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2018.09.01 1144 백궁과 백회의 관계와 한민족이 세계1위를 석권하는 이유

  1. 백궁과 백회 이해

백궁: 시간과 수명이 없는 곳으로, 하루에 5천 개의 별이 생성되고 소멸하는 공간.
백회: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하며, 백궁에서 오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백궁과 백회의 관계: 백궁의 에너지는 백회를 통해 인간에게 전달되며, 백회가 열려야만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팔찌나 목걸이와 같은 물건이 백회를 여는 ‘안테나’ 역할을 합니다.

  1. 지구와 백궁의 차이점

지구(地球): 날짜, 시간, 수명이 존재하며,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약 47,000번 바뀝니다.
백궁(白宮): 시간과 수명이 없으며, 마음이 너그럽습니다.

  1. 한민족의 세계 1위 현황

긍정적 1위:
IT 강국
한글 우수성
반도체 산업
와이파이 보급률
IQ (실제 세계 1위)
사계절의 아름다움
경제 성장률 (6.25 이후 세계 11위 국가로 성장한 속도)
교육열 (대학 진학률 85%)
무역 순위 (세계 6위)
병원 서비스
수학
영성 산업 (미래 세계 1위 예상)
복제 기술, 텔로미어 고증술, 생명 복제 등
부정적 1위:
이혼율
자살률
교통사고율 (보행자 사고)
결혼 포기율

  1. 3만 불 국가 진입을 위한 에티켓

에티켓의 중요성: 한국이 3만 불 국가로 진입하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에티켓 부족 때문.
대통령 퇴임 후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행위는 국가 신뢰도를 하락시킵니다.
외국에서는 한국인과의 거래를 꺼리게 됩니다.
매너, 예절, 에티켓의 구분:
예절: 특정 절차나 형식 (예: 결혼식 절차, 식탁 예절)
매너: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방식 (예: 농촌 시찰 시 농부에게 맞추는 행동)
에티켓: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 (예: 식사 중 침 튀기지 않기, 인사하기)
시기심 극복: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시기심(시기, 질투)은 국가 발전을 저해합니다.
시기심의 반대는 ‘러버(Love)’로,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가치를 인정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것.

  1. 헌법 개정의 필요성

현행 헌법의 문제점: 대한민국 헌법 3조는 북한을 ‘괴뢰 정권’으로 규정하여 국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는 남북 전쟁 시 ‘내란’으로 간주되어 국제 사회의 개입을 어렵게 만듭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이러한 문제로 인해 한미방위조약을 맺어 미국의 개입을 유도했습니다.
재헌: 기존 헌법을 개정(개헌)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자유 민주주의, 자유 시장 경제, 사실적 법치주의)만을 남기고 헌법 전체를 새로 만드는 ‘재헌’을 설(說)합니다.
이는 국민의 위임을 받아 모든 법을 백지화하고 다시 만들 수 있는 권한을 의미합니다.

  1. 솔로몬 왕의 지혜에 대한 비판적 시각

솔로몬의 실책: 솔로몬은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이방인 왕비 천 명을 맞아들이면서 천 개의 종교를 유대교 안에 들여와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장본인.
이는 유대교의 율법을 어기고 우상을 숭배하게 만들었으며, 왕실 유지 비용으로 인해 국가 재정을 파탄시켰습니다.
역사 인식의 오류: 대중은 솔로몬을 지혜의 왕으로 잘못 알고 있으며, 이는 IQ가 낮은 사람들의 불완전한 판단 때문.

  1. 정책 구상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여 노인 부양, 결혼, 출산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을 강화합니다.
청와대 개혁: 청와대는 ‘천신하강 단자혈(天神下降壇座穴)’ 자리로, 신이 앉아야 할 신성한 공간.
개를 데리고 들어가거나 특정 띠(용띠, 범띠, 말띠)의 대통령이 들어가는 것은 국가의 기운을 해칩니다.
직접 소통: 대통령이 직접 국민의 전화를 받아 실물 경제와 민생을 파악하고, 장관들에게 공약 이행을 지시합니다.

백궁(白宮): 시간과 수명이 없는 영적인 세계.
백회(百會): 인간의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
초신성(超新星): 별이 소멸하고 다시 생성되는 과정.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불교 용어.
즉심즉불(卽心卽佛): 마음 자체가 부처라는 불교 용어.
천신하강 단자혈(天神下降壇座穴):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자리, 청와대를 지칭.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사람이 행동하고, 머물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히 있는 여덟 가지 자세.
시기(猜忌): 남이 잘되는 것을 샘하고 미워하는 마음.
러버(Love):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가치를 인정하며 행동으로 옮기는 사랑의 태도.

천상운집(千祥雲集): 하늘의 상서로운 기운이 모이는 것.
(★중국의 도가 경전인 《문창제군음즐문(文昌帝君陰騭文)》에서 유래.
새해나 경사스러운 날에 복을 기원하며 주로 사용.
千 (일천 천), 祥 (상서로울 상), 雲 (구름 운), 集 (모을 집)
비슷한 성어: 백상운집(百祥雲集 백 가지 상서로움이 모이다).
주로 가정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할 때 사용하는 아주 좋은 의미의 문구입니다.)

종교의 진화: 종교는 이치(만물의 근본 원리)에서 윤리가 나오고, 윤리에서 종교가 파생됩니다.
구약은 ‘원수를 갚으라’고 가르쳤지만, 신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며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예수는 율법(律法)을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수정하고 보완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조앤 롤링의 해리포터: 160개 출판사에서 거절당했지만, 가난한 출판사 사장이 출판하여 6억 권이 팔리고 1조 3천억 원의 인지세와 10조 원의 기타 수입을 올린 사례는 지도자의 안목이 중요함을 보여줍니다.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on)
수명(壽命)-(수(壽)-life, 명(命)-span)
초신성(超新星)-(초(超)-super, 신(新)-new, 성(星)-star)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장벽(障壁)-(장(障)-barrier, 벽(壁)-wall)
무지개(無知介)-(무(無)-no, 지(知)-know, 개(介)-intervene)
육식(肉食)-(육(肉)-flesh, 식(食)-eat)
육근(六根)-(육(六)-six, 근(根)-sense)
육진(六塵)-(육(六)-six, 진(塵)-dust)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정신분석(精神分析)-(정(精)-spirit, 신(神)-mind, 분(分)-divide, 석(析)-analyze)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즉심즉불(卽心卽佛)-(즉(卽)-immediate, 심(心)-mind, 즉(卽)-immediate, 불(佛)-Buddha)
즉심정불(卽心淨佛)-(즉(卽)-immediate, 심(心)-mind, 정(淨)-pure, 불(佛)-Buddha)
살인범(殺人犯)-(살(殺)-kill, 인(人)-person, 범(犯)-criminal)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재헌(再憲)-(재(再)-re-, 헌(憲)-constitution)
정체성(正體性)-(정(正)-correct, 체(體)-body, 성(性)-nature)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자(自)-self, 유(由)-reason,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자유시장경제(自由市場經濟)-(자(自)-self, 유(由)-reason, 시(市)-market, 장(場)-place, 경(經)-manage, 제(濟)-aid)
법치주의(法治主義)-(법(法)-law, 치(治)-govern,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괴뢰정권(傀儡政權)-(괴(傀)-puppet, 뢰(儡)-puppet, 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원수회담(元首會談)-(원(元)-head, 수(首)-chief, 회(會)-meet, 담(談)-talk)
내란(內亂)-(내(內)-internal, 란(亂)-disorder)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국제법(國際法)-(국(國)-nation, 제(際)-between, 법(法)-law)
반공법(反共法)-(반(反)-anti, 공(共)-communist, 법(法)-law)
국가보안법(國家保安法)-(국(國)-nation, 가(家)-family, 보(保)-protect, 안(安)-peace, 법(法)-law)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형법(刑法)-(형(刑)-punishment, 법(法)-law)
상법(商法)-(상(商)-commerce, 법(法)-law)
민법(民法)-(민(民)-people, 법(法)-law)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교주(教主)-(교(教)-teach, 주(主)-master)
신약(新約)-(신(新)-new, 약(約)-covenant)
구약(舊約)-(구(舊)-old, 약(約)-covenant)
아이큐(IQ)-(지능지수(知能指數)-지(知)-know, 능(能)-ability, 지(指)-point, 수(數)-number)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신당(神堂)-(신(神)-god, 당(堂)-hall)
유물론(唯物論)-(유(唯)-only, 물(物)-matter, 론(論)-theory)
호신주의자(護身主義者)-(호(護)-protect, 신(身)-body,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자(者)-person)
보신주의자(保身主義者)-(보(保)-protect, 신(身)-body, 주(主)-doctrine, 의(義)-justice, 자(者)-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지파(支派)-(지(支)-branch, 파(派)-faction)
폐허(廢墟)-(폐(廢)-ruin, 허(墟)-ruin)
맨파워(Manpower)-(인력(人力)-인(人)-human, 력(力)-power)
테크놀로지(Technology)-(기술력(技術力)-기(技)-skill, 술(術)-art, 력(力)-power)
에티켓(Etiquette)-(예의(禮儀)-예(禮)-courtesy, 의(儀)-ceremony)
신인도(信認度)-(신(信)-trust, 인(認)-recognize, 도(度)-degree)
이혼율(離婚率)-(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율(率)-rate)
자살율(自殺率)-(자(自)-self, 살(殺)-kill, 율(率)-rate)
행복지수(幸福指數)-(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지(指)-point, 수(數)-number)
불행지수(不幸指數)-(불(不)-not, 행(幸)-happiness, 지(指)-point, 수(數)-number)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intersect, 통(通)-pass, 사(事)-event, 고(故)-accident)
보행자(步行者)-(보(步)-walk, 행(行)-go, 자(者)-person)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무역(貿易)-(무(貿)-trade, 역(易)-exchang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기도원(祈禱院)-(기(祈)-pray, 도(禱)-pray, 원(院)-institute)
문화재(文化財)-(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재(財)-asset)
텔로미어(Telomere)-(말단소체(末端小體)-말(末)-end, 단(端)-end, 소(小)-small, 체(體)-body)
생명복제(生命複製)-(생(生)-life, 명(命)-order, 복(複)-duplicate, 제(製)-mak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전술(戰術)-(전(戰)-war, 술(術)-art)
상류층(上流層)-(상(上)-upper, 류(流)-stream, 층(層)-layer)
예절(禮節)-(예(禮)-courtesy, 절(節)-section)
매너(Manner)-(태도(態度)-태(態)-attitude, 도(度)-degree)
식탁문화(食卓文化)-(식(食)-eat, 탁(卓)-table, 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종묘사직(宗廟社稷)-(종(宗)-ancestral, 묘(廟)-temple, 사(社)-altar, 직(稷)-grain)
경천동지(驚天動地)-(경(驚)-surprise, 천(天)-heaven, 동(動)-move, 지(地)-earth)
출판사(出版社)-(출(出)-publish, 판(版)-print, 사(社)-company)
인지세(印紙稅)-(인(印)-stamp, 지(紙)-paper, 세(稅)-tax)
천신하강단자회의(天神下降壇座會議)-(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descend, 단(壇)-altar, 좌(座)-seat, 회(會)-meet, 의(議)-discuss)
행주좌와어묵동정(行住坐臥語默動靜)-(행(行)-walk, 주(住)-stay, 좌(坐)-sit, 와(臥)-lie, 어(語)-speak, 묵(默)-silent, 동(動)-move, 정(靜)-still)
시기(猜忌)-(시(猜)-jealous, 기(忌)-envy)
질투(嫉妬)-(질(嫉)-jealous, 투(妬)-envy)
천상운집(天上雲集)-(천(天)-heaven, 상(上)-above, 운(雲)-cloud, 집(集)-gather)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요약

허경영 강연: 백궁과 백회, 그리고 한민족의 세계 1위 석권 비전

  1. 백궁과 지상의 시간 개념
    지상과 백궁은 시간 개념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지상: 시간과 날짜, 수명이 존재한다. 인간의 수명은 약 100년으로 정해져 있으며, 매일 수명이 줄어든다.
    백궁: 시간과 수명이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하루에 약 5천 개의 별이 생성되고 소멸한다. 이는 블랙홀로 들어온 물질을 분해하여 화이트홀로 내보내는 과정과 유사하다.
    지상의 하루가 백궁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창조가 일어나는 시간과 같다.

