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9 h72
알파고(AABB)와 신의 한수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류의 미래 문제(환경, 기아, 전쟁)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역할과 능력.
- 알파고(AABB)와 신의 한수
알파고(AABB)의 구성:
A: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인공지능 기술)
B: Blockchain (블록체인)
B: Big Data (빅데이터)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이세돌은 알파고에게 한 번 졌지만, 마지막에 ‘신의 한수’로 승리했다.
알파고는 모든 과거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최적의 수를 찾아내지만, 이세돌은 컴퓨터에 없는 새로운 수를 찾아내 이겼다.
‘신의 한수’는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창의적인 수를 의미한다.
정치와 신의 한수:
기존 정치인들은 알파고처럼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식만 답습하고 있다.
이러한 정치에 ‘신의 한수’를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알파고의 구성 요소
AABB는 알고리즘(Algorithm), 인공지능 기술(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블록체인(Blockchain), 빅데이터(Big Data)의 약자입니다.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알파고입니다.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한계
알파고는 지금까지의 모든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만으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세돌과 ‘신의 한수’
이세돌 9단이 알파고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수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이를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며,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의미합니다.
정치와 ‘신의 한수’
현재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법(AABB)을 답습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정치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신의 한수’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인류의 미래와 역할
미래 인류의 세 가지 유형:
현생 인간: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다.
DNA 수정 인간: 질병에 강하고 수면 시간이 짧으며, 외모가 뛰어나다.
로봇: 경비, 가사,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다.
미래 인류의 변화와 로봇 시대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간
현생 인간: 현재의 우리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습니다.
DNA 수정 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하루 1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난 인간입니다. 이들은 현생 인간을 압도할 것입니다.
로봇: 단순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 심지어 배우자 역할까지 수행하는 로봇이 등장할 것입니다.
로봇의 역할 확대
로봇은 경비, 과외 교사,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 것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완벽한 교육을 제공하므로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로봇은 세금 납부, 관리비 지불 등 행정 업무까지 처리하여 인간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역할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를 한 방에 해결할 ‘신의 한수’를 가진 존재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경제 문제:
대기업이 전체 물류의 95%를 차지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다.
퇴직금을 투자하여 장사를 시작하는 경우 대부분 실패한다.
IMF 때보다 현재 국민들이 살기 더 어렵다.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이 자신이 등장할 시기임을 알리는 하늘의 사이클.
환경 문제: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해양 생물을 위협하고, 플라스틱 섬을 형성한다.
일정 기간 후 소멸하는 플라스틱 개발과 플라스틱 수거에 대한 보상 시스템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에 대한 강력한 처벌.
심각한 플라스틱 오염 문제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오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는 등 해양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
생산된 플라스틱의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인도보다 큰 플라스틱 섬을 형성.
환경 문제 해결 시스템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해 모든 환경법을 통합하고 통제력을 가지면 환경 문제를 일사천리로 해결할 수 있다.
분해되는 플라스틱 개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을 것입니다.
고래 뱃속에 들어가도 용해되어 흡수되는 플라스틱을 만들 것입니다.
자신이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듯이, 녹는 플라스틱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 구축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수거를 장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수거 비용을 충당하고, 국가가 이를 매입하여 재활용.
현재 10%에 불과한 재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과 환경 의식 고취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지구를 죽이는 행위를 근절하여 후손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전쟁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
세계가 통일되면 각국의 국방 예산(한국 40조 원)이 필요 없어지며, 이 돈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 생산은 환경을 파괴하므로, 불필요한 전쟁을 멈추고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적 편차는 허용하되, 너무 큰 편차는 허경영이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기아 및 전쟁 문제: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이 많지만, 선진국은 오락과 예술을 즐기며 무관심하다.
GMO 기술로 식량 생산량이 충분하므로, 하루 두 시간 노동으로 모두가 배불리 먹고 살 수 있다.
전쟁에 사용되는 막대한 국방 예산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돈이다.
세계 통일을 통해 환경, 기아, 전쟁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 능력과 증명
에너지 테스트: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그렇지 않으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에너지가 물질과 생명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증명한다.
예지 능력:
종로 강의장에서 발생할 문제를 미리 환상으로 보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을 미리 알았다.
치유 능력:
강연 참석자의 몸에 에너지를 넣어 질병을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의 세포는 만든 사람의 말은 듣지만, 본인의 말은 듣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영혼과 의식:
영혼은 몸 밖에 존재하며, 심장과 뇌 사이를 오간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존재하며, 다른 세계에서 전생의 인연을 만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1%만 사용되며, 나머지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곳이다.
“알파고가 신의 한수에 졌다”는 언론 보도:
이는 홍보 효과를 위한 것이며, 실제 신의 한수는 인간이 둘 수 없다.
이세돌의 승리는 돌연변이 또는 우연한 일치에 가깝다.
오직 허경영만이 진정한 ‘신의 한수’를 사용할 수 있다.
행복을 빌어주는 행위의 차별: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워하는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행위이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행복을 빌어주어야 하며, 이는 정성의 기본이다.
개인적인 기부보다는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를 통해 골고루 돕는 것이 바람직하다.
알현(謁見): 임금이나 신과 같이 아주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접견(接見): 대통령,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알파고(AABB): 인공지능 기술, 블록체인, 빅데이터를 결합한 시스템을 지칭한다.
신의 한수: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창의적인 해결책을 의미한다.
성주괴공(成住壞空): 모든 물질이 생성되고(成), 머무르고(住), 부서지고(壞), 사라지는(空) 과정을 의미한다.
인간, 신, 귀신의 개념
인간을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형태로 비유합니다.
신: 허경영 자신을 의미합니다.
인간: 신의 몸이 되어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귀신(마귀): 자신이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오류 지적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부처처럼 자유자재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역할: 이성으로 감성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되며, 신은 몸이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혼의 위치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하며, 몸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심장과 뇌, 간 사이를 오가며, 특수 카메라로 촬영하면 하얀 에너지 형태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와 무관하게 존재합니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과 기부의 중요성
행복을 비는 마음의 중요성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
차별 없는 정성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운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정성과 결과의 관계
정성이 잘못되면 좋은 의도도 소용없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사사불성 처불상(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의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 없는 기부와 나눔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그 선물이 자식에게 해가 될까 걱정하는 것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정성을 베풀 때도 불안감을 가집니다.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편견이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처럼 자식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고,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여 골고루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전 세계 불쌍한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므로 좋은 방법입니다.
네트워크 사회와 상호 연결성
우리 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어느 한 사람도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미워하거나 차별하는 것은 전체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는 하늘 아래 모든 존재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면 결국 불행해질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도(道):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의미한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방문자들에게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며,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병원, 강당,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커피와 인슐린:
커피의 카페인은 인슐린을 소모시키므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다.
혈액형의 진화: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혈액형이 다양하게 나뉜 것은 인류의 생존에 기여했다.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수혈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서양인의 띠와 혈액형 영향
서양인도 동양인과 마찬가지로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형의 진화와 역할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합니다.
인류가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은 오래 생존하고, 유전자 검사 등에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미래 혈액 수혈 기술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모든 혈액을 수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다음 주 일요일(12월 16일)은 생일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됩니다.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성산성지(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정당정치(政黨政治)-(정(政)-govern, 당(黨)-party, 정(政)-govern, 치(治)-rul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삼청(三淸)-(삼(三)-three, 청(淸)-clear)
중찰사(重察使)-(중(重)-heavy, 찰(察)-inspect, 사(使)-envoy)
하질리(何地理)-(하(何)-what,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성견(聖見)-(성(聖)-holy, 견(見)-view)
지명(指名)-(지(指)-point, 명(名)-nam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알고리즘(Algorithm)-(알(알)-algorithm)
블록체인(Blockchain)-(블록(블록)-block, 체인(체인)-chain)
아티피셜 인텔리전스(Artificial Intelligence)-(아티피셜(아티피셜)-artificial, 인텔리전스(인텔리전스)-intelligence)
빅데이터(Big Data)-(빅(빅)-big, 데이터(데이터)-data)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see)
접견(接見)-(접(接)-receive, 견(見)-see)
견자(見者)-(견(見)-see, 자(者)-person)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sovereign)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대법원장(大法院長)-(대(大)-great, 법(法)-law, 원(院)-court, 장(長)-chief)
중세유럽(中世Europe)-(중(中)-middle, 세(世)-age, 유럽(유럽)-Europe)
재정(財政)-(재(財)-finance, 정(政)-government)
왕궁(王宮)-(왕(王)-king, 궁(宮)-palace)
성도(聖徒)-(성(聖)-saint, 도(徒)-discipl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성전(聖殿)-(성(聖)-holy, 전(殿)-temple)
면제부(免罪符)-(면(免)-exempt, 죄(罪)-sin, 부(符)-talisma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억조경(億兆京)-(억(億)-hundred million, 조(兆)-trillion, 경(京)-quadrillion)
해자양(垓秭穰)-(해(垓)-myriad, 자(秭)-septillion, 양(穰)-octillion)
구관음(溝澗正)-(구(溝)-gully, 관(澗)-stream, 음(正)-correct)
정제극(正載極)-(정(正)-correct, 제(載)-load, 극(極)-extreme)
항아라(恒河沙)-(항(恒)-constant, 아(河)-river, 라(沙)-sand)
불무(佛無)-(불(佛)-Buddha, 무(無)-none)
외계인(外界人)-(외(外)-outer, 계(界)-world, 인(人)-person)
피사체(被寫體)-(피(被)-receive, 사(寫)-write, 체(體)-body)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임금(任金)-(임(任)-appoint, 금(金)-gold)
백성(百姓)-(백(百)-hundred, 성(姓)-surname)
성군(聖君)-(성(聖)-holy, 군(君)-ruler)
대결(對決)-(대(對)-oppose, 결(決)-decide)
신의 한수(神의 一手)-(신(神)-god, 의(의)-of, 한(一)-one, 수(手)-move)
현생인간(現生人間)-(현(現)-present, 생(生)-life, 인(人)-human, 간(間)-between)
DNA 수정 인간(DNA 修正人間)-(수정(修正)-modify, 인(人)-human, 간(間)-between)
로봇(Robot)-(로봇(로봇)-robot)
빅데이터(Big Data)-(빅(빅)-big, 데이터(데이터)-data)
알파고(AlphaGo)-(알파(알파)-alpha, 고(고)-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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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제72회 하늘궁 강연 (2018.12.09)
제1장: 인공지능 시대와 신의 한 수
1.1. 인공지능의 구성 요소
인공지능(AI)은 다음 네 가지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
A: 알고리즘 (Algorithm)
B: 블록체인 (Blockchain)
B: 빅데이터 (Big Data)
A: 인공지능 기술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이 네 가지가 합쳐진 것이 바로 알파고이다.
1.2.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 알파고와 이세돌
알파고와 허경영 중 누가 이길 것인가? 허경영이 이긴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에서 이세돌이 마지막에 승리한 것은 신의 한 수 덕분이다.
알파고는 모든 과거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최적의 수를 찾아낸다.
인간의 수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다.
이세돌이 승리한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수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이러한 수는 신(神)의 영역에 속하며, 신의 한 수가 있어야만 알파고를 이길 수 있다.
정치 또한 마찬가지이다. 기존 정치인들의 방식은 알파고와 같으며, 여기에 신의 한 수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신의 한 수가 정치의 판도를 바꿀 것이다.
제2장: 미래 인류의 진화와 로봇의 역할
2.1.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류
미래에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등장한다.
현생 인류: 현재의 인간으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다.
DNA 수정 인류: DNA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수명이 길며,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이들은 외모가 뛰어나 현생 인류의 설 자리를 위협할 것이다.
지혜 인류: (설명 부족, 문맥상 DNA 수정 인류와 유사하거나 더 진화된 형태)
2.2. 로봇의 발전과 인간 생활의 변화
로봇은 단순 경비 업무를 넘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섹스 로봇: 인간의 배우자 역할을 대체한다.
과외 선생 로봇: 모든 교육 정보를 빅데이터로 학습하여 자녀 교육을 담당한다. 이로 인해 학원과 과외 비용이 사라진다.
가정 관리 로봇: 전기세, 세금, 관리비 납부 등 집안의 모든 행정 업무를 처리한다.
이러한 로봇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제3장: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3.1. 소상공인의 위기
대한민국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한다.
이는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인테리어 비용 2억을 들인 가게는 3년 안에 망하는 공식이 있다.
퇴직금을 투자하여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한다.
3.2. IMF보다 심각한 경제 상황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다.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나라가 어려워지는 시기에 접어든 것이다.
국민들은 이 시기를 참고 견디며 자세를 낮춰야 한다.
3.3. 파도타기 비유와 국가의 운명
국가의 흥망성쇠는 파도타기와 같다.
파도가 높이 올라갈수록 몸을 낮춰 내려갈 준비를 해야 한다.
초보자는 파도가 올라갈 때 기분 좋게 서 있다가 결국 거지가 된다.
대한민국은 현재 파도타기 절정에서 내려오는 중이다.
역대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등 국가가 하락세를 겪고 있다.
국민들은 바닥을 쳐야 비로소 천재에게 정권을 맡겨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사이클은 허경영이 등장할 때를 대비한 하늘의 계획이다.
제4장: 하늘궁의 비전과 세계 통일
4.1.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다.
하늘궁에 처음 온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으며, 이들은 나중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하늘궁에는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지어져 치료를 제공하고, 강연과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것이다.
모든 사람은 오전에는 산을 걸으며 건강을 증진한다.
하늘궁은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다.
4.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
허경영은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정치를 한다.
허경영은 살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GDP 불균형을 해소하고, 모든 국가의 GDP를 동일하게 만든다.
전 세계 화폐를 블록체인 기반의 단일 화폐로 통일하여 환율 변동을 없앤다.
이는 전 세계 사람들이 어디에 있든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든다.
4.3. 진정한 행복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현재의 행복은 불확실한 행복이다.
전 세계 5억 명이 굶어 죽는 상황에서 우리가 오락을 즐기는 것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과 나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을 만큼 곡식이 풍부하다.
기본 생활이 보장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예술과 음악을 논하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부분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통일을 이야기한다.
허경영은 지구 시스템을 바꾸고, 알파고 같은 국가 정치 시스템을 신의 한 수로 바꿀 것이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정치가 진정한 신의 한 수이다.
4.4. 허경영의 생일과 미래의 하늘궁
허경영의 생일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영을 아련하러 오는 사람들이 줄을 이을 것이다.
이들은 하늘궁을 돕기 위해 많은 재산을 기부할 것이다.
이 자금은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제5장: 허경영의 초능력과 신인 증명
5.1. 하늘궁 출석 기록과 미래 혜택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기록되어 있다.
이 명단은 누가 몇 회차에 왔는지, 누가 가장 많이 왔는지 등을 보여준다.
이 기록은 하늘궁 건축 기금 마련과도 연관되어 있다.
하늘궁에 기부한 사람들도 기록에 포함된다.
5.2. 허경영의 저서와 공중부양 축지법
허경영의 저서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공중부양 축지법” 등이 있다.
“공중부양 축지법”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으로, 이를 통해 허경영의 가르침을 접하게 된다.
허경영은 실제 공중부양 축지법을 사용하며, 일부만 보여준다.
태권도 고수도 할 수 없는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다.
50명의 사람이 달려들어도 눈 깜짝할 사이에 모두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졌다.
5.3. 강의를 통한 문제 해결
허경영은 무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강의를 통해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조폭 두목이 강의를 듣고 눈물을 흘리며 부하들을 돌려보낸 사례가 있다.
이는 허경영의 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5.4. 종로 상가 매입 일화
허경영은 종로 상가 매입 과정에서 신비로운 경험을 했다.
상가 소유주들이 허경영에게 팔지 않기로 결의했으나, 허경영은 환상을 통해 이를 미리 알았다.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진 여성이 허경영의 영적인 부름에 응답하여 찾아왔다.
허경영은 그 자리에서 계약금, 중도금 없이 잔금을 지불하고 상가를 매입했다.
매입 가격 협상 과정에서도 허경영은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여성은 홀린 듯이 계약에 응했다.
이 여성은 거래 후에도 허경영에게 여러 번 고맙다고 말했다.
이 일화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5.5. 신의 한 수와 돌연변이
이세돌의 승리는 신의 한 수가 아니다.
언론이 홍보 효과를 위해 붙인 이름일 뿐이다.
이세돌과 알파고는 같은 능력의 범주에 속한다.
알파고는 이세돌의 과거 바둑 기록을 모두 알고 있었다.
이세돌이 승리한 수는 컴퓨터에 없는, 예측 불가능한 수였으며, 이는 돌연변이에 가깝다.
진정한 신의 한 수는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다.
직접 지구에 온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국회를 축소하는 것이 신의 한 수이다.
허경영의 33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은 신의 한 수이다.
제6장: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의 반응
6.1. 종교와 정치의 타락
종교와 정치는 타락하여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 위험에 직면해 있다.
중동의 핵무기 개발은 쌍둥이 빌딩 테러보다 심각한 위협이다.
한반도 남북 전쟁은 이러한 세계적 충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지기 위해 왔다.
6.2. 알현과 접견의 차이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알현(謁見)이라 하고, 일반 사람을 만나는 것을 접견(接見)이라 한다.
임금이나 신을 만날 때 알현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현재 로마 교황만이 알현의 대상이지만, 이 또한 신이 아니므로 접견에 해당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진정한 신인을 알현하는 것이다.
6.3. 인간의 진화와 뇌의 활용
인간의 얼굴은 무한한 윤회와 진화를 거쳐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인간의 뇌는 1%만 활용되고 있으며, 99%는 전생의 기록이 저장된 채 쉬고 있다.
이 99%의 뇌가 현생의 삶을 거의 99% 통제한다.
의사의 자녀가 의사가 될 확률이 높은 것처럼, 집안의 직업이 대물림되는 경향이 있다.
미래에는 DNA 수정을 통해 이러한 경향을 바꿀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우주와 같아서, 현재는 도시 국가처럼 일부만 개척되어 사용된다.
뇌의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더 높은 차원의 별로 진화하게 된다.
제7장: 허경영의 에너지 실험과 우주의 교신
7.1.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물체에 힘이 생긴다.
나무나 플라스틱 조각 등 어떤 물체든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대면 강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배 빠르게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7.2. 만물의 반응과 우주의 통제
허경영이 지나가면 모든 만물이 미소를 짓고 고개를 숙인다.
허경영이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다.
이는 자연이 허경영의 불편함에 반응하여 비를 통제한 것이다.
우주 전체가 허경영의 모든 것을 알고 교신한다.
허경영을 향해 욕을 하거나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결과를 맞았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모든 만물이 허경영의 경호원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8장: 영혼, 마음, 정신, 생각의 위치
8.1. 몸과 영혼의 관계
우리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쳐 사라진다.
그러나 영혼은 성주개공하지 않는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남아 다시 싹을 틔우듯이, 인간의 영혼은 몸 밖에 존재한다.
인간의 뿌리는 허공이다.
8.2. 인간, 신, 귀신의 개념
인간의 얼굴은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요소를 담고 있다.
신: 허경영을 의미한다.
인간: 사람을 의미한다.
귀신(마귀): 자기 몸이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자를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인간이 부처까지 모든 가능성을 내포하며 육도 윤회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는 오류이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을 초월할 수 없다.
부처는 100%를 의미하지만, 인간은 이에 도달할 수 없다.
8.3. 종교의 역할과 이성적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이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신은 몸이 없으며,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신은 직접 행동하지 않는 존재이다.
도(道)는 이성을 개발하여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
물질이나 소리에 얽매이지 않고, 눈으로 보거나 귀로 듣는 것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8.4. 영혼의 존재와 이동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한다.
영혼은 심장과 간, 뇌 사이를 오가며 몸 주변을 맴돈다.
특수 카메라로 찍으면 영혼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 심장 기증자의 집으로 찾아가는 사례는 심장에도 의식이 있음을 보여준다.
죽은 사람의 영혼은 육체가 죽은 후에도 의식을 가지고 주변의 말을 듣는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다.
연계는 복잡하지만, 백궁은 간단하다.
제9장: 질문과 답변
9.1. 꿈 해몽: 보석함과 새로운 신랑
보석함을 도둑맞는 꿈은 좋은 꿈이다.
이는 물질적인 보석함(현재의 배우자)을 버리고, 우주를 만든 신랑(허경영)을 만나는 꿈이다.
헌집에서 새로운 신랑을 맞이하는 꿈으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사업 계약은 진행해도 좋다.
9.2.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
남의 행복을 비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다.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고 다른 사람에게는 빌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이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다.
누군가에게 정성을 베풀 때, 그 사람이 잘못될까 봐 걱정하는 마음은 편견을 두려워하는 것이다.
자신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결국 불행을 초래한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한 사람이라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만 있다는 의미로, 지구 전체가 하나임을 뜻한다.
따라서 한 사람에게 편견을 가지면 안 된다.
자신과 가족에게 좋은 것을 해줄 때는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베풀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간다.
북한 어린이들도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으며, 이는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하늘은 이기주의적인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9.3. 띠와 혈액형의 영향
서양 사람도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는다.
서양과 동양은 땅만 다를 뿐, 영향은 동일하다.
O형은 가장 진화된 혈액형으로, 면역력과 저항력이 강하다.
