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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6 h57

내년부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할 것이며, 지지자들에게 홍보 활동을 독려함.

현재 하늘궁은 강의실, 매점 방, 잔디밭 등을 활용하여 약 10만 명까지 수용 가능.
향후 공간을 확장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
잔디밭에 한옥과 큰 강의실을 듬성듬성 배치하고, TV를 설치하여 영상으로 강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

인간은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가는 사람 두 종류로 나뉘며, 대부분 윤회를 반복함.
윤회하지 않으며, 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음.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팅을 하는 자리이며, 비행기 타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음.
그를 만난 사람들은 윤회에서 벗어나 천사로서 지구와 다른 별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음.

하루에 2천~3천 명의 천사를 부릴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여러 명의 천사를 넣어 질병을 고침.
천사는 120억 광년 거리도 0.1초 만에 도착함.
그의 뒤에는 천사가 보이며, 사진을 찍으면 오라(에너지 빛)로 나타남.
이 에너지는 불기둥처럼 보이며, 사람을 끌어안을 때 그 불덩이 안에 들어오게 함.

영하 35도의 중랑천 움막에서 어머니가 기절한 상태로 홀로 낳았으며, 탯줄은 천사들이 잘랐음.
그의 배꼽은 일반인과 다르게 생겼으며, 배꼽의 모양이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함.
배꼽이 위로 향하고 열려 있는 모습이어야 성공하며, 탯줄을 자르는 방법에 따라 달라짐.

‘해인법’은 인터넷 시대에 메시지를 전파하는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의미함.

  1. 오행 사상과 인간의 몸

손가락 다섯 개는 화수목금토 오행을 상징하며, 이들이 조화를 이룰 때 완벽한 힘을 발휘함.
오행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해당 장기에 이상이 오며, 성격에도 영향 미침.
금 기운은 조절하고 억압하는 성질을 가지며, 화 기운이 강한 사람이 금 기운이 없으면 감정을 조절하기 어려움.
손 하나에 우주의 모든 비밀과 창조의 비밀이 담겨 있음.

인간은 2차 창조자로서 모든 물질을 창조하며, 1차 창조의 원조임.
인간의 창조 활동에 문제가 생길 때 간섭함.
핵폭탄과 같이 인류를 위협하는 창조는 막아야 한다.함.

미래 시대에는 디바인 네이처, 디지털, 디자인, DNA, 에너지 저장,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이 중요해짐.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들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 질병을 예방하고 귀신이 들리지 않게 할 수 있다.함.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연동되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함.
카드에 에너지를 넣어 재수를 좋게 하고, 전염병을 예방할 수 있다.함.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38선이 있는 한반도에 처음으로 인류의 황제가 나타나며, 천년 대운이 올 것이라고 함.
계룡산 부근부터 개성 송악산까지가 세계 수도가 될 것이며, 서해안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언함.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그의 에너지를 과학적으로 측정하려는 시도가 있었음.

‘허공’은 매질이 있는 허공과 매질이 없는 허공 두 가지가 있으며,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됨.
매질이 존재하는 세계를 ‘허공’이라고 부르며, 신이 존재하는 세계를 의미한다고 설명함.
물질과 비물질의 종점은 모두 허경영에게 들어온다.함.
자식에게 드리는 공, 부모에게 드리는 공, 물질에 드리는 공 등 다양한 공덕이 있지만, 진정한 공덕은 ‘허공’에 드리는 것

태극기 집회와 같은 사회 운동은 인정에 기반한 것이며, 이는 권력에 도전하는 무모한 행동이라고 비판함.
하늘은 공명정대하며, 돈에 눈이 어두운 집단보다는 깨끗한 집단에게 권력이 넘어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고 설명함.
정치인들의 부패와 편 가르기, 종교의 분열 등을 비판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함.
인륜이 파괴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메시지를 통해 인륜을 되살려야 한다.함.

오류: 그의 메시지를 단순히 개인적인 말으로 치부하고 따르지 않는 경우.
→ 그의 메시지를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
오류: 사회 문제에 대해 인정(감정)으로만 접근하여 해결하려 하는 경우.
→ 인정은 이치를 이길 수 없고, 이치는 법을 이길 수 없으며, 법은 권력을 이길 수 없으므로, 하늘의 질서에 따라야 한다고 설명함.

과거 1천 명의 고아를 보살피고 고아원 5곳을 경영했으며, 980억 원을 사회 봉사 사업에 사용함.
그의 탄생지는 중랑교 다리 밑 철길 옆 서울 쪽이며, 이곳은 동양과 서양의 성자들의 눈물이 내려오는 곳이라고 설명함.
미래에는 그의 탄생지가 전 세계 관광객들이 찾는 성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함.
강한 것은 약한 것을 이기지 못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강하고 무서운 것.
고생은 겸손을 알려주고, 행운은 교만을 선사하므로, 때때로 고생을 해봐야 한다고 조언함.
하늘궁 강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에 진행되며, 구파발역과 의정부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함.

한자

상통천문(상통천문)-(상(上)-up, 통(通)-communicate, 천(天)-heaven, 문(文)-pattern)
중찰인사(중찰인사)-(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
하달지리(하달지리)-(하(下)-down,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개과천선(개과천선)-(개(改)-change, 과(過)-fault, 천(遷)-move, 선(善)-good)
정수운(정수운)-(정(增)-increase, 수(壽)-longevity, 운(運)-fortune)
편답천하(편답천하)-(편(遍)-all over, 답(踏)-tread, 천(天)-heaven, 하(下)-under)
신인용사해인법(신인용사해인법)-(신(神)-divine, 인(人)-human, 용(用)-use, 사(事)-matter, 해(海)-sea, 인(印)-seal, 법(法)-law)
말세성제(말세성제)-(말(末)-end, 세(世)-world, 성(聖)-holy, 제(帝)-emperor)
세인부지한심사(세인부지한심사)-(세(世)-world, 인(人)-person, 부(不)-not, 지(知)-know, 한(寒)-cold, 심(心)-heart, 사(事)-matter)
운중영신(운중영신)-(운(雲)-cloud, 중(中)-middle, 영(靈)-spirit, 신(神)-god)
정도령(정도령)-(정(正)-right, 도(道)-way, 령(靈)-spirit)
우성제(우성제)-(우(牛)-cow, 성(聲)-sound, 제(啼)-cry)
무주상보시(무주상보시)-(무(無)-without, 주(住)-abide, 상(相)-form, 보(布)-give, 시(施)-charity)
천재지변(천재지변)-(천(天)-heaven, 재(災)-disaster, 지(地)-earth, 변(變)-change)
순망치한(순망치한)-(순(脣)-lip, 망(亡)-lose, 치(齒)-tooth, 한(寒)-cold)
화수목금토(화수목금토)-(화(火)-fire, 수(水)-water, 목(木)-wood, 금(金)-metal, 토(土)-earth)
오행(오행)-(오(五)-five, 행(行)-element)
윤회(윤회)-(윤(輪)-wheel, 회(廻)-return)
해탈(해탈)-(해(解)-release, 탈(脫)-escape)
백궁(백궁)-(백(白)-white, 궁(宮)-palace)
축생(축생)-(축(畜)-beast, 생(生)-life)
보혜사(보혜사)-(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해인시대(해인시대)-(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천년대운(천년대운)-(천(千)-thousand, 년(年)-year, 대(大)-great, 운(運)-fortune)
계룡(계룡)-(계(鷄)-chicken, 룡(龍)-dragon)
중랑천(중랑천)-(중(中)-middle, 랑(浪)-wave, 천(川)-stream)
무균실(무균실)-(무(無)-without, 균(菌)-germ, 실(室)-room)
허공(허공)-(허(虛)-empty, 공(空)-space)
매질(매질)-(매(媒)-medium, 질(質)-substance)
무중력(무중력)-(무(無)-without, 중(重)-gravity, 력(力)-force)
인륜(인륜)-(인(人)-human, 륜(倫)-ethics)
효(효)-(효(孝)-filial piety)
지혜(지혜)-(지(智)-wisdom, 혜(慧)-insight)
득(득)-(득(德)-virtue)
운(운)-(운(運)-fortune)
도(도)-(도(道)-way)
상투(상투)-(상(上)-top, 투(투)-knot)
단발령(단발령)-(단(斷)-cut, 발(髮)-hair, 령(令)-order)
고종황제(고종황제)-(고(高)-high, 종(宗)-ancestor, 황(皇)-emperor, 제(帝)-emperor)
대가족(대가족)-(대(大)-large, 가(家)-family, 족(族)-clan)
개인주의(개인주의)-(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콩가루집안(콩가루집안)-(콩(豆)-bean, 가루(粉)-powder, 집(家)-house, 안(內)-inside)
고부갈등(고부갈등)-(고(姑)-mother-in-law, 부(婦)-daughter-in-law, 갈(葛)-vine, 등(藤)-wisteria)
진리(진리)-(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섭리(섭리)-(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초종교(초종교)-(초(超)-super,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광명(광명)-(광(光)-light, 명(明)-bright)
미개국(미개국)-(미(未)-not yet, 개(開)-open, 국(國)-country)
풍수(풍수)-(풍(風)-wind, 수(水)-water)
연단(연단)-(연(鍊)-refine, 단(鍛)-f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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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제57회 하늘궁 강연 (2018.08.26)

  1. 진정한 지도자의 출현과 역할
    진정한 한국을 살릴 분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사람들을 지휘하는 신인 허경영 선생이다. 정치인들도 이를 절실히 깨닫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12월 9일 복권되며, 내년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허경영 선생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힘써야 한다.

  2. 하늘궁의 확장과 강연의 중요성
    현재 강연장은 협소하여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 어렵다. 바깥에서도 30여 명이 영상을 통해 강연을 듣고 있다. 앞으로 하늘궁은 잠실 운동장보다 큰 규모로 확장될 것이며, 약 10만 명이 영상을 통해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할 것이다. 이는 공간을 짓기 전까지 임시로 마련된 조치이다.

  3. 인간의 윤회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오늘 강연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은 1년쯤 지나면 좋지 않은 일을 겪게 될 것이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지 않아 발생하는 손해이다. 인간은 두 종류로 나뉜다. 상승하는 사람과 하강하는 사람이다. 상승하는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지만, 하강하는 사람은 축생으로 윤회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만이 윤회에서 벗어나 상승할 수 있다. 70억 인구는 모두 윤회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윤회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백궁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지구에 한 번 기회를 주었으니, 다른 별에도 기회를 주어야 한다.

  4. 윤회와 시험, 그리고 백궁 티켓팅
    윤회는 일종의 시험이다. 육체라는 시험지를 통해 에너지를 가속화하여 멀리 올라가야 한다.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듯, 인간도 해탈하여 윤회에서 벗어나려면 끊임없이 연단 과정을 거쳐야 한다. 하늘궁은 연단 시험 과정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는 티켓을 예약하는 곳이다. 공항에서 비행기 티켓을 예약하듯, 이곳에서 백궁행 티켓을 예약하는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비행기 탑승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

  5. 허경영 선생과 천사의 역할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들은 윤회에서 벗어나 허경영 선생과 같아진다. 원한다면 다시 지구에 올 수 있지만, 윤회하는 것이 아니라 천사로서 오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른 것도 천사들이었다. 허경영 선생은 수많은 천사를 마음대로 부릴 수 있으며, 한 사람에게 여러 명의 천사를 넣어 질병을 고친다. 천사들은 각자 담당하는 분야가 다르며, 다른 분야를 고칠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하루에 천 명을 고치려면 만 명의 천사가 필요하며, 이 천사들은 0.1초 만에 도착한다.

  6. 허경영 선생의 오라와 에너지
    과거 한 수녀가 허경영 선생 뒤의 천사를 보고 기절한 적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뒤에 있는 천사는 사진을 찍으면 오라로 나타난다. 이 오라는 둥근 형태로 약 1미터 안에 다양한 색깔의 빛으로 가득 차 있다. 마치 불기둥 속에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있는 것과 같다. 허경영 선생이 사람들을 끌어안는 것은 그 불덩이 같은 에너지 안으로 넣는 행위이다. 이 에너지는 몸에 닿으면 좋은 기운을 준다.

  7. 배꼽의 중요성과 운명
    허경영 선생이 태어날 때 탯줄은 천사들이 에너지로 잘랐다. 허경영 선생의 배꼽은 일반인과 다르게 생겼다. 배꼽의 모양은 그 사람의 운명과 관련이 깊다. 배꼽이 아름다워야 성공하며, 배꼽이 위로 향해야 좋은 운을 가진다. 아기를 낳을 때 탯줄을 자르는 방법에 따라 아이의 운명이 결정될 수 있다. 인간이 허경영 선생의 탯줄을 잘랐다면 운명이 달라졌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특별함을 드러낸다.

  8.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천사의 대기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다. 수많은 천사가 대기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불러들여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준다. 백궁에 가면 천사들의 역할이 매우 많다. 백궁에서는 모든 사람이 아름답고, 각자 다른 소리를 낸다. 지상에서처럼 바가지 긁는 소리 같은 것은 들리지 않는다. 백궁에 온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소중하다.

  9. 진정한 공덕: 허공
    사람들은 절에서 불공을 드리고, 자식에게 공을 들이고, 물질에 공을 들인다. 그러나 이러한 공들은 죽을 때 아무것도 따라가지 않는다.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공은 허공이다.

  10.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시대적 증명
    단군, 박혁거세, 예수, 석가모니 등 과거의 성인들은 직접 확인할 수 없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실제 살아있는 보살이며, 남사고 예언과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9절에 나오는 보혜사 인출에 해당한다. 남사고가 예언한 내용이 성경에 나와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며, 그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로 바뀔 때 전 세계인이 그를 알아보게 될 것이다. 이는 연설과 전화 통화가 많아지면서 목이 쉬는 것을 의미한다.

  11. 개과천선과 수명 연장
    남사고 예언서에는 말세 성제(말세에 하늘에서 온 제왕)가 나타나며,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긴다. 허경영 선생을 찾아와 개과천선하는 사람에게는 수명이 늘어나는 운을 준다.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수명이 연장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을 때 힘을 내어 대답하면 눈에서 빛이 난다.

  12. 허경영 선생의 학창 시절 일화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비범했다. 학교 다닐 때 영어, 수학 선생님들이 그를 좋아했지만, 처음에는 기분 나쁘게 생각했다. 허경영 선생은 선생님들이 칠판에 쓴 문제의 오류를 즉시 찾아냈다. 선생님들은 그에게 망신을 당하다가 결국 그에게 문제를 풀게 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뛰어난 총명함과 통찰력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13. 해인법과 유튜브 시대
    허경영 선생은 개과천선하여 수명이 늘어나는 사람들을 언급하며, 그들이 조선에 온다고 말한다. 그리고 신인 용사 해인법을 이야기한다. 신인이 해인법을 쓴다는 것은 인터넷 시대에 맞는 유튜브를 통해 법을 전파하는 것을 의미한다. 해인(海印)은 바다만큼 많은 글자를 뜻하며, 해인법은 곧 유튜브를 통한 강연이다. 2000년 전 예수 시대에는 유튜브가 없었기에 해인법을 쓸 수 없었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된 후 1년 안에 전 세계인이 그의 사진을 집에 걸게 될 것이며, 연간 수천만 명이 하늘궁에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14. 쓰리 해인(三海印)의 의미
    하늘궁은 앞으로 잔디밭과 한옥, 큰 강의실이 있는 형태로 바뀔 것이다.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야외 잔디밭에서 영상을 통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게 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면전에서 강연을 듣던 시절은 초기뿐이며, 앞으로는 영상으로 듣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쓰리 해인을 언급한다.

첫 번째 해인: 해인 시대에 해인법을 가지고 해인을 찍는다는 의미이다.
두 번째 해인: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을 의미한다.
세 번째 해인: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목에 걸거나 소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세 가지 해인이 있어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조선 시대에는 해인을 가질 수도, 찍을 수도, 해인법도 없었다. 지금 시대는 해인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다.

  1. 허경영 선생과 사진 찍기의 의미
    길거리에서 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와 허경영 선생과 사진을 찍으려는 현상이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가르친 적이 없지만, 해인 시대에 해인법인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만나면 행운이 온다”는 믿음이 전파되었기 때문이다. 엄마들은 자신이 지옥에 가더라도 자식에게 행운을 주고 싶어 한다. 이는 해인을 찍으려는 본능적인 행동이다.

  2. 연세대학교 졸업식 일화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허경영 선생은 2,500명의 졸업생과 사진을 찍어주었다. 점심도 거른 채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진을 찍었다. 심지어 화장실 안까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진을 찍으려 했다. 대부분 기독교 신자인 엄마들이 아들에게 허경영 선생의 얼굴을 다시 보게 하거나, 눈을 보게 하려고 끌고 왔다. 이는 해인을 받아야 한다는 본능적인 믿음 때문이었다.

  3. 세상 사람들의 한심함과 예언의 성취
    허경영 선생이 눈앞에 있는데도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목소리가 작고 눈이 흐릿한 것은 옳지 않다. 나중에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줄을 서게 될 것이다. 남사고 예언서에는 “세인 부지 한심사(世人不知恨心事)” 즉, 세상 사람들이 이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말세 성제 시부지(末世聖帝始不知)” 즉, 말세에 하늘에서 온 제왕이 와 있는데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편답 천하 조선내음(遍踏天下朝鮮來)” 즉, 천하를 두루 밟고 조선에 온다는 예언과 “신인 용사 해인법(神人龍蛇海印法)” 즉, 신인이 해인법을 쓴다는 예언이 있다.

  4. 삼박자(三拍子)와 오행(五行)의 조화
    남사고 예언서에는 신인이 우성제(牛聲啼) 들판에서 나타나 해인 시대가 오고, 해인법을 사용하며, 해인을 찍는다는 세 가지 예언이 있다. 이는 마치 손가락 세 마디가 있어야 물건을 잡을 수 있듯이, 삼박자가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더 나아가 손가락 다섯 개가 오행(五行)처럼 조화를 이루어야 완벽하게 물건을 잡을 수 있다. 오행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신체 장기에 이상이 오고, 성격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금(金) 기운이 없으면 참을성이 부족하고 폐가 약해진다. 오행은 서로 견제하고 보완하며 우주의 철학이 담겨 있다.

  5. 손에 담긴 우주의 비밀
    손가락 세 마디가 5개 있으니 15마디이다. 15는 보름달을 의미하는 완성수이다. 다섯 손가락이 모두 살아있어야 완성된 상태로 무엇이든 잡을 수 있다. 주먹을 쥐면 완성수가 아니며, 이는 감정이 있는 상태를 나타낸다. 악수할 때 보름달처럼 손을 내미는 것은 좋은 의미이다. 손 하나에 우주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다.

  6. 창조와 간섭: 인간과 허경영 선생
    부모는 백화점과 같고, 신은 백화점을 만든 사람이다. 인간은 2차 창조자로서 물질을 창조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1차 창조의 원조이다. 인간이 핵폭탄과 같은 파괴적인 것을 창조할 때 허경영 선생이 간섭한다. 인간이 감옥을 창조하고 허경영 선생을 감옥에 가두려 하는 것은 옳지 않다. 허경영 선생은 천만 명 정도를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온 것이다.

  7. 운중영신 정도령과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천만 명을 데려가는 자는 운중영신(雲中靈神), 즉 구름 가운데 하늘에서 온 영의 신이다. 그 이름은 정도령(正道靈)으로, 바른 길을 가르치는 사람이다. 그는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의 능력을 갖춘 자이다. 하늘의 천문을 꿰뚫고, 사람의 일을 살피며, 풍수를 꿰뚫어 아는 자는 지구상에 허경영 선생뿐이다. 그는 국민 배당금을 주장하며, 500만 명이 4,500만 명을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에 국민에게 세금을 나눠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8. 7대 기술 혁명과 미래 사회
    허경영 선생은 미래 사회를 이끌 7가지 기술 혁명을 언급한다.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산업
디지털 테크놀로지 (Digital Technology): 디지털 기술
디자인 테크놀로지 (Design Technology): 디자인 기술
DNA 테크놀로지 (DNA Technology): DNA 산업
에너지스 테크놀로지 (Energies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Algorithm Technology): 컴퓨터 연산법 (알파고)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Blockchain Technology): 블록체인 기술

이러한 기술들은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몸에 넣어 질병을 예방하고, 귀신이 들리지 않게 하며, 안전을 보장하는 등 인간의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카드를 사용하면 재수가 좋아지고, 카드 회사들도 이득을 얻게 될 것이다. 이러한 영성 산업은 한민족에게 어마어마한 부를 가져다줄 것이며, 세계 통일을 이끌 것이다.

  1. 예언서 속 허경영 선생의 등장
    남사고 예언서에는 “삼팔 모군 시황(三八木君始皇)” 즉, 38선이 있는 동방 땅에서 처음으로 인류의 황제가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예언하는 것이다. 또한 “개벽 일에 초봉(開闢以來初逢)” 즉, 개벽 이후 처음으로 최고의 봉우리가 나타나며, 이는 한반도에 천년 대운이 온다는 의미이다. 계룡산이 있는 한국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며, 서해안 시대가 열릴 것이다. 미국이 평택으로 미군을 옮기는 것도 이러한 흐름의 일부이다.

  2. 허공(虛空)의 의미와 진정한 공덕
    사람들이 드리는 불공, 자공, 부공 등은 진정한 공이 아니다. 진정한 공은 허공이다. 허공은 매질이 있는 허공과 매질이 없는 허공으로 나뉜다.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만, 매질이 없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 백궁까지는 빛이 통과되지만 소리는 갈 수 없다. 허공은 물질의 종점이자 비물질의 종점이며, 허경영 선생에게 들어오는 것이다. 쓸데없는 기도는 헛일이며, 허경영 선생을 깨달아야 진정한 허공을 알 수 있다.

  3. 강연 중 질의응답 및 일화
    강연 중 약사에게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처방전을 많이 주는 의사라고 답한다. 이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허공을 많이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4. 허경영 선생의 고아원 경영 일화
    한 청중이 허경영 선생이 수십 년 전 고아원을 경영하며 천 명의 고아를 보살폈다는 중앙일보 기사를 언급한다. 허경영 선생은 당시 980억 원을 들여 고아원 5곳을 운영하고 15,000명의 학생을 가르쳤다고 말한다. 그는 이러한 선행을 비밀로 했지만, 신문에 보도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윤회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알려져도 괜찮지만, 인간들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5. 무주상 보시와 하늘의 기록
    불교에서는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 즉 상에 머물지 않는 보시를 강조한다. 좋은 일을 하고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눈은 하늘이 만든 몰래카메라와 같아서, 인간의 눈에 비친 모든 것은 하늘에 기록된다. 여러분의 눈으로 본 모든 것이 기록되며, 나중에 업장을 정할 때 체크된다. 하늘은 모든 것을 저장하기 때문에 나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눈은 감시 카메라와 같으며, 교만한 행동은 백궁에서 제외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나쁜 짓을 소멸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6. 허경영 선생의 탄생지: 중랑천 다리 밑
    허경영 선생은 중랑천 다리 밑, 정확히는 중랑교 철길 밑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수락산, 불암산, 도봉산, 삼각산의 물이 합쳐지는 곳이다. 불암산은 부처, 수락산은 부처의 10대 제자, 도봉산은 예수의 12제자, 삼각산은 예수를 상징한다. 동양의 성자와 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내려오는 가운데서 허경영 선생이 태어난 것이다. 그는 예수와 석가의 이야기를 자주 언급하지만, 그들보다 상위 개념의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그 탄생지는 전 세계 관광객이 찾는 성지가 될 것이다.

