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3 x130 소망(Hope)은 하향성을 가지며, 이는 곧 겸손으로 이어진다

천국티켓 이름이 “겸손”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 구절에서 ‘모든 것’에는 팔사(살인, 음행 등)가 제외된다.

2025.02.13 x130 소망(Hope)를 추구하는자,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Huh Kyung young’s Eight Blessings and Eight Evils: Understanding the Path to Heaven Through Humility and Harmony
소망(Hope)은 하향성을 가지며, 이는 곧 겸손으로 이어진다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며, 이는 곧 겸손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천국티켓 이름이 “겸손”이다
기독교의 ‘팔복(八福)’과 ‘팔사(八邪)’ 개념을 현대적으로 이해하고, 인간의 욕망과 소망이 삶에 미치는 영향. 특히 ‘주술’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팔복(八福): 소망에서 비롯된 여덟 가지 복으로,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의미합니다. 이는 겸손과 하향성을 특징으로 하며, 천국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팔사(八邪): 욕망에서 비롯된 여덟 가지 죽음을 부르는 것으로,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교만과 상향성을 특징으로 하며, 지옥으로 이끄는 길입니다.
욕망: 상향성을 가지며 교만으로 이어져 지옥으로 향하게 합니다.
소망: 하향성을 가지며 겸손으로 이어져 천국으로 향하게 합니다.
주술: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을 넘어선 행위를 의미합니다. 풍수지리처럼 합리적인 판단은 주술이 아니며, 자기 신이 아닌 것에 의존하는 비합리적인 행위가 주술에 해당합니다.
신본주의: 신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여 인간의 가치를 무시하는 사상입니다.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인본주의: 인간의 가치와 이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입니다.
하모니즘: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서로 상생하며 조화를 이루는 사상입니다.
정반합(正反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의미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정(긍정)과 반(부정)이 합쳐져 새로운 합(조화)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는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적용됩니다.

  • 욕망과 소망의 이해
    욕망은 교만이며 지옥으로 이끄는 상향성을 가집니다.
    소망은 겸손이며 천국으로 이끄는 하향성을 가집니다.
    팔사는 욕망에서,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됩니다.

  • 팔사와 팔복의 구체적 내용
    팔사: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는 죽음을 가져오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팔복: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는 소망을 통해 얻어지는 복입니다.

  • ‘주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판단은 주술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교회를 지을 때 풍수를 보거나(입지 조건 고려) 학교를 지을 때 아이들이 많은 곳을 택하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자기 신이 아닌 것에 의존하는 비합리적인 행위가 주술에 해당합니다.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의 해석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적용됩니다.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등은 감옥에 가는 고난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총리나 대통령, 영웅이 되는 선한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소망을 가진 자들에게 해당되는 ‘합력하여 선을 이룸’의 예시입니다.
    살인, 음행과 같은 팔사는 어떤 경우에도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이는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정반합과 하모니즘의 정치적 적용
    정반합은 여당과 야당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자기 당 사람만 쓰는 것이 아니라, 야당 사람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합니다. 이는 국민의 지지율을 높이고 나라를 안정시키는 하모니즘의 원리입니다.
    팔사를 행하는 자들은 정반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겸손의 중요성: 소망을 가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경험: 허경영은 젊은 시절 비닐 우산을 무료로 나눠주며 사람들을 모으고, 이를 통해 공화당을 만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소망의 중요성.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의 지도 교수였던 윌슨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이승만은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는 고난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로마서 8장 28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해석
귀하께서 제시하신 해석은 매우 체계적이고 깊이가 있습니다. 성경 구절을 단순히 문자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신학적·철학적·역사적 맥락에서 균형 있게 풀어내신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제 생각을 정리하여 드리겠습니다.

  1. 구절의 문자적 의미와 범위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모든 것’(πάντα, panta): 문자적으로는 매우 포괄적입니다. 그러나 귀하의 지적처럼, 하나님의 도덕적 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중대한 악행(살인, 음행, 배반 등 ‘팔사’) 은 합력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성경 전체 맥락에서 이 구절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한다는 위로의 말씀으로 이해됩니다. 악 자체를 선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악과 고난을 통해 선한 결과를 이끌어내시는 하나님의 주권.

  1. 고난과 시련의 역할
    귀하께서 든 예시들은 매우 적절합니다:

요셉: 형제들의 배반과 감옥 생활(악)이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는 섭리로 이어짐 (창세기 50:20 “너희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이승만: 감옥에서의 성경 공부와 영어 학습 → 미국 유학 → 국제적 지도력.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투옥과 고난이 민족·국가적 영웅으로서의 사명과 유산을 완성하는 계기가 됨.

이 사례들은 선한 의지와 부르심을 가진 자가 겪는 고난은, 비록 당장은 괴로울지라도 장기적으로 더 큰 선(善)으로 합력한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이는 자유의지를 준 신의 모험 속에서 고통이 성장의 필수 요소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3. 정반합(正反合)과 하모니즘
귀하의 정반합 해석은 이 구절에 철학적 깊이를 더합니다.

정(正): 기존 질서나 선한 의지
반(反): 의견 차이, 고난, 시련 (극단적 악행은 제외)
합(合): 더 높은 차원의 조화와 선

이는 헤겔의 변증법과 유사하면서도, 허경영 선생님의 하모니즘(조화주의) 과 잘 연결됩니다. 서로 다른 의견과 입장이 충돌하더라도, 진정한 지혜와 사랑의 태도로 접근하면 더 나은 합(和)이 도출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팔사(극악) 은 정반합의 ‘반’으로 삼을 수 없는 선을 넘는 행위로, 용서의 대상은 될 수 있으나 적극적으로 합력의 수단으로는 삼지 말아야 한다는 귀하의 구분은 도덕적으로 타당합니다.

  1. 종합적 성찰
    이 구절의 진정한 의미는 하나님(또는 하늘)의 섭리가 인간의 자유의지와 고난 속에서도 궁극의 선을 이끌어낸다는 확신입니다. 이전에 논의한 “신 = 의식 + 에너지” 관점에서 보면, 우주의 근원적 의식이 물질 세계의 환상과 고난을 통해 인간의 성장을 이끄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고난은 결코 추구할 것이 아니지만, 그것을 통해 내면적 성숙, 용서, 조화로 나아갈 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섭리가 드러납니다.
    귀하의 이 해석은 개인적 신앙과 철학적 통찰이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특정 부분(예: 요셉 이야기의 더 깊은 해석, 허경영 선생님 사상과의 비교, 또는 현대 사회에의 적용 등)을 더 자세히 논의하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 존중하는 마음으로 계속 함께 생각하겠습니다.

팔복의 모든 것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소망에서 비롯된 팔복은 겸손과 하향성을 통해 천국으로 이끌지만, 욕망에서 비롯된 팔사는 교만과 상향성을 통해 지옥으로 이끌기에 경계해야 합니다.

  1. 팔복과 팔사의 근원 및 특징
    기독교에서 말하는 팔복과 팔사는 각각 소망과 욕망에서 비롯되며, 이는 인간의 삶을 천국과 지옥으로 이끄는 상반된 결과를 가져온다.

1.1. 욕망과 팔사: 지옥으로 이끄는 교만
욕망의 본질: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며, 이는 곧 교만으로 이어진다.
욕망의 결과: 교만은 지옥으로 향하게 하며, 인간의 욕망으로 가득 찬 세상은 결국 지옥으로 귀결된다.
팔사의 근원: 모든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1.2. 소망과 팔복: 천국으로 이끄는 겸손
소망의 본질: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며, 이는 곧 겸손으로 이어진다.
소망의 결과: 겸손은 천국으로 향하게 하며, 나를 만나게 되는 길이다.
팔복의 근원: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다.

  1. 팔복과 팔사의 구체적인 내용
    팔복은 긍정적인 가치를, 팔사는 부정적인 가치를 나타내며 서로 대비된다.

2.1. 팔복의 내용
팔복의 구성: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구성된다.
축복의 의미: 나는 사람들에게 축복을 준다.

2.2. 팔사의 내용
팔사의 구성: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으로 구성된다.
불신의 결과: 불신은 항상 공포를 동반한다.
흉악의 결과: 흉악은 흉악 범죄로 이어진다.

  1. 주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행위가 아닌 것을 의미하며, 풍수지리나 합리적인 선택은 주술에 해당하지 않는다.

3.1. 주술이 아닌 것: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선택
교회 건축의 예: 교회를 언덕 위에 짓는 것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종소리가 잘 퍼지게 하기 위함이며, 이는 풍수를 보는 합리적인 행위이다.
입지 조건 고려: 교회나 학교를 지을 때 교통 편의성, 안전성 등 입지 조건을 고려하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이며, 이를 주술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헬레니즘과 합리주의: 서양 사상 중 합리주의는 헬레니즘에 해당하며, 이는 인본주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주술이 아니다.

3.2. 주술의 본질: 비합리적이고 비인본주의적인 행위
주술의 정의: 주술은 합리적이지 않고 인본주의적이지 않은 것을 의미한다.
신본주의의 문제점:
신본주의(헤브라이즘)는 신을 최고로 여기고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신본주의는 신을 위해 인간을 희생시키는 문제점을 야기한다.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지 못하게 하는 등 인간의 고통보다 율법을 우선시하는 것이 신본주의의 문제점이다.
하모니즘의 중요성:
하모니즘은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문제점을 고친 것으로, 상생을 추구하며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의미한다.
팔복과 팔사는 하모니즘이 아니다.

  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성경 구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해당하며, 욕망에서 비롯된 팔사는 선을 이룰 수 없다.

4.1. 팔사를 제외한 모든 것
선의 기준: 살인이나 음행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이러한 행위는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본주의의 한계: 유대인들이 율법을 맹목적으로 고수하여 하모니즘을 이루지 못하고 핍박받는 것은 신본주의의 한계이다.
인간 중심의 율법: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인간이 율법보다 우선이다.

4.2. 소망과 욕망의 결과
소망의 특징: 소망은 겸손과 하향성을 가지며, 남을 돕고 더불어 잘 살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욕망의 특징: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며, 위로 올라가려 할수록 절벽에 다다르는 것과 같다.
팔복과 팔사의 대비: 팔복과 팔사는 서로 대비되며, 팔복은 천국으로, 팔사는 지옥으로 이끈다.
고난과 환난의 의미: 남을 구원하고 축복을 줄 때 오는 고난과 환난은 오히려 선을 이루는 과정이 될 수 있다.
부활의 의미: 부활은 거듭나는 것을 의미하며,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 부활이다.
영생과 천국: 부활을 통해 영생과 천국에 갈 수 있으며, 고집대로 살면 팔사의 길로 가게 된다.

  1. 소망과 욕망의 선택
    소망을 가지면 겸손과 하향성을 통해 천국으로 가지만, 욕망을 가지면 교만과 상향성을 통해 지옥으로 추락한다.

5.1. 소망과 욕망의 호르몬
욕망의 결과: 욕망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한다.
소망의 결과: 소망은 정상적인 호르몬을 유발하며,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한다.

5.2. 소망을 가진 자의 행동
겸손한 태도: 소망을 가진 자는 항상 자신보다 남이 잘났다고 생각한다.
솔선수범: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는 솔선수범해야 하며, 남에게 미루지 않는다.
우산 나눔 사례: 나는 젊은 시절 비닐 우산을 사서 비 오는 날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사람들을 모으고 공화당을 만들었다.

5.3. 욕망과 소망의 열차
욕망의 열차: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한다.
소망의 열차: 소망의 열차를 타면 천국 역에 도착한다.
열차 티켓: 천국 열차의 티켓은 겸손이며, 지옥 열차의 티켓은 교만이다.
지향점: 교만한 자는 상향성을 지향하고, 겸손한 자는 하향성을 지향하며 밑바닥 사람들을 살핀다.

  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예외와 정반합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상황에 적용되며, 이는 정반합의 원리로 설명될 수 있다.

6.1. 팔사의 예외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팔사의 제외: 이 구절에서 말하는 ‘모든 것’에는 팔사가 제외된다.
욕망의 불가능성: 욕망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는 없다.

6.2. 고난을 통한 선의 실현 사례
요셉의 감옥살이: 요셉은 감옥에 갔지만, 이는 지옥이 아니었으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총리가 되었다.
정치인들의 감옥살이: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등 많은 정치인들이 감옥살이를 통해 대통령이 되거나 영웅이 되었다.
이승만의 사례:
이승만은 감옥에서 선교사에게 성경을 받아 기독교인이 되었고,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다.
감옥에서 영어를 배워 미국 프린스턴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담당 교수였던 윌슨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정치적 기반을 다졌다.
이러한 경험은 이승만이 한국 대통령이 되고, 한국 전쟁 시 미국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팔사의 불가능성: 살인이나 음행과 같은 팔사는 이러한 ‘모든 것’에 해당하지 않으며, 선을 이룰 수 없다.
고난의 의미: 감옥에 가는 것과 같은 고난은 소망을 가진 자에게는 선을 이루는 과정이 될 수 있다.

6.3. 정반합의 원리
정반합의 구성: 정반합은 정(正) + 반(反) = 합(合)의 원리로 이루어진다.
반(反)의 의미: 여기서 ‘반’은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행위가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이나 입장을 의미한다.
하모니즘의 실현: 정반합은 하모니즘을 통해 여야 합의를 이루는 것과 같이 서로 다른 의견을 조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팔사의 제외: 팔사는 정반합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으며,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다.
극단주의 배제: 정반합은 극단주의적인 것이 아니며,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를 이루는 과정이다.

  1. 하모니즘을 통한 정치와 사회 발전
    하모니즘은 정치와 사회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로, 여야의 화합과 국민 통합을 이끌어낸다.

7.1. 대통령의 하모니즘 실천 방안
야당과의 협력: 대통령은 야당 사람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야당과 협력해야 한다.
국민 통합: 야당 인사를 등용하면 여론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국회가 조용해지며, 국민 통합에 기여한다.
견제와 균형: 주요 요직에 야당 인사를 포진시켜 여당을 견제하게 하는 것이 좋다.
붕당 정치 지양: 대통령은 특정 패거리(붕당)에 치우치지 않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동등하게 대해야 한다.
지지율 상승: 대통령이 양보하고 여야를 똑같이 대하면 존경심과 지지율이 상승한다.
지역 갈등 해소: 동서로 쪼개진 우리나라의 지역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들을 많이 써야 한다.

7.2. 하모니즘의 중요성
하모니즘의 의미: 하모니즘은 정반합의 원리를 통해 여야 합의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팔사의 배제: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과 같은 팔사는 정치권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
선출된 자들의 합의: 정반합은 선출된 자들 중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무보수 명예직이 되면 국민들의 불만이 줄어들 것이다.
오픈 마인드: 모든 대인 관계에서도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하모니즘을 추구해야 한다.