  2. 인간 마음의 변화와 오만가지 생각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없이 변화한다.
    마음의 변화 횟수: 하버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47,000번 바뀐다.
    우리 선조들은 이를 ‘오만가지’라는 표현으로 이미 알고 있었다.
    마음의 작용: 하나의 사물을 보더라도 수십만 가지 생각이 파생되며, 이는 끊임없이 마음을 변화시킨다.
    마음의 장벽: 수많은 생각 속에서 마음을 온전히 지키기 위해서는 허경영에 대한 생각 외에는 장벽을 쳐야 한다.

  3. 백회와 백궁 에너지
    백회는 백궁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이다.
    백회로 오는 빛: 백회로는 실제 100가지 빛 에너지가 들어오며, 이 빛은 수십억 개의 색깔을 포함한다.
    백회 개방: 지구상에서 백회가 열린 사람은 허경영을 만난 사람 외에는 없다.
    백궁과의 교신: 백회는 백궁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안테나와 같다.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교신이 가능하며, 이는 핸드폰이 있어야 전화 통화가 가능한 것과 같다.
    허경영의 팔찌나 목걸이는 백궁의 에너지를 백회로 끌어오는 역할을 한다.

  4. 종교, 윤리, 이치의 관계
    종교는 이치에서 파생된 윤리에서 비롯된다.
    종교의 역사: 지구의 인류 역사 4억 년 중 종교가 생긴 것은 3천 년 미만이다.
    종교가 없던 시절에는 자연을 믿고 살아갔다.
    신약과 구약:
    신약: 원수를 사랑하고 미워하는 자에게 잘해주라 가르친다.
    구약: 원수는 반드시 갚고 미워하는 자를 끝까지 미워하라 가르친다.
    이치-윤리-종교: 만물의 이치에서 윤리가 나오고, 윤리에서 종교가 파생된다.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고, 법은 권력을,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원수는 이치를 어긴 자를 의미하며, 구약은 이치를 어긴 자에게 반드시 갚으라 한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율법이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가르치며, 율법을 수정하고 보완하여 업그레이드했다.

  5. 솔로몬 왕의 지혜와 이스라엘의 몰락
    솔로몬 왕은 지혜로운 왕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이스라엘을 몰락시킨 장본인이다.
    솔로몬의 결혼: 솔로몬은 애굽의 바로 왕의 딸을 비롯하여 천 명의 이방인 왕비들을 두었다.
    이로 인해 유대교 국가에 천 개의 이방 종교가 유입되어 유대교가 사라지게 되었다.
    하늘 불신: 솔로몬은 인간의 힘을 믿고 하늘을 믿지 않았다.
    자신의 안전을 위해 이방 공주들과 결혼하며 보신주의적인 태도를 취했다.
    국가 분열: 솔로몬의 죽음 이후 이스라엘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분열되었다.
    이는 솔로몬이 우상을 섬기게 한 결과이다.
    재정 파탄: 천 명의 왕비와 그들을 따르는 수많은 종들을 먹여 살리느라 왕실 비용이 막대하여 12지파의 재정이 파탄 났다.
    잘못된 평가: 솔로몬은 나라를 망하게 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지혜의 왕으로 잘못 평가되고 있다.

  6. 조선의 몰락과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조선은 양반과 상놈을 나누고 당파 싸움에 몰두하여 망국의 길을 걸었다.
    조선의 문제점:
    양반-상놈 차별: 양반과 상놈을 나누고 첩을 많이 두는 등 솔로몬과 유사한 행태를 보였다.
    기술 발전 외면: 일본이 기계 개발과 연구에 몰두할 때, 조선은 호미나 만들었다.
    당파 싸움: 현대 한국 사회도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잡아넣는 핑퐁 게임을 반복한다.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은 싸움마다 이겼으나, 왕의 시기로 인해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대통령 구속: 대통령이 물러나면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행태는 국가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7. 한민족의 세계 1위 현황과 발전 과제
    한민족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동시에 부정적인 지표에서도 1위를 기록한다.
    긍정적 1위:
    IT 기술
    한글 우수성
    반도체
    와이파이 보급률
    IQ
    사계절의 아름다움
    경제 성장 속도
    교육열
    병원 서비스
    수학
    부정적 1위:
    이혼율
    자살률
    교통사고율
    결혼 포기율
    발전 단계:
    1만 불 시대: 맨파워(노동력)
    2만 불 시대: 테크놀로지(기술력)
    3만 불 시대: 에티켓(예의)
    4만 불 시대: 매너
    5만 불 시대: 믿음(신뢰)
    미래의 1위: 영성 산업, DNA 기술, 에너지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에서 세계 1위를 달성할 것이다.

  8. 매너, 예절, 에티켓의 구분
    매너, 예절, 에티켓은 서로 다른 개념이다.
    매너: 계급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는 예의를 의미한다.
    예시: 대통령이 농촌 시찰 시 농부들의 방식에 맞춰 행동하는 것.
    예절: 특정 절차나 형식을 의미한다.
    예시: 결혼식 절차, 식탁 예절.
    에티켓: 타인을 배려하는 행동이나 태도를 의미한다.
    예시: 식사 중 말을 적게 하거나 침을 튀기지 않는 것.
    근원: 이 모든 것은 법이나 권력이 아닌, 인간의 윤리에서 비롯된다.

  9. 시기와 사랑의 대조
    시기심은 한민족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이며, 사랑은 그 반대 개념이다.
    시기심: 한국인의 매너와 에티켓을 저해하는 주된 요인으로, 타인의 성공을 시샘하여 발목을 잡는 행태를 의미한다.
    여야 싸움의 근본 원인이기도 하다.
    사랑(LOVE):
    L (Listen):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
    상대방의 무거운 짐을 대신 들어주는 것과 같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O (Obedience): 상대방에게 순종하고 져주는 마음.
    V (Value):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
    E (Express): 가치를 인정하는 것을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시기심 극복: 시기심을 극복하면 한민족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다.

  10. 청와대와 지도자의 자격
    청와대는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신성한 자리이다.
    천신하강단자회(天神下降丹座會): 청와대는 하늘의 신이 내려와 앉는 자리이다.
    지도자의 조건:
    청와대에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모두 감옥에 가거나 죽었다.
    용띠, 범띠, 말띠는 청와대에 들어가면 안 된다.
    허경영은 이러한 신성한 자리에 합당한 지도자이다.

  11. 헌법 개정의 필요성
    현재의 헌법은 국가 정체성에 부합하지 않으며, 개정이 시급하다.
    헌법 3조의 문제: 대한민국 영토를 한반도와 주변 도서로 규정하여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북한과의 전쟁 시 내란으로 간주되어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기 어렵게 만든다.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정상회담을 하는 것은 헌법 3조와 모순된다.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헌법에는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 사실적 법치주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지혜: 이승만 대통령은 6.25 전쟁 당시 내란으로 간주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한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미국의 개입을 이끌어냈다.
    반공포로 석방이라는 강수를 두어 미국을 설득했다.
    재헌의 필요성: 허경영은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를 기반으로 헌법 전체를 새로 만드는 ‘재헌’을 주장한다.
    국민의 위임을 받아 새로운 헌법을 제정할 것이다.

2

백궁과 지상의 시간 및 수명 개념 비교
지상과 백궁 사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지상에는 날짜와 수명이 정해져 있으며, 인간은 약 100년의 수명을 가지고 매일 그 시간을 소모합니다. 반면 백궁은 시간과 수명의 제약이 없습니다. 백궁에서는 매일 5천 개 정도의 별이 생성되고 소멸하며, 이는 블랙홀로 들어온 물질을 분해하여 화이트홀로 내보내는 초신성 현상과 같습니다.

  1. 인간 마음의 변화와 오만가지 생각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이 변합니다. 하버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47,000번, 우리 선조들은 ‘오만가지’라고 표현하며 5만 번 바뀐다고 보았습니다. 이는 사소한 외부 자극에도 마음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인간의 본성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오만가지 생각은 몸을 온전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2. 백회와 백궁의 에너지 연결
    우리 선조들은 머리 꼭대기를 백회라고 불렀습니다. 백회로는 실제 100가지 종류의 빛 에너지가 들어오는데, 이 빛 하나하나가 수십만 개의 색을 포함하므로 백회로는 수십억 개의 색깔이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 엄청난 에너지는 백궁에서 오며, 백궁은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에너지를 보냅니다. 백회는 백궁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안테나와 같습니다. 백회가 열려야 백궁과 소통할 수 있으며, 이는 마치 핸드폰이 있어야 통화할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3. 종교, 윤리, 이치의 관계 및 구약과 신약의 차이
    지구에 종교가 생긴 것은 약 3천 년 미만이며, 그 이전에는 자연을 믿고 살았습니다. 종교는 이치에서 파생된 윤리에서 나옵니다.

구약: 원수를 반드시 갚고 미워하라고 가르칩니다.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는 것과 같은 율법을 강조합니다.
신약: 원수를 사랑하고 미워하는 자에게 잘해주라고 가르치며, 구약의 율법을 업그레이드하고 보완합니다.

  1. 솔로몬 왕의 지혜와 이스라엘의 몰락
    솔로몬은 흔히 지혜의 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지혜가 가장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애굽의 공주를 비롯해 천 명의 이방인 아내를 두어 천 개의 다른 종교를 유대 땅에 들여왔습니다. 이는 유대교를 약화시키고 이스라엘을 우상 숭배로 이끌어 결국 나라가 남북으로 쪼개지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늘을 믿기보다 인간의 힘과 보신주의를 추구하여 나라를 망하게 했습니다.

  2. 조선의 몰락과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조선 시대에는 양반과 상놈을 나누고, 왕실에서도 솔로몬처럼 첩을 많이 두는 등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 발전이 더뎠습니다. 반면 일본은 기계 개발과 연구에 집중하여 발전했습니다. 현대 한국 사회도 여야 간의 끊임없는 싸움으로 인해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3만 달러 시대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3. 한국의 세계 1위 현황과 문제점
    한국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긍정적 1위:
IT 기술
한글 우수성
반도체 산업
와이파이 보급률
IQ (허경영의 영향 포함)
사계절의 아름다움
경제 성장률 (6.25 이후)
교육열 (대학 진학률 85%)
병원 서비스

부정적 1위:
이혼율
자살률
교통사고율
결혼 포기율

이러한 부정적인 1위는 생활의 불안정에서 오는 신경질과 시기심 때문입니다.

  1. 국가 발전 단계: 맨파워, 기술력, 에티켓, 믿음, 영성
    국가 발전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1만 달러: 맨파워 (노동력)
2만 달러: 테크놀로지 (기술력)
3만 달러: 에티켓 (예의범절)
한국은 에티켓 부족으로 3만 달러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행위는 외국에서 한국에 대한 불신을 초래합니다.
4만 달러: 매너
5만 달러: 믿음 (신뢰)
일본과 같은 나라는 5만 달러 수준에 진입했습니다.
그 이상: 영성
한국은 영성 산업에서 세계 1위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도원, 사찰, 문화재 등 영적 자원이 풍부하며, 허경영의 에너지 사업이 이를 주도할 것입니다.

  1. 매너, 예절, 에티켓의 개념
    예절: 특정 상황에서 지켜야 할 절차나 형식 (예: 결혼식 절차, 식탁 예절).
    매너: 상황과 계급에 따라 적절하게 행동하는 태도 (예: 대통령이 농촌 시찰 시 농부에게 맞춰 행동하는 것).
    에티켓: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행동 (예: 식사 중 침 튀기지 않기, 인사하기).

