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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2 h58

인생을 ‘가상 현실’ 또는 ‘영화’에 비유하며, 물질 세계의 덧없음과 영적인 깨달음의 중요성. 세상의 문제 해결과 인류 구원에 대한 자신의 역할.

하늘궁: 강연을 진행하고, 방문객들이 모이는 장소. 이곳을 ‘복 공장’이자 ‘덕의 창고’로 비유.
가상 (假想): 강연자가 인간의 육체와 물질 세계를 설명하는 개념. 이는 ‘카피(copy)’와 같으며, 영원하지 않고 언젠가 사라질 존재.
실상 (實相): 가상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영원한 ‘이데아(idea)’를 의미. 자신을 ‘신(神)’이자 ‘실상’으로 지칭.
해인 시대 (海印時代): 인터넷, 핸드폰, TV, 영상 등 디지털 매체가 발달한 현대 사회를 지칭. 이 시대에 ‘신인(神人)’이 출현한다..
신인 (神人): 강연자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 언어도단(言路途斷) 시대에 나타나 세상의 심판과 구원을 담당하는 존재.
복덩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 자신을 지구의 복덩이, 청중을 백궁의 복덩이로 비유.

  1.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확장 계획: 하늘궁은 미래에 100만 명이 시청할 수 있는 대형 잔디밭과 한옥을 갖춘 공간으로 확장될 예정.
회원 우선: 본관 강연장에는 정회원 중 출석률이 높은 사람이 우선 배정되며, 대통령이나 장관 같은 유명인사도 뒤로 밀려남.
후대 계승: 하늘궁이 32년 후에는 후대 구성원과 자제들이 지켜나갈 것이며, 자신의 영상과 가르침을 통해 강의가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

  1. 인생은 가상 현실 (영화)

육체의 허상: 인간의 육체는 빛과 소리의 집합체인 ‘음전자’로 이루어진 ‘가상(假想)’이며 ‘카피(copy)’에 불과.
영화 같은 삶: 우리의 삶은 한 편의 영화와 같으며, 우리는 그 영화 속 주인공. 영화 속 고통이나 즐거움은 실제가 아니므로 집착할 필요 없음.
지구 학교: 지구는 영적인 것을 배우기 위한 ‘초등학교 과정’이며, 물질 세계를 겪어야 다음 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음.
원죄 부정: 인간은 원죄를 지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물질 세계를 경험하기 위해 지구에 온 것.

  1. 마음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원효대사의 깨달음: 원효대사는 해골 물 사건을 통해 ‘마음이 곧 부처(一心卽佛)’임을 깨달았으나 , 이는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상에 몸이 놀아나는 것일 뿐.
불교의 한계: 불교는 마음 이외의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으며, ‘무(無)’의 개념 또한 마음의 작용이므로 진정한 무념이 아님.
살불살조(殺佛殺祖): 부처나 스승까지도 죽여버리라는 불교의 가르침은 마음까지도 죽여 ‘무심(無心)’의 상태에 도달하라는 의미.
지혜: 모든 부처가 의지한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의 지혜는 ‘이 지구는 환상이다’라는 깨달음. 그러나 이 지혜마저도 ‘거짓 지혜’이며, 그 위에 ‘허경영’이 존재한다..
판단의 주체: 눈이나 귀로 듣는 모든 것은 불완전하므로, 판단을 허경영에게 맡겨야 한다.

  1. 해인 시대와 신인의 출현

시대의 변화: 과거의 종교와 진리는 ‘해인 시대’에 맞지 않으며, ‘해법(解法)’을 쓰는 ‘신인’이 필요.
신인의 특징: 신인은 언어도단(言路途斷) 시대에 출현하며, 카메라, 말, 글, 판단력이 뛰어나고, ‘하늘의 권세’를 지닌 자.
아홉 가지 신인: 자신을 ‘지상낙원 신인’, ‘세상 인간 심판 신인’ 등 아홉 가지 신인으로 설명.
심판의 기준: 신인은 욕설과 폭력을 용납하지 않으며, 이를 행하는 자들을 심판할 것.

  1. 과거 경험

절(사찰(寺刹))에서의 생활: 어린 시절 갈 곳이 없어 절에서 일하며 공부했으며, 숭산 스님 밑에서 3년간 생활.
목사 양아들: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목사님의 양아들이 되어 주일학교를 가르치기도 함.
다양한 경험: 이병철 회장의 아들로 들어가는 등 극과 극의 삶을 경험했다고 언급.

  1. 사형 제도와 교육

벌금 제도: 대통령이 되면 사형이나 감옥에 가두는 제도를 없애고, 벌금 제도로 대체할 것.
노동을 통한 속죄: 죄를 지은 사람은 죽도록 일하며 국민 배당금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하며, 죽음은 도피이므로 허용하지 않음.
유튜브 교육: 미래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허경영 유튜브를 윤리 시간에 틀어놓아 사람들의 윤리 의식을 함양할 것이라고 언급.

  1. 21세기와 깨달음

달걀 부화의 의미: 달걀이 부화하는 데 21일이 걸리는 것처럼, 21세기는 지구가 어둠에서 깨어나는 시대.
최치원의 일화: 신라의 최치원이 7살 때 중국 황제가 낸 수수께끼(단단한 돌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깨지 않고 알아내기)를 맞춘 일화를 소개하며, 한민족의 뛰어난 지혜를 설법(說法).

정회원(正會員)-(정(正)-regular, 회(會)-meeting, 원(員)-member)
연도순(年度順)-(연(年)-year, 도(度)-degree, 순(順)-order)
본관(本館)-(본(本)-main, 관(館)-building)
출석률(出席率)-(출(出)-attend, 석(席)-seat, 률(率)-rate)
확장(擴張)-(확(擴)-expand, 장(張)-spread)
구성원(構成員)-(구(構)-compose, 성(成)-form, 원(員)-member)
경배(敬拜)-(경(敬)-reverence, 배(拜)-worship)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수정기(水精氣)-(수(水)-water, 정(精)-essence, 기(氣)-energy)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실상(實相)-(실(實)-real, 상(相)-aspect)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distant)
무궁(無窮)-(무(無)-no, 궁(窮)-exhaust)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mind)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희로애락(喜怒哀樂)-(희(喜)-joy, 로(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허상(虛像)-(허(虛)-empty, 상(像)-image)
인큐베이터(incubator)-(인(人)-human, 큐(Q)-?, 베이(bay)-?, 터(ter)-?)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of)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물질세계(物質世界)-(물(物)-matter, 질(質)-quality, 세(世)-world, 계(界)-realm)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elementary, 등(等)-grade, 학(學)-study, 교(校)-school)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origin)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간음(姦淫)-(간(姦)-adultery, 음(淫)-lust)
해골(骸骨)-(해(骸)-skeleton, 골(骨)-bone)
적신적불(卽心卽佛)-(즉(卽)-immediately, 심(心)-mind, 즉(卽)-immediately, 불(佛)-Buddha)
구역질(嘔逆疾)-(구(嘔)-vomit, 역(逆)-reverse, 질(疾)-illness)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무심(無心)-(무(無)-no, 심(心)-mind)
무상(無常)-(무(無)-no, 상(常)-constant)
무념(無念)-(무(無)-no, 념(念)-thought)
삼세제불(三世諸佛)-(삼(三)-three, 세(世)-world, 제(諸)-all, 불(佛)-Buddha)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관(觀)-observe, 세(世)-world, 음(音)-sound, 보(菩)-Bodhi, 살(薩)-Sattva)
아미타불(阿彌陀佛)-(아(阿)-Amitabha, 미(彌)-Amitabha, 타(陀)-Amitabha, 불(佛)-Buddha)
노사나불(盧舍那佛)-(노(盧)-Vairocana, 사(舍)-Vairocana, 나(那)-Vairocana, 불(佛)-Buddha)
미륵불(彌勒佛)-(미(彌)-Maitreya, 륵(勒)-Maitreya, 불(佛)-Buddha)
현세(現世)-(현(現)-present, 세(世)-world)
내세(來世)-(내(來)-future, 세(世)-world)
과거생(過去生)-(과(過)-past, 거(去)-go, 생(生)-life)
삼약삼보리(三藐三菩提)-(삼(三)-three, 략(藐)-supreme, 삼(三)-three, 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반(般)-Prajna, 야(若)-Prajna, 바(波)-Paramita, 라(羅)-Paramita, 밀(蜜)-Paramita, 다(多)-Paramita)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fear)
전도몽상(顚倒夢想)-(전(顚)-upside down, 도(倒)-upside down, 몽(夢)-dream, 상(想)-thought)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form)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상처(傷處)-(상(傷)-wound, 처(處)-place)
수명(壽命)-(수(壽)-life, 명(命)-span)
정수(淨水)-(정(淨)-pure, 수(水)-water)
악수(握手)-(악(握)-shake, 수(手)-hand)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포탈(逋脫)-(포(逋)-evade, 탈(脫)-escape)
임직원(任職員)-(임(任)-appointed, 직(職)-position, 원(員)-member)
불량(不良)-(불(不)-not, 량(良)-good)
조직(組織)-(조(組)-organize, 직(織)-weave)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지뢰밭(地雷밭)-(지(地)-ground, 뢰(雷)-mine, 밭-field)
수사관(搜査官)-(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관(官)-officer)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imag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불완전(不完全)-(불(不)-not, 완(完)-complete, 전(全)-whole)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화근(禍根)-(화(禍)-calamity, 근(根)-root)
교만(驕慢)-(교(驕)-arrogance, 만(慢)-pride)
방종(放縱)-(방(放)-indulge, 종(縱)-loose)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비정리(非定理)-(비(非)-non, 정(定)-fixed, 리(理)-principle)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고해(苦海)-(고(苦)-suffering, 해(海)-sea)
복덩어리(福덩어리)-(복(福)-blessing, 덩어리-lump)
성성장구(盛盛長久)-(성(盛)-prosperous, 성(盛)-prosperous, 장(長)-long, 구(久)-lasting)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중화작용(中和作用)-(중(中)-neutral, 화(和)-harmony, 작(作)-action, 용(用)-effect)
벼락(霹靂)-(벽(霹)-thunder, 력(靂)-lightning)
비극(悲劇)-(비(悲)-tragedy, 극(劇)-drama)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공화당(共和黨)-(공(共)-republic, 화(和)-harmony, 당(黨)-party)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소위원회(小委員會)-(소(小)-small,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meeting)
계도(軌道)-(계(軌)-track, 도(道)-path)
아이템(item)-(아(아)-?, 이(이)-?, 템(tem)-?)
개발(開發)-(개(開)-develop, 발(發)-launch)
지방대학교(地方大學校)-(지(地)-local, 방(方)-area, 대(大)-big, 학(學)-study, 교(校)-school)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말단사원(末端社員)-(말(末)-end, 단(端)-tip, 사(社)-company, 원(員)-member)
빅히트(big hit)-(빅(big)-big, 히트(hit)-hit)
성성장구(盛盛長久)-(성(盛)-prosperous, 성(盛)-prosperous, 장(長)-long, 구(久)-lasting)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종교인(宗敎人)-(종(宗)-religion, 교(敎)-teach, 인(人)-person)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judgment)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Maitreya)
부처(佛陀)-(불(佛)-Buddha, 타(陀)-Buddha)
예수(耶蘇)-(야(耶)-Jesus, 소(蘇)-Jesus)
석가(釋迦)-(석(釋)-Sakya, 가(迦)-Sakya)
에너지(energy)-(에(에)-?, 너(너)-?, 지(지)-?)
정반대(正反對)-(정(正)-exact, 반(反)-opposite, 대(對)-against)
열쇠(key)-(열(열)-?, 쇠(쇠)-?)
조폭(組暴)-(조(組)-gang, 폭(暴)-violence)
권력자(權力者)-(권(權)-power, 력(力)-force, 자(者)-person)
메시아(Messiah)-(메(메)-?, 시(시)-?, 아(아)-?)
선지자(先知者)-(선(先)-prophet, 지(知)-know, 자(者)-person)
생수(生水)-(생(生)-fresh, 수(水)-water)
왕비(王妃)-(왕(王)-king, 비(妃)-queen)
탁발(托鉢)-(탁(托)-beg, 발(鉢)-bowl)
계급(階級)-(계(階)-rank, 급(級)-class)
브라만(Brahman)-(브(브)-?, 라(라)-?, 만(만)-?)
바이샤(Vaishya)-(바(바)-?, 이(이)-?, 샤(샤)-?)
샤트리아(Kshatriya)-(샤(샤)-?, 트(트)-?, 리(리)-?, 아(아)-?)
수드라(Shudra)-(수(수)-?, 드(드)-?, 라(라)-?)
천민(賤民)-(천(賤)-lowly, 민(民)-people)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불(不)-not, 가(可)-can, 촉(觸)-touch, 천(賤)-lowly, 민(民)-people)
성녀(聖女)-(성(聖)-holy, 녀(女)-woman)
왕족(王族)-(왕(王)-royal, 족(族)-family)
개심(改心)-(개(改)-change, 심(心)-mind)
착각(錯覺)-(착(錯)-mistake, 각(覺)-percepti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사형제도(死刑制度)-(사(死)-death, 형(刑)-penalty, 제(制)-system, 도(度)-rule)
벌금(罰金)-(벌(罰)-fine, 금(金)-money)
황천길(黃泉길)-(황(黃)-yellow, 천(泉)-spring, 길-road)
석방(釋放)-(석(釋)-release, 방(放)-set fre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벌금제도(罰金制度)-(벌(罰)-fine, 금(金)-money, 제(制)-system, 도(度)-rule)
교도소(矯導所)-(교(矯)-correct, 도(導)-guide, 소(所)-place)
폭력(暴力)-(폭(暴)-violence, 력(力)-force)
살인범(殺人犯)-(살(殺)-murder, 인(人)-person, 범(犯)-criminal)
사형수(死刑囚)-(사(死)-death, 형(刑)-penalty, 수(囚)-prisoner)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부화(孵化)-(부(孵)-hatch, 화(化)-transform)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民)-people, 족(族)-race)
출연료(出演料)-(출(出)-appear, 연(演)-perform, 료(料)-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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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실상과 가상: 존재의 본질

3.1 인간 존재의 가상성
인간의 육체와 얼굴은 가상이다. 이는 수정기 에너지체로 만들어진 것으로, 수천 개의 세포를 쪼개면 빛과 소리에 불과하다. 인간은 신인이 만든 복사본(copy)과 같다.

3.2 신인의 실상
강연자는 신인이며, 신인은 곧 실상이다. 실상은 영원한 이데아를 의미한다.

3.3 가상의 소멸
가상은 구름이나 안개처럼 언젠가 사라진다. 물질적인 모든 것은 결국 먼지와 재로 돌아간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영원한 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

3.4 마음의 본질
인간의 마음 중 본심은 이데아이지만, 육체는 가상이다. 이 가상인 육체는 실상인 신인의 말을 듣는다.

3.5 인간의 한계
인간은 자신의 병을 고치거나 타인을 치유할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인간의 말은 세포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신인은 빛과 광자로 인간을 치유한다.

3.6 인생은 한 편의 영화
인생은 한 편의 영화와 같다. 과거의 모든 경험은 영화 속 장면이며, 실제가 아니다. 영화 속 주인공이 살인을 저질러도 실제 살인이 아니듯, 가상 세계에서의 행위는 본질적인 것이 아니다.

3.7 가상에 대한 집착
인간은 가상 세계에 매여 뇌를 사용하며 병을 만들고 고통받는다. 이는 영화를 실제라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3.8 영화 속 돈과 실제 돈
영화 속 소품인 돈은 가짜이다. 촬영이 끝나면 아무 의미가 없다. 진짜 돈은 감독에게서 받는 것이며, 이는 신인에게서 받는 것과 같다.

3.9 가상 속 희로애락
인간은 가상 속에서 희로애락을 느끼며 울고 웃는다. 그러나 영화가 끝나고 텔레비전이 꺼지면 모든 것은 허상에 불과하다. 영화를 본 마음과 느낌만이 남는다.

3.10 지구 학교의 목적
인간이 지구에 태어나는 것은 물질 세계를 경험하기 위함이다. 이는 초등학교 과정과 같으며, 1차원, 2차원, 3차원의 물질 차원을 깨달아야 4차원, 5차원, 6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

제4장 원효대사의 깨달음과 불교의 한계

4.1 원효대사의 해골물 일화
원효대사는 당나라 유학 중 해골물을 마시고 깨달음을 얻었다. 밤에는 맛있게 마셨던 물이 아침에 해골임을 알고 구역질이 났다. 이는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상에 몸이 놀아나는 것임을 깨달은 것이다.

4.2 마음이 곧 부처
원효대사는 “마음이 곧 부처”라는 적신적불(卽心卽佛)의 진리를 깨달았다.

4.3 불교의 한계: 마음 이외의 존재
불교는 마음의 작용을 강조하지만, 마음 이외의 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간과한다. 갑자기 날아오는 돌멩이를 무의식적으로 막는 행위처럼, 마음먹지 않아도 일어나는 일이 있다.

4.4 살불살조(殺佛殺祖)의 의미
달마대사의 “살불살조”는 부처와 스승까지도 죽여버리라는 가르침이다. 이는 마음이 곧 부처라는 생각마저도 버려 무심(無心)의 경지에 이르라는 의미이다.

제5장 무(無)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

5.1 불교 경전 속 ‘무’
불교 경전에는 ‘무’가 13번 반복되며, 모든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5.2 무상과 무념의 한계
무상(無常)이나 무념(無念)은 그 자체로 마음의 작용이다. 진정한 무념은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하다.

