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1 인간의 계약은 잘못될 것을 약속하는 것! ㅣ 백궁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흘러간다

계약: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약속.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고 맺는 약속.
손해가 발생하면 파기될 수 있음.
유익을 우선시하는 관계.
언약:
신과 인간의 약속, 부부 간의 약속.
잘못되어도 파괴할 수 없는 약속.
이해타산이 없고 손해를 감수하는 관계.
병들거나, 가난하거나, 늙어도 함께하겠다는 약속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이 따름

2025.05.11 인간의 계약은 잘못될 것을 약속하는 것! ㅣ 백궁 시나리오는 완벽하게 흘러간다!

The Human Contract Promises Failure! The White Heaven Scenario Unfolds Perfectly!
허경영 강연에서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특히 부부 관계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방법을 다룹니다.

  • 계약:

    • 인간 관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약속
    •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고 맺는 약속
    • 손해가 발생하면 파기될 수 있음
    • 유익을 우선시하는 관계
  • 언약:

    • 신과 인간의 약속, 부부 간의 약속
    • 잘못되어도 파괴할 수 없는 약속
    • 이해타산이 없고 손해를 감수하는 관계
    • 병들거나, 가난하거나, 늙어도 함께하겠다는 약속
    •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책임이 따름
  • 부부 관계의 중요성:

    • 결혼은 단순한 계약이 아닌 언약이며, 하늘에서 맺어준 관계
    • 언약을 깨는 것은 하늘의 뜻을 어기는 것
    • 부부 언약은 자녀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침
    • 부모와 자식 관계는 독립이 원칙이지만, 부부는 언약으로 묶여 있음
  • 내면의 공허함 극복:

    • 사회 관계에서 유익보다 관계를 우선하는 언약적 태도가 중요
    • 자신의 유익만을 추구하는 계약적 관계는 공허함을 반복시킴
    • 하늘궁에서는 축복을 통해 죄를 사면받고 고민 없이 즐겁게 살 수 있음
  • 역할:

    • 자신이 하는 모든 말은 하늘의 언약이며, 지상에 심판하러 왔다.
    • 부당한 수사에도 불구하고 백궁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며, 결과는 정해져 있다고 언급
    • 무료 급식 등 남을 위한 활동을 통해 유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 넌센스 퀴즈:

    • 소비가 제일 심한 동물: 사자
    • 가장 성질 잘 내는 도시: 성남
    • 포도가 자기 소개하면: 자포자기
    • 설날에 용돈을 하나도 못 받으면: 설거지
    • 도둑이 훔친 돈: 슬그머니
    •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 수분
    •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헤오리

모든 인간의 계약 중 하늘과의 약속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모든 관계는 계약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으로,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계약과 달리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하늘과의 약속입니다.

  1.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및 넌센스 퀴즈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넌센스 퀴즈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한다.

1.1.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스승의 날 기념 레벨 부여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많은 사람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벨을 부여한다.
노래를 잘 부른 사람들에게는 추가 레벨을 부여하며, 특히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 부른다고 칭찬한다.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부모님 말씀보다 스승의 말을 더 잘 듣는 학생들의 특성을 언급한다.
스승은 학생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존재라고 설명한다.
레벨 부여 현황
참석자들은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레벨을 받는다.
특히 신사동 그 사람은 옷과 머리 스타일로 700만 레벨을 받아 가장 많이 받았다.
단체로 노래를 부른 사람들에게는 천만 레벨을 부여한다.
오늘 하루 동안 총 4,500만 레벨이 부여되었으며, 이는 1년 치를 하루에 받은 것과 같다.

1.2. 넌센스 퀴즈
넌센스 퀴즈 진행
소비가 가장 심한 동물은 ‘사자’이며, 성질을 잘 내는 도시는 ‘성남’이다.
포도가 자기를 소개하면 ‘자포자기’이며, 설날에 용돈을 못 받으면 ‘설거지’이다.
도둑이 훔친 돈은 ‘슬그머니’이다.
피부 관리 및 오리고기 퀴즈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수분’이다.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헤오리’이다.
넌센스 퀴즈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레벨을 추가로 부여한다.

  1.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 및 사회 문제
    인간의 모든 관계는 계약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이며, 이 둘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사회 문제를 지적한다.

2.1. 계약과 언약의 차이점
계약과 언약의 정의
인간의 모든 약속은 계약이며, 계약은 깨질 것을 전제로 한다.
반면, 언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부부 관계는 언약이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결혼식은 언약식이며,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든 건강하든, 젊든 늙든 항상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다.
언약의 중요성
부부 관계는 하늘에서 맺어준 언약이므로, 이를 파괴하는 것은 하늘의 언약을 어기는 것이다.
부부가 만나면 자녀가 생기며, 이 자녀를 잘못 키우면 사회에 해를 끼칠 수 있으므로 언약은 중요하다.
자녀는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지만, 부부 관계는 언약이므로 독립할 수 없다.
신인이 하는 말은 모두 언약이며, 이는 계약과 달리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하늘은 언약을 깨는 것을 가장 싫어하며, 인간에게 요구하는 유일한 언약이 부부 관계이다.