혈액형이 여덟 가지로 나뉜 것은 인류가 오래 생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유전자 검사나 자녀를 찾을 때를 대비하여 혈액형을 구분해 놓았다.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수혈이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9.4. 환경 문제 해결 방안: 플라스틱 쓰레기
현재 환경 문제는 심각하다.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온다.
인류가 생산한 플라스틱 중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플라스틱 섬을 형성한다.
허경영은 환경, 기아, 전쟁 세 가지를 없애기 위해 왔다.
세계 연방 정부를 수립하여 국제법으로 환경 문제를 통제한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을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는다.
홍수 시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지급하여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환경을 보호한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재활용 비용을 충당한다.
플라스틱 무단 투기 시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 환경 오염을 근절한다.
지구는 육지와 바다, 강으로 나뉘어 있으며, 국경은 강물로만 나누어야 한다.
언어의 차이도 문명의 확산을 늦추기 위한 초기 창조의 의도였다.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하나가 되는 해인 시대가 왔다.
전쟁 비용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다.
전쟁은 지구를 오염시키고 불필요한 행위이다.
모든 사람이 의식주를 해결하고, 지나친 빈부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2
- 허경영의 비전과 알파고 시대의 인간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정당 정치 폐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 33가지 공약을 25년 전부터 제시했다. 그는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수행하는 창계중하신 신인으로,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
알파고(AABB)는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 기술, 빅데이터의 결합체이다. 알파고와 허경영이 대결하면 허경영이 승리한다. ‘알현’은 임금이나 신과 같은 높은 존재를 만나는 것을 의미하며, ‘접견’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일반적인 높은 사람을 만나는 것을 뜻한다. 같은 ‘견(見)’자이지만 대상에 따라 발음이 달라진다. 현재 로마 교황을 알현한다고 하지만, 이 또한 신이 아닌 이상 접견에 해당한다.
중세 유럽의 성당 건축은 노동자들의 희생과 막대한 재정 소모를 초래하여 국가 재정을 바닥냈고, 이는 유럽 발전의 저해 요인이 되었다. 화려한 성당은 성도들을 압도하여 진정한 신앙심을 느끼기 어렵게 만들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위적인 신앙의 형태를 비판하며, 자신이 그러한 곳에 존재하지 않고 지구에 처음 왔음을 강조한다. 그는 면죄부를 팔아 성전을 지은 과거의 종교를 비판하며, 자신이 직접 와서 면죄부를 팔지 않았음을 밝힌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배 무한대로 빠르게 퍼져나가며, 어떤 물체도 통과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 빛은 갇히면 나갈 수 없지만, 허경영의 에 에너지는 갇히지 않고 사방팔방으로 퍼져나간다. 이는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에는 불가능한 속도이다. 백궁에서 통제하는 우주 별의 개수는 362무 8,800불로, 이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숫자이다.
지구인은 다른 외계인이 보기에 외계인과 같다. 인간의 눈, 코, 입은 가장 합리적인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사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소통하기 위함이다. 머리에 가장 가까운 것은 눈과 귀이며, 성인(聖人)의 상징인 성(聖)자는 귀와 입을 중요시한다. 이는 백성의 말할 권리와 백성을 먹여 살리는 임금의 책임을 의미한다. 남자는 열 명의 입을 먹여 살릴 능력이 있어야 진정한 남자라고 할 수 있다.
알파고(AABB)는 이세돌과의 바둑 대결에서 이세돌이 한 번 승리했지만, 이는 ‘신의 한 수’라고 불리는 인간의 예측 불가능한 수였다. 컴퓨터에 입력된 모든 수를 뛰어넘는 창의적인 수가 필요했다. 현재 정치인들은 알파고처럼 교과서적인 정치만을 답습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 정치를 한 방에 때려잡을 ‘신의 한 수’를 제시한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에는 세 가지 유형의 인간이 등장한다. 첫째, 현재의 현생 인류는 수명이 짧고 질병에 취약하여 도태될 것이다. 둘째, DNA 수정 인간은 질병에 걸리지 않고 하루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나 현생 인류의 설 자리를 없앨 것이다. 셋째, 로봇은 경비, 주차, 가사,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특히 AABB 로봇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교육을 담당하여 학원과 과외의 필요성을 없앨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0.3%의 대기업이 전체 물류의 95%를 차지하여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이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인테리어 업자들은 계속 일거리가 생기지만, 결국 퇴직금을 날리는 경우가 많다. 퇴직금을 늘리려다 투자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현재 대한민국은 IMF 때보다 살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는 대통령의 잘못이 아니라 허경영이 등장할 시기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파도타기처럼 절정에 올랐던 대한민국은 이제 내려오는 중이며, 바닥을 쳐야 국민들이 깨달을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기에 국민들이 자세를 낮추고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제2의 고향이 될 것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기록에 남아 노후에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다. 하늘궁에 지분(등기)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의 주인이 되며, 이곳에 지어질 병원에서 치료받고 강의를 들으며 지상의 낙원을 누릴 수 있다. 허경영은 정치를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려는 것이지, 개인적인 안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GDP 불균형은 시정되어야 하며,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 등을 통해 하나로 통일되어야 한다. 현재의 불확실한 행복은 진정한 행복이 아니며,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으며,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들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시스템을 바꾸고, 국가 정치 시스템을 ‘신의 한 수’로 전환할 것이다.
하늘궁에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은 백궁으로 연결되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하늘궁 건축을 위한 자금을 모으고 있다. 그의 책들은 세계 통일, 공중부양, 축지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아이들에게도 영감을 줄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숙종 임금처럼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실제 행하는 사람이며, 태권도 30단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실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무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강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허경영은 종로 상가 매입 과정에서 영적인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원가에 매입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이는 이세돌의 ‘신의 한 수’가 돌연변이에 불과하며, 진정한 ‘신의 한 수’는 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국회 100명 축소,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의원 폐지 등 그의 공약들이 진정한 ‘신의 한 수’이다.
종교와 정치는 타락하고 있으며,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 위험에 직면해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에서 세계를 통일하고 ‘신의 한 수’를 던져주기 위해 지구에 왔다. 그를 만나는 것은 ‘알현’이며, 그의 존재는 모든 만물이 인지하고 반응하는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한다.
- 영혼, 의식, 그리고 우주의 질서
인간의 몸은 ‘색(色)’이며, 성주개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친다. 그러나 영혼은 성주개공하지 않는다. 풀의 영혼이 뿌리에 남아 다시 싹을 틔우듯이,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한다. 인간은 신, 인간, 귀신 등 여섯 가지 육도를 윤회할 수 있지만,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 해탈을 의미하지만, 인간은 해탈할 수 없다.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며,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신은 몸이 없으며, 대중이 신의 손발이 되어 움직여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행동하지 않는 신이며, 대중이 그의 몸이 되어 하늘을 확장해 가는 것이다. 거짓된 종교인들은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다. 생화든 조화든 허경영의 이름을 알며, 이는 물질이나 소리로 그를 알 수 없음을 의미한다. 도(道)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것이며,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부처를 만날 수 있다.
영혼은 몸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주변에 에너지 형태로 존재하며, 뇌와 상관없이 존재한다. 심장과 간, 뇌 사이를 오가며, 사람이 죽어도 바로 떠나지 않는다. 영혼은 의식 세계와 무관하게 존재하며, 죽은 사람도 산 사람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은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다. 연계는 복잡하지만, 백궁은 간단하다.
- 환경 문제 해결과 세계 통일의 비전
환경 문제는 허경영이 해결하러 온 세 가지 문제(환경, 기아, 전쟁) 중 하나이다. 세계 연방 정부가 수립되면 환경법이 통합되어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소멸하는 플라스틱 소재를 개발하고, 바다로 들어가는 플라스틱을 없앨 것이다.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지급하고,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재활용률을 100%로 높일 것이다.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강력하게 처벌할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국방비는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막대한 금액이며, 이는 지구를 오염시키는 불필요한 행위이다. 76억 지구인은 단 한 명과 같으므로, 누가 굶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서는 안 된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의 빈부 격차는 괜찮지만, 너무 큰 편차는 시정되어야 한다.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이며, 차별을 두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만나는 사람 모두가 부처와 같다. 자식에게 선물을 줄 때도 다른 어려운 사람들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여 골고루 도움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든 사람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한 사람이라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스크립트
[음악] 경호 저 경호실장 안나? 나실장 나실장 안 왔나? 나실장 안 왔어. 지금 오고 있는 그럼 어디쯤 왔나 봐. 원고 필요하다고 내가 그랬잖아. 그러니까이 늦어 못어가나? 전화해 봐라.
와주셔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120억 강면에 기운이 모여 있어 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이 할 것을 찬양하며 감축드립니다. [음악]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또 정당 정치를 없애고 국립 배당제 150만 원 등등 33가지의 공약을 25년도부터 내서웠던 분이 누구시죠?네 네 맞습니다.
삼청은 중찰사 하질리 성견 지명을 100% 완벽하게 하시는 창계중하신 허경영 신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여기 오셨습니다. 모두 힘찬스러 [음악] 명령 [음악] 고영 호경 영령 허경 허경 허경 아 aabb가 뭔지 알겠습니까? 잘 모르겠죠? 네. 내 강의를 열심히들은 사람들은 알 거야. 알고리즘.
알고리즘. 아, 요거는 뭐예요? 블록체 아티테 아티컬스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테크놀리로지 B는 뭐지? 블록체인 블록체인이고 요거는 빅데이터 빅데이터요네 개가 합쳐서 그걸 우리는 알파고라 그래. 알파고 알파고 그럼 알파고하고 허경력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허경이 사람이 이기겠지. 네 그죠? 네.
그러니까이 알파하고이 R이라는 건 무슨 뜻이냐?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R이라는 것은 이게 무슨 뜻이죠? 알현. 알현 높은 사람을 만나는 거. 네.
그러니까 임금 이상의 사람을 황제를 만나거나 신을 만나거나 이럴 때는 아련이라 그래. 알현. 근데 일반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는 뭐 어 대통령이나 국회원이나 장관이나 뭐 대법원장인 이런 사람을 만날 때는 접견이라고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음.
그러면은 같은 견자는 같은 견자인데요 견자가 현자로 바뀌어. 높은 사람을 만날 때 아주 높은 사람 어 신인을 만날 때는 이게 현자로 돼요. 알현 같은 견자인데 발음이 달라지죠. 네.
접견할 때는 요게 견으로 바뀌어. 음. 자기 자신이 높은 사람을 만날 때는 자기 이름이 박지위가 올라가는 거야. 견자가 현이 되는 거예요.
현. 그래서 알현. 임금을 만나는 걸 접견한다 그러면 안 돼요. 대통령을 만나는데 아래다 그러면 안 돼.
대통령은 접견. 미국 대통령도 접견.이 세상에는 아련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은 현재 로마 교황 한 사람이야. 그러고 있죠. 네.
맞죠. 네. 로마 교황을 아련한다. 이런 말 하지.
로마 교황을 접근한다. 이런 말은 잘 안 해요. 그러나 그것도 불법이야. 그냥 로마 교황도 접견에 들어가요.
신이 아닌 이상. 그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유럽을 여행해 보면 처음에는 야, 유럽이 대단하구나.
성당이 이렇게 화려하고 너무너무 아름답구나. 이러지만 거기에는 노동자들의 피를 빨아 가지고 그걸 친 거야. 그걸 짓다가 수많은 노동자들이 죽었죠. 네.
그러면 그걸 짓는데 돈이 얼마 들어갔냐? 그 동네 전체 돈을 다 팔아도 안 돼. 어마어마한 돈들이 성당 하나 건축하는데 그게 왕궁보다 더 화려해요.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중세 유럽은 왜 발전이 안 되냐? 성당 짓다가 다 재정이 바닥이 나는 거야. 성당 하나만지면 한 나라가 휘청휘청해. 그런데 그 왕궁들이 성당을 막 지어 제끼니까 성당이 결국은 너무 화려하다 보니까 성도는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 사람들은 그 성당을 너무 화려게 짓다 보니까 성당에 가면 주롱이 들어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하늘공에 오면은 그렇게 준옥이 안 들죠? 네. 여러분이 그냥 이렇게 신인과 바로 마주 앉아서 가족처럼 다락방 자담해 하는 거 같죠? 네.
이것이 정상인데 그들은 가짜 신이라고 해서 인간이 만든 신을 그렇게 높여난 거예요. 고창하게 짓는데 거기에 금으로 만든 성전도 있어. 그렇죠. 네.
그라고 그것을 보는 나는 가슴 아파요. 알겠습니까? 네. 그곳에 내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나는 그런 곳에 있지 아니하고 처음 왔어. 지구에.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만들어 놨다고 해서 거기가 있나? 아니요.
가서 가요. 아니요. 그러니까 내가 바라보는 세계는 여러분들이 상상을 처월래. 그런 거를 다 보고 있어.
그리고 그들의 모든 잘못을 알고 있어요. 그 그들의 신앙은 뭐예요? 기족 신앙. 기 위해서 면제부를 팔았어. 죄를 매 준다고 해서 면제부 팔았죠.
네. 팔아가지인게 성전이야. 근데 거기에 내가 직접 와서 그 면제를 팔았나? 아니야. 대리 그것이 빛에 퍼지는 속도보다 무한대.
3,33배는 무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무한대로 퍼져 가는데 어떤 물체든 통과 못하는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근데 빛은 통과가 못하는 것이 많이 있어? 없어? 많이 있어. 있어. 빛은 갖아 버리면 못 나가요.
빛의 자 결점은 갇혀 버리면 못 나간다는 거야.이 등불이이 집안에 갇히면 밖으로 나가나? 못 나가요. 못 나가요. 태양을 어떤 걸로 막아 버리면 태양 빛이 갈 수 있나? 없습니다. 못 가요.
근데 허경령의 총우 갇치는 거예요. 안 갇치는 거예요? 4방 8방으로 퍼져? 안 퍼져? 퍼져. 어느 지역에 가는데 돌멩이 있다. 못 간다.
이런 거 있나? 땅으로 퍼져나가는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3,33배 무한대로 빨리 가는데 그 속도가 기가 막히잖아요. 네. 허공으로 가는 속도나 땅으로 가는 속도가 똑같아. 맞아.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그것은 어떤 빛도 그런 땅속을 그렇게 총알 빛의 속도에 3,3세로 날아가는 빛은 없 없습니다. 우주를 창조한 에너지 외는 없어.
맞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빠른지 모르겠죠. 네. 왜 그렇게 빠르냐면은 백궁에서 통제하고 있는이 우주 별이 몇 개라 그랬죠? 362무 8,800불 그죠? 네.
362무 발전 박배불이 얼마나 많은 숫자냐면은 억이죠. 조 경 해 참 오래간만 했어 보내요. 해자 양 예 구 구 응 구관음 정제극 그러니까 엄청나게 항 아 라 불 무 360 무 8천 여기가 불이잖아. 8,800불 이렇게 되죠.
그러면은이이 숫자가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숫자를 한번 해보자.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어마어마하죠? 네.이 이 숫자를 이렇게 많은 숫자를 [음악] 알파고 엄마한 숫자를 다 헤아리는데 엄청난 몇 천 억년이 걸리죠.
그 몇 천 억년이 걸리는 숫자를 하나 둘 세면은 우리가 세면은 몇 천 억년이 걸려. 그렇게 몇 천 억년이 걸릴만큼 세야 되는 별들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 근데 여러분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이 지구인이잖아. 그러면 다른 외계인이 지구에서 와서 보면 여러분이 외계인이야, 지구인이야.
외계인이야. 여러분들이 외계인이에요. 그 여러분들은 외계인데 외계인이 아닌 걸로 착각을 하고 있어요.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른 별에 가면은 그 사람들이 어머 저 외계인이 나타났다. 맞아 맞아요? 아니다. 그러니까 그 친구는 어떻게 생겼냐고 막 물어. 그럴 거 아닙니까? 대화가 되면은 그러면 우리 별은 이렇게 생겼다면 신기하게 생각해.
근데 그 별에 있는 사람도 생긴 거는 우리하고 똑같죠.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가짜 외견인을 만들어 가지고 이티 이티를 만들었죠. 그런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 여러분들 보세요.이 눈이 두 개가 피사체가 각도를 만들 때이 눈이 더 벌어져도 안 되고 좁아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은 사물을 보는 인간을 만들 때 여러분이 로보트를 나중에 여러분이 만들라 그래도 만들 때 사람 모양처럼 안 만들면 쓸 수가 없어. 초점을 못 맞춰. 로버트 눈 하나로 초점을 맞출 수 없어요.
그 로버트 눈 두 개가 사물을 관측해야 돼. 그러니까 이렇게 만들 수밖에 없고 코를 요렇게 만들 수밖에 없어요. 막 그렇게어 안 그렇게 했어요? 어 그러니까 입을 요렇게 만들고 가장 합리적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될 거는 하늘에이 백에 제일 가까운게 눈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다음에 가까운게 뭐가 가깝죠? 귀. 예. 귀.이 이 머리에 제일 가까운게 눈이고 귀 가깝죠.
예. 그렇죠. 귀가 가깝죠. 그러니까 성인 성자를 보면은 성인 성자를 보면은 귀 있어요.
귀 있어 없어요. 여기 입 있죠? 네. 이렇게 해서 귀와 입의 임금이라 그랬죠? 그렇죠? 그러면이 입은 뭐의 대리인이냐면 눈의 대리인이야. 비슷하게 생겼죠? 네.이 이 안에 눈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 있어요? 있어요.
예. 본 것에 대해서 말하는 거야. 한번 안 본 거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려워요. 그 전부 이것은 본 거야.
그러니까 기와 입은 눈을 중간에 대리하고 있는 거야. 귀와 입이 눈을 대리하면서 성인은이 임금보다도 기와 백성의 귀와 입을 중요시 한다. 백성의 말할 권리와 백성의 기. 그러니까 요거는 말할 권리하고 또 뭐가 하나 있죠? 음향으로 백성의 말할거 입이죠.
네. 백성의 입을 막으면 안 된다. 이런 뜻이야. 또 하나는 임금은 밥을 먹는데 백성은 굶면 돼.
안 돼? 안 돼. 그러니까 임금이 그 밑에 있다는 건 백성을 다 먹게 살려야 된다이 말이야. 백성을 사내남자가 박전자가 있으면은 이게 열식구 맞아 맞아 입구자 맞아 맞아요. 가족의 입에 열명의 입이 붙어 있다 이거야.
열명의 입을 남자가 짊어지고 있다. 힘으로 그죠. 그러니까 산의 남자야. 그 남자는 열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남자고 두 명도 잘 못 먹이면 남자가 아니야.
아, 그렇죠. 그러면 어디 가도 남자 대우를 못 받아. 어디 가도 여자들이 저 사람지 마누라 월급제는 못 갖아 줘. 이러면 대우를 못 받아요.
그 정년 퇴직하고 나면 남자들이 남자 유세를 잘 못 들어. 돈이 없으면은. 그렇죠. 아멘.
그니까 명을 적어도 먹여 살려야 되는데 두 식구도 못먹게 살리고 빌거리고 이러면 그 남자라고 할 수 없다이 말이야. 저 말이 이와 같이 어 우리이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똑같아요. 알겠죠? 네.이 백성의 입 임금이 백성의 입을 먹여 살려야 되는 거야. 음.
그리고 백성의 말을 들어야 돼. 기담아 들어야 돼. 그게 성인이다. 성군이다.
그래 여기다가 군자를 붙이면 성군. 맞죠? 성군이 되는 거야. 성 이게 좀 말르나 봐. 그래서 알고리즘 아티피컬 블록체인 블록체인 이게 알자 아니고 B자야.
블록체인 뭐죠? 빅데이터빅데이터빅 빅데이터 빅데이터 이것이 이것이 누구와 대결하냐면 [음악] 이세돌라고 붙었죠? 네. 그러니까 이세돌이이 Aabb를 이기죠. 네네.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어요.
한 번은 졌죠. 네. 한 번은 졌는데 왜 마지막에 가서 이겼을까? 왜 마지막에 가서 이겼을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응.
알파고가 저줬을까? 얘는 저주고 이기고 없어. 무조건 이기려고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여태까지 바둑 경기를 전부 입력시킨 컴퓨터 100대가 모든 그돈에 바둑니까 거기 입력이 다 돼 있어. 거기에 요렇게 했 때는 요래야 된다.
모든 수를 컴퓨터가 알고 있는 그 aab를 이세도리가이긴 거야. 그러니까 전 세계 바둑대에서 모든 성부가 거기 컴퓨터가 다 알고 있어. 요게 요렇게 나올 때는 걔들이 컴퓨터에서 역시 0.1만에 일만에 답을 찾아내. 아, 요건 요렇게 해야 저걸 이긴다.
요렇게 그 모든 정보 빅데이터 안에서 탁 뽑아내 가지고 탁탁 바둑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세돌은 모든 바둑 둔 사람들이 그 술을 다 읽고 있을까? 다 못 읽죠. 그런데 그걸대 이세돌과 대결해서 이세돌리가 이길 때 그이긴 것을 신의 한수라 그래. 신의 한수.