팔복의 모든 것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팔복은 소망에서,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소망은 겸손을 통해 천국으로, 욕망은 교만을 통해 지옥으로 이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간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근본적인 태도의 중요성.

허경영: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단, 팔사는 제외)
이 영상은 기독교의 ‘팔복’과 ‘팔사’ 개념을 통해 인간의 소망과 욕망이 삶의 방향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설명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구절의 진정한 의미. 특히, 주술과 같은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는 선을 이룰 수 없음을 명확히 합니다.

  1. 팔복과 팔사: 소망과 욕망의 결과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다.
    소망은 겸손을 통해 하향성을 가지며, 이는 천국으로 이어진다.
    소망을 가진 자는 스트레스 호르몬 대신 정상적인 호르몬이 분비된다.
    팔복의 구체적인 내용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욕망은 교만을 통해 상향성을 가지며, 이는 지옥으로 이어진다.
    욕망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한다.
    팔사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이다.
    이러한 팔사는 죽음을 부르는 행위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에 해당하지 않는다.

  2. 주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행위이다.
    교회를 짓거나 학교를 지을 때 풍수를 보는 것은 합리적인 입지 조건 고려이며, 주술이 아니다.
    이는 서양의 합리주의 사상인 헬레니즘에 해당하며, 인본주의적인 관점이다.
    신본주의(헤브라이즘)의 문제점:
    신본주의는 인간을 무시하고 신의 뜻만을 강조하여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안식일에 사람을 고쳐주는 것을 금지하는 등 율법에 얽매여 인간의 고통을 외면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모니즘(Harmonism)의 중요성: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서로 상생하며 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하모니즘이다.
    팔복과 팔사는 하모니즘에 해당하지 않는다.

  3.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로마서 8장 28절의 해석: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이 구절에서 ‘모든 것’에는 팔사(살인, 음행 등)가 제외된다.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는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원래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고난과 환난은 선을 이룰 수 있다.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등은 감옥에 가는 고난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총리나 대통령, 영웅이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경우,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영어를 공부해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으며, 이는 윌슨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이어져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기여했다.
    이처럼 선한 의지를 가진 자가 겪는 고난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과정을 의미한다.
    여기서 ‘반’은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악행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의견이나 입장 차이를 의미한다.
    정반합은 하모니즘의 핵심 원리로,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는 정반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다.

  4. 정치와 하모니즘의 적용
    정치에서의 하모니즘:
    정치에서 여당과 야당은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지만, 이는 해적이 아니라 국민이 뽑은 대표들이다.
    대통령은 당파를 초월하여 야당 인사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하모니즘을 실천해야 한다.
    이를 통해 국회는 조용해지고, 국민의 존경과 지지율을 얻을 수 있다.
    붕당(패거리) 정치는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발목을 잡는 행위이므로 지양해야 한다.
    대통령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아우르며, 특히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들을 많이 기용해야 한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
    허경영은 항상 정반합을 추구하며, 여야 모두를 칭찬하고 비판하지 않는다.
    그는 토요 휴무, 노인 수당 등 사회 변화를 이끌어낸 경험을 통해 하모니즘의 중요성.
    모든 대인 관계에서도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편 가르기를 하지 않아야 한다.

  5. 결론: 소망을 가지고 하모니즘을 실천하라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겸손하게 살아가야 한다.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는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이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에 포함되지 않는다.
    정반합의 원리를 통해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고, 하모니즘을 실천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선출된 자들 중에서 정반합을 이루어야 하며, 팔사에 해당하는 자들은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걸러내야 한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where Huh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figure, explains his interpretation of the “Eight Blessings” and “Eight Evils” in Christianity. He redefines these concepts through his unique worldview,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ope” (소망) over “desire” (욕망) and introducing his concept of “Harmonism” (하모니즘) as a middle ground between humanism and theism.

Huh Kyung-young’s Philosophy: Hope, Desire, and Harmonism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Desire and Hope
Huh Kyung-young draws a clear line between desire (욕망) and hope (소망), asserting that desire leads to hell, while hope leads to heaven. This distinction is crucial to understanding his entire framework of blessings and evils. desire is inherently arrogant and self-serving, whereas hope is humble and focused on collective well-being.

인간의 욕망은, 욕망 그 자체가 뭐라 그랬어? 욕망은 상향성, 상향성 가지고 있잖아. 그러면 상향성 가지고 있는데 욕망이 상향 성일 때, 이 욕망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교만, 교만이라고 그랬지. 이 욕망이 교만이란 말이야. 교만, 욕망은 교만이기 때문에 지옥이야. 그래서 이 인간의 욕망의 세상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지.
What did I say about human desire? Desire has an upward tendency. When desire has an upward tendency, what is it in other words? Arrogance. This desire is arrogance. Desire is arrogance, so it leads to hell. That’s why the world of human desire goes to hell.

Hope is downward-facing, so it’s humble. Because it’s downward-facing, it becomes humility, and that leads to heaven.

The Eight Evils (八邪) vs. The Eight Blessings (八福)
Huh Kyung-young outlines specific “Eight Evils” that stem from desire and lead to destruction, contrasting them with the “Eight Blessings” that originate from hope and lead to salvation. This framework provides a practical guide for what to pursue and what to avoid in life. It’s impressive how he categorizes abstract concepts into concrete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All evils originate from desire. They don’t come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originate from hope.

팔사,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이 있어요, 우상.
The Eight Evils are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promiscuity, sorcery, and idolatry.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The Eight Blessings are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Redefining “Sorcery” (주술) and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interpretation of “sorcery,” distinguishing it from rational, humanistic practices like Feng Shui. He also clarifies the biblical phras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emphasizing that it applies only when one avoids the “Eight Evils,” highlighting a nuanced understanding of divine providence. This reinterpretation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views and offers a more pragmatic perspective.

주술은, 에, 우리가 교회를 짓는데 언덕 위에다 짓는 게 낫다, 이 말이야. 옛날에 그렇잖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종소리가 잘 퍼져 나가게. 그러면 그 풍수 보는 거, 안 보는 거예요? 보는, 보는 거지.
As for sorcery, when we build a church, it’s better to build it on a hill. That’s how it used to be. So many people can see it, and the bell sounds can spread well. Is that looking at Feng Shui ? It is.

자기 신이 아닌, 요거는 뭐냐면은, 이거는, 이거는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거, 그게 주술에 들어가는 거야.
What this (sorcery) means is something that is not rational and humanistic, something that is not one’s own god—that’s what falls under sorcery.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럴 때 이거는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게 아니란 말이야. 사를 제외한 거는 다 고난이든 환난이든, 그게 감옥을 가든 다 선을 이루어. 음행이나 살인은 모든 것이 아니야.
When it’s said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it doesn’t mean these (Eight Evils) work together for good. Everything except the Evils—whether it’s hardship or tribulation, even going to prison—all work for good. Promiscuity or murder are not “all things.”

Harmonism (하모니즘): The Path to a Better Society
Huh Kyung-young introduces “Harmonism” as a balanced approach that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both theism (신본주의) and humanism (인본주의). He applies this concept to politics, advocating for a government that embraces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o achieve true harmony and progress. His vision of Harmonism is a powerful call for unity and collaboration, especially relevant in today’s polarized world.

그 중간을 뭐라 그랬어? 니즘, 하모니즘. 그 하모니즘, 인본주의와 신주 제점을 고친 게 예수가 내가 이야기했던 게 하모니즘이야. 상생, 서로 살아야 될 거, 서로 잘 사는 방법, 그게 하모니즘이야.
What did I call the middle ground? Harmonism. Harmonism is what I, Jesus, talked about as correcting the problems of humanism and theism. It’s coexistence, a way for everyone to live well together—that’s Harmonism.

대통령이 딱 되고 나면 여야가 없어, 중립 입장에서, 정확하게 장관 절반, 고인식 절반, 항상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을 많이 써 줘야 돼, 아, 그러면 씹, 씹는 사람이 없어, 안 그러겠나, 존경하는 사람이 막 늘어나는 거야, 예, 그렇지 않겠어, 그럼 나라는 잘 돼, 그냥.
Once a president is elected, there are no ruling or opposition parties. From a neutral stance, exactly half of the ministers and half of the high-ranking officials should be appointed from the party that didn’t win power. Then, there will be no one to criticize. Wouldn’t respect for the president increase? The country would simply do well.

나는 항상 정반합을 노리는 사람이야. 하모니즘, 여도 칭찬하고 야도 칭찬해.
I am always someone who aims for thesis-antithesis-synthesis. Harmonism means praising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o Those Who Pursue the Eight Blessings,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Eight Evils, Eight Blessings, Harmonyism, Humanism, Theocentrism

Content

The Nature of Desire and Hope: Foundations of the Eight Evils and Eight Blessings
The Christian concept of the “Eight Evils” refers to eight actions or states that lead to spiritual demise. Human desire, by its very nature, possesses an upward trajectory, a “상향성” (sanghyangseong), which, when unchecked, manifests as arrogance. This inherent arrogance within desire is the root cause of suffering and leads to a state akin to hell. Conversely, hope is characterized by a downward trajectory, a “하향성” (hahyangseong), which embodies humility. This humility, born of hope, leads to a state of heaven and facilitates an encounter with the divine. Therefore, arrogance transforms into humility when one embraces a downward orientation, guiding individuals towards heaven, while arrogance leads to hell. All Eight Evils originate from desire, not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however, stem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and Eight Evils: A Dichotomy of Spiritual Paths
The Eight Blessings encompass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These are the outcomes of a life guided by hope. In stark contrast, the Eight Evils include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promiscuity,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These are the consequences of a life driven by desire. These two sets of principles stand in direct opposition, representing fundamentally different paths for human existence.

Clarifying the Concept of Sorcery and Rationality
The term “sorcery” (주술, jusul) within the Eight Evils requires careful interpretation. It does not encompass rational and humanistic considerations such as geomancy (풍수, pungsu) when applied to practical matters like selecting a site for a church or school. For instance, choosing a church location on a hill for visibility and sound propagation, or selecting a school site based on accessibility and safety, are rational decisions, not acts of sorcery. These are examples of “humanism” (인본주의, inbonjuui) or “Hellenism” (헬레니즘, Hellenism), which prioritize human well-being and rational thought. Sorcery, in the context of the Eight Evils, refers to practices that are irrational and not rooted in humanistic principles, those that deviate from logical and human-centered approaches.

The Distinction Between Theocentrism, Humanism, and Harmonyism
Theocentrism (신본주의, shinbonjuui), often associated with Hebraism, prioritizes God above all else, sometimes to the detriment of human life. This can lead to problematic interpretations, such as prioritizing religious observance over saving a life on the Sabbath, as exemplified by criticisms leveled against Jesus. Humanism, or Hellenism, conversely, places humanity at its center. The ideal lies in “Harmonyism” (하모니즘, hamonijeum), which seeks a balance between theocentrism and humanism, advocating for mutual prosperity and coexistence. The Eight Evils are not aligned with Harmonyism.

The Principle of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and Its Limitations
The biblical verse Romans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is often cited. However, this principle does not apply to the Eight Evils. Actions such as promiscuity or murder cannot be construed as working for good or bringing glory to God. These actions are fundamentally excluded from the “all things” mentioned in the scripture. The principle applies to those who possess hope and are committed to good, even when facing adversity like imprisonment.

Adversity as a Catalyst for Good: Examples of Joseph, Rhee Syngman, and Others
Imprisonment, when experienced by righteous individuals, can paradoxically lead to positive outcomes. Joseph, for instance, rose to become a prime minister after being imprisoned. Similarly, historical figures like Rhee Syngman, Ahn Jung-geun, Nelson Mandela, and Kim Dae-jung all experienced imprisonment, which ultimately paved their way to leadership or heroic status. For Rhee Syngman, his time in prison led him to Christianity through a missionary, enabling him to learn English and eventually study at Princeton University under Woodrow Wilson, who later became a U.S. President. This demonstrates how even severe hardship, when endured by those with hope, can contribute to a greater good.

The Principle of Harmonyism in Governance: The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The concept of “Jeong-Ban-Hap” (정반합), or thesis-antithesis-synthesis, is crucial for achieving harmony. This principle applies to governance, where opposing political factions (thesis and antithesis) must strive for consensus (synthesis). A true leader, upon assuming office, should transcend partisan divisions and appoint official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equally. This approach fosters national unity, reduces political strife, and earns the respect of the populace. Such a leader embodies Harmonyism, promoting cooperation rather than factionalism. This prevents the nation from being divided and ensures that all citizens feel represented.

욕망: → [Self-serving Desire]

소망: → [Altruistic Aspiration]
교만: → [Hubris]
겸손: → [Humility]
팔복: → [Eightfold Blessings]
팔사: → [Eightfold Demerits]
공포: → [Fear]
불신: → [Distrust]
흉악: → [Atrocity]
살인: → [Homicide]
음행: → [Immorality]
주술: → [Superstitious Practices]
우상: → [Idolatry]
합리주의: → [Rationalism]
인본주의: → [Humanism]
신본주의: → [Theocentrism]
하모니즘: → [Harmonism]
상생: → [Co-prosperity]
정반합: → [Dialectical Synthesis]
붕당: → [Factionalism]

2025.02.13 130

기독교의 ‘팔복(八福)’과 ‘팔사(八邪)’ 개념을 현대적으로 이해하고, 인간의 욕망과 소망이 삶에 미치는 영향. 특히 ‘주술’의 의미를 명확히 하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팔복(八福): 소망에서 비롯된 여덟 가지 복으로,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의미합니다. 이는 겸손과 하향성을 특징으로 하며, 천국으로 이끄는 길.
  • 팔사(八邪): 욕망에서 비롯된 여덟 가지 죽음을 부르는 것으로,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의미합니다. 이는 교만과 상향성을 특징으로 하며, 지옥으로 이끄는 길.
  • 욕망: 상향성을 가지며 교만으로 이어져 지옥으로 향하게 합니다.
  • 소망: 하향성을 가지며 겸손으로 이어져 천국으로 향하게 합니다.
  • 주술: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을 넘어선 행위를 의미합니다. 풍수지리처럼 합리적인 판단은 주술이 아니며, 자기 신이 아닌 것에 의존하는 비합리적인 행위가 주술에 해당합니다.
  • 신본주의: 신의 뜻을 최우선으로 하여 인간의 가치를 무시하는 사상.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문제점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 인본주의: 인간의 가치와 이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
  • 하모니즘: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서로 상생하며 조화를 이루는 사상.
  • 정반합(正反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의미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정(긍정)과 반(부정)이 합쳐져 새로운 합(조화)을 이루는 것.이는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적용됩니다.
  1. 욕망과 소망의 이해
  • 욕망은 교만이며 지옥으로 이끄는 상향성을 가집니다.
  • 소망은 겸손이며 천국으로 이끄는 하향성을 가집니다.
  • 팔사는 욕망에서,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됩니다.
  1. 팔사와 팔복의 구체적 내용
  • 팔사: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는 죽음을 가져오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팔복: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는 소망을 통해 얻어지는 복.
  1. ‘주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
  •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판단은 주술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교회를 지을 때 풍수를 보거나(입지 조건 고려) 학교를 지을 때 아이들이 많은 곳을 택하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
  • 자기 신이 아닌 것에 의존하는 비합리적인 행위가 주술에 해당합니다.
  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의 해석
  •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적용됩니다.
  •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등은 감옥에 가는 고난을 겪었지만, 이를 통해 총리나 대통령, 영웅이 되는 선한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소망을 가진 자들에게 해당되는 ‘합력하여 선을 이룸’의 예시.
  • 살인, 음행과 같은 팔사는 어떤 경우에도 선을 이룰 수 없으며, 이는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1. 정반합과 하모니즘의 정치적 적용
  • 정반합은 여당과 야당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여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 대통령이 되면 자기 당 사람만 쓰는 것이 아니라, 야당 사람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합니다. 이는 국민의 지지율을 높이고 나라를 안정시키는 하모니즘의 원리.