5.3 허경영과 ‘무’의 완성
모든 ‘무’는 허경영을 부를 때 비로소 완성된다. 공(空), 무(無), 환(幻) 모두 허경영 없이는 진정한 의미를 갖지 못한다.

제6장 반야바라밀다와 허경영

6.1 삼세제불의 의지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삼세제불)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의 지혜에 의지하여 삼약삼보리(三藐三菩提)를 이루었다.

6.2 반야바라밀다의 의미
반야바라밀다는 지혜를 의미하며, 모든 공포와 전도몽상(顚倒夢想)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6.3 전도몽상: 가상을 실상으로 착각
전도몽상은 이 세상이 영화와 같은 가상임을 알지 못하고 실상으로 착각하여 고통받는 상태를 말한다.

6.4 지구에 온 목적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어떤 사고를 겪더라도 이것이 영화임을 깨닫고, 마음의 이데아가 상처받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제7장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7.1 불교의 헛점
불교의 열반은 끝이 아니며, 그 위에 허경영이 존재한다. 반야바라밀다의 지혜를 얻어 부처가 되어도, 부처마저 죽여야 하는 살불살조의 가르침이 있다.

7.2 종교의 화근
종교에 대한 맹신은 교만과 방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종교의 눈으로 타인을 바라보면 우상이나 귀신으로 여겨 죄를 짓게 된다.

7.3 종교의 낮은 단계
종교는 비정리(非定理)에서 나온 가장 낮은 이치이며, 윤리와 도덕을 주관한다. 이러한 낮은 단계의 종교는 인간을 올바르게 이끌기보다 교만과 방종을 부추길 수 있다.

7.4 허경영을 통한 구원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인간은 죄를 짓는 불량한 존재에서 복덩어리로 변화한다.

제8장 복덩이의 역할

8.1 복덩이의 영향력
복덩이 한 명이 집안에 있으면 망해가던 집안도 다시 일어선다. 부부 싸움이 잦은 집안에 중화 작용을 하는 띠의 아이가 태어나면 부부 사이가 좋아지고 집안이 번성한다.

8.2 지구의 복덩이 허경영
허경영은 지구의 복덩이이다. 남북 관계나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갈등 상황에서 허경영의 등장은 전쟁을 멈추게 하고 지구를 안전한 궤도로 이끈다.

8.3 기업의 복덩이
기업에서도 이상한 기술자나 말단 사원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회사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삼성의 카메라폰 개발처럼, 복덩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8.4 하늘궁의 복덩이
허경영은 지구의 복덩이이며, 하늘궁에 모인 여러분은 백궁의 복덩이이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때까지 허경영을 널리 알려야 한다.

8.5 복덩이의 행동 원칙
복덩이는 소리 없이 좋은 일을 하며, 요란하지 않다. 편을 가르거나 남을 비방하지 않고, 화합하고 격려하는 역할을 한다.

8.6 복덩이의 변화
허경영을 만난 이들은 복덩이가 되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가져온다.

8.7 부자들의 고뇌
돈 많은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사인을 해주면 감옥에 가고, 안 해주면 회사가 망하는 딜레마에 빠진다. 가난할수록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제9장 하늘궁의 치유와 깨달음

9.1 하늘궁의 환경
하늘궁은 소나무와 황토로 지어진 건강에 좋은 곳이다. 이곳에 앉아 있으면 만병이 치유된다.

9.2 장애와 공포의 소멸
하늘궁에서는 장애와 공포가 사라진다. 전도몽상, 즉 이 세상이 영화임을 깨닫지 못하는 착각도 없어진다.

9.3 반야바라밀다의 진정한 의미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해탈하고 열반에 이르는 것은 거짓 지혜이다. 이는 진정한 반야가 아니다.

제10장 불교의 한계와 신인의 존재

10.1 불교의 신 부재
불교에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데 집중한다.

10.2 원효대사의 파계
원효대사는 해골물 사건을 통해 마음의 작용을 깨닫고, 당나라 유학을 포기한다. 그는 요석공주를 만나 설총을 낳고, 승복을 벗어 민간인 신분으로 돌아간다. 이는 “살조살불”의 정신을 실천한 것이다.

제11장 강연자의 성장 과정

11.1 소요산 자재암에서의 수행
강연자는 15세에 소요산 자재암을 찾아가 공부하며 일했다. 10km가 넘는 험한 산길을 지게를 지고 오르내리며 공중부양의 능력을 얻었다.

11.2 여러 사찰에서의 경험
강연자는 신격호 회장이 신도였던 자재암을 비롯하여 화계사, 설악산 신흥사, 오대산 월정사 등 여러 사찰에서 3년 6개월간 수행했다.

11.3 숭산 스님과의 인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에 숭산 스님 밑에서 지냈다. 숭산 스님은 한국 불교의 현실을 비판하며 미국으로 떠났고, 강연자에게도 함께 갈 것을 권유했다.

11.4 목사 양아들 시절
숭산 스님과 헤어진 후, 강연자는 우연히 기독교 집사들을 만나 목사님의 양아들이 되었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홍건 목사님과 함께 생활하며 주일학교를 가르쳤다.

11.5 성경 교육과 전도
강연자는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북을 치며 아이들을 교회로 모아 점심을 제공했다. 이는 가난했던 시절의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다.

11.6 다양한 경험의 가치
강연자는 절과 교회를 오가며 극과 극의 경험을 했다. 이러한 경험들은 훗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될 이야기의 기반이 된다.

제12장 인생의 본질과 허경영

12.1 인생은 꿈과 환상
인생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와 같다. 번개불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한 평생은 잠깐 놀다 사라지는 것과 같다.

12.2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영원성
모든 종교는 물거품처럼 사라지지만, 허경영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마음 밖에 존재하며, 우주를 지배하는 것은 마음만이 아니다.

12.3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상
인생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 교통사고, 쓰나미, 해일, 비바람 등 인간의 마음이 통제할 수 없는 현상들이 존재한다. 인간은 가상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실상을 꿈꿔야 한다.

제13장 하늘궁: 복의 공장이자 덕의 창고

13.1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복의 공장이자 덕의 창고이다. 이곳에서 복과 덕을 쌓아야 대공(大空)으로 나아갈 수 있다.

13.2 허경영을 통한 구원
하늘궁은 가는 길목이며, 허경영을 붙잡고 매달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제14장 대순진리회와 허경영

14.1 대순진리회 신도의 질문
대순진리회 신도였던 김삼만 고모님은 허경영 선생에게 대순진리회의 주문과 박우당 선생에 대해 질문한다.

14.2 대순진리회의 주문
대순진리회에서는 목신공주, 시천주, 태을주, 도통주 등의 주문을 외운다.

14.3 대순진리회의 한계
대순진리회는 69년에 창설되어 94년에 박우당 선생이 돌아가신 후, 신의를 알아보는 데 한계가 있었다.

14.4 허경영을 찾은 과정
김삼만 고모님은 2016년 6월 25일 첫 강연을 듣고 한 달간 허경영 선생에 대해 탐구했다. 이후 직접 하늘궁을 찾아 강연을 듣게 되었다.

14.5 대순진리회의 가르침
대순진리회는 마음을 속이지 말라, 언덕을 잘 가라, 척을 짓지 말라, 은혜를 버리지 말라, 남을 잘되게 하라 등의 가르침을 가지고 있다.

14.6 진리의 시대와 섭리의 시대
대순진리회는 진리의 시대에 속하며, 이제는 섭리의 시대가 도래했다. 진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해인 시대에는 맞지 않는다.

제15장 해인 시대와 신인

15.1 해인 시대의 도래
해인 시대는 인터넷과 같은 현대 기술이 발달한 시대를 의미한다. 100년 전, 50년 전과는 다른 새로운 시대이다.

15.2 신인의 해법: 유튜브
신인은 해법(海印法)을 사용하며, 이는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 구현된다. 해인(海印)은 바다만큼 많은 도장을 의미하며, 인터넷, 핸드폰, TV, 영상 등 모든 매체를 포괄한다.

15.3 해인 시대의 기술
해인 시대는 에너지(ET), 알고리즘(AT), 블록체인(BT) 기술이 발달한 시대이다.

15.4 언어도단 시대의 신인
해인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인간의 언어가 타락하여 욕설이 난무하는 시대에 신인이 나타난다. 이는 인간 교육의 실패를 보여주는 결과이다.

15.5 종교와 도의 종말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와 도(道)는 끝난다. 말과 경전, 도가 끊어진 후에야 신인이 온다.

15.6 신인의 특징
신인은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강연자의 예언은 항상 현실이 된다.

15.7 신인의 이름과 권세
신인은 하늘의 권세(天權)를 지닌 자이며, 그 이름은 천억(天億)이다.

15.8 신인의 성품과 목소리
신인은 공전멸병(空前滅病)하는 성품을 지녔으며, 소 울음소리(牛聲)를 낸다. 강연자의 목소리는 점점 소 울음소리로 변해가며, 이는 강연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는 의미이다.

15.9 우성제와 하늘궁
우성제(牛聲啼)는 소 울음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리는 자를 의미한다. 하늘궁은 성산(聖山), 성지(聖地), 우명제(牛鳴地)이며, 계명산, 고령산 등 신성한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다.

제16장 신인의 아홉 가지 특징

16.1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신인은 사람 같기도 하고 사람 같지 않기도 하다. 여자의 몸에서 나왔지만, 보통 사람과는 다르다.

16.2 지상낙원 신인출(地上樂園 神人出)
신인은 지상낙원을 만들러 온 자이다.

16.3 세상인간 심판 신인출(世上人間 審判 神人出)
신인은 인간을 심판하러 온 자이다. 젊은이들의 욕설과 타락한 인간성을 심판한다.

16.4 욕설과 폭력의 불용
신인은 욕설과 폭력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16.5 심판의 대상
교육자, 정치인, 종교인 등 사회의 지도층이 심판의 첫 대상이 된다.

16.6 신인의 정체성
신인은 장난하러 온 존재가 아니다. 미륵, 부처, 예수, 석가와는 에너지 자체가 다르다.

제17장 허경영의 역할과 심판

17.1 하늘을 여는 열쇠
하늘을 열어주는 열쇠는 허경영 외에는 없다.

17.2 세계 통일과 증명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한 후, 하늘에서 오르내리는 모습을 직접 보여줄 것이다.

17.3 미친 사람처럼 나타나는 이유
지금은 허경영을 미친 사람처럼 보이게 하여, 권력이나 돈을 쫓는 자들이 아닌 진정한 추종자들을 가려낸다.

제18장 물을 구하는 방식의 차이

18.1 예수의 방식
예수는 물가에서 “물 좀 주시오”라고 말하며, 자신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줄 수 있다고 했다. 이는 여인에게 메시아임을 알리는 방식이었다.

18.2 이성계의 방식
이성계는 목마른 눈빛으로 물을 구했고, 여인이 나뭇잎을 띄워 물을 주어 왕비가 되었다.

18.3 석가모니의 방식
석가모니는 탁발 중 천민 여인에게 물을 청했다. 이는 여인에게 복을 짓게 하여 다음 생에 천민으로 태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제19장 해인 시대의 깨달음

19.1 해인법과 해인 시대
신인은 해인법을 사용하며, 지금은 해인 시대이다.

제20장 사형 제도와 벌금 제도

20.1 사형 제도의 폐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형 제도나 감옥에 가두는 일은 없어진다.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된다.

20.2 벌금과 노동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지은 자도 벌금을 내면 풀려난다. 돈이 없는 자는 죽도록 일하여 죄를 씻어야 한다.

20.3 도피로서의 죽음 금지
죽음은 도피이므로 허용되지 않는다. 죄를 지은 자는 끝까지 감시하며 일을 시켜야 한다.

20.4 욕설에 대한 처벌
욕설을 하는 자는 황천길로 가서 죄를 씻어야 한다. 자녀가 욕을 하면 부모가 벌금을 내야 한다.

20.5 감옥의 문제점
현재 감옥은 죄수들을 우대하는 호텔과 같으며, 미국에서는 교도소 내 폭력이 심각하다. 무고한 죄수들이 살인범들과 함께 수감되어 폭력에 노출된다.

제21장 허경영 강연의 교육적 효과

21.1 강연을 통한 윤리 교육
허경영의 강연은 사람들의 욕설을 없애고 윤리 의식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교육기관에서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틀어야 한다.

제22장 21세기와 달의 부화

22.1 21세기의 깨달음
21세기는 인간이 깨달음을 얻는 해인 시대이다. 지구라는 알이 깨어나는 시기이다.

22.2 달의 부화와 21일
달걀이 부화하는 데 21일이 걸리듯, 21세기가 되어야 지구 안에서 인간이 어둠에서 깨어난다. 이는 미리 정해진 섭리이다.

22.3 강연자의 창조
달걀의 부화 기간을 21일로 정한 것도, 21세기에 인간이 깨어나도록 만든 것도 강연자이다.

제23장 최치원의 지혜와 21세기 신인

23.1 최치원의 천재성
신라 시대 최치원은 일곱 살 때 중국 황제가 낸 수수께끼를 풀어냈다. 돌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깨지 않고 알아맞히는 문제였다.

23.2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최치원은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반옥반황금(半玉半黃金), 야지시(夜知時), 한정미토음(寒丁未吐音)”이라고 답했다. 이는 단단한 돌 안에 절반은 옥이고 절반은 황금인 노른자와 흰자가 있으며, 밤에 시간을 알려주는 새가 들어있지만 소리를 내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23.3 21세기 신인과 한민족
최치원의 지혜처럼, 21세기에 신인이 온다는 아홉 가지 예언과 달의 부화 원리는 한민족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준다.

2

  1. 실상과 가상: 인생은 한 편의 영화
    강연자는 하늘궁의 주인이 아니며, 32년 후에는 구성원들의 자제들이 하늘궁을 지켜나갈 것이다. 그때는 강연자의 사진 앞에서 경배하고 영상으로 시간을 채우며, 제자들이 강연을 진행할 것이다. 그때는 가짜가 없을 것이며, 현재의 강연자는 진짜이다.

인간의 얼굴은 가상이며, 수정기 에너지 체로 만들어진 왕자이다. 세포를 수천 조각으로 나누면 빛과 소리가 되며, 이 음전자들이 모여 몸을 이루므로 인간의 몸은 가짜, 즉 가상이다. 가상은 영어로 ‘카피(copy)’를 의미한다. 반면 강연자는 신이며, 신은 다른 말로 실상이다. 실상은 영원한 이데아를 의미한다. 가상인 인간은 구름이나 안개처럼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진다. 물질 또한 가상이며, 언젠가는 사라져 먼지와 재로 변한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가상이 아닌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마음, 즉 본심은 이데아이지만, 육체는 가상이다. 이 가상인 육체가 실상인 강연자를 만났기 때문에 강연자의 말을 들으면 세포가 반응한다. 그러나 인간 스스로 “내 병을 낫게 해달라”고 하거나 다른 사람을 고쳐주려 해도 에너지는 들어가지 않는다. 인간의 세포는 인간의 말을 듣지 않는다. 강연자는 빛, 즉 광자를 고쳐서 인간을 살린다.

가상은 영화와 같다. 인간은 지금 한 편의 영화 속에 살고 있다. 지난 50년을 돌아보면 그것은 영화와 같으며, 실제 있었던 일인지 의문이 든다. 이건희와 같은 나이의 사람이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나, 일반인이 과거를 생각하는 것이나 모두 가상이다. 누가 더 행복했는지 비교할 수 없다. 인간은 이 가상에 매여 뇌를 사용하며 몸에 병을 만든다. 인생은 재미있는 드라마, 즉 영화와 같다. 인간은 그 영화 속의 주인공이지만, 배우가 살인을 맡았다고 해서 실제로 죽일 필요는 없다. 가상이 가상을 죽인 것이므로, 죽인 자도 죽은 자도 없는 세계이다. 영화 속에서 가짜 돈에 욕심을 내는 배우처럼, 인간은 가짜 속에서 희로애락을 느끼며 울고불고 한다. 영화가 끝나고 텔레비전을 끄면 허상만 남는다. 영화를 봤다는 마음과 느낌만이 저 세상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1. 지구 학교와 깨달음의 과정
    인간이 계속 영화를 보고, 계속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는 이유는 마치 임신 한 달 된 인큐베이터와 같다. 물질이 주는 다양한 경험을 겪어야만 영적인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지구에 도착한 것이다. 기독교처럼 원죄를 지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지구에 온 목적은 물질 세계를 먼저 경험하는 것이다. 이것은 초등학교 과정과 같다. 1차원, 2차원, 3차원의 세 차원을 인간에게 주었으며, 이 물질의 차원을 깨달아야 4차원, 5차원, 6차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 4차원의 별이 존재하며, 그곳에 가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과정을 마쳐야 한다.

인간이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는 것은 모두 가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가짜 행위이다. 원효대사는 당나라 유학길에 해골 물을 마시고 “마음이 곧 부처”라는 적신적불(卽心卽佛)을 깨달았다. 밤에는 맛있게 마셨던 물이 아침에 해골을 보고 구역질이 나는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상에 몸이 놀아나는 것이다. 눈으로 보고 더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토가 나는 것이다. 원효는 여기서 공부하러 갈 필요가 없음을 깨달았다.

