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6 1421 ko The Era of bul-lo-yu(不老乳):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Leading to the Exodus from suffering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가 바뀐다

2024.01.06 1421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가 바뀐다

The Era of bul-lo-yu(不老乳):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Leading to the Exodus from suffering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불로유 (不老乳): → [Elixir of Immortality / Anti-Aging Milk]
신인 (神人): → [Divine Human / Celestial Being]
백궁 (白宮): → [Celestial Palace / Heavenly Realm]
음양 (陰陽): → [Yin and Yang / Duality Principle]
암흑 시대 (暗黑時代): → [Era of Obscurity / Dark Age]
광명 시대 (光明時代): → [Era of Enlightenment / Age of Light]
자유 (自由): → [Liberty / Individual Autonomy]
민주 (民主): → [Rule of Law / Collective Governance]
법치주의 (法治主義): → [Rule of Law / Legalism]
엑소더스 (Exodus): → [Liberation / Transcendence]
선악과 (善惡果): → [Fruit of Knowledge / Moral Imperative]
심판 시대 (審判時代): → [Era of Judgment / Age of Reckoning]
영성 (靈性): → [Spirituality / Esoteric Consciousness]
샤머니즘 (Shamanism): → [Indigenous Spirituality / Animistic Belief System]
토테미즘 (Totemism): → [Ancestral Worship / Symbolic Kinship]
고해 (苦海): → [Ocean of Suffering / Samsaric Existence]
죄형법정주의 (罪刑法定主義): → [Principle of Legality in Criminal Law / Nullum crimen sine lege]
인민재판 (人民裁判): → [Public Trial / Mob Justice]
카르텔 (Cartel): → [Collusive Alliance / Oligopolistic Conspiracy]
허참봉 (許參奉): → [Celestial Arbiter / Divine Judge]
삼삼 정책 (三三政策): → [Triple-Three Policy / Comprehensive Welfare Initiative]
불로 경제 (不老經濟): → [Everlasting Economy / Sustainable Prosperity Model]
불로화 식품 (不老化食品): → [Anti-Aging Food / Preservative-Free Products]
일견폐형 백견폐성 (一犬吠形 百犬吠聲): → [Blind Conformity / Herd Mentality]
일인전허 만인전실 (一人傳虛 萬人傳實): → [Propagation of Falsehood / Mass Delusion]
태산명동서일필 (泰山鳴動鼠一匹): → [Much Ado About Nothing / Anticlimactic Outcome]
포괄적 차별금지법 (包括的差別禁止法): →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 / Inclusive Equality Act]
성소수자 (性少數者): → [Sexual Minorities / LGBTQ+ Individuals]
초유 (初乳): → [Colostrum / First Milk]
초종교 (超宗敎): → [Meta-Religion / Universal Spirituality]
알곡: → [The Chosen / The Righteous]
쭉정이: → [The Unworthy / The Chaff]

불로유, 역사의 분기점이자 새로운 시대의 서막

우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신께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묘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역사는 마치 음과 양처럼, 남편과 아내처럼 나뉩니다. 불로유 이전은 그늘의 시대, 즉 음의 시대였고, 불로유 이후는 양의 시대, 광명의 시대입니다. 이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와 현대의 대비와 같습니다. 이전 시대는 암흑 시대였으나, 이제는 광명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상호 보완적 갈등의 본질
역사는 자유의 시대와 민주의 시대로 나뉩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입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을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가는 것은 자유지만 비자를 받고 여권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법의 제재를 받습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약속한 법이며,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 허가, 여행 허가 등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반면 자유는 이러한 지배를 받고 싶지 않은 개인의 욕구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 관계처럼 보이지만, 이것이 우리 헌법의 이야기입니다.

신자유주의는 법과 세금 등 어떤 제재도 받지 않으려는 태도입니다. 그러나 민주주의가 결합되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하며, 이는 자유를 상징합니다. 민주주의는 이러한 자유를 법으로 얽매어 구속합니다. 따라서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구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에덴동산은 완전한 자유주의 시대였으나, 하나님이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민주주의적 법이 도입된 것입니다. 이는 질서와 룰을 만든 것이며, 통제가 안 되는 혼란을 막기 위함입니다. 신인이 불로유를 가져온 시대는 심판의 시대, 즉 법의 시대입니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와 달리, 신인은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입니다. 죽음은 육신과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즉 엑소더스입니다.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어두운 암흑의 과학 만능 시대였지만, 불로유 이후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가진 초자연적 힘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녹슨 아연판과 녹슬지 않은 아연판의 비교 실험을 통해 신인의 이름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귤이 썩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지만, 신인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습니다. 이는 자연의 법칙을 어긴 엑소더스, 즉 탈출입니다.

인생은 유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아홉 단계로 나뉘지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은 장년기나 노년기에 가서야 생깁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아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습니다. 신인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은 인구 절벽을 예언하고,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뚝이 무너져야 고치려 하는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이러한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주의의 본질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이라는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헌법을 만들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대한국인’이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헌법 전문은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념은 자유를, 법통은 민주주의를 의미하며, 이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구성합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 등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마치 성과 이름처럼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이름이 죄를 지으면 집안 전체가 욕을 먹는 것처럼,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를 견제하며 존재합니다.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어 공동체적인 가치를 강조합니다. 반면 자유민주주의는 5%의 기득권, 즉 똑똑한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공동체를 함께 끌고 가는 형태입니다. 유럽은 사회주의화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공동체를 우선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반면 한국, 미국, 호주는 아직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인 가치를 완전히 강조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변화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의 신비로운 현상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앵무새가 산불을 끄기 위해 물을 나르는 간절함에 하늘이 감동하여 소나기를 내린 것처럼, 인간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물질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이 세상의 물질은 모두 상하며, 행복 또한 영원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기에 사람들이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과학을 들이대는 것은 불로유 이전 시대의 사고방식입니다. 신인은 과학에서 탈출했으며, 신앙에서도 탈출했습니다. 대상을 직접 만났는데 무엇을 믿고 안 믿고 할 것이 있겠습니까?

기자들은 불로유를 직접 실험하며 그 효과에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신인은 불로유를 팔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사람들이 실컷 해먹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과학을 완전히 뒤엎은 최초의 탈출이며,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는 길입니다.

언론의 오보와 신인에 대한 박해
이선균 배우의 죽음은 언론의 인민재판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언론은 판결이 확정되기도 전에 죄인을 만들어 버립니다. 신인은 언론과 방송사들의 조작 보도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했습니다. 시청률을 위해 신인을 희생 제물로 삼은 그들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신인은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대한민국 언론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신인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인이 등장하는 순간 정치판이 뒤집어질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신인은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진주에서 자랐으며,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 종교 서적과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며, 22살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40세까지 다섯 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37세 이후 정계에 투신하여 여덟 번의 선출직에 도전했고,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의 삼삼 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증명되었습니다.

신인은 현재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에 걸쳐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유가 수당 등은 신인의 삼삼 정책을 응용한 것입니다.

2020년부터는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전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했으며, 각종 난치성 질병 치료에도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이 공식 확인되었으며, 이는 불로유가 온 국민의 음료이자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 출시된 하늘의 신비한 물질입니다. 불로유를 통해 한국은 전 세계 경제를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불로유 외에도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도 전 세계 매출 350조 원, 로열티 수익 35조 원을 예상하며,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 1경 원을 고려하면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 정부 1년 예산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신인의 불로 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며,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10만 불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12위에서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블루오션 식품입니다. 신인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이며, 인류 과학사를 새로 쓴 장본인입니다.

불로 혁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나아가 세계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 의료 보험 적자, 국가 부채, 정부 재정 적자 해결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노벨 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휩쓸게 할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과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신인을 찾아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며, 공항과 항구는 신인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신인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 규모에 달하며, 이는 경 단위의 불로 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입니다. 한국 언론과 방송은 국익을 생각하여 신인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려야 합니다. 신인의 불로는 신의 물질이며, 신인을 부정하고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리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신인의 등장
불로유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미국에서 만들어져 한국 국회도 통과한 법으로, 성소수자 차별 금지 및 종교 차별 금지를 포함합니다. 이 법으로 인해 종교 단체가 만든 학교에서도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었으며, 전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하는 것은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나타나는 시기입니다. 불로유는 이러한 초종교의 엑스트라 역할을 하며,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맛을 보게 합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으며, 먹을수록 당기는 맛입니다.

불로유는 2020년에 등장했으며, 이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통과된 시기와 비슷합니다. 불로유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통해 사람들에게 의문을 던지고, 직접 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신인을 알아보고, 불로유를 가족과 지인들에게 전파하게 됩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 법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지만, 이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쉽게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정지시키고,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끊임없이 존재하지만, 신인은 그들의 시도를 막아내고 있습니다. 신인을 괴롭히면 신인이 지상에 오지 않고 천벌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것이며, 신앙 또한 물질적인 것에 매여 있습니다. 신인은 죄인을 구원하러 온 예수가 아닌, 의인을 데리러 온 자입니다.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가며, 쭉정이들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의 이름이 적힌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인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의 등장은 때가 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나올 때와 나온 후, 나오기 전의 기간을 확실하게 숙지해야 합니다.

불로유, 새로운 역사의 시작과 시대의 전환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이하여 신인에게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비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로 시대가 바뀝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마치 음과 양, 남편과 아내처럼 서로 대비됩니다. 이전 시대는 그늘의 시대, 음의 시대, 여자에 비유되며, 이후 시대는 양의 시대, 남자에 비유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변화합니다.

2022년 (불로유 이전) 2023년 (불로유 이후)
음 (여자) 양 (남자)
신석기 현대
암흑 광명
자유 민주
과학 영성
허 + 이름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와 같아서 우리가 잘 모르는 암흑시대였습니다. 반면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현대이자 광명시대입니다. 이처럼 역사는 명확히 갈라집니다. 이전 시대는 자유의 시대, 이후 시대는 민주의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웁니다. 자유는 민주의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을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 상반된 가치의 충돌
미국에 갈 때 돈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자유로워 보이지만, 비자를 받아야 하고 여권이 있어야 하는 등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이처럼 자유와 민주는 반대입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동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이것이 헌법 제1조 2항입니다.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이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리로 뽑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는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여행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민주는 약속된 것이지만, 개인은 그 지배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예를 들어, 시집을 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며느리가 마음대로 영화를 보러 가겠다고 하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지간과 같습니다. 이것이 우리 헌법의 본질입니다.

신자유주의는 완전한 무질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헤미안처럼 걸거치는 것이 없고 세금도 내지 않으며 어떤 법에도 제재를 받지 않는 것이 신자유주의입니다. 법이나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사상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민주가 붙으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 자유를 향한 탈출
엑소더스는 탈출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자유입니다. 이 자유가 법으로 얽매이는 것을 좋아할 리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헌법으로 자유를 구속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구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구속자가 없습니다.

에덴동산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 즉 완전한 자유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하기 전까지는 자유로웠습니다. 이것은 자유주의에 민주주의가 붙어버린 상황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법, 규칙, 질서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질서가 없으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선악을 알아야 하고 생명도 스스로 지켜야 하기에 두 나무를 두었습니다. 이 자유가 민주를 만나는 격입니다.

불로유를 가져왔을 때는 심판의 시대, 법의 시대입니다. 법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신인이 나타났을 때는 자유시대가 아닙니다. 예수가 있었을 때는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을 때는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법이 없고 양심의 자유가 있었지만, 민주주의가 붙으면서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자유민주주의에서 벗어나 해방됩니다. 그것이 엑소더스입니다. 죽음은 육신으로부터의 탈출, 지구로부터의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입니다. 다른 세계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같은 것은 없습니다.

과학과 영성: 시대의 전환점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어두운 암흑의 세계, 과거의 세계, 과학 만능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영성이 나타나고,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자고 있습니다. 신인이 지구에 오기 전까지는 샤머니즘이나 토테니즘 정도에 머물러 있었고, 엑소더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왜 썩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수만 번의 강의를 들어도 신인처럼 깨닫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의 근본 구조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떤 제약을 받으며 민주사회의 법에 눌려 있는지, 진정한 엑소더스는 여기에 없습니다. 왕정으로부터 벗어난 것이 엑소더스의 끝이 아닙니다. 민주라는 억압이 우리를 누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또 다른 이념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이념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는 것이 우스운 일입니다. 자유에는 민주주의라는 채찍이 붙어 있지 않으면 자유가 제멋대로 날뛰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민주의 관계: 부부와 이름
자유와 민주는 부부 관계와 같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제멋대로 행동하겠지만, 아내가 있으면 가정이라는 법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성(姓)만 있으면 법이 없어도 되지만, 이름이 붙으면 책임이 따릅니다. 세금을 내야 하고 도망갈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처럼 서로 붙어 다닙니다.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쪽에 더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많이 가미한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적게 가미한 것이고,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더 많이 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해지고, 왕창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자유가 붙은 것은 5%의 부자들이나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의 집단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못살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를 앞에 붙여주는 것입니다. 5%의 기득권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먹고 이익은 자신들이 가져갑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공동체의 역할을 더 세게 법으로 만든 것이 사회주의이며, 개인보다는 사회가 우선이라는 유럽 사회의 특징입니다. 유럽은 거의 공산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국, 호주는 아직 자유민주주의이지만, 유럽은 사회주의화되고 있습니다.

정치를 이해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공동체 쪽으로 많이 가면 사회주의, 완전히 가면 공산주의입니다. 5%의 기득권과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여러분이 적당히 알고 지나가던 것들이 이제 명확해질 것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설명하면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중국은 공동체적인 요소가 우리보다 더 강해서 공산주의와 비슷합니다. 중국은 모든 법이 공동체를 우선하지만,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을 우선하면서도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성과 이름은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이름이 죄를 지으면 집안 전체가 망신을 당합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는 이렇게 바뀝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엑소더스입니다. 무엇으로부터의 엑소더스일까요? 과학으로부터의 탈출입니다. 영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유는 썩기 마련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과학을 초월한 증거
신인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하나님이라는 성부가 플러스된 존재입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생화가 아닌 것도, 생화도, 건물도, 여러분의 몸도 통제합니다. 통제가 안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신인의 이름이 쓰인 귤과 다른 사람의 이름이 쓰인 귤을 비교해 보면, 신인의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엎은 엑소더스입니다. 과학으로부터의 최초 탈출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은 시들고 썩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시 자라나고 거름이 됩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은 썩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긴 것은 신인뿐입니다. 이것이 엑소더스, 즉 탈출입니다.

아연판 실험에서도 신인의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지 않고 녹이 슬지 않았지만, 다른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고 시커멓게 녹이 슬었습니다. 쇠도 신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신인의 스티커를 붙이면 티코가 그랜저처럼 되고, 그랜저에 붙이면 롤스로이스가 됩니다.

인생의 단계와 깨달음의 시기
인생은 영아기, 유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9단계로 나뉩니다. 청년기는 철부지 같아서 인생의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장년기가 되어야 비로소 인생이 조금 보이고, 노년기가 되어야 철이 듭니다. 노년기가 되어야 자신이 잘못 살았음을 깨닫고 후회합니다. 이혼도 하나의 탈출입니다.

인생이 얼마나 짧습니까? 노년기가 되어야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포기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백궁에서 와서 어릴 때부터 세상을 다 보았습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다릅니다.

신인이 예언한 대로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대통령이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인구 절벽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을 때,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둑이 무너지기 시작해야 고치려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했습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이런 것을 다 보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숨겨진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에서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국민”이 맞습니다. 헌법을 만들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므로,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국민이 맞는 표현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사인할 때 “대한국인”이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헌법 전문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합니다. 여기서 이념은 자유를, 법통은 민주주의를 의미합니다. 즉,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 등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대한국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습니다.

법대생들도 헌법 전문을 읽을 때 한자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옛날에는 법조문이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면 법대 공부를 할 수 없었습니다. 같은 말이 많아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한문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법률가들은 한문의 도사들입니다. 헌법 전문에도 남편과 아내, 음양이 있듯이 자유와 법통, 이념이 있습니다. 이념과 법통은 다릅니다.

국민의 무지와 신인의 역할
국민 대다수는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표를 합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30군데 이상의 공장을 다니며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책 볼 시간도, 공부할 시간도 없었지만 모든 것을 독학으로 해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검정고시, 방통대 등 정상적인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음에도 정상적인 학교를 다닌 사람들을 보면 어지러울 정도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신인은 몰래몰래 공부하며 청년이 될 때까지 굶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책이 애인이었습니다.

신인은 외롭게 지냈기에 사람을 보면 그렇게 반가웠습니다.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았고, 사람들이 신인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헌법 전문의 “대한국민”을 “대한민국”으로 잘못 읽는 것처럼, 신인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 쪽에 더 많은 공동체적인 요소를 넣어서 사회주의가 되었습니다. 동쪽으로 오면서 중국은 공동체를 더 많이 넣어 공산주의가 되었습니다.

불로유가 나오고 나서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 신인을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앵무새 이야기와 세상의 행복
앵무새가 산불로부터 새끼들을 구하기 위해 개울에서 물을 날라 뿌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 신인이 눈물을 흘리자 소나기가 내려 새끼들이 살았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백궁에 가는 길입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집니다. 물질이 상하고 우유가 썩듯이 행복도 썩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는 요양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행복하게 살았던 부부도 남편이 죽고 나면 아내는 혼자 살다가 요양원에 가게 됩니다. 자식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냅니다.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면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잘나가던 사람도 늙었다는 이유로 행복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전부 썩어 문드러질 것들입니다. 재물도, 모든 것이 썩어 문드러지는 것에 매여 있습니다. 신인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7년간 종교에서 열심히 제사를 지냈지만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몰랐던 사람이 신인을 만나자 부모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자리에서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여러분은 신인이 와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 시대의 역사입니다. 불로유 이후에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입니다. 과학에 물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은 예수와 살아있는 신인
사람들은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습니다. 예수가 다시 돌아온 것은 보지 못하고 죽은 예수만 부르고 있습니다. “언제 그가 올지 항상 깨어서 지켜보세요”라고 말하지만, 신인이 여기 있는 것을 지켜보지 못합니다. 신인이 1억 평을 만들어 대한민국 가수들을 다 데려와 노래를 불러도 사람들은 “저 미친놈이 무슨 굿을 하고 앉아 있나?”라고 말합니다. 알곡들은 신인을 알아보지만, 쭉정이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천년만년 가도 신인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된다”는 말처럼,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중에 신인을 안 자들이 더 빨리 백궁에 갑니다. 그들은 신인의 치마자락을 잡고 매달리겠지만, 신인은 올라가 버릴 것입니다.

과학을 들이대면 안 됩니다. 신인은 이미 엑소더스를 해버렸습니다. 과학에서 탈출했고, 신앙에서도 탈출했습니다. 대상을 직접 만났는데 무엇을 믿고 안 믿고 할 것이 있습니까? 아버지가 미국에 돈 벌러 갔다가 어느 날 돌아왔는데, 딸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꿈에 나타나는 줄 알고 계속 잠만 자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왔는데도 꿈인 줄 아는 것입니다.

초과학을 가져온 신인이 나타났는데도 불로유를 보고 기절하는 지식인들이 없습니다. 기자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런 이단, 괴변은 기자들로부터 시작됩니다. 기자들이 나중에 불로유를 테스트해보고 맞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병이 좋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신인은 불로유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이 명령하면 불로유는 다 썩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여러분이 실컷 해먹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지금이 좋은 때입니다.

신인은 불로유 이상의 것을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더 특별한 것을 보여주면 자살할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불로유만으로는 아직 아리송해서 죽지 않습니다. 그 정도만 주고 있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과학을 완전히 뒤엎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 탈출한 사람은 신인이 처음입니다. 쇳덩어리도 녹이 안 나고, 귤도 썩지 않는데, 우유가 썩을 리 없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물질이 없는데, 하물며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구원의 길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가에 가서 물을 묻혀 새끼들 주변에 뿌려도 지구는 심판대로 들어갑니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신인은 의인을 데리러 왔습니다. 업무가 다릅니다.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입니다.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지구는 쭉정이만 남아 초토화될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을 신인에게 들어보니 모두 진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아기에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영아기에 우유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를 맛보고 “이 우유가 안 썩네, 이게 뭐야?”라고 하면서 효과를 보는 자들이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입소문이 나고, 지식인들이 테스트를 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점잖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남편이 몰래 불로유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하는 상황처럼, 지식인들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매너리즘으로부터 엑소더스, 즉 탈출해야 합니다. 신인은 과거로부터의 탈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고통의 바다이며, 결국 썩어버립니다. “나는 백궁 가는 것이 틀림없어. 우유가 안 썩는데 뭘 더 의심할 게 있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비행접시까지 보여주는데 무엇을 의심할 것이 있습니까?

이선균 씨의 자살 사건처럼, 언론이 죄형법정주의를 무시하고 인민재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인은 이선균 씨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명인사는 술집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간 것이 화근이 됩니다. 유명한 사람은 덮어씌우기 쉽습니다. 신인을 모함하는 세력들이 있지만, 그들은 신인이 누군지 알면 빨리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신인은 20년 전에 불로유를 만들어 그들에게 보여주었지만, 그들이 지금 안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름이 우유를 안 썩게 하고, 쇠를 안 썩게 하고, 과일을 안 썩게 하고, 고기를 안 썩게 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신인을 죽이려고 침입하려 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신인은 백궁에 가서 안 와버리면 그만입니다. 신인이 없으면 지구는 복이 없을 것이고, 천만 명은 백궁에 올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명패한 사람만 올라갈 것입니다. 신인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인을 괴롭히면 신인이 오지 않고 지상에 천벌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추수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종교의 몰락과 신인의 등장
불로화 시대가 오면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입니다. 종교가 무너지는 현상은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엑소더스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미국과 우리나라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은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연애를 자유화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합니다. 종교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션 스쿨에서도 다른 종교를 믿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예배를 금지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었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데모를 해도 이 법을 없앨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것입니다. 초종교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반가워할까요? 불로유가 먼저 엑스트라 역할을 해줍니다.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먹을수록 당기는 맛입니다.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옵니다. 2020년경 이 법이 나온 다음에 신인이 나타나 불로유를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불로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우유가 안 썩다니!”라며 난리가 나면서 하늘궁이 알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의문을 품고 과학적으로 실험할 것입니다. 직접 해보면 안 썩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불로유를 맛본 사람들은 그 맛에 감탄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몰래 마시다가 나중에는 가족들에게도 권하게 될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의 사진과 백궁으로 가는 배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이 썩는 것을 정지시키고, 영혼도 썩지 않게 하여 영원히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신인의 사진은 지구인들의 얼굴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천벌을 받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비밀이 있으며, 어디에 붙이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몸이 바뀝니다.

LA에 영상센터가 만들어졌고, 신인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은하계를 배경으로 백궁을 향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어떤 지구인들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진은 모든 물질을 정지시키고 영혼을 영원히 천국으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처럼, 자유민주주의는 타이타닉호와 같고 신인은 카파시아호와 같습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카파시아호는 옆에 있었지만,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을 자는 바람에 2천 명이 죽었습니다. 타이타닉 선장은 교만하여 암초가 있는 곳으로 배를 가까이 오라고 했지만, 카파시아호 선장은 위험해서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카파시아호 선원들이 보초를 잘못 서서 많은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세상은 지금 타이타닉호처럼 위험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있습니다. 타이타닉 시대는 가고 카파시아호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배가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카파시아호를 탈 것인지, 아니면 안티를 하며 잠시의 쾌감을 느낄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잘못된 선택은 상상을 불허하는 후유증을 남길 것입니다.

신인은 알갱이만 데리러 왔습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다 올 것입니다. 신인이 보내는 초청장은 알곡들에게는 빛으로 보이지만, 쭉정이들에게는 미친놈의 짓으로 보일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지만, 안티가 만든 우유는 썩습니다. 이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의 이름 말고 우유가 안 썩는 이름은 없습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나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 나오는 것은 때가 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불로경제: 인류의 새로운 미래
불로화 시대가 오면 종교가 무너지고 신인이 등장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불로경제라는 단어는 불로유 이후의 시대, 즉 지금부터 시작되는 시대에 나올 것입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한 마리 개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따라 짖는 ‘일견폐형/백견폐성’처럼, 언론들은 아무 뜻도 모르고 허경영을 공격합니다. 2023년 11월, 하늘궁 호텔에서 노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언론은 불로유를 먹고 사망했다고 보도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없음’으로 판정되어 수사가 종결된 사건이었습니다. 간암 환자가 불로유를 먹다가 치료 기회를 놓쳤다는 보도도 황당한 엉터리 보도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이나 하늘궁의 비리를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해 주었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일에 중도의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정치권 전체에 대한 비판은 했지만, 정치인 개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5%를 돌파하자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는 초헌법적인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종말 사태였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허허롭게 웃으며 사건을 무마시켜 주었습니다. 이번 방송사의 조작 영상 사건도 허경영은 용서하자는 강연을 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대인 그 자체였습니다. 100% 가짜 방송에 직격탄을 맞고도 의연했습니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방송사들이 시청률을 위해 허경영을 희생제물로 삼은 것이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고 말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용서의 말에 많은 사람이 감동했습니다. 두 방송사가 저지른 방송이 너무나 가짜였고, 그들이 남긴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인생 여정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2023년에는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에게 가혹합니다. 그들은 어떤 카르텔을 형성하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으로부터 폭발할 것 같은 거대한 사회 변혁의 화산에 겁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는 순간, 정치판은 뒤집어질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상씨름 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참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경남 진주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의 종교 서적, 고등학교 교과 과정까지 모두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군대 시절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합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소외 계층에 대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주간중앙> 신문에 따르면 그는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소개되었습니다. 37세 이후부터는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했습니다.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냈습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회담하기도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만찬에 함께 참여했던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에 의해 증명되었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5명의 미국 대통령 고문을 지냈던 한미동맹 임청근 회장의 증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두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은 부정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공헌한 것은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고 오로지 허경영의 약점만 잡아 편파 보도를 일삼아 왔습니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며, 그만큼 사회적 책임이 중대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억 5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뉴스거리입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 세금을 100억이나 냈습니다. 기업가들은 많은 법인세를 내지만 개인 세금은 얼마 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개인 세금을 100억씩이나 냈으니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의 현실 정치에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현실 정치에 반영된 것은 많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별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응용한 것입니다. 서울시와 성남시가 청년들에게 주고 있는 청년 수당, 박근혜 정부로부터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주고 있는 노령 수당, 각각의 지방 정부에서 주고 있는 출산 수당, 현 정부가 주겠다고 약속한 육아 수당 등도 허경영의 33정책 중 일부입니다.

허경영은 2020년부터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온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각종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들도 낫게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 모두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가혹한 대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아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생명 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내쫓은 전례를 생각하게 합니다. 황우석은 억울하게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었습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축출하는 바람에 한국의 생명 공학은 수십 년간 후퇴되었고, 경제적 손실 역시 수천조 원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은 황우석을 잃어버리고도 얼마를 손해 본 것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재를 인재로 보지 못하고 능력자를 능력자로 보지 못하는 소경들입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쫓아낸 언론과 방송사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황우석의 논문이 어쨌다는 말입니까? 황우석은 ‘영롱이’라는 소를 복제했고, ‘스누피’라는 개를 이미 복제하지 않았습니까? 결과가 나왔으면 되었지 논문에 하자가 있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황우석은 노벨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한국인이 아니었습니까? 왜 황우석에게 누명을 씌워 한국에서 축출했습니까? 도대체 당신들의 국적은 어디입니까? 노벨상에 근접하는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낸 당신들은 죽어서 조상들 앞에 무슨 면목으로 갈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방송사들에게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죄 없는 허경영을 또 황우석 꼴로 만들고 싶습니까? 당신들은 허경영의 ‘불로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안티들이 제공한 엉터리 썩은 우유를, 허경영의 불로유라고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입니다. 지금 허경영의 불로유를 집집마다 1천 병, 2천 병, 심지어 1만 병, 2만 병씩 쟁여놓고 먹고 있는 사람들이 줄잡아 수만 명입니다. 공영 방송이라는 당신들이 이 백주 대낮에 어디에 대고 그런 거짓말 보도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당신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번 A씨의 죽음을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해성이 없는 물질임으로 공식 판명을 한 물질입니다. K모 대학의 연구 실험 보고서에서 세계적인 박사 교수들이 썩지 않는 물질로 ‘저장성’을 확인시켜 준 물질입니다.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 수사대입니다. 이 연구소의 권위를 당신들이 무시할 작정입니까? 이 연구소는 불량 부정 식품류의 감정, 약물과 독극물의 감정, 변사 사건 등의 감정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책 연구 기관입니다.

여기에서 불로유의 ‘유해성 없음’이 공식 확인되었으니, 허경영의 불로유가 이제 온 국민의 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 일이 아니겠습니까? 더 나아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나팔수가 되어야 합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으로 출시된 하늘의 물질이요 신비의 물질입니다. 한국은 이제 이 불로유를 앞세워 전 세계의 경제를 한국을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서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것입니다. 허경영이 발명한 썩지 않는 식품은 불로유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과일, 불로 수산물, 불로 육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 하더라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을 10%로 잡으면 1년에 35조입니다. 로열티 수익 10%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등장하면 여타의 모든 식료품 시장은 완전 초토화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누가 방부제가 들어간 식료품을 먹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유가 출시되는 순간 전 세계의 모든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됩니다. 전 세계의 식품 시장 규모는 현재 1경이 넘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간단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1년에 1천조의 로열티 수익은 우리 정부의 1년 예산의 1.5배나 되는 금액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당장 가능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바로 로열티 수익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30년부터 지금까지 각종의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을 끝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를 통해 국민 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바로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10위 시대를 끝내고 세계 경제 1위 시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닙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은 그만큼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해 내는 ‘블루오션’ 식품입니다.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입니다. 한국의 언론 방송사들은 어찌하여 불로유의 엄청난 경제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허경영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입니다. 인류의 과학사를 새로 쓰게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농약과 방부제 추방은 그야말로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 나아가 세계의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모든 식품에 방부제를 몰아내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약을 추방시킨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매년 적자가 나는 국민 의료 보험 고갈 현상도 해결될 것입니다. 심각 지경에 있는 국가 부채나 정부의 재정 적자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 혁명은 세계인들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혁명의 불을 질러 세계의 노벨 의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모조리 휩쓸 것입니다. 세계의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허경영이 거처하는 하늘궁의 문턱을 닳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 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허경영을 찾는 여행객들의 여행 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들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로 추산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불로유 및 불로화 시장의 규모입니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규모는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가 경 단위를 넘을 것은 허경영의 이름자에 벌써 쓰여 있습니다. 허경영(許京寧)이란 뜻은 “경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인 것입니다. 이제 곧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입니다. 얼핏 경 단위의 경제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경 단위의 숫자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다음 단위의 숫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1만조 원이 1경이라는 숫자입니다. 현재의 세계 경제는 조 단위의 경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들은 국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언론과 방송들이 앞장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제발 한국의 언론들과 방송들은 ‘일견폐형/백견폐성’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고자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정하고 허경영을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립니다. 그만큼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 23절).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모든 국가의 지도국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불로유, 역사의 전환점: 암흑에서 광명으로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아 신인님께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니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묘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마치 남편과 마누라, 음과 양과 같습니다. 이전은 그늘의 시대, 음의 시대였고, 이후는 양의 시대입니다. 역사는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처럼 우리가 잘 모를 때의 암흑 시대였으나, 불로유 이후는 현대의 광명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영원한 대립과 구속
이전 시대는 자유의 시대였고, 이후 시대는 민주의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웁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입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를 의미하며, 법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에 갈 때 자유롭게 비행기를 타고 싶어도 비자와 여권이 필요하며, 이는 법으로 제재를 받는 것입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동의해야 하는 것이며, 권력은 국민에게 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따르면,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나 이 권력은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 허가, 여행 허가 등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개인은 이러한 지배를 받고 싶어 하지 않는데, 이것이 바로 자유입니다. 시집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 지간입니다. 자유가 신자유가 되면 무법천지가 됩니다. 신자유주의자들은 세금도 내지 않고 어떤 법에도 제재받지 않으려 합니다. 그들은 법이나 이념 없이 자신의 사상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민주가 붙으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 과학과 신앙, 고해로부터의 탈출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합니다. 자유는 법으로 얽매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민주주의라는 헌법은 자유를 구속합니다. 에덴동산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완전한 자유주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타나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명령하면서 민주주의가 붙어버린 것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법과 질서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질서가 없으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가 나타난 시대는 심판의 시대, 즉 법의 시대입니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와 달리, 신인은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양심의 자유가 있었지만, 신인의 시대에는 민주라는 법이 붙어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습니다. 죽음은 육신,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즉 엑소더스입니다. 다른 세계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같은 것은 없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과학 만능의 암흑 시대였지만, 불로유 이후의 세계는 영성이 지배하는 광명 시대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영성이 나타나 상품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인이 나타났으니,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왕정으로부터 벗어났지만, 민주주의라는 또 다른 억압에 눌려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념과 법이 개인의 자유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다는 것이 무섭습니다. 자유에는 민주라는 채찍이 항상 붙어 다닙니다. 이는 마치 아내가 남편의 자유를 통제하여 가정을 유지하는 것과 같습니다. 성(姓)만 있을 때는 법이 없어도 되지만, 이름이 붙으면 책임이 따릅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처럼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정치 이념의 스펙트럼: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회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가미한 것이 사회주의이며, 이를 완전히 극대화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한 밥이 되고, 물을 왕창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개인보다 사회가 우선이라는 유럽 사회의 특징이며, 유럽은 거의 공산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 미국, 호주 등은 아직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하면 사회주의, 완전히 가미하면 공산주의입니다. 5%의 기득권과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가 됩니다. 이 5%의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라는 개념이 앞에 붙어 그들을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 이익을 취하며 공동체를 누르고 있습니다.

신인의 증명: 불로유와 기적의 현상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녹슨 아연판과 녹슬지 않은 아연판의 비교 실험을 통해 신인의 이름이 과학을 뒤엎는 엑소더스를 일으켰음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법칙은 모든 것이 썩어 없어져야 하지만, 신인의 이름은 이 법칙을 어깁니다.

인생의 아홉 단계 중 장년기와 노년기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백궁에서부터 세상을 바로 보며 예언을 통해 인구 절벽, 대통령 탄핵 등을 미리 알렸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헌법 전문의 숨겨진 의미: 대한국민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이라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헌법이 만들어질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대한국인’이라고 서명했습니다.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는 헌법 전문은 이념으로서의 자유와 법통으로서의 민주주의를 담고 있습니다. 헌법 1조 1항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1조 2항은 모든 주권과 권력이 국민으로부터 나옴을 명시합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의 4가지 요소를 포함하며 130조까지 구성되어 있습니다.

법률가들은 한문에 능통해야 법조문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헌법 전문에도 남편과 아내, 음양이 있듯이 자유와 법통, 이념이 존재합니다. 국민 대다수는 이러한 깊은 의미를 알지 못하고 투표를 합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30군데 이상 공장을 다니며 독학으로 공부했습니다. 책이 애인이었고, 한 번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외롭게 지냈기에 사람을 보면 반가워하고 사람들에게 기운을 받았습니다.

종교의 쇠퇴와 신인의 등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불로유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종교가 쇠퇴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의 통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이 법들은 미국에서 시작되어 한국 국회에서도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으로 인해 종교 단체가 설립한 학교에서도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고, 동성애가 합법화되었습니다. 기독교가 가장 싫어하는 법들이 전 세계적으로 통과되면서 기독교는 치명타를 입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신인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등장할 것입니다. 불로유는 이러한 초종교의 엑스트라 역할을 할 것입니다. 불로유의 맛은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아, 먹을수록 당기는 미지근하고 들쩍지근한 맛입니다.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타난다는 것은 신기한 일입니다.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면 처음에는 역풍을 맞겠지만,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그 효능이 입증될 것입니다. 지식인들은 몰래 불로유를 테스트하고, 그 효과를 경험하면서 점차 입소문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타이타닉과 카파시아호: 인류의 운명과 신인의 역할
LA에 만들어진 영상 센터의 사진은 우주 은하계를 배경으로 백궁을 상징합니다.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의 부패를 정지시키고 영혼을 천국으로 이끄는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인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타이타닉호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타이타닉호는 돈 많은 사람들이 탄 호화로운 배였지만, 보좌하는 카파시아호의 선장이 잠들어 침몰하여 2천 명이 죽었습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은 빙하를 보여주려다 모험을 했고, 카파시아호 선장은 암초 때문에 가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카파시아호 선장은 타이타닉호의 위험을 인지하고도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버렸습니다. 이처럼 세상은 무책임한 사람들에게 맡겨져 돌아가고 있습니다.

세계는 이제 타이타닉호처럼 침몰하고 있으며,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갈 것입니다. 쭉정이에게는 신인이 미친 사람으로 보일 뿐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적힌 우유는 썩지 않지만, 안티들이 만든 우유는 썩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신인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의 등장은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입니다.