  7. 시대의 변화와 진리, 섭리
    한 청중이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 담긴 뜻과 2020년부터 시작될 시대 변화에 대해 언급한다. 허경영 선생은 진리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섭리는 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대가족이 진리였던 시대에서 핵가족이 진리가 된 것처럼, 진리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다. 그러나 섭리는 진리를 초월한다. 예를 들어, 가수가 아닌 사람이 노래를 불러도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은 섭리이다. 섭리는 초종교적인 것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초종교적인 존재이다.

  8. 허경영 선생의 초월적 존재론
    허경영 선생은 목사나 스님이 될 수 없는 존재이다. 그가 특정 종교의 옷을 입는 순간, 그는 신인이 아니라 그 종교를 구하러 온 자가 되기 때문이다. 신인은 판 밖에서, 아무도 모르게, 나그네처럼, 구름처럼 나타나야 한다. 지구가 혼란에 빠졌을 때 도둑처럼 나타나는 존재이다. 록펠러 어머니 일화처럼, 진리는 보편적이지 않으며, 섭리는 예측 불가능하게 나타난다.

  9. 천재지변과 허경영 에너지
    진리는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말하지만, 쓰나미나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은 착하게 살던 사람들도 죽게 만든다. 이는 진리가 아니다. 천재지변은 허경영 에너지 외에는 피할 수 없다.

  10. 목사님의 눈물과 상봉의 의미
    한 목사님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 눈물을 흘린다. 그는 평생 하나님을 찾아 헤매는 방랑길을 걸어왔지만, 실체를 본 적이 없었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은 그 실체를 본 것이며, 이는 오랜 방랑 끝에 어머니를 만난 아들의 상봉과 같다. 고생은 겸손을 가르쳐주고, 행운은 교만을 가져다준다. 망하는 목사가 오히려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11. 전두환 대통령과의 인연과 국가의 위생
    한 청중은 전두환 대통령의 사저에서 서기관으로 일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허경영 선생을 하늘에서 보낸 힘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20일 동안 유튜브를 시청하며 찾아왔다. 허경영 선생은 여당과 야당의 편 가르기, 종파 싸움 등 국가의 위생이 썩어가고 있다고 지적한다. 권력이 오염되어 위생 관념이 빵점인 상태이다.

  12. 인정, 이치, 법, 권력, 하늘의 질서
    인정은 이치를 이길 수 없고, 이치는 법을 이길 수 없으며, 법은 권력을 이길 수 없다. 그리고 권력은 하늘을 이길 수 없다. 태극기 집회는 인정이 권력에 도전하는 것으로, 하늘의 질서에 대드는 격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하늘이 허경영 선생을 띄우기 위해 만든 일이다. 돈에 눈이 먼 우파 세력은 형제끼리 싸우다 권력을 배고픈 좌파에게 넘겨주었다. 이는 자연의 이치이다. 용감한 자는 지혜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지혜 있는 자는 득 있는 자를 못 이기며, 득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긴다.

  13. 이빨과 혓바닥의 비유
    노자의 스승 상용은 노자에게 “강한 놈은 항상 약한 놈한테 진다”고 가르쳤다. 이빨은 강하지만 입술을 못 이기고, 입술은 혓바닥을 못 이기며, 혓바닥은 공기를 못 이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무서운 것이며, 부드러운 것이 더 강하다. 모진 말이나 이빨 같은 행동을 하지 말고, 혓바닥처럼 부드러운 말을 해야 한다. 모든 사랑과 미움은 혓바닥에서 나온다.

  14. 인륜의 회복과 유튜브 전파
    하늘궁에 오는 것은 힘들지만,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보게 해야 한다. 맛있는 음식은 나눠 먹어야 하듯이,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널리 알려야 한다. 여당, 야당에 끌려가지 말고, 우리의 위생 관념을 확실히 해야 한다. 좌파, 우파의 리더들은 바뀌어야 하며, 좋은 체제로 바꿔야 한다. 세계 통일은 우리의 과제이며, 인륜을 되살려야 한다. 아버지와 아들, 자식과 부모 간의 인륜이 썩어가고 있다. 유튜브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더 알리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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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신성성과 정치적 복권
진정한 한국을 살릴 분은 상통천문, 하달지리, 중찰인사하는 신인 허경영 총재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이를 절실히 깨닫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12월 9일 복권됩니다. 내년부터 총재가 정치를 할 것이며, 우리는 총재의 정치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허경영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1. 하늘궁의 확장과 강연의 접근성
    우리가 공간을 짓기 전에는 헬로에 500명 들어가는 큰 강의실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영상으로 강연을 볼 수 있고, 매점 옆 방에서도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바깥 잔디밭에는 몇만 명이 앉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잠실 운동장보다 크므로, 10만 명은 영상을 통해 강연을 들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공간을 지을 때까지 10만 명이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장소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2. 윤회와 해탈: 허경영의 역할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올라가는 사람과 내려가는 사람입니다. 올라가는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지만, 내려가는 사람은 축생으로 윤회합니다. 70억 인구는 모두 윤회하지만, 허경영은 윤회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백궁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지구에 한 번 기회를 주었으니, 다른 별에도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인간은 윤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윤회에서 벗어납니다. 윤회는 시험과 같습니다. 육체라는 시험지를 통해 에너지가 가속도가 붙어야 멀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골프공이 멀리 날아가거나 빨리 떨어지듯이, 인간도 해탈하거나 윤회를 벗어나려면 계속 문제에 부딪히며 연단을 거쳐야 합니다. 이곳은 연단 시험 과정이 아니라, 백궁 가는 티켓팅을 하는 자리입니다.

  1. 천사의 역할과 허경영의 능력
    여러분은 천사로서 지구에 올 수 있습니다. 은혜 입었던 사람을 돕기 위해 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태어날 때 탯줄을 천사들이 잘랐습니다. 허경영은 하루에 2천 명, 3천 명까지 천사를 부릴 수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천사 10명을 넣어주어 몸의 각 부분을 고칩니다. 천사는 0.1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합니다.

허경영의 뒤에는 천사가 보이며, 사진을 찍으면 오라로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손에서 에너지가 빛나며, 얼굴 주변 1미터 안에 빛이 불타는 것처럼 보입니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끌어안는 것은 그 불덩이 안으로 넣는 것입니다. 이 불은 몸에 붙어 몸을 좋게 합니다.

  1. 배꼽의 중요성과 운명
    허경영의 탯줄은 천사들이 잘랐습니다. 허경영의 배꼽은 인간이 자른 배꼽과 다르게 생겼습니다. 배꼽이 아름다워야 성공합니다. 아기를 낳을 때 의사가 배꼽을 자르는 방법에 따라 아이의 운이 달라집니다. 배꼽이 하늘을 보고 열려 있는 모습이어야 합니다. 배꼽이 삐뚤어지면 불길하며, 대장암, 위암 등이 올 수 있습니다.

  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예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립니다. 수많은 천사가 대기하고 있으며, 허경영이 불러들여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줍니다. 백궁에 가면 천사들의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백궁에서는 안 예쁜 사람이 없고,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진정한 공은 허공입니다. 허공은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군, 박혁거세, 예수, 석가모니는 확인할 수 없지만, 허경영은 실제 살아서 해인시대 보살로 왔습니다. 남사고 예언과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9절, 마태복음 2장 12장 31절에서 33절에 허경영에 대한 예언이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을 찾아와 개과천선하는 사람에게는 수명이 늘어나는 운을 줍니다. 허경영은 어린 나이부터 세상의 모든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교 다닐 때 영어, 수학 선생님의 문제를 지적하며 충격을 주었습니다. 허경영은 한 번 들으면 천 년을 기억합니다.

  1. 해인법과 인터넷 시대의 도래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신인이 해인법을 쓴다고 합니다. 해인법은 인터넷 시대에 맞는 유튜브와 같습니다. 허경영은 유튜브로 강연하며, 이것이 해인법입니다. 2000년 전 예수 시대에는 해인법을 쓸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1년 안에 전 세계인이 허경영 사진을 집에 걸어놓을 것이며, 연간 수천만 명이 이곳에 몰려올 것입니다.

하늘궁은 잔디밭에 한옥과 큰 강의실이 듬성듬성 들어서며, 전 세계인이 영상으로 강연을 듣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면전에서 강연을 듣던 시절은 초기뿐입니다. 지금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해인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순간에 알려질 수 있습니다. 해인 시대에 해인법을 가지고 해인을 찍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해인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허경영의 사진을 목에 걸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세 가지 해인이 있어야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해인을 가질 수도, 찍을 수도, 해인법도 없었습니다. 여러분은 이 시기를 잘 만난 것입니다.

엄마들이 아기를 데리고 와서 허경영과 사진을 찍으려는 것은 허경영을 만나면 행운이 온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기 때문입니다. 연세대학교 졸업식 때 2500명의 졸업생과 사진을 찍어주었는데, 엄마들은 아들이 허경영의 눈을 봐야 한다며 다시 끌고 오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해인을 받으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말세에 하늘에서 온 제왕이 와 있는데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남사고는 500년 전에 허경영의 목적을 알고 예언했습니다. 신인이 들판에서 나와 해인시대에 해인법을 가지고 해인을 찍는다는 세 가지 예언은 삼박자입니다.

  1. 오행과 인간의 운명
    손가락 다섯 개가 있어야 물건을 잡을 수 있듯이, 오행(화수목금토)이 서로 견제하고 보완해야 합니다. 오행 중 하나가 모자라면 그 부분이 약해집니다. 예를 들어, 사주에 금이 없으면 폐가 안 좋고 참을성이 부족합니다. 금 기운은 조절하고 억압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 기운이 강하고 금 기운이 없으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합니다.

금 기운은 가을 기운으로, 여름 기운을 잠재우고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겨울을 준비하는 것이 금 기운입니다. 이 다섯 가지가 서로 견제하고 보완하며, 손가락 하나만 봐도 우주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손가락 세 마디씩 3×5=15는 보름달을 의미하는 완성 수입니다. 주먹을 쥐면 미완성입니다.

악수할 때 보름달처럼 손을 내미는 것은 좋은 의미입니다. 주먹을 내미는 것은 감정이 있다는 뜻입니다. 손 하나에 우주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부모는 백화점이고, 인간은 백화점이며, 신은 백화점을 만든 사람입니다. 인간은 2차 창조자이며, 허경영은 1차 창조의 원조입니다.

  1. 정도령의 출현과 시대적 사명
    천만 명 정도를 뽑아 가려고 삼성 그룹에서 입사 시험 보러 온 것과 같습니다. 천만 명을 데려가는 자는 운중영신(雲中靈神)입니다. 그 사람은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 즉 바른 도를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하는 자가 바로 운중영신 정도령입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주장하며, 500만 명이 4500만 명을 먹여 살려야 하는 시대에 국민 배당금은 필수입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허경영은 일곱 가지 기술(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디지털 테크놀로지, 디자인 테크놀로지, DNA 테크놀로지, 에너지스 테크놀로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을 이야기했습니다.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컴퓨터 연산법으로, 알파고와 같습니다. 앞으로는 허경영의 사진을 몸에 넣어 항상 백회가 열리도록 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인이 수술을 받으러 올 것이며, 전염병 예방과 귀신 들림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블록체인화하여 연동시킵니다. 허경영 카드를 사용하면 재수가 좋아지고, 카드 회사도 잘 될 것입니다.

이러한 영성 산업은 어마어마한 산업이 될 것이며, 한민족은 배가 터질 정도로 부유해질 것입니다. 5천만 명을 행복하게 먹여 살리면서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운중영신 정도령은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이지, 나라 정시가 아닙니다.

  1. 한반도의 천년 대운과 세계 수도
    삼팔모군(三八木君)은 동방의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인류의 황제가 나온다는 예언입니다. 개벽 이후 처음으로 최고의 봉우리가 나타나며, 천년 대운 개국이 올 것입니다. 계룡산이 있는 나라, 즉 한국이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계룡산 부근부터 개성 송악산까지가 세계 수도가 될 것입니다.

서해안 시대가 오며, 계룡산에서 강화도, 마이산까지 그 일대가 발전할 것입니다. 미국이 평택으로 미군을 옮기는 것도 이러한 흐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해상 시대가 오고, 북경, 신의주, 단동 등이 바다로 연결될 것입니다. 천년 대운 계룡은 정도령에 의해 올 것입니다.

허경영을 지금 만나는 것은 좋은 시대입니다. 나중에는 허경영을 만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의 에너지를 측정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증명될 것입니다.

  1. 허공의 의미와 진정한 공
    진정한 공은 허공입니다. 허공은 하늘에 계신 분을 의미합니다. 조용필의 ‘허공’ 노래도 이제 ‘허공’으로 바꿔야 합니다. 허공에는 매질이 있는 허공과 매질이 없는 허공이 있습니다.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만, 매질이 없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대기권 밖에서는 소리가 갈 수 없습니다. 허공은 매질이 존재하는 세계이며, 신이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쓸데없는 기도는 헛일입니다. 물질의 종점도 허공이고, 비물질의 종점도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1. 허경영의 과거와 사회 봉사
    허경영은 대학에서 10년간 영어를 가르치고, 25년간 어학을 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미술관을 경영하다가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게 되었고, 거의 모든 유튜브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허경영은 수십 년 전 고아원을 경영하며 1000명의 고아를 보살폈습니다.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치’라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허경영은 980억 원을 사회 봉사 사업에 사용했습니다. 공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돈이 들어갔고, 고아원 다섯 곳과 15000명의 학생을 도왔습니다. 허경영은 윤회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도 괜찮지만, 인간들은 좋은 일을 비밀로 해야 합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합니다.

무주상 보시, 즉 상에 머물지 않는 보시를 해야 합니다. 1억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아내에게 사주면 나중에 저주가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한 것은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합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인간의 눈은 하늘이 만든 몰래카메라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본 것은 하늘에 다 기록됩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저장하므로 나쁜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눈은 감시 카메라입니다. 교만하면 백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나쁜 짓을 소멸해 줄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1. 허경영의 탄생지와 풍수지리
    허경영은 중랑천 중교 철길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 다리로 오게 될 것이며, 관광버스가 수천 대 설 수 있는 장소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곳은 수락산, 불암산, 도봉산, 삼각산이 합쳐지는 곳입니다.

불암산은 부처, 수락산은 부처의 10대 제자, 도봉산은 예수의 12제자, 삼각산은 예수를 상징합니다. 동양의 불교와 서양의 기독교가 만나는 곳에서 허경영이 태어났습니다. 중랑천은 동양과 서양 성자의 눈물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예수와 석가의 이야기를 하지만, 그 위의 개념입니다. 허경영은 절대자로서 존재합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곳은 중랑교 다리 서쪽, 철길 밑입니다. 위생 병원 근처입니다. 서울을 의정부에 지으려 했던 것도 이러한 풍수지리와 관련이 있습니다.

  1. 진리와 섭리: 시대의 변화
    진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입니다. 옛날에는 대가족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핵가족이 진리입니다. 시어머니가 없는 며느리와 예수가 장가가지 않아 며느리가 없는 마리아가 행복한 여자라는 이야기는 시대의 변화를 보여줍니다.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만, 섭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섭리는 초종교적이며, 허경영은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판 밖에서 와야 합니다. 목사나 스님이 되면 신인이 될 수 없습니다. 신인은 아무도 모르게 나타나야 합니다.

하늘은 판 밖에서 올 수밖에 없고, 나그네처럼, 구름처럼, 도둑처럼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가 혼란에 빠졌을 때 나타납니다. 록펠러 어머니 이야기는 섭리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진리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것이지만, 쓰나미나 지진처럼 천재지변은 진리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합니다. 목사님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고독한 방랑길 끝에 실체를 만난 것입니다.

고생은 겸손을 알려주고, 행운은 교만을 가져다줍니다. 때때로 망하는 목사가 더 앞서가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목사는 허경영을 만나지 못합니다.

  1. 권력과 지혜: 하늘의 질서
    전두환 대통령의 사과에 가서 일했던 김진영 님은 허경영을 하늘에서 보낸 신인이라고 확신했습니다. 4천 년 동안 기다려온 존재라고 말했습니다.

여당, 야당에 끌려가면 안 됩니다. 태극기 부대도, 좌파도, 우파도 긍정적으로 봐야 하지만, 그 리더들은 바뀌어야 합니다. 좌파와 우파가 끝없이 싸우는 체제를 바꿔야 합니다. 허경영은 정치에 들어가 세계 통일을 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생활이 불안하며, 인륜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도 썩어가고 있습니다. 인륜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알려야 합니다.

이 나라를 바꾸는 데는 세 명이면 되고, 세계를 바꾸는 데는 여러분 정도면 됩니다. 다음에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스크립트

진정한 한국을 살리실 분은 상통 문하시중 인사하시고 하달 지휘하시는 신화가 신인 허경영 총재 분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인들도 절실히 이를 깨닫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12월 9일 복권되십니다. 내년부터 총재님께서 정하실 것이고, 우리는 총재님의 정치 활동이 활발히 나도록 더욱더 열심히 허경영 이름을 세상에 알리는 홍보에 박차를 가해 주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거 저 밑에 카트 치 카 방석으로 방석 저쪽 영고고 령 경 경 경 경 경. 아, 많이 부르는 건 좋은데 나중에 시간이 없어 에너지 주는 시간이 그 빨리 빨리 해야 됩니다. 자, 우리가 집에 출발하는 시간이 몇 시죠? 5시 반입니다. 5시 반.

여러분들이 집에 가는 데는 차질이 없어야 돼. 부산 쪽에서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이분들 빨리 가야 돼요. 광주는 없나? 광주.

광주도 많이 있구나. 그래 그래. 지금 바깥에 몇 명 있지? 바깥에서도 지금 영상 보고 있나? 30명 정도 바깥에서 소리가 들리네. 내 얼굴이 보여요? 보여요? 아, 여러분들은 대답하면 안 되지.

보여요? 어, 저 사람들은 죄를 많이 지어 가지고 수업료를 안 내 가지고 옛날에 학교 공부를 밖에서 떴잖아. 이 학교 공부를 바깥에서 등을 못 내가지고 기하는 사람들 같아. 아, 내쉬지 왜 웃어서 듣고 있어. 어, 저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직접 보는 거 하고 텔레비전을 보면 똑같은 역할이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공간을 짓기 전에는 저 헬로에 그 강의실 큰 거 있어. 그 한 500명 들어가는 강의실이 있어. 헬로. 거기 500명이 들어가서 영상으로 봐야 되고, 그다음에 요 밑에 집 짓는 거 있잖아.

매점. 거기도 방이 있어요. 마루 하고, 거기 사람이 들어가서 들어야 되고, 바깥에서 하고, 또 잔디 되게 많죠. 여기 한 만 명이, 한 몇만 명이 앉을 수 있죠.

네, 한 몇만 명. 이게 잠실 운동장보다 크니까, 여기 한 몇만 명. 그래서 한 10만 명은 여기 와도 영상을 통해서 내 강의를 들을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공간을 칠 때까지 10만 명은 일단 들을 수 있는 장소를 확보되어 있습니다.

맞죠? 네. 어, 그래요. 어, 사람이 지금 현재 어, 우리가 이렇게 강의 들으러 온 거 같지만, 오늘 허경영 강의 들으러 가자. 그러니까 나는 다른 데 놀러 갈 때 약속이 있어서 가야 되겠다.

그렇게 간 사람들 있죠? 네. 여러분하고 약속해 가지고 못 온 사람 있죠? 네. 있습니까? 네. 그 사람들은 한 1년쯤 있으면 그 바람에 적자를 많이 보게 될 거야.

그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어. 그 사람들한테 가서 잘 될 거 같은데, 결과에 가보면 손해가 많아. 알겠죠? 네.

그래서 나중에 돌아갈 때 되면, 그때는 그것이 처음에는 요만큼 벌어져요. 처음에는 이렇게, 이렇게 벌어져. 나는 여기 여러분은 여기 있고, 그 사람은 여기 있는 거야. 많이 안 벌어졌죠? 그죠? 네.

근데 요게 가다 보면은 쫙 이렇게 가고, 이 사람 어디로 가요? 요거는 백분으로 가고, 요거는 어디요? 뭐라고요? 축생. 축생. 요거는 그래프가 인간보다 좀 밑으로 있죠? 그죠? 네. 요거, 요게 인간인데, 축생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두 종류가 있어요. 올라가는 사람하고 내려가는 사람하고. 이게 올라가는 사람이고, 내려가는 사람인데, 여러분은 무슨 사람이야? 올라가는 사람 아니에요? 올라가는 사람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동물로, 인간으로.

두 종류가 있어요. 날아가는 사람은 내 만난 사람밖에 없어. 무슨 말하냐면 70억은 전부 요거가 아니면 요걸로 윤회해서 이렇게 계속 돌아 돌아야 되는데요, 도는 과정에 동물도 마찬가지로 돌아 안 돌아요? 돌죠. 요렇게 차이는 있지만 앞서니 뒤서니 하면서 돌아.

근데 허경영은 윤회할까 안 할까? 안 해. 내가 백궁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나? 안 돌아와요. 이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는 안 돌아와.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에 한 번 기회 줬죠? 그럼 다른 별에도 기회를 줘야 되겠죠? 그지? 지구에만 맨날 오면 되나? 아니요.

그렇잖아요. 옛 인간들은 안 그래. 자기의 후궁이 하나 마음에 들면 그 후궁한테만 맨날 가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왕비가 한 50명 있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후궁 하나가 딱 정해지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한테 막 가서 맨날 애를 놔. 다른 여자 애 낳나? 낳고 싶어서 못 낳. 조선시대 역사에 보면은 후궁이 마음에 드는 후궁한테만 자식 줄줄 나오지.

맞죠? 후궁 아닌 사람, 후궁 중에도 경쟁이 심해. 그래서 장희빈은 후궁이도 애를 낳잖아. 그래 안 그래? 재주가 있었던 거지. 재주가 있었으니까 애를 한 거지.

다른 후궁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거야. 그죠? 근데 왜 후궁을 정했을까? 신하들이 자기 세력을 집어넣으라고 후궁을 자꾸 갖다 바쳐 가지고 자기 후궁을 하는 거다. 이거지. 그러나 임금은 그걸 다 택하지 않아.