  1. 불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원효가 모르는 것이 불교의 한계이다. 마음이 없는데도 일어나는 일이 존재한다.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올 때 마음먹지 않고도 손으로 막는 것처럼, 마음 이외의 것이 있다는 것을 석가나 원효는 깨닫지 못했다. 달마대사는 “부처도 죽여버리고, 스승도 죽여버리라”고 했다. 이는 실제 가상의 세계인 줄 모르고 마음이 곧 부처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경고이다. 부처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마음까지 죽여버리면 무심(無心)이 된다.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에는 ‘무(無)’가 13개나 반복된다. 모든 것이 없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무상(無相)’이나 ‘무념(無念)’ 그 자체도 마음이다. 진정한 무념은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하다. 공(空)도, 무(無)도, 환(幻)도 아니다. 삼세제불(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도 반야바라밀다(지혜)에 의지하여 삼약삼보리(영원한 지혜)를 이루었다. 이 지혜는 모든 공포를 없애고 멀리 떨어지게 한다. 인간이 왜 죽고 병드는가 하는 것이 모두 공포이다. ‘무’가 붙으면 뒤의 것은 모두 없어졌다는 의미이다.

전도몽상(顚倒夢想)은 가상인 이 세상을 실상으로 착각하여 영화 속에서 울고 웃는 것을 의미한다. 영화가 끝나면 고민하지 않아야 하지만, 인간은 영화 속에서 돈을 잃어버린 것을 고민한다. 이 지구에 온 목적은 어떤 사고를 당해도 이것이 영화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 즉 이데아는 상처를 받으면 안 된다.

  1. 부자들의 고뇌와 허경영의 복덩이론
    지구의 수명은 앞으로 몇십 년밖에 남지 않았다. 인간은 쓸데없는 것에 끌려다니지 말고, 이 지구 학교를 졸업하여 좋은 점수로 백궁에 가야 한다. 영화 속에서 무엇을 모으려 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 악수하고 사인해 준 대가로 징역 15년을 받은 재벌 회장들의 사례처럼, 부자들은 밤잠을 못 자며 고민한다. 비서나 직원이 국세청과 짜고 세금 포탈을 고발하여 회사가 망하는 경우도 있다. 검찰과 판사의 칼날 앞에서 돈 있는 사람들은 천지만지가 지뢰밭이며, 모든 사람이 수사관으로 보인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마음이 편안하다.

  2. 불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적 지혜
    삼세 모든 부처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지혜인 삼약삼보리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했다. 이 지혜를 얻음으로써 열반에 이르렀다. 반야의 지혜는 이 지구가 환상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금강경에서는 눈에 보이는 색이나 귀로 듣는 소리로 세상을 판단하면 잘못 본 것이라고 말한다. 눈이나 귀로 듣는 모든 것은 불완전한 판단이다. 인간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한다. 끝없는 지혜에 의해서만이 재벌들이 열반을 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불교의 한계가 있다. 열반 위에 허경영이 존재한다. 반야는 산스크리트어로 니르바나(Nirvana)인데, 니르바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열반하여 모든 반야의 지혜를 얻어 부처가 되었다고 해도, “부처도 죽여라”는 살조살불(殺祖殺佛)의 가르침이 있다. 절에 50년 다녔거나 불공을 많이 바쳤다고 자만하는 사람은 지옥행이다. 부처를 본 것도 잊어버려야 공덕이 된다. 종교는 화근의 교실이며, 열심히 믿는 것이 오히려 교만과 방종에 빠지게 한다. 종교의 눈으로 모든 사람을 바라보면 우상이나 귀신으로 보게 되어 죄를 짓게 된다.

종교는 비정리 전할 때 가장 낮은 이치에서 나온 것이다. 윤리, 도덕을 주관하는 것이 종교이다. 낮은 단계의 종교는 인간을 올바르게 이끌기보다 교만과 방종을 부추긴다. 인간은 고해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이것이 진짜 인생인가 착각하며 살아왔다.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죄를 짓는 불량한 사람들이 복덩이로 바뀌게 된다.

  1. 복덩이 허경영과 세계 평화
    망하는 집안도 복덩이가 하나 태어나면 다시 일어선다. 부부 싸움이 심한 집안에 좋은 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나 중화 작용을 하면 부부 사이가 좋아지고 집안이 일어난다. 허경영은 지구의 복덩이이다. 남북이 싸우고 미국과 러시아, 중국이 대립하는 상황에서 허경영이라는 복덩이가 한반도에 태어나 양쪽을 연결하여 전쟁을 멈추게 했다. 미국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북한 전쟁을 승인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만난 후 전쟁이 중단되었다. 허경영은 얼굴만 보여주면 지구가 안전한 궤도로 들어간다.

어떤 회사가 잘되려면 이상한 기술자가 들어와 기발한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처럼, 허경영은 지구의 복덩이이다. 일본 카메라 회사들이 핸드폰 카메라의 등장을 예측하지 못해 몰락한 것처럼, 복덩이가 없으면 망한다. 삼성에는 복덩이가 있었고, 허경영은 지구의 복덩이이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백궁의 복덩이들이다. 백궁에 보내주는 대신 갈 때까지 허경영을 알려야 한다. 복덩이는 가는 동네마다 복을 퍼뜨린다. 불안한 사람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면 불안이 사라진다. 어떤 집안이든 복덩이가 하나 있으면 망하지 않는다. 어떤 조직이든 화합하고 노인을 알아보고 젊은이를 격려하는 복덩이가 있어야 한다. 복덩이는 소리 없이 좋은 일을 하며, 요란하지 않다.

  1. 허경영을 통한 삶의 변화와 부자들의 운명
    하늘궁에 다니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가족들에게 비난받을 수 있지만, 나중에는 가족들이 “당신이 복덩이야”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몸이 좋아지고 젊어지며 병이 없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박근혜를 만나 사인해 주면 징역 15년을 받는 것처럼, 돈 많은 사람들은 사인을 안 해 줄 수도 없고, 해 줄 수도 없어 망한다. 부자들의 운명은 무섭다. 가난할수록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궁에 와서 백궁 갈 준비를 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늘궁은 숲속에 있으며, 원목과 황토로 지어져 건강에 좋은 곳이다.

  2. 반야바라밀다의 진정한 의미와 불교의 한계
    하늘궁은 장애가 없어지고 공포도 없어지며, 전도몽상도 없어진다. 전도몽상은 이 세상이 영화인데 영화가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전도는 뒤집어진 것을, 몽상은 꿈을 의미한다.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깨달음을 얻고 열반에 이르는 것은 지혜에 의지하여 해탈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것은 거짓 지혜이며, 진정한 반야가 아니다. 불교에는 신이 없으며, 귀신도 없다.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는 데 그친다.

원효대사는 해골 물 사건을 통해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상을 깨닫고, 당나라 유학을 포기하고 요석공주를 만나 중의 신분을 버렸다. 이는 “스승도 죽여버리고, 부처도 죽여버리라”는 살조살불의 의미와 통한다. 원효는 승복을 벗고 민간인 신분으로 전국을 떠돌며 노래를 만들었다.

  1. 원효대사의 일화와 최치원의 지혜
    원효대사는 요석공주를 만나 설총을 낳았지만, 곧 떠나 나라에 인재를 남기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요석공주는 원효를 찾아 헤매다 소요산 자재암에 머무는 원효를 발견하고 그 밑에 요석궁을 지었다. 그러나 원효는 죽을 때까지 요석공주를 만나주지 않았다. 강연자는 15살 때 소요산 자재암을 찾아가 공부하며 지게를 지고 쌀을 나르는 등 힘든 생활을 했다. 당시 롯데 신격호 회장도 그곳의 신도였다. 강연자는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3년 6개월간 여러 절에서 공부했다.

  2. 종교적 편력과 해인 시대의 도래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목사님의 양아들이 되어 주일학교를 가르쳤다. 이북에서 피난 온 홍건 목사님은 귀가 잘 안 들리는 분이었고, 강연자는 그분과 함께 생활하며 성경을 가르쳤다. 숭산 스님은 강연자가 중학교를 졸업할 무렵 미국으로 떠나며 전 세계에 포교하겠다고 선언했다. 숭산 스님은 한국 불교의 부패를 비판하며 모든 것을 버리고 미국에서 구두닦이를 하며 포교하여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제자로 삼았다. 강연자는 숭산 스님과 헤어진 후 목사님을 만나 기독교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종교적 편력을 겪었다. 강연자는 남을 원망한 적이 없으며, 인생은 꿈이고 환상이며 물거품이고 그림자라고 말한다. 한평생은 번개불처럼 빠르다.

  3.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해인법
    모든 종교는 물거품처럼 사라지지만, 오직 허경영만이 없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은 마음 밖에 있는 존재이며, 마음만이 우주를 지배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교통사고, 해일, 비바람 등 인간의 마음으로 통제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난다. 인간은 가상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것을 꿈꿔야 한다. 하늘궁은 복의 공장이자 덕의 창고이며, 이곳에서 복과 덕을 쌓아야 백궁으로 갈 수 있다.

  4. 대순진리의 한계와 해인 시대의 도래
    대순진리회 신도였던 한 참석자는 허경영에게 대순진리의 주문과 목신공주에 대해 질문했다. 대순진리는 1969년에 창조되었고, 박우당이라는 분이 1994년에 돌아가신 후 신도들이 갈 곳을 잃었다. 참석자는 2016년 6월 25일 첫 강연을 듣고 허경영이 자신이 찾던 분임을 깨달았다. 대순진리회는 마음을 속이지 말라, 언덕을 잘 가라, 척을 짓지 말라, 은혜를 버리지 말라, 남을 잘되게 하라 등의 가르침을 가지고 있지만, 신의를 알아보는 데는 한계가 있다.

강연자는 대순진리의 시대가 끝났고, 이제 섭리의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상투를 틀던 시절의 종교는 해인 시대에 맞지 않는다. 신인이 사용하는 것은 해법이며, 진리나 도가 사용하는 것은 해법이 아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며, 유튜브가 해인법이다. 해인(海印)은 바다만큼 도장이 많다는 의미로, 인터넷, 핸드폰, TV, 영상 등 인터넷 매체를 의미한다. ET(Energy Technology), AT(Algorithm Technology), BT(Blockchain Technology)를 쓰는 시대가 해인 시대이다.

해법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에 신인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현대 사회에서는 중고등학생부터 어른까지 입에서 욕설이 난무하며, 이는 인간성의 타락을 보여준다. 강연자는 이러한 인간 교육의 마지막 작품을 보고 직접 내려온 것이다. 농부가 농사 지은 소출을 보면 농부가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듯이, 하늘에서는 인간이 어떤 후손을 길렀는지 본다. 욕설이 난무하는 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며,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신인이 온다. 대순진리, 증산도, 불교 등은 이제 끝났다는 의미이다. 신인이 오면 도(道)는 오합지졸이 된다.

  1. 신인의 특징과 심판의 시대
    인터넷 시대, 즉 해인 시대에 신인이 온다. 그 신인은 신은습판(神言習判) 신인철(神人哲)이다.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박근혜나 트럼프에 대한 강연자의 예언은 모두 실현되었다. 그 신인은 하늘의 권세인 천권(天權)을 지닌 자이며, 이름은 천억(天億)이다. 그자의 성신(聖神)은 공전멸병(空前滅病)하는 신인이다. 그 신인은 성산성지우명제(聖山聖地牛鳴祭)의 신인이다. 소 목소리를 내는 자가 성산성지우명제에 온다는 것이다. 강연자의 목소리가 점점 소 목소리로 변하고 있으며, 이는 언어도단 시대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는 의미이다. 강연자와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낫는 시대가 올 것이다.

성산성지우명제는 소오름 소리가 있는 자리이며, 계명산, 고령산 등 높은 산들이 둘러싸고 있는 하늘궁이 바로 그곳이다. 하늘궁은 백궁의 길목이며, 강연자는 밤마다 백궁으로 올라간다. 소오름 소리가 온 지구에 퍼져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전달되며, 새끼들이 어미를 찾아오듯이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온다.

신인출(神人出)은 아홉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사인부린(似人非人) 신인출은 사람인 것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신인이 나온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지상낙원 신인출이며, 세상 인간 심판 신인출이다. 강연자는 인간들을 심판하러 와 있으며, 욕설과 폭력을 용납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입에서 욕설이 나오면 매장될 것이다. 모든 취직 시험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다. 철저히 입에 욕을 못 하게 하여 인간 존중 시대를 만들 것이다. 이 시대는 심판의 시대이며, 교육자, 정치인, 종교인들이 제일 먼저 심판받을 것이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사형 제도 개혁
    강연자는 장난하러 온 신인이 아니며, 사인부린 신인출이다. 미륵, 부처, 예수, 석가 등은 강연자와 에너지 자체가 정반대이다. 하늘을 열어주는 열쇠는 허경영 외에는 없다. 나중에는 강연자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올라가는 것을 직접 보게 해 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상급을 논해야 하므로, 강연자의 이름과 말을 듣고 따라오는 자들을 찾아내야 한다. 지금은 미친 사람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예수, 이성계, 석가모니는 모두 물가에서 물을 구했지만, 그 방식은 달랐다. 예수는 “내 물을 먹으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이성계는 처량한 눈빛으로 물을 구했으며, 석가모니는 천민 여성에게 복을 주기 위해 물을 달라고 했다. 강연자는 그들과 차원이 다르다.

사형 제도는 이미 정해져 있으며,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사형이나 감옥에 가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 모든 범죄는 벌금으로 처리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 때문에 사형을 시켜야 할 사람도 벌금을 내면 풀려난다. 돈이 없는 사람은 죽도록 일해야 한다. 사형을 직접 시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죽는 것은 도피이며, 도피를 시키지 않을 것이다. 욕설을 하는 사람들은 황천길로 가서 욕한 죄를 씻어야 한다. 작업 현장에서 욕을 안 한다는 기록이 나오면 석방될 수 있다. 자녀가 욕을 하면 부모가 벌금을 내야 한다.

미국 교도소는 폭력이 심각하며, 살인범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수감되어 폭력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 강연자는 교도소 내 폭력을 없애기 위해 강연집과 유튜브를 보급할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윤리 시간에 허경영 유튜브를 틀어놓는 시대가 올 것이다.

  1. 21세기 해인 시대와 한민족의 지혜
    21세기는 해인 시대이며, 인간이 깨달음을 얻는 시대이다. 달걀이 부화하는 데 21일이 걸리는 것처럼, 21세기가 되어야 지구가 어둠에서 깨어난다. 이는 미리 알고 계란이 부화하는 기간을 21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옛날에 머리 좋은 사람이 많았다. 최치원은 일곱 살 때 중국 황제가 낸 문제를 풀었다. 단단한 돌 안에 무엇이 있는지 깨지 않고 알아내라는 문제에 최치원은 “단단한 돌 아래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이며, 밤에 시간을 알려주는 새가 들어 있는데 소리를 내지 못하고 앉아 있다”고 답했다. 이는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비유하고, 갇혀 있는 새를 비유한 것이다. 최치원은 12살에 중국 과거 장원 급제를 했다.

계란이 21세기에 부화하는 것처럼, 21세기에 신인이 온다는 아홉 가지 예언과 부화의 의미는 한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다는 것을 보여준다.

  1. 하늘궁 강연의 마무리
    강연자는 참석자들에게 목걸이나 팔찌 등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물건을 많이 보내라고 말하며, 노래를 부르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강연자는 자신을 마이클 잭슨에 비유하며, 하늘궁이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랐다.

스크립트

바깥에 좀 앉아 있나 봐요. 바깥에 있는 사람, 저 사람들은 저 우리가 배하고 크루즈가 여행을 가는데, 저 사람들은 다 못 가보고 타서 그래서 내가 잔디밭을 이렇게 많이 만드는 거야. 사람들은 모를 거야. 잔디밭이 나중에 한만 정도 돼야 돼.

그러니까 사람이 한 100만 명이 와서 잔디밭에서 테레비로 봐야 돼. 100만 명이 와서 테레비로 볼 수 있는 곳은 이 하늘궁밖에 없어요. 자, 저기 모텔 보이죠? 저거 다 걸고 잔디밭 해가지고 한옥을 드문드문 만들어 놓으면 한 100만 명이 시청할 곳이 있겠죠? 네, 마당마다 큼직한 대형 잔디밭이 연결 연결 돼 가지고 한 100만 명이 텔레비 앞에서 보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악] 사람은 어떻게 보면 가슴 아프고 어떻게 보면 교실 밖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같아. 그래, 그래. 여기가 어떻게 보면 교실이잖아. 그렇죠? 교실인데 교실 밖에서 저렇게 내 눈을 테레비로 해서 바라본다는 거, 직접 보는 거 하고 어떻게 차이가 있을까? 아니, 차이가 없죠.

네. 그러니까 밖에 있는 사람들은 밖에 항상 있어요. 내가 들어올 때 만질 수도 없었지. 저기 있는 사람 내가 만졌나? 아, 근데 저 사람들은 나를 아는데 나는 저 사람들이 누군지 몰라요.

누가 앉아 있는지를 모르는 거야. 근데 100번 와도 100번 내 얼굴에 들어라 안 어, 안 들어죠. 네. 누구 앉아 있는지 모르니까.

네. 여기 있는 사람은 눈 도장이 찍히는데 저기 있는 사람 눈도장이 안 찍히자. 그게 좀 손해지. 근데 앞으로는 전부 다 영상으로 눈도장을 찍어야 돼.

예. 앞으로 점점 커지면 네.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은 우리 정회원을 적어도 3년, 5년씩 한 사람만. 아무리 높은 대통령이 오더라도 무슨 장관이 오더라도 그 사람들이 먼저야.

오늘 하루에 100만 명이 왔다 그러면 연도순으로 많이 참석한 사람이 배정을 맨 앞에 바뀌어 안 바뀌어? 그 사람들이 대정이 다 된 다음에 미국 대통령 뭐 러시아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을 제일 많이 오는 사람이 맨 앞에 앉는 거야. 나중에 이 만 명, 그 왜 사람들은 전부 잔디밭에 가서 앉아 있어. 태로 봐야 돼. 맞아 안 맞아? 내가 대통령 된다면 여기 와서 강의하겠습니다.