2.2. 사회 관계와 공허함
사회 관계의 문제점
현대인들은 사회 환경에 맞춰 페르소나를 쓰며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살아가지만, 이는 내면의 공허함을 유발한다.
계약은 자신의 유익을 우선하는 것이며, 언약은 유익이 없더라도 관계를 지키는 것이다.
부부 관계는 유익이 없더라도 끝까지 지켜야 하는 언약이다.
인간 관계의 본질
인간은 항상 자신의 유익을 앞세우는 계약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관계는 불행을 초래하며, 선한 관계를 찾기 어렵다.
신인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남을 돕는 삶을 살아왔으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 관계와 다르다.

2.3. 사회 문제와 신인의 역할
경찰의 불법 수사 비판
경찰은 신인을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거짓 보고를 통해 구속하려 한다.
이선균 배우의 자살 사건을 예로 들며, 경찰의 무리한 수사가 개인의 삶을 파괴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불법적으로 수집된 증거로 수사를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며, 신인에 대한 수사도 마찬가지라고 비판한다.
신인의 역할과 백궁 시나리오
신인은 과거에도 거짓말로 구속된 경험이 있으며, 현재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지 않았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신인은 모든 것을 소설처럼 꾸며내는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효력.
신인은 언약을 지키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으며, 부당한 공직자들을 정리하고 세상을 바로잡는 역할을 할 것이다.
신인은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백궁 시나리오에 따라 모든 것이 흘러가고 있음.

인간의 모든 계약과 달리 부부 관계는 왜 특별한가요? 부부 관계는 언약으로,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일반적인 계약과 달리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하늘과의 약속이며, 자녀를 통해 혈육이 이어지기에 더욱 중요합니다.

인간관계의 본질: 계약과 언약의 차이
이 영상은 인간관계의 두 가지 중요한 형태인 계약과 언약의 차이를 설명하며, 특히 부부 관계가 왜 특별한 언약인지 강조합니다.

  1. 계약의 본질: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약속
    계약은 인간이 맺는 모든 일반적인 약속을 의미합니다.
    계약은 기본적으로 잘못될 가능성을 전제로 하고 맺어집니다.
    예를 들어, 계약서에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의 해결책이나 계약 해지 조항 등이 포함됩니다.
    계약은 자신의 유익을 우선시하며, 손해가 발생하면 언제든지 파기될 수 있습니다.
    친구 관계나 사업 관계 등 대부분의 인간관계는 계약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계약 관계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진정한 선한 관계를 찾기 어렵고 불행에 빠지기 쉽습니다.

  2. 언약의 본질: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야 하는 약속
    언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무조건 지켜야 하는 약속입니다.
    언약은 이해타산이 없는 관계이며,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언약은 상대방에게 피해가 오거나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관계를 깨지 않겠다는 의지입니다.
    언약은 하늘과 인간 사이의 약속처럼 신성한 의미를 가집니다.

  3. 부부 관계는 특별한 언약
    인간이 맺는 약속 중 유일하게 부부 관계만이 언약의 성격을 가집니다.
    결혼식에서 주례사가 하는 맹세(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든 건강하든, 젊든 늙든 항상 함께하겠다는 약속)가 바로 언약입니다.
    이러한 맹세는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키겠다는 약속을 의미합니다.
    부부 언약은 단순히 두 사람의 약속을 넘어, 자녀를 통해 혈육이 이어지는 중요한 관계이기 때문에 더욱 신성합니다.
    부부가 언약을 깨뜨리면, 그 영향은 자녀에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다.
    부부 언약을 깨는 것은 하늘의 약속을 어기는 것과 같으며, 이는 매우 좋지 않은 일로 간주됩니다.
    언약을 깬 자는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과 같습니다.
    부부 관계는 다른 인간관계와 달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쉽게 헤어질 수 없는 하늘과 맺은 인연입니다.
    이는 부부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됩니다.