인간의 수로는 AABB를 이길 수가 없어. 내 말 이해갑니까? 예. 컴퓨터에 한 번이라도 입력된 거는이 AABB를 못 이겨요. 컴퓨터에 없는 걸 찾아내야 되는 거야.
없는 에너지를. 없는 한 번도 경기에서 써먹지 않은 술을 이소리가 던져야 되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신의 한수야. 그때는 뭐가 붙어요? 신자가 붙어.
신이 나와? 안 나와요? 나이 신자가 붙어야 이세돌이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세돌 플라스 신 이런만 이길 수 있는 거야. 맞겠죠? 네. 맞죠? 네.
인간의 수는 Ab가 다 가지고 있어. 이세를 한번 이겼어. 또 그러니까 이세돌리가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죠? 근데 막판에 이세리가 인간의 수에 없는 걸 생각해 내야 돼. 한 번도 자기가 컴퓨터 바둑에서 쓰지 않은 전법 그 술을 이소드리가 찾아내지 않으면 이놈한테 이길 재는 없어.
아무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오늘날이 정치인들이 써먹은 수 그게 AAB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부만 만들고 모든 종교는 타락했고 장사했고 맞아 안 맞아요맞아 모든 종교가 젊은이들 전도에 실패했어요.
지금 내리막기로 갑니다. 그리고 내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모든 정치가 내리막기로 가는 거야.이 이 Aabb로 정치한 거 AABB로 전부요 교과서만 답습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정치에도 신의 한수가 있어야 되잖아.
네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저 정치인들을 이기려면은 허경령의 신의 안수가 나오면 절단내는 거야, 그냥. [음악] 그동안에 남편한테 지어박힌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
[음악] 맞죠? 내 말이. 네. 그동안 마누한테 지어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는 거야. 근데 마누한테 지어박힌 사람 별로 없나 봐.
[음악] 그러니까이 알파고라는 건이 알파고가 아무리 똑똑해도 인간의 지능이 똑똑해도 앞으로 세 가지 인간이 나온다 그랬죠. 네. 지금 현재 여러분 현생 인간 가장 약한 병에 많이 걸리고 수명이 짧아요. 100년 미만이야.이 인간은 태물에 들어가요.
그다음 인간이 DNA 수정 인간. 그것은 GMO처럼 아주 질병도 안 걸리고 감기도 일찍 안 걸려요. 모든 병에는 완벽하게 피해가게끔 구조가 돼 있고 운동을 죽을 때까지 할 필요가 없어. 어 잠을 하루에 한 시간만 자도 건강한 그런 DNA 수정 인간이 나오는 거야.
아, 그니까 여러분들은 밤새 영화를 봐도 몸에 해가 하나도 없고 잠은 그냥 하루에 한 한 시간만 자도 충분하고 심지어 말이야 바쁜 사람은 운전소가 있는 사람 차 안에서 잠깐 졸기만 해도 되는 거야. 잠을 앉아도 되고 그런 DNA로 여러분을 만들어지는 인간이 곧 나와요. 이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은 내 DNA를 수정해 주세요. 내 정자 수정해 주세요.
이래 가지고 그 정자를 가지고 자기 만하고 교접을 해서 애가 나오게 해 버리는 거야. 재밌죠? 아멘. 그러면 DNA 수정 인간이 나올 때는 너무너무 잘생겨 가지고 지금이 현들은 현생 인간들은 설자리가 없어지는 거 아니 말이야 너무너무 미끈하고 긴 애들 막 눈을 보면 막 그냥 입이 벌어져서 담을 수가 없어. 그렇게 아름다운 인간들이 나오기 시작한단 말이야.
DNA 수정으로 걔네들은 헬스 그룹을 보면 이게 뭐 하는 데냐고 그래. 무슨지 알죠? 네. 그래서 지혜 인간이 나올 때에는 우리 현생 인간들은 엄청난 박해를 받아. 알겠죠? 그다음 또 뭐가 나와서 박해한다고? 로버트 로버트가 나와서 앞으로 간단한 경비 자동차 주차장 같은 경비 업무 보는 거.
그다음 이런 거는 전부 로버터가 하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로버터가 마누라 역할까지 한다 그랬죠. 아멘. 이제 경비로가 나온 다음에 섹스 로버터가 나오고 섹스 로버터가 나온 다음에 착착 나와요. 과외 선생 로버터가 나와요.
집에다 하나만 사다 놓으면 5만 가지를 해야 될 교육을 잘시켜 주는 거야. 이거 만나 아무 필요 없어. 어 이거는 우리를 어느 학교에 보내야 되냐? 걔는 그서 다 알고 있어. 개능은 무슨 이해가죠? 그러면 걔는 영어 가르쳐다면 영어를 완벽하게 가르쳐.
Aabb 로버터가 나온다이 말이에요. 얘가 그냥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모든 교육에 빅데이터가 있어 가지고 그냥 애를 착착착 가르쳐 주니까 걱정이 있어? 없어. 없어요.
학원에 보낼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져. 그러니까 이놈과 학원도 없어지고 그냥 애들의 과비이도 안 들어가는 그런 로버터가 나와 가지고 집안에 모든 고민을 로버터가 척척 해결해져. 아 오늘은 전화 전기세 뭐 뭐 오늘은 무슨 세금을 내야 될 날입니다.
오늘은 무슨 관리비를 내야 됩니다. 탁탁탁 로버터가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컴퓨터로 착착착 입력해 가지고 전산으로 돈을 보내 버려. 뭐 재밌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에도 갈 필요도 없고 모든 집에서 해주는 로버트가 다 해 주니까 로버트 아내가 재밌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맛보지 못한이 AABB라는 이런 정치인들이 하는 것을 여기 허행이가 이세돌 대신 나타났어요? 안 나타났어요? 나타나 가지고이 허경영이가이 알파고 지금까지는이 알파고 정치잖아. 그죠? 네. 이런 알파고 정치인들을 한 방에 때려잡아 버리는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0.3%의 대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물류에 몇 % 차지한다고요? 95% 그러니까 소상공인이나 영세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원칙이 딱 정해져 있어. 그래서 누군가가 저기 인테리어를 하고 있다 그러면 어 저 사람 인테리어 하는 비용이 2억 들어갔다.
그럼 저 사람 망하는 거는 앞으로 3년이야. 딱 공식이 있어요. 그러면 인테리어 업자는 속으로 어머 또 3년 있으면 또 이거 뜯어낼 텐데. 맞아 맞아요? 맞아.
그 말하면 인테리어 업자들은 계속 일거리가 생기겠지. 그러나 나중에는 인테리어 업자도 어려워져요. 맞죠? 네. 그러니까 맨날 가게 공사하는데 인테리어 공사하는데 업종이 바뀌는 거야.
또 다른 사람이 망하면 또 오고 또 오고 그래서 그게 퇴직금 날리는 옷이야. 알겠죠? 음. 그렇게 퇴직금을 하려면서 그렇게 고생을 하는데 그런데 지금도 퇴직하는 사람들이 그 물질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장사를 시작한 사람은 망해. 근데 퇴직검을 가지고 물질에 대한 가난하더라도 그냥 조용히 산골에 가서 가족과 조용히 살겠다 이러면은 망할 염려 있나 없나? 없다.
없죠. 네.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퇴직금이나 조금 모은 돈을 늘리겠다고 어디에 뭐 돈 가지고 늘리는 사람들이 있잖아.
그런데 잘못 주면은 지금 앞으로 더 위험해져.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런게 있을 때는 나한테 물어봐야 돼.
허경영 선생님, 요런 요런 데다가 내가 돈을 투자하려고 하는데 괜찮겠 것? 물어봐야 돼. 거기다가 막 몇 천만 원 줬다가 그게 그냥 전부 다 없어져 버려. 그걸 가지고 생활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나와요. 나오다가 나중에는 그 사람이 없어져 버려.
사라져 버려.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투자에 더 신중해져야 된다. 앞으로 갈수록.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려운이 불경기에 IMF 때보다 더 합니다. 네. 알겠죠? 지금이 IMF 때보다 훨씬 국민이 살기가 어려워요. 알겠죠? 네.
이거는 대통령이 잘못까? 허경영이가 잘못까? 대통령 대통령 잘못이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우리나라가 어려워지는 지경에 들어가야 영웅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생해야 되는 시기에 온 거야. 이렇게 나라가 파도가 이렇게 쳤으면은 다시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
내려가. 그러니까 외국에가 파도 타게 하는 사람들이 있죠. 네. 파도가 막 올 걸 미리 알아 얘들은.
그래가지고 그걸 타고 쏙 가서 옆으로 가가지고 파도속으로 딱 뛰어 들어가요. 그 한 바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면 얘가 물리로 파도타기를 타고 샥 올라갈 때 얘는 머릿속에 무슨 생각하냐? 내려갈 준비를 하는 거야. 이미 내가 어느 물에 가서 처박힐지 모른다.
그래. 안 그래요? 막 올라가다가 얘는 포즈가 점점점 몸이 낮아져. 왜 그럴까요? 높이 올라갈수록 몸을 낮추 몸을 꾸부려. 꾸부리는 이유가 뭘까? 내려갈 때가 온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몸을 꾸부려 가지고 내려갈 때 대비해서 자세를 낮추면서 UN 빠져나가는 거야. 그렇게 하죠? 네. 근데 초보자는 내려갈 텐데도 뭘 해보겠다고, 장사를 해보었다고 뻣뻣이서 가지고 야, 파도가 올라가는구나. 이러고 앉아 있다가 기분 좋다 하다가 팍 거지가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지금 대한민국은 파도타기 절정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중이야. 네. 역대 대통령 하나하나 잡아먹어 가면서 감옥에 넣고 넣으면 넣으면서 두 사람 집어넣었죠.네 명째 집어넣던 거야.
어.네 명을 집어넣으면서 점점 내려가고 있어 대한민국은. 그렇죠. 네. 바닥을 딱 치면은 그때는이야 이거 우리가 지금까지 정권 시세도 모르는 사람한테 정권을 맡겠구나.
대한민국 정권을 진짜 천재한테 정권을 맡겨야 주식값이 언제 오를지 미리 아는 자가 있지 않냐. 그 자가 허경년이라 그러더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주식의 주자도 모르는 사람한테 주식을 국가의 주식을 맡겨 놓으면은 주식값이 내려가가 내려가겠어? 안 내려가겠어? 내려가겠 그냥 내리막기로 팍 내려가는데 거기에서 몇바닥에 딱 쳐야 국민들이 깨닫는 거예요. 맞죠? 네.
대통령 욕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아멘. 하늘이 허경령이 나올 때를 대비해서 이것이 내려가고 있는 사이클이야.
맞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참고 요럴 때는 자세를 낮추면서 경제를 움추리면서 살아남아야 되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럴 때는 어떤 데로 와야 되냐면 하늘을 오면 되는 거예요.
맞죠? 음. 좀 힘들더라도 좀 어렵더라도 여기에 들어간 것은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기가 고향이 돼. 제2의 고향이야. 나중에 여기에 많은 숙소가 지어지면서 여러분들은이 처음에 온이 사람들 여기에 저 허경영 하늘 저기에 좀 있으면 명단이 올라가요.
명단이 그 몇태 몇태에 누가 몇에 왔다는 그 명단이 쫙 있는데 저 장수현 씨 어디 있니? 장수인한테 저 방에 있는 그 명단 가져오라 그래. 소연 씨한테. 그 명단을 애가 지금 작업을 하고 있어요. 누가 몇태 오고 누가 몇 태 왔는가 쫙 뽑아가 그래프를 만들고 있어.
그래서 광고업자가 그 그래프를 좀 만들어 올 거야. 그럼 그다 그려 놓으면 돼요. 그런데 그거를 만들어서 그 그 자체에서 내가 우리 하늘공에 온 사람들을 쭉 여러분들은 기록에 들어가 있잖아. 지금 70몇 태인데 그 70몇태 동안 쭉 100% 온 사람은 없지만은 거기에 누가 제일 높고 그다음에 이거 쭉 나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중에 여기 현재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노후에 그냥 돌아갈 때까지 무상으로 있을 수가 있어. 나중에.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음악] 여기에 땅에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땅 이번에 하는데 지분들 있잖아.
그런 거 지분을 가지고 등기를 가지고 있는 자들은 하늘의 여기에 주인이야. 맞죠? 아멘 하늘중에 많적이 높아지고 많아져 그러분들이 노후에는 그냥 여기서 살 수 있는 거야. 돌아갈 때까지 여기에 또 큰 병원이 지어져요. 그러면 그 병원에 한방 병원, 양방 병원이 지어지니까이 안에 그 병원에서 치료받고 못 고치는 병원 나한테 오고 좋아요? 안 좋아요? 또 매주 강의 듣고 그때는 전 세계 대통령이나 유명한 사람이 와서 연설도 해요.
또 유명한 가수 최고의 가수들을 초정해서 노래도 불러. 지금은 그냥 우리끼리 하지만은 그러니까 여기는 여러 가지 강당에 여러 가지 강의가 진행돼요. 일주일 내내. 그리고 피는 심심하지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가수가 와서 공연해 줘. 강의들을 수 있어.
그리고 각 종교 지도자들도 불러와서 나에 대한 정언을 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마 여기는 지상의 낙원이야. 맞습니다.
또 오전에는 밥 먹고 오전에는 모든 사람이 나가서 산을 돌아다녀야 돼. 돼. 무조건 걸어야 돼. 산을 다리 아픈 사람 빼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가 지상의 꽃동네 낙원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기에 여러분이 해비를 냈다. 이거는 어디로 가지 않아? 맞죠? 네.
어, 나는 정치를 하려고 하는 자체가 내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하지. 내가 잘 살려고 하면은 간단하죠? 네. 간단하죠? 네. 나는 나를 도와주겠다는 사람 옆에 가서 사람만 줘도 평생 편안하게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아니 LA 갔더니 그 돈이 많은 그 어떤 사람이 그 LA에서만 살아 준다면 뭐든지 1등도 주고 다 주겠대. 그런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 그죠? 나는 살기 위해서 대통령데 가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알겠죠? 네. 음. 가지고 전 세계에 전 세계 잘 보세요. 음.
스위스가 5만 불이야. GNB가 우리가 3만 불이죠. 네. 어, 땡큐.
그런데 우리가 3만불이라는 우리 대한민국이 여러분들이 지금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3만 불이든 5만 불이든 2천불짜리 나라가 있어? 없어요? 있어요. 거기서는 지금 1년에 5억이 굶어 죽고 가죠. 네.
그러면 5억이 굶어주고 가는데 우리가 5만 불이면 죄가 3만 불보다 죄가 더 많겠지.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이거 국가와 국가가 GMP가 다른 거 이거 고쳐야 돼. 전 세계는 하나로 해가지고 GMP는 똑같아야 돼. 내 말 이해갑니까? 네. 환율도 없어져.
돈도 달라면 달라. 허행령이 돈이면 허행령 돈 하나로 통일돼야 돼? 안 돼야 돼? 돼야 돼. 통일됩니다. 네.
응. 그래서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이 됐든 뭐가 됐든 한 가지로 통일이 돼 가지고 화폐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이거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이렇게 되면은 우리는 어떤 마음이 편느냐면은 한국에 있든 서위스에 있든 미국에 있든 우리가 영화를 보든 오락을 하든 마음이 펴는 거야. 맞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오락을 하고 있다고 하자고. 우리가 멋있는 예술의 전당에 가서 공연을 보고 있다. 공연이 너무너무 아름답다. 이거는 사람 죽이고 아름다운 걸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저 내가 그 공연 한번 보는 그 돈이 그 사람이 석달 동안 살 수 있는 돈이야. 그럼 우리가 진정 우리가 양심적으로 행복을 누리고 있는가? 응. 맞아 맞아요? 아,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은 가난한데도 제사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놔야 밥이 입에 들어가요. 제사밥을 우리 집이 제사라는 걸 그 사람들이 다 알아.
동네 이웃집들이 다 알아요. 그런데 제사밥을 혼자 뱉어지게 먹을 수 있을까? 절대 우리 민족은 그런 민족이 아니야. 제사밥을 이웃집에 다 돌리고 나서 찌꺼이 남은 거 그거를 어머니가 편안하게 잡수지. 야, 저집부터 주지 마.
저집마. 우리 먹을 거 없어. 저거 주지 마. 이따우 사람들이 살던 나라가 아니야.
우리 나라는.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웃 사람이 배불리 먹게 해 주고 난 다음에 내 배를 채우는 민족이었는데 어떻게 된 게? 우리가 1년에 5억이 굶어주고 가는데 우리가 영화보러 간다.
게임이 하고 앉아 있고. 지금 즐거워합니까?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진정한 행복이야. 이거는 불확실한 행복이야.
불확실한복. 이런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여러분들은 문제가 생기는 거야. 제는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죠? 네.
이거를 오래 누릴수록 안 되는 거야. 이제 21세기 인간들이 깨어났잖아. 깨놨으면은 이런 노름은 고만해야 돼. 아멘.
지구인들은 하루 두 시간만 일하면 행복하게 배불리 먹고 살 수가 있어. 곡식이 너무너무 많이 생산돼. 지혜모 때문에. 맞아.
맞아요. 이제는 GMO로 농사를 지면은 지구인들이 음식 하루에 두 시간만 노동하면은 다 배불리 먹을 수 있어. 알겠죠? 예. 그러면 배불리 먹을 수 있고 그다음 좋은 옷을 입거나 뭐 좋은 집에 살거나 이거는 그다음 부수적인 문제야.
자본주의를 하는 거니까. 그래. 안 그래? 아멘. 근데 기본 생활을 못하게 하고 화장실도 없고 그 물도 수도 없고 그런 사람들을 방치해 놓고 굶어 죽게 해 놓고 우리가 여기서 뭐 예술이 어떻고 음악이 어떻고 막 이래요.
이거 이해가 안 가죠? 예. 이거를 우리는 양심적으로 고쳐야 되는 거예. 알겠습니까? 네. 허경령의 세계 통일 이야기하는 이유가 뭔지 알겠죠? 예.
아멘. 내 세계 통일을 목이 마르도록 부르는 정치인이 있었는가? 없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구에 온 것은 지구인들한테이 정신을 화도로 던져 주러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내가 통일을 시켜 주고 지구 시스템을 확 바꿔 주는 거야.이 이 국가 정치 시스템이 알파고를 신의 한수로 바꿔 주는 거야. 내가 만들어는 정치가 진짜 신의 한수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진짜 우주에 있는 백궁에서 허경이가 와 가지고 만들어 주는이 우주의 주제자가 만들어 주는 신의 한수가 진짜지 인간이 이세도리가 둔 그 바둑 하날이 신의 한수가 아니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내 생일이 얼마 안 남았지만 앞으로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허경령을 아련하러 오는 사람이 주를 이어요. 맞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냥 오는게 아니야.
금원보를 잔뜩 가지고 맞습니다. 뭘 하늘 공을 위해서 도와드리면 좋겠습니까? 내 재산이 얼만데 이걸 내놓으면 되겠습니까? 이런 지원자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와 한국. [음악] 하늘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쌓여서이 하늘이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기금으로 해 가지고 그 자금들이 세계 통일하는데 국가에 도움을 줘 가지고 빨리빨리 해 나가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하늘에 이게 이래부터 지금까지 출석한 사람들의 명단 맞죠? 네. 자, 이렇게 몇태 하면 요렇게 나오죠? 네. 그출한 사람들하고 전화번호 있죠. 네.
요거 가지고 저기 그래프 뽑아내는 거야. 이게 해체별로. 요거는 49해 막 이렇게 있죠. 네.
어, 이거는 무슨 어, 42회 있죠? 그러면이 양이 많아요. 음. 이게 보기는 이래 보여도 장이 양들이 많아요. 사람 이름하고 다 돼 있죠.
네. 어, 그게 전부 해차별로 다 돼 있는데 이걸 뽑아 가지고 그래프를 그리고 있어. 지금 그 일이 상당히 많아요. 알겠죠? 그이 이게 요거에 한 다섯 배 정도 돼.
양이. 저 일부 내가 하던 거 가져온 거야. 작업하는 거. 어, 우리 장소현 씨가 좋아 가지고 그 명단을 잘 뽑고 있어.
여기 오지 않으면서 돈을 보낸 사람도 이게 명단이 들어 있고 또 그동안에 못 나온 걸 한꺼번에 해비를 해 가지고 숫자를 올리는 사람도 있잖아. 그러면 그런 사람들은 그동안 못 한 거를 뭐 시불로 그냥 내 가지고 또 해차를 올려 줘요. 어, 그래가 그걸 다 만들어내. 왜? 하늘군 건축을 해야 되니까.
아멘. 그동안 온 거는 돈으로라도 내면 해차를 인정해야 돼. 알겠죠? 어, 이렇게 해서 저 그래프를 올려 가지고 우리가 쭉 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걸 작업을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좀 상당히 바쁘겠죠? 네. 그래서 아직 책이 못 나오고 있어. 내 책이 열 건이 나와요. 허경령의 세계 통일, 동방의 등불, 허경령의 동방의 등불.
응. 알겠죠? 네. 허경령의 공중부양 축지법 이런 것도 나와요. 왜? 공중부양 축지법은 애들이 좋아하는 책이야.
