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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1 983 허경영 강연 983회 The Truth of God (Messiah) and Humanity

신Messiah과 인간Human의 진리
[제 1부]

자, 강의(講義)할 때는 좀 조용히 해야 됩니다. 자, 전번(前番)에, 지난 주(週)에 강의(講義)한 거 기억(記憶)합니까? 뭐했죠, 지난 주(週)에? ….. 지난 주(週)에 강의(講義)한 거, 제목(題目)이 뭡니까? 대문(大門)했었죠, 대문(大門)? 대문(大門).
대문(大門)하고, 대문(大門)하고 지난 주(週)에 현관(玄關)했어요. 현관(玄關)은, 이게 검을 현 자(字), 어둡다고 그랬죠? 현관(玄關)은 이렇게 대문(大門)과 현관(玄關)의 진리(眞理)를 지난 주(週)에 내 했어. 대문(大門)은, 남자(男子)고, 현관(玄關)은 여자(女子)라고 그랬죠? 음, 여자(女子)가 여기는 주인(主人)이야. 대문(大門)은 남자(男子)가 주인(主人)이야.
그러면, 대문(大門)이, 우리 가정(家庭)들이, 모든 집이, 우리나라 주택(住宅)이, 아파트들이 이 현관(玄關)에서부터 다 잘못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혼(離婚)이 많이 난, 많이 늘어난다. 그리고 이것이, 이 집이 금방 헐어낼 수 없으니까, 앞으로 몇 십 년(十年) 간(間) 계속(繼續)된다, 이혼(離婚)이.
그래서 우리나라 가정(家庭)이 앞으로는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다. 내가 이야기 해줬어요. 그리고 지금 젊은 애들은, 스무 살 대학생(大學生)들은, 아파트를 짓기 전(前)에 태어난 애들이 많아. 걔들은 종자(種子)가 좋아요. 근데 지금 저 아파트에서 태어난 애들은 앞으로 종자(種子)가 믿을 수가 없어. 굉장히 앞으로 혼란(混亂)해져요.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데, 우리는 그걸 보고 앉아 있는 거지. 그런 아파트의 창문(窓門)이 뻥뻥 뚫린 남쪽으로 뚫린 데서 애를 밴 사람들은 그 자녀(子女)들이 나중에 안 좋은 거야. 근데 지금은 어쩔 수 없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지금 대학생(大學生)들은 단독에서 난 애들이 많아. 단독에서 난 애들이.
그래서 우리나라의 남자(男子)애들이, 우리나라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세계(世界)에서 인물(人物)이 1위(位)야, 세계(世界)에서 인물(人物)이 1위(位)야. 이거 무슨 말이냐? 우리나라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뜻이야. 미륵(彌勒) 부처가 온다는 이 말예요. 우리나라가 남자(男子) 여자(女子)들의 키가 1미터 80되는 애들이, 전부(全部) 1미터 80 이상(以上)이고, 일본(日本)에 가보면 남자들이, 제대로 생긴 사람이 거의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에 뉴욕에 가 봐요. 그 인간(人間)이 제대로 생긴 인간(人間)이 별로 없는 거야. 그러나 우리나라는 평균적(平均的)으로 애들이 잘 생겼어요. 뭐 누구 집 자식(子息)이라고 말할 것 없어. 다 미남(美男) 미녀(美女)들이 많아. 그 왜? 우리나라 부모(父母)들이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애들을 잘 낳아놨어. 그래서 종자(種子)가 최고(最高)로 우수(優秀)하고, 치아(齒牙)도 좋고, 잘 생겼어. 이거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앞으로 미래(未來)가 밝다는 거야.
그런데 50년 전(年前)만해도 우리나라 와서 우리나라 사람 보면, 이거는 사람인지 짐승인지 분간(分揀)이 안 갈 정도(程度)로 못생겼어. 그건 6.25사변(事變)이 날 그런 민족(民族)이었어. 6.25사변(事變)이 나게끔 되어 있었어. 6, 70년 전(年前)에, 우리 민족(民族)을 쳐다보면, 전부(全部) 양반(兩班) 몇 사람 빼놓고는, 전부(全部) 머슴들이고, 뭐 이상한 집단(集團)이었어. 하여튼..
그리고 눈동자에 희망(希望)이 있는 사람이 없었어. 하루 밥 세끼 안 굶으면 다행(多幸)이야. 다 그렇게 희망(希望)이 눈에 없어요. 아까 말한 대로 비전이 없는 거야. 비전이. 비전이나 어떤 방향(方向)이 없었어요. 이 방향(方向)을 누가 만들어 줬어요? 이 비전과 방향(方向)을 누가 만들어 줬어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만들어 준 거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우리나라를 정신(精神) 혁명(革命), 물질(物質) 혁명(革命), 이거 했어요. 그다음에 안보(安保) 혁명(革命), 국방(國防)을 갖다가 강화(强化)했다 이 말예요. 그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삼대(三大) 혁명(革命)이야, 이게. 법률적(法律的)으로는 그 사람이 쿠데타를 했는지 뭘 했는지는 몰라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우리나라를 비로소 잠자던 민족(民族)에게 뭘 제시(提示)해? 비전을 제시(提示)하는 거야. 방향(方向)을.
우리는 이대로, 어디로 나가야 된다. 우리는 보릿고개를 없애가지고, 수리안전답(水利安全畓)을 만들고, 우리는 이 옥토(沃土)를 제대로 개발(開發)해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은 어디로 나가야 된다. 그래가지고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안보(安保)와 물질(物質)과 정신(精神)에 혁명(革命)을 완료(完了)해요. 그렇죠?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은 뭐해요? 건국(建國), 건국(建國)을 했는데, 진짜 건국(建國)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인제 만들어 낸 거야.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때는 주먹구구식이에요.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한테 전화(電話) 한 통화(通話)하면, 그게 외교(外交)야. 별게 없어. 그냥 뭐, 뭐든지, 그냥 이승만 대통령(大統領) 말고는, 그걸 할 만한 인물(人物)이 없는 거야. 우리나라에.
뭐 외무부장관(外務部長官)이 영어(英語)를 못하는데, 그러니깐,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한테 타이프 쳐가지고 보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오케이. 이런 정도(程度)야. 그러니깐, 외무부(外務部)가 있으나, 뭐가 있으나,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모든 건 이승만 머리에서 나와야 돼. 거기서 영어(英語) 쪼끔 하는 사람이 누구여? 부통령(副統領) 이기붕이야. 그래 이기붕이가 이승만을 가지고 잘 못 움직인 거지.
자,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청렴(淸廉)한 대통령(大統領)이, 이승만이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청렴(淸廉)한 대통령(大統領)이 박정희야. 이 두 사람의 은혜(恩惠)로 우리 민족(民族)이 정신(精神)을 차린 거야. 방향(方向)을 받은 거지.
그런데 이게, 이 사람들이 죽고 나서 몇 십 년(十年)동안에, 전두환이, 노태우, 뭐 김대중이, 김영삼, 아주 남이 만들어 놓은 잔치, 도둑질 해먹느라고, 그냥 우리나라 절단 나버린 거야. 그래 뭐가 나왔습니까? 뭐가 왔습니까? 요것들이 왔단 말이야. 이거. 정상배(政商輩), . …..
이 정상배(政商輩)라는 건, 솔직히 말해서 이 배(輩) 자(字)가 붙으면, 뭐가 많아요? 폭력배(暴力輩), 또 뭐가 있죠? 폭력배(暴力輩) 말고 또 있잖아? 모리배(謀利輩), 또 있잖아? 아니, 저, 저, 저 폭력배(暴力輩), 모리배(牟利輩), 뭐가 또 있어요? 박 회장(會長)님, 시정잡배(市井雜輩), 이 배(輩) 자(字)가 붙으면 은, 무조건(無條件) 나쁜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을 외국(外國)에서 물을 때는 정상배(政商輩)라고. 이 장사꾼들의 앞잡이야, 재벌(財閥)들의. 그런데 재벌(財閥)의 앞잡이 노릇을 하니까, 서민(庶民)들이 어떻게 되느냐? 서민(庶民)들이 우리나라 90%고, 중산층(中産層)이, 중산층(中産層)하고 부자(富者)가, 중산층(中産層) 부자(富者)가 내가 10%라고 그랬잖아,
그러면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兆)가 어디로 들어가? 일루 들어가는 거야. 그 욜로 들어가면 매년(每年), 해외(海外)에다가 무, 뭐, 뭐 자원개발(資源開發)한다, 40조(兆). 뭐 무기(武器) 구입(購入)하는데, 36조(兆). 예(例)를 들어서. 이게 외국(外國)으로 돈, 이 돈이 달아나.
그뿐이 아니야, 무슨 연구비(硏究費)다, 뭐, 뭐, 뭐, 저, 저 연구개발비(硏究開發費)에다, 보조, 국가(國家) 보조비(補助費)가 일 년(一年)에 58조(兆)야. 이게 뭐야? 국가, 국가(國家) 보조사업(補助事業)이지.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국가(國家)가 보조(補助)해주는 거야. 보조(補助). 뭐 연구개발비(硏究開發費)를 보조(補助)해주는 거야. 보조(補助).
그런 사업(事業)인데, 이걸 조사(調査)해 보니까, 90%가 다 가짜야. 돈만 고정적(固定的)으로 빼 가는데, 이거 좀 줄이려고 하면, 그 부서(部署)에서 목숨을 걸고 달려들어. 그게 뭐야? 장관(長官)들 뭐 하는 거 아냐? 그게. 커넥션이 있는 거 아냐? 돈을 어디다 썼는지, 감사(鑑査)만 하면, 전부(全部) 영수증(領收證)이 믿을 수가 없어.
그 연구개발(硏究開發) 한 것도 없어. 그리니까, 국가(國家) 돈을 야금야금, 이 우리나라 돈이 다 나가버려. 그러니깐, 이 돈이 얼마야? 거기다가 뭐 각종(各種) 뭐 공사(工事)다, 뭐 지방(地方)에 뭐 각(各)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들이 뽑아가고는, 이 예산(豫算)을 뽑아가. 뭐 전라도(全羅道) 지사(知事), 제주도(濟州道) 지사(知事), 뭐, 별의별 핑계로 다 가져가버려.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쓸 게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정상배(政商輩) 때문에, 나라가 15년(年)째, GNP 2만(萬) 몇 천불(千弗), 발전(發展)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에, 우리나라에 젊은 애들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를,. …..
자, 허경영(許京寧)을 모함(謀陷)하려고 하는 무리들이 있어. 이거를 뭐라고 그래? 모리배(謀利輩)라고 그래, 허경영(許京寧)을 모함(謀陷)할, 저 사람은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대통령(大統領)만 되려고 한다, 나는 대통령(大統領)만 노리는 사람이 아니고, 세계(世界) 황제(皇帝),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 된 다음에,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될 사람이야.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을 나중에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나를 한 번 만나려면, 한 달씩 기다려야 돼. 그러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그때는 주지사(州知事)지, 물론(勿論). 미국(美國) 주지사(州知事). 그런 시대(時代)가 올 거기 때문에, 지금 나를 모함(謀陷)하는 무리들이, 지금은 시기(猜忌)를 해서 나를 모리(謀利)하는데, 이 정, 그 중(中)에 한 사람이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이 사람들이 정상배(政商輩)들이란 말이야. 정상배(政商輩). 저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군지를 모르는 거야. 전 세계(全世界) 과학자(科學者)들이, 이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에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나온다는 걸 모르는 거야.
아 이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에서만 우주(宇宙)에너지가 나오지, 뭐 사명대사, 예수, 석가모니, 아무도 우주(宇宙)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어. 지구상(地球上)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처음 왔다.
그런데, 지금 여기 오니까,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날 수가 있지, 나중에 내가 비행접시처럼 떠버리고 나면 은, 만나기가 어렵잖아? 그러나 나한테 와서 강의(講義) 들은 사람은, 내가 뭘 한다고요? 여기 우리에게, 강의(講義)를 오래 들은 사람은, 무슨 자격(資格)을 줘요? 암행어사(暗行御史)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
그러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를 청와대(靑瓦臺)에서 대통령(大統領)이 임명장(任命狀)을 줘요. 그리고 월급(月給)을 줘. 그런데 여러분들은 수시(隋時)로 대통령(大統領)한테 와서, 국가(國家)의 각, 돌아가는 걸 나한테 보고(報告)해줘야 돼. 그럼 나는 대통령(大統領) 혼자 하는 정치(政治)가 아니야.
나는 장관(長官)이나, 안기부장(安企部長)이나, 국정원장(國情院長)이 가져오는 것만 믿는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가져와서, 서민(庶民)들이 다 죽어간다, 뭐 이런 걸 좀 바꿔야 된다.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눈이 있어야 되잖아?
나는 실수(失手)할 일이 있어. 없어요. 완전(完全)히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몇 명(名)이냐? 333명(名)이야. 한 번 임명(任命)하면, 내가 황제(皇帝)로 죽을 때까지, 내가 황제(皇帝)가 되면, 황제(皇帝) 대리(代理)가 돼. 그러면 이 사람은 황궁(皇宮)을 제 맘대로 드나들어.
그래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면, 이게 머릿속에도 박혀가 있다가, 나중에 죽을 때, 나와 안 나와. 그럼 저쪽에 가서 여러분 화면(畫面)을 탁 세트에 넣어버리면, 그 하늘나라 갔을 때, 여러분 화면(畫面)을 탁 넣으면, 여러분의 뇌(腦)를, 사람이 살아있을 때는, 육신(肉身)에 몸이 붙어있으니까, 이걸 정신(精神)이라고.
죽을 때는 뭐가 돼요? 육체(肉體)를 벗어나면, 그 영혼(靈魂)은 일단(一旦), 귀신(鬼神)이 돼. 귀신(鬼神)이 된다 이 말이야. 귀신(鬼神)이 됐을 때는 뭐만 가져가요? 영혼(靈魂)만 가지고 간 거야, 이게. 이걸 딱 가지고, 여러분들을 체크하는 기계가 있어요. 그 앞에 탁 가게 돼요. 영혼(靈魂)이 된 상태(狀態).
탁 가면 은, 거기에 1초(秒)도 안 걸려서, 한 평생(平生)동안, 좍 다 나와. 거기서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은 기록(記錄)이 좍 다 나오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을 갖다가, 최면술사(催眠術師)가 최면(催眠)을 딱 걸면, 몇 년 몇 월 며칠부터 허경영(許京寧) 강연(姜沇)을 몇 번 들었다는 게, 나와. 그럼 그 내용(內容)이 나와.
그러면 최면술사(催眠術師)가 그래요. 당신(當身)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었어요? 그게 2015년(年) 7월(月) 며칠이죠? 15일(日)인데요. 그럼 7월 15일 날, 강의(講義)를, 내용(內容)을 이야기해 보세요. 그러면, 최면(催眠) 걸린 상태(狀態)에서 내 강의(講義)를 다 이야기 해. 한 마디도 안 틀려.
그게 왜 그런지 알아요? 근데 본인(本人)들의 의식(意識)에는 그게 있어. 없는 거야. 그러면 이 무의식(無意識)은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최면(催眠)을 딱 걸면, 다섯 살 때, 즈그 아버지가 뚜드려 팬 것 기억(記憶)해요, 다. 그걸 더듬어.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거기에 뭐가 있죠? 아버지가 회초리 들고 있어요? 그러면 있다는 거야. 그럼 뭐라고 합니까? 이야기 하면 다 나와요.
이와 같이 여러분들의 뇌(腦)는, 내 강의(講義)가 머리에 안 들어가는 거 같아도, 그것이 평생(平生)동안, 여기 정신(精神), 정(精)이라는 건, 육체(肉體)에 붙어 있다가, 나중에는 육체(肉體)를 벗어나면, 귀(鬼)가 되거든, 이 귀신(鬼神)이 되는데, 그때, 여기에 기록장치(記錄裝置)가 있어가지고 다 나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공부(工夫)가 안 돼도, 여러분들은 그것이 여러분들 생명(生命)을 살려줘. 예. 뭐 이거는 뭐, 여러분들이 뭐, 못 외웠다, 신경(神經)쓸 거 없어요, 나중에는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다 들어가 있는데, 당장(當場) 기억(記憶)만 안 난다뿐이지, 기록(記錄)이 다 되어 있어가지고, 여러분의 세포(細胞)도 바뀌고, 여러분의 몸도 바뀌어요. 다 바뀌어.
이 허경영(許京寧)이의 사진(寫眞)이, 인쇄소(印刷所)에서 찍던, 어디서 찍던, 이거는 일반(一般) 사진(寫眞)하고는 수천억 배(數千億倍)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반대(反對). 반대(反對).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에.

 天極  地極  人極

三極 心 氣 身
↓ ↓ ↓
性 命 精
↓ ↓ ↓
感 息 觸
至感 操息 禁觸

그래서 이 정신(精神)은, 왜, 정신(精神)이라고 그랬어요? 정신(精神)은 왜, 정신(精神)이라고 그랬지? 이게 왜 정신(精神)이야? 아니, 내가 이야기 했잖아? 이게, 이게 뭐야? 이게. 이거는 뭐야? 그럼 이거는 뭐야? 이게 뭐야? 삼, 우리 천부경(天符經)의 일시무시일 석삼극무진본 할 때, 삼극(三極) 알죠?
삼극(三極)에 심(心) 기(氣) 신(身)이 있죠? 그럼 이게 심기신(心氣身), 여기서 천극(天極)이 오는 거야. 이게 천극(天極)이죠? 이게 지극(地極)이지? 이게 인극(人極)이죠? 그러면 마음은 어디서 오죠? 성품(性品)에서 오죠?
그러면 성품(性品)은 어디서 와요? 성품(性品)이 어디서 와요? ….. 감(感)에서 와, 감(感). 느끼는데서 온다고. 그러면 성품(性品)은 감(感)에서 온다 말이야. 그러면 감(感)에, 성(性)은, 마음에 어머니는 성(性)이고, 성(性)의 어머니는 감(感)이란 말이야.
기(氣)는 어디서 와요? 명(命)에서 오죠? 명(命)은 어디서 와요? 식(息)에서 오죠? 호흡(呼吸)에서 오죠? 그러면 몸은 어디서 와요? 바로 이거란 말이요, 이거(精神). 이거, 이거. 정(精)에서 온단 말이요, 정(精). 정(精)에서 와, 안와? 정(精)에서. 그럼 이거란 말이야, 이거.
정(精)은 어디서 와요? 정(精)은 어디서 와요? 촉(觸)이 뭐요?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끌어안아야 촉(觸)이 되잖 그러면 정자(精子)가 나와. 정자(精子)가 나오고, 내 몸이 나온 거야.
그 다음에, 촉(觸)은, 음식물(飮食物)을 배에다 집어넣으면, 창자에 가서 촉(觸)이 돼. 음식(飮食)이. 그러면 그걸 정력(精力)이 생겨, 안 생겨? 우리 몸에 정력(精力), 에너지가 생기죠? 에너지가 몸이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인생(人生), 인간(人間)이 태어나는 거부터 성장(成長)하는 거, 모든 과정(過程)이, 이 두 개(個)에 있단 말이여, 이 두 개(個)에.
그러면 이게, 이, 이거를 천극(天極), 이거를 지극(地極), 천부경(天符經)에. 인극(人極). 이 세 개(個)가 합(合)쳐졌을 때, 이 감(感)을, 마음과 성품(性品)과 이 감(感)을, 가장 통제(統制)할 수 있는 방법(方法)은 뭐라고 그랬죠? 지감(至感)이라고 그랬죠? 지감(至感). 마음을 그친다.
이거는 뭐죠? 식(息)은 뭐라고 그랬지, 이거는? 이 우리가 호흡(呼吸)을 항상(恒常) 조심(操心)하고, 이 명(命)을 관리(管理)하는, 이 기(氣)를 관리(管理)하는 걸 뭐라고 그랬죠? 조식(調息)이라고 그랬죠? 조식(調息). 호흡(呼吸)을 고르게 해야 된다. 자, 여러분들 아랫배에 호흡(呼吸) 넣어봐요. 호흡(呼吸)을 깊게 넣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명(命)이 살아나.
자, 명(命)은 센터 포워드(centre forward)에 있는데, 항상(恒常), 우백호(右白虎), 좌청룡(左靑龍), 다 가지고 있어요. 자, 이렇게 있죠? 사방팔방(四方八方)으로, 명(命)이 이렇게 지배(支配)를 해요. 자, 이 중(中)에, 호흡(呼吸) 하나만 없어도 죽어. 이게 없어도 죽어. 이게 없어도 없어. 요 몸이 없어도 없어. 기(氣)가 없어도 없어. 마음이 없어도 죽은 몸이야, 이거, 이거, 이거 다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이렇게 해서 있는 거야.
요 촉(觸)은 뭐죠? 촉(觸)은 금촉(禁觸)하라고 그랬어요. 금촉(禁觸). 촉(觸)을, 그래도 조심(操心)해야 된다 이거야. 아무 여자(女子)나 가서 끌어안으면 돼. 안 되는 거지. 그러면 인간(人間)이 태어난다 이 말이야. 그리니까, 이거를 금촉(禁觸). 금(禁)하고, 이거는 숨을, 호흡(呼吸)을 잘하고, 이거는 지감(至感)을 하라,
그래서 우리 정신(精神)은, 이렇게 이 정신(精神)이 귀신(鬼神)이 될 때, 여기서 일어난 모든 것을, 이게(精神) 가지고 가서, 하늘로 가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살아있는 거 같지만, 십년 전(十年前)에 나를 본 사람, 여기 온 사람 있어요.
그러면 앞으로 20년(年), 30년(年) 후(後)가 금방 가버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느 날, 아무도 안 따라와. 남편(男便)도 안 따라오고, 아무도, 자식(子息)도 안 따라오는 죽음 앞에 딱 당도(當到)하는 거야. 당도(當到)했을 때, 여러분 머릿속에, 아, 내가 종교(宗敎)를 열심(熱心)히 믿었으니까, 괜찮겠지, 택도 없는 말씀.
허경영(許京寧)을 얼마나 불렀느냐,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얼마나 들어가지고, 가지고 있느냐? 이거 하늘에서 체크하는 것, 그거 외(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자, 내가 조금 있다 증명(證明)을 해드릴 게.
그래서 이 신인(神人)이 온다, 신인(神人)이 온다는 걸 누가 증명(證明)했죠? 남사고(南師古)가 증명(證明)했어. 남사고(南師古)가 신인(神人)이 온다고 증명(證明)했어. 내가 이제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강의(講義)를 짤막, 짤막하게 해야 되겠는데,
이런 사람이 증명(證明)한 책(冊)이 이걸 증명(證明)한 사람들이 동서양(東西洋)으로 한, 수십 명(數十名)이 있어. 수십 명(數十名)이 있는데, 뭐 남사고(南師古)나 노스트라다무스나, 뭐 여러 가지 에? 여러 사람들이 있어요. 토인비, 저, 저 타골, 동방(東邦)의 등불이 온다, 뭐 많은 사람들이 예언(豫言)을 했어.
예언(豫言)을 했는데, 그것이 에, 몽고메리는 뭘 예언(豫言)을 했죠? 몽고메리. 몽고메리는 뭘 예언(豫言)을 했죠? 극이동(極移動), 타골, 동방(東邦)의 등불. 노스트라다무스, 지축이동(地軸移動). 남사고(南師古), 뭐 하여튼, 미륵(彌勒)이 나온다. 기독교(基督敎), 메시아가 나온다. 그런데 이 시기(時期)가 다 똑같아. 지금이야. 지금.
그런데 여러분들, 하나 참고(參考)로 들어놔야 될 거는, 꼭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요. 잘 봐요. 지금, 나를 모함(謀陷)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에, 이게 뭐, 청진반일이 뭐야? 회교(回敎)여, 회교(回敎). 그러면 우리나라에 청진반일 사상(思想)을 가진 종교(宗敎)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어, 회교(回敎). 이슬람, 들어와 있어, 안 들어와 있어?
동체귀일, 이게 누구요? 동체귀일이 뭐야? 천도교(天道敎)야, 천도교(天道敎). 천도교(天道敎). 이게 천도교 마크야. 근데, 내가 이걸 왜 지금 이야기 하느냐 하면, 포원수일, 이게 뭐요? 도교(道敎)야. 만법귀일(萬法歸一)이,. ….. 만법귀일(萬法歸一)이 뭐야? 불교(佛敎)죠? 불교(佛敎)는 마크가 뭐 이렇게도 돼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불교(佛敎)는 마크가 두 가지 있는데, 주(主)로 이것도 있어요. 그 이게 불교(佛敎)인데, 에. 만수본일 뭐요? 만수본일(萬殊本一)이 뭐야? 이게 무슨 숫자요? 이게 무슨 숫자야? 죽일 수 자(字)야, 죽일 수 자(字). 만(萬) 가지를 죽여서 하나로 돌아가는 거지.
여러분들이 여기 씨가 있다, 씨가 하나 있다, 그러면 이거 모든 씨가 죽지 않으면, 다음에 싹이 나나? 그러면 이게 죽으면, 땅으로 다시, 땅 속으로 다시 이렇게 죽어버리면, 이거는 없어지는데, 여기서 뭐가 나와. 싹이 나서 나무가 생겨서 다시 감나무에서 감이 주렁주렁 열리는데, 이 씨보다 몇 백 배(百倍), 몇 천 배(千倍) 열려.
그런데, 인간(人間)들은 요 씨를 붙들고, 끝까지 땅속에 못 넣겠다. 나는 요 씨를 가지고, 그게 예금통장(預金通帳)이야. 이걸 갖다가 복(福)을 덕(德)을 바꿔야 되는데, 주렁주렁 매달리는데, 이 감나무 씨, 이 복(福)씨, 복(福)씨를 자기(自己)가 둘러치고, 몸에다 지니고 앉아 있는 거야.
복(福)씨를 땅에 뿌려야 돼, 안 뿌려야 돼? 에. 그러면 이게 복(福)씨가 죽어, 안 죽어? 죽어서 싹이 올라와. 이걸 우리가 뭐라고. 이걸 불교(佛敎)에서 뭐라고 그래? 진공묘유(眞空妙有)라고 그래, 즉, 진정한, 진정하게 비우면 은, 반드시 묘하게 다시 살아나.
이것을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반야심경(般若心經) 전체(全體)를, 말로 하자면, 진공묘유(眞空妙有)야. 반야심경(般若心經) 이백구십일곱(297) 자(字)가 딱 네 마디로 한다면, 진공묘유(眞空妙有). 진정(眞正)으로 공(空)을 만들어버리면, 태풍(颱風) 안에, 이 태풍(颱風)안에 공(空)이 완전(完全)히, 진짜 공(空)이 있음으로써, 이 태풍(颱風)이 커지는 거야.
그런데 여기 꽉 채워버리면, 태풍(颱風)은 스톱이야. 진정(眞正)으로 공(空)이 돼버리면,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힘이 생기고, 그것이 진짜 있는 게 되는 거예요. 자기(自己)를 진짜 비우면 은, 묘(妙)한 있음이 생긴다, 얼마 씨를 갖다가 땅에다 묻어버렸는데, 사과나무가 다시 생기고, 거기서 다시 수백(數百)가지 씨가 나와,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그 씨를 땅속에 죽어도 묻지 않겠다, 거 땅속에 묻는 사람보고 미친놈이라는 거야. 묻으라는 사람도 보고, 저 사람이 뭐하는 놈이냐, 저거. 저거 대통령(大統領) 병(病) 걸린 사람 아냐? 이렇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중요(重要)한계 아니고, 세계(世界), 우주(宇宙)에서 와있고,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와있는데, 뭐 때문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에 환장(換腸)하겠어? 에.
나는 이 세상(世上)에 여러분들에게 질서(秩序)를 다시 가르쳐주러 왔어. 여러분들이 정신(精神)을 못 차리고 있으니까. 그걸 알려주러 왔는데, 이 진공묘유(眞空妙有)가 반야심경(般若心經)에 보면 은, 색즉시공(色卽是空) 그러죠?
색즉, 색즉시공(色卽是空)이 무슨 뜻이여? 색(色)이 곧 공(空)이다. 그러면 공즉시색(空卽是色)이다, 그러면 공(空)이 곧 색(色)이다. 그러면 이, 이것이 무슨 뜻이냐? 무슨 뜻입니까? 진공묘유(眞空妙有)야. 있는 것은 없는 것이 공(空)이고, 공(空)은 다시 색(色)이야.
그러면, 공(空)은, 뭘 공(空)이라고 그래요? 영원(永遠)한 공(空)이 있나. 영원(永遠)한 공(空)이 있어. 없어요. 사람들은 그걸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나한테 온 복(福)을 내가 남한테 줘버리면, 그것이 어마어마한 열매가 열려가지고 나한테 덕(德)으로 돌아와.
근데 나한테 온 복(福)을, 자식(子息)한테만 싹 주고, 내 집안에만 싹 주고, 딱 가지고 있으면, 죽을 때 되면 은, 귀신(鬼神)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해. 그럼 눈뜨고 따라 가보니까, 거는 어디여? 아프리카에 에이즈 걸린 집에 맏아들로 태어나. 딱 일어나서 부엌에 가서, 부엌에 가보니까, 음식 한 점이 없어.
물을 떠오라는데, 십리(十里)는 걸어가서, 맨발로. 물을 뜨는데, 소똥이 바글바글 한데서 물을 떠와. 그걸 먹고 죽어야 돼. 거, 집에 가니까, 엄마 아빠는 에이즈 걸려서 드러누워 있어. 세계(世界)에서 에이즈 안 걸리는 민족(民族)이 누구죠? 에이즈 안 걸리는 민족(民族)이 누구여? 에이즈가 안 걸리는 민족(民族).
아녀. 한민족(韓民族)은 요, 한민족(韓民族)은 무조건(無條件) 에이즈에 약(弱)해. 아뇨. 아니 여러분들은 세계(世界)에서 에이즈 안 걸리는 민족(民族) 몰라? 백인(白人)이야, 백인(白人). 이 사람들만 에이즈에 안 걸리게끔 면역(免疫)이 되어있는 거야.
왜? 옛날에 아프리카 가서 흑인(黑人)들하고 하도 무슨 그걸, 많이 관계(關係)를 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에이즈 면역(免疫)이 생겨버린 거야. 백인(白人)들만 빼고는, 중국(中國)에 노다지 지금 중국(中國)에 에이즈 환자(患者)가,
유럽은 에이즈 환자(患者)가 없는데, 이 중국(中國)은 에이즈 환자(患者)가, 여자(女子) 열 명(名)이 있으면, 그 중(中)에, 세 명(名)이 에이즈 환자(患者)야. 그것도 특히 젊은 여자(女子)가 그래. 그런데 여기서 출장(出場)간 놈들이 젊은 여자(女子)하고 자가지고, 자기(自己) 마누라하고 잔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게 나는 참말로 걱정스러워. 그럼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하늘에서 특별(特別)히 아끼는 민족(民族)이라, 그냥 에이즈에 탁 걸려가지고, 빨리빨리 상(傷)한 놈은 솎아버리려고 해놓은 거야. 이제 백인(白人)은 하늘에서 제쳐버렸어. 그까짓 죽든 말든 뭐, 에이즈 걸리든 말든, 그거는 관심(關心)이 없고, 이 한민족(韓民族)을 아까니까, 한민족(韓民族)에 에이즈 걸린 놈이 있으면, 가차 없이 처단(處斷)해야 돼.
그래가지고, 강남(江南)에 뭐, 어디 뭐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그 에이즈 걸린 여자(女子)들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꼬리를 더 많이 쳐. 그러면 그 사람, 우리나라 사업(事業)하는 사람, 중국(中國) 갔다 왔다, 그러면 나는 그 사람, 사람으로 안 봐. 필리핀 갔다 왔다, 나는 그 사람 사람으로 안 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필리핀 많이 갔다 오세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필리핀 갔다 온 사람, 기록(記錄) 다 뽑을 거니까.
내가 뭐하는 사람으로 와있는가, 나중에 보면 알아요. 유전자(遺傳子)를 다시 조합(組合)하려고. 종자(種子)를 다시 고치려고 한다. 그래가지고 중국(中國) 가서 여자(女子)들하고, 아니 내가 러시아를 갔다가, 중국(中國)을 들어갔는데, 나하고 같이 간 사람들이 40명(名)이야. 그 전부(全部) 대학교수(大學敎授)들이야.
아 근데, 밤에 잠을 자는데, 나 혼자 뿐이야, 방(房)에.. 다 단체(團體)로 잤는데, 한사람도 없어. 그래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바보가 된 거야, 나한테만 비밀(秘密)로 한 거야, 전부(全部) 다. 즈끼리 쪽쪽이 다, 밤 몇 시(時)에 만나자, 허경영(許京寧)이 자는가 봐라. 이리된 거야. 근데, 내 자는 시간(時間)에 싹 다 나가가지고, 아침에 일어나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게. 아침을 먹으러 가려고 하니까.
그래서 내가 호텔 1층(層)으로 내려가니까, 로비에서 전부 자빠져 자고 있어. 여자(女子)들한테 가서 자고 와가지고, 거 못 들어오고, 로비 그 의자(椅子)에, 호텔 1층(層)에 다 드러누워서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야, 이 교수(敎授)들, 대한민국(大韓民國) 이거 큰일 났다.
그래 나중에 알고 봤더니, 전부(全部) 술집 색시들한테 갔다 왔다는 거야. 밤에 그, 그 길 앞에서 막 춤추면서 막 손, 오라고 막 이러는 여자(女子)들이 수백 명(數百名)이 줄을 서 있더라고. 그 호텔 올 때 보니까, 그, 그 어디냐, 훈춘(琿春)이야. 훈춘(琿春). 거기 시장(市長)이 한국(韓國) 여자(女子)야. 조선족(朝鮮族)이야.
아니 그런데, 세상(世上)에, 게 나를 속였단 말이야. 그래 내가 교수(敎授)들보고, 당신(當身)들 말이야, 밤중에 내만 놔두고, 어디 갔다 왔냐? 아, 솔직(率直)히 말해서 저 갔다 왔다 이거야. 여자(女子)들하고, 러시아 여자(女子)하고 자고 왔대.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요? 난리(亂離)가 났어.
그러니깐,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은 아예 거 가지도 않지만, 저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큰일 난다. 이렇게 된 거야. 아예 못가도록 진(陣)을 치니까, 난리(亂離)가 났어. 그래서 내가 얼마나 놀랬냐?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密多心經)
당 삼장법사 현장봉소역(唐三藏法師 玄奘奉詔譯)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 공포원리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 故心無罣碍 無罣碍 故無有 恐怖遠離 顚倒夢想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 아뇩다라삼먁삼보리
究竟涅槃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 故得 阿耨多羅三藐三菩提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摩訶般若波羅密多心經)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五蘊皆空度 一切苦厄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 故心無罣碍 無罣碍 故無有 恐怖遠離 顚倒夢想

究竟涅槃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 故得 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揭帝揭帝 波羅揭帝 波羅僧揭帝 菩提娑婆訶

그래서 진공묘유(眞空妙有), 자기(自己)를 비우는 자(者)는, 나중에 하늘나라 가서 얻어, 안 얻어요? 얻어.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수상행식(受想行識) 역부여시사리자(亦復如是舍利子)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 반야심경(般若心經) 이백구십 일곱(297) 자(字)는, 사실(事實)은 두 자(字)를 위해 존재(存在)하는 거야.
두 자(字), 두 자(字)가 뭐죠? 오온(五蘊)이야, 오온(五蘊). 이 오온(五蘊)이라는 거, 이 자, 아, 오온(五蘊)이라는 걸 위해 존재(存在)하는 거야. 오온(五蘊). 오온(五蘊)이라는 게, 뭡니까? 이 오온(五蘊)이라는 거, 그러니깐, 왜 내가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오온(五蘊)이 뭐냐?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에 대해서, 제일 처음에,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 행심반야바라밀다(行深般若波羅蜜多) 행심반야바라밀다(行深般若波羅蜜多)를 행(行)할 때, 밀다시(蜜多時), 조(照),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 행심반야바라밀다(行深般若波羅蜜多)를 깊은 명상(冥想)에 잠겨가지고, 열반(涅槃)의 경지(境地)에 들어가서, 세상(世上)을 좍 쳐다보니까,
이제 반야심경(般若心經) 제일(第一) 처음이야. 행심반야바라밀다시(行深般若波羅蜜多時), 조(照), 견오온(見五蘊), 조견(照見), 여기에 뭐가 나와요? 오온(五蘊)이 나와, 오온(五蘊). 오온(五蘊)이 다 공(空)하다 이 말이야. 개공도(皆空度), 일체고액(一切苦厄), 여기가 중요(重要)한 거야. 일체(一切), 고액(苦厄).
자, 봐요.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깊은,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 깊은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을 행(行)하고 있는, 있으면서 명상(冥想)을 행(行)하고, 눈을 감고 더 깊이 들어가서 우주(宇宙)를 내려다보니까, 오온(五蘊)이, 이 오온(五蘊),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
이 오온(五蘊)이 말이야, 색(色)은 뭐야? 물질(物質), 이(受) 뭐야? 감각(感覺), 이건(想) 뭐야? 인지(認知), 이거는(行) 뭐야? 느낌이라니? 반응(反應), 이거는(識) 뭐야? 정보(情報). 깊은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을, 깊은 명상(冥想)에 들어갔는데, 오온(五蘊)이 일체(一切) 고액(苦厄)을 만들기도 하고, 공(空)하게도 하게 한다. 오온(五蘊)이.
이 오온(五蘊)이라는 이 두 글자가, 이 오온(五蘊)이라는 두 글자를 위해서 반야심경(般若心經)이 있다 이 말이여. 그러면 오온(五蘊)이 뭐냐, 이거야. 물질(物質)을 바라볼 때, 감각(感覺)과 인지(認知)와 반응(反應)과 정보(情報). 이것이야.
그럼 내가 이 사람을 바라 볼, 우리 양 고문(顧問)님을 바라볼 때, 양 고문(顧問)님이, 아, 좋은 사람이구나, 이렇게 물질(物質)을 바라보고, 감각(感覺)을 가지고, 인지(認知)를 하면, 내가 반응(反應)이 나와. 아, 양 고문(顧問)님, 내 책(冊) 만드는데 좀 도와주쇼. 내 강의(講義)하는 거 좀 써주쇼. 반응(反應)이 되어. 그래 정보(情報)가 되어. 양 고문(顧問)님은 저런 사람이구나.
그런데 이거를 불교(佛敎)에서는 색식(色識), 식(識)이 돼버려, 안 돼버려? 식(識) 돼요. 이거는, 이거는 수식(受識), 상식(想識), 행식(行識). 전부(全部) 이 식(識)이 되는 거야. 이게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가 전부(全部) 식(識)인데, 안식(眼識)이, 이 색(色)은 안식(眼識)이 바라보는 거야. 물질(物質)을 바라볼 때는, 안식(眼識)이 바라봐. 육근(六根)에서 안식(眼識)이 딱 쳐다보는 거야.
그 다음에 귀로 듣는 거, 이식(耳識)이, 감각(感覺), 인지(認知), 반응(反應)을 하는 거야, 귀로 듣고. 그래 이식(耳識), 비식(鼻識), 설식(舌識), 신식(身識), 의식(意識)이, 이렇게 반응(反應)을 한다.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들이, 이 일체(一切) 인간(人間)의 고통(苦痛)은, 이 오온(五蘊)이라는 이게 주범(主犯)이더라.
그러니깐, 뒤에 뭐라느냐 면,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 공포원리 전도몽상’, 죽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 반야심경(般若心經)을 내가 지금 시간상(時間上) 흑판(黑板)에다 적을 수가 없는데, 내가 대장경(大藏經) 전체(全體)를 안 보고 적어요.
그러면 이 반야심경(般若心經)이 가지고 있는 이 진공묘유(眞空妙有)라는 거. 이거를 지금 하는 사람이 없어. 왜, 사람들은 자기(自己)가 가진 것을, 부자(富者)가 가진 것을, 가난한 자(者),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兆)를, 왜, 이 90%를 가난한 자(者)들에게 줄 경우(境遇)에, 가정(家庭) 복지비(福祉費)라는 핑계를 대가지고, 자꾸 주면 은, 이것이 시장경제(市場經濟)를 살려요.
그런데 요걸 특권층(特權層) 10%한테 주면 은, 이놈의 특권층(特權層) 10%는 자꾸 저축(貯蓄)만 늘어나. 지금까지 미국(美國)의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저축(貯蓄)만, 있는 사람 거, 5%의 상류층(上流層) 저축(貯蓄)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 미국(美國)의 국민(國民)들 95%는, 돈이 없어가지고, 맨날 피켓 들고 나가서 난리(亂離) 굿을 해요.
거, 왜 그러냐 하면 은, 자본주의(資本主義) 정책(政策)이 밑바닥으로 궁극적(窮極的)으로 집행(執行)이 안 되고, 전부(全部) 군수업자(軍需業者)들에게로 예산(豫算)이 다 들어가 버리는 거야. 그러면 군수업자(軍需業者)는 누구요? 유태인(猶太人)들이고, 돈 많은 사람들이야.
그러니깐, 그 사람들은 돈 버는 속도(速度)가, 서,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보다 몇 억배(億倍)로 빨라, 속도(速度)가. 거, 자본주의(資本主義) 실패(失敗)가 뭐야? 이걸 안했단 말이야, 이걸. 복지(福祉)라는 핑계로. 근로자(勤勞者)들을, 국민(國民) 전체(全體)를, 한 명(名)의, 단 한 명(名)의 실업자(失業者)가 나와도, 국가(國家)가 이 실업자(失業者)에 대해서 다각도(多角度)로 책임(責任)을 져야 돼. 맞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는, 단 한 명(名)도, 취업(就業)하겠다, 신청(申請)했는데, 취업(就業)이 안 되는 사람은, 한 명(名)도 없어. 국가예산(國家豫算)을 가지고 실업자(失業者) 없애는데 쓰겠다..
그런 다음에 남는 거 있으면, 고속도로(高速道路)도 놓고, 연구비(硏究費)도 주고, 하자. 먼저 실업자(失業者)를 제로로 만들어야 돼. 그게 뭐냐? 그러면, 그 실업자(失業者)들한테 간 복지예산(福祉豫算)이 다시 기업(企業)으로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런데 사먹을 돈이 없어. 그 돈 어디 갔어? 400조(兆)가 전부(全部) 이놈들이 다 가져갔대. 이 좀, 우리나라 경제(經濟) 이거, 망(亡)하는 이유(理由)는, 귀족(貴族)들, 출신(出身)들이 경제학자(經濟學者)야. 귀족(貴族) 출신(出身)들이 위에서 한국은행(韓國銀行)을 쥐고 있어. 그러면 어떻게 돼? 서민(庶民)들 살거여? 내같이 알고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는 줄 알아요? 없어. 할 사람도 없어요. 정신(精神) 차려야 돼.
그래서 신인(神人)이 나오는 거예요. 인간(人間)에, 인간(人間)이, 신(神)에, 신(神)이 인간(人間)의 몸으로 오는 거야. 그게 메시아고, 뭐예요? 미륵(彌勒)이라 이 말이야. 이 미륵(彌勒)이, 미륵(彌勒)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미륵(彌勒)이 바로, 메시아야. 미륵(彌勒)이 원래(原來) 발음(發音)이 뭐야? 마이트리아, 마이트리아가 또 뭐래? 이게 메데아야. 엠이티티(mett). 메데아, 그럼 이게 산스크리트어인데, 산스크리트어 이 메데아가 유럽으로 가서 메시아가 된 거야.
그러면, 미륵(彌勒)이나, 메데, 메시아나 같은 단어야.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미륵(彌勒)이 오는 것이, 이 사람들이(南師古, 노스트라다무스) 이야기 한 시기(時期)와 정확(正確)하게 지금이야. 전부(全部) 이 사람들이, 이 기독교(基督敎)에서 오는 메시아나, 이 사람들이나, 모든 것이, 오는 시기(時期)가 언제냐? 지금이야.
옛날에 지금 뭐, 여기 종교(宗敎), 적다가 말았는데, 여기 봐요. 만수본일이, 집중관일이, 이거는 뭐, 집중관일이 무슨 종교(宗敎)요? 유교(儒敎). 이거는 유교(儒敎)야. 유교(儒敎)는 마크가 뭐요? 요 마크,. ….. 유교(儒敎)는 마크가, 십자, 백십자가(白十字架)요. 내내 십자가(十字架)야.
이거는 단군교(檀君敎)야, 이건 단군교(檀君敎), 단군교(檀君敎). 이거는 뭐야? 불교(佛敎)죠. 이거는 도교(道敎)교. 이거는 뭐야? 천도교(天道敎)고. 자, 봐. 천도교(天道敎)도, 천도교(天道敎)도 뭐를 잘못했느냐 하면, 이 천도교(天道敎)가, 옛날에 우리나라에, 보천교(普天敎), 보천교(普天敎)는 우리나라 신도(信徒)가 몇 명(名)이었죠? 600만(萬) 이었어. 보천교(普天敎) 신도(信徒)가, 이 보(普) 자(字)를 써요. 보천교(普天敎).
그런데 이 보천교(普天敎) 신도(信徒)가 600만 이었는데, 일본(日本)이 이 신도(信徒)를 없애버렸어. 없애버렸어. 고 다음에 뭐, 무슨 교(敎)가 있었어요? 이 보천교(普天敎)가 증산도(甑山道)로 나와. 증산교(甑山敎)로. 게, 이게 10만 명(萬名) 밖에 안 된 거야. 이게 다 없어져요.
그 다음에 뭐, 뭐가 있었어요? 시천교(侍天敎), 이 종교(宗敎)가,. ….. 자, 이게 어디서부터 오냐면 은, 이게 어디서부터 오냐면 은, 어디, 천도교(天道敎)가 어디서 오냐 하면 은, 동학(東學)에서부터 와, 안 와요? 동학(東學)에서 오죠? 그러면 저 동학(東學)이 뭐하고 붙어요? 동학(東學)이 뭐하고 붙어요? 서학(西學)하고 붙어서 싸워요.
잘 봐, 이 우리 동학(東學)이,. ….. 동학(東學)이, 자, 천도교(天道敎)가 동학(東學)에서 오는데, 천도교(天道敎)는 누가, 만든 사람이 누구요? 최제우(崔濟愚)지, 최제우(崔濟愚)가 제일(第一) 처음에 뭘 주장(主張)했어? 최제우(崔濟愚)가 시천주(侍天主), 그러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을 주장(主張)했다, 이 친구(親舊)가,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그러면 시천주(侍天主)를 주장(主張)했을 때,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그 다음에 뭐야?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 다음에,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 이걸 이 사람이 주장(主張)했어, 하늘에서 직접(直接) 사람의 모습으로, 조화지가 내려오게 돼있다.
그래 이게, 이 사, 강증산(姜甑山)이가, 강증산(姜甑山)이가 아니고, 이 최제우(崔濟愚)가 최초(最初)로 이 동학(東學)을, 이걸 만들었어. 그런데 이거를 천도교(天道敎)가, 이 뭐라고 만들었느냐 하면 은, 이 뭐여, 이게? 뭐라고요? 동체귀일이죠, 동체귀일. 이 사람들이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은,
시천주(侍天主)를 천도교(天道敎)에 와서, 천도교(天道敎) 만든 사람, 손병희 알죠? 손병희, 손병희. 이 사람이, 우리의 동학(東學)을, 동학(東學)의 이런 종교(宗敎), 민족종교(民族宗敎)가 서학(西學)이라는 기독교(基督敎)에 먹히게끔 하는 장본인(張本人)이 돼버렸어.
무슨 말이냐? 이 사람들은 동학(東學)을 주장(主張)할 때는, 하나님을 주장(主張)했어요. 우리 민족(民族)이 하나님을 믿었어. 하나님을 맨 위에 세웠어, 그런데 이 최제우(崔濟愚), 이 손병희가 뭐랬느냐면, 이건 아니다, 인내천(人乃天)이다. 사람이 곧 하늘이지, 하늘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이리 된 거야.
그러나 사람이, 내가 만약(萬若)에 하늘이 없고, 내가 여기 와있다면 은, 쪼금만, 여기 처음 온 사람 누구지? 이리 나와 봐. 자, 이리 나와. 어디서 오셨지? 어디서 오셨죠? 원효동에서? 내 어디, 어디서 봤죠? 여기에서 한 번 봤어요? 언제지, 그때가?
작년(昨年)에 한 번 내를 봤다 이 말이야? 아, 맞아, 맞아, 아이고, 그래 맞아, 법관하고, 그 법관 스님하고. 그리시구나. 이리 와봐. 내 사진(寫眞), 내 사진(寫眞), 법관스님하고 한 번 봤잖아? 내가 워낙 사람을 많이 만나니까, 이게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 사진(寫眞)이야. 그렇지, 그렇지, 한 번 보자고. 자 봐. 자, 이 사람은 내 아니죠? 자, 한 번 잡아.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저 어른 이리 나와 봐, 이 어른 처음 왔죠? 내 몸도 좀 고쳐드릴 게. 어디서 오셨어요? 강남에서? 아, 친구(親舊)시고?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분이 이걸 쳐다볼 때, 이 자, 이걸 쳐다보실 때, 손을 한 번 떼 보세요. 이, 이 손 쓸 수 있습니까? 거기다 놓으시고, 책상(冊床)에다 놓으시고, 자, 일루 서세요,
일루 쳐다보고 서세요. 자 이걸 이렇게 잡으세요. 손가락 하나만, 이걸 잡고 이렇게 떼세요. 자 이걸 쳐다, 사진(寫眞), 사진(寫眞)을 봐야죠. 얼굴. 자, 시작(始作). 두 손으로 떼야지, 두 손으로 떼야지, 이렇게. 자, 보세요. 자, 하나 둘 셋, 떼세요. 힘없죠? 이게 힘이 없어서, 자 보세요. 자, 시작(始作). 그냥 이렇게 떼세요, 그냥. 확 떼세요. 힘, 떨어지죠? 떨어지죠. 음.
자, 내 한 번 떼 볼게, 다시. 하나 둘 셋, 떨어지죠? 그죠? 이거는 이 세상(世上) 사람이, 자, 뒤에 보세요. 뒤로. 비켜보세요. 인내천(人乃天)이 아니라는 뜻이야. 세상(世上) 사람이 똑같은데, 다른 사람이 있다는 거야. 내가 와 있잖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한 번 봐. 똑같은 잉크죠. 자, 한 떼보세요.
시작(始作), 세게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로 하세요. 아, 그 정도(程度)면 됐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불가능(不可能)하죠? 내가 한 번 떼 보자, 이거는 누가 손이 하나 부러져도 안 떨어지겠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여기다가 뭐 내가 금멕기를 했어요? 안 했죠? 그러니깐, 이 땅에는, 여러분들이 나하고 같은 사람으로 생각하면 큰 착오(錯誤)야. 이해(理解)가죠? 이걸 현대(現代) 과학(科學)이, 아인슈타인이 이걸 증명(證明)할 수가 없어. 할 수가 없지. 그러니 쪼끔 배운 사람은 이걸 알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물리학(物理學)에서 E=mc2, 에너지는 물질(物質)과 매스와 세룰로티, 속도(速度), 제곱이란 말이야. 그런데 이거 물질(物質)이 없으니까, 전부(全部) 손이 떨어지잖아? 권영길 한 번 해봐. 자, 쳐다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잡아뗄 것도 없어.
이렇게 정지(停止)됐을 때는 에너지가 없어. 그런데 정지(停止)된 데서 에너지가 오면, 그건 지구인(地球人)이 아냐. 인제 이해(理解) 가요? 허경영(許京寧) 잡아봐, 이건 내가 아무리 잡아 땅겨봐야 헛 거야. 자, 떼보세요. 뗄 수만 있으면, 한 번 떼보세요. 스톱. 어때요? 불가능(不可能)하죠?
자, 강력(强力)한 힘이 나오지? 그런데 아시는데, 내 말은, 여 촬영(撮影) 중(中)이니까. 강력(强力)한 힘이 나오죠? 그것만 대답(對答)하면 돼요. 우리가 옛날에 아는 거는 관계(關係)가 없어. 강력(强力)한 힘이 나오잖아? 나오죠? 이거는 뭐로 증명(證明)하겠어?
미국(美國)에, 하버드 대학(大學)에 물리학(物理學) 박사(博士)가 와도 증명(證明)할 수 없잖아? 그러면 어째서 정지(停止)된 화면(畫面)에서 에너지가 있느냐, 이거는 여기서, 여러분들이, 시천주(侍天主)는 맞는 말이야. 기독교(基督敎)에서 하는 말대로 하나님이 있다는 건 맞아. 에.
그런데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미륵(彌勒) 있는 거 맞아. 그런데 여러분이 미륵(彌勒)이 아니야. 여러분이 부처도 아니야. 그런데, 대승불교(大乘佛敎)에서는 여러분이 부처라, 이런 말을 해, 간혹(間或). 그거는 여러분이 불씨가 있다 이 말이지, 여러분들은 전혀 부처와 상관(相關)이 없어. 이해(理解) 가시죠?
그걸, 여러분이 부처라고 그랬더니, 공부(工夫) 안하고, 전부(全部) 거저먹으려고. 스님하고 맞먹으려고. 스님이 돼가지고 수도(修道)를, 수백(數百) 생(生)을 중으로, 스님으로 태어나서, 계속(繼續)해도 부처가 될까 말까한데, 그냥 느그 부처다, 이러니까, 스님 알기를, 스님 알기를 개똥같이 알잖아?
어마어마한 수도(修道)를 거쳐야 한 등급(等級)이 올라갈까 말까해. 이 하늘 세계(世界)는 끝이 없거든? 그런데 바로 위에서 다이렉트로 내려와 있는 사람이 지금 강의(講義)를 하고 있는 거야. 알 수 없지.
자, 인제 여기 서보세요. 이분은 내가 처음 봤네. 오늘. 서세요. 자, 손을 이리 힘을 줘요. 자, 이 사진(寫眞)을 한 번 잡아 봐요. 자, 이거는 이명박. 자, 이걸 쳐다보세요. 손에 힘세게 주세요. 힘 있어. 빠져버리지? 말씀을 하세요. 힘 있어요. 빠지면 빠진다고 해요. 확 빠져버려, 안 빠져버려.
자, 그 다음에, 다른 사람 한 번 보자, 이회창. 맞죠? 이회창이죠? 힘줘요. 힘 있어요. 그냥 나가 버리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거 한 번 봅시다. 자, 허경영(許京寧). 자, 하나 둘 셋. 말로 하세요. 어때? 다시 한 번. 하나 둘 셋. 어때요? 불가능(不可能)하죠? 말로 해요. 힘이 확 들어오죠?
그러면 선생님은 몸에 힘이 별로 없는데도, 이걸 보니까, 달라져, 안 달라져? 그 다음에 간단(簡單)해, 자, 손에 힘주세요. 자, 다른 사람 이름 불러보세요. 부처님, 부처님. 음, 나이롱이죠. 자, 예수님. 나이롱이죠. 자, 아멘. 나이롱이죠? 모든 건 나이롱이야. 근데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
자, 자, 자. 어때요? 어때요? 말씀을 해요. 자, 그래. 하나 둘 셋. 어때요? 아니, 그냥 허경영(許京寧)을 할 때, 힘이 어떠냐고? 힘이 세져버려, 안 세져버려? 세지죠? 그런데 본인(本人)이, 자, 손 다시 힘을 줘 봐요. 내가 왜 앞에 다른 사람들 다하고 했느냐 하면, 힘이 다 빠졌을 때야, 손에 힘이 다 빠졌을 때 하잖아? 자, 허경영(許京寧). 어때요? 불가능(不可能) 하지? 힘이 확 들어오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말로 하나, 마음속으로 먹으나, 사진(寫眞)을 보나, 에너지가 들어와. 그래서 여기서 자, 들어가세요. 나중에. 들어가세요.

[제 2부]

내가 이 이야기 하는 거는, 잘 들어요. 인내천(人乃天), 자,. ….. 자, 인내, 인내천(人乃天)이라는 것이, 이게 잘못된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동학(東學)이, 기독교(基督敎) 서학(西學)한테, 두 손을 들어버린 거야.. …..
동학(東學)이, 서학(暑瘧)한테 손을 들어가지고, 무너져 버린 거야. 자, 그러고 나서, 이 동학(東學)이 주장(主張)한 게, 반드시 미래(未來)에,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나온다. 그게 동학(東學)이야. 거기도 나와. 거기도 미래(未來)에 한반도(韓半島)에 세계(世界)를 바꿀 자(者)가 우리나라에서 온다.
그게 동학(東學)이었는데, 천도교(天道敎)로 둔갑(遁甲)해버린 거야. 해가지고, 너도 나도 하나님이다, 불교(佛敎)하고 똑같아. 너도 나도 부처다. 이래버리니까, 기독교(基督敎)가 때는 요때다. 하나님은 절대로 계시다, 이사람 종교(宗敎)만 뜬 거야. 이해(理解)가죠?
그냥, 사람들은 항상(恒常) 신(神)을, 종교(宗敎)가 없을 때, 그래 예수한테 제자(弟子)가, 로마 카돌릭에서, 로마 카돌릭. 자, 중요(重要)할 때는 좀 움직이지 않아야 됩니다. 로마 카돌릭에서 이런 질문(質問)을 해요. 유명(有名)한 로마 신부(神父)들한테.
만약(萬若)에, 만약(萬若)에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救援)해주기 전(前)에, 그 전(前)에 태어났던, 모세나 이순신이나, 우리의 조상(祖上), 옛날 조상(祖上)은 구원(救援)을 받았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렇게 물었어. 로마 카돌릭 교황(敎皇)한테. 그럴 거 아닙니까?
그 사람들 구원(救援)을 받은 겁니까? 구원(救援)을 안 받습니까?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 이, 이렇게 했을 때, 이 사람들이 뭐라고 한지 알아요? 이거는 하나님 밖에 모르니까, 우리가 답(答)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예수가 구원(救援)을 위해서 왔다, 그러면 예수 이전(以前)에 죽은, 사람도, 예수 아버지부터, 또 그 사람들 그분하고 관계(關係)없네? 그게 아니다. 그래서 이 구원(救援)이라는 거는, 종교적(宗敎的)으로 우리가 붙여 놓은 거지만, 이게 뭐냐 하면,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우리가 행복(幸福)이라는 거를 자꾸 따지는데, 이새 방송(放送)에서도 행복(幸福)을 많이 이야기 하는데, 이거는 인간(人間)이 논(論)하면 안 돼요. 행복(幸福)을 뭐로 바꿔야 돼요. 내가 이야기 했죠? 행복(幸福)은 사명(使命)으로 바꿔야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우리가 해야 될 일만 열심(熱心)히 하면 되지, 우리가 행복(幸福)이다, 아니다, 이거는 우리가 따지면 안 돼. 우리 엄마 아버지는 사명감(使命感) 가지고, 기독교(基督敎) 역사(歷史)에 보면 은, 예수가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힐 때, 마리아가 밑에서 기도(祈禱)하고 있었어.
그리고 예수를 따르던 애인(愛人)도 밑에서 기도(祈禱)하고 있어. 다 기도(祈禱)해, 창녀(娼女)도 기도(祈禱)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같으면, 그 밑에서 기도(祈禱)하고 있을까? 엄마가?
대신(代身) 나를 죽여라, 이놈들아 하고, 로마 병사(兵士)를 붙들고 거기서 뒤로 자빠져서 기절(氣絶)을 하던지, 아니면 그 십자가(十字架)에, 예수가 올라가 있는 거, 매달려가지고 둘 중(中)에 하나가 죽든지 하지, 그거, 기도(祈禱)하고 앉아 있겠어, 안 있겠어? 안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내가 저 자식(子息)을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야 된다는 사명(使命)이 있는 거야. 우리 민족(民族)은 사명(使命)의 민족(民族)이에요. 사명(使命)이 있지, 우리 아들이 저 가서 매달려서 죽이는 걸 엄마가 쳐다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그런 엄마가 없어. 그냥 아들이 죽으면, 나도 죽는다, 대들어. 거기서 기절(氣絶)해버리면 기절(氣絶)하지, 거기서 기도(祈禱)하고 있을 시간(時間)이 없어, 우리 민족(民族)은. 대신(代身) 나를 죽여라, 하고 막 십자가(十字架) 끌러갈 때부터, 도저히 마리아 때문에 처형(處刑)을 할 수가 없는 거야. 또 밑에 제자(弟子)들이 막 죽이라고 달려들어, 우리 민족(民族)은 그래요. 그런데, 서양(西洋)놈들은 그걸 말끔히 쳐다보고, 기도(祈禱)하고 있어, 밑에서.
이와 같이 행복(幸福)을 따지는 서양(西洋)사람들 하고, 우리는 이런 걸 안 따져. 뭘 따져? 사명(使命). 세계(世界)를 이끌어 갈 민족(民族)으로써,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세계(世界)를 이끌어가야 된다는 사명(使命)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아까 뭐라고 그랬어? 젊은이들은 뭐하라고요? 비전을, 아까 내 비전 이야기 했죠? 비전은, 이거 뭐야? Tele 에? 이게 Television 아냐? 그러면, 텔레비전이, Tell a vision 똑같아, 발음(發音)은. 비전을 말해야 되는 거야. 말해야 되는 거야.
나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겠다, 나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세계(世界)를 이끌어야 될 민족(民族)이다, 나는 내 행복(幸福) 따위는 바쳐버린다. 나는 인류(人類)에, 인류(人類)를 구(救)하기 위해서 내 행복(幸福) 따위는 필요(必要)없다, 이렇게 사명감(使命感)을 가져야 되는 거야.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 아버지를 어떻게 모실 거고, 내 나이가 몇 살이 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어떤 집에다 모시고, 하인(下人)을 두고 내가 어떻게 모시겠다. 이런 사명감(使命感)을 가져야 되는 거지, 내가 행복(幸福)이, 뭐 어떻고, 저떻고. 이게 뭐하는 놈들이야.
Tell a vision. 비전을 가족(家族)들한테도 말해야 돼. 난, 아버지, 목적(目的)이 이겁니다. 나는 비전이 이겁니다. 그 이거 Television하고 발음(發音)은 똑같아. Tell a vision이나, Television이나. 아까 뭐, 여기 내 촬영(撮影)할 때, 그 이야기를 했지.
그 이, 이와 같이 비전을 항상(恒常) 우리 민족(民族)은, 비전을 가지고 나가야지, 희망(希望)을 가지고 나가고, 어떤 사명(使命)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지, 거기에, 행복(幸福)하다, 안 하다, 안중근이 한테 가서, 이순신이 한테 가서, 당신(當身) 행복(幸福)합니까? 그런 거 물으면, 그 사람은 미쳐요.
나는, 저 죽어가는 우리 백성(百姓)을 위해서 나는 목숨을, 내 목숨이 살아있는 것이 부끄럽다. 만약(萬若)에 내가 장군(將軍)인데, 우리나라가 일본(日本)한테 식민지(植民地)로 잡혔다, 져 버리면, 나는 장군(將軍)으로써 할복(割腹) 자살(自殺)해, 살아있는 것이 부끄럽다. 이게 이순신의 생각이야.
거기서 뭐 내가 행복(幸福), 그런 거 존재(存在)하지 않아요. 그래서 장군(將軍)은, 국가(國家)를 위해서 사명(使命)을 다해서 목숨을 바쳐야 돼. 안중근이도 그랬잖아? 감옥(監獄)에, 여순(旅順) 감옥(監獄)에서도 안중근이가, 아, 감옥(監獄)에 가서 우리가 죽일 때도, 일본(日本)에서 죽일 때도, 전혀, 나 좀 살려주쇼, 이런 거 안 해. 절대 안 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는, 이 신인(神人)은, 때가 되어야 온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말한 때가 언제냐? 지금 내가 온 때야. 그래서 옛날에 여기서, 천도교(天道敎)에서, 이 1800년도(年度), 이 1800년도(年度)에, 동학(東學)을 할 때, 이때는 강증산(姜甑山)이가 동학군(東學軍)들과 만나, 안 만나요. 동학군(東學軍)들과 강증산(姜甑山)이가 만나요. 그래가 강증산(姜甑山)이가 동학(東學) 운동(運動)을 해. 그러다가 증산교(甑山敎)를 만들어.
그런데, 이런 사람은 이름을 들먹거리면, 에너지가 나가, 안 나가? 본인(本人)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지만, 하늘에서 온 자(者)가 올 시기(時期)가 아니야. 그때는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니다. 오늘날 강증산(姜甑山)이를 가르치는 건, 좋은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을 알아봐야지.

海印時代
言語道斷
身言書判
天許權來
空錢滅兵
牛聲在野

그때는 무슨 시대(時代)가 아니야?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니다 이 말이야. 해인시대(海印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니다 이 말이야.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언제야? 지금 인터넷, 인(印)은 뭐야? 인터넷이지?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시절(時節)인가, 그때가? 그때는 활판기(活版機)도 없었어. 인쇄기(印刷機)도. 그 때에 그 사람들이 하늘에서 올 이유(理由)가 뭐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내 강의(講義)를 지금 이걸로 더 이상(以上), 보고 있어. 이럴 때 오는 거야. 이걸 해인시대(海印時代)라고.
바로 미륵(彌勒)이 나오는 시기(時期)나, 노스트라다무스가 지구(地球) 축(軸)이 바뀐다고 하거나, 타골의 동방(東邦)의 등불이 나타난다거나, 몽고메리가 앞으로 극이동(極移動), 지구(地球)가 23점, 아 저, 32.7도(度) 기울어져 있는 거를, 이게 어느 날, 1초(秒) 사이에 정상(正常)으로 돌아와요.
그러면 바다가 육지(陸地)가 되고, 육지(陸地)는 바다가 돼. 순식간(瞬息間)에. 1초(秒) 사이에. 바다가 육지(陸地)가 되고, 육지(陸地)가 바다가 바뀌어, 그러면 그때 살아남는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아. 그때도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되겠지.
그러면 극이동(極移動)할 때, 미국(美國) 두 동강이 나고, 일본(日本)은 물속에 들어가고, 이제 지구(地球)가 바뀌어요. 그러면 그때는 지구(地球)가, 지금은 이렇게 생겼어, 타원형(楕圓形)이야. 타원형(楕圓形)인데, 이게 지구(地球)가 이렇게, 23점, 32점, 저, 저, 23.7도(度)로 기울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딱 서버리는 거야.
이게 신(申)이 되고, 이게 축(丑)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바로 서버리니까, 지구(地球)가 정상(正常)으로 이렇게 서는 시기(時期)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그것이 머지않았어요. 그러면 내가 나타날 때 쯤 되면, 해인시대(海印時代)야. 그거 인제 알려주고, 여러분들한테 인제, 그거 살아남는 방법(方法) 알려주고, 다 할 거야. 앞으로.
이게 해인시대(海印時代)에, 그 이때는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라고 그랬죠? 그러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는 뭐요? 말이 끊어지고, 경전(經典)이 끊어지고,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時代)야. 그런데 그때는 우리 양반(兩班)들이, 우리나라에 진리(眞理)가, 도(道)가 남아 있었어.
다, 그때는 이런 게, 정상적(正常的)이었어. 그런데 그때 뭐 그런 사람들이 올 이유(理由)가 뭐야? 석가(釋家)가 오고, 예수가 올 이유(理由)가 뭐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 자, 그때는 그런 나쁜 시대(時代)가 아니었다 이 말이야.
그래 지금은 요런 시대(時代)죠. 그 다음에 요 시대(時代)에 뭐가 온다고 그랬어요?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그랬죠? 아니, 판단력(判斷力), 인상(印象)이 카메라에 잘 받아. 그 다음에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나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면, 이런 사람이 오는데, 이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요? 하늘의 권력(權力)을 가지고 오는데, 이 사람 성씨(姓氏)는 뭐야? 허씨(許氏), 공전멸병, 멸병(滅兵)이 성씨(姓氏)야. 그러면 공전멸병이 성씨(姓氏)인데, 자, 이 사람은 뭐 한다고요? 공전멸병(空錢滅兵)이 성씨(姓氏)야, 그럼 이 사람은 성(姓)이 뭐요? 공전멸병(空錢滅兵)이 무슨 뜻이야?
이거는, 이거는, 돈 전(錢) 자(字)에, 돈 전(錢) 자(字)에서, 이, 이게 돈 전(錢) 자(字)야. 창 과 자(字). 쇠로 된 창(槍)을 들고 있는 놈이 둘이가 붙어 있잖아. 이게 병사(兵士)야. 그래 병사(兵士)를 멸(滅)하라. 그럼 요걸 죽여 버려, 멸(滅)해 버렸어.
김해김씨(金海金氏)네. 그럼 이건 김해김씨(金海金氏)인지, 전주김씨(全州金氏)인지, 뭐, 가야(伽耶) 김씨(金氏)인줄 모르잖아? 그럴 때는 비우라, 김(金)을. 김(金)을 비워버려라.. …..
아이, 저, 저, 저, 국회(國會)에나 이런데 가서 데모 많이 하고, 그 다음에 활빈당(活貧黨), 옛날에 우리 저, 조선시대(朝鮮時代) 때지? 활빈당(活貧黨)이 있었잖아? 활빈당(活貧黨), 그 활빈당(活貧黨)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거야. 불의(不義)가 있는데, 부정축재(不正蓄財) 뭐, 불의(不義)가 있는 데는 안 가는 데가 없어.
우리 여기는, 저, 저, 노조위원장(勞組委員長) 하셨죠? 항공(航空) 노조(勞組)? 민주노총(民主勞總) 위원장(委員長) 하셨죠? 그런데 인사 한 마디 하세요. 저 민주노총(民主勞總) 위원장(委員長)님, 테레비 많이 나오셨잖아? 에,. . …..
아이고, 반갑습니다. 우리 저 민주노총(民主勞總) 위원장(委員長)님은 테레비에 많이 나오셨고, 우리 여 활빈단(活貧團) 단장(團長)도 많이 나왔어. 많이 나왔어. 그런데 우리 노총(勞總) 위원장(委員長)님도 옛날에 테레비 많이 나왔지. 우리 위원장(委員長)님 존함(尊銜)이 있죠? 이근춘, 이 자(字), 근 자(字), 철 자(字). 아, 그 어 어 어 언론(言論)에 많이 나오셨잖아.
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제 전 자(字), 이 김(金) 자(字)만 남죠? 이걸 내려버리니까, 그럼 이 김 자(字)를 비우라, 김 자(字)를 비우면, 공, 이 공자를, 비워버리면 뭐가 되죠? 김 자(字)를 비우면, 여기는 이 김 자(字)가 같은 김 자(字)에 허씨(許氏)가 있어, 허씨(許氏)가. 김해 허씨(金海許氏)가.
그럼 모든 김씨(金氏)를 없어지면 은, 허씨(許氏)가 남아. 왜냐하면, 김해김씨(金海金氏)만 허씨(許氏)가 있잖아. 김씨(金氏)와 허씨(許氏)가 결혼(結婚) 못해요. 같은 자손(子孫)이야. 그런데 다른 김씨(金氏)는 다 없어져 버려.
이걸, 이렇게 옛날, 옛날 책(冊)에는 이렇게 비밀(秘密)로 해 놓은 거야. 왜냐하면, 허씨(許氏)다, 그러면 왕(王)이 허씨(許氏) 다 죽여. 다 잡아 죽여 버려. 이게 언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싶어서. 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언제인지 모르고.
합천(陜川) 해인사(海印寺)가 있으니까, 이놈들이 지금 역모(逆謀)를 하나 보다. 이 허씨(許氏)를 잡아라,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다 비밀(秘密)로 공전멸병(空錢滅兵), 이거 내가 만들 수 있나요? 안 만든 거예요. 옛날에 나오는 거야.
이거는(天許權來) 하늘에서 권력(權力)을 허락(許諾) 받은 자(者)가 오는데, 그 자(者)가 허씨(許氏)다. 그 자(者)가 뭐 한다고요, 또? 무슨 소리를 낸다고? 그 자(者)가 무슨 소리를 낸다고요? 소 우 자(字), 우성재야(牛聲在野), 이거 우리 남,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안 나와요? 우성재야(牛聲在野).
그래가지고, 이, 그 사람은, 소 목소리로 전(全) 세계(世界)에 퍼뜨려. 그래서 내 목소리가 소 목소리예요. 소 울음소리예요. 소 울음소리가 전 들판마다 울려 퍼진다, 인터넷으로. 이거로, 해인(海印)으로. 에.
그래서 동학(東學)을 한 이 사람들, 이, 이 포원수일(抱寃守一), 이 동학(東學)을 한 사람들이 주장(主張)한 게 뭐요? 동학(東學)한 사람들이 주장(主張)한 거. 동학(東學)한 사람들이 주장(主張)한 게, 이거야.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소 우 자(字)
소가, 소가 나타나는데, 입으로 아주 말을 하는 소가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 가, 이 사람들이,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이 사람들이, 동학(東學)을 하는 사람들이. 이거 저 맨날 부르는, 우리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아멘, 이게 훔치(吽哆) 훔치(吽哆)야. 전부(全部) 소 우(牛)가 붙어, 안 붙어? 소 우(牛)가 붙는다 말이야.
이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사바아(娑婆啊), 훔치(吽哆) 훔치(吽哆) 사바아(娑婆啊)는 여러분 뭔지 알죠? 사바아(娑婆啊)는, 왜, 불교(佛敎) 용어(用語)를 또 써, 거기다가. 사바아(娑婆啊)는 이, 이제, 우리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로 말하면, 반야심경(般若心經)에 나와요. 마하(摩訶) 반야(般若) 사바아(娑婆啊),
이 사바아(娑婆啊)를 얘들이 여기다 써가지고, 훔치(吽哆) 훔치(吽哆) 사바아(娑婆啊), 이거를 이 사람들이 주문(呪文)으로 외우고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 소가 들어와, 안 들어와? 소의 입이, 입을 가진 소가 나타나는 거야. 그 자(者)가 온다는 거야. 머지않아.
그럼 그 자(者)가 누구여? 그게? 내가 소띠 그럼 내 성(姓)에 보면, 내, 내가 목소리가 소야. 게 여러분이 희생(犧牲)할 때, 희생(犧牲)할 때, 옆에 소 우 자(字) 있ㅎ어. 이거 희행(喜幸)할 때, 희 자(字), 생(牲) 할 때, 옆에 소 우 자(字), 나와, 안 나와요? 희생(犧牲).
뭐, 이, 소가 나와야, 이 세상(世上)이, 희생(犧牲)이 되는 자(者)가 온다는 소리야. 여기에 무슨 닭 유 자(字)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닭 유 자(字). 그럼 여기서 보면, 닭 유 자(字)는 어디에 들어 가냐? 오늘 내 이제 강의(講義)가, 여기 보면, 이거, 이거, 이거, 남자(男子) 시간(時間), 남자(男子) 시간(時間)은, 닭 유 자(字)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
여자(女子) 시간(時間)은 뭐가 들어가요? 닭 유 자(字)가 들어가, 여자(女子) 시간(時間)에 닭 유 자(字) 들어가죠? 그러면 남자(男子)가 술을 먹을 때, 술을 먹을 때, 하나는 점이 세 개(個) 있는데, 하나는 뭐요? 유시(酉時)에 먹으라, 유시(酉時)까지만 먹으라. 유시(酉時)를 넘어서면 안 된다.
두 번째는 뭐요? 닭이 물 먹듯이 먹어라. 술을 한꺼번에 막, 꿀꿀꿀 마시면 안 된다. 세 번째 뭐요? 세 번째, 닭 유 자(字)에 왜 점이 세 개(個) 있어? 저, 우리 홍 단장(團長), 닭 유 자(字)에 왜 점이 세 개(個) 있어? 이 세 번째 점은 뭘 말해? 아니 술을 먹을 때는 유시(酉時)까지만 먹어라, 그 다음에, 닭이 물 먹듯이 먹어라.
그 다음에 세 번째 또 닭이야, 뭐가 있어? 벼슬, 품위(品位)있게 먹어라. 박수, 박수. 박수. 닭 벼슬 있잖아? 닭 벼슬. 닭은 벼슬 있으니까, 품위(品位)있게 먹어라. 그래 술을 먹을 때, 막 남을 막 해가면서 술을 마시면 은, 그 사람이 유전자(遺傳子)가 나빠져 버려요.
그래서 술을 먹을 때는 항상(恒常) 자기(自己)가, 술을 먹을 때는, 좋은 맘을 먹고 술을 먹어야 독(毒)이 안 되는데, 술을 마시면서, 뭐 그놈의 새끼 뭐, 뭐 내 상사(上司) 그놈 죽일 놈. 이러면서 술을 먹으면, 그게 간(肝)에 들어가서 간암(肝癌)이 돼.
근데 술을 먹을 때, 아, 내가 우리 상사(上司)한테 좀 너무 했지? 내가 좀 앞으로는 상사(上司)한테 잘 해야 되겠어. 그래도 그 사람이 상사(上司)가 된 데에는 그만한, 저 노조위원장(勞組委員長)이 된 데에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을 거야. 이래야 되는데, 저 노조위원장(勞組委員長) 저놈 죽여라. 이렇게 하는 사람은, 술을 먹을 때 독(毒)이 돼. 그래가지고, 그 벌(罰)을 그대로 받아버려.
그래서 우리 유전자(遺傳子)는,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이게 우리 유전자(遺傳子)야, 세포(細胞)에. 그러면 이게 염색체(染色體)야. 염색체(染色體) 번호(番號), 염기서열(鹽基序列)이야.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유전자(遺傳子), 이렇게 생겼지?
그런데 여기 있는 게 텔로미어(telomere)야. 텔로미어(telomere), 이거. 이게 텔로미어(telomere), 텔로미어(telomere)가 뭐죠? 수명(壽命)을 관장(管掌)하는 거야. 인간(人間)의 수명(壽命)을. 텔로미어(telomere)가 점점점 짧아지면, 이게 없어져 버려. 나중에는 이게 이렇게 생겨버려. 이만큼이 없어져. 이만큼이,
그럼 이게 없어지면 은, 그 수명(壽命)이 줄어든 거야. 이게 여섯 번 짧아져, 짧아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면, 성질(性質)을 내거나, 남을 욕을 하거나, 이럴 때 텔로미어(telomere)가 빨리빨리 작아져. 그래 그런 사람은 집안 대대(代代)로, 느긋한 사람은 명(命)이 길어지고, 성질(性質) 급(急)한 사람은 명(命)이 짧아져.
그게 요 텔로미어(telomere)에 영향(影響)을 주는 거야. 내 마음이. 그러면 이 텔로미어(telomere) 분열(分裂) 속도(速度)가 빨라져. 그러면 수명(壽命)이 짧은 거지. 그러면 성격(性格)이 느긋하면 이 텔로미어(telomere)가 줄어들어가는 속도(速度)가 아주 느려져 버려.
막 화를 내고 이러면, 텔로미어(telomere)가 짧아져요. 그래가지고 전체(全體) 세포(細胞) 텔로미어(telomere)가 짧아져 버려. 그럼 그 사람은 일찍이 죽어버려. 자, 그런데, 이와 같이 이, 다, 이 품위(品位)있게 술을 먹으면 은, 그냥 그 사람의 몸 속에 있는 독(毒)이 해소(解消)돼서 좋아지는데, 욕을 하면서 먹으면, 텔로미어(telomere)가 짧아져서 일찍이 죽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평소(平素)에 남한테 말을 조심(操心)해야 돼. 쪼끔 잘 못하면, 내 텔로미어(telomere)가 짧아져. 이게 몇 번(番) 분열(分裂)한다고요? 세포(細胞)가? 여섯 번(番). 여섯 번 분열(分裂)하는데, 모든 세포(細胞)가 똑같이 바뀌어 버려.
그러다가 요것이 돌연변이(突然變異)를 일으켜 또. 나쁜 맘을 먹으면. 돌연변이(突然變異)가 일어나면, 암(癌)이 걸리고, 인제 그런 거야. 그래 여기서, 텔로미어(telomere)에서 너무 자극적(刺戟的)인 걸 줘가지고, 돌연변이(突然變異)가 일어나면, 이게 암세포(癌細胞)가 돼버려.
자, 그래서 이거, 이거, 그래서 이게 여자(女子)의 시간(時間)이야. 여자(女子)의 시간(時間)은 뭐가 있어요? 이게, 이게 무슨 자(字)죠? 이게 무슨 자(字)요? 배(配) 자(字)잖아? 무슨 배 자(字)요? 이게 작 배 자(字)가 아니에요? 아내 배(配) 자(字)야. 아내 배 자(字). 배필(配匹),
그러면 이게 아내를 옛날에, 배필(配匹)이라고 그러지, 남편(男便)을 보고 배필(配匹)이라고 안 그래요. 신랑(新郞)감이라고 그러지. 여자(女子)를 보고, 배필(配匹)이라고. 그래서 이걸 아내 배 자(字)인데, 여자(女子)의 시간(時間)은, 내가 이야기 했죠?
대문(大門)을 들어설 때는 남자(男子)고, 현관문(玄關門)은 검을 현 자(字), 연관 관 자(字), 검은 거하고 연관(聯關)이니까, 현관문(玄關門)은 어두워야 된다고 그랬죠? 그러고 집 실내(室內)도 어두워야 된다고 그랬죠? 왜? 집은 여자(女子)가 있는 곳이야.
요 집은 음(陰)이 있는 곳이니까, 집안이 너무 대낮같이 밝으면, 그 집안은 망(亡)해, 남자(男子)가 바람이 나. 왜? 여자(女子)가 뵈기 싫게 주름살이 다 보이니까. 이거는 집 현관(玄關), 검을 현 자(字), 연관 관 자(字), 검은 거와 관계(關係)가 있는데, 이 대문(大門)은 밝아야 돼. 마당은. 마당은 밝아야 된다.
이런데 이거는 남자(男子) 공간(空間)이고, 집안은 여자(女子) 공간(空間)이야. 집안의 현관문(玄關門)을 딱 여는 순간(瞬間)에 여자(女子) 공간(空間)에 들어온 거야. 그럴 때는 남자(男子) 말이 나가면 안 돼. 뭐든지 여자(女子)가 주인(主人)이야. 여자(女子)가 갑(甲)이야. 남자(男子)는 을(乙)이야.
그런데 대문(大門)을 딱 나오면, 남자(男子)가 갑(甲)이야. 여자(女子)가 을(乙)이야. 바깥에서는 여보, 이래야 돼. 그런데 집안에서는 여보 이리 와봐. 이럴 수 있는 거야.. 완전(完全)히 반대(反對)가 되는 거지. 어머니 기운(氣運)은 이미 달이 떴어, 안 떴어요? 여기 들어갈 때는 달이 떴어, 안 떴어? 현관(玄關)에 들어갈 때, 달이 떠, 안 떠요?
이 달도 조명(照明)을 낮춰주는 거야. 다 어둡게. 그럼 남자(男子)가 집에 딱 오면, 여자(女子)가 피부(皮膚)에 주름이 자글자글 있어도, 무진장(無盡藏) 예뻐 보이는 거야. 달까지 조명(照明)을 딱 줄여주네. 그런데 집안에 들어와서 자기(自己), 자기(自己) 남자(男子)가 착각(錯覺)을 해버리면, 이 여자(女子) 시간(時間)을 망치는 거야.
그렇겠죠? 현관(玄關)의 의미(意味)를 모른다 말이야. 그리되면. 여기는 어둠이고, 여기는 밝음이야. 그러니깐, 남자(男子) 시간(時間)은 현관(玄關), 유시(酉時), 이 유시(酉時)는 딱 저녁 일곱(7) 시(時)가 되면, 여자(女子) 시간(時間)이야.
그러면 일곱 시(時)까지만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서, 아홉 시(時)쯤, 여덟 시(時)쯤 들어 가 가지고, 술 한 잔 먹은, 빨리 쪼끔 먹고 집에 왔으니까, 애들 먹을 거 사와서 애들 주고, 선물(膳物)도 주고, 마누라한테도, 여러분 기분(氣分)이 좋으니까, 아빠가 술 한 잔 먹고 일찍 왔으니까, 가족(家族)이 편안(便安)해.
근데 열두 시(時)까지 퍼마시고, 소리 냅다 지르고, 뭐하고 있냐? 남편(男便)이 들어왔는데, 이래 싸면 공포(恐怖) 분위기(雰圍氣)가 돼요. 그때 아들이나 초등(初等) 학생(學生)들은, 아버지 그 한 마디가 6.25사변(事變)보다 더 무서운 거야. 사형(死刑) 선고(宣告), 사형(死刑) 선고(宣告) 내리는 공포(恐怖)를 어린애가 느껴요. 아버지가 술 먹고 와서 소리 지르는 거.
그 애 아버지는 아무것도 아니지? 그런데 그 애는 자기(自己)집인데, 맨날 같이 6.25사변(事變)이 터지는 거야. 그 애가 정서(情緖)가 어떻게 되겠어요? 다음에 어디 가서 강의(講義)좀 하라고 그러면, 사지(四肢)가 떨려서 못해. 그 애가 놀래가지고,
그런 애는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요. 그래 시험(試驗)칠 때, 선생(先生)님이 왔다 갔다 하면, 즈 아버지가 연상(聯想)되는 거야. 불안(不安)해가, 뭐가. 기억(記憶)이 안 나요. 그래 집안 망(亡)하는 거지. 집에 들어와서, 술 한 잔 먹고 들어와서, 공포(恐怖) 분위기(雰圍氣) 조성(造成)하면, 그 집안은 망(亡)해요. 그 자식(子息)들은 전부(全部) 노이로제 걸려.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남자(男子) 시간(時間)은, 저녁 일곱 시(時)부터 아침에, 아침 진시(辰時)까지. 아침 시간(時間)까지만 여자(女子) 시간(時間)이란 말이야. 그래 여기 그 시간(時間)을 딱 벗어나면, 전부(全部) 남자(男子) 시간(時間)이야. 남자(男子) 시간(時間).
이 밤 시간(時間), 여섯 시(時), 일곱 시간(時間)을 못 참으면 안 되는 거야. 이와 같이, 내가 오늘 남자(男子) 시간(時間), 여자(女子) 시간(時間)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가, 나는, 이 우주(宇宙)의 소유자(所有者)로 와있어요. 나는 우주(宇宙)의 소유자(所有者)야.
여러분들이 빌딩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나는 그게 하나도 안 부러워, 왜? 내거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와보니까, 여러분들이 소유자(所有者)인지 착각(錯覺)하고 있어. 여러분들은 뭐하는 사람이여? 임대자(賃貸者)야. 그걸 좀 알아라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임대(賃貸)를 받아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빌딩가진 사람, 국가(國家)에다가 세금(稅金) 내, 안 내? 왜? 왜 내냐 하면, 세금(稅金) 내면 은, 그게 국가(國家)꺼 거든. 그럼, 그 국가(國家)의 주인(主人)은 누구여?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와 있는 거란 말이야. 에.
그래서 이 사람들이 딱 이야기 한 시기(時期)가, 이 시기(時期)야. 그런데 이 우성재야(牛聲在野)를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크게 실수(失手)한 사람이 있어. 누구죠? 정주영 씨야. 이 우성재야(牛聲在野)를 어떤 놈이 가가지고, 정주영 씨 당신(當身)이 이거 아니냐?
인터넷 시대(時代)에,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당신(當身)이 말이야, 얼굴도 잘 생기지 않았느냐? 뭐가 잘 생겨, 뭐가 어떻다고요? 잘 생기지 않았느냐? 당신(當身)이, 이 김(金) 자(字), 당신(當身)이 정씨(鄭氏)지만, 당신(當身)이 정 도령이 아니냐?
그러니 당신(當身)이 소 목소리 내는 우성재야(牛聲在野)야. 소를 길러야 돼. 그래서 서산에다 소를 길렀어. 그 사람이 어드바이스(advice) 한 거야. 그래 소를 기르고, 또 북한(北韓)에 소를 가져가야 당신(當身) 대통령(大統領)이 돼. 뭐 이렇게 나온 거야.
그 대신(代身) 대통령(大統領)에 나가야 돼. 그러고 그 사람 가만히 앉아가지고, 정주영을 전부(全部) 컨트롤(control) 한 거지. 그러면 정주영 씨는, 안 나갔으면, 정몽헌 이가 안 죽어. 앉아 있는, 그 사람 한 사람이 뽐뿌질 해가지고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올 사람을 그 재벌(財閥)한테다 붙여버린 거야.
북한(北韓) 갈 때, 소 1,000마리 가져가, 안 가져가? 1,000마리, 천(千) 한 마리 가져갔죠? 왜 천(千) 한 마리 가져간 줄 아세요? 아이, 북한(北韓)에 왜 소를 천(千) 한 마리 가져갔는지, 위원장(委員長)님 아십니까? 홍 단장(團長), 아, 그거 모르면서, 또 어디..
아니, 다 천(千) 마리를 가져가자고 해서 1,000마리를 준비(準備)했는데, 갑자기 또 이거 정주영이 한테 이야기 한 사람이, 천(千) 마리 가져가면 안 됩니다. 소는, 소는 귀가 두 개(個)고, 뿔이 두 개(個)니까, 천(千) 하나로 해야 이게 뿔입니다. 귀가 두 개(個) 아닙니까?
아, 이렇게 해가지고, 그 사람 말은, 전부(全部) 그 사람한테, 솔깃한 거야. 다른 언론(言論)에서는, 천(千) 마리를 이야기 하는데, 정주영 이는 천(千) 한 마리를 가지고 가겠대. 그래 그 이유(理由)가 뭔가 했더니, 소뿔이 두 개(個)야. 동그라미가 두 개(個)야. 귀 가. 그러니까 공이 두 개(個), 뿔이 두 개(個), 천(千) 한 마리. 가져갔어.
그 사람 말이 그럴듯하니까, 거기에 이, 정 도령이라고 하는 바람에 넘어간 거야. 이래서 현대(現代)가 고통(苦痛)을 겪었어요. 내가 이런 말 하는 거는, 가짜 이야기는 아닙니다.
자, 그러면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목소리, 그 사람 강의(講義)를 누가 듣나? 내 강의(講義)는 그야말로 소 목소리야.. ….. 자, 손에 힘 줘. 정주영 해봐요. 내가 뗄 거야. 있는 힘을 다 해서 줘요. 이거 정주영이 힘이 있어. 보여, 안 보여? 정주영, 마음속으로 정주영 해봐. 이거 힘 있어. 그냥 떨어지죠.
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이거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불가능(不可能)하죠? 한 100배(倍) 세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여기다 부르면 면역(免疫)이 한 500배(倍) 세져. 면역(免疫)이 한 500배(倍). 그러면 여러분 메르스가 요번에 유행(流行)했잖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돼. 그 다음에 남들 있을 때는 맘속으로 부르면 돼.
자, 맘속으로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지죠? 맘속으로 예수님, 나이롱이야. 모든 맘속으로 하는 거, 아까 또, 맘속으로 강증산(姜甑山), 맘속으로 한 번 해봐요, 강증산(姜甑山),. ….. 자, 강증산(姜甑山), 그냥 이거 나이롱이야. 뗄 것도 없어요.
소리 내서 한 번 불러봐. 자, 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와야지, 인터넷이 없던 시대(時代)에 하늘에서 메시아가 왔다, 이런 사기를 치면 은, 어떻하냐 이 말이야.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게 돼있어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와야 돼.
그때는 우리나라 종교(宗敎)가 꽃도 피우지 않았을 때야. 그러면 꽃을 피웠다가 이제 이게 사라질 때가 돼야,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와서 이미 천허권래(天許權來), 여기 허씨(許氏)가 와있고, 뭐 소목소리로 강의(講義)를 해요. 들어가세요.
자, 내가 이 말 하는 이유(理由)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소를 이야기는 해,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훔치(吽哆). 그래 천도교(天道敎)는 이걸 갖다 인내천(人乃天)이래, 또. 이거를 실수(失手)한 거란 말이야.
그래도 이 훔치(吽哆) 훔치(吽哆), 이 사람들은 뭐라고 그랬어요? 시천주(侍天主)라고 그랬어. 하늘을 받들어야 된다. 시천주(侍天主)라고 했다 이 말이야, 이 사람들은.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이야. 하늘을 받들어서 조화(造化)를 일으키는 자(者)가 반드시 온다 이거야.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화(化)해 가지고, 와서 세상(世上)을 바로 잡는다.
반드시 거기에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이 나와요. 영세불망(永世不忘), 세상(世上)을 영원(永遠)토록 편안(便安)하게 낙원(樂園)을 만들 자(者)가 온다. 영세불망(永世不忘), 만사지(萬事知), 만(萬)가지 일을 다 바꿔버린다. 그런 자(者)가 온다.
이, 이 포원수일(抱寃守一)에서 이미 그게 나와 있다 말이야. 그래 이걸, 이게 나올 거를 이미 이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거야. 이 몇 개(個)여,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이 사람은 우성재야(牛聲在野). 그래서 여기에서 내가 나오는 거고.. …..
자, 그래서 여자(女子) 시간(時間)에는 여자(女子)한테 뭘 해야 하느냐 하면, 자, 봐요. 배(配) 자(字)죠? 그러면 이게 배(配), 배(配)면, 이게 무슨 자(字)요? 배려(配慮)죠? 여자(女子)한테 남자(男子)가, 아내한테, 아내를 염려(念慮)한다는 뜻이야, 배려(配慮)가. 배려(配慮)가 무슨 뜻이냐? 아내를 염려(念慮)한다,
자, 내가 뭐 하나 보여드릴 게. 내가 일부러 가져왔어. 조 교수(敎授)님, 배(配) 자(字) 읽어봐요, 거기. 무슨 배 자(字)로 되어 있나? 큰 소리로 읽어 봐. 배 자(字)가 무슨 배 자(字)로 되어 있어? ….. 아냐.. ….. 무슨 배 자(字)로 되어 있어. 아내 배(配)로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아내 배(配)라 이 말이야. 배우자(配偶者) 배(配)가 아니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왜 자꾸 배우자(配偶者) 배(配)라고 아까 그래. 아내를 말하는 거야. 어 근데 그걸 남편(男便)한테 쓰면 안 돼. 이게 옥편(玉篇), 두산옥편이야. 혹시(或是), 여러분들이 이걸 아내 배 자(字)자, 짝 배 자(字)라고 그럴까 봐서.
우리가 무슨 민족(民族)이여? 우리 민족(民族)이, 우리 민족(民族)이, 배달민족(配達民族)이야. 남을 배려(配慮)하는 민족(民族)인데,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 지금 뭐가 돼있어? 서로 못 잡아먹어서 난리(亂離) 굿이야. 우리는 배달국을 만들은 사람이야. 단군(檀君)이.
이 남을 배려(配慮)하는 민족(民族), 아내, 여자(女子)를 배려(配慮)하는 민족(民族)이야. 여자(女子)를 상당(相當)히 존경(尊敬)하는 민족(民族)이라 이 말이야. 배려(配慮), 잘 봐요. 아내를 행복(幸福)이라는 마차(馬車)에다가, 이게 마차(馬車) 아냐? 마차(馬車)에다 태워 가지고 가는 민족(民族)이야. 여자(女子)를.
그래서 곰 호랑이 가지고, 이렇게 한 거는, 거기에 나온 민족(民族)이 웅녀(熊女)야. 그 여자(女子), 그 하늘에서 만든 여자(女子)가 그게 곰을, 곰이 마늘 먹고, 나중에 만들어 진 게, 여자(女子)야,
웅녀(熊女), 여자(女子)를, 이게 행복(幸福) 행(幸) 자(字) 잖아? 행복(幸福)을 이거 뛸 차 자(字) 변(邊)에, 자동차(自動車)에다가 행복(幸福)을 실어가지고, 여자(女子)를 배려(配慮)해서, 자동차(自動車)에 실어서 행복(幸福)을 전(傳)해주는 남자(男子)다. 이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야. 이런 민족(民族)이 우리가 배달(配達) 민족(民族)이라고.
그런데, 배려심(配慮心)이 없어, 여자(女子)한테. 여자(女子)들한테 이기려고 하면 안 되는 거지, 여자(女子)한테는 남자(男子)가 아내를 염려(念慮)한다, 이게 아내 배 자(字)야. 염려할 려 자(字).
그래서 여자(女子)를 염려(念慮)하는 집안은 안 망(亡)해요. 그런데 끝까지 여자(女子)한테 이기겠다고 싸우면, 그 집안이 망(亡)한다. 그게 왜 그러냐? 여자(女子)는 내 어머니의 연장선상(延長線上)에 있어요. 어머니의 연장선상(延長線上)이야. 누군가의 어머니야. 그래서 여자(女子)를 위해줘야 된다.
자, 그래서 오늘 남자(男子) 시간(時間), 그 다음 나는, 소유자(所有者)가 온 거야. 소유자(所有者)가 왔는데, 이 임대자(賃貸者)들이 나를 보고, 정신(精神)이 나갔다고, 이런 사람들이 간혹(間或) 가다 있어. 그래서 내가 지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데, 나중에는 큰 코 다쳐요.
아, 임대, 임대자, 임차인(賃借人)이지, 그러니까. 임대(賃貸)를 한 사람들이야. 내, 아니 임차인(賃借人) 아니고, 내 땅을 이 사람들이 임대(賃貸)해먹고 있어. 무슨 말. 얘들이 임대자(賃貸者)가 돼있는 거야, 임차인(賃借人)인데,
임차인(賃借人)은 임차인(賃借人), 임차인(賃借人) 자체(自體)는. 이게 인제 임차인(賃借人)이지. 그러나 임대인(賃貸人)이나 임차인(賃借人)이나 그게 그거지. 이 임차인(賃借人)이 됐든, 임대인(賃貸人)이 됐든, 이 사람들이 내 행세(行勢)를 하고 앉아 있는 거야. 행세(行勢)를. 아, 다르지. 다른데, 그 사람들이 내 걸 임대(賃貸)해 먹고 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몰라? 임차인(賃借人)들은 괜찮은 사람들이지, 차라리.
이 임대인, 임대자(賃貸者)들이 문제(問題)다 이 말이야. 내말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요? 지 꺼 인줄 아는 거지. 얘들이 임차(賃借)해먹고 앉아 있는 거지. 그러면서 내어놓지를 않는 거지. 허경영(許京寧)한테는 그야말로 쥐뿔도 없어.. 내놓아야 되는데.
나중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허경영(許京寧) 눈으로 본 물이, 우리나라 물을 실으러, 전 세계(全世界) 배가, 수만 척이 와요, 그래서 내가 만들어, 허경영(許京寧) 레테르가 붙은 물을 가져가야, 그 사람들이 오래 살아.
아까 말한 이 텔로미어(telomere)가, 허경영(許京寧)을 불렀을 때, 여러분, 힘세졌어, 안 세졌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든 물이나, 우유(牛乳)나, 음식(飮食)이나, 쌀이나 이런 걸 먹게 되면 은, 허경영(許京寧) 마크만 붙으면 바뀌어 버려, 그게.
그게 바뀌어 버리는데, 허경영(許京寧) 마크가 붙은 물이나, 쌀이나, 음식(飮食)이나, 식품(食品)을 실으러, 전 세계(全世界) 배가, 인천항(仁川港)과 부산항(釜山港)으로 막 몰려와. 몰려와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된다더니, 이 물이 정맥(靜脈)이 돼가지고, 내만 부르면 몇 년(年)?
매일(每日) 부르면 365년(年)이야. 매일(每日) 부르면, 어릴 때부터. 그런데 어른이 부르면, 적어도 수명(壽命)이, 자기(自己) 수명(壽命)에 100년(年)이 뿌라스 되어. 그럼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여? 그런데 지금, 사람들이 실험(實驗)도 안 해보고, 여러분이 이, 이 염색체(染色體)가, 허경영(許京寧) 소리만, 머릿속에, 소리도 안 내고, 살짝 들었는데, 손에 힘이 100배(倍)가 세져. 아까 봤어, 안 봤어? 봤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보는 순간(瞬間)에, 모든 염색체(染色體)가 초강력(超强力) 해져버리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 수명(壽命)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늘어나요. 그래서 그런 시대(時代)가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왔기 때문에 그런 선물(膳物)이 주어지는 거야. 에.
그래서 여기 보면 은, 집중관일(執中貫一) 밑으로 보면, 여기 기독교(基督敎)가 있어요. 이게 기독교(基督敎)입니다. 묵상친일(黙想親一), 그러면 묵상(默想)을 통(通)해서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 그러고 가만히 보면, 여기 전부(全部) 뒤에 1이 붙어요, 1이 붙어, 안 붙어요? 여기 1이 붙어, 안 붙어요?
동체귀일(同體歸一), 청진반일(淸進反一), 이거는 이슬람이야. 그 다음에 동체귀일(同體歸一), 뭐 포원수일(抱元守一), 만법귀일(萬法歸一), 전부(全部) 하나로 돌아간다는 거야. 하나로. 자, 만수본일(萬殊本一), 모든 것은 죽으면 다시 하나로 돌아가는 거야. 자, 묵상친일(黙想親一), 묵상(默想)을 통(通)해서 하나님과 친(親)해져, 하나가 돼.
그다음 뭐야? 원시반일(原始反一), 원시반일(原始反一)은 무슨 종교(宗敎)요? 원불교(圓佛敎)야, 원불교(圓佛敎). 원불교(圓佛敎)인데, 이 원불교(圓佛敎)도 내내 불교(佛敎)나 마찬가지인데, 원불교(圓佛敎)는 마크가 이거야. .
그 다음에 천주모일(天主母一). 하나님과, 이거는 인제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다. 그 다음에 천신유일(天神有一), 이 무슨 종교(宗敎)여? 어, 유태교(猶太敎)지? 천신유일(天神有一). 그러면 이 유태교(猶太敎)는, 유태교(猶太敎) 잘 봐요. 유태교(猶太敎).
어, 유태교(猶太敎)는, 유태교(猶太敎)에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유태교(猶太敎), 닭 유 자(字) 들어가죠? 내가 지금 이거 이야기 하려고 하는 거야, 지금. 잘 봐요. 요 사람들이 여기에 닭 유 자(字)가 들어갔거든?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야.
자, 봐요. 이, 우리 닭 유 자(字) 들어갔죠? 배달(配達). 배달민족(配達民族)인 우리가 닭 유 자(字) 들어갔지. 이, 우리 민족(民族)이, 우리가 된장 할 때, 의사(醫師), 의사(醫師)할 때, 의사(醫師),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의사(醫師), 의사(醫師) 닭 유 자(字) 들어가죠?
그 다음에 우리가 된장 할 때, 간장(間醬) 할 때, 간장, 간장, 간장 할 때, 뭐가 들어가요? 간장(間醬) 할 때,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 닭 유 자(字)들어가죠? 간장(間醬), 의사(醫師), 닭 유 자(字) 들어가지? 배려(配慮), 닭 유 자(字) 들어가지?
우리가, 발효(醱酵), 발효(醱酵)할 때, 발효(醱酵)할 때,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이래가, 발(醱) 효(酵), 닭 유 자(字) 들어가죠? 효(酵). 효모(酵母)할 때, 닭 유 자(字) 들어가죠? 효모(酵母)할 때도, 내내 그냥 이 효(酵) 자(字)야. 효(酵)할 때, 어미 모(母) 자(字). 효소(酵素)할 때도,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효소(酵素).
이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는,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지 압니까? 의사(醫師)할 때? 의사(醫師)할 때,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갑니까? 즉, 닭 유 자(字)는, 이 발효(醱酵)할 때, 이걸 어디다 맡겨? 하늘에 맡기는 거야. 발효(醱酵)는 누가 해줘? 신(神)이 해주는 거야. 하늘에서 해주는 거야. 그래서 날짜 잘못 택(擇)하면, 발효(醱酵)가 잘못돼. 하늘과 땅의 기운(氣運)을 맞춰줘야, 하늘에서 정상(正常) 발효(醱酵)를 해줘.
자, 의사(醫師)가 아무리 수술(手術)을 잘했다, 밑에 닭 유 자(字)가 받치고 있다, 똑같은 맹장(盲腸)을 수술(手術)했네, 얘는 죽어, 얘는 멀쩡해. 그럼 왜 그러냐? 그거는 의사(醫師)는 수술(手術)만 했을 뿐이고, 걔 생명(生命)의 좌지우지(左之右之)는 하늘에서 정하는 거야. 닭 유 자(字)가 들어가요.
우리가 유시(酉時)에 집을 들어가야 되는 거, 이해(理解)가죠? 이 유시(酉時)를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닭, 그래서 우리가 결혼(結婚)할 때, 닭을 갖다 놔, 안 갖다 놔? 왜 갖다 놨죠? 닭을, 닭을 두 마리 딱 갖다 놨죠? 이거 왜 갖다 놔? 닭은 신(神)을, 신(神)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유일(唯一)한 짐승이야. 닭은 신(神)을 봐요.
닭을 갖다 놓으면, 조상신(祖上神)들이 닭의 눈을 통해서 결혼식(結婚式)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 그래서 요새는 말이 결혼(結婚)이지, 옛날에는 이 결혼(結婚)이란 말 자체(自體)가, 이새같이 그런 결혼(結婚), 이런 결혼(結婚)이 아니었어. 이런 결혼(結婚)이 아니었단 말이야.
옛날에는 무슨 결 자(字), 이 결 자(字)는 똑같아요. 혼 자(字)는 뭐야? 무슨 자(字) 써요? 혼 혼 자(字)를 썼어요. 조상(祖上)의 귀신(鬼神)들을, 귀신(鬼神)들과 하나가 되는 거야. 혼(魂)과 혼(魂)이 만나는 거야. 저 집 혼(魂) 하고 우리 혼(魂)이 만나, 그러면, 닭이 거기 딱 서가지고, 저쪽 귀신(鬼神), 이쪽 귀신(鬼神), 그 두 마리가 있잖아? 양가(兩家) 귀신(鬼神)이 한 마리씩 들어와,
들어와서 결혼식(結婚式)을 지켜본다, 그래서 혼(魂)들끼리, 혼사(魂事)라고 그래, 혼사(魂事). 그래서 이 혼(婚) 자(字)를 쓴 거는 요새 쓴 거고. 이 혼인 혼 자(字)는 그냥 법률적(法律的)인 용어(用語)지, 이게 원래(原來)여. 혼사(魂事), 결혼(結魂)한다. 혼(魂)을 낸다든지.
자, 그러면 전지자, 그래서 내가 이 사람들, 남사고나, 노스트라다무스, 타골이나, 몽고메리나, 기독교(基督敎)나. 이런, 전부(全部), 이 사람들의 극이동(極移動), 이 사람은(몽고메리) 극이동(極移動)을 주장(主張)한 사람이야. 동방(東邦)의 동불이 온다,(타골)
이 시기(時期)가, 타골이 죽은지가 지금, 백(百) 몇 십 년(十年) 밖에 안 되었어. 그래 이 사람들이 미래(未來)에 온다는 그 사람이, 지금 온 시기(時期)야. 내가 와있어. 근데 나보고,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야?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려고 하는 사람,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대통령(大統領)이 되려고 하는 사람, 아니야.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야, 내 에너지를 전 세계(全世界)가 인정(認定)해. 모든 과학자(科學者)가 연구(硏究)하겠어. 하니까, 이거는 답(答)이 없습니다. 당신이야말로 우리 인간(人間)과 완전(完全)히 다르군요.
한 번(番)도 그런 자(者)가 온 적이 없는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라야 내가 왔는데, 그전에 뭐가 왔다, 뭐가 왔다, 전부(全部) 헛소리 하고 앉아 있으니, 내가 얼마나, 여 와보니까, 나보다 먼저 왔다는 자(者)들이 많아. 그러고 그 자(者)들 에너지 있어. 없습니다.
허경영(許京寧)을 열심(熱心)히 부르면, 변화(變化)가 와, 그러면, 365년 살기 싫으면, 한 200년(年) 살면 되잖아? 아, 그러면 자기(自己) 세포(細胞)가 바뀌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음에 세포(細胞)에 대해서 또 강의(講義)를 하겠지만, 이 세포(細胞)에 텔로미어(telomere), 이게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이, 이 유전(遺傳)이, 이 여섯 토막이 딱 떨어지고, 여기까지 떨어지거든? 발목이 여섯 토막, 여섯 토막이 떨어지는 속도(速度)가, 남을 욕을 하거나, 화를 내거나, 걱정을 할 때 빨라져, 빨라지는데,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이게 고정(固定)돼버려. 줄어들지를 않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을 계속(繼續) 부른다면, 거의 텔로미어(telomere)가 가만히 있어요. 그 수명(壽命)이 아주 오래 가는 거야. 수명(壽命)이. 아주 슬로우(Slow)로 줄어드는 게 원칙(原則)이야.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천(千) 살, 구백육십여덟 살(968)까지 산 사람 있어. 있어요. 이 텔로미어(telomere)가 그때는, 그 사람들이 그때는, 굉장히 느리게 닳은 거야. 그래서 내 밑 뚜껑 같이 생각하고, 남을 미워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이것이 빨리빨리 짧아져 떨어져 나가. 므두셀라가 구백육십, 어, 여덟 까지. 구백육십 세 살까지 살았잖아. 그때는 주(主)로 200년(年), 300년(年) 살았어. 以上

2015.07.18 984 The Core, Hurb and the Truths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제 1부] 종교(宗敎)의 허브(hub)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천부경(天符經)부터 시작(始作)됐고, 그래서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온 거야.

(천부경, 종교, 허브, 핵, 백두산, 주작)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에.. ….. 천부경(天符經)이 이렇게 있으면 은, 천부경(天符經)은, 이게 나온 지가, 만년(萬年)됐어요, 1만년(萬年). 1만년(萬年)됐고, 1만년(萬年) 됐으니까, 불교(佛敎)가 나온 지 얼마 됐죠? 2,500, 약(約) 2,600년(年) 째 봐야 되죠? 그러면 기독교(基督敎) 나온 지 얼마 됐죠? 뭐 한 2,000년(年) 됐죠? 그러면 이게 기독교(基督敎)야.

여기서 뭐가 나와요? 원불교(圓佛敎)가 나와요, 이렇게 나와요. 증산교(甑山敎)가 옛날에 있었어요. 그러면 증산교(甑山敎)에서 뭐가 나와요? 천도교(天道敎)가 나오죠. 이 천부경(天符經)이, 만년(萬年)이 됐고, 이런 종교(宗敎)가, 불교(佛敎)가 좀, 이 정도(程度)됐고, 유교(儒敎)가 마, 2,500년(年), 마, 이렇게,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에, 천부경(天符經)에서 퍼져나갔다고 봐야 돼.

천부경(天符經)에서.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만년(萬年) 전(前)에 천부경(天符經)이 나왔는데, 불교(佛敎)가 2,600년(年)이 전(前)에 나왔거든, 이 2,600년(年) 전(前)에, 에 기독교(基督敎), 이 불교(佛敎) 문화(文化)가, 이, 우리 황하문명(黃河文明)이 결국(結局) 인더스문명(文明)을 불교(佛敎)쪽으로, 인도(印度)로 내려가요.

인도(印度)로 내려가서, 그 불교(佛敎)가 이집트와, 문명(文明)과 인도(印度) 불교(佛敎)가, 이 인더스문명(文明)이 합쳐서 오리엔트문명(文明)이 됐거든? 오리엔트문명(文明)이 되니까, 불교(佛敎)에서 기독교(基督敎)가, 천주교(天主敎)가 파생(派生)하는 거야.

그래서 다시 여기서, 이게 인제 기독교(基督敎)가 아니고, 다른 말로 바꾸면, 천주교(天主敎)지. 천주교(天主敎)고, 여기 뭐가 생기냐 하면, 기독교(基督敎)가 생기는 거지. 기독교(基督敎)가 이렇게 생기는 거지.. …..

기독교(基督敎)는 천부경(天符經)에서 볼 때는, 3단계(段階), 천주교(天主敎)에서 하나 더 내려가니까,. ….. 여기 이제 기독교(基督敎)여. 루터가 이제 종교개혁(宗敎改革)을 해가지고, 천주교(天主敎)에서 기독교(基督敎)가 다시 생겨.

이게 핵분열(核分裂), 핵분열(核分裂) 식(式)으로 퍼져나간 거야.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이 얼마나 이게, 세계(世界) 종교(宗敎)의 허브(hub), 허브, 종교(宗敎) 허브. 허브. 영어(英語)로 코아(core). 이거를 허브라고. hub, 허브. 허브가 뭐예요?

中心 立體의 가운데 核

中央 圓의 가운데

中間 middle

중심(中心), 중심(中心)은, 몇 차원(次元)이에요? 중심(中心)은 몇 차원(次元)이지? 중심(中心)이 몇 차원(次元)여? 중앙(中央)은 몇 차원(次元)여? 중간(中間)은 몇 차원(次元)여? 중심(中心)은 말예요, 지구(地球)의 핵(核)을 말해, 핵(核). 우리 세포(細胞)이 핵(核). 원형(圓形)의 입체(立體), 입체(立體), 입체(立體)의 가운데,

지구(地球)의 핵(核)이, 중심(中心)은 핵(核)을 말하는 거야. 이거는 핵(核)이 아녀. 이거는 이거야. 이거는(中心) 사과의 씨 있는 부분(部分). 그래 이거는(中央), 영어(英語)로 미들(middle)이라고. 이 중간(中間)은.

기독교(基督敎)는 미들(middle)에 들어가요. 천주교(天主敎), 기독교(基督敎)는 미들(middle)에 들어가는 것이고, 불교(佛敎)는 센터야. 여기에서(佛敎) 많은 종교(宗敎)가, 힌두교 뭐, 여러 가지 종교(宗敎)가 파생(派生)되어 나간다 이 말이지.

이거는 산(山)을 치면, 이거는, 풍수(風水)로 치면 은,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은, 이 일본(日本)은 이렇게, 미국(美國)은 이렇게, 중국(中國)은 이렇게, 아프리카는 이렇게, 그래, 여기 있는 게, 태조산(太祖山)이야. 태조산(太祖山).

그죠? 그 다음에 뭐가 있죠? 태조산(太祖山)에서 뭐가 있어요? 중조산(中祖山). 그 다음에 여기가 조산(祖山)이 있겠죠? 그러면 이 조산(祖山)이, 할아비 산이 우리나라의 백두산(白頭山)이란 말이야. 그 이거는, 이거는 러시아에 있는 산(山)이란 말이야, 러시아. 거기서 내려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내려올 때, 이, 이, 이게, 여기가 주작(朱雀)이, 에, 이, 우리 주작(朱雀)이, 주작(朱雀), 주작(朱雀)이, 주, 주작(朱雀), 이 주작(朱雀)이 제주도(濟州道), 일본(日本) 오키나와, 또, 필리핀, 대만(臺灣), 필리핀, 여기 여 호주(濠洲). 마, 여 또, 중간(中間)에 하나 빠졌다.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그 다음 호주(濠洲).

이렇게 주작(朱雀)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 이거, 주작(朱雀)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계집, 편안 할 안 자(字) 밑에 안산(案山). 이렇게 안산(案山), 안산(案山), 안산(案山)을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 나라가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어.

한반도(韓半島)에서 태풍(颱風)이 올라올 때, 여기서, 이쪽에서 올라오는데, 얘들이 태풍(颱風)의 경로(經路)를 다 바꿔줘. 바람이 이렇게 들어가면, 중국(中國)으로 가버리고, 이렇게 들어가면 일본(日本)으로 가버리고, 여기서 바람을, 우리나라에 직접(直接) 영향(影響)을 좀 적게 미치게, 이것들이 만들어 버려.

그래서 우리나라가 어마어마한 명당(明堂)이란 말이야. 이게 인도(印度)가 이렇게 되어 있고, 일본(日本)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싸고 있다. 이게 이제 일본(日本) 땅이야. 이게 이제 미국(美國), 아프리카 그쪽이고. 여기가 아프리카고.

모든 이 꼬리가 이쪽으로 향(向)해 있는 거야. 이쪽으로, 이렇게, 이렇게. 지그재그로 얽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깐, 한반도(韓半島), 여기서 만약(萬若)에 이게 미국(美國)의 플로리다를 이렇게 싸고 있다면, 플로리다가 좋은 땅이지, 그러나 플로리다 주작(朱雀)이, 안산(案山)이 있어. 없어. 거 망망대해(茫茫大海)야.

말하자면 세계(世界)에서 영국(英國)이 있는데, 영국(英國) 밑에, 런던 밑에, 안산(案山)이 쭉 있나? 없어요. 세계(世界) 운(運)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앞으로 오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나타나는 자(者)가, 이 천부경(天符經), 하늘에서 준, 이 천부경(天符經) 정신(精神)도 있지만. 에,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거야. 이 현무(玄武)는 러시아 여. 이 현무(玄武)는 러시아, 러시아란 말이야. 러시아. 러시아.

그 다음에 좌청룡(左靑龍), 이게 좌청룡(左靑龍)이란 말이야. 이게 청룡(靑龍)이고. 이게 인제, 이거는 인제, 저, 외청룡(外靑龍)이지, 외청룡(外靑龍)이고. 이거는 내청룡(內靑龍)이고, 아, 내백호(內白虎)고, 이거는 외백호(外白虎)란 말이야.

그러면 이렇게, 주작(朱雀)과 현무(玄武)와 좌청룡(左靑龍)과 우백호(右白虎), 이거를 이렇게 완벽(完璧)하게 갖춘 땅은, 세계(世界)에서 대한민국(大韓民國) 뿐이다. 그래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천부경(天符經)을 가지고 있는 거야.

만약(萬若)에 이 경전(經典)이 일본(日本)에 가 있었다, 그러면 이거 큰일 나는 거지. 만약(萬若)에 이 천부경(天符經)이 인도(印度)에 가 있었다, 이러면 큰일 나는 거지. 그래서 여기에서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우리나라에서 이 천부경(天符經)이 세계(世界) 종교(宗敎) 허브(hub)다.

여기(天符經) 사상(思想)이 실크로드를 통해서 유럽으로 가고, 이슬람으로 저리 흘러가고, 일루 가고, 이래가지고 실크로드를 통해서 이슬람으로 와 있자, 그냥 코란이 돼버리는 거야. 여기 가서 다시 얘들하고 섞여요. 얘들하고 이렇게, 이렇게 섞여버려, 기독교(基督敎)하고. 이렇게, 이렇게 섞이는 거야. 이렇게, 천주교(天主敎)하고. 여기 와서 이슬람이 나오는 거야. 음

종교(宗敎)가, 허브에서부터, 이거는 중간(中間) 터미널들이야, 중간(中間) 종착지(終着地)지. 트랜스퍼(transfer)야. 이 중간(中間) 트랜스퍼를 통해서, 종교(宗敎)가 또 파생(派生)이 돼서 나가는 거야. 그럼 여기서는, 이슬람에서는 또 뭘 파생(派生)되느냐. 여기 뭐야?

시아파(派), 또 뭐가 있어요? 수니파(派), 이게 이슬람 말이 아녀. 이슬람 말이죠? 이슬람 말인데,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죠. 어, 그래 시아, 이 사람들이 씨앗을 굉장히 중요시(重要視)한다, 시아파는 누구요? 누구를 미는 파(派)야? 이 시아파가?

아니, 아니, 시아파가 뭐를 미는 종교(宗敎)입니까? 이슬람의 씨앗을, 코란의 그 씨앗을 중요시(重要視)한다. 그러면 누구요? 그 사람이. 마호메트. 마호메트와 피가 안 섞이면, 시아파가 될 수 없어요. 피가, 마호메트에 피가 섞인 사람이 지도자(指導者)로 있어야. 따라가는 파(派)야.

이거는 순수성(純粹性)을 따져. 그 다음에 이거는 수니파는 원로(元老)를 따지는 거야. 원로(元老). 뭐 마호메트하고는 아무 관계(關係)없다 이거지, 뭐, 훌륭한 사람만 있으면, 그냥 그걸 따라가는 수니파. 그 서열(序列)을 정(定)해서 한다, 수니. 이게 우리나라 말하고 똑같아, 안 같아요?

이 나, 우리나라가, 이 옛날에, 이 우리나라 글자가, 일루 갔어, 안 갔어? 다, 전 세계(全世界)로 흩어졌어요. 우리, 우리 종자(種子)들만. 우리나라 말이 직간접(直間接)으로 다 흘러, 티베트 불교(佛敎), 여기도 흘러갔어, 우리나라 말이. 뭐가 흘러가요, 히말라야. 흰 마루야. 그래 흰 마루야. 뭐 이런 식(式)으로 우리나라 말이 점점 흘러서 일루 내려가는 거야.

우리나라의 이 천부경(天符經)이 미치는 영향(影響)이 엄청 커요. 그래서 이 중간(中間), 미들은(middle) 1차원(次元), 여기 보면, 여기 점(點). 2차원(次元)(中央), 3차원(次元)(中心), 일 이 이 삼, 중심(中心)은, 우주(宇宙)의 중심(中心)을 말하는 거야.

이 종교(宗敎)도 중심(中心)이 있어. 허브, 이 종교(宗敎) 허브가 천부경(天符經)아라는 걸 아무도 몰라요. 우리, 우리 어른들이. 그러나 사람은, 사람은 뭘 먹게 되면 죽어요? . 독약(毒藥) 먹으면 죽어지죠? 그런데, 저, 저, 저, 그 다음에 그러면, 정치인(政治人)은? 정치인(政治人)은 뭘 먹으면 죽어요? 뇌물(賂物)이죠.

그 다음에 종교인(宗敎人)은? 종교인(宗敎人)은 재물(財物)이야. 재물(財物)을 먹으면, 목사(牧師)님이고, 스님이고, 또, 문제(問題)가 있지. 그런데 짐승은? 짐승은 뭘 먹으면 돼? 동물(動物)은 뭘 먹으면 죽어요? 동물(動物)이 뭘 먹으면 죽어요? 뭐 요새 농악(農樂) 먹고 돌아가셨잖아. 할머니들,

동물(動物)은 뭘 먹으면 죽어? 동물(動物)은 제초제(除草劑) 먹으면 죽는 다고요? 동물(動物)이나, 저, 물고기는 미끼를 먹으면 죽어요? 미끼. . 그런데 여기서 중요(重要)한 게,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어요. 내가 뭘 가르쳐주려고 하느냐 하면 은, 이 불교(佛敎)나, 원불교(圓佛敎)나, 이슬람이나, 증산교(甑山敎)나, 이 증산교(甑山敎)에서 천도교(天道敎)가 나오고, 천도교(天道敎)가 종점(終點)이지,

사람은 (공짜)를 먹게 되면 죽고,

정치인은 (賂物)을 〃

종교인은 (財物)을 〃

동물은 (미끼)를 〃

그러면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 뿌리를 공짜로 먹으려고 하는 거야. 공짜로. 공짜로. 자기(自己)가 이게 어디서 왔는지를 모르는 거야. 아, 이 불교(佛敎)가 어디서 왔구나, 아, 기독교(基督敎)가 어디서 왔구나, 우리 할아버지가 어디 사람이구나. 자기(自己) 족보(族譜)를 모르면 죽는 거야.

공짜로 먹으려고. 남의, 남이 뼈 빠지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들어 놓은 걸,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자기(自己)들 할아버지가 만들었대. 전부(全部) 공짜로 먹으려고 해, 안 해요? 정치인(政治人) 뇌물(賂物) 공짜로 먹으려고 해. 종교인(宗敎人) 재물(財物) 공짜로 먹으려고 해, 안 해요? 동물(動物) 미끼 이거 공짜로 먹으려고

이거, 다 이거 사실(事實)은 공짜 때문에 죽는 거야. 에, 꼭 대가(代價)를 지불(支拂)해야만, 피가 되고, 살이 돼. 여러분이 공부(工夫) 안하고, 어영부영 밥만 먹고 사는 거는, 농부(農夫)가 농사(農事) 지어놓은 거를 공짜로 먹는 거야. 공부(工夫)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해야, 하늘에서 원(願)하는 대로 곡식(穀食)을 만들어 놨지, 여러분들 먹고 놀 으라고 곡식(穀食) 만들어 놨나? 절대 생각, 착각(錯覺)하는 거야.

어쨌든, 남한테 신세(身世) 안지기 위해서, 내가 내비게이션 달고 다니는 거, 남한테 자꾸 물어보면 그게 공짜잖. 내가 돈 내고 보는 거야. 가능(可能)하면 우리는 지혜(知慧)가 있으면, 남한테 안 물어보게 되잖아? 지혜(知慧)가 있어야 자기(自己)가 가는 내비게이션이 보이는 거야. 우리는 공부(工夫)하는 거예요.

공부(工夫)를 하는 것은, 내가 남한테 신세(身世) 안지겠다 이거야. 스스로 자립(自立) 하겠다, 그래서 이 공짜 심리(心理)가 있는 사람은, 남의 돈도 떼먹고 안 주고, 그걸 뭐 무조건(無條件) 공짜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이거는 공짜가 세상(世上)에 있어. 없어. 이거는 죽어서도 갚아야 돼. 죽어서도 갚아야 돼,

여러분들이 꼭 해야 될 거는, 나중에 죽기 전(前)에, 여러분이 호주머니 돈이 있으면, 옛날에, 자동차(自動車) 옆 사람한테 받혀가지고, 합의금(合意金) 받아먹은 거, 다 돌려줘야 돼. 다, 찾아가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아, 내가 언제, 언제 차(車)를 들이받아, 내가 받혔는데, 그 사람한테 합의금(合意金) 5백만(百萬)원 받았어. 내가 조금 다쳤다고 엄살부려가지고, 그러면 그 돈을 죽기 전(前)에 꼭 돌려줘야 돼. 들고서 찾아 다녀야 돼. 그걸. 내가 몇 번 교통사고(交通事故) 났고, 어떤 사람에게 내가 합의금(合意金)을 받아먹었는가?

그 보험회사(保險會社)가 아니고, 개인(個人)한테 받는 경우(境遇)가 있잖아? 아, 미안(未安)합니다. 그러고, 한 몇 백만(百萬)원 주고 그냥 합의(合意)봐버리는 사람 있어. 그런 돈은 반드시 죽기 전(前)에 돌려줘야, 저쪽 가는 길이 편(便)해요. 밥 한 끼 먹는 것도 마찬가지야.

공짜.. 아, 내 말은, 밥도 밥이지만 은, 뭐든지 요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그게 덫에 걸린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 사람한테 밥 한 끼 공짜 얻어먹었으면, 내가 밥 한 끼 사야 돼. 그렇게 해야 돼.

그래서 에, 이 종교(宗敎)가 지금 생떼를 쓰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최고(最高)래. 이 족보(族譜)가 있는데, 족보(族譜)가 있는데, 무조건(無條件) 자기(自己)들이 최고(最高)라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다 주인(主人)이라는 거야. 그런데 나는 이미 이 족보(族譜)를 다 알아요.

종교(宗敎)의 허브(hub)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천부경(天符經)부터 시작(始作)됐고, 그래서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온 거야. 이 자리에 주작(朱雀)을 갖다가 한 열 개(個)를 거느리고 있어. 주작(朱雀)이 엄청 많아. 여 뭐, 인도네시아 반도(半島)가 마, 수만(數萬) 개(個)야, 앞쪽에.

저, 저 일본(日本)이, 여기 오면, 일본(日本) 오사카 쪽이 섬이 엄청 많아. 이게 전부(全部) 우리 주작(朱雀)이야. 우리, 우리가 먹을 밥그릇이야. 이런 어마어마한 밥그릇, 앞에다 산더미처럼 재 놓고, 우리 민족(民族)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될 수 있어.

그런데 우리 민족(民族)이 재미있는 거는, 내가 오기 전(前)에, 이제 내가 왔으니까, 서서히 시작(始作)하는데, 내가 오기 전(前)에는 이게 우리 민족(民族)의 신랑(新郞)이야. 미국(美國)이. 이게 작은 신랑(新郞)이야, 일본(日本)이. 한 번씩 섬겼잖아.

이 사람들 총독(總督) 밑에도 있었고, 이 사람들 총독 밑에도 있었어, 안 있었어요? 우리는 두 신랑(新郞)을 섬기고 있다가, 갑자기 또 이쪽에 돈 많은 신랑(新郞)이, 중국(中國)이 하나 나타났어. 또, 여기도 우리 신랑(新郞)이야.

우리나라는, 겉은 남자(男子) 페니스 같이 생겼는데, 실제(實際)는 여자(女子)야. 내면적(內面的)으로 여자(女子)란 말이야.

[제 2부] 하나가 시작(始作)됐는데, 이 하나가 시작(始作)돼도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돼도, 하나로 만나는 거야.

(천부경, 일시무시일, 코아, 고려, 한민족, 한글, 단심가, 선비정신, 박정희, 삼극)

우리 천부경(天符經)은, 항상(恒常) 이 천부경(天符經)이, 일시무시(一始無始)할 때, 무시(無始) 할 때, 1이 있으면, 1이 있으면, 그 반대(反對)가 꼭 있어. 1이 시작(始作)하면, 무(無)가 시작(始作) 되는 거여,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즉, 이것이 남자(男子)라면, 그것이 또한 여자(女子)가 되는 거다. 양적으로. 일시무시(一始無始), 일(一)은 뭐요? 일(一)은 뭐요? 일(一)은, 일(一)은 무한대(無限大)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사람들은 일(一)이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잘 봐요,

이게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일(一)이 여기서 시작(始作)했지? 그러면 이게, 숫자가 빙 돌아서 오면 숫자가 무한대(無限大)지, 무(無)와 붙어, 안 붙어요? 일(一)이 시작(始作)되면, 무(無)도 시작(始作)되는 거야.

일시무시(一始無始)라는 말은, 일(一)이 시작(始作)되면 은, 없는 것도, 무(無)도 시작(始作)돼. 무한대(無限大)도. 자, 여기서 일(一)이 여기인지, 일(一)이 여기인지, 어디인가는 있을 거 아냐? 그럼 어디선가 시작(始作)했겠죠? 시작(始作)하면 은, 이 무(無)도 그 뒤에 붙어있어. 와가지고.

말하자면 은, 알파면 은, 오메가가 온다 이 말이야.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하고 알파는 둘이요, 하나요? 하나란 말이야. 알파와 오메가는 붙어있다 이 말이야.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야. 둘이 아니고, 그게, 천부경(天符經)에 일시무시(一始無始), 즉(卽), 하나다 이 말이여, 무시일(無始一).

이 자체(自體)를 우리는 물리학(物理學)에서, 물리학(物理學)으로, 이 천부경(天符經)을 풀어보면 은, 또 다르고, 내가 인제 여러 가지로 여러분한테 천부경을 이야기 해주는데, 이와 같이 우리 천부경(天符經)이 여기서(祖山) 나와. 우리 민족(民族) 뿌리에서.

그래서 이, 우리, 지구(地球)로 보면, 이 태조산(太祖山), 이걸, 이걸 다른 말로 시조산(始祖山)이라고 그래, 시조산(始祖山). 시조 할아버지, 시조산(始祖山)인데, 시조산(始祖山)에서, 이 시조산(始祖山)이 뭐라고 그래? 현무(玄武)라고 그랬죠? 여기서부터 내려오는 거야. 죽 내려와서 직선(直線)으로, 이게 호주(濠洲)에 가서 끝나.

이런 풍수(風水)를 가진 땅덩어리는, 여기 캄차카반도(半島)가 있는데, 캄차카반도(半島) 앞에는 허허바다뿐이야. 안산(案山) 하나도 없어. 그래 우리나라가 돌출(突出)됐다고 해서, 이렇게 안산(案山)을 줄줄이 달고 있는 땅은, 대한민국(大韓民國)밖에 없기 때문에, 하늘에서 일루 허경영(許京寧)이가 온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한민국(大韓民國)하고 북한(北韓)이,. ….. 자, 그래서 우리, 우리나라가 이 천부경(天符經)을 하늘에서 우리한테 붙여서 준 경(經)이니까, 이 천부경(天符經)이 우리나라 이름을 코아(core)라고 하고, 이 우리나라를 고려(高麗)라고 한 것도, 이 우연(偶然)한 일치(一致)가 아녀, 우연(偶然)한 일치(一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 이름이 고려(高麗)라는 것도, 이, 이게 가장 빛날 려 자(字)거든. 그러면 이 고려(高麗)가 가장 높이 빛나니까, 이게 용광로(鎔鑛爐)라는 거야. 용광로(鎔鑛爐). 가장 불이 많이 타는, 그러니까 이 고려(高麗)는 뜨거운, 센터포워드(center forward), 코려, 꼬레, 이 꼬레가 중심핵(中心核)이야. 고려(高麗)가, 이걸 영어(英語)로 하면, 핵(核)이란 말이야. 핵(核).

자, 그리고, 천부경(天符經)에서 일루(佛敎) 내려가서, 일루(基督敎) 내려간 증거(證據)는, 내가 이제 강의(講義)를 해드릴게.. …..

天符經

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天一一地一二人一三

一積十鉅無匱化三

天二三地二三人二三

大三合六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本心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이 불교경전(佛敎經典)이나, 기독교(基督敎) 경전(經典), 모든 전 세계(全世界) 경전(經典)을 볼 때, 경전(經典)속에, 이런 천부경(天符經) 경전(經典)속에, 숫자가 서른네 개(個)나 들어있는 경전(經典)은 없어요. 숫자가. 그러나 경전(經典)의 40%가 숫자야. 숫자. 이게 우리 조상(祖上)들이 헤맨 거야.

아, 이렇게 웬, 경전(經典)에 숫자가 이렇게 많이 나열(羅列)돼 있냐. 이게 뭐 수학(數學) 책(冊)이냐? 이게 도대체 무슨 경전(經典)이 이런 게 있냐? 이걸 가지고, 어른들이 굉장히 고민(苦悶)을 많이 했어. 이거 웬 놈의 경전(經典)이, 뭐 1이 나왔다가, 1이 나왔다가, 뭐 3이 나왔다가, 10이 나왔다가, 여기 뭐 10이 나왔다가.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천년(千年) 전(前)에 천부경(天符經)에 숫자가 다 나와. 그러면 우리 민족(民族)이 얼마나 문화(文化)가 앞섰어요? 그러나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황하문명(黃河文明), 중국(中國)의 홍산 문명(紅山文明), 이걸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다 만든 거야.

한문(漢文)도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거야. 그런데 그걸 갖다가 중국(中國)사람 꺼 라고, 물론(勿論), 중국(中國)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뭐 역사적(歷史的)으로 쟁탈전(爭奪戰) 했지만 은, 우리 이쪽에 내려온 사람들은 중국어(中國語)를 쓰지 않아서 그렇지, 중국어(中國語) 자체(自體)가 우리가 만든 거고, 우리 민족(民族)의 글이야.

양(陽)은, 양(陽)은 한글이고, 음(陰)은 뭐야? 한문(漢文)이야. 그래서 이, 우리나라 말은, 음양(陰陽)으로 아주 딱 들어맞는 말이야. 이게. 이런 말이야. 그래서 이런 글자가 세계(世界)에 없어요. 일본(日本)사람도 이걸 쓰고 있고, 뭐 이걸 쓰는 나라들이 많잖아?

그래 그 사람들도, 가다가나, 히라가나 뭐 이래가지고, 음양(陰陽)으로 써요. 쓰는데, 한문(漢文)으로 쓰는 게 있고, 자기(自己)들이 만든 글자, 한글, 언문(諺文)처럼 쓰는 게 있어, 일본(日本)도. 그런데 세계(世界) 글자 경연대회(競演大會)에 나가면, 열여덟 번(番) 했는데, 우리가 언제나 올림픽 금메달이야. 우리 한글이 항상(恒常) 일등(一等)을 해.

세종대왕(世宗大王)이, 명색(名色)이, 그래도 열네 살 때,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열네 살 때, 즈그 삼촌(三寸) 세조(世祖)는 뭐요? 영의정(領議政)이었어. 영의정(領議政). 단종(端宗)이, 단종(端宗)이 열네 살 때, 세조(世祖)가 영의정(領議政)이야.

이 영의정(領議政)이 그냥, 단종(端宗)보고, 하루아침에 파리 목숨이야. 이거를 물리치고, 지가 왕(王)이 되겠다고 하니까, 아, 여섯 명(名)의 생육신(生六臣), 여섯 명(名)의 사육신(死六臣)이 붙었어. 게임이 돼. 다 죽는 거야, 다 죽는 거.

그냥 단종(端宗) 죽여 버려. 다 죽여요. 저런 거와. 또 정몽주(鄭夢周)가, 정몽주(鄭夢周)가 뭐 했어요? 아니, 방원이가 이방원(李芳遠)이가 하여가(何如歌)를 불렀잖아? 정몽주(鄭夢周)는 뭐했어? 단심가(丹心歌) 불렀죠. 정몽주(鄭夢周)가 단심가(丹心歌)를 불렀는데, 이 정몽주(鄭夢周)의 단심가(丹心歌)에서 에, 이야기 하듯이.

丹心歌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건 없건

向主一片丹心 寧有皆理也歟 (향주일평단심 영유개리야여)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정몽주(鄭夢周)가, 차신사료사료(此身死了死了),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一百) 번(番) 고쳐죽어, 에, 갱사료(更死了). 다시 죽는다 이 말이지? 백골(白骨)이 위진토(爲盡土), 그러면 정몽주(鄭夢周)가 이 말을, 내가 시간 상(時間上) 다 적을, 그러나 대충.

백골(白骨) 위진토(爲盡土), 그러면, 백골위진토(白骨爲盡土)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혼(魂)이야 있든 없든,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정신(精神)이 얼마나 좋으냐. 하면 은, 혼백(魂魄)이야 있든, 없든, 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사실(事實), 이런 것이 우리 민족(民族)의 절개(節槪)여.

예수가 십자가(十字家) 매달렸는데, 열두 제자(弟子)가 이런 사람 한 명(名)만 있었으면,.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아까 말한 이런 정신력(精神力)이 있고, 풍수(風水)가 세계(世界) 최고(最高)기 때문에,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이런 시(詩)를 쓰는 자(者)가 있지. 기독교(基督敎) 성경(聖經)에 이런 정신(精神) 가진 내 제자(弟子)를 본 적이 없어요. 없어.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향주,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임금을 향(向)한, 이게(主)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예수님 이지. 예수님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 똑같지, 그지? 이게 성경(聖經)에 갖다 비교(比較)하면 은, 딱 들어맞는 말이야.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一百) 번(番) 고쳐죽어. 백골(白骨)이 진토(塵土)되어, 혼백(魂魄)에 넋이라도 있든 없든, 향주, 뭐 주(主)님을 향(向)한 일편단심(一片丹心)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아,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뭐 시간(時間) 때문에 다 적기도 그런데, 뭐 어차피(於此彼) 적은 김에,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영유개리야여(寧有皆(改)理也歟). 가실 줄이 있으랴.

그런데 이 방원 이와 정몽주(鄭夢周)가 이렇게 붙었을 때, 우리 민족(民族)은 근성(根性)이 이런 사람이 확실(確實)히 있어요. 이런 사람이, 사육신(死六臣)이 확실(確實)히 있어, 우리 민족(民族)은. 자기(自己)하고 아무 이익(利益)도 없는 건데, 지조(志操)를 지켜, 고려(高麗)를 지키기 위해서, 자기(自己)가 모시던 임금을,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 이런 선비가 있어요.. 선비가.

우리는 이런 선비 정신(精神)이 코리아 밖에 없어. 그래 세계(世界)의 명당(明堂)이라고. 여기가 세계(世界)의 중심(中心)이야. 이게 우리나라가, 아까 내가 우리나라 지도 그린 이 자리가 땅덩어리로 말하면, 코리아야. 여기가.

한국(韓國)이 지구(地球)의 허브(hub)야, 허브. 이게 미국(美國)이고, 이게 일본(日本)이고, 이게 중국(中國)이고, 이게 어디야? 아프리카야. 이게 내리다리 안산(案山)이야. 이렇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지금은 조그마해 보여도, 지금은 이것들한테 시달리고, 난리(亂離)를 해도, 진짜 신랑(新郞)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나타나면, 이거 전부(全部) 가짜 신랑(新郞)이야. 맞습니까?

지금 이 가짜 신랑(新郞)들한테 시달리고 있는 거야. 이 미국(美國)하고, 일본(日本)하고, 중국(中國)하고, 이 가짜 신랑(新郞)들한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여기 러시아고 해서 우리가 시달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천부경(天符經)도 지금 시달리고 있는 거야. 이거 대우(待遇)를 못 받아.

그러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천부경(天符經)을 연구(硏究)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천부경(天符經)이 인류(人類)의 최초(最初)의 종교(宗敎)의 허브요, 정치(政治), 경제(經濟)허브야. 이 안에 모든 경제원리(經濟原理)가 들어있고, 정치원리(政治原理)가 있고, 종교원리(宗敎原理)가 다 들어있어.

그리고 이 얼마나 중요(重要)한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자세히 보면 은, 방원이나, 사육신(死六臣)이나, 생육신(生六臣) 같은 사람은, 이새 말로 현실성(現實性)이 없다 말이야. 아, 현실성(現實性)이 없잖아, 어차피(於此彼) 영의정(領議政)이 열네 살짜리 단종(端宗)이 이기겠어? 영의정(領議政)이 이기겠어? 영의정(領議政)이 이기지.

그러면 이 사람(領議政) 편(便)에 들은 사람들은 후손(後孫) 대대(代代)로 편안(便安)하게 잘 살았어. 그런데 이 편(便)(死六臣)에 들은 사람들은 전부(全部) 다 죽여. 집안이 삼, 삼대(三代)까지 종놈이 되고, 다 죽여 버려. 여기(鄭夢周) 마찬가지야, 다 죽여 버려.

그런데 번연히 죽을 걸 알고, 십자가(十字家) 앞에 가서, 예수가 매달린데 가서, 내 죽여주쇼, 이런 사람이 한 명(名)만 있어도, 가치(價値)가 있는 거야. 다 도망(逃亡), 서양(西洋)사람들이 얼마나 합리적(合理的)인지 알아요?

그 사람들은 합리주의(合理主義)야, 아주 합리(合理). 이 사람들은(鄭夢周) 합리적(合理的)인 게 반대(反對)야. 이런 사람들은 합리적(合理的)인 게 반대(反對)라고. 합리(合理), 합리주의(合理主義)가 뭐의 동생(同生)입니까? 이기주의(利己主義)야. 이 동생.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이게, 사실주의(寫實主義)야, 사실주의(寫實主義)고 개인주의(個人主義)야,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이게 서양사상(西洋思想)이야. 그런데 우리 정몽주(鄭夢周)나, 사육신(死六臣)이나, 우리 옛날에 선비들은 보면 은, 임금한테 아주 올곧았어요.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토질(土質)이, 정신(精神)이 똑바로 박힌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누가 뭐라고 그래도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예사(例事)로 보는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포철(浦鐵)을 만들 때, 우리나라 부루 도자 기사(技士)가, 몇 명(名) 있었죠? 부루 도자 만 운전(運轉)할 수 있는 기사(技士)가. 하하, 몇 명(名) 있었는지 알아요? 150명(名).

세상(世上)에 부루 도자도 제대로 못 모는 민족(民族)한테, 부루 도자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한테, 부루 도자를 운전(運轉)하라고 하는 거야. 갖다 놓고, 빨리 배워가지고 운전(運轉)하래. 세상(世上)에 이런 나라에서 포철(浦鐵)을 만들었다.

그러고 만들어 놓으니까, 미국(美國)하고, 중국(中國)하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와서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전부(全部) 다. 야, 이게 한국(韓國) 사람이, 뭐 자전거(自轉車)도 못 만드는 놈들이 말이야, 이게 뭐 이런 큰 쇠 공장(工場)을 당신(當身)들이 만들었어? 아, 우리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중국(中國)이 당장(當場), 놀래가지고, 일본(日本)에 가서, 이런 공장(工場), 우리도 하나 만들어 주쇼. 그러나 일본(日本)에서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고 했어, 일본(日本)에서, 아, 뭐라고 그랬습니까? 박정희 같은 사람, 당신(當身) 같은 나라에 박정희 같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이런 공장(工場)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우리가 해줘봐야 뭐하냐 이 말이야.

뭐 박태준이야, 박태준이가. 박, 박정희. 일본(日本), 일본(日本) 그, 일본(日本) 사람이 하는 말이야. 박정희 같은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있으니까, 이게 만들어진 거지. 박정희의 용맹술이, 용인술(用人術)이 얼마나 대단해. 박태준 이는, 박태준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두뇌(頭腦)에서 나온 거야.

그 사람이 똑똑한 게 아니야. 시키는 놈이 얼마나 무서우면, 그 사람이 목숨 걸고 했겠어? 너 그거 잘 못 만들면, 너, 군대(軍隊) 식(式)이야. 총살(銃殺)이야, 인마. 아, 갑자기 육군(陸軍) 대령(大領)을 옷 벗기고, 야 인마 나와. 너 이거 해. 아 그냥 꼼짝 못하고 한 거야.

그거 뭐 자기(自己)가 공장(工場)을 한 번 차려봤어? 뭐 기술자(技術者)를 한 번 해봤어? 아무것도 모르는데,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눈을 한 번 쳐다보니까, 정신(精神)이 하나도 없는 거야. 이거는. 안 했다가는 그냥, 이지부동(搖之不動)이야.

그 사람의 지도력(指導力), 그 돌파력(突破力), 그런 사람이 나왔다는 거야. 그럼, 한 번 생각해봐요. 여러분들은 그 포항제철(浦港製鐵) 만들 거 같아요? 여자(女子) 같으면, 옛날에 민주당 같으면, 혁명(革命)하기 전(前)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혁명(革命)하기 전(前)에, 민주당 같으면, 야, 포항제철 뭐 하러 만드나, 수입(輸入)해서 쓰면 되지? 일본(日本)에 철강공장(鐵鋼工場) 있는데, 미쳤다고 만들어? 자동차(自動車)도 없고, 고속도로(高速道路)도 없는데, 뭐 하러 철강공장(鐵鋼工場)을 만들어서, 그런 짓을 하냐고, 딱 이러고.

고속도로(高速道路) 나니까, 막, 김, 여야(與野),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김영삼, 그 앞에 가서 포복(怖伏) 들어 누워.. 쌀농사(農事)하는 논을 왜 이렇게 많이 없애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야. 한 치 앞을 못 본거야. 여러분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말 할 수가 없는 거야. 피해자(被害者)도 있긴 있지. 그러나 그 피해자(被害者)의 후손(後孫), 그 집안도 결국(結局) 덕(德)을 보는 거야.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모시고 있는 거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뭐 잘해서 모시고 있나?

절대적(絶對的)으로 우리한테 미치는 영향(影響)이 엄청나. 그 사람 딸이니까, 오죽 청렴(淸廉)하겠어. 그리고 뭐 약점(弱點)이 좀 있어도 우리가 좀 봐줘야지 뭐. 국민(國民)들이 뭐 어떻게 한다는 여론(與論)은 나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런 정신력(精神力)은 정몽주(鄭夢周) 같은 사람들이라 이 말이야.

우리나라 이거 살리겠다. 나는 돈 안 먹겠다. 나는 무조건(無條件) 백의종군(白衣從軍)하겠다. 이런 정신(精神)이 우리나라 사람의 선비정신(精神)이야. 그래서 나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없는데, 당신(當身)들이 중국(中國)에 무슨 포철(浦鐵)같은 공장(工場)은 꿈도 꾸지마라, 이 사람들아. 당신(當身)들은 공장(工場) 만들어 놓으면, 가짜 쇠, 효과도, 쇠도 엉망진창 쇠를 만들어 낸다, 이 소리야.

그래가지고, 시장(市場)만 망가뜨린다, 시장(市場)만. 시장(市場) 질서(秩序)만. 이런 소리야. 그래가 박정희가 없는 중국(中國)은 희망(希望)이 없다. 이 소리야. 그만큼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나타났던 것도, 이런 나라, 천부경(天符經)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가능(可能)했다.

그래서 이 천부경(天符經)을 한 번 써봅시다. 이거는 자, 봐요.. ….. 에, 이게 끝이죠? 뭐 혹시(或是) 쓰다가 잘못 쓴 데 있으면 지적(指摘)해요.

壹拾百千萬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姮阿羅不無10^68

일십백천만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하나가 시작(始作)되니까, 없는 것도 시작(始作)된다. 우리가 숫자적으로 본다면 은, 이게 10에 68승이야. 1에서부터 여기까지(無)가 동그라미가 육십 아홉 개(個)야. 똥그라미가 육십 아홉 개(個).

일십백천만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이게(無) 무량대수(無量大數)야. 무량대수(無量大數)의 약자(略字)예요. 무량대수(無量大數). 그럼 무량대수(無量大數)가 끝인데, 이 많은 숫자가 1, 1이여, 1. 이 1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말해요. 무량대수(無量大數). 이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이 됐는데, 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만나는 거야.

하나가 시작(始作)됐는데, 이 하나가 시작(始作)돼도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가 시작(始作)돼도, 하나로 만나는 거야. 그것이 또 다시 시작점(始作點)에 와. 그러면 이게 뭐요? 어떻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시작(始作)이 없는 하나야. 시작(始作)이 없는 하나가 시작(始作)됐다.

여기서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나오는 거야. 반야심경(般若心經). 그럼 여기서 불교(佛敎)가 나와. 요 천부경(天符經) 앞줄에서 불교(佛敎)의 반야심경(般若心經)이 싹 들어있어. 거 한 줄에. 그럼 여기서 들어가면 기독교(基督敎)가 다 들어있어. 코란이 다 들어있어. 전부(全部) 다.

그래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왜, 천부경(天符經)에서 나오고, 전 세계(全世界) 경제학(經濟學)이 왜, 여기서 나 오냐? 전 세계(全世界) 문화(文化)가 왜, 여기서 다 나 오냐? 이거를 사람들은 몰라. 이 숫자가 이렇게 많은 숫자를 100년 전(年前)에 여기다 넣어놨어.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넣어놨다고.

이런 숫자를 그 당시(當時)에, 외국(外國)은 말이야, 2,000년 전(年前)에, 3,000년 전(年前)에 숫자가 만들어 졌다고. 그런데 우리는 이미 만 년 전(萬年前)에, 천부경(天符經)에서 숫자가, 천부경(天符經)에 서른네 개(個)가 숫자야. 그래 한민족(韓民族)은 위대(偉大)한 민족(民族)이다 이 말이지.

[제 3부] 그래서 이 삼극(三極)은 끝이 없습니다.

(삼극, 무진본, 보시, 덕)

宇宙 三極 無極 太極 皇極

天極 地極 人極

三極 心道 名庸 身定

物質 三極 財德 禍施 喜禁
人體 三極 穴管 血管 淋管
穴痼 血瘀 氣㭗

자, 그러고 우리가 만 년 전(萬年前)에 이 한문(漢文),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한문(漢文)을 만 년 전(晩年前)에 만들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그 하나를 분석(分析)해 보니까, 이 1을, 이 무량대수(無量大數)야.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분석(分析)해보니까, 세 개(個)의 극(極)이 있다. 세 개(個)의 극(極).. …..

무극(無極), 태극(太極), 우리, 우리 태극기(太極旗) 있죠. 태극(太極), 황극(皇極). 이게, 이게,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무극(無極)을 뭐라고 그래? 무극(無極)을 천부경(天符經)에서 뭐라고 그래요? 천극(天極)이라고 그런다 말예요, 천극(天極). 이걸(太極) 지극(地極), 이걸(皇極) 인극(人極)이라고.

그래, 그래 이게 삼극(三極)이여, 우주(宇宙)의 삼극(三極)이야. 우주(宇宙)의 삼극(三極)이다. 그러면 인간(人間)의 삼극(三極)은 뭐야? ….. 마음은, 마음은, 모르겠어요? 마음은 뭐로 사용(使用)해야 돼? 길 도 자(字)야. 마음은 도(道)로써 사용(使用)해야 돼. 도(道) 닦는데 써야 된다 이 말이야. 진리(眞理)를 배우는 데 써야 돼. 우리 스님들이 절에 가서 도(道) 닦잖아,

그럼 마음은 도(道)를 닦는데 쓰는 것이고, 이름은, 명예(名譽)는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쓰는 거야. 중용(中庸)을 벗어나면 명예(名譽)가 없어져 버려. 중용(中庸)만 벗어나면 명예(名譽)가 달아나 버려. 몸은 선정(選定)을 하는데 쓰는 거야. 정(定). 그러면 몸은 이렇게 쓰는 건데,

도(道)는 어디다 써. 재물(財物), 재물(財物)은 어떻게 쓰는 거여? 재(財)에는 뭐가 붙겠어?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은 뭐야? 물질(物質)의 삼극(三極). 이 삼극(三極)이, 여기서(天符經) 말하는 삼극(三極)은, 여기서 말하는 삼극(三極)은, 모든 이치(理致)에 삼극(三極)이 있다, 이 소리라.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은, 재물(財物)을 쓸 때는 뭘 쓰라고요? 재물(財物)은 어떻게 쓰라고? 아니, 왜 답(答)을 하나도 안 합니까? 유 여사(女史)님? 재물(財物)은 반드시 쓰는 방법(方法)이 하나가 딱 있어요, 하늘에서 정(定)해 놓은 거야.

삼극(三極)이 나온다 이거야. 삼극(三極)으로 따지면 다 나와요. 재물(財物)은, 절대(絶對) 덕(德)으로 쓰라 이거야. 덕(德)을 만드는데다가 쓰래. 덕(德)에, 덕(德)에다가 쓰래. 재물(財物)을 쓸 때는 덕(德)스럽게 쓰라 이 말이야. 같은 돈을 써도, 야비하게 쓰지 말고, 길밭에 가서 물건(物件)하나 사면서, 막 들입다 싸우지 말고, 덕(德)있게, 덕(德)있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쓰라. 이름은 중용(中庸)으로 써라, 몸은 선정(選定)하는데 써라. 몸은 항상(恒常) 맑고 깨끗하게 하라 이 말이야. 그 다음, 마음은 어떻게 쓰라고요? 도(道) 닦는데 써라, 깨닫는 진리(眞理)를 위해서 써라. 돈은 덕(德)을 쌓는데 써라.

天極 地極 人極

無極 太極 皇極

心 氣 身

性 (命) 精

感 息 觸

이렇게 삼극(三極)이, 우리의 삼극(三極)이 있는데, 거기 중(中)에서, 천극(天極), 이 삼극(三極)이 굉장히 중요(重要)한데, 여기서 이제 마음 닦는 거,. ….. 그러면, 천극(天極), 천극(天極)이 있고,. ….. 이렇게 인극(人極)이 있으면 은, 이걸(天極) 뭐라고요? 무극(無極)이라고 그랬죠? 태극(太極)이라고 그랬죠? 이걸 뭐라고 그랬어요? 황극(皇極)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 황극(皇極)이 있는데, 여기 가운데 명(命)이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천극(天極)과 지극(地極)과 인극(人極)이 있는데, 자, 여기 뭐라고 그랬어요? 명(命)의 어머니가 뭐라고요? 기(氣)죠? 기(氣)죠? 명(命)에 어머니가 뭐요? 식(息)이지?

그러면 이건 뭐야? 여기 이거, 이거 인극(人極)이, 신(身)이죠? 그러면 이 어머니가 정(精)이지? 이거 어머니가 뭐야? 촉(觸)이지? 그러면 이거는(天極) 뭐야? 심(心)이지. 심(心)은 도(道)닦는데 써라, 이름은 중도(中道)를 지키는 데 써라. 중용(中庸)은. 이렇게 나오죠.

이 몸은 어디다 쓰라고 그랬어요? 선정(選定)하는데 쓰라고 그랬죠? 마음은 뭐, 어디서 나와요? 성품(性品)에서 나오죠? 이거는 뭐에 나와요? 감(感)에서 나오죠? 그러면, 이놈을, 이놈을, 이, 이것을 이, 천극(天極)과 지극(地極)과 인극(人極)이 제일 중심(中心)에 뭐가 있어요? 명(命)이 있죠? 이게 우리의 목숨이야.

목숨은 마음(心)도 필요(必要)하지만, 이것도(觸) 필요(必要)해. 음식(飮食)이 들어와야 돼. 그러면 마음만 있으면 안돼요. 음식(飮食)을 먹어서 음식(飮食)이 대장(大腸)에 촉(觸)을 해줘야 돼. 그 들어오는 거야. 또, 후손(後孫)을 낳으려면, 또 여자(女子)를 만나야 돼. 남자(男子)를 만나야 돼. 촉(觸)이 있어야 돼.

그러면 또 정자(精子)가 나오고, 사람이 만들어져. 그러면 여기는, 이게 자기(自己) 몸도 생(生)하고, 자기(自己) 몸이 핵분열(核分裂)을 하는, 분열(分裂)하는 법칙이야, 이게. 맞아, 이게 분열(分裂)돼.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이렇게 되면, 분열(分裂)돼.

이게 분열(分裂)되면서,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이게 삼극(三極)인데, 이게 사업에도 있고, 일반 도(道)에도 있고, 인간(人間)의 삼극(三極)에도 있고, 이 사업에,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에도 있다 이 말이여,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쓰고, 지(智)에는 뭐로 쓰라고요? 지(智)에는 뭐로 써? 내가 물으면 왜, 답(答)을 잘 안 해? 그렇게 해서, 이 삼극(三極)이, 이 삼극(三極)에서, 뭐가 나와요? 무진본(無盡本)이 나와. 모든 우주(宇宙)도 이와 같이 생성(生成)하고, 소멸(消滅)하는 거야. 우주(宇宙)가 이렇게 돈다는 거지?

그래서 여기서 이제 여기는, 이거를 깨닫는 것은 지감(至感)해라. 감(感)을 멈추는 거지, 그지? 이거는 뭐야? 조식(調息)해라. 자, 여러분들이 이제, 이거는 뭐야? 금촉(禁觸). 그래 지금, 우리 스님들이 여자(女子), 이성적(異姓的)으로는 금촉(禁觸)을 한 거지. 금촉(禁觸)을 한걸, 실현(實現)한 거야. 금촉(禁觸)을 조금이라도 실현(實現)하라는 거지.

그러면 자연(自然)히, 밥은 먹지만 은, 이성(異姓)은 안 만나니까, 다시 새로운 인연(因緣)은 만들지 않지. 자기(自己)가 어, 새로운 인연(因緣)을 안 만들고, 가능(可能)하면 자기(自己) 혼자서 모든 걸 끝내가는 과정(過程)이지. 그래서 이 마음은 도(道)를 닦는다,

그래서 이 삼극(三極)이 몇 개(個)가 있을까? 삼극(三極)이 몇 개(個)나 있을까요? 우리 인체(人體)는 또, 삼극(三極)이, 우리 인체(人體)는 이게 삼극(三極)여, 혈(穴)이, 혈관(穴管)이 있어, 혈관(穴管), 그 혈관(穴管)이 있고, 두 번째 이 혈관(血管)이 있어. 이거는(穴管) 무슨 관(管)이여?

이거는(穴管) 무슨 관(管)이여? 이 혈(穴)은, 이 혈관(穴管)이 있고, 이 혈관(血管)이 있고, 또 뭐가 있어? 림프관(管)이 있다 말이야. 이 인체(人體)는, 그러면 이 혈관(穴管)은 뭐가 지나다니는 곳이야? 기(氣)가 지나다니지? 이 혈관(血管)은 피가 지나다니지.

이, 이 혈관은 뭐가 지나다녀? 림프액(液)이 지나다니는 거야. 림프액(液)이 뭐야? 물이야. 그러면 우리 인체(人體)에 물이 도는 거지. 우리 인체(人體)를 열(熱)을 식히기 위해서 물이 돌아다녀. 그러면 이놈은(血管) 열(熱)을 올리는 거야, 혈관(血管)은. 이놈(림관)은 열(熱)을 식히는 거야.

자, 이거는, 이거는 기(氣)가 돌아다녀. 그런데 이게 다 자기(自己)들 통로(通路)가 있어. 침(針)을 놀 때, 이 여기는, 여기다 놓는 거 아냐? 그러면 혈관(血管)도 중요(重要)하지만, 임파관(淋巴管: 림프管)도 중요(重要)해. 우리가 이거를 임파관(淋巴管)이라고 그러는데, 이 임파(淋巴), 임파선(淋巴線)이라고 그러잖아?

여기 보면, 임파선(淋巴線) 자(字) 할 때, 이게 우물 천 자(字)야. 우물 천 자(字). 그래 이 임파선(淋巴線)은 뭐냐 하면, 정류(停留), 임파(淋巴)가 모여 있는 정류장(停留場)이야. 혈관(血管) 속에 여기 임파구(淋巴球)가 있으면, 또 이렇게 우리 목에 보면 임파구(淋巴球)가 있어요. 그럼 거기는 피가 모이는 곳이 아니고, 물이 모이는 곳이야. 그래 우리 몸을 돌아다녀.

그게(淋巴球) 뭉치면 뭐가 돼요? 이게(血管) 뭉치면 은, 이게 뭉치면 은, 뭐가 돼요? 이게 뭉치면 은, 뭐가 돼요? 에? 혈어(血瘀)가 되는 거야. 이, 자, 그 다음에 이게(임관(淋管) 뭉치는 것,. 이게 뭉치면 뭐가 돼? 기울(氣㭗)이 되는 거야. 이거는 막힐 울 자(字)야. 임파(淋巴)가 막히는 거지. 임파(淋巴)가 막히면, 여기가 쑤셔, 막. 꼼짝 못하고,

이거는(穴管) 뭐야? 혈관(穴管)이, 이거 혈(穴)이 막히면 어떻게 돼? 우리, 여기에서 이상(異常)이 오는 병(病)이 뭐야? 그야말로 기가 막히는 거야.. 아, 이거 막힌 거. 혈고(穴痼)야, 혈고(穴痼). 그야말로. 이거는, 이거는 일반적(一般的)으로 고치기가 어려워. 이런 거(血瘀)는 고칠 수가, 뚫을 수가 있고. 이것도(氣㭗) 뚫을 수가 있어.

그래서 이거는(穴痼), 여기에서 오는 병(病)은 제일(第一) 무서운 병(病)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여기에서 제일(第一) 고치기가 어려운 게 뭐야? 고질병(痼疾病)이라고 있어. 고질병(痼疾病).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고질병(痼疾病)이야. 여기에 관계(關係)된 게, 귀신(鬼神)하고 관계(關係)된 병(病)이야. 갑자기, 갑자기 중풍(中風)이, 어느 순간(瞬間)에 갑자기 오지,

운전(運轉)하고 가다가 그냥. 내 아는 사람이, 저 수원(水原) 살다가, 수원(水原)서 공장(工場)에 갔다가, 집에 간다고 서울로 올라오다가,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갑자기 풍(中風)이 와 버렸어. 그래 갑자기 몸 전체(全體)가 안 움직이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지금은 살아 있는데, 차(車)가, 어떻게, 어떻게 손으로 해가지고 차(車)가 섰어요, 한쪽에. 서가지고, 인제 병원(病院)에 갔는데, 이미 혈관(血管) 터져버리고, 뇌(腦)가 중풍(中風)이 와 버린 거야. 왔는데.

아니 내가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를 하고 있는데, 어떤 다리 절뚝절뚝하는 사람이 하나 찾아와. 몸이 이래가지고 와요. 보니까 내 아는 사람이야. 그런데 고속도로 수원(水原) 공장(工場)에서 오다가, 사업(事業)을 아주 크게 하는 사람이 그렇게 돼버리더라고. 그래 하루아침에 풍(風)을 맞았다고. 요새 많이 좋아졌는데, 내가 좀 도와줬지.

근데 그런 순간적(瞬間的)으로 이게 막히는 거야. 혈관(血管)도 막히면, 문제(問題)예요? 이거 뭐 당뇨병(糖尿病)으로 혈관(血管) 막히면, 뭐지? 다리 잘라야 돼. 그냥. 다리 잘라들어가야 돼. 이거, 이거, 이런 거, 이거(氣㭗) 여자(女子)들한테 많이 오는 병이야. 이건 기울(氣㭗)이라고.

이와 같이, 이 삼극(三極)이, 이렇게 삼극(三極)이 있다 이 말이야. 인체(人體), 인체(人體), 우리 인간(人間)의 몸에도, 이렇게 혈관(穴管)이나, 이 혈관(穴管)이나, 이 혈관(血管)이나, 임파관(淋巴管)이, 임관(淋管)이나, 이런 삼극(三極)이 인체(人體)에 존재(存在)한다. 그래 인체(人體)의 신비(神祕)를 우리가 알아놔야 돼.. …..

자, 이 삼극(三極)은, 여러분들이, 이것만 있는 건 아니라, 계속(繼續) 삼극(三極)이 있어요. 그거 뭐 내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다 이야기 할 수 없어. 모든 것이 삼극(三極)이 있어. 삼극(三極), 뭐 예(例)를 하나들을 만한 게, 에.

자, 이게 뭐야? . ….. 베풀 시 자(字)죠?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베풀고, 화가 날 때는 남을 불쌍히 보고 베풀어야 돼. 재앙(災殃)이 있을 때는 물질(物質)을 남한테 베풀면 돼, 집안에 누가 아프다 그럴 때는 국가(國家)에서 막 사면(赦免)도 하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

집안에 무슨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는, 어디 가서 보시(普施)를 해야 돼. 어디 불쌍한 사람 있으면, 가서 도와야 되는 거지. 그런데 집안에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돼?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보시(普施)를 하고.

집안에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요?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금욕(禁慾)을 해야 돼. 재앙은 베풀므로 써 감소(減小)받고, 자,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베풀고, 이게 물질(物質)의 삼극(三極)이야. 물질(物質)의 삼극(三極). 우리 가정(家庭)에, 우리가 많이 겪는 그런 삼극(三極)이야.

그래 삼극(三極)이 워낙 많아가지고, 뭐 그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삼극(三極), 예(例)만 하나 들어줘. 양 고문(顧問)님 삼극(三極)을 하나 예(例)를 들어봐. 아, 미의 삼극(三極)은 뭐야? 진선미(眞善美)잖아? 이와 같이 이 우주(宇宙)는 이 삼극(三極)으로 모든 것이 이제 만들어 지는데, 마, 그런 걸로 여러분들이 이제 생각해도 되고, 또 하나는,. …..

↙財德

三極 ←智權

↖權運

非將筆權運天

非勇智德運天

자, 어디? 아, 지혜, 아, 아, 아.. ….. 지혜(智慧)는 박 회장(會長)님, 뭐로 다스리라고요? 모르겠어요? 아니야.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하잖아? 지혜(智慧)는 뭐로 해야 돼? 이걸 또 별도(別途)로 이건 삼극(三極)예요. 재물(財物)도, 아까 내가 이거 삼극(三極), 이쪽 삼극(三極)도 했는데, 이게 또 별도(別途)로 하면, 재물(財物)은 덕(德)으로 해야 되잖아,

또, 지혜(智慧)는 또 뭐로 하고, 권력(權力)은 또 뭐로 해라. 이렇게 나와. 이것도 또 삼극(三極)이야, 삼극(三極). 예(例)를 들어서. 비, 비(非) 장(將) 다음에 뭐가 나와야 되겠어요? 여러분들. 내가 옛날에 이거 이야기 했죠? 비(非) 용(勇), 용감(勇敢)한 사람은 지혜(智慧)로운 사람을 못 이긴다고 그랬잖아요?

지혜(智慧)로운 사람은 덕(德)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덕(德)있는 사람은 운(運)있는 사람을 못 이기죠? 정승화는 덕장(德將)인데, 운장(運將)인 전두환 이한테 못 이기죠? 그럼, 운장(運將)은 누구한테 못 이긴다고? 하늘에 지는 거죠, 하늘에 지는 거죠.

그러면 칼은 누굴 못 이겨? 장군(將軍)은? 장군(將軍)이 칼은 뭘 못 이겨? 필(筆)을 못 이겨요. 칼은 연필(鉛筆)을 이길 수가 없는 거야. 아무리 지가 장군(將軍)이라도, 글 한 줄만 검사(檢事)가 잘못 쓰면 그냥, 가버려..

아무리 칼잡이라도, 글을 쓰는 놈한테는 지는 거야. 여러분은, 붓이 더 약(弱)해보이지? 이 붓을 쓰는 사람이 무서운 거지. 그냥 누구 하나, 문장(文章) 하나 써서, 대통령(大統領)한테 보고서(報告書) 하나만 잘못 써버리면, 그냥, 장군(將軍) 옷 벗어, 그냥. 별 네 개(個)짜리가 하루아침에.

필(筆)은 또 뭘 못 이겨? 필(筆)이 뭘 못 이기느냐고? 그걸 내가 지금 물어보는 거야. 아, 그러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내가 물어보는데, 답(答)을 알려 달라고 하니, 장군(將軍)은, 칼은 연필(鉛筆)을 못 이겨? 그래서 연필(鉛筆)은 또 뭘 못 이기고, 어, 하하,

내가 여기 이야기 했잖아, 여 봐요. 이 연필(鉛筆)이, 연필(鉛筆)이, 아까 이야기 했잖아, 이 연필(鉛筆)이 정몽주(鄭夢周)야, 정몽주(鄭夢周) 아닙니까? 정몽주(鄭夢周), 칼 앞에 졌나요? 이긴 거야. 칼로 찔려 죽었지만, 이긴 거야. 사육신(死六臣)을 죽였다고 이겼나요? 사육신(死六臣)이 이긴 거야. 그럼 이 필(筆)은 또 뭐한테 못 이기겠어?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렇게 자기(自己)의 먹이사슬이 존재(存在)하는 거야. 필(筆)이, 정확(正確)하게 여러분이 알아 놔 이소. 아무리 지가 글을 잘 써도, 권력(權力) 앞에, 신문사(新聞社) 논설위원(論說委員)이, 그냥 대통령(大統領)을 휘둘러 깠다? 그러면, 권력(權力)이 가만히 있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권력(權力)은, 필(筆)을 장악(掌握)하는 거예요. 권력(權力)은 뭐한테 못 이겨? 운(運). 여기는 운(運)하고 권력(權力) 이렇게 되었어, 그런데 여기는 권력(權力)이 없어 그렇지, 권력(權力)은 항상(恒常) 운(運)의 밥이야. 전두환 이가 그렇게 날리다가도, 운(運)이 다되면, 가야돼.

그래 운(運)은 하늘에서 주는 거야. 이게 자연(自然)의 순리(順理)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권력(權力)이 있다, 재물(財物)이 있다, 이런 게 다 권력(權力)이거든, 그런 것이 이 삼극(三極)으로 볼 때는 부질없다 이거야. 그러면 여러분들 내가 답(答)을 다 가르쳐줬죠?

지혜(智慧)는 뭘 못 이겨요? 아무리 지혜(智慧)로워도 권력(權力)을 이길 수 없다. 그 다음에 권력(權力)은 뭘 못 이겨? 운(運)을 못 이기는 거야. 그래서 이것도 극(極)이야. 삼극(三極)이야, 삼극(三極).

그래서 이게 서로 권력(權力)과 운(運)은, 서로 극(極)과 극(極)인데, 이게 극(極)과 극(極)인데, 이게 서로, 재물(財物) 가지면서, 덕(德) 짓기가 어려워. . 지혜(智慧)로우면서, 이 권력(權力)과 손잡기가 어려워. 자꾸 권력(權力)한테 빼딱하게 나가지. 권력(權力)하고, 그래서 이 삼극(三極)은 끝이 없습니다.

[제 4부] 그 하나가 사람으로 태어난다. 화삼(化三),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계수, 상수, 현무경, 허경영)

그 다음에 이건 뭡니까? 천일일(天一一)이 뭐죠? 천일일(天一一)이 뭐예요? 아, 이거 천일일(天一一)이 뭔지 모릅니까? 하늘은 하늘의 첫째를 말하는 거야. 하늘은, 1도 이 하늘입니다. 이것도 하늘예요.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야.

근데 이게 여기가면 반대(反對)가 돼. 이쪽 오면 반대(反對)가 돼.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이걸 또 반대(反對)가 디는 거야. 반대(反對)가. 즉, 인이삼(人二三)은, 사람의 땅, 사람의 하늘이야.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기는 땅의 땅, 땅의 사람, 이거는 하늘의 땅, 땅의 사람. 이렇게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거와 반대가 돼. 이게 인제 에, 이, 이 천부경(天符經),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것이, 인일삼(人一三) 이것이 인제 방정식(方程式)이 응용(應用)이 돼가지고, 우주(宇宙)의 비밀(秘密)이 들어있는데, 여러분들이 인제 알면 은, 이게 복잡(複雜)해요.

1+1=2 計數

1+1=11 象數

그래서 이게 인제 그런 뜻인데, 하늘의, 하늘은 하늘의 하늘이다. 이것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1과 1이 만나, 잘 봐요? 1가 1이 만나면 뭐요? 1+1이 뭐예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1+1은 둘이라는 거는, 이거는 틀린 거야. 그거는 뭐에서 내가 했느냐 하면, 저번에 내가 했죠? 수학(數學) 공식(公式)에 무슨 수(數)라고 그랬어요?

상수(象數)와, 내가 상수(象數)하고 계수(計數) 가르쳐준 적 있죠. 이, 이 계수(計數)에서는, 방금(方今) 여러분들이 말한 게 맞아. 이 계수(計數)에서는 2가 돼요. 상수(象數)에서는 1+1은 11이에요. 상수(象數)로 봐야 된다고, 천부경(天符經)은, 천부경(天符經)을 이런 계수(計數)로 계산(計算)하면 은 답(答)이 안 나와. 1+1=11이야.

그래서 어린애한테 가서, 야, 1+1은 얼마냐? 글 써. 엄마 이거 11이야.. 붙는 거 아냐? 붙는 거. 붙는 거니까, 11이지. 차원(次元)이 낮은 거 같아도, 높아요, 안 높아요? 에. 그래서 이 천부경(天符經)은 허경영(許京寧)이와 연관(聯關)이 있다고 내 알려줬죠.

11+11은, 허경영(許京寧)의 성(姓)은,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11 맞죠? ….. 11이 내 성(姓) 맞죠? 이거는 암시(暗示)가 되어 있는 거야. 이 천부경(天符經)을 세상(世上)에 알릴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야. 그자가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부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

이게 사람 인 자(字),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 시방세계(十方世界)위에 앉아 있는 사람, 한 사람은 부처고, 한 사람은 하나님이야. 그 사람의 말씀, 그 사람의 말씀. 지금 이 떠드는 게, 내가 학교(學校)에서 배운 게 아니야. 그러면 이게 뭐야? 이 사람의 말을 여러분한테 전(傳)하는 거야. 화신(化身)으로 와 있으니까.

내가 화신(化身)으로 전(傳)하는 건데, 그 자(者)가 여기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자(者)가 와서 이것을 전(全) 세상(世上)에 전(傳)한다는 뜻인데, 이걸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인제 이걸 풀어나가는 거지.

그럼 이게 우리가 상수(象數)로 볼 때는, 이거는 뭐요? 이거는 뭡니까? 적(積). 무슨 뜻이야? 무슨 뜻이야? 아니, 이게 무슨 뜻이여, 적(積) 자(字)가? 저, 우리 교수(敎授)님, 저, 무슨 뜻입니까? 적(積) 자(字)가. 이 쌓을 적 자(字)가 무슨 뜻입니까? 이게.

한문(漢文)에서 적(積)은 곱한다, 빼는 건 뭐여, 빼는 건? 더하는 거는 가(加), 이거는(1+1=11) 가(加)야. 빼는 거는 감(減)이잖아, 그다음에는, 저, 저, 저 더하는 거는 뭐여, 이거 더하는 거, 나누기는? 나누기는 이거야, 이거. 승(乘), 제(除), 그러면 가감승제(加減乘除), 이거는(乘) 곱하는 거야. 이거를 우리 한문(漢文)에서는 적(積)이라고. 곱하는 걸 적(積)이라고.

그래서 1이 10에, 1이 10에 곱해진다는 것은, 하나의 정자(精子)가 여자(女子)의 자궁(子宮)에 들어간다는 소리야. 자궁(子宮)에 들어가면, 그 하나가 사람으로 태어난다. 화삼(化三), 화삼(化三). 곱해진다는 건,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分裂)을 한다는 뜻이야.

그래 이거는 또, 이거를 계수(計數)로 이야기 하면 안 돼. 상수(象數)로 봐야 돼. 상수(象數)로 볼 때, 1을 적(積)한다 하면 은, 1이, 1이, 이 세포(細胞)가 하나가 있는데, 이놈이 분열(分裂)을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러면 두 개(個)가 또 네 개(個)가 되어. 이렇게 세포분열(細胞分裂)이, 1에 1이 자꾸 더해진다. 여기서 더해, 여기가 더하기가 되면 안 돼, 곱하기가 되어야지,

[제 5부] 열 달 만(十鉅)에 사람이 나온다.(化三)

(김해허씨, 원효결서, 김중태, 상수, 계수)

자, 양 고문(顧問)님 읽어봐, 이거, 저 뭐야, 에 에 이거 저 저 저, 원효결서(元曉訣書), 김중태가 썼나? 그 책(冊)하고,. ….. 자, 앞에서 읽어봐.. ….. 자, 잠깐 다시 읽어봐요. 자, 11이 무슨 숫자인가, 거 다시 읽어봐요.. …..

도(道)의 본체(本體)지? 도(道)의 본체(本體)인데, 이 도(道)의 본체(本體)가 어디서 오냐 하면, 하늘에서 와.. ….. 11획(劃)이야, 성씨(姓氏)를 택(擇)하여 온다. 그 다음 읽어봐요.. ….. 그 다음 읽어봐요.. ….. 조용히, 조용히 해봐요.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지금.. …..

잠간, 그 원효결서(元曉訣書) 몇 페이지야? 원효결서(元曉訣書), 원효결서(元曉訣書)도 말을 해야지,. ….. 그래, 그래.. ….. 아, 조용히 좀 해요.. ….. 잠깐 고자리 체크해놔요. 스톱해놔요. 내 앞에 읽어 볼게. 하늘이 해김(海金) 한 사람을 이 땅에 보내, 내려 보냈으니, 그 사람이 바로 하늘의 중심(中心)인 해열의 정기를 받아, 칠천육도, 여기 나오지? 해금 자, 읽어, 자 읽어.

바다 해 자(字)에 김해 김 씨, 이 해김(海金)이 나와요. 해금(海金)이지, 그 읽어봐요. 이거 누가 썼느냐 하면, 서울대 철학과(哲學科) 나온 김중태, 그 사람이 쓴 거야. 읽어봐.. …..

자, 여기 스톱. 김해(金海)라고 그랬지? 그러면 내가 김해 허 씨가 맞나? 김해 허 씨가 아까 해김(海金)이 나오고, 또 여기 김해(金海)가 나오지? 그 하늘에서 내려온 자(者)가 김해(金海)라는 것과 인연(因緣)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김해 허 씨 내가 11획(劃)이 이 글자가 십자가(十字架),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와, 안 와? 그래 여러분들, 이 정도(程度) 증거(證據)를, 내가 쓴 책(冊)이 아니야. 김중태가 썼어, 우리나라 최고(最高)의 지성(知性)이라고 해.

자, 읽어봐. 김해(金海)가 나오지? ….. 자, 연개소문(淵蓋蘇文)의 호(號)가 김해(金海)야. 자, 여러분은 잘 알아놔. 또, 읽어봐.. ….. 해김(海金)으로도 쓰고, 김해(金海)로도 써.. ….. 하늘에서 내려온 알타이 그, 몽골, 옛날 몽골에, 그게 김해(金海)야. 읽어봐.. ….. 빨리빨리 읽어요.. ….. 정의(正義)의 심판자(審判者)야, 그 자(者)가? 또,. ….. 음, 빨리빨리 읽어요.. …..

그때, 내가 97년(年)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갔어. 그래, 읽어봐.. ….. 조용, 조용, 조용히 해야 돼. 지금 심각(深刻)한 이야기야.. ….. 그 공포(恐怖)의 대왕(大王)이 바로, 내가 97년(年)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갈 때, 이름이 떴거든. 그 나오잖아? 해봐.. ….. 자, 천부경(天符經) 나오지? 천부경(天符經) 묘리(妙理) 나오지? 이.. ….. 스톱, 금척(金尺) 나오지? …..

자, 고거 한 번 다시 읽어.. ….. 자, 해인(海印)이라고 그랬죠? 내가 여기서 왜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은, 자, 해인(海印)도 나오지? 그 다음, 그 사람이 누구여? ….. 자, 그 사람이 세계(世界)를 구(救)하는 진인(眞人)이고, 미륵(彌勒)이고, 메시아고, 그리스도라고 그랬지?

그럼 이 말을 한 사람이 서울대학교(大學校) 철학과(哲學科) 나온 김중태가 쓴, 원효결서(元曉訣書)야.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걸 예언(豫言)해 놓은 거야. 그걸 김중태가 풀은 거야. 그러면, 그 몇 천 년(千年) 전(前)에, 그 천 몇 백 년 전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지만 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것이 여기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어.

자, 끝까지, 끝까지 읽어봐요. 이 책(冊)이, 내가 쓴 책(冊)이 아녀.. ….. 자, 자 시간(時間)없으니까, 그걸로 끝내자, 뭐 이거, 똑같은 내용(內容)이야. 하여튼, 이 사람이 원효(元曉), 원효결서(元曉訣書)에,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11획(劃)이라든지, 허 씨, 이런 성(姓)을 가지고 온다든지, 또, 김해(金海)라든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몽고족(蒙古族)의 우두머리 이름이라는 거, 또, 몽고(蒙古)의 우두머리고 내가 이 땅에 와 있는 거, 그리고 여러분의 신랑(新郞)으로 왔다는 거, 이게 증거(證據)여. 자, 이 책(冊)은 서울대학교(大學校) 철학과(哲學科) 나오고, 정부(政府), 정부(政府),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이 사람을 뭐로 임명(任命)했냐 하면 은, 뭐로 임명(任命)했죠? 대통합(大統合) 부위원장(副委員長), 아시죠? 대통합(大統合) 위원장(委員長)이 한광옥 씨야. 그런데 나중에 이 사람이 사표(辭表)냈어. 난, 안 하겠다. 신문(新聞)에 났죠?

그러면 이 분이 쓴 책(冊)이 상당히 학문적(學問的)이야. 이 사람이 누구 정치인(政治人) 편(便)들려고 한 거, 아니야. 그러나 이 사람 말 딱 들어보면, 해인(海印), 김해(金海), 해김(海金), 나와, 안 나와요? 진인(眞人), 예수, 석가(釋迦), 미륵(彌勒), 다 나와.

그럼, 내가 그런 말을 하면, 내 말을 잘 안 들으려고 그러는데, 이미, 우리나라의 좀 깨달은 자(者)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는 걸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내를 테레비 내 보낼까, 보내면 큰일 나니까, 브레끼 잡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들이 좀 해 먹을 때까지.

그래서 내가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해인시대(海印時代). 그래 이 천부경(天符經)은, 해석(解釋)해 들어가면,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 이야기야. 그걸, 여러분들은 계수(計數)로 계산(計算)하면 안 돼. 상수(象數)가 해야 돼.

1+1=11이야. 1에서, 1 2 3 4 5, 자, 이거는 5고, 6 7 8 9 10, 자, 그러면 이게, 이게 5고, 이게 5야. 그러니까. 10이 된 거 아니야? ….. 자, 여기에 1 2 3 4 5를, 이 사람들은 1 2 3 4 5와, 6 7 8 9 10을 합쳐가지고, 1+, 인제 요것도, 이것도 상수(象數)로 계산(計算)해야 돼요.

상수(象數)로 계산(計算)해야지, 상수(象數)로. 이걸 계수(計數)로 하면 에. 계수(計數)로 하면, 안 맞는데, 자, 봐요. 이게 10아니야? 두 개(個) 합(合)치니까, 이거는 이제 이게 선천(先天)이고, 후천(後天)이야. 지금까지, 내가 오기 전(前)이야, 이건. 내가 온 이후(以後)예요.

그러면 요 5+5, 10이야, 5는 10이죠? +1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은, 1+10은 얼마요? 11이란 말이야. 여기 보면, 1+10=11이다. 이 사람이 본체(本體)다. 요 11이 본체(本體)의 성(姓)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게 여기에 나와.

천일일(天一一)에, 이게 11이고, 1+10이야.(一積十鉅) 이걸, 이걸 상수(象數)로 볼 때는, 이것도 11이 되는 거야. 그런데 이거를 상수(象數)로 보지 않을 때는, 정자(精子) 하나가 자궁(子宮)에 들어가니까, 무궤(無匱), 무궤(無匱)라는 건, 이 무궤(無匱)라는 건, 안에 아무것도 없다 소리거든, 텅 비었다는 소리야. 이게 자궁(子宮)이야.

그러면 빈 아무것도 없는 자궁(子宮)에, 이 정자(精子)가 하나 딱 들어가서, 분열(分裂), 곱하는(積)걸 분열(分裂)이야. 분열(分裂)이 일어나니까, 열 달 만(十鉅)에 사람이 나온다.(化三) 이거(三) 사람이라고 그랬죠, 이? 그래서 사람이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이거는 사람이 아니고, 내가 나타나가지고, 이 무궤(無匱)라는 건, 이 세상(世上)이 텅 비어있는 거여, 지금.

알곡이 하나도 없어, 전부(全部) 죽정이 들이야. 죽정이. 그 죽정이 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거여, 화(化)하게 한다. 맞습니까? 이 사람이 11획(劃)을 가지고 오는 자(者)가, 이것도 또 11획(劃) 가진 성씨(姓氏) 다 죽일까봐 이래 놘 건데, 이 사람이 나오면 은, 천부경(天符經)이 전 세계(全世界) 알려져. 알려지고.

천부경(天符經)이 허브(hub)라는 거. 진리(眞理)라는 것, 진리(眞理)의 허브요, 종교(宗敎)의 허브요, 우리 철학(哲學)의 허브요, 정치(政治)의 허브야. 허브. 허브가, 중심(中心), 중심(中心)이라고, 중앙(中央)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나 기독교(基督敎)는 중간(中間)이지,

天符經 hub

佛經

天主敎 中央

基督敎

이슬람

천주교(天主敎)와 불교(佛敎)와 천주교(天主敎)와, 그 사이에, 밑에 뭐가 있어요? 왜 중간(中間)이라고 그러냐? 불교(佛敎)를, 기독교(基督敎)를 이야기 할 때, 여러분들은, 왜 중간(中間)이란 말을 저 사람이 쓰느냐? 이러는데, 잘 봐요. 여기에 뭐가 나옵니까?