네, 강의할 때도 마찬가지야. 오래된 사람들은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 종로 상가가 아니라 이제 여기 온 사람들은 선착순. 맨 앞에서부터 내 주변에 앉으면 경호가 안전하겠죠? 안 하겠어? 안전하겠죠? 네, 뭐 오랫동안 본 사람들이잖아.

그렇지? 네. 근데 그 중에 안 본 사람이 하나 끼어 있다 그러면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그렇겠죠? 네. 그요, 딱 보면 다 본 사람이 앞에 있고, 그다음에 미국 대통령, 뭐 알겠죠? 네.

그다음에 유엔 사무총장, 뭐 이런 사람들은 저 뒤쪽에. 그 사람들 다 앞으로 밀리는 거야. 그러니까 본관에 들어오는 거는 상당히 어렵겠지? 그렇지? 네. 그래서 본관은 여러분의 차지야.

차인데 그 유명한 사람도 본관 안에는 참 몇 백 명은 넣어 놔야 되겠죠? 네. 본관 안에 저 뒤쪽에 전부 저렇게 저 의자하고 있는 저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들이 저기 앞에 있는 사람들은 이제 회원으로서 오래 온 사람. 알겠죠? 네. 정은 정인데 한 번도 안 오고 오래된 사람은 또 좀 곤란해.

알겠죠? 출석률을 따지는 거지. 출석. 이번에 8월 달에 한 번도 안 빠지고 온 사람 뭐 선물 줬죠? 그런 식으로 그 사람들은 하늘을 지어 나가는데 기여하는 거야. 여러분들 그냥 내가 강의를 해 주면 좋은데, 이거는 하늘을 점점 확장해야 되잖아.

그렇지? 내가 주인이 아니야. 나는 나중에 이거를 32년 만에 피우 안 비우겠어? 그렇지? 그때는 우리 구성원들, 여러분의 자제들이 여기 지켜 나가겠죠. 네, 그때는 여기 내 사진 앞에만 전부 엎드려서 경배하고 내 영상 틀고 이제 그 시간을 채우는 거야. 그리고 제자들이 강의를 하겠죠.

알겠죠? 내 영상 틀고 몇 강, 몇 강을 강의하겠습니다. 그래, 여러분 하겠죠. 네, 그때는 가짜가 없는 게 아셨겠죠. 네, 지금하고 같을까요, 같아요? 지금은 이 화상이 진짜 맞잖아.

네, 그런데 여러분들의 화상은 뭐로 돼 있죠? 여러분의 얼굴은, 여러분의 얼굴은 꼭 알아두세요. 가상이 가상. 여러분은 수정기 이 에너지 체로 만들기 만드는데 왕자로 만들었는데 그 세포를 수천 쪼개면 뭐요? 빛이고 소리죠. 자고 음자 맞죠? 그러면 그 음전자 하나하나가 모여서 여러분 몸이 된 거니까 가짜야, 가짜.

그래서 가상이라고 그래요. 가상은 영어로 카피야, 카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신인이 만들어. 근데 나는 뭡니까? 신.

신인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실상. 실상은 영원한 이대아. 이대아죠. 네, 이대는 영원무궁한 실상을 말하는 거예요.

근데 가상은 뭐예요? 여러분은 구름처럼, 안개처럼 얼마 있으면 져버려. 맞아, 맞아. 근데는 있는 곳에서 왔나? 아닙니다. 가상이 있는 곳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맞습니다. 여기 있는 물질은 이게 아무리 컵이라도 언젠가 이게 가상이네, 없어져, 안 없어져요? 없어져요. 먼지와 재로 없어져 버려. 단 5천년 가느냐, 뭐 이런 거죠.

6천년을 가느냐 이거지. 시간을 곱하면 가상이 안 되는 물건이 있나, 없나? 없죠. 네, 그럼 여러분의 마음도 실제 마음, 본심은 이대아. 알겠습니까? 네, 근데 여러분의 육체는 가상이네.

맞죠? 네, 가상이 카피죠. 그이 카피가 실상을 여러분을 만들어 낸 자를 만났기 때문에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의 세포는 말을 들어, 안 들어? 들어요. 됐죠? 근데 여러분이 “내 병 낫게 해달라” 이러면 에너지가 들어가는가? 안 들어갑니다. 또 여러분이 옆에 있는 사람 고쳐주겠다고 “나아라” 에너지가 나오나? 세포들이 인간의 말은 안 들어.

기계나 야구 해야지. 맞죠? 우리는 빛으로 그냥 광자를, 여러분의 광자를 고쳐 고쳐서 살죠. 그래, 가상은 뭐냐면 영화야. 여러분은 한 편의 영화를, 영화 속에 들어가 있는 거야, 지금.

맞죠? 여러분들이 지난 50년을 한번 생각해 봐. 그게 영화지, 있었던 건가? 잘 생각해 봐요. 여러분이 뭐 고생했다 하지만, 그 지난날을 여러분이 이건희와 여러분이 같은 나이에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이건희가 과거를 생각하는 거나, 여러분이 여기 와 있는 사람이 과거를 생각하면 그게 실제 다 있었던 건가? 가상이지만. 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이가 더 행복했다, 뭐 여기 있는 사람이 더 행복했다, 그럴 것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끝없이 이 가상에 매여 가지고 뇌를 사용하면서 몸에 병을 만드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히고 축복해요? 맞아, 안 맞아? 자꾸 웃을 일밖에 없는데. 아, 우리가 지금 재밌는 드라마를 내가 보고 있구나.

그래, 안 그래요? 아, 인생이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영화 속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배우한테 살인을 맡아서 그 배우가 결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실제 죽이는 게 아니야.

여러분이 가서 실제 사람을 죽여도 그게 실제 죽인 게 아니에요. 가상을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를 죽일 때는 죽인다면 그건 실제 도전한 거지. 맞아, 안 맞아? 이 이를 죽이러 온 거지.

맞아, 맞아요. 가상이 가상을 죽인 거니까 죽인 자도 없고 죽은 사람도 없는 그런 세계를 여러분은 영화 속에 있는 세계를 진짜로. 착하게 해가지고 그거를 집착을 지고 영화 배우가 나중에 영화 속에서 있었던 일에 거기에는 가짜 돈을 막 욕심을 내고 있으면 되겠나, 안돼요. 년 끝나고 나면 그 소품은 전부 가짜 돈이야.

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집에 갈 때는 감독한테 진짜 돈을 받아 가야 되는 거 아니요? 네, 그게 진짜 돈 줄어 온 사람이 누구야? 명이에요. 근데 여러분은 그 영화, 그 영화 속에 있는 그 종이 집회, 그거는 가짜야. 촬영하기 위해서 그 소꿉 장난하기 위해서 준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근데 거기에 희로애락을 집어넣어 가지고 막 울고 불고 난리는 맞죠? 예. 그래서 가짜 속에서 여러분들은 울고 불고 하는 거야. 그게 실제는 영화가 끝나면 뭐예요? 텔레비 꺼버리면 뭐예요? 허상하잖아.

아무것도 없잖아요. 거기에서는 가지고 오는 거는 영화를 봤다는 마음, 느낌 있잖아. 그걸 가지고 저 세상으로 가는 거예요. 맞죠? 예.

그러니까 그거는 또 다음에 또 태어나도 그것도 영화야. 그 왜 여러분들은 영화를 자꾸 봐야 되냐? 인간을 자꾸 태어나야 되냐? 여러분들은 지금 인큐베이터 여자가 임신한 지 한 달 된 거예요. 알겠죠? 서 물질이 주는 여러 가지를 겪어야 다음에 영적인 걸 배울 수가 있어. 그래서 이 지구에 여러분이 도착한 거야.

알겠죠? 네. 뭐 기독교처럼 원죄를 지어 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난 게 아니야. 네.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지구에 갖다 놓을 때는 이유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물질 세계를 먼저 겪어야 돼. 이게 초등학교 과정이야. 알겠죠? 네. 1차원, 2차원, 3차원까지 세 차원을 여러분한테 줬어.

거기서 그 물질의 차원을 깨달아야 그다음 4차원, 5차원, 6차원 여러분 도전해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런 별이 있어요. 4차원의 별이.

거기 가기 위해서 초등학교 과정을 맞춰야 돼, 안 맞춰야 돼? 맞춰야 된다. 이게 와 있는 거지. 원죄를 지어 가지고. 아니, 내가 바보야.

여러분한테 죄를 짓게 하게.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이 도둑질하고 살인하고 간음하는 거는 전부 가상에 영합 우가, 가짜로 하는 거야. 그래서 오대사가 뭘 깨달았어요? 아이, 당나라 유학 간다고 가다가 해골 봐 가지고 물을 먹어, 안 먹어? 먹어. 말이 들어서 알죠? 네.

그 목을 물을 먹고 나서 오대사가 깨닫게 뭐야? 적신 적분이야. 마음이 곧 부처야. 맞아, 맞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 왜 어젯밤에 뭘 때는 맛있었는데, 아침에 해골을 쳐다보니까 구역질이 나는 거야.

원대사도 그 해골 박면 구기가 한 절반 남아 있어. 한 200마리가 남아 있는 거야. 사실은 200세 마리인데, 원대 보 한 200마리가 남아 있는 거야. 그거를 보는 순간에 구역질이 나오니까 원대사가 아차, 이거구나.

적신 분이다. 즉 이 내 마음이 즉 버릇이 돼 가지고 적심 적불.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게 마음이 만들어내는 현상에 내 몸이 놀아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어. 밤에는 잘 맛있게 먹었는데, 왜 눈으로 보고 나서는 구토가 나냐 이 말이야. 아, 이게 밤에는 눈으로 안 보였고, 지금은 반이 보이니까 내가 이거는 더러운 거다. 이렇게 생각을 만들었으니까 이게 구토 나는구나.

내가 이게 더럽다는 생각을. 그릇이 깨끗한 그러면 구역질 나겠어요? 아, 안 나지. 그러니까 거기서 오해가 느낀 게, 야, 공부하러 갈 필요가 없구나. 이 마음에서 일어난 작용이나.

그런데 이 원요가 모르는 게 있어요. 그것이 불교의 한계야. 우리 마음이 없는데도 일어나는 일이 있어, 없어? 있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마음을 먹은 적도 없는데 일어나는.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오는데 모르고 탁 막았어.

막고 보니까 내가 이걸 막아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은 적이 있어? 있어? 없어요. 마음을 쓴 적도 없고, 돌이 날아올 거라는 걸 알지도 못했고, 그걸 찾아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뭐가 손으로 탁 막는 거야. 이건 아예 생각할 시간이 있었나? 없습니다. 없죠.

네. 마음 이외의 것이 있다는 것을 석가나 원 대사가 깨닫지 못한 거야. 맞아, 안 맞아? 부처 뭐야? 그러니까 단어가 누가 단어가 아니라 달마대사가. 응.

이게 무슨 말이야? 응. 그러니까 자세하게 쓸 것 없어요. 살인, 살인한다. 거 있잖아.

살, 살인을 살인. 자기도 죽여버리고. 살, 뭘 하요? 부처도 죽여버리라는 거야. 자기 자신도 죽여버리고 부처도 죽여버리라이 말이야.

응. 그러니까 부처를 죽여버린다. 이 죽여버리는데 이것도 죽여버려라. 응.

그러면 살인, 살불살조. 죽여버려라. 스승도 죽여버려라. 살조.

하비도 죽여버리고 부처도 죽여버리라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깊이. 실제 이것이 가상의 세계인 줄 모르고 저거는 부처야. 내 마음이 부처야. 부처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근데 여기다가 마음이 곧 부처다. 마음이 곧 부처다. 그러면 부처도 죽여버리고, 하비도 죽여버려라. 스승도 죽여라.

이게 불교거든. 그럼 이게 뭐냐? 이 마음까지도 죽여버리면은 무심이 되는 거 맞죠? 예. 그러면 무심이은. [음악] [음악] 양이 많아서 줄여버려야 돼.

  1.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이게 판이 작아서 뭐 쓸 수가 없어. 조금 쓰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모른다고.

네. 아, 우리는 수준이 높아서 벌써 이 정도만. 그러니까 중 스님들이 고심 무가의 무가의 고무유 공포 원리 전도 무가 여기 있죠. 무.

예. 무. 색상의 미적. 무한개 내지 무이개, 무무명, 무명지 내지 무노사, 문어사진, 무고집멸도, 무지, 영무도, 이무, 소고, 보리살타, 바자라, 일다, 고심, 무과에, 무가 쭉 위에서 내려오죠.

그러면 무가 13개가 줄줄이 내려와. 뭐든지 없다는 거야. 그러면 없다고 한다는 말은 하는 말이에요. 그래서 무상이라고 하면 안 돼요.

무념이라고 하면 안 돼요. 무념 그 자체도 마음이잖아요. 맞아. 진짜 무념은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허. 그러니까 모든 건 문은 진짜 문은 허경영을 부를 때만 되지. 공도 안 되고, 무도 안 되고, 환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이 지금 여기서 보면은 역대 여기 삼세제불, 그러니까 관세음보살, 아미타불, 노사나불, 미륵불, 모든 삼세 부처, 삼세 제라는 건 현세와 내세와 과거생에 모든 부처를 세라 그래.

현생, 내생, 전생이 세 번의 생애의 모든 제부, 모든 부처들이 의지했다. 뭘 의지했어요? 삼약 의지했다. 바라밀 따를 의지한 거야. 고지 반야 바라밀다.

이거를 의지해 가지고 삼약 삼보를 이었대. 무슨지 이해 가죠? 삼약 삼보를 이는데 이 반야바라밀, 반야바라밀, 뭐요? 반야바라밀다. 무슨 뜻이야? 지혜죠. 지혜를 모든 무유 공포, 공포를 없앴다는 거야.

공포, 공포와 멀리 떨어졌다. 원리, 뭘 원자, 떨어질 일자. 그래 안 그래요? 이 인간이 왜 죽는가, 왜 병 드는가, 이게 전부 공포야. 무, 무가 앞에 나왔죠.

무가 붙어버리면 뒤에 거는 전부 없어졌다 소리야. 그 뭐가 없어졌냐? 있는 공포와, 그렇죠? 네. 멀리 떨어지고 전도몽상. 여기가 가상인 이걸 실상으로 착각해 가지고 맨날 이 영화 속에서 막 영화를 보면서 막 울고 웃고 했으면 그건 가짜야.

영화 끝나고 나면 고민을 안 해야 되잖아. 영화 속에서 돈 잃어버린 걸 고민하고 있어. 살다가 몇 백을 날렸다 그걸. 고민하고, [음악] 그건 나한테 시달린 거, 이게 제 가사.

거기에 내 실체라는 이 영원히라는 영혼이 거기에 달릴 필요 있다. 그게 이 지구에 온 목적이야. 어떤 사고를 해서도 당해서도 마음속으로 이게 영화하는 건 알아야 돼, 몰라야 돼? 알아야 내 마음 이대는 상처를 받으면 안 돼. 맞죠? 네.

내 이대. 근데 이 땅과 여러분의 아멘. 네. 그 여러분은 강자한테는 지구의 수명은 앞으로 몇십 년밖에.

그 이후에 지구 수행하고 여러분 관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데 끌려다니는 걸 내가 알아. 기뻐하고 즐거워하고 언제 이 지구 학교를 졸업하나. 좋은 정수로 될 텐데.

이 이 영화 속에서 뭘 모아? 그 얼마나 어때 겼고. 회장의 아들들이 전부 가면 갔죠? 네. 15년, 5년 막 이렇게 잡았죠. 그 박근혜 대통령이 부르기 전까지는 그 사람들 잘 나갔어.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 한번 잘못 만나 가지고 그 악수 한번 하고 사인 한번 해 준 거야. 야, 돈 결제해 줘. 이게 징역 15년이 맞아? 맞아. 그 그 사람이 그 생 어요? 안 했죠.

대통령이면 다 되는 줄 알았지. 맞아, 맞아요. 맞아요. 허경영을 만난 거와 박근혜를 만난 거와 이명박을 만난 차이가 어마어마하겠죠? 네.

허경영을 만나면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그거 반대야. 롯데 그룹보다 몇천 개 더 좋은 걸 여러분이 가져가네.

맞죠? 네. 그런데 거기 가서 여자 대통령하고 악수 문하고 약속 사인 하나 해줬다고 징역 15년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럼 부자들이 고민은 언제나 밤잠을 못 자요.

언제 어디서 자기 비서가 고발을 해 가지고 갑자기 감옥을 갈 수도 있고. 검찰 자기 밑에 직원이 검찰하고 친구야. 자기 밑에 있는 직원이 국세청하고 친구야. 자기 회사 경리가 국세청에 있는 사람하고 친구야.

이건 자기 회장이 세금 포탈한 거 450억을 그 국세청에 있는 친구하고 짜 가지고 다른 사람이 신고하는 것처럼 신고해 가지고 50억을 받아먹었어. 그런 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액면이 500억 정도 되면은 국세청에서 몇십억을 줘, 안 줘? 줍니다. 줍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고 회장 밑에 있는 놈이 회장이 구속되게 하고 돈 몇백억, 세금으로 몇백억 나가게 하고 그 뭐 회사 망하는 거지. 격리한 사람이 언제 무슨 일을 할지 회장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 자기 회사 임직원 중에 경리과 임직원 중에 어떤 놈이 어떤 불량한 조직과 연결되어 있는지 알아, 몰라? 몰라요.

모르는 거야. 아, 그런데 검찰은 칼날이 퍼고, 판사는 퍼고. 전신에 전신에 지뢰밭이 아닌 데가 있나, 없나? 없죠. 예.