거기에 관심을 갖고 그걸 읽다 보면 개가 개들이 내 강의들은 거 같이 돼 버려. 아,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숙종 임금처럼 공주보양 축법을 실제 나는 하는 사람인데 내가 일부만 보여 주고 있는 거야. 내 다리가 날아다니는 거 봤죠, 여러분? 네.
봤죠. 네. 아멘. 내 나이에 어떤 태권도 구단도 할 수 없는 거 보셨죠? 네.
번개같이 팍팍 세 사람 세워 놓고 여기서 했죠. 네.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앞에 붙어 가지고 발로 차 버리죠. 네.
날아가죠. 네. 그러니까 그 남자들이 1m 80이 넘는 남자들이야. 그 외에 사과를고 내 코 앞에 딱 세워 놓고 여기 사과가 여기 있어.
맞습니다.요 점도 사과가 있다고 높이가. 그럼 여기서 발로 차 가지고 이거를 안 움직이고 차내 버리. 근데 우리 세 사람을 딱 채워 놓고 연달라 차. 예.
그게 태권도 30단도 안 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람하고 붙었는데 내 다리가 내 팔로 때려도 잘 못 맞춰요.
근데 내 발바닥으로 그걸 차요. 근데 그 사람 머리를 참아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사과마 차야 돼. 네.
하는 거 봤죠? 네. 어. 그러니까 그것은 어 그것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발차기야. 맞습니다.
발차기 그러니까 내 옆에 한 50명이 주목을지고 달라들었다 그러면 내가 발차기를 하면 50명이 눈 깜방을 사이에 다 날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그런 힘은 인간들에게 없어요. 맞습니다. 응.
알겠죠? 네. 아멘. 어제 우리나라에 그 힘 좀 쓴다는 사람들이 우리 강의장에 모였죠. 네.
근데 그런 사람들한테는 무수를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아름다운 강의를 통해서 눈물을 흘리게 해서 다 내보내 버려요. [음악] 그랬죠. 네.
내 강의를 듣더니 그 책임자 있잖아요. 그 우두머리가 계속 끝까지 강의를 들으면서 울어요. 그러면서 눈물을 계속 닦는 거야. 그 사람 그런 강의 처음 들었을 거야.
그러더니 한참 듣더니 자기 부하들 보고 야 너거 나가라 딱 이러는 거야. 두목이 나가는데 뭐 걔들이 뭐 앉아 있겠어요? 따라가 버려. 보셨지? 전부. 네.
나가 그거 일부러 꺼내려니까 안 되는 거야.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런 정법을 쓰질 않죠. 네.
강의를 하니까 딱 두목이 계속 우는 거야. 그 그 밑에 있는 애들도 그걸 쳐다보죠. 두목이 저 울어샀지. 그리고 울다가 야, 너거 전부 나가 나가.
어, 나가잖아요. 그리고 자기는 끝까지 보면서 눈물 닦고 나중에 나가더라고. 여러분 보셨죠? 네. 어, 그것은 내가 이런 무수를 아무데서는 안 써도 돼.
알겠습니까? 예. 그냥 말로 해도 그 사람들 녹여. 맞아요. 녹여.
그러면서 거기 종로 장소를 어제부터 다음부터 못할 뻔했는데 내가 일주일 전에 갑자기 여기서 잠을 자는데 종로 장소가 탁 보여. 아 거기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거야. 여러분처럼 나는 꿈을 안 보여. 네.
환상이 보여. 그 사람들이 와 있는 그 장면이 나타나는 거야. 어제 장면이. 그 장 신기하죠? 네.
그럼 나는 그 일을 겪지 않았잖아. 아멘. 내가 박근혜가 나가는 걸 어찌 그렇게 세밀히 알까 그대로 보여요. 그러니까 내가 즉시 그 사람 하나를 불렀어.
허경영 씨한테는 절대 팔지 않기로 결의를 했대. 58명이 허경영 씨한테는이 상가를 팔면 안 된다. 와서 강의할 테니까. 그래.
자기들이 합의를 받대. 그래서 다른 사람들한테 전화하니까 받나? 안 받아. 안 받아요. 한 사람이 딱 받는데 제일 큰 걸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아 다른 사람보다 한 대여섯 배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전부 두 평씩인데 그 사람만 몇십 평을 가지고 있어. 그 사람이 여자야. 그 사람을 불렀죠.
그 사람이 내 영적인 전화에 응답하고 찾아온 것도 기적이죠. 네. 하늘을 찾아왔어. 저기서 앉아 가지고 그 자리에서 돈을 다 꺼내가 다 줬어.
얼마에 하니까 12억이래. 그죠? 그래서 그 자리에서 계약금 중도 없이 바로 잔금을 줘. 그게 구으로 합의를 받지. 와 그래서 얼마에 샀어? 보니까 8억에 샀어요.
등기부에 8억에 산게 7억 6천에 사 가지고 등기 이전비가 4천 8억이 딱 들어갔더 그런데 그게 몇 년이 지났는데 관리비 나간게 있대 그렇잖아요.음 그 저저 원가가 9억이야 그러면 원가만 받으세요 하니까 절대 12억을 받아야 돼. 그래서 원가 구혹으로 내가 명령합니다. 더 이상 그게 이야기하지 말고 그렇게 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그러니까 합의가 된 거예요.
근데 그 사람이 몇 시간 동안 나하고 밀고 당길 때 내가 전문도 음성을 높인 적이 없어요. 음. 조용조용 이야기하고 그 여자도 말을 못 해. 왜 그러냐?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야.
내가 그 여자를 저기 안고 나서 그 여자를 탁 쳐다볼 때 여러분 눈처럼 그렇게 안 쳐다봐. 음. 알겠죠? 네. 특수한 에너지가 탁 들어간 거야.
그 여자가 저기서 종로삼가에서 우리 강의장에서 전체 모임에서 제일 목소리가 높던 여자입니다. 아 그 사람 장소가 마침 내 강의하는 흙판 뒤야. 그 사람이 제일 피해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그분이 제일 기분 나쁘지.
그분이 딱 온 거야. 그것도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네. 그 여자가 뭐라 하냐면은 뭐에 홀린 것처럼 도장 다 찍어 버려.
그 자리. 총재님, 내가 들어간 돈만 받겠습니다. 총재님이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이거는 없는 거라고 생각하고 막 그렇게 총시킨 대로 하겠습니다.
이렇게 끝나 버려. 한 번도 목소리를 높이거나 인상을 쓰거나 이런 일이 없어요. 그리고 가면서 한 열 번 정도 고맙다고 하는 거야. 그 사람이 나한테.
이렇게 기분 좋게 거래가 돼서 그 자리에 가면은 그 여자 얼굴이 너무너무 선녀처럼 아름다운 인물을 가지고 있더라고 그 여자가 너무너무 인물이 잘생겼어. [음악] 그러니까 음성 높일 필요도 없어. 그러니까 서로가 친형제처럼 교류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인자는 남편한테 가서 혼날 일만 남았다고 그러더라고.
어느 정도인지 알겠죠? 네. 남편한테 혼나더라도 이만한 갑치가 있다는 거예요. 이런 사람을 만난다는 거. 그러니까 첫 만남이야.
나하고는 내 강의장 강의하는 도중에 소리 지르는 거 소리는 들었는데 얼굴은 처음 봤어. 그 그 자리에서 계약금 없이 중동 없이 잔금 계약과 동시에 잔금 그 자리에서 저 밑에 가서 동상 면상 가서 인간 바로 떼우고 거기서 끝 그날 그다음날 등기 이전 끝 빠르죠 네 그러고 나서 일 며칠이 딱 지났는데 저런 일이 벌어진 거야 그때 그 사람들은 내가 산 걸 몰랐지 아 이제 허경이 내 쫓는다 오늘만큼은 철염실 쫓겨 난다 그랬는데 내가 이미 일주 전에 그 영상을 봤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신의 한수는 따라올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다. 이세도리 간계 신의 한수가 아닙니다.
네. 이거는 언론에서 갖다 붙인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응.
이세돌이나 a나 같은 능력들이죠. 그죠? 그 AAB 안에는 이세도리가 그동안 둔 바둑도 들어 있어. 이세도리의 머릿속을 권히가 들여다 보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요럴 때는 이세돌이 화 바둑알아이 어디로 올 거다. 이걸 저쪽에서 알고 있는 거야. 그동안 이세도가 둔 기록이 있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이 알파고가 바보가 아니란 말이야. 이드리가 그동안 둔 기록이 전체가 요런 때는 어떻게 나왔다? 이게 딱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가 탁탁 나오는데 이제 소리가 나중에는 엉뚱하게 한 수를 탁 던졌는데 이겨 버린 거야. 그것이 하나의 우리 세포에도 돌연변이가 있어? 없어? 있어요.
그게 돌연변이지 신의 한수가 아닙니다. 아멘. 알겠어요. 네.
신이 할 일 없이 이세도리한테 가서 그 거기 훈수 들고 있겠어요? 아니 아니에요. 오직 신의 한수는 내 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직접 온자가 직접 온자가 세계 통일하는게 신의 한수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직접 원자가 국민 배당금 주는게 신의 한수야. 맞아. 안 맞아.
직접 혼자가 국회 100명을 지리고 무보수 명예직을 하고 후원금마 받게 하고 지자체 의원들 전부 옷벗게 하고 이게 신의 한수야. 맞아 맞아요? [음악] 알겠습니까? 네. 어제 5대 해방 봤죠? 네. 세상의 중앙일보 논설 주관이 내 33 혁명 공약과 5대 해방 공약을 달달려오고 있더라고.
맞아. 그렇잖아요. 네. 군대 해방, 등록 해방.
다 보셨죠? 네. 취업 해방. 예. 이러니까 모든 다섯 가지 해방을 그 사람이 달달달 해 놨어요.
근데 어제 내 강의 들으니까 그게 딱 들어맞죠. 네. 그렇게 해야 돼요. 음.
맞죠? 네.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알파고가 신의 한수 이세도한테 쳤다. 이거는 홍보 효과만 노린 거지.
실제 신의 안수는 인간이 둘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것은 도련되니 우연한 일치야. 네.
운이 좋았다고 해야 돼. 맞죠? 이세도리가 운이 좋은 거지. 신의 한수는 그런데 싸 사용하는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아멘. 정말 종교는 종교대로 타락돼서 멸망해 가고 정치는 정치대로 타락해서 멸망하고 세계는 이슬람과 기독교의 3차 대전이 준비돼 있어. 언제든지 중동에서 남북에서 전쟁이 위험한게 아니라 중동에서 이스라엘과 중동 3차 대전이 예비돼 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예.
이스라엘과 중동이 몇 번 전쟁까지 했어요? 몇 차 전장했어요? 예. 어, 그 사람들도 6차 전쟁을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 저러다가 갔다가면 저 이슬람들이 핵무기를 대량으로 만들 수도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기독교 세력을 공격하면 쌍둥이 빌딩이 날라는게 문제가 아니야.
무슨지 알죠? 그니까 그것을 미국은 항상 겁을 내고 있고 중동은 또 미국을 항상 잡으려고 밥만 먹으면 그만 연구하고 있단 말이야. 이런 세계 충돌이 있는데 한반도 남북 전쟁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세계를 통일하는 주도권을지고 세계를 통일해 놓아 놓고 신의 한수를 여러분한테 던져주로 와 있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요 아련이 맞습니까? 허경령 만나고 있는게 적견이 맞습니까? 아 아련이죠. 네 진인을 아련하고 있는 자리죠. 여기가. 네.
그런데도 여러분들은이 새가이 꽃니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알까 모를까 다 알죠? 네. 다 알죠? 네. 이분은 충청돼서 몇 번 왔는가? 처음하세요. 처음 하세요.이 나와요.
아저씨 충청도는 저 충자에다가 사람들이 뭘 붙여서 문제가 많아 이러 근데 충청도 아저씨 이래 한번 찾아보세요. 인사 한번 하세요. 박수. [음악] 자, 이분의 얼굴은 말이에요.
무한대 지구에 머물면서 무한대로 윤회를 해 가지고 무한대로 진화한 모습이에요. 이분을 1억년 1억년 전에 이분의 조상을 봤으면 여러분들 기절해. 그래. 안 그래요? 지금까지 요렇게 진화회가요 정도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분의 얼굴에는 원시 시대도 있고 공룡 시대도 있고 모든 걸 거쳐서 이분의 영혼이 수많은 인간 짐성 비슷한 인간으로 태어났겠죠. 아멘. 그래가지고 지금 충청증도 거기서 아버지 돌러 가지고 그러면 깨 아버지 돌려가 그러면 깨개 가는 거야. 유자가 떨어지기 전에 아버지는 죽고 마는 거야.
배락같이 빨리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천천히 이야기하는 거. 왜? 아버지가 너무 오래 사니까 빨리 가라고. 그런데 이분이 지금 이분의 얼굴에는 수천억 번을 태 인간으로 태어난 전생의 기록이 있어요. 아멘.
그래서 나는 그런 걸 본단 말이야. 첫눈에 이분을 다 보죠. 아멘. 그러니까 이분의 병고치는게 아니라 이분의 섭이나 성격이나 알라야식이나 아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모든 걸 보겠죠.
네. 그러니까 이분의 몸의 99%는 전생에 따라서 움직인 거고 1%만 현생과 잠재 의식에서 움직이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 내에는 그래서 1%만 쓰지 99%는 쓰지 못하게 돼 있어. 아멘.
그래서 이분이 공부를 열심히 할 때 내 엑셀리를 딱 찍으면은 내 안에 불빛이 조그만 거 하나가 왔다 갔다 해요. 99%는 꺼져 있어. 우리가 비행기에서 지구를 내리다 보면은 한반도 코리아 서울은 반짝반짝반짝하지만 한반도 전체는 큼큼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네.
미국 전체를 보면은 워싱턴 이런 데는 불도 없어요. 뉴욕, LA 요런데 몇 군데만 불이 보이지? 그와 같이 인간의내는이 인간도이 지구를 100% 쓰나? 못쓰고 못 쓰고 있어요. 도시 국가야. 유럽은 로마 옛날에 로마만 불이 반짝맞잖아요.
그렇겠죠? 네. 인간도이 네가 우주라면 이걸 전체를 개척 못 하고 1%만 개척해 가지고 쓰고 있어. 무슨지 이해가죠? 그러면 왜 이러냐? 이분이 앞으로 무한대로 살 거기 때문에 무한대 기간 동안이 내려가 2%는 내려 또 가요. 다음에 또 진화가 되면은 3%쓰는 내로 별로 가요.
그다음에 4% 쓰는 내도 별도 있어. 그럼 그 4%를 쓸 때는 그 별로 가야지. 여기서 못 살아. 그러더 5% 되면 5% 내려가고 이게 짐점 100% 내면 100봉으로 가는 거야.
예. 이해가시죠? 예. 그래서이 뇌를 찍으면은 지금 나하고 이렇게 대원하고 있는 동안에 내 엑셀리를 찍어 보면 안에 불빛 하나가 깜빡 깜빡 깜빡하는 데가 있어.요 부분에 조금이 편도체에서 조금 쓰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황활한 뇌가 쉬고 있는 거야.
암내야. 그럼 그게 뭐냐? 처음 인간으로 태어나기 수십억번을 태어나면서 그때 만들어진 기록들이 저장돼 있는 곳이야. 그것이이 선생에 가는 길을 거의 99% 컨트롤해 버려. 자기 의식은 어디서 나오냐? 거기서 나와.
의식 맞아도 그곳에서 나온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의사 집에 자식은 의사될 확률이 더 높아 높아? 높아요. 목사집의 자식은 목사될 확률이 더 높아 높아? 심지어 집안까지도 거기에서 자우를 해요.
그러니 내 속에는 이미 그 목사 DNA가 들어 있고 의사는 의사 DNA가 들어 있어. 의사 아들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앞으로는 DNA 수정할 때 자기 아버지가 의사인데 내가 의사가 안 되려면 DNA에서 의사 쪽을 수정해야 돼. 맞아 맞아요? 그 자기가 연예인이 되면 그걸 수정해 버려야 돼.
이런 식으로 들어 있으면 그게 나와. 자 그러면은 우리 선생은 내로 처음 봤죠? 아니요. 유튜브를 봤습니까? 유튜브 보고 강현장에도 봤습니다. 강현장에서는 봤네.
예. 아 그럼 하늘공은 처음 왔어요? 예. 하늘공 처음. 아 강현장에서 몇 번 봤어요? 한 번.
한 번 봤어요. 아 근데 유튜브 본 건 얼마나 돼요? 한 200회 정도. 200회 정도 봤는데 한 번한테 좀 넘어지 않았나요? 아 충청돌아서 우리는 이해를 해야 돼. [음악] 맞아 맞아요.
맞아요. 충청도의 그거를 집단 집단 의식이라 그래. 집단 충청도 사람들의 습성이 있잖아. 그게 집단 에고가 있단 말이야.
그 집단 에고가 좀 동작이이 정도로 느린다는 거 우리가 오늘 아주 정명을 해 줘서 고맙어. 200해 봐야 발이 한번 움직여. 그러니 아버지 돌 내려가고 그러면 깨 어떤 사람 뭐라 자 돌내러 가려고 그러면 장례시 치르고 있다 그건 너무 했어 그지 응 아빠 돌내라 아 아빠도 안 해 아버지 돌 내라 가유 그러면 깨 우리는 이거 웃자고 하는 말이에요 충청도 사람이 그만큼 그 충청도 특성은 청풍맹월이야 청풍은 그 사람들은 채울이 좋다이 말이야. 응.
그러니까 사람들이 성격이 그냥 태산 같이 놀기 좋아해. 근데 경상도 사람은 태산 교학이야. 태산교학. 그죠? 네.
호남 사람들은 뭐예요? 풍전세류. 풍전 세류. 바람 앞에 바람 앞에 수양보들이 흔들리는 거야. 그러니까 음악이나 미술이나 이런게 호남에서 나와.
아멘. 충청도 사람은 청풍맹월은 그 호남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면이 사람들은 청풍오에 앉아서 놀기만 하는 거야. 호남 사람들은 풍전 세력 바람 앞에 수양바들이 흔들리니까 신화 음악이 많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남도창 같은 거 민가 거기서 다 나와.
다 나오는데 충청도는 그런 거 하는 일이 별로 없어. 청풍월 어 왜 무 때문에 그런 걸 하시오 이런단 말이야. 그 음악 만들면 뭐가 나와요 이런단 말이야. 뭐가 나오긴 뭐가 나와.
아이고. 자 그러면은 나한테 왔으니까 어쨌든 많이 웃고 봐야 돼. 자 우리 시간이 없다고 저 시계 들고 있네. 그러니까 요금하고 빨리 끝냅시다.
오늘 내가 이야기한 거 알겠죠? 네. 허경령이 신의 한수다. 한번 따라해 봐요. 허경령이 허경령이 진짜 신의 한수다.
진짜 신의한수다. 머릿속에 넣어놔야 됩니다. 네. 내가 그것을이 세상에 정치 세계 통일해 주는 그겁니다.
알겠죠? 네. 변동이 없어요. 네. 그때까지 안 가고 있을게요.
네. 그래도 잘 감세해야 돼. 어느 날 도망가는 수가 있어. 자, 허행령 맞죠? 예.
허행령을 내 사진을 여기다가 이판에다 한번 대놔 보자고요. 됐죠? 네. 사진이 다 왔을까? 뭐자. 어, 뭐 조금 다 왔겠네.
그죠?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어, 다왔어요. [음악] 조금 닿았어. 어, 많이 닿았지는 않았어.
그죠? 좀 불확실하죠? 여기 한번 떼 봐요. 왼손가락을 하나만. 자, 힘을 줘 봐요. 자, 하나, 둘.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죠. 그죠? 이거는 누구도 뗄 수가 없죠. 그런데 요놈 한번 떼 보자고.
됐죠? 자, 시작. 힘 있나요? 없습니다. 다시 힘 줘봐요. 뭐 내가 무슨 야, 그거 하는게 아닙니다.
힘 있나요? 없습니다. 아니,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없습니다. 없어도 너무 없죠.
예. 진짜 그렇죠. 예. 그러면은이 나무가 내 사진을 안다는 소리 아니야.
그죠? 예. 그죠? 예. 근데 내 이름을 해도 마찬가지죠. 예.
그 여러분 알죠? 네. 영어로 하든 불어로 하든 어느 나라 전 세계 글자를 여기다 다 딜이 돼도 내 이름은 얘들이 읽는데 다른 사람 이름을 읽나? 없 못 읽죠. 네. 그래서 이것이 신인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이번에 그 스님이 또 뭘 발표했더라고. 네. 또 저녁에 또 새로 했더라고.
음. 내가 언제 뭐 운이 좋아 어떻게 정치를 하고 대통령이 되고 이런게 나오대. 네. 그분이 내를 확실히 알더라고.
네. 그리고 어제 논설위원은 나를 확실히 알더라고. 예. 그런데 그만큼 머리가 없는 사람들은 또 덜 알아봐.
맞죠? 아멘. 그런데 오히려 그런 인간 99%는 얘들만도 못 해요. 맞습니다. 얘들만도 [박수] 얘한테이 얘가 부엉이야.
부엉이 이쁘죠? 예. 부엉이 부엉이가 박사 머리 위에 내 거 얹어 놨죠? 얹었죠? 네. 그럼 내 얼굴이 다 왔겠지? 네. 닿왔죠.