이러한 개념들은 법이나 권력, 하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인간의 윤리에서 비롯됩니다.

  1. 시기심과 사랑의 대조
    한국 사회의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시기심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시샘하여 발목을 잡는 행위는 국가 발전을 저해합니다. 반면 사랑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복종하며, 가치를 인정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특히 상대방의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시기심을 극복하면 한국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1위가 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나를 쳐다보는 눈이 연애하는 사람 같아, 눈동자가 아주 그냥 반짝반짝해요. 자기 애인 쳐다보듯이. 그런 사람을 오래 살아. 반갑습니다.

[박수] 시원해 보이네. 나는 깜짝 놀라서 저기 아주 잘 해놨네. 저런 데를 우리는 뭐라고 그러죠? 우리나라 말로 저는 모퉁이를 뭐라고 그래? [음악] 길목이라 그래. 길목.

그래 가지고 저기가 저런 데가 몫이 좋아요. 장사가 잘 돼. 몫이 좋은 곳이야. 여기도 사람이 앉아 있어요.

오늘이 며칠입니까? [음악] 지상에는 여러분이 와 있는 동안에 이 백궁하고 다른 게 딱 있어요. 많이 있는데 그냥 한 가지가 날짜가 있다는 거, 날짜. 그리고 수명이 정해져 있다는 거. 날짜가 없다는 거 알겠죠? 여기 같이 날짜가 이렇게 있지를 않아요.

알겠죠? 시간의 구애를 받을까? 시간이 구해가 없겠죠. 내가 지금 뭘 찾아오는지 궁금하죠. 거기는 막혀져 있잖아. 근데 저 안에서 누가 춤을 추고 있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지상은 시간과 날짜가 있고, 연이 있죠. 그러니까 몇 년 있게 돼 있습니까? 딱 100년 정도 몸을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100년은 매일 까먹어 들어가고 있죠. 근데 그걸 압니까? 모르죠.

근데 가다가 보면은 등산을 하다 보면 산꼭대기야. 그 다음 내려가야 되죠. 그러니까 올라가다가 한참 올라가다가 더 올라갈 곳이 있나? 지구는 꼭 올라가면 내려와야 돼. 그런데 백궁은 시간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마음이 너그럽겠죠. 시간 말 없는 게 아니라 수명이 없어. 그 대신에 백궁은 지구와 같은 별들이 하루에 5천 개. 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하루에 5천 개 정도가 없어지고 만들어지겠죠.

그러니까 화이트홀로 블랙홀로 들어온 것 빨아 당긴 거 다시 분해해서 화이트홀로 내보내는 별이 되겠죠. 그걸 무슨 별이라고 그래? 초신성이 있죠. 별들이 다시 없어져 가지고 다시 만들어 가는 게 하루에 5천 개. 그러니까 이게 우리 날짜를 치면 1일이지만 백궁에서 보면 계속 만들어지는 거죠.

그러면 사람은 하루에 마음이 몇 번 바뀔까? 한 사람도 맞는 사람이 없어. 하루에 마음이 12번만 바뀌면 연애가 성공 안 할 사람이 없어요. 알겠죠? 하루에 5만 번이야. 근데 미국에서 하버드에서 연구한 결과 47,000번.

많이 바뀌죠. 하루에 사람의 마음은 47,000번이 바뀌어. 근데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5만 번 바뀌는지 알았을까? 그래서 꼭 오만가지 일을 한다고 그러지요. 꽁치는 오만가지가.

그리고 우리는 꼭 오만을 알고 있었던 거야. 이게 미국에서 연구하니까 인간의 마음이 하루에 47,000번을 바뀌는 거예요. 금방 저 사람을 딱 쳐다보다가 구두로 무엇이었지? 머리는 미장원에 갔다 왔나 봐. 뭐 이러고 마음이 계속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누가 선물을 하나 딱 주면, 나한테 어떤 사람이 선물을 하나 딱 주면, 그거이 꽃을 딱 주면 이 꽃 색깔이 내야 뭐가 어울리나 이렇게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럴 수 있어. 마음이 이 꽃이 이 색깔은 검은색하고 잘 안 어울려. 좀 그래 안 그래? 좀 그렇죠.

그러면 나는 이걸 딱 보는 순간에 내 양복 곤색하고 안 어울리면 비슷한 색이구나. 비슷하죠? 좀 어둡죠. 오늘은 속 썩이는 사람이 있겠구나. 얘가 마음이 하나를 딱 보고 수십만 가지가 따로.

그래서 영국의 어떤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잠옷을 딱 하나 선물했는데 옷이 너무 좋아. 옷이 너무 좋으니까 그게 뭐 자기 집에 있는 물건하고 안 맞으면 다 바꿔치우는 거야. 말하자면 이 색깔을 하나로 봐도 하루에 47,000번 마음이 뺏긴다. 그런데 우리 조상은 오만가지를 생각한다.

그래요, 그렇죠? 오만가지, 오만가지 잡생각이 항상 있어. 그게 하루에 그렇다는 거야. 이게 오만가지라는 것이 이유 없이 나온 건 아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시간과 수명에 있고 하루에 오만가지를 생각하니까 몸이 온전해, 안 해? 그래서 마음은 항상 허경영 생각 외에는 장벽을 쳐야 되는 장벽, 아시죠? 장벽.

장벽을 딱 치고 있으면 이 실제 우리가 말하는 마음의 장벽은 왜 쳐야 되느냐? 장벽할 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그 이 벽, 벽 자체가 장벽이 상당히 인간에게는 어떤 자기가 나쁜 거는 장벽을 탁 치는 버릇이 있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생각을 이렇게 많이 해. 많이 이야기가 딴 데로 흘러가는 것 같아서 쓸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본론으로 들어가야지. 오늘은 뭘 강의해야 될까? 요것 때문에 강의 내용이 바뀌어.

알겠어요? 그러니까 누가 빨간 꽃을 줬으면 또 달라지고. 요런, 요거는 무슨 색깔이지? 무슨 색깔? 자주색 아니야? 자주색이지. 근데 색은 무지개가 7가지 색으로 보이죠? 근데 그것이 70만 가지가 넘어. 같은 이 색깔도 자주색도 수백 가지가 있어.

색깔이 7가지인데 그게 70만 가지 정도 된다고 봐야 돼. 그럼 우리 백회로 오는 건 몇 가지 온다고? 빛이 실제는 100가지가 와. 근데 우리 100가지가 100가지 에너지가 오는데 우리 선조들은 요게 백회라고 했어요. 맞죠? 근데 요 하나가 몇십만 개씩이니까 이게 몇십억 개의 색깔이 오는 거야.

맞죠? 그러면 이 백회의 빛이 오는데 그 빛을 빨간색 하나만 쪼개려면 그것이 몇십만 개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100가지를 곱하면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여러분의 백회로 오는데 나를 만난 사람 외에는 백회가 열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요. 백회가 열린 사람이.

그래서 나는 이 꽃을 보는 순간에 내 강의 내용이 바뀔까, 안 바뀔까? 바뀌어요. 기분도 바뀌고. 그래서 이렇게 오만가지 생각이 순간순간 사람을 끌고 가는 거야. 근데 내가 나는 질문이 있어요.

사람이 아닙니다. 육식과 육근에 의해서 이 육진이 사람을 끌고 가는데 거기에 온이라는 색수상행식이 있어서 정신분석은 석가모니가 많이 해놨어요. 내가 굳이 많이 안 해도 돼. 맞아, 맞아.

그런데 그 분석이 틀리는 거야. 그래서 불교가 처음부터 끝까지가 전부 다 돌려버려. 예를 들어서 일체유심조까지도 틀리는 거야. 일체유심조는 뭐라고 그러세요? 일체유신이죠.

내가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일체유심조야.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혁신적 불이야.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부처야.

마음 자체가 뭐예요? 그러면 마음 안 가진 사람이 있나? 오만가지를 생각하는 동안에 오만가지에 부처님이 있어, 없어? 있는 거예요. 즉심즉불이야. 마음 자체가 부처고 거기에 중과 여러분의 속인이 없는 거야. 그분이 필요 없어.

맞아, 맞아요. 몸뚱아리는 구분이 있는데 마음의 구분이 있나, 없나? 없어요. 마음에는 대통령과 여러분도 같이 안 같아? 같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말을 불교에서는 즉심정불이라고 그래요.

즉 마음이고 부처다, 이 말이야. 그게 깨끗한 마음이 어둡고 더러운 마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살인범도 자기 딸한테 갖다 주려고 살인을 하면서 돈을 훔쳐 왔어. 딸이 볼 때는 아빠잖아요. 그러니까 그 살인범이 가진 마음도 깨끗하다 할 수가 있나? 미국이 인디언으로 가서 내쫓으면 살인범들 아닌가? 그래, 안 그래? 맞죠.

우리나라 헌법 3조에 보면은 뭐가 있죠?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와 주변 도서를 하는 거죠. 그런 주변에 있는 섬들로 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헌법 3조는 내가 헌법을 개헌하지 않고 왜 재현하려고 하냐면, 헌법이 전부 다 틀렸어요. 알겠죠? 그거를 우리 법학자들이 알고 있을까, 모르고 있는 거야.

헌법이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가 뭐라고 그랬죠?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아니 우리 대한민국의 정체성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지? 첫 번째, 헌법을 고치려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지켜야 되겠죠. 그럼 허경영이 헌법 고칠 때 대한민국을 무슨 공산주의로 만드나? 국가 정체성은 그 헌법에 들어가야 돼. 그러니까 첫째 뭐야? 자유 민주주의야. 공산주의 하는 게 아니죠.

그렇죠? 두 번째, 자유 시장 경제를 인정하는 거야. 그 다음에 뭐예요? 사실적 법치주의야. 그러니까 법을 만들어 가지고 법으로 다스리겠다, 뭐 이 말이죠. 그러면 세 가지가 헌법에 들어가면 그 헌법은 오리지널이야.

맞죠? 그 대신에 지금 헌법이 가지고 있는 불필요한 조항은 싹 없어야 돼. 이건 무슨 말이냐? 딱 한마디만 해서 헌법 3조에 대한민국 국토를 저 낮은 선분까지가 대한민국 영토로 해놨습니다. 맞죠? 북한은 뭐라고 그랬죠? 땅덩어리를 뺏어 있는 괴뢰 정권이라고 그렇게 돼 있죠. 나라로 인정해야 돼, 안 하고 있는데.

원수 회담을 해야 돼. 이게 뭐가 이상하지 않아요?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나라가 아닌데 영수 회담이라고 하나? 전 세계가 그래요. 아니, 우리나라 영토를 점령하고 있는 어떤 괴뢰 군한테 미국 대통령이 영수 회담을 제기하나? 그 사람이 유엔에 우리나라하고 똑같은 데 가입해서 북한도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그 유엔의 나라도 아닌, 개리 집단에 가서 가입하는 [음악]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 헌법은 북한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애들은 뭘 혼란을 생기냐? 아니, 북한이 나라가 아니라며? 북한이 쳐들어오면 우리는 뭐가 되냐면 내란이 되는 거야.

내란일 때는 미국도, 중국도, 어떤 나라도 개입할 수 있어 없어? 없으니까 우리나라가 적화돼도 우리 군대가 힘이 없으면 북한한테 막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렇죠? 그런데 북한이 국가로 인정할 때만 우리나라가 북한이 쳐들어오면 미국을 쳐들어온 것 같습니다. 외국, 알겠죠? 아니, 옆집에서 쳐들어오게 되는 거야.