그거는 인간들이라. 인간들은 자꾸 이렇게 윤회를 하는 거예요. 공평하지가 않아. 맞죠? 그러니까 인간들은 윤회할 수밖에 없어 없습니다.

윤회할 수밖에 없죠. 뱅 돌아야 돼. 뱅뱅. 근데 안 도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까? 안 도는 사람 누구죠? 허경영.

허경영 말고도 허경영 따라가는 사람들은 윤회는 끝났죠. 이 윤회라는 이것은 다른 말을 바꾸면 시험이야. 시험. 그러니까 시험지를 주는 거지, 육체라는 시험지를 딱 던져 주는데, 이것이 점점 여기서 에너지가 가속도가 붙어야 멀리 올라가겠죠.

네, 예. 그래서 골프공이 처음에는 어떤 골퍼 공이든 골프채에 때려 가지고 날아가는데, 멀리 가는 공이 있고 빨리 떨어지는 공이 있죠. 네. 그러면 멀리 안 가는 공은 가서 또 쳐, 또 쳐서 자꾸 홀인 하려고 넣잖아.

이와 같이 인간이 해탈이 되거나 윤회를 벗어나려면 계속 어떤 문제와 부딪히면서 연단을 하겠죠. 네. 그래서 그 연단 과정이 저 바깥 세상이야. 알겠죠.

네. 여기는 연단하는 과정인가, 벗어나는 과정인가? 벗어나는 과정. 여기는 연단 시험 과정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 자리는 뭐 하는 자리라고는, 이 자리는 백궁 가는 티켓팅하는 자리야. 티켓팅. 알겠죠.

그래, 공항에 가서 우리가 미국 가는 비행기를 예약해 놓으면 공항에 가면은 티켓팅 자격이 주어져, 안 주어져? 주어져요. 그냥 티켓팅 하면 비행기는 예약돼 있어. 맞죠. 네.

근데 여러분들은 비행기 타는 시간이 많이 남은 거 같지만은 굉장히 짧아요. 얼마 안 있으면 데리러 와. 알겠죠. 예.

그러면 그때 비행기를 딱 타보면 아, 이게 백궁 가는 비행기인가 아닌가 알 수가 있어. 그래서 어, 허경영과 여러분은 차이가 윤회하는 것이 없어져 버리고 여러분도 나하고 같아, 안 같아? 같습니다. 한번 가면 가버리죠. 네.

그런데 오고 싶으면 올 수 있어도 윤회하고 오는 건 아니야. 멘. 알겠죠. 뭐로 오나? 천사로 여러분들은 천사로 지구도 올 수 있고 다른 별도 갈 수 있고 다 다닐 수가 있어.

그 지금도 여러분들은 내가 태어날 때 내 태줄을 우리 어머니가 잘랐을까? 아니, 텐트 안에서 우리 어머니가 내 태줄을 잘랐을까? 아니, 여기 의사 선생님이 있어요. 우리 저 최 선생님이 의사. 선생님이야, 내가 의사 선생님.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고 기절해 버렸어.

영하 35도 중랑천, 그때는 지금보다 추웠어. 근데 거기가 가만히 움막인데, 주변에 이웃이 있을까? 없어. 없어. 우리 어머니 혼자서 나를 낳아.

낳는데 우리 어머니는 낳는 과정에 피를 많이 흘려서 기절해 버려. 알겠죠? 근데 내 탯줄 누가 잘랐을까? 천사. 천사들이 자른 거야. 근데 그거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면 무슨 천사가 탯줄을 잘랐다 그래? 대통령 나올려면 그 말부터 하지 마라 그래.

대통령은 그 이야기를 해도 대통령은 씹은 죽 먹기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천사로서 지구에 올 수 있어. 그런 일을 도와주는 사람으로. 알겠죠? 지상에 와서 여러분이 은혜 입었던 사람을 도와주러 올 수는 있어. 왔다가 가고 맘대로 하는데, 그건 천사들이 하는 역할이야.

내가 올 때 대할까, 안 할까? 하겠지. 대하죠. 지금 여러분 옆에는 천사가 안 보이지? 내 옆에 천사는 여러분은 백궁에 가도 안 보여. 내 옆에 천사는 특이하죠.

근데 이 내 옆에 있는 천사는 내가 숫자를 하루에 보통 2천 명, 3천 명까지 마음대로 부먹을 부릴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한테 보통 한 사람한테 천사를 한 열 명을 넣어 줘. 고칠 때 머리에다 넣어주고, 간에다 넣어주고, 위장에 넣어주고. 한 명의 천사가 가서 담당해.

한 사람을 담당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간이 안 좋다, 간에 넣어 주는 천사는 뇌를 못 고쳐. 알겠어요? 그럼 뇌를 고친 천사는 간을 못 고쳐.

그니까 따로따로 넣으면은 어떤 데는 간에 있는 거는 그대로 있는데, 뇌에 있는 건 빠져버리는 수가 있어. 없어. 있어. 있죠.

천사가 각자 자기에 걸리는 행동을 하면 나가버려. 무슨지 알겠죠? 어. 내가 고쳐준 지역에 있는 천사가 다른 지역에 있는 천사를 대체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면 그 천사를 내가 하루에 몇 명까지는 고칠 수 있을 거야. 내가 천 명을 고치면 천사가 만 명이 필요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거를 내가 얼마든지 불러드릴 수가 있어. 그러면 이 거리는 120억 광년인데, 천사는 0.1초에 도착해. 예, 알겠죠? 예. 그래서 나를 옛날에 수녀, 아든 스님, 여자 스님이 나를 보고 도망간 적 있어.

비명 지르고 방바닥에서 뒤로 기절해 버린 적이 있어요. 왜? 그 수녀 눈에 내 뒤에 천사가 보인 거야. 아멘. 그러니까 무섭 것어, 안 무섭 것어요? 무섭.

그 보는 순간에 기절했어. 그 수녀는 왜 그랬는지, 그 여자 중은 왜 그랬는지 여러분은 모를 거야. 그 사이클이 맑아서 그랬어. 그래서 내 뒤에 천사는 어떻게 나오냐면, 사진을 찍으면 오라로 나와.

둥글게 돼 있어요. 내 손 이렇게 보면 벌겋지? 박실장 앞으로 저렇게 해 가지고 내 손 에너지 주는 그 에너지 빛나는 사진 있잖아. 네. 그거를 여기 많이 걸어놔.

저 밖에도 그 크게 뽑아. 화질이 좋게. 저만 내 얼굴만 하게 해 가지고 이런 벽에다 걸어놔. 그 벌, 그 내가 강의할 때 저렇게 설명하는 게 좋게.

어, 저렇게 저렇게 에너지가 나오지 않냐 이렇게 보여 줘야지. 일일이 핸드폰으로 보여줄 순 없잖아. 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가 그 에너지 나오는 거 여러분 봤어, 안 봤어? 그게 내 얼굴 주변에 이렇게 약 1m 내 원형으로 돼 있어요. 근데 그것이 내 얼굴 있는 데까지가 빛이야. 동, 이렇게 올림픽 그 메달 같지가 않고, 고 원 1m 안에가 전부 컬러야. 빛이야.

이 얼굴에서부터 다이 에너지, 알겠죠? 네. 그래 그게 그 사람 눈에 보이는 거야. 근데 그게 그냥 하얀 게 아니고 막 불타요.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불기둥이 속에 내 얼굴이 있는 거야.

보는 순간에. 겁이 나겠어요, 안 나겠어요? 갑자기 불이 막 사방으로 불이 나가요. 불길이 이게 내 몸이야. 그 여러분을 내가 왜 끌어안는지 알아요? 그 불 가운데로 넣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거를 사람이 안 좋겠어? 더 좋아, 더 좋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 불을 데려 끌면, 그 불덩이 안에 들어온 거야. 1m. 그렇죠? 네.

그러면 이제 아랫돌리는 못 들어와. 1m. 내 얼굴에 얼굴 위에서부터 1m. 그러니까 이 정도까지.

그러니까 여러분은 앉아서 할 때는 다 몸에 붙는 거야, 불이. 그래서 앉아서 받는 거를 내가 또 해라 그러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꼽에 안 들어가지, 끌어올 때. 그러나 내가 막상 확 끌어올으면 그 기운은 다 미치지.

알겠죠? 근데 이 안에 라인 안에 여자가 남자가 들어버려. 어 하는 사람이 행운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있 가만히 움막에서 우르머니가 나를 낳을 때 내가 이렇게 나왔잖아.

이렇게 있잖아요. 근데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연결돼 있는 거지. 그리고 이게 급속도로 얼어요, 몸이. 우리 어머니에서 나오니까 내 몸이 어어, 안 어어? 급속도로 어는데 처치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나오는 건 어머니가 낳는 것까지는 했단 말이야. 내가 나왔잖아요. 그럼 나는 어머니 배 속에 있을 때 어머니가 말하는 것까지 다 듣고 있었어.

나는 좀 특이하잖아요.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그까 천사들은 대기시켜 놨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는 거기는 무균실이 있나요? 천사가 다 돌아가 처치를 하고 있는 거야. 다 시키고 나를 청소하고 내 배를 자르고. 그 내 배꼽이 정상 지금 보여드릴까요? 내 배꼽 정상이야. 그걸 가위로 자른 건 아니야.

그 에너지로 잘랐죠. 알겠죠? 여러분 꼽고 좀 다르게 생겼어. 알겠죠? 배꼽이 못생긴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없어 알겠어요? 배꼽이 아름다워야 그 사람이 성공해요.

그래서 아기를 낳았을 때 의사가 배꼽을 탁 자를 때도 그 아이의 운이 거기 달려 있어. 로 처진 사람 성공할 수가 없어요. 남편 복이 없어. 그럼 배꼽이 위로 향해야 되는데 그걸 자르는 방법에 따라 달라져.

그걸 본인들은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예. 배꼽을 자를 때 탯줄에서 얼마만큼을 잘라야 이 배꼽이 하늘을 보게 된다. 배꼽이 위로 보고 열려 있는 모습이어야 돼.

우리 웃는 거하고 똑같이. 근데 배꼽이 삐진 배꼽 있어. 이게 삐진 배꼽, 뒤집어 가지고. 그러면 그게 불길하다 이 말이야.

대장암, 위암 막 이런 게 올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배꼽을 자를 때도 그게 그 사람의 운명이 이미 결정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 배꼽을 인간이 자르면 되겠어요? 아니요. 안 잘라요.

그 저 사람이 왜 꼽 소를 안 하면 좋을 텐데 왜 하나? 이렇게 무식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해. 그거는 대통령이 그렇게 어려운 자리가 아니야. 허경영 알겠죠? 내가 이 얘기를 해주는 거야. 아, 내가 여러분 고쳐주고 에너지 넣고 허경영 이름 부르면 안 떨어지는 거.

그거는 그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있을 수 없는 일입니까? 아니죠. 아니죠. 네. 어떻게 허경영 한다고 어떻게 백회가 열립니까?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

네. 그러니까 그런 안 보이는 일이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고 여기에 수많은 천사가 대기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불러들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나중에 고칠 때 주를 세워 놓고 한 사람 한 사람 넣어 주는 거야, 천사를. 그 여러분들이 봉에 가면 천사 역할이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천사들은 다 재미를 하는 거예요. 맞죠? 네. 지상에 오면 천사고 거기 가면 백궁에 그냥 사람이야. 알겠죠? 네.

그런데 한 가지 재밌는 거는 안 예쁜 사람이 없어. 그런데 같은 사람이 또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근데 이 여자한테 가면 음악 소리가 들리고, 이 여자한테 가면 신 읽는 소리가 들려.

다 달라요. 이 여자한테 가면 오페라 소리가 들리고. 맞아, 안 맞아? 아멘. 근데 바가지 걷던 여자가 거기 가서 바가지 걷는 소리가 들릴까? 지상에서는 여자를 만나면 온갖 소리가 다 들려.

뭐 바가지 걷는 소리, 갑자기 또 뭐 뭐 걱정하는 소리, 또 뭐 음악 소리, 별게 다 들리지만, 백봉은 안 그래요. 네. 알겠죠? 네. 어, 그래서 거기 온 사람을 정면으로 만날 수 있다는 이 기회.

이 기회가 많을수록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음악] 좋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절에 가면 뭐 해요? [음악] 불공 들려, 안 드려요? 드립니다. 불공 드리죠.

네. 진짜 불공은 이 불공이 또 뭐가 있죠? 법공이나 이런 게 있죠. 네. 이런 불공을 드리거나 법봉을 드리거나 또 기공을 드리거나 기도하는 거.

이 기공을 드리거나. 이런 전부 다 공이 많죠. 네. 공이 많은데 여러분들이 진짜 공을 많이 드리는 거는 자식한테 공을 많이 드렸죠.

네. 자공. 그다음에 부공. 도 공을 많이 들여.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다음에 아주 많이 드리는 게 물공이 있어. 물질의 공을 많이 들리죠. 네. 근데 이 사람이 죽을 때 따라가나? 아이 사람이 죽을 때 따라가나? 아니요.

이 사람 죽을 때 따라가나? 아니. 이게 따라갑니다. 아니, 안 따라갑니다. 아무도.

내가 죽을 때는 외면해 버려, 안 해 버려요? 그러면 무슨 공이 제일 좋을까? 가는 [음악] [음악] 공. 남는 거. 여러분들이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고 눈으로 확인하고 여러분이 확신하게 어떠한 종교에 와도 는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아니, 당군이 뭐 어떻게 어떻게 왔다.

그거 우리가 확인할 수 있나? 없어요. 박석이 아래났다. 확인할 수 있나? 예수가. 2년 전에 왔다 확인되나 석가머니 여러분 눈으로 봤나요? 실제 살아서 이 백에서 여기까지 와서 해인시대 보살이라 그랬죠.

이 남사 예언이 경 그대로 온 사람이 저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복음 요한복음 16장 몇 절이? 7절부터 7절부터 절까지. 그러면 여기에 보혜사 인출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요. 어떻게 남사고가 이야기한 것이 몇천 년 전 성경에 나와 있을까? 네, 맞죠? 네.

우리 방에 오는데 그 자는 인터넷 시대에 온다네. 확실하죠? 네. 성산, 성지, 무명지 여기 온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내 목소리가 점점 소 울음소리로 바뀔 때 내가 복권이 돼.

알겠죠? 그다음에 내 울음소리가 완전한 소 울음소리가 될 때 전 세계인이 나를 알아보게 되는 거야. 그 내부름 소리가 왜 대선 때 소 울음소리가 더 많이 나느냐? 연설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거야. 네. 전화를 더 많이 받아야 되는 거야.

이 내 목이 점점 소 울음소리로 목이 쉰다는 걸 연세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요. 성산, 성지, 우명제 있어요, 없어요? 있어. 우성 제야. 우성 제야.

신인 출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음악] [음악] 이렇게 있죠? 네. 이런 예언이 있는데 여기다가 뭐라고 했어요? 우성 소음 소리 맞죠? 이 성자를 내가 쓰다 보니까 잘못 썼는데 성자가 아니고 자예요. 우성 제야.

신인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가 산속에 와 있다, 이 말이야. 네. 그 자가 누구야? 신인이야. 그런데 우리 개갑 요리도 똑같이 이것도 개갑 요리이지만 여기 뭐라 그랬어요? 성산, 성산, 성지, 우명, 성지, 명지 책에 나와 있어요.

여기 뭐 저저 소 울음소리 나온다 그래, 안 그래? 무명지 나와 있죠? 네. 요렇게 나와 있다 말이야. 그런데 이 자가 뭐라고요? 이 자가 뭐라 그랬어요?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했잖아. 보사, 보사 영해인.

보혜사라고 그랬죠, 그렇죠? 네. 보혜사 영이 인실 해인 출력 그랬죠. 해인 시대 오는데, 이게 여러분이 들이는 허공이 맞죠? 맞아요.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오는데,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9절, 마태복음 2장 12장 31절에서 33절에 나오죠? 네.

거기에 보면 보혜사가 누구라는 게 나와 있어요. 네. 해인초. 근데 이 보혜사는 뭘 써먹는다고요? 보혜사는 이게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성제.

네. 세인 구지 하심사, 세인 부지 한 심사. 그다음에요 부분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좋은 부분이야. 답.

조선 개가 천하는 사람, 나를 보고 찾아와서 개가 천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이 개가 천하는 사람은 뭐 한다고요? 뭐 한다? 개가 천선. 경한테 와서 “아, 내가 여태까지 다른 종교, 다른 데 돌아다니다가 이제 비로소 내가 당신이 누구라 걸 알았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자는 뭘 해준다고요? 더할 정자 있죠? 정 숫자, 목심 숫자, 운자. 그런 사람에게는 수행을 길게 해준다고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증가할 정자, 목심 숫자, 운돌 운자. 그러니까 자기 수명이 늘어나는 운을 준다 그러죠? 네. 그런데 여기 간난 얘기가 오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렇죠? 근데 여러분 나이가 이미 들었으니까 수명이 늘어나는 건 어느 정도 한계가 있겠죠? 네. 그래도 정순이 돼, 안 돼?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어, 대답이 좀 괜찮아.

됩니다. 됩니다. 내가 물을 때만 대답해요. 정순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어, 이 기운을 그렇게 크게 내뱉어 버리고 여기 하늘 공의 공기를 깊이 들이쉬는 건 좋아요. 멘. 그 힘을 내 힘을 내야 눈에서 빛이 나요. 알겠죠? 네.

개가 내가 여러분 같이 그런 눈동자로 세상을 공부를 해 바라봤으면 뭐가 제대로 깨달았을까? 아, 내 어린. 나이 때 이거는 세상에 와서 들은 거 아닙니까? 그렇죠? 네. 세상에 와서 들은 것이 어린 나이, 한 번 들으면 천 년을 가. 맞아요, 안 맞아요? 중간에 까먹어 버리나? 오늘 주면 내일 까먹고, 모레 주면 그걸 까먹고 계속 까먹어.

그런데 눈동자가 거기에 관심이 없는 거야. 그렇게 총명해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학교 다닐 때, 우리 중,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 수학 선생님이 나를 굉장히 좋아했는데, 처음에는 나를 기분 나쁘게 바라봤어. 이런 큰 흑판 이거보다 한 20배가 커요.

판 크잖아. 네. 수학 문제 하나를 인수분해, 방정식, 미적분까지 착 풀어놨는데 시간이 한 15분 걸려요. 그 선생님이 한 문제를 다 풀었어.

풀어놓고 누구를 보는지 압니까? 내, 내 눈을. 선생, 내 선생 흉내 내볼게요. 싹 다 써놓고 이렇게 날. 내가 싹 쳐.

눈을 요렇게 보고 있으면 선생이 깜짝 놀래. 이게 다 틀린 거야. 하나가 틀리면 다 틀려 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인상을 탁 쓰면 선생님, 저 문제 있는데.

딱 그러면 기절을 해요. 아, 이것도 다 지워야 되는구나. 애들 앞에 무슨 망신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망신을 몇 번 당하더니, 노, 이러자 걸려.

야, 허경영 네가 이 문제 좀 풀어 봐. 그래 가지고 수학 시간에 내가 풀려 가서 맨날 선생님 푸는 거는 내가 풀어 놔야 돼. 선생님은 수시로 틀려. 그때 그 선생이 대학 졸업한 지가 2, 3년밖에 안 된 선생이야.

선생, 고시 이제 시험 쳐서 온 선생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수학 문제에 아무리 대학을 나왔어도 고등학교 수학이 잘 됩니까? 아니요. 어렵잖아. 그 수학 교사가 수학을 제대로 못 풀어요.

그때 나를 한번 썩 쳐다봐. 영어 선생 착 써놓고 나를 한번 탁 쳐다봐요. 영원 선생이 나 때문에 그 영원 선생이 굉장히 충격을 받았어요. 영원 선생님이 영어를 썼는데 자기는 단어를 맡게 썼다고 썼는데 단어가 틀린 거야.

나는 기가 막히게 빨리 보지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 저거 틀렸는데 그러니 어, 그 틀려서. 그 여선생이니까 자존심이 세잖아. 그 처음에는 나를 굉장히 안 좋게 봐요.

내가 지적해 내 그냥 넘어가지. 그러니까 내 눈에는 빛이 낫겠어, 안 낫겠어? 낫지. 선생님이 뭘 하면 그걸 허입해 버려. 허입.

어, 졸거나 잡념이 있어요. 무슨지 알겠죠? 네. 여러분의 수업 태도, 우리는 재밌는 편이야. 잘하는 편이야.

다른 다른 종교단체 가봐요. 졸고 앉아 있는 사람도 많아. 예배 시간에 또 좋은 사람이 있어요. 물론 피하니까 그러겠지.

응. 근데 나는 아무리 그런 일이 없어. 졸려도 아멘. 그냥 공짜만 붙으면 정신이 또록또록.

그래서 그걸 이 머릿속에 다 넣고 내가 판단하고 해석해. 알죠? 네. 그래서 개가 천선 정수훈, 그죠? 그 그 사람이 어디서 온다고요? 응. 어, 개 잘.

개가 쓴다는 게 편자를 썼다. 개가 천선. 개 때 자. 개가 천선 정순이네.

그 한문은 쓰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써요. 맞아요. 내가 뭐 의식하고 쓰는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글자가 나와. 네.

그러다 보니까 잘못 쓸 때도 있어. 네. 알겠죠? 네. 영 선생처럼 개자.

이거는 개혁할 때 개자. 개과 천선 정수훈. 그다음에 편답 천하. 편답.

네. 편답이 뒤에가 편답. 이게 편자에 이게 자야. 편답 천나.

그 사람이 조선에 온다. 편답이잖아. 조선에 오죠. 예.

그다음에 여기에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게 나온단 말이야. 그게 뭐죠? 응. 응. 잘 보세요.

그다음에 나오는 게 요게 나와요. 여러분한테 한번도 안 알려줬는데요. 다음에 신인 용사. 용자 사자.

신인이 뭘 쓴다고요? 인법을 쓴다 이 말이야. 해인법. 무슨지 이해 가죠? 신인 용사 해법이라. 이게 문장이란 말이야.

그러면 신인이 와 가지고 쓴다. 뭘 쓰냐? 해인법. 인터넷 시대에. 이 법을 쓴다 말이야.

해인, 인출, 해인 시대 와 가지고 뭘 쓰냐? 인법을 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해법이 뭐냐? 21세기에 해인 시대 맞는, 인터넷 시대 맞는 유튜브. 이게 해인법 맞아, 안 맞아? 내가 지금 유튜브로 강의해, 안 해요? 이것이 법이야. 이 인자, 이게 도장 자죠.

그러니까 인터넷이야. 바다와 많은 글자, 바다만큼 많은 글자가 해인 아닙니까? 그러니까 해인법 하면은 즉 유튜브야. 네, 맞아, 안 맞아? 유튜브 맞죠. 그런데 신이, 이 신인 용사, 해법은 해인 시대 자가 쓰는 것도 법을 쓴다네.