불로경제: 인류의 미래를 바꿀 혁명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2023년부터 2024년은 불로유 시대입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일견폐형 백견폐성(一犬吠形 百犬吠聲)’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2023년 11월 26일, 하늘궁 호텔에서 사망한 80대 노인 사건과 12월 21일, 간암 환자 박 씨의 죽음에 대해 언론은 불로유 탓으로 보도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혐의 없음’으로 판정했습니다. 이는 언론의 엉터리 보도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했습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5%를 돌파하자 여론조사에서 제외하는 초헌법적인 행태를 보였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모욕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조작 보도를 이해해야 한다며 용서의 강연을 했습니다. 방송사 PD와 제작진들이 시청률 때문에 허경영을 희생 제물로 삼았으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인생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2023년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대한민국 언론은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카르텔을 형성하여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으로 인해 거대한 사회 변혁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합니다.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상씨름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예언처럼, 허경영은 심판하는 자로 나타난 것입니다.

허경영은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진주에서 자랐으며, 야간 학교를 졸업하고 사서삼경, 유불선 등 종교 서적과 고등학교 교과 과정을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며, 22세부터 무료 급식과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불렸습니다. 37세 이후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했고,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도 증명되었습니다.

언론은 허경영의 공헌은 보도하지 않고 약점만 잡아 편파 보도를 일삼았습니다. 허경영은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노인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작년과 올해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이는 재벌도 하기 힘든 사회 사업이자 해외 토픽감이지만, 언론은 침묵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육아 수당 등 현실 정치에 많이 반영되었습니다.

2020년부터 허경영은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고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을 낫게 하고 있습니다. 언론은 이러한 엄청난 족적을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며 국가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는 황우석 박사를 내쫓은 전례를 떠올리게 합니다. 황우석 박사의 퇴출로 한국 생명공학은 수십 년 후퇴하고 수천 조 원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습니다. 언론은 인재를 알아보지 못하는 소경들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유해성이 없음이 공식 판명되었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온 국민의 음료이자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입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 출시된 신비의 물질이며, 한국은 이를 통해 세계 경제를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불로유 외에도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과일, 불로 수산물, 불로 육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 원이며, 로열티 수익 10%를 잡으면 연간 35조 원입니다. 불로유가 등장하면 모든 식료품 시장은 초토화될 것이며, 전 세계 식품 시장 규모 1경 원을 고려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이는 정부 1년 예산의 1.5배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30년 전부터 끝났습니다.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를 통해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으며, 세계 경제 1위 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입니다. 이는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하는 블루오션 식품이며,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이며, 인류 과학사를 새로 쓴 장본인입니다. 그의 불로 혁명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 나아가 세계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면 국민 의료 보험 적자, 국가 부채, 재정 적자도 해결될 것입니다.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은 세계인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 교육계에 혁명을 일으켜 노벨 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휩쓸게 할 것입니다.

세계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하늘궁의 문턱이 닳도록 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의 여행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입니다.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경 단위를 넘어설 것입니다.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 자체가 ‘경(京)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곧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입니다.

현재 세계 경제는 조 단위에 머물러 있지만,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경 단위를 넘어설 것입니다. 한국 언론과 방송은 국익을 생각하여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이를 부정하고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립니다. 이는 불로유가 무서운 심판의 물질임을 보여줍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며, 대한민국을 세계 경제를 제패하는 지도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스크립트 허경영 토요강연 1421회 ‘불로유(不老乳) 이전의 역사(歷史)와 이후의 역사(歷史)로 바뀐다!’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아서 신인님께 더욱더 온전히 순종하면서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면서 밝게 생활해야 하겠습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친명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셔서 새해 첫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不老乳 이전의 歷史와 이후의 歷史로 바뀐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 이전의 역사는 몇 년도야? 2022년이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죠? 요 역사는 나아지죠? 마치 이 역사는 우리에가 뭐와 같아? 이거는 이거는 남편이면 이거는 마누라야. 하나의 음과 양이야. 이거는 그늘의 시대야. 이거는 음. 음의 시대죠? 이거는 음의 시대고 음의 시대고 이거는 뭐여? 양의 시대 그러면 이거는 음이니까 뭐 여자라고 해야 되겠지. 그죠? 여기는 남자. 뭐 이렇게 보이죠? 이렇게 역사가 바뀌는 거야.

2022 2023
陰(여자) 陽(남자)
신석기 현대
暗 光
자유 민주

그러니까 불로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 신석기 시대야. 이거는 아주 신석기 시대. 우리가 뭘 잘 모를 때 그죠? 이거는 뭐여? 현대지 현대. 맞죠? 요렇게 우리가 갈라진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거는 사실은 암흑시대야 암흑시대. 이거는 광명시대야.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갈라지는 길이 있어. 여기는 자유의 시대. 여기는 뭐여? 민주의 시대. 요렇게 바뀌는 거야. 그래서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과 똑같아 항상 싸우는 거야. 왜냐하면 자유는 민주의 반대야. 지 맘대로 하고 싶은데 민주는 법이야. 민주주의는 법이라니까 그 말이 민주주의지 그 넉 자를 한 자로 딱 바꾸면 법이야. 법치주의.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미국 가는데 자유지. 비행기 타고 가면 되는 거 아니야 돈 있으니까. 비자 받아야 돼. 뭐 그죠? 여권이 있어야 돼. 아니 법으로 막 제재를 하네.
그러니까 자유와 민주는 반대야. 알겠죠, 민주는 뭐냐? 모든 사람이 사인을 해야 돼. 그러니까 권력은 국가에 대한민국 헌법에 보면 민주주의 민주공화국 민주주의지. 그런데 대한민국의 모든 권리는 국민에게 있고 그리고 또 권리는 국민에게 있다. 모든 권력은 국민의 권리가 아니고 권력은 국민에게 있는 거야. 국민으로 나와. 그지? 국민은 또 뭘 가지고 있어? 대한민국의 주인이야.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게 헌법 2항이야. 1조 2항이야. 그지? 그리고 1조 1항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 모두에게 있고 권력은 모든 권력은 거기에 모든이 붙어야 돼.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모든. 대통령이 행사하는 게 아니야. 국민이 대리로 뽑아가지고 행사하는 거야. 그게 어디서 나와? 국민에게 나와. 근데 개인의 자유를 제약해. 그렇잖아? 사업도 허가받아야 돼. 뭐 여행도 허가받아야 돼.
모든 것을 통제하는 거 그것이 민주거든. 그럼 민주는 민주이 약속한 거란 말이야.

근데 개인은 그게 지배받고 싶지 않아. 그게 자유야. 자기 자유. 저 집에 시집을 들어갔다. 그러면 시집 들어가기 전에 나는 자유야. 근데 시집을 딱 들어가니까 그 집안에 법도가 있네. 아이고 며느리가 나 영화 좀 보러 갔다 오겠어요 그랬다가는 쫓겨나요. 어디 가서 다른 사람 애를 배 가지고 올려고 그러냐? 너 극장에 누구하고 가는 거냐? 느그 남편은 지금 안 가는데. 내 자유에요 이러면 되겠나? 안 돼. 그러니까 자유와 민주는 원수지간이야. 서로 그냥 물고 뜯는 거야. 그게 우리 헌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나랑 서로 원수 원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

자유가 신자유가 되면 완전 개판이 되는 거야. 어 그게 뭐야? 보헤미안이 신자유주의자들이야. 걸거치는 게 없어. 세금도 안 내. 맞아 맞아. 어떤 법에도 제재를 안 받는 게 신자유주의잖아? 싫다는 거야. 그냥 나 그냥 원시인처럼 살겠는데 너 왜 법으로 민주 민주니 공산주의 싸면서 나를 줏어 얽어매? 난 그런 이념은 필요 없어. 난 내 사상대로 사는 거야. 이러면 이게 뭐여? 민주주의가 아니지. 신자유주의가 되는 거야. 거기에 플러스 민주가 붙어버리면 꼼짝 못해. 딱 구속되는 거야. 그러니까 민주는 구속자야. 자유는 해방자야.

Exodus
脫出 自由 <- 民主 法
자유민주주의

그러니까 음 저 저 저 이거 이거 저 Es 스펠 맞나? ex 맞아. 하도 오래돼서 나는. Exodus 엑스 더스. 이게 뭐여? 이게 우리가 말하는 탈출이야 탈출. 그래 그래. 이것은 자유야 자유. 이걸 우리는 자유라 그래. 이 자유가 법으로 얽매는 것이 좋아하겠나? 그게 민주주의라는 헌법으로 딱 묶어버려. 알겠죠, 민주주의의 법으로 딱 이걸 구속한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는 요놈을 구속한다 이런 뜻이야. 자유를 구속한다. 그러잖아? 그지? 근데 그 자유주의 나라가 있으면 거기 가면 그냥 완전 구속자가 없는 거지.

그리고 그 그게 무슨 말이냐면 빨가벗고 뭐 이렇게 사는 사람들 있잖아? 에덴 동산이 자유민주주의가 아니야 거기는 자유주의야. 우선 신자유주의. 완전 자유가 있어. 누가 와서 뭐 야 너 이리 와 뭐 저리 가고 싶은 데로 가고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너 이거 두 개 따먹지 마. 선악과와 응 생명나무 따먹지 말어. 이게 뭐여? 자유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붙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가 에덴 동산에 탁. 근데 그 하나님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재미있었지. 맞지?

그러니까 선악과를 만들어 놨다. 이거는 법을 만들어 놨다 이 소리야. 어떤 룰을 만들어 놨다. 질서를 만들었다 이런 뜻이야. 창세기는. 그 질서를 안 만들어 놓으면 둘이서 싸운다거나 이럴 때 뭐 통제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선악은 또 알아야 되겠고 그지? 생명도 자기들이 스스로 지켜야 돼. 그 두 개의 나무를 갖다 놓은 거야. 그래 그게 민주주의냐 공산주의 나무냐 따라서 달라지는 거야. 그지?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역사 정말 이 자유가 민주를 만나는 격이 이 자유가 민주가 되는 격이지. 그러니까 이 내가 불로유를 가져왔을 때는 심판 시대다 이 소리야. 법이다 이 말이야. 법이 뭐여? 심판이지. 그러니까 신인이 나타났을 때는 자유시대가 아니야.

이거는 예수가 있을 때는 자유의 시대야. 죄인을 용서하러 만나러 와. 죄인을 용서해주러 와. 죄 안 짓게. 이래 왔지. 그 예수가 왔을 때야. 맞아 맞아. 그럼 내가 왔을 때 자유냐 민주냐? 나는 법을 가지고 왔어. 여기는 법이 없어. 여기는 자기 양심의 자유야. 그지? 지 양심대로 하면 되는데 아 요놈이 뭐가 하나 붙었네. 민주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란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죽으면은 자유민주주의에서는 벗어나 해방되는 거야. 그걸 엑소더스라고 그래. 탈출. 죽음이 하나의 육신으로부터도 탈출 지구로부터도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도 탈출이야. 내 말 이해 가지? 다른 세계로 가니까. 그거는 자유민주주의 이따위 거 없어. 재밌지? 재밌어 없어요?

내가 꼭 초등학생 저 초등학생들 가르치는 것 같은데 근데 내가 가리키면 귀에 쏙쏙 들어와. 들어오면서 아 이게 사물을 보는 눈이 좀 여러분이 바뀌어야 돼. 난 여러분들 보면 굉장히 어지러워요. 정말 어지러워. 신인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그게 말이 되나? 아니 신인을 누가 평가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이렇게 어두운 암흑의 세계야. 이게 과거의 세계란 말이야. 과학.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만능의 시대야 이게. 이 과학 만능이 있어 여기는 뭐여? 영성이 지배한다. 영성이 이미 오고 있어. 드라마에서도 오고 뭐 옛날에 마누라 전생에 마누라가 나타나서 뭐 어떡하고 이미 드라마에도 영성이 나오지.이렇게 영성의 상품이 되는 시대야.

그런데 우리는 잠자고 있어. 내가 지구에 올 때까지 여러분 영성 샤머니즘이나 토테니즘 정도밖에 안 돼. 엑소더스가 안 돼 있는 거여. 여러분은 탈출해야 돼. 무슨 뭘로 탈출해야 돼? 과학으로부터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돼. 과학으로부터 여러분이 못 벗어나고 있는 거야. 어머 저 우유가 왜 안 썩어? 이런 시대는 이미 갔어. 이제 신인이 나타났어. 맞아 맞아. 내가 나타났죠? 누구에게 여러분이 수만 번을 강의를 들어도 신인처럼 여러분을 깨닫게 해주는 사람은 없어. 여러분들의 근본 여러분들의 근본 구조를 알려주는 거야.

우리가 어디에 있고 내가 어떤 제약을 받고 있고 민주사회의 법에 내가 눌려 있고 내 진정한 엑소더스는 여기 없어. 우리가 왕정으로부터 벗어났다 그게 엑소더스로 끝났나? 아니야. 민주라는 엑소더스가 저 저 억압이 눌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탈출. 이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는 거지. 그렇잖아? 또 북한에 가면 또 거기는 또 민주 여기하고 좀 달라.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이 이념이 탁 붙들고 있는 거야. 이념이 개인의 자유를 눌르고 있는 거지. 이게 이념이야. 이게 법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 버렸어. 이게 자유민주주의란 글자가 두 개 붙어 있다는 게 참 우스워. 그러잖아? 거기에 자유에는 꼭 민주주의라는 채찍이 붙어 있지 않으면 저 우리 자유가 지 마음대로 노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탁 이게 붙어 다녀요.

그 부부지간에 마누라가 없어 봐. 남편이 막 술집에 와서 술 퍼마시고 외박하고 호텔에 가서 자고 막 이러고 돌아다니겠지? 근데 마누라가 딱 붙어 있으면 이게 가정이라는 게 있어가지고 법이 있는 거야. 그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허 자만 있으면 되나? 자기 성만 있으면 되나? 성 플러스 이름이 붙어 있다 이 소리야. 그지? 그래서 여기에서 허만 있을 때는 법이 없어도 돼. 맞아 맞아. 이름이 딱 붙으면 책임이 붙어버려. 책임이 있어 없어? 세금 내야 돼. 뭐 도망갈 수가 없어요. 맞지? 그래서 이렇게 성과 성과 이름으로 구분돼서 붙어버리는 게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이야. 알겠지?

2022 2023
陰(여자) 陽(남자)
신석기 현대
暗 光
자유(양심) 민주 法
科學 靈性
許 + 이름

누구 무슨 민주주의야? 사회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은 민주주의 쪽으로 더 많이 가버린 거야. 사회민주주의입니다. 그럼 이게 사회주의 아니야? 사회주의는 자유에서 자유가 좀 줄어든 걸 말해. 공동체 쪽으로 더 많이 가버려. 공동체적인 걸 더 가미하는 거야. 사회주의는. 근데 자유민주주의는 공동체적인 걸 적게 가미한 거야. 근데 그 공동체적인걸 완전히 더 많이 해버리면 공산주의가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밥에다 물을 조금 부으면 밥이 꼬들꼬들해지고 물을 왕창 부으면 죽이 돼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아유 저 유치원생 가르키는 것 같으네. 아 근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맞는 말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아 사회주의가 뭐냐?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무게를 실어버린 거. 그러면 그건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거야 그거는. 사회주의가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민주 쪽에다 더 많은 걸 실어버려. 그 자유가 붙은 거는 5프로의 부자들이나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의 집단들 때문에 자유가 붙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다 못살면은 머슴들만 있으면 그냥 공산주의가 되지. 공동체가 되버려. 근데 그게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니까 뭐 앞에 뭘 붙여야 돼? 자유를 붙여주는 거야. 그 5프로가 그들을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5프로 때문에 자유를 앞에다 붙여줘야 그 사람들이 5프로와 공동체가 섞여 가는 거지. 근데 5프로는 공동체를 싫어해요.

근데 물건은 거기다 다 팔아먹어. 공동체에다가. 맞아 맞아. 그러면 기득 이익은 즈그 가져가. 이렇게 되면서 계속 공동체를 누르고 있는 거지. 그게 자유민주주의야. 근데 그 공동체의 역할을 더 세게 법으로 만든 게 사회주의야. 개인보다는 사회가 우선이다. 이게 유럽 사회야. 거의 공산화돼 가고 있어. 유럽은 거의 공산화가 돼 있다고 보면 돼. 정치 체제가. 우리나라와 미국 호주 요런 나라들은 아직까지 자유민주주의야. 그런데 유럽은 사회주의화 되어가고 있어. 거의. 맞죠? 그렇다고 봐야 돼. 소사이어티 사회주의가 우리 데모크라티 데모크라시지. 근데 거기는 소 사회주의지? 소우셜 캄뮤니즘은 완전 공산주의 공산주의지 캄무니즘은. 그쪽으로 가고 있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니까 인제 정치가 뭔지 보이지? 공동체 쪽으로 많이 가면은 사회주의. 공동체적으로 완전히 가버리면 공산주의. 알겠지? 아주 쉽지. 근데 5프로의 기득권들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 알았지? 아유 참.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그냥 적당히 알고 지나가던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신인이 뭘 이렇게 하면은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그게 실제 소득에 있어. 가만히 들어보면 다른 데다 적용할 줄 알아야 돼. 이제 적용이 되지. 그러면 세상이 다시 보여. 아 이게 중국은 약간 공동체적인 게 있구나. 우리보다 더 세구나. 그러면 그거 뭐 공산주의 비슷하다 이 말이지. 그지? 그렇다고 뭐 사람 두드려 잡는 건 아니야. 모든 법이 공동체를 우선한다. 그죠?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을 우선하면서도 공동체를 생각한다. 알았지?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 성과 이름은 서로 싸우는 관계야. 왜? 이름이 죄를 많이 지으면 이 집안 망신시켰다고 난리가 나. 그래 안 그래? 요놈이 나쁜 짓을 하면 요 집안 전체가 요걸 쳐먹어요. 저 저 뭐 성씨가 문제가 생기는 거야. 심해지면. 맞아 맞아. 그 요거와 요거와 비슷하단 말이야. 그게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는 이렇게 바뀌어. 이거는 불로 이후의 역사는 엑소더스거든. 뭘로부터 엑소더스일까 내가 질문하는 거야 이제. 강의 다 좀 했으니까. 뭐로부터 엑소더스일까? 아니 불로유 이후의 역사를 엑소더스라고 그러지? 이건 뭘로부터 탈출을 했을까? 과학으로부터 탈출했어. 영성으로 갔다 이 소리야.

과학으로부터. 자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팍 썩어버려. 그래 안 그래? 예수. 내가 내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와 있지만 나는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그 성부가 플러스 된 자야. 그래서 내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해. 그 이 꽃도 생화가 아닌 것도 통제하고 생화도 통제하고 이 건물도 통제하고 여러분의 몸도 통제. 통제가 안 되는 건 하나도 없어. 그 하나의 예를 보여줄게. 자 여기에 귤 썩은 거 하고 안 썩은 거 했던 거 하고 스탠 내 이름 쓴 거 하고 다른 사람 이름 쓴 거 여기다 좀 비교해봐. 올려봐. 쟤들 가지고 있어. 찍었어. 여러분들 이게 인생 강의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분명히 여기 뭐 예수 석가 다 썼지? 소그라테스부터 다 썼지 여기. 요게 허경영이 맞지? 맨 앞에 쓴 거. 2021년 12월 27일 시작했지. 그지? 요거 허경영 맞지? 이거는 예의상 사람들 이름을 우리가 지어놨지. 일부러 이렇게 지웠어. 영상에 이름 쓰면 자존심 상하니까. 그러나 실제는 여기 석가모니 뭐 공자 있지? 소크라테스 뭐 다 있지? 요 마리아도 있고 성모 마리아도 있고 다 있지? 성모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어. 나를 옛날에. 근데 여기 성모 마리아가 와 있어. 저 최가 성모 마리아야. 그러면은 잘 들어요. 그런데 이 성모 마리아도 팍싹 썩어. 석가모니는 어머니 마하파자파티도 뭐 뭐 뭐 여기 여기 공자 뭐 다 썩어. 뭐 예수 다 마리아 성모 마리아 뭐 다 썩어. 근데 썩은 거 한번 보여줘. 요 성모 마리아 이렇게 비참해질 수 있냐?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이 웃을 일 아니야. 허경영은 그대로 있죠? 이거 우리가 수정했을까? 그대로 실험한 건데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지? 아주 그대로 돼 있죠? 이럴 때 허경영이 이게 가짜일까? 가짜가 아닙니다. 허경경은 왜 이래 안 썩을까?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돼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름은 이것은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 엎어버린 거야. 엑소더스 했죠? 이거를 요 귤이 이거보다 작을까? 사이즈가 똑같지 않아요? 이것이 엑소드스야. 과학으로부터의 최초로 탈출을 한 거야. 이것이 우리는 엑소더스라고 그래. 맞죠?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이게. 자연. 맞죠?

그러니까 이 자연은 이렇게 비참하게 시드는 것이 원칙이야. 왜 이렇게 시들게 했을까? 여러분 내가 묻는다. 빨리빨리 해야 돼. 왜 시들게 했을까? 왜 저게 썩게 했을까? 그래야 또다시 귤이 자라나. 여러분 낙엽이 팍 이파리가 성하지? 그러면 그 이파리가 다시 떨어져서 썩어야 그 나무가 또 영양을 또 내년에 이파리를 올려내. 그리고 뭐여? 거름이 되게 하기 위해서 썩게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우리가 그런 법칙을 가지고 만든 거야. 그래서 잎을 쭉 만들어 냈다가 잎은 열매를 만들게 있는 거야. 그러다 그 잎이 역할이 끝나면 빨리 썩어가지고 문들어져야 거기에 박테리아가 살면서 그것이 다시 거름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이고 뭐든지 간에 썩어 없어져야 돼.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길 수가 없어. 나는 마스크를 안 하니까 공기가 안 좋은가 봐. 자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지 않은 것은 내 거 하나지? 그럼 아니 저 어긴 거는 내 하나지? 그러면 이게 자연의 법칙을 어겼으니까 액소더스라는 거야. 탈출 탈출이 된 거야. 자 이제 이해 가죠? 그다음에 쇳덩어리 쇳덩어리 띄워봐. 자 이거는 뭐여? 아연판이야 아연판 쇠
아연판. 맞죠? 이게 아연이야 아연. 아연에다 허경영 썼죠? 이건 손오공을 썼죠? 손오공은 이렇게 색깔이 변해 안 변해? 색깔이 변했지? 허경형 쓴 거는 안 변했죠? 시커매졌어 안 졌어? 여기 보면 허경영 보이죠? 여기는 뭐 보이나? 안 보이죠? H K Y 보이지? 근데 여기는 바닥이 똑같아 안 같아?

근데 얘는 바닥이 어때? 그래 이게 알루미늄이야. 알루미늄이 아니고 알루미늄 아연. 아연판이야. 이리 줘봐. 자 이게 아연판이죠? 알루미늄이야 이게 알루미늄. 그러면 알루미늄 판이 이렇게 녹이 나나? 안 나죠? 근데 여러분 이름 써놓으면 이렇게 녹이 나. 그럼 이게 자연의 법칙을 허경영은 알루미늄이 이렇게 안 닦으면 이렇게 돼. 말짱하죠? 그러니까 쇠도 내 말 듣나 안 듣나? 그러니까 자동차에다 내 스티커 붙이면 티코가 그랜저 비슷해. 그랜저에다 붙이면 뭐가 되지? 롤스 로이스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렌저에 붙으면 롤스로이스가 되죠? 그거는 뭐와 같냐 하면 돌려봐.

嬰兒期
乳兒期
幼兒期
少年期
靑少年期
靑年期
長年期
老年期

마치 뭐와 같냐 하면 영아기 영아 어린애. 한 살 이전 이게 영아야. 그러면 영아 다음에는 불로유처럼 유아기가 있겠지? 그래 안 그래? 유아기 다음에는 뭐가 있어? 또 유아기가 있지. 유아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년기가 있지. 소년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청소년기가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청년기가 있지 청소년기가 있단 말이야. 소년기가 있고 또 청소년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청년기가 있지? 이거는 청년기야. 그다음에 장년기가 있고 그다음에 노년기가 있어. 그래서 이게 이런 우리의 기가 있잖아? 근데 여러분이 조금 전에 내가 이야기한 게 뭐여? 잘 봐요.

우리가 청년기가 철부지 맞아 맞아. 이 청년기가 인생에 대해서 제법 뭐 소크라테스 철학이나 뭐 좀 인생의 깊이가 있을까? 철부지야. 지 장가도 못 가. 지 경제도 제대로 못해. 그래 안 그래? 이 인생이 뭐냐? 얘들이 답을 얻을까? 그러면 장년기 이 장년기 요 짧은 인생에 진짜 우리가 세상을 좀 바라볼 수 있는 눈은 언제 있어? 요때뿐이야. 장년기 때 이제 인생이 조금 보여. 그리고 노년기 때 조금 보이는데 그 다음은 사망이야. 그러면 인생이 얼마나 짧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9단계가 이리 있어도 실제는 노년기가 돼야 철이 들어. 노년기가 돼야 아 내가 잘못 살았구나. 내가 50살 때 그 일을 왜 벌렸지? 어머 내가 30살 때 그 여자를 왜 만났지?

그때 내가 그 친구 따라가서 그 여자만 안 만났으면 저런 악처를 내가 안 만났을 텐데 뭐 이렇게 될 수 있겠지. 이게 보이기 시작하는 게 노년기야.
노년기가 돼봐야 아이고 내가 이거 독한 내가 엑소더스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했구나. 이혼이 탈출이야. 맞아 맞아. 이혼이 탈출이죠? 그러니까 이 많은 인생에 우리가 이 세상을 바라본 거는 노인때 가가지고 잠깐 바로 보이는데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안 들어. 운명 자기가 뭐 하고 싶은 거 뭐 해보고 싶은 거 이거 다 날개 꺾어 놓고 그때 바로 보이니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알겠죠? 근데 신인은 요때부터 바로 보여. 세상을 다 백궁에서 와가지고 요때부터 다 했어.

여러분하고 달르겠지. 달르지? 사물을 보는 눈이 다르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내가 예언을 하니까 어머 저 사람이 어떻게 예언을 해? 어떻게 촛불 시위가 일어나? 어떻게 대통령이 중간에 그만두게 돼? 다 예언했지? 인구 절벽은 커녕 인구가 더 늘어나고 있을 때 어머 대한민국 앞으로 인구 절벽 와.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낳으면 지금부터 3천만 원 줘야 인구 절벽이 오질 않아. 그때가 딱 맞는 시기야. 근데 우리는 둑이 무너지기 시작해야 그때 둑 고치자 이렇게 나와요. 호미로 막을 걸 꼭 가래로 막아야 즉성이 풀리는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 내가 그때 그랬어. 그때는 예산도 얼마 안 들어요. 내 머리 쓰는 대로 했어야 되는데 안 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진 자가 없는 거야. 나는 어릴 때 이런 걸 다 보고 있어.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세상을 잘 못 보고 있냐면은. 요새 독감 환자들이 내한테 많이 오잖아? 그래도 나는 독감은 안 걸리는데 목소리가 콸콸해져. 내가 실내 강의를 많이 하니까.

悠久한 歷史와 傳統에 빛나는 우리 大韓國民은
三一運動으로 建立된 大韓민國臨時政府의 法統과 不義에 抗拒한 4.19 民主理念을 繼承한다.

여기서 틀린 거 있나? 틀린 거 있는 거 보여요? 있는 거야. 찾아봐. 틀린 거 있나 보세요. 다 하고 나서 틀렸다 그러지 말고.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야. 대한민국 헌법 전문인데 너무 길어서 좀 줄였어.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아니야. 대한국민. 이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없으니까 대한국민은 있는 거야.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헌법을 만든 거니까 헌법을 만들 때 대한민국이 있나? 없어. 헌법 만들어서 국회에서 국회의원들 선거에서 때려야 헌법이 있는 거야. 그리고 헌법을 만들 때 우리는 대한국민이 맞는 거야. 이걸 서울대생이나 각 대학생들한테 이렇게 한문으로 쓰라고 그러면 다 틀리게 써. 그렇게 쓸까 안 쓸까? 대한민국이라고 써있지. 그래서 안중근이가 대한국인이라고 쓴 거 봤지. 사인할 때 대한국인 해놨지? 대한민국이 없을 때야. 그래 안 그래? 안중근이가 대한국인 있을 때 대한민국 있었나? 없었어. 대한제국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제국이 없어지고 대한민국이 임시정부를 만들고 있을 때야.

그때 안중근이는 국적이 뭐야? 대한국이야 대한국인. 우리 헌법 만들 때도 대한민국은 없었어. 그래서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 대한민국임시정부. 그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상해에 있었잖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그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 요 이념을 집어넣은 거야. 이 법통과 법통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집어넣고 이념은 어디 걸 넣어? 4 19 민주이념을 넣다. 그러면 이게 뭐야? 자유민주주의야. 헌법에 들어있지? 이거는 자유잖아? 이념은 자유를 말하는 거야. 그지? 이념은 자유고 형태는 법이야. 민주주의 법통. 맞지?

그러니까 여기에 뭐 자유민주주의가 되는 거야.그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들어 있는 거야. 알겠지? 그럼 그것만 들어 있나?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이 들어있지? 그러니까 이념이 자유고 법통이 민주주의란 말이야. 알겠지? 그거를 계승한다. 헌법 전문을 줄여본 거지 내가. 요 뒤에 있어 그걸 줄여놓은 거야. 130조 헌법을 이게 대표하는 거야. 헌법 130조가 다거든. 헌법 1장은 뭐여?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우리는 이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고 모든 권력은 주권은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이게 국민이야.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통일. 세 번째는 뭐여? 아니 우리 헌법

헌법130조
1.주권
2.국민
3.영토
4.통일

통일이 아니지. 두 번째가 네 번째가 네 번째가 통일. 세 번째가 영토. 이게 두 번째가 국민. 주권 뭐 이런 식으로 헌법이 이런 식으로 1조 2조 3조 4조 이렇게 나가. 이렇게 주권과 국민과 영토와 통일. 요렇게 헌법이 130조까지 딱 돼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 헌법이. 그걸 만들 때 대한민국은 없어. 알았지? 그래서 우리는 대한국인이다. 대한 대한국민은 이거는 대한국민이라고 하는 거야. 대한국민. 그러니까 나라는 대한인데 대한제국이 없어져 버렸어.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야. 아직 대한민국이 정식으로 되질 않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대한국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 헌법에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 이걸 옛날에 우리 내가 법대에서 법대를 나왔잖아? 법대를 다닐 때는 대학생들 보고 이걸 전문을 읽어보라고 하면은 모든 학생이 처음에 틀려. 어디서 틀렸냐? 여기서부터 못 읽어. 이게 유구한다 유 자. 멀 유 자거든. 이 유 자를 잘 몰라요. 애들이 대학생들이. 그래서 읽어보라고 원문을 딱 들이대면 교수가 야 너 이 헌법 전문 한번 읽어봐. 그러면 전부 다 이러고 쳐다보고 스톱해야 돼. 왜? 이게 무슨 자냐는 거야. 이게 지금은 한글로 막 돼있지? 그때는 전부 한문이야. 법대에 들어가서 한문 모르면 법대 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 이게 전부 법조문이 전부 한문이야. 하도 같은 말이 많으니까. 한문으로 안 하면 법조문 이 진술서 이런 걸 쓸 때 어느 무슨 뜻인지를 헷갈리는 거야.

군대 철수가 있고 사람 이름 철수가 있어. 맞아 맞아. 아 이래가지고 헷갈려버리면 나중에 엉망이 되는 거야. 그지? 그렇기 때문에 한문이 아니면은 될 수가 없는 거야. 법률은. 법률가들은 거의 한문의 도사들이야. 그래서 요 헌법 전문을 착 첫 강의에 이게 2학기부터 할 거야. 아마 이게. 2학기 헌법 들어가면 아 이거 한문 모르는 사람들은 헤매는 거야. 그래서 여기도 바로 남편과 아내가 여기 있지? 음양이 딱 있네. 자유와 법통과 이념이. 이념과 법통은 다르다. 내가 지금 써서 보여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뭘 알고 세상을 봐야 되는데 여러분들 우리 국민들이 대다수 잘 모르고 투표를 찍어버리는 거야. 진짜 신인을 못 알아봐. 지금도 못 알아보지. 여러분들 내가 쳐다보면 어지러워요. 기본 공부도 안 해. 나는 부모 없이 공장만 30군데 이상 다닌 사람이여. 머슴살이했어 어릴 때. 책 볼 시간도 없어. 공부할 시간 있나? 모든 게 독학이야. 독학으로 시작해서 방통대도 독학이야. 독학으로 끝낸 거야. 학점 받으러만 방통대에 가서 시험만 치는 거지. 방통대에 앉아서 뭐 강의 듣나? 야 공부 참 거지같이 했어. 전부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검정고시 응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대학 입학 검정고시. 그리고 또 방통대 이게 전부 그냥 통 정상적인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잖아? 알겠지?

그렇게 공부했는데도 정상적인 애들을 보면 어지러워. 하도 공부를 못했어. 걔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맨날 옆눈질로 해서 공부한 거야. 몰래 몰래. 시간을 공장에 다니면서도 몰래 공부하고 몰래. 근데 청년 될 때까지는 거의 굶는 게 일과야. 먹어 먹는 거는 아예 관심도 없어. 근데 어쩌다가 운 좋으면 누가 뭐 뭐 남 먹는 데 가서 끼면은 얻어 먹을 수 있지? 거의 뭐 호떡 하나면 끝나는 거지. 집에 가서. 라면도 못 끓여 먹었어. 그렇게 가면은 앉아서 공부만 하는 거야. 책이 애인이야. 그렇지 않아? 그래서 한 번도 빗나갈 수가 없는 거지. 누가 내보고 빗나가라고 옆에서 제사를 지내도 빗나가지 않아. 그런 허경영이가 어디 나쁜 짓을 할까?

굉장히 외롭게 지냈지? 사람만 보면 사람이 그렇게 좋은 거야. 무슨 먄인지 알지? 사람만 보면 그렇게 반가워.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귀움을 받았어. 사람들이 좋아해. 나를 보면 막 말을 시키고 뭐 해보고. 그렇게 했는데 여기에서 걸려들고. 이걸 꼭 대한민국으로 읽어. 헷갈려서. 여러분 보고 틀린 데 고치라고 그랬더니 요거 틀렸다고 고쳤지 여러분. 안 고쳤어? 여기에서 걸려들어. 유구하다 이 구 자도 뭐가. 어쨌든 저 저 저 뭔가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이 유구하다는 역사에 대해 역사와 전통에 저런 거 내가 좀 뭐 약간 좀 줄여서 쓰는 거니까.저 역 자 역사할 때 역 자도 약자야.그런 건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역 자 같은 거 뭐 정자로 쓸 필요가 없어. 누구나 아는 자니까 이제 대충 이해 가죠?

우리나라의 이념은 그렇게 항상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궁합이 안 좋다는 거. 알았죠?
그래서 그걸 좀 좋게 해본다는 게 유럽 사람들이야. 자유에다가 민주주의를 반반돼 있는데 우리는. 그 사람들은 약간 민주주의 쪽에다가 더 집어넣은 거야. 공동체. 민주주의라는 건 공동체거든. 그래 그게 사회주의가 되는 거야. 알았죠? 그게 동쪽으로 오면서 중국은 완전히 그냥 공산주의 쪽으로 가버리니까 공동체를 더 많이 넣어버리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산다지만은 불로유가 나오고 나서 여러분들이 이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매여서는 되나 안 되나? 과학에. 이거 바꿔버려. 자 닦으면 되지. 과학에 매이면 안 되겠죠? 과학에 매이지 마라 이거야 과학에. 지금 과학으로 나한테 이야기하면 저 미친 사람 맞잖아?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느 날 내가 앵무새 이야기했지. 앵무새가 새끼를 5마리 낳았는데 다섯 마리 새끼를 잘 키우고 있는데 산불이 났지? 그러니까 막 가서 막 개울에 가서 물을 막 집어와서 막 날개에다 묻혀 와서 자기 새끼들 주변에 물을 뿌렸지. 그런데 하루 종일 했는데 한 10만 번은 왔을 거야. 근데 물이 젖나? 자기 새끼들 있는데 숲이 얼마나 넓어? 거기다 물을 뿌리면 되나? 그래도 물가에 가서 날개에 물을 묻혀서 오는 사이에 다 털어버려. 그래 안 그래? 털어가지고 즈그 새끼 있는 그 숲에 와서 아무리 흔들어봐야 물방울 떨어져? 그거를 반복하니까 백궁에서 내가 봐 안 봐? 내가 보고 눈물을 한 방울 탁 흘리니까 소나기가 와. 그냥 그냥 고 앵무새 새끼 다섯 마리는 살았어 안 살았어? 알았죠?

그게 여러분들이 백궁 가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의 행복은 이 세상의 행복은 절대 썩어 문드러지는 거야 결국은. 이 행복은 언젠가 부패해버려. 썩어. 맞죠?