  4. 스승의 역할과 중요성
    스승은 부모의 말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며, 아이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스승 없이는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스승은 학생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잠재력을 발견하게 하여 미래를 결정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5. 사회 관계와 내면의 공허함
    현대인들은 사회생활에서 페르소나(가면)를 쓰고 조건적이고 계약적인 관계를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관계는 자신의 유익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내면에 공허함을 느끼게 하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통을 겪게 합니다.
    신인과 같이 남을 위한 삶을 살지 않는 한, 대부분의 인간은 이러한 제약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6. 신인의 역할과 축복
    신인은 사람들에게 레벨(축복)을 주며, 이는 조상들에게도 전달됩니다.
    신인은 언약을 깬 사람들의 죄까지 용서하고 축복을 주어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신인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고민이 없고 마음이 편안하며, 천국 대기소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신인은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무료 급식 등 남을 위한 봉사를 통해 언약적인 관계를 실천합니다.
    신인은 이 세상의 잘못된 시스템과 공직자들의 부정을 바로잡기 위해 왔습니다.
    경찰의 부당한 수사나 언론의 왜곡된 보도 등 사회의 부조리를 지적하며, 진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신인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로서, 인간에게 언약을 주고 심판을 확인하러 왔습니다.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언약: → [Divine Covenant]
계약: → [Conditional Agreement]
페르소나: → [Social Persona]
공허함: → [Existential Emptiness]
유익: → [Self-Interest / Personal Gain]
관계: → [Interpersonal Dynamics]
천국: → [Celestial Realm / Heavenly Kingdom]
심판: → [Divine Judgment]
축복: → [Divine Blessing]
백궁: → [White Palace / Supreme Celestial Abode]
정회원: → [Enlightened Disciple / Core Member]
무료급식: → [Philanthropic Meal Service]
불로산삼: → [Elixir of Immortality (Ginseng)]
하늘 봉사자: → [Celestial Volunteer]
선리 말씀: → [Divine Precepts / Heavenly Teachings]
인간관계: → [Human Relationships]
이해타산: → [Calculated Self-Interest]
죄인: → [Sinner / Transgressor]
가게 촉보: → [Family Lineage Record]
공직자: → [Public Official]

어버이날, 스승의 날 기념 특별 레벨 부여

오늘 어버이날을 맞아 많은 분이 오셨습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도 레벨 10만 모를 받고, 조상들에게도 모두 들어가게 하십시오. 오늘 스승의 날이기도 한데, 날짜는 15일이지만 미리 당겨서 진행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을 기념하여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처음으로 100만 모를 받아가는 분도 계십니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100만 모를 드리고,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노래를 잘 부르면 3천만 모를 받아갈 수도 있습니다. 어제도 2,500만 모, 3천만 모 이상 받아갔습니다. 오늘도 노래를 잘 불러서 많이 받아갈 수 있도록 하십시오. 신인은 레벨이 있을 때도 주지만, 없을 때도 제가 레벨을 정해주면 모두 들어가는 것입니다. 유튜브에도 많이 줄 것입니다.

노래와 레벨: 축복의 시간
사랑님을 올리겠습니다. 한복이 참 예쁩니다. 어릴 때는 한복을 입고 절하다가 넘어지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마지막에 잘 나가다가 신님을 부르는 것은 레벨을 많이 달라는 것이겠죠.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옷이 100만 모, 미모가 100만 모, 노래도 200만 모, 절하니까 또 100만 모를 드립니다. 첫 번째 500만 모를 받아가는 것을 보니 만만치 않습니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다음은 희망의 나라로 갑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500만 모, 가족과 조상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선생님을 올리겠습니다.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 부릅니다. 심사할 것도 없이 500만 모입니다. 부산 사람들은 노래를 잘하는데, 울산 사람들은 울상이라 500만 모가 안 나왔습니다. 부산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는 이유는 부산하기 때문입니다. 바쁘게 노래 배우고 일하는 부산한 사람들입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섹소폰 소리가 정겹습니다. 부산에 사시면서 장유차를 타고 있었기 때문에 더 달라고 하니, 500만 모에 100만 모를 더 드리겠습니다. 국민이 원하면 임금은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족, 친지, 조상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도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좋은 날이라 인심이 후합니다. 이런 날 하늘궁에 와서 레벨을 받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억울할 것입니다. 1년 받아가는 것을 하루에 다 받아갑니다.

신님 연정을 올리겠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연정이라는 제목만으로도 200만 모를 드리고, 남자가 부르니 100만 모가 더 들어갑니다. 노래만 잘 부르면 엄청 많이 받아가게 생겼습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2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조상들에게 많이 보냈습니다. 이것이 조상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것도 늘어나지만, 조상에게 많이 가는 것입니다.

창년군은 노래를 잘합니다. 5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한영숙 여사님이 새벽에 안개 낀 후 눈물 빠져나온 생이 너무 많았다고 하니, 100만 모를 더 드리겠습니다. 조상에게 들어가고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가 100만 모를 받는 것은 요새 처음입니다. 보통 5만 모 정도입니다.

스승의 중요성
이 달에는 어버이날, 스승의 날이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잘났어도 스승 없이는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스승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선생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부모 말은 안 들어도 선생 말은 듣습니다. 선생이 야구 선수가 되라고 하면 부모 말보다 더 잘 듣습니다. 선생이 글씨를 잘 쓰니 무슨 대학을 가라고 하면 따라가는 것입니다. 선생이 웅변을 잘하니 정치가가 되라고 하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학생들은 스승이 있을 때 마치 선장이 승객을 데리고 다니듯이 운명을 바꿔버립니다. 스승이라는 존재가 아이들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버지 말은 안 듣는데 선생 말은 듣는 것이 아이들입니다.