만약에 내가 2000년 전에 예수 때 왔으면 해법을 쓸 수 있나? 없습니다. 그때 유튜브 있나? 없어요. 없죠. 그러면 그때 구원받는다 이런 말을 썼지만, 그게 몇 천 년 걸려서 안 걸렸어? 할.

근데 이거는 나는 불과 대통령 되고 나서 1년이면 전 세계가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 걸어놔. 전 세계인이. 그리고 이 자리에, 이 자리에 몰려오는 사람 수가 연간 몇 천만 명이야. 감당 되겠어요? 이 자리에 왜 잔디밭을 많이 만들어 가냐면, 이 산 골짜기 전체가 잔디밭으로 바뀌어요.

앞으로 바뀌고 잔디밭에 한옥이 듬성듬성 있고 강의실이 큰 강의실이 듬성듬성 있어요. 그럼 이거는 뭐냐면 전부 테레비 갖다 놓고 내 얼굴 보게 되는 거야. 내 강의는 봉간, 여기서 하면은 다른 큰 데, 봉간 이런 데 몇 명, 몇만 명이 야외 잔디밭 이런 데서 전 세계에서 온 사람 다 듣겠죠. 그러니까 인으로 듣는 거야.

영상으로 봐야 돼. 맞죠? 이렇게 내 신인의, 신인의 면전에서 신인을 끌어안고 신인의 전에서 강의 듣던 시절은 초기뿐이야. 맞아, 맞아? 내가 통일이라도 한다음에 강의한다 그러면 여기 장관, 강부터 시작해서 재벌이 줄을 서 있겠지. 예.

여러분들이 들어올 수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경쟁이 붙는. 거야, 맞습니다. 그리고 여기 앉는 사람들은 적어도 박사, 무슨 뭐 철학 박사, 뭐 유명한 사람들 많이 오겠죠. 네, 이거는 경호원들한테 밀려 가지고 들어올 수가 없어.

그게 복잡해지죠. 네, 그런데 지금 만나는 사람들이 복 있어, 없어? 있습니다. 네, 그 많은 사람들이 일순간에 알려줄 수 있는 게 해인법이야. 이제 해인법이 뭔지 알겠죠? 네, 해인 시대에 혼자가 해인법 가지고 해인을 펴는 시대가 온 거야.

그래서 이게 쓰리 해인이라고 그래. 해인이 뭡니까? 해인을 다른 말로 해인 시대에 오는데, 해인 법을 가지고 해인을 찍는다는 거야. 해인이 뭐죠? 요때 해인은 뭐죠? 요때 해인은 마지막에 내가 해인을 사용한다면 그 해인은 뭘까? 응, 해는 뭘까요? 응, 응, 해위는 뭘까? 해인은 잘 들으세요. 해인 시대에, 해인 시대에 해인법 가지고 해인을 찍어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얼굴을 쳐다보고 나를 부르면 공으로 가한가? 가가 허경영 부르면 백해가 열려, 안 열려? 열려. 그 허경영 내 대로를 목에 걸거나 가지거나 부르는 걸 해인을 찍는다 그래. 네, 안 맞아요? 맞아요. 요 세 가지 해인이 있어야 공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조선 시대 온 자가 해인을 가질 수가 있나? 없습니다. 해인을 찍을 수가 있나? 해인법이 있나? 없. 인터넷 있었나? 없어요. 없었죠.

그러니까 이 시기를 잘 만난 거예요, 여러분들은. 맞죠? 그래서 내가 길거리 지나가면 엄마들이 갑자기 자기 아기를 막 찾아요. 찾아가 막, 아니 무슨 전쟁이라 것처럼 애를 갑자기 데려가요. 가서 그냥 애를 메 가지를 탁 잡아 가지고 그냥 끌고 와.

끌고 와서 야, 허경영 씨하고 사진 찍어야 돼. 그 자기 애만 사진을 찍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나무 둘이 세우는 거 자기가 카메라가 찍어.

자기가 찍을 수가 없지. 왜 애하고 나를 찍어야 되니까 자기가 카메라를 찍어야 될 거 아니야. 왜 그랬을까? 왜 엄마들이 갓난 아기나 네 살짜리, 세 살짜리 자기 애 있으면 끌고 가서 그냥 내 앞에 세워놓고 사진을 빨리 찍으려고 그럴까? 그거는 내가 가르친 적이 없어. 진짜 그렇게 사진 내만큼 찍은 사람 없어요.

애 엄마들은 내만 보면 “지혜야, 빨리 나와 같이 사진 찍어!” 찍고 나면 남편하고서 좋아가 난리야. 왜 그러냐? “야, 우리 이제 성공했다. 우리는 앞으로 출세했어. 여보, 야 우리 진짜 땡 잡았다!” 막 이래요.

그걸 내가 여러분처럼 가르쳤을까? 아니요. 해인 시대가 되면은 이 해인 법으로 유튜브로만 때리면 이게 이상하게 전파 속도가 있어요. 맞아요. 그러가 나를 모르는 사람들이 그 이상하게 “허경영만 만나면 행운이 온다.” 자기 애에게 빨리 행운을 찍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자기는 지옥을 가더라도 애는 빨리 행운을 받아야 된다는 거야. 맞아. 그렇다고 자기 애 보고 카메라를 찍어 달라고 할 수가 없으니까 어린이한테 자기는 못 찍는 거지.

그러나 애라도 구하겠다고 엄마가 빨리, 이거 내가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맞죠? 네. 이것은 해인을 찍으려고 그러는 거야. 엄마가 본능적으로 “저 사람은 내 자식하고 사진만 찍으면 내 자식이 잘 될 거야.” 그 연세대학교에서 졸업식 때 내보고 사진을 찍어 달라고 그래서 모델로 하루 가서 내 찍어 줬어요.

2,500명 졸업생 전원에게 찍었는데 아침 10시부터 졸업식 시작해 가지고 끝나고 나서 오후 6시까지는 찍어 줬는데 2,500명을 찍어 줬어요. 근데 나는 점심도 못 먹고서 가지고 2,500명. 이쪽에 아빠, 내가 가운데, 가운데 자기 아들하고 졸업하는 아들하고 내가 센터에 있고 꽃다발이 내 앞에 있어요. 아니에요.

엄마, 아빠는 꽃다발이 없어. 양재 서 가지고 아들하고 내만 꽃다발 이래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사진을 찍어 줘요. 찍고 나면 다 학생이 줄을 착고 차례 들어 오는 거야.

소변 보러 화장실을 가잖아. 소변 화장실이 한 100명이 와서 줄을 서 있어. 그거는 새치기 한 사람들이야. 새치기.

화장실 안에요. 대학교, 연세대학교 안에 화장실 안에 한 100명이 서 있는 거야. 그 좁은 데 찍느라고. 왜냐면 빨리 찍고 밥을 먹으러 가는데 또 뭐 저거 애들하고 어디로 가야 되나 봐.

그러니까 엄청 시간이 없어. 그렇다는 거야. 좀 찍어 달래. 근데 찍어 주면서 뭘 느꼈냐.

전부 미션 스쿨이 그게 기독교 대학 맞죠? 네. 그러니까 엄마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나이가 한 60 안 된 사람들이 많잖아. 네. 그 지성인들이 자기 아들이 내 얼굴 안 봤다고 사진 찍고 나서 아들을 끌고 오는 거야.

다시. 야, 만 생각해도 네. 아까 허총재 얼굴 안 보는 거 같데. 다시 봐.

그러니까 엄마, 허경영 씨 처음 보자마자 내 얼굴 봤어? 눈 봤어? 야, 너 눈 쳐다보는 거 못 봤어. 엄마 보는 앞에서 허경영 씨 쳐다봐. 이러면서 엄마 끌고 온다니까. 그 교회 집사들이 왜 그러겠어요? 해인을 받으라고 그러는 거야.

본능적으로 그 해인을 받아야 되겠다는 거야. 네. 자기 아들이 너 군대 갈 때 마 허경영 씨 눈 안 보고 가면 큰일 나. 너 봐야 돼.

너 마 취직 시험 칠 때 허경영 눈 지금 봐 놔야 돼. 언제 볼 거야? 끌고 오는 거야. 그 아들하고 엄마가 싸워. 싸우는데 아들이 결 지더라고.

엄마한테 끌려와 가지고 인상 쓰면서 내 다시 사진 내 한번 쳐다보는 거야. 쳐다보면 바로 가잖아. 사진 찍었으니까. 그거 보러까지 살 잡고 끌고 와.

아들. 그러니까 애들이 불만이 많아. 들들. 해 엄마 아까 봤다는데 왜 이래? 막 뒤에서 싸워요.

여기 사진 찍고 있는데 뒤에서 싸우고 있네. 그 엄마, 저 사진 찍고 있잖아. 근데 뭘 쳐다봐? 야, 사진 찍고 나서 바로 쳐다봐. 이 옆에 와서.

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해인을 받으려고. 아, 내 눈을 보려고. 자기 아들한테, 자기 딸한테 내 눈을 봐야 시집을 잘 간다는 거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여러분들이 행복 앞에 있으면서, 여러분들이 내가 있는데도 행복 앞에 있으면서 목소리가 적고 눈이 허물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한번 몇 천 명, 몇만 명 줄을 한번 서 볼래요? 그때는 도저히 해인 한번 보려면 힘들어. 그때는 결국 부러지 가지고 위로하는 수밖에 더 있나.

부러지 뭐 내 사진 네 위로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지금 실 보러 가는데 그렇게 인색해. 맞아, 안 맞아? 이거요, 500명, 천 명 이거 한심한 거야.

세인 부지 한 심사. 세상 사람이 이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심하냐.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뭐요? 말세 성제 시부지.

말세 하늘에서 온 제왕이 와 있는데 아무도 알지 못한다.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편답 처나 조선내음 편답 처나 조선내. 다음에 신인 용사 해인법 그러죠.

네.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이게 이 허판이 적어서 폭반 하나 더 갖다 나야 되겠다. 쓰리 해인이 알죠. [음악] [음악] [음악] 무토를 좀 벗어야 되겠다고.

네. 허경영, 허경영, 경, 경, 경. 앞으로 경, 경. 자상 천만억 라도 천만 명 내외라이 말이야.

군 가는 사람은 알겠죠. 지금 우리가 이번에 뽑아가는 사람은 천만 명, 천만 명 내외라이 말이야. 근데 이걸 남사고가 어떻게 알았냐 이 말이야. 500년 전에 이런 걸 써놨어.

내가 가지고 온 목적을 알고 있는 거야. 이거, 이거 신기하지 않습니까? 네. 아니, 우성제 신인, 아니 신인이 우성제이 들판에서 신인이 나와서 있다는 거와, 이 보면은 해인시대 온다는 거와, 해인 법을 가지고 한다는 거와, 해인을 찍는다는 거요. 세 가지가 세리 쿠션이죠.

네요. 삼박자야. 우리 손 마디가 한 마디 가지고 뭐 할 수 있나? 없어요. 손가락 한 마디, 두 마디, 세 마디가 있어야 뭘 잡을 수가 있어.

그리고 또요, 손가락 세 마디만 가지고 뭐 잡는다고? 이거 뭐 되나? 안 되잖아. 다섯 개 오행이 있어야 되는 거야. 요렇게 딱 컵을 잡을 때, 요렇게 딱 잡는데, 이 손가락 다섯 개 넓이가 똑같아? 길이가 같아져? 같아져? 맞아요, 맞아요. 만약에 이게 하나가 이만큼 길면 되겠어? 맞다.

딱 잡아 보면 똑같이 원이 돼, 안 돼? 돼. 이 손을 여기다 딱 놓고요, 손을 놓고 수평을 딱 대면, 맞아요, 맞아요. 수평이 돼요, 안 돼? 됩니다. 하나는 이렇게 짧고 하나는 길면 이게 수평이 되나? 아니.

네. 딱 돼, 안 돼? 넓이가 똑같이 붙죠? 네. 요게 하나만 가지고 안 돼. 손가락 하나가 세 마디 있다고 이것도 되는 게 아니야.

요것도 오행 화수목금토 오행이 될 때만 물건을 잡을 수가 있어. 요놈이 없으면 네 가닥이 잡을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다섯 가닥이 돼야 잡을 수 있는.

네. 그 완벽한 힘이 딱 주어지는 거. 이게 오행이 화, 그 태어난 애가 화수목금토 중에 하나가 모자라면 어떻게 돼? 약하죠. 그 부분이.

네. 요거 하나가 없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오행 중에 저 사는 수가 없어.

그러면 요렇게 되죠. 그렇죠? 금이 없으면 뭐가 부족할까? 금이 없으면 오행에 화수목금토 중에 금이 사주에 없다. 그러면 금은 뭘 말하는 거예요? 금은 뭘 말하는 거예요? 오행에서 상. 그래.

그러면 인체에서 뭘 말해? 폐가 안 좋은 거야. 폐가. 폐가 안 좋은 거 아닙니까? 목이 없다. 사주에.

그 사람 간이 안 좋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렇죠. 화가 없다, 심장이 안 좋다, 수가 없다, 콩팥이 안 좋다. 이렇게 오행에 따라서 장기 이상이 딱 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면 금은 폐인데, 금은 성질은 뭡니까? 금의 성질은 폐는 무슨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금은 이 사람 사주의 금이 없으면 참을 줄을 모르는 거예요. 우리 키가 170이 딱 되면 금 기운이 몸에서 발동해 가지고 수축해 버려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인간의 키를 몇까지만 키워라.

우리가 오다를 넣으면 그게 금이야. 금이 있으면 가을은 금이 봄, 여름, 가을이 가을. 맞아요, 안 맞아요? 금 기운은 뭐 하는 기운이에요? 저장하는 기운이에요. 수도 없이 켜 버려요.

필요 없는 이파리는 다 떨어뜨려 버리고 알갱이만 모으려고 하는 게 금 기운이에요. 그래서 금은 무거운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네. 순금 성질이 그래요.

그러니까 금은 조절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억압시키는 기운이 금 기운이에요. 근데 화 기운은 위로 올라가. 그러면 화를 팍 날 때 사주에 금이 있으면 참아요.

진정을 시켜 주잖아요. 근데 이러면 오행이 안 맞으면 금 기운이 없고 화 기운이 더 세면 어떻게 돼요? 이건 사람 잡는 거예요. 여자를 그냥 성질 난다고 때리고 막 남자끼리도 잘 싸우고. 이러면 그 사람 사주에 금이 없는 사람이에요.

금 기운은 가을 기운이라 여름 기운을 잠재워 버려요. 이제 스톱. 이제 더 이상 여름이 아니야. 이제는 이파리를 떨어뜨려야 감 열매에 해가 비치잖아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파리가 계속 있으면 감이 해를 못 보잖아요. 그냥 감 이파리를 시뻘게 해 가지고 떨어뜨려 버리면 감이 주렁주렁 해를 보잖아요. 알겠죠? 그럼 그 입을 떨어지게 만드는 게 금 기운이에요.

수 기운은 그 잎파리를 막 자라게 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가을이 딱 되면 가을은 금이 주관해요. [음악] 그러니까. 이렇게 겨울을 준비하는 게 금 기운이야.

이와 같이 이 다섯 가지가 그냥 있는 게 아니야. 화수목 금토가 서로서로를 견제해 주고 보완해 주는 거야. 그냥 손가락 하나가 없으면 이게 어려운 거지. 이게 없어져 버리면 더 어려워.

이 손 하나만 쳐다봐도 우주 철학이 다 들어. 창조의 비밀이 이 안에 싹 다 들어. 아멘. 왜 이렇게 세 마디, 세 마디, 세 마디, 세 마디, 세 마디, 3, 5, 15.

15는 보름달이야. 완성 수야. 이 다섯 가지가 다 살아 있으면 완성. 뭐든지 잡을 수가 있어.

물컵도 잡을 수 있고. 그러니까 완성이라 그래. 완성 수인데 하나만 없으면 불안성이야. 15가 돼 안 돼? 안 돼요.

12에 안 되잖아. 15가 돼야 보름달이 되는 거야. 그런데 2를 싹 죽여버리면 주먹이 돼, 안 돼? 주먹이 되면 이건 사람 치는 거야. 이건 완성 수가 아니라 멍달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짝 펴면 보름달인데, 15야. 보름달이 뜨잖아. 그래서 그게 15라는 뜻이야. 15야.

예. 15야. 보름달 그거요. 응.

그럼 이거는 15는 보름달. 그래서 우리가 악수할 때 보름달을 탁 내밀어요. 근데 한 사람은 필요 없어. 주먹을 탁 내밀면 되나? 아, 그럼 나는 감정 있어, 이 소리야.

나는 달이야, 이 자식아. 그 나는 지금 감정이 있다, 이 소리야. 그 주먹을 탁 내밀면 이거는 감정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히틀러가 허, 히틀러 딱 이러면 나는 감정이 없어, 이 소리야.

이걸 보름달을 탁 보여 주니까 그놈들이 파워가 대단하잖아. 사람을 너무 많이 죽이고 너무 지나니까 내가 수업 시겠지만 알았죠? 네. 이거는 좋은 방법이었지만 내 손발 아무도 없다 그래. 악수하는 거지.

내 손에 칼을 숨기고 있다. 그러면 손을 어떻게 못 내밀어? 맞아, 맞아. 그 손을 내민다는 건 좋은 거야. 네.

근데 악수하자는데 주먹을 탁 치고 “두고 보자!”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이거는 금은 달이야. 이거, 이거 검은 달이야. 이거 보름 달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손 하나에 우주의 모든 비밀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이 손을 부모가 물려줬다. 우리가 만들어 줬다.

부모는 백화점으로 치면은, 부모는 백화점이야. 인간은 백화점이야. 신은 백화점을 만든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을 나는 만들었고, 여러분은 여러분의 조상을 내가 만드니까 여러분의 조상을 재창조해 가지고 지구를 인간 백화점을 만들어 놨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이 이것도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거 내가 만든 거 아니야. 이거 여러분이 만든 거 맞아, 안 맞아? 이거 맞아요.

지금 이거 탁자, 이거 전부 이거 마이크, 여러분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어이,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여러분의 마음이 재창조한 거야. 네. 그럼 우리는 직접 이런 걸 하늘에서 창조하나니? 안 해요. 여러분만 창조하면 여러분이 대리 대리점이 돼 가지고 여러분이 창조를 해 나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문제가 있을 때 내가 나와서 간섭하는 거야. 아멘.

“너가 왜 핵발전, 어떻게 핵폭탄을 창조해? 그것도 창조하지 마라.” 맞아, 안 맞아? 아니, 뭐 봐줬더니 창조 안 하는 게 없어. 나중 나를 죽이는 것까지 창조하겠다 달라들어. 맞아, 맞아요. 저 허경영님 감옥에 잡아넣어.

재미 붙여서 막 잡아넣으려고 해. 그럼 되거세요? 안 돼. 감옥도 여러분이 창조한 거잖아. 근데 여러분을 만든 하늘을 곧다 잡아넣어.

되겠어요? 아, 그 여러분은 2차 창조라 그래. 나는 1차 창조의 원조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자하 달상 천만 회, 천만 명 정도를 뽑아 가려고 삼성 그룹에서 온 거야, 여기 입사 시험 보러.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음악] 맞죠? 근데 그 자가 누구냐? 그 자가 천만 명을 데려가는 자가 누구냐? 경, 중, 운, 중, 신이라는 거야. 그 자는 성령, 운중, 영신, 구름 가운데 하늘에서 온 영의 신이라는 거야.

맞죠? 네. 운중 영신. 그 사람 이름이 뭐냐? 바른, 바른 정치를 하는 사람이래. 바를 정, 길 도, 다스릴 영자.

맞아, 안 맞아요? 이 자는 바른 도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이 말이야. 근데 여기에다가 나쁜 놈들이 나라 정자를 써 가지고, “정, 당신이 대통 나와, 당신이 정이야” 막 이랬잖아. 그 나라 정자가 아닙니다. 네.

바를 정자. 바른 길을 제시하는 지도자가 온다. 그 자가 뭐 하는 사람이냐? 상통 천문, 하늘의 천문을 꿰뚫어. 중찰 인사, 사람을 살피는데.

귀제, 중찰 인사, 하달 지리, 풍수의 박사야. 서적에 갖다 놓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 하는 사람 있나? 지구에 없어. 상통 천문, 중찰 인사, 하달 지리.

이거 하는 자가 바로 요 자야. 영중 영신, 정도령이. 아무나 정도, 바른 도를 가르치겠어요? 어떤 정신이 여러분한테. 야, 이제 5천만 명 중에 근로자가 2,500만이고, 정규직이 그 중에 1,400만이고, 비정규직이 응, 만이다, 뭐 만이다 이렇게 해서 이, 이 2,500만의 근로자가 앞으로 일자리가 많이 없어질 거다.

그 대신에 앞으로 일자리 제대로 된 건 한 500만 개인데, 그러면 5천만 명을 500만 명이 먹여 살려야 돼, 안 돼? 그러면 그자들이 세금을 거의 99% 다 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그 세금을 여러분한테 나눠 줘야 여러분이 살 거 아니야. 네. 500만 명이 이 4,500만 명을 먹여 살려야 돼, 안 살려야 돼? 살려.

이럴 때 국민 배당금 줘야 안 줘야 돼? 줘. 금을. 주자,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나올까? 안 나오는 거야. 이미 그 시대를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에는 어제 내가 일곱 가지 이야기했죠? 네.

첫 번째 뭐요? 디바 네이처 테지. 두 번째 뭐야? 디지털 테크놀리지. 세 번째 디자인 테크놀리지. 네 번째 DNA, DNA 산업이 무지무지하게 많아.

DNA 테지. 다섯 번째 ET, 뭐죠? 에지스, 에너지스 테지. 그러면 에너지 저장 기술, 그게 앞으로 우리나라 국민한테 어마어마한 부를 가지고 와. 그러면 에너지스.

그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AT, 알고리즘 테지. 그러면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뭐라 그랬죠? 연산법. 컴퓨터 연산. 우리 알고리즘을 우리가 줄이면 뭐라 그래요? 알파고.

알파고라는 건 연산를 한 100개를 갖다 놓고 인간 하나와 경쟁을 시키는 거야. 그걸 컴퓨터 100개가 서로 연결이 돼서 연산을 해내. 막 서로 연결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저 한 사람의 인간의 두뇌와 싸우는 거야.

그게 알파고야. 알고리즘 알겠죠? 그 알고리즘에 의해서 연상법을 앞으로 무진장 개발해야 돼. 그래서 앞으로는 허경영이 사진도 목에 걸 필요가 있어 없어? 다가 넣어버려. 싹 잘라 가지고 요만하게 만들어서 제일 적게 해 가지고 딱 수술해서 넣어버리면 맨날 불러 안 불러도 돼.

안 돼. 그냥 이거는 전천후 인간이야. 항상 100개는 열려 있어, 안 열려? 알겠죠? 지금은 아직 내가 대통령이 안 돼서 이 정도지. 내가 나중에 되면 여기에 큰 병원이 와서 수술실이 생겨요.