幸福 썩어

그러니까 이 세상에 물질이 다 상하죠? 우유가 썩죠?그런데 행복도 안 썩을 수가 없는 거야. 행복도 여러분이 죽을 때는 요양원에다 쳐넣어버려. 행복하게 잘 부부가 살았는데 남편 죽고 나서 엄마 혼자 살았는데 엄마가 나이 90이 딱 되니까 애들이 엄마 엄마 볼 사람이 없어. 요새 다 애 하나잖아? 그러니까 엄마 나도 바쁘고 우리 와이프도 직장 다녀. 그리고 엄마 혼자 밥도 못 먹고 맨날 넘어지는데 요양원에 가야 돼. 갖다 집어넣어버려. 그리고 엄마 재산이 몇 백억이야 싹.

근데 엄마가 요양원에 안 가겠다고 그럴 때는 정신병원에 넣어버려. 끝까지 고집을 부리면. 정신병원에 보호자가 아들이잖아? 그 아들이 보통만 하면 정신병원이야. 아무도 간섭을 할 수가 없어.
그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들어가가지고 제발 내 좀 밖에 내주라 아들한테 사정사정하니까. 그러면 엄마 요양원에 가서 조용히 있어. 알았어. 절대 내. 그 정신병원에서 끄집어내가지고 요양원에 다시 넣어. 이게 인생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이게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늙었다는 이유로 이 행복은 가족이 오손도손 살든 행복은 잠깐이야. 다 뿔뿔이 흩어지고 지 혼자 요양원에 몸을 못 가누니까. 어머 집이 빙빙 돌아가 일어나니까 집이 빙빙 돌아가는데 누가 보호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아무 데나 가서 자빠져 벽에 부딪히고 막 이렇게 되는 거여.

그래가 아 이거는 내가 갈 때가 돼가는구나. 이럴 때는 요양원 안 갈 수가 없는 거야. 그 누가 아들이 딸이 맨날 직장 가는데 그거 붙들고 그럴 수 있어? 양심상 요양원 가는 거야. 우리 인생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행복은 썩어 문드러질 거야.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거는 전부 썩어 문드러질 것만. 맞죠? 문드러질 것만 추구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재물이고 뭐고 다 썩어 문드러지는 거에 매여 있는 거야. 정말 허경영을 만나가지고 백궁 백궁으로 간 게 아니라 자기 아버지 그 무슨 그 종교에 있는 사람은 17년간 그 종교에서 열심히 제사 지냈다고 그러지? 그 제사 잘 지내는 종교 있어. 아니 그 사람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렇게 제사를 많이 지냈대. 그래 내가 딱 해보니까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네. 여기 왔죠?

거기서 도 닦는 게 17년인가 18년 걸렸대. 근데 나한테 와서 내 이야기를 딱 듣더니 팩 이미 유튜브 보고 변했어. 그래 온 거야. 그래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는 그 자리에서 천국 탁. 그 얼마나 간단해? 왜 내가 이 허갱령을 몰랐던가? 나는 도둑처럼 오기 때문이야. 신인이 여러분한테 알리고 오나? 지금도 내가 와 있는 걸 몰라요. 도둑처럼 오니까. 지금도 허경영한테 지금도 허경이한테 이걸 들이대. 과학을 들이대고 있어. 이거는 이 이전 시대야 역사. 불로유 나오기 이전. 알았죠? 이 이후에 신인한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지. 뭐 하자는 거여? 맞아 맞아. 그죠? 과학에 물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예수에 물들어 있는 거야. 예수가 다시 돌아온 거는 안 보여. 예수의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는 거여. 그저 죽은 예수만 부르고 있는 거여. 그러면서 뭐라고 그러는 줄 알아? 여러분 언제 그가 올지 항상 깨어서 지켜보세요 그래. 근데 그들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지켜보나? 여 1억 평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막 1억 평을 만들어 대한민국 가수 다 데려와서 노래 불러도 몰라.
저 미친놈이 저기서 무슨 굿을 하고 앉아 있나? 이러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내가 그들에게 잘 안 보이는 거여. 왜? 맞잖아? 알갱이들이 보면 되지 껍정이가 왜 쳐다보노? 맞지? 재밌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천년만년 가도 내 보기 어려워.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된다는 거야.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간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나중에 나를 안 자들이 속도가 더 빨라 안 빨라? 빠르죠? 그래서 나중 된 자가 예수 나중에 알은 자들이 먼저 백궁 가는 거여. 그러면서 그들이 다리 몽댕이 잡고 매달려. 그 치마자락. 치마만 벗겨지지 올라가버려. 그지? 올라가 버리는 거야. 그 뭐 잡는다고 그 내려오겠어? 안 내려오지. 생각할수록 우습네. 이 과학을 들이대면 됩니까? 나는 뭐 하고 있어요? 나는 엑소더스를 해버린 거야. 우리는 이미 과학에서 탈출 과학에서 탈출. 우리는 뭐에서 또 탈출했어요? 신앙에서 탈출이야. 신앙에서. 왜?

科學 -> Exodus
信仰 -> Exodus

대상을 직접 만나 버렸는데 뭐. 믿고 자시고 어디 있어? 아 그 사람을 직접 만나는데 뭘 믿고 안 믿고가 있어?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만나버리는데 어 자기 아버지가 미국에 가서 돈 벌러 간다. 여기 안 와. 그러면 맨날 아버지를 그리워하겠지. 그런데 아버지가 왔네 어느 날. 딸내미가 자고 있는데 선물을 잔뜩 사가지고 와서 얘야 아빠가 왔다. 그러니까 얘가 눈을 딱 떠보니까 아빠가 보이네. 아 이게 꿈이구나. 그리고 또 자. 하도 안 오니까. 그래 안 그래? 우리 우리 아빠가 나타났나 이 꿈을 내가 꾸는구먼. 아 또 졸려 그리고 자버려. 아니 즈그 아버지가 깨우면 자고 깨우면 자고 내가 여기 진짜 왔어.

아이고 우리 아빠가 다음에 오려나 보다. 꿈에 자꾸 나타나는 거 보니까. 또 자.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얘는 아빠를 항상 생각은 하고 있어. 생각은 하고 있는데 진짜 아빠가 오니까 이게 꿈인 줄 아는 거야. 진짜가 아니야 이거.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얘는 자나깨나 즈그 아빠가 올 거야 여기에 빠져 있어. 실제 아빠가 오는 거는 상상도 못하는 거야. 그 사이에 아빠가 와서 깨우고 있는데. 뭐라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그런 세계에 여러분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초과학을 가져온 자가 여기 나타났는데 그 불로유를 보고 뒤로 자빠져서 기절하는 지식인들이 없어. 없어. 기자들이 뭐 기자들 중에 한 몇십 명이 불로유를 만들어가고 서로 노놔서 한번 보자 그러면서 해봤대. 그런 이야기가 들려. 무슨 기자가 와서 나한테 이야기하더라고

한 20명이 불로유를 만들어서 노놔 가졌대. 내 이름 써놔봤대. 그래 그걸 이제 저장하고 있대 지금. 이런 이단은 이런 괴변은 기자들한테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기자가 있기 때문에 이 기자들이 나중에 해보고 맞네 이게. 그리고 자기 지병이 좋아져버리네. 이렇게 되면 이게 어떻게 되나? 우리가 불로유를 내가 팔 필요가 있나? 내가 명령하고 불로유를 앞으로 누구도 만들면 다 썩어버려 이러면 다 썩어버려. 근데 내가 아직까지 여러분 해먹게 놔두지. 아 내가 불로유 장사하려고 하나? 안 해. 여러분들이 실컷 해먹어. 이렇게 하죠? 요때가 좋은 때야.

근데 내가 불로유 이상의 것을 자꾸 내놨지. 뭐 더 특별한 걸 보여주면 여러분들 중에 자살할 사람이 무진장 많아져버려. 야 백궁 빨리 가야 되겠다. 불로유 가지고는 여러분이 아리송해가 아직 안 죽어. 그 정도만 지금 주고 있는 거야. 그것도 대단한 거야. 왜냐하면 과학을 완전히 뒤엎어버렸잖아? 과학에서 탈출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내가 처음이야. 알죠? 쇳덩어리도 녹이 안 나. 그래 안 그래? 아 그리고 귤도 안 헉어. 그런데 우유가 썩나? 안 썩어. 이거는 내를 못 알아보는 물질이 있나? 그런데 하물며 인간들이 못 알아봐요. 인간들이 못 알아보는 거야. 한심하죠?

그 마치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가에 가서 물을 묻혀서 와서 새끼들 주변에 뿌리죠? 그래도 지구는 심판대로 들어가. 예수는 여러분을 구원하러 죄인을 구하러 오고 나는 의인을 데리러 왔어. 다르죠? 업무가 달라. 그러니까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무서운 자야. 맞아 맞아. 그러면 의인만 데려가면 여기는 초토화야.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여기는 쭉쟁이야. 쭉쟁이는 초토화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들은 내한테 들어보니까 다 알고 있지. 가짜가 아니야. 전부 진짜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면 지금 영아기야. 영아기에 있다니까. 이제 불로유 좀 먹으라고 내가. 영아기에 뭘 먹어? 우유 먹잖아? 그 불로유를 지금 먹이는 중이야. 영아기.

영아기

그러니까 내가 이런 영아를 붙들고 여러분 무슨 대화를 하겠노? 알겠죠? 여러분들도 이게 이렇게 돼 이렇게 노년기까지 볼 수가 있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영아기에 지금 들어가 있는 거야. 이제 불로유를 맛보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서 야 이 우유가 안 썩네. 이게 뭐야? 거기에 효과를 보는 자가 자꾸 나와. 그러면서 입소문이 나겠지? 그러면 여러 지식인들이 그걸 먼저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지금. 아주 충격적인 기사를 봤으니까 겉으로는 점잖은 척하면 속으로 그 이상하다. 남편이 갑자기 퇴근해 가지고 골방에서 안 나와. 여보 그 밤마다 그 왜 기어 들어가요? 그러니까 당신은 몰라도 돼. 낮에 마누라가 몰래 남편 골방에 들어가 보니까 불로유를 잔뜩 재놨어.

아 당신이 허경영 욕을 그렇게 해줬더니 당신이 지금 몰래 불로유를 만들어 가지고 테스트하고 있는 거야. 이거 봐요. 한번 해봐야 될 거 아니야? 진짠지 가짠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렇게 지식인들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해. 말로 안 돼. 그래서 그 그 사람들이 그 매너리즘으로부터 엑소더스 탈출. 우리는 과거로부터 탈출을 시도해 보여주고 있어. 그러면 여러분이 이게 뭐에서 탈출이 되냐면은 여기에서 탈출이 되는 거야. 고해 고해. 인생에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 인간의 행복은 고해구나. 이거는 썩어버려.

科學 -> Exodus
信仰 -> Exodus
苦海 -> Exodus

그러니까 아 난 백궁 가는 게 틀림없어. 우유가 안 썩는데 뭐 더 의심할 게 뭐 있노? 그 사람이 왔는데 아 그 사람은 비행접시를 타고 올라가는 거 있어 없어? 한번 띄워봐. 뭘 의심을 해? 뭘 의심을 할 게 따로 있지. 야 오죽했으면 이거 제대로 추려라. 비행접시까지 보여주겠냐? 아따 나는 더워서 또 좀 앉으니까 그거 빨리 안 나오면 좋겠네. 천천히 재밌죠? 요게 하늘궁 맞아 요 하늘궁 집 보이지? 요 기왓집 보여 안 보여? 허경영 백궁 가는 영상 나오죠? 내가 전번에 그 어떤 그 마약 때문에 수사한 젊은 사람 하나 자살했지? 누구야? 이선균. 그 사람이 머리에서도 안 나오고 마약이 안 나왔지? 근데 그 사람이 자살한 원인은 그 사람 광고 계약한 것들이 전부 취소가 됐겠지. 배상금 내놔라 뭐 한 100억 내놔야 되는 그런 입장인가 봐. 그러니까 그 사람 자살했죠? 여러분들은 한 사람이 그렇게 죽은 걸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은 범인이 아니야. 자기는 아니라 그러지? 근데 과학적으로도 아니야. 그지? 그러면 우리가 영적으로 한번 해볼 필요가 있는 거야. 이상순 나와. 박상순. 천사님 천사님 이선균 씨가 이선균 씨가 마약을 했습니까 마약을 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나는 알고 있죠? 나는 신인이니까 천사가 벌써 알려주지? 안 했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그것이 대법원에 가서 확정돼야 언론에 나와야 될 거 아니야?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게 언론사들이 앞다퉈서 보도를 하면 그 사람 뭐가 되노?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보도하면은 법에 인간의 그게 우리 내가 법대 나왔죠? 뭐에 뭐에 걸려요?

그 사람이 죄라는 것은 죄형법정주의지? 그럼 법에서 확정이 돼야 죄인이야. 맞아 맞아. 언론이 죄인을 만들어버리고 언론이 먼저 재판을 해버려. 그게 인민재판이야. 그래 안 그래? 아니라고 나오지, 그럼 나는 다 알고 있었어. 그 속으로 아 저 사람이 얼마나 억울할까? 그러면 신인처럼 술집을 안 가야 돼. 그런 인간들의 이런 여기에 만약에 술집 여자면 내가 안 가야 되는 거야. 유명인사는 안 가야 되는 거여. 맞아 맞아. 그 간 게 연예인이니까 안 갈 수가 없지. 간 게 화근이지.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그 유명한 사람은 덮어 씌우기 좋아. 유명한 사람 덮어 씌워서 요거 요거 인마이포켓 하기 좋아. 신인을 신인을 지금 모함하는 세력이 있어 없어?

안티들이 지금 그러고 있죠? 그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알면은 빨리 용서를 빌어야 돼. 나한테 이건 내가 하지도 않은 것을 전부 했다고 자기들이 만들면서 즈그끼리 야 그냥 추행했다고 해. 나머지는 우리가 만들어서 살을 붙일게. 이러고 있는 게 다 녹음이 돼 있어. 사람들이 나한테 보내줘. 사람들이 나를 구하러 거기 갔대. 나를 구하러 거기 갔대. 그래가 다 해가지고 어머 나는 그런 거 안 했는데 하니 나는 추행 안 당했는데 그러니까 했다 그래요 그래야 이거.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럴 수 있어 없어? 이런 짓을 해서 신인을 모함하면은 그게 나중에 안 밝혀질까? 그것이 우리한테 그런 게 있으면 되겠어요?

내 지지해가 그런 걸 나한테 자꾸 이야기를 해 그래서 아니 괜찮아요. 그런 거 나한테 이야기하지 마세요. 가지고 그냥 본인만 가지고 계세요. 나한테 얘기하지 마세요. 그래서 나는 그런 이야기를 안 들어. 내한테 한 게 아니라 내 밑에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가 오는 모양이야. 그런 짓을 한다고. 그래서 내가 어 나한테는 그런 소리 하지 마. 나는 내가 아침에 운동하러 가죠? 산에. 작업장 현장에. 내가 내 지지자들이 번개같이 쫓아오겠지? 내가 당해요 내가. 내가 추행당하는 거야. 붙들고 안 놔줘.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들 많잖아? 나를 보면 반가워 안 반가워? 이거는 미국에서 날 보고 쫓아 안 올 사람 있나?

하늘궁에서도 내가 산에 올라가는데 뭐 현장 가는데 길에서 막 여러 사람이 쫓아오면 내 와서 붙들어 안 붙들어? 내가 도망가야 될 판이야. 내가 추행을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당해요. 사진 찍을 때도 좀 떨어지라고 하면 붙어. 그런데 사진 찍을 때 붙었다고 이게 추행이래. 그 본인이 붙어요. 그러면 우리 사진 찍는 아가씨가 좀 떨어지세요 좀 떨어.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걸 전부 신인한테 덮어씌워. 신인한테 덮어. 그래가 지난번에 무혐의 됐어. 무혐의 됐잖아? 당기고 뭐 껴안았다 이랬는데 무혐의가 됐죠? 그러니까 이건 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 각서도 받아놨죠? 그러니까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아야 돼. 신인이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해봐야 신인을 이길 수가 없어.

그래서 내 밑에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말어. 나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아. 나중에 내가 필요할 때 증인은 서다라 좀 서줘요. 그러지만 그 내용은 나한테 이야기하지 마. 나는 내용은 몰라. 그 사람들이 뭐라? 신인님이 억울하게 계속 뭘 꾸미고 있대.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게 얼마나 큰 불법이며 그들이 하는 행위가 신인에 대한 그런 모독이 내가 그 사람들이 20년 전에 내 불로유를 만든 걸 본 사람들이야. 20년 전에 불로유 만들어서 그 사람들한테 보여주었었어. 그 사람들이 지금 안티를 하고 있어.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어떻게 인간의 이름이 우유를 안 썩게 하고 쇠를 안 썩게 하고 과일을 안 썩게 하고 고기를 안 썩게 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궁을 마치 무슨 범죄 집단처럼. 뭐?
밤에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밤 9시에 요 고개에 택시에서 내려가지고 덩치 좋은 사람이. 요 내 우리 하늘궁 바로 뒤에 산에서 4시간을 서 있었어. 여길 망을 봤어요. 그다음 1시에 저 문을 뜯다가 나 나를 없애려고. 저 문을 뜯다가 떠드니까 벨이 울릴 거 아니야? 벨이 울리니까 돌고개 밑으로 도망을 갔어. 그래 돌고개 밑에 고진원이가 달려가서 잡았어. 그래가지고 경찰에 보냈어요. 지금 수사하고 있어. 누가 보냈는지 누가 허경영을 죽이라고 보냈는지 봐야 되겠지? 근데 그 사람이 이 뒤에서 그때 눈이 오고 되게 추웠을 때야.

그 발자국이 한 군데서 4시간을 서 있었으니 발자국이 얼마나 대단해? 근데 또 우리 CCTV에 보면 요래. 요러면서 요러면서 이 집 뒤로 내려와. 내려가지고 내 방 쪽으로 딱 와서 내 방 창문을 뜯는 거야. 나는 자고. 난 그때 백궁 가고 없을 때야. 그러면 그거 뚫고 들어오면 되나? 이야 그래서 내가 그날 그 문이 마져 뜯어져가지고 들어왔으면 일이 벌어졌겠지. 신인이 그 비상벨이 여기 하나를 뜯어버리면 또 비상벨이 또 다른 게 또 있어.
근데 여기는 여러 겹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밤에는 스위치를 저기서 눌러놔. 갱비에서 눌러버리면 침투가 안 돼. 비상벨 선을 자르면 또 딴 게 있어. 여러 개가 있다고 빠떼리로 되는 것도 있고 막 이러니까. 어떤 식이 됐든 벨이 올려. 그러니까 내 나를 음해하려고 하는 세력들이 누 돌아다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백궁에 가서 안 와버리면 돼.

이 이선균이는 잘 들으세요. 이선균은 그냥 갔잖아? 나는 백궁 가서 안 오면 내 몸 시신만 여러분 치우면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내가 여러분 내가 죽은 줄 알아. 왜냐하면 내가 숨을 안 쉬고 이미 몸이 죽어버렸으니까. 안 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 행동을 자꾸 해싸면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버려. 알았죠? 그러면 이 지구는 복이 없는 거야. 천만 명은 이번 기회에는 못 올라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 명패한 사람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 목숨을 노리는 자가 계획적으로 온 거야. 돌고개에서 택시에서 딱 내려가지고 거기서부터 사방 주시를 하는 거야. 여기 CCTV 보면 아주 요러고 다녀. 요러고 다녀요.

그리고 여까지 와서 뒤에 숨어. 요 위에 밭 있잖아? 밭에서 서서 4시간 기다려. 딴 데 안 가고 여 숙소를 알아. 여기에 허경영이가 잔다 이걸 알아. 그래가지고 내 창문을 뜯다. 이 문이 많잖아? 내 창문 쪽만 뜯는 거야. 그 내 방을 아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일이 있어도 되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지금 보는 이것이 기적인 줄 알어. 신인을 자꾸 괴롭히면 신인이 안 오고 지상에 천벌이 내려오는 수가 있어. 알았죠? 왜? 인간 가보니까 추수할 가치가 없더라. 이거 완전히 다 썩었다 이거. 이런 판단을 내리지 않기 하길 바래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내가 있는 거야. 그래도 내가 저리 작업 현장에 아침에 이렇게 가면은 100미터 후방에 전방에서 달려오는 사람이 있으니까 안 가고 있는 줄 알어. 알았죠? 달려와서 부닥치면 내가 자빠져. 힘이 좋아야 돼. 알았죠? 근데 내가 뭐 뭐 그거 하나? 그래 안 그래? 범인이 여러분들이야. 그 나한테 덮어씌우냐? 아이고 재밌죠? 그러니까 이 고해 바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이 행복 이런 것들이 여러분 신앙 이런 것이 이제는 물거품이 된 시대인데 지금도 신앙하느라고 정신없어. 여러분 지금도 열심히 가보면 말이야. 내가 이렇게 교회를 들여다보면 내가 와 있는데. 맞아 맞아. 막 내 이름을 부르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나를 보면 뭐 저 사기꾼 이러고.

그러니까 어떤 흑인이 미국에 어떤 교회를 들어가니까 어이 여기 흑인 들어오면 안 됩니다. 내쫓드래. 그래서 나와 공원에 앉아서 참 교회 간다고 왔는데 못 들어갔으니까 공원에 앉아서 서운해서 흑인이라고 괄세하니까 눈물을 찔찔 흘리고 있으니까 어떤 남자가 와서 왜 울고 계십니까? 나 저 교회 갔는데 쫓겨났다. 나도 거기서 지금 쫓겨나가 오는 중이라고. 당신은 누구요? 그러니까 나는 예수라고. 무슨 말인지 알아? 아니 그래 당신 예수님이요? 아 그래요. 내가 예수인데 교회 갔다가 쫓겨났다고. 얼굴이 얼굴이 검다고 쫓겨났다. 그러니까 그 그 흑인 여자가 기가 막힐 거 아니야? 말하자면 그런 것이 에피소드야.

그러나 실제 기독교인들이 도둑처럼 온다. 잠자지 말고 깨어 있어라. 그리고 등불을 기름을 빼지 말고 들고 있어라. 했는데 등불을 다 창고에다 갖다 넣어놓고 띠띠 룰라 빠빠 하고 다녀?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정말 행운아들이야. 맞죠? 그래서 아버지와 딸이 모처럼 몇천 년 만에 만나서 상봉하면 얼마나 반가워? 그래 안 그래? 그래 딸이 쫓아가서 아빠를 끌어안는 거야. 그리고 딸이 우는 거야. 그 심정을 자유민주주의에서는 뭐로 바라봐? 법의 잣대로 들이대는 거야. 어머 저 피부가 다았네 저거. 어머 어머 저 아버지 손이 딸을 끌어안았네. 아휴 그게 뭐가 그렇게 여러분 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냐고? 아빠가 온 게 중요하지. 아이고. 안 그래?

우리 허성정 오늘 글 좀 볼 때가 된 것 같은데 뭐 재밌죠? 이거 길게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불로 이후 역사는 달라지겠지? 이거는 신인이 온 시대야. 그럼 이제 신인이 온 시대는 여기는 구원 시대 심판 시대 노놔지죠? 그리고 우리 허성정 이야기를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이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내가 또 몇 마디 하고 끝내야 돼.

허경영의 불로경제가 세계를 재패한다.

앞으로 저렇게 되겠죠? 저렇게 되겠죠? 불로경제라는 말은 단어가 나중에 나오겠지. 그거는 불로 유 이후의 시대야. 이제 맞죠? 지금을 말하는 거야. 지금부터 그 세대에 들어가 타임이. 2023년부터 2024년 23년 2024년은 불로유 시대야. 알았죠?

—-허성정 : <아!고구려>의 저자

●일견폐형/백견폐성(一犬吠形/百犬吠聲)
개 한 마리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옛날에 옛날에 저 이야기했죠? 개 한 마리가 짓으니까 그냥 안티들이 수백 마리가 짓는다고. 아무뜻도 모르고 그냥 짓는 거야.

보고 놀라 짖으니, 온 동네 개가 따라 짖는다.
●일인전허/만인전실(一人傳虛/萬人傳實)
한 사람이 헛소문을 퍼뜨리니 만 사람이 진실인 것처럼
동네방네 떠들어 댄다.

어릴 적 시골집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모두 이런 경험을 한 일이 있을 것이다. 동네 개 한 마리가, 달에 비친 자기 그림자를 보고 놀라 짖으면, 온 동네 개들이 따라 짖는 경험 말이다. ‘일견폐형/백견폐성’이란 후한시대 ‘왕부’의 <잠부론>에 나오는 말이다.

허경영에 대한 언론 방송사들의 공격이 파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그간 잠잠하던 언론과 방송들이 허경영과 하늘궁에 벌떼처럼 달라든다. 그들은 무슨 억하심정으로 죄없는 허경영을 또 물고 늘어지는 것일까? 참으로 한심한 언론들의 일견폐형(一犬吠形)이 꼴사납다.

2023년 11월 26일, A라는 노인이 하늘궁 호텔에 와서 묵은지 하루만에 죽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이 노인의 죽음에 대해 언론과 방송들은 이 80대 노인이 하늘궁의 불로유를 먹고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엉터리 보도였다.

그로부터 25일이 지난 2023년 12월 21일, 케이블 방송사인 J방송사가 허경영과 불로유를 공격하는 엉터리 방송을 또 내보냈다. 이번에는 간암을 앓던 60대 B씨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다가 치료기회를 놓치고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황당한 엉터리 보도다.

2023년 12월 22일에는 M방송사의 고발 전문프로에서 또 허경영과 불로유를 공격하였다. 전날 J방송사가 방영한, 간암에 걸려 죽은 B씨의 죽음에 대한 재탕방송이었다. 그리고 M방송사는 수사가 종결되었던 80대 남성 A씨의 죽음에 관해서도 재탕방송을 하였다.

부끄럽게도 M방송사는 80대 A씨의 죽음의 경우 완전 헛다리를 짚는 보도를 하였다. 즉 80대 A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없음’으로 판정이 나서 수사가 공식 종결된 것이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탓인양 보도를 했다는 것은 민사상의 고발감이다.

이번 M방송사와 J방송사가 허경영이나 하늘궁의 비리를 밝혀낸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법에 저촉될 만한 어떠한 것도 찾아내지 못했다.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鼠一匹)이었다. 두 방송사는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여러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해 주었던 것이다.

그간 허경영은 모든 일에 중도의 입장을 견지해 왔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했다하더라도 정치권 전체에 대한 비판을 했다. 정치인 개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언론들과 방송사들은 왜 날을 세우고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하는가?

심지어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국민여론 지지도가 본격적으로 5%를 돌파하고 승승장구하자 정치권과 언론들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는 초헌법적 엉터리를 저질렀다. 참으로 있을 수 없는 민주주의의 종말사태를 우리는 목도하였다.

사실이지 대한민국의 정치권과 언론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능멸하는 폭거를 자행한 것이다. 세계 정치사상 가장 치욕적 선거를 치른 것이 제20대 한국 대통령 선거였다. 허경영은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허허롭게 웃고 그 사건을 무마시켜 주었다.

이번 M방송사와 J방송사의 조작영상 사건도 허경영은 또 용서하자는 요지의 강연을 하였다. 과연 신인 허경영은 대인 그 자체였다. 허경영은 100% 가짜방송에 직격탄을 맞고도 의연했다. 2023년 12월 23일과 24일 허경영은 다음과 같은 요지의 강연을 하였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이번 M 및 J방송사의 조작보도를 이해해야 한다. 방송사는 시청률을 먹고 산다. 방송국 PD들과 제작진들은 시청률이 오르지 않으면 목이 달아난다. 먹고 살기 위한 방편으로 허경영을 희생제물로 삼은 것이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

이 글을 써고 있는 필자는 신인 허경영의 그 말에 감동을 받아 지금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먹먹하다. 그가 아무리 신인이기로서니 그런 용서의 말을 하기는 사실 쉽지 않았을 것이다. 두 방송사가 저지른 방송이 너무나 가짜였고 그들이 남긴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인생여정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다. 그래서 2023년에는 영예의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기도 하였다. 신인 허경영 총재가 이런 큰 상을 받았는데도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았다. 정치권과 언론들은 왜 그렇게 허경영에게 가혹한가?

언론 및 방송사들과 정치권은 분명히 어떤 ‘카르텔’은 형성하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를 가하고 있다. 그들은 허경영으로부터 폭발할 것 같은 거대한 사회변혁의 화산에 겁을 먹고 있다. 허경영이 뜨는 순간, 정치판은 뒤집어져 버릴 것이 두려운 것이다.

그들은 “상씨름 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얘기를 참고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도대체 누구인가? 허경영은 1950년 1월1일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강증산 씨가 허참봉이가 씨름판에서 등장하면 세계가 그 씨름판이 끝난다고 그래. 그럼 허창봉이가 누구야? 그런데 그 씨름판은 4개 씨름판이지? 미국, 중국, 일본, 미국 이 그러니까 이 4개 소련까지 4개 나라의 씨름판인데 이 소련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일본이라는 4개 나라에 씨름대에서 허참봉이가 나타나 코리아에서. 그럼 허참봉이는 뭐 하는 사람이 심판하는 사람이야? 그 상씨름판은 힘센 놈들이 아는 씨름판이죠? 거기에 심판이 허참봉이야. 그 허 씨가 심판하러 온다는 거야. 그래버리면 그 씨름판에 아무리 씨름 잘하는 놈도 심판 말에 꼼짝을 못하는 거야. 그게 이 격암유록에도 나오지만 허참봉이 누구야? 강증산 거기 나옵니다. 강증산 증산도의 도전에 나와. 그 허ㅈ담봉이가 자기가 가고 나면 나중에 등장한다는 거야. 그 사람이 하늘의 주제자고 신이라는 거야. 나오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지금 강증산은 갔으니까 허참봉이가 오길 기다리고 있어. 여기 하늘봉에 와 있잖아? 맞죠? 그거 있는데 읽어봐.

출생은 서울이지만 자란 곳은 경남 진주였다.

허경영은 아버지의 고향인 경남 진주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한다. 서울에서 야간중학교 야간고등학교 야간대학교를 졸업한다. 그는 초등학교 때 벌써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의 종교서적, 고등학교 교과 과정까지 모두 독파한 천재였다.

군대시절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하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한다. <주간중앙> 신문에 따르면 그는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소개되었다.

37세 이후부터는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하였다. 그는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정치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내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모델이 되고 있다. 허경영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회담하기도 하였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그 만찬에 함께 참여했던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에 의해 증명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5명의 미국대통령 고문을 지냈던 한미동맹 ‘임청근’ 회장의 증언으로 확인되었다. 그런데도 이 두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은 부정되고 있다.

그간 언론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였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공헌한 것은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고 오로지 허경영의 약점만 잡아 편파보도를 일삼아 왔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다. 그만큼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중대하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매달 1억5천만원이나 들어가는 무료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사업이다. 매일 매월 무료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 뉴스거리가 아닐 수 없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세금을 100억이나내었다. 기업가들은 많은 법인세를 내지만 개인세금은 얼마 내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은 개인세금을 100억씩이나 내었으니 해외 토픽감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의 현실정치에 정책모델이 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책모델이 되고 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현실정치에 반영된 것은 많다. 현재 각 지자체 별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응용한 것이다.

서울시와 성남시가 청년들에게 주고 있는 청년수당, 박근혜 정부로부터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주고 있는 노령수당, 각각의 지방 정부에서 주고 있는 출산수당, 현 정부가 주겠다는 약속한 육아수당 등도 허경영의 33정책 중의 일부이다.

허경영은 2020년부터는 불로유(不老乳)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온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불로유를 통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였다.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각종의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들도 낫게 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 모두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들은 허경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허경영에 대한 가혹한 대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허경영을 아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가 여기 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내쫓은 전례를 생각하게 한다. 황우석은 억울하게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축출하는 바람에 한국의 생명공학은 수 십년간 후퇴되었다. 경제적 손실 역시 수 천조원에 달한다. 대한민국은 황우석을 잃어버리고도 얼마를 손해본 것인지도 모르고 있다. 인재를 인재로 보지 못하고 능력자를 능력자로 보지 못하는 소경들이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쫓아낸 언론과 방송사들에게 묻고자 한다. 황우석의 논문이 어쨌다는 말인가? 황우석은 ‘영롱이’라는 소를 복제하였고 ‘스누피’라는 개를 이미 복제하지 않았는가? 결과가 나왔으면 되었지 논문에 하자가 있느니 하는 말이 무슨 말인가?

황우석은 노벨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한국인이 아니었는가? 왜 황우석에게 누명을 씌워 한국에서 축출하였는가? 도대체 당신들의 국적은 어디인가? 노벨상에 근접하는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낸 당신들은 죽어서 조상들 앞에 무슨 면목으로 갈 것인가?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방송사들에게 다시 한번 묻고자 한다. 당신들은 죄 없는 허경영을 또 황우석 꼴로 만들고 싶은가? 당신들은 허경영의 ‘불로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안티들이 제공한 엉터리 썩은 우유를, 허경영의 불로유라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다. 지금 허경영의 불로유를 집집마다 1천병 2천병 심지어 1만병 2만병씩 쟁여놓고 먹고 있는 사람들이 줄잡아 수 만명이다. 공영방송이라는 당신들이 이 백주 대낮에 어디에서 대고 그런 거짓말 보도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당신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들인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번 A씨의 죽음을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해성이 없는 물질임으로 공식 판명을 한 물질이다. K모 대학의 연구 실험 보고서에서 세계적인 박사 교수들이 썩지 않는 물질로 ‘저장성’을 확인시켜 준 물질이다.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수사대다. 이 연구소의 권위를 당신들이 무시할 작정인가? 이 연구소는 불량부정 식품류의 감정, 약물과 독극물의 감정, 변사사건 등의 감정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책연구기관이다.

여기에서 불로유의 ‘유해성 없음’이 공식 확인되었으니, 허경영의 불로유가 이제 온 국민의 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 일이 아니겠는가? 더 나아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나팔수가 되어야 한다. 불로유는 인간역사 3억5천년만에 처음으로 출시된 하늘의 물질이요 신비의 물질이다. 한국은 이제 이 불로유를 앞세워 전 세계의 경제를 한국을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하였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의 불로화식품에서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것이다. 허경영이 발명한 썩지 않는 식품은 불로유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불로빵, 불로식수, 불로치즈, 불로햄, 불로과일, 불로수산물, 불로육가공, 불로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식품들이 있다.

불로유 한 품목만 하더라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다. 허경영의 로열티수익을 10%로 잡으면 1년에 35조다. 로열티수익 10%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등장하면 여타의 모든 식료품 시장은 완전 초토화된다.

간단히 말해서 누가 방부제가 들어간 식료품을 먹겠는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출시되는 순간 전 세계의 모든 식품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된다. 전 세계의 식품시장의 규모는 현재 1경이 넘는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수익은 1년에 1천조원을 간단하게 넘길 수 있다.

1년에 1천조의 로열티수익은 우리 정부의 1년 예산의 1.5배나 되는 금액이다. 허경영의 로열티수익은 당장 가능하다. 당장 내일부터 바로 로열티수익이 가능하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이미 30년부터 지금까지 각종의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식품에 대한 검증을 끝냈다. 이제 우리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不老經濟)>를 통해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끝내고 바로 국민소득 10만불시대를 만들 수 있다.

세계경제 10위시대를 끝내고 세계경제 1위시대를 바로 열 수 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은 그만큼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해 내는 ‘블루오션(Blue Ocean)’ 식품이다.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단위로 묶어내는 ‘달러식품’이다. 한국의 언론 방송사들은 어찌하여 불로유의 엄청난 경제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허경영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다.

인류의 과학사를 새로 쓰게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의 농약과 방부제 추방은 그야말로 ‘식품혁명’ ‘의약품혁명’ ‘화장품혁명’ 나아가 세계의 ‘먹거리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과연 허경영은 모든 식품에 방부제를 몰아내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약을 추방시킨 인물이다.

허경영의 불로혁명이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매년 적자가 나는 국민의료보험 고갈현상도 해결될 것이다. 심각지경에 있는 국가부채나 정부의 재정적자도 줄어들 것이다. 어디 그 뿐인가?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혁명은 세계인들의 건강과 피부미용을 증진시킬 것이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혁명은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혁명의 불을 질러 세계의 노벨의학상, 노벨화학상, 노벨물리학상, 세계환경상 등을 모조리 휩쓸 것이다. 세계의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허경영이 거처하는 하늘궁의 문턱을 닳게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수지 개선 뿐만 아니라 허경영을 찾는 여행객들의 여행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이다. 그리하여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얄티수익은 전 한국인들을 먹여살릴 것이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허경영의 총 로열티수익은 3경4500조로 추산된다. 이것이 허경영의 불로유 및 불로화 시장의 규모다. 식품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수익까지 합치면 허경영의 로열티수익 규모는 조(兆) 단위를 넘어 경(京) 단위로 갈 수밖에 없다.