불교(佛敎)가 있죠? 불교(佛敎)가 처음이 아니야. 여기에 천부경이 있죠? 그 다음에 불경(佛經)이 나왔죠? 불경(佛經)에서 뭐가 나와요? 천주교(天主敎)가 나와요. 천주교(天主敎)에서 기독교(基督敎) 나와, 안 나와요? 그 다음에 중간(中間)에 이슬람이 나와요. 그럼, 이게 중간(中間)이야, 아니야? 중간(中間)입니까, 아닙니까?

이거는(天符經) 뭐야? 허브야. hub가 되잖아, 에. 중심(中心)인, 그러나 여기는, 천주교(天主敎)는 뭐야? 중앙(中央)이 되는 거야. 왜냐하면 중간에 한 개(個)씩 끼어 있어. 이렇게 중간(中間)에 하나씩 끼어 있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이 가운데 딱 있잖아?

위에도 두 개(個), 밑에도 두 개(個), 그래서 이거는 센, 이거는 우리가 영어(英語)로 센터(center)라고. 이거는(天符經) 영어(英語)로 hub. 여기가 허브에서 모든 게 나오는 거지. 이거는(佛敎, 基督敎) 뭐야? 영어(英語)로 미들(middle)이야, 여기(基督敎)하고 이거(佛經)는 미들이야, 이게. 인제, 인제, 이게 말하자면 이런 걸 우리는 미들이라고.

그래서 인제 천주교(天主敎)가 불교(佛敎)도 닮았고, 기독교(基督敎)도 닮았어, 그래서 기독교(基督敎)에, 순복음, 순복음이 몇 개(個) 있죠?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몇 개(個) 있어요? 기독교(基督敎) 순복음이 몇 개(個) 있어요? 여기 우리 이 여사(女史)님? 순복음이? 조 여사(女史) 어디 갔어? 기독교(基督敎)의 순복음이 몇 개(個)여? 복음, 복음, 순복음. 아녀. 박 회장(會長)님? 이 여사(女史)님?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아, 나 참 정말로 답답하네. 4복음이지, 4복음. 그걸 우리가 순복음이라고.. 아, 나 답답해서. 기독교(基督敎) 순복음이 네 개(個)아냐? 4복음이지. 순복음. 이 순복음에 90%가 성경(聖經) 내, 불경(佛經) 내용(內容)이야. 불경(佛經) 내용(內容). 전부(全部) 불경(佛經) 내용(內容).

어? 아니, 내가 저, 저 질문(質問)할 게 있는데, 시간(時間) 가면 안 되니까, 질문(質問)을 또 해야지. 에, 자,

[제 6부]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왔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대삼합, 세포분열, 운삼사성환오칠, 예수, 허경영)

三 + 三 = 6

一 二 三 一

그 다음에,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여러분 뭐 시간(時間)없으니까, 대충대충 또 넘어가자고. 어데 가 또 찾아가지고 하면 되고. 자, 대(大)가 뭡니까, 여기서? 거기서 대(大)가 뭐라고 생각해? 대삼합(大三合). 대삼합(大三合)에 이 대(大)가 뭘 말하는 거여?

여러분들, 지금까지 내가 가르쳐줬죠? 이거를, 이 대(大)도, 이 대(大)도, 삼합(三合)을 알아야 될 거 아냐? 삼합(三合)을. 삼합(三合), 이게 뭐야? 삼극(三極)이란 말이야. 에. 이 세 개(個), 천지인(天地人)을 합(合)했을 때, 삼합(三合)이 되잖아.

이 대(大)라는 것은, 천지인(天地人)을 합(合)한 것을 말하는 거야. 대삼합(大三合)은, 천지인(天地人)을 하나로 묶었다 이 말이야.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이거는 뭐야? 3을 뿌라스 3을 하면 뭐야? 6이지? 에, 6이 나오지. 그런데 왜 칠팔구(七八九)가 나와? 왜, 7 8 9가 나와?

꼭 알아놔요. 분명(分明)히 대삼합(大三合) 그랬잖아? 삼합(三合)에는, 여기다가(三+三=6) 하늘을 붙이면, 하늘 하나(1)를 붙이면, 이게 一 二 三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하나 붙이면 7. 둘이 붙으면 8. 서이가 붙으면 9. 이렇게 천지인(天地人)을 다시 붙이라 이 말이야.

삼합(三合)에다가, 천지인(天地人)이 붙는 거야. 그러면 6, 7 8 9가 돼요. 7 8 9는 천지인(天地人)이 붙었다 이 말이야. 6에서 1이 붙었고, 6에서 2가 붙었고, 6에서 땅이, 사람이(3)이 또 하나 붙은 거야.

그래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가 되는데, 이 원리(原理)가 복잡(複雜)해. 시간(時間)이 길어. 이게 물리학(物理學)의 방법(方法)인데, 여기에서 우주(宇宙) 생명체(生命體)가 나와요. 이게 다, 이게 홀수가, 이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가, 이, 전부(全部) 이건 홀, 짝수잖아? 여기 보면 홀수도 있죠? 이게 이제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일어나는 거야.

즉, 말하자면, 하나, ☵ 이렇게 되는 거야. 또, 하나에다가 이렇게(☲) 되는 거야. 에, 무슨 소린지 알죠? 그래서 이, 여기서 음양(陰陽)의 이치(理致)가 다 만들어 지는데, 이거는, 이거는 이제 여러분들이 물리학(物理學)으로 보면, 그렇게 나오는데, 창조론(創造論)으로 보면 은, 이것도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의 하는 일에 다 들어있어, 전부(全部) 다 들어있어.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運三四成環五七

자, 6은 뭐야? 6을 생(生)하면 칠팔구(七八九)가 나온다고 그러잖아? 6이 뭡니까? 이 6을 여러분들이 여기서, 어려워? 쉽지가 않고? 하 하. 자, 자 내가 적어줄 게. 그래 여기 보면 이 답(答)이 나와. 여기 보면 운삼사(運三四). 성환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57세 된 자(者)가 다시 돌아온다.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최고(最高) 인기(人氣)있을 때가, 57세 때야. 그런데 내가 인제 여러분 앞에 인기(人氣) 끌기 시작(始作)해서 지금 나이가 좀 들었잖아.

그래서 지금 그동안에, 그런데, 이게 서른, 예수가 우리 나이로 서른세 살이야. 그런데 서양(西洋) 나이는 서른네 살이야. 바꿔 썼다, 우리나라, 우리 나이가 서른네 살이지, 서양(西洋) 나이 서른 세 살이지? 이게 서른네 살이 우리 나이야. 이게. 만으로 서른세 살이야.

그래서 예수가 서른세 살에 돌아간다, 소리야. 돌아가고. 이거(成) 뭐야? 이룰 성 자(字). 이건 이룰 성 자(字)요, 이거는(環) 뭐야? 고리 환 자(字)잖아. 이게 즉, 말하자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야. 즉, 말하자면, 이게, 이렇게 마무리 된 거지? 이 사람(三四)은 마무리 했어. 못했다 이 말이야. 이 사람(三四, 예수)은 시작(始作)은 하고, 돌아갔다. 이 사람은(五七) 마무리 한다.

그러니깐, 그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가 허경영(許京寧)과 인연(因緣)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이여, 인연(因緣)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교회(敎會)가 있는 것이나, 절이 있는 것이, 허경영(許京寧)한테 나쁜 게 아녀.

그러나 그 사람들이 인제 올바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라는 것을 언젠가 알아야 되는 거지. 그런데 서둘 필요(必要)가 있다. 없어요. 나는 기독교(基督敎)도 이야기 해주고, 불교(佛敎)도 이야기 하고 다 하는데, 예수도 이야기 하고, 석가(釋迦)도 이야기 다 해.

  1. 他化自在天

  2. 化樂天

  3. 都率天 – 800, 800×3,000

  4. 忉利天 – 33天, 帝釋天王

  5. 夜摩天

  6. 四王天

그러나 그분들이 온 세계(世界)는 무슨 세계(世界)요? 석가모니(釋迦牟尼) 온 세계(世界)는 어디라고? 불교(佛敎)에서?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요? 조 교수(敎授)? 조 교수(敎授),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요? 아니,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도솔천(都率天)에서 왔어. 그 다음에 제일(第一) 밑에 세계(世界)가 뭐야?

다섯 번째가 무슨 세계(世界)야? 화락천(化樂天)이야. 여섯 번째가 뭐야?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그럼 내가 옛날에 가르쳐준 거 다 잊어버려 버려. 그 다음에 저거는, 도리천(忉利天)은 어디여?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사왕천(四王天). 사왕천(四王天)이나, 야마천(夜摩天)이나, 도리천(忉利天)이나, 도솔천(都率天), 야마, 도리천(忉利天)에는 하늘이 몇 개(個) 있다고? 33천(天)이 있어. 여기 있는 최고(最高)로 높은 사람이, 제석천(帝釋天)이야, 제석천왕(帝釋天王),

그러면 이제 불교(佛敎)에서 나오는 이제 그 계급(階級), 우주(宇宙), 이까지(他化自在天)를 욕계(慾界)라고 그래, 욕계(慾界). 욕계(慾界) 6천(天), 욕계(慾界)만 해도 이게, 인간(人間)은 어디 있어? 사왕천(四王天)에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어, 이 지구(地球)를 남섬부주(南贍部洲)라 그래, 위에서.

그러면 이 사왕천(四王天)에 속(屬)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별이 지구(地球)야. 그 지구(地球)에 여러분이 있고,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거기서 네 번째, 도솔천(都率天)에서 온 거야. 도솔천(都率天)에서. 그러면 도솔천(都率天)에서 지구(地球)를 내려다보니까, 너무 비참(悲慘)하거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나를 저기 내려가서 저 사람들을 좀 구(救)하게 하자, 해주세요. 하니까, 위에서, 그렇게 해라. 그래서 내려왔어. 그러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도솔천(都率天)은 욕망(慾望)의 세계(世界)야, 아니야? 욕계(慾界)니까 욕망(慾望)의 세계(世界)지.

여기도 도둑놈이 있고, 살인범(殺人犯)이 있고, 그래. 그런데 여기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이 쉽게 갈 수 있어. 못 가는 거지. 남섬부주(南贍部洲)에서 사왕천(四王天)에 갔다가, 야마천(夜摩天) 갔다가, 도리천(忉利天) 갔다가, 도솔천(都率天) 갈려면, 도솔천(都率天)의 하루는 지구(地球)의 몇 년(年)이여?

도솔천(都率天)의 하루가 지구(地球)의 몇 년(年)? 800년(年)이야. 도솔천(都率天)에 있는 사람들이 평균수명(平均壽命)이 3천년(千年)이야. 800×3,000년(年) 해야지, . 그러려면 은, 800년(年) 짜리가 3,000개(個)가 있는 거야. 도솔천(都率天)에 가면 은, 수명(壽命)이 그렇게 길어요.

지금 여러분들 이거는 수명(壽命)이 아니야. 자, 여기 사왕천(四王天)에 하루는 며칠이야? 지구(地球)에, 사왕천(四王天)에, 사왕천(四王天)의 하루는 지구(地球)의 며칠이야? 80일이야. 지구의 80일이,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속(屬)해있는 사왕천(四王天)의 하루야..

이 인간(人間)의 수명(壽命)이, 이 화락천(化樂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올라가면, 어마어마해져. 그런데, 이게 욕계(慾界) 다음에 색계(色界)가 있어. 색계(色界) 다음에 무색계(無色界)가 있고,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왔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왔을 때, 이 욕계(慾界)에 있는, 여기서 온 자(者)들이, 지금 이름을 대면,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요. 욕계(慾界)에서 왔기 때문에. 색계(色界)와 무색계(無色界)는 색(色)이 붙어있기 때문에, 색(色)이 붙어 있기 때문에 손이 떨어져. 떨어져. 거기서 왔다는 자(者)도.

그런데 하물며, 욕계(慾界)에서 도솔천(都率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에서 오지 않고, 도솔천(都率天), 아직 여기서 더 나아지면, 죽으면 이리로(化樂天) 올라가거든. 그러면 여기에(都率天) 있는 사람이, 지구(地球)에 온 자(者)가 석가모니(釋迦牟尼)야.

이, 이, 이거는 불경(佛經)에 그대로 나오는 거야. 내가 뭐 지어낸 거 아니고. 조 교수(敎授), 이 불경(佛經)에 있죠? 불교(佛敎) 믿는 사람들이니까.

자, 그러면 이런 욕계(慾界)에서 온 자(者)가 허경영(許京寧)이 일 경우(境遇),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봐야 소용(所用) 없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봐도 손 떨어져. 이름 불러도 손 떨어져. 저 교수(敎授)님, 이리 나와.. ….. 이리 나오세요. 교수(敎授)님 오늘 내, 처음 나왔지. 괜찮습니다. 이제 우리가, 유튜브가 뭐 많이 나와도, 큰 문제(問題)가 없어.

교수(敎授)님은 한 번도 밖에 나오신 적 없죠? 책(冊)이잖아, 조선일보사, 허황옥(許黃玉)이라고 우리 저 허 씨(許氏) 시조(始祖). 김수로(金首露) 왕(王) 부인(夫人)이야. 그게 인제 이 책(冊)이야. 여기서 허황옥(許黃玉)이가. 이게 이제 유럽에서부터, 유럽에서 인도(印度)로 와가지고, 인도(印度)에서 우리나라까지, 중국(中國)을 거쳐서 우리나라까지 온 허황옥(許黃玉)이야. 그래서 내가 그 혈족(血族)으로 왔다는 거. 양 고문(顧問)님 이거 좀 본다고 그랬잖아? 보시고, 다시 가져와, 다음 주(週)에 또. 이거 강의(講義) 해줘야 돼. 以上

2015.07.25 985 허경영 강연 985회 천부경天符經(일심一心)과 환부역조換父易祖(이심二心)의 진리眞理’

천부경天符經(일심一心)과 환부역조換父易祖(이심二心)의 진리眞理’
비가 오는데도 아주 오늘은 많이 오셨네. 처음 오신 분이 있는가? 가만있어봐, 대구(大邱)에서 오신 분. 잠간 나와 봐. 일루 나와요. 대구(大邱)에서 KTX타고, 거기서 몇 시(時) 출발(出發)하셨지? 한 시(時) 쯤에. 유튜브 보고 오셨지? 친구(親舊)들이 보라고 해가지고? 그래. 지금 나이는 몇이여? 서른일곱. 하여튼 반갑습니다..
어, 우리는 저기 전남 구례, 저기 또 제천, 전주, 전국(全國)에서 많이 왔어. 그런데 다 유튜브를 본대. 춘천에서 오신 분 누구지? 아, 우리 저, 저분, 아, 맞아. 춘천서 출발해 오셨네. 아, 옛날에, 우리 옛날에 여의도에서 봤잖아, 에, 우리 여의도에 왔던 분이야. 아따, 참 오래만입니다.. 그래 여의도에서 내 강의(講義)할 때 보고 처음 보네? 어디? 아, 선릉에서 하실 때도 보셨구나, 아.
그러면, 오늘 늦었으니까,. ….. 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우리 민족(民族)은 태초(太初)에 이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는데, 고것이 우리에게 일심(一心)이야. 근데 이제 우리는 아버지를 팔아먹고, 할아버지를 바꿔버렸어. 우리 조상(祖上)을 다른 조상(祖上)을 섬기고, 다른 아버지를 교체(交替)해버린 거지. 에, 우리는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 됐다 이 말이야.
지금 정신(精神)을 하나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보기가 드물어. 내 강의(講義)를 열심(熱心)히 듣는 사람들은, 이 일심(一心)이 있을 때는, 인체(人體)가 요 일심(一心)이 있을 때만 건강(健康)해요. 일심(一心)이 없이 이거를 이심(二心)을 가질 때는 어떻게 되죠? 두 개(個) 마음을 가지면 어떻게 되죠? 반드시 병(病)에 걸려요.
정신병(精神病)이나 육체(肉體)의 병(病)이나, 암(癌)이 됐던, 뭐든지 나타나는 거야. 사람이 자기(自己). 일심(一心)을 가질 때는 연애(戀愛)할 때야. 그 남자(男子)가 목숨보다 중요(重要)하고, 아무리 가난해도 막 그놈하고 결혼(結婚) 안 하면 은, 못살겠다, 이럴 때는 마음이 하나로 딱 돼있어.
그런데 살다보면 은, 사람이 이심(二心)이 돼요. 그러면 집안이 엉망이 되는 거야. 어떤 때는 남편(男便)이 오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러면 보상금(補償金)이나 한 10억(億) 받으면 좋겠다. 이런 부인(婦人)도 있어요. 그런 남편(男便)도 있고. 교통사고(交通事故)나서 죽었다, 그러면 기분(氣分)이 엄청 좋은 거야.
옛날에는 안 그랬어요. 남편(男便) 다쳤다 그러면, 기절(氣絶)하지. 그럼 얼마나 많이 다쳤느냐, 하면, 죽었다고 그러면 제일(第一) 좋아하는 거야. 이런,. 거 내가 좀 말을 빨리 했어, 극단적(極端的)으로 하는 건데. 이런 시대(時代)를 이심(二心)의 시대(時代)다.
그래서 인간(人間)은 딱 대 보면 은, 그 사람이 마음이 두 개(個)냐, 아니냐? 나는 내가 한 번 알은 사람은, 아무리 옆에 사람이 그 사람을 나쁘다고 그래도, 나는 절대로 인정(認定)을 안 해요. 그거는 뭐 우리 여 사람들이 다 알거야. 내 성격(性格)을.
나하고 한 번 도운 사람은, 그 사람이 살인죄(殺人罪)를 지었어도, 나는 면회(面會)를 가야돼. 그럼 그 사람을 구출(救出)해 내야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내 도운 사람이 장관(長官)을 하다가 도둑질 했다, 그러면 내가 다 책임(責任)을 져. 테레비 나가서, 저 사람은 잘못이 아니라, 내가 잘못이다, 내가 책임(責任)지는 거지.
그 정도(程度)로 의리(義理)가 있어야 돼. 그런 사람은 이심(二心)예요, 일심(一心)예요? 일심(一心)이라는 거야. 일심(一心). 그래서 우리는 지금 현재(現在) 21세기(世紀)는 여기 도달(到達)해 있어. 우리가 말하는, 이런 사람들이, 예수라든지, 이 석가(釋迦)라든지, 이, 이, 이런 분들이 사실(事實)은, 기독교(基督敎)고, 불교(佛敎)지만 은, 우리가 볼 때는 환부역조(換父易祖)에 해당(該當)이 돼요.
우리는 환인(桓因)에서부터 이 천부경(天符經)을 받아가지고, 단군(檀君)의 후손(後孫)으로, 환인(桓因)의 후손(後孫)으로 죽 내려와. 내려오는데,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子孫)에서부터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애들이. 그걸 초등학생(初等學生)들이 더 많이 알아요. 뭐, 우리의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면 은, 모세, 아브라함, 이래.. 애들이.
그런 자식(子息)들이 진짜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면, 모른다는 거야.. 자기(自己) 할아버지, 아버지를 바꿔버리고, 자기(自己) 할아버지를 바꿔버리는, 조상(祖上)이 되니까, 얘들이, 진리(眞理)를 가져오는 자(者)가 우리나라에 오니까, 저게 미친놈이 아니냐?
저 사람 입에서, 왜 예수가 안 나오고, 석가가 안 나오고, 지가 왜,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냐? 이러는 거야. 진짜배기가 오니까, 즈 아버지를 못 알아보는 거야. 이, 이런 가짜가 나타나면, 아, 우리 할아버지라는 거야, 다. 기가 막혀서 난, 말이 안 나오지만 은, 하도 누가 천부경(天符經)을 해 달라 해서, 하는 거예요. 천부경(天符經) 부탁(付託)하신 분이, 오늘 안 나왔네. 거, 한 분 안 나왔네? 저기. 오늘 무슨 일들이 있나봐.
에, 천부경(天符經)은 에, 환인(桓因), 우리가 말하는 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이, 한 건데, 이 우리가 에, 환인천제(桓因天帝)라는 건,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이 우리의 에, 시조(始祖)야, 시조(始祖). 시조(始祖). 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우리의 시조(始祖)란 말이야.
그런데 여기 제(帝) 자(字)가 붙은 거는, 하늘에, 하늘에 이제, 왕(王)이지. 우리가 말하는, 중국(中國)에서는 하나님을 뭐라고 그래요? 중국(中國)에선 하나님을 뭐라고 부르죠? 상제(上帝)라고 부르잖아. 우리도 상제(上帝)라고 부르는, 한문(漢文)에 옛날에 하나님을 우리는 한문(漢文)으로 상제(上帝)라고 불렀어.
중국(中國)을 우리가 따라 했기, 왜냐하면, 이 중국(中國)의 상제(上帝)라는 말을, 중국(中國)에 있는 한문(漢文)이,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거니까. 에, 한글을 만든 사람이나, 한문(漢文)을 만든 사람이 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서 이 환국(桓國), 이 환인(桓因)이 환인천제(桓因天帝)가 하늘에서 내려 보낸 아들이 누구에요? 환웅(桓雄)이잖아. 그러면 이 환웅(桓雄)이, 이거를 이어받아요. 이분이 구두(口頭)로 내린 거를, 구두(口頭)로 내린 거를, 환웅(桓雄)이 옮기는 거야. 옮겨서 이걸 누가 묘향산(妙香山) 석벽(石壁)에다가 돌로 새겼어요? 천부경(天符經)을, 최치원(崔致遠)이 새겼죠?
이 최치원(崔致遠)이 최초(最初)로 새겼어. 그래서 이 최치원(崔致遠)이 묘향산(妙香山) 석벽(石壁)에다가 이걸 새겼어. 그래 뭐로 새겼어요? 녹도 문으로 새겼단 말이야, 녹도 문. 이 녹도 문으로 새겨 놓은 것을, 최치원(崔致遠)이가 번역(飜譯)을 한 거야.
최치원(崔致遠)이가 녹도 문으로 새겨 놓은 걸,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걸 이제 번역(飜譯)을 한 것이, 지금의, 내가 이야기하는 천부경(天符經)이야. 최치원은 언제 때 사람이죠? 신라(新羅)때 사람이야. 음, 이거는 만 년(萬年)이 된 건데, 환인(桓因) 때, 환웅(桓雄) 때부터 내려온 거니까, 만 년(萬年)이 된 건데, 최치원(崔致遠)이는 신라(新羅) 때 사람이니까, 아주 그 이후(以後)지.
그래서 이게, 왜 바위에 새겼냐? 이거를 발견(發見)해가지고, 왜, 이 최치원(崔致遠)이가 바위에 갖다 새겼어요? 때가 아니다. 아직 이 사람이 나올 때가 아니다. 이거는 사람이 나온다는 뜻이요, 깊이 들어가 보면, 여기 보면, 일시무시(一始無始), 이거는 에, 이렇게 나오면, 이 중간(中間)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라고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에, 이렇게 돼있단 말이야.

一終無終一
人中天地一
本心本太陽昻明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運三四成環五七
大三合六生七八九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一積十鉅無匱化三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一始無始一 析三極無盡本

그러면 이 중간(中間)에, 인제,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런 식(式)으로 돼있고, 그러면 이 세 가지가 기둥이야, 기둥. 요 세 가지가[(一始無始一析三極無盡本), (人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천부경(天符經)의, 이게(人中天地一) 천부경(天符經)의 척추(脊椎)고, 이게(一終無終一) 천부경(天符經)의 다리이고,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머리란 말이야.
그러면 이 중간(中間)에 아홉 줄이 있어요. 그 다음에 여기는, 일적십거(一積十鉅),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이렇게 돼있고,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 그러면, 이 천부경(天符經),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대삼합(大三合), 이거는 여기 합(合)이라는 글자가 있죠? 합(合)이라는 글자를 명심(銘心)해야 돼.
여기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 안에는 모든 숫자는, 신(神), 지(地), 인(人) 합일(合一)이 안 된 게 없어요. 사람과 신(神)과, 신(神)과 사람과, 하늘과 사람과 인간(人間)이, 땅과 인간(人間)이 합일(合一)이 안 된 게 없어. 즉, 말하자면, 여기 보면, 천이삼(天二三) 이러잖아? 천이삼(天二三), 여기는 천일일(天一一). 그러면 여기서 천이삼(天二三)이, 김 고문(顧問)님, 무슨 뜻이여? …..
이거, 이거 천이삼(天二三)이 뭐야? 합(合)이라는 말을 나한테 질문(質問)을 했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여기는 합(合)이 없는 게, 없어. 그런데 천이삼(天二三), 이랬잖아? 그러면 하늘, 이건 하늘 천 자(字)잖아? 그러면 이거는 무슨 뜻이여?
즉, 여기는, 여기는, 인이삼(人二三)은, 사람,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있어요. 여기서 백 명(百名)을 만들어 낼 수도 있고, 수많은 정충(精蟲)을 가지고 있어, 사람 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땅도, 땅, 땅속에도, 땅속에도 땅과 사람이 들어 있어. 땅속에서도 지렁이를 만들어 내고, 온갖 것이 안에, 씨를 뿌리게 하고, 이게 창조(創造)를 해내는 거야. 이게 하늘의 역할(役割)을 대신(代身) 한다, 이 소리여. 땅도 하늘이 되기도 하고, 마누라가 남편(男便)이 되기도 하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새?
남편(男便)이 병(病)들어, 들어 누우면, 아내가 남자(男子)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자, 이 인간(人間)도 하늘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인간(人間)도 여자(女子)하고 자면 은, 사람을 만들어. 인간(人間)도 하늘 역할(役割)이 된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도 땅과 하늘의 역할(役割)을, 이 몸속에서 다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인간(人間) 몸은, 하늘과 땅, 합일체(合一體), 삼합(三合)이 인간(人間)의 몸이야. 대삼합(大三合)이, 대삼합(大三合)이 인간(人間)의 몸이란 말이야. 즉, 말하자면, 이, 이렇다 이 말이여, 이 세 개(個)가 하나로 돼있는 거야. 대삼합(大三合)이. 그래 인간(人間)의 몸 자체(自體)가 우주(宇宙)다.
그래서 이것은,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는 그렇게 해석(解釋)하고, 이거를 메시아적(的)으로 볼 때는, 이, 이거는 우리가 말하는, 이런 천부경(天符經)이나, 이런 천부경(天符經)이나, 무슨 삼일신고(三一神誥)나 이런 거는, 이 삼일신고(三一神誥)는, 이런 거는, 이 삼일신고(三一神誥)나 이런 거는, 실제(實際) 여기가 예언서(豫言書)라고 내가 강의(講義)를 하는 거야.
天符經 – 造化經 ↰
三一神誥 – 敎化經 → 眞經
參佺戒經 – 治化經 ↲
왜 그러냐? 그 다음에 이제, 참전계경(參佺戒經)도, 참전계경(參佺戒經)도 마찬가지야. 참전계경(參佺戒經)도 다 이게 예언서(豫言書)야. 그 대신(代身)에 이제 이거를, 다른 말로, 원칙적(原則的)으로, 가리기를, 원칙적(原則的)으로 말한다면 은, 이거는(天符經) 조화경(造化經)이야. 우주(宇宙)를 만들어내는 분이, 천부경(天符經)에 있다 이 말이야.
천부경(天符經)은 우주(宇宙)를 만든 비밀(秘密)이 들어 있어요. 우주(宇宙)를 어떻게 만들었느냐? 여기에 들어 있는 거야.
이거는, 내가 태어나고, 내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되고, 사람과 사이에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統一)시켜. 그러고 나서 내가 돌아간다, 소리야. 크게 보면, 내가 이 땅에 와가지고, 이 땅을, 천지(天地)를 통일(統一)하고, 돌아간다. 그러면 이 허(許)가, 메시지를 바꾼다. 이걸 하러 온 자(者)가 온다, 이 소리야.
그럼 거기에 모든 해석(解釋)이야. 이게. 인제 그런데,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풀어 가면, 여기가, 여기는(天符經) 조화경(造化經)이 들어 있어. 우주(宇宙)의 이 인간(人間)을 어떻게 만들었냐? 이것도 들어 있다. 조화(造化). 천지조화(天地造化)를 일으키는.
그 다음에 이거는(三一神誥) 뭐야? 교화경(敎化經)이란 말이야. 이거는 또 다시, 교화(敎化)는 뭐야? 가르치는 거 아냐? 이거는 인간(人間)들을 가르치는 이것도 경전(經典)이 되는 거야. 인간(人間)의 모든, 하버드대학(大學) 교육(敎育)도, 여기서부터 나가야 돼.
내가 이거, 이거 허브(hub)라고 그랬죠? 이게 진정(眞正)한 허브란 말이야.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의 허브고, 철학(哲學)의 허브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을 모르면,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모르는 것이고, 자기(自己)가 어디서 왔는지, 자기(自己)가 뭘 배웠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죽는 거야.
아무리 종교(宗敎)를 오래 믿었고, 불교(佛敎)를 오래 믿어도, 기독교(基督敎)를 오래 믿어도, 그 사람들은 환부역조(換父易祖)를 열심(熱心)히 팠다 이 말이야. 그렇게 했다 이 소리지. 단군(檀君)의 마음과, 환인(桓因)의 마음과, 다른 조상(祖上)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소리야. 두 개(個)의 역사(歷史)를 배우는 거야.
우리 민족(民族)이, 일본(日本)사람들은, 불교(佛敎)면 불교(佛敎), 그거 하나로 끝나. 두 개(個)를 안 가져요. 그런데 우리는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 그냥, 들어오는 것마다 다 받아. 불교(佛敎)면 불교, 기독교(基督敎)면 기독교(基督敎), 천주교(天主敎)면 천주교(天主敎), 뭐든지 받아가지고.
즈그 할애비는 온데간데없고, 즈그 아버지, 이게 무슨 환 자(字)여? 바꿀 환, 아버지를 바꿔버려. 이거 무슨 역 자(字). 무슨 역 자(字)여? 바뀔 역 자(字), 할아버지가 바뀌어 버린 거야.. 그래 이거는 뭐냐 하면, 역사(歷史)를 바꿔 버렸다, 이 소리야. 역사(歷史)를 바꿔 버리고, 즈그 아버지를 바꿔버린 그런 민족(民族)이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다.
그걸 내가 굳이 이야기하는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여자(女子)를 하나 사귀더라도, 사람 하나 사귀어도 일심(一心)으로 해야 돼요. 그래, 일심(一心)은 불가능(不可能)이 없어. 일심(一心)은. 그래 연애(戀愛)할 때는 막 거 일심(一心)이잖아. 그런데 이혼(離婚)할 때는, 뭐요? 마음이. 이심(二心)이야.
그런데 이혼(離婚)을 뭐라 말하지 말아야 될 게, 사람이 앞으로 150년(年) 정도(程度) 될 거요. 그러면, 150년(年) 동안 여자(女子)가 서너 번은 바뀌어야 돼. 남녀(男女)가. 한 사람하고 150년(年)을, 살 수가 없어요. 어떤 사람도. 한 사람과.
그러다 보니까, 자꾸 자꾸 사람을 바꿔가게 되는 거야. 거 뭐 우리가 너무 종교적(宗敎的)으로. 뭐라고 하는 거보다는 시대(時代)가 그렇다, 그래서 이거는 바뀔 수 있다. 바꾸는 거는 관계(關係) 없는데, 그, 처음에 만난 사람에 대한 마음은 일심(一心)이 되는 게 좋다는 거지.
그 다음에 또, 천부경(天符經)은 무슨 경(經)이라고 그러냐 하면 은, 이 전체(全體)를, 진경(眞經)이라고. 참 진 자(字),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야. 이게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지, 이 환부역조(換父易祖)로 가지고 온 종교(宗敎)들이 진정(眞正)한 경전(經典)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아무리 그 경전(經典)이 훌륭해도.
그 대신 이거는(參佺戒經) 치화경(治化經)이야. 치화(治化), 치화(治化)라는 건, 다스린다 이 말이야. 이거를 모르는 자(者)가 정치(政治)를 한다, 나라를 다스린다, 그러면 그거는 말짱 헛 거야. 이 원리(原理)를, 진리(眞理). 우리가, 내가 가르치는 진리(眞理)를 모르고 하는 사람들은, 이런 짓(換父易祖) 하고 다니는 거야. 환부역조(換父易祖)하러 다니는 거야. 맨날 나가서, 다른 조상(祖上) 섬기러 다니고, 다른 그, 섬기러 다니는 거야.
우리 민족(民族)이 어디서 왔는지, 우리가 몽고(蒙古)에서, 이렇게 와서, 우리 조상(祖上) 할아버지들의 위대(偉大)한 민족성(民族性)을 전 세계(全世界)에 선전(宣傳)하기는커녕, 맨날 가서, 한국(韓國)사람이 외국(外國)에 가서 이스라엘 선전(宣傳)하고, 저기 인도(印度) 선전(宣傳)하고, 뭐 이러고 있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서 느그 나라에서 당신(當身), 제일(第一) 존경(尊敬)하는 사람이 누구냐? 하버드 대학생(大學生)이 미국(美國)에 유학(留學)가서, 자기(自己) 동기(同期)들이 물어보니까. 나는 예수님을 가장 존경(尊敬)해. 당신(當身) 어디야? 코리아? 코리아.
당신(當身) 나라는 조상(祖上)도 없냐? 아, 있는데. 종교(宗敎)도 없냐? 아, 우리나라는 종교(宗敎), 기독교(基督敎) 뿐인데? 불교(佛敎)하고. 그래요? 그 당신(當身)들은 원래(原來) 한국(韓國)의 종교(宗敎)는 없었냐? 아, 그건 모른다는 거야, 배운 적이 없다는 거야. 그러냐고.
그래 하버드 생(生)이 한국(韓國)애라고 그러면, 아주 얕잡아 버려. 아주 몰상식(沒常識)한 놈들, 즈그, 즈그 조상(祖上)들의 프라이버시가 없는, 저런 것들이 뭐 하러 미국(美國)에 와서, 공부(工夫)하러 왔나? 이래요. 정신(精神)들 차려야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한 번 보세요, 세상(世上)이 어떻게 바뀌나. 이건 지금 사람이 아,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아, 이걸, 이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다 뗀 거요. 그래 내가 지금 보니까, 내가 이거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사람들이, 허(許) 총재(總裁)가, 이 모든 학문(學問)을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다 뗐냐고 그러는데, 최치원(崔致遠)이가, 천부경(天符經)을 옮긴 최치원(崔致遠)이, 이거 몇 살 때, 그 사람이 과거시험(科擧試驗) 붙었죠? 스님? 과거시험(科擧試驗) 붙은 게? 중국(中國)에서 과거(科擧), 장원급제(壯元及第)한 게? 몇 살 때죠? 중국(中國) 당(唐) 나라에서 장원급제(壯元及第)했어. 최치원(崔致遠)이가. 열여덟 살 때.
열여덟 살 때, 중국(中國)에서 장원급제(壯元及第)했어. 열두 살에 중국(中國)으로 갔어. 열두 살 때 중국(中國)으로 가가지고, 6년간(年間) 중국(中國)에서 공부(工夫)해가지고, 중국(中國) 사람들을 다 제치고, 최고(最高)의 당(唐)나라 황제(皇帝)가 주는 장원급제(壯元及第), 그래가 당(唐)나라 벼슬을 했어.
수재(秀才)야. 수재(秀才). 그런데 이 사람이 다섯 살 때, 신라(新羅) 왕(王)한테, 당(唐)나라가, 이 당(唐)이 신라(新羅) 황제(皇帝), 신라(新羅) 왕(王)한테 뭐를 보낸 지 압니까? 요런 걸 보냈어요. 이거, 이거, 이거. 아니 이게 큰 사건(事件)이었어. 큰 사건(事件).
이게 뭐야? 돌멩이야. 돌멩이가, 이 돌멩이 한에 뭐가 들었다는 거야.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르죠. 근데, 돌을 들을 수 없을 만큼 무거워. 그걸 왕(王)한테 딱 보내 놓고, 뭐 한국(韓國)이란, 조선(朝鮮), 신라(新羅)라는 나라가 깨달은 자(者)가 있는가, 확인(確認)해보겠다는 거야. 이 안에 뭐가 들어 있는지 알아가지고 답(答)을 달라는 거야.
그럼 신라(新羅) 조정(朝廷)에 딱 갖다 놨더니, 전(全) 국민(國民)한테 방(榜)을 붙였는데, 이걸 알아맞힌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거야. 근데, 최치원(崔致遠)이가, 내가 하겠습니다. 이래 된 거야. 그럼 그 때 최치원 나이가 다섯 살 때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다섯 살짜리가 딱 와가지고, 최치원(崔致遠)이가, 이걸 딱 보더니, 워낙 얘가 천재(天才)니까, 신라(新羅)에서 소문(所聞)이 나가지고, 최치원(崔致遠)이가 딱 와서, 임금 앞에서 그걸 딱 보더니, 아하. 딱 1초(秒)만에 알아 버려. 그럼 그 안에 분명(分明)히, 바위, 이 바위가 이만한 게 아니고, 바위가 이만 해요.
그 안에, 바위를 두 쪽을, 딱 내, 가지고, 그 안에 뭐를 딱 넣고, 바위를 본드로 붙여버린 거야. 그럼 그걸 뗄 수가 없어요. 떼면 은, 나중에 황제(皇帝)한테 들키니까. 보지 말고 뭐가 있는지 알아라. 자기(自己)들 아니까. 그래가 그걸 말에다 실어가 보냈는데, 아무도 못 아니까, 그걸 고민(苦悶), 고민(苦悶)하다가 그걸 다섯 살짜리 최치원(崔致遠)이가 온 거야. 천재(天才)라고 소문(所聞)이 나 가지고.
딱 보더니,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느냐 하면 은,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었죠? 스님? 아니, 최치원(崔致遠)이가 뭐라고 적었어요? 뭐라고? 뭐가 다 아냐? 그 저, 저, 아시는 분 없나? 이거는 우리 역사(歷史)인데,
나도 이거, 나도 이게, 어릴 때, 이 저, 저, 우리가 들은 거 아냐? 몰라요? 아 역시(亦是) 다섯 살짜리가 쓴 문장(文章)이야. 다섯 살짜리가 쓴 문장(文章)이니, 한 번 봐요. 이게 단 자(字)요, 단단(團團), 단단(團團), 단단(團團)한 돌이야.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아, 단단(團團)한 이, 알아맞히니까, 임금 앞에 글을 착 쓰는 거야. 얼마나 놀랬겠어요.
團團石中物
半玉半黃金
夜夜知時鳥
含情未吐意
아무도 와서 보고, 고개만 갸우뚱하고 갔는데, 다섯 살짜리 꼬마가, 임금 앞에서, 단단석중물(團團石中物), 단단(團團)한 이 돌 가운데, 가운데, 뭐가 있다는 거여? 아니, 아무도 모르시는가? 처음 들어요? 아이, 이거 최치원(崔致遠)이는 유명(有名)한 거예요. 옛날에 우리 일화(逸話)잖아. 단단(團團)한 돌 안에, 에. 단단(團團)한 돌 안에,
반(半)은,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뭐요? 반(半)은 뭐라고요? 황금(黃金)이라는 거야. 아니, 계란(鷄卵)이, 흰자는 옥(玉)처럼 생겼잖아? 흰자는 옥(玉)같이 생기고, 안에 노른자는 금(金)같이 생겼잖아? 고거를 딱 쓰는 거야.
그런데 계란(鷄卵)이지, 계란(鷄卵). 계란(鷄卵)인데, 이거를 아무도 모르잖아, 조정(朝廷)에서는, 우리 신라(新羅)의 왕(王)은. 그런데 이놈이 이렇게 딱 쓰는 거야. 아니, 단단(團團)한 돌 가운데 말이야, 반(半)은 옥(玉)이고, 반(半)은 황금(黃金)이 들었다는 거야.. 그럼 그리고 그 다음 문장(文章)이 또 웃겨요. 그 다음 뭐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
아이, 전혀 기억(記憶)을 왜 못할까, 왜냐하면, 이게, 저, 저 많이 알려져 있는 거잖아? 에? 그러니까. 그래 이 사람이 글, 글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일인자(一人者)였지. 그런데 요 때가 다섯 살이야. 다섯 살.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천부경(天符經)을, 이거를, 이 녹도로 돼있는데, 녹도 글로 돼 있었잖아? 이 녹도 문을 갖다가, 이게 이제 녹도 문이라는 형상문자(形象文字)야. 형상문자(形象文字). 형상문자(形象文字)로 돼있는 이 녹도 문을, 이걸 녹도 문을 갖다가 번역(飜譯)을 해가지고, 이 쓴 사람이야. 최치원(崔致遠)이가 머리가 비상(非常)해요…….
아, 모르겠어, 전혀? 이게 밤 야 자(字)요, 밤 야 자(字). 이거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이거 왜냐하면, 우리나라 사람이 머리가, 이스라엘 사람보다 머리가 좋다는 증거(證據)야, 이게. 다섯 살짜리 애가 쓴 한문(漢文)이야.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 깜깜한 밤중에 자기(自己)가, 새가 나가야 될 때를 알았는데, 이 대가리가 부화(孵化)했다는 소리야.
그 병아리가 나가려고 몸부림을 치는데, 시조(時鳥), 했는데, 야야지시조(夜夜知時鳥)라, 나갈, 나가려고 하는데, 나가려고 하는데, 나갈 수가 없는 거야. 그 다음, 그 다음 줄도 모르겠어요? 이가, 함정(含情), 이거 나도, 이거 어릴 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내가 어릴 때 배운 거니까, 오래됐어. 자, 봐요.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야. 이, 나가려고 소리를 아무리 질러봐야, 갇혀있으니까, 뜻을 이루지 못하고, 못했구나.
때를 아는 새가 나가려고 몸부림치는데, 그 부르짖음이, 그 부르짖음의 뜻이 통하지가 않는다, 이렇게 풀어놨어.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 함정미토의(含情未吐意). 이게 그 시(詩)야. 그래서 요걸 중국(中國)에 딱 보냈어. 요 석물(石物)하고 두 개(個)를 딱 보내니까, 중국(中國) 왕(王)이 딱 보더니, 어머, 이거는 이해(理解) 가는데, 이거는 이해(理解) 안 간다는 거야.
분명(分明)히 자기(自己)는 계란(鷄卵)을 넣어서 보냈는데, 그 안에. 그러면 그 돌을 깨봐라. 그 돌을 탁 깨니까, 병아리가 부화(孵化)해가지고, 죽어 있어. 기가 막히잖아요. 이 문장(文章)이, 병아리가 부화(孵化)해서 나오려고 몸부림치는데, 때를 알고서는 새가 돼가지고 나오려고 하는데, 모함 당하고 있다, 이렇게 딱 나와 있는 거야.
막 중국(中國) 당(唐)나라에서 기절(氣絶)을 해가지고. 신라(新羅)가 해달라는 거는, 군대(軍隊)도 보내주고, 뭐, 하여튼 그러잖아. 그래서 야, 거, 우리 최치원(崔致遠)이 그 사람이 나중에 중국(中國)으로 보내라. 그래 누가 맞혔느냐? 다섯 살짜리가 맞혔다, 이래 된 거야. 그래 중국(中國) 속에 소문(所聞)이 쫙 퍼졌어.
중국(中國)에서 최치원(崔致遠)이를 납치(拉致)하다시피 데리고 가, 그래가 장원(壯元)이 돼. 중국(中國)에서, 그 넓은 중국(中國) 천하(天下)에서 일등(一等), 장원급제(壯元及第). 열여덟 살.
우리 민족(民族)이, 아니, 이런 시(詩)를, 다섯 살짜리가, 그 돌멩이 안에 그 계란(鷄卵)이 병아리가 돼가지고, 나오려고 몸부림치다 죽었다, 이거, 이거 보니까, 옛날에 박 회장(會長)님, 그 저, 저, 정각(亭閣), 그 어디죠? 봉황정(鳳凰亭), 거기 생각나네. 김 고문(顧問)님, 봉황정(鳳凰亭) 그 시(詩)가 뭐요?
아, 작기는? 뭐든지 내가 가르쳐주면, 암기(暗記)를 해놔야 돼. 대(臺), 이게, 이게, 그 이게 똑같다 이 말이야. 대준허(大峻虛), 대준허(大峻虛), 대준허(大峻虛), 명설(名說). 대준허명설(大峻虛名設)이죠? .
그러니까. 대준허명설(大峻虛名設), 인전(人傳), 오래됐다, 우리가 그지? 인전(人傳), 여기도 박 회장(會長)님, 이거 나오잖아? 조, 조(鳥), 새 나오잖아? 새.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인전, 사람은, 이, 이거를 하는데, 대준허(大峻虛), 좋은 장소(場所)에, 큰 그걸 건설(建設)했다고 하나,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새들은 알는지? 이, 이게 나오잖아? 여기도 새가 나오잖아? 기억(記憶)나요, 안 나요?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그 다음에, 뭐요? 소소(韶簫), 소소(韶簫), 저, 저 뭐야?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아냐? 아, 그거 찾아가지고 될 일이 아니지.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아따 그 오래됐다.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이지? 소소금(韶簫今), 이제 금(今), 그지?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막.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어, 그래.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이지? 하, 아니, 아니,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 일일내의(一日來儀), 이거야, 이거. 하,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라니까? 내의(來儀). 그러니까? 소소금적막(韶簫今寂寞), 하, 하일일(何一日), 이 일(一) 자(字)에, 이 일(日) 자(字)지? 하일일내의(何一日來儀), 이. 언제 돌아오려나?
뭐, 이런 게 있었는데, 이게 누가 했죠? 이항복(李恒福)이가 했어. 이항복(李恒福), 이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야. 이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였단 말이야.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그런데 이항복(李恒福)이는 퇴계(退溪)를 따라갈 수가 없어. 퇴계(退溪)하고는 하늘과 땅이야. 이항복(李恒福)이도 천재(天才)였어.
이거, 이, 이 저, 저, 봉황정(鳳凰亭)은 우리가 전번(前番)에 한 번, 옛날에 우리 한 번 봤잖아? 시(詩). 그 저, 이항복(李恒福)이는 이름이 이, 백사(白沙)야, 백사(白沙). 흰 모래, 흰 모래. 그래서 우리 최치원(崔致遠)이가 이만큼 머리가 좋아서, 이 천부경(天符經)을, 최치원(崔致遠)이가 묘향산(妙香山) 바위에다가 착 돌로 새겨놨어. 그래 그게 오늘까지 전해 왔지, 만약(萬若)에 돌에다가 안 새겨놨으면, 없어지는 거야. 종이로 있었으면, 안 되는 거지.
그 다음에,. ….. 사람들은, 사람들은 참전계경(參佺戒經)을 치화경(治化經)이라고 그러고, 삼일신고(三一神誥)를 교화경(敎化經)이라 부르고, 천부경(天符經)을 조화경(造化經)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거는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 천부경(天符經)안에 삼일신고(三一神誥)와 참전계경(參佺戒經)이 다 들어 있어. 이게,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은 조화경(造化經)이고, 교화경(敎化經)이고, 치화경(治化經)이야. 그래서 앞으로 세계(世界)를 다스리는 자(者)가 와서, 이걸 가지고 다스려. 세계(世界)를 다, 다스릴 수 있고, 저거만 해도 충분(充分)해.
뭐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거 가지고 하긴 하지만, 저건, 저기에 내가 온다는 말이니까. 저 자(者)가 오면 은, 치화(治化), 교화(敎化), 교육(敎育)도 전부(全部) 새로 시켜. 지금까지 교육(敎育)은 교육(敎育)이 아니에요. 말하자면, 지금까지 교육(敎育)은 환부역조(換父易祖) 교육(敎育)이야.
하 뭐 영어(英語)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하고, 남의 역사(歷史) 목숨 걸고 파헤치고, 막, 그거해서 막, 16만 명(萬名)의 목사(牧師)가 있고, 6만개(萬個)의 교회(敎會)가 있고, 막, 어마어마한 스님이 있고, 막 이래요.
우리는 환부역조(換父易祖)에 목숨을 건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머지않아 이슬람이 들어오면 말이야. 이슬람으로 가는 사람이 또 목숨 걸고 들어가. 그래 그런 민족(民族)이라이 말이야. 그래서 조상(祖上) 팔아먹는 귀신(鬼神)들이 붙어있는, 그런 민족(民族)이라고. 아, 마음이 넓으면, 자기 아버지 하고, 자기 할아버지,.
그래서 자, 그래서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 자, 이거는 알겠죠? 하늘 속에도 하늘이 들어 있고, 땅이 있고, 땅에도 하늘이, 우리가 보면, 양(陽)속에 음(陰)이 들어있어, 음(陰)속에 양(陽)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이게 세 개(個)가 하늘, 땅, 사람을 말해.
그러면 이걸 우리가 주역(周易)에 괘(卦)라고. 그러면 괘(卦)를 자세(仔細)히 보면 은, 하늘에 땅이 있고, 사람이 있잖아? 그러면 이 세 개(個)가, 이게 땅이 먼저 올라갈 때가 있다니까? 땅 밑에 땅이 있고, 저, 저 하늘이 있고, 또 땅이 있어. 이거야.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이걸 뜻 해.
그 다음에 땅 밑에 하늘이 두 개(個)가 있을 때도 있어요. 그 다음에 땅 두 개(個)에 하늘이, 아, 땅 두 개(個)에 하늘이 하나 있을 수도 있어, 이럴 수도 있다 이 말이야. 이럴 때는 음(陰)의 기운(氣運)이 세죠? 세지.
그래서 이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어떤 식(式)이냐 하면 은, 기본(基本) 수(數)가 1, 2, 하늘은 2이고, 3, 이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 1, 2, 3이잖아? 그러면, 여기 이, 이게, 1, 2, 3을 보태면 은 뭐가 돼요? 6이 돼. 6이 나와. 그래서 6생(生)이라고. 6생(生)?
1, 2, 3 대삼합(大三合)을 합(合)치니까, 천지인(天地人)을 합치니까, 천지인(天地人)이 하나, 하나, 하나가 아니란 말이야. 여러분은 천지인(天地人) 하니까, 천(天), 지(地), 인(人), 이게 한 개(個)씩 인줄 알아, 그게 안 그렇다 이 말이야. 이거는(地)두 개(個)고, 이거는(人) 세 개(個)야.
그러면 천지인(天地人) 합(合)이 숫자로 따질 때는 6이 나와. 그러면, 인제 6이 나오는데, 이 6이, 6에다가, 6이 나오잖아? 그러면 6에다가 다시 7, 8, 9가 있잖아? 7, 8, 9가 있죠? 그러면 이 6의, 6에서 다시 여기다가 6의, 6에다가 1을 더하고, 6에다가 2를 더하고, 다시 6에다가 3을 더해봐, 다시 천지인(天地人)이 또 붙잖아?
그러면 다시 7, 8, 9가 된단 말이야. 이게 우리 세포분열(細胞分裂)을 말하는 거야.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이렇게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나서, 우리 인체(人體)가, 우주(宇宙)가 꽉 찼다 이 말이야. 그렇게 만들어진다, 이 소리여. 인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이런 복잡(複雜)한 과정(過程)을 거쳐서, 인체(人體) 세포분열(細胞分裂)이 일어난다 이 말이야. 그래 6에서 다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다시 9가 되고, 이래서,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넘어간다, 그래 우리 세포분열(細胞分裂) 방법(方法)을 여기다 또 해놨어,
그래서 운삼사(運三四), 그래서 이거는 인제 물리학(物理學)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이걸 무슨 숫자라고요, 이게? 이걸 무슨 숫자라고? 이거를 상수(象數)라고. 내가 상수(象數)라고 그랬죠. 이걸 상수(象數)라 말이야. 여기는 계수(計數)가 아니에요? 이 계수(計數)가 아닙니다. 계수(計數)가 아니다. 상수(象數)다.
그래서 이, 이거는, 철학적(哲學的)으로, 물리적(物理的)으로 이야기 하면 은, 복잡(複雜)해. 그래서 여기는 에, 내가 에, 내가 성장(成長)해가는 과정(過程)이, 이렇게 한 단계(段階)가 끝나면, 그 다음 단계(段階)가 이렇게 일어나는데, 그걸 막을 자(者)가 없다,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불어나, 세포분열(細胞分裂).
허경영(許京寧)이가 처음에는, 얼굴에 이상한 뾰두라지가 하나 났는데, 쪼끔 지나니까, 그게 몸 전체(全體)로 암세포(癌細胞)가 퍼져버리듯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처음 하나 나타났는데, 2, 3 하더니, 7,8,9가 돼버리네, 9, 9, 81이 돼버리네. 이래가지고 나중에는 막, 허경영(許京寧)이에 대해서는 마, 그 사람 한 번 만나려도 평생(平生) 걸려. 평생(平生),.
막 내 알던 사람은 제외(除外)하고, 여기 있는 사람을 제외(除外)하고는, 허경영(許京寧)을 나중에 한 번, 대통령(大統領) 된 이후(以後)에 만난다, 굉장히 어려운 거야. 물론(勿論), 내하고, 내가 사람들 만나러 많이 다니겠지만, 전 세계(全世界)에서 몰려오니까, 막, 미국(美國)이고, 러시아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몰려오니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다. 그래서 알겠죠?
그래서 에,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그 자(者)가,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환(成環), 고리를 이루는 자(者), 이룰 성 자(字), 이거는 고리 환(環) 자(字)에요? 고리 환 자(字). 그러면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57세 때 나타난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인기(人氣) 제일(第一) 많이 끌었을 때야. 그때 나타나서, 그 자(者)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사람가운데서, 하늘과 땅을 하나로 통일(統一)한다,
그러면 이게 하나로 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해요? 이게 하나로 안 되어 있을 때는 어떻다고요? 저게 하나로 안 되었을 때는, 환부역조(換父易祖)인데, 어떤 현상(現狀)이 오냐 하면 은, 어떤 현상(現狀)이 오냐 하면 은, 저게 하나로 안 되었을 때는, 우리가 하도(河圖), 지난번에 봤죠? 하도(河圖). 낙서(洛書), 이렇게 봤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만약(萬若)에 오지 않을 경우(境遇)에는, 이게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생기는 게 아니야. 자, 하도(河圖)가 어떻게 돼있어? 여기가, 여기가 뭐죠? 식의 수(水)가 뭐한테로 간다고요? 목(木)으로 가죠? 목(木)은 어디로 가요? 화(火)로 가죠? 화(火)는 토(土)로 오죠? 토(土)는 어디로 가요? 금(金)으로 가지, 금(金)은 다시, 수생금(水生金)이지, 이건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돌았어, 안돌았어?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그러면, 낙서(洛書)는, 잘 봐요. 같은 수(數)라도, 여기가 뭐가 있어요. 수극화(水克火)가 돼요. 방향(方向)이 어디로 가요? 시계(時計) 반대(反對) 방향(方向)으로 가지? 역(逆)으로 가죠? 그 다음에 수극화(水克火)가 또 어디로 가요?
여기 뭐가 있어요? 금(金)이 있지? 그러면 화극금(火克金), 그러면 여기 목(木)이 있죠? 금극목(金克木), 여기 토(土)가 있죠? 목극토(木克土), 토극수(土克水), 이렇게 오잖아? 돌아오잖아. 이렇게 돌아오죠. 그러니깐, 수극화(水克火), 이게 이제, 뱅뱅 도는 거야. 바로 이렇게 뱅뱅 도는 거지.
요놈은(河圖)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뱅뱅 돌고, 이리 돌고. 그래서 내가, 인중, 이것이, 이거를 사람들은, 이 두 개(個)가, 이 두 개(個) 원리(原理)가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데, 즉, 말하자면,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데, 지금 인간(人間)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면 은, 이 자기(自己)들의 원류(原流)를 가지고 중도(中道)로, 이게 이제 우리 민족(民族)이 발견(發見)했던 거야. 누가 발견(發見)했죠?
복희(伏羲)가. 그럼 복희(伏羲)는 언제 사람이야? 태호(太昊) 복희(伏羲)가? 신농(神農) 시대(時代)지? 만 년(萬年)됐지? 환웅(桓雄) 이후(以後), 저, 저 환인(桓因) 이후(以後)잖아? 그러면 우리 민족(民族)이, 이 음양오행(陰陽五行), 이게 음양오행(陰陽五行)이잖아? 이렇게 생(生)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극(克)이 있는 거야. 생(生)이 있으면, 극(克)이 있다.
가을에 열매가 맺으려면, 이파리를 죽여줘야 돼, 이파리로 가는 영양분(營養分)을 팍 줄이는 거야. 또, 고구마 같으면 은, 이파리로 가는 영양분(營養分)을 줄여가지고, 가을이 되면 은, 뿌리로 집중적(集中的)으로 내려 보내.
그 뿌리로 내려 보내고, 이파리는 다 시들어버려. 키워주고, 죽이고. 키워주고, 죽이고. 이게 중도(中道)가 돼야 되는 거야. 이게 박자(拍子)가 안 맞으면, 아까, 계란(鷄卵)이 그 안에서 죽어버리는 거야. 때가 되면 뭐해야 된다고요? 때가 되면 뭐해야 돼? 나와야 되잖아?
졸탁동시(啐啄同時), 어, 그래. 졸탁동시(啐啄同時)를 해야 되는데, 그걸 못하니까, 이게(河圖 洛書) 죽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항상(恒常) 생(生)이 있으면, 극(克)이, 이건 무슨 극 자(字)요? 이게(克) 무슨 극 자(字)야? 이게 무슨 극 자(字), 이게, 이게, 이렇게 생긴 극(剋) 자(字), 이게 칼 도 자(字)야. 이게 칼 도 자(字), 이게(克), 줄인 자(字)야. 이거는 이길 극(剋) 자(字)야.
자, 수(水)는 불(火)을 이겨. 불(火)는 금(金)을 이기잖아. 그래 금(金)을 부려먹을 때는 불을 써. 불을 써. 나무를 부려먹을 때는,. ….. 자, 쇠(金)를 부릴 때는, 쇠(金)를 부려먹으려면, 불(火)로 써야 돼. 대답(對答)을 빨리빨리 해요. 그래야 이게 녹화(錄畫)가 되는 중(中)이야. 리 액션을 해줘야 돼.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여줘야지.
자, 쇠(金)를 쓸 때는 뭐로 써요? 불(火)로. 나무를 자를 때는? 쇠로, 금(金)으로. 그 다음에, 흙을, 흙에는(土) 나무(木), 흙을 극(克) 할 때는 나무로. 이렇게, 나무가 있으면 은, 흙이 죽어, 안 죽어? 흙이 약(弱)해져. 나무는 흙을 짓밟는 거야. 흙의 영양분(營養分)을 뽑아 먹잖아? 흙은 또 물을, 물을 극(克)한다 이 말이여,
어? 이런 그 원리(原理)가 자연(自然)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克)의 원리(原理)야. 그런데 이게 원리(原理)를 어긋나 버리면 은, 모든 것이 문제(問題)가 되는 거야. 그렇지, 이게 오행(五行)이지?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잖아? 그래 토(土)는, 이, 이 토(土)는 뭐요? 거기 토(土)는 5고, 이거는 5하고 10이야.
자, 에,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 자(者)가 와서, 이거를, 중도(中道)를 인간(人間)들한테 가르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은, 자 봐요. 우리나라 비정규직(非正規職)이 몇 명(名)이요?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요번에 어떤 여자(女子) 하나 불에 태워 죽였지? 어떤 여자(女子)를 불에 태워 죽였잖아, 기름, 근무(勤務)하고 있는 아주머니한테 몸에 기름을 부어가지고 죽였잖아? 비정규직(非正規職)남자(男子) 직원(職員)이. 그 여자(女子)가 윗사람한테 보고(報告)를 허위(虛僞)로 한다, 저 사람은 담배피고 못쓰겠다, 이렇게 보고(報告)해가지고, 계약(契約)이 안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내일(來日) 모레 직장(職場)을 나가야 돼. 이 여자(女子)가, 이 남자(男子)가 앙심을 품었어, 안 품었어? 그런데 그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보다 나이가 많아. 같은 사무실(事務室)에 근무(勤務)를 해. 그런데 그 근무(勤務)를 관리(管理)하는 사람들이야. 이 건물(建物)에도 그런 사람 있잖아, 박 회장(會長)님?
그래 그 여직원(女職員)한테 가서 기름을 부어가 죽여 버렸어. 그래 그 사람 앞에서 그 여자(女子)가 타서 죽었어. 그 테레비 뉴스 나온 거 못 봤어요? 어제 그저께, 그 여자(女子)가 어제 그저께 죽었어. 그러면 관리실(管理室)에서 죽었어, 그 여자(女子)가.
그런데 왜 죽였냐?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우리나라에 한 800만(萬) 되요. 전체(全體) 근로자(勤勞者)가 1,700만(萬)이야. 기가 막혀. 절반(折半)이죠. 그런데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은, 계약직(契約職)들이야. 다른데서 와서 이렇게 있어. 음, 우리 회사(會社)라는 게. 자, 그러면,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100만(萬)원에서 150을 받아요.
그럼, 우리 사회구조(社會構造)가, 이 사람들이 100만(萬)원 150 받아가지고, 젊은 사람들이 거의 다 비정규직(非定規職) 일자리 밖에 없어. 그러면, 장가가서 결혼생활(結婚生活) 할 수 있느냐 하면 은, 집세, 집에 집세 들어가는 게, 한 4, 50만(萬)원 들어가. 최하(最下)로. 그 다음에 핸드폰요금, 기타(其他), 한 40만(萬)원 들어가, 이것저것. 그 다음 교통비(交通費),
교통비(交通費), 점심(點心), 여 혹시(或是) 뭐 남는 거 있어요? 장가 갈 수 있나? 못 가요. 뭐 보험료(保險料)내라, 의료보험(醫療保險) 뭐, 이것저것 나가는 거 계산(計算)해버리면, 100만(萬)원 받는 사람, 돈 쓸 거 있나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에, 모든 비정규직(非正規職)과, 비정규직(非正規職)들의 인생(人生)은 장가를 못 가. 그래서 우리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장가를 못가는 거야. 이거를 해결(解決)해 줄 사람은 내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이걸 몰라서 그런 거야. 이 원리(原理)를. 즉, 말하자면, 재벌(財閥)들한테 세금(稅金)을 깎아줄 게 아니라, 그 세,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은 그 사람들의 예금통장(預金通帳)에 돈이 들어가면 은, 잘 안 나오잖아, 투자(投資)를 잘 안하잖아요? 그러면 이 세금(稅金)을 너무 깎아 주지 말고, 우리도 유럽 정도(程度)의 세금(稅金)을 매겨야 돼.
그래서 어느 정도(程度) 그 세금(稅金)을 매겨서, 그 세금(稅金)을 가지고, 비정규직(非正規職)의 월급(月給)에다가 보태줘야 돼, 안 보태줘야 돼? 여기에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이 건물(建物)에 있다, 그러면 그 월급(月給)에다가, 국가(國家)에서 보태주는 거야. 그러면 그 재벌(財閥)들의 수입(收入)이 그 비정규직(非正規職)에다가 다시 돌아가.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 정규, 정규직(正規職)만 월급(月給) 싹 주고, 입 싹 닦는 게 아니고, 세금(稅金)을 내면, 국가(國家)가 그 돈을 다른 데, 투자(投資)하지 말고, 가정(家庭)을 살리는데, 먼저 투자(投資)를 해줘야, 경제(經濟)가 살아, 안 살아요? 에.
그러면,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라고 장가 못갈 이유(理由)가 없어. 그래, 최하(最下) 300만(萬)원은 해줘야지. 그러면, 이 사람들은, 기업(企業)은 기업(企業)대로 부담(負擔)이 적고, 국가(國家)의 세금(稅金)은 좋은데 갖다 보태 써주는 거야.
그런데, 전염병(傳染病) 하나 관리(管理) 못해가지고, 메르스 한데다, 몇 천억(千億)을 갖다가, 그래가 11조(兆)를 갖다가 또 후딱 갖다 붓고, 이게 정신(精神) 있는 사람이여, 없는 사람들이여, 그런 돈을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으로 가야 될 돈이야. 세월호 끌어 올리는 것도, 청와대(靑瓦臺)에서 헬리콥터 타고 30분(分)이면, 세월호에 도착(到着)해,
거기서 대통령이 소리 한 번 지르면, 다 살아나와, 다 살아 나와요. 그런데 그 돈이 1조(兆)원 가량이 들어가. 국가적(國家的)인 손실(損失)은 10조(兆)가 넘어. 국가경제(國家經濟)가 파탄(破綻)이 난 거야. 그거 하나 때문에. 한 사람의 움직임에, 기동력(機動力) 때문에, 30분(分)만에, 대통령(大統領)이 그 진도(珍島) 앞바다에 가서, 딱 보면, 공수특전단(空輸特戰團), UDT 다 물속에 뛰어 들어가.
대통령(大統領)이 훈장(勳章)을 딱 손에 들고 있는데, 뭐. 들어가서 살려내면, 한 개(個)씩 주는 거야. 한 명(茗) 살리는데 10억(億)씩 준다. 그래봐, 다 뛰어 들어가. 그렇게 해서 젊은 애들은 살려야지,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을 차리고 있는 사람이 없어. 전부 목에 힘만 주겠다, 이거야.
내가 잡혀갈까봐서 말을 함부로 안 하는데, 정말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무서워요. 나는 어마어마하게 참고 있어. 여러 상황(狀況)을 다 보고 있는데, 가만히 지금 있는 거야.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이게, 천부경(天符經)을 어려서 깨달은 자(者)라야, 나라 살림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사람들을 보고, 장가를 가라, 뭐, 아무리 설득(說得)해봐야, 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신용(信用) 불량자(不良者) 되가지고, 쫓겨 다니다가, 빌딩에서 뛰어 내려서 자살(自殺)할 일을 왜 해요.
여자(女子)가, 100만(萬)원, 150만(萬)원 받아온다고, 비정규직(非正規職)이라고 그러면, 처음에는 무슨 호르몬이 나온다고요? 남녀(男女)가 연애(戀愛)할 때, 내가 강의(講義)해 줬잖아? 아, 참 나 원, 콩깍지호르몬이, 콩깍지호르몬이 영어(英語)로 뭐라, 뭐라고 그랬어? 페닐레틸라민, 페닐레틸라민 호르몬이 나온다고 그랬잖아?
그러면, 페닐레틸라민(penilethylamin) 호르몬이 나올 때만, 남녀관계(男女關係)가 괜찮은데, 그 호르몬이 딱 끝날 때 되면, 당신(當身) 월급(月給)이 얼마야? 이리되는 거야. 그럼, 당신(當身) 사람이야, 짐승이야. 이리되는 거야. 당신(當身)은, 당신(當身)은 여자(女子) 하나 지킬 자격(資格)도 없어. 내가 나갈 거야. 내 나가서 돈 벌어 올게. 그러면 여자(女子)가 나가서 돈 벌어 가. 그러면 여자(女子)가 시집간다, 소리야.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여자(女子)가 애 배서, 애 낳아야 될 여자(女子)가, 생산(生産)해야 될 여자(女子)가, 바깥에 가서 남자(男子)들 속에서 돌아다녀. 그러면, 그 집에 자손(子孫)이 나올까, 다른 집 자손(子孫)이 나올까? 얼마나 우리의 자식(子息)들이 불쌍한지 알아요? 여러분들 그걸 예사(例事)로 보고 있는 거야.
나는 이 환부역조(換父易祖)를 용납(容納) 안하는 사람이야. 우리, 이 한민족(韓民族)의 이 최치원(崔致遠)이 같은 사람이 나오는 한민족(韓民族)의 종자(種子)가 살리려고, 하늘에서 온 거야. 그리고 이 종자(種子)들이 장가를 가서 애를 많이 나야 돼.
중국(中國) 사람이 많이 늘어나서 우리한테 좋을 게 있나요? 점점 늘어나. 인도(印度)가 15억(億)이야. 중국(中國)이 앞으로 17억(億)이야. 지금. 인구(人口) 통계(統計) 안 잡힌 사람이.
우리 얼마요? 쫌 있으면 2,000만(萬) 밖에 안 돼. 쪼끔 가면 점점 노인(老人)들 뿐이야. 점점 초등학교(初等學校) 다 없어져. 쪼금 있으면 중학교(中學校) 다 문(門) 닫아. 쫌 있으면, 고등학교(高等學校) 문(門) 다 닫아. 그 다음에 대학(大學)이 절반(折半)으로 줄어.
그 다음에 보면, 길바닥에 100리(里)를 가야, 어린애 하나가 보일까 말까 해. 그걸 내가 25년 전(年前)에 내다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기 나면, 3,000만(萬)원, 이게 우리 경제(經濟) 살리는 첫 번째다.
그래서 이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주(主)로 뭘 합니까? 목숨을 걸고, 지금, 지금 자기(自己) 혼자만이라도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치고 있어. 이거요, 나는 훤히 이 사람들의 고통(苦痛)을 다 보고 있어요.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해결(解決)해줄 유일(唯一)한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여기서 보면, 성환(成環), 고리가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죠? 지금까지는 고리가 이렇게 돼있었어. 그래서 우리가 에, 에 이게 무슨 뜻이요? 저,. ….. 저 혹시(或是) 아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다.. . ….. 에, 이걸 엄격(嚴格)히 하면, 삼봉산하(三峰山下)가 좋지? 이,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 이게 무슨 말이여?
三峰山下 半月船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일심(一心)이란 뜻이야. 이게 무슨 뜻입니까? 或是, 아십니까? 아니,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을, 이 천부경(天符經)을 우리가 진경(眞經)이라고 해요. 진경(眞經). 진경(眞經)이라고도 하고, 삼봉산하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라고 해. 그게 무슨 뜻이요, 이게?
삼봉(三峰), 산(山)이 있는데, 그 봉우리가 세 개(個)야. 그 봉우리 세 개(個) 아래, 달, 반월(半月)같이 생긴 배가 떠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 뭔지 모르겠어요? 하하, 여러분들은 이, 내가 항상(恒常),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상수(象數) 개념(槪念)을 특이(特異)하게 하라고 그랬잖아?
이게 아무도 모르겠습니까? 이게, 이 봉우리가 세 개(個)요, 이게. 근데 그 밑에 초승달 같은 배가 한 대가 있어. 마음 심 자(字)야. 이게 마음 심 자(字)야.. 산(山)봉우리 세 개(個)에, 반월(半月)같이 생긴 배가 있다, 이게 마음 심 자(字)야.
이게 일심(一心)이라고 내가 했잖아? 일심(一心). 즉, 마음이라 이 말이야. 마음, 우리 마음이 이렇다 이 말이야. 한문(漢文)으로. 그 옛날 우리 선비들이 가난했어요. 가난해가지고, 집에 손님이 오잖아? 그러면 이제 부잣집은 밥을 주는데, 가난한 집은 밥을 못 줘.
그럼 뭘 해, 뭘 그러냐 하면, 부인(婦人)이, 이, 이거 같은 암호(暗號)를 써. 이, 이게 이, 삼봉산하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 이 일심(一心)을 말하는 거 거든, 이게. 그런데, 옛날에 인양복을 하오리까? 인양, 인양복, 그래 마누라가 갑자기 돌아가,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이게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모르겠다 이 말이지?
인양,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아, 그럼, 그 뭘 드릴까. 그러면 인양복을 하오리까? 하니까, 신랑(新郞)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은, 월월이 산산커든, 그러잖아요? 여기도 산(山)이 나와, 이게 무슨 말이냐? 아, 손님이 아니지. 이게 두 자(字)가, 월월(月月)이면 벗이야, 벗. 벗이 출출, 나가, 산산(山山)이라는 건, 산(山)아 두 개(個) 있으면, 나가라는 소리잖아. 손님이 나가거든. 밥상 가져오라 이 말이야..
인양복은 뭐야? 인양이 뭐야? 아냐, 인양은 이게 앞에 양 자(字)를 넣으면 밥 식 자(字)야. 아, 밥 식 자(字). 이거는 밥을 드리오리까? 하니까, 인양복을 하오리까? 월월이 산산커든, 요 앞에 있는 친구는 이게 무슨 소린지 모르는 거야. 그와 똑같아.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이 마음 심(心) 자(字)를 말하는 거야. 이게 배다, 이 말이여, 배. 반월(半月) 같이 생겼잖아, 반달같이. 이 반달에 산(山)이 세 개(個)가 걸쳐있다, 그렇게 말, 이게 일심(一心)이야. 천부경(天符經)이 이런 뜻이다.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이런 말을 쓰잖아. 한문(漢文)으로, 이게 암호(暗號)야, 일종(一種)의. 인양복을 하오리까? 월월이 산산커든, 그 손님은 섭섭하진 않지, 무슨 뜻인지 모르니까. 그런데, 듣고 있는데, 밥을 가져 오리까? 하면, 손님 가고 나면 가져와. 이러면, 그, 큰일 나는 거야.. 고 마누라가, 한문(漢文)을 좀 배운 여자(女子)야.
옛날에는 다들 한문(漢文)을 몰라요. 한글도 모르고. 그랬는데, 그나마 유식(有識)한 부인(婦人)이니까, 그, 그런 말이라도 하지.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몰라도, 이걸 모르면 어떡하누? 이거. 마음 심 자(字)를,
그래서 이게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잘 봐요, 인제, 이게 해석(解析)해 나가잖아? 에, 이거 이렇게 돼있을 때는, 여기가 시작(始作)이야. 여기가 끝이야. 그럴 땐, 이게 에너지가 아냐.
그래서 우리 세포(細胞)는 이렇게 돼있으면, 세포핵(細胞核)이 있어, 이거는 세포막(細胞膜)이야. 그러면 피가 어디까지 오냐 하면 은, 여기까지 와. 여기다 실어 날라, 영양분(營養分)을. 그리고 여기에 임파, 임파선(淋巴線)이 와요. 임파구(淋巴球)가.
그러면, 여기에 물도 오고, 피도 오고 막 그래. 그러면, 바깥에 영양분(營養分)이 있는데, 그러면 이 세포(細胞)안에 세포핵(細胞核)이 있어, 이게 세포핵(細胞核)이야. 그러면 여기에 전자(電子)가 있어. 이 전자(電子)는, 이 세포핵(細胞核) 숫자와 항상(恒常) 동일(同一)하니까, 세포(細胞)가 예(例)를 들어서, 우리가, 원자번호(原子番號)가 79면 은, 뭐요?
원자번호(原子番號) 79번이면 뭐요? 금(金)이야, 금(金). 골드, 골드. 그러면, 원자번호(原子番號) 79, 원자번호(原子番號) 80이 뭐야? 수은(水銀). 그러면 원자번호(原子番號) 78이면? 백금(白金)이야. 원자번호(原子番號) 82면? 납이야. 내가 이거, 왜 이거 보여 주냐 하면 은, 이때 원자(原子)가 82개가 있으면, 전자(電子)가 몇 개(個) 있어요? 82개(個). 그 말이야.
이게, 전, 이게 원자(原子)가, 이게 원자(原子)야. 원자(原子) 하나에, 항상(恒常) 전자(電子) 하나가 돌아. 돈다. 원자(原子) 수(數)와 전자(電子) 수(數)는 항상(恒常) 평행선(平行線)이야. 그 말이야. 그러면 전자(電子)가 이 원자(原子) 밖으로 못 나가.
전자(電子)가 여기서 이렇게 돌아. 이걸 반복(反復)하는 거야. 이게 지구(地球)고, 이게 태양(太陽)이야. 그리고 이게 우리의 우주(宇宙) 공간(空間)이야. 똑 같아요. 그러면, 이 바깥은 우주(宇宙)야. 그럼 또, 저쪽 먼 거리(距離)에 가면, 우주(宇宙)가 또 있겠지?
그러면 우리 몸에는 이런 것이 100개(個)가, 100조 개(兆個)가 있는 거야. 그게 인체(人體), 몸이야. 그래서 요 안에는 뭐야? 진공(眞空), 진공(眞空). 그러면 이 진공(眞空)이, 이 진공(眞空)을 빼버리면, 우리 인체(人體)의 크기는 사과만 해. 왜냐하면, 공기(空氣), 우리 몸에서, 이 원자(原字) 안에 있는 공기(空氣)를 다 빼버리면, 우리 몸은 사과 정도(程度)만 하다. 사과, 사과 크기.
우리 몸을 화장(火葬)을 해보면, 재가 요만큼 나오는데, 고걸 압축(壓縮)하면. 딱 사과야. 딱 고걸 기계(機械)로, 프레스로 콱 눌러버리면, 사과 크기가 딱 나와. 그게 공기(空氣)가 나가버린 거야. 인간 몸을 태우는 거는 다른 게 아니고, 공기(空氣) 빼는 게 태운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안태우면 어떻게 되느냐? 건조(乾燥)해가 가지고 가루를 내면 돼. 그러면 사과 크기야. 공기(空氣)가 다 나가버리고. 그러면 우리 인체(人體)는 물과 공기(空氣)인데, 그 물속에 공기(空氣)가 또 들어있는 거야. 인제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지금, 잘 들어요. 여기에 압(壓)은, 여기에 압(壓)은, 중력(重力)이 있어요. 여기는 중력(重力)이 없는 진공(眞空)이야. 그러면 없는 쪽으로 이게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죠? 물기가. 그래서 여기서 진공상태(眞空狀態)니까, 삼투압(滲透壓)이 생겨. 그래서 여기가 영양(營養) 보충(補充)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요 진공(眞空)은 영양분(營養分)을 못 먹어요. 못 먹는데, 그 에너지가 전자(電子)가 다니면서, 이 에너지를 흡수(吸收)하는 거야. 얼마나 우리가 인체(人體)를 만들 때, 과학적(科學的)으로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나는,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無色界
色界
欲界六天

  1. 他化自在天
  2. 化樂天
  3. 兜率天 – 釋迦
  4. 夜摩天
  5. 忉利天 – 帝釋天 – 33天
  6. 四王天 – 南贍部洲
    여러분들이 이 욕계(欲界), 우리가 한문(漢文)으로 하면, 여러분들이 어려우니까, 욕계(欲界) 여섯 개(個) 나라가 있어, 욕계(欲界) 육천(六天)이, 맨 밑에가 뭐요? 사왕천(四王天),. ….. 사왕천(四王天)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摩天), 이게 세 번, 첫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불교(佛敎)로 말하면, 이렇다 이 말이죠.
    네 번째 뭐 있어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왔다는 도솔천(兜率天), 도솔천(兜率天)은 양 고문(顧問)님 한문(漢文)으로 적어놔요. 도 자(字)가 이 도(兜) 자(字)아? 그러면 이 도솔천(兜率天)이야. 알겠죠. 아니, 도(兜) 자(字)라니까, 도(兜) 자(字).
    도솔천(兜率天), 그러면 이 도솔천(兜率天)에서 석가(釋迦)가 왔어. 여기 도리천(忉利天)에는 제석천(帝釋天)이 있어, 제석천(帝釋天). 제석천(帝釋天)이 있다 말이야, 에. 석가모니(釋迦牟尼) 할 때, 이 제석, 제석천(帝釋天)이 있다, 그러면 여기가 33천(天)이 있어.
    여기가 33천(天)이 있고, 여기가 엄청, 우리가 있는 사왕천(四王天), 우리는 어디 있어요? 사왕천(四王天)에 있다 말이야. 우리는 사왕천(四王天)에서 어디 있어요?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다 말이야. 사왕천(四王天)에서도 변방(邊方)에 있어, 우리가.
    그러면 이 변방(邊方)에 있다가, 사왕천(四王天)으로 갔다가, 도리천(忉利天)으로 갔다가, 뭐 불교(佛敎)로 말하면, 야마천(夜摩天)으로 갔다가, 도솔천(都率天) 갔다가, 그 다음에 화락천(化樂天), 이 화락천(化樂天)은 아주 좋은 곳이다 이 말이야. 화락, 즐겁다. 화락천(化樂天).
    그 다음에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 그러면, 스스로 있다. 이렇게 이제 여섯 개 세계(世界)가 이렇게 있는데, 이 욕계(欲界)를 벗어나면, 뭐가 있어요? 색계(色界)가 있죠? 색계(色界) 위에 무색계(無色界)가 있겠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는 어디서 왔다고? 이 세 개(個), 욕계(欲界)나 색계(色界)나 무색계(無色界)를, 그 위에서 왔다. 지금, 우리가 이번에 뭐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뭘 발견(發見)했다고 그랬지? 그것이 지구(地球)에서 몇 광년(光年)? 틀린 거야.
    여러분들은 도대체(都大體), 신문(新聞)에 뭐가 나면, 아니 한 사람도 비슷한 게 없어.. ….. 알아 맞춰봐, 맞춰봐. 틀렸어요. 그런데 저분이 제일(第一) 가깝네. 신문(新聞)에 났던데? 내가 봤는데, 1,600년(年), 광년(光年)이야. 1,600광년(光年).
    우리가 빛의 속도(速度)로, 1,600광년(光年)이야. 그러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빛의 속도(速度)로 가도 1,600년(年)이 걸려. 거기를 얘들이 거기까지 간 거야. 하, 그래도 빨리 보냈죠?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우주(宇宙)에 올라가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막, 빛보다 더 빨리 가.
    그러면 1,600, 빛의 속도(速度)로 가는데, 1,600년(年)이 걸리니, 광년(光年)이, 얼마나 먼 거리(距離)에 있어, 거기에 가니까, 지구보다 큰, 태양(太陽)보다 큰 태양(太陽)이 있어. 거기서 막 에너지가 나와. 태양(太陽)보다 온도(溫度)가 좀 뜨거워.
    그리고 지구(地球)보다 조금 큰 게 있고, 일 년(一年)이 385일(日)이야. 똑 같아. 지구(地球)의 판박이가 그대로 있는 거야. 그걸 발견(發見)했어. 최초(最初)로. 그래 내가 전, 이 우주(宇宙)에 지구(地球)같은 별이 무한대(無限大)로 있다고 그랬죠? 그게 인제 우주(宇宙) 자체, 전체(全體)로 보면, 무한대(無限大)지만, 이, 이, 우리 은하계(銀河系)에는 몇 개(個) 있다고, 내 이야기 했죠? 칠백 몇 개(個), 이야기 한 적, 가르쳐 줬죠? 옛날에.
    그러면, 이 지구(地球)에 별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우주(宇宙)에, 인간(人間)들이, 어떤 별에 가면, 100억(億). 어떤 별에 가면 500억(億), 어떤 별에 가면 5,000억(億), 이렇게 살아. 그러면 거기마다 일이 있으면, 화신(化身)들이 내려가.
    그래서 우리는 이, 색계(色界)와 무색계(無色界)는 여러분들이 상상(想像) 못하는 세계(世界)야. 여기는 태양(太陽)은 있는데, 그 태양(太陽)이 인간(人間)에 몸에 비치기만 하면, 영양분(營養分)이 다 공급(供給)돼. 그런데 지구(地球)에 이, 우리는 태양(太陽)이 뭘 공급(供給)해줘요? 비타민D, 비타민D를 공급(供給)해주지,
    태양(太陽)이 만약(萬若)에 다른 영양소(營養素)까지 공급(供給)해줘버리면, 밥을 먹을 필요(必要)있어. 없어요. 그 세계(世界)가 요 세계(世界)야.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 여 올라가면, 여러분들이 밥 할 필요(必要)없어.
    그리고 요, 여기는 하루가 얼마여? 도솔천(兜率天)은, 하루가? 하루가, 여기 도솔천(兜率天)의 하루가, 지구(地球)의 몇 년(年)? 몇, 몇 년(年)이라고요? 내가 가르쳐 준 거를, 다 그렇게 잊어버려 버려. 이 도솔천(兜率天)이나, 이 사왕천(四王天) 하루가 얼마여? 80년(年),
    사왕천(四王天)이 팔(八) 자(字)가 들어간다 이 말이야.. 도리천은, 저, 저, 저, 도솔천(兜率天)은 몇 년(年)이야. 하루가? 그런 거 좀 외워놔. 이거는 몇 년(年)이여? 도솔천(兜率天)은, 세상(世上)에, 이게 우리가 지구(地球)에서, 이렇게 도솔천(兜率天)이나 이런 나라에 가면, 밥도 해 먹지 않는데, 하루가 우리 몇 년(年)이여?
    짐작(斟酌) 갑니까? 하하, 지구(地球), 지구(地球)의 3,000년(年)이야. 아니 그러면, 몇 천 년(千年)이 그거는 하루가 되면 은, 거기는 얼마나 시간(時間)이 길어. 그렇게 사는데, 이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엄청 나. 이런데 가서 여러분들이 살면 은, 책(冊)을 한 권(卷) 보려면, 시간(時間)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런데 여기는 아침 먹고 나면, 열 명(名) 식구(食口)를 옛날에 어머니들이 거느렸어. 그런 어머니들이, 조카, 삼촌(三寸), 뭐 이래가지고 열 식구(食口)를 데리고 있었는데, 아침먹이고 나면, 점심(點心)해야 돼. 점심(點心) 먹이고 나면 저녁 해야 돼. 짬나는 시간(時間)은 시아버지, 시어머니, 그 가족(家族)들 하얀 두루마기 옷 대려야 돼.
    한 번도 드러누워서 노는 시간(時間)은 없어. 새벽에 일어나야 돼. 나는 그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들이, 항상(恒常) 여자(女子)들이 하루에 밥을 몇 번 하냐? 다섯 번. 새참을 해야 돼, 새참. 그럼 아침 딱 끝나면, 바로 참을 끓여야 돼, 인부(人夫)들이 밖에서 일을 해.
    그러면 또, 들판에 이고 와. 가서 또 먹여. 그러면 하루에 밥을 몇 번을 하는 주부(主婦)들을 보고, 밥 하다가 다 늙어요. 그래 그냥 밥하는 사람이야, 여자(女子)들이. 얼마나 여러분들, 우리 어머니들, 우리 조상(祖上)들이 고생(苦生)했어.
    그런데 이런 인간(人間)들이 지금, 즈그 할아버지, 아버지 다 팔아먹고, 이렇게 돼있어. 이거를 갖다가 붙여야 돼, 안 붙여야 돼? 이걸 뭐라고 그래? 한문(漢文)으로. 갖다 붙이는 걸,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그래? 뭐? 뭐라고 그랬어? 방금. 접합(接合)? 하, 아니, 이, 누가 접합이라고 그랬지? 원시반일(原始反一)이라고.
    그래, 이거를 증산도(甑山道) 같은 데서는 이걸 원시반본(原始返本)이라고 그래, 에. 원래(原來)는 원시반일(原始反一)이요. 원래(原來)로 돌아가서 하나가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 천부경(天符經)에 일(一)이 되는 거야. 일(一). 이 일(一)이 되는 거야.
    이 원래(原來) 하나로 돌아가는 거지? 그래서 이 일시무시(一始無始)는,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뭘 뜻합니까?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뭡니까? 내가 시간(時間)이 벌써 이렇게, 빨리빨리 가네. 일시무시(一始無始)가 내가 뭐라고 그랬죠? 메시아의 출생(出生)이야.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뭐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 모든 걸, 제도(諸道)를 끊는다 이 말이야. 제도(諸道)를 끊는다. 전법(全法)을 다, 인류(人類)를 다 하나로, 일(一)로 만들어, 안 만들어요. 자, 일(一)로 시작(始作)해서, 일(一)로 만들어서, 일(一)로 돌아가, 안 돌아가요?
    그래서 그걸 원시반일(原始反一)이, 내가 나중에 원시반일(原始反一)로 가지. 안 그렇겠어요? 왔던 곳으로 다시 가. 지구(地球)에 있질 않는다 이 말이야. 다 볼일 보고 나면, 나는 가고, 여러분들은 계속(繼續), 어디 있어? 욕계(欲界), 남섬부주(南贍部洲)에 머물러 있는 거야.
    이, 여러분들이 언젠가, 이 욕계(欲界)를 오고나면, 무색계(無色界)를 벗어나서, 내가 있는 그 세계(世界)로 온다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해. 그래서 에너지 자체(自體)가 완전(完全)히 달라요. 영원(永遠) 무궁(無窮)하도록, 섞인다는 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 세계(世界)는 달라요.
    그러나 여러분이 있는 세계(世界), 언제든지 올 수가 있어. 여러분들이 여기 가 있다, 그러면 내가 여기 올 수가 있는 거야. 언제든지 부르면, 만날 수가 있는 거지. 그러나 이, 질적(質的)으로 완전(完全)히 세포(細胞)가 달라. 세포(細胞)가 달라.
    오늘 처음 온 분이, 저 대구(大邱)에서 온 분, 이리 나와. 누가 여기 가라고 이야기 했던가? 유튜브 보라고 한 사람이 누구지? 친구(親舊)인데,. …. 친구(親舊)가 처음에 뭐라고 그러던가? ….. 동영상(動映像) 있다고, 오링테스트 하는 걸 지우면 안 돼. 이걸 꼭 들어가게 해야 돼. 그걸 못 본 사람들이 많더라고, 내 전화(電話) 오는 사람들 중(中)에.
    왜 오링테스트를 넣어야 되느냐 하면 은, 지금 이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나 이런 거는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내가 이 강의(講義)하는 거는, 아무 중요(重要)한 게 아녀. 오직 내가 하늘에서 왔고,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反對)라는 걸 알려야 돼. 그걸 하기 위해서 이거는 떡고물이야. 떡고물. 지금.
    나중에 모든 목사(牧師)나 모든 스님들이, 모든 전 세계(全世界) 이슬람교도(敎徒)들이 이걸 보게 돼. 여기에 미치지 않는다고. 여기에 의문(疑問)을 가져. 이거를 알리는데, 처음부터 하면, 저 미친놈이라고 하니까, 단계적(段階的)으로 하는 거야. 이거는 떡고물이란 말이야.
    내가 여러분들하고 영혼(靈魂)이 다른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되잖아. 무슨 말인지,. 근데 강의(講義) 내용(內容)만 나가고, 이거를 쏙쏙 빼뻐리면 안 된단 말이야.
    이거를,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때, 각(各) 여러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들 사진(寫眞)이야. 이름은 거론(擧論) 안 하겠어.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 이 사람이 나하고는 초면(初面)이잖아? 분명(分明)히 초면(初面)이죠?
    뭔가 간접(間接) 시각(視覺)으로 볼 수가 있어. 유튜브를 보긴 봤는데, 의심(疑心)스럽잖아? 저 사람이 과연(果然), 우주(宇宙)에서 온 사람이 맞나? 여러분이 말하는 이런 세계(世界)도 아니고, 석가모니(釋迦牟尼)나 예수가 온 그런 세계(世界)가 아니야.
    아주 우주(宇宙)를 쥐었다 놨다, 만드는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완전(完全)히 여러분 앞에 왔는데, 여러분들이 전 세계(全世界) 지도자(指導者)가 내 말을 들어줘야 세계통일(世界統一) 할 거 아니야. 그런데 이론(理論)에 그놈들이 굴복(屈伏) 당(當)하냐? 안 그래. 내 영적(靈的)인 걸 증명(證明)해줘야, 그놈들이 전부(全部) 굴복(屈伏)해.
    이걸 보여줘야 돼. 자, 이 사람들은 전 세계(全世界) 70억(億)은 아무리 쳐다봐도, 손이 다 떨어지고,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 다니면서, 영업(營業)을 하면서, 사람들만 만나면, 하루 종일(終日) 피곤(疲困)해져 버려. 그런데 그때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한 번 보고, 봐버리면, 딱 달라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자, 한 번 테스트해 보자고. 자, 이거는, 이거는 누구요?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이 아무개 사진(寫眞)이죠? 이 아무개 사진(寫眞), 카메라 앞으로. 자, 이 아무개 사진(寫眞) 맞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아니죠? 아니죠? 이거를, 마이크 놓고. 왼손에 잡아. 그러고 손에 힘을 줘 봐. 그러면 본인(本人)이 여기 힘이 들어오나 보라고, 이걸 보라고.
    자, 하나 둘 셋, 손에, 내가 떼봅니다. 아, 힘이 있어요. 말로 해야 돼. 힘이 확 빠져버리지? 다시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아무 힘이 없어요. 자, 잘 봐. 손 이렇게 들어요. 잡아. 하나 둘 셋, 내가 새끼 손 한 번 떼 볼게. 사람들이 어떻게 잡는다 해서, 내가 여기 힘 하나도 안 줘요. 그냥 떨어져 버려. 아무 힘이 없죠?
    자, 다른 사람 한 번 보자고, 다른 정치인(政治人)들, 이 사람, 이 사람, 딴 사람이지? 이 사람 한 번 봐 봐요. 쳐다봐. 눈을 봐요. 자, 하나 둘 셋, 자, 봐요, 여러분 보이게, 보이게, 손을 이렇게 해봐, 보이게. 카메라에 보이게. 카메라에 보이게. 떼는 거 보이게,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아니, 내가 힘을 줬어, 안 줬어? 힘을 안 줘도 떨어져 버리지? 잘 봐요. 하나 둘 셋, 아니, 눈을 이걸 보란 말이요. 눈은 그걸 보고 있으란 말이에요. 자, 힘 줘요. 힘 있어요. 없어요? 내가 힘세게, 힘세게 줘요. 힘 있어요. 없죠? 내가 힘 안줬죠? 그죠? 대니까 떨어져 버리지? 이걸 본 이후(以後)는 계속(繼續) 떨어져 버려.
    왜 그럴까? 힘이 없죠? 다시 해봐, 힘 줘 봐요. 자,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져 버리지? 벌써 이 사람 몸은 가버린 거야. 지금 봐. 다시 떼 봐요. 봐, 붙여, 저 카메라 봐요. 힘 있어. 떨어져 버리지? 이제 이 몸이 가버린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영상(映像)으로 이, 이 사람의 영상(映像)으로 양자(陽子)가 들어갔단 말이야, 지금. 들어가니까, 야 이건 재수 없는 놈이야, 잘 들어요. 이거는 인간(人間)이야. 얘들은 죄인(罪人)들이야. 얘는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있는, 욕계(欲界)에 아주 저급(低級)한 영(靈)이야.
    이 안에 있는 에너지가 힘을 다 빼버리지. 몸을 콱 죽여 버려. 힘이 없죠. 그러면 다시 내 사진(寫眞)을 한 번 보자고. 뭐 다른 70억(億)을 봐도 그렇단 말이야. 근데 내 사진(寫眞) 여기 있죠? 이거 내 사진(寫眞)이야. 이거, 이거 이제 새 걸로 하나 해야 되겠다, 너무 낡았다. 자, 이거 허경영(許京寧) 맞지? 맞지?
    자,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한 번 쳐다봐. 어떤 현상(現狀)이 오는가? 시작(始作), 이거 뗄 수 있어. 하나 둘, 아니, 이거 누가, 누가 한 번, 처음 온 사람 있나? 누가 한 번 떼 봐, 하나 둘 셋, 자, 김 고문(顧問)님 나와 봐. 김 고문(顧問)님 좋잖아? 한 번 떼 봐. 한 번 떼 봐. 하나 둘 셋, 어때요? 아, 스톱, 스톱, 너무 하지 마, 손 다쳐.
    자, 이 실장(室長). 떼 봐, 하나 둘 셋, 떼 봐. 어때?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런데, 자, 이리 와봐. 아, 아, 일루, 일루, 뒤로 오세요. 한 번 떼 봐요. 자, 저기 쳐다봐. 하나 둘 셋, 스톱. 안 되죠? 세죠? 너무 오래 하면, 팔이, 뼈가 뚝뚝 소리가 나잖아.
    자, 그러면 다른 사람을 한 번 보자고. 자, 이 사람. 이 사람 볼 때 어떤가 봐요. 자, 떼 봐요. 어떤가? 힘이, 아 떼도, 떼는 힘도 없죠, 떨어져 버리지? 다시 떼 봐요, 그 쳐다 봐. 그것만 보고 있어요. 힘의 차이(差異)가 약(約) 1,000배(倍), 10,000배(倍) 되죠? 1,000배(倍), 10,000배(倍)가 되죠?
    이 사람의 세포(細胞)가 이 정보(情報)가 양자(陽子) 형태(形態)로 눈에 들어가, 빛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은, 이 사람의 몸의 모든 세포(細胞)가 켄세라세라 된 거야. 우리가 말하는 석탄이 돼버린 거야. 근데, 이, 내 얼굴이 딱 눈에 비치는 순간(瞬間)에, 이 몸은 강철(鋼鐵)로 바뀌어. 다시 한 번 더 해봐요.
    자, 내 얼굴, 이거는 내거야. 다시 한 번 더 해봐요. 자, 떼 봐요. 아까하고 어떤 차이(差異)가 있는지. 불가능(不可能)하죠? 안 떨어져. 아예 못 떼는데, 부러뜨리지 말고, 장난하지 말고. 본인(本人)이 이제 해봐요. 자, 본인(本人)이 하고, 여기서 때봐. 장난하면 안 돼요. 자, 이명박. 떼 봐요.
    이거를 위해서 내가 강의(講義)를 하는 거예요. 인간(人間)들이 이거를 알아야, 나중에 이제 전(全) 미국(美國)이나, 하버드대학(大學)이나 이런 사람들이 에너지를 연구(硏究)하러 오는 거야. 자, 보세요. 그걸, 이걸 보지마시고, 보세요. 자, 손가락 하나만, 떼 보세요. 힘 있어. 힘없어요, 힘없어지면 없어졌다 하세요.
    내가 떼 볼게,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떨어지죠? 자, 그런데, 다른 사람, 한 사람 더 해보자고. 자, 이 사람. 쳐다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하나만. 힘 있어요. 축 늘어지죠? 그럴 때,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보자고. 자, 자 이거는 오링테스트는 내 에너지를 테스트 하는 거지, 오링테스트가 아니다 이 말예요.
    이거는 테스트가, 기계(機械)가 없으니까, 지금 손으로 하는 거고, 앞으로 전 세계(全世界)에서 이런 기계(機械)가 나올지 몰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테스트가 프로그램으로 몇 억(億), 몇 십억(十億)이 쫙 올라가는데, 다른 사람들은 50이하에 끝나버려. 그 내가 몇 십억(十億)이 쫙 올라가. 전 세계(全世界) 과학자(科學者)들이 뒤로 자빠져.
    그러면서 내 말을 들어. 그럼 세계통일(世界統一)이 돼. 그게 이제 무서워. 그놈들은 이 이치(理致)를 가지고는, 즈그도 안다고 다들 떠들 수가 있어. 그래서 내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야. 내 사진(寫眞), 자, 내 거를 한 번 보세요.
    자, 한 번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너무 오래 하지 말고. 한 번 딱 땅겨보세요. 안 떨어지잖아요? 한 번 해보면 되는 거야. 이걸 막 땅기면, 여기도 아프고, 여기도 아프고, 한 번, 한 번 해봐. 불가능(不可能)하죠? 본인(本人)이 느끼겠죠?
    그럼 이 분은 좀 비판적(批判的)인 분이야. 잘 들어요. 나하고, 나 하는 거를 확인(確認)하러 온 분이야. 약간(若干) 비판적(批判的)이지?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은, 내 이름을 부르면, 어릴 때부터 부르면, 365년(年)을 살아요. 나이 들어서 부르면, 수명(壽命)이 달라져 버려.
    그건 왜 그러냐. 몸의 면역(免疫) 기능(機能)이, 약(約) 500배(倍) 이상(以上)이 세져. 그러면 밥에 주무실 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잔 사람은, 자다가 심장마비(心臟痲痺) 없어. 안 부르고 자면 은, 몸이 켄세라, 자, 안 부르고 잘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자, 이명박 한 번 해봐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이렇게 해야지.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박태수 부르고 자면 은, 자 보세요. 아니 여기 부를 거 없지, 볼 거 없지. 박태수 불러보세요. 그럼 박태수는 힘이 있어요. 없어지죠? 이명박 그래봐. 손가락 하나만 하라고 그랬어요? 이명박, 나이롱이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한 번 불러봐. 그럼 이거는 100명(名)이 붙어봐야,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세지죠? 그럼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자면 은, 이 세포(細胞)가 면역(免疫)이 강(强)해 갖고, 밤에 내장(內臟)에서 암세포(癌細胞)가 생겨, 안 생겨? 못 생겨. 암(癌)이 안 걸려. 그럼 모든 의사(醫師)가 굶어 죽어, 나중에. 그러면 그게 얼이 나쁩니까?
    그러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여러분들이 테레비에서 나를 자꾸 볼 거야. 나라가 그냥 사업(事業)이 행운(幸運)이 막 몰려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이리와요, 아직 들어가지 마. 자, 그 다음에, 이거는 눈으로 볼 때고, 소리로 들릴 때, 사진(寫眞)을 눈으로 보고, 소리로, 말로 한 거예요. 인제는 마음으로 해요.
    자, 이명박. 힘 줘요. 눈, 눈 뜨고 해도 되죠. 마음으로. 자, 힘 있어. 없어지죠? 근데, 본인(本人) 이름, 시작(始作), 마음으로. 손가락은 하나만 하라고 그랬어요? 자, 떨어지죠? 힘없죠? 허경영(許京寧), 마음으로. 어때요? 딴딴해지죠? 그러면 마음속에 어떻게 그게 인식(認識)이 됐나 하면 은, 마음에서 이 세포(細胞)가 안에 영혼(靈魂)한테, 접목(接木)이 딱 됐잖아, 그러면 아, 이거는 우리의, 내 몸을 만든 자(者)가 왔구나. 즉시 알아봐 버려. 그럼, 세포(細胞)가 강철(鋼鐵)이.
    그래서 다이아몬드가, 연필, 자, 흑판(黑板) 봐요? 다이야 몬드가,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原子番號) 몇 번이여? 6번예요, 6번. 6번, 다이아몬드가 원자번호 6번, 탄소(炭素)야, 그러면 탄소(炭素)가 전자(電子)가 몇 개(個) 있어요? 여섯 개(個).
    그러면, 이 탄소(炭素)가, 탄소(炭素)가, 석탄(石炭)도 탄소(炭素)고, 다이아몬드도 탄소(炭素)야. 그죠? 근데, 석탄(石炭)은 힘이 있어. 없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모든 걸 다 깨죠, 그게. 왜, 이런 격차(隔差)가 나는지 압니까?
    왜? 아니 그 육각(六角) 구조(構造)는 그렇게 그리는 게 아닙니다. 잘 보세요. 육각(六角)은 이렇게, 이렇게 그리는 거예요, 잘 봐요.. ….. 자, 육각(六角) 구조(構造)는, 이런 라인을 그어 주면 돼요, 그러면 이 육각(六角) 구조(構造)를, 이렇게, 이렇게 그릴 때는, 그 사람의 지능(知能)이 금방(今方) 나타나요. .
    그러면 또 여기 요, 이 가운데서 또 그어줘야 돼.그러면 또 여기 그러주면 되는 거야. 그 뭘 그렇게 긋고 있어요. 예(例)를 들어서, 이게 육각(六角) 구조(構造)예요. 뭘 하나 그리는 것도, 내가 뭐 이런 거 그려본 적 있습니까?
    그러나 이런, 이런 구조(構造)가 한 라인으로 정연(整然)해, 안 해요? 질서(秩序)가 정연(整然)해, 안 해요? 그런데 요놈이, 이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는 질서(秩序)가 정연(整然)해 있는 거야. 그럴 때는 그거를 깰 수 있는 물질(物質)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어. 없어요. 그거 가지고 쇠도 자르고,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가 자르고.
    그러면 이렇게 강력(强力)한 거로 바뀌는데, 허경영(許京寧)을 불렀을 때, 이 연탄(煉炭)이, 지금 이 몸은 연탄(煉炭)이야. 연탄(煉炭)이, 세포(細胞)가 전체(全體)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세균(細菌)이 들어갈 수 있어. 힘이 무진장(無盡藏) 나.
    만약(萬若)에 여기 선생(先生)이, 허경영(許京寧)을 마음속에 넣었는데, 도둑놈이 와서 여기 때렸다, 끄떡없는 거야. 그래도 허경영(許京寧) 마음속으로 부르고 나서 남을 때리면 죽어요. 무한(無限)한 힘이 나와. 이제 이해(理解)가죠? 아 뭐 아까 세지지 않습디까? 다시 테스트 해봐요.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해봐.
    이거 안 떨어지죠? 본인(本人)이 떼 봐. 자,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마음속으로. 떨어져 버리죠. 영락(零落)없이 떨어지잖아? 다른 사람을 불렀는지, 안 불렀는지를 알려면 은, 손에 힘을 보면 금방 알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거 뭐 여기다 최면(催眠)을 걸었나? 집에 가서 해도 똑같아. 미국(美國)에 가서 해도 돼.
    이거를 여러분이 인터넷에서 뽑아가지고, 인터넷에 가면 이게 있어요. 뽑아가지고 직접(直接) 해봐. 그래서 내가 이 강의(講義)하는 것은, 이 천부경(天符經)과 환부역조(換父易祖), 이거는 우리 민족(民族)이 지금, 우리 민족(民族)이 이제 망할 조, 징조(徵兆)가 왔어. 지금 그런 시기(時期)여.
    내가 지금 천부경(天符經)을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 우리 마음이 일심(一心)이 돼야 되는데, 이심(二心)이 돼있는 거야, 지금. 민족(民族)이, 깨져 있어요.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이 몸이 일체(一體)가, 하나가 딱 돼버려. 일심(一心)이 딱 되면서, 초강력(超强力)해지는데, 수명(壽命)도 엄청 길어지는데, 늙은 여자(女子)는 점점 젊어져. 자꾸 부르면 부를수록 젊어져.
    그런데 이거를 지금, 아무리 뭐, 종교시설(宗敎施設)을 가서, 뭐, 뭐 아무리 불러봐, 자, 힘줘요. 부처님. 부처님. 아, 말로 해요. 말로. 그냥 나이롱이지? 예수님. 나이롱이죠? 아멘 그래 봐요?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그래 봐요? 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분이 하는 말이 우주(宇宙)로 가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바로 우주(宇宙)로 연결(連結)이 되는데, 이게 우주(宇宙)하고 바로 안테나가 터지는데, 뭐, 아무리 뭐, 부처님, 예수님, 뭐, 뭐, 아무리 불러봐, 저 사람이 도인(道人)이다, 강증산이가 도인(道人),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면, 하늘에서 온지 알아보려면, 강증산 해봐요, 그 나이롱이야.
    그럼 뭐, 하늘 온 분은 지금 우주(宇宙)가 생긴 이래(以來) 내가 처음 온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시죠? 나는 이걸 강의(講義), 이런 걸 강의(講義)하지만, 이거를 여러분들에게 나를 알리기 위해서 시작(始作)하는 거고, 실제(實際)는 이 우주(宇宙) 에너지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나를 불러야 되는데, 지금도 콧방귀 뀌고, 그 저, 저, 책(冊) 어쨌어? 조 여사(女史) 책(冊) 가져와봐. 아, 그 책(冊) 말고. 책(冊). 대순진리(大巡眞理) 책(冊). 개벽경(開闢經). 조 여사(女史), 거기서 가지고 있어요? 개벽경(開闢經) 가져와. 김 고문(顧問)님, 자, 두 분 들어가 있어보세요.
    펴봐.. ….. 자, 이거는, 이거는 무슨, 이거는 무슨, 내가 보니까, 이거는 대순진리(大巡眞理) 경전(經典)이야. 대순진리(大巡眞理)는 이 대순진리(大巡眞理)는, 이 실제(實際) 대순진리경(大巡眞理經) 은, 무슨 경전(經典)과 비슷하냐 하면 은, 대순진리경(大巡眞理經)은, 증산, 증산경 있잖아, 증산도(甑山道), 증산도전과 비슷한 거예요.
    이거는 남사고(南師古)의, 남사고(南師古), 남사고(南師古) 있잖아?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과,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이라든지, 이 천부경(天符經)이라든지, 천부경(天符經)이라든지, 우리 민족(民族)의 에, 모든 경전(經典), 모든 경전(經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는 것이 나와 있어.
    뭐라고 나오냐, 여기에. 아냐, 아냐, 내가 한 번 볼게. 자, 여 나오네. 사람들이 입에 담을 수 없을 만큼 비난(非難)을 하네. 그 사람을 미친놈이 아니냐? 모든 사람들이 비난(非難)을 한다는 거야, 처음에는. 그러다가 나중에는 땅, 쥐구멍이 어디냐고 다 도망(逃亡) 간다는 거야. 하하,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죠. 그 자(者)가 하늘에서 인간(人間)의 몸으로 온 자(者)고, 변장(變裝)을 하고 왔다는 거야. 근데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렇게 나와, 안 나와요? 김 고문(顧問)님.
    그러고 전 번에 내 인쇄물(印刷物) 노나줬어, 안 노나줬어요? 그 자(者)의 성씨(姓氏)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다 나오죠? 그러면, 내 실제(實際) 그 사람이야. 그래서 이렇게 에너지를 보여주는데, 아직 여기 하버드 대학(大學)이나, 서울 대(大), 카이스트 대학(大學)에서 아무도 안 와. 아직 아무도 안 와.
    이 얼마나 미친놈들이야. 지금 제일(第一) 먼저 와야 될 놈은, 태릉 선수촌장(選手村長)이야.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애들 몸에 힘이 강철(鋼鐵)이 되는데, 그놈들이 왜, 와서 연구(硏究)를 안 하냐 이 말이야.
    내가 괘씸한 것이, 모든 국가(國家), 체육부(體育部)나 국가(國家)에서 와야 되는 거야. 군인(軍人)들 체력(體力)을 건강(健康)해야 되잖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한테, 여태 국방부(國防部)에서 와야 되는 거야. 군인(軍人)들 잘 못 먹이더라도, 힘을 기르자. 전투(戰鬪) 때, 허경영(許京寧)을 이용(利用)하면 은, 에너지가 세 진다. 군인(軍人)들이 용감(勇敢)해진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것을 연구(硏究)하겠다는 사람이 아직도 한 사람이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자꾸 이런 거, 강의(講義)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야. 강의(講義)하면서 자꾸 보여줘. 그러면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은 남사고(南師古)가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쓴 거야.
    그 다음에 또, 또, 이, 이 사람이 누구여?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누구요? 원효(元曉).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뭘 썼어요? 아니, 이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쓴 책(冊)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쓴 책(冊)에도, 앞으로 오는 자(者)가, 앞으로 오는 자(者)가 미륵(彌勒)이다.
    아니, 미륵(彌勒)이 오는데, 그 자(者)가 그리스도다, 그 자(者)가 메시아다. 이건 누가 썼어? 김중태. 서울 대(大) 나온 김중태가, 이 뭐야? 이게. 원효결서(元曉訣書)에 썼어, 안 썼어요? 원효결서(元曉訣書)에 김중태가 이걸 썼다 이거야.
    그런데 그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온다, 왜? 한반도(韓半島)가 천부경(天符經)에 있는, 일심(一心)이 있는 나라여. 다른 나라는 전부(全部) 환부역조(換父易祖)야. 지 조상(祖上) 팔아먹는, 근데, 이것이, 우리 민족(民族)이 거 물들어 버린 거야.
    그래서 이거는 뭘 상징(象徵)해요? 건강(健康), 이거는 뭐야? 질병(疾病). 질병(疾病). 이거는 뭐, 일심(一心)은 뭐를 상징(象徵)해요? 성공(成功), 양 고문(顧問)님 이거 적어요. 이거는 뭐요? 뭘 상징(象徵)해? 요런 놈은 반드시 조상(祖上) 팔아먹는 놈, 반드시 필패(必敗). 반드시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 2세들이 전부(全部) 망조(亡兆)가 들어가고 있어. 2세들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전부(全部) 망조(亡兆)가 들어가고 있는 거야. 여기 보니까, 이 개벽경(開闢經)은, 이 개벽경(開闢經)은, 이게, 이게, 이게, 무슨, 무슨, 자(字)요? 열 개 자(字)잖아?
    이게, 이 사람들이 말하는 개벽(開闢)이야. 개벽(開闢). 그래 대순(大巡)이나, 이 사람들이, 이 개벽(蓋甓)을 원(願)하는 거야. 개벽(開闢)이 뭐냐? 이 사람이 나타났다 하면 은 그냥 천지(天地)가 개벽경(開闢經)이야. 그런데 한 번도, 예(例)를 들어서, 강증산이나, 이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그때 강증산이가 직접(直接) 왔다면, 왜 6.25가 나고, 초토화(焦土化)가 되냐. 좋아져야지.
    개벽(開闢)이 된 게 아니라, 망조(亡兆)가 들어버렸어. 그래서 내가 와서, 이제야 비로소 완료(完了)하는 거야. 그 자(者)는 허씨(許氏)로 온다는 건 알긴, 우리가 알고 있잖아? 그렇잖아요? 그러면 그 자(者)는 뭘 가지고 있냐? 증표(證票)가 있어. 그 증표(證票)가 이름 부르는 자(者).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자(者)마다 엄청난 우주(宇宙) 에너지가 접목(接木)되어버려.
    그래서 여기다가, 소케트면 은, 소케트를 딱 꽂으면 은, 전기(電氣) 와, 안 와요? 거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우주(宇宙)하고, 소케트가 딱 꽂혀. 그게 어디냐 하면, 욕계(欲界)가 아니고, 욕계(欲界)나 색계(色界)나 무색계(無色界)가 아니고, 위에 백궁(白宮).
    백궁(白宮), 이 세계(世界)는 영어(英語)로 화이트 헤븐(white heaven)이야. 화이트. 헤븐, 이 화이트 헤븐이 내가 온 곳인데, 거기에는 이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화신(化神)만 존재(存在)해. 그러면 거기가 지상, 여러분들은 언젠가는, 뭐 볼 수는 있겠지, 내 때문에.
    그러나 이런 세계(世界)가 여러분들이 지금은 이 지구(地球)에 있는 한(限)은, 여러분들은 뭐 상상(想像)도 못하는 거지. 그래서 에, 자. 자, 그러면, 원효결서(元曉訣書)도, 오는 자(者)가 지금 이 시대(時代)야. 이거도 이 시대(時代)야, 격암유록(格庵遺錄)도 이 시대(時代)야. 이거 김 고문(顧問)님 강의(講義)했지?
    격암유록(格庵遺錄)의 내용(內容)을 자, 잘 들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을,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전부(全部) 66권(卷)이야. 자, 격암유록(格庵遺錄)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주(主) 핵심(核心)이, 아까 내가 이야기 한 거, 뭐요? 아까 내가 이야기 한 거, 그게 주(主) 핵심(核心)이야.
    아니, 이게 아까 격암유록(格庵遺錄)의 주(主) 핵심(核心)이라니까. 삼봉(三峰). 삼봉산하(三峰山下). 이걸 누가 했냐 하면, 남사고(南師古)가 한 말이야. 이게. 삼봉산하(三峰山下). 삼봉산하 반월선(三峰山下半月船)이 남고, 저, 저, 저, 바로 내가 한 말이 아니고, 남사고(南師古)가 한 말이라. 남사고(南師古)가.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말을 잘 풀어서 해설(解說) 해놔. 허씨(許氏)가 나타나면, 허씨(許氏)가 나타난다고 하면, 임금이 괜히 허씨(許氏) 다 죽일까봐서, 그래서 남사고(南師古)가 말을 할 때는, 이렇게, 허씨(許氏)가 나타난다는 말을 뭐라 했다고요? 허씨(許氏)가 앞으로, 미래(未來)에 나타난다는 말을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허씨(許氏)가 나타난다는 말은, 공전멸병(空錢滅兵), 이렇게, 남사고(南師古)는 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추상, 말을 이렇게 고쳐놔. 이거 이렇게 직접(直接) 말을 하면 될 텐데, 마음 심(心)이라고 그러면 될 텐데, 안 하는 거야.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함부로, 여기 허씨(許氏)다, 자, 자, 돈에서 병사, 이게, 이게 병사(兵士)거든, 이게 창(槍)을 든 병사(兵士)야, 창 과(戈) 자(字)니까.
    그러면 병사(兵士)를 멸(滅)하라. 그러면 요걸 없앴어. 병사(兵士)를 멸(滅)했어. 그러면 김(金) 자(字)가 남죠? 김씨(金氏)를 비우라. 김씨(金氏)를 멸(滅)해라가 아니라, 비우래. 비우면, 허씨(許氏)가 있어, 김씨(金氏)는 다 없어져. 광산 김씨(金氏), 김해 김씨(金氏), 다 없어져. 그러면 요 김씨(金氏)에서 남는 게 있다는 거야. 김해 허씨(許氏) 밖에 더 있어요? 이렇게 남아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식(式)으로 말을 해놨기 때문에, 이게 남사고(南師古) 전법(傳法)이야. 남사고(南師古)가 하는 말이라 이 말이야. 시간(時間)이 다 돼가니까,. …. 그래서 이거는, 자, 천부경(天符經) 이거는 태어나고, 이거는 완성(完成)하고, 이거는 뭐야? 돌아가는 거야. 원시반일(原始反一), 원래(原來) 자리로 돌아간다.
    그 다음에 여기 마지막, 마지막만 쓰고 끝내자,. ….. 그 다음 뭐요? 여기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그래. 여기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끝이고, 요 안에, 중간(中間)에 하나 더, 맞아. 일묘연만왕만래(一妙衍萬往萬來)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 에.
    그 다음,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앙명(昻明), 에. 그 다음이 방금 이야기한,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그래서 요 두 개(個) 완성(完成)하고 나서 돌아가는 거야. 1, 2, 3. 에. 이 사람이 와서, 이제는 세상(世上)이 이게 개벽(開闢)된다, 소리야.
    이게 이제 개벽(開闢)이라는 말이란 말이야. 이걸 두 자(字)로 줄이면, 개벽(開闢)이지. 이 자(者)가 성환오칠(成環五七), 이제야 고리를 완성(完城)한다, 이룰 성(成) 자(字), 고리 환(環) 자(字), 인제 이렇게 잘라졌던 걸 완성(完成)해서 이어 붙이는 거야. 그럼 이 자(者)가 이걸 완료(完了) 하면, 이게 세포(細胞)의 핵(核)을 마무리 짓는 거잖아.
    그러면, 마무리하고, 일묘연, 이 일(一)이라는 것이 묘연(妙然)해가지고, 세상(世上)의 모든 것을 창조(創造)해내고, 없애기도 한다, 이게 일(一)이 뭐냐? 내 눈에서, 내 입에서 나오는 에너지야. 우주(宇宙) 에너지. 창조(創造) 에너지. 그래서 이걸 가지고 세상(世上)을 다 바꿔버린다.
    그 다음에 그 사람,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 그 본심(本心)은 세상(世上)을 따뜻하게 해주는 태양(太陽)과 같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이 세상(世上)에, 세상(世上) 사람들 가운데, 천지인을 완성(完成)하고, 원시반일(原始反一)한다. 시간(時間)이 늦어서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以上.

2015.08.01 986허경영 강연 986회 허경영 우주에너지와 70억 인구 스트레스 에너지의 진리

허경영 우주에너지와 70억 인구 스트레스 에너지의 진리
날씨도 엄청 더운데 이렇게 많이 오셨네. 이 강의(講義)를 들을만한 사람들이, 그렇게 인제 유튜브를 좀 많이 듣는데, 쪼금씩, 쪼금씩 늘어나겠지? 인제. 그런데 찾아오기는 참 어려운 거야. 사람이 한마디, 이렇게 만나기가, 인연(因緣)이 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한 번, 우리 꾸준하게 듣는 사람들이 점점 이제 늘어나면, 사무실(事務室)도 이제 앞으로, 더 넓혀야 되고. 허기야 이게 쫍으니까, 사람을 안 데려오려는 사람도 있어. 그런 생각하지 말고, 데려와요. 넓으면, 저기 박 회장(會長)님이 더 넓게 해 주시겠지, 뭐. 사람 많이 오면, 저 옆방도 있잖아요. 사람 많이 오면 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은, 이 공간(空間)에,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사람 눈에 보이는 건, 한 4%밖에 안 되니까, 이 공간(空間)에 양자(量子)가 있어요. 그래 양자(量子)가 진동(振動)을 해. 그래 밤에 잘 때, 허경영(許京寧) 하면 은, 공간(空間)에 있는 공기(空氣)가 전부(全部) 양자(量子)가 허경영(許京寧)으로 바뀌어.
그러면, 우주(宇宙) 에너지이니까, 어머니의 태(胎)안처럼 그렇게 돼버려. 이 피부(皮膚)도 좋아지고, 감기(感氣)도 안 걸리고, 다 좋아지는 거야. 이 허공(虛空)에다가 허경영(許京寧) 하고나서 자면 은, 완전(完全) 딴 세상(世上)이 되는데, 뭐 그게 그럴까, 눈에 안 보이는데, 그냥 뭐 욕이나 실컷 하고 자빠져. 그냥 밤새 이 욕이.
내 공기(空氣)를 다 다스리니까, 파동(波動)이 허파에 가면, 허파에서 막 밀어내는 거야. 공기(空氣)를. 저 뭐 저 고약한 놈이 들어왔느냐고 그러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하면 은, 허파에 밤새 이 들어오는 양자(量子)가, 전부(全部) 내 몸하고 하나가 되어. 개운 한 거야. 아침에.
그런데 사람들은 그게 과연(果然) 그럴까? 그리 생각하죠? 그래서 내 강의(講義) 도중(途中)에,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이러면, 이 안에 양자(量子)가 다 바뀌어 버리는 거야. 싹 바뀌어 가, 눈에 안 보이지만, 엄청난 현상(現狀)이 일어난 거지.
그래서 여기다 물을 갖다 놓고,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세수(洗手)를 하면, 여자(女子) 피부(皮膚)가 처녀(處女) 때로 바뀌어 가, 자꾸 자꾸. 이렇게 늙은 사람들은 나를 안 불렀다는 거야, 세수(洗手)할 때.. 세수(洗手)물을 향(向)해서, 허경영(許京寧) 딱 하고 세수(洗手)를 하면 은, 피부(皮膚)가 점점 바뀌어요.
그리고 또, 물 먹을 때, 허경영(許京寧). 온 우주(宇宙)는, 그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 외(外)에는, 특허권(特許權)을 준 게 있어, 없어요. 없어요. 내 얼굴 사진(寫眞) 외(外)에는 지상(地上)에 특허권(特許權)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 이거 지금 찍나? 그래.
허경영(許京寧) 외(外) 사진(寫眞)을 가지고, 오링테스트를 하지만, 앞으로는 그것이 과학적(科學的)인 기계(機械)가 나올 거야, 기계(機械)로 테스트 할 수가 있는데, 지금은 의사(醫師)들이 손으로 해요. 오링테스트를.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외(外)에는 우주(宇宙) 에너지가 안 나와.
그래 여기다가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하나, 강의(講義)할 때, 저기다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붙여 놓던지 해야 돼. 봐놔, 걸어 놨다 떼놓더라도. 그래 여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하나만 딱 있으면, 그냥 이 온 공간(空間)이 꽉 차는 거야.
그러고 이 화면(畫面)이 비칠 때도, 내 사진이 좀 비춰주면 좋은 거지. 내 얼굴도 물론(勿論) 비치지만.. ….. 이게, 이게 잘 안 비치는 모양이야, 이 전화번호(電話番號) 같은 거, 좀 잘 비치게 해봐요. 우리 오늘 몇 번째 강의(講義), 항상(恒常) 적어 놔라고. 그거 여기도 넣어 놔야 돼. 몇 번째지? 구백, 986, 여섯 번, 그지?
그러면,. ….. 70억(億) 우리의 인구(人口) 전체(全體)가 말을 하는 거, 여러분들의 이름이나, 여러분들이 말을 하는 거는, 이게(魔) 무슨 마 자(字)죠? 마귀 마(魔) 자(字)죠? 귀신, 귀신 귀(鬼) 자(字)고, 이 밑에가. 여기는 여기가(摩) 손 수(手) 자(字)가 있죠. 같은 거지, 같은 거.
창세기(創世記), 창세기(創世記)에서 아담이, 하와가 아, 사실(事實)은, 이, 뭐야 이, 이게 뭐야? 이거는 선악과(善惡果) 나무, 이거는 뭐죠? 생명(生命) 나무, 두 개(個)를, 두 개(個)를 귀신(鬼神)이 따 먹으라고 유혹(誘惑)을 한 거야. 그래 이게 마귀 마(魔) 자(字)야.
이 마귀(魔鬼)라는 놈이, 이 생명(生命)나무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으라, 유혹(誘惑)했다, 이게 마귀 마(魔) 자(字)야. 그러니깐, 이 마음은 우리가 계속(繼續) 타락(墮落)의 극점(極點)에 인제 도달(到達)한 거야. 인류(人類)가. 인류(人類)가 인제 죄(罪)를, 인제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못 알아보는 시대(時代)가 오고. 핵가족(核家族) 시대(時代)가 오니까, 이 마귀(魔鬼)의 소리뿐이야, 들리는 소리는.
테레비 뉴스든 뭐, 뭐 롯데그룹이 뭐, 옥신각신 한다든지, 뭐든지 고것이 합의(合意)가 안 되는 거야. 합의(合意)가 안 돼, 야, 이거, 우리, 우리 신씨(申氏) 가문(家門)의 명예(名譽)를 위해서 합의(合意)를 하자. 이것만큼은 외부(外部)로 나가지 않게 하자. 가족회의(家族會議)를 하자, 뭐 이런 식(式)으로 할 수가 있는 거야. 뭐든지.
그런데, 가문(家門)이고 뭐고 나는 필요(必要)없다. 내가 주도(主導)를 해야 된다. 이런 식(式)으로 뭐든지 마귀(魔鬼)의 소리. 이게 인제 70억(億) 인류(人類)의 목소리야. 그래 이거는 무슨 에너지로 해요? 이거 무슨 에너지요? 스트레스 에너지야.
누구 말을 들어도, 뭐 엄마가 자식(子息)한테 질문(質問)을 해도, 자식(子息)한테서 나오는 소리가, 엄마한테는 스트레스야. 또 엄마가 자식(子息)한테 해주는 것도, 스트레스야. 모든 사람의 말이 스트레스로 들리는 거야. 그게 마귀(魔鬼) 소리야.
그래 이 시대(時代)는 진정(眞正)한 마귀(魔鬼)의 소리, 그래서 이게 우리의, 이걸 뭐라고요? 마음, 이게 우리의 마음 심(心) 자(字)할 때, 우리의 마음을 뜻하는 거여, 그럼 마음이 밖으로 나올 때는, 반드시 요, 이 마음으로 나오잖아?
마음은 이, 저, 우리 거, 뭐야? 격암, 남사고(南師古)의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라고 그랬어요? 음, 그래, 소리로 나오죠? 마음은 소리로 나왔다가, 그 다음 뭐로 나와? 행동(行動)으로 나온다 말이야.
그러니까. 마음이 결국(結局) 행동(行動)으로 나오는 거야. 이 마음이. 이, 이게 돼버리니까, 행동(行動)은 뭐야? 행동(行動)은 볼 것도 없는 거지. 음, 마귀(魔鬼)의 행동(行動). 그래서,. …..
자, 그래서 이 마음을 뭐라고 그런다고요? 이게 무슨 마음이라고요? 지난 주(週)에 내 강의(講義) 했죠? 에 이거는, 일심(一心)은 어디서 나온다고? 일시무시(一始無始). 에, 이, 여기서 나온다고 그랬죠? 저번 주(週)에. 음. 이렇게 나와서 이것은, 시작(始作)도 끝도 없는 거라고 그랬죠.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고 그랬죠?
이 일심(一心)은 여기서 나오는데, 원래 마음은 뭐라고 한다고 그랬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 뭐라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에? 삼봉산하(三峰山下), 뭐라고 그랬어요? 삼봉(三峰), 세 개(個)의 봉우리에 뭐라고 그랬어요? 반월선(半月船), 뭐 이거 쓸 것도 없어. 삼봉산하(三峰山下) 반월선(半月船), 지난번에 이거 했잖아.
그러면 이 반월선(半月船)이라는 건, 실제(實際) 달 같이 생겼어, 달. 반월(半月), 에. 그런데 반월선(半月船)인데, 세 봉우리, 세 산(山)의 봉우리, 이게 산 아래, 세 산(山) 아래, 반월선(半月船)이다. 이게 세 개(個)의 산(山)이여. 이게? 그래서 이게 세 개(個)의 산(山)인데, 이렇게 돼있다. 세 개(個)의 산(山)이다, 그래서 마음에, 이, 이것을 누가 이야기 했다고요?
남사고(南師古)가. 사람 마음을 알아야 된다. 그것도 한, 그것도 마음을 표현(表現)한 거지. 그런데 이 사람이 심(心) 자(字)라는 건, 이 마음의 글자 표시(表示)를 말한 거야. 그래서 이거를, 이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이렇게 나오는데, 이, 여기서 보면, 일적(一積), 지난 주(週)부터, 우리가 이제 천부경(天符經)을 좀 하니까.
일적십거(一積十鋸). 여러분들이, 이런 개념(槪念)을 다 가르쳐 줬죠? 이제, 일적십거(一積十鋸). 무궤, 에. 무궤화삼(無匱化三). 여기서 이제 우리가 이 마음을 한 번 보자고. 이 왜, 이게 무슨 마 자(字)죠? 이게 누굽니까? 이 사람이 누구예요? 마하마야(摩訶摩耶)가 누구죠? 마하마야(摩訶摩耶)가.
이 마하마야(摩訶摩耶)가 석가모니(釋迦牟尼)를 낳은 어머니예요. 그래서 이거를 줄여서 마야부인(摩耶夫人)이라고. 이거는 이거 성(姓)은 빼고,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마하마야(摩訶摩耶). 그러니깐, 이 마야부인(摩耶夫人)이 석가모니를 낳아요.
그래서 이 마(摩) 자(字)가 무슨 마(摩) 자(字)여? 닦을 마(摩) 자(字). 갈 마 자(字), 딲는다. 딲어, 마음을 딱는다, 마음에, 때 묻은 거울을 싹 딲으면, 마음이 깨끗해지잖아. 딲을 마(摩) 자(字), 갈 마(摩) 자(字). 그래서 이게 마야부인(摩耶夫人)이다.
그래서 이 마야(摩耶)라는 이름이, 마리아로 바뀌어요. 이게 어디로 넘어갑니까? 이집트로 넘어가요. 그래서 이게 이스라엘로 가요. 그래서 그 마야(摩耶)가 마리아가 되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마리아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이 사람이(摩耶)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다, 이 말이에요. 왜냐하면, 마야부인(摩耶夫人)이 석가(釋迦)를 낳은 사람이고, 예수를 낳은 사람이 마리아 부인(婦人)이니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聖經)에, 성당(聖堂) 가보면, 종(鐘)도 있고, 염주(念珠)도 있고, 그렇잖아. 그래 옛날에 성당(聖堂)이름을 뭐라고 그랬다고?
옛날에 유럽에 모든 성당(聖堂)이름을 뭐라 그랬다고요? 사원(寺院), 그래서 절이라고 불렀어요, 절. 그래 영어로 교회(敎會)를 뭐라고 불렀어요? 템플(temple). 티이엠피엘이(temple),. ….. 그러면 이 절을 옛날에는, 성, 교회(敎會)를 전부 템플(temple), 절이라고 불렀어. 그래 우리나라는 지금도 이거를 템플이라고 그러잖아? 절이라고 그래요.
그래 이것도 사원(寺院), 노트르담 사원(寺院), 알아, 몰라요? 그 유럽에서 제일(第一) 오래된 성당(聖堂)이야. 그걸 누가 성당(聖堂)이라고 그럽니까? 성당(聖堂)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붙인 거야. 그 사람들은 템플이야. 사원(寺院), 중들이 있단 말이야. 그 중이 누구냐? 신부(神父)야.
장가를 안 가, 똑 같아, 그 대신(代身) 머리를 안 깎았어.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돌아가시기 전(前)까지 머리 깎은 적, 있어요. 없어요. 원래 불교(佛敎)는 머리를 깎아, 안 깎아? 안 깎아요. 석가모니(釋迦牟尼) 그 불상(佛像)에 보면, 시커먼 거, 꼬불꼬불 한 거.
그러고 위에, 위에, 이 저, 저, 터번 있어. 뽈록 튀어 나왔어, 안 뛰어나왔어? 그렇게 다 그거 묶은 자리야. 그러나 석가모니(釋迦牟尼) 머리는 장발(長髮)이란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내내 신부(神父)가 그 흉내 내는 거요. 그래서 이것이 모든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에서 나가가지고, 천부경(天符經)이 종교(宗敎)의 뭐라고요?
허브(Hub), Hub. 영어(英語)로 코아(core), 핵(核)이란 말예요. 핵(核). 그러면, 종교(宗敎)의 핵(核)인데, 종교(宗敎)의 핵(核)에, 이 허브에서 천부경(天符經)이야. 이게. 천부경(天符經)에서 이게 인제, 환인(桓因), 환웅(桓雄), 거기서부터 내려온, 만년(萬年) 전(前)에 나온 데서, 불교(佛敎)가 나와요. 이게 어디로 간다고?
황하문명(黃河文明)이 인도(印度)로 내려가서,. ….. 자, 보세요. 여기가, 이게 인더스, 이게 황하문명(黃河文明), 중국(中國)에.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문화(文化)라고, 이게. 황하문명(黃河文明)이 어디로 내려가요? 인더스 문명(文明)으로 내려가. 인더스 문명(文明)이 이집트로 가서, 이게 이집트 문명(文明), 이게 저, 저, 이집트로 갔거든.
이 두 개(個)가 합(合)쳐서 오리엔트 문명(文明)이라고. 이 오리엔트 문명(文明)의 이 영향(影響)을 받은 것이, 유태교(猶太敎)야. 이게 전부(全部) 다 여기서 불교(佛敎),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은 만 년(萬年), 이거는 2,500년(年), 뭐 이거는 뭐 한 2,000년(年),
이런 식(式)으로 연도(年度)가 게임이 안 되는 거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천부경(天符經)이. 우리의 말하자면, 우리의 종교(宗敎)의 허브(hub)가 우리나라고, 우리나라에 있던 종교(宗敎)가 유럽으로 가가지고, 기독교(基督敎)가 다시 오고, 우리나라 종교(宗敎)가, 천부경(天符經)이 다시 인도(印度)로 가가지고, 불교(佛敎)가 돼가 다시 돌아오고, 모든 것이 우리나라에서, 연어처럼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거야.
그 돌아오는 시기(時期)가 말세(末世)야. 그때, 고 때가 어떤 시대(時代)냐 하면 은, 말과 글과 경전(經典)이 안 통(通)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다. 언(言) 어(語) 도(道) 단(斷). 요 때가 21세기(世紀)를 앞두고 있는 시대(時代)야.
言語道斷
海印時代
心行不通
이때가, 우리가 모든 성경(聖經)이나,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이나, 불교(佛敎)의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이나, 모든 전 세계(全世界) 경전(經典)에, 전 세계(全世界) 예언가(豫言家)들이, 21세기(世紀)가 오기 직전(直前)에 메시아가 온다.
이때가 인류(人類)의, 말도 안 통(通)하고, 경전(經典)도 안 통(通)하고, 진리(眞理)도 안 통(通)하는, 언어(言語) 끊어진 시대(時代)가 오는데, 그게 해인시대(海印時代)다. 인터넷 시대(時代)다. 이거 분명(分明)히 나옵니다. 그래 이거 예언가(豫言家)들이 다 예언(豫言)했어.
이럴 때에는 무슨,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냐? 마음과 행동(行動)에 불통시대(不通時代)다. 말과 행동(行動)이 통(通)하는 시대(時代)가 아니다. 그럼, 뭐가 통(通)하죠? 말과 행동(行動)이 통(通)하지 않으니까, 심판(審判)아지.
인제 여러분들이 말과 행동(行動)이 안 통(通)하니까, 위에서 가만있나? 사람이 와서 이거를 결자해지(結者解之)를 해주러 온다. 심행(心行)이 불통(不通)이야. 에? . …..
이, 이게 인제 몇 권(權)째야? 이거는, 이거는, 그거 강의집(講義集)이 아니네, 또.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지금 저, 이 책(冊)은, 내가 지금 써 놓은 책(冊), 교정(矯正) 보느라고. 내가 쓴 책(冊)인데. 이거 이, 우리 강의(講義)한 걸, 우리 양 고문(顧問)님이 이렇게 편집(編輯)해 놓았어.
이렇게 한 게, 여덟 권(卷)이야. 그 여덟 권(卷)이 앞으로 나와야 되는 거야. 책(冊)이 다 나갈 거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보면 막, 세밀(細密)히 써,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統一). 내가 이제 세계통일(世界統一)하는 책(冊)인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인제 이걸,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어떤 식(式)으로 한다,
뭐 이게, 다 인제, 이걸 인제 책(冊)이, 만들어지기 직전(直前) 단계(段階)야. 이게 인쇄소(印刷所)만 가면 책(冊)이 찍기만 하면 되는 거야. 편집(編輯)이 완료(完了)된 거. 여기는 왜, 세계통일(世界統一)에, 양 고문(顧問)님, 사진(寫眞) 찾아봐. 2권(卷) 가지고 와. 가져 오려면, 다 가져오지.
그래서 우리 종교(宗敎)가 모든 것이 천부경(天符經)에서 만 년(萬年), 일만 년(一萬年) 전(前)에 나온 천부경(天符經)에서, 이때 이미 여기에 보면 은, 1과 10이 나와요. 그래서 아라비아 숫자도 이때 인도(印度)로 가고, 인도(印度) 사람들이 숫자에 밝은 것은, 이 인더스 문명(文明)에서 숫자를 가져왔기 때문이야.
그다음에 이, 우리가 10을 발견(發見)한 거야. 1 2 3 4 5 6 7 8 9까지는 인간(人間)의 수야. 이게. 어데서 자꾸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데, 인간(人間)의 수(數)고, 쪼끄만 잡음(雜音)이 나와도 그건 인간(人間)의 목소리니까 여기에 양자(量子)가 싹, 없어져 버려. 싹, 없어져 버려. 그러니깐, 이게 묘(妙)한 게, 귓속말로 삭 해도, 여기 양자(量子)가 사아악, 마귀(魔鬼)가 있으면, 천사(天使)는 즉시(卽時) 사라져 버려.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
자, 1 2 3 4 5 6 7 8 9는, 인간(人間)의 수(數)여. 그러면 여기에서 10을 누가 발견(發見)했어? 이 1을 다시 가져와서 똥그라미 치는 거, 우리가 만 년 전(萬年前)에 발견(發見)한 거야. 일적십거(一積十鋸), 일적십거(一積十鋸)가, 물리학(物理學)에서는, 일적십거(一積十鋸)를 물리학(物理學)에서 볼 때는, 362, 십거(十鋸), 362 십거(十鋸)여, 아, 이거 한문(漢文)으로 써야 되겠다, 십거(十鋸), 이게, 어마어마한 숫자야.
362十鋸 8,800無(10에 68승) – 온 宇宙의 별의 숫자
여러분들 이게 뭔지 잘 모를 거야. 8,800무(無)야. 그럼 이게, 숫자가 똥그라미 몇 개(個) 붙죠? 68개(個), 그럼 이쯤부터, 하나 둘 서이 너니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네 열다서 열여서 열일고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세 스물네 스물다서 스물여서 스물일고 스물여덟 스물아호 서른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세 서른네 서른다 서른여서 서른일고 서른여덟 서른아호 마흔 마흔하나 마흔둘 마흔세 마흔네 마흔다서 마흔여서 마흔일곱 마흔여덟 마흔아호 쉰 쉰하나 쉰둘 쉰세 쉰네 쉰다서 쉰여서 쉰일고 쉰여덟 쉰아호 육십 육십하나 육십둘 육십세 육십네 육십다서 육십여서 육십일곱 육십여덟 딱 맞죠?
그러면 이 숫자 금액(金額)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어요? 362 십거(十鋸)는, 무(無), 이거는, 무(無)는 뭐랬어요? 한문(漢文)으로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의, 물리학(物理學)의 10에 68자승(自乘), 68의, 68승(乘)이야.
이게 구구, 우리 핸드폰에 뚜드리면 나와요. 68. 그럼 이게 없는 숫자가 아니야. 근데 이 무량대수(無量大數) 위에가 숫자가 십거(十鋸)야. 일적십거(一積十鋸), 그러면 되게 숫자가 많은 거죠. 어마어마한 거야. 이게 십거(十鋸), 백거(百鋸), 천거(千鋸), 또 1 2 3 4로 나가, 이 다시 여기서부터 나가지.
그러면 숫자가 무한대(無限大) 수(數)로 높아져 나가. 이 우주(宇宙)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입니다. 이게. 요, 이 지금 내가 쓴 숫자가 362십거(十鋸) 8,800무(無)가 이 우주(宇宙)의 모든 별,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합친 숫자가 이거야, 이거.
그래 여기(天符經) 십거(十鋸)가 나오는 거야. 일적십거(一積十鋸), 하나가 이 우주(宇宙)의 이 십거(十鋸)를, 362십거(十鋸)를 다 만들었다.. …..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이 말이. 사람들은 이 십거(十鋸)가,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 밑에, 이 하나 둘 셋 넷, 이 밑에 요 뭐요?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사의(不可思議), 불가사의(不可思議)라 이 말이야.
이걸 부를 때는 그냥, 숫자에서는 불(不) 무(無), 에. 그 다음에 요 네 번째, 이게 불가사의(不可思議), 이거는 뭐야? 요 네 번째는? 이거는? 요, 이 네 번째, 이, 이. 일 십 백 천 만, 그러잖아? 그러잖아?
그러면 여기가 만(萬)이야. 여기가 1이야.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그러면 이게 이제 억(億)이야. 꼭,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단(段)씩 올라가는 거잖아? 억(億), 억 십억 백억 천억 1조(兆), 이게 인제 조(兆)예요. 1조(兆), 십조 백조 천조, 이게 경(京)이야.
일경 십경 백경 천경 1해(垓), 이게 해(垓)예요. 그러면, 1해, 십해 백해 천해, 이게 뭐야?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자(秭), 내가 옛날에 가르쳐줬는데, 다 잊어 버렸어.. 해(垓) 자(秭), 이게 자(秭)예요. 자(秭). 그러면, 1자 십자 백자 천자, 양(穰), 한글로 써줘야 되겠다. 자, 해, 경. 이렇게 올라간다, 말이야.
그러면 이제, 1양 십양 백양 천양, 그러면 여기 거 뭡니까? 구(溝), 1구 십구 백구 천구, 여러분들은 가르쳐주면, 그 다음, 잊어버려.. 간(澗), 1간 십간 백간 천간, 여기 뭐야? 바를 정, 정(正), 1정 십정 백정 천정, 재(裁), 1재(載) 십재 백재 천재 하면 은, 여기가 1극(極)이야.
여기 보면 1극(極). 일석삼극 나오죠. 이 극, 극(極)이, 여기 있다 말이야. 극(極). 그 다음에, 1극 십극 백극 천극, 다음에 뭡니까? 에? 이게 항하수(恒河水)야, 항하수. 항하수, 항하사(恒河沙), 이걸, 이건 항(恒)인데, 항(恒)이 얼마나 이, 이 그게 많으냐하면 은, 이 항하사(恒河沙), 저,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에 보면 은,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꼭 무슨 말을 할 때, 뭐? 쓰다보니까 또 실수(失手)했네, 물 하 자(字)로 쓰는 게 원칙(原則)이야. 그래도 되고, 그건 안 써도 되는데, 뭐? 사진(寫眞) 찾았다고? …..
자, 이게 항하사(恒河沙)라는 거야,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그래서 원래(元來)는 사람들은 항하사를 이렇게 쓰는데, 원래(元來)는 이 심방변이 맞아. 자, 그렇게 써도 되고, 이렇게 써도 된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이건 뭐야? 1항 십항 백항 천항, 여기가 이거(阿)예요. 항아(恒阿),
그 다음에, 이게 아수라(阿修羅)라는 뜻이야, 아수라(阿修羅). 아(阿), 항아라. 1아 십아 백아 천아 이게 뭐야? 이게. 이게 뭐냐? 나유타(那由他), 나유타(那由他). 이 나유타라는 건, 나 자(字)에다가 유(由) 자(字), 나유타(那由他),
이것도 불교(佛敎), 이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약간(若干) 특이(特異)한 건,. ….. 석가모니(釋迦牟尼) 불교(佛敎) 대장경(大藏經)이 좀 특이(特異)한 것은, 모든 대장경(大藏經)에, 화엄경(華嚴經)에 이게 들어 있는 거야. 이게. 화엄경(華嚴經)에. 항상(恒常)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하면 은, 지구(地球)를 가루를 내, 가지고, 지구(地球) 먼지가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만들어졌을 때, 그 항하사(恒河沙)라는 숫자를 꼭 지적(指摘)을 했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 이 우주(宇宙)를, 지구(地球)를 가루를 내면 은, 항하사(恒河沙) 숫자가 된다는 거야. 요 숫자만큼 되는 거야. 지구(地球) 가루를 내면 은, 먼지가 여기까지 오는 거야. 기가 막히잖아. 그런데 그것도 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 하늘의 진리(眞理)를 한마디만 남한테 전(傳)하는 거보다,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많은 돈을, 보석을 남한테 주는 거보다 더 복(福)이 있다. 이 말이야.
그, 내 말을 듣고, 자기(自己) 아들한테 가서, 야, 그, 너 이 진리(眞理)라는 게, 이런 거야. 마음이 있고 요런 게 있어, 이 하나만 딱 전(傳)해 주면 은, 그 복(福)이 무궁무진(無窮無盡) 하다는 거야.. 항하사(恒河沙) 모래만큼 많은 모래알을, 많은 칠보(七寶)를 남한테 주는 거보다, 말 한 마디, 야, 진리(眞理)가 이런 게 있다더라.
한마디만, 길게 할 것도 없어, 한마디만 하면 그 복(福)이 넘친다는 거야. 이해(理解)갑니까?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講義)를 하고, 유튜브를 통(通)해서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보게 강의(講義)를 한다는 건, 뭐 상상(想像)을 할 수 없는 겨예요. 여러분들은. 돈으로 계산(計算)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깐, 엄청나.
꼭 요 아수라(阿修羅)도 나와, 아수라(阿修羅)도. 아수라(阿修羅), 나유타(那由他). 이거 불교(佛敎)의 용어(用語)예요. 나유타(那由他). 이 전 세계(全世界) 숫자의 기준(基準)이, 전부(全部) 불교(佛敎) 용어(用語)로 되어 있다는 거. 다른 종교(宗敎)는 이런 숫자가 있어요. 존재(存在)하지도 않고, 경전(經典)에, 이 성경(聖經)에, 항하수(恒河水), 항하사(恒河沙), 나유타(那由他), 뭐, 이, 이런 게 존재(存在)합니까?
이런 게 전혀 없어. 많이 나와야 열두 명(名),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이 이걸 보고 뒤로 자빠지는 거야. 아인슈타인이, 아인슈타인이 죽기 전(前)에, 불교(佛敎)를 공부(工夫)하다 죽었지. 그런데 그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을 못 만났으니까, 이제, 불교(佛敎) 밖에 몰랐지만 은, 불교(佛敎)에서도 이 정도(程度) 우주(宇宙)의 비밀(秘密)을 알고 있었던 거야.
지금 이 숫자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다 계산(計算)하고 있었던 거지. 생각해봐요. 어떤 차원(次元)이 높은 사람들인가? 그런데 그 사람들은 또 내가 볼 때는 또 고거야. 안 보여 잘. 그러면 이 숫자를 내니까, 지금 와서 설파(說破)를 하지, 어느 스님이 이거를 설파(說破)하누? 그러면서 불교(佛敎)의 위대(偉大)함을 이야기 할 수 있어?
이거 뭐야? 무량대수(無量大數)가 뭐야? 이거 불교(佛敎) 용어(用語)야.. 그래 불가사의(不可思議), 다 이 불교(佛敎) 용어(用語)라니까. 불가사의(不可思議). 이제, 단, 이, 이 용어(用語)가 어디서 났냐? 우리나라에서 갔다 이 말이야. 천부경(天符經)에서. 십거(十鋸)가 어디서 와요?
여 일적십거(一積十鋸) 있어. 여기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지구(地球)의, 우주(宇宙)의 전체(全體) 별의 숫자는, 362, 362십거(十鋸)8,800무(無)야. 그러면 똥그래미가 육십 여덟 개(個), 이게 다야. 요, 이 나유타(那由他)가, 1나유타 십나유타 백나유타 천나유타, 그럼 나유타(那由他) 다음에 뭐야? 천나유타 다음에 뭐야? 불가사의(不可思議), 불(不)이잖아. 여 우리가, 이게 불가사의(不可思議)가, 똥그래미 위치(位置)를 내가 틀리게 적었네. 여기로. 이게 불가사의(不可思議),
그러면, 1불가사의 십불가사의 백불가사의 천불가사의 무량대수(無量大數), 맞잖아? 딱 들어 똥그래미 한 개(個)도 안 틀리잖아? 그렇게, 그러면 이거를 안 보고, 이 많은 숫자를, 육십 여덟 개(個), 육십 여덟에다가, 육십아홉 칠십 칠십하나 칠십둘 칠십셋 칠십넷 칠십다섯. 일 십거(一十鋸)는 칠십, 일 십거(一十鋸)는 75자승(自乘)이란 말이야, 물리학(物理學)에서.
이걸 계산(計算)해야, 저, 달나라를 왔다 갔다 하는, 저 별나라 금성, 저 은하(銀河), 먼 은하(銀河) 우주선(宇宙船)이 가는 그 거리(距離)를 계산(計算)할 수 있는 거야. 이 숫자를 모르면, 전자,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가 집채만 해.
그걸로, 이, 이번에 쏘는 인공위성(人工衛星)이 10년(年) 만에 어느 별에 도착(到着)할 텐데, 그 거리(距離) 계산(計算)이 나와. 이, 이 숫자가 없으면, 거리계산(距離計算) 되나, 안 되나? 불가능(不可能)해요, 여러분 같이 뭐 몇 조(兆) 킬로미터, 이거 가지고는 텍도 없는 거야. 어마어마한 거로 계산(計算)해야 돼.
여러분들 머리하고는,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 머리하고는, 쪼끔 달라요. 그런데 그 물리학(物理學)하는 사람들, 우리가 볼 때는, 피라미야, 피라미. 그럼 얼마나 그 참, 웃기겠어요. 그래서 이 362십거(十鋸)인데, 지구(地球)에, 그러면 우리 은하(銀河), 우리 은하(銀河)위에 뭐가 있다고요? 우리 은하(銀河)위에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단(銀河團)이 있어, 은하단(銀河團). 그러면 우리 은하단(銀河團)을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있어, 운(雲). 은하(銀河)가 구름처럼 모여 있다 이 말이야. 우리 은하운(銀河雲)이 있아.
그러면 그 운(雲)과 우리 은하단(銀河團)과 우리 은하(銀河), 이런 것이 피라미에 불과(不過)한 거야.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 이 별, 별 의 숫자 얘기가. 그죠. 그러면 이 우리 은하(銀河)는 몇 개(個)? 우리 은하(銀河)는 12억 개(億個)야. 별이. 거, 우리 은하단(銀河團)은 몇 개(個)? 12억(億) 개(個)가 다시 12억(億) 개(個)가 있어.
그러면 우리 은하운(銀河雲)은 다시 우리 은하단(銀河團)이 또 12억 개(億個)가 있어. 그 여러분이 계산(計算)하기 나쁘면, 그냥 10억 개(億個), 10억 개(億個), 10억 개(億個) 해도 돼. 그러면 이렇게 많은 이 은하(銀河) 안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몇 개(個) 있다고? 지난번 내 강의(講義)할 때, 기억(記憶) 납니까?
우리 은하운(銀河雲) 안에, 지금 우리 눈에 보이는 밤에, 은하수(銀河水)가 잔뜩 있잖아. 그 안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몇 개(個)있다고? 내가 옛날에 가르쳐준 기억(記憶) 없어요? 이걸 모르고, 천부경(天符經)을 모르면, 그걸 계산(計算)해 낼 수가 없는 거야, 사람들은.
저거 쓴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우리 은하운(銀河雲)에 사람이 몇 명(名) 사는가, 이런 거 여러분이 상식적(常識的)으로, 내 강의(講義)를 들으면 알아놔요. 자, 봐요. 일, 이거 십거(十鋸)라는 건, 십거(十鋸)라는 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이 십거(十鋸)를, 이 십거(十鋸), 여기 이 십거(十鋸)에 오려면, 이건 일거(一鋸)고, 십거(十鋸)고, 이건 백거(百鋸)예요. 362십거(十鋸)거든, 이게.
이 십거(十鋸)라는 게, 무량대수(無量大數), 무량대수(無量大數)처럼 말하는 방법(方法)인데, 그러면 362십거(十鋸)니까, 이게 1십거(十鋸)야. 이건 100십거(十鋸), 이건 1,000십거(十鋸). 아, 저, 저, 100십거(十鋸), 이건 1십거(十鋸), 10십거(十鋸), 100십거(十鋸)인데, 362십거(十鋸)인데. 이보면 은, 이 십거(十鋸)라는 게, 이 일적십거(一積十鋸), 하나가 이 우주(宇宙)에너지 십거(十鋸)가 어떻게 계산(計算)되느냐 하면 은, 잘 봐요.
1+1=2죠? 그러면 십거(十鋸)가 뭐냐 하면 은, 십거(十鋸)가 금방(今方) 나와요. 1에는, 다음에 2가 맞죠. 그러면 이걸, 더하기가 아니죠. 내가 정신(精神) 나갔어. 이 거(鋸)는 곱한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앞에 일적(一積)이 붙어 있어요. 일적(一積)이 붙어있어, 안 붙어있어요? 그죠?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362,880×10=3,620,880(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
일적(一積)이 붙어 있으니까, 곱할 적 자(字)야. 1을 곱해가지고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지. 그 말이야. 1을 곱해서, 십거(十鋸). 이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하라 이거야. 십거(十鋸)가 될 때까지. 숫자의 끝까지 간다는 소리야. 이 말이(一積十鋸).
하나가 우주(宇宙)를 가득 채운다, 소리야. 엄청 많은 숫자죠? 그러면 이 십거(十鋸)를 구(求)하려면, 어떻게 구(求)하는 공식(公式)예요. 1×1=1, 그러면 1×2= 뭐가 돼요? 2. 그러면 여기는 인제 다시 뭐가 와요? 3이 오죠. 인제 일적십거(一積十鋸) 공식(公式)이야.
그러면 여기는 뭐가 오냐 하면, 2가 와야 돼. 여기 답이 항상(恒常) 일루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여기는 이제, 다시 4가 되지 않겠어? 1 2 3 4나 10까지 가야 되니까. 그러면 여기 6이 와야 되잖아? 24가 되잖아? 그러면 다시 여기 5가 오고, 다시 이놈이 어디로 와요? 일루 와야 되잖아?
그러면 이십 저, 저, 이놈은 이제 일루 왔고, 24가 일루 와야 되잖아? 그러면 여기다 24 곱하기 하면, 125죠? 얼마요? 120이지? 그 다음 120, 여기 6이 와야 되겠죠? 그럼 이놈이 일루 오는 거야. 120×6=, 6백(百) 얼마요? 720이죠? 지구(地球)안에 있는 별의 숫자는, 이게 음수(陰數)야. 이게 땅의 숫자란 말이야. 음수(陰數)인데, 오행(五行)의 끄트머리에 6이 나오니까, 이 720개(個) 별이,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는 거예요. 720개(個). 이 666하잖아? 6에서 끝나는 거야, 6에서. 6에서, 이 지구(地球)가 사는 별은 끝나요.
그 다음에 다시, 여기는 7이 되지? 그러면 여기가 720이 되니까, 얼마 돼? 얼마예요? 5,430인가, 얼마여? 5천, 곱해 봐요. 어 5,040. 곱했죠? 그 다음에 8, 그럼 5,040이 이리 와야지. 곱해 봐요. 얼마여? 사만, 사만, 40,320이지?
그러면, 곱하기 9하면 얼마예요? 삼십, 삼십육만이천팔백팔십(362,880), 나와 안 나와? 여기 보세요, 삼백육십이 팔팔공(362, 880) 나와 안 나와? 여 362880나와, 삼십, 삼백육십이 십거(十鋸) 팔천팔백무(362十鋸 8,800無) 나오죠? 여기는, 얼마여? 요 곱하니까, 삼만육, 저, 저, 삼만육천, 삼십육만이천팔백팔십 나오죠?
그러면 여기다 다시 10을 곱하면, 얼마가 돼요? 삼백육십이만팔천팔백, 그렇게 나오죠? 그래 공하나, 800 들어가죠. 그러면 요 숫자, 내가 지금 이 십거(十鋸)를 꼽는 숫자가, 여기 있어. 있잖아? 여기 있는 거, 여기 곱해야지. 삼육이를 더해야지, 삼육이팔팔공.(362880)
이게 이제 십거(十鋸)를 구(求)하는 공식(公式)이야, 천부경(天符經)에. 십거(十鋸)를 구(求)하는 공식(公式)인데, 이 362십거(十鋸)8,800무(無), 이 숫자가 우주(宇宙)에 있는 모든 별의 숫자고, 지금 요 숫자, 이 3,628,800개가 무슨 숫자예요, 이게? 우주(宇宙) 전체(全體)의 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야. 내 강의 하는, 강의집(講義集)에도 나와요. 여러분들은 그 외우기가 좀 어렵겠지.
이렇게 다 나오고, 그 다음에 요 숫자,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날까? 내가 이제 質問하는 겁니다.. ….. 자, 이 숫자는 왜 6에서 끝나야 될까? 음, 인간(人間)의 숫자죠? 그래, 그래서 이 6이 왜 여기서 끝나느냐 하면, 잘 봐요. 일 년(一年)이 양력(陽曆)으로 365일 맞죠? 음력(陰曆)으로 354일이야. 그러면 얼마 돼요? 그러면 720 맞나? 이 저, 저, 355일. 720 맞죠? 대답(對答)이 없네.
이 숫자는 더 이상(以上) 갈 수가 없는 거야, 태양계(太陽系)에서. 지금 이 태양계(太陽系)에서는 양력(陽曆) 365일과 음력(陰曆) 355일 합수(合數)가 720이야. 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720개(個)가 있다. 이게 이제 천부경(天符經)의, 에서 여러분한테 이야기 하는 거야. 그 천부경(天符經)도 머리가 좋은 사람이 한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내다보는 거하고, 오차(誤差)가 없어. 천부경(天符經)은 대단한 경전(經典)이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이 천부경(天符經)은, 이걸 물리적(物理的)으로 풀어가야 되는데, 이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난다는 내용(內容)으로 풀어서 해석(解釋)해주면 은, 사람들이 엄청 어려워. 그 이런, 이런 문제(問題)가 있어요. 이렇게 풀어나가는데. 이제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6은, 인간(人間)들이, 인간(人間)들이 있는 별의 숫자가, 은하계(銀河系) 안에 720개가 있는 거야. 이제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권(可視圈)에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그렇게 많아. 사람들이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없는 줄 알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 720개(個) 별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워.
그래서 여기가, 이게 뭐냐 하면 은, 6도야, 6도. 육도윤회(六道輪廻)한다 이 말이야. 이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여러분들이 하는 거야. 이게, 여기가 욕계(慾界)야. 욕계(慾界).. ….. 그래서 이렇게 불어나는 걸, 십거(十鋸)라고. 이게. 그래서 이게 인간(人間)한테 적용(適用)할 땐 어떻게 하느냐 하면, 잘 봐요?
정자(精子) 하나가, 정자(精子) 하나가 난자(卵子)를 만나러 갈 때, 얼마가 나가느냐 하면 은, 얼마가 나가죠? 요 숫자에, 이 숫자에 3억6천2백8십8만(萬) 개(個)가 나가. 평균적(平均的)으로, 무슨 이야긴지 알겠죠? 그래, 그런데 요 숫자가 정확(正確)하게, 이게, 여기서,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잖아?
그러면, 음, 아, 그런데 5억(億) 개(個)라는 말은, 그 사람들이 계산(計算)을 잘못한 거고, 이 숫자가 이제 나가는 거야. 그 사람들, 뭐, 4억(億)이다, 3억(億)이다 뭐, 어떤 희, 조 겪는 사람은 2억(億) 개(個)도 있어. 그러면 불임(不姙)이야. 요 숫자 이하(以下)는, 불임(不姙)이 돼버려. 왜 그런지 알아요?
이 정자(精子)들이 난자(卵子) 가까이 가가지고, 들어가면서, 원체 산도(酸度)가 높으니까, 다 죽는데, 다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되고, 나중에 수 만 개(數萬個)가 난자(卵子) 옆에 가, 그래 난자(卵子) 옆에 갔는데, 도착(倒着)은 비슷하게 해, 비슷하게 해. 이게,
이게 난자(卵子)면 은, 난자(卵子) 면 은, 정자(精子)가 난자(卵子) 옆에 와는, 오는 게 몇 만 개(萬個)가 둘러쳐. 하나만 꼴인 하는 게 아니야. 둘러치는데 구멍을 먼저 뚫는 놈이, 뚫어서 몸이, 대가리만 딱 들어가면, 나머지 구멍은 딱 막혀버려. 일체(一切) 난자(卵子)가 이게 열리지를 않아.
요 한 마리가 오는 게 아니고, 한 마리가 뭐 마지막까지 오는 게 아니고, 마지막까지 온 것도 몇 만(萬) 마리가 와. 이 5억(億) 마리가, 3억(億), 이 3억6천2백8십8만 마리가 다 죽는 게 아니고, 이 (中)에서 몇 만(萬) 마리가 남아가지고, 난자(卵子)까지 도달(到達)하는 거야. 근데 그 난자(卵子)를 둘러친 정자(精子)들이 구멍을 뚫으려고, 난자(卵子)에 들어가야 사는 거니까,
그런데 구멍을 뚫는 사이에 제일(第一) 먼저 뚫는 사람, 제일(第一) 강(强)한 놈이 들어가는 거야. 이까지 도착(到着)한 것도, 제일(第一) 강(强)한 놈들이 도착(到着)했을 거 아냐? 달리기를 해가지고, 마지막 골인하려면, 머리 힘이 센, 힘이 세 가지고 이 난자(卵子) 벽(壁)을 뚫어내는데, 거의 다 실패(失敗)하는데, 고 중(中)의 한 놈이 들어가는 거야. 그게 여러분이야..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확률(確率)을 뚫은 사람들이고, 무지무지하게 세 가지고, 4억(億) 명(名)이라는 걸, 완전(完全)히 이걸 다 제쳐버리고, 살아남아가지고, 들어갔단 말이야. 들어가서 난자(卵子) 이게 성(城)이야, 성(城). 철옹성(鐵瓮城)같은 여자(女子) 난자(卵子) 앞에 딱 갔는데, 난자(卵子) 벽(壁)이 딱 가리고 있어. 난자(卵子)는, 여자(女子) 난자(卵子)는, 한 달에 한 번(番), 한 개(個) 나오는데, 이 한 개(個)에 목숨을 걸고 들어가야 될 거 아냐?
그런데 누구든지 한 사람이, 머리만 딱 파고 들어가면, 다음 난자(卵子)는 전부(全部) 다 죽어, 다음 정자(精子)는. 이 문(門)이 닫혀 버려. 난자(卵子)가 뚫을 때까지는 난자(卵子)가 고걸 대기(待機)하고 있는데, 정자(精子)가 하나 안으로 막 대가리가 딱 드밀면, 그다음부터 난자(卵子)가 탁 움츠려버려. 그건.
두 놈이 동시(同時)에 뚫은 거야.. 두 놈이, 그게 둘이가 동시(同時)에 뚫기는 굉장히 어려운 확률(確率)이야. 아, 그 인공수정(人工受精)할 때는, 그 정자(精子) 숫자를 핀세트가 잘못 가리는 거야. 그게. 하나를 둘로, 그게 어려워요.
그게 약간(若干) 좀 실수(失手)를 할 수 있는데, 하여튼 이 난자(卵子)의 이 껍데기가 우리 세포(細胞)처럼 이렇게 돼있고, 안에가 진공(眞空) 상태(狀態)야. 진공(眞空)인데, 여기 이 벽(壁)이 굉장히 두꺼워요. 그래 이 벽(壁)을 다 몇 백만(百萬), 몇 백(百)마리, 몇 백 명(百名)이, 몇 만(萬)마리가 도착(到着)하지.
한, 그것도 요 저, 저, 3만6천2백 마리가 도착(到着)하는데, 이 3만6천2백 마리가 도착(到着), 3만6천2백. ….. 3만6천2백88, 88. 요 숫자가 도착(到着)하는데, 난자(卵子)까지 오는데, 이 삼, 몇 만(萬) 명(名)의 군사(軍士)가 난자(卵子) 벽(壁) 하나를 못 뚫어.
그저 힘이 제일(第一) 센 놈이 요걸 먼저 팍 뚫는데, 어떤 놈이 똑같이 팍 뚫다, 세 놈이 동시(同時)에 뚫었다 하면, 세 쌍둥이야. 세 쌍둥이 낳은 사람, 돈 많이 벌었잖아. 탤런트, 그 사람의 정자(精子)는 대단히 세었다는 소리야. 그 힘 센 놈이 있었다는 거지. 고 세 놈이 동시(同時)에 난자(卵子)를 뚫었으니까, 세 쌍둥이야.
여러분들은 이 우주(宇宙)의 이, 이 천부경(天符經)의 신비(神祕)가, 여기에 산부인과(産婦人科) 학자(學者)들이 와서 이거 보면 기절(氣絶)해요. 이 벌써 우리 선조(先祖)가, 이 몇 천 년(千年) 전(前)에, 만년(萬年) 전(前)에 이렇게 출산(出産)의 비밀(祕密)이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솔직히 난자(卵子) 벽(壁)에 까지 오는 이 3만6천2백 개(個)의 이 정자(精子)들은, 다 여기서, 여기 대가리가 전부(全部) 거꾸로 처박혀 있어요. 전부. 그 동그란 거 하나 안에 3만 몇 명(名)이 머리를 드밀고, 밀어제끼는 거야. 무한(無限) 경쟁(競爭). 그래서 여기서, 저, 저, 여기서 산도(産道)를 올라올 때, 그 경쟁(競爭)은 치열(熾烈)합니다.
전부(全部) 다 죽는 거야. 다 죽는데, 살아오는 거야. 그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야.. 그런데 요 정자(精子)가, 이 정자(精子)가 쬐끔만 이상이 하나만 있으면 불구자(不具者)여. 이걸 머리 디밀을 때, 이 여자(女子)의 난자(卵子)를 박치기해서 뚫고 들어갈 때, 충격(衝擊)을 너무 받는다거나, 이러면 이상아(異常兒)가 되어버려.
이걸 목숨을 걸고 뚫었는데, 상처(傷處)를 많이 입었잖아? 그러면 그 정자(精子)가 소아마비(小兒痲痺) 애를 낳아요. 장애인(障礙人)이 되는 거야. 그러면 얼마나 무서운 거야? 남들도 들어가려고 하니까, 목숨 걸고 뚫는, 뚫는 거 아냐? 각자(各自). 그걸 뚫는데, 거기서 상처(傷處)를 너무 많이 입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애가 이상이 나오는 거야.
여러분이 지금 정상(正常)으로 지금, 다리가 움직이고 있는 게 기적(奇蹟)인줄 알아야 해.. 하여튼, 내가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 있는 여러분들이, 이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태어난 걸 생각한다면, 이런 거 가지고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이렇게 탄생(誕生)이 된 것은, 이 세상(世上)에 와서, 본인(本人)이 전생(前生)에 지은 복(福)을 가지고 세상(世上)에 왜 왔다고요? 덕(德)으로 바꾸러 온 거야. 우리는 지구(地球)라는 환전소(換錢所)에 온 거지. 여기 기회(機會)를 준 거야. 너희들이 다시 다른 세상(世上)으로 갈 수 있는 기회(機會)를 준 거예요. 한 번(番) 얻은 거야.
그렇지만, 3억(億)6천(千) 몇 마리, 이 사람들이 기회(機會)를 얻었어, 못 얻었어? 못 얻었지. 다 기회(機會)를 잃어버린 거야. 한 번 인간(人間)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기적(奇蹟) 중(中)에 기적(奇蹟)이야. 그 타임을 한 번(番) 얻으려고. 얘들은 수 억만(億萬) 번(番)을 해야 한 번(番) 돌아올까, 말까야. 또 반복(反復)해야 되겠지.
나중에 이 지구(地球)에 온 거는, 자기(自己)가 전생(前生)에 지금까지 한 이 복(福)을 가지고, 모처럼 덕(德)으로 바꿔가지고, 좀 더 나은 세상(世上)에, 나중에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겠다 이거야. 최초(最初)에 인간(人間)을 만들어 준 그 자(者) 쪽으로 가려고 하는 거야.
우리는 유랑자(流浪者)들이야, 여러분들은. 나는 유랑자(流浪者)가 아니에요? 나는 여러분들에게 그걸 가르쳐주러 왔고, 여러분들은 마귀(魔鬼), 마귀(魔鬼)의 소리를 내고 있다, 지금. 그래 여러분 이름을 대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그냥 힘 다 빠져버려.
그래서. ….. 그래서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番) 뭐죠?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 원자번호(原子番號) 6번이, 탄소(炭素)죠? 탄소(炭素), C. C죠? 그러면 탄소(炭素), 탄소(炭素)의 대표적(代表的)인 게 석탄(石炭) 있잖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는 석탄(石炭)과 같은 거죠.
그런데 현미경(顯微鏡)을 보면 은, 석탄(石炭)은 어떻게 돼있냐 하면 은, 탄소(炭素)가. 우리 문에 안 보이는 아주 미세(微細)한 거야. 그 탄소(炭素)가 어떻게 配列(배열)이 돼있냐 하면 은, 이렇게 배열(配列)이 돼있어요. 즈그 멋대로 막 좌우(左右)로 다 흩어져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세포(細胞)야. 그런데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 은, 다이아몬드는 딱 보면 은, 잘 봐요.
내가 전 번에 한 번, 누가 그린 거 알려줬죠. 뭐 이렇게 그리면 되잖아? 그럼 다이아몬드는 이게, 방향(方向)이 정렬(整列)이 돼있는 거야. 이렇게 다 정렬(整列)이 돼있어. 이 공간(空間)이 있어. 없어. 그런데 이 탄소(炭素)는 흩어져. 이것도 탄소(炭素)야. 그런데 다이아몬드 탄소(炭素)는 정렬(整列)이 돼있어. 그러면 이거보다 강(强)한 것이 있나. 지구(地球)에? 없어. 이걸 가지고 다이아몬드를 잘라야 돼.
다이아몬드 여자
Clarity(투명성) | 청순미(淸純美)
Carat(무게) | 지성미(知性美)
collar(칼라) | 개성미(個性美)
cutting(커팅) | 세련미(洗練味)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가 뭐죠? 여자(女子) 보는 네 가지. 4C.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가 있잖아? 뭐요? 첫 번째가 뭐요? 이 다이아몬드를 커팅 하는 건, 뭐가 다이아몬드를 커팅 하지?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커팅 해. 커팅에 따라서 가격(價格)이 어떻게 돼? 천차만별(千差萬別)이야. 커팅을 실수(失手)하는 수가 있어. 워낙 작으니까.
그걸 인간(人間)이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 커팅을, 뭐 안, 현미경(顯微鏡)을 보고서 커팅을 하거든. 그런데 그걸 커팅을 한 번 잘못하면 다이아 버려. 첫째가 뭐야? 투명성(透明性), 뭐야? 클라리티(Clarity). Clarity가 뭐라고요? 투명성(透明性).
그럼 투명성(透明性)은 여자(女子)로 볼 때, 뭐 본다고? 다이아몬드를 보는 거나, 여자(女子)를 보는 거나 같다고 그랬죠? 다이아몬드 투명성(透明性)은 여자(女子)로 볼 때는 뭐야? 청순미(淸純美). 청순미(淸純美), 여자(女子)의 청순미(淸純美)가 다이아몬드의 투명도(透明度)야.
그 다음에 두 번째 C는 뭐야? 그것도 C죠. 캐럿트(Carat), Carat. 이거 무게야. 그러면 여자(女子)가 무게가 있으려면, 지성미(知性美)가 있어야 되겠지.. ….. 그 다음, 다이아몬드 세 번째가 뭐야? 칼라(collar). collar가, 여자(女子)의 collar가, 이 collar가 여자(女子)한테는 뭐냐 하면 은, 개성미(個性美)야.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내가 조금 전(前)에 이야기 한 커팅, 커팅, cutting. 그러면 커팅이 잘 되면 은, 여자(女子)의 세련미(洗練味)가 있다고. 그럼 여기 있는 여자(女子) 중(中)에 내가 다이아몬드처럼 감별(鑑別)을 한 번 해 볼까?
자, 봐요. 청순미(淸純美), 피부(皮膚)가 좋아야 돼. 피부(皮膚)가 좋고, 마음이 청순(淸純)해야 돼. 지성미(知性美), 지성미(知性美). 진리(眞理) 공부(工夫)해야 돼. 진리(眞理) 공부(工夫) 안하고 저, 누구지? 옛날에 뭐 장사만 잘 한다고 지성미(知性美)가 있는 거 아니에요.
개성미(個性美), 머리에 핀을 하나 꽂아도 좀 특이(特異)한 걸 꽂아야 되고, 옷을 입어도, 개성(個性)있게 입어야지. 그 다음에 세련미(洗練味), 다이아몬드처럼 에, 다이아몬드처럼 세련미(洗練味)는 뭐죠? 세련미(洗練味) 할 때, 세 자(字)가 무슨 세 자(字)게? 세련미(洗練味) 할 때, 세 자(字)가 한문(漢文)으로 무슨 세 자(字)게? 내가 이 한문(漢文)으로 안 썼어. 혹시(或是) 아는 사람? 씻을 세 자(字)여.
세련미(洗練味) 할 때, 이 삼수 변(邊)에, 이 씻을 세 자(字)거든. 얼굴이 빤짝 빤짝하고, 화장(化粧)을 잘하고 세련(洗練)되게 하면 은, 그게 세련미(洗練味)야. 그래서 요 네 가지가 있는데, 커팅이 그렇게 중요(重要)하다, 그러면 이 석탄(石炭)은, 석탄(石炭)은, 세포(細胞)가 지 맘대로, 같은 탄소(炭素)인데, 이거는 얼마고, 아무 힘이 없어. 손으로 눌러도 깨져.
그 다음, 다이아몬드는 세상(世上)에 제일(第一) 힘이 강(强)해. 여러분들이 아까, 양자(量子) 진동(振動)했죠? 허공(虛空)에다 하나,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뭐가 된다고요? 이렇게, 몸이, 힘이 엄청 세져.
여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는 없죠? 처음 오셨어? 이리 나와요. 나오세요. 나오시라고. 반갑습니다. 처음 오셨어요? 아. 연세(年歲)가 몇입니까? 그래요? 칠십너이, 여섯이지? 여덟, 칠십 여덟이네. 아따, 팔십(八十)이 다됐는데, 정정하시네. 앞으로, 앞으로 봐. 자, 팔십이 다 됐는데,
이 턱이, 지금은 이렇게 가슴 앞으로 나와 있어. 배 앞으로, 그럼 안 돼요. 턱을 뒤로 땅겨 봐요. 붙여요. 이렇게. 그리고 배가 더 나와야 돼. 턱은 들어가고, 가슴이 나와야 돼. 항상(恒常). 그러면 이, 옛날에 양반(兩班)들 보면, 이렇게 걷지. 그렇게 걸어야 돼.
양반(兩班)들은 맨날 앉아서 공부(工夫)했으니까, 이리 했었잖아? 근데, 걸을 때는 이렇게 하고 걸어, 몸을 유지(維持)한 거야. 그 양반(兩班)들의 건강법(健康法)이야. 턱 땅겨 봐요, 뒤로, 목을 붙이면서, 턱을 붙이면서, 가슴 앞으로 꺼내요, 뒤로, 그렇게 걸어요. 앞으로. 알겠죠? 그렇게 하면, 하고 있어요. 내가 이걸 왜 가르쳐 주냐 하면, 지금 턱을 보니까, 앞으로 이렇게 굽어있네. 그러면 안 돼.
자, 내가 뭐 하나 테스트 할 거요. 잠간 계세요. 종이 이거 돼. 치매(癡呆)가 있으시잖아. 자, 잘 봐요. 손이래. 손 이렇게 해요. 저 손, 치매(癡呆)가 있으시니깐, 자, 오 이렇게 해, 손. 손가락 붙여. 됐어. 힘을 세게 줘요. 내 이거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자, 자 봐요. 하나, 힘세게 줘요,. ….. 자, 손가락 하나만, 힘세게 줘요. 내가 떼 볼게.
이분이 치매(癡呆)가 있으시데. 그러면 이분이 치매(癡呆)가 있으면, 이 손은 힘이 없어.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여기는 치매(癡呆) 없죠? 힘줘요. 아 힘세게 줘봐, 이, 이, 아까처럼. 쪼금 전(前)처럼 뗄 거야. 시작(始作), 이거는 어마어마하게 힘이 세. 한 번 떼 봐. 연세(年歲)가 이렇게 많은데, 앞에 사람들 보이게. 하하, 고만해, 고만. 고만해. 불가능(不可能)하죠? 엄청 힘이 오죠?
근데, 머리는 안 좋아요. 백회(百會)다 한 번 손 대봐. 자, 하나 둘, 힘줘 봐요. 자, 하나 둘, 이건 아무 힘이 없어.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아까하고 이건 나이롱이잖아? 우리는 이 손을 여기 댈 때는 뗄 수가 없는데, 여기 댈 때는 힘이, 이게 머리가 완전(完全)히 갔어요. 이게, 가만 있어봐. 귓구멍도 갔네. 내 쳐다봐요. 됐어. 이제 치매(癡呆)는 내가 고쳐놨어. 머리 손 한 번 대봐요.
자, 이제 한 번 떼 봐. 아무데나, 아무데나, 아무데나, 아무데나 대도 돼.. 스톱, 스톱, 내가 한 번 떼 볼게. 하나 둘 셋, 와, 진짜 힘 좋네. 이제 머리는 고쳐졌어요. 내가 그것 때문에 나오라는 거 아니고, 자 이거 보여드릴 게. 아까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 봤죠?
집에서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세수(洗手) 할 때,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목욕(沐浴)할 때, 목욕(沐浴)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마시는 물에다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음식(飮食) 갖다 놓으면,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그것이 인체(人體)에 엄청난 영향(影向)을 줘요.
그럼 늙은 사람은 폐(肺)가 나빠질 수가 있잖아? 집안에서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이 공기(空氣)가 전부(全部) 몸에, 폐(肺)에 영향(影向)을 줘. 건강(健康)하게, 근데 내 사진(寫眞)요, 자, 이거는 다른 사람들이고,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이야. 맨 가운데 있는 게?
다른 사람을 한 번 쳐다봐 봐, 자, 이거는, 모, 지난 모 대통령(大統領)이야. 자, 한 번 쳐다봐. 잡고, 이 사람한테 눈을 맞춰요. 자, 이제 이분한테 테스트 해보자고, 자, 이분이 어떤가 한 번 봐요? 여러분도 반응(反應)을 좀 해. 자, 손가락 하나만, 눈을 여기다 맞추세요. 자, 하나 둘, 힘줘요. 힘 있어. 힘이 빠져버리죠? 그게 허경영(許京寧)이 아니죠? 다른 사람이죠? 그러면, 다른 사람, 여러 사람 할 거 없어, 그냥. 허경영(許京寧)이 한 번 해보자고.
자, 이 밑에 이거 내죠? 이건 허경영(許京寧)이지? 허경영(許京寧)을 보면, 어떻게 나오나 한 번 봅시다. 자, 시작(始作). 이걸 쳐다봐요. 어때요. 한 번 떼 봐. 아니,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엄청나게 세지죠? 그러면, 다른 70억(億)은, 쳐다보면 이렇게 돼. 다 떨어져.
이 눈이 바보 같아도, 아 선생(先生) 눈도, 이미 우주(宇宙)에서 정(定)해 놓은, 그 사람을 알아. 딱 보면 알아. 이게 종이야. 똑같은 사진(寫眞)인데, 왜 그 사람한테서만 에너지가 나와. 이거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 인터넷에서 이걸 뽑아가지고, 여러분들이 테스트 해봐야 돼.
그럼 허경영(許京寧)이가 와가지고, 그냥 헛소리 하는 사람이 아니야.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의 화신(化身)이 와 있어. 그래 와서 이런 숫자를 이야기 하고, 이걸, 천부경(天符經)을 설명(說明)해주고 있는 거예요. 그럼 내가 방금(方今) 머리를 고쳤잖아? 아까 대니까, 나이롱이었죠?
이제는 괜찮아진 거야. 이제 자주 오면 은, 더 몇 번(番)을 자꾸 고쳐야 돼. 워낙 세포(細胞)가, 고쳐졌는데도, 또 나를 안 부르면, 또 나빠질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나쁜 걸 먹으면, 이미 몸 구조(構造)가 그렇게 돼있어. 앞으로 자주, 간혹(間或) 오셔가지고,
자, 이 사진(寫眞)을 보니까, 허경영(許京寧)도 잉크고, 다 잉크인데, 어째서 에너지가 나오고, 에너지가 빠져? 잘 들어요. 소리만 마음이 있는 게 아니고, 얼굴도 마음이 있는 거야. 이것도 이 소리만 마음이 아니라, 얼굴도 또 힘이 없는 거야.
얼굴도 마귀(魔鬼)이 얼굴 모양(模樣)을 가지고 있고, 그걸 따라가고 있는 거야. 그래 그걸 내가 바꿔주러 온 거지. 좀 더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파이팅! 자, 다른, 뒤로, 고개 뒤로 제체. 자, 내가 몸을 전체(全體)를 한 번 보는 거여, 다. 다 보고, 봅니다, 내 쳐다봐요. 인제 좋아졌어. 들어가세요.. 파이팅!
어, 그래. 좀 있다가. 자, 그래서 에, 지금 천부경(天符經)하는 중(中)이니까, 그래서 인간(人間)의 수(數)는 내가 아까 몇이라고 그랬어요? 하늘의 수(數)는 10이고, 인간(人間)의 수(數)는 9예요. 그래서 우리가,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은, 잘 봐요.
여기서부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저, 우리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는 마저 해야 돼. 다 하니까, 자, 그럼 이게 19야 이렇게 돼있죠. 그러면 이 19는 뭐의 숫자입니까? 이거는(10) 하늘의 숫자, 이거는(9) 인간(人間)의 숫자잖아? 그러면, 두 개(個) 다 합(合)치면 19가 되잖아.
그러면 지금 여기 일적십거(一積十鋸)에서 내 하는 거예요. 19가 되면 은, 우리가 에, 여기서, 여기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그러면 이렇게 숫자가 내려오면 은, 여기서 이게 1이야. 1이고, 이게 얼맙니까? 3, 하나 양쪽으로 더 붙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볼 때는, 아까 2이잖아? 그러면 하나씩 양쪽에 더 붙여보자고. 그러면, 이렇게 되죠? 그러면 다시 2이고, 다시, 그러면 얼마가 되요? 한 둘 서이 너이, 5가 되잖아? 이렇게 내려간단 말예요. 이렇게 내려가면 은, 여기까지 오면 은, 열여덟까지 내려와. 이게 열여덟까지 다 내려와.
그러면 이 숫자가, 이, 지금 이 숫자가, 지금 여러분들이, 바둑판, 바둑판이, 이 천부경(天符經)의 하늘 숫자와 이 숫자를, 바둑판이 줄이 몇 개(個)예요? 세로줄이 몇 개(個)예요? 가로줄이 몇 개(個)예요? 열아홉 개(個)예요. 그래서 이 하늘의 숫자와 땅의 숫자를 합(合)쳐 놓은 거야. 바둑판이.
이게 바둑판의 원리(原理)가 이 천부경(天符經) 안에 들어 있어. 천부경(天符經) 안에. 그런데 우리는 그 바둑판을, 세계(世界)에서 우리가 만든 거야. 거기서 우리가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여기가 1이 됐을 때는, 이쪽은 어떻게 돼요? 칸이 달라지죠. 에. 이쪽은, 이거는, 이거는 하늘, 이거는 땅의 숫자야. 이리 벌어지는 건 하늘 숫자야, 이게 점점 늘어나. 1 2 5,
그 다음 몇이야? 늘어나죠. 이렇게, 이렇게 늘어나서 이 숫자까지 가는 거야. 그러면 이건 3이 되지. 여기 4, 5, 이래가지고 19까지, 18까지 내려가면, 사방(四方)이 바둑판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이거는 양수(陽數)고, 이거는 양수(陽數)고, 이거는, 이거는 하늘을 향(向)해서 점점 늘어나, 안 늘어나요?
이거는 정자(精子)란 말이야. 이거는 난자(卵子)야. 난자(卵子)는 음(陰)이야, 음(陰). 뭐 내가 자세(仔細)히 이야기하려니까, 이게 음(陰)이란 말이여, 음(陰). 음(陰) 속으로 쳐들어가는 거지. 하늘로 치솟는 거고, 이거는 땅으로 내려오는 거야.
그래 이렇게 늘어, 점점, 이게 우리 몸에 세포(細胞)가 이런 숫자가, 인체(人體)에 임(臨)하는 숫자가, 정자(精子) 하나가 이 많은 숫자로 늘어난다, 이 소리야. 폭발(爆發)한다는 거야. 핵분열(核分裂). 이걸 보고, 아이슈타인이, 야, 이거 핵분열(核分裂)은 저리가라네요, 이거. 하나가 셋이 됐다가, 셋이 다섯 개(個) 됐다가, 다섯 개(個)가 몇 개(個)야, 벌써, 4단계(段階)만 가니까,
5단계(段階) 가면, 착 착 착, 늘어나는 거야. 이게 이제 바둑판이야. 음(陰)과 양(陽). 그래서 이거, 이거 내가 나중에 그려서 양 고문(顧問)님 드릴 게. 그게 아마. 강화도(江華島) 참성단(塹星壇)도 19계단(階段)으로 돼 있고, 그래서 19곱하기 19가 얼마여? ….. 361이 나오죠? 내내 이 숫자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다가 뿌라스 하늘수 1을 보태는 거야. 그러면 362가 돼. 그렇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바둑판이 19 19, 19로 해 놓은 것도 이유(理由)가 있단 말이야. 이 우주(宇宙)의 십거(十鋸)를 맞춰놓은 거야. 우리 천부경(天符經)의 십거(十鋸)를 맞춰놓은 거다. 그 이 물리학(物理學)으로 풀어나가면, 복잡(複雜)해서 여러분들이 헷갈려. 그래도 그런 게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우리 선조(先祖)의 두뇌(頭腦)가, 여러분이 수학(數學), 가서 공부(工夫)한 것은, 공부(工夫)가 아니야, 학교(學校)에서 배운 것은. 우리 선조(先祖)들은 이 수학(數學) 개념(槪念)이 무지무지하게 발달(發達)되었던 거야. 어떻게, 항하사(恒河沙), 아수라(阿修羅), 나유타(那由他), 불가사의(不可思議), 무량대수(無量大數), 십거(十鋸)까지 나오느냐고, 십거(十鋸). 십거(十鋸)까지 만들어낸 사람들이야.
이거 서양 사람들도 이런 숫자는 계산(計算)해 본적이 없어요. 그래 요새 이걸 땅겨다가 쓰게 했더니, 저, 별나라 가느라고. 땅겨 쓰는 거야. 내니까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이런 걸 알고 있지, 아, 이거 저 어른들은 모르는 숫자야 이거. 천부경(天符經)을 하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되고, 여자(女子)의 난자(卵子)를 알려면 은, 정자(精子)가 싸우는 과정(過程)을 전부(全部) 알려면, 이 숫자를 알아야 돼.
그래 세포(細胞) 하나가 분명(分明)히 이 몸에 들어가, 난자(卵子)속에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불어나는 속도(速度)가 방금(方今) 이거야.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팍 팍 팍 팍 불어나. 그러면 몸이 생겨. 거기서 팔이 생겨, 그런데 여자(女子) 난자(卵子)에 머리를 부딪치고 뚫고 들어갈 때, 상처(傷處)를 입은 놈은, 그 안에 들어가서 분열(分裂)이 잘못돼, 잘돼?
잘못돼가지고, 그 머리를 부딪친 놈은, 머리가 나쁜 놈이 나오는 거야. 음, 그러니깐, 늦게 도착(到着)할수록 난자(卵子)가 딱딱해지는 거야. 막 그 시간(時間)에 맞춰서 도착(到着)해야 되니까, 막, 죽기 살기로 가는 거야.. .
그래 가서 그냥 한 3만6천 개(個)가, 딱 다 들어갔는데, 그 3만6천 명(名)이 최후(最後)이 경쟁자(競爭者)야. 아, 그래. 난자(卵子)가 대기(待機)하는 시간(時間)이 길어질수록 뚫기가 어려운 거야. 얼마나 정자(精子)가 머리가 비상(非常)해. 빨리 들어가야 그걸 뚫을 수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 거야. 그게 입력(入力)이 돼있어요.
여러분들은 우연(偶然)히 인간(人間)이 만들어졌다, 그런 소리 하는 사람은 벼락을 맞아요. 이미 다 그 난자(卵子)에 두께까지도 계산(計算)해 놓은 거야. 이 창조(創造), 우리가 인간(人間)을 만들 때, 이 여자(女子)의 난자(卵子)의 두께까지도, 정자(精子)의, 정자(精子)의 두뇌(頭腦)가 이걸 뚫을 수 있는 에너지가, 어느 정도(程度) 힘이 있느냐? 꼬리를, 꼬리를 흔들면서, 때리거든.
그럼 이 꼬리에 힘이 얼마를 줘야 이 꼬리가 이걸 통과(通過)하느냐? 이거 다 계산(計算)해 놓은 거야.. 이 반동(反動)으로, 꼬리 반동(反動)으로 이걸 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가기가 쉬워요? 이빨도 없고. 정자(精子)도, 입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냥 똥그라만 대가리야.
그게 이걸, 똥그라마한 걸 치고 들어가려니까, 거기서 뇌진탕(腦震蕩)이 걸리는 거야. 그래가 나중에 애가 태어나면, 이상한, 멍청한 놈이, 그거는 전체(全體) 정자(精子) 속도(速度)가 느렸다는 속도(速度)야. 3억(億) 몇 개(個)의 정자(精子)가, 그 전날 술을 먹었든지 해서, 속도(速度)가 늦어진 거지.
가서 난자(卵子)에 도착(到着)했는데, 이놈의 난자(卵子)만 뚫어져라 계속(繼續) 머리를 처박으니까, 애가 멍청한 놈이 나오는 거야. 주정뱅이 같은 놈이 나중에 나오는 거지. 근데 평소(平素)에 몸이 건강(健康)한 사람은, 팍 나가면 그냥 신속(迅速)히 가서 그냥, 쉬울 때 팍 들어가요. 머리가 천재(天才)가 나오는 거지.
별걸 다 가르쳐 주는 거 같지만, 그래도. 기본(基本) 원리(原理)야. 여러분들이, 여자(女子)를, 여자(女子)한테, 사람이 원수(怨讎)를 지면, 뭐, 저, 저, 여자(女子)가 집에, 서양(西洋) 속담(俗談)에는, 집안에 여자(女子)가, 화난 여자(女子)가 있으면 은, 지옥(地獄)으로 자동(自動)으로, 지옥(地獄)으로 가는 게 낫지, 집으로 가는 거보다, 지옥(地獄)으로 가는 게 훨씬 낫다고,. 화난 여자(女子)가 있는 집에는 절대(絶對) 가지 말라고 그러잖아?
이, 이, 여자(女子)가 난자(卵子)를 평생(平生)에 몇 개(個) 가져옵니까? 몇 개(個) 가져, 난자(卵子)를 물론(勿論) 50억(億) 개(個) 가져와. 조 교수(敎授)님, 몇 개(個) 가져와요? 여자(女子)가 평생(平生)에 난자(卵子)가 몇 개(個) 정도(程度) 나와요? 몇 개(個) 나와? …..어? 몇 개(個) 나와? 여자(女子) 난자(卵子)가 평생(平生)에 몇 개(個) 나오는지 몰라요? 여자(女子)들이.
유 여사(女史)님은 애도 한 번도 안 낳아 봐.. 아니, 몇 개(個)나 나오지? 일 년(一年)에 몇 개(個) 나와요? 조 교수(敎授). 굉장히 적게 나와요. 그거를 남자(男子)가, 여러분들이 태어날 뻔, 못 태어날 뻔한 거야.. 원체 적으니까, 그렇잖아요? 뭐 매번(每番) 나와 대기(待機)하고 있는 게 아니니까. 그렇잖아요?
난자(卵子)가 여자 뱃속에서 200만(萬) 개(個)가 나오는 그런 거는 없어. 여자(女子)는 난자(卵子)가 하나가 딱 나와. 하나. 아니, 난자(卵子)가 도달(到達)해서, 남자(男子)를 기다리는 난자(卵子)는 하나야. 그런데, 그, 아 그게 실제(實際) 난자(卵子)라고 볼 수가 없는 거야, 그거는. 사라지는 거니까.
쓸 난자(卵子)는. 아 말고, 말고, 그런, 그런 게 아니고, 난자(卵子)가 생산(生産)돼서 나오는 난자(卵子)가 만약(萬若) 200만(萬) 개(個)가 나오면, 여자(女子)들이 난자(卵子) 장사 할 필요(必要)가 없어. 여자(女子) 하나만 있으면, 난자(卵子) 확보(確保)가 충분(充分)해. 무슨 소리 하고 있어? 한 번에 난자(卵子) 한 개(個)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그 난자(卵子) 하나를 캐치하려니까, 그 여자(女子)를 반병신(半病身) 만들어야 되는 거라. 그래. 그런데 200만(萬) 개(個)라니 말도 안 되는 말을 어디서 잘못 들어가지고. 난자(卵子)가 생성(生成)되는 과정(過程)에, 하나를 만들어서, 여자(女子) 난자(卵子) 하나를 딱 나오는 거야.
그 하나를 캐치하려고, 의사(醫師)들이, 여자(女子)가 난자(卵子) 500개(個)를 만들려면, 여자(女子) 500명(名)을 만나야 돼. 밤에. 그래가 북한(北韓) 여성(女性)들 다 버린다, 이래가 말이 많았잖아? 그럼 뭐 200만(萬) 개(個)면, 여자(女子) 하나만, 즈그 마누라만 데려다가 의사(醫師)가. 해도, 난자(卵子) 충분(充分)하게? 뭐,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물어보니까, 다들 그렇게 몰라, 어떻게. 박 회장(會長)님은 근사치(近似値) 같네. 평생(平生) 나오는 것이 그렇게 적어. 그런데 실제(實際) 결혼(結婚)해가지고, 애 낳을 때쯤 되면 은, 난자(卵子)가 나오는 개수는 얼마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가기 전(前)에 다 나가버리는 거야. 난자(卵子)는 다 없애 버리고, 또, 애기 낳은 다음에 또, 그 다음 난자(卵子)는 필요(必要) 없잖아? 실제(實際) 애기 낳으려고 하는 배란기(排卵期)에 오는 난자(卵子)는 얼마 없어.
그래서 요새 결혼(結婚)을 늦게 하는 여자(女子)들은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내가 25년(年)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 그 당시(當時) 집 두 채, 그 앞으로는 얼마 준다고요? 1억(億)에다가 2억(億) 보태서 3억(億) 주죠? 집 얻을 돈. 보증금(保證金). 무이자(無利子)로 주죠?
그래서 지금. 비정규직(非定規職)이든, 정규직(定規職)이든, 임금격차(賃金格差)는 앞으로 없애겠죠. 그러나 비정규직(非定規職)을 정규화(定規化)하고 이런 건 필요(必要)가 없고, 임금(賃金)만 같이 해주는 거야. 국가(國家)가 보조(補助)해주고.
기업(企業)은, 정규직(定規職)을 뽑아놓으면, 골치가 아프니까, 그거는 비정규직(非定規職)이나 정규직(定規職)이, 유연성(柔軟性)이 없으면 안 되니까, 그대로 두지만, 앞으로 비정규직(非定規職)이나, 정규직(定規職)은, 정규직(定規職)에서는 시간(時間)을 줄여줘야 돼.
그러면, 비정규직(非定規職)인 이 사람들 시간(時間)에 비정규직(非定規職)이 늘어나겠죠, 이제. 정규직(定規職)도 더 많이 뽑아야 돼, 왜? 시간(時間)을 줄이면 은, 근무시간(勤務時間)을 줄이면 은, 비정규, 정규직(定規職)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늘어나고, 비정규직(非定規職)도 시간(時間)을 줄이면, 늘어나잖아?
그 대신(代身) 임금(賃金)을 적당(適當)히 주면 은, 월급(月給)가지고 생활(生活) 돼. 되면 은, 애기를 낳는 거야. 그런데 월급(月給)을 많이 줘봐야, 집 때문에 이자(利子)가 나가는 사람이 많아. 그래, 안 그래. 이거를 국가(國家)가, 결혼(結婚)할 때 3억(億)을 주면 은, 결혼(結婚)을 한다. 누구나 결혼(結婚)한다.
어, 그래, 교육(敎育)은 공짜로 하는데, 아, 그런데 결혼(結婚)하는 거는, 독일(獨逸)처럼 해가지고는 우리나라가 위험(危險)하다.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人口)가 위험(危險)한 수준(水準)에 도달(到達)했어. 그래서 긴급처방(緊急處方)을 해야 돼. 낳게 해야 돼.
어, 그래서 내가, 내 교육제도(敎育制度)가, 사교육비(私敎育費)가 제로야. 내 교육(敎育)이,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자기(自己)가 잘하는 한 과목(科目)만 시험(試驗)치잖아. 수능시험(修能試驗) 없어지잖아? 사교육(私敎育)이 없어요, 없어. 유태인(猶太人)들처럼 돼. 모든 게 맞춰져 있어. 한 개(個)도 빠진 게 없어. 그거는 인간(人間)들이 할 때는 빠져. 하나를 하면, 하나가 망(亡)해. 그런데 내가 할 때는, 하나가 고치면, 다 고쳐지게 돼.
정규직(定規職), 비정규직(非定規職) 가지고, 고민(苦悶) 해쌓는 사람 보면 은, 정신병자(精神病者)들이야. 그럴 필요(必要)가 없고, 비정규직(非定規職)도 많이 늘려주면, 고마운 거야. 대기업(大企業)이. 정규직(定規職) 늘려주면, 더 고맙고.
그런데 여기에 대한 임금(賃金)은 얼마든지, 대기업(大企業)이던, 국가(國家)가 만든 세금(稅金)으로, 비정규직(非定規職)을 좀 더 잘살게 해주고, 다 임금격차(賃金格差)는 없게 해주고, 사대보험(四大保驗) 해줄 수 있고, 다 해줄 수가 있어. 그래서 그렇게 하고.
사교육비(私敎育費)가 하나도 안 들어갈 경우 에는, 애들 낳으면 은, 누리, 누리과정에서 도움 나오잖아, 뭐 전혀 힘이 안 들어. 그러고 애를 낳으면 은, 여러 가지 혜택(惠澤)이 있어. 애 날 때마다 3,000만(萬)원씩 줘. 국가(國家)가 어, 좋아진다.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얼마 남았다고? 뭐 어떻게 뭘 이야기하다보면, 시간(時間)이 잘 가. 날 더운 것도 잊어버리고 했네.. 그래 쪼끔 내가 이제 정리(整理)해야지.
그래서 이, 사실(事實)은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리는 거야. 한 줄 가지고 하루가 걸려. 그래 인간(人間)의 수(數)가 9야. 아까 이야기 했죠? 이게 9란 말이야. 하늘의 수(數)가 10이고. 그래서 이게, 이 10이 나온 거야. 그래서 이 일적십거(一積十鋸) 할 때는, 무궤화삼(無匱化三).
細胞 100兆
染色體 4,600兆
DNA 40,000個×4,600兆=1垓 8,400兆
遺傳子 50萬個×1垓 8,400兆=9,200穰
이 하나의 세포(細胞)가 이렇게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가지고, 인체(人體)가 몇 개(個)라고 그랬죠? 인체(人體)의 세포(細胞) 수(數)가 몇 개(個)라고 그랬죠? 인체(人體) 세포(細胞) 수(數)가? 유전자(遺傳子) 수(數)는?
세포(細胞) 100조(兆),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4,600조(兆). 염색체(染色體)가 세포(細胞) 하나에 몇 개(個) 있어요? 46개(個), 그리고, 그 다음에 DNA는 몇 개(個)? DNA는 이거 하나에, 염색체(染色體) 하나에 DNA가 4만(萬) 개(個)야, 4만(萬) 개(個).
곱하기이니까, 1해(垓) 8,400조(兆). 그러면, DNA 하나에 유전자(遺傳子)가 50만(萬) 개(個) 곱하니까, 얼마요? 9,200양(穰). 그래서 이 9,200양(穰)이 어디 있냐하면 은, 잘 보세요. 9,200양(穰) 하면 은, 이거야. 9,200양(穰)이 똥그래미 몇 개(個)죠? 똥그래미 몇 개(個)지? 이게, 똥그래미가 여기서 또 올라오죠. 경(京), 해(垓), 자(秭), 양(穰).
한 사람의 세포(細胞)가 9,200양(穰)의 쪼가리로 짜개져. 그렇잖아? 근데 이 9,200양(穰)은 유전자(遺傳子)지, 유전자(遺傳子) 안에 또 정보(情報)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유전자(遺傳子) 안에도 정보(情報)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그거는 쪼개면 은, 이렇게 숫자가 늘어나 버려. 한 사람 몸 안에, 이렇게 많은 362십거(十鋸) 8,800무량수(無量數)가, 인간(人間) 몸 하나에 들어있는 숫자야.
인간(人間)의 몸이 우주(宇宙)다 이 말이지? 그 말이야, 삼합(三合), 대삼합(大三合), 이게 천지인(天地人), 이 합(合)을 하면 은, 이거, 이거는 원래(元來), 대삼합육생칠팔구(大三合六生七八九)는, 원래(元來) 뭐요? 내 전번(前番)에 가르쳐줬지? 이것도. 뭐 대충 알잖아? 대삼합(大三合),
이, 이제 우리가, 삼합(三合). 천지인(天地人) 이 삼(三)이, 1+2+3 하면, 내가 뭐라 했어요? 6이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아까 여섯 번까지 곱하는 거 아까 봤죠? 여섯 번까지. 그게 1+2+3 합(合)이야. 그러면 6이 나와. 그러면 6이 나오면, 인간(人間)의 숫자가 얼마야? 지구(地球)에, 은하계(銀河系)에? 720개(個)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다고 이제 이게 나오는 거야. 720개(個). 그렇죠?
그래서 여기는 7 8 9, 여기서 인제 다시 여기서, 5 6 7, 이렇게 있으면 은, 다시 8, 이렇게 있으면 은, 이, 여기가 하나씩,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어떻게 돼요? 1 2 3, 7 8 9 6에서, 이 6에서 다시 1 2 3이 보태지면, 다시 7 8 9가 되는 거지. 이게 이렇게 불어나는 거야.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팍 팍 팍 불어나는 거야.
그걸 이제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 그 다음에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그럼 이거는 뭐요? 이거는 이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걸로도 해결(解決)해주지만, 이거를 우리가 천부경(天符經)의 원래(元來) 뜻과 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뜻을 나는 여러 가지로 이야기 해주는 거야.
이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 뭡니까? 우리 교수(敎授). 이거 인제 예수가 서른네 살에 가고나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성환(成環), 고리를 완성한다, 이 말이죠. 이게 고리 환 자(字), 그게 완성(完成)하는 자(者)가 57세(歲)에 왔다, 그 내가 온지가 10년(年) 된 거지. 10년(年)이 채 안 된 거지.
그러면 내가 활동(活動)하는 시기(時期)다 이 말이야. 그러니 이게 이루어지는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은, 천부경(天符經)을 또 다른 말로 해석(解釋)하면, 이거 뭐야? 몰라요? 박 회장(會長) 그 책(冊)에는 안 나와 있나? 모르겠어요? 이거, 저, 저, 우리 김 고문(顧問)님,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 잘 모르실까? 저기.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단군(檀君)의, 환인(桓因)의 직인(職印)이야, 직인(職印). 그래서 이걸 천부인(天符印)이라고. 아시죠. 천부인(天符印), 하늘의, 이제, 이제, 하늘의 싸인 이지, 싸인. 천부인(天符印).
그래서 이게 똥그래미 운, 똥그래미죠? 그 다음에 삼각(三角)이 있다는 거야. 그 다음에 사각(四角)이 있다는 거야. 사각(四角)을 이렇게 만들어. 그 내가 인제 약간(若干) 쓰다, 그리다 보니 잘못 그렸는데, 사각(四角)을 먼저하고, 삼각(三角)을 해야 돼, 이게 뭐예요?
천부인(天符印)이야. 천부인(天符印). 그런데 이거를, 천부인(天符印)을, 원을 내가, 똥그래미를 안 그려서 그런데, 이게 운삼사(運三四), 똥그래미에다가, 사각(四角)을 먼저 그려야 돼, 그 다음에 삼각(三角)을 그리는 거야. 이게 인제 천부인(天符印)이야.
그래서 이게 물리학(物理學)이 삼각(三角)과 또, 원(圓)과 사각(四角)이 합(合)친 거지. 모든 물리학(物理學)이 이래요. 그래서 이게 여기서 나오는데, 여기서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오칠(五七)은 뭐냐? 그러면, 운삼사(運三四), 똥그래미와, 운(運)은 똥그래미 여, 저, 저, 성환(成環)은 똥그래미고, 이거는(三) 3이고, 이거는(四) 4.
세 개(個)지. 이거는(三) 삼각형(三角形), 이거는(四) 사각형(四角形), 이거는(成環) 똥그래미라 소리야. 그러면 갖다가 만드니까, 오십칠이 나오는데, 오칠(五七)은 뭐죠? 모퉁이가 오(五)야. 서이 너이 다섯 개(個), 그 다음에 면(面)이 일곱 개(鎧)야. 다섯 여섯 일곱.
그래서 운삼사성환, 이게 이제 물리학(物理學)이 나오는 거야.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것은 이게 천부인(天符印)인데, 천부인(天符印)을 가만히 보면 은, 천부인(天符印)을 가만히 보면 은, 그냥, 이게 누구냐 하면, 그냥 단군(檀君)이야.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그냥, 글자 그대로 단군(檀君)의 코야, 이게.. 그래 이게 단군(檀君)의 싸인 이야. 음, 그래서 천부인(天符印)이라고.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을.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이, 내가 푸는 대로도 풀어주고, 일반(一般) 천부경(天符經)도 풀어줘야지, 여러분이 알지. 내꺼만 이야기해주면, 또 오해(誤解)를 하니까.
그래서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천부인(天符印)을 일치(一致)한다, 천부인(天符印)과 일치(一致)하기는 한다. 도장이다, 이게? 그래서 저, 저, 대종교(大倧敎)가, 그 저, 저, 자, 단군교(檀君敎)가 이렇게 생긴, 이걸 써, 천부경(天符經), 이 마크를 써요. 천부인(天符印)을.
그래서 이제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는 앞으로, 뭐 좀 더 필요(必要)한대로 내 해주고, 어쨌든 우리 민족(民族)이, 바둑판도 동양(東洋)에서 만들었고, 유럽은 바둑판 만든 적이 없어. 우리가 전부(全部) 다 그 우주(宇宙)의 문명(文明)을 이끌어 가. 그래서 서양(西洋)에 있는 모든 성당(聖堂)도 사원(寺院)이었어.
꼭 이거, 이것이 템플(Temple)이었다는 거. 이 템플이었다는 걸 반드시 알아야 돼.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와서, 다시 교회(敎會)라는 이름으로, 나타난 거야. 절이. 천부경(天符經)이 가가지고, 절이 돼가지고, 다시 돌아온 거지, 기독교(基督敎)로. 불교(佛敎)로 돌아오고.
우리는 뭐했다고요? 우리는 뭘 했다고, 이런 걸 갖다가 다 우리가 해외(海外) 줘버리고, 우리는 어떻게 됐다고요? 환, 환, 즈그, 즈그 아버지를 바꿨다, 아, 우리가 환덕(換德), 덕(德)을, 저, 저, 복(福)을 덕(德)으로 바꾸라고 그랬지, 아버지를 바꾸라고 그랬나? 역(易), 이거는 바꿀 역 자(字), 뭐가 바뀌었어요? 할아비를 바꿨어.
우리는 환인(桓因), 단군(檀君)을 바꿔버리고, 즈그 아버지도 바꿔버려. 아버지 제사(祭祀)도 이제 필요(必要)없다, 모두 필요(必要)없다, 모두 필요(必要)없다, 해 싸면서 또, 다른 조상(祖上)을 열심(熱心)히 섬기고 있는 거지, 말하자면,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 살고 있다, 이게 말세(末世)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 말세(末世)가 다른 게 말세(末世)가 아니고,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를 말세(末世)라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느그, 미국(美國)에 가서 하버드대학생(大學生) 보고, 우리 한국(韓國)사람 보고, 느그 조상(祖上)이 누구냐 하니까, 아브담, 아담, 뭐 이런 식(式)으로 이야기 하면서, 너 종교(宗敎)가 뭐냐 하니까, 뭐, 우리나라에는, 뭐, 단군(檀君)은 하나도 모르는 거야. 뭐, 환인(桓因)도 모르고.
안다는 건, 석가모니(釋迦牟尼)하고 예수 밖에 몰라. 이 우리나라 사람이, 즈그 할아비가 어디서 왔고, 우리 할아비가 뭘 했다는 걸, 다 바꿔버리고, 그 다음에 인제 이거, 이게 사실(事實)은 우리 거야. 우리 거. 우리 거를 해석(解釋)을 못하고, 안 가르쳐주니까. 이거 아마 양 고문(顧問)님, 쓰기가 좀 힘 들 거야, 이거. 에. 그래서 어, 다 우리한테서 나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꼭 알아놔야 될 거는? 이게 뭐요? 무상(無想)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야? 무상(無相)이잖아? 그러면 이거는 뭐요? 무상(無常)이잖아? 이거는(無想) 뭘 말해? 이거는(無想) 생각이 없는 거죠? 이거는(無相) 뭐야? 형체(形體)가 없는 거지? 이거는(無常) 뭐야? 이거는 뭡니까? 이거는 항상 상 자(字)야. 늘, 늘이라는 뜻이야. 늘. 그러면 무상(無常)이 뭐야? 시간(時間)이 없다 소리야. 시간(時間)이 없다. 형체(形體)가 없다, 생각이 없다.
無想 無相 無常
생각 × 形體 × 時間 ×
이게 천부경(天符經)의 전체적(全體的)인 내용(內容)이에요. 무슨 소린지 알겠죠? 여기서 불교(佛敎)가 나오는 거야. 여기서 기독교(基督敎)가 나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모르죠? 예수가 뭐든지 비워라. 다 비워라. 다 남 줘라. 비워라.
慾望 1. 物質을 求할 때, 被害者가 없을 것.