그거 수술 받으러 전 세계 다 몰려와. 한 개씩만 넣는데 얼마를 받는지 알아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걸 나씩 탁탁 넣어주면 그것도 특권이 있으니까 전 세계인들 바코드를 주는 것처럼 넣어줘, 안 넣어줘요? 넣어주면 어떤 전염병도 예방이 돼. 맞아. 그냥 백신이 항상 열려.

있어네. 그러니까 잡기가 들어나 안 들어나? 몸에 못 들어. 귀신이 들릴 수가 없어. 밤길을 아무리 위험한 데 가도, 비행기를 타도 무서움이 있나 없나? 하나도 없어.

여기 들어 있어. 몸에 좋아, 안 좋아? 안 좋아요. 피부에 다 깨면 해도 좋은데, 살 속에 넣나 봐. 말도 못 하게 좋은 거야.

그런 시대가 온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게 알고리즘이 빨리 발달되겠죠. 그다음에 일곱 번째 뭐라 그랬어요? 블록인,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그것들을 전부 블록체인화해.

아멘. 허행, 이것도 맞아, 안 맞아? 아멘. 허, 이걸 어떻게 블록화하냐? 사진. 그다음에 허경영을 부르면은 이 몸속에 난 거기에서 나와 연산이 연동이 일어나 가지고 변화 오는 게 있어.

알겠죠? 이걸 블록체인화 돼 가지고. 알겠습니까? 내가 쓰는 카드 있잖아. 내가 가서 카드를 쓸 때, 카드를 이렇게 쓸 때 허경영이가 다른 은행과 우리 허경영이 단체에서 은행들과 교류해 가지고 모든 카드의 허경영을 넣을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게 블록체인이네.

체인화 시킬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면 카드 회사들이 나한테 하나 긁을 때마다 수당 줘야 돼, 안 줘야 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카드 긁는 사람은 재수가 좋아지고, 그 회사도 잘되고.

그러면 서로서로 내 걸 체인화하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니까 이 첫 번째 한 영성 산업,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가 어마어마한 산업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배가 터져요. 그래 가지고 일차적으로 5천만 명을 행복하게 먹여 살리면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전 세계가 행복하게 된다. 재밌죠? 그래서 운중 영신 정도령 나라 정시가 아니라는 거네.

그다음에 왜, 왜 문 열어 봐요. 문 열어 봐. 자. 이거 읽어 봐요, 보이나요? 저 바깥에 텐트 있는 사람들, 읽어 봐요.

보여요? 38, 3팔 모군 시황, 트루. 3팔 모군이 아는 게 뭡니까? 팔군 시, 처음으로 우주의 황제가 나온다. 잘 들어요. 삼팔 모군이라는 건 우리 동방이 목,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서방은 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 모군이 3팔 모군, 우리나라가 38도선, 맞아요, 안 맞아요? 38선에 있는 동방 땅은 반도야. 그 한반도가 운이 오는데, 처음으로, 처음 숫자죠? 예, 황제가 나온다는 거야. 인류의 황제가. 예, 어, 이자가 팔 모군에 황제로 나타난다는 거야.

처음으로 인류의, 인류 황제가 처음이라는 거예요. 허경영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나오겠죠? 네. 예언서 있어, 없어요? 있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허경령, 고경영, 고경영, 고경영, 경영, 고경영, 고경영, 고경영, 경영, 경영. 개벽, 1에 초봉은 개벽, 개벽이 있은 이후에 이 지구가 한번 개벽한. 옛날에 개벽을 했어요. 그래 산에 가서 산을 이렇게 절반을 탁 잘라 보면은 그게 천지 개벽을 한 기록이 다 나와.

그 안에 조개 껍데기도 있고, 산속에 인간의 뼈도 있고, 막 그래요. 저 큰 백두산도 툭 잘라 보면은 산속에 인간의 육골, 거기에 뭐 조개 껍질, 별게 다 있어. 그러니까 바다와 육지가 개벽을 한 거죠. 네.

그래서 산에 가보면 조약돌이 왜 나옵니까? 흙 속에. 이 산을 가서 까면 조약돌 나와, 안 나와요? 그 조약돌이 흙 속에서 그냥 조약돌이 생긴 걸까? 땅을 봐보면 조약돌 많이 나와, 안 나와요? 그거는 많이 굴러다니는 돌이 들어간 거야. 그 땅 깊이에. 그 왜 땅 깊이에 그게 들어갔을까? 흙만 있어야지.

그래, 안 그래? 이게 지죽 박죽 했기 때문에 지구가 알겠죠? 을 했다 이 말이야. 이 땅은 개벽으로 만들어진. 땅이야. 그래서 이 땅을 깊이 봐보면 달라.

아주 다른 공깃돌 같은 조약돌이 많이 나와. 복수해서 아니, 날카로운 돌만 나와야 되는데 다 주워 보면 둥글둥글해. 왜 그렇겠어요? 여기가 바다와 육지가 수천만 번 뒤집어진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개벽, 그런 개벽을 한 이후에 처음으로 최고의 봉우리, 봉자, 운자, 이 모, 동방의 한반도가 최고로 운이 좋은 운이 온다. 이 말이야. 맞죠? 네. 그래서 그거를 그 최고 봉이 오늘 뭐라고 합니까? 천년 대운, 천년 대운 개국이 말이야.

알겠죠? 네. 응. 천년 대운 계룡이 그러는데 우리가 이게 천년 대운 개국이. 아, 그 우리가 계룡산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 계룡산이 있는 나라다, 이 말이야. 그래서 계룡산 부근 가볼 만한 곳, 방원, 저저 개성 송악산까지요. 이 사이가 세계 수도가 돼. 세계 수도.

그래서 계국이란 말이 붙어 있는 거예요. 이게 한국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천년 대운이 어디서 온다? 개국에 오는 거야. 알겠죠? 네.

서해안 시대다, 이 말이지. 서해안, 저 계룡산에서부터 강화도, 마이산까지 그 일대 평택. 그래서 미국이 미군들이 평택으로 도망가는 거야. 왜? 그것이 홍콩과 평택, 그다음에 중국의 친호, 또 상해, 목포 이런 것이 서로 바다로 마주쳐 있어, 안 주 있어? 동경 이런 게 바다로 붙어 있죠? 네.

그래서 앞으로 해상 시대가 오는 거야. 북경도 바닷가에서 얼마 안 멀어요.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저 신의주, 신의주 옆에 뭐가 있어요? 신유지 옆에 신유지 옆에 뭐가 있어요? 단동 있어, 없어? 있어요. 거 전 이것이 바다가 서로 길로 연결되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서한 시대가 온다.

그때 천년 대온 계룡이 이 정도령에 의해서 온다. 맞죠? 응. 그래서 내가 나타나 있는 거야. 맞죠? 뭐 내가 이렇게.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보는 것은 이게 좋은 시대야, 네. 맞죠? 근데 그걸 예사로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나중에는 내가 여러분을 보고 싶어도 힘 좋은 놈들이 그냥 새벽부터 자리를 와서 돈을 주고 매수해 가지고 다 차지해. 그렇 것어, 안 그렇 것어? 그럼 우리는 전화로 연락하고 또 보고 싶으면 대통령한테 찾아오면 되지.

네. 하늘궁에 들어오는데 뭐 순번이 있을까? 없어. 사람 보내 가지고 자리를 매수해 가지고 난리 벼락이나 그런 때 오겠죠. 네.

상상도 하지 말아요. 어. 마음에. 전 세계 미국 사람들이 이걸 알면 얼마 전에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나한테 연락이 왔어.

뭐가 왔느냐? 인간의 길을 영상으로 측정하는 기계가 호주에서 만들었대. 그러니까 어떤 인간이든 그거 가면 그 사람이 기가 나와요. 그게 영상으로 나와. 몇 만 지가 그거를 호주에서 개발해 가지고 미국 하버드 가지고 있대.

그래서 허경영 씨의 에너지가 도대체 뭐냐? 한번 우리가 측정을 하고 싶다. 그래서 하버드 대학에서 나하고 그거를 측정하기로 이야기를 되 있는데 하버드 대학에 있는 아는 교수끼리 이야기가 오고 가는 거야. 나한테 한번 그걸 해보지 않겠냐? 한번 해보자. 그럼 나는 기가 아니고 영이다.

영도 테스트할 수 있지 않겠냐? 왜 허력 총재가 쳐다보면 사람이 병이 났고 무한대 에너지가 오고 이거 우리가 한번 정해 봐야 되겠다. 지번 강남의 차의과 대학에 차움센터 전세일 박사가 연구하고 있었죠. 네. 맞죠? 그 사람들과 같은 들이야.

그게 해보겠다는 거. 그 한번 연구해 보시오. 그래서 그 기계 호주에 있대요. 호주에 있는데 미국 하버드 쪽에서 그걸 가지고 와서 한번 정을 해 보겠다.

런 식으로 나한테 이야기 하더라고. 재밌죠? 네. 그래서 언젠가는 천년 대운 개국이 나온다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이 돼 있죠.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불공을 드리고, 자공을 드리고, 부공을 드리고, 아무리 법공을 들여도 진짜 공은 누구라고요? 허공. 허공. 저 하늘에 가면 그 허공이 분이 살고 계셔.

그래서 앞으로 허공을 때이 허자, 여러분 바꿔야 되겠어, 안 되겠어? 바꿔. 바꿔. 허자, 무슨 허자? 지금은 허공 할 때 조용필이가 그 허공을 허공 노래 불렀어, 안 불렀어? 조용필이 허공을 이제 허공으로 바꿔야 되겠지? 네. 조용히 허공은 뭐예요? 허공이 허공은 안 되겠죠? 네.

뭘 해야 돼? 허공. 허용. 맞죠? 네. 허공.

허공으로 바꿔야 돼. 네. 허자 받친다. 맞아, 안 맞아요? 네.

응. 네.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그냥 허공이. 글자 그대로 허공은 두 가지가 있죠.

뭐가 있죠? 허공은 두 가지가 있죠. 뭐가 있죠? 허공은 두 가지가 있지. 네. 매질이 있는 허공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이 돼. 근데 매질이 없는 허공은 소리가 가나, 안 가다? 소리는 어떤 물체에 부딪혀야 진동을 해. 네. 공기에 부닥쳐 진동해서 가잖아.

맞아, 안 맞아요? 소리는 공기에 얹혀 가는 거야. 예. 매질은 질소와 산소 공기야. 그러면 공기가 없으면 소리가 가나, 안 가나? 안 가.

안 가죠. 네. 그러니까 우리 대기권 밖에는 소리가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 맞죠? 네.

매질이 없으니까 울림 판이 없단 말이야. 예. 우리 목소리도 안에 떨린 판이 있으니까 소리가 나죠. 네.

이 공기가 있어야 소리는 전달이 되는 거야. 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무중력에서는 소리가 나나, 안 나나? 안 나.

없어. 그러니까 매질이 있어야 허공이 되는데, 이 허공에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는데 까지는 빛이 통과될 수 있지만 소리는 갈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네. 예.

그래서 허공이 것은 매질이 존재하는 세계. 그걸 우리는 허공이라고 그래. 그럼 여기 허공은 뭐가 존재해? 신이 존재하는 세계, 맞죠? 네, 맞죠. 이거는 허공, 허에 바치는 거지.

쓸데없는 기도, 쓸데없는 게 소용 있을까? 없어요. 헛일이에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수많은 종교 행위를 했지만, 그것이 여러분이 무슨 일인지 알게 되는 거야. 그거는 어느 정도 깨달은 자가 거기에 도달하게 돼.

이 허공을 깨닫게 되는, 네, 맞죠? 그래서 물질의 종점도 허공. 네, 허공. 또 뭐의 종점이니까? 비물질의 종점도 허공이야. 허에 들어가.

허경영에 들어오는 거예요. 물질의 정점도 허공, 비물질의 종점도 허경영. 맞죠? 네. 그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어요.

알겠죠? 네. 자, 이러다가 시간이 넘어가니까 사회자, 우리 저 약사님한테 바톤을. 음. 그래요.

자, 자, 질문 하나 할게. 약사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누굴까? 환자. 약사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람은 처방전을 보내주는 의사. 택시 기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타타타.

택시 기사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는? 화장품 장사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는? 어, 화장품 장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웃음] 켜고는 알겠죠? 그보다 더 어려운 것도 있어. 응. 근데 약사가 제일 좋아하는 거는 제일 좋아하는 처방전을 많이 주는 의사야. 어.

의사한테 잘못 보이면 국물도 없어. 그래요. 웃자고 하는 말이야. 예.

우리는 허공을 많이 해야 되겠고, 빨리빨리 오셔서 우리 님 만나야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질문자 이명성 님입니다. 이명성 님, 앞으로 나와 주세요. 그리고 이영백 님, 그 다음 질문자예요.

이영백 님. 수님. 네. [음악] 네.

저는 그 대학에서 10년간 영어를 강하고요. 그다음에 어학으로 25년을 가다가 중국 상하에서 미술관을 경영하다가 최근에 한국에 귀국했습니다. 그 연계 유튜브를 보다가. 님을 뵙게 됐습니다.

동안 제가 유튜브를 봤는데, 아침 먹고 나서 밤까지 있 거 같아요. 그래서 거의 유튜브를 봤다고요. 아, 네, 유튜브를 다 봤다고요? 거의 다 봤다고요? 대단하다. 박수.

영어를 가르쳤어요. 영어? 예. 아, 그 참. 그 영어를 했다는 것은 공부 열심히 한 사람이야.

영어는 단어 하나를 외워야 돼. 우리나라 영어하는 사람들은 단어 공부를 많이 해야 되거든. 그 이런 분들은 놀러 다닐 시간이 없었지. 그러니까 하체가 시잖아.

보화가 많아요. 하나가 좋으면은 하나가 없어진 거야. 예. 그래 말씀해.

그래, 많은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몇십 년 전에 신문을 보게 되는데, 그때 이제 총재님 기사가 졌다고요. 예. 그래서 그래도 신문을 보니까, 어, 총재님께서 수십 년 전에 고아원을 그 경영하셨는데, 그때 무려 보화를 천 명을 보살폈다는 기사를 제가 보게 됐습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예, 예. 그래서 그 신문에 하면은 한국의 페스탈로치다, 이런 글을 읽었어요. 그 근데 하도 오래된 신문이라 그 정보를 아는 사람이 거 없는 거 같아요.

예. 그래서 한국의 페스탈로치를 놓치고 제가 이제 생각을 해보니까, 한국의 어느 정치인도 그렇게 많은 고아들에게 인간애를 보인 경우가 없었고, 세계 정치사였습니다. 말씀해. 질문.

맞아. 말씀. 그래서 고아원에 대한 말만 하, 그 고아원 했다는 말만 나와 있지, 구체적으로 그 어떻게 했는지. 아, 우리는 저, 내가 들어간 돈은 980억.

그 당시가 그게 이제 내가 회장한테서 받은 돈이야. 알죠? 네. 옛날에 그거 가지고 사회 봉사 사업을 했지. 그래 가지고 그 돈을 다 다 없었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뭘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잖아. 그때는 그런 불쌍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공부 못하는 학생들한테 그 돈이 다 들어갔어. 그래서 내가 고아원 다섯.

그래, 공부하는 사람이 한 15,000명. 그래 가지고 한국의 패서 달릴지 해가지고 중앙일보에 크게 났었어. 어, 났는데 그게 한 30년 됐나? 됐을 거야. 그게 신문에게 오래됐어요.

근데 나는 그런 걸 비밀로 해. 근데 이제 그게 신문에는 낫지. 근데 우리 이분이 어떻게 그걸 보셨네? 저 어디 가셨나? 어, 저 맨, 맨 뒤에 계시네. 저분이 그 영어를 하는 사람이라 신문을 잘 보나 봐.

어떻게 그걸 봤네? 그래서 그런 거는 소리 없이 하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윤회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이 알아도 괜찮은데, 알면은 괜히 자랑하는 거 같으니까 별로 좋지가 않아. 근데 인간들은 그걸 비밀 해야 돼. 알죠? 네.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불교에서는 무주상 보시, 상에 머물지 않는 보시를 해라. 알겠죠? 네. 내가 아내한테 1억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사 줬다.

이거는 교만심이 생기겠어, 안 생기겠어? 받은 사람은 처음에만 1억짜리 오니까 반갑지. 그다음에는 나중에 그게 저주가 돼요. 왜? 자꾸 1억짜리 해 줬다고 뜯으니까. 어떤 남편이 당신한테 1억짜리 해 준 남편 있는가 한번 알아봐.

요런 소리 하겠어, 안 하겠어? 차라리 100만 원짜리 반지 해 줬으면 안 싸우는데. 1억짜리 반지 해 줬으면 싸우겠어, 안 싸우겠어? 자꾸 무슨 일만 있으면 야, 남자들 중에 1억짜리 반지 준 사람 있어? 아, 이러고 말이야. 그러면 그런 반지가 저주스러운 거야, 나중에.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니까 우리가 좋은 일을 한 거는 무주상 보시, 머물지 말아 이겠지.

그러니까 머문다는 것은 무, 이게 머무를 주자, 그죠? 무주상 보시야. 알겠죠? 이 무주상, 무주상 보시를 해야 되는데 무주상 보시 하지 않고 엉뚱한 걸 하니까 그 상, 보시,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해라. 알겠죠? 그러니까 오른쪽이. 한 걸 왼쪽이 모르게 하는 거야, 근데 누가 알아요? 궁에서 모든 체제가 그걸 알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전부 몰래 카메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눈이 인간들 눈을 여러분 눈으로 보면 안 돼요. 인간들의 눈은 하늘이 만들어 몰래 카메라야. 사람의 눈에 지킨 것은 하늘에 다 지켜요.

그 세상 하늘에서 지금 여기처럼 세콤을 설치해 놨을까? 아니, 아니, 여러분 눈이 세콤이요.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이상한 걸 딱 보면요, 하늘이한테 그게 이게 뇌를 통해서 다 이게 관통되어 기록이 남아. 여러분 머릿속에 들어간 게 맞아, 안 맞아? 맞아. 아까 어린애 갓난애 왔죠? 그 간난 애가 보고 아무도 몰라도 그것이 머리에 기록에 남아, 안 남아? 남아요.

남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 그 사람이 업장을 정할 때 체크 돼, 안 제돼? 체크. 하늘의 자동 음성 저장기, 영상 저장기, 자동 기록이 다 돼 있어. 여러분 눈으로 본 건 다 기록돼 있어. 그렇겠죠? 네.

예. 그래서 하늘에서 모든 걸 저장하기 때문에 가하면 나쁜 말을 안 해야 돼. 아무도 안 듣는 데다 그 내 눈이 내 감시 병이야. 내 눈이 나를 감시해.

그다음 내 눈이 또 남을 감시해. 맞아, 맞아, 맞아. 알겠죠? 네. 그래서 눈은 뭐다? 눈은 뭐예요? 감시 카메라야.

그 감시 카메라 앞에 교만을 면은 교만게 올라가는 거야. 쟤는 공에서 제외시켜. 이렇게 나오는 거. 감시 카메라가 올라가면 우리 백에 일하는 천사들은 모든 걸 나한테 보고해.

그럼 최종적인 보고 내가 들어, 안 들어? 그 저 사람은 도저히 100 오면 안 되겠습니다. 이러 아니야. 그 사람 내가 수 하나 줘어. 그 사람이 이뻐.

응? 그러면 끝나긴 끝나지. 그래, 안 그래? 무슨지 알겠죠? 네. 그러나 그 사람의 영상이 안 좋게 올라오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거야. 그러나 내 만나기 전에 나쁜 짓 한 거는 해당이 돼, 안 돼? 돼 안 돼.

안 되는 걸 소멸해 줄 수 있는 고난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 있을까, 없을까? 그거는 내가 지금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무주상 시로만 이야기하고 끝낼게. 알겠죠? 님요, 저런 분이 우리 백궁 하늘궁에 왔다는 거는 희망이 있다는 소리야. 맞아. [박수] 맞아.

의학에 발이 넓고 이런 사람, 교육 사업을 해본 사람이잖아.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저런 분들이 많이 올수록 좋은 거야. 알겠죠? 네.

예. 질문 고맙습니다. [음악] 박수. 질문하세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의 어려운 사정을 얘기하려고 하는 건 아니고요. 예. 님이 이 땅에 오시는데, 음, 정행 다리 밑에 오셨다 그랬는데, 그 다리 밑이 나큰 서지가 될 수 있고, 그 다리 밑이 큰 예, 명당 자리가 될 것이다 하는 제 생각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다리 밑을 가봤더니, 어, 지금은 그 다리가 버려 가지고 차가 어, 더지.

예. 그래서 총장님이 이 다리 밑, 다리 밑에서도 정확한 위치를 안 가르쳐 주셨어요. 아, 그래 가지고 이 중년도 다리가 중교 다리. 중교 다리 중에도 철길 밑이야.

중교 철길 밑이니까 그렇게 알고 계세요. 지금 중교 나무다리, 지금 차 다니는 다리가 아니고 그 옆에 철길 있어. 철길 밑인데, 내가 대통령 되면 전 세계인이 그 다리로 오게 돼요. 그래서 거기는 다리, 다리 옆에 거기에 전 세계 관광버스가 수천 대 설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지고, 다리 옆쪽에 별도로 내가 태어난 그 곳이 만들어져.

막도 만들어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굳이 다리 밑에 들어갈 필요는 없어. 거기는 도로야. 200가인데 이 동쪽에서 태어나는 거지.

때 여러분들이 또 못 찾아가요. 또 지금 찾아간 [박수] 서울 쪽이야. 서울 쪽 다리 끝이야. 그러니까 그려 줄게.

자, 봐요. 요게 무슨 산? 요게 수락산. 시간이 없으니까 한 걸로. 요게 무슨 산? 불암산.

불암산. 요게 무슨 산 도봉산, 요게 무슨 산? 삼각산 알겠죠?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합쳐져서 내려와요. 여기에 다리가 있고 내가 여기서 태어났어요. 알겠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요거는 석가모니의 부처, 불자의 바위 암자, 불암산.

요거는 수락산인데, 부처의 10대 제자를 수학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 부처의, 도봉산은 예수의 12두 제자를 도봉산 12두 봉우리입니다. 수락산 봉우리 열 개예요. 삼각산은 예수예요.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리는 모습이 비행기에서 보면 그대로 보여요. 그러니까 이거 삼각산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삼각산은 기도원이 제일 많아요. 맞아요.

삼각산 제일 기도원부터 시작해서 5만 기도원이 여기에 다 몰려 있는 이유가 도봉산과 삼각산은 예수의 성지다 이거죠. 풍수적으로 그래요. 요거는 부처, 요거는 서양, 서쪽. 요거는 동쪽이잖아요.