근데 저 사람은 우리 집 담장 안에 있다. 이래 가지고 그 우리 식구끼리 싸움나면 옆집에서 오나 안 오나? 올 필요가 우리는 국제법이 그렇게 위험하게 돼 있어. 맞죠? 그런데 헌법을 보면 이래놓고 있어. 아직도 헌법을 안 바꿔요.

그리고 거기다가 반공법, 국가보안법 이런 게 이상하게 앞뒤가 맞는 법이 많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본을 제대로 안 만들어 놓고 지금 설치고 있는 거야. 얼마나 이게 나중에 남북이 전쟁이 날 때는 이게 국제 전쟁이 아니고 집안 싸움 한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엄청난 순간에 적화가 돼버릴 수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이 법 때문에 이승만 대통령이 엄청나게 고생을 했어요. 미군 보고 쳐들어간다. 우리 좀 도와달라니까 아니, 너희 집안 싸움인데.

아니, 당신 북한하고 싸우는 건 당신들이 힘들기를 해야지. 미국이 외국 가냐? 반대했죠. 그래 가지고 엄청난 입싸움이 벌어졌어요. 미국하고 유엔군 사령관하고, 미국 유엔군 사령관하고 미국 대통령하고 이승만 하고.

이거는 입싸움이 벌어진 거야. 누구 말이야, 누구 북한이 나라가 아니라며? 근데 너희끼리 해결해요. 지금 왜 우리가 국제법 위반을 해 가면서 너희를 도와야 될 이유가 뭐냐? 딱 그러니까 이승만이 한미방위조약을 맺자, 어떠냐? 그 한미방위조약을 내세워 가지고 미국을 꼬신 거예요. 너희가 이번에 우리 도와주면 우리는 미국, 너희하고 방위조약을 맺어 가지고 미국 너하고 우리는 앞으로 같이 하겠다, 생사를.

그러니까 미국이 가만히 솔깃하거든. 무슨 이해가죠? 얘들이 프랑스하고도 할 수 있고 영국하고도 할 수 있는데 미국하고 방위조약을 앞으로 맺어서 동맹 관계를 유지하겠다. 그러니 한 번만 도와달라. 국세법을 어기더라도 이런 거 관심이 유행문이 오게 된 거야.

마침 그때 왜 그러니까 아슬아슬하게 설득을 했는데 끝까지 미국이 반대하다가 할 수 없이 이승만한테 말려든 거야. 그러니까 이승만이가 그걸 끝까지 미국에 안 들어줘서 우리는 누구 전쟁에 내가 왜 그리 많냐? 우리 철수하고 있다. 우리 미군도 누구한테 그런 집안 싸움에 가서 우리가 죽을 이유가 뭐냐? 그러니까 끝까지 반대하니까 이승만이가 나중에 마지막 카드로 반공포로, 북한에서 잡은 포로를 몽땅 거제도 있는 포로를 석방해져 버려. 안 해줘요? 석방해져 버리니까 미국이 굉장히 놀랐어요.

포로를 딱 석방하고 미국하고 상호방위조약을 몇 장? 그러니까 미국이 그때 오케이.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승만 대통령의 머리를 따라갈 머리가 우리나라에 없어서. 그러니까 미국 대통령도 당해, 유엔사령관 메카드도 당해. 그러니까 이승만이라는 그 전제가 보통 이승만 대통령은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국가 내란에 유엔군을 끌고 온 사람이야. 헌법에 국가 내란에는 유엔군이 가입 못하게 돼 있어요. 국제법에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만약에 또 6.25가 나면 과연 유엔군이 계속 싸울 무슨 명분이 있겠어요? 문제야. 우리 헌법을 바꿔야 안전해.

알겠습니까? 인정할 건 인정하고 고치면 고쳐야지. 애매모호하게 해놓고 이럴 때는 원수로 국가로 인정하고 이럴 때는 인정하나? 아주 양다리 전략을 쓰고 있어. 지금 우리 민족으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국가 안보가 위험해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걸 샀다.

또 강의 제목도 잊어버리거든요. 아니, 내가 이 꽃 색깔을 보니까 강의가 좀 다른 쪽으로 가고 있어요. [박수] 백궁하고 백해가 이름이 비슷하죠. 이거는 흰 백자입니다.

김백자. 요거는 무슨 백자요? 빛이 들어오는데 실제 들어오는 숫자는 100개야. 100개인데 하나가 빛의 숫자가 몇십억 개니까 그게 100개가 뭐였으니까 어마어마한 숫자가 오죠. 이것이 여러분들 지구에 단 한 명도 백회가 열린 사람이 없어서 내가 온 거 맞죠? 지구의 종교가 생긴 것이 3000년 미만입니다.

맞죠? 종교가 탄생한 것이 3000년이고 지구 역사는 약 4억 년이죠. 그러면 이 지구의 지구 역사는 60억 년이지만 인류의 역사는 4학년 됐죠. 요거는 우리 인류 그 앞에 전 인류들이 또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 인류들이 4학년 이후에는 종교가 생기거든.

3000년, 2000년 막 이래요. 알겠죠? 그 이전에는 종교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어서요. 그냥 살아가서 그냥 그냥 살았죠. 종교가 없었으니까 뭐 천당도 못 가고 지옥도 못 가고 그랬을까요? 그랬을까요? 그러니까 종교가 없는 시절에는 뭘 믿었냐? 그냥 자연을 믿고 살았어.

자연.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종교야. 알겠죠? 그걸 무슨 종교라고 그래요? 많이 있죠. 그런 종교는 실제.

종교라는 이름으로 나타나지 않아서 세계적인 종교가 나오지 않은 지 3000년 됐는데, 우리 인류가 3000년 이후부터 종교가 서서히 만들어지면서 예를 들어서 기독교를 보면은 신약은 신약은 [음악] 간단한 신약과 구약의 차이는 나는 복잡한 걸 그냥 책을 한 500건을 갖다가 한 몇 자로 줄여 버려, 그냥 여러분들이 이해가 빠르죠. 신약은 뭐냐면 원수를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미워하는 자에게는 오히려 잘해주고 원수를 사랑하라. 이게 신약이야. 구약은 뭐죠? 원수는 반드시 갚아라.

[음악] 이게 구약이야. 알겠죠? 구약 그렇게 돼 있죠. 알겠습니까? 구약은 미운 짓을 하는 사람은 미워해라. 끝까지 미워해요.

여기만 목사님들도 많이 했지만, 구약은 핵심이 미운 자는 끝까지 미워해라.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구약을 신약과 구약을 얼마나 잘못 알고 있냐면, 신약은 원수를 사랑하라 그래서 이게 개념이 업그레이드 됐죠. [음악] 그렇게 됐죠. 그러니까 몇 종교가 오래됐다고 좋은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기서 허경영이가 나타났다 그러면 업그레이드 됐다, 안 될까? 됐다, 이 말이야. 구약은 여러분이 성경을 찾아보면 원수는 반드시 갚아라, 원수를 미워하라 그렇게 돼 있죠. 그렇게 돼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스라엘이 망하고 한국이 조선이 망한 것은 누구 때문에 망했을까? 하나님 때문에 망했을까? 구약의 율법 때문에 망한 거야. 구약의 율법 이치 안에 인간이 말하는 비정리법권 전 인생은요, 이치 안에 들어있는 게 윤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윤리가 윤리, 요새는 윤리 교과서도 없어져 버렸어요. 요 윤리가 이치에서 나온 거예요. 그래서 이치자 뒤에 붙어 있죠. 여기서 나오는 법자가 붙어 있어요.

형법, 상법, 민법은 두 가지가 붙어 있고, 여기는 부정, 모정, 정자가 붙어 있어요. 이게 다 자기 새끼들이에요. 그래서 윤리는 법에서 나왔나? 윤리는 어디서 나왔어요? 이치에서 나왔어요. 이치가 아버지예요.

이 만물의 이치에서 윤리가 나와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 윤리에서 뭐가 나와요? 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종교가 이렇게 새끼를 치는 거예요.

이렇게 왔기 때문에 옛날에는 그냥 비정리, 법, 건천 이걸로 살았어요. 종교가 없을 때. 알겠죠? 권력자가 뭐예요? 종교예요. 로마 황제가 교주예요.

맞아요, 맞아요. 옛날에 우리나라 임금이 교주예요. 맞아요, 맞아요. 불교가 없을 때는 임금이 그냥 그냥 하늘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국가의 통치자만 존재하고 종교는 이치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하늘을 못 이기는데 종교가 여기서 나온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여기서 나와요. 이치에서.

그러니까 원수는 원수라는 말은 이치에서 나오는 거예요. 윤리에서. 그러니까 원수는 이치를 어긴 자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 이치를 어긴 자를 반드시 갚아라. 그래서 간음한 여자가 있으면 돌멩이를 쳐 죽여라. 근데 예수는 너, 너 그건 옛날 거야. 그 종교는 잘못했어.

맞아요, 맞아요. 간음한 여자라고 해서 돌로 쳐 죽이는 게 아니라 원수는 무조건 때려죽여라. 이게 구약이에요. 정확하게 성경에 나와 있잖아.

간음한 여자는 돌로 쳐 죽여야 된다. 뭐, 저 사람을 구해줘라. 이런 거 하나. 그러니까 예수는 그것을 성화시키게 한다는 게 알겠죠? 그러면 계속 왜 반복된다는 거야.

그 저주교는 또 그런 것이 반복되니까 아예 예수는 거기서 신약에서는 이 원수를 보는 개념이 달라져 버려요. 사랑으로.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이스라엘은 망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은 구약에 있는데, 누구한테 있냐? 솔로몬. 솔로몬은 여러분, 지혜의 왕이라고 그러죠? 지혜가 제일 없는 사람이야.

지혜가 제일 없는 사람이 솔로몬이야. 그러면 역사는 왜 이렇게 반대로 해 놨냐? 그게 여러분들이 IQ가 낮아서 그래. IQ 100 단위는 사물을 올바르게 판단하지 못하면서 불완전한 상태의 이성을 가지고 남을 보는 거야. 솔로몬이 결혼할 때 애굽이 두려워서 애굽의 딸, 바로 왕의 딸하고 결혼을 해요, 안 해요? 그래, 이방인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그걸로만 데리고 간 데리고 와.

그래 가지고 이방 주변 국가 책으로 얼마나 국가 왕비 여자는 다 데리고 와. 그게 천 명이야. 그러니까 유대, 그 작은 나라 안에 신당이, 귀신이, 종교가 몇 개가 들어왔냐? 천 개가 들어오는 거야. 유대교는 온데간데가 없어.

우선 왕비가 애굽에 유물론을 섬기는 신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유대교로 바라볼 때는 이게 전부 원수들이야, 마귀들이고. 그래서 천 명의 외국 군의 아내를 가져오니까 천 개의 종교를 가서 행사에 참여하는 거야. 솔로몬이 그 누구를 믿어? 힘을 믿는 거야. 인간의 힘을 믿지, 하늘을 믿어, 안 믿어? 안 믿는 거야.

알겠죠? 하늘을 믿으면 유대교를 지키면서 외국 여자와 결혼 안 하면서 끝까지 투쟁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은 호신주의자야. 보신주의자. 자기 안전을 위해서 굳이 전쟁할 필요 있나? 각 나라의 공주를 다 데려와. 내가 전부 사위야.

뭐 사위 국가를 쳐들어오겠냐? 이래 가지고 죽을 때까지 편안하게 살아, 맞아, 맞아요? 그런데 유대교는 망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솔로몬이 죽으면서 르호보암, 자기 아들이 왕이 되면서 오늘 그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 안 쪼개져? 남. 그러니까 이스라엘과 북 이스라엘로 쪼개지죠.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요.

우리나라와 똑같아. 그래서 이 사람들은 우상을, 자기들 말마따나 우상을 섬기다가 망하는 거야. 맞죠? 유대의 그 이스라엘이 고른 솔로몬이 천 명의 아내를 먹여 살리다 보니까 곡식이 거기에 왕실에 들어가는 비용이 12지파가 교대로 갖다 대는데, 당연히 재간이 없는 거야. 뭐 좌우지간 보석에서부터 쌓을, 뭐 먹을 거, 뭐 이게 들어가는 양이 많아서 12지파가 교대를 하다가 그대로 버렸어.