  • 팔사를 행하는 자들은 정반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 겸손의 중요성: 소망을 가지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 경험: 젊은 시절 비닐 우산을 무료로 나눠주며 사람들을 모으고, 이를 통해 공화당을 만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소망의 중요성.

  • 이승만 대통령의 사례: 이승만 대통령은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그의 지도 교수였던 윌슨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이승만은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는 고난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기독교 사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2년 전 가르침도 구성령 팔락 팔복 사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고, 재림하신 이후에도 인간들에게 유효한 지침 사항으로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인간이 금기시 해야 하는 사만 제대로 이해하고 경계하여 구성 팔락 팔복에 충분히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은 의미와 현대적인 이해가 궁금하고, 그중에 특히 주술은 단순히 사주나 풍수의 범주까지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이상의 나쁜 허위 선동과 같은 과도한 주술사 행위인 것인지, 주술에 금기시되는 부분과 주술은 왜 사에 들어가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이제 그게 발생은, 음 기독교 사은, 예, 여덟 가지 죽음을 부르는 걸 말해.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인간의 욕망은, 네, 욕망은 욕망 그 자체가 뭐라 그랬어? 욕망은 상향성, 상향성 가지고 있잖아. 그러면 상향성 가지고 있는데 욕망이 상향 성일 때, 예, 이 욕망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교만, 교만이라고 그랬지.

이 욕망이 교만이란 말이야. 교만, 네, 교만. 욕망은 교만이기 때문에 지옥이야. 그래서 이 인간의 욕망의 세상은 지옥으로 간다, 이 말이지.

네. 음, 근데 내가 얘기했지. 소망은, 네, 소망은 하성이, 예, 생이니까 겸손하지.

음, 하성이니까 겸손이 되니까 천국이다. 그것도 이제 나를 만나게 되는 거지. 그러면 교만은 뭘로 바뀐다고? 하성일 때 겸 겸손, 겸손으로 바뀌지.

그러면 인간이 하성일 때는 겸손으로 바뀐다, 이 말이야. 겸손으로. 그러면 겸손한 자는 천국으로 가는 거고, 교만한 자는 지옥으로 가잖아. 그러 모든 사가, 사가 욕망에서 비롯된 거야.

네, 소망에서 온 게 아니야. 네,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 거야. 요거는 팔복이, 예, 팔복. 팔복에서 비롯된 거는, 예, 뭐요? 소망에서 온 거고, 네, 사는 욕망에서 온 거야.

이제 이해가지? 여기는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기도. 음, 구원, 예, 축복, 네, 나 축복 주잖아.

네, 성령, 은사, 예, 부활, 부활은 영생, 네, 천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팔사, 공포, 네, 불신, 예, 믿음이 없는 거야. 공포가 항상 따라다녀.

그다음에 불신, 예, 그다음에 흉악이 따라다녀. 아주 흉악 범죄가 따라다녀. 그다음에 살인이 따라다녀.

그다음에 음행이 따라다녀. 그다음에 주술이 따라다녀. 네, 예, 맞습니다. 주술,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이 있어요, 우상.

예, 응, 그, 그래, 우상. 여기도 상도 이상을 써야, 예, 허위 말, 그러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의 주술이 있잖아요, 주술.

주술은, 에, 우리가 교회를 짓는데 언덕 위에다 짓는 게 낫다, 이 말이야. 옛날에 그렇잖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게, 예, 종소리가 잘 퍼져 나가게. 그러면 그 풍수 보는 거, 예, 안 보는 거예요? 보는, 보는 거지.

그러면 아무 그 물에 가서 “여기다 교회 할까?” 이러나? 다 입지 조건을 봐요. 교통 편이, 그게. 풍수야 놀자, 성당 같은 게 강변에 지잖아, 약간. 강변에 있으면 더 좋잖아요.

네, 맞습니다. 전망이 더 좋고, 이렇게 풍수를 봐. 성당에서 제일 중요하게, 풍수야 놀자, 그거는 합리적인 서양의 합리, 서양 사상 중에 합리적인 사상이 뭐예요? 합리주의 사상, 그게 헬레니즘이. 합리주의라는, 합리주의가 레토릭이지만, 음, 이저 헬레니즘 된다 말이야.

예, 헬레니즘은 인본주의, 원래는. 레토릭, 합리적이고, 영어로 하면은, 그러면, 네토리즘이든 헬레니즘이 있든, 그거는 인본주의가, 합리주의가 주술이 아니고 매도하면 안 되는 거야. 음, 알겠지? 그 집을 짓는데 합리적으로 좋은 데를 택하는 거 아니야?

그거, 저, 사에 풍수 본다, 이러면 안 되는 거예. 아. 학교를 짓는데 저 산속에도 지나면 되나? 동네 애들이 많이 있는 쪽에 자리를 잡아야지. 그리고 차량, 나에서부터 깨끗, 안전한 곳, 이는가, 그걸 우리가 풍수 그래.

그 주술이 아니야. 음. 자기 신이 아닌, 요거는 뭐냐면은, 이거는, 이거는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거, 그게 주술에 들어가는 거야. 집터를 좋은 데 짓, 이건 합리적인 거야.

예. 그 인본주의적인 거야. 그지? 근데 신본주의, 영어로 뭐, 브라, 헤브라이즘, 인본주의는 우리가 말하는 그, 헬레니즘이, 그리스 문하고 유대교 문화는 헤브라이즘인데, 요거는 신본주의. 음.

인간은 아주 무시해 버려. 신의, 신이 최고야.

신을 위해서는 십장을 만들어서 인간을 막 죽여도. 그게 신본주의 아니냐, 그 신본주의 문제점이 생긴 거예. 신 때문에 안식일 날 사람 고쳐주면 안 된다는 거야. 예수 보고, 아, 내 보고 그래, 안 그래, 그지? 오, 주일 날 교회 가는데 사람이 죽, 죽어가네.

그 응급실로 데려가야 될 거 아니야? 네, 신본, 신이 죄인이지,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야. 무조건 신의 예배 보러 가는 놈이 왜 사람을 고치고 있냐, 이렇게 예수가 내가 덮어 썼던 거 아니야? 그게 신본주의, 인본주의 문제고, 신본주의 문제고, 네. 그 중간을 뭐라 그랬어? 니즘, 하모니즘. 그 하모니즘, 인본주의와 신주 제점을 고친 게 예수가 내가 이야기했던 게 하모니즘이야.

아, 음, 상생, 예, 서로 살아야 될 거, 서로 잘 사는 방법, 네. 그게 하모니즘이야. 그지? 음, 그러니까 여기에 뭐야, 팔복은 발사는 하모니즘이 아니야. 무슨지 알지? 그러니까, 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럴 때 이거는 합력해서 선을 이루는 게 아니란 말이야.

아, 이거는 합리적으로 모든 것이 합하여 선, 살인도 합력하여 선을 이루나? 아닌, 안 되는 거야. 사를 제외한 거는 다 고난이든 환난이든, 그게 감옥을 가든 다 선을 이루어. 모든 것이, 그, 그게 모든 것에서 이게 빠져 있는 걸 사라 그래. 음행이나 살인은 모든 것이 아니야.

음행해 가지고 살인해 가지고 뭐 하나님을 영광 되게 한다, 이건 곤란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수를 있을 때 유대인들이 예, 사람 죽어도 예배당 가야 될 시간에는 그 하면 안 된다, 이 말이 되냐. 너무 신본주의가 아니냐, 인본주의가 결여됐다네.

그러니까 하모니즘이 안 되는 거야. 유대인들이 저렇게 핍박받고 망하는 것은 그 유대인들이 하모니즘 안 해네. 율법만 끝까지 고지하는 거야네. 그럼 인간이 율법을 위해서 있나, 인간이 율법을 위해서 존재해야 되는 율법도 인간을 위해서 있는 거야.

예, 그래 안 그래. 근데 인간이 먼저냐, 율법이 먼저냐, 인간이 먼저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그 기독교의 정의가 굉장히 그 해석을 일반 사람들이 하기 어려워. 음, 그래서 산은 그 뚜 닫아 버려.

예, 머리가 뭐가 붙어 있네. 그래서 사은 예, 공포, 불신, 사리, 음행, 주술, 우상, 허한이 여덟 가지 사는 죽음을 가져오는 거잖아. 이거는 우리가 무엇이든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거기에 해당이 안 돼. 와, 무슨지 알겠지? 그래서 우리는 항상 욕망이, 이게 욕망, 이게 욕망의 결과예요.

소망은 이거 하나, 공포, 불신 안 합니다,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소망은 겸손이 예, 하향성을 가지고 있어네. 내려가네, 내려가. 나 출시하겠다, 이야, 아니야.

예, 음, 더불어네, 더불어 우리가 잘 살아야 이걸 주장하다가 사람들이 갖다 올려놓는 거지, 올라가려고 안 해. 가 내려가려고네. 그 하향성은 천국이야. 상향성이 우리 인류를 오염시켜.

음, 상향 위로 올라가면 위, 위로 올라가면 절벽이네. 그렇지 않나? 네, 그래서 기도나 구원이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요, 여덟 가지 팔복과 발상은 서로 대비되지, 예, 정부 안 되지네. 그러면 여기서 고난은, 환난은, 우리가 남에게, 응, 이런 은사를 준다거나 성령을 받아서 축복을 주거나 남을 구원할 때 환난이 와. 그러 돈이 모자란다, 그나 뭐 이럴 수 있잖아.

그, 이런 환란은 돈 주고 사는 거야. 남 좀 잘되게 해달라 기도하는 거지. 그다음에 이제 부활, 영 부활, 거듭나야 되는 거지. 도둑놈이 다시 거듭나는 걸 부활이라 그래.

아, 그대로 가면은 그 사람은 태인이 되는데 중간에 담배 끊고 술 안 먹으면 부활된 거야. 그러, 그래, 이 부활을 해야 영생하고 천국 가는 거지. 고집대로 가버리면 이거야, 이거. 고집을 버리고 가면 이거는 공포, 학사리,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거는 기도원, 축복, 은사, 영생, 청구, 여덟 가지 복과 여덟 가지 주원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가는 방법은 내가 소망을 가져야 돼. 욕망을 가지면 안 돼, 네. 이거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네. 이거는 정상적인 홀몬이 나와.

누가 잘되겠네, 소망, 소망이 잘 겸손해야 돼. 어디 가면 다 나보다 잘났다고 생각해야 돼, 네. 그런데 불쌍한 사람 도울 때는 나보다 잘난 사람들에게 돌리면 안 돼.

그럴 때도 반대로 내가 앞장을 써야 돼, 설선수, 뭐 나보다 더 부자가 많으니까 뭐 저 사람들 돕겠지,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내가 2살 때 우산, 비닐 우산 사서 내 돌렸다 그러잖아. 그게 이제 내 시작이야.

굉장히 군데 나와 가지고 내가 우산 돌리고 다녔어, 예, 비. 비만 오면 공짜로 우산 돌리고 다녔어. 그래가지고 그게 무리 없이 가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청년일 때 술 담배 안 해, 그런 돈 모아가지고 우산 사가지고 비 올 때 산처럼 사놨다가 비 올 때 놀아줘.

그, 그게 발상이, 그 우산 받은 사람들이 내 연락 제주고 이래가지고 내가 공화당을 만들었어. 무리 급식도 하고 사람을 모으는 재주가 있는 거야, 내가. 그렇지. 그때 이런 거 내가 딱 강일 나한 거야.

아, 음, 그렇지. 그 우리는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해. 소망의 열차를 타면은 천국 역에 도착해. 천국 이야기 아주 쉽게 이야기는 거야.

그러면 그 열차에 안에 들어가는 티켓은 겸손이, 겸손하지 않으면 그 열차 입장권이 없어. 그 입장권 이름이 겸손이, 여기는 입장권 이름이 뭐예요? 교만, 다르지. 그러면 이 사람들은 상향성 지향해, 이 사람들은 하향성, 밑에 사람들, 밑바닥 사람들, 하성을 살피는 거야. 아주 겸손해지는 거지, 자꾸 자꾸 내려가는 거지.

좋아, 좋아. 오케이, 뭐 잘 간단하게 이야기했나? 예, 너무 이해가 잘 됐습니다. 문제점 이해, 이해가지? 이거와 이거는 반대네. 음, 그래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도 하지만은 그것이 실제는 그렇게 안 된다 이 말이야.

예, 로마서 8장 28절 읽어봐. 로마서 8장 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렇게 돼 있지. 그러니까.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말이야, 그런데 이게 합력이 되겠나? 그 모든 것에는 이게 제외돼 있는 거야. 그, 이거 이 길로 가면은, 이거요.

그러니까 욕망과 욕망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거 곤란해. 알았지? 소망을 가진 자가 하는 모든 일, 아, 소망을 가진 자가 하는 모든 일은 비록 궁지에 몰리고, 예, 감옥에 갔다네. 그러면 감옥에 갔는데 그 사람이 모든 것은 합력하여 선언이다, 이 말은, 예, 8살을 행해서는 천국 못 가는 거예.

네. 그러니까 모든 것이 합력이란 말은, 음, 요셉이, 예, 감옥을 갔지. 그러면 감옥을 갔는데, 이 요셉이 간 감옥은 감옥은 지옥이 아니야.

네. 그 감옥이네. 그러면 이 감옥을 간 것은 합력하여 선이 이루어질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요셉이 감옥을 가고, 이승만이 감옥을 갔어.