이거는 동양, 요거는 서양. 동양에서는 불교가 나오고 서양에서는 기독교 나왔다. 그 가운데로 이 사람들이 예수, 석가가 돌아가는 모습이거든요. 아래로는 개천이, 우천이, 여대는 것이 수락이.

이 두 개 개천이 모여서 중간에 온 데서 중천. 그래서 가운데 중자 맞죠? 가운데 중자, 눈물 흘릴 눈물 자, 중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가운데서 눈물 흘리는 천이다. 그래서 이 중랑천이 이 개천으로 이 동양의 성자와 서양의 두 성자의 눈물이 내려오는 가운데서 내가 태어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하는 이야기도 하고 석가 이야기도 자주 하죠.

네, 그 사람들의 이야기도 하는데 실제는 그 위의 개념이자. 나는 예수는 기도를 하지만 난 기도 안 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어떤 대상이 없어. 나는 절대 절대자로서 와 있는 것이고, 여러분은 대상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예수 석가 열반은 대상이 있어요. 네, 어떤 대상에 기도하는 흔적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그래서 내가 태는 곳은 중량교 다리에요.

서쪽, 요쪽 알겠죠? 그 다리 끝에서 태어나. 이게 서울 쪽이죠. 여기에 위생 병원이 있어. 맞죠? 요 가면 위생병이 이렇게 있잖아.

나는요, 중량교 다리요. 철길 밑인데 가운데는 물이 있으니까 요쪽에서 태어납니다. 알겠죠? 네. 자, 풍수, 풍수가 좀 특이하죠.

그래서 우리는 서울을 어디다 지려 그러냐면 여기다 하려고 그랬어. 여기다가. 정부가 들어서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예.

여기 의정부 있어요, 없어요? 의정부가. 그래서 여기 있는 거야. 여기 정부가 있으면 여기 쭉 이게 이제 수도가 되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기 의정부가 의회도 여기 있고 정부도 여기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 그럼 제가 성 선생님의 생님, 생님 이름자에 그 감설 있는 그러한 뜻을 하나 발견을 했어요. 그게 뭔가? [음악] 니. [음악] 자, 님이 서울에서 태어나셔서 서울 정 쓴다고 되는데 게 아니고 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수리에 이야기가 하셨기 때문에 그 장대 수 쭉 들 아보고 으시고 그러잖아.

나중에 말씀이 잘 안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듣겠죠. 무슨 말씀? 천천히. 무슨 말씀이 이름 속에가 진 그 뜻이 생각하는데 서울 경자가 오에서 아 돼. 오편에 보면은 정도 나와요.

그래서 그 수리에 대한 지어 봐서 선생님이 총재님의 그 이름 속에 감춰진 이이지가 아니야. 형, 여기다 넣어라. 다리를, 다리를, 다리를 거기다 넣어. 또 저기도 하는 데 그 경대가 열리는 2020년이 지나가면서 열리는 거죠.

그래서 시대가 되면은 세상을 쳐 하리라. 그게 정령입니다. 맞습니다. 걸 닫고 보니까.

진짜 정해. 그래 가지고서 그러면 그게 언제냐? 2020년도부터 시작이에요. 그래서 옛날 인내가 저한테 말씀하셨어요. 갑진 전에 갑진 옷소 있고, 의사년에 의사 충 추자 또으로 예언에 나오는 형이 축이 오이 낙다.

응? 그게 그럼 이때가 왜 되냐? 그게 2024년 될 것이다. 저 여름의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그때 가서 님이 이에서 제 생각이 이겁니다. 됐어.

뒤로 더 뒤로가 붙여 확 거실 때가 아닌가. 잠깐. 말은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다음.

다음 질문자분이 예수님. 네. 저 선생님 말씀 이제 다 충 이해 가죠? 예. 이해가는데 우리가 들어보니까 예수님 다음에 휴식 시간입니다.

아, 그래요? 예. 이름이 뭐라고요? 이입니다. 이애순. 아, 이애.

예. 이인데. 중국에서 마이크에 붙여야 돼. 중국에서 어디세요? 아, 중국 분이야.

어저께 와 가지고 그 경영 장님을 만나고 가서 번 집에 가서 이제 내가 경락 지하고 30년 했어요. 경락시 경 제을 30년 했는데 정말 할수록 힘이 나는 거예요. 그데 사람들이 남의 몸을 만지면 그 병이 나한테 온다. 나는 그런 게 없어요.

그래서 나는 이 껍데기는 이 있잖아.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났다고 하고 내 안에 인도하는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라고. 아버지를 보시는 못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30년을 눈물 콧물 흘리면서 계속 찾다 찾다 나니까 오늘 정말 이에 많 거 같아.

그래서 그래서 오늘 상담하면서 내 몸을 딱 만집 지만은 아이 몸은 락하고고 라 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너무 기뻤어요. 그래 가지고 오늘 오면서 어떻게 꿈을 꼈어요? 한 사람을 하는데 계속 한 시간 반 동안 허경영, 허경영 하고 했어요. 말없이.

그러고 나서 꿈을 꼈는데 큰 이렇게 나무가 이제 오늘 오니까 이게 오니까 라은 같아요. 막 꽃이. 이렇게 피고 지고 많고 이래가지고 나무를 이래 있는데, 그 밑에 사람들이 전부 다 작은 꽃들만 이렇게 다 뽑아가지고 자기는 집에 가서 지겠다고 하는데, 아, 그 중에 한 사람이 와가지고 이 나무를 내가 이거 주겠다 그랬다. 그래, 이 큰 나무를 이제 꽃을 딱 피는데 그거를 딱 뽑아가지고 주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오면서 기차 타고 오면서 노래를 한번 이렇게 이때까지 내가 사모하던 그 노래를 정말 허경영 신님께 부르고 싶었습니다. [음악] 그래, 아, 그 마지막 와가지고 이 노래를 불러요. 자, 박수. [음악] [박수] 박수.

나만의 신님께 부르는 노래, 아버지께 부르는 거예요. 근데 지금 오늘 내가 허경영님 성님을 만나오면서 정말 신의를 드리겠습니다. 나 혼자만이 이 복을 받고 싶어, 나 혼자만이 주님을 살고 싶어, 나 혼자만이 진리를 사랑해요.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고 싶소.

나 혼자만이 신을 생각해요. 나 혼자만이 이 생을 믿어서요. 나 혼자만이 진리를 사랑해요. 영원히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요.

[음악] [박수] 사랑해요. 아이고, 악수 한번 하고 들어가요. 아니, 요런 노래, 요렇게 노래 잘하는 노래 듣는 사람 내가 처음일 거예요. 네, 다음 휴식 시간인데요, 10분이거든요.

정말래 하식 시간입니다. 노래를 잘 들어서 소화가 잘 된 거 같습니다. 아, 조 시간 되시고요. 네, 예, 예.

시작하겠습니다. 그 태극기로 이렇게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입에 마이크 대야 돼요. 예, 태극기를 제가 이제 들면서 그 지금 정치에 대해서, 아니, 정치가 아니라 그지, 아니, 장이고 노조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이 데모하는 사람에 대해서 저는 아주 굉장히 그 어, 데모하는 사람, 데모하는 그 데모하는 사람, 노조들에 대해서 굉장히 노조에 대해서, 노조, 노조들은 굉장히 안.

좋게 생각을 했고, 노조는 데모가 아니고 노조 활동이 대모하는 사람들이 많았죠. 투쟁, 투쟁. 무슨 그 갈비 뭐 먹지 말아야 된다, 뭐 소 부멩이 난다는 둥, 뭐 이런 쓸데없는 모들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에 그런 대모하는 거에 불신을 많이 가졌었는데, 제가 이렇게 태극기를 들면서 제가 생각을 하게 됐고, 그 참가 나라가 이게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너무 정말 그 붕괴를 가지지 않을수록 모든 국민이면 잘못된 나라에 대한 그 반감을 안 갖는다 하면 이러는 사람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제가 이제 그 참여를 하면서 1년을 정말 어 굉장히 어 동상 걸리면서 12시간 가까이를 대모를 했었어요. 정말 그랬는데 그렇게 데모를 하면서 이제 길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1년이 넘었는데도 점점 수렁으로 빠져들지, 좋아지는 거는 안 보였어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그 그 울부짖으면서 제가 안 찾아본 저는 불교를 45년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45년 하면서 하느님으로부터 저는 다 찾고 다녔어요. 너무 이 잘못된 시국에 대해서 걱정을 하면서.

그러다가 이제 그 2017년, 아니 16년, 아니 17년 5월 10일 날 탄핵이 아니라 그 탄핵이 아니고 뭐죠? 그 파면을 하는 걸 보고 너무 진짜 한심하지 않을 수 없었거든요. 파면이 아니라 정말 그렇게 엉뚱한 말을 하면서까지 이거를 얼어 넣는 거에 대해서 분개를 가지지 않을 수 없었고, 그 제가 그 그날 그 현장에 있으면서 네 명이 자살 돌아가시는 걸 봤거든요. 그 내 눈앞에서 그 깔려서 돌아가시고 떨어져 돌아가시고 막 이런 거를 제 눈앞에서 목격을 했었어요. 아니 저기 근데도 신문에 그 장창순 씨 있 데서 네 명이 깔려 죽었다고.

예, 예. 떨어져서 죽고 피를 흘리면서 돌아가시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거든요. 그런데도 보도 그 촛불들은 거짓말로 몇 명이 안 왔는데도 몇십만 명 온 것처럼 보도하면서, 실제로 거기에 그 많은 사람들이 깔려서 죽는데도 보도를 안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진짜 태극기를 들고 나와서 보면은 누구든지 태극기를 안 들면은 이건 잘못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제가 유튜브를 보다가 총재님을 보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제 만나게 돼 가지고 제가 이분(허경영)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이제 오기 시작하면서, 아 정말 세상은 따로 계셨는데 이 헛고생을 하고 다녔구나 하는 생각을 제가 많이 했죠. 그래서 이제 총재님에 대해서 완전한 저는 믿음을 가지고 오로지 이분 밖에는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나라를 구할 분은 없다 그래 가지고 전화도 제가 많이 드렸어요.

박 대통령 어떻게 하면 나옵니까? 어떻게 하면 구할 수 있습니까? 그랬더니 내가 대통령 되면 나온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정말 하루도 안 빠지고 저는요, 오로지 그 총재님한테 일순위로 모든 걸 다 걸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정말 좋은 일이 있다, 오늘도 모임인데 그 모임에서 데리고 오려고 하면은 비웃어요 다. 그런데 저는 일순위가 이제 총재님이에요.

그래서 든지 그냥 정말 우리 총재님 밖에는 나라, 세계를 구하고 이렇게 모든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할 사람은 없다라는 그런 아주 확신을 가지기 때문에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정말 이 총재님. 그러니까 요즘에는 24시간 정말 저도 유튜브 밖에 다른 건 보지 않습니다. 텔레비전 1년 넘게 안 보고요. 전혀 다른 그 애국 유튜브도 있지만 그런 거 옛날에는 그것만 들여다봤었는데 지금은 오로지 저기 총재님 유튜브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지금 질문을 드리고 싶은 거는, 아, 그 태양광에 대해서 너무 지금 어, 김대중이가, 김대중이가 카드로 인해서 나라를 망쳐 놨고, 노무현이가 바보 이야기로 망쳐 놓더니, 지금은 지금은 이제 태양광으로 해 가지고 모든 국토를 지금 다 훼손시키고 있으면서 산도 다 깎아서 태양광. 아니, 그 좋은 우리나라의 그 기술이 얼마든지 좋습니까? 저 열 발전소, 그런 게. 근데 그거 다 없애고, 그 지금 저들 그 측근들 내리 살리려고 태양광에 지금 돈을 퍼붓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산을 깎고 강을 다 해, 그 좋은 옥토를 다 망가뜨리고 있는데, 이 생태가 너무나 주, 걱정스럽고 어, 정말 저는 이런 걱정을 정치에 이렇게 관심을 갖다 보니까 정말 어떤 때는 이제 한심하지만, 물론 선배님이 다 구해 주시고 하실 거지만, 그래도 이제 제가 걱정이 아, 이렇게 훼손되면 이게 그 모든 것이 다 또 했, 저 복이 될 건지, 빨리 빨리 끝내 노래를 들, 그 복이 됩니다.

저 우리 이 장창순 씨가, 장창순 씨가 이 말하는 것은 우리가 다 공감하죠. 예, 무슨 말인지 다 드러나면 안 하죠. 네, 그 말이 한 시간 더 하나, 지금 끝내나 똑같죠. [음악] 장창순 씨 말은 우리가 100% 공감하는 거죠.

네, 공감하는데, 장창순 씨하고 우리 여러분이 꼭 깨달아야 될 게 있어. 이 질문은 한 시간 더 들어도 똑같아. 내 결론은 판사는 이미 형량을 정하고 있는데, 변호사가 막 더 들어 하니까 충격을 더 줘 버리는 거야. 변호사가 변론하는 게 형을 더 판사가 높여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변호사가 적당히 하면 판사가 아, 집에 이거 빨리 가야 되는데, 이 변호사가 너무 오래 하니까 안 봐. 아, 지금 그 말은 우리 장창순 씨 얼굴이 유관순처럼 보이죠. 네, 아주 얼굴도 이 복을 많이 받아 가지고. 얼굴이 저 조선 여자들 얼굴이 넓적하거든.

근데 서양 여자도 아니고 조선 여자도 아니고 얼굴은 예쁘장하게 생겨 가지고 말은 되게 날카롭네. 아, 법적 거리가 너무 많아요. 근데 그거를 하늘궁에 올 때는 내려놔요. 내려놓고 나한테 질문만 하지, 걱정거리라 하지 말아요.

네, 여러분의 머릿속을 여기는 비우는 곳이에요, 채우는 곳이에요? 비우는 곳, 비우는 곳이야. 비우면 비우는 걸 우리가 뭐라 그래? 비우는 걸 우리는 내려놓는 거. 이거, 이거 연습해야 돼요. 네, 이거 내려놓는 거 연습을 해야 돼.

아, 쓰다 보니까 시간이 없어. 노래 들어야 되니까 포기, 포기. 알겠죠? 네, 포기. 내려놔야 돼.

네, 내려놔. 그러면요, 지금 장창순 씨가 이야기하는 건 요거요. 사람의 인정은 절대 이치를 이길 수가 없어요. 아, 저게 지금 인정이야.

네, 박근혜가 죄 없이 누명을 씌워서 패블릿 PC도 가짜고 조작됐다 막 이러죠. 네, 가짜든 진짜든 하늘이 허경영을 띄우기 위해서 만든 일이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인정으로 볼 때는 도저히 용납이 안 되지만, 이치로 볼 때는 하늘이 정해 가는 이치가 있겠어, 없겠어요? 있겠습니다. 법은 또 재판을 했죠.

예. 그러면 이 정은 이치를 이길 수 있나, 없어? 정은 이치를 이길 수 없고, 이치는 법을 이길 수 없어. 이치대로라면 변호사 말이 맞을 수도 있죠. 네.

근데 대부분 판사는 해임 이러잖아. 우리나라 법에 대법원 판사, 아, 저 헌법 재판소 대통령을 해임한다 이런 말은 불법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할 만한 시대적인 요구가 있었다고 보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그는 국민을 대신해서 해임이란 말을 하는 거야. 알겠죠? 네, 알겠죠. 박근혜 대통령 이런 이런 걸 얻겠다 그러면 끝나는 거야. 가결됐다 그러면 되는 거야.

근데 굳이 해임이라는 용어를 썼다는 건 법관으로서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야. 내가 대통령 때문에 하면 알게 돼요. 그냥 가결되었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여성이었기 때문에 그런 언어를 쓴 것 만냥 보여서 여성에 대한 굉장한 망신을 또 쉽겠다고 볼 수도 있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같은 여성으로서, 여성 대 헌재에서 여성이 여성 대통령을 해임한다. 이게 듣기가 좋지 않잖아.

네, 가결되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처벌할 때도 일말의 애정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그 아버지, 어머니나 그 형제가 있어 없어? 어. 거기에 체통을 지켜주면서 처벌을 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루. 당연히 역사적으로 가야 될 운명의 처했지만, 거기에 일말의 우리가 말하는 인간애가 들어 있어야 돼, 안 들어 있어야 돼? 들어. 그러니까 부득이하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뭐, 이렇게 좀 부드럽게 하면은 국민들이 볼 때도 덜 서운하잖아.

네, 더 대통령도 보기 좋게 나가게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네, 그거를 너무 비참하게 만드는 그런 습성은 아직까지 우리가 미개국이라는 증거요. 알겠습니까? 성숙한 나라의 법정은 그런 언어를 쓴다, 안 쓴다? 안 쓴다. 저 미얀마나 북한이나 중국에서 쓰는 영어야.

니다. 알겠습니까? 네, 인간애가 철저하게 넘쳐야 돼. 법, 법은 용어에 인간애가 들어야 돼. 앞으로 알겠습니까? 네, 말 한마디에 천량 빛을 갚는 거야.

아멘. 부하게 우리는 고뇌 끝에 이것을 가게 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닙니까?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투표로 정한 사람을 법원의 판사가 어떻게 언어를 그렇게 쓸 수 있습니까? 국민을 무시하는 언어 같이 보이지 않아.

국민들의 투표로 임합니다, 이 소리예요. 국민들이 뽑아 놨지만 부득이하게 이러이러한 것이 있어서 우리는 이걸로 어쩔 수 없이 가게 합니다. 고의 끝에 뭐 이렇게 하면 우리가 사람을 내보내는데도 순서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이게 좀 아쉬웠다 이거죠. 그러나 그렇게 말하는 도중에도 그 당시 여론이 안 좋으니까 판사도 그런 마음을 또 발표할 수는 있으나, 좀 더 미국이나 성숙한 영국이나 이런 데서는 그런 언어를 쓰질 않아.

해임이란 말은 잘 쓰질 않아. 알겠죠? 네, 맞죠? 그러니까 이치에는 그들의 법관의 말이 맞지만,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겨. 이치는 대학 교수들이 주장하는 논리야.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치, 그 이치가 반해 주는 게 아닙니다.

그 위에 법이 딱 도사리고 있어요. 옛날에 국가가 없는 시절에는 뭐가 법이요? 이치가 법이야. 그러나 이 이치가 오염이 돼 버려 가지고 위생 관념이 없어져 버렸어, 이치가. 아, 이치대로 했더니 그냥 법이 없는 시대에 양반이 논을 만 마지기를 가지고 있고 종놈들은 세도 제대로 못 받고 이렇게 사는 조선 시대가 있었어, 없었어? 있었습니다.

근데 일본 애들은 그런 짓을 안 했어. 서로서로 논을 나눠 가졌어. 그러다 보니까 무기를 많이 만들고 막 어마어마하게 비행기를 만들고 해서 안 했어? 했어요. 우리는 양반은 뒷짐지고 앉아 있고 종놈들이, 종이라는 사람을 종놈이라고 그 당시 불렀어.

종들을 시켜서 농사를 착취해 가지고 곡간에 재워 놓고 기생집에 드나들면서 그 종들 애들은 학교를 안 보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게 하면서 과학에 투자했다, 아니요. 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그 대지주를 용납을 안 해.

비슷비슷하게 해 가지고 세금을 걷다 가지고 그냥 과학을 발달시켰어요. 그래서 일본 경제가 일본에서 비행기를 만들 때 우리는 호미를 못 만들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 쳐들어온 거야. 지금도 미모들이 돈 내, 뭐 이게 뭡니까? 우리 할머니들은 일본 사람하고 잠을 잔 일이 없어.

맞아. 미모 한 사실이 없다고 해야 돼. 안 돼. 안 돼요.

그 자랑입니까? 아닙니다. 우리 조상들이 양반 상놈 자를 때, 그 사람들은 일치 단계를 해가지고 비행기 만드는 기술, 미사일, 잠수함 만들어가 미국을 쳐들어가는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근데 지금 뭐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요. 우리는 지금도 여당 야당 편가르기, 기독교는 종파가 만 개가 넘어. 이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이거. 이래 가지고 대한민국 희망 있겠어요? 결국 여러분들이 나를 부르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인이 오염 가지고 관념이 희박하고, 이치가 위생이 오염돼 버리고, 법이 위생이 오염돼 가지고 세균이 덕실 덕실, 권력이 오염돼 가지고 위생 관념이, 권력 위생이 빵점이야. 위생이 뭡니까? 위생.

아니, 사람이 말이야, 사람이 살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응? 위생이, 위생이 뭐예요? 이거는 전부 다 위생이 깨끗해야 돼, 안 해야 돼? 깨끗해야 돼. 최고로 깨끗해야 될 위생적으로 우리가 막 접시에 때가 묻은 걸 밥을 먹으면 되나? 안 적어도 위생이 깨끗해야 돼. 이런 정, 이치는 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원래는 정으로만 살 못해. 가정만 있을 때는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정만 있을 때는 정으로 살잖아. 근데 벌써 식구가 많아지면 이치가 지배를 해.

그러면 이치로 살 때는 나라가 없을 때야. 그때는 이제 국가가 생기면 법이 필요해. 그렇죠? 예. 그다음에 법으로 또 되나? 안요.

법관들이 막 그냥 저 맘대로 다 해버리면 안 되니까 그 위에 권력이 딱 잘해 가지고 야, 너 판사 내부 엎었어. 너 저, 저, 저 제주 들어가 너 검사 너 저리 가. 이렇게 발려 거는. 그게 권력이야.

권력은 법은 아무리 잘라도 권력에 이기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서 태극기 집회는 인정이 권력에 도전하는 거야. 이게 몇 단계야? 몇 단계니까 인간의 인정. 박근혜 불쌍하다.

이것이 권력에 도전하면 몇 단계가 중간에 끼어 있어? 단계, 두 단계 끼어 있죠.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사람만 죽어. 여러분만 고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뛰어넘는 거는 어려워. 자, 그다음에 권력은 또 행님한테 결제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하늘에서 하는 일이야.

하늘에서. 박근혜 대통령 나갈 때 내가 당신은 4년 만에 4년 만에 촛불 시위 일어나. 당신은 5년 벗어야 돼. 탄핵해야 돼.

탄핵 당하게 돼 있고. 당신은 그걸 개헌 정국으로 덮어 풀리고 국회 가서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나가게 돼 있어. 예. 맞아, 안 맞아요? 청와대는 구판에 휘말리고.

이게 여섯 가지 맞췄어, 안 맞췄어? 여섯 가지를 눈을 본 듯이 내가 다 이야기했죠. 그럼 내가 말한 대로 돼, 안 돼? 그 말을 한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을까? 그러면 내가 말을 했다는 것은 하늘이 정한 거 아니야. 맞아.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 태극기 집회가 하늘한테 대드는 격이 되는 거야.

그럼 몇 단계를 어? 하나, 둘, 네 단계에 도전하는 거야. 네 단계에 도전을 해. 그 내가 이기게 해 죽었어요. 아멘.