왜? 그것들이 왕비들이잖아. 전부 그 밑에 있는 종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냥 왕궁이 좌우지간 몇천 명이 먹여 살리니까 이스라엘 전체 유대 이스라엘 국민이 먹는 것만큼을 그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래, 나라가 쪼개지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면 솔로몬이 지혜의 왕인가? 제왕일까? 종교를 버린 자야. 재판할 때 뭐 죄를 잘라라, 이런 재판은 누구도 할 수 있어. 화딱지 나면. 그래 안 그래요? 지혜로움과, 아니 얘하고 얘가 이게 누가 엄마냐 서로 애가 싸우니까 그게 지혜로운 판사 재판이야.

그런 거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솔로몬을 여러분은 지금까지 어떤 상호도 솔로몬, 뭐 금고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게 얼마나 한심한 사람들이야. 그 나라를 망하게 한 사람의 이름이야.

그걸 상으로 써야 되겠어? 써야 되겠어요? 성경을 여러분이 자세히 보면 솔로몬이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건 구구절절이 망하게 한 거야. 이게 어디에 나와? 열왕기 상하 다음에 솔로몬이 나와요. 그러면 이 사람이 진 범죄가 어마어마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판단하는 가치 기준은 반대로 보고 있어.

반대로. 허경영도 반대로 봤죠. 전부 다 나를. 이상하게 봤으니까 처음에 이제 유튜브 전 보고 나서는 조금 달라졌죠.

그래서 망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겠죠. 그러나 나는 전 세계 종교를 꿰뚫어 보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개미가 우물 안에 빠져 가지고 우물 바깥을 보나 안 보나 거기에 알겠죠. 그러니까 그걸 좀 뭐라고 해야 되나, 표현도 못 하겠어.

하도. 그리고 우리 조선도 마찬가지죠. 우리나라도 양반 상놈 해 가지고 그냥 꿰차고 앉아 가지고 보통 첩을 솔로몬 닮아 가지고 많이 도졌죠. 왕실에서도 처벌 많이 뒀죠.

뭐 이러다가 일본 사람들은 그런 짓을 안 했어. 그게 특징이야. 그러니까 맨날 기계를 개발하고 외국권을 가져와서 연구하고 비행기 만들 때 우리는 뭐 만들어요? 홈이, 홈이 간신히 만들었어요. 근데 그 사람들은 총을 들고 우리나라 딱 도착하니까 이순신이 제일 먼저 저게 뭐냐? 아니, 뭔지 아시려면 한번 맞아 보세요.

저게 뭔데 우리 부하들이 맞으면 다 죽냐? 저런 게 있냐? 그러니까 얼마나 위험해. 그렇죠? 9번째 명량, 19번째 무슨 노량해, 열 번째 명량 해전에서 죽어서 노량해전이여 주고. 명량 해전에서는 100% 이겨요. 그게 아홉 번째야.

열 번째 노량해전에서 졌잖아. 알겠죠? 그것도 나라에서 뭐가 내려와서 장기가 너는 어떻게 된 거야? 싸울 때마다 전부 이기냐? 나는 전쟁만 하면 도망간 걸로만 기록에 남아있네. 국민들한테 너는 싸움만 하면 전부 이기니 네가 이번에는 죽어 줘야 되겠다. 왜 네가 임금 되는 거 아니냐? 그러면 나는 뭐냐? 왕이 그래 안 그래요.

왕이 왜 데려와. 알겠죠? 그래서 이순신은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죠. 맞죠? 그러나 우리는 그거를 역사를 똑바로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조선은 양반 상놈 따지고 지금 여야 따지죠.

지금 자, 야당이 대통령 되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죠. 여당이 될 때는 야당 잡아넣죠. 서로 핑퐁 게임이야. 이거 하다가 우리나라가 3만 불을 넘어서서 안 넘어서서, 앉으면 이게 에티켓이 있는 민족이야.

이게 매너가 있는 사람들이야. 나라를 위해서 5년간 뼈 빠지게 일한 사람한테 도둑놈들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으면 누가 대통령 하겠어? 나, 내가 하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 안 하고 황제를 할 거야.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무슨 수가 나도 내 앞에 대통령을 잡아 넣는 일은 없어. 알겠습니까? 이것은 우리나라가 남인국이 오른손은 여당, 야당 이렇게 분리되다 보니까 일어나는 현상이야.

그래서 나는 그거를 종점, 종지만 찍어야 되겠죠. 그래서 내가 다음에는 국민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싸움만리로 온 사람이야. 싸움만리로.

이제 이 1등 머리를 가지고 1등의 뭐, 뭐 1등입니까? 내가 머릿속에 머리가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죠. 그래도 그런 건 알아요. 우리가 뭐 IT 1등이야. 맞아요.

1등 맞아 안 맞아요? 한글 우수성 세계 1위 맞아 안 맞아요? 또 1등이 뭐예요? 반도체 세계 1위죠. 반도체 세계 1위야. 또 저거 IT 산업 이거 세계 1위고. 또 뭐가 있냐면 우리나라만큼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데 있어 없어요? 와이파이 세계 1위야.

세계 1위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내가 다 열거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아이큐도 허경영기가 왔으니까 세계 1위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이 아이큐가 실제 세계 1위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유대인은 저 밑에 28 내려가죠. 그러면 아이큐가 왜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이 높냐. 이렇게 1위가 많아요. 다음에 우리나라가 계절이 세계 1위 좋아요, 계절 세계.

그 다음에 경제 성장률이 세계 1위였어요. 그러니까 6.25 전쟁에서부터 지금까지 경제가 올라온 거, 세계 11위 국가로 올라간 거, 이 성장 속도가 세계 1위야. 성장 속도가. 교육열, 학원 보내는 게 세계 1위다 이 말이에요.

아무도 못 당해. 독일이 대학 가는 일이 25%야. 근데 우리는 85%야. 유럽 평균이 40%예요.

근데 우리는 85%야. 얼마나 부모들이 고생했겠어요. 유럽 사람이나 미국 사람은요, 애들 고등학교 졸업하면 그만이야. 자기가 벌어서 장가 가야 돼.

지가 벌어서 대학 가야 돼요. 그런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결혼까지, 결혼한 이후에 실업자 돼서 놀고 있는 것까지 다 책임지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요? 줘야 된다니까. 집에 [박수] 20살 넘어서 장가 못 가고 있는 자식이 둘만 있으면 한 달에 600만 원이 나와.

맞아, 맞아요? 부부 3대 아들하고 딸 두 놈 300, 600 나와요. 그러면요, 또 결혼하면 1억, 2억, 3억 나와. 애 남은 5천만 원 나와. 장가 안 갈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다 가요. 다 맞죠? 장가가서도 돈 나오지. 맞아, 맞아요? 엄마 아빠는 국민 배당 네가 가져와서 써라. 그럼 걔가 600만 원씩 가지고 생활할 수가 있어.

신혼부부가 엄마 아빠가 아니야. 엄마 아빠는 있으니까 이거 가지고선 살아라. 장가 안 가겠습니까? 정부 중산층이야. 우리는 세계 11위이기 때문에 세계, 세계 경제 수준이 11위 나라가 얼마나 어른들이 쪼달리냐 이 말이야.

[음악] 걱정거리를 그렇게 많이 안고 있다니까. 애들 문제, 장가 돈 없어 가지고 목돈 없으니까 잠깐 못 보내. 그러면 이게 11위고 무역 순위가 세계 6위야, 세계에서 무역을 그렇게 많이 하는 민족이야, 알겠습니까? 이런 민족이 언제 일이 됐냐? 서울이 폐허였어요. 이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원수는 우리가 말하면 경제 성장 속도가 세계 1위였다, 맞죠? 근데 왜 지금 갑자기 3만 불로 못 가고 2만 불에 머물러 있다고? [박수]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질문 하나만 하라니까.

제일 지금 답이 여기서 있는데, 내가 답을 이야기하는데 답을 못하는 사람이 답답하다 이 말이야. 그걸 답답해라. 답이 있는 걸 보고도 답을 말할지 모르니까 답답한 거야. 정말 답답해.

그런 나라가 우리나라야, 알겠죠? 무한 발전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가지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1만 불 할 때는 뭐 했다고요? 뭐가 있었다고? 맨파워, 이게 뭐야? 노동력. [음악] 근데 2만 불 할 때는 뭐요? 테크놀로지, 기술력. 근데 3만 불 하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에티켓.

에티켓이 없어 가지고 우리가 3만 불 못하는 거야. 어떻게 대통령만 물러나면 그 앞에 대통령을 잡아넣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외국에서 야, 한국 사람 물건 사지 마. 한국 사람 조심해.

이러고 있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 사람이 외국 가면 일본에서 왔어요. 그래서 안 물어보는 걸 제일 좋아하는 거야. 차라리 중국에서 왔다고 하면 더 나은 거지.

한국에서 왔다고? 저 사람들은 대통령만 되면 잡아먹는 그 아주 부정부패 전문가들이야. 쟤들하고 계약하면 큰일 나. 그렇게 돼 있어요. 맞아, 맞아.

도둑놈들만 대통령이 그 정도 도둑놈이니 밑에 사람들은 어떻겠냐? 이래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항상 전직 대통령을 잡아 넘어서 우리나라의 신인도가 떨어지고 3만 불을 못 넘어서게 돼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이렇게 지적해주면 고마운 줄 알아요. 일본은 5만 불로 가고 있어요.

그렇죠? 근데 그 사람들 에티켓이 너무너무 좋아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까 괘씸하긴 하지만, 알겠습니까? 괘씸하긴 하지만 어쨌든 그건 옛날 자기 조상들이 한 일이고, 지금 그 사람들은 굉장히 어떻게 밝아요. 알겠죠? 이혼율이 세계에서 제일 적어요. 우리나라 이혼율 세계 1위야.

자, 우리나라가 왜 내가 세계 1위를 석권하나 그러면 좋은 것도 1위, 나쁜 것도 1위야. 이혼, 이혼이 세계 1위야. 자살이, 자살이 세계 1위야. 이거요, 세계에서 행복지수도 꼴찌였어요.

이제 요번에 조금 올라가서 행복지수, 불행 지수. 그런데 또 제일 나쁜 거는 자기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야. 보행자만 보면 받아버려. 교통사고 세계 1위야.

이거 정말 매너 빵점이에요. 정신을 차리세요. 여러분도 차에서 내리면 보행자야. 보행자 보고 길 파트너 앞에서 얼른 이러면 됩니까? 아무리 바빠도 사람은 하늘이야, 하늘.

하늘처럼 존경해. 알겠죠? 그러니까 차에서 어떤 놈이 나한테 막 욕을 하면 그게 나라 임금보다 높은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라의 임금보다 높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렇게 가치가 있죠.

그런데 우리는 어린애가 놀다가 막 뛰어들어와요. 애들은 갑자기 친구하고 걸어갔다가 갑자기 장난하면서 딱 도망을 가. 차 밑으로 뛰어들어와요. 그러니까 어린애만 있으면 무조건 차는 서야 합니다.

천천히 옆에 있습니다. 그런데 쭉 받으면 어린애들 주로 죽여. 어린애들 만들고 그 되겠습니까? 아무리 바빠도 어린애만 나타나면 그러니 갑자기 어느 쪽으로 튈지 몰라요. 골목 가는데 애기들이 걸어가고 있죠.

조용하게. 걸어가지 그러다가 볼펜을 탁 뺏어가지고 다 튀어요. 갑자기 그 행동을 갈음할 수가 없어. 그러면 운전이 애가 박쥐 언니가 브레이크 밤에 이미 넣지, 맞죠? 그러니까 어린애들만 지나가면 무조건 얘가 뛰어들어올 거야.