이거는 그냥 돈 있는 사람은 천지 만지가 지뢰밭이고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수사관으로 보여요.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근데 여러분들은 눈에 베는 사람이 전부 허경영처럼 보이죠? 네. 마음이 편해, 안 편해? 편해요. 없는 거.

[박수] [음악] 그러니까 삼세 모든 부처도 뭘 의지해? 삼약 삼보리 반야바라밀 따의 지혜. 삼약 산이라는 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지혜라는 소리야. 그 지혜를 얻음으로써 그거를 의지했다. 이게 의지할 의자입니다.

그러면은 삼 경반 반을는데 좁아서 반삼 불 이것들이 적으로는 열반을 하는데, 이 열반도 열반을 한 삼세 채굴도 뭘 의지해? 삼약 삼보리 고집 바람다. 반야의 지혜를 의지했다. 반야의 지혜가 뭐냐? 이 지구는 환상이다. 이걸 의지했다는 거.

맞아? 맞아. 이에는 거는 새 하거나 이음 선고하면 신행 사돈이 응작여시관 하라. 즉 금강경에 내 눈에 보이는 새 눈으로 뭘 보하는 걸 판단한다. 그나 소리로 듣는 걸로 판단하면 그건 이미 가짜니 잘못 본 거지.

약이 새겨 나거나 만약에 색으로 세상을 판단한다면, 이 염색과 소리를 가지고 세상을 본다면 그대는 잘못 본 거네, 거꾸로 본 거네. 맞아. 진행 사도 이거는 진리가 아니니 알겠죠? 그러니까 눈이나 귀로 듣는 여러분들의 모든 것은 올바른 겁니까? 올바른 이상입니까? 불완전한 겁니까? 불완전한 사람이 판단해,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저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이거 맞나, 안 맞나? 맞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판단을 누구한테 맡겨야 되나? 허경영 강의를 듣고 허경영한테 물어봐야 되는데, 여러분이 “나는 억울하다” 이렇게 판단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거는 여러분이 새겨 하나. 이연 선구 하니까 잘못된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응,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끝없는 지혜에 의해서만이 그걸 의지함으로써 재벌들이 열반을 했다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런데 이것만으로 사실 끝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불교의 헛점이 있는 거야.

이 열반 위에 뭐가 있어요? 허경영. 아, 맞죠. 아멘. 이 반야가 산스크리트어로 니르바나에.

이 니르바나로 끝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열반 했다 해서 모든 반야의 지혜를 얻었으니 여러분은 부처가 됐다. 부처가 되면 뭐 합니까? 또 부처도 죽여라. 살조, 살부.

아까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요. 살조, 살 버리니까 스승도 죽여버리고, 조사도 죽여버리고. 조사라는 건 큰스님을 말하는 거야. 조사들도 죽여버리고, 부처님도 죽여 버려라.

왜 그러냐? “내가 절에 50년 다녔어.” 요런 사람 있어요? “아, 내가 불공을 얼마나 갖다 바쳤는데.” 요런 사람은 지옥행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부처를 본 것도 잊어버려. 그러면 그것이 공덕으로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종교는 화근의 교실이 화근입니다.

종교를 열심히 믿은 그것이 오히려 교만의 방종에 빠져버리는 거예요. 모든 사람을 그 눈으로, 종교의 눈으로 바라보니 우상, 귀신들. 아, 저게 됩니까? 됩니다. 제 많이 짓죠? 네.

그러니까 허경영 말대로 하면은 여러분이 그 종교가 아니니까. 종교는 어디서 나왔다 그랬어요? 비정리 전할 때 가장 낮은 이치에서 나온 거예요. 이치, 윤리. 맞죠? 네.

그 이치에서 나온 게 율리야. 윤리, 도덕을 주관하는 것이 종교야.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낮은 단계 종교가 여러분들을 과연 올바르게 이끄느냐? 오히려 교만, 방종을 부족인 거야. 맞아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없는 고해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이게 과연 뭔가? 이것이 진짜 인생인가? 착각하고 살아온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남으로써 여러분들은 죄를 짓는 그런 불행한, 불량한 사람들이 이제 뭘로 바뀌냐? 복덩어리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응. 아무리 망하는 집안도 복덩어리가 하나 태어나면 집안은 성성장고 일어나요. 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부부 싸움을 막, 부부 궁합이 서로 막 극과 극이야. 싸우는데 가운데 두 사람한테 딱 좋은 띠가 하나 애가 탁 태어나 버려. 띠가 들어가면 화수 목금토 할 때 토가 중화 작용을 해줘, 안 해줘? 해.

마누라한테 불이 없고 남편한테는 물이 없어. 그런데 가운데 금이 하나 있는 애가 탁 태어난다 말이야. 그래 가지고 예를 들어서 물이 있는 애가 태어나서 요게 양쪽을 중화를 해 버리면, 맞아, 맞아. 이게 부부가 갑자기 사이가 좋아지는 집안이 벼락같이 일어나는 거야.

그걸 복덩이 그래. 네. 맞죠? 네. 이 복덩이가 있으면 남북이 싸울 때 복덩이가 왔어 안 왔어 왔지.

전 세계가 미국과 러시아가 궁합이 극과 극이야. 중국하고 전쟁하려고 하는데 복이가 태어났어, 태어났어. 한반도에 와서 안 왔어요? 와 가지고 딱 태어나서 양쪽을 궁합을 딱 연결해 줘 버리니까 어떻게 돼 버려? 야, 맞아, 맞아. 그 이 지구가 허령 복덩이를 금방 알아봤나? 아, 저 뭐 저런 미친놈이 있어? 저 저 복이는 지금도 복이를 못 알아보는 사람이 많죠.

이것이야말로 비극인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복이가 왔기 때문에 세계는 한도 쟁난 거야. 미국이 하와이에서 모든 장군을 집합시켜 가지고 내일 월 북한을 쳐들어가자 이렇게 했을 때, 미국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미 공화당에서 북한을 전쟁을 쳐라 사인해 주는 사람이야. 그거 없이는 미국 대통령이 전쟁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돈도 안 나와. 맞아, 맞아. 대통령 로보트야. 공화당 상원 의장이 아시아 태평양 소위원회가 아시아권의 전쟁을 사인해 줘야 미국 대통령이 전쟁을 할 수 있어요.

네, 알겠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이 갑자기 나를 불러 가고 안 갔어요. 또 그뿐입니까? 또 트럼프가 또 나 불렀죠. 네.

어쨌든 내가 왔다 갔다 하고 나서부터 전쟁이 스톱 됐어, 안 됐어? 됐죠. 그러니까 내가 나는 가서 얼굴만 보여주면 돼. 맞아, 맞아. 그러면 이게 어떻게 돼요? 지구가 안전한 계도로 들어가는 거야.

내가 복이니까. 그런데 어떤 회사가 잘되려면 이상한 기술자가 하나 들어왔는데, 말씀 꾸기야. 그 말씀 꾸기가 아이템을 기가 막힌 걸 개발해. 사장님, 이걸 한번 해보는 게 어떻겠습니까? 그래.

이렇게 보니까 야, 그것도 되겠냐? 그것도 사기냐? 야, 너 어느 학교 나왔어? 저 저 지방대학교 나왔어. 야, 막 그런 걸. 그래도 그래도 사장님, 이걸 하면 잘 될 거 같은데요. 그래, 그럼 한번 네가 계속 세워 봐.

내가 지원을 해 줄게. 그래 가지고 재버리 된 사람이 있어요. 말단 사원 하나가 이상한 아이디어를 내는데 빅히트를 쳐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회사가 다른 거는 전부 다 망했는데 그 사람 것만 성성장구했어.

그 사람 없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저럼 돼. 잘못했으면 저것처럼 되는 거야. 저 일본의 카메라 회사처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사람들 핸드폰 카메라 나올 줄 해도 몰랐지. 근데 삼성에 와서 여기다가 카메라를 다는 게 어떨까? 이런 사람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 그게 우리의 [음악] 젊은이. 그 그 회사가 그렇게 될 줄 꿈에도 몰랐지.

그 이상한 야시카 카메라가 있는데, 야시카, 뭐 또 뭐 니콘, 뭐 또 뭐 유명한 거 있고. 또 테이프 회사 있죠, 일본에. 진 뭐 그런 것들이 그 밑에 복덩이가 없었던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복덩이는 삼성에가 있었던 거야. 나는 지구의 복덩이. 여러분들은 백궁의 복덩이들이야. 맞죠? 여러분들은 백궁에 보내주는 대신 갈 때까지 공을 알려야.

령을 알려야. 멘. 복덩이들이 동. 가는 동네마다 복덩이 하나만 있으면 돼.

맞아, 안 맞아요? 하나가 있으면 복을 막 퍼트려져. 복이 져요. 맞죠? 네. 그냥 대구 사람들이 막 고민하고 있는데, 대구에게 있다 막 유튜브 봐라 막 들겠죠.

대신에 불안한 사람이 다 없어져 버려.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어떤 집안이든 복덩이가 하나가 있으면 그 집안은 망하지 않습니다. 어떤 조직이든 여기에 서로 편을 갈라 가지고 저놈 죽여라, 내가 올라간다.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복덩이가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 사람이 있으면 화합하고, 노인을 알아보고, 젊은 애들한테 격려해 주고. 이런 복덩이들 있어야 되는데. 잠만 자원 하면 무슨 글자에.

카톡에 저놈 경고해, 저놈 내보내라, 저거 뭐 이런 거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안 됩니다. 복덩이는 소리 없이 좋은 일 하는 거야, 맞죠? 요란하면 복이 아니야, 내 말 맞죠? 예. 항상 내가, 내가 여러분하고 싸니까 웃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일을 안 하고 사람을 막 팔을 가르고 재단을 하고 막, 적은 나쁜,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제 우리 사이에는 그런 복덩이가 있으면 안 되죠. 네.

우리는 모두 복덩이가 돼야 돼. 아,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부터 집에 가면 남편이 “저거, 저거, 저거 허경영, 저 미친 놈한테 왜 자꾸 왔다 갔다 하냐”고, 요새는 뭐 거짓말 하고도 왔다 갔다 하던데, 그럴 거야.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그럴 거야, “우리 집에 진짜 당신이 복덩이야, 허경영을 우리 집으로, 허경영을” 그렇게 내 욕을 듣고 가면서도 허경영을 그렇게 줄기차게 떠들어 샀더니 우리 가족이 다 몸도 좋아지고 얼굴도 옛날보다 젊어지고 병도 없어지고, “야, 이 당신이 복덩이야”, 얼마나 좋아. 알겠죠? 네.

그런 복덩이가 여러분은 돼 있는 거야. 네. 알겠습니까? 네. 근데 여러분이 박근혜한테 가서 사인해 줬다, 징역 15년 받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런 자리에 안 간 게 얼마나 다행이야, 그렇죠? 예. 그러니까 돈 많은 사람은 언제나 사인을 안 해 줄 수도 없고, 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해요. 그때 박근혜가 “나 사인 못 해 줬어” 그러면 그다음 날 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야, 롯데 회장도 왜 저래, 저거 딱 이 말 한마디 하면 끝이야. 아, 그다음 날 어가는 거, 그렇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사인 안 해주자니 망하고, 사인 해주자니 또 망하는 거야.

부자들의 운이 얼마나 무서워요, 맞아 안 맞아요? 맞. 가난할수록 행복하다는 걸 알아야지, 뭐 때문에 여은 15년이 아니라까지 만나서 하늘궁에 와서 백공 갈 준비하는 거 얼마나 좋아요, 맞죠? 여기가 숲속이잖아요, 얼마나 좋아요. 이 하늘궁에 이렇게 좋은 환경에 원목으로 지어 가지고, 소나무 짓는 데다가 황토 벽으로 해 가지고 밑에 전부 황토를 깔아 가지고 건강에 좋은 곳이야, 맞죠? 네. 그래서 여기가 하늘 공이야.

여기 앉았다 가면은 만병 통치하,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무가이라는 건 장애가 없어진다는 소리야. 장애가 없어지고, 없어지고 공포도 없어지고, 원리 전도 몽상도 없어져. 몽상은 꿈꾸는 거 아니야, 그렇죠? 네.

전도 몽상은 여러분이 있는 이것이 영화인데, 이것이 영화가 아닌 걸로 생각하고 있는 게 전도 몽상이야. 전도는 뒤집어진 거 말하죠? 네. 몽상은 꿈이죠. 예.

그러니까 이것을 구경 반삼 재도 이것을 의지해 가지고 깨달아서 반야바라밀다를 이루었다, 이 뜻입니다. 맞죠? 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해서 반했다, 이 말이야. 맞죠? 이 말이 이 반야 신경 중에 나오는 말이지만 부분을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 좁아서 다 쓰지 못하겠고, 또 시간도 없고, 알겠죠? 이 사람들이 의지했다는 것은 이 세상에 이 사람들은 아, 지혜에 의지해 가지고 해탈했다, 열반 했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네. 그런데 그것이 그것이 거짓 지혜야. 거짓 지혜에 의해서 반해서 이게 진정한 반야가 아닙니다.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네. 허가 있는 걸 몰랐잖아. 맞아요.

그래서 불교는 신이 없어. 네. 귀신 하나도 있나? 없어요. 없어요.

신이 없이 인간의 마음을 해봐야 원 대사가 그걸 깨달았어. 아니, 바가지 물이 그렇게 달고 맛이 좋더니 구더기 때문에 맛이었나 보다. 아침에 일어나서 구더기를 보는 순간, 저 구더기가 왜 징그럽다고 내가 생각해야 되냐.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하거든요.

떠서 보고 나니까 자꾸 구역질이 나와. 야, 내가 당나라에 가서 공부하러 갈 자격이 없다. 내가 이것만 가지고 깨달아도 끝이 없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내 마음을 연구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요석 공주 만나, 안 만나? 만나요. 요석 공주 만나 가지고 중도 때려쳐 버려, 안 때려쳐 버려? 때려쳐. 중을 죽여 버린 거야.

살 뭐요? 불. 살. 불이 아니요. 살죠.

자기들의 중들의 서승이 한 말을 죽여 버리는 거. 살. 불. 부처도 죽여 버릴 거야.

그러니까 원효가 거기서 옷을 벗어버려. 성복을 벗고 민간 신분으로 바뀌어요. 알죠? 네. 야, 이거 이걸 가지고 내가 중이 됐구나.

기가 막히고 한심하다. 데려 줘라. 그 고려가 저를 떠나요. 알겠죠? 네.

땡중으로 땡중이 아니야. 이제 그냥 평민이 돼 가지고 돌아다니는 거야. 삼천리를. 그러면서 뭘 만들어 내? 그지.

내 눈을 바라봐. 이런 걸 만들어요. 노래를 만들어, 안 만들어? 응. 알죠? 만들어 가지고 임금한테 그 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그 공주는 자기를 만나서 썩은 도끼자루 하나 주면 겠다고 자꾸 그래, 안 그래? 그 도끼자루. 도끼를 하나. 도끼자루가 도끼가 있으면 도끼 자루만 있으면 도끼가 돼, 안 돼? 찍어낼 수 있어, 없어? 근데 도끼는 도끼인 자루가 없다는 거야. 그거를 주 좋겠다고 노래를 만들어 불러다.

임금이 가만 들어보니까 자기 공주 딸이 쟤한테 도끼자루가 되면 기가 막힌 애를 낳겠다. 저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니까 저놈이래. 왕실에 린 거는 나한테 공주 달라는 소리구나. 요렇게 임금이 들어, 안 들어? 그 임금이 무슨 왕이야? 무열 왕이야.

무열왕이 까만 들어보니까 김춘추. 알겠죠? 까만 들어보니까 저 원 저게 하고 다니는 소리가 저게 헛소리가 아니야. 야, 이 도끼는 기가 막히 날 있어서 좋은데 도끼. 자루가 없단 말이야, 그 구멍에다 박을 게 없잖아.

그러니까 이게 제자를 말하는 거야. 도끼는 예,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도끼 자루와 도끼야. 그러니까 이게 무열왕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이게 나한테 딸을 달라는 걸 갖다가 자꾸 이 소문을 불렀어.

“자네, 그 도끼 자루 이야기는 뭐야? 도대체 왜 그런 노래를 하고?” 그러니까 “상관 마마가 더 잘 아실 텐데요.” 알았다. 너 우리 딸하고 살아. 이래 가지고 이제 부마가 되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거 부마가 됐으면 부마로 좀 있으면 될 텐데, 설총을 낳자마자 도망을 가버려. 하룻밤 자고 그냥 잡으니까, 야 이거 안 되겠다 이거. 응. 도끼 자루는 이미 내시는 퍼트렸을까? 그래서 왜 너는 도끼 자루를 자꾸 찾냐? 그러니까 나라가 앞으로 위험할 텐데, 내가 이 나라에 인재를 하나 놔두고 가야 되겠어.

그래 내가 절에 가서 편안히 있지, 나라가 없어져 버리면 내가 무슨 중노릇 하냐? 아, 임금한테 그러거든. 그래서 임금이 깜짝 놀래 가지고 자기 공주를 줘서 금방 임신이 되네. 며칠 있다가 “상감마마, 왜 나는 사이 고만 하겠습니다.”가. 그러니까 옛날에는 한번 애 낳은 여자가 시집갈 수 있나 봅니다.

그래서 그 여자 이름이 뭐야? 요석 공주야. 요석 공주가 죽을 때까지 혼자 있었던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저기 소요산, 동두천에 소요산 가면 자제암, 거기에 원대가 있어요. 거기 원효대사가 턱 앉아 가지고, 그 그 저 상복을 머리도 기르고 옷도 그냥 일반인 옷을 입고 도포를 입고 자 있거든.