게임 끝이야. 안 되는 거예요. 여기는 누가 있어? 문재인 대통령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 그 사람들을 여러분은 뭐라 샀지만 우리나라가 생긴 일에 그래도 순수한 집단들.

돈 버는데 혈안이 됐던 집단 아닌 집단들이 정권을 잡은 건 처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세요? 박정희 대통령. 다음에 처음이다. 이 말이 정말 그 이후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김대중, 김영삼, 그 정권에 정권 잡은 사람들은 들이라고 보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이번에 정권을 잡은 문재인 대통령과 거기에 있는 사람들, 주사파들, 뭐 그 뭐 주사파들 아니든 간에 그 사람들은 돈에 눈이 어두운, 그런 물질에 때가 묻은 사람들은 아, 덜 묻은 사람들이야. 그 점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 사람들이 특수한 사상과 이념을 추구했지만, 그것은 다 잘 살자고 하는 그런 사상이 들어 있는 좌파 사상, 맞잖아? 네. 그들이 그나마 저기 있는 우파 당보다는 좀 깨끗한 사람들이 자리 잡고 있어.

네. 통장을 보더라도 그들은 통장에 잔고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저쪽 우파는 잔고가 10억, 몇백억 단위로 나갔어, 안 나갔어? 나갔어. 박근혜 대통령 밑에 있는 그 정당의 국회의원들 주머니는 배가 불러서 안 불러서? 불렀죠.

근데 여러분들이 누구 편을 들고 있었느냐, 그 배부른 주머니 가진 사람들, 그거를 더 해야 된다 이러고 있는 거 아니야? 네. 그러면 하늘은 이미 그걸 다 알고 있어. 너네들 주머니가 무겁다. 너네들이 하는 짓거리들이 박근혜와 이명박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대통령 되고 가서 대고 나서도 아멘. 그러니까 너희 집안을 너희가 돈 때문에 깨고 있구나. 맞습니다. 서로 내가 저 자리 앉을 거야, 내가 저기, 내가 더 선거운동 많이 했어, 이 지랄을 하는 사이에 그들이 권력을 누구한테 넘겨줬어? 그래놓고 무슨 집회나.

내 말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요? 항상 넘치는 곳에 거는 낮은 대로 가는 게 원리, 맞아, 맞아. 물이 넘치는데, 아니 빈 그릇으로 물이 가지, 물이 꽉 차 있는 대로 물이 들어갈 수 있나, 없나? 통장이 넘치는 자리들이 배가 부르니까 형제끼리 싸우다가 권력을 저 배고픈. 사람들한테 조사를 안 줘. 그게 자연의 이치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뭘 그렇게 이유가 많아? 내가 그 사람들 사정을 모르나? 알면서도 하늘은 공명정대하다. 알았어요? 예. 국회의원들 예금 통장을 조사해 보면 통장 잔고가 우파가 많아서 자파가 많아서? 우파.

우파가 많았잖아. 네. 자파도 옛날에 정권 잡았지만 자파는 돈이 없어. 우파는 정권 안 잡았을 때도 돈이 많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이럴 때 대한민국 평균을 볼 때 그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요. 정상적인 사람들이야. 공부를 하고 많이 배웠으면 내 그이 한국의 패소 달렸지 소리 정도는 들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이가 정하는 하늘의 질서에 누가 일을 제기하니? 장창순. 알겠어? 예. 우리 장창순 씨가 얼굴은 이쁜데 정의감은 있으나 정의를 여러분이 잘못 알면 불의가 돼 버려.

알았죠? 네. 하늘은 여러분 위에서 이 지구를 움직이고 있다는 거 염려하지 마세요. 네. 용감한 사람은 누구를 못 이겨? 지혜.

지혜 있는 자를 못 이겨. 지혜 있는 자는 특이 있는 자를 못 이겨. 득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겨. 도를 못 이겨.

[박수] 저 우리 강 박사가 저기 있잖아요. 강 박사 치과 원장이지만 치과 하는 분이야. 저 저분이 타오 별에서 돈만 벌어야 될 텐데 여기 왜 자꾸 오실까? 돈에 별로 관심이 없어. 맞아요.

그렇잖아. 그래서 막 부자들 하고 지금 놀아 놔야 될 거 아니야. 우파들 하고. 그런데 나한테 왔잖아.

그렇죠? 네. 이빨은 뭘 못 이겨? 입술을 못 이겨. 그러니까 노자의 스승 상이가 상이란 노자의 스승이 있는데 상용 스승이 숨을 거두려고 하니까 노자가 아이고 스승님 한 마만 좀 해 주시고 돌아가시죠. 뭘 또 더해 달라는 거냐? 여태까지 가르쳐 줬는데.

아, 그래도. 돌아가시기 전에 한 말씀 남기실 말씀이 있습니까? 아, 그래요. 꼭 듣고 싶냐? 예, 듣고 싶습니다. 내 입술을 열어 봐라.

그래요. 아, 입을 여니까 이빨이 있냐? 이빨이 몇 개나 있는 거 봐라. 그러니까 이빨이 하나도 없는데요. 혓바닥은 있나 봐라.

혓바닥 말짱한데요. 그래, 강한 놈은 항상 약한 놈한테 진다. 새누리당이 그 당시 강했어, 안 강했어? 강했어. 예금 통장에 돈이 많아, 안 많아? 많아요.

그러면 누구한테 진다고? 강한 자들 노를 잡아 들리고 뒷조사를 물러나자마자 한다는 거, 그 있을 수 있나?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아, 대답이 시원찮아요. 노무현 대통령이 뭘 잘못했다 하더라도 물러난 대통령을 또 즉시 뭐 시계를 가져갔는지, 뭐 했는지, 그게 뭡니까? 전 세계가 보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물러난 대통령들 가지고 12를 걸면서 나라의 기운을 떨어뜨리나 이 말이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거는 그러다 보니까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문제가 오는 거야. 알겠죠? 네. 배부른 사람들이 입술을, 이 이빨이 아무리 강해도 입술이 없으면 순망치한이야. 맞아, 맞아, 맞아.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싫어. 그러면 이빨보다 입술이 오래가, 안 가? 오래가. 입술보다는 혓바닥이 더 오래가. 안에 보호받으니까.

영하 50도에 가면 입술이 얼어버려. 근데 혓바닥은 말짱해. 야, 얼어 죽이네. 이 입술 보고.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너 얼더라도 잘 막고 있어. 내 이, 내 입이 저저 혓바닥까지 얼면 큰일 나. 그러니까 입술은 꼼짝 못 하고 입술을 입을 지켜줘, 안 지켜줘? 지켜줘.

입술을 못 이겨. 입술은 혓바닥을 이길 수 있나? 없어요. 혓바닥 못 이기죠. 네.

혓바닥은 뭘 못 이겨? 기온을 못 이겨. 혓바닥은 바람이 없으면 죽어, 안 죽어? 코 구멍 호흡 들어가지 않으면 죽어, 안 죽어? 아무리 혓바닥이. 부드러워도 콧구멍으로 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3분 만에 죽어, 안 죽어? 죽어요. 혓바닥이 썩어버려.

여러분이 3분만 호흡이 안 들어가 봐. 여러분 몸은 다 썩어버려. 그 단계에서부터 썩어 들어가. 그러니까 아무리 혓바닥이 좋아도 공기를 무시하면 돼, 안 돼? 그러면 혓바닥은 눈에 보이지만 공기는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게 제일 무서운 거야. 여러분, 감기 걸릴 때 감기 균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암 걸릴 때 균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 이 미세한 거, 작은 거, 요것이 사람을 잡아요. 그래서 바람하고 태양이 싸움이 붙어서 내가 힘이 세다, 바람이 내가 힘이 세다, 둘이 붙었어. 누가 이겼을까? 바람이.

바람이 이기는 거야. 그러면 저 지나가는 여자, 왜 둘을 벗겨 봐라. 그러니까 바람이 내가 이길 수 있다 보니까 여자가 옷을 손으로 꽉 잡아버려. 벗어져, 안 벗겨져? 벗겨져.

절대 아무리 세게 불어도 여자가 옷이 벗겨지면 어떻게 돼? 나체가 되니까 자기 몸을 붙들겠지. 그러니까 이게 뭐야. 바람이 항복. 햇빛이 한번 봐라.

그래, 따뜻한 햇빛들 자꾸 지니까 덥거든. 벗어버려. 그러니까 바람이 이겨, 안 이겨? 이겨. 그러니까 따뜻한 바람, 바람을 혓바닥이 이길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 그래. 이 바람도 하늘을 이길 수가 없어.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러니까 무모한 행동을 할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내가 모든 걸 하니까 허경영 부르고 따르면 돼요, 안 돼요? 요. 잘 데 없는 여러분들의 판단은, 여러분들의 판단은 정확한 거 같아도 여기다 검정 이런 것이 이런 데다 검정을 해보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줄 아는 거야. 그러니까 노자가 아, 스승님, 정말 죄송합니다.

스승님의 이빨은 다 빠져버리는데 이 혓바닥은 말짱하네요. 그래, 말 한마디로 남한테. 못을 박지 마라, 맞아요. 말로서 못을 박으면 천년을 간다.

맞습니다. 절대 모진 말이나 이빨 같은 행동을 하지 마라. 혓바닥은 부드러운 말을 해라. 그러면 세상에 모든 것을 얻는다.

맞아요. 그저 아내한테 말 한마디 독하게 해버리면, 이빨 같은 짓을 물어뜯어 버리면 어떻게 돼요? 그 이빨은 문드러져 나중에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강한 자가 아무리 강해도 언제나 눈에 안 보이는 공기와 하늘과 백을 겁을 내야 돼, 안 내야 돼요? 내. 맞아, 안 맞아? 맞아.

바람 불면 몸이고, 몸뚱이 혓바닥이고 다 날아가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눈에 안 보여도 안 보이는 것이 더 무서워해야 되고, 부드러운 것일수록 더 강한 거예요. 맞아, 맞죠? 그러니까 아내가 마누라 보고 예쁘다, 예쁘다 해지면, 더 여자가 있나?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 여자를 남자가 질기고 강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야.

거세게 만들어 버리고. 그, 그 누가 그래? 혓바닥이. 혓바닥. 그러니까 노자 스승이 노자 보고 혓바닥을 조심해라.

모든 사랑도, 미움도, 정도, 그러면 혓바닥에서 나온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나와서 질문할 때 혓바닥 잘못 놀리는 사람들이 있을까, 없을까? 장창순 모르고 다 안다.

모르고 다녔다가 어, 이제 그 때리 주고 오신 거야. 그러니까 내가 내가 그냥 웃으면서 장창순 그러지. 그 장창순 씨가 그렇게 잘못 본 거를 뉘우치고 여기 왔으니까 그 기념으로 가수가 하나 나와서 노래 하나 불러. 우리 우리 청주 지부장인 청주 지부장 나와서 노래 하나 불러.

지부장. 다음은 님 문님 질문해 주십시오. 청주 지부장 노래 안 하나? 아, 청주 지부 어디 가어? 밖에 있나? 지부장이 밖에 있었구나. 들어와요.

들어와. [박수] [음악] 박수 아이고 아 약간 연 아 그래 [음악] 저번 주에 님 저 잡아오라고 하시 잡 왔습니다 주 청주 지부장은 우리 강의 때 안 오면 우리가 벌을 줘야 돼 알아 안 알아 응습니다 주 영상 인사드리겠습니다 시 제가 또 실 좀 많이 가리는 관계로 좀 오늘 가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불렀던 거 네 지난번에 부른 거 그 뭐지 지난번에 부른 거 하나 부르고 그다음 또 님하고 저하고 그냥 그냥 하는 거보다 약간 연출을 좀 금방 가시죠 아 그래 자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 대가 춥네요 저 올라갈 수가 없고 이거 뒤로 좀 뒤로 뒤로 우리 뒤 자 반주는 반주는 아 아 오케이 아 이거 오늘 잘못 걸렸는데 또 혼자만 죽을 수 없습니다 같이 자 시작해 보겠습니다 아네네네네 내 허경영 [박수] 자 다같이 즐겨봅시다 라이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h 에 나오는 그 사람 이름은 경영 경영 혼자였어요 아 춤천 춤천 춤천 그 사람 a a a a a 오겠죠네 그래 우리 위원장들이 대한 사람이 많아 국에 이게 위원장이 한 만명 정도 만들어야 되겠죠네 각 지역마다 전부 위원장을 많이 해 가지고 다 알겠죠네 뭐 하는데 써야 되는지 알겠죠네 어 자 그럼 또 이제 질문 들어 봅시다네네 잘 렇습니다 임원님 질문이고 그다음 질문자 김진영 님입니다네 말씀하세요 아 안녕하십니까 [음악] 전번에도 한번 여기기 나왔습니다만 오늘은 제가 드릴 말씀은 두 번의 눈물 눈물 제가 처음에 대학을 졸업하고 33살에 대학을 졸업하고 세상에 나오니까 이게 타이밍이 안 맞아 가지고 아이 욕서 낼 때가 없더라고 낼 때가 아니 형이 지났다고 다지지 맞는 거야 가는 데마다 늦게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결국은 젊었을 때 돈나 벌어보자고 좀 교인들 앞에 간증 놀이라고 했는데, 지국을 하면서 거기에 뛰어들었어요. 그러다 조그맣게 망했지요. 망해 가지고 결국은 “야, 세상은 좀 옳고 옳게, 옳고 바르게 한번 살아보자.” 그래서 여기도 길을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더니 [음악] “난 행복의 내적 조건과 외적 조건” 설교 말씀하시는데, 어쩌면 샘을 대파서 날 소명을 받았습니다. 소명을 받고 열심히 교사 대학을 파고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한 1년 동안 가르치다 보니까 질문을 괜찮아. 말씀하세요. 하다 보니까 목사님들이 “당신은 학생들은 다이 그게 아니고 복사를 해야 된다.” 판정 내일 모레까지 서류 마감이니까 서류 갖다지라.

그래서 사실은 신학을 들어가서 32년 동안 목회를 하다가 제가 요즘 와서 [음악] 허경영 성재님의 유튜브를 보다가, 아 유튜브를 보기 전에 “신의 한 수”를 봤습니다. “신의 한 수” 거기에 이제 허경영 총재님을 추천해서 말씀 듣는 걸 보고 도저히 마음의 감격이 돼 가지고 눈물이 나왔어. 견딜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야, 이것도 한번 봐보자. 딴 그래서 계속 보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랬더니 집사님이 여기도 공헌데 쳤다고 국사가 유튜브를 본다고. 그쪽 본다고.

그런데도 그래도 날 계속 잠을 자면서도 어놓고 이렇게 다 보니까 아니, 물이 오는 거야. 이게. 아 참, 못 고 그래서 날 상 찾아갔습니다. 찾아갔더니 총재님이 미국에서 초청을 받아서 추청.

언제쯤 오십니까? 그렇더니 대주 수요일 날지 한마 오실 거라고. 그래서 수요일 날 제가 님한테 전화 드렸어요. 드렸더니 저기 저가 더라고요. 받으면서 아, 내가 목사 목사라고.

그러면서. 그래서 저는 생각하기를 “야, 내가 목사니까 어떻게 알고 목사를 이렇게 나 연해 지아?” 아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야. 이게 이상하다.

뭐가 안내 전화를 쳐서 받으니까. 그래서 토요일 날 그 주 토요일 날 가서 말씀을 듣는데 계속 [음악] 어요. 그래서 내가 여기 물을 흘리고 31년 동안 여기 목회 생활했습니다. 지방서 이렇게 했는데, 아, 지금 흘리는 눈물이 어떤 눈물인가 한번 말씀을 듣고 [음악] [박수] 싶었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이제 아이고, 나 너무 길어서. 그래, 그래. 아, 예. 우리 목사님이 이제 어, 그동안 지금까지 들은 거는 이제 교회에서 들은 거는 진리 거리가 국가마다 다르다 그랬죠? 네.

또 시대마다 다르다 그랬죠? 예. 상투를 자르는 거는 단발령이 내리니까 자살하는 선비도 있었죠? 예. 우리가 일본한테 끌려가서 이제 단발까지 하는구나. 야, 이제 고종 황제도 끝났다.

이렇게 됐죠? 네. 일본의 압력에 의해서 고종이 단발령을 내렸어. 그러니까 전부 고종 황제가 먼저 머리를 자르고 서양식으로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양반들이 전부 머리 잘라야 될 거 아니야.

그 상투 자르면서 울고, 여기처럼 울고 이제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양반들이 상투를 다 잘랐어. 그중에 이제 안 자는 사람도 있겠죠. 이와 같이 진리는 시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야.

알겠죠? 어. 옛날에는 대가족이 진리인데, 지금은 대가족 보기 어렵잖아. 그렇죠? 시대가 가족이 진리가 돼버렸어. 이제 열 명 중에 아홉 명이 가족이 돼 버리는 거야.

옛날에는 돌림 신세를 가족이라 그랬어. 전부 가족이었는데, 이제는 가문을 위해서 뛰는 사람이 없어요. 가면 꼭 가문을 위해서 일을 했어. 아멘.

공부 열심히 하는 것도 가문을 일으키려고 하는 거지. 내 개인이 성공한다 그런 거 하고는 담이 멀어요. 그래 안중근 의사가 저 갈 때 내 개인이 성공한다 가는 게 아니야. 안 씨 가문을 위해서 가서 뛴 것이 뛴 거야, 맞아 맞아요? 가문의 맹세고 대한민국 독립을 재건하겠다, 뭐 이런 식이지 뭐.

안중근 의사도 호국을 위해서 가서 독립운동하는 사람 있을 거 아니야. 그때는 가문이 중요했지. 네, 지금은 가문이 없어져 버렸어. 개인주의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콩가루 집안이 됐다, 이 말이야. 콩가루 집안. 이런 시대에는 진리가 콩가루 쪽으로 바뀐 거야. 이제 콩가루가 아닌 사람 보면 이상한 거야, 이게.

그렇죠? 네. 어, 그래서 대가족 집에는 시집 안 가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몇십 년 전부터 그 집 안에 이 세계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가 둘이 있다 그래. 누구죠? 누구야? 누구야? 어, 이성.

아니, 행복한 여자가 둘이 있어. 한 사람은 시어머니가 없는 며느리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며느리 혼자만 시집가면 이거 없는 거야. 모든 여자들은 시어머니가 있어, 없어? 아, 맞아, 맞아.

시집만 갔다면 시어머니가 있는 거야, 이거. 그런데 이번은 시어머니가 있을 수 있나? 부모 모시지 않아도 되잖아. 부모가 없으니까. 예.

그다음에 또 누가 있어? 행복한 여자가 마리아야. 며느리가 없어요. 예수가 장가 안 가니까 싸울 일이 있나, 없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하나의 이거 하나의 재미를 아는 소리잖아.

재미를 아는 소리만 여러분은 모르는 이야기지. 네. 그거는 그 그만큼 시어머니 고부 갈등이 이 시대에 화두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며느리와 시어머니에 없는 갈등이 존재한다.

왜? 살아온 방법과 가문이 다르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며느리가 잘 온 그 아빠, 엄마가 있을 것이고 이쪽 시대고 다르잖아. 그 당연히 있을 수 있는 건데 거기에 뭐가 없어? 사랑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은 이렇게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변하지 않는 것이 진리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네. 섭리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뀐다.

이게, 이게 뭡니까? 지금 이거까지 진리. 맞아, 맞아, 맞아. 이게 진리야, 진리.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이걸 섭리에 갖다 들이대면 이게 있어, 없어? 없어. 있어, 없어? 없어요. 지금 우리가 여기 가수를 불러냈습니다. 그 사람 가수인가? 아니요.

아니죠. 그런데 진짜 가수보다 더 재밌어, 없어? 재밌어. 저, 재미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진짜 가수를 여기 데려다 놓으면 그 정도 재미가 없어요.

어. 마이클 잭슨이 와도 그보다 더 재미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거는 섭리야.

맞아요. 그런데 마이클이 노래 잘한다. 이건 진리야.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거는 진리지만, 이름도 없는 다 떨어진 가을 쓰고 다 떨어진 도포를 입은 그런 거짓 선비를 데려 놨는데 그가 아멘. 의사.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진리가 아니고, 리멘.

섭리 앞에는 어떤 탐바 놀이도 걸려드는 거야. 맞아요. 그런데 진리 앞에는 안 걸려들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조심만 하면 되는 거지. 일 열심히 하고 도둑질 하더라도 안 걸려들 수 있으나, 섭리는 갑자기 변장을 하고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주의만 하면 돼, 안 돼? 돼요.

주의해서 안 되는 게 태풍이고 지진이야. 맞아, 맞아. 아, 이런 거는 주의하면 생명이 보장돼. 네.

이런 거는 주의하면 권세가 보장돼. 네. 이런 거 몸이 보호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것도 모르고 대들면 몸이 다치는 거죠. 예. 감옥도 가고. 이거는 진리야.

알겠습니까? 섭리는 이걸 초월해 버려. 예. 그래서 섭리는 초종교네. 알겠습니까? 멘.

그 초종교 와 있는 사람이 누구야? 허경영. 허경영이 저 사람이 내가 목사가 됐다가, 내가 스님이 됐다가, 굳이 내가 신인이 될. 이유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한 번이라도 목사가 되면 신인이 될 수가 없는 거야.

무슨지 이해 가죠? 예, 신인은 아무도 모르게 아행 의사가 와 안 와 온다. 나는 그렇게 와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신인이라는 자는 판 밖에서 와야지. 판 안에서 신학을 전공한다거나 불교를 전공하면 파벌이 생길 수 있어.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 편을 들거나 불교 편을 들 수 없죠.

그렇게 딱까닥하면,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한 번만 옷을 입어버리면, 그자는 신인이 아니야. 그 자는 세상을 구하러 오는 자가 아니고, 그 종교를 구하러 온 자야. 아, 맞아, 그 종교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원수야.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그런 자리에 올라가겠습니다.

그것이 성리야, 알겠죠? 네, 그래서 한 번이라도 영어를 공부한 자는 미국에 가서 영어를 잘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다섯 살짜리, 세 살짜리 데려가야 완벽한 혀, 혀가 구사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내가 목사 출신이다, 성녀 출신? 그럼 될까? 안 될까? 안 돼.

완벽한 구사를 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늘은 판 밖에서 올 수밖에 없고, 아, 나그네처럼, 구름처럼 나타날 수밖에 없고. 아멘. 도둑처럼 깜깜한 이 지구가 허가에 빠졌을 때 올 수밖에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지구가 잘 나가고 있어서 나를 하늘에 초청하면, 내가 올까? 아니, 그런 광명한 시절에는 올 수가 없어. 올 필요가 없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깜깜할 때, 이게 귀신인지 사람인지, 미친 놈인지 알 수 없을 그런 놈이 나타나는 거야. 와서 옆에 슬그머니 와서 자리를 펴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자가 알고 보니까 록펠러, 무슨지 알죠? 네, 모든 여러분이 원하는. 물질을 들고 앉아 있는 록펠러,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록펠러 어머니가 비를 맞고 와서 남의 가구점 앞에 가서 서 있었어, 안 서 있었어? 서 있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예. 자기 아들이 올 때까지 아들이 온다고 하니까 전화를 하고 기다렸어요. 기다리니까 그때 핸드폰이 없었죠. 네.