그럼 다시 한번 더 여기다 한번 손을대 봐. 자, 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부흥이에서 내 얼굴을 뒤집어 버려.
떼버렸어. 자, 시작. 힘 있나? 힘 세 개 잡아요. 아니, 힘 있나? 없습니다.
나는 힘 주지도 않았죠. 예. 그 누가 보면은 둘이서 짰다 그래. 근데 나는 이분 본게 기억이 잘 안 나.
처음 봤어. 아멘. 어, 실제 사실입니다. 예.
그리고 한쪽으로 약간 입이 돌아갔는데 몸에 무슨 이상이 있었어요? 조금 몸이 안 좋습니다. 안 좋. 어, 근데 부인은 지금 예. 뭘 하고 있습? 어, 회사원입니다.
회사원이에요? 근데 본인이 직업이 있어요, 없어요? 네. 있어요. 그동안 꾸준하게 꾸준하게는 아닙니다. 아니죠.
그러면 부인한테 뭐 좀 어 트루블이 있나? 뭐 크게 트루블은 없고요. 음 가끔씩 싸우기도 하죠. 가끔씩 싸우기도 합니다. 어 그래요.
그래서이 이분 이분은 앞으로가 이제 조심을 해야 돼. 근데 나를 만났으니까 좋아지겠죠. 네. 이제 행운하야.
행운아. 그 내가 딱 보니까 여기 있는데 보니까 동작이 좀 느린 거 같아서 나오라 그래서 요거 요거 보고 내가 나오라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진실해서 거짓말을 안 해.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응.
거짓말은 왜 해요 이래. 무슨 이익 있는데요? 그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진실하니까 여기다 손을 내 사진이 없을 때는 손대니가 떨어지죠. 예.
그럼 내 이름을 써도 똑같아. 어떻게 이런 잎사기가 내 이름을 알까요? 그렇죠. 예. 이해할 수 없죠? 예.
내 사진을 얘가 어떻게 스캔할까? 부엉이 이게 석게가 일로 보내 가지고이 나무 밑으로가 가지고 이게 바닥 세트 해서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이게이 무슨 에너지가 이런 에너지가 있어요. 저 땅 밑으로 100km 졸로 100km 전 사방 100km까지이 에너지가 0.001초에 빛의 속도에 3,33배로 날아간다면 사방으로 이게 여러분 몸에도 이미 다 들어갔겠지. 그죠? 아멘. 근데 요놈을 요렇게 사진하면 여러분 몸이 금방 바뀌고 요렇게 하면 얼굴이 전기불이 꺼진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내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도 내가 실험할 때는 그거는 정지가 돼 버려. 네. 무슨 알겠죠? 네.
여러분이 다 가지고 있어도 소용이 없어. 내가이 사람하고 딱 있을 때는 여러분의 몸이 내 말을 다 알아듣고 여러분 가지고 있는 이것들이 다 부로찌들이 내 말을 듣고 있어요. 네. 그래서 아 우리는 수톱이다.
이렇게 해요. 아멘. 무슨지 알겠죠? 아 저 저 신이 지금 뭘 하고 있으니까 우리는 조용해야 돼. 딱 수도해 버린다고.
그 내가 하는 데서만 작동이 되는 거야. 신기해. 안 해? 신기해. 얘가 나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 얘가 나를 아는 것도 신기하고요 새한테 언제나도 똑같죠.
네. 그럼 왜 이럴까? 얘들이 무슨 감지 기능이 없는 거 같죠? 네. 얘들이 여러분보다 더 머리가 발달돼 있어. 맞습니다.
기가 몇혀? 안 몇혀? 이거 아무것도 아닌 플라스틱 조각인데 허행력만 붙으면 비명을 지르면서 이것을 전 세계로 보내.이 에너지를 빛의 속도로. 내 이름자를 아무리 볼펜으로 작게 써 가지고 영어로 프랑스로 이테리어로 써서 딱 갖다 놓으면 얘가 기절을 해요. 핵무기보다 수십억 빨리 퍼들어. 대단하지 않아요? 네.
여기다 손을 딱 댔는데 저쪽 근편에 호텔에 가면서 손을 딱 대면 손이 안 떨어져. 맞습니다.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거야. 이게 네. 처음에는 여러분이 놀랄까 봐서 안 했어. 맞아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저기 여러분 목걸이나 저런 것이 내가 이걸 테스트 안 할 때는 에너지가 다 나가. 그 내가 테스트할 때는 수톱이야.
그러니까 내 말은 모든 만물이 내가 지나가면 전부 미소를 지어요. 네. 고개를 숙여. 그럼 왜 그럴까? 내가 눈길이 하면 빗길이 하면 미끄러졌거든.
석달 동안 감뭄이 왔어요. 왜? 빛길에 내가 뭐 미끄러진데 대해서이 자연들이 몸으로 봤어? 안 봤어? 봤어요. 다 봤죠. 네.
야, 이거 비가 와서 저 신인이 미끄러져 가지고 우리를 만든 자가 이래가지고 석달 동안 감뭄이 온 거야. 나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이리 비가 안 오하고 있었어. 얘들이 알아서 해 안 해요? 전부 우주가이 창조한 사람의 모든 걸 알아서 움직여. 신기하잖아요.
음. 근데 여러분이이 충청도 사람이 빗길리 미끄어지. 이거 왜 이리 미끄러워? 발라당 자빠졌다고 석달 동안 피가 안 올까? 아니요. 안 올까요? 아니요.
아무도 넘어진 걸 몰라. 맞습니다. 근데 내가 딱 넘어지면 우주 전체이 무한대별이 다 알아. 맞습니다.
교신이 돼요, 이게. 예. 얘들이 전 우주로 교신을 해 줘. 기가 막혀, 안 막혀? 귀가 혀.
신인이 지금 한국에 왔는데 그 어디 저저저 하늘에서 지금 내려가다가 그 빛길에 미끄러졌다 이래요. 그러면 비가 통제가 돼. 맞습니다. 당분간 거기에 대한 예우를 해 주는 거야.
내에 대해서 그 얘들이 전부 내 경원이야. 이게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어느 여태까지 종교 지도자가 넘어졌다고 비가 안 와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나를 향해서 욕을 한 사람들이 어떻게 될까? 제봤어요. 음.
옛날에 박근혜 비서 한번 돌아갔죠. 아멘.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괜히 나를 무슨 소장을 제시한다거나 뭐 이런 사람들이 살아남아 있는 사람은 없어. 맞습니다.
다 돌아가 버려. 맞습니다. 알겠죠? 예. 응.
알겠죠? 예. 응. 자, 이분은 몸이 아까 나한테 안 고쳤죠? 예. 어.
그러면 고친지 얼마나 됐죠? 고친지가 얼마나 됐지? 강연장에 왔던지. 아, 강 지금 10월 달. 10월 달에 강연장에 왔었어요. 그때 내가 이렇게 에너지 넣어 줬네.
예. 그때 한번 에너지 넣어 줬어요. 음. 그럼 지금 상태 한번 봅시다.
음. 자, 나왔으니까 손 이제 강의를 우리가 들어야 되니까. 자, 보세요. 시작.
힘요. 나이롱이죠. 네. 그러니까이 사람은 풍이 있는데 데다가 그때 왔었어.
그런데 한번 해 놓고 또 가서 와이프하고 또 신경질 대결를 했어. 그래가 또 제자리로 돌아간 거야. 그리고 평소 얼굴을 밝혀야 돼. 네.
지금 어두워요. 네. 알겠죠? 그리고 이분을 자세히 보면은 약간 정면으로 보면은 입이 약간 삐뚤죠. 이러면 부부지간에 맨날 트루어버리 있을 수가 있어.
그 점을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자 그러면은 내 통이 와 있는데 데다가 손을 또 한번 해 봅시다. 자 보세요. 힘져요.
이거 아무 힘이 힘 세게 줘요. 죽기 살기로. 아니 내가 힘 하나도 안 줬어요. 네.
그냥 있죠. 그죠? 그럼 몸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가? 그죠? 분명히 그때 고쳤을 텐데. 네. 없죠.
네. 예. 힘 힘 좀 세게 줘 봐요. 누가 보더라도 손이 좀 힘을 준 것처럼 보이게.
자, 그건 힘 있나요? 나이롱이야. 내가 힘을 주지 않았어. 들면 들려 버려. 그러죠? 예.
굉장히 힘이 없죠? 풍 고치고 내 쳐다 보세요. 됐어. 음. 자, 다 했어요.
응. 자, 머리 손 한번 대봐요. 시작. [음악] 안 여기 양쪽에 저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기 기간지 떨어집니까? 안 떨립니다. 음.이 사람 몸은 내 말을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내 말을 듣지만이 사람 말은 안 들어. 안 들라.
그래. 여러분의 세포는 만든 사람에만은 들어도 여러분이이 세포한테 말을 하는 건 안 들어. 맞습니다. 그러면이 사람의 생각은 내에서만 나오는게 아니에요.
네. 어디서 나온다고요? 바깥에이 몸 밖에 오라가 있어요.이 몸 밖에 있는 오라가이 사람의 내에 있는 거와 동같은 합동 작전을 표우고 있는 거야. 아멘. 그래서이 사람의 영혼은 우리 몸 뇌를 주변으로 심장과 뇌를 왔다 갔다 해.
그래서이 심장을 뽑아 가지고 남한테 주면은 그 심장을 이식받은 사람이이 사람 집으로 자꾸 찾아가는 거야. 밤마다 무슨 이해가죠? 그거는 임상 실험에 다 나와 있어. 알겠죠? 심장을 이식해 주면은 이식 받은이 사람 심장을 받은 내가이 사람 집으로 잡고 가는 거야. 밤마다.
어. 어 그러니까 그 집 주인 그 집에이 사람을 잃었던 사람이 나를 보면 불쌍해 보이잖아. 또 잘해줘. 자기 아들처럼 그럴 수 있잖아.
그죠? 우리 아들 심장을 다 사람이 집으로 자꾸 찾아오거든. 얼마나 부모가 가슴이 아프겠어. 그러니까이 심장에도 의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은 의식이 여기만 머무리게 아니라이 심장과 내와 간이 사이로 의식이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어요.
돌다가이 사람이 죽으면가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죽고 나서 바로이 의식이 떠나지 않아요.이 혼이 영혼이 그 영혼은 내와 무관합니다. 네. 알겠죠? 내 있는 건 정신이에요.
영혼은 내와 무관하게 인체에 와 있어요. 도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이 영혼이 의식 세계와는 무관하게 존재한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엄마가 숨이 걷어졌다. 그럼 내 자체에서는 완전히 숨이 멋졌어도 엄마한테 말을 하고 엄마 좋은 데로 가세요 하면 엄마 알아들어. 아 분명히 돌아갖고 눈도 안 보이고 귀도 안 들리는데 다 들어요.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래가이 엄마가 뭐라는지 나중에 또 깨나는 수가 있어. 돌아갔다가 깨나가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내가 갔는데 우리 언니를 만났어. 그래 언니하고 행복하게 노는데 갑자기 누가 와서 나를 당신 여기 왜 왔어? 여기 올 때도 안 됐는데 나와 이러가 데리고 당신 우리가 행정 착오를 해 가지고 당신 여기 오게 했으니까 당신 돌아가 그래 돌려 보냈는데 눈을 딱 뜨니까 살아난 거야. 살아나가지 몰라잖아요.
제가 아버지 보고 아빠이 사람이 아버지 보고 아버지 내가 누나가 있었어요. 누나한테 가서 재밌게 놀았는데.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래 너 태어나기 전에 누나가 있었는데 죽었다. 근데 너한테 그 이야기 뭐 불길할까 봐서 이야기 하는데 네가 어찌 그 두 살짜리 누나를 만났단 말이냐? 니까 아 두 살짜리 누나가 아니라 누나가 어른이 돼 있더 돼 있는데 그 누나하고 재밌게 나오는데 다시 가라 그래서 왔어요.
무슨 알겠죠? 네. 그러면이 친구는 누나가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분명히 죽어가 누나를 만들 얼굴이 어떻게 생겼더냐니까 옛날에 그 얼굴 모습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맞아.
그러니까이 세상과 저성 사이에도 중엄계가 있죠. 아멘. 그러니까이 사람이 가서 겪은 것이 어떤 별에 가서 느낀 거야. 그걸로 발령을 잘못 받아가서 누나 있는 데로 간 거겠지.
알겠죠? 또 하나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절대 눈을 감으면 눈을 감고 완전히 죽어서 연계로 가면은 산 사람은 볼 수가 없어요. 예. 살아서 움직이는 자기 자식들은 볼 수가 없습니다. 안 보이게 해 버려요.
다른 세계로 가니까 그걸 볼 수가 없어요. 그거는 백궁에 온 사람만 볼 수 있게 해 줘. 자유자재로. 어 다른 세계로 가면은 그 지구에 있던 별 다른 별로 갔는데 지구에 있던 거 생각이 안 나.
지금 여러분 전생이 생각 안 나죠? 그거와 똑같아. 아 알겠죠? 아멘. 그런데이 사람이 죽었을 때는 그 영혼의 세계에서는 그 전생에 있던이 사람이 모르는 누나도 만날 수가 있고 돌아가신 할머니하고 놀다가 올 수도 있어요. 그래 갑자기 죽었다 깨 애가 할머니를 만났다는 거예요.
알겠죠? 어떤 애는 죽었다가 깨놨는데 먼저 일찍이 돌아간 자기 어머니를 만났던 거야. 그래 집에 어머니가 이놈마 살아 있는데 언제 네가 어머니를 만나냐? 그러니까 몰라. 아빠 내 친어머니라 그러면서 막 나를 붙들고 울더라는 거야. 그래요.
그러니까 남편이이 불러 가지고 야 네가 어릴 때 너 엄마가 죽었다. 아 그런데 네가 어린이한테 엄마 죽었다는 말을 하면이 엄마한테 정이 안 될까 봐서 아빠가 비밀 했는데 그 엄마가 어떻게 생겼더냐? 그러니까 아빠 요렇게 요렇게 생겼다. 그거 누구만 맞다. 무슨 이해가죠? 예.
그러니까이 세계가 안 보이는 세계가 있어? 없어? 없어. 그러까이 애는 저 엄마가 있는 걸 모르는데 우리 엄마 말고 저 엄마가 있다는 거야. 지금 개모죠. 지금 있는 사람이.
그러니까이 아빠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겠어요. 그래 저 엄마 앞에서는 야마네 엄마가 없는데 무슨 껐다 소리 하고 있어. 이러고 엄마 없는 애 가서 야 그 엄마가 어떻게 생겼더냐? 아들이 이야기를 하니까 너 엄마가 하나 있길 있었다. 근데 옛날에 네가 어릴 때 너 엄마가 죽었어.
그래서 네가 두 살 때 새 엄마가 왔는데 굳이 너 엄마 이야기 할게 뭐 있냐? 근데 네가 너 엄마를 만났다니 이럴 수가 있냐? 이렇게 나오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거는 전부 실화입니다. 네. 내가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고 실제예요.
음. 그런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예. 그래서 연계는 여러분들이 보는 거보다 복잡해.
그러나 백궁은 간단하지만은 연계는 복잡합니다. 네. 알겠죠? 네. 자, 그럼이 충정도 사람은 좀 느린 사람이니까 느리게 들어가게 해야 되겠죠.
자, 고쳤으니까 뒤돌아요. 잘 오셨습니다. 됐어요. 파이팅.
그래, 들어갔. [음악] 자, 지구에서 아련은 있을까 없을까? 없 허경령 하나뿐이죠. 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은 저를 아련하러 오는 겁니다.
네. 그래서요 아련한 횟수는 앞으로 기록하겠죠. 네. 예.
이것이 전부 백궁으로 다 연결돼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그럼 끝내고 질문 받겠습니다. 네. 질문 한 분 받고 휴식 좋겠습니다.
이진태님 여기 계신가요? 어제 어 이진태님 안 계시면은 어 조승군님 네 누구지 아 나오셨어 마이크 드려 [음악] [음악] 음성하셔도 돼요 장님 박수 박수 여러분은 앉아서 운동 운동을 안 하기 때문에 박수를 세게 쳐야 돼. 박수 운동을 해야 되니까 100m 달려가 내 갔다 온 거랑 똑같아. 아, 세게 친 다음에 [음악] 어, 시원하다. 아, 말씀하세요.
어, 저는 잘 모르다가 8월 달에 어떻게 우연치 않게 유튜브를 보게 됐어요. 그래서 유튜브 보면서 엄청 많이 감동받고 울었거든요. 어, 근데 제가 약 2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들.
네. 네. 어, 근데 요번에 새로 이제 저도 나이가 있고 그래서 새로 뭐 교육 사업하고 연관이 되어 있는데 독서와 관련된 지사를 누가 소개를 하더라고요. 독서.
네. 네. 독서 교육과 관련된 지사. 아, 독서 교육.
네. 네. 그래서 그 지사 계약이 오늘까지거든요. 아, 근데 어저께 그 인수 희망 계획서를 쓰면서 글을 다 썼어요.
그러고 나서 이제 오늘 이메일을 내야 되는데 간밤에 꿈을 꾼 거예요. 아, 근데 꿈이 음, 어떤 여자분이 저희 집에 오셔서 음, 도둑질를 해 간 거예요. 근데 그게음 제가 가지고 있는 보석함에 있는 뭐 목걸이 팔찌 뭐 귀걸리 이런 어 폐물이 있는 것들을 훔쳐가는 그런 꿈을 닦꿨는데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요. 그래서 우리 총재님이 제일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그래서 열일 젖히고 지방에서 사실은 차를 몰고 올라왔어요. 여쭤보고 싶어서요. 지방이 어디입니까? 경기도 용인입니다. 용인? 예예.
용이는 용이는 서울 특별시야. 나는 저 충청도 충청도를 벗어나서 경상도 전라도가 지방이야. 송재님 말씀을 한번 들어보고 싶었고요. 또 하나는 음 학생들을 가르치다 보면 여러 가지 질문을 하는데요.
학생들이 이렇게 얘기를 해요. 선생님 마음은 어디에 있고 정신은 어디에 있고 생각은 어디에 있고 영혼은 어디에 있나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참 애매했어요. 근데 저는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건 선생님도 잘 모르지만 선생님이 알고 이르는 지식으로는 몸 세포의 모든 것들이 다 기억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네 가지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총재님 말씀 듣고 싶습니다. 아 그래요? [음악] [음악] 뭐요? [음악] [음악] 아 [음악] 어. 에. 우리의 몸은 색이라 그러잖아요.
색. 네. 우리의 몸은 색인데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은 색이 아니야. 색이 아니죠.
네. 어. 그이 색은 성주 개공을 해. 성주 개공.
그러니까 머무르기도 하고 머무르기도 하고 또 이루어진 다음에는 머무르고 머무른 다음에 부서지고 결국은 무너지죠. 성주 개공. 그리고 공으로 돌아가. 마음은 성주 개공한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이 물질은 마음이 아니고 물질은 성주 개공을 하는데 인간의 영혼은 성주 개공하는 것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네.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 덜에 있는 풀을 싹뚝 자른다고 풀이 죽나? 안 죽.
안 죽죠. 그 DNA가 남아 있다가 또 그다음에 싹이 나죠. 네. 그러니까 풀을 우리는 여기서 색이라 그래.
풀을 색이라 그러고 그 풀의 뿌리는 색이 아니야. 알겠죠? 네. 풀의 영혼이잖아. 영혼.
그래서 그 영혼이 있으니까 아무리 몸 죽어도 풀은 계속 나는 거예요. 겨울이 되면 다 없어져 버렸어. 다 얼어 가지고 다 풀이 사라져. 근데 봄 되면은 그게 다시 올라와? 안 올라와? 올라와.
올라오죠. 그러면 풀의 영혼은 어디에 있겠어요? 뿌리뿌리. 뿌리에 있는 거야. 뿌리가 우리 인간의 뿌리는 허공이야.
허공. 그러니까 사람의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은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은에음 요렇게 있고음 그러면 사람의 얼굴이 요렇게 돼 있죠. 누구 닮았는데 이렇게 돼 있는데이 요거는 신이고 요거는 인간이고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요거는 뭐예요? 그러면 요거는 뭐라 그랬어요? 사람 요게 사람이죠. 네.
요게 신이죠. 네. 허경년입니다. 네.
요거 누구 닮았다 그러니까 나라고 생각해야지. 요거는 귀신이야. 마귀.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귀야.
왜냐면은 자기 몸에이 머리가 붙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멘. 자기가 완벽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거지. 그게 불교에서 많이요 오류를 범해요.
인간은 인간에서부터 부처까지를 모두 내 속에 가지고 있다. 내 속에 있는데 인간을 택할 수도 있고 부처를 택할 수도 있고 동물을 택할 수도 있고 곤충을 택할 수도 있고 귀신을 택할 수도 있고 여섯 가지를 지맘대로 육도를 윤회할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있다는 거지.