그러니까 요석 공주가 사람들 시켜서 원해 대사 있는 데 알아냈어. 그래 설총을 데리고 가서, 설총을 한 번도 원효가 안 받잖아요. 네. 설총이 들어가서 원효 대사님 좀 뵙겠다고 하니까, 저 절대 원효가 만나 주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요석공주가 거기서 요석 궁을 지어요. 기와집을 짓고 임금이 지어 줬죠. 그때까지도 거기가 신라 땅이야. 거기까지 신라 땅이야.

그 궁을 하나 지어주고, 자제한 밑에다가 궁을 지어주고, 원효 밑이야. 그 원효 폭포가 있어요. 원효 폭포 밑에다가 집을 지으니까 원효가 맨날 거기 와서 앉아 있거든. 그 원효가 설정을 이렇게 보는 거야.

밑에 설정 머리만 보이지, 머리만. 그 보니까 요석공주가 그 옆에 앉아 있거든. 그 맨날 거기다 절을 하는 거야, 자기를 향해서. 옛날에는 남녀 7세 부동석이라고, 남자가 하면 그 가서 자존심 하게 여자가 가질 못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맨날 거기서 남편이 한번 내려와서 자기들 봐주기를 고대했는데, 죽을 때까지 한번 안 내려와. 원효 대사. 오늘날 것은 한참 원효 대사 아들하고 절을 하고 있는데, 늘 요석절 하는데 원효가 사라져 버렸어. 자제하면서 또 도망을 가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요석공주는 더 이상 원효를 못 찾고 거기서 죽어요. 그 얼마나 아름다워. 맞아 안 맞아요? 내가 15살 때 그 소요산에 차지함을 혼자 찾아갔어. 공부할 때가 없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가서 일을 해 주는데, 매일같이 10 한 10km 동두천 그 저저 소요산 입구에서부터 길이 오솔길이야. 그때 자동차 길이 없었잖아. 자재까지 10km 되는 그 길을 지게를 지고 쌀이고 뭐고 지고 올라 날라야. 신도가 왔다 그러면 지게 지고 내려가야 돼.

내려가면 쌀, 뭐 고구마 이런 걸 주잖아. 지게는 다리가 달달달 떨려. 내가 시골에서 지게를 지고 모음을 오래 살았잖아. 여섯 살 때부터 모음을 살았으니까 지게를 잘 지는데도 자재하 올라가는 집은 경사가 목숨 그래야 올라가요.

정말 목숨 지으면 길을 잘해 놨죠. 옛날에는 발 한 번 잘잘못 뛰면 100m. 밑으로 떨어져 버려 자제함, 소요산 자제함. 그랬어.

그 밑으로 수십 번 떨어질 뻔. 왜 지게에 짐을 많이 졌으니까. 절벽을 올라가는데, 베랑길이 요만해. 근데 거기 지게가 탁 닿으면 시청해요.

그 밑에 보면 100m. 분들은 그냥 절에 가니까 몸만 싹싹 지나가죠. 지게 지고 가는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가 다리가 달달달달.

거기서부터 공중부양이 나오는 거야. [음악] 그거를 매일 저다르니까. 시골에서 모사하는 게 똑같아. 근데 롯데 신격호 회장이 거기 신도야.

내가 머리 빡빡 깎고 있을 때. 그때는 중학교 다닐 때 머리를 깎아야 돼요. 그러니까 절에 있으니까 또 성복을 입잖아. 그니까 알지.

내가 나는 거기 일하는 일꾼인 행자. 행자. 절에 일해주고 공부하는 사람이. 중 되려고 간 게 아니잖아.

나는 꼭 있을 데가 없으면 절로 찾아가서 일해 주고 밥을 얻어먹고 학교 다녔어요. 그러니까 나쁜 사람하고 어울려요, 안 어울려요? 안 어울려. 그래, 안 그래요? 안. 언제나 내 친구 구두 닦던 애들이 자기들 자치하는 방향에 있자.

가보면 담배 냄새가 나. 밤 되면 남면 먹고 술 먹어. 일요일 날 되면 저기 뚝스 놀러 가지. 수영하러 가지.

그럼 내 공부가 되나, 안 돼요? 나는 절대 그런 애들하고 가지 않아. 그래서 꼭 절에 가서 일해 주고 밥 먹고 틈틈이 치해 주고 다니면서 공부해.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는 공기 좋고 물 좋은 거 생수 깨끗한 밥 먹고 공부하지.

부모가 없는 대신 거기 중들이 부모야. 그냥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스님들하고도 친분이 많아. 그때부터 거기서 있었죠. 그다음에 화계사 송산 스님 밑에 가서 3년 있었어.

중학교를 고등학교 졸업해. 설악산 신흥사에서 6개월. 오대산 월정사에서 한 달. 알겠죠? 그다음에 저 수락산.

가면은 화계사라는 절이 있었어요. 거기서 6개월, 그러니까 전부 절에서 공부한 기간이 3년 6개월 정도 돼요. 중학교 때야, 그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넘어가는 과정은 전부 절에 있었어요. 그 고등학교 1학년 때는 목사님 양아들이 돼요.

또 목사님 양아들이 돼 가지고 그냥 목사가 이북에서 내려온 목사님인데, 북한에서 피난 오다가 개한테 따귀를 맞아 가지고 고막이 다 터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귀가 잘 안 들리는 목사님인데, 홍건 목사예요. 강하은 내수동교회 목사예요. 나는 화계사에서 숭산 스님하고 절에 있은 지 3년 만에 헤어지는 거예요.

나는 고등학교 가야 되니까. 산 스님이 나는 미국으로 간다. 그때 산 스님 나이가 30대예요. 나는 전 세계에 포교를 하고 다시는 한국에 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는 중대가 아니니까 나하고 같이 나가자.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스님 따라 서울역을 갔어요. 산 스님이 배낭 메고 가면서 이래, 저 미아리 벌판이 전부 땅이다.

저절 재산이 너무 많다. 이런 데 있으면 중이 썩어간다. 그러니 나는 이걸 다 버린다. 조계종에 돌려주고 나는 떠난다는 거예요.

아, 숭산 스님은 멋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그 그 스님이 떠난 다음에 그 절들이 막 그 땅을 다 팔아먹어 버렸어요. 그냥 그 숭산 스님은 미국에 가서 구두닦기 했어요. 구두닦기를 하면서 화계사 주지스님은 재벌이었어요.

중이 3명이에요. 성사가 그렇게 대단한 분인데 조계 감찰부장을 하면서 합천 해인사, 통도사, 대성사 다 뺏은 사람이야. 그리 그 사람이 깡통 차고 미국에 가 가지고 일본을 거쳐가서 그 당시 비행기가 미국 가는 게 없어요. 일본을 거쳐서 서울에서 나보고 그래요.

나는 일본을 가서 일본에서 배 타고 미국 갈 거다. 아마 이러는 거예요. 그래 미국 가서 구두닦기 했어요. 맨손으로.

구두 닦기 하면서 구두 닦는 사람한테마다 불교 이야기를 하는데 영어를 잘 못 합니까? [웃음] 그래도 구두를 닦으면서 포기를 해 가지고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그 스님의 제자가 다 됐죠. 알죠? 숭산 스님, 형각 스님이라고 했잖아.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책선 사아. 그러니까 내가 숭산 스님의 양자 있으니까 형각 스님도 내 동생이지.

맞죠? 그런데 그 숭산 아이, 송산 스님 가버리면 나는 어디로 갑니까? 너는 화계사 있는 스님이 300명이 바다가 볼려 다 봐. 그러니까 너는 공부하는 절로 가야 돼. 중이 한 명밖에 없는 절, 세금전에 가면 청룡사라는 절이 있어. 그리 찾아가.

나는 미국으로 갈게. 그 서로 헤어졌어. 사나이 대 사나이의 이별이야. 나는 16살, 숭산 스님은 37살.

그래 빠이빠이 했는데 그 사람이 76세 우리나라 돌아왔어. 사에서 돌아가셨어. 아, 알겠는데 저 세금전에 아무리 찾아봐도 스님이 한 청룡사 없는 거야. 해는 졌는데 깜깜해졌는데 여자가 다섯 명이 내려와.

그래서 아주머니, 여기 청룡사라는 절이 어디 있습니까? 아니, 학생이 밤중에 웬 절을 찾냐고? 귀신들 있는 그 우상들이 있는데 왜 찾아? 이래 보니까 삼각산 제일 기도에서 기도하고 내려오는 아멘. 강화문 예동 교회 집사가 다섯 명이야. 잘못 들렸어. 그래, 왜 찾냐? 아, 집도 없고 나는 그냥 학생인데 절에 가서 일해주고 밥도 먹고 학교 다니고 그래.

그러면 가방이 내놔. 가방을 확 뺏어 버려. 우리 스님이 우리 목사님이 아들이 없어. 마누라도 없고.

네가 딱 들어맞아. 가자. 그러더니 손잡고 가방 뺏기고 둘이서 내 손을 강로 끌고 끌려 내려가지고 밤중에 목사 딱 갔어요. 그 목사가 독이야.

북한에서 내려올 때 가지 모포 한 장 외에는 덮지 않아. 교회에서 주는 월급 한 번도 안. 받아. 그러니까 선이 신도들이 해주는 이불이 몇십 채는 되는데, 다 마다하고 자기가 북한에서 가져온 모포, 군용 포야.

그걸 나하고 같이 덮고 자는 거야, 1년. 그렇게 자다 보면 그 목사님이 다 가져가 버려. 지지, 이불 노다지 뺏어가 버려. 나는 또 목사님 이불을 뺏을 수가 없잖아.

그게 커지지가 않아요. 그 둘이서 이제 아들이랍시고 말이야, 이불을 가지고 맨날 밤중에 전쟁을 하는 거야. 얼마나 추워요. 그런데도 그 목사님은 이불 절대 남들이 주는 건 안 덮어.

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 목사님의 그 믿음은 그 또 그런대로 기독교가 그런 믿음도 있었다니까. 아멘. 좋은 점도 많다 말입니다.

네. 그래서 내가 숭산 스님한테서 배운 거, 그 목사님한테 배운 거 나는 주일반 가르쳤어요. 주일반 담당해서 갑자기 절에 있다가 하루 만에 목사 아들이 돼 가지고 또 주일반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그냥 성경을 그냥 또 내가 어릴 때 시골에 초등학교 때도 성경을 공부했네.

그냥 주일반 가르치는 거니까 시은 죽 먹기지 뭐. 성경을 잘 아니까. 그래서 성경을 맨날 가르치는 거야, 걔들한테. 그래 일요일 날은 가서 저 행천도 공터에 가서 북을 치 가지고 애들 데려와야 돼.

그 보통 한 100명을 데려왔어. 꼬마들이 성터 위에서 부글둥둥 치면 행천동에 꼬마가 다 올라와요. 교회 가면 국수 점심. 그 점심 한 끼 먹으라고 엄마들이 다 보내요.

가난했으나 네. 그래 가지고 교회에 바보도 물어오는 거야. 다 그래. 북을 내가 맨 앞에 내는데 북이 내 키만 해.

이걸 둥둥 치면은 그 고글에 무슨 전쟁하는 거 비슷해요. 아니 성터 위에서 그게 신라 시대 때 성하야. 거기서 북을 치고 있으니까 얼마나 멋있어요. 그 북소리 나면 애들이 다 올라와.

그러면 거기서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검성 부드러워 합니다. 그냥 막 부를 아니. [음악] 거기서는 그 노래가 레파토리가 한 몇십 개가 있어.

그거를 부르면서 장단을 맞춰 가지고 사직공을 내려와 가지고 내수동 세종문화관 뒤에 있어요. 거기까지 오면은 점심때가 돼. 그러면 일요일 날은 공부 하나도 못 해요. 그래 그래서 내가 1년 딱 하다가 목사님, 나는 아들 그만두겠습니다.

왜 그러냐니까 나는 학교 가면 학생들이 나한테 수학과 영어를 배우는데, 내가 복습을 해가야 강의를 가르쳐 줄 거 아니에요. 아니, 구 선생 있는데 왜 네가 선생님은 맨날 틀려 가지고 내가 가르치는데 이거 도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디로 갈 건데? 저 홍제동 꼭대기 텐트 치고, 우리 아버지가 죽은 교도소 사형장 보이는데 거기 텐트 쳐. 거기서 공부하랍니다.

그래, 그럼 그렇게 해라. 목사님이 그냥 혼쾌히 허락을 해 주는 거야. 그래 교회에서 보따리 사 가지고 삼각대 가서 거기 있다가 이병철 아들로 이병철 회장 아들로 들어가요. 아주 내가 극과 그걸 다닙니다.

극과 그걸. 아주 그거 나중에 영화로 만들어 놓으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야. 알겠죠?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내 이야기를 하면 기둥뿌리 썩는 줄 몰라. 알겠죠? 네.

언제나 남을 원망한 적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이 인생은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 맞죠? 네.

여몽 한포 영이고, 그다음에 뭡니까? 응. 여몽 한포 영. 답이 뭐예요? 이기고 번개불이야. 번개불 얼마나 빨라요.

한 평생이 번개불이야. 한 평생이 풀리면 이이야. 그거 잠깐 놀다가 없어져 버리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은 생글생글 웃죠. 몇십 년 후에는 여러분들이 번으로 가야 되겠죠? 네. 그때는 여러분이 자연히 돌아가도 기분 좋게 돌아갈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 교가 모든 종교가 물거품이 되느니 안 되느니, 영이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오직 없어지지 않는 건 뭐예요? 경. 허경. 허경영이 체불은 고집하냐.

바라다. 마음속에 있는 거야. 맞죠? 네. 포경은 마음밖에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예. 이거는 마음만 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사람을 몇 명 죽였어.

교통사고 맞아. 맞아요. [음악] 먹는데 갑자기 선남이 와 가지고 어린애와 노인이 다 죽었어요. 그렇죠? 마음 먹은 적 있나? 아니요.

아니에요. 인생은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게 아닙니다. 이 세상은 마음이 거 아니에요. [음악] 해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나? 노.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이 비오게 했나? 아. 비바람에 집이 떠내려가게 했나? 아니에요.

인간 마음 아닌 것이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카피에 너무 히비 노하게 메이지 말라는 거 알겠죠? 영원한 이를 꿈꿔야 된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가는 목이고 집중의 집이요. 복중의 복이요. 맞아. 맞아요.

[음악] 맞아. 그러니까 하늘 궁을 다른 말로 바꾸면 꼭 이름 잊지 말아요. 네. 복 공장이야.

복 공. 또 하늘을 다른 말로 바꾸면 덕의 창고야. 여기에 여러분의 이 쌓여 넘쳐야 여러분이 이제 대공으로 가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는 복의 공장이요.

덕의 창고야. 알겠죠? 나는 계속 이야기하고 싶은데 뭐 또 질문 받아야지. 안 그래요? 네. 너무 재밌습니다.

예. 여기는 가는 길목이고요. 허경만 붙잡고 매달리면 될 것 같습니다. 저기 첫 질문자 김상 고님.

네. 빨리 나오셔서 예. 질문해 주시고요. 그다음 질문자분 민영규 님 대기해 주십시오.

민영규 님 앞으로 나오셔서 대기해 주세요. 저렇게 많이 가져와도요. 나는 저걸 많이 안 먹어. 뭘 그렇게 많이 가져와.

[음악] 응. 박수. 우리 김삼만 고모님은 대순진리의 시자 오래됐죠. 네, 대순진리 계시다가 오셔서 그리고 하늘을 찾아주신 우리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가지 보니까 관계가 몰아갑니다. 내가 처음 별로 없었어요. 그럴 때 제일 처음에 와 가지고 한 30명 되는데 저 뒤에 고 박사 써봐요.

저 많이 차를 타고 가는데 내보고 형님한테 형님, 어, 처 이 뭐 의사입니다. 금이 뭐냐 물으니까 수학가 그래서 첫 인연이 되 총격. 다음, 그다음에 우리의 상 제일 오래된 사람이 누구냐 그니까 아니 이래 학 내 전신이니까 나는 총경 대해서 잘 모르니까 대통령 몇 번 나왔습니까? 세 번 나왔다. 그래서 제가 네 번이면 박스를 대요.

켜지 어떻게 그러냐? 우리가 정을 보르나 놀이를 하는데 보면 또 개 걸 뭐가 있는데 왜 모를 안 가고 연를 했을까? 한 개 뒤집어지면 도고 두 개 캐고 세 번째 떨 세 번도 또 안 된다 치야. 한 이게 시험을 보하는 거죠. 그러니까 또 다시 한번 놓을 수가 있잖아. 그 뭐 나오고 뭐 나오고 뭐 나오고 나중에 마지막에 걸 하면 나와 버리면 뭐로 합쳐 가지고 걸로 들어가서 유 나버 그래 별동이 날 수 있는 게 내부이여, 내부.

선생님께서 계수 이야기를 하셨는데 내가 25살에 보다가 24살 많은 전사실 박정하 한 동갑이고 박우당이라는 호를 가진 사람하고 저 69년 중국 대선 진리를 창조했습니다. 박 박 에 내가 하겠습니다. 뭘 하냐? 주문을 와 가지고 세개를 통일한 거. 주문이 뭐냐? 지금 아직 내가 그 주문 오늘 내가 우리 총장님 네 가지를 물어 겁니다.

아직 답을 못 들었. 그 뭐라 하면 우리가 뭐 만명 모든 모이든 살 때 부르는 주문이 목신 공주라 해가지고 목신 1도 시천주 태주 도통주 그거 네 가를 불러 합찬 거 모시는 뭐냐면 도, 공명, 봉신, 소문, 소자, 소성 짓게 하옵소서. 이렇게 보. 그 무식이 누구냐? 이야, 아직 몰라.