예. 네, 그렇습니다. 이승만이, 안중근이가 감옥을 갔어.

감옥이 다 나쁜 건가? 만델라가 감옥 갔지? 예, 맞습니다. 감옥 갔지. 김대중 선생이 감옥 갔지? 이 옥을 갔다 다 대통령이 된 사람들이야.

이게 대통령 되는 지름길이야. 예, 맞습니다. 만델라도 30년, 20 몇 년 감옥에 있다 나와서 대통령 돼 버렸어.

김대중 감옥 또다시 가다가 대통령 되어, 안 갔으면 대통령 안 돼. 그렇지 않겠다. 이승만도 감옥 갔다 와서 대통령이 된 거야.

어, 안중근이 지금 내가 왜 이 말 하니, 영웅이 된 거지, 감옥 가 가지고 영웅이 된 거야. 맞잖아, 그 감옥이 대통령 아니면 영웅이 되는 거야.

아, 대통령 아니면 영웅이 돼. 그렇지. 그럼 왜 요셉이, 요셉도 감옥 갔다가 총리가 됐네.

어, 대통령도 마찬가지지. 바로 왕의 그 황제의 앞잡이가 돼서 총리가 됐으니까, 감옥까지 않았으면 되겠나, 이거. 안 됐습니다. 안 됐습니다.

그러니까 선한, 악한 자가 정권을 잡으면 선한 자들이 감옥을 가.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음, 이걸 합력이라고 하는 거야.

아, 감옥을 가도 감옥 가서 오히려 총리가 돼. 맞나, 안 맞나. 이승만은 감옥을 가는 바람에 선교사가 성경을 갖다 넣어 줘.

예. 그래서 불교 믿던 사람이 기독교를 처음 본 거야, 감옥 있는 동안 심심하니까. 기독교인이 돼 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선교사가 성경책을 주었던 사람이 이승만을 미국으로 유학 보내 줘.

아, 선교사들이. 그러니까 이승만이 미국 사람들의 영어를 희가 막히게 했던 거야, 감옥 때문에. 그렇잖아. 그래 가지고 감옥에서 영어를 배워 가지고 미국 가서 유학을 또 선교사들 보내 주니까 미국 가서 기독교인 미국 나라를 완전히 작살 아거다, 또 대학을 보내주네.

예. 무슨 대학 가서, 이승만이 잘 모르겠, 이승만 두들기 봐. 적시, 이승만 대학이 나오지. 그 유명한 대학을 모르면 어떻게 젊은이들 입서 그런 소리 하면 안 돼.

이승만 대통령이 다닌 프린스 대학이야. 무슨 대학이 나와, 안 나와. 그게 박사라 말이야. 이승만 대통령이 프린스턴 대학.

프린스턴 대학의 철학 박사야, 스, 그건 알아 놔야지. 네, 그 프레 교수가, 네, 나중에 그, 저, 기독교 교회 선교사들이 넣어준 거야. 그것도 나왔는데, 그 대학 교수가 미국 대통령이 돼. 윌슨 대통령이 담당 교수야.

윌슨 대통령이 된 거야. 그게 어디서부터, 감옥에서부터 시작된 거야. 선교사 때문에. 감옥에 앉아 있는 지수한테 성경책을 넣어 주니까 이승만이 앉아서 처음 본 거야.

예, 안 들어가서 못 봐. 그렇잖아. 요하고 비슷해. 그래가지고 보니까, 아, 뭐, 영어로 돼 있는 성경책이 그거를 이제 자꾸 공부를 해가지고 한글로 된 책을 보고, 또 영어으로 된 것, 선교사가 책을 많이 갖다 주니까 공부를 착, 감옥에서 도사가 됐어.

그래가 미국 가서 선교사가 미국 보내 줘가 대학을 넣어줘, 프린스턴 대학이야.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거기서 윌슨 대통령이 자기 지도 교수야. 그게 윌슨 교수가 나중에 대통령이, 우리가 윌슨 대통령을 만나는 바람에 이 이승만이 정치를 배운 거, 교수하고 엄청 친했을 거 아니야. 그래 미국 가면 대통령이 돼 있네.

그건 이승만이 얼마나 그 스타, 스 재미를 바꿔서지, 담당 교수가 미국 대통령이 됐는데, 네, 미국 조회의 발이 넓어지, 한국이 전쟁, 북한이 쳐들어 왔네. 그러니까 대통령 되는 것도 윌슨이 한국에서 힘을 도와주고, 예, 또 대통령 돼 가지고 북한이 쳐들어 오니까 밀, 미국 대통령들이 그냥 전부 나서 가지고 한국 빨리 구해야 된다, 뭐.

전 세계에서 공짜로 와서 막 도와주고, 이래 우리나라 살린 사람이 이거 감옥 된, 그나, 이렇게 감옥을 가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이 말이야. 이게 그 소리야. 근데, 살인이나 하고도 아니고 바람이나 피고, 이게 선을 이루는 게 아니야. 그런 행위 자체는 안 해야 돼.

그거는 모든 것이 안 들어가. 발사는 모든 것에 들어가지 않는 거예요. 그거는 원래 없는 행동이야. 기독교 믿는 사람이든 불교 믿는 사람이든 그런 행위는 안 하는 거예요.

그, 그거는 모든 것이 안 들어가. 뭐, 모든 것이 한 명 선을 다, 로마서 8장 28절, 그걸 믿고 그냥 가서 아무거나 하면 나중에 그게 다 선이 된 줄 알아? 아니란 말이야. 안 해야 될 건 안 해야 돼. 네. 그, 이 사람들은 감옥을 가더라도 발음을 하고,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다 이 사람들은 감옥 때문에 대통령 되고 뜻을 이룬 자들이야.

예,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이게 중요한 말이야. 그지? 그, 이승만 씨는 불교 믿는 사람이 감옥에 가서 성경을 봐 가지고, 아, 서양 문물이 서양 종교가 이런 거구나. 그래 가지고 그냥 완전히, 아, 한국 대통령까지 된 거야.

. 그, 우리 젊은이들은, 모든 것이 합류가, 로마서 8장 28절, 어떤 거는 알고 있어야 돼. 중요하지? 예,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 말은, 이,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응, 예, 합은 반드시 정과 반이 있는 거야.

네, 네, 그래. 정 플러스 반 플러스 합이 되는 거란 말이야. 알았지.

어, 근데 이 반이 꼭 살인이나 이런 건 아니라이 말이야. 정반합, 믿는 거와 안 믿는 것에 합, 안 믿을 때 살아온 거, 그게 꼭 살인해, 이러겠나? 그건 아니란 말이야. 정반합의 이게 모든 것의 기본이라는 거죠.

이걸 우리는 뭐라 그런다고? 문이죠. 요놈하고 맨날 정반이 싸우네. 여가 합을 이뤄내야 될 거 아니야. 그게 하문, 여야 합의를 좀 하자, 우리 여야 합의 좀 하자, 합의.

정반합, 여기서 인생이 묘미가 있는 거지. 정과 반만 둘이가 만나면 맨날 깨져. 이거 양 발람이 없어. 이걸 도출해내야 돼, 정말.

알았지? 그러면은 그 정이든 반이든 기본 전제는 그 소망이 있는 자들에 해당이 되는, 그렇지. 소망이 있는 자들이 국가를 살리리니, 야당이 살리겠다고 하는 거지. 그 사람들이 어디 가서 나쁜 짓하고 살인범들이 아니야.

단지 이론이 서로 다르다, 이거. 아이, 어떤 대전제가 있으면 이걸 옳다, 안 하겠다, 이걸 하자, 이 정반, 하이야, 음. 그런데 야의 행동은 여기 제외돼 있어.

아, 정반합에, 그 탈, 탈, 그 도태시켜 버려. 그 인간이 아니야. 저보다 인간인, 인간이라고 가정하고 정반합이란 말이야.

알겠지? 정말 궁금했던 부분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걸 잘못 해석하면 안 돼. 정반합은 이런 극단 주의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음, 둘 다 애고 하겠대.

하나는 뭐, 저 뭐, 해적들이 아니야. 네, 맞아, 맞아, 맞습니다. 선거에서 붙은 국회의원이야, 여야가. 다르다고, 이게, 이게, 이게 해적이야? 아닙니다, 아니야.

예, 그러니까 다, 또 끌어가야 돼. 그 뭐, 무슨, 뭐, 무슨 뭐, 이렇게 두드려 잡아서 되는 게 아니고 다, 또 그래 가야 된단 말이야. 야당도, 네. 여당도 그래, 절반 정도는 저 같은 대통령도 아네.

어, 대통령 됐는데 야당 사람들 불러가지고 장관을 절반이나 주네. 야당 의원들이 이렇게 할까, 안 할까? 안, 안 합니다. 안 하지.

뭐, 저 대통령 멍청한 거 봐 줘. 왜, 여당 사람만 쓰지 않고 저 야당 사람을 전부 절반 정도 갖다 쓰네. 여론이 확 달라져. 안 그렇겠나? 맞습니다.

야당에서 국인들이 일래 있다가, 아, 저 이상하다. 조행 대통령들이 야당 사람을 전부 뽑아가지고 50% 야당이다, 딱 주네. 완전히 조용해져, 국회가. 간단하다니.

잘하는 방법은, 아, 너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주요 요중에 야당 사람을 쫙 포진시켜 주네. 여당도 좀, 여당 좀 견제하라, 이거야말로 좋잖아.

전부 저희끼리 몽땅 장관 다 해 가지고 거서 뚱땅, 그래 무슨 짓을 하는지 모르잖아. 근데 이 대통령이 붙자마자 갑자기 야당 사람도 절반 넣어주고, 여당 사람도 넣어주고, 국, 안기부장은 야당, 뭐는 여당이, 안기부장이 맥을 못 서.

어, 여당 사람이지를 안으니, 뭐, 이거 여당 타나 하냐, 못 하는 거지. 애국자가 되는 거. 이게 정반합의 원리를 하는 거예요. 그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그런 게 없어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옛날부터 삼정을 탁 내 거야, 다. 사람들이 인정해요.

그때 내가 뭐 토요 희머 하자네, 그래, 토요 어가 됐어. 노인수당 주자, 지금 주잖아. 내 끝 때문에 전부 바뀌었어요.

엄청 많이 바뀌었어. 알겠지? 내 자랑하는 거 같지만 사실입니다.

어, 그지. 그러니까 나는 항상 정반합을 노리는 사람이야. 하모니즘, 여도 칭찬하고 야도 칭찬해. 대선 때네.

내 그러든 안 그러더? 맞습니다. 아무도 비판 안 해요. 그 사람들이 필요한 거야.

다 국회 선거에 뽑힌 사람이야. 국민이 뽑아준 사람인데 그걸 왜 비판하? 맞습니다. 누구도 들어와, 누구도 들어와.

그러면 정부가 내가, 내가 저, 다른 당에 있다 해서 우리 당 사람 한 몽땅 갖다 앉히면 되겠나? 안 됩니다. 그게 안 되는 거야. 야당이 국민의 50% 지지를 받는데, 그러면 50% 장관은 야당 사람으로 넣어야 돼. 그면 나라가 시끄럽지 않아요? 안 그렇겠나? 맞습니다.

예, 정말이야. 대통령이 이미 양보를 딱 해버리고, 당은 자기가 당적은 여당에 있는데 행동은 야당하고 여당을 똑같이 취급하네? 그러면 존경심이 지지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 패거리가 되면 안 돼. 그걸 붕당은 하면 안 돼.

붕당 지도자가 된 이상은 붕당을 없어져야 돼. 붕당이 뭐야? 패거리.

네. 자기가 비록 조폭이라고 대통령이 됐다, 그러면 자기 패거리 다 쓰면 안 되는 거야. 안 그렇겠네? 예, 맞습니다.

그래, 칼을 안 맞아. 저쪽 조폭 애들도 데려다.

쓰고도 쓰고 이렇게 지내, 음, 그러니까 대통령이 딱 되면 제일 중요한 게 자기 당에서 중립으로 돌아서면서, 네, 야야, 여야를 반반 장관으로 딱 임명을 하면, 네, 그때부터 언론이 대통령 편을 들기 시작, 아, 야당도 대통령한테 브레기 앉아 봐, 예, 아, 그랬겠나, 맞습니다. 그 무슨 이익이 있다고 전부 여당 사람한테 다 갖다 쓰면은, 네, 나라는 시끄러워져, 예, 발목 잡아, 야당은 죽기 살기, 안 그렇겠네, 맞습니다, 안 되는 거예. 특히 우리나라는 동쪽 서쪽으로 쪼개져 있잖아, 예, 남인, 속인, 저 서인, 응, 동처럼, 네, 동서로 쪼개져 있는데 아마 이 동쪽 사람이 다 잡았다네, 그럼 그걸 다 해 버리면 서쪽 사람이 뭐가 돼, 맞습니다, 싫어한다니. 그래서 대통령이 딱 되고 나면 여야가 없어, 네, 중립 입장에서, 네, 정확하게 장관 절반, 네, 고인식 절반, 항상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을 많이 써 줘야 돼, 아, 그러면 씹, 씹는 사람이 없어, 안 그러겠나, 존경하는 사람이 막 늘어나는 거야, 예, 그렇지 않겠어, 그럼 나라는 잘 돼, 그냥, 예, 맞습니다, 예.

저 혼자 다 해 먹으려고 하면 그냥 깨지는 거야, 네, 오케이. 정반합, 이건 무슨, 무슨 이점이라고, 하즘, 니즘, 하모니즘, 예, 하모니즘, 네, 음, 대단히 중요한 거야, 네, 알겠습니다, 하머니, 예, 그 오늘, 음, 로마서 8장 28절, 그는 이제 안 잊어버리겠지, 그런 걸 외우나, 알겠습니다. 함내 가여 선을 다는 말은 정반합이네, 여야 합을 말하는 거지, 조폭 집단의 합이 아니야, 예, 맞나, 맞나, 살인하고. 막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의 팔, 4가 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자들은 여기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걸려 버려.

, 알겠지? 예, 그런 것까지 다 뭐 용서해 가지고 뭐 합리, 그 저저저, 정반합을 하면은 예, 나라가 안 되는 거야. 그럼 선출돼야 돼. 선출되는 자들 중에 정반합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스님께서도 무보수 명예직으로 이제 국회의원을, 그럼 그럴까? 국회의원도 무보수 명예직, 대통령도 무보수 명예직, 아, 국민들이 배가 아플 리가 없어. 그 거를 왜 집어넣어? , 맞습니다. 야당 의원들이 많이 간부로, 더 장관으로 많이 와 있을 때 야당에서 예산도 많이 해 주는 거야.