네. 그리고 부처 이상은 없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부처가 되면 자유 자재라는 거야. 그게 오류예요.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자유 자재가 될 수 있어요. 없 없어요. 인간의 이름을 여기다 올리면 예가 알까? 절대 여러분의 깨달음과 여러분의 에너지는 비례하는게 아니야. 뭐 공부 많이 한 사람 여기다 온지 알고 못한 사람 모르고 이렇게 될까? 아니요.
안 그래? 똑같겠죠? 네. 그렇지만 인간은 아무리 열심히 깨달아도 1% 이상은 오버할 수가 없어. 그러면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는 100%가 돼야 되거든. 맞아 맞아요? 그거는 그런 것은 여러분에게 기대할 수가 없는 이야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는 전체를 해탈하면은 될 수 있다 이러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 아무리 해탈해도 지나가는 사람이 딱를 때리면 그냥 눈에 불이 나와요. 안 그렇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절에서 지금 해탈한 스님들 누가 가서 기싸리게 때려 봐요. 그냥 달라들죠.
순식간에. 그렇게 했어. 안 그렇게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종교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라는 것을 다른 걸로 바꾸면 뭐냐? 뭐라 그랬죠?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통제할 줄 알게 하는 것 역할을 하는 거예요. 이게 알겠습니까? 그 감성 중에 죽는 것도 감성 맞아? 안 맞아? 맞아맞아.
그래 죽는 것도 겁을 안 낼 수 있게끔 나중에 감성을 통제하려고 하는게 종교야. 네. 종교라는 것도 그렇죠. 네.
이성 이성적인 거를 해서 감성을 통제해 보려고 하는게 종교인데이 인간의이 마귀의내는지가 하나님도 만들고 부처도 되고 귀신도 되고 흉악한 사람도 될 수 있다.이 인간에게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는 거야. 이게 잘못이에요. 알겠죠? 아멘.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된다.
알겠죠? 그래서 신은 한국에이 세상에 내려오는 신은 몸이 없어. 몸이란 건 뭡니까? 전 세계적인 조직. 세계를 통일하려면은 내가 혼자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내 몸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는 목적을 가지고 오고 여러분은 내 몸이 대해서 움직여 주면은 여러분이 손발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내가 손발을 가질 이유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내가 양말이 필요하다 그러면 양말을 갖다 줘.
여러분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직접 하지 않는 자 이게 신이에요. 맞죠? 그러면이 자는 몸이 없으니까 여러분이 이게 없는데 여기에 나를 갖다가 여러분이 데려다 쓰는 거야. 그 요게 인간 사람이야.
이거는 죄인이죠. 죄인들은지가 하나님이야.지가 지가 하나님이라는 거야. 간혹하다 그런 종교인들이 있잖아. 네.
자기가 하나님이래. 근데 그 사람 이름에서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오메가가 안 되죠. 네.
어. 그러니까 오메가가 안 되는 사람이지가 마치 오메가 되는 사람이냐? 거짓말하는 거야. 여기다 대면이 이파리가 아나? 어 이게 생화든 좋아든 에너지 똑같죠. 지금 현재 이거는 생화입니다.
봐. 잎이 시들었잖아. 네. 그죠? 네.
여러분 이게 빨간 잎인데 쉬으니까 요렇게 됐죠? 네. 바랗게 됐죠? 그러니까 이거는 생화야. 생화 조화가 아니야. 생화도 내 이름을 알고 조화도 내 이름 알아? 몰라? 알아.
알죠? 다 알게 돼 있는 거야. 그런데이 지금 현재 여러분들이 약이 새겨나거나이 물질로서 나를 알려고 한다면은 절대로 알 수 없다이 말이야. 소리로서 나를 알려고 해도 절대 알 수 없다. 응.
네. 맞죠? 네. 그거는 신행 사도와 그는 진정한 도가 아니다. 도라는 것은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게 도라 그랬죠.
네. 종교가 추구하는게 도니까 도가 요거란 말입니다. 도의 정의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지하는 것. 이게 도란 말입니다.도 닦는 거야.
알겠죠? 네. 여러분 정산도니 무슨 대순진리니 이런 것들이 이성을 개발해서 감성을 통제하는 기능을 가지는게 도라고 가르치는 거예요. 알겠죠? 이걸 누가 안 가르쳐 줘. 잘도 하면 그냥 복잡하게만 생각하는 거야.
도만큼 간단한게 없어요. 맞죠? 네. 내 이성이 발달되면 어떤 사람이 와서 딱이 때려도 화를 안 내야 돼. 맞아요.
근데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교육으로 여러분을 그래서 응작 여시간 하라. 사물을 바라볼 때 이런 물질이나 이런 소리에 메이지 마라.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누가 허경령 흉을 보면 그냥 나는 그냥 한쪽길이 듣고 흘려요.
네. 어제 조폭들이 와서 뭐 그걸 사도 나는 그냥 눈으로 본 것을 안 본 것처럼 그냥 편안하게 강의를 해요. 그까 그 사람들이 감동받았죠. 네.
이런 식으로 소리로 듣거나 눈으로 보는 물질에 대해서 별로 개치 않는 것이죠. 알겠죠? 네. 그런데 이쁜 여자가 나타나면 그래도 눈에 보이겠죠? 맞아. 안 맞아? 눈에 보이겠죠? 네.
응. 내가 이쁘다고 하는 바라보는 거 나는 괜찮은데 여러분은 그거게 혹하면 위험해. 아시겠죠? 네. 나는 여러분을 보고 아무리 이뻐해도 영원히 혼자 앉아 있는 사람이야.
신인이 아무 문제가 없어. 맞죠? 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는 거야. 그래서 아까 우리 그분 말한 대로 영은 몸속에만 있는게 아니야.
몸속에만 있으면 몸과 함께 없어져야 돼. 그죠? 그래서 몸 주변에 에미지 형태로 영은 존재하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내 영은 결론적으로 영은 내와 상관이 있다.
없다. 내와 상관이 있다. 없다. 있다.
영은 내가 상관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영은 내 밖에 존재한다. 알겠죠? 심장과 간과 내 사이에 왔다 갔다 해요. 알겠죠? 아멘.
그래서 영은 우리 몸 주변을 돌고 있어요. 돌. 그래서 턱수 카메라를 찍으면 보여. 하얀게 보여.
얼굴 주변을 돌고 있어요. 알겠죠? 네. 알겠습니까? 예. 신희님 긴급 질문 있습니다.
이거에 12월 1일 날 제가 꿈을 꿨는데 지금 이제 기록한 걸 오늘 가져왔어요. 제가 좀 이렇게 하려고. 12월 1일날 꿈을는데 새벽에 동그란 얼굴이 나와 가지고 그래 이제 저를 이렇게 찾아 사람들을 잊어버린 거를 찾았는데 내가 여기 보니까 허경영 쉬는 꿈을 꿨다. 얼굴 용안을 만났다.
근데요 허경령 있는 입고 둘이가 따라다긴데 잊어버린 거를 해가지고 찾아 주는데 제가 앞에서 기록을 하다 보니까 똑같은 그림이 그려지는 거예요. 이거 참 신기하게 나하고 똑같이 그려 놨네. 요거 어 이거는이 그림이 뭐지? 이렇게 궁금해서 딱 그려 놨어요. 12월 1일 날 그랬는데 그 옆에 이런게 또 둘이가 있더라고.
어 그래서 제가 또 여기 그리 또 그려 놨네. 어 그 여기 그려 놨죠. 이게 1일라이 설명하기 전이에요. 그렇지.
어 그랬는데 오늘 딱 와서 적으니까 엄마는 또 똑같은 이야기 하시네 말씀하시네 싶어서 그렸더니 이분은 신인이시고 이거는 우리가 인간이고 막이라 이러면서 그럼 그럼 아 이건 꿈꾸 지금 어졌어요. 꿈꾸 걸 신기하죠 예 아 그러고 저 보세요 제가 우리 목사님이 흥분했다. 목사님이 목사님이 흥분을 했어. 예.
어. 목사님 이거 이거 이거 목사님이 아니고 이거 어디 보세요? 제가 자 제가 이게 처음에 만났을 때에 왔었을 때에 제가 이게 사진이에요. 사진인데 제가 이제 어 코레트 수치가 100이 올랐다 그랬어요. 그래서 왜 백이 올랐는가 하고 이제 이렇게 했는데 예 신인님을 딱 만나고 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어 사진을 찍었는데 한번 봅시다.
그래서 제가이 궁금했었거든요. 이렇게 아 조용해요. 저 헌금에서 제가 천천히 찾아 지금 목사들이 이거 믿기가 힘들잖아요. 실제로 신이 하늘 위에 왔다 하는 게 어 그래서 이제 제가 처음에 왔을 때에 제 사진하고 에너지 맞는 사진하고 이게 이상한 현상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를 지금 한번 이렇게 삐게요. 자. 음. 천천히 찾아 찾았는데.
자, 여기에 제가 자, 한번 봅시다. 이렇게 이제 우리 신이님하고 제가 이제 질문을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자, 저기 제일 먼저 제가 왔었을 때에 이제 신이님을 만났었어요. 그 저기 유튜브를 쭉 듣다가 이렇게 이제 저희가 여기 이제 왔어요.
와서 자, 신이님을 만나기 전에는 사진이 요랬어요. 자, 여기 자, 첫회 사진이에요. 유튜브 쭉 떴다가 종로에 가서 사진을 찍은 거죠.요 사진이. 자, 한번 봅시다.
자,요 목을 한번 봐 주세요. 목이 아무것도 없죠? 그런데 여기에서 신기하다 싶어서 제가 여기 또 왔어요. 여기 하늘에 와서 이제 저 최정인이가 그때 찍어 준 거 같아요. 치료받을 때.
네. 치료받을 때. 자, 이게 이제 송재님이 이제 이렇게게 에너지를 주고 있는 순간을 최정희 씨 안 보이네. 그 찍어 주셨어요.
저기 있네. 저 앉아 있잖. 나는 그때 최정인 씨가 누군지도 몰랐고 그래 가지고 찍었는데 이렇게 신님이 이렇게 에너지를 딱 주는데 한번 보세요.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나면 이게 한번 봐 봐요.
제 머리 위에서 이게 신님 딱 전화고 있어요. 제 머리 위에서 이렇게 지금 머리예요. 그죠? 그래 머리 위에서 자 요게 코죠? 어 코에서 그다음에 한번 봐 보세요. 여기 입이죠? 네 입으로 이렇게 쫙 내려오더니 제가 그때 어 코레 한 10회 이상 올라떼서 좀 시험 어떻게 할까 하고 있었는데 여기 목이에요.
오 돌려겠죠? 여기 한번 보세요. 목에 이런 에너지가 다이 지키는 거예요. 에너지가 지키는 거죠. 네.
여기 신인님 이거 한번 보세요. 이렇게 찍혀 가지고 이렇게 신니님의 여기에서 다 도는 손이 세밀이 보여죠. 음. 네.
이렇게 해서 아 그래서 제가이 너무 신기하다. 그러고 나서 제가 그다음에 진짜 검진을 하러 갔는데 제로 원 왜 이렇게 원 정상 주치라는게 아무것도 한 것도 없는데서 궁금했어요. 그 지난번에 여기 와서 우리 저 최종 씨 보고 사진 찍어서 고맙다 하면서 그런데 내가 허경민 시민님이 새벽에 찾아와서 그런 얼굴을 해서 저를 데리고 여행을 시키는 거라 여행을 시키는데 오늘 설명해 주는 그 얼굴만 딱 나타 이렇게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걸 그래서 제가 나는 몸체가 이렇 상하게 있는데 신님 얼굴만 다 예쁜 아기 얼굴 어머 그거는 내가 딱 그려 적었거든요. 너무 신기하다 했는데 그 노트 있는 거하고요 그림하고 똑같으니까 그래서 12월 1일 날 그거 꿈꾼 거하고 오늘 지금요 딱 설명을요 딱 요거 누구냐 하기는 내가 제가 저 앞에서 와 제가 그 신민님 가려 하다가 참고 있었어요.
너무 신기해 가지고 제가 긴급 질문회가 나왔습니다. 그대로 박사 박 박수 뭐 가져갈 거 그거 가져가면 제 노트 가면 전거가 됐잖아요. 그래 그래 노트를 또 왜 들고 왔어 또 내가 요런 형태가 신인입니다. 알겠죠? 어 실제는 손발이 없는 거야.
여러분이 손과 발을 해 주는 거지. 그러니까 전 세계가 손과 발을 역할을 해주로 지구가 있는 거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손과 발을 가지고 여기 왔지만은 실제는 폼으로 있는 거고 여러분이 손과 발을 다 해 줘서 하늘을 확장해 가는 거야.
알겠죠? 네. [음악] 어. 저 꿈 질문이 아 질문해 아 꿈 질문 아까 어 아 참 앞 하나는 했고 이제 예 하나는 꿈에 대한 질문이었지 아까 꿈이 뭐 [음악] 아 그래 보석함을 가지고 나갔죠 저 저분 저 대답을 하셔야 돼 보석함을 집에서 가지고 나갔죠 물을요 폐물을 예 지금 남편 남편은 있나요?네 사업이 있습니다. 어디서 같이 맨날 같이 한 집에서 아니요.
남편은 다른 곳에서 30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요. 저는 집단생을 하고 있는데 얼마만에 한 번씩 만나요? 어 매일 만 매일 만나? 어, 지금이 우리 여사님이 꿈은 여러분 잘 들으세요. 네. 저 사람은 이제 보석함과 연관된 신랑 그 신랑이 아닌 우주를 만든 신랑을 만나는 꿈이야.
이제는 그 물질로 된 그 보석함은 이제 버리고 이제 진짜 보석함을 만나야 되는 거지. 그게 납니다. 알겠죠? 그걸 이제 내가 갖다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진짜 신랑을 만나는 꿈이니까 그 꿈은 좋은 꿈이야.
좋은 꿈이야. 그 집에 있던 이성계가 왕이 될 때 숟가래 집에 석가래를 매고 갔죠. 네네. 다 쓰러진 집에서 네.
석가래 세 개를 올라매고 나갔죠. 네. 그게 등어리 석가래 세 개를 울러매니까 임금 왕자잖아. 네.
맞아, 안 맞아?맞아요. 응. 그러니까 임금 왕자가 아니면 주인 주자지. 머리가 여기 있으니까 나라의 주인이 된다는 꿈이야.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헌집에서 새로운 신랑을 맞이하는 꿈이야. 보석이 지금 현재 있는 신랑이야.
그걸 누가 다 가져가 버리면 누가 나타나요? 내가 나타나지. 나쁜 꿈 아니에요. 좋은 꿈이야. 이전 기사 계약은 하는게 좋을까요? 어가? 이사 소유과 관련된 지사 체결하는 거예요.
계약. 지사 배합인 거 지사를 옮기신대요. 아 지사를 계약 치을 계약을 오늘 해야 되지? 아 괜찮아요. 그거는 응 괜찮아.
좋은 꿈을 꿨으니까. 그래요. 네. 아 그래요? 시에 미국 뉴욕에서 어 오랫동안 어 역학에 계시다가 지금 오늘 여기 오셨습니다.
우리 백천 선생님을 이제 잠깐 나와서 인사한 말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한국의 그 백원산 선생님이라고 한국의 역수련 협회 회장님이 저한테에 백천 선생님이 계시다고 어한테 한번 자랑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런데 백 선생님이 먼저 내가 백군산 선생이 나한테 말 하기 전에 백 선생님이 먼저 백군산 역신 회장님한테 그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내가 유튜브를 보기가 그 사람 첫 번째 유튜브 볼 때 그 사람이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예.
습니다. 우리 허경영 형제님께서는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승통을 하셨습니다.네 번째가 보통을 하셨습니다.
다가 통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비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의 무토에서 무엇을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해서 나무에 달면은 나무에서 귀가 나가서 모든 사대 24일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 총님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성 결합이 아니고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국신이 됐 되셨습니다. 그래서 무국신은 바로 천신입니다.
하늘에서 다른 내려오신 것입니다. 무국신 대도 공천명 봉신교 온문소자 소원 성직케 하옵소서 하서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 인류를 다 한 번은 일이 되고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큰 대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이 됐습니다. 두 번째 대본 제국이 됐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그거 필요 없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대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우주 복귀에서 내려다 보시고 송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그래서 총재님께서 또 불교에 충산 스님 어린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거 없이 그래서 유불 선도에 도를 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은 거기에서 회원 선사를 조금 해 드리겠습니다.
지방삼세 부처님과 8만4천 큰법보포살 성님에게 지성기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보고 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창진 성풍 등지였고 무명속에 뛰어들어 죽는 물결따라 빛과 소리 물이 들고 심설 걷고 욕심내어 온갖 번뇌 사으며 보고듣고 맛으로 한량 없는 죄를 지어 잘못된 길 갈팡질팡 등사도에 헤매는 악수하고 싶 나와 사람 시기하고 아 어 [음악] 저는 저림을 준비해서고 저 부침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으면서 이런 거를 읽기 적했어요. 치에 출근을 해서 매사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행복하기를 그런음 책이 베히 그런 읽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렇게 사람들이 보니까 얼굴이 어두운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언젠가부터는 거기 책에서는 중영을 하라고 했는데 저도 언젠가부터는 주나면서 처음 보는 사람과 두 번째 보는 사람 그 사람들한테 마음속으로 그 사람들은 모두 제가 행복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음 그리고 제가 이제 회사에 다니다 보니까 팀원들이 있는데 팀원들한테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팀원 중에 한 명이음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아침에 이제 친구하면서 행복한 빌어주고 싶은데 그쪽으로 지나면 이제 행복을 빌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대요. 그래서 행복을 빌어주지 못했다고요. 그래서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행복을 빌려 주는 것이 좋은지 저는 생각해 볼 때 그분의 행복을 저는 빌어주지만 그분이 행복한 것이 나쁜 짓을 하는 것이 행복이라면 제가 잘못 빌어주고 있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서 오늘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내용이 뭐지? 행복을 빌어 주는 거. 어. [음악] 그러니까 그 말씀을 하다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질문입니까? 뭐가 질문이지?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지. 왜냐하면 어 그거는 질문이 될 수가 없는 게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어 무조건 좋은 거야.
무조건 좋은 건데 그게 좋은지 나쁜지 묻는 이유가 뭔가 나는 궁금해 가지고 예 자기가 행복을 빌어주고 싶은 사람 그거는 그거는 저 분별심이야 분별해서 누구는 미미니까 행복을 안 빌어주고 누구는 빌어주고 이러면 안 돼 그러니까 제사밥을 논아 주는데 저 집은 갖다 주기 싫고요 집은 갖다 주고 그러면은 그 폐가 시골에서 갈라지거든 그래서 그는 우리라는 개념은 우리라는 것은 전체를 말하는 거지. 누구는 빼고 누구는 넣고 이거는 우리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우리 국민 그럴 때는 5천만이지. 거기서 미운 사람 빼버리고 저기 뭐 어느 지역을 빼버리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행복을 빌어 준다는 것은 어느 사람을 빼면은 행복을 빌어 주는게 아니고 평 편해를 하는 거지. 편해. 알겠죠? 그건 제가 알겠는데 두 번째 질문은 뭐냐면 예를 들어서 행복을 제가 빌 때 그 받는 사람이 자기가 도둑질 하는게 전문이에요. 그 도둑질을 잘하면 자기가 행복한 거예요.
그럼 제가 그 사람한테 행복을 빌어 줄 때 나쁜 짓을 하게끔 하는 거지 않습니까? 아 그거는 그래서 제가 약간 잘못된 거야. 우리가 단군이 당군이 이거이 팬이 좀 문제가 있다. 여기 있다. 잘 들으세요.
요 [음악] 이게 성신 애제 화복 보험이 천 천북경 3일 신고 참전 괴경의 정신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정성자야. 정성자. 정성이 1번이야.
그런데 정성이 있은 다음에 믿음이 있는 거야. 맞죠? 아멘. 그다음에 사랑이 나오고 그다음에 남을 돕는게 나오거든. 그러면 지금 남을 돕는다는 걸 빌어 주는 거 아니야? 그죠? 이게 남을 돕는 거야.
근데 이것은 정성이 잘못돼 있거나 이런게 잘못돼 있으면 이게 필요가 없어요. 지금 무슨 말이냐면은에 요런 말이 있어. 불교에서 사사 불다에 뭐죠? 응? 사사 불공을 다른 말로 할 때는 사사불성이라 그래. 모든 일에 정성이 있어야 돼.
무슨지 알겠죠? 일마다 부처와 같은 정성이 있을 때 부처와 같은 정성.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정성이죠. 일마다 최선의 정성 있을 때 처불상이라 그러잖아. 처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고.
맞아 맞아요? 눈에 보이는게 전부 불상이야. 처불상. 그러면은 일마다 정성이 가득할 때는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나는 거야. 부처 아닌 자가 없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내가 모든 일의 정성이 사사불성 내가 모든 일의 정성을 다하면은 만나는 사람 모두가 다 붙여갔다는 거야. 나한테 욕하는 사람이 없어. 그런데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싶어서 그냥 기도를 안 해.
뭐 뭘 안 해 준다 그랬지? 행복을 빌어주지 않 행복을 빌어주지 않으면 차별을 두는 거 아니야. 그러면 정성이 부족한 거예요. 정성이 다 한 거예요? 부정한 거 부정한 거지. 그런 차별은 그 사람도 안 도와주고이 사람도 안 도와주는게 나아요.