신사동 그 사람과 단체 노래
신사동 그 사람을 올리겠습니다. 옷만 해도 200만 모, 옷과 머리 헤어스타일로 700만 모를 받았습니다. 신사동 그 사람이 제일 많이 받아갑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 100만 모,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단체로 저 뒤에서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를 올립니다. 마이크를 들고 저쪽으로 가야 하는데, 자기 자리에서 하십시오. 같이 올라가십시오. 신사동 신님 감사합니다. 저 사람들이 나와 있어야 하는데, 너무 복잡합니다. 저기 나와서 춤을 췄으면 좋았을 텐데. 프랭크도 보십시오. 레벨 천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유튜브 시청자도 천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조상 가족 모두에게 들어가게 하십시오. 대단합니다. 여기가 대구인데, 대구가 역사상 제일 많이 받았습니다. 부산 사람들이 완전히 케이오되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자들도 모두 들어갔습니다.

스승의 날 꽃다발과 선리 말씀
스승의 날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우리 천사님들 대표로 정화 천사가 신희님께 꽃다발을 올립니다. 이어서 신희님의 선리 말씀이 있겠습니다. 신리님 장수센터 김혜지 님이 책을 썼으니 칭찬 좀 해주십시오. 우리 회원이 쓴 책입니다. 김혜지 님이 어머니의 숨결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축하합니다. 노래하는 것이 훨씬 좋은데, 노래를 지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엔돌핀이 팍팍 나오고 스트레스가 다 날아갑니다.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넌센스 퀴즈와 레벨 증정
오늘 여러분에게 레벨을 얼마나 주었는지 계산한 사람 있습니까? 4천5백만 모입니다. 4천5백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러다가 1억이 되겠습니다. 엄청 많이 들어갔습니다. 옛날에 했던 넌센스 퀴즈를 하나 내겠습니다. 소비가 제일 심한 동물은 무엇입니까? 사자입니다.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이 못 맞출 만한 것을 내보겠습니다. 가장 성질 잘 내는 도시는 어디입니까? 성남입니다. 성남이 제일 성질 더러운 곳입니다.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맞추기 좀 어려울 것입니다. 포도가 자기소개를 하면 뭐라고 할까요? 건포도, 자포자기, 포도당은 아닙니다. 레벨은 없습니다.

또 하나 나갑니다. 설날에 용돈을 하나도 못 받으면 무엇일까요? 이것을 알면 아까 못 받은 것까지 200만 모를 드립니다. 설거지입니다. 2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사회자가 아니었으면 아무도 모를 뻔했습니다. 사회자님께 박수 부탁드립니다. 내가 내는 퀴즈는 아주 골치 아픈 것만 냅니다.

도둑이 훔친 돈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200만 모입니다. 설거지는 아닙니다. 레벨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것을 몰라서 200만 모를 잊어버립니다. 마지막으로 맞추면 2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문제는 좀 쉽습니다. 이것 하나만 맞추십시오. 영상에 나오니 앞으로 알아두십시오. 다음에 또 물어볼 것입니다.

촉촉한 피부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무엇일까요? 이것을 알면 아까 200만 모까지 다 주어 300만 모를 드립니다. 수분입니다. 한 수분이면 됩니다. 여자들이 화장하면서 그것을 모릅니다. 그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오늘 좋은 기회인데 재밌죠? 촉촉한 피부 만드는 데 수분이면 됩니다. 이번 것을 맞추면 300만 모까지 보태 주겠습니다. 이번에는 진짜 못 맞추는 것을 내야 하는데, 쉬운 것을 달라고 합니다.

오리고기를 생으로 먹으면 무엇일까요? 이것은 400만 모입니다. 100만 모까지 해서 400만 모입니다. 해오리입니다. 벌레가 왔다 갔다 한다고 하니 빨리 도와드려야 합니다. 나방이 날아다닙니다. 해오리 쉽죠? 400만 모를 다시 찾아가십시오. 이제 끝입니다. 제가 내는 넌센스 퀴즈는 재밌죠? 생각을 많이 하게 해 놓았습니다. 이것을 잊어버린 사람은 유튜브를 보면 나옵니다. 신랑을 아주 케이오 시키십시오. 당신 이거 못 맞추면 100만 원 내놓으라고 하십시오.

계약과 언약의 차이
제가 여러분에게 약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이 인간과 약속하는 것은 천국 언약입니다. 부부가 약속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모든 약속은 계약입니다. 계약은 깨질 것을 근본으로 하고 맺는 약속입니다. 잘못될 수 있는 것을 집어넣는 것이 계약입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계약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부부 관계는 계약이 아닙니다. 신이 인간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언약입니다. 부부가 맺는 약속만 언약입니다. 부자가 되든 가난하게 되든 같이해야 하고, 미우나 고우나 같이해야 하고, 병들거나 건강하거나 같이해야 하고, 젊거나 늙거나 같이해야 합니다. 이것을 주례사가 언약식으로 합니다. 그것이 언약입니다.