  1. 物質을 求할 때, 남과 나누는 것.
    그래서 인간(人間)이 망(亡)하는 것, 딱 두 가지, 첫째, 둘째, 하나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남한테, 이 두 가지 욕망(慾望)만 하늘이 허락(許諾)해, 뭐죠? 이 두 가지 욕망(慾望)만 하늘이 허락(許諾)하는데, 아니, 이 두 가지 욕망(慾望)이 뭐냐 하면, 물질(物質)을 탐(貪)하되, 물질(物質)을 구(求)하되, 남과 나눌 때, 나눌 때는 이걸 탐욕(貪慾)이라고 안 해.
    물질(物質)을 구(求)하는 건 좋은데, 남과 나누는 거. 그 다음에 첫 번째가 뭐야? 물질(物質)을 구(求)하되, 피해자(被害者)가 없어야 돼. 피해자(被害者)가 없는 것. 이거는 하늘이 용납(容納)하는 인간(人間)의 욕망(慾望)이야. 이해(理解) 가시죠?
    그런데 이, 이 상태(狀態)로, 생각과 형체(形體)와 시간(時間)이 다, 글자는 무상, 무상, 무상이야. 에, 같은데,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이 생각도 부질없는 것이고, 형체(形體)도 아니, 난자(卵子)를 뚫은 정자(精子) 하나가 우리 눈에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공기(空氣)로 돼있다 이 말이야. 수소(水素)하고. 그 여러분들의 형체(形體)는 사실(事實) 존재(存在)하는 게 아닌데, 잠시(暫時) 머무는 거야. 그럼 우주(宇宙)의 시간(時間)은 무한대(無限大)야. 그 시간(時間)이 있는 나라는 어디여? 지구(地球)밖에 없어. 시간(時間), 이것이 있는 나라는 지구(地球)밖에 없는 거야.
    근데 석가모니는 끝까지 시간(時間)이 없다는 거야. 무상(無常)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칠십 네 살이다, 육십 몇 살이다, 오십 몇 살이다, 이런 개념(槪念)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늙어가는 거야. 무상(無常)예요, 시간(時間)은 원래(元來) 없어. 우주(宇宙)에는.
    근데 인간(人間)들이 요 시간(時間)을 만들어 놓고 있는 거야. 시간(時間)의 노예(奴隸)가 돼있는 거야. 시간(時間)에 뭐 약속(約束)을 지키고 하는 거는 좋은데, 마음속으로, 내가 나이가 몇이다, 이런 거는 싹 잊어버려. 무상(無常)한 거야. 그래서 시간(時間)은 있어. 없는 걸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이 옷 갈아입으러 가, 죽는 게 뭐냐? 옷 갈아입으러 가는 거야. 분명(分明)히 다음에는 더 예쁜 피부(皮膚)로 더 예쁜 모습으로 태어나려고 공부(工夫)하는 거야. 더 좋은 환경(環境)에 태어나고 싶어서 하는 거야. 시간(時間)이라는 거는 아무 쓰잘데 없는 거예요.
    지금 내가 올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면, 다음 내생(來生)에는 내가 더 좋은 피부(皮膚), 더 좋은 예쁜 집에서, 더 좋은 엄마 아빠 있는데서, 더 아름다운 음악(音樂)을, 있는, 음악(音樂)소리가 나는데서 내가 태어나.
    그런데 지금 내가 막 욕심(慾心)을 내고, 여기에 끄달려서 매이면 은, 내가 죽었을 때, 눈 떠보니까, 내 옷을 갈아입는데, 내 옷이 어때요? 에이즈 걸린 집안에, 엄마도 에이즈, 아빠도 에이즈, 나도 에이즈, 거기 그냥 꾸정물 가서 떠오래. 쫌 몇 살 되니까,
    그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그 사람이 미국(美國)의 재벌(財閥)이야. 미국(美國)의 재벌(財閥)이 잘 놀다가, 눈 딱 깜으니까, 아프리카에서 굶는 집안으로 태어났어. 일단(一旦) 여러분들은 700 은하계(銀河系) 아래에 있는, 720개(個) 인간(人間)이 사는 별 중(中)에, 지구(地球)를 벗어나기가 제일(第一) 어려워.
    여기에 아는 사람이 많이 있었어. 여기서 인연(因緣)을 너무 많이 벌려버린 거야. 여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사돈(査頓)도 있고, 막 있으니까, 지구(地球)를 벗어날 확률(確率)이 있어. 그러면 좋은 곳에 태어나야 될 거 아냐? 일단(一段), 일 단계(一段階)로. 그렇게 진, 올라가야 돼.
    그래서 내가 이런 걸 가르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형체(形體)도 벗을 거야, 안 벗을 거야? 벗어 이것도. 이것도(無相) 새로운 형체(形體)가 항상(恒常) 대기(待機)해. 다음 생(生)에는 허경영(許京寧)이 만난 대가(代價)로, 너무 너무 예쁜 모습으로 태어난다, 얼마나 고마워요.
    無想 無相 無常
    正 反 合
    그래, 내가 천부경(天符經)을 너무 어렵게 했는지 모르겠네? 그래서 지금부터는, 우리 이 말이 뭐냐 하면 은,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자, 봐요? 정(正), 반(反), 이게 뭐요? 여기가. 합(合)이죠? 항상(恒常) 올바른 게 있으면, 반(反)하는 게. 에.
    이걸 다른 논법(論法)으로 치면 뭐죠? 헤겔의 변증법(辨證法)이죠? 그런데 이것이, 정(正), 반(反), 합(合)이 천부경(天符經)에서 나오는 거야. 천부경(天符經)에. 그러면 이거는, 어떻게 보면, 삼단논법(三段論法)이지. 항상(恒常) 올바른 것은, 이놈 때문에 증명(證明)이 돼.
    道吾惡者 是吾師
    道吾善者 是吾賊
    나를 악(惡)하다고 하는 놈은 나의 뭐요? 내보고 막 욕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내 뭐요? 에? 나를 보고 악(惡)하다는 자(者)는, 도오악자(道吾惡者)는 뭐요? 시오사(是吾師)죠. 그래 나를 보고 선(善)하다는 자(者), 착하다는 자(者), 뭐요? 나의 적(賊)이죠. 자기(自己)를 보고, 악하다는 자(者)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와(反) 합처져 가지고 인간(人間)이 완성(完成)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이런 놈은 죽어도 못 보겠다. 그러면 나중에 합(合)이 되나, 안 되나? 이것만 가지고 합(合)이 된다면 은, 여러분들이 좋은데 태어날 수가 없어. 이것만, 내 좋은 환경(環境)만 가지고 가서 합(合)이 돼가지고, 내가 죽어서 몸을 버리고, 좋은 몸을 받을 거 같아요? 안 돼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항상(恒常) 내가 나의 반대자(反對者)를 만났을 때, 내 복(福)이 지어져. 그 내가 아침에 나올 때, 하, 오늘은 어떤 내 도움이 필요(必要)한 사람이 있을까? 그래서 오늘 한 가지라도 좋은 일을 해야 될 텐데, 그럴 거 아녜요? 인간(人間)이라면.
    나는 관계(關係)없는데, 여러분은 그래야 돼. 그러면 오다가 누가 내 구두를 탁 밟았다 하면, 이건 기회(機會)야. 아, 괜찮습니다. 염려(念慮)하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복(福) 하나 지은 거야. 그러면 그 사람 인사고과표(人事考課表)가 팍 올라가.
    누가 또 나를 괴롭힐 사람 없나? 누가 좀 욕이라도 싫건 해줬으면, 그러면 그걸 참으면 어떻게 돼요? 올라가는 거야. 점점 업그레이드 돼. 그런데 그냥 남한테 막 시비(是非)를 걸고, 막 싸울 놈이 없나?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다음에 죽었을 때, 분명(分明)히 땅 속에 굼벵이로 태어나. 얼마나 무서워요.
    여러분들이, 남이 나한테 욕한다고 해서, 서운한 생각을 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아, 이것을 통과(通過)해야 합(合)이 오는 거야. 여기가(合) 있단 말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이거를(反) 무임승차(無賃乘車)하겠다는 거야. 나를 전부(全部) 환영(歡迎)해 주길 바래.
    나는 우리 국민(國民)이 내보고 막 욕해도 좋아. 왜, 인간(人間) 세계(世界)에서는 그걸 통과(通過)해야 돼. 그래야 사람이 완성(完成)이 돼. 그래 아들이 한 번도, 엄마 아버지가 있을 때는 고생(苦生) 안 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죽으면, 갑자기. 그 집안에 그 사람 그냥 몰락(沒落)해버려. 그래 엄마 아버지 있을 때, 막 환란(患亂)을 겪어본 사람은, 이걸 겪어본 사람은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도 성공(成功)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하늘나라 가려면 은, 좋은데 가려면 은, 반드시 요 고지(高地)를, 정(正)은 반대자(反對者)를 통과(通過)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워싱턴이 유명(有名)한 게 아니에요. 에이브러험 링컨이, 자기(自己)를 못생겼다고 그렇게 구박(驅迫)한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그 상대(相對) 당(黨)의 참모(參謀)를 내 장관(長官)을 데리고 와.
    그 에이브러험 얼굴이 저 얼굴이야, 돼지새끼 얼굴이지. 막 이러면서, 에이브러험 욕을 있는 대로 다한 거야. 대선(大選) 때. 그런데 자기(自己) 정적(政敵)을, 대통령(大統領) 딱 되고 나더니, 자기(自己)의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으로 데려 온 거야. 혹시(或是) 내가 잘못한 거 있으면, 당신(當身)이 나를 비판(批判)하듯이, 그렇게 좀 후드래 까달라고,.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을 앉혀놓은 거야.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이 죽을 때, 에이브러험 링컨을 너무너무 존경(尊敬)한다고, 그렇게 유언(遺言)하고 죽었어요. 자기(自己)가 너무 잘못했다는 거야. 에이브러험 링컨이 그렇게 훌륭한 인물(人物)인줄 몰랐대. 그 사람이 있음으로, 에이브러험 링컨이 뜬 거예요, 또.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으로 쓰는 바람에.
    그러니깐, 뭐. 아,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은 그냥 그리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에이브러험 링컨만 잘 기억(記憶)해 놔요. . 꼭 필요(必要)한 거는 이름을 외워놓지만, 그거.. 굳이 꼭 필요(必要)하다면, 윌슨이라고 적어 놔요. 그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윌슨을, 에이브러험 링컨이 너무너무 좋아 한 거야.
    근데, 왜 좋아했냐? 저 사람만 저게 머리가 제대로 박힌 거 같다는 거야. 내가 원래(元來) 못 생겼는데, 확실(確實)히 나를 안다는 거야.. 에리브러험 링컨을 보고 사람들이, 아니 웃지 않을 수가 없잖아? 그러고 그 사람한테 감정(感情)이 없는 거야.
    하, 그 당신(當身)이 정말 나에게 그렇게 이야기 해줌으로써, 내가 화장품(化粧品)도 한 번 더 바르고, 면도(面刀)도 한 번 더하고. 아, 나는 당신(當身)을 서운하게 생각 안 한다는 거야. 아 그,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고, 뭐 그 하나도 나쁘게 한 게 없다. 그리고 비판(批判)하는 방식(方式)도 당신(當身)은 아주 날카롭고, 당신(當身)이 우리 법무부장관(法務部長官) 해야 돼. 아, 그러고 데려와. 기분(氣分) 좋게 쓴 거지.
    에이브러험 링컨이 유명(有名)한 거는, 항상(恒常) 이 바를 정(正) 자(字)는, 이거를 통과(通過)하지 않으면, 갈 수 있어. 못 가요. 사람들은, 이게 이렇게 갔으면, 인생(人生)이 호화판(豪華版)이 아니겠느냐? 호화판(豪華版)? 그냥 망(亡)해버려. 엄마 아버지한테 기대어 있던 사람, 엄마 아버지 돌아가면, 집안이 팍 기울면, 그때 끝나.
    어떤 사람도 그 자식(子息)을 써줘, 안 써줘? 안 써주는 거야. 부잣집 아들을. 부잣집 아들이 돈 떨어지면, 절대(絶對) 남 밑에 가서 못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통과(通過)하는 법(法)을 엄마 아버지가 가르쳐야 돼.
    그게 이 천부경(天符經)이야. 핵심(核心)이예요? 내가 오늘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고, 다음에 또 하도록 합시다. 우리 젊은이들이 들으라고 내가 잘 이야기 한 거야! 以上

2017.05.27 1079 문재인 대통령이 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제 1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 올 허경영(許京寧)의 정치혁명(政治革命)은,. ….. 에,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 올 정치혁명(政治革命)은, 진리(眞理)로는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섭리혁명(攝理革命)이다. 섭리혁명(攝理革命)이다. 에, 오늘 포인트는 진리혁명(眞理革命)이 아닙니다.

진리혁명(眞理革命)은 옳고 그른 거, 그러니까 진위(眞僞)를 따지는 거야. 이게 진짜냐, 가짜냐? 이게 진리(眞理)냐, 정의(正義)냐? 이걸 따지는 걸 진위혁명(眞僞革命)이라고. 진리(眞理)를 여러분들은 따지는데, 섭리(攝理)는 옳고 그른 걸 벗어나는 거죠? 에 그래서 옳고 그른 거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이제 저게, 좌파(左派)가 옳은 건지, 우파(右派)가 옳은 건지, 뭐 미국(美國)이 옳은 건지, 중국(中國)이 옳은 건지, 이것 가지고는 해결(解決)이 안 됩니다. 이해(理解) 가시죠?

에, 자 여러분들 자세(姿勢)가 오래 앉아 있다 보니까, 허리를 딱 펴세요. 허리를 펴야 됩니다. 허리를 펴고 앉아 있으면, 조깅하는 거 하고 똑같아. 그 다음에, 의자(椅子)에 가능(可能)하면 기대지 말고, 허리를 쭉 펴보세요. 그러면 조깅하는 것처럼 허리에 힘이 들어가, 그러면 허리근육(筋肉)이 지방(脂肪)을 분해(分解)해. 그러면 여러분 앉아 있는 동안에,

내 머릿속에, 내가 학교(學校) 다닐 때, 선생(先生)님이 강의(講義)를 하잖아? 그럼 다른 학생(學生)은 의자(椅子)에 딱 이렇게 기대가 공부(工夫)를 해요. 그러나 나는 딱 앉아서 바른 자세(姿勢)로 선생(先生)님 말을 들어. 그러면 뇌(腦)가 얼마나 그 사람들보다 빨리 돌아가느냐 하면, 척추(脊椎)를 폈으니까, 허리근육(筋肉)이 긴장(緊張)해, 안 해요? 긴장(緊張)하겠죠?

그럼 허리근육(筋肉)이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빨리 되겠죠? 그럼 뇌(腦)로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빨리 돼. 빨리 돼요. 그런데 기대있는 사람은 척추(脊椎)에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한참 기대있으면 어깨가 쑤셔.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허리를 쫙, 의자(椅子)에 기대지 말고, 쫙 펴 봐요. 바로 앉아 봐요. 그러면 한 시간(時間)만 앉아 있으면, 한 10키로 달리기 한 거 하고 똑 같아. 그렇기 때문에, 허리 펴세요.

眞理

  1. 眞 僞

  2. 善 惡

  3. 美 醜

  4. 幸 不

  5. 得 失

  6. 有 無

  7. 讚 難

  8. 愛 憎

그거는 에, 이 진리(眞理), 진리(眞理)냐, 가짜냐. 불의(不義)냐, 정의(正義)냐. 이런 거로, 우리나라는 싸움을 하고 있어. 우리가 보면, 불교(佛敎)에서 8복(福)이 있는데,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美), 아름다운 거냐, 아니면 저건 추(醜)한 거냐. 미추(美醜). 행불(幸不), 행복(幸福)한 거냐, 불행(不幸)한 거냐. 이런 싸움을 계속(繼續)하는 거야, 우리는. 잘 보세요. 그 다음에,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

그 다음에 덕(德), 이게 뭐 내가 얻었느냐, 손실(損失)을 봤느냐, 있는 거냐, 가난한 자(者)냐, 없는 자(者)냐. 득실(得失), 유무(有無), 이거는 칭찬(稱讚)이냐, 저 남편(男便)이 나한테 이야기 하는 거, 저거 나를 비난(非難)하는 거냐, 칭찬(稱讚)이냐, 비난(非難)이냐. 찬난(讚難), 에, 저거는 나한테 하는 행동(行動)이 저게 사랑이냐, 미움이냐. 이렇게 여덟 가지로 사람의 마음이 뒤죽박죽 흔들려.

이게, 이게 진리(眞理)야.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애증(愛憎). 사랑하는 거나, 미워하는 거나 같아. 진짜 이혼(離婚)하는 사람은 미워합니까? 무관심(無關心)이야, 무관심(無關心). 관심(關心)이 없어요. 진짜 미워하는 자(者)는,

장희빈이가 임금의 얼굴을 할퀸 것은, 미움일까, 사랑일까? 사랑이에요. 요것도(憎) 사랑, 이것도(愛) 사랑이야. 여야(與野)가 싸우는 것도,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도, 둘 다 진짜야. 요 못난 여자(女子)는 잘난 여자(女子)냐, 미인(美人)이냐, 추(醜)한 여자(女子)냐. 그러면 그걸 어떻게 구분(區分) 하냐? 하기 어려워요. ()

미인(美人)이 아닌 여자(女子)는 음식(飮食)을 잘해. 그런데 미인(美人)한테 가면, 남자(男子)가 밥을 사줘야 돼. 얻어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럼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고생문(苦生門)이 활짝 열렸네.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느냐, 저 미인(美人)한테 가느냐. 미인(美人)한테 가면, 제 명(命)에 못 사는 거야. 왜, 밥을 맨날 사먹자고 반찬(飯饌)을 못하니까.

그러니까 미인(美人)이냐, 추(醜)한 여자(女子)냐, 여기서 우리는 헷갈리는 거야. 그러니까 조강지처(糟糠之妻)가 해주는 된장은, 먹으면 맛이 좋은데, 된장찌개는, 저 이쁜 여자(女子)가 해주는 된장찌개 맛있다는 사람 아직 못 봤어, 내가.. 그러니까 이건 뭡니까? 외적(外的)으로 관심(關心)을 갖고 내적(內的)인 걸 안하는 거야.

사람한테 관심(關心)을 끌어야 되고, 가족(家族)을 맛있는 걸 해줘가지고, 그걸로 인(因)해서 자기(自己)가 대우(待遇) 받아야 되는데, 외모(外貌)를 치장(治粧)해가지고 대우(待遇)받으려고 하니까, 이거는 미(美)냐? 추(醜)냐? 여기서 우리는 갈림길에 있어요. 요걸 우리는 진리(眞理)라고.

그러니까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거,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 변화(變化)하지 않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뭡니까?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 변화(變化)하지 않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섭리(攝理)예요. 그런데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에 따라 변화(變化)하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진리(眞理)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상투 꽂을 때, 지금 상투 꽂고 있으면, 진리(眞理)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에요,

지금은 양복(洋服)을 입어야 진리(眞理)야. 그런데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이걸(양복) 입고 다니면 미친놈이야, 완전(完全)히. 그건 진리(眞理)가 아니에요. 그럼 그 사람이, 나는 미래(未來)를 미리 왔다, 나는 500년(年) 앞에 왔다, 이러면, 됩니까? 그때는 진리(眞理)가 상투 꽂아야 진리(眞理)야, 그래야 양반(兩班)이야.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그건 진리(眞理)고,

아무리 세월(歲月)이 흘러도 이 섭리(攝理)는, 하늘의 법도(法度)는 안 바뀝니다. 자식(子息)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子息)이 될 수 없는 거야. 부부(夫婦), 가족(家族) 사이에서는, 아버지는 영원(永遠)한 아버지고, 자식(子息)은 영원(永遠)한 자식(子息)이야,

그러나 이놈의 진리(眞理)는 수시(隨時)로 바뀌어. 옛날에는 덕(德)이 진리(眞理)였어. 덕(德)이 진리(眞理)인데, 지금 뭐죠? 뭐가 진리(眞理)지? 재물(財物)이 진리(眞理)야.. 그렇게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서 진리(眞理)의 기준(基準)이 바뀌어 버려. 바뀌어 버려. 이거를 보편타당(普遍妥當)한 진리(眞理)라, 이거는(攝理) 영원불변(永遠不變)의 하늘의 진리(眞理)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정치(政治)는, 내 강의(講義)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돼. 지금 이 사회(社會)는 이런 거 가지고 싸우고 앉아 있어요. 헛일이야. 뭐 예(例)를 들어서,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됐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됐던, 청와대(靑瓦臺)에서 뭘 바꿨든 그거는 아무 여러분한테 해당(該當)이 없는 거야.

그냥 박근혜가 청와대(靑瓦臺) 안에 가만히 앉아서 그냥 머리나 만지고 앉아 있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맨날 커피를 부어주고 먹고, 뭐 이렇게 머슴처럼 행동(行動)하던 여러분들의 생활(生活)에 바뀌는 거 없어요. 여러분들은 150만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필요(必要)한 거야. 맞아.

이런 거를 가지고, 이런 거 가지고 국민(國民)을 현혹(眩惑)한다면 우리 국민(國民)들은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요. 뭐 대통령(大統領)이 커피를 부어주던 먹던, 그게 뭐야? 국민(國民)들한테 홍보(弘報)를 하나? 맞아. 내가 집에 가서 발을 거꾸로 하고 잠을 자던, 반듯이 자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한테 영향(影響)이 있어. 그거를 홍보(弘報)하는 자체(自體)가 불길(不吉)한 거야. 미래(未來)에 불길(不吉)한 예감(豫感)이 있는 거야.

내가 장가를 갔는데, 마누라가 지나치게 잘 해줘, 이거는 불길(不吉)한 예감(豫感)이야, 왜? 다른 남자(男子)한테 가서도 그렇게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욕하는 여자(女子)는 다행(多幸)이지, 다른 남자(男子)한테 가서도 욕할 거 아냐?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까 백년해로(百年偕老)할 가능성(可能性)이 있죠.

그런데 그냥 지나치게 잘 해줘, 이것도 물론 조심(操心)해야 되듯이. 이거는(眞僞) 진짜는 가짜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진짜 선(善)한 자(者)는 악(惡)한 것이야. 진짜 선(善)하게 행동(行動)하는 자는 돌변(突變)해 가지고 나중에 집안 기둥뿌리를 빼 가버려.

그래가지고 믿었는데, 그 철저(徹底)하게 믿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다른 남자(男子)하고 다른 여자(女子) 사이에서 애를 낳아가지고 나타나. 근데 그 사람은 평생(平生) 마누라를 안 때리던 사람이야. 너무 남자(男子)가 인기(人氣)가 좋으니까, 다른 여자(女子)가 노리지. 아니 대답(對答)이 없네..

그와 같이, 지독(至毒)하게 착한 아내는 지독(至毒)하게 악(惡)한 일을 계획(計劃)하고 있는 것이고, 항상(恒常) 선(善)과 악(惡)은 둘이 아니야. 진짜, 근데 이걸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는 거야, 여야(與野)가. 법(法)이나 빨리빨리 만들어 줘서, 애들 장가나 보내게 해주고, 월 150씩 줘서 애들이 한 300만원씩 나와서 꾸준하게 결혼생활(結婚生活)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자식(子息)이 장가가겠다고 그래도 걱정, 왜? 돈 들어가야 되니까,

근데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되면 1억(億)을 준다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 1억(億)만 줍니까?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을, 재산(財産)이 없는 사람들, 아주 집이 한 채밖에 없는 사람은 요걸 줘, 안 줘? 그럼 2억(億)은 무이자(無利子)야. 영구적(永久的)으로 쓸 수가 있어. 그 땐 자기(自己) 돈으로 집을 살 때까지 쓸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 2억(億), 3억(億)을 주고, 마누라 150만(萬)원, 남편(男便) 150만(萬)원을 주니까, 둘이가 결혼생활(結婚生活)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신세(身世)질 일이 있나. 없어요. 지금은 결혼(結婚)하겠다고 그러면, 이 돈이 필요(必要)해. 애들한테 필요(必要)한 돈이 있어요.

또 결혼(結婚)해가지고 애는 낳아 놓고, 생활비(生活費)가 없다고 또 난리(亂離)고, 직장(職場)이 없다 이래 싸면, 부모(父母)가 등골이 빠져요, 그러면 애 낳아 놓고 이혼(離婚)할 가능성(可能性)이 90%야. () 그러니까 이걸 장가를 보내는 것도 걱정, 시집을 못 보내는 것도 걱정,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이런 거를 해결(解決) 안 해주고, 커피나 부어주고, 야, 이건 진짜배기다. 이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거를 얼마나 정치인(政治人)들이 요따위를 가지고 철저(徹底)히 이용(利用)하고 있는 거야. 절대적(絶對的)으로 이게(攝理) 아닌 자(者)에게는 속아 넘어가면 안 돼요. 굉장히. 제가 사람이 좋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요런 때는 좀 무섭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이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미추(美醜) 에? 행불(幸不) 이런 거, 절대,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애증(愛憎) 이런 거 속으면 안 돼. 그래서 얻는 것은, 로또복권(福券)이 붙었다, 얻었다, 그러면 무얼 잃어 버려요? 로또복권(福券) 붙어서 40억(億)을 받았다, 그러면 얻었는데, 잃는 게 반드시 있는 거야. 뭐야? 마누라를 잃어버려요. 어디 가서 돈 가지고 다니면서, 바람피워가지고 이혼(離婚)하는 사람이 많아.

1등(等) 된 사람이. 그러니까 가족(家族)을 잃어버리고 또 무얼 잃어버려요? 친구(親舊)를 잃어버려. 1등(等) 붙었다고 자랑은 싫건 했는데, 돈 좀 달라니까 안 주네, 그 친구(親舊)가 그 로또복권(福券) 붙었다고 그놈하고 사이가 나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돈은 들어왔는데, 마누라 잃어, 처자식(妻子息) 잃어, 처자식(妻子息)이 마누라지, 친구(親舊) 잃어, 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國民)이 하는 정치(政治)가 요지경(瑤池鏡)이야. 굉장히 명심(銘心)해야 돼, 절대 이런데 혼돈(混沌),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이런 거는 수시(隨時)로 바뀌어 버려. 수시(隨時)로 바뀌어.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는, 허경영(許京寧)의 정치혁명(政治革命)이 오는데, 그 혁명(革命)은 완벽(完璧)한 혁명(革命)이야. ()

神人

眞人

聖人

道人

哲人

賢人

大人-先苦後樂, 孔子=君子≠小人, 불교=菩薩≠중생(衆生), 道敎=道人≠俗人,

小人

凡人 – 先譽後物

俗人 – 99%

신인(神人)이 만약(萬若)에, 음, 뭐죠? 속인(俗人) 다음에 뭐죠? 범인(凡人)이 있겠죠? 그 위에 뭐가 있죠? 소인(小人)입니다. 대인(大人)이 있겠죠? 그 위에 뭐가 있어요? 현인(賢人) 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인(道人)이 있죠? 그 위에 뭐가 있습니까? 성인(聖人)이 있죠? 진인(眞人)이 있고, 신인(神人)이 있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사람인데, 머리가 이 뇌(腦)에 들어와 있는 것이, 여러분처럼 부부(夫婦)가 합방(合房)을 해가지고 나온 사람이 아니고, 그냥 우리 어머니가 처녀(處女) 몸에, 내가 그 여자(女子)의 얼굴 됨됨이를 봐가 들어 간 거죠.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우리 어머니가 모든 말하는 걸 다 듣고 앉아 있어. 나올 때까지. 모든 걸 기억(記憶)하죠? 그럼 그렇게 태어난 사람과.

요런 속인(俗人)들이 99%예요. 근데 요 대인(大人)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대인(大人)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선고후락(先苦後樂)이라고 그랬죠? 맞죠? 처음에는 고생(苦生)하다가 나중에는 즐겁게 된다. 이런 사람은 왜 이렇게 되냐? 근데 정치인(政治人)들은 뭐라고 그랬죠? 범인(凡人)이라고 그랬죠? 선, 뭐죠? 선예(先譽).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추구(追求)해. 후(後)에는 뭘 위해 산다고요? 물(物)이야, 후(後)에는 물질(物質)을 추구(追求)해.

그러니까 속인(俗人)들은 선물후물(先物後物), 처음에도 돈, 늙어서도 돈, 이게 이제 속인(俗人)이야. 이게 우리 인간(人間)의 99%인데, 조금 정치(政治)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추구(追求)하다가 뒤에 가면 또 물질(物質)을 추구(追求)해.

그러니까 지금 박근혜가 텔레비 나오는데 보니까, 수갑(手匣)을 이렇게 찼더라고. 여러분 잘 알지만 은,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전(全) 세계(世界)에 가서 외교(外交)를 하고 한국(韓國)을 대표(代表)한 인물(人物)이, 그런 사람이 죄(罪)를 지었다 해서 수갑(手匣)을 차고 법원(法院)에 나타나는 걸 보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도망갈 사람 아니에요. 수갑(手匣) 채우지 말아.

그따위 법(法)을 만드는 놈들이, 나는 박근혜 편드는 게 아닙니다. 잘못했으면 벌(罰) 받아도 돼. 그런데 대법원(大法院)에서 아직 유죄(有罪)가 확정(確定)됐어, 안 됐어? 유죄(有罪)가 안 된 사람이 왜 수갑(手匣)을 차야 되노? 가둬넣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도망 안가요. 고등법원(高等法院), 지방법원(地方法院), 고등법원(高等法院), 대법원(大法院)까지 가서 넌 죄(罪)를 지었어, 이럴 때 범인(犯人)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죄인(罪人)이라는 근거(根據)가 어디 있노? 여러분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요따위 짓을 하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정신(精神) 차려요. 외국(外國)에 나가 있는 교포(僑胞)들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외교(外交)를 하고 다닐 때 목에 힘주고 다녔어. 근데 그 사람이 잡혀가서 수갑(手匣) 차고 법정(法廷)에 나오는 그 모습을 보여준 다음부터 한국 사람이 고개를 요러고 다녀.

이거는 우리나라가 법치주의(法治主義)이지만, 죄형(罪刑) 법정(法定), 죄(罪)가 확정(確定)되기 전(前)까지는 죄인(罪人)이 아닙니다. 뭐 때문에 수갑(手匣)을 채워? 그 박근혜가 법정(法廷)에서 도망갈까 봐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되는 사람을 포승(捕繩)줄로 묶어, 수갑(手匣)채워가지고, 그런 검찰(檢察) 법(法)이나 이런 형법(刑法)을 아직까지 안 고치는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그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나는 여야(與野) 누구편도 안 들어. 뭐 태극기(太極旗) 집회(集會)하는 데 가 본적이 없어. 그래도 남자(男子)는 바른 말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인(大人)은 처음에 고난(苦難)을 겪고, 나중에는 즐겁게 되죠? 남들 수영(水泳)하러 놀러 다닐 때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한 애는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

이와 같이 처음에 고생(苦生)하고 나중에 즐거운 사람이 있고, 나는 그냥 늙어죽을 때까지 뭐, 뭐 그냥, 그런 관직(官職)이고 뭐고 안 하고, 나는 그냥 공부(工夫) 안 헐란다, 이런 사람도 있지. 그런 사람은 선락후고(先樂後苦)야. 그런데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특징(特徵)은 요것만 있는 게 아니야.

대인(大人)의 다른 점은 뭡니까? 아는 사람. 공자(孔子)는, 이 공자(孔子)는, 불교(佛敎)에서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불교(佛敎)에서 석가(釋迦)는, 이 불교(佛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래요? 불교(佛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래요? 보살(菩薩)이라고 그래, 보살(菩薩). 공자(公子)는, 유교(儒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랬어, 공자(孔子)는? 군자(君子)라고 그랬죠? 군자(君子), 군자(君子). 그리고 군자(君子)가 아닌 자는 소인(小人)이라고.

도교(道敎)에서는, 도교(道敎)에서는 군자(君子)를 뭐라고 그래요? 도인(道人)이라고 그래, 도인(道人). 그러고 도인(道人)이 아닌 자(者)는 뭐야? 속인(俗人)이라고. 그러면 불교(佛敎)에서 보살(菩薩)은 가장 바람직한 군자(君子)야. 보살(菩薩)의 반대(反對)는 뭐야? 중생(衆生)이야. 중생(衆生)이라고 그래, 그냥. 보살(菩薩)이 아닌 자(者)는, 이거는(≠) 서로 반대(反對) 개념(槪念)이야.

내가 왜 이 말 하냐 하면, 군자(君子)는 소인(小人)과 뭐가 다르냐 하면, 남을 이갈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이야. 그게 군자(君子)예요. 내가 꼭 저놈을, 싸우면 내가 마누라 뺏길 수가 있어. 힘도 있고, 돈도 있고, 이길 수 있는데, 항상 마누라한테 져주는 거야. 그게 군자(君子)예요. 근데 악착(齷齪)같이 마누라한테 이기면 뭐야? 소인(小人)예요. 근데 여기 소인은 안 보이는 거 같으네..

그런데 소인(小人)은 무엇을 특징(特徵) 있습니까? 소인(小人)들은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빡빡 대드는 거야.. 힘으로 보나 뭐로 보나 이길 수가 없는데, 악(惡)으로 그냥 달라 들어. 그게 소인(小人)이에요. 그래서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이런 큰 나라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다고 그래, 사람들이.

근데 북한(北韓)은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나. 우리나라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어요? 대인풍모(大人風貌)를 가져야 돼, 나라는 작아도. () 뭐 우리가 악착(齷齪)같이 저놈들을 이기겠다, 이래 싸면 이건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아녀. 그냥 우리가 중국(中國)이나 북한(北韓)을 가지고 노는 방법(方法)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나라는 작아도 세계(世界)를 가지고, 대인(大人)이 돼가지고, 전(全) 세계(世界)가 소인배(小人輩)들이야. 그거를 싹 관리(管理)할 때가 와요. 그것이 한민족(韓民族)의 섭리혁명시대(攝理革命時代)야. 섭리혁명(攝理革命).

攝理 眞理

그러니까 섭리(攝理)의 반대(反對)가 뭐죠? 섭리(攝理)의 반대(反對)가 진리(眞理)야. 이 진리(眞理)는, 진리(眞理)가 참 좋은 거 같죠? 그러나 섭리(攝理)의 반대(反對)야.

性理學 – 退溪, 栗谷

朱子學

程朱學

그래 이 이(理)가 뭐냐? 이 이(理)를 보면 은, 이(理)가 뭐냐? 이(理)가, 음, 성리학(性理學)에 보면, 이(理)가 나오죠? 이 이(理)가 지금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예요. 이거는, 성리학(性理學)이 있고, 주자학(朱子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자학(朱子學)이 있어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정주학(程朱學)이 있어, 이거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동학(東學)이에요. 세 가지가 와 있어. 이 정주학(程朱學)은 누가, 우리나라의 고려(高麗) 말엽(末葉)에, 고려(高麗) 말엽(末葉)에 고려(高麗)가 이성계 쪽으로 넘어가는 걸 막겠다고 싸운 사람이 누굽니까?

牧隱(이색), 圃隱(정몽주) 冶隱(길재)

어? 정몽주(鄭夢周) 같죠? 정몽주(鄭夢周)가 아니라, 삼은(三隱)이 있어, 삼은(三隱). 삼은(三隱)이 누구죠? 목은(牧隱), 목은(牧隱), 목은(牧隱), 목은(牧隱) 하고,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있어. 포은(圃隱)이 있죠? 포은(圃隱), 포은(圃隱)이 정몽주(鄭夢周)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죠? 야은(冶隱)이 있어, 야은(冶隱). 야은(冶隱)이 길재(吉再)입니다. 야은(冶隱). 이 세 사람이 있었는데, 이 목은(牧隱)이 이름이 뭡니까? 이색(李穡)이야. 길재(吉再)고, 아니 이건 정몽주(鄭夢周)고. 이건 이색(李穡), 저, 저, 길재(吉再)고.

그러면 삼은(三隱)이라는 이 고려(高麗)의 세 사람이 고려(高麗)의 이성계(李成桂) 혁명(革命)을 막을 수 있었나, 없었나? 막을 수 있었어. 세상(世上)에 이 세 사람이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대 총장(總長)이야, 그 당시(當時)에. 그 당시(當時)의 모든 사상(思想)을 집. 이 사람, 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思想)이 정주학(程朱學)이야. 정주학(程朱學). 주자학(朱子學)이죠, 주자학(朱子學). 주자학(朱子學)을 하고 있었는데, 이 세 사람이 고려(高麗)의 정신(精神)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이색(李穡)의 제자(弟子)가 포은(圃隱)이야. 정몽주(鄭夢周)야. 그러고 이 다 제자(弟子)들인데, 이 세 사람이 그냥 고려왕실(高麗王室)이 이성계(李成桂)한테 넘어가는 걸 그대로 놔둬 버려. 그래가지고 이 세 사람하고 같은 사람이 또 누가 있어? 최영(崔瑩) 장군(將軍). 최영(崔瑩) 장군(將軍)도 그냥 이 사람들 네 명(名)이 전부(全部)다 끝장이 나버려. 그러고 그 사람들이 주장(主張)하는 거는 진리(眞理)야. 고려(高麗)를 지키자. 느그는 역적(逆賊) 아니냐? 왜 고려(高麗)를 엎으려고 그러냐?

그러나 섭리(攝理)는 뭡니까? 조선(朝鮮)을 새로 건국(建國)하라. 느그가 불교(佛敎)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져가지고, 너무 빌기만 하고, 나라생각 안 하고, 대장경(大藏經)만 만들어 놓고, 그것만 섬기면 나라가 될 줄 아냐? 이런 식(式)으로 하늘에서 이미 큰 그림이 만들어져 버렸어. 그런데 아무리 똑똑한 놈들이 이걸 막아보겠다고, 이게 진리(眞理)야, 이게 진리(眞理)야, 너는 가짜야, 이성계(李成桂) 너는 가짜야, 하여도 그게 그래서 이 진리(眞理)는 거대(巨大)한 섭리혁명(攝理革命) 앞에는 무용지물(無用之物)이야.

이뿐이 아니고, 조선시대(朝鮮時代)는 세조(世祖)가 왕(王)이 되겠다는데, 단종(端宗)을 옹위(擁衛)하겠다고 몇 사람이 나섰어요? () 사육신(死六臣), 여섯 명이 나왔잖아.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이, 그 사람들이, 여섯 명(名)이 전부(全部) 목이 달아나. 목이 달아나. 근데 그 사람들이 충분(充分)히 그런 자리에 있었어.

그런데도 이상스럽게 세조(世潮)가 왕(王)이 된 거야. 단종(端宗) 보기는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이미 세조(世祖)가 올라오는 것이 하늘의 뜻이야. 세조(世祖)가. 단종(端宗)을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여기에 선(善) 악(惡)으로 따지는 거야. 거 왜냐? 단종(端宗)이 되면 은, 나라가 부실(不實)해져가지고 약(弱)해질 가능성(可能性)이 있다고 하늘이 보는 거야.

강력(强力)한 그 사람을, 세조(世祖) 같은 사람, 카리스마가 있고, 이런 사람이 들어와도, 처가(妻家)가 득세(得勢)하는 걸 막을까 말까 했는데, 단종(端宗)이 앉아 있으면, 그냥 처가(妻家)가 또 뭐 이상하게 조선왕실(朝鮮王室)이 그 모양(模樣)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 것을 하늘에서는 알아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아, 단종(端宗)은 죽여 버려. 귀양보내가지고 그냥 하늘로 보내버리고, 그 세조(世祖)가 권력(權力)을 잡는 거야. 그럴 때 단종(端宗)에게 인정(人情)으로 달려들고, 단종(端宗)을 복위(復位)한다고 해 쌓고, 그걸 상소문(上疏文)을 올린 사람 전부(全部) 목이 달아났어.

[제 2부]

그러니까 진리(眞理)라고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지만, 이, 정치(政治)는 거대(巨大)한, 하늘에서 좌지우지(左之右之)해 버려. 그러니까 내가 오면 은, 이 우리나라의 진리정치(眞理政治)는 끝나.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政治)는 직접(直接) 신인(神人)이 와서, 직접(直接) 신인(神人)이 와서, 눈빛으로 병(病)만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모든, 자녀(子女)들의 행복(幸福)과 여러분들의 노후생활(老後生活)이 100%, OECD 36개국(國) 중(中)에 우리나라가 도덕(道德) 점수(點數)가 정확(正確)하게 36등(等)예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36개(個) 나라 중(中)에 경제(經濟)는 10위(位)인데, 11위(位)인데, 우리의 도덕(道德) 점수(點數)는 36등(等)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식수준(知識水準), 도덕(道德)을 암기(暗記)하고 있는 수준(水準)은 세계(世界) 1위(位)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달달 외워.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외우는데, 삼강오륜(三綱五倫)을 하나도 실천(實踐) 안합니다.

엄연히 저 사람들이 자식(子息)이 장가 시집을 못 가는데, 재벌(財閥)들이나 국가(國家)는 돈을 움켜쥐고, 즈그 판공비(瓣公費)로 영수증(領收證)없이 쓰는 돈이 청와대(靑瓦臺)가 얼만 줄 압니까? 장관(長官)들이 영수증(領收證)없이 쓰고, 이번에 법원(法院)에서, 검찰(檢察)에서 영수증(領收證)없이 쓰는 돈이 쓰고,

어떻게 그 사람들한테 돈을 노나 주면서 영수증(領收證) 받았나? 안 받아요, 특수활동비(特殊活動費)라고 있어요. 그게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지 마음대로 밑에 부하(部下)들, 야 이거, 짝, 짝, 짝, 짝 노나 줘. 그거 자기 집 팔아다 주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집 팔아다가 주는 거야. 그거요,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에서 그거 만약(萬若)에, 줄이고, 십 분지 일(十分之一)로 줄이고, 거의 다 없애버려도 불편(不便)한 게 없어

나라에 돈을 아껴서 국민(國民)들을 장가보내겠다, 노인(老人)들 노후(老後)에 편안(便安)하게 모시겠다,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가, 경제(經濟), 노인(老人)들이나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事情)은, 세계(世界) 105위(位)야, 105위(位). 이게 말이 됩니까? 200 몇 개(個) 나라 중(中)에 가난한 나라에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돈은 누가 가져갔느냐? 엉뚱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버렸어. 이거를 허경영(許京寧)이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150만(萬)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부부(夫婦) 300만(萬)원을 국민(國民)들한테 보장(保障)해줘 가지고, 이거는 압류(押留)가 안 돼. 통장(通帳)으로 자동(自動)으로 꽂아줘. 누가 구청(區廳)에서 뭐 가서, 누굴 좀 주고, 누군 안 주고, 이런 복지(福祉) 예산(豫算)이 아냐.

그래서 그런 예산(豫算)은 완전(完全)히 달라져요. 일루 통합(統合)이 된다, 이 말이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150만(萬)원씩을 주게 되면 은, 어떤 자식(子息)을 장가보내도 부모(父母)님한테 손 벌려, 안 벌려? 죽을 때까지 안 벌려. 부모(父母)님, 자식(子息)한테 손 벌려야 돼, 안 벌려야 돼? 죽을 때까지 안 벌려. 국민(國民) 100%를 중산층(中産層)으로 만들어 버려. 중산층(中産層).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답 게.

그거를 왜 안 만들어 주고 있냐? 자기(自己)들, 영수증(領收證) 없는 돈만 가져가는 게 아녀. 4대(大) 강(江)이다 뭐다 하면서, 나가는 돈이, 보도(步道) 블록을 까 제 끼고, 뭐 공사(工事) 쓸데없는 거, 나가는 돈이, 나는 머리가 좋아서, 수학(數學)이 박삽니다.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우리 물리(物理) 선생(先生), 수학(數學) 선생(先生)이 흑판(黑板)에 수학(數學) 문제(問題)를 쫙 풀어 노면 은, 내 얼굴을 딱 쳐다봐요. 문제(問題) 하나를 풀면 은, 문제(問題)가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그래갖고 내 얼굴 한 번 쳐다봐요.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說明)하는 거야. 딱, 여기쯤 해서 하나가 딱 틀리면 여기 꺼는 다 고쳐야 돼,

그런데 내 눈이 한 번 싹 지나가면,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攘),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姮), 아(阿), 라(羅), 불(不), 무(無), 10에 96승(乘)까지가 머릿속에서 딱 계산(計算)이 돼버리니까, 아, 저거 틀렸습니다. 그럼 선생(先生)이, 내가 선생(先生)님 문제(問題)가 있어요. 나와. 네가 여기서 한 번 고쳐봐. 거 어디서부터 고쳐야 될지 선생(先生)은 모르는 거야.

그러고 내가 수학(數學) 시간(時間)에, 내가 없으면 수학(數學) 공부(工夫)를 할 수가 없어. 그 정도(程度)야, 왜 그러냐? 내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우리나라 진짜 선생(先生)이 별(別)로 없었어요. 수학(數學) 영어(英語) 가르치는 선생(先生)이 진짜 요새 선생(先生) 같지가 않아. 그렇지 않습니까?

박(朴) 대통령(大統領)이 혁명(革命)하고 나서,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 놓으려고 하니까, 브루도자 운전수(運轉手)가 150명(名)밖에 없어, 우리나라에. 뭘 하겠습니까? 그래 학원(學院) 만들어가지고 막 가르친 거야. 막 가르쳐 가지고, 한쪽에선 가르치고, 한쪽에선 공사(工事)하고, 그러다가 그 브루도자 깔려죽은 사람 많아요. 운전(運轉) 못하니까.

그런 열악(劣惡)한 환경(環境)에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세계(世界) 10대국(大國)으로 만들어 놨는데, 그 노인(老人)들한테 지금 노후(老後) 불안(不安)을 안겨주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맞습니까? 그래서 자식(子息)도 할 일이 아니고, 부모(父母)도 할 일이 아니야.

누가, 마흔 살까지 장가 안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안 되기 때문에 못 가는 거야..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이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절반(折半)을 아껴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복지(福祉) 예산(豫算), 쓸데없이 나가는 복지(福祉) 예산(豫算)은 통합(統合)해가지고, 여러분한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은 돈 걱정 안하는 중산층(中産層)이야. 그래서 내가 내 놓는 게,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이미 종말(終末)이 왔어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뭘 로 바꿔야 되냐? 중산주의(中産主義)로. 국민(國民) 전체(全體) 일단(一旦), 중산층(中産層)으로 만들어줘야 돼, 알겠습니까? ()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층(中産層)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뭐 하라. 다른 걸.

36등(等), OECD 36개 국(個國) 중(中)에 꼴찌 하는 도덕성(道德性)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있는 사람은 다 챙겨 가버려. 그냥 새로 창업(創業)한 젊은 부부(夫婦)에게 집세를 그냥 왕창 올려버려. 안 그렇겠습니까? 도덕성(道德性)이 없는 거야. 도덕(道德)은, 도덕(道德) 점수(點數)는 높은데, 도덕성(道德性)이 없는 거야.

단전(丹田)에 힘을 주시고, 알겠죠, 할 때, 대답(對答)을 세게 해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졸다가 눈 떠요. 에. 그래서 야, 저기는 저 장소에는 한 10만 명(萬名)이 모였나 보다. 그런데 이 몇 백 명(百名)이 몇 만 명(萬名)의 효과(効果)를 내야지 그렇게 맥(脈)이 없으면 혁명(革命)이 늦어집니까, 안 늦어집니까? 늦어집니까? 목소리 아직까지 힘이 없어요.

그래서 뭐 삼은(三隱) 이 사람들은 정주학(程朱學)을 가지고 고려(高麗)를 망(亡)하게 했어. 결국(結局)은 고려(高麗), 교육(敎育)을 잘못시켜버렸죠? 그죠? 망(亡)하게 했어. 자, 성리학(性理學)은 누가 가지고 왔습니까? 성리학(性理學)은, 내가 뭐 이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只今) 정치(政治) 상황(狀況)을 이야기 하면서 하는 겁니다. 역사(歷史) 공부(工夫)는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어도 또 한 번씩 해야 돼.

性理學 退溪, 栗谷

與黨 理氣二元論 退溪

野黨 理氣一元論 栗谷

그래 우리 성리학(性理學)은 퇴계(退溪), 아시죠? 퇴계(退溪) 아시죠? 에, 퇴계(退溪), 이 퇴계(退溪) 이황(李滉)하고, 이,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율곡(栗谷)이가 이걸 가지고, 이거는 뭡니까? 성리학(性理學)은,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이나, 이거는 퇴계(退溪)입니다. 저 사람은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이야. 이 사람 누구죠? 율곡(栗谷)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이(理)와 기(氣)로 나가요. 이(理)와 기(氣), 그러니까 성(性)은, 이 성(性)은 물질(物質)이기 때문에, 기(氣)입니다. 기(氣)가 나와 물질(物質)에서, 그래서 이걸 기(氣)라고. 이거는 이(理)고, 그래서 이(理)와 기(氣)는, 이(理)는 다른 말로 바꾸면 양(陽)입니다. 이거는 뭐 음(陰)이고, 이런 식으로 음양(陰陽)의 이야기예요.

그러면 음양(陰陽)은 둘로 쪼개져야 원칙(原則)이다. 그런데 율곡(栗谷)은 천부경(天符經) 영향(影響)을 많이 받아. 그래서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는 천부경(天符經), 일적십거(一積十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鋸無圚化三), 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영향(影響)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일(一)이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인데,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宇宙)가 들어 있다. 그러면 일체(一切), 그러면 이 우주(宇宙)의 일체(一切), 모든 티끌, 모든 티끌은 그러면 뭐냐?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다, 그러면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도 하나의 티끌이야. 일(一), 하나의 티끌이 우주(宇宙) 전체(全體)고,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도 하나의 티끌이야. 이 이것이 일(一)이라는 숫자인데, 그러면 여기에 무슨 음양(陰陽)을 따지냐?

이래가지고 인제 이 율곡(栗谷)은 이 일원론(一元論)을 주장(主張)하고, 이 사람은(퇴계)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하는데, 이게(율곡) 지금 야당(野黨)이야. 이게(퇴계) 지금(只今) 여당(與黨)입니다.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지금 새누리당, 한나라당, 뭐 한국당이고, 이게(율곡) 지금 더불어민주당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당파(黨派)싸움이 여기서부터 시작(始作)이 된 거예요. 주자학(朱子學)에서, 학파(學派)에서 나온 거야.

그러니까 여기 일원론파(一元論派), 이거하고, 이 이원론(二元論)이, 이 퇴계(退溪)가 여당(與黨)이고, 이 사람들은 권력(權力)이 항상(恒常) 들어가 있었어. 이 사람과 율곡(栗谷)은 권력(權力)에서 배척(排斥)받아요. 배척(排斥)받고, 또 여기 이게,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었어. 조식(曺植) 씨(氏)라고.

이 사람은 이름이 남명(南明)이야. 남명(南明), 호(號)가 남명(南明) 조식(曹植) 선생(先生)이 있는데, 이 조식(曹植) 선생(先生)도 이 사람(퇴계)하고는 반대개념(反對槪念)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일원론(一元論), 주자학(朱子學)에서 이렇게 분파(分派)가 돼가지고 오늘날 야당(野黨)이 된 거지. 야당(野黨)과 여당(與黨)의 뿌리가 여기서 나와, 성리학(性理學)에서.

주자학(朱子學)도, 이 지금 여러분들이, 이거는(程朱學의 程) 사람의 성(姓)입니다. 이 학문(學問)을 만든 자(字)가 정 씨(程氏)야 정 씨(程氏). 정주학(程朱學)은 정 씨(程氏)가 주자학(朱子學)을 했다 이 소리야. 자기(自己) 생각과 주자학(朱子學)을 섞어놓은 거고. 이거는(朱子學) 주씨(朱氏)가 만든 거야. 주 씨(朱氏)가. 이거는 송(宋)나라 때, 다 이거 만들어졌는데, 중국(中國) 송(宋) 나라 때, 주 씨(朱氏)가 만든 거고, 이거는 정 씨(程氏)가 만든 학문(學問)이야. 이렇게 해서 이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뭐 이야기 하는 거는. 이런 사람들이 역사(歷史)를, 이 사람들의 역사(歷史), 이 사람들의 실패(失敗)는, 이 두 사람이, 퇴계(退溪)나 율곡(栗谷)이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을,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막지 못했다는 거야. 자, 조식 씨(曺植氏)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날 걸 조정(朝廷)에다가 상소(上疏)를 계속(繼續) 올렸어. 율곡(栗谷)이도 올렸어. 퇴계(退溪)는 안 올려.

이거는(퇴계) 보수세력(保守勢力)이야, 여기는(율곡) 진보세력(進步勢力)이야. 진보세력(進步勢力)은, 지금 빨리 10만(萬) 군대(軍隊)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난다, 이래가지고 계속(繼續) 상소(上訴)를 올렸는데, 이 보수세력(保守勢力)들은, 세월(歲月)이 좋은데, 왜 자꾸 전쟁(戰爭) 난다고 그러냐? 재수 없이. 이래가지고, () 못하게 하는 거야.

이래서 이 두 사람이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날 거라고 아무리 노래 불러봐야 안 돼. 결국(結局)은 우리는 일본(日本)사람 밑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섭리(攝理)가 작동(作動)했어. 그래서 우리는 일본(日本)사람이 와 가지고, 뭘 가르쳐 줘? 다리 놓는 거, 철길 놓는 거, 공장(工場) 짓는 거, 발전소(發電所) 만드는 거, 수력발전소(水力發電所) 만드는 거, 우리나라 사람을 전부(全部) 기술자(技術者)로 쓰다보니까, 우리가 그걸 배워, 안 배워? 측량(測量)하는 것도 배웠어.

그 일본(日本)사람 한 사람 밑에 한국(韓國) 사람이 수십 명(數十名)이 가서 일을 하니까, 그걸 다 배우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日本)사람이 결국(結局)은 우리나라 침략(侵略)안했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측량(測量)을 못하고 앉아 있을지도 몰라, 예,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飛行機) 만들고 잠수함(潛水艦)을 만들었어.

일본(日本)사람의 특징(特徵)은, 절대(絶對) 종교(宗敎)는 안 받아들여. 종교(宗敎)는 몇 천 년 전(千年前) 거를 고집(固執)해, 불교(佛敎)를, 끝까지. 절대(絶對) 기독교(基督敎)나 이슬람 이런 거 없어, 그냥. 0.1%밖에 안 돼. 많이 돼봐야 1%. 그런데 우린 어때요? 모든 종교(宗敎)를 받아들이면서, 서양(西洋)의 문물(文物)은 하나도 안 받아들여.

비행기(飛行機) 만드는 거, 잠수함(潛水艦) 만드는 거, 이런 거를 안 받아들인 거야. 그런데 일본(日本)은 종교(宗敎)는 절대(絶對) 받아들일 수 없다. 그 대신(代身)에 과학(科學)은 다 받아들이겠다, 이래가지고 그냥, 일본(日本)은 과학(科學)은 오픈해 버린 거야. 그래 노니까, 잠수함(潛水艦), 비행기(飛行機) 만들어서 전(全) 세계(世界)를 공격(攻擊)해.

그런데 자기(自己)들 정신(精神)은 안 파, 외국(外國)에다가 안 팔겠다는 거야. 그런 지조(志操)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정신(精神)은 다 팔아먹어 버려. 정신(精神)은 팔아버리고, 기술(技術)은 안 배우겠대. 그러니까 하늘이 뭘, 한민족(韓民族)을 깨우려니 어떡해? 일본(日本)놈들을 교사(敎師)로 우리나라에 투입(投入)시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완전(完全)히 그냥, 측량기사(測量技士), 일본(日本)사람 한 사람 밑에 몇 십 명(十名)이 가서, 측량(測量)을, 심부름하다보니까 측량(測量)을 다 배워버려. 이 사람들이 와가지고서 한 거는 기술(技術) 가르쳐 준 거. 사람 죽여가면서, 막 잔인(殘忍)하게 가르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물(建物) 짓는 걸 배운 거지. 그래가지고 일본(日本)사람 밑에서 우리는 교육(敎育)을, 이 과학교육(科學敎育)을 철저(徹底)히 인제 우리가 받았지.

그러면 하늘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을, 잠자는 한민족(韓民族)을 섭리적(攝理的)인 사명(使命)으로 볼 때는, 깨웠어, 안 깨웠어요? 깨웠어, 그래가지고 우리가 공부(工夫) 좀 될 만하고, 기술자(技術者)가 좀 생길만 하니까 내쫒아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장(工場), 하나도 못 가져갔어, 모든 공장(工場), 일본(日本)사람들의 재산(財産)은 고대로 놔두고, 금덩어리만 들고 달아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기술(技術)이 남았지, 공장(工場)이 남았지. 그래가 한민족(韓民族)이 그나마 일어났던 거야. 그래서 발전소(發電所)도, 수풍수력발전소(水豊水力發電所)가 일본(日本)사람이 만들어진 북한(北韓)에 있는 걸 가지고 우리가 전기(電氣) 불을 처음 켰어요. 에.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운명적(運命的)인, 만약(萬若)에 끝까지 이 사람들이 일본(日本) 가는 거를, 퇴계(退溪)와 율곡(栗谷), 율곡(栗谷)과 조식(曺植) 선생(先生)이, 남명(南明) 선생(先生)이 막았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막았으면 어떻게 될 뻔 했노? 우리는 지금도 그러고 앉아 있을 거야..

그래서 이 진리(眞理)라는 건 허무(虛無)한 것이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일본(日本)놈은 나쁜 놈이야, 이것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후손(後孫)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열강(列强)이 발전(發展)하는 걸 보지도 않고, 우리는 착한데, 쳐들어오는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도, 절대적(絶對的)으로,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게 있어. 뭐 우리가 일본(日本)놈 밑에 가서, 뭐, 뭐, 우리 할머니들이 뭐, 뭐했다고요? 그런 소릴 하면 안 돼. 그거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 사람들 청와대(靑瓦臺) 불러서, 원(寃)도 없이 해결(解決)해 줘버려. 우리 할머니들이 거 끌려가고 싶어 끌려갔겠어요?

그거에 대해 집착(執着)하면 할수록 우리는 망신살(亡身煞) 뻗쳐요.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 사람 없어. 걔들이 뭔가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절대적(絶對的)으로, 우리 국민(國民)은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었고, 지조(志操)가 세계(世界) 최고(最高)였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때 합의(合意)를 봤으면, 그걸로 우리가 또 끝나야 되는데, 그걸 또 우려먹고, 우려먹고, 이제는 뭐할 거는, 우리가 기생충(寄生蟲) 같은 근성(根性)을 버려야 돼. 그래서 위안부문제(慰安婦問題)는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신속(迅速)히 선착순(先着順) 해결(解決) 한다. ()

그래서 속인(俗人)들이나 범인(凡人)들이 하는 거하고, 신인(神人)이 하는 거, 좀 다르죠? 이 사람들은 여기에(眞理) 얽매여 있어. 우리는 피해자(被害者)야. 요런 데만 얽매여 있는 거야. 피해(被害)를 당(當)했으면 또 얻어온 것도 있지. 선(善)이 있었으면 악(惡)도 있는 거고, 악(惡)이 있었으면 선(善)도 있는 거야.

이것은 인간(人間)들이 보는 이것은, 이것은(眞理) 전부(全部) 둘이 같다는 거야. 아빠가 암(癌)이다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보고, 엄마보고 병원(病院)에 가서, 엄마, 엄마 암(癌) 말기(末期)래.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요? 안 좋죠? 엄마, 위궤양(胃潰瘍)이래. 걱정하지 마, 아들이 이러는 거야. 잡숫고 싶은 거 실컷 먹어. 뭐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런데, 그건 거짓말이죠, 거짓말인데, 진짜보다 나아. 그렇습니다. 거짓말할 때는 거짓말 하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병원(病院)에 입원(入院)했는데, 어머니가, 심장(心腸)이 약(弱)한 사람한테, 엄마 아버지가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다 죽어가고 있어, 이러면, 허허. 그 자리에서 엄마가 병원(病院)도 가기도 전(前)에 초상(初喪) 치러요. 허허.

그럴 때는 아버지한테 뭐라고, 엄마한테 거짓말해야 돼, 안 해야 돼? 엄마, 어디 갈 데가 있어, 왜? 내 따라 와봐. 좋은 일이야?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따라 오라니까, 그럼 엄마가 따라올 거 아냐, 얘가 왜 소릴 빽빽 질러 쌌나? 약간(若干)은 겁을 줘야 되니까, 엄마가 마음에 준비(準備)를 해야 되니까. 야, 너 어딜 가자는 거냐? 따라오세요. 엄마가, 얘가 왜 소릴 질러 싸.

가보니까 신랑(新郞)이 병원(病院)에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순간(瞬間)에 그 여자(女子) 머리에는 뭐가 지나 가냐? 내가 좀 잘해 줄 걸, 이 생각이 머리에. 그래 이 인간(人間)들은 요, 굉장히 강(强)한 거 같으면서 약(弱)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한테 모질게 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후회(後悔)해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오는 시절(時節)은, 언제 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까? 2천 년(千年) 전(前)에 글자가 없을 때 왔으면 괜찮을까? 아니에요. 2500년(年) 전(前)에 예수, 석가(釋迦), 소크라테스, 다 왔어요. 그때는 글자가 없고, 연필(鉛筆)이 없었어. 종이가 없는 시절(時節)이야.

여러분은 그때 온 사람을 다 성자(聖者)라고 이제 그러고 있어, 그때는 우리 조상(祖上) 전체(全體)가 성자(聖子)였어. 어느 마을에서도 싸우는 사람을 못 봤어요. 바람피우는 사람을 못 봤어. 한 마을에서 저 마을로 가지도 않아. 다 착하게 살다가 돌아갔어. 그 시대(時代)에 메시아가 올까요? 여러분들은 왔다고 그러는데, 왔다고 합시다. 종교(宗敎)가 다 다르니까.

그러나 진짜, 여러분, 이 세상(世上)을 바꿀 자는 준비(準備)를 해놓고 올까, 안 해놓고 올까? TV 만들어 놔라, TV 만들어 놨네. 라디오 만들어 놔라. 라디오 만들어 놔. 핸드폰 만들어라. 핸드폰 만들어 놔. 와이 파이 만들어라, 와이 파이 만들어 놔. 유튜브 만들어라, 유튜브를 누가 딱 만들어 놔. 요때 등장(登場)하는 겁니다..

그래서 글자를 써 놓은 건 진짜다, 아니다. 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진짜 있던 사람이냐? 저 예수가 있던 사람이냐? 이런 소리를 하니까, 지금은 영상(映像)이 있어. 내 영상(映像)만 딱 틀면, 야, 저, 신인이 진짜 와서 강의를 하는구나. 진짜 눈으로 보면 고쳐버리네. 이게 이것을 영상물(映像物)로 보여주는 걸 남겨놓으면, 후손(後孫)이 몇 천 억년(千億年) 동안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있어. 이렇기 때문에 신인(神人)은 때를 맞춰서 옵니다.

촛불도 없고, 촛불도 없을 때 옵니까, 안 옵니까? 전기(電氣) 없을 때 안 와요. 전기(電氣) 있죠. 핸드폰 있죠. 영상(映像) 마음대로 볼 수 있죠. 길에 지나면 노다지 사진(寫眞) 찍죠. 요런 때 와가지고 사진(寫眞)도 많이 찍어줘,. 이래가지고, 전(前) 인류(人類)가 내 영상(映像)을 보고 있어.

그래 내가 아까 어디 가는데, 외국(外國) 사람이 아, 픽쳐, 픽쳐, 사진(寫眞)하나 찍자 이거야. 에, 거, 자기(自己) 말로는 어, 한국(韓國)말을 하려고, 영어(英語)를 하는데, 내가 영어(英語)를 못하는 줄 알고, 에. 그래서 어, 왜 그러냐? 아, 내가, 자기(自己)가 가장 존경(尊敬)하는 사람이래.

아, 자기(自己)가, 내가 페이버스라고 하면서, 막 그냥, 베스트 페이버스, 아, 당신(當身)은 한국(韓國)에서 최고(最高)가는 인기인(人氣人)이라고. 자기(自己)하고 사진(寫眞) 한 장 찍재. 자기(自己)는 한국(韓國)에 있는 영어선생(英語先生)이래. 자기(自己) 잉글리시 티쳐라고. 하, 이러면서, 미국(美國)사람이니까 키가 크죠? 그래 같이 사진(寫眞)을 찍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는 거야. 음, 말도 못합니다. 하루에 몇 천 명(千名)을 사진(寫眞)을 찍어요.

거 저, 저기 영상(映像), 박 실장(室長), 거, KBS의 이준석이 나오는 그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마지막 부분(部分). 내가 1년 전(年前)인가, 노원역을 갔는데, 밥을 먹으러 갔어, 노원역에. 이거 한 번 다시 틀어봐. 여기.. ….. 내가 노원역에 밥 먹으로 갔어요. 누가 보자고 그래서. 갔는데,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선거운동(選擧運動)을 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노원역에 도착(到着)하자마자,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있던 사람들이 한 명(名)도 안 남고 나한테 다 와버린 거야.. 갑자기 허경영(許京寧)이 별안간(瞥眼間)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 내가 뭐 대단합니까? 그러나 내가 어디 나타나면, 지형(地形)이 움직여요. 딱 나타나니까, 그쪽에서 유세(遊說)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이 한 명(名)도 안 남고 전부(全部) 나한테 왔는데, 한 5천 명(千名) 되는 거야.

그래 난 5천 명(千名)에 갇혀가지고, 다섯 시간(時間) 사진(寫眞)을 찍어 줬어요. 사진(寫眞)을 찍어줬는데, 이 사람들이 나한테 와가지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 선거운동(選擧運動) 하던 사람 몽땅 데리고 나한테 와서 세 시간(時間)을 서있는 거야. 내 앞에 보여, 저기 그 사람들이. 근데 막 사람들이 열광(熱狂)을 하니까, 그걸 구경하고 있는 거야, 운동(運動)도 안 하고. ()

그런데 세 시간(時間) 동안 이준석이보고 사진(寫眞)하나 찍는 사람 한 명(名)도 없어. 전부(全部) 나만 보고 막 비명(悲鳴)을 지르고,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완전(完全) 아수라장이 돼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거 나타나가지고 방해(妨害)한 거지, 선거운동(選擧運動)을. 나도 모르고 그랬어. 그 이 사람이,. ….. 사람들이 싹 몰려간 거야. 이게 내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

자, 이 사람이 KBS에 나와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 때문에, 자기(自己)들 유세(遊說)하는 도중(途中)에 싹 사람이 다 가버리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관심(關心)을 독차지 해 버리고, 자기들이 그 당시(當時) 안철수 인기(人氣)가 대통령(大統領), 여당(與黨)에, 야당(野堂)에 가기 전(前)인데, 50% 넘어섰을 때야. 이준석이 인기(人氣)도 되게 높을 때야. 그 사람들이 새 발의 피가 되 버렸어. 내가 나타나니까,

그, 이 사람이 지금(只今)도 국회(國會) 앞에 책상(冊床) 갖다 놓고, 이걸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KBS에다가. 에.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이분이 웬만큼 충격(衝擊) 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겠어요? 시간(時間)이 1년(年)이 지났는데. 예, 이거는 요,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내가 다음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딱 되어 가지고, 길에 나타나죠? 그럼 저쪽 후보(候補)들이 유세(遊說)하다가 사람이 한 명(名)도 없이 이리 다 와버려. 그럼 누가 당선(當選) 됩니까? …..

이 사람 말이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를 이야기 해주는 거야. 자기(自己)는 그때, 안철수와 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나 마찬가지였어. 대단한 인기(人氣)가 있었어요. 이 사람이 어디 나왔냐?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야. 이준석이가. 그런데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허경영(許京寧)한테 다 와버려..

그러니까 어느 정도(程度)냐? 안철수 인기(人氣)가 그때 1위(位)였어. 그때 나는 그거의 1000배(倍). 그 인기(人氣)의 1000배(倍). 지금(只今)도 여론조사(輿論調査)하면, 그런 사람들의 천 배(千倍)입니다. 그건 인터넷으로 1000배(倍)라는 거지. ()

상상(想像)할 수 없는 인기(人氣)가 있는 사람이 다음 대선(大選)에 나오면, 그냥, 선거(選擧)할 필요(必要) 있을까. 여론조사(輿論調査)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90% 딱 나오는데, 90% 어떻게 나오냐? TV토론(討論) 한 번 딱 하니까 90% 올라 가. 처음엔 한 4, 50% 나오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그러고 막 떠드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고, 국가(國家) 지도자(指導者) 3000명(名)을 일단(一旦) 교육대(敎育隊) 넣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일시(一時) 정지(停止)하고, 개헌(改憲)을 하겠다, 내가 강력(强力)하게 하겠다, 뭐 이렇게 하니까 국민(國民)들이 90% 찍어주면, 하라 소리잖아. 그러면 국민투표(國民投票) 할 필요(必要) 있어. 없어. 그냥 당신(當身) 마음먹은 대로 밀어붙여봐라 이 소리야.

그렇게 말을 딱 하고나면, 저 사람이 배당금(配當金) 주는 건 확실(確實)하겠네. 우리 애들 장가보내는 거 확실(確實)하겠네. 노후(老後) 불안(不安) 전혀 없어지고, 우리 애들 불안(不安) 완전(完全)히 없겠네. 우리국민(國民) 중산층(中産層) 다 되겠네. 그러면 누구 찍어요? 허경영(許京寧) 찍어버리는 거야.

그런데, 댜른 당(黨)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비서(秘書)가 나를 찍어버려요.. 왜? 그 사람 찍어봐야, 커피 한 잔 주는 사람이 없어. 5년(年) 동안. 아니, 지금(只今)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할 때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할 때, 여러분한테 돈 십 원이 옵니까? 똑같아요.

그림만 바뀌어. 그림만, 커피 부어주고. 그림만 바뀌어. 옛날엔 받아먹던 사람과 부어주던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야.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0.1%만이라도 바뀐다면 내 손에 장(醬)을 지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大統領)을 바꿀게 아니라, 300명(名)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완전(完全)히 바꿔야 돼.

[제 3부]

내가 오려면 은, 반드시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입니까? 인터넷시대(時代)인데,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여러분들이 둘로 쪼개져요, 하나는 뭡니까? 아니 언어도단(言語道斷)은 여기 있죠?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여러분들이 지금(只今)까지는, 여러분들이 한 행동(行動)이 사고(思考(索)) 시대(時代)였어. 우리 어른들은,

海印時代 思索時代

檢索時代

言語道斷

사고(思考(索)) 시대(時代), 사고(思考(索)) 시대(時代)가 뭐요? 항상(恒常)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어. 옛날에는 시집(詩集)도 가지고 다니고, 뭐, 생각을 해서 뭘 했잖아. 근데 요새는, 요새 무슨 시대(時代)여?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검색(檢索). 아니, 아니 사색(思索) 시대(時代)가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어 버렸어. 그래 이 검색(檢索) 시대(時代)를 뭐라고 그래? 해인시대(海印時代)라 그래. 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사색(思索) 시대(時代)에서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었다 이 말이야.

그래 요새는 사람들이 사색(思索)을 해. 안 합니다. 그냥 모르면 그냥 핸드폰에 두두둑 두들겨서 그냥 하지, 머릿속에 내같이 이런 강의(講義)를 할 수가 없어. 이런 걸 머릿속에 넣을 일이 없고, 넣을 사람도 없어요. 우린 어릴 때, 사색(思索)을 했어. 했으니까, 모든 걸 다 간파(看破)를 하고 말이지, 모든 이 우주(宇宙)의 흐름을, 물리(物理)면 물리(物理), 과학(科學)이면 과학(科學), 수학(數學)이면 수학(數學), 온갖 것을 한 눈에 다 보고 앉아있어.

check engine

그런데 요새는 그렇게 보는 애가 있어. 없어요. 검색(檢索), 인생(人生)이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어서, 검색(檢索) 엔진, 검색(檢索). 검색(檢索) 시대(時代). 이 검색(檢索) 시대(時代), 검색(檢索)엔진, 검색(檢索)이 check, 이런 검색(檢索) 엔진이 있을 정도로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시대라는 건 age, 검색(檢索) 시대(時代), check age. 아니면, 스크롤 에이지, 스크롤 에이지.. ….. 뭐 영어(英語)로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검색(檢索) 시대(時代)를 인터넷에서는 검색(檢索) 엔진. 그래서 이걸 검색(檢索) 시대(時代)라고 그러는데, 이런 검색(檢索) 시대(時代)에는 인간(人間)들에게 내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時代)가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이걸 애들이 생각을 안 하는 거야. 부모(父母)님이 뭘 해서 나를 공부(工夫)시켰나? 이거 깊이 생각 안 해. 검색(檢索)해봐. 부모(父母)님은 공부(工夫)시켜 주는구나, 아, 이래 버리는 거야. 기가 맥히는 거지.

어머니 아버지 발바닥을 한 번 씻어 보려면, 진짜해도 되나 검색(檢索)부터 해봐.. 아, 이거는, 대부분(大部分)의 학생(學生)은 검색(檢索)을, 발을 안 씻어 주는구나. 그래 나도 씻어 줄 필요(必要)가 없구나.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런데, 사고(思考) 시대(時代)에는, 애들이, 엄마가 갑자기, 엄마한테 막 졸라서 돈 만원만 달라고, 학교(學校) 갈 때 막 돈을 뺏어가. 아버지가 주는 건 한 달에 150만원도 안 되는데, 아들이 뺏어가는 게, 한 달에 50만원이 넘어, 어떤 때는 만원 달라, 대학생이니까, 2만원 달라, 그래 엄마가 주긴 주는데, 생활비가 달아나는 거야. 그래도 이제 주긴 줘.

아들이, 검색(檢索) 시대(時代)에는, 내가 용돈을 많이 받아 가는지, 안 받아 가는지, 검색(檢索)해봐, 그러면 내가 받아가는 게, 아래, 밑에 있어, 밑에. 그러니까 엄마 아빠한테 큰 소리치 땅땅 치는 거야. 사고(思考) 시대(時代)에는, 사색(思索) 시대(時代)에는, 검색(檢索) 시대(時代)하고 차이점(差異點)이, 하, 우리 엄마가 아빠한테 150만원 받으면, 나한테 한 50만원 맨날 뺏어 가면,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까?

그래서 학교(學校)가서 돈을 쓰다가도 어머니 생각을 하는 거야. 그날 집에 올 때는 점심(點心)을 굶어, 그래가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겨울에. 즈그 엄마한테 가지고 와. 그래서 어머니한테, 엄마 내가 맨날 돈 뺏어가서 힘들지? 그래서 나도 점심(點心)을 굶었어. 고구마 사왔어, 군고구마 먹어. 아들이 까서 입에 넣어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사색(思索) 시대(時代)야. 맞습니까?

그러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는 검색시대(檢索時代)다. 검색시대(檢索時代)는 개판이다.. 내가 쉬운 말로 개판이라고 그랬어. 에, 알겠습니까? 어머니 발을, 그 돈을 뺏어가지고 가서 미안(未安)하니까, 우리 어머니 내가 발 한 번 씻어 드릴게. 그러고, 어머니 발에, 물 떠와서 엄마 발을 씻어주는 거야. 그러면 애가 다음에 돈 달라고 할 때 잘 줄까, 안 줄까? 주긴 주는데, 아들이, 많이 주면 오히려 반대, 엄마한테 돌려줘. 2만원 주면, 엄마 만원이면 돼. 이래 가져가는 거야. .

그러니까 부자지간(父子之間)에, 모자지간(母子之間)에 검색시대(檢索時代)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겁니다. 해인시대(海印時代) 온 거예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 말과 경전(經典)과 도(道)가 끊어졌는데, 언어도단(言語道斷)은 또 뭐가 끊어졌죠? 지금 이 시대(時代)에 뭐가 끊어졌죠? 뭐가 끊어졌죠?

言語道斷 物質道斷

身言書判 精神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도 둘로 쪼개야 돼. 물질(物質)이, 물질도단(物質道斷)이 돼버린 거야. 정신(精神)이 도단(道斷)됐어. 정신(精神)이 도단(道斷) 돼버린 거야. 물질도단(物質道斷) 정신도단(精神道斷)이야.. 이렇게 돼가지고, 이런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신인(神人)이 내려오는 시대(時代)입니다.

그런 사람이 언어도단(言語道斷)인데, 그 사람이 뭐 가지고 온다고요? 신언서판(身言書判), 이 영상물(映像物) 만들러 온거야. 영상물(映像物). 이거를 만들어서 전 세계(全世界) 주면 은, 만병(萬病)이 낫는 거야. 아까 저분이 가슴 좀 풀렸다고 그러잖아. 이런 카메라에 그런대로 잘 받는 얼굴하고 와가지고. 이거는 말도 잘하고, 글 잘 쓰고, 글은 잘 썼나 모르겠네. 글 잘 쓰고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나. 그 이거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춰야 정치적(政治的)인 메시아야.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남자(男子)도 아니고 여자(女子)도 아니고, ()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고등학교(高等學校)때 머리를 빡빡 깎고 모자 쓰고 다녔잖아요? 그래가지고 저, 이병철 회장(會長)집에, 그 내가 고학생(苦學生) 이었지. 학생(學生)이니까, 쓰레빠 팔러 내가 다녔어. 책가방에 쓰레빠 열 켤레 넣어가지고,

거 갔는데, 이병철 회장(會長)집 그 큰 부잣집 대문(大門)이 잘 안 열려. 장춘동에 있는 사람들이 잘 사니까, 서 있는데 대문(大門)이 쭈르르 열리더라고. 거 보니까 뛰어 들어갔지, 뛰어 들어가니까, 앉아서 공부(工夫)하다가 뛰어가니까, 그때가. 내가 홍제동 텐트 치고 있을 때니까, 밥을 거의 못 먹었어요. 밥을 먹을 수 없었어.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이랬어. 그게 내 하루 식사(食事)야. 그런데, 물만 먹는 거야.

그래 앉아가지고, 다리가 아프니까 앉아서 공부(工夫)하고 있었어. 대문(大門)이 열려야 뭐 팔던지 할 거 아니에요? 대문(大門)이 열리는 집만 있으면 뛰어 가는 거지. 그럼 열 켤레니까, 열 집만 열리면 되는 거야. 그래 앉아서 영어(英語) 공부(工夫) 이렇게 하고 앉아 있는데, 대문(大門)이 와라락 열리는데 보니까, 그게 누구집인지 모르지? 뛰어 들어갔어, 뛰어 들어가니까, 잡아요.

이병철 회장(會長) 부인(婦人)이 딱 올라타는 거야. 이병철 회장(會長) 부인(婦人)이 쓰레빠를 신고 나와서, 고무신으로 바꿔 신어. 한복(韓服)을 입었더라고. () 박 여사(女史)야. 그래 이병철 회장(會長)이 못타고 서있는 거지. 부인(婦人)이 신을 바꿔 신고 들어가야 이제 거 들어갈 거 아냐. 그래 문(門) 앞에 서 있는 거지. 운전수(運轉手)는 이병철 회장(會長)만 쳐다보고 서있고.. 문(門)을 잡고 서있어. 내가 보입니까? 안 보이지. 나는 뒤에서 오니까,

뒤에 서서 갑자기 이병철 회장(會長). 모자를 벗고 뛰어 와가지고, 모자를 탁 쓰고 거수경례(擧手敬禮)를 하고, 쓰레빠를 꺼내가지고 얼굴에다 딱 들이대니까, 이병철 회장(會長)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깜짝 놀라지. 선생(先生)님, 딱 쳐다봐,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좀 주세요. 난 이걸 빨리 팔아야, 야간학교(夜間學校)인데 저녁에 학교(學校)를 가니까, 이 내 쓰레빠를 빨리 팔아야 학교(學校)를 가니까, 나한테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좀 주세요. 딱, 아주 명령조(命令調)로, 딱, 그랬지.

그러니까 내 눈을 딱 쳐다봐요. 그때 내 눈이 어떻겠어요? 밥을 쫄쫄 굶은데다가 머리를 빡빡 깎았지, 눈은 빤짝빤짝 했어요 내가. 그리고 얼굴이 똥그람 한데다 눈이 빤짝빤짝 하니까 얼마나 놀랬겠어요? 눈도 하나 까딱 안하고, 딱 쳐다보고,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주세요. 딱 명령(命令)이야, 명령(命令). 그러니까 이 회장(會長)이 이렇게 쳐다보는 거야. 그래 눈과 눈이 딱 마주친 거죠. 근데 이, 쪼끔도 부끄러운 게 없어. 대, 담담해.

딱 이병철 회장(會長)이 내 손을 딱 잡더니, 여보, 차(車)에서 내려. 거, 모임에 가는 걸 취소(取消)시켜. 집으로 들어와요. 근데 나를 끌고 들어가는 거야. 나는 파출소(派出所), 경찰서(警察署) 가는 줄 알았어.. 갔더니, 식모(食母)가 세 명(名)이 있더라고. 밥을 차려와. 밥을 딱 차려왔는데, 내보고 이래요. 야, 너 숨넘어갈 거 같으니까, 빠짝 마른 게 눈만 남았어. 눈만.

그러니까 공부(工夫)를 해야 된다는 그런 정신(精神)이 투철(透徹)하죠. 그래 일반(一般)사람하고 달랐지.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보기에는 총명(聰明)해 보였어. 한 마디로 말해서. 그러니까 눈에 총기(聰氣)가 있는데다가, 짝 쳐다보니까, 그 이병철 회장(會長)이 계란(鷄卵) 후라이를 딱 먼저 하나 먹으래. 너 숨넘어가기 전(前)에 이거 먹어야 되겠다. 밥 먹기 전(前)에 계란(鷄卵) 후라이를 딱 먹으라는 거야. 딱 먹으니까 식모(食母)를 다시 불러. 계란(鷄卵) 후라이를 두 개(個)만 더 해오래. 두 개 더 가져오니 그걸 먼저 먹으래, 또. 그런데 계란(鷄卵)을 먹고 밥을 먹으래.

그거 왜 그런가 했더니, 계란(鷄卵)에 기름기가 있잖아. 그러니까 목이 메지 않게, 그 이 회장(會長)이 영리(怜悧)하더라고. 그래서 내 계란(鷄卵)을 세 개(個)를 먹고 밥을 먹었어요, 그러니까 좀 안심(安心)이 되나봐. 그렇게 이 사람아 몸을 학대(虐待)를 해가면서 공부(工夫)를 하나? 딱 그래요. 에.

그러니까 초등학교(初等學校)때 공부(工夫)를 하려고 하면 은, 책(冊)을 뺏어 버려. 남의 집에 머슴을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항상(恒常) 고무줄로 묶어가지고, 저고리 안에 숨겨가지고 공부(工夫)를 했어. 일 해가면서 하는 거야. 일 해가면서. 근데 다른 애들은 공부(工夫)하라고 공부(工夫)하라고 해도 안 해요..

어릴 때, 이 모든 것이 어릴 때 공부(工夫)한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들어가지 전(前)에. 전부(全部) 공부(工夫)를 다 뗐어.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를, 오십 네 가지 종교(宗敎)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싹 다 뗐어. 천부경(天符經)을 제일(第一) 먼저 뗐어. 에.

그래서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다, 이 사람은 쳐다보면 은, 몸이, 눈빛이 다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거기다 또 경상도(慶尙道) 사투리를 얼마나 써요, 경상도(慶尙道) 사투리가 얼마나 억셉니까? 그걸 탁 하니까, 어른이, 이 회장(會長)이 깜짝 놀랬을 거야.

자, 천허권래(天許權來), 뭐 이거는 우리가 여러 번 이야기 했으니까 내가 이야기는 안 하겠는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데, 이 시대(時代)는 영상물(映像物)이 있는 시대(時代)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진(寫眞)을 많이 찍어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이준석) 이때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熱狂)하는 사진이 거 있더구먼, 한 번 잠깐 보죠.. …..

이게 노원역(蘆原驛)이야 노원역(蘆原驛). 이게 노원역(蘆原驛)입니다. 그 소리가요, 그 옆에 빌딩 사람들이 다 나와. 모든 사람들이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선거(選擧) 유세(遊說) 때문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거기서 한 500미터 와가지고 나 있는데 다 와버린 거야. 그러니까 거기 선거(選擧) 유세(遊說)하던 국회의원(國會議員) 후보(候補)까지 다 와버렸어. 거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에. 내가 다음 대통령(大統領) 나가면 이거의 열 배(倍) 정도(程度) 돼요. 이해(理解) 가죠?

여기가, 자, 자 잠깐, 잠깐. 스톱해. 이게(TV 화면(畫面)의 영상(映像)) 노원역(蘆原驛)이에요. 이거 내가 안 찍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찍어, 이, 이 사람이 찍어가지고, KBS 갖다 준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노원역(蘆原驛)에 나타났는데, 그 비명(悲鳴)소리하며, 거기에서 다섯 시간(時間)을, 저녁 먹으러 갔다가, 저녁을 쫄쫄 굶고, 나하고 밥 먹기로 한 사람은 혼자 가서 밥을 먹었어.

열두 시(時)쯤 되니까 날씨가 좀 쌀쌀하더라고요. 열두 시(時)쯤 되니까,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지고 와가지고, 따끈따끈한 커피를. 캔을 이거 손에 하나 들고, 이거는 하나 잡수세요, 두 개(個)를 가져왔어. 하나는 손이 시리니까 잡고, 사진(寫眞) 찍어주래. 하나는 좀 잡수래. 추우니까. 이렇게 주는데,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천사(天使)처럼 보이더라고. 그 5천명(千名) 중(中)에 차(茶) 갖다 주는 사람이 그 여자(女子)밖에 없었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찾아오도록..

馬雲

중국(中國)에서 어, 몸무게, 160키로에 44키로 나가는 사람이 입사시험(入社試驗)에 300번(番) 떨어졌어. 이 사람 누구예요? ….. 박수, 박수. 그 사람이 에? 누군지 압니까? 마윈이야, 마윈. 중국(中國) 발음(發音)은 마윈이죠, 우리는 마운인데, 에. 마윈이야, 마윈. 이 사람이, 세상(世上)에 중학교(中學校) 세 번 떨어져, 고등학교(高等學校) 계속(繼續) 떨어져. 대학(大學) 시험(試驗)에 계속(繼續) 떨어져,

그래가지고 키가 작은 데다 못 생긴 건 중국(中國) 일위(一位)야. 계속(繼續), 회사(會社) 들어가면, 다 떨어져, 연애(戀愛)했다 하면, 무조건(無條件) 불합격(不合格)이야. 장가가긴 틀렸죠? 너무 못 생긴 거야. 마윈이가. 그러고 몸무게가 44키로고. 얼마나 호리호리하고 키가 작아요. 그리고 못생긴 거는 다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궁즉통(窮卽通)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몽땅 궁(窮)한 사람은 뭐라고 그랬어요? 몽땅 못생긴 사람, 얼굴이 전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富者)가 된다고 그랬죠? 다궁대부(多窮大富)야. 다궁대부(多窮大富). 전체(全體)가 다 못생기면 부자(富者)가 되는데, 여기 보니까, 마윈 만큼 부자(富者) 될 사람 있나 어디 봅시다.. 완전(完全)히 못생긴, 전체(全體)가 못생긴 사람은 없네. 다 잘 생겼네.

자, 이 마윈이가, 이 마윈이가 수백 번(數百番) 입사시험(入社試驗)을 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합격(合格)을 시켜줘, 안 시켜줘? 시험(試驗) 치나 마나여. 가면 떨어지는 거야. 연애(戀愛) 하나마나여. 하면 쫓겨나. 그런데 이 사람이 중국(中國)에 최고(最高) 부자(富者)가 됐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됐어요. 왜 됐을까? 왜 됐을까요?

忍耐

마윈이가, 마윈이가,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인내(忍耐)알죠, 인내? 마윈이가 3백 번(百番) 떨어지면서도 끝까지 인내(忍耐)하면서, 꿈을 포기(抛棄)했어. 안 한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들 보면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보면서, 꿈을 포기(抛棄)할 단계(段階)에 왔어,

우리가 마윈이 같이 인내(忍耐)해야 되고, 인내(忍耐)하고 있는 겁니다. 인내(忍耐)가 극(極)에 달(達)했어, 지금.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내려온 거야. 우리가 마윈이 같이 버티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이제 하늘에서 기회(機會)를 줍니까, 안 줍니까? 하늘에서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幸福 = 反應

德人 刺戟

修養

우리가 행복(幸福)이라는 것은, 행복(幸福)이라는 것은,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이죠? 자극(刺戟) 분지(分之) 반응(反應)예요, 반응(反應). 자극(刺戟)은, 행복(幸福)은, 또 덕인(德人)은, 덕(德)이 있는 사람은, 덕(德)이나 복(福)이 있는 사람은, 덕인(德人)이나, 또 수양(修養)이 된 사람, 수양(修養)이 많이 된 사람은, 어떻게 보냐?

자극(刺戟)을 많이 줘보면 금방 나와요. 자극(刺戟)을 줬는데, 반응(反應)이 많으면, 성공(成功)할 수 있는 사람이 아냐. 그러니까 이 마윈은 계속(繼續) 자극(刺戟)을 받은 거야. 계속(繼續) 떨어져. 자극(刺戟)을 받는다고 해서 반응(反應)했어. 안 해. 자기(自己)가 여자(女子)하고 선을 봤는데, 연애(戀愛)를 하는데, 다 뺏겨 버려. 다 뺏겨 버려. 반응(反應)하면서 자살(自殺)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하는 거야.

큰 인물(人物)은 마누라가 막 뭐라고 그래도, 거기에 반응(反應)하면 돼. 안 되는 거야. 남편(男便)이 뭐라고 그런다고 여자(女子)가 거 반응(反應)하면 돼. 반응(反應)을 적게 할수록 복(福) 받은 사람이야. 그래 반응(反應)이 적은 사람을 덕(德)이 있는 사람이라고. 덕(德)이 없는 사람은 조금만 뭐라고 그러면 포록 날아가. 에.

그러니까 자극(刺戟)은 뭐를 만들어 주느냐 하면 은, 자극(刺戟)은, 우리가 자극(刺戟)은 에, 우리가 보면, 환난(患難). 환난(患難), 이런 환난(患難)이나 고통(苦痛)이 와요, 이런 고통(苦痛), 이런 고통(苦痛)이 오는데, 고통(苦痛)이 오는데, 이런 환난(患難)이나 고통(苦痛)에서, 아무리 와도, 이런 자극(刺戟)을 줘도, 반응(反應)이 적어야 돼, 반응(反應)이.

그래 현대인(代人)은 특징(特徵)이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너무 빨라. 그런데 옛날 어른들은 자극(刺戟)을 줘도, 반응(反應)이 좀 적었어요. 그런데 요새 갈수록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너무 심해. 복(福)이 작아져, 안 작아져? 덕인(德人)이 아니야. 이 수양(修養)이 덜 된 사람이야.

그래 수양이 된 사람은 이렇게 자극(刺戟)을 마윈이 같이 받아도, 그냥 거기에 무반응(無反應)이야.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自己) 성공(成功)을 향(向)해서, 참으면서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참을 인 자(字)야. 그렇죠? 에.

그러니까 이걸 전체적(全體的)으로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은, 이미네션, 이미네이션, 이뮤니티, immunity가 뭡니까? 자극(刺戟)을 주는 이것을, immunity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러죠? 면역(免疫)이라고 그래 면역(免疫). 면역(免疫), 면역(免疫)이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이 면역(免疫)이라는 말은, 이뮤니티, 영어로는 immunity인데, () 면역(免疫)은 자극(刺戟)을 받을 때 생겨.

그래서 우리가 예방주사(豫防注射)를, 콜레라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딱 놓으면 은, 그 예방주사(豫防注射)에 있는 세균(細菌) 때문에 자극(刺戟)을 받아가지고 면역(免疫)이 생겨, 안 생겨?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청와대(靑瓦臺)에서 성장(成長)했어, 어릴 시절(時節)에 왕궁(王宮)에서 성장(成長)하다 보니까, 자극(刺戟)이 많았을까. 없었어요.

최순실이가 유모(乳母)야. 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모를 수 있어. 자극(刺戟)이 적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이 대통령(大統領)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國民)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봐서 세워주신 거야.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이해심(理解心)이 너무 부족(不足)했어. 뚜드려 잡은 거야. 국정농단(國政壟斷)으로 덮어 씌웠지만 은, 여러분 석연치 않은데가 많아요.

그래서 잘못한 거는 있지만 은, 수갑(手匣)을 채워서 법정(法廷)에 오고가는 모습은, 전 세계(全世界) 보여주면 돼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박근혜라는 자극(刺戟)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반응(反應)을 한 거야. 사법부(司法府)가 대응(對應)하는 거라든지, 국회(國會)가 대응(對應)하는 거라든지, 같은 단일민족(單一民族)으로써 눈뜨고 볼 수가 없어.

높은 도덕(道德) 수준(水準)을 바래, 우리 국민(國民)들이. 무조건(無條件) 처벌(處罰)이 만사(萬事)가 아니에요. 처벌(處罰)도 국제적(國際的)인 감각(感覺)을 가지야 돼.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지켜보는데, 우리의 외교(外交)를 이, 다니면서 외교(外交)한 사람을 그게 뭐하는 겁니까? 알겠습니까?

이런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우리 국민(國民)이 너무 지나쳤어. 그러면 거기에 대한 업보(業報)가 올까, 안 올까? 공동(共同)으로 지은 업보(業報)가 있어. 앞으로 돌아와요. 그거를 지금 권세(權勢) 잡은 자(者)들이 알게 돼. 나는 모든,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목숨을 내놨어. 근데 나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야.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적어야 성숙(成熟)한 민족(民族)이야. 이승만이가 부정선거(不正選擧) 했다 해서 나라를 뒤집어 엎어가지고, 끄집어 내린 거, 그거 좋은데, 그것이 그때는 우리가 좀 무식(無識)했었어요. 185명(名)의 학생(學生)을 총(銃)을 쏴야 되겠습니까? 지나치게 반응(反應)을 하니까, 총(銃)을 디리 난사(亂射)를 해서 죽은 애들만 억울(抑鬱)한 거야. 권세(權勢) 잡은, 애들, 학생(學生) 뒤에 숨어가지고, 윤보선 대통령(大統領)이 권세(權勢) 잡았어. 죽은 사람 누가 죽었어? 학생(學生)들을 죽인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인간(人間)이 덕(德)이 있다, 수양(修養)이 잘 됐다, 복(福)이 있는 사람은,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을 축소(縮小)해야 돼. 근데 우리 국민(國民)은 통조림에서 비상(砒霜)이 쪼금 나왔다, 그걸 뒤집어 엎어가지고, 통조림 회사(會社) 망(亡)하고 나니까, 무혐의(無嫌疑)래..

아니, 그 바다에 있는 그 통조림, 그 물건(物件), 고등어, 그 고등어에서는 비상(砒霜) 성분(性分)이 원래(原來) 있어. 복어(鰒魚)에서는 원래(原來). 인간(人間)의 몸에 치명적(致命的)인 독(毒)이 있어. 그 약간(若干) 먹는 건, 몸에 좋아. 지네를 일부러 잡아먹어서, 지네에 있는 독(毒)이 인간(人間)의 몸에 오면, 그 독(毒)이 나쁜 거지만, 인간(人間)의 몸에 중화(中和)가 돼가지고, 좋을 수가 있어.

그거를 갖다가 무조건(無條件), 음식(飮食)에서 뭐가 나왔다 해가지고, 그냥 그 회사(會社)들이 수백 개(數百個)가 망(亡)해 버린 거야. 도산(倒産)해 버려. 그래버리고 나니까, 기자(記者)들은, 내가 뭐 기사(記事)를 잘못 썼나? 이러고 앉아 있어. 처벌(處罰) 받아, 안 받아? 알겠습니까? 뭐, 라면에서 소 뭐가 나왔다 이러는데. 그런 것도 너무했어. 그래서 나는, 우리가 성숙(成熟)한 민족(民族)이 되려면 은, 이런 자극(刺戟)에 대해서 너무 민감(敏感)하지,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혁명(革命)을 하더라도, 섭리혁명(攝理革命)은 하늘에서 때를 맞춰서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나치게 자극(刺戟) 받을 필요(必要)가 없어. 그냥 때가 되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와. 그러면 아까 열광(熱狂)하는 거 봤죠? 그 열광(熱狂)하는 거, 더 보여줘.. 보면 볼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박수, 박수.

이거는 말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열광(熱狂)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여러분, 내 지지자가 있는 장소(場所)가 아닙니다, 이게. 여기서는 내 이름을 부르지만 은, 이 사람들은 불특정(不特定)한 사람들이야. 길바닥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불러 제끼는 거야. 에.

그래서 어,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면역(免疫)이, 면역(免疫)이 있어야 되고, 이 마윈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됐는데, 뭘로 부자(富者)가 됐냐? 인내심(忍耐心)으로. 우리가 지금(只今) 현재(現在), 대통령(大統領)이 바뀌고 이리하지만, 실제 바꿔야 될 사람은 누구라고 그랬죠? 300명. 마윈이 왜, 300번을 내가 시험(試驗)에 떨어졌다고 그랬어. 뭔가 좀 마윈이 하고 비슷하죠. 이 300명이 이 사람이 300번 떨어지게 한 사람이야. 장본인(張本人)들이야.

그래서 이 300명이 실제(實際), 누구말대로 수갑(手匣)을 차야 될 사람들인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거야. 한 사람, 대통령(大統領) 한 사람 바뀌어 가지고는 우리나라가 안 바뀝니다.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고대로 있죠? 이것을 허경영(許京寧)이가 정리(整理)하겠다,

[제 4부]

자,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나와요. 처음 온 사람, 남자, 나오세요. 어디서 오셨지? 오늘,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람 나오세요.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분. 일본(日本)서 오신 분, 이리 나오세요. 악수.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오신 분. 거기 어디서 오셨어? 캐나다? 한 말씀 하세요. 아, 얼굴이 나가는 걸 원치 않으면 또 우리가 이걸 빼 드리니까, 염려마세요. . …..

그런데 캐나다는, 좀 젊어 보이는데, 공기(空氣)가 좋아서 그러는가? ….. 아, 서른 살에.. ….. 나하고 비슷한데, 나이가 나하고 비슷한데, 굉장히 젊어 보여, 내가 보니까,. …..

지금, 이분이 말하는 마음수련원(修練院)은 그 인도(印度)에서도 많은데, 이 사람이 전체(全體)를 깨달아가지고, 본인(本人)이 알아서 스스로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자꾸 사람들이, 오래 앉혀놓고 하면 은, 환상(幻像)이 보여. 그리고 뭐 대들보가 빠졌나갔네, 내가 남을 미워하는 대들보를 막았다, 이런 거를 심리적(心理的)으로 하니까, 실제적(實際的)으로 지혜(智慧)는 없어지고,

그러니까 깨닫는 거와 지혜(智慧)는 둘이 아니고 하나야, 정혜쌍수(定慧雙修)인데, 정(定)과 혜(慧)는 쌍수(雙修)란 말이야. 그러니까 정진(精進)은 하는데, 혜(慧)가 없는 거야. 예, 지혜(智慧)가 없는 거야. 지혜(智慧)를 위해서 정이 되는 게 좋은데,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는 거야. 돈오돈수(頓悟頓修)를,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면 은, 헛것을 보는 경우(境遇)가 있고,

마음 수련(修練)이라는 게 전 세계적(全世界的)으로 있는데, 아무리 해봐야 얻는 것이 없어. 나중에 보면, 혼자 남는 거야. 여자(女子) 다 가버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탐욕(貪慾)을 없애라니까, 살고 있는 의욕(意欲)을 없애라는 게 아니에요, 물질(物質)에 욕심(慾心)을 없애라는 게 아니야. 물질(物質)이 필요(必要)하다는, 만약(萬若)에 당신(當身)들 아들한테, 너 물질(物質)에 욕심(慾心)을 없애, 그러면 잘못된 교육(敎育)이야.

물질(物質)은 있되, 지나친 욕심(慾心)은 줄여라 이거야. 그게 오히려 네 몸에 좋으니까, 네가 어느 정도(程度) 물질(物質)은 허용(許容)하되, 욕망(慾望)은 있되, 지나친 걸 삼가라, 이래야 되는데, 무조건(無條件), 법정스님처럼, 뭡니까? 무소유(無所有), 법정스님한테 물어보세요. 무소유(無所有)가 소유(所有), 갖지 말라는 게 아니야. 법정스님도 소유(所有)가 있어요. 소유(所有)를 갖되,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필요(必要)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거야.

내 통장(通帳)에 100억(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100억(億)을, 참말 이걸 어떤 사람한테 내가 좀 도움을 줄까, 이걸 연구(硏究)하라는 거야. 그래 길상사(吉祥寺)를 금산사(金山寺)에다 바쳤어. 법정스님이. 자기 것이 아니다 이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소유(所有)를 하되, 그 소유(所有)를 내꺼로 주장(主張)하지 말라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 아내가 있는데, 소유(所有)하지 말라. 그럼 내 눈앞에서 아예 달아나네. 그런 것을 사람들이 상상(想像)하게 해가지고, 자꾸 혼자를 만드는 거야. 여러분들의 마음 수련(修練)이 얼마나, 돈오돈수(頓悟頓修)와 돈오돈수(頓悟頓修)가 까딱 잘못하면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야.

그래 옛날에 어떤 종단(宗團)에다가 재산(財産) 다 갖다 줘버리고, 앉아가지고, 욕심(慾心) 버리라니까, 다 줘버린 사람이 있어. 그래가지고 망(亡)한 사람이 많아. 나중에 보니까, 내가 어디 홀렸나? 이래. 절대(絶對) 그런 수련(修練) 과정(過程)은 하지 말아요. 그냥 허경영(許京寧) 유튜브가 그 이상(以上) 수련(修練)이 있다. 있어. 유튜브를 보면서 어느 정도(程度) 돌아가는 전체(全體) 흐름을 먼저 봐야 돼. 그 다음에 내가 그 사이에 있는 거예요. 에.

그래서 여기 이분이 캐나다에서 왔다는 것은 뭔가 지금까지와 다른 걸 발견(發見)하니까 온 거야. 그래서 오늘 와서 내 눈을 봤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분이 필요(必要)한 걸 앞으로 줘야 되겠어. 여자(女子)도 줘야 되겠지? 염려(念慮) 마세요, 가서 계시면, 나중에 고쳐드릴 게. 계세요. 박수.

어디서 오셨지? 여기도 캐나다 뱅쿠버요? 말씀, 한 말씀, 몸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3년 전(年前)에, 어떤 일이 있다가 이렇게 됐어요? ….. 저녁에 자다가? ….. 운전(運轉)해서 캐나다 북쪽으로 다섯 시간(時間) 갔다 이 말이죠? 여러분들 조심(操心)해야 될 게 있어요. 운전(運轉)해가지고 잘 안 가던 길을 갔다 오면 중풍(中風) 걸리는 사람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은, 사람이 잘 안가는 외진 길에는 수맥(水脈)이 많아, 안 많아? 도로(道路) 밑에 수맥(水脈)이 보통(普通) 몇 십만 개(十萬個)가 있어요. 그거를, 국산(國産) 차(車)는 수맥(水脈)을 방지(防止)하는 구리가 밑에 깔려 있지를 않아. 롤스로이스만 깔려 있어요. 롤스로이스는 밑에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깔여 있어. 부산(釜山)까지 가도요,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그러나 국산차(國産車)나 벤츠나 BMW는 동판(銅版)이 깔려 있질 않아.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수맥(水脈)만 통과(通過)하면, 심장(心腸)을 자극(刺戟)하고 뇌혈관(腦血管)이 터지는 거야. 그 수맥(水脈)에서 올라오는 파장(波長)이 얼마나 세냐? 카우스가? 엄청납니다. 빌딩도 갈라져, 금을 내게 해. 수맥(水脈)이. 그런데 서울서 부산(釜山)까지 가는데, 수맥(水脈)이 약(約) 30만 개(萬個)가 있어요. 부산(釜山)까지 한 번 갔다 와보세요. 아니, 앉아 있었는데, 왜 이리 피곤(疲困)하지? 이래요.

KTX는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돼있어. 타고가면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부산(釜山)에 내렸는데, 내가 기차(汽車)를 타고 왔나? 내가 지금(只今) 서울에 앉아 있나?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왜 그럴까?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돼있어. 그럼 내가 KTX 홍보(弘報)하는 거 같으네.. 자가용(自家用)은 방지(防止)가 안 돼 있습니다. 국산차(國産車)들, 그거 동판(銅版) 얼마 한다고, 그래, 수맥(水脈) 방지(防止)를 안 해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여러분들 모든 국산차(國産車)는 동판(銅版)을 깔아가지고 수맥(水脈)을 막아 줄 거야.

그래서, 외진 곳에, 사람이 안 다니는 길에 수맥(水脈)이 많아요. 그리고 그런 데를 운전(運轉)하고 가면 은, 지나가는데 수맥(水脈)이 계속(繼續) 머리를 때려. 그래서 중풍(中風)이 와버려요. 이분이 그런 케이스야. 말씀하세요. 캐나다 북쪽은, 그쪽은 굉장히 수맥(水脈)이 쎈 지역(地域)이에요.

말씀하세요.. ….. 알겠습니다. 내 나중에 고쳐드릴게, 들어가세요. 자, 우리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에는 30만 개(萬個) 정도(程度) 수맥(水脈)이 있어요. 차(車)가 지나갈 때 수맥(水脈)이 튀어 올라와요. 눈엔 안 보여. 그런게 올라오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많이 맞고 다녀. 그래서 내가 뭐 롤스로이스를 그냥 타겠습니까? 이유(理由)가 있어요. 그거 타고 다니면 은, 강의(講義)하는데 지장(支障)이 없어요.

내가 강(强)하지만, 일반(一般) 사람하고 달라요. 362년을 살아야 되는데, 그 동안에 몸이 강건(剛健)해. 여러분하고는 비교(比較)가 안돼. 에, 그것은 위험(危險)한데는 다 알아요. 수맥(水脈)이 어디 있고, 그 내가 이렇게 눈으로 봐 버리면 수맥(水脈)은 없어져요. 눈에 안 보, 내 있는 동안만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나갈 때 다시 나와, 수맥(水脈)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앞을, 전방(前方)을 쳐다보고 가면 수맥(水脈)은 스톱돼요.

그래서 산(山)에 갈 때,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절대 피곤(疲困)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저 한 100미터, 200미터 떨어져 오는 사람은 피곤(疲困)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백운대(白雲臺)를 올라갔다 왔는데, 신속(迅速)히 올라, 한 50명이 따라 올라갔는데, 내 옆에 있던 한 서른 명은 다리 알통이 하나도 안 박혔어. 저 밑에 온 사람은 그날 저녁에 가서 몸살 했어. 내가 워낙 빨리 올라가니까, 다 알통이 백이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특수(特殊)한 에너지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있죠? 알죠?

자, 거 하면, 테스트, 자 여기 있는 이 신인(神人)은 진인(眞人)하고 뭐가 다른가는 봐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오늘 또 병(病)을 고칠 텐데, 에. 인정(認定)할 겁니다. 자, 이리오세요. 어디서 오셨지? 아, 광명시, 서울 가까운데서 오셨네? 연세(年歲)는 몇이죠? 칠십(七十). 자, 이리오세요.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칠십 다섯. 다섯 살 차이(差異)야.. 자 또 이리오세요. 두 분만 오라니까, 세 분이 왔으니까, 어디서 오셨지? 아, 대구(大邱)에서 오셨어.

자, 어차피 우리가 세 분을 실험(實驗)하고, 빨리 가수(歌手) 노래하고, 병(病) 고치고, 빨리 빨리 하러 갑시다. 자, 마이크 좀 잡으세요. 본인(本人)이 이리오세요. 손에 힘을 줘. 자, 우리 선생(先生)은, 몸이 괜찮, 이리 당길 수 있죠? 당겨, 자, 당겨 보세요. 자, 이분이 지금 백회(百會)가 열려 있어, 닫혀 있어? 닫혀 있어요. 모든 사람은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요. 방금 열려 있다는 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요.

그런데 자, 잡으세요. 백회(百會)가 닫혀 있을 때, 손으로, 자, 이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기를 해보세요. 이 몸은 정상(正常)이면 은,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도 힘이 있어. 그런데 백회(百會)가 닫혀 있을 때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백회(百會)가 닫혀 있다는 걸 확인(確因)할 수가 있어.

본인(本人) 이름 불러보세요. 내가 뗄 거예요. 김봉식, 다시 하세요. 힘 있어. 힘 있어요. 빠져 버리죠? 힘세게 주세요, 다시 김봉식. 힘 있어. 없죠?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떼 보세요. 떼 보세요. 허경영. 한 번만 하세요. 한 번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천 배(千倍) 만 배(萬倍) 세죠? 왜 이렇게 천 배(千倍) 만 배(萬倍)로 바뀔까? 근데, 예수님 해보세요. 떼 보세요, 떼 보세요. 아무 힘없죠? 부처님 해보세요.

자 그럼, 끝까지 떼세요, 부처님. 확 돌리세요. 떼고 계세요. 손을 떼지 말고. 아니, 잡고 계시란 말예요, 벌리고. 부처님. 그렇게 하고 계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죠? 그런데 죄송(罪悚)하지만 은, 허경영(許京寧)은 왜 안 떨어질까? 잘 보세요. 진인(眞人)까지는 떨어집니다. 미륵(彌勒)해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지죠? 그럼, 미륵(彌勒)이 진인(眞人)입니다. 메시아 해보세요. 떨어지죠?

전부(全部) 다 진인(眞人)에 속(屬)해. 나는 메시아 위에 와 있는 사람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은 절데 떨어질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떼 봐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은 강력(强力)하죠? 근데 맘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세 사람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름을 외워요. 한 사람만. 누굽니까? 부처님. 또 마음속에 넣으세요, 한 사람. 누굽니까? 예수님. 내 한 번 넣어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뇌(腦)가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이나, 허경영(許京寧)이 이름이 요 눈에만 딱 비친다거나, 이 뇌하수체(腦下垂體)에 딱 들어가기만 하면, 뇌(腦), 모든 70억(億) 인류(人類)의 뇌(腦)는 입력(入力)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갓 태어난 아이한테도 입력(入力)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 돼 있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라는 게 입력(入力)이 돼가지고, 허경영이를 딱 넣으면, 이 머리에 백회(百會)가 열려버려. 열려.

그런데 요분이 왼손으로 머리 백회(百會)를 막어. 막고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잡으세요.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허경영(許京寧). 소리를 내란 말예요. 떼 보세요. 힘 있어. 쭉 벌리세요. 힘 있어요. 아니, 한 번 벌리고 계세요, 그냥. 아니 벌리고 계시라고요. 그러고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힘 있어. 없죠?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허경영(許京寧).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잡으세요.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아이고, 아냐, 아냐.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하면 은, 백회(百會)가 열러 버린 거야. 그래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딱 꽂혀버려. 꽂혀가지고 이 몸이 강철(强鐵)로 되어, 바뀌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들 애들이나, 내 이름을 부르는 자(者), 힘이 콱 들어오죠?

내 사진(寫眞)을 보면 은,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탁 연결(連結) 돼가지고, 이거 허경영(許京寧) 부른 다음에 기도를 해야 돼. 허경영(許京寧) 안 부른 다음에 아무리 기도(祈禱)해봐야, 이게 연결(連結)이 안 됐는데, 그러니까 교회(敎會)를 다니든, 절에 다니든,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기도(祈禱)를 하고, 끝나면, 아멘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해보세요. 힘 있어. 백회(百會) 절대 안 열려. 아멘 해봐요, 이게 기도(祈禱), 올라갑니까? 닫혀 버렸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하면 은, 이거는 백 명(百名)이 붙어봐야, 안 떨어지죠. 그러면 사진(寫眞)을 봐도 그래. () 사진(寫眞)도,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아, 내가 이분을 처음 보잖아. 날 처음 보죠?

그런데 유튜브에서, 유튜브에서는 봤죠? 그 유튜브에서도 하는 걸 봤을 거야. 이 로마 교황(敎皇)이야. 우리나라 교회(敎會)는, 우리나라 교회(敎會)는, 대형(大型) 교회(敎會)는 로마 교황(敎皇)보다 권세(權勢)가 더 있어. 돈도 더 많아. 이런 교회(敎會)를 하늘에서 원(願)할까, 안 원(願)할까? 가족(家族)같은 분위기(雰圍氣) 교회(敎會)를 원(願)해. 기업(企業)같은 교회(敎會)를 원(願)치 않아.

교회(敎會)에 권세(權勢)가 생기면 돼. 절에 권세(權勢)가 생기면 돼. 고려(高麗)가 망(亡)한 것은 불교(佛敎)에 권세(權勢)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어떤 종교(宗敎)든 권세(權勢)가 생기면 천벌(天罰)을 받아. 그러나 로마 교황청(敎皇廳)은 왜 그렇게 그러면 존재(存在)하냐? 전 세계(全世界) 교회(敎會)가 한 군데서 집결(集結)돼 있어. 지극(至極)히 낮춰, 항상(恒常). 그래서 버티는 거야.

그러나 한국(韓國)의 대형(大型) 교회(敎會)는, 로마 교황청(敎皇廳)을 능가(凌駕)하는 권세(權勢)를 누리고 있어. 그것은 내가 보기에 문제(問題)있다 이거죠. 그리고 장로(長老)가 평생(平生) 하는데, 장로(長老)도 여러분 알지만 은, 전(全) 교인(敎人)이 다 장로(長老)가 되요. 전(全) 교인(敎人)이 제사장(祭司長)이 되, 제사장(祭司長)이야. 그게 루터가 주장(主張)한 바입니다.

전(全) 교회(敎會)가, 교인(敎人)이 전체(全體)가 다 제사장(祭司長)이야. 누구 특별(特別)한 사람만 장로(長老)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종신(終身) 장로(長老)가 존재(存在)하면 돼. 안 되지만, 기독교(基督敎)들은 종신(終身) 장로제(長老制)를 택(擇)한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앞으로 교회(敎會)를 다니든 어디를 다니든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된다는 거야.

자, 그러면 이제 백회(百會)가 열리죠. 그러면 선생(先生)의 아들이 지쳐서 힘이 없다, 허경영(許京寧)하면 강철(鋼鐵)이야. 공부(工夫)하는데 몸이 안 좋다, 허경영(許京寧)하면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명(壽命)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병원(病院)에 가는데, 서울대병원(病院) 가는데, 허경영(許京寧) 맘속에 넣고 들어간 사람과, 안 넣고 들어간 사람은, 전염병(傳染病) 걸리는 차이(差異)가 하늘과 땅이야.

여기 우리 치과의사(齒科醫師)님 계신데, 치료(治療)할 때, 그 환자(患者)가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빨리 낫는 속도(速度)가 달라, 이빨 뺐을 때. 무슨 이해(理解) 갑니까? 모든데 영향(影響) 없는 데가 없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 유산균(乳酸菌)들이 즐거워서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유산균(乳酸菌)들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差異)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여러분들이, 여기가, 남편(男便)이 출근(出勤)했는데, 마누라가 집에서 욕을 퍼대기로, 남편(男便) 욕을 하고 있어 봐요, 남편(男便)이 직장(職場)에서 그걸 알아요. 어떻게 아냐? 이 허공(虛空)에는 광자(光子)라는 입자(粒子)가 있는데, 이 광자(光子)는 의식(意識)이 있어. 있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한국(韓國)에선 어머니 배가 아픈 거야. 광자(光子)로 연결(連結)이 돼있어, 통신망(通信網)이 돼있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남편(男便) 욕을 막 하고 있으면 은, 직장(職場)에 있는 남편(男便)이 갑자기 들고 있던 컵을 깨뜨려..

그러니까 남을 원망(怨望)하면 은, 그 원망(怨望)이 그 사람한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오뉴월에 뭐한다고요? 서리가 내린다고, 그것이 이 허공(虛空)이 몰래카메라이면서도 녹음기(錄音器)야. 그래서 이 선생(先生)이 막 욕을 하면 은, 정말 그 욕한 것이 그 아내가, 남편(男便)이 직장(職場)에서 느낌이 이상한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이 광자(光子), 이 세포(細胞)는 허경영(許京寧)이 들어왔을 때는 초강력(超强力)해져. 그래서 유산균(乳酸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 된장 담을 때, 그 물에다가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물이 춤을 춰. 그러면 거기가 엄청 좋아져. 그래서 말 한마디, 우리 혓바닥의 33초가, 운명(運命), 인생(人生)의 30년을 좌우(左右)해 버리는 거와 같이, 이 언어(言語)에는 에너지가 있다.

그런데 백회(百會)를 열 수 있는 자(者)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과 허경영 이름밖에 없다. 내가 이걸 가르쳐 주러 왔어. 여러분들이 깨달아가지고, 돈오돈수(頓悟頓修)를,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해서 해탈(解脫)을 하는 건 불가능(不可能)해, 이제. 여러분들은 사고(思考), 사색(思索)하는 시대(時代)가 아니야. 이제는 무슨 시대(時代)야? 검색시대(檢索時代)야.

저 애들을 사람 만들려면 은, 이제는 교육(敎育)으로 불가능(不可能)해. 그냥 허경영(許京寧) 부르라, 이게 최고(最高)야. 걔들이 무슨 기도(祈禱)를 그렇게 열심(熱心)히 하겠어. 어머니 아버지처럼, 안 해요, 앞으로. 검색(檢索)만 해. 그럴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라.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그래 지금은 전 세계(全世界) 한 5억 명(億名)이 부르고 있어. 중국(中國)에서 많이 불러. 앞으로 일본(日本)에서, 일본(日本)에서 엄청 부를 거야. 그러고 일본(日本) 여자(女子)들이 돈 보따리 싸가지고, 저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 오면 은, 그 어마어마한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이 나가, 에.

자, 로마 교황(敎皇) 한 번 봐요, 쳐다보세요. 손에 힘주세요. 떼 보세요. 힘 있어요. 큰 소리로 좀 하세요. 힘 있어요. 로마 교황(敎皇) 힘없죠? 그냥 교황(敎皇)으로 모시는 거야. 이분은 뭐냐? 현인(賢人)? 성인(聖人) 정도(程度)에 와 있는 거야. 4대(大) 성인(聖人)이 여기 있어. 진인(眞人)이 여기 있어요, 여기까지(진인(眞人))는 에너지가 있어. 없습니다.

자, 그러면 로마 교황(敎皇) 봤으니까, 다른 사람 볼 거 없지? 이 사람 한 번 봅시다,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이거는 갓 태어난 애기한테도 입력(入力)이 돼있어. 그래서 이분의 손이 열쇠라고 할 때, 이 손을 열려면 은, 이 백회(百會)를 열려면 은, 이거 밖에 없어.(허경영 사진) 열쇠가.

이걸 딱 들이대면 백회(百會)가 열려. 열리면서 이 손은 안 떨어져. 한 번 쳐다보세요. 이게. 자, 한 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이것은 절대 백회(百會)가 열려버렸단 말이야. 근데 이걸 보고 있는데, 보세요. 보고 있는데, 손을 내가 한 번 가리고 있어 볼게. 떼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일루 전파(電波)가 온다는 거 이해(理解)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 논엔 안 보이지만, 수십억(數十億) 가지의 빛이 들어오고 있어. 이걸 보는 순간(瞬間)에 백회(百會)가 열려가지고, 이거를 여는 마음공부(工夫) 백년(百年)을 해봐야, 아까 이 나온 분이. 소용(所用)이 없어. 마누라만 보따리 싸서 가는 거야. 이거를 바라보면 은,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아까 내, 전번(前番)에도 얘기했죠? 석불(石佛)은 뭐에 집니까? 석불(石佛)은 불에 약하죠. 목불(木佛)도 마찬가지죠? 다 이런 식(式)으로 실제(實際), 모든 것은 다 불에 녹아버리고, 물에 녹아 버려. 그러나 이 사진(寫眞)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와요. 무한대(無限大) 에너지.

그래 아직까지 전 세계(全世界) 어떠한 과학자(科學者)도 이 사진(寫眞)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증명(證明)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앞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는데, 여러분이 선착순(先着順) 왔으니까, 여러분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 알겠습니까? 엄청난 일을 하게 돼.

자, 내 사진(寫眞) 한 번 보세요. 내가 한 번 떼볼 게. 떨어집니까? 불가능(不可能)하죠? 강력(强力)한 힘이 오죠? 그래가 이 사진(寫眞)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달라. 그래 여러분이 이 사진(寫眞)이 있는 곳에 왔으니까 여러분들은 땡잡은 거예요. 그러면, 자 이제 좀 있다가 우리가 고쳐 드릴 테니까 들어가셔. 들어가시고 가수(歌手) 노래하고, 빨리빨리 합시다. 자. 以上

2017.12.23 1109 허경영의 정치혁명이 경제혁명이다

제목(題目)이 아주 짧죠? 에. 따라 해보세요.. ….. 이 정치(政治), 경제(經濟), 지난번에 어, 언론(言論) 보도(報道)에 대해서 뭐, 내가 이야기를 듣고, 이새는 인기(人氣)가 더 올라가가지고, 날씨도 추운데, 밤 열두시(時)까지, 그냥, 사진(寫眞)찍어 주다가, 추워가지고, 얼어 죽을 뻔 했어.
아유, 저녁을 먹으러 어디 갔다가, 붙들려가지고, 밤 열두 시(時)까지 사진(寫眞)을 찍어주니까, 목이 꽉 잠기는 거야. 얼마나 추운지, 그리고 계속(繼續) 웃으니까, 자동차(自動車) 매연(煤煙)이 내 목구멍으로 들어오는 거야. 말도 못해요. 그렇게 고생(苦生)했어. 아, 방송(放送)에 한 번 나가면, 이 난리(亂離)야.
정치인(政治人)은, 정치인(政治人)은 죽었다는 거만 테레비에 안 나오면, 뭐든지 도움이 된다, 안 된다? 도움이 되는 거야. 욕을 하든지 뭐, 안티가 나오든지, 다 그것 때문에 유튜브에 들어와. 저 사람이 얼마나 도둑놈인가, 저런, 저런 게 얼마나 미친 사람인가 싶어서 들어오잖아. 들어오면 은, 자기(自己)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달라요..
내가 지난 일요일(日曜日)날 명동에 갔었나, 우리? 아 거, 지하도(地下道)에, 지하철(地下鐵) 먼지가 엄청 올라오더라고, 거기서 몇 시간(時間)을 했더니 목이 꽉 잠겨. 그때도 추웠어요. 근데 내만 입을 벌리고, 계속(繼續) 웃어야 돼. 내 지지자(支持者)들은 입을 벌리고 있진 않잖아? 그러고 그냥 계속(繼續) 찬바람이 들어오는 거야. 내가 참 고생(苦生)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 저, 모(某) 방송국(放送局) 때문에 엄청 고생(苦生)하고 있네.. 그래요.
그래서 어, 지금 정치혁명(政治革命)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노인수당(老人手當)을. 내년(來年)부터 20만(萬)원에다가 5만(萬)원 올려준다고 그랬죠? 국민(國民)들은 이런 걸 싫어해요. 이런 걸 하면 돼. 안 되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인상(人相)도 좋고 잘 생기고, 그 부인(夫人)도 인상(人相)도 좋고, 우리 국민(國民)한테 해(害)롭게 할 사람이 아닌데. 실제(實際) 우리 국민(國民)은 누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나, 뭐, 이득(利得)이 있어. 없어. 왜냐? 이거 5만(萬)원 더 올라간다고 혜택(惠澤)이 있습니까? 예, 안 돼요. 이 사람들은 뭔가 시대착오적(時代錯誤的)인 발상(發想)을 하고 있어요.
이것도 내가 노인(老人) 한 사람 당(當), 70만(萬)원 준다고 그랬지, 옛날에? 65세(歲) 이상(以上), 마 이거 70만(萬)원씩 주기로 했는데, 이거를 20만(萬)원에다가 5만(萬)원을 내년(來年)부터 올려주겠다. 이러면 이게, 부부(夫婦)가 얼마 나와요? 부부(夫婦)가 140만(萬)원 나오죠? 140만(萬)원 나오니까, 노인(老人)들이 생활(生活)할 수가 있어. 근데 이 140만(萬)원에서, 노인(老人) 인구(人口)가, 혼자 사는 가정(家庭)이, 독신(獨身) 가정(家庭)이 많아, 안 많아요?
독신(獨身)이 140을 받는 게 아니라, 70을 받아, 그러면 이 노인(老人)이 아파트 세(貰)를 20만(萬)원을 냈다고 하자, 어 저, 월세(月貰)를 살면. 그러면 얼마 남죠? 50만(萬)원이 남아. 관리비(管理費)가 13만(萬)원 정도(程度) 나와. 사십칠만, 37만(萬)원 남아.
이게 우리의 노인(老人)들의 독신(獨身). 140, 150만 명(萬名) 정도(程度) 돼. 150만 명(萬名)은 무슨 가정(家庭)이죠? 뭐라고 그러죠? 우리가 도와주는 사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야.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가 150만 명(萬名)이야. 지금. 근데, 90%가 독신(獨身)이야. 독신(獨身).
그러면 이 사람들이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인데, 얼마 주는지 압니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생활(生活) 연금(年金)이, 생활(生活)로 주는 게 50만(萬)원이야. 그 다음에 주택(住宅)이 없는 사람이 있잖아? 주택(住宅) 없는 사람, 주택(住宅) 수당(手當) 15만(萬)원. 그래서 65만(萬)원을 줘요. 이렇게 나와.
그러면, 65만(萬)원을 받아가지고, 이놈 빼고, 이놈 빼야 돼. 뭐 똑 같잖아? 70만(萬)원을 줘도, 혼자 살 경우(境遇)에는 남는 게 없어. 보입니까? 70만(萬)원을 65세(歲) 이상(以上) 내가 주겠다고 그랬죠? 70만(萬)원을 줘도, 혼자 사는 노인(老人)이 37만(萬)원 남는 거야.
자기(自己) 집이 없을 경우(境遇)에. 월세(月貰) 이런 게 나가요. 자기(自己) 집이 있는 사람은 관리비(管理費)가 더 나가. 그렇기 때문에, 어쨌든 살아가는 데는, 밥하고 김치만 먹어야 돼. 그래 사람이 사는 게 아니지. 이렇게 어렵게 사는 사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또 이 사람들은 취직(就職)을 하고 싶어서, 어디 가서 일을 하고 싶어도, 취직(就職)을 할 수가 없어. 하면 은, 이것도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안 나오니까, 일은 몰래 해야 돼. 가서. 몰래 가서 일을 해야 되고, 세금(稅金)을 못 내. 세금(稅金), 4대(大) 보험(保險) 있는데 가서 일만 했다 하면 은, 어떻게 돼요? 거기서 잘려 버려.
아, 그러다가 몸이 아프면 은, 못 나갈 수도 있지. 그럼 그거 잘려버리고, 일도 못하고 그러면, 어떻게 되누? 그래서 이런 거는, 이런 거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내가 이런 걸 보고, 국민(國民)을 가지고 논다는 거야. 국민(國民) 가지고 노는 거,
아니, 5만(萬)원 올려주면, 뭐해요? 근본적(根本的)으로,. ….. 근데,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거기에서도 그걸 뺀 거야. 빼는 게 있어요. 한 사람 당(當), 20만(萬)원. 이게 지금 현재(現在), 여기에다가 뭘 보태냐 하면 은, 이 65만(萬)원에다가 25만(萬)원이 뿌라스 되는 거야. 이게 있으니까.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도 이게, 25만(萬)원 받으면, 이게 뿌라스 돼요, 그런데 이걸, 여기서 빼버려. 빼버린다니까. 이거 받는다고 그래가지고, 이거 또 빼버려, 거기다가. 주나 마나야.
우리의 서민(庶民)들, 기초수급자(基礎受給者), 차상위수급자(次上位受給者), 차상위수급자(次上位受給者)가 140만 명(萬名) 있어. 이 사람들은 거의 독신(獨身)이야. 그래서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을, 이 사람들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못해. 이 사람들도 여행(旅行)도 다녀야 돼.
여러분 땅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이만큼 발전(發展)시킨 노인(老人)들이야. 뭐, 노인(老人)이 혼자 사니까, 빨리 죽어라, 이러면, 돼. 그 사람이 다 알게 모르게 여러분을 위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위해서 일 한 노인(老人)들이야. 아무리 늙었어도, 그 사람들에 대한 가치(價値)는 하늘같은 거예요.
그 사람도 사람대우(待遇) 받고, 여행(旅行)도 가고, 그렇게 살 자격(資格). 그럼 그 사람도 물건(物件) 사주고, 우리 소비(消費)가 일어나게 하고, 해야 되는데, 이 노인(老人)들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못하게 해놨어, 소비생활(消費生活)을.
그래 이쪽에는 소비생활(消費生活)이 마냥이야. 비행기(飛行機)가, 내가 아마 다음에 미국(美國) 가려면, 비행기(飛行機) 탈일이 있을는지 몰라. 비행기(飛行機)가 뭐,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 되면 그냥, 만원(滿員)이야. 전부(全部) 해외(海外)로 놀러가는 거야. 뭐, 연휴(連休)만 있어 봐요, 비행기(飛行機) 달이야.
그러니까. 경제(經濟)가 한쪽으로 치우쳤어, 안 치우쳤어요? 정치인(政治人)들이 해 놓은 게, 이게, 이게,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하도 쓰다보니까, 글자도 틀리네. 이게 부익부(富益富)야. 물론(勿論) 부자(富者)는 점점 더 부자(富者)가 되고, 가난한 자(者)는, 빈은 뭐죠? 가난한 자(者)는 더 가난해지죠?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의 이 정책(政策)을 지금 우리 정치인(政治人)들이 여태까지 해놨는데, 이게 돈은 적게, 이렇게 되면 은, 이 부자(富者)들이 경제(經濟)가 결국(結局)은 피해(被害)를 봐요. 그래 내가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얼마요? 1억(億), 출산(出産)하면, 25년 전(年前)에 요것이 지금 돈으로 얼마정도 됐을까?
25년 전(年前)에 1억(億)이면, 지금 한 3억(億) 정도(程度) 될 거야. 3억(億)에서 5억(億) 정도(程度). 이 1억(億)을 줬으면 은, 지금 시골에 가면, 초등학교(初等學校)가 다 없어졌죠? 초등학교(初等學校)가 100% 없어졌어. 100% 없어요. 우리 시골에 초등학교(初等學校)가 없어졌다는 건, 교육감(敎育監)부터 시작(始作)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전부(全部) 옷 벗어야 돼.
지금 우리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 25년 전(年前)에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000만(萬)원 하니까, 이거 미친 사람인줄 알았죠? 이거 했으면 요, 지금 초등학교(初等學校) 남아 있을까, 안 남아있을까? 남아 있어요. 초등학교(初等學校)가 그대로 바글바글 해. 시골에서 애 낳고, 돈 나오는데, 뭐 하러 도시(都市)로 가, 시골서 살지.
이게 왜 이런 현상(現狀)이 왔냐하면 은, 이 내 선견지명(先見之明)은, 여러분들은 상상(想像)을 못하는 거야. 내가요, 한 20년(年) 동안 미친놈 소리 듣고 지냈어. 참았죠? 사람들이 저 새끼, 막 이래. 당신(當身) 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며? 이래요. 그런데 그때, 여러분들은 심각성(深刻性)을 알았어, 몰랐어? 몰랐어.
세계(世界)에서 지금, 아니, 어린애가 이렇게 없어진 나라가 있나? 두 식구(食口)가 한 사람 낳아요. 둘이 만나서 한 사람 낳으면, 어떤 현상(現狀)이 올까? 남자(男子)들이요, 책상(冊床) 앞에서 공부(工夫), 대학입시(大學入試) 공부(工夫)를 하다가, 남자(男子)들이, 정자(精子)가 없어져 가지고, 정자(精子)가 약(弱)해져 가지고, 애를 못 낳는 남자(男子)가 50%가 넘어 버려. 이거 남자(男子)하고 같이 살아봐야. 애가 임신(妊娠)이 안 돼.
애 못, 애 안 낳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동(自動)으로 임신(妊娠)도 안 되니까, 더 좋겠지. 그러면, 두 집이, 두 사람 만나서 하나를 낳는데다가, 이 사이에서, 하나도 못 낳는 정자(精子) 가진 사람들이 있어. 그럼 이 애가, 둘이 하나 낳는다는 보장(保障)도 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망(亡)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옛날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000만(萬)원, 이게 무서운 공약(公約)입니다. 어떤 경제학자(經濟學者)도 초등학교(初等學校)가 100% 없어지는 것을 걱정하는 사람이 없어. 나는 이거를 그때 알았어. 아니, 1958년도(年度) 개띠가 몇 명(名)이 태어난 지 압니까? 80만 명(萬名) 정도(程度) 태어났어. 1년(年)에. 그러면, 이게 최고(最高)로 많이 태어난 거예요. 58년(年) 개띠 되게 많죠? 58년(年) 개띠가 80만 명(萬名)이나 태어났어.
1978년(年)에, 또 80만 명(萬名) 태어날 거 아니에요? 베이비붐 세대(世代)가 20년(年)마다 한 번씩 와야 돼. 그러고 또 얼마야? 1998년(年)에, 80만 명(萬名) 태어나야 되겠죠? 그 다음에 또 2천(千) 몇 년(年)예요? 18년(年). 또 80만 명(萬名), 이렇게 베이비붐 세대(世代)가, 1차, 2차, 3차, 4차까지 가야 되는데, 58년(年) 개띠가 마지막 베이비붐 세대(世代)야.
더 이상(以上)의 애기가 태어났나요? 그래가 지금 얼마씩 낳죠? 1년(年)에? 30만 명(萬名). 이게 점점 줄어들어가고 있어. 그래가 우리 경제(經濟)는, 이 줄은 것만큼, 이렇게 우리가 인구(人口)가 급격(急擊)히 하향(下向)하니까, 이거를 미리 내다보고, 내가 옛날에 이야기 한 거야? 맞죠?
그래 만약(萬若)에, 이걸 줬다면, 내가 하나 괘씸한 것은, 정부(政府)가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이라고 해가지고, 지금까지 약(約) 120조(兆)를 썼어요. 이거 어디로 들어간 줄 압니까? 자기(自己)들 용돈으로 다 써버렸어요. 이 120조(兆)를 한국, 10년 간(年間) 150조(兆)인데, 뭐 150조(兆)든, 120조(兆)든, 내게 체크한 걸 보면, 10년 간(年間)은 150조(兆)인데, 이 150조(兆)가 10년 간(年間) 뭐로 들어갔느냐?
예산(豫算) 따는 데만 써먹은 거야. 예산(豫算)을 따기 위해서,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 예산(豫算) 150조(兆)를 10년 간(年間) 뺏어 낸 거야. 뺏어내서 뭐하는데 썼냐? 출산장려정책(出産獎勵政策) 돈, 여러분 받은 적이 있나요? 없어요. 그 돈을 뭐하는데 썼냐? 즈 회식(會食)값이야, 회식(會食)값.
이거, 이거요, 애 낳는 여자(女子)들한테 3,000만(萬)원씩 주고도 남는 돈이야. 여태까지. 아니, 그럼 이걸 가지고, 150조(兆)를 뭐하는데 썼나. 봤더니, 알아보니까, 전부(全部) 다른 용도(用途)로 쓴 거야. 뭐 광고(廣告)를 냈다는 둥, 애 나라고 광고(廣告)한다고 낳습니까?
아니,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이런 국민(國民)을 속이는 예산(豫算)은 천벌(天罰) 받아요. 그대로 놔두겠습니까? 이거요, 우리가, 밝혀라, 국민(國民)이 들고 일어날 수 있어. 초등학교(初等學校) 없어지는 거, 뭐로 이야기 하겠어요,
정부(政府)는 이런 예산(豫算)을 여태까지 세워놓고, 돈은 엉뚱한데 쓰고, 구체적(具體的)으로, 허경영(許京寧)처럼, 애 나면, 3,000만(萬)원씩 주겠다,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 이러면 은, 결혼(結婚)도 할 수 있고, 출산(出産)도 할 수 있는 사람이 나와.
그런데 애 나면 한 달에 10만(萬)원씩 주겠다, 낳을 사람 있나. 없어요. 목돈을 준다면 은, 애 낳는 거뿐 아니라, 사람도 죽여요. 저, 사람 하나 죽여 달라고, 어떤 아주머니가, 회장(會長)이 어떤 사람한테 3,000만(萬)원을 주고 부탁(付託)해가, 살인사건(殺人事件) 난 적 있죠? 모(某) 부잣집 사모님이 그렇게 했죠?
아, 그거는, 자기(自己) 며느리하고, 자기(自己) 딸이, 장가, 시집을 보냈는데, 다른 남자(男子)하고 뭐가 있어가지고, 그 사람 조사(調査)하라고 그랬죠? 그래 안 되니까, 그 사람 죽여 버려라, 그래가지고 죽여 버린 거야. 3,000만(萬)원에.
우리 국민(國民)은 애 낳는다 하면, 3,000만(萬)원, 애 낳겠어, 안 낳겠어?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러다 또 쌍둥이 나면 은, 6,000만(萬)원이야.그러다가, 세 쌍둥이 난 사람 누구지? 누구야? 그 사람은 돈 1억(億) 뗀 거야. 애가 안 돼가지고. 9,000만(萬)원 아냐. 9,000만(萬)원이 어디로 날아가 버렸어. 그런데 그 사람이 세 쌍둥이 키우는데 돈 엄청 들어갔을 거야. 이런 쌍둥이를 낳으면 은. 9,000만(萬)원이잖아.
그래서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5년(年) 정도(程度) 소급(遡及)해서 줘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내년(來年)에 됐다, 9년 전(年前)에 됐다 하면 은, 그 된 해로부터 5년 전(年前)에 낳은 애들은, 3,000만(萬)원씩 줘요, 안 줘요? 그 전(前)에 결혼(結婚)한 사람 1억(億)씩 줘요, 안 줘요? 다 줘요, 소급(遡及)해서.
허경영(許京寧)이 대통령(大統領)되기 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했던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1억(億)씩 안 받으려고 내 안 찍을까? 테레비에서 내가 이야기하면 찍을까, 안 찍을까? 아니, 뭐 그렇게 다른 당(黨) 후보(候補)를 좋아한다고, 1억(億) 주겠다는 허경영(許京寧)이 안 찍어. 결혼(結婚)은 했겠다, 안 그래도 돈이 없어 난리(亂離)고,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는데.
TV토론(討論)에 가서, 허경영(許京寧)은 정치(政治) 이야기가 아니라, 무슨 이야기 한다? 경제혁명(經濟革命) 이야기를 주(主)로 해서, 국민(國民)들 마음이 완전(完全)히 바뀌게 해버려. 대통령(大統領)이 바뀌었다고 해서, 기껏해야 요 정도(程度)의 변화(變化)가 온다면, 박근혜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차이(差異)는 이거뿐입니다.
그 이외(以外) 이것도, 65세(歲) 이상(以上)된 사람에 해당(該當)되는 거야. 여러분한테 해당(該當)되는 거. 없어요. 5년(年)동안 커피 한 잔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이게 정치(政治)입니까? 이건 정치(政治)가 아니에요. 있으나 마나야,
대통령(大統領) 왜 뽑아? 뽑아 놨는데, 바뀌는 게 없어. 계속(繼續) 도둑놈들만 키워. 도둑질로 계속(繼續) 빠져나가. 국가예산(國家豫算) 다 빠져. 지금 대통령(大統領)이 그런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대통령(大統領)을 뽑을 때는, 어떤 희망(希望)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희망(希望)이 있어야 되는데, 희망(希望)이 없는 거야. 이거 5만(萬)원 올려주는 거, 이거, 이것도 대통령(大統領)이 큰 맘 먹은 거죠, 에. 그 다음에 이거 20만(萬)원은 누가 주는 거라고요? 박근혜가 주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주는 거죠. 이거요, 당시(當時), 한나라당에서 내꺼 카피했다고 그랬어. 이준석이가 그랬어.
허경영(許京寧) 공약(公約)을 쫙 갖다 놓고, 그래도 거기서 뽑아낸 거야. 그래가 박근혜가 당선(當選)된 거야. 70만(萬)원 줄 수는 없고, 20만(萬)원 주자, 그것도 크게 맘먹은 거야. 그래서 20만(萬)원씩. 결론(結論)을 내가, 이것 때문에 노인(老人)들 표(票)가, 갔을까, 안 갔을까? 갔어요. 그래서 붙어버린 거야.
그래서 에, 지금은 우리 국민(國民)이, 부익부(富益富)에, 부익부(富益富)와 빈익빈(貧益貧)이, 두 개(個)가 다 가속화(加速化) 되고 있겠죠? 그래서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速度)는,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보다 어떤 게 빠를까?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빠르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이 피해(被害)가 있는 거야.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훨씬 빨라요. 그러면 여기께 빠져나가버려. 요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속도(速度)가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속도(速度)도 빨라지는 거야. 그래 이놈이 기차, 이놈이 기차(汽車) 화통(火筒) 역할(役割)을 하는 거야.
부자(富者)가 부자(富者)되는 역할(役割)이 빠르니까, 가난한 사람이 가난해지는 것도 빨리 가는 거야. 이거야. 이게 부익부(富益富) 빈이야, 이게 빈익빈(貧益貧)이야, 그럼 이게 뭐야? 이, 이렇게 돼서 이게 뭐야, 이게? 자전거(自轉車) 아냐? 자전거(自轉車). 이게, 아냐 잘못 그렸다, 잘못 그렸어. 이게 이렇게 올라가지고,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이게 앞 타이어야, 앞 타이어. 부익부(富益富)가 이렇게 되니까, 돌아가니까, 같이 돌아 가야돼, 안 돌아야 돼? 똑같이 돌아가는 거야. 이게, 부자(富者)가 빨리 부자(富者)가 되면, 가난한 사람, 빨리 가난해 지는 거야. 같이 가죠? 요걸 바꾸는 대통령(大統領)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온다,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아무도 안 드네. 이거를, 이 자전거(自轉車) 바퀴를 뜯어내서 고치는 사람, 그 사람이 나와야 돼. 그래서 지금 중산층(中産層)은 무너졌어, 안 무너졌어요? 중산층(中産層)은 무너졌다. 그러면 이 중산층(中産層)이 앞으로 다시 살아나고, 국민(國民)의 90%가 중산층(中産層)이 되는 게, 뭐라고요?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주의(中産主義)가 허경영(許京寧)의 경제혁명(經濟革命)이에요.
그래, 이게 어떻게 돼 있느냐 하면 은,. 국가(國家)의 낭비(浪費) 예산(豫算), 한마디로 말해서,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 같은 거야. 출산(出産) 장려(獎勵) 예산(豫算) 같은 거. 이게 정부(政府)에서 홍보비(弘報費)로 이걸 150조(兆)를 썼대, 10년간(年間). 이 말이 됩니까? 150조(兆)를.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거요, 각(各) 지자체(地自體)에서 쓴 예산(豫算) 아닙니다. 이거. 이거 정부(政府)에서 예산(豫算), 국회(國會)에서 예산(豫算) 빼낸 돈이야, 이게. 이거요, 이걸 그대로 두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뭘 모르고 있는 거 같아도, 세밀(細密)히 분석(分析)해서 알고 있어.
노인(老人)들의 생활(生活), 여러분들의 생활(生活), 모든 걸, 아주 귀신(鬼神)처럼, 물론(勿論) 귀신(鬼神) 위에서 왔으니까,. 귀신(鬼神)처럼 꿰뚫어 보고 있어. 귀신(鬼神)처럼. 그러고 내가 얼마 전에, 내 음악(音樂)을 발표했죠, 뭐죠? 국민 송.
경제(經濟)가 이렇게 어려울 때, 기쁜 노래를 만드는 것도, 경제(經濟)에 도움이 돼 안 돼? 그래서 일부러 만들었는데,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갑니까? 멜론차트 1위(位)에 올라가게 여러분들이 신경(神經)을 써야 돼.
왜, 국민(國民)들은, 국민 송을 들으라고 할 때, 듣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 애 나면 3,000만(萬)원 주겠다. 할 때, 인정(認定)해야지, 그걸 미친놈이라고 이러고, 계속(繼續) 여러분들은 내 말 안 들어.
내가 ‘콜미’를 만들어 나왔을 때, 하루 만에 멜론차트 1위(位).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갑니까? 국민송이 멜론차트에 못 올라가면, 여러분 책임(責任)이야. 우리 국민(國民)들이 경제(經濟)를 발전(發展)시키고 싶으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든 ‘국민 송’, 국민(國民)들이 노래 부르는 국민(國民)한테는 불행(不幸)이 있어.
‘국민 송’을 불러야 내가 나타나는 거야. 왜? 멜론차트 1위(位)에 올라가면, 허경영(許京寧)이 언론(言論)에서 부를까, 안 부를까? 부를까, 안 부를까? 불러야 돼요. 부르면 내 정체(正體)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機會)가 주어져.
지금 허경영(許京寧)이가, 정권(政權) 바뀌고 나서, 방송(放送)에서 부릅니까? 잡는 이야기만 자꾸 나와. 브레이크 잡는, 뒤에서 잡아 땡기는, 여러분, 비행기(飛行機)가 뜨는데, 뒤에서 약간(若干)만 잡아 땡겨 보세요. 크게 위험(危險)하다고.
허경영(許京寧)이 만든 ‘국민 송’, 한 번 틀어 봐요. 한 번 들어보자고. 왜, 멜론차트, 아, 전체(全體) 노래 나온 거 있다 매? 전체(全體) 노래 한 번 틀어봐.. …..
. ….. 잘 만들었죠? 아이디어는 내가 낸 거야. 내가 여기 공중부양(空中浮揚)해 있는 거 보이죠? 이게 이제 내가 다 아이디어 내서 만든 거야. 또 있죠. 저게 어, 스토리가 있어. 그렇게 만들었는데, 옛날에 ‘콜미’는, 오늘 발표(發表)했는데, 내일(來日) 아침에 전국(全國)에 1위(位)야. 원더걸스가 내 밑에 처져버리고.
그런데 이번에 내놨더니, 발표(發表)됐는데, 멜론차트 1위(位)에 안 올라갔어. 이제 올라가게 되겠죠?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이제 한 번 두고 봅시다. 안 올라가면, 이제 강의(講義)도 하지 말아야지.. 왜, 왜, 언론(言論)이 나를 팔아 갈 때는 노래라도 1등에 올라가야, 불려나가. 방송국(放送局)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핑계거리가 있어야 돼.
저 사람이 음악(音樂)을 만드는데, 인기(人氣)가 있어, 부르는 거예요. 이래야지. 허경영(許京寧)이 그냥 부르면, 이상하게 또, 찍혀, 안 찍혀요. 방송국(放送局)이 마음대로 못 불러.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정치인(政治人)이다 보니까, 그런 게 있어요. 여러분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나를 부르려면, 이 음악(音樂)을 이용(利用)해서 방송(放送)에 나가서 정치(政治)이야기를 하고, 경제(經濟)이야기도 하고 다 할 수가 있어.
내가 하나 서운한 것은, 여러분들이 이 음악(音樂)을 들을 때, 박수소리야. 손바닥, 손바닥. 이 박수가 너무 약(弱)해. 이게 엄청난 강도(强度)로 때려야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럼,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몸에 있는 6,000개(個)가 넘는 혈(穴)자리가, 이 손바닥에서 치면 다 통해버려.
그런데 여러분이 박수소리를, 칠 때마다 내가 이야기 해주는데, 약(弱)해. 한 번만 쳐봐요, 딱.. ….. 여러분의 혈(穴) 자리가 다 풀려버렸어, 다 풀렸어. 이제. 에, 박수소리가.
指西認指東
내가 서쪽을 가리키면, 실제(實際) 뜻은 동쪽을 가리키는 거라고, 여러분이 보면 돼요. 내가 음악(淫樂)을, ‘국민송’을 만들 때는, ‘국민 송’에 뜻이 있는 게 아니야. 즉, 허경영(許京寧)이가 기분(氣分) 좋아서 노래 만드는 거라고 생각합니까? 아니에요. 국민(國民)들이 어려우니까, 국민경제(國民經濟) 살리려고.
지서(指西), 서쪽을 지적(指摘)하면 은, 동쪽을 지적(指摘)하는 줄 알아야 돼. 그냥 내가 어, 노래를, ‘국민 송’을 왜 지적(指摘)할까?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이걸 지적(指摘)할 때는, 내 노리는 게, 방송(放送) 출연(出演)이야. 그 뒤에는 대통령(大統領).
해서 이거를 왜 만들어 가지고 가만히 가지고 있었느냐?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었어요. 혹시(或是) 언론에서 나를 잡을 때 쓸려고 가지고 있었어. 그때 같이 팍 띄워 버렸어. 같이 띄우니까, ‘국민 송’이 화면(畫面)에 나오고, 기사(記事)는 말로 나와. 여자(女子) 치료(治療)하는 거, 그건 안 보이고, ‘국민 송’이 나오는 데가 더 많아. 화면(畫面)에.
‘국민 송’을 안 만들어 놨으면, 더 많이 나왔을 거야, 아마. 이게 묻혀 버렸어, 묻어 버렸어, 안 묻어 버렸어. 그런 사건(事件)이 있을 걸 대비(對備)해서 음악(音樂)을 대기(待機)시켜 놨던 거야. 내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어. 그래가지고,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사람을 만졌다, 병(病)을 고쳤다, 뭐, 이게 문제(問題)가 아니라, ‘국민 송‘이 더 알려진 거야.
그래서 바로 이런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사람은, 고런 위기(危機)때, 저런 노래를 발표(發表)하는 거야. 그럼 고걸 벗어나가는 거지. 젊은 사람들은 저 노래 듣다가, 뭐 뉴스고 뭐고, 그 필요(必要)없어, 그냥. 허경영(許京寧)이가 ‘국민 송’이 나오니까, 좋아하는 거야.그래서 이 노래도 내 예언(豫言) 송이야. 미래(未來)를 내다보고 있는 거지. 분명(分明)히 권력(權力) 초기(初期)에, 허경영(許京寧) 잡으려고, 그럴 때는 노래로써 뚫고 나간다.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나하고 반대(反對)야. 보세요. 이게 티처(teacher)가, 가르치다, 지요? 이게 요새 젊은 애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야. 가르친다는 거. 그 누구한테, 뭐 가서 가르친다, 이러면 싫어해. 이건 뭐죠? 런(learn)? 이 시대(時代)는(teacher) 지금 갔어. 근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요걸 써먹고 있는 거야.
런(learn)은 배우다, 지요? 허경영(許京寧)만 나오면 은, 애들이 배우려고. 내 노래 나오면 은, 아, 금방 애들이 따라해. 시험(試驗) 공부(工夫)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부르면, 롸잇 나우. 뭐 이래가지고 다 외워 버려. 대통령(大統領)이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나오면, 롸잇 나우.

  1. Learn. 배우다
  2. Laugh. 크게 웃다
  3. Sing. 노래하다
  4. Apply. 따르다
  5. Copy 카피

세계통일(世界統一) 별거 있나? 허경영(許京寧)이 나오면, 롸잇 나우. 허경영(許京寧)이 하면 다 된다 이 말이야. 에. 이런 식(式)으로 에, 국민(國民)들이 허경영(許京寧)이 하는 걸, 뭐든지 배우려고 하는 거.
이거는 뭐야? Laugh, 크게 웃다, 야. 국민(國民)들은 크게 웃을 일이 있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이 때문에, 나만 보면 웃어, 안 웃어? 내가 이렇게 길에 서있으면 요, 사람들이 다 웃는 얼굴로 쫓아와. 다 미소(微笑), 입을 어금니까지 안 보이는 사람 하나도 없어. 그래가 나도 어금니 보이고 웃다가, 입으로 찬 공기(公器)가 다 들어간 거야. 얼마나 웃으면서 서 있었으면,
어제 저녁만 해도 예(例)를 들어서, 네 시간(時間)씩 서 있는 거야, 추운데서. 웃으면서. 입을 벌리면서 웃으니까, 찬 공기(空氣)가 들어와, 안 들어와. 먼지하고. 아이고, 말도 못해요. 못 참아. 라프(laugh), 허경영(許京寧)이 보면 크게 웃어. 근데 미래(未來)는 이렇게 웃어야지, 스마일(smile) 가지고 스마일(smile)은 안 돼, 이제. 스마일(smile) 가지고는 할 수 없어. 아주 화통하게 크게 웃어야 돼.
에스(S)는 뭐야? 에스는 뭐야? 에스가? 에스가 뭐 게, 아는 사람? 저게, L L S A C가, 허경영(許京寧)의 우주(宇宙)에서 가져온 비법(秘法)이야. 여러분들은 내가 옛날에 강의(講義)해줬지? 이게 뭐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에 왔을 때, 지구인(地球人)들을 확 잡는 비밀(秘密)을 가지고 있을 거 아냐? 그 중(中)에 하나예요, 하나.
씽(Sing), 노래하다.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냥 있는 거 같지만, 꼭 ‘국민 송’이나 이런 노래를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엎어요. ‘콜미, 롸잇 나우’ 그 내 ‘롸잇 나우’를 누가 가져갔어요? 싸이가 가져갔잖아? 그 저, 뭐지, 뭐라고 그랬지, 이름이, 그 저, ‘강남스타일’.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면, sing, 전(全) 국민(國民)이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노래하게 만들어 버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딱 보면, 내 눈을 바라봐. 이래요. 아니, 사람들이 나를 보면, 야,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 이래요. 그럼 내가 들려, 안 들려? 다 들리죠. 자기(自己) 아빠보고, 아빠, 저 내 눈을 바라봐, 저기 있어.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도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급(急)하니까, 내 눈을 바라봐 가 더 빠른 거야, 저 사람들은. 그러고 그 사람도 알아듣는 거야. 그래, 내 눈을 바라봐, 그 사람이네. 이래요. 그러면, 이게 내 눈을 바라봐 가, 그 사람들의 내 인식(認識) 암호(暗號)야.
싱(sing). 허경영(許京寧)은 노래로써 인식(認識)을 시켜버려. 크게 웃으면, 그게 앞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유튜브를 전부(全部) 배우려고. 거기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講義)가 있는 거야. 다른 사람 강의(講義)를 듣다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講義)를 들으면, 저쪽 강의(講義)는 배우려고 안 해. 이쪽 것만 배우려고.
재미가 없어. 무슨 귀신(鬼神)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니까, 그게, 거기에 웃음도 없고, 계속(繼續) 혼자 주절거려, 변호사(辯護士) 마냥. 아주 말이야, 불교(佛敎)를 좀 알면, 그 불교(佛敎)에 뭐, 보통(普通) 사람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나 쌔려 해 제끼고, 몇 시간(時間)씩, 앉아 가지고. 그거 들으러 갔나? 그 사람들이.
오장육부(五臟六腑)가 기뻐야 돼. 기쁘고 공감(共感)이 가야 되는데, 무슨 지식(知識)만, 무슨. 핸드폰에도 다 들어있어, 그런 지식(知識)은, 그런걸. 나열(羅列)해가지고, 거 간 사람 피곤(疲困)하게 만들어.

下天
託胎
降誕
統一
審判
昇天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의 모든 데는, 1 2 3 4, 이거(A) 아는 사람? 이거, 이거, 혹시(或是), 아는 사람? 이거, 이거. 혹시(或是), 아는 사람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의 다섯 가지 무기(武器)를 가지고, 지구(地球)에 왔어. 그럼 내일(來日) 모레가 내 생일(生日)이죠? 내일(來日)인가? 생일(生日)이니까, 힌트를 다 줘버리는 구만. 이게 내 생일(生日) 아닙니까? 탄 자(字)를 빨리 쓰다 보니까.
하천(下天), 탁태(託胎), 강탄(降誕), 통일(統一), 여덟 가지죠? 그 다음 뭡니까? 에? 제도(制度), 낙원(樂園), 통일(統一)은 여기 있잖아. 승천(昇天)이지, 승천(昇天)? 승천(昇天). 이렇게 하러 왔는데, 강탄(降誕)해가지고, 통일(統一)되는 과정(過程)에 있죠, 지금? 내가 여기 있어요.
그래 여기 있는데, 여기서 내려올 때, 이걸 가져 온 거야. 자, 이게 뭐죠, A가? 뭘까? 아니, 이게 쉬운 건데? 따른다, 따르다. 따르다. 어플라이(Apply), 따르다, 뭐든지 애들이 허경영(許京寧)이만 따라 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 거를, 모든 가수(歌手)들이 따라하고, 정치인(政治人)들이 따라해.
야, 거, 싸이, 저, 저, 저, 박 실장(室長), 그 썰 전에, 며칠 전(前)에, 썰 전에 어제 나왔다 매, 이재명 시장(市長)이 또, 허경영(許京寧) 이야기 했다 며? 강영필이. 모든 정치인(政治人)이 허경영(許京寧) 따라해. 이건, 팔로우(follow) 하고 좀 달라요,
어플라이(apply)는 팔로우(fallow)하고 다른 게, 이거는 그 사람 거를 모방(模倣)하는 거여, 전부(全部). 연예인(演藝人)들도 내꺼 모방(模倣)해 써. 싸이가 내꺼 가져갔어, 안 가져갔어? 다 연예인(演藝人)들도 허경영(許京寧)을 모방(模倣)해야 일류(一流) 코미디가 되는 거야. 그러고 코미디들이 나한테 와서 자문(諮問)을 많이 구(求)해. 그래 코미디에 많이 출연(出演)했죠? 나는 그냥 코미디가 아니야.
뭐든지, 정치(政治), 경제(經濟), 뭐든지 나를 따라해. 만약(萬若)에 삼성(三星)이 내말 들었으면, 3년 전(年前)에 사고(事故)가 났을까, 안 났을까? 안 나. 나를 따라야 해야 돼. 그런데 나를 안 따른 경기(景氣)에는 망(亡)하는 거야.
어플라이(Apply), 나를 따르게 한다.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지껄이니까, 뭐, 아무것도 없이. 계획(計劃)도 없이, 지구(地球)에 와가지고, 지껄이는 게 아니에요. 근데, 방송(放送)에서는, 예(例)를 들어서, 이게(土) 뭐야? 한문(漢文)으로 하면, 흙이죠?