이걸 머릿속에 깔아야 돼. 알겠죠? 그 애를 하나 낳아서 일곱 살까지 대학교까지 보내는데, 대학 입학까지만 들어가는데만 돈이 1억 700만원인가 들어가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돈 1억이 문제가 아니라 그 정성이 몇 백억이 들어간 사람이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돌아갈 때까지 행복하게 살다가 행복하게 죽을 리가 있어.

맞죠?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사람 대우를 노인들이 제대로 받냐? 제대로 못 받아요. 돈 없으면 완전히 시체 취급을 해. 알겠죠?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러분들이 노인들이고 젊은 사람이고 대우가 달라지겠죠. 특히 노인을 서로 모시겠다고 자식들이 싸워.

엄마 아빠 하루 밥 먹어 봐야 얼마 먹겠어. 근데 300만원이 나오면 엄마 아빠를 모시려고 그래. 안 그래? 그러겠죠. 그래서 노인들이 갈 곳이 없는 게 아니라 갈 곳이 많아서 탈이야.

국민 배당금도 봤지만은 또 뭐가 있어요? 노인 수당이 가면 100만원. 살면서 노인 수당, 국민 배당, 노후가 보장돼야 아버지 거기 있지 말고 우리 집으로 좀 오세요. 난리나. 야, 너희 집으로 가면 인마 내 통장 가져갈 거 아니야.

나는 여기서 돈 모아 가지고 늙어서 좀 여행이나 다니고를란다. 그러면 아이 아버지 그러지 말고 우리 집으로 오라고. 감옥이지 뭐야. 그렇죠? 그러니까 훌륭한 부모들은 그나마 그거를 자식들 앞으로 줘 버려.

돈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그리로 들어가도록 해주겠지. 직장도 없고 부모가 제대로 못 키우는 자식한테는 국민 배당금도 주겠죠. 그렇게 놀아 쓰겠지. 그러면 어쨌든 이혼율이, 자살율이, 불행율이, 저출산율이, 결혼 아주 교통사고율이, 결혼 포기가 또 일이야.

결혼을 할래요? 할 수가 없어요. 괴로운 포기가 세계일인데 이것도 40 넘어야 다 결혼한다고 쫓아다녀. 알겠습니까? 맞죠?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세계 1위를 요것도 있으면서 또 요것도 있단 말이야. 나쁜 것도 맞죠.

이거 보고 뭐 깨닫는 거 없어요? 깨닫는 거 없어요? 이거요. 교통사고 왜 많이 나냐? 생활이 불안하니까 신경질 나서. 맞아요, 맞아요. 이거 허경영 대통령 되면 있을까 없을까? 확 줄어.

알겠습니까? [박수] 내가 교통사고로 어린애가 다쳤다 그러면 그 자리에 어떤 그 병원까지가니까 그걸 [음악] [음악] 그걸 보고 국민들이 깨닫게. 지금 우리가 애가 하루에 몇 명이 어떻게 죽어서 모르잖아. 그러면서 우리는 운전하고 다녀. 위험하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거기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면 나라가 바뀌어, 안 바뀌어? 운전수들이 조심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데 하루에 몇 명이 죽으면 대통령이 거기를 가야 돼. 우리 어른이든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어도 알겠습니까? 그럼 일은 누구냐? 이런 장관들이 있고 다 있어요. 나는 공약을 이행하라고 딱 지시하면 끝이야. 이행 안 되면 그 사람 알아서 해야 돼.

맞아, 맞아. 대통령이 대통령이인지 요렇게 요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나는 그런 국민들의 가슴을 만져주고 그런 어려움이 있는데만 내가 왔다가 다시. 실제 업무는 전화 한 통으로 다 돼요.

맞아, 맞아요. 실적이 나쁘다 그러면 알아서 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아주 간단합니다. 뭐 메주알고자를 앉아서 그런 거 필요 없어.

그런 거 있으려면 국민들의 전화를 받아. 실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잖아요. 그 대신에 나는 대통령이 되면 비서 전화를 받나 안 받나? 비서들 전화는 안 받아.

전쟁이 났습니다. 이건 바꿨지. 맞아요. 국민들의 일어나는 일은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다 받으니까 모르는 게 없어요.

[박수] 그러니까 통신과 아날로그로 이건 미생으로 다 들어 안 들어? 그러니까 대통령이 지금 물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금 실제 실물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 다 알면서 거기에 대한 에너지를 탁탁 넣어주는 거야. 맞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백궁을 이야기하고 백회를 이야기하면, 이거를 이치라는 것은 낮은 순위에서 나온 윤리의 어떤 종교를 가지고 여러분의 윤리를 세우더라도 유대인들은 그 윤리 때문에 망했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수는 그 윤리를 저주하고. 알겠습니까? 너희가 율법의 사람을 위해서 있느냐?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노예가 되어야 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자기는 율법을 피하노라. 피하는 것도 아니야. 율법을 수정하는 거야. 보완하는 거야.

업그레이드한 거예요.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예요. 석가모니도 그 [음악]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자, 4만 불 하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고 그랬어요? 매너.

매너.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나 4만 불에 간 사람들이 매너가 너무 좋아. 알겠죠? 5만 불은 뭐가 있어야 된다고? 믿음. 실례죠.

그럼 이거는 믿음. 그러면 이거는 5만 불은 서 있으나 일본 이런 나라가 5만 불에 진입했어요. 맞죠? 근데 이 5만 불인 서 있어도 국민 배당금을 주장하고 나보다 나한테 배웠나 봐. 그랬죠.

그러다가 국회의원 숫자가 좀 모자라서 떨어졌죠. 그렇게 부자 나라도 국민 배당금 주자. 회사 안에서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앞으로, 앞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1위가, 요거 요거 말고 또 세계가 있죠.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우리가 앞으로 세계 1위에 들어갈 거, 영성. 우리가 앞으로 세계 1위 들어갈 거, 세계 1위를 할 거. 디바인에 있어, 영성. 알죠? 영성 산업이 세계 우리가 1위야.

가는 데마다 기도원이고, 가는데마다 절이고, 문화재고. 맞아, 맞아. 간을마다 산이 있고, 골짜기 있고, 물이 흘러가. 그러니까 거기다가 세계 정신 소양을 만들고, 허경영의 에너지 샵이 수만 개가 만들어지겠죠.

맞아,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 흔히 계세요. 허경영 에너지 사업이 영성 산업을 주도한다. 그 다음에 나중에 또 뭐가 있죠? 우리 복제 기술이나 이런 게 나오죠.

텔로미어 고증술도 나오겠죠. 맞죠? 그러니까 또 생명 복제. 여러분이 여러분을 복제해 놓고, 교통사고로 죽으면 그리로 들어가는 거 알죠? 그 영혼이 전술.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이건 영성 산업이 엄청나게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로 몰려오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 [박수] 또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병원 서비스가 세계 1위야. 미국에서 병원에 가서 치료 받으려면 짐승 취급을 받아요.

오래 기다려야 돼. 병원. 우리나라 같이 치료하고 싶으면 가서 마음대로 하는 나라. 우리나라가 1위야.

병원 서비스가 세계 1위입니다. [박수] 맞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한글도 세계 1위, 수학도 우리나라가 세계 1위. 뭐 세계 1위가 워낙 많아. 자, 그 다음에 구체적으로 매너는 상류층이면 상류층 매너가 있어요.

중산층은 내가 알려드릴게. 상류층은 상류층 매너가 있고, 중산층은 중산층 매너가 있는데, 상류층이 중산층한테 가서 상류층 매너를 쓰면 욕 얻어먹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걸 에티켓이라고 하는 거야.

매너를 적절히 계급에 따라서 사용하는 걸 에티켓이라고 한 거야. 내가 예를 들어서요, 대통령인데 농촌에 시찰을 가서 농부들이 모를 신고 있잖아. 그러면 나는 대통령이잖아. 근데 농부에 맞춰 줘야 돼.

신발 벗고, 모자 쓰고, 막걸리 마시고, 논에 가서 모 심고. 이게 거기에 따라주는 걸 매너라 그래요. 예의. 내내는 예절.

예절은 되게 어려워요. 그래. 그래서 이게. 그러니까 예절은 뭐냐면은 결혼식 한번.

그 결혼식 하는 방법이 쫙 있잖아. 그게 예절이에요. 절차. 그러니까 매너라는 것은 음식을 먹을 때 숟가락은 어디에, 포크는 어떻게 잡고.

이게 절차야, 절차. 그래서 그걸 예절 그래. 절차. 그 다음에 그러면 거기서 에티켓은 뭐냐.

밥을 먹으면서 말을 좀 많이 안 한다거나, 침이 튀지 않는다거나. 이게 에티켓이에요. 무슨 이해가죠? [박수] 그러나 실제 밥을 먹는 방법은 맨 위에 들어가죠. 그래서 양반집에는 밥 먹는 게 다르다.

식탁 문화가. 식탁 예절 교육을 받았다 이러잖아요. 그럼 벌써 밥 먹을 때 일본 사람들은 무릎을 딱 꿇고 앉아서 밥 먹을 때 태도가 탁 달라요. 그게 예절이야.

그걸 우리는 매너라 그래. 그런데 그냥 돼지 뭐 먹듯이 그냥 막. 이거는 이거는 매너가 빵점이야. 그래서 미국의 유럽에 있는 부자들은 거래를 할 때, 무역을 할 때 매너가 나쁜 나라 사람하고 안 해요.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밝아도 매너가 없고 무슨 절차가 없고 사람이 저급한 행동을 하는 사람, 민족하고는 거래를 안 해. 요. 이거는 예절이고, 이거는 예절이고, 이거는 예의야. 달라요.

우리 선생 덕분에 다른 사람들도 다 이해를 해서 이제 내가 나한테 물으면 답은 정확하게 나와요. 예절. 이거는 어떤 절차. 알겠죠? 그러니까 종묘사지.

우리가 종묘사직이라고 있잖아, 종묘사직은 이것은 우리가 바라볼 때 종묘사직이라는 게 우리나라에, 이게 우리나라만 독특하게 가지고 있는 예절이야. 우리 민족만의 매너라 말이야. 근데 외국 사람들은 제사를 왜 지내? 근데 제사를 국가에서도 제사를 내주고 지내나? 미친놈들이. 그리고 왜 왕들의 묘를 저렇게 종묘에다가 쫙 모아놨나? 그 미친놈들 아냐? 이러겠죠.

그 제단을 다 모이고 신주를 다 갖다 놓은 게 종묘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종묘 사직을, 종묘를 지키는 걸 사직이라고 그래. 그러면 종묘사직이 무너져 버리면 나라가 없는 거야. 우리의 예절이에요. 우리 왕실의 예절, 우리 왕실의 매너, 매너고, 그 다음 왕이 백성을 생각하고, 이거는 에티켓이야.

왕이 백성들한테 가면 논도 같이 매보고, 아이, 그냥 뭐 시골에서 올라온 사람한테는 그냥 같이 여기 앉게. 그리고 이걸 밥상으로 그냥 가져와. 그래 가지고 막걸리도 가져와. 이거는 이해가 가죠.

그래서 이거는 어른들한테 주로 쓰는 거고, 알겠습니까? 예절은 요런 거는 우리가 사사로운 일을 할 때 지키는 거야.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밝고, 이거 에티켓입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은 아예 우리 엘리베이터 타고 내리고 이러고. 그럼 그게 어떻게 했어요? 그거는 예절이 아니야.

그거는 매너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에 미국, 유럽의 어떤 그 왕족한테 가서 밥을 먹는다, 사우디 가서 밥을 먹는데 그 매너를 배우지 않고 갔다가는 쫓겨나요. 쫓겨나, 이해가 가죠. 상류사회는 상류사회의 매너가 있고, 머슴들은 머슴들의 매너가 있어.

