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6.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 설 황금연휴 9일? 정부의 의도?
Don’t Blame Politicians: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Choices and Cultivate Virtue to Reach Heaven
허경영 강연 중 정치인에 대한 원망, 황금 연휴의 의미, 그리고 복덕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요약 제시.
- 정치인 원망 대신 자신을 돌아보기
- 원인 제공의 중요성: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으며, 성인은 원인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함부로 행동하지 않음
- 정치인 비난은 후진국: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우리가 편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
- 우리가 투표를 잘못했기 때문에 정치인이 잘못하는 것
- 선진국은 지도자 탓을 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 투표를 기약함
-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함
- 시소와 그네의 지혜
- 시소의 의미: 시소는 한 사람이 올라가면 다른 사람이 내려가는 자연의 법칙을 보여줌
- 상대방을 배려하고 번갈아 기회를 줘야 함
- 조상들은 ‘시소(See-Saw)’라는 이름을 통해 서로를 보고 배려하라는 지혜를 담음
- 그네의 의미: 옛날 여성들이 집 밖으로 나갈 수 없어 담장 너머 남자를 보기 위해 그네를 탔음
- 널뛰기 또한 같은 이유로, 담장 너머를 보기 위한 수단이었음
- 이는 옛 어머니들의 답답하고 어려운 삶 속에서 지혜롭게 교제했던 방식을 보여줌
- 문명 발달과 인간의 타락
- 편안함의 위험성: 문화와 경제가 발달하고 생활이 편해질수록 인간은 타락하기 쉬움
- 성자들은 인간이 편해질수록 멸망한다고 경고함
- 편해지면 게을러지고, 이는 질병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음
- 불편함 속의 행복: 과거 불편했던 시절에는 운동량이 많아 건강했고, 물 한 잔도 귀하게 여김
- 문명의 발달로 모든 것이 쉬워지면서 감사함을 잃고, 남는 시간을 마약, 술, 담배 등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게 됨
- 황금 연휴와 정부의 의도
- 황금 연휴의 목적: 정부가 임시 공휴일을 지정하여 황금 연휴를 만든 것은 지방 경제 활성화가 주된 목적
- 수도권 사람들이 지방으로 이동하여 소비함으로써 지방 상권에 돈이 돌게 함
-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국내 소비를 유도하여 지역 경제를 살리려는 의도
- 서민들의 어려움: 황금 연휴가 모든 서민에게 즐거운 것만은 아니며, 오히려 걱정을 안겨줄 수 있음
- 놀러 다니는 것의 긍정적 측면: 놀러 다니는 사람들이 지방 경제를 살리고 관광지를 먹여 살리는 긍정적인 역할도 함
- 복과 덕, 그리고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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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가는 조건: 천국은 복만으로는 갈 수 없으며, 복과 덕이 함께 쌓여야 함
-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덕을 쌓아야 천국에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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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의 중요성: 돈이 없거나 어려워도 복덕이 있으면 천국 가는 데 지장이 없음
- 모든 사람은 똑같이 복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복을 활용하여 덕을 만들어야 함
- 자신의 마지막 남은 것까지도 남을 위해 베풀 때 덕이 쌓임 (성경의 밀가루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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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의 의미: 황금 연휴에 다른 곳에 가지 않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덕을 짓는 것
- 이는 엄청난 행운이며, 전생의 인연과 안내자가 있어야 가능한 일
- 하늘궁에서 인간은 마지막 덕을 짓게 됨
- 얼굴에 광채가 있고 복과 덕이 태산같이 쌓인 사람들이 그를 만나는 것
정치인을 원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정치인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된 정치인을 뽑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고 다음에는 올바른 투표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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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탓은 후진국,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정치인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선택을 되돌아보고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1.1. 정치인을 탓하는 것은 후진국적인 태도이다
정치인을 탓하는 것은 후진국적인 태도이다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우리가 편하다는 생각은 항상 고생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유권자로서 올바른 정치인을 뽑으면 되며, 잘못된 정치인을 뽑지 않으면 된다.
따라서 정치인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치인을 뽑은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
정치인 핑계를 대는 것은 후진국에서나 하는 행동이며, 선진국에서는 지도자를 탓하지 않는다.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고 다음 투표를 잘해야 한다
선진국 시민은 “우리가 투표를 잘못했다, 우리가 잘못이다, 다음에는 똑바로 투표하겠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든 원인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
시소와 그네의 비유: 상대방을 배려하고 덕을 쌓는 삶
시소와 그네의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배려하고 덕을 쌓는 삶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2.1. 시소의 비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시소는 상대방을 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시소는 한 사람이 올라가면 다른 사람이 내려가는 자연의 법칙을 따른다.
내가 내려가야 상대방이 올라가고, 내가 올라가면 상대방은 땅에 떨어진다.