  土   흙 

positive neative
흙 지저분
파상균
중금속
지렁이
안 좋은 미생물

흙을 갖다가, 흙을 갖다가, 긍정적(肯定的)(포지티브:positive)으로 방송(放送)에 내보내거나, 부정적(否定的)(네거티브:negative)으로 내보내면, 흙에 대해서 부정적(否定的)인 면(面)이 뭐가 있지? 지저분하죠? 거기에 무슨 균(菌)이 있느냐 하면, 제일(第一) 무서운 균(菌)이 파상균(破傷菌)이 있어. 파상균(破傷菌)이 한 500개(個)가 있어.
그 다음에 나쁜 게, 중금속(重金屬)이 있어. 중금속(重金屬)이 다량(多量) 함유(含有)돼 있어. 그 다음에 지렁이, 안 좋은 미생물(微生物). 이렇게 많이 있어. 그러면 이게, 흙을 이렇게만 표현(表現)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사람들이 농사(農事) 지으러, 흙속에 발로, 거 농부(農夫)들이 들어가겠어? 무서워서?
이렇게 뭐, 흙을, 많이 지저분하고, 파상균(破傷菌)이 있고, 중금속(重金屬), 여기. 이렇게만 내 보낸 게, 내 방송(放送)이야. 뭐 그 사람들은 나를 그렇게 표현(表現)하는 거야. 그런데 흙이 얼마나 좋아? 씨가 싹을 낳죠? 여러분들 말이에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집이 지금, 저기 가면 집이, 여러분들 아파트가 여러분들 집이라고 착각(錯覺) 해요. 여러분들 집은 흙이야.
여러분들은 지금 어떻게 돼 있는 사람들이냐 하면 은,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을 살고 있지 않는 사람이 한 명(名)도 없어, 내가 보기에? 여러분들은 갈 날짜가 딱 정(定)해진 거야. 다 정(定)해져 있어요.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을 살고 있는 도중(途中)에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거야. 아주 기적(奇蹟)이지, 기적(奇蹟).
시한부(時限附) 인생(人生)으로 죽을 걸, 매일(每日) 잊어버리고 산다 뿐이지, 시한부(時限附)가, 여기 어떤 사람이 암(癌)이 걸려서, 당신(當身)은 직장암(直腸癌) 말기(末期)야. 그럼 한 달밖에 못 살아. 그럼 시한부(時限附) 맞잖아? 그 사람이나, 그 사람 마누라나, 다 시한부(時限附)야. 언제, 목욕(沐浴)하러 가서 죽을지 알 수가 있나?
그 목욕탕(沐浴湯)에 어제, 사람들 죽었죠? 나는 그걸 보고요, 대한민국(大韓民國) 소방서(消防署), 건축허가(建築許可)해 주는 사람, 그 강원도, 거기 시장(市長) 구속(拘束)시켜야 돼요. 여러분들 그냥 넘어가는데, 그 시장(市長) 구속(拘束)해야 돼요.
그 허가(許可)해 준 사람이랑. 이거보세요. 건물(建物) 바깥에다가, 그게 뭡니까? 스티로폼 붙여가지고, 그 위에 페인트를 바르고. 그게, 그게, 화장터야, 화장터. 그게 화장터라고, 화장터. 아니, 화장하는 불더미 위에다가 사람들을, 목욕탕 만들어 놓은 거와 같아.
그래서 이 건물(建物)이 이렇게 있을 때, 이렇게 생겼는데, 이게 외벽(外壁)을 타고 불이 올라가. 세상(世上)에 이 외벽(外壁)이 뭐로 되어 있었어요? 스티로폼에다가 시멘트 발라 놓은 거야. 그 요새는 이게 못하게 돼있어요. 7층(層) 이상(以上) 건물(建物)은 못하게 돼있는데, 7층(層)이던, 1층(層)이던 못하게 해야 돼. 이런 거 이제 앞으로 허가(許可)해주면 안 돼.
근데, 이거는 뭐 그 전(前)에 거라고 해가, 이리됐다 그래요. 그럼 이거 고치도록 지시(指示)해야 돼. 뜯어내고. 공공시설(公共施設)이기 때문에 안 된다. 여러 사람이 들어가잖아. 그 여자(女子)들이 빨가벗고 있는데, 불이 났다, 그러면 소방관(消防官)도 그게 전부(全部) 다 문제(問題)가 있더라고.
제일(第一) 먼저, 그게 목욕탕(沐浴湯)이라는 거,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같으면, 어떻게 했겠어요? 허경영(許京寧)이 같으면, 소방관(消防官)을 교육(敎育)시킬 때, 어떻게 했겠어요? 목욕탕(沐浴湯)에 불이 났다, 밀폐(密閉)돼있다, 가스 질식(窒息)해 죽을 확률(確率)이 높아, 안 높아?
그러면 빨리 기관총을 쏘든, 뭘 하든, 유리 깨야 돼, 안 깨야 돼? 무슨 기다란 쇠막대기라도 집어 던지든지, 뭘 던져서 그걸 깨야 돼, 안 깨야 돼? 깨지면 가스가 나와. 나오면 그 사람들, 숨 쉬어서 살아요. 그 밀폐(密閉)된 그 문(門), 한 개(個)도 못 열고 다 죽었어, 안 죽었어?
나는 그걸 보면서, 소방관(消防官)들이 자동차(自動車) 치우고 앉아 있어. 이거 보세요. 소방차(消防車) 안 가도, 쫓아가서 유리창을 깨는 사람이 나와야 되는 거야. 거 여자(女子)들 안에서 죽어가고 있는데, 한 시간(時間) 걸렸대, 소방차(消防車) 거가서, 거까지 대는데, 한 시간(時間). 차(車) 두 대 끄집어내는데, 한 시간(時間) 걸려요?
소방차(消防車)가 차(車)를 밀어버려야 돼요. 사람이 죽어 가는데, 소방, 그 차(車)가 문제(問題)입니까? 그런 정신(精神) 상태(狀態) 가지고, 사람의 생명(生命)을 다루는 사람들, 한심(寒心)한 사람들이야. 차(車)는 사면 돼, 그 차(車)를 밀어버려야지. 소방차(消防車)가, 망가지더라도.
그런데 그 차(車) 두 대 때문에, 그 차(車)를 붙이는데, 소방차(消防車) 거까지 가가지고. 나는 우리 인간(人間)의 생명(生命)을 그렇게 무시(無視)하는 정치인(政治人)들 쳐다보면, 한심(寒心)하기 그를 데가 없어. 도저히 용서(容恕)할 수가 없어.
제일(第一) 먼저 시장(市長), 소방서장(消防署長). 두 사람 우선(于先) 선착순(先着順) 구속(拘束)시켜요. 아니, 불길 속에서 여자(女子)들이 숨을 못 쉬겠다고, 전화(電話)를 한 시간(時間), 한 시간(時間)동안 전화(電話)를 했대. 그런데 문(門) 열어주는 사람도 없어, 문(門)은 고장(故障) 나있고.
도대체(都大體), 거 있던 종업원(從業員)들 어디로 도망(逃亡)가고, 바깥에서, 그 주변(周邊)에 있던 사람들은, 소방관(消防官)은 거까지 와서, 거까지 차(車) 대는데, 한 시간(時間) 걸립니까? 문(門)을 안에서 못 열면, 바깥에서 문(門)을 여는 사람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한 사람이라도. 뛰어가서.
어떻게 여러분들은 눈뜨고, 가만히 보고 있어? 천벌(天罰)을 내려야 돼, 천벌(天罰)을. 그래, 왜 그랬느냐니까,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이래요. 와, 소방서장(消防署長)이 그래요.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그냥, 그 귀싸대기를 그냥 사정없이 올려야 돼.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안에서 여자(女子)들이 죽어가고 있지만, 그 유리창 깰 수 있는 능력(能力)이 없습니다, 이거야. 이게 뭡니까? 도대체(都大體)가, 아니, 바로 옆에서 불이 나서, 사람이 안에서 타서 죽어가고 있는데, 소방관(消防官)의 안전(安全)을 위해서,
이 차(車)를 다 치우고, 차(車)를 거 붙여야, 시작(始作)할 수 있다? 그 뭔가를 집어던지든지, 그 유리 못 깹니까? 2층(層)인데, 2층(層)은 높지가 않아요. 그 정도(程度) 장비(裝備)는 있다고, 소방차(消防車)에. 나는 요, 눈에 불을 켜고, 그런 걸, 사람 그런 식(式)으로 죽어가는 거, 나는 괴로운 사람이에요.
어찌 그리 무책임(無責任)하냐 말이야, 소방관(消防官)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소방관(消防官)들 용감(勇敢)해. 불 끄다가 죽는 사람도 있어요. 음, 그러고 소방장비(消防裝備), 현대화(現代化)해줘야 돼. 즈그 좋은, 즈그 좋은 거 먹고, 오만데 예산(豫算)을 써 제끼면서, 소방관(消防官)들 소화 장비(消火裝備), 정부(政府)에서 투자(投資)해.
그런 예산(豫算)은 돈 안 써요. 그래 소방관(消防官)들은 옛날 30년 전(年前) 걸, 들고 돌아다니면서, 자기(自己) 목숨이 위험(危險)해. 산소통(酸素桶)도 썩어빠진 거야. 새 거로 다 최첨단(最尖端)으로 바꾸라고.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되면, 첨단(尖端)으로 바꾸겠어요, 안 바꾸겠어요? 아낄 걸, 아껴야지.
소방관(消防官)들이 최첨단장비(最尖端裝備)로 무장(武裝)해놓고, 여러분이 술 먹을 돈, 술을 먹든지, 소비(消費)를 해야지, 하든지 해야지,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없다고 해가지고, 소방관(消防官)들 옷, 30년 전(年前) 거 입혀놓고, 들어가면 그냥 불에 델 정도(程度)로 뜨거운 거, 이런 방화복(防火服)을 입혀놓고, 여러분들이 목욕탕(沐浴湯)에 앉아 있다가, 언제 죽을지 몰라.
소방장비(消防裝備)의 최 현, 초현대화(超現代化), 알겠습니까? 이게 급선무(急先務)야. 그 예산 얼마 안 돼. 위에서 그 예산(豫算) 죽어도 안 주는 거야. 어떤 소방관(消防官)이, 이거 좀 예산(豫算) 좀 들여서 우리 좀 좋은 거 해주세요. 그 사람 그 다음, 인사(人事) 보직(補職) 바뀌어. 지방(地方)으로 좌천(左遷)시켜 버려.
어떤 소방서장(消防署長)이, 아이, 우리는 이거 가지고 도저히 어렵습니다. 너, 전라도 절루, 경상도 저쪽, 시골로 가. 바꿔버려. 소방관(消防官) 높은데다가, 이거 예산(豫算)좀, 장비(裝備) 좋은 거 해주세요, 그러면, 다 바뀌어 버려. 쥐도 새도 모르게. 그러고 예산(豫算)은 어디에 쓰냐? 즈그가 다 닦아 써버려. 용서(容恕)할 수 없어.
소방서장(消防署長)이 하는 말도, 괘씸했지만, 소방관(消防官)들을 대하는 우리 태도(態度)도 바꿔야 돼. 최고(最高)의 대우(待遇)를 해줘야 돼. 화가 나니깐, 나도 소방관(消防官), 소방서장(消防署長)이 원망(怨望)스럽죠. 원망(怨望)스럽는데, 왜, 뛰어가서 유리창 하나 깨주는 사람이 없냐. 이거야.
안에서 문(門)이 잠겨 있었다는데, 사람들은 계속(繼續) 문(門)을 뚜드려. 밖에서 문(門)을 열면 되지, 유리창만 탁 깨고, 2층(層)이니까, 사다리 놓으면 돼. 나올 수 있어요. 아무도 그거 하는 사람이 없어. 아니, 한국(韓國)의 소방관(消防官)들은, 경찰(警察)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으로 전환(轉換)하고, 특별(特別) 임금(賃金)을 줘야 된다.
그런데 소방관(消防官)들, 소방관(消防官)들은, 개 패듯이 병신(病身)같이 만들어 놓고, 자기(自己)들만 잘 먹고, 국회의원(國會議員)들만 보좌관(補佐官) 아홉 명(名)씩 해가지고, 그래 싸면, 소방관(消防官)들이 불 제대로 끌 수 있나? 내가 옛날에 강의(講義)했어. 소방관(消防官), 경찰(警察),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으로 해줘야 돼.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도 아니야, 또. 이게. 아니, 죽더라도 공무원(公務員)이 돼야 뭐 많은 혜택(惠澤)이 나올 거 아냐? 바꿔야 돼요, 안 바꿔야 돼요? 내가 이걸 보면서, 옛날에 소방관(消防官)들 요따위로 대우(待遇)하다가는, 대형화재(大形火災), 여러분 후회(後悔)할 날 올 거다, 내 그랬어.. ….. 아까, 뭐 이재명, 설전 나온 거 틀어봐.
우리가 흙에 대해서, 좋은 점은 엄청 많죠? 그 여러분들은 언제나 흙으로 돌아가죠? 여러분의 마지막 주택(住宅)이 흙이야. 여러분들은 흙으로 가게끔 구조(構造)가 그렇게 돼있어. 여러분들이 지금 있는 집은 임시(臨時) 주택(住宅)이야.
어, 여러분들이 마지막 들어가는 집은 흙이야. 그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데리러 왔어, 안 왔어요? 백궁(白宮)으로 데려가겠죠? 지금 있는 집은 임시(臨時) 주택(住宅)이야. 여기도 마찬가지야. 흙도 주택(住宅)이야. 여러분의 몸은 지구(地球)로 돌아가고, 영(靈)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어플라이(Apply), 따른다. 이거를 아까 썰 전에서도 이야기 하죠? 썰 전에서도. 허경영(許京寧)이의 공약(公約)은 여러 사람들이 따라해. 그래 요걸 어플라이라고 해. 영어(英語)로 에이피피엘와이(Apply). 어플라이. 이게(C) 뭐까? Copy는 잘 아시는데, 씨오피와이. 지금, 이거는(Apply) 모방(模倣)하는 거고. 이거는(Copy) 그냥 마냥 따라하는 거야.
내 눈을 바라봐. 이렇게 노래 부르는, 따라하는 거예요? 에. 그래서 이거, 카피(Copy). 카피, 카피를 하게 된다. 그래서 전(全) 세계(世界)가, 허경영(許京寧)을 나중에 카피 하게 될까? 안 될까? 우리나라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 우리나라가 무슨, 무슨 정책(政策)을 한다고 그러면, 전 세계(全世界)가 나중에 따라하겠어, 안 하겠어요?
세계(世界) 통일(統一)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의 모든 정책(政策)을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카피하겠어, 안 하겠어요? 다 따라 합니다. 그래서 따라오게 하느라고. 내가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이유(理由)는 뭐, 여러분들이 아직까지 몰라요. 나는 에, 애들이 나를 바라보며, 나중에 따라 하게 돼. 애들은 꿈을 가져, 안 가져?
여기 아까 보면 은, 그 저, ‘국민 송’에 내가 우주(宇宙)에서 뭐타고 와요? 롤스를 타고 내려오죠? 그것이 애들한테는 꿈이야. 여러분들은, 국민(國民)들이나, 어린애들한테, 꿈을 뺏어 가는 사람이 되면, 돼, 안 돼. 꿈을 심어줘야 돼. 그래서 내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나타나는 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는 꿈이야.
그럼 국민(國民)들에게 그런 희망(希望)이라도 있어야, 애들이 희망(希望)을 가지고, 공부(工夫)해요, 그 애들이 자살(自殺)하려다가, 허경영(許京寧)이 롤스로이스 한 번 더 보고 죽자. 이래. 아이 내가 가만있어, 왜 죽어? 내가 살아가지고, 나중에 롤스로이스를 탈 수 있으면, 한 번 타봐야지, 자살(自殺) 할까, 안 할까? 스톱하는 거야.
그런데 애들한테 희망(希望)을 보여줘, 안 보여줘? 그런데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럼 롤스로이스 보면 은, 힘이 빠져가지고, 나는 저거 못 살 텐데. 이런 젊은이가 있을까? 없어요. 다 꿈을 가져. 그래서 이걸 보여주는 것이, 또 효과(效果)가 있겠죠? 에.
그래서 나는 에, 사물(事物)을 보는 모든 이 방법(方法)이, 이 다섯 가지. 런(Learn), 런(learn), 라프(Laugh). 그 다음에 씽(Sing), 어플라이(Apply), 이 카피(Copy). 요 다섯 가지가 지구(地球)에 내려오면서 가져온 거야. 가져와서 요 순서(順序)대로 하고 있어.
자, 노래했어, 안 했어요? 그러면 내 노래 부르면, 다 좋아져. 크게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시시하게 미소(微笑)지면 은, 몸에, 건강(健康)에 안 좋아. 아주 그냥 화끈하게 웃어야 돼. 화끈하게 웃어버려야 돼. 배울, 이제는 이래, 저래 가르치는 거 싫어해, 누구든지.
그래 제일(第一) 가르치는 거 싫어하는 게, 부부지간(夫婦之間)이야. 부부지간(夫婦之間)은 진짜 싫어해요. 옆에 운전(運轉) 가르쳐준다, 부인(婦人)한테, 그러면 이혼(離婚)하는 게, 더 나아요. 남편(男便)한테 운전(運轉)배우려면, 그냥 이혼(離婚)하러 가는 게 더 빨라.
부인(婦人)한테 운전(運轉)을 가르치다 보면, 주먹이 왔다, 갔다 할 수도 있어. 가르친다는 게 그렇게 힘든 거야. 아예, 부부, 남편(男便)하고 부인(婦人)끼리는 아예 운전(運轉)배울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에.
그래서 배운다는 시대(時代)에 가르친다는 시대(時代)는 갔어. 그래서 애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하느냐 하면 은, 목사(牧師), 스님, 선생(先生)님, 부모(父母)님, 이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는, 가르치는 사람들이야. 근데 허경영(許京寧)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하니까, 아, 그거 배우고 싶어, 안 배우고 싶어?
배우고 싶도록 유도(誘導)를 해버리는 거야. 아, 허경영(許京寧)한테는 뭔가 배워야 되겠다. 자기(自己)들이 허경영(許京寧)을 가르치려고 드나? 난 또 걔들을 가르치려고 하나? 안 가르쳐. 오히려 걔들이 궁금하도록 해버려.
애가, 아들이 수능시험(修能試驗)을 치고 왔다, 딸이 수능시험(修能試驗)을 치고 왔다. 그럼 아빠가 그냥 가서 끌어 안아주면 돼. 끌어 안아주고 얼굴이라도 만져주면 돼. 그러면 되는데, 아빠가, 야, 시험(試驗) 잘 쳤냐? 이러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면 아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아버지는 고등학교(高等學校)도 못 들어간 사람이 뭐 말이 많아?
아니, 아빠가 뭐 내 대신(代身) 공부(工夫)해줬나? 내 공부(工夫)할 때, 저 안에서 테레비만 보더라. 아, 이러고, 애가 서운하겠지. 그런데 아무 말 없이, 아들이 갔다 오고 나서, 아버지가 안아주고 등어리를 뚜덕거려주고 머리 한 번 쓱 만지면, 볼따구니 한 번 만지면, 그게 아들은 자기(自己) 아버지가, 말 안 해도, 뭐 그, 다 통(通)해버려. 통하는 거야.
자식(子息)은 가르치려고 하면, 도망(逃亡)가버려. 도망(逃亡)가버려. 그래 입으로 말만 열면, 아들 교육(敎育)은 실패(失敗)하는 거야. 딸, 아들 교육(敎育)은 말로 하면, 실패(失敗)하는 거야. 그냥 엄마가 한 번씩 안아주면 돼. 딸이 학교(學校)갔다 오면, 버스타고, 여러 번 버스를 갈아타고 왔다, 그러면, 아이구, 우리 딸 고생(苦生) 많다. 한 번 끌어안아 줘.
점수(點數), 점수(點數)는 시험지(試驗紙), 아빠 이거, 점수(點數) 좀 적게 받았는데, 던져버려. 그럼 안 봐야 돼. 그 점수(點數)에 내 딸이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뀌어요. 그거는 네가 알아서 해라. 가르치려고 하는 집안은 망(亡)한다, 안 망(亡)한다? 망(亡)하는 거야. 가르치려고 들면 안 돼.
아이구, 네가 무사(無事)히 걸어 다니고, 네가 말이라도 제대로 하고, 학교(學校)라고 다닐 수 있는 거, 이거, 아버지 대만족(大滿足)이다. 그러면 네가 나중에 니하고 싶은 거 해가지고, 한 평생(平生) 성공(成功)하면 되잖아? 무슨 점수(點數)가 그리 중요(重要)하냐?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실업자(失業者) 되면, 아빠가 먹여 살릴 게. 뭐 이러든지.
그래서 이렇게 해서, 카피, 따르다, 전(全) 국민(國民)이 따르다가 나중에는, 인류(人類) 전체(全體)가 허경영(許京寧)이 따르겠어, 안 따르겠어요? 다 따라와요. 따라와. 그 다음에 카피는 제일(第一) 많이 가, 뭐가 카피가 제일(第一) 많이 할까? 왜, 허경영(許京寧)이 여기 카피가 별도(別途)로 들어갔을까? 여기 따르다가 있는데, 이 카피는 뭘 말할까? 아는 사람?
내가 그래서 여러분 머리를 보고 의심(疑心)하는 거야. 항상(恒常). 저 카피는 실제(實際) 카피를 말해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세계 제일(世界第一) 카피가 돼서 나가. 어느 나라 국민(國民)이 자기(自己) 나라 대통령(大統領) 얼굴 카피해가 가지고 있겠어요? 있을까. 없어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은 70억(億) 인류(人類)가 다 카피를 해. 이, 이, 카피하는 시절(時節)이 오겠다, 안 오겠다? 이걸 왜 맨 마지막에 넣어놓았을까? 마지막이니까. 이걸 다 하고 나면 요 시대(時代)가 와요. 고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난 이후(以後)야.
그럼 이 때는 내 사진(寫眞) 카피가 전 세계(全世界) 대(大) 유행(流行)이야. 지금은 어느 단계(段階) 와 있느냐? 따르다, 는 단계(段階)야. 요 까지 와있어. 내꺼 모방(模倣)하는 거. 허경영(許京寧)꺼 뭐든지 모방(模倣)해서 스타, 스타 되려고 다 모방(模倣)하고 있지만, 정치인(政治人)들도 모방(模倣)하지만, 실제(實際) 앞으로 한 단계(段階) 더 나가면, 카피시대(時代)가 와.
그런데, 이 허경영(許京寧)이란 흙을 파상풍(破傷風)으로만 보도(報道)하면 중금속(重金屬)으로 보도(報道)하면 이거 미친 사람들이야. 자기(自己) 자식(子息)이라면 그렇게 보도(報道)할까요? 안합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흙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용(包容)하고, 세상(世上)의 모든 사람의 생명(生命)을 살리는, 흙이라는 걸 알려야지, 그걸 매도(罵倒)를 해가지고, 나를 죽이려고, 맞죠? 거기에 여러분들이 그 광고(廣告)가 나오고 나서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강의(講義)들으러 더 많이 오니까, 좋아. 내일 하늘궁에는 더 많이 와요. 더 많이 와서, 본때를 보여줘야 돼.
내가 그 방송(放送) 때문에, 길에서 사람들이, 나이든 노인(老人)들이, 그 사람들은 테레비에서 나만 나오면 좋은 가봐. 아 당신(當身), 테레비에서 봤는데. 그 당신(當身) 집도 나오데, 하늘궁. 아, 뭐 되게 좋았대. 그래서 내가, 아 저 사람이 뭐 사람 고쳐주는 건 안 봤나? 그랬더니, 다 봤는데도 그거는 머릿속에 없는 거야. 내 집이 나오고, 내가 나왔다는 것만으로, 좋아하고 사람들이 괴롭혀요.
그래 노인(老人)이, 노인(老人)이 열댓 명(名) 앉아 있어, 등산(登山)갔다 왔나봐. 다 테레비에서 나를 봤다는 거야. 그걸로 기뻐하는 거야, 막. 그걸로 당신(當身) 다음에 대통령(大統領)돼야 돼. 악수(握手) 한 번 해요. 막. 이러면서 달려드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서, 야, 테레비 거 묘(妙)하다.
분명(分明)히 내 나쁜 걸 보도(報道)했는데, 나이 아주 많은 사람들, 거기에 별 관심(關心)이 없는 거야. 뭐 여자(女子) 만지면, 만지고, 그거는 관심(關心)이 없어. 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왔다는 그 자체(自體)가 반가운 거야. 집도 봤다, 뭐, 힐링궁도 보고, 봤는데, 아 당신(當身), 당신(當身) 그 하늘궁에 얼마나 시기(猜忌), 질투(嫉妬)하면 그놈들이 그렇게 하느냐, 이런 식(式)으로 보이나봐.. …..
그래서 정치인(政治人)은 나쁘게 내보내더라도, 테레비에만 나오면, 좋다, 안 좋다? 뭐, 그런 게, 노인(老人)들 때문에 그런가봐. 그 이번에 노인(老人)들이 굉장히 많이 나를 괴롭혀요. 붙들고 막, 안 먹는 소주를 먹으라고 입에 갖다 들이대니까, 소주잔이 옛날엔 그렇게 많이 안 왔어요.
식당(食堂)에 가서 밥을 좀 먹으려고 하면 은, 소주잔이 그렇게 많이 오는 거야. 그러고 노인(老人)이 내 밥값을 내고, 나가 버려. 말도 안 하고, 밥값 내고 나가 버려. 이게 요번에 방송(放送) 덕분(德分)이야. 아주 노인(老人)들이.
강탄(降誕) 다음에 통일(統一)이죠? 이 통일(統一) 단계(段階)가면 은, 카피가 일어나. 요 통일(統一) 단계(段階) 가면 은, 이 카피시대(時代)가 오는 거야. 통일(統一), 이 내가 강탄(降誕)해가지고 요 통일(統一) 시대(時代) 사이에 있거든.
그래서 시달림을 받고 있어. 아주 겨울에 추운데 그냥 밖에서, 나는 또 옷이 하복(夏服)이야. 그래가지고 그냥, 나는 옷이 동복(冬服)입고, 하복(夏服)이 별로 없다보니까. 하복(夏服)입고 밖에 추운데서 그냥 밤 열두 시(時)까지 웃고, 입을 벌리고 있으니, 얼마나 추워요. 목이 그냥 가버려. 그렇게 해서 참 고생(苦生)을 많이 합니다.
그 나는 특징(特徵)이,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은, 남을 고쳐도 나를 못 고친다니, 특이(特異)하죠? 남을 고쳐도 나는 터치 못하게 돼있어. 내 몸은 통제(統制)를 받고 있는 거야. 내 맘대로 안 하고. 그래 내가 죽을 고비 많이 넘겼죠? 어려서 줄을 고비를 한 서른 번 넘겼는데, 이 서른 번도 내가 살고 싶어 살았나?
위에서 그 시험(試驗)을, 고통(苦痛)을 계속(繼續) 주는 거야. 주기적(週期的)으로, 그러고 거기서 일어나, 안 일어나? 그러면서 더 강(强)해져, 안 강(强)해져? 그래 강인(强忍)한 쇠를 만드는 거야. 강철(鋼鐵)을 계속(繼續) 달궈. 그 지금 같은 이런 험악(險惡)한 길거리, 겨울에 추운데서, 다섯 시간(時間)씩 서서 사진(寫眞)을 찍어주니, 몸은 하나도 움직일 수가 없어.
한 자리 서 가지고. 사진(寫眞)은 계속(繼續)찍어줘. 목이 가. 엄청 고생(苦生)해. 그런데, 그걸 내가 목을 고친다? 내 몸은 노터치야. 밥만 먹어주고, 보살펴주는 거뿐이지, 내 몸은 내가 터치하는 게 아니라, 본체(本體)가 터치하는 거야.
그러니깐, 많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겪어보라는 거야. 학교(學校)다닐 때, 밥을 못 먹으니까, 밥집, 빵집 앞을 지나가면, 그 냄새라도 맡는 거지, 그러면 그냥 그게 배가 부른 거야. 그런 것을 겪으라는 거야. 내가 나쁜 머리를 쓰면, 돈 훔쳐서 내가 밥 먹을 수 있지, 그런데 그런 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지.
고런 고생(苦生)을 시키는 거야. 그러고 나무를, 솔방울 따다가, 산에서 나무를 하다가 떨어졌어. 그 밑에가 바위야. 바위가 삐쭉삐쭉한 산(山)이야. 지리산(智異山)에. 그 나무하러 올라가서 솔방울 따다가, 떨어졌어요. 떨어졌는데, 내가 이리 확 떨어지니까, 정신(精神) 잃을 거 아냐?
그 밑에가 한 20미터쯤 되는데, 내가 초등학생(初等學生)이잖아? 떨어졌는데, 갑자기 내가 정신(精神)을 차려서, 정신(精神)을 차리고 보니까, 내가 나무에 매달려 있어. 아 나무 꼴 대기가 이렇게 생긴 거 아냐? 내가 위에서 확 떨어졌는데, 나무 꼴 대기가 내 난닝구를 확 잡은 거야.
요 난닝구가 내 얼굴 앞에 이렇게 딱 와 있는 거야. 여기 내가 걸려 있는 거야. 난닝구가 이렇게 떠 올려가지고, 근데 내 배에서 막 피가 떨어져. 보니까, 이 난닝구가 내 배꼽 있는 데서부터 걸쳐가지고, 배를 다 찢어가기고 목 있는 데까지, 배를 쫙 찢은 거야. 꼴 대기가.
딱 걸었는데, 밑에는 피가 막 흐르는 거야. 내가 찢어 가지고서. 그래 흉터가 직선(直線)으로 짝 있었는데, 나이 들어가니까, 그게 점점 없어졌어. 그게 내 배를 긁어가지고, 난닝구를 잡아 땡겨 가지고, 걸어 놓은 거야. 내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그 밑에 보니까, 아찔하잖아요? 떨어지면 그냥 죽잖아?
그런데 그런 높은 나무에서, 산(山)에서 솔방울을 따가지고, 이제 나무를 하니까. 솔방울을 털어야 되잖아? 털면 솔방울 떨어지거든. 그걸 털다가 떨어진 거야. 그런데도 내가 떨어져 죽었어, 안 죽었어? 안 죽어. 꼭 살려주는데, 고생(苦生)을 시켜. 그렇게 고생(苦生)을 해가지고, 내 몸은 내가 못 고치게 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옷을 잡고, 살살 올라가가지고, 나무에서 안 떨어지고, 살아났어.
내가 무슨 나훈아 마냥, 옷을 한 번 벗어봐야 되겠어요? 실화(實話)입니다. 실화(實話). 실제(實際) 이렇게 끍어서 난닝구가 이렇게 딱 걸렸어, 이렇게. 핏자국이 딱 있어. 꼴 대기가 배를 긁었을 거 아냐? 귀신(鬼神), 아주 기적적(奇蹟的)으로 살아 있었어.
그래서 우리는 경제(經濟)를 살리는 지도자(指導者)가 우리나라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돼도 여러분의 경제(經濟)는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이래가지고는 우리가 사람답게 살 수가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는, 이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은, 앞으로 지금 우리나라 경제(經濟) 정책(政策)은 잘 보세요.
trickle down
trickle up
에, 여기다 산(山)에, 지금은 여기 산(山)에다가, 산꼭대기에다가 불을 질러보세요. 이 산(山)이 타는 속도(速度)가 느릴까, 빠를까? 느리죠? 근데, 여기다가 불을 한 번 질러볼까? 이게 어느 게 이거야? 어느 거여? 어느 게 트리클 다운이고, 어느 게 트리클 업이야?
이 밑에다가, 여기 중산층(中産層)이 있으면, 여기 밑에다가 불을 지르면, 올라가겠죠? 올라가겠죠? 이렇게 되면, 경제(經濟)가, 이게 정상(正常)인 경제(經濟)야. 근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할 수 없이, 트리클 다운을 했어요. 재벌(財閥)을 만들을 수밖에 없어.
그 처음에 재벌(財閥)에게 특혜(特惠)를 줬어요. 재벌(財閥)을 만들어가지고, 불쏘시개를 만들어가지고 경제(經濟)를 살린 거지. 여 밑에서는 할 수가 없었어. 시골에 가면 은, 시골에 있는 사람들이, 경제활동(經濟活動)이라고는 제로(zero)야. 그저 쌀농사 지은 거, 그거 가지고 밥해먹고 살고, 일 년(一年) 내내 마을을 떠난 사람이 거의 없어.
그럼 한국(韓國)에 경제(經濟)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그 마을 안에서 만들어서, 거기서 먹고 거기서 끝나. 소통(疏通) 없었어요. 그런 시대(時代)에 경제(經濟)를 살리려니까, 어떻게 해? 재벌(財閥)을 만들어야 될 거 아냐. 재벌(財閥)을 만들어 놓고, 특혜(特惠)를 줘가지고, 이게 중소기업(中小企業)을 만들고, 이게 이렇게 내려오게.
내려오게 해가지고, 내려오게 만든 것이 과도기(過渡期) 경제성장(經濟成長) 시기(時期)입니다. 지금은 어떻게 돼요? 올라가게. 그래서 이걸 하게 되면 은, 우리 국민(國民)들이 트리클 업(trickle up)을 하게 되면 은, 점점 여러분들의 돈이 투입(投入)돼야 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월(月) 150만(萬)원 투입(投入)하는데, 여기서 참고(參考)해야 될 거는, 65세(歲) 이상(以上)은, 이거는 20세(歲) 이상(以上) 아닙니까? 65세(歲) 이상(以上)은 70만(萬)원씩 나오잖아? 이거는 여기와 150만(萬)원을 받을 경우(境遇), 여기와 상계(相計)해야 돼. 부부(夫婦) 300만(萬)원까지는 보장(保障)이 되는 거야. 에.
이렇게 150만(萬)원씩 나오는데, 이것이, 우리 국민(國民)들이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층(中産層)으로 일단(一旦) 보장(保障)을 해줘. 그 대신(代身)에 감옥(監獄)에 가 있는 사람은, 열 달 있다 나오면, 1,500만(萬)원 모여 있어. 감옥(監獄)을 가도 기뻐. 감옥(監獄)을 가도 기쁘다니까.
근데 그 배당금(配當金) 누가 가져갈 수 있나. 압류(押留)가 안 돼. 그러니까 뭐 어디를 가서, 잡아가든, 어디를 가든, 실업자(失業者)로 있든, 배당금(配當金)이 나와야 돼. 참고(參考)로 알아둬야 될 거는, 부인(婦人)꺼는 부인(婦人) 통장(通帳)에 들어가고, 남편(男便) 꺼는 남편(男便) 통장(通帳)에 따로 들어가.
부부(夫婦)가 같이 산다 해서 한 사람한테 가는 법(法)이 없어. 지금 우리 법(法)은, 안 그래요. 남편(男便)이 일하면, 부인(婦人) 통장(通帳)에 들어가, 안 들어가? 월급(月給)하고 다르다는 거.
그래서 이 우리나라 지금 경제혁명(經濟革命)을 할 수 있는 거는, 서민(庶民)들에게, 여기가 지금 메말라있어, 안 말라있어요? 메말라 있는데다가, 물을 부어야 돼, 안 부어야 돼? 근데 거기다 물을 부으면 안 된다는 거야. 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메말라 있는데다가 물을 부어줘야, 경제(經濟)가 올라가. 그거는 나 같은 천재적(天才的)인 사람이 아니면 은, 불가능(不可能)해. 여러분들이 요 시기(時期)를, 카피인지, 이게 카피가 뭘 말하는지 여러분한테 물으니까, 카피는 아는데, 그게 뭔지, 알았어, 몰랐어?
단 한 명(名)도 말하는 사람이 있었어. 그게 내 얼굴 카피해가지고 그냥 복사(複寫)해가는 거야. 그 시대(時代)가 온다 말이야. 모든 물건(物件)에 내 얼굴이 들어가, 안 들어가? 하다못해, 이런 흑판(黑板) 만드는 회사(會社)도 여기에 내 얼굴이 들어가 있겠어, 안 들어가 있겠어? 테레비 만드는 회사(會社)도 여기 내 꺼 들어가요.
모든 물건(物件)에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쬐끄맣게 들어가 있어야, 그게 잘되고, 그런 시대(時代)가 온다니까.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쳐다보고도 그걸 모르는 거야. 카피를. 내가 이야기를 해야. 그게 카피구나. 내가 서쪽을 지적(指摘)하면 은, 여러분은 뭘 알아야 돼? 동쪽을 알아야 되는 거야. 지서인지동(指西認指東). 동쪽을 이야기 하면, 서쪽을 이야기하면 동쪽이 있다는 걸 알아야지. 에.
그래서 이 경제혁명(經濟革命)의 전문(專門) 용어(用語)는 원체 어려운 거라, 여러분한테 해봐야 힘들고,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겁니다. 이번에 우리 하늘궁은, 언론(言論)이 나를 탄압(彈壓)할수록 여러분 많이 와야 돼. 안 와야 돼요? 적극적(積極的)으로 오기를 바랍니다.
자, 그리고 불교(佛敎)에서는, 정각(正覺), 열반(涅槃), 해탈(解脫),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성불(成佛). 요 마지막이 성불(成佛)이에요. 부처가 되는 세계(世界)지. 이렇게 이 여덟 가지의 불교(佛敎)의 팔락(八樂)이 있어. 여덟 가지의 즐거움이 있는데, 이 과정(過程)을, 전부(全部) 이게 명사(名詞)입니까, 동사(動詞)입니까? 전부(全部) 명사(名詞)죠?
正覺
涅槃
解脫
菩提
般若
三昧
無我
成佛
내가 왜, 여러분이 하늘궁에 오면 은, 여러분이 좋아진다고 하느냐 하면 은, 명사(名詞)는 인간(人間)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없어. 여러분이 부처, 부처됐다는 거 없어요. 그래 명사(名詞)는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여러분이 해탈(解脫) 경지(境地)에 갈 수가 없어.
여기에 보면, 보리(菩提), 반야(般若), 삼매(三昧), 무아(無我), 무아(無我)가 될 수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걸, 될 수도 없는 것을 추구(追求)하는 것들이 종교(宗敎)인데, 하늘궁에 왜 오라고 그러냐? 하늘궁에 오면 은, 바로 하늘과 연결(連結)이 되는 거야. 이런 걸 안 해도, 하나도 안 해도, 바로 갈 수 있는데, 어렵게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유튜브에 강의(講義)를 많이 남겨 놓는 것은, 그걸 보고, 여러분은 배워버리면, 그냥 백궁(白宮)에 가는데 지름길이야. 여러분이 하늘궁에 100번(番) 온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나중에 내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선착순(先着順)으로 어떤, 모든 하늘에서 쓰는 일에, 백궁(白宮)을 가든, 대리(代理)가 되던, 다 선착순(先着順)으로 한다는 것은, 하늘궁이 그렇게 와서 활성화(活性化) 될 때, 우리 경제(經濟)가 살아. 이 경제(經濟)가 살길은 하늘궁이야.
하늘궁을 홍보(弘報)해가지고,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몰려 올 때까지만 해 놓으면 은, 카피가, 전 세계(全世界) 카피가 이루어져, 카피가. 이 전 세계(全世界)에 허경영(許京寧)이란 얼굴의 사진(寫眞)이 카피가 되는 시절(時節)이 올 때, 우리 경제(經濟)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버려. 경제혁명(經濟革命)을 바꾸면, 카피(copy)혁명이야.
허경영(許京寧) 얼굴과 이름이 돈이야. 어느 나라, 어떤 기업(企業)도, 내 사진(寫眞)과 얼굴을 카피할 수 있나? 돈 내야 카피할 수 있어. 인간(人間)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寫眞)만, 그거는 공짜로 여러분이 카피하는 거지, 기업체(企業體)들이 그 카피를 안 해가면, 사람들이 그걸 안 사먹어.
허경영 그 우유(牛乳) 회사(會社)가 허경영 얼굴 그죠? 그 돈이, 전 세계(全世界)에서 들어오는 광고비(廣告費)가 여러분이,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이 걱정 안 해도 되겠죠? 어마어마한 경제(經濟)가 일어나는 거야. 그래 국민(國民)들이 허경영(許京寧)의 카피시대(時代)가 오기 전(前)에, 허경영(許京寧)을 죽여 버리면, 되겠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어떤 재미로 죽여서도 안 되는 것이, 그렇게 해봐야, 자기(自己) 집안이 몰락(沒落)해. 전부(全部) 몰락(沒落)해. 그래서 옛날에, 예수를 없앨 때는 그게 허용(許容)이 됐어. 예수를 없앨 때는 허용(許容)이 돼. 허용(許容)이 되는 거야.
그런데 예수가 직접 뭐라고 그랬어요? 자기(自己) 다음에 오는 자(者)는, 내가 올 때는 어떻게 된다고요? 아 무조건(無條件) 그거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자체(自體)는, 이 자체(自體)는 하늘에 뭘 하는 거라고요? 하늘에 죄(罪)를 짓는 거니까, 획죄어천(獲罪於天)이야. 하늘에 죄(罪)를 짓는 것은, 용서(容恕) 받을 길이 있어. 없는데, 예수가 자기(自己)를 괴롭히는 자(者)가 나중에 용서(容恕) 받을 수 있다 그랬죠?
그런데 다음에 오는 자(者)에게 그러면 용서(容恕) 받을 수 있다고 그랬어요? 에? 이 획 자(字)를 써야 돼, 이 획 자(字)를 써야 돼. 이 획(獲)은 죄(罪)를 지어서 획득(獲得)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그러면 획죄어천(獲罪於天), 죄(罪)를, 하늘에 죄(罪)를 지은 자(者)는 용서(容恕) 받을 수 있어. 용서(容恕) 받을 수 없다는 뜻이야, 이게. 획죄어천(獲罪於天)
자,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수를 매달고, 예수에게 욕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살 수가 있는데, 왜,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를 해코지 한 자(者)들이, 내 대선(大選) 기간(期間)에 죽은 사람들이 스물두 명(名)이야. 내 욕하다가 죽은 사람이. 근데 그 사람들 내가 죽였나? 아니야. 하늘에서, 이상스럽게 다 없어졌어.
그 내 대선(大選)때 있던 사람들, 다 알아, 많이 돌아갔다는 거. 그때 나를 모함(謀陷)한 사람들이 전부(全部) 다 죽었어. 심지어(甚至於), 이 아무개 알죠? 그 사람도 내가 정(定)한 날짜에 죽었어. 그런데, 이 획죄어천(獲罪於天)은, 예수를 욕하거나,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욕한 자(者)가 그렇게 죽는 건 없어. 그래서 그거는 조심(操心)해야 되고.
그래서 이 카피시대가 오게 하는 것은. 경제혁명(經濟革命)이, 즉, 우리 한민족(韓民族)에서 일어난다는 증거(證據)야. 한민족(韓民族)에서 허경영(許京寧)이 와가지고, 이, 이걸 완성(完成)해 놓아야 돼. 이걸 다 완성(完成)해놓고 나면 은, 전 세계(全世界)가 몰려오면, 그때 경제(經濟) 붐이 역시(亦是) 일어나면서, 세계통일(世界統一)로 가버려.
하, 신속(迅速)하게 퍼져나가. 그 시대(時代)가 무슨 시대(時代)? 카피시대(時代). 그 앞에 뭐가 생략(省略)됐어? ‘허경영 얼굴 카피시대’ 알죠? 이 앞에 뭐야? ‘허경영 얼굴 카피시대’, 이게 생략(省略)돼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얼굴(蘖窟)에 카피시대(時代)가 와요. 나중에.
그래 지금도 내가 지나가면, 야릇한 말로, 야, 오늘 로또 사야 되겠다, 그래, 애들이. 어른들이 그래요. 어른도 그러고, 그래 어린애들을, 갓난 애기, 어린애 데리고 있는 엄마들은 나한테 사진(寫眞) 배경(背景)으로, 사진(寫眞) 찍어, 안 찍어? 자기(自己) 애들 사진(寫眞)찍어, 안 찍어? 야, 이제 우리 애들 좋겠다, 엄마 아빠가 얼마나 만족(滿足)하는 분위기(雰圍氣)인줄 몰라.
이 카피시대(時代)가 온다는 거야. 카피시대(時代)가. 옛날에, 하늘에, 옛날에는 이렇게 예수나 석가(釋迦), 이런 때는 우리가 그렇게 했어도, 이 사람은 뭐한, 뭐한 사람이에요? 여기는 무슨 시대(時代)? 언약(言約)이죠? 여기는 예수가, 언약시대(言約時代)는, 언약(言約), 언약(言約)을 했기 때문에, 이런, 이 예수의 언약(言約) 중(中)에 뭐가, 이게 언약(言約)이야.
즉, 말하자면, 내 다음에 오는 자(者)가 세상(世上)을 바꾸는, 심판(審判)하러 온다, 그 언약(言約)이야. 그 이야기는 해놓았어. 그리고 그 자(者)가 뒤에 왔어, 아무도 못 알아보지, 당연(當然)히. 언약(言約)을 이야기 한 사람도 알아봤어, 못 알아봤어? 못 알아봤어요. 죽고 나서 그 이후(以後)에 여러분이 쪼끔 눈치 챈 거야.
그런데, 내가 직접(直接)오니까, 또 알아보나? 못 알아보지. 그런데, 실제(實際)는 내가 와있다는 놀라운 기적(奇蹟)이에요. 기독교(基督敎)에는, 기독교(基督敎)에는, 기독교(基督敎)의 여덟 가지 낙(樂)이 있는데, 낙(樂)이 뭐죠? 기독교(基督敎)의 여덟 가지 낙(樂)은 뭐죠? 기,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은사(恩賜), 부활(復活),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이렇게 기독교(基督敎)도 여덟 가지 즐거움이 있어.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 이것 때문에 가는데, 여기 천국(天國)이나, 성불(成佛)이나, 같은 뜻이에요.
이제 불교(佛敎)는, 기독교(基督敎)는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야. 천국(天國) 간다는 건.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 불교(佛敎)는 신앙적(信仰的)인 요소(要素)가 아니고, 자아완성(自我完成), 성불(成佛), 성불(成佛)은 자기(自己) 완성(完成).
여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世界)는, 인정(認定) 안 하는 것이 불교(佛敎)야. 그래 자기(自己)가 깨달아서, 성불(成佛). 부처와 같은 죄(罪)없는 존재(存在)가 되는 거, 그게 목적(目的)이지, 자기(自己)들이 뭐 극락(極樂)을 간다, 이건 불교(佛敎)의 목적(目的)이 아니야.
그래서 불교(佛敎)를 우리가 철학(哲學)이라 하는 거야. 불교(佛敎)에 이런, 극락(極樂)이나 이런 게 있는 것은, 뒤에 사람들아 갖다가 붙인 거지. 상품(商品)을 만드느라고 말이야. 기독교(基督敎)는 아예 천국(天國)이 있어. 그런데 이게 실제(實際) 이게, 사람이 완성(完成)된다는 이거는, 현재(現在) 명사(名詞)가, 이 명사(名詞)로 된 것들은, 하나도 실현(實現)되는 것은, 있을까. 없어요.
그럼, 뭐지? 명사(名詞)말고 뭐라 해야 될까? 명사(名詞) 말고. 언제나 동사(動詞)라야 돼. 동사(動詞)가 인간(人間)이 할 수 있는 거야. 인간(人間)이 아, 저 사람이 사랑이야. 그럴 수 있나? 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지. 저 사람 미워, 미워는 사랑이 아니야. 미워라 는 단어(單語)는 소용(所用)이 안 돼. 미워서 하는 사랑이지.
그래 언제나 진행형(進行形)이야. 그럼 내가 도인(道人)이 아니면 돼. 안 됩니다. 내가 도(道)를 공부(工夫)하는 사람이지 도(道)를 공부(工夫)하다 죽어. 이 명사(名詞) 이거는 전부(全部) 거짓말, 이런 것을 했다가는, 내가 정각(正覺)했다, 하면 그 말,
나는 괜찮지만, 여러분들이 정각(正覺)했다 그러면, 그 일리(一理)가 있어. 틀린 거야. 여러분은 이거를 죽을 때까지 해결(解決)할 수가 없고, 기독교는 이거를 죽을 때까지 하나도 해결(解決)할 수가 없어. 기도(祈禱)하는 중(中)이지, 기도(祈禱)라는 게 있을 수 있나?
구원(救援), 구원(救援), 자기(自己)가 구원(救援)이란 단어(單語), 쓸 수 있나? 구원(救援)하는 중(中)이지, 남을 도와주는 중(中)이지. 언제나 진행형(進行形) 하다가 끝나 버려. 그러기 때문에 계속 윤회(輪廻)해야 돼. 그런데 그걸 끝내주는 사람이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났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앞으로 어떤 사람들이 많이 나오느냐 하면 은, 이 아주, 이게 뭐야? 치매(癡呆)겠지? 치매(癡呆), 이것도 어리석을 치(痴) 자(字)야. 이것도 어리석을 매(呆) 자(字)야. 어리석고, 어리석다. 어리석을 치 자(字)에, 어리석을 매(呆) 자(字)야.
그런데, 이 거를, 글자를 거꾸로 쓰면, 이게 무슨 자(字)요? 살구나무 행 자(字)야. 살구나무 행(杏) 자(字). 이 어리석다는 것은, 입이 자연(自然) 위에 있는 거지, 나무 위에 있는 거잖아? 입이 나무위에 있는 거야. 자연(自然)을 등지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자연법(自然法)이 우리 건강법(健康法)하고, 아니, 남이 밥 먹고 집에 와서 자는데, 나는 밤 열두 시(時)까지 소리, 사람들 앞에 가서 사진(寫眞)찍어주고 있으면, 거 정상(正常)이야, 아니야? 이 자연법(自然法)을 어기는 것이,
자연법(自然法)을 어긴 사람들이 치매(癡呆)가 와, 안 와? 오는 거야. 이거 봐요. 어리석은 사람이나, 자연법(自然法)을 어기는 사람들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이런 치매(癡呆)가 와. 뇌신경(腦神經)이 마비(痲痹)가 오고, 자꾸자꾸 생각이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되니까, 여러분은 배워야 돼요, 안 배워야 돼요?
배우는 것이, 허경영(許京寧)이한테서 배우면, 치매(癡呆)가 올까, 안 올까? 다음에 내가 카피, 그러면 알까. 내가 다음에 카피, 그러면, 카피가 뭐예요? 하는 사람은 치매(癡呆)예요.. 그럼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어서, 여러분들이 기억(記憶)하기 좋아. 이런 것도 주르륵 외워놔야 돼.
나는 이런 거 외우는 게 수십억(數十億) 가지가 되잖아. 그러면 이런 거를, 영어(英語)로도 쓰고, 한문(漢文)으로도 쓰고, 영어(英語)로 다 해줬죠. 정각(正覺)을 영어(英語)로 해주고 다 해줬죠? 그런 걸 자꾸 여러분들 알아놔야 치매(癡呆)가 안 와.
여러분들은 그냥, 치매(癡呆)가 어리석을, 사실(事實) 이거 어리석을 치 자(字)로 하지 말고, 게으를 치 자(字)로 해야 돼. 뭘 암기(暗記)하는 걸, 부지런히 해야 돼. 아 내가 왜 그걸 머릿속에 넣어야 돼? 이러면 안 돼. 머릿속에 넣으면 은, 치매(癡呆)가 없어져. 에.
그래서 게으르면 안 됩니다. 항상(恒常) 뭔가를 파고들어가야 돼. 야, 이 치매(癡呆)를 벽(壁)에다 딱 써놓고, 도대체(都大體) 이건 뭐냐? 하고 파고들어 가야 돼. 이거는 알지 자(字)를 갖다 가둬 놓은 거야. 가둬 놓았으니 어리석은 거지. 이런 거는 바깥으로 나가야지.
자, 끝내겠습니다. 以上

2017.12.30 1110 허경영의 정치혁명과 경제혁명은 25년전 나의 결혼, 출산 공약 예언에 들어있다!

허경영의 정치혁명과 경제혁명은 25년전 나의 결혼, 출산 공약 예언에 들어있다!
반갑습니다. 이제 얼굴 봤으니까, 이제 전부(全部) 다 가야 되겠네.. 사람이 이, 말로 하는 거는, 모든 사람이 흉내 낼 수가 있어. 그렇죠? 에. 말로 여러분한테 강의(講義)하는 거는, 이건, 사실(事實)은 하나마나야.
그냥, 우리가 서로 쳐다보고, 만나고, 이제, 이게 여러분들은, 안동역이란 노래 알죠? 처음에는 시계(時計)가, 시계(時計)가 요만해 보여요. 처음에는 시계(時計)가, 이게 열두 시(時)고, 여섯 시(時)고, 세 시(時)고, 아홉 시(時)고, 이렇게 시계(時計)바늘이 이렇게 작아 보여. 그런데 한 시간(時間) 지나도 안 오네.
그 다음에 이게 점점 커져요. 나중에는, 눈이 그냥 이만큼 오는데도 여자(女子)가 와, 안 와? 여기 있던 시계(時計)가 얼마만 해져요? 이만 해져. 그런데 전화(電話)가 있어, 없어. 지금은 크리스마스카드도 핸드폰으로 와, 안 와요? 이거 아무 매력(魅力)이 없어. 내가 제일(第一) 많이 받을 거야, 아마.
그런데 옛날에는 종이로 받죠? 에, 그때가 좋았어. 에, 옛날에 이렇게 전화(電話)가 없던 시절(時節)에 안동역에서 기다린 사람 심정(心情)이 어떻겠어요? 그죠? 그때 그 여자(女子)가, 열 시간(時間)만에 나타났다, 그러면 그 사람을 보는 순간(瞬間)에 말이 필요(必要) 있을까. 없어요.
여러분이 내 한 번 보면 은, 그걸로 끝이야, 아니야? 안동역에서 열 시간(時間) 만에 그 눈 속에서, 걸어서, 버스가 안 오니까, 걸어서 온 여자(女子)보고, 뭐, 이러쿵저러쿵 말이 필요(必要)할까, 안 할까? 일체(一切) 대화(對話)가 필요(必要)없어. 그때 그 여자(女子)를 보고, 그 남자(男子)는 죽을 때까지 배신(背信)을 못하겠죠. 에.
그런 충격적(衝擊的)인 그 얼굴 보는 게, 그렇게 기쁜 거야. 그냥 얼굴만 봐도 그냥, 그 사람 일생(一生) 일대(一大)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이야. 그렇겠죠? 사람이, 그 순간(瞬間)이 찰나(刹那)야. 저기서 점(點)이 하나 나타나, 근데 자세(仔細)히 보니까, 그 여자(女子)야.
그럴 때, 그 사람은 일생일대(一生一大)의 기쁨을 보는 거예요. 만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 얼굴이 보이는 거, 그 여러분이 나를 여기서 보는 거, 대단해요, 안 해요? 근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고, 강의(講義)를 보자는 거야. 뭘 봐, 보기는…
허경영(許京寧)을 지구(地球)에 와서 봤다, 이거는 일생일대(一生一大)의 기적(奇蹟)이야. 에. 다음에, 5,000년 전(年前), 만 년 전(萬年前)에 본 사람 있나? 없어요. 앞으로 만 년 후(萬年後)에 있나. 없어. 오직 이 시대(時代)에, 21세기(世紀), 딱 20세기(世紀)와 요걸 교차(交叉)하는 지점(地點)에 나타나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을 요 건물(建物)에 와서,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만났다. 이거는 기적(奇蹟)이야. 안동역보다 1억(億) 배(倍) 정도(程度) 더 중요(重要)해. 근데, 내가 어, 오다가 어디로 가버렸다, 하늘로 가버렸다, 그러면 어떨까?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봤으니까, 강의(講義)를 끝내야 되겠네.. 에.
이 강의(講義)는, 우리가 의지(依支)할 것이 못된다. 그러나 내가 표현(表現)하는 거니까, 여러분이 귀담아 들어놔야 돼. 그래서 나는, 우주(宇宙)의 이정표(里程標)면 은, 이 강의(講義)는 뭐예요? 이정표(里程標)에 쓰여 있는 글씨야.
어느 은하계(銀河系)로 가라. 어느 별로 가라. 그래 여러분들이 이 강의(講義)를 잘 들으면, 지구(地球)에 있는 여러분들은 갈 곳이, 나하고 정(定)해져 있지만, 강의(講義)를 멀리서 듣는 사람은, 이 강의(講義)를 듣고, 다른 별로 갈걸, 이쪽 길로 가는 거야.
요새 뭐, 영화(映畫) 나온 거 있죠?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딴 영화(映畫)가 있더라고, ‘강철비’ ‘강철비’라는 게 있어. 나는 성냥개비는 알아도 ‘강철비’는 처음 봤네. 성냥개비는 불을 내는 비죠. 비는 비인데, 불을 내는 비는 성냥개비야.
근데, ‘강철비’는 강철(鋼鐵)로 된, 비가 온다, 그런 뜻이죠? 근데 여기 주인공(主人公)이 이경영이 이었어. 이경영인데, 이 영화배우(映畵排優)가, 김경영으로 나와, 안 나와요? 에. 이게 누구야? 이 사람이. 내 강의(講義), 유튜브 보고 만든 영화(映畫)야.
요 김(金)이가, 김해김씨(金海金氏)죠? 김해김씨(金海金氏)는, 우리가 주역, 거기 보면,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이렇게 되어 있죠. 에. 공전멸병(空錢滅兵), 멸병(滅病), 이렇게 나오죠. 이게 누구요?
김씨(金氏)는 김씨(金氏)인데, 돈 전 자(字)에서 졸병을 없애라. 졸병을 없애라, 이게 졸병이야. 창 과 자(字), 창(槍)을 들고 있는 졸병을 없애버리면, 김씨(金氏)만 남아 안 남아? 그러면 여기 김 자(字)만 남아. 김씨(金氏)야. 그럼 이게 무슨 김씨(金氏)인줄 알려줘야 될 거 아녜요?
여기에 김씨(金氏)를 비우라는 거여, 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병사(兵士)를 없애고 김씨(金氏)를 비우면, 그러면 병사(兵士) 빼버리고, 그러면 이게 남아, 또 요 김씨(金氏)를 비우래. 없애래. 그러면 뭐가 남아요? 김해(金海) 허씨(許氏)가 남는 거야. 김해(金海) 허씨(許氏).
같은 김씨(金氏)인데, 여기는 허씨(許氏)를 받았거든? 김해(金海) 김씨(金氏)는 아니다, 그 말이죠? 그래 요 사람은 허씨(許氏)로 온다. 그래 이 사람이 천허권래(天許權來)다. 허씨(許氏)다. 천허권래(天許權來)로 온다, 하늘에서 이 허 자(字)가 온다.
그래 이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에서 최초(最初)로, 세계(世界)에서 최초(最初)로,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에서 최초(最初)로 뭘 한다고?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에서 가장 가난한 민족(民族)인데, 이 가난하고 가장 작은 민족(民族)이야. 이 작은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거야. 최초로.
가장 낙후(落後)되고, 가난한, 가장 피해(被害)를 많이 본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최초(最初)로 통일(統一)한다. 세계(世界)에서 힘이 가장 작은 나라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내는 이 드라마틱한 역사(歷史)가 한반도(韓半島)에서 일어나고 있죠?
거기에 누가 와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음으로써, 가장 작은 우리 한반도(韓半島), 가난했던,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가난했던 나라야. 이 가난했던 나라가 세계를 최고(最高)로 통일(統一)하고, 세계인(世界人)들을 골고루 잘 살게 해. 잘 살게 해요.
그래서 국경(國境) 이기주의(利己主義), 국가(國家) 이기주의(利己主義)를 끝낸다. 이거 하러 왔다. 그래서 ‘강철비’에 김해(金海) 김씨(金氏) 썼어, 안 썼어? 김경영은 이걸 뭐라고 그래요? 이게 뭐, 이걸 다른 말로, 기독교(基督敎)말로는 이게, 뭐죠? 에? 비유(譬喩)라, 비유(譬喩). 비유(譬喩). 이거를 비유(譬喩)해 놓은 거여, 허 자(字)를. 요 김 자(字)로 해놓으면, 이 비사(祕史).
요 비유(譬喩)가 있고, 비사(祕史)있단 말이야. 비사(祕史)가. 그죠, 하늘은 이렇게 비사(祕史)로써 숨겨놓은 거야. 비유(譬喩)로 해가지고. 얼굴도 봐야 되지만, 강의(講義)도 필요(必要)해. 강의(講義)도 맛보기로 해야 되겠죠? 에.
그러면 강의(講義)를 쪼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강의(講義) 아닌가? 강의(講義)를 하긴 해야 되겠네. 인제 여기 백궁(白宮)을 못 가는 사람들은 이 강의(講義)를 들어야 되겠죠? 근데, 또 무슨 영화(映畫)가 하나 있을 텐데. 내보고 가자고 하는데, 내가 못 가서.
‘신과 함께’, 신(神)과 함께, 이 사람은, 제목(題目)을 잘 지었어, 제목(題目)이 돈 벌게 생겼어. 신(神)과 등을 돌리면, 망(亡)해, 안 망(亡)해? 여러분들은, 행복(幸福)을 목적(目的)으로 하는 사람은, 행복(幸福)을 목적(目的)으로 하는 사람은 신(神)과 함께 할 수 있나. 없어요.
행복(幸福)을 인생(人生)의 지상(至上)의 목적(目的)으로 하는 사람은 신(神)과 불일치(不一致)해, 불일치(不一致). 신(神)과 불일치(不一致) 하는 법(法)이야. 그러면 신(神)과 함께 하려면 은, 행복(幸福) 대신(代身) 뭘 해야 될까? 뭘 해야 신(神)과,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지?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는 사람들은 신(神)과 등을 돌리게 돼있어. 등을 항상(恒常) 돌리게 돼있어. 여러분들은 인생(人生)의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한다면 은, 어리석은 자(者)들이야. 인간(人間)은 여기서 탈출(脫出)을 해야 돼. 탈출(脫出).
이 탈출(脫出), 우리가 뭐 하러 왔느냐 하면 은, 탈출(脫出)하러 왔어, 탈출(脫出). 지상(地上)을 탈출(脫出)해야 돼. 탈출(脫出). 어떻게 하면, 이 지구(地球)에 왔으니까, 지구(地球)를 벗어날 궁리(窮理)를 해야 되는데, 계속(繼續) 지구(地球)에다가 집을 짓고, 여기다가 그냥 자손(子孫) 만대(萬代)로, 여기서 진(陣)을 치고 있으려고 한다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하든 탈출(脫出), 대 탈출(大脫出), 지구(地球)를 대 탈출(大脫出) 시키러 내가 온 거야. 탈출(脫出)하려면, 신(神) 앞에, 뭐 하려면, 지상(至上)의 목적(目的)이 뭐겠어, 목적(目的)이? 탈출(脫出)이 목적(目的)이면, 신(神)하고, 신(神)과 함께 하려면, 뭐 해야 돼? 거룩해져야 되는 거야. 거룩해져야만 신(神)과 함께 할 수 있는 자(者)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행복(幸福)을 하겠다, 행복(幸福)을 다하겠다, 이러면 전 세계(全世界)가 불일치(不一致)하는 거야. 하나님과 등을 돌리는 거야. 내가 행복(幸福)해지겠다, 이러면 하늘과 등을 돌리는 거야. 그러면 한민족(韓民族)만 잘 살아야 돼. 저 아프리카는 굶어 죽어야 돼.
우리나라 사람 일 년(一年)에 먹는 술이 8조(兆)야. 담재가 16조(兆)야. 그것만 해도 전 세계(全世界) 기아(飢餓)가, 일 년(一年)에 5억(億) 명(名)이 굶어 죽는데, 이 5억(億) 명(名) 살릴 수 있어. 있다니까, 이거 살릴 수 있는데, 또 물 부족(不足)이 돼가지고, 물을 못 먹는 그, 뭐야 그 쓰레기 국물을 먹는 사람들 있죠?
이 사람들 물을 제공(提供)해주고, 음식(飮食)을 제공(提供)해 줄 수 있는데, 미국(美國)은 일 년(一年)에, 이 사람들이 일 년(一年)동안 먹을 수 있는, 10배(倍)의 음식(飮食)을 잉여농산물(剩餘農産物)로 갖다 버려야 돼. 왜 갖다 버리죠? 버리지 않으면, 곡물(穀物) 가격(價格)을 유지(維持)할 수 있어. 그럼, 미국(美國)의 농부(農夫)가 다 망(亡)해버려. 버리겠어요, 안 버리겠어요?
미국(美國)의 살림을 위해서, 미국(美國)의, 전 세계(全世界) 기아(飢餓)가 먹을 수 있는 농산물(農産物)의 열 배(倍)를 이 사람들이 불 질러서 버려. 버려야 되고, 우리는, 안동이나 경남, 충청도에서 나오는 감을 따가지고, 대봉을 따가지고. 대봉을 몇 백억(百億)어치 사기지고, 땅속에다 묻었어, 안 묻었어?
왜 묻었을까? 없는 사람한테 노나주면 되지, 왜 묻었을까? 가격(價格)이, 그걸 노나주면 농부(農夫)가 다 망(亡)해. 감 농사(農事) 지은 사람이 다 망(亡)하는 거야. 우리 한국(韓國)의 감 가격(價格)을 유지(維持)하느라고,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우리는 전 세계(全世界)가 통일(統一)이 되지 않으면, 이따위 일이 계속(繼續) 벌어지는 거야.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이 농부(農夫) 먹여 살리느라고, 전 세계(全世界) 기아(飢餓)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쌀을 다 불 질러 버리는 거야. 일 년(一年)에 어마어마한 양(量)이야.
밀가루를 갖다가, 밀을 없애버리고, 그러면, 과잉(過剩) 생산(生産)된 거를 외국(外國)에 주면, 자기(自己)들 곡물(穀物)이 팔려, 안 팔려. 안 팔리니까, 없애버리는 거야. 그리고 우리는 감, 이거 외국(外國)에 줘도 되는데, 배로 운반비(運搬費)가 더 들어가. 그러니까 우리도, 못 주고 갖다 묻어버려.
이렇게 우리가 없애는, 쌀로 없애는, 술 만드느라고 없애는 쌀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굶어 죽지 않게 하는 쌀이야. 그러니 230개(個) 나라가 먹는 술값이 얼마겠어? 이 지구(地球)의 대통령(大統領)들은 전부(全部) 사형(死刑)을 받아야 돼, 사형(死刑).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합니까?
하늘에서 볼 때는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을 잡아가지고, UN에서 전부(全部) 사형(死刑)을 시켜야 돼. 그러 하러 와 있는 사람이 내요. 우리는 신(神)과 함께 라는 이런 말을 쓸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전부(全部) 다 행복(幸福)에 미쳐있는 사람들이야. 행복(幸福)에. 이거 절대 안 됩니다.
탈출(脫出), 어떻게 하면 이 지상(地上)을, 이 인간(人間)의 몸을, 그러니까 다른 별, 전(全) 우주(宇宙)에 있는, 362무8,800불이라는 이, 이렇게 많은 별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야. 이게 그죠? 그런데 여기에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이 몇 개(個)냐 하면 은, 이, 이 별 중(中)에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이, 무슨 이야기인줄 알겠어요? 9% 정도(程度) 돼요. 90%는, 자 화장실(化粧室)이 없는 별이 9% 정도(程度)돼요.
그럼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이 얼마요? 90, 90%야.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이 90%야. 전부(全部) 음식(飮食)을 먹고 화장실(化粧室) 가야돼. 그런데 그 중(中)에 9%는 어떻게 돼요? 화장실(化粧室)이 없어. 그냥, 태양(太陽)이 모든 비타민이고 뭐고 다 줘.
그리고 다니면서 보기만 하면, 과일이고 뭐고, 보기만 하면 그냥, 영양(營養)이 몸으로 들어와, 안 들어와? 다 들어와. 그리고 굳이 음식(飮食) 만들어 입으로 넣어야 된, 안 넣어야 되나? 스캔만 하면 돼, 스캔. 보기만 하면 영양분(營養分)이 다 들어와. 쳐다보면 영양분(營養分)이 다 들어와.
우리 햇빛을 보면, 비타민D가 와, 안 와? 그런 식(式)으로, 모든 게 몸속에 오니까, 화장실(化粧室)이 있어. 없어요. 대장(大腸)도 이렇지가 않아요. 대장(大腸)도 엄청 간단(簡單)해. 우리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하고 디젤차(車) 갖다 놔봐. 얼마나 간단(簡單)해? . 그런 식(式)이야.
전기(電氣) 차(車)는 매연(煤煙)이 나와. 안 나와요. 그런데 디젤차(車)는 매연(煤煙)이 나와. 나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원래(元來), 전기(電氣) 차(車)였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어느 순간(瞬間)에, 타락(墮落)해가지고, 또 지구(地球)에 온 거야. 이,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로 왔단 말이야.
그럼 이 별을 일단(一旦), 탈출(脫出)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별인데, 이 별로 탈출(脫出)해야 돼, 안 해야 돼? 탈출(脫出)해야 되겠죠? 우리가 말하는, 색계(色界), 욕계(慾界), 이 욕계(慾界), 이 욕계(慾界)가, 여기 색계(色界)가 있겠죠. 어,
이거는 이제 색계(色界). 이거는 무색계(無色界)야. 이 무색계(無色界)가 있으면 은, 이렇게 있으면 은, 이게(慾界) 몇 프로? 90%. 이게(無色界) 1%, 이게(色界) 9%, 이게 100%예요. 그럼, 백궁(白宮)은 여기 해당(該當)돼. 해당(該當)이 안 되는 거야. 이거, 이거 전체(全體)를 100%로 볼 때.
요 까지가 뭐가 있다고요? 화장실(化粧室)이 있는 별이야. 이 별에(慾界) 온 사람들은 죄(罪)를 많이 지었어, 안 지었어? 그래서 그 지금 ‘신과 함께’ 에서는 무죄(無罪)냐, 유죄(有罪)를 가린다고 해. 내가 그 만화책(漫畵冊)을 봤어. 누가 주더라고.
그런데 무죄(無罪)와 유죄(有罪)를 가리는 거는, 하늘에 있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기 때문에, 100% 유죄(有罪)야. 무죄(無罪)가 한 사람이라도 있을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저, 저기 아프리카 굶는 사람 놔두고, 느그, 일 년(一年)에 몇 조(兆) 단위(單位), 몇 십조(十兆)의 쌀을 불태운 놈, 나는 미국(美國) 국민(國民)이지, 직접(直接) 내가 하지 않았습니다. 필요(必要)없어. 너 미국(美國)에서 왔잖아? 너 미국(美國)에 살았잖아?
그런데 미국(美國)이 일 년(一年)에 없앤 곡식(穀食)이 얼만 줄 알아? 저긴 밥 굶는데, 이러면 뭐라고 그럴 거야, 여러분은. 죄(罪)가 없나? 죄(罪)가 없을까? 미국(美國) 사람이. 그럼. 대역죄인(大逆罪人)들이야.
미국(美國)이 나와 가지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자, 우리가 이렇게, 이 넓은 들에 농사(農事) 지은 걸, 우리 같이 먹고 살자, 이러면서 나가야 되는데, 이거 행복(幸福), 자기(自己)들의 돈을 벌겠다, 이거야. 그 이상한 자본주의(資本主義)를 가지고, 세상(世上)을 이렇게 빈부격차(貧富隔差)를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굶어 죽이고 있어.
그래서 ‘신과 함께’ 한다는 이 영화(映畫)에서는 뭐, 지옥(地獄)이 여기 이렇게 나오죠? 그죠? 나오지? 그래 이거는 전부(全部), 실제상황(實際狀況)이 아니야. 실제상황(實際狀況)을 아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알겠죠? 그래서 저거는 전부(全部) 어, 거짓말이야.
오늘 제목(題目)은 써야 되겠죠? 이거는 내가 제목(題目)을 쓰고 이야기해야 되겠다. 제목(題目)도 안 쓰고, 오늘 이야기가 길어지네. 자, 색계(色界)에 가고 싶습니까? 무색계(無色界) 가고 싶습니까? 여러분은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야 돼.
내가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어떤, 어떤 사람이, 아니, 하나님이라는 분은 원체(元體) 막강(莫强)해서, 모세가 만나러 가는데도, 다른 사람은 숨어 있어야 돼, 숨어 있어야 된데. 성경(聖經)에
모세가 하나님, 시내산(山) 만나러 갈 때, 우리는, 느그는 저 밑에가 숨어 있어. 그리고 느그는 올라오지 마. 그리고 모세도 가까이 가서는 신발 벗고 올라가, 안 올라가. 모세가 하나님 만날 때, 하나님 얼굴 볼 수가 있나? 못 봐.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여러분은 쉽게 만날 수 있다는 걸, 쉬워, 안 쉬워? 그런데, 모세가 만날 수 없는 그 하나님을,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목사(牧師)님이나, 신부(神父)님을 통(通)하면 만날 수 있다는 거야. 그게. 만날 수 있을까? 에.
거기에서는 하나님을 만날 때, 신부(神父)님이나 목사(牧師)님이 대리(代理)로 만나고, 자기(自己)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너희들은 이제 종이다, 이거지. 이렇게 되, 구조(構造)가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기독교(基督敎)가 하나님의 좋은 일은 많이 하는데, 그 교리(敎理) 면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여러분이 올바로 알아놔야 돼.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 계시면, 여기에 목사(牧師)와 신부(神父)를 거쳐서, 반드시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까지만 인간(人間)이 있고, 신부(神父)님, 목사(牧師)님이 여기 말을 이리 전(傳)해주는 경우(境遇)야, 그 다이렉트로 만날 수 있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들이라는 걸 착각(錯覺)을 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그 언어(言語)가 문제(問題)가 있다는 거야. 왜 그러냐 하면, 봐. 여기에 대통령(大統領)이 있으면, 대통령(大統領)을 만날 때, 비서실장(秘書室長)을 만나야, 만날 수 있어.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지? 비서실장(秘書室長) 이게 인제 신부(神父)님이야, 목사(牧師)님이야, 이것도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런데 실제(實際)는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 신부(神父)님을 데리고 가나? 목사(牧師)님 데려가나? 안 데려가. 아버지를 만나러 갈 때, 아들이고 딸이고 그냥 가서, 탕자(蕩子)가 그냥 아버지를 만나.
그 누구 데리고 가는 사람 있나? 없어요. 그냥, 아빠 내 왔어. 이러면 되는 거야. 근데, 야 너 인마 왜, 누구 안 데리고 오고, 바로 나를 보러 오는 거야? 건방지게. 그런 아버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냥 다이렉트야. 만날 수가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이 세계(世界)(慾界), 이 세계(世界)에서는 다이렉트로 만나는 것이 특혜(特惠)야. 그 이 세계(世界)에 내가, 우리가 왔어, 안 왔어? 바로 볼 수 있어. 바로 다이렉트로 만나. 만나는데 다 만날 수 있나, 이 사람들이? 못 만나는 거야.
그 중(中)에 이 대통령(大統領)이, 초도순시(初度巡視) 할 때, 김정은 이가 어디를 간다, 그러면 시골에 있는 사람이 만날 수 있어. 있죠? 우연(偶然)히 지나가다가, 야, 차(車) 세워, 저 사람 이리오라고. 만날 수 있나. 있죠? 이런 특별(特別)한 케이스가, 내가 와 있는 케이스야, 맞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는 데는 비서(祕書)가 필요(必要) 있나.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는 한(限), 하나님 옆에 갈 수가 없는 거야. 뭘 추구(追求)해야 된다고? 거룩을, 거룩. 거룩이란 뭐야? 남들을 생각을 해야지, 남 생각. 내만큼 남을 생각해야 돼.
이렇게 거룩한 자(者)가 되면, 그냥 하나님이 불러, 불러. 내가 안 만나려고 그래도. 너 오늘 거 가지마라. 너 오늘 비행기(飛行機) 타지마라. 이게 무슨 소리야? 어디서 들리긴 하는데. 안 보이네. 가지마라고 했지 않냐? 이런단 말예요. 오늘 비행기(飛行機) 안타야지,
하나님의 음성(音聲)이 들릴 수 있겠어, 없겠어? 가까이 있는 거야. 거룩을 추구(追求)하는 자(者)에게는 그게 있어요. 에. 오늘 강의(講義) 안하고 뭐 이런 이야기 하다 끝나겠네.. 강의 제목(題目)을 내가 생각하는 거야.
자. 오늘의 강의(講義)는 허경영(許京寧)의 정치혁명(政治革命)과 경제혁명(經濟革命)은 25년(年) 전(前) 나의 결혼(結婚), 출산(出産) 공약(公約)에 들어있다.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에, 우리 경제(經濟)가 무너지는 것은, 우리의 인구(人口)가 5,000만 명(萬名)을 늘어나지 못하기 때문이야.
이 5,000만 명(萬名)도 노인(老人)만 급증(急增)해. 노인(老人) 급증(急增)하고, 인도(印度)는 일 년(一年)에 과학자(科學者)가 50만 명(萬名)씩 나와요. 그런데 우리는 과학자(科學者)가 일 년(一年)에, 있을까? 과학자(科學者)가 늘어나질 않아. 일 년(一年)에 500명(名)도 안 늘어나.
한국(韓國)은 과학자(科學者)가 일 년(一年)에 500명(名)도 안 늘어나. 과학(科學)을 전공(專攻)하는 사람이 싹없어져. 씨가 말라. 공대(工大) 가는 사람이 씨가 말라요. 우리는. 인도(印度)는 일 년(一年)에 50만 명(萬名)씩 늘어나. 인도(印度)가, 현재(現在) 아시아에서 중국(中國)하고 인도(印度)가 맞붙었어.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은 에, 과학(科學)이나 이런 걸로 해서, 인도(印度)와 중국(中國)을 이길 수 있을까? 엄청나게 발전(發展)되었는데, 우리는 기술(技術)을 버리고, 주(主)로 다른 쪽으로 가고 있어. 그래서 뭐 누가, 황우석씨가 뭘 개발(開發)해놔도, 황우석씨 하는 것을 잡아 죽여.
그리고 모든 기술(技術)은 개발(開發)하면, 중국(中國)이나, 미국(美國)에 팔아버려. 그리고 우리나라에 대통령(大統領) 되면, 난 안기부(安企部)를 뭐를 한다고요? 국제정보부(國濟情報部)로 바꿔가지고, 우리 기술(技術)을 지키는데 쓸 텐데, 우리나라 그 사람들은 엉뚱한데 쫓아다니는 것 같아.
기술(技術)은 해외(海外)로 다 빠져나가. 다 팔아먹어 버려. 그리고 기술(技術) 좀 개발(開發)한 사람이면, 뒤에 사찰(查察)해가지고, 그 사람 그냥 잡아 넣어버려. 우리는 공부(工夫) 좀 한 사람들이, 우리의 성장(成長)하는 어린이들을 실업자(失業者) 만드느라고, 총대 메고 쫓아다녀.
정치인(政治人)들이 하는 일이 뭐냐? 어떻게 하면, 저 젊은이들 실업자(失業者)로 만드느냐? 요것만 하고 다이는 거야. 아 내가 거짓말 하는 거 같아요? 가만히 보면 은, 하는 일이, 나중에 우리가 뒤에 가서 알아보면, 국가기관(國家機關)들이 하는 일이, 그런 일 하고 있었어.
우리가 다 나중에 보잖아요? 이거는 문제(問題)가 많은 거야. 그래 어떻게 하면 은, 우리나라, 우리나라 국보(國寶)를 해외(海外)로 빼돌리느냐, 어떻게 하면 은, 노조(勞組)는, 옛날에는 월급(月給) 더 달라, 우리 월급(月給) 제대로 내놔라. 생활(生活)이 안 된다. 이러는데, 이제는 생활(生活)이 되는 사람들이 주(主)로 노조(勞組)를 해,
생활(生活)이 되는 사람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기업(企業)은 다 없애야 된다. 이제 이렇게 나오는 거야. 해외(海外)서 달러 벌어오거나, 돈 좀 벌어 올만한 기업(企業)은 다 없애자. 그 기업(企業)들을 외국(外國)으로 나가게끔 하는 게 목적(目的)인 거 같아.
노동운동(勞動運動)이 기업(企業) 없애기 운동(運動) 비슷해. 그러면 대기업(大企業)들이 다 도망(逃亡)가. 미국(美國)에 공장(工場) 만들고, 월남(越南)에 만들고, 뭐 저 라오스에 가서 만들지, 미쳤다고 여기 만들어 가 노조(勞組)한테 얻어맞.
그래서 이미 탈출(脫出), 아니 내가 이 지상(地上)을 탈출(脫出)하라, 그랬더니, 우리나라 기업(企業)들이 한국(韓國)을 탈출(脫出)하고 있네. 그래가 여기는 기술(技術)도 다 도망(逃亡)가 버리고, 기술자(技術者)만 나오면, 잡아 죽여.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 나와서, 우리나라 앞으로 먹여 살릴 수 있는 유일(唯一)한 아이템(Item)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전 세계(全世界)의 돈을 다 끄 모을 수 있는, 카피시대(時代)가 올 텐데, 그때는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가져올 수 있는 이 한 사람을 죽이지 못해가 안달을 해요. 또 내 지지자(支持者) 중(中)에 나를 못 죽여서, 고 약점(弱點)만 캐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 사람들도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봐요. 고 시기(時期)가 금년(今年), 이제 무술년(戊戌年), 내년(來年), 무술년(戊戌年)부터 이제 서서히 시작(始作)이 돼. 내년(來年) 무술년(戊戌年)부터는, 허경영(許京寧)이를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자(者)들이, 쓰러져 가는 시대(時代)가 와요.
하늘 시계(時計)가, 하늘 시계(時計)가 그렇게 잡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는 자들,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을 가려면 은, 내를 음해(陰害)하는 말을 누가 하면 은, 입에 담으면 될까, 안 될까, 인터넷에 들어가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데, 까짓 거 들어가면 어때? 들어가면 은, 하늘은.
옛날에, 내 이렇게, 소림사(小林寺)에서 주지(住持) 뽑는데, 소림사(小林寺)에 중이 500명(名)이 있는데, 500명(名) 중(中)에, 주지(住持) 후보(候補)야 이게. 그 늙은 소림사(小林寺) 원로(元老) 스님이, 주지(住持)를 뽑기 위해서 500명(名)한테 문제(問題) 낸 게 뭐죠?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 가서 쥐를 잡아가지고, 꼬리를 가져와라. 그걸 가져오는 사람한테 주지(住持)를 주겠다. 그런데 전(全) 스님들이, 500명(名)이 다 꼬리를 가져왔어, 안 가져왔어? 한 사람만 안 가져왔지? 그래 그 사람이 주지(住持)가 됐어, 안 됐어? 됐어. 가져온 사람들 주지(住持) 되나? 안 돼.
거 함정(陷穽)에 걸려든 거야. 그 사람이 안 보는 곳에서 쥐를 잡았대. 깜깜한데서. 그래 사람 아무도 안 봤대. 깜깜한데서 쥐틀을 놔서 잡았으니까, 이거는 큰 스님, 진짜배기 아닙니까? 이러는 거야. 그런데 깜깜한데서 사람이 없을까? 사람의 눈이? 있을까, 없을까요? 있다.
하늘이 안 보는 데는 있어. 없어. 하늘이 보면 사람이 보는 거야. 쥐를 잡아 온 사람은 다 떨어져. 쥐꼬리를 가져온 사람은. 그러고 사람이 안 보는 데가 없어서, 쥐를 못 잡았는데요, 당신(當身)이 주지(住持)하세요. 그 사람 주지(住持)됐죠?
하늘이 안 보는 데가 있을까? 이거같이, ‘신과 함께’처럼, 일곱 번, 재판(裁判)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게 가짜다 이 말이야. 이거는 불교의 어디에 나오느냐 하면 은, 대장경(大藏經)에 나오는 거야. 대장경(大藏經)에, 어디에 나오죠? 대장경(大藏經)에 어디에 나와요? 아, 이 영화(映畫) 본 사람들은 알걸?
불설,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 알겠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을 했는데, 수생경(壽生經), 사람의 몸을 만드는 곳에, 곳을, 경전(經典)으로 써 놓은 거야. 사람이 어떻게 몸을 받아 오는가? 이걸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이라 해. 받을 수 자(字), 날 생명(生命), 생명(生命)을 받는 것에, 경전(經典)이 있어요. 생명(生命)을 어떻게 받는다.
근데 이 경전(經典)은 새빵 틀린 거야. 대장경(大藏經)이 다 맞을까? 내가 와서 이렇게 보면, 성경(聖經)도 보고, 대장경(大藏經)도 보죠? 그럼 그게 다 맞을까? 아니에요. 내가 이야기 하는 게 맞아. 그런데 여기에서는(‘신과 함께‘) 일곱 개(個) 지옥(地獄)을 가서, 심판(審判)을 받죠? 그래 유죄(有罪), 무죄(無罪) 이러죠.
그래 인간(人間)은 유죄(有罪)가 맞죠? 전부(全部) 유죄(有罪)야. 그래서 유죄(有罪) 중(中)에 뭐가 있다고요? 유죄(有罪), 인간(人間)은 유죄(有罪)인데, 죽어서 저승 갈 때,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뭐 하는지 알아요?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뭘 보냐? 뭘 보겠어요?
우리가 말하는, 가감승제(加減乘除)를 본다. 가감승제(加減乘除). 이 가감(加減)을 본다, 가감(加減). 죄(罪)가 많으냐. 적으냐, 곱하기, 나누기를 하는 거야. 이, 이게 곱하기, 나누기까지, 가감승제(加減乘除)를 하는 것이, 하늘이지, 유죄(有罪)냐, 무죄(無罪)냐, 하는 것은, 인간(人間)들 법정(法廷)에서 하는 거야. 하늘은 유죄(有罪), 무죄(無罪)가 있어. 없어요.
여러분이 다 죄인(罪人)이니까,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거야. 하늘 재판(裁判), 인간(人間) 재판(裁判)처럼 만들어 놨다고, ‘신과 함께’는. 그게 틀리는 거죠. 어, 인간(人間)의 재판(裁判)처럼 해놨어.
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는,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는,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는, 가감승제(加減乘除)만 하지, 죄(罪)에 대해서. 뭐에 대해서 재판(裁判)을 해요? 죄(罪)와 선(善)에 대한 가감승제(加減乘除). 선(善)이 많으냐? 죄(罪)가 많으냐? 가감승제(加減乘除)로 곱해봐. 그러면 나와. 그죠? 그렇게, 이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이야, 너는 좀 좋은 사람이야. 그러면 거기서 뭐가 정(定)해져요?
제일(第一) 첫 번째, 첫 번째, 저승, 여러분들이 돌아가면, 제일(第一) 먼저 딱 가면 은, 탁 죽는 순간(瞬間)에, 숨이 딱 끊어지는 순간(瞬間)에, 가족(家族)들이 다 보여. 보이면서, 약(約) 1분(分) 정도(程度)도 시간(時間)이 없어. 그거 딱 보면서, 애들이 말하는 게, 들려. 그러다가 갑자기 블랙홀이 나타나. 블랙홀이. 저승사자 이런 게 없어요.
블랙홀이 뭐냐 하면, 하늘이 휙 말려. 하늘이 휙 돌아가. 휙 말리면서, 허공(虛空)으로, 이 지구(地球) 껍데기를 탁 벗어나버려. 여러분들의 속도(速度)가 어마어마하게 빨라져 버려. 눈 깜빡할 사이, 하늘이, 천장(天障)이, 눈앞에 보이는 하늘이 요만해져버려.
싹 말리면서, 내 얼굴이 하늘로 팍 올라가 버려. 몸이. 붕 떠서 가버려, 가면 은, 거기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야. 그 딱 가면 은, 그냥 거기는 딴 세상(世上)이야. 마치 계란(鷄卵)이 계란(鷄卵) 껍데기를 나온 거 같아. 지구(地球)는 계란(鷄卵) 안이죠. 그래 여기가,
하늘이 휙 도는데, 거기가 블랙홀이야. 그럼 확 나오면 거기가 화이트홀이야. 딱 나오면, 딴 세계(世界)가 쫙 펼쳐져 있어. 펼쳐져 있고, 거기에 사람이 모여서 석고대죄(席藁待罪)에서 형(刑)을 받는 장소(場所)가 나와. 그 장소(場所)에 가서 여러분이 앉아있어. 빠르죠.
지구(地球)의 50일(日)은, 이 오순절(五巡節), 이 오순절(五巡節)은 여기에 며칠이라고요? 오순절(五巡節)은 며칠이라고? 이 오순절(五巡節)은 50일(日)인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가서는 1일(日)이에요. 49일이, 여러분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그 중음(中陰) 세계(世界)에 가서는 하루야. 하루. 하루에 다 끝나버려.
그냥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내 모든, 내 차례(次例)가 탁 되면, 차례(次例)를 기다리고 있어, 전부(全部). 자기(自己) 차례(次例)가 탁 되면, 여러 사람 보는 앞에 자기(自己) 스크린이 나와요. 엄청 커, 스크린이. 자동차(自動車) 극장(劇場) 혹시(或是) 아시죠? 자동차(自動車) 극장(劇場), 거기에 있는 전광판(電光板) 같은 거야. 큰 현판(懸板)이 나와. 자기(自己) 죄(罪)가 업경대(業鏡臺)에 다 나와.
거기서 즉시(卽是) 뭐가 생기겠어요? 신속(迅速)하게 그게 지나가요. 신속(迅速)하게 거기서, 전부(全部) 자동(自動) 컴퓨터야. 뭐가 나옵니까? 제일(第一) 첫 번째 날이야. 첫 번째 도착(到着)하자마자 나오는 게, 뭐가 나온다고요? 육도윤회(六道輪廻)가 나와.

  1. 육도윤회 六道輪廻
  2. 빈부 귀천 貧富 貴賤
  3. 체형 혈액 體形 血液
  4. 가족 혈통 家族 血統
  5. 수명 건강 壽命 健康
  6. 지역 우주 地域 宇宙
  7. 얼굴 성격 蘖窟 性格
    내가 어디로 가야되는지가 딱 결정(決定)돼버려. 그게 시네마처럼 착 나오니까. 그런데, ‘신과 함께’는 변호사(辯護士)가 있고, 뭐, 변론(辯論)을 해주고 그러잖아? 그건 완전(完全)히 각색(脚色)을 인간(人間) 세상(世上)처럼 해놨어. 그림만 이상(異常)한 세계(世界)를 넣어 놓은 거지, 아무, 하늘하고 연관(聯關)이 있다. 없어.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은 잘못된 거야. 하늘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초과학(超科學)이야. 여기보다 과학(科學)이 무한대(無限大)로 개발(開發)됐어, 거긴. 여러분들은 인간(人間)이, 뭐가 있는 것에서 시작(始作)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없는 것에서 시작(始作)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있는 것에서 시작(始作)했다고? 원료(原料)가 있었다, 이거죠? 없는 것에서 시작(始作)했을까? 어느 게 옳아요? 없는 것에서 시작(始作)했다고? 없는 것에서는 뭐가 나올 수 있어. 없어. 있는 것에서 시작(始作)했다고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인간세계(人間世界)는 착각(錯覺)의 세계(世界)야.
    그래서 여기가 예토(穢土)라는 건, 예토(穢土)라는 건 무슨 뜻이에요? 아까, 내 지구(地球)에 90%가 이 우주(宇宙) 362무(無)8,800, 90%가 예토(穢土)라고 그랬죠? 예토(穢土)는 무슨 땅예요? 에? 이 예토(穢土)는, 이게 무슨 예 자(字)야? 이게 무슨 예 자(字)야? 더러울 예 자(字)야. 오물(汚物)이 있는 세계(世界)라 이 말이야.
    그래서 그 오물(汚物)에서 미생물(微生物)이 나오고, 미생물(微生物)로 인(因)해서 인간(人間)이 살아가는 거야. 그래서 이건 예토(穢土), 더러울 예 자(字). 그 다음에, 여러분이 내가 아까, 화장실(化粧室)이 없는 세계(世界)가 있다고 그랬죠? 그 세계(世界)는 정토(淨土)야. 알겠, 이 정토(淨土)로 가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 이 예토(穢土)에 와서 겪어서, 정토(淨土)로 가야지, 누구든지 예토(穢土)를 안 올수가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다 예토(穢土)가 기본(基本) 코스야. 여러분이 논산훈련소 가야돼, 안 가야돼? 군대(軍隊) 갈 때. 고 기본(基本) 코스야. 그걸 지나야 나중에 좋은 데로 가는 거야. 그래야 여기(淨土) 갔을 때, 여기 생각이 나, 안 나? 나겠죠?
    여기가 좋은 줄, 알아, 몰라? 알지. 야, 거기서는 맨날 밥하다가 볼 일 다 봤어. 이놈의 시아버지하고 남편(男便), 밥 차려주고 나면 은, 설거지 끝나자마자, 점심(點心) 차려줘야 돼. 점심(點心) 설거지 끝나고 나면, 또 저녁을 뭐로 차려 주냐, 고민(苦悶), 고민(苦悶)하다가 또 차려야 돼.
    그 저녁 차리고 나서 잠 좀, 눈 좀 부치면, 새벽에 깨워가지고 또, 또 아침차려 줘야 돼. 새참 차려줘야 돼. 오후 참 차려줘야 돼. 하루에 다섯 번 밥을 해, 농부(農夫)들이. 이 여자(女子)가 밥하다가 노이로제 걸려. 냉장고(冷藏庫) 있어. 없어요.
    그래 밭에서 뭘 뜯어 와야 되는데, 가서 뜯어오는 것도 그렇고, 이게 여자(女子)가 할 일이 보통(普通)이 아니야. 시어머니가, 밥 준비(準備)해라, 이러는데, 부엌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어. 싱크대도 없어요. 축담밖에 없어, 축담. 아무것도 없는 거야. 냄비하고 솥하고 밖에 없어.
    그래 가서, 저 울타리 가서, 호박 줄기 뜯어 오고, 뭐, 고구마줄기 뜯어오고, 별짓을 다해가지고 뭐 반찬을 만들어 내. 그것이 며느리가 해야 될 일이야. 아침하고 나면, 점심(點心), 점심(點心)하고 나면 저녁, 그래, 아침, 점심(點心), 저녁에 반찬이 똑같으면, 밥상을 발길로 차는 사람도 있는 거야..
    야, 바다에 고기는 다 없어졌냐? 여기 뭐, 고기대가리가 하나도 없냐? 니는 뭐 맨날 똑같은 나물만 뜯어 오냐? 뭐 이러면서 발로 차네, 또. 여자(女子)들이 얼마나 힘들어. 그리고 틈틈이 두부(豆腐)를 만들어야 되고, 틈틈이 길쌈을 해야 되고, 아이고, 밭도 매야 되고, 뭐 일이 태산(泰山)이야.
    그리고 새참을 울러 메고, 이마에 이고, 들까지 가려면 은, 한참을 걸어가야 돼. 그 뜨거운 국물을 한 손에 들고, 밥을 이고, 이래가 가는 거야. 여자(女子)가. 또 요만한 애기 있으면, 그걸 끌려, 끌고 가야 돼. 또. 아이고, 말을 할 수가 없어. 내가 그걸, 어려서 다 보고 컸잖아.
    여자(女子)만 보면, 그냥, 그렇게 고생(苦生)하고, 불쌍한 거야. 알겠습니까? 엄청나게 고생(苦生)했어. 그 남자(男子)들은 그런 일은 안 하잖아? 그냥 들에 가서, 마누라 밥 가져오면, 싫건 일하다가 밥 가져오면, 밥 먹고, 코골고 한 숨 자고,
    그러고 또 일 좀 하다가, 해지면, 집에 가면 밥 해놨겠다, 이거는 여자(女子)는, 빨리빨리 챙겨서, 가서 또 해야 돼, 밥해야 돼. 어느 남자(男子)가 집에 가서, 부엌에 가서, 밥하는 거 도와주는 사람이 있나, 시골에? 없어요. 시골에 어머니들은 요술방망이야. 마술사(魔術師)들이야.
    그래서 나는 시골가면, 지금 할머니들 뿐 이거든? 그래서 나는, 벌써 25년(年) 전(前)에, 정치혁명(政治革命), 경제혁명(經濟革命)이 별거인줄 알아요? 결혼(結婚)을 제때 시키고, 출산(出産)을 제때 시키면, 우리는 다 잘 사는 거야.
    이때, 야, 우리나라는 앞으로 25년(年) 후(後)에는 우리나라 망(亡)하겠다, 이거. 우리나라는 노인(老人)만 남는다, 내 혼자 소리, 저런 미친놈이 있나? 쟤는 뭐, 결혼(結婚)하는데, 1억(億)을 준대, 애 나면 3,000만(萬)원 준대, 이러는 거야 20년(年) 전(前)에. 내 보고. 거 쟤 아주 미친놈이래.
    그래 이제 두고 봐라, 느그 대한민국(大韓民國) 인구(人口)가, 지금 좀 많은 거 같지? 그땐 뭐라는지 알아요? 둘만 낳아 잘 기르자, 이러고 앉아 있어. 두 사람이 두 사람 낳으니까, 인구(人口)는 그대로 두자, 이거지? 그래서 야, 이거 나라 망(亡)하겠다, 왜 저런 표어(標語)를 쓰냐? 내 그랬어요. 에.
    아니, 둘이가 결혼(結婚)했으면, 네 명(名)은 낳아야 될 거 아냐? 이래야 경제(經濟)가 살아. 그랬으면, 지금 인구(人口)가, 우리 남한(南韓) 인구(人口)가 8,000만(萬) 명(名). 우리나라 국민경제(國民經濟)가 5만(萬) 불(弗). 이렇게 됐을 거란 말이야, 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를 미친놈이야, 저놈은 이상한 사리를 해. 왜 결혼(結婚)하는 사람한테 1억(億)을 주냐? 그때요, 1억(億)만 줬으면, 목숨 걸고 결혼(結婚)하네. 그리고 애 하나 낳을 때마다, 3,000만(萬) 원씩을 주니까, 지금 한 2억(億), 한 1, 2억(億) 되거든?
    그냥 애, 지금 요, 애 하나 낳으면, 10만(萬)원 준대. 그러면, 10만(萬)원, 거 받습니까? 월(月) 뭐, 애 학원비(學園費)를 뭐, 10만(萬)원씩 준대. 그거보고 애 낳을 여자(女子), 대한민국(大韓民國)에 한 명(名)도 없어요. 그러면서 10년간(年間), 애 낳는데 쓴 국가예산(國家豫算)이 150조(兆)야. 이거요, 이거, 사형(死刑)감이야. 사형(死刑).
    여러분의 국가예산(國家豫算)은 전부(全部) 이렇게 쓰이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쓰여. 실제(實際) 애 낳는 사람한테, 지금 돈 한 1억(億)씩 줘봐. 애 낳지. 그런데, 야, 니 애 낳으면, 한 달에 한 10만(萬) 원씩 도와줄게. 누가 애를 낳아요? 이런 전략(戰略)을 썼으면, 사람들이 결혼(結婚)하고 출산(出産)하는 일이 대(大) 유행(流行)이었을 거야, 그 당시(當時).
    그런데 이제 사람 다 없어지고 나서, 노인(老人)만 착착 늘어나니까, 야, 이거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UN에서 먼저 없어지겠다. 왜 그러냐? 인구(人口) 때문에. 그거를 내다본 사람이 누가 있었다고요? 허경영(許京寧)이야.
    정치혁명(政治革命)이 따로 없어. 경제혁명(經濟革命)이 따로 없는 거야. 인구(人口)가 8,000만(萬) 명(名). 이거 정치적(政治的)으로 성공(成功)하는 거야. GNP 5만 불(萬弗). 이 정도(程度)면 우리는 딴딴해, 안 해요? 근데 요걸 놓쳐버렸어. 근데, 다음 여러분들이 기회(機會)가 하나 있어.
    늦었지만, 허경영(許京寧)이가 살아있어, 안 살아있어? 살아있기는 뭐가 살아있어요? 하도 길거리에 붙들려 있어가지고, 사진(寫眞)찍어 주다, 추운데 그냥 얼어가지고, 아주 돌아갈 뻔 했어.. 아니 그냥 막, 그 추운데서 밤 12시까지 붙들려 가지고, 내만 붙들면, 소주 마셔라, 뭐 해라. 사진(寫眞)찍자, 아 그래 내가 시달려 가지고, 아주 고생(苦生)입니다, 이새.
    기온(氣溫)은 추운데다가, 하늘궁은 또 얼마나 춥다고. 뭐 내가 호강한다고? 거기서? 외풍(外風)도 엄청나요. 외풍(外風)도. 말도 마세요. 내 혼자서 거기 있는데, 뭣이 밥맛이 있겠어? 뭐 호화생활(豪華生活)을 하고 있다고? 해도 해도 너무해. 그렇게 거짓말 한 사람들이 무술년(戊戌年)부터 서리 맞는다고 했죠?
    두 번째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이 석고대죄(席藁待罪) 할 때, 그 영화(映畫)하고는 정반대(正反對) 이야기죠. 이때 육도윤회(六道輪廻)가 다 결정(決定)돼버려. 두 번째, 뭐가 나오겠어요? 두 번째, 두 번째는 이게 결정(決定)이 나요. 두 번째는 이게 결정(決定)이 난다고. 빈부귀천(貧富貴賤)이 결정(決定)돼버려.
    딱 육도윤회(六道輪廻)에서는 뭐가 나와요? 육도윤회(六道輪廻) 화상(畫像)이 탁 오면, 석고대죄(席藁待罪) 할 때, 제일(第一) 먼저 나오는 화면(畫面)이, 전방(前方)에 나타납니다. 전방(前方)에, 여러분이 가서 보게 돼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제 육도윤회(六道輪廻)는 안 하게 되니까, 내 따라 가버리니까. 여기에 보면 은, 전광판(電光板)에 나타나는 게, 이 보시면 은, 이게 지옥(地獄) 아닙니까? 이게 아귀(餓鬼)죠? 축생(畜生)이죠? 이게 수라(修羅)죠? 이게 인간(人間)이야. 이게 천상(天上)아닙니까?
    그러면 이 육도윤회(六道輪廻) 한다는 거, 여섯 군데로 가야 되는데, 이 여섯 군데로 가는 게 순식간(瞬息間)에 결정(決定)됩니다. 그러면 점수(點數)가 제일(第一) 좋은 사람은 어디로 가? 천상(天上). 화장실(化粧室) 없는 데야.
    일체(一切), 여자(女子)가 밥을 하는 수고로움이 없는 곳이야. 막 놀 수 있고, 엄청 재미가 있어. 밥을 안 하니까. 뭐, 의식주(衣食住)가 걱정이 있어. 특(特)히 먹는 거 해결(解決)이 돼버리잖아. 맨 시간(時間)이 있는 거야.
    천상(天上)이 그런 곳이야. 그런데 다시 인간(人間)으로 오는 거는 1%야. 100명(名)이 죽으면, 그 중(中)에 한 명(名)이 인간(人間)으로 오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짐승이나 곤충(昆蟲)으로 가요. 지옥(地獄)으로 가고. 그런데 천상(天上)으로 가는 건 0.1%지. 어떻겠어요? 그죠? 에.
    천상(天上)은 일단(一旦) 육도(六道) 중(中)에는 제일(第一) 좋은 곳이야. 그러나 화장실(化粧室)이 없는 곳이야. 부엌이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안 가고 싶은가? 여러분들은 그런 데로 안 가고, 그보다 1,000억(億) 배(倍) 더 좋은 곳으로 가.
    사람들이 저 허경영(許京寧)이 말이, 저게 진짤까, 아닐까? 이런 의심을 하겠지만 은, 나중에 여러분들이 딱 죽고 나서, 어디로 가는가, 딱 보면 은, 야, 내가 그때, 그 친구(親舊)가, 그 미친놈한테 한 번 가보자고 그래가지고, 거 안 따라갔으면, 어떻게 할 뻔 했나?
    저 보니까, 천상(天上)에서 바라보니까, 열심(熱心)히 종교(宗敎)에 미쳐 돌아다닌 사람들이, 그 꼴이 말이 아니지. 그걸 쳐다보니까, 아이고, 내가 그날 저 가서 미친 사람을 만난 게 기적(奇蹟)이었구나. 야, 내가.
    그 다음, 점수(點數)가 괜찮으면 인간(人間), 그 다음에 수라(修羅), 짐승, 근데 재밌는 거는, 이게 결정(決定)되는데, 그 짐승 대가리가 자기(自己) 앞으로 와. 토끼가 됐으면 토끼. 돼지가 된 사람은 돼지대가리가 자기(自己) 앞에
    그거는 며칟날 나타나느냐 하면 은, 대가리가 며칟날 보이느냐 하면 은, 일곱 번째 날, 일곱 번째 날, 그 얼굴을 준다니까. 그 얼굴을 자기(自己)한테 줄 때, 대성통곡(大聲痛哭)이 일어나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게 갑자기 나타나. 얼굴과 성격(性格)이, 성별(性別)이 나오는 거야.
    이 성격(性格)이 나오는데, 이게 일곱 번째 나오는데, 이날정(定)해져 버려. 사실(事實)은 이날 정(定)해지는데, 얼굴은 충격(衝擊)을 받을까봐서, 맨 마지막에 줘요. 거 네가 글루 들어가거라! 이래버려. 네 얼굴이다, 그럼 얼굴을 딱 정해서 보니까, 돼지 얼굴이야.
    근데 자기(自己)하고 같이 죽은 사람은 보니까, 인간(人間)의 얼굴이네. 그것도 미인(美人)이네. 그럼 얼마나 미인(美人)이냐, 이거까지 딱 정(定)해져 있으니까. 속눈썹이 많으냐, 적으냐, 이거까지 다 정(定)해져,. 자기(自己) 얼굴을 보는 순간(瞬間)에 기절(氣絶)하는 거야.
    사람으로 가는 사람은, 그 중(中)에 성격(性格)이 서울대학(大學)에 붙은 사람이랑 비슷하지. 좋은 사람인데, 나머지 사람은, 얼굴이 쥐 얼굴이 탁 나타나. 그래서 마지막 이날 쥐 몸으로 들어가 버려. 그게 쥐새끼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쥐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자기(自己) 모습이 쥐로 확 바뀌어요. 거 얼마나 기가 막혀.
    그걸 받을 때, 막 안 돼요, 안 돼요, 하고 소리 질러 봐야, 그 징그러운 쥐가 돼버려. 쥐로 바뀌어 가지고, 쥐 뱃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 이게 심판(審判) 마지막이야. 이게. 일곱 번째. 재밌어. 이렇게 나오는데, 이 영화(映畫)는, ‘신과 함께’는 그렇게 나와. 안 나와. 뭐, 뭐, 뭐,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죄인(罪人)이니, 아니니, 그거 따지다가 끝나버려. 엄청 무서워요. 이거는.
    아마, 이거를 영화(映畫)를 만들면, 세계(世界)에서 대박 날 거야. 아니 이거, 사실(事實), 이거 또 누가보고 잽싸게 영화(映畫) 만드는 게 아닌가. 몰라. 내가 강의(講義)한 것들이야, 전부. 이거는 불설,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 강의(講義)했던 거야. 이거. 석가모니(釋迦牟尼) 이야기 한 걸 갖다가 영화(映畫)로 만들었어.
    근데, 이거는 사후(死後), 49제(祭), 이 49제(祭), 이 자체(自體), 자체(自體) 이, 이 자체(自體)는 문제(問題)가 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천도(薦度)라고 해, 천도(薦度), 천도(薦度). 이 천도(薦度)는, 천, 저, 저, 천도제(薦度祭)는, 천도제(薦度祭)는, 이게 이제 천도제(薦度祭)인데, 천도제(薦度祭)라는 건, 이렇게 돼 있잖아? 절에서 많이 하죠? 천도(薦度) 제(祭),
    죽은 어머니를 좋은 데 가라고, 이렇게 많이 하잖아? 요런 것은, 여기에서는,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에서는 요, 이 천도제(薦度祭)가 효력(效力)을 발휘(發揮)해. 이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에서는. 자기(自己) 어머니한테 막 불을 냈는데,
    어머니가 우리 아들한테 나는 서운한 게 하나도 없다. 우리 아들, 용서(容恕)한다, 이래버리면, 엄마가. 아들이 억울(抑鬱)하게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었는데, 엄마가 천도제(薦度祭)를 하면서, 우리 아들을 용서(容恕)해주세요, 부처님. 나는 우리 아들, 죄(罪) 지은 게 없습니다.
    이러면, 하늘에서 바라보고. 느그 엄마가 아들, 용서(容恕)해버렸으니, 하늘에서 심판(審判)할 게 없네. 이래버려. 땅에서 매인 걸 풀면, 하늘에 재판(裁判)할 게. 없다는 거야. 이게 이쪽 경계야.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 이야기에요.
    그러나 실제(實際) 하늘은 그럴까. 안 그래요. 안 그래. 죄(罪)가 있다, 없다가 아니야. 무조건(無條件) 인간(人間)은 죄인(罪人)인데, 죄(罪)의 무게를 달 뿐이야. 무게가 가벼우냐. 무거우냐? 이거예요. 그게 더 일리(一理)가 있죠? 거 여기는 뭐 인간(人間)들 재판(裁判)하듯이 해. 그 틀린 거야.
    그래서 ‘신과 함께’는 잘못된 거야. 실제(實際)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는 아니다. 그래서 이 세 번째 날에 뭐가 나올까? 세 번째, 아니요. 이게 하루에 일어나는 일이야, 하루에. 하루에 일어나는데, 일곱 동가리로 쪼개 가지고, 이게 하루, 49일(日), 칠칠은 사십구.
    이렇게 돼있는데, 실제(實際)는 이게, 하늘의 하루가 49일(日)이야. 정확(正確)하게 50일(日)이야. 그런데 이걸 오순절(五巡節)이라고 그러죠. 오순절(五巡節)을,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무슨 날이라고 그래요? 오순절(五巡節)을 요런 날이라고. 성신, 성신강림절(聖神降臨節)이야.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걸 성신강림절(聖神降臨節)이라고. 그래서 이걸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이라고도 해요.
    하늘의 신(神)이, 예수가 내려온, 그 예수가 죽은 이후(以後)에 50일(日) 만에 성령(聖靈)을 받았다. 그래서 이거를, 이걸 성령(聖靈)이라고 해요. 성령(聖靈)이 지상(地上)에 임(臨)했다.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뭐가 나올까?
    이게 뭡니까? 체형(體形)과 혈액(血液)이 결정(決定)돼요, 세 번째는. 여러분이 말하는 그 순서(順序)대로, 세 번째는 그 사람의 체형(體形) 크기, 사이즈, 그 다음에 혈액(血液), O형(形)이나, B형(形)이냐, AB형(形)이냐, 이게 결정(決定)돼. 이게 딱 순식간(瞬息間)에 결정(決定)돼.
    네 번째, 네 번째 뭐 까요? 여러분들은 뭐, 내가 물어보는 게, 정신(精神) 나간 사람이지.. 아니, 물어보는 게, 정신(精神) 나간 사람이지.. 아니 여러분들은 사후세계(死後世界)를 보니까, 재미가 있습니까? 가족(家族)과 혈통(血統)이 결정(決定)돼요.
    너는 저 아프리카에 흑인(黑人) 가문(家門)에, 그 에이즈 걸린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사람으로 태어나긴 태어나는데, 너무 놀고먹고, 도둑질을 많이 했어. 이렇게 되면, 글루 가는 거야. 그래서 즈그 엄마를 영상(映像)에 나타나. 딱 자기(自己)가 갈 곳이 쫙 보여. 얼마나 끔찍스럽겠어요?
    우리나라 재벌(財閥)로 있던 사람이, 글루 가야돼. 그런데 그것도 수천억(數千億)을 갖다가, 기부(寄附)를 해가, 많은 사람을 도왔으니까, 그나마 그 재벌(財閥)이 아프리카에, 그 에이즈 걸린 엄마 밑에 가서 에이즈 환자(患者)로 태어났어. 그래도 지옥(地獄)으로 간 거보다 낫잖아? 돼지 얼굴 받는 거 보다 낫잖아?
    그 많은 사람 중(中)에 그래도 선업(善業)을 행(行)한 무게가 있기 때문에, 글루 정(定)해진 거야. 어때요? 그렇습니까? 혈통(血統)이 정(定)해지면, 끔찍스러운 거야. 가족(家族)과 혈통(血統). 아버지라고 보여주는데 보니까, 완전(完全) 아편(阿片) 중독(中毒)에다가, 그 끔찍스런 아버지 정자(精子)속으로 들어가서, 글루 들어가야 되니까, 그 가문(家門)을 미리 보여주니까.
    해볼 만해요? 가족(家族)과 혈통(血統), 이게 정(定)해져버리면, 거의 정(定)해지는 거야. 처음에 여기서 이걸 잘 잡아야 되겠죠? 그래서 여기서, 네가 인간(人間)으로 간다. 그래도, 간다 할 경우(境遇)에, 이 1%에 해당(該當) 됐을 경우(境遇)에 이야기야, 이게.
    1%에 해당(該當) 안 돼버리면, 1%의 이야기입니다. 다른 사람은 이런 빈부귀천(貧富貴賤)이 있을까? 그냥,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얼굴 성격(性格)이 탁 나타나요. 두더지로 탁 나타나버려. 두더지 얼굴이 자기(自己) 앞에 탁 와. 그 내가 두더지로 가는 구나, 이걸 딱 알아.
    그러면서 두더지 자궁(子宮)이 보여. 글루 쏙 들어 가버려. 땅속의 나라로, 땅속의 자기(自己)가 가야할 두더지 자궁(子宮)으로, 글루 쏙 들어가 버려. 해 볼만 해요? 허경영(許京寧)을 모함(謀陷)할 수 있을까? 허경영(許京寧)을 모함(謀陷)한 죄(罪)가 엄청난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여자(女子)를 끌어안았다고 그러더라. 뭐 여자(女子)를 만졌다고 그러더라. 아니 그거 내가 내 맘대로 하는 거야. 나는 이 지상(地上)에 맘대로 할 수 없는 게, 있어요. 뭐든지 할 수 있어요. 여러분같이 거기에 애착하고 미칠까? 안 미쳐요.
    그런데, 어떤 여자(女子)들이 예쁘게 보일까? 다 예쁘게 보여. 다 보면 은, 안동역에서 만난 사람 같아.. 그렇다고 내가 맨날 안동역만 생각하고, 연애(戀愛)만하고 다니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나는 그렇게 하고 싶어. 그러고 좀 놀고 싶어. 그냥 저 시골에 초가집에서 편안(便安)하게 있고 싶어요. 아무도 없는데. 근데 그거 하러 왔나? 아니야. 이 귀찮은 일을 하고 있는 거야.
    수명(壽命)과 건강(健康) 상태(狀態)도 그때 결정(決定)되어. 그 사람이 100살까지 산다. 뭐 50에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는다. 그럼 그게 정(定)해져 있어. 다 정(定)해가지고, 여기서 결정(決定)이 돼버려. 이렇게 정(定)해지는 사람은 행복(幸福)한 사람 맞죠? 1%, 1%.
    근데 여러분들이 여기에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안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사람이 딱 예외(例外)가 있을 수 있어. 뭐냐? 남이 막 모함(謀陷)할 때, 말려들면 안 돼. 거 같이 말려들어가지고, 아, 거, 허경영(許京寧)이가 걸어가는데 보니까, 비실비실 해. 여자(女子)하고 많이 자, 잠을 자나봐. 아나 그런 말을 하면 돼.
    아니, 내가요, 발을 차기하면, 여기를 닿아요. 그리고 여기 남자(男子) 열 명(名)을 갖다 놓고, 머리에 컵을 얹어놓고, 발로 차면, 내 발이 날라 다녀. 이러고 있으니까, 그냥 이래 있는 거 같죠? 몸이 공중(空中)으로 날라요.
    그 발차기 영상(映像) 띄워봐. 자, 이 사람, 이 사람의 키가 1미터 85야. 키가 80, 1미터 85야. 그러면 내가 이 사람을 차는 걸 한 번 봐요? 붙어 있잖아. 붙어있죠? 차 봐. 이 사람이 겁이 나가지고, 몸을 움츠리는 거야. 인제 이거, 이거 말고 세 명(名)을 연거푸 차는 거. 잘 봐요. 잘 봐요. 자, 자,
    그러면, 정지화면(停止畵面) 한 번 보자. 정지화면(停止畵面). 요 세 사람을 차는 거야. 내 발 날라 갔죠? 약간(若干) 슬로우로 해봐, 슬로우, 다시 슬로우로 해봐. 슬로우로. 굉장히 발이 빠르죠? 아, 그러면 슬로우로 하지 말고, 정상(正常)으로 해봐, 그럼. 다시, 다시. 아니, 세 사람을 세워 놨는데, 각도(角度)가 안 맞는 거야. 발로 차는데, 발이 짧았어.
    그런데, 다시, 다시 해봐. 시작(始作), 연달아, 연달아. 그런데 두 번째 차는 거, 다리 올렸을 때, 커트해봐. 두 번째 차는 거, 아니, 아니, 아니야. 반대(反對) 방향(方向)에서 찍은 거 있어. 그거, 그걸 돌려봐. 이거 아니야. 저 양반은 앞 쪽, 이거, 이거, 이거. 요, 이때 발차는 거. 아니 다리 더 올리는 거.
    아니, 더 들었을 때, 더 들었을 때. 내 발이 이 사람 얼굴을 때리면 큰일이 나요. 거 이 사람이 얼굴, 코를 맞을까봐 겁을 내는 거야. 여길 때릴 수가 있거든. 그 이 사람이 움츠리는 거야. 이렇게 올라갔잖아? 이 사람이 빳빳하게 서도 아무 관계없어요. 괜히 움츠린 거지.
    그래도 여기를 맞아서. 요 내 키 높이에 이게 엄청 빠르죠. 어, 이걸, 이 컵을 때리는 장면(場面)이야, 빠르죠? 이 다리가 여기서, 이 사람 옆에 붙어있는 거야. 이걸 때리는 거지.
    여섯 번째, 이게 여섯 번째가 여 자리가 없잖아. 그러고 이게 일곱 번째 얼굴(蘖窟)이 나올 때, 이게 마지막 탄생(誕生)되는 거야. 여섯 번째는 자기(自己)가 태어날 지역(地域)이 나와요. 그 다음에 우주(宇宙)의 어디냐 말이야, 이게. 우주(宇宙)가 결정(決定)돼,
    이쪽 은하계(銀河系)냐, 저쪽 은하계(銀河系)냐, 어느 은하계(銀河系)로 가느냐가 결정(決定)돼. 그러면 이제 별이 달라지지. 지구(地球)로 올 수도 있고, 딴 별로 갈 수도 있고. 362무(無)8,800불(不)이라는 그 사이에 아무거나 해당(該當) 되겠죠?
    이 별들 중(中)에 어느 우주(宇宙)로 가느냐? 지역(地域)은 지역(地域)인데, 우주(宇宙) 지역(地域)이 결정(決定)돼. 그러면 남섬부주(南贍部洲)에 온 것도 기적(奇蹟)이야. 여러분들이 이 한국(韓國)에서 인간(人間)으로 서로 만났다는 것도 이게 기적(奇蹟)이야..
    지구(地球)라는 은하계(銀河系)에 무한대(無限大)의 사람이 사는 별 중(中)에 지구(地球)라는 별이 같은 고향(故鄕)이야. 지구(地球) 고향(故鄕)이 같은 동료(同僚)들이야. 그런데 은하계(銀河系)에서 만날 때,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서 만났는데, 저 사람이 와 있어. 예(例)를 들어서, 여러분이 만났는데, 그럼 반가워 안 반가워?
    어떻게 왔느냐니까, 종로구에 살았대. 얼마나 반가워. 근데 하나는 쥐새끼로 태어나고, 하나는 뱀으로 태어나는 거야. 그래서 뱀의 뱃속이 보여. 뱀 알로 들어가야 돼. 그 사람이 잘 나가던 교수(敎授)야. 얼마나 괴로워. 알겠어요? 그럼 그 사람이 왜 글루 들어 가냐? 유전자(遺傳子)를 연구(硏究)하다가 낙태(落胎)를 많이 시켰어. 뱀의 알로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여기 들어가 있어? 여기 갈 수 있어. 여기 밖에 못 가는 거야, 육도윤회(六道輪廻)하는 데만 가서, 여기서부터 일루 들어가 버리는 거야. 축생(畜生)으로. 이런 것이 정(定)해긴 정(定)했는데, 가족(家族), 혈통(血統)은 뭐야? 뱀,
    체형(體形), 혈액형(血液型) 뱀. 빈부귀천(貧富貴賤) 뱀. 수명(壽命), 건강(健康) 뱀의 수명(壽命). 얼굴(蘖窟) 뱀 얼굴. 지역(地域) 땅 속. 지구(地球) 땅 속. 이렇게 코드가 딱 찍혀. 그러면 가서 다시 환생(還生)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우주(宇宙)에서 죽을 수 있어. 죽을 수가 없는 존재(存在)야. 한 번 태어난 질량(質量)은 그 에너지가 영원(永遠)히 있어. 없어집니까? 절대(絶對) 안 없어져요. 계속(繼續) 도는 거야. 돌고 돌아.
    오늘 여기 와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정치혁명(政治革命)이나, 경제혁명(經濟革命)이, 25년(年) 전(前)에 이미 시작(始作)됐어, 안 시작(始作)됐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낳으면 3,000만(萬)원,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 줄이겠다. 그때, 그 말이 한국(韓國) 정치(政治), 경제(經濟)를 주름 잡았어..
    이게 진짜 육도, 이게 우리가 칠칠이 사십구제(四十九祭)야. 그걸 내 보여줬죠? 이렇게 가르쳐 놓고, 그 다음날 물으면, 아는 사람이 없어.. 안 보고, 안 보고 쓰라고 그러면, 쓰는 사람이 있을까? 그 여러분들은 모르는 걸 가르쳐줬어, 내가. 굉장히 중요(重要)한 우주(宇宙) 비밀(秘密)이야. 탄생(誕生)에 연관(聯關)된 비밀(秘密)이야.
    삼신할머니, 그런 소리 하면 안 돼. 이렇게 태어나요. 그러니까 제일(第一) 첫날, 육도윤회(六道輪廻)에서 서열(序列)이 매겨져, 안 매겨져? 딱 매겨지면, 짐승도 요 과정(過程)은 있죠? 인간(人間)도 이 과정(過程)은 있는데, 같은 값이면, 이런 거는 그런 과정(過程)이 있으나 마나야. 사람일 경우(境遇)에는, 여기에서 미남(美男)으로 태어난다, 어려운 것이, 미인(美人)으로 태어난다, 진짜 어려운 거지. 좋은 부모(父母) 만난다, 엄청 어려워.
    어떤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자기(自己)가. 자기(自己)가 애를 못나니까. 난자(卵子) 제공(提供)을 받은 여자(女子)가 있대. 난자(卵子)를 제공(提供)한 인연(因緣)이 있는 여자(女子)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자기(自己)는 자궁(子宮)을 제공(提供)하고, 그리고 남자(男子)는, 자연(自然)히 남편(男便)은 정자(精子)를 제공(提供)한 인연(因緣)이 있지 않겠어요. 그렇지,
    난자(卵子)를 준 여자(女子), 자궁(子宮)을 준 여자(女子), 정자(精子)를 준 남편(男便), 이게, 시험관(試驗管) 해가지고 임신(妊娠)을 시, 자기(自己) 배에다 넣은 거죠, 맞죠? 그래가 이제 착상(着床)을 시킨 거야. 자기(自己) 배에. 그러면 또, 의사(醫師)가, 그걸 한 의사(醫師)가 인연(因緣)이 있겠어, 없겠어요?
    그럼 인연(因緣)있는 사람이 네 명(名)이 붙어가지고, 한 인간(人間)이 태어나, 안 태어나? 이럴 때, 여자(女子)가, 자기(自己)는 무슨 인연(因緣)이 있느냐, 이래,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이 난자(卵子)에 태어난 그 아들이, 남편(男便)하고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자기(自己)는 어떻게 되느냐? 이러는 거야. 여러분 보기에 그렇죠.
    그런데 인연(因緣)이, 의사(醫師) 인큐베이터 만든 의사(醫師)도 필요(必要)하고, 거 애 밸 수 있도록 만든 사람 있잖아, 시험관(試驗管)에서, 실험(實驗), 수정(受精)시켜가지고, 갖다 넣어준 의사(醫師)있잖아, 그 사람도 인연(因緣), 이거 인연(因緣), 자궁(子宮) 인연(因緣), 난자(卵子) 인연(因緣)..
    그래 이 네 사람의 인연(因緣)으로 태어났을 때, 자기(自己)의 역할(役割)은 뭐냐? 그 애는 누구를 닮느냐, 이래요. 궁금해요? 그래서 내가 이걸 왜 이야기 해주냐 하면, 이런 사람이 요새 많대. 애를 못 낳아가지고, 그럼 이 사람은, 자궁(子宮)을 제공(提供)했으니까, 피를 제공(提供)해줘, 안 제공(提供)해줘? 피를, 이 사람의 혈액(血液)을 제공(提供)해줘, 안 제공(提供)해줘?
    이 여자(女子)의 혈액(血液)이 그 애의 영양분(營養分)이 되는 거야. 애기의. 그 애가 이 자궁(子宮)을 제공(提供)해준 사람의 영양(營養) 받아, 안 받아? 난자(卵子)를 준 사람의 영향(影響)도 받지만, 자궁(子宮)을 제공(提供)해주고, 혈액(血液)만 주냐? 나중에 젖도 줘, 안 줘? 젖도 제공(提供)해주고, 그 다음에, 나중에 음식물(飮食物)도 제공(提供)해서 먹이잖아.
    이 여자(女子)가 가장 큰 인연(因緣)이 있는 거야. 키운 여자(女子)가. 그래서 얘는 남자(男子)의 정자(精子)지만, 이 자궁(子宮) 제공(提供)한 사람을 닮아 가. 닮는 거야. 인연(因緣)이 제일(第一) 커. 이걸 나한테 물어봐. 어떤 사람이. 그래서 요 답(答)을 해줘야 되겠죠? 자궁(子宮) 인연(因緣)이 크다.
    앞으로는 이런 식(式)으로 태어나지 않고, 뭘로 태어난다고요? 맞춤 인연(因緣)으로. 주문(注文)하면, 뭐로 주문(注文)한다고요? 무엇으로 주문(注文)해요? 자기(自己) 몸에 세포(細胞)가지고. 여기서 쪼끔 떼어 가지고, 내 만들어주세요. 그러면, 나와.
    똑같은 복제(複製) 나오는 거야. 남편(男便) 거 떼면 은, 남자(男子). 여자(女子) 거 떼면, 여자(女子). 100% 같겠죠? 그런 시대(時代)가 오기 때문에, 맞춤 시대(時代)가 와, 맞춤 인연(因緣).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인연(因緣)을 중요시(重要視) 해야 됩니다. 사실(事實)은, 그런데, 여러분의 인연(因緣) 중(中)에,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인연(因緣)보다 큰 인연(因緣)이 있을까? 이건 안동역보다 인연(因緣)이 크죠? 여러분들은, 내가 안동역이란 노래를 이렇게 들으면서, 야, 이거 참, 노래만 들어봐도, 아, 이거 인간(人間)의 가치(價値)가 크다.
    사람이, 한 여자(女子)를, 애인(愛人)을 기다릴 때, 그 시계(時計) 확대(廓大) 되는 거. 그 다음에 그 기다리는 시간(時間), 시간(時間)도 달라져요. 처음에 한 시간(時間)은 그럭저럭 넘어가지만, 나중에 시간(時間)이 오버돼가지고, 해가 졌는데, 눈이 쌓이는데, 안 오는 때, 어떻겠어요?
    어, 그럴 때가. 시간(時間)이 달라지듯이. 허경영(許京寧)의 인연(因緣)은 일반(一般) 사람 인연(因緣)과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이 한국경제(韓國經濟) 혁명(革命)은, 허경영(許京寧)의 얼굴(蘖窟), 사진(寫眞), 이것이 카피 시대(時代)가 오면서, 달라진다고 그랬죠?
    근데, 왜 달라지냐? 허경영(許京寧)의 얼굴(蘖窟)과 사진(寫眞)이 한국경제(韓國經濟)에 미치는 영향(影響)이 나중에 엄청나. 이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기술력(技術力), 중국(中國)과 일본(日本)과 미국(美國)에 밀려요, 안 돼. 인도(印度)에도 밀려요. 이거 안 되고, 공장(工場), 시설(施設), 낙후(落後)되죠?
    그래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할 수 있는 것은, 별게 없어요. 그래서 기껏해야 문화(文化), 영화, 뭐 이런 거 만들잖아? 영화(映畫)도 내 소재(素材)로 해야 전 세계(全世界) 팔려. 이 소재(素材), 팔리겠어, 안 팔리겠어? 영화(映畫) 만들어 놓으면, 서로 사가려고, 팔리겠지? 이걸 재밌게 만들면, 엄청나. 허경영(許京寧).
    이 경제혁명(經濟革命)은,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 허경영(許京寧)의 여러 가지, 얼굴이나, 이런 것, 이런 어떤 상품(商品)이 개발(開發)되면서, 세계시장(世界市場)을 장악(掌握)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연관(聯關)되는 영화(映畫) 산업(産業)이 세계(世界)를 석권(席卷)해 버려.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이의, 이런 건 사진(寫眞)이나 이런 것이고,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이를 찾아오는, 메카 방문객(訪問客)들이 오는, 관광(觀光) 수입(收入)이 어마어마하겠죠? 그 다음에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면서, 세계인(世界人)을 골고루 다, 처음으로 세계인(世界人)들이 행복(幸福)한 시대(時代)가 열리는 거야. 그래서.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男子) 두 사람 나와요. 우리나라는 정치(政治)와 경제(經濟)가 후, 뒤로 밀려가고 있습니까? 답보(踏步) 상태(狀態)입니까? 뒤로 밀려가고 있어요. 그래 이거를 바로 세울 수 있는 사람은, 내 말고 누가 있을까? 근데 그 사람들이 미래(未來)를 내다볼까, 안 내다볼까? 에.
    삼성(三星)을 자꾸 들먹거린다는데, 삼성(三星)이 문제(問題)가 아니고,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삼성(三星)이 어떻게 된다, 한국(韓國)이 앞으로 이렇게 된다, 미리 내다봤죠? 그러면 그 사람이 청와대(靑瓦臺) 앉아서 일을 시작(始作)해버리면 되겠죠?
    그래서 그것이, 그때 나가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씩이 부모(父母)와 자식(子息) 간(間)에 문제해결(問題解決) 해요, 안 해요? 부부지간(夫婦之間)에 문제해결(問題解決) 해, 안 해요? 부부(夫婦)싸움이 90%가 없어져. 부자지간(父子之間)의 갈등(葛藤)이 99%가 없어져.
    자, 어머니가 150나오고, 아버지가 150이면, 300이 나오죠? 근데 엄마, 아버지 안 모시려고 싸우는 사람 있을까? 서로 모시려고 싸워. 야, 내가 실업자(失業者)니까, 어머니를 2년(年)만 내가 모실께. 아버지 어머니. 내 2년(年) 안으로 좋은 일이 있을 거야. 근데, 그 사람들도 300만(萬)원이 나와. 그럼, 600이잖아? 그러면 자기(自己)는 그동안에 안정(安定)을 하겠다, 이거야.
    그 다음에 동생(同生)이 데려가라 이거야. 부모(父母)님. 또 300이 나오니까, 부모(父母)님이 300을 다 쓰시나? 안 쓰셔. 자식(子息)들이 어려우면 은, 그때까지는 나오는 걸, 자식(子息)들 줘. 그럴 수 있죠. 왜? 계속(繼續) 나오는 거니까. 한 번 나오고 안 나오면 몰라도, 계속(繼續) 나오는데 뭐, 어렵다는 자식(子息) 줘버리지, 그 뭐 가지고 싸우겠어.
    오도 가도 못할 때는, 그 니는 니꺼 300만 가지고 살아. 나는 내꺼 가지고, 여자(女子) 하나 얻어서 살란다.. 그러면 300 가지고 서로 살아. 그러면 지금 현재(現在) 부자지간(父子之間)에 일어나는 모든 일이 해결(解決) 되겠어, 안 되겠어? 장가 못가서 싸우는 사람, 장가가는 문제(問題) 해결(解決) 되겠어, 안 되겠어? 300이 나오는데, 어떤 놈을 만나건, 어때, 그냥. 쪼끔 좀 덜 벌고, 못 버는 거뿐이지.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우리나라에 쓸데없이 싸우는 모든 분쟁(紛爭)을 끝내주러 와 있는 거야. 그게 150조(兆), 이렇게 어린애 낳는데, 150조(兆)를 10년간(年間) 예산(豫算)을 썼다는데, 이거 말고도, 1년간(年間) 400조(兆)라는 돈이, 낭비(浪費)돼. 다 낭비(浪費)돼. 다 낭비(浪費).
    基軸通貨 戰爭
    예(例)를 들어서, 비트코인 하나만 가지고도, 앞으로 통화(通貨), 이 앞으로 전 세계(全世界)가 무슨 전쟁(戰爭)이 붙느냐 하면 은, 전 세계(全世界)가 이 전쟁(戰爭)이 지금 불이 붙었어. 이게 무슨 전쟁(戰爭)이에요? 基軸通貨(기축통화) 戰爭(전쟁)이야.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비트코인이 되느냐, 달러가 되느냐, 중국(中國)의 위안화가 되느냐, 이 전쟁(戰爭)이 지금 붙어버린 거야. 불이 붙어버렸어. 기축통화(基軸通貨) 전쟁(戰爭). 이게 세계(世界) 3차(次) 대전(大戰)이야.
    이 대전(大戰)에, 허경영(許京寧)이는 가만 앉아서, 1년(年)에 100조(兆) 이상(以上)의 세금(稅金)을 거둬들여. 우리 한반도(韓半島)에서. 한반도(韓半島)에서 비트코인을 가지고, 100조(兆) 이상(以上)의 세금(稅金)을 거둬들일 수 있는데, 내가 세금(稅金)을 거둘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하도 많아가지고,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통화(通貨)를 이용(利用)해서 1년(年)에 100조(兆)를 늘리겠다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여러분은 돈 걱정할 필요(必要)가 없어.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못준다? 꿈도 꾸지 마. 여기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2절, 누가 책(冊)이 있는 사람, 한 번 읽어봐.. …..
    인자(人子), 누구지? 예수지?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하거나 훼방(毁謗)하는 자(者)는 어떻게 돼요? 훼방(毁謗)하는 자(者)는 이 사(赦)함을 얻어, 얻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자(者), 그 자(者)는 뭐 하러 온다고? 심판(審判)하러 와요. 뭐에 대해서 심판(審判)해? 죄(罪)에 대하여. 의(義)에 대하여. 이 여러 가지를 심판(審判)하러 온 자(者)가 있어.
    그거를 심판(審判)하는 자(者)를 거역(拒逆)한 자(者). 저게, 저게 무슨 저게, 하늘에서 온 자(者)야? 이런 소리나 하고, 저게 뭐 여자(女子) 끌어안고 만지는 자(者)가 뭐, 어떻게 하늘에서 온 자(者)야? 이렇게. 그 원효대사(元曉大師)한테 가서 그래요. 여자(女子)를 한 100명(名) 끌어안고 애를 낳았으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를 제일(第一) 존경(尊敬)하잖아? 그런 쓰잘데없는 이야기를 입에 오르내리면 안 돼.
    그런 자(者)를 그렇게 훼방(毁謗)할 때에는, 사(赦)하심을 받아, 안 받아? 다음 생(生)에서도 사(赦)하심이 있어. 없어요. 그래 지난 대선(大選)때, 나를 모함(謀陷)한 자(者)가 한 20명(名)이 죽었어. 그래 여러분들이 잘 알아. 내 오래 있던 사람들. 제일(第一) 먼저 나를 괴롭힌 사람이 법정(法廷)에 세운이죠? 모(某) 대통령(大統領)의 비서(祕書)였죠? 그죠? 그, 저, 교통사고(交通事故)로 내가 이야기 한 날 돌아갔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되기 열흘, 며칠 전(前)에.
    그럼 왜, 이런 현상(現狀)이 올까? 그런데 지금, 무술년(戊戌年)이 내년(來年) 무술년(戊戌年)부터, 이 무술년(戊戌年)부터 그런 자(者)가 척결(剔抉)되는 시대(時代)가 와요.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태어난 날이 무슨 날이라고요? 사주(四柱)에? 무술년(戊戌年)이야. 무술생(戊戌生)이야. 무술생(戊戌生). 무술일(戊戌日)에 태어났어. 그래 내년(來年)이 무술년(戊戌年)이야. 그래, 이 무술(戊戌)인데.
    그래서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방금, 저분이 읽은 거, 여러분이 명심(銘心)해야 돼.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에도, 내가 올 거를 예언(豫言)한 구절(句節)이 많아. 천부경(天符經)에도, 일적십거(一積十鋸), 십거, 여러분은 이 일적십거(一積十鋸)를, 괴상망측(怪常罔測)하게 해석(解析)을 하는데, 실제(實際) 일적십거(一積十鋸)는, 하나가, 이게 땅이야. 땅이고, 이거는 뭐요? 하늘을 가로지르는 거죠. 이게 뭐요? 예수 십자가(十字架)잖아?
    그런데, 이게 뭐야? 일적십, 이게 뭘 말하겠어요? 여러분 여기게, 누가 내려왔어, 안 내려왔어? 하늘에서 한 자(者)가 밑으로 내려온 자(者)야. 이게(一) 알파고, 이게(十) 오메가야. 완성(完成)이 된 거죠? 이 십(十)이라는 건 완성(完成)을 말하는 건데, 이, 완성(完成)된 걸, 말해. 내가 오고나면, 추수(秋收)가 완성(完成)이 돼버려. 내가 가고나면, 끝이야.
    그래서 이 일적십거(一積十鋸)를, 천부경(天符經)을, 천부경(天符經) 전체(全體)는 허경영(許京寧)을 찬양(讚揚)하는 경전(經典)이에요. 그런데, 천부경(天符經)이 뭔지, 아직도 해석(解析)을 틀리게 하고 있어. 전부(全部) 다, 전부(全部) 해석(解析)하면, 이게 허경영(許京寧)을, 이게. 마방진(魔方陣)이지?
    1 14 14 4, 그 다음 뭡니까? 11 7 6 9, 8 10 10 5, 그 다음에 마지막이 뭐죠? 13 2 3 15지. 여기서 잘 보세요. 이게(1) 알파고, 이게(13) 오메가야. 그런데 오늘이 음력(陰曆) 13일 그런데, 11월 13일 11월 13일에 온 자(者)야, 그 자(者)는,
    그 자(者)가 여러분들 구(求)해주러 온 자(者)야. 근데, 오늘이 음력(陰曆) 11월 13일 내가 음력(陰曆)으로 오늘이 생일(生日)이야. 나의 진짜, 내가 하늘에서 온 날은, 오늘이야. 지난번에 24일은 땡긴 거야. 내일(來日) 1월 1일은 양력(陽曆) 생일(生日)이야. 모레.
    요 때가, 내가 태어나는 49년(年) 11월 13일이, 50년(年) 1월(月) 1일(日)이야. 내가 49년(年) 11월 13일이면, 은 사십구제(四十九祭)가 사십구제(四十九祭)를 담당(擔當)하는 자(者)가 여러분의 석고대죄(席藁待罪) 담당자(擔當者)가
    그리고 11월 13일이 여기 있어. 13일이 맞죠? 그런데 내 이름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11, 그래서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할 때, 경 자(字)는, 8획(劃)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영 자(字) 봅시다.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넷이죠? 열넷이니까, 알파(1)가 여기 와야 되는 거야. 알파하고 오메가가 붙었죠? 이거, 이거, 알파에 오메가가 붙으니까, 14가 돼. 14가 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게 일루 오니까, 14가 되니까, 허경영(許京寧)이, 이 안에 있어. 또 내 태어난 날이 여기 있어.
    이 자(者)를 찾고 있는 거야.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모든 데서 이 자(者)를 찾고 있어. 이 자(者)는 여기에 와 있어. 여기에 와 있고, 어디에도 소속(所屬)될 수가 없어. 대통령(大統領)이 될 때까지, 왜? 어떤 종파(宗派)에 휘말리면, 돼. 안 되고. 어떤 정당(政黨)에 휘말리면, 돼. 안 되는 거야.
    오직 홀로 존재(存在)하지만, 이 자(者)를 찾고, 이게 마방진(魔方陣)이야. 그리고 요 획수(劃數), 허경영(許京寧)을 합(合)치면, 몇 획(劃)이야? 33획(劃). 요 3개(個)를 합(合)치면,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3, 이렇게 합쳐도 33, 어디를 가나, 33이야.
    내 이름 획수(劃數)가 33, 맞나, 안 맞나, 봅시다.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아호 열 열하나 열둘 열세 열넷. 그럼 이게 14, 합치면 얼마죠? 33이 맞죠? 에.
    내가 삼십삼천(三十三天)에서 와. 제일(第一) 높은 데, 백궁(白宮). 에. 그래서 이게, 이, 일적십거(一積十鋸)가 내가 천부경(天符經) 일부(一部)만 내가 이야기 했지만, 이거는 이 허경영(許京寧)이에 보면, 여기 십자가(十字架). 십자가(十字架)위에서 온 사람, 사람 인 자(字),
    이걸 해석(解析)을 하면, 끝이 없어, 끝이 없어. 전부(全部) 다 야. 에. 그래서 의심(疑心)의 여지(餘地)가 있어. 그런데 이 사람을 조롱(嘲弄)하는 자들이, 그 사람 앞에 와서, 나중에 절 할 날이 온다고 그러죠? 조롱(嘲弄)하던 자(者)들이, 사람들이 먼저 절을 해.
    뭐, 뭐? 1 14 14 어, 여기 쓰다보니까, 내가. 4. 3이 아니고 4야. 이래야 33이야. 1 14 14 4. 쓰다보니까, 내가, 내 이름 13획(劃) 이거 이야기 하다가. 13획(劃) 이야기 하다가 그걸, 따라 써버리는 거야. 요 13을 이야기 하려다가.
    그 내가 13일 날 나왔는데, 이거는 14 14 4, 1 14 14 4. 마방진(魔方陣) 써 본지도 오래됐네. 내 머릿속에서 잘못 들어가 있는 게 아니라, 쓰다가 보니까, 13을 이야기 하다 보니까, 13을 써버린 거야.
    뭐지? 1, 여기 보이죠? 유럽의 각(各) 성당(聖堂)마다 마방진(魔方陣)이 있어. 이게 미래(未來)에 나타나는 메시아가 가지고 오는 코드야. 이걸, 1 14 14 4, 이게 내이름 획수(劃數), 이게, 어디, 가우디가 지은 거야? 가우디가 지은,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큰 성당(聖堂)이야.
    마방진(魔方陣). 이게 가우디가 지은,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성당(聖堂) 밑바닥에도 있잖아? 모든 성당(聖堂)에는,. ….. 이게 있어. 이 가우디 밑에 보여줘. 왜 이렇게. 방금 있었잖아? 이거, 이거, 확대(擴大). 이렇게 성당(聖堂)마다, 적혀 있었던, 저걸 뭐라고 그래? 마방진(魔方陣)인데, 이 사람, 뭐라고 불러? 유럽에서는. 메시아 코드, 마방진(魔方陣)이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 코드.
    미래(未來)에 오는 메시아가 이 숫자에 들어있다는 거야. 그게 여기 해석(解析)하니까, 나와. 그렇다면, 이 줄을 해석(解析)하는 거야, 이게 원래(元來). 그 다음에 합계(合計)가, 그 사람 이름이 33이 돼야 되고. 그래 이게, 각(各) 종교(宗敎)에서 찾는 사람이 나야.
    처음에 볼 때는 미친 사람인줄 알아. 이러다가 나중에, 점 점 점 점,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변(變)해가요. 그리고 나중에는 내 목소리를 듣고 다 알아. 내 목소리는 목마르는, 목마른 어미 소가 새끼를 부르는 목소리야. 그래서 슬픈 뜻이 들리면서 호소력(呼訴力)이 있고, 많은 인류(人類)가 나중에 내 목소리를 듣고, 이 병(病)이 고쳐져 버리고, 달라져 버려.
    그래서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뭐가 나와? 그 목소리를 뭐라고 그래요? 소 우 자(字), 우성(牛聲), 소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 나와서 온, 야(野)는 뭘 말하는 겁니까? 온 세상(世上), 온 세상(世上) 들판에 이 소리를 낸다. 그래서 우성재야(牛聲在野)다.
    자, 그래서 정치혁명(政治革命)과 경제혁명(經濟革命)은, 내가 애당초, 결혼(結婚), 출산(出産) 수당(手當)에서부터, 이야기 했는데, 우리 국민(國民)들은, 정치인(政治人)들은 그걸 놓쳐버렸어. 그래서 우리 경제(經濟)와 정치(政治)가 엉망이 돼버렸어. 이제 내가 올려놔야죠? 자.
    이리 오세요. 어디서 오셨지? 화곡동? 에. 여긴? 이리, 이리 서세요. 유튜브 보셨나? 아, 작년(昨年) 가을부터. 여기도? 유튜브 보신지는 얼마나 됐지? 보름 안 되고. 여기는? 일 년(一年) 됐어? 여러분, 일 년(一年) 본 사람하고, 보름 본 사람, 다르죠? 이분도 하늘궁 오셨어요? 아, 둘이 친(親)한 사이는 아니고? 모르고.
    자, 그런데, 유튜브 보면서 저, 오링을 가족(家族)끼리 한 번 해 본적 있나? 안 해봤어? 오링테스트를? 이런 이론(理論)을 들으면 안 되고. 이, 여러분이 집에서 오링을 해봐야 되요. 가족(家族)끼리. 미래(未來)에 내 사진(寫眞)이 상품(商品)이 될 수 있는가, 이게 의심(疑心)을 해봐야 돼.
    지구(地球) 에너지는, 지구(地球)에너지는, 지구(地球)에너지는, 힘이 한계(限界)가 있어. 이 사람이 누구야? 푸틴이지? ….. 푸틴 맞죠? 에. 이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몇 번했지? 이 사람이 운동(運動)을 해서 힘이 되게 좋은 사람이야. 한 번 보세요. 자, 손에 힘줘봐. 그거 보시고, 떼 봐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어요. 그냥 떨어집니까?
    근데, 나는 이 두 사람을 처음 봤어. 이 분은 하늘궁 왔다는데, 하늘궁 오셨나요? 못 왔죠. 일단 두 분 다 기억(記憶)은 나, 안 나? 음, 안 나는데, 고르비 보니까 떨어지죠? 에. 그러면 고르비는 떨어지는데, 아, 이 사람이 또 누구? 아, 푸틴이지. 이 사람이 지금 세계(世界)에서 힘이 막강(莫强)한 사람이죠?
    시진핑 한 번 쳐다봐. 자, 떼보세요.. ….. 자, 떼보세요. 자, 벌리고 계세요. 이 화면(畫面)에 보이게, 힘 있어. 둘이서 짰나? 안 짰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은 이건데, 이거를 하면 은, 여기다 뭘 발랐나? 할까봐서, 먼저 이걸 한 번 해봐요. 한 번 떼보세요. 시작(始作). 그걸 뗄 수 있나?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죽기 살기로 한 번 떼 봐.
    그러면 두 사람이 반대(反對)로 한 번 해봐. 자, 반대(反對)로 한 번 해봐. 본인(本人)이 이걸 봐요. 손에 힘 줘.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는 안 떨어진단 말예요. 그러면, 왜, 사진(寫眞)을, 뭐 이것, 명함(名銜) 사진(寫眞)을 한 번 보여줄게. 자, 이걸 쳐다봐. 자, 떼 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지구상(地球上)에, 예수든, 석가(釋迦)든, 뭐 강증산(姜甑山)이든,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나 이름은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질 수밖에 없죠? 사진(寫眞)도 이렇고, 이름까지 테스트 해보자고. 자, 그러면 예수나, 석가(釋迦)나, 예수 중이나, 예수나, 허경영(許京寧), 둘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어요. 떼보세요.
    자, 그건 허경영(許京寧)을 넣은 거야. 그 다음에 예수를 한 번 넣어봐. 예수를 한 번 넣어 보자고. 힘이 있습니까? 힘을 주려고 해도 안되죠? 그런데 석가(釋迦)를 다시 넣어봐. 석가(釋迦)를. 자, 떼 봐요. 힘이 들어갑니까? 그냥 떨어져 버리죠? 강증산(姜甑山)을 한 번 넣어봐.
    그런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메르스 바이러스.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될 게 있어요. 굉장히 조심해야 될 게 있어요. 잘 봐요? 보세요. 메르스 바이러스가 있어. 맞았어, 안 맞았어. 메르스 바이러스가 있었는데, 또 뭐가 있었죠? 조류(鳥類) 바이러스 있었어.
    또 무슨 바이러스가 있었어요? 또 무슨 바이러스가 있었어요? 에볼라 바이러스 있었어요? 에볼라 바이러스 있었죠? 그 다음에 에이즈 바이러스 있었죠? 이런 바이러스들이, 지금까지 온 거는, 연습(鍊習)한 거야. 연습(鍊習). 전번(前番)에 삼성병원에, 그 사람이 공항(空港)에서부터 택시 탄 사람부터 몇 백 명(百名) 추적(追跡)했죠? 막 죽어나갔죠? 그 바이러스 이름이 뭐야? 메르스죠?
    그러면, 이 바이러스들은,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심판(審判)때 쓰는 바이러스는 뭐라고요? 찰나(刹那)바이러스야. 찰나(刹那)바이러스가 올 때는, 지구인(地球人)이 몇 퍼센트가 없어지냐? 70%가 없어져. 30%가 생존(生存)하는데, 오직 생존(生存) 방법(方法)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 거야.
    그런데, 여기가 지금 저 증산도에서 이 바이러스가 올 때, 훔치훔치(吽哆吽哆)를 부르라는 거야. 훔치훔치(吽哆吽哆) 사바하(娑婆訶). 자, 훔치훔치(吽哆吽哆) 사바하(娑婆訶) 해봐, 면역(免疫)이 올라갔나 보자고, 떼 보세요. 힘이, 죽 벌리고 계세요. 힘이 있나. 다시 해요. 힘이 있나.
    근데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그걸 뗄 수가 있나. 바이러스가 왔을 때, 뭘 불러야, 몸이, 이 몸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면, 백회(百會)가 열려가지고, 바이러스를 막아줘, 안 막아줘? 그 위험(危險)한 바이러스는 지나가 버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안 부르면, 백회(百會)가 닫혀있어, 안 닫혀있어? 지금 백회(百會)에다 손 얹어봐. 저 왼손. 그러면, 대야지, 손을 대.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에, 떼 봐. 힘이 있어. 이, 백회(百會)가 허경영(許京寧)이 부를 때만 열려.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보거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백회(百會)가 열려.
    백회(百會)가 열리면, 우주(宇宙)에서 지켜주는 거,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자주 부를수록 좋아, 안 좋아? 자주 볼수록 좋아, 안 좋아? 이거를 음해(陰害)화는 자(者)들은, 허경영(許京寧) 이론(理論)가지고 시비(是非)걸어. 이론(理論)가지고. 이론(理論)가지고 시비(是非)거는 자(者)들을 심판자(審判者)에 들어가, 안 들어가? 내년(來年)부터는 에누리가 있어. 없어. 없으니까 여러분들 주의(注意)해야 돼요.
    허경영(許京寧)을. 이분이 백회(百會)를 막으니까, 무용지물(無用之物)이죠? 허경영(許京寧)도. 그런데 바이러스가 왔는데, 백회(百會)막고 다니겠습니까? 열어야지? 손으로 얹고 다닐 이유(理由)가 없잖아? 그냥 이래가지고,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되는 거야.
    그런데 아무리 어떤 종교(宗敎)에서 뭘 불러라, 훔치훔치(吽哆吽哆), 뭘 해라, 전부(全部) 소용(所用)이, 에너지 변화(變化)가 있어. 볼펜, 그래봐. 볼펜. 그냥 나이롱이야. 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는, 언어(言語)는, 저기 있는 글자, 허경영(許京寧)만 빼고, 모든 언어(言語)는 찰나(刹那)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나. 없어요. 우주(宇宙)와 연결(連結)될 수 있나. 없어.
    우주(宇宙)와 연결(連結)되려면, 와 있는 자(者)의 이름을 부르면 되는데, 왜, 쓸데없는 걸 부르게 교육(敎育)하냐고?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이제 두 분은 확실(確實)히 알겠지? 이걸 아내와 같이, 아들하고 같이 안 해봤다는 게 문제(問題)야.
    그러고 본인(本人)이 몸을 어떻게 관리(管理)한 거야? 만약(萬若)에 간(肝)이 안 좋다고 그러면, 이래가지고 간에다 대야 되겠지? 이거?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해야 되는데, 지금까지 뭘 했다는 거야? 테스트 안 해 본거지? 에.
    절대(絶對). 이걸 왜 자꾸 강의(講義)때마다 하느냐 하면 은, 나는 이거 가르쳐주러 온 사람이야. 그러면 지구인(地球人)에게서 30%는, 내 유튜브를 보게 되고, 그 내 이름을 부른 자(者)들은 살아 있겠어, 안 있겠어? 그들이 다 백궁(白宮) 가는 건 아니죠? 백궁(白宮) 가는 사람은, 나를 안은 자(者)라야 돼. 나한테 오고.
    그 다음, 나를 안은 자(者) 중(中)에도 뒷구멍에 가서, 저 사람이 다리에 힘이 빠졌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별 소리가 다 들려. 나는 실제(實際)는 안 그러는데, 내가 여자(女子)들을 끌어안는 건 사실(事實)이야. 그러나 여자(女子)들하고 그렇게 관계(關係)하고 그러나? 안 하는데, 내가 그런 사람 마냥, 입을 막 소문(所聞)을 내는 사람이 있어. 내 귀에 들려.
    또, 내가 그 사람들하고 가까운 것처럼 막, 자기(自己)하고 무슨 관계(關係)한 것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 거 넘어가면 돼. 나는 일반(一般)사람들하고 다른 것이, 어떤 교주(敎主)가 아니에요. 나는 그 사람들 위에서 온 사람이야. 뭘 하든지 관계(關係)가 없어. 에.
    그런 사람들은 여자(女子) 끌어안으면 돼. 안 돼요. 대통령(大統領)이 가서, 외국(外國)에 가서, 국가(國家) 원수(元帥)의, 내가 시진핑에게 가서, 시진핑의 부인(夫人)을 끌어안는 건 있을 수 있지. 일반(一般)사람들은. 그런데, 허용(許容)된 자(者)는 허경영(許京寧)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자, 그 다음에, 잠깐, 잘 보세요. 이 사람의 몸에, 이분도 백화점(百貨店)이고, 이분도 백화점(百貨店)인데, 두 사람 다 착해 보여. 그렇죠? 착해 보이죠? 자, 봐요! 나는 남을 고칠 수 있어. 근데 나는 고치면 안 돼. 왜? 내가 배가 고프고, 내가 아파봐야 남을 귀(貴)하게 생각하게 돼.
    하늘에서 올 때, 나는 무방비(無防備)로 오는 거야. 지상(地上)에 와 있고, 여러분한테, 형사(刑事)가 권총(拳銃)가지고 감옥(監獄)에 가면 되나, 안 되나? 범인(犯人)을 잡기위해서 형사(刑事)가 위장(僞裝)을 하고, 감옥(監獄)에 들어가, 안 들어가? 죄수(罪囚)처럼.
    근데 들어가서 그 죄수(罪囚)들한테 얻어맞아 죽을까봐, 권총(拳銃) 가지고 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완전(完全)한 죄수(罪囚)처럼 위장(僞裝)해서 들어가. 그래가, 아 내가 도둑질 하다 왔다고, 거짓말해야 돼. 그러고서 사람들한테 도둑놈인지 알지.
    내가 그런 짝이야. 지상(地上)에 올 때, 그런, 그런 권총(拳銃)들고 올 수 있어요? 그냥 오는 거야. 그냥 와도, 여러분하고 두뇌(頭腦)가 몇 천억(千億) 배(倍)가 세기 때문에, 다 피(避)해 가. 그러나 너무 내가 추운데서 고생(苦生)하니까, 목이 나빠지고 막 그럴 수는 있어. 그러나 그거는 방어(防禦)할 필요(必要)가 없어. 그거는 남들이 하는 거, 내가 겪어봐야 돼. 에.
    자, 그런데 이분은 방어(防禦)할 필요(必要)가 없어. 그거는 남들이 하는 거, 내가 겪어봐야 돼. 에. 자, 그런데 이분은, 자, 손 이렇게 해. 왼손. 자, 보세요? 이분이 여기는 이상(異狀)이 없어. 자, 일루 오세요. 이쪽으로, 떼 보세요. 떼 보세요. 한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이분도 보시면 은, 알지만 은, 떼 보세요. 힘 있어. 쭉 떼요. 떨어져 버리지? 내가 한 번 떼 봅시다, 얼마나 힘이 있나? 힘줘, 힘 줘요. 아니 이거는 나이롱이네. 이분은 비염(鼻炎)이 있어요. 비염(鼻炎)이 있는데, 비염(鼻炎)이 안 좋은 상태(狀態)야. 그럼 이 사람 몸은 볼 것도 없어. 빵점이야. 그럼 이런 사람하고 연애(戀愛)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자. 거기 비염(鼻炎)이 있으면, 여기 뭐가 있겠어? 힘줘요. 힘 있어. 빵점이야, 기관지(氣管支). 빵점이죠. 힘 준 거 있어. 떼 보세요. 내가 둘이 짰나? 떼 보세요. 힘 있어. 그러면 이 사람은, 여기하고 여기 기관지(氣管支)하고 여기가 다 나빠.
    그러면 내가, 여러분 내 손 사진(寫眞), 뭐가 나오는 거, 봤어, 안 봤어? 저, 불 한 번 보여줘. 이분 앞에 내 손이 지나갔죠? 이렇게. 그 내가 스캔을 해, 내가 여러분 안 뵈는 이만한 불이 있어. 손끝에. 그런데 이렇게 지나가면, 불이 지나가는 거야.
    그 다음에 내 눈이 에너지를 탁 넣어버려. 그러면 이게 이중(二重)으로 고쳐져 버려. 그러면 여기에 이제 고쳤다 이 말이야. 그러면 손을 한 번 대봐. 코에 대봐. 이거 한 번 떼 봐. 아니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여기하고 똑같이 된 거야. 고쳐진 거지?
    그러면 여기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봐. 떼 보세요. 자, 시작(始作). 그거 뗄 수 있나? 백 명(百名)이, 아니, 백 명(百名)이 붙어도 안 떨어지겠지? 그 아깐 어쨌어요? 아까는 이게 나이롱이야. 이거, 힘준 거 없어. 고쳐졌죠? 그럼, 이 기관지(氣管支)하고 이 전체(全體)가 이 불덩이가 고쳐준 거야. 싹 다 고쳐졌어. 그럼 이게 0.1초(秒)야.
    그럼, 내가 여러분 왔을 때, 이렇게 손으로 이렇게 했다, 이게 무슨 성추행(姓醜行)했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시죠? 이 불덩이가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 유방암(乳房癌) 안 걸리게.
    어, 여기도 있는데, 또 다른 것도 있어. 그래 다른 사진(寫眞), 다른 사람들 사진(寫眞)도 다 있어. 이제 지워.
    자, 보죠? 이 내 손이 저렇게 된 사진(寫眞)이 수백(數百) 장(張) 있어요. 많이 있는데, 그것도 넣어봐. 그거 한 번 봐. 그거는 누가 찍었나? 자, 원체 그런 사진(寫眞)이 많은데, 자, 이분이 지금 여기가 고쳐졌죠? 그러면 여기 간(肝)에 한 번 대봐. 자, 보세요. 내가 간(肝)을 안 고쳤어, 아직. 자, 이분 간(肝)이야, 간(肝).
    힘 줘요. 간(肝) 상태(狀態) 한 번 보자고. 힘 있나, 없나요? 없죠. 한 번 떼 봐요. 힘세게 줘. 시작(始作). 떨어지죠? 이게 간(肝)이 엉망이야. 자, 내 쳐다보세요. 그러면 내가 이 사람한테 뭘 특별(特別)한 걸 했나? 그러나 간(肝)은 이제 정상(正常)이 됐어. 자, 떼 봐. 간(肝)에 대봐. 떨어집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이제 다 고쳐진 거야.
    이런 거를 고칠 때, 내가 꼭 이렇게 해요. 잘 봐요. 이 여기서 간(肝)을 지나가, 기관지(氣管支)를 지나가면서, 간(肝), 유방(乳房), 다 지나가요. 그리고 여자(女子)들은 자궁(子宮)을 만져줘. 이렇게 지나가버려, 그러고 이렇게 지나가면서, 뒤에 쓱 가서, 여기는 또 콩팥이 있어, 양쪽에. 콩팥을 한 번 스캔해줘. 그 다음에 경추(頸椎), 척추(脊椎)를 싹 해버려.
    그 다음에 이렇게 내가 얼굴을 탁 봅니다. 내가. 그러면 이제 끝난 거야. 그럼 이 사람은 병(病)이 이미 다 고쳐졌어. 이거, 이거 고쳐졌어. 이 사람도 환자(患者)인데, 자, 이제는 아무데나 한 번 대봐,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봐. 자, 한 번 떼 봐. 떨어집니까? 그래 이 사람은 다 고쳐졌어. 나중에 그래도 또 고치자고. 이제 들어갑시다. 나중에 고치면 되니까. 파이팅! 以上

2018.01.06 1111 허경영의 우성재야 앞에서 가면무도회의 가면을 벗어라!

허경영의 우성재야 앞에서 가면무도회의 가면을 벗어라!
우성재야 牛聲在野 , 이거는 뭐죠? 이게 중국 中國 사람도 보고, 일본 日本 사람도 보니까, 이 한문 漢文 으로도 좀 한 개 個 씩 써놔야 돼. 어렵더라도 뭐 이렇게 좀 써놔야, 그 사람들이 아는 거야. 에.
여러분들은 가면 假面 을 쓰고 있을까, 안 쓰고 있을까? 가면 假面 을 안 쓰고 있다고? 부부지간 夫婦之間 에 다 가면 假面 을 쓰고 있어요. 안 쓰고 있어요? 다, 가면 假面 을 쓰고 있어. 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가면 은, 옛날의 어린애 모습으로 바뀌어.
그런데 다른 사람하고 만날 때는, 가면 假面 을 쓰고 보는 거야. 그걸 조심해야 돼. 고향 故鄕 에 가서 부모 父母 님을 딱 만나면, 옛날에 애기로 바뀌어요. 순진 純眞 했던 시절 時節 로 바뀌면서, 어머니 앞에는 애기처럼 바뀌어. 그 어머니가 아무리 늙고 힘이 없어도, 내가 박사 博士 라도 엄마 앞에 가면 은, 애기 같아, 안 같아? 에.
참 엄마가 옛날에 젊어서 고생 苦生 할 때, 내가 애기였는데. 막 괴롭히고 막, 성가시게 했는데, 하, 엄마가 이렇게 늙었을까? 이렇게 하면서 옛날로 가. 그러면서 내가 부질없는 일에 쫓아다녀서 우리 엄마를 폭삭 늙게 했구나. 자주 보지도 못하고, 시집가서 어머니를 본 회수 回數 를 계산 計算 하니까, 서른 번 番 도 안 돼.
좀 미안 未安 해, 안 해? 그때는 가면 假面 을 벗는 거야. 그러나 딱 나와서 차 車 를 몰고나오면, 그냥, 고속도로 高速道路 만 들어가면, 가면 假面 을 쓰기 시작 始作 하는 거야. 내보다 질러가는 놈은 용서 容恕 안 해. 아,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야. 그 질러가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라고. 뭔가, 누군가를 먹여 살리려고, 질러가는 거야. 아. 뭔가 납품 納品 을 빨리 해야 되니까, 질러가는 거야. 출근 出勤 시간 時間 이 늦었으니까, 질러가는 거야. 저 새끼, 이러면 됩니까? 안 돼요. 그게 우리 어머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너무 가면 假面 을 쓰고, 허경영 許京寧 을 바라본다거나, 남을 바라보면 돼. 절대, 2018년 年 은, 발음 發音 이 좋지 않아요.. 아니, 이 발음 發音 이 좋지 않은 것도 문제 問題 인데, 박근혜가 18대 代 대통령 大統領 이야.
18대 代 대통령 大統領 이라는 건, 뭐 할 때 대통령 大統領 이라고? 그러니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다. 우리나라 대통령 大統領 사상 史上 18이라는 숫자가 제일 第一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 理解 가죠?
2018년 年 도 되게 안 좋아요. 무슨 해라고요? 2018년 年 이 무슨 해야? 아, 갑 甲 , 을 乙 , 병 丙 , 정 丁 , 무 戊. 자 子 , 축 丑 , 인 寅 , 묘 卯 , 진 辰 , 사 巳 , 오 午 , 미 未 , 신 申 , 유 酉 , 술 戌. 그럼 이게 무술 戊戌 이잖아?
이거는 戌 열한 번째고, 이거는 천, 이거는 천간 天干 은 다섯 번째, 화 火 수 水 목 木 금 金 토 土 , 토 土 는 노란색, 노란 색 色 , 금년 今年 은 개띠인데, 여러분은 이걸 황금 黃金 개띠라고 그래, 황금 黃金 개띠,
황금 黃金 개띠가, 황금 黃金 개 黃金狗 라고. 이 황금 黃金 개, 이걸 우리는 줄여서 황구 黃狗 라고. 황구 黃狗. 이 누렁이 개는 보신탕 補身湯 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나라가 외국 外國 사람이 보기는, 누렁이, 보신탕 補身湯 으로 보이는 거야.
미국 美國 이 보거나, 중국 中國 이 보거나, 일본 日本 이 볼 때, 북한 北韓 이 우리 남한 南韓 을 볼 때, 이게 중앙 中央 토 土 니까, 누렁이 아냐? 누렁이 개는, 보신탕 補身湯 에 영양분 營養分 이 많다는 거야. 금년 今年 은 전쟁 戰爭 기운 氣運 이 와 있는 거야. 2018년 年. 우리가 누렁이 개니까, 흰 개는 안 잡아먹는데, 누렁이 개는 입맛을 다셔요. 그래서 저걸 황구 黃狗 라고. 황구 黃狗 , 누렁이 개. 이거는 우리 역사상 歷史上 가장 위험 危險 한 해를 맞이했어.
그래서 허경영 許京寧 이가, 미리 와 있는 거야. 다 알고 있어.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내 사주 四柱 를 풀어요?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내가 태어난 해 태어난 사람이 전 세계 全世界 에 몇 백만 百萬 명 名 이야. 그게 무슨 상관 相關 이 있노?