인간에게 있는 약속 중에 제일 무서운 것이 결혼 언약입니다. 결혼 외에는 전부 계약입니다. 계약은 파기될 수 있습니다. 자기에게 손해가 오면 계약 해지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부 관계를 계약으로 보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있는 일 중에 부부 관계만 성경의 언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희가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병들 때나 건강할 때나 항상 같이 하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이 언약식을 결혼식이라고 합니다. 친구는 마음에 안 들면 그냥 헤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인간관계는 마음에 안 들면 가면 됩니다. 그런데 부부만 언약식을 합니다.

여러분이 부부 사이를 소홀히 보는데, 부부는 하늘에서 맺어준 언약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파괴할 때는 남자가 파괴하면 여자에게 모든 것을 다 줘야 합니다. 그만큼 언약을 어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해당이 없습니다. 하늘에 온 사람들은 천국 사람들입니다. 이제 관계없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하늘에 온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결혼 관계만큼은 이 세상의 언약입니다. 그 외에는 전부 계약입니다. 식당에 가겠다 안 가도 되고, 파괴하고 다 할 수 있으나, 부부 사이만 언약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약속하는 것입니다. 결혼할 때 언약식을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갈수록 언약을 망각하기 때문입니다. 언약 관계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부자 될 때나 가난할 때나, 아플 때나 건강할 때나, 늙을 때나 젊을 때나 항상 같이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도장을 찍어준 것이 결혼식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언약식입니다. 친구 관계는 전부 취소할 수 있고 파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인간관계는 보기 싫으면 안 만나면 됩니다. 그러나 부부는 보기 싫다고 안 만날 수 없는 인연 관계입니다. 하늘과 언약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은 전부 언약입니다. 신인이 하는 말은 하늘에서 아래 사람들에게 하는 말은 전부 언약입니다. 계약이 아니라 언약입니다. 그 언약은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계약과 언약은 확실히 다릅니다. 계약은 같은 약속인데, 언약은 다릅니다. 계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여 조건을 안에 넣어 놓습니다.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래서 이 계약은 어떻게 하면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모든 관계는 이것입니다. 그러나 언약은 무엇입니까? 잘못해도 파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언제 심판하러 온다고 2천 년 전에 한 언약을 지켰습니까, 안 지켰습니까? 지켰습니다. 이 언약은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언약을 망각하고 부부 사이에 마음대로 해도 된다, 내 마음에 안 들면 간다, 이런 식인데 그것이 사실은 좋은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나쁜 것입니다. 하늘의 언약을 어긴 것입니다. 왜 이것이 언약이냐면, 부부가 만나면 사람이 나옵니다. 혈육이 나옵니다. 그것을 잘못 키워 버리면 거기서 살인범이 나오고 세상을 전쟁을 일으키는 아이가 나올 수 있습니다. 히틀러도 부부의 아들입니다. 제가 왜 이 언약을 중요시하냐면, 아이를 낳으면 서로 책임을 져야 하지 않습니까? 언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는 다 자식은 독립해서 아버지를 버리고 가도 그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빨리 버리고 갈수록 그것이 성공한 자식입니다. 아버지 밑에서 기대고 있으면 버리고 간 자식만도 못합니다. 짐입니다. 자기가 그냥 미국 가서 잘 살고 가서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와 자식은, 어머니와 자식은 이별하고 헤어지는 것이 원칙입니다. 빨리 갈수록 강한 놈이 됩니다. 부부지간은 나 독립하렵니다, 이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약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몰랐죠? 부부는 언약 관계입니다.

언약을 깬 자는 부모에게 불효했고 이미 불효하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보내주었으니 여러분은 반까이가 된 것입니다. 그동안 잘못했지만 언약도 깨고 했지만 부모님 천국 보냈지 않습니까? 이제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보냅니다. 얼마나 제가 집안에 좋은 일을 했습니까? 여러분 축복받고 했기 때문에 그 죄가 없어졌습니다. 신인에게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레벨만 줍니까? 언약 파괴된 것도 용서하고 다 축복 주어서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식들에게는 언약 관계라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이것은 그냥 계약이 아닙니다. 계약은 잘못될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언약은 잘못돼도 무조건 지키는 것이니 반대입니다. 언약은 이해타산이 없는 것입니다. 손해만 보는 것입니다. 병들고 아파도 같이 있어야 하고, 늙어 아주 꼼짝 못 해도 같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언약입니다. 맨날 부부 싸움하고 괴롭혀도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 언약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주례사가 그 말을 합니다. 부자가 되든 가난하든, 늙든 젊든, 괴롭든 즐겁든 언제나 함께 한다는 것이 언약식입니다. 결혼식이라는 이름을 언약식으로 사실은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관리하는 것은 언약을 깨는 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래서 그 언약이 인간에게 요구한 것은 결혼 언약 하나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안 지킵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사면되고 축복받았습니다.