허경영의 불로경제가 경(京) 단위를 넘을 것은 허경영의 이름자에 벌써 쓰여 있다. 허경영(許京寧)이란 뜻은 “경(京)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경제의 안녕(安寧)을 허락(許諾)하는 이름”인 것이다. 이제 곧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이다.

얼핏 경 단위의 경제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경(京) 단위의 숫자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다음 단위의 숫자다. 쉽게 말하면 1만조원이 1경이란 숫자다. 현재의 세계경제는 조(兆) 단위의 경제에 머물러 있다.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들은 국익(國益)을 생각해야 한다. 언론과 방송들이 앞장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尖兵)이 되어주어야 한다. 제발 한국의 언론들과 방송들은 ‘일견폐형(一犬吠形)/백견폐성(百犬吠聲)’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고자 한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정하고 허경영을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린다. 그만큼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이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23절)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대한민국이 세계경제를 제패하고 모든 국가의 지도국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2024년 1월 5일
북향 99배 하옵고

불로화 시대가 이렇게 오면은 여기에 가장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거야. 그게 이제 불로화 시대는 이 불로화 불로유 이후의 역사. 이제 앞으로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가 무너진다는 것은 지금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는 게 나오고 있어요. 뭐죠? 그것도 일종의 엑소더스나 마찬가지지? 그게 뭐가 있죠? 지금 종교가 무너지는 것이 이거 왜 안 나오노? 이거 왜 안 나와? 이제 써지네.

包括的 差別禁止法 20, 9, 21
性少數者

포괄적이라고 앞에 붙죠? 저게 미국에서 만든 법인데 우리도 저걸 만들어 버렸어. 우리 국회도 통과했어요. 기억납니까? 저 법은 차별금지법인데 포괄적이라고 앞에 붙어 있어요. 내가 날짜를 잘 모르겠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에요. 이게 통과된 날짜를 내가 모르겠어. 우리 내가 옛날에 알았는데 하도 오래돼서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국회 미국도 통과되고 우리도 통과됐어요. 이거는 뭐가 여러 가지 있냐? 그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야. 성소수자. 그러니까 뭐라 그래? 동성연애 자유화야. 그래 안 그래요? 동성연애도 자유하고 종교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미국이 시행하고 우리도 저게 시행돼 버렸어.

그러니까 종교단체들이 만든 학교에서 기독교단체가 만들어서 기독교 단체 만든 학교에서 애들 예배를 볼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각 학교가 옛날에 예배를 봤어 안 봤어요, 주기도문을 여우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지금 그거 하면은 교장이 구속돼. 무조건 구속이야. 왜? 그게 이슬람에서 유학 온 애도 있고 한국에서 어떤 불교 믿는 사람도 있고 유대교도 있고 여러 수천 개의 종교가 있는데 느그가 기독교 재단이 만든 학교라 해서 왜 예배보냐? 이래가 그게 금지시키는 법이야. 이게 우리나라도 미국도 이게 다 통과돼 있어요. 그래서 미션 스쿨에서 예배 못 보게 돼 있어. 이제 미션 스쿨이라는 말은 할 수 있겠지.

그러나 거기서는 모든 다른 종교를 믿는 애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애들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렇게 돼버린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에 치명타를 줘버린 거야. 이게 지금. 그래서 전 미국의 학교는 수업 시작 전에 예배를 했는데 간단하게 그 주기도문 이런 걸 못하게 돼버린 거야. 뭐 이슬람이나 유대교나 얘들이 반발이 이미 거세져가지고 종교를 애들 교육에 하지 마라 이렇게 돼버렸어. 그다음에 성소수자 차별 금지. 이것도 성차별을 마음대로 못하게 인제 이렇게 돼버리니까 동성연애를 갖다가 그냥 합법화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기독교가 제일 싫어하는 법들이 전 세계에서 통과되고 있는 거야. 안 그래도 신도가 없어져가고 있는데 국가마다 그냥 기독교를 박해해버린 거야.

법적으로 법률로 그냥 박해하는 게 아니야. 법률로 그냥 딱 못 박아버렸어. 그러니까 이 전국의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아? 아무리 데모를 해도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런 법률이 내가 이거 날짜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얼마 전에 통과 아무리 내가 생각해도 생각이 잘 안 나네. 20년 20년 9월 21일 그건 내가 아무리 앉아서 좀 생각을 해봐도 생각이 안 나. 오래됐어. 그죠? 그 저날 통과된 거야. 나는 법에 관심 있지 날짜에 관심이 없어. 그 그런 거 자꾸 잊어버리지.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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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평준화 돼버리면서 거기에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거야. 그게 초종교가 나 초종교요 하고 나타나면 반가워하겠나? 불로유가 먼저 엑스테라 역할을 딱 해줘. 아 내가 엄청난 기술자야. 불로유가 먼저 살짝 가서 맛 좀 보세요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이게 어머니의 초유 맛입니다 이러거든. 그 불로유 맛이 어머니의 초유 맛이야. 애를 낳았을 때 첫 번째 첫 애를 낳았을 때 첫 번째 나오는 젖이야. 그래서 달쩍지근해져. 들쩍지근하면서 먹을수록 땡기는 거야. 이게 양을 초과하게 돼. 맛이 은근슬쩍 먹은 것 같지도 않아.

그러니까 애가 엄마 젖을 계속 빠는 거야. 죽기살기로 빠는게. 왜? 먹긴 먹었는데 먹은 것 같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톡 쏘는 맛이 있는 게 아니라 들쩍지근 이러니까 이게 냉장고에 있으면 좀 화끈한 맛이라도 있잖아? 이거는 상온에 있으니까 미지근하면서 들쩍지근. 그게 엄마 젖맛을 냉장고에 넣을 수는 없잖아? 그리고 엄마 젖을 여기다 달고 다니까 미지근하지. 미지근 들쩍지근. 똑같애. 그래서 그게 어머니의 초유 맛이야. 내가 알려주죠? 어머니의 젖을 태어나자마자 여러분 젖맛을 몰라 여러분은. 그걸 첫 애를 낳은 여자의 첫 번째 젖맛이 그 맛이야. 그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먹어보고 아는 게 아니야. 안 먹어봐도 알아 내가 알려주지?

그러니까 이게 불로유를 가지고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不老乳)가 나와. 신기하죠?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와. 비슷하죠? 2020년 그죠? 뭐 그 이게 나온 다음에 내가 나오잖아? 불로유가 딱 나와서 불로유 맛 좀 보세요 하고 썩 주는 거야. 그러면 이제 슬슬 불로유를 알게 돼. 그러면서 나는 거기에 역풍을 맞겠지. 저런 미친 놈이 있나? 우유가 안 썩다니 뭐 이래가지고 난리가 나면서 하늘궁이 알려지겠죠? 그러면서 저게 뭐냐? 이래가지고 퀘션 마크야. 사람들한테 퀘션 마크가 딱 생기죠? 그러면은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데가 많잖아? 근데 지가 해보면 돼 그냥. 실험실에 갈 것도 없어. 딱 허경영이 이름. 이거 뭐 이름 쓰는데 힘도 안 들고 써놔봐. 그러니까 안 썩네.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맛을 한번 봐야 되겠다. 그런데 마누라 발자국 소리가 나네. 이거 웬일이야 빨리 숨기고. 몇 번 시도하다가 마누라 없을 때 그걸 딱 마셔보니까 맛이 기가 막히네. 맞아 맞아. 그다음부터는 마누라만 없으면 가서 마시는 거야. 그러다가 이 사람이 무슨 생각하느냐? 야 이걸 우리 어머니도 좀 먹이고 어머 내가 이 몸이 이렇게 좋아졌네. 근데 하필이면 마누라 여보 당신 얼굴이 그렇게 좋아졌어? 아 몰라 왜 좋아졌는지. 세상에 불로유를 계속 먹으니까 좋아진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마누라가 당신 왜 얼굴이 그렇게 좋아졌지? 이상하다. 그러니까 이 남자가 실토하겠지? 실토하겠지, 그다음 당신도 좀 먹어. 애도 좀 줘. 어머니도 좀 갖다 줘. 장모도 좀 갖다 줘. 이렇게 퍼져나갈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이것이 신인이 나타나는데 일가견을 해주는 거야 지금.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이것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어. 근데 이건 세계적인 흐름이야 흐름. 그러니까 성소수자들이 지금 판을 치고 다녀.
자 알겠죠? 그래서 신인이 나타나는 거는 이 역사 이후의 역사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 누가 이 생각을 했겠나? 이건 누가 이걸 발의했는지 몰라도 이게 미국이나 전 세계에 이 추세가 이미 진행되고 우리나라도 이걸 따라가 해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이런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돼가지고 와 있다는 거야.

LA LA에 인제 우리 영상센터 만들어져 있죠? 그 영상 사진 하나 띄워봐. 사진이지. 어 영상이야? 이 사람 누구야? 아니 이거는 이거는 왜 붙여놨어? 멋있어요? 아 방금 그 사진 좀 보자고. 그 사진 그거 좀 보자. 깔끔하네.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지? 근데 이 사람 사진이 모든 물질을 정지시켜버려. 모든 물질이 썩는 거를 정지시키는데 물질만 정지시키는 아니라 영혼도. 여러분 썩어 없어질 영혼이 내 쪽에만 오면은 어떻게 된다고? 안 썩어. 영원히 영혼으로 가는 거야. 천국으로. 그 사람들은 이 이 배경을 잘 만드는 것 같은데 이게 좀 마음에 안드는구만. 이쁘게 만들었네.

이 LA에 그 누구지? 그 필립 킴 필립 킴이 최근에 모임을 LA 지역들 모임 해가지고 좀 영상센터를 만들었다는 기념으로 올렸나 봐. 근데 여기는 우주 이게 은하계야. 요게 이런 게 은하계예요. 야 보이지? 그 은하계의 사진을 집어넣어놨네. 여기가 백궁 쪽으로 해놓은 거야. 그래요 한번 보자. 내가 보니까 이쁘네. 그다음 틀어봐. 뭔가? 내 사진은요 어떤 지구인들하고 내 얼굴을 비교하면 안 돼. 그러면 천벌 받아요. 아니 내 사진은 비밀이 있어요. 뭐 그냥 사진이 아니야. 이 사진은 어디다 갖다 양말에 붙이든 팬티에 붙이든 어디에 붙이든 무시무시한 사진이야. 알았죠? 누가 누가 웃었어? 알았죠? 모든 몸이 바뀌어. 알았죠? 여기에 행사 이건 뭐야? 근데 이봐 우리가 이렇게 젊은이들은 없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좀 많네. 해외는 이렇게 돼 있어. 젊은이들 어디 가 있겠어? 일터에 가 있지. 이런 사람들이 전부 중년 이상이죠?

이 사람이 누군지 알죠? 백천 선생 백 백천 선생. 백천 선생은 수염이 멋있네. 그죠? 수염 여기 이 요 두상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 요 두상은 종교성이 없는 두상이야. 그러니까 윗사람이 자기가 최고 윗사람이지 그 윗사람이 없어. 근데 이 두 상은 약간 다르죠? 이상 이분은 종교성이 있어. 그러니까 얼굴을 볼 때 여기가 좀 튀어나왔죠? 여러분 요 앞에 보다 요 나와 있죠? 요 부위가 이렇게 좀 다르죠 좀. 얘는 없죠? 두상이 앞에서는 같아 보여도 완전히 다르죠. 상당히 이분은 허경영 허경영 하고 막 그러잖아? 영적인 게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이분들이 이제 LA에 모여 있는 분들인가 봐. 뭔가 좀 LA가 좀 이 저 우리 LA 내 강의하러 왔을 때 한 몇백 명 모였잖아? 되게 많아 사람. 근데 왜 이 사람들만 모아가지고 시작하노? 또 틀어봐 또 틀어. 이 사진 위에 걸어놨네. 많이 앉아 있네. 미국에는 이렇게 사람을 많이 모으기가 좀 어렵겠지. 내가 미국 가서 여덟 번 강의를 했나? 그럴 때 그래도 뭐 전부 몇 백 명씩 했지? 지금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을 예사로 보지만 이 사람들이 다 역사가 있어요. 미국에 가서 그래도 입지전적으로. 조금 전에 사진 해봐. 잘 봤죠? LA에서 이제 저렇게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야. LA도

여기 비행기에서 비행기에서 보이는 구름이야. 이거 구름이 요 이상 잘 못 올라가는 거지. 저거 우리 하늘궁하고 하늘궁하고 좀 다르네. 저게 백궁 모습이라고 한 것 같은데.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안 차리면 백궁 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이제 괜찮지만 인간들은 항상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다고 그랬죠? 자유민주주의가 뭐 이렇게 민주주의가 있어도 이 이 자체에

自由 + 民主主義
타이타닉호 + 카파시아호

여기가 타이타닉호죠? 여기가 무슨 배가 있어요? 카파시아호가 있죠. 요 배가 두 배가 세트야. 타이타닉이 가면 카파시아가 따라가야 돼. 항상 같이 다녀. 같이 다니면서 한 100m 200m 두고 따라다녀. 그러다가 저 배가 침몰하면 싹 구해버려. 왜냐하면 워낙 돈 많은 사람들이 탄 배라 그 큰 배가 침몰하면 안 되니까 따라다니는 거야. 근데 그날 침몰하는 날도 이 배가 옆에 있었어. 근데 이 배에 있는 직원들이 무전기 꺼놓고 잠을 자고 있었어. 사람 다 죽고 나서 깨났어. 얼마나 기가 막혀? 100미터 안에 서로 옆에 배를 대고 있는데 배 안에 선장실에 무전기 끄고 취침 상태에 들어간 거야. 기가 막혀 안 먹혀?

그러니까 타이타닉 선장이 야 너 배를 왜 그래 멀리 대냐? 좀 가까이 한 30미터까지 따라와라 그러니까 어머 거기는 암초가 있는 덴데 거길 어떻게 들어가셨어요? 이러는 거야. 우리 배는 거기 못 들어가겠어요. 아 야 타이타닉호는 와도 괜찮아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교만하지. 자기 배가 크다 이거야. 그 무슨 암초를 겁을 내냐? 가까이 와. 우리는 못 들어가요. 이게 마지막 무전이야. 서로 가까이 보이는 덴데 저는 여기 있을게요. 그게 조금 떨어져 있는 거야. 가까이 오라는데 가까이 안 가는 거야. 암초 때문에. 그게 맞는 말이지. 빙하가 떠다니는 데야 거기가.

근데 타이탄이 선장은 이 정신이 나갔지. 거기를 사람들한테 그 빙하를 보여주느라고 가까이 간 거야. 그게 이 사람은 이 사람 나름대로 모험을 한 거야. 그런데 저 사람은 나는 모험 못해요. 이 배보다 이 배가 작아. 그러니까 그럴 거 아니야? 우리는 그거 위험해서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알아서 해. 근데 그 배는 저기 있는데 이 배는 가라앉고 있는데 쟤는 모르고 있어. 배가 이렇게 부딪혀서 가라앉는 거 이렇게 가라앉는 게 쟤가 보이나고 일일이? 그냥 배가 떠 있겠지 이러고 지금 애들은 그 안에서 코 걸고 자고 있어. 무전기를 밤 12시 넘으니까 무전기를 끄고 자는 거야. 그게 실수야.

그러니까 타이타닉호를 지키는 호가 보좌하는 호가 카파시아호야. 그런데 저 카파시아호가 자는 바람에 이 2천 명이 죽은 거야. 그 2천 명 죽는 동안에 잠 잘 잤지. 무슨 말인지 알아? 카파시아호에는 선원이 외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왜? 유사시에 이 사람들이 몽땅 옮아 타야 되는 거야.
여기는 호화판이지만 사람만 실으려면 이 배에 다 들어가. 그래서 항상 따라다녀. 대걸로 태평양 바다를 갈 때 얘가 따라다녀 그렇게 안전한 배야. 그렇게 안전한 배인데 선장이 잠들어 버리니까 이 사람들은 다 죽은 거야. 그럼 그 죽은 사람들이 유럽의 영국의 최고 부자 최고 가문 거기에 딸 손녀 손자 이런 것들이 많이 죽었어. 어른은 살고 애들은 다 죽은 거야. 그리고 여자와 귀부인들과 여자와 어린애가 다 죽은 거야.

악착같이 그 영하 끈인 그 바닷물이 영하거든. 그 바닷물에 들어앉아가지고 이래가 다 죽어 갔어.
왜? 남자들은 좀 버틴 남자들은 나중에 구조가 되고 여자나 어린애는 그 추위를 못 견뎌서 바닷물 속에서 다 죽었어. 그래 이게 얼마나 영국에 충격을 줬겠어? 이 재판 이 사람이 가파시아 선장하고 이 선장이 둘 다 재판받은 이 사람이 벌을 더 많이 받았어. 우리는 깨어 있어야 되나 안 깨어 있어 있어야 되나? 깨어 있어야 되겠죠? 이 사람이 보초를 잘못선 거야. 얘가 뭐라 그러냐면 아 거기 빙하가 있는 지역이라 우리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 놓고 어머 저 배가 언제 침몰하나 그걸 봐야 될 거 아니야? 지 입으로 그는 위험한 데는 우리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타이타닉호가 위험할 텐데 하고 야 느그 인마 교대해가지고 저거 지켜. 무전 털어놔.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니까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느그 거 잘 들어갔다. 잘해봐라. 이러고 즈그는 잠자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맡겨놓고 있어. 이 세상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신인이 나타난 거야. 그런데 세상은 이미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니 성소수자 건 모든 이런 게 통과됐는데 기독교들은 이거 없애려고 난리지. 그렇잖아? 기독교의 운명이 이미 이걸 못 없애면 끝장 난다. 이거 그렇지만 이게 쉽게 없어지지가 않는 거야. 전 세계가 이걸 통과시키고 있어.

세계가 이제 타이타닉호로 가고 있지? 신인은 카파시오가 와 있지? 그래 안 그래? 나는 잠 자야 되겠나? 나는 안 자요. 깨어 있어요. 타이타닉 시대는 갔어. 왜? 이것들 때문에 가는 거여. 타이타닉은 가는 거여. 카파시아호가 나타난 거야. 와 있잖아? 와 있어. 여러분의 백궁 데려 가는 배가 와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카파시아 우리 백궁 가는 카파시아 탈래 안 탈래? 안 타고 그냥 안티하는 게 나을까? 그거는 잠시 행복이야. 잠시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런데 그 후유증이 상상을 불허해. 영원토록 그걸 깨닫게 돼. 알았지? 야 한 번 잘못 선택이 이렇게 비참할 수가 있어.
알겠죠?

이거 봐. 한 번 선택 잘못하니까. 카파시아호를 신인이 여러분을 이제 데리러 왔지? 근데 얼마만 데리러 와? 알갱이만 데리러 온 거야. 나머지 데리러 오질 않았어. 알았죠? 그래서 내가 사람 구하러 돌아다녀야 되나?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다 와. 그래서 뭣 보고 와? 초청장을 보내는데 다른 알곡이 볼 때는 그게 초청장이야. 근데 알곡이 아닌 쭉쟁이가 볼 때는 미친 놈이야 이거. 그래 안 그래? 알갱이가 딱 볼 때는 어머 이게 내가 있었나? 이게 빛이네. 그게 광명으로 보여. 그런데 쭉쟁이가 볼 때는 미친놈 미친놈 별짓 다 하고 있네 이러는 거야. 지가 뭔데 백궁을 데려 가?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어? 한번 그려보지. 그래 그래.

그 말하는 것까지 백궁에서 보고 있어. 걔 우유에다 이름 쓰면 팍 썩어버려. 여러분 그거 봤지? 안티가 우유를 만들면 썩는다는 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알겠지? 알겠죠? 우유가 안 썩는다. 내 이름 썼을 때. 세계에서 우유가 안 썩는 이름이 내 이름 말고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럼 내가 누군지 알겠지? 내 이름을 알릴 필요가 있나? 이런 게 나타나는 징조가 좀 수상하죠?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나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이런 게 나오는 게 조금 수상하죠? 때가 오고 있는 거야. 알았죠? 날짜가 저게 언제라고? 2920년 9월 그러니까 2021년에 통과된 거야.

그다음 또 뭐 해야 되노? 060 700 060 70 하면 뭔지 알죠? 자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 708에 8888. 아 이 번호 번호를 띄워놔야지. 어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 눈이 나빠서 안 보여 저거. 커야지. 이 정도 커야 핸드폰에 보여. 핸드폰으로 뭘 좀 후원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야? 오늘은 노래가 좀 레파토리가 하나 바뀌었어. 노래 레파토리가 하나 바뀌었어. 더운데. 눈이 온다고? 빨리 해야지.

이제는 저기 구인사 가는 길이 우리가 2천만 원 내고 구인사 가는 길을 2천만 원 내고 우리 걸로 했어. 그래서 영상을 틀어도 강의 때 틀어도 관계없어. 그 작자 작가가 2천만 원 주면은 마음대로 하게 해주겠다 해가 2천만 원 송금했어요. 알았죠? 그래서 요새 저작권을 우리가 많이 가지고 왔어. 그거 그거 사용하는데 2천만 원이야. 어 그럼 뭐 아무리 써도 관계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작곡가나 이 사람들이 돈을 못 버는데 요새는 저작권이 있어가지고 그 사람들 수입이 쏠쏠해요. 자 다 했어요? 그러면 노래 부르자고

네 우리는 저 불로유가 나올 때와 나온 후 나오기 전과 이렇게 기간을 나눠야 될 거로 확실하게 우리가 숙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옥같은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우리 존경에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립트 2: 우리는 망찬 청해를 맞아서 신님께 더욱더 온전히 순종하면서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면서 밝게 생활해야 하겠습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묘한 분노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을 모셔서 새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영 영 영 영 영 령 령 영 령 령 령 령령 명영 명 명 명영 명영 명 명 명 [음악] 불로유 이전의 역사 알겠죠? 네.

이전의 역사는 몇 년도야? 22년이죠. 그러면 이제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요. 역사는 많아지죠? 네. 마치 이 역사는 우리가 뭐와 같아? 이거는 이거는 남편이면 요거는 마누라야.

알겠죠? 하나의 음과 양이야. 이거는 그늘의 시대야. 이거는 음, 음의 시대죠? 네. 이거는 음의 시대고, 음의 시대고.

요거는 뭐예요? 양, 양의 시대. 그러면 요거는, 에, 음이니까 뭐 여자라고 해야 되겠죠? 그죠? 여기는 남자, 뭐 이렇게 보이죠? 네. 이렇게 역사가 바뀌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교, 불로교 이전의 시대는 구석, 신석기 시대야.

이거는 아주 신석기 시대, 우리가 뭘 잘 모를 때. 그죠? 어, 이거는 뭐예요? 현대지. 현대. 맞죠? 그 요렇게 우리가 갈라진다 이 말이야.

음.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이거는 사실은 암흑 시대야. 암흑 시대. 이거는 광명 시대야.

맞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갈라지는 길이 있어. 여기는 자유의 시대. 여기는 뭐예요? 민주의 시대.

이렇게 바뀌는 거야. 그래서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과 똑같아. 항상 싸우는 거야. 왜냐면 자유는 민주의 반대야.

어. 지 맘대로 하고 싶은데 민주는 법이야. 민주주의는 법이라니. 그 말이 민주주의지만, 자유로 딱 바꾸면 법이야.

법치주의. 법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미국 가는데 자유지. 비행기 타고 가면 되는 거 아니냐? 돈 있으니까 비자 받아야 돼.

뭐, 그렇죠. 여권이 있어야 돼. 아, 법으로 막 제재를 하네. 그러니까 자유와 민주는 반대야.

알겠죠? 민주는 뭐냐? 모든 사람이 사인을 해야 돼. 그러니까 권력은 국가의. 대한민국 헌법에 보면, 응, 민주주의, 공화국. 그런데 대한민국의 모든 권리는 국민에게 있고, 그리고 또 권리는 국민에게 있다.

모든 권력은 국민의 권리가 아니고, 권력은 국민에게 있는 거야. 나와, 내 거지. 국민은 뭘 가지고 있어? 대한민국의 주인이야.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그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그게 헌법 2항이, 1조 2항이 그렇지. 응? 그 1조 1항,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모든 주권은 국민 모두에게 있고, 권력은 모든 권력은 그게 모든이 붙어야 돼.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뭐든 뭐 대통령이 행사하는 게 아니야. 국민이 대리로 뽑아 가지고 행사하는 거야. 그 어디서 나와? 국민에게 나와. 근데 개인의 자유를 제약해.

그렇잖아. 사업도 허가받아야 돼. 뭐, 여행도 허가받아야 돼. 모든 것을 통제하는 거.

그것이 민주거든. 그럼 민주는 민주의 약속한 거란 말이야. 근데 개인은 그게 집에 받고 싶지 않아. 그게 자유야.

자기 자유. 저 집에 시집을 들어갔다. 그러면 시집 들어가기 전에 나는 자유야. 근데 시집을 딱 들어가니까 그 집 안에 법도가 있네.

아, 이거 며느리가 나 영화 좀 보러 갔다 오겠어요. 그랬다가는 쫓겨나요. 어디 가서 다른 사람 애를 빼 가지고 오려고 그러냐? 너 극장에 누구하고 가는 거냐? 네 남편은 지금 안 가는데. 어, 내 자유예요.

이러면 되겠나? 안 돼. 자유와 민주는 원수지. 아니야. 서로 그냥 물고.

뜯는 거야, 그게 우리 헌법 이야기야. 그 악한 서로 원수, 원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자유가 신자유가 되면 완전 개판이 되는 거예요. 그냥 그게 뭐야, 보헤미안이 신자유주의자들이 걸고 치는 게 없어.

세금도 안 내. 맞아, 안 맞아? 어떤 법에도 제재를 안 받는 게 신자유주의자. 싫다는 거야. 그냥 나, 그냥 신처럼 살겠네.

데 누가 왜 법으로 민주, 민주, 공산이 사면서 나를 주얼거려? 난 그런 이념은 필요 없어. 난 내 사상대로 사는 거야. 이러면 이게 뭐요? 민주주의가 아니지. 신자유주의가 되는 거야.

그게 플러스 민주가 붙어버리면 꼼짝 못해. 딱 구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는 구속자, 자유는 해방자. 응.

그러니까 저, 저, 저 이거, 이거, 2x 스펠 맞나? 2x 맞아. 하도 오래 돼서 나오는 뭐 EXO, 엑스. 이게 뭐예요? 이게 우리가 말하는 탈출이야, 탈출. 그래.

왜 이것은 자유야, 자유. 이걸 우리는 자유라 그래. 이 자유가 법으로 얽매는 것이 좋아하겠나? 그게 민주주의라는 헌법으로 딱 묶어버려. 민주주의의 법으로 딱 요놈을 구속시켜 버려.

이걸 구속한다. 그래서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는 요놈을 구속한다. 이런 뜻이야. 자유를 구속한다.

그렇잖아? 근데 그 자유주의 나라가 있으면 그거 가면 그냥 완전 구속자가 없는 거지. 그러면 그게 무슨 말이냐면 빨아먹고 뭐 이렇게 사는 사람들 있잖아. 에덴 동산이 자유민주주의가 아니야. 거기는 자유주의, 무슨 신자유주의, 완전 자유가 있어요.

누가 와서 뭐, 야, 너 이리 와. 뭐 저리 가고 싶은 대로 가고. 그런데 갑자기 하나님이 나타나서 야, 너 이거 두 개 따먹지 마. 선악과와.

응. 생명나무 따먹지 마라. 이게 뭐야? 자유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가 붙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자유.

민주주의가 에덴 동산에 탁, 근데 그 하나님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재밌었지, 맞지? 그러니까 선악과를 만들어 놨다, 법을 만들어 놨다, 이 소리야. 어떤 룰을 만들어 놨다, 질서를 만, 이런 뜻이야. 창세기는 어, 그 질서를 안 만들어 놓으면 둘이서 싸운다, 이럴 때 뭐 통제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선악, 선악도 알아야 되겠고, 그지? 생명도 자기들이 스스로 지켜야 돼.

두 개 나무를 갖다 놓은 거야. 그게 민주주의냐, 공산주의 나무냐, 따라서 달라지는 거야. 그, 그 이렇게, 이렇게 역사 정말 이 자유가 주를 만나는 격이, 이 자유가 민주가 되는 격이지. 그러니까 이 내가 분노를 가져왔을 때는 심판 시대다, 이 소리야.

법이다, 이 말이야. 법이 뭐예요? 심판이지. 그니까 신인이 나타났을 때는 자유 시대가 아니야. 이거는 예수가 있을 때는 자유의 시대야.

응? 아, 죄인을 용서하러 만나러 와. 죄인을 용서해 주러 와. 죄 안 지켜, 이래 왔지. 그 예수가 왔을 때야.

맞아, 안 맞아? 그럼 내가 왔을 때 자유냐, 민주? 나는 법을 가지고 왔어. 여기는 법이 없어. 여기는 자기 양심이 자유야. 그지? 양심대로 하면 되는데, 아, 요놈이 뭐가 하나 붙었네.

민주. 그러니까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엄격하게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란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죽으면 자유주에서는 벗어나는, 해방되는 거야. 그걸 엑소스 그래.

탈출. 죽음이 하나의 육신으로부터 탈출, 지구로부터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 탈출이야. 말 이해가지? 네. 다른 세계로 가니까 그는 자유 민주주 있다고 없어.

알겠죠? 네. 재밌지? 네. 재밌어요, 없어요? 네. 내가 꼭 초등학생, 초등학생들 가르치는 거 같아.

내가 가르치면 귀에 쏙쏙 들어와. 들어오면서 아, 이게 사물을 보는 눈이 좀 여러분이 바뀌어야 돼. 네. 난 여러분들 보면 굉장히 어지러워요, 정말 어지러워요.

신인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그 말이 되나요? 신인을 누가 변호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불러요. 이전의 세계는 이렇게 어두운 암흑의 세계야. 이게 과학의 세계란 말이야. 과학,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만능의 시대야.

이게 과학 만능의 시대. 여기는 뭐예요? 영성이 지배한다. 영성이 이미 오고 있어. 드라마에서도 오고, 뭐 옛날에 마누라, 전생에 마누라가 나타나서 뭐 어떡하고 뭐.

이미 드라마에도 영성이 나오지. 이렇게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야. 그런데 우리는 잠자고 있어. 내가 지구에 올 때까지 여러분, 샤머니즘이 토테미즘 정도밖에 안 돼.

엑소더스가 안 돼 있는 거야. 여러분은 탈출해야 돼. 무슨 뭘로 탈출해야 돼? 과학으로부터.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돼.

알겠죠? 과학으로부터 여러분이 못 벗어나고 있는 거야. 어머, 저 우유가 왜 안 쓰고? 이런 시대는 이미 갔어. 이제 신인이 나타났어. 아, 응, 맞아 맞아.

내가 나타났죠. 누구에게? 여러분이 수만 번을 강의를 들어도 신인처럼 여러분을 깨닫게 해주는 사람은 없어. 여러분들의 근본, 여러분들의 근본 구조를 알려 주는 거야. 우리가 어디에 있고, 내가 어떤 제약을 받고 있고, 민주 사회 법에 내가 눌려 있고, 내 진정한 엑소더스는 여기 없어.

우리가 왕으로부터 벗어났다, 그게 엑소더스로 끝났나? 아니야. 민주주의 안에서도 엑소더스가 또 확 저저 저 억압이 누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탈출이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는 거지. 아, 그렇잖아.

또 북한에 가면 또 거기는 또 민주주의하고 좀 달라.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이 이념이 딱 붙들고 있는 거야. 이념이 개인의 자유를 짓누르고 있는 거지. 이 이념이 이게 법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해 버려.

이게 자유 민주주의라 글자가 두 개 붙어 있다는 게 참 무서워. 그렇잖아? 그게 자유에는 꼭 민주라는 채찍이 붙어 있지 않으면 저 자유가 제 마음대로 놓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딱 이게 붙어 다녀요. 부부지간에 마누라 없어 봐. 남편님 막 술집 와서 술퍼 마시고 외박하고, 뭐 호텔에 가서 자고 막 이러고 돌아다니겠지.

근데 마누라가 딱 붙어 있으면 이게 가정이라는 게 있어 가지고 법이 있는 거야. 그와 같아. 그래서 우리는 헛 자만 있으면 되나? 자기 성만 있으면 되나? 성, 불러서 이름이 붙어 있다 이 소리야. 그렇지? 그래서 여기서 허화 있을 때는 법이 없어도 돼.

맞아 안 맞아? 이름이 딱 붙으면 책임이 붙어버려. 책임 있어 없어? 세금 내야 돼. 뭐 도망갈 수가 없어요. 지네.

그래서 이렇게 성과 성과 이름으로 구분 붙어버린 게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이야. 알겠지? 응, 음. 무슨 민주주의냐? 사회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은 민주주의적으로 더 많이 가버린 거야.

사회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면 이게 사회주의 아니야? 사회주의는 자유에서 자유가 좀 줄었던 걸 말해요. 공동체적으로 더 많이 가버려. 공동체적인 걸 더 감하는 거야, 사회주의는.

근데 자유 민주주의는 공동체적인 걸 적게 감한 거야. 근데 그 공동체적인 걸 완전히 더 많이 해버리면 공산주의가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예. 그래서 밥에다 물을 잘 조금 보면 밥이 꼬들꼬들해지고, 물을 왕창 부으면 죽이 돼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이렇게 되는 거야. 이제 이해가? 네. 아, 저 유치원생 가르치는 거 같아. 근데 까만 들어 보니까 맞는 말 아니냐? 그렇지? 그러니까 아, 사회주의가 뭐냐? 자유 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무게를 실어 버린 거.

알겠죠? 그러면 그 자유 민주주의가 아닌 거야, 그거는 사회주의가 되는 거야. 알았지? 근데 민주 쪽에다 더 많은 걸 실어 버려. 그 자유가 붙은 거는 5% 부자들, 나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의 집단들 때문에 자유가 붙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다 못 살면은 무슨들만 있으면 그냥 공산주의가 되지, 공동체가 돼버려.

근데 왜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니까 뭐 앞에 뭘 붙여야 돼? 자유를 붙여 주는 거야. 그 5% 그들을 끌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5% 때문에 자유를 앞에다 붙여줘야 그 사람들이 프와 공동체가 섞여 가는 거지. 근데 5% 공동체를 싫어해요.

근데 물건은 거다 다 팔아먹어. 공동체에가. 맞아, 맞아? 그러면 기득 이익은 지거 가져가. 요렇게 되면서 계속 공동체를 누르고 있는 거지.

알겠죠? 그게 자유 민제야. 근데 그 공동체 역할을 더 이게 법으로 만든 게 사회주의냐? 어, 개인보다는 사회가 우선이다. 이게 유럽 사회야. 거의 공산화 되어 가고 있어.

네, 유럽은 거의 공산화가 돼 있다고 보면 돼. 정치 체제가. 네, 알겠죠? 네. 우리나라와 미국, 호주 요런 나라들은 아직까지 자유 민주주의야.

런데 유럽은 사회주의화 되어 가고 있어. 맞죠? 네. 그렇다고 봐야 돼. 사이어티.

응, 사회주의. 우리는 데모라, 데모크라시. 근데 거기는 사회주의. 응, 뮤니, 뮤니즘.

완전 공산주의. 공산주의. 코뮤니즘. 그쪽으로 가고 있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내 말을 들으니까 이제 정치가 뭔지 보이지? 아, 공동체적으로 많이 가면은 사회주의. 공동체적으로 완전히 가버리면 공산주의. 알겠지? 네. 어, 아주 쉽지.

네. 근데 오프의 기득권들, 재산가들 인정하면 자유 민주주의. 알았지? 네. 예.

아, 참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서 여러분들이 그냥 적당히 알고 지나가던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까 신인이 뭘 이렇게 하면은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그게 실제 소속이 있어. 가만히 들으면 다른 데다 그 적용할 줄 알아야 돼.

이제 적용이 되지. 그러면 세상이 다시 보여. 아, 이게 중국은 약간 공동체적인 게 있구나. 우리보다 더 세구나.

그러면 그거 뭐 공산주의 비슷하다 이 말이지. 그렇지? 어, 그렇다고 뭐 사람 두 대로 잡는 건 아니야. 모든 법이 공동체를 우선한음. 우리 자유 민지는 개인을 우선 하면서도 공동체를 생각한다.

알았지? 네.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 성과 이름은 서로 싸우는 관계야. 네. 이 이름이 죄를 많이지면 이 집안 망신 시켰다고 난리가 나.

아, 그래 안 그래? 요놈이 나쁜 짓 하면요, 집안 전체가 욕을 쳐먹어요. 저 뭐 뭐 성시가 문제가 생기는 거야. 심해지면. 맞아, 맞아.

그 요거가 비슷하단 말이야. 응, 응. 그게 불로의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는 이렇게 바뀌어. 음.

이거는 불로 이후의 역사는 엑소더스거든. 뭘로 엑소더스일까? 내가 질문하는 거야. 이제 강의 좀 했으니까 뭐부터 엑소더스까? 아니, 불로 이후의 역사를 엑소더스 그러지. 이는 물로부터 탈출을 했을까?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서 다 이 소리야.