1 14 14 4
11 7 6 9
8 10 10 5
13 2 3 15

메시아 코드 마방진

내가 50년 年 1월 月 1일 日 날 왔지만 은, 사십, 그날이 사십구 년 年 11월 月 13일 日 , 이것도, 이것도, 여기 나와. 1, 14, 14, 4, 그 다음에 뭐요? 11, 여기 나와 안 나와? 여기 13 나와, 안 나와요?
내 음력 陰曆 태어난 것도, 메시아 코드에 나오죠. 어, 10, 11, 7, 6, 9, 8, 10, 10, 5, 2, 3, 15, 여기에 보면 은, 허경영 許京寧 이름도, 11, 경 京 자 字 는 8획 劃 , 영 寧 자 字 는 14인데, 알파 오메가 합 合 쳐서 14가 돼. 이거는 1 어디로 가야돼? 일루 13. 시작 始作 과 끝이 없어, 일시무시 一始無始 니까.
그래 이게 14가 되고, 14가 두 번 番 겹쳐, 안 겹쳐? 14가 세 개 個 가 겹쳐. 자 요, 11월 月 13일 日 , 11월 月 13일 日.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이고, 이게 13일까? 아, 14까? 이게 다 내하고 연관 聯關 이 있다, 말이야. 그래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 未來 에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그리고 내 이름이 합 合 치면, 33이야. 이렇게 합 合 쳐도 33, 이렇게 합 合 쳐도 33, 이렇게 해도 33, 이거는 허경영 許京寧 의 이름을 예언 豫言 해 놓은 거야. 이게 유럽에 가면, 모든 성당 聖堂 에, 주춧돌에 이거 해놨어, 안 해놨어? 가우디에 해놓은 거 봤죠? 박 실장 室長 , 가우디에 해 놓은 거 보여드려. 전 번에 봤지만, 한 번 보여드려.
그래서 천간 天干 이 다섯 번째니까, 무 戊 가 되고, 무 戊 는 누렁이니까, 한반도 韓半島 가 중앙 中央 토 土 고, 미국 美國 이 목 木 이고, 중국 中國 이 금 金 이고, 일본 日本 이 화 火 고, 북한 北韓 이 수 水 야.
금년 今年 은, 잘 보세요. 지금은. 지금은 뭐죠? 하도 河圖 로 볼 때, 잘 봐요. 아니, 미국 美國 , 북한 北韓 이 미국 美國 을 지금 도와주는 거야, 안 도와주는 거야? 무기 武器 많이 팔리게 도와주는 거야. 북한 北韓 이 자꾸 핵무기 核武器 를 만드니까, 미국 美國 무기 武器 가 많이 팔려, 안 팔려? 팔리면서 미국 美國 의 주가 株價 가 올라가, 안 올라가?
미국 美國 의 경찰력 警察力 을 올려주는 게, 북한 北韓 이야. 북한 北韓 이 무기 武器 를 많이 만들수록 미국 美國 은 인기 人氣 가 올라가. 우리나라가 미국 美國 을 기대는 속도 速度 가 빨라지지, 사드도 가져오고, 뭐 그러지.
북한 北韓 이 자꾸 미국 美國 을 도와주네. 미국 美國 은 돈 벌어가지고, 일본 日本 을 막 도와주네. 일본 日本 은 한민족 韓民族 을, 한국 韓國 을 도와줘. 한국 韓國 은 중국 中國 에 기대는 거야. 그렇죠? 북한 北韓 은 미국 美國 한테 계속, 핵 核 을 만들어가지고,. ….. 윙크를 하는 거야. 여기서 이익 利益 이 얻을 게 있다 이거지.
중국 中國 이나 러시아에서 얻을 게 없다는 거야. 돈은 여기가 많으니까, 자꾸 여기를 겨냥해서 영파를 던져, 영파를. 던지니까, 미국 美國 은 일본 日本 에다가 자꾸 이, 이거, 짝사랑을 해. 일본 日本 은 또 한국 韓國 을 언제나 노려요. 한국 韓國 을 짝사랑하는 거야.
일본 日本 이, 예 例 를 들어서, 30년 年 전 前 에 하면 은, 우리나라 30년 年 후 後 에 와, 안 와? 오죠? 그러면, 뭐가 지금 오고 있습니까? 일본 日本 서. 우리나라, 일본 日本 서 던지는 게 뭐가 있어요? 일본 日本 이 우리나라에 지금 던지고 있는 게 뭐가 있지?
항상 恒常 , 우리는 일본 日本 이 하는 걸 보면, 조심해야 돼. 일본 日本 을 따라가는 민족 民族 이니까. 일본 日本 이 전쟁 戰爭 을 독일 獨逸 하고 하고나니까, 그 다음 우리가 북한 北韓 하고 전쟁 戰爭 을 하게 되어. 꼭 일본 日本 이 하면 우리가 따라가.
일본 日本 이 독일 獨逸 하고 전 세계 全世界 를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일본 日本 한테 싫건 당 當 했는데, 그거 전쟁 戰爭 이 끝나자마자, 우리가 북한 北韓 하고 죽기 살기로 싸워.
일본 日本 이 하고나면 꼭 우리가 그 다음 차례 次例 야. 일본 日本 이 지금, 비트코인이, 일본 日本 은 비트코인이 지금 도배 塗褙 가 돼 버렸어. 일본 日本 은 구멍가게 가서도 비트코인을 써. 현금 現金 을 잘 안 쓰고. 그러면, 그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비트코인이 상륙 上陸 해. 했어. 일본 日本 이 우리보다 훨씬 먼저, 비트코인을 하니까, 우리나라로 상륙 上陸 해 버려. 일본 日本 은 나중에는 은행 銀行 이 다 문 門 을 닫을 수도 있어, 잘못하면. 유지 維持 가 안 되니까.
아, 실제 實題 돈 거래 去來 는 즈끼리 비밀 秘密 이 보장 保障 되니까, 비트코인으로 다 해버려. 은행 銀行 은 그럼 앉아서 뭐 하노? 그렇지 않습니까? 아, 이게 많이 활성화 活性化 되면 은, 일본 日本 이 세계 世界 에서 비트코인이 제일 第一 발달 發達 되었어. 모든 구멍가게가 비트코인으로 물건 物件 을 사요. 그러니, 그 우리가 안 따라갈 수가 있나? 따라가는 거야.
이게, 북한 北韓 이 일루 보면, 미국 美國 은 일본 日本 을, 일본 日本 은 우리가, 우리를 도와주는 꼴이 되는 거야. 항상 恒常 우리한테 문화 文化 를 넣어줘. 우리는, 중국 中國 은 또 이쪽을 좋아하네? 우리는 중국 中國 을 좋아하는 거야. 이거는 전부 全部 , 뒤통수를 서로 좋아해..
그래, 이 중국 中國 은 북한 北韓 을 음성적 陰性的 으로 도와줘. 몰래. 그래, 하도 河圖 야. 만약 萬若 에 일본 日本 이 중국 中國 하고 가면 은, 화극금 火克金 , 전쟁 戰爭 이 나버려, 일본 日本 이 중국 中國 하고 직접 直接 교제 交際 를 하게 되면 은, 언제나 전쟁 戰爭 이 나게 돼있어. 두 나라는. 화극금 火克金 이잖아?
한국 韓國 을 거치면, 안 싸우잖아. 화생토 火生土 , 토생금 土生金. 그래서 우리나라를 요 미국 美國 과 일본 日本 과 중국 中國 과 북한 北韓 이 노리고 있어. 우리나라가 누렁이 해니까, 금년 今年 에 잡혀먹을 가능성 可能性 이 많아요. 허경영 許京寧 이가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이거, 가우디가 만든 세계 世界 에서 제일 第一 큰 성당 聖堂 이야. 이, 이름이 뭐지? 가우디 성당 聖堂 , 가우디라는 사람이 이거를 설계 設計 했어. 자기 自己 가 지은 건 아니야, 그지? 가우디가 설계 設計 했지? 그런데 왜, 성당 聖堂 이름이 가우디 성당 聖堂 이야? 설계 設計 한 사람의 이름을 붙였나? 이름은, 성당 聖堂 이름은 가우디가 아닌데?
자, 여기 이거 확대 擴大 해봐. 이게 메시아 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 聖堂 에, 미래 未來 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 標示 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가 온다는 암호 暗號 야. 이거 풀려면, 한 시간 時間 걸려. 여러분한테 설명 說明 하면. 저게, 이게 미국식 美國式 천부경 天符經 이야. 아, 유럽식 천부경 天符經.
우리 천부경 天符經 구십, 팔십 한 자 字 가, 구구 팔십일이, 이거예요, 이거. 해석 解釋 해 놓으면, 똑같아. 우리 천부경 天符經 과 삼일신고 三一神誥 와 참전계경 參佺戒經 이, 이거, 이거 설명 說明 해 놓은 거야. 미래 未來 에 오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거 이리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하면 4, 이렇게 더하면 24, 이렇게 딱딱 놔와. 이렇게. 이렇게. 딱딱 모든 게, 천부경 天符經 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 一致 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어려서 다 달통 達通 하고 있었어. 그래서 이 메시아 코드, 내가 지금 써 놓은 거, 이게, 허경영 許京寧 이가 11월 月 13일 日 낳았다. 그래, 11월 月 13일 日 날 낳았으니까, 여기에 마방진 11과 13이 있어. 그런데 이름은 왜 14냐? 알파가 허공 虛空 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 個 가 있어, 가운데..
그래서 이렇게 허경영 許京寧 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죽 온다는 게, 이 비밀 秘密 이 다 돼있어, 이 안에. 재밌죠? 그래서 이거를 메시아 코드라고. 요 방식 方式 을 뭐라고 그래? 마방진 魔方陣 , 마방진 魔方陣 방식 方式 이지. 개념 槪念 은 마방식 魔方式 방식 方式 을 택 擇 했는데, 마방식이라는 건, 이 좌 左 로, 우 右 로 숫자가 같다는 걸, 마방식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실제 實際 로 이게 메시아 코드야. .
그래서 이 허경영 許京寧 이가 오는 이 해가, 금년 今年 은 누렁이 개가 18대 代 대통령 大統領 이라, 18대 代 대통령 大統領 이 박근혜였죠. 그래서 이 18대 代 가 안 좋은데다가, 금년 今年 이 2018년이야. 그러고 마침 대한민국 大韓民國 이 누렁이 개로 보이니까, 전 세계 全世界 가 우리나라를 노리는 시대 時代 가 왔어.
그래 일본 日本 도 비트코인으로 우리나라를 노려. 에. 우리나라에,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비트코인 시장 市場 이 확대 擴大 되면 은, 일본 日本 돈이 무더기로 한국 韓國 으로 와, 안 와? 달러 뭐 이런 거보다도 이 비트코인으로 돈이 들어 올 때는, 환율 換率 에 영향 影響 을 주나, 안 주나? 없어. 그거 실명제 實名制 도 아니야.
그러면, 비트코인이 쳐들어오면서, 돈 장사를 노다지 할 수 있어, 안 있어요? 개인 個人 끼리 돈 빌려주고, 서로 입 닦아버리면, 알아, 몰라요? 그러니깐, 우리나라가 돈을 얼마 가지고 있는지, 일본 日本 이 얼마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 무한 無限 거래 去來 야, 개인 個人 끼리. 비트코인이.
무한거래 無限去來 를 하니까, 이게, 마약 痲藥 하는 사람들이 최고 最高 로 좋아하는 거야. 마약 痲藥 하는 사람들이. 야 나, 저 사람 좀 죽여줘, 그러고 비트코인으로 보내줘, 근거 根據 가 있어. 없어요. 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 무서운 세상 世上 이야. 야, 우리 마누라 저 뵈기 싫으니까, 좀 없애줘. 그러고 그냥, 얼마야? 5,000만 萬 원, 5,000만원? 없애버려. 되겠습니까?
비트코인이 안 할 수는 없으나, 비트코인이 일본 日本 에서 또, 상륙 上陸 을 우리나라에 해 버렸어. 그러면 허경영 許京寧 은 그에 대해서 대책 對策 이 있겠죠? 21세기는 이 기축통화 基軸通貨 , 이 기축통화 基軸通貨 가 엄청난 전쟁 戰爭 이 지금 只今 始作 됐어요.
이 기축통화 基軸通貨 는, 우리가 이 기축통화 基軸通貨 자체 自體 가 엄청난 전쟁 戰爭 이 지금 只今 시작 始作 된 거야. 금년 今年 은 누렁이 개니까, 우리 한반도 韓半島 가 위험 危險 한데, 허경영 許京寧 강의 講義 를 잘 들어야 될까, 안 들어야 될까? 저 사람 저, 강의 講義 들을 필요 必要 없어. 저 미친 사람이야, 이러고 그냥 제껴놔야 될까요?
나는 아쉬운 게 없어요. 여러분들처럼 유한 有限 한 땅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무한 無限 한 세계 世界 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밤마다 가고, 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도 무서운 게 없어. 내가 시내 市內 나가면, 몇 천 명 千名 이 달라붙어 사진 寫眞 을 찍는데, 거기 경호원 警護員 이 있나. 없어.
이준석이가 이야기 했죠? 이준석이 이야기 한 거, 틀어봐. 이준석이가 이야기 했죠? 허경영 許京寧 이가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나는 진짜 선거 選擧 때인 줄 몰랐어요. 내가 뭐 가서, 누구를 만나기로 했어, 노원역에. 그래 가서, 밥을 먹을 식당 食堂 을 딱 가는데, 한 5,000명 名 이 앞에 모였어.
그래가지고 7시 時 부터 12시 時 까지, 한 5,000명 사진 寫眞 을 찍어줬어. 그런데, 그때, 이준석과 안철수가, 그게 몇 년 年 전 前 이야? 2년 年 전 前 인가? 몇 년 年 전 前 이지? 한 몇 년 年 됐어. 근데 이준석이하고, 안철수가 유세 遊說 하고 있었어.
그래, KBS는 나를 잘, 보도 報道 해줬어요. 네거티브하게 안 해줬어. 아주 좋게 했어. 요때, KBS 편집 編輯 을 한 간부 幹部 는 앞으로 출세 出世 길이 열렸어, 안 열렸어? 이 사람은 하늘궁에 헬리콥터가 와서 다 찍고. 모든 걸 긍정적 肯定的 으로 보도 報道 해줬어. 한 시간 時間 을 긍정적 肯定的 으로 보도 報道 했어.
그런데, 모 某 방송 放送 은 이번에 내 보도 報道 한 거 봤죠? 한 시간 時間 을 안 좋은 것만 보도 報道 한 거야. 이게 우리나라 방송 放送 은, 중심 中心 이 없어. 그러고 KBS는, 이 국회의원 國會議員 출신 出身 들을 앞에 앉혀놓고, 허경영 許京寧 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라. 그것도 국회 國會 앞 잔디밭이야, 여기.
여기서, 나는 여기서 취임식 就任式 을 하지는 않아, 광화문 光化門 에서 하는데, 이 국회의원 國會議員 들 있는 이런 집 앞에서 취임식 就任式 을 안 해요. 대한민국 大韓民國 은, 입법 立法 , 사법 司法 , 행정 行政 이 있는데, 왜? 입법부 入法部 앞에 가서, 취임식 就任式 을 합니까? 대통령 大統領 이.
입법 立法 , 사법 司法 , 행정 行政 을 초월 超越 하는데서 해야 돼. 국민 國民 들이 모이는 데가 광화문 光化門 아니야? 광화문 光化門 앞에서 하는 거야. 뭣 때문에, 그러면 대법원 大法院 앞에 가서 하지. 사법부 司法府 앞에 가서 하지,. 그러면 청와대 靑瓦臺 앞에 가서 하지?
거 안 되는 거야. 국민 國民 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광화문 光化門 광장 廣場. 거기서 하는 거야. 음, 거기서 취임식 就任式 하는데, 취임식 就任式 날 내가, 청와대 靑瓦臺 에서 대통령 大統領 차 車 타고 나올까? 위에서 내려와요. 내려올 때 여러분들은 뒤로 자빠져 못 일어나.
안 보고 싶으면, 안 보고 싶으면, 대통령 大統領 안 만들면 돼. 보고 싶으면, 대통령 大統領 을 한 번 만들어 봐요. 만들어 봐.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이철희야.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大學 나온, 이준석이지. 저, 테레비 나와 가지고, 박근혜 대선 大選 때, 허경영 許京寧 , 여야 與野 공약 公約 을 아무리 봐도, 대통령 당선 當選 시킬 자신 自信 이 없더래. 자기 自己 가 비대위원장 했잖아.
그래서 공약 公約 을 전부 全部 보는데, 허경영 許京寧 공약 公約 을 딱 보니까, 거기가 백과사전 百科事典 다 들어있더래. 그래 거기서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말고, 노인수당 老人手當 20만 萬 원을, 70만 萬 원을 20만 萬 원으로 줄여가지고, 공약 公約 을 내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 大統領 만든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내 때문에 여러분 20만 萬 원 받는 줄 알아. 그래 이 사람이 여기 나와 가지고, 허경영 許京寧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사람들이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야. KBS니까 나오지, 그렇지 않아요? 아,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이 사람들이 내 증언 證言 해주러 나온 거야.
이분은 뭐라느냐 하면 은, 허경영 許京寧 같은 사람이 세상 世上 을 한 번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 그거 한 번 틀어봐. 이 사람, 이 사람 맨 마지막에. 이 사람 마지막 부분 部分 에 뭐, 허경영 許京寧 같은 사람이 우습게 알다가는, 세상 世上 을 한 번 뒤집는 수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해.. …..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정복 征服 당할 수도 있다,
이게, 이 사람이, 이 사람은, 네거티브 때문에 나온 사람이고, 이 사람은 포지티브 때문에, 긍정적 肯定的 으로 내를 이야기 해주러 나온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 입에서도 허경영 許京寧 이가 황당 荒唐 해 보이지만, 지금 민생정치 民生政治 는 안 하고, 맨날 권력 權力 만 잡겠다고 여야 與野 가 싸우면, 권력 權力 을 잡아본들 별 거 있나? 그 사람들이. 국가예산 國家豫算 만 낭비 浪費 하지,
그랬는데, 그 싸움하느라고, 민생정치 民生政治 는 싹 사라져. 허경영 許京寧 에 의해서 정복 征服 될 수 있다고, 이상한 공약 公約 하는 사람에 의해서 정복 征服 될 수 있다고 그러죠? 그러고 이 사람 하는 말 들어봐. 그 노원역 이야기.. …..
스톱, 후보 候補 는 우린데 관심 觀心 을 독차지 했다고 그러죠? 그 사람들 앞에 있던 몇 천 千 명 名 이 단 한 명 名 도 안 남았어. 싹 나한테 와 버려. 후보 候補 가, 이 이준석씨가 내 앞에 5,000명 名 속에 들어있는 거야. 세 시간 時間 을 서 있는 거야. 그 자리에서.
그런데 이준석씨 보고 인사하는 사람이 없어, 한 명 名 도. 전부 全部 내만 쳐다보고 사진 寫眞 찍겠다고 소리를 질러 제끼니까, 그걸 한 참을 구경해. 혼자 구경하는 게 아니고, 한 세 명 名 이. 그 사람, 그, 지지, 그 운동 運動 하던 사람들이. 세상에 유세 遊說 하던 사람들이 거 와있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
사람들이 다 없어지니까, 어떠하겠어요, 나한테 왔지. 와 보니까, 허경영 許京寧 이가 유세 遊說 하고 있는 거야.. 나는 식당 食堂 앞에서 붙들렸을 뿐이고, 그분들은 자기 自己 유세장 遊說場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다 달아났어. 어느 정도 程度 인지 압니까?
내가 만약 萬若 에 여기다가, 대통령 大統領 후보 候補 휘장 徽章 을 두르고, 노원구에 나타났다, 그러면 그 사람들 유세 遊說 하는데 사람들 있을까. 다른 대통령 大統領 후보 候補 가 유세 遊說 하는데 그 사람 있을까. 나한테, 내 얼굴보고, 기 氣 받겠다고 글루 다 쫓아와, 안 와요? 그건 들으나 마나야. 그 후보 候補 는.
그 사람들 대통령 大統領 돼봐야, 국민 國民 한테 커피 한 잔 줍니까? 커피 한 잔 안 줘요. 근데 허경영 許京寧 은 붙으면 은, 제일 먼저 달라진 게 뭐지? 생일 生日 때, 생일 生日 때, 생일 生日 때 뭐가 와요? 생일 生日 박스가 와, 안 와? 박스 안에 뭐가 들었어요? 금일봉 金一封 10만 萬 원, 이거는 아까워서 못 쓸 거야, 아마.
금일봉 金一封 은 이, 금, 금 金 자체 自體 는, 금일봉 金一封 이라고 이렇게 써놨지만 은, 이 금일봉 金一封 은, 실제 實際 돈 10만 萬 원이지만 은, 봉투 封套 에 청와대 靑瓦臺 마크가 찍혀 있어. 그리고 돈이 새 돈이야. 빳빳한 돈으로, 10만 萬 원, 5만 萬 원짜리 두 개 個 가 딱 들어있는데, 거 쓸 수 있을까?
그거는 후손 後孫 들한테 물려주느라고 가지고 있어. 근데 생일 生日 을 열 번 番 지나면, 그게 열 개 個 야, 봉투 封套 가. 안 그래요? 나이가 어, 한 살짜리는, 나이가 50살 되면, 봉투 封套 가 50개 個 야. 500만 萬 원이야.
그러고, 그 다음에 뭐가 있다고요? 겨울에는, 겨울에는 가죽장갑이 들어있어. 좋아, 안 좋아요? 젊은 학생 學生 들한테는 야구 野球 글로브 같은 게, 들어 있어요. 뭐 이런 게 나이별로 달라져. 그 다음에 케이크,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나이가 60세 歲 넘은 사람들한테는 생일 떡이 들어있어.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뭐가 들어있어? 봉투 封套 안에. 가죽장갑이나 잠바, 겨울잠바가 들어 있는데, 그 잠바에 허경영 許京寧 쓰여 있죠? 허경영 許京寧 모자처럼 허경영 許京寧 이 딱 찍혀있고, 청와대 靑瓦臺 마크 탁 찍혀, 청와대 靑瓦臺 라고 안 쓰여 있어. 하늘궁. 청와대 靑瓦臺 이름 바뀌어.
그 다음에 마지막이 생일축하 生日祝賀 카드야. 이거를 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울까, 안 울까? 울어요. 울어요. 왜냐하면, 생일 生日 을 진심 眞心 으로 축하 祝賀 한다, 내가 반드시 당신 當身 의 후원자 後援者 가 되겠다, 걱정하지 말고, 용기 勇氣 를 잃지 마라. 아, 이렇게 쓰여 있어. 애로사항 隘路事項 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대통령 大統領 한테 연락 連絡 해라. 그 얼마나 반가워.
혼자 사는 사람이 굉장히 불안 不安 하다가, 허경영 許京寧 카드 받으면, 편안 便安 해, 안 편안 便安 해? 그러면 동질감 同質感 이 생겨, 안 생겨? 그다음에 요걸 먼저, 제일 第一 , 집집마다 한 살짜리부터 가. 어떤 집은, 1년 年 에 몇 개 個 를 받는 거여? 다섯 식구 食口 면, 다섯 번 받아. 그것도 적은 게 아니에요.
그래 이걸 닥 받으면, 야, 거 만약 萬若 에 딴 사람 찍었더라면, 커피 한 잔 주나, 안 주나? 안 줘요. 이게 딱 보니까, 그리고 부모님이 딱 돌아갔다, 남편 男便 이 죽었다, 그러면 천만 千萬 원이 딱 와. 사망 死亡 위로금 慰勞金 , 사망 死亡 위로금 慰勞金 은 대통령 大統領 이 주는 부의금 賻儀金 이야.
그 다음에 조화 弔花 가 와, 안 와? 그러면 대통령 大統領 조화 弔花 가 앞에 딱 있는 거야. 다른 조화가 없어도 괜찮아.? 그 다음, 어머니가 돌아갔는데, 대통령 大統領 허경영 許京寧 조화 弔花 가 딱 있으면, 좋아, 안 좋아요? 좋습니다. 이상한 사장 社長 들 조화 弔花 , 천개 千個 , 만개 萬個 보다 나아요..
그래서 이런, 결혼 結婚 때, 결혼 結婚 한다고 그러면, 1억 億 을 줘, 안 줘요? 애 낳는다, 그러면, 3천만 千萬 원 줘, 안 줘요? 관혼상제 冠婚喪祭 에, 국가 國家 에서 돈을 줘, 안 줘? 다 줘, 그냥 있지를 않아. 가족 家族 처럼.
결혼 結婚 하면 1억 億 , 부모 父母 님 돌아가면, 천만 千萬 원, 마누라 죽으면, 천만 千萬 원, 남편 죽으면, 천만 千萬 원. 애 낳으면, 3천만 千萬 원, 자, 생일 生日 마다 박스가 와. 그러면, 고독 孤獨 하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大統領 그만 두겠다고 그러면, 내 잡으러 와요, 내 잡으러..
저 사람, 대통령 大統領 그만두면 은,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150만 萬 원 나와. 안 나오지. 이거 안 오지. 이거 안 오지. 이런 거 안 주지. 3천만 千萬 원 안 주지. 그러면 이 돈을 누가 쓰고 있냐? 정치인 政治人 들이 다 닦아 쓰고 있어.
나는 비트코인만 가지고도, 이걸 합법화 合法化 해주고, 세금 稅金 을 거두면, 일 년 一年 에 100조 兆 이상 以上 거둬들여. 국가 國家 가 지금 수입 收入 을 올릴 수 있는 게, 한 400조 兆 정도 程度 가 더 있어. 그러면, 국가 國家 가 일 년 一年 에 800조 兆 가 들어오는 거야.
여러분의 배당금 配當金 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배당금 配當金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나 우리는 무조건 無條件 막아, 무조건 無條件 안 돼. 뭐 무조건 無條件 막아. 그러고 세금 稅金 도 안 거둬.
나는 대통령 大統領 되면 은, 다단계 多段階 ,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이 지금, 500만 萬 명 名 정도 程度 되잖 그러면 이 사람들이 가능 可能 하면, 세금 稅金 을 내나, 안 내나? 안 내요. 불법 不法 이 많기 때문에, 이거를 합법화 合法化 해 줘. 그래가지고,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사업자 事業者 를 낼 수 있어, 개인 個人 으로. 그게 특수 特殊 중개인 仲介人 사업자 事業者 야.
그래서 부동산 不動産 을 부동산 不動産 에다가 소개 紹介 해줄 수가 있어, 내 친구 親舊 가 집을 산다, 야 그럼, 니 나한테 부탁 付託 해라, 그럼 내가 복덕방 福德房 에 소개 紹介 해줘. 그럼 복덕방 福德房 에서 줘. 내 친구 親舊 가 변호사 辯護士 를 구 求 한다. 그럼 내가 소개 紹介 해줘. 그럼 변호사 辯護士 사무실 事務室 에서 받아.
그러고 세금 稅金 으로, 지금은 세금 稅金 내나, 안 내나? 소개 紹介 해주고, 그냥 개평 받아 가지고 그걸로 끝이야. 내가 대통령 大統領 됐을 때는, 모든 사람이 브로커 사업자 事業者 가 나와. 신청 申請 만 하면, 해줘. 그래가지고, 세금 稅金 만 낸다면 은, 변호사 辯護士 도 소개 紹介 할 수도 있고, 집을 복덕방 福德房 에다가 소개 紹介 해 줄 수도 있고, 사람들이 수입 收入 이 있어. 수입 收入 이 생길 수 있는 거야.
뭐, 자격 資格 이 없어도, 뭐, 중개사 仲介士 자격 資格 없어도 할 수가 있다. 그 대신 代身 중개사 仲介士 한테 소개 紹介 하는 거야. 수수료 手數料 는 중개사 仲介士 수수료 手數料 는 법적 法的 으로 정 定 해져 있지만, 이거 소개 紹介 해준 사람의 수수료 手數料 는 법적 法的 으로 정 定 해져 있지가 않아. 자기 自己 들이 합의 合意 해서 받으면 돼.
그러면,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이 돈 때일, 불법 不法 할 이유 理由 가 있나? 세금 稅金 내 가면서, 얼마든지 부수입 副收入 을 올릴 수 있어. 지금은 변호사 辯護士 가 브로커를 고용 雇用 하면 불법 不法 이래. 그런데 실제 實際 는, 변호사 辯護士 들은 브로커가 있어.
그러고 다 중간 中間 에 수고비 費 줘. 그거 다 탈세 脫稅 야, 탈세 脫稅 되는 과정 過程 이 어마어마해. 400조 兆 정도 程度 돼. 그걸 나는 거둬들이겠다는 거야. 500만 명 萬名 정도 程度 의 납세 納稅 번호 番號 가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엄마도 하나 가지고 있고, 아빠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돼. 그러고 소개 紹介 해주면, 돼. 누가, 내 친구 親舊 가 집을 산다고 그러더라. 아, 그러면, 걔한테 가서, 야, 좋은 집이 저기 있다고 그러더라, 내가 거기 소개 紹介 해줄게. 그러고 복덕방 福德房 을 소개 紹介 해 주는 거야.
그래서 너무 기득권 旣得權 , 사법고시 司法考試 붙은 사람이나, 무슨 중개사 仲介士 나, 이런 사람이 피해 被害 가 있겠어, 없겠어? 없어. 오히려 도움이 돼. 합법적 合法的 이니까, 수수료 手數料 주고 그냥, 그래, 그래, 사건 事件 많이 가져와. 수수료 주고, 이렇게 하면 돼. 왜, 그걸 불법 不法 이라고.
지금은 여러분이,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이, 우리나라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이 뜯어 고쳐야 돼.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은 변호사 辯護士 만 돈 벌어먹겠다, 이런 법 法 이야. 내가 뭐 소개 紹介 해주고 수수료 手數料 받으면,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위반 違反 이야,
이런 변호사 辯護士 들만의 천국 天國 은 없애고, 여러분이 소개 紹介 해도 변호사 辯護士 가 피해 被害 볼 일이 없어. 왜 그런 법 法 을 놔두누? 지금 우리나라 세금 稅金 이 400조 兆 가 걷히는데, 비트코인 하나에서만 한 100조 兆 가 늘어나. 그 다음에 다단계 多段階 거기서 100조 兆 가 늘어나.
뭐 이래가지고 800조 兆 정도 程度 의 세수 稅收 가 간단 簡單 하게 들어오는데, 400조 兆 를 버리고 지금 걷히는 400조 兆 는 절반 折半 을 낭비 浪費 하고 있어. 출산 出産 하는데, 10년간 年間 150조 兆 를 썼어요. 근데 그 돈, 산모 産母 한테 줬을까?
안 주고, 무슨 그 출산 出産 연구 硏究 한다, 뭐 어떻게 하면 애를 많이 낳나, 연구 硏究 한다, 연구 硏究 교수단 敎授團 한테 줬다는 거야. 거, 다, 즈 과자 값으로 다 날아갔어요, 150조 兆 어디 썼는지 알면, 대한민국 大韓民國 뒤집어져버려. 국민 國民 여러분은 어떤 사기 詐欺 를 당 當 하고 있는가. 똑바로 알아야 돼요.
우리나라는 예산 豫算 만 잡아놨지, 그 예산 豫算 이 그 자리에 제대로 써지는 게 있는 줄 압니까?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 實質的 으로 국민 國民 들의 민생 民生 은 보살피지 않고, 이 사람 말마따나, 맨날 권력 權力 잡는 싸움만 하고, 맨날 무슨 뭐 적폐청산 積弊淸算 , 이런 거만 하다가, 적폐청산 積弊淸算 해야 돼. 잘못하는 사람 있으면, 이명박 아니라도, 누구라도 조사 調査 해서, 아, 잡아넣어야 되지만, 단, 가능 可能 하면, 전직 前職 대통령 大統領 들이 자꾸 잡혀가는 거는 국가 國家 경제 經濟 에 도움이 안 돼요.
그러나 잘못한 게 있으면, 이명박 할아버지라도, 잡혀 가야돼, 그러나 나는 대통령 大統領 되면 은, 전직 前職 대통령 大統領 들은 절대 건드리지 않아. 내 소신 小信 은 그거야. 이게 국가 國家 에 이익 利益 이 안 돼. 국민 國民 들 경제 經濟 살리는데 도움이 안 돼.
이런 법 法 부터 만들어야 돼. 전 全 국민 國民 들이 특수 特殊 중개인 仲介人 자격 資格 을 얻을 수 있도록 누구든지 신청 申請 하면 해줘. 그리고, 모든 국민 國民 이 변호사법 辯護士法 에 걸리는 일이. 없어. 어떤 경제활동 經濟活動 도 할 수 있어.
그냥 나와서 커피숍에 앉아있어도, 경제활동 經濟活動 을 할 수가 있어. 누가 뭐 한다고 하더라. 소개 紹介 해줘. 야, 니 사건 事件 났어? 변호사 辯護士 필요 必要 해? 거, 내 소개 紹介 해 줄게. 해줘. 변호사 辯護士 하고 협의 協議 해. 싸인 해, 받아, 내 세금 稅金 신고 申告 해. 세금 稅金 신고 申告 안 하면,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에 걸려. 내말 이해(理解)
어, 그래 세금 稅金 신고 申告 하면 돼. 중개사업자 仲介事業者 니까. 이렇게 떳떳하게 돈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지금은 변호사 辯護士 소개 紹介 해줘, 5,000만 萬 원을 먹었다, 뭐 해가지고. 그러면 5,000만 萬 원을 은행 銀行 에 넣을 수 있나. 못 넣어.
넣으면, 돈 어디서 나왔냐? 자금출처 資金出處 , 뭐 이래가지고, 변호사 辯護士 법 法 에 걸려서 감옥 監獄 들어가. 세상에 그게 뭡니까? 배운 사람들만 살게 해놨어. 못 배운 사람은 소개 紹介 할 권리 權利 가 있어..
천재 天才 가 대통령 大統領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 全世界 를 움직일 수가 있어. 그래서 허경영 許京寧 은 일반 一般 사람이 아니라는 거. 내가 시대 時代 를 내다보는 거, 허경영 許京寧 의 사주 四柱 를 갖다 놓고, 사주 四柱 를, 기축 己丑 , 병자 丙子 , 병신 丙申 , 웃기는. 임진 壬辰. 이거를 갖다놓고, 이, 이거와 사주 四柱 가 같은 사람이 100만 명 萬名 정도 程度 돼. 그 뭐하자는 거야?
許京寧 총재님 四柱
壬 丙 丙 己
辰 子 申 丑
내가 그럼 어느 날, 아닌 날짜에 올 수가 있나? 하늘에서. 아무리 몰래 와도 날짜가 있어요. 사주 四柱 가 있는 거야. 기축 己丑 , 병자 丙子 , 병신 丙申 이, 임진 壬辰 이, 피 避 할 수가 있나? 내가 온 날짜가 딱 있는데, 그런데, 그러면 박근혜와 같은 사주 四柱 가 다 감옥 監獄 에 가 있나? 아녜요, 애 낳고 잘 사는 사람도 있어요. 감옥 監獄 에 간사람 몇 명 名 안 돼요.
사람이, 사주 四柱 를 가지고 그 사람을 보면, 사주적 불여 四柱的 不如 , 뭐요? 관상 觀相 이야. 관상적 불여 觀相的 不如 , 뭐야? 심상 心相 이야. 심상적 불여 心相的 不如 , 뭐야? 심상적 불여 心相的 不如 , 심상 心相 은 뭐를 못 따라가? 전생 前生 을 못 따라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慾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욕지전생사 慾知前生事 , 전생 前生 을 알고 싶으면, 아이, 전생 前生 을 알고 싶으면, 뭐하라고요? 아니, 전생 前生 을 알고 싶으면, 욕지전생사 慾知前生事 , 내가 전생 前生 에 뭘 했는가 알고 싶으면, 뭐야? 금생 今生 에 뭐라고요? 금생수자시 今生受者是 야, 그럼 내가 금생 今生 에 뭘 받았는가를 보라는 거지.
여러분들이, 지금 얼굴은, 전생 全生 에 내가 예쁜 짓을 많이 했으면, 지금 얼굴이 예뻐. 근데, 나를 자세 仔細 히 보세요, 얼굴이? 지구인 地球人 같기도 하고, 우주인 宇宙人 같기도 해요. 약간 若干 우주인 宇宙人 같기도 해.
여러분들이 사람을 볼 줄 모르는데, 나를 보면 은, 약간 若干 이상한 데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지구인 地球人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우주인 宇宙人 같아. 그런데, 여러분이 아는 백궁 白宮 에 가도 얼굴이 이래. 옷이 다르고. 키가 달라요.
여기는 내가 딱 맞게, 1m74를 맞춰서 왔어. 평균 平均 키야. 근데, 거기가면 전부 全部 키가 커져요. 여자 女子 도 커지고, 남자 男子 도 커져. 커져 있어서 패션을 입으면, 멋있어요. 왜냐하면, 옷이 이런 식 式 으로, 통으로 짜개진 옷이 아니야. 전부 全部 원피스야. 저. 샤넬 비슷하게. 이렇게 늘어진 것들이야.
옷이 어떤 때는 날개로 바뀌기도 하고, 옷이 팍팍 바뀌어요. 이런 옷이 아니란 말이야. 내가 마음먹기 따라서 옷이 다 바뀌어. 아주 특수 特殊 하죠? 그 옷에, 옷을 보고 그 사람이, 서열 序列 이 높은가, 낮은가를 알아, 백궁 白宮 은?
그래, 제1백궁 白宮 에서 5백궁 白宮 까지에 왕래 往來 가 되는데, 왕래 往來 되지만 은, 그 옷 칼라가, 5백궁 白宮 에서 1백궁 白宮 으로 오면 은, 엄청난 존경 尊敬 을 받아. 거기는 의례 재미가 있는 세상 世上 이야. 아주 재미있어. 이 세상 世上 은 고통 苦痛 을 겪느라고 있는 세상 世上 이야.
慾知來生事 今生作者是
지난번에 그, 저, 뭡니까? 내생 來生 을 알려면 뭐하라고? 이건 전생 前生 이고, 내생 來生 을 알려면, 뭐하라고 그랬어요? 여기 내생 來生 , 욕지내생사 慾知來生事 , 앞으로 내가 어디로 가서 태어날 건가, 알려면, 뭐하라고요? 금생 今生 , 뭐하라고요? 요것만 고치면 돼. 아래위로 글자만 고치면 돼.
금생 今生 에 내가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가를 보면, 안다는 거야. 지을 작 作 자 字 , 아무리 내가 심상 心相 을 잘 쓸려고 해도, 사주적 불여 관상 四柱的 不如 觀相 이요, 사주적 불여 심상 四柱的 不如 心相 이요, 심상적 불여 전생 心相的 不如 前生 이야.
그러면, 전생적 불여 前生的 不如 , 뭡니까? 전생적 불여 前生的 不如 뭐야? 전생 前生 , 전생 前生 을 보면, 현생 現生 을 알 수 있는데, 전생 前生 보다 더 높은 거를 뭐로 봐야 되요? 이걸 봐야 돼. 작 作. 그러면, 내생 來生 을 보는 거야. 맞아.
여러분이 허경영 許京寧 이한테 와서 허경영 許京寧 을 본다, 그러면 이거 작 作 이 대단한 거, 아니, 실감 實感 을 못하는 거 같아. 실감 實感 을 못하는 거 같아. 이 세상 世上 에서 가장 대단한 거, 이 세상 世上 에서 가장 어려운 일.
이 세상 世上 에서 가장 대단한 일이 뭐죠? 성공 成功 하는 거, 즉, 허경영 許京寧 이를 봤다는 거. 허경영 許京寧 이를 봤다는 게, 이 세상 世上 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야. 전 前 세상 世上 에도 없었고, 다음 세상 世上 에도, 허경영 許京寧 은 없어. 없는데, 이 세상 世上 에서 딱 왔는데, 이때 한반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 만나러 온 사람, 이 사람들이 이 세상 世上 에서 가장 성공 成功 한 사람,.
여러분들이 오늘, 직장 職場 이나, 우리나라에서 성공 成功 한 거는, 물거품이야. 금방 今方 해가 지듯이, 금방 今方 딴 세상 世上 이 와요. 딴 세상 世上 기다리고 있어, 안 있어요? 근데, 그게, 여러분이, 20년 年 전 前 에 사람을 한 번 만난 사람 한 번 생각해봐. 중학교 中學校 , 초등학교 初等學校 동기 同期 를 한 번 생각해봐. 그 애들 만나면, 엊그제 같아.
근데 40년 年 , 50년 年 이 흘렀어. 근데 앞으로 50년 年 , 그렇게 안 갈 거 같아요? 순식간 瞬息間 이야, 순식간 瞬息間 인데, 그때는 어떤 남자 男子 도 그 여자 女子 를 쳐다봐주지 않아요. 100살이 돼있으니까, 근데 자세 仔細 히 보면, 남자 男子 인지, 여자 女子 인지 구분 區分 이 안 가. 이해(理解)
그렇기 때문에 너무너무 무정 無情 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생 人生 이 그렇게 총알같이 가는데, 이때 지상 地上 에 와서 가장 보람된 것은, 대통령 大統領 을 했다, 재벌 財閥 을 했다, 이런 거는 무의미 無意味 해요. 또, 오직 허경영 許京寧 한 번 만났다, 이보다 더 큰일 이 있을까. 있어요. 진짜요? 에.
진짜 여러분은 땡잡은 거야. 그래서 지금 뭘 짓느냐? 여기에 따라서 여러분의 미래 未來 는 정 定 해지는 거지. 그래서 오늘 이 시간 時間 에 여기 왔다, 그 시간 時間 투자 投資 가 대단한 거야. 그래서 낭비 浪費 중 中 에 제일 第一 , 하늘에서는 이 낭비 浪費 중 中 에 제일 第一 죄 罪 를 많이 주는데, 낭비 浪費 한 것 중 中 에 죄 罪 를 많이 줘요.
물질 物質 낭비 浪費 한 것도 죄 罪 를 주는데, 그래서 부자 富者 들 보면, 굉장히 절약 節約 하잖아? 절약 節約 하는 사람들이 복 福 을 많이 받잖아요? 그 낭비 浪費 에는 죄 罪 를 많이 줘요. 낭비 浪費 하는 거에 죄 罪 가 많아요. 음식 飮食 을 먹는데, 막 쓰리기 막 버린다, 이런 것도 죄 罪 가 많아요. 그런 건 왜? 굶는 사람 때문에 그게 죄 罪 가 되는 거야.
그럼 죄 罪 를 많이 주는 데, 낭비 浪費 중 中 에 제일 第一 죄 罪 를 많이 주는 게 뭔지 알아요? 이거 아냐? 시간 時間. 시간 時間 을 낭비 浪費 하고 앉아있는 사람, 허경영 許京寧 이가 저기 분명 分明 히 있다는데, 안 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허경영 許京寧 이가 종로3가에 나타났다는데, 안 오고, 딴 짓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럼 그 사람, 시간 時間 이 평생 平生 낭비 浪費 시간 時間 을 낭비 浪費 한 죄 罪 를 석고대죄 席藁待罪 하는데, 딱 맞닥뜨려. 자기 自己 는 그 시간 時間 에 놀러가겠다는 거야. 자기 自己 는 그 시간 時間 에. 토요일 土曜日 날 비행기 飛行機 타고 홍콩 갔다가, 일요일 日曜日 날 거기서 놀다가 온대. 그래, 그 사람이 재미가 있을까?
여기 온 게, 몇 천억 千億 배 倍 이익 利益 이야. 그래서, 이, 이 허경영 許京寧 이란 이름은, 이 세상 世上 에서 모든 게 없어질 때, 남는 것이, 남는 것, 유일 唯一 한 것, 한 개 個 가 딱 있어요. 그게 뭐 게? 허경영 許京寧 이름과 사진 寫眞 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 地球 가 없어져도 남아, 안 남아요? 남아요.
모든 에너지는 불타면 사라져 버려. 근데 허경영 許京寧 이란 이름은, 어떤 경우 境遇 에도 에너지가 나와. 사진 寫眞 에서 에너지가 나와. 근데, 지상 地上 의 연료 燃料 나 나무나 이런 거는 불이나면, 확 타버리면 끝이야. 근데, 허경영 許京寧 이름은 에너지가 없어집니까? 없앨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공부 工夫 를 해도, 허경영 許京寧 에너지는 불교 佛敎 에서 말하는 불가지 不可知 야. 여러분들의 지혜 智慧 로는 도달 到達 할 수가 없어요. 가서 볼 수가, 이걸 불교 佛敎 에서는 사사무애 事事無碍 라고 그래, 사사무애 事事無碍.
여러분들은 이사무애 理事無礙 로, 예 例 를 들어서, 사물 事物 을 보는 거야. 이사무애 理事無礙 인데, 이런 이사무애 理事無礙 로 볼 때, 이게 불가지 不可知 를 알 수 있나? 불가지 不可知.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 세계 世界 를 얻을 수 없어. 불가득 不可得.
그 다음에 여러분들은 허경영 許京寧 의 저 에너지에 대해서, 절대로 설명 說明 을 할 수가 없어. 불가설 不可說. 그리고 그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절대로 배울 수가 없어. 불가학 不可學 , 따를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것을 따라 할 수가 없어. 불가수 不可數 야,
어떤 인간 人間 도, 지구상 地球上 에서 과학자 科學者 , 참, 뉴턴에, 뉴턴이나, 데카르트나, 칸트나, 칸트의, 이런 사람들이 말하는, 인간 人間 은 고로 생각한다. 고로 존재 存在 한다. 존재론 存在論 을 이야기 한, 누구죠? 데카르트. 인식론 認識論 을 이야기한, 누구죠? 칸트.
그 다음에 과학론 科學論 을 이야기한 누구죠? 뉴턴. 그래 뉴턴은, 사과는 떨어진다, 중력 重力 이 있다, 뭐 이렇게 과학적 科學的 이야. 모든 사고 思考 는 과학 科學 이 맞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수학 數學 을 중요시 重要視 해.
데카르트는 뭐죠? 존재 存在 , 존재론 存在論. 칸트는 인식론 認識論 , 뭐, 이래가지고, 이 사람은 또 칸트는, 뉴턴이나 데카르트 걸, 마지막을 자기 自己 가 인식론 認識論 으로 만들어 내. 그 인식론 認識論 은 뭐요? 모든 이 세상 世上 에 지식 知識 은, 인식론 認識論 이라는 거야. 인식론 認識論 이 뭐야?
즉, 말하자면 은, 이거야. 색 色 , 수 受 , 상 想 , 행 行 , 식 識 이야. 물질 物質 , 감각 感覺 , 인식 認識 , 반응 反應 , 정보 情報. 자기 自己 가 한 번 보고, 머릿속에 넣지 않은 거는, 지혜, 지식 知識 이 돼.
자기 自己 가 경험 經驗 해 본 것, 자기 自己 가 배운 것만, 머릿속에 있어. 여러분은. 근데 허경영 許京寧 이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내가 여기 나타났다, 알까. 몰라요. 여기에 무슨 열대 熱帶 과일이 하나 나타났다. 한 번도 본적이 없다, 여러분 알까. 몰라요.
한 번 먹어보고, 한 번 봐야, 아, 저게 사과다. 이러지? 그래, 애기들은, 안 본 백지상태 白紙狀態 야. 백지상태 白紙狀態 , 그 백지상태 白紙狀態 에다가, 엄마가 자꾸 인식 認識 을 시켜주는 거야. 이 칸트의 인식론 認識論 으로, 자꾸 칸트의 인식론 認識論 으로 인식 認識 을 시켜주는 거지.
그게 학교 學校 , 이게 수업 受業 이야.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을 가르치는 이게, 학업 學業 이라고. 이 학업 學業 을 통 通 해서만, 뇌 腦 에 입력 入力 되는데, 이 뇌 腦 에 입력 入力 된 이것만이, 오직 여러분들의 입으로 말을 해요.
그런데 내가, 삼성 三星 의 이건희가 일주일 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그게 2014년 年 5월 月 5일 日 이야. 일주일 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그러고 삼성 三星 은 마크를 빨간 거로 바꿔야 되고, 이재용 이가 위험 危險 하다, 삼성 三星 이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면, 그거는 인식론 認識論 일까? 그게 머릿속에서 우리가 경험 經驗 해 본걸까? 그거 미리 알 수 있을까? 노, 대한민국 大韓民國 에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뉴턴이나, 데카르트나 칸트 같은, 이따위 인식론 認識論 이나, 과학론 科學論 이나 이런 거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서양 西洋 의 학문 學問 이야. 여러분은 서양 西洋 의 과학 科學 이 여기서 나왔어.
이런 과학 科學 으로 허경영 許京寧 을 바라보면, 미친놈이야. 어떻게 눈으로 사람의 병 病 을 고치고, 면역 免疫 을 올리고, 제 맘대로 하느냐 이거야. 어떻게 사람한테다가 입력 入力 을 탁 시키면 그 사람이 내가 이야기 한 날짜에 죽느냐 이거야. 그 내가 이 세상 世上 에서 모든 70억 億 을, 단번에 한날 한 시 時 에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럼, 나는 뭐하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천인 天人 이, 신인 神人 이, 하늘에서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놀러가는 게 급 急 한 거야. 그 사람 한 번 더 보는 게 중요 重要 한 게 아니고.
이렇게 이, 이 인식 認識 에 의 依 한 정보 情報 , 이 칸트의 인식론 認識論 이나, 뉴턴의 이 과학론 科學論 ,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런 데카르트의 존재론 存在論 이나, 이런 걸로 만들어진 지식 知識. 이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이라는 이, 여러분의 뇌 腦 , 여러분의 뇌 腦 에 있는 얄팍한 지식 知識 가지고는, 여러분이, 박근혜가 대통령 大統領 당선 當選 되기 이틀 전 前 에, 51% 붙을 거야. 저 사람은 4년 年 만에 쫓겨나, 저 사람은 촛불시위 示威 가 일어나고, 탄핵 彈劾 받고, 그걸 갖다, 국회 國會 에서 개헌 改憲 으로 덮으려다가 쫓겨 날거야.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나?
그거 머리에 인식 認識 이 돼있나? 칸트 말대로 되나, 이게? 아니, 존재론 存在論 이나, 뉴턴의 이 과학적 科學的 으로, 수학적 數學的 으로 그게 가능 可能 한가요? 말도 안 되는 미친 소리야. 점쟁이가 가능 可能 하나? 안 돼요. 오직, 우주 宇宙 를 만든 자 者 의 화신 化身 , 허경영 許京寧 만이 그게 가능 可能 한 거야.
그래서, 그래서 25년 年 전 前 에, 결혼 結婚 하면 1억 億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위험 危險 하다, 애 나면, 3천만 千萬 원 주어야 된다. 우리나라 위험 危險 하다. 이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그냥, 인간 人間 의 머리에서 나온 거 아닙니다. 뭐, 내가 뭐, 인식 認識 을 하고, 뭐 이런 걸 겪어봐서 아는 게 아니에요.
허경영 許京寧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바로, 위에서 바로 내 머리를 통 通 해서 바로, 입으로 나는 말만 지껄이면 되는 거야. 뭐, 백과사전 百科事典 , 백과사전 百科事典 에서 나는 게 아니야. 금년 今年 을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야 될, 금년 今年 이 얼마나 위험 危險 한 해인지 몰라.
뭐, 황금 黃金 돼지해라, 돈에 미친 사람들 아니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황금 黃金 돼지를 만들어서 팔아. 그 뭐 장사니까 놔둬. 뭐, 안 버는 거보다, 버는 게 좋아요? 황금 黃金 개. 황금 黃金 개띠다 그러면, 황금 黃金 개가 돈 되나? 보신탕이라고 말이야,
그래서 내가 말을 해주면, 미래 未來 를 알아요. 아, 허경영 許京寧 말을 들어야, 이게 무술년 戊戌年 이 무슨 해인지 알겠다, 아, 우리가 먹음직한 보신탕이 됐구나. 이제 우리나라를, 여러 나라가 군침을 삼키는 구나. 우리나라가 잘 익었어, 이제. . 뜯어 먹을라고 하는 사람이 줄을 섰어..
그런데 그걸, 못 먹게 막아서는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삐쩍 말라가지고,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하나 나타났어,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보고, 아 허경영 許京寧 이의 강의 講義 는 뭐, 앞뒤가 안 맞다, 아니, 당연 當然 하지, 어떻게, 어떻게 인식론 認識論 으로만, 그 사람들은 머릿속에 줏어 넣은 대장경 大藏經 , 머릿속에 줏어 넣은 성경 聖經 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거야.
나는 그 위에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그 위에서 성경 聖經 과 대장경 大藏經 과, 예수와 석가 釋家 를 보고 있어, 그 자 者 들을 보낸 사람이 와 있는데, 그 자 者 들을 이야기 하면 어떻게 해. 그런데 이 여러분들 중 中 에 누구 한 사람이 자기 自己 일대 손 一代孫 , 단군 檀君 할아버지가 최고 最高 다, 이렇게 나오면 내가 할 말이 있겠어, 없겠어?
미안 未安 하지만, 인간 人間 을 만들 때, 우리 대한민국 大韓民國 은 환인 桓因 이, 환인 桓因 천제 天帝 가 뭘 만들어요? 환인 桓因 천제 天帝 가 뭘 만들었다고? 환웅 桓雄 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이렇게 해서 환웅 桓雄 을 만들은 걸로 이렇게 돼 있잖아?
일종 一種 의 하늘 뿌라스, 뭐라고요? 하늘 뿌라스, 하늘 뿌라스, 웅 雄 을 만든 거야. 하늘이 영웅 英雄 을 만들었다, 이렇게 되는 거야. 환웅 桓雄 이니까, 이게 영웅 웅 자 字 야, 하늘이 한 사람의 영웅 英雄 을 만들었는데, 그게 아담이다 이거지. 환웅 桓雄 이다 이거지.
그러나 아담 이전 以前 에 3억 億 5천만 千萬 년 年 전 前 부터, 네피림이라든지, 호모에렉투스라든지, 호모사피엔스나, 네안데르탈인이나, 그다음에 에? 미토콘드리아이브도 있고, 그 다음에 아담이 나왔잖아. 그러면 이 족보 族譜 들이, 하늘이 만들 때, 영웅 英雄 을 만들 때,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 지상 地上 에 지구인 地球人 들 다 만들어 놓고, 여기다 인간 人間 을 심을 때,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틀렸어요, 틀렸어.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라고 하는 사람은 불효자식 不孝子息 이야.
어른을 먼저 만들었어요. 어린애를 먼저 만들어 놓으면, 젖을 이틀을 안 먹으면, 죽어버려. 인큐베이터에다가 넣어 놨는데도 죽어. 갓난애 내같이 낳아놓고 우리 엄마 돌아가 버리면 사나? 나는 특수 特殊 하니까, 살아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죽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 人間 을 만들 때, 50명 名 정도 程度 를 만들었어. 그래, 한 지역 地域 에 내려놨어. 한 지역 地域 에. 50명 名 정도 程度 를 만들어서 한 지역 地域 에 내려놓은 거야. 그러면, 50명 名 이 남자 男子 절반 折半 , 여자 女子 절반 折半 이야.
그래서 결혼 結婚 해가 애를 낳고, 번식 繁殖 하기 시작 始作 했다 이 말이야. 한 사람을 만들어 놔가지고 살 수가 없어.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룹을 내려놓은 거야. 그래서 성경 聖經 도 보면 은, 하나님이라 말을 할 때, 복수 複數 를 써, 안 써? 복수 複數 를 써, 안 써?
우리들이 창조 創造 했다고 그러지, 내가 창조 創造 했다고 그러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룹이야 그룹. 그룹을, 한 무더기를 갖다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의 번식 繁殖 에 성공 成功 한 거지. 이초에. 지상 地上 을 만드는 일이 간단 簡單 한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렇게 쉽게 생각하지만, 굉장히 복잡 複雜 해.
그렇다고 맨날 와서 들여다 볼 수 있나? 에. 한 부류 部類 를 갖다 놔. 그게 가족, 패밀리야. 그게 최초 最初 의 패밀리야. 그건 무슨, 그게 혈통 血統 은 같지. 혈통은 같아요. 그 대신 代身 재미있는 것은, 왜 그 50명 名 정도 程度 를 만들었느냐 하면 은, 혈액형 血液型 이 다른 사람이 그 중 中 에 열 파트야.
A형, AB형 O형, 뭐, 혈액형 血液型 이 다 달라. 왜 그래 놨느냐? 거기에서 서로 섞여야 강 强 해져. 같은 혈액형 血液型 끼리만 있으면, 약 弱 해지니까. 고것마저도 유전 遺傳 법칙 法則 에 의 依 해서, 강 强 하게 거기서 번식 繁殖 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한 명 名 을 갖다 놓으면, 마누라 있나. 거 마누라 흙으로 빚어요? 그렇게 만드는 게 아니야. 세팅을 해가지고 갖다 놓은 거야. 장소 場所 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세팅을 해서 갖다 놔서, 여러분이 일어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미꾸라지가 점 점 점 점, 아, 아, 이 저, 이 아메바가 이렇게, 아메바가 이제 커서 나갔다, 아메바가? 그러면 이러 이렇게 나가서 나중에는 뭐 원숭이가 뭐, 침팬지, 침팬지가 사람이, 이런 말은 존재 存在 하지가 않아요.
침팬지 DNA는 인간 人間 과 1%가 달라. 근데 영원 永遠 히 DNA는 진화 進化 를 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 거짓말은 없어요. DAN 서열 序列 은 바뀌지가 않아, 돌연변이 突然變異 는 있어. 원숭이 중 中 에 머리가 하얀 놈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종 種 의 변이 變異 는 존재 存在 하지가 않아. 에.
다윈이 말한 게, 틀려버린 거야. 팔라코스 해변 海邊 에, 저, 저, 거기서. 태어난 갈매기가, 물고기를 잘 낚는 갈매기가 주둥아리가 길어지는 건, 당연 當然 해. 그거는 같은 종 種 에서 진화 進化 는 일어나요. 인간 人間 의 모습 冒襲 도 조금씩 달라지잖아. 그러나 원숭이가 인간 人間 으로 진화 進化 , 존재 存在 합니까?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허경영 許京寧 이 같이 천신 天神 으로 바뀔 기회 機會 가 있을까. 존재 存在 하지가 않아요. 요 일개미들이 여왕 女王 , 일개미가 여왕 女王 개미를 따라갈 수가 있나. 여왕 女王 벌이 일개미가 됩니까? 아무리 감옥 監獄 에 처넣어도 일개미가 안 돼. 그러면, 일개미한테 돈을 많이 주면, 여왕 女王 개미가, 여왕 女王 벌이 되나? 일벌한테? 거, 댁도 없는 거야. 바뀔 수가 없게 돼있어.
여러분들은 제1백궁 白宮 까지는 도착 到着 하지만, 제2백궁 白宮 , 3백궁 白宮 , 4백궁 白宮 , 5백궁 白宮 에는 어마어마한 존재 存在 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초과학 超科學 , 과학자 科學者 들이 상상 想像 할 수 없는 세계 世界 야, 그때 여러분들의 기쁨은 말할 수가 없는데, 그 기쁨은 왜 생길까? 왜, 그때, 백궁 白宮 에 갔을 때, 왜 여러분들이 기쁨이 생길까? 아니야. 누구야?
저 사람 말이 맞는 거야. 지구 地球 에서 수많은 생활비 生活費 때문에 고생 苦生 하고, 어려움을 겪고, 애가 아파서 죽지를 않나, 막 이런 걸 겪으니까, 그것이 머릿속에 수천억 數千億 번 番 을 태어났어, 인간 人間 으로. 그러면서 옛날에는 지금부터 300년 年 전 前 에는, 인간 人間 이 죽으면, 90%가 환생 還生 했어, 인도환생 人道還生 을 했어요, 사람으로 태어났어.
그런데, 내가 오는 시점 時點 , 6.25사변 事變 이 나는 그때는, 인간 人間 이 죽으면, 하늘로 오는 게, 1%야. 90%가 귀신 鬼神 으로 가. 무한 無限 경쟁 競爭 시대 時代 로 돌아간 거야. 그러니깐, 이 현세주의 現世主義 가, 이 현세주의 現世主義 가 판 板 을 친 거야. 현세주의 現世主義 가. 현세주의 現世主義 라는 게, 뭡니까? 세컬라리즘 secularism , 이 secularism, 현세주의 現世主義. 이 시대 時代 밖에 없다는 거야.
이 시대 時代. 이 세상 世上 에서 모든 성공 成功 을 다하겠다는 거야. 여기서 다 목적 目的 을 이루겠다는 거야. 여기서는 목적 目的 을 이루러 온 게 아닙니다. 여기서는 시간 時間 을 절약 節約 해가지고, 여기서 도 道 를 깨달아가지고, 진리 眞理 를 깨달아서 섭리 攝理 로 올라가서, 섭리 攝理 에서 허경영 許京寧 이 만나가지고, 백궁 白宮 으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100년 年 이란 시간 時間 을 줬더니, 이 세상 世上 에서 무슨 똑, 중국 中國 이 진시황제 秦始皇帝 처럼, 아방궁 阿房宮 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어요. 만들어봐야 소용 所用 있나. 소용 所用 이 없어.. …..
이 세상 世上 에서 아방궁 阿房宮 을 만들어 봐야. 아무 소용 所用 없어. 그래서 아방궁 阿房宮 을 제일 第一 잘 만든 사람이 진시황제 秦始皇帝 야. 근데 그 사람이 제일 第一 빨리 죽어. 몇 년 年 , 몇 년 年 집권 執權 했어? 14년 年. 고 잠깐 집권 執權 하다가 죽어버려.
진시황제 秦始皇帝 가 아무리 그래봐야, 이 세상 世上 에 그 사람이 내세 來世 , 현세주의 現世主義 로서는 성공 成功 했으나, 이 세컬라리즘 secularism 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의 작태 作態 야. 몸이 어떻게 돼? 못 따라가는 거야. 맨날 목적 目的 달성 達成 , 뭐, 여기에 미치는 거야. 여기서 꼭 성공 成功 해야 되겠대.
가능 可能 하면 은, 야, 우리가 지구 地球 를 떠나는 거 아니야? 적당 的當 히 가져라. 좀. 걱정하지 말라. 응? 이렇게 서로가 위로 慰勞 해가면서, 부부 夫婦 가. 재밌게 살아야 돼. 야, 허경영 許京寧 이가 배당금 配當金 주는데, 뭐 그냥 적당 的當 히 하자. 재밌게 살자.뭐, 야, 그거 뭐, 그거 뭐 그렇게 지나치게 가지려고 할 필요 必要 없어. 여기가 호텔이야. 한국 韓國 호텔. 여 뭐 좀 있다가, 호텔 체크아웃하면 은,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다가 뭘 해놓고, 거기에 대해서 미련 未練 을 두고, 위장병 胃腸病 걸려봐야, 자기 自己 만 손해 損害 야. 그러면 자기 自己 는 뭐하냐? 시간낭비 時間浪費 , 시간낭비 時間浪費 하다가 100년 年 을 낭비 浪費 하는 거야. 시간낭비 時間浪費. 100년 年 낭비 浪費 하고, 가서 나중에 후회 後悔 할 일을, 이 세컬라리 secularism 즘, 현세주의 現世主義.
그럼, 이거의 반대 反對 가 뭐야? 이거의 반대 反對. 반대 反對 가 뭐지? 내세주의 來世主義 죠? 아니, 우리가 오는 세계 世界 , 내세주의 來世主義. 내세주의 來世主義 가 뭐요? 퓨처리즘 futurism. 이 내세 來世 가 중요 重要 한 거야. 다음 세계 世界 를 위해서 여기 잠시 暫時 온 거야.
옛날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 來世主義 가 많았어요. 어른들이 절대 絶對 , 한 동내에 같은 성씨 姓氏 가 모여 살았어. 죄 罪 짓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여러분은 예수님이나 석가모니 釋迦牟尼 를 대단하다고 그러지만, 여러분의 고조 高祖 할아버지, 그 위로 올라가면, 천년 千年 정도 程度 올라가면 은, 그분들도, 그분들처럼 비슷해요. 법 法 없이 살아. 마을이 전부 全部 종씨 宗氏 야. 거기 뭐 할아버지고 손자 孫子 고 다 가족 家族 이야.
그러면 한 가족 家族 이 한 마을에 살아서, 전부 全部 토박이야. 한 가문 家門 이야. 거기 노인 老人 이 바람피우러 다니는 사람 있을까. 없어요. 전부 全部 자기 自己 조카며느리고, 자기 自己 전부 全部 며느리고, 자기 自己 친척 親戚 며느리가 아닌 여자 女子 가 없어. 씨족 氏族 이야. 전부 全部.
옛날 사람들은 90%가 인도환생 人道還生 해. 사람의 몸을 받아, 죽으면. 그러나 요새는 사람이 딱 죽고 나서, 무당 巫堂 이 굿을 딱 해보면, 굿을 할 때, 여기다 쌀을 갖다 놔요. 여기다 쌀을 잔뜩 바구니에 넣어 놓고, 무당 巫堂 이 이걸 덮어놔. 여기 사람이 앉아 있어. 그럼 무당 巫堂 이 굿을 막 해.
49제 祭 끝나고 나서 이제, 우리 조상 祖上 이 어디로 갔나, 알아보려고, 그런 굿을 하거든? 하늘은, 여기에 굿이 딱 끝나고 나서 발자국이 나와. 쌀에. 사람 발자국이 이렇게 있으면, 뭐요?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근데 그게 발자국이 선명 鮮明 해.
그런데 여기에 딱 요런 발자국이 있는 거야.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렇게 생긴 발자국이 딱 있네, 돼지로 태어난 거야.. 그리고 새발자국이 딱 있으면, 공작 孔雀 으로 태어났다고. 새로. 또 닭발이 있으면, 닭으로 태어났다고.
그러면 이 발자국을 옛날 어른들은, 여기에 거의 90%가 사람발자국이야. 그런데 요새는 굿을 하면 발자국이 하나도 안 나타나. 전부 귀신 鬼神 으로 간 거야. 전부 귀신 鬼神 으로. 발자국이 안 나타나요. 쌀에. 무슨 말인지 이해 理解 갑니까? 이런 시대 時代 야. 너무 세컬라리즘 secularism , 현세주의 現世主義 에 미쳐 있는 거야. 현세주의 現世主義.
인간관계 人間關係 도 저 사람이 나하고, 하늘나라 가서 만날 거다, 이 생각 안 하고, 그냥 죽기 살기로 무너뜨리고 내가 뺏어 와. 그 다음 날 안 보면 되고. 이런 식 式 이야. 돼요. 우리나라 정치인 政治人 들이 그거를 전파 傳播 하고 있어. 수단 手段 과 방법 方法 을 가리지 않고.
저 사람이 저 야당 野黨 이나, 여당 與黨 국회의원 國會議員 도 대한민국 大韓民國 사람이야. 이래야 될 터인데, 저거는 죽여야 될 놈들이야, 이런 식 式 으로 싸워요. 적어도 가문 家門 과 가문 家門 의 대결 對決 이야. 예의 禮儀 를 가지고, 저 국회의원 國會議員 아버지와 내 아버지가 옛날에 같은 종족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건전 健全 하게 다퉈야 돼. 정책 政策 만 가지고, 그런데 그냥 인신 人身 모독 冒瀆 을 그냥 해 제끼는 거야. 안됩니다. 그거는 너무 현세주의 現世主義 에 빠져 있어. 너무 성과주의 成果主義 야. 이거 다른 말로 하면, 성과주의 成果主義.
그래서 하늘은 성과주의 成果主義 를 경계 警戒 합니다. 여기서 성과 成果 를 거두지 말고, 내세 來世 에 가서 거두라는 거야. 여기서는 씨만 뿌리라는 거야. 씨만. 다 사람들한테 잘해줘. 다 잘해줘. 다. 우리가 딴 데로 여행 旅行 갔을 때, 다른 천상 天上 의, 육도윤회 六道輪廻 에서 천상 天上 가는 사람이 너무 없잖아. 이건 너무 없는데, 천상 天上 에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한 번 생각해봐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면 假面 을 쓰고 있어, 안 쓰고 있어요? 가면 假面 을 쓰고 있어. 그러다가 신부 神父 님 앞에 가서, 아, 내가 요런 죄 罪 를 지었는데, 남편 男便 놔두고 내가 가서, 뭐 바람을 좀 피웠는데, 좀 봐주세요. 그 신부 神父 님이 가만히 듣고 있어, 고해성사 告解聖事. 그렇게 하면 은, 이 죄 罪 가 없어질까?
신부 神父 님한테 그렇게 하면, 마음은 편 便 해질 거야. 마음은 좀 편 便 해질 거야. 그러나 그것은, 인간 人間 의 몸은 하나님에만 소유 所有 지, 어떠한 당사자 當事者 의 소유 所有 가 아니라는 거, 알겠습니까? 자기 自己 마음대로 결정권 決定權 이 있어.
아, 내가 남편 男便 이 있건, 아내가 있건, 자기 自己 몸은 자기 自己 소유권 所有權 이야. 그 몸의 주인 主人 은 아니야. 아내로서 도리 道理 를 해주는 거지, 몸의 주인 主人 은 자기 自己 야. 자기 自己 가 결정 決定 하는 거야. 그래서 혹여 或如 죄책감 罪責感 을 가지고, 신부 神父 한테 가서 그럴 이유 理由 가 없어.
자기 自己 몸이 자기 自己 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 저 사람이 안 해주는 건, 이쪽에 가서 할 수밖에 없어. 자기 自己 집에 우물이 안 나오니까, 옆집에 가서 우물을 먹는 거야. 이런 세계 世界 는 하늘에서는 크게 치지 않아. 뭘 치냐? 원효대사 元曉大師 가 여자 女子 를 백 명 百名 을 만나서, 애를, 설총 薛聰 을 낳고 했지만, 그런 속에서 뭘 깨달아? 진리 眞理 를 깨닫는 거야.
그런 거는 다 도구 道具 야, 도구 道具. 여러분이 백궁 白宮 으로 가는 도구 道具 야. 내 몸은. 내가 깨달을 수만 있다면, 이 몸을 그냥, 무슨 일을 해도 관계 關係 없어요. 너무 자질구레한 것에 인간 人間 을 묶어놓은 거야, 아, 이거는 윤리 倫理 야. 그러고 윤리 倫理 의 가면 假面 을 씌워버려. 이거는 도둑이야. 그런 것도 씌워버려. 그래가 부자연 不自然 스럽게 해놓는 거야.
미국 美國 이 막 이혼 離婚 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혼 離婚 을 많이 하잖아? 이 가면 假面 을 썼던 사람들이 가면 假面 을 벗어던진 거지. 쪼끔. 옛날엔 이 가면 假面 이 되게 무거웠어. 그냥 시집 한 번 가면, 그 집 귀신 鬼神 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 요새는 그 가면 假面 이 없어졌죠? 없어졌어. 저 사람 잘못해주면, 지가 나를 포기 抛棄 한 거와 같아. 맞아.
자기 自己 가 자기 自己 좋아했던 사람한테 가는 거, 그거는 당연 當然 한 거야. 거기서 인간 人間 이 뭘 배우는 거야. 자꾸 자꾸. 아, 이렇게 하니까, 이렇다. 저렇게 하니까, 저렇다. 이래가지고, 인간 人間 이 진화 進化 하라고 한 거지, 이 몸뚱아리 지키고 가만히 있다, 그 집 귀신 鬼神 되라고 있는 게 아녀.
그래서 너무 성적 性的 인 걸 가지고 논 論 하는 것도 문제 問題 고, 그것이 너무 없다고 해도 문제 問題 야. 서로가 그만큼 아껴줄 때는, 가라고 해도 안 가. 돈도 안 줘, 사랑도 안 줘, 아무것도 안 주네. 그러면 사람이, 묶어 놓은 소도 풀고 도망 逃亡 가버려..
내가 어릴 때, 소를 먹이는데, 소를 몰고 그 논두렁길로 갈 때가 제일 第一 괴로워. 밭고랑, 밭을 지나가잖아요? 밭둑을, 소 먹이러 갈 때. 거기 막 고구마 이파리가 얼마나 먹음직스럽게 생겼어? 그거 마 고추가 막 하, 자라 있잖아? 소가 가다가 막 전부 全部 유혹 誘惑 이야, 이게.
내가 고개만 살짝 돌리면, 뜯어 먹어. 아, 그러잖아? 소 눈이 커가지고, 뒤로 흘깃 쳐다봐. 거 내가, 내가 한 눈 팔고 있으면. 재빨리 먹고 있어.. 그럼 나는, 야, 저건 우리 삼촌 밭이야, 야 저거는 누구, 동내 사람들, 전부 全部 내 친척 親戚 들 밭이야. 거 내가 미안 未安 하잖아?
근데 소를 지킨다고 지키는데, 소 눈이 얼마나 커요? 사방 四方 을 싹싹 살피다, 내가 쪼끔 뭐 이상한 벌레가 있어서, 고개를 갖다가 요래 있으면, 가서 먹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그런 유혹 誘惑 에 골목을 가는 거야. 소처럼. 소는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못 먹게 하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면 假面 에 갇혀 있죠? 가면무도회 假面舞蹈會 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왕 王 들이, 아하 내가 왕 王 이야. 그런데 가면무도회 假面舞蹈會 이런데서 잘 하잖아? 그 높은 사람의 신분 身分 을 숨기느라고 그런 거야. 그런데 자기 自己 와 춤을 춘 가면 假面 을 딱 뽑아보니까, 왕자 王子 야. 있어. 그랬어요. 귀족 貴族 사회 社會 는 그랬어요. 그런데 왕자를 쳐다보고 춤을 출 수가 있나? 좀 불안 不安 한 거야.
아예 가면 假面 을 써요. 그래 가면을 썼는데, 나와 춤추는 사람이, 이게 왕자 王子 인지, 이게 백작 伯爵 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재미가 있어요. 그래 싫건 추고 나서, 가면 假面 을 딱 벗는 시간 時間 이 있어. 딱 벗으면, 아유 내가 왕자 王子 하고 춤을 췄네? 재밌죠? 그런 가면무도회 假面舞蹈會 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가면무도회 假面舞蹈會 를, 이제는 좀 여러분들이 정리 整理 해야 돼.
그러면 우성재야 牛聲在野 는 뭘까? 그러면 허경영 許京寧 을 학문 學文 으로 알려고 하면, 에. 불가학 不可學 입니다. 그리고 허경영 許京寧 을 그냥 알려고 하면 안 되죠? 불가지 不可知 죠? 그래서 허경영 許京寧 은 사사무애 事事無碍 너머에 있어. 사사무애 事事無碍. 사사무애 事事無碍 너머에서 와 있습니다.
우성재야 牛聲在野 라는 것은, 누가 이야기 했죠? 누가 이야기 했죠? 남사고 南師古 선생 先生 이 이야기 한 거야. 미래 未來 의 한반도 韓半島 가, 노스트라다무스는 뭐 이야기 했죠? 공포 恐怖 의 대왕 大王 이 앞으로 온다. 공포 恐怖 의 대왕 大王 이 와서 세상 世上 을 심판 審判 한다.
앙골 모아 공포, 앙골 모아라는 공포 恐怖 의 대왕 大王 이 온다. 그러죠? 에. 그게 허경엔 許京寧 이가 온다, 소리야. 그게 동방 東方 에서 온다. 자, 남사고 南師古 는 우성재야 牛聲在野 가 온다,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비슷하면서, 어미 소가 새끼소를 찾는 목소리야. 그걸 가지고 오는데, 목이 쉰 것도 아니고, 항상 恒常 목소리가, 소가 우는 목소리야.
그런데 그 사람이 우성재야 牛聲在野 인데, 천허권래 天許權來 야. 이게 이제 밑으로 붙어있죠. 에. 그 다음에 또 뭐요? 언어도단 言語道斷 시대 時代 에 온다. 언어도단 言語道斷 시대 時代 에 오는데, 이때가 인터넷 시대 時代 야. 인터넷 시대 時代 는, 인터넷이 해인 海印 이죠? 도장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時代 , 이 해인시대 海印時代 에 오지, 이 사람이 2,000년 전 年前 에 오나? 4,000년 전 年前 에 오나? 거짓말이야.
2,000년 전 年前 에는 모든 사람이 예수와 석가 釋迦 같았어. 2,000년 전 年前 에는 우리 조상 祖上 들이, 자기 自己 손자 孫子 가 아프면, 배를 한 번 쓱 만지면 나았어. 다, 그때는 사람들이 신성 神聖 했어요. 그러나, 다 죄 罪 를 짓는 사람이 없어. 다, 수염이 이만해져 가지고 앉아 가지고, 전부 全部 도인 道人 이야.
그러기 때문에, 2,000년 전 年前 이 아닌, 해인시대 海印時代 , 인터넷시대 時代 에 그 자 者 가 온다는 거야. 인터넷으로 전 세계 全世界 사람을 한 방에 날려버려. 그래 여기 미국 美國 에서도 와. 소련 蘇聯 에서도 와. 어디서든지 여기 온다 이 말이야. 이런 시대 時代 야.
그래서 미국, 내가 3월 26일 날 LA에 가죠? LA에 가서 내 강의 講義 하죠? 그랬더니, 저 워싱턴, 뭐, 미국 美國 필라델피아, 막, 이런데서 사람이 그날 온대. 뭐, 허경영 許京寧 이 온다고 그걸 다, 오늘 이 강의 講義 내용 內容 에, 허경영 許京寧 가 LA에서 강의 講義 하는 그 광고 廣告 가 뜨지? 박 실장 室長? 이번 편집 編輯 에 들어가요.
그러면, LA, 미국 美國 에 사람이, 오늘 내 강의 講義 를 탁 들으면, 오, 허경영 許京寧 이가 3월 月 며칟날, 몇 월 月 며칟날, 미국 美國 LA 어느 극장 劇場 에서 강의 講義 하는 구나. 물론 勿論 , 나를 죽이려는 사람, 그걸 알면 은, 좋지. 그렇잖아요? 그러나, 그런 위험 危險 이 있어도 띄워야 돼. 그래서 나는 뭐, 미국 美國 이 그렇게 위험 危險 한 곳이라도, 나는 괜찮아, 안 괜찮아? 에, 내가 가면 끝이에요.
그래서 인터넷 시대 時代 에 오지 않은, 강증산 姜甑山 이라든지, 우리가 말하는 공자 孔子 나, 예수나, 석가 釋家 나, 이 성자 聖者 들이, 인터넷 시대 時代 에 오지 않았죠? 단군 檀君 이나, 환웅 桓雄 이나, 전부 全部 이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 時代 가 아니니까, 영상 映像 을 남겼어, 못 남겼어? 못 남긴 거야,
영상 映像 을 남기지 않은, 언어 言語 나 대화 對話 는, 우리가 단군신화 檀君神話 를 읽고 있는 거나, 같아, 안 같아? 같아, 안 같아요? 여러분이 지금, 여기 세종대왕 世宗大王 이 왔다, 세종대왕 世宗大王 이 왔다 해서, 지금 문재인 대통령 大統領 하고, 비교 比較 하면, 되나, 안 되나? 세종대왕 世宗大王 은 아무것도 할 수 있어. 문재인 대통령 大統領 만이 권력 權力 을 행세 行勢 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옛날 사람을 붙들고 늘어져 있어.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돼, 안 담아야 돼? 예수가 왔는데, 모세를 붙들고 늘어져 있는 거야. 단, 룻이라는 여자 女子 의, 나오미의 며느리 룻이라는 여자가 뭐하는 여자 女子 야? 이방 異邦 여자 女子 야. 이방 異邦 여자 女子 가 낳은 자식 子息 이, 후손 後孫 이 다윗, 다윗 왕 王.
기독교 基督敎 의 유태인 猶太人 들의 아이러니가 여기에 있는 거야. 룻이라는 이방 異邦 여자 女子 를 유태인 猶太人 들이 그렇게 괄시 恝視 했는데, 이 여자 女子 가, 자식 子息 을, 후손 後孫 으로 낳았는데, 거기서 다윗이 나와. 이게 이스라엘의 최초 最初 의 왕 王 이야. 이게 뭐하는 짓들이야. 그래 놓고, 이 사람은 또 이방인 異邦人 을 싫어하네?
이 사람이 또 이방인 異邦人 을 배척 排斥 해. 자기 自己 가 유태인 猶太人 이라는 거야. 이 유태인 猶太人 의 후손 後孫 은 어떻게 내려가 버렸느냐 하면 은, 아담에서 노아가, 10대 代 죠? 아담 1대 代 , 노아 10대 代 , 아브라함이 20대 代 , 아, 저, 저, 이거는 노아지, 노아. 노아가 10대 代 맞죠? 아브라함이 20대 代 야. 보우사가 30대 代 , 웃시야 40대 代 , 아비웃이 50대 代 , 예수가 60대 代 야.
그러면 이스라엘의 족보 族譜 이렇게 내려가는 과정 過程 에, 여기서부터, 아브라함 이후 以後 에, 어떻게 돼버려? 이방인 異邦人 피가 딱 섞여버려, 다 바뀌어 버려. 이거 전부 全部 이방인 異邦人 들이야. 그런데 자기 自己 들이 유태인 猶太人 의, 정통 正統 유태인 猶太人 이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자기 自己 들 조상 祖上 의 중간 中間 에 룻이라는 여자 女子 가 끼어들어가지고, 이방인 異邦人 여자 女子 가 애를 낳아버리는 바람에, 이방인 異邦人 의 후손 後孫 이야. 모계 母系. 모계 母系 중심 中心 이야. 그래, 이제 그 사람이 왕 王 이 돼. 이 사람 손주가 다윗이야.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이 나라가. 그 나라가.
그런데, 이방인 異邦人 을 그렇게 괄시 恝視 를 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열등의식 劣等意識 에 사로잡힌 사람이 남의 가문 家門 가지고, 되게 열등의식 劣等意識 을 따져. 진짜 부잣집 사람은, 영국 英國 지금 왕 王 , 그, 거기선 이혼 離婚 을 했든, 흑인 黑人 이든, 결혼 結婚 해, 안 해. 해, 안 해요?
진짜 좋은 가문 家門 에 있는 사람은 남의 가문 家門 안 따져. 그 저 뭐, 이혼 離婚 했으면, 어때? 흑인 黑人 이면 어때? 뭐 카톨릭 믿으면 어때? 들어와. 그러고 마누라 삼아, 안 삼아?
그런데 자기 自己 들이 잡종 雜種 인데다가, 자기 自己 들이 유태인 猶太人 이 아니니까, 되게 이방인 異邦人 을 따지는 거야. 기독교 基督敎 성경 聖經 에 아이러니는, 내가 다 알지만, 종교 宗敎 자체 自體 가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하니까, 우리가 어떤 종교 宗敎 도, 비난 非難 하면 돼. 비난 非難 하면 안 돼요.
종교 宗敎 자체 自體 는 좋으나, 그 혈통 血統 을 너무 그렇게 따져서는 곤란 困難 하다, 너무 이단 異端 이다, 뭐, 아니면 또, 너무 뭐, 뭐, 뭐라고? 예수가, 진정 眞正 한 친구 親舊 가 누구냐? 그랬잖아, 진정 眞正 한 친구 親舊 는 바로 이방인 異邦人 이야. 이방인 異邦人 이 진정 眞正 한 친구 親舊 야.
진짜 아들은 맏아들이 아니라, 무슨 아들이야? 탕자 蕩子 야, 탕자 蕩子. 맏아들은, 내가 맏아들이다. 나는 천손민족 天孫民族 이다, 이런 것만 내세우다가, 우리 영감들이 도 道 닦는다고 저러다가, 우리, 우리, 우리나라 망 亡 해버린 거야. 나라가 두 동강이 났다, 이 말입니다.
일본 日本 사람들은 그런 거는 없었어. 천손민족 天孫民族 이 어떻고, 뭐 요런 것만 따지고 앉아 있으면, 돼요. 계룡산 鷄龍山 에만 들어가면, 돼. 안 되는 거야. 남의 것, 무조건 無條件 비판 批判 하고, 해외 海外 에서 오는 건, 무조건 無條件 나쁘다고 그러면 돼.
기독교 基督敎 든, 불교 佛敎 든, 거기서 배울 건 배우고, 도와줄 건, 도와주고, 이방인 異邦人 들, 이렇게 예수와 같이, 개방 開放 , 오픈된 개념 槪念 을 가져야 돼.
그래서, 이 해인시대 海印時代 라는 것은, 그런 시대 時代 야, 오픈돼있는 시대 時代. 그 시대 時代 에 와야 영상물 映像物 을 남길 수 있어. 영상물 映像物 을 남길 수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이번에, 글을 하나 쓰고 있어, 그 책 冊 제목 題目 이 뭔지 알아요? 책 冊 제목 題目
허경영 許京寧 의 세계통일 世界統一 이 이번에, 1월 月 달에 나와요. 12월 月 달에 나오려다가, 이 달에 이제 나오는데, 지금 쓰는 거는, ‘허경영 許京寧 과 함께 사후세계 死後世界 여행 旅行 ’. 허경영 許京寧 과.
1867년 年 , 마리 앙투아네트가 마지막 왕비 王妃 로 죽었죠? 단두대 斷頭臺 에 목이 달랑 달아났지, 러시아 리콜라이 황제 皇帝 가 죽었죠? 그들과 명성황후 明成皇后 가 죽었죠? 그러면, 마리 앙투아네트와 명성황후 明成皇后 가 무슨 관계 關係 가 있을까?
또, 명성황후 明成皇后 와 요번에 쫓겨난 대통령 大統領 하고 무슨 관계 關係 가 있을까? 이런 것이 전생 前生 과 연관 聯關 되면서, 내가 하늘에서 보는 그 세계 世界 가 스토리로 나와. 그러니깐, 프랑스의 제일 第一 좋은 궁 宮 이 뭐여, 그게? 엘리제 궁 宮 이 아니야. 베르사유 궁 宮 ,
베르사유 궁전 宮殿 이 어마어마하게 커. 그게 등장 登場 하면서, 거기 황비 皇妃 가 단두대 斷頭臺 에 목이 달아나, 그게 오스트리아 왕 王 의 딸이었어. 오스트리아 왕 王 의 딸입니다. 이웃나라의. 그게 그냥 프랑스 사람들이 목을 쳐버린 거야. 목을 짤라 버려. 그래 프랑스하고 오스트리아가 원수 怨讎 가 돼버린 거야.
그런 시작 始作 에서부터 이 영화 映畫 가 시작 始作 되고 있는 거야. 이 소, 내가 쓰고 있는 거야. 그 사후세계 死後世界 를 리얼하게 묘사 描寫 해놨어, 재밌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등장 登場 해서, 등장 登場 하면서, 서울대 大 생 生 다섯 명 名 이 등장 登場 해. 한 사람은 판사 判事 가 돼, 아니, 검사 檢事 가 되고, 한 사람은 변호사 辯護士 가 되고.
이래가지고, 서울대 大 생 生 , 다섯 명 名 이 놀러, 낚시하러가다가 한날 한 시 時 에 죽어, 서울대 大 를 졸업 卒業 한, 검사 檢事 , 변호사 辯護士 , 뭐, 서울대 大 동기 同期 가 한날 한 시 時 에 죽어. 낚시하러 가다가, 한날 한 시 時 에 교통사고交通事故 로 죽었는데, 그들이 윤회輪廻 하는 과정過程 이 나와. 이 마리 앙투아네트와 얘들의 윤회輪廻 하는 과정過程 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깐, 이번에, ‘신과 함께’는, 완전 完全 그거는, 하나의 멜로드라마야. 그거는 어머니, 말 못하는 어머니 등장 登場 시켜서 눈물을 짜내는데, 그렇게 많이 우는 사람들이 없을 거야, 아미.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책 冊 보고, 많이 울었는데, 사람들이. 그거 보고도 사람들이 많이 울었을 거야. 그러나 그것은 사후세계 死後世界 가 아니야. 사후세계 死後世界 는 변호사 辯護士 있을까. 없어.
여러분의 머리에 뭐가 들어있어요? 아니야. 바코드가 아니야, 왜 바코드를 좋아해? 블랙박스가 들어있어. 여러분 뇌 腦 의 블랙박스는 하늘과 연결 連結 돼있어, 안 돼 있어? 돼있어요. 여러분이 무슨 맘을 먹고, 시어머니한테 어떻게 하는지, 남편 男便 한테 어떻게 하는지, 이 모든 블랙박스는, 위로 연결 連結 돼있어, 안 돼 있어?
재판 裁判 할 필요 必要 있나. 없어요. 재판 裁判 아무 필요 必要 없어. 그거는 하나의 재밌게 해 놓은 거야. 그러면 불교 佛敎 에서 완전 完全 조작 造作 된 거야. 불설, 그 뭐야?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이야. 불설수생경 佛說壽生經 에 나오는 거를 영화 映畫 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거는 전부 全部 , 전부 全部 상상 想像 으로,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건, 석가모니 釋迦牟尼 가 한 말이 아니야. 뒤에 사람들이 지어낸 거야. 실제 實際 는 그렇지 않다는 거. 그래서 사후세계死後世界 가 이 다섯 명 名 의, 이 검사檢事 는 돼지가 되요.
왜? 많은 사람을 잡아넣었는데, 혐의嫌疑 를 막 덮어 씌웠어. 출세出世 하느라고. 그래가 막 대학생 大學生 을 막 고문 拷問 을 하고, 해가지고, 출세 出世 하느라고, 막 범죄 犯罪 혐의嫌疑 를 기똥차게 잘 만들어. 그래 막 덮어 씌워. 그래가 이 검사 檢事 는 돼지가 되요. 죽자마자. 이제 그 블랙박스가 나올 거 아냐?
그런데 석고대죄 席藁待罪 하는데, 딱 오는데, 허경영 許京寧 앞에 딱 나타났는데, 블랙박스에 착착 착착 나와요.

  1. 六道輪廻
  2. 貧富, 貴賤
  3. 體形, 血液
  4. 家族, 血統
  5. 壽命, 健康
  6. 地域, 宇宙
  7. 얼굴, 性格
    그래, 제일 第一 첫날 뭐가 나온다고? 첫날, 첫날, 아니, 이 육도윤회 六道輪廻 가 나오는데, 이 육도윤회 六道輪廻 가 나오긴 하는데, 육도윤회 六道輪廻 가, 이게 첫 번째, 이게 결정 決定 되면, 지옥 地獄 , 아귀 餓鬼 , 축생 畜生 , 이렇게 나오죠? 수라 修羅 , 축생 畜生 , 수라 修羅 , 인간 人間 , 천상 天上 , 나오죠?
    그러니깐, 인간 人間 으로 가는 게, 이 육도윤회 六道輪廻 가 처음에 나와서 여기서 정 定 해져야, 정 定 해져야, 그 다음에 이게 나오죠? 두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빈부귀천 貧富貴賤 이죠? 그러면 빈부귀천 貧富貴賤 이 이렇게 정 定 해지면, 빈 貧 , 돈이 많고, 적고, 귀 貴 하고, 천 賤 하고, 빈부귀천 貧富貴賤 , 이 사람이 천 賤 한 사람으로 태어나느냐? 귀 貴 한 자 者 로 태어나느냐, 이게 정 定 해지죠?
    그러면 이게 이런 식 式 으로 실제 實際 , 저승에서 일어나는 게, 나와야 되는데, 거기는 그런 거 있나. 없어. 변호사 辯護士 가 따라다니고, 뭐, 그러니깐, 내가 그 만화 漫畫 를 봤어. 누가 만화 漫畫 책 冊 을 줘가지고, 그런데, 이런 식 式 으로.
    세 번째는 뭐라고 그랬어요? 체형 體形 이 정 定 해지면서, 그 다음 혈액 血液 이 정 定 해진다고 그랬지. 혈액 血液 이 정 定 해져. 그 다음, 네 번째, 가족 家族 , 잘못했을 때는 뭐가 된다고요? 가족혈통 家族血統 , 다섯 번째, 수명 壽命 , 그 사람의 수명 壽命 이 몇 년 年 살아라. 그 다음에 건강 健康. 건강 健康 이 정 定 해진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그 사람이 어디서 태어나는지, 지역 地域 이 정 定 해지겠죠? 지역 地域 이 정 定 해지고, 그 다음에 어느 은하계 銀河系 로 가느냐? 어느 우주 宇宙 로 가느냐가 정 定 해진다. 그 다음에 일곱 번째, 마지막으로 얼굴을 받죠? 이 마지막으로 받는 얼굴이, 이 얼굴을 줄 때가 끝나는 거야. 석고대죄 席藁待罪 가.
    그러면 이 얼굴을 받을 때가, 통곡 慟哭 이 일어나겠죠? 얼굴과 뭐가 나와요? 성격 性格 이 나오죠? 이렇게 해서 일곱 개 個 야. 그러면 이게 모든 인간 人間 에 적용 適用 되는 거야. 이게, 이게, 우리나라로 말하면, 지구 地球 로 말하면, 하루야.
    거기에서는 여러분 석고대죄 席藁待罪 하는데, 중음신 中陰身 들이 모이는 곳인데, 하루야, 하루인데, 우리나이, 우리 시간 時間 으로 50일 日 이야. 그래서 오순절 五巡節 이라고. 오순절 五巡節 이야. 50일 日 인데, 오순 五旬 은, 순 旬 이라는 건, 10일 日 을 말하는 거거든. 10×5니까. 50일 日 인데, 49일 日 이 지나면, 저게 나타나.
    자, 그러면 육도윤회 六道輪廻 가 정 定 해진 다음에, 이게 인간 人間 으로, 동물 動物 로 갔다, 돼지가 됐다, 이, 이 검사 檢事 가. 돼지가 되면 은, 돼지의 빈부귀천 貧富貴賤 도 있죠? 돼지가 체형 體形 도 있죠? 돼지 가족 家族 도 있을 거 아냐? 너는 저 구리시에 가서 돼지 농사짓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
    그러면, 이, 얼굴을, 돼지 얼굴을 마지막으로 주거든. 돼지 얼굴을 탁 받을 때, 분명 分明 히 내 몸이 사람인데, 돼지로 바뀌어 버려. 그때 그 몸을 받고 나서, 돼지가 막 억울 抑鬱 하다고 울겠죠? 울 때, 우는데, 옆에 사람들한테 들릴까? 안 들려. 한참 울다가 더 이상 以上 울지를 않아. 동물 動物 은 자기 自己 전생 前生 을 알고 살거든? 고통 苦痛 을 겪는 거야.
    자, 그럼 이 얼굴을 받을 때, 좀 잘생긴 얼굴을 주면 좋을 텐데, 인도환생 人道還生 을 하는데, 괴상한 얼굴을 주거든. 너무 못 생긴 거야. 그러니깐, 얼마나 괴롭겠어. 그것은 내가 이승에서 블랙박스에 내가 한 행동 行動 의 결과 結果 , 얼굴을 전생 前生 에 예쁘게 해줬더니, 노다지 바람만 피워가지고, 저,. 그걸 남용 濫用 했다, 얼굴을 남용 濫用 했다, 그럼 어떻게 돼? 좀 못생긴 얼굴 주겠죠?
    그래서 요 얼굴을 받을 때가, 끝나는 시간 時間 이야. 요걸 탁 주면 은, 그냥 돼지 자궁 子宮 이 보여. 그 수놈 돼지 정자 精子 로 탁 들어가. 그러면 이제 환생 還生 이 끝난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제 영화 映畫 가 시작 始作 되는 거야. 여기서. 아!
    그 다섯 명 名 중 中 에, 서울대 大 생 生 동기 同期 중 中 에 한 사람은 검사 檢事 고, 변호사 辯護士 는 뭐로 태어났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요. 그 다음에 또 한 친구 親舊 는, 이 집에 마누라로 태어나. 원래 이승에서 친 親 했는데, 또 하나는 이집에 자식 子息 으로 태어나.
    하나는 이집에 운전수 運轉手 로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래가지고, 친구 親舊 다섯 명이 이 세상 世上 에서 다시 만나요. 전생 前生 에 인연 因緣 이 있기 때문에. 전생 前生 에 그 우정 友情 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 世上 에서 한 집에서 만나게 되요.
    그런데, 그 검사 檢事 만 이 집에 파티에 돼지로 등장 登場 하는 거야. 막 돼지 소리가 나고 하니까, 진짜 부잣집이니까, 생 돼지를 가져와서 거기서 잡아. 뒤뜰에서, 잡는데, 자기 自己 하고 제일 第一 친 親 한 친구 親舊 가 와가지고, 도끼를 가지고 와가지고, 야. 쳐다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저 자식 子息 이 내하고 제일 第一 친 親 한 친구 親舊 인데, 저 새끼 나를 잡느라고 도끼를 들고 와서, 이렇게 와서, 야, 그 운전수 運轉手 보고, 야, 얘 좀 잡아. 네가 좀 죽여라. 아, 이러거든. 그러나 이 운전수 運轉手 도, 지 친구 親舊 잖아. 이 자식 子息 은 죽이지 않아요. 그 이놈이 딱 가지고 그냥 대가리를 내려치는데, 그 장면 場面 이 영화 映畫 에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전생 前生 에 검사 檢事 노릇 하면서, 배웠다고 많은 사람 희생 犧牲 시키면, 어떻게 되는가가 나오는 거야. 그래 그게 같은 친구 親舊 들이니까, 이 세상 世上 에 와서, 한국 韓國 에 와서 다시 만났는데, 미안 未安 하지만, 착하게 산 놈은 주인 主人 이 돼가지고, 부자 富者 로 있고, 이 부잣집 한 놈은 운전수 運轉手 고, 이, 이놈은, 이 저, 저, 변호사 辯護士 , 변호사 辯護士 이 사람은 남을 위해서 변호 辯護 를 해주고, 잘 했기 때문에, 양심적 良心的 으로 했으니까, 그 집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각자 各自 다르죠? 그래, 이걸 리얼 real 하게 보여줘. 재밌겠죠?
    얘들이, 얘들이 가서, 석고대죄 席藁待罪 할 때가 볼만해.. 얘들이, 이 검사 檢事 는 술집을 좋아해. 맨날 죄수 罪囚 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남의 결점 缺點 을 찾아내 가, 증거 證據 를 찾으려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많아. 술을 좋아하고, 여자 女子 를 좋아하고, 화류계 花柳界 를 많이 드나들어.
    요 변호사 辯護士 이 사람은, 자꾸, 무료 無料 변론 辯論 하러 돌아다니면서, 고생 苦生 을 했어. 이 친구 親舊 는 친구 親舊 인데, 생활 生活 이 달라. 그 이 사람은 집에도 맨날 늦게 가. 그러고 맨날 술집여자 女子 하고 자고나서는, 야간근무 夜間勤務 했다고, 집에 가서 거짓말 하고 하니까, 그 이 사람이 돼지로 가는 과정 過程 이 나와요. 재밌겠어, 없겠어?
    이게 진짜배기지, 뭐, 변호사 辯護士 가 따라다니면서, 유죄 有罪 , 무죄 無罪 , 이런 거 있어. 인간 人間 은 전부 全部 가 다 일단 一旦 유죄 有罪 야. 지상 地上 에 왔다는 자체 自體 가 유죄 有罪 야. 그런데, 허경영 許京寧 이가 유죄 有罪 라서 여 왔을까? 유죄 有罪 아닙니다. 여러분한테 위장 僞裝 을 하고 와있는 거야. 그 이제는 밝힐 때가 왔어.
    그래서 이렇게 결정 決定 되는 과정 過程 이 영화 映畫 세 시간 時間 동안 방영 放映 이 되면, 재미있겠어, 없겠어요? 이거, 몇 백억 百億 , 이거 영화 映畫 만들겠다고, 모금 募金 하면 은, 돈 들어, 투자자 投資者 많이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얼마든지 돼. 100% 흥행 興行 해.
    ‘허경영 許京寧 과 함께 하는 사후세계 死後世界 ’는 완벽 完璧 한 사후세계 死後世界 을 보여줘. 뭐 지금 ‘신과 함께’는 엄마하고 아들, 뭐, 이런 거, 정도 程度 잖아? 친구 親舊 하나 뭐 억울 抑鬱 하게 죽고, 군인 軍人 하나 죽고, 이런 단순 單純 한 이야기야. 그러나 실제 實際 사후세계 死後世界 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거는 불교식 佛敎式 으로 단순 單純 한 일부분 一部分 을 보여줬는데, 영화 映畫 는 잘 만들었어. 성공 成功 했어. 그거 본 사람이 부모 父母 한테 불효 不孝 할까? 안 해요. 그 벙어리 어머니가 흙에서 눈물 흘릴 때, 흙이 젖어 나가. 흙에서 어머니 얼굴 나와, 안 나와. 어쩌면 묘사 描寫 를 그렇게 잘 했어?
    한국 韓國 사람들이 세계적 世界的 인 사람들이야. 한국 韓國 사람은, 공장 工場 하는 사람이 아니고, 영상물 映像物 을 만들어서 세계 世界 를 교육 敎育 시키는 사람들이야. 이번에, ‘신과 함께’ 같은, 그러한 영화 映畫 를 만들 수 있는 민족 民族 이, 우리 한민족 韓民族 이야.
    그래가 전 세계인 全世界人 을 울리고, 전 全 세계인 世界人 을 착한 사람으로 만들고, 허경영의 영화 映畫 를 만들어서 전 全 세계인 世界人 을 감동 感動 시킬 수 있는 민족 民族 이 우리 민족 民族 이야.
    그래 우리는 그런 영상 映像 으로 인한, 인간 人間 들 70억 億 을 교육 敎育 시키는 사명 使命 을 갖고 태어난 민족 民族 이야. 그래 우리 민족 民族 은 문화 文化 와 예술 藝術 이나, 정 情 이 발달 發達 된 민족 民族 이야.
    영화감독 映畵監督 이나 이런 사람들, PD나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 거야. 그 사람들이 인제, 한민족 韓民族 의 먹거리야, 자동차 自動車 를 500만 萬 대 수출 輸出 하면 뭘 해? 영화 映畫 한 편 篇 잘 만들어서 파는 게 더 나은데,.
    이런 식 式 으로 우리는, 우리 민족 民族 이 문화 文化 와 함께, 세계 世界 를 제패 制霸 할 날이 내 때문에 오게 된다는 거.
    그래 해인시대 海印時代 오는 자 者 가 성 姓 이 뭐라고? 성 姓 은 공전멸병 空錢滅兵. 공전멸병 空錢滅兵 이고. 공전멸병 空錢滅兵. 이거는 김해 金海 허씨 許氏 다 이 말이죠? 김해 金海 허씨 許氏.
    그래서 허경영 許京寧 이름을 잘 보세요. 십자가 十字家 위에 있는 사람, 십자가 十字家 위에 있는 사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밖에 없다 이 말이야. 그런데, 불교식 佛敎式 으로 이야기 하면, 시방세계 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 시방세계 十方世界 라는 건, 열 방향 方向 을 말하는 거야. 십방세계 十方世界.
    이 동서남북 東西南北 의 제일 第一 위에 있는 사람. 신 神 이야.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자 者 다. 그래 이걸 진짜 파자 破字 할 때는,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 理致 를, 이거는 하늘에서 점지 點指 하되, 하늘에서 내려왔다 이 말이에요.
    이렇게 생겨서 이렇게 생긴, 하늘에서 내려온 자 者 란 뜻이야. 하늘에서.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 理致 를 시방세계 十方世界 사람한테 전 傳 하러 왔다. 그 자 者 가 오는 곳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이, 이게 서울시 성 城 이야, 사대문 四大門. 거기에 내려온다.
    이렇게 소 小 자 字 가 뭐죠? 왜, 소 小 자 字 가, 작을 소 小 자 字 가 붙은 줄 알죠? 소 小 자 字 가. 왜, 이 소 小 자 字 가 붙었어요? 미래 未來 에는, 작은 나라 우리나라가. 이 한반도 韓半島 야. 한반도 韓半島. 미래 未來 에는 이 소라는 놈이 큰 나라들을 다 장악 掌握 해. 그 시대 時代 가 첨단시대 尖端時代 야.
    첨단시대 尖端時代 라는 것이 뭐냐? 요 작은 놈이, 세상 世上 큰 놈 위에 올라 앉아있어. 이게 첨단 尖端 할 때, 첨단 尖端 이야. 지금이 첨단시대 尖端時代 , 지금은 큰 사람은 행세 行世 를 못해. 작은 것이, 반도체 半導體 나 생명공학 生命工學 이나, 우리 DNA나, 이런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세상 世上 을 지배 支配 하는 거야.
    거, 내가 남을 고칠 때,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 게 무서운 놈이야. 제일 第一 무서운 거야. 아니, 감기 感氣 균 菌 이 눈에 보이면, 벌써, 벌써 감기 感氣 균 菌 은 없어요. 감기 感氣 균 菌 은 지구상 地球上 에서 어떤 과학자 科學者 도 잡지 못하게, 우리가 만들어 놨어, 감기 感氣 바이러스는. 만든 나도 자유 自由 롭지가 않아. 왜, 그래놨을까?
    감기 感氣 바이러스를 죽여 버리면, 지구인 地球人 들이 다 죽어요. 면역 免疫 이 없어져 가지고. 그래 감기 感氣 는, 일부러 감기 感氣 독감 毒感 균 菌 을 약간 若干 죽여가지고, 약 弱 하게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독감 毒感 예방주사 豫防注射 를 놔, 안 놔? 감기 感氣 를 걸리게 하는 거야. 약 弱 하게.
    그 약 弱 하게 걸리면, 감기 感氣 에 바이러스가 거기서 면역 免疫 이 생겨, 안 생겨?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기 感氣 를 수시 隨時 로 걸리는 사람은 100살을 사는데, 한 번도 안 걸린 사람은 대부분 大部分 마흔 안에 다 죽어요. 그 왜 그런가? 면역 免疫 이 없기 때문에. 순직 殉職 하는 사람들 감기 感氣 걸렸던 사람 없어요.
    그 감기 感氣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 되나, 안 되나? 감기 感氣 가 많이 걸릴수록, 골골, 옛날에 80이라고 그랬어. 그래서 전쟁 戰爭 을, 매년 每年 겨울마다 감기 感氣 와 전쟁 戰爭 을 하는 사람마다 몸이 좋아져. 그래서 감기 感氣 균 菌 은 어떤 과학자 科學者 도 못 죽여.
    여러분들이 배추씨 하나 만들 수 있나? 앞으로 수천억 년 數千億年 가도 배추씨 만들까? 요만한 씨 안에 오만 게 다 들어있죠? 감기 感氣 바이러스 여러분이 만들 수 있나? 없어요. 감기 感氣 바이러스 여러분이 못 만들어. 여러분 에이즈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그거를 만든 자 者 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내가 대통령 大統領 되고나면, 강의 講義 내용 內容 이 달라져요. 엄청 무서워져요. 전 全 세계인 世界人 이 발발발 떨어. 거기서 오만가지를 보여줘.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때가 아직 아녀.
    여러분들은 불가지 不可知 , 여러분들은 도달 到達 할 수가 없어. 배울 수도 없어. 시간 時間 이 너무 짧다. 질문 質問 할 거 있습니까? 질문 質問 있는 사람 하나 해요. 뭐예요? 일본 日本 에서 오신 분, 나오시라고 해요. 일본 日本 서. 일본 日本 서 오신 분 인사 人事 , 박수.
    일본 日本 에서 오신, 저 분은 일본 日本 분인가? 아, 남편 男便 이 일본 日本 분. 이분은, 이리오세요. 이분은 저, 한국 韓國 분이고, 결혼 結婚 한지가 얼마나 됐지? 5년 年 됐어? 일본 日本 에 가서 했네. 반갑습니다. 이분은 한국 韓國 말 못하네. 아, 인사 人事 좀. 한 말씀. 아, 그래. 일본 日本 말로 해요. 일본 日本 말로.. …..
    와다구시 わたくし 허경영 許京寧 데쓰 です. 그래 일본 日本 에서 오셨는데, 어떻게, 유튜브 보셨나? 얼마나 보셨어, 말씀해 보세요.. ….. 어, 내 목소리만 들어도, 해결 解決 이 돼.. ….. 그래.. ….. 그래. 아, 인상 人相 이 좋으셔. 우리나라 사람이라 더 예뻐 보이나? 아이고. 거, 이분은 유전자 遺傳子 가 우리 일본 日本 인데, 따지고 보면, 우리하고 같아. 다 한민족 韓民族 이야. 한민족 韓民族 인데, 일본 日本 에 살아서 그렇지.
    우리가 일본 日本 이다, 우리나라다, 뭐 혈통 血統 이 완전 完全 히 다른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 절반 折半 이 일본 日本 에서 온 남방계 南方系 사람이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 日本 으로 간 사람도 많고. 남방계 南方系 는 전부 全部 북방 北方 에서 내려온 민족 民族 과 우리 민족 民族 은 어울려서 만나져 버렸어, 한민족 韓民族 이 된 거야.
    저 월남 越南 이나, 일본 日本 , 대마도 對馬島 뭐 이쪽에서 올라온 사람이 있고, 또 북쪽에서 대마도 對馬島 로 내려간 사람 있고, 일본 日本 도 그렇게 섞여 있어, 지역 地域 만 일본 日本 이지 우리 한국 韓國 의 섬이야, 섬. 이게 옛날에 일본 日本 이 대동아전쟁 大東亞戰爭 을 해서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겠다, 그때는 무력 武力 으로 하려고 한 게 문제 問題 야.
    앞으로는 이제 무력 武力 아닌 걸로 아시아가 하나가 돼야 돼. 에. 내가 2025년 年 까지 아시아 통일 統一 한다고 했는데, 2025년 年 이후 以後 에 통일 統一 을 해요. 그 다음에2030년 年 에 세계통일 世界統一 하는데, 그때, 일본 日本 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
    일본 日本 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형국 形局 이야. 에. 일본 日本 이 우리 한반도 韓半島 를 도와주고, 우리 한반도 韓半島 는 중국 中國 을 돕는 형국 形局 이야. 이런 형국 形局 이니까, 미국 美國 이 우리를 바로 안 도와주고, 일본 日本 을 도와가지고, 우리를 도와줘. 일본 日本 의 오키나와 기지 基地 에 미군 美軍 부대 部隊 가 있죠? 있죠?
    우리나라가 전쟁 戰爭 이 나면, 일본 日本 에서 군대 軍隊 가 미군 美軍 이 와야, 빨라요. 일본 日本 땅이 없으면 은, 미군 彌軍 이 한반도 韓半島 에 직접 直接 주둔 駐屯 하는 부대 部隊 도 한계 限界 가 있으니까, 일본 日本 오키나와에 미군 美軍 부대 部隊 가 있어가지고, 거기서 군대 軍隊 가 저기, 인천 仁川 상륙작전 上陸作戰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미군 美軍 이 한국 韓國 에 있다가, 인천 仁川 상륙작전 上陸作戰 했나요? 아녜요. 일본 日本 이 없었으면, 우리는 북한 北韓 에 넘어가버렸어. 그래서 일본 日本 오키나와에 미군기지 美軍基地 가 있었기 때문에, 그 미군 美軍 이 한국 韓國 에 오는데, 3일 日 밖에 안 걸린 거예요.
    그런데 미국 美國 이 본토 本土 에 물난리 -亂離 가 났는데, 거기서 미군 美軍 이 모여가지고, 그걸 구 救 하러 가는데, 일주일 一週日 걸렸어, 일주일 一週日. 그런데 한반도 韓半島 전쟁 戰爭 이 났는데, 미군 美軍 이 투입 投入 되는 게, 단 3일 日 걸린 거야. 빨라, 안 빨라요?
    일본 日本 덕분 德分 이야. 일본 日本 의 오키나와, 거기에 미군 美軍 들이 일본 日本 에 와있었기 때문에, 미군 美軍 이 신속 迅速 히, 매카더가 일본 日本 사령관 司令官 으로 있었어. 그 양반이 그냥, 급 急 히 인천 仁川 으로 간 거지, 만약 萬若 에 일본 日本 오키나와가 없었으면, 우리나라는 없어진 거지.
    우리는 일본 日本 사람한테도, 너무 감정 感情 을 가지면, 돼. 이제는, 성공 成功 하는 사람은 지난날에 매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30년 年 전 前 에 남편 男便 이 한 말, 계속 繼續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돼.
    안 되는 거야. 과거는 잊어버리고, 미래 未來 를 향 向 해 가야되는데, 과거 過去 를 계속 繼續 붙들고 있는 거야. 자. 고맙습니다. 우리나라를 도와줘서. 자, 파이팅! 아이고. 고맙습니다, 나중에, 에. 그래요. 들어가세요.
    질문 質問 , 질문 質問 뭡니까? 시간 時間 많이, 짤막하게 이야기 해. 아, 시간 時間 이 많이 됐어. 그러니까. 부처와 중생 衆生 은 둘이냐, 하나냐? 뭐, 시간 時間 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 할게요.. …..
    말이야, 부처 不處 와 중생 衆生 이 둘인가, 하나인가 보자고. 자, 사사불공 事事佛供 , 뭐 이거는. 우리가 하는 것 마다, 불공 佛供 드리, 모든 불교 佛敎 믿는 사람들은, 자기 自己 가 하는 모든 일이 부처한테 불공 佛供 드리는 거와 같다고 그랬어. 그렇죠?
    그 다음에 처처불상 處處佛像 , 만나는 사람마다 불상 佛像 이라는 거야. 부처라는 거야. 뭐 이렇게 만나는 사람마다 뭐 이렇게 부처 不處 라는 거야. 앉으세요. 전부 全部 부처 不處 라는 거야. 이것이 현재진행형 現在進行形 일까? 완료형 完了形 일까? 완료형 完了形 이 아닙니다, 진행형 進行形 이야.
    모든 사람은 불상 佛像 이 될 수 있는, 부처가 될 수 있는 가능성 可能性 이 있다는 거야. 모든 사람은, 불공 佛供 을 드리는 것, 불공 佛供 을 드리고 있는 중 中 이야. 에. 그렇다고 불교 佛敎 에서는 이야기 해. 모든 사람은 부처 不處 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에요. 모든 사람은 부처 不處 가 될 가능성 可能性 이 있다 이 말이야.
    바라볼 때, 가능성 可能性 이 있으니까, 그 사람을 바라볼 때, 부처처럼 봐야 돼, 안 봐야 돼? 봐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은 부처 不處 가 될 가능성 可能性 이 있는데, 지금 도둑질하고 있네. 그 사람을 무조건 無條件 무시 無視 하면 되나, 안 되나? 아, 저 사람이 자꾸 도둑질을 하다보면, 부처 不處 가 될 수도 있겠다. 감옥 監獄 에 가서 깨달아 가지고.
    그러니깐, 그 사람도 가능성 可能性 은 있지만, 지금은 도둑이야. 진행형 進行形 이란 말이야. 이 사람이 지금 살인 殺人 을 했네. 이 사람도 과연 果然 부처 不處 가 될 수 있을까? 맞아요. 사람을 죽이고 보니까, 깨닫게 되는 거야. 원효대사 元曉大師 가 해골 骸骨 물을 먹고 보니까, 그 당시 當時 막, 전쟁 戰爭 이 많아가 전신에 시체 屍體 야. 가는데 마다 해골 骸骨 이 많았어.
    그러니깐, 사람을 묻을 겨를도 없었어. 막 해골 骸骨 이 굴러다닐 때야. 어떻게 바가지 물을 먹었는데, 해골 骸骨 이야. 그러니깐, 그 지저분한 속에서도 해탈 解脫 이, 깨닫는 게, 있을까. 있죠? 이와 같이 사람은 모든 일을 할 때, 불공 佛供 드리는 게, 알아,
    이 부처 不處 와 중생 衆生 은, 부처 不處 와 이 중생 衆生 은, 둘이 아닐 수도 있는데, 부처 不處 는 뭐야? 장소 場所 가 없다는 뜻이야. 어디 처 處 하는 곳이, 매인 곳이 없다는 뜻이야, 부처 不處 , 이게 곳 처 자 字 야. 아닐 부 자 字 야. 곳이 없어. 매인 곳이 없는 사람이 부처야.
    이 부처 不處 는 중생 衆生 과 이코르 equal, = 는 되는데, 이 중생 衆生 이 부처 不處 가 되는 것은 극 極 히 드물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걸 갖다가, 이사무애 理事無礙 로 보면 은, 중생 衆生 과 부처 不處 는 다르고, 사사무애 事事無碍 로 보면 은, 중생 衆生 과 부처 不處 는 같아요.

이거를 우리가 형이상학적 形而上學的 으로 볼 때는, 중생 衆生 도 부처 不處 와 같다고, 대승적 大乘的 으로 보면 은, 같다고 보는데, 소승 小乘 으로 보면 은, 달라요. 그래서 여기에 벌이 있는데, 여왕 女王 벌과 일벌을 같다고 보면 은, 아니에요. 이거는 몇 천억 년 千億年 이 가도 여왕 女王 벌이 되기가 어려워.

그래서 중생 衆生 과 부처 不處 를 너무, 불교 佛敎 에서, 아, 당신 當身 도 부처 不處 야, 이러면 안 돼. 그럼 그 사람들이 교만방자 驕慢放恣 해져 버려. 부처 不處 와 중생 衆生 은, 엄청난 갭이 있어요. 그게 하나로 될 수 있는 게, 이승에서 존재 存在 할 수가 없어. 계속 繼續 윤회 輪廻 해야 돼.
그러기 때문에 부처 不處 를 너무 예사 例事 로 본다, 이 부처 不處 를 너무 예사 例事 로 보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불교 佛敎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은, 이 사사불공 事事佛供 이나, 처처불상 處處佛像 을 어, 이해 理解 를 못하고, 또 이사무애 理事無礙 나 사사무애 事事無碍 를 이해 理解 못해가지고, 이런 걸 가지고 누구한테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는 잘못 생각이야.
엄연 儼然 히 선생 先生 과 제자 弟子 는, 사람이면 은, 같으나, 그 제자 弟子 가 선생 先生 이 될지, 조폭 組暴 이 될지, 대통령 大統領 이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나 그게 사람임에는 틀림없어. 에.
그래서 부처 不處 와 중생 衆生 은, 같다고 해야 됩니까, 다르다고 해야 됩니까? 에. 중생 衆生 은 부처 不處 가 되어가고 있는 중 中 일 뿐이지, 부처 不處 는 아니다. 정확 正確 하게 말하면. 예, 끝입니다. 以上

2018.01.13 1112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여는가?’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어떻게 여는가?’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지고 온다. 해인시대(海印時代) 오는 사람이. 요 인터넷 시대(時代)에 오는 사람이 특징(特徵)이 이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죠? 그거는 옛날 이야기 하네.. 옛날이야기. 그거는 옛날이야기야.
海印時代
身言書判
21세기(世紀)는 이게 카메라를 잘 받고, 사진(寫眞)을 찍으면 잘 나와. 테레비에 잘 받아야 되잖아. 카메라 잘 받고, 뭐, 그때는 이제 누가 뭐, 내 몸을 이렇게 치장(治粧)을 해주겠지? 이제. 분장(扮裝)하는 거 하고 달라요, 지금 분장(扮裝) 안 한 상태(狀態)잖아.
내가 대충 뭐 이렇게 바른 거야.. 외부(外部) 사람의 손길이 왔어, 안 왔어? 로션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이런 거지. 카메라 잘 받고, 이거 뭐예요? 말 재밌게 하고, 올바른 말만 하는 거야. 이게 무슨 언(言) 자(字)냐 하면,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말한다는 뜻이야. 이 말씀이라는 거는 곧, 말이라는 말에 이 씀이 붙어있어.
이게 왜냐하면, 하늘에 말인데, 이거 안 붙이면, 말이 되는 거야. 이게 말씀 언(言) 자(字)지, 말 언(言) 자(字)가 아니야. 이걸 사람들은 무슨 말 언(言) 자(字)인줄 알아, 이게. 에. 말씀 언(言)이야. 어른들이 하는 건, 이거 야. 이거.
사람이 그냥 소리 지르는 거는, 이런 거 아니잖아. 이런 거 아니고, 뭐 묻는다는, 그냥 이렇게 이런 문(問) 자(字)야. 듣는다는 이런 문(聞) 자(字)고, 그죠? 그 다음에 뭐, 여기에 이런 거는, 이거는 말 언(言) 자(字)가 아닙니다. 명심(銘心)해야 돼. 그 다음 이거는, 여기에 뭐가 있어? 이거는 사람을 앞에 놓고 한의사(韓醫師)가 진맥(診脈)하는 과정(過程)이야.

望 聞 問 切
診 診 診 診

망(望), 망진(望診), 문진(問診), 물어보고, 소리 들어보고, 그 사람 몸에서 무슨 소리가 나는가, 이렇게 두들겨 보고, 소리 나면 여기 앉는 거야. 그 다음에 이거는 물어보고, 이거는 뭐야? 여러 가지 체크해보는 거지. 진찰(診察)해 보고. 청진(聽診), 뭐 여러 가지 해 보고,
망(望), 문(聞), 문(問), 절(切). 이거는 한의사(韓醫師)들이 진맥(診脈)하는 과정(過程)이야. 그러면 밑에 뭐가 붙겠어요? 진찰(診察)할 진(診) 자(字) 붙겠지? 이렇게 붙잖아, 그지? 진찰(診察)할 진(診) 자(字)가 이렇게 붙으면, 망진(望診), 문진(聞診), 문진(問診), 절진(切診).
그런데 한의사(韓醫師)는 이 네 가지로 병(病)을 알아. 근데 요 말씀으로 알아봅니까? 아니야. 이거, 말이야, 말. 의사(醫師) 말을 말씀이라고 그러나? 말이라고 그러지. 의사(醫師)말도 말이야. 이건 의사(醫師)의 말. 부모(父母)의 말씀. 부모(父母)의 하는 말을 말이라고 그러면, 돼.

말씀 언(言). 그래서 이, 언(言)을 가지고 있다는 거는, 하늘에, 하늘에서 점지(點指)할 점 자(字), 점지(點指) 하되, 하늘과 땅의 입으로 말하는 그것이 말씀이야. 이 어른들 말은, 말씀이 애들 말이 말씀인가? 아니야, 말이야 말. 그 애들 말은, 이거 뭐야? 이거(聲). 소리에 不過해,. 소리.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을 말한다는 건, 실력(實力)이 대단한 거야. 저, 사회자(司會者)가. 내 깜짝 놀랐어. 내가 물러나야 되겠어.. 말씀 언 자(字)를 해석(解析)해줘도, 내가 하는 거하고, 다른 교수(敎授)가 하는 거하고 달라요. 금방 알아듣게 해버려. 복잡(複雜)하지가 않아. 탁 알아들어.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은, 이게(少) 적을 소 자(字)죠? 적을 소 자(字)인데, 이 밑에 뭐가 붙어 있어요? 눈 목(目) 자(字)가 붙어있지. 그러면 이거하고, 이게 뭐가 달라? 말씀을 살펴야 돼, 안 살펴야 돼? 살필 성(省) 자(字)죠? 살필 성(省) 자(字)를 보면 은, 위에 적을 소 자(字)가 있죠? 그 다음 밑에 눈 목 자(字)가 있지?
그러면 남을 살필 때는, 남한테는 적게 보고, 남을 적게 봐야 돼. 남의 나쁜 점을 많이 보면 안 돼. 적게 보고, 자기(自己)를 많이 돌아봐야 돼. 자기(自己)를 많이 본다, 그래서 이, 이 자(字)는, 자기(自己)를 돌아본다는 뜻이야. 성찰(省察), 성찰(省察). 성찰(省察)한다, 하면, 나를 돌아본다.
어른들 말씀을 들어본 다음에, 자기(自己)를 돌아본다, 그러면, 이 자(字)(言) 하나만 보면, 이런 게(省察) 생각나야 돼, 안 나야 돼? 말씀 언 자(字) 하나만 딱 보면 은, 나를 돌아 봐야 돼. 하늘의 이치(理致)를,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말하는 자(者)가,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게 허씨(許氏)야..
허씨(許氏)가 여기(言)에도 허씨(許氏)가 붙, 숨어있는 거야. 그 말씀을 잘하는 자(者)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인데, 불교(佛敎)로 말하면,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가 다 여기에 일치(一致)해요.
그 다음에 천, 천부경(天符經)으로 볼 때에는, 땅과 사람이 겹치는 그 위에 사람이 앉아 있다. 우리 천부경(天符經)으로 보면 은, 땅과 하늘을 겹친다, 크로스라고 그래, 이거? 크로스 하는 데, 여기가 진리(眞理)야. 이게, 캐넌(canon)이야. 캐넌.
이게 기준점(基準點), 캐넌(canon)이라는 건, 기준(基準). 사람이 많이 있을 때, 기준(基準)! 하면, 그게 캐넌(canon)이야. 캐넌. 이 기준(基準)이 있으니까, 옆으로 보면 은, 인간세계(人間世界)고, 위에서 내려 그은 것은 하늘이야.
그래서 무당 무 자(字)를 볼 때, 무당 무 자(字)을 볼 때, 이렇게 생겨가지고, 사람 둘이서 하늘과 땅을 연결(連結)한다, 그러죠? 이게 사람, 무당과 장구 치는 사람, 이게 하늘과 땅인데, 그걸 연결(連結)하는 걸 하고 있잖아. 그래서 무당 무 자(字)야.
그래서 위에서 내려오는 건, 하늘과 땅을 연결(連結)하는 걸 말해. 그 다음에 땅에서 인간(人間)이 지나가다가 하늘에 부닥치는 자리, 이 자리가 오늘 여러분이 나한테 와있는 이 자리야.
여러분이 21세기(世紀)에, 20세기(世紀) 와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살고 있는데, 위에서 온 자(者)와 딱 마주쳤어, 이 자리가. 이 오늘, 그죠? 그래서 하늘에 있는 자(者)가 내려오다가, 여러분하고 아타리(あたり) 된 자리가, 피카디리 빌딩 6층이야.. 아, 꼼짝 못하고 여기서 크로스(cross)가 되어버린 거야. 크로스(cross). 그 자리야. 여기가.
이 자리가 요 자리야. 그래서 하늘아래서 점지(點指)하신,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들한테 말을 한다. 이래서 허락 허 자(字)가, 우리가 집을 지을 때, 하늘에서, 우리는 조상(祖上)들이, 이, 허가(許可)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하게 해요. 김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박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최가를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허가(許可)를 받아야, 집을 지을 수 있어.
이 빌딩도, 이 빌딩 짓는 것도, 내가 직접(直接) 나타나지 않았지만, 허가(許可)했어. 허씨(許氏)에 올라야 돼, 허씨(許氏)에. 허씨(許氏)가 결재(決裁)했다. . 여러분이 이 자(者)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요. 이 자(者)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이, 허가(許可)가, 어떤 개인(個人)이 놀러갈 때는, 부모(父母)한테 허락(許諾)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許諾)을 받아야 되는 거야. 허락(許諾), 허가(許可). 특허(特許),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아무리 지가 좋은 기술(技術)을 개발(開發)해도, 허씨(許氏)한테 도장 안 받으면, 돼. 안 되는 거야.
특, 아무리 기술(技術)이 좋아도, 허씨(許氏)한테 싸인(sign) 안 받으면, 가짜야.. 그래서 이 허(許)가 이런 시대(時代)에 오는 거야.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살았어. 그런데 앞으로는 허(許)의 말을 귀를 기울여야 돼.
그래서 저, 저, 우리 사회자(司會者)가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를 꺼내는 바람에 이렇게 됐잖아, 시간(時間) 많이 뺏겼어. 재밌죠?
그 다음에 말을 재밌게 하죠?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나. 판단력(判斷力)이 아주 뛰어나단 말이야. 여러분들은 어, 중, 불교(佛敎)에서는 여러분을 뭐라고 그래요? 중생(衆生), 뭐로 봐요?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예요. 중생(衆生)의 눈으로 바라보는데, 나는 뭐로 봐요? 영관(靈觀)으로 보잖아, 그래서 이걸 영안(靈顔)으로 본다고. 영안(靈顔)으로도 보지만, 이건 눈이고, 영관(靈觀)으로 보는 거야. 영관(靈觀).
그래서 불교(佛敎),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뭐로 봐요? 불관(佛觀)으로 보니까, 불, 불관(佛觀)이라는 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 부처의 눈으로 보는 거야. 불관(佛觀)으로 보는 거지.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으로 바라보는 거야. 불관(佛觀)으로 바라볼 때는, 계율(戒律)이 있을까. 계율(戒律)이 있을까.
간음(奸淫)하지마라. 이런 게 있을까. 있어. 불관(佛觀)으로 볼 때는 간음(奸淫)하지마라가 없어. 계율(戒律)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리고 타락(墮落)하지마라가 있을까? 없어요..
불관(佛觀)으로 바라볼 때는, 이 세상(世上)에, 세상(世上) 자체(自體)가 뭐예요? 불관(佛觀)으로 볼 때는 세상(世上)이 뭐야? 봐요. 거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다가 복잡(複雜)해지네.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은, 불관(佛觀)으로 바라보면 은, 화엄경(華嚴經)이야.
화엄경(華嚴經)은, 화(華)가, 화엄경(華嚴經)은 불교(佛敎) 경전(經典)에서 봄이야, 봄. 봄. 왜냐하면, 꽃이 먼저고, 그 다음에 법(法)이 있는 거야. 꽃이 먼저야. 불관(佛觀)으로 바라본 거야. 세상(世上)을 부처의 눈으로 보니까, 좋고, 나쁘고, 못생기고, 잘생기고, 이게 있어. 없어.
그래 꽃이 먼저 피면 은, 이파리는 나중에 나와. 나중에 나오는 것은, 꽃이 먼저 피니까, 이파리는 나중에 나오는, 그래가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봄 설법(說法), 여름 설법(說法)할 때는 법(法)이 먼저 나와. 법(法). 그 다음에 화(華)가 나와 알겠죠? 법화경(法華經)은, 예(例)를 들어서, 이거는(華嚴經) 법(法)이 나중이고, 얘는(法華經) 법(法)이 먼저 나오죠.
이거는(法華經) 뭐로 보는 거여? 중생관(衆生觀)으로 보는 거야. 보살(菩薩)의 눈으로 사물(事物)을 보는 거고, 이거(華嚴經) 부처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꽃이 먼저 피고, 잎이 나중에 나오죠? 이 세상(世上)은 전부(全部) 아름답고, 부처의 세계(世界)로 보여.
여기에 계율(戒律)이 필요(必要)있나. 없어요. 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예(例)를 들어서, 이석공주한테 애를 낳든, 100명(名)의 여자(女子)하고 잠을 자든, 그것은, 거기에는 계율(戒律)도 없고, 하지 말라는 것도 없고, 하는 것도 없어. 그래 원효보고, 당신(當身) 애 낳은 적 있죠? 내가 그런 적이 언제 있어요? 그래. 거짓말이 아니다.
그것은 중생관(衆生觀)으로 볼 때, 있는 거야. 이 법(法)으로 볼 때, 여러분들은 이걸 너무 내세우는 거야. 그래서 이걸, 사실(事實), 이거를(法華經) 뭐라고 그래요?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라고.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뭐예요?
개헌(改憲)하려면, 투표(投票)해야 돼, 안 해야 돼?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를 해서 만들어 놓은 게 법(法)이야. 그런데 이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진리(眞理)일까? 아녜요. 여기로(華嚴經) 가기 위한 공부(工夫)야, 공부(工夫). 하도 말을 안 들으니까, 사람 죽이지 마라. 간음(奸淫)하지 마라. 이래 놓은 거지, 높은 경지(境地)에서 보면, 술도 물이야. 그렇겠죠.
법화경(法華經)에서 볼 때는, 사회적(社會的) 합의(合意)가 먼저다. 그 다음에 꽃이 핀다, 이렇게 돼있어요, 이거는 여름이야, 여름. 이제 예(例)를 들어서, 반야경(般若經)이 있다, 반야경(般若經) 아시죠? 반야경(般若經)이 있다 그러면 가을이야. 금강경(金剛經)이 있다, 이렇게 금강경(金剛經)이 있으면 은, 불교(佛敎)의 금강경(金剛經)이 이렇게 있으면 은, 이거는 겨울이야. 이거는(金剛經), 움직이지도 않아. 녹지도 않아. 그냥. 변동(變動)이 없어.
이렇게 경전(經典)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불안(佛顔)으로 바라보는 거는, 화엄경(華嚴經)이야. 그래 이 세상(世上)이 화엄(華嚴) 세상(世上)이야. 꽃밭이야, 그냥.
근데 여러분이 암(癌)만 한 번 걸려봐. 세상(世上)이 꽃밭으로 보이나. 맨날 와서 항암(抗癌) 주사(注射) 맞아야지, 수술(手術)해야지, 어디로 번졌는지, 생각해야지. 죽을 날, 저, 저, 사망(死亡), 자동차(自動車) 지나가면, 저게 내가 언제 저렇게 죽나? 해가지고, 노이로제 걸려, 안 걸려요? 그 다음부터 밤에 잠이 옵니까? 쑤셔서. 잠 안 오죠?
근데, 아들은 편안(便安)하게 자네? 딸내미도 편안(便安)하게, 마누라도 편안(便安)하게 자네? 그걸 쳐다보니까, 야, 내 혼자뿐이구나. 쟤들이 내가 죽으면, 내 통장(通帳)에 있는 돈부터 가져갈 거야. 그래, 아버지 빨리 가서, 화장(火葬)해버리고, 흔적(痕迹)도 없이 내가 사라지겠지. 아, 이 생각하면, 이상해, 안 해요?
이거는 화엄(華嚴) 세계(世界)와 반대(反對), 법화(法華) 세계(世界)야. 법화경(法華經)이. 게 이게, 남묘호렝교도 일본(日本)에서 이걸 해요. 일본(日本)에서 이 법화사상(法華思想)이 일본(日本)에 쫙 퍼져 있어요. 우리는 뭐야? 화엄사상(華嚴思想)이야.
이거는(華嚴經) 우리가, 여기 한반도(韓半島)에 많이 상륙(上陸)해 있죠? 그래 우리는 화엄(華嚴)을 좋아해. 법화(法華)보다. 그런데 일본(日本) 사람은 요만한 것도, 지켜, 안 지켜? 그 사람들, 법(法)을 중요시(重要視)해. 법을 일일이 내세워.
만약(萬若)에 자기(自己)가 누구한테 돈 줄게 있는데, 못 주면, 자살(自殺)해버려. 신용(信用)을 어기면, 자기(自己)는 죽어 버려. 그 정도(程度)로 이 사람들은 법(法) 보, 화엄(華嚴) 보다는, 법(法)을 굉장히 중요시(重要視)해, 그래서 법화경(法華經)이 일본(日本)에서 붐을 일으키는 거야.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니까, 재미있는 이야기만 막 하네.. 그래서 말 잘하는 사람, 판단력(判斷力)이 뛰어 난 사람, 그래서 이거는 영안(靈顔)으로 보는 거야. 박근혜가 어떻게 될 거다. 삼성(三星)의 이재용이가 어떻게 될 거다. 이야기 했죠?
그런 거는, 여러분들은, 천년(千年), 만년(萬年), 수천억 년(數千億年)을 살아도, 그 세계(世界)를 볼 수 있나. 없어요. 오늘, 크로스 되는 이 점(點),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뭐가 위에서 탁 내려와서 여기서 만난 거야.
그래 그 위를 쳐다보니까, 사람이 있네, 근데 그 사람이 하늘의 섭리(攝理)를 입으로 이야기 하네? 이게 허씨(許氏)야. 그래서 허가(許可) 받아야 돼. 허락(許諾) 받아야 돼. 특허(特許) 받아야 돼. 이거 없으면, 돼. 안 되죠?
이 허씨(許氏)가, 국가(國家)가 진짜 위기(危機)인데, 우리나라가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우리나라를 잡아먹으려고 달라 들 때, 우리가 천 번(千番)의 외침(外侵)을 물리쳤지만, 2,000번을 물리칠 수 있을까?
美國 防衛技術
독일 生産技術
프랑스 디자인 技術
蘇聯 科學技術
英國 金融技術
韓國 靈性技術
이제는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보다 더 무서워요. 그리고 앞으로는 국제정세(國際情勢)가 냉정(冷情)해.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방위(防衛)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방위(防衛) 기술(技術). 이걸로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하고 있고, 독일(獨逸)은 생산기술(生産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자동차(自動車)나 뭐 생산(生産)하는 거, 독일(獨逸) 사람이 못 따라가는 거야. 그 다음에 프랑스는 디자인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그럼 이 사람들은, 선진국(先進國)들은, 가만 보면 은, 특기(特技)가 있어, 특기(特技)가. 소련(蘇聯)은, 러시아는 뭐요? 과학기술(科學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아니, 미국(美國)이 달나라 가기 전(前)에 달나라를 간 사람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과학(科學) 세계(世界) 1위(位)야, 지금도. 독일(獨逸)이, 아, 소련(小輦)이. . 영국(英國)은 뭐야? 금융(金融)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야. 전 세계(全世界)를 제패(制霸)했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은 뭐가 있어요? 한국(韓國)은, 한국(韓國)은 영성(靈性) 기술(技術)이 세계(世界) 1위(位)가 돼야 돼요. 아, 우리가 방위(防衛)나, 생산(生産)이나, 디자인이나, 과학(科學)이나, 금융(金融)은, 이 사람들 이거, 천박(淺薄)한 거야.
우리는 그런 거, 관계(關係)없어. 우리 민족(民族)은 정신(精神)을, 세계(世界) 인류(人類)의 정신(精神)을 바꾸러 온 민족(民族)이야. 영성(靈性), 영성산업(靈性産業)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그게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한반도(韓半島) 왔느냐?
그게 오늘 내가, 그 저, 사회자(司會者)가 신언서판(身言書判)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내 오늘 저, 비밀(秘密)이 폭로(暴露)났어. 그래서 내가 허씨(許氏)를 가지고 왔죠? 허씨(許氏)를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밑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제일(第一) 밑에.
神人
眞人
道人
哲人
賢人
大人
小人
凡人
俗人
속인(俗人)이 있죠? 凡人이 있죠? 소인(小人)이 있죠? 대인(大人)이 있죠? 현인(賢人)이 있죠? 철인(哲人)이 있죠? 도인(道人)이 있죠? 많기도 하다, 아. 성인(聖人)이 있죠? 진인(眞人)이 있죠? 그 위에 신인(神人)이 있는 거야.
이 신인(神人)이 21세기(世紀)에 온다는 증거(證據)가 성경(聖經), 대장경(大藏經), 또, 남사고(南師古), 노스트라다무스, 그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는 증거(證據)가 있어요. 그래서 이 진인(眞人)까지는 에너지가 있어. 에너지가 없어. 누가 나와서 해봐도, 손이 떨어지고, 기계(機械)로 측정(測定)해봐도, 힘이 하나도 없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이름과 사진(寫眞)은 에너지가 영원(永遠)해. 지구(地球)가 없어져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우주(宇宙)를 지배(支配)하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이 우주(宇宙)를 통과(通過)하는 그 비밀(秘密) 암호(暗號)가 허경영(許京寧)이야.
우리가 진인(眞人)이다, 미륵(彌勒)이다, 메시아다 해봐야, 에너지가 와, 안 와? 안 와요. 여러분이 다 봤지? 성인(聖人), 안 와. 도인(道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이거 안 와요. 뭐 요 밑에 이거는 말할 것도 없어.
이게 열 번째 신인(神人)이 왜, 한국(韓國)에만 오느냐? 그게, 오늘 제목(題目)이야. 오늘 사회자(司會者)가 말을 제대로 해줬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전 세계(全世界)가 먹거리가 많이 사라져 버려. 금융(金融)은 영국(英國)이 지배(支配)하고 있지, 뭐 디자인은 프랑스가 앞서버렸지, 뭐 기술(技術)은 일본(日本)도 빠르지, 일본(日本)은 모방(模倣) 세계(世界) 1위(位)야. 모방(模倣).
일본(日本)이 지금 뭐하고 있어요? 비트코인 하고 있어. 일본(日本)과 중국(中國)은, 일본(日本)하고 중국(中國)은 비트코인 천국(天國)이야. 비트코인 천국(天國)이야. 그런데 중국(中國)이 비트코인을 통제(統制)하려고 해. 통제(統制)하면 은, 비트코인 값이 떨어지고, 비트코인이 혼란(混亂) 상태(狀態)가 온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나라와 중국(中國)은 비트코인을 잡으려고 해. 그런데 일본(日本)은 중국(中國)을 노리고, 비트코인이 생활화(生活化) 돼있어. 편의점(便宜店)이고, 뭐고, 비트코인을 가지고 물건(物件)을 사.
가상화폐(假想貨幣)인데, 가상화폐(假想貨幣)가 무슨 화폐(貨幣)라고요? 암호 화폐(暗號貨幣)야. 암호(暗號)를 가지고 거래(去來)를 하는 거야. 그 절로 돈이 몰리면, 우리 경제(經濟)는 무너지는 거야. 왜? 은행(銀行)에 돈이 안 들어가고, 융자(融資)가 오나, 안 오나? 은행(銀行)에 예치(預置)된 돈만큼 융자(融資) 줄 수가 있어.
예치(預置)된 돈이 없으면, 수표(手票) 발행(發行) 할 수 있나. 융자(融資) 줄 수 있어. 없어. 지급준비금(支給準備金)이 있어야 돼. 지급준비금(支給準備金)이 있어야 남의 돈을, 예금(預金)도 받고, 줄 수도 있는 거야. 그런데, 전부(全部) 비트코인으로 돈이 다 들어가 버려. 은행(銀行)에서 돈 빼가지고, 비트코인에다 넣어.
그러면 어떻게 돼요? 망(亡)하겠죠?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융자(融資) 받을 수 있을까? 없어. 그래 나라 망(亡)하는 것이 순식간(瞬息間)인데, 또 우리나라가 전쟁(戰爭) 국가(國家)야. 휴전(休戰) 중(中)이라는 거는, 이 휴(休) 자(字)라는 게 뭡니까? 쉬고 있다는 게 무슨 뜻이에요?
우리 뭐 휴일(休日)이라고 뭐, 휴(休)인줄 알아? 이게 휴전(休戰), 휴전(休戰). 지금 우리는 전쟁(戰爭) 중(中)이야. 휴전(休戰)도 전쟁(戰爭)입니다. 아, 휴전(休戰)은 전쟁(戰爭) 아닙니까? 아, 휴전(休戰)도 전쟁(戰爭)에 들어가.
예(例)를 들어서요, 신앙(信仰)이 있다, 그러면 신앙(信仰)이 있으면 은, 신앙(信仰)에 반대(反對)가 뭐요? 사람들은 요, 이거를 불신앙(不信仰)이라고. 아니, 불신앙(不信仰)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입니까? 불신앙(不信仰)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 맞나? 아니야.
불(不) 자(字)가 들어가면, 신앙(信仰)은 신앙(信仰)이야. 불(不) 자(字)가 들어가면 신앙(信仰)이에요. 불신앙(不信仰)은 자기(自己)를 믿는 거여, 남을 안 믿지만 자기(自己)를 믿잖아? 신앙(信仰)이 없는 사람도 신앙(信仰)이야. 그 자체(字體)는. 불신앙(不信仰)도 신앙(信仰)의 형태(形態)야.
그게 무슨 말이냐, 또 조금 전(前)에 내가 이야기 했죠? 불(不) 자(字)가 들어가도 신앙(信仰)이야. 그런데 신앙(信仰)의 반대(反對)는 그럼 뭐지? 이해(理解). 저기 저 양반이 맞아요, 박수, 박수. 신앙(信仰)의 반대(反對)는 이해(理解).
그럼, 왜 이해(理解)냐? 신앙(信仰)의 반대(反對)가 왜 이해(理解)냐? 생각해봐요. 아, 옛날에 말예요, 70년 전(年前)에 여러분들이 핸드폰을 들고 통화(通話)를 하고 있으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아니 당신(當身), 전기(電氣)줄도 없는데. 어디서 소리가 들린다는 거야? 아, 이게 미국(美國)에 있는 우리 딸하고 통화(通話)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믿을까? 정신병자(精神病者)라고 동내 금방 소문(所聞) 나버려..
그런데 그 핸드폰을 진짜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그런데 지금은 핸드폰 걸어도 사람들은 인정(認定)을 해. 거기에 딸 얼굴이 나와. 그게 있을 수 있는 겁니까? 아, 여러분은 이해(理解)가 갑니까? 눈으로 보여요? 딸 얼굴이 오고가는 게 보여? 전선(電線)이 있어. 없어. 그런데 이거는 쇠 덩어리야.
아, 거기에서 사람이 나오고, 말이, 말을 하니까, 이거 미친놈들 아냐? 완전(完全)히, 지구인(地球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백회(百會)를 열어줄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내가 여러분 병(病)을 탁 고칠 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다, 근데 사진(寫眞)을 찍어 보면 은, 에너지가 이렇게 있어. 사진(寫眞)에 에너지가, 내 손 끝에 보면 에너지 이렇게 나와. 여기서 에너지가 나가고 뭐 그래요.
근데 눈에서 에너지가 나가는데, 여러분은 눈에서 나가는 에너지를 볼 수가 없어. 이거는 사진(寫眞)에 찍혀.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사진(寫眞)에 찍히는데, 눈에서 나가는 거는 몰라요. 근데 이걸 핸드폰 전파(電波)를 옛날에 미쳤다고 그랬다가, 지금 인정(認定)해. 인정(認定)하죠?
지금 요 공기(空氣)안에, 여기 한 1미, 한 30센치 안에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핸드폰 전화번호(電話番號) 다 있어. 요 공간(空間)에 다 와있어. 그러고 전 세계(全世界) 70억(億)의 얼굴이 요 안에 다 있어. 핸드폰만 들이대면 와요. 박스 막아놓고, 핸드폰 넣어서 틀면, 그 안에서 다 나와. 다 있죠?
그럼 이 공간(空間)이 뭐야? 그런데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이 0.1초(秒)만에 내 핸드폰에 얼굴이 나와. 그러면 그 사람이 0.1초(秒)만에 어떻게 여기까지 오냐 이 말이야. 아, 아, 미국(美國)에 자고 있는 딸한테 전화(電話)하면, 딸이 전화(電話) 딱 받아. 엄마, 그러면, 얼굴 딱 보면. 나야. 이게 0.1초(秒)야.
그런데 여러분이 그게 이해(理解)가 가요? 어떻게 미국(美國)에서 여까지 거리(距離)가 얼마여? 비행기(飛行機)로 열여섯 시간(時間) 와야 되는데, 그 딸 얼굴이 0.1초(秒)만에 내 앞에 나타나. 내 얼굴이 0.1초 만에 딸이 보고 있어. 여러분 그런 과학(科學)을 생각해봤나요?
과학(科學)도 그 정도(程度)인데, 우주(宇宙)의 영, 저기, 영관(靈觀)은, 아까 내 이야기 했죠? 이 영관(靈觀)은 무서운 겁니다. 인간(人間)들도 그 정도(程度)로 개발(開發)해. 근데 우리는 어떻겠어요? 우주(宇宙)의 무한대(無限大) 별을 0.1초 걸려 바꿔버려.
아, 그 허경영(許京寧)이는 이상한 사람이야. 아, 허경영(許京寧)이는 면역(免疫)을 올리냐? 아니 갑상선(甲狀腺)이 엉망인데, 면역(免疫)을 팍 올리네. 그래서 앞으로는 이 신앙(信仰)의 반대(反對), 예(例)를 들어서, 눈에 안 보이는 걸 믿으라는 거야.
눈에 안 보이는 우주(宇宙) 와이 파이, 이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우주(宇宙)에서 오는 와이 파이가 있는데, 인간(人間)들은 알아, 몰라? 몰라요. 그러면 내가 우주(宇宙)와 여러분 백회(百會)를 탁 열고, 우주(宇宙) 와이 파이를 탁 꽂아줘, 그거 가능(可能)할까, 여러분들은?
어, 내 이외(以外)의 인간(人間)이 하늘서 와가지고, 그걸 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여러분은 지금 내 이름을 불렀기 때문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전부(全部) 내 눈에 보여. 근데 안 꽂힌 사람이 저기 있어. 그거 왜 그럴까? 전부(全部)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혀 있는 거야. 이렇게 머리에, 대롱이.
그렇게 전부(全部) 백회(百會)가 열려 있어. 전부(全部). 백회(百會)가 다 막고 있어, 저 뒤가 안개 낀 거 같아. 대롱 때문에. 전부(全部) 열려있는 거야. 거 얼마나 대단한 거여? 그러면 내가 길거리에 가면 은, 머리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저 수천(數千), 120억 광년(光年)에서부터 내려와 가지고, 머리까지 연결 되었는데, 대롱이 얼마나 길어. 그 대롱이 있는 사람은 멀리서 보여. 없는 사람은 저 내 지지자(支持者) 아냐.
거, 내가 나중에 하늘로 가기 전(前)에는 대롱이 안 붙은 사람은 있을까. 다 없어져 버려. 바로 서있는 상태(狀態), 몸이 서있는 상태(狀態)에서 그냥 죽어버려. 뭐 드러누울 시간(時間)이 없어. 입신(立身) 사망(死亡)이야. 그런 염병(染病)이 온다 말이야.
그런 염병(染病)이라는 게, 옛날에 우리 이런 병(病)이 있었잖아? 이런 병(病)이 있었죠? 그죠? 호열자(虎列刺)란 병(病)이 있었잖아, 이런 병(病)이 와가지고, 이게 호열자(虎列刺)란 병(病)이야. 호열자(虎列刺), 호(虎) 열(列) 자(刺). 이런 병(病)이요, 옛날에 왔어, 안 왔어?
하도 사람이 많이 죽어있어 가지고,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지나가는데, 사람이 하도 많이 죽어있는데, 어떤 데는 해골(骸骨)이 되어 가지고, 거기 물이 고여 있으니까, 그걸 모르고, 밤에 먹었다고 그러잖아? 시체(屍體)를 치울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동내 마을에 70%가 죽어버리니까, 묻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묻을 수가 없으니까, 전신에 시체(屍體)를 밟고 다니는 거야. 살아있는 사람이. 그 문밖만 나가면 전부(全部) 시체(屍體)야, 그냥, 온통. 막 냄새가 어마, 어마 한 거야. 그런데서 인간(人間)들이 살았어.
그 오늘 강의(講義) 주제(主題)를 적어야지. 강연(講演) 주제(主題) 적으라고 저,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안 적었나? 강연(講演) 주제(主題) 안 적었지? 적어야지.. 호열자(虎列刺)는 입신(立身) 사망(死亡)하는 병(病)이야. 드러누울 겨를이 없어. 앞으로 오는 병(病)은. 찰나(刹那) 인플루엔자는 드러누울 겨를이, 허경영(許京寧) 불러서, 백회가 열린, 안 열린 사람은 골라내는 거야. 다 없어져 버려.
그래서 신앙(信仰)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게 아니고, 안 보이는 거, 뭐 예수가 부활(復活)했다, 그러면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데 그걸 믿는 거를 신앙(信仰)이라고. 근데 보이는 걸 믿는 걸, 이해(理解)라고.
서양(西洋) 철학자(哲學者), 중세(中世) 철학자(哲學者)들, 그 저, 저, 데카르트나, 뉴턴이나, 그 다음에 칸트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全部) 신(神)은 부정(否定)했지만, 이렇게 이해(理解)되지 않는 거는, 믿었어, 안 믿었어? 안 믿었어. 이해(理解)가 안 되는 건, 안 믿어. 그게 서양(西洋) 철학(哲學)이야.
그러다가, 니체가 나와 가지고, 신(神)은 죽었다, 뭐 이렇게 점, 점, 점, 발달(發達)돼가지고 인제, 현대(現代) 철학(哲學)에서 신(神)을 인정(認定)하는 거야. 에. 그래서 신(神)은 인정(認定)하니까, 신앙(信仰)이 생긴 거지. 신앙(信仰), 이 신앙(信仰)이 이해(理解)하고 반대(反對) 개념(槪念)이야.
이해(理解)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거. 핸드폰 안 믿어. 근데 요새 핸드폰 믿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의 우주(宇宙) 와이 파이는 아직도 안 믿는 사람이 있어. 자, 그럼 제목(題目)을 적어야 오늘 강의(講義)를 하지? 강의(講義) 끝날 때쯤 가서 제목(題目)을 적을까?
KBS 그 저, 오천만(五千萬)의 기적(奇蹟), 그걸 좀 틀어봐. 제 강의(講義)가 어렵지 않죠? 어려워요? 재미있어요? 자, 자, 자, 이게 KBS가, 이게 몇 년도(年度)에 나왔지? KBS가 우리 고향(故鄕)을 찍은 거야. 2008년(年)에, KBS가 설날 특집(特輯)이지? 설 특집(特輯)으로 오천만(五千萬)의 기적(奇蹟)이야. 제목(題目)이. 근데 우리 고향(故鄕)을 찍은 거야.
여기 있네, 뭐야 이건. KBS 2(투)가 2008년(年) 연도(年度)는 없네, 그지? 어, 1월 6일. 설 연휴(連休)에 방영(放映)했어요.. ….. 이게 이제 우리 고향(故鄕), 그런데, 빨리 빨리 틀어봐, 그것 말고. 초등학교(初等學校) 간 거. 내가 이 초등학교(初等學校)(지수초등학교) 38회(回)거든요. 이병철 씨가 1회(回)야. 구인회 씨가, 삼성(三星)그룹 만든 이병철 이가 2회. LG그룹 만든 구인회가 1회(回). 우리 할아버지가 1회(回). 그 다음에 효성(曉星)그룹 만든 조홍제가 1회(回).
그래서 요 초등학교(初等學校)에서 재벌(財閥)이 178명(名)이 나왔어. 그게 이제 KBS에 나와요. 이걸 방영(放映)했는데, 세계(世界)에서 이런 학교(學校)가 없어. 그런데 나는 나기는, 중랑천에서, 서울에서 나고, 자라기는 이게 우리 아버지 어머니 고향(故鄕)이야. 그래 내가 여기서 열네 살까지 자랐는데, 이게 내가 다니는 학교(學校) 교장(校長)이야.
KBS가 말하는 거 틀어봐.. ….. 내가 이병철 회장(會長)이 우리 집에서 학교(學校)를 다녀요. 이병철 회장(會長) 누님이 우리 숙모(叔母)님으로 시집을 오니까, 우리 집에 와서, 학교(學校)를 다녀요. 자기(自己) 집은 우리 집에서 20리(里) 떨어졌어. 거 학교(學校)가 없으니까. 정암이라고. 없으니까, 우리 동내 누님 댁(宅)에 와서 학교(學校)를 다닌 거야.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때 이 회장(會長)하고 같이 있었지만, 내보다 서른여덟이 많으니까, 나이가. 아주 어른이지, 나는 초등학생(初等學生)이고. 그런데 우리 마을이 이렇게 재벌(財閥)이,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186명(名), 여기는 뭐 서른 몇 명(名) 나온다고 그러잖아? 그게 아니고, 186명(名)이 나왔어.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근데 이 마을의 풍수(風水)가 우리나라에서 최고(最高) 부자(富者)가 나오는 자리야. 또, 거기가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가, 우리, 내가 마침 또 우리 할아버지가 어디에 누워 있느냐 하면,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에 누워있어. 우리 동내는 재벌(財閥) 아니면, 황제(皇帝)야. 는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어, 황제(皇帝)가 나오는 자리라서 비석(碑石)을 쓰면 안돼요. 용(龍) 대가리에 비석을 얹어 놓으면, 용(龍)이 못 날라. 용(龍) 대가리 위에는 비석(碑石)을 쓰면, 용(龍)이 가라앉아 버려. 멋도 모르고, 막 아버지 산소(山所)에는 비석(碑石)쓰면, 집안이 망(亡)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런 거는 참고(參考)로 해야 돼.
그럼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한 70리(里) 산(山)이 하나, 땅에서 쫙 와가지고, 들판에 가서 강 옆에 탁 엎드려 있어. 거기가 용(龍) 대가리야. 거기 용(龍)의 눈알에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가 딱 있는데, 비석(碑石) 하나가 없어요. 그래 거기를 많은 사람이 욕심(慾心)을 내가 지고, 그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를 쓰고 나서, 그 마을에 3년간(年間) 비가 안 왔어요.
그래가지고 그 마을 주민(住民)들이 한 300가호(家戶) 되는데, 우리 아버지 산소(山所)를 재판(裁判)을 했어. 진주(晉州) 지방법원(地方法院)에 재판(裁判)을 해가지고, 우리가 이기기는 했죠. 묘(墓)를 파내라는 거야. 그 묘(墓)를 쓰고 나서부터 비가 안 온다는 거야. 그렇게 무서운 명당(明堂) 산(山)이야. 센 자리야.
우리 집안이 원체 세니까, 묘(墓)를 안 파냈는데, 나중에는 이제 괜찮아졌죠. 그런데 법원(法院)에서 파지 마라. 그게, 여러분이 그거 때문에 비가 안 왔다는 증거(證據)가 없잖냐? 그래, 우리가 이겼죠. 그래 그 재판(裁判)은 한, 오래 끌었다고. 우리 할아버지 산소(山所)는 동내 사람들이 몰래 파내려고, 돌아다녀요, 밤에. 그래 항상(恒常) 지켜야 돼. 그런 어려움이 있었어요. 동내 사람들이 저 묘(墓) 때문에 우리가 그, 저, 어떻게 되었다 해가지고..
잘 모르시겠지만 은, 우리 집안이 삼성(三星)그룹과 LG그룹을 만들어. 효성(曉星). 효성(曉星)도 우리 사돈(査頓)이고, 이것도 사돈(査頓)이고, 이것도 사돈(査頓)이야. 삼성(三星), LG, 효성(孝城)을 만들어 내.
그 다음에 여기서 SK가 또, 고향(故鄕)에서 나와요, 우리 고향(故鄕)이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다 연관(聯關)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 우리 삼성(三星)이, 허씨(許氏)하고, LG가 허씨(許氏)하고 전부(全部) 사돈(査頓) 관계(關係), 이 우리가 사돈(査頓) 관계(關係)가 되니까, 전부(全部) 지금 대한민국(大韓民國) 재벌(財閥)들이, 집안이 전부(全部) 우리하고 연결(連結)이 돼있는 거야.
한국경제(韓國經濟)는 우리 마을에서 일어난 거야. 그 돈은, 그래서 이병철 회장(會長)도 허씨(許氏) 돈, LG도 허씨(許氏) 돈, 그래서 LG는 허씨(許氏), 구씨(具氏)가 반반(半半) 한 거 알죠? 그래서 GS가 나중에 떨어져 나왔죠? 이거 허씨(許氏)가 떨어져 나왔잖아. 허씨(許氏), 구씨(具氏)가 70년간(年間) 동업(同業)을 한 거야.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로 출마(出馬)한 허경영(許京寧) 후보(候補)가, 본교(本校) 38회(回), 이병철 회장(會長), 구인회 우리 할아버지가 1회(回). 1회(回). 그래 내가 이병철 회장(會長)보다 마흔 살이 적어요. 에, 그래서 나는 풍수적(風水的)으로 특수(特殊)한 곳에서 태어납니다. 풍수(風水), 풍수(風水)가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장풍득수(藏風得水)죠? 이 장풍득수(藏風得水)의, 풍수적(風水的)으로도 이것도 특이(特異)하지만, 산수(山水)도, 배산임수(背山臨水)라고 그랬죠? 이 배산임수(背山臨水)도 특이(特異)한 곳이에요, 여기가. 이게 두 개(個), 풍수(風水), 산수(山水), 집터도 좋고, 묘(墓)자리도 좋아요. 우리 동내가,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가 황제(皇帝) 혈(穴)터에 누워 있어요. 그 자리는 수 조(數兆) 원을 줘도 매매(買賣)가 안 되는 자리야. 선산(先山)이니까, 문중(門中) 산(山)이니까. 그래서 좋은 땅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거는, 우리 한강(漢江)은, 우리 한강(漢江), 서울은 에, 서울은 동출서류(東出西流), 동쪽에서 강(江)이 내려와서, 서쪽으로 내려가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뭐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서출동류(西出東流)죠? 중국(中國)은 전부(全部) 강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내려와서 우리 쪽으로 와. 중국(中國) 강물은, 황하(黃河) 강(江)도, 동쪽, 동쪽, 전부(全部) 서쪽에서 발원(發源)해가 동(東)으로 오고, 우리 강(江)은 전부(全部) 동(東)에서 서(西)로 내려가.
그런데 우리 마을, 지수 마을은, 우리 지수 마을은, 물이 남출(南出), 남쪽에서 출발(出發)해가지고, 북(北)으로 올라와요. 남출북류(南出北流)야. 북(北)으로 흘러가는데, 이 남출북류(南出北流)만 있는 게 아니라, 또, 동, 저, 저, 동출서류(東出西流)도 있어, 이게 다 있어. 그 다음에 서출동류(西出東流)도 있어. 그 다음에 북출남류(北出南流)도 있어. 북출남류(北出南流)도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 동내는 사방(四方)에서 물이 모여오고 흘러가고 하는, 풍수적(風水的)으로 아주 특이(特異)해요.
그래서 우리 동내만큼 아름다운 강(江)을, 강(江)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나가. 그리고 개천이, 우리 마을을 내려와서 또 한 바퀴 돌고. 뭐 강(江)이 꾸불꾸불 말을 마라요. 그리 흘러가는데, 세상(世上)에 그렇게 아름다운 데가 없어요. 그런데 곡창지대(穀倉地帶)고, 부자(富者)가 많이 나오죠?
그래서 우리 허씨(許氏) 할아버지의 돈이, 삼성(三星), LG, 효성(曉星), 이 우리나라 자본주의(資本主義)를 만들어 낸 거야. 그런데 나는 그 동내 출신(出身) 우리 어머니 조계식(趙桂植), 조계식(趙桂植). 조계식(趙桂植)은, 이 나라 조 자(字). 계수나무 계 자(字), 월계수(月桂樹) 나무 계 자(字), 심을 식 자(字), 그래 우리 조계식(趙桂植), 우리 어머니가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나라에다가 심는다, 이런 이름이야.
趙桂植
許南權
그래서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고, 기르면 안 돼. 기르는 건, 하늘이 기르는 거야. 그래 내팽개치고 가버리면 되는 거야.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자마자, 내 태어나는 꿈을 꾸고 나를 낳았으니까, 어떤, 무슨, 꿈에 영(靈)을 받아가지고, 그 이야기를 해야 될 게 아녜요? 그래서 동내 사람 창피하니까, 문(門) 밖에도 안 나오고, 방안에서 문(門)을 잠그고, 밥 안 먹고 돌아갔어. 왜? 그렇게 애를 낳았으니까, 알겠죠?
어머니가 이러고. 아버지는 허남권(許南權), 남쪽 나라, 허락 허 자(字), 여 허(許)가 붙어 있으니까, 남쪽 나라에 권세 권 자(字), 남쪽 나라의 권세(權勢), 그러니까 이걸 바꾸면 은, 남쪽 나라에 권세(權勢)의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 한다. 그래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 딱 들어맞아요. 그렇게, 딱 돼있어, 이렇게. 그래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름이야.
그래서 태어날 때는, 서울에서 나는 거야. 서울에서. 서울에서 나고 자라기는, 진주에서 자라고, 다시 열네 살에 서울로 올라와. 그래가지고, 태어나는 데는 또, 중랑천(中浪川) 아시죠? 에. 가운데 중(中) 자(字), 눈물 흘릴 랑 자(字), 중랑천(中浪川)에서 태어나.
중랑천(中浪川) 다리 밑에 가마니 움막에서 내가 태어나고, 그래서 내가 오는 것도, 1950년 1월 1일. 이게 음력 49년 11월 13일, 이때, 내가 한반도(韓半島) 육이오(六二五) 전쟁(戰爭)이 나기 6개월(個月) 전(前)에 딱 와요.
그래서 한반도(韓半島)에 신인(神人)이 등장(登場)한 거야. 한반도(韓半島)에 신인(神人)이 등장(登場)함으로써 세계(世界) 질서(秩序)가 재편(再編) 돼버려. 그래 내가 등장(登場)하는 시대(時代)가, 아까는 에, 하나 빠트려 먹었는데, 여러분들이. 아까는 내가 등장(登場)하는 시대(時代)가, 저기서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그랬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라고 그랬잖아요?
이런 신언서판(身言書判),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빠진 게 있어, 뭐냐? 잘 보세요. 큰 대 자(字) 위에 적을 소 자(字), 첨(尖)이죠. 첨단시대(尖端時代)에 온다는 거야, 이 시대(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 큰 것이 작은 거한테 잡아먹히는 시대(時代)야. 한반도(韓半島)가 작지만 은, 세계(世界)를 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 이런 나라를 다 누르게 되는, 시대(時代)가 온다는 거야. 그게 첨단시대(尖端時代)야.
이게, 이게 작을 소 자(字), 맞아, 작을 소 자(字). 그 밑에 큰 대 자(字)가 밑에 있는 거야. 작은 것이 큰 거를 잡아먹어요.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에서 왜 안 태어났느냐? 미국(美國)에서 태어나면 은,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할 수가 없어. 미국(美國)이 패권국가(覇權國家)여.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는 무슨 국가(國家)? 패권국가(覇權國家).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서로 자기가 세계(世界) 1등(等)이 되겠다고 싸워. 그래 이 사람들이 통일(統一)하려고 하면, 다른 나라가 OK 하나? 다 의심(疑心)을 해. 그래서 UN사무총장(事務總長)은, UN헌장(憲章)에 이,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 할 수 있나. 못해. 자기(自己)들이 권력(權力)을 잡으려고 패권(霸權)싸움을 하니까.
그래서 누가 하게 돼있어요? UN회원국(會員國)은 회원국(會員國)인데, 상임이사국(常任理事局) 아닌 나라가 UN사무총장(事務總長) 하게 돼있어. UN본부(本部)도, 미국(美國), 영국(英國), 프랑스, 중국(中國), 러시아는 못하게 돼있어. 그런데 미국(美國)이 불법(不法)으로 70년간(年間)을, 65년간(年間) UN본부(本部)를 뉴욕에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그거 불법(不法)이야, 그래서 UN본부(本部)도 미국(美國)이 가지고 있으면, 그걸 이용(利用)해먹어. 안 그렇겠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올바른 말을 미국(美國)하고 해, UN본부(本部)를 느가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 않아? 이제 65년간(年間) 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무기(武器)도 자꾸 팔아먹었으면, 이제 우리한테 주라.
가져오겠어, 안 가져오겠어? 가지고 와서 판문점(板門店)에 갖다 놓으면 은, 미국(美國)도 안전(安全)하고, 우리도 안전(安全)해. 그래 UN분담금(分擔金)을 미국(美國)이, 10만 명(萬名)의 UN군(軍)을 유지(維持)하는 비용(費用)이, 돈이 어마어마해. 그래 이 UN군(軍) 유지비(維持費)를, 일본(日本)하고 한국(韓國)만 내어 놓은 거야. 다른 사람들은 안 줘요.
미국(美國)이 돈이 많다, 느그 마음대로 UN가지고 장사해먹는데, 우리가 왜 주냐? 이래. 그러나 우리나라하고 일본(日本)은 안 낼 수가 없어서 주는데, 왜? 오키나와 주둔(駐屯) 미군(彌軍)이 와있고, 우리나라 미군(彌軍)이 와 있으니까, 우리가 또, 해주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가 UN을 가져오면,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황제(皇帝)가 된다면 은, UN분담금(分擔金), 모으겠어, 안 모으겠어? 모으죠.
그때는 우리나라가 가난하기 때문에, UN, 전 세계(全世界) 사람, UN분담금(分擔金) 주겠어, 안 주겠어? 그게 600조(兆), 700조(兆)나 돼. 그거, 그거 받아가지고, 우리나라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兆)에다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이래저래 에, 돈이 들어오는 게, 한 300조(兆)가 더 들어와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여러분들이 세계통일(世界統一)하는 자금(資金)이 충분(充分)하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는 돈도, 지금 이 사람들이 계산(計算)하는 방법(方法)에 비교(比較)가 돼. 안 돼요. 이 사람들은 국가(國家)가, 공무원(公務員)들이, 국가(國家)가 도둑질할 거 다 하고, 남는 거 가지고 계산(計算)하니까, 줄 게 있나? 없죠?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세계(世界) 경제(經濟) 흐름에 얼마나 우리가 문제(問題)가 있느냐 하면 은, 세계(世界) 흐름에 우리나라가, 정확(正確)하게 말해서 우리나라가, 경제인(經濟人)들은 1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 10년(年). 일본(日本)이 비트코인 하면, 우리는 10년(年) 후(後)에 하는 거야.
세계 흐름
經濟人 10年 뒤처져
公務員 20年 뒤처져
政治人 30年 뒤처져
우리는, 경제(經濟)는 10년(年) 뒤처져 있어. 그런데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들은 얼마나 뒤처져 있을까? 2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요.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들은 정신(精神) 마인드(mind)가, 세계(世界) 전체(全體) 흐름에 비해서 20년(年) 정도(程度) 뒤처져 있어.
그리고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은 몇 년(年) 뒤처져 있을까? 30년(年)이 뒤처져 있어요. 이게 뒤처져 있다 이 말예요, 뒤처져 있다. 뒤처져 있어, 이렇게. 그리고 우리가 선진국(先進國) 될 수 있나. 아주 싹수가 노래요. 여기에 이 작은 나라에, 세계(世界) 강대국(强大國) 뒤에 작은 나라에 내가 온 이유(理由)가 왜 왔는지 알겠죠?
첨단시대(尖端時代) 온다, 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 때, 이 해인(海印)을 제일(第一) 잘 한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야. 미국(美國)만 가도, Wi-Fi가 안 되는 땅이 90%야. 우리나라는 Wi-Fi가 웬만하면 돼.
우리나라만큼 인터넷 망(網)이 발달(發達)된 나라. 없어요. 우리나라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이 나라에 해인시대(海印時代) 지도자(指導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오지, 미국(美國)에 태어날까? 러시아에 태어날까? 안 태어나겠죠? 에.
아니, 내가 강의(講義)를 하다보니까, 옛날에는 좀 뒤에 않았더니, 코앞에까지 와서 앉아 있네. 에, 아니, 이 코앞에까지 왔어. 사람이 많아져? 까딱하면 내 강의(講義)할 데도 없겠다..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 저, 장충 체육관(體育館) 앞에서 유세(遊說)한 거 알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하고, 그때 유세(遊說)할 때, 고 때가, 3선(選) 개헌(改憲)할 때야. 3선(選) 개헌(改憲)을 해가지고, 세 번째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지.
유신(惟新)때는 투표(投票)를 안 했지만 은, 장충 체육관(體育館)에서 했으니까, 그때는 투표(投票)를 할 때야. 한 60만 명(萬名)이 모였는데, 퇴계로 일대(一帶)가 전부(全部) 사람들이야. 그땐 차(車)가 없을 때요. 차(車)들이 별로 없었어, 도로(道路)가 전부(全部) 사람으로 가득 차 버렸어.
근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단상(壇上)에서, 유세(遊說)를 하는데, 사람들이, 60만 명(萬名)을 쳐다보세요, 얼마나 많나? 그 사람들이요,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이 유세(遊說)를 딱 하는데, 만약(萬若)에 돌멩이 하나만 나타, 날아와서 김대중 머리에 맞으면, 박 대통령(大統領) 거 않았다가, 죽는 거야. 그 사람 들고일어날 판이지, 박 대통령(大統領) 측(側)에서 테러를 했다, 이렇게. 순식간(瞬息間)에 뒤집어 질 거 아닙니까?
대통령(大統領)이 야, 혹시(或是) 저 김대중 이가 유세(遊說)하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저 돌멩이라도 하나 던지면, 내가 이 60만(萬) 사람들한테, 깔려 죽는 게 아니야? 뒤를 돌아보니까, 도망(逃亡)갈 데가 있나요? 없지, 다른 사람, 사방(四方)이 사람이야. 뺑 둘러. 완전(完全)히 인(人)의 장막(帳幕)에 갇힌 거야.
그때 무슨 생각했는지 아십니까? 다시는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해서는 안 되겠다.. 그 다음부터는 유신(維新)을 했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북한(北韓)이 만약(萬若)에 이런 것을 노린다면 은, 아니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한테 그냥 돌멩이 하나만 던지면, 대한민국(大韓民國) 선거(選擧)고 뭐고 끝나고 그냥 뒤집어 버리는 거야. 그런데 지금 내가 그런 상황(狀況)이네..
지금 코앞에까지 사람이 몰려와있어. 도망(逃亡)갈 곳이 없잖아? 그럴 때는 60만(萬) 대군(大軍)이, 전국(全國)에서 다 모아도 그만큼 되나, 안 되냐? 그 모인 사람이 60만(萬)이야. 대단하죠? 우리나라 군대(軍隊)를 다 모아 놓은 거야, 그게. 근데 그 사람들이 다 눈에 불를 켜고 쳐다보고, 인제 민주화(民主化) 하라는 거야.
이제 당신(當身) 좀 그만 하라는 거야. 얼마나 불안(不安)하겠어요, 3선(選) 개헌(改憲)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인데, 굉장히 불안(不安)했어. 그런 위기(危機)가 있었어. 몇 표(票)로 이겼다고? 97만(萬) 표(票)가 앞선 거야. 97만(萬) 표(票)로 이겼는데, 이 97만(萬) 표(票)가 어디서 나왔느냐?
기장의 신앙촌(信仰村)에서 나왔어. 거 있는 전체(全體) 사람들이 한 300만(萬) 됐어요. 신앙촌(信仰村) 사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신앙촌(信仰村)의 박태선 장로(長老)의 사주(四柱)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가 똑같아요. 날짜도 하나도 안 틀려. 사주(四柱)가 같은 거야. 근데, 신앙촌(信仰村) 박태선 장로(長老)가 사형(死刑)을 받고 감옥(監獄)에 있을 때, 죽은 날짜를 기다리고 있는데, 박정희가 임면(任免)을 한 거야.
박정희가 사형(死刑) 결재(決裁) 올라갔을 때, 박 대통령(大統領)이, 이 뭐야? 아, 종교단체(宗敎團體)서 아마 모함(謀陷)을 한 거 같습니다. 사형(死刑), 집행(執行)할까요? 야, 풀어줘. 사주(四柱)가 나하고 같잖아 이거.. 아니 이 사람이 죽으면, 내가 죽는 거 아냐, 이거? 사주(四柱)가 같은 사람을 죽여 버리면 되나?
풀어줘. 풀어주니까, 거기에 대(對)한 은혜(恩惠)를 갚은 거야. 그래가지고, 청와대(靑瓦臺)에서 아무리 조사(調査)를 해봐도, 김대중 대통령(大統領)한테 100만(萬) 표(票) 뒤진 거야. 그런데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선, 투표(投票)를 강행(强行)했어. 지면, 나가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때부터 참, 아슬아슬 했어요. 그런데, 역시(亦是) 그 박태선 장로(長老)가 그걸, 그 신앙촌(信仰村)을 전부(全部) 몰표(票)가 나온 거야. 거, 나중에 투표를 조사(調査)해보니까, 어느 한 지역(地域)에서 표(票)가 다 나온 거야. 기장하고 그 몇 군데 있어요. 신앙촌(信仰村)이. 거기서 표(票)가 다 나와. 대통령(大統領)이 그 다음부터는 그 신앙촌(信仰村)이 좀 잘 나갔지.
그런, 사람이라는 게, 사주팔자(四柱八字)가 같다는 거, 여러분들이 지난 주(週)에 나한테 누가 질문(質問)했잖아, 사주팔자(四柱八字)가, 내 사주(四柱)를 누가 했답니다. 사주팔자(四柱八字)가 같다고 같은 게 아녜요. 그럼 왜 같지 않을까? 사주(四柱)가 같은데,

  1. 부부
  2. 부인, 남편
  3. 자식
  4. 지역
  5. 인물
  6. 성명
    사주(四柱)가 같은데, 같지 않은 것은, 첫째 부모(父母)가 달라. 이재용이 사주(四柱)와 똑같은 사람이 있는데, 거지가 쌨어. 부모(父母)가 빈털터리야, 부모(父母)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버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부인(婦人)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남편(男便)이 누구냐에 따라서.
    이거 사주(四柱)가 났다는 거, 일리(一理)가 있나. 아무 소용(所用)이 없어. 세 번째, 자식(子息)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져. 지역(地域)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져요. 이게 한 50가지가 다 달라. 여기서 또, 자기(自己) 인물(人物)이 어떻게 생기냐에 따라 달라져.
    아니, 사주(四柱)는 같은데 인물(人物)은 같아, 안 같아? 달라요. 이게 인물(人物)도 또 다르지, 성격(性格)이 또 달라. 이래가지고, 그 대신(代身)에 사이클은 같아. 사주(四柱)가 같으면, 사이클은 같아. 그래가지고, 이재용 이가 회장(會長)에 취임(就任)한다면 은, 그 사람은 학교(學校) 반, 뭐 무슨, 동내 무슨 이장(里長)으로 당선(當選)될 수도 있는 거야.
    이재용 이가 그날 재수가 되게 좋으면, 그날 만(萬)원짜리 하나 길에서 줍는 거야. 사이클은, 사주(四柱)가 같으니까, 사이클은 같아. 같은데, 운명(運命)은 하늘과 땅이야. 에. 그래서 사주(四柱)에, 사주(四柱) 가지고는, 이름을 짓는데 쓰고, 궁합(宮合) 보는데 쓰지, 실물(實物)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자기(自己)가 처해 있는 환경(環境). 그래서 사주(四柱)를 맹목적(盲目的)으로 불신(不信)해도 안 되고, 믿어도 안 돼. 그래서 사주(四柱)는 쓸 데가 있어요. 궁합(宮合) 볼 때, 또, 이럴 때 쓰는 거여, 그래서 사주(四柱)는 이, 사주적(四柱的) 불여관상(不如觀相)이라고 그랬는데, 이 네 가지 기둥은, 이것만 가지고는 그 사람의 운명(運命)을 결정(決定)할 수가 없어요.
    지금, 박근혜와 같은 사주(四柱), 이재용 이와 같은 사주(四柱)가, 다 감옥(監獄)에 가 있습니까?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거보다는, 허경영(許京寧) 한 번 더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요? 에.
    그래서 내가 한반도(韓半島)에 온 것은 첨단(尖端) 시대(時代)라서, 작은 나라를 택(擇)했다. 작은 나라 코리아를 택(擇)해 왔으니까, 우리 한국(韓國)은 앞으로 행운(幸運)이야, 행운(幸運). 행운(幸運). 에.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지금 정치(政治)를 잘하고 있다고, 이제 여러분들은 생각하겠지.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생일(生日)날 아무것도 안 주더라고, 에. 근데 나는, 생일(生日)날 여러분들 선물(膳物)이 오죠? 그리고 설날, 5,000만(萬) 국민(國民) 전체(全體)에게 선물(膳物)이 가요.
    겨울 잠바. 설이니까 춥잖아? 겨울잠바도 옷 색깔이 전부(全部) 똑같으면 안 되니까, 가지각색으로, 또 장갑을 주는 사람, 젊은 애들이 야구(野球) 글로브, 이런 식(式)으로 해서, 설날 선물(膳物)과 추석(秋夕) 선물(膳物)이 있어. 생일(生日) 선물(膳物)이 있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지금 이분들이 개헌(改憲)해서, 4년(年) 중임제(重任制)하겠다고 그러죠? 나는 4년(年) 하고나서 물러나려고 하면, 못 나갑니다. 하는 거야. 중임제(重任制) 선거운동(選擧運動) 할 필요(必要)가 있을까. 저 사람 나가버리면, 가족(家族)이 다섯 명(名)이면, 80억(億) 손해(損害)야, 80억(億). 80억(億) 달아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계산(計算)해봐요. 한 평생(平生). 얼만가? 가족(家族) 다섯 명(名)이면, 마누라까지 해서 열 명(名)이야. 그 돈이 얼마예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물러나는 날, 그 사람들은 초상(初喪)집이 되는 거야. 우리나라가.. 그래서 국민투표(國民投票) 할 필요(必要)가 있을까. 나는. 국민투표(國民投票) 자체(自體)가 필요(必要)가 없어.
    국민(國民)한테 대통령(大統領) 불어, 여러분 잘 알죠? 미국(美國)에 대통령(大統領) 네 번 한 사람이 누구야? 루즈벨트가 대통령(大統領), 이 루즈가 대통령 네 번 했어요. 네 번 했는데, 미국(美國) 헌법(憲法)에는, 대통령(大統領)은 재임(再任) 밖에 못해. 왜, 네 번을 했을까? 정치(政治)를 잘하니까, 국민(國民)이 못 나가게 해가지고, 네 번 한 거야. 근데, 나는 그게 30번, 40번, 반복(反復)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세계(世界) 흐름이, 영국(英國)이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世界)를 전부(全部) 식민지화(植民地化) 해버렸죠? 그 다음에 이태리라는 작은, 로마라는, 이 로마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죠? 이런, 이런, 작은 나라들, 그 다음 일본(日本)하고 독일(獨逸)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죠? 이런 나라들이, 실제 일본(日本)이 작은 나라야.
    그래 일본(日本)이 1,800년대(年代), 1,880년대(年代)는, 일본(日本)이 전 세계(全世界)에서, 경제(經濟)가 20위(位)였어요. 20위(位). 우리는 꼴찌였지만. 그 20위(位)도 잘나가는 거 아냐? 그런데 지금은 세계(世界) 3위(位)야. 일본(日本)이 세계(世界) 3위(位)로 올라가 있어요. 지금 유럽 연합(聯合)이 8억(億)8천만(千萬) 명(名)이야. 유럽 연합(聯合)이. 그 유럽 연합(聯合)이 세계(世界) 최강대국(最强大國)이야. 지금. 그 다음, 미국(美國)이야. 3억 명(億名)이야. 인구(人口) 3억(億).
    그러면 유럽 연합(聯合)이, 8억(億)8천만(千萬) 명(名)이, 똘똘 뭉쳐 있어요. 지금. 저 유럽 연합(聯合) 8억(億)8천명(千名)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온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어요. 이. 나중에 보시라 이 말이야.
    유럽 연합(聯合) 1위(位), 미국(美國) 2위, 중국(中國) 3위(位), 일본 4위(位). 지금 이렇게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한국(韓國)은 30년(年)이 뒤처진 정치인(政治人)들, 이것들이 도둑질 하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어. 말로는 도둑질 안 하지. 말로는 안 하는데, 따지고 보면,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 150조(兆)가 어디로 간 거야?
    출산(出産)하는 여자들한테, 지원(支援)했나? 안 했어요. 그 사람들이 예산(豫算)을 쓴 목록(目錄)을 가지고 조사(調査)를 해보면, 거기에 쓴 돈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흐지부지 뒷구멍으로 다 빠져가지고, 엉뚱한 데로 갔어. 안기부(安企部)에 갖다 놓은 돈이 왜, 대통령(大統領) 서랍 안에, 35억(億)이 가 있냐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게 뭐 아무리 우리가, 대통령(大統領)이 깨끗하다고 그래도, 그런 돈이 그 서랍에 가 있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그 자체(自體)는 국회(國會) 보고(報告)도 안 하게 돼있어. 아니, 정부(政府), 안기부(安企部)에서 쓴 돈이, 국회(國會) 정보위(情報委)에 보고(報告)가 안 돼버리니까, 그걸 감사(監査)할 수 있는 자격(資格)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즈그 맘대로 갖다 기마이 써. 이게 나타났죠? 에. 우리는 굉장히 많이 고쳐야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은 30년(年) 뒤졌다는 건, 조선시대(朝鮮時代)로 돌아가는 거야. 조선시대(朝鮮時代).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이 지금 여러분들을, 이 모양(模樣) 해버렸어요. 뭐했냐? 가정파괴범(家庭破壞犯)들이야.
    왜? 지금 150만(萬)원씩 줘 봐요, 그냥 모든 사람이 결혼(結婚)하고, 엄마 아버지 문제(問題), 양로원(養老院) 문제(問題), 뭐, 이양병원(療養病院) 문제(問題), 결혼문제(結婚問題) 다 해결(解決)돼. 다 해결(解決)할 수 있는데, 그 돈이 어디로 들어 가있냐? 지금 막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고, 지하(地下)에 막 다 숨어버리는 거야, 돈이. 돈이 확 돌게 해줘야 되는데, 돈이 도망(逃亡)을 다녀. 돈을 찾으러 다녀야 돼.
    그래서 우리는 공무원(公務員)이 20년(年) 뒤처졌어. 경제인(經濟人)들도 10년(年)이나 뒤처져 있어. 지금 내가 분명(分明)히 경고(警告)하는데, 우리 경제(經濟)가 위기(危機)가 막 다가와요. 뭐가 다가 오냐?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이 앞으로 전멸(全滅)해가요. 전멸(全滅).
    왜?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나와. 나오면 은, 부속공장(附屬工場)들 다 망(亡)해, 안 망(亡)해?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에 부속(附屬)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없어요, 다이야 하고, 빳데리 뿐이야. 핸들하고. 그런데 지금은 부속(附屬)이 몇 만개(萬個), 몇 만개(萬個) 중소기업(中小企業)이 먹고 살아. 몇 만개(萬個)가 납품(納品)돼야 뭐 조립(組立)이 돼요.
    그런데 거기에 종사(從事)하는 종업원(從業員)이 얼마나 많아? 그런데 지금 급속도(急速度)로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연간(年間) 20%, 15%씩 늘어나. 그러면 앞으로 일반차(一般車) 폐차(廢車)하면, 그 뭐 하러 기름 들어가는 차(車)를 사겠노? 매연(煤煙)도 안 나오고. 그러면 우리나라에 그냥 있는 시장(市場)이 사그리 사라져 버려.
    거 우리나라는 자동차(自動車) 산업(産業)이 굉장히 힘을 발휘(發揮)하고 있는데, 이 자동차(自動車) 산업(産業)이 지금, 트럼프한테 부딪혀 가지고 깨지고 있고, 중국(中國)에서는 공장(工場) 만들 으라고 그래가 공장(工場), 그 현대자동차가 막 대규모(大規模) 공장(工場)을 만들어 놨더니, 중국(中國)이 고거를 삭 역이용(逆利用)하는 거야.
    해가지고 뭘 합니까? 자기(自己)들이 그 기술(技術) 모방(模倣)해서, 자기(自己)들 자동차(自動車) 만드는 데다 쓰고, 거기서 조립(組立)하는 기술자(技術者), 나중에 다 빼가고. 거 뭡니까? 하나의 기술(技術) 제공(提供)해주는 역할(役割)만 하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중국(中國)에서 현대자동차가 문(門)을 닫게끔 만드는 거야, 자꾸. 50%가 줄어버렸어, 매출(賣出)이. 그럼 어떻게 해서 죽였느냐? 점점 그 자동차(自動車) 회사(會社)를 뺏어가기 위해서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해. 그러고 자기(自己) 차(車)를 지원(支援)하는 거야.
    나중에, 지금 어떻게 되어? 현대자동차, 중국(中國)에 있는 자동차(自動車) 문(門) 닫았어요. 난리(亂離)가 났어요. 납품(納品) 값을 못줘가지고, 차(車)가 안 팔리니까, 그러고 부속(附屬) 납품(納品) 회사(會社)가 납품(納品) 값을 안 주면 작업(作業)을 못하도록 위에서 손을 써.
    그러고 한국(韓國) 공장(工場)의 빼먹을 거 다 빼먹고, 그 사람은 문(門)을 닫게 해야 즈그 자동차(自動車)가 많이 팔릴 거 아니야. 그래 우리는 거기에 말려들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지금 중국(中國)에 있는 현대자동차는 지금 작업(作業)을 못하고 있는 거야. 돈 때문에. 부속(附屬) 값을 안 줘가지고.
    그러니깐, 내가 대기업(大企業)들, 우리 자동차(自動車) 기업(企業)들, 이렇게 쳐다보면, 앞으로 어지러워. 이제는 우리가 뭐 생산(生産)할 것도 없어요. 핸드폰, 뭐 나머지 자동차(自動車)는 이제 서리 맞고 있는 거야. 세계적(世界的)으로. 각자(各自) 자기(自己) 나라 걸 쓰겠다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이 관세를 가지고 또 나오지.
    FTA를 다시 한다. 그러고 미국(美國)이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을 자기(自己)들이 먹으려고 해. 자기(自己) 기업(企業)을 보호(保護)하려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우리나라는 수출(輸出)할 물건(物件)이 없어지는 거야. 선박(船舶)도 망해, 자동차(自動車) 망해. 전부(全部),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내리막길이야.
    그런데 여기서 한반도(韓半島)가 영성산업(靈性産業)을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났어. 세계(世界), 이 작은 한반도(韓半島)에 와가지고, 이 강대국(强大國)들을 딱 붙들고, 강대국(强大國)들이 버리는 잉여농산물(剩餘農産物), 그들이 가지고 있는 땅, 토지(土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재활용(再活用)을 활용(活用)해서 세계(世界)를 잘 살게 하는 거야.
    身言書判
    海印時代
    尖端時代
    天許權來
    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인터넷 시대(時代)인데, 인터넷 시대(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야. 그 다음에, 아까 사회자(司會者), 어데 갔노, 사회자(司會者). 어디로 도망(逃亡)갔어. 저기 있나?
    그 다음에 뭐가 있노? 그 다음에, 첨단시대(尖端時代) 밑에 뭐가 있어?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있지? 천허권래(天許權來). 이렇게 있죠? 그래 여기 죽 적어 들어가면, 공전멸병(空錢滅兵), 뭐 많잖아요?
    이 사람이 허씨(許氏)라는 것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이 허씨(許氏)라는 게 나와 있어. 그래 이 자(者)가 이제 이 강대국(强大國)들을 요리(料理)해가지고,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누구도, 판문점(板門店)으로 UN본부(本部)를 기지고 와야 우리가 불안(不安)하지 않다, 뭐 때문에 일본(日本)이 이차대전(二次大戰)을 했는데, 한반도(韓半島)가 분단(分斷)되야 되냐? 이렇게 시비(是非)거는 사람 있어. 아무도 없어.
    왜, 우리가 불안(不安)하게 남북(南北)이 서로 전쟁(戰爭) 공포(恐怖)에 휘말려가지고, 이렇게 불안(不安)한 관계(關係)를 60년(年)이나, 65년(年)이나 지속(持續)해야 되냐? 이것이 미국(美國)하고 소련(蘇聯) 대통령(大統領)이 합의(合意)한 내용(內容)이야. 한반도(韓半島) 쪼개먹자. 북(北)하고 남한(南韓) 쪼개서 신탁통치(信託統治)하자, 이래버린 거야.
    이걸 미국(美國)하고 소련(蘇聯)한테, 바로 해 달라. 이렇게 주장(主張)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이거를 마무리 할 거야.
    우리 경기(景氣)가, 지금 불경기(不景氣) 맞죠? 그럼 이 불경기(不景氣)를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회복기(回復期)로 바꿀 수 있을까? 지금 불경기(不景氣)가 더 불경기(不景氣)가 되는 과정(過程)에 있어요. 세계(世界) 시장(市場)이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로 가는데, 우리는 배터리 시장(市場)이 약(弱)해. 배터리를,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쓰려면, 배터리를 외국(外國)에서 수입(輸入)해 와야 돼.
    그래야 그게, 지금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에서는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시속(時速) 200키로, 막 300키로 가. 그러고 충전(充電) 한 번만 하면, 하루 왼 종일(終日) 써. 몇 백(百)키로 가. 그런데 우리는 그런 배터리 있어. 없어요. 현대자동차에서 나오는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미국(美國)에서 나오는 테라손 같은, 그 무슨 테슬라 같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를 따라갈 수 없다 이 말이야.
    나중에는 자동차(自動車) 시장(市場)에서 뒷북을 치게 되는 거야. 이런 걸 미리 내다보고 배터리를 준비(準備)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맨 부속(附屬) 공장(工場)에 투자(投資)를 한 거야. 부속(附屬) 공장(工場)은 앞으로 전부(全部) 문(門) 닫아야 되는 거 아냐?
    엄청난 실업자(失業者)가 길바닥에, 저 울산 자동차(自動車) 공장(工場) 주변(周邊)에는 수많은 사람이 먹고살고 있는데, 그게 싹없어져. 한 번 생각해봐요. 그러면, 이 불경기(不景氣)를 회복기(回復期)로 만들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있나? 그러면 이 회복기(回復期)에는, 회복기(回復期) 다음에는 호경기(好景氣)가 와.
  7. 不景氣 2. 回復期(1) 3. 好景氣 4. 衰退期(2)
    좋은 경기(景氣)가 올 거 아니에요? 호경기(好景氣)가 온 다음에 쇠퇴기(衰退期)가 와.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자연(自然)의 사이클이야. 가을 겨울. 이렇게 되는데, 이 불경기(不景氣)가 그래도 경기(景氣)는 경기(景氣)야. 잘 보세요. 불경기(不景氣) 할 때, 기 자(字)는 무슨 기 자(字)여? 기운(氣運) 기 자(字)야.
    회복기(回復期)할 때, 기 자(字)는 기간(期間) 기 자(字)야. 호경기(好景氣) 할 때 기 자(字)는 기운(氣運) 기 자(字)죠. 쇠퇴기(衰退期) 할 때는 기간(期間) 기 자(字)죠. 여러분들이 여기서 꼭 깨달아야 되는 게 있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얼마나 무식(無識)하냐 하면 은, 경제(經濟)를 살리는데, 경제(經濟)가 망(亡)하고 호경기(好景氣)가 되는 거는 기운(氣運)으로 하는 거야. 기운(氣運)으로.
    어떤 사람이 에너지를 집어넣으면, 호경기(好景氣)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불경기(不景氣)가 되느냐, 호경기(好景氣)가 되느냐, 이것은 기운(氣運)이 좌우(左右)하는 거지, 이런 기간(期間)이 좌우(左右)하는 게 아니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나와서 국민(國民)에게, 막 생일(生日) 선물(膳物)을 주고, 설날 선물(膳物)을 주며, 국민(國民) 기분(氣分)을 업그레이드 시키면, 불경기(不景氣)가 없어져 버려.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기(氣)가 들어가야, 국민(國民)한테 기(氣)를 넣어주는 사람이 와야, 외는 거야. 그런데 다른 나라보다, 세계(世界)의 흐름보다 30년(年) 뒤처진 정치인(政治人)들이 정치(政治)를 하니까, 국민(國民)들 김을 빼, 안 빼? 아, 여러분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씩 주면, 여러분들이 가서 막 쓸 거야. 흥청망청.
    그러면 그 기운(氣運)바람에, 이 기운(氣運) 기 자(字), 이 기 자(字)가 호경기(好景氣)가 돼버리는 거야. 나는 불경기(不景氣)나, 회복기(回復期)나, 쇠퇴기(衰退期)가 있을까. 없어. 항상(恒常) 호경기(好景氣)만 만들어 주는 거야.
    왜, 지속적(持續的)으로 샘물이 나온다 말이야. 계속(繼續) 150만(萬)원씩이 나와. 그러면 지속적(持續的)으로 나오니까, 믿음이 가잖 그러면 마음대로 써도 나오잖아. 그러면 써가면서 재밌게 일하는 거야. 놀러가도 재밌어. 돈 다 떨어져도 돈이 나오니까, 그럼 사람들이 인상(人相)이 밝아져, 안 밝아져?
    그거를 기운(氣運) 기 자(字)로 하는 거야. 이 기운(氣運) 기 자(字)는, 호경기(好景氣)를 만드는 거는 사람들의 심리(心理)에서 오는 거예요. 그런데, 무슨 기간(期間)에서 오는 이런 쇠퇴기(衰退期), 기 자(字)가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이 기(期) 자(字)가, 이 쇠퇴기(衰退期) 이거 밖에 몰라. 쇠퇴기(衰退期), 회복기(回復期), 뭐 쪼끔 회복(回復)되다가 그냥 빤짝 호경기(好景氣), 빤짝하다가 쇠퇴(衰退) 돼버려.
    회복기(回復期)와 쇠퇴기(衰退期)를 반복(反復)하고 있는 거야. 지금. 쪼끔 회복(回復)되는 거 같으면 은, 갑자기 부동산(不動産) 가격(價格)이 올라가요. 또 경기(景氣)가 팍 죽어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쪼끔, 요놈하고, 1번 2번을 번갈아 쓰고 있는 거야,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그런데 IQ430이 오면 은, 어때요? 1번(不景氣) 2번(回復期) 4번(衰退期)은 써야 돼, 안 써야 돼? 없어. 그냥 호경기(好景氣) 뿐이야, 호경기(好景氣).. 그런데, 이런 낙원(樂園), 이런 낙원(樂園)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자(者)가, 와 있는데, 사람들이 알아봐, 못 알아봐?
    못 알아보고 이 사이클을 반복(反復)하고, 맨날 회복기(回復期)가 왔다가, 쇠퇴기(衰退期)가 왔다가, 회복(回復)됐다, 쇠퇴(衰退)됐다, 이 짓을 하니까, 돈을 모을 수가 있나? 맨날 월급(月給) 받아봐야, 나가고 나면 은, 한 달 또 일할 생각이 아찔해. 아침도 못 먹고 뛰쳐나가야 돼. 늦게 왔다고, 잔소리 해 싸.
    이거는 뭐하는 짓이여? 귀신(鬼神)한테 홀린 것도 아니고,.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자식(子息)얼굴 한 번 제대로 보려면, 밤에 와서 잘 때 봐야 돼. 그게 뭡니까? 거 인생(人生)이라고 살아요? 좀 놀다가, 이제 나 좀 쉬겠소. 그래도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니까, 여유(餘裕)가 있잖아, 그렇게 일을 해야 자식(子息)들하고 사이가 좋아져.
    국민(國民)의 호경기(好景氣)라는 것은, 이 기운(氣運) 기 자(字)를 명심(銘心)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국어사전(國語辭典) 가서 찾아봐. 호경기(好景氣)에 이 기(氣) 자(字)를 쓰지. 무슨 이해(理解) 가죠? 경기(景氣)를 살리는 거는, 바로 이 자(字)입니다. 이 자(字). 바로 이 자(字).
    이 기운(氣運) 기(氣) 자(字), 이게, 사람의 기(氣)를 살려줘야 돼. 기(氣)만 살려주면, 사람들은 뭐 밥을 굶어도 좋다는 거야. 봐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만(萬)원씩, 부부(夫婦)가 300만(萬)원이 나오잖아? 부부(夫婦)가요, 식당(食堂) 앞에 가서 밥을 안 먹어도 배가 불러..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왜냐? 지금 이거 가지고 둘이서 여행(旅行)가서 싫건 써도 또 돈이 나오니까, 그럼 그거 누가, 누가 나오게 해주냐? 기업인(企業人)들, 국가(國家)에서 해주니까, 기업인(企業人)들을 존경(尊敬)하게 돼. 물건(物件)을 팔아줘야지, 그럼 물건(物件)을 사주면, 그게 또 돈이 되는 거 아냐?
    물건(物件)을 사주고, 또 돈 나오면, 쓰고 하니까, 이게 순환(循環)이 돼. 장사꾼들은 장사가 잘돼. 그런데 지금은 어때요? 돈을 은행(銀行)에, 지하(地下) 금고(金庫)에 처박아 놓고, 돈이 돌아 안돌아? 안돌아. 이 안에 공기(空氣)가 흐름이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공기(空氣)를 차단(遮斷)시켜 버려. 사람들이 기운(氣運)이 있나? 머리만 전부(全部) 아픈 거야.
    그래가지고, 가족(家族)들 앞에 면목(面目) 없어, 아버지한테, 부모(父母)한테 면목(面目)없어. 아니 뭐 불효(不孝)를 몰라서 하나? 눈뜨고 불효(不孝)하는 거야. 맨날 잘못한 것도 없는 자식(子息)을 뚜드려 잡는 거야. 그냥. 불만(不滿)이 있으니까. 자기(自己)가 생활(生活)이 어려우니까, 그걸 그냥 어린애한테, 만만하니까. 화풀이하고 막,
    그 어린애는 또, 나중에 그냥, 스트레스 돼가지고, 그냥 엄마가, 학원(學園)은 안 보내주면서, 공부(工夫) 못한다고, 또 뭐라 하지, 애는 또 쫓기잖아. 뭐 지도 좀 낮은 대학(大學)을 가겠다는데, 엄마는 집구석 체면(體面)이 있지, 인마, 그런 대학(大學)을 가면 되냐? 좀 높은데 가.
    그래 밤새 옥신각신 하다가, 아들이 베란다에 매달려가지고 자살(自殺)했어요. 자살(自殺)했는데, 베란다에 매달려. 그런데 아버지가 그걸 목격(目擊)했대. 그래, 딱 문(門)을 여니까, 애가 베란다에 매달려 있는 거야, 아빠 잘 있어, 이러는 거야. 그러고 손을 놔버리더래. 그래 아빠가 쫓아가니까, 애가 죽은 거야. 저 밑에 떨어져서, 피바다가 돼버렸어.
    그 아버지 충격(衝擊)은 어떻겠어요? 그 여러분들은 대역죄(大逆罪)를 짓고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살리러 온 거. 명심(銘心)해야 돼.
    애들이, 엄마 아버지가 그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까, 야, 이런 세상(世上)을 왜 사냐? 이렇게 된 거야. 그 애가 뭐 기분(氣分) 나빠, 엄마 말이 꼭, 기분(氣分) 나빠 죽은 게 아녜요.
    엄마 아버지가 공부(工夫)를 잘했다는데, 살아가는 거 보니까, 맨날 싸우고, 맨날 쫓기고, 돈도 없고, 아, 이거 보니까, 학원(學園)도 못 보내주면서, 학교(學校)는 좋은 데 가라고 그러고, 이 세상(世上)에 왜,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이렇게 복잡(複雜)한 세상(世上)을 저렇게 살아갈까? 나 같으면 죽어버리겠는데, 이런 마음을 아들이 먹은 거야. 여러분 그걸 명심(銘心)해야 돼요.
    젊은이들의 희망(希望)을 이 정치인(政治人)들이 다 뺏어갔어. 장가보내는 거, 즈그 남의 일로 생각해. 나는 장가 못가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있는 사람들이, 내 일이야. 나는 그거 그냥 보고 있을 수가 없어. 거 나는 그거 해 낼 수 있는 머리가 있어. 그래서 내가 하늘에서 온 거야.
    그래, 여러분 일이, 여러분 일이 내 일이야, 내 일.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이 가만히 보세요, 강력(强力)하게 밀고 나갈 사람 같아 보여, 안 같아 보여? 강력(强力)해요. 마 그냥, 만약(萬若)에 그게 안 되면, 하늘궁을 그냥 날려버려, 날려버려.. 날려버리더라도, 국민(國民)들하고 약속(約束) 지켜, 안 지켜? 해 낼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 돼서, 길거릴 나가면, 지금보다 사람들이 더 환영(歡迎)해야지, 환영(歡迎) 안 하면 되겠어요? 내가 더 잘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1번, 2번, 3번, 4번 중(中)에 요, 1번, 2번, 4번은 앞으로 없어. 쇠퇴기(衰退期)가 어디 있어? 쇠퇴기(衰退期)가. 배당금(配當金)이 계속(繼續) 들어오는데, 돈은 계속(繼續) 쓰는 거야. 계속(繼續) 쓰니까, 쇠퇴기(衰退期) 필요(必要) 없지, 불경기(不景氣) 필요(必要) 없어요. 그냥 물건(物件)이 잘 팔려. 이상스럽게.
    그리고 이제 회복(回復) 뭐 회복(回復)할 것도 없어, 병원(病院)에 입원(入院)했나? 회복(回復)하게? 필요(必要) 없어. 언제나 호경기(好景氣)야. 국민(國民)의 기분(氣分)을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냥 굶어도 기분(氣分)이 좋아.
    그런데 지금은 절대, 모든 사람이 침체(沈滯)가 돼버린 거야. 희망(希望)을 잃었어. 청년(靑年)들, 자 이거 우리 하늘궁 아닙니까? 여기서도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돈이 얼마 들어와요? 연간 500조(兆). 이것이, 이 보이는 거, 이거의 100배(倍)가 커져요. 그 전 세계(全世界) 인구(人口)가 하늘궁에 하나 있는 허경영(許京寧)이 보러 하늘궁으로 와.
    그럼 나는 요 본관(本館)에, 이 본관(本館)에 내 집무실(執務室)이 있는데, 이 촬영실(撮影室)에 들어가서 영상(映像)을 보고 대화(對話)를 하면, 이 안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온 사람들이 다 볼 수 있잖아. 각(各) 방(房)에서, 영상(映像)으로.
    영상(映像)으로 가까이서, 이 1, 2키로, 10키로 이내(以內)서, 테레비로 영상(映像)으로 나를 보는 거, 그것만 해도 세계(世界)에서 다 몰려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몇 10미터 밑에서 나를 봐, 안 봐? 또 처음에 시작(始作)하기 전(前)에, 본전(本錢)을 다 뺏어, 안 뺏어? 끌어안으니까, 본전(本錢)이 다 나가버린 거야. 거기에 목적(目的) 달성(達成)했어. 지금은 죽어도 백궁(白宮)으로 가니까, 괜찮아요.
    목적달성을 그렇게 하니까, 기(氣)가 올라가잖아. 이 강의(講義)는 하나마나야.. 그래서 내가 백회(百會)를 여는 거를 현대과학(現代科學)으로 열 수 있어.
    저분은 오늘 처음 오셨나? 이리 나와 봐요. 내가 딱 보니까, 처음 본 사람이야. 그런데 명찰(名札)이 파란 명찰(名札)이야. 파란 명찰(名札)은 처음 왔잖아? 여기도 처음 왔네. 저 양반도 이리 나와. 저 양반도 처음 왔어요?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아, 전화 하셨어?
    어디서 오셨지? 고덕동에? 그런데 꽤나 목소리가 멀리서 온 거 같아. 아니 비행기(飛行機) 타고, 건조(建造)한 비행기(飛行機) 타고 온 목소리 같아. 목이 원래 그래? 목이 쉬어 있어. 부부(夫婦) 싸움 하셨나? 그래요? 내같이 뭐 강의(講義)한 거 아니고?
    자, 이분은 내가 처음 봤어요. 자, 명찰(名札) 한 번 봅시다. 이분 명찰(名札)이 처음 온 사람이야. 맞죠? 여기는 처음 왔는데, 왜, 빨간 노? 회원(會員)에 가입(加入)했나? 아, 전화(電話)로 회원(會員)에 가입(加入)했어. 내가 어,
    이게, 이런 편지(便紙)가 자주 와요. 보면 은, 이렇게 들어있죠. 근데 뭐가 있냐 하면, 회원가입(會員加入) 한 거야. 이리해가지고, 여기다 다 써가지고 보냈죠? 그 다음에 편지(便紙), 보냈죠? 그 다음에 사진(寫眞), 가족사진(家族寫眞), 보냈죠? 그래서 이렇게 보냈어. 이 사람이 휠체어를 탄분이야. 휠체어를 타신 분이야. 가족(家族)끼리, 휠체어 탔잖아, 그지?
    그래서 회원가입(會員加入)해가지고, 하늘궁으로 보냈어. 하늘궁으로. 회원(會員). 이거 회원(會員), 새로운 회원(會員)이야. 접수(接受)를 해. 뭐, 편지(便紙)는 읽을 것도 없어.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허경영(許京寧) 자랑이야. 편지(便紙)는 어떤 내용(內容)인지 알겠죠?
    우리 시간(時間)이 없어. 이리 오세요. 아주 멀리서 오신 분이야. 아주. 여긴 어디서 오셨지? 여기가 멀리서 왔는데, 목소리가 가까이서 온 사람 같아.. 목소리가, 저 목소리가 가까이서 온 목소리야. 그런데 사실(事實) 멀리서 왔어. 여기도 구미서 오셨어? 고향(故鄕)에? 부부간(夫婦間)예요? 아,
    그 이 우리 신랑(新郞)이, 뭐 속을 안 썩였어요? 참 좋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딱 보고 벌써 알아. 벌써, 사람의 상(相)을 탁 보면, 그냥 알지. 아주 그 성격(性格)이 원만(圓滿)하셔. 그죠. 원만(圓滿)한데.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느냐 하면 은, 이분이, 이분이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이제 이분이 확인(確認)해,
    이리 오세요. 자, 이분이, 이분이 체격(體格)이 약간(若干) 김정은씨 체격(體格)이야. 체격(體格)이. 그렇죠? 안경(眼鏡)만 끼면, 좀 비슷하잖아? 그런데 이분 같은 인상(人相)이면, 전쟁(戰爭) 걱정은 안 해도 되겠어,. 그죠? 인상(人相)이 좋으시잖아, 인상(人相)이 좋으시잖아?
    어, 자, 에, 이걸 좀 잡아. 아니, 내가 잡을 게. 하아, 이걸 좀 잡아. 자, 백회(百會)가 어디 있죠? 여기 있죠? 백회(百會)에 얹으면 은,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 힘이 있을까. 여러분 눈에는 이게 안 보이죠? 이분이 지금은 허경영(許京寧)을, 자, 백회(百會)를, 자, 손을 이렇게 해봐요. 손을 이렇게, 자. 우선(于先) 그건 하지 말고, 자, 이 손을 이렇게 해봐. 오링 해봐.
    예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둘 중(中)에 한 사람을 마음속에 넣어요. 그냥 말로해도 괜찮아. 이 사람은 예수님을 빨리 하네. 자, 힘 있나, 힘세게 줘요. 힘 있나?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 떼보세요, 내같이 그렇게. 힘 있어요. 없죠?
    자, 이분이 다시, 손, 힘줘요. 음, 예수님. 예수님. 힘없죠? 풀어지지? 근데, 허경영(許京寧) 해봐. 음 떼 봐요. 떨어집니까? 세게 한 번 떼 봐. 허경영(許京寧), 만약(萬若)에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 했는데, 이 손이 떨어졌다면,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왜냐하면, 허경영(許京寧) 해놓고, 딴 생각 한 거야. 허경영(許京寧) 해놓고, 내가 지금 전깃불을 끄고 왔나? 집에.. 이러면 이게 떨어져 버려. 딴 생각을 하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을 하는 동안에는 허경영(許京寧) 해야지, 다음엔 예수님을 해야지, 이러면 안 돼, 또. 그러면 떨어져 버려요. 분명(分明) 허경영(許京寧) 했으면, 가만있어야 되는 거야. 자, 잡아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대봐. 본인(本人)이 힘이 세보이잖아? 그냥 이거 힘이 있어? 없죠? 없죠? 허경영(許京寧) 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그런데, 안 떨어지는 이름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없겠죠? 부처님 해봐. 힘 있나. 그런데 뭐, 저, 저거 한 번 해봐요. 저, 아인슈타인. 아인슈타인. 힘 있어. 지상(地上)에 안 떨어지는 이름? 볼펜 해봐. 이 세상(世上)에 안 떨어지는 이름이 있을까. 어떤 이름도 이 사람 몸에 힘이 다 빠져 버려. 다 빠져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외(外)는 늙어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하면, 여기에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지금 딱 꽂힌 거야. 지금 안 떨어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이분이, 이명박 해봐. 그러면 이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없어져 버리는 거지. 없어졌어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러면 이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혔단 말이야. 꽂혔는데, 손을 펴. 해서 우주(宇宙) 와이 파이를 막아버려. 이게 백회(百會)야. 구멍이 요래요, 이런 구멍이야. 손만 올라가면, 가려져 버려. 그러면 그 구멍으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꽂혀 있는데, 기걸 가리고 나서,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그러면 이거 힘이 있을까. 하나 둘 셋, 힘이 있어. 없어져 버리지?
    힘세게 줘 봐요. 허경영(許京寧), 아무리 힘을 줘봐야, 나이롱, 그러면 이, 백회(百會)로 우주(宇宙) 와이 파이는, 본인(本人)이 거절(拒絶)하면 은, 들어와, 안 들어와? 못 들어와. 더군다나 이 손으로 막아버리면, 자, 그런데 앞으로 막을 때, 잘 봐요. 손을 막을 때, 이거 붙이고 막아. 왜냐하면, 이 사이로 뭐가 들어 올 수 있으니까.
    다시 막아 봐요. 딱 막았지. 자, 허경영(許京寧), 자, 이거는 완전(完全)히 힘이 있어.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힘이 이렇게 빠져 버리는데,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백회(百會) 막아요. 시작(始作). 떨어져 버리죠?
    이, 백회(百會)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요. 여기에 허경영(許京寧) 할 때는 파이프가, 이 칼라가 수만(數萬) 가지 색깔이야. 근데 제일(第一), 눈에, 내 눈에 보이는 색깔은 가지색이야. 가지색. 가지색 빛이야, 가지색, 가지색이라고 있죠.
    가지색 빛이 원체 밝은 빛인데, 그게 가지색으로 보여. 그게 탁 꽂혀있어. 지금 여러분 머리에 꽂혀 있어. 그러면 나는 사람을 보면, 그게 보여. 여러분은 그게 안 보이지? 그러면, 이, 이것을 이 사람이 손으로 딱 막아버리면,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나, 마나야. 그럴 때는 이걸 막으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는, 서서 죽는다고 그랬죠? 찰나인프렌자, 누울 시간(時間)이 없어. 탁 걸리면, 그 자리 서서 딱 죽어버려요. 그런 시대(時代)가 오는데, 그 시대(時代)는 내가 결정(決定)해. 그런데 이제 내가 다 세계통일(世界統一) 해놓고, 그 다음에 인간(人間)들을 추려요. 그때 이제 백궁(白宮) 갈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고, 다 가진 않죠.
    그런데, 그때 찰나인프렌자가 와. 왜 그러냐? 앞으로 6만년(萬年)이 남았는데, 이 빙하(氷河)가, 지구(地球)를 신속(迅速)히 녹이고 있어. 그래가지고 이 기후(氣候)가 막 눈이 안 오는 데에 눈이 오고, 막 제주도(濟州道)에 눈이 막 어마어마하게 쌓이고, 기후(氣候)가 엉망진창이 돼있어. 그러다가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그래서 자동차(自動車)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가 빨리 나와야 돼. 빨리 나오면서, 자동차(自動車) 매연(煤煙)은 없어져요. 그러나 다른 공장(工場) 굴뚝에서 나오는 건, 안 없어지잖아? 이런 걸 내가 한, 단계적(段階的)으로 정리(整理)해 갈 거예요.
    자, 이제 백회(百會)가 열리고 닫히는 거 알겠죠?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만 백회(百會)가 열릴까? 모르겠어요? 에. 자, 이분이 성격(性格)도 좋고, 눈이 아주 그냥 시원하죠? 에, 눈이 이렇게 시원하고, 착하니까, 에. 이리와 보세요.
    자. 이분이 무슨 상(相) 같소? 에? 이분은 무슨 상(相) 같아요? 호랑이, 호랑이 상(相)은 귀가 크면 안 돼. 호랑이 귀 작죠?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상(相)을 볼 때, 귀가 큰 호랑이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럼 관상(觀相) 보는 법(法)도 좀 내한테서 배워놔요.
    내가 이건희가 왕거미 상(相)이라고 그랬잖아? 김대중 까마귀 상(相)이라고 그랬잖아. 그게 틀린 거 같아, 맞는 거 같아? 그래 여러분들은 그걸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없어요. 이분이 무슨 상(相)일까? 요분은 무슨 상(相)이야? 남자(男子) 잘 홀리는 사람 같이 생겼죠? 귀엽잖아? 그런데 눈이 무슨 눈이야? 뱀눈이야. 지혜(智慧)로와. 지혜(智慧)로와. 이 남자(男子)를 칭칭 감아가지고, 꼼짝 못하게 하는 거야..
    아주 지혜(智慧)로운 상(相)이야. 아주 그 좋아, 뱀 상(相). 좋고. 근데 여기는 무슨 상(相)일까? 눈이 무슨 눈예요? 소 눈이야, 소 눈. 소 상(相)이니까, 이분이 아주 듬직하고 정직(正直)해. 여기가, 여기가, 홀리기가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분이 없는 것이 지혜(智慧)야. 그래서 소크라데스는 뭐라고 그랬냐 하면 은, 지혜(智慧)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죄(罪)다. 인간(人間)이 죄(罪) 중(中)에 제일(第一) 큰 죄(罪)가, 지혜(智慧)가 없는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무지(無知)라고 그래, 무지(無知).
    痼 疾 病
    遺傳病 精神病 肉體病
    貪 瞋 痴
    이 무지(無智)가 지혜(智慧)가 없는 건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자, 이게 무슨 자(字)요? 고(痼) 자(字)죠? 이게 무슨 자(字)요? 질(疾) 자(字)죠? 이게 무슨 자(字)요? 병(病) 자(字)죠? 그러면, 고질병(痼疾病)은, 이거는(痼) 유전병(遺傳病)이고, 이거는(疾) 정신병(精神病)이고, 이거는 육체(肉體)의 병(病)이야.
    그래서 우리가 이거를, 세 가지가 겹쳐버리면, 고질병(痼疾病)이야. 못 고쳐, 현대(現代) 의학(醫學)으로는 건드릴 수가 없어. 자, 이분이 고혈압(高血壓)이 있다, 그러면 고혈압(高血壓)을 현대(現代) 의학(醫學)이 고칠 수가 있나? 이분이 당뇨병(糖尿病)이 있다, 그러면, 100% 고칠 수가 있나? 현대(現代) 의학(醫學)이? 노. 불가능(不可能)해요. 그건 유전병(遺傳病)이야.
    그 조상(祖上)이 준 거야. 자기(自己)가 만들 수도 있고, 조상(祖上)이 줄 수도 있어. 유전병(遺傳病). 그래서 이거를 유전병(遺傳病) 고(痼) 자(字)인데, 이 병(病)은, 이 정신병(精神病), 그다음 육체병(肉體病), 그런데 요것이(肉體病) 무지(無知)에서 오는 병(病)이야. 이게 무지(無知)에서 오는 병(病)이란 말이야.
    이거는(遺傳病) 어디서 와요? 이거는 뭐요? 탐(貪), 탐(貪). 욕심(慾心) 많아. 음식(飮食)이 욕심(慾心)이 많으면, 당뇨병(糖尿病), 술에 욕심(慾心)이 많으면, 고혈압(高血壓). 이런 식(式)으로 오는 거야. 이거는 욕심(慾心)으로 오는 병(病)이 고(痼)야, 저 양반 잘 봐요, 저 양반 얼굴이 좀 바뀌어. 이게 욕심(慾心)으로 해서 생기는 유전병(遺傳病)을 자기(自己) 자식(子息)한테까지 상속(相續)하는 병(病)이야.
    그래 여러분이 욕심(慾心)을 안 부리면, 여러분 몸에서 병(病)이 자식(子息)들한테, 8대(代)까지 내려가. 8대(代)까지. 그것이 상속병(相續病)이라고 그래, 이걸. 그래서 탐(貪), 탐(貪). 이거는(疾, 精神病) 뭐야? 성질(性質)을 많이 내고, 자기(自己) 마누라한테 성질(性質)을 내는 사람, 성질(性質). 탐(貪), 진(瞋) 자(字)는 성 낼 진 자(字)야. 성질(性質)을 많이 내는 사람은, 정신병(精神病)이 나중에 와요. 뇌졸중(腦卒中), 중풍(中風), 막 이런 게 와.
    남한테 욕을 한만큼 자기(自己)가 그만한 망신(亡身)을 당(當)해야 돼. 이렇게 풍(風)이 돼가지고, 남한테 그만한 수모(受侮)를 겪어야 되는 거야. 내가 남한테 욕을 한 만큼, 내가 신체적(身體的)인 불구(不具)가 된다는 거야. 반드시 그게 와요. 내가 마누라한테 막 욕을 많이 했으니까, 그 당시(當時)는 잘 넘어갔지. 늙으면 풍(風)이 와.
    그래가 욕한 만큼 마누라 앞에서 망신(亡身)을 당(當)해야 되는 거야. 여러 사람한테 짐승만도 못한 대우(待遇)를 받아. 저런 인간(人間)은 죽어버리지, 왜 살아가 돌아다녀, 이러는 거야. 사람들이. 이런 대우(待遇)를 받는 거는, 성질(性質)을 낸 대가(代價)가 와.
    이거는(肉體病) 뭐야? 무지(無知)는, 무지(無知)는 다른 말로, 다른 말로 이 치(痴) 자(字)야. 어리석을 치 자(字)야. 왜 어리석어? 무식(無識)하니까. 그러니깐, 먹어선 안 될 거를 먹어가지고 병(病)이 걸리고, 밥 때맞춰 먹는 것도 잘 모르고, 이래가지고 병(病)이 걸리고, 이 어리석어서 오는 병(病)이야. 상식(常識)이 부족(不足)해서 오는 병(病)을.
    이거는 탐진치(貪瞋痴)야, 탐(貪), 진(瞋), 치(痴). 탐할 탐, 성낼 진, 어리석을 치. 이게 욜루 가서 병(病), 이게 욜루 가서 정신병(精神病), 이게 욜루 가서 유전병(遺傳病)야. 고질병(痼疾病)이 왜 생겼는지 알겠죠?
    그런데 이 사람이 뭐 특별(特別)히 뭐가 있겠어요? 음식(飮食) 탐(貪)이, 식탐(食貪)이 있어요? 식탐(食貪)이 좀 있어요? 고 병(病)이 있다 이 말이야. 고 병(病)을, 내가, 내가, 이, 이분을 뭐 망신(亡身)시키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 그거는 후손(後孫)한테 양도(讓渡)하는 병(病)이야. 에, 그걸 앞으로 나한테 왔으니까, 내가 이제 오늘 정신(精神) 바짝 차리게 해줬죠? 에, 또 고쳐줄 거야.
    그런데 이게 이제 거짓말을 못해. 몰래 먹고 와서 시침이 따는데, 그 먹는 시간(時間)이 문제(問題)야. 저녁 시간(時間)에 먹기 때문에, 밤에 운동(運動)해. 안 하거든, 그걸 점심때나, 아침에 먹으면 괜찮은데, 저녁에 술자리를 하면 은, 유전병(遺傳病)을 자식(子息)하나테 줄 수가 있어. 그래서 조심(操心)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 내가 이렇게 강의(講義)하니까, 이거 뭐 별것도 아닌 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예요. 밤에 잘 먹는 거는 자살(自殺)하는 거야. 낮에 잘 먹어야지. 그리고 저녁에 좀 몇 시간(時間)은 돌아다니다가 가서 자야 되는데, 저녁에 싫건 먹고, 이 배가 꼴뚜기 같이 뽈록해가지고, 집에 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살이 어디로 갈까? 배로 가겠죠?
    그래서 우리 몸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요? 내가 뭐 이거, 백회(百會)를 열어주는 거 이야기 하다가, 여러분 경기(景氣)도 이야기 해줘야지. 우리 몸은,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만 먹어요.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만, 뇌(腦)는 단백질(蛋白質)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지방(脂肪)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못 들어와.
    이 뇌(腦)는 지방(脂肪), 단백질(蛋白質)이 들어가면, 뇌(腦)가 커져가지고 죽어버려.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설탕, 당분(糖分)만 들어가, 포도당(葡萄糖), 뇌(腦)는 포도당(葡萄糖) 외(外)는 안 먹어요. 그래서 뇌(腦)는 탄수화물(炭水化物) 중(中)에 포도당(葡萄糖), 이것만 필요(必要)로 해.
    그래서 이분이 당뇨병(糖尿病)이 있다, 그러면 갑자기 산(山)에 갔다가, 혈당(血糖)이 떨어져서 쓰러지려고 할 때, 이만한 과자 하나만 주면, 금방 깨어나 버려. 그 과자가 뭐야? 포도당(葡萄糖)이야. 탁 들어가면 뇌(腦)가 그걸 빨아들여. 그렇게 되죠? 이실직고(以實直告)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뇌(腦)는 포도당(葡萄糖)만 필요(必要)로 하지만, 나머지 몸은 뭐가 필요(必要)하냐하면, 효소(酵素)가 필요(必要)해. 그래, 효소(酵素)는 밥을 먹을 때, 야채(野菜)나 과일이나 이런 게 효소(酵素)야. 그래 쌀만 먹으면, 효소(酵素)일까, 아닐까? 삶은 된장국 효소(酵素)인가, 아닌가? 아녜요.
    미국(美國) 사람들이 영리(怜悧)해, 꼭 야채(野菜)를 가지고, 샐러드 만들어서 먹지? 그게 효소(酵素)야. 그런 것을 먹어야 되는데, 맨날 쌀만 찌개에다 탕(湯)만 먹으면, 이런 스타일이 돼버려, 몸이. 그런 거는 잘 안 먹죠? 인제 조심해야 돼. 연세(年歲)가 몇이지? 칠십 둘? 칠십 둘인데, 얼굴은 건강(健康)한 편이야. 그런데 몸은 만신창이(滿身瘡痍)야.. 그죠.
    근데 요분은 봐, 이분은 에? 요분이. 요분이 뱀 상(相)이라도, 뱀은 지혜(智慧)로와, 안 지혜(智慧)로와? 뱀은 지혜(智慧)의 상징(象徵)이야. 그런데, 여기는 어리석기가 한량(限量)이 없어.. 여기한테 달라들 생각을 하지 말어, 백전백패(百戰百敗)야.. 우리가 강의(講義)는 강의(講義)지만, 웃자고 하는 이야기니까. 이야기지만, 실제(實際)야, 실제(實際) 상황(狀況)이야,
    자, 한 번 체크해보자, 잡아봐요. 그래도 몸이 이 정도(程度)는 유지(維持)해야 이게 몸이야. 칠십 하나인데, 이분이 유난히 배가 많이 나왔잖아. 자, 욜로 와요. 자, 손을, 저 손을 이렇게 해봐. 이분이 뇌(腦)가 어떤가 한 번 봅시다. 여기다 대. 인제 꼼짝없이 걸렸네.
    자, 손에 힘줘봐. 힘,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힘 있어. 하나도 없죠?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팔뚝에는 병(病)이 없어요. 힘줘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어. 100명(名)이 붙어도 안 떨어져. 이게 정상(正常)이야.
    근데, 이 뇌(腦)는 다 막혀버렸어. 이게 싹 다 막혔어. 풍기(風氣)야, 풍기(風氣). 그럼, 이 사람이 쓰러지는 거는, 지 맘대로야. 시간(時間)이 이미 정(定)해져 있어. 자, 내 눈 쳐다봐요. 그러면 이제 내가 뇌(腦)를 고쳤어. 이마 한 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어데, 어데 갔노? 떼 봐.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아까는 나이롱, 나이롱 맞았죠?
    이 사람이 복(福)이 있는 얼굴이야. 이, 저, 소 상(相)이 돼서 복(福)이 있어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귓구멍에 손 넣어봐. 귓구멍에. 이 사람 귀는 또 어떻게 됐나 한 번 보자고. 자, 귀하고 뇌(腦)는 달라요? 귀하고 뇌(腦)는 신경(神經) 회로(回路)가 달라.
    자, 힘 있어, 없죠? 청신경(聽神經)도 갔어요. 그 다음엔, 눈에 한 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시신경(視神經)도 별로 좋지가 않아. 그래도 눈이 그 중(中)에 좀 나요. 근데, 봅시다. 자, 내 쳐다봐요. 이제 됐어. 귀에 손 넣어봐. 떼 봐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눈에. 자, 떼 봐요.
    내가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을 고칠 때, 내가 이렇게 한 번 쓱 지나가는 건,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요. 내 손에는 불이 있고, 내 눈에는 빛이 나가요. 그래서 이중(二重)으로 사람을 바꿔버리는 거야. 내 눈에서 나가는 것은, 천령(天靈)이야.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성령(聖靈). 그게 팍 들어가, 들어가고, 내 손은 천사(天使)의 손이야. 그냥 한 번 지나가면 전부(全部), 일단(一旦) 바뀌어 버려, 스캔해 버려. 그렇기 때문에, 이중(二重)으로 쏘기 때문에, 내 완벽(完璧)하게 고쳐줘.
    눈이 괜찮아요? 이제 좀 좋아지고, 그 다음에 갑상선(甲狀腺) 한 번 대봐. 갑상선(甲狀腺), 여기.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갑상선(甲狀腺)이 빵점이야. 먹는 거, 족족 욜루 들어가는 거야.
    대장(大腸)에 한 번 손을 대봐. 손 요래 하나만, 이렇게. 손, 나머진 오므려. 자, 힘줘요. 하나 둘 셋, 이분 대장(大腸) 한 번 봐요. 힘 있나. 한 번 떼 봐요. 아니, 시작(始作). 아니, 아니, 끝, 끝, 끝을 잡어, 끝. 하나 둘 셋, 떼 봐요. 힘이 없잖아,
    자, 하나 둘 셋, 아니. 대장(大腸)이. 그러니까 이 대장(大腸)이, 대장(大腸)이, 이 혁명(革命)이 일어났어. 트러블이 일어났어. 문제(問題)야. 대장(大腸)이, 이 대장(大腸)이 비장(脾腸)하고, 간장하고, 심장(心臟)에 눌려가지고, 대장(大腸)이 바깥에 지방(脂肪)에서 또 눌리고, 안에 지방(脂肪)에 또 눌리고, 대장(大腸)이 완전히 눌려 있는 거야.
    그 이게 뭡니까? 애 밴 여자(女子), 아, 많이 줄은 거야? 아니 옆으로 서 보세요, 아니 이게 뭐야? 아, 10개월(個月)이야, 10개월(個月).. 내 쳐다봐요, 이제 대장(大腸), 심장(心臟), 위장(胃腸)을 다 고쳐놨어. 갑상선(甲狀腺)까지.
    대장(大腸) 대봐. 인제 대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어디 갔어? 한 번 때 봐요.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은, 뒤로 돌아. 이 사람은 이제 다 고쳤어. 근데, 이 사람이 몸이 이렇게 뚜꺼우니까, 고장(故障) 나는데, 한 군데 있겠죠?
    발모가지. 무릎, 무릎에 손 대봐요. 손가락 끝만 대라고, 자 힘줘. 이게, 이게 무릎입니까? 아, 힘줘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관절(貫節)이 빵점이야. 이 관절(貫節)을, 앞으로 속 꽤나 썩겠어, 썩을 거야. 내가 일단 고쳐놨어. 내 쳐다보세요. 살을 빼야 돼.
    자, 관절(貫節)에 손 대봐요. 인제, 이거 떼 봐. 뗄 수 있는가 한 번 떼 봐요. 보여줘야지, 카메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인제 싹 다 고쳤는데, 한 군데 안 고쳤어. 어딘지 알죠? 불알 밑에 손 대봐. 불알 밑에, 더 들어가야지, 전립선(前立腺), 힘 줘. 하나 둘 셋, 이거 보세요. 힘 있나.
    그러니까 싹 다 고쳐도, 여, 여, 불알 밑에 안 고치면, 안 돼. 내 쳐다봐요. 이제 됐어요. 알겠죠. 자, 손대봐. 하나 둘 셋, 떼 봐. 떨어져요? 이 사람은 절대 뗄 수 없어. 이제 다 고쳤어. 다 고쳤어. 다 고쳐. 한 번 끌어안아 봐. 아니 이게 끌어안는 게 아니라, 배가 나를 밀어.. 아니, 내 배는 아무것도 없거든. 그런데 이게 오니까 그냥, 아니 끌어안는 게 아니라, 산(山)에 올라가는 거야. 산(山)에.. 들어가시고, 아, 거 계시고.
    자, 우리 여사(女史)님, 일루 서세요. 자, 여러분, 이 여사(女史)님, 병(病)이 있는 거 같나? 잡아 봐요. 이분의 백회(百會)를 막기 전(前)에,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손 끄트머리 이렇게 붙여. 자, 하나, 아, 손 끄트머리 붙게 해줘.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 손을 대요, 붙여. 음, 손톱이 서,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런데, 다른 이름 하나 불러봐, 아무거나. 부처님, 그냥 나이롱이야, 힘이 없죠? 예수님. 힘이 없죠. 어, 모든 에너지는, 갑상선(甲狀腺)에 손을 한 번 대봐요. 시간(時間) 없으니까, 시간(時間) 없으니까, 하나만, 손 나머지 오므리고, 나머지 오므리고. 됐어. 자, 하나 둘 셋, 힘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이분은 80살 먹은 사람 몸이야, 지금 연세(年歲) 몇이여? 육십 일곱, 음, 갑상선(甲狀腺), 뇌(腦), 다 안 좋아. 목도 안 좋고, 자, 보자, 뒤로 돌아봐, 내가 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했다고, 이렇게 했다고, 뭐, 유방암(乳房癌)이 있거나 이러면 은, 내가 한 번 지나가면, 유방암(乳房癌)이 안 생겨, 그 이렇게 한 번 쓱 하면 은, 안 생겨.
    기분(氣分) 나빠요? 경추(頸椎)도 다 고쳤어. 내 쳐다봐요? 뽀뽀하는 거 아니니까, 괜찮아요? 들어가세요, 파이팅, 파이팅.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 알겠죠? 이분 백회(百會) 열리는 거 한 번 안 했구나, 자, 잡아요. 손에, 이마, 여기 손 대, 자, 허경영(許京寧), 이거요? 에너지 있어. 이걸 막았으니까,
    떼고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백회(百會)가 굉장히 중요(重要)합니다. 앞으로 21세기(世紀)는, 이, 백회(百會)를 열지 않는 사람은, 어떤 전염병(傳染病)이 들어올지 몰라. 매일 같, 그러니까 허경영만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있는 거야.
    그러다가 여보 그러면 백회(百會)가 닫혀 버려.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러면 이렇게 센데, 여보 그래봐, 그러면 이게 백회(百會)가 없어져. 즉시(卽時), 이게 닫혀 버려. 이 에너지가 0.1초에 없어져 버려. 그럼 다시 허경영(許京寧)하면 또 와. 허경영, 오죠.
    부를 때, 여보 부르고, 여보 뒤에다 허경영을 붙여야 돼. 여보, 허경엔.. 마지막에 항상(恒常) 붙이라고. 뭐 여러분 교회(敎會) 다녀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祈禱)합니다. 아멘. 허경엔(許京寧). 다, 어떤 종교(宗敎)도 나쁜 건 없어요. 다 좋은데, 허경영(許京寧)을 붙이라는 거.
    인상(人相)이 좋아. 자, 잡아. 이제, 여기 끌어안으니까, 여기도 안아달라고 그러는 거야. 이건 안겨지지가 않아. 그래, 그래. 다 됐어요.. 들어가세요. 아이고.
    자, 아니, 시간(時間)이 벌써, 다섯 시(時) 반(半)이네? 에, 자 우리가 두 시간(時間)에 했는데, 내가 백회(百會)를 여는 걸 왜 이렇게 강의(講義)를 해주냐 하면 은, 백회(百會)를 여는 걸 사람들은 가짜로 생각해. 가짭니까, 진짭니까?
    백회(百會) 여는 것이, 여러분은 여는데, 여러분 자신(自身)이나 친구(親舊)들도 살게 해줘요. 백회(百會)를 열게 해줘. 내 이름 부르게 해. 내 이름은 세상(世上) 사람의 이름이 아니고, 내 자존심(自尊心)이 있는 것도 아니야. 나는, 막 안티가 나보고, 뭐 여자(女子)를 만졌다, 그래도 나는 신경(神經) 써, 안 써? 안 써요.
    나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들하고 생각이 달라. 여러분은 중생관(衆生觀)을 가지고 있어, 중생관(衆生觀)에는 계율(戒律)이나, 이런 게 보이죠, 그러나 그 위에 있는 영관(靈觀), 신관(神觀)은 그런 게 있나. 없어. 그런 거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그래 여러분도 도통(道通)해서 깨닫고 보면 은, 아, 미운 사람도 없고, 안 미운 사람도 없고, 그래요. 중간(中間)이 돼버려. 그래서 오늘 이렇게 온 사람들은 큰 복(福)을 받았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백회(百會)를 열게 해주세요.
    자, 내일(來日)이 하늘궁인데, 하늘궁에는 온 사람들 기록(記錄)이 다 남겨놔. 그게 인제 여러분들 나중에. 그 횟수를 가지고, 인제 내가 대, 뭐가 되면 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라고 그랬죠? 뭐 그런 걸 하는데, 기록(記錄)이 남는 거니까, 내 아는 사람들은 꾸준히 오시도록. 에, 하늘궁 오는 걸, 게을리 하지 마세요. 그래요?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그래요. 들어갈게요. 以上