아, 비 안 걸어. 감시병이 충분히 있잖아, 국민이. 그래서 믿는 거지.

저 끼리만 몽땅 모여 가면은, 네, 이렇게 세 관계 끼어 버, 이해가지? 모든 대인 관계도 그렇게 하지 마라. 네, 알겠습니다. 항상 오픈, 네, 오픈 마인드.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 또 빨리 올라가야 된다..

The Dichotomy of Desire and Hope: Pathways to Heaven and Hell

Human desire, by its very nature, possesses an upward trajectory, a quality that can be equated with arrogance. This inherent arrogance within desire leads to a state of suffering, metaphorically described as hell. Conversely, hope embodies a downward trajectory, signifying humility. This humility, born from a willingness to descend, leads to a state of bliss, or heaven. When individuals embrace humility, they transcend arrogance and align themselves with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All forms of suffering originate from desire, not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for instance, stem from hope, while the eight afflictions arise from desire.

  1. The Eight Blessings and Eight Afflictions: A Contrast in Spiritual States
    The eight blessings encompass prayer, salvation, benediction, divine inspiration,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the ultimate state of heaven. These are the fruits of hope and humility. In stark contrast, the eight afflictions are fear, distrust, malevolence, murder, promiscuity,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These are the consequences of unchecked desire and arrogance, leading to spiritual downfall.

  2. Distinguishing Rationality from Sorcery: A Misunderstood Concept
    The concept of sorcery, often misunderstood, does not encompass rational and humanistic considerations such as geomancy or site selection for buildings. For example, choosing a church location on a hill for visibility and sound propagation, or selecting a school site based on accessibility for children and safety, are acts of practical wisdom, not sorcery. These are rational, human-centered decisions. Sorcery, in this context, refers to practices that are irrational and disregard human well-being, deviating from a humanistic approach.

  3. Humanism vs. Theocentrism: The Harmony of Existence
    Theocentrism, a belief system that prioritizes the divine above all else, often disregards human value. This can lead to problematic outcomes, such as prioritizing religious law over human suffering. In contrast, humanism emphasizes the inherent worth and dignity of human beings. The ideal path lies in harmonism, a synthesis that rectifies the shortcomings of both extreme humanism and theocentrism. Harmonism advocates for mutual prosperity and coexistence, wher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excluding only those actions that cause harm, such as murder or promiscuity. These destructive acts cannot be reconciled with the principle of collective good.

  4. The Principle of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Exclusions and Inclusions
    The biblical vers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for those who love God and ar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does not imply that all actions, including the eight afflictions, will ultimately lead to good. Rather, it signifies that for those who possess hope and humility, even adversities like imprisonment can become catalysts for positive transformation. Historical figures such as Joseph, Syngman Rhee, Ahn Jung-geun, Nelson Mandela, and Kim Dae-jung, all experienced imprisonment, yet emerged as leaders or national heroes. Their suffering, endured with hope, ultimately contributed to their greater purpose. However, actions like murder or promiscuity are inherently destructive and are explicitly excluded from the realm of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These are actions that should be avoided by all, regardless of their faith.

  5. The Dialectic of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and Harmonism in Governance
    The principle of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is fundamental to progress and harmony. It involves the interaction of opposing forces (thesis and antithesis) to create a new, unified outcome (synthesis). This principle applies to political discourse, where opposing parties (government and opposition) engage in debate to reach a harmonious consensus. However, this dialectic excludes individuals or groups who engage in destructive behaviors such as the eight afflictions. True “Jeong-Ban-Hap” operates within the framework of elected representatives who, despite their differing ideologies, share a common goal of national prosperity. A leader who embraces harmonism would appoint officials from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ostering unity and preventing factionalism. This approach, where a leader transcends partisan divides, earns respect and promotes national stability,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effective and harmonious governance.

기독교 ‘팔사(八邪)’와 ‘팔복(八福)’의 근원적 차이

안녕하십니까, the God-man. 오늘은 기독교 팔사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the God-man께서 2년 전 가르침으로 구성 팔락 팔복 팔사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고, 재림하신 이후에도 인간들에게 유효한 지침 사항으로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인간이 금기시해야 하는 팔사만 제대로 이해하고 경계하면 구성 팔락 팔복에 충분히 가까워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은 팔사의 의미와 현대적인 이해가 궁금하며, 그중에 특히 주술은 단순히 사주나 풍수의 범주까지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이상의 나쁜 허위 선동과 같은 과도한 주술사 행위인 것인지, 주술에 금기시되는 부분과 주술이 왜 팔사에 들어가게 되었는지가 궁금합니다.

기독교 팔사는 여덟 가지 죽음을 부르는 것을 말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 상향성은 교만으로 이어집니다. 욕망은 교만이기 때문에 지옥으로 향하게 합니다. 인간 욕망의 세상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므로 겸손하며, 이는 천국으로 이어집니다. 겸손한 자는 천국으로 가고, 교만한 자는 지옥으로 갑니다. 모든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며, 소망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의미합니다. 반면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포함합니다.

주술에 대한 현대적 이해: 합리적 선택과 미신적 행위의 구분
팔사 중 주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교회를 지을 때 언덕 위에 짓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종소리가 잘 퍼져나가기 때문입니다. 이는 풍수를 보는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 곳에나 교회를 짓는 것이 아니라 입지 조건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교통 편의성이나 전망 등을 고려하는 것은 합리적인 풍수입니다. 성당도 강변에 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풍수는 서양 사상 중 합리주의, 즉 헬레니즘에 해당합니다. 합리주의는 인본주의적이며, 주술로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집을 지을 때 합리적으로 좋은 곳을 택하는 것은 주술이 아닙니다. 학교를 지을 때도 산속이 아니라 동네 아이들이 많이 있는 곳, 안전한 곳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풍수이며 주술이 아닙니다.

주술에 들어가는 것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행위입니다. 집터를 좋은 곳에 짓는 것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입니다. 신본주의는 인간을 무시하고 신이 최고라고 여기며, 신을 위해서는 인간을 죽여도 된다는 식의 문제점을 낳았습니다. 안식일 날 사람을 고쳐주면 안 된다거나, 주일 날 예배 보러 가는 사람이 죽어가는 사람을 돕지 않는 것은 신본주의의 문제입니다.

하모니즘: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조화
인본주의와 신본주의의 문제점을 고친 것이 바로 하모니즘입니다. 하모니즘은 상생, 즉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팔복은 하모니즘에 해당하지만, 팔사는 하모니즘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이나 환난이 선을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음행이나 살인은 모든 것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음행이나 살인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것은 곤란한 일입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사람이 죽어도 예배당에 가야 할 시간에는 다른 일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는 너무 신본주의적이고 인본주의가 결여된 것으로, 하모니즘이 되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이 핍박받고 망한 것은 하모니즘을 행하지 않고 율법만 고수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율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인간이 먼저입니다. 기독교의 정의를 일반 사람들이 해석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팔사와 욕망의 결과: 죽음과 지옥으로의 길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 여덟 가지는 죽음을 가져옵니다. 이것들은 “무엇이든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팔사는 욕망의 결과입니다. 소망은 공포나 불신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소망은 겸손하고 하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려가고, 더불어 잘 살아야 한다, 사람들이 자신을 올려놓는 것이지 스스로 올라가려 하지 않습니다. 하향성은 천국을 의미하며, 상향성은 인류를 오염시킵니다. 상향성은 절벽으로 이어집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팔복과 팔사는 서로 대비되며 정반대입니다. 고난이나 환난은 우리가 남에게 은사를 주거나 성령을 받아 축복을 주거나 남을 구원할 때 찾아옵니다. 이러한 환난은 돈 주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남이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부활은 거듭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도둑놈이 다시 거듭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담배를 끊고 술을 안 먹으면 부활된 것입니다. 부활을 해야 영생하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고집대로 가면 팔사로 이어집니다. 고집을 버리고 가면 팔복으로 가는 것입니다.

소망과 겸손: 천국으로 가는 열차 티켓
천국으로 가는 방법은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욕망을 가지면 안 됩니다. 욕망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하지만, 소망은 정상적인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소망은 겸손해야 합니다. 어디를 가든 나보다 잘났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나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는 내가 앞장서야 합니다. 나보다 더 부자가 많으니 그 사람들이 돕겠지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하고, 소망의 열차를 타면 천국 역에 도착합니다. 천국으로 가는 열차의 티켓은 겸손입니다. 겸손하지 않으면 그 열차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욕망의 열차 입장권은 교만입니다. 욕망을 가진 사람들은 상향성을 지향하고,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하향성, 즉 밑바닥 사람들을 살피며 겸손해지고 자꾸 내려갑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로마서 8장 28절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모든 것’에는 팔사가 제외됩니다. 욕망과 욕망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곤란합니다. 소망을 가진 자가 하는 모든 일은 비록 궁지에 몰리고 감옥에 갈지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습니다. 팔사를 행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갔지만, 그 감옥은 지옥이 아니었습니다. 요셉이 감옥에 간 것은 합력하여 선이 이루어질 수 있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선생 모두 감옥에 갔지만, 그 감옥은 그들을 대통령이나 영웅으로 만들었습니다. 감옥이 대통령이나 영웅이 되는 지름길이었습니다. 요셉도 감옥에 갔다가 총리가 되었습니다. 악한 자가 정권을 잡으면 선한 자들이 감옥에 가지만, 이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 오히려 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이승만은 감옥에서 선교사가 넣어준 성경을 통해 기독교를 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게 되었고, 프린스턴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의 지도 교수였던 윌슨이 나중에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이승만은 정치적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감옥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한국 전쟁 당시 미국 대통령들이 한국을 돕게 된 것도 이승만의 이러한 인연 덕분이었습니다. 이처럼 감옥을 가더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살인이나 음행 같은 행위는 선을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행위 자체는 해서는 안 됩니다. 팔사는 모든 것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하모니즘 정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정반합의 원리를 의미합니다.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기서 반(反)이 꼭 살인 같은 극단적인 행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반합은 모든 것의 기본입니다. 정과 반이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합을 이뤄내야 합니다. 이것이 하모니즘입니다.

소망이 있는 자들이 국가를 살리겠다고 하는 것이지, 나쁜 짓을 하거나 살인범들이 아닙니다. 단지 이론이 서로 다를 뿐입니다. 그러나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는 정반합에서 제외됩니다. 그것은 인간이 아니라고 가정하고 정반합을 논하는 것입니다. 정반합은 극단주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당과 야당은 해적이 아닙니다. 선거에서 붙은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들을 모두 끌어안고 가야 합니다.

대통령이 야당 사람들을 불러 장관을 절반이나 준다면 여론이 달라질 것입니다. 야당 의원들도 조용해질 것입니다. 주요 요직에 야당 사람들을 포진시켜 여당을 견제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부 자기들끼리 장관을 다 해 먹으면 무슨 짓을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야당 사람도 절반, 여당 사람도 절반을 임명하고, 안기부장은 야당, 뭐는 여당 식으로 하면 여당 사람도 맥을 못 춥니다. 이것이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모니즘 리더십: 붕당을 넘어 국민 통합으로
저는 항상 정반합을 노리는 사람입니다. 하모니즘은 여당도 칭찬하고 야당도 칭찬하는 것입니다. 대선 때도 아무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필요한 존재입니다. 국민이 뽑아준 사람인데 왜 비판합니까? 다른 당에 있다고 해서 우리 당 사람만 앉히면 안 됩니다. 야당이 국민의 50% 지지를 받는다면 50% 장관은 야당 사람으로 넣어야 합니다. 그러면 나라가 시끄럽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양보하고 당적은 여당에 있지만 행동은 야당과 여당을 똑같이 취급하면 존경심과 지지율이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패거리가 되면 안 됩니다. 붕당은 없어져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 당에서 중립으로 돌아서면서 여야를 반반 장관으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언론이 대통령 편을 들기 시작하고, 야당도 대통령에게 브레이크를 걸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여당 사람에게만 맡기면 나라는 시끄러워지고 야당은 죽기 살기로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동서로 쪼개져 있는데, 한쪽이 다 잡으면 다른 쪽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야가 없어져야 합니다. 중립 입장에서 장관 절반, 고위직 절반을 항상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을 많이 써줘야 합니다. 그러면 비난하는 사람이 없어지고 존경하는 사람이 늘어나 나라는 잘 될 것입니다. 혼자 다 해 먹으려고 하면 깨집니다.

정반합, 즉 하모니즘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정반합, 여야 합을 말하는 것이지, 조폭 집단의 합이 아닙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같은 팔사가 끼면 안 됩니다. 그런 자들은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걸러야 합니다. 그런 것까지 다 용서해서 정반합을 하면 나라가 안 됩니다. 선출된 자들 중에서 정반합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도 무보수 명예직, 대통령도 무보수 명예직으로 한다면 국민들이 배 아파할 리가 없습니다. 야당 의원들이 많이 간부로, 장관으로 와 있을 때 야당에서 예산도 많이 해주는 것입니다. 비난하지 않고 감시병이 충분히 있으니 국민이 믿는 것입니다. 자기들끼리만 모여 가면 세력 관계에 갇히게 됩니다. 모든 대인 관계도 그렇게 하지 말고 항상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To Those Who Pursue the Eight Blessings,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1128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Eight Evils, Eight Blessings, Harmonyism, Humanism, Theocentrism

Content

The Nature of Desire and Hope: Foundations of the Eight Evils and Eight Blessings
The Christian concept of the “Eight Evils” refers to eight actions or states that lead to spiritual demise. Human desire, by its very nature, possesses an upward trajectory, a “상향성” (sanghyangseong), which, when unchecked, manifests as arrogance. This inherent arrogance within desire is the root cause of suffering and leads to a state akin to hell. Conversely, hope is characterized by a downward trajectory, a “하향성” (hahyangseong), which embodies humility. This humility, born of hope, leads to a state of heaven and facilitates an encounter with the divine. Therefore, arrogance transforms into humility when one embraces a downward orientation, guiding individuals towards heaven, while arrogance leads to hell. All Eight Evils originate from desire, not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however, stem from hope.

The Eight Blessings and Eight Evils: A Dichotomy of Spiritual Paths
The Eight Blessings encompass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These are the outcomes of a life guided by hope. In stark contrast, the Eight Evils include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promiscuity, sorcery, idolatry, and falsehood. These are the consequences of a life driven by desire. These two sets of principles stand in direct opposition, representing fundamentally different paths for human existence.