과학으로부터. 야, 과학으로는 불로가 나올 수가 없어요. 아, 맞아, 안 맞아? 과학으로 불로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박어 버려.

그래, 안 그래? 예수. 내가 내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와 있지만 나는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그 성부가 플러스된 자야. 그래서 내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지해. 야, 그 이 꽃도 생화가 아닌 것도 통제하고 생활도 통제하고 이 건물도 통제하고 여러분의 몸도 통제.

통제가 안 되는 건 하나도 없어. 네. 그 하나의 예를 보여 줄게. 자, 여기에 줄 썩은 거하고 안 썩은 거 했던 거하고 스덴 내 이름 쓴 거하고 다른 사람 이름 쓴 거.

여기다 좀 비교해 봐, 올려 봐. 음, 쟤들 가지고 있으니까 음, 찍었지. 음, 알겠죠? [박수] 예. 아, 여러분들, 이게 인생 강의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분명히 여기 뭐 예수, 석가 다 썼지. 소크라테스에서부터 다 썼지.

여기 요게 영혼 맞지? 네. 맨 앞에 쓴 거네. 21년 12월 27일 시작했지. 그지? 요거 허경영 맞지? 이거는 예의상 사람들 이름을 우리가 지워 놨지.

일부러 이렇게 지웠어. 영상에 이름 쓰면 자존심 상하니까. 그 실제는 여기 석가모니, 뭐 공자 있지. 소크라테스 뭐 다 있지.

음. 요 마리아도 있고, 성모 마리아도 있고 다 있지. 성모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어. 나를 옛날에.

근데 여기 성모 마리아가 와 있어. 가 성모 마리아야. 그러면은 잘 들어요. 어, 그런데 이 성모 마리아도 팍삭 썩어.

석가모니 어머니 마자막 파티도 뭐, 뭐, 뭐, 여기 여기 공자, 뭐 다 썩어. 뭐 예수, 다 마리아, 성모 마리아, 뭐 다 썩어. 근데 썩은 거 한번 보여줘. 여기 성모 마리아.

이렇게 비참해질 수 있냐? 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이 웃을 일이 아니야. 네. 허경영은 그대로 있죠. 네.

이거 우리가 수정했을까? 아니, 그대로 실험한 건데.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아. 뭐고. 음.

무슨 말인지 알지? 네. 아주 그대로 돼 있죠. 네. 이럴 때 허경영이 이게 가짜일까? 아니요.

가짜가 아닙니다. 허경영을 왜 이래 안 썩을까?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름은 이것은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엎어 버린 거야. 엑소더스 했죠.

네. 이거를요. 귤이 요거보다 작을까? 사이즈가 똑같지 않아요. 네.

이것이 엑소더스. 과거로부터의 최초로 탈출, 탈출한 거야. 이것이 우리는 도서라고 맞죠. 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야. 이게 자연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이 자연은 요렇게 비참하게 시드는 것이 원칙이야.

왜? 이렇게 시들게 했을까, 여러분 내가 묻는다. 빨리빨리 해야 돼. 왜 시들게 했을까? 왜 저렇게 썩게 했을까? 그래야 또다시 귤이 자라나. 아, 여러분, 낙엽이 막 이파리가 무성하면, 그 이파리가 다시 떨어져서 썩어야 그 나무가 또 영향을 받아 내년에 이파리를 올려내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우리가 그런 법칙을 가지고 만든 거야. 그래서 잎을 쭉 만들어 냈다가, 잎은 열매를 만들기 위한 거야. 그러다 그 잎이 역할이 끝나면 빨리 썩어 가지고 문들어져야 거기에 박테리아가 살면서 그것이 다시 걸음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이고 뭐든지 간에 썩 없어져야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길 수가 없어. 나는 마스크를 안 하니까 공기가 안 좋은가 봐. 자,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지 않은 것은 내가 하나지. 네.

그럼 아니, 저 어긴 거는 내 하나지. 그럼 이게 자연의 법칙을 어겼으니 엑소더스라는 거야. 탈출, 탈출이 된 거야. 자, 이제 이해 가죠? 네.

그다음에 세 덩어리, 네. 세 덩어리 띄워봐. 자, 이거는 뭐요? 아연 판이야. 아연 판, 세 아연 판, 맞죠? 네.

이게 아연이, 아연, 아연에 허경영 썼죠? 네. 이건 손오공을 썼죠. 손오공은 이렇게 색깔이 변해, 안 변해? 변했어요. 색깔이 변했지.

허경영 쓴 거는 안 변했죠? 예. 시커매서 안, 여기 보면 허경영 보이죠? 여기는 뭐 보이나, 안 보이죠? 어, HKY 보이지. 어, 근데 요건 바닥이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 바, 어때? 그래.

이게 알루미늄이, 아, 알루미늄 아니고. [음악] 늄, 알루, 아연, 아연 판이야. 이 줘 봐. 자, 이게 아연 판이죠? 응.

알루미늄이, 이게 알루미늄. 그러면 알루미늄 판이 이렇게 녹이 나나? 안 나죠. 근데 여러분 이름 써 놓으면 이렇게 녹이나. 그럼 이게 자연의 법칙을, 허경영, 알루미늄이 이렇게 안 닦으면 요렇게 돼.

말씀하죠. 그러니까 세도 내 말 듣나 안 듣나. 그러니까 자동차에 내 스티커 붙이면 티코가 그랜저 비슷해. 그랜저 붙이면 뭐가 되지? 롤스로이스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제 부으면 쇠주죠. 그거는 뭐냐면 돌려봐. 마치 이 뭐가 갔냐면 영하, 영화. 어린애 한 살 이전 이게 영화야.

그러면 영화 다음에는 불로 유아기가 있겠지. 그래, 안 그래? 유아기다음에 뭐가 있어? 또 유아기가 있지. 유아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년기 있지. 소년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청소년기가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청소년기가 있단 말이야. 소년기가 있고 또 청소년기가 있어요. 그다음에 청년기가 있지. 이거는 청년기.

다음에 장년기 있고 그다음에 노년기가 있어. 그래서 요게 이런 우리의 기가 있잖아. 근데 여러분이 좀 전에 내가 이야기한 게 뭐요? 잘 봐요. 우리가 청년기가 철부지 맞아, 안 맞아? 네.

이 청년기가 인생에 대해서 제법 뭐 소크라테스 철학이나 뭐 좀 인생이 깊이가 있을까? 철무지야지. 장가도 못 가지. 경제도 제대로 못 해. 아, 그래, 안 그래? 이 인생이 뭐냐? 얘들이 답을 얻을까? 그러면 이 장년기요.

인생에 진짜 우리가 세상을 좀 바라볼 수 있는 눈은 언제 있어? 이때 뿐이야. 장년기 때 이제 인생이 조금 보여. 그리고 노년기 때 조금 보이는데. 그다음은 사망.

그럼 인생이 얼마나 짧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아홉 단계가 있어도 실제는 노년기가 돼야 처리도 노년기가 돼야 아, 내가 잘못 살았구나. 내가 50살 때 그 일을 왜 버렸지? 어머, 내가 30살 때 그 여자를 왜 만났지? 그때 그 내가 그 친구 따라가서 그 여자만 안 만났으면 저런 악처를 내가 안 만났을 텐데. 뭐 이렇게 될 수 있겠지.

아, 요게 보이기 시작하는 게 노년기, 노년기. 돼봐야 아이고 내가 이거 독한 내가 엑소더스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했구나. 이혼이 탈출이야. 아, 맞아, 맞아.

이혼이 탈출이지. 그러니까 이 많은 인생에 우리가 이 세상을 바로 본 거는 노인 때가 가지고 잠깐 바로 보이는데,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안 들어. 운명, 자기가 뭐 하고 싶은 거, 뭐 해보고 싶은 거, 이거 다 날게 꺾어 놓고 그때 바로 보이니까 이게 얼마나 기가 막혀. 알겠어? 근데 신은 요때부터 바로 보여.

세상을 탁 백에서 와 가지고 요때부터 다 했어. 그 여러분하고 다르겠지? 네, 다르지. 사물을 보는 눈이 다르다 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내가 예언을 하니까, 어, 조사님 어떻게 예언을 해? 어떻게 촛불 시가 일어나? 어떻게 대통령이 중간에 만두게 돼? 다 예언했지.

네. 어, 인구 그냥 인구가 더 늘어나고 있을 때, 어머, 대한민국 앞으로 인구 절벽 와. 결혼하면 1억 주고, 애 하면 지금부터 3천만 원 줘야 인구 절벽이 오지 않아. 그때가 딱 맞는 시기야.

맞습니다. 근데 우리는 뚝이 무너지기 시작해야, 그때 뚝 고치자 이렇게 나와요. 응. 호미로 막을 걸 꼭 가래로 막아야 직성이 풀리는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 내가 그때 그랬어. 그때는 예산도 얼마 안 들어요. 네, 들은 대로 했어야 되는데 안 했죠.

네. 그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진 자가 없는 거예요. 아, 음. 그 나는 어릴 때 이런 걸 다 보고 있어.

면 이해하죠. 응.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세상을 잘 못 보고 있냐 면은, H. 요새 독감 환자들이 나한테 많이 오잖아.

그래도 나는 독감은 안 걸리는데 목소리가 콜콜 하죠. 음. 이거 신내 강의를 많이 하니까. 네.

응. 여기서 틀린 거 있나? 틀린 거 있는 거 보여요? 있는 거야. 찾아봐. 한 역사를 틀린 거 보세요.

다 하고 나서 틀렸다 그러지 말고. 이제 대한민국 헌법 전문이야. 네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인데 너무 길어서 좀 줄였어요. 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 대한민국이 아니야, 대한국민.

이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없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으니까 대한국민은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헌법을 만든 거니까. 헌법을 만들 때 대한민국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헌법 만들어서 국회에서 국회에서 선거에서 때려야 헌법이 있는 거예요. 그 헌법을 만들 때 우리는 대한국민이 맞는 거예요. 아, 네. 이걸 서울대생이 각 대학생들 이렇게 한문으로 써라 그러면 다 틀리겠죠.

그렇게 썼고 안 했을까? 대한민국이라고 쓰겠지. 그래서 안중근이가 대한국인이라고 쓴 거 봤지? 사인할 때 대한국인 해놨지. 대한민국이 없을 때야. 그래, 그래.

안중근이가 대한국인 쓸 때 대한민국 있었나? 없었어요. 어, 대한제국이 있었기 때문에 대한제국이 없어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만들고 있을 때야. 그때 안중근이 국적이 뭐야? 대한민국이야. 대한국인.

그 우리 헌법 만들 때도 대한민국은 없었어요. 알지? 그래서 대한국민은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그 당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상하이에 있었잖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그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

이 이념을 집어넣은 거야. 네, 이 법통과 보통은 제 임시정부의 법통을 집어넣고 이념은 어디 걸러서 4.19 민주 이념을 넣었다. 그러면 이게 뭐야? 자유 민주주의 헌법이 들어있지. 이거는 자유, 아아, 이념은 자유를 말하는 거야.

그지? 이념은 자유고 형태는 민, 법이야. 민주주의 법통 맞지? 그러니까 민, 역이 뭐, 자유 민주주의가 되는 거야. 그 헌법 전문에 자유 민주주의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럼 그거만 들어 있나? 불의에 항거한 사일 민주 이념이 들어 있지. 그러니까 이념이 자유고, 법통이 민주주의란 말이야. 알겠지? 그거를 계승한다음 헌법 전문을 출해 온 거지, 내가요. 뒤에 있어.

그걸 출해 온 거야. 130조 헌법을 이게 대표하는 거야. 헌법 130조 닿거든. 응? 그 헌법 1장은 뭐예요? 대한민국 민주 왕이다.

우리는 이 대한민국 민주 왕이고, 모든 권력은 주권은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으로부터 나온다. 이게 국민이야.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통일. 세 번째는 뭐예요? 아, 우리 헌법.

아, 통일이 아니지. 두 번째가. 네 번째가. 네 번째가 통일.

세 번째가 영토. 두 번째가 국의. 이게 두 번째가 국민 주권. 뭐 이런 식으로 헌법이 이런 식으로 1조, 2조, 3조, 4조 이렇게 나가.

어? 이렇게 주권과 국민과 영토와 통일. 요렇게 헌법이 130조까지 딱 돼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 헌법이. 그걸 만들 때 대한민국은 없어.

알았지?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대한 국인이, 대한, 대한 국민은 이거는 대한 국민이라 하는 거야. 어? 대한 국민. 그러니까 나라는 대한인, 대한 제국이 없어져 버렸어. 음.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야. 아직 대한민국이 정식으로 되질 않았어. 그러니까 우리는 대한 국민.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 헌법에서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 이걸 옛날에 우리 내가 법대에서 하, 법대를 나왔잖아. 네. 법대를 다닐 때는 대학생들 보고 이걸 전문을 읽어 보라고 하면은 모든 학생이 처음에 틀려.

어디서 틀리냐? 여기서부터 못 읽고, 이게 유구하다. 유자, 뭘 유자. 그든. 이 유자를 잘 몰라요, 애들이.

대학생들이. 그래서 읽어보라고 원문을 딱 들리게 되면 교수가 야, 너 헌법 전문 한번. 읽어 봐. 그러면 전부 다 이을 쳐다보고, “수도 왜 이게 무슨 자야?” 하는 거야.

이게 지금은 한글로 막 돼 있지, 그때는 전부 한문이야. 법대에 들어가서 한문 모르면 법대 공부를 할 수가 없었어. 이 전부 법문이 전부 한문이야. 하도 같은 말이 많으니까 한문으로 안 하면 법조문, 이 저 진술서 이런 걸 써 때, 어느 무슨 뜻인지를 헷갈리는 거야.

응? 군대 철수가 있고, 사람 이름 철수가 있어. 아, 맞아, 맞아. 아이, 헷갈려 버리면 나중에 엉망이 되는 거야. 그렇지? 그렇기 때문에 한문이 아니면은 될 수가 없는 거야.

법률은 그 법률가들은 게 한문에 도사들이야. 어, 그래서요, 헌법 전문을 짝, 첫 강의에, 이게 2학기부터 할 거야, 아마. 이게 2학기 헌법 들어가면, 아, 이거 한문 모르는 사람들 헤매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여기도 바로 남편과 아내가 여기 있지, 음양이 딱 있네.

자유와 법통과 이념이, 알겠죠? 이념과 통은 다르다. 어, 내가 좀 써서 보여 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알고 세상을 봐야 되는데, 여러분들, 우리 국민들이 대다수 잘 몰라. 투표를 찍어버리는 거야. 진짜 신인을 못 알아봐. 네.

지금도 못 알아보지. 여러분들, 내가 쳐다보면 어지러워요. 어. 기본 공부도 안 해.

아, 나는 부모 없이 공장만 군데 이상 다닌 사람이 무슨 사리에서, 어릴 때 책 볼 시간도 없어. 공부할 시간 있나? 모든 게 독이야. 독학으로 시작해서 방도 독이야. 끝낸 거야.

학점 받아만 방통대에 가서 시험 마치는 거지. 방통대 앉아서 뭐 강의 듣나? 이야, 공부 참 거지 같네. 가이거 전부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검정고시. 응?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 대학 입학 검정고시.

아, 그리고 또 방통대. 아, 이게 전부 그냥 통, 정상적인 학교를 타려 본 적이 없잖아. 네. 알겠지? 그렇게 공부했는데도.

정상적인 애들을 보면 어지러워. 하도 공부를 못했어. 걔들이 무슨 말인지 알지? 나는 맨날 옆눈질 해서 공부한 거야. 몰래 몰래.

시간을 공장에 다니면서도 몰래 공부하고, 몰래. 근데 청년 될 때까지는 거의 굶는 게 과야. 먹는 거는 아예 관심도 없어. 어쩌다가 운 좋으면 누가 뭐, 남 먹는데 가서 끼면 어디 먹을 수 있지.

거의 뭐 호떡 하나면 끝나는 거지. 집에 가서 라면도 못 끓여 먹었어. 그렇게 가면은 앉아서 공부만 하는 거야. 책이 애인이야.

그렇잖아. 그래서 한번도 빛 나갈 수가 없는 거지. 누가 내보고 빛 나가라고 옆에서 제사를 지내도 빛 나가지 않는 거지. 내가 어디 나쁜 짓을 할까? 아니요.

굉장히 외롭게 지냈으니까. 사람만 보면 사람이 그렇게 좋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사람만 보면 그렇게 반가워.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기운을 받았어.

사람들이 좋아해. 나를 보면 막 뭐 말을 시키고 뭐 해보고. 죠. 네.

그렇게 했는데 여기서 걸려들고. 이걸 꼭 대한민국으로 읽으려 내. 여러분 보고 털렸는데 고쳐라가 요거 털렸다고 고쳤죠? 여러분 안 고쳤어. 네.

요에서 걸렸더라. 유하다이 구자. 뭐가? 그래서 어쨌든 저저저. 뭔가 여러분들이 여기서 이 유하다는 역사에 대해, 역사와 전통에 저거 내가 좀 뭐 약간 좀 이저 저 줄여서 쓰는 거니까.

예. 아, 저 역자, 역사할 때 역자도 약자야. 그런 건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역자 같은 거 뭐 정자로 쓸 필요가 없어.

누구 아는지 아니까. 이제 대충 이해하죠? 네. 우리나라의 이념은 그렇게 항상 자유 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궁합이 안 좋다는 거 알았죠? 네. 그래서 그걸 좀 좋게 해본다는 게 유럽 사람들이야.

자유에 민주주의를 반반 돼 있는데. 우리는 그 사람들은 약간 민주주의 쪽에다가 더 치우는 거야. 공동체 민주주의라는 건 공동체든 그래, 그게 사회주의가 되는 거야. 알았죠? 어, 그게 동쪽으로 오면서 어, 중국은 완전히 그냥 사회주의, 공산주의 쪽으로 가 버리는 거야.

공동체를 더 많이 넣어 버리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인생을 산다지만, 어, 불로유가 나오고 나서 여러분들이, 어, 이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매여서는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과학이 이걸 바꿔버려. 아, 자, 닦으면 되지. 과학에 매이면 안 되겠죠? 네. 예.

과학에 메이지 마라. 이거 과학에 지금 과학으로 나한테 이야기하면 지, 미친 사람 맞잖아.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서어? 응. 그래, 그래.

음. 그러니까 어, 어느 날 내가 앵무새 이야기했지. 앵무새가 새끼를 다섯 마리 낳는데, 다섯 마리 새끼를 잘 키우고 있는데 산불이 났지. 네.

그러까 막 가서 막 겨울에 가서 물을 막 집어 와서 막 날개다 묻혀 와서 자기 새끼들 주변에 물을 뿌렸지요. 했는데 한 10만 번은 왔을 거야. 근데 물이 졌나요? 자기 새끼들 있는데 숲이 얼마나 넓어. 그 물을 뿌리면 되나? 그래도 물가에 가서 날개 물을 무셔서 오른 상이에 다 털어버려.

아, 그래, 그래. 털어 가지고 지금 새끼 있는 그 숲에 와서 아무리 흔들어야 물방울 뭘 떨어져. 그거를 반복하니까 배꼽에서 내가 봐, 안 봐? 내가 보고 눈물을 한 방울 탁 흘리니까 소나기가 와. 그냥 그냥.

그 앵무새 새끼 다섯 마리는 살았어, 안 살았어? 살았어. 살았죠. 그게 여러분들이 배꼽 가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의 행복은, 이 세상의 행복은 절대 썩어 문드러지는 거야.

결국은 이 행복은 언젠가 부패해 버려. 썩어. 맞죠? 네. 그러니까 이 세상에 물질이 다 상하죠? 네.

우유가 썩는데 행복도 안 썩을 수가 없는 거야. 행복도 여러분이 죽을 때는요, 애다 쳐 버려요. 행복하게 잘 부부가 살았는데 남편 죽고 나서 엄마 혼자 살았는데, 엄마가 나이 90이 딱 되니까 애들이 엄마, 엄마 볼 사람이 없어. 요새 다 애 하나잖아.

그러니까 엄마 나도 바쁘고 우리 와이프 직장 다녀. 그 엄마 혼자 밥도 못 먹고 맨날 넘어지는데 요양원에 가야 돼. 갖다 집어넣어 버려. 그리고 엄마 재산이 몇 백이야.

어, 싹. 근데 엄마가 요양원에 안 가겠다. 그 때는 정신병원에 넣어버려. 어, 끝까지 고집을 버리면 정신병원에.

그 보호자가 아들이잖아. 그 아들이 부탁하면 정신병원이야. 아무도 간섭을 할 수가 없어. 그 어머니가 정신병원에 들어가 가지고 제발 내 좀 밖에 내주라.

아들한테 사정사정하니까 그럼 엄마 요양원에 가서 조용히 있어. 알았어. 절대 내 그 정신병원으로 끄집어내 가지고 요양원에 다시 넣어. 이게 인생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어. 그리고 이게 잘 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늙었다는 이유로 이 행복은 가족이 오손도손 살던 행복은 잠깐이야. 다 뿔뿔이 흩어지고 지 혼자 요양원에 몸을 못 가니까 집이 빙빙 돌아가. 일어나니까 집이 빙빙 돌아가는데 누가 보호자가 있어야 되는 거야.

아무데나 가서 자빠져 벽에 부딪히고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 이거는 내가 갈 때가 돼 가는구나. 이럴 때는 안 갈 수가 없는 거야. 그 누가 아들이 딸이 맨날 직장 가는데 그 붙들고 그럴 수 있어? 양심상 위하는 거야.

그 우리 인생이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이 세상의 행복은 썩어 문드러질 거야. 그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거는 전부 썩고 들어질 것만 맞죠. 들어질 것만 추구하는 거야.

어, 여러분들은 재물이고 뭐고 다 썩어 들어지는 거예. 매어 있는 거야. 정말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백 백으로 가게. 아니라 자기 아버지 그 무슨 그 종교 있는 사람은 17년간 그 종교에서 열심히 제사 지냈다 그러지, 그 제사 잘 지내는 종교 있어? 아니, 그 사람은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렇게 제사를 많이 지냈다 그래. 내가 딱 해보니까 백궁 영원 기소에 있네. 왔죠? 네. 그래서 도통 17년인가 18년 걸렸대.

근데 나한테 와서 내 이야기를 딱 듣더니, 펫 이미 유튜브 보고 변했어. 네. 그래 온 거야.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그 자리에서 천국.

탁. 그 얼마나 간단해. 네. 왜 내가 이 허경영을 몰랐던가.

나는 도둑처럼 오나니. 신인이 여러분한테 알리 오나? 아니요. 지금도 내가 와 있는 걸 몰라요. 도둑처럼 오니까.

네. 지금도 허경영한테, 응, 지금도 허경영한테 이걸 들이대. 과학을 들이대고 있어. 이거는 이 이전 시대야.

역사 불러요 나오기 이전. 네. 알았죠? 이 이후에 신인한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지. 네.

뭐 하자는 거야. 맞아, 맞아. 그렇죠? 과학에 물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 예수의 물들이 있는 거야.

예수가 다시 돌아온 거는 안 보여. 예수의 물들이 죽은 예수의 물들이 있는 거야. 그저 죽은 예수만 부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라 줄 알아? 여러분 언제 그가 올지 항상 깨어서 지켜보세요.

그래. 근데 그들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지켜보나? 1억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 막 1억을 만. 대한민국 가수 다 들었어 노래 불러도. [박수] 저 미친놈이서 무슨 구슬하고 앉아 있나.

이러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내가 그들에게 잘 안 보이는 거예요. 왜? 맞잖아. 알갱이들이 보면 되지. 중이가 왜 쳐다봐.

맞지? 네. 재밌죠? 그러 그 사람들은 천년만년 가도 내보이 어려. 그래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는 거야.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나중에 나를 안 자들이 속도가 더 빨라, 안 빨라? 빨라요. 응, 빠르죠. 응, 그래서 나중 된 자가 예수, 나중에 온 자들이 먼저 백봉 가는 거야. 어, 그러면서 그들이 다리 몽둥이 잡고 매달려, 뭐 치마자락 잡고 치마마, 어지럽게 올라가 버려.

그래, 어지럽게 올라가 버리는 거야. 그럼 뭐 잡는다고? 그 내려오겠죠. 안 내려오지. 생각할 수 있네.

알겠죠? 네, 이 과학을 들이대면은 됩니까? 나는 뭐 하고 있어요? 나는 엑소더스를 해 버린 거야. 우리는 이미 과학에서 탈출, 탈출. 과학에서 탈출. 우리는 뭐에서 또 탈출했어요? 신앙에서 탈출이야.

신앙에서. 왜 대상을 직접 만나 버렸는데 뭐 믿고자 하시고 어디 있어? 아, 그 사람을 직접 만나는데 뭘 믿고 안 믿고가 있어?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 그래, 안 그래? 만나 버리는데. 어, 자기 아버지가 미국에 가서 돈 벌러 가는데 영화 안 와.

그러면 맨날 아버지를 그려 하겠지. 근데 아버지가 왔네. 어느 날 딸내미가 자고 있는데 선물을 잔뜩 사가지고 와서 “얘야, 아빠가 왔다” 그러니까 얘가 눈을 떴다 보니까 아빠가 보이네. 아, 얘 꿈이구나.

그리고 또 자. 하도 안 오니까 아, 그래, 안 그래? 우리 우리 아빠가 나타났나? 이 꿈을 내 갖고 오는구만. 아니 또 졸려워. 그래, 자버려.

아니, 저 아버지가 깨우면 자고, 깨우면 자고. 내가 여기 진짜 왔어. 그니까 어. 아이, 우리 아빠가 다음에 오려나 보다.

꿈에 자꾸 나타나 보니까 또 자.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얘는 아빠를 항상 생각을 하고 있어.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진짜 아빠가 오니까 이건 꿈인 줄 아는 거야.

진짜가 아니야, 이거. 맞아, 안 맞아? 네. 응. 그러니까 얘는 자나 깨나 지거 아빠가 올 거야.

여기에 빠져 있어. 실제 아빠가 오는 거는 상상도 못 해. 그 사이에 아빠가 와서 깨우고. 있는데 뭐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이런 세계 여러분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각을 가져온 자가 여기 나타났는데, 그 불로를 보고 뒤로 자빠져서 기절하는 지식인들이 없어. 없어. 기자들이 뭐, 기자들 중에 한 몇십 명이 불로를 만들어 가서 서로 나서 한번 보자 그러면서 해 봤대.

어, 그런 이야기가 들려. 무슨 기자가 와서 나한테 이야기하더라고. 한 20명이 불로를 만들어서 논화 가셨대. 아, 내 이름 써나 봤대.

그걸 이제 저장하고 있대. 지금. 어, 이런 이단은 이런 배는 기자들한테 시작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기자가 있기 때문에 이 기자들이 나중에 해보고 맞네.

이게 그리고 자기 지위가 좋아져 버리네. 이렇게 되면 이게 어떻게 되나? 어, 우리가 불로를 내가 팔 필요 있나? 내가 명령을 불로를 앞으로 누구도 만들면 다 썩어 버려라. 이러면 다 썩어버려. 그런데 내가 아직까지 여러분 해먹게 놨지.

네. 어, 내가 불로 장사하려고 하나? 아니, 아니. 여러분들이 실컷 해먹어. 이렇게 하죠.

네. 때가 좋은 때요. 근데 내가 불로 이상의 것을 자꾸 놨지. 뭐 더 특별한 걸 보여주면은 여러분들 중에 자살할 사람이 무진 많아져.

야, 백풍 빨리 가야 되겠다. 불로 가지고는 여러분이 아직 안 죽어. 그 정도만 지금 죽고 있는 거야. 그것도 대단한 거야.

네. 왜냐면 과학을 완전히 뒤엎어 버렸잖아. 네. 과학에서 탈출한 사람 아무도 없어.

네. 내가 처음이야. 알죠? 새 덩어리도 녹이 안 나네. 그래, 안 그래? 아, 그리고 귤도 안 쓰고, 어, 그런데 우유가 성나 안 쓰고.

이거 내를 못 알아보는 물질이 있나? 없습니다. 그런데 하물 인간들이 못 알아봐요. 인간들이 못 알아보는 거야. 한심하죠.

네. 응. 네. 그 마치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가에 가서 물을 묻혀서 와서 새끼들 집에 뿌리죠.

그래도 지구는 심판대로 들어가겠죠. 예수님은 여러분을 구원하러, 죄인을 구하러 오셨고, 나는 의인을 데리러 왔어요. 다르죠? 업무가 달라요. 음, 그러니까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더 무서운 자예요.

아멘.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의인만 데려가면 여기는 초토화되죠. 다서 올라가면 여기는 쟁이에요.

쟁이는 초토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들은 나한테 들어보니까 다 알고 있죠? 네. 가장 아니야. 전부 진짜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을 보면 지금 영이야, 영. [박수] 있다니까. 좀 먹으라고. [웃음] 내가 영하에 뭘 먹어? 우유 먹잖아.

그 불로를 지금 먹기는 중이야. 영. 그러니까 내가 이런 영하를 붙들고 여러분 무슨 대화를 하겠니? 알겠죠? 아, 여러분들도 이게 이렇게 귀까지 볼 수가 있잖아. 근데 여러분들은 영기에 지금 있는 거야.

이제 불로를 맛보고 있단 말이야. 그러면서 “야, 이 우유가 안 나네. 이게 뭐야?” 거기에 효과를 보는 자가 자꾸 나와. 그러면서 입소문이 나겠죠.

그러면 여러 지식인들이 그걸 먼저 테스트를 하고 있어. 지금 아주 충격적인 기사를 봤으니까. 겉으로는 점잖고 속으로는 그 이상하다. 남편이 갑자기 퇴근해.

골방에서 안 나와. 뭐, 그 밤마다 그 왜 들어가요? 그니까 몰라도 돼. 낮에 마누라가 몰래 남편 골방에 들어가니까 불로를 산뜩이 놨어. 아, 당신이 허경영 욕을 그렇게 했었더라.

불로를 만들어 테스트하고 있는 거야. 여, 이거 봐요. 한번 해 봐야 될 거야. 진짜인지 가짜인지.

요렇게 되는 거야. 그렇게 지식인들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해요. 네. 말로 안 돼.

네. 네. 어, 그래서 그 그 사람들이 그 매너리즘으로 터 엑스트라 사는 아, 탈출. 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을 시도해 보여주고 있어. 네. 그러면 여러분이 이게 뭐에서 탈출이 되냐면, 여기서 탈출이 되는 거예요. 고해, 고해 인생의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인간의 행복은 고해구사. 이거는 썩어버려. 그러니까 아, 난 백궁 가는 게 틀림없어. 우유 안 썩는데 뭐 더 의심할 게 뭐 있니? 어, 그 사람이 왔는데, 아, 그 사람은 비행기 타고 올라가는 거 있어 없어? 있어.

한번 띄워 봐. 뭘 의심을 해? 뭘 의심할 게 따로 있지. 야, 오 중에서 이거 제대로 추어라. 비행 접시까지 보여 주겠냐? 앞뒤 안 바뀌게 다.

아, 나는 더워서 또 좀 앉으니까 그 빨리 안 나오면 좋겠네. 천천히. 재밌죠? 네. 요게 하늘궁.

맞아요. 한 집 보이지? 네. 요, 요 기와집 보여, 안 보여? 보여요. 허경영 백궁 가는 영상 나오죠? 네.

내가 전번에 그 어떤 누, 마약 때문에 수사한 젊은 사람 하나 자살했어. 네. 누구야? 이선균. 이선균.

그 사람이 머리에서도 안 나오고 마약이 안 나왔지. 네. 근데 그 사람이 자살한 원인은 그 사람 간곡한 것들이 전부 취소가 됐겠지. 배상금 내놔라.

어, 내 나이들 그런 입자인가 봐. 네. 어, 그러니까 그 사람 자살했죠. 네.

여러분들은 한 사람이 그렇게 죽은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범인이 아니야. 자기는 아니라 그러지.

근데 과학적으로도 아니야. 네. 그지? 네. 그러면 우리가 영적으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

이상순 나와. 아, 박상순. [웃음] [음악] 천사님, 천사님, 이선균 씨가, 이선균 씨가 마약을 했습니까? 마약을 했습니까? 나는 알고 있죠. 나는 신인이니까.

천사가 벌써 알려주지. 네. 안 했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그것이 대법원에 가서 확정돼 가지고 언론에 나와야 될 거 아니야.

했는지 안 했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렇게 언론사들이 앞다. 투서 보도를 하면은 그 사람 뭐가 되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보도하면 법의 인간의 그게 우리 내가 법대 나왔죠. 네, 뭐 뭐에 걸려요. 응, 그 사람이 죄라는 것은 재판 법정주의.

그럼 법에서 확정이 돼야 죄인이 아, 맞아, 맞아. 언론이 죄인을 만들어 버려. 언론이 먼저 재판을 해버려. 그게 인민 재판이야.

이야기랄까. 그러면 신인처럼 술집을 안 가야 돼. 그런 인간들은 이런 얘기. 만약 술집에 여자면 내가 안 가야 되는 거야.

유명 인사는 안 가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 간게 연예인이니까 안 갈 수가 없지. 간게 확언이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그 유명한 사람을 덮어씌우기 좋아.

아, 유명한 사람 덮어씌워서 요거 요거 인마, 폭행하기 좋아. 신인을 신인을 지금 모아는 세력이 있어, 없어? 있어요. 안들이 지금 그러고 있죠. 네, 그 사람들이 내가 누군지 알면은 빨리 용서를 빌어야 돼.

나한테 이건 내가 하지도 않은 것을 전부 했다고 자기들이 만들면서 저거끼리 야, 그냥 취했다고 해. 나머지는 우리가 만들어서 살을 붙일게. 이러고 있는 게 다 녹음이 돼 있어. 사람들이 나한테 보내 줘.

사람들이 나를 구하러 거기 갔대. 나를 구하러 거기 갔대. 어, 어, 그래 가지고 다 해가지고 어머. 아, 나는 그 안 했는데.

나는 주행 안 당했는데. 그니까 했다 그래요. 그래, 이거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럴 수 있어, 없어? 이런 짓을 해서 신인을 모아 하면은 그게 나중에 안 밝혀질까? 그것이 우리한테 그런 게 있으면 되겠어요? 아, 내 지지가 그런 걸한테 자꾸 이야기를 해. 그래서 아니, 괜찮아요.

그런 거 나한테 이야기하지 마세요. 가지고 그냥 본인만 가지고 계세요. 나한테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래서 나는 그런 이야기를 안 들어.

그 나한테 한 게 아니라 내 밑에 사람들이한테 전화가. 오는 말이야, 그런 짓을 한다고 그래. 내가, 나한테는 그런 소리 하지 마. 나는 내가 아침에 운동하러 가죠.

산에, 작업장에, 현장에 내가, 내 지지자들이 번개같이 쫓아오겠지. 내가 당해요? 내가, 내가 추행 당하는 거야? 붙들고 안 나죠. 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들 많잖아. 아, 나를 보면 반가워, 안 반가워? 이거는 미국에서 나를 보고 쫓아 안 올 사람 있나? 하늘에서도 내가 산에 올라가는데, 뭐 현장 가는데 길에서 막 여러 사람이 쫓아오면 내 와서 붙들어, 안 붙들어? 내가 도망가야 될 판이야? 하는 게 아니라 내가 당해요.

사진 찍을 때도 좀 떨어지라고 붙어. 그런데 사진 찍을 때 붙었다고 이게 추행이래. 아이고, 그 본인이 붙어요. 그러면 우리 사진 찍는 아가씨가, “아, 좀 떨어지세요, 좀 떨어져.”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 전부 신인한테시오.

신인한테 덮. 그게 무이 됐어. 무이 됐잖아. 당연히 뭐겠다 이랬는데 무이가 됐죠.

그러니까 이건 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우리 각서도 받아 놨죠. 네. 그러니까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마. 이 신인이 가는 길에 여러분들이 아무리 해봐야 신인을 이길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내 사람들이 나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하지 마. 나는 그런 말 듣고 싶지 않아. 어. 나중에 내가 필요할 때 정의는 서다 좀 써줘요.

네. 그렇지만 그 내용은 나한테 이야기하지 마. 그 나는 내용은 몰라. 그 사람들이 뭐 신인이 억울하게 계속 뭘 꾸미고 있대.

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그게 얼마나 큰 불법이며 그들이 하는 행위가 신인에 대한 그런 모독이. 내가 그 사람들이 20년 전에 내 불러를 맞는 걸 본 사람들이야.

아멘. 20년 전에 불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한테 보여 줬었어. 어. 그 사람들이 지금 안티를 하고 있어.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어떻게 인간의 이름이 우유를 안 섞게 하고, 쇠를 안 섞게 하고, 과일을 안 쓰게 하고, 고기를 안 쓰게 하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을 마치 무슨 범죄 집단처럼, 뭐,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밤 9시에요, 고개 택시에서 내려 가지고 덩치 좋은 사람이요, 내 우리 하늘 바로 뒤에 산에서 네 시간을 서 있었어. 나 여기 망을 봤어요.