무슨 알겠죠? 그러니까 내 자식이 이뻐서 자식한테 선물로 하나 사 줄 때 부모는 그 자식이 그 선물로 잘못될까 봐 걱정해. 맞아, 안 맞아요? 자식한테 오드바이 하나 사 줘도 아들이 죽을까 봐서 그걸 엄청 망설려.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자식한테 마누라한테 남편이 차를 하나 사 줄 때 저 마누라가 저 차 가지고 몰고 가서 죽으면에 전무이에 나두고 저 어떻게 하나 걱정해 안 해요? 해합니다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누구에게 정성을 베풀 때 정성을 베풀어 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사람에 대해서 불안을 가져요. 예. 그러면 어떻게 되냐? 공평하게 다른 사람한테도 못 해 주는 거에 대해서 미안해 생각해.
이제 왜 우리 마누한테만 내가 차를 사 줘야 되냐? 왜 내 아들한테만 오드바이를 사 줘야 되냐? 공부 돈이 없어서 등록금을 못 나는 애도 있는데 우리 애한테 차를 사 주는 건 좀 지나친 거 아니야? 그죠? 예. 그렇잖아. 그런 거마저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평견을 두려워해요. 평견을.
네. 내 아들한테 너무 잘해주는 건 내가 다른 애들하고 내 아들을 차별하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게 미국 사람들이야. 그래 가지고 자기의 고등학교 하면 네가 아르바이트해서 대학을 가라.
그래요. 근데 우리는 자기 아들은 막 대학까지 등록금을 막대 주잖아. 우리는 그렇게 안 하면 불편해. 해주 남에는 고등학교를 다니든 대학을 가든 너무 무관심이야.
근데 미국 사람들은 상당히 객관적인 걸 가지고 있어. 내 아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네가 벌어서 가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재산도 공공 모든 사람을 위해서 쓰는 재단에다 갖다 줘 버려. 기부를 해요.
국가이나 종교 단체나 이런데 기부하죠. 미국 사람들이 부류 단체 많이 기부하죠. 그거는 왜 미국 사람들이 기부를 많이 하냐? 골고루 논아 준다니까 주는 거야. 록펠러 재단에서 기부를 하잖아.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는 도와주고 누구는 안 도와주고 이렇게 하지 않고 그 분야에 도와줄 때는 똑같이 놀아 줘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텔레비에서 부르 단체들 도와달라고 그러죠. 그럼 우리가 거기다 돈을 주면은 아프리카에 그 부르라는 애들한테 골고루 논아 줄 거라고 우리는 생각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내 혼자 가서 도와주려면 비행기 타고 와서 그 애한테만 좀 도와줄 수 있지? 그 사회 단체처럼 골고루 못 나눠주잖아. 네. 응. 그럼 우리는 유니세셰프에다가 기부를 해 버리면 유니세프가 전 세계 불쌍한 애들한테 골고루 돈을 주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유니세셰프에 1년에 내가 100만 원만 기부하면은 수많은 아이들을 살리는 거야. 기부하는게 좋은 거야. 맞아? 그렇죠.
근데 편견을 가지고 유니세도 안 내고 그냥 어떤 고원에만 가서 계속 도움을 줬다. 그리고 저쪽 공화는 미워. 그건 안 도와준다. 그 바람직간게 아니야.
알겠죠? 가능하면은 유니세셰프와 같이 국제 기구에 기부를 하면은 그 돈이 수많은 불쌍한 어린이한테 걔네들이 그 애들이 그 모든 조직이 있겠죠. 그 조직을 통해서 골구 혜택이 돌아가겠죠. 그죠? 그래가지고 그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가는데 이걸지가 혼자 좋은 사람만 해주고 미운 사람 아니 그거는 기부도 아니고 봉사도 아니고 사랑도 아니라고 생각해. 알겠죠? 가능하면은 골고루 도와주지 못할 때는 미안하게라도 생각해야 돼요.
근데 저 사람 미우니까 저 사람 빼고 이쪽만 도와준다. 이런 생각은 좋은게 아니에요. 기도해 주는 것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모든 사람이 잘되길 바라야지 우리 사회는 혼자가 있을 수 있나 없나? 없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게 네트워크 형태야.
네. 그 줄에 벗어난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형태를 얽혀 있죠. 예.
그러니까 대한민국 5천만 명이 혼자 있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다 가족이 얽혔든 동창이 얽혔든 얽혀 있죠. 그래이 사람들이 콜고 해서 먹고 살고 있는 거야. 다 똑같아.
안 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사람을 안아 미워해도 불법이야. 알겠죠? 그자가 나와 둘이야? 하나야? 하나하나 하나야. 네트워크의 형태야. 그래 인공위성 타고 올라가서 대한민국 지도를 요렇게 내려봐요.
조그만하겠죠. 지도가. 거기 보니까 대한민국이 보이죠. 네.
그것은 높이 올라가면 지구가 동그라게 보여. 아주 작아져. 점점. 근데 작아지기 전에 한 반도로 한번 쳐다봐 봐.
점이야. 보이겠죠? 거기에 5천만 명이 얽혀 있는 거야. 지엉켜서 이게 바둑판처럼 얽혀 있어. 그 거기서 한 사람만 뺄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한 사람만 빼도 5천만 명이 끌려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하나야.
5천만 명이야. 하나하나 하나야. 하나. 근데 또 자세히 보면 지구가 또 하나네.
맞아. 맞아. 지구가 멀리 가서 보니까 요만한 별이 하나야. 75억이 한 명이야.
그까 석가머니가 뭐라 그래? 천상천하 유아독죠. 그러면이 천상천나 유아독전도 잘 알아놔야 되는게 있어요. 잘 봐. 천 천상 천하 유아 독존 알겠죠? 그러면은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직 한 사람만 있더라.
그렇죠? 그러니까 지구는 하나고 그 안에 76억은 단 한 명이나 똑같아요. 한 명이나. 그러니까 한 사람한테 팬견을 가지면 돼요? 안 돼. 안돼.
안 되죠.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이뻐서 반지를 하나 해 줘도 알겠지? 반지를 해주는 날 거지라도 있으면은 거기에 담은 얼마라도 동삼무소나 은행에 가면은 그 부르짓을 돕는 동전 통 있잖아. 네. 오늘 우리 마물한테 반지를 하나 해 줄 때는 불이 의식에 만 원이라도 넣자 놓여 줘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안 거야. 근데 내 마누라 내 자식만 지나치게 생각하면 그 가족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불행해지는 거야. 아멘.
결국 나중에가 보면 불행해져. 그러니까 내 마누라 내 자식한테 뭘 하나 해 주려면은 더 남한테 먼저 돈을 은행 같은데 가면 그 연말 쌀 모으기 하는데 있잖아. 그 사람마 5만 원이야. 그럼 5만 원이라도 넣어 줘.
사람가마 동네 어른들 그 어려운 사람들한테 곡식을 쌀을 준다고 은행에서 연말에 그런 걸 모아요. 그러면 그런 데라도 찾아가서 은행에 가서 나 요거 저기 쌀 모으는데 좀 보태 주세요. 내놓고 와서 자기 아들한테 옷을 한번 사 줘 봐. 그러면 그 사람은 죄를 앉은 거야.
근데 자기 아들은 떳떳한 사입히고 다른 애 홀고 있는 애들한테는 외면하고 요게지 자식이 나중에 성공하냐 못 해요. 그러니까 참 묘한 것은 다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다이 말이야. 그러니까 어려운 사람한테 하나를 해 주면 내 아들한테 좀 좋은 거 해 주는 거는 이해해 하늘에서 내가 그거는 봐줘. 알겠죠? 그 이해해야 하는 것은 지금 내 입에서 나가는게 하늘 법문이야.
맞습니다.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남한테 봉사를 하는데 항상 내가이 한 사람한테 봉사한다 생각하지 말고 모든 사람에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이 앞으로 기부를 할 때는 유니셰프 텔레 그 봉사하는 단체들 있죠? 그런데다가 가면은 골고루 해줘요.
그럼 북한 어린이 돕겠다고 다른데 하나도 유니세셰프에다 하면은 유니세셰프는 북한 어린이도 해당돼 있어. 그럼 북한에 배고파서 영향전 있는 애들을 유니셰프가 가서 직접 돈으로 안 줘요. 물건으로 가져가 쌀로 곡식으로 가져와서 딱 배달하는 것까지 유니세퍼가 확인하고 먹는 것까지 확인을 해. 유니세포는 그 대신 북한에서 그걸 허용해.
예. 훈조를 받으려니까. 원조를 받으려니까 당신들이 와서 감시하고 확인해라. 그것이 딴 데로 뭐 배설치들한테 막 가는 거 아니라는 거 보여 주는 거야.
그래야 지속적인 애들의 양식을 공급받을 수 있으니까 유니세프한테 오케이. 이래 가지고 모든 나라가 유니세프가 가면은 확인하세요. 오픈 오픈.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럼 우리가 1년에 다은 얼마라도 유니세프에 기부를 해야 돼. 네. 그러면 그게 불쌍한 애들한테 가서 영향조에 안 걸린다이 말이야. 그러면 걔네들이 뭔가 유니세프에 도움을 받은 애들이 북한 애들이 자라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네.
어떤 집을 전쟁에 나서 한국 집을 쳐들어왔는데 집에 들어가서 그 사람 집을 탁 제끼니까 유니세프에서 밥을 얻어먹고 자한 북한 어린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유니세셰프 후원해 준 카드가 나오네. 그래.
안 그래요? 예. 그 사람 처벌할까? 살려주는 거야. 살려줘.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 유니세프는 난발을 붙이고 유니세프라는 걸 어연히 붙이고 북한 가서 어린이들 돕고 있어. 그럼 북한 어린이들이 유니세프를 알아요. 그래.
안 그래? 어느 아프리카 가도 유니세프를 다 알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런데 도와주면 거기서 뭐가 와? 아멘. 카드가 오고 통장에도 찍겨요. 그러면 그 유니세프에 돈을 얼마나 내서 고맙다.요 아들하고요 애하고 결현을 했습니다.
뭘 오죠? 그죠? 그런게 집에서 발견되면은 어이 사람은 봐 주는 거야. 예를 들어서 하늘도 그래요. 알겠죠? 그런 통계를 여러분을 보고 있어. 어느 사람이 이기주의자인가?지 자식밖에 모르는가? 알겠죠? 아멘.
그 아들을 이뻐하고 딸을 이뻐하는 건 좋은데 이뻐하기 때문에 옆집애한테 먼저 손을 뻗쳐야 돼. 그게 아들한테 딸한테 가는 거지. 딸 옷 좋은 거 살피고 맨날 잘해 준다고 그게 좋은게 아니야. 알겠죠? 알 그러니까 미운 사람이라고 해서 빼버리고 논아 준다.
근데 그거는 말로 해도 안 돼. 그 오늘 질문은 잘하셨어. 박수. 근데 [음악] 이리 와요.
이분은 아주 착하게 생기셨어. 그죠? 네. 그렇게 생겼죠? 예. 예.
대답이 좀 시었잖아. 착하게 생기셨죠? 네. 뭘 좀 먹여? 난 먹다니. 졸고 앉아 있는가 봐.
대답이 아직까지잖아. 착하게 생기셨죠? 네. 이제 잠이 완전히 뗐을 거야. 지금이 여러분이 커피가 먹고 싶은 시간이야.
커피를 먹으면 잠이 안 오죠. 네. 그거는 카페인이야. 그 카페인은 뭘 없애요? 뭘 없앤다고? 우리 몸에 인슐린을 가져가 버려.
인슐린은 평생 사회대 하나 정도밖에 안 나와. 그럼 많이 쓴 사람은 빨리 없어지죠. 네. 그럼 나중에 인슐린 주사 맞아야 되죠.
네. 그러니까 인슐린을 적게 쓰려면 카페인을 적게 먹어야 돼.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커피도 적당히 마시면 되고 오후에는 늦게는 안 먹는게 좋아. 밤에 잠을 자야 되니까. 오전 중에는 커피를 먹는 것도 괜찮아. 미국 사람들이 다 먹죠.
네. 그래 활력이 생기니까 잠이 깨고 점심 때도 점심 먹고 조금 먹는 사람들이 많아. 근데 여러분들이 커피 타임에 지금 밥을 먹어 나니까 졸린 거 같아. 알겠죠? 네.
내가 요렇게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아요. 여러분이 지금 커피가 밖에 있었으면 커피 한 두 잔씩 먹었을 거야. 근데 흥영이한테 가면 안 주죠. 네.
그래서 저 밑에 헬로 저 우리 강현장 저 밑에 그 지금샵에 에너지샵 강현장 거기는 앞으로 커피를 비치해 놓으라 그랬어. 그래서 이분들이 점심 먹고 졸리면 커피 앉잔 먹고 오게. 왜 알겠죠? 네. 그래서 그 커피를 누가 사러 가서 그래서 거기다 빛이 해 놓을 거니까 어 저 점심 먹고 나서 졸리 먹어서 한 잔씩 먹고 올라와요.
알겠죠? 네. 그리고 전통자도 앞으로 준비해 놔야 돼. 전통자도 몸에 좋아요. 알겠죠? 네.
예. 그러나 카페인은 커피나 중국의 각종 녹차들 있잖아. 중국 차들 있죠? 그거나 카페인는 다 비슷하게 높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많이 먹지 말고 한 잔 정도는 몸에 괜찮아요.
알겠죠? 네. 네. 또 커피 장사들 커피 안 된다고 또 나한테 뭘 하면 안 되니까 들어가세요. 예.
[음악] 그리고 질문입니다. 네.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 뭐 뭐지? 양 사람도 이렇게 사주에서 사주에서 있잖아요. 어 아 서양 사람도 띠 영향을 받냐고 아 말이라고 해요.
똑같이 그리고 혈액 영향을 받는지요? 혈액형 영향도 아 그럼요. 혈액 영양을 받죠. 서양과 동양은 땅이 다르다 뿐이지 영향이 똑같습니다. 네.
혈액형 영향도 있고 제일 진화가 된 혈액형이 뭐죠? 5형이죠. 5형이 우성이면은 나머지 형은 열성이에요. 알죠? 그 5형은 병에 대한 면역도 강하고 버틴 목도 강하고 그렇죠? 그 굉장히 진화된 혈액이고 왜 우리가 혈액을 여덟 가지를 만들었냐면은 혈액형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오래 못 살아. 아멘.
여러분들이 빨리빨리 죽어 버려요. 그래서 인류가 이렇게에 약 70억년 뭐 3억 5천만 년 동안 인류가 유지해 온 것도 혈액형이 논아져 있기 때문이야. 알았죠? 네. 어, 그리고 왜 여덟 가지를 해 놨냐면 여러분들이 간혹 가다가 유전자 검사를 할 때가 있어.
또 혈래 검사를 해 가지고 자식을 찾을 때가 있잖아. 이럴 때를 대비해서 혈액을 섞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혈액형은 창조 때부터 여러분이 만들어질 때부터 인체 혈액형은 구분 지어 놨어요. 알겠죠? 그걸 이해해야 돼.
그래서 앞으로는 O형이든 AB형이든 헤킹형이 아무거나 갖다 집어넣어도 되는 시대가 와요. 어. 어. 그게 발달이 돼 가지고 지금은 같은 혈액형을 넣어야 되잖아.
그 앞으로는 혈액이라 그러면 다 똑같이 쓸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알겠죠? 네. 음. 네.
그럼 다음 질문자분 한모지 님. 네. 질문하실 [음악] 반갑습니다. [음악] 자꾸 썩게 돼서 죄송합니다.
질문은 다름이 아니고 저 요즘 환경 문제 때문에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습니다. 저 최근에 이제 부안 아빠대에 아기 그 물고기 있죠? 그 배속에서 플라스틱 아기 아기찜할 때 그 아기 물고기 있잖아요. 예. 아기 아 예.
아 아기 아 아기 물고 나는 아기 물고기라는 소리가 무슨 소리가 했더니 아구찜하는 거. 아 아기 아기예. 그 물고기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왔습니다. 플라스틱 뭐가 나와요? 플라스틱 생수병.
생수병이 나와요. 예. 그다음에 아기가 입이 크니까 그게 들어가는 거. 예.
맞아.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이제 고래를 잡았는데 플라스틱 쓰레기가 6km 나왔어요. 뱃속에서 6kg. 예.
그러니까 이게 그냥 달 가거든요. 가면은 새우가 들어오잖아. 새우가 들어오는데 플라스틱이 있으면 그것도 들어오지. 보래뱃속에.
그러니까 고래가 나중에 죽는 거야. 근데 이제 우리 인류가 이제 여태까지 플라스틱을 많이 썼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91 1억 톤인가이 정도 생산을 했다 하더라고요. 근데 거기에서 재활용은 예.
재활용은 9%밖에 안 됩니다. 10%도 안 돼요. 그리고 12%는 그냥 불 태워 버리는데 그럼 나머지는 어떻게 해요? 바다를 다 버리는 거야. 그래서 그 바다가 어떻게 되느냐? 섬이 형성돼.
플라스틱 섬. 그게 전에 그 저 뉴스에 나왔거든요. 예. 근데 그 면적이 그 인도보다 크대요.
인도 나라보다 면적이. 근데 제가 질문은 이제 플라스틱이 이제 분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앞으로 그 미래에이 플라스틱 분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든지 그리고 이런 그 환경 플라스틱 환경을 미래에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 그래 어 인류과 지금 어 환경 문제가 여러분들은 내가 세 가지를 없애러 왔다 그랬죠. 네.
환경 환경기 기아 전쟁요 세 가지를 업세로 주어왔다 그랬죠. 이거는 시스템을 만들어 놓으면 돼요. 시스템. 지금 인간들은 독자적인 각 나라마다 시스템이 있죠.
네.이 이 시스템을 국제법이 하나의 법으로 통합돼 가지고 모든 환경법이 통제력을 가지는 연방정부 세계 연방정부가 딱 가지면은 일사 천리로 진행되겠죠. 네.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 아까 말한 대로 플라스틱 소재보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그것이 소멸해 버리는 그런 플라스틱이 나올 수 있겠죠.
예. 근데 저 플라스틱이 바다에 들어가면 영원히 안 없어져요. 안 없어집니다. 그러면은 저 바다는 우리가 내가이 지구 별을 만들 때이 육지는 바다를 가지고 분화를 시켜 놨어요.
바닷물을 가지고 육지를 쪼개 놨잖아. 그래 안 그래요? 또 육지는 뭘로 쪼였겠어요? 육지는 뭘로 쪼개겠죠? 강. 강으로만 쪼개라 그랬어요. 강물로만 쪼개 놨어요.
맞아, 안 맞아요? 대륙은 물로 쪼개 놓고 땅덩어리는 강으로 쪼개 놨어. 그 이외의 국경을 만들면 안 되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 네. 여러분들이 친히 만들어 난 국경 이외에 국경을 만들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동물이 못 넘어가는 거예요. 동물이 가다가 철조망을 저 휴전선을 못 넘어가는 거야. 사람도 못 넘어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사람은 협상을 해서 넘어가지만 동물은 그 철망을 못 넘어가는 거야.이 남과 북이 갈라져 버리죠. 네. 그런데이 강물로만 쪼개놨어.
강. 강은 여러분이 배 타고 갈 수 있잖아. 그 왜 쪼개 놨냐면 환경 때문에. 환경 때문에.
너무 그리고 또 성으로 쪼개놨어. 언어로 언어로 여러분들을 왜 언어가 소통되면 환경이 신속히 파괴가 되거 처음에는 초창기에는 알겠죠? 그러니까 언어로 쪼여나니까 저쪽에는 문명이 발달됐는데 이쪽 강근 나라는 문명이 덜 발달됐단 말이야. 그럴 때이 번져나가는 속도가 늦어질 수가 있잖아. 그죠? 너무 빈번하면 번가는 속도가 빠르단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처음에는 나라가 만들어지고 국경이 만들어지고 이렇게 언어가 다르게 쪼개난 거야. 근데 이게 인터넷 시대가 옴으로써 해인 시대 오면 하나가 돼. 그럼 내가 이거를 실제 통일을 시켜 줘 가지고 시스템을 새로 만들어 놔야 돼. 그러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버리면 없어져 사아서 일정 기간이지면 사가서 없어지는 플라스틱 용기와 같은 걸 만들 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죠? 네.
충분히 만들 수가 있어요. 만들어서 강을 바다를 보아야 돼. 저 바다는 여러분이 모르는게 있어요. 아무리 많은 강물이 흘러가도 바닷물이 늘어날까, 줄어들까? 똑같아.
똑같아. 왜 똑같을까? 내가 물어볼게요. 왜 똑같을까? 물이 들어가는 만큼 햇볕이 물을 들어올려 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일정해요.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강물에 물이 많이 들어가도 물이 일정한데 쓰레기는 안 그래. 맞아 맞아요? 플라스틱이 계속 들어가면은 그게 일정하게 정발하나? 플라스틱이 아니요. 안 하잖아요. 그러면 바다 속에는 찌끄기가 플라스틱만 쌓이게 되는 거예요.