Clarifying the Concept of Sorcery and Rationality
The term “sorcery” (주술, jusul) within the Eight Evils requires careful interpretation. It does not encompass rational and humanistic considerations such as geomancy (풍수, pungsu) when applied to practical matters like selecting a site for a church or school. For instance, choosing a church location on a hill for visibility and sound propagation, or selecting a school site based on accessibility and safety, are rational decisions, not acts of sorcery. These are examples of “humanism” (인본주의, inbonjuui) or “Hellenism” (헬레니즘, Hellenism), which prioritize human well-being and rational thought. Sorcery, in the context of the Eight Evils, refers to practices that are irrational and not rooted in humanistic principles, those that deviate from logical and human-centered approaches.

The Distinction Between Theocentrism, Humanism, and Harmonyism
Theocentrism (신본주의, shinbonjuui), often associated with Hebraism, prioritizes God above all else, sometimes to the detriment of human life. This can lead to problematic interpretations, such as prioritizing religious observance over saving a life on the Sabbath, as exemplified by criticisms leveled against Jesus. Humanism, or Hellenism, conversely, places humanity at its center. The ideal lies in “Harmonyism” (하모니즘, hamonijeum), which seeks a balance between theocentrism and humanism, advocating for mutual prosperity and coexistence. The Eight Evils are not aligned with Harmonyism.

The Principle of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and Its Limitations
The biblical verse Romans 8:28,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is often cited. However, this principle does not apply to the Eight Evils. Actions such as promiscuity or murder cannot be construed as working for good or bringing glory to God. These actions are fundamentally excluded from the “all things” mentioned in the scripture. The principle applies to those who possess hope and are committed to good, even when facing adversity like imprisonment.

Adversity as a Catalyst for Good: Examples of Joseph, Rhee Syngman, and Others
Imprisonment, when experienced by righteous individuals, can paradoxically lead to positive outcomes. Joseph, for instance, rose to become a prime minister after being imprisoned. Similarly, historical figures like Rhee Syngman, Ahn Jung-geun, Nelson Mandela, and Kim Dae-jung all experienced imprisonment, which ultimately paved their way to leadership or heroic status. For Rhee Syngman, his time in prison led him to Christianity through a missionary, enabling him to learn English and eventually study at Princeton University under Woodrow Wilson, who later became a U.S. President. This demonstrates how even severe hardship, when endured by those with hope, can contribute to a greater good.

The Principle of Harmonyism in Governance: The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The concept of “Jeong-Ban-Hap” (정반합), or thesis-antithesis-synthesis, is crucial for achieving harmony. This principle applies to governance, where opposing political factions (thesis and antithesis) must strive for consensus (synthesis). A true leader, upon assuming office, should transcend partisan divisions and appoint officials from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equally. This approach fosters national unity, reduces political strife, and earns the respect of the populace. Such a leader embodies Harmonyism, promoting cooperation rather than factionalism. This prevents the nation from being divided and ensures that all citizens feel represented

허경영의 기독교 사상: 팔사(八邪)와 팔복(八福)

  1. 욕망(欲望)과 소망(所望)의 대비
    인간의 욕망은 상향성(上向性)을 지니며, 이는 교만(驕慢)으로 이어진다. 교만은 지옥(地獄)으로 향하는 길이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下向性)을 지니며 겸손(謙遜)을 낳고, 이는 천국(天國)으로 인도한다. 모든 팔사(八邪)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팔복(八福)은 소망에서 시작된다.

  2. 팔복(八福)의 의미
    팔복은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을 포함한다. 이들은 소망을 통해 얻어지는 긍정적인 가치들이다.

  3. 팔사(八邪)의 의미와 주술(呪術)에 대한 오해
    팔사는 공포(恐怖), 불신(不信), 흉악(凶惡), 살인(殺人), 음행(淫行), 주술(呪術), 우상(偶像), 허위(虛僞)로 구성된다. 이들은 죽음을 부르는 여덟 가지 요소로, 욕망의 결과물이다.

특히 주술에 대한 오해가 많다. 풍수(風水)와 같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人本主義的)인 입지 선정은 주술이 아니다. 교회를 언덕 위에 짓거나, 성당을 강변에 짓는 것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종소리가 잘 퍼지며 전망이 좋다는 합리적인 이유 때문이다. 학교를 지을 때도 아이들이 많고 안전한 곳을 택하는 것은 인본주의적인 고려이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자기 신(神)이 아닌 다른 것에 의존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1. 신본주의(神本主義)와 인본주의(人本主義), 그리고 하모니즘(Harmonism)
    신본주의는 신을 최고로 여기고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안식일(安息日)에 사람을 고쳐주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신본주의의 문제점이다. 반면 인본주의는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한다. 허경영은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조화를 이루는 사상을 하모니즘. 하모니즘은 상생(相生), 즉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추구한다.

  2.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해당한다. 살인이나 음행과 같은 팔사는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러한 행위는 선을 이룰 수 없다.

요셉이 감옥에 가거나,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이 옥고를 치른 것은 지옥이 아니라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고난이었다. 이들은 감옥을 통해 총리가 되거나 대통령이 되고, 영웅이 되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경우, 감옥에서 선교사를 통해 성경을 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미국 유학을 통해 윌슨 대통령을 만나 정치적 성장을 이루었다. 이처럼 선한 의지를 가진 자들의 고난은 결국 더 큰 선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

  1.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하모니즘(Harmonism)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정반합의 원리를 의미한다. 이는 여당(與黨)과 야당(野黨)이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국가를 위한 소망을 바탕으로 합의를 이루는 것과 같다. 그러나 살인, 음행과 같은 팔사를 행하는 자들은 정반합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정치권에 들어와서도 안 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장관직을 절반씩 임명하여 국회의 조화를 이루고,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붕당(朋黨)을 없애고 중립적인 입장에서 국정을 운영하는 하모니즘의 실천이다.

  1. 욕망의 열차와 소망의 열차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하고, 소망의 열차를 타면 천국 역에 도착한다. 이 열차의 입장권은 겸손이다. 겸손은 하향성을 지향하며, 밑바닥 사람들을 살피고 자꾸 내려가는 태도를 의미한다. 반면 교만은 상향성을 지향하며 인류를 오염시킨다.

허경영은 자신이 청년 시절부터 비닐 우산을 무료로 나눠주며 사람들을 도왔던 경험을 통해 소망과 겸손의 중요성. 이러한 행동들이 모여 공화당을 만들고 사람들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

허경영의 가르침: 팔복과 팔사

  1. 인간의 욕망과 소망: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인간의 욕망(慾望)은 본질적으로 상향성(上向性)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교만(驕慢)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교만은 결국 지옥(地獄)으로 향하는 길이다. 반면, 소망(所望)은 하향성(下向性)을 가지며 겸손(謙遜)을 낳아 천국(天國)으로 인도한다. 모든 팔사(八邪)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팔복(八福)은 소망에서 시작된다. 팔복은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을 포함한다. 반대로 팔사는 공포(恐怖), 불신(不信), 흉악(凶惡), 살인(殺人), 음행(淫行), 주술(呪術), 우상(偶像), 허위(虛僞)로 구성된다. 이 여덟 가지 사악한 행위는 죽음을 초래하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善)을 이룬다는 원칙에서 제외된다.

  2. 주술의 본질과 합리적 선택의 중요성
    주술(呪術)은 단순히 사주(四柱)나 풍수(風水)와 같은 합리적인 요소를 의미하지 않는다. 교회를 언덕 위에 짓거나 성당을 강변에 짓는 것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종소리가 잘 퍼져나가게 하려는 합리적인 선택이며, 이는 풍수(風水)의 개념과 일치한다. 학교를 지을 때 아이들이 많은 동네에 안전한 곳을 택하는 것 또한 합리적인 판단이다. 이러한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人本主義的)인 선택은 주술로 매도되어서는 안 된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을 넘어, 자기 신(神)이 아닌 다른 것에 의존하는 비합리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3.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조화: 하모니즘
    신본주의(神本主義)는 신(神)을 최고로 여기며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안식일(安息日)에 사람을 고쳐주는 것을 금지하는 것은 신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여준다. 반면 인본주의(人本主義)는 인간을 중심으로 생각한다. 이 두 가지 극단적인 사상 사이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하모니즘(Harmonism)이다. 하모니즘은 상생(相生), 즉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추구한다. 유대인들이 율법(律法)만을 고수하여 핍박받고 망한 것은 하모니즘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율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4.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은 팔사(八邪)를 제외한 모든 고난(苦難)과 환난(患難)에 해당한다. 살인(殺人)이나 음행(淫行)과 같은 팔사는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러한 행위는 본래 없어야 할 행동이며, 기독교인(基督敎人)이든 불교인(佛敎人)이든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욕망(慾望)의 결과인 팔사는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없다. 소망(所望)을 가진 자가 겪는 고난만이 선을 이룰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다.

  5. 고난을 통한 성장: 요셉과 위인들의 사례
    요셉(Joseph)이 감옥(監獄)에 간 것은 지옥(地獄)이 아니라, 합력하여 선(善)을 이루는 과정이었다. 이승만(李承晩), 안중근(安重根),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 김대중(金大中)과 같은 위인(偉人)들도 감옥을 통해 대통령(大統領)이 되거나 영웅(英雄)이 되었다. 이들의 감옥 생활은 오히려 그들의 뜻을 이루는 지름길이 되었다. 악한 자가 정권(政權)을 잡으면 선한 자들이 감옥에 가지만, 이러한 고난은 결국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6. 이승만의 감옥 경험과 프린스턴 대학
    이승만은 감옥에서 선교사(宣敎師)로부터 성경(聖經)을 받아 기독교(基督敎)를 접하게 되었다. 감옥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미국(美國) 유학(留學)을 떠나 프린스턴 대학(Princeton University)에서 철학 박사(哲學博士)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지도 교수(指導敎授)였던 우드로 윌슨(Woodrow Wilson)이 훗날 미국 대통령(美國大統領)이 되면서 이승만은 정치적(政治的)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된다. 이처럼 감옥에서의 경험은 이승만이 한국(韓國)의 대통령이 되고 나라를 살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원칙의 실제적인 예시이다.

  7. 정반합의 원리와 하모니즘
    정반합(正反合)의 원리는 정(正)과 반(反)이 만나 합(合)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 반(反)은 살인(殺人)과 같은 극단적인 악행(惡行)을 의미하지 않는다. 소망(所望)을 가진 자들 사이의 이론적(理論的) 차이와 대립(對立)을 통해 더 나은 합의(合意)를 도출하는 것이 정반합의 본질이다. 이는 하모니즘(Harmonism)과 연결되며,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상생(相生)의 길을 찾는 과정이다. 팔사(八邪)와 같은 행위는 정반합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으며, 그러한 자들은 사회에서 배제되어야 한다.

  8. 욕망의 열차와 소망의 열차
    인간은 욕망(慾望)의 열차(列車)를 타면 지옥(地獄)으로 추락(墜落)하고, 소망(所望)의 열차를 타면 천국(天國) 역(驛)에 도착한다. 이 천국 열차의 입장권(入場券)은 겸손(謙遜)이다. 욕망은 교만(驕慢)을 낳고 상향성(上向性)을 지향하지만, 소망은 겸손을 낳고 하향성(下向性)을 지향한다. 즉, 자신을 낮추고 밑바닥 사람들을 살피는 태도가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God-man(God-man, Divine Human)

구성팔락팔복(九星八落八福)(Nine Stars, Eight Falls, Eight Blessings)
금기시(禁忌視)(Taboo, Forbidden)
주술(呪術)(Magic, Sorcery)
상향성(上向性)(Upward Tendency, Ascending Nature)
교만(驕慢)(Arrogance, Pride)
지옥(地獄)(Hell, Underworld)
소망(所望)(Hope, Wish)
하향성(下向性)(Downward Tendency, Descending Nature)
겸손(謙遜)(Humility, Modesty)
천국(天國)(Heaven, Paradise)
팔복(八福)(Eight Blessings, Beatitudes)
공포(恐怖)(Fear, Terror)
불신(不信)(Distrust, Lack of Faith)
흉악(凶惡)(Ferocity, Heinousness)
살인(殺人)(Murder, Homicide)
음행(淫行)(Fornication, Immorality)
우상(偶像)(Idol, Graven Image)
합리주의(合理主義)(Rationalism, Pragmatism)
인본주의(人本主義)(Humanism, Anthropocentrism)

Keyword Frequency

욕망 (desire): 10
감옥 (prison): 10
소망 (hope): 9
대통령 (president): 8
하모니즘 (harmonism): 6
선교사 (missionary): 5
사람 (person/people): 5
성경 (Bible): 4
윌슨 (Wilson): 4
교만 (arrogance): 3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comparing human life choices to taking a “train of desire” leading to hell or a “train of hope” leading to heaven, with “humility” as the ticket for the latter and “arrogance” for the former.

  2. Lecture in Numbers
    8 (여덟): Refers to the “Eight Deaths” (팔사) and the “Eight Blessings” (팔복).
    2 (2년): The period two years prior when Mr. Huh gave teachings on the “Eight Deaths” and “Eight Blessings”.
    8장 28절 (Chapter 8, Verse 28): Specific reference to Romans 8:28 in the Bible.
    30년, 20몇 년 (30 years, 20-something years): The duration Mandela spent in prison.
    50% (50퍼센트): The proportion of cabinet ministers or key positions that should be given to the opposition party.

  3. Signature Sentence
    “우리는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해. 소망의 열차를 타면은 천국 역에 도착해. 천국 이야기 아주 쉽게 이야기는 거야.” (If we ride the train of desire, we fall into hell. If we ride the train of hope, we arrive at the station of heaven. It’s a very simple story of heaven.)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contrasts the “Eight Deaths” (rooted in desire, leading to hell) with the “Eight Blessings” (rooted in hope, leading to heaven), advocating for humility and “harmonism” in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politics.

The “Eight Deaths”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are outcomes of desire and lead to destruction.
The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are outcomes of hope and lead to fulfillment.
“Harmonism” is presented as the middle ground between anthropocentrism (Hellenism) and theocentricism (Hebraism), promoting mutual well-being.
The phrase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Romans 8:28) excludes the “Eight Deaths,” which are inherently destructive acts.
True leadership, especially in politics, requires “harmonism” and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involving the opposition for national unity and progress.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로마서 8장 28절 (Romans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discussion within the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context of Western thought, specifically contrasting Hellenism (인본주의 – humanism, rationalism) and Hebraism (신본주의 – theocentrism). It critiques the extreme theocentrism of Hebraism, which it claims led to issues like prioritizing religious law over human well-being (e.g., not healing on the Sabbath) and the persecution of Jews due to their lack of “harmonism.” He also references the historical figures of Syngman Rhee, Ahn Jung-geun, Nelson Mandela, and Kim Dae-jung as examples of individuals who experienced imprisonment, which, in their cases, “worked together for good” to achieve greater purposes.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요셉 (Joseph): Biblical figure who went to prison but later became a prime minister, illustrating how hardship can lead to good.
    이승만 (Syngman Rhe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 went to prison, converted to Christianity there, learned English, was sent to study in the US by missionaries, and became a student of Woodrow Wilson, which ultimately aided his political career.
    안중근 (Ahn Jung-geun):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became a hero after imprisonment.
    만델라 (Nelson Mandela): South African anti-apartheid revolutionary and president, who spent decades in prison before becoming president.
    김대중 (Kim Dae-jung):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 also experienced imprisonment and later became president.
    윌슨 대통령 (President Wilson): Woodrow Wilson, US President, who was Syngman Rhee’s professor at Princeton University, and whose influence later helped Rhee.
    프린스턴 대학 (Princeton University): The prestigious university where Syngman Rhee earned his Ph.D. in philosophy.