그 시에 저문을 떴다가 려고, 저문을 떴다가 으니까 벨이 울릴 거 아니야. 벨이 울리니까 돌 밑으로 도망갔어. 그 돌 밑에 고지가 달려가서 잡았어. 그래 가지고 경찰에 보냈어요.

그 지금 수사하고 있어. 누가 보냈는지, 누가 나를 죽이라고 보냈는지 봐야 되겠지. 근데 그 사람이 뒤에서 그때 이 오고게 그 발자국이 한 군데에서 시간을 서 있어. 니 발자국이 얼마나 대단해.

근데 또 우리 CCTV 보면 요래 요래 하면서 요래 요래 하면서요 집 뒤로 내려와. 내려와서 내 방 쪽으로 따와서 내 방 창문을 뜯는 거야. 나는 자고 나는 그때 배가 고플 때야. 그, 그고 들어오면 되나.

그래 가 그날 그 문이 맞아 떨어져 가지고 들어왔으면 일이 벌어졌지. 예. 신인이 그 비상벨이 여기 하나를 뜯어버리면 또 비상벨이 또 또 다른 게 또 있어. 그 여기는 여러 겹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밤에는 스위치를 쳐서 눌러. 경비에서 눌러 버리면 침투가 안 돼. 비상벨 선을 자르면 또 딴 게 있어. 여러 개가 있다고.

배터리로 되는 것도 있고 막 이러니까. 어떤 식이 됐든 벨이 올려. 아멘. 그니까 내 나를 음해하려고 하는 세력들이 너무 돌아다니는 거야.

알겠죠? 아멘. 그래서 내가 백궁에 가서 안 와버리면 돼. 이 선균이 잘 들으세요. 이선균은 그냥 갔잖아.

나는 백권 가서 안 오면 내 몸 시신만 여러분 치우면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내가 여러분 내가 죽은 줄. 알아, 왜냐면 내가 숨을 안 쉬고 이미 몸이 죽어 버렸으니까 안 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런 행동을 자꾸 하면 내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 버려.

알았죠? 그러면 이 지구는 복이 없는 거야. 천만 명은 이번 기회에 못 올라가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지금 명패 한 사람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 목숨을 노리는 자가 계획적으로 온 거야.

아, 돌고에서 택시에서 딱 내려 가지고 거기서부터 사방 주시를 하는 거야. 그 CCTV 보면 아주 요러고 다녀, 요러고 다녀요. 그리고 여기까지 와서 뒤에 숨어요. 밭 있잖아, 네 밭에서 서서 시간 기다리고.

딴 데를 안 가고 여기 숙소를 알아. 여기 허경영 얘가 잔다 이걸 알아. 그래 가지고 내 창문을 떴다. 이 문이 많잖아.

내 창문 쪽만 떴는 거야. 그 내 방을 아는 거지. 무슨지 이해 가죠? 어, 이런 일이 있어도 되겠어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지금 보는 이것이 기적인 줄 알아. 아멘.

알겠죠? 네. 신인을 자꾸 괴롭히면 신인이 안 오고 지상에 천불이 내려오는 수가 있어. 알았죠? 왜? 아, 인간 가보니까 추수할 가치가 없더라. 이거 완전 다 썩었다 이거.

알겠죠? 어, 이런 판단을 내리지 않게 바래요. 그래도 여러분들이 있어서 내가 있는 거야. 어, 그래도 내가 저리 작업 현장에 아침에 이렇게 가면은 100m 후방에 전방에서 달려오는 사람이 있으니까 안 가고 있는 줄 알아. 아, 알았죠? 달려와서 부닥치면 내가 자빠져.

힘이 좋아야 돼. 알았죠? 근데 내가 뭐 뭐 그 하나 그래 안 그래? 범인이 여러분들이야. 그 나한테 더 오냐. 아이고 재밌죠.

네. 그러니까 이고해 받아. 여러분이 추구하는 이 행복, 이런 것이 여러분 신앙, 이런 것이 이제는 물품이 시대인데. 지금도 신앙 하나라고 정신 없어.

어, 여러분 지금도 열심히 이거가. 보면 말이야, 내가 이렇게 교회를 들어가 보면 내가 와 있는데, 맞아 안 맞아? 막 내 이름을 부르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나를 보면 “어, 저 사기꾼!” 이러고. 그 어떤 인이 미국에 어떤 교회를 들어가니까 “어, 여기 이인들 오면 안 됩니다.” 내 좀 좋더래.

그래서 나와 공원에 앉아서, 참 교회 간다고 왔는데 못 들어갔으니까 공원에 앉아서 서울, 서울에서 흑인이라고 갈색 받 눈물을 찔끔 흘리고 있으니까 어떤 남자가 와서 “아, 왜 울고 계십니까?” “아, 나 저 교회 갔는데 쫓겨났다.” “나도 거서 지금 쫓겨 나가 오는 중이라고.” “그 당신은 누구야?” “나는 예수라고.” 무슨 말인 줄 알아요? “아, 그 당신이 예수대?” “아, 그래요. 내가 예수인데 교회 갔다 쫓겨 놨다고. 얼굴이 얼굴이 검다고 쫓겨 놨다.” 그러니까 그 그 흑인 여자가 기가 막힐 거 아니야. 응? 말하자면 그런 것이 에피소드.

그러나 실제 기독교인들이 도둑처럼 본다. 잠자지 말고 깨어 있어라. 그리고 등불을 기름을 빼지 말고 들고 있어라. 했는데 등불 다 창고에 갖다 넣어놓고 띠띠 라빠빠 하고 다녀.

그래 거야. 어, 알겠죠? 네. 근데 여러분들은 정말 행운아들이야. 맞죠? 그래서 예, 아버지와 딸이 모처럼 몇 천 년 만에 만나서 상봉하면 얼마나 반가워.

그래 안 그래? 그 딸이 쫓아가서 아빠를 끌어안는 거야. 그리고 리 우는 거야. 그 심정을 자유 민주주의에서는 뭐로 바라봐? 법의 잣대로 들이대는 거야. “어머, 저 피부가 다 왔네? 저거 어머 어머 저 아버지 손이 딸을 끌어안았네?” 아휴, 그게 뭐가 그렇게 여러분, 그게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냐고.

아빠가 온 게 중요하지. 아이고, 안 그래? 우리 허성정 오늘 그걸 좀 볼 때가 된 거 같은데. 뭐 재밌죠? 네. 이거 길게 불로 이전의 역사와 불로 이후 역사는 달라지겠지.

네. 이거는 신인이 온 시대야. 네. 그럼 이제 신이 온 시대는 여기는 구원 시대, 심판 시대 하시죠.

네, 그리고 우리 허성정 이야기를,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이 이야기를 좀 들어보고 내가 또 몇 마디 하고 끝내야 돼. 허경영의 불로 경제가 세계를 제패한다, 그렇게 되겠죠. 저렇게 되겠죠. 네, 불로 경제라는 단어가 나중에 나오겠죠.

그거는 불로 이후의 시대야. 네, 이제 맞죠. 지금을 말하는 거야. 지금부터 그 세대에 들어가 타임이 알겠죠.

2023년부터 204년, 23년, 2년은 불로 대. 알았죠? 아, 고구려의 저자 일견폐형 백성 개 한 마리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옛날에 저 이야기했죠. 어, 개 한 마리가 짖으니까 그냥 안 들이 수백 마리가 짓는다고.

아무도 모르고 그냥 짓는 거야. 보고 놀라 짖으니 온 동네 개가 따라 짓는다. 일견 만인 전실. 한 사람이 헛소문을 퍼니 만 사람이 진실인 것처럼 동네방네 돌아다녀.

어, 시골집에 사람들이라면 모두 이런 경험을 한 일이 있을 것이다. 동네의 한 마리가 달에 비친 자기 그림자를 보고 놀라 짖으면 온 동네 개들이 따라 짖는 경험 말이다. 일견폐형 백견성. 이 말은 후한 시대의 왕부의 잠부론에 나오는 말이다.

허경영에 대한 언론 방송사들의 공격이 파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그간 잠잠하던 언론과 방송들이 허경영과 하늘궁에 벌떼처럼 달라들던 그들은 무슨 억하심정으로 죄 없는 허경영을 또 물고 늘어지는 것일까. 참으로 한심한 언론들의 일견폐형 꼴사납다. 2023년 11월 26일, 어떤 노인이 하늘궁 호텔에 와서 묵은 지 하루 만에 죽은 사건이 발생하였다.

그런데 이 노인의 죽음에 대해 언론과 방송들은 이 80대 노인이 하늘궁에 불로를 먹고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엉터리 보도였다. 그로부터 25일이 지난 2023년 12월 21일, 케이블 방송사인 M 방송사가 허경영과 불로유를 공격하는 엉터리 방송을 또 내보냈습니다. 이번에는 간암을 앓던 60대 박 씨가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다가 치료 기회를 놓치고 결국 죽음에 이르렀다고 보도했습니다.

황당한 엉터리 보도입니다. 2023년 12월 22일에는 방송사의 고발 전문 프로에서 또 허경영과 불로유를 공격했습니다. 전날 M 방송사가 방영한 간암에 걸려 죽은 박 씨의 죽음에 대한 재탕 방송이었습니다. 그리고 방송사는 수사가 종결된 80대 남성 김 씨의 죽음에 관해서도 재탕 방송을 했습니다.

부끄럽게도 방송사는 80대 김 씨의 죽음의 경우 완전 헛다리를 짚는 보도를 했습니다. 즉, 80대 김 씨의 죽음은 국립 과학 수사 연구소에서 혐의 없으므로 판정이 나서 수사가 공식 종결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 탓으로 보도를 했다는 것은 민사상의 고발입니다. 이번 M 방송사와 J 방송사가 허경영이 하늘궁에 비리를 밝혀낸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법에 저촉될 만한 어떠한 것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태산 명동서 일필이었습니다. 두 방송사는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여러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간 허경영은 모든 일의 중도의 입장을 견제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허경영이 정치권에 대한 비판을 했다 하더라도 정치권 전체에 대한 비판을 했습니다. 정치인 개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언론들과 방송사들은 왜 나를 세우고 허경영과 하늘궁을 비난하는가. 심지어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국민 여론 지지도가 본격적으로 5% 돌파하고 승승장구하자, 정치권과 언론들은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서 빼버리는 초법적 엉터리를 저질렀습니다.

참으로 있을 수 없는 민주주의의 종말 사태를 우리는 목도하였다. 사실이지 대한민국의 정치권과 언론들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능멸하는 폭거를 자행한 것이다. 세계 정치사상 가장 치욕적 선거를 치른 것이 제 20대 한국 대통령 선거였다. 허경영은 그런 노욕을 당하고도 허허롭게 웃고 그 사건을 무마시켜 주었다.

이번 방송사와 방송사의 조작 영상 사건도 허경영은 또 용서하자, 요지에 강연을 하였다. 과연 신인 허경영은 대인 그 자체였다. 허경영은 100% 가짜 방송에 직격탄을 맞고도 의연했다. 2023년 12월 23일과 24일, 허경영은 다음과 같은 요지에 강연을 하였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이번 mbc 및 sbs 방송사의 조작 보도를 이해해야 한다. 방송사는 시청률을 먹고 산다. 방송국 피디들과 제작진들은 시청률이 오르지 않으면 목이 달아난다. 먹고 살기 위한 방편으로 허경영을 희생 제물로 삼은 것이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신인 허경영의 그 말에 감동을 받아 지금도 눈물이 나고 가슴이 먹먹하다. 그가 아무리 신인 이기라도 서니, 그런 용서에 말을 하기는 사실 쉽지 않았을 것이다. 두 방송사가 저지른 방송이 너무나 가짜였고, 그들이 남긴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인생 여정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다.

그래서 2023년에는 영예의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기도 하였다. 신인 허경영 총재가 이런 큰 상을 받았는데도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았다. 정치권과 언론들은 왜 그렇게 허경영에게 가혹한가? 언론 및 방송사들과 정치권은 분명히 어떤 카르텔은 형성하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를 가하고 있다. 그들은 허경영 부인 것 같은 거대한 사회 변에 화산의 겁을 먹고 있다.

허경영이 뜨는 순간 정치판은 뒤집어져 버릴 것이 두려운 것이다. 그들은 상실은 판에서 허 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얘기를 참고하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도대체 누구인가?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강증산 씨가 허 참봉이가 씨름판에서 등장하면 세계가 그 씨름판이 끝난다고 그래.

그럼 허 참 보이가 누구야? 어, 그런데 그 씨름 판은 네 개 씨름판이지. 미국, 중국, 일본, 미국이 어, 아, 그러니까 이 네 개 소까지 네 개 나라의 씨름판인데, 이 소이나 중국이나 미국이나 일본이라는 네 개 나라의 씨름판에서 허 참 보이가 나타나. 코리아에서. 그 허 참 보이는 뭐 하는 사람이냐? 심판하는 사람이다.

그, 그 씨름판은 힘센 놈들이 하는 씨름판이죠. 거기에 심판이 허 참 봉이야. 그 허 씨가 심판하러 온다는 거야. 그래 버리면 그 씨름판에 아무리 씨름 잘하는 놈도 심판 말에 꼼짝을 못하는 거야.

그게 감유 해도 나오지만 허 참 봉이, 저저 누구야, 저 강증산, 거기 나온다. 강증산, 저 정산도 도전에 나와. 그 허 참 보이가 자기가 가고 나면 나중에 등장한다는 거야. 그 사람이 하늘의 주제자 신이라는 거야.

나오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은 지금 강산을 갔으니까 허 참 보이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하늘 후에 와 있잖아. 네, 맞죠? 네.

그 있데 읽어 봐. 출생은 서울이지만 자란 곳은 경남 진주였다. 허경영은 아버지의 고향인 경남 진주에서 가은 고초를 겪으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한다. 서울에서 야간중학교, 야간고등학교, 야간대학교를 졸업한다.

그는 초등학교 때 벌써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의 종교 서적, 고등학교 교과 과정까지. 모두 독파한 천재였다. 군대 시절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하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소외계층에 대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한다.

주간중앙 신문에 따르면 그는 40세까지 다섯 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소개되었다. 37세 이후부터는 정계에 투신하여 여덟 번의 선출직에 도전하였다. 그는 세 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내었다. 그의 삼삼 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다.

허경영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담화하였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그 만찬에 함께 참여했던 백영무 회장에 의해 증명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다섯 명의 미국 대통령 고문을 지냈던 한미동맹 임청근 회장의 증언으로 확인되었다. 그런데도 이 두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은 부정되고 있다.

그간 언론들은 허경영과 하공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하였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공헌한 것은 한 줄도 보도해주지 않고 오로지 허경영의 약점만 잡아 편파보도를 일삼아왔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다. 그만큼 언론의 사회적 책임이 중대하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매달 1억 5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이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유례가 아닐 수 없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세금을 100억이나 냈다.

기업가들은 많은 법인세를 내지만 개인 세금은 얼마 내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은 개인 세금을 100억씩이나 냈다. 내었으니 해외 토픽감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은 한국의 현실 정치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 현실 정치에 반영된 것은 많다. 현재 각 지자체별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허경영의 삼삼 정책을 응용한 것이다.

서울시와 성남시가 청년들에게 주고 있는 청년 수당, 박근혜 정부로부터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주고 있는 노령 수당, 각각의 지방 정부에서 주고 있는 출산 수당, 현 정부가 주겠다는 약속한 유가 수당 등도 허경영의 삼삼 정책 중에 일부이다. 허경영은 2020년부터는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온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불로유를 통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였다.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각종의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들도 낮게 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 모두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그들은 허경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다.

허경영에 대한 가혹한 대접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허경영을 아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다. 이것은 세계적인 생명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내쫓은 전례를 생각하게 한다. 황우석은 억울하게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축출하는 바람에 한국의 생명공학은 수십 년간 후퇴되어 경제적 손실 역시 수천 조 원을 달한다. 대한민국은 황우석을 잃어버리고도 얼마를 손해 본 것인지도 모르고 있다. 인재를 인재로 보지 못하고 능력자를 능력자로 보지 못하는 소경들이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쫓아낸 언론과 방송사들에 묻고자 한다. 황우석의 논문이 어쨌다는 말인가? 황우석은 영웅이라는 소를 복제하였을 뿐, 개를 이미 복제하지 않았는가? 결과가 나왔으면 되었지, 논문의 하자가 있느니 하는 말이 무슨 말인가? 황우석은 노벨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한국인이 아니었는가? 왜 황우석에게 누명을 씌워 한국에서 축출하는가? 도대체 당신들의 국적은 어디인가? 노벨상에 근접하는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내는 당신들은 죽어서 조상들 앞에 무슨 면목으로 갈 것인가?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방송사들에 다시 한번 묻고자 한다.

당신들은 죄 없는 허경영을 또 황우석 꼴로 만들고 싶은가? 당신들은 허경영의 불로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안티들이 제공한 엉터리 썩은 유를 허경영의 불로유라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다. 지금 허경영의 불로유를 집집마다 1천 병, 2천 병, 심지어 1만 병, 2만 병씩 쟁여놓고 먹고 있는 사람들이 줄잡아 수만 명이다. 공영 방송이라는 당신들이 이 백주 대낮에 어디에서 되고 그런 거짓말 보도를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도대체 당신들은 정신 있는 사람들인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번의 죽음을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해성이 없는 물질이므로 공식 판명한 물질이다.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 수사대인데, 이 연구소의 권위를 당신들이 무시할 작정인가? 이 연구소는 불량, 부정 식품류의 감정, 약물과 독극물의 감정, 변사 사건 등의 감정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책 연구 기관이다.

여기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이 공식 확인되었으니, 허경영의 ‘불로유’가 이제 온 국민의 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 일이 아니겠는가. 더 나아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신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나팔수가 되어야 한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 년 만에 처음으로 출시된 하늘의 물질이 신비의 물질이다.

한국은 이제 이 ‘불로유’를 앞세워 전 세계의 경제를 한국을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하였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서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것이다. 허경영이 발명한 섞지 않는 식품은 ‘불로유’ 위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불로’ 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가공, ‘불로’ 수산물, ‘불로’ 유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다.

‘불로유’ 한 품목만 하더라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을 10% 잡으면 1년에 35조. 로열티 수익 10%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등장하면 여타의 모든 식료품 시장은 완전 초토화된다.

간단히 말해서 누가 방부제가 들어간 식료품을 먹겠는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출시되는 순간 전 세계의 모든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된다. 전 세계의 식품 시장의 규모는 현재 1경이 넘는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간단하게 넘길 수 있다.

1년에 1천조 원의 로열티 수익은 우리 정부의 1년 예산의 1.5배나 되는 금액이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당장 가능하다. 당장 내일부터 바로 로열티. 수익이 가능하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끝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이미 30년부터 지금까지 각종의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을 끝냈다. 이제 우리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 경제를 통해 국민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바로 국민소득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다. 박수! 만들 수 있겠죠? 네.

세계 경제 12위 시대를 끝내고 세계 경제 1위 시대를 바로 열 수 있다. 허경영의 불로 경제는 망상이 아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은 그만큼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해내는 블루오션 식품이다.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불로 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10품이다. 한국의 언론 방송사들은 어찌하여 불로유의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이해하지 못하는가? 허경영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다. 인류의 과학사를 새로 쓰게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의 농약과 방부제 추방은 그야말로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 나아가 세계의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과연 허경영은 모든 식품의 방부제를 몰아내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약을 추방시킨 인물이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매년 적자가 나는 국민 의료 보험 고가 현상도 해결될 것이다. 심각 지경에 있는 국가 부채나 정부의 재정 적자도 줄어들 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 혁명은 세계인들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이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혁명의 불을 질러 세계의 노벨 의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모조리 휩쓸 것이다. 세계 기업과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허경영이 거처하는 하늘궁에 문턱이 닳게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이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허경영을 찾는 여행객들의 여행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이다.

그리하여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들을 먹여 살릴 것이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 규모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규모는 조단위를 넘어 경단위로 갈 수밖에 없다. 허경영의 불로 경제가 경단위를 넘을 것은 허경영의 이름자에 벌써 쓰여 있다.

허경영의 뜻은 경단위의 불로 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인 것이다. 이제 곧 허경영의 불로 경제라는 말은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이다. 얼핏 경단위의 경제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경단위 숫자란 1, 10, 100, 1000, 만, 10만, 100만, 1000만, 억, 10억, 100억, 1000억, 조, 10조, 100조, 1000조 다음 단위의 숫자다.

쉽게 말하면 1만 조 원이 경이란 숫자다. 현재의 세계 경제는 조단위의 경제에 머물러 있다.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들은 국익을 생각해야 한다. 언론과 방송들이 앞장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병이 되어주어야 한다.

제발 한국의 언론들과 방송들은 일견폐형, 백견패성이라는 5명에서 벗어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한 마디 덧붙이고자 한다. 허경영의 불로는 신의 물질이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정하고 허경영을 안티 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린다.

그만큼 허경영의 불로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이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 마르코복음 4장 23절. 허경영의 불로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이다.

그리하여 허의 불로 경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모든 국가의 지도국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2024년 1월 5일 국향 아웃하고 불로화 시대가 이렇게 오면은 여기에 가장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거야. 그게 이제 불로 시대는 이 이후의 역사, 이제 앞으로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그 종교가 무너진다는 것은 지금 서양에서 우리나라까지 일치하는 게 나오고 있어요.

뭐죠? 그것도 일에 엑스는 마찬가지지. 지금 종교가 무너지는 것이에. 이거 왜 안 나오나? 이거 왜 안 나와? 응. 저 칠 꽃다겠습니다.

님요. 응. 이제 써지네. 응.

포괄적이라 앞에 붙죠. 저게 미국에서 만든 법인데 우리도 저걸 만들어 버렸어. 우리 국회도 통과했어요. 응.

뭐 m 기억 납니까? 저 법은 차별 금지 법인데 포괄적이라 앞에 붙어 있어요. 네. 내가 날짜를 잘 모르겠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이게 통과된 날짜를 해.

모르겠어. 우리 내가 옛날에 알았는데 하도 오래됐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어요.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국회.

미국도 통과되고 우리도 통과되어. 어. 이거는 이거는 뭐가 여러 가지 있냐? 그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성소수자 차별 금지 법이야.

성소수자. 그러니까 뭐라 그래? 동성연애 자유하여. 아, 그래 안 그래요? 동성연애도 자유하고. 종교도 포괄적 차별 금지법에 미국이 시행하고 우리도 저게 시행돼 버렸어.

그러니까 종교 단체들이 만든 학교에서 기독교 단체가 만들면, 기독교 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아이들 예배를 볼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의 각 학교가 옛날에 예배를 봤어, 안 봤어요? 어, 주기도문을 외우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지금 그거 하면 교장이 구속돼. 무조건 속이야.

왜냐하면 이슬람에서 유학 온 애도 있고, 한국에서 가서 불교 믿는 사람도 있고, 뭐 유대교도 있고, 여러 수천 개 종교가 있는데, 누가 기독교 재단이 만든 학교를 해서 왜 예배냐? 그게 시키는 법이야. 이게 우리나라에도 미국에도 이게 다 통과되어 있어요. 그래서 미션 스쿨에서 예배 못 보게 되어 있어. 이제 미션 스쿨이라는 말은 할 수 있겠지.

그러나 거기서는 모든 다른 종교를 믿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 아이들을 무시하면 안 된다,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그러니까 기독교의 치명타를 줘 버린 거야, 이게 지금. 그래서 전 미국의 학교는 수업 시작 전에 예배를 했는데, 간단하게 그 주기도 이런 걸 못 하게 되어 버린 거야. 뭐 이슬람이나 유대교나 아이들이 반발이 이미 거세져 가지고, 종교를 아이들 교육에 하지 마라, 이렇게 되어 버렸어.

알겠죠? 그다음에 성소수자 차별, 이것도 승차를 마음대로 못 하게 제약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동성연애를 갖다가 그냥 합법을 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기독교가 제일 싫어하는 법들이 전 세계에서 통과되고 있는 거야. 안 그래도 신도가 없어져 가고 있는데, 국가마다 그냥 기독교를 박해 버린 거야. 법적으로.

법률로 그냥 박해하는 게 아니라 법률로 그냥 탁 못 박아 버렸어. 그러니까 이 전국의 기독교인이 얼마나 많아. 아무리 대물을 해도 안 되는 거야. 지금 이해하죠? 법률이 내 이 날짜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얼마 전에 통과.

아무리 내 생각해 생각이 잘 안 나네요. 20월. 20년 9월 21일, 내가 아무리 앉아서 좀 생각을 해봐도 생각이 안 나. 오래됐어.

그렇죠? 그날 통과된 거야. 나는 법에 관심 있지, 날짜 관심이 없어. 그런 거 자고 잊어버리지.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 때문에 종교는 전부 다 내리기로 가는 거야.

그러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예.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평준화 돼 버리면서 거기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거야. 그게 종교가 나, 초종교 하고 나타나면 반금 하겠나? 불로유가 먼저 엑스트라 역할을 딱 해줘.

알겠죠? 아, 내가 엄청난 기술자. 불로유가 먼저 살짝 가서 “맛 좀 보세요”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이게 어머니의 초유 맛입니다. 이러거든.

그 불로유 맛이 어머니의 초유 맛이야. 애를 낳을 때 첫 번째, 첫해를 낳을 때 첫 번째 나오는 젖이 그래서 달짝지근하죠. 들쩍지근하면서 먹을수록 당기는 거야. 이게 양을 초과하게 돼.

맛이 은근슬쩍 먹은 거 같지도 않아. 그러니까 애가 엄마 젖을 계속 빠는 거야. 죽게 잘 빠. 왜 먹게 먹었는데 먹은 거 같지 않아.

무슨지 알죠? 네. 톡 쏘는 맛이 있는 게 아니라 들쩍지근. 이러니까 이게 냉장고 있으면 좀 화끈한 맛이라도 있잖아. 이거는 상온에 있으니까 미지근하면서 들쩍지근.

그게 엄마 첫맛을 냉장고 넣을 수 없잖아. 그러니까 엄마 젖 여다 달고 다니니까 미지근하지. 미지근 책, 식은. 응, 똑같아.

그래서 그게 어머니의 초유 맛이야. 내가 알려주죠. 네. 어머니의 젖을 태어나자마자 여러분 첫맛을 몰라.

여러분은 그걸 첫, 애를 한 여자의 첫 번째 첫 맛이 그 맛이야. 그 내가 알려주는 거야. 네. 어, 먹어보고 아는 게 아니야.

안 먹어 봐도 알아. 내가 알려주지. 멘. 그러니까 이게 불로유를 가지고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와.

신기하죠?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와. 비슷하죠. 2020년이죠. 뭐, 이게 나온 다음에 내가 나오잖아.

불로유가 딱 나와서 “불로유 맛 좀 보세요” 하고 썩 주는 거야. 그러면 이제 설득이 돼. 그러면서 나는 거기에 역풍을 맞겠지. “저런 미친 놈이 우유가 안 다니” 뭐 이래가지고 난리가 나면서 하늘궁에 알려지죠.

그러면서 “저게 뭐냐?” 이래가지고 캐션 마크야. 사람들한테 캐션 마크 딱 생기죠. 네. 그러면 과학적으로 실험하는 데가 많잖아.

근데 제가 해보면 돼. 그냥 실험실 갈 것도 없어. 딱 허경영 이름이 이름 쓰는데 힘도 안 들고 써나 봐. 그러니까 안 섞네.

그래서 초조한 마음으로 맛을 한번 봐야 되겠다. 그런데 마누라 발짝 소리가 나니 이거 웬일이야. 빨리 숨기고. 그 몇 번 시도하다가 마누라 없을 때 걸 딱 마셔 보니까 맛이 기가 막히네.

아, 맞아 맞아. 그다음부터는 마누라만 없으면 가서 마시는 거야. 그러다 이 사람이 무슨 얘기하냐. “야, 이걸 우리 어머니도 좀 먹이고, 어머 내가 이 몸이 이렇게 좋아지는데.” “하필 마누라, 당신 얼굴이 그렇게 좋아졌어?” “아 몰라, 왜 좋아졌는지.” “세상에 불로유를 계속 먹으니까 좋아진 거 아니야?” 예.

그러니까 마누라가 “당신 왜 얼굴이 좋아졌지? 이상하다.” 그러니까 이 남자가 실토하겠지. 예. 실토하겠지. “다음 당신도 좀 먹어.

저 애도 좀 줘. 어머니도 좀 갖다 줘. 장모도 좀 갖다 줘.” 이렇게 퍼져나갈 수 있는 거야. 그래서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 이것이 신인이 나타나는데 일가견을 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이것 때문에 전쟁을 하고 있어. 어. 근데 이건 세계적인 흐름이야.

흐름. 그러니까 성소수자들이 지금 판을 치고 다녀. 응. 자, 알겠죠? 아멘.

그래서 신인이 나타나는 거는 이 역사 이후의 역사는 이상한 일이 벌어져. 누가 이 생각을 했겠나, 이건 누가 이걸 발휘했는지 몰라도 이게 미국이나 전 세계의 추세가 이미 진행되고, 우리나라도 이걸 따라가 해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이런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돼가지고 와 있다는 거야. LA에 이제 우리 영상 센터 만들어져 있죠.

그 영상 사진 하나 뛰어 봐. 사진이지, 영상입니다. 어, 영상이야. 이 사람 누구야? 아니, 이거는 왜 붙여놨어? 응.

어, 멋있어요. 네. 어, 아, 방금 그 사진 좀 보자고. 그 사진, 그거 좀.

[박수] 보자. 깔끔하네. 어디서 많이 본 사진 같지? 근데 이 사람 사진이 모든 물질을 정지시켜 버려. 모든 물질이 썩는 거를 정지시키는, 물질만 정지시키는 아니라 영혼도 여러분, 썩 없어질 영혼이 내 쪽에만 오면은 어떻게 된다고? 안고 영이 영혼으로 가는 거야.

천국으로. 음. 그 사람들은 이 배경은 잘 만든 거 같은데, 이게 좀 마음에 안 드는구만. 이쁘게 만들었네.

어, 그 누구지? 그 필리핀 필리킴이 이 저 최근에 모임을 LA 지역들 모임 해 가지고 좀 그 영성 센터를 만들었다는 기념을 올렸나 봐. 어, 근데 여기는 어음, 우주, 이게 은하야. 요런 게 은하계에. 야, 보이지? 그 은하계 사진을 집어넣어 놨네.

여기가 백궁 쪽으로 해놓은 거야. 응. 그래요. 한번 보자.

내가 보니까 이쁘네. 그다음 틀어봐. 뭔가 내 사진은요, 어떤 지인들하고 내 얼굴을 비교하면 안 돼. 그러면 벌.

아멘. 내 사진은 비밀이 있어요. 뭐 그냥 사진이 아니야. 이 사진은 어디다 갖다 양말에 붙이든, 팬티에 붙이든, 오, 어디에 붙이든 무시무시한 사진이야.

알았죠? 네. 누가 웃었어? 알았죠? 모든 몸이 바뀌어. 알았죠? 여기 행사 뭐야? 29일 날. 근데 이봐, 우리가 이렇게 젊은이들을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좀 많네.

해외는 이렇게. 돼 있어. 젊은이들 어디가 있겠어? 일터에 가 있지. 음, 요런 사람들이 중년 이상이죠.

어, 이 사람이 저 누군지 알죠? 백현 선생. 어, 백, 백천 선생. 백천 선생은 수염이 멋있네. 그렇죠? 음, 스님.

여기 이, 이 두, 두상하고 좀 다르죠. 그래서요, 두상은 종교성이 없는 두상이.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가 최고 위 사람이지, 그 위 사람이 없어. 근데요, 두상은 약간 다르죠.

네. 서 이분은 종교성이 있어. 아, 어, 그러니까 얼굴을 볼 때요, 좀 튀어나왔죠. 여러분, 요 앞에 보다 요 나와 있죠.

요 부위가 요렇게 좀 다르죠. 좀 예, 그렇죠? 예. 어, 두상이 트. 앞에서는 같아 보여도 완전히 다르죠.

어, 상당히 이분은 막, 막 허경영, 허경영 하고 막 그러잖아. 영적인 게 있단 말이야. 그리고 또, 어, 여러분들이 이제, 어, 저 모여 있는 분들인가 봐. 뭔가 좀, 가 좀, 이 저 우리 LA 내 강의하러 왔을 때 한 몇백 명 보였잖아.

되게 많은 사람. 근데 이 사람들은 모아 가지고 시작하는. 어, 또 털어봐. 또 털어봐.

어, 음, 요 사진을 우리 다 걸어놨네. 어, 아, 많이 앉아 있네. 어, 미국에는 이렇게 사람을 많이 모으기가 좀 어렵겠지. 내가 미국 가서 여덟 번 강의 했나 그럴 때 그래도 뭐 전부 몇백 명씩 했지.

네. 음, 어, 지금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을 예사로 보지만, 이 사람들이 다 역사가 있어요. 음, 미국에 가서 그래도 입지 전체으로. 조금 전에 사진 내봐.

잘 봤죠? 예. 아멘에서 이제 저렇게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거야. 아, 알겠죠? 네. 요 비행기에서, 비행기에서 보이는 구름이야.

이게 구름이요. 이상 잘 못 올라가는 거지. 우리 하늘하고, 하늘하고 좀 다르네. 저게 백궁(白宮) 모습이라고 한 거 같은데.

어,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안 차리면 백궁(白宮) 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이제 괜찮지만, 인간들은 항상 자유와 민주주의 가이. 있다고 그랬죠. 네, 자유 민주주의가 뭐 이렇게 민주주의가 있어도, 에이, 에이, 자체에 여기가 타이타, 타이타닉 호죠.

네, 여기가 무슨 배가 있어요? 어, 카파시아 호. 있죠? 네, 이 배가 두 배가 세트예요. 타이타닉이 가면 카파시아가 따라가야 돼. 항상 같이 다녀.

같이 다니면서 한 100m, 200m 두고 따라다녀. 그런데 저 배가 침몰하면 싹 구해 버려요. 워낙 돈 많은 사람들이 타니까 그 큰 배가 침몰하면 안 되니까 따라다니는 거야. 그런데 그날 침몰하는 날도요, 배가 옆에 있었어.

근데 이 배에 있는 직원들이 무전기 끊고 잠을 자고 있었어. 사람 다 죽고 나서 깨어났어. 얼마나 기가 막혀. 100m 안에 서로 옆에 배를 대고 있는데 배 안에 선장실에 무전기 끄고 취침 상태에 들어간 거야.

기가 막혀. 그러니까 타 선장이 야, 너 배를 왜 그렇게 멀리 대냐? 좀 가까이 한 30m까지 따라와. 그러니까 어머, 거기는 암초가 있대. 거기 어떻게 들어가셨어요? 이러는 거야.

우리 배는 거기 못 들어가겠어요. 아, 야, 타이타닉 오는 와도 괜찮아.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교만하지.

자기 배가 크다고. 이럴 말로 겁을 내냐. 가까이 와. 아, 우리는 못 들어가요.

이게 마지막 무전이야. 서로 가까이 보이는데 아, 저는 여기 있을게요. 그게 조금 떨어져 있는 거야. 가까이 오라는데 가까이 안 가는 거야.

암초 때문에. 그 맞는 말이지. 빙하가 떠다니는데야. 거기가.

근데 타이타닉 선장이 정신이 나갔지. 거기를 사람들한테 그 빙하를 보여주느라고 가까이 간 거야. 어, 그게 이 사람은 이 사람 나름대로 모험을 한 거야. 그런데 저 사람은 나는 모험 못 해요.

이 배보다 이 배가 작아. 그러니까 그럴 거 아니야. 그럼 우리는 그 위험해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알아서 해.

근데 그 배는 저 있는데 이 배는 가라앉고 있는데 쟤는 모르고 있어. 아, 배가 부딪혀서 가라앉는 거, 이렇게 가라앉는 게 보이냐고. 일일이, 어, 그냥 배가 또 있겠지 이러고 들면서 코로 자고 있어. 무전기를 밤 열두 시 넘으니까 무전기를 끄고 자는 거야.

그게 실수야. 어, 알겠죠? 그러니까 타이타닉 호를 지키는 호가, 보좌하는 호가 카파시 호야. 근데 저 카파시 호가 자는 바람에 이 2천 명이 죽은 거야. 그 2천 명 죽는 동안에 잠 잘 잤지.

무슨 말인지 알아? 카사피아 호에는 선원 외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왜 유사시에 이 사람들이 몽땅 얼마 타야 되는 거야. 이 호화판이지만 사람만 실어 내면 이 집에 다 들어가. 그래서 항상 따라다녀.

태평양 바다를 갈 때 얘가 따라다녀. 그렇게 안전한 배야. 그렇게 안전한 배인데 선장이 잠들어 버리니까 이 사람들은 다 죽은 거야. 그럼 그 죽은 사람들이 유럽의 최고 부자, 최고 가문, 거기에 딸, 손녀, 손자 요런 것들이 많이 죽었어.