내면의 공허함과 관계의 본질
제 강의는 토요 강의도 해야 합니다. 자꾸 길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재밌죠? 저는 이런 상식을 짧은 시간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의 오전 강의는 5분짜리지만 재밌습니다. 우리 젊은 친구들의 질문을 받아보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사회 환경에 맞춰 페르소나를 씁니다. 그러나 이것이 심화되면 내면에 공허함으로 나타나는데요. 현대인들은 사회 관계에 맞게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살지만 내면의 중심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내면의 공허함을 극복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유익보다 관계를 우선하는 것이 언약이고, 관계보다 유익을 우선하는 것이 계약입니다. 인간과 관계 안 하더라도 손해를 안 보려고 하는 것이 관계보다 내 돈 생기는 것, 내 유익을 우선하는 계약입니다. 내 유익은 없더라도 관계를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아무리 내 아내가 병들어 죽어가더라도 끝까지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나에게 피해가 오고 손해가 오고 사람 대접 못 받아도 장애인이 된 두 다리가 잘린 아내를 죽을 때까지 지키겠다는 것이 언약입니다. 나에게 유익이 없어도 그 관계를 안 깨겠다는 것이 언약이고, 나에게 손해가 오면 당장 계약을 파괴하겠다는 것이 계약입니다. 부부 관계만큼은 언약으로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말입니다. 그 말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믿고 남편 믿고 아내 믿고 살겠습니까? 자기가 언제 불구자가 되어 쓰러지면 데리고 다닐 사람이 아내, 남편입니다. 혼자 사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질문, 사회 관계에 맞게 조건적이고 계약적으로 페르소나를 쓰고 하는데요. 그러면 내면에 공허함이 강해지는데, 그것은 끝없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그 공허함이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죄악을 저지르지 않는, 죄악 속에 빠져 허우적거리지 않는 사람은 신인 한 사람 외에는 전부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리지 않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들뿐입니다. 여러분 알겠죠? 다른 곳에 가서 노래 부르면 우리 같이 재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노래를 부르면 축복받은 사람들이니 죄가 없어졌습니다. 이것은 천국 대기소입니다. 얼마나 즐겁습니까? 고민이 없습니다. 내일 집이 불타서 자식과 아내가 다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전부 백궁에 가면 만날 수 있으니 걱정 마십시오. 소방관이 이상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불이 타서 자식들이 다 죽었는데 그렇게 괴롭지 않느냐고 물으면, 백궁에 가면 기다리면 천국 가서 만난다고 할 것입니다. 명패 다 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고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마음이 편합니다. 다 이미 맡겨 놓았습니다. 천국 보험에 자식 다 해 놓아서 사고 나서 집이 불타고 어머니, 아버지 다 돌아가고 자식 다 죽어도, 내가 한 발 늦었네, 이것입니다.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일반 인간들은 언제나 죄악의 바다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것이 인간관계입니다. 항상 내 유익을 앞세우면 계약 관계이고, 내 유익을 앞세우지 않고 상대방과 언약을 지키면 언약 관계입니다. 이렇게 관계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내 유익을 위해서 만나는 관계와 그 사람들의, 남의 유익을 위해서 만나는 관계, 그것이 언약입니다. 자기 중심으로 살면 모든 관계가 죄악 속에서 허우적거려야 합니다. 내가 저 사람에게서 이익을 너무 많이 봤다면, 내가 언젠가 또 다른 누구에게 이익을 뺏겨야 합니다. 이것이 뺏고 주고 뺏고 싸우는 인간 세상입니다. 모든 관계가 유익을 추구하면서 일어나니 거기에 선한 자가 있을 수 없습니다. 축복받지 않은 자는 다 죄인입니다. 이 관계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 관계라는 글자는 아주 간단합니다. 서로 연관되어 있는 계보입니다. 자기 집안의 계보와 같습니다. 이 관계는 계보보다 폭이 넓습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관계가 이루어집니다. 이 관계가 정직한 관계는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다 자기 이익을 추구합니다. 인간들은 불행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의 삶과 경찰 수사
신인처럼 어려서부터 22살부터 무료급식하고, 길에서 쓰러진 사람 없고, 학교를 못 가고, 야학교도 늦게 가고, 농어촌 근로봉사를 15년 하고, 젊은 30살 때 불교 8만 대장경 책을 나눠주고, 불교 성경을 100만 부 나눠주었습니다. 저는 전부 남과의 관계에서 내 유익을 꾀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무료급식에 한 달에 2억씩 나갑니다. 그것이 내 유익입니까? 아닙니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제가 벌어봐야 한 달에 2억을 더 벌겠습니까? 그것 다 무료급식으로 나갑니다. 오늘 여러분이 좀 보태주어서 몇 천만 원이 보태졌습니다. 이런 인간관계가 여러분과 다릅니다. 신인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 신인을 잡아넣겠다고 경찰이 나섰습니다. 그 경찰은 저를 제대로 봤을까요, 안 봤을까요? 저를 조사도 아직 안 했습니다. 조사도 안 해놓고 지금 마음대로 써서 위에다 거짓말로 보고하여 저를 잡아넣으려고 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래도 백궁에서 그렇게 해 놓았으니 저는 그런 거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나 그 자체는 왜 그렇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전부 거짓말로 자기들 진급하려고 하는 쇼입니다. 이선균 씨가 자살했습니다. 한 번 마약이 없다고 국과수에서 나왔으면 끝내야 할 것 아닙니까? 두 번 오세요, 세 번 오세요, 맨날 경찰서 앞에서 사진을 찍어대니 그 사람 살 수 있습니까? 모든 계약이 파괴되었습니다. 만들어 놓은 영화는 안 나가고, 손해 배상이 몇백억이 몰려옵니다. 그런데 자기 하나 죽으면 끝나니 가족 살리려고 죽은 것입니다. 이것이 경찰이 한 일입니다. 판결이 나오기 전에는 죄인이 아닙니다. 왜 무료급식 하고 있는 사람을 사전 구속하려고 합니까? 죄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말입니다. 저를 한 번 조사도 안 해놓고 말입니다. 불법으로 남의 하드 디스크를 몰래 가져간 것을 받아 가지고 조사한 것은 전부 무효입니다. 하드 디스크를 가져갔는데, 그것을 왜 그런 것을 받아 가지고 불법 수사를 합니까? 신인이 뭘 잘못한 것이 있다고 말입니다. 마약이 안 나왔는데 계속 마약 수사를 하고, 나중에는 머리털에서 안 나오니 가슴 털, 겨드랑이 털, 사타구니 털 온갖 털을 차례대로 조사하면 그것은 뭐 하는 것입니까? 마약이 요쪽만 갑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런 사회가 21세기에 아직도 그런 경찰이 있습니다. 이것이 뭐 하는 것입니까?