모릅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 어, 내가 처음 딱 들을 때, 내가 모태신앙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서 내가, 아, 이분이 누구냐? 그래 가지고 허경영이 누구냐? 검색에 딱 치니까 막 생애가 나오고 그 울림을 다 지어놨어요. 내가 그때 첫 달 동안에 방도 공부를 됩니다. 앞으로 왜 하느냐면 대순진리를 69년도에 만들어 놓고 94년도에 하작 했는 박우당이 포가 단이야.

소이야. 그분이 돌아가셨다고 하셨는데 하시고 나니까 손이 인이 없는 거야. 얼마를 내가 [음악] [박수] [음악] 800만 명의 사람들 어떻게 내가 그동안에 돌아가시고 난 뒤에는 게 아니고 하늘 주인을 찾기 위해서 신을 찾기 위해 20 했는데 여러분들은 금세 찾아오시는 거 보니까 정말로 리하. 그래서 내가 찾아간 일은 2016년 6월 25일 날 첫 강의에 들어갔는데 한 달 동안에 계속 내가 무 이라 하고 있는데 이분이 누구냐? 그거부터 한 한 달 동안에 계속 반나 본 거야.

그 음성을 듣고 난 뒤부터는 밥을 먹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 몸이 [음악] 회복되면서. 그래서 님 한번 해봐야지. 그래 가지고 2016년 6월 23일 날 전화를 했어요.

한 5시 되. 님께서 탁 진짜 받. 그 경. 그 유튜브 보고 내일 모레가 토요일이니까으로 시까지 오라 그래서 제가 그 우리 오 [음악] 타면서 옆에 있고 앞 그 방을 갔는데 밑에 내려가 보니까 엘리베이터가 세대가 있는데 사람들이 꼭 타고 올라가는 거야.

층에 오라고 말씀하셨으니까 육을 누르고 가만 있으니까 어, 육층. 내 혼자 뭐 하러 가는데 올라가고. 그래서 강당에 들어가서 보니까 강당도 아니고 [음악] 길이야. 그래서게 됩니까? 집 모르니까 옆에 들어가 지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들어가 가지고 좀 이 갔어요.

시에 오라 하니까 뭐 일찍 가야 돼. 한 시대 가니까 사람이 며칠 없었어. 그래서 내가 가만 봤어. 이 여기 사람 얼마 많이 오나 싶어 보니까 사람이 얼마 안 돼요.

자, 몇십 년을 했는데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어디 가느냐? 그 궁금한 거야. 그래서 또 중국 들어가 가지고 아줌마, 지금 아줌마한테 여쭤보니까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은 어디 갑니까? 하니까 빼빼 올라가는데 기가 찬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총장님하고 강의를 듣고 보니까 천주님이 천부경을 가지고 정수장에서 하나님 강의하시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냐? 그 내가 그렇게 찾던 분이 이런 고을 하고 제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뭡니까? 지금 800만 신도가 뭐 부르고 있느냐 하면은 무엇이 대도도 봉면 봉신 동수자 소게 해달라. 시천주 조아정 불만사이 경지 원이 대가 훔치훔치 태월 천상 온 홍리 치아 노래 리 아니 사. 그다음 도통주 처상 원령 강부 태성 두은 신화 신화 마사마이 도통 도덕으로 삼통 문하고 하달 지리하고 주찰 일게 해달라.

누구한테? 인 돌아 마친 강사한테 부르는지, 누구한테 부르는지 아무도 몰라요. 오늘 내가 우리 총장님한테 물어볼 때 여러분하고 같이 한번 물어봅시다. 네. 그리고 이제 사람도 많아지고 이러니까 제가 보는 것은 옛날에 부처님한테 모인 사람들이 깨달은 사람이 부처를 했어.

여기 오시는 분은 내가 봤을 때 무식을 깨달음이 어떤 누구라도 미워하면 안 됩니다. 잘 몰라서 깨달음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여러 사람이 이해를 시키기만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이 됩니다. 절대 싸우고 나쁜 소리 하면 그래서 우리 신자도 배수는까지 손해가 있는데 뭐냐 마음을 속이지 말라, 언덕을 잘 가라, 척을 짓지 말라, 은혜를 버리지 말라, 남을 잘되게 하라.

이런 걸 갖고 있는데 이분들 그걸 지키는 거는 좋은데, 우리 신의를 알아보는 때가 이제 가고 있는데 그냥 주문만 외우고 앉았으니 내가 얼마나 답답합니다. 그래서 일단 만들어라는 건데, 우리가 고등학교가 일곱 개, 대학교가 두 개입니다. 그 대진 대학이라이 들어 봤습니까? 네, 저 계산에 있는 원대하고 고등학교는 그 농부에 대진 주 학교, 대진 고등학교, 남고, 여고 학교, 저 13에 돼 있고, 분당에 돼 있고, 부산에 돼 있고, 강남에 있어요. 거기에서 배출되어 나오는 학생 수도 진리는 배, 진리에는 어느 정도 금인지 알지를 못.

우리 부모님이 대순 진리를 만든 분인데, 아, 어, 진리의 시대가 끝났어요. 네, 이제 섭리의 시대 왔죠. 네, 그래서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 예, 음, 상투 먹던 시절에 만들어 놓은 종교가 해인 시대에 맞지 않죠. 네, 어, 그러니까 내가 어, 음, 신인이 사용하는 것은 해법이라 그랬죠.

법. 그런데 진리들이 쓰는 법은 진리나이 들이 쓰는 법은 해법이 아니야. 알겠죠? 해인 이전에 해인 시대, 지금 해인 시대 이전 법. 맞아, 맞아.

맞습니다. 지금부터 100년 전에 해인 시대가 아닙니다. 예. 50년 전도 해인 시대가 아니에요.

예. 인터넷이 나온 것은, 지금 인터넷 시대로 본격적으로 들어온 것은 최근 아닙니까? 네. 내가 50년 1월 1날 태어났고, 그때부터 그 당시도 해인 시대가 아니에요. 조금 단 해인 시대가 왔죠.

네. 그래서 신위는 해법을 쓴다 이 말이야. 예. 해인법.

그게 유튜브입니다. 알겠죠? 네. 유튜브 써 안 써? 써. 해인 시대 방법 아니에요.

맞아요. 맞죠? 네. 그러니까 회의는 바다만큼 도장이 많다는 건 인터넷 맞죠? 네, 핸드폰 맞죠? 그러니까 TV, 영상, 이런 인터넷 매체, 알겠죠? 네, 네. ET, 뭐라 그랬어요? ET, AT, BT 있다 그랬죠? 네, 그걸 쓰는 시대를 해인시대, 인시대.

이가 뭐죠? 에너지. 에너지, 뭐라 그랬어요? 에너지 스리라 그랬죠? 에너지 스리지가 이입니다. 그다음에는 뭡니까? 즘 알고리즘 지죠? 에, 마지막 블록체인, BT,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그러니까 이런 블록체인이란 말이 나오는 이 시대가 해인 시대 맞죠? 네.

그러니 이 해인이, 해인 시대에, 그러니까 일곱 가지. [음악] 첫째, 언어. 언어. 이 해법은 언어도단.

[음악] 뭐죠? 어이, 신인이 나오는 거야. 지금 이 중학교, 고등학생들이, 어른이든 애든, 선생한테 말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게 욕입니다. “저 새끼, 뭐 저 새끼, 저거 다니, 저 새끼, 저거 왜 지금 늦게 와?” 저 이래요. 그러니까 이건 입에서 욕이 나오는 그 인간성은 짐승만도 못한 거야.

여러분이 만들어 난 마지막 작품이 뭐 하는 자들이, 주둥아리에서 욕만 나오는 거예요. 입에들을 수 없는 욕이 그 순수한 청들 입에서 저처럼 나와. 그거 여러분들이 인간 교육의 마지막 작품이야, 여러분들의 작품. 그걸 하늘에서 보고 있던 자가 직접 뛰어 내려온 거야.

알겠습니까? 네. 이 해인, [박수] 법을 따질 거 없어. 농부가 농사 지은 거, 그거 가서 소출을 보면 농부가 뭐 하고 다니는지 알아 몰라요? 근데 여러분들이 농사한 거는 우리는 재산 이런 거 봅니까? 하늘에서 봐요. 여러분들이 후손들을 어떤 종자를 놔서 길렀고 보면 맞아 안 맞아요? 맞.

딱 보니까 애, 안 나타가 한두 명 나는데 이걸 전부 임금을 만들어 놓은 거야. 이게 아나 무인이. 인마, 벌리면 친구한테도 욕, 저 애한테도 욕, 저 엄마 아빠한테도 욕, 선생한테 욕. 무슨 재일을 만들어.

놨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삼오 삼경은 못 가르치더라도 애들이 입만 벌리면 욕이 나와요. 내가 그걸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그냥 내가 웃고 있지만 심판을 하러 와 있는 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 말도 안 되고, 경전도 안 되고, 진리도 안 되는 이 진리, 도가 진리입니다. 이것이 끊어진 시대에 신인이 온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대순 진리가도 아닙니까? 네. 증산도도 아닙니까? 불교도 아닙니까? 이런 거는 이제 끝났다 소리예요.

끝났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돈은 오합지졸이 되는 거예요. 내가 오고 나면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신인이 오고 나면은 이 돈은 다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진 다음에야 신인이 온다는 거예요.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아니,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응.

그다음에 잘 보세요. 이게 있는 거예요. 이게 인터넷 시대에 뭐가 와요? 신인이 옵니다. 네.

이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가 와야 신인이 오는 거예요. 그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예요. 맞죠? 네. 그다음에 그 오는 그 신인은 신은 스판이 신은 습판 신인 철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아, 오늘 또 우리 고모님이 진리 이야기를 해 가지고 또 복잡해지네요. 나는 누가 건드리면은 깊이 들어가면 어지러워져요. 알겠습니까? 요 신은 습한 신인 줄.

카메라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트럼프가 트럼프가 어떻게 된다 그러면 그렇게 돼, 안 돼? 내가 말한 대로 안 된 게 없어요. 그러니까 말 잘해, 판단력이 뛰어나, 안 뛰어나? 맞죠? 그러니까 요 신은 하는 신이 나온다는 거예요. 응.

그자는 또 뭐 이름이 뭐예요? 하늘에서 천, 하늘의 권세가 왔다는 거예요. 맞죠? 하늘의 권세는 하늘의 권세를 지고 있는 자가 온다 소리예요. 그럼 천억은 내 신인이야. 그럼 그 자의 성신은 뭐예요? 공전멸병, 공전멸병, 공전멸병 하는 신인이 온다.

그 신인이 온다는 거야. 수리야, 또 뭐죠? 그 자는, 그 자는 여기가 뭐라 그러죠? 성산, 성지, 우명제 그랬잖아. 예. 성산, 성지, 우명제.

그 우성제 신인이라는 거야. 또 그 사람은 소 목소리라. 내 목소리가 점점 소 목소리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럼 내가, 그게 이제 달라지는 내 언어 도단 시대가 거의 이제 앞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소리야.

내가 강의를 많이 한다 소리잖아. 예, 맞아, 맞아요. 그러면 내 목소리가 점점 더 쉬워지겠죠. 그럼 진짜 소오름 소리가 나와.

예, 알겠죠? 네. 그럼 나하고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나. 예, 그 시대는 알겠죠? 예. 자, 우성제, 소오름 소리를 내는 자가 성산, 성지, 우명제 온다는 거야.

여기가 소오름 소리가 있는 자리라이 말이야. 성산, 성지, 무명지. 이 앞에가 계명산, 저게 고령산, 최고로 높은 신이 있는 자리야. 고령산.

이런 산들이 세계가 이렇게 둘러치고 있는 가운데 있죠? 네. 그 여기가 하늘궁이야. 알겠죠? 이게 궁의 길목에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왜 백궁에 길목이나 내가 저기 있는 저 방에서 밤마다 공으로 올라가 안 올라가? 여기가 백공의 길목에 여러분이 도달해 있는 거야.

여기가 강의실이 아니에요. [음악] 우성 제야. 응. 소름 소리를 온 들판에 퍼뜨려.

들판이 뭐죠? 지구야. 지구. 지구 전체를 들판이라 그래. 제하라 그래.

제야. 맞아, 맞아요. 제야의 종소리 뭐 이런 소리 하잖아이 덜. 지구라는 이 평야, 이게 제하야.

소오름 소리가 온 지구에 퍼져. 유튜브로 독일에서 온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죠. 미국에서 온 사람 있고, 일본에서 온 사람 다 오는 거지. 이게 온 지구 들.

맞아, 안 맞아? 그럼 유튜브를 통해서 내 오음, 소오름 소리 들어, 안 들어? 들어요. 들으면은 새끼들이 어미. 찾아와 안 와, 알겠죠? 네, 맞죠. [박수] 맞아요.

우성 제야 신인이야. 또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아, 여러분들은 왜 가르쳐 줬는데도 잊어버려요? 신인 출이 아홉 개예요. 아홉 개. 내가 가르쳐 줬잖아.

옛날에 가르쳐 줬는데 잊어버렸나? 사인 부린 신인 줄 알죠? 아닌 것도 아니야. 맞아, 맞아. 여자의 몸에 들어가서 나왔으니까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또 사람인 것도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사람하고 다르잖아.

예. 그러니까 사인 부린 신인 줄이야. 맞죠? 아홉 개나 돼. 아홉 개.

이걸 꼭 알아야 돼요. [음악] 놔요. 내가 지상낙원 신인 줄이에요. 지상.

내가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러 와 있는 [음악] 신인이야. 세상 인간 심판 신인이야. 내가 아까 이야기해 줬죠? 인간들을 심판하러 와 있는 거야. 주둥아리에 가 없어.

내가 인상이 좋고 사람이 좋아서 지금 이래 있는 거지.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젊은이들 입에서 욕이 나오면 그 인간은 그걸로 끝이야. 예. 앞으로 젊은이가 학교 교실이든 길이든 입에서 욕이 나오면 그 인간은 그걸로 매장이 돼요.

알겠습니까? 네. 모든 취직, 취업 시험 이런 데 지안을도 노동자로 가야 돼. 알겠습니까? 예. 철저히 입에 욕을 못 하게 인간 존중 시대를 만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욕설, 그다음에 폭력이야. 이건 용납하지 않아. 어떤 경우도.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시대는 심판을 하는 시대인데, 그거 범죄를 그걸 만든 자가 누구라 생각하냐? 교육자와 정치인, 종교인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을 제일 먼저 심판을 해.

아멘. 그 대가리들 제일 먼저 심판. [음악] [박수] 인심, 신인. 이렇게 신인이 아홉 단계로 해서 나와요.

아홉 단계로. 신인이.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장난하러 와 있는 신인인 줄 압니까? 아니, 사인 부린. 신인 줄 아는 말이에요.

그자는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그 신인이 나온다. 알겠죠? 그러니까 미륵이나 부처나 무슨 예수나, 석가나 이런 거는 에너지 자체가 나와는 정반대야. 맞습니다. 하늘을 열어주는 열쇠는 허경영 외에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 그걸 여러분한테 보여주세요. 나중에는 내가, 나중에 내가 세계를 통일한다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올라가는 걸 직접 보게 해 줄 거야. 알겠죠? 그러나 지금은, 지금은 여러분의 상급을 논해야 되니까 내 이름만고 내 말만 듣고 따라오는 자가 진짜 자들이 찾아내야 되니까 그거부터 보여주면 조폭들이, 무슨 돈 많은 사람들이 제일 먼저 쫓아오지.

무슨 권력자들이 제일 먼저 오겠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내가 미친 사람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때 나를 예를 들어서 갔지만, 예수도 물가에 가서 안 갔어요? 물가에 가서 다 물 먹으러 간 거는 이성계나 예수나 내가 다 똑같아. 석가모니도 물 먹으러 갔다가 여자를 만났어요.

근데 다 물 달라는 방법이 달라. 여자, 예수는 물가에 가서 “물 좀 주시오” 이렇게 했나? “안 내가 물 장사야” 이래서. 맞아요. “내 물 먹으면 영원히 목말 그 뭐하러 파냐?” 그래 안 그래? “네가 파는 물은 헛 거야.

네 진짜 물은 내 입에서 나와.” 예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나의 목구멍에서는 목마르지 않는 물이 영원히 생수”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 근데 이성계는 목이 마르니까 “물 좀 주세요” 이렇게 쳐다봤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여자가 물을 떠서 줬잖아.

예수가 물 달라 하는 방법이 좀 특이하죠? 네. 예수. 그 물 뜨던 여자가 물을 뜨는 게 아니라 도망가 버려 마을로. “야, 저 사람이 메시아가 나타났다.” 예수.

예수를 보고 그 사람이 선지자라고 생각했겠죠? 네. 선지자가 나타났는데 너무나 용한 자다. “너는 결혼을 여섯 번 했구나.” 딱 그러니까 그 마디에, “어머, 이거 보통 사람이네.” 쫓아가 안 가요? 온 마을에 가서 “여기에 저런 선지자가 나타났다.”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물가에 가서 하는 것도 가지 각색인데, 이 승계는 물 좀 달라고 처량한 눈빛으로 쳐다봤어.

그러니까 여자가 알아서 물을 딱 떠서 줬는데, 좋아 안 좋았어? 좋았죠. 이파리를 띄워 주는 바람에 왕비가 됐죠. 그렇게 물을 얻어 걸치는 사람도 있어. 그렇죠? 나는 어떻게 했을까? 나는 물가에 가서 여자 보고 뭐라 그랬을까? 예.