나중에 쓰리기가 맞죠? 근데 선박 같은 걸 가다가 침몰에서 썩어도 사과가 없어져 버려요. 세니까이 플라스틱 종류는 안 썩죠. 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 놨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되면은 내가 만든 내가 삼성 이병철 회장한테 반도체를 만들자고 해 가지고 우리나라 처음 반독체가 나왔어요. 반도체를 내가 만들어 냈듯이 내가 플라스틱을 녹는 플라스틱 일정 기간 제 없어지는 플라스틱을 아이디어를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서 전 세계에 그걸 공급할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바다에 들어가면은 없어지도록 또 그것이 고래 배속에 뭐가 들어가 그게 들어가면은 용회가 돼서 흡수되도록 나가 버리도록 이렇게 하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앞으로 가능하면은 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없도록 또 할 거야.
그래서 홍수 때는이 플라스틱이 내려가는 길거리에 있거나 이거를 주소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알겠죠? 네. 아주 간단해요. 플라스틱을 주서 올 때는 돈을 많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플라스틱 어디 떨어져 있으면 그거 주소서 오는 거야.
나이 된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게 노인수당 주는 거에서 또 플라스 플러스 수입이 생기겠죠. 네. 그러면 자기가 쓴 플라스틱을 어디다 안 버려? 모아놨다가 동상소로 가져와.
가져오면 돈하고 바꿔 줘. 돈을 왜 버려? 그러면 그게 쓰레기통으로 갈까 안 갈까? 안 갈까요? 차 안에서 물을 다 먹고 플라스틱통만 있으면 야 그거 집으로 갖다 놨서 가면 돈 준대. 맞아 안 맞아요? 야 그 옆집 할머니한테 주자. 그래서 할머니 어려운데 그 보서 쓰시라고 갖다 주.
플라스틱에 우리는 환경비를 집어넣으면 돼. 네. 맞아, 안 맞아? 환경 부담금을 걷다 넣어 가지고 주소는 사람한테 돈을 많이 줘 봐. 고물값을 주지 말고.
아멘. 알겠죠? 그래서 그걸 우리는 어디다 부담을 시켜야 돼? 플라스틱을 만드는 물 공장. 그 추소 음료 공장. 거기에 그걸 부담하게 해서 거기서도 일부 받아내야 되겠죠.
예. 그래서 앞으로는 플라스틱을 만들어서 물건으로 파는 사람은 거기에 수급 이용을 집어넣어놔야 돼. 의무적으로. 예.
국가에 그만큼 보관을 시켜 줘야 돼. 네. 그럼 국가는 그동 가지고 프로틱을 매입해. 국가 조직은 넓으니까.
각 동사 매입해 가지고 그걸 운송해서 주소 모아서 각 구청해서 플라스틱 공장 다시 재생활로 해야지. 지금 10% 해수한다. 이거 안 돼. 100% 해수.
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누구도 플라스틱을 갖다 버리다가 걸리면 그거는 그냥 무기징역이야. 이렇게 세게 하지 않으면 환경을 살릴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네.
만약에 술 먹 사람이 플라스틱 병들고 먹고 가다가 다 먹고 나면 술병 탁 던졌다. 누가 목격했다. 그 사람 무기징역이야. 지구를 죽이는 사람이야.
전물성이는 고래를 죽이는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살인 행위란 말이야. 살인 행위.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세계 연방이 만들어지면 플라스틱 같은 이런 인류를 해치는 우리 후손들을 죽이는 이런 물건을 함부로 버리는 사람은 없을 거야. 만약에 버리면 그 사람은 지구에서 이탈시켜 버려. 알겠죠? 네. 너무 염려하세요.
네. [음악] 오늘 저분이 저분이 아까 내가 충청도라고 나왔더니 충청도 맛을 독특히 보여주네. 아주 훌륭한 질문이야. 네.
미래는 내가 세계를 통일한 이후에는 환경과 기아와 전쟁이 없어진다 그랬죠. 네. 1년에 전쟁으로 쓰는 강날의 비용은 우리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거야. 1년간 우리나라가 전쟁으로 40조를 써요.
국방 예산이. 이거 세계가 통일되는 40조가 필요 있을까? 없어요. 없어. 그러면 미국이나 전 세계가 쓰는 중국이 쓰는 국방 예사를 모아보세요.
전 인류가 100년을 먹고 살아요. 그럼 매년 100년 먹고 살 걸 갖아 버리는 거야. 매년.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되겠죠.
네. 그러면 그 무기를 만드느라고 환경을 얼마나 파괴해. 그럼 우리는 써데 없는 일에 지구를 오염시키면서 허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응. 지구인는 76억은 단 한 명과 같아서 누가 굽는 것을 보고 이쪽에서 즐거움을 가지고 골프를 치면서 즐거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좀 다들 먹고 의식주는 해결되게 해놓고 그다음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이 있는 거는 자본주의니까 괜찮아요. 네.
그건 어디에나 있어야 되지만 너무 편차가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예. 그거는 내가 완전히 바꿔 드리겠습니다. 네. [음악] 네.
그죠 오늘 72의 행사를 마치고요. 어 손조 위원장님 노래 시간입니다. 손조 위원장 이제 노래하고 어 이제 다음 주에는 며칠이지? 16일. 16일은 이제 내 생일.
야 여러분은 16일 날은 저기 점심을 전혀 어디서 먹냐면은 관광버섯. 헬로헬 헬로 거기 강의장 있죠? 거기에 부패를 채려놔요. 거기에 500명을 채려 놓으니까 가셔서 이제 관광버스가 그로 가서 먹고 바로 일로 오면 돼요. 그리고 여기 오는 사람들도 거기서 밥을 먹고 와야 돼.
내 생일이라서. 네. 어 여기서는 우리가 점심을 제공해요. 네.
어 그 점심을 제공하는 사람이 누구냐면은 김주현 씨야. 김준 씨 아시죠? 박수. 어 그분이 이제 여러분을 위해서 점심을 제공해 주니까 그날은 점 거기서 점심을 먹습니다. 알겠죠?네 네.
저기 선주님 노래 부르실 때 너무 많은 분주시지 마세요. 예. 우리 밥 컴 on. 이렇게 힘드시 겁니다.
여기 몇 사람만 이제 춤치고 노래하고 그러니까 스타가 스타가 묻혀 버리면 안 돼. 우리 외국 백댄스 제가 어렵게 외국에서 오셨 저번에 보니까 한국 백댄스에 묻혀 갖고 저 구석에서 치고 계시더라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예.
자 우리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자리싸움 뺏겨. 오케이. 오케.
[음악] 그저 바람 보고 있지. 그저 눈치만 보고 있지. 늘 속상이면서도 사랑한 자는 그 말을 못해. 그저 바람만 보고 있지.
그저 손만 태우고 있지. 날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음. 우리도 사랑 그리워주는 기목에서 마음을 법정하네. 어떻게 하나 우리 만나 민들 민들 놀고 여울저가는 저 세월 속에 주와하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어떻게 하나은 [음악] 빙글빙글 돌고 영적가는 저 샤울 속에 주와는 우리 사이 멀어질까 두려워 [음악] 할까? [음악] 그저 바람은 보고 있지.
그저 손만 태우고 있지. 늘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은 우리도 사랑 미리워지는 기목소서 [음악] 많은 것처가 내리자 하나 우리 만나면 이름을 겨라도 영을 가는 저 세워 속에 좋아하는 우리 사이 벌어질까 두려워 한 우리 만나고 영을 가는 저 세월 속에 우리 사이 벌어지 두려워 [음악] 우리 만남은 빙글빙글 돌고 영을 가는 저 세월 속에 주하는 우리 사이 무너질까 두려워 한번 더 우리 만나면 [박수] 여우저가 저 세하는 우리 사이질까 두려워 감사합니다. [음악] 네. 아, 신난 거.
요번에 좀 더 친한 거로 우리번 돌렸습니다. 자, 오늘 발바닥 발바닥 열심히 드려보겠습니다. 자 두분 발바 트위스 트위스 이거 트위스 오케이 오케이 오케이 아 아 아, [음악]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호경도 나 팔바지에 빵집을 누비던 주세 사랑의 둘 허여 스트면서 나는 생처 본을 알았고 허경 허경 허경스 주면서 문자에게 빠져버렸던 건들 이가스에 예치 못할 주어두 [음악] 아다 비비 서 [음악] 창시절에 함께 주었던 믿지 못할 복용 있지에 [음악] 당신을 누비 수 없게 사랑이 [음악] 허경이여 부스트 주면서 [음악] 난생 좋은 분을 알았고 [음악] 주면서 감자에게 빠져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 믿지 못할 주어 그리스도 믿지 못한 복경 크리스 [박수] 허경이 경영 허경 향령 [음악] 허경 허경 만나서 즐거우셨습니까? 네. 오늘 그 72회사 예 너무 승을 해주신 여러분과 선배님께 예 감사의 방 부탁드립니다.
[음악] 다음 주 어 일요일 총이 반탄일에도 여러가지 행사를 하니 어 많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해 주시기 감사합니다..
요약
7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2.09) 요약
허경영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한계를 지적하며, 인간의 지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신의 한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기존의 정치, 경제, 환경 문제 해결 방식으로는 불가능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세계 통일 시스템만이 인류의 미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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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알파고) 시대와 ‘신의 한수’
알파고의 구성 요소
AABB는 알고리즘(Algorithm), 인공지능 기술(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블록체인(Blockchain), 빅데이터(Big Data)의 약자입니다.
이 네 가지 기술이 합쳐진 것이 알파고입니다.
알파고와 인간 지능의 한계
알파고는 지금까지의 모든 바둑 경기를 학습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수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능만으로는 알파고를 이길 수 없습니다.
이세돌과 ‘신의 한수’
이세돌 9단이 알파고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은 컴퓨터에 입력되지 않은, 한 번도 사용된 적 없는 수를 두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를 ‘신의 한수’라고 표현하며,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창조적인 해결책을 의미합니다.
정치와 ‘신의 한수’
현재 정치인들이 사용하는 방식은 과거의 교과서적인 방법(AABB)을 답습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러한 정치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의 ‘신의 한수’와 같은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
미래 인류의 변화와 로봇 시대
세 가지 유형의 미래 인간
현생 인간: 현재의 우리로, 질병에 취약하고 수명이 짧습니다.
DNA 수정 인간: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질병에 강하고, 하루 1시간만 자도 건강하며, 외모가 뛰어난 인간입니다. 이들은 현생 인간을 압도할 것입니다.
로봇: 단순 경비 업무부터 가사, 교육, 심지어 배우자 역할까지 수행하는 로봇이 등장할 것입니다.
로봇의 역할 확대
로봇은 경비, 과외 교사, 가사 도우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 것입니다.
특히 교육 분야에서는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완벽한 교육을 제공하므로 학원이나 과외가 필요 없어질 것입니다.
로봇은 세금 납부, 관리비 지불 등 행정 업무까지 처리하여 인간의 고민을 덜어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알파고식 정치를 한 방에 해결할 ‘신의 한수’를 가진 존재로 자신을 소개합니다. -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해결책
대기업 중심의 경제 구조
대한민국 물류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어 소상공인과 영세 상인들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인테리어 업종처럼 계속해서 공사가 반복되는 것은 결국 누군가의 퇴직금을 날리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퇴직금 투자 위험성
퇴직금을 늘리려다 오히려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신중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에게 조언을 구해야 한다.
IMF보다 심각한 경제 위기
현재 경제 상황은 IMF 때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하늘의 계획과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경제 위기는 허경영이 등장할 시기를 위한 하늘의 계획이라고 설명합니다.
국민들이 고통을 겪어야만 진정한 영웅을 찾게 될 것이며, 허경영이 그 영웅이라.
국민들은 이 시기에 경제적으로 움츠리고 살아남아야 하며, 하늘궁에 와야 한다.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비전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방문자들에게 제2의 고향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 방문자 혜택
하늘궁에 꾸준히 방문한 사람들의 명단이 기록되며, 이들은 노후에 하늘궁에서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됩니다.
하늘궁에 땅 지분을 가진 사람들은 하늘궁의 주인이 됩니다.
하늘궁의 미래 시설
하늘궁에는 한방병원과 양방병원이 지어져 치료를 제공하고, 치료가 어려운 병은 허경영이 직접 고쳐줄 것입니다.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의 강연, 최고 가수들의 공연, 종교 지도자들의 증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릴 것입니다.
오전에는 산책을 통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등 지상의 낙원이 될 것이라.
허경영의 정치 목적
허경영은 자신이 잘 살기 위해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라. -
세계 통일과 인류의 행복
국가 간 불평등 해소
스위스(5만 불)와 한국(3만 불)처럼 국가별 GDP 차이가 크고, 굶어 죽는 사람이 많은 현실은 잘못된 것입니다.
전 세계는 하나가 되어 GDP가 똑같아야 하며, 환율도 없어져야 한다.
단일 화폐 시스템
전 세계 화폐는 블록체인 기술 등을 활용하여 하나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화폐 가치의 변동이 없어져야 진정한 평화와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진정한 행복의 의미
일부 국가의 사람들이 오락과 예술을 즐기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수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은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이웃과 나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겼던 전통이 있으므로, 이러한 불평등을 고쳐야 합니다.
불확실한 행복을 계속 누리면 전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구인의 기본 생활 보장
GMO 기술 덕분에 지구인들은 하루 2시간만 일해도 배불리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상황에서 예술이나 음악을 즐기는 것은 양심적으로 고쳐야 할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구 시스템을 ‘신의 한수’로 바꿀 것이라.
자신이 우주의 주제자로서 제시하는 정치가 진정한 ‘신의 한수’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의 지원을 받아 세계 통일 기금을 마련할 것이라.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증거
하늘궁 방문 기록 관리
하늘궁 방문자들의 명단과 방문 횟수가 기록되고 있으며, 이는 하늘궁 건축 기금 마련과도 연결됩니다.
이 기록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을 증명하는 자료로 활용됩니다.
공중부양 및 축지법
허경영은 공중부양과 축지법을 실제로 할 수 있으며, 일부만 보여주고 있다.
태권도 고단자도 할 수 없는 발차기 시범을 통해 자신의 초인적인 힘을 과시합니다.
말로 사람을 움직이는 능력
강의를 통해 조폭 우두머리를 감동시켜 눈물을 흘리게 하고, 부하들을 물러나게 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허경영의 능력을 보여줍니다.
미래 예지 능력
종로 강의장과 관련된 미래의 사건(조폭 방문)을 꿈이 아닌 환상으로 미리 보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진도 미리 알았다.
부동산 거래 일화
종로 강의장 부지 매입 과정에서 58명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장 큰 지분을 가진 여성을 영적인 힘으로 불러들여 원가에 매입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영향력과 협상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신의 한수’는 허경영에게만 가능
이세돌의 ‘신의 한수’는 언론이 붙인 이름일 뿐, 실제로는 우연한 일치(돌연변이)에 불과하다고 평가합니다.
진정한 ‘신의 한수’는 직접 온 신인(허경영)만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세계 통일, 국민 배당금, 국회 축소 등 자신의 공약들이 바로 ‘신의 한수’라.
만물이 허경영을 인식하는 실험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이 닿으면 물체(나무, 부엉이)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시범을 보여줍니다.
이는 만물이 허경영을 인식하고 그의 에너지에 반응한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퍼져나가며, 핵무기보다 강력하다.
자연 현상 통제 능력
허경영이 빗길에 미끄러지자 석 달 동안 가뭄이 들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자연 현상까지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는 우주 전체가 허경영의 모든 것을 알고 움직인다는 증거라.
허경영을 비난한 사람들의 최후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은 모두 불행한 최후를 맞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허경영의 신성함을 증명하는 것이라.
질병 치유 능력
과거에 풍을 고쳐주었던 사람이 다시 병이 재발한 사례를 통해, 환자 본인의 마음가짐과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몸에 영향을 주지만, 환자 자신의 의지가 중요하다. -
영혼, 마음, 정신, 생각의 위치
몸과 영혼의 차이
몸은 색(물질)이며, 성주개공(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부서지고, 공으로 돌아감)의 과정을 거칩니다.
영혼은 색이 아니며, 성주개공하지 않습니다. 풀의 뿌리처럼 몸이 죽어도 영혼은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허공에 존재합니다.
인간, 신, 귀신의 개념
허경영은 인간을 신, 인간, 귀신(마귀)의 세 가지 형태로 비유합니다.
신: 허경영 자신을 의미합니다.
인간: 신의 몸이 되어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귀신(마귀): 자신이 완벽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존재입니다.
불교의 오류 지적
불교에서 인간이 부처까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오류라고 지적합니다.
인간은 아무리 깨달아도 1% 이상 능력을 발휘할 수 없으며, 부처처럼 자유자재가 될 수 없습니다.
종교의 역할: 이성으로 감성 통제
종교는 이성으로 감성을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까지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종교의 목적입니다.
인간은 1%만 개발하면 되며, 신은 몸이 없으므로 인간이 신의 손발이 되어야 한다.
영혼의 위치
영혼은 뇌와 상관없이 몸 밖에 존재하며, 몸 주변을 돌고 있습니다.
심장과 뇌, 간 사이를 오가며, 특수 카메라로 촬영하면 하얀 에너지 형태로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바로 떠나지 않으며, 육체와 무관하게 존재합니다.
죽었다 살아난 사람들이 전생의 가족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영혼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
행복을 비는 마음가짐과 기부의 중요성
행복을 비는 마음의 중요성
남의 행복을 빌어주는 것은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
차별 없는 정성
특정 사람에게만 행복을 빌어주고 미운 사람에게는 빌어주지 않는 것은 분별심이며, 정성이 부족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정성과 결과의 관계
정성이 잘못되면 좋은 의도도 소용없을 수 있습니다.
불교의 ‘사사불성 처불상(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면 가는 곳마다 부처를 만난다)’처럼, 모든 일에 최선의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편견 없는 기부와 나눔
자식에게 선물을 사줄 때도 그 선물이 자식에게 해가 될까 걱정하는 것처럼, 우리는 타인에게 정성을 베풀 때도 불안감을 가집니다.
자신에게 가까운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것은 편견이며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미국인들처럼 자식에게 독립심을 키워주고,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여 골고루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니세프와 같은 국제 기구에 기부하면 전 세계 불쌍한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혜택이 돌아가므로 좋은 방법입니다.
네트워크 사회와 상호 연결성
우리 사회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네트워크 형태이므로, 어느 한 사람도 고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 사람을 미워하거나 차별하는 것은 전체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의미는 하늘 아래 모든 존재가 하나라는 뜻입니다.
자신과 가족의 행복만을 추구하면 결국 불행해질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이웃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
환경 문제 해결 방안
심각한 플라스틱 오염 문제
물고기 뱃속에서 플라스틱 생수병이 나오고, 고래 뱃속에서 6kg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는 등 해양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합니다.
생산된 플라스틱의 9%만 재활용되고, 나머지는 바다에 버려져 인도보다 큰 플라스틱 섬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환경 문제 해결 시스템
허경영은 세계 연방 정부를 통해 모든 환경법을 통합하고 통제력을 가지면 환경 문제를 일사천리로 해결할 수 있다.
분해되는 플라스틱 개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멸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개발하여 바다 오염을 막을 것입니다.
고래 뱃속에 들어가도 용해되어 흡수되는 플라스틱을 만들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삼성 이병철 회장에게 반도체 개발을 제안했듯이, 녹는 플라스틱 아이디어를 제공하여 전 세계에 공급할 것이라.
플라스틱 수거 시스템 구축
플라스틱을 주워오는 사람들에게 돈을 많이 지급하여 수거를 장려할 것입니다.
플라스틱 제조업체에 환경 부담금을 부과하여 수거 비용을 충당하고, 국가가 이를 매입하여 재활용할 것입니다.
현재 10%에 불과한 재활용률을 100%로 끌어올릴 것입니다.
강력한 처벌과 환경 의식 고취
플라스틱을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살인 행위로 간주하여 무기징역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것입니다.
지구를 죽이는 행위를 근절하여 후손들을 보호할 것입니다.
전쟁 비용 절감과 환경 보호
세계가 통일되면 각국의 국방 예산(한국 40조 원)이 필요 없어지며, 이 돈은 전 인류가 100년간 먹고 살 수 있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전쟁을 위한 무기 생산은 환경을 파괴하므로, 불필요한 전쟁을 멈추고 환경을 보호해야 합니다.
의식주가 해결된 후에는 자본주의적 편차는 허용하되, 너무 큰 편차는 허경영이 완전히 바꿀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기타 질문 및 답변
서양인의 띠와 혈액형 영향
서양인도 동양인과 마찬가지로 띠와 혈액형의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형의 진화와 역할
O형이 가장 진화된 혈액형이며,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합니다.
인류가 혈액형을 여덟 가지로 나눈 것은 오래 생존하고, 유전자 검사 등에 활용하기 위함입니다.
미래 혈액 수혈 기술
미래에는 혈액형에 상관없이 모든 혈액을 수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
강연 마무리 및 다음 강연 안내
72회 강연 종료
다음 강연 안내
다음 주 일요일(12월 16일)은 허경영의 생일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됩니다.
하늘궁 강의장과 헬로 강의장에서 뷔페가 차려질 예정입니다.
공연 및 행사
손조 위원장의 노래와 백댄서들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다음 주 허경영 생일 행사에도 많은 참석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