어른은 살고 애들은 다 죽은 거야. 그러니까 여자와 귀부인, 여자와 어린애가 다 죽은 거야. 악착같이, 그 영화 끊인 그 바닷물이 영화거든요. 뒤져 가지고 이래가 다 죽어 갔어.

왜 남자들은 좀 버틴 남자들은 나중에 구조가 되고, 여자나 어린애는 그 추위를 못 견뎌서 바닷물 속에서 다 죽었어. 네. 그래 이게 얼마나 영국에 충격을 줬겠어. 네.

이 재판이 사람이, 가사피어스 이 선장이 둘 다 재판받아. 이 사람이 벌을 더 많이 받았어. 네. 그 우리는 깨어 있어야 되나, 안 깨어 있어야 되나? 깨어 있어야 되겠죠.

네. 이 사람이 보초를 잘못 섰어. 얘가 뭐라 그러냐면, 아, 거기 빙하가 있는 지역이라 우리는 못 들어갑니다. 그래놓고 어머, 저 배가 언제 침몰하나 그걸 봐야 될 거 아니야.

집으로, 그 위험한 데 우리 못. 들어갑니다. 그러면 타이타닉호가 위험할 텐데 하고, “야, 너희들 교대해서 저거 지켜. 무전 틀어놔.

무슨 일이 버릴지 모르니까.” 이래 될 거 아니야. 네, 그래. “네가 잘 들어갔다. 어, 잘해 봐라.” 이러고 지금은 잠자는 거야.

알겠죠? 네. 그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맡겨 놓고 있어. 이 세상이 지금 그렇게 돌아가고 있어. 네.

그 신인이 나타난 거야. 근데 세상은 이미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니, 성소수자 그 모든 이런 게 통과되는데 기독교는 이거 없애려고 난리지. 네. 그렇잖아.

기독교의 운명이 이미 이걸 못 없애면 끝장난다. 네. 그렇지만 이게 쉽게 없어지지가 않는 거야. 전 세계가 이걸 통과시키고 있어.

이 세계가 이제 타이타닉호로 가고 있죠. 네. 신인은 카파시아호가 와 있지. 네.

그래, 안 그래? 나는 잠자야 되겠나? 아, 나는 안 자요. 깨어 있어요. 타이타닉 시대는 갔어. 왜? 이 이것들 때문에 가는 거예요.

타이타닉은 가는 거예요. 카파시아호가 나타난 거야. 와 있어, 안 와 있어? 알겠죠? 여러분을 백궁(白宮) 데려가는 배가 와 있는 거야. 저 앞 파시 우리 백궁(白宮)은 가파이 달려, 안 달려? 하, 안 타고 그냥 안 하는 게 나을까? 나아.

그거는 잠시 행복이야. 잠시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거야. 그런데 그 후유증이 상상을 초월해. 영원토록 그걸 깨닫게 돼.

알았지? 야, 한번 잘못 선택이 이렇게 비참할 수가 있네. 맞아요. 이거 봐. 한번 선택 잘못하니까 카파시아호 신인이 여러분을 이제 데려왔지.

네. 그런데 얼마만 데려와? 알곡만 데리러 온 거야. 나머지 데리러 오지 않았어. 알았죠? 네.

그래서 내가 사람 구하러 돌아다녀야 되나? 하늘 위에 앉아 있으면 다 와. 어. 그래서 뭐 보고 와? 초청장을 보내는데. 다른 알곡이 볼 때는 그게 초청장인데.

알곡이 아닌 쭉정이 볼 때는 미친 놈이야, 이거 그래 안 그래? 알갱이가 딱 볼 때, 어머, 이기는 데가 있었나? 이게 빛이네. 그게 광명으로 보여. 그런데 쭉정이 볼 때는 미친놈, 미친놈, 별짓 다 하고 있네, 이러는 거야. 지가 뭔데 백을 데려가? 지가 뭔데 우유가 안 썩고 한번 그래 보지? 네, 그래 안 그래? 네, 그 말하는 것까지 백에서 보고 있어.

걔 위에다 이름 쓰면 팍 썩어 버려. 여러분, 그거 봤지? 네, 안티가 우유를 만들면 썩는다는 것만 봐도 공이 있다는 거 알겠지? 네, 알겠죠? 어, 우유가 안 썩는다. 내 이름 썼을 때 세계에서 우유가 안 썩는 이름이 내 이름 말고 있을까, 없을까? 없, 없죠. 그럼 내가 누군지 알겠지? 네, 내 이름을 알릴 필요가 있나? 이런 게 나타나는 징조가 좀 수상하지? 네,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응, 성소수 차별 금지법이라는 게 나오는 게 조금 수상하지? 때가 오고 있는 거야.

알았죠? 날짜가 저게 언제라고? 2020년 9월. 그러니까 2021년에 통과된 거야, 저거. 그다음 또 뭐 해야 되나? 어, 06700. 자, 070 하면 뭔지 알죠? 네.

[음악] 자,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708 88888. [음악] 아이, 번호, 번호를 뛰어놔야지. 어,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 눈이 나빠서 안 보여.

저거 커야지. 이 정도 커야 핸드폰에 보여. 네, 핸드폰으로 뭘 좀 후원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거. [박수] 아니야.

네, 오늘은 저 노래가 좀 레파토리가 하나 바뀌어서 노래 레파토리가 하나 바뀌어. 아, 더운데. 어, 눈이 온다고. 빨리 해야지.

이제는 저기 구인사 가는 길이 우리가 2천만 원 내고 인사 가는 길을 2천만 원 내고 우리 걸로 했어. 그래서 영상을 틀어도 강의 때 틀어라고. 기 관계 없어요. 그, 그, 그 작자, 작가가 2천만 원 주면은 마음대로 하게 해.

주겠다. 2천만원 성공했어요. 알았죠? 그래서 요새 저작권을 우리가 많이 가지고 왔어. 어, 그거, 그거 사용하는데 2천만원이야.

어, 그럼 뭐 아무리 써도 관계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작곡가나 이런 사람들이 돈을 못 버는데, 요새는 저작권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 수입이 쏠쏠해요. 예. 자, 다 했어요.

네. 그러면 노래 부르자고. 아, 네, 네. 자, 우리는 저 분노가 나올 때와 나온 후, 나오기 전과 이렇게 기간을 나눠야 될 거로 확실하게.

아멘. 우리가 숙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옥 같은 섭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우리 존경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dv 토요 강연(2024.01.06) 내용을 요약 제시. 강연의 핵심은 ‘불로유’의 등장으로 역사의 전환점을 맞이했으며, 이는 과학 만능주의 시대에서 영성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 불로유는 단순한 물질이 아닌, 신성한 힘을 증명하고 인류를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시키는 ‘엑소더스’의 상징.

  • 불로유: 이름을 통해 부패하지 않는 우유.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하며, 신성한 힘을 증명하는 물질.
  • 엑소더스(Exodus): 탈출을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과학, 신앙, 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해방을 뜻함.
  • 자유와 민주주의: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자유는 개인의 해방을, 민주주의는 법과 통제를 의미. 이 둘은 마치 부부처럼 항상 갈등하며 공존.
  • 포괄적 차별금지법: 성소수자 차별 금지 등을 포함하며, 종교 단체의 활동을 제약하는 법. 이는 종교가 무너지고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
  1.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 이해
  • 불로유 이전 (2022년 이전):
    • 음의 시대: 그늘지고 암흑 같았던 시대.
    • 구석기/신석기 시대: 인류가 세상을 잘 모르던 시기.
    • 과학 만능의 시대: 과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던 시기.
    • 자유의 시대: 법과 통제가 적었던 시기.
  • 불로유 이후 (2023년부터):
    • 양의 시대: 광명하고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
    • 현대: 새로운 시대의 시작.
    • 영성 시대: 영적인 가치가 중요해지는 시대.
    • 민주주의 시대: 법과 통제가 강화되는 시기.
  1. 불로유의 증명
  • 귤 실험: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은 부패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
    • 다른 이름(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마리아 등)이 적힌 귤은 모두 썩음.
    • 이는 자연의 법칙(모든 것은 썩어 없어져야 함)을 거스르는 ‘엑소더스’.
  • 아연판 실험: 허경영 이름이 적힌 아연판은 녹슬지 않음.
    • 손오공 이름이 적힌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고 녹이 듦.
    • 이는 물질 또한 힘에 반응함을 보여줌.
  1. 역할과 비전
  • 심판 시대의 도래: 불로유의 등장은 심판 시대의 시작을 알림.

  • 과학으로부터의 탈출: 불로유는 과학적 상식을 뒤엎고 인류를 과학 만능주의에서 벗어나게 함.

  • 신앙으로부터의 탈출: 신인을 직접 만났으므로 더 이상 맹목적인 신앙이 필요 없음.

  • 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탈출: 인간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진정한 탈출.

  • 불로 경제: 불로유를 시작으로 ‘불로화’ 식품(빵, 식수, 치즈, 햄 등)이 전 세계 식품 시장을 장악.

    • 연간 로열티 수익이 수천조 원에 달하며, 한국 경제를 세계 1위로 만들 것.
    •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여 식품, 의약품, 화장품 산업에 혁명을 일으킬 것.
  • 언론의 오보 및 공격: 언론과 방송사들이 허경영과 불로유에 대해 허위 보도 및 비난을 일삼음.

    • → 언론의 보도를 맹신하지 않고, 불로유의 실제 효능을 직접 확인. 언론의 공격을 시청률을 위한 희생 제물로 이해하고 용서.
  • 과학적 불신: 불로유의 비과학적인 현상에 대한 불신.

    • → 직접 실험을 통해 불로유의 부패 방지 효과를 확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의 무해성이 공식 확인됨.
  • 종교적 반발: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으로 인해 종교계가 등장에 반발.

    • → 이는 세계적인 흐름이며, 종교가 무너지고 초종교가 나타나는 시대적 변화를 이해.
  • 생애:

    • 1950년 1월 1일 서울 출생, 경남 진주에서 성장.
    • 야간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졸업, 독학으로 유교, 불교, 선교 등 종교 서적 독파.
    •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
    • 22세부터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 시작, 40세까지 5개 고아원 운영.
    •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증명됨.
    • 현재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 규모의 노인 무료 급식 시행.
    • 2022-2023년 개인 세금 100억 납부.
    •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 수상.
  • 정책:

    • 삼삼 정책: 지역 화폐, 청년 수당, 노령 수당, 출산 수당, 유가 수당 등 현 정부 정책에 반영.
  • 헌법 전문의 이해:

    •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대한국민’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헌법 제정 당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
    •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 이념이 포함되어 있음.
  •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 비유:

    • 타이타닉호는 위험을 무릅쓰고 침몰하는 현 인류 사회를 상징.
    • 카파시아호는 인류를 구원하러 온 신인(허경영)을 상징.
    • 카파시아호 선장의 잠은 인류가 신인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방치하는 상황을 비유.
    • 신인은 잠들지 않고 깨어 인류를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를 하고 있음.

허경영이 말하는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는 무엇인가요?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과학과 종교에 얽매인 암흑의 시대였으나, 불로유의 등장으로 과학과 신앙, 고통의 바다로부터 탈출(Exodus)하는 영성의 시대가 열렸다.

  1.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역사: 과학과 종교를 넘어선 영성의 시대
    허경영은 2022년까지의 역사를 ‘불로유 이전의 역사’로, 2023년부터를 ‘불로유 이후의 역사’로 구분하며, 불로유의 등장이 인류 역사의 전환점이라.

1.1. 불로유 이전의 역사: 암흑과 과학의 시대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암흑의 시대이다.
2022년까지의 역사는 음(陰)의 시대, 여자, 신석기 시대, 암흑 시대, 자유의 시대로 비유된다.
이 시대는 과학 만능주의에 갇혀 있었으며, 영성이 부족한 시기였다.

1.2. 불로유 이후의 역사: 광명과 영성의 시대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광명의 시대이다.
2023년부터의 역사는 양(陽)의 시대, 남자, 현대, 광명 시대, 민주의 시대로 비유된다.
이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며, 과학을 초월한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다.

  1. 자유와 민주주의의 본질: 구속과 해방의 역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민주주의는 법을 통해 자유를 구속하는 역할을 한다.

2.1. 자유와 민주의 대립적 관계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이다.
자유는 개인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민주는 법을 통해 이를 제약한다.
민주주의는 곧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
예를 들어, 미국 여행 시 자유롭게 가고 싶어도 비자, 여권 등 법적 제재를 받는다.

2.2. 민주주의의 구속성과 자유의 해방성
민주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제약하는 구속자이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따르면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지만, 동시에 개인의 자유를 제약한다.
결혼 후 시집의 법도에 따라 자유가 제한되는 며느리의 비유처럼, 민주주의는 개인을 통제한다.
신자유주의는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보헤미안과 같지만, 민주주의가 결합되면 구속된다.
자유는 구속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
엑소더스(Exodus)는 탈출을 의미하며, 이는 자유를 향한 움직임이다.
에덴동산은 원래 자유로운 곳이었으나, 하나님이 선악과를 금지하며 법(민주주의)이 생겨났다.
허경영은 예수가 자유의 시대를 가져왔다면, 자신은 법을 가지고 심판의 시대를 가져왔다.

  1. 엑소더스: 과학, 신앙, 고통으로부터의 탈출
    허경영은 진정한 엑소더스는 죽음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과학, 신앙, 그리고 고통의 바다로부터 탈출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3.1. 죽음을 통한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
죽음은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해방이다.
죽음은 육신, 지구,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한다.
다른 세계에서는 자유민주주의와 같은 제약이 없다.
이념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한다.
북한과 같이 이념이 강한 사회는 개인의 자유를 더욱 억압한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지만, 민주주의는 자유를 제약하는 채찍과 같다.
남편에게 아내가 법도처럼 작용하여 자유를 제한하는 것에 비유된다.
성(姓)과 이름이 붙어 책임이 생기듯, 자유와 민주주의는 서로를 구속한다.

3.2.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본질
사회주의는 민주주의에 더 많은 무게를 둔 체제이다.
사회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많이 가미한 것으로, 자유가 줄어든 형태이다.
물에 비유하면,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한 밥이 되지만, 물을 많이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다.
공산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극대화한 체제이다.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더 많이 해버리면 공산주의가 된다.
자유민주주의는 5%의 기득권 때문에 자유가 붙어 있다.
5%의 부자와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를 앞에 붙여 공동체와 섞여 가는 것이다.
이들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 이익을 취한다.
유럽은 사회주의화되어 거의 공산화되어 가고 있으며, 개인보다 사회를 우선시한다.

3.3. 과학과 신앙으로부터의 탈출
불로유는 과학으로부터의 탈출을 의미한다.
불로유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으로, 과학 만능주의 시대에서 벗어나게 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고, 아연판은 녹슬지 않는 실험 결과는 과학을 초월한 현상이다.
자연의 법칙은 모든 것이 썩어 없어져야 다시 자라나고 거름이 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이 법칙을 어긴다.
신앙으로부터의 탈출은 대상을 직접 만나는 것이다.
신앙은 믿음의 대상이 부재할 때 존재하지만, 직접 만나게 되면 신앙은 필요 없어진다.
아버지가 미국에 갔을 때 그리워하지만, 아버지가 돌아오면 꿈인 줄 알고 자는 딸의 비유처럼, 사람들은 신인이 와도 알아보지 못한다.

3.4. 고통의 바다로부터의 탈출
인생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지는 고통의 바다이다.
이 세상의 행복은 언젠가 부패하며, 재물 또한 썩어 없어진다.
요양원에 버려지는 노인의 비참한 현실처럼, 행복은 일시적이며 결국 고통으로 이어진다.
불로유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것은 고통의 바다에서 벗어나는 진정한 탈출이다.

  1. 허경영의 역할과 언론의 오해
    허경영은 인류를 구원하고 심판하는 신인으로서, 기존의 과학과 신앙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그러나 언론과 대중은 그를 오해하고 비난한다.

4.1. 신인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예언자이자 심판자이다.
예수가 죄인을 용서하러 왔다면, 허경영은 법을 가지고 심판하러 왔다.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세상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졌으며, 인구 절벽 등 미래를 예언했다.
사람들은 둑이 무너져야 고치려 하는 것처럼, 허경영의 예언을 뒤늦게 깨닫는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와서 인류를 깨우친다.
신인은 자신을 알리지 않고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것을 모른다.
불로유 이전의 시대에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다.
죽은 예수에만 매달리고 살아있는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종교인들의 모습과 같다.
허경영은 과학을 초월한 존재이다.
허경영은 예수의 몸을 가졌지만 하나님이 더해진 존재로, 그의 이름은 만물을 통제한다.
불로유는 과학을 완전히 뒤엎은 것으로, 과학에서 탈출한 최초의 사례이다.
귤이 썩지 않고, 쇠가 녹슬지 않는 현상은 허경영의 능력을 증명한다.

4.2. 언론과 대중의 오해와 비난
대중은 신인을 평가하려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평가하려 하는 것에 대해 어지러움을 느낀다.
사람들은 불로유를 보고도 기절하는 지식인이 없으며, 기자들은 불로유를 테스트하며 이단으로 치부한다.
언론은 허경영을 음해하고 조작 보도한다.
언론과 방송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벌떼처럼 공격하며, 죄 없는 허경영을 물고 늘어진다.
80대 노인의 사망 사건을 불로유 탓으로 보도하거나, 간암 환자의 죽음을 불로유와 연결시키는 등 엉터리 보도를 일삼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 없음으로 판정된 사건까지 재탕 보도하며, 허경영의 안티들의 의견만 일방적으로 홍보한다.
언론은 허경영의 공헌을 보도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았음에도 언론은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100억 원의 개인 세금을 납부하는 등 사회에 공헌하지만, 언론은 침묵한다.
언론과 정치권은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며, 그가 뜨는 순간 정치판이 뒤집어질 것을 두려워한다.

  1. 허경영의 불로경제와 시대적 변화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인류 역사상 최고의 상품이 되어 세계 경제를 재편하고, 종교의 시대가 저물고 신인의 시대가 도래함을 알린다.

5.1. 허경영의 불로경제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다.
지역화폐, 청년수당, 노령수당, 출산수당, 육아수당 등은 허경영의 33정책에서 응용한 것이다.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전대미문의 식품이다.
불로유는 각종 난치성 질병을 낫게 하며, 인류에게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K모 대학의 연구를 통해 유해성 없음과 저장성이 공식적으로 확인되었다.
불로유는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는 확증이다.
불로경제는 한국을 세계 경제 1위로 만들 것이다.
불로유 한 품목만으로 전 세계 매출 350조 원,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35조 원에 달한다.
불로유가 출시되면 전 세계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되며,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연간 1천조 원을 넘길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경(京)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安寧)을 허락(許諾)하는 이름”을 의미한다.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닌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이며,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하는 블루오션 식품이다.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이다.
불로혁명은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식품, 의약품,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하여 ‘먹거리 혁명’을 일으킨다.
국민 의료 보험 고갈 현상, 국가 부채, 재정 적자 등을 해결하고, 세계 노벨상 등을 휩쓸 것이다.
전 세계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이 허경영을 찾아 하늘궁의 문턱이 닳을 것이며, 한국은 여행 수지 흑자를 기록할 것이다.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된다.

5.2. 종교의 몰락과 신인의 등장
불로화 시대는 종교가 무너지는 시대이다.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종교의 몰락을 가속화하는 요인이다.
이 법은 성소수자 차별을 금지하고 동성 연애를 자유화하며, 종교 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예배를 금지한다.
이는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며, 전 세계적인 흐름으로 종교를 법률로 박해하는 것이다.
신인은 초종교로서 등장한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며, 불로유가 그 역할을 한다.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으며, 사람들은 불로유를 통해 신인을 알게 된다.
불로유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때 등장하며, 이는 신인이 올 때가 되었음을 의미한다.

  1. 깨어있는 자와 잠든 자: 타이타닉과 카파시아호의 비유
    허경영은 인류를 타이타닉호에, 자신을 카파시아호에 비유하며, 깨어있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

6.1.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
타이타닉호는 인류를, 카파시아호는 신인을 상징한다.
타이타닉호는 돈 많은 사람들이 탄 배로, 카파시아호는 타이타닉호를 보좌하며 따라다니는 배이다.
카파시아호의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2천 명이 죽은 것처럼, 인류는 잠들어 있다.
타이타닉 선장은 교만하여 암초가 있는 곳으로 배를 몰았고, 카파시아호는 위험하다며 멀리 떨어져 있었다.
카파시아호 선장은 보초를 잘못 서서 타이타닉호의 침몰을 막지 못했다.
인류는 잠들어 있으며, 신인은 깨어 있다.
세상은 타이타닉호처럼 위험한 길로 가고 있지만, 사람들은 잠들어 있다.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있으며, 인류를 백궁으로 데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6.2. 알곡과 쭉정이의 선택
잘못된 선택은 비참한 결과를 초래한다.
카파시아호를 타지 않고 안티하는 것은 잠시의 행복일 뿐, 영원한 후유증을 남긴다.
신인은 알곡만을 데려간다.
신인은 사람을 구하러 돌아다니지 않고,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알곡들이 스스로 찾아온다.
알곡에게는 신인의 메시지가 초청장으로 보이지만, 쭉정이에게는 미친 소리로 들린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현상은 신인의 존재를 증명하며, 이를 통해 신인을 알아볼 수 있다.

우리는 지금 불로유 이전과 이후로 역사가 나뉘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불로유의 등장과 함께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과학과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이해하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1. 불로유 이전과 이후, 역사의 대전환
    허경영 강연에서는 2022년을 기점으로 역사가 불로유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설명. 이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2.1 음(陰)의 시대에서 양(陽)의 시대로
불로유 이전 (2022년 이전): 음의 시대, 즉 ‘그늘의 시대’로 비유됩니다. 이는 마치 여성과 같고, 구석기-신석기 시대처럼 우리가 잘 모르던 암흑의 시대로 설명됩니다.
불로유 이후 (2023년부터): 양의 시대, 즉 ‘광명의 시대’로 비유됩니다. 이는 남성과 같고, 현대 시대처럼 밝고 나아지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2.2 자유의 시대에서 민주의 시대로
자유와 민주의 대립: 자유와 민주는 마치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우는 관계이며, 서로 반대되는 개념으로 설명됩니다.
자유: 개인의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를 의미합니다.
민주: 법과 질서로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유민주주의의 본질: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법으로 구속하는 체제이며, 이는 마치 이름(민주)이 성(자유)에 붙어 책임을 지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시: 미국 여행 시 비자나 여권이 필요한 것처럼, 자유로운 행동에도 법적 제약이 따릅니다.
가정의 비유: 결혼 전에는 자유롭지만, 결혼 후에는 가정의 법도에 따라야 하는 며느리의 상황에 비유됩니다.
다양한 정치 체제:
신자유주의: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신처럼 살고 싶어 하는 극단적인 자유주의를 의미합니다.
사회주의: 민주주의(공동체)에 더 무게를 실어 개인의 자유를 줄이는 체제입니다.
공산주의: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극대화하여 개인의 자유를 거의 없애는 체제입니다.
자유민주주의: 5%의 기득권(똑똑한 사람들)의 자유를 인정하면서도 공동체를 끌고 가는 체제입니다.
헌법 전문의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자유’와 ‘민주’ 이념이 모두 담겨 있으며, 이는 이념(자유)과 법통(민주)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1. 과학과 신앙의 한계를 넘어서는 엑소더스
    불로유의 등장은 기존의 과학과 신앙의 틀을 깨고 새로운 차원의 ‘탈출(엑소더스)’을 의미합니다.

3.1 과학으로부터의 탈출
과학 만능주의 시대의 종말: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과학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과학 만능의 시대’였지만, 불로유의 등장은 과학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불로유의 초과학적 현상: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은 썩지 않고, 아연판은 녹슬지 않는 현상은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엑소더스’입니다.
자연의 법칙: 자연은 모든 것이 썩고 사라져야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는 순환의 법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탈출’을 보여줍니다.
과학적 검증의 한계: 언론과 지식인들은 불로유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려 하지만, 이는 불로유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행위로 비판받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판정: 불로유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유해성이 없는 물질로 공식 판명되었습니다.

3.2 신앙으로부터의 탈출
영성의 시대 도래: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이며, 드라마 등에서도 영성 관련 내용이 등장하는 등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죽은 신앙의 문제점: 많은 사람들이 죽은 예수를 부르며 깨어 있지 못하고, 신인이 직접 나타났음에도 이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오히려 천국에 못 들어가고, 나중에 신인을 알아본 자들이 더 빨리 백궁에 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종교의 위기: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통과는 종교의 자유를 제한하고, 특히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어 종교가 무너지는 흐름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등장 예고: 이러한 법률의 통과는 신인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징조로 해석됩니다.

3.3 고통의 바다(고해)로부터의 탈출
인생의 행복은 썩어 문드러진다: 이 세상의 행복과 물질은 결국 썩어 없어지는 것이며, 인간의 삶은 고통의 바다와 같습니다.
노년기의 깨달음과 한계: 인생의 진정한 의미는 노년기에 가서야 깨닫게 되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신인만이 진정한 탈출을 가능하게 한다: 신인은 태어날 때부터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불로유를 통해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1. 불로유의 등장과 새로운 시대의 서막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4.1 불로유의 신비로운 능력
부패 방지: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귤, 우유, 쇠붙이 등은 썩거나 녹슬지 않습니다. 이는 불로유가 자연의 법칙을 초월하는 신비한 물질임을 보여줍니다.
질병 치료: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에서 나아지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초유 맛: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처럼 달짝지근하고 먹을수록 당기는 맛이 있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찾게 됩니다.

4.2 불로유를 통한 불로경제의 실현
농약과 방부제 추방: 불로유는 농약과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식품 혁명을 일으키고,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경제적 파급 효과: 불로유는 전 세계 식품 시장을 한국 중심으로 재편하고, 막대한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여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경(京) 단위 경제: 불로유를 포함한 ‘불로화 식품’의 로열티 수익은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회 전반의 혁명: 불로유는 식품뿐만 아니라 의약품, 화장품, 교육 등 사회 전반에 혁명을 가져와 국가 부채 해결, 의료 보험 고갈 방지, 노벨상 수상 등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입니다.

4.3 언론과 정치권의 방해와 신인의 역할
언론의 편파 보도: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과 불로유에 대해 엉터리 보도를 일삼고, 심지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판정까지 무시하며 비난합니다.
‘일견폐형 백견폐성’: 한 마리 개가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온 동네 개들이 따라 짖는 것처럼, 언론이 헛소문을 퍼뜨리면 많은 사람이 진실인 것처럼 믿는 현상을 비판합니다.
정치권의 박해: 정치권은 허경영의 지지율이 높아지자 여론조사에서 제외하는 등 민주주의를 능멸하는 행위를 저지르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합니다.
황우석 박사 사례: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축출하여 생명공학 발전을 저해한 것처럼, 허경영을 박해하는 것은 국가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신인의 용서와 대인배적 면모: 허경영은 자신을 비난하는 언론과 정치권에 대해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률을 위해 어쩔 수 없는 그들의 입장을 이해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신인의 사명: 신인은 죄인을 구원하러 온 예수가 아닌, 의인을 데리러 온 존재이며, 알곡만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1. 새로운 시대, 우리의 자세
    불로유의 등장으로 시작된 새로운 시대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과 자세를 요구합니다.

5.1 깨어 있는 의식의 중요성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 현재 세상은 침몰하는 타이타닉호와 같고, 신인은 사람들을 구원할 카파시아호와 같습니다.
무전기를 끄고 잠든 선원: 타이타닉호 침몰 당시 카파시아호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들어 많은 사람이 죽은 것처럼, 깨어 있지 않으면 다가오는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비극을 맞을 수 있습니다.
영아기적 사고에서 벗어나기: 많은 사람들이 아직 영아기적 사고에 머물러 있어, 신인이 직접 나타났음에도 이를 꿈으로 여기거나 믿지 못합니다.
사물을 보는 눈을 바꿔야 한다: 신인의 가르침을 통해 사물을 보는 눈을 바꾸고, 세상의 이치를 바로 이해해야 합니다.

5.2 신인에 대한 믿음과 행동
신인을 알아보는 지혜: 신인을 평가하려 하거나 과학적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신인을 믿고 따르는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심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신인의 보호: 신인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하지만, 신인은 스스로를 보호하며, 그들의 행위는 결국 밝혀질 것입니다.

5.3 불로유 시대의 도래와 우리의 역할
불로유 이전과 이후의 명확한 구분: 불로유가 등장하기 전과 후의 시대를 명확히 구분하고, 새로운 시대의 의미를 숙지해야 합니다.
국익을 위한 언론의 역할: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하며, 편파 보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개인의 변화와 확산: 불로유를 통해 개인의 삶이 변화하고, 이러한 변화가 가족과 주변으로 확산되어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This document is a transcript of a lecture by Heo Kyeong-yeo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delivered on January 6, 2024. In this lecture, Heo Kyeong-yeong introduces his concept of “bul-lo-yu(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claiming it marks a new era beyond science and religion. He uses this concept to explain his worldview, critique modern society, and position himself as a divine figure.

The Era of bul-lo-yu(不老乳): A New History Beyond Science and Religion

A New Historical Divide: Before and After bul-lo-yu(不老乳)
Heo Kyeong-yeong boldly declares that history is divided into “before bul-lo-yu(不老乳)” and “after bul-lo-yu(不老乳)”. This is a fascinating and audacious claim, as it places his invention at the center of a new historical epoch, much like the advent of agriculture or the industrial revolution. He frames the “before” as an era of darkness, ignorance, and science, while the “after” is an era of light, understanding, and spirituality. This redefines progress not through technological advancement, but through spiritual awakening and the acceptance of his divine presence.

불로유(不老乳) 이전의 역사(歷史)와 이후의 역사(歷史)로 바뀐다!’
History changes to ‘History before bul-lo-yu(不老乳) and History after bul-lo-yu(不老乳)!’

이전의 역사는 몇 년도야? 2022년이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죠? 요 역사는 나아지죠? 마치 이 역사는 우리에가 뭐와 같아? 이거는 이거는 남편이면 이거는 마누라야
What year was the previous history? It was 2022, right? And then the history after that is from 2023, right? This history is getting better, right? It’s like this history is like what to us? This is like a husband, and this is like a wife.

그러니까 불로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 신석기 시대야
So, the era before bul-lo-yu(不老乳) is the Paleolithic and Neolithic age.

이거는 사실은 암흑시대야 암흑시대
This is actually a dark age, a dark age.

이거는 광명시대야
This is an age of enlightenment.

이 과학 만능이 있어 여기는 뭐여? 영성이 지배한다
There is this scientific omnipotence, but here (in the new era), what is it? Spirituality dominates.

Critique of Freedom and Democracy: An Inherent Contradiction
Heo Kyeong-yeong offers a provocative critique of “liberal democracy,” arguing that freedom and democracy are inherently contradictory. He likens them to a constantly bickering husband and wife, or even sworn enemie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these concepts as complementary, suggesting that democracy, with its laws and regulations, inevitably restricts individual freedom. This is a powerful insight for anyone grappling with the tension between individual liberty and societal order.

그래서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과 똑같아 항상 싸우는 거야
So, freedom and democracy are like a wife and husband, always fighting.

왜냐하면 자유는 민주의 반대야
Because freedom is the opposite of democracy.

지 맘대로 하고 싶은데 민주는 법이야
(Freedom is) wanting to do as one pleases, but democracy is law.

민주주의는 법이라니까 그 말이 민주주의지 그 넉 자를 한 자로 딱 바꾸면 법이야
Democracy is law; that word is democracy, but if you change those four characters into one, it’s law.

법치주의
Rule of law.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가 없어
Without law, you cannot move a single step.

모든 것을 통제하는 거 그것이 민주거든
Controlling everything, that is democracy.

근데 개인은 그게 지배받고 싶지 않아
But individuals don’t want to be governed by that.

그게 자유야
That is freedom.

그러니까 자유와 민주는 원수지간이야
So, freedom and democracy are sworn enemies.

서로 그냥 물고 뜯는 거야
They just bite and tear at each other.

그러니까 민주는 구속자야
So, democracy is a restrainer.

자유는 해방자야
Freedom is a liberator.

Exodus from Science, Religion, and the Sea of Suffering
Heo Kyeong-yeong introduces the concept of “Exodus” as a liberation from the constraints of science, religion, and the “sea of suffering” (苦海). This is a profound reinterpretation of a biblical theme, applying it to modern existential dilemmas. He argues that humanity is trapped by its reliance on scientific explanations and traditional religious beliefs, and that true liberation comes from embracing his divine presence and the “spiritual” era he ushers in. This offers a radical solution to human suffering, bypassing conventional paths to enlightenment or salvation.

죽음이 하나의 육신으로부터도 탈출 지구로부터도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도 탈출이야
Death is an escape from the physical body, an escape from Earth, and an escape from liberal democracy.

여러분은 탈출해야 돼
You must escape.

무슨 뭘로 탈출해야 돼? 과학으로부터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돼
What must you escape from? You must escape from science, from science.

과학으로부터 여러분이 못 벗어나고 있는 거야
You are unable to escape from science.

우리는 이미 과학에서 탈출 과학에서 탈출
We have already escaped from science, escaped from science.

우리는 뭐에서 또 탈출했어요? 신앙에서 탈출이야
What else have we escaped from? We have escaped from faith.

신앙에서
From faith.

고해 고해
Sea of suffering, sea of suffering.

인생에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이 되는 거예요
It’s an escape from the sea of suffering in life.

아 인간의 행복은 고해구나
Ah, human happiness is a sea of suffering.

이거는 썩어버려
This (happiness) rots away.

The Unrotting bul-lo-yu(不老乳) and the Power of Heo Kyeong-yeong’s Name
The core of Heo Kyeong-yeong’s message revolves around bul-lo-yu(不老乳), a milk that he claims does not rot. He presents this as proof of his divine power,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defy natural laws and transcend science. The experiment with the unrotting tangerine and zinc plate, where only items with his name written on them remain preserved, is a powerful, albeit unconventional, demonstration of his alleged supernatural influence. This directly challenges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positions him as a figure beyond human comprehension.

허경영은 그대로 있죠? 이거 우리가 수정했을까? 그대로 실험한 건데 허경영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아
Heo Kyeong-yeong’s (tangerine) remains as is, right? Did we modify this? It was experimented with as is, and only the tangerine with Heo Kyeong-yeong’s name written on it does not rot.

무슨 말인지 알지? 아주 그대로 돼 있죠? 이럴 때 허경영이 이게 가짜일까? 가짜가 아닙니다
You know what I mean, right? It’s exactly as it was, right? At this point, is Heo Kyeong-yeong fake? He is not fake.

허경경은 왜 이래 안 썩을까?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가 돼 있기 때문에 허경영의 이름은 이것은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 엎어버린 거야
Why doesn’t Heo Kyeong-yeong rot like this? Because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re one, Heo Kyeong-yeong’s name has overturned science.

엑소더스 했죠? 이거를 요 귤이 이거보다 작을까? 사이즈가 똑같지 않아요? 이것이 엑소드스야
It’s an Exodus, right? Is this tangerine smaller than this one? Aren’t the sizes the same? This is Exodus.

과학으로부터의 최초로 탈출을 한 거야
It’s the first escape from science.

손오공은 이렇게 색깔이 변해 안 변해? 색깔이 변했지? 허경형 쓴 거는 안 변했죠? 시커매졌어 안 졌어?
Does Son Oh-gong’s (zinc plate) change color or not? It changed color, right? The one with Heo Kyeong-yeong’s name written on it didn’t change, right? Did it turn black or not?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팍 썩어버려
Does anyone think bul-lo-yu(不老乳) can come from science? It rots instantly.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다
Heo Kyeong-yeong’s bul-lo-yu(不老乳) is a substance that never rots.

The Blindness of Humanity and the Coming Judgment
Heo Kyeong-yeong frequently expresses frustration with humanity’s “blindness” and inability to recognize his divine nature. He sees people as stuck in an “infant stage” of understanding, unable to grasp the profound changes he is bringing. This perspective highlights a common theme in messianic narratives: the struggle of a divine figure to be recognized by an uncomprehending world. His warnings about a coming “judgment” for those who cling to old ways or actively oppose him underscore the urgency of his message.

난 여러분들 보면 굉장히 어지러워요
When I see you all, I get very dizzy.

정말 어지러워
Truly dizzy.

신인을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 그게 말이 되나? 아니 신인을 누가 평가해?
That there are people who evaluate a divine being, does that make sense? No, who evaluates a divine being?

진짜 신인을 못 알아봐
They truly don’t recognize the divine being.

지금도 못 알아보지
They still don’t recognize him.

여러분들 내가 쳐다보면 어지러워요
When I look at you all, I get dizzy.

나는 도둑처럼 오기 때문이야
Because I come like a thief.