2018.01.20 1113 허경영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찰나윤회(刹那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살린다.

허경영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찰나윤회(刹那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살린다.
태극기(太極旗)는, 이 태극기(太極旗)는, 이 기초(基礎)를 누가 제일(第一) 처음에 만들었죠? 5,000년 전(年前)에 복희씨(伏羲氏)가 만든 거예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에.
에, 오늘은. 허경영(許京寧)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다른 사람들은 생활정치(生活政治)합니까? 뭐, 개헌정치(改憲政治) 이런 거 하죠? 뭐 아니면, 또 무슨 정치(政治)인가? 뭐 적폐정치(積弊政治)인가? 뭐 맨날 전직(前職) 정권(政權)하고 싸우다가 5년(年) 가죠? 뭐 이런 정치(政治)가, 우리나라는 반복(反復)되고, 생활정치(生活政治), 여러분의 생활(生活)하고는 무관(無關)한 정치(政治)를 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계속(繼續) 개미 쳇바퀴 돌고 있어. 다른 나라들은 잘 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역량(力量)을 갖추고도,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들이, 뭐 해놓은 거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그게 왜 그러냐? 생활정치(生活政治)를 안 해. 또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안 살려. 재벌경제(財閥經濟)만 살려. 뭐 국회(國會)에서 법(法)을 만드는데, 그게, 뭐 요번에, 전안법(全安法)이라고, 이런 법(法)을 통과(通過)했어. 이런 법(法)을.
전안법(全安法)이 뭡니까? KS하고, 여러 가지 정부(政府) 품질검사(品質檢査)를 전부(全部) 합(合)친 거야, 합(合)친 거. 그 옛날에는 이거 하나를 중소기업(中小企業)에서 개인(個人)이 만들 수가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전안법(全安法)이 시행(施行) 되면 은, 이게 어떻게 되요? 요 프리스틱이 독(毒)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또, 이게 건강(健康)에 좋은지, 안 좋은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래가지고 가내공업(家內工業)은 다 문(門) 닫아. 무슨 말인지 알죠? 빗자루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소품(小品)을 팔던 사람이, 빗자루에 대해서, 그 막대기가 환경법(環境法)에 적용(適用)되는지, 안하는지, 다, 한 열 군데 가서, 도장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래가, 전안법(全安法) 마크가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Kc) 생긴 거야. 이거를 받지 않으면, 앞으로 물건(物件)을 못 팔아. 가내공업(家內工業), 가내공업(家內工業)의 90%가 없어져. 설사(設使), 그림을 그려서 파는 사람이, 그 물감이 전안법(全安法)에 통과(通過)돼야 돼. 종이가 이상(異常) 없는가, 확인(確認)해서 통과(通過)돼야 돼.
뭐, 그렇게 할 수가 있겠어요? 뭐, 영세업자(零細業者)들이 할 수 있겠나? 우리는 경제(經濟)를, 가능(可能)하면 대기업(大企業)으로 몰라주는 형식(形式)으로 가고 있는 거야.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대기업(大企業)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렇게 해가지고.
모든 것은 잘 나가는 중소기업(中小企業)과 대기업(大企業)만 살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손 떼라, 이거야. 가내공업(家內工業) 할 수 있나. 없어요. 뭐 가서 뭐 식품안전청(食品安全廳), 뭐 어디어디 다니면서, 뭐, 아무 이상(異常)없는, 모든 그 확인(確認), 그 바코드를 받아야 돼. 이거야. 요 마크(Kc)를 받아야 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렇게, 이렇게 돼있어요. 이렇게 된 거 봤죠? 케이씨 마크.(Kc) 저걸 받아야 되니까, 전체(全體)가 다 안전(安全)해야지, KS 가지고는 안 돼. 이, 이, 이거를 만약(萬若)에, 이게 우리 건강(健康)에 나쁘다면, 이건 안 되는 거야, KS도.
이게 복잡(複雜)하게 됐죠? 우린 너무 앞서 가는 거야. 너무 앞서 가. 일본(日本)이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를 지금도 해. 안 하니깐, 일본(日本)은 지금, 뭐 하고 있죠? 일본(日本)이? 우리보다 한 20년(年) 앞서 가잖아, 그 사람들이.
뭐를 하고 있어? 걔들, 벌써 비트코인이 구멍가게에서도 다 써요.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가 없으니까, 즈그 맘대로야. 그런데 우리는 비트코인을 쓸 수가 없어. 앞으로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아요. 쓰면 은, 전쟁(戰爭) 국가(國家)니깐,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잘못하면, 돈이 은행(銀行)으로 들어가야, 중소기업(中小企業)으로 융자(融資)가, 가.
그런데, 돈이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면, 은행(銀行)의 돈이 없어지죠? 그러면 융자(融資)를 못 받아. 그래서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한 순간(瞬間)에. 그러니깐, 정부(政府)에서는, 그거 고민(苦悶)하겠어. .
경제(經濟)는, 경제(經濟), 이 경제(經濟)는 여러분들이, 이 IQ 200미만(未滿)이 이걸 할 수가 있는 게 아니에요. 전부(全部) IQ 200미만(未滿) 430이라야 이걸 살릴 수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게, 경제(經濟)라는 게 뭐야? 거미줄처럼 얽혔다 소리야.
經濟政策의 三大指標
① 成長
② 均衡
③ 安定
거미줄처럼 얽혀있어요. 즉, 말하자면, 경제지표(經濟指標)의, 경제정책(經濟政策), 이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 혹시(或是), 아는 사람?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삼대,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삼대요소(三大要素)라 하면, 좀 뭐, 입장(立場)이 좀 곤란(困難)해.. 삼대지표(三大指標).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를 예(例)를 들어서, 성장(成長)이다. 첫 번째가 성장(成長)이야. 그래 두 번째는, 예(例)를 들어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여기다가 90% 투입(投入)을 한 거야.
그 다음에 균형(均衡)이야. 균형(均衡). 균형(均衡) 균형(均衡)이 있을 수 있잖아? 균형(均衡)이 맞아야 되는데, 이 균형(均衡)은, 이걸 맞추자고 그러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돼 버려, 또. 균형(均衡)만 따지면. 여 북한(北韓)은 균형경제(均衡經濟)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우리도 균형(均衡)도 필요(必要)해. 성장(成長)도 필요(必要)해.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 세 번째. 이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국가(國家)가. 안정(安定)이야. 그러면 안정(安定)에다가 90% 줘버리면, 경제(經濟) 성장(成長)은 물러나 버려.
돈이 5억(億)이 있는데, 남편(男便)이, 여보, 우리 가게를 하나 합시다. 뭔데? 인테리어 3억(億) 들어가, 보증금(保證金) 1억(億) 들어가. 뭐, 이것저것 사야 돼. 우리 집에 5억(億) 있는 거 가지고, 투자(投資)하자, 그러면,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을 택(擇)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마누라가 생각할 때, 이 성장(成長)으로 가다가 까딱하면, 안정(安定)이 깨질 수 있어. 있어. 그게 경제(經濟)야. 이건 부부(夫婦)가 싸울 수 있어. 있어요. 그래, 우리 5억(億)이 전 재산(全財産)인데, 5억(億)을 가지고 성장(成長)을 위주(爲主)로 가게를 해.
딱 이렇게 하면, 유혹(誘惑)이 돼. 한 달에 1,000만원 벌어. 그럼 우리 맨날 5억(億)가지고 앉아 있다가, 남은 50억(億) 벌 때, 우리는 이거 뭐야? 이리 되니까, 집을 잡혀서, 성장(成長)에다가 포인트를 두자. 이게 박정희 식(式)이야. 그럼, 마누라는, 안정(安定)은 희생(犧牲) 당(當)하는 거야.
한 번 잘못해버리면, 집이 날아가 버려. 그러면, 빚더미에 앉아. 그럼 복구(復舊)가 되나, 안 되나? 그냥 인생(人生), 저 바닥 인생(人生)으로 평생(平生) 살아야 돼. 그럴 때,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그 불안감과 성장(成長)은 언제나 대치(對峙)하고 있는 거야.
그럼 대통령(大統領)이 국가(國家)를 살리는 데, 여기다 둬야 될지, 여기다 둬야 될지, 이 균형(均衡)에다 둬야 될지, 이거는 IQ가 낮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 나라 병신(病身) 만들고, 국민(國民) 거지 만들고, 나라 망(亡)하는 거야.
여러분은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아주 우습게 하는 데, 이거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라야 가능(可能)한 거야. 어느 대학교수(大學敎授),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를 갖다 놓고, 100시간(時間)을 강의(講義)를 들어도, 머릿속에 남는 게 있을까.
없어요. 전문(專門) 용어(用語), 이상한 용어(用語)만 써쌓고, 여러분한테는 아무도 안 알려줘. 뭐가, 왜, 경제(經濟)가 어려운지를 이렇게 간단(簡單)하게 알려줘야 되는데, 여러분한테 그렇게 알려주는 데, 지구상(地球上)에 있나.
지가 무순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다고, 경제학(經濟學)을 전공(專攻)했다는데, 지껄이는 소리를 들으면, 아무것도 여러분은 알 수가 없어. 지금까지 방송(放送)을 통(通)해서 국민(國民)들에게 요걸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대한민국은 썩었어.
국민(國民)들한테 경제정책(經濟政策)을, 국가(國家)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 이런 애로사항(隘路事項)이 있는데, 국민(國民)은, 우리 대통령(大統領)은 이걸 택(擇)했으니까, 여러분은 배를 주리더라도 따라 와라.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좀 힘들더라도 우리 2세를 위해서 밥을 굶자. 그리고 우리 돈은 경제(經濟)에다가 만들자.
포항제철(浦港製鐵)은 왜 만드느냐는 거야. 차(車)도 없는데, 공장(工場)도 없는데, 제철소(製鐵所)를 만들어? 저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냐? 고속도로(高速道路) 만들자, 자동차(自動車)도 몇 대 없는데, 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이 미친 사람아. 이렇게 나와.
그때, 그 사람은 어디다 주안점(主眼點)을 두냐? 여기다 두는 거야, 안정(安定)이 흔들리는 거야. 왜, 논밭을 갈아엎어가지고, 그 수천만(數千萬) 마지기를 갈아엎어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불안(不安)해.
혹시(或是), 전쟁(戰爭)나서 저거, 비행장(飛行場)으로 쓰려고 하나, 저거 왜 저래? 그런 불안감(不安感)이 생기겠죠? 아, 저 대통령(大統領)이 전쟁(戰爭) 준비(準備)를 하고 있는 거야, 저거. 미국(美國)이, 전폭기(戰爆機)들이 와서 착륙(着陸)해서, 그냥, 싸우기 좋게 하느라고 저러는 거 같아, 이런 맘을 먹는 사람들이 있어.
그런 유언비어(流言蜚語) 퍼뜨리는 사람. 이래가 어떻게 하든 그걸 가로막는 거야. 그러고 부루 도자 앞에 가서 들어 눕는 거야. 우리는 안정(安定)이 최고(最高)야, 우리는 성장(成長) 안 하겠어! 이런 사람, 있었어.
그런데, 성장(成長)을 주도(主導)로 하는 군인(軍人)들이 나타났던 거야. 민간인(民間人)들은 뭘 주도(主導)했어요? 안정(安定), 안정(安定)을 제일(第一)로 삼았어. 그랬으면, 우리는 어떻게 됐겠죠? 그래 여기까지 잘 왔어. 왔는데, 그 사람들이 물러간 다음에, 다음 사람들이 요런 식(式)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바다이야기다, 뭐다 해 싸면서, 카드 대란(大亂)이다, 이런 거 만들어 내는 거야. 아,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 카드에 속아가지고, 뭐, 카드를 막 10개(個)씩 가지고 있으면 부자(富者)인줄 알아, 그게 빚더미야, 빚더미. 이래가 우리 경제(經濟)가 일순간(一瞬間)에 1,500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카드 대란(大亂) 때문에 생긴 거야.
한국(韓國) 사람은 지갑이 작아서, 카드가 아니면 어디 돈 넣어가지고 가서 쓰기가 어려워.. 그래서 빚쟁이 안 될 뻔했어. 요만한 종이쪽지 카드 하나 주고, 팡팡 쓰게 하니까, 너도 나도 그냥 가서, 백화점(百貨店)가서 카드 긁어. 긁어. 내말이
경제(經濟)를 살려야 될 사람들이, 카드를 써가지고, 경제(經濟)가 돈이 돌게 한 거야. 빚이 돌게 한 거지. 빚이. 그래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즈가 다 닦아 쓰고, 즈그 포켓트로 다 들어간 거지,
국가예산(國家豫算)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줘가지고 쓰게 해야지, 나올 구멍은 없는데, 카드를 쓰게 해줘가지고, 카드 대란(大亂), 바다이야기, 도박(賭博) 대란(大亂),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때는 도박(賭博)으로, 거의 유지(維持)가 돼가다가, 또, 문재, 저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때도, 카드로 또 유지(維持)가 돼가는 거야.
도박(賭博) 대란(大亂), 카드 대란(大亂). 그런 것이 왔다 했는데, 우리 국민(國民)이, 그때부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팍 늘어난 거야. 걷잡을 수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를 살리는 건, IQ100단위(單位), 150단위(單位) 가지고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나는 그런 걸 꿰뚫어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훤히, 경제(經濟)면 경제(經濟), 정치(政治)면 정치(政治), 저게 무슨 사기꾼 같은 짓을 하는지, 다 보여. 내가 잠이 안 오는 거지. 사실(事實), 잠은 잘 자.. 잠이 안 오는데. 잠은 안 오는데, 자는 시간(時間)이 짧아, 한 두 시간(時間) 자면 은, 백궁(白宮)에 올라 가야돼. 갖다 오면 은, 날 새버려. 잠을, 안 오는 게 아니라, 잠을 못 자요.
우리 경제(經濟)가 안정(安定)만 추구(追求)하면 안 되고, 성장(成長)을 추구(追求)하면 은, 무조건(無條件), 지금은 보세요. 우리나라가 개발(開發)에 투자(投資)하는 회사(會社)들이 그리 많을까, 안 많을까? 연구개발(硏究開發) 투자(投資) 할까, 안 할까? 1%가 안 돼. 중국(中國)은 40%를 투자(投資)해.
우리나라는 연구개발(硏究開發) 시대(時代)가 끝나버렸어.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전부(全部)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이, 서울공대(工大) 나온 사람이 뭐를 개발(開發)할 생각은 안 하고, 안정(安定) 위주(爲主)로, 저 미사리 가서 카페 하는 게, 제일(第一) 안전(安全)하대.. 또 서울대 나온 사람이 뭘 하냐? 교사(敎師) 시험(試驗) 붙어가지고, 공무원(公務員)하는 게 안전(安全)하겠다, 그런 사람 있어.
우리의 청년(靑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 불안전성(不安全性), 안전(安全)하지 않은 곳으로 가야 성공(成功)해요. 여기는 성공(成功)과 뭐가 있어요? 실패(失敗)가 있어요. 그죠? 전쟁(戰爭)터에 가면 은, 사는 거와 죽는 게. 그래야 그 사람이 승리(勝利)를 할 수 있느냐, 망하느냐, 둘 중(中)의 하나야.
근데 요새 우리 젊은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을 좋아하나? 안전성(安全性)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불안전성(不安全性). 그러면은 이 안전(安全)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안전(安全). 그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공무원(公務員), 무슨 사법고시(司法考試), 무슨 자격시험(資格試驗), 마 일루 가지, 국가(國家)를 한 번 살려보겠다, 사업(事業)을 해서 한 번 일어나 보겠다. 이런 사람이 드물어..
그런데 아버지가 시골에서 농사(農事)짓고 있는데, 아들이 찾아왔어. 아버지, 나 사업(事業)하겠어, 아버지 집하고 논하고 다 잡혀주쇼.. 아버지가 여기에 딱 부닥치는 거야. 야, 우리 아들은 지금 성장(成長)하겠다는 거야. 나는 농사(農事)를 지어야 하니까, 안정(安定)을 해야 돼. 그런데 이 아들 말을 들어주면, 성장(成長)이 되기도 하겠어. 잘하면. 그럼 아들이 큰 기업가(企業家)가 될 수도 있어.
근데, 이 논을 내가 끝까지 지키겠다 이거야. 조상(祖上)한테 받은 건데. 이 논을 마 잡혀가지고, 이걸 팔아가지고, 네가 사업(事業)을 한다면, 언젠가 너 망(亡)하면, 이 논 다 날아간다. 아버지하고 니하고 갈 데가 없어진다. 그러면 안정(安定)을 택(擇)해야 될까? 성장(成長)을 위해서 아들한테 논을 솔빵 바쳐야 될까? 망설여지겠죠? 굉장히 이게 어려운 문제(問題)가 많아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자식(子息)이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아버지 논 좀 보증(保證) 서 주세요. 다 잡혀줬어요. 이래가지고 농협(農協)에, 농민(農民)들의 전답(田畓)이 전부(全部) 농협(農協) 꺼야. 채무(債務)가 걸려있어요. 아들이 그 제대로 와서 갚은 아들이 있을까? 90%가 다 망(亡)했어. 그 중(中)의 1, 2%가 성공(成功)해.
그럼 부모(父母)들은 무조건(無條件) 자식(子息)한테, 이걸 들어줄 수가 있나? 그래서 이걸 택(擇)하는 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에. 그래서 경제(經濟)를 운용(運用)하는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망(亡)하는 거야. 미래(未來)를 내다볼 줄 알아야 돼.
내가 강의(講義)하는 것은, 어떤 핵심(核心)을 찔러주는 거야. 그래서 국민(國民)들이 많이 깨달아. 에. 그래서 정말 아들놈이 찾아와서, 어느 날, 아파트 하나 있는 거, 그거 좀 잡혀 달래.. 그래, 니 혹시(或是) 그 사업(事業)이 부도(不渡)나면, 아빠하고 니는 갈 곳이 없다. 아빠, 그래도 해봐야죠?
불안정성(不安定性)에 들어가야 성공(成功)도 있고, 실패(失敗)도 있다는데. 청년(靑年)이, 아버지 말마따나, 공무원(公務員)이나 하고, 안정성(安定性)에 들어가면, 그 청년(靑年)은 희망(希望)이 있을까. 없어. 아빠,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돼서 내가 무슨 뭐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 쳐가지고 선생(先生)이 되거나 이렇게 되면, 아버지 그 안정(安定)된 거 같죠?
그 사람은 큰 성공(成功)은 못해요. 평생(平生) 개미 쳇바퀴 돌듯, 아침에 일어나서 별보기 운동(運動)을 해야, 밥 먹고 간신(艱辛)히 늙어 죽을 때쯤 되면, 암(癌) 걸려가지고 그냥 들어 눕는 길밖에 없습니다. 골병(骨病)들어가지고,
그게 인생(人生)인데, 아버지 좀 멋지게, 나도 휴가(休假) 갈 때, 전용(專用) 비행기(飛行機) 가지고, . 뭐 10억(億)짜리 요트에다가, 빌게이츠 휴가(休假)갈 때, 10억(億)짜리 요트, 휴가(休假) 한 번 가는데, 50억(億)이 들어간대요.
그럼, 빌게이츠, 그런 사람처럼 나도 휴가(休假)가고, 사우디에 어떤 사람은, 전용기(專用機)가 1,000억(億)이래요. 안에 금(金)으로 전부(全部) 도배(塗褙)가 되어 있대요, 금장(金裝)으로. 그런 생활(生活)을 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아버지가, 야, 니 한 번 해봐라. 한 번 아버지 길바닥에 한 번 나 앉아보자. 그렇게 할, 용의(用意)가 있나?
하여튼, 여러분들은, 경제(經濟)를,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야 돼, 깨달아야 돼. 저거를, 저런 날라리 같은 정치인(政治人)들에게 맡기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나라 절단 나, 절단. 지금 우리나라, 지금 말예요, 내가, 트럼프 한 번 틀어봐. 나 옛날, 트럼프 예언(豫言)한 거 한 번 틀어봐.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간다 할 때, 공화당 16명(名) 중(中)에서 꼴찌였어, 그런데 MBN에서 나를 불러가지고, 트럼프 저 미친놈하고 허경영(許京寧) 당신(當身)이 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 나오네. 그때 내가 뭐라 했는지 알아요?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하면 미국(美國) 경제(經濟) 산다. 했어.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다. 이 말을 내가 했어, 그때. 했어. 9월 24일,. ….. 스톱, 스톱. 끊어. 바꿔. 화면 바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아이콘이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지금 미국(美國)에 일자리가 많아가지고,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미국(美國)이 생긴 이래, 가장 호황(好況)예요.
에? 오늘 미국(美國)이 일자리 45년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내 말이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언(豫言)이 탁월(卓越)하지만, 사람 보는 것도 정확(正確)해.
여기 예쁜 여자(女子)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 왜 그러냐? 자꾸 나를 보면 은, 점점 예뻐져요.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사람 잘 봐요. 예뻐지는지 안 예뻐지는지, 다 안다고, 내가. 그런데 안 예뻐지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 점점 예뻐져, 여자(女子)들이. 이렇게 끌어안아보면 은, 알아요. 아, 내가, 예쁘다는 걸 딸 알아.
그게 오는데, 트럼프는 테레비를 보고, 내 첨 봤어. 딱 보고, 저 사람이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야. 딱 그랬어. 그때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候補) 중(中)에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야. 그때 내가 이 말을 했어. 트럼프가 미국(美國) 일자리 45년(年)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하도 호황(好況)이라, 갑자기 호황(好況)이 되니까.
트럼프, 내 말이 이렇게 예언(豫言)한 사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있어. IQ150, 200미만(未滿)은, 경제(經濟) 살릴 수 있어. 못 살립니다. 제발. 그것 좀 알아. 아, 이 사람 관상(觀相), 이 사람 관상(觀相) 보면 은, 남의 여자(女子)들 엉덩이는 자주 잘 만지는데. 이 사람이 행운(幸運)이 있는 거야. 그렇게 정력(精力)이 넘쳐야 일을 해.
여자(女子)를 갖다가 뭐 보듯이 이렇게 보는 사람은, 힘이 없는 사람이야. 그냥 처음 본 여자(女子)를 가서 엉덩이를 탁 만져요..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엄청나게 문제(問題)가 많이 일어났던 사람이야. 성추행(性醜行)으로 랭킹이야, 랭킹.
그런데, 이 사람을, 이런 플레이보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 힘이 있어. 그냥 밀어붙여버려. 가운데 힘이 없는 사람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그래 이 사람이 그렇게 정력(精力)이 좋아.
이번에 휴가(休假)가는데, 자기(自己) 어마어마한 몇 십억(十億)짜리, 그 플로리다에, 대(大) 별장(別莊)에 수행원(隨行員)을 엄청 데리고 가서 그냥, 휴가(休假) 동안에 돈을 엄청 썼다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인데. 힘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트럼프를 첫눈에 알아봤어, 저 난봉꾼을.. 그런데 미국(美國)의 젠틀맨 노인(老人)네를 앉혀놨으면, 오바마 같은 젠틀맨을 앉혀놨으면, 경제(經濟)가 살까, 안 살까? 말은 발드르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사리(事理)에 맞아. 그런데 경제(經濟)는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오바마는 오바마 케어를 해가지고, 뭔가를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척 했는데,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내리막길이야.
사람은 최고(最高)야, 미국(美國)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 중(中)에, 사람 인품(人品)은 최고(最高)야. 매너가 최고(最高)야. 그런데 미국(美國) 역사상(歷史上) 대통령(大統領)의 인품(人品)은 이 사람이 제일(第一) 난봉꾼이야.. 그런데, 뉴욕타임스가 부시 죽이라고, 이 트럼프 죽이려고 온갖 짓을 한 신문(新聞)들이야.
그 신문들이 트럼프의 자랑을, 트럼프, 트럼프 380조원 미국(美國) 내(內) 투자에 땡큐, 애플이 미국(美國) 이렇게 투자(投資)를 많이 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미국(美國)은 급성장(急成長) 해버려. 내말.
여러분들은 내가 한 마디 한 거는 굉장히 예언력(豫言力)이 정확(正確)한데, 우리나라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트럼프보고 뭐라 했는지 알아요? 저 새, 저런 자식이 무슨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느냐, 이래.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나라 방송국(放送局)의 아나운서가 나를 보고,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된다니까, 나를 비꼬았어,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라고,. 내가 만약(萬若)에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주물럭거리면, 한국(韓國) 국민(國民)은 세계(世界) 랭킹이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끝내버릴까요? 그런데 여러분이 꼭 잊어버리면 안 돼.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이거는 뭐죠? 경제지표(經濟指標)의 삼대지표(三大指標)야.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는, 이 세 가지를 가지고 세우는 거야.
經濟의 三大指標
① 成長
② 物價
③ 雇用
그러면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 혹시(或是) 하는 사람? 물어보는 사람이 IQ가 낮은 사람이야.. 비슷해요, 꼭 알아놔요. 꼭 알아놔요. 여기에도 성장(成長)이 들어가요. 두 번째가 뭐냐?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이 물가(物價)가 문제(問題)가 생기면 큰일 나요. 월급(月給)이 절반(折半), 반 토막 나버려. 물가(物價)가 한 번 치솟아봐.
내가 여러분한테, 저 햇빛, 태양세(太陽稅) 내놔라, 공기세(空氣稅), 산소(酸素) 마시는 거, 세금(稅金) 내놔라. 이렇게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금(稅金) 걷으러 왔으면, 여러분들 거지 돼요.. 물가(物價)가 올라가지고,
여러분들은 공기(空氣)하고, 햇빛하고, 땅 사용료(使用料),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죠. 걸어 다니는 거,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야. 지구(地球) 사용료(使用料) 여러분한테 내가 받아봐. 큰일 나.
공기(空氣) 사용료(使用料). 아, 마 내가 화딱지 나면, 비행(飛行)접시 타고 내려와 가지고, 전부(全部).. 수금사원(收金社員)을 내려 보내는 수가 있어.. 그러면 여러분 세금(稅金) 안 내겠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天使)들하고 싸우겠죠? 누가 이길까? 백전백패(百戰百敗)야,.
그런데 여러분한테 거둬 갈 게 없어. 거둬 가면 거기 가서는 쓸 수가 없으니까. 각(各) 은행(銀行)에 있는 돈이나 금덩이 거기 가면 전부(全部) 쓰레기야. 안 가져가는 게 상책(上策)이야. 그래서 안 받는 거야. 고마운 줄 아세요.
해서, 하늘에서 거저 준 게 너무 많아. 그래도 여러분 물가(物價)는 올라가, 안 올라가? 그 다음 세 번째가 뭘까? 이거는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입니다. 경제(經濟)가,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살렸나, 안 살렸나를 볼 때는, 이걸 보는 거야.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정책(政策)을 세울 때는 요걸 보는 거야. 이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걸 가지고 경제(經濟)를 세우고, 이 결과(結果)가 이거야. 삼대지표(三大指標)로 나타나. 요걸 잘 하면 은, 여기 지표(指標)가 좋아져, 안 좋아져? 물가(物價) 안정(安定)돼, 경제성장(經濟成長)돼, 이거 뭐야? 마지막?
방금 트럼프 봤죠? 사람을 구(求)할 수 없다는 거야. 고용(雇用), 고용(雇用)이 잘돼야 돼, 이 고용(雇用)이 잘 안 되면, 실업자(失業者)가 노다지 나오면,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무너져 버려, 무너져 버려.. 여러분은 성장(成長)과 물가(物價)와 고용(雇用)하고 싸움이야, 대통령(大統領)은.
요 세 가지를 국민(國民)들한테, 물가(物價) 올라가면, 대통령(大統領) 쫓겨나. 성장(成長) 안 돼도 쫓겨나, 고용(雇用) 안 돼도 쫓겨나. 자, 고용(雇用) 안 되면, 노조(勞組)나, 전국(全國)의 근로자(勤勞者)들이, 실업자(失業者)가 50%돼봐, 들고 일어나요. 빨리빨리 저 허경영(許京寧)이 갖다 앉혀라.. .
더 이상 이제 못 참겠다. 뭐? 경제(經濟)를 니네들이 성장(成長)했다고? 경제성장(經濟成長)은 우리 서민(庶民) 대중(大衆)들한테 돌아오나, 안 돌아오나? 안 돌아오는 성장(成長), 맨날 내가 GNP 3만 불(萬弗) 올라갔다 그따위 소리 하지 마라. 국민(國民)은 3천 불(千弗)이다.
그래, 2천(千) 8, 900불(弗) 누가 가져갔냐? 바로 국민(國民)들은 아무 관계(關係)없고, 특권층(特權層)들이 다 가져가는 거야.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맞아, 틀,. 꼭 영세자영업자(零細自營業者) 집에서, 꼬무작 꼬무작해서 뭐 만드는 사람들은, 그게 환경(環境)에 저해(沮害)된다는 거야.
지금은 우리가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전안법(全安法)은 한 20년(年) 정도(程度) 더 기다려야 돼. 이게 누가 뒤에 숨어있냐? 대기업(大企業)들이 숨어 있는 거야. 가만히 보니까, 24편의점(便宜店)을 다 장악(掌握)고 재벌(財閥)들이 다 했는데, 그래도 가내공업(家內工業)들이 차지하는 비중(比重)이 높거든.
고걸 싹쓸이 하려고, 만든 법(法)이, 이 법(法)이야. 말도 안 돼. 그러고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앉아서 뭐 수공업(手工業)하는 거, 이런 것들, 전부(全部) 다 허가(許可)받아야 되고, 거기에 환경(環境) 유해(有害) 있으면, 그 집안은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 버려. 갖다가 붙여 버리니까.
뭐 하나 만들어서 팔려다가, 이게 거기에서 환경유해물질(環境有害物質)이 나왔다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뭐, 석고(石膏)를 가지고 이렇게 조립(組立)해서, 집에서 비누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비누를 이제, 이게 통과(通過)되고 나면, 가정(家庭)집에서 비누를 만들어서 못 팔아요.
지금 어떤 가정주부(家庭主婦)가 비누를 해가지고, 몇 백만(百萬)원씩 팔아가지고, 생활(生活)하는 가정주부(家庭主婦)도 있어. 근데 앞으로 그런 비누를 만들면, 무조건(無條件) 구속(拘束)이야. 환경저해물질(環境沮害物質)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럼 그 비누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정식(正式)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비누공장(工場) 허가(許可)를 받아야 된다는 거야. 이런 무뢰한(無賴漢) 놈들이 어디 있노? 내말 이해(理解)가죠? 집에서 캔들, 초. 초를 만들어서 파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 초도 만들면 이제 구속(拘束)이야. 한 열다섯 가지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누가 만듭니까? 그 거를. 그게 전안법(全安法)이야. 전체(全體)가 안전(安全)하다는 법(法)을 이놈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누가 만들어?
대기업(大企業)들이, 고 초 만드는 거, 고거 비누 만드는 것도 대기업(大企業) 비누 쓰라 이거야. 왜, 개인(個人)들이 만들어 쓰냐. 이거야. 만들어 못쓰게 하는 거야, 초도. 대기업(大企業)이 만드는 거 쓰라 이거야. 왜 느그가 만들어 쓰냐. 이거야.
이러한 시대(時代)가 이제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을 이젠 아주 말려 죽이는 정책(政策)이 여러분도 모르게 전안법(全安法)이 통과(通過)됐어. 허경영(許京寧)이는 요런 거 다 알고, 노려다 보고 있을까. 아, 이것들이 국민(國民)을 어떻게 수탈(收奪)하나? 다 보고 있어요..
그래서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뭘 보고 잘 했다고 그러냐? 성장(成長)이냐? 물가(物價), 고용(雇用), 이걸 잘해야, 트럼프는 여기에서 세 가지 다 성공(成功)이야. 이거를, 몇 년 전(年前)이야,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이, 그때, 아까 몇, 2014년(年)이야? 2015년(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오자마자, 트럼프가 저런 화제(話題)가 돼가지고, 내가 나타난 거야, 나를, MBN에서 나를 출연(出演)시켰어. 그 한, 그 저, 저, 여기 보면, MBN기자(記者)하고 앉아 있는 사진(寫眞) 한 번 보여줘 봐. 나는 그 아나운서가 상당히 맘에 들던데, 한 번. 이 여자(女子)야, 이 여자(女子).
이 여자(女子)가 KBS아나운서 출신(出身)인데, MBN에 가 있더라고. 앵커야. 이 여자(女子) 앵커가 내하고 함께, 괜찮죠? 똑똑하게 생겼죠? 이 여자(女子) 앵커하고 내가 붙었어.. 한 판 붙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될 거라고 이렇게 하니까,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다, 이렇게 내를 빼딱하게 보는 거야. 맞죠? 여기 앉아 있죠? 테레비, 이 여자(女子) 말하는 거, 한 번 들어보자고. 뭐라고 그러잖아,. …..
이거, 스톱. 보세요.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 됐다는 거 나오잖아? 대선(大選)때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었어요. 근데 그때는 나를 아리송하게 봤어. 열풍(熱風)은 있는데,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이렇게 너무 빛이 세니까,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러나 나중에 보게 돼, 안 보게 돼? 보게 되는 거예요. 대선(大選)때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다, 신들린 쇼맨십이 있다. 말만 꺼내면 사람들이 전부(全部) 따라하는 거야. 노래 부르면, 내 눈을 바라봐, 하면, 어린애서부터 다 쳐다봐.
노인(老人)들은, 저놈이 미친놈이라는데, 한 번 쳐다봐.. 다 쳐다봐. 그런데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안티도 그 사람이 결국(結局) 찬티야.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하고, 내가 테레비 딱 나오면, 다른 거 보다가, 아이, 허경영이 나왔다, 그러면, 어 그래 그 미친놈 무슨 속리하나 한 번 봐야지. 틀어가지고 유심(有心)히 들어봐.
다음 대선(大選)에, 나를 미쳤다고 하는 사람 100% 다 돌, 바뀌어. 왜? 정치인(政治人)들한테, 그 사람들이 도장 찍은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은 걸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한 번 들어봐야 되겠다. 저 사람이 예언(豫言)을 100% 적중(敵中)시킨다는데, 한 번 들어보자. 이래가 듣겠어, 안 듣겠어? 만사(萬事) 제쳐놓고 들어요.
신(神)들인 쇼맨십이 있다. 기성(旣成) 정치권(政治權)을 그냥 공격(攻擊)한다, 비슷해, 둘이가.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이다.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입니까? 정확(正確)한 공약(公約)입니까? 트럼프가 공약(公約)한 거,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미국(美國)의 젠틀맨들이 볼 때는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장사꾼들이나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취직(就職)이 많이 돼야 될 거 아니야?
과감(果敢)하게 명분주의(名分主義)를 오바마는 했는데, 이 사람 뭘 했어요? 실리주의(實利主義). 명분(名分)따위는 필요(必要)없어. 미국(美國)도 배고파 이제. 이제 실리주의(實利主義)로 확 돌아서니까, 이 사람은 내가 한 것을 흉내 낸 사람 이 사람은 한 10년간(年間) 내를 지켜봤을 거야. 아마.. 알겠죠? 자, 바꾸시고.
에, 그 당시(當時)에 저런 경제정책, 저 미국(美國)의 경제(經濟)가 이제 바뀌고, 트럼프 때문에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살아날 거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안 난다. 내 그랬죠? 힐러리가 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난다. 내 그랬잖아?
힐러리는 미국(美國)의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들의 돈을 지원(支援)받는 사람이야. 트럼프는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해. 무기상(武器商)들한테 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무기상(武器商)들이 트럼프를 미친놈이라고. 근데 돈 갖다 주겠어요? 트럼프는 전쟁(戰爭)에 휩싸일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하니까.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안 하고, 맨날 권력(權力)싸움하고, 개헌(改憲)이다, 뭐다, 샅바싸움하면 은, 우리 경제(經濟) 망(亡)하겠죠? 그러면 이, 우리 국민(國民)이 어떻게 된다는 거, 저기 노원역에 내 출현(出現)했을 때, 뉴스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노원역에, KBS, KBS 속, KBS가 나를, 항상(恒常), 보도(報道)했다 하면, 최고(最高)로 잘 해줘. 그런데 이상하게 종편(綜編)들이 쪼끔 그런 게 있어요. 종편(綜編)들은 그 트럼프가 엉덩이 만진 거, 그런 거만 보도(報道)하는 거야. 그런데, TV 속 보이는 TV,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理由), 이렇게 돼있죠? 그들은 바로 국민(國民)이야. 국민(國民)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에 빠졌다고 할까? KBS가.
그래가지고 이게,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TV야. 자, 국회(國會) 앞에다가 누구 갖다놨어요? 야당(野黨) 국회의원(國會議員)했던 사람, 여당(與黨) 그 하버드대학(大學) 나온 그 이준석이 갖다 놨죠?
새누리당의 그 비상대책(非常對策) 위원장(委員長)했던 사람이야. 새누리당에서 그 당시(當時) 박근혜 밑에, 대단했던 사람. 이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이름 뭐야? 이철희, 옛날 장영자 신랑(新郞) 있잖아? 이철희, 아시죠? 이철희와 이름이 같아.
이 사람은 이준석이, 이 씨들이 주로 나와 가지고. 자, 여기에 이 사람은 누구고? PD가 사진(寫眞)찍으라고 지시(指示)하고, 인제 들어가는구나.. 아 그게 어떻게 나왔노? KBS서 그걸 어떻게 내보냈노? 내보냈네. 자, 이렇게 앉았는데, 앞에 PD가 와서 이렇게 하고 들어가는 거야.. 찍으라고.
자, 국회(國會)를 정면(正面)으로 배경(背景)으로, 잔디밭에 두 유명(有名)한 사람을 앉혀놨다는 거, 책상(冊床)까지 갖다 놓고, 책상(冊床) 이거 예사(例事)일이 아니에요. 또 이 사람이 얼마나 내 얘기를 하고 앉았으면, KBS가 그걸 아냐고?
내가 옛날에 여기 와서, 강의(講義)할 때, 상계동에, 노원구에 갔다가, 그 두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고 있다가, 내 몇 천 명(千名)한테 갇혔다고 내 이야기 했죠? 그때, 사람, 여러분들은 설마, 이준석이하고 안철, 그 안 누구야? 그. 안철수 그, 유세(遊說) 보던 사람이 몽땅 한 명(名)도 안 빠지고 다 나한테 왔다는 거, 믿어졌어, 안 믿어졌어? 안 믿어졌죠? 근데 그게 실화(實話)야. 실화(實話).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다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하고, TV에 나가거나, 길바닥에 나서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뒤집어 지는 거야. 나는 그때 배가 고파서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그 유세(遊說)하는 줄도 몰랐어.
근데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사람들 열광(熱狂)하는 사진(寫眞)좀 보여줘.. ….. 아니, 사람이 한 5,000명(名)한테 내가 갇혔는데, 허경영(許京寧)을, 여러분은 그렇게 안 불러. 목이 터지라고 불러. 뭐 여러분처럼 그렇게 눈치껏 안 불러요. 뭐 지 목 터지게 부르는 거야. 막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데, 그 5,000명(名)이, 이거는 완전(完全) 데모군중(群衆)이야.
그 나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세우는 거야. 이게 나야. 난데, 그때도 내 여자(女子) 끌어안죠, 이렇게? 트럼프하고 비슷해, 트럼프는 막 여자(女子) 엉덩이를 주로 만지는데, 나는, 나는 여자(女子) 얼굴을 주로 끌어안죠? 그죠? 그러면서 또 사진(寫眞)을 찍어요, 사진(寫眞)찍어. 자, 처음부터 해봐. 여기 시작(始作)할 때, 이야기하는 거 한 번 해봐. 자,. ….
자,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나오네.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그러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본인(本人)은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 그걸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각(深刻)하게 생각한다.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저는 진지(眞摯)하게 생각하는 게요, 하는 게요, 그 이유(理由)가 있다, 이 말이지? 그 다음 문장(文章).. …..
잠깐만,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늙은 사람 없었어요. 근데 그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니까, 사람이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그 말이야 지금,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寫眞) 찍고 싶어가지고, 이게 줄을 서서 달라 드는 게 아니고, 무더기가 달라 드는 거야. 그래, 그래가지고, 사진 찍고,. …..
정작, 정작 후보(候補)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가지고, 그 다음,. ….. 관심(關心)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자기(自己)들에게 관심(關心), 이만큼도 안 주는 거야. 나 있는데 와서, 내가 일곱 시(時)에 밥 먹으러 갔다가, 열두 시(時)까지 사진(寫眞) 찍어주고 저녁을 굶고 집에 갔어요. 굶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 여자(女子)야. 하나가, 너무 예쁘게 생겼어. 그 여자(女子)가, 그때가 겨울이야. 캔 커피를, 따끈따끈한 거야. 아주 뜨거워요. 그 캔 커피를 딱 가져와서 내 손에 쥐어주는 거야. 총재(總裁)님 손이 너무 얼음장 같으다고, 사진(寫眞)을 찍으니까, 이걸 좀 들고 귀에, 이게 귀에 대게 좀 붙들고 있으라고,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다가, 손을 녹이시라고,
그래서 내가 그 정신(精神)없는 와중(渦中)에도, 그 여자(女子) 얼굴을 봤겠어, 안 봤겠어? 봤겠어, 안 봤겠어요? 무조건(無條件) 며느리 감이야. 무조건(無條件) 마누라 감이야. 마누라 감, 아 저런 여자(女子)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幸福)할까? 얼마나, 그게 천사(天使)야.
그 5,000명(名) 중(中)에서 그 뜨거운 커피 캔을 가져와서 나한테 주는 여자(女子)가, 그 여자(女子) 하나야.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내 옆에, 만약(萬若)에 나 말고, 내 옆에 보좌관(補佐官)이 있었으면, 저 여자(女子) 전화번호(電話番號) 좀 적어 놓으라고 그랬을 거야..
그래,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관심(關心)을 내가 독차지 했어요. 그래 이준석이가 내 앞에 와가지고, 세 시간(時間)을 서 있었어. 한 명(名)도 이준석이 쳐다봤을까. 고개가 전부(全部) 나한테로 쳐다보고 허경영(許京寧) 지르고 있는데, 그거 볼 수가 있나?
나는 이준석이 얼굴이 보여. 나는 보여요. 이준석이가 저 사람들 없는 곳 좀 높은데 서 있더라고, 그래서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어. 이게 원일인가? 아니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미쳐도 분수가 있지, 아니 우리 후보(候補)는 쳐다보지도 않고, 아니 허경영(許京寧)이가 앞에 전부(全部) 사진(寫眞) 찍느라고, 비명(悲鳴)을 냅다 지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생각할 때, 이상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 다음에 이 사람 이야기 한 번 들어보자, 이 빼딱한 사람,. ….. 그 이거는 상당히 젊잖게 정치권(政治權)을 비판(批判)하는 거야. 사실(事實)은 정치권(政治權)은 희망(希望)을 잃었다, 이 소리야, 이게. 이준석이 입에서 저렇게 말하는 건, 자기(自己)가 그 정치권(政治權)에 있으니까, 정치권(政治權)을 쪼끔 두둔해서 하는데, 허경영(許京寧)이를 제대로, 우리 국민(國民)이 이따위로 정치(政治)하면, 앞으로 허경영(許京寧)이 시대(時代)가 오고 만다. 요걸 좋게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 ….. 지금 이런 정치(政治) 안하면, 생활정치(生活政治)나 민생경제(民生經濟), 이런 민생정치(民生政治) 안하면 은, 엉뚱한 사람한테 정복(征服) 당할 수 있다. 어느 날이 뭐야? 어느 날이 다음 대선(大選)이야..
어느 날, 어느 날이, 이 사람이 어느 날 하는 거는 다음 대선(大選)을 말하는 거야. 이 사람은 내가 나오는 날을 어느 날이라고 할 수밖에. 그 사람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잖아? 그걸 그 사람을 길러 놓은 거야. 국민(國民)들이 길러 놓은 거야. 누가 길러줬어? 정치인(政治人)들이.
그 이상한 정치인(政治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띄워준 거야. 이미 다 만들어줬어. 어느 날 정복(征服) 당할 수도 있다, 이렇게 하고, 그 다음 뭐라고 하는 거여? ….. 자, 정치인(政治人)들은 심각(深刻)하게 허경영(許京寧) 현상(現狀)을 자기반성(自己反省)의 기회(機會)로 받아들여야지, 이대로 가다가는 끝장이다 이 소리야.
심각(深刻)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 허경영(許京寧)이에게 그 열광(熱狂)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는 장난이 아니다. 이 사람들이 거기 나오기 전에 그 영상물(映像物) 봤을까. 다 봤어요. 보고 PD하고, 이야기가 다 되가 여기 앉은 거야.
어느 정치인(政治人),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한두 명(名)이었습니까? 그러나 KBS가 이 두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을 국회(國會) 앞에다 불러놓고, 질문(質問)했을 때, 이 사람들이 그냥 장난으로 했겠어요? 했겠습니까? 다, 이 사람들한테 허경영(許京寧)이에 대한 이런 것이 있다, 좀 이야기 해주라. 그래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안 한다고 할 거야.
왜, 이준석이가 자기(自己) 망신(亡身)을 당하려고 그러겠어? 그러나 이준석이는 여기 증인(證人)으로 서는 것이, 역사(歷史)에 자기(自己)가 올바른 결정(決定)이다, 이거는 역사(歷史)의 명령(命令)이다. 여기에 자기(自己)가 증언(證言)을 섬으로써, 분명(分明)히 앞으로, 역사(歷史)를 바꾸는 저 허경영(許京寧)한테 자기(自己)가 할 말을 다 한 거다.
소명의식(召命意識)을 가지고 나왔겠어, 안 나왔겠어? 자기(自己) 망신(亡身) 당(當)하더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구(救)해야 되겠다, 이준석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두 사람한테 박수 쳐야 돼, 안 쳐야 돼?
그래서 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정치(民生政治)는 안 하고, 민생경제(民生經濟)는 안 하고 이 사람들은 뭐, 맨날 뭐 이상한 것만 하러 다녀. 지금 우리나라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에,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하고에, 북한(北韓)하고에, 이 외교관계(外交關係)가 다, 점수(點數)를 줄 때는 빵점이야.
대통령(大統領)은 인상(人相)도 좋고 다 좋은데, 외교(外交)는 지금 점수(點數)를 줄 수 없어. 우리는 쫓아다닐 필요(必要)가 있을까. 없어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들이 쪼개놨으니까, 강대국(强大國) 여러분들이, 패권(覇權) 국가(國家)들이 쪼개놨으니까, 왜, 우리가 전쟁(戰爭)의 불안(不安)을 가져야 되냐?
그러니, 우리는, 중국(中國)도, 미국(美國)도, 어느 누구도,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앞으로,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미국편(美國便)입니까? 소련 편(蘇聯便)입니까? 러시아 편입니까? 중국 편(中國便)입니까.
이 사람들은 자존심(自尊心)이 강(强)해. 중립국(中立國)이야. 누구편도 우리는 필요(必要)없다. 우리는 이차대전(二次大戰)때도, 스위스만큼은 공격(攻擊)을 당(當)해, 안 당(當)해? 안 당(當)해. 외교술(外交術)이 뛰어났어.
독일(獨逸)과 러시아가 스위스 쳐들어갔을까? 노, 아무도 못 쳐들어가. 중립국(中立國)이야. 중립국(中立國)이애. 러시아도 안 쳐들어가고, 소련(蘇聯)도 안 쳐들어가, 미국(美國)도 아니고, 우리는 뭐야? 쪼끄만 한 나라를 두 동강이 다 내었어.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어리석었어?
정치(政治) 잘한 겁니까? 못한 거야. 그래가 우리 선조 300만 명(萬名)이 저, 포탄(砲彈)에 죽었어.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조상(祖上)들한테 죄를 지은 지 몰라. 요 쪼끄만 한 땅덩어리가지고, 히틀러도 피(避)하고, 레닌도 피(避)하고, 스탈린한테도 피(避)했어. 그 스위스 정치인(政治人)들 머리 좋아, 안 좋아? 독일(獨逸) 히틀러도 피(避)했어. 그런 머리를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
그런데, 스위스 대통령(大統領)이 러시아, 소련(蘇聯)에 찾아가서, 아, 우리 좀 봐주세요. 또 저 미국(美國)에 가서 우리 좀 봐주세요. 또, 독일(獨逸)에 가서 우리 좀 쳐들어오지 마세요. 그랬을까? 안했어요. 왜 그렇게 자존심(自尊心)을 세워가면서, 큰소리 땅땅 치면서, 강대국(强大國)들이 못 건드릴까? 그 당시(當時) 돈 없었어요. 여러분들은 100단위(單位)야, 100단위(單位).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여기 한국(韓國)이 사는 방법(方法)은 이 스위스 전법(戰法)을 써야 돼, 안 써야 돼? 미국(美國), 도와주려면 도와주고, 말라면 말아라. 중국(中國), 사드 때문에 느그 관광(觀光) 통제(統制)해라. 원(願)하는 대로 해라. 우리나라는 수출(輸出) 없어도 좋아.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우리는 한반도(韓半島)를 이렇게 니네들이 쪼개놨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우리는. 뭐, 그럭저럭 경제적(經濟的)인 손실(損失)이 온다면 그대로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나가야 돼. 그 지조(志操)가 있어야 돼. 딱 지조(志操), 줏대가 있어야 되는 거야, 줏대가.
뭐, 우리는 살아야 되니까 도와주세요. 이따위 소리 우리가 하면 돼. 그러면 스위스가 될 수 있어. 우리나라야 말로 중립국(中立國)에 위치(位置)에 있어야 되는 나라야. 스위스는 러시아도 도와주고, 프랑스도 도와주고, 독일(獨逸)도 도와주고, 다 도와줘. 적국(敵國)이 없어.
우리가 어떤 노선(路線)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대단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미국(美國)에도 우리가 떳떳해, 왜? 느그가 스탈린하고 둘이 앉아가 우리나라 쪼갰잖아? 느그가 우리 안보(安保) 해결(解決)해야 돼. 그 당연(當然)한 거야. 우리가 왜 느그한테 가서 굽실거려야 돼?
당당(堂堂)하게 주장(主張)하고, 중국(中國)한테도, 야, 느그가 이거 쪼개놨잖아? 사드가 오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 우리는 경제(經濟)보다는 안보(安保)가 우선(于先)이야. 땅이 있어야 경제(經濟)가 있을 거 아냐?
아, 국가(國家)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인데, 국민(國民)이 전쟁(戰爭)나서 다 죽어버리면, 뭐 경제(經濟)가 무슨 소용(所用)이 있노?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 아니 이걸로 먼저 있어야 될 거 아냐? 그래서 사드는 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괴롭다.
우리도 하려니까 괴로운데, 너네들이 경제봉쇄(經濟封鎖), 할 수 없다. 우리 그대로 따라가겠다, 이래야지, 거, 가서, 아! 사절단이 가서, 이게 뭐하는 겁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스위스에게서 배울 점이 있어요.
강대국(强大國)들을 가지고 놀아. 강대국(强大國)들을. 졸자(拙者) 하나가, 강대국(强大國)을 가지고 노는 거야. 한반도(韓半島)에 내가 왔다는 게 기적(奇蹟)인줄 아세요.
우리 한국(韓國)은, 주도외교(主導外交)를 해야 돼, 주도(主導). 끌려가면 돼. 절대 안 끌려가. 우리는, 우리 스타일을 딱 가지고, 고수(固守)해야 돼. 우리는 어떠한 경우(境遇)도 안 망(亡)한다. 절대(絶對) 흔들리지 않는다. 강대국(强大國)들, 한반도(韓半島) 우습게 알지 마라. 이렇게 강(强)하게 나가야 돼.
우리는 핵무기(核武器) 따위가 필요(必要)없고, 오직 우리 5,000만(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 아무도 이길 수 없다. 그런 정신(精神), 강인(强靭)한 정신(精神)을 전 세계(全世界)에 보여줘야 돼. 그럼 한국(韓國)사람 존경(尊敬) 받아요. 맞아.
그래 싸니까, 내가 진짜, 저, 저. 이 스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秘密)을 내가 알까. 다 알아요. 우리는,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뭐했습니까? 처음에. 우리 1만 불(萬弗) 시대(時代)에는 뭐했다고요? 맨 파워(manpower), 노동력(勞動力). 노동력(勞動力)이 있으니까, 1만 불(萬弗)을 만든 거야. 가발(假髮)이나 뭐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1만 불 manpower(노동력)
2만 불 technology(기술력)
3만 불 etiquette(에티켓)
4만 불 manner(매너)
5만 불 trust(신뢰성)
그냥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막 만들어냈어. 그래가지고, 집집마다 가내공업(家內工業)을 해가지고, 우리가 1만 불(萬弗). 달성(達成)했어. 경제성장(經濟成長). 2만 불(萬弗)은 뭐라고 그랬어요? 2만 불(萬弗)은? 우선적(優先的)으로 노동력(勞動力)이고, 2만 불(萬弗)은 뭐야? 이게 뭐, 테크놀로지(technology), 기술력(技術力)이야. 기술력(技術力).
3만 불(萬弗)은 우리가, 3만 불(萬弗) 시대(時代) 갔어, 못 갔어? 못 갔다 말이야. 우리는 노동력(勞動力)과 기술력(技術力)으로써만 멈춰버린 거애. 이게 뭐야? 뭐라고요? 세 번째? 에티켓(etiquette)이야, 에티켓(etiquette). 에티켓(etiquette),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야? 매너(manner). 그러면 다섯 번째가 뭐야? 이거는 매너고, 이거는 에티켓이고, 다섯 번째는 뭐야? 신뢰성(信賴性). 신뢰성(信賴性)인데, 매너나 에티켓은 신뢰성(信賴性)보다 낮아. 그러면 이 신뢰성(信賴性)은 뭐야? 트러스트(trust). 이 신뢰성(信賴性), 우리, 스위스는 5만 불(萬弗)이야.
스위스라고 그러면, 다 믿어. 미국(美國)에, 한국(韓國)에, 세계적(世界的)인 뒷돈, 돈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 은행(銀行)에다 돈 갖다 넣었어, 안 넣었어? 고 쪼끄마한 나라가 돈 떼먹으면 어떡할 거야. 그런데 그 나라를 믿어, 안 믿어? 그 나라는, 강대국(强大國)의 권력자(權力者)들이 돈을 거기다 다 갖다 넣어. 교묘(巧妙)한 정치(政治)를 한 거야.
돈을 거기다 갖다 넣게끔, 믿게끔, 하! 아주 그 돈을 다 쥐고 있으니, 그 나라가, 그 나라 잡으러 가라고, 스위스 잡으러 가라고 그러나? 스탈린의 돈이 거기 가 있는데, 스탈린이, 야, 스위스 저거, 폭격(爆擊)해! 할까? 아, 미국(美國)에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스위스 폭격(爆擊)해! 이렇게 할까?
미국(美國)의 재벌(財閥)들 돈이 스위스 은행(銀行)에 가 있어. 스위스 제네바에, 거기가 국제금융(國際金融) 도시(都市)야. 거기에, 남자(男子) 거, 브로커 한 사람이, 전 세계(全世界)에 재벌(財閥)들의 돈을 손으로 가지고 놀아. 하루만 굴려지면 은, 500억(億)씩 벌어줘, 이자(利子)로.
스위스에 있는 금융(金融) 브로커들은, 앉아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재벌(財閥)들 전화번호(電話番號)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앉아가지고. 스위스 어느 은행(銀行)으로 오늘 5.000억불(億弗) 보냈어. 오늘 1,000억불(億弗) 빼냈어.
어, 그래, 저쪽 은행(銀行)에 좀 막아줘. 저쪽에, 그럼, 넣어주는 조건(條件)으로 얼마 줄 거야? 500억(億), 저 10억불(億弗) 줄게. 그러면 10억불(億弗), 중간(中間)에 챙겨. 제네바에는 세계(世界) 금융(金融)의 도사(道士)들이 있어. 그 도사(道士)들을, 각(各) 나라의 대통령(大統領)들이, 저거 죽이라고 그러겠어, 안 죽이라고 그러겠어? 자기(自己) 돈이 거기 있어..
아니, 스위스를 폭격(爆擊)하려도, 다른 주변(周邊)은 다 폭격(爆擊)해도, 스위스는 건드리지 마..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그렇게 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런 신뢰도(信賴度)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한테 있어.
세계(世界)에서 가장 작은 스위스가, 가장 안전(安全)한 나라야. 강대국(强大國) 독일(獨逸), 프랑스, 강대국(强大國) 러시아, 강대국(强大國)에 둘러싸여 있어. 그럼 우리나라하고 똑같아, 안 같아? 그런데 우리는 요 모양, 이 꼴이야.. 내가 나타나면 싹 바뀐다는 거. 절대(絶對) 명심(銘心)하세요.
우리는 희망(希望)이 있어. 왜 있습니까? 맞는 말씀. 그래서 우리는 2만 불(萬弗). 테크놀로지, 기술력(技術力) 가지고 버티고 있어. 매너 빵, 에티켓 빵점, 신뢰성(信賴性) 빵점. 대통령(大統領)이 물러나면,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런 나라야, 우리가. 신뢰도(信賴度) 제로야.
아주 내가 강의(講義)를 하지만 은, 여러분들한테 맞는 강의(講義)를 해주려니까, 참 어려워.. 내가 하버드대학(大學)에 가서, 하버드의 교수(敎授)들 앉혀놓고 강의(講義)를 해야 되는데, 아니, 하버드 안 간 사람들이니까, 힘이 드는 거야.. .
그 사람들한테 영어(英語)로, 한문(漢文)으로 해야, 그 사람들 정신(精神)이 번쩍 들 텐데. 아니, 거, 안 간 사람들하고 하려니까,. 아, 저렇게 죄송합니다, 하는 사람이 뻔뻔스러운 거야.. 죄송(罪悚)한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뭘 죄송(罪悚)해? 저거는 쪼끔 덜 뻔뻔스러워,.
어, 그래 김동길 교수(敎授)가 내 거를 요새 표절(剽竊)하더라고.. 내가 UN본부(本部)를 옮기자고 29년 전(年前)에 이야기 했는데, 이 김동길 교수(敎授)가, 우리나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하자고 지금 떠들고 있어. 내가 옛날에 그랬거든.
자, 이분이 나이가 많아요. 연세대학교(大學校) 교수(敎授)했잖아? 그러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상당히, 그래도 미래(未來)를 좀 봤던 사람이야. 그런데 정치적(政治的)인 관운(官運)이 없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갔다가 떨어졌죠? 이 사람은 앵무새 상(相)이라서, 어 벼슬하고는 거리(距離)가 멀어요. 벼슬하면 안 돼. 앵무새는 뭘 해요? 계속(繼續) 떠들어야 돼. 어, 내 공약(公約) 앵무새야. 꼭 이 사람은 내 공약(公約)만 나오면, 그걸 가지고 떠들어.
그런데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이게 왜 글자 거꾸로 돼 있노? 어, 그래. 됐어. 자, UN본부(本部) 한반도(韓半島)로 옮겨야 한다. 이거 내꺼 그대로 표절(剽竊)하는, 그리고 내가 이야기 하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 이야기하잖아, 봐요? 내 말이 일리(一理)가 없는 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現在) 우리의 외교정책(外交政策)은 100% 바꿔야 됩니다.
우리가 미국(美國)의 혈맹(血盟)인데, 그 혈맹(血盟)이라고 해도, 미국(美國)에, 우리나라의 젊은 애들은 미국(美國)하고 거리(距離)가 멀어져가고 있어. 그럼 미국(美國)은 그걸 알아. 미국(美國) CIA는, 한국(韓國) 사람들이, 노인(老人)들만 미국(美國)을 좋아하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생각이 엉뚱한데 가 있고 있다. 알아, 몰라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러기 전(前)에, 빨리빨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우리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거지, 실제(實際)는 세계통일(世界統一)해버리니까, 중립국(中立國) 할 필요(必要), 있나. 없어. 옛날 스위스처럼 했어야 됐는데, 이미 기회(機會)는 놓쳤어.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면,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거치지 아니하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해버리는 거야. 김동길 교수(敎授)는 약간(若干) 한발 늦은 거야. 저게. . …..
어, 지금 여러분들이, 질문(質問)입니다. 하루에 사람이,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하루에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윤회(輪廻)는 몇 가지가 있을까? 그거는 윤회(輪廻)가 아니야. 그거는 일곱 가지, 7 7이 49, 일곱 가지죠?
첫 번째 뭐요? 육도윤회(六道輪廻), 두 번째 뭐야? 빈부귀천(貧富貴賤), 세 번째? 체격(體格)과 혈액(血液), 체형(體型)과 혈액(血液), 그 다음에 가문(家門)과 혈통(血統), 그 다음에 수명(壽命)과 건강(健康),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야? 지역(地域)과 우주(宇宙), 그 다음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性格). 이렇게 일곱 가지가 순식간(瞬息間)에 만들어져.
그게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가기 전(前)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중음신(中陰身)들이 모이는 곳에 있어. 죽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도달(到達)하면 은, 그 일곱 가지에 대해서 착 받아요. 즉시(卽時). 복잡(複雜)하게 재판(裁判)하고 안 해요.
여러분 뇌(腦)에 블랙박스 있어. 그게 하늘로 다 교신(交信) 해놨어. 그럼 거기에 기록(記錄)이 나와 있어. 나와 있으니까, 딱 가서 서면 은, 몸을 탁 줘, 탁, 탁. 여러분 옷을 주듯이. 그럼 그 옷이 얼굴이야. 이미 거기서 일곱 가지가 다 정(定)해져 있어. 재판(裁判)할까, 안 할까? 안 해요, 안 해요.
단, 짐승들이 죽으면, 그것도 인간(人間) 생명(生命)이었잖아? 짐승들은 계속(繼續) 짐승으로 바뀌어요. 금방 인간(人間)으로 안 와. 5,000년(年), 6,000년(年) 정도(程度), 1만 년(萬年) 정도(程度) 짐승으로 계속(繼續) 태어나야 되니까, 죽으면, 또 바로, 거기서 바로 사람모습으로 나타나가지고, 다시 짐승으로 바코드가 돌아가 버리니까, 거기서 짐승으로 계속(繼續) 순환(循環) 돼. 여러분처럼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나타나긴 나타나는데, 바로 짐승 코드야.
그러면, 그걸 좀 피(避)해보려고 하지만, 되나. 계속 짐승코드로 바뀌어 나가 버려. 그럼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사람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짐승은 사람으로 오는 케이스가 거의 없어요. 만 년(萬年) 정도(程度) 계속(繼續) 짐승으로 가야돼. 그러다가 사람으로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짐승이나 곤충이나 다 서. 서지만 은, 몸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不可能)해.
輪廻
生前輪廻 – 刹那輪廻, 每日輪廻
死後輪廻 – (席藁待罪)
그래서 하루에, 윤회(輪廻)가, 윤회(輪廻)는, 여러분 나한테, 물어보는 게, 내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지. 윤회(輪廻)는 크게, 생전윤회(生前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라는 건 뭐냐?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가. 뭘까? 이것도 물어보면, 모르겠지, 또..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 찰나윤회(刹那輪廻)는 하루에 129,600번 윤회(輪廻)해요. 매일윤회(每日輪廻)는 하루에 한 번 해. 자, 오늘 내가 김치를 담아 놨다. 그러면 내일(來日) 내가 일어났을 때, 김치 먹을 수 있어. 있죠?
그럼, 내일(來日) 태어나는 것도 윤회(輪廻)야, 아, 분명(分明)히 내가 밤에 죽었는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김칫독에 김치가 있네? 그럼 내가 전생(前生)에 담아 놓은 거,
여러분은 전생(前生)에, 이 세상(世上)에 해 놓은 것도 다음 세상(世上)에 받지만 은, 이게 이 세상(世上)에 여자(女子)로 있던 여자(女子)가 다음 세상(世上)에 남자(男子)로 금방 바뀌지 않아요, 여자(女子)로 태어나서 쬐끔 바뀌어. 이 세상(世上)에서 한 것 때문에. 쪼끔 바뀌지 완전(完全)히 바뀌나? 바뀌기 어려워.
물론 내 강의(講義)를 듣고 나한테 와서 끌어안긴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윤회(輪廻) 있어. 그런데, 나한테 갈 때까지는, 매일(每日), 찰나윤회(刹那輪廻)와 매일윤회(每日輪廻)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하루에 129,600번은 뭐라고 그랬어요?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 뛰어.
이것은 우주(宇宙) 법칙(法則)이야, 360 곱하기, 360이야. 129,600이, 지구(地球)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이거는 지구(地球) 인류(人類)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지구(地球)는 계속(繼續), 몇 십억(十億), 몇 백억(百億) 년(年) 가는데, 인류(人類)는 129,600번 마다 한 번 사이클이 돌아요.
빙하기(氷河期)가 온다고 그랬어, 안 온다고 그랬어? 빙하기(氷河期)가 와가지고, 인간(人間)은 전멸(全滅)이야. 그 중(中)에 씨만 좀 남아. 씨만. 열대지방(熱帶地方)에. 따뜻한 데. 인류(人類)의 씨는 남아있어. 그래가 또, 그들이 다음에 또, 129,600년(年) 이후(以後)에 또 인간(人間)이 퍼져.
이 129,600인데,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을 뛰니까, 심장(心臟)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거야. 하루에 극락(極樂)을, 거의 극락(極樂)을 많이 가야지, 하루에 지옥(地獄)을 가는 사람 있어, 갑자기 가다 교통사고(交通事故) 나는 걸, 탁 목격(目擊)하면,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버려.
그냥 여자(女子) 머리가 탁 떨어져가지고 날아가 버리고, 여자(女子)가 탁 죽었네. 그걸 보는 순간(瞬間)에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 지옥(地獄)으로 가는 거야. 나한테 지난 번 강의(講義) 때, 하늘궁에 어떤 엄마가 왔어. 그 엄마가 누구였죠? 아시지?
강원도(江原道)에서 여름에 해수욕장(海水浴場), 여자(女子) 네 명(名)이 차(車)타고 갔다가, 터널 입구(入口)에서 관광(觀光) 버스가 와서 땅 받았는데, 자기(自己) 딸이 거기서 죽었다는 거야. 그래 그 딸 사진(寫眞)을 가져왔는데, 미스코리아 같이 잘 생겼어. 그걸 이렇게 코팅해가 들고 다녀.
그 여자(女子) 여기 왔나? 지금. 안 왔죠? 그 어머니가 왔어. 그런데 어머니가 잘 생겼더라고. 그런데 딸은 더 잘생겼어. 그래 딸의 키가 얼맙니까? 1m63이래요, 근데 너무 잘 생겼어. 그래서 내가 그 얼굴을 딱 보니까, 지상(地上) 사람이 아니야. 천사(天使)야.
천사(天使)들은 지상(地上)에 잠간 왔다가 가요. 배호, 여러분하고 같은 인간(人間)이 아녜요, 천사(天使)예요. 왔다가 가. 그걸 왜냐? 왜 오냐? 여러분 백궁(白宮)에 가서 있다가, 여러분 이런데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왔다가 가는 방법(方法)은 그래요. 죽어야 돼.
옛날 같이, 율곡(栗谷), 천재(天才)들은 단명(短命)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천재(天才)들은 지상(地上)에 도움을 주러 온 거야. 도와주러 왔다가, 베토벤은 도와주러 왔다가 끝나면 가요. 슈베르트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은 음악(音樂)을 가지고 온 거야. 전생(前生)이 없어요. 그런 사람 전생(前生)이 없어.
그 애도 전생(前生)이 없는 애야. 천사(天使)가 온 거야. 왔다가 돌아가는 거지. 뭐 하러 왔냐? 잠시(暫時) 지구(地球) 구경하러 온 거야. 그래 얼굴을 보니까, 이 세상(世上) 사람이 아녀.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그랬어. 아, 얘는 천사(天使)인데, 가서, 좋은데 갔어요. 신경(神經)쓰지 마세요. 마음이 엄청 편(便)하대. 그래가 마음을 싹, 아주 마음을 홀가분해 가지고 갔어.
근데, 윤회(輪廻), 찰나윤회(刹那輪廻)는 순간(瞬間) 순간(瞬間) 내가 윤회(輪廻)를 하는데, 가능(可能)하면 마음을 천상(天上)에 둬야 돼. 저 천국(天國)에다 둬야 돼. 내가,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을 누가 만들어요? 내가 만드는 거야. 주변(周邊) 환경(環境)이 만드는 거 아니야, 절대(絶對)로. 내가 매일(每日)같이 찰나(刹那) 찰나(刹那)에 내가 천국(天國)을 만드는 거야.
아, 어떻게 만드느냐? 아, 이번 주(週)에 허경영(許京寧)이 만나러 간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그것만 계속(繼續) 생각하면 은, 천국(天國)이 계속(繼續)돼. 계속(繼續)되는데, 이상한 사람, 일 때문에 상관(上官)한테 조인트 까이고, 막 욕 얻어먹고 이러면, 기분(氣分)나빠! 지옥(地獄)이지?
그럴 때 무슨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여기는 내가 잠시(暫時) 있는 곳이야. 내, 나는 백궁(白宮)에 갈 거야. 여기는 그냥 잠시(暫時), 이 여행기간(旅行期間)은 얼마 안 남았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서 기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하루 24시간(時間)에 129,600번을 천국(天國)에 가 있는 거
그런데 1초(秒) 단위(單位)로, 전화(電話) 한 통 받으면, 지옥(地獄)이야, 왜 그 돈 안 갚아, 그런단 말이야. 아, 그러면 또 어떻게 갚아야 되나? 아, 김 아무개시죠? 여기 은행(銀行)인데요, 이자(利子) 안 들어왔습니다, 아, 그러면 괜히 마음이 불안(不安)한 거야.
그러면 우리는 지옥(地獄)을 헤매요. 아들이 와가지고, 딸이 와가지고, 하나밖에 없던 딸이, 엄마 내일(來日)까지 등록금(登錄金) 500만(萬)원, 알았지? 요래요. 그러면 엄마가, 야 이거, 어디서 돈을 500만(萬)원 빌려가지고 만들어서 저걸 주나? 엄마, 나 이제 졸업(卒業)이야. 등록금(登錄金) 빨리 내야, 취직시험(就職試驗) 거 할 수 있어. 알아서 해.
아, 딸내미는 걱정이 있어. 명령(命令)이야 완전(完全). 그럼 엄마는 고생(苦生)이야, 아니야? 아나, 어디 가서 500만(萬)원 만드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딸은 엄마의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아버지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근데, 아버지 엄마는 돈이 없을 수가 있어.
그래 엄청나게 고생(苦生)을 해서 공부(工夫)를 시켰는데, 마지막 학기(學期) 하나 남았다는데, 500만(萬)원이 있을 수 있어. 음, 그렇다니까. 근데, 이틀인데. 그럼 완전(完全) 선전포고(宣傳布告)야.. 그러면 지옥(地獄)이 이틀간 계속(繼續)돼. 계속(繼續) 되는 거야. 이틀간 지옥(地獄)을 헤매.
그런 게 되면 은, 그 다음 날, 잠자고 나면, 그 다음 날, 매일(每日) 윤회(輪廻)할 때, 다음 날 기분(氣分)이 좋을까, 안 좋을까? 좋을까, 안 좋을까요? 다음 날 잠이 잘 올까, 안 올까? 안 오는데다가, 잠은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에 잠은 잤는데, 딸이 대학교(大學校)에서 쫓겨나는 꿈을 꾸네,. 그러면 얼마나, 더 지옥(地獄)이야.
그런데 전화(電話)를 , 친구(親舊)들한테 돈 때문에 전화(電話) 하니까, 탁 탁 끊어버리네. 거가 더 어렵다고 난리(亂離)네. 전체(全體)가 경기(景氣)가 안 좋아. 그럴 때 그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心情)이 있겠죠. 그게 지옥(地獄)이야, 지옥(地獄).
그게 반복(反復)되면 은, 그 다음날 윤회(輪廻)했을 때, 집안이 형편(形便)없어. 기분(氣分)이 안 좋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恒常) 매일(每日) 윤회(輪廻)도 기쁘게 해야 되죠?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고민(苦悶)이 있어도, 지나치게 걱정 하지 마세요.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어디서 돈이 생겨. 하하, 알겠죠?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반드시, 전화(電話)를 따르릉 했는데, 그래? 너 돈이 필요(必要)하다고? 안 그래도 내가 돈 500만(萬)원 있는데, 은행(銀行)에 갖다 넣으려고 했는데, 잘 됐네, 그러고 보내줘 버려. 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렇게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그러고 이거는 생전윤회(生前輪廻)죠? 그런데 요 사후윤회(死後輪廻)가 있어. 사후윤회(死後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간다고 그랬죠? 이거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는 거야. 죽어서. 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그래서 이 생활경제(生活經濟),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잘못되면 은, 매일(每日) 찰나(刹那), 찰나(刹那)와 매일(每日)이 지옥(地獄)에 있겠어, 없겠어? 다 도산(倒産)하고, 실업자(失業者) 늘어나지, 애 장가 안 가지, 딸내미 시집 안 가지, 집안은 엉망진창이지, 직장(職場)없지, 지옥(地獄) 되는 거, 간단(簡單)해요.
이 경제(經濟)를 안 하면, 안 살리면 은, 찰나윤회(刹那輪廻)고, 생전윤회(生前輪廻)고, 사후윤회(死後輪廻)고, 다 가는 거야. 단, 여러분들은 사후윤회(死後輪廻)가 백궁(白宮)이야.
이 장소(場所)에, 이 장소(場所)에 온 사람들이, 복(福)이 있다. 복(福)이 넘친다, 안 넘친다? 넘쳐요. 그러면, 그 복(福)을 자기(自己)만 가져가면 될까? 안 될까? 지금 보니까, 맨날 같은 사람들만 오면 돼. 그거는 이거를 참고(參考)로 들어야 돼. 참고(參考)로 들으세요.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지옥(地獄)으로 가봤어. 지옥(地獄)에 딱 들어갔어. 지옥(地獄)에. 가서, 왜 갔냐? 자기(自己)의 제자(弟子)가 지옥(地獄)에 간 거야. 그래 가서 제자(弟子)를 만났어. 너 왜 이 지옥(地獄)에 왔냐?
아, 내가 그 어떻게 실수(失手)로 사람을 죽여서 지옥(地獄)에 왔다고, 그래, 그럼 너는 나한테 잘 한 게 있으니까, 너는 지옥(地獄)에서 빼주마. 그래 내가 밧줄 내려 보내 주겠다. 그 밧줄을 타고 올라가는데, 나하고 약속(約束)을 하나 해라.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그래 여기서 밧줄이 짝 내려왔어요,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올라가 버렸어. 근데 요 밧줄을 딱 잡고 올라가는 거야, 이만치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잊어버렸을까, 안 잊어버렸을까?
지만 올라가, 지만 백궁(白宮)가겠다는 거야. 지만.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새끼줄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는데, 올라가는데, 뒤에서 여기 매달리는 사람, 있어요. 매달리는 사람. 거 보니까, 수백(數百) 명(名)이 뒤에 매달려 있네. 발로 차버리는 거야.
이거 큰일 났다, 줄 끊어지겠다. 근데 요 줄은 수백(數百) 명(名)이 올라가면, 안 끊어지고,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는 줄이야. 그걸 모르는 거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걸, 많이 올라오면 끊어진다, 이런 말 하면 돼, 안 해야 돼. 왜, 이 여자, 이 사람은 시험(試驗)을 거쳐야 되니까, 그게 시험(試驗)이야. 꼭 인간(人間)은 반대(反對)로 생각해. 그걸 반대(反對)로 생각한다 이 말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여러분들은 왜 반대(反對)로 생각 하냐?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에,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습니까? 고행(苦行)의 반대(反對),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포기(抛棄)해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고행(苦行)을 했으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부처도 못되고, 끝났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뭐했어요? 뭐했다고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포기(抛棄), 이게 포기(抛棄)야, 한문(漢文)으로. 이거는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포기(抛棄)해버렸어요. 중간(中間)에. 그래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고행(苦行)을 해가지고 자기(自己) 몸을 괴롭혀보니까, 깨달아져, 안 깨달아져? 안 깨달아지는 거야. 부모(父母)가 준 몸을 막 바늘로 찌르고, 뭐 별 고행(苦行)을 다 해보니까, 되나, 안 되냐? 안 되는 거야. 야, 이거는 할 짓이 아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女子)가 주는 우유(牛乳)를 먹었어, 안 먹었어? 먹고,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서 앉아가지고, 맑은 정신(精神), 이제 우유(牛乳)]를 먹으니까, 제 정신(精神)이 돌아오잖아, 이래가 밥을 먹으면서 정상적(正常的)으로 도(道)를 깨달아야 되겠다, 알겠습니까? 이래가 포기(抛棄)를,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 포기(抛棄)를 위대(偉大)한 포기(抛棄)라고. 석가모니(釋迦牟尼) 인생(人生)은 위대(偉大)한 포기(抛棄)야.
왕(王)도 포기(抛棄), 마누라도 포기(抛棄), 뭐 포기(抛棄) 안 한 거 있나? 옷도 포기(抛棄)야, 그냥 천 걸쳐, 다 벗어버리고. 모든 걸 포기(抛棄)하다 보니까, 도통(道通)해 버린 거야. 맞겠죠? 그러나 그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일까? 같은 사람일까요? 이거 석가모니(釋迦牟尼) 해봤죠? 부처님 해봤죠? 예수님 해봤죠? 노. 지구상(地球上)에는 나같이 온 사람은 처음이야.
여러분의,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내 사진(寫眞)과 내 이름이 딱 들어가면, 강철(强鐵)이 돼버려. 미국(美國) 사람도 마찬가지고, 러시아 사람도 마찬가지야.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딱 들으면, 몸이 어떻게 된다고요? 강철(强鐵), 강철(强鐵). 면역(免疫)이 1,000배(倍). 그렇게 돼버려.
그러고 내가 쳐다보면 은, 꼭 암(癌)으로 죽어야 될 사람, 죄(罪)가 많아가지고 꼭 장님이 될 사람은, 안 고쳐져. 그런데 재수가 없어서 우연(偶然)히, 남 때문에 장님이 되었거나, 우연(偶然)한 사고로 장님이 되었거나, 이 사람들은 내가 고치면, 고쳐져, 안 고쳐져?
내가 안 고쳐줘야 될 사람이 있다는 거야. 그런 사람만 빼고는 다 고쳐져. 에, 그래서 이 밧줄을 타고 올라오는 사람들을 목격(目擊)하고, 얘가 자기(自己)가 떨어져 죽겠다고 생각하고 몸부림치면서 소리 지르니까, 끊어졌죠?
그래 여러분들 혼자 여기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혼자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밧줄이 끊어지는 수가 있어. 사람들을 많이 알려야 돼. 그게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 되는 길,
거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나가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도 없어가지고. 사람이 많이 모여야 돼. 나는 돈 가지고, 뭐 술 먹고, 옷 사 입고, 그런 사람인가? 아니에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누가 그러대.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그 롤스로이스 타니까, 사치(奢侈)하는 사람 아니냐고. 집에 가봐야 밥하나 하고, 김치하고, 밥 먹고 있지. 나 혼자 있어, 안 있어? 혼자 있죠? 내가 호의호식(好衣好食)하나? 본 사람 많지? 많죠? 안 본 사람 있는가? 없어요.
하늘궁 가 봐요. 여러분 말예요, 절에 스님들은 법당(法堂)에서 안 자요. 요사(寮舍)채에서 자. 그런데 나는 법당(法堂)에서 자는 거야. 거 넓은데서 자, 안 자? 추워, 안 추워? 추워요. 굉장히 추워. 그런데 절에 있는 스님들을 법당(法堂)에서 살으라고 해봐, 추워서 나는 중 그거 안한다고 그러고 나와 버려..
그런데 따뜻한 온돌방(溫突房)이 있어. 없어. 법당(法堂), 그 넓은, 그 큰 강의실(講義室)에서 생활(生活)해. 하죠? 그런데 그거는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안 하겠죠? 그죠? 좋은 집 있겠죠? 될 때까지가 문제(問題)야..
그래서 이 찰나윤회(刹那輪廻) 잘 해보려고 해도, 이놈들이 발목을 잡아. 굉장히 이거는 피(避)할 길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 주면 은, 부부(夫婦) 300이 나오면, 해당(該當)될까, 안 될까? 되겠죠?
그러면, 경제지표(經濟指標)에서 우리. 경제정책(經濟政策) 지표(指標)에서, 성장(成長), 균형(均衡), 여기에서,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돼.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지금은 기본(基本) 안정(安定)이 안 되는 거야.
그래놓고, 여기는 안정(安定) 안 해놓고, 성장(成長), 뭔가 있는 사람들한테만 이게 몰려가는 거야. 그래서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그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이 사람들 쪽으로만 가고, 이쪽에 균형(均衡)이 깨져버려. 이거 깨지고, 이거 깨지고, 이 성장(成長)만 한다면서, 욜루 돈이 다 몰려버려.
경제정책(經濟政策)이 실패(失敗)야. 그래서 이거는 근본적(根本的)으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서야 된다, 에. 以上

2018.01.27 1114 허경영을 구속하자마자 남대문 화재가 발생했고, 세월호 전복, 제천화재, 경제불황, 안보불안은 왜 오는가?

[제 1부]

어, 이게 무슨 말이죠? 허경영(許京寧)을 구속(拘束)하자,. 구속(拘束)하자, 이게 무슨 말이야? 구속(拘束)하자마자. 나를 구속(拘束), 내가 어, 모함(謀陷)을 받아가지고,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이라고 나를 잡아넣으니까, 바로 남대문(南大門)이, 그날 불이 났어요.
그런데 그날 내가 백궁(白宮)에 올라갔을까, 안 갔을까? 가서, 세계(世界), 우주(宇宙)의 국보(國寶) 1호(號)를 잡아넣었어, 안 잡아넣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국보(國寶) 1호(號)하고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보(國寶) 1호(號)가 불탔어.
내가 구속(拘束)되던 날, 남대문(南大門)이 불이 타는데, 그것을 나는 미리 알아가지고, 이야기 했을 거 아니에요? 그게 신문(新聞)에 났어. 왜 나를 그렇게 누명(陋名)을 씌워서 넣었느냐?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는 있는 거야.
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어나는 화재(火災)가 우연(偶然)히 난다고 보나? 허경영(許京寧)을 어떤 방송(放送)이 모함(謀陷)했어. 제천(堤川)에 화재(火災)가 났어, 안 났어? 지금 허경영(許京寧)을 이상하게 모함(謀陷)하는 것들이 자꾸 나와, 그러면, 밀항이란 영화(映畫) 히트 쳤어. 밀항이란 영화(映畫)가 히트 쳤어.
그 영화(映畫)에 나온 장소(場所)가 불이 났어, 안 났어? 사람이 많이 죽었죠? 뭐든지 허경영(許京寧)과 연관(聯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등장(登場)하는데, 방해(妨害)하는 자(者)들은, 금년(今年)부터는 존재(存在)할 수 있다.
허경영(許京寧)은 두려운 게 일체(一切) 없어요. 제일(第一) 편(便)한 곳이 감옥(監獄)이야. 하루 세끼 밥을 줘요, 시간(時間)도 안 틀려, 그런데 내가 혼자 있으면 은, 사람들은 나보고 호강한다고 그러는데, 하늘궁에 앉아가지고, 밥을 안 먹는, 굶는 것이 하루에 많아, 안 많아요? 반찬이 있을까? 그 여러분들이 좀 갖다 주는 거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말고.
그렇게, 근데 그 하늘긍은 법당(法堂), 대웅전(大雄殿)처럼 추워, 안 추워? 추워서 달달 떨고 있는데, 호강하고 있대요.. 그리고 나는 평생(平生) 독신(獨身)으로 있잖아. 그런데 말이 많아.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러는데, 실제는 40년간(年間) 내 집이 복덕방(福德房)이야. 사람들이 계속(繼續) 와, 안 와요? 그러나 내가 집에 앉아서 쉴 수 있을까. 언제나 사람이 와요.
내가 집에 40년간(年間), 누구하고 살았을까, 안 살았을까? 안 살았죠, 사람이 계속 오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繼續)돼요. 내가 집에 있으면 은, 개인적(個人的)으로 뭐 이렇게 즐겁게 살 수 있을까? 그 이상한 것들은, 뭔가 좀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항상(恒常) 여러분한테 있어요.
허경영(許京寧) 구속(拘束)하자마자, 남대문(南大門), 허경영(許京寧)은 우주(宇宙), 국보(國寶), 우주(宇宙), 세 우주(宇宙) 전체의 보물(寶物) 1호(號) 그러면 그 보물(寶物)을 불태운 사람들이, 이 보물(寶物)을 구속(拘束)하니까, 국보(國寶), 우리나라 국보(國寶) 1호(號)죠? 1호(號)가 불이 탔어, 안 탔어?
이렇게 그 기록(記錄)을 남겨 놨는 거야. 기록(記錄)을. 그 이상한 사람이 미쳐가지고 가서 불을 질러.. 근데 그 사람도 불을 왜 질렀는지 몰라. 자기(自己)가 감정(感情)이 있었대, 옛날에. 뭐 자기(自己) 땅 때문에 뭐 감정(感情)이 있었다고. 그렇게 이야기 했죠? 그런데 왜 거기 가서 불을 질러. 음, 그게 내가 잡혀 가자마자. 그것은 지금도 화재(火災)가 계속(繼續)돼. . …..
경제(經濟), 최악(最惡)의 경제 불황(經濟不況)이 앞으로 오고 있어요. 최악(最惡)의 안보불안(安保不安), 오고 있어, 안 오고 있어요? 안보불안(安保不安). 안보불안(安保不安)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비서(祕書)가, 최순실의 오른팔인 이춘상 씨가, 박근혜 대신(代身) 나를 고소(告訴)했죠? 고소인(告訴人)은 박근혜고, 고소(告訴) 대리인(代理人)은 이춘상이야. 그래 이춘상이는 내가 법원(法院)에서, 당신(當身)은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열흘 전(前)에 돌아간다고 그랬죠?
마, 그건 그렇게 됐다고 하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몇 년(年) 있다가 물러난다고 그랬죠?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되면, 4년(年) 만에 물러난다고 그랬죠? 고 물러나는 상황(狀況)을 고대로 이야기 했죠? 그러면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했을까? 그렇게 되려면 은, 세월호가 뒤집어 지겠죠? 이상한 누명(陋名)이 씌여지겠죠? 수순(手順)이 있어, 수순(手順)이.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나 나라가 뒤집어지려면, 수순(手順)이 있어.
징조(徵兆)가 있어. 근데 나를 건드려서 그렇게 나라가 잘 될 거로 봅니까? 순서(順序)대로 착 착 착 착. 근데 그 말을, 그 사람이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야기를 했어. 방송(放送)에다가, 생방송(生放送)에, 그대로 이야기 했어, 편집(編輯)할 수 없어. 그대로 돼. 100% 됐어, 안 됐어요? 근데 그런 말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었을까.
아무도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지금, 출마(出馬)하기도 전(前)에, 그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고, 51%로 붙을 거고, 그 사람이 탄핵(彈劾), 촛불 시위(示威), 뭐,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을 부르짖다가 쫓겨난다고 말을 하겠습니까? 청와대(靑瓦臺)가 거대(巨大)한 굿판에 휘말린다고 하겠어요? 그거는, 거울을 보듯이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걸까.
나는 말 한마디를 거짓말 해놓으면 은, 세상(世上)이 시끄러워요.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방해(妨害)가 돼요. 근데 나는 한 번(番)도 틀린 게 없어.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해, 허 총재(許摠裁)님, 이제 박근혜 예언(豫言)한 거나, 삼성(三星) 예언(豫言)한 거나, 대우나, 쌍용, 이런 예언(豫言)은 좀, 이야기 고만 했으면 좋겠대. 그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우리는 6.25사변(事變) 이야기를 자주할수록 애들한테 좋아, 안 좋아? 절대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6.25사변(事變) 지났으니까, 이제 이야기 하지 말자, 이러면 위험(危險)해. 그렇습니다. 내가 예언(豫言)한 부분(部分)이, 국가(國家)에, 나라 생긴 이래 그런 일이 있었나, 없었나? 그런 일이 자주 했으면, 그건 예언(豫言)이 아니야.
생전(生前) 그런 일이 없었는데, 그 잘나가던 여자(女子) 대통령(大統領)이 그렇게 될 걸 미리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그거를 여러분이 교훈(敎訓) 삼으라고 하는 거야. 내가 삼성(三星)을 예언(豫言)한 거는, 이건 기업(企業)을 하는 사람들은, 삼성(三星) 핸드폰이 중국(中國) 핸드폰에 밀려가지고, 인도(印度)에서 2위(位)로 떨어졌어, 그렇죠? 그러다가 세계(世界) 시장(市場)을 다 뺏기는 수가 있어.
왜? 삼성(三星)에 내가 몇 년 전(年前)에, 2014년(年)에 삼성(三星)이 고렇게 될 걸 예언(豫言)했어. 이재용 이가 위험(危險)하다 했어. 마크 빨간 거로 바꾸라고 했어. 내말은 하나도, 지금도 아무도 나한테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어. 다 인텔리들이야, 인텔리들. 다 잘났다는 거야. 거,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미친 사람 말을 우리가 왜 듣느냐? 이래요.
우리가 지금도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임진왜란(壬辰倭亂) 나기 10년 전(年前)에 뭐라고? 저, 10만(萬) 양병론(養兵論) 이야기 했어. 이거 교과서(敎科書)에서 가르쳐요, 왜 이걸 가르쳐, 없애버리지. 옛날이야기인데. 이 예언(豫言)이 적중(的中)했기 때문이야. 10만 명(萬名)의 군대(軍隊) 안 기르면, 일본(日本)이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초토화(焦土化)됩니다. 그 말 했어.
근데, 조정(朝廷)에서는, 저런 재수 없는 놈이 있나? 저놈 내쫓아라. 그래 내쫓았어요. 저 임진강(臨津江) 변(邊)에 가서, 임금이 도망 갈 그 나루터에 가서, 화석정(花石亭)이란 집을 지었어, 안 지었어? 화석정(花石亭)을, 이렇게 집을, 이런 화석정(花石亭)을 지어놓았어요,
이런 정각(亭閣)을 지어놓고, 이거를 기름걸레로 3년(年)을 닦았어. 이, 이 집을 기름걸레로 3년(年)을 닦았다니까?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닦다가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돌아가요. 먼저 돌아가. 그러고서. 제자(弟子)들한테 뭐라고 그랬냐?
여기 율곡(栗谷) 선생(先生)의 후손(後孫)들한테, 몇 년, 몇 월, 며칠, 선조대왕(宣祖大王)이 요 나루터로 건너 올 거다. 이게 나루터에 있어요. 그때 여기다가 불을 질러라. 그날이 엄청나게, 임진년(壬辰年), 어두운 밤이다, 그래요. 한 치 앞이 안 보여, 임진강(臨津江) 주변(周邊)이 막. 집 한 채도 없으니까,
거기를 임금이 밤에, 불 켜주는 놈도 없고, 길잡이 하는 사람이 있고, 모든 신하(臣下)는, 싹 다 도망(逃亡)가고, 누구하고 같이 왔어요? ….. 이항복이 아시죠? 한 사람이 따라 온 거야. 싹 다 도망(逃亡)가고. 거기 와서, 그 나루에 딱 오니까, 불을 확, 지른 거야. 화석정(花石亭)에.
막 나루터 일대(一帶)가 몇 시간(時間)동안, 탈거 아니야? 이게. 훤하니까, 임금이 배를 타고 건너갔어. 도망(逃亡)을 갔죠. 신의주(新義州)로 갔는데, 그러면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이걸 알린 거를 빨리 없애버려야 될까? 아닙니다.
예언(豫言)을 한 거, 우리 삼성(三星)이 위험(危險)하다, 앞으로 우리 청년실업자(靑年失業者)가 늘어나겠다, 더 장가 못가겠다. 더 우리 경제(經濟)가 내리막길이겠다, 이런 말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천번만번을 강조(强調)해도 부족(不足)한 거야.
그리고 또 새로 온 사람이 많아. 허경영(許京寧)이가 도대체(都大體) 무슨 예언(豫言)을 했단 말인가? 그렇게 볼 수도 있잖아? 허경영(許京寧)은 한 번(番)이라도 예언(豫言)한 게, 여태까지 한 열 가지가, 국가적(國家的)인 예언(豫言)인데, 틀린 적이 있어. 없어요. 꼭 몇 년 전(年前)에 미리 이야기를 해. 5년(年) 정도(程度) 전(前)에. 딱 딱 이야기를 해.
그러면 내가 전쟁(戰爭)이 난다, 안 난다, 하면 은, 그럼 내 입에서 지금 전쟁(戰爭)난다 합니까? 아직까지 내가 아무 말도 안 해, 하나 알아놔야 할 거는, 한반도(韓半島) 위에, 한반도(韓半島) 위에 심판(審判)의 불덩이가 대기(待機)하고 있어.
이게 내가 온 이유(理由)입니다. 여러분 위에 어마어마한 심판(審判)의 불덩이가 딱 와있어.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를 가르치려고 만들어 놓았는데, 맨날 그냥, 당파(黨派)싸움에다가, 부인(婦人)하고 맨날 싸우다가, 그냥 한민족(韓民族)이 에너지를 딴 데다 다 낭비(浪費)해 버렸어.
그래가지고, 전 세계(全世界)가, 한국(韓國) 사람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국(韓國) 사람은 양반(兩班) 쌍놈 해가지고 그냥, 그 들어앉아가지고, 그냥 인재(人才)들을 쌍놈으로 만들어가지고, 쌍놈은 과거시험(科擧試驗)도 못 치게 하고, 뭐 이렇게 해서 쌍놈들은 그냥, 쌍놈이라 해가지고, 그 인재(人才), 똑똑한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린 거야.
그 양반(兩班)들은 앉아서 밥이나 먹고 놀고. 과학(科學)이 발달 되냐? 안 되지. 지금이라도 정신(精神) 차려야 돼.
그래서 예언(豫言)을 하는 사람의 말을 귀를 기울여야지, 그거 좀 그만 하쇼. 이런 말 하면 돼. 에. 내가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하지만 은, 그래도 새로 오는 사람들이나,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알아야 됩니다. 내가 삼성(三星)이 위험(危險)하다고 이야기 할 때, 이건희가, 그게 2014년 5월 5일 날, 뭐라고 내가 이야기 했냐? 언론(言論) 기자(記者)들 한 테.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5월 10날 이건희가, 삼성(三星) 회장(會長)이 쓰러졌어요. 내가 닷새 앞에 이야기 한 거지. 그때 이건희 회장(會長)이 아프다는 소문(所聞)은 전혀 없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또, 사람이 팍 쓰러지는 건, 아픈 사람도 쓰러지고, 안 아픈 사람도 쓰러지기 때문에,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가 있나. 없어요. 근데 죽는다는 말은 안 했잖아? 안 했단 말이야. 정확(正確)해요. 쓰러져가지고 병원(病院)에 가서 살았어. 10일 날 쓰러졌어.
그리고 삼성(三星)에는 이재용 이가 등장(登場)한다는 말을 했어. 이재용 이가 등장(登場)하는 데, 이 이재용 이를, 이재용 이가 마크를, 아버지는 청색(靑色)을 썼지만, 마크를 빨간 거 쓰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재용 이가 위기(危機)를 면(免)한다고 그랬어.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내 말 들었나? 안 들었어. 지금 핸드폰도 저 인도(印度)에 가가지고, 중국(中國) 거에 밀려.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1등(等)하는 게,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거야. 중국(中國)이 가져가요.
중국(中國)은 무슨 나라냐? 중국(中國)은 말이야, 이, 이런 글자가, 중국(中國)이란 나라는, 이게 무슨 자요? 솥 정 자(字)야, 솥. 이거는 뭐야? 쌀 미 자(字)죠, 쌀 미. 쌀이죠, 쌀. 이거는 뭐요? 여기는 물이죠? 그러면, 이거는 목(木)이고, 여기는 금(金)이야, 여기는 화(火). 여기는 수(水)야.
그러면 이렇게 되가, 여기 우리나라가 있어. 우리나라는 뭘 해야 되느냐? 미국(美國)의 쌀을, 중국(中國) 사람들은 솥을, 솥만 가지고 있지, 쌀이 없어요. 중국(中國) 사람들은 먹거리가 없어. 솥만 있는 거야. 솥만. 솥이란 건 뭐요? 거대(巨大)한 주둥아리들만 있는 거야. 입. 밥이 있어야 되잖아? 그 사람들은 굶잖아?
이 중국(中國) 사람들은, 솥이야, 솥. 거대(巨大)한 솥이야. 15억(億)이라는 입이 있는 거야. 그걸 먹여 살려야 되는데, 얼마나 가난해. 그 솥에 미국(美國)의 쌀이 있어야 돼. 이게 달러($)야. 그렇지 않겠어요? 미국(美國)의 달러 아니면 은, 중국(中國)은 당장(當場) 망(亡)해버려. 그렇지 않습니까?
트럼프가 요새 그러잖아,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살아야 전 계(全世界)가 산다, 이런 말을 해. 우리가 느그 탄압(彈壓)하는 거, 무역역조(貿易逆調) 바꾸려고 하는 거, 시비(是非)걸지 마라. 미국(美國)이 망(亡)하면, 느그같이 다 망(亡)해버려.
느그 쪼끄만 나라들 돈 벌려고 하지 마, 미국(美國)이 잘살면 다 같이 잘 사는 거야. 요래. 고렇게 말해. 즉, 말하자면, 미국(美國)은 쌀이야. 거대(巨大)한 식량(食糧) 창고(倉庫)야. 미국(美國) 들판에서, 1년(年)에 불태워버리는 쌀이, 지구인(地球人)들이 다 먹고도 남을 만한 걸 다 태워버려. 식량(食糧) 가격(價格) 조절(調節)하느라고.
거기는 쌀만 많은 게 아니고, 밀가루도 많아. 지금 전 세계(全世界)에 기아(飢餓)가 싹, 없어질 수가 있는데, 그걸 다 불태워, 없애버려. 농산물(農産物) 가격(價格)을, 전 세계(全世界) 가격(價格)을 조절(調節)하느라고. 그 대신(代身)에 굶어죽는 사람을 신경(神經)을 안 써. 미국(美國)이. 그렇잖습니까?
그 미국(美國)이란 나라는, 어떤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도, 자기(自己)들보다 쪼끔 우월(優越)한 놈이, 기독교(基督敎)보다 우월(優越)한 놈이 나오면 은, 그 사람을 CIA에서 제거(除去)해요. 아시죠?
인도(印度) 사람인데, 라즈니쉬라고, 미국(美國)에 가서 성공(成功)한 사람 있죠? 엄청나게 성공(成功)한 사람이야. 그 땅을 몇 백만(百萬) 평(坪)을 사가지고, 거대(巨大)한 종교단체(宗敎團體)를 만들었어. 그런데 그 사람을 덮어 씌워서 잡아, 체포(逮捕)해가지고서, CIA에서 감옥(監獄)에 가둬놓고 뭘 먹였어요?
음식(飮食)에다가, 순교자(殉敎者)로 만들면 안 되니까, 빨리 죽으면 안 되니까, 쪼금씩, 쪼금씩 뭘 넣었다고 그러죠? 넣어가지고 서서히 죽게 했죠? 미국(美國) 감옥(監獄)에서. 그렇게 해서 그냥 그, 거기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순교자(殉敎者)가 되잖아.
그럼 난리(亂離)가 나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계속(繼續) 거기다가 약(藥)을 쪼금씩 넣어서, 그 사람이 죽었다고 그들은 주장(主張)해, 라즈시쉬가. 그 사람이 인도(印度)로 와서 죽었지만 은, 어쨌든 추방(追放) 당해. 나중에 감옥(監獄)에서 나와 가지고. 그래서 결국(結局) 죽어요. 오십 세 살인가 해서, 젊은 나이에 죽습니다.
그와 같이 미국(美國)은 세계(世界)를 먹여 살리는 쌀 창고(倉庫)야. 그래서 우리가 일본(日本) 사람은 미국(美國)할 때, 이렇게 쓰죠? 미국(米國).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이 있어. 큰 나라에 좀 아부(阿附)하는 근성(根性)이 있어가지고, 이 일본(日本) 사람은 그냥 미국(米國)이라고 써요. 쌀 미 자(字), 아주 양심적(良心的)이야. 그런데 우리는 아부(阿附) 떠는 뭐가 있어요. 그래서 요걸 아름다울 미 자(字)를 써요.
아름다울 미 자(字)는 무슨 뜻이냐? 살찐 양(羊)이야. 양(羊)이 살이 쪘어. 그래 살이 쪄가 너무 커, 큰 대 자(字) 붙었어. 큰 양(羊)이 살이 쪘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아름다울, 이게 양(羊)의 뿔이야. 양(羊)의 뿔. 그래 이게 양의 몸이야. 양이 털이 있잖아. 이렇게. 양털에, 양 다리가 이렇게 있는 거야.
이게 양(羊)인데, 아름다운, 살이 포동포동한 양(羊)은 복(福)스러워. 그게 미스코리아가 옛날에는 얼굴이 넓적하고, 살이 좀 쪄야 미스코리아 진(眞)이었잖아, 우리나라 사람이 미인(美人)을 보는 게, 옛날에, 그때 미인(美人)을 뽑는 걸 보고, 한국(韓國) 사람들은 수준(水尊) 없다. 미인(美人)은 얼굴이 저러면 안 되는데, 내 그랬어, 그때.
그런데 어쨌든 미(美) 자(字)가 이런 뜻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 아부(阿附) 떠는 거야.. 에, 미 자(字)가, 이 양(羊)이, 양(羊) 밑에 내가 들어가면 은, 뭐야? 양(羊)도 순(順)한데, 내가 얼마나, 내가 양(羊)보다 낮은 곳에 들어가면 은, 이 양(羊)을 기독교(基督敎)에서 예수라고. 예수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順從)한다, 이래.
그래서 이걸 옳을 의 자(字)야. 의롭다, 예수보다 밑에 들어간다, 순(順)한 양(羊)보다 밑에 들어가니까, 양(羊)위에 올라가면 교만(驕慢)하지, 양(羊)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順從)하는 자(者)다. 이래서 옳을 의(義). 의롭다, 하늘에 달려들면 의로운가? 의롭지 않은 거야. 하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은, 의로운 거라고.
또, 이게 뭐가 있죠? 또? 착할 선 자(字)는 뭐를 하는 거지, 그 밑에? 풀 밑에 입을 넣었죠, 입. 이게 입이란 말이야. 이 풀이, 소가 풀을 뜯어. 이게. 소가 풀을 뜯어. 양(羊) 옆에서, 순(順)해, 안 순(順)해?
소가 뿔이 있는데, 양(羊)을 받아버려야 할 텐데, 소가 양(羊)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順)해, 안 순(順)해? 그리니까, 미국(美國)에 유명(有名)한 의학박사(醫學博士)가 논문(論文)을 썼는데, 착한 사람은 절대(絶對) 치매(癡呆)가 안 걸린대. 뿐만 아니라, 뇌졸중(腦卒中)이나, 뇌(腦) 질환(疾患)이 안 걸린대.
왜 그렇겠어요? 착한 사람은, 집에 가면, 마누라 비위(脾胃)를 맞추느라고, 신경(神經)을 많이 써요. 오늘 우리 마누라가 뭘 기분(氣分)이 저리 안 좋은가? 그럼 뭘 갖다 주면 좋아할까? 신경(神經)쓰겠어, 안 쓰겠어? 근데 나쁜 남자(男子)는 신경(神經)도 안 써. 뭐 신경(神經)을 쓰고 있든 말든, 자기(自己) 꺼만 딱 해. 야, 물 가져와. 뭐, 밥 가져와. 내 스타일이지, 그냥, .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웃자고 하는 말이지.
그러다 보면 은, 집안일에 신경(神經)을 써, 안 써? 안 쓰는 남자(男子)는 집에 와서 신경(神經)을 안 쓰다 보니까, 뇌(腦)가 스톱돼, 안 스톱 돼? 스톱 되니까, 치매(癡呆) 오는 거야. 근데 착한 사람은 집에 가서, 마누라 힘든가 뭐 좀 도와줘야 되겠고, 저놈의 딸내미하고 삐져있으면, 너 오늘 학교(學校)가서 왜 그랬냐?
엄마는 또 딸내미 상담(相談)해줘야 되겠고, 뭐 집안에 오면, 뭐 아들놈이, 오늘도 아들놈이 상담(相談)해줘야 되겠고, 이 아버지가 신경(神經)쓰는 데가 많아, 안 많아? 많으니까, 이 머리가 뱅뱅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니까, 계속(繼續) 머릿속에서 이를 계산(計算)하다보니까, 치매(癡呆)가 안 걸린다는 거지.. 머리가 발달(發達)돼.
소가 양(羊) 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順)한 거야. 그런데 이런 짐승은, 짐승은 치매(癡呆)가 안 걸리면서 계속(繼續) 늘어나, 그래서 양(羊)이나, 사슴이나, 누 떼나 이런 거는 늘어나, 안 늘어나? 그런데 사나운 호랑이나, 사자는, 씨가 말라가버려. 용감(勇敢)하고, 남에게 잔인(殘忍)하게 하고, 물어뜯고 이런 짐승은 지가 아무리 강(强)해도, 숫자가 없어져 버려, 도태(淘汰)해 버려. 너 이 세상(世上)에 필요(必要)없어, 이래 버려.
그래 이런 사람은 하늘에서 끝까지 살려줘. 보호(保護)해줘. 그러나 누 떼나 사슴은 얼마든지 있는데, 힘 센 짐승은 점점 없어져 가고, 이제 멸종(滅種) 위기(危機)에 가. 너무 사람이 잔인(殘忍)하고 무서운 사람은, 오래 가질 못해요.
아름, 양(羊) 세 마리.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거. 이게 뭐의 삼대요소(三大要素)라고 그랬어요? 이게,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게, 뭐의 삼대요소(三大要素)입니까? 에? . 내가 가르쳐주면 은, 다 잊어버려. 유튜브를 싹 뒤져보세요.
이, 양(羊) 세 마리 밑에, 이렇게 풀 뜯는 소, 내 자신(自身), 그러고 큰 양(羊), 이것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이 기본(基本)을 내가 강의(講義)한 적이 있어. 그 고걸, 유튜브를 열심(熱心)히 보세요.. 아주 쉬운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일본(日本)은 우리가 밥을 하는데 불을 때줘, 안 때줘? 우리가 경제(經濟)를 수출(輸出)하는데, 모든 기계(機械)나, 기술(技術)은 일본(日本)서 가져와, 그랬어, 안 그랬어? 우리가 수출(輸出)하는데, 얘들 부속(付屬)을 사와야 돼, 재료(材料)를. 그래 이 사람들이 불을 때주는 거야.
미국(美國)은 쌀을 제공(提供)해서, 중국(中國) 솥에다가 갖다 넣고, 여기는 불을 때주고, 여기는, 러시아하고 북한은 물을 부어줘, 여기다가. 솥에다가. 그리니까, 밥이 돼. 먹는 사람은 한국(韓國) 사람이야..
우리 민족(民族)은, 이렇게 농사(農事) 짓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불 때는 민족(民族)도 아니라니까. 물 길어오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솥 만드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뭐하는 사람이여? 이 사람들을 가르치는 민족(民族)이야. 위대(偉大)해, 안 해요? 박수.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니, 이런 짓은 안 하고, 이 사람들한테 가서, 아름다울 미(美) 자(字)입니다.. 여기 가서 아부(阿附)하고, 여 가서 아부(阿附)하고, 중심(中心)이 없는 외교(外交)를 하고 있어. 우리는 땅이 작아도, 스위스처럼 자부심(自負心)있는 민족(民族)이 돼야 돼.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韓半島)에 왔는데, 내가 오고 나서부터는, 지금까지는 봐줬어. 금년(今年)부터는 안 봐줘요. 나를 음해(陰害)하거나, 뒤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어데, 뭐 뭐, 여자(女子)에 미쳐 돌아다니는 거 아냐? 뭐 이런 말, 이런 거 전부(全部), 전부(全部) 진실(眞實)이 아니야. 그런 걸 조심(操心)해야 돼.
내가 모든 사람을 잘 해주고, 좋아하는 건 사실(事實)인데, 어떤 특정(特定) 사람만 잘 하는 게 아니야. 그리고 나는 평생(平生), 여러분들이 맨날 우리 집을 드나들 수밖에 없잖아. 어서 와요. 부산(釜山)서 왔지? 부산(釜山)서 쪼끔. 늦게 출발(出發)했나 봐. 저분 이름이 김정희야, 김정희.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가 이제 나왔네.. 그래.
그래서 음. 우리나라가 이 중국(中國)이 솥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중국(中國)의 솥에서 밥을 퍼 와야 돼, 안 퍼 와야 돼? 그러면 이 솥에 밥을 하게하고, 쌀을 여기다 보내주고, 이게 조절(調節)하는 게, 이 조절(調節)하는 게, 누가 해요? 이 하도(河圖)는, 잘 보지만 은, 물에, 쌀에다 물을 부어, 안 부어? 물을 이, 부어야 돼, 안 부어야 돼?
그러면 또 불을 때야 돼, 안 때야 돼? 이 불기운이 이렇게 와가지고, 여기서 토(土)로 이리가, 이게 토(土)죠. 그래 여기 가서 이렇게 되는 거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 낙서(洛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요. 지금 이런 시대(時代)에 돌입(突入)해 있는 거야. 이 시대(時代)에.
이거 물 준비(準備)하고, 쌀 준비(準備)하고, 뭐, 불 준비(準備)해가지고, 이걸 우리가 솥에다 넣어요. 솥에다 넣는 민족(民族)이 누구야? 한민족(韓民族)이 하게 돼있는 거야. 이게, 일본(日本) 사람이 여기 갖다 넣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밥이 안 돼버려.
이게 뭐야? 화극금(火克金)이야, 솥이 녹아버려요. 반드시 한민족(韓民族)을 거쳐서 물과 쌀과 불이, 한민족(韓民族)을 거쳐서 솥으로 가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이 한민족(韓民族)이 지금까지 정신(精神)을 못 차리고 있었던 거야.
너무 내, 내 자식(子息)만 생각해. 내 자식(子息), 내 자식(子息). 자기(自己)만 잘살겠다고, 맨날 싸움 박질하고, 뭐 그냥, 온갖 싸움만 하다가, 이, 우리 민족(民族)이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그래 이 똑똑한 사람은 진짜 430이 와야 돼, 안 와야 돼? 진짜 430이 오면 은, 엔터프라이즈 같은 큰 잠수함(潛水艦)을 시시한 선박(船舶) 운전수(運轉手)가 몰까? 못 몰아요. 그런 핵(核) 잠수함(潛水艦)은 최고(最高)의 고수(高手)가 와야 돼.
보잉747, 뭐 최고(最高) 좋은 비행기(飛行機)가, 대한항공(大韓航空)에서 샀다, 그러면 최고(最高) 좋은 기장(機長)이 몰아야 돼, 안 몰아야 돼? 일반(一般) 기장(機長)이 올라갔다가는 비행기(飛行機) 그, 몇 천억(千億)짜리 날라 가버려.
그런 사람이 한민족(韓民族)이야. 한민족(韓民族)인데, 그 한민족(韓民族)이 싸움만 하고, 밥을 할 줄 모르고,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누가와요? 에. 내가 진짜 오는 거야.
뭐,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은 무슨 데모하는 데냐? 싸니까..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나라를 바꿔서, 실질적(實質的)으로 정치(政治)를 바꿔서, 우리 민족(民族)이 이런 강대국(强大國)들 사이에서 우리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기 위해서 내가 온 거야..
모든 종교(宗敎)는 내가 그냥 인정(認定)해. 인정(認定)합니다. 종교(宗敎)를 뭐 우리가 비판(批判)해서는 안 돼. 다른 종교단체(宗敎團體)들이 허경영(許京寧) 보면, 저 사람이 무슨 종교단체(宗敎團體)냐? 이러면 안 돼요.
우리는 강의(講義)를 멋지게 하면서도, 내가 누구라는 거 분명(分明)히 밝혀. 그러나 나는 종교(宗敎)할 필요(必要)가 있나. 없어. 나는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 있어. 하늘에서 와있는 자(者)가 우주(宇宙)의 모든 어,
여러분들 잘 아는지 모르겠다. 토마스라는 사람이 있어, 토마스. 토마스 아퀴나스야. 이 1200년도(年度)의 서양(西洋) 철학자(哲學者)야. 신학자(神學者)지. 1200, 12000이 아니고. 이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증명(證明)하는 거로, 유명(有名)해.
신(神)을 증명(證明)할 때, 토마스 아퀴나스가 에너지 법(法)을 주장(主張)해요.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찾을 때, 어떻게 신(神)인지, 인간(人間)인지, 구분(區分)할 수 있냐? 딱 하니까, 이 사람이, 토마스 아퀴나스를 따라가는 사람은 서양(西洋)에 없어요.
신(神)과 인간(人間)을 어떻게 구분(區分)하냐? 이 사람은 신(神)이 있다는 거야. 그럼 그 신(神)을 어떻게 찾냐? 에너지를 가지고 찾을 수 있대. 즉(卽), 가만히 있는데, 에너지가 나오는 자(者), 그 자(者)는 신(神)이고, 다른 사람은, 인간(人間)은 수동태(受動態)라는 거야.
스스로 자기(自己)가 위에서 에너지를 줘야 움직인다는 거야. 여러분들 사진(寫眞)을 갖다 놓으면, 에너지가 나와. 어떤 사진(寫眞)이든, 성자(聖者)든, 예수든, 석가(釋迦)든, 에너지 나와. 안 나와요. 그거는 수동태(受動態)야.
그 여러분은 인간(人間)이야. 하늘에서 온 신(神)은, 토마스 아퀴나스는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자율(自律) 에너지고, 인간(人間)은 수동(受動) 에너지라는 거야. 인간(人間)의 사진(寫眞)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수동(受動)이야.
그 여러분 손에서는 에너지가 나와. 여러분 눈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는 앞에 있는 사람을 면역(免疫)을, 확 올리기도 하고, 맘대로 해. 나는 에너지가 자동(自動)이야.
내 사진(寫眞)은 10억(億) 장(張)을 복사(複寫)해도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나와. 그 맨날 봐, 안 봐? 초종교(超宗敎) 종교(宗敎)는 뭐냐? 없는 것을 믿으라, 할 때, 종교(宗敎)가 있는 것이고, 신앙(信仰)이야. 이, 이 자기(自己)가, 바랄 앙 자(字), 믿을 신 자(字), 바랄 앙 자(字).
자기(自己)가 바라는 걸 믿는 거지. 눈앞에 보이면 믿어, 안 믿어? 믿을 필요(必要) 없어. 와 버렸으니까. 그러면, 그 자(者)는 자율(自律) 에너지를 가졌을 때, 그 자(者)가 신(神)이야. 타율(他律) 에너지, 수동(受動) 에너지를 가지면, 인간(人間)이라는 거야.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걸로, 이 에너지 법(法)으로 신(神)과 인간(人間)을 찾아냈어.
지금 저 태양(太陽)은, 사람이 지금 기름을 갖다가 부어서 타는 거야? 신(神)이 자동(自動)으로 하는 거야? 자동 에너지야. 신(神)을 인정(認定)하라는 거야. 지구(地球)를 여러분이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거는 여러분은 수동(受動)이야. 태양(太陽)을 못 만들어. 지구(地球)를 못 만들어. 전부(全部) 수동(受動)이야.
만든 자(者)가 오니까, 저놈 때려잡으라는 거야. 예수 석가(釋家) 내려 보내니까, 다 때려죽여, 전부(全部). 내려 보내는 성자(聖者)마다 다 죽여 버려. 불에 태워서 죽여 버리고. 1543년(年)에 누가 와 있어? 우리 여기 온, 코페르니쿠스 알죠? 폴란드 출신(出身), 코페르니쿠스라고 있어.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 했어요. 지동설(地動說).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했는데, 이 코페르니쿠스가 오기 전(前),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기 전(前)에, 사람들은 뭘 믿었어요? 천동설(天動說)을 믿었어. 하늘이 움직인다는 거야. 하늘이. 천동설(天動說)을 믿었어, 안 믿었어요? 천동설(天動說)을 믿었는데, 이 천동설(天動說)이 진리(眞理)였어, 그 당시(當時)에.
진리(眞理)였는데,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는 사람을 50만 명(萬名) 정도(程度) 죽였어. 그 그냥 죽이냐? 화형식(火刑式)으로. 화형식(火刑式)을 해서 전부(全部) 죽여. 그 죽은 사람들이 한 50만 명(萬名)돼. 근데 그 사람을, 정치인(政治人)들은 사람을 죽일 때, 프랑스의 마지막 황후(皇后)가 누구요?
앙뜨 아네뜨(Marie Antoinette1755.11.02.~1793.10.16.)지? 마리 앙또 아네뜨를 죽일 때, 그냥 단두대(斷頭臺)에서 0.1초 만에 목이 탁 달아나니까, 고통(苦痛)이 없어요. 니콜라이, 저 러시아 황제(皇帝)도 죽일 때, 단두대(斷頭臺)에서 목을 탁 짤라서 고통(苦痛)을 안 줬어. 그 배려(配慮)해 준 거잖
근데 종교인(宗敎人)들은, 사람을 죽일 때, 불에 구워서 죽여. 완전(完全)히 죽이지도 않아. 불을 적당히 때가지고, 사람을 구워가지고, 그 사람이 그 통증(痛症)을 한 일주일(一週日) 느끼게 해가지고, 그 여자(女子), 여자(女子)를 화형(火刑)시키는 거야.
이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한 사람들 대부분(大部分)이 여자(女子)야. 전부(全部) 매달아 가지고 화형(火刑)을 시키는데, 여자(女子)들을 그냥 불에 태워서, 그슬려가지고, 여자(女子) 몸이 익어가는 그거를, 일주일(一週日)동안 그 고통(苦痛)을 느끼면서 죽어가는 거야. 그렇게 잔인(殘忍)해요.
그리고 예수를 십자가(十字架)에 매달아 가지고, 그 피가 하나, 하나 흘리면서, 몸이 말라가면서, 며칠 동안 죽게 하는, 그 고통(苦痛)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어. 종교인(宗敎人)들은, 그 종교(宗敎)가 너무 잔인(殘忍)하다 이거야.
정치인(政治人)들은 그렇게 잔인(殘忍)하진 않아. 스케일이, 알겠습니까? 어떻게 자비(慈悲)와 사랑을 주장(主張)하는 자(者)들이 사람을 죽임에 있어서, 그렇게 잔인(殘忍)하게 죽일 수 있느냐 이거야. 내가 되게 무서워 보이죠?
나는 그렇게 죽어간, 그 종교(宗敎)가 이거를 지동설(地動說)로, 천동설(天動說)을 진리(眞理)로 이것이 천년(千年), 몇 천 년(千年)을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 죽였어. 그래가 다시 1543년 코페르니쿠스가, 이 폴란드 사람이 이걸,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해가지고, 이게 진리(眞理)가 됐어, 다시.
그럼 그 전(前)에 죽은 사람들한테 로마 교황(敎皇)이 사과(謝過)를 했어요. 아시죠? 정식(正式)으로 사과(謝過)했죠? 로마 교황(敎皇)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는 앞에서 로마 교황(敎皇)이 용서(容恕)빕니다. 우리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천동설(天動說)을 믿었던 건 정말 우리가 어리석었습니다. 우리는 그게 진리(眞理)인줄 알았습니다. 얘기 했어.
그렇습니다. 그 실수(失手)로, 그 바른 말하는 사람 다 죽이고, 그냥 죽인 게 아니야. 불에 태워서 구워가지고, 온 피부(皮膚)가 지글지글 익는 걸, 본인(本人)이 그 고통(苦痛)을 느끼면서, 그렇게 사람을 잔인(殘忍)하게 죽였어. 그게 종교인(宗敎人)들입니까? 안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 지동설(地動說)이, 이 지동설(地動說)이 진리(眞理)인데, 토마스 아퀴나스, 이 사람들 이후(以後) 세대(世代)지만, 이전(以前) 세대(世代)인데도, 이 에너지 법(法)으로, 신(神)과 인간(人間)은 100% 구분(區分)이 된다는 거야.
신(神)이 만약(萬若)에 이 세상(世上)에 왔다면, 분명(分明)히 에너지로서 어떤, 뭘 보여준다는 거야.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예수가 병(病)을 고치기도 하고, 이러잖아? 그 어떤 에너지가 나가잖아? 그냥 바울의 눈에 빛이 확 들어가잖아?
내 눈에서 빛이 나가고, 손에서 빛이 나가는 게, 에너지야. 여러분한테 받아가 주나? 우주(宇宙)를 만든 에너지를 내 손에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여기서 행사(行事)할 수는 없잖아? 여기는 산소(酸素)가 있어서, 그런 걸 창조(創造)할 수가 없어요.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는 화약(火藥)이야.
여기는, 지구(地球)는 화약고(火藥庫)야. 지구(地球)가 불타는 화약고(火藥庫)인데, 이 불타는 화약고(火藥庫)에서는, 창조(創造)를 할 수가 없어. 우주(宇宙) 별을 만들 수가 없어. 별을 만들면, 폭발(爆發)해버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때, 뭐로 가공(加工)해요? 이 밑에 보석상(寶石商)이 있죠?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때, 뭐로 가공(加工)해? 다이아몬드 외(外)에는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수 있어.
다이아몬드를 잘라내려면, 다이아몬드라야 잘라 내지지. 이 세상(世上)에 어떤 기구(器具)로도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그죠? 다이아몬드라야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있어. 이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 이외(以外)의 물질(物質)이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나를, 자율에너지를 갖고 온 자(者)를, 여러분이 심판(審判)할 수가 없는 거야. 뭐가 어떻고, 저떻고,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전부(全部)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 돼, 안 믿어야 돼? 언론(言論)에서 나오는 말, 믿어야 됩니까, 안 믿어야 됩니까? 절대(絶對) 조심(操心)해야 돼.
그 여러분들이 무슨 통화(通話)를 했고, 카톡에서 뭘 했는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다 알 수가 있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백궁(白宮) 가는 거, 제재(制裁)가 올 수가 있어. 절대(絶對), 그런 사람들하고 교신(交信)하면 안 돼. 교신(交信)하지 마세요. 순수(純粹)한 영혼(靈魂)이 되란 말이야. 에.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만이 제련(製鍊)을 하는 거지, 다이아몬드가 금(金)을, 금(金)이, 은(銀)이, 다이아몬드를 잘라낼 수가 있나? 어떻게 수동(受動) 에너지들이, 자율(自律) 에너지, 창조(創造) 에너지를 함부로 건드리느냐.
내가 와서, 10년(年), 20년(年) 강의(講義)를 해서, 그만큼 알려줬건만, 지금도 허경영(許京寧)을 가지고 흔들고 앉아 있어. 절대(絶對) 주의(注意)하셔야 됩니다.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이런 모든 것을, 그동안에 내가 연관(聯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없는 것이 아니야. 하늘이 다 지켜보고 있어.
이제는 본격적(本格的)으로 한반도(韓半島)가, 핵폭탄(爆彈)이 한반도(韓半島) 천장(天障)에서 터지느냐? 이 한반도(韓半島)가 지금 불을 이고 있단 말이야. 불을. 이 불을, 한반도(韓半島) 지도(地圖)가 이렇게 있으면 은, 한반도(韓半島)가 이 불덩어리가 위에 와 있어, 심판(審判)에 불이.
그걸 가지고 내가 와 있어. 근데 그걸 내가 이제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해요, 앞으로. 그래서 내년(來年) 심각(深刻)한 불경기(不景氣)가 오기 시작(始作)해, 한반도(韓半島)로. 이미 여러분들이 너무 물질(物質)에 끄달려 다니다가,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고, 여러분들은 거기서 그냥 용광로(鎔鑛爐)가 돼가지고, 깨달은 거야. 그 깨달음도 큰 재산(財産)이야. 거기에 내가 나중에 경제(經濟)를 살리는 즉,
이게 지금 몇 회요? 이게 몇 회야? 우리 한글은요, 한글은, 좋은 게, 한글을 우리가 만들을 때, 하례본이 있어요, 하례본. 해례본(解例本), 에. 에, 해례본(解例本). 해례본(解例本)이 나중에 발견(發見)됐거든? 이 해례본(解例本)이 발견(發見)됐는데, 이 해례본(解例本)이 나오기 전, 이게 밀양(密陽)에서, 아, 저 안동(安東)에서 나왔어.
나오기 전까지는 저게, 1443년(年)인가, 안동(安東)에서 발견(發見)되었는데, 저게 나오기 전(前)까지는 한글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몰랐어. 한글 학자(學者)들이.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방금 확 돌아갔죠? 요 자(字)가, 예(例)를 들어서, 잘 봐요.
이렇게 히읗이 있잖아? 이게 이렇게 되면, 허 자(字) 잖아? 근에 이게 이렇게 되면, 호 자(字)지? 한글은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이동(移動)하는 물리학적(物理學的)인 글자야. 이게 이쪽에 있을 때는, 허가 되고, 이거는, 이거는 동(東)쪽이잖아, 이 남쪽이잖아, 이게 남쪽으로 이동(移動)하면, 호 자(字)가 돼.. 내 말 이해(理解)가죠.
한글은 요 북(北)쪽과 동(東)쪽에, 이거는 하늘이야. 하늘은 북(北)쪽으로 가있잖아? 이게 하늘. 이거는 뭐야? 땅, 이거는 사람, 이거는 하늘, 이렇게 돼있는 거야, 에. 이게 우주(宇宙), 이게 하늘. 이게 땅. 그러면 이게? 이게. 요놈을, 이 받침을 동(東)에서 남(南)으로만 이동(移動)하면, 호 자가 되는 거야.
한글은? 또 요놈을 뒤집어가지고, 이렇게 하면, 하 자(字)가 돼. 하 자인에, 하 자가 후 자가 되는 거야. 또. 그 각도(角度)가 틀어지니까, 내가 웃는 거야.. 그래 한글은 물리학(物理學)의 요소(要素)를 다 담고 있어요. 해례본(解例本)에 보면 다 나와 있어. 해례본(解例本)에 보면?
내가 또 한글 강의(講義)하면, 복잡(複雜)해. 해례본(解例本)에 요런 게 있다는 거, 내 알려줄게. 한글 강의(講義)하면 몇 시간(時間) 해야 돼. 한글은, 영어(英語)나 이런 글자를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여기 영어(英語)로 N자가 있는데, 여기다 B자 넣으면, 글자가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 글자는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짜 맞출 수가 있어. 그래서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돼 있고, 역학적(力學的)으로 돼있고, 아주 다양(多樣)한, 과학적(科學的)이야.
우리의 선조(先祖)들은 세계(世界)에서 머리가 제일(第一) 좋아, 안 좋아? 유태인(猶太人)은 발가락에도 못 따라와요. 아니, 내가 뭘 이야기 하려다가, 이것 때문에 딴 이야기를 해버렸어.. 이야기 하려고 한 거는 이겁니다.
三大 經濟指標
成長
物價
雇用
經濟成長의 三大 指標
成長
均衡
雇用
경제지표(經濟指標), 경제지표(經濟指標)는, 경제(經濟), 삼대(三大) 경제지표(經濟指標)가 뭐라고 그랬어요? 삼대(三大) 경제지표(經濟指標). 성장(成長), 그거는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三大) 지표(指標)야.. 균형(均衡)은. 물가(物價), 물가(物價)잖아, 물가(物價). 물가(物價) 다음에 고용(雇用)이죠. 고용(雇用)이야, 고용(雇用).
이게 경제지표(經濟指標)의 삼대요소(三大要素)인데, 경제성장(經濟成長)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라고 했어요? 그것도 성장(成長)이죠. 경제성장(經濟成長)의,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三大) 지표(指標). 뭐라고 그랬어요? 성장(成長), 균형(均衡)이죠, 균형(均衡). 균형(均衡)이라고 그랬죠. 균형(均衡). 안정(安定),
내가 지금 뭘 이야기 하려고 하느냐 하면 은, 우리나라 앞으로, 제목(題目)을 쓰다가 말아버렸어요, 아까. 이게 제목(題目)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을 구속(拘束)하자마자, 남대문(南大門) 화재(火災)가 발생(發生)했고, 세월호 전복(顚覆), 제천화재, 밀양화재, 경제(經濟) 불안(不安), 안보(安保) 불안(不安)은 왜 오는가? 확실(確實)히 여러분이 알아야 되요,
그래 지금 내가 이걸 얘기해주는 거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사명(使命)을 벗어난 행동(行動)을 하고 있어. 무조건(無條件) 우는 좌(左)를 잡고, 우(右)는 좌(左)를 잡고, 이런 식(式)으로, 우리는 이 훌륭한 두뇌(頭腦)를 가지고, 세계(世界)를 움직일 생각은 안 하고, 가서 그냥 사이끼리 하고, 무조건(無條件) 가서 아부(阿附)하고,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그러다보니까, 우리 경제(經濟)가 줏대를 잃어버리고, 우리 경제(經濟) 흔들리면서, 젊은이들이 갈팡질팡하고 있어. 내가 우리나라를 살리는 것은, 한 달이면 되요.
근데, 우리, 내가 왜 이 말 하느냐 하면, 이 경제성장(經濟成長), 성장(成長)에 너무 치중(置重)했는데, 균형(均衡)을 너무 무시(無視)한 거야. 안정(安定)은 안 하더라도, 균형(均衡)이 무너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려운 거야. 이런 게 오고 있는 거야. 이런 게. 이런 게 오는 거야.

均衡의 三大要素
金融
租稅
福祉

균형(均衡)이 뭐냐?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있어. 균형(均衡)에는 뭐, 삼대요소(三大要素) 있어. 뭘까? 균형(均衡). 뭘 해야 균형(均衡)이 되요?
금융(金融), 조세(租稅). 금융(金融), 조세(租稅), 복지(福祉)가, 균형(均衡)을 맞춰준다는 게 이거를 말하는 거야. 복지(福祉)도 들어가야 되지만, 세금(稅金)도 너무 많이 거둬도 안 되고, 적게 거둬도 안 돼, 이걸 잘 맞춰줘야 돼. 그 다음에 금융(金融), 그냥 고리(高利), 이자(利子)를 그냥 사람들이 쓰게 해주면, 돼.
그러면 그 사람 수입(收入)이 있는데, 이자(利子)가 너무 많이 나가네. 아파트는 들입다 지어놓고, 막 유혹(誘惑)을 해가지고, 막 집을 사게 해가지고, 전부(全部) 이자(利子)를 내게 해놓으면, 그 나라가 되나, 안 되나? 그런데다 이자(利子)는 살 살 살 도둑놈처럼 올리네. 그러면 어떻게 되누?
그러고 막 카드는 남발(濫發)해가지고, 막 유혹(誘惑)을 하네. 야, 저게 말이야, 저게 뭐, 뭐라고 그러나, 그 저게, 저 저 저 저 저, 저놈의 카드가, 저 저 저, 뭐라고 그래? 저, 카드를, 이술방망이. 카드가 마치 요술방망이 같아. 그 우리나라 사람은, 지금 현금(現金)이 아니면, 외상(外上)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카드를 줘놓으니까, 막,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있는 동안에, 경제지표(經濟指標)가 확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사실(事實)은 속으로 빚쟁이들이 되고 있어. 경제(經濟)는 그렇게 하면 은, 균형(均衡)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야.