알겠죠? 난 뭐 별걸 다 가르쳐 주네 내가. 그거는 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권력에서도 나온 게 아닙니다. 하늘에서 나온 것도 아닙니다. 즉 윤리에서 나온 거야, 윤리.

인간의 예의 도덕은 예의 도덕에서 나온 거니까 이치에서 나온 거야. 그걸 법으로 규제하지는 않아. 왜 밥숟가락을 그렇게 잡았어? 이러지는 않는단 말이에요. 그럼 법이 아니란 말이에요.

이렇게 안 해요. 법이나 권력이나 하늘하고는 멀리 있는 거야. 그런데 이걸 가지고 사람들은 잡아. 종교를.

그러니까 예수가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사냐? 율법이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지. 이렇게 하면서 율법을 폐하진 않지만 율법을 거꾸로 뒤집어엎어버려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영 허경영아, 허경영. 물음에 나는 계속 쉬는 거예요.

경천동지죠. 경천동지. 경산동지. 여러분들이 어떤 여자가 아기를 낳아 가지고 우유를 먹이려 하니까 우유 값이 없는 거야.

그래서 우유를 한 병 사 가지고 물하고 섞어가지고 계속 아기를 먹였어요. 그때 아기가 안 크는 거야. 그러니까 막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나가서 일을 애가 있으니까 일을 하러도 못 나가.

남편도 없어. 그리고 그 여자가 결국은 애를 이러다가 죽이겠다 싶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 알죠? 그래 글을 뭐 재밌게 써서 어려운데서 막 글을 썼어요. 몇 달간 써 가지고 출판사 가져갔더니 160군데에서 빠꾸다.

이것도 글이냐고. 160개의 출판사에서 빠꾸 당했습니다. 이것도 글이라고 써 왔냐고. 아예 보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가난한 어떤 출판사 사장이 하도 16개를 갖다 왔다니까 불쌍해서 책을 찍어 줘서 누구죠? 교회 놀래기죠. 대답이 없어요. 영국 여자지. 세상에 그렇게 가난할 수가 없어.

그런데 그 책이 몇 건이 팔려서 6억 건이나 팔렸어요. 그 여자가 책값으로 받은 인지세 1조 3천억이야. 대단하죠. 그 최고로 인해서 영화 만들고 샘플 뭐 만드는데.

들어온 기타 수입이 10조야. 기타 상품 만들고 그 여자가 얼마나 부자가 됐냐. 영국의 랭킹 제분이 그 여자가 불과 얼마 전에 단칸방에 있는 거지. 거짓말이 아닙니다.

조앤 롤링 맞죠? 경천동지할 일이야. 하늘이 놀래고 땅이 진동하는 거야. 해리포터, 해리포터 그냥 어린애들 장난하는 건데 나보다는 재미없지. 나보다는, 나보다는 재미없는데 어쨌든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전부 맞아.

맞아요. 그런데 모든 출판사 160개 사장들은 재벌이 될 기회를 놓쳐버린 거예요. 맞아, 맞아요. 책이 그만큼 팔렸으면 그 출판사는 그 여자만큼 돈을 벌어버린 거야.

그런데 출판사들은 들어오는 복을 알아봤나, 못 알아봤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정치인이 우리나라가 그렇게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해리포터처럼 놓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음악] 정치인들의 눈이고 가난한 출판사 사장 한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그게 허경영이야. 대한민국 5천만 명을 가지고 세계를 잡았다 놨다 할 수 있는 돈을 벌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어떤 지도자를 만나냐 따라서 160개 출판사 사장과 같은 지도자를 만나냐.

그러면 우리가 돈 벌 수 있는 일거리를 다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고 맨날 저거 선점만 하고 다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대통령 만나보세요. 청와대는 천신 하강 단자 회의라고 그랬죠. 하늘에 있는 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어야 될 자리.

맞죠? 천신. [음악] 사도 많이 봤으니까 여러분들이 조앤 롤링. [음악] 조금 나이 좀 든 사람들은 외우기 좀 어려울 거야. 롤링 스케이팅 타는 거 비슷하니까.

전신 하강 단자엘이라는 것은 잘 보세요. 우리가 행동을 하거나 머물거나 앉거나 자리에 눕거나 행주자와 말을 하거나 침묵을 지키거나. 의무 움직이거나 동정, 고요함에 머물러 있거나 알겠죠? 이 8가지가 사람이 움직이는 방법인데, 행주자와 어묵 동정. 그러면 사람이 행동하거나 머물거나, 자리 앉거나 자리에 눕거나, 말을 하거나 침묵을 시키거나, 움직이거나 고요하거나.

이 8가지를 할 때, 이 청와대 자리가 자짜리, 자, 신이 앉아 있는 자리야. 신이 앉는 자리. 거기 개를 데려가도 다 감옥을 가죠. 개를 데리고 간 대통령들 전부 감옥 갔죠.

죽거나 감옥 갔죠. 개를 청와대 신성한 자리에 데리고 들어가는 자들은 다 그렇게 됐죠. 그런데다가 용띠, 범띠, 말띠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이 들어가면 기운이 막 이상해지고 난리가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대통령이 투표할 때는 이게 무슨 띠인가 아무도 볼 필요도 있어. 그냥 일반 띠는 감은 좀 시끄럽긴 하지. 나라는 발전이 안 되는데 허경영이가 들어가야 되는 건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저기 우리 저기 지금 쓰레기차 있잖아요. 쓰레기.

니 아까 공을 리아까지는 사람들한테 내 광고를 붙여 놨어. 구루마에 한 달에 5만원 준대. 5만원 주면 그 사람이 한 달 내내 끌고 다니잖아. 그 매달 준대요.

그 사람이 맨날 가는데 3만원으로 해주더래. 요번에 [음악] 그래 가지고 이게 효과가 엄청나대요. 그 영상 한번 봐봐. 아닙니까? [박수] 여러분의 요만한 팔찌 가진 사람 한 사람 나와 봐요.

한 사람 팔찌 가진 사람. 처음 온 사람이 있나? 우리 회원들 중에 팔찌 가지고 있는 사람. 내 팔찌. 남자.

남자. 요거는 좀 크다. 이거보다 좀 작은 것도 있잖아. 그거 뽑아 봐.

요거는 팔뚝 끊고. 여보세요. 요건 내가 얼마나 작아요. 그런데 내 얼굴을 찍긴 했는데 진짜 내가 봐도 내 얼굴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로 작아 보이죠.

용어를 손가락에 끼고. 있어도 팔에 끼고 있는 거 아니에요. 요것만 떼지 말고 그 팔찌 재고, 요렇게 있죠? 팔찌 이렇게 있죠? 그러면 요거를 발에 끼고 있으면은 이 백회가 열려 버려요. 열려야 되고.

근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자꾸 부를 수도 없고, 자꾸 쳐다볼 수도 없잖아요. 딱 끼고 있으면 되는 거야. 맞죠? 앞으로 이게 영성 산업으로 나간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여기 1등이 영성 산업도 1등. 그랬죠? 그 다음 두 번째 뭐라 그랬어요? 돼지의 딸, 뭐 디자인 바쁘니까 그냥 빨리빨리 쓰자고.

DNA.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에너지 알고리즘.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블록체인, BT. 이런 게 우리가 세계 1위야.

앞으로 이렇게 우리가 세계 1위야.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 1위 사업을 내가 시켜 가지고 우리나라의 천가지의 상승로운 기운이 받는다. 알겠죠? 잘 들으세요. [박수] 천상운지.

이게 무슨 상자입니까? 상승할 상 자야. 그러니까 천가지의 상승한 기운이 하늘에서 모이는 곳이 여기야. 요거 요거 팔찌, 목걸이. 맞아요? 여러분이 계속 허경영, 허경영 뭐 이러고 다니면 좀 이상하잖아.

그러면 이런 걸로 가지고 있어야 안 가져? 주세요. 가지고 있고 남한테 나를 이야기해 줄 때도 이걸 하나 줘. 그리고 테스트를 해. 그러면서 허경영한테 내가 하는데 뭐 그 사람을 증명할 거 없어.

이거 한번 보여주면 돼. 자, 한번 잡아 보라고 그래. 잡아. 손에 잡아.

나머지는 빼고. 자, 손에 힘 줘 봐. 여기 보세요. 이거는 뗄 수가 없어.

그러면 이게 안 맞아도 몸에만 있으면 그렇게 돼? 안 돼요. 그럼 백회가 열린 거 맞죠? 이것만 잡으면 백회는, 이것만 잡으면 백회는 열려 있는 거야. 열려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이걸 안 잡고 다른 거 없나? 요거는 안 붙어 있네.

그지? 이거 왜 안 붙어 있는 걸 했나? 여기다. 달아야지. 자, 이거는 힘이 남나? 아니, 내가 힘 준 것도 없어. 떨어져.

그러니까 이게 세부지가 어떤 게 백금이 있거나 금이 있어도 무조건 떨어지고 몸에는 아무 변동이 없어. 맞아, 맞아요. 이게 여기에 아무것도 안 붙어 있는 것도 힘이 없지만, 금이 붙어 있거나 뭐가 붙어 있어도 아무 힘이 없어. 그러면 결혼 때 받은 목걸이, 거기다 허경영을 갖다 붙이면 되겠지.

목걸이 하나 사 가지고 요런 거 하나 붙이면 되겠죠. 그럼 여기 살에 닿겠죠. 다음에는 지금 이걸 다 내놔 봐. 놨죠.

그럼 이 사람이 내 앞에 지금 서 있잖아. 백회가 열릴까? 다 깨어 있는 거야. 알겠죠? 자, 지금은 열려 있지. 손대 봐요.

그러면 이제 다 꼈죠. 이거 힘이 남나? 힘없죠. 자, 이것도 안 떨어지죠. 그러나 내가 있으니까 또 그러는데, 여기에 백회가 열리려면 뭘 해야 됩니까? 이거 있어야 되겠죠.

에너지가 나오죠. 내 얼굴이 사진으로 안 나와도 똑같아. 그래서 앞으로는 요걸 요런 데다 딱 찢어가지고 안에다 넣어버려요. 조그만 걸 인체에 해롭지 않은 걸 갖다가 만들어 가지고 다음에 팔 거야.

그러면 병원에 가서 의사한테 넣어버려. 그래 꿰매 버리면 돼. 알겠죠? 자, 그러니까 이거를 사 가지고 남한테 가서 야, 호갱이한테 당신 이거 한번 가서 사. 이거 당신 하는데 줄 테니까 한번 해봐.

그러면 좋아져, 안 좋아져요? 그러니까 입학 시험 볼 때 하는 거, 그 다음에 학교 공부, 약간 애들 공부 잘하는 거, 건강해지라고 하는 거, 또 면접 볼 때 하는 거, 뭐 하여튼 액세서리가 가지가지가 다 있어. 맞죠? 그리고 가져갔나? 들어가요. 화이팅! [박수] 그래 가지고 이걸 했는데 아저씨가 되게 열심히 하시는 분이에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온 동네를 골목꾼 놈 막 도망가게 그냥 버스 동네마다.

다 다니시는 거예요. 근데 제가 이제 출퇴근하면서 그것이 아빠가 항상 세워져 있는 데가 있어요. 아저씨가 빈 역할을 요렇게 또 쓰레기 없을 때 빈이 역할을 이렇게 또 세워 놓으시는 거예요. 일부러 그걸 이제 그 전철 입구에서요.

출퇴근하면서 다 사람들이 보는 거예요. 그 외에 학생들이 한번 이렇게 보는 거 내가 포착을 했어요. 찍은 거 있을 거예요. 학생들 중에서 또 지나가는 사람 요렇게 쳐다보고.