신인은 가만히 그들이 하는 대로 응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결과는 알겠죠? 제가 지난번에도 들어갔다 나왔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거짓말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영상 보니까 거짓말이던가요? 제가 한 번도 그 사람을 안 만났던가요? 만난 사진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혀 만난 사실이 없다고, 한 번도 없다고 하여 저를 1년 6개월을 넣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지금은 또 트럼프를 안 만났다고 합니다. 제가 안 만났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모든 것을 소설을 씁니다. 우유가 사람이 죽으니까 우유 먹었다고 하여 국과수에 올린 우유가 깨끗합니다. 냉장고도 안 넣은 1년짜리 우유가 세균 한 마리 없고, 상한 것도 불순물도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과 사진이 얼마나 효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에서 꼼짝 못 하고 그것은 못 하더라고요. 신인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앞으로 어떠한 사람도 신인이 그야말로 신인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신인은 이렇게 언약을 여러분에게 주고 그 언약대로 지상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심판 확인하러 왔습니다. 이제 그런 자들이 여러분을 정확하게 하지 않고 적당히 속여서 진급하려고 하는 이런 공직자들 앞으로 두면 안 될 것입니다. 신인이 다 그런 것을 정리하러 이 세상에 왔습니다.

퀴즈와 레벨, 그리고 축복
오늘 퀴즈 맞추고 점수 많이 올라갔습니다. 레벨 말입니다. 제 퀴즈 재밌죠? 여러분이 아리송하면서도 쉬운 것을 냈는데, 저는 여러분이 콩나물처럼 순식간에 되는 것이 재밌습니다. 맞추면 레벨을 올려주니 재밌고, 모르고 전부 저만 쳐다보면 그것이 재밌습니다. 진짜 콩나물입니다. 재밌습니다. 오늘 레벨 1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렇게 눈치가 없습니다. 임금은 국민이 원하는 대로 따라하는데 가만히 있으니, 이 영상을 보는 사람 레벨만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가족, 친지, 조상에게 다 들어가게 하십시오. 오늘 축복 명패 건축하신 분, 신규모시원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비 청약하신 분, 백궁에서는 정회원에 대해서 레벨을 제일 많이 줍니다. 잔디 뽑는 것보다 더 많이 줍니다. 그다음에 환상찬 봉헌 예물 올린 분, 나나 꽃방이 무료급식 혼한 분, 산삼 사신 분, 잡초 뽑은 분, 불로 산삼은 다 안 나갔습니까? 아직 조금 남았습니다. 불로 산삼은 이제 유효 기간이 다 되어가니 빨리 처리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레벨이 많이 들어갑니다. 오늘 잡초 뽑은 분, 불로 하늘 봉사자 레벨 100만 모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녹음기가 들어 있나 봅니다. 저기서 뭐 하면 따라서밖에 안 합니다. 아까 다 얼마든지 많이 주었습니다.

1. The Divine Dispensation of Blessings

Today, on this special occasion, many have gathered. To those watching on YouTube, I bestow a million units of spiritual energy. All ancestors and family members shall receive this blessing. I extend my divine blessings to everyone.

Those who sing well today will receive abundant spiritual energy. I give spiritual energy not only when I am present but also when I am absent. When I declare a certain amount of spiritual energy, it is immediately granted to all.

  1. The Significance of Filial Piety and Respect
    In our youth, we observed people in traditional Korean attire bowing, and sometimes stumbling. It is a beautiful tradition.