[제 2부]

그럼 우리 인체(人體)가, 우리 인체(人體)가, 잘 들으세요. 내 이야기는 정신(精神) 바짝 안 차리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몰라.
우리 인체(人體)가 투병설(鬪病說)이라고 있어. 투병(鬪病). 우리는 병(病)과 싸워서 이기려고. 이거 반대(反對)가 뭐요? 투병설(鬪病說) 반대(反對)가 뭐야? 이 투병설(鬪病說)이 천동설(天動說)과 같은 거야. 이거 진리(眞理)가 아냐.
현재(現在) 의사(醫師)들이 병(病) 고치는 것 중(中)에, 환자(患者)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진리(眞理)가 아닙니다. 가서 감기약(感氣藥) 먹으면, 위장병(胃腸病)이 생겨. 가만히 있어도 나을 텐데,
그러면 위장병(胃腸病) 생기고 나면, 간(肝)이 나빠져. 위장약(胃腸藥) 먹으면, 간(肝)이 나빠져. 간(肝) 고치고 나면, 그 다음에 심장(心臟)이 나빠져 버려. 심장(心臟) 고치고 나면, 그 다음 폐(肺)가 나빠져. 아주 병원(病院)에 행색(行色), 달고 나니는 거야.
그럼 의사(醫師)들이 원(願)하는 건 그거야. 여러분이 병원(病院)에 안 오면, 다 망(亡)하니까.. 쪼끔 IQ가 높으면, 안 가야 되는 거지.
고게, 한 번 도박(賭博)에 말려들면, 계속(繼續) 도박(賭博)하러 가게 되는 거야. 투병(鬪病)한 자(者)들은 어리석은 자(者)들이야. 천동설(天動說)을 마치 주장(主張)하는 자(者)와 똑같아. 나중에 후회(後悔)하는 거지. 로마 교황(敎皇)처럼, 잘못했습니다. 그리 인정(認定)하는 거야.
그럼 이거 반대(反對)가 뭐야? 반대(反對)가. 우리는 지금 전쟁(戰爭)나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겠다는 거야. 이게 투병설(鬪病說)이야. 싸울, 싸우는 거 아니야, 싸우는 거. 병(病)하고 싸우겠다는 거 아냐?
이거는 뭐야? 반대(反對)는 뭐야? 가만히 있는 거? 내 강의(講義)는 연결(連結)이 돼있으니까, 잘 봐야 되요. 일루 왔다 해서 바뀐 게 아니야. 투병설(鬪病說)이라는 이런 거로써 경제(經濟)를 살리겠다면 경제(經濟)가 망(亡)해.
카드 발행(發行)한 게, 투병설(鬪病說)이야. 카드, 바다이야기, 이런 거 막 해가지고, 경제(經濟) 올리다가는 투병설(鬪病說)이 되 버려. 그거 하나 고쳐놓으면, 딴 게 또 터져. 그다음 정권(政權)에 가서는 카드빚을 갚느라고 경제(經濟)가 망(亡)해. 자기(自己) 있을 때는 카드를 막 써 제끼니까, 물건(物件)이 잘 팔려 경제지표(經濟指標)가 올라간 거야.
그런데 자기(自己)가 물러나고, 노 대통령(大統領)이 왔을 때는, 큰 일, 빚쟁이가 돼버려.. 나라가 빈껍데기야. 할 수없이 도박(賭博), 바다이야기 뭐 이런 걸 해가지고, 또 거기서 살아나려고 해. 병(病)이 자꾸자꾸 온다 이 말예요.
경제(經濟)를 진정(眞情), 살릴 수 있는 자(者)는, IQ가 200단위(單位) 가지고는 돼. 안 되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이나, 전 세계(全世界)는 경제(經濟)를 하는 게 아니라, 도둑질 하고 있는 거예요. 노동자(勞動者)들 따로 있고, 쓰고 다니는 사람 따로 있어.
절대(絶對), 그런 경제(經濟)는 어리석은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뭘 하러 왔는지 알겠죠? 세계인(世界人)이 먹을 식량(食糧), 충분(充分)히 할 수 있는 땅을 줬는데, 여러분들은 사람 굶겨 죽여가고 있고, 막 이상한 생활(生活)을 하고 있는 거야. 이거 잘못 됐어,
내가 바로 잡으려, 성자(聖者)들만 내려 보내면, 그거 전부(全部) 때려잡아 버려, 다 죽여 버려, 어떻게 해요, 할 수없이 내가 온 거야. 그런데 나는 종교(宗敎)를, 다 종교(宗敎)가 세상(世上)에 좋은 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 있어요. 허경영(許京寧)하고 다이렉트로 하면 은, 다이렉트로 하늘로 가는 거야, 백궁(白宮)으로.
투병설(鬪病說)의 반대(反對)가 뭐라고 그래? 양생설(養生說)이야. 양생(養生). 내 몸의 건강(健康)을, 평소(平素)에 건강(健康)하게 기르는 거. 면역(免疫), 자연(自然), 면역(免疫)을 키우는 거. 그 여러분들이 나한테 오면 은, 이 양생(養生)이 되게 돼있어.
내가 한 번씩 끌어안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 보이지만, 여기 이만한 불덩이가 있고, 여기에 불덩이가 있어요. 가슴에. 그러고 내 눈에서 불덩이 나가요. 여기는 레이저가 나가. 여러분이 면역(免疫)이 확 올라가면, 양생(養生)이 되는 거야.
白衣高血壓
假面高血壓
여자(女子)들이, 나한테 처음 왔던 여자(女子)들이 지금은 전부(全部) 미인(美人)이 돼버렸어. 왜냐하면 은, 여러분이 병원(病院)에 가면 은, 병원(病院)에 가면, 이런 병(病)이 있어요. 병원(病院)에 가면 은, 이런 병(病)이 있다고. 무슨 병(病)이냐 하면 은, 에, 이게 흰 백 자(字)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은,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야. 백의(白衣).
흰 가운만 보면 은, 혈압(血壓)이 확 올라가버려.. 아, 이 고혈압(高血壓) 체크하러 왔는데, 고혈압(高血壓)이 아닌 사람이 고혈압(高血壓) 환자(患者)가 되어버려. 의사(醫師)는 그걸 보고서 고혈압(高血壓), 이러면 안 돼요. 거기에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 있어요.
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이라고 있어요.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은 요, 고혈압(高血壓)이 되게 높은 사람이 병원(病院)에만 오면, 고혈압(高血壓)이 안정(安定)이 돼버려.. 의사(醫師)들도, 고혈압(高血壓)을 재면, 병원(病院)만 오면 불안(不安)이 싹없어지는 거야. 혈압(血壓)이 딱 내려가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하고,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 있기 때문에, 항상(恒常) 고혈압(高血壓)을 집에서 재봐라. 약국(藥局)에 가서도 재봐라. 그래 그걸 다 합쳐서 보는 거야. 나는 고혈압(高血壓) 같은 게 없는데, 이 상식적(常識的)으로 알아놔야 된다 이거야.
心臟搏動說
그러면 이게 어디서 오는 거냐? 이 혈압(血壓)이 어디서 오는 거냐? 흑판(黑板)이 작아서 지워야겠네. 이 혈압(血壓)이 여러분은, 심장(心臟)이 박동(搏動)된다고 여러분은 생각하잖아? 여러분은 심장(心臟)이 박동(搏動)되는데, 골목을 가다가 밤에, 어린애가 팍 튀어나오면, 심장(心臟)이 멎을 뻔 해. 그 아, 내 심장(心臟) 멎을 뻔 했다고 그러죠? 심장(心臟)은 마음이 뛰게 하는 거야. 마음이.
누워 잘 때, 그 때 먹은 마음으로 심장(心臟)은 계속(繼續) 뛰는 거야. 누워 잘 때, 불안(不安)하면, 심장(心臟)이 계속(繼續) 불안(不安)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마음이 한 번 세팅 해버리면, 그대로 가. 이 심장(心臟)은 마음이 뛰게 하기 때문에,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은 틀린 거야. 현대의학(現代醫學)은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을 주장(主張)해.
근데 인간(人間)을 만든 나는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을 부정(否定)하는 거야. 심장(心臟)이 한 번 뛰어봐야 피가 3m밖에 안 가. 3m. 심장(心臟)에 한 번 피를 팍 짜봐야 3m밖에 안 가요. 그런데 우리 몸의 혈관(血管)은, 13, 얼마요? 13만(萬)m야. 13만(萬)㎞, 그것도. 지구(地球)를 세 바퀴 돌아. 지구(地球)를 세 바퀴 도는데, 심장(心臟)이 한 번 팔딱 뛰어가지고, 그 피가 27초(秒)만에 다시 심장(心臟)으로 와야 되거든!
한 번 나간 피는 27초(秒)만에 돌아와야 되는데, 심장(心臟)이 한 번 팔딱 뛰어서 3m밖에 안 가는데, 13만 키로에 나가 있는 그, 모세혈관(毛細血管)의 피가, 안 돌아오면, 얼굴이 검어져. 심장(心臟) 약(弱)한 사람은 얼굴이 시커매. 죽은피가 많이 나오니까.
그 피가 빨리 27초(秒)만에 심장(心臟)으로 다시 돌아와서 허파로 가가지고, 허파에서 산소(酸素)를 넣어가지고 다시 가야, 또. 27초(秒)동안 살아서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그 피가 27초(秒) 지나서 심장(心臟)에 못 들어오고, 말초(末梢), 이런데서 갇혀버린다, 그러면 시퍼레져버려. 죽은피가 있으니까.
그런데 어린애들 피부(皮膚)를 보면, 깨끗하잖아,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을 보면, 피부(皮膚)가 색깔이 이상하잖아. 그것은 심장(心臟)에서 나간 피가, 27초(秒)만에 못 오고, 30초(秒), 40초(秒), 막 이렇게 온다는 뜻이여.
經絡
經絡循環說
그러면, 심장박동(心臟搏動)은 힘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실제(實際)는 뭐로 움직이는지 알겠습니까? 에? 마음으로? 경락(經絡)이야, 경락(經絡). 경락(經絡)이 피를 움직인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 이 경락(經絡)이 피를 돌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경락(經絡)을 마사지 받아, 안 받아? 열두 개(個) 경락(經絡)이 인체(人體)에 있는데, 그 경혈(經穴)이 있는데, 그 열두 개(個) 경혈(經穴) 사이, 사이를 오가는 게, 경락(經絡)이야. 경락(經絡)이 고속도로(高速道路)야. 그 경락(經絡)이,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게, 경락(經絡)이야. 그 경락(經絡)이 몸 전체(全體)의 피를 심장(心臟)으로 보내주는 거야. 에.
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이야. 경락(經絡)이 순환(循環)시켜주는 거야. 알겠어요? 경락(經絡)이 이 피를 완전(完全)히 순환(循環)시켜 주는 거야. 경락(經絡) 순환(循環)을 시키는데, 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이 100% 맞는 거고,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이라는 의사(醫師)들이 주장(主張)하는 거는 100% 틀려.
내가 인체(人體)를 만든 자(者)니까,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 경락(經絡)이 피를 순환(循環)시켜 주는 거야. 그런데 이 경락(經絡)이 뭐냐? 내 마음이야. 그래 내 마음을 급하게 먹으면, 심장(心臟)이 막 뛰는 거야. 미운 사람을 보면, 심장(心臟)이 두 배(倍)로 뛰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의사(醫師)를 딱 보면 은, 심장(心臟)이 탁 가라 앉아, 또. 그런데다가, 그런데다, 흰 가운을 딱 보면, 또 어떤 사람은 또 심장(心臟)이 막 뛰는 거야. 막. 주사(注射)바늘에 대한 공포(恐怖)가 있어요, 흰 가운 입은 사람이 옆으로 싹 오면, 혹시(或是), 호주머니 주사(注射)들고 있지 않나? 이래가지고 공포(恐怖)가 생겨요. 사람들이.
그래 흰 가운의 공포(恐怖)는, 어릴 때, 예방주사(豫防注射) 맞으러 다니다가 생기는 거야. 그게. 아 이, 간호원(看護員)이 와서, 흰 가운을 분명(分明)히 입었는데, 와서 주사(注射)를 팍 찌르거든. 그러나 어린 애가 막 울잖아? 그 공포(恐怖)가, 나이 들면서 생겨, 안 생겨? 흰 가운만 보면 공포(恐怖)야. 알.
에, 그래서 우리는 마음이 혈압(血壓)을 이렇게 만드는 거야. 마음이 경락(經絡)을 움직이고, 경락(經絡)이 순환(循環)하는 거야. 그래서 심장(心臟)이, 13만(萬)키로, 피가 심장(心臟)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그게 막하면, 경락(經絡) 마사지를 해주는 거야. .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은,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하고 반대(反對)되는 거야. 심장(心臟)이 박동(搏動)하긴 하지. 근데, 경락(經絡)이 심장(心臟)을 뛰게 하는 거야. 경락(經絡)은 뭐가 뛰게 해? 우리 마음이.
저기 강도(强盜)가 쫓아온다, 그러면 심장(心臟)이 빨리 뛰겠어, 안 뛰겠어? 뛰는 거야. 마음이 경락(經絡)을 자극(刺戟)해가지고, 심장(心臟)을 빨리 뛰게 하고, 모든 경락(經絡)들이 긴장(緊張)해가지고, 막 움직여주는 거야. 그러면 피가 순환(循環)돼.
약간(若干)의 긴장(緊張)은 몸에 좋아, 안 좋아? 좋은 거야. 밥 먹고 여행(旅行)만 다니는 사람은, 쪼끔 긴장(緊張)이 없으면, 위험(危險)해. 약간(若干)의 긴장(緊張)은 있는 게 좋아.
내가 의사(醫師)가 아닌데, 왜 이런 말을 하냐? 경제(經濟) 때문이야.. 뭐 가다보면, 삼천포(三千浦)로 가는 수가 있어, 그런데 잘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양생설(養生說)은 뭐야? 지동설(地動說)이겠죠? 그죠? 에. 땅이 돈다, 이게 정말 맞는 말이야. 양생설(養生說).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서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를 때, 양생(養生)이 돼. 내 쳐다보면 양생(養生)돼. 나는 이 강의(講義) 안 해도 돼. 한 번씩 끌어 안아주면 양생(養生)이 다 된 거야.
그러면 나도 이제 가도 되는데, 그냥 뭐를 나한테 그렇게 진을 뽑아 먹으려고, 다들.. 토요일(土曜日)마다 진을 뽑아내니까, 나는 계속(繼續) 뽑아내야 돼..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전(前) 세계인(世界人)들이 보고, 스트레스가 풀려야 돼. 에.
복잡(複雜)한 거 같지만 은, 굉장히 간단(簡單)하고, 중요(重要)한 것만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은 밥하는 식모(食母)라는 거, 알겠습니까? 지구인(地球人)을 먹여 살리는 밥을 해야 돼. 아프리카 난민(難民)들이 굶어 죽어가, 여러분 뭐하고 앉아 있어요?
미국(美國)에 쌀이 무진장(無盡藏) 있어. 중국(中國)에 솥이 얼마든지 있어. 저 일본(日本)에 불이 있어. 저 러시아에 물이 있다고, 얼음. 이 천지(天地) 많은 걸 가지고 우리는 밥만 잘하면 되는 거야. 그래가 전(前) 세계인(世界人)을 고루고루 먹이면 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전부(全部) 백궁(白宮)으로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福祉)야. 조세(租稅), 지금까지 없는 사람은 망(亡)하고, 있는 사람은 돈 벌게끔 해 놓은 거야. 우리 모르게. 다 빠져나갈 구멍을 살살 만들어 놔, 하하, 부자(富者)들은 다 빠져나갔어.
근로자(勤勞者)들은 갑근세(甲勤稅)를 월급(月給)에서 미리 공제(控除)해버려. 세금(稅金) 포탈(逋脫)할 수 있나. 없어. 근로자(勤勞者)는 한 번도 세금(稅金)을 떼먹은 적이 없어요. 그런데 그걸 미리 받아 버려. 월급(月給) 받을 때, 미리 내. 근로자(勤勞者)들은.
근로자(勤勞者)들은 볼모로 잡혀있어. 공무원(公務員)하고 근로자(勤勞者)들은 세금(稅金)을 떼먹는 재주가 있어. 뭐, 월급(月給)에서 미리 공제(控除)해. 근데 사업자(事業者)들은 자기(自己) 돈 벌어서 쓸 거 쓰고, 세금(稅金) 천천히 내는 거야.
이렇게 법(法)이 구조(構造)가 고렇게 돼있어. 그래서 이 조세(租稅)의 형평성(衡平性)이, 형평성(衡平性)이 있느냐? 금융(金融)의 형평성(衡平性)이 있느냐? 그래 금융(金融)으로 서민(庶民)들 죽이고, 조세(租稅)로 죽이고, 복지(福祉)는 형식(形式)만 흉내 내면서, 복지예산(福祉豫算), 애 출산(出産)하는데, 150조(兆)를 썼다고 그래놓고. 돈 거, 실제(實際) 출산(出産)하는 사람들에게 돈 줬나?
모든 복지(福祉)가 가짜야. 전부(全部) 다 형식(形式)이야. 소방서(消防署) 불이 났다, 거 막상 가보면, 건물(建物)에 가보면, 예방(豫防)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안 했어. 아니, 병원(病院)에, 이불을, 침대(寢臺)를 산더미 같이 쌓아 놓은 창고(倉庫)가 있어. 거 만약(萬若)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돼요, 그 연기(煙氣)가 어마어마한 거야.
병원(病院)에는 시트커버 갖다 놓은 것도 있고, 침대(寢臺) 매트리스도 있고, 많이 있어. 그런 거 어느 창고(倉庫)에다 넣어놓았다, 그 불이 한 번 붙었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 연기(煙氣)가. 싹 다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病院) 같은 거는 특별(特別)히,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모든 매뉴얼이 딱딱 내려가고, 거기에 대해서 공무원(公務員)들이 가서 불을 끄는 것이 중요(重要)한 게 아니라, 불이 안 나게 하는데, 교육(敎育)을 투자(投資)해.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예산(豫算)을 만들어 놓고, 엉뚱한데 다 닦아 써버려. 150조(兆)를 썼는데, 저 출산(低出産) 세계(世界) 1위(位)야. 150조(兆) 말고, 청소년(靑少年) 자살(自殺) 방지(防止) 예산(豫算)은, 어디다 쓰고,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位)야. 이런 나라야. 정신(精神) 차려야 됩니다. 에.
우리 마음이 가면(假面)이나,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나, 이런 게 있듯이, 우리 마음이 지금, 양생(養生)을 제쳐놓고, 투병(鬪病)쪽으로 가고 있어. 모든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투병(鬪病)에 가있는 거야. 근데 실제(實際) 진리(眞理)는, 지동설(地動說)이나, 양생설(養生說)이 진리(眞理)여.
그래서 여러분들은 에, 우리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 중(中)에, 성장(成長) 균형(均衡) 안정(安定)을 가지고,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IQ 150정도 되는 정치인(政治人)들이, 과연(果然),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알고 있냐 이 말이야. 알고 있냐 이 말이에요.
내가 삼대요소(三大要素)만 해도 한, 10만 개(萬個)는 외우고 있는데, . 뭐,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종교(宗敎)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뭡니까? 신앙(信仰)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신(信) 망(望) 애(愛)지? 믿음, 소망(所望), 사랑이지?
그럼 종교(宗敎)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계(戒) 정(定) 혜(慧). 계(戒)를 지키고, 바르게 살고, 기도(祈禱)하고, 정(定)은 기도(祈禱)입니다. 혜(慧). 베풀고, 남한테 베풀고. 계정혜(戒定慧), 그게 나쁠 게 뭐있어? 다 좋은데, 우리는 그걸 초월(超越)해야 되는 거야. 에.
나는 초월(超越)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수동적(受動的)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 이제 확실(確實)히 알겠죠? 누가 그 얘기 했다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토마스 아퀴나스가 그 얘기 했어. 했어.
그런데 그거를 허경영(許京寧)이는 실제(實際) 보여줘, 안 보여줘? 보여준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한 게 아니라.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증명(證明)하는데, 일생(一生)을 바친 사람이야.
그가 여러 가지로 증명(證明)해. 물리(物理)로도 증명(證明)하고, 에너지로도 증명(證明)하고, 다른 거로도 증명(證明)을 하는데, 그 중(中)의 한 가지가, 신(神)은 에너지로 증명(證明)하면, 금방 나타난다.
내가 저 물에다가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저 사진(寫眞)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어. 바뀌어버려.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寫眞)을 아무리 붙여 놔봐,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되나?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 이건 있어. 그걸 나하고 착각(錯覺)하지 말아요. 여기 나무가 하나 있는데, 꽃나무가 있는데,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 꽃이 좀 오래가요. 근데, 괘씸한 것, 빨리 죽어, 이러면 은, 꽃이 빨리 시들어요. 그건 왜 그러냐? 입에서 독(毒)이 나와. 말을 할 때.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럴 때는 좋은 게 나와, 입에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리고 심리적(心理的)인게 작동(作動)해. 그걸 플라시보 이펙트(placebo effect)라고 그래요. 그 심리적(心理的)인 거니까, 미미(微微)한 거야.
허경영(許京寧)처럼, 그냥 물에다가, 물이 갑자기 치즈가 되고, 이거는 썩어버리고, 이런 에너지는 없어. 여러분에게는. 플라시보 이펙트를 나하고 혼돈(混沌)하지 마. 할머니가 배가 아프다고 만져주니까, 배가 낳는 거는 플라시보 이펙트야. 그걸 허경영(許京寧)하고 혼돈(混沌),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야기 한 그 에너지 실증법(實證法), 그런 거 하고는 완전(完全)히 다른 겁니다.
여러분들은 언제나 수동적(受動的)인 에너지야. 빳떼리 없이 여러분 몸, 여러분이 에너지 못 만들어. 음식(飮食) 안 들어가면, 에너지 못 만들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그냥 에너지가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 테스트 했죠? 치즈가 되고, 썩어버려. 그런데 이거를 실험(實驗)한 사람은 미국(美國), 캐나다에도 있고, 전 세계(全世界)에 있어요. 다 맞죠. 나는 에너지가 수동(受動)이 아니고, 자동(自動)입니다. 알겠습니까? 자동(自動)도 되고, 자율(自律)도 되요. 나는 자율(自律) 에너지이고, 여러분들은 타율(他律) 에너지야.
여러분들은 그, 그, 저, 저, 명함(名銜), 여러분 사진(寫眞)에다가 아무리 빳떼리를, 빳떼리를 꼽기 전(前)에는 거기서 에너지가 안 나와. 그런데 나같이 강렬(强烈)한 에너지가 나오나? 사진(寫眞)에다가 빳떼리를 꽂아봐야, 사진(寫眞)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의 차이(差異)를 확실(確實)히 알아야 되는데, 저 허경영(許京寧) 저사람, 저 사람이 신문(新聞)에 난 거, 테레비 나온 거, 그게 진짜인줄 알아. 그런 거는 중요(重要)한 게 아닙니다. 내가 뭘 하든, 내가 뭐 사람을 100명(名)을 죽였다고 하든, 여러분은 그걸 믿으면 되나, 안 되나?
허경영(許京寧)한테 들어봐야 알지, 테레비에서 사람을 100명 죽였다, 그럼 그걸 믿을 수 있나? 에. 언론(言論)은 믿을 수가 없어. 오늘날 제일(第一) 유명(有名)한 방송국(放送局)이 무슨 방송국(放送局)이야? 허경영(許京寧) 방송국(放送局)이에요. 내가 말을 싹 하다가 탁 물으면, 여러분 걸려들어. 그게 여러분들은 수동적(受動的)이기 때문이야. 딱 물으면, 탁 걸려들어.
물을 마실 테니까, 잠깐만 눈을 감아 봐요. 자, 눈을 감고,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해요. 그 대신(代身) 허리를 펴야 돼. 그러고 아랫배 호흡(呼吸)을 넣어야 돼. 의사(醫師)앞에 갔을 때, 심장(心臟)이 뛰지 않습니다. 가면(假面) 혈압(血壓)이나, 또, 백의(白衣) 혈압(血壓), 고혈압(高血壓)이나,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 같은 거, 없어요.
그 여러분들이 지금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나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을 안 하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항상(恒常) 넣으면 되는 거야. 인제 물 먹을 때, 옛날에는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는 명상(冥想)을 하세요. 내 물 한 잔 먹어야 되겠어.. 아 조용해서 좋네.
기분(氣分)이 어때요? 여기는 명상(冥想)하는 교실(敎室)이 아닌데, 제가 좀 명상(冥想)을 하도록 했어. 여러분들이, 여성(女性) 호르몬이 20대(代) 때에는 어느 정도(程度) 되죠? 20대(代) 때. 얼마 정도(程度) 된다고 봐, 여성(女性) 호르몬이. 500예요, 500. 20대(代) 때는 500인데, 40대(代)가 되면 은, 30이 되요. 470이 마이너스가 되죠.
여성(女性) 호르몬이 470이 빠져버려.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여러분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을 이렇게 명상(冥想)을 좀 오래 내가 하게 했느냐 하면 은, 여러분이 이렇게 명상(冥想)을 할 때, 허경영(許京寧)을 넣고 있으면,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남자(男子)들은 남성(男性)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여자(女子)들은 여성(女性)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또 나를 이렇게 끌어안을 때, 여성(女性) 호르몬이 엄청나게 증가(增加)돼. 다른 남자(男子) 끌어안는 거하고 하늘과 땅이에요.. 신랑(新郞) 끌어안으면, 여성(女性) 호르몬이 증가(增加)하는 게 아니고,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이 증가(增加)하는 거야. 고혈압(高血壓) 만들어 주는 거 있잖아. 고혈압(高血壓). 그냥 혈압(血壓)이 올라가.
월급(月給)은 안 가져오면서, 뭐 사람을 끌어안아? 마 이런 식(式)으로, 선물(膳物)은 안 사주면서, 뭐 끌어안아?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끌어안을 때는, 뭐가 올라간다고요? 뭐가 올라간다고요? D자(字) 붙었어. D자(字). 다이놀핀(dynorphin). dynorphin이 5,000배(倍)나 올라가버려, 5,000배(倍).
그런데 여성(女性)들이, 호르몬이, 50대(代)가 되면 은, 25정도(程度)되요. 여성(女性) 호르몬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엉덩이가 작아지고, 가슴이 작아지고, 다리가 약(弱)해져. 그래서 뼈가 약(弱)해지면서, 빨리 할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빨리 돌아가게 하려고. 다 이게 질서(秩序)가 그렇게 잡혀 있어요. 질서(秩序).
그런데 백궁(白宮) 갈 사람들은 그런 몰, 얼굴하고 가는 거보다 예쁘게 하고 가는 게 좋겠죠? 돌아갈 때까지 아름다워야 돼. 그거를 유지(維持)할 수가 있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보면 은, 그래요. 거짓말 아니죠? 벌써 내 눈에, 예뻐진 사람이 다 보여.
그러니까 여기는 마음으로 성형수술(成形手術)하는 데야. 다 예뻐져. 근데, 안 예쁜 사람 있을까? 내가 볼 때? 다 예쁜 거야. 어떤 특별(特別)한 사람하고 연애(戀愛)를 못하겠어.. 자, 그런데 이 여성(女性) 호르몬이 이렇게 까지 줄어들게 해 놓은 것은, 죽음이 곧, 뭐예요? 죽음이 곧 뭐예요? 사는 것이야.
만약(萬若)에, 할머니가 안 죽으면, 증손자(曾孫子)가 태어나, 안 태어나? 안 태어나는 거야. 내가 죽어야 쟤가 태어나. 죽어주는 것이 생명(生命)의 연속(連續)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시집 장가 다 보냈어. 그런데 60에 다 보내버렸는데, 100살까지 살아있으니까, 40년(年)을 살아야 될 거 아냐? 자식(子息) 한 명(名) 정도(程度), 낳아놨는데, 한두 명(名)이, 그 한두 명(名)이 40년(年)을, 어머니 아버지가 능력(能力)이 없을 때는, 생활비(生活費)를 대야 돼, 안대야 돼? 또 아니면, 양로원비(養老院費)를 대야 돼, 안대야 돼? 그게 40년(年)이 지속(持續)이 돼. 알겠죠?
빨리 순환(循環)되면 은, 자식(子息)들의 부담(負擔)이 적어, 안 적어? 적으니까, 지금 자식(子息)들은 은근(慇懃)히 불효(不孝)가 되고, 또, 노인(老人)들은 100살까지 산다고 가상(假想)하고, 돈을 안 주는 거야. 집을 주, 옛날 같으면, 60이면 돌아가니까, 빨리빨리 줘버려.
지금은 다르, 문제(問題)가 다르죠? 노인(老人)들은, 일본(日本)도 그렇고, 돈을 가지고 있고, 젊은이들은 전부(全部) 걸뱅이야. 내가 이놈아 니 장가보내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혹시(或是) 100살까지 살지도 몰라. 그 내가 이놈아 90에 니한테 돈 가져오라면, 가져 오겠냐?
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90에 돈이 없어봐. 그럼 니가 돈 주냐? 이런 현상(現狀)이 올 수가 있어. 그때는 아들이 실업자(失業者)가 돼있는 거야. 아들도 80이 돼있는 거야. 아, 70이 돼가지고, 실업자(失業者)가 돼있는 거야. 이럴 때 문제(問題)가 있기 때문에, 부모(父母)는 집 한 칸이라도 붙들고 있으려고, 자식(子息)은 직장(職場)도 없고, 실업자(失業者)고, 고시방(考試房)에 앉아 있다 이 말이야. 마누라도 없고.
이런 시대(時代)를, 왜, 이런 시대(時代)가 오냐? 지도자(指導者)들을 잘못 만나서 그런 거야. 노인(老人)들이 100살을 살던, 150을 살던, 국가(國家)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면 은, 살아있는 동안은 권리(權利)가 있어. 주면 은, 다 화합(和合)이 돼.
자식(子息)도 좀, 부모(父母) 부담(負擔) 있어. 뭐, 간혹(間或)가다가 부모(父母)님들 연금(年金) 나오는 부모(父母)님이 있어요. 연금(年金) 나오는 사람 있죠? 연금(年金) 나오는 부모(父母)님들은 자식(子息) 부담(負擔)이 좀 적어. 그래서 양로원(養老院)에 가서, 이양원(療養院)에 누워있어도, 마음이 좀 편(便)해. 자식(子息)들이 와서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요.
그런데 연금(年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재산(財産)도 못 넘겨줬는데, 100살까지 침대(寢臺)에서 누워 있어봐? 와서, 자식(子息)들이 들어다 보는 게, 이번에도 또 살아계시네. 이렇게..
그런데 누구든지 불효(不孝)를 하게 만들고, 누구든지 미안(未安)하게 만드는 거야. 노인(老人)이 되면 은, 더 돈이 필요(必要)할 수가 있잖 그래서 그런 것을 완전(完全)히 해결(解決)해줘야만 효자(孝子)도 나오는 거야.
그래서 참, 이새는 내가, 여러분의 여성(女性) 호르몬을 많이 올려줘 가지고, 오래 살게 하는 건, 나중에 거지가 돼있으면 어떻게 하누? 그때는 내가 꼭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되겠지. 그래 여러분들은 예뻐지고, 나이도 오래 살고, 허경영(許京寧)보고, 오래 사는데, 경제적(經濟的)으로 기반(基盤)이 받혀줘야 되잖아? 그래 내가 한다, 이 말예요.
그래서 이 경제불황(經濟不況)은, 지금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정책(福祉政策)에서, 이 복지(福祉)에 들어간다고, 돈을 가져가 놓고, 전부(全部) 애 낳는데 쓰지 않고, 150조(兆)를 딴 데, 즈그 편리(便利)한데 다 닦아 써. 이 복지예산(福祉豫算)을, 한 공무원(公務員)이 옛날에 80억(億)을 해먹었어, 안 해먹었어?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야.
공무원 하나가 80억(億)을, 준, 가짜로, 준 것처럼 해가지고 해먹었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할 때는 그런 거 있을까. 없어. 지 통장(通帳)에 안 꽂히면, 당장(當場) 쫓아와. 지금은 누구는 주고, 안 주니까, 자기(自己) 꺼 안 나와도 알아, 몰라? 당연(當然)히 안 나오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똑같이 나가는데, 돈이 안 나오면, 따져, 안 따져? 이거보세요.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해당자(該當者) 아닙니까? 내 재산(財産), 아니 뭐, 50억(億)도 안 되는데, 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안 줘요? 재산(財産)이 아주 많으면, 없어요.
그거를 다 나오니까, 떼먹을 수 있나. 없는 거야. 완벽(完璧)한 복지(福祉)가 실현(實現)되겠어, 안 되겠어요? 에. 150만 원씩, 부부(夫婦) 300이 나오면, 이 사람들은 고혈압(高血壓)이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안 올라가, 고혈압(高血壓)이 저혈압(低血壓), 그냥 혈압(血壓)이 좀 내려와 버려. 국민(國民)들의 질병(疾病)이 이걸로도 예방(豫防)이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불러도 예방(豫防)되고,
그런데 옛날에 우리나라에 최고(最高)로 유명(有名)한 목사(牧師)가 있었어요. 그 사람이 뭘 예언(豫言)했느냐? 앞으로, 2천년(千年), 2천(千) 십(十) 몇 년(年)이 되면 은, 한국(韓國)에 어떤 사람이 하나, 하늘에서 하나님의 화신(化身)이 올 거다, 그 자(者)가 와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세계(世界)를 이끌어가는 국가(國家)로 만들 텐 데.
그때는 전 세계(全世界)에 제일(第一) 먼저 한국(韓國) 사람 집집마다 대문(大門)하고 응접실(應接室)에 그 사람 사진(寫眞)이 걸릴 거다, 이랬어요. 그 사람 이름은 모르는 거지. 사람마다 마루고 방이고, 전부 그 사람 사진(寫眞)이 걸릴 텐데, 그 자(者)가 바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이 말을 했어요.
그래, 그 신도(信徒)가 그 말을 그 목사(牧師)한테 들은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오고 있어. 이 중(中)에 있단 말이야. 에. 여기 중(中)에 그 사람이 있어요. 여자(女子)야. 그 목사(牧師)가 그걸 노래를 불렀다는 거야. 지금부터 50년 전(年前)에. 그 사람의 사진(寫眞)이 안 붙은 데가 없다는 거야, 나중에는. 전 세계(全世界)에 다 붙는다는 거야.
그 자, 그 분이 기도(祈禱)를 많이 한 사람인데, 뭔가 앞을 좀 본 사람이야. 우리가 종교(宗敎)를 탄압(彈壓)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목사(牧師)든, 스님이든, 다 훌륭하다고 우리는 봐야 돼. 그 사람의 마음을 진정(眞正)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그 자(者)들은 나를 볼 수 있어.
그 목사(牧師)님의 2천 년대(千年代) 나타날 허경영(許京寧)을 내다봤어, 안 내다봤어? 여러분들은 결국(結局), 자진(自進)해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말대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사진(寫眞)을 여러분들이 만났어, 안 만났어? 그 사람 말이
그 자(者)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고 했어. 그 자(者)가 굶주린 자(者)를 싹 정리(整理)한다고 했어. 그분이 예배(禮拜) 볼 때마다 그 소리를 해가지고, 굉장히 훌륭한 목사(牧師)인데, 그말을 많이 했다고 그래.
각종(各種) 예언서(豫言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와 있지만, 그 목사(牧師)님은 유난히 그걸 강조(强調)했다는 거야.
자, 그래서 시간(時間)이 좀 많이 갔으니까, 경제(經濟) 불안(不安), 안보(安保) 불안(不安)은 허경영(許京寧)이만 있으면 되겠죠? 안보(安保) 불안(不安)도 이것처럼,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福祉)가, 이 조세(租稅)가 잘 되어야. 국방예산(國防豫算)을 지금 37조(兆)를 써요. 약(約) 40조(兆).
우리나라 예산(豫算)이 400조(兆)야. 10분지 1이 국방예산(國防豫算)으로 들어가. 근데 도둑놈들이 많이 해먹었어, 안 해먹었어? 우리가 예산(豫算)을 50% 절약(節約)해서,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주고, 조세(租稅) 분야(分野)를 개발(開發)하면 은, 앞으로 세금(稅金)이 지금의 두 배(倍)가 들어와.
여러분 피를 짜지 않아도,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와. 그래서 이 조세(租稅)를 개혁(改革)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불균(不均)한 조세(租稅)를 바꾸고, 이 금융(金融)의 여러분의 깝대기를 벗겨낸 시스템을 고치면 은, 이 복지(福祉)까지 합쳐버리면, 이게 앙상블이 돼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식(子息) 눈치 안 보고, 편안(便安)하게, 여생(餘生)을 즐겁게 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면 은, 저 사람이 나갈까,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전(全) 국민(國民)이야. 내가 나가버리면, 전부(全部) 스톱이 되는 거야. 저 사람을 황제(皇帝)로 만들어서, 제발 좀, 아예 못나가게 붙들어 놓자. 그게 국민(國民) 여론(輿論)이란 말이야.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다섯 시(時) 반(半)이니까, 빨리 끝냅시다. 자,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만 나와. 오늘 마 처음 온 사람이 너무 많아가지고, 나오세요, 나오세요. 됐어. 나오세요, 그냥.
어디서 오셨어? 아 대전(大田)서. 폼이, 상당히 멀리서 온 것처럼 폼을 잡고. 대전서 왔다니까, 우리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미국(美國)서 온 사람도 많이 봤기 때문에 실망(失望)했어..
어디서? 더 가까운데서 오셨네? 그래요. 연세(年歲)가 지금 몇입니까? 73세면 굉장히 저, 연세(年歲)가 얼마 안 된 거야, 지금. 그런데 상당히 엄살 많이 부리는 분 같아. . 어디서 오셨죠? 아현동? 여기는 더 가까운데서 왔네.
어디서 오셨어? 영주에서? 여기는? 부산(釜山)에서. 페루에서 오신 분 누구야? 페루에서 오신 분, 나와 봐. 페루면 은, 굉장히 먼 데잖아? 아, 이분이 페루에서? 아 남미(南美)에서 오셨네? 아이고, 아이고 한 말씀.. …..
아 몽땅 데리고 오시지, 혼자 오셨어. 예, 그래요. 다음에 이제 오라고 하세요. 예, 아이고. 금년(今年)에 연세(年歲)는? 80. 80인데, 80인데 정정해 보여. 여기 70, 이분의 시아버지 같아. 아, 이리 와 봐요. 여기가, 여기가 형님 같잖아? 여가 동생(同生)같죠?
페루가 공기(空氣)가 좋은가 봐. 페루가, 그지? 거기가 적도(赤道) 몇이지, 거기가? 우리는 여기 38도(度)야. 여기는. 한참 내려가지. 야, 거 페루가 그 안드레, 무슨 산맥(山脈)이야? 그게? 안데스 산맥(山脈)이 있죠? 거기가 그, 거기가 공기(空氣)가 좋아. 페루가. 남극(南極)이 가까우니까.. 반갑습니다. 야, 참. 페루에서 온 사람 1번,
자, 일루 서세요. 80인데, 몸이 어떤가 한 번 보고, 빨리 이 사람들 그걸 해야 되니까. 자, 이리 하세요. 아 손을 이렇게 하세요. 체크를 한 번 해봅시다. 페루가, 페루에서 80이신데, 힘도 장사야. 힘주세요. 여기를 먼저 해봐요. 여기는 아무것도 안 아픈 데야. 자, 힘주세요. 선생(先生)이 한 번 떼 봐, 아니 이분이 한 번 떼 봐. 힘이 좋아 보이니. 자 어, 떼 봐. 시작, 아 손을 꽉 잡아요. 꽉 잡아, 시작, 떼.
이렇게 떼, 자, 시작(始作). 힘을 줘요, 이렇게 떼. 틀지 마. 자, 힘주세요. 떼요. 안 떨어져. 이렇게 떼면 절대 안 떨어져. 자, 다시. 자 봐요. 손 이거 펴시고. 시작(始作). 안 떨어지죠. 근데, 여기 한 번 대보자고. 자, 이분 뇌(腦)를 한 번 봅시다. 이 뗄 때, 항상(恒常) 이렇게 밖으로. 자, 시작(始作). 힘 있어. 시작(始作). 힘세게 줘 봐요.
아니 이거 힘 있어, 없어요. 이분은 이제, 80인데 이제 풍(風)이 와있는 거야. 풍(風)이 와있어. 좀 느끼나? 못 느낍니까? 느끼고 있죠? 여기 한 번 대봐. 자, 시작, 힘줘보세요. 이게 내가 힘 준 거 아닙니다. 그냥 떨어지죠? 다시, 힘세게 줘 봐요.
아니, 선생(先生)이 한 번 떼 봐. 그냥 한 번 떼보세요, 아니 그렇게 떼지 말고, 나같이 뒤로 가세요. 음, 떼보세요. 확 떼 봐요. 아니 왜 그리 손을 힘을 못 줘. 아니, 잘 봐요. 아니 이거 힘을 주지 마. 힘 자체(自體)가 없어, 힘세게 줘요. 힘세게 주세요. 아니, 이게, 손을 이렇게 떼보세요. 아무 힘이 없어.
뭘 하고 있습니까? 시작(始作). 힘을 왜 그리, 아니 왜 그리 힘을 못 써? 아니 이게, 아니 시작, 아니 이게 힘이 있나? 이거는 테스트 안 되겠어. 힘이 전혀 없어. 자 이리 오세요. 한 번 떼보세요. 나같이 떼보세요. 시작, 아니, 아니. 자 떼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힘이 있어. 힘이 없죠? 그냥 이거 아무나 떼면 그냥 뚝 떨어지는 거야. 근데 이분은 장난하는 거야. 술을 한 잔 하셨나? 아니 우리 선생(先生)이 목사(牧師)인가? 목사(牧師)님 아닙니까? 근데 뭐 왜 와서 장난하셔. 그러면 왜? 그래도 그런 장난을 치면 안 돼. 뭔가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오긴 해요. 그래 나와 가지고 쇼를 할 수도 있어. 그 생쇼를 하는 수가 있어.
자, 분명(分明)히 떨어지죠. 자, 이거 힘없어요. 내가 눈감고 새끼손 넣었어. 새끼손입니다. 힘 있어. 없죠? 이분은 뇌(腦)가 다 마비(痲痹)가 되어있어. 다 마비(痲痹)가 됐고, 나 한 번 쳐다보세요. 눈도 안 좋아. 자, 귀도 안 좋고, 비염(鼻炎)도 있고, 나 쳐다보세요. 이제 고쳤어. 한 번 대보세요. 한 번 대보세요, 자, 시작(始作). 어 그래 그 요 손. 그래. 자,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요?
한 번 떼보세요. 아니, 아니 이분이. 시작(始作). 떼보세요. 이렇게 떼보세요, 옆으로 틀지 말고, 시작(始作), 땅겨 보세요. 음 비틀지 말고? 손이 힘이 확 세지죠? 완전 달라지죠? 앞에, 자, 떼보세요. 우리 선생(先生)이 한 번 떼보세요. 틀지 말아요. 빤 듯이 떼. 시작(始作).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어 세게 잡아, 자. 힘세게 줘요. 하나 둘 셋하고 떼. 이 사람이 힘을 계속(繼續) 주는 게 아니니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떼면, 이 사람이 힘을 안 주고 있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하고. 자, 아니 말을 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세죠? 원래(原來)는 안 떨어지는데, 손가락을 네 개나 넣어가지고, 막 그렇게 떼니까, 하나만, 하나만 하나만 넣어. 시작(始作). 하나만 넣었을 때는 안 떨어져요. 머리가 정상(正常)이 됐죠?
이제는 코도 한 번 대봐. 코도 고쳤어,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져요. 다 고쳤어. 그 다음에 심장(心臟)에 한 번 대봐. 아,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이렇게. 약간 이쪽에. 자, 심장(心臟),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없죠? 아저씨가 환 번 떼 봐요. 그래 그냥 쉽게 떨어지지? 하나, 떼 봐요. 쉽게 떨어지지? 이제? 이건 어떤 힘도 없죠?
자, 그 근데 거기서 오셨는데도, 몸은 건강(健康)한데, 눈 빛은 이미 갔어. 뇌(腦)가 이미 가 있어요. 눈은 가고. 심장(心臟)도 안 좋고, 간(肝)도 안 좋아요. 자, 고개 들어봐요. 다 안 좋아, 우리가 바빠서 테스트 할 수는 없어. 전부(全部) 다 할 수는 없는데, 사타구니 밑에 한 번 넣어봐. 더 밑에, 더 밑에, 자, 한 번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완전(完全) 나이롱이야.
자, 시작(始作). 나이롱이죠? 거기도 문제(問題)가 있어. 자, 나 쳐다보세요. 자, 뒤로 돌아요. 다 됐어요. 나 쳐다보세요. 다 됐어. 자, 이 양반은 이제 완전(完全)히 새 사람이 됐어. 사타구니 밑에 넣어봐, 사타구니 밑에 넣어 봐요.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이 사람들이 뗄 때도 이렇게 힘을 주란 말이에요. 하나 둘 셋. 아까는 어땠어요? 나이롱이었지? 심장(心臟)에. 여기 간(肝)에 한 번 대봐. 자, 손가락 하나만.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래서 나는 에너지를 넣어주고, 치료(治療)하고, 에너지도 넣고 다 할 수가 있어.
이거는 수동(受動)입니까? 자동(自動)입니까? 수동(受動)이야, 자동(自動)이야? 자동(自動)이야. 여러분은, 이거는 지구인(地球人)들은 불가능(不可能)이야. 그냥 마음대로 바뀌어. 자, 이 분은 지금, 소주(燒酒)를 한 잔 하셨나? 안 먹었어요? 올 때 하고 오셨다고? 가서 잠깐 앉아 계셔. 넘어지겠다.
자, 자 이제 요걸 놓고. 괜찮아. 거, 위에 올려놓아요. 자, 이분 몸에서 이 분의 손이 떨어지는 데가 있는가 한 번 보자고. 자, 손, 아 선생(先生)은 하지 마, 자, 손, 아 손가락 이렇게 좀 하시라니까, 이마에 대봐. 내가 뇌(腦)를 고쳤으니까, 힘주세요. 시작(始作). 이거 한 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뗄 수가 없는 게, 원칙(原則)이야.
이분이 힘을 안 줄 때 떼서 그래. 자, 자, 이마에 대보세요. 자, 하나 둘 셋. 이건 뗄 수가 없어. 아무도 못 뗍니다. 세죠? 그 다음에 간(肝), 자, 힘 줘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심장(心臟),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강력(强力)하죠?
전체(全體)가 다 고쳤어. 남미(南美)에서 왔으니까, 싹 고쳐드린 거야. 에. 또 하나. 또 힘을 주세요. 자, 허경영(許京寧)하고, 예수님 중(中)에, 두 사람 중(中)에 아무나 마음속에 넣어요. 한 사람만. 이건 허경영(許京寧)이야..
예수님 넣어 보세요. 힘 줄 것도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부처님 하고 허경영(許京寧) 넣어봐요. 부처님 해봐. 아, 저 아무나, 어느 걸 먼저 넣었는지 난 몰라. 자 넣으세요. 허경영(許京寧)을 또 먼저 넣었어. 부처님 넣어보세요. 부처님 머리에 드어가면 그냥 나이롱이야. 뗄 것도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죄(罪)는 허경영(許京寧)만 알아봐요. 모든 70억(億)은 에너지가 없어. 수동(受動)이야. 허경영(許京寧)만 딱 들어가면 백회(百會)가 열려. 그런데 백회를 닫고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백회(百會)를 열어요.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아무도 못 떼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백회(百會)로 우주(宇宙) 에너지가 들어와. 그런데 이게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오는 거야. 사진(寫眞)을 봐도 똑같아. 내 이름을 불러도 똑같아. 내 이름을, 내 실물(實物)을 보면 어떻겠어요? 더 달라지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서 여까지 온 거, 돈으로 한 100억(億)을 벌어 가시는 거야. 오늘. 알겠습니다. (총재님, 외국(外國) 사람도 와도 됩니까?) 와도 되지. 외국(外國) 사람 와도 돼. 그 다음에 저, 사진(寫眞)을 봐도 똑같아요, 내 사진(寫眞)하고, 사람들 사진(寫眞)은 반대(反對)야, 에너지가. 그거 보셨죠? 테레비서 봤죠?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빨리 하자, 자,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자, 시작(始作). 안 떨어지죠? 아, 이걸 사진(寫眞)을 봐야 돼.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근데, 트럼프, 그냥 보세요. 자, 트럼프, 이거는 힘 줄거 없어요. 아무 힘이 없죠? 우리가 이제 예수라는 사진(寫眞)이 있습니다만, 그냥 쳐다보면 그냥, 이거 힘줄 거 없어요. 나이롱이야.
근데, 허경영은 바코드가, 여기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딱 들어와 가지고, 몸 전체(全體) 세포(細胞)가 강철(鋼鐵)이 되는 거야. 여성(女性) 호르몬이 적어지든, 남성(男性) 호르몬이 적어지드라도, 이 상태(狀態)는 변화(變化)가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옵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 들어가세요. 나중에 또. 한 번 다시. 자,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아, 얼굴에 왜 이렇게 하고 있나? 테레비 나오면 안 되니까? 그래. 괜찮아. 그래. 들어가서 있어.
자, 그러면, 저, 그거, 바로 이제, 저, 저 내일(來日) 하늘궁, 내일(來日)이 하늘궁이지? 내일(來日) 하늘궁에 가능(可能)하면 많이 와가지고, 하늘궁이 또 재미있어. 하늘궁은 웃다가 볼일 다 보지만, 그래도 거길 와야, 내가 다음 대선(大選)에, 그 에너지를 가지고 또 갈 거야.
그러고 하늘궁 온 거는, 출석(出席) 기록부(記錄簿)가 등록(登錄)이 돼. 그러고 그 출석(出席) 기록부(記錄簿)가 나중에 내가 붙어서 일을 할 때, 여러분들 다 체크를 해요. 자주 오세요. 어렵더라도. 와서 힘을 보태가지고, 다음 대선(大選)을 치러야 돼.
내가. 에, 곧 나는 복권(復權)이 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어. 내가 복권(復權)을 앞두고 있으니까, 나를 잡으려는 여러 가지 세력(勢力)들이 꿈틀거리고 있어. 그러니 여러분들은 거기에 흔들리면 안 돼. 에, 그래요. 以上

2018.02.03 1115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국민질식시대는 왜 오는가?

제 1부

미국 美國 에 가면, 이렇게 우리나라 여기 있는 사람처럼 예쁜 여자 女子 들이 모여 있는 데가 없어요.. 처음 봤을 거야. 미국 美國 여성 女性 들은 대부분 大部分 좀 이상하게 생겼어. 키가 크거나, 또 피부 皮膚 가 안 좋거나, 그런데 우리 그 저, 우리 한국 韓國 분 되게 잘 생겼죠?

한국 韓國 여성 女性 을 만난 저 사람은 땡잡았는 거야.. 그래 저, 저분이 미국 美國 사람 중 中 에서 아주 착하게 생겼네. 좋은 여자 女子 를 만났어. 우리도 저런 사람 있으면, 장가가야 안 되겠어요?

어, 허경영 許京寧 의 출현 出現 을 위 爲 한 국민 國民 , 무슨 시대 時代 죠? 무슨 시대 時代? 질식 窒息 시대 時代 , 국민 國民 질식 窒息 시대 時代 가 왜 오는가? 이거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외국 外國 도 마찬가지야. 미국 美國 도 마찬가지고. 전 세계 全世界 가 앞으로 이런 질식 窒息 시대 時代 가 온다.

내년 來年 쯤에나 되면 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직장 職場 을 못 구 求 한 사람들이 집단자살 集團自殺 을 한다거나, 뭐 60대 代 들이 모여가지고 파고다 공원 公園 에서, 뭐 한꺼번에 집단자살 集團自殺 을 하거나, 이런 사태 事態 가 인제 우리한테는 다가오고 있어요. 뭐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나? 이런 사람이 앞으로 등장 登場 하는 시대 時代 가 우리한테 와 있어.

우리 정치인 政治人 들은, 여기에 대해서 대책 對策 이 있을까. 없습니다. 국민 國民 들이 뭘 잃어버렸나? 희망 希望 을 잃어버렸어, 돈 보다도 희망 希望 , 나이가 70먹은 사람이 40먹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이렇게 사는데, 이 사람도 희망 希望 이 없고, 이 사람도 희망 希望 이 없어. 이 사람도 70代 무직 無職 이고, 이 사람도 40代 무직 無職 이야.

그런데 이 사람도 40代 수입 收入 이 없다보니까, 인생 人生 이 무상 無常 해, 안 해요? 여기도 70代 그래요. 그런데 자식 子息 이 있어. 없어. 이것이 에, 국가 國家 전체 全體 가 옛날 같으면 15세 歲 에 장가를 갔어. 남자 男子 의 손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네 개 個 , 그럼 이 엄지손가락 손이 좀 이상하긴 한데,.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은, 우리가 한문 漢文 으로 말하면, 이게 對立筋肉 뭐냐 하면 은, 이거와 이거는, 우리 발은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죠? 맞죠? 그런데, 여러분 이거는 뭐하는데 만들어놨느냐 하면 은, 받히는 데만 만들어 놓은 거야. 중심 中心 을 잡기는 이게 더 좋아.
같은 방향 方向 , 이거는 대립근육 對立筋肉 이 아니고, 화합근육 和合筋肉 이야. 자기 自己 들끼리 일방 一方 근육 筋肉 이거는 대립 對立 , 이거와 이거는 원수 怨讎 야. 항상 恒常 이렇게 서로 밀게 돼있어, 안 돼 있어?
이렇게 미니까, 연필 鉛筆 도 잡고, 문화 文化 가 발전 發展 되고, 과학 科學 을 만들고, 공장 工場 을 만들게 된 거지. 우리가 하늘에서 이 대립근육 對立筋肉 을 안 만들어 줬으면, 이것만 손가락 네 개 가지고 여러분들 이 과학 科學 을 만들었을까? 타이어를 조일 수 있을까? 보드 볼트 하나 못 잠가.
요 손가락 엄지 이거, 이거는 남편 男便 이야. 아내는 꼭 네 명 名 씩 가지게 돼있어, 옛날에.. 그래 이 남편 男便 이 아내를 감싸줘, 안 감싸줘. 네 개 個 를 감싸주게 돼있어. 그래서 첩 妾 한테서 애 낳은 거 까지 보통 普通. 남자 男子 가, 애가 30명 名 이었어.
옛날에, 옛날에 첩 妾 들한테 애 낳아, 안 낳아요? 남자 男子 가 적어도 네 명 名 의 첩 妾 을 가져야, 남자 男子 라는 거야, 옛날에는. 그러면 이 남자 男子 는 영주자 永住者 야, 영주권 永住權 을 가지고 있어. 뭐냐? 토지 土地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여자 女子 들은 집문서 文書 해줘? 땅 문서 文書 해줘, 안 해줘? 못하게 돼있어.
옛날에는 이 엄지손가락, 이 남자 男子 하나를, 네 명 名 의 여자 女子 가 붙어서 먹여 사는 거야. 애가 한 사람 당 當 , 열 명 名 씩만 낳으면, 몇 명 名 이야? 그런데, 대 여섯 명 名 씩은 낳아요. 그래가지고 30명 名 이야. 그 30명 名 이 한 가족 家族 이야. 대가족 大家族 맞죠? 근데 그게, 이 사람이 열다섯 살 때, 장가를 가가지고, 서른 살이면, 한 30명 名 돼.

이 사람이 60이 되면 은, 식구 食口 가 한 100명 名 이 돼요. 거짓말 아니에요. 손자 孫子 까지 막, 이래저해 해서, 또, 사위가 오잖아. 며느리가 오고, 이래가지고 대 大 식구 食口 가, 헌드레드 Hundred , 100명 名 , 헌드레드 패밀리 Hundred family. 100명 名 의 가족 家族 이 옛날에는 나이 60에 만들어졌는데, 나이 70에 아들 하나 있는 거, 장가도 못가고. 이, 이게 지금 집구석입니까? 이게 집입니까?

국민 國民 들이 희망 希望 을 송두리째 다 뺏겼어. 이거를 내가 해주기 위해서, 25년 전 年前 에 결혼 結婚 하면 1억 億 , 애기 나면 3천만 千萬 원,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150만 萬 원씩, 이 150만 萬 원에 비밀 秘密 이 있어요. 무슨 비밀 秘密 이 있느냐? 150만 萬 원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을 주는데, 무조건 無條件 결혼 結婚 한 부부 夫婦 는 300이 맞죠?

150 곱하기 둘이니까, 150×2 이 사람들이 자기 自己 직업 職業 선택 選擇 을, 자기 自己 가 좋아하는 것만, 할 수 있어. 있으면서, 모든 사물 事物 이 올바르게 보여. 그때는 사물 事物 이 아름다워 보인다니까, 대통령 大統領 도 안 미워. 국회의원 國會議員 도 안 미워 보이고, 책상 冊床 이 정상 正常 으로 보이고, 모든 이웃이 가족 家族 처럼 보여.

그리고 대기업 大企業 을 보면 은, 욕이 안 나와. 재벌 財閥 보면 은, 욕이 안 나와. 저 사람들이 열심 熱心 히 사업 事業 을 해서 배당금 配當金 을 주는데, 나는 놀고서 받는데, 내가 왜, 재벌 財閥 을 미워해. 모든 기업 企業 을 사랑하면서, 사람을 보는 가치 價値 가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사람이 고도 高度 로 선 善 해져 버려.

아, 그냥, 내가 그냥 있어도, 배당금 配當金 이 나오는데, 이렇게 되는데, 지금은 어떤 식 式 이냐? 이 사람들은 지옥 地獄 에 있어요. 국가 國家 를 원망 怨望 해, 아들 원망 怨望 해, 아들은 아버지 원망 怨望 해, 아, 또, 이 아들은 자기 自己 하고 사귀던 여자 女子 가, 도, 뭐 도망 逃亡 을 가버려. 이 아들은 여자 女子 도 원망 怨望 해요.

왜? 홀아비 아버지 모시고 있으니까, 아버지. 또 여기다 어머니까지 있으면, 또, 한 70된 어머니까지 있으면 이게, 누가 시집오려고 그러나 이거? 뭐, 이 사람들도 재산 財産 이 없어, 이 사람도 재산 財産 이 없어, 이런 집단자살 集團自殺 시대 時代 가, 지금 이제 우리 국가 國家 가 그런 형태 形態 로 굴러가고 있는데, 내가 말한 것은 틀린 일이 있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나는 비관적 悲觀的 인 사람이 아니에요. 상당히 긍정적 肯定的 이고, 내 별명 別名 이 제일 第一 처음에는 뭐죠? 제일 第一 처음에는 내 별명 別名 이 대통령 大統領 나갔을 때, 뭡니까? 정치인 政治人 을 뭐라고 그래요? 폴리테이너 politainer 라고 그랬어, 폴리테이너 politainer. 이 폴리테이너 politainer 가, 폴리 poli 라는 건, 정치, 폴리티칼 political , 엔터테이너 entertainer ,

정치 政治 , 대통령 大統領 나간 사람이, 연예인 演藝人 역할 役割 을 하고 있으니까, 최초 最初 의 내가 폴리테이너 politainer 야, 우리나라. 그런데 그 다음에 붙인 이름이 뭐죠? 엔젤, 엔젤 말고 또 있어. 아니에요. 알아놔. 유토피아 Utopia , 거기다 허 씨 許氏 를 보태. 내가 허토피아여, 허토피아 Hehtopia.

유토피아 Utopia 의 허경영 許京寧 에게는 희망 希望 을 보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내를 보고 웃어, 안 웃어요? 웃는데, 놀리는 것도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반가워서 웃어요. 처음에 놀릴 때, 25년 전 年前 에 결혼 結婚 하면 1억 億 , 애기 나면 3천만 千萬 원 준다고요, 우리나라 살리려고 했더니, 완전 完全 히 미친 사람으로, 도배 塗褙 가 돼가지고, 99%가 안티 anti 였죠.

그런데 그때 내가 거기에 신경 神經 쓸까, 안 쓸까? 나는 우주 宇宙 전체 全體 의 권력 權力 을 쥐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신경 神經 쓸까, 안 쓸까? 안 써요. 유튜브에 그 네티즌들이 뭐 나쁘게 하는 그런 거 내가 불까, 안 볼까? 안 봐요. 그래 나는 그런 거 관계 關係 없어. 그렇게 안티 하던 사람들이 점점 내 강의 講義 를 보고, 찬티로 바뀌었어.

아, 그 사람이 이걸 막아가지고, 국민 國民 들에게 이 유토피아를 주려고 한 사람이었구나. 그래가지고 지금 50살 먹은 판검사 判檢事 , 사회 社會 이끌어가는 주류층 主流層 들의 50대 代 가 중고등학교 中高等學校 때, 내 노래를, 내가, 나를, 내 광팬이었습니다. 그때 광팬이 사이월드에 내 회원 會員 이 1,300만 명 萬名 이었어. 굉장하잖아요?

모든 초중고대학생 初中高大學生 은 내 팬이었어. 어 내 팬이었는데,. ….. 내 팬이었는데, 지금 초중고대학생 初中高大學生 도 내 팬 나는 계속 繼續 , 청년 靑年 , 청소년 靑少年 을 팬으로 유지 維持 해왔어.

그래서 이 허토피아라는 이 이름이 국민 國民 들한테 뭘 주냐? 앞으로 희망 希望 을 주는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는 희망 希望 을 잃어버렸어. 희망 希望 을 잃어버린 세대 世代 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

지금. 지금 우리 저 여성 女性 분 이름이 뭐지? 한국 韓國 이름이? 박 朴 효도 효 자 字? 맑을 숙 자 字? 그러면 이 bhs 씨는, 그래도 이름을 잘 지었네. 어 그래 이 에, 한문 漢文 획수 劃數 로는 내가 안 뽑았지만, 그래도 bhs 씨는, 이름이 좋아서 나를 만난 거야.
이름이 나빴으면 은, 저 bhs 씨가 지금 미국 美國 에서 대통령 되는 거보다 내 보는 게 더 출세 出世 한 거 맞죠? 내 한 번 봤다는 건, 저 분은 인생이 이제 끝난 거야. 성공 成功 을, 더 이상 以上 의 하이 high 는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래. 나를 봤으면, 더 이상 以上 성공 成功 한 사람 없어.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 大統領 이 대통령 大統領 이라도, 여러분보다 행복 幸福 할 수가 있을까. 없어. 여러분들은 최고 最高 로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난 거야. 맞아. 성공 成功 의 잣대가 뭐 거번먼트 govenment 가 된다, 공무원 公務員 이 돼서 높은 자라 올라간다, 이게 성공 成功 이 아냐. 진짜 성공 成功 은 나를 보는 게, 최고 最高 의 성공 成功 이야.
그래서 저렇게 미국 美國 에서 오는 거야. 우리 캐나다, 미국 美國 , 많이 왔죠? 이번에도 미국 美國 에 가죠? 3월 26일 날 가지? 가서 27일 날 강의 講義 하고, 28일 날 비행기 飛行機 를 타. 그죠. 그래서 나는 남 잘 시간 時間 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왔다 갔다. 그래 하늘에서 여러분 보초 步哨 서는 거야.

그래서 이 남자 男子 가, 옛날에는 이 엄지손이 남자 男子 구실 口實 을 했어요. 그래서 이 손이 이렇게 마디가 있는 것은, 한 여자 女子 가 적어도 서너 명 名 씩은 나라 이 소리야. . 맞습니까? 첫 번째 마누라도 세 명 名 , 네 명 名. 두 번째 마누라도, 다 비슷하게 많이 나. 이것만 해도 몇 명 名 이야? 이게. 자식 子息 이.

그래서 남자 男子 는 이 네 명 名 의 이, 대립근육 對立筋肉 은 항상 恒常 , 이 사람과 이 사람은 대립 對立 해요. 서로, 서로 이렇게. 이렇게. 이 서로 대립 對立 을 하는데, 이거는 이쪽으로 밀면, 이거는 이쪽으로 밀어. 부부 夫婦 는 서로 의견 意見 이 일치 一致 해야 돼, 안 해야 돼? 일치 一致 하기가 어려운 거야.

남자 男子 는 투자 投資 를 하자, 여자는 하지 말자, 이래해야 집안이 유지 維持 돼. 어 그렇죠. 하나는 성장 成長 , 하나는 안정 安靜. 막 이렇게 싸우는 거야. 항상 恒常 , 남자 男子 는 이쪽으로 밀고, 여자 女子 는 이쪽으로 밀어. 그래서 뭐가 되는 거야. 그렇게 또 네 번씩 간다고 해서, 여자 女子 들 네 명 名 씩 얻으려고 하지 마, 이새는. 여자 女子 없어요. 이 손이 그걸 표시 表示 하는 거야. 남자 男子.

그 다음에 또 손은, 이게 열 개 個 맞죠? 이거는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있는 다는 뜻이야. 열 달. 열 손가락에, 열 손가락 손을 볼 때마다 어머니 생각을 해야 돼. 내가 어머니 뱃속에 열 달 있을 때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그런데 지금 나와서 이 손을 가지고, 뭐라 하면서 이 어머니의 열 손가락을 보면 은, 죄 罪 를 지을 수 있어. 죄 罪 짓지 말라고 해 놓은 거야. 열 손가락을 볼 때마다, 아, 내가 우리 어머니 뱃속에 열 달 동안 있는 동안에는 내가 무조건 無條件 어머니가 나를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고, 내가 안 태어날 수도 있고,

그래 이렇게 태어나 줬는데, 이 열 손가락의 은혜 恩惠 를 갚아야 돼, 안 갚아야 돼? 이 열 달 동안의 어머니는 언제 죽을지 몰라, 애 낳다가 죽는 여자 女子 가 얼마나 많았어? 그죠? 그러니까 여자 女子 가 옛날에는, 이새는 의사 醫師 가 있지만, 옛날에는 애 나러 들어갈 때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다고, 고무신을 거기다 놔두고 들어갈 때, 한 번 본다고 그러잖아?

그러고 들어가면, 아무도 대신 代身 애를 낳아주나, 안 낳아주나? 자기 自己 가 낳아야 돼, 그런데 애가 나오다가 못 나오면, 엄마가 같이 죽어. 그래 옛날에 묘 墓 를 파보면, 여자 女子 뱃속에 애기 뼈가 들어있어, 그런 경우 境遇 가 많아요. 왜 그럴까? 애 낳다가 죽은 여자 女子 야. 그때는 열다섯 살에 시집을 가니까, 어린애가 애를 낳는 거야. 뼈가 성장 成長 이 덜 됐어,
그래가지고, 열다섯 살짜리 애가, 애를 낳으니까 몸이 크지가 않잖아? 이래가지고 그냥 여자 女子 애들이 많이 죽어. 그러고 갖다가 묻어, 묻어놨다가 뱃속에 어린애 뼈와 엄마 뼈가 같이 있어. 그래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났는데, 열 손가락을 보면서도, 부모 父母 한테 고마운 것을 모르고, 어머니를 불효 不孝 한다든지 하면,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저분 이름에 효도 효 자 字 가 있어서 이름이 좋은 거야.. 이거는 양 陽 , 음 陰 양 陽 음 陰. 음양 陰陽 이 저분은 여성 女性 스러워. 음 陰 양 陽 음 陰. 이름이 완벽 完璧 하다. 24획 劃 은 또 나중에 부자 富者 가 되는 이름이야. 부자 富者. 23획 劃 일 경우 境遇 에는, 권세 權勢 를 잡는 이름이고, 25획도 좋은 이름이야.
그래 이름도 예사 例事 로 지으면 안 돼. 작명가 作名家 가 있으면, 작명가 作名家 한테 가서 지어야 돼. 그래 아버지 어머니가 이름 짓는다고 애 망치는 거야. 에. 만약 萬若 에, 앙드레 김을, 김복남이라고 지어놨는데, 그걸 앙드레 김이라고 하니까, 그 이상한 얼굴이 좋아 보이는 거야. 프랑스 사람 같잖 그래 앙드레 김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내가 뭐 이 대립근육 對立筋肉 을 이야기 해드렸는데, 부부 夫婦 들이, 여자 女子 들이 옛날에는 나이 60에 100명 名 의 가족 家族 생겼는데, 환갑 還甲 잔치 할 때 100명 名 정도 程度 돼, 그런데 지금은 환갑 還甲 잔치 할 때 누가 있어요? 장가 못 간 아들이 있는 거야. 아들이나 딸. 시집 못간 아들, 딸.

지금까지는 환갑 還甲 잔치를 하거나 회갑 回甲 을. 이거 할 때, 아직도 옛날 사람들은 식구 食口 가 제법 돼요, 한 2 30명 名 되죠? 그런데 앞으로는 될까, 안 될까? 환갑 還甲 잔치 자체 自體 가 없어. 뭐 혼자 할 건가? 며느리도 없고, 아들도 없는데.

이런 심각성 深刻性 을 내가 옛날에 설파 說破 했어.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도, 저, 애 나면 1억 億 , 아 저, 3천만 千萬 원, 결혼하면 1억 億 , 이런 거를, 이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을 이렇게 했는데, 여기 비밀 秘密 이 뭐 있죠? 아까. 무슨 비밀 秘密 이 있을까? 아는 사람.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에 무슨 비밀 秘密 이 있을까?

스무 살부터 준다고 그랬죠? 스무 살부터, 장가 안 간 사람은 안 줘요. 내 말 이해(理解) 장가를 간 사람이 우선 于先 지급 支給 을 받아. 내 말 이해 갑니까? 집에 장가 안 간 아들하고 딸이 둘이 있다, 그러면 장가가면 얼마가 들어오느냐 하면 은, 그 두 사람이 600만 萬 원이 들어와.
그런데 장가 안 가고 있으면 돈 들어오나? 안 들어와요. 이 어떤 현상 現象 이 오냐 하면 은, 내가 대통령 大統領 되고 나서,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을 딱 주기 시작 始作 하면, 스무 살부터 장가가는 일에 눈이 불 쓰고 다녀. 취직 就職 하는 거보다 빨리 장가가는 게 안정 安定 이 되는 거야. 먼저.
300만 萬 원이 나오니까. 결혼 結婚 자금 資金 1억 億 나오고. 주택 住宅 자금 資金 2억 億 나오지. 애 나면 3천만 千萬 원 주니까, 이게 뭐야? 취업 就業 보다고 급 急 한 게 뭐야? 장가야. 그냥, 웬만하면, 웬만하면, 여자 女子 가 웬만하면, 그냥 오케이야.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그러니깐, 남자 男子 도 잘 팔리고, 여자 女子 도 잘 팔려. 지금은 팔리나? 저 남자 男子 만났다가 굶어죽기 십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 남자 男子 밖에 안 보이는 거야. 저 남자 男子 만나가지고 굶어죽게 생겼다. 안 그러면 내가 벌어가지고 남자 男子 먹여 살려야 되겠다, 이런 남자 男子 가 많아. 요 발가락 같은 남자 男子 만 있는 거야. 이런 움켜쥐어 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드물다 이 말이야.

그래 우리가 이 엄지를 안 만들어 놨으면, 여러분 글 쓸 수 있나? 세계 世界 의 문화 文化 가 싹없어져 버려. 동물 動物 은, 원숭이는 이게 있어. 있어요. 원숭이 움켜잡아, 나무. 있잖아. 점점 IQ가 낮은, 우리 한국 韓國 사람이 IQ 세계 世界 , 한국 韓國 사람의 평균 平均 IQ가 얼마죠? 한국 韓國 사람의 평균 平均 IQ가 얼마야? 한국 韓國 사람의, 물어보는 내가 정신 精神 이 좀 이상하잖아?

한국 韓國 사람의 평균 平均 IQ는 108이야. 세계 世界 1위 位 야.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몇일까? 아니, 미국 美國 이, 미국 美國 사람의 평균 平均 IQ가 98이야. 아이고, 아니 98위 位 , 세계 世界 에서. 그러면, 이스라엘, 유태인 猶太人 들은, 이스라엘은 몇일까요? 이스라엘은 33위 位 야.
자, 세계인 世界人 IQ, 인터넷, 빨리 좀 찾아봐. 여기 띄워. 중국 中國 사람은, 중국 中國 사람은, 중국 中國 사람 몇인가 빨리 저 띄워서 보여줘요. 이 한국 韓國 사람 IQ가 세계 世界 1위 位 여. 평균 平均 108예요. 미국 美國 98위 位 예요. 무슨 소린지 알죠?

자, 이스라엘 사람 33위 位 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노벨상을 30% 가져가. 우리는 한 개 個 있어, 한 개 個.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하나, 이스라엘은 뭐가 없어요? 이스라엘 사람 뭐가 없다고? 언어 言語 가 없어, 언어 言語. 언어 言語 를 히브리어를 쓰고, 유태어 猶太語 가 없어.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머리는 좋은데, 어떻게 돼버린 거야? 글자를 못 만들었어. IQ가 이렇게 낮기 때문에. IQ가 낮기 때문에 글자를 못 만들어. 이 글자를 만든 민족 民族 들은 IQ가 10위권 位圈 이상에 다 있어요. 그래서 무서운 거야.

한민족 韓民族 이 만든 한글은 어떤 세계 世界 의 핸드폰 가지고 글을 보내는데, 속도전 速度戰 세계 世界 1위 位 를 열여덟 번 番 했어. 세계 世界 글자 올림픽에 나와 항상 恒常 1등 等 이야. 한글이. 그러면, 왜 한민족 韓民族 의 조상 祖上 들의 머리가 그게 비상 非常 했다는 거야. 이해(理解)

왜, 한민족 韓民族 이 IQ가 세계 世界 1위 位 이면서 항상 恒常 1등 等 을 했을까? 왜, 미국 美國 은 98위 位 일까? 아, 왜 이스라엘은 33위 位 일까? IQ, 세계 世界 IQ, 홍콩, 국가 國家 가 아닌데, 한국 韓國 이 현재 現在 1위 位 야, 세계 世界 , 홍콩은 중국 中國 , 중국 中國 이 몇인가 좀 봐봐. 내 보여줄게,

차이나 몇째야, 12위 位 죠? 중국 中國 이, 홍콩이 중국 中國 에 들어 가버려, 그때는 홍콩은 하나의 도시 都市 야. 그렇기 때문에 홍콩이 아니고 한국 韓國 이 1위 位 한국 韓國 도 사우스 코리아만 1위 位 야. 노스 코리아는 1위 位 가 아니야. 1위 位 야.
왜, 우리 남한 南韓 사람이 이렇게 세계 世界 에서 머리가 좋으냐? 이거 굉장히 중요 重要 한 이야기야. 여기에 이스라엘이 몇 위 位 에 있는가 봐봐. 이스라엘, 33위 位. 그 내 말 틀립니까? 이게 우리나라, 세계 世界 IQ 리스트 list 야. IQ. 왜, 이리 한국 韓國 사람의 머리가 좋으냐?

내가 그래서 여기 온 거야. 멍청한 민족 民族 에 가서 뭐하겠어? 내가. 아니, 한국 韓國 에 왔는데도, 이렇게 머리가 좋은 민족 民族 을 택 擇 해서 내가 왔는데도, 내 말을 못 알아들어. 내가 오늘 가르친 걸 내일 來日 , 다음 주 週 에 물으면, 아는 사람이 있어. 없어.
이 민족 民族 을 택 擇 했는데, 만약 萬若 에 우간다를 택 擇 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미국 美國 이 몇 위 位 인가 한 번 番 봐봐. 미국 美國 , 아메리카. 여러분, 아메리카 한 번 番 봐봐. 유나이트 스테이트 아메리카, 98위 位 야. 아 아 저, 23위 位 , 지능지수 知能指數 가 98이고, 내가 말을 하다가 혼돈 混沌 했어, 20몇 위 位? 23위 位 , 미국 美國 이 쪼끔 이스라엘보다 머리가 좋아.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世界 , 수학 數學 푸는데 가면, 1등 等. 또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世界 기능 技能 올림픽 가면, 1등 等. 우리나라 글자가, 세계 世界 글자 올림피아드에 가면 항상 恒常 1등 等. 우리 민족 民族 이 나갔다 하면, 1등 等 하는 게 엄청 많아. 왜 그러냐? 여기 보면 나와, 여기 보면. 여기 보면 이 IQ순위 順位 가 쫙 정 定 해져 있어. 이걸, 여러분 외워 놔야 돼. 어디 가서 한국 韓國 을 자랑 하려면.

한국 韓國 이 돈은 없어도, 프라이버시 privacy 가 강 强 해, 안 강 强 해요? 평균 平均 IQ가 얼마야? 106이네. 최근 最近 에 조사 調査 한 거는 108이야. 그런데, 106이나, 108이나. 내가 이거는 옛날에 내가 외우고 있는 거야. 저거는 바뀌지 않아요. 그래 한민족 韓民族 의 자부심 自負心 대단해. 대단합니다. 오늘 저 미국 美國 사람 있어 좀 죄송 罪悚 하긴 하지.. 아메리카 이, 아메리카 투에니쓰리,. 아메리카 투에니쓰리,.
우리 한민족 韓民族 이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냐? 잠자고 있었어. 5,000년간 年間 잠자고 있었단 말이야. 그 민족 民族 이 잠자고 있으니까, 잠 깨우러 온 사람이 누구야? 알긴 잘 아시네. 내가 나중에 LA에 가서 강의 講義 할 때도 이런 거는 이야기 해주는 게 좋겠지?
우리 한민족 韓民族 은 이렇게 세계 世界 에서 머리가 랭킹이야. 홍콩은 나라가 아니에요? 홍콩은 바지는 거고, 우리나라가 이거야. 지금. 요때는 옛날 거야. 홍콩이 있을 때. 지금은 이게 없어져 버리니까, 우리가 1위 位 죠.
저 홍콩에 저 IQ가 높았냐 하면 은, 홍콩 여기는 세계적 世界的 인 금융 金融 멤버들이 여 가있어, 안 가있어? 인구 人口 조사 調査 하니까, IQ가 높지. 당연 當然 히. 그런데 이 사람들은 평균 平均 이 될 수가 없잖아.
이거 중국 中國 전체 全體 를 평균 平均 내버리니까, 중국 中國 이 십 몇 위로, 차이나가 몇, 몇, 몇이여? 12위 位 아냐? IQ가 우리보다 8이 낮아. 100이잖아? 그럼 IQ 100단위 單位 들은 IQ가 1단위 單位 가 높을 때, 머리가 굉장히 차이 差異 가 나.
내가 430 그러잖아? 430은 여러분보다 1조 兆 배 倍 야. 1조 兆 배 倍. 그것만 해도 1조 兆 배 倍 요. 올라갈수록 이게 급수 級數 가 기하급수 幾何級數 야. 그래 원숭이가 IQ가 몇이요? 원숭이가 IQ가 90단위 單位 인데, 이게 인간 人間 은, 여기서 만약 萬若 에 IQ가 100단위 單位 다, 그러면 이게 차이 差異 가 어마어마해.

安保窒息
經濟窒息
人口窒息
黃砂窒息 微細窒息
火災窒息 地震

그래서 우리 한민족 韓民族 이 굉장히 머리가 좋아서, 그런데 이제 우리 민족 民族 이 국민 國民 질식 窒息 , 첫 번째 질식 窒息 이 뭐죠? 첫 번째 질식 窒息 , 우리는 지금 말입니다. 안보 安保 질식 窒息 도 있죠? 안보 安保 질식 窒息. 또 경제적 經濟的 으로 질식 窒息 이 있어. 경제적 經濟的 으로도 질식 窒息 인데, 또 여기다 또 요새 뭐가 뿌라스 됐지?
아, 여러분들이 자, 보세요. 이렇게 돼있죠?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 제가 齊家 라고 있죠? 제가 齊家. 수신제가 修身齊家 라고 있는 거 있잖아? 요 가 家 가 집 가 자 字 제가 齊家 가 뭘까? 제가 齊家 가 뭘까? 제가 齊家. 집을 다스리는 건 수신 修身 입니다. 집을 다스리는 거. 제가 齊家 는, 잘 보세요.

제가 齊家 는, 세 개 個 의 가 家 자 字 가 모이면 은, 국가 國家 야. 네이션 nation 이야. 국가 國家 란 말이야. 이 세 개 個 의 가 家 자 字 가 모이면, 국가 國家 거든, 국가 國家. 김 씨 가문 家門 , 800만 萬 입니다. 박 씨 가문 家門 300만 萬 이다. 최 씨 가문 家門 100만 萬 이다. 이건 하나의 국가 國家 야. 국가 國家.

그래서 가문 家門 이라는 이 자체 自體 는 자기 自己 가문 家門 을 제, 다스린다, 자기 自己 가문 家門 을 다스린다는 것은, 국가 國家 에 장관급 長官級 이상 以上 을 제가 齊家 라고. 800만 萬 문중 門中 을 가리켜. 문중 門中 을 말하는 거야. 가 家 자 字 는.
수신 修身 , 수신 修身 은 가정 家庭 이야, 가정 家庭. 자기 自己 몸이, 자기 自己 가족 家族 이 자기 自己 몸이야. 그래서 그거는 가정 家庭 이라고 안 해. 한문 漢文 에서는. 그거는 그 가족 家族 은 가족 家族 이라도, 가족 家族 하면 은, 한문 漢文 에서는 가문 家門 을 말해. 씨족사회 氏族社會 에서는.

제가 齊家 는 도지사 道知事 이상 以上 장관급 長官級 이고, 치국 治國 은 대통령 大統領 이야. 그러면 수신 修身 은? 자기 自己 가 자기 自己 가문 家門 을 일으켜 가지고, 제가 齊家 를 하게, 출세 出世 를 하는 걸 말해.

가문 家門 에, 김 씨 가문 家門 이 800만 萬 인데, 거기서 제가 齊家 를 한다고 그러면, 그 대단한 사람 아니야? 알겠습니까? 이런 거기 때문에 가문 家門 을 예사 例事 로 보면 안 돼. 이 가문 家門 은 거의 국가 國家 하고 맞먹는 급 級 이야. 국가 國家 하고 맞먹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결혼 結婚 을 못해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는 인구문제 人口問題 때문에 인제 질식 窒息 하게 생겼어. 여기 하나 더 요새 뭐 추가 追加 되었어? 이게. 황사 黃砂 에다가, 황사 黃砂 로 질식 窒息 하게 생겼어, 또. 앞으로 봄 되면 은, 황사 黃砂 가 엄청 날아와.

그런데 저기 미국 美國 에 있는 분은 황사 黃砂 가 없어. 하늘을 보면 은, 하늘이 엄청 맑아요. 미국 美國 은. 우리는 하늘이 뿌연 거야. 그래서 머리 좋다고 한국 韓國 에 왔더니, 내가 고생 苦生 하게 생겼어.. 그 다음 황사 黃砂 에다가 또 뭐가 있어요? 에? 미세 微細 먼지가 있어, 미세 微細 먼지. 미세 微細 먼지에 또 질식 窒息 하게 생겼어.

이거는 중국 中國 공장 工場 에서 나오는 거 맞아요, 안, 우리 공장 工場 , 우리 자동차 自動車 , 중국 中國 자동차 自動車. 그래 중국 中國 은 왜 미세 微細 먼지가 많이 나올까? 기름을 우리는 무연 無煙 기름을 쓰는데, 중국 中國 은 뭘 쓴다고요? 유연 有煙 기름,

기름을 탈황 脫黃 을 안 해 버려. 황 黃 을 안 빼고 하니까, 중국 中國 은 미세 微細 먼지가 엄청나게 나와요. 또, 석탄 石炭 도 미세 微細 먼지가 많이 나와. 중국 中國 에 발령 發令 받은 미국 美國 대사 大使 가 그만 둬버렸잖아? 에.
그래서 우리 허경영 許京寧 이가 나올 때, 국민 國民 질식 窒息 시대 時代 인데, 이새 하나, 우리는 뭐가 또 질식 窒息 이냐 하면 은, 화재 火災 있죠? 화재 火災. 화재 火災 가 또 많이 나는 거야. 화재 火災. 그래가지고 이 화재 火災 때문에 또 화재 火災 질식 窒息 이야, 화재 火災. 화재 火災 때문에 또 질식 窒息 이야.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 國民 은 경제적 經濟的 인 질식 窒息 이 제일 第一 많이 나와. 그 다음에 지금 전쟁 戰爭 불안 不安 , 뭐 인구문제 人口問題 , 황사 黃砂 문제 問題 , 뭐 그 다음에 요새 나타나는 화재 火災 , 지진 地震 , 지진 地震 도 앞으로 많이 납니다. 이거는 왜 나오느냐? 허경영 許京寧 의 출현 出現 을 위해서.

용 龍 이, 황룡 黃龍 이 나올 때는, 용 龍 이 나온다고 다른 게, 구름만 끼는 게 아니야. 천지 天地 가 진동 震動 을 해. 진동 震動 을 하면서, 이상한 징조 徵兆 가 있어.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나를 만나러 자가용 自家用 을 몰고, 지방 地方 에서 올라오면, 하늘이 이상해져 버려.
하늘에 무슨 무지개가 나타나고 막, 이상한 징조 徵兆 가 보여요. 하늘궁 올 때. 그런데 미국 美國 에서 비행기 飛行機 타고 올 때는, 하늘 못 보잖아? 비행기 飛行機 안에서 잤을 테니까. 하늘에 변화 變化 가 막 와요. 여러분 안 본 사람은 모를 거야.

이런 식 式 으로 어, 우리, 내가 출현 出現 하는데 대해서 이런 이상한 현상 現象 을 하늘에서 제시 提示 해 줘. 그래야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아. 여러분 살기 좋으면,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여러분 장가가는데, 여자 女子 가 막 메니, 메니 밀려있다, 그러면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안 보여..

이런 식 息 이 되니까, 질식 窒息 시대 時代 가 오면 은, 야, 허경영 許京寧 이 그 사람을 진작 했더라면, 숨은 쉬고 살 텐데. 내가 중국 中國 에다가 우리나라 감옥 監獄 에 있는 죄수 罪囚 들 중국 中國 으로 보내, 안 보내? 강력범 强力犯 들 영원 永遠 한, 석방 釋放 있나. 없어.

무조건 無條件 중국 中國 에 가서 황사 黃砂 없애는데, 일해야 돼, 안 해야 돼? 몇 백 개 百個 건설회사 建設會社 중국 中國 으로 보내, 안 보내? 전 세계 全世界 에서 예산 豫算 거둬가지고, 그 돈 밀어 넣어, 안 밀어 넣어?

지구 地球 환경 環境 살린다고, 황사 黃砂 없애는데, 한 500만 명 萬名 정도 程度 를 동원 動員 해가지고, 황사 黃砂 를 없애기 시작 始作 하면 은, 몇 년 年 안 가 없앨 수 있어요. 이런 만리장성 萬里長城 쌓는 거보다 식은 죽 먹기야, 그때 만리장성 萬里長城 쌓는 거는 더 어려워. 그러나 이거 못하겠어요? 할 수 있죠? 내가 아니면 해 낼 사람도 없어요.
허경영 許京寧 은 또 한 번 한다면 하니까. 여러분들이 그 내 프로그램이 이미 예정 豫定 이 돼있어. 그래서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중국 中國 과 한반도 韓半島 가 낙원 樂園 이 돼. 에. 그래서 지금은 밥에 돌멩이가 잔뜩 들어가는 거야. 밥은 하고 있는데.

중국 中國 이 뭐라고 그랬어요? 중국 中國 이 뭐라고 내가 했어요? 솥이죠? 그리고 중국 中國 이 솥인데, 이 솥에, 미국 美國 은 쌀이라고 그랬잖아? 저 미국 美國 사람이 들으면 서운하겠는데, 미국 美國 은 쌀이야. 쌀. 그러면 일본 日本 은 뭐야? 불. 러시아는? 러시아와 북한 北韓 은 물이야. 그러면, 이 우리나라는 뭐야? 사람, 중간 中間 에 있잖아?

河圖

1, 6
↗ ↘
鼎 ← 人 米
4, 9 5, 10 3, 8
↑ ↙

2, 7

그러면 우리가 하도 河圖 는, 하도 河圖 는 어느 쪽으로 돈다고 그랬어요? 하도 河圖 는 시계 時計 방향 方向 으로 돈다고 그랬죠? 하도 河圖 는 시계 時計 방향 方向 으로 돌아요. 하도 河圖 는 시계 時計 방향 方向 으로. 그런데 이렇게 와서 이렇게 가야 밥이 되는 거야. 이렇게 돼있죠.
그래서 이게 水 1, 여기가 火 2. 여기가 米 3, 여기가 鼎 4, 여기가 人 5, 우리가 5, 여기가 水 6, 여기가 火 7, 여기가 米 8, 여기가 鼎 9. 이렇게 돼있단 말이야, 여기는 鼎 4와 9, 1하고 6, 여기는 火 2와 7, 여기는 米 3 8. 그래 미국 美國 은 3 8이야.

그러면 여기서 쌀을, 물하고, 쌀하고, 불을 우리 한민족 韓民族 이 준비 準備 해가지고, 뭐 중국 中國 에 솥에다 갖다 넣으면 은, 밥이 돼. 밥이 되면 은, 이 밥을 우리가 지어서 먹고 사는 거야. 우리 민족 民族 이. 그래서 우리 민족 民族 이 아까 머리가 세계 世界 1위 位 , 밥하는 민족 民族.

그래서 밥을 먹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영성 靈性 도 밥이야. 에. 그래서 우리나라에 허경영 許京寧 이가 대통령 大統領 된다면 은, 산, 70%가 산 山 인데, 산마다 뭐가 있다고요? 전 全 세계인 世界人 들이 와서 영성 靈性 하는데, 거기에 선생 先生 이 부족 不足 한 거야.

그래 우리나라에 있는 도인 道人 들을 다 데려다 쓰겠어, 안 쓰겠어? 그거 전부 全部 가르쳐주고, 다 해야 돼. 그러려면 은, 우리나라에 뭐 관상 觀相 보는 사람, 사주 四柱 보는 사람, 무슨 철학자 哲學者 들 총동원 總動員 되겠죠? 그러고 대학 大學 에서 뭐 철학 哲學 공부 工夫 한 사람 뭐, 스님들 뭐, 총동원 總動員 해가지고, 우리나라 고용 雇用 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나.
그래서 내가 미래 未來 는 4D, 네 가지 혁명 革命 이 일어난다고 그랬죠? 네 가지 디플레이션 deflation 이 일어난다고 그랬죠? 네 가지 디플레이션 deflation 이 뭐야? 여기에 첫 번째가, 디바이네이쳐 Divine nature , 영성산업 靈性産業 이야, 이게. 영성산업 靈性産業 이 첫 번째로 일어나, D가. 두 번째 D가 이제 뭐요? 디자인 Design ,

세 번째 D가, 이거, 이거 디자인이야. 세 번째, 세 번째 D가 뭐야? 디엔에이 DNA , 뭐, 뭐 세 번째, 네 번째까지 이 순서 順序 는 관계 關係 없는데, 일단 一旦 , 디지털이 일어나는 거야. 이 모든 게, 이 디지털이든, 뭐 DNA든, 디자인이든, 이 네 D가 미래 산업 未來産業 을 주도 主導 하는 거야.

그 중 中 에 영성산업 靈性産業 이 우리한테 딱 맞아. 디자인은 누구한테 맞아? 이거는 프랑스한테 맞는 거야, 프랑스. 이 사람들은 디자인으로 세계 世界 를 지배 支配 하고 있어. 디지털? 디지털은? 일본 日本 이나, 독일 獨逸 , 뭐 저런 애들이 더 잘하지.

우리가 뭘,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게, 우리가 콜이야. 그래서 우리가, 우리 전공 專攻 은 이거야. 이걸 살려야 돼. 우리가 뭐 디자인을 아무리 잘해봐야, 세계적 世界的 인 디자인 학교 學校 는 프랑스에 있어, 학원 學園 , 미국 美國 에 있어.

허경영 강연 1115회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국민질식시대는 왜 오는가?’ 20180203 –중간광고 없음-
제 2부

에? 어디? 강의 講義 니까, 뭐, 질문 質問 뭐든 나중에 해줄 게, 뭐야? ….. 그거는, 그거는 저, 천부경 天符經 에, 이 보면 은, 천부경 天符經 강의 講義 한지도 참 오래됐다, 천부경 天符經 질문 質問 하니까, 내 얘기해주겠는데, 저 양반 질문 質問 한 게 이거야. 요, 이거. 이거, 이거요.
여기 천부경 天符經 에 보면, 여기 잘 보세요. 여기에 1이라는 것은, 일적십거 一積十鉅 라는 건, 천부경 天符經 에 일적십거무궤화삼 一積十鉅無匱化三 이렇게 있잖아요? 이 천부경 天符經 은 에, 이렇게 해석 解釋 을 이대로만 하면 되는 게 아녜요. 뒤집어서도 하고, 우주적 宇宙的 으로 해석 解釋 해도, 우주적 宇宙的 으로.
여러분들 천부경 天符經 에서는 노인 老人 들은, 전부 全部 틀린 거야. 이거를 역 逆 으로 해야 돼. 일적 一積 이면, 이거를 반대 反對 로, 일거 一去 , 이거를 하나하나 쌓으면 은 열 개 個 가 되는 거 아냐? 그런데 천부경 天符經 을 해석 解釋 할 때는, 이 거 鉅 를 일루 가지고 와, 이 거 鉅 를 일루 가져 온다고.
일거 一去 가 되면 은, 십적 十積 이 돼. 되겠죠? 천부경 天符經 의 해석 解釋 은 이렇게 반대 反對 로 나가야 돼. 그러니깐, 하나를 쌓으면 은, 열 개 個 가 되는데, 하나가 자궁 子宮 에 들어가서 열 달 동안에, 이 자궁 子宮 에, 아무것도 없는 자궁 子宮 에서 사람이 되어서 나온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거는 그런 어떤 생산적 生産的 인 것으로도 보지만 은, 하나를 버리면, 열 개 個 를 얻어, 행복 幸福 의 조건 條件 에, 행복 幸福 의 삼대 三大 조건 條件 이 뭐라고 그랬죠? 어제 내가 질문 質問 했는데, 여러분, 대답 對答 못했지? 행복 幸福 의 삼대 三大 조건 條件 에, 양 羊 세 마리가 행복 幸福 의 삼대 三大 조건 條件 , 내가 이야기 했잖아?
그러면 행복 幸福 의 삼대 三大 조건 條件 은 양 羊 의 큰 양 羊. 또, 양 羊 이 풀을 뜯는다. 양 羊 의 주둥아리, 이게 양 羊 의 주둥아리고, 이게 양 羊 의 뿔이야. 그러면, 양 羊 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양 羊 대가리, 주둥아리 거든, 이게 양 羊 뿔이야.
이게 양 羊 의 주둥아리가 풀을 뜯는다, 이게 풀 초 자 字 야, 풀을 입으로 뜯고 있다, 그러면 양 羊 이 순 順 해, 안 순해? 순해야 풀을 뜯어. 이건 순 順 하다, 돼지 잡어 먹거나, 양 羊 이 무슨 고기 먹지 않잖아? 그 다음에 여기다 내가 그 밑에 들어가니까, 겸손 謙遜 하잖아?
그러면, 옳다, 옳을 의 義 , 아름답고, 착하고, 의 義 로우면 은, 그게 행복 幸福 이죠. 에. 그게 행복 幸福 인데, 인간 人間 은 행복 幸福 을 추구 追求 하는 한 限 , 행복 幸福 을 가질 수 있나. 없어요, 행복 幸福 을 추구 追求 한 사람은, 행복 幸福 을 만난 일어 없어. 세계 世界 역사 歷史 에.
뭘 추구 追求 하라고? 고통 苦痛 을 추구 追求 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행복 幸福 은 특수 特殊 한 게, 여러분이. 행복 幸福 을 쫓아가면 은, 행복 幸福 을 만날 수가 없어. 어떤 예쁜 여자 女子 가 있는데, 밤 중 中 에, 예쁜 여자 女子 가 저기 보이네, 그런데 그 여자 女子 를 쫓아 가봐, 그 여자 女子 가 서나? 빨리 도망 逃亡 가지.
그래, 행복 幸福 도 여자 女子 와 같아. 쫓아가면 도망 逃亡 가. 배짱을 부려야 따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행복 幸福 은 쫓아가면 은, 달아나 버려. 그래 행복 幸福 을 만난 사람은, 있을까. 없어. 행복 幸福 을 버리고, 우리가 거룩하다 이 말이야. 거룩한 생활 生活 을, 거룩을 택 擇 하면, 행복 幸福 은 거룩 속에서 자연 自然 히 오는 거야.
거룩히 라는 게 뭡니까? 하늘의 뜻대로, 우리가 다 함께 잘 사는 거, 그걸 추구 追求 하는 게, 거룩 이라고. 즐거움을 혼자만 가지면, 행복 幸福 이라고. 게 이 행복 幸福 은 로또복권 붙은 사람 행복 幸福 해 하겠죠. 그런데 다른 사람의 피를 자기 自己 가 다 가진 거야. 그거는, 행복 幸福 은 언제나 남의 불행 不幸 을 딛고 일어서요.
서울대 大 붙었다, 그런데 떨어진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 그래서 그 성공 成功 한 사람은 언제나 마 魔 가 끼는 거야. 많은 사람의 고통 苦痛 을 그 사람이 대신 代身 가졌으니까, 그 다이아몬드를, 남이 안 가진 1캐럿, 큰 다이아몬드 10캐럿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 自然 히 강도 强盜 를 만날 수가 있어요. 남들 못 가진 걸 가졌기 때문에, 받아야 할 고통 苦痛 이 있어. 남들이 못 가는 서울대학 大學 을 갔으면, 그만한 책임 責任 이 주어져. 그러면서 그만한 고통 苦痛 을 겪어야 돼.
박근혜 대통령 大統領 이, 대통령 大統領 안 됐으면, 고통 苦痛 겪었을까? 안 겪는 것이여, 대통령 大統領 이 됐다는 거는, 많은 사람을 떨어뜨린 거 아냐? 또, 많은 사람을 고생 苦生 을 시켜놓고, 입 싹 닦고 앉아 있었던 거 아냐? 뭐, 대통령 大統領 되면 좋은 일 있을 줄 알고 했는데, 들어가더니, 형제 兄弟 도 안 만나고, 소식 消息 이 깜깜 이야. 많은 사람이 겨울에 동상 凍傷 걸려가면서 도왔는데, 말 한 마디 없어.
그러니깐, 그 원한 怨恨 이 그 행복 幸福 을 가진 사람한테 미치는 거야. 그러니깐, 항상 恒常 , 성공 成功 한 사람은 남을 긍휼 矜恤 히, 남을, 남한테 거룩한 행동 行動 을 해야 돼. 그러니깐, 성공 成功 이란 글자가, 성 成 , 이 성공 成功 , 이 성공 成功 이라는 게, 성공 成功 은, 이 공 功 자 字 와 성 成 자 字 는 서로 원수지간 怨讎之間 이야.
이거는 이루어 낸 거죠. 자기 自己 가 이루었는데, 이룰 성 成 자 字 , 이거는 뭐야? 베풀 공 功 자 字 야. 자기 自己 가 이룬 것을 남한테 베풀면, 성공 成功 이야. 요 두 개 個 가 붙어야 되는 거야. 내가 이룬 걸 내가 가지면 행복 幸福 이야. 내말 이해 理解 가죠.
그거는 어떤 말로 어떻게 되느냐? 그거는 이거야. 승리 勝利 라고 그래, 승리 勝利. 내가 이겨가지고, 그 이익 利益 을 내가 가져. 그래 승리 勝利 한 사람은 꼭, 나중에 보면 망 亡 해요. 승리자 勝利者 는 꼭 망 亡 해. 아이, 승리자 勝利者 많이 있잖아? 전 세계적 全世界的 으로. 나폴레옹도 한 때는 승리자 勝利者 였어. 그러나 인생 人生 에서는 실패자 失敗者 야. 망 亡 해.
왜? 성공 成功 은, 빌게이츠가 성공 成功 한 사람이야. 돈을 벌어가지고 남한테 노나 주죠. 이루어 놓은 것을 자기 自己 가 안 가지고, 남한테 주는 거야. 그런데 행복 幸福 을 추구 追求 하는 자 者 는 자기 自己 가 가지려고 하는 자 者 들이야. 안 그래요? 자기 自己 손에 없으면, 불행 不幸 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저 사람이, 이웃집이 저녁을 안 굶었다고 그러면, 나는 굶었어도 행복 幸福 해야 돼. 그런데 이웃집은 밥을 못 먹었는데도, 우린 밥을 먹었어. 행복 幸福 할까? 먹은 거 얹혀요. 양심적 良心的 인 사람은.
아니, 어머니는 오늘 밥을 굶었다는데, 쌀이 떨어져가지고, 아들은 밥을 먹었다, 얹히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우리는 말이 이웃이지, 그게 전부 全部 가족 家族 이야. 전부 全部 패밀리 family 야. 그렇기 때문에 성공 成功 이라는 것은, 정말 진정한 성공 成功 은 거룩 이야. 거룩.
남한테, 이루긴 이루었는데, 이걸 누굴 준다고? 베풀어, 그래서 우리는 공로비 功勞碑 를 세워줘, 안 세워줘. 공로비 功勞碑. 어, 저 사람이 공로 功勞 를 끼쳤다, 그래서 이 공 功 이, 성공 成功 이란 공 功 자 字 하나가 이루고 베풀어 버려야지, 자기 自己 가 가지고 놀러 다니고, 막 이렇게 바람피우고 다니면, 좀 안 좋지. 그렇죠? 에. 그런 게 있어.
그래서 일거 一去 , 하나를 남한테 주게 되면, 열 가지가 얻어지는 게 있는데, 그게 뭐예요? 거룩 이야. 이게 거룩 이야. 거룩해 지는 거야. 여기를 바꾸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일적십거무궤 一積十鉅無匱 , 무궤화삼 無匱化三 이 아니고요, 바꿀 때, 천부경 天符經 을 해석할 때에는, 여기가 불화 자 字 , 화탕지옥 火湯地獄 이야. 화탕지옥 火湯地獄.
일적십거무궤화탕지옥 一積十鉅無匱火湯地獄 , 하나를 쌓아가지고, 열 개 個 가 돼서 점점 불어나면, 화탕지옥 火湯地獄 으로 가는 거야. 우리가 천부경 天符經 을 해석 解釋 할 때, 이 무궤화삼 無匱化三 하니까, 아 뭐 하나를 쌓아서, 애가 태어나서 식구 食口 가 몇 백 명 百名 되면 그냥 그게 낙원 樂園 이구나, 어림도 없는 말씀, 그게 생지옥 生地獄 이야.
그 애들이 다 다니면서 죄 罪 를 지어. 내 자식 子息 이 백 명 百名 이면, 자식 子息 하나 있는 사람보다 죄 罪 를 많이 지어, 안 지어? 많이 짓는 거야. 자연 自然 히 일적십거 一積十鉅 는 무궤화탕지옥 無匱火湯地獄 이 되는 거지.
신부 神父 나 목, 신부 神父 나 승려 僧侶 들이 결혼 結婚 안 하잖아, 왜? 화탕지옥 火湯地獄 을 안 가느라고. 자기 自己 만 잘못 안 하면 되잖아. 다음에 죽었을 때, 다른, 쪽 올라가니까, 발목 잡는 후손 後孫 들이 없는 거야.
자기 自己 는 잘하고 올라갔는데, 심판 審判 받는데 딱 올라가서 보니까, 아니 자기 自己 후손 後孫 들이 막 밤에 술 먹고, 별 이상한 짓을 하고 돌아다니고, 막 밑에 죄 罪 를 지어, 안 지어? 당신 當身 은 뭐했냐? 아 나는 애가 벌써 한 30명은 낳아놓았는데, 올라왔는데, 아이, 최선 最善 을 다했습니다. 당신 當身 그 후손 後孫 한 번 보자고, 착 보니까, 이게 지금 뭐하고 있어? 그냥 죄 罪 가 하늘에까지 뻗혀. 이해(理解)
일적십거 一積十鉅 는 무궤화탕지옥 無匱火湯地獄 이야. 그런데 일거십적 一去十積 은 뭐요? 무궤낙원 無匱樂園 이야. 맞죠. 에. 그래 천부경 天符經 이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이 낙원 樂園 을 만들어주러 오는 자 者 가, 운삼사성환오칠 運三四成環五七 이야. 여기 와있는 거야.
이거 천부경 天符經 을 뭐 내가 다 지금 해석 解釋 할 시간이 없으니까, 참고 參考 로만 얘기해주는데, 이 요걸 여러분이 잘 들어놔야 돼.
格物
致知
誠意
正心
修身
齊家
治國
平天下
내가 마음을 비우고 내 이웃을 생각할 때, 비로소, 이게 대학 大學 에 나오는 겁니다. 격물치지 格物致知 가, 자, 내가 이 격물 格物 치지 致知 성의 誠意 정심 正心 , 이 네 가지가 수신 修身 에 들어가는 거예요. 수신 修身. 이렇게 물질 物質 이나 지혜 智慧 나, 이런 걸 쌓은 것은 남을 돕기 위해서 쌓은 거야.
그래서 내, 나를 갖춘 다음에 이웃을 위해서 가족 家族 , 가, 이 저. 가문 家門 을 위해서, 국가 國家 를 위해서, 세계 世界 를 위해서 희생 犧牲 하라는 것이야. 나눠주라는 것이야. 내가 갖춘 다음에 몽땅, 국가 國家 와, 가문 家門 과 국가 國家 와 이 전 세계 全世界 에다가 그걸 나눠주라는 뜻입니다.
이게 성 成 이고, 이게 공 功 이야. 요 부분 部分 , 수신 修身 까지가 성 成 이야. 이루어 내는 거야. 최선 最善 을 다하는 거잖아. 공부 工夫 하고, 돈 벌고, 공부 工夫 하고, 열심 熱心 히 정심 正心 해서, 정심 正心 해서 수신 修身 한 것은, 성 成.
그 다음에 제가 齊家 와 치국 治國 과 평천하 平天下 는 돈 챙기면 되나, 안 되나? 안 챙기고 베푸는 거, 그래서 이건 봉사 奉仕 해주는 거니까, 공 功 이야.
그래서 이게 대학 大學 , 우리 소학 小學 대학 大學 할 때, 대학 大學 에 기본 基本 정신 精神 이란 말이야. 이게. 팔조목 八條目 이 대학 大學 의 기본 基本 정신 精神 이야.

運 ↰
三 → 알파
四 ↲
成 ↰
環 → 오메가
五 ↲
七 ↲
그래서 운삼사성환오칠 運三四成環五七 은 뭐냐? 돌 운 자 字 , 삼십사 三十四 세 歲 에, 예수가 돌아갔어. 34세에 예수가 돌아갔지. 그 다음에 성환 成環 , 이게 이제 알파야. 그러면 이제 성환 成環 , 이게 무슨 환 자 字 죠? 고리 환 자 字 , 이거는 고리가 이렇게 완성 完成 되는 거야.
이룰 성 자 字 , 고리 환 자 字. 고리가 오메가가 이거죠. 성환오칠 成環五七 , 내가 옛날에 57세 때, 국민 國民 한테 나타나기, 제대로 나타났어. 그래 오는데, 이 자 者 가, 이거는 시작 始作 이고, 이거는 끝이야.

그래서 지금 전 세계 全世界 에 있는 화려 華麗 한 성당 聖堂 , 화려 華麗 한 교회 敎會 가 내하고 전혀 연관 聯關 이 없다고 보면 곤란 困難 한 거야. 모든 사찰 寺刹 도 나와 연관 聯關 이 있어요. 그래 그 비밀 秘密 은 내가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대통령 大統領 된 다음에 알려줘.
그래 내가 이루러 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사람을 탁 보면 은, 탁 고쳐지고, 탁 에너지가 나가고, 손에 이만한 불덩이가 있죠? 맞죠? 그렇다고 내 손 떼 가면 안 돼. 곤란 困難 해.. 에.
그래서 이런 것도. 이거는, 이거는 뭐냐 하면 은, 실제 實際 , 운삼사성환오칠 運三四成環五七 이라는 것은, 기하학적 幾何學的 으로도 해석 解釋 을 해야 돼. 이 삼 三 과, 삼 三 과, 사 四 가, 이 안에 사 四 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죠. 사 四 가 들어있지? 삼 三 안에 사 四 가 들어 있는 거야. 삼 三 안에 사 四 가 들어 있어요. 삼사 三四.
그러고 성환 成環 은, 뭐요? 고리가 될 수도 있잖아? 이렇게도 될 수 있는데, 사 四 가 밖으로 나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원방각 圜方角 이 되는 거야. 이렇게 돼. 이렇게 되고, 다시 이렇게 삼각 三角 이 돼. 그래서 이게, 운삼사성환오칠 運三四成環五七 이 비로소 원방각 圜方角 이 완성 完成 되는 걸 말해, 기하학적 幾何學的 으로,
이게 뭐요? 여기서 뭐가 나와요? 오칠 五七 이 나와. 왜 오칠 五七 이 나오느냐? 보세요. 하나, 모퉁이가 하나. 둘, 이 앞 점이, 서이 너이 다섯 개 個 , 나와, 안 나와요? 그 다음에 칠 七 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나와, 안 나와요?
기하학적 幾何學的 으로도 이게 과학적 科學的 으로 돼있어요. 천부경 天符經 은 여러분이 상상 想像 할 수 없는 세계 世界 가, 여기 물리학 物理學 이 들어있어. 맞죠? 이것이 즉 卽 , 운삼사성환오칠 運三四成環五七 을 물리학적 物理學的 으로, 기하학적 幾何學的 으로 풀면, 이렇게 되고. 철학적 哲學的 으로 풀면 또, 다르게 되고. 신학적 神學的 으로 풀면, 허경영 許京寧 이가 등장 登場 해요. 알파와 오메가도.
내가 이런 거를 초등학교 初等學校 때, 전부 全部 , 다 해가지고, 서울에 올라왔어요. 보따리 메고. 목소리가 시원찮으면, 이제 내 얼굴 봤으니까, 강의 講義 를 끝내야지.. 아니 왜냐하면, 나를 봤으니까, 여러분들은 성공 成功 한 거야.
그래가지고, 빨리빨리 몸만 체크해가지고 가면 되잖아. 이거 쓸데없이 고생 苦生 할 필요 必要 가 없어. 그런데, 자꾸 내 머릿속에는, 그걸 들으려고 하니까, 그 내용 內容 은 무궁무진 無窮無盡 , 끝이 없어요. 끝이 없습니다.
癌의 三大要素 氣虛 Energy
氣瘀 Blood
氣㭗 Stress
이게 뭡니까. 기허 氣虛 , 기 氣 가 허 虛 한 거죠? 기 氣 가, 이거 뭐죠? 또, 이거는 뭐죠? . 아니. 여러분들이, 이게 암 癌 이죠? 암 癌 의 삼대요소 三大要素 야.
지금 우리 경제 經濟 가, 국민 國民 이, 이 질식시대 窒息時代 는 우리 몸이 암 癌 이 올 때는 요 세 가지가, 기허 氣虛 와 기어 氣瘀 와 기울 氣㭗 , 이 세 가지가 원인 原因 이야. 이거는 기 氣 가 허 虛 한 거야. 이거는 영어 英語 로 말하면 뭐죠? 에너지 Energy 죠? 에너지 Energy. 에너지 Energy 가 부족 不足 한 거야. 기 氣 가 허 虛 해. 에너지 Energy 가 엔티, 에너지 엔티, 에너지 Energy 가 없다.
그러면 이거 기울 氣㭗 은 뭐야? 기어 氣瘀 는? 이거는 뭐야, 기어 氣瘀 는? 이거는, 이거는 브루드 Blood , 브루드 Blood. 피가 안 도는 거야. 피가, 이게 우리는 어혈 瘀血 졌다고. 어혈 瘀血. 피가 어혈 瘀血 지면 은, 또 암 癌 이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 장기 臟器 에 있는, 대장 大腸 에 있는, 검사 檢査 해가지고, 장 腸 에 용종 茸腫 이 있다고, 잘못 떼 내면, 피를 건드렸잖아? 그러면 그게 잘못돼 버리면, 그게 떼 낸 자리가 암 癌 이 올 수 있어. 피가 잘못되면, 여자 女子 들 자궁 子宮 에 자궁암 子宮癌 이 올 수가 있잖아, 그 안에 가 뭐 상체기가 나거나 이러면, 브루드 Blood , 피 때문에,
이거는 뭐지? 에? 이거 막힐 울 자 字 는 뭐야? 이 막힐 울 자 字 는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여러분한테 심각한 거야. 이거 때문에 지금 우리 경제 經濟 가 엉망이니까, 피가 안 도는 건 아닌데, 이게 안 돌아 버려. 스트레스 Stress 야. 기울 氣㭗 , 아주 기 氣 가 막히는 거야. 기 氣 가 막혀. 기 氣 가 확 막혀버려. 그래 힘이 다 빠져버려. 스트레스 Stress.
우리가 에너지와 피와 스트레스, 이게 암 癌 의 삼대요소 三大要素 야. 그런데 우리 국민 國民 들한테 정치인 政治人 들이 뭘 뺏어갔죠? 희망 希望 을 뺏어갔죠?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게 딱 걸릴까? 스트레스, 딱 걸려요. 스트레스 걸리고, 제대로 못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어혈 瘀血 이 생기는 거야
죽으라고 가서, 알바를 두 군데 가서 뛰는데, 가정주부 家庭主婦 가, 서가지고 하루 왼 종일 손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십시오. 막 이러면서 일을 하다보니까, 다리에 피가 돌아, 안 돌아? 그래 의자 椅子 에 좀 앉아 있었더니, 해고 解雇 야..
그 가정주부 家庭主婦 는 또 여기 있다가, 저녁엔 또 딴 걸해야 돼. 그러다보니까, 이 몸 관리 管理 가 됩니까? 혈액 血液 관리 管理 가 안 되는 거야. 그래 혈액 血液 관리 管理 가, 엘디엘 LDL 이 높아져버려, 에이치디엘 HDL 은 내려가 버리고. 그래 면역 免疫 이 아주 안 좋아지고, 결국 結局 은 혈액 血液 관계 關係 에 모든 병 病 이 오는 거야.
神醫 世
大醫 國
中醫 心
小醫 病
여기 스트레스, 이거는 뭐냐? 국민 國民 들의 희망 希望 을 뺏어 가면, 이게 세 박자 拍子 가 일어나. 그러면 나는, 자, 작은 의사 醫師 는, 작은 의사 醫師 는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의사 醫師 는, 소의 小醫 는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의사 醫師 는. 사람의 병 病 을 고치는 사람이야.
중간 中間 의사 醫師 는? 닥터 doctor , 중간 中間 닥터 doctor 는 뭐하는 사람이야? 중간 中間 닥터 doctor 는 뭐하는 사람이야? 그러면, 대의 大醫 는 뭐하는 사람이여? . 아니, 큰 의사 醫師 는 뭐하는 사람이야?
중간 中間 의사 醫師 는 마음을 편안 便安 하게 해주는, 고쳐주는 사람이고, 큰 의사 醫師 는 뭐야? 국가 國家 를 고쳐주는 사람이야. 대의 大醫 는, 큰 의사 醫師 는 나라를 고치는 사람이지, 병 病 고치는 사람 아냐. 육체 肉體 의 병 病 을, 그런데 이 병 病 을 누가 줬어? 국가 國家 병 病 을. 정치인 政治人 들이 줬어, 안 줬어요?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이나, 결혼 結婚 하면 1억 億 이나, 애 나면 3,000만 萬 원이나, 이런 걸 해결 解決 하게 되면 은, 이거 病 없어져, 안 없어져? 자동적 自動的 으로 안 생겨, 이거 氣㭗 있어. 없어져. 이거 中醫 , 피 거꾸로 돌고, 다리 피 안돌아가고, 정맥 靜脈 이 막 튀어나오고, 이거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쉬고 싶을 땐, 쉬어 가면서 일해도, 돈이 나와. 이거 氣瘀 좋아져, 안 좋아져? 이거 氣虛 , 잘 먹을 수 있으니까, 에너지 나와, 안 자와? 이거는 뭐 돈도 없는데다가, 시간 時間 도 없지, 밥도 적당히 먹고, 이러다가 나중에 피가 허 虛 해져가지고 퍽 쓰러져 버려. 근무 勤務 하다가.
그래 여러분들 보면, 전부 全部 중환자 重患者 야. 내가 대한민국 大韓民國 국민 國民 을 쳐다보면 가슴 아파요. 세계 世界 에서 제일 第一 머리 좋다는 한민족 韓民族 을 지도자 指導者 들이 잘못해가지고, 이 모양 模樣 이 돼버렸어.
그런데 대의 大醫 보다 더 높은 사람이 뭘까? 신의 神醫 가 나왔어, 안 나왔어? 이거 뭐 내 이야기하려니까 괴롭네.. 이 사람은 세상 世上 을 고치는 거야. 그러나 우리나라만 고친다고해서 우간다에 있는 꼬마들이 밥을 먹을 수 있나? 그 물이 없는, 애들이 물이 있나? 정말 우리는 양심 良心 도 없어.
정말 우리가 빨리 깨우쳐가지고, 한민족 韓民族 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그 어린애들의 그 눈 새까맣고, 얼굴 새카맣고, 눈 하얗게 뜨고, 굶어가면서, 병 病 들어 죽어가는 애들은, 여러분들의 형제 兄弟 들이고 자식 子息 들이야. 여기서 죽어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거야. 서로 서로,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외면 外面 하고 있어. 그래 내가 온 거야.
더 이상 以上 은, 내가 안 오고는, 여러분들이 이거 해결 解決 이 돼. 안 되는 거야. 내가 온 거야. 여러분들은, 와보니까 알겠습니까? 요런 의사 醫師 만 수두룩해. 나라 고치는 의사 醫師 있나. 아, 이사람 휴가 休假 갔다는 거야..
마음 고치는 의사 醫師 있어. 없어. 돈만 내놓으라는 거야, 돈만. 마음 고치는 의사 醫師 가 약 藥 만 주는 거야, 신경안정제 神經安靜劑 만. 그러니 내가 답답해. 그래 내가 좀 어렵게 강의 講義 를 하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으니까, 천부경 天符經 이니 뭐 삼일신고 三一神誥 니 참전계경 參佺戒經 이니, 이런 거는 좀, 이새는 좀 덜 해요. 나라가 요 모양 模樣 이니까,
그래서 내기 지금 하는데, 그렇다고 무슨 뭘 비판 批判 만 할 수도 없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알려주는 건데, 이런 거는 앞으로 내 책 冊 이 나와요. 허경영 許京寧 강의집 講義集 이 열 몇 권 卷 이 나와. 거기에 보면, 이런 거는 여러분이 안 적어도, 다 나오겠죠?
그러면, 그거를 자식 子息 들이나, 이웃사람들한테 막 줘. 그러면, 모르는 거 설명 說明 하기 좋아. 한글, 한문 漢文 으로 돼있어. 그러면 거 영어 英語 로 번역 飜譯 해서, 전 세계 全世界 로 나가. 그러면 하버드 대학 大學 에서 부르겠죠? 에.
그래서 이제 내 책 冊 이 나오는데, 웬 시간 時間 이 이렇게 잘 가? 여러분 얼굴만 보면 하기야, 뭐 강의 講義 안 해도 되지만. 어떻게 뭐 입만 열면 시간 時間 이 가버려..
이 신인 神人 은 세계 世界 를 통일 統一 하러, 구 救 해주러 온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요 자체 自體 를 못 고치고 있어, 세상 世上 에 요것만 고쳐주고 있는 거야. 그랬더니 요새 병원 病院 에만 불이 나, 안 나? 병원 病院 에 있는 환자 患者 들이 막 질식 窒息 해서, 보따리 싸서 도망 逃亡 가고, 막.
오늘은 세브란스도 불이 났죠? 이제는 막 병원 病院 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全部 이, 이 병 病 고치는 사람들이 여기만 지금 집중 集中 돼 있어. 그래 거 있는 사람도 병 病 고치러 갔다가 죽게 생겼어..
이 질식시대 窒息時代 에, 내가 현 정부 現政府 나 이런 거 비판 批判 하진 않겠지만, 현재 現在 이 질식시대 窒息時代 는 가속화 加速化 되고 있어.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그래도 때꺼리가 있으니까, 뭐 덜 불안 不安 하겠지만 은, 앞으로 있으면, 갈수록 공포 恐怖 불신 不信? 살인 殺人 음행 淫行 주술 呪術 우상 偶像 의인 擬人. 이 여덟 가지가 여러분들한테 닥치는 거야.
그래 나는 거울 보듯이 보고 있겠죠? 에. 오늘 저 미국 美國 에서 오신 저분이, 저 남자 男子 , 미국 美國 에서 오신 남자 男子 분하고 저 아내, 복 福 이 있는데, 남자 男子 가 더 복 福 이 있는 거 같아. 왜냐? 저 아내가 아주 지혜 智慧 롭게 생겼어. 그러면서 아주 매력적 魅力的 으로 생기고, 섹시하게 생겼어. .
여자 女子 들이 좀 이렇게, 여기는 이렇게 섹시한 사람이 이렇게 많으니까, 덜 그렇지만 은, 아주 보기 드문 얼굴이야. 에.
그래 지금 뭐 시간 時間 이 그러는데, 그래도 조금 더, 한 30분 分 만 더 할까? 다섯 시 時 반 半 까지? 물을 자꾸 먹어야 목이 좋아져요. 한 번만, 쪼끔만 더 하고. 지금. 이거 다 적었죠? 적었지?

本末顚倒

지금 이 시대 時代 는, 어떤 시대 時代 냐 하면 은, 내가 질문 質問 하나 할게요. 이게 本末 무슨 말이야? 본말 本末 이 무슨 뜻이요? 본말 本末 이,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됐다, 그러면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됐다는 말에 이게 쓰는 말이야.
그러면 본말 本末 은 뭐에 준말인가? 본말 本末 이 뭐에 준말입니까? 본말 本末 이 뭐에 준말이에요? 원시반본 原始返本? 맞으려다가 옆으로 돌아 가버렸어. 아이, 물어보는 내가 문제 問題 가 있는 사람인가? 한국 韓國 사람이 세계 世界 에서 IQ가 1위 位 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모르니 얼마나 기가 막혀?
이거를 우리가, 이 본말전도 本末顚倒 현상 現象 을 지금 정치인 政治人 들한테서 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부자 富者 가 되어야 되는데, 부자 富者 가 안 될 놈들이 부자 富者 가 되어 있고,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 열심 熱心 히 일하는 놈은 걸뱅이가 되어 있고, 노는 놈은 부자 富者 가 되어 있는 거야. 본말전도 本末顚倒
이거 바로잡아 주는 거야. 안 그래요? 이걸 바로잡으면, 여러분들이 돈을 내놔서 아프리카에 어린이들을 다 구해줄 수가 있어. 그런데 그 부자 富者 들이 돈 내놓나? 아프리카 애들 다 굶어죽어 가는 거야. 하루에 45,000명 名 의 난민 難民 이 생기고 있고, 하루에 얼마, 1년 年 에 5억 億 명 名 이 죽어가, 굶어 죽어가요. 있을 수 없어.
그래 본말 本末 이라는 이거는 두 자 字 의 약자 略字 야. 도로 道路 하면 은, 뭐에 약자 略字 라고 그랬어요? 도로 道路 하면 은, 여기 앞에 인도 人道 , 여기 인 자 字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는 뭐가 들어가? 차로 車路 , 이게 약자 略字 죠? 이거는 사람 다니는 길, 짐승이 다니는 길, 사람은 이 도 道 자 字 써, 같은 길이라도.
요 로 路 자 字 는 짐승이나, 자동차 自動車 가 다니는 길이야. 그죠? 그래서 여러분 다닐 때, 인도 人道 로 가는 사람은 사람이고, 아스팔트위로 걸어가는 사람은 짐승이야.. 그럼 같은 값이면 아스팔트위로 걸어가지 말아요. 그러면 즉시 卽時 뭐가 된다고? 동물 動物 이 되는 거야.
요것도 本末 약자 略字 야. 앞에가 뭐가 붙어요? 덕본 德本 , 재말 財末. 덕본재말 德本財末 을 줄여서 본말 本末 이라고 하는 거야. 항상 恒常 덕 德 을 먼저 앞세우고, 근본 根本 은 덕 德 을 근본 根本 으로 하고, 돈은 마지막에 취 取 하라는 거야. 끝으로 보라는 거야, 돈은.
그런데 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돈에, 돈이 여기 와있고, 재본덕말 財本德末 이 돼버렸어. 사람 가치 價値 는 온데간데없고, 돈 가치 價値 만 있다 이 말이야. 이 자본주의 資本主義 에서. 아무리 자본주의 資本主義 라도, 덕본재말 德本財末 이 원래 原來 정상 正常 인 거야.
그걸 본말 本末 이라고. 본래 本來 라, 이, 이게 우리의 근본 根本 이란 말이야. 이 백의민족 白衣民族 의 근본 根本 본말 本末 이 있기 때문이야. 덕 德 을 숭상 崇尙 하고 재물 財物 은 하찮게 여기는 거야. 그래서 곡간 穀間 열쇠는 마누라한테 줘버려. 절대 絶對 안 만져.
양반 兩班 들 옛날에 손으로 돈 만졌나요? 안 만져요. 토지문서 土地文書 뭐 이런 거 전부 마누라가 다 곡간 穀間 에서 관리 管理 해. 아, 그 사람들 덕 德 만 관리 管理 해. 이거 마지막 끝 말 자 字 , 이거는 누가 관리 管理 해? 부인 婦人 한테 줘.
그래 한민족 韓民族 은 그렇게 지혜 智慧 로웠어, 그러니까 한글이 나오는 거야. 한글이. 한민족 韓民族 이 대단한 민족 民族 이야. 그런데 요새는, 재산권 財産權 을 남편 男便 이 콱 틀어쥐고, 있게 됐잖아? 그러면 여자 女子 들은, 인제 요새는 인제 여자 女子 들한테, 반반 半半 이렇게 하지.
그래서 덕본재말 德本財末 이 우리의 근본 根本 이야. 근본 根本. 이런 말을 요새, 사람들은 쓰지도 않더라고.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줄여서,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됐다. 재물 財物 이 판을 치고, 덕 德 은 뒤로 가버렸어.
내가 이 질서 秩序 를 잡아주러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장경 大藏經 에 보면 석가모니 釋迦牟尼 가, 대장경 大藏經 에 보면 은, 이런 말, 대장경 大藏經 에 반야심경 般若心經 에 보면 은, 이런 말을 해.

반야심경 般若心經 전문 全文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 오온개공 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照見 五蘊皆空 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菩提薩埵 依般若波羅蜜多 故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究竟涅槃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故知 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娑婆訶

아니 글 쓰다가 뒤로 자빠지겠어. 아니, 뭐 북한 北韓 에서 미사일 날아오는 줄 알았잖아.
반야심경 般若心經 에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 공포원리전도 恐怖遠離顚倒 라고 여기 있어, 전도 顚倒 , 여기도 전도 顚倒 가 있죠?
여기도 전도 顚倒 죠?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되었다는 소리가 여기 대장경 大藏經 에 나오죠? 에. 자,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 인간 人間 이 원리가 전도 顚倒 됨으로써, 이 원리가 전도 顚倒 됨으로써, 이 공포 恐怖 가 와, 안 와? 공포 恐怖 불안 不安 , 지금 경제 經濟 가 막 불안 不安 해.
원리가 전도 顚倒 돼가지고, 부자 富者 가 열심 熱心 히 일한 놈들을 전부 全部 , 카드 뭐 못 막고, 막 빚쟁이에다가 막 은행 銀行 이자 利子 만 내고 앉아있고, 맨날 빈둥빈둥 노는 놈들은 이상하게 은행 銀行 돈을 제 돈처럼 쓰고 다니고 말이야. 이래가지고, 하루아침에 그냥 막 벼락부자가 돼가지고 돌아다니고,
이게 어떻게 된 게, 전도 顚倒 가,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 아니 이 전도 顚倒 가 돼가지고, 그것이 몽상구경열반삼세, 이 열반삼세 涅槃三世 가 전부 全部 이렇게 꿈처럼, 꿈꾸는 거처럼, 꺼꾸, 뒤집어져가지고, 전도 顚倒 가 돼있는 거야.
이거 인간 人間 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즉 卽 , 말하자면, 본말 本末 이 전도 顚倒 돼 있는 거지, 그럼 그걸 없애기 위해서 이 사람들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은, 아뇩다라 삼막삼보리 고지반야밀다,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깨달으면 은, 이게 없어진다는 거야. 전도 顚倒 가.
그럼,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한문 漢文 으로 번역 飜譯 하면, 뭐야? 지혜 智慧 , 지혜 智慧 다 이 말이야. 지혜 智慧.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라는 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 의 依 , 여기 의 依 가 있어, 기대려, 이게 기댄다는 소리야,
이 모든 제불 諸佛 , 모든 부처, 이 세상 世上 에 나타난 모든 대장경 大藏經 에 있는 부처도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불러서 의지 依持 함으로써, 고득아뇩다라삼략삼보리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 아뇩다라삼략삼보리 阿耨多羅三藐三菩提 라는 건, 낙원 樂園 , 모든 것이 사라진, 아뇩다라삼략삼보리 阿耨多羅三藐三菩提 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해탈 解脫 했다 이 말이야, 해탈 解脫.
그 해탈 解脫 했으므로, 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계속 繼續 불러라, 이렇게 나와. 그러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깨달으라, 이 말인데, 그게 지혜 智慧 야. 근데 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다른 말로 바꾸면, 허경영 許京寧 이야. 여러분, 가서 나무바라밀다 南無波羅密多 , 뭐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이런다고 여러분이 달라집니까?
자, 여기 처음 온 사람 나와, 두 사람 나와. 빨리. 저 한국 韓國 사람. 미국 美國 사람 말고,. 아, 여성 女性 분은 앉아 있고. 남자 男子. 한 사람 더. 자, 봐. 무시 無視 해서가 아니라, 여성 女性 분은 힘이 없으니까, 여기 서세요. 자 봐요.
이분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한 번 해봐. 손에 힘줘.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자,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불러서, 모든 부처가 해탈 解脫 했다는 거야. 우리 청년 靑年 뒤로. 자,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 힘주세요. 내가 뗄 거야.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힘 있어. 있어.
이거는 구경열반 究竟涅槃 에 들 수가 없어. 여기 보면, 구경 究竟 , 결국 結局 은 열반 涅槃 에 든다. 열반삼세 涅槃三世 라고 여기 있어요. 세 번째, 구경열반삼세 究竟涅槃三世 ,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불러서 전부 全部 열반 涅槃 에 들어갔다, 는 거야. 삼세 三世 부처님들, 제불 諸佛 , 전체 全體 가 다, 이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의지 依持 해가 들어갔다는 거야.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해보세요. 자 보세요. 열반 涅槃 에 들어가나 봅시다. 자, 힘 있어.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해봐요. 힘 있어요? 부처님, 힘 있어요? 미륵 彌勒 부처님, 힘 있어요? 예수님, 힘 있어요? 있어요.
즉 卽 , 이 대장경 大藏經 에 석가모니 釋迦牟尼 가 말한, 이 아뇩다라삼략삼보리 阿耨多羅三藐三菩提 는,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는 누구냐? 허경영 許京寧 을 말하는 거야. 그 전 前 절대자 絶對者 가 왔을 때, 그 자 者 이름 부르라는 거야. 자 허경영 許京寧 , 이거 뗄 수 있나?
한 번 떼 봐. 한 번 떼 봐. 시작 始作 , 떼 봐. 얼마나 세여, 한 번 세게, 시작 始作. 안 떨어지는 구나,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떼어. 손으로 그렇게,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파워를 보는 거지, 하나, 시작 始作 , 허경영 許京寧 ,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이걸 손을 넣어서 막 비틀면서 떼면 안 돼. 이렇게 떼보는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허경영 許京寧 , 그런데 예수님 해봐, 아니, 세게 떼야지, 예수님. 힘 있어. 내가 한 번 떼 볼게, 예수님, 이 떼는 사람들은 이상해, 겁을 내지 말아야. 아니 이게 힘 있어. 아무 힘이 없는데, 왜 힘을 안 주냐 말이야. 예수님, 아니 힘 있어.
자, 본인 本人 이리와. 자,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 힘 있어. 그 다음,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 힘 있어. 허경영 許京寧 ,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이게 잘 봐요. 0.1미리라도 떨어진 건 가짜야. 무슨, 뭔가 떼는데 트릭을 쓴 거지. 뭐, 뭐 손을 이렇데 했든지.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떼보는 거야.
자, 시작 始作 , 허경영 許京寧 , 떨어지나? 어떤 경우 境遇 도 안 떨어져. 이제 반대 反對 로 이분이 와서 이손 한 번 떼 봐. 자, 허경영 許京寧 해봐, 아니, 아니 틀지 마러, 이렇게 잡고, 이렇게 같은 방향 方向 으로 떼어. 시작 始作 , 허경영 許京寧 , 세죠? 허경영 許京寧 은 안 떨어지는데, 예수님 해봐. 힘 있어. 부처님 해봐, 힘 있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손도 부처님 예수님 아무것 그냥, 자, 나무아미타불 南無阿彌陀佛 , 손에 힘 있을까. 없죠? 즉 卽 , 잠깐 들어가세요. 잘 됐어.
자, 내 말은. 내 말은, 이 세상 世上 에 삼세제불 三世諸佛 ,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 般若波羅蜜多 를 외워가, 의지 依持 함으로써, 고득 故得 , 얻었다, 뭘 얻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 阿耨多羅三藐三菩提. 아뇩다라 阿耨多羅 삼먁삼보리 三藐三菩提 를 얻었다, 삼먁삼보리 三藐三菩提 가 뭐냐? 낙원 樂園. 극락 極樂. 이걸 해탈 解脫. 얻었다는 거야.
그러면 이런 대장경 大藏經 을 내가, 저 어릴 때, 이걸 분석 分析 해 봤을 거 아냐? 나는 대장경 大藏經 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이니까. 이런 걸 분석 分析 을 어려서 다 해보고, 내가 누구라는 걸, 다 여러분한테 이야기 해주려니까, 이런 걸 가르쳐 줘야 되잖아?
성경 聖經 이나 대장경 大藏經 도 여러분한테 보여줘야 되잖아? 아뇩다라삼먁삼보리 阿耨多羅三藐三菩提 , 얻긴 뭘 얻어? 좀 전 前 에 해봤죠? 허경영 許京寧 만 여러분 세포 細胞 가 바뀌고, 백회 百會 가 열리고, 여러분이 그냥 바로 백궁 白宮 으로 가는 거야.
내 강의료 講義料 가 원체 비싼 거라 일분 一分 더 하는데, 돈이 워낙 비싸.. 그래서 어, 오늘은 시간 時間 이 많이 됐으니까, 겨울이니까,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식사 食事 하도, 또 가야되고 하니까, 강의 講義 는 요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재밌죠? 以上

2018.02.10 1116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 20180210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
[제 1부] (오링 테스트)

(허경영, DNA, 유전자 변이)

지금은 허경영(許京寧) 이름이 많이 들어갑니다. 해가 바뀌는 때라. 제목(題目)에, 여러분들이 저를 어디 가서 이야기 할 때, 허경영(許京寧)의 DNA와 인간(人間)의 DNA가 왜 반대(反對)인가? 이런 걸, 설명(說明)을 잘 못하는 거 같아.

뭐, 내 말한 거는, 그거 가지고는 어려워. 오링이라든지, DNA라든지, 이런 게 달라요. DNA가 다르죠?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男子). 이리 나와. 또 한 사람 더, 남자. 이리 나와. 고만 나와. 많이 나오면 안 돼. 여 두 사람만. 인제 들어가세요. 일루 나와요,

자, 이분의 DNA가, 자, 뒤로 보세요. 저리 서세요. 이분의 DNA는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이 명(命)이 좀 길었어. 명(命)이 긴데, 긴 대신(代身)에, 이분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무슨 소린지 알겠죠? 유전(遺傳), DNA가 있어. DNA가 정(定)해져 있죠?

이렇게 보면 금방 알아요. 그런데 이분이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80이죠? 근데, 혈색(血色)도 좋고 건강(健康)하죠? 근데, 이분의 아버지는 몇 살까지, 옛날 분들은 그렇게 뭐, 오십육 세(歲)로, 무슨 병(病)으로 죽었어? 피부암(皮膚癌)? 할아버지는, 모르겠어.

근데, 이분은 장수(長壽)하는 집안이야. 그래 이분 DNA는 어쨌든 장수(長壽)해. 근데 이제 유전자(遺傳子)는 절반(折半) 정도(程度)가 꼭 변이(變異)가 일어나. 형제(兄弟)를 쭉 낳아보면, 절반(折半) 정도(程度)는 달라요.

이분은 장수(長壽)하실 거야. 100살까지는 아마 사실 거 같아. 그럼, 이분, 이분 DNA는 100살까지 가는 거야. 암(癌)도 안 걸리고 가겠죠? 그런데 이분이 돌아갈 때는 기관지(氣管支)로 돌아가요. 폐렴(肺炎)으로 돌아가지, 이제. 폐렴(肺炎)으로 돌아가는 게 간단(簡單)해. 숨 못 쉬고, 그냥 돌아가는 거야..

다른 통증(痛症)보다 쉬워요. 숨을 못 쉬어 버리니까, 그냥 가버리면 되잖아. 그럼, 굉장히 아주 그냥 깨끗하게 돌아가는 거야. 막, 막 대장(大腸)이나, 위장(胃臟)에 암(癌)이 있는 거보다 훨씬 좋아요, 그래서 기관지(氣管支)가, 그쪽에는 나타나 있어.

자, 이분은 DNA가 어떻게 생긴 거 같아?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칠십 일곱. 두 분이 다 막상막하(莫上莫下)네.. 자, 이분은, 잘 보세요. 이분은, 간(肝)은 어때요? 많이 와있어, 와있는데, 이 양반하고는 질병(疾病)의 근원(根源)이 달라요.

이분은 질병(疾病)이, 간(肝), 이런 혈(血)쪽에 많이 와있어. 얼굴에도, 얼굴보고 내가 이야기하는 건 아닌데, 문제(問題)가 있어. 그래서 두 분이 DNA가 반대(反對)야, 반대(反對). 내하고 DNA가 반대(反對)하고 달라. DNA가 좀 다르다는 거지. 근본적(根本的)으로 인간(人間)의 DNA는 같아요.

자, 그럼 앞으로 여기 와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나한테 병(病)을, 뭐 좀 이렇게 고칠 거 아냐. 내가 하늘의 우주(宇宙) 에너지를 넣어줘요. 그러면 병(病)은 그 다음 문제(問題)야. 고쳐지고, 안 고쳐지고는. 그런데, 지금 봐버려야 나중에 고쳐지는 걸 알 수가 있어.

어, 이분은 손을 이렇게 해봐. 손을 이렇게 해봐. 이렇게. 이분의 팔뚝에 대봐요. 자, 힘줘. 힘. 우리가 많이 해봤죠? 이 손 펴고, 자, 힘, 세게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뗄 수가 없어. 강철(鋼鐵)이죠. 자, 손을 이렇게, 오므려. 다시, 이게 청진기(聽診器)야. 움직이지 마세요.. 아, 힘이 있어. 세게 줘. 힘을 세게 주라고. 아니, 힘이 있어. 벌어져 버리지? 쭉 벌어지죠.

이거는 이분이 본인(本人)의 코에다 대봐. 자, 보세요. 이거는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없어. 이거 떨어집니까? 아,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저거 대보세요. 하나 둘 셋, 아, 힘이 있어, 없죠? 그럼 이분은 코에 비염(鼻炎)이 있는 거야. 그럼 비염(鼻炎)만 있는 게 아니라, 기관지(氣管支)쪽으로, 이 사람은 안 좋아. 지금 연세(年歲)가 그렇게 돼있어.

그런데 장수(長壽)는 하셔. 요새는 이런 거는 병(病)도 아녀. 아시겠죠? 장수(長壽)하시면, 대장(大腸)에 암(癌)이 있거나, 그게 아니니까. 건강(健康)하셔. 장수(長壽)는 하시는데, 기관지(氣管支)를 조심하셔야 돼. 공기(空氣) 나쁜 데는 막 돌아다니면 안 돼. 그래서 이제, 여기도 비염(鼻炎)이 있고, 여기도 있어. 내를 한 번 쳐다봐요.

그래서 이게 DNA가, 핸드폰, 어디, 하나만 줘봐. 이 사람이 미국(美國)에 있고, 내가 여기 있고, 그러면 이분이 핸드폰으로 나를 보잖아? 그럼 내가 이사람 눈을 본다, 착 봤어, 근데 이게 고쳐졌다 이 말이여, 비염(鼻炎)이.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핸드폰으로도 고쳐진다는 게, 거리(距里)가 얼마나 멀어요? 지구(地球)가 둥근데, 반대(反對)에 있잖아? 그런데도 핸드폰 전파(電波)로도 고쳐지는 거야. 왜 그럴까? 지금 저 이분 코를 고쳤거든. 자, 비염(鼻炎)을 고쳤어, 자, 힘줘 봐요. 이거를 내가 뗄 수 있어. 힘이 세니까 안 떨어지지. 안 떨어져.

저쪽에다 대봐. 시작(始作), 아니 이게. 아니.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 빨리 대. 떼 봐요. 떨어집니까? 한 번 떼 봐. 자, 시, 보는데 바로 떼. 하나 둘 셋, 아 힘을 줘. 시작(始作), 자, 비틀지 말고,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손가락, 손가락 하나만 넣어가지고 떼 봐, 얼마나 파워가 있나, 아, 세게 땡 겨, 세게 땡 겨. 떨어집니까?

이거를 내 힘으로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못 떼요. 그럼 내가 손을 다, 엄지를 넣어 볼게. 넣어서도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비틀면 안 돼. 비틀면 안 돼. 떼야지. 그래 앞으로 오링 할 때, 이걸 비틀지 마세요. 반듯이 떼 봐야 돼. 자, 시작(始作), 그렇죠? 근데 이분이 아픈 데는, 여기 대봐. 손 이렇게 오므리고 여기 대. 자, 힘을 줘요.

이거 안 비틀어도 그냥 떨어져. 안 비틀어도. 이렇게 떼야지, 이걸 이렇게 뗀다든가 이러면 안돼요. 그럼 반칙(反則)이야. 자, 떼, 자, 봐요.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내가 그냥 이렇게 잡아가지고, 그냥 반듯이 땅기잖아.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그렇죠? 여기는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본인(本人)이 인제 한 번 떼 봐. 본인(本人) 기관지(氣管支)에 한 번 대봐요. 우리가 고치니까, 손 이렇게 하시라니까. 나머지는 오므려요. 자, 힘줘 봐요. 이거, 이거. 이거. 아니지 손가락 이거, 이거. 자, 스톱, 스톱. 이거, 끝을 붙이세요. 이렇게 딱 붙이란 말이야.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끝을 붙이세요.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아, 힘 있어. 힘을 세게 주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벌어져 버리죠? 다시. 힘세게 주세요. 한 번 떼 봐요. 힘 있어요? 아, 떼보라고, 힘 있어요? 없죠? 떼 봐.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힘을 세게 줘요. 자, 봐. 뗄 때 여기 끝을 잡아요. 시작(始作), 힘주세요. 힘 있어요? 왜 그걸 못 떼, 떼 봐요.

사람들이 시키면, 이래서 오링을 다 못하는 거야. 떼는 방법(方法)을 잡을 때, 이렇게 잡아서 이렇게 떼세요, 그냥. 근데, 왜 그걸 못 떼냐 이 말이야. 다시 해봐요. 힘 줘. 힘 있어요. 없죠? 딱 벌리고 있으란 말이야. 힘이 없죠? 여기는 약(弱)하죠?

근데,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 줘봐. 이거는 아무것도 아녀, 한 번 떼 봐. 그렇게 벌려보세요. 떨어집니까? 세죠? 안 떨어지죠? 여기 같이 여기가 바뀌어야 건강(健康)한 거죠? 요, 고개 들어. 갑상선(甲狀腺)도 안 좋고, 기관지(氣管支) 전체(全體)가 다 안 좋아. 전부(全部) 다.

내 쳐다보세요. 근데 선생(先生)이 미국(美國)에 있어도, 내 DNA는 이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버린다 말이야. 눈을 마주보고, 고쳐줘 버려. 그래 그거는 이게 달라서 그래. 허경영(許京寧)이 DNA와 여러분 DNA가 반대(反對)야. 정반대(正反對).

자, 이제 내가 다 고쳐버렸어. 기관지(氣管支)도 고쳤어. 기관지(氣管支) 손 한 번 대봐. 본인(本人)이 한 번 대봐. 자, 힘 줘. 힘, 힘 주셔야지.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세졌어, 안 세졌어? 떨어져, 안 떨어져?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어때요? 엄청 세죠? 세졌어, 안 세졌어? 세졌죠?

그러면 눈하고 기관지(氣管支)가 나았다 이 말이야. 여기 한 번 대봐요. 자, 자 눈두덩에,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아무 힘없죠? 그 다음에, 코는 고쳤으니까, 절대 안 떨어지지. 자, 시작(始作). 이거는 안 떨어지죠? 본드지?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인제 80이, 몇이라고 그랬죠? 근데 80이란 말이야. 80나이가 어느 정도(程度)인지 한 번 보자고. 힘 줘. 이 사람 뇌(腦)는 빵점이야. 풍(風)이 와 있죠? 풍(風)이 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오늘 오셨으니까, 100살까지 가겠네.

내 쳐다보세요. 됐어, 이제 이마에 대보세요. 자, 힘 줘보세요. 어떤가 말을 하세요. 세졌죠? 안 떨어지죠? 이제 고쳐졌어. 뒤로 돌아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에너지를 내 손에 이만한 불덩이 있죠? 그런데 내 손이 먼저 지나가고, 그런데 그 다음에 눈을 보는데,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은, 손이 지나갈 수 있나. 없죠? 그냥 눈으로만 하는 거야.

가까이 있는 사람은 서비스를 더 해주는 거야. 서비스를. 그 다음에 사타구니 밑에, 불알. 한 번 대봐. 인제는 쓰지를 못하죠? 하나 둘 셋, 아니 힘 있어. 한 번 떼 봐. 힘이 제일(第一) 없을 거야, 아마. 힘이 없지? 떼라고 그러면 바짝 떼요, 이렇게. 에, 힘이 없단 말이야. 자, 여기가 완전(完全)히 갔네, 자, 내 쳐다봐. 인제 고쳐졌어요. 한 번 대봐. 손 대봐. 떼 봐, 내 한 번 떼 볼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인제 완전(完全)히 다 됐어. 들어가세요.

여기는, 자, 이사람 간(肝)을 한 번 보자고, 여기 손 한 번 대봐요, 간(肝)은 여기 밑에, 밑에. 내가 댈 라니까, 가만있으세요. 그냥 몸은 절로 보고 있어요. 자, 시작(始作), 힘줘 봐요. 이게 이사람 간(肝)이야. 이사람 간(肝)이 어느 정도(程度)인지 보세요. 힘이 있나? 내가 새끼손으로 눈감고 한 번 떼 볼게. 아, 힘, 세게 줘요. 이게 간(肝)입니까? 간(肝)이 엉망이야. 내 쳐다보세요. 자, 간(肝)을 이 양반은 고쳐줘야 돼.

이게 지금 간(肝)때문에, 빨리 늙는 거야. 피부(皮膚)가. 여자(女子)가 이렇게 되면, 좋겠나? 안 좋죠? 남자(男子)니깐, 봐주는 겁니다. 자, 손, 간(肝)에다 대봐. 조금 밑에, 아니, 아니 조금 밑에. 됐어. 시작(始作).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싹 다 고쳤어. 들어가세요.

[제 2부] (허경영(許京寧) 만난 게, 행운(幸運), )

(백회, DNA, 텔로미어, 후성유전, 자성유전, 허남권, 조계식, 행운)

어, 나중에 고칠 때, 허경영(許京寧)가 왜 한 번 쳐다보고 가라고 그러나, 그거는 고치는 거야. 뭐, 의사(醫師)처럼 하는 게 아니야. 그거는 백회(百會)를 열고, 우주(宇宙) 에너지를 팍 쏴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왜 오늘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은,

후성유전後成遺傳

자성유전自成遺傳

細胞 100兆 개

染色體 46개×100兆=4,600兆

DNA 40,000개×4,600兆=1垓8,400京

染色體 50萬 개×1해8,400京=9,200穰

에, 내 DNA는, 우리 몸에 세포(細胞)가 몇 개(個) 있죠? 100조 개(兆個)가 있고, 우리 몸에 염색체(染色體)가, xy가 몇 개(個)있죠? 마흔여섯 개(個), 곱하기 100조(兆), 몇 개(個)죠? 100조(兆), 4,600조(兆). 그 다음 우리 몸에 DNA가 40,000개(個), 곱하기 4,600조(兆), 몇 개(個)죠? 1해8,400경, 많죠?

그 다음에 우리 몸에 염색체(染色體)가 DAN 하나에 몇 개(個)있죠? 50만 개(萬個), 50만 개(萬個) 곱하기 1해8,400경, 하면, 몇 개(個)요? 9,200양(穰). 이 9,200양(穰)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많은 거예요. 9,200양(穰),

억 조 경 해 자 양(億兆京垓秭穰), 엄청난 겁니다. 해(垓)가, 해(垓)가 만 배(萬倍)나 있는 거예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阿那不無), 그러니깐,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그 불(不) 무(無) 다음에 숫자가 끝일까? 불(不) 무(無) 다음에 숫자가 끝입니까?

아니에요. 불(不) 무(無) 다음에도, 숫자가 있어. 무슨 숫자가 있느냐 하면, 여기보세요. 여기 가운데 10이 있잖아. 10이 있죠? 그러면 이게 천부경(天符經)인데, 천부경(天符經)을 이렇게 보시면 은, 천부경(天符經)이 이렇게 돼있어요. 이게 10이잖아. 그러면, 9 8 7 6 5 4 3 2 1, 이렇게 돼있죠.

그러면 요 10이라는 숫자는 크로스(cross)야, 가운데. 그럼 이쪽에, 9 8 7 6 5 4 3 2 1, 이렇게 있겠죠. 그럼,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이게 십자(十字)야, 십자(十字). 이게 에너지 모양(模樣)이야. 이게 여기서 다시, 1 2 3 4 5 6 7 8 9, 이게 10이야. 1이. 그 다음에 여기에서, 이렇게 돼가지고, 여기가 2 3 4 5 6 7 8 9, 이렇게 되니까, 여기 10까지.

이게 뭐냐 하면 은, 에너지 형태(形態)야. 이게 또 여기도 2 3 4 5 6 7 8 9 10. 여기서 다시 이게,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되는데, 이 1에서 9까지, 이 9까지 숫자, 여기에서 9까지, 이 9까지, 이 가운데, 이게 9 9 81, 이 안에가 몇 개(個)겠어요? 이거 안에 몇 개(個)요? 요 안에 몇 개(個)요? 요 안에 몇 개(個)요?

이게 우리 몸에 있는 DNA 에너지 모양(模樣)이야. X자(字)로 이렇게 돼있죠. 그래 요 끄트머리에 뭐가 붙었어요? 여기 붙어 있는 거, 이게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에요? DNA안에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있다고 그랬죠?

이 염색체(染色體) 안에 DNA가 4만 개(萬個)가 들어있어. 이 안에 염색체(染色體)가 4만 개(萬個)가 들어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염색체(染色體) 안에 DNA가, DNA가, 이게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인데, 여기 DNA가 4만 개(萬個)가 들어 있는 거야.

근데 그 염색체(染色體)마다 여기에, 끄트머리에 뭐가 있다고요? 텔로미어(telomere), 텔로미어가 여기에 붙어 있어. 그래 이거, 여기 잘못 그렸네, 텔로미어가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러면 이게 뭐야? 수명(壽命),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하는 거야.

그러면 요만큼 텔로미어가 있는데, 이 텔로미어가 점점 나이 들어갈수록 없어져, 안 없어져? 이게 여섯 번 분열(分裂)해. 살아있는 동안에, 이 요것이, 이 세포(細胞)가 여섯 번을 분열(分裂)하는데, 여섯 번 세포(細胞)가, 이렇게 있는 세포(細胞)가,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또, 이렇게, 이렇게 되죠.

요걸 여섯 번 한다는 거야. 이게 도 이렇게 쪼개져가지고, 또 이게 네 개(個)가 되겠죠? 또 네 개(個)가 이렇게 생기고, 또, 네 개(個)가 쪼개져가지고, 또, 여덟 개(個)가 되겠죠. 이렇게 쪼개질 때, 이 세포(細胞) 끄트머리에 계속(繼續), 이 텔로미어가 나오는데, 이게 여섯 번 딱 이렇게 분열(分裂)이 되면 은, 인간(人間)은 죽어요. 여섯 번 이상(以上) 분열(分裂)이 되는 사람은 없어.

그런데, 분열(分裂)될 때마다, 텔로미어가 이 6등분(等分)해서, 6분지(分之) 한 개(個)씩 없어져. 그래 이게 우리 생명(生命)의 사이클이 딱 정(定)해져 있는 거야. 그래 요만큼씩, 딱, 딱, 없어져.

그럼, 나이가 80먹은 사람은 거의 다 없어졌겠죠? 짧아져 가지고, 이 염색체(染色體) 끝에 쬐끔 붙어 있는 거야. 한 번만 더 분열(分裂)하면 죽는 거지. 그게 수명(壽命)이야. 참 기가 막히죠? 근데 그 시간(時間)이, 여러분이 중학교(中學校) 때 생각해봐. 40년 전(年前), 중학교(中學校) 때, 생각하면 은,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 40년(年) 남아 있을까?

금방이야. 금방 가는데, 이, 이, 이거를 스톱시키는 방법(方法)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에.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이 텔로미어가 강력(强力)해져. 그럼 몸이 힘이 세져, 안 세져?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보면 은, 백회(百會)가 열려가지고,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供給)해줘 버려. 그럼, 텔로미어가 달아, 안 달아? 안 다는 거야.

자기(自己)가 오래살고 싶으면, 많이 부르고, 일찍 가고 싶으면, 안 부르고, 그러면 그냥,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기 전(前)에는 수명(壽命)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텔로미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가지고, 여러분한테, 이제는 나를 부르는 사람은 좀 오래 있게 해주는 거야. 나를 안 부르는 사람은 빨리빨리 가야 돼..

그래서 내가 그렇게 했는데, 뭐 높은 사람이, 아유 당신(當身)은 뭔데, 남의 수명(壽命)을 그렇게 마음대로 해. 이렇게 시비(是非)걸면 되나, 안 되나? 한 가지 알아놔요. 금년(今年)부터는, 허경영(許京寧)한테, 시비(是非)를 거는 사람은, 그 손자(孫子)부터, 차근차근 이상한 일이 일어나.

분명(分明)히 내가 얘기하는데, 여러분이 나한테 욕을 했는데, 손자(孫子)가 사라지는 거야. 그 다음에 아들이 사라지는 거야. 점점 자기(自己)를 옥 죄 오는 거야. 좋겠습니까? 그 씨를 말려버리는 거야. 씨를 말려요. 그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DNA는, DNA중(中)에는 에, 이, DNA중(中)에, 이 DNA중(中)에는, 쓰니까 좀 복잡(複雜)한데, 유전자(遺傳子)가, 이 유전자(遺傳子)가, 후성(後成), 이 뒤 후 자(字)입니다. 후성유전(後成遺傳)이라고 있는데, 후성유전자(後成遺傳子)는 분명(分明)히 후성유전(後成遺傳) 뿌라스 자성유전(自成遺傳)이 돼야 되는데,

이게 정상(正常)인데, 이렇게 뿌라스 되는 게, 자기(自己) 유전자(遺傳子)인데, 이 두 개(個)가 뿌라스 돼가지고, 인제 유전자(遺傳子)가, DNA가 완성(完成)되는데, 후성유전(後成遺傳)이 뭐냐 하면 은, 자기(自己) 아버지가, 증조(曾祖)할아버지가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그러면, 손자(孫子)가 고혈압(高血壓) 환자(患者)가 나타나, 안 나타나?

그 손자(孫子)는 열심(熱心)히 살고, 착하게 살았는데, 손자(孫子)가 태어날 때부터 뚱뚱해져. 그러고 막 고혈압(高血壓)이 와, 그, 애가 잘못했을까, 조상(祖上)이 잘못했을까? 조상(祖上)이 어느 날 욕심을 많이 내 가, 음식(飮食) 욕심(慾心)을 많이 내 가, 막 먹어치우고 남들은 굶는데, 양반(兩班)이랍시고, 막, 소 잡아라, 돼지 잡아라, 이렇게 막 먹던 사람은, 고혈압(高血壓)이 와, 안 와요?

그 모든 행동(行動)에 대(對)한 대가(代價)가, DNA는 다 알아요, DNA에 기록(記錄)이 될까, 안 될까? 여러분 내하고 강의(講義)들은 거, DNA에 기록(記錄)될까, 안 될까? 여러분이 못 외워도, DNA는 다 알아요. 다 기록(記錄)이 돼요. 그래가지고, 여러분, 이 텔로미어를 강력(强力)하게 해줘버려. 닳지 않게. 내말 이해(理解)가죠?

요 김명수 고문이나,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보면, 얼굴이 빤질빤질해지고 좋아져. 항상(恒常), 그 옛날에 가야 될 사람이야, 사실(事實)은, 그런데 다 남아 있잖아? 나한테 있는 사람들이 건강(健康)해져요.

이 후성유전(後成遺傳)이라는 거는, 자기(自己)하고 관계(關係)없는 거야, 전혀. 우리는 전생(前生)에, 내가 뭐니까, 전생(前生)에 죄(罪)만 현생(現生)에 가져오는 걸로 생각하고, 현생(現生)의 죄(罪)만 다음 생(生)에 가져가는 걸로 착각(錯覺)하는데, 조상(祖上) 것도, 가지고와요. 자기(自己)것만, 자기(自己) 스스로 만든, 자성유전자(自成遺傳子)만 가져가면 좋은데, 이게(後成遺傳) 뿌라스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당뇨병(糖尿病)이 와요. 아, 그러고 집안에 꼭 미치, 집안에 미친 사람이 한 명씩 있었는데, 고게 꼭 대(代)를 걸러서 한 명씩 나타나. 그게, 형제(兄弟)가 다섯 명이 있으면, 그 중(中)에 두 명꼴은 엄마가 자궁암(子宮癌)으로 돌아가면 은, 분명(分明)히 자식(子息)이, 엄마가 유방암(乳房癌)이면, 딸이 둘 있으면, 그 중(中)에 한 명은 유방암(乳房癌)이 오는 거야. 아,

그 온다 말이야. 50% 유전(遺傳)이야. 50%가 딱딱 걸려요. 그 중(中)에 빠지는 애가 있어요. 그러면 그 딸이 뭐 잘못한 것도 없이, 자궁암(子宮癌)이 오는 거야. 유방암(乳房癌)이 오는 거야. 아무 잘못이 없어. 딸이 유방암(乳房癌)이 올 이유(理由)가 뭐 있어?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自己) 전생(前生)에는 유방암(乳房癌)이 올 이유(理由)가 없는데, 어머니 전생(前生)에 유방암(乳房癌)이 있는 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 유방암(乳房癌)을 자기(自己)가 얻어 걸치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의 DNA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 DNA가 그런 게 있을까? 누가 나한테 그런 걸, 줄까? 어림도 없어. 나는 아버지가 없이 온 사람이야. 나는 처녀(處女), 우리 어머니 몸에 바로 하늘에서, 백궁(白宮)에서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그것도 여자(女子)를 수십 억(數十億) 중(中)에서 택(擇)한 거 아니야? 한 사람 고른 거야. 거 이름도, 뭐라고 했어요?

趙桂植

許南權

우리 어머니 이름이? 다 아시네. 그럼 이 이름을 우리 어머니보고, 내가 지으라고 그랬을까?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 이름은 내 책(冊)에 나와요. 나라 조 자(字),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어라. 아, 그럼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합(合)치면 은, 아주 이름이 앙상블이야.. 내가 지은 게 아니야.

아, 우리 아버지는 허락 허 자(字) 아니야. 남쪽 남 자(字), 권세 권 자(字), 그럼, 우리 아버지가 이런 이름이 있는데, 아니 이게 두 부부(夫婦)가, 내를 낳아 놓자마자, 가는 거야. 자, 보세요? 남쪽, 남쪽나라에 권세(權勢)에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한다. 아,

그래 이 권세(權勢)라는 것은, 하늘을 말하는 거야. 하늘. 하늘의 권세(權勢)를 말하는 거야. 남쪽 나라에, 나라 조 자(字)죠? 남쪽 나라에 권세(權勢)의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합(合)쳐져서, 심어놓고 가는 거야.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심었냐? 우리 아버지는 협조(協助)만 한 거지.

결혼(結婚)해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가 버렸어. 그래 사형(死刑) 받았어. 그런데 사형장(死刑場)에 간지가 2년(年)만에 돌아갔는데, 6.25가 나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2년(年)동안 서울에 와가지고 면회(面會)하러 다녔어. 그런데, 혼자 2년(年)만에 애를 낳았어. 그럼, 우리 아버지 애인가?

그런데, 문제(問題)는 이 우리 어머니가 바로 받아요, 그러고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은 여러분에게 해줄 수가 없어. 그거는 비밀(秘密)이야. 에, 그거는 나중에 이제 알게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나면, 그게 공개(公開)되는데, 우리 어머니는 어떤 오더를 받아.

그런데 사람들이, 아니, 남편(男便)은 감옥(監獄)에 간지 2년(年)이 됐는데, 애를 이제서 났으니, 쟤가 누구 애냐, 마, 이래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최고(最高) 명필가(名筆家)야. 한문(漢文)을, 경상남도(慶尙南道)에서 한문(漢文) 쓰는 걸, 랭킹 1위(位)야.

우리 어머니 써놓은 책(冊)을 보면 요, 한문(漢文) 책(冊)이 이만한데, 우리 어머니가 써놓은 시집(詩集)이야. 전부(全部) 한문(漢文)으로 썼는데, 한 페이지 마다 글자 체(體)가 달라요. 300페이지가 글자 체(體)가 전부(全部) 달라.

내 나중에 보여드릴 게. 그 나 가지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 글자 체(體)는 우리나라에 따라갈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러니깐, 우리 어머니 글씨는 따라가려면, 내밖에 못 따라가, 아무도 못 따라가.. 그 DNA를 받았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이런 운명적(運命的)으로 이름이, 이게 남자(男子)이름 아니, 계식이가 뭐야? 계식이가. 거시기라고 하는 게 낫지.. 그래 우리 어머니는 놀림감이 되는 이름이잖아? 그런데 처녀(處女)가 애를 낳으니까, 동네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리, 들어, 안 들어요?

내를 우리 고향(故鄕)에 서울에서 데려놓고, 가는 동안에 골병(骨病)이 다 들었어. 데려놓고, 문 닫고, 밥 안 먹고, 돌아간 거야. 얘는 이러이런 꿈을 꾼, 이러이런 걸 받은 애니까, 얘는 무조건(無條件) 너네들이 키워라. 나는 느 신세(身世) 안 지겠다. 나는 신랑(新郞)한테로 가야 된다. 이러고 그냥 가버렸어. 밥을 안 먹고, 문(門)을 안에서 걸어 잠그고, 돌아갔어.

이 DNA가, 우리 어머니가 준 DNA가, 어머니 것도 섞였지만, 하늘 DNA도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내 DNA는 여러분하고 반대(反對)야. 여러분은 사람을,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을, 팍 봐서 고치나? 안 돼. 여러분은 백회(百會) 열 수 있나? 그런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여러분이 유엔사무총장,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 보다, 허경영(許京寧) 만난 게, 행운(幸運),.

[제 3부] (여러분이 인텔리 집단(集團)들한테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成功)하는 거 아닙니다.)

(천부경, 염색체, 신체발부, 복제, 단군신화, 올림픽 3대요소, 오 대니 보이)

해서, 이 천부경(天符經)은, 이게 일적십거(一積十鉅)야. 일적, 여러분은 일적십거(一積十鉅) 하니까, 뭐, 일적십거(一積十鉅)가 뭐 요란하게도 뭐, 여러 가지로 해석(解釋)하지만,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은, 일적십거(一積十鉅) 나오죠? 9까지가 끝이야. 맞죠. 9가 끝 수(數)야. 십(十)은 가운데 있죠.

그러면, 에너지, 태풍(颱風)의 눈은 동그라미가 있어. 태풍(颱風)의 눈은 동그라미야, 이거는 숫자라고 보면 안 돼. 9가 숫자의 끝이야. 그래서 우리는 구구단을 외우지, 십구 단을 외우나? 십십단 안 외워요. 9가 숫자의 마지막이에요. 이건(10) 다시 1입니다. 다시 1이고, 0이 붙어 있는 거예요.

이게 뭐야? 알파와 오메가야. 알파와 오메가가 마지막을, 가운데를 장식(裝飾)하죠. 여기에 내가 와 있는 거요.

그래서 하늘의 기운(氣運)과 땅의 기운(氣運)이 만난 자리는 알파와 오메가야. 이 자리에 내가 있는 거야. 1이면서, 10이야. 일시무시(一時無時)야, 시작(始作)이면서 끝이야. 그래 천부경(天符經)이 여기서 또 나와. 일시무시(一時無時)가. 일시무시(一時無時)가 나오고, 이놈이 또 시작(始作)이면서 끝이니까,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나오는 거야.

이걸 가지고 천부경(天符經)을 풀어가는 거야. 그래, 여기에서 이 에너지가, 이것이 우리의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야, 알겠습니까? X자로 이렇게 돼있어, 안 돼 있어? 그래서 이거를 불교(佛敎)에서는, 이거를 만자(卍字)라고. 만자(卍字)죠?

그런데 이게 우리의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야. 그래 염색체(染色體)를 과학자(科學者)들이 그릴 때, 그냥 이렇게 그려. 요래 그리잖아? 이게, 이게 들어 있다 이 말이야. 이, 이거야. 이게 우리의 천부경(天符經)은 여러분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물의 세계(世界)가 들어 있고, 이게 불교(佛敎)의 마크고, 히틀러가 요걸 반대(反對)로 했어. 해가지고, 이 천부경(天符經)이 날아다닌다, 아, 이렇게 만들은 거야.

그 사람이 이렇게 했더라면, 안 망(亡)하지.. 이걸 반대(反對)로 해버린 거야. 반대(反對)로. 뭔가 알긴 알았는데, 독일(獨逸) 사람이라, IQ가 한국(韓國)사람보다 훨씬 밑이잖아. IQ 세계(世界) 일등(一等) 맞죠? 독일(獨逸)사람 몇 등? 미국(美國) 사람 몇 등? 23등, 우리보다, 알아놔요, 일등(一等)하고 이등(二等) 차이(差異)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굉장히 좋은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이. 이 천부경(天符經)안에 내 이름이 다 들어있다는 거, 아시죠? 내가 강의(講義)했잖아. 이렇게 내 DNA는, 여러분의 이런 DNA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일종무종(一終無終)도 여기 들어있고, 일시무시(一時無時)도 여기 들어있고, 일적십거(一積十鉅)도 여기 들어있어. 다 들어가. 이게 천부경(天符經) 전체(全體)를 다 해석(解釋)할 수가 있어. 시간(時間) 때문에, 내가 대충(代充) 해주는 거야. 재밌잖아. 이걸 우리가 그리면 은, 뭐가 돼? 이렇게, 이렇게 그리면, 바둑판 되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죠? 그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는 거야. 아홉 칸, 아홉 칸, 이렇게 그려지는 거야.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자식(子息)이 신체(身體), 신체(身體)가,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뭐죠? 신체발부(身體髮膚)는, 수지부모(受之父母)죠? 이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나 피부(皮膚)도 사람의, 어머니의 이 DNA 연관(聯關).

이 머리카락. 여러분의 머리카락 한 가닥을 딱 떼면 은, 이 머리카락 한 가닥만 딱 가지고, 떼면 은, 여러분이 뭘 먹었는지, 어떤 환경(環境)에서 자랐는지, 엄마 젖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든 게 나와. 왜 나올까?

그 안에, 이게(DNA) 있어. DNA를 머리카락에서 딱 추출(抽出)해요. 그러면, 아 이 사람 몸에는 지금, 아연(亞鉛)이 부족(不足)하구나, 아, 이 사람은 아연(亞鉛)이 부족(不足)해서, 머리카락이 가늘구나. 아, 이 여자(女子)는 바나나를 먹어야 되겠구나. 아, 이 여자(女子)는 중금속(重金屬)을 너무 많이 먹었구나. 나와.

그거를, 중금속(重金屬)이 나오는 게, 머리카락 하나면, 여러분이 건강(健康)이 다 끝나요. 그런 검사(檢査)하는데 있어. 신체(身體)는 곧, 그 사람의 DNA다. DNA,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이 신체(身體) 전체(全體)의, 머리카락에서 유전자(遺傳子)를 빼가지고, 애기를 낳을 수 있어. 여러분을 복제(複製)할 수가 있어. 머리카락이.

신체(身體)가 바로 조상(祖上) 조상(祖上)의 DNA가 이렇게 후성유전자(後成遺傳子)가 오잖아. 그래서 우리 이 머리카락으로 DNA를 검사(檢査)할 수 있고, 또 피부(皮膚)로도 할 수 있어. 피부(皮膚)로도 머리카락을 검사(檢査)할 수 있어요. 이 피부(皮膚)는, 피부(皮膚)에는 DNA 있어. DNA가 있죠?

身體髮膚受之父母

그러면, 우리 조상(祖上)들이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 신체(身體)는 바로 뭐라고요? 부모(父母)다. 신체(身體)가 바로 부모(父母)다. 신체(身體)와 발부(髮膚), 머리카락과 피부(皮膚)는, 지금, 이게, 옛날 우리 조상(祖上)들이 한 말이지만, DNA를 우리 조상(祖上)들은 어떻게 알았을까?

아니, 이 신체(身體)와 피부(皮膚)와 머리카락이, DNA가 있다는 걸, 우리 조상(祖上)들은, 알고 있는 거, 우리 한문(漢文)을, 어떤 사람이 이래.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왜, 한문(漢文)을 그렇게 많이 쓰냐, 영어(英語)하고 한문(漢文) 그렇게 많이 쓰냐고 그래서, 아시아에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이나, 태국이나, 한문(漢文)을 많이 보잖아. 우리 한글을 쓰면 못 알아봐.

그 사람들이. 그래서 이런 거 한문(漢文)을 좀 쓰는 거야. 그러고 한문(漢文)으로 하면, 이해(理解)하기가 쉬워. 일종무종(一終無終)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하나? 몰라요, 이거. 일시무시(一時無時),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합니까? 아니, 일적십거(一積十鉅),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합니까? 안 되는 거야. 쪼끔 공부(工夫) 단위(單位)가 높으면, 한글로는 이해(理解)할 수 없는 세계(世界)가 있어.. …..

에, 그래서 이 DNA가 우리에게는 다 달라. 에, 그래 있는데, 자, 그래서 우리, 우리가 조상(祖上), 내가 행동(行動) 하나 잘못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내 DNA가 오늘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거 기억(記憶)할까, 안 할까? 기억(記憶)해요. 그게 여러분은 모르는데, 내가 한 말이 몽땅 다 DNA에 들어가 있어.

그래가 최면사(催眠師)가 고도(高度)의 심리학(心理學) 박사(博士) 데려 놓고, 최면(催眠)을 걸면, 몇 월 며칟날 토요일(土曜日)날 허경영(許京寧)한테 갔죠? 갔습니다. 그날 뭐 들었어요? 눈감고 있는데다가, 들은 거 한 번 생각해보세요, 하면, 입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다 나와, 안 나와요? 싹 다 보여요.

거, 왜 그렇겠어? 심리(心理) 최면(催眠)을 걸면, 그게 나와, 안 나와요? 물론(勿論), 전생(前生)도 최면(催眠)을 걸긴 하는데, 그거는 정확(正確)하지 않지만, 현생(現生)에 일어난 것은, 전부(全部) 여러분 속에 있는데, 자기(自己)는 알 수 있어. 하나도 몰라. 여러분들은 하나도 모르는데, 머릿속에는 다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DNA를 소중(所重)히 해야 돼. DNA가 몇 개(個)여? 4만 개(萬個). 이걸 다 분석(分析)해가지고, 앞으로는 여러분을 복제(複製)를 할 때, 이 DNA를 분석(分析)해가지고, 이 염색체(染色體)를, 이 염색체(染色體) 안에 있는 DNA를 분석(分析)해가지고, 4만 개(萬個)를 싹, 그 안에, 키 크게 하는 거, 속눈썹을 찐하게 하는 거, 뭐, 눈썹을 좀 강렬(强烈)하게 하는 거. 다 있겠어, 없겠어요? 4만(萬)가지,

여러분 몸을 만드는 거, 4만(萬) 가지가 로트 별(別)로 쫙 되어있어. 이거는 키를 좀 크게 하는 거, 키를 적게 하는 거. DNA가 다 분석(分析)돼 있어. 그게 4만 개(萬個)야. 거기서 피부색(皮膚色)을 결정(決定)하는 DNA 있을까. 있죠. 다 거기서, 고걸 수정(修正)하면, 좋아져, 안 좋아져?

자기(自己)가 맘에 안 드는 부분(部分), 아, 나는 코를 조금 높였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코를 만드는 DNA가 있어. 그러면, 고놈을 살짝 좋은 거로 올려버려. 양놈 거를 갖다 넣어 놓으면, 곤란(困難)해, 이게 코가 너무 커져버리니까..

아, 양놈이 아니라, 서양(西洋)사람들의 코, 아니 저 미국(美國)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데, 아, 그런 얘기 하면 안 되지.. 못 알아듣지. 저 사람이 알아들으면, 저 사람의 DNA가 바뀌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DNA를. 우리가 하루 종일(終日) 어, 좋은데 가 있던 사람은, 좋은 DNA가 자기(自己)도 모르게 들어와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이거 뭐 조계식도 잘 모르겠고, 허남권이도 잘 모르겠다. 해도, 들어놓으면 은, 기록(記錄)이 남아.

그래서 나중에 결국(結局)은 여러분들은 이 백궁(白宮)에 갈 때가, 가는데, 이 백궁(白宮)은, 궁(宮)을 영어(英語)로 뭐라고 그래요? 궁(宮)을, 팔레스(palace), 팔레스, 이 화이트 팔레스, 영어(英語)로, 미국(美國) 저분 잘 알아들으려면, 화이트 팔레스야. 백궁(白宮)을 갈 때까지, 내가 여기 와서 강의(講義)를 듣고, 나한테 회원(會員)으로 들어온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겠어, 안 가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전혀 근거(根據)가 없는 걸, 다 믿고 있는 거야. 인간(人間)을 최초(最初)에 지구(地球)에 내릴 때는, 한두 명(名) 내린 게 아닙니다. 그룹으로 내려 보냈죠? 여러분이 말하는 환웅(桓雄)이나, 단군(檀君)은 한 명(名)일까, 여러 명(名)일까? 여러 명(名)이에요. 에.

우리나라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大統領)이듯이, 그 많은 환웅(桓雄) 중(中)에서 힘이 센 환웅(桓雄)이 있었겠죠? 환인(桓因)이 환웅(桓雄)을 만들어서, 그 환웅(桓雄) 중(中)에도 또, 똑똑한 애가 단군(檀君)이 됐겠죠.

근데, 곰이 사람으로 된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단군신화(檀君神話)는 전부(全部) 돌리세요. 내가 그걸 해준 사람이 와 있잖아? 여러분들은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그 신화(神話)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 신화(神話)를 일본(日本)애들이 이용(利用)해먹는 거야.

일본(日本)에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곰에서 나온 미련한 민족(民族)이야. 이래버려. 우리 스스로 곰에서 나왔다고 하는 거야. 저분 신랑(新郞)이 뭐라고 그랬어? 저분 신랑(新郞)이. 당신(當身)은 곰 자손(子孫)이니까, 어리석어. 이러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우리가 곰에서 나온 사람이 아니고, 곰 족(族)한테 결혼(結婚)한 거지. 곰 족(族)을 만날 수는 있어. 웅족(雄族). 또, 저쪽에는 호랑이 족(族). 뭐, 이런 식(式)이 된 거지, 곰하고 마늘 먹여가지고 뭐, 거기서 그렇게 나와..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죠? 올림픽 하고 있잖아, 우리나라가? 그런데 북한(北韓)에서 어떤 여성(女性)이 내려왔죠? 김일성의 손녀(孫女)가 내려왔죠? 김일성의 손녀(孫女)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김정은 이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받았기 때문에 북한(北韓)사람들이 쩔쩔 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가 돌아다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닮았어, 안 닮았어요? DNA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 사람이 호리호리 합디까? 아들은 뚱뚱하죠? 그런데 그 딸은 또 호리호리해요. 김일성 씨 DNA가 여자(女子)한테는 마침 맞고, 남자(男子)한테는 뚱뚱하고 이러네, 그렇게 나오죠?

그러면, 김정, 여자(女子)는 모계(母系)를 닮은 거야. 모계(母系)를 닮고, 남자(男子)는 부계(父系)를 닮았다는 거, 그래 DNA가 닮을 확률(確率)은 5대 5니까. 그 중(中)에 누가 당뇨병(糖尿病)이 있으면, 고혈압(高血壓)이 있으면, 한 사람, 가져가겠죠? 거 김정은 쪽이겠지.

이렇게 우리는,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내 조상(祖上)이 게으른 사람이 있었다, 집안에. 운동(運動)도 지질히도 안 하고, 그러면 그게 자기(自己) 하나로 끝나나? 제 아들, 지 손자(孫子), 집안 대대(代代)로 내려 가버려.

수많은 자식(子息)들이 당뇨병(糖尿病)에 걸려가지고, 혼자서 싫건 먹고, 맨날 놀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그 후손(後孫)들이 전부(全部) 아랫도리가 힘이 없어가지고, 자손(子孫)이 나중에 가서 끊어져 버려요.

그러고 발가락이 막 썩어 들어가고, 나중에는 당뇨병(糖尿病)이 심(甚)해가지고, 막, 장님도 되고, 요새 약(藥)이 좋아서 그렇지.

Better High

   Speed

   Strong

우리는 몸을 잘 관리(管理)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이 몸을 관리(管理)하기 위해서, 우리가 올림픽도 하고, 스포츠도 하는 거야. 그러면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야? 내가 여 써놨어, 내가 여기 써놨다고. H S S라고 써놨어..

아니, 올림픽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우리 국민(國民)이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알아야, 평창(平昌)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거야. 그 난 여러분을 보면 기가 막혀. 나는 뭐 올림픽 하는 사람이야? 나도 올림픽 오래간만에 보는 거 아녀.

그런데 사전(事典)에는 그런 거 있나. 없어요. 꼭 여러분들은 알아야 될 거는 사전(事典)에 있어. 없어요. 내 입에서 들어야 돼.. 모르겠습니까?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꼭 외워 놔 이소.

베르하이, 더 높이. 더 빨리, 스피드. 이게 뭐 까? 마지막.. 바로 여러분들이 DNA를 내가 강의(講義)하기 때문에 이걸 알려주는 거야. 여러분의 DNA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强力)한, 스트롱. 이게, 스트롱이야, 스트롱.

여러분이 강(强)하면, DNA도 강(强)하게 내려가. 그런데, 여러분이 게으르고, 그냥 뭐 생각하는 게, 항상(恒常) 부정적(否定的)인 생각, 남 헐뜯고, 이러면 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를 금년(今年)부터 헐뜯은 자(者)는, 그 손자(孫子)부터, 아들부터 착착 없어진다고 했어, 안 했어요. 거짓말일까요?

그 DNA에 이변(異變)이 일어나게 해줘버리는 거야. 인제는 여러분들이 겁낼 거 없어요. 과감(果敢)하게 나가야 돼. 허경영(許京寧)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붙어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이제는, 하루에 나오는 45,000명(名)의, 뭐죠? 난민(難民), 이런, 국가 간(國家間) 전쟁(戰爭), 분쟁(紛爭), 전부(全部) 종식(終熄).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우리 국민(國民)은 하이(high)가 돼. 우리 국민(國民)은 스피드(speed)가 생겨, 안 생겨? 전부(全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녀. 바빠서.. 아들, 손자(孫子), 직장(職場)이 없는 게 아녀. 막 비행기(飛行機) 타고, 너, 너는 호주(濠洲)에 가서 느그 한글 선생(先生) 해,

한글 배우겠다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초청(招請)해, 난리(亂離) 나요. 그런데, 지금은 high, speed, strong, 이거, 있나. 우리 민족(民族)이. 이게 지금 전립선(前立腺)이 막힌 사람처럼 힘이 없어. 에너지가 없는 거야.

에너지라는 건, 우리 에너지라는 건, 이 에너지가 뭡니까? 우리의 원자(原子)는, 우리의 원자(原子), 아시죠? 우리의 원자(原子), 우리 몸은 원자(原子)야. 원자(原子)는, 원자(原子)속에 우리 마음이 들어있어요. 그게 뭘까? 원자(原子)속에 우리 맘이 들어있는데, 그게 뭐로 들어가 있을까?

원자(原子)속에는 양자(陽子) 있어. 중성자(中性子)가 있어. 그 다음에 전자(電子)가 있어. 그런데, 양자(陽子)와 중성자(中性子)는 물질(物質)이야. 전자(電子)는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이야.

그래서 이 전자(電子)가 우리 뇌(腦) 회로(回路)를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서 축구(蹴球)공이, 야구(野球)공이, 골프공이 탁 날아오면 은, 나는 일루보고 있다가도, 탁 막아요. 그럼 이게 0.1초도 안 되는데, 어떻게 이게 날아온다는 걸 뇌(腦)가 지시(指示)해가지고 내 손이 올라갔을까? 내가 왜 막았는지도 몰라.

내가 미끄러져서 탁 넘어갔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탁 짚어 가 내 뇌(腦)를 보호(保護)하는 거야. 손이 부러지더라도 충격(衝激)을 손이 흡수(吸收)해버리고, 뇌(腦)는 땅바닥에 안 다. 그런데 그때, 손이 짚을 때, 내가 알고 짚었나, 모르고 짚었나? 아무도 알고 짚은 사람이 없어. 딱 넘어졌는데, 손이 자동적(自動的)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보호(保護)하는 거야.

그때 그게, 세포(細胞)가, 야, 저기 뭐 내려온다, 야, 너 빨리 해라. 이렇게 합니까? 아니야, 전자(電子)야, 전자(電子). 전광석화(電光石火) 같아. 뇌(腦) 전체(全體)에서 흐름이, 야, 손을 빨리 움직이라고 해. 그럼 손이 팍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걸 의식(意識)하고 있을까. 우리의 의식(意識) 세계(世界)와는 관계(關係)가 없어.

우리가 결재(決裁)하려면, 아니 세월호(歲月號)가 무너져, 뒤집어졌는데, 대통령(大統領)이 그 좋지 않은데, 시간(時間)이 얼마나 많이 걸립디까? 근데, 우리 몸은 0.001초에 알아차리고 방어(防禦)를 해버려.

그래서 우리 전자(電子)는 우리의 마음이야. 그래서 이 마음이 우리의 정신(精神)이야. 이 정신(精神)의 신(神)은 귀신 신 자(字) 붙었어, 안 붙었어? 귀신(鬼神)이 곡(哭)할 노릇만큼 빨라.. 귀신 신 자(字) 붙었잖아?

이 정신(精神)에서 마음이 있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을 알아보는 것도 기적(奇蹟)이야. 여러분의 머릿속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입력(入力)이 돼있어. 그때 내가 나타나네, 어머, 나와 비슷한 사람이 나타나서, 저거는 허경영(許京寧) 아니야.

그런데 내가 딱 나타나면, 여러분 세포(細胞)가 춤을 춰. 아, 저 허경영(許京寧)이 맞아. 이러면, 여 오는데도 사람들이 반가워서 난리(亂離)가 났잖아? 오늘 보셨죠? 저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이 요새 힐링궁에 계셔. 우리 거기 한 몇 개월(個月) 계실 건데, 내 차(車) 타고 오셨어.

저, 저, 저 판사(判事)님하고, 미국(美國)에서 오신 저 판사(判事)님하고, 저, 박 여사님이, 여사가 아니고, 박, bhs 씨, 효숙 씨야, 효숙 씨. 효숙 씨 하니까, 저 예뻐 보이잖아? 젊어 보이잖아. 여사라고하면 좀, 안 돼. 무거워서. 저 bhs 씨는 저, 저, 저분하고 같이 내 차(車)타고 왔어요. 음.

그래서 이 우리의 이 전자(電子), 이것이 우리의 몸에 이, 이거와(陽子, 中性子) 만나서, 이거와 같이 돌아, 안 돌아? 전자(電子)가 양자(陽子)와 중성자(中性子)를 뱅뱅 돌죠? 이게 에너지야. 에너지. 이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 할 때,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 강력(强力)해져 버려. 이 에너지 사이클이 완전(完全)히 달라져.

여러분들이 신명이 나겠어. 미래(未來)에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는 더 높이, 더 스피드, 더 강력(强力)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오는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전(全) 국민(國民)이 신명이 나.

그래서, 우리 강의(講義)가 다른 사람 강의(講義)하고 다른 게, 강사(講師) 이름을 많이 부른다는 거.. 그런데 누군가 지시(指示)를 해가지고, 계속(繼續)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덜 웃게 되어, 에너지야, 어떤 장소(場所)든지, 에너지가 넘쳐야 돼.

점잔 떠는 곳에 가난한 사람은 굶어죽는 거야. 점잔 떠는 놈들 앞에 가면, 가난한 사람은 죽이는 거야. 그 점잔 떨면서 즈그가 다 가져버려. 밑에 사람들은 기가 죽어가지고, 다 죽어, 즈그가 다 가져버려요. 그 점잔 떠는 놈들이야. 국민(國民)을 신명나게 해줘야 될 터인데, 즈그는 리셉션(reception)하고 앉아 있고, 국민(國民)들은 빚에 쪼들려가지고,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중요(重要)한 게 있어요. 국민(國民)들을 신명나게 한다고 그랬죠? 국민(國民)들이 지금 신명이 날까, 안 날까? 더 높이가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있어..

국가(國家)는 올림픽을 하는데, 우리 국민(國民)은 올림픽의 반대(反對)에 가있어. 반대(反對). 올림픽, 저기는 올림픽 하고 있는데, 여기는 오 대리, 오 대니 보이 목장이야.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거기에 퀘션마크가 있어요. 어퍼스트로피(apostrophe)가 있다고.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 다음에 여기 어퍼스트로피가 이렇게 있어요. 그 다음 잘 보세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잘 보세요. 아니, 잘 보세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나린다, 이게 말이 돼?

그래서 어떤 가수(歌手)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가고, 라고 불러.. 이게 틀린 거야. 여기에 뭐가 생략(省略)됐냐?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 목장에는 눈이 내려도, 이게, 내가 있는 이 목장이 생략(省略) 돼있어. 여기가.

저기는 지금 저 사람들, 리셉션하고 잘 쳐 먹어도, 우리는 굶어 죽는다. 하더라도. 이렇게 되는 거야. 저 사람들 지금 여름 왔다고, 좋다고, 부자(富者)들은 살판났는데, 정치(政治)꾼들은 살판났지. 아, 뭐 북(北)에서 온 사람도 만나고, 잘나가. 아주 그냥 막, 아주 평생(平生) 해먹을 것처럼 보여.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왔는데, 우리 국민(國民)들 목장(牧場)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리고 있어. 아 명심(銘心)해야 돼. 이, 오 대니 목장을 여러분이 잘못 이해(理解)하면 안 돼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여기 겨울이라고 절루 도망가면 그게 애국자(愛國者)인가?

여러분이 인텔리 집단(集團)들한테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成功)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대다수(大多數) 서민(庶民)을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犠牲)해야 돼. 살아야 돼. 이거를 회복(回復)해야 돼요.

[제 4부] (내 눈으로 한 번 보면, 변화(變化)가 와.)

(목동, 채권자, 압류, 채권추심, 금융기관, 사채업자, 생일선물, 국민배당금, 난민, 내란)

아무리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도, 자기(自己)의 가난한 병(病)든 남편(男便)을 버리지 않겠다. 이 말과 똑같아. 저 내 친구(親舊)는 시집가서 잘 살아. 아주 부자(富者)로. 근데 나는 이 병(病)든 남편(男便)을 만나가지고, 맨날 그냥 고생(苦生)을 하고 앉아 있네. 그럴 때, 부르는 노래야, 이게.

아, 목동아 (Oh, Danny Boy)

​아 목동들의 피리 소리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아 아 목동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땅에 죽어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주며 거룩하다고 불러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며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네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또 올 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아일랜드 민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곳은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있으리라. 나는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떠나지 않겠다. 그래 내가 오 대니 보이의 노래를 들으면, 어릴 때부터, 눈물이 나는 거야. 내가 하도 고생(苦生)을 많이 해가지고,

쟤는 가방 들고 학교(學校)가는데, 중학교(中學校) 때. 나는 들에서 풀 베다가 포복(怖伏)해가 숨어 있어요. 애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왜, 나를 보면 또, 막 애들이 내 얘기를 해싸. 쟤는 공부(工夫)는 1등 해놓고, 저렇게 학교(學校)도 못가고, 풀 베고 앉아 있다고. 아 요러고 흉을 볼 거 아냐?

그럼 애들이, 착, 애들이 오는 소리가, 애들이 한 100명(名)이 학교(學校) 같이 가. 한 20리 떨어져 있어, 중학교(中學校)가. 그럼 애들이 우르르 몰려와. 그럼 나는 풀 베다가 숨어 있어. 포복(怖伏)해가지고. 논두렁에. 그럼 한참 있으면, 애들이 지나가.

그럼 즈끼리 지나가고 나면, 그 교복(校服)이 얼마나 부러운지, 교복(校服)을 입을 수가 없잖아. 내 옷을 보면, 완전(完全) 누더기지. 그런데 애들은 교복(校服)입고, 즈그 엄마가 해준 도시락 둘러메고, 그럴 때 나는,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도 나는 이 머슴살이를 해야 되잖 이거를, 이 노래를 어릴 때, 내가 들으면서 많이 울었어. (눈물 납니다!) 박수, 박수.

지금 우리 국민(國民)들이,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채권자(債權者)가, 봉급(俸給)이나, 자기(自己) 가족(家族)을 생활(生活)할 수 있는, 봉급(俸給)이나 직장(職場)에 압류(押留)를 하는 제도(制度)를 폐지(廢止)합니다.

민법(民法)을, 민법(民法)을 바꿀 거야. 돈 좀 떼었더라도, 월급(月給) 압류(押留) 하지 마러. 지금은 민법(民法)에 월급(月給) 압류(押留) 할 수 있어. 직장(職場)에 들이닥쳐 가지고 망신(亡身) 줄 수 있어, 없어. 그런 거 하는 놈은 무조건(無條件) 몽고(蒙古)로 보내.

직장(職場)에 다녀서 가족(家族)의 최저생계비(最低生計費)를 해서 벌어먹겠다는데, 거와서 채권자(債權者)가 압류(押留)해버리면 되나? 그런 채권(債權)은 국가(國家)에서 해줄 테니까, 대통령(大統領)한테 청구(請求)해. 알았습니까?

그리고 은행(銀行)에 돈을 연체(延滯)해서 못 낸 사람을, 채권(債權)을 은행(銀行)에서, 큰 은행(銀行)들이 채권(債權)을, 명동(明洞)에 사채업자(私債業者), 이런 기업(企業)들한테 팔아먹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조폭(組暴) 동원(動員)해서 악착(齷齪)같이 받으러 돌아다녀.

그래가지고 그냥, 애들 보는 앞에서 그냥, 그 돈 못 갚은 그, 즈 아빠를 막 귀싸대기를 올리질 않나, 그냥 와서 협박(脅迫)을 하질 않나, 즈 아버지 엄마 월급(月給) 받는데 가면, 거기다 압류(押留)를 붙이질 않나, 그러면 가족(家族)이 어떻게 사노? 됩니까? 앞으로 채권(債權) 추심(推尋), 법(法)을 완전(完全)히 바꿔.

서민(庶民)들, 저 목장(牧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이 겨울에 눈 나리는 데서 고생(苦生)하는 서민(庶民)들, 고따위로 대우(待遇)하면 은, 내가 그냥 두겠어, 안 두겠어요? 알겠습니까? 정당(正當)하게 돈을 벌어야 되지만, 남의 빚을 안 갚겠다는 게 아냐.

형편이 안 좋아서 아직 못 갚으니까, 그런 사람은 은행(銀行)에서 장기적(長期的)으로 기회(機會)를 줘야 돼. 앞으로 금융기관(金融機關)이 그런 채권(債權)을, 사채업자(私債業者)들한테 팔아넘기는 이런 일은 법적(法的)으로 허락(許諾)하지 않습니다.

은행(銀行)이, 국민은행(國民銀行)이, 그래 돈 못 갚은 사람, 그거 리스트가지고, 저쪽에다 팔아먹어, 채권(債權) 회사(會社), 딴 데다 가. 그럼 그쪽에서는 조폭(組暴) 동원(動員)해서 돈 받으러 다니는 회사(會社)에다가 그걸 팔아 넘겨 자꾸. 그러면 그거 됩니까?

국민은행(國民銀行)이 그거를 장기적(長期的)으로 그 사람을 기회(機會)를 줘야 돼. 그래가지고, 어디까지나 국민은행(國民銀行)에서 받아야지, 그거를 팔아가지고, 조폭(組暴)들이 동원(動員)돼서 거 돈 받으러 다니는 일은 없도록.

허경영(許京寧)은 안 보는 거 같아도, 모든 것을 다 보고 있어. 족집게처럼. 내가 하도 고생(苦生)을 많이 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의 가정(家庭)에 모든 생활(生活)이 걱정인 거야. 그런 지도자(指導者)가 우리나라에 한 번 나왔나?

여러분 생일선물(生日膳物)주는 대통령(大統領) 나왔나? 여러분 부모(父母)님 돌아가면 조화(弔花) 보내는 대통령(大統領) 나왔어요? 여러분들 그 조화(弔花)는커녕, 부모(父母)님 돌아가면, 1,000만 원씩 주는 대통령(大統領) 봤나?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은 없어요. 소리 없이 자기(自己)들 세비(歲費) 올리는 건 귀신(鬼神)같이 올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國民)들 생일(生日)날, 대통령(大統領)이 생일선물(生日膳物) 10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5만 원짜리 두 장, 대통령(大統領)이 주는 돈, 금일봉(金一封)이죠? 금일봉(金一封)에다가, 겨울에는 코트에다가, 잠바. 거기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이름 찍혀있겠죠? 잠바에다가, 야구 글러브나, 겨울 장갑에다가, 이만한 박스에 대통령(大統領) 선물(膳物)이 들어있어..

젊은 사람들은 피자나 케이크가 들어있어. 생일(生日) 케이크. 축하(祝賀)한다고 그러고, 거기 배고파, 배고플 가 봐서 또, 피자도 한 토막 넣어놔요. 거기에다가, 거기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돈 10만 원, 금일봉(金一封) 들어 있지.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정말 생일(生日)을 진심(眞心)으로 축하(祝賀)합니다. 이런 편지(便紙)가, 진정(眞正)한, 진정(眞正)한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나를 찾아주세요. 하고 전화번호(電話番號)가 딱 적혀있어. 대통령(大統領)이 그래야 되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이 보내는 그 선물(膳物)박스를 받는 순간(瞬間)에 국가(國家)에 대한 애국심(愛國心)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사람이 뭐가 생기냐? 신명이 생겨, 안 생겨요? 신명.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은 앞으로 기(氣) 살리는 대통령(大統領) 안 나오면, 나라 망(亡)해. 국민(國民)의 기(氣)가 땅에 떨어졌어, 안 떨어졌어?

운동선수(運動選手)만 잘 먹이고, 운동선수(運動選手)만 스포츠해서, high, speed, strong, 하면 되나? 이거 나는, 올림픽이 아니라, 우리 국민(國民)한테 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앞으로 대형(大型) 금융회사(金融會社)들이 채권(債權), 채권(債權)을 매매(賣買)하는 제도(制度) 없앱니다. 괜찮죠? 절대로 약(弱)한 사람들을 가서 뚜드려 잡아가지고, 깝데기 뻬껴 가지고, 집 한, 방(房) 한 칸 있는 거까지, 다 뺏어가겠다는 그런 심보를, 우리는, 그거는 우리 가족(家族)이야.

대형(大型) 은행(銀行)이 좀 적자(赤字)가 나더라도 보호(保護)해줘야 되는 대상(對象)이야. 어디다가 채권(債權)을 갖다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줘가지고, 그 사람이 인정사정(人情事情)없이 몰아치게 하나?

그리고 그, 다른 기관(機關)으로 넘어가면, 이자(利子)가 올라가. 절대(絶對),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은행(銀行)에서 상당(相當)한 기간(期間)을 줘서, 채권(債權)을 서서히 해소(解消)하도록. 그렇게 하면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大統領) 된 다음에, 금전적(金錢的)인 문제(問題)로 자녀(子女)들이 상처(傷處) 받는 일은 있을까. 없어야 된다.

국민(國民)의 기(氣)를 살리는 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기(氣) 죽이는 일을 하고 있죠? 자기(自己)들만 여름이라는 거야.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오고, 이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서 미끄러워서 지나다니지도 못하겠어.

여러분 아시잖아? 옛날 어머님들은 밥 한 번 하려면 은, 가마솥에 물 부르려면 은, 그 꽁꽁 얼은 두레박을 가서 잡아가지고, 가서 그 당시(當時) 고무장갑 있어. 그냥 이 맨손으로 물을 한참 길어야 밥을 씻어. 밥을 그냥 하나? 쌀에 돌이 많아가지고, 그걸, 이걸 조리로 이는데, 쌀이 얼어버려. 물이 어는 거야. 물이.

또 불을 때가지고, 그 물을 미지근하게 해가지고 쌀을 조리로 걸러. 그러니 물 뜨는데 30분(分), 손이 얼어터지는, 겨울에. 그 물을 길어 올리고, 우물은 얼지 않지. 그거 떠가지고 부엌까지 들고 가서, 그 허리도 안 좋은 여자(女子)들이, 그거 가서 또 물을 덥혀가지고, 이어가지고, 돌멩이가, 돌멩이가 이만큼씩 나왔어. 옛날 쌀은.

그래 돌 다 걸러내고, 그걸 가지고 밥을 해가지고, 숭늉 부르려면 또 물 뜨러 가야돼. 그리고 우물가가 미끄러워가지고 뒤로 자빠져서 돌아간 여자(女子)도 있어요. 그거를, 여러분 지금은 수도(水道) 딱 틀면, 물 나와 안 나와? 지금은 뭐, 딱 하면 밥이 나와. 이렇게 살기 좋은데, 여러분들의 이런 어려운 문제(問題)만, 오 대니 보이의 산골짝마다 눈만 안 내리면, 얼마나 여러분이 살기 좋겠어.

정치인(政治人)들이 쪼끔만 맘을 바꾸면, 여러분들이 편안(便安)하게 살게 해 줄 수 있어. 아버지 어머니 편안(便安)하게, 돈 걱정 안 하고, 여행(旅行) 다니면서 살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나와, 안 나와요?

젊은이 20대(代)도 결혼(結婚)만 하면 은, 300만 원이 나와. 한 사람 당(當) 150만 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서른 살이 돼도, 150을 안 줘. 내가 이 제도(制度)를 시행(施行)하면, 장가가는 사람, 어지간히 많이 나타나..

왜? 장가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라, 300만 원을 일 년(一年)만 못 받아도, 4천만(千萬) 원이야, 4천만(千萬) 원. 2년(年) 못 받았다, 8천만(千萬) 원이야. 십년(十年)을 못 받았다, 얼마예요. 그 사람 머리가 지진(地震)이 나겠어..

남이 장가가라, 부모(父母)가 장가가라 할 필요(必要)도 없어. 저절로 가. 그런데 또 결혼(結婚)하면 1억(億)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을 주네. 이거는 눈이 튀어 나와요.. 그런데다가 또 애 나면 은, 3천만(千萬) 원이 나와. 아니, 혼인신고(婚姻申告)만 하면, 돈이 그렇게 나오는데, 왜, 장가 안 가고 뻔들거리고 돌아다니고 있겠어?

내 정책(政策)은, 25년 전(年前)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완전(完全)히 바꿀 수 있었어. 그런데, 이렇게 불경기(不景氣)를 만들어 놓고, 국민(國民)들 기(氣)를 다 빼뻐려. 국민(國民)들이 기(氣)가, 이 저 목장(牧場)에 잘 사는 놈들은 계속(繼續) 비행기(飛行機)가, 비행기(飛行機)를 딸 수가 없어. 비행기(飛行機) 예약(豫約)이 밀려가지고.

설 연휴(連休)가 되는데, 나는 26일 날, 워싱턴 가서 상원의원(上院議員)을 국회의사, 워싱턴 의사당(議事堂)에서 회의(會議)를 하게 돼있어. 거 갔다가 28일 날 와요. 이달 이십, 이월, 이월, 2월 26일 날 갔다가, 또, 3월 26일 날, LA. LA가서 강의(講義)하는 거고. 이달 26일은, 2월 26일은, 워싱턴에 가서, 그래서 내가 가서, 허경영(許京寧)의 이 말이, 미국(美國) 조야(朝野)에 많이 알려져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한테 물어봐야 된다.

허경영(許京寧)이를 한국(韓國)에서 데려와라. 그런데, 한국(韓國)에 정치인(政治人)은 한 명(名)도 안 부르고, 내가 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한국(韓國)의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이 말이야, 내 옛날에 이야기 했어.

내가 가서 느그, 북한(北韓)이라는 나라하고 전쟁(戰爭)하게 되면, 수습(收拾)이 불가능(不可能)하다. 느그 이락에서 후세인 보고, 핵(核) 만든다고 잡았지? 그런데 이란에, 이락에 핵(核)이 있었나? 없었고, 전쟁(戰爭) 못해서 환장(換腸)해서 때린 거야.

그래가 후세인 죽여 놓으니까, 거기서 그냥 난민(難民)이 노다지 나와. 난민(難民)이, 왜? 지도자(指導者)가 없으니까, 서로 뭐, IS가 나오고, 별게 다 나와. 오히려 나라가 더 혼비백산(魂飛魄散)이 돼가지고 있어요. 세계(世界) 골칫거리가 돼버린 거야.

너도나도 잘났다고 나오니까, 서로 그냥 국민(國民)들끼리 뭐가 일어나요? 각자(各自) 자기(自己)가 권력(權力) 잡겠다고 하다가, 서로 파(派)가 생겨가지고, 그냥 거기서 뭐가 납니까? 분열(分裂)이 일어나가지고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거야.

북한(北韓)을 잘못 건드려놓으면 은, 알겠습니까? 중국(中國) 세력(勢力), 쏘련, 러시아 세력(勢力), 막 세력(勢力) 붙어가지고 난리(亂離)하면 은, 수술(手術)이 되겠어, 안 되겠어? 절대(絶對) 함부로 폭격(爆擊)하는 거 아닙니다. 뭐, 기선(機先) 공격(攻擊)하는 거, 택도 없는.

그런 거는 신중(愼重)해야 되는데, 허경영(許京寧)은 특별(特別)히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다 이 말이야.

어떤 나라든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있을 때에는, 그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를 제거(除去)할 때에는, 나라가 내분(內紛)이 일어나면, 내란(內亂)이 일어나, 안 나? 내란(內亂)은 강대국(强大國)도 수습(收拾)이 안 돼.

그래가지고, 이라크 때문에, IS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라들이 죽어, 지금. 만약(萬若)에 북한(北韓)이 그렇게 돼 봐요. 그래서 우리는 섣불리, 내가 세계(世界), 아시아 통일(統一)할 때까지, 미국(美國)은 스톱해야 돼. 그럼 나는 가서 상원의원(上院議員)들한테, 내가 말을 잘 하잖 딱, 딱, 딱, 딱, 내 눈으로 한 번 보면, 변화(變化)가 와.. 아시겠죠?

[제 5부]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속이 어떤지 내가 알아.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걸 내가 풀으러 온 사람이야. )

(신명, 채권법, 몽고, 세습무, 강신무, 결혼, 출생, 집단자살)

그래서 내 강의(講義)가 아주 어려운 거 같으면서 쉬운데,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려워요. 이. 여기에는 암호(暗號)가 들어 있어요. 내가 뭐, 오 대니 보이 목장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건 아니다 말입니다.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이거하고, 올림픽의 삼대정신(三大精神)이, 이거하고 이게 우리 국민(國民)이 지금 입장(立場)을 대변(代辨)해주고 있어.

이거는 베터 하이(Better High)가 아니라, 베터 다운(Better Down)이야. 즉 우리는 다운돼 있어. 아니, 국민(國民)은 전부(全部) 다운돼 있고, 슬로우가 돼있는데, 이거 전부(全部) 반대(反對)가 돼있는데, 무슨 올림픽이 어떻다고 그래 싸요?

지금 우리가 올림픽 보고 신명이 납니까? 쪼끔이라도 전쟁(戰爭) 안 날까봐서, 지켜보고 있는 거지, 그게 지금 우리가 신명이 나서, 재미가 나서 보고 있습니까? 메달 몇 개(個) 타는 거, 그게 그렇게 중요(重要)합니까? 그렇게 우리 국민(國民)을 어리석게 보면 큰일 납니다.

우리 국민(國民)은 그런데 있지 않아. 내 아버지 병원비(病院費), 저 양로원(養老院) 병원비(病院費), 내 아들 학비(學費), 뭐, 마누라 생활비(生活費) 줄 수 있는 남자(男子)가 별로 없어, 이런 불경기(不景氣)에, 여기에 대한 대책(對策)은 안 세워놓고, 세금(稅金) 가지고, 막 그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 가 난리(亂離)가 났어.

아주, 아주 뭐 흥청망청 여름철이 왔어. 아주 말도 못해. 나는, 나는 지금 우리나라의 이 채권자(債權者)들이 지금 당(當)하는 수모(受侮)가 내 눈에 보여. 여러분들이 돈을 은행(銀行)에 못 갚아가지고, 채권자(債權者)들이 당(當)하는 수모(受侮), 상상(想像) 한 번 해봤나요?

지금 심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채권법(債權法) 바꿔요. 월급(月給) 압류(押留)하는 법(法) 바꿔요. 누구든지 아무리 빚이 있어도, 직장(職場) 다니는 데는, 직장(職場)을 찾아서 협박(脅迫)하거나, 법적(法的)으로 조치(措置)하는 자(者)는 무조건(無條件) 몽고(蒙古)로 보내. 몽고(蒙古)로.

자, 스톱. 세습무(世襲巫)죠, 세습무(世襲巫). 세습(世襲) 받아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 세습(世襲)을 받아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이 90%야. 99%. 1%는 강신무(降神巫)야. 신(神)이 내릴 강 자(字), 신(神)이 들려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 있어. 있어.

그런 사람, 작두 잘 타고 막 그러죠? 그럼 그 강신무(降神巫)가 실제(實際) 존재(存在)해. 그러면 우리가 내생(來生)이 있어. 있어. 죽어서 귀신(鬼神)이 없어져 버리나? 여러분 죽어서 끝나는 게 아니야. 그 무당(巫堂)이 증명(證明)해 줘.

이 강신무(降神巫)는 그걸 증명(證明)해. 사람이 죽어서, 죄(罪)를, 살아서 죄(罪)를 많이 지으면, 사람 목을 많이 짤른, 김유신이나, 강감찬이나, 이런 사람들은 죽어서 몸을 받았을까, 귀신(鬼神)으로 아직도 있을까? 귀신(鬼神)으로 아직도 있어.

그래서 김유신 귀신(鬼神), 이순신 장군(將軍)의 귀신(鬼神)이 아직 있죠? 이순신의 귀신(鬼神)이 지금도 무당(巫堂)한테 돌아다녀. 무슨, 이해(理解)갑니까? 나는 이순신 장군(將軍)이다, 니는 내 신(神)을 받아라. 한 달 안에 안 받으면, 나는 갈 거고, 니는 죽는다, 이런 목소리가 들려.

그래가 달밤에 일어나가지고 가서 대문(大門)을 열어주고, 문(門)을 막 두들겨. 다른 식구(食口)들은 안 들려. 가서 문(門) 열어주니까, 들어와 안방에 탁 앉아가지고, 야 야 내 말 들어라. 이래가지고, 이제 신(神)이 들어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신(神)에 무당(巫堂)을 강신무(降神巫)라고. 저, 삼각산(三角山) 저쪽 골짜기로 가면, 거기에 땅을 파봐라, 그 나무가 하나 있는데, 고 소나무가, 이상하게 생긴 소나무가 있는데, 고 밑에 가면 은, 내가 쓰던 요령이 들어 있다. 네 앞에 하던 무당(巫堂)이 쓰던 요령이, 그래 가서 파보면 거기서 나와. 그게 돈 많이 버는 무당(巫堂)이야. 강신무(降神巫)야.. 강신무(降神巫).

그런데도, 여러분이 죽으면 은, 흔적(痕迹)이 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헛소리 제발 하지 말아요. 서울대학교(大學校) 다니던 처녀(處女)가 한 달 동안 밥을 안 먹어. 그 여자(女子) 누구여? 진의종 국무총리(國務總理)의 손녀(孫女)였어. 진의종 국무총리(國務總理) 손녀(孫女) 무당(巫堂) 됐죠? 서울대 다니던 애, 잡지(雜誌)에 많이 나왔죠?

세상(世上)에, 서울대 병원(病院)에 입원(入院) 시켰어. 정신과(精神科) 의사(醫師)가 아무리 약(藥)을 먹여도 밥을 못 먹어. 그 무당(巫堂) 안 되면, 밥을 못 먹게 귀신(鬼神)이 딱 들어가서 그걸 막고 있는 거야. 목에 밥을 넣으면 은, 토(吐)해버려. 무조건(無條件) 명령(命令)이 내려오는 거야. 이건 뭐해? 내림굿을 받아라. 안 그러면 너는 죽는다. 계속(繼續) 오더(order)가 떨어져.