어, 이거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더라고요. 그리고 또 학생 둘이 또 이렇게 어, 이렇게 쳐다보면서 그 생각이 잘 있나 하고 봤더니 학생이 김비서 이렇게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박수] 요게 우리나라 사람의 매너가 에티켓이 나쁜 거는 시기, 사촌인 논산호 배 아픈 건 우리나라밖에 없어. 요게 시기라고 할 때 시 자고 여기에 기 자예요.

시기. 얼마나 이것 때문에 우리 민족이 여당 야당이 싸우는 거야. 여야 싸움은 언제 끝난다? 여야의 싸움은 언제 끝난다? 거기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두 사람 다 한꺼번에 잡아 넣을 때. 맞아, 안 맞아? 여야가 이렇게 대립해서 전직 대통령들을 자기들이 정권 잡으면 저 앞에 대통령이 되면은 국회의원들, 정치하는 자들, 이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알겠죠? 그 다음에 각 책임자, 국가의 각 기간에 책임자들 정신교육대 가야 됩니까, 안 가야 됩니까? 아, 그리고 우리 헌법 130조에는 헌법 128조에는 뭐가 있냐면 대통령이 개헌을 했을 때 그 태어난 대통령은 그 법에 적용되지 못한다. 알겠죠? 그런 법이 있죠. 그렇게 때문에 사람들은 호갱에게 어떻게 개헌해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법을 바꾸느냐 이러죠. 그래서 나는 개헌을 합니까, 재헌을 합니까? 여기에 해당이 없는 거야.

헌법 자체가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만 들어가고 헌법 전체를 없애버리고 새로 만들기 때문에 헌법 조문의 영향을 받을 이유가 없는 겁니다. 국민들한테 대통령 선거 나와서 나를 찍어주면 재현을 하고서 하면 나를 당선시키는 걸 지원하는 소리,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그러면 국민들한테 위임을 받아서는 국법을 만들면 되는 거예요. 제헌위원 100명을 내가 임명할 겁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 이단 사람이 있을까, 이해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교육대 가죠. 정신 교육 때 아주 간단한 논리입니다. 알겠습니까? 국민이 저 사람이 그렇게 하라고 뽑아버린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모든 법에 적용은 법은 백지화시키고 다시 할 수가 있는 정권을 위임받은 거야. 즉, 정당들의 비상대책위원장처럼 된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불법을 다시 재현해야 돼.

지금 이대로는 여러분들이 판단이 언제나 그렇게 반대로 보고 있어. 내가 여러 가지 지적해 줬죠? 여러분들이 거꾸로 생각하는 거, 내가 여러 가지 예를 들어줬죠?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 있어. 누가 잘 되면 시샘을 해가지고 나와 남을 꼭 둘러보는데 실제는 둘이 아닌데 이런 착각을 해가지고 시기를 한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게 무슨 말이에요? 이게 개야, 개.

그러니까 이런 이런 마음을 우리 국민이 앞으로 허경영이가 나타날 때는 시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도록 오히려 여야에서 나한테 나를 안 찍고 한 사람들도 국민 배당을 받을 때는 허경영이 붙기 잘했다, 맞아요, 안 맞아요? 투표할 때는 기분이 나빴는데 배당금이 통장에 자꾸 꽂히는 거 보니까 야, 내가 그 허경영 안 찍었으면 거지 될 뻔했다, 맞아요?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나중에는 찬성을 하고 나서 생일날 생일 박스가 와봐, 그래 안 그래요? 금일봉하고 10만원하고 옷 같은 게 와봐. 생일 선물이 그게 올 때마다 허경영이 찍히지 않았지. 자, 백궁과 백회가 차 있죠. 무슨 관계냐? 여러분, 백회를 열어주는 에너지는 어디서 온다고? 어디서 와요? 백궁에서 오는데, 120억 광년에서 오죠.

이런 지붕도 뚫고 들어오죠. 이 자리에도 지금 오고 있었잖아. 막으면 에너지 없죠. 내가 무슨 와이파이로 보내나? 아니, 우주 와이파이로 와.

알겠죠? 근데 그 백궁은 백회가 없이는 이동할 수 있나, 없나? 에너지 이동이 가능한가,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니까 나하고 전화되는 거와 같아, 안 같아? 허경영이가 우주에서 온 신인이 이렇게 와 있는데, 허경영하고 전화하려면 핸드폰을 돌려야 돼, 안 돌려야 돼? 근데 허경영을 안 부르고 교회를 가든, 절에 가든 아무리 불러봐야 핸드폰 뚜껑이 열렸나? 핸드폰을 꺼놓고 하나님을 부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부처님을 부르고 앉아 있는 거야. 안 들려요.

백회가 열린 다음에 하는 말만 위로 상당히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백회가 없이는 백궁은 전달하는 방법이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핸드폰은 가지고 있어. 다 요게 써 있지요.

이 비밀을 직접 알려주기 전에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수천억 년 가도 지구인들이 알까, 모르니까 이거 여는 거. [박수] [박수] [박수] 1초에 지구를 약 4바퀴 돌죠. 1초에 지구를 예방해 놓는 그 빛이 120억 광년.

120억 년을 가야 돼. 120억 년을. 그 빛이 거기에서 내가 온 사람이야. 얼굴이 좀 본 거 같아.

거기서 [박수] 온 사람이 얼굴을 지금 보고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 맞아요. 거기서 온 사람을 지어서 가슴을 탁 쳤잖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애교로 봐주는 거지, 내게로 알겠죠? 애교를 봐주지마는 누가 나를 그렇게 치면 큰일 나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시비를 걸 때는 그 사람이 이겨.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 반대는 뭡니까? 시기 반대는 질투야.

롱. [음악] 미국 사람들도 영어를 만들 때 에티켓이 있어서 만들었어. 왜냐면 아주 예의 바르게만 뭐예요? 이거 이거는 무슨 뜻이야? L은 뭐 해? 뭐 해요? 리슨. 이걸 뭐야? 그 다음에 오늘 뭐예요? 오비디언스.

그 사람의 귀 기울여 주는 거야. 이 기울어지고 귀 기울어지는 거야. 복종이야. 복종.

순종. 복종. 자, 그러면 이게 보이는 뭐예요? 밸류. 같이.

얘는 뭐야? 이거 뭐죠? 익스프레스. 행동. 알겠죠? 시기에 반대가 이 로버야. 러버는 뭐냐면 영어로 굳이 우리가 해석을 하자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거야.

들어주는 거. 알겠죠? 그래서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기만 해도 상대방 말을 들을 말도 안 되는 말이라도 그 말을 끝까지 들어준다는 건 상대방이 들고 있는 무거운 짐을 들어주는 것과 같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내가 [박수] 막 넋두리를 해서 맥주를 하면 안에 머리에 무거운 짐이 있다는 소리야. 어쨌든 뭐 이해를 했던 못했던 아내가 뭔가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걸 내가 받아주는 거야. 맞아, 맞아. 실컷 들어주면 아내의 무거운 머리에 있는 스트레스 짐이 내려져.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내가 대신 받아 안아주는 거지.

그건 내가 무거운 짐을 지고 산을 올라가는데 어떤 사람이 받아주면 얼마나 고마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상대방의 대화를 들어준다는 건 그 사람의 무거운 짐을 내가 대신 들어주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남의 말에 맞지 않아도 마누라 말이 좀 틀리더라도 남편은 그걸 들어줘야 돼.

그래야 나중에 정신병이 안 와요. 우울증이 안 와요. 맞아, 맞아. 말이 되는 소리는 그 남편 아니라도 다른 사람도 다 들어줘.

맞아, 안 맞아요? 말이 안 되는 말을 들어주는 게 사랑이야. 맞아, 맞아. [박수] 밥 먹어라, 뭐 이런 거. 여보, 야, 뭐 내가 물 받아 놨으니까 목욕해라.

그런 거는 누구도 들어주지. 그런 거는 필요 없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는 거. 어제 옷을 함부로 사주는데, 오늘 그 옷 색깔이 다른 거 하나 사 오라고.

그거를 들어주는 거. 알겠죠?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들어주는 것이 사랑이야. 맞아, 맞아. 내 말 맞아? 맞아요.

말 되는 거는 미친 사람도 들어줘요. 미친 사람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들어주기, 복종식, 오비디언스. 좀 그 사람 말에 좀 져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복종심. 그 다음에 밸류, 가치를 인정해 줘야 돼. 그 여자애, 마누라 같이 인정해 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잘생긴 사람만 가치가 있나? 그 아버지 입장이 돼 봐.

그 딸에 마누라의 아버지 입장이 되면, 그 어머니 입장이 되면 가치가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이쁘고 안 이뻐 보이는 거 없어요. 최고의 딸이야.

시집가서 골뱅이 들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가슴에 맺힌 걸 남편이 다 줘버리면 가벼워지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가치를 인정해 줄 때 익스프레스, 그걸 행동으로 옮겨라, 이 말이야. 가만히 말로만 그래, 인정해 줘. 이러지 말고.

알겠죠? 행동으로.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을 따뜻하게, 부드럽게. 알겠죠? 그래, 해줘라. 그래.

이거 반대가 뭐라 그랬어요? 시기, 질투야. 아까 누가 시기 이야기를. 요놈이 문제야, 요놈이. 알겠죠? 여러분, 이제 우리 민족은 왜 2만 불에서 3만 불을 못 가냐? 맨날 남자 잘 되면 가서 발목을 잡아.

잡았다. 허경영이. 대통령 당한다, 저놈 죽여라도 달려들어 시기하는 사람이 많이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시기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이 시기하는 백만 고치면 뭐든지 세계 1위야. 세계 1위. 아니, 이게 없어. 맞죠? 노래할 사람 왔는가? 안 왔대.

그러면은 우리 뭐 흘러간 노래도 하나 들어보고 끝내야 되지 않겠어요? 흘러간 노래 뭘 하나 우리가 할까? 제일 듣고 싶은 사람, 공명을 여러분이 하는 택해 줘. 나는 그 사람 오는 줄 알고 있는데, 추풍령. [박수] 추풍령을 한번 내가 부른 추풍령을 틀어. [음악] 그래요.

나를 처음에 하늘궁을 만들게 제일 처음에 도와주는 사람이 누구죠? 김기상 고문님이 있었죠. 경기장 고문님 있어서 안에 있어서 돌아가셨죠. 그래 하늘궁에 내가 돌로 김기사 고문이 비석에 해놨죠. 김기사 고문이 이름을 잘 보세요.

진짜 일어날 진짜 상승을 상자. 맞죠? 잘 보세요. 김은 어린이날 신인을 말하는 겁니다. 금은 금메달 맞아.

맞아요? 인간 중에 금메달은 신인이야. 신인의 상스러운 기운이 일어나는 사람이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신인의 상스러운 기운이 일어난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천상운집이 내 배지에 뭐가 들어와? 천상운집이 일어나는 거야. 그 배치를 가지고 있으면 천가지의 상상은 기운이 우주에서 백회로 들어와. 들어와? 이 백회로 백궁에 이 기운이 100회로 들어오는 거야. 그게 아가, 그게 안테납니다.

꼭 팔찌나 목걸이가 안테나야. 안테나. 우주 기운을 가져오는 와이파이 안테나야. 맞죠? 물론 내가 이렇게 있을 때도 되지만, 내가 없을 때는 그게 있어야 되잖아.

맞아, 맞아. 핸드폰을 열어놓고 전화를 해야지. 여러분은 백회를 닫아 놓고 하늘에다. 물 떠 놓고 기도를 엄마 아빠가 얼마나 헛기도를 많이 했어 알겠습니까? 백회를 열어놓고 여러분이 백군과 교신을 시도해야 돼, 안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천간이 기운이 그 부럽지나 목걸이를 통해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겠죠.

자, 그러면 노래 물 잡고 [음악] 따라 불러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방송에 나간 거예요. 목이 쉬어가지고. [박수] [음악] 뭐야, 이거 뭐야? [음악] 여기 [음악] 앉아 [음악] 라 하고 싶으신데요.

[음악]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