따라서 내가 올라갔다면 상대방도 올라갈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우리 조상들은 시소라는 이름을 통해 상대방을 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시소(See-Saw)는 ‘보고 또 본다’는 뜻으로, 상대방이 내려간 것을 봤다면 내가 내려가서 상대방을 올려줘야 한다는 의미이다.
2.2. 그네의 비유: 옛날 여인들의 지혜로운 소통 방식
그네는 옛날 여인들의 소통 수단이었다
옛날에는 여인들이 집에 갇혀 지내 남자들을 만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네를 탔다.
그네를 타서 높이 올라가 담장 너머로 옆집 남자를 훔쳐보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이는 선녀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처럼 반복함으로써 남자와 연애하는 방식이었다.
널뛰기 또한 담장 너머를 보기 위한 수단으로, 한 번 올라가서 담장을 보면 내려와야 했다.
이처럼 그네와 널뛰기는 담장 너머 총각을 보기 위한 여인들의 지혜로운 행동이었다.
현대에는 핸드폰과 인터넷으로 쉽게 만날 수 있지만, 옛날에는 이러한 방식으로 교제했다.
옛날 어머니들은 답답한 상황 속에서 그네나 널뛰기를 통해 옆집을 보며 소통했다.
-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타락
문명의 발달은 인간을 편하게 만들었지만, 동시에 타락하게 만들었다.
3.1. 편해질수록 멸망하는 인간
어려울 때가 행복했다
문화와 경제가 발달하고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편리함 속에서 인간은 타락했다.
성자들은 “인간은 편해질수록 멸망한다”고 말한다.
사람이 편해지면 게을러지고, 게을러지면 당뇨병, 고혈압,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3.2. 문명의 발달이 가져온 타락
불편함 속에서 얻는 건강과 고마움
옛날에는 부엌에서 물을 뜨기 위해 우물까지 가서 물을 길어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 속에서 운동을 많이 하고 불을 때던 때가 오히려 좋은 때였다.
문명의 발달로 인한 타락
지금은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므로 고마움을 느끼지 못한다.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타락하고, 남는 시간을 마약, 술, 담배 등 쓸데없는 곳에 사용한다.
- 황금연휴와 복덕의 의미
황금연휴의 진정한 의미와 복덕을 쌓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4.1. 황금연휴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복
천국은 복이 아닌 덕으로 간다
황금연휴가 아니더라도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복이 터지며, 이는 천국 가는 복이다.
인간은 복을 똑같이 가지고 있지만, 천국 가는 것은 복과 관계없이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덕을 쌓아야 가능하다.
복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복과 덕이 합쳐져야 천국에 갈 수 있다.
복을 활용하여 덕을 쌓아야 한다
돈이 없거나 어려워도 천국 가는 데 지장이 없는 것은 복과 덕이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똑같이 복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복을 활용하여 덕을 만들지 못하고 다 써버린다.
성경에 나오는 밀가루 한 끼밖에 남지 않은 여인이 손님에게 마지막 밀가루를 대접했더니 곡식 독에서 계속 밀가루가 나왔다는 이야기는 덕을 베푸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자신에게 주어진 복을 남을 위해 사용하면 덕이 되며, 이는 누구나 똑같이 가지고 있는 복을 활용하여 남에게 덕을 베푸는 것이다.
하늘궁 방문은 복덕을 짓는 행위이다
황금연휴에 다른 곳에 놀러 가지 않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덕을 짓는 것이며, 이는 엄청난 행운이다.
이는 인간의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안내자가 있고 전생의 인연 관계가 있어야 하늘궁에 오게 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인간이 마지막 덕을 짓는 행위이다.
얼굴에 광채가 있고 복이 터지고 덕이 태산같이 쌓인 사람들이 하늘궁에 오게 된다.
4.2. 황금연휴의 진정한 목적
황금연휴는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황금연휴는 서민들에게는 걱정거리가 될 수 있으며, 마냥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정부가 황금연휴를 지정하는 이유는 지방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서울 사람들이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놀러 가면 지방 가게들이 활성화되고, 돈이 지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된다.
짧은 연휴로는 먼 지방으로 갈 수 없으므로 긴 연휴를 통해 사람들이 지방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다만, 해외로 나가버리면 이러한 목적이 달성되지 않는다.
없는 사람들이 해외에 가지 못하고 가족끼리 지방으로 가서 예식도 하고 하면 지방 경제가 돌아간다.
지방 경제 활성화의 구체적인 예시
삼척이나 주문진에 가서 오징어나 동태를 사 오는 것처럼, 서울 사람들이 장거리를 다녀오면 지방에 돈이 돌게 된다.
황금연휴는 놀러 다니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놀러 다니면서 돈을 쓰고 지방에서 숙박하면 돈이 지방에 꽂히게 된다.
열흘 동안 돈이 꽂히면 엄청난 경제 효과를 가져온다.
가족끼리 황금연휴에 놀러 가는 것은 나쁘지 않으며, 놀러 다니는 사람들을 나쁘게 볼 필요가 없다.