The audience’s enthusiastic response to the singing is met with generous spiritual energy. Today, the atmosphere is filled with benevolence. It is truly unfortunate for those who are not here to receive these blessings, as they are receiving a year’s worth of spiritual energy in a single day.

  1. The Profound Influence of Mentors
    Even the most capable individual struggles to achieve true personhood without a mentor. The presence or absence of a teacher makes a profound difference in a child’s development. Children often heed a teacher’s words more than their parents’. If a teacher advises a child to become a baseball player or pursue a certain university, the child is likely to follow that path. A teacher, like a captain guiding a ship, can transform a child’s destiny. The role of a mentor, though seemingly ordinary, holds immense significance for children.

  2. The Distinction Between Contract and Covenant
    I will now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a contract and a covenant. A contract, by its very nature, anticipates potential failure and includes provisions for such eventualities. All human relationships, except for marriage, are essentially contracts.

A covenant, however, is a sacred promise, exemplified by the divine promise between the Holy Man and humanity, and the marital bond between a husband and wife. A marriage covenant signifies an unwavering commitment, whether in wealth or poverty, sickness or health, youth or old age. This is why wedding ceremonies are, in essence, covenant ceremonies. The marriage covenant is the most profound and solemn promise among all human agreements.

Unlike contracts, which can be terminated if they become disadvantageous, a covenant, particularly the marital covenant, cannot be broken. The Holy Scriptures explicitly state that only the marital relationship is a covenant. Breaking this covenant, especially by the husband, incurs significant responsibility and consequences.

The reason this covenant is so crucial is that from the union of a husband and wife, children are born. If these children are not raised responsibly, they can become destructive forces in the world. Therefore, the marital covenant carries the profound responsibility of nurturing future generations.

While children are expected to eventually become independent, the bond between spouses is an unbreakable covenant. Those who break this covenant are considered to have acted undutifully. However, for those who have been blessed and sent to White Heaven, their past transgressions are forgiven.

A contract is predicated on the possibility of failure, whereas a covenant demands unconditional adherence, regardless of adversity. A covenant involves no calculation of profit or loss; it is about enduring together through all hardships. This is why wedding vows emphasize staying together in joy and sorrow, wealth and poverty, sickness and health, youth and old age. The term “wedding ceremony” should, in fact, be replaced with “covenant ceremony.”

Heaven abhors the breaking of covenants. The only burdensome covenant demanded of humanity is the marital covenant, which many fail to uphold. However, those who perform good deeds are pardoned and blessed.

  1. Overcoming Inner Emptiness Through Covenantal Relationships
    The question arises: how can one overcome the inner emptiness that arises from living conditionally and contractually in social relationships, constantly wearing a “persona”? This emptiness persists as long as one remains entangled in the cycle of seeking personal gain. Only the Holy Man and those who are blessed are free from this entanglement.

When people sing here, they are blessed, their sins are absolved, and they experience a foretaste of White Heaven, free from worries. Even in the face of tragedy, they find solace in the knowledge of White Heaven.

Ordinary people, however, are perpetually immersed in a sea of sin, struggling in their relationships. Prioritizing personal gain leads to contractual relationships, while upholding a covenant, even without personal benefit, defines a covenantal relationship. There are two types of relationships: those driven by self-interest and those driven by the welfare of others, which is the essence of a covenant.

Living self-centeredly leads to a life of struggle within the confines of sin. When one seeks excessive profit from another, they will inevitably experience loss elsewhere. This cycle of taking and giving, conflict and struggle, characterizes the human world. Relationships driven by self-interest cannot be truly righteous. All who are not blessed are considered sinners.

The concept of “relationship” is simple yet profound. It signifies an interconnected lineage. However, truly honest relationships are rare, as most are driven by self-interest. Consequently, humanity is destined to suffer.

The Holy Man, unlike others, has always lived for the benefit of others, never seeking personal gain. His continuous acts of charity, such as providing free meals, demonstrate this commitment. Despite this, he faces unjust accusations and investigations, which he views as mere attempts by others to advance their own careers through deceit.

The Holy Man remains steadfast, knowing the ultimate outcome. He has endured false accusations before, being imprisoned for 18 months based on fabricated claims. He is currently facing similar baseless allegations.

The Holy Man’s name and image possess immense power, as demonstrated by the miraculous preservation of milk for a year without spoilage or contamination. This power renders any attempts to undermine him futile.

The Holy Man has descended to Earth to fulfill his covenant with humanity and to judge those who act unjustly. He will rectify the corrupt practices of public officials who prioritize personal advancement over truth. His quizzes, though seemingly simple, encourage deep thought and provide spiritual energy to those who answer correctly.

Today, all who are present, watching online, and those who have contributed to Haneulgung, including new members and those who have introduced others, receive abundant spiritual energy. Those who have offered donations, volunteered, or purchased special items also receive blessings. The Holy Man’s words are a divine covenant, not a mere contract, and should be treated with utmost reve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