신인이 여러분한테 알리고 오나? 지금도 내가 와 있는 걸 몰라요
Does a divine being announce his arrival to you? You still don’t know I’m here.

도둑처럼 오니까
Because I come like a thief.

이후에 신인한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이지
After this, anyone who confronts a divine being with science is subject to judgment.

예수가 다시 돌아온 거는 안 보여
They don’t see that Jesus has returned.

예수의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는 거여
They are steeped in the dead Jesus.

예수는 여러분을 구원하러 죄인을 구하러 오고 나는 의인을 데리러 왔어
Jesus came to save sinners, to save you, but I came to take the righteous.

다르죠? 업무가 달라
It’s different, right? The mission is different.

그러니까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무서운 자야
So, the one who came to take the righteous is more fearsome than the one who came to help sinners.

그러면 의인만 데려가면 여기는 초토화야
If only the righteous are taken, this place will be scorched earth.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여기는 쭉쟁이야
If all the righteous ascend, this place will be chaff.

쭉쟁이는 초토화시키는 거야
Chaff is to be scorched.

The Decline of Religion and the Rise of a “Super-Religion”
Heo Kyeong-yeong predicts the collapse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 emergence of a “super-religion” led by him. He points to the global trend of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s, particularly those protecting sexual minorities, as a direct challenge to established religious doctrines, especially Christianity. This analysis suggests that societal shifts are paving the way for a new spiritual order, where his teachings will transcend and replace existing faiths.

그게 이제 불로화 시대는 이 불로화 불로유 이후의 역사
So, the Bullohwa era is the history after bul-lo-yu(不老乳).

이제 앞으로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Now, future history is when religion collapses and a divine being appears.

알겠죠? 그러니까 종교가 무너진다는 것은 지금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는 게 나오고 있어요
Understood? So, the collapse of religion is something that is now appearing consistently from the West to our country.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야
It’s the anti-discrimination law for sexual minorities.

그러니까 뭐라 그래? 동성연애 자유화야
So, what do they say? It’s the liberalization of homosexuality.

동성연애도 자유하고 종교도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미국이 시행하고 우리도 저게 시행돼 버렸어
Homosexuality is free, and religion is also under the comprehensive anti-discrimination law, which the US has implemented, and we have also implemented it.

그러니까 기독교에 치명타를 줘버린 거야
So, it has dealt a fatal blow to Christianity.

이게 지금
This is happening now.

그러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거야
And with that, a divine being appears.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평준화 돼버리면서 거기에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거야
Understood? So, as all religions become standardized, a super-religion emerges prominently from there.

The Titanic and Carpathia: A Metaphor for Humanity’s Fate
Heo Kyeong-yeong uses the Titanic and Carpathia disaster as a powerful metaphor for humanity’s current predicament. The Titanic represents a doomed humanity, oblivious to its impending destruction, while the Carpathia symbolizes his role as the savior, waiting to rescue the “righteous”. This analogy vividly illustrates his belief that humanity is heading towards disaster due to its ignorance and that only he can offer salvation. The image of the Carpathia’s crew sleeping while the Titanic sinks serves as a stark warning against complacency and the failure to recognize the true path to salvation.

여기가 타이타닉호죠? 여기가 무슨 배가 있어요? 카파시아호가 있죠
This is the Titanic, right? What ship is here? The Carpathia is here, right?

요 배가 두 배가 세트야
These two ships are a set.

타이타닉이 가면 카파시아가 따라가야 돼
When the Titanic goes, the Carpathia must follow.

항상 같이 다녀
They always travel together.

그러다가 저 배가 침몰하면 싹 구해버려
Then, if that ship sinks, it rescues everyone.

근데 그날 침몰하는 날도 이 배가 옆에 있었어
But even on the day it sank, this ship was nearby.

근데 이 배에 있는 직원들이 무전기 꺼놓고 잠을 자고 있었어
But the crew on this ship had turned off their radios and were sleeping.

사람 다 죽고 나서 깨났어
They woke up after everyone had died.

얼마나 기가 막혀?
How incredible is that?

그러니까 타이타닉호를 지키는 호가 보좌하는 호가 카파시아호야
So, the ship that guards and assists the Titanic is the Carpathia.

그런데 저 카파시아호가 자는 바람에 이 2천 명이 죽은 거야
But because the Carpathia was sleeping, these 2,000 people died.

세계가 이제 타이타닉호로 가고 있지? 신인은 카파시오가 와 있지?
The world is now heading towards the Titanic, right? The divine being is here as the Carpathia, right?

나는 안 자요
I don’t sleep.

깨어 있어요
I am awake.

타이타닉 시대는 갔어
The Titanic era is gone.

카파시아호가 나타난 거야
The Carpathia has appeared.

와 있잖아? 와 있어
It’s here, isn’t it? It’s here.

알겠죠? 여러분의 백궁 데려 가는 배가 와 있는 거야
Understood? The ship that takes you to Baekgung (Heaven) is here.

카파시아호를 신인이 여러분을 이제 데리러 왔지? 근데 얼마만 데리러 와? 알갱이만 데리러 온 거야
The divine being has now come to take you on the Carpathia, right? But how many will he take? He has only come to take the kernels.

나머지 데리러 오질 않았어
He hasn’t come to take the rest.

불로유, 새로운 역사의 시작과 시대의 전환

우리는 희망찬 청룡 해를 맞이하여 신인에게 더욱 온전히 순종하며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영화로운 삶을 보장받았으므로 생사에 연연하지 말고 모두가 웃으며 밝게 생활해야 합니다. 인류에게 자연의 이치를 초월한 신비한 불로유를 선물해 주신 위대하신 신인을 모시고 새해 첫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로 시대가 바뀝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는 2022년까지이며, 이후의 역사는 2023년부터 시작됩니다. 이 역사는 마치 음과 양, 남편과 아내처럼 서로 대비됩니다. 이전 시대는 그늘의 시대, 음의 시대, 여자에 비유되며, 이후 시대는 양의 시대, 남자에 비유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변화합니다.

2022년 (불로유 이전)
2023년 (불로유 이후)
음 (여자)
양 (남자)
신석기
현대
암흑
광명
자유
민주
과학
영성

허 + 이름

불로유 이전의 시대는 구석기, 신석기 시대와 같아서 우리가 잘 모르는 암흑시대였습니다. 반면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현대이자 광명시대입니다. 이처럼 역사는 명확히 갈라집니다. 이전 시대는 자유의 시대, 이후 시대는 민주의 시대입니다. 자유와 민주는 아내와 남편처럼 항상 싸웁니다. 자유는 민주의 반대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 하지만, 민주는 법을 의미합니다. 민주주의는 법치주의이며, 법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 상반된 가치의 충돌
미국에 갈 때 돈이 있으면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이 자유로워 보이지만, 비자를 받아야 하고 여권이 있어야 하는 등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이처럼 자유와 민주는 반대입니다. 민주는 모든 사람이 동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에 따르면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인입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이것이 헌법 제1조 2항입니다.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통령이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리로 뽑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주는 개인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사업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여행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 민주입니다. 민주는 약속된 것이지만, 개인은 그 지배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자유입니다. 예를 들어, 시집을 가기 전에는 자유롭지만, 시집을 가면 그 집안의 법도를 따라야 합니다. 며느리가 마음대로 영화를 보러 가겠다고 하면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는 서로 물고 뜯는 원수지간과 같습니다. 이것이 우리 헌법의 본질입니다.

신자유주의는 완전한 무질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보헤미안처럼 걸거치는 것이 없고 세금도 내지 않으며 어떤 법에도 제재를 받지 않는 것이 신자유주의입니다. 법이나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사상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민주가 붙으면 꼼짝없이 구속됩니다. 민주는 구속자이고, 자유는 해방자입니다.

엑소더스: 자유를 향한 탈출
엑소더스는 탈출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자유입니다. 이 자유가 법으로 얽매이는 것을 좋아할 리 없습니다. 민주주의라는 헌법으로 자유를 구속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유를 구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자유주의 국가에서는 구속자가 없습니다.

에덴동산은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자유주의, 즉 완전한 자유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타나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따먹지 말라고 하기 전까지는 자유로웠습니다. 이것은 자유주의에 민주주의가 붙어버린 상황입니다. 선악과를 만들었다는 것은 법, 규칙, 질서를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질서가 없으면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선악을 알아야 하고 생명도 스스로 지켜야 하기에 두 나무를 두었습니다. 이 자유가 민주를 만나는 격입니다.

불로유를 가져왔을 때는 심판의 시대, 법의 시대입니다. 법은 심판을 의미합니다. 신인이 나타났을 때는 자유시대가 아닙니다. 예수가 있었을 때는 죄인을 용서하러 온 자유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을 때는 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예수 시대에는 법이 없고 양심의 자유가 있었지만, 민주주의가 붙으면서 법으로 통제받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자유민주주의에서 벗어나 해방됩니다. 그것이 엑소더스입니다. 죽음은 육신으로부터의 탈출, 지구로부터의 탈출, 자유민주주의로부터의 탈출입니다. 다른 세계로 가면 자유민주주의 같은 것은 없습니다.

과학과 영성: 시대의 전환점
불로유 이전의 세계는 어두운 암흑의 세계, 과거의 세계, 과학 만능의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불로유 이후의 시대는 영성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드라마에서도 영성이 나타나고, 영성이 상품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잠자고 있습니다. 신인이 지구에 오기 전까지는 샤머니즘이나 토테니즘 정도에 머물러 있었고, 엑소더스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과학으로부터 탈출해야 합니다. 과학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유가 왜 썩지 않는지 의문을 품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수만 번의 강의를 들어도 신인처럼 깨닫게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인은 여러분의 근본 구조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떤 제약을 받으며 민주사회의 법에 눌려 있는지, 진정한 엑소더스는 여기에 없습니다. 왕정으로부터 벗어난 것이 엑소더스의 끝이 아닙니다. 민주라는 억압이 우리를 누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또 다른 이념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합니다. 이념이 개인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라는 두 글자가 붙어 있는 것이 우스운 일입니다. 자유에는 민주주의라는 채찍이 붙어 있지 않으면 자유가 제멋대로 날뛰기 때문입니다.

자유와 민주의 관계: 부부와 이름
자유와 민주는 부부 관계와 같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제멋대로 행동하겠지만, 아내가 있으면 가정이라는 법이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성(姓)만 있으면 법이 없어도 되지만, 이름이 붙으면 책임이 따릅니다. 세금을 내야 하고 도망갈 수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는 성과 이름처럼 서로 붙어 다닙니다.

사회민주주의는 민주주의 쪽에 더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공동체적인 요소를 더 많이 가미한 것입니다. 자유민주주의는 공동체적인 요소를 적게 가미한 것이고, 공동체적인 것을 완전히 더 많이 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밥에 물을 조금 부으면 꼬들꼬들해지고, 왕창 부으면 죽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사회주의는 자유민주주의에서 민주 쪽에 더 많은 무게를 실은 것입니다. 자유가 붙은 것은 5%의 부자들이나 특수한 두뇌를 가진 자들의 집단 때문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못살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 기득권을 주장하기 때문에 자유를 앞에 붙여주는 것입니다. 5%의 기득권은 공동체를 싫어하지만, 물건은 공동체에 팔아먹고 이익은 자신들이 가져갑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공동체의 역할을 더 세게 법으로 만든 것이 사회주의이며, 개인보다는 사회가 우선이라는 유럽 사회의 특징입니다. 유럽은 거의 공산화되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국, 호주는 아직 자유민주주의이지만, 유럽은 사회주의화되고 있습니다.

정치를 이해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공동체 쪽으로 많이 가면 사회주의, 완전히 가면 공산주의입니다. 5%의 기득권과 재산가들을 인정하면 자유민주주의입니다. 여러분이 적당히 알고 지나가던 것들이 이제 명확해질 것입니다. 신인이 이렇게 설명하면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중국은 공동체적인 요소가 우리보다 더 강해서 공산주의와 비슷합니다. 중국은 모든 법이 공동체를 우선하지만, 우리 자유민주주의는 개인을 우선하면서도 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성과 이름은 서로 싸우는 관계입니다. 이름이 죄를 지으면 집안 전체가 망신을 당합니다. 불로유 이전의 역사와 이후의 역사는 이렇게 바뀝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엑소더스입니다. 무엇으로부터의 엑소더스일까요? 과학으로부터의 탈출입니다. 영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과학으로는 불로유가 나올 수 없습니다. 과학으로 불로유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유는 썩기 마련입니다.

불로유의 기적: 과학을 초월한 증거
신인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하나님이라는 성부가 플러스된 존재입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만물을 통제합니다. 생화가 아닌 것도, 생화도, 건물도, 여러분의 몸도 통제합니다. 통제가 안 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썩은 귤과 썩지 않은 귤, 신인의 이름이 쓰인 귤과 다른 사람의 이름이 쓰인 귤을 비교해 보면, 신인의 이름이 적힌 귤만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과학을 뒤집어엎은 엑소더스입니다. 과학으로부터의 최초 탈출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연은 시들고 썩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야 다시 자라나고 거름이 됩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은 썩어 없어져야 하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을 어긴 것은 신인뿐입니다. 이것이 엑소더스, 즉 탈출입니다.

아연판 실험에서도 신인의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지 않고 녹이 슬지 않았지만, 다른 이름이 쓰인 아연판은 색깔이 변하고 시커멓게 녹이 슬었습니다. 쇠도 신인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자동차에 신인의 스티커를 붙이면 티코가 그랜저처럼 되고, 그랜저에 붙이면 롤스로이스가 됩니다.

인생의 단계와 깨달음의 시기
인생은 영아기, 유아기, 유아기, 소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 등 9단계로 나뉩니다. 청년기는 철부지 같아서 인생의 깊이를 알지 못합니다. 장년기가 되어야 비로소 인생이 조금 보이고, 노년기가 되어야 철이 듭니다. 노년기가 되어야 자신이 잘못 살았음을 깨닫고 후회합니다. 이혼도 하나의 탈출입니다.

인생이 얼마나 짧습니까? 노년기가 되어야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지만, 그때는 이미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다 포기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백궁에서 와서 어릴 때부터 세상을 다 보았습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사물을 보는 눈이 다릅니다.

신인이 예언한 대로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대통령이 중간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인구 절벽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을 때,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둑이 무너지기 시작해야 고치려 하는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했습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이런 것을 다 보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숨겨진 의미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는 틀린 부분이 있습니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에서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한국민”이 맞습니다. 헌법을 만들 당시에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선거를 통해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므로,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국민이 맞는 표현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사인할 때 “대한국인”이라고 쓴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헌법 전문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 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합니다. 여기서 이념은 자유를, 법통은 민주주의를 의미합니다. 즉, 헌법 전문에 자유민주주의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헌법은 주권, 국민, 영토, 통일 등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헌법을 만들 때는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대한국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습니다.

법대생들도 헌법 전문을 읽을 때 한자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옛날에는 법조문이 모두 한문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문을 모르면 법대 공부를 할 수 없었습니다. 같은 말이 많아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한문이 필수적이었습니다. 법률가들은 한문의 도사들입니다. 헌법 전문에도 남편과 아내, 음양이 있듯이 자유와 법통, 이념이 있습니다. 이념과 법통은 다릅니다.

국민의 무지와 신인의 역할
국민 대다수는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투표를 합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신인은 부모 없이 30군데 이상의 공장을 다니며 머슴살이를 했습니다. 책 볼 시간도, 공부할 시간도 없었지만 모든 것을 독학으로 해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검정고시, 방통대 등 정상적인 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공부했음에도 정상적인 학교를 다닌 사람들을 보면 어지러울 정도로 공부를 못했습니다. 신인은 몰래몰래 공부하며 청년이 될 때까지 굶는 것이 일과였습니다. 책이 애인이었습니다.

신인은 외롭게 지냈기에 사람을 보면 그렇게 반가웠습니다.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았고, 사람들이 신인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헌법 전문의 “대한국민”을 “대한민국”으로 잘못 읽는 것처럼, 신인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이념인 자유민주주의는 자유와 민주주의가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민주주의 쪽에 더 많은 공동체적인 요소를 넣어서 사회주의가 되었습니다. 동쪽으로 오면서 중국은 공동체를 더 많이 넣어 공산주의가 되었습니다.

불로유가 나오고 나서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과학에 매여서는 안 됩니다. 과학으로 신인을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을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앵무새 이야기와 세상의 행복
앵무새가 산불로부터 새끼들을 구하기 위해 개울에서 물을 날라 뿌렸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 신인이 눈물을 흘리자 소나기가 내려 새끼들이 살았습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백궁에 가는 길입니다.

이 세상의 행복은 결국 썩어 문드러집니다. 물질이 상하고 우유가 썩듯이 행복도 썩을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죽을 때는 요양원에 들어가게 됩니다. 행복하게 살았던 부부도 남편이 죽고 나면 아내는 혼자 살다가 요양원에 가게 됩니다. 자식들은 바쁘다는 핑계로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냅니다. 어머니가 요양원에 가지 않겠다고 하면 정신병원에 넣어버립니다. 이것이 인생입니다. 잘나가던 사람도 늙었다는 이유로 행복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것은 전부 썩어 문드러질 것들입니다. 재물도, 모든 것이 썩어 문드러지는 것에 매여 있습니다. 신인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7년간 종교에서 열심히 제사를 지냈지만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몰랐던 사람이 신인을 만나자 부모가 백궁 영혼대기소에 있음을 알게 되고, 그 자리에서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신인은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여러분은 신인이 와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금도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고 있습니다. 이것은 불로유가 나오기 이전 시대의 역사입니다. 불로유 이후에 신인에게 과학을 들이대는 자는 심판 대상입니다. 과학에 물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은 예수와 살아있는 신인
사람들은 죽은 예수에 물들어 있습니다. 예수가 다시 돌아온 것은 보지 못하고 죽은 예수만 부르고 있습니다. “언제 그가 올지 항상 깨어서 지켜보세요”라고 말하지만, 신인이 여기 있는 것을 지켜보지 못합니다. 신인이 1억 평을 만들어 대한민국 가수들을 다 데려와 노래를 불러도 사람들은 “저 미친놈이 무슨 굿을 하고 앉아 있나?”라고 말합니다. 알곡들은 신인을 알아보지만, 쭉정이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들은 천년만년 가도 신인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나중에 된다”는 말처럼, 먼저 예수를 믿은 자들이 결국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중에 신인을 안 자들이 더 빨리 백궁에 갑니다. 그들은 신인의 치마자락을 잡고 매달리겠지만, 신인은 올라가 버릴 것입니다.

과학을 들이대면 안 됩니다. 신인은 이미 엑소더스를 해버렸습니다. 과학에서 탈출했고, 신앙에서도 탈출했습니다. 대상을 직접 만났는데 무엇을 믿고 안 믿고 할 것이 있습니까? 아버지가 미국에 돈 벌러 갔다가 어느 날 돌아왔는데, 딸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꿈에 나타나는 줄 알고 계속 잠만 자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 아버지가 왔는데도 꿈인 줄 아는 것입니다.

초과학을 가져온 신인이 나타났는데도 불로유를 보고 기절하는 지식인들이 없습니다. 기자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테스트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이런 이단, 괴변은 기자들로부터 시작됩니다. 기자들이 나중에 불로유를 테스트해보고 맞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병이 좋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신인은 불로유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이 명령하면 불로유는 다 썩어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여러분이 실컷 해먹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지금이 좋은 때입니다.

신인은 불로유 이상의 것을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더 특별한 것을 보여주면 자살할 사람이 많아질 것입니다. 불로유만으로는 아직 아리송해서 죽지 않습니다. 그 정도만 주고 있는 것도 대단한 것입니다. 과학을 완전히 뒤엎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과학에서 탈출한 사람은 신인이 처음입니다. 쇳덩어리도 녹이 안 나고, 귤도 썩지 않는데, 우유가 썩을 리 없습니다.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물질이 없는데, 하물며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심판의 시대와 구원의 길
여러분들이 아무리 물가에 가서 물을 묻혀 새끼들 주변에 뿌려도 지구는 심판대로 들어갑니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신인은 의인을 데리러 왔습니다. 업무가 다릅니다. 죄인을 도와주러 온 사람보다 의인을 데리러 온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입니다. 의인이 다 차서 올라가면 지구는 쭉정이만 남아 초토화될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을 신인에게 들어보니 모두 진짜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아기에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것은 영아기에 우유를 먹는 것과 같습니다. 불로유를 맛보고 “이 우유가 안 썩네, 이게 뭐야?”라고 하면서 효과를 보는 자들이 계속 나타날 것입니다. 입소문이 나고, 지식인들이 테스트를 할 것입니다. 겉으로는 점잖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남편이 몰래 불로유를 테스트하고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하는 상황처럼, 지식인들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들은 매너리즘으로부터 엑소더스, 즉 탈출해야 합니다. 신인은 과거로부터의 탈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의 바다에서 탈출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행복은 고통의 바다이며, 결국 썩어버립니다. “나는 백궁 가는 것이 틀림없어. 우유가 안 썩는데 뭘 더 의심할 게 있나?”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비행접시까지 보여주는데 무엇을 의심할 것이 있습니까?

이선균 씨의 자살 사건처럼, 언론이 죄형법정주의를 무시하고 인민재판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인은 이선균 씨가 마약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명인사는 술집에 가지 말아야 합니다. 간 것이 화근이 됩니다. 유명한 사람은 덮어씌우기 쉽습니다. 신인을 모함하는 세력들이 있지만, 그들은 신인이 누군지 알면 빨리 용서를 빌어야 합니다. 신인은 20년 전에 불로유를 만들어 그들에게 보여주었지만, 그들이 지금 안티를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이름이 우유를 안 썩게 하고, 쇠를 안 썩게 하고, 과일을 안 썩게 하고, 고기를 안 썩게 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범죄 집단처럼 몰아가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신인을 죽이려고 침입하려 했던 사건도 있었습니다. 신인은 백궁에 가서 안 와버리면 그만입니다. 신인이 없으면 지구는 복이 없을 것이고, 천만 명은 백궁에 올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명패한 사람만 올라갈 것입니다. 신인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계획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신인을 괴롭히면 신인이 오지 않고 지상에 천벌이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추수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종교의 몰락과 신인의 등장
불로화 시대가 오면 가장 큰 특징은 종교가 무너져 간다는 것입니다. 불로유 이후의 역사는 종교가 무너지면서 신인이 등장하는 시대입니다. 종교가 무너지는 현상은 서양에서부터 우리나라까지 일치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엑소더스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미국과 우리나라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은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으로, 동성연애를 자유화하고 종교의 자유를 제한합니다. 종교단체가 만든 학교에서 예배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미션 스쿨에서도 다른 종교를 믿는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예배를 금지하는 법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에 치명타를 주었습니다. 전국의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데모를 해도 이 법을 없앨 수 없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종교가 평준화되면서 초종교가 우뚝 나타나는 것입니다. 초종교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반가워할까요? 불로유가 먼저 엑스트라 역할을 해줍니다. 불로유는 어머니의 초유 맛과 같습니다. 달짝지근하면서 먹을수록 당기는 맛입니다.

이 법이 나올 때 불로유가 나옵니다. 2020년경 이 법이 나온 다음에 신인이 나타나 불로유를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불로유를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저런 미친놈이 있나? 우유가 안 썩다니!”라며 난리가 나면서 하늘궁이 알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은 의문을 품고 과학적으로 실험할 것입니다. 직접 해보면 안 썩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초조한 마음으로 불로유를 맛본 사람들은 그 맛에 감탄할 것입니다. 처음에는 몰래 마시다가 나중에는 가족들에게도 권하게 될 것입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신인이 나타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러한 법률이 통과한다는 것은 이미 신인이 올 때가 되어 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신인의 사진과 백궁으로 가는 배
신인의 사진은 모든 물질이 썩는 것을 정지시키고, 영혼도 썩지 않게 하여 영원히 천국으로 가게 합니다. 신인의 사진은 지구인들의 얼굴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천벌을 받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비밀이 있으며, 어디에 붙이든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몸이 바뀝니다.

LA에 영상센터가 만들어졌고, 신인의 사진이 걸려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은하계를 배경으로 백궁을 향하고 있습니다. 신인의 사진은 어떤 지구인들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사진은 모든 물질을 정지시키고 영혼을 영원히 천국으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와 카파시아호의 비유처럼, 자유민주주의는 타이타닉호와 같고 신인은 카파시아호와 같습니다. 타이타닉호가 침몰할 때 카파시아호는 옆에 있었지만, 선원들이 무전기를 끄고 잠을 자는 바람에 2천 명이 죽었습니다. 타이타닉 선장은 교만하여 암초가 있는 곳으로 배를 가까이 오라고 했지만, 카파시아호 선장은 위험해서 못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카파시아호 선원들이 보초를 잘못 서서 많은 사람이 죽은 것입니다.

세상은 지금 타이타닉호처럼 위험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신인은 카파시아호처럼 깨어 있습니다. 타이타닉 시대는 가고 카파시아호가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배가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카파시아호를 탈 것인지, 아니면 안티를 하며 잠시의 쾌감을 느낄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 잘못된 선택은 상상을 불허하는 후유증을 남길 것입니다.

신인은 알갱이만 데리러 왔습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으면 다 올 것입니다. 신인이 보내는 초청장은 알곡들에게는 빛으로 보이지만, 쭉정이들에게는 미친놈의 짓으로 보일 것입니다. 신인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지만, 안티가 만든 우유는 썩습니다. 이것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인의 이름 말고 우유가 안 썩는 이름은 없습니다. 신인이 누구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나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이 나오는 것은 때가 오고 있다는 징조입니다.

불로경제: 인류의 새로운 미래
불로화 시대가 오면 종교가 무너지고 신인이 등장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불로경제라는 단어는 불로유 이후의 시대, 즉 지금부터 시작되는 시대에 나올 것입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에 대한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한 마리 개가 자기 그림자를 보고 짖으면 온 동네 개가 따라 짖는 ‘일견폐형/백견폐성’처럼, 언론들은 아무 뜻도 모르고 허경영을 공격합니다. 2023년 11월, 하늘궁 호텔에서 노인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언론은 불로유를 먹고 사망했다고 보도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혐의없음’으로 판정되어 수사가 종결된 사건이었습니다. 간암 환자가 불로유를 먹다가 치료 기회를 놓쳤다는 보도도 황당한 엉터리 보도였습니다.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이나 하늘궁의 비리를 밝혀낸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허경영의 안티들이 주문한 의견들만 일방적으로 홍보해 주었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일에 중도의 입장을 견지해 왔습니다. 정치권 전체에 대한 비판은 했지만, 정치인 개인에 대한 비판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대 대통령 선거 때는 허경영의 지지도가 5%를 돌파하자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을 여론조사에서 빼버리는 초헌법적인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이것은 민주주의의 종말 사태였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모욕을 당하고도 허허롭게 웃으며 사건을 무마시켜 주었습니다. 이번 방송사의 조작 영상 사건도 허경영은 용서하자는 강연을 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대인 그 자체였습니다. 100% 가짜 방송에 직격탄을 맞고도 의연했습니다.

허경영은 지지자들에게 방송사들이 시청률을 위해 허경영을 희생제물로 삼은 것이니 그들의 입장을 이해하자고 말했습니다. 신인 허경영의 용서의 말에 많은 사람이 감동했습니다. 두 방송사가 저지른 방송이 너무나 가짜였고, 그들이 남긴 상처가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인생 여정은 봉사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2023년에는 유엔 평화봉사단 대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들은 단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았습니다. 정치권과 언론은 허경영에게 가혹합니다. 그들은 어떤 카르텔을 형성하고 허경영을 조직적으로 박해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으로부터 폭발할 것 같은 거대한 사회 변혁의 화산에 겁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뜨는 순간, 정치판은 뒤집어질 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강증산의 <도전>에 나오는 “상씨름 판에서 ‘허참봉’이 등장하면 씨름판이 뒤집어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참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서울에서 출생했지만, 경남 진주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유교의 사서삼경, 유불선 등의 종교 서적, 고등학교 교과 과정까지 모두 독파한 천재였습니다. 군대 시절에는 월남전에 참전한 국가유공자이기도 합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소외 계층에 대한 무료 급식 및 교도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주간중앙> 신문에 따르면 그는 40세까지 5개의 고아원을 운영하며 한국의 페스탈로치로 소개되었습니다. 37세 이후부터는 정계에 투신하여 8번의 선출직에 도전했습니다. 3번의 대통령 출마를 통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역할을 해냈습니다. 그의 33정책은 한국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 부시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회담하기도 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만찬에 함께 참여했던 백성학 영안모자 회장에 의해 증명되었고,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실은 5명의 미국 대통령 고문을 지냈던 한미동맹 임청근 회장의 증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이 두 미국 대통령을 만난 것은 부정되고 있습니다.

언론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한민국에 공헌한 것은 한 줄도 보도해 주지 않고 오로지 허경영의 약점만 잡아 편파 보도를 일삼아 왔습니다. 언론은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며, 그만큼 사회적 책임이 중대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억 5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뉴스거리입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 세금을 100억이나 냈습니다. 기업가들은 많은 법인세를 내지만 개인 세금은 얼마 내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개인 세금을 100억씩이나 냈으니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한국의 현실 정치에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정책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현실 정치에 반영된 것은 많습니다. 현재 각 지자체별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 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허경영의 33정책을 응용한 것입니다. 서울시와 성남시가 청년들에게 주고 있는 청년 수당, 박근혜 정부로부터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주고 있는 노령 수당, 각각의 지방 정부에서 주고 있는 출산 수당, 현 정부가 주겠다고 약속한 육아 수당 등도 허경영의 33정책 중 일부입니다.

허경영은 2020년부터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식품을 만들어 온 세계를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불로유를 통해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환자들이 각종 암, 백혈병, 중풍, 고혈압, 당뇨병 등 난치성 질병들도 낫게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 모두에게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엄청난 족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냉소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습니다. 국가적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가혹한 대접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아예 대한민국 정치권에서 축출하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생명 공학자 황우석 박사를 한국에서 내쫓은 전례를 생각하게 합니다. 황우석은 억울하게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었습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축출하는 바람에 한국의 생명 공학은 수십 년간 후퇴되었고, 경제적 손실 역시 수천조 원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은 황우석을 잃어버리고도 얼마를 손해 본 것인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인재를 인재로 보지 못하고 능력자를 능력자로 보지 못하는 소경들입니다.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쫓아낸 언론과 방송사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황우석의 논문이 어쨌다는 말입니까? 황우석은 ‘영롱이’라는 소를 복제했고, ‘스누피’라는 개를 이미 복제하지 않았습니까? 결과가 나왔으면 되었지 논문에 하자가 있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황우석은 노벨상 후보에 오를 정도의 한국인이 아니었습니까? 왜 황우석에게 누명을 씌워 한국에서 축출했습니까? 도대체 당신들의 국적은 어디입니까? 노벨상에 근접하는 황우석을 대한민국에서 몰아낸 당신들은 죽어서 조상들 앞에 무슨 면목으로 갈 것입니까?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방송사들에게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죄 없는 허경영을 또 황우석 꼴로 만들고 싶습니까? 당신들은 허경영의 ‘불로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안티들이 제공한 엉터리 썩은 우유를, 허경영의 불로유라고 소개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입니다. 지금 허경영의 불로유를 집집마다 1천 병, 2천 병, 심지어 1만 병, 2만 병씩 쟁여놓고 먹고 있는 사람들이 줄잡아 수만 명입니다. 공영 방송이라는 당신들이 이 백주 대낮에 어디에 대고 그런 거짓말 보도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당신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들입니까?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번 A씨의 죽음을 통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유해성이 없는 물질임으로 공식 판명을 한 물질입니다. K모 대학의 연구 실험 보고서에서 세계적인 박사 교수들이 썩지 않는 물질로 ‘저장성’을 확인시켜 준 물질입니다. 한국의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전 세계가 인정하는 과학 수사대입니다. 이 연구소의 권위를 당신들이 무시할 작정입니까? 이 연구소는 불량 부정 식품류의 감정, 약물과 독극물의 감정, 변사 사건 등의 감정 등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책 연구 기관입니다.

여기에서 불로유의 ‘유해성 없음’이 공식 확인되었으니, 허경영의 불로유가 이제 온 국민의 음료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 일이 아니겠습니까? 더 나아가 허경영의 불로유가 전 세계인의 음료가 되어 로열티 수익을 거둬들일 수 있다는 확증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사들은 허경영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나팔수가 되어야 합니다. 불로유는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처음으로 출시된 하늘의 물질이요 신비의 물질입니다. 한국은 이제 이 불로유를 앞세워 전 세계의 경제를 한국을 중심으로 재편할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서 더 화려한 꽃을 피울 것입니다. 허경영이 발명한 썩지 않는 식품은 불로유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빵, 불로 식수, 불로 치즈, 불로 햄, 불로 과일, 불로 수산물, 불로 육가공, 불로 공산품 등 수많은 불로화 식품들이 있습니다. 불로유 한 품목만 하더라도 전 세계 매출이 350조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을 10%로 잡으면 1년에 35조입니다. 로열티 수익 10%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로유가 등장하면 여타의 모든 식료품 시장은 완전 초토화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누가 방부제가 들어간 식료품을 먹겠습니까? 허경영의 불로유가 출시되는 순간 전 세계의 모든 식품 산업은 한국으로 통일됩니다. 전 세계의 식품 시장 규모는 현재 1경이 넘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1년에 1천조 원을 간단하게 넘길 수 있습니다. 1년에 1천조의 로열티 수익은 우리 정부의 1년 예산의 1.5배나 되는 금액입니다.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당장 가능합니다. 당장 내일부터 바로 로열티 수익이 가능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은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미 30년부터 지금까지 각종의 실험을 통해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에 대한 검증을 끝냈습니다.

이제 우리 한국은 <허경영의 불로경제>를 통해 국민 소득 3만 불 시대를 끝내고 바로 국민 소득 10만 불 시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세계 경제 10위 시대를 끝내고 세계 경제 1위 시대를 바로 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망상이 아닙니다. 당장 실현 가능한 현실입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와 허경영의 불로화 식품은 그만큼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실현해 내는 ‘블루오션’ 식품입니다. 허경영이 만들어내는 ‘불로경제’는 한국과 전 세계를 하나의 경제 단위로 묶어내는 ‘달러 식품’입니다. 한국의 언론 방송사들은 어찌하여 불로유의 엄청난 경제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허경영은 모든 식품과 의약품과 화장품에서 농약과 방부제를 추방한 불세출의 과학자입니다. 인류의 과학사를 새로 쓰게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의 농약과 방부제 추방은 그야말로 ‘식품 혁명’, ‘의약품 혁명’, ‘화장품 혁명’, 나아가 세계의 ‘먹거리 혁명’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모든 식품에 방부제를 몰아내고 환경을 파괴하는 농약을 추방시킨 인물입니다. 허경영의 불로 혁명이 정책에 반영되기 시작하면 매년 적자가 나는 국민 의료 보험 고갈 현상도 해결될 것입니다. 심각 지경에 있는 국가 부채나 정부의 재정 적자도 줄어들 것입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농약과 방부제 없는 화장품 혁명은 세계인들의 건강과 피부 미용을 증진시킬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 혁명은 대한민국의 교육계에 혁명의 불을 질러 세계의 노벨 의학상, 노벨 화학상, 노벨 물리학상, 세계 환경상 등을 모조리 휩쓸 것입니다. 세계의 기업가, 과학자, 의학자, 연구자들은 허경영을 찾아 허경영이 거처하는 하늘궁의 문턱을 닳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공항과 항구는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경상 수지 개선뿐만 아니라 허경영을 찾는 여행객들의 여행 수지 흑자도 엄청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이 벌어들이는 로열티 수익은 전 한국인들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거둬들일 허경영의 총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로 추산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불로유 및 불로화 시장의 규모입니다. 식품 시장을 넘어 비식품 분야의 로열티 수익까지 합치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규모는 조 단위를 넘어 경 단위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로경제가 경 단위를 넘을 것은 허경영의 이름자에 벌써 쓰여 있습니다. 허경영(許京寧)이란 뜻은 “경 단위의 ‘불로경제’를 일으켜 세계 경제의 안녕을 허락하는 이름”인 것입니다. 이제 곧 <허경영의 불로경제>라는 말은 사회학적 용어로 정착될 것입니다. 얼핏 경 단위의 경제란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경 단위의 숫자란 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십억, 백억, 천억, 조, 십조, 백조, 천조 다음 단위의 숫자입니다. 쉽게 말하면 1만조 원이 1경이라는 숫자입니다. 현재의 세계 경제는 조 단위의 경제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언론과 방송들은 국익을 생각해야 합니다. 언론과 방송들이 앞장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첨병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제발 한국의 언론들과 방송들은 ‘일견폐형/백견폐성’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고자 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정하고 허경영을 안티하는 자들이 만든 우유는 바로 썩어 버립니다. 그만큼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서운 ‘심판’의 물질입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들어라”(마르코복음 4장 23절).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식품은 조선, 철강, 자동차, 반도체 이후 우리 민족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인류 최고의 상품이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불로경제>는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하고 모든 국가의 지도국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