아, 좀 알아 맞춰봐요. 재밌잖아. “나는 그 물 뭐 하러 먹나? 내 눈을 바라봐.” 그랬을까?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물 혹시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랬을까? 그거를 여러분들이 알아내 봐요. 나는 그 사람들하고 차원이 달라.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석가모니는 뭐라 그랬을까요? 석가모니도 물 먹으러 갔어요. 탁발하다가. 그래, 여자 보고 그 물을 좀 한 그릇 좀 떠달라고.

그 여자가 뭐라 그랬어? “석가모니 부처님 보고, 나는 석가모니는 인도에 네 계급이 있죠. 제일 밑에가 뭐예요? 브라, 브라마니야. 바이샤. 샤트리아.

두 번째 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수드라 몇 밑이야? 나는 수드라 계급인데, 네가 물을 떠서.

중은 성녀는 제일 높은 급이야. 그 성녀 밑에가 왕이야. 샤트리아 왕족이란 말이야. 그러면 왕족 밑에가 바이샤, 상인들이.

그다음에 수드라, 일반 사람이라 그래. 이 천민이 불가촉 천민이라고 해서 불가촉 천민은 가서 손을 다하면 큰일 나. 절대 민들고 손을 다하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절대 손을 잡지 말라 해서 불가촉 천민이거든.

어떻게 제일 위에 계급장 가져와. 네. 석가모니가 손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 여자에게 물을 달라는 그 여자가. 복을 짓게 하기 위해서야.

왜냐하면 그 여자가 물을 떠서 석가 춤으로서, 그 여자는 천민으로 다음에 안 태어나는 거야.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뭐, 손이 없어서 물 달라고 그러겠어? 그 여자한테 “이거 보세요, 당신 뭐 불만이면 불만이지, 당신 손발이 없어?” 이러면 그 여자는 평생 또 배로 태어나는 거지, 천민으로. 그런데 어떤 기회가 온 거 아니야? 네, 그 석가모니가 어떤 기회를 주기 위해서 먹고 싶지 않은 물을 달라고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우리 시골의 어머니들은 정말로 물 아이 날아가게 생겼네. 정말로 지나가는 사람이 물 달라 해도 떠서 물 한잔 들고 가세요. 이래.

왜, 달라고 하기 전에 줌으로써 복을 받는 거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스님이 지나가면 보시 주세 이런 소리 안 해.

그냥 가서 가지 와서 갖다 들려. 그러면 더 복이 많겠죠? 예. 그런데 스님이 와서 목 닥치면서 한 한 시간 치고 있으니까마다 못된 가서 조금 떠 가져 와서 저는 그거 복 바꿨어요. 그런 하지 마라.

이 머니는 그 여자에게 천민의 복을 주기 위해서 물을 달라고 한 거야. 맞죠? 네. 그런데 그 여자 급을 하니까 예, 있, 아니야. 예, 석한이 그 여자를 개심하다 그랬을까? 아니죠.

여자요, 그거는 당신의 착각이야. 계획은 없는 거야. 이렇게 이야기하죠. 네.

중에 내 이야기는 다음 강의도 해줘야 되겠는데, 지금 뭐가 들어오네. 또 휴식 시간이 돼 가나 봐. 내 나는 물가에서 뭐라 그랬을까? 아는 사람, 나는 물가에서 녀한테 그 물 좀 주시오. 그래서 그냥 가서 내가 떠 먹었을까? 뭐, 응.

나의 신부여, 물을 가지고 와 이랬을까? 역시 아큐 100단 이들은 구제가 불가능해. 신인은 아무나 신인이 되는 게 아니죠. 네. 누가 이런 걸 나한테 가르쳐 준 자가 있을까? 없어.

없습니다. 누가 여기에 감을 나한테 누가 가르쳐 줍니까? 아니, 어쨌든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준 게 아니에요. 그러나 궁구 절들이 그것이 그것이 섭리네. 알겠죠? 네.

자, 시간이 많이 되는 거 같으네. 어, 그래서 신인이 해인법 쓴다는 건 알아두세요. 해인 시대라는 건 지금이라는 거 알아두세요. 네.

물 알려드려요. [음악] 그저 시간이 좀 길어. 그 시간이 좀 길기 때문에 다음 강 때 누가 질문하세요. 총재님, 그 전번에 그 저 무고 물가 갔을 때 총재님 뭐라 그랬어요? 도대체 가르쳐 달라고 그래요.

네. 그럼 내가 친절하게 가르쳐 줄게요. 네. 자, 오늘 여기 처음 온 사람, 남자 처음 온 사람 나와요.

[음악] 또 목걸이 하나, 팔찌 조그만 건 내 얼굴 있는 거 가지고 있는 사람. [음악] 나와. 그다음에 그냥 내 목걸이, 내 얼굴 없는 배지 가지고 있는 사람, 반지 같은 팔찌 같은 있는 사람 가져 나와 있어. 없지? 내 거만 있지.

응. 자, 조금 전에 질문한 사람, 사형제도는 어떻게 할 거냐 질문했죠? 네. 그럼 나는 그걸 여러분한테 물어봐. 사형제도는 이미 나는 다 정해져 있고 강의 때 내 공에도 다 들어 있어요.

네. 모든 것은 사형제도는 사형이나 무슨 감옥에 쳐넣는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정부 벌금으로 처리하죠.

국민 배당금 때문에. 알겠죠? 꼭 사형을 시켜야 될 사람도 상당한 벌금을 내면은 그 사람은 풀려나는 거야. 네. 그 대신 켜야 될 은 돈이 없을 게는 어쩔 수 없어.

황상 없애는 대로 가야 되겠죠? 네. 예. 그래서 사형을 직접 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네.

죽도록 일하면 되죠. 네. 예. 그것은 어 내가 영적으로 사람을 일을 시키면서 그 사람이 여러분한테 배당금에 도움이 되고 여러분 환경에 도움이 돼야지.

나쁜 짓 해놓고 살짝 자기만 죽어버리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겠죠. 그래서 공짜가 없어.

아니, 사람을 죽여놓고 자기 혼자 가서 사연 받아버리면 그 사람은 소평게 그래, 안 그래요? 배 빠지게 죽지도 못하게 죽는가 우리가 감시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가서 그냥 감시해 가지고 끝까지 일을 시켜야 돼. 자기도 죽으려 그러면 감시하다가 뛰쳐나오면서 못 죽여야 돼. 죽는 건 도피야, 도피.

왜 우리가 도피를 시켜? 알겠죠? 그래서 욕하는 친구한테, 욕하는 사람, 뭐 아버지한테 욕하는 런 사람들이 이제 어디로 간다고요? 황천길로 가죠. 가서 죽으라고 우리들한테 욕한 죄를 씻어야 돼. 씻으면 그 사람이 욕을 안 한다는 기록이 쫙 거기서 작업 현장에서 나오면 석방될 수가 있어. 알겠죠? 그렇지 않으면 부모가 그 애가 욕한 대한을 하게 돼 있어.

알겠습니까? 자기 자녀가 욕을 하면 부모 벌금 많이 내야 되겠죠. 이 해서 벌금 제도지. 사람을 잡아 넣거나 이런 제도는 내가 대통령 되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집니다.

그래서 전국의 감옥에 들어가는 쌀 거게 옷 입혀 줘, 먹여 줘, 재워 줘. 그건 뭐 호텔입니다. 죄진 사람을 그렇게 우대하는 됩니까? 미국에는 교도소가 굉장히 문제가 많아요. 교도서 안에 들어가서 교도관을 때린다거나, 지리 폭력이 너무 많아가지고 교도소 안에 사용이 있을 필요 없어요.

서로 때리고 지르고 해서 그 앞 죽여. 그니까 운전 한번 잘다고 감옥에 갔어. 갔는데 살인 달고 같이 있는 거야. 그러다 그냥 때려서 맞아 죽는 거야, 일반인이.

그래 죽는 사람이 어마어마한 거야. 감옥에서 죽는 사람이 사용받는 사람의 배야. 없어 가지고 벌금 안 내고 다 가. 경찰 감옥 갔는데 악한 살인범들 같이 한 방에 있는 거야.

그럼 그런다는 기분 나쁘면 살인범이 어차피 사용 받은 놈들이니까 그냥 목을 비틀어 죽여버려. 아무 죄도 없이 들어온 놈이 그냥 살인 놈들하고 같이. 미국 사회는 감옥에서 일어나는 폭력 사태가 심각한 지경까지 와 있어요. 맞아.

그걸 업자는 데 있는 애들은 없어요. 알겠어요? 아무 죄도 아닌데 사소한 죄로 세금 밀렸다고 감옥에 갔는데, 아니 세계적인 폭력배들이 날뛰는 거. 그 안에 미국에는 전국 권총으로 20명 죽인 놈, 세 명 죽인 놈, 막 이런 놈들이 서성거려요. 그러니까 그 옆에 있는 동료를 죽여 봐야 자기 죄가 사형인데, 추가돼 봐야 아무 사람도, 교도관도 기분 나쁘면 죽여 버리는 거야.

기면 되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래야 내 죄 추가해라, 이러는 거야. 어차피 사형이니까. 사형수만큼 무서운 놈이 없는 거야, 감옥에서는.

그래서 교도관 안에 폭력을 없애려면 허경영이의 강의 집만 돌려주면 돼. 그냥. 앞으로 앞으로 사람들 욕 안 하게 하는 방법도 내 강의집 유튜브만 대통령 된 다음에 돌려주면은. 오늘 교실에 애들 수없이 내 유튜브 틀어 놓으면 돼.

예, 맞아, 맞아. 모두 윤리 시간에 허경영 유튜브를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다 틀어놔야 돼.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옵니다. 알죠? 3주 걸리죠? 네.

그럼 3주를 우리가 숫자가 하면 얼마야? 21이네. 21은 21세기에는 사람이 서 깨달은 아버지 말아요. 네. 이 21세기가 해 시대요.

네. 그래서 인간의 인간이라는 이 지구라는 달 알이 깨어나는데 21세기까지 온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네. 왜 달을 가지고 여러분을 깨우쳐 주려고.

아멘. 부화하는 것이 언제나 21일이 걸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네. 이 달이라는 놈이 예.

이 달이라는 놈이 예. 이게 부화야. 부화할 붙자. 계란이 부활 묻자.

이 화 맞자. 부화. 닭이. 부화한다.

합으로 알겠죠? 네. 그러면은 달이 부화 21일이 걸리는 것은 21세기가 돼야 지부 안에서 [음악] 깨, 알겠죠? 네. 깨어난다는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어둠에서 깨어나. 아멘.

그 21세기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될 걸 미리 알고 계란이 부화하는 것도 21일이, 21일이 걸려야 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내가 이거 껐다 맞췄나? 아닙니다. 이건 이거 만들어 놓은 사람도 나니까.

네. 을 만든 자도 그까 왜 21세기까지 달이 21세대 꼭하고 어둠이 가는 거야. 새벽에 와, 안 와요? 와. 맞죠? 네.

자세히 들어보니까 맞는 말 같죠? 네. 취소되는 거 같아. 아, 진짜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머리 제일 좋은 사람이 옛날에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천국만 천국의 해석한 사람, 최, 최치원이죠. 네. 최치원이가 일곱 살 때 중국의 임금이 신라 왕한테 나라 임금이 신라 왕한테 문제를 하나 냈죠? 네. 문제를 했죠? 네.

뭘 문제를 [음악] 했어요? 안에 계란가지이 안에 뭐 가는지 깨지 말고 알아내라. 그래 가지고 답을 주라. 신라 보냈죠. 신라에 얼마나 머리 좋은 놈들이 있나 보려고.

라하고 신 사가 왔는데 신라를 한번 넘어서 어떤 천재가 있으면은 신라를 쳐들어가는 걸 좀 보려할 보냈어, 안 보냈어? 보. 그는 길을 꺾으려고 한 거야. 아, 다 보냈는데 신하들이 그거 알아 맞췄나? 못 딱 돌 이만은 도를 가다 이 안에 뭐가 가든지 알아버려. 아무도 신하들이 몰라.

아니, 이거 중국에 알려줘야 될 날짜가 됐는데스럽지. 우리가 이걸 모르면 되냐. 도인들 다 불러, 다 불러 왔는데 알았어, 몰라. 재히, 다 불러 왔 재히 알았어.

허님, 불 거 [음악] 없어. 그러니까 최치원이가 불려 갔어, 안 불려? 어. 소문이 났으니까 그 똑똑한 애가 있다니까. 천재를 내가 청원대 불려 가듯이.

응, 어릴 때 불려간 거야. 임금이 앞에 닦더니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랬죠? 거, 내가 알려졌죠. 네, 뭐라 그랬어? 나, 거. [음악] 내가 옛날에 알려주게 오래됐는데.

얼마 됐죠? 단단, 석물, 단단한 최초이 딱 보자, 보자. 금방 아는 거야. 반단, 석중, 물이라. 단단한 돌 아래 뭐요? 반.

[음악] 뭐, 아, 그 내가 가르쳐요. 라, 야, 야, 야. 응, 야. 정, 정, 정, 명.

이렇게 [음악] 얘기했죠. 네. 한정이 뭐라 세? 그다 토야. 응.

아는 사람이 있는가 보자. 모르겠습니까? 음. 무슨 하냐면은, 아니, 단단은 석물에 반은 옥이고 반은 황금 이래. 란이야, 노란자 황금이, 흰자는 옷같이 생.

세상에, 그 꼬마가 그걸 어떻게 알아? 니고 한문으로 탁 써가 임금 앞에 딱. 임금이 기절 풍해 버렸어. 그때 임금이 중풍이 걸린 거. 놀래 실내가 망하는데 기억해겠어? 충격을 받아가지고.

응. 왕이 왕손이 바뀌. 한 단단 이저 반옥 반 황금이라. 근데 야야, 지시죠.

뭐요? 이게. 응. 밤에 시간을 알려 주는 거야. 이게 맞아? 맞아요.

야지 시인데 한정미 뭐요? 미토. 음이 뭐예요? 울지 못하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소리를 내지 안에 가져 있다 이 말이야. 밤물 알려 때를 알려주는 새가 들어 있는데 소리를 지을 수 없다 이.

갇혀 가지고. 어머, 어린애 일곱 살짜리가 한문으로 쫙 이 가자 아니에요. 이게 신에 있는 이야기야. 누가 지어낸 것도 아니고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야.

이게 최치원이 머리 되게. 그래서 중국에서 황대하시는 고시에 붙어 가지고 중국에서 과거 장원 급제를 했어. 12살에. 중국의 장원 급제해 가지고 중국에서 배설을 했어.

맞죠? 네. 어. 그러니까 부 이것이 언제 부화한다고? 21세기. 그래서 계란은 21일이 돼야 부하가 되는 거야.

아멘. 와, 맞아 안 맞아? 맞아이 이야기를 들었다는 건 여러분은 영광인 줄 알아. 21세기에. 신인이 온다는 게 아홉 개가 있었죠.

예, 21세기에 신인이 온다는 게 아홉 개와 부하와 이런 것은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다는 걸 알겠습니까? 어제 살짝 이런 이야기 한 사람 있나 없어요. 시간이 없다고 제 보가 시계가 보여요. 빨리 끝내야 됩니다. 네.

자, 그럼 두 사람 들어가요. 파이팅, 파이팅. 이제 목걸이가 저 팔찌 같은 거 많이 보내야 돼. 네.

아유, 반갑습니다. 자, 나는 저 요것을 낼게요. 노래 가슴 라이브 가슴. [음악] [음악] 민님 계십니까? 민용님 안영규 아니에요.

[음악] 규님 아까 안규 님이 [음악] 아, 그런데 우리가 출연료가 없어. 출연료가. 예. 앞으로 출연료를 좀 줘야 되겠어.

예. 게 오늘 라이브 가수 느낌 나나요? 네. 참 제가 종문 가수도 아닌데 참 살다 살다 제가 참 별거 다 합니다. 하늘궁에 마이클 잭슨이 하늘궁에 반갑습니다.

초대가수 선수. [음악] 인사드리겠습니다. 아, 박이가 잘 박. 자, 오늘 또 총재님과 저는 한 팀이기 때문에 저번에 했던 그 연술 뭐 자, 한번 놀아 봅시다.

라인. 자, 시작해 보겠습니다. 내. [박수] 허경영, 허, 나, 해, 반, 해, 방, 방대대, 볼대.

[박수] [음악] EN 야야야야야. 그 사람이 누구 사어요? 그 사람을 계에 나에게가 있어. 공중부양 나갔어요. 허경 격, 허자.

자, 내가 내가 못이 주시라. [음악] [박수] 번다고 고주 사랑. [박수] 계시 제 사주의 전체 국민이 잘 산다. 내모 문 천 감성.

[박수] [음악] 의 나오를 그 사람이름. [음악] 구랑랑요. 그 사람 게에 나에게 가겠어. 공중 두강.

[음악] 갔어요. 어냐. [음악] 고무자. 내가 내가 원리 주시는 더.

[음악] 원자. 내가 정말 내가 정말에 지야. 내 당제 산주의 정체 온이 잘 산다. 내고 거 민제 산체 오이 잘 산다.

내보 허고. [박수] 가 네. 아, 지금. 시에서 다시 15분 끝내야 되는데, 다시 지금 10분이 되어가고 있어서 어떻게 할까.

최근 질문 꼭 하셔야 될 질문자도 계십니까? 질문자 분이 아홉 명이나 시청이 돼 있는데, 네, 이만 내겠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셨죠? 네, 이것으로 58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 영명 영명 경명 경 경영 경영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