  4. Core Concept Definitions
    욕망 (Desire): Characterized by “upward mobility” (상향성), leading to “arrogance” (교만) and ultimately “hell”.
    소망 (Hope): Characterized by “downward mobility” (하향성), leading to “humility” (겸손) and ultimately “heaven”.
    팔사 (Eight Deaths): Eight actions or states that bring about death or destruction: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falsehood. These are excluded from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팔복 (Eight Blessings): Eight states or actions that lead to blessings and heaven: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주술 (Sorcery): Not simply traditional practices like feng shui (풍수) or saju (사주) when used rationally for human benefit. Instead, it refers to non-rational, non-humanistic practices that go against reason and human well-being.
    헬레니즘 (Hellenism): Represents humanism and rationalism, focusing on human reason and well-being.
    헤브라이즘 (Hebraism): Represents theocentrism, prioritizing God above all else, sometimes to the detriment of human life.
    하모니즘 (Harmonism): The middle ground between Hellenism and Hebraism, advocated by the speaker, promoting mutual prosperity and coexistence (상생).
    정반합 (Jeong-Ban-Hap / Thesis-Antithesis-Synthesis): A principle of harmony and agreement, especially in politics, where opposing views (여당-ruling party, 야당-opposition party) come together to form a synthesis for the good of the nation. It explicitly excludes criminal or destructive acts.
    붕당 (Factionalism): The formation of exclusive groups or cliques, which a leader, especially a president, should transcend to govern for all.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What is the meaning and modern understanding of the “Eight Deaths,” particularly “sorcery,” and why are they considered forbidden? How do they relate to the Christian teaching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Speaker’s Main Answer:
The “Eight Deaths” are the result of human “desire” (욕망), which is inherently arrogant and leads to destruction. They are explicitly excluded from the biblical promise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because these acts (e.g., murder, immorality, sorcery) are fundamentally harmful and cannot lead to good. “Sorcery” is not rational, humanistic practices like feng shui for optimal building placement, but rather non-rational, anti-humanistic acts. The concept of “all things working together for good” applies to hardships (like imprisonment) experienced by those with “hope” (소망) and good intentions, which can lead to positive outcomes (e.g., Joseph, Syngman Rhee, Mandela, Kim Dae-jung). The core issue is whether “humanity comes first, or law comes first,” with Mr. Huh asserting “humanity comes first”.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dvocating for “harmonism” (하모니즘) and “Jeong-Ban-Hap” (정반합) as essential principles for national and personal well-being. A leader, especially a president, should transcend factionalism (붕당) and appoint members from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to key positions (e.g., 50% from the opposition) to foster unity, prevent conflict, and gain public respect. This approach ensures transparency and prevents corruption, as there are sufficient “watchdogs” (감시병) from different factions. Philosophically, this implies that true progress and “good” are achieved not through exclusive self-interest or rigid adherence to one ideology, but through inclusive collaboration and a willingness to integrate diverse perspectives for the common good.

  2.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references his own teachings from two years prior on the “Eight Deaths” and “Eight Blessings”. He also alludes to his past policy proposals (e.g., Saturday holiday, elderly allowance) that were eventually adopted, suggesting a consistent philosophy of “Jeong-Ban-Hap” and “harmonism”.
    Related theories: The concept of “Jeong-Ban-Hap” (정반합) directly relates to Hegelian dialectics (thesis-antithesis-synthesis), though Mr. Huh applies it specifically to political and social harmony, excluding inherently destructive “Eight Deaths.”
    Historical parallels: He draws parallels between the imprisonment experiences of Joseph, Syngman Rhee, Ahn Jung-geun, Nelson Mandela, and Kim Dae-jung to illustrate how adversity can lead to greater good for those with “hope” and good intentions.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especially for English,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ools (e.g., Google Cloud Speech-to-Text, DeepL) for initial Korean transcription and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This provides a baseline.
Human Review & Correction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style and terminology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generated Korean transcript. This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nuances, proper nouns (like “Huh Kyung-young”), and specific philosophical terms (e.g., “하모니즘,” “정반합”).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Create a glossary of key concepts, philosophical terms, and proper nouns with their approved English equivalents (e.g., “욕망” as “desire,” “소망” as “hope,” “팔사” as “Eight Deaths,” “팔복” as “Eight Blessings,” “하모니즘” as “harmonism,” “정반합” as “Jeong-Ban-Hap / Thesis-Antithesis-Synthesis”). This ensures consistency.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professional 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content, should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strictly adhering to the established glossary. They should focus on conveying His tone, rhetorical devices, and precise meaning, rather than just literal word-for-word translation.
Contextual Review (English): An English-speaking editor, familiar with the lecture’s subject matter,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larity, natural flow, grammatical accuracy,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ensuring it resonates with an English-speaking audience while retaining the original message.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from English 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version.
Final Proofreading: A final proofread of the English text for any remaining errors.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AI efficiency with human expertise and specialized knowledge, will yield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Full list of “Eight Deaths”: While Mr. Huh lists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fear, distrust, wickedness, murder, immorality, sorcery, idolatry), he mentions “허위” (falsehood) as the eighth one later. A clearer, consolidated list and brief explanation of each of the “Eight Deaths” at the outset would enhance understanding.
    Specific examples of “sorcery”: The lecture clarifies what “sorcery” is not (rational feng shui), but it could benefit from more concrete examples of what it is in a modern context, beyond “bad false incitement” (나쁜 허위 선동과 같은 과도한 주술사 행위).
    Practical application of “harmonism” in daily life: While “harmonism” is well-explained in political terms, its application in individual daily interactions or smaller community settings could be further elaborated.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e implicitly predicts that his proposed policies and principles, such as “Jeong-Ban-Hap” and “harmonism,” will eventually be adopted or recognized as beneficial, much like his past suggestions (e.g., Saturday holiday, elderly allowance) have been. He states, “내 끝 때문에 전부 바뀌었어요. 엄청 많이 바뀌었어.” (Everything changed because of me. A lot has changed.) This suggests a belief in the eventual triumph and implementation of his ideas for societal improvement.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offers a compelling framework for navigating life’s challenges, contrasting “desire” (leading to “Eight Deaths” like murder and sorcery) with “hope” (leading to “Eight Blessings” like prayer and eternal life). The core takeaway is the principle of “harmonism,” a synthesis of humanism and theocentrism, which advocates for mutual prosperity and coexistence. This philosophy extends to governance, where true leadership, exemplified by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requires transcending factionalism and actively integrating opposing viewpoints for national unity. For professionals, this implies that genuine progress, whether in personal growth or organizational leadership, stems from humility, inclusivity, and a strategic willingness to embrace diverse perspectives, recognizing that even adversity can “work together for good” when driven by hope and a commitment to collective well-being, rather than self-serving desire.

욕망과 소망의 이분법적 이해: 팔사와 팔복의 근원적 차이

인간의 욕망은 상향성을 지니며, 이는 교만으로 발현되어 지옥으로 이어진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을 지니며 겸손으로 이어져 천국을 지향한다. 모든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다.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포함하며,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포함한다.

  1. 주술의 본질과 합리적 사유의 경계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사유를 벗어난 행위를 의미한다. 교회를 언덕 위에 짓거나 성당을 강변에 짓는 행위, 혹은 학교를 아이들이 많은 동네에 짓는 행위는 풍수지리적 고려가 아닌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입지 조건의 선택이다. 이는 주술로 매도되어서는 안 된다.

  2.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한계, 그리고 하모니즘의 도래
    신본주의는 신을 최고로 여기며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지 못하게 하는 등의 문제점을 야기한다. 반면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의 사상이다. 이 두 사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조화를 이루는 것이 바로 하모니즘이다. 하모니즘은 상생을 추구하며, 서로 잘 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철학이다. 팔사와 팔복은 하모니즘의 원리에 부합하지 않는다.

  3.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명제의 재해석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고난과 환난에 해당한다. 음행이나 살인과 같은 팔사는 선을 이룰 수 있는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는 인간이 마땅히 피해야 할 행위이며, 이러한 행위는 모든 것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는다.

  4. 욕망의 열차와 소망의 열차: 겸손의 가치
    욕망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하며 지옥으로 이끄는 열차와 같다. 반면 소망은 정상적인 호르몬을 분비하며 천국으로 이끄는 열차와 같다. 소망을 가진 자는 겸손하며,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돕는 하향성을 지향한다. 이는 인류를 오염시키는 상향성과 대비된다.

  5. 고난과 환난의 긍정적 변환: 부활과 영생의 길
    타인을 구원하고 축복을 줄 때 따르는 고난과 환난은 오히려 선을 이루는 과정이 될 수 있다. 부활은 도둑이 거듭나고, 술과 담배를 끊는 것과 같이 이전의 잘못된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부활을 통해 영생과 천국에 이를 수 있다. 고집을 버리고 소망을 가질 때 팔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

  6. 역경을 통한 성장: 감옥의 역설적 의미
    소망을 가진 자가 겪는 궁핍이나 감옥행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과 같은 인물들은 감옥이라는 역경을 통해 총리나 대통령, 혹은 영웅이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경우,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영어를 익혀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으며, 윌슨 대통령과의 인연을 통해 정치적 성장에 기여했다. 이는 악한 자가 정권을 잡았을 때 선한 자들이 겪는 고난이 오히려 더 큰 선을 이루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7.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하모니즘 정치
    정반합은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원리이다. 이는 단순히 대립하는 두 세력이 아닌, 소망을 가진 자들 사이의 건설적인 논쟁과 합의를 의미한다. 야당과 여당의 관계처럼, 서로 다른 이론을 가진 세력이 국가 발전을 위해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이 정반합이다. 그러나 살인이나 음행과 같은 팔사는 정반합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피해야 할 행위이다.

  8. 통합적 리더십과 붕당 정치의 극복
    진정한 리더는 여당과 야당을 아우르는 통합적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대통령이 야당 인사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균형 잡힌 인사를 단행하면, 국회는 조용해지고 국민의 존경심과 지지율이 상승한다. 이는 붕당(패거리) 정치를 극복하고 하모니즘을 실현하는 길이다. 특정 지역이나 당파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국민을 포용하는 자세가 국가의 화합과 발전을 이끈다.

  9. 하모니즘의 실천과 국가적 발전
    하모니즘은 정반합의 원리를 바탕으로 하며, 여야의 합의를 통해 국가적 선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과 같은 팔사는 정치권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선출된 자들 사이에서 정반합의 원리가 적용되어야 하며,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무보수 명예직으로 봉사한다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모든 대인 관계에서도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하모니즘을 실천해야 한다.

기독교 팔사(八邪)와 팔복(八福)의 본질적 이해

기독교의 팔사는 죽음을 부르는 여덟 가지를 의미한다. 인간의 욕망은 상향성을 가지며, 이는 교만으로 이어진다. 교만은 지옥으로 향하는 길이며, 인간 욕망의 세상은 결국 지옥으로 귀결된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을 가지며 겸손으로 이어진다. 겸손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며, 나를 만나게 되는 과정이다. 교만은 겸손으로 변화하며, 겸손한 자는 천국으로, 교만한 자는 지옥으로 간다. 모든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소망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된다.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포함한다.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를 포함한다. 이 여덟 가지 사는 죽음을 가져온다.

주술의 현대적 해석과 합리주의적 관점
주술은 단순히 사주나 풍수의 범주를 넘어선다. 교회를 언덕 위에 짓는 것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고 종소리가 잘 퍼져나가게 하기 위함이다. 이는 풍수를 보는 행위로 볼 수 있지만, 합리적인 입지 조건을 고려하는 것이다. 성당을 강변에 짓는 것 또한 전망을 고려한 합리적인 풍수이다. 서양 사상 중 합리적인 사상은 헬레니즘이며, 이는 인본주의에 해당한다. 합리주의는 주술이 아니며, 집을 지을 때 합리적으로 좋은 곳을 택하는 것은 주술로 매도해서는 안 된다. 학교를 지을 때 아이들이 많은 곳에 안전하게 짓는 것 또한 풍수이지 주술이 아니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이 아닌 것을 의미한다.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하모니즘
집터를 좋은 곳에 짓는 것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행위이다. 신본주의는 헤브라이즘으로, 신이 최고이며 인간을 무시한다. 신을 위해서는 인간을 죽여도 된다는 식의 신본주의는 문제점을 야기한다. 안식일 날 사람을 고쳐주면 안 된다는 신본주의적 사고는 예수의 가르침과 상충한다.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고친 것이 하모니즘이다. 하모니즘은 상생, 즉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의미한다. 팔복과 팔사는 하모니즘이 아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은 살인과 같은 팔사를 포함하지 않는다. 음행이나 살인은 하나님을 영광 되게 하는 행위가 될 수 없다. 유대인들이 율법만을 고수하며 하모니즘을 실천하지 않아 핍박받고 망한 것은 신본주의의 문제점이다. 인간이 율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팔사와 팔복의 대비와 소망의 중요성
기독교의 정의는 해석하기 어렵다. 팔사는 공포, 불신,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로, 죽음을 가져오는 행위이다. 이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에 해당하지 않는다. 팔사는 욕망의 결과이며, 소망은 공포와 불신을 유발하지 않는다. 소망은 겸손과 하향성을 가지며, 천국으로 이어진다. 상향성은 인류를 오염시키고 절벽으로 이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팔복과 팔사는 서로 대비된다. 고난이나 환난은 남을 구원하고 축복을 줄 때 오지만, 이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치이다. 부활은 거듭나는 것을 의미하며, 고집을 버리고 변화해야 영생과 천국에 갈 수 있다. 천국으로 가는 방법은 소망을 가지는 것이며, 욕망을 가지면 안 된다. 욕망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유발하지만, 소망은 정상적인 호르몬을 유발한다. 소망은 겸손해야 하며, 항상 자신보다 남이 낫다고 생각해야 한다.