관광지 사람들을 먹여 살리고, 그 돈으로 자녀 학비를 내고 시장을 보는 등 경제가 순환하게 된다.
정부가 설 황금연휴를 9일로 지정한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요? 정부는 국민들이 지방으로 이동하여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임시 공휴일을 지정한 것입니다.
정치인을 원망하지 마라! 정부의 설 황금연휴 9일 지정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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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사람의 자세: 자기 성찰과 책임감
성인(聖人)은 원인을 중요시한다: 현명한 사람은 어떤 결과가 발생했을 때 그 원인을 깊이 생각하며, 자신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이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한다.
차생피생(此生彼生)의 원리: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생긴다’는 원리처럼, 우리가 어떤 원인을 제공하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발생한다.
멸멸멸(滅滅滅)의 원리: ‘이것이 없어지면 저것이 없어진다’는 원리도 있지만, ‘저것이 없어지면 이것이 없어진다’는 식의 수동적인 태도는 옳지 않다.
정치인 탓은 후진국적 사고: 정치인이 정치를 잘해야 우리가 편하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가 좋은 정치인을 선택하고 잘못된 정치인을 뽑지 않으면 되는 문제이므로,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
선진국 시민의식: 선진국에서는 지도자를 탓하지 않고, 자신들의 투표가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다음에는 올바른 선택을 하겠다고 다짐한다. -
시소와 그네, 널뛰기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
시소(See-Saw)의 의미: 시소는 한 사람이 올라가면 다른 한 사람이 내려가는 자연의 법칙을 보여준다. 이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균형을 맞추는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상대방을 보는 행위: 시소는 ‘보는 것(See)’과 ‘보는 것(Saw)’이 합쳐진 말로, 상대방의 상황을 살피고 배려해야 한다는 조상들의 깊은 뜻이 담겨 있다. 내가 올라가면 상대방을 내려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내려가서 상대방을 올려줄 줄 알아야 한다.
그네와 널뛰기의 숨겨진 의미: 옛날 여성들이 집에 갇혀 지내던 시절, 담장 너머의 남성을 보기 위해 그네나 널뛰기를 탔다. 이는 답답한 상황 속에서도 지혜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려 했던 조상들의 노력을 보여준다.
문화 발달 이전의 소통 방식: 과거에는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었기 때문에, 이러한 놀이를 통해 이웃과 교류하고 정보를 얻는 등 제한된 환경 속에서 삶의 지혜를 발휘했다. -
문명의 발달과 인간의 타락
불편함 속의 행복: 과거에는 불편했지만, 그 불편함 속에서 인간은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서로에게 의지하며 행복을 느꼈다.
편해질수록 멸망하는 인간: 문명이 발달하고 모든 것이 편리해지면서 인간은 게을러지고 타락하게 된다. 이는 성자들이 말하는 진리이기도 하다.
시간의 역설: 편리함으로 인해 남는 시간을 마약, 술, 담배 등 쓸데없는 곳에 낭비하게 되면서 오히려 인간성이 황폐해진다. -
설 황금연휴 9일 지정의 진짜 의도
정부의 목적은 지방 경제 활성화: 정부가 설 연휴를 9일로 지정한 주된 이유는 국민들이 지방으로 이동하여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소비 진작 효과: 수도권 사람들이 지방으로 내려가 여행하고 숙박하며 돈을 쓰면, 그 돈이 지방 경제에 유입되어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이 된다.
해외 유출 방지: 긴 연휴가 해외로의 소비 유출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국내 여행을 장려하여 국내 경제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측면도 있다.
서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 황금연휴가 모든 서민에게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오히려 연휴 기간 동안의 지출이나 생계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도 많다.
놀러 다니는 것의 긍정적 측면: 단순히 놀러 다니는 것을 부정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지방 경제를 살리고 지역 주민들의 생계를 돕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
복과 덕, 그리고 천국 가는 길
천국은 복이 아닌 덕으로 가는 곳: 인간은 누구나 복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복만으로는 부족하며 덕(德)을 쌓아야 한다.
복덕(福德)의 중요성: 복과 덕이 함께 있어야 신인을 만나고 천국에 갈 수 있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방법: 자신에게 주어진 복을 남을 위해 베풀고 사용함으로써 덕을 쌓을 수 있다.
밀가루 한 줌의 비유: 성경에 나오는 밀가루 한 줌밖에 남지 않은 과부가 손님에게 그것을 대접하자 밀가루가 계속 나왔다는 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것까지도 남을 위해 베풀 때 더 큰 복과 덕이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 황금연휴에 다른 곳으로 놀러 가지 않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덕을 짓는 행위를 하는 것이며, 이는 엄청난 행운으로 이어진다.
인연과 안내자의 역할: 하늘궁에 오는 것은 전생의 인연과 안내자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며, 이곳에서 인간은 마지막 덕을 쌓게 된다.
복덕을 쌓은 사람들의 특징: 얼굴에 광채가 나고 복이 터지며 덕이 태산같이 쌓인 사람들이 신인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