그니까 록펠러 머니가 가구점 앞에서 비를 피하고 있으니까 주인이 나와 가지고 “아이고 할머니, 이렇게 비가 오는데 밖에 있지 마시고 들어오세요.” 그래 들어가서 그 할머니를 극진히 대줬죠. 네. 그 젊은 사람이야, 젊은 남자가 그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을 극진히 대주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것은 진리가 아니야.

네. 진리는 젊은 여자가 피를 맡고 있어야 들어라. 그러지 별건 할머니를 젊은 남자가 왜 들으라 그래? 그건 진리가 아니죠. 네.

그거는 정말 훌륭한 사람이야. 그는 보편적인 진리가 아니야. 맞죠? 네. 그런데 그 여 할머니가 감동을 해야 안 해? 해.

머니가 따뜻한 물을 갖다가 커피를 주면서 “할머니 누를 기다리세요.” “아 우리 아들이 오긴 해어.” “아 그러세요.” 응. “아들이 차를 가지고 오십니까?” “차를 가지고 온다고.” 그니까 할머니가 부잔지 아닌지 모르잖아. 너무나 옷이 누추한 거야. 록펠러 어머니인 줄 알았겠어요? 네.

극진히 대해줘서 그랬더니. 조금 있다 찾았다 보니까 롤스로이스야. 아니 딱 쳐다보니까 록펠러. 록펠러 와 가지고 “어머니 오래 기다리셨죠?” 그리고 어머니는 걱정이 모시고 나간다 이 말이야.

그러더니 이 사람한테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갔어. 근데 록펠러 어머니가 “야야, 저 집 저 젊은이 저 사람 보통 사람 아니다. 저 사람을 네가 저런 사람을 가까이해야 네가 앞으로 성공한다. 네가 돈 번 거 써야 될 사람이 저런 사람한테 써야 돼.

저 사람을 도와줘라. 저 좋은 사람이다.” 로 머니 보는 눈이 있어 없어? 있어. 엄마의 손이다. 딱 이러니까 록펠러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을 불러 가지고 뭘 원하느냐? 그게 선퍼니처 가구야.

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도 있어서 없어서? 펠러 재단에 대학도 있고 온갖 것들. 거기 있는 가구는 전부 선체가 다 나. 그 어머니 덕분에 할머니한테 잘해준 것이 그 재벌이 돼 버린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네.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꼭 섭리대로 진리대로 하면은 별게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냥 가는데 토네이도가 와 가지고 날아가서 죽어 버려. 이걸 여러분 진리라고 할 수 있나? 아니. 진리는 뭡니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근데 쓰나미가 있는데 그 행복하게 살던 일본의 그 가정에 어린애들, 노인들, 뭐 때문에 20 몇만 명이 물에 빠져 죽어야 되니? 그게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왔나? 아니.

아니죠. 네. 그거는 진리가 아닙니다. 아멘.

어느 날 갑자기 닥쳐. 아멘. 갑자기 그냥 쓰나미가 와서 그 평화롭던 일본의 그 해안, 그 아름다운 마을이 전부 다 시체로 바뀌어 버려. 다 죽어 버려.

그러면 그게 진리니까? 아니요. 그 사람들이 착하게 살아서 안 살았어? 살았는데 왜 이런 결과가 와? 지진이 나서 50만 명이 죽었어. 그 왜 그런 지진이 와? 그것도 부자 동네는 지진이 안 나요. 꼭 가난한 아나 저런 이상하게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집도 허물허물한 데만 지진이 나는 거야.

그래 다 죽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왜 그러냐? 부자들은 좋은 풍수에가 있거든. 네.

그러니까 그런데 지진이 나는 것을 천재지변이라 하는데 천재 지변은 진리가 아닙니다. 네. 이거 다 지켰다. 그 사람들이 이거 지켰다고 변 피할 수 있나? 아니.

못 피해. 허경영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해.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목사님은 목사님이 겪었던 그 고독한 하나님을 찾아 헤매던 방랑길을 흘러온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것을 사모하면서 걸어왔어.

아멘. 그 예수를 사모하면서 걸어왔는데 실체는 본 적이 없어. 아, 맞아요. 근데 그 실체가 눈에 보였어, 안 보였어? 보였어요.

보이니까 뒤집어져서 눈물이 나는 거야. 맞아요, 맞아, 맞아. 알겠어요? 그 몇십 년을 방랑하면서 찾은 것은 물질이 아니라 그 예수의 초한 모습이었어. 그래, 안 그래? 그 목 말라서 그 십자가 끌려가면서 목말라서 비틀거리면서 그 진리를 슬퍼하다가 돌아간 그 예수의 얼굴을 보려고 매달렸는데, 그 나그네를 만나서 못 만나서? 만났죠.

그러니까 비슷하게 생겼지. 그러니까 눈물이 나기 시작하네. 그니까 그 사람 찾아왔어, 안 왔어? 와서 만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그네가 돼 보지 않은 자는 어머니가 그렇게 고마운 걸 몰라.

맞습니다. 알겠어요? 정말 애인을 찾아서 엄마 찾아 멀리를 돌아다녀 봐. 그러다 엄마 있는 데를 마지막 찾았는데, 엄마가 탁 마차에서 탁 내려 가지고 탁 자기를 쳐다보는 순간에 그 어린애가 그 엄마를 찾았으니 얼마나 기쁘겠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그 왕비가 마차에서 탁 내리는데 계원들이 “야, 저 거지 새끼 저거 왜 저 여자 옆으로 가나? 빨리 잡아!” 일마.

그러니까 무전으로 치겠어, 안 치겠어? 그니까 경원이 쫓아가서 기사대기 때려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저거 엄마야, 엄마. 그러면 되나? 안 엄마가 알아보나? 아니, 맞아. 아니, 안 맞아요.

못 알아보겠지. 네. 그 마지막 순간에 갱이 다리가 걸려서 자빠져 버린 거야. 애를 막으로 뛰어가다 자빠져서 얼굴이 져버렸어.

그니까 애가 속도가 빨라가지고 그 엄마를 탁, 엄마. 그러니까 어머, 네가 누구냐? 20년 전에 버린 내 아들이 아니냐? 그래, 안 그래요? 팍 앉는 거야. 그 그 자빠진 그것이 리야. [음악] 아멘.

알겠죠? 그래서 이분이 나를 만난 것이야. 네, 상봉해서 안 했어요. 그니까 엄마하고 아들이 울겠어, 안 울겠어? 울어. 그래서 우는 거야.

그게 상봉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그네가 돼서 해외 여행도 해 보고, 무전 여행도 해 봐야 어머니가 얼마나 고마운지, 아버지가 얼마나 고마운지 알아요. 네, 아버지 직장에 아들이 가서 아버지가 노동하는 걸 보고, 같이 아버지 짐을 들어주고, 아버지가 노동하는 걸 보고, “야, 너도 취직도 안 되니까 아버지 노동판에 가서 너도 하루 일하고 와라. 그 10만 원 준다.” 그래서 아빠 따라 아들이 가서, 대학 나오는 아들이 그 전에 아버지면 아주 우습게 알았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등 주면 이것도 돈이라고 주냐?” 이러고 아버지 우습게 알았는데, 아버지 따라서 취직이 안 되니까 대학원도 와 가지고 아버지 노동하는 현장에 한번 따라가서 같이 일을 했어. 일당 받으려고 하루 일을 딱 하고 나니까 아버지가 하나님처럼 보이는 거야. “야, 내가 우리 아버지를 지금까지 못 알아봤나? 우리 아버지가 저기 상사한테 욕을 얻어먹으면서 아버지가 죽으라고 일하는 걸 보니까 아들놈이 내가 왜 공부를 열심히 안 했던가? 내가 왜 이렇게 실업자가 돼서 더 열심히 해 가지고 우리 아빠를 내가 좋은 회사 들어가서 우리 아버지를 성공시켜 내가 도와줬을 텐데.” 쳐다보니까 눈에 불이 나왔나? 그래, 안 그래요? 그렇다고 그놈한테 달라들 수가 있나? 저 아버지가 신신 하는데. 근데 지도 그 사람한테 꼼짝 못 하지.

일을 하면서 속으로 “야, 우리 아버지가 너무너무 많이 참았나. 이런 힘든 일을 하고도 나를 아프다 소리도 안 하고 이렇게 여태까지 우리 어머니하고 나를 먹여 살렸구나.” 그까 하루 노동 해보고. 나서 눈물 낳았나요? 아, 그날 저녁 와서 저 아버지 붙들고 잘못했다고, 내가 아버지 정말 죽을 때를 지나 아버지가 이런 식으로 하면서 우리 가정을 이끌어 온 걸 내가 몰랐다. 나는 그냥 학교만 다니고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버지가 너무 사람들한테 눌리는 걸 보니까 내가 열심히 공부하는 게 너무너무 억울하다.

아버지 너무 죄송하다.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게 사람이야, 사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목사님이 험난한 고생을 해보다가 나를 만나니까 반가워, 안 반가워? 반가워. 우리는 때때로 고생을 해 봐야 돼, 안 해봐야 돼요? 해야. 어, 고생은 겸손을 알려주게 되고, 행운은 뭘 알려줘요? 교만. 교만을 갖다 선사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잘된다고 무조건 좋은 거야? 아니요. 아니죠? 네. 때때로 망하는 목사가 더 앞서가는 거야. 아, 알겠습니까? 아멘.

잘 나가는 목사들이 앞서가는 게 아니야. 이렇게 망하는 나그네 목사가 나를 만났지, 잘 나가는 목사가 나를 만났나? 안 만났죠. 박수. [박수] 박수가 해주다가 내가 눈물 나게 생긴 내가 가난한 아버지 이야기하다가 내가 눈물이 나요.

네. 시간 다 되는 간대로 김진영님 마지막 예 말씀하시고 예 마치겠습니다. 예, 성하님. 하늘에서 오신 우리 영선님, 정말 오래들 고 4천년 만에 기진맥진한 민족 위에 또 세계 위에 찾아오신 영님 총재님 앞에서 저의 소개를지게 된 것을 무한 영광으로 생각을 합니다.

저는 경상북도 봉화군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군대 다 마치고 종교 생활도 하고 이래 가지 안 되겠다 해서 홍문 시원의 학기 위해서 국방부에서 서기관으로 국을 내고 전두환 대통령 사과에 가서 선을 습니다. 사 박. 제가 이제 들어게 된 동기는 많이 찾았습니다. 말씀 듣고 나니까 우리 님은 진짜 하늘에서 보낸 힘이라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나라 구하고 세계를 구하게 된 어른이 틀림없다는 것을 저는 느끼고, 이제 이 자리를 찾아와야 되는데 굉장히 어색했습니다. 그래서 또 하는 일도 이어가지 있고, 오늘 내가 뭐 처에 그 공중 대표 기도를 하게 됐는데 대표 기도를 하면은 내가 좀 마음속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되는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할 수가 없어서 내가 오늘 사에서 못 간다 하고 이 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정말 누가 안내해 준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유튜브를 한 20일 동안 하심 받습니다. 집에서는 제 사람 미친 사람이 밥도 안 왜 그데 물어물어서 오는데 이 상수 님에게 아주 그 아내를 잘 받아서 정의원이 되었고, 장 주인님, 장모님, 예 총무님의 아내를 확실히 받았고, 그다음에 김 어 영명 님 안내를 좀 오늘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습니다. 정말 눈물 나도록 반갑고 고맙습니다. 4천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정말 이 자리에서 앞에 나가서 경배를 몇 번 수십 번 해도 마음에 차지 않는데 귀한 의론 앞에서 이렇게 당들 있었음을 늘리 용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께서 정말 귀한 어른을 모시고 기진 백진 하고 늦게 빠져 허덕이는 우리 민족을 살리시기 위해서 만나에 고통을 우시면서 오신 우리 경 총재님께 특별한 박수. 님께서는 나라를 구하시기 위해서만의 고난을 다 겪고 계시는데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정말 여기 앉아계신 분들이 되지 않지만은 제가 볼 때는 모두 다 검사하기 같은입니다. 더럽고 순수는 다 빼버리고 순수한 금사 아이들이 모였는데 우리 허경영 총재님을 앞으로 대통령으로 모실 때 여러분들이 천만 명 이상의 역할을 다 해 주시기를 간곡히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전두환 대통령님과 그러면 모시고 있 집에서 전두환 대통령이 바로 이제 동생, 동생 전재만이라고 있습니다. 아, 그 집에서 그 오빠한테 대통령이니까 아저씨도 안 되는 사람 하나 선정해서 보내달라 그래서 제가 이제 국방부에 있는 저를 다시금 조회를 해서 그 가정으로 가게 됐습니다. 이게 이제 유성주 씨라고 공을 생활을 설교를 끝내고 거기에 총무 이사, 관리 이사도 들어가 있어 5년 동안 일했습니다. 아, 예.

아이고, 예. 음. [음악] 박수. 그다음에 또 질문인지 마감해야 됩니다.

아, 아, 네. 즐겁고 되고 행복한 시간 되셨습니까? 네, 네. 오늘도 이 된 시청자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 하늘궁.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매일 올 때 여러분이 힘든 걸 내가 압니다. 알겠죠? 네. 그만큼 내가 알면서도 왜 우리가 이렇게 앞으로 열심히 와야 되느냐.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그래서 저 잔디밭에 텔레비 갖다 놓고 다 보도록 해야 됩니다.

네. 여러분들만 오지 말고 알겠죠? 네. 맛있는 음식은 나눠 먹어야 되잖아. 알겠죠? 네.

우리 저런 어른들이 저렇게 판단할 때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기준과 또 저런 어른들이 국가에 녹을 먹은 저런 어른들이 판단하는 기준, 이런 것이 다 일치하는 거 봤죠? 네. 그러니까 어떠한 것도 우리는 어, 부리에는 인간들이 바라보는 그런 어떤 부리는 지금 우리의 위생 관념을 확실히 하고 그 부리에 끌려 들어가면 안 됩니다. 예. 그러니까 여당, 야당 이런 데 끌려가면 안 되죠.

예, 예. 그래서 태극기 부대를 바라볼 때는 태극기 부대도 긍정적으로 이쪽에 바라볼 때는 좌파도 우파도 다.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그러나 그 리더들은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알겠죠? 그 체제는 바뀌어야 돼. 항상 좌파, 우파가 끝없이 싸우죠. 이런 것은 우리가 앞으로 좋은 체제로 바꿔 놔야겠다. 그래서 우리는 정치에 한 발짝 내가 들어가려고 하는 거지.

알겠죠?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은 안 할 수가 없는 우리의 과제입니다. 알겠죠? 아무리 여러분이 양심적이라도 하루에 한, 우리가 하루에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죠. 그런 걸고 우리 우리 자신들도 굉장히 생활이 불안하죠. 이것이 지속적으로 지속되면 이 우리 영혼도 파괴가 돼 버려.

알겠습니까? 서로 인륜 기간도 파괴가 돼 버려. 아버지와 아들이, 아들이 50회 장관 가고 실업자로 집안에 붙어 있다 보니까 효가 뭔지도 대해서도 그냥 사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도 없어져 버리고, 자식은 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도 없어져 버리고. 이렇게 어려운 이런 우리의 인륜이, 위생이 썩어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인륜을 되살려야 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한 사람이라도 더 유튜브를 봐라. 이렇게 해서 자꾸 알리세요.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세상을 우리 한민족 5천만 너무 많아요.

아까 우리 저 선생님 말 맞다. 몇백 명이면 세상을 바꿀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이 나라를 바꾸는 데는 세 명이면 돼. 세 명이면.

세계를 바꾸는 데는 여러분 정도면 된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확실히 다음에 올 때는 가지고 오라는 게 아니, 아니야. 사람이 선물이야. 아,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돼.

알겠죠? 자, 그러면은 또 다음 시간에 보기를 하고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아멘. 해방하는 자는 이 사함을 얻어.

얻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그 자는 뭐하러 온다고 심판하러 와요? 뭐에 대해서 심판해?.

요약

‘해인법’이란 무엇인가요? 해인법은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진리를 전파하는 방식을 의미하며, 이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대규모 소통과 깨달음의 확산을 가능하게 하는 현대 시대의 섭리입니다.

🔴57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08.26)

  1. 허경영의 역할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은 한국을 살리고 세상을 구원할 신인으로, 정치인들도 그의 존재를 깨닫고 있다.
    그는 12월 9일 복권될 예정이며, 내년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할 것이다.
    그의 정치 활동을 위해 대중에게 그의 이름을 알리는 홍보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윤회를 하지 않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윤회는 일종의 시험이며, 인간은 이 시험을 통해 해탈하거나 윤회를 벗어나기 위해 연단 과정을 거친다.
    하늘궁은 이러한 연단 과정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는 티켓팅을 하는 자리이다.
    백궁으로 가는 비행기는 짧은 시간 안에 오며, 그때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천사로서 지구를 포함한 다른 별들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특별한 존재였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낳고 기절했을 때, 천사들이 그의 탯줄을 잘랐다.
    그의 배꼽은 인간이 자른 것이 아니라 에너지로 잘린 것이며, 일반인과 다르게 생겼다.
    배꼽의 모양은 그 사람의 운명과 성공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허경영은 천사들을 자유자재로 부릴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 질병을 고치고 운명을 좋게 할 수 있다.
    그의 주변에는 항상 천사들이 있으며, 영적인 눈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의 뒤에 천사들이 불기둥처럼 보인다고 한다.
    그의 에너지는 사진으로 찍으면 오라(aura)로 나타나며, 그의 손에서도 빛이 난다.
    그가 사람을 안아줄 때, 그 사람을 그의 에너지 불기둥 안으로 넣어주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해인법을 통해 대중에게 진리를 전파한다.
    해인법은 인터넷 시대에 맞는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활용하여 진리를 알리는 방식이다.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대규모 소통과 깨달음의 확산을 가능하게 한다.
    해인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사진을 목에 걸거나, 그를 소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세 가지 해인이 있어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허경영을 만나거나 그의 사진을 찍으면 행운이 온다고 믿는다.
    허경영은 말세 성제로,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는 상통 천문, 중찰 인사, 하달 지리를 모두 꿰뚫는 유일한 존재이다.
    그는 운중 영신 정도령으로, 바른 도를 가르치는 지도자이다.
    그는 천년 대운 개국을 이끌어낼 존재로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의 7가지 기술을 언급하며, 자신이 이 기술들을 활용하여 세상을 변화시킬 것임을 암시한다.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ivine Nature Technology)
    디지털 테크놀로지 (Digital Technology)
    디자인 테크놀로지 (Design Technology)
    DNA 테크놀로지 (DNA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Algorithm Technology): 알파고와 같은 연산법을 개발하여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기술.
    미래에는 허경영의 사진을 몸에 넣어 항상 백회가 열려 있도록 할 수 있다.
    이는 전염병 예방과 귀신 들림 방지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Blockchain Technology): 모든 것을 블록체인화하여 허경영의 에너지를 연동시키는 기술.
    허경영 카드를 사용하면 재수가 좋아지고, 카드 회사들도 이득을 얻게 된다.
    허경영은 허공의 개념을 재정의한다.
    허공은 매질이 있는 허공과 매질이 없는 허공으로 나뉜다.
    매질이 있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만, 매질이 없는 허공은 소리가 전달되지 않는다.
    허공은 신이 존재하는 세계이며, 물질과 비물질의 종점은 모두 허경영에게 귀결된다.

  2. 허경영의 탄생과 예언
    허경영은 서울 중랑천의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이곳은 불암산(부처), 수락산(부처의 10대 제자), 도봉산(예수의 12제자), 삼각산(예수)의 기운이 모이는 곳이다.
    동양의 성자와 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모이는 중랑천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그의 초종교적인 성격을 상징한다.
    그는 예수나 석가와 달리 기도할 대상이 없는 절대자로서 존재한다.
    허경영의 탄생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남사고 예언에는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인터넷을 통해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로 바뀔 때 복권되고, 전 세계인이 그를 알아보게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성산, 성지, 우명지에 신인이 와 있다는 예언이 있다.
    3팔 모군 시황 예언은 38선에 위치한 한반도에서 인류 최초의 황제가 나올 것을 의미한다.
    개벽 이후 초봉은 한반도에 천년 대운이 올 것을 의미하며, 계룡산이 있는 한국이 세계 수도가 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하늘이 정한 질서에 따라 이 땅에 왔음을 증명한다.

  3. 진리와 섭리, 그리고 인간의 역할
    진리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하지만, 섭리는 변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이다.
    과거에는 대가족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핵가족이 진리가 되었다.
    섭리는 초종교적인 개념으로, 허경영은 이러한 섭리를 따르는 존재이다.
    섭리는 예측 불가능하게 다가오며, 인간의 노력으로 피할 수 없는 천재지변과 같은 현상이다.
    인간은 정(情), 이치(理), 법(法), 권력(權力), 하늘(天)의 단계를 거쳐 세상을 이해하고 살아간다.
    정은 이치를 이길 수 없고, 이치는 법을 이길 수 없으며, 법은 권력을 이길 수 없다.
    권력은 하늘을 이길 수 없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하늘이 허경영을 띄우기 위해 만든 일이며, 인간의 정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이치와 하늘의 섭리로 볼 때 정해진 수순이었다.
    태극기 집회와 같은 인간의 정에 기반한 행동은 하늘의 섭리에 대항하는 것이므로 성공할 수 없다.
    지혜는 용감함을 이기고, 득은 지혜를 이기며, 운은 득을 이기고, 도는 운을 이긴다.
    강한 것은 결국 약한 것에게 진다.
    이빨은 입술을 이길 수 없고, 입술은 혓바닥을 이길 수 없으며, 혓바닥은 공기를 이길 수 없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듯이, 부드러운 것이 가장 강하다.
    말은 모든 사랑과 미움의 근원이므로, 혓바닥을 조심해야 한다.
    고생은 겸손을 가르쳐주고, 행운은 교만을 가져다준다.
    때때로 망하는 것이 더 앞서가는 길일 수 있다.

  4. 질의응답 및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과거 고아원 5곳을 운영하며 1,000명의 고아를 돌보고 15,000명의 학생을 가르쳤으며, 980억 원을 사회 봉사에 사용했다.
    이는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보도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선행을 무주상 보시로 여겨 자랑하지 않는다.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기록하고 있으며, 인간의 눈은 하늘의 감시 카메라와 같다.
    하늘궁은 사람들이 걱정거리를 비우고, 허경영에게 질문하며 깨달음을 얻는 곳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하늘궁에 와서 사람들을 데리고 오도록 독려한다.
    그는 정치에 개입하여 세계 통일을 이루고, 인류의 인륜을 되살릴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