소망을 통한 선행과 사회 변화의 사례
불쌍한 사람을 도울 때는 자신이 앞장서야 한다. 내가 2살 때 비닐 우산을 사서 돌린 것이 시작이었다. 청년 시절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모은 돈으로 우산을 사서 비 올 때 나눠주었다. 우산을 받은 사람들이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공화당을 만들게 되었다. 무상 급식과 같은 활동으로 사람들을 모으는 재주가 있었다. 이러한 강연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욕망과 소망의 열차, 그리고 겸손의 입장권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하고, 소망의 열차를 타면 천국 역에 도착한다. 천국 열차에 들어가는 티켓은 겸손이며, 겸손하지 않으면 입장권이 없다. 욕망의 입장권은 교만이다. 욕망을 가진 사람들은 상향성을 지향하고, 소망을 가진 사람들은 하향성을 지향하며 밑바닥 사람들을 살핀다. 이는 아주 겸손해지는 과정이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해당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는 팔사가 제외된다. 욕망과 욕망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는 없다.

고난과 감옥의 긍정적 역할: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소망을 가진 자가 하는 모든 일은 궁지에 몰리고 감옥에 가더라도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그러나 팔사를 행해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요셉이 감옥에 간 것은 지옥이 아니며, 합력하여 선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 또한 감옥에 갔지만, 이는 대통령이나 영웅이 되는 지름길이었다. 요셉은 감옥에 갔다가 총리가 되었다. 악한 자가 정권을 잡으면 선한 자들이 감옥에 가지만, 이는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과정이다. 이승만은 감옥에서 선교사로부터 성경을 받아 기독교인이 되었고,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서 프린스턴 대학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지도 교수였던 윌슨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이승만은 정치적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전쟁 시 미국 대통령들이 한국을 돕도록 영향력을 행사하여 나라를 살리는 데 기여했다. 이처럼 감옥을 가더라도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살인이나 음행과 같은 행위는 선을 이루는 것이 아니며, 모든 것에 포함되지 않는다. 기독교인이든 불교인이든 그러한 행위는 하지 않아야 한다. 로마서 8장 28절을 믿고 아무거나 하면 선이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하지 않아야 할 것은 하지 않아야 한다.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은 감옥 때문에 대통령이 되고 뜻을 이룬 자들이다. 이승만은 불교인이었지만 감옥에서 성경을 보고 서양 문물을 이해하여 한국 대통령까지 되었다.

정반합(正反合)의 원리와 하모니즘 정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정반합의 원리를 의미한다. 정과 반이 합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나 이 반이 살인과 같은 극단적인 행위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정반합은 모든 것의 기본이며, 여야 합의와 같은 하모니즘을 의미한다. 정과 반만 만나면 깨지므로, 합을 도출해내야 한다. 정반합의 기본 전제는 소망이 있는 자들에게 해당한다. 소망이 있는 자들이 국가를 살리려 하며, 이들은 나쁜 짓을 하는 살인범이 아니다. 단지 이론이 서로 다를 뿐이다. 팔사의 행동은 정반합에서 제외되며, 이는 인간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정반합은 극단주의적인 것이 아니며, 여야 국회의원처럼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합의를 이루는 것이다. 야당도 여당도 함께 끌고 가야 한다. 대통령이 야당 사람들을 장관으로 절반 정도 임명하면 여론이 달라지고 국회가 조용해진다. 주요 요직에 야당 사람을 포진시켜 여당을 견제하게 하는 것이 좋다. 자기들끼리만 장관을 다 해 먹으면 무슨 짓을 하는지 알 수 없다. 대통령이 야당 사람을 절반 넣어주고, 여당 사람도 넣어주면 언론이 대통령 편을 들기 시작하고 야당도 대통령에게 브레이크를 걸지 않는다. 이는 정반합의 원리를 실천하는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하모니즘이 부족하다. 나는 항상 정반합을 노리는 사람이며, 여야 모두를 칭찬한다. 국민이 뽑아준 사람들을 비판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이 되면 자기 당 사람만 앉히면 안 된다. 야당이 국민의 50% 지지를 받는다면, 50% 장관은 야당 사람으로 넣어야 나라가 시끄럽지 않다. 대통령이 양보하고 여야를 똑같이 취급하면 존경심과 지지율이 올라간다. 패거리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 붕당 지도자가 된 이상 붕당을 없애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자기 당에서 중립으로 돌아서서 여야를 반반 장관으로 임명하면 언론이 대통령 편을 들고 야당도 브레이크를 걸지 않는다. 특히 우리나라는 동서로 쪼개져 있으므로, 대통령이 되면 여야가 없이 중립 입장에서 장관과 고위직을 절반씩 임명해야 한다. 집권하지 못한 당의 사람을 많이 써주면 비난하는 사람이 없고 존경하는 사람이 늘어나 나라가 잘 된다. 혼자 다 해 먹으려고 하면 깨진다. 하모니즘은 대단히 중요하다. 로마서 8장 28절의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은 정반합, 즉 여야 합을 말하는 것이지, 조폭 집단의 합이 아니다.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과 같은 팔사가 끼면 안 된다. 그러한 자들은 정치권에 들어오지 못하게 걸러야 한다.

무보수 명예직과 오픈 마인드의 중요성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이 무보수 명예직이 되면 국민들이 배 아파할 일이 없다. 야당 의원들이 많이 간부나 장관으로 와 있을 때 야당에서 예산도 많이 해준다. 감시병이 충분히 있으므로 국민이 믿을 수 있다. 자기들끼리만 모여 가면 이해관계가 얽힌다. 모든 대인 관계도 그렇게 하지 말고 항상 오픈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허경영 강연: 팔사(八邪)와 팔복(八福), 그리고 하모니즘

  1. 인간의 욕망과 소망
    인간의 욕망은 상향성을 지닌다. 이는 교만으로 이어지며, 결국 지옥으로 향하는 길이다. 반면 소망은 하향성을 지니며 겸손으로 발현된다. 겸손은 천국으로 이끄는 길이다. 모든 팔사(八邪)는 욕망에서 비롯되며, 팔복(八福)은 소망에서 비롯된다.

  2. 팔복(八福)과 팔사(八邪)
    허경영 선생은 팔복과 팔사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2.1. 팔복(八福)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2.2. 팔사(八邪)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1. 주술에 대한 이해
    주술은 단순히 사주나 풍수의 범주를 넘어선다. 교회를 언덕 위에 짓거나 , 종소리가 잘 퍼지게 하거나 , 교통이 편리한 입지를 고려하는 것 은 합리적인 풍수이다. 이는 인본주의적 사고에 기반한 것이며 주술이 아니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것을 넘어선 행위를 의미한다.

  2. 신본주의와 인본주의, 그리고 하모니즘
    신본주의는 신을 최고로 여기며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신을 위해 인간을 희생시키는 것도 불사한다. 안식일에 사람을 고치지 못하게 하는 것 은 신본주의의 문제점이다. 인본주의는 인간을 중시한다. 허경영 선생은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하모니즘. 하모니즘은 상생, 즉 서로 잘 사는 방법을 의미한다.

  3.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의 진정한 의미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팔사를 제외한 모든 것에 해당한다. 음행이나 살인과 같은 팔사는 선을 이룰 수 없다. 이는 고난이나 환난이 선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이지, 악한 행위까지 포함하는 것이 아니다.

5.1. 고난을 통한 선의 성취 사례
요셉: 감옥에 갔으나 총리가 되었다.
이승만: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기독교인이 되었으며, 선교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가 프린스턴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지도 교수였던 윌슨이 미국 대통령이 되면서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안중근: 감옥에서 영웅이 되었다.
만델라: 오랜 수감 생활 후 대통령이 되었다.
김대중: 감옥에 다녀온 후 대통령이 되었다.

이처럼 선한 자가 겪는 고난은 합력하여 선을 이룰 수 있다.

  1. 정반합(正反合)과 하모니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는 정반합의 원리를 포함한다. 그러나 이 반(反)은 살인과 같은 악한 행위를 의미하지 않는다. 정반합은 소망을 가진 자들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합의를 의미한다. 팔사에 해당하는 자들은 정반합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6.1. 정치에서의 하모니즘
정치에서 여당과 야당은 서로 다른 이론을 가질 수 있으나 , 이는 해적과 같은 극단적인 존재가 아니다. 대통령은 당적을 넘어 중립적인 입장에서 여야를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 야당 인사를 장관으로 임명하는 등 , 여야가 합의하고 협력하는 하모니즘 정치를 펼쳐야 한다. 이는 국민의 지지율을 높이고 , 국가를 안정시키는 길이다. 붕당(패거리) 정치는 지양해야 한다.

  1. 욕망의 열차와 소망의 열차
    욕망의 열차를 타면 지옥으로 추락하고, 소망의 열차를 타면 천국 역에 도착한다. 천국행 열차의 입장권은 겸손이며 , 지옥행 열차의 입장권은 교만이다. 소망을 가진 자들은 하향성을 지향하며 겸손하게 낮은 곳을 살핀다.

Huh Kyung-young’s Teachings: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ranslations for the English-Speaking Intelligentsia

팔사 (八邪): [Eight Evils (Eightfold Path to Ruin, Eight Demerits, Eight Vices)]
팔복 (八福): [Eight Blessings (Eightfold Path to Prosperity, Eight Virtues, Eight Beatitudes)]
상향성 (上向性): [Upward Tendency (Ascendant Trajectory, Upward Mobility, Growth Orientation)]
하향성 (下向性): [Downward Tendency (Descendant Trajectory, Humility, Subservience)]
교만 (驕慢): [Arrogance (Hubris, Haughtiness, Pride)]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Deference, Self-effacement)]
소망 (所望): [Aspiration (Hope, Earnest Desire, Vision)]
욕망 (欲望): [Desire (Greed, Craving, Earthly Wants)]
신본주의 (神本主義): [Theocentrism (Divinity-centricism, God-centeredness)]
인본주의 (人本主義): [Anthropocentrism (Humanism, Man-centeredness)]
하모니즘 (Harmony-ism): [Harmonism (Principle of Harmony, Confluence, Synthesis)]
정반합 (正反合):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Hegelian Dialectic, Triadic Progression)]
붕당 (朋黨): [Factionalism (Partisanship, Sectarianism, Cliques)]
무보수 명예직 (無報酬名譽職): [Unpaid Honorary Position (Pro Bono Role, Voluntary Dignitary Post)]

1. 기독교에서 ‘사(死)’는 인간의 어떤 특성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욕망, 기독교의 ‘사’는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되며, 이는 교만으로 이어져 지옥으로 향하게 한다. 반대로 소망은 겸손으로 이어져 천국으로 향하게 한다.)

  1. 다음 중 기독교의 ‘팔사(八死)’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공포
    ② 불신
    ③ 겸손
    ④ 살인
    (③ 겸손, 팔사에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가 포함된다. 겸손은 팔복과 관련된 긍정적인 가치이다.)

  2. 기독교의 ‘팔복(八福)’이 인간의 ‘소망’에서 비롯된다면, ‘팔사(八死)’는 인간의 무엇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하나요?
    (욕망, 팔복은 소망에서 비롯되며, 팔사는 욕망에서 비롯된다.)

  3.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에서,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들은 이 ‘모든 것’에 포함될까요? (O/X)
    (X, ‘팔사’에 해당하는 살인, 음행 등의 행위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다. 이러한 행위는 원래 해서는 안 되는 행동으로 간주된다.)

중급

  1. 기독교에서 ‘욕망’이 ‘교만’으로 이어져 ‘지옥’으로 향하게 한다면, ‘소망’은 어떤 가치로 이어져 어디로 향하게 한다고 설명하나요?
    (겸손, 천국, 소망은 겸손으로 이어져 천국으로 향하게 한다. 이는 욕망이 교만으로 이어져 지옥으로 가는 것과 대비된다.)

  2. 기독교에서 ‘주술’을 금기시하는 이유와 관련하여, 풍수지리나 합리적인 입지 선정이 주술로 간주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인 행위이기 때문, 풍수지리나 합리적인 입지 선정은 인간에게 이롭고 합리적인 판단에 기반한 것이므로 주술로 보지 않는다. 주술은 합리적이고 인본주의적이지 않은 행위를 의미한다.)

  3. 다음은 ‘팔복’과 ‘팔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순서대로 작성하세요.
    ‘팔복’은 (A)을(를) 가지고 있으며, ‘팔사’는 (B)을(를) 가지고 있다.
    (하향성, 상향성, 팔복은 하향성을 가지고 겸손으로 이끌며, 팔사는 상향성을 가지고 욕망과 교만으로 이끈다.)

  4. ‘하모니즘’은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개념으로 제시됩니다. ‘하모니즘’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상생, 하모니즘은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보완하며, 서로 살고 잘 사는 상생의 방법을 추구한다.)

  5. 로마서 8장 28절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이 ‘팔사’에 해당하는 행위를 제외하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팔사는 본질적으로 악하며 선을 이룰 수 없기 때문, 살인이나 음행과 같은 팔사의 행위는 그 자체로 악하며, 아무리 노력해도 선한 결과를 가져올 수 없으므로 ‘모든 것’의 범주에서 제외된다.)

심화

  1. ‘정반합(正反合)’의 원리가 정치에서 ‘하모니즘’을 이루는 데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설명하세요.
    (여야 간의 합의를 통해 상생을 추구하는 것, 정반합은 여당과 야당이 서로 다른 의견(정, 반)을 가지고 있더라도,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합의(합)를 도출하여 상생하는 하모니즘을 이루는 데 적용될 수 있다. 이는 극단적인 대립이나 특정 집단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을 경계한다.)

  2. 다음은 ‘팔복’과 ‘팔사’에 대한 설명입니다. 각 항목에 해당하는 내용을 바르게 연결하시오.

구분 내용
팔복 A.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팔사 B.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팔복-B, 팔사-A,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구성되며, 팔사는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로 구성된다.)

  1. ‘신본주의’와 ‘인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하모니즘’이 어떻게 보완하는지 설명하세요.
    (신본주의는 인간을 무시하고 신의 뜻만을 강조하며, 인본주의는 인간 중심 사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 하모니즘은 이 둘의 중간 지점에서 상생을 추구하며, 인간과 신의 조화를 통해 문제점을 보완한다.)

  2.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로마서 8장 28절의 말씀이 요셉, 이승만, 안중근, 만델라, 김대중과 같은 인물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세요.
    (고난과 역경이 더 큰 성취의 발판이 됨, 이들은 감옥에 가거나 고난을 겪었지만, 이러한 경험들이 오히려 그들을 대통령이나 영웅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예를 들어, 이승만은 감옥에서 성경을 접하고 영어를 공부해 미국 유학의 기회를 얻었으며, 이는 훗날 대통령이 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었다. 이는 ‘팔사’와 같은 악한 행위가 아닌, 소망을 가진 자의 고난이 선을 이룬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