그래가지고 이제, 정신과(精神科) 박사(博士)가, 서울대 정신과(精神科) 박사(博士)가, 총리(總理) 각하(閣下) 불가능(不可能)합니다. 얜 죽습니다. 더 이상(以上) 오래가면. 그러니 내림굿을 받도록 합시다. 현대(現代) 의학(醫學)으로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그래가지고 무당(巫堂) 됐죠? 그 여자(女子), 서울대생하고 결혼(結婚)해가지고, 무당(巫堂)하고 있죠? 뭐 그렇겠죠. 잡지(雜誌)에 많이 나왔죠. 아 봤어, 안 봤어요? 그 서울대 다니는 총리(總理)의 손녀(孫女)가 무당(巫堂)되고 싶겠어요? 되고 싶어 되었겠어요?

예쁘기 때문에, 예쁜 여자(女子)는 그렇게 걸릴 수가 있어. 귀신(鬼神)이 컨텍(contact)을 하는 거야. 돌아다니다가, 괜히 놀러 다니다가, 어디 산골짜기 쓱 가다, 귀신(鬼神)하고 아다리(あたり)가 딱 된 거지.

여름에 놀러 간다고, 저 해변(海邊)가 갔다가, 한쪽 귀퉁이로 쓱 가서, 좀 조용한 데 가서 앉아 있으면, 귀신(鬼神)이 본 거야. 어머, 쟤 진짜 예쁘네,. 근데, 그게 장군(將軍) 귀신(鬼神)이 들어간 거야. 그렇게 해서 무당(巫堂)이 됐는데, 이게 거짓말입니까, 참말입니까? 참말이야.

그러면 여러분 죽으면, 여러분 영혼(靈魂)이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안 없어져. 조상(祖上)의 DNA도 나한테 오지만, 또 내가 한, 잘못한 것도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가 와, 안 와? 다 뿌라스 돼가지고, 내 자식(子息)한테도 가고 일부(一部)는 내가 가지고 저승으로 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백궁(白宮)으로 가는 천사들이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금년(今年)부터 비방(誹謗)하고, 걸린 자(者)들은, 그 가족(家族)이 소리 없이 하나하나 사라져. 그거 내 보여줄 거야. 이제.

이, 저 목장(牧場)에는 뭐가 온다고요? 여름철이 오고, 이 목장(牧場)에는 뭐가 와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우리를 괴롭히는 거야. 즈그한테 유리(有利)하도록 변호사(辯護士)가, 즈그한테 유리(有利)하게 해가지고, 그냥 없는 사람 집에다가 붙이고, 다 내쫓아버리고, 뭐 직장(職場) 압류(押留) 붙여버리고, 이중삼중(二重三重)으로 받아먹어, 안 받아먹어?

그런 사람들의 후손(後孫)은 전멸(全滅)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자기(自己)들이, 자기(自己)들이 여름이니까, 이 겨울에 추운 사람 심정(心情)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아주 씨를 말려버려야 되는 거야.

우리가 올림픽이다, 다 좋아요. 평화(平和)를 위해서 올림픽을 하는 건 좋은데, 우리 국민(國民)들의 기(氣)를 살려줄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있었어.. …..

이 기(氣)가, 이 가운데 쌀 미 자(字). 이게, 미국(美國)할 때, 쌀 미 자(字)야. 미국(米國) 사람들은 쌀 많고, 배부르다 이 말이지.. 그런데 요 쌀 미 자(字)인데, 이 쌀 미가, 쌀이 사람의 몸속에 이렇게 들어가면 은, 기(氣)가, 에너지가 된다. 에너지.

그런데 이거는 여러분의 기(氣)는 쌀이 있어야 기(氣)가 생겨. 그래 이게 포켓트(pocket)야. 이렇게 생긴 게, 이게 포케트야. 가슴에, 포켓트에 돈이 있어야. 힘이 나와. 그래 여러분들이 매월(每月), 150만 원씩, 부부(夫婦)가 300이 나오면, 결혼(結婚) 문제(問題) 해결(解決)돼. 100% 해결(解決)되겠어, 안 되겠어?

정말 불효자(不孝子)가 아닌 이상은, 야, 내가 장가만 갔다하면 은, 우리 엄마 아버지 먹고사는 것도 걱정 없구나. 300만 원씩 나오고, 2억(億)도 나오고, 결혼(結婚) 자금(資金) 1억(億)도 나오고, 애 나면 3,000만 원도 나오니까,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내가 장가만 가주면 고생(苦生) 안하겠구나. 그럼 또 다른 여자(女子)도, 야 내가 시집만 가면 되겠구나. 이러다가 길에서 만나서, 결혼(結婚)하는 거야..

선보는 날이, 선보고, 아이 할까요, 말까요? 이런 거 있을까. 그냥 부닥치면 결혼(結婚)이야.. 아 그러면 가족(家族)을 다 살릴 수 있고, 부인(婦人)하고 직장(職場)이 없다고, 그 남자(男子)하고 결혼(結婚) 안 한다, 이런 거 필요(必要)없어. 직장(職場) 없어도, 오히려 좋아, 그냥. 그거가지고 살면 돼.

걱정 있어. 직장(職場)은 취미(趣味)로 다니는 거야, 취미(趣味)로. 그러면 여유(餘裕)가 생겨요. 그러면 가슴에 이 돈이 가득 있으면 은, 매월(每月) 300만 원씩 나온다. 마누라 150, 남편(男便) 150, 300이 나온다고 그러면, 가슴에 또 결혼(結婚) 자금(資金), 한 2억(億)에서 3억(億). 그러면 3억(億)에다가 300만 원씩, 또 애 나면, 3,000만 원, 이렇게 나오면, 애도 많이 낳겠어, 안 낳겠어? 이왕에 욕심(慾心) 낸 거, 애를 막 낳는 거야..

이,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모(父母)가, 야 너 왜 장가 안가냐? 이런 사람 있을까. 없어요. 없어. 너도 나도 짝을 해가지고, 장가를 가느라고 난리(亂離)가 나. 장가를 가서 그 다음날 이혼(離婚)을 해도, 그 여자(女子)도 평생(平生) 150만 원, 그 남자(男子)도 평생(平生) 150 나와. 그런데 독신(獨身)으로 있는 사람,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너도 나도 결혼(結婚)하는 거야.

그래서 고, 그 다음, 그 다음 날로 이혼(離婚)하는 사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어. 계속(繼續)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고거는 내가, 한 3년 간(年間)을 정(定)해 놓을까? 3년 간(年間) 헤어지면 은, 안 주는 걸로 할까? 어.

그래서 한 몇 년(年)을 정(定)해 놓던지. 좌우지간(左右之間) 그렇게 하면, 출산(出産) 문제(問題) 해결(解決)되겠죠? 그러면 속 썩이는 자식(子息)없어. 병(病)든 부모(父母)님 간호(看護)하느라고 걱정 없어. 돈 나와.어머니 아버지 생활(生活)하는 거, 아무 걱정하는 자식(子息)없고, 자식(子息) 쳐다봐도 형제(兄弟)들이 싸울 일 없고, 이 세상(世上)에 여러분들이 돈은 못 벌어도,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절약(節約)해서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고민(苦悶)이 있어.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거는 또 압류(押留)도 못해, 국민 배당금 압류(押留)가 돼. 안 되는 거야. 여러분은 평생(平生) 돌아다녀도, 은행(銀行)에 돈이 착착착 쌓여. 그러면 저, 해외(海外) 여행(旅行) 갔다 돌아와도, 돈 쌓여있어, 안 쌓여있어? 걱정할 일이 없어. 거, 나는 여러분들 그렇게 해줄 자신(自身)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氣)를 세워주면 은, 이 무당(巫堂)이 강신(降神)이 될 때, 이, 이 사람이 무당(巫堂)할 때, 뭐가 필요(必要)하죠? 신(神)이, 이 사람이 적중(敵中)을 하려면, 이 사람에, 이 사람이 앞에 와 있는데, 무당(巫堂)이 굿을 할 때, 이 사람의 모든 걸 알아맞히려면, 뭐가 있어야 되죠?

신명(神明)이 있어야 돼. 신명(神明). 기(氣)와 똑같은 거야. 신명(神明)이 있어야 되는 거야. 신명(神明)이. 신(神)이 밝, 신(神)이 밝아야 돼. 신명(神明)이, 신명(神明)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그런데 무당(巫堂)한테, 야, 100만 원을, 좀 해줘. 그럼 신명(神明)이 날까, 안 날까? 안 나요. 무당(巫堂)이. 접신(接神)이 안 되는 거야.

이상하다, 신(神)이 안 온다, 이래. 그럼 다시 한 200만 원 더 주면, 올 거 같은데, 안 보이네,. 저, 저쪽에서 얼굴이 좀 보이는 거 같은데, 잘 안 보여. 결국(結局)은 많이 가져가겠지, 근데, 갑자기 야, 2,000만 원 줄게, 딱 주면 신명(神明)이 나, 안 나? 그냥 날아다녀. 날아다녀. 금방 신명(神明)이 돼가지고, 그걸 알아 맞혀.

무당(巫堂)도 하물며,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겠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 5,000만 기운(氣運) 다 빼 놓으면, 되는 일이 있을까. 몸 아프지, 돈 없지, 나갈 데는 많지, 그걸 누가 해결(解決)해줘. 아니 돈을 구(求)하러 옆집에 가면 은, 옆집 사람은 더해 더. 나중에 보세요. 집단자살(集團自殺)는 시대(時代)가 와. 집단자살(集團自殺).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자살률(自殺率) 세계(世界) 일위(一位), 아, 묘(妙)하게, IQ 세계(世界) 일위(一位)인 나라가, 자살(自殺)이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이걸 해결(解決) 못하는 민족(民族)이 여러분들이야. 내가 유식(有識)한 강의(講義)를 얼마든지 하면 되는데, 왜, 내가 여기에 이걸, 자꾸 기(氣)를 얘기 할까?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올림픽을 앞둬도, 기분(氣分) 좋은 사람이 별(別)로 없어. 가만히 보니까. 무슨 메달이 그렇게 중요(重要)합니까? 더 높이, 이거는 배부른 사람이 하는 소리야. 배고픈 사람들은 지금 이게 반대(反對)로 보여, 반대(反對)로. 인제, 올림픽 삼대요소(三大要素), 뭐예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이렇게 해 달라는 거야. 빨리, 더 빨리..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强力)하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저렇게 좀, 해 달라는 거야. 빨리 하라 이거야. 더 빨리. 빨리, 빨리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빨리, 빨리 좀 해보라는 거야.

나는 이게(올림픽 三大要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보여. 이게. 맞죠? 내 강의(講義)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속이 어떤지 내가 알아.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걸 내가 풀으러 온 사람이야.

[제 6부] (에너지를 넣어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강력(强力)한 인생(人生)을 만들어 드릴 테니까. )

(종교, 전쟁, 무속, DNA, 허경영, 모함, 국가예산)

그래서 이 강신무(降神巫)는, 신(神)이 내린 무당(巫堂)인데, 아무리 신(神)도 돈을 안 주면 은, 내리나, 안 내리나? 내려가지고 있는데도, 몸속에서 발동(發動)이 안 돼.. 요까지 와있는데, 이게 입에 말을 안 해주네..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떻겠어? 여러분들은, 귀신(鬼神)은 돈이 필요(必要)없어. 사실(事實)은. 그런데도 귀신(鬼神)이, 돈을 내놔야 딱 이게 말이 나와.. 그런데 살아있는 여러분은 움직이면 돈이야.

그런데 이걸 해결(解決)을 국가(國家)가, 돈을 솔빡 모아가 엉뚱한 놈 호주머니, 저 여름, 어디야 거, 오 대니 보이 그 여름날에 다 갖다 줘버려.. 5%들만 여름이야. 95%는 추운 겨울밤에 허덕이고 있어.

그래서 이거를 나는 빨리 대통령(大統領) 돼서 국민(國民)들 배당금(配當金) 이렇게 빨리 해달라는 소리로 듣겠어. 이 세습무(世襲巫)는, 세습무(世襲巫)는 돈을 많이 주나, 안 주나, 안 맞아.. 세습(世襲)은 자기(自己) 집안에 무당(巫堂)이 있으면, 그 무당(巫堂)을 이어받아서 하는 걸, 세습(世襲)이라고.

북한(北韓)의 김일성을, 김정일 이가 세습(世襲)했죠? 김정일을 김정은 이가 세습(世襲)했잖아. 근데 김정은 이가 독립운동(獨立運動)했나? 김일성 씨가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했죠. 그렇지만 은, 그 할아버지 유전자(遺傳子)를 받았으니까, 국민(國民)들은 그 사람이 세습(世襲)돼 왔다는 거야.

그것도 우리가 조상(祖上)이 좋은 일을 하면 은, 후손(後孫)이 세습(世襲) 받을 수도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걸 크게 시비(是非) 걸진 않아. 남북(南北)이 통일(統一)할 때, 잘 되기만 한다면, 우리는 누가 하든 거기 시비(是非)걸 필요(必要)는 없어.

없지만 은, 자 보세요. 세습(世襲), 세습무당(世襲巫堂)은 적중률(的中率)이 있을까. 제로야, 제로. 그럼, 왜 하느냐? 여러분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 주느라고. 딸이 죽었다, 굿을 좀 해야 되겠다. 그러면 좀 싸게 주고, 굿만 하는 거야. 그러면 부모(父母) 맘이 편(便)해져, 안 해져? 편(便)해지니까 하는 거야.

진정(眞正)한 종교(宗敎)는, 여러분이 말하는 기독교(基督敎)도 있고, 불교(佛敎)도 있고, 다 있지만, 그거는 인간(人間)들이 자기(自己)들 맘 편(便)차고 만들어 놓은 거야. 신(神)이 인간(人間)을 만들었는데, 인간(人間)은 신(神)을 만들었어.

그런데 근본(根本) 문제(問題)가 해결(解決)이 됐나? 해결(解決)이 안 되고, 맨날 이라크 사태(事態), 뭐 북한(北韓) 사태(事態), 뭐 이차대전(二次大戰), 일차대전(一次大戰), 이게 종교(宗敎)가, 종교인(宗敎人)이 거의 100%, 미국(美國)에서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일어나가지고, 기독교인(基督敎人)끼리 서로 죽였어.

종교(宗敎)가 전쟁(戰爭)을 막지 못하는 거야. 인간(人間)이 신(神)을 가짜로 만들기 때문이야. 이제 오리지널 내가 와있어, 안 와있어? 그런데 나를, 나를 비난(非難)하고, 저 사람은 정신(精神)이 이상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무슨 뭐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까?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아. 다 좋은데, 내가 누구라는 거, 여러분 확실(確實)히 알아야 돼. 여러분들이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고, 정치(政治)만 잘한다면, 누가 뭐라고. 얼마든지, 배당금(配當金)만 줘봐. 교회(敎會)고 절이고 열심(熱心)히 가지, 안 그래요? 앉아 가서 있는데, 거기서 돈을 해결(解決)해 주나? 안 되는 거야.

오직 여러분들이 통과(通過)할 수 있는 건, 우리의 소원(所願)을 들어줄 건, 이거야, 이거. 요 이름.(許京寧) 요 이름만 전 세계(全世界) 난민(難民), 전 세계(全世界) 굶어 죽어가는, 일 년(一年)에 5억(億) 명이 굶어죽는 그 어린이들, 이거를 해결(解決)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왔어.

그래서 이 비록 강신무(降神巫)도, 돈이, 에너지가 있어줘야, 이 사람, 무당(巫堂) 몸에서 에너지가 발동(發動)이 돼. 꼭 보여지는 게 아녀, 무당(巫堂)이 왠지 기분(氣分)이 좋아지는 거야. 신명(神明)이 좋아지는 거야. 막 그냥 접신(接神)이 빨리 되고, 맞힐 확률(確率)이 정확(正確)해져 버려.

이 강신무(降神巫)는 우리 무당(巫堂) 중(中)에, 한 1% 돼가고 있어. 그래 이게, 옛날에는 이것이 무속(巫俗)에서, 무용(舞踊)이 나와. 무속(巫俗)에서 무용(舞踊), 음악(音樂), 모든 예술(藝術)이 무속(巫俗)에서 나왔어요.

저 무속(巫俗)에서 종교(宗敎)가 나와. 무속(巫俗) 행위(行爲)를 하다가, 샤머니즘이, 토테미즘이 종교(宗敎)가 돼버린 거야. 그래 이렇게 하면 더 좋겠다, 로마 교황(敎皇)이 모여가지고, 아, 이, 성경(聖經)에 요 내용(內容)은 이렇게 바꿨으면 좋겠다, 공인(公認)을 수백 번(數百番) 해가지고, 고쳐, 안 고쳐.

누가 만들었어, 그걸. 사람이 다 만든 거야. 대장경(大藏經)도 사람이 다 만든 거야. 직접(直接) 하늘에서 온 이는 내가 처음이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 DNA와 여러분의 DNA는 반대(反對)야.

아까 처음 온 사람 이리 나와. 인제 여러분들 고칠 거니까, 좀 있다 에너지를 줄 건데, 자, 허경영(許京寧) DNA와 선생(先生) DNA가 왜 다를까? 힘줘. 자, 허경영(許京寧)하고 선생(先生)이름 아무거나 넣어요. 말 하지 마, 나는 누구한지 모르잖아? 내가 떼 볼게.

둘 중에 한 사람만 넣어요. 힘을 주시고. 허경영(許京寧)을 넣은 거야. 그런데 선생(先生) 이름을 넣어봐. 이분의 DNA를 보자고. 이름 넣었어요? 힘 있어. 아, 힘 있어. 이 DAN가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예수님을 넣고,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넣어봐. 예수님? 뭐, 말로해도 되죠. 힘 있어.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그러면, 이번엔 말로하지 말고, 예수님인지 허경영(許京寧)인지 몰라, 해봐요. 누구한지 내 볼게. 누구여, 허경영(許京寧). 자, 예수님 넣어 봐요. 말하지 말고. 자, 마음속에 넣었죠? 그럼 이거는 힘 줄 것도 없어. 아, 나하고 짰나요? 안 짰죠? 그 다음, 부처님하고,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허경영(許京寧) 넣었네? 부처님 넣어보세요. 힘 줄 것도 없어. 그렇죠?

인간(人間)의 DNA와 허경영(許京寧)의 DNA는 반대(反對)야. 여러분은 에너지가 빠져. 빠져버리고,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는 올라가. 사진(寫眞)도 마찬가지지? 사진(寫眞) 봤어요?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보여는 줘야 돼.

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자, 쳐다보세요. 힘줘. 손, 여러분 이거 힘 있나? 그러면 우리가 잘 아는 트럼프 한 번 해봐. 이사람 요새 잘 나가데. 이 사람이 다음 재선(再選)에서 대통령(大統領) 두 번 해 먹으면, 8년(年)이야. 그러고 그 다음에는 이방카를 대통령(大統領) 만들려고.

이 사람은 불가능(不可能)에 도전(挑戰)하는 귀재(鬼才)야. 그렇겠지.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가 장애인(障礙人)이야. 오프라 윈프리가 나타날 수도 있잖아. 여러 가지, 이제 문제(問題)가 있는데, 그 내한테 달려있어.

자, 그 사람 한 번 쳐다봐봐. 자, 여러분, 시작(始作). 힘 있어, 없죠? 어떤 사람의 사진(寫眞)도 에너지는 없어. 이게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그런데 오직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보세요. 자, 힘줘.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에 뭐, 뭐가 이상한 거 아냐? 그러면, 명함(名銜), 내 명함(名銜) 누가 가지고 있나? 하나만 줘. 내 명함(名銜). 자, 내 명함(名銜) 사진(寫眞), 여기 있죠? 내 명함(名銜) 사진(寫眞) 한 번 봐봐. 자, 시작(始作). 힘 줘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내 사진(寫眞)은, 이게 1미리(㎜)가 안 돼도,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나와. 요 공간(空間)에. 에,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복사(複寫)를 아무리 해도 나오죠? 그러면 지구상(地球上)에 이런 게 있을 수 있나.

이렇게 보여주는데도, 백궁(白宮)을 안 가겠다고, 나를 모함(謀陷)하고, 뒤에서 욕하고, 이런 사람 있으면 은, 그 사람은 손자(孫子)부터, 손자(孫子)부터 씨가 말라나가. 손자(孫子), 아들이 차례(次例)대로 사라져.

절대로 이제는 나를 모함(謀陷)하는 시대(時代)는 끝났어요. 들어가요. 허경영(許京寧)을 지금까지 모함(謀陷)하는 건, 내가 참았어요. 그런데 앞으로 내 이름을 모함(謀陷)하는 자(者)가 나오면 은, 그 후손(後孫)부터, 손자(孫子)부터 제거(除去)하겠어.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은 돈을 벌면 벌수록 없는 사람을 박해(迫害)하고 있어. 그런 사람은 여름에 가 있지만. 우리 대다수(大多數) 95% 국민(國民)은 겨울에서, 저 여름을 바라보면서, 그래도 나는 이 겨울에 살 거야. 그 목동(牧童)이, 그 겨울에 추운 목동(牧童)이 그 말 한 거 봐.

그게 어느 나라죠? 그 나라가 스코트 랜드야. 스코트 랜드 사람이 저 영국(英國) 런던을 안 가겠다는 거야. 그 나라와 합병(合倂) 안 하겠다는 노래야. 소코트 랜드는 추워, 안 추워? 영국(英國)은 따뜻해, 안 따뜻해?

우리는 그래도,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오고, 우리는 이 목장(牧場)에는 겨울이 와도, 우리 항상(恒常) 이 조국(祖國)을, 스코트 랜드를 지키다가 죽을 거야. 이 노래야. 멋있잖아요? 그 민족(民族)에, 민족성(民族性)이 들어있는, 또 그렇게 보면, 우리도 민족(民族) 노래야.

진짜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사랑한다면, 허경영(許京寧)과 함께, 정말 우리의 이 싸늘한 이 겨울을, 기(氣)를 넣어가지고, 에너지를 넣어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강력(强力)한 인생(人生)을 만들어 드릴 테니까.

자, 오늘, 시간(時間)이 많이 됐네? 뭐, 나는 이야기 시작(始作)하면, 벌써 시간(時間)이 다 됐네. 재밌죠? 내 이야기, 강의(講義)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부(政府)를 비판(批判)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채권추심(債權推尋)을 받아서 채무자(債務者)들한테 시달리는 국민(國民)이 너무 많고, 그것이 근본적(根本的)으로 해결(解決)도 안 돼. 또 그거 갚는다고 해결(解決)이 되냐? 또, 빚이 생기는 거야. 이거를 내가 근본적(根本的)으로,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아껴서, 그 여름에 있는 사람들 거, 잘 정리(整理)해서 해결(解決)해 주겠습니다. 以上

2018.02.17 1117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제 1부]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유태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국고낭비, 농업뉴딜, 이익, 지루)

어, 근데 오늘, 아유, 불효(不孝), 불효자식(不孝子息)들만 전부(全部) 모였나봐? 설도 안 쇠고, 또, 다 도망(逃亡)왔나 보네. 설 셌죠? 나이 안 먹으려고 일루 탈출(脫出)한 거 아닙니까? 설 하루 동안 열심(熱心)히 일하고 오늘 좀 쉬어야 되는데, 아, 이까지 또 나오느라고 고생(苦生)이 많습니다. 그래도 아마 나오는 게 좋을 거야..

어, 새로 온 분, 새로 온 분 손들어 봐요? 많아. 점수가 보이네, 점수가 보여. 한 사람 당, 한 사람만 데려와도 여기가 모자라. 옆에 이런데 앉아가지고 들어야 돼. 여기 퍼질고 앉아서 들어야 돼. 멀리 갈수록 좀 약해지겠죠? 에. 에 여기 앞에 앉는 사람도 앞으로 있어야 돼.

설날은 어, 떡국을 잡쉈습니까? 대답(對答)을 안해야 나이를 안 먹는데, 다. 내 그럴 줄 알았어.. 밥 먹으면 되지, 떡국은 왜 먹는 거야, 나이 먹으려고?

나는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항상(恒常) 여러분 얼굴 보고 정(定)해. 여러분이 뭘 원(願)하나, 이렇게 쳐다보면 보여. 그러면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정(定)하는데, 그거 정(定)하기가 쉬운 게 아녜요.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잘못 정(定)하면 은, 강의(講義)가 재미가 없어, 또.

하늘도 용서 못하는 3가지

  1. 국고(國庫)를 낭비한 죄(罪)

  2. 장사를 하면서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자

  3. 강의(講義)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래서 프랑스 사, 어디여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 세 가지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에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뭐죠?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가 있어. 이 유태인(猶太人)들이 까다로워요. 까다로운데, 이 사람들은 머리는, IQ는 세계(世界)서 서른세 번째야. 우리는 세계(世界) 첫 번째 맞죠?

이 사람들의 결점(缺點)이 이게 없어, 언어(言語)가 없어. 언어(言語)를,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日本) 걸 써. 그래 유태인(猶太人)은 언어(言語)를, 원수(怨讎)의 말을 쓴다고. 히브리어를, 그래 우리가 지금, 한글이 없어가지고, 일본(日本)말 쓰는 거와 똑같아.

이 사람들은 노벨상 받을 자격(資格) 있나. 없어. 우리는 이런 말 써요. 짭짜름하다. 달 지근하다, 달작지근하다.. 이거를 그 사람들이 표현(表現)할 수 있나? 검다는 말도 없어요. 거무스레하다. 이래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단어(單語)가 수십만(數十萬)가지가 있어. 이걸 번역(翻譯)할 수 있어요?

저기 영어(英語) 박사(博士)님이 계신데, 짭짜름하다, 이거, 이런 거, 이런 거, 씁쓰름하다, 이런 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안돼요. 씁쓰름하다, 쌉싸름하다. 이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검으면 검은 거, 희면 흰 거지, 왜 거무스레야? 아니, 이런 것이 좋은 거 같으면서도 어려워. 영어(英語)로 번역(翻譯)이 안 돼.

그래 우리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서 감정(感情)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됐어.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이 총(銃)을 주면 은, 인구(人口)의 절반(折半)은 일 년(一年) 안에 없어져 버려.. 저 미국(美國)사람들은 젠틀맨이야. 사람을 함부로 안 죽여. 그런데 한국(韓國) 사람은 부부(夫婦)싸움하다가 절반(折半)은 죽어 없어져 버려..

집안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또 아들이 권총(拳銃)이 있으면, 아버지를, 절반(折半)은 아마 쏴죽일 거야. 공부(工夫)하라고 그런다고, 그게 우리나라예요. 왜냐하면 청소년(靑少年) 자살(自殺) 세계(世界) 일위(一位)인데, 어른 자살(自殺)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그런 민족(民族)인데, 머리도 제일(第一) 좋아. 그런데 부자지간(父子之間) 갈등(葛藤)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아버지는 그냥 아들 따귀를 잘 때려, 자식(子息)들은 감정(感情)이 있어. 권총(拳銃)이 있다, 서랍에 있다, 그럼 가서 아버지 쏴버려.

Complex,

아버지하고 자식(子息)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Complex)가 뭐죠?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가장 무서운 콤플렉스,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를 해줘봐야,. 에너지만 보내주면 되지, 강의(講義)해봐야 헛일이야. 그런데 머릿속에는 들어가 있죠? 헛일은 아닌데, 그래도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 뭔지 모릅니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부자지간(父子之間)에, 이 제일(第一) 콤플렉스가, 아버지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싸우는 거야. 어머니도 여자(女子)야, 아들이 볼 때는 어머니를 차지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아버지는 또 어머니를 콱 잡고 있어. 아들이 어머니 때문에 싸우는 거야. 아버지하고. 그게 이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데.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은,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게 상당히 문제(問題)가 돼. 그래서 한국(韓國) 사람은 감정(感情)이 어때요? 미묘(微妙)해. 감정(感情)이 아주 미묘(微妙)한 민족(民族)이야, 우리나라 사람이.

이 묘 자(妙字)를 잘 보세요? 계집녀 자변(字邊)에 젊을 소 자(少字)죠? 젊은 여자(女子)는 그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이 남자(男子)한테 시집갈까, 저 남자(男子)한테 갈까? 오늘 만났다가, 일 년(一年) 만났다가 안 만나. 미묘(微妙)하다 이 말이야. 처녀(處女)들은 마음이 이렇게 묘(妙)해요.

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同本

그래서 일묘연(一妙衍)은 만(萬)가지, 만왕만래(萬往萬來)라. 만(萬)가지가 오고가는 거야. 만(萬)가지가. 이게 무슨 말이 생기냐 하면, 일초(一秒)에, 일초(一秒)에 만(萬)가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일초(一秒)에.

하나가, 묘(妙)한 이 하나가, 만(萬)가지를 오고가게 해. 그래가지고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야.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니까, 이 자체(字體)가, 이 젊은 여자(女子)라는 건 묘(妙)한 거야. 왜 젊은 여자(女子)가 묘(妙)합니까? 젊은 여자(女子)는 어떤 남자(男子)를 만나느냐 따라서, 운명(運命)이 달라져 버려. 그렇죠?

여자(女子)는 뭐 재벌(財閥)을 만나면 재벌(財閥)이 되고, 판사(判事)를 만나면, 판사(判事) 부인(夫人), 사모(師母)님이 되고, 뭐 그냥 노동(勞動)하는 사람 만나면, 그냥. 뭐해야 돼? 아르바이트하는 아주머니로 바뀌어, 돈 벌어야 되니까. 운명(運命)이 두레박팔자야. 그래 젊은 여자(女子)는 묘(妙)하다는 거야.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이 유태인(猶太人)은 하늘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있는데, 아직도 생각 안 납니까? 하늘이 용서(容恕)못하는 죄(罪) 중(中)에, 첫째 싫어하는 게,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낭비(浪費)한 죄(罪)가 유태인(猶太人)들이 절대(絶對) 용서(容恕)하지 못해.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도둑질하는 사람이 한 명(名)도 없어. 아직까지 신문기사(新聞記事)에 난 일도 없어.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가,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야. 그렇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고(國庫)를, 안기부(安企部)에다가 쓸데없는 돈을 뭐 해놨다가, 이놈도 가져가고, 저놈도 가져가고, 즈그 맘대로 일루가고, 저리로 가고, 그렇게 해, 안 해요?

이거는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지 않고, 뭐하자는 거요? 아니 뭐 대통령(大統領)이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무슨 총리(總理)가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장관(長官)이 판공비(瓣公費)가 많습니다. 근데, 뭐 하러 또 안기부(安企部) 돈까지 받아야 되누?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월급(月給)이 적어요? 왜, 안기부(安企部) 돈 받아야 되누?

그런 거는 국민(國民) 세금(稅金)을 아주 우습게 하는 거야.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자(者)는, 유태인(猶太人)은 사형(死刑)이야. 낭비(浪費), 우리는, 연말정산(年末精算)해가지고, 예산(豫算)이 남으면, 예산(豫算) 남은 부서(部署)의 공무원(公務員)은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이야. 좌천(左遷), 지방(地方)으로 보내버려.

그거 누가 보냈냐? 위에 있는 상관(上官)이. 어떻게든지 다 예산(豫算)을 닦아 쓰고, 모자란다고 해야, 그 사람이 진급(進級)이 되는 거야. 그러면 니는 일을 많이 했구나, 이래. 근데 예산(豫算)을 딱 절약(節約)해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 이 사람들이 이 좌천(左遷)시키는 이, 이 자체(自體)가 이게, 옮길 천 자(字) 거든, 딴 데로 옮겨버려, 저 안 좋은 데로. 옮겨버려.

예산(豫算)을 남긴 자(者)는 좌천(左遷)시킨다, 음, 우리나라는 이 예산(豫算)을 아끼는 공무원(公務員)이 있을까. 예산(豫算)만 아끼면 시골로 가야돼. 그러면 시골로 발령(發令)할 때도, 주소지(朱昭之)하고 저 먼 데로 보내 버려.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이, 예산(豫算) 아끼는 공무원(公務員)만 보면 병신(病身)이라고. 되겠어요? 그러나 각(各) 부처(部處)에서 연말(年末)되면, 그 남는 예산(豫算)을 쓰느라고 난리(亂離)가 나지, 회식(會食)을 막, 매일(每日) 회식(會食)을 해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돈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면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에, 돈 걱정을 안 하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그 돈을 엉뚱한 사람들이 낭비(浪費)해버리고, 다 돈 걱정하게 해 놓은 거야.

설에 가보세요. 시골에 가 봐요. 부모(父母)들이 어떻게 지내나? 그 나이 많은 세대(世代)들이 돌아가면, 앞으로 시골을 지키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내가 500만 명(萬名)을 동원(動員)하는 뉴딜정책(New Deal政策), 농업(農業)뉴딜 알죠? 이 농업(農業)뉴딜을 해가지고, 시골에 학교(學校)가 만원(滿員)이 돼요, 앞으로. 서로 시골로 가는 거야. 막, 대우(待遇)가 좋으니까.

농업(農業)뉴딜(New Deal)단지(團地)가 1,000개(個)가 만들어져. 1,000개(個)가. 1,000개(個)가 만들어지니까, 진주(晉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제주(濟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울산(蔚山) 뉴딜단지(團地), 막 이렇게 있겠죠? 전국(全國)에 땅을 1,000군데 만들어 놔봐. 그 시골마다 어린애가 바글바글 해.

또, 20대(代)가 결혼(結婚)해야, 150만 원 받아, 안 받아요? 150만원 받으니까, 빨리 결혼(結婚)해서 애 낳고 그러면, 팔자(八字)가 펴버리는데, 이거 안 할 사람이 있나? 150만 원 받으려고 그러겠죠? 이게 왜 문제(問題)가 되냐? 예산(豫算)을 아낄 줄 모른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세 가지라고 해서, 국고(國庫) 낭비(浪費)하는 일.

두 번째가 뭐지? 나도 잘 모르겠네.. 두 번째, . 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아니야. 시간(時間)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요.. 이, 이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허 겁니다. 이 소리야.. 총재(總裁)님 빨리빨리 진행(進行)하세요, 이 소리야. 내 말이.

상대방(相對方), 뭐라고, 어머니가 기침을 딱 하면 은, 아 우리 어머니가 지금 물 좀 달라 소리구나. 우리 어머니가 목이 마르다는 소리구나. 이걸 다 알아야 돼. 그래서 엄마 여기 물 가져왔어. 딱 가져가면. 네가 어떻게 내 목마른 걸 어떻게 아누?

벌써 딱, 그게 소통(疏通)이 돼야 돼. IQ 100단위(單位)들은 저런 소리 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냐? 어머니가 방(房)에서 기침을 약간(若干) 하는데, 헛기침을 하는데, 그게 물 가져오라는 소리야. 목마르다는 소리야.

그냥, 어른이 기침하거나 애가 기침하면, 물을 주면 은, 다 만사형통(萬事亨通)이야. 그럼, 며느리는 딸은 아버지가 기침하면, 그 알아야 돼. 일단(一旦), 물을 드려야 돼. 약(藥)을 드리면, 돼. 약(藥)보다는 물이 좋아.

그럼 적중률(的中率)이 높아 나는, 귀여움을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어릴 때, 어른들의 눈치만 보면, 난 다 알아요, 그냥.. 절대(絶對) 저 멍청한 놈, 이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

어른들이, 야, 나는 괜찮다, 야. 엄마 아빠 필요(必要)한 거 없어? 야, 난 괜찮다, 그러면 필요(必要)한 게 있다 소리야. 반대(反對)로, 그지? 꼭 반대(反對)로. 아픈데 없어? 그러면, 내 몸은 괜찮다. 안 아프다 이러면, 나는 동네 병원(病院)에 가야지, 위급(危急)한 상황(狀況)이다,.

어머니가 아프다고 그러면, 별 병(病)이 아니야. 알겠어요? 그거는 딸내미, 아들내미한테 사랑받으려고 하는 거고. 안 아프다고 하는 게, 아프다 소리야. 어른들 말은 반대(反對)로 들어야 효자(孝子)야. 여러분, 설에 가서 뭐 어른들 말 듣고, 지금 거꾸로 알고 있는 거 아뇨?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야. 유태인(猶太人)들이 전 세계(全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 왜 쥐고 있냐? 자기(自己)들 나라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왜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요?

이거 때문이야. 이거. 이거, 이거. 모르겠어요? 이거?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이 오늘 저렇게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었겠어요? 아니, 이 우리나라의 최고(最高) 지성,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이거 최고(最高)의 사람들인데, 거기서 답(答)이 하나도 없어. 제일(第一) 유태인(猶太人)들이 싫어하는 거야.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罪)야. 이게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그래서,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일 달란트를 줘, 안 줘? 성경(聖經)에, 그 준 사람이 하느님이야. 줬는데,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사람의 돈을 뺏어가지고 누굴 주든가? 이익(利益)을 남긴 사람한테 주는 거야.

왜 그러냐?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자(者)는 게으른 자(者)거든. 하나님만 믿고, 하늘만 믿고, 설마 나를 굶기겠냐? 이래가지고, 뭐, 마른입에 풀, 밥 굶을 일 있겠나, 뭘. 이래가지고 게으른 자(者)들은 이익(利益)을 안 남긴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는 게, 이거 때문에 그래. 장사꾼이 손해(損害)봤다는 말, 제일(第一) 많이 하는 민족(民族)이 대한민국(大韓民國) 민족(民族)이야. 그런 언어(言語)를 쓰면, 자꾸자꾸 망(亡)해요. 겉으로는 이익(利益)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적자(赤字)봤다는 거야. 절대(絶對) 손님한테 그러면 안 돼.

하, 우리 가게는 정말 손님들한테 이문 남기는 걸 가지고 이렇게 노블리스, 기부(寄附)도 좀 하고, 이런 일을 많이 합니다. 이익(利益)이 참 너무 많이 남아서 문제(問題)예요. 뭐 이래야 돼. 그래서 요런 서비스를 한답니다. 커피 드세요. 이것도 무료(無料)입니다. 요것도 무료(無料)예요.

이렇게 함으로써, 손님이 볼 때,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런데 가게 가서 물건(物件) 사는데, 아, 우리가 너무 좀 적자(赤字)인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엄살 부리는 사람은, 그 가게 가고 싶지도 않아. . 안 남아도 남은 것처럼, 손님한테는, 우리가 많이 남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서비스를, 더 주는 거야.

막, 우리가 안 남는데, 이거 하나 더 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그러면, 그 사람 좋아할까?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죄(罪)가,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라는 게, 성경(聖經)에 나와 있어. 성경(聖經)에 있어. 음.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父母)가 유산(遺産)을 주면, 그걸 어떻게 하든, 낭비(浪費)하지 말고, 아껴가지고, 그걸 두 배(倍), 세 배(倍) 늘려줘야,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는 거야. 아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걸 남겼는데, 때는 요 때다, 술 먹자, 이러면 됩니까?

사람은 자기(自己) 그릇이, 그릇이, 자기(自己) 그릇이 작은 사람은 부모(父母)에게 큰돈을 받으면, 돈 때문에 눌려가지고, 망(亡)해, 안 망(亡)해? 안 망(亡)하면, 어떻게 하는지, 하늘에서? 안 망(亡)하면, 안 망(亡)하면 은, 그 돈 때문에 병(病)이 걸리게 해 버려.

막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막 놀러 다니고, 막 술 퍼마시고 이러다가 간(肝)이 나빠서 죽도록 해버려. 그래 그 돈을 싹 뺏어버려. 하늘이. 하늘이, 돈을 가질 자격(資格)이 없는 놈이 돈을 벌었다, 그러면 단명(短命)이야. 단명(短命). 돈이 눈이 있어. 근데 어떤 도둑놈이 와서 그 돈을 싹 떼먹어 버리면 그 사람 사는 거야.

그래 그 돈 떼먹은 사람이 천사(天使)야,. 근데 또 그걸 원망을 하고 앉아있는 거야. 막. 아, 막 이를 갈고 막, 원망(怨望)을, 그러면 됩니까? 결국(結局) 그 돈 떼먹은 것 때문에, 병(病) 때문에 죽어요. 살려주려고 어떤 놈이 싹 가져가게 해버렸는데, 그게 억울하다고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 결국(結局)은 돈 잃고, 피해(被害)보고, 스트레스 받아 피해(被害)보고. 그 내말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자연(自然)스럽게 얘기하지만.

세 번째 뭐야? 두 번째도 몰랐는데, 세 번째 알겠어요? 나도 생각이 잘 안나.. 나도 이거 생각이 잘 안나.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이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가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 내가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하다보니까 이게 나왔는데, 몇 십 년(十年) 전(前)에, 몇 십 년(十年) 전(前)에 유태인(猶太人)들에 대해서 들었던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오래되면 잊어버려버리지? 에.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이렇게 감정(感情)이 미묘(微妙)하죠? 그럼 인제 오늘 제목(題目)을 쓰고, 이거 여러분들이 생각할 동안에 내 제목(題目)을 씁니다.. 오늘은 요것만 잘 들어가도,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니까, 부모(父母)님에게 돈만 많이 주면, 효도(孝道)하는 게 아녀.

부모(父母)가 논 한 마지기 물려줬으면, 그 열 마지기 만들어 놔야 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경제(經濟)가 3만 불(萬弗)을, 우리가 물려받았으면, 5만 불(萬弗) 6만 불(萬弗)은 만들어 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민(國民)들이 빚이 있으면 은, 여러분들이 빚이 있는 만큼 불효자식(不孝子息)이야.

어떻게 하든 정치인(政治人)들은 국민(國民)들이 빚이 없게, 우리 국민(國民)들을 빚이 없는, 빚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때에 우리 국민(國民)들의 빚이 싹없어져 버렸어. 빚을 탕감(蕩減)해 버렸어. 그랬는데, 갑자기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들이 오더니,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1,500조(兆)야. 예(例)를 들어서.

인제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개인(個人) 부채(負債)가 1,500조(兆), 국가(國家) 부채(負債)가 5,000조(兆), 얼마나 많습니까? 이걸 다 어떻게 여러분이 갚을 거야?

국민(國民)들의 부채(負債)만 늘어나게 한 거야. 현(現) 정치인(政治人)들이, 뭐, 카드다 뭐다 해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냥, 무분별(無分別)하게, 돈을 잘못해가지고, 전부(全部) 빚쟁이를 만들어 놨어. 그래 그거는 유태인(猶太人)들이 볼 때는 한심(寒心)한 민족(民族) 한심(寒心)한 민족(民族)이야.

어떻게 돈이 있든 없든, 뭘 하면 은, 꼭 이익(利益)을 남겨. 그래갖고 이익(利益)을 극대화(極大化)시키는 게 유태인(猶太人)들이야. 미국(美國)이 그렇게 커도,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 경제(經濟) 다 쥐고 있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어. 이게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이.

성경(聖經)에 1달란트 받은 놈이, 잘 보관(保管)해 놨다가 하느님한테 저주(咀呪) 받아, 안 받아? 저주(咀呪) 받죠? 그 니는 왜 그걸 땅속에 묻어놨냐? 하나님이 주신 이걸 혹시(或是) 날려버리면 어떡합니까? 그래서 그걸 투자(投資)를 못하고, 땅속에 묻어놨습니다. 이리 주라. 뺏어가지고 돈 번 사람한테, 다섯 달란트 있는 사람한테 줘버려.

너는 고생(苦生)해도 싸다. 이 민족(民族)아, 이 멍청한 민족(民族)아,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 이러고 앉아 있어. 아버지 어머니가 쪼끄만 한 논 한 마지기 줬으면, 그거를 우리가 느리고 늘려서 키워야 되는데, 가서 부어라 마셔라 그냥, 돈만 있으면 그냥 무슨, 무슨 뭐 환장을 해, 좌우지간(左右之間) 못 써가지고, 알겠죠?

이제 많이 쓰는 거는, 백화점(百貨店)이나 상인(商人)들한테는 돈쓰지 말라고 하기도 곤란(困難)해. 그 또 나를 잡으려고. 쓰긴 쓰되, 벌어가지고 쓰라 이 말이야.

제목(題目)을, 여러분들 얼굴 쳐다보니까, 제목(題目)이 생각이 안 나네? 빨리 그냥, 적당히 하고 빨리 가라 소린데, 빨리 그냥, 치료(治療)나 받자는 거 아닙니까? 끌어안았으니까 끝난 거 아니에요? 아니 얼굴 이래 보니까, 제목(題目)이 안 나와. 제목(題目)을 오늘 정(定)해야 되는데, 오늘이 새해 첫날이라, 제목(題目)이 안 나오네?

격암유록(格庵遺錄)? 그건 인간(人間)이 쓴 책(冊)이라서, 내한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 거 내가 강의(講義)를 많이 해줬는데, 그 책(冊)의 예언(豫言)이 허경영(許京寧)이 나온다는 이야기 밖에 없어. 가치(價値)가 없어.

이제 허경영(許京寧), 고만 불러도 됩니다. 생각이 나, 제목(題目)이 생각났어.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금년(今年)이 이제 설이니까,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거 하고 제목(題目)을 적어야 되겠네? 요걸 지워버렸어.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자식(子息)을 못 낳는 죄(罪)?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않는 죄(罪)입니다. 첫 번째 뭐예요?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이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용서(容恕)할 수 없는 사람들이야.

그 국고(國庫)를, 지금 국고(國庫)를 70%, 지금 국가(國家) 예산(豫算)의 70% 정도(程度)의 여러분한테 돌아가야 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저거 30%면 국가(國家)는 돌아가. 거둔 돈 가지고, 또 쓸데없는 국가(國家)의 땅 소유(所有) 다 팔아야 돼. 팔아서 여러분 가정(家庭) 부채(負債) 갚도록 줘야 돼. 내가 그렇게 할 거, 할 거 아닙니까?

왜, 자기들이 진 빚을 당신(當身)이 갚아 주냐? 그건 대통령(大統領) 마음이야. 다시는 갚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나는 한번 해결(解決)하겠다 이 말이야. 국가(國家)에 가지고 있는, 쓸데없는 땅, 쓸데없는 건물(建物), 다 팔아서 그 돈 가지고, 여러분 빚을 일단(一旦) 정리(整理)해야 돼. 없는 사람부터. 중산층(中産層)까지는 부채(負債)를 없애야 된다 말이야.

첫 번째,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이익(利益)을 못 남긴 죄(罪), 세 번째, 세 번째는 나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강의(講義)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지루하게 한 죄(罪)가 세 번째 죄(罪)예요.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은 교육(敎育) 자체(自體)가, 독서실(讀書室), 도서관(圖書館)도, 혼자 앉아서 못하게 해요. 두 명(名) 이상(以上) 앉게 돼있어. 대화(對話)를 해야 돼.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시끄러워. 왜 그러냐? 유태인(猶太人)은 혼자 공부(工夫)하는 건, 공부(工夫)라고 안 해.

지식(知識)을 배워가지고, 지가 뭐하겠다는 거냐. 이거야. 상대방(相對方)과 토론(討論)을 해서, 독서, 도서관(圖書館)이 토론(討論)하는 데야. 꼭 둘이 앉게 돼있어요. 그거 뭐 모르고, 물어보고, 이거 물어보고. 서로 배울라고. 도서관(圖書館)이 우렁우렁해.

우리는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도둑놈들 같아. 죄(罪)진 놈들이 숨어가지고, 얼굴 딱 가리고, 딱 앉아서 뭘 암기(暗記)하고 앉아 있어. 이거 나라 망(亡)하는 거야. 노벨상 못 받아. 지 혼자만, 공무원(公務員)도 했다는 거야. 딴 놈은 죽이겠다는 거야. 너는 망(亡)해도 좋다는 거야. 내만 공부(工夫)하겠다는 거야. 이래 앉아가지고 지만 공부(工夫)하는 거야.

그런데 유태인(猶太人)들은 그렇게 안 해. 같이 토론(討論)해.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말을 잘해가지고 항상(恒常) 재미가 있어. 지루하게 하는 죄(罪)가 있어요. 성직자(聖職者)가, 정식(正式)으로 된 말은,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 앞에서 지루하게 하는 죄(罪)야.

그 용서(容恕)를 받지 못해. 그건 하늘에 용서(容恕) 못 받아. 하나님을 지루하게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게 세 번째 죄(罪)야. 내말 이해(理解)가시죠?

그래서 내가 강의(講義)하면 은, 사람들이, 수천 개(數千個) 강의(講義)가 유튜브에 있어. 그 보던 사람들이 내 강의(講義)를 발견(撥遣)하면 오아시스를 만난 거 같아. 내 강의(講義)를 몇 번 듣고 나면, 다른 사람 강의(講義)는 양념이 안 된 무슨 나물 같아.. 들으면 은, 그냥 한 20분만 들으면 지겨워.

그게 요 죄(罪)에 속(屬)하는 거야. 유태인(猶太人)의 죄(罪). 이거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 죄(罪)가 아주 이 사람들이 잘해 놨다는 거여, 난.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나라 말만 있었으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했을 거야, 로마처럼.

로마에 밀린 거는, 언어(言語)가 없었다는 거야. 언어(言語)를 외국(外國) 사람 거를 빌려가지고 쓰니. 똑똑하면 뭘 해. 그 대신(代身)에 장사 잘 하는 거, 이거. 그 다음에 국가(國家)에 예산(豫算) 빼먹었다는 사람은 역사(歷史) 이래(以來) 없어.

그럼 우리나라는 뭐야? 그 뭐, 대통령(大統領)부터 차례(次例)대로, 다 뽑아먹었다 이거야.. 나는 요, 그런 거, 들을 때, 국민(國民) 여러분이 생각이 나. 저 돈이, 저런 걸, 왜 저렇게 돈을 낭비(浪費)해가지고, 쓸데없는 다리를 놓고, 쓸데없는 짓을 해가지고, 그 공원(公園)을 뭐 하러 화려(華麗)하게 만들어 놔?

그 저 옛날에 그 돈이 있으면 좀, 빚을 먼저 없애. 공원(公園)은 나중에 만들어도 돼. 그 예산(豫算)을 막, 공원(公園)을 이렇게 뜯었다가, 저렇게 뜯었다가, 알고 봤더니, 뭐 구청장(區廳長)하고 친척(親戚)이야. 그 건설회사(建設會社)가,

구청장(區廳長)은 돈 안 먹었는데, 그 회사(會社)는 몇 100억(億)을 벌고. 아니,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800억(億)을 주고 사는 거야. 그럼 700억(億)을 누가 먹었겠어? 그럼 구청장(區廳長)은 아무것도 안 먹었대. 근거(根據)가 없어. 아,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700억(億)에 매입(買入)을 해가지고, 공원(公園)을 만들어, 또.

그 국민(國民)들한테 필요(必要)하나? 구청(區廳) 예산(豫算)남은 거를, 어떻게 쓰느냐, 연구(硏究)하다가, 고런데 쓰면서, 거기서 그 업자(業者)한테, 땅을 엄청나게 비싸게 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 살 때, 돈 남겨먹고, 공사비(公私婢)에서 뜯어먹고,

그게 대한민국(大韓民國)이야. 없애야 돼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은, 천년만년(千年萬年)동안 나라에 도둑놈은 없어.

내가 설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膳物)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이는 지루하게 해도 관계(關係)없어. 내가 하늘에서 온, 하늘이니까. 지루해도 괜찮아, 안 괜찮아? 근데 지루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요, 이 펜대가 뭘 쓸지 몰라. 궁금하기 짝이 없어.

또 그 목소리가 이상해. 목소리에서 에너지가 있어. 그 내 목소리를 들으면 은, 자장가 같을 때는 자장가가 되고, 어떤 때는 스트레스 푸는 소리가 되고, 들으면 잠이 와요. 뇌(腦)가 조용해져 버려.. 스트레스 싹 풀어져 버려.

[제 2부]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사유시대, 양적성장, 공유시대, 해외투자, 지식이식 산업, 조만장자, 노블리스 오블리제, 질적사회, 공덕, 기복)

이 송구(送舊)라는 거는, 지금은, 지금은 사유시대(私有時代)입니다. 사유시대(私有時代)는 양(量)을 중요시(重要視)해. 양(量), 양적(量的)인 거. 이 양적(量的)인 걸 중요시(重要視)한다 말이야. 이 사유시대(私有時代). 그런데 이거는 보내버려야 되겠죠? 흘러, 더러운 것은 버려버려라. 옛것은, 지나간 건 보내버려. 보내버리고, 영신(迎新),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그럼 새로운 건 뭐냐? 새로운 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가 왔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지금은, 공유시대(共有時代)는, 이때는 말이야, 이, 이때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어. 우리가. 양적성장(量的成長) 했는데, 누구를 위한 성장(成長)이었어? 경제성장(經濟成長)이.

5% 상류층(上流層)을 위한 거. 정치인(政治人)들 맞죠? 요 사람들 부자(富者) 만들어주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다 말이야. 사유(私有), 개인(個人)이 가져버려. 개인(個人)이 다 가져버려. 국민(國民)들과 그 세금(稅金)을 노났어, 안 노났어?

성장(成長)의, 성장(成長)의 그 대가(代價)를 공유(共有)했어. 안한 거야. 국민(國民)들 돈이 계속(繼續)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거야.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싹쓸이, 싹쓸이. 슈퍼, 편의점(便宜店) 다 망(亡)하고, 대형(大型) 마트가 그냥 싹쓸이 하듯이, 국민(國民)들도, 매달 생활비(生活費)가 대형(大型), 저, 저 롯데마트로 그냥.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마트가 하나 있다.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 백화점(百貨店)이 10개(個) 있다, 무슨 신세계가 10개(個) 있으면, 광주(光州) 시내(市內)의 돈이 90%기 일루 들어가는 거야. 그러겄어, 안 그러겄어요? 들어가서 이게 어디로 가요? 서울로 올라가,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데, 광주(光州) 시민(市民)들이 알고 있나.

계속(繼續), 이 백화점(百貨店) 10개(個)는 이익금(利益金)을 챙겨 가. 올라가 버려. 그러면 송금(送金)을 어디다 하냐? 광주(光州)에서 서울로 송금(送金)을 하는 거야. 아,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송금(送金) 되겠죠? 그러면,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매년(每年) 몇 천억(千億), 몇 조(兆)씩 서울로 빠져나가겠죠? 그러면 그냥 망(亡)하는 거야.

그러면 그 돈 서울서 받아가지고, 롯데는 딴 데다 투자(投資)를 해. 그러면 광주(光州) 주민(住民)들이 가진 돈이 어디로 투자(投資)된다고? 미국(美國)에다 투자(投資)하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 버려. 우리나라 돈이 지금, 계속(繼續) 해외(海外)에다 투자(投資)해버려, 재벌(財閥)들이. 그런 식(式)으로 끌어 모아 가지고.

그럼 국가(國家)의 돈이 남나, 안 남나?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 그런 걸 모르는 거야. 나는 나라가 망(亡)하는 그 근본(根本) ABC를 외우고 있어, 안 있어? 다 보고 있어.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있는 돈만 빠져나가나? 서울 시내(市內)에 있는 돈도, 백화점(百貨店)에서 줏어 모아가지고 어디다 투자(投資)해? 저 월남(越南), 저 라오스, 캄보디아, 뭐 이런데다 투자(投資)해 버려. 미국(美國)에다 또, 공장(工場) 지어버려. FTA 피(避)하느라고.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빠져요? 해외(海外)로 다 나가는데, 국내(國內)에는 뭐가 남겠어? 노인(老人)네 하고 빚만 남아요. 이거를 살릴 사람이 왔어, 안 왔어요?

광주(光州) 시민(市民)이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만데, 이 돈이 10년(年)이면 다 빠져버려. 그런데 여기 있는 해외(海外) 공장(工場)까지, 저, 저, 저 월남(越南)으로 가버려.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아니, 그 지역(地域)에 있는 무슨, 지역(地域) 자동차(自動車) 공장(工場)까지 저, 해외(海外)로 가는 거야.

묘(妙)한 핑계를 대고. 다 본전(本錢) 빼먹고, 그 다음엔, 아, 얘들은 인건비(人件費) 비싸고, 말만 걸리면 이거 전부(全部) 주먹들 휘두르고, 이거 무슨 깡패들도 아니고, 안 돼, 이거. 한국(韓國)에는 공장(工場) 차리면 망(亡)해. 다 도망(逃亡)가.

그러면 이 우리나라 망(亡)하는 거는, 불 보듯 뻔해. 광주(光州)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서울도 빠져나가, 해외(海外)로. 다 재벌(財閥)들이 모아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 투자(投資). 그럼 여기 돈이 있나.

그럼 우리나라는 전쟁(戰爭)난다는데, 어느 대기업(大企業)이 외국(外國)에서 돈을 투자(投資)하누. 여기서 빠져나가기 바빠요, 그리고 재벌(財閥)들도, 외국(外國)에 만들어 놓은 공장(工場)은 전쟁(戰爭)이 나도, 한반도(韓半島)가 폭격(爆擊)돼도, 돈이 살아있으니까. 돈들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지금 돈 나가는 행렬(行列)이 내 눈에 보여.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이것이 바뀌어 버려.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이, 이, 질적(質的)인 걸 가지고 승부(勝負)를 하는 시대(時代)야. 그래 지금은 자동차(自動車)를 수출(輸出)한다, 뭐, 저, 저, 저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전기(電氣), 전자(電子), 이런 게 많죠. 이걸 수출(輸出)하는데, 앞으로는 뭘 해요?

영성(靈性)도 있지만, 주(主)로 영성(靈性)에 대(對)한 사업(事業)인데, 뭐냐? 뭐가 있겠어요? 말이 내가 만들어 내는 말이기 때문에, 말이 복잡(複雜)해, 지식(知識)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發展) 돼.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뭐죠? 내가 처음 쓸 거야, 아마, 오늘.

지식(知識)을, 지식(知識)이라는 걸, 내가 영어(英語)를 잘 못하면, 영어(英語)를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뇌(腦)에다 이식(移植)해 버려. 그러면 10분(分)만에, 여기다 구멍을 뚫어서 딱 접합(接合)시켜버리면 10분(分)만에 영어(英語) 달통(達通)해버려. 내가 의사(醫師)가 되고 싶으면, 그 의사(醫師)의 모든 지식(知識)을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여기다 넣어 버려. 그럼 내가 외과의사(外科醫師)가 돼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모든, 운전(運轉)할 줄 모른다, 고거 딱 여기다 넣어버려. 그럼 모든 지식(知識)을 칩으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넣어버리면,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거기다 다 넣어버려. 그럼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아는 거야.. 그런데 그 수술비(手術費)가 얼마 안 가. 그러면 여러분 하겠어. 학교(學校)가는 거는 놀러 가는 거야..

모든 교과서에 공부(工夫)해라, 마라. 이거 필요(必要) 있나. 운동(運動) 많이 해라, 운동(運動). 엄마 아빠가 돈 줄 테니까, 지식(知識) 이식(移植)시켜 버려. 너 인마 대학(大學) 졸업장(卒業狀) 필요(必要)해? 바로 넣어줄게..

앞으로는 우리가 시간(時間)을 단축(短縮)하는 시대(時代)가 와. 시간(時間)을 돈으로 사버려. 12년간(年間) 공부(工夫)하는 거를 딱 줄여서 넣어버려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거 이거는 집어넣을 수 있나. . 못 넣지..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하겠어. 에. 이것이 이 지금까지는 돈을 벌면 은, 잘 보세요. 백만장자(百萬長者).. ….. 백만장자(百萬長者), 있죠? 백만장자(百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요?

천만장자(千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지? 백만장자(百萬長者) 재산(財産)이 백만(百萬) 원이라고? 백만장자(百萬長者). 만(萬)이 백번(百番)있으면 얼마야? 만(萬)이 열 번(番) 있으면 십만(十萬)이잖아? 백만장자(百萬長者)가 재산(財産)이 얼마야? 그러면 천만장자(千萬長者)는?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은 억만장자(億萬長者) 있어.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일까? 그런데 앞으로는 어떤 장자(長者)가 나오느냐 하면 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와. 조(兆)가 만개(萬個)가 되는 거야.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는데,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냐? 일해(一垓), 일해(一垓). 재산(財産)이 일해(一垓)예요.

이거,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 만줄 아세요? 억만장자(億萬長者)? 조(兆) 단위(單位)를 말하는 거야. 조(兆).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조(兆)야. 이건희가 억만장자(億萬長者)죠? 재산(財産)이 조(兆) 단위(單位) 맞죠? 몇 조(兆)돼요, 몇 조(兆). 몇 조(兆)냐? 70조(兆) 정도(程度). 이건희 씨 재산(財産)이 70조(兆) 정도(程度) 되는 거야.

70조(兆)를 넘으면, 조(兆) 단위(單位)를 벗어나느냐? 안 그래요. 몇 백조(百兆)도 있어요. 몇 천조(千兆)도 있어. 천조(千兆) 다음에 해(垓)가 있는 거야. 해(垓)가. 해(垓) 다음에 경(京)이야. 해(垓) 단위(單位), 이 재벌(財閥)은, 이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 지식이식(知識移植)을 개발(開發)하는 자(者)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등극(登極)하는 거야. 시대(時代)가 그렇게 바뀌어요.

그래 쪼끔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부(工夫)할 필요(必要)없어. 돈 있으면 그냥, 바로 이식(移植)해버려. 다 떼버려. 그래 영어 학원(英語學院)을 가서 영어(英語)를 배워야 될 텐데, 그럴 필요(必要)가 없어, 그냥. 넣어버리면 돼. 그냥 달통(達通)하게 나와. 재밌잖아요? 한문(漢文)을 몽땅 넣고 싶다, 넣어 버리면 되는 거야.. 그야 뭐든지,

그런 시대(時代)가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래서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시대(時代)가 온다고 말하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에, 이 공유(共有) 시대(時代)는, 이때는 자기(自己)들이 개인적(個人的)으로 인제 양적(量的)으로 성장(成長)을 했는데, 우리가 3만 불(萬弗) 이렇게 올라왔는데, 3만 불(萬弗)을 공유(共有) 안함으로써, 우리가 지금 딜레마에 빠져있는 거야. 그래 이 정치인(政治人)들이 이걸 계속(繼續) 밀고 나가려고 하는 거야.

이거는 썩은, 썩은 자본주의(資本主義)야. 무제한(無制限)으로 부자(富者)가 나오면서 그 사람들이 이거를 국가(國家) 예산(豫算)과, 재벌(財閥)이, 정치인(政治人)과 재벌(財閥)이 동시(同時)에 이거를(私有) 끝까지 추구(追求)해 가는 거야. 여기서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도 안 나와. 기부(寄附)도 안 해.

공유(共有)는, 공유(共有)는 질적(質的)인 시대(時代)야. 인제, 어떤 사람이 아침에 아파트 벨을 탁 눌러. 그 누구세요? 하니까, 아, 나 택배(宅配)하는 사람인데요. 내가 소고기를 택배(宅配)를 보냈는데, 이 동(棟)에다 분명(分明)히 줬는데, 이게 저쪽에서 택배(宅配)보낸 사람이, 받은 사람이 안 받았다는 거예요.

그게 30만 원짜리 소고기 덩어리인데, 내 하나, 택배(宅配)하나 배달(配達)하면 800원이 남는데, 한 집에 배달(配達)할 때, 자기(自己)한테 돌아오는 게, 800원이야. 그런데 이번 설에 그걸 배달(配達)했는데, 소고기 하나가 요 아파트 동(棟)에 다른 집에다 줘버렸다는 거야. 그 주소(住所)가 잘못 적혀 있었으니까, 그게 번지(番地)가 자세히 잘못 본 거지, 이 사람은.

그거 그 집 앞에다 갖다 놔버렸어. 아파트 앞에다가, 그리고 딴 사람이 가져간 거야. 그래 그 사람들이 안 받았다니까, 손해배상(損害賠償)을 해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이 30 몇 만 원을 물어내야 된다 이거야. 그래가 집집마다 초인종(招人鐘)을 눌르는 거야. 아 여기 혹시(或是) 택배(宅配) 있나?

다 삶아 먹어버렸는데, 그거 어디 있겄어요? 아무도 없다고 하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런 게 있을 수 있잖아? 그래 그 사람은 남은, 설에 추석(秋夕)에 막 고향(故鄕)가고 하는데, 그 사람은 지금 그거 눌르고 돌아다니고 있어. 예(例)를 들어서. 불쌍해, 안 해요?

굉장히 그 사람은 그 몇 십 만(十萬)원이 자기(自己)한테는 엄청난 피해(被害)야. 그 800원씩 그거 해가지고, 추석(秋夕) 설에 막, 남들은 놀러 가는데, 그 사람은 택배(宅配)하고 다니는데, 그 돈이 없으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가슴이 아파. 그래 그 동(棟)을 하다하다, 아파트, 아파트 협의회(協議會) 회장(會長)을 만나가지고, 거기 동(棟) 회장(會長), 그 좀 이거 좀 찾아달라고, 그 사람이 찾아줍니까?

안 찾아주니까, 내한테 전화(電話)가 오지. 내한테 전화(電話)가 와. 그 나는 그 소리 듣고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프죠. 굉장히 가슴이 아파. 그런데 내가 그 아파트에 있는 어떤 여자(女子)같으면, 즉, 이걸(質的) 택(擇)한다, 이거야. 양적(量的)인걸, 안 택(擇)해, 이제는. 공유시대(共有時代)야,

내가 이 아파, 그 아파트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야. 그 아파트가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여자(女子)도 우리 집은 그거 안 받았어요. 가세요. 뭐 이런 식(式)예요. 그런데, 여러분 같으면, 아 그래요? 못 찾았어요? 아, 정말 못 찾았는데요. 아, 그래요? 그러면, 그 우리가 끓여먹은 그 소고기 같은데요.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게 얼마예요? 얼마 뭐 30 몇 만원예요. 그래요? 우리가 드릴게요. 우리가 먹은 거 같아. 번지(番地)도 안 보고 나는 먹었는데, 우리가 그런 게 오니까, 그래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봐주는 거야. 그 젊은이한테 줘.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억울(抑鬱)한 누명(陋名)을 썼을 때, 정말, 결정적(決定的)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구원자(救援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나와요. 그 후원자(後援者)가 그 사람의 유전자(遺傳子)를 받은 사람이야.

우리는, 내가 하루 얼마나 수익(受益)을 얻었느냐 보다, 내가, 내가 가지고 있는 걸로 내가 오늘 남을 위해서 뭘 했느냐? 공유(共有)를 위해서, 공유(共有)를 위해서 한 일이 뭐냐? 내 이웃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느냐?

그러면 이 사람이 그렇게 해서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봤다고 망(亡)합니까? 안 망(亡)해. 그럴 때는 거짓말을 해가지고라도, 그 사람의 고민(苦悶)을 들어줘버려. 우리는 이런 시대(時代)에 와 있는데, 지금도 자기(自己) 재산(財産), 끝까지 늘리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녀. 일반(一般)사람은 생활(生活)이 안 되니까 어려운 거지만, 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너무 많으면, 하늘에서 어떻게 해요? 병(病)을 줘버려. 바람을 피우게 해. 집안 망(亡)하게 해버려. 그래가지고 병(病)을 줘서 죽여 버리고, 그 재산(財産)이 딴 사람한테로 가게 만들어, 안 만들어?

고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結局), 돈은 뼈 빠지게 벌어놨는데, 나중에는 돈은, 가만히 보면 딴 사람이 써.. 그 사람은 죽여 버려. 맞아. 성경(聖經)에 보면, 다윗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

하늘에서 다윗을 귀엽게 봐도,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까, 니는 성전(聖殿)을 짓지 마라. 이래, 안 그래? 착하긴 착한데, 니 손에 피를 뭍인 자(者)의 손으로 내 성전(聖殿)을 짓는 걸 나는 원(願)치 않는다. 하늘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私有) 손에서 좋은 일이 일어날 거를 기다렸으나, 이들은 계속(繼續) 여러분들, 여러분들을 거지로 만들었어. 그래 우리는 어리석게 지켜봤어.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우리보다.

끌려갈 수밖에, 정치인(政治人)들, 그런데 맨날 선거(選擧)때는 나와서 유창한 말을 해놓고, 뒤에 가서는 용두사미(龍頭蛇尾)야. 그래가지고 공금(公金)을 전부(全部), 이 정치인(政治人)은 재벌(財閥) 돈벌어주고, 재벌(財閥)은 정치인(政治人)들 감싸고 가고.

그래가지고, 법조인(法曹人)하고 한통속이 돼가지고,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우리 국민(國民) 5천만(千萬) 명(名)의 희망(希望)이 사라졌어, 안 사라졌어? 아주, 집집마다 가면 은, 40먹은 아들딸들이 시집 장가를 안 가요. 이렇게 돼있습니다.

그래 이런 고민(苦悶)을 깨끗하게 해결(解決)해줄 사람이 와있어, 안 와있어요? 이름을, 여러분들이 이름을 알고 있긴 알고 있네..

그래서 이 억만장자(億萬長者) 시대(時代) 조(兆) 단위(單位) 시대(時代)는 갔어. 앞으로 요런 시대(時代)가(知識移植) 예비(豫備)돼 있습니다. 공부(工夫)한다고 너무 신경(神經)쓰지 말아요. 이제는 앞으로 애들 공부(工夫), 야, 엄마가 그 해서, 니 거 해줄게. 그러면 니 뭘 원(願)하냐?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넣어줄 수 있고, 다 해줘버려, 이제 그런 시대(時代)가, 이제 오고 있습니다.. …..

자,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은, 음? 사유시대(私有時代)에서 어디로 간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로. 에. 이, 지금 현재(現在)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너무 잘못함으로써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그래서 아까 그 여성(女性)분이 잘사는 집에 여자(女子)니까, 30 몇 만원을 가지고 그 한 사람을 기쁘게 해주면, 좋잖겠어요? 그 사람은 서민(庶民)이죠? 그 서민(庶民)한테 좀 도와주면 되나, 안 되나? 근데 그걸 남이 안 보잖아. 아무도 모르잖아. 그 사람한테 해주면 은, 그 사람이, 아 저 사람은 진짜 자기(自己)가 받아먹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자기(自己)가 누명(陋名)을 써주는 거야. 그게 복(福)이 되는 거야.

그래서 복(福)을, 여러분들은 요, 이 사람들은(私有) 뭘 하고 다니느냐 하면 은, 이걸 하고 다녀요. 기복(祈福), 신앙(信仰)도 기복신앙(祈福信仰)이야. 언제나 복(福)을 빌러 다녀, 복(福)을. 지 잘되기를. 오늘 수입(收入)이 얼마 들어 왔냐. 요런 거 따져가지고, 뭐 쪼끔이라도 나가면 배 아파하고, 복(福)을 빌러 다니고, 뭐 잘 돼있는데도, 막 복(福)을 빌러 다녀. 겁이 나니까, 공포(恐怖)스러워 돼.

이런 사람은(共有) 사람은 어떻게 된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사람들은? 이게 뭐요? 바칠 공 자(字)죠? 남한테 준다 이 말이야, 준다. 공덕(功德), 남한테 바쳐가지고, 덕(德)을 만들어가는 거야. 공덕(功德), 이거해서(祈福), 맨날 복(福)달라는 거야. 복(福), 기복(祈福). 그런 종교(宗敎)는 좋은 게 아닙니다.

하늘은 그냥 복(福)주세요 하면, 복(福) 줍니까?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요. 뭐? 금년(今年)에 말이야, 인사할 때, 새해인사 뭡니까? 복많이 받으세요, 그러죠? 그것은 아부(阿附)하는 거예요.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아부(阿附)입니다. 복(福)을 받을 짓을 하세요, 이래야지.. 아니, 복(福)을 받으라 하는 것은 아부(阿附)지.

그래서 차라리 그러지 말고, 복(福)을 받으려면 뭐해야 돼? 노력(努力)을 해야 돼. 노력(努力)을 열심(熱心)히 하세요. 이 말이 맞는 말, 그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상대방(相對方)을 이렇게 만드는 거야. 기복(祈福). 상대방(相對方) 복(福)을 빌어주는 거야.

이게 좋은 게 아닙니다. 공덕(功德)을 많이 베푸세요.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인사하나?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이 있어요.. 아부(阿附)하는 근성(根性)이 있다 말이야. 그래서, 아 저 사람이, 복(福)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나한테 잘되라는 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괜찮아, 그래도?

그런데 우리가 엄격(嚴格)히 따지면, 그렇다는 거지,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사람을 나쁘게 보면 안 돼. 에. 고맙습니다. 당신(當身)도 복(福)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하는 거 괜찮은데, 우리 맘속에서 그걸 당연(當然)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예요.

어, 저 사람이 예의상(禮儀上) 그렇게 하는 거구나, 복(福)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게 아니구나, 내가 노력(努力)하는 만큼만 와요. 그런데 막 횡재(橫財)를 노린다거나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복(福)은 기복(祈福)을 하는 사람들이 주(主)로, 양적(量的)인 걸 따지고, 사유(私有)를 따져.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공덕(功德), 빌게이츠가 공덕(功德)을 많이 베풀죠? 빌, 자기(自己) 마누라 이름하고, 빌게이츠 이름을 붙여서, 빌앤멜린다, 빌앤멜린다 재단(財團)이 있어요.

그 재단(財團)이 빌게이츠 재산(財産)의 50%를 가지고 있어. 그걸 맨날 기부(寄附)를 하는 거야. 기부(寄附)하는 거는 사인하는 거야. 그게 일과(日課)야. 더 이상(以上) 돈 벌러 안 다녀.

공덕(功德)을, 이거는 뭐야? 이게 무슨 공 자(字)? 베풀 공 자(字). 남한테 베푸는데, 뭘 베풀어? 덕(德)을 베푸는 거야. 복(福)을 베푸는 게 아닙니다.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게 아녜요? 덕(德)을 베푸는 거야. 덕(德).

[제 3부]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공동지분, 지자체 단체장, 임명제, 국세, 지방세, 정신교육대, 송구영신, 합유지분, 총유지분, 공감)

所有 構造

  1. 共同持分

  2. 合有持分

  3. 總有持分

그래서 공유시대(共有時代), 이 부동산(不動産)도, 제일(第一) 지분(持分)이, 지분(持分)이, 제일(第一), 우리가 소유(所有) 개념(槪念)에서, 부동산(不動産) 지분(持分)이 세 가지가 있어. 이거 또 물으나 마나 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 아니 내가 이거 옛날에 내가 강의(講義)해줬잖아? 아는 사람?

아니. 그, 유태인(猶太人)들이 지루하게 하는 사람은, 국가에,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한다고 그래서, 우리는 지루하게는 안하죠. 지루하지 않죠? 에, 우리는 지루한 건 아닌데, 많이 웃기는 사람들이 있어.. 소유(所有)가 세 가지가 있어요.

자, 이 세 가지가, 제일(第一) 첫 번째가 뭐죠? 공동소유(共同所有)야. 이게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원칙(原則)입니다. 지금 이분의, 이 사람의 재산(財産)이, 우리 보좌관(補佐官)의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라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보좌관(補佐官)이 목에 힘주는 게 아닌가 모르겠네. 보좌관(補佐官) 아버지가 부자(富者)라서,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 있다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1,000억(億)이 있다, 그러면 이게, 이 사람의 개인소유(個人所有)입니까? 그러면 이거 누가 가지고 있죠?

아니, 아버지가 가지고 있으니까, 아버지의 재산(財産)이 아버지 개인(個人) 껍니까? 국가(國家)하고 소유(所有)가 공동(共同)으로 돼있어요. 개인(個人) 뿌라스 국가(國家)야. 그래서 국가(國家)는 여기서 월세(月貰)를 받아. 그게 세금(稅金)이야. 부동산세(不動産稅), 뭐 취득세(取得稅), 이놈의 재산(財産)이 움직일 때마다 세금(稅金)을 가져.

국가(國家)가 원주인(原住人)이고, 집을 자기(自己)앞으로 해놓은 사람은, 임대계약(賃貸契約)이야.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국가(國家)에 임대(賃貸)붙어 있는 걸 자본주의(資本主義)라고. 그래 여러분들이 착각(錯覺)을 해가, 부자(富者)들 보고 부러워 하지마세요. 저 부자(富者)들은 언제 감옥(監獄)에 갈지 몰라요, 저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소송(訴訟)걸린 게, 한 그룹에 보통 몇 천개(千個)되요. 그런데 잘못하면 회장(會長)이 갈 수 있는 게 수백(數百) 개(個)야.

그 저 이재용 이가 풀러났는데, 또 뭐 삼성(三星)에 일이 있죠? 그죠? 이게 재벌(財閥) 회장(會長)은, 밥 먹고, 테레비 뉴스에 뭐만 나오면, 교도소(矯導所) 갈 준비(準備) 하는 거야. 돈 있는 사람들이 항상(恒常) 감옥(監獄) 옆에, 감옥(監獄) 담장을 걸어가요.

그러니깐, 돈 많은,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보잖아요? 그 사람들은, 뭐 검찰(檢察)이나, 혹시(或是) 기자(記者) 끄나풀이, 뭐 이렇게 보이면, 겁을 내. 항상(恒常) 숨어 다녀..

사업(事業)을 하는데, 더군다나 건설회사(建設會社)를 하는 사람이,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그 회사(會社)가 한 5조(兆) 정도(程度)되는 큰 회사(會社)야. 마 이런 회사(會社)인데, 여기서 월급(月給)쟁이 사장(社長) 한 사람을 잘못 기용(起用)해가지고, 이 회사(會社)가 망(亡)해가, 지금 망(亡)한 회사(會社)가 있어요. 실제(實際).

그럼 왜 망(亡)했냐? 이 사장(社長)이 100억(億)짜리 땅을 1,000억(億)주고 샀다고, 다 뒷구멍으로 금을 챙기는 거야. 그 사장(社長)은.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챙겨도 돼.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가지고, 회장(會長)은 몰라, 모르죠?

계속(繼續) 공사(工事)한다고 땅을 사는데, 땅을 엄청 산거야. 아파트 짓느라고, 맨날 그게 일이니까. 그런데 언제나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안 걸려요. 이 회장(會長)의 재산(財産)을 들어먹으려고 작당(作黨)을 한 거야. 이 사장(社長)이.

그러고 땅을 사도, 꼭 분양(分讓)도 안 될 그런 땅을 사는 거야. 얼른 안 팔리고 싸거든. 그런데 그걸 비싸게 줬다 해도, 회장(會長)이 아나, 모르나? 몰라요. 그런 걸 맨날 사모아 가지고, 아파트 짓는데, 이게 안 팔리는 거야.

그러고 그 회사(會社) 망(亡)했어요. 알고 봤더니 누구 때문에 망했어요? 사장(社長) 하나 잘못 써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여러분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될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이, 이 정치인(政治人)들 잘못 써가지고, 돈이 새기 시작(始作)하는데, 줄줄이 다 새고 있어.

아무리 돈 많은 회장(會長)이라도, 사장(社長)하나 잘못 쓰면, 망하는 건 시간(時間) 문제(問題) 아이, 2,000억(億) 주고 샀다는 땅이 500억(億) 주고 산거야. 1,500억(億)을 사장(社長)이 챙겼어. 그런 사람이 없는 줄 압니까?

공무원(公務員)은 그 짓을 하기가 어려워. 그러나 여러분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을 믿습니까? 믿습니까? 100억(億)짜리 땅을 700억(億)에 사가지고, 공원(公園) 만들어 놓고, 거기 비용(費用)들어간 돈이 2,000억(億)이 들어갔어. 알만 한 사람은 그게 구청장(區廳長)과 연관(聯關)이 있다는 거, 다 알아. 입만 벙긋할 수 없어. 증거(證據)가 없으니까.

이런 공사(工事)가 전국(全國)에 부지기수(不知其數)야. 내가 맞아죽을 일이지만 은, 나는 절대로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용서(容恕)하지 않아. 이해(理解)가죠? 야금야금, 국가(國家)의 재산(財産)을, 야금야금, 이 정치인(政治人)들과 이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나는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 앞으로 임명(任命)할 거야.

사업(事業)하던 사람, 건설(建設)하던 사람들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오면 은, 지자체(地自體) 예산(豫算)이 누구 거죠? 단체장(團體長) 거야, 단체장(團體長) 거. 무슨 공사(工事)를 그렇게 많이 합니까? 그래놓고, 자기(自己)들 세금(稅金) 거둔 거 모자란다고, 국가(國家)에다가 또 50%를 가져가거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그래서 앞으로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국세(國稅)와 지방세(地方稅)를, 이렇게 있는데,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국세(國稅)로 통일(統一)해,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예산(豫算)을 국가(國家)에서 가지고 와. 저 지방(地方)에 다리 하나 놓는다, 그거를 국가(國家)에서 심의(審議)해.

그 지방(地方)사람들이 심의(審議)하게 안 해.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결정(決定)하게 안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거기는 한통속 그 돈 다 날아가요. 국가(國家)는 빚쟁이 돼요.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줄 거 하나도 없어.

내가 이렇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와서 대통령(大統領)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억울(抑鬱)한 거를 해결(解決)해주러 와있는 거야. 이런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국민(國民) 여러분이야. 여러분이 뽑아놓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사장(社長)이야.

여러분이 뽑아놓은 사람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야. 그런데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건설회사(建設會社) 사장(社長)이었어.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사업(事業)하던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이거 있어야, 단체장(團體長) 붙어, 안 붙어? 다, 이런 거 있었으니까,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었던 거야.

그런 사람들이,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어디로 빠져나가겠어요? 알겠습니까?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때는, 임명제(任命制)야. 임명제(任命制), 야, 광주(光州) 지사(知事) 임명(任命). 뭐 임명(任命)하니까,

서울시 예산(豫算)이 지금 23조(兆)인데, 그때 임명(任命)할 때는, 이거에, 얼마정도(程度) 들어간다고요? 지금 임명제(任命制)로 바꾸면? 7조(兆)면 은, 뒤집어 써. 그러면 10 몇 조(兆)여, 이게? 16조(兆)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가야 될 돈이야. 서울특별시만 해도 이렇다 이거야.

뭐가 그렇게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이 많아? 내가 무슨 여기 지식(知識)자랑하자고 나오는 거 아니야. 내 지식(知識)은 끝이 없어. 무궁무진(無窮無盡)한데, 여러분들이 지금 이런 거를, 송구(送舊)라니까, 이걸 우습게 그냥 송구영신(送舊迎新),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진짜 보내야 될 거는 뭐야? 지금 저 때 묻은 정치인(政治人)들이야. 국가(國家)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땅은 얼마든지 있어. 건물(建物), 얼마든지 있어. 거 집어넣으면 돼, . 지금 그런 정치인(政治人)들 그런 지도자(指導者)들, 다 집어넣어야 돼.

그런 시대(時代)가 와야, 여러분이 건강(健康)해지고, 여러분 가정(家庭)이, 애들이 장가가고, 시집가고, 애들이 생활비(生活費) 걱정돼서 장가 안가고, 이런 거 없어..

자, 그래서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가 국가(國家)와 공동소유(共同所有)입니다. 근데 요 사람하고(個人) 요 사람이(國家) 짝꿍을 한 게 이게 재벌(財閥), 이게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여기에 끼어들어가지고, 국가(國家)가 가져가야 될 걸 즈가 다시 가져가벼려.

그래 허경영(許京寧)은 이 공동소유(共同所有), 두 번째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예요. 합유지분(合有持分)에는 이, 공동소유(共同所有)라고 하면 안 돼요.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공동지분(共同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그 다음에 총유지분(總有持分), 총유지분(總有持分). 이래가지고, 이 세 가지 지분(持分)이 있는데, 이 공동지분(共同持分)과 총유지분(總有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이거는 공동지분(共同持分),

이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주식회사(株式會社), 주식회사(株式會社), 합자회사(合資會社). 거기는 우리 주주(株主)가 있어. 이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 이게 총유지분(總有持分)은 뭐죠? 문중(門中)과 교회(敎會), 절에 재산(財産). 그거는 총유지분(總有持分)이야.

총유지분(總有持分)은 자기(自己)가 돈을 냈다 해서, 교회(敎會)에다가 내가 100억(億)을 냈다 해서, 돈 1원 가져올 수 있나? 못 가지고 와. 그러나 교회(敎會)를 처분(處分)한다 할 때는 기득권(旣得權)이 있어. 있는데, 투표권(投票權)이 있어. 있는 대신(代身)에 자기(自己)가 낸 돈은 몇 백억(百億)을 냈어도, 10원도 주장(主張)할 수 있어. 없어.

그래서 교회(敎會) 재산(財産)이 아무리 커져도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건드릴 수 있어. 못 건드리죠? 이 총유지분(總有持分)이 교회(敎會) 재산(財産), 절 재산(財産), 그 다음에 사단법인(社團法人) 이런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도 되고, 합자회사(合資會社)도 되는데, 이거,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個人) 돈이야. 그게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그러면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냐 하면 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문중(門中) 땅을 팔았다, 그러면, 전체(全體) 문중(門中)의 그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돈을 3억(億)씩이면 3억(億)씩 노나 줘야 돼, 안노나 줘야 돼? 노나 줘야 돼. 에,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교회(敎會)하고 달라요. 거기 같은 김해김씨(金海金氏) 묘(墓)를 팔았다, 그 땅을 팔았다, 돈이500억(億) 생겼다, 그러면 문중(門中) 일일이 그 돈을 다 똑같이 노나야지, 누구 한 사람이 더 가져갈 수 없어.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이야.

그래서 문중(門中) 재산(財産),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입니다. 이거는 교회(敎會)는 팔아도, 신도(信徒)들한테 10원도 안 줘. 근데 문중(門中) 땅은 팔면 은, 후손(後孫)들 꺼야. 똑, 누구는 많이 가져가고, 적게 가져가면 안 돼.

그 다음에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재산(個人財産), 뭐, 국가(國家)와 개인(個人)도 가지고 있지만, 주식회사(株式會社)는 주주(株主)들이 있잖아. 공동지분(共同持分), 그러니깐, 지분(持分) 형태(形態)로 요 세 가지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야. 알아두세요.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 요런 것도 참고(參考)로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공동지분(共同持分)이라는 건, 국가(國家)도 여기에 끼어있다 이 말이야. 이 세상(世上), 이 빌딩도 주인(主人)이 있겠죠? 그죠? 그런데 국가(國家)가 실제(實際) 주인(主人)이야. 공산주의(共産主義)와 똑같아요.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이 빌딩을 개인(個人) 이름으로 안 해준다 뿐이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개인(個人) 이름으로 해주면서, 돈을 받아내.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돈을 받아내지 못하지. 국가(國家) 거니까, 국가(國家)가 국가(國家) 건물(建物)에서 세금(稅金)을 받나? 못 받아요.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약은 거야. 이걸 개인(個人) 앞으로 해주면서, 세금(稅金)을 옭아내는 거야. 그게 자본주의(資本主義)야. 그럼, 옭아냈으면 국민(國民)들한테 줘야 될 거 아냐? 그게 문제(問題)라 이거야. 그걸 안 준다 이 말이야.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좋은 건 좋죠. 더 좋은 제도(制度)인데, 잘만 운영(運營)하면 이게 지상낙원(地上樂園)이야. 맞아요?

돈 받아줄 사람, 여러분한테, 돈 받아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원씩 줄 사람이 누구죠? 허경영(許京寧) 안 한 사람은 150만원 안 받아가는 거야..

그래서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진정(眞正)한 공유시대(共有時代)로 가야돼. 이제는 이 사적(私的)인 감정(感情), 이런 사감(私感)은, 사적(私的)인 이, 사감(私感)은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돼, 안 바뀌어야 돼?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되겠죠?

공감(共感)으로 바뀌게 되는 이유(理由)는 사감(私感)보다 공감(共感)이 더 행복(幸福)해. 여러분이 집에서, 갑자기 여러분이 로또가 붙었어. 그래서 100억(億)을 탔어요.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 할 사람이 없을 때는, 공감(共感)을 느낄 사람이 없을 때는, 굉장히 괴로워요.

누구한테 이야기 해가지고, 기쁨을 같이 누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마누라도 없어. 독신(獨身)이야. 입은 벙어리야.. 말을 할 수 없잖아? 근데 이 기쁨을 참다가 이 사람 죽어요..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걸. 이걸 누군가와 나누어야 되는 거야.

내가, 어떤 사람이 좋은 집을 샀는데, 아무도 집에 안 오고, 친구(親舊)도 집에 없으면, 그 집이 소용(所用)이 있을까. 지하실(地下室)에 있는 게 더 나아요.. 그런데 막 친구(親舊)들이 와서 집을 부러워하고, 막 이집이 좋다, 이러면 공감(共感)을 하잖아. 그러면 그 돈 가치(價値)를 느껴.

그래서 좋은 이미자의 노래가 있다, 그러면 그 이미자 노래를 혼자 들으면 재미있나. 가요무대(歌謠舞臺)에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들으면, 재미있어요. 그러고 옆에 사람들하고 같이 들으면, 그 이미자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하고 같이 들으면, 재미있어.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끄는 사람 있으면, 이거 남편(男便)하고 못 사는 거야..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안 되는 거야. 그러나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둘이가 좋아가지고 춤추고 막 이러면, 다른 거로 싸워싸도 사는 거야. 공감(共感)이 있으니까.

그래서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있지 않으면,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 공감(共感), 음악(音樂)을 들어도, 음악(音樂)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들으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그런데 지금 현재(現在), 여러분은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이 여러분을 보면, 공감(共感)이 갑니까? 갑니까? 안 가. 공감(共感) 안 가는 사람들만, 그 인상(印象)만 봐도, 인상(印象)만 쳐다봐도, 왜 그렇게 인상(印象)들이 제각각인지,. 준 것도 없이 미운 거야.

살이 찌면 찐 대로 뵈기 싫고, 삐쩍 마른 사람은 저 도둑질을 얼마나 했길래, 불안(不安) 초조(焦燥)해가지고, 저렇게 삐쩍 말랐을까.. 하여튼, 보이는 사람마다 정치인(政治人)이라고 그러면, 쳐다보면, 먹은 게 소화(消化)가 안 돼. 소화(消化)가 안 돼.

이게 뭔지 압니까? 우리 여기 보여주는 거. 내 한 번 보여드릴 게. 이 이거 봐, 내보고 말없는 독촉(督促)을 하는 거야.. 이게 협박장(脅迫狀)이야.. 나는 핸드폰을 이렇게 협박(脅迫)으로 쓰는지 몰랐어..

자, 우리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새로운 것을, 금년(今年)에 이제 맞았으니까, 내가 오늘은 별로 어렵지 않은 걸 하는 겁니다. 별로 어럽지 않지만 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에.

정말 이 유태인(猶太人)의 말을 명심(銘心)하세요. 국고(國庫)를 탕진(蕩盡)한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이익(利益)을,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못낸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을 지루하게 한 죄(罪),. 허경영(許京寧)이가 용서(容恕)하지 않는다, 알겠죠?

이것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유태인(猶太人)들의 특징(特徵)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이 사람들한테서 본받아야 돼.

[제 4부]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꽃비엔, KBS, 허경영, 노원역, 이준석)

꽃비연, 유튜브 한 번 틀어봐. 꽃비연이라고 내한테 뭐,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어떤 사람이 올렸죠? 꽃비연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명상(瞑想)하는 사람? 그래? 거 한 번 틀어봐, 여기에.

어, 그래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나는 그 사람 이름이, 나는 누가 이야기해서 봤어. 꽃비연이라는 거는, 이 여러분들은 뭐든지 보면 은, 이 지능(知能)이 높은지 낮은지, 이게 무슨 뜻이죠? 나는 안다는 소리 한 번도 못 들었어..

이 뜻으로 이런 걸 알 때는, 우리는 이런 단어(單語)가 올 때는, 뭐 그럴 수도 있죠? 맞죠? 이게 꽃비연, 이걸 반대(反對)로 연비꽃 이럴 수도 있죠. 연비꽃이라고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런 예쁜 이름을 지었을까?

이런 이름은 이름이 거꾸로 뒤바뀐 거야. 원래(原來) 연비꽃 하면 이게 맞아. 발음상(發音上), 꽃비연, 이런 말이 있을 수 있나? 이 사람은 뭔가 문학(文學)을 하는 사람이야. 뭐여, 저, 저, 저 이 사람이 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 뭐 이래가지고 만들어서 쭉 나와.

근데 이게 상당히 길어요. 내용(內容)이 길고, 이 사람이 이 그,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도 쭉 다해놨지. 결혼(結婚) 공약(公約), 그거 한 번 첫 번째 거. 서른세 가지 또 분석(分析)해가지고 다 만들었어. 아주 그냥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들은 거야, 저게. 저게 만들기 쉬운 게 아닙니다. 기술(技術)이 되게 좋아.

자, 이거는 유튜브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볼 수 있어. 유튜브에 있습니다. 꺼요. 이제 유튜브에 들어가면 이 사람 이야기가 볼 수가 있어, 그런데 상당히 편집(編輯)하는 기술(技術)이 좋아. 그러고 생각이 상당히 그 혜안(慧眼)이 좀 있어요. 꽃비연, 저 사람 거 한 번 쳐보세요.

이 사람이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를 전부(全部) 분석(分析)해서, 뭐 다 이야기하고 있어. 이런 건 잘 만들었잖아? 재밌게, 거, 우리가 돈 들여서 만들어야 될 걸 다 해놨어.. 내 이런 사진(寫眞)도 좋잖아?

내 그 저, 노원구에서 저, 누구야? 이준석이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거기에 보면, KBS도 잘 만든 거예요. KBS도 잘 만들었는데, 이 사람도 잘 만들어. KBS가 이준석이 말 한 다음에, 으쌰으쌰 하는 거, 그거 나오죠? 그게 내가 노원구에 있을 때 사진(寫眞)인데. 유세장(遊說場)에 있던 사람이 몽땅 내한테 온 거리(距離)가 1킬로미터야.

그런데 그 5,000명 되는 사람이 내한테 온 시간이 한 30분밖에 안 걸렸어. 거기에 갑자기 사람이 다 없어진 거야.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그죠? 나는 후보(候補)가 아니고, 조용히 밥 먹으러 간 사람이야. 그런데 나를 한 사람이 목격(目擊)했는데, SNS를 때리면 애들이 금방 오겠죠. 거기 모이는 시간(時間)이 금방(今方) 다와.

그러니깐, 이 KBS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정치인 허경영을 말하다. 이런 프로를 만들었다는 자체(自體)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걸 한 달간 촬영(撮影)을 했어. 헬리콥터가 우리 하늘궁에 와서 찍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원(動員) 되었겠어요? 그런데 보면 전부(全部) 좋은 이야기야. 우리가 시간(時間)이 없어서 다 못 보지. 고거, 고거 이준석이 하는 거, 그거 한 번 보자고.. …..

잠간, 잠간,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밖에는 없었어.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럼 젊은 사람이 싹 몰려갔다하면, 아무도 안 남았다 소리잖아? 그 한 번 보자고.. …..

아니, 한 5,000명(名)이 말예요.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면, 소리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하,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나하고 이해관계(利害關係)가 없는 사람이야. 근데 저쪽에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비명(悲鳴)을 냅다 지를 때는, 뭔가 있는 거 아녜요.

그래서 만약(萬若)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돼가지고, 노원역에 나타났다, 그러면 일 나는 겁니다. 그냥 막 일 나버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이 사람과 경쟁(競爭)을 할는지, 다음 대선(大選)이 볼만하겠어. 알겠습니까? 어쨌든 새해 신년(新年)에 허경영(許京寧)의 이 장면(場面)은 여러분들이 봐놔야 되니까, 내 보여드리는 거예요.

에, KBS가 저렇게 분석(分析)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 그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에게 뭘 했다는 거, 뒤에 나오잖아. 거 틀어봐.. ….. 이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 …..

제가 과격(過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볼 때는 과격(過激)해 보이는 거야. 정치인(政治人)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보낸다니까, 과격(過激)하기는 과격(過激)해 보이지.. …..

우리가, 스톱해. 이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서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아놓고, 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맞잖아요,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이준석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새누리당, 이 하버드대학 나온 분이잖아.

이런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고, 앉혀놓고, 이분들이, 이분이 내를 증언(證言) 서 준거야. 근데, 증언(證言)을 서는데 본인(本人)이, 본인(本人) 앞에 있던 사람이 다 허경영(許京寧) 앞으로 가버렸다. 이거는 상당히 어려운 증언(證言)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상당히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저, 좋은 전망(展望)이 밝은 사람이야. 양심적(良心的)이야.

나는, 사람을 찾고 있거든. 나라에, 나라를 혁명(革命)할려면 은,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 그래서 이분이 여태까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안 되고, 이렇게 도는 것도, 운(運)이 있는 거 같애.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됐으면, 어디에 가야 되요?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아니라도 가야돼. 전직(前職), 현직(現職) 할 것 없어요. 그렇게 때문에 안 붙는 것도, 이 사람이 좋은 이유(理由)가 있는 거 같애.. 좋은 재목(材木)이 될려고. 에, 그래서 사람은 저렇게 자기(自己) 양심적(良心的)으로 해야 돼.

자기(自己)가 잘났다, 이거만 주장(主張)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저게 민족(民族)에 어떤 특수성(特殊性)을 가지고 온 사람이 저기 왔구나, 그걸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런 걸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가르친 거야.

정직(正直)하라, 끝까지 정직(正直)하라. 너 자신(自身)을 높이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하라. 그래 정말 그런 교육(敎育)을 받은 사람이야.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사람이 여기에, 잔디밭에 와서 앉아가지고, 자기(自己) 옛날 있었던 이야기를 말 한다는 거, 또 피디가. 이 사람이 그런 일이 있었던 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이 사람이 정치권(政治權)에다가, 언론(言論)에다가 이야기 한 거야.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에서 이 사람을 섭외(涉外)했지, 이 사람이 혼자 알고 있는 거를 알았겠어요? 그러면 이 사람 안 부르지. 그런 게 있다. 우리가 허경영(許京寧)이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 안철수하고 둘이가 이랬다. 자기(自己)들의 인기(人氣)가 최고(最高)였어. 근데 그 위에 뭐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또 있었던 거야. 깜짝 놀란 거지.

[제 5부]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지식이식산업, 영생복제산업, 쌍벌죄 폐지)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자동차(自動車)나, 전기(電氣), 뭐 이런 전자(電子), 이런 사업(事業)이 앞으로 우리는 상당히 약(弱)해지면서, 이 세상(世上)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 영생복제(永生複製),

사람이 영원(永遠)히 살 수 있도록, 복제(複製)를 계속(繼續)하는 거야. 영생복제(永生複製), 그러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은, 주사(注射) 한방만 맞으면, 100억(億)짜리 맞으면, 그 사람이 안 늙는다, 나이가 다시 스무 살로 내려간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거는 충분(充分)히 가능(可能)한 이야기야.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연구(硏究) 지시(指示)를 내려. 그럼 내가 그 비밀(秘密) 정보(情報)를 알려줘. 내가 유전자(遺傳子) 정보(情報), 유전자(遺傳子)를 조합(調合)한 사람, 여러분의 세포(細胞)를 내 말 한마디, 내 사진(寫眞)에서부터 바꿔버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려면, 내가 아이디어를 줘야 돼, 안 줘야 돼? 그래 우리나라의 생명(生命) 복제(複製)가 자유(自由)스럽게 허락(許諾)을 해주는 거야. 지금은 통제(統制)하고 있죠? 종교단체(宗敎團體)가 하고 있죠?

나는 그걸 풀어요. 허용(許容)해, 허용(許容)해서 영생복제(永生複製), 영원(永遠)히 인간(人間)이 살 수 있는 복제(複製) 산업(産業)이 발달(發達)되는 거야. 그래서 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이,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과 맞물려가지고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어마어마한 경지(境地)에서 부자(富者)가 나오는 거야.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자, 오늘은 송구영신(送舊迎新), 나쁜 거는 버려야 되죠? 에.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이면, 사람이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하루만 착할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우리 저기에? 제악(諸惡)이, 뭐라고요?

하루만 사람이 선(善)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惡)한 것이, 다 개 자(字), 스스로 자 자(字), 일어날 기 자(字), 스스로 일어나버려. 사람, 여러분은 금년(今年)에는 항상(恒常) 착한 거, 선(善)하게 살겠다는 거, 정말 택배기사(宅配技士)한테, 내가 그것을 먹었소. 하고는, 누명(陋名)을 쓰고, 그 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 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어.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의 세 가지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 첫 번째 뭐요? 국고(國庫) 낭비(浪費) 죄(罪), 이거 우리가 뿌리 뽑아야 됩니다. 이거 뿌리 뽑으려면 은, 뭐를 여러분이 고쳐야 되냐? 무슨 말인지 알죠?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해야 돼. 쌍벌죄(雙罰罪), 현행(現行) 형법(刑法)에 있는 쌍벌죄(雙罰罪)를 앞으로 나는 없애버려.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하면 어떻게 되요? 뇌물(賂物)을 준 사람이 신고(申告)만 하면, 10년(年)이든, 100년(年)이든, 신고(申告)만 하면, 무제한(無制限)이야. 그 뇌물(賂物) 준 금액(金額)을 그 사람한테 줘, 안 줘? 공무원(公務員)한테 뇌물(賂物)을 줬다, 그럼 그거 신고(申告)만 하면, 그 사람 처벌(處罰) 안 해.

그러고 그 사람은 목돈을, 30억(億) 줬으면, 30억(億)을 국가(國家)에서 받어. 좋아, 안 좋아? 쌍벌죄(雙罰罪)가 지금 현재(現在) 있기 때문에, 뇌물(賂物)을 줄 때, 서로 한통속이 돼. 주면서, 너도 말하면 잡혀가, 나도 잡혀가, 그리기 때문에 이게 유행(流行)이 돼. 절대 못 없앱니다. 부정부패(不正腐敗),

야, 내거 너 소송비(訴訟費) 줄게, 느그는 이거 하나 해줘. 요런 사람은 못 막아. 그런데 이 쌍벌죄(雙罰罪)가 없을 때는, 밑에 사람이 그 정보(情報) 들으면, 가만있나요?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 자기(自己) 꺼야. 아니, 자기(自己), 자기(自己) 의원(議員)이 요런 짓을 했어, 보좌관(補佐官)이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이 지 꺼

누가 뇌물(賂物)을 준 거 알았어. 신고(申告)만 해버리면, 신고(申告)한 사람이, 그 뇌물(賂物) 금액(金額) 100억(億)을 자기(自己)가 가져와. 그러면, 우리, 우리나라에 5,000만 명(萬名)이 다 그렇게 할 수 있어. 그렇게 하면, 부정(不正)할래야 할 수가 없는데, 쌍벌죄(雙罰罪) 요놈이 원수(怨讎)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요 쌍벌죄(雙罰罪)를 끝까지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거 먹을려고. 입을 막아야 되니까. 입을 막아야 되니까. 이 법(法)을 안 바꾸고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바꾸면 은, 국고(國庫) 새는 거 없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늘어나죠? 그냥 대한민국(大韓民國) 청년(靑年)들, 여자(女子)들, 남자(男子)들 시집 장가 제 때, 제 때. 부모(父母)님들 노후(老後)에 여행(旅行)다니면서, 편안(便安)한 여생(餘生)을 보내게 해드려야 돼.

오늘 그러면, 정초(正初)에, 오늘 이 몇 회(回) 강의(講義)인가? 1117회. 금년(今年)에 7단위(單位)로 시작(始作)하는구먼.. 금년(今年)이 좋은 징조(徵兆)입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인제 강의(講義)가 끝날 때 되니까, 우리 저 강 박사(博士)님이 지금 나오기 위해서 저기, 서 가지고 계셔도 돼. 서 가지고 계셔도 돼. 거, 저기 앉아 계셔. 나오세요.. …..

하늘궁이 다음 주(週)인가? 다음 주(週)죠? 다음 주(週) 하늘궁에 올 때, 오늘은 못 데려 왔지만, 다음 주(週)에는 한 사람씩 데려와요. 한 사람 안 데려오는 사람, 하늘궁 정문(正門)에서,. 퇴짜야. 퇴짜.

옆에 애인(愛人)을 한 명(名) 데려왔다, 그러면 내가 에, 한 시간(時間)동안 안고서 안 놔주지..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 그래야 우리가 이제, 내년(來年)부터 이제 우리나라가 달라지니까, 내가 복권(復權)이 되죠? 서둘러야 됩니다. 우리 저 bhs 씨 나오세요. 한 말씀, 그래도 인사 말씀. 우리 bhs 씨가 영어(英語)를 너무 잘 하셔.. ….. 以上

2018.02.24 1118 허경영의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허경영의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제 1부] 내가 위에서 쳐다보면, 열불이 나서 내려온 거야.

(천의인, 심판자, 사필귀정, 기도, 공덕, 코소보 사태, 귀신)

지금 이게, 이게 성벽(城壁)이야, 성벽(城壁). 성벽(城壁)이죠? 그럼 사람의 생명(生命)을 해(害)하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生命)을 함부로 해(害)하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生命)은 누가 해(害)할 수 있나? 사람의 생명(生命)은 하늘만 해(害)할 수 있어요. 천의인(天依人), 그리고 인(人) 의(衣), 뭐죠?

天依人 人依食 父依子 子依

하늘은 사람에, 사람은 하늘에 의지(依持)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依持)하는 거야, 부모(父母)는 뭐에 의지(依持)해요? 부모(父母)는 뭐에 의지(依支)합니까? 자식(子息)에 의지(依支)하는 거예요.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합니까?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한다고요? 요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하죠?

하늘은 사람에 의지(依支)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依持)하고,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에 의지(依支)하고, 자식(子息)은 부모(父母)에 의지(依支)하는 게 아닙니다. 자식(子息)은, 항상(恒常) 의지(依支)는 위에서 아래로 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종교(宗敎)는, 이 여러분이 말하는 이 종교(宗敎)는 뭐를 지금 잘못하고 있느냐 하면 은, 종교(宗敎)가 무슨 죄(罪)를 지어서 세상(世上)이, 이 모양(模樣)이 됐느냐 하면 은, 이 종교(宗敎)를, 정치(政治)를 심판(審判)하러 제가 왔어, 안 왔어? 종교(宗敎)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依支)하게 해놓은 거야.

사람은 하늘이 정(定)한 법(法)을 지키면 되어, 맞아. 지키는 거하고, 의지(依支)하는 거하고 같나? 잘 봐요, 지금 나한테 술을 먹인 사람이 심판자(審判者), 심판자(審判者)하고 판사(判事)가 같아, 안 같아? 판사(判事)가 같아, 안 같아요? 심판자(審判者)와 판사(判事)가 같죠?

그러면 심판자(審判者), 판사(判事)를, 누가 판사(判事)를 신앙(信仰)의 대상(對象)으로 삼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우리나라가 정(定)한 법(法)을 지키면 돼. 판사(判事)한테 가서 신앙(信仰)하면 됩니까? 판사(判事)님 내 잘 봐주세요. 이런 사람 있나요? 없어요. 우리가 정(定)해진 법(法)을 지키면 돼.

事必歸正

사필귀정(事必歸正), 아니, 우리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그러면 우리는 올바른, 정(定)해진 법(法)을 지키면 돼. 사필귀정(事必歸正)인데, 왜, 심판자(審判者),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과 이 판사(判事)를 여러분들이 신앙(信仰)해야 되나? 신앙(信仰)해야 됩니까? 신앙(信仰) 대상(對象)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지금 지구(地球)가 거꾸로 사는 거야.

즉, 하늘은, 이게 하늘이야. 이거는 뭐야? 사람이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하늘, 말하자면, 하늘이죠? 이거는 인간(人間), 이거는 뭐야? 마귀(魔鬼). 마귀(魔鬼)는 하늘을 지가 달고 있어, 절대 하늘의 말을 안 들어요. 하늘의 법도(法度)를 지키지 않고, 지가 법(法)을 만들어가지고, 자기(自己)가 모든 판단(判斷)의 기준(基準)이 돼버려. 그래가지고, 그런 사람을 마귀(魔鬼)라고 하는 거야.

항상(恒常) 하늘에 음성(音聲)을 들어서 행동(行動)해야 돼. 이게 사람이야. 그래서 언제나 하늘은 머리가 있는 대신(代身) 몸이 없죠? 몸이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몸을 받아가지고 온 거야. 전(傳)해 주려고, 여기 오려면 몸을 가지고 와야지?

그런데 인간(人間)들은, 자기(自己)의 판단(判斷)이 항상(恒常) 무슨 일을 할 때, 아, 이거는 하늘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창조주(創造主)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항상(恒常) 그 생각을 하고 해. 비료(肥料)를 밭에다 줄 때에는, 야, 내가 하늘의 법(法)을 어기는 게 아닌가? 내가 이래 놓고도 풍년(豊年)이 오기를 바라나?

비료(肥料)를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거야. 농약(農藥)을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거야. 왜 그럴까? 하늘이 정(定)한, 이 판사(判事)가 정(定)해 놘, 심판자(審判者)가 정(定)해 놘, 법도(法度)를 지켰어, 안 지켰어?

아니, 인간(人間)의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小大便)을 그냥 흘러서, 우리가 정화조(淨化槽)로, 이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가지고, 내려가면 은, 그게 어떻게 됩니까? 바다가 백회(白灰)가 돼버려. 우리 소변(小便)에는 당분(糖分)이 있어. 당분(糖分)이 있어. 이게 그냥 바다로 바로 들어가면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백회(白灰) 현상(現像)이 막 바닷가에 생겨.

소변(小便)과 대변(大便)을 가지고, 풀을 뜯어서 거름에 발효(醱酵)시켜서 하는 거름을 쓰게 되면, 농약(農藥)이 필요(必要)있나. 비료(肥料)가 필요(必要)있나. 그런 걸 안 하는 거야. 옛날에 우리 선조(先祖)들이 농사(農事) 짓는 법(法)을 안 하고, 빠른 시간(時間)에 빨리 농사(農事)를 많이 거두겠다, 이런 도둑놈심보를 가지고 농사(農事)를 지으니까, 하늘에서 그냥 잘 해줍니까?

그동안 벼가 웃자라, 안 웃자라. 또 다른 것도 뭐 풀들이 웃자라죠? 웃자라면 태풍(颱風)이 불면 넘어져, 안 넘어져? 넘어져 가지고 다 망가뜨리는 거야. 농부(農夫)가 비료(肥料)주는 것도 죄(罪)짓는 거야. 농부(農夫)가 논에 뿌리는 것도 죄(罪)짓는 거야. 그래 놓고, 교회(敎會)가서, 절에 가서 기도(祈禱)하고 앉아있어.

祈福 → 功德

여러분은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기복신앙(祈福信仰)이라고 그러는데, 이 복(福)을 너무 구(求)하는 거야. 복(福)을. 그러면 하늘이 들어줄까? 앞으로 내가 죄(罪)를 질 때, 판사(判事)님한테 물 떠놓고 맨날 기도(祈禱)하면 은, 판사(判事)가 나중에 죄(罪)를 봐줄까? 안 봐줘요. 가차(假借) 없어요. 내말 알지요?

하늘에서 내가 왔을 때, 나를 만난 사람들은 특별(特別)한 사면(赦免)을 그거는 주지만, 그 외(外) 인간(人間)들이 물 떠놓고 기도(祈禱)한다고 내가 봐줄까? 안 그래요. 판사(判事)가 우리나라 몇 백 명(百名), 몇 천 명(千名)인데, 2천 명(千名)이나 되는 판사(判事)를, 여러분들이 맨날 기도(祈禱)한다고,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때, 봐줄까요? 안 봐줍니다.

그 참 기가 막힌 게, 심판자(審判者)나 하늘은, 판사(判事)는, 법(法)이라는 걸 만들어 놨어. 다행(多幸)히도, 그걸 여러분들이 어기면서, 맨날 하늘에다가 복(福)달라고 기도(祈禱)하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여러분이 어디 가서 뭐, 어디, 절이나 교회(敎會)가서, 아 뭐 내 딸이 잘되는.

이것이 여러분들이, 내가 목사(牧師)님들을 존경(尊敬)하고, 스님들의 그 모든 상태(狀態)를 존경(尊敬)합니다. 그러나 실제적(實際的)으로는 이게 거꾸로 뒤집어진 거야. 사람이 하늘에 의지(依支)하면 집안이 망(亡)해. 사람은 뭐에 의지(依支)하냐?

판사(判事)도 두렵지 않고, 하늘도 두렵지 않을 만큼 행동(行動)을 올바르게 하면 은, 뭐가 이런 사람들한테, 여기다가(天) 기대누? 그러니깐, 떳떳하게 하지 않은 자(者)들이 여기(宗敎) 가는 거야. 여기에 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적반하장(賊反荷杖)이야. 적반하장(賊反荷杖). 기복(祈福) 대신(代身) 뭘 해야 돼? 물어보면 시간(時間) 낭비(浪費)니까, 공덕(功德), 내가 남한테 주고, 덕(德)을 베푼다. 그래도 내가 마음속으로는 공덕(功德)을 행실(行實)로 베풀면 되죠.

베풀면, 공덕(功德)을 베풀어서, 돈이 많이 생겨서 공덕(功德)을 많이 베푸는데, 공(功)은 뭘 뜻해요? 뭘 뜻합니까? 공(功)은 뭐지? 빌 공 자(供字)가 아니야. 베풀 공 자(功字)야. 그러면 공덕비(功德碑)를 세워주는 사람은 동네에다가 뭐를 많이 베풀 은 사람을 공덕비(功德碑) 세워주잖아. 나라에서도 공덕비(功德碑)를 세워주는데, 그건 공덕(功德)을 국가(國家)에 많이 한 사람, 세워주는데, 이 공덕(功德)은 뭘 뜻합니까? 공(功)은?

우리의 마음은 덕(德)을 베풀면 돼, 근데 공(功)은 물질(物質)을, 물질(物質). 이 물질(物質)은 하늘로 못 가져가. 근데 내가 재산(財産)이 100억(億)이 있다. 하늘에 죽을 때 가져가고 싶다, 그러면 어떻게 돼? 베푸는데, 누구한테 베풀어야 돼? 작은 자(者)한테.

이 작은 자(者)가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자(者)가 뭐하는 사람이여? 탁배기사(託配技士)야, 탁배기사(託配技士). 이 사람들한테 주면 은, 하늘에, 죽었을 때, 저걸 탁배(託配)를 해서 가져오는 거야. . 이렇게 작은 자(者)한테 탁배(託配)를 시키면 그것이 하늘에 도달(到達)해.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도 이런 말을 했어.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을 주고, 그러면, 예수 제자(弟子)들이, 아니, 예수님 우리가 언제 예수님한테 밥을 주고 물을 주었습니까? 너희가 가난하고 어려운 자(者)들한테 한 것이 나한테 한 것이다. 그러니 그 한 자(者)들의 공덕(功德)은 내가 나중에 상(賞)을 다 줄 것이다.

우리가 탁배(託配)를 보내려면, 이렇게 보내면 되지, 왜 여기다가 탁배(託配)를 보냅니까? 여 탁배(託配)받는 데가 아니야. 무슨 소린지 알죠? 행실(行實)을 직접(直接) 직거래(直去來)를 해버려. 왜, 탁배기사(託配技士)한테 직접(直接) 줘버려. 불쌍한 사람 있으면, 직접(直接) 줘요.

대리인(代理人)을 내세우면 효과(效果)있나. 대리인(代理人)이 다 떼먹어버려. 떼먹어버려, 자기(自己)애 유학(留學)보내고, 뭐하고, 뭐하고, 다 닦아 써버려. 그게 올라갑니까? 탁배(託配)가?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직접(直接) 도와주면 되고, 이렇게 공덕(功德)을, 그래서 판사(判事)한테 여러분이 기도(祈禱)를 열심(熱心)히 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판사(判事)한테 기도(祈禱)한 거는 허 기도(祈禱)야.

그래도 거가서 판사(判事)는 또, 판사(判事) 대리인(代理人)으로 있는 자(者)들이 교육(敎育)은 가르쳐 줘. 좋은 말이 있어. 종교단체(宗敎團體)도 좋은 말은 있는데, 그건 그냥 가서 교육(敎育)받는 거지, 하늘하고 연관(聯關)있나. 하늘하고 전혀 연관(聯關)이 없어. 그 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 여기 온 사람은 복(福) 받았어, 안 받았어요? 그래 나는 강의(講義) 끝이야..

막간(幕間)에 강의(講義) 끝내고 이제 본(本) 강의(講義)로 들어가야 되겠네. 할 필요(必要)가 없는데, 그래도 해 줘야지. 그래서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신앙(信仰)이 없어요. 근데 빼딱하게 사는 사람들이 신앙(信仰)을 가지는데, 여러분이 잘 아는 코소보 사태(事態), 알아, 몰라요? 코소보 사태(事態), 아시죠? 이게 최근(最近)에 일어난 종교전쟁(宗敎戰爭)이야.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또 뭐가 있죠? 세르비아 인(人), 알아, 몰라요? 세르비아, 세르비아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야? 기독교(基督敎)야. 알바니아 사람은 이슬람이야. 그래가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세르비아 사람하고 붙었어, 그래가지고, 세르비아 사람이 알바니아 사람을 다 죽였어요. 어마어마하게 히틀러처럼 죽여 버린 거야. 그 인종(人種), 이게 종교전쟁(宗敎戰爭)이야. 기독교(基督敎)하고 이슬람의 전쟁(戰爭)이 일어났어. 코소보 사태(事態).

전 세계(全世界)가 여 말려들면서,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날 뻔 했어, 미국(美國)도 끼어들고, 러시아 끼어들죠. 이래가지고 여기가 3차 대전(大戰)이 까딱했으면 일어날 뻔 했는데, 누가 막았을까? 내가 막았죠?

여러분들은 그게 거짓말 같죠? 거짓말 같습니까? 내가 막았어요. 내가 이거 안 막았으면, 이거 기억(記憶)하고 있을까? 기억(記憶) 안하고 있죠? 이 종교전쟁(宗敎戰爭)이 지금도 이 종교(宗敎)는 전쟁(戰爭)으로 점철(點綴)되는 거야. 기독교(基督敎)를 믿는 사람은 저쪽 종교(宗敎)를, 같은 종교(宗敎)끼리도 전부(全部) 원수(怨讎)야.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아니 이슬람 사람하고 기독교(基督敎)가 이렇게 전쟁(戰爭)하면 됩니까? 21세기(世紀)에? 서로 남의 종교(宗敎)를 칭찬(稱讚)해주고, 서로 그래야지. 여기도, 이슬람도, 마호메트가 누구여? 기독교(基督敎), 알겠습니까? 뿌리가 기독교(基督敎)에서 내려왔어. 이것도 기독교(基督敎), 왜 저의끼리 싸우냐.

불교(佛敎)하고 전쟁(戰爭)은 안 하는데, 같은 종교(宗敎)끼리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같아요. 형제(兄弟)만 달라. 그 전쟁(戰爭)하면 됩니까? 내가 위에서 쳐다보면, 열불이 나서 내려온 거야. 아주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아버지의 시체(屍體), 어머니의 시체(屍體)를 누가 나중에 정리(整理)해줘요?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해요. 자식(子息)은 부모(父母) 의지(依支) 안 해요. 철없을 때 부모(父母)가 책임(責任)을 져주는 거야. 그 다음은, 독립(獨立)하려고 몸부림쳐요. 그럼 빨리빨리 장가보내서 독립(獨立)을 해, 미국(美國) 같은 외국(外國) 사람들은.

열여덟만 돼도, 돈을 안 줘, 그냥. 일해야 줘. 학비(學費)도 빌려주지 그냥 안 줘요. 우리만 유난스럽게 애들을 약(弱)하게 만드는 거야. 나이가 40이 되도록 마마보이가 돼가지고, 느그 엄마 눈치만 보고 앉아 있어. 이거 안 되는 겁니다.

부모(父母)가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하려면 은, 자식(子息)을 빨리 내보내가지고 강(强)하게 키워야 돼. 강(强)하게 키워야 나중에 의지(依支)가 되는 거야. 이건 자식(子息)이 죽을 때까지 부모(父母)를 의존(依存)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은 급격(急激)히 늙어갈수록 젊은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하게 돼있어.

지금 나이 많은 노인(老人)들이, 지금 젊은 정치인(政治人)들 의지(依支)해야 돼, 안 해야 돼? 정치인(政治人)한테 의지(依支)하잖아요? 젊은 사람을 의지(依支)하고 노인(老人)들이 버티는 거야. 근데, 부모(父母)들이 자식(子息)을 지금 의지(依支) 안 하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어. 안 해주니까. 자식(子息)들도 실업자(失業者)니까. 나도 살자.

이래가지고 부모(父母)와 자식(子息)이 지금, 부모(父母)는 돈이, 재산(財産)이 집 있고, 자식(子息)들은 빈털터리여. 이렇게 돼가지고 상속(相續)도 안 해줘. 내가 100살까지 살지, 언제까지 살지 모르니까, 옛날 같으면 해주는데, 지금은 안 해줘. 버티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사태(事態)가 심각(深刻)해. 그래서 지금 에, 종교(宗敎)가 거꾸로 가는 거 이해(理解)가죠?

사람은 뭐에 의지(依支)한다고요? 밥을 하루만 안 먹으면 은, 귀신(鬼神)이 보여. 한 3일 안 먹으면 은, 진짜 귀신(鬼神)이 왔다 갔다 해요. 그 한 일주일(一週日) 안 먹으면 은, 하늘이 노래지면서, 눈앞에 뭐가 왔다 갔다 해. 그러다가 예수처럼 한 40일(日) 금식(禁食)해봐요. 실제(實際) 환상(幻像)이 나타나, 귀신(鬼神)이. 대화(對話)를 막 걸어,

왜냐하면, 사이클이 비슷해져. 사람의 파동(波動)과 귀신(鬼神)의 파동(波動)이 비슷해질 때, 무당(巫堂) 신(神)이 내리는 거야. 그러니까 그 귀신(鬼神) 파동(波動)과 비슷해지려면 은, 영양소(營養素)가 계속(繼續) 부족(不足)해져야 돼. 그래 점점 내려가면, 다운이 되면, 파동(波動)이 귀신(鬼神) 파동(波動)과 비슷해져요.

鬼神의 波動 1~10cycle

人間의 波動 10~10,000cycle

인간(人間)의 파동(波動)은, 인간(人間)의 파동(波動)은 10에서 1만(萬) 사이클, 1만, 10에서 1만(萬), 저 1만(萬) 사이클인데, 귀신(鬼神)들의 사이클은 1에서 10사이클이야. 귀신(鬼神) 사이클로 가려면, 사람이 요 10에서, 이게(鬼神) 10까지 이니까, 여기에서 쪼금 열량(熱量)이 떨어지면, 귀신(鬼神) 사이클로 탁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애 낳다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죽는 여자(女子)는 갑자기 헛소릴 해요. 막. 막 자기(自己) 앞에 막 세상(世上), 다른 세상(世上)이 보이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죠? 그래서 눈이 히뜩 뒤집어 져요. 옛날엔 그러다가 죽거든, 지금은 의사가 있으니까, 막 피를 넣어가지고 살리지만, 옛날엔

여러분의 아버지를 낳을 땐, 그 사람들이 전부(全部) 목숨 걸고 낳았어. 그때 피가 하혈(下血)을 많이 해버리면, 엄마가 눈이 휙 뒤집어지면서, 귀신(鬼神)이 눈앞에 막 나타나면서, 다른 세계(世界)가, 사이클이 연결(連結)돼. 그 테레비 채널이 바뀌어 버려. 테레비 9번을 보고 있다가, 다른 사이클 틀어 봐요, MBC가 나오지, 그렇게 딴 사이클로 딱 넘어가면, 죽는 거야.

[제 2부] 쓸데없이 기도(祈禱)하는 일은,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 다는 것, 절대 듣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구미, 정역시대, 평양, 평창, 이방카, 김여정, 새로운 창세기)

자기(自己)가 맡은 일을 최선(最善)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의 요행(僥倖)을 기다리는 거야. 그게 종교(宗敎)야. 그러고 남은 무조건(無條件) 죽이려고 하는 게 종교(宗敎)야. 자기(自己) 패(牌) 밖에 몰라. 그래하면 되겠습니까? 훌륭한 목사(牧師)가 되고, 훌륭한 스님이 돼야지, 패(牌)를 가르는 목사(牧師), 패(牌)를 가르는 스님이 천지(天地)에 난무(亂舞)하고 있어.

3차 대전(大戰)이 이슬람과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3차 대전(大戰)이 예고(豫告)돼있어서, 내가 왔어요. 코소보 사태(事態)를 딱 보고 내가, 얼마나 인간(人間)들이 위험(危險)하다는 거를 내가 느꼈겠어? 한반도(韓半島)는 지금, 이상한 무드가 전개(全開)되는 건, 내가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아무도 몰라요. . 여러분들이 안다는 사람은, 그건 잘 모르는 거야. 지금 한반도(韓半島) 사태(事態)는 그 주역(主役)이 허경영(許京寧)이야.

河圖 洛書 正易

거북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가버렸어. 그게 2020년쯤 지나면 가버려. 얼마 안 남았죠? 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가면 은, 지금 가기위해서 이 2020년이 되기 전(前)에 마무리해야 될 거 아니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뭐야? 거북이, 거북이 등뼈야. 거기서 나온 거야. 그러면, 이 거북이 등뼈에, 거북이 꼬리가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써요? 거북이 꼬리를 우리는 뭐라고 씁니까? 구미(龜尾).

그러면 구미(龜尾) 사람이 마지막으로 대통령(大統領)을 한 이후(以後)부터 시작(始作)되는 거야. 구미(龜尾)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나타나는 거야. 한반도(韓半島)에서. 한반도(韓半島)에서 거북이 꼬리가 나오면, 그게 끝난 거야.

내가 왜, 남북(南北) 사태(事態)를, 미리 여러분한테 이야기 해주냐? 한반도(韓半島)에서 거북이 꼬리가 얼마 전(前)에 감옥(監獄)에 들어갔어. 그 사람들이 구미(龜尾)사람들의 핏줄들이야. 박정희도 거기서 나왔어.

그러면 그 구미(龜尾)가 끝을 내는 시대(時代)에, 정역시대(正易時代)가 서서히 다가오는 거야. 하도(河圖), 낙서(洛書) 다음에 이 시대(時代)가(正易) 오거든. 그러면 이 정역시대(正易時代)가 오면 은, 구미(龜尾)에서 마지막으로 권력(權力)을 잡은 자(者)가 마지막으로 정리(整理)가 돼.

그래 내가, 박근혜가 4년(年) 있다가 물러난다, 이런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몰랐을 거야. 그게 무슨 말인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구미(龜尾)에서 끝나요. 이 거북이 몸통시대(時代)가 다 갔어. 그러면 거북이 꼬리인 구미(龜尾), 거북이 꼬리라는 뜻이야.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나온 자(者)가, 이제 마지막 정리(整理)를 해버려. 그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야.

平和統一 土壤 → 平壤

平和統一 昌盛 → 平昌

그리고 그 꼬리가, 20년(年)까지 박정희가 못 있으니까, 그 딸이 마저 또 끝을 내주는 거지. 나는 그 연도(年度)를 계산(計算)하고 있겠어, 없겠어? 다 알고 있는 거야. 그러면 이 구미(龜尾) 꼬리가 가면 은, 평화(平和), 평화(平和), 통일(統一), 잘 보세요. 평화통일(平和統一)에 토양(土壤)이 만들어져. 그래서 이걸 줄이면, 평양(平壤)이야..

박근혜가 들어가고 난 뒤에 이게 시작(始作)이 돼. 그래 평양(平壤)이고, 또 평화(平和), 통일(統一)에 창성(昌盛)이 일어날 준비(準備)를 하는 거야. 이게 합쳐서 평창(平昌)이야.. 그거는 평화(平和)가 앞에 붙은 말끼리 시작(始作)하는 거야. 평양(平壤)하고, 평창(平昌)하고. 갖다 붙이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슨 일을 꾸미는 데는, 여러분들은 구경만 하고 있으면 돼. 알겠습니까?

이게 먼저냐? 평양(平壤)과 평창(平昌)이 나타나는 이상한 징조(徵兆)가 오는 거예요. 내가 코스보 사태(事態)를 중지(中止)시키고, 남북전쟁(南北戰爭)을 평창(平昌)과 평양(平壤)으로 가지고 막아나가는 데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을 거 아녀? 그래 내가 와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우주(宇宙)의 법칙(法則)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아무도 없어. 왜, 박정희가 총(銃)을 맞았으며, 왜, 박근혜가 들어가는지, 그거는 거북이 꼬리 시대(時代)가 끝나고 정역(正易)의 시대(時代)가 오기 때문이야. 어떤 사람도 그런 말 하는 사람 없죠? 여러분들은 처음 들을 거야..

그러나 우주(宇宙)의, 하늘의 비밀(秘密)을 내가 함부로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하도 시대(時代)가 시대(時代)인 만큼, 내가 힌트를 주는 거야. 그러면서 여기서도(平壤) 이상한 여자(女子) 하나가 오고, 이쪽에도(平昌) 이상한 여자(女子) 하나가 와. 그죠?

그 여자(女子) 이름은 뭐야? 이(李), 뭐야? 꽃다울 방 자(芳字), 아주 예쁜 여자(女子)가 하나 와.. 그 여자(女子)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나타나. 이방카(李芳歌)야.. 그런데 북(北)에서는 뭐가 하나 나타나? 또 여자(女子)가 또 나타나.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이름이 뭐야? 김(金), 여(呂), 김여정(金呂貞)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요. 이 사람이, 이 두 사람이 통일(統一)의 여정(旅程)을 서서히 시작(始作)해보도록, 평화(平和) 무드를, 내가 만들어 보고 있어.

내 이야기는 무슨 만화(漫畫) 보는 거 같죠? 그런데, 실제(實際) 이야기야. 실제(實際) 역사(歷史)를 리드하고 있는 자(者)가 여러분 앞에 서 있어. 아이고. 내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은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그래서 하늘에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기도(祈禱)하는 일은,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 다는 것, 절대 듣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새로운

創世記

허경영의 천부경(天符經)으로 보는 한반도(韓半島) 안보(安保)와 새 세상(世上) 창조(創造)의 비밀. 성경(聖經)에 창세기(創世記)가 있죠? 그것은 이제 제로가 되는 거고, 새로운 창조(創造), 창세기(創世記)가 만들어지는 거야. 내가 왔기 때문에.

飛前 vision

새로운 창세기(創世記)가 여러분 앞에 만들어지고 있어. 이 새로운 창세기(創世記)가 21세기(世紀)에 세계(世界)를 움직이는 경전(經典)이야.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가 말하면, 날 비 자(飛字)죠? 비전(飛前), 비전(飛前), 우리가 앞으로 날라 가는 것, 영어(英語)로 비전(vision)이죠, vision. 우리 국민(國民)이 나아가야 될 vision이야.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나아가야 될 vision은 새 세기(世紀)를 창세(創世)하는 거야. 이제 이 세상(世上)이 너무 문제(問題)가 많아. 이걸 전부(全部) 새로 싹 해가지고, 창세기(創世記)를 새로 쓰는 거야.

그것이, 그걸 쓰러 동방(東方)에서 한 사람이 온다는 거, 세계(世界) 석사(碩士), 박사(博士), 철학자(哲學者)가 다 이야기 하고 있어. 그 자(者)가 요지부동(搖之不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 자(者)의 사진(寫眞)만이 벽(壁)에 걸리면 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오지, 어떤 사람의 사진(寫眞)이나, 조각품(彫刻品)이나, 무슨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에너지가 나와. 그 이름에서도 나오지 않아요.

어떤, 대순진리, 증산도, 뭐 어떤, 다 껍데기는 있는데, 알맹이가 있어. 말은 그럴듯하게 해. 여러분이 말하는 모든 종교(宗敎)의 역사(歷史)는, 종교(宗敎)의 역사(歷史)와 경전(經典)은 사람들이 가감(加減)을 했어. 다 가감(加減)을 한 거예요.

야, 이거는 빼자, 이거는 넣자, 실제(實際) 남은 것은 1%밖에 안 돼. 몇 천 년전(千年前)에 있던 거는 1%밖에 안 되고, 모든 내용(內容)이 수정(修訂)되었어. 우리나라 역사(歷史)도 마찬가지야. 단군(檀君)이 뭐 하늘, 환웅(桓雄)이 어떻고, 역사(歷史)가 수정(修訂)된 거 외국(外國) 사람이 인정(認定) 안 해.

7천년(千年) 전(前)에 환단고기(桓檀古記), 외국(外國) 사람이 인정(認定)합니까? 안 합니다. 우리는 그걸 주장(主張)해. 일본(日本)도 가짜로 만들어서, 역사(歷史)를 만들고, 중국(中國)도 역사(歷史)를 만들고 그래요.

종교(宗敎) 역시(亦是) 마찬가지야. 로마에서 300번(番), 370번(番) 이상(以上)의 성경(聖經) 수정(修訂)해, 공의(公議)를 거쳐서, 그 전 세계(全世界) 추기경(樞機卿)들 모여서, 고쳐, 안 고쳐? 다수결(多數決)로 해가지고, 마치 국회(國會)에서 법(法) 만들 듯이. 그래 만들어 낸 것이 성경(聖經)이야.

여러분은 그걸 믿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대장경(大藏經)을 믿고 있는 거야. 얼마나 한심(寒心)해.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이런 말만큼 허무맹랑(虛無孟浪)한 말이 없어.

자, 여러분 남편(男便)을 한 번 쳐다보면서, 그 남편(男便)이 부처가 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여러분 남편(男便)은 아내를 쳐다보면서, 아내가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일 년(一年) 365일(日), 항상(恒常) 갈등(葛藤)이 있어. 그것이 끝났다 하면, 죽은 사람이야.

여러분이 도통(道統)해가, 부처가 된다? 그거요, 여왕벌이, 일벌이, 천년(千年), 만년(萬年)가도 여왕벌로 태어날 수 있나? 없어요. 사람은 천년(千年), 만년(萬年)가도 사람이야. 태어나는 것부터가 우리와, 나와 비교(比較)를 할 수가 없어.

여러분은, 여러분은 요런 성(城)에, 이 성(城)이 하나 있잖아? 성(城)이. 이 성(城)이 있으면, 여기에 군사(軍士)가 5억 명(億名)이 와가지고 둘러쳐, 그래가 이 성벽(城壁)을 타고 올라가. 그런데, 이 성벽(城壁)을 뚫은 자(者)가 인간(人間)이야.

이, 이 정자(精子) 5억(億) 마리가, 여자의 난자(卵子) 하나를 뚫는다고, 질(膣)에서부터 발사(發射)가 되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시간(時間)이, 굉장히 빨라요. 여기 도착(到着)해보니까, 난자(卵子)가 딱 버티고 있어, 그 속으로 들어가야, 자기(自己)가 태어날 수, 인간(人間)으로 올 수가 있어.

그러면 그 5억(億) 마리가 눈에 불을 켜고, 이 난자(卵子) 벽(壁)을 뚫느라고, 머리로 헤딩을 하는데, 그 머리 헤딩 잘못해가지고, 정신(精神) 이상(異常)으로 태어나는 사람이 있어요. . 난자(卵子)가 너무 두꺼워가지고.

난자(卵子)가 생명(生命)이 딱 여자(女子) 이 배란(排卵)에, 이게 난관(卵管)이야. 그러면 여기가 이렇게 질(膣)이고, 자궁(子宮) 근육(筋肉)이 이렇게 싸고 있다, 그럼 이 질(膣)에 들어온 정자(精子)가, 여기에 난관(卵管)이고, 난소(卵巢)가 여기 있어. 그러면 난소(卵巢)에서 나와서 난자(卵子)가 이쯤에서 서 있어. 멈춰있으면, 여기서 5억(億) 마리가 들어가서 이 난자(卵子) 주변(周邊)에서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들어가느라고.

그러면 그 5억(億) 마리가 밀쳐내겠어, 안 밀쳐내겠어? 어쨌든 5억(億) 마리가 여기 붙어야 되니까, 이만큼이 바글바글하는 거야. 이게 난관(卵管)인데, 그러면 전쟁(戰爭)을 막 하다가 어느 한 놈이 탁 들어가면, 이 난자(卵子) 껍데기가 강력(强力)해져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들어가. 그 나머지 4억(億)9천(千)999마리는, 다 죽어요, 싹 죽는 거야.

그 한 사람이 딱 들어간 사이에 난자(卵子)가 탁 몸을 움츠리고,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때 그 5억(億)마리를 제친 사람이 여러분이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너무너무 대단한 사람이야. 5억(億) 대(對) 1을 뚫었으니까. 대단한 겁니다.

뭐 여리고 성(城)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말이야, 거기서 일곱 바퀴 돌면서 소리 질렀다고 무너집니까? 그건 나중에 무너졌지만 은, 그것처럼 난자(卵子)는 함부로 안 무너져. 두 사람이 동시(同時)에 팍 들어갔다, 뚫었다 그러면 쌍둥이가 태어나.. 이란성(二卵性) 쌍둥이가 돼버려.

이 난자벽(卵子壁)을 뚫는데, 이 5억(億)마리가 여기 바글 바글 바글, 이 난자(卵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새카맣게 있어요. 그런데 어느 한 놈이 밀치고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벽(壁)까지. 벽(壁)을 구경도 못해보고, 죽는 거야, 다. 그런데 벽(壁)까지 간 놈은 힘이 센 놈이야.

여기서 5억(億)마리가 막 이러고 있을 거 아녜요? 이걸 밀치고 여까지 간 놈은 힘이 센 놈이야. 그럼 여기서 이걸 헤딩을 막 할 거 아니야, 여기저기서. 헤딩해서 어느 하나가 딱 들어가면 끝이야. 얼마나 경쟁(競爭)이 치열(熾烈)해요?

올림픽 경기(競技)? 그건 경기(競技)도 아니야.. 자궁(子宮)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 삼각형(三角形)이 자궁(子宮)이야. 여기에 방광(膀胱)이 있어요. 방광(膀胱)이. 방광(膀胱)이 누르고 있다고. 그래 애기를 배면, 방광(膀胱)이 올라가고, 이 자궁(子宮) 앞에 근육(筋肉)이 늘어나, 그래서 이게 원형(圓形)으로 되는 거야. 이게. 삼각형(三角形)이,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 삼각형(三角形)에 뭐가 있어요? 원형(圓形)이 있어. 이게 자궁(子宮)이야. 그래가 이게 사각(四角)으로 돼있어, 안 돼 있어? 이게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야. 그래 이걸, 우리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요 삼각형(三角形)이 원형(圓形)으로 돼야 사람이 나와. 이거 사람 코 요 주둥아리 .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 삼각형(三角形)이 원형(圓形)으로 일단(一旦) 바뀌어요.

운삼사, 운삼사라는 건, 보세요. 삼사성환오칠이 되잖아. 삼사라는 거는, 운이라는 거는, 이걸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풀 때에는, 1+2+3. 1뿌라스 2는 3, 3뿌라스 1은 4, 그 다음, 다음이 5 6 7, 이렇게 나가잖아? 그런데 여기는 5 7이 나왔잖아. 그럼 여기서는 비법(秘法)이 있는 거야. 내가 57세 때, 등장(登場)하는 거야. 세상(世上) 사람으로.

근데, 이 난자(卵子) 5억(億) 마리가 여기서 싸우는 건 아니야. 여, 욜루 모르고, 이쪽 난관(卵管)에 있는 줄 알고, 욜루 가는 사람도 있잖 그런데 이 난자(卵子) 수명(壽命)은 얼마야? 24시간(時間), 정자(精子) 시간(時間)은 72시간(時間). 그러면 이게 난자(卵子)가 나와서 24시간(時間) 지키는 사이에, 정자(精子)가, 부부(夫婦)가 섹스를 안 해 버리면 허탕이야.

근데 난자(卵子)는 평생(平生) 나오는 게, 몇 개(個) 나와요? 몇 개(個) 나와요? 그러면, 인류(人類)는 전멸(全滅)이야. 난자(卵子)는 평생(平生) 나와 봐야, 365개(個)밖에 안 나와. 그러면 그 난자(卵子)가 우리가 1년(年) 숫자만큼 나오는데, 나이가 40이 돼버리면, 난자(卵子)가 거의 안 나오지.

근데 지금 40이 돼도 시집안간 처녀(處女)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서른다섯 넘어버리면, 난자(卵子) 숫자가 몇 백 개(百個)가 나가 버린 거야. 그러면 몇 십 개(十個) 안 남았어. 그러면 그 시간(時間)에 남자(男子)하고, 교미(交尾)를 해서, 애를 낳는다는 확률(確率)이 굉장히 어려워..

난자(卵子)가 계속(繼續) 나오는 것도 아니야. 드문드문 나오는 그 난자(卵子)와 정자(精子)가 만나는, 도킹하는 거, 어렵겠어, 안 어렵겠어요? 여러분 하나를 쳐다보면, 신비(神祕)한 물체(物體)들이야..

사람을 보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무슨 꼭 섹스만 해서 반가운 게 아니라, 보면 반가운 거야. 어떤 여자(女子)도 예뻐 보이는 거야. 쪼끔 더 예쁜 여자(女子)도 있지만 은..

무슨 여자(女子)든지 정(情)이 가는 거야. 그런데 남자(男子)는 쪼끔 정(情)이 덜 가.. 내가 남자(男子)로 왔기 때문에.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해 주냐? 이 이야기 해 주냐? 여러분들이 사람의 생명(生命)을 해코지하려고 하는 게 얼마나 죄(罪)가 되는지 알겠죠?

아, 내가 저 사람을 해코지해서 없애야 되겠다. 저 사람을 내가 여기다 술병에다 뭘, 물병에다 술을 넣어서 저 사람을 제거(除去)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다는 게, 이 어마어마한 경쟁(競爭)을 뚫고 온 게 인간(人間) 아닙니까? 이 사람들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씩 주고, 결혼(結婚)할 때, 1억(億)주고 해서,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고 해서, 이 사람들을 행복(幸福)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경제자본주의(經濟資本主義), 하이에크가, 케인즈나 하이에크가 만들어 놓은, 이 경제(經濟), 미시경제(微視經濟)나 거시경제(巨視經濟)가, 결국(結局)은 여러분들한테 도움을 못주고, 이상(異常)하게 가면 갈수록 목마른 거야, 마약(痲藥)처럼.

아니, 옛날보다 잘 살긴 잘 사는데, 고민(苦悶)은 더 많이 늘어나 버려. 더 쫓겨. 이게 운용(運用)을 잘못해서 그렇죠? 맞죠? 요걸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거야. 지상(地上)에 낙원(樂園)이 전개(展開)돼버려요.

[제 3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한민족(韓民族)이 깨어나서 세계인(世界人)을 가르쳐야 돼. 리드해야 돼.

(유태인, 열쇠, 콧구멍, 중산주의, 평탄작업, 전도몽상, 간도광명, 대동장춘, 전략)

여기 이만큼 올라간, 이만큼 돈을 가진 사람이, 나머지 사람은 요렇거든, 70억(億) 중(中)에. 1%정도(程度)가 전 세계(全世界) 돈의 97%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 요놈을 낮추면, 풍선효과(風船效果)가, 여기 올라가겠어, 안 올라가겠어? 요놈을, 이 사람 걸, 이만큼 낮춰버리면, 이렇게 올라가겠지.

그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중산층(中産層)이 되는 거야. 그런데 이 돈은 유태인(猶太人)들이 다 가지고 있어. 유태인(猶太人)들이 노벨상을 30% 휩쓸었죠? 이스라엘이 30% 휩쓸었어.

그런데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의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50%가 또 유태인(猶太人)이야, 유태인(猶太人)이 노벨상을 95%정도(程度) 휩쓸고 있어. 무슨 소린지 알아요? 영국(英國)에서 노벨상 받았다, 유럽에서 받았다, 미국(美國)에서 받은 사람이 전부(全部) 유태인(猶太人)이 대부분(大部分)이야.

이스라엘 사람은 노벨상을 30%를 장악(掌握)하고 있지만, 미국(美國)에 가있는 유태인(猶太人)이 전부(全部) 노벨상을 타니까, 노벨상은 유태인(猶太人)들이 상(賞)이 돼버렸어.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독특(獨特)한 교육제도(敎育制度)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땅, 우리나라는 뭐같이 생겼죠? 우리나라는 말인데, 우리나라는 말인데, 뭐같이 생겼어요? 말이오, 우리나라는 말같이 생겼죠? 내가 백마(白馬)타고 오잖아. 우리나라는 백마(白馬)가 맞는데, 이 우리나라를 다른 말로 하면 은, 뭐 같이, 모양(模樣)을 따질 때, 뭐같이 생겼느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 귀걸이 알아, 몰라요? 귀걸이 있어. 귀걸이. 다이아몬드 귀걸이. 귀에다 걸면 귀걸이 맞죠? 한반도(韓半島)는 말이에요, 세계(世界)의, 세계(世界)에서 한반도(韓半島)를 평가(評價)한다면, 뭐 닮았다고 해야 돼? 세계(世界)의 문(門)을 여는 열쇠같이 생겼어.

이 대륙(大陸)에 달려있는 열쇠야. 이 열쇠를 열지 않으면, 여기 들어갈 수가 없어. 그러니깐, 지구인(地球人)들이,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이 열쇠를 열어야 되는 거야. 열쇠가 구멍에 이렇게 싸고 있어, 일본(日本)이. 이게 열쇠야.

이게 열쇠인데,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이 열쇠를 엄격(嚴格)히 따지면, 이 코, 코끼리, 아시아라는 이 코끼리에 콧구멍이야, 코야, 코. 콧구멍, 일루 기(氣)가 들어가서, 동쪽 기(氣), 서쪽 기(氣)가 들어가잖아. 요, 욜루 들어가서 대륙(大陸)으로 연결(連結)되잖아? 블라디보스톡으로, 러시아. 이게 전 세계(全世界)로 퍼져가, 유럽으로.

그러면, 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들어온 한류(寒流)와 난류(暖流)가 이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전 세계(全世界)에 숨을 쉬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의 숨구멍이야. 한반도(韓半島)에서 뭐가 만들어지면, 한류(韓流)가 퍼져버려. 중국(中國)에서 만들어서 한류(韓流)가, 중류(中流)가 있나? 미국(美國)에서 미류(美流)가 있나? 없어요. 한반도(韓半島)와 같이 콧구멍으로 생긴 데가 힘이 있는 거야.

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뭐가 일어나면, 세계(世界)로 퍼져요. 그리고 요 콧구멍이 사고(事故)가 나니까, 숨을 못 쉬어 죽을까 싶어서, 전 세계(全世界) UN군(軍)이 다 몰려와.. 우리가 오라고 그랬나? 즈그가 다, 야 큰일 났다. 콧구멍 막히면 우리 다 죽으니까..

아, UN군(軍)이 말이야. 전 세계(全世界)에서 어마어마하게 몰려와서 자기(自己)들이 죽었어, 안 죽었어. 그리고 콧구멍 문제(問題)를 봉합(縫合)했어, 안했어? 봉합(縫合)하고 간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어떤 나라입니까?

그래서 내가 올 때, 한반도(韓半島)로 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 중앙토(中央土)로 내가 와가지고, 여기가 중앙토(中央土)야. 이쪽에 여기서 연결(連結)되어 나가는 나라가 아메리카야. 이쪽에 연결(連結)된 게, 아프리카야.

그러니까 풍수 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완전(完全)히, 여기에 호주(濠洲)가 있어. 그리고 여기에 잔잔한 섬들이 이렇게 있어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적(世界的)인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주작(朱雀), 현, 여기 현무(玄武), 주작(朱雀), 청룡(靑龍), 백호(白虎)와 딱 들어맞는 형국(形局)이야.

그래서 이 땅의 이 열쇠, 세계(世界)의 모든 지식(知識)과 문화(文化)를 여는 열쇠를 한민족(韓民族)이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한민족(韓民族)이 깨어나서 세계인(世界人)을 가르쳐야 돼. 리드해야 돼.

그래 전 세계(全世界)가 이, 이렇게 올라가 있는 1% 재산(財産)을 이렇게 가난한 전(全) 세계인(世界人)한테 나누면, 이렇게 평준화(平準化)되겠죠.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되는 거야. 그래 요것이 유태인(猶太人)이야. 요 돈을 가진 1%가, 미국(美國)의 유태인(猶太人)이 2.5%야.

그러면 그 유태인(猶太人)의 돈을 내가 세계 황제(世界皇帝)가 된 다음에 전부(全部) 회수(回收)하겠어. 그 사람들 전부(全部) 제거(除去)하겠어. 전부(全部)해서 그 돈을 여러분들 위해서 쓰게 될 때, 평탄작업(平坦作業)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래서 이렇게 한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資本主義)를 해주는 거야. 그게 수정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가 나와요. 그게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중산주의(中産主義). 그러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 안 나타나고, 약간(若干) 뾰쪽뾰쪽한 건, 있을 수 있지. 뭐 쪼끔 성공(成功)하고 이런 건 있는데, 저런 거는 용납(容納)이 안 돼.

그래서 세계(世界)가 이렇게 평탄작업(平坦作業)이 될 때, 이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도 요만큼, 한반도(韓半島)도 요만큼, 다 잘 살게 돼. 그런데 누구는 굶어죽고 있는데, 나는 골프치고 있다, 이거는 우리가 사람 탈을 쓰고 할 짓이 아니야.

밥은 먹여놓고, 아무리 국경(國境)이 다르지만, 밥은 먹여놓고 내가 골프를 쳐야 편치, 저 사람 굶겨놓고 우리가 뭐 GNP가 높다?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노? 알겠습니까? 아, 이웃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내 여행(旅行)가면 됩니까? 가슴 아픈 거야.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인간(人間)의 탈을 쓴,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용서(容恕)하지 못할 범죄(犯罪)를 저지르고 있어.

나는 무슨 종교(宗敎)를 하려고 한다거나, 무슨 뭐 대통령(大統領)이 목적(目的), 이런 게 아니고, 세계(世界)를, 세계인(世界人)의 굶주린 자(者)들과, 하루에 4만5천명이 나는, 난민(難民)이 안 나는 나라, 전쟁(戰爭)이 없는 세상(世上)을 만들어 주러 왔어. 할 수 있죠?

그래서 종교(宗敎)가, 지금까지 종교(宗敎)가 뭘 하고 있느냐 하면 은, 이거, 이거, 몽상(夢想) 전도(顚倒), 아시죠? 이 몽상전도(夢想顚倒)가 돼있는 거야. 몽상전도(夢想顚倒).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이걸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이걸 앞에 쓰면 전도몽상(顚倒夢想), 몽상전도(夢想顚倒)가 돼있는 거지. 거꾸로 돼있는 거야.

사, 하늘이 사람을 의지(依支)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늘을 의지(依支)하게 만들어가지고 돈을 챙겨. 사람이, 그래서 기독교(基督敎)에서 이런 말을 했어. 하늘은, 뭐한다고요?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하늘은 사람한테 의지한다 이 말예요.

스스로 돕는 자(者), 하늘이 터치 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이야. 법(法)을 지키는 자(者), 하늘이 만들은 섭리(攝理)의 법(法)을 지키는 자(者)는 보존(保存)을 받는다, 그 대신(代身) 우리는, 하늘은 노터치 한다, 판사(判事)가 법(法)을 만들어 놓고, 법(法)을 지키라고 협박(脅迫)합니까? 아녜요, 지키든 말든 여러분이 걸려들어서 여러분이 벌(罰) 받고, 지키면 성공(成功)하고,

여러분 스스로, 스스로를 돕는 거지, 판사(判事)가 도와줍니까? 내가 심판자(審判者)가 거기에 개입(介入)합니까? 안 해. 이해(理解)가죠? 얼마나 어리석은, 20세기(世紀)까지는 어리석은 종교(宗敎) 때문에, 전 세계(全世界) 전쟁(戰爭)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은 거야. 이제 21세기(世紀)가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깨어나야 돼.

내가 평창(平昌)과 평양(平壤)을 가지고, 수를 부리고 있듯이, 세계(世界)를 움직이는 자(者)야, 트럼프, 내가 옛날에 공화당에서 열여섯 명(名) 중(中)에서 꼴찌 할 때, 저 사람 내가 대통령(大統領) 만든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맞죠?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은 여러분들이 이 예언(豫言)을 여러분들은 뭐 예사(例事)로 생각하는데, 이 예언(豫言)은, 내 예언(豫言)은 비전 맞죠? 내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이 아니라, 꿈이에요. 여러분의 비전,.

삼성(三星)이 어떻게 된다, 뭐 대우가 어떻게 된다, 내 예언(豫言)이 그대로 한국(韓國)의 꿈이고, 비전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한테 내가 지금 비전을 제시(提示)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전도몽상(顚倒夢想)을 잘 알아놔야 되는데, 천부경(天符經)에서 보면 은, 여러분들은 전도몽상(顚倒夢想)이야.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있어. 또, 천일일(天一一), 지일일(地一一), 인일일(人一一).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치려고 한 것은 전도몽상(顚倒夢想)이야.

자, 봐요? 하늘의, 하늘이, 하나의 하늘이다. 이거는, 천일삼은 하늘의, 여기서 우리가 바라보는 눈이 어떤 식(式)으로 바뀌어 버리느냐 하면 은, 지(地)라는 안경(眼鏡)을 끼고 바라보면, 지(地)라는 안경(眼鏡)을 끼고 바라보면 은, 땅의, 땅의 땅이 되는 거야.

하늘은 땅의 땅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천이삼이죠? 이건 땅이죠. 이거는 땅의 하늘. 이거는 땅의 땅. 이거는 사람의 하늘, 이거는, 3은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되는 거야. 이거는 뭐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하늘의 눈으로 보면 은, 천(天)은 하늘의 하늘이야.

하늘의 땅이 아니고, 하늘의 하늘, 여기에 1이 하늘의가 되죠. 하늘의, 그 다음 밑에 1이, 하늘의 하늘이야.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하늘이고, 이거는 땅의 하늘이야. 땅의 하늘과 땅의 땅,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 그 다음에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

사람의 땅의 눈으로 바라보면 은, 저 하늘이 땅을 도와주는 하늘, 맞습니까? 사람의 눈으로 사물(事物)을 보면 은, 저 하늘은 땅을 도와주는 하늘이야. 그래 저건 땅의 하늘이야. 근데 내가 바라볼 때는 뭐로 보이겠어요? 내가 바라볼 때는 이거 맞죠? 천일일(天一一)이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이에요. 두 개(個)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 있죠? 그러면 지구인(地球人)이 바라볼 때는 저 하늘이 땅과 하늘의, 땅의 하늘과, 땅의 땅이 있어. 두 개(個)가 그래. 그래서 지일이(地一二)가 되는 거야. 이거는 뭐죠? 사람의 하늘과, 사람이 하늘을 위해서 있다는 거야. 땅을 빼뻐리고, 이거는 인본주의(人本主義)야.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있으니까, 지 마음대로 막 고치고, 개발(開發)하고, 막 아마존 강(江)을 막아가지고, 예(例)를 들어서, 저수지(貯水池)를 만들어 버리고, 예(例)를 들어서 그 아마존 밀림(密林)이, 싹 불을 질러가지고, 밭을 만들어 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생각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망(亡)하죠? 이 생각으로 하면 은, 땅 중심(中心)이 되죠? 이 생각으로 하면 은, 하늘만 중심(中心)이 되죠? 이거를 중화(中和)를 시켜야 되는 거야, 중화(中和).

중용(中庸)이라는 건, 중용(中庸), 아시죠? 중용(中庸)이라는 건, 이 중(中)은 뭘 말하느냐 하면 은, 마음이야. 용(庸)은 뭐야? 마음을 사용(使用)하는 법(法)을 말해. 마음을 올바로 사용(使用)하는 걸 중용(中庸)이라고. 이게 우리 유교(儒敎)에서.

그러면 이, 이걸로만 쓰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요걸로만 써먹으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요걸로만 쓰면 됩니까? 이거는 맨날 아까 말 한대로 종교(宗敎)와 같은데 빠지는 거야. 하늘만 의지(依支)하고 있는 거야. 하늘만.

이 세 가지가 조화(調和)를 이루어야 돼.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 조화(調和)를 이루어야 돼. 이와 같이 되는데, 이 눈을 편견(偏見)을 가지면 됩니까? 여기 안경(眼鏡)을 각자(各自) 써버리면 돼요? 기독교(基督敎)의 안경(眼鏡)을 썼다, 그러면 같은 기독교(基督敎)라도 파(派)가 다르면, 저놈 죽여라 여.

이거를 깨달으면, 이 기독교(基督敎)와 이 기독교(基督敎)가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이걸 완전(完全)히 다르게 봐뻐려. 이 하늘을, 땅의 하늘이라고 그러는 거야. 사람의 하늘이래. 인(人)은, 하늘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야.

이래서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잘못된 눈으로 사물(事物)을 바라봄으로써, 계속(繼續) 전쟁(戰爭)을 했어. 그래서 내가 이 경전(經典)을 가, 내가 새로운 창조(創造), 새로운 창세기(創世記)를 지금 강의(講義)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영상(映像)으로 남아가지고,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앞으로는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그걸로 끝이야.

艮道光明 成始成終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간(艮) 방향(方向)야, 간 방향(艮方向). 그런데 우리 모든 조상(祖上)들이 쓴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간도광명(艮道光明)이야. 이 지구(地球) 간방향(艮方向), 한반도(韓半島), 여기에서 광명(光明)의 빛이 나타난다는 거야.

그 자(者)가, 일시무종(一始無終)이 아니라, 성시성종(成始成終). 모든 것을 이루는 걸 시작(始作)으로 해가지고, 그 이루는 걸 끝낸다는 거야. 이게 뭐야? 알파와 오메가를 끝낸다. 이 소리야. 성시성종(成始成終), 무시무종(無始無終)이 아니야.

무시, 아무것도 없는데서 시작(始作)해서 아무것도 없는 걸로 끝내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무시무종(無始無終)이 아니라, 성시성종(成始成終),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이 자(者)가 와서 알파와 오메가를 끝내면서 새로운 창세기(創世記)를 연다, 이 소리야. 이거는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는 거야. 간도광명(艮道光明) 성시성종(成始成終).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에 와야 돼, 일본(日本)에 가야 돼? 일본(日本)으로 가버릴까? 요번에 미국(美國)가는데, 그냥 오지 말고 미국(美國)에서 해 볼까? 아, 그러면 비행기(飛行機)타고 미국(美國) 오는 사람들 많을 거야..

우리가 한반도(韓半島)의 안보(安保)는 걱정이 있어. 이미 작전(作戰)을 쓰고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즈그가 다 하는 줄 알아. 이 손에서 움직이고 있어. 왜, 평화통일(平和統一)이 창성(昌盛)한다, 그럼 왜, 평창(平昌)일까? 그죠? 왜, 평양(平壤)이야. 평화통일(平和統一)의 토양(土壤)을 거기서 제공해 줘야 돼. 평양(平壤)에서. 그 사람들이 이런 걸 해줘야 되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북한(北韓)한테 요구(要求)하는 조건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자 이 소리야. 미국(美國)은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을 하고 싶지, 평화(平和)를 유지(維持)해주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는 거 같아. 내가 며칠 있으면 미국(美國) 갈 텐데, 내일(來日) 모레. 가서 얻어맞게 생겼네..

Completely 完璧하게

Verifiably 檢證 可能하게

Permanently 되돌릴 수 없게, 永久的으로

Eliminate 直接 除去

미국(美國)은 내가 이야기 했죠? C V, 뭐라고 그랬지? P E. 이런 전략(戰略)을 구사(構思)하고 있어. 이게 뭐야?

컴플레텔리(completely), 컴플레텔리가 북한(北韓)의 핵(核)을, 북한(北韓)의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거는(completely)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verifiably),

퍼머넌틀리(permanently), 퍼머넌틀리(permanently).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永久的)으로, 핵(核)을 영구적(永久的)으로 폐기(廢棄)한다.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자기(自己)들 미국(美國)이 직접(直接) 제거(除去)하겠다.

CVPE 전략(戰略)을 미국(美國)이 구상(構想)해. 그러면 북한(北韓)은 이거를 영원(永遠)히 들어 줄 수가 없어. 콤플레텔리,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미국(美國)이 직접(直接)가서 핵무기(核武器)를 제거(除去)하겠다, 이건 미국(美國)이 내세운 거야.

북한이, 좋습니다. 핵(核)을 우리가 포기(抛棄)할게, 이러면. 포기(抛棄)해요? 그러면 알았어요. 우리가 북한(北韓)으로 들어갈게요. 가서 직접(直接) 우리가 핵(核)을 제거(除去)할게요.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나 북한(北韓)이 싫어하겠죠?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

그러나 북한(北韓)은 뭐라 그러느냐 하면 은. 그런 거 우린, 들을 수 없다. 뭘 북한(北韓)은 제시(提示)합니까? 에? F V I D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C V P E를 제시(提示)하는데, 우리나라는, 북한(北韓)은 F V I D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를, 옛날에 부시 만나러 갔을 때, 이야기를 했어.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자는 거지, 이걸 뭐 핵(核)을 제거(除去)? 택도 없는 말씀하지 마세요. 핵(核)을 더 만들어.

내 그랬어요. 그런데 내께 딱 들어맞았어. F는 뭡니까? 풀리(Fully). 충분(充分)히. 핵(核)을 충분(充分)히.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검증(檢證)하겠다 이거지. 그러면 irreversibly,. ….. 이리버시블리,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디스맨틀(dismantle), 디스맨틀은 뭐야? 자기(自己)들이,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게 해줘야 돼.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게끔 북한(北韓)이. 그럼 북한(北韓)이 폐기(廢棄)했습니다. 이러면 우리는 그건 믿어야 되는 거야. 그 대신(代身), 검증(檢證)은 가서 해야지, 우리가. 그런데 어딘가 깊게 숨겨놓은 건 있겠지. 그러나 우리는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도 돼. 이게 1차적인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충분(充分)히 라는 건, 핵발전소(核發電所) 같은 건 놔둬야 돼. 병원(病院)에서 쓰는 핵(核) 같은 건, 놔둬야 돼. X-ray 찍는 건 놔둬야 돼. 그런데 핵(核)을 모조리, 미국(美國)은, 핵(核)을 뿌리를 제거(除去)해야 된대. 완벽하게, completely. 북한(北韓)엔 핵발전소(核發電所)도 안 돼. 절대(絶對) 뭐 만지면 안 돼. 이래버려. 그럼 북한(北韓)이 하겠어요? 안 해.

뭘, 사람을 잡아도, 뭔가 좀,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몰아야 되는데, 전쟁(戰爭)하자, 이 소리야. 콤플레텔리(completely)나, 베리피아블리(verifiably)나, 퍼머넌틀리(permanently),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중(中)에, 내 부탁(付託)을 부시가 인정(認定)하는 건, 이거(verifiably) 하나야.

여기도(北韓)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있잖아.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건 하겠다는 거야, 그 외(外)는 자기(自己)들 멋대로, 완벽(完璧)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자기(自己)들이,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해야 돼. 북한(北韓)은 자기(自己)들이 폐기(廢棄)하겠대. 우리 폐기(廢棄)했다는 걸 믿어 다오.

또. 되돌릴 수 없게 하겠다. 그러나 핵시설(核施設)을 폭파(爆破)해 버리는 거지. 그렇게 하겠다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옛날에 북한(北韓)이 한 번 핵발전소(核發電所), 핵(核) 거 만드는데 폭파(爆破)한 적 있어. 있어요. 그렇게 하자, 나는 이런 걸 제의(提議)했어.

이게(北韓) 허경영(許京寧)이의 안(案)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제의(提議)했던 내용(內容)이야. 부시한테 가서. 2001년(年)이야, 2001년(年)에 부시한테 가서,. ….. 북한(北韓)의 핵무기(核武器)를 어떻게 했으면 되겠느냐? 어떻게 드라이브해야 되겠느냐? 그럴 때. 나는 이걸(北韓) 제의(提議)했어. 이거 딱 가서 얘기했어. 그랬는데, 이걸 아주 우습게 알아요.

그 자기(自己)들은 파이트(fight), 전쟁(戰爭)한다. fight war, 전쟁(戰爭)하겠다. 요 소리야. 이거 안 하면, 자기(自己)들 협상(協商), 지금도, 지금도 미국(美國)은 요걸 주장(主張)해, 안 해요? 지금 미국(美國)이 이거 주장(主張)하죠? 이거 주장(主張)하는 한(限), 핵(核) 해결(解決)은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무슨 전략(戰略)을 쓰죠? 트럼프를 당선(當選)시켰죠? 그것도 허경영(許京寧)이 머릿속에 있는 거죠? 그 다음에 거기에 예쁜 딸이 하나 있죠? 수석, 백악관(白堊館) 뭐 고문(顧問)이라 하고, 보좌관(補佐官), 어드바이저(adviser)가, adviser가 고문(顧問)이여, 보좌관(補佐官)이여? 보좌관(補佐官)이죠? adviser. 프레지던트 어드바이저(president adviser). 그게, adviser 원래(原來) 보좌관(補佐官)이야. 근데 뭐 고문(顧問)이라고도. 하는데.

[제 4부] 내가 이 말하는 것은, 나중에 이게 영상물(映像物)로 남아가지고,

(황백전환, 대동장춘,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말, 말안장, 영상물)

자, 거, 우리, 에 뭐 강의(講義) 도중(途中)이지만, 우리 저,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 한 번, 말씀 한 번 하게, 나오세요.. ….. 같이 오세요. 아, 캄온(come on).. . ….. 여기는 미국(美國)의 판사(判事), 판사(判事)님. 판사(判事)로 정년퇴직(停年退職) 하신 분이야. 내 유튜브를, 강의(講義)를 다 들으셔. 이분이 다 노트해가지고, 필기(筆記)해줘 가지고, 통역(通譯)해줘 가지고. 한 말씀 하셔.. …..

그래, 지금, 우리나라 해안선(海岸線) 길이가 얼마죠? 우리나라 해안선(海岸線) 길이가? 중국(中國)보다 길어요. 중국(中國)의 해안선(海岸線)보다, 우리 해안선(海岸線)이 길죠? 그 우리 해안선(海岸線)이 얼마요, 길이가? 1,800킬로미터야. 굉장히 길죠? 1,800. 그런데, 섬은 얼마여? 3,400개(個). 우리나라 3,400개(個) 섬이 있어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아까 내가 말했지만, 백회(百會)야, 백회(百會), 지구(地球)의. 우리 머리에 백회(百會). 그래 한반도(韓半島)를 통해서 기(氣)가 들어와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이제 밥을 굶는 사람이 없는 거야. 한반도(韓半島)를 통해서 기(氣)가 들어오게 되고, 어떤 사람이 내려와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평화(平和)를 찾아내는 거야.

黃白轉換

大同長春

전환(轉換), 백인(白人)들의 이 세계(世界)가 결국(結局) 황인종(黃人種) 속에서 누가 나타나서, 이것이 전환(轉換)되는 시대(時代)가 와요. 황백전환(黃白轉換) 시대(時代)가 오는데, 이게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그런데다가 대동장춘(大同長春)이야.

그러고 나면, 전 세계(全世界)가 하나로 뭉쳐가지고, 언제나 봄 날씨가 되는 거여, 알겠습니까? 이 대동장춘(大同長春)을 다른 말로 바꾸면, 평화(平和)가, 평화시대(平和時代)가 온다.

지구(地球)에 원체, 먹을 게 많아서, 뭘 먹을까, 뭘 입을까 하는 이런 걱정 시대(時代)는 사라지고, 지구인(地球人)이 평화(平和)롭게 살면서 자기(自己)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가족(家族)과 평화(平和)롭게 사는 때가 온다.

그래서 북한문제(北韓問題)는, 내가 있는, 있기 때문에, 이런 미국(美國)의 전략(戰略)을 내가 약간(若干), 이거는(美國主張) 중도(中道)가 아니겠죠? 요걸 약간(若干)의 중도(中道)로 끌고 오겠다. 이게(北韓主張), 중도(中道)입니다. 자, 북한문제(北韓問題)도 웃으면서 해결(解決)해야 돼. 인상 쓰면서 해결(解決)하면 되냐? 안됩니다. 허경영(許京寧)가 나와가지고 웃으면서 간단(簡單)하게 해결(解決)해버려..

그런, 심각하게 할 필요(必要)가 없어. 에. 그렇게 해서 중도(中道), 중(中)이라는 게 뭡니까? 이 중(中)이. 중(中)이라는 건, 이게 가운데 있는 가운데 있는 이게 뭐예요? 뭐죠? 국기(國旗)의 깃대야, 깃대. 깃봉. 중심(中心)이야. 여기에, 중심(中心)에 정말, 이게, 이렇게 깃봉 아닙니까?

이렇게 깃봉이 있으면, 중심(中心)에 이렇게, 우리나라 태극기(太極旗)가 있어요. 태극기(太極旗)가 있는데, 이 중심(中心)은, 태극기(太極旗)가 이리가나, 저리가나 바뀌어, 안 바뀌어? 바람이 불면, 이 태극기(太極旗)가 이쪽으로 와, 안 와? 오죠? 그럼, 이게 가운데 중 자(中字),

바람이 불면 태극기(太極旗)가 이렇게 돌아가 버려. 이쪽에 있던 태극기(太極旗)가 일루 가는 거야. 그런다고 중심(中心)이 일루 가야되나? 중심(中心)은 움직일 필요(必要) 없는 거야. 이쪽으로 가든, 그래서 이 가운데 중 자(中字)가 이렇게 생긴 거야.

이 깃대는 이놈의 이파리가 이리 가든, 태극기(太極旗)가. 일루가든 이놈은 항상(恒常) 가운데 탁, 중심(中心)을 잡고 있어. 근데 한반도(韓半島) 안보(安保) 전략(戰略)이 중심(中心)이 있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중심(中心)이 탁 서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중심(中心)이 없는, 지금 우리는 외교(外交)를 하고 있어. 그래 중심(中心)이 있는, 세계(世界)에서 하는 나라가 하나가 있죠? 어디죠? 스위스. 스위스는 동(東)쪽 사람이든, 서(西)쪽 사람이든, 러시아든, 미국(美國)이든, 아주 이념(理念)은. 이념(理念) 제로야. 이념(理念) 제로. 오직 평화(平和), 오직 자유(自由), 오직 평등(平等), 아주 편(便)해요. 거기 이념(理念)이 있나. 요로콤, 이념(理念) 사용(使用)하는 건,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요?

Inflation 물가↑

    돈 가치↓

stagflation 물가↓

    돈 가치⇡

21세기(世紀)는 여러분 전 세계(全世界) 다 가보면 알지만, 이념(理念)싸움을 왜 하노? 지금 우리가. 이게 뭐예요? 이게 인플레이션(inflation), 아니, inflation, 인플레이션은 뭡니까? 우리 정치(政治)가, 자, 물가(物價)는 올라가고, 돈 가치(價値)는 내려가고, 이런 이율배반적(二律背反的)인 시대(時代)에 살고 있어, 우리가.

이런 인플레이션 시대(時代)인데,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뭐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뭐요? 물가(物價)는 내려가고, 돈 가치(價値)는 올라가고,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앞으로.

이런 시대(時代)가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에게 올 수 있게 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상하게, 거 1%, 5%들이 자기(自己)들 꺼 챙기느라고, 이런 시대(時代)(inflation)를 조작(造作)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들을 어디다 갖다 박아놨느냐 하면, 정치권(政治權)에다 박아 놘 거야.

근데 고 사람들이 뭘 하고 있냐? 자기(自己)들 꺼, 있는 사람과 작당(作黨)해가지고, 자기(自己)들 꺼 챙기고 앉아 있어. 아 그리고 여러분들이 편(便)할 날이. 착취(搾取)에 착취(搾取)가 거듭되고 있는 거야. 계속(繼續) 피를 뽑아가고 있어. 누가 끝내주죠? 확실(確實)히 끝내주겠습니다..

허(許)라는 이 글자가, 허(許)라는 글자가, 우리나라가 말이죠? 이 한반도(韓半島)에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말처럼 생겼어, 안 생겼어요? 이게 말 귀 맞죠? 여가 나진 선봉, 그 다음에 이게 백두산(白頭山)이야.

이렇게 생겨서 이게 말 앞발이야. 이렇게 돼서 이게, 말 다리가 네 개(個)야. 그래 이게 이렇게 내려와서, 말, 여기가 백두산(白頭山)이야. 여기가 말 눈, 말 눈이 있어요. 이게 말 귀야. 그러면 여기가, 태백산맥(太白山脈)이 말갈기야.

꼬랑지가, 여기가, 이게, 꼬랑지가 뭐냐 하면, 다도해(多島海)야. 별이, 섬이 3,000개(個)나 돼. 이게, 이게 꼬랑집니다, 말 꼬랑지, 보여, 안 보여, 이거? 이게 말 꼬리야. 무슨 말인지 몰라? 여기에 보면, 꼬리가, 포항 있는데, 여기가 톡 튀어나온 게 있어. 여기서부터 꼬리가 시작(始作)되는 거야.

아니, 이거 말이라면, 말인 줄 아세요. 여기가 말의 심장(心臟)이야. 심장(心臟). 여기가 평양(平壤)이야. 평양(平壤). 이 평양(平壤)이 여기에 있다. 평양(平壤). 이게 말의 심장(心臟). 우리는 말의 위장(胃腸)이야. 위장(胃腸). 우리는 먹을 것이 많고, 여기는(平壤) 정신(精神)으로 똘똘 뭉쳐있어.

이 사람들은(平壤) 배고프니까, 궁즉통(窮卽通), 궁(窮)하면 은, 통(通)한다, 이거야. 무서운 게 없어, 배고프면 은, 배고픈 놈이, 감옥(監獄)가는 거 무서워요? 배고프면 무서운 게 없어. 아니, 옆에 뭐, 저, 미국(美國)이 있어도, 저게 뭐하는 놈들이야, 이래요. 그냥 어차피(於此彼).

쥐새끼가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그냥 배가 고프니까, 아주 궁(窮)하면, 정신(精神)이 맑아져, 안 맑아져? 맑아지니까, 엄청나게 외교(外交)에 밝아. 여자(女子)를 탁 내려 보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는, 여정, 여정 씨를 내려 보내. 이름도 아주 부드러워. 아주 그러고 미소(微笑)를 지으면서, 아주 턱을 팍 들고, 이렇게 당당(堂堂)해.

그런데 우리 동양(東洋) 여성(女性)은, 원래(原來) 우리 남(南)쪽 여성(女性)들은, 이러거든. 요래. 턱을 내려 깔아요. 이렇게. 눈치만 봐요. 그런데 당당(堂堂)해.. 그런 사람이 타악 내려와서, 전 세계(全世界) 화면을 받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김정은 스타일은 전 세계(全世界) 덜 멕히니까. 거기에 여동생(女同生)이 나타나니까, 부드러워 보이죠.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들리는 거야. 가정(家庭)은 그래도 여성(女性)이 나서는 게 좋아, 어머니들이. 어 그래서, 또 미국(美國)에서도 예쁜 여자(女子)가 오는 거야. 아주,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만나듯이 말이야. 뭔가 이게, 꾸미는 연출자(演出者)는 누구야? 허경영(許京寧)이야.. 재밌죠?

그러면 이 백마(白馬)를, 말을 타고, 말씀을 가져 온 자(者), 이 백마(白馬)의 말안장(鞍裝)을 잘 보세요? 여기서부터, 강릉(江陵)에, 그 강릉(江陵)에서 추진(推進)하는, 평창(平昌)에서 추진(推進)하는 올림픽 때문에,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된 거야. 내가, 백마(白馬)를 타고 오는 자(者)가, 말안장(鞍裝)도 없는데 올라타겠어, 안 타겠어? 안 타요.

말안장(鞍裝)이, 여기서부터 강원도(江原道)로 쫙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두 줄로 뚫어졌어, 안 뚫어졌어? 욜루해서 이렇게, 이렇게 뚫어졌어, 두 줄이 됐단 말이야. 그 다음에, 이쪽으로 안장(鞍裝)이 내려가서 이게, 동해안고속도로(東海岸高速道路), 남해안고속도로(南海岸高速道路) 있어. 서해안고속도로(西海岸高速道路), 올라와, 안 올라와?

그래가 여기서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 이렇게 있어. 여기서 또, 중앙고속도로(中央高速道路)가 내려가, 안 내려가? 이게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됐어, 안 됐어? 인제 이 말안장(鞍裝)을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올라 탈 때가 된 거야. 지금 이제 하늘에서, 비행기(飛行機)에서 보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막, 이리가고, 저리가고, 막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이 돼있는 거야. 거미줄처럼,

이래야 이 말에 올라타는 자(者)가 오는 거야. 그 자(者)가 허씨(許氏)야. 허씨(許氏). 그래가지고, 이 한반도(韓半島) 물은, 바다는, 이게, 물이 빠질 때는 다리가 많이 보여요. 바닷물이 많이 올 때는, 다리가 좀 짧게 보여. 요, 여기가 너무 길게 돼있는데, 여기가 너무 길게 돼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다리가 생겼어.

그런데 이게 물이 요만큼 있을 때는 이게 잘 안 보이는데, 물이 빠지면, 다리가 진짜 달려가는 거 같아. 그래 어디를 향(向)해 달려옵니까? 대륙(大陸)을 향(向)해서 달려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게 호랑이 대가리라고 하면 됩니까? 요걸 토끼 닮았다고 하면 됩니까? 한반도(韓半島)는 말이야.

말은 십자가(十字架)위에, 사람이 오는 곳이야. 시방세계(十方世界)위에 있는 자(者)가 누구여? 그 자(者)가 바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야. 그 자(者)가, 오는 자(者)니까, 사람 인 자(人字)가 여기 있어. 이게 인변(人邊)이야, 인변(人邊). 사람이 십자가(十字架)위에 있는 형국(形局)이, 낮 오 자(午字)야.

그래서 이, 십자가(十字架)위에 있는 사람은, 태양(太陽)을, 그 열두 시(時), 오시(午時)가 열한 시(時)부터 한 시(時)거든, 이 사이에는 모든 사물(事物)이 그늘이 있어. 올바로 비춰주는 거야. 누구는 비치고, 누구는 안 비치고. 그건 정치인(政治人)들이 해왔어.

근데 내가 나타나면, 이 사람은 올바른 태양(太陽)을 오시(午時)에 다 비치니까, 그림자가 있어. 없는 거야. 모든 사람 마빡위에 전부(全部), 같이, 백회(百會)위에 비춰주는 거야.. 마빡이 아니라, 백회(百會). 내가 웃기느라고 하는 말이야. 이마에 비춰주는 게 아니라, 백회(百會)에다가 비춰주는 거야.

이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자(者)가 뭘 가져와, 우주(宇宙), 하늘의 말씀을 가져오는 거야. 그래 내가 이 말하는 것은, 나중에 이게 영상물(映像物)로 남아가지고, 몇 천 년(千年), 몇 만 년(萬年) 후(後)에도, 사람들이 볼 때는, 확실(確實)히 왔어, 안 왔어? 그죠? 온 걸 말하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거는 전부(全部), 인간(人間)이 만든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거야.

거기에 예수가 온 영상물(映像物)이 있나?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영상물(映像物)이 있나? 그 시절(時節)에는 우리의 부모(父母)들이 다 부처고, 천사(天使)야. 100년 전(年前)에 우리 부모(父母)들은 다 천사(天使)야. 그냥, 그 사람들 뭐 누가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必要)없는 사람들이야.

이 시대(時代)가 혼란(混亂)한 시대(時代)지, 그때, 뭔 노인(老人)들이 죄(罪)를 지어서, 그 어머니가 죄(罪)를 지었어? 그때 와서, 야, 느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필요(必要)가 없는 시대(時代)야. 그 쓰잘데 없는 걸 우리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매여 있었다.

그래서 이제, 지금이 혼잡(混雜)한 시대(時代)고, 그때는 이런 핵무기(核武器)가 없었어. 뭐, 전쟁(戰爭) 나봐야, 총(銃)쏘는 거 밖에 없잖아. 그러고 총(銃)도 없던 시절(時節)이야. 그렇게 심각한 그런 게 있어야 되누? 알겠습니까? 너무 한 사람 죽은 걸 가지고 미화(美化)시켜가지고, 인류(人類) 전체(全體)를 위해 죽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할 말은 없지. 여러분들은. 그러나 그것도 내가 다 하고 있는 일입니다. 에.

[제 5부] 세계(世界), 이거를 몽땅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11획(劃)이라는 성씨(姓氏)를<許씨> 가지고, 허락(許諾)을 받았어.(5장+6부=11)

(5장 6부, 한반도, 한민족, 황백전환, UN상임이사국, 허씨 11획)

자, 이 허 씨(許氏)가 획수(劃數)가 몇 획(劃)이죠? 11획(劃)이죠? 11획(劃)이죠? 한반도(韓半島)가, 한반도(韓半島)가 이 11획(劃)과 인연(因緣)이 있어. 잘 보세요. 내 강의(講義)를 듣다가 한눈팔면 은, 그, 그것까지도 기록(記錄)이 돼.. 나중에 백궁(白宮)에서 쳐다보면, 다 나와. 알겠, 한눈팔지 마세요. 한 번 잊어버리면, 다음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五臟 六腑

  1. 心臟 ↰ 1. 胃腸 → 美國

  2. 肺臟 ↰ 2. 小腸

  3. 肝臟 → 韓國 3. 大腸

  4. 腎臟 ↲ 4. 膀胱

  5. 脾臟 ↲ 5. 膽囊

            1. 三焦

우리 몸에 뭐가 있죠? 우리 몸에, 오장육부(五臟六腑)가 있죠? 오장(五藏), 육부(六腑)가 있어, 육부(六腑). 육부(六腑)는 뭐죠? 오장(五臟)은 뭐, 뭐 있습니까? 첫 번째, 위장(胃腸), 오장(五臟)에 위장(胃腸), 안 들어갑니다.. 참고(參考)로 하세요. 오장(五臟)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말해요.

육부(六腑)는 미국(美國)과 러시아와 중국(中國)과 이런 나라예요. 무슨 소린지 알죠? 함부로 오장(五臟)에 위장(胃腸)이 들어간다던지, 걔들은 요, 쓰레기만 만들고, 쓰레기만 치우는 민족(民族)들이야, 알겠습니까? 오장(五臟)에는 그런 쓰레기가 없어요.

오장(五臟)은 심장(心臟), 폐장(肺臟) 있어. 폐장(肺臟)이 있죠? 그죠? 폐장(肺臟). 간장(肝臟), 그 다음에 신장(腎臟). 그 다음에 네 번째 뭐 있어요? 비장(脾臟), 비장(脾臟)이 있죠. 비장(脾臟). 비장(脾臟)이 있고, 그 다음에 또 다섯 번째, 일 이 삼 사 오, 다 썼죠. 다 썼네. 나는 뭐 다 써놓고, 하나 뭐냐고 물으면 어떻게 해. 심장(心臟)과 폐(肺)나, 간(肝)이나, 콩팥이나, 이 비장(脾臟)은 전부(全部) 피가 걸러지는 곳이야.

그런데 육부(六腑)는 뭐냐 하면 은, 음식물(飮食物)이 들어가 가지고, 썩는 곳이야. 쓰레기 폐차장(廢車場)이야. 그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과 일본(日本)과 전 세계(全世界)야.

우리는 오장(五臟)만 갈비뼈로 가려놔, 안 가려놔? 오장(五臟)은 갈비뼈 안에 다 들어있어. 그런데 육부(六腑)는 갈비뼈로 가려? 여기 갈비가 있으면, 섹스를 할 수가 없어.. 뼈가 이렇게 있으면, 안 돼. 부부가 끌어안아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이 갈비뼈를 왜 요까지 해놨을까? 여러분이 후손(後孫)을 이어가야 하니까, 여기는 안 넣는 거야. 그러면 요 밑에는 뭐야? 전부(全部) 음식물(飮食物)이야, 음식물(飮食物). 음식물(飮食物)이 순환(循環)하는 곳이기 때문에,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러시아나, 일본(日本)이나, 이게 전부(全部) 음식물(飮食物) 찌꺼기가 움직이는 곳이야.

육부(六腑)가 뭐, 뭐 있지? 이게(五臟) 한국(韓國)이야, 한국(韓國).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갈비뼈, 하늘에서 한반도(韓半島)를 보호(保護)하지, 다른 데를 보호(保護)하는 거하고 달라요. 유독(惟獨) 한민족(韓民族)을 보호(保護)해가지고, 한민족(韓民族)을 가지고 세계(世界)를 바꾸려고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다른 민족(民族)가지고는 대책(對策)이 없어.

그래서 황백전환(黃白轉換)이야. 왜, 황백전환(黃白轉換) 시대(時代)가 왔느냐? 백인(白人)이 황인종(黃人種)으로 전환(轉換)되는 시기(時期)에 세계평화(世界平和)가 온다 이 말이야. 장춘(長春), 서양문명(西洋文明)이 지배(支配)하고 있는 동안에는, 이 세계(世界)에 빈부(貧富)를 해결(解決)할 사람이 오지를 않아.

그러면, 하이에크나 케인즈 같은 사람이 와서, 세계경제(世界經濟)를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세계경제(世界經濟)를 평준화(平準化)했나? 아닙니다. 막 1%, 1%, 5%가 세계(世界)를 다 장악(掌握)한 거야. 그냥 아프리카 가서 그냥 흑인(黑人)들을 잡아가지고 노예(奴隸)로 만들고, 거기 있는 다이아몬드를 다 뺏어 가는 거야.

어떤 사람이 가서 축구(蹴球)를 하고 있더래. 돌멩이 가지고, 그래 영국(英國) 사람이 이렇게 보니까, 축구(蹴球)공이 뭐였어? 다이아몬드인데, 이만해. 돈으로 계산(計算)하니까, 영국(英國)의 하나 주(洲)를 살 수 있는 돈이야. 하하, 그걸 그냥, 그냥 들고 가버렸어.. 축구(蹴球)공 하나 갖다 주고,

그 사람들은 다리가 안 아프고 좋잖아? 축구(蹴球)공은 안 아프잖아? 축구(蹴球)공 주니까, 그거 당장 줘버리지. 영국(英國)사람들이 와서, 아프리카를 전부(全部) 벗겨먹었어, 전부(全部) 다. 다 벗겨먹고, 사람은 노예(奴隸)로 팔아가지고, 미국(美國)으로 다 팔아먹고,

노예선(奴隸船)에 실려가지고 미국(美國)에 싣고 가면 그냥 돈 받는 거야. 미국(美國)에 목화농장(木花農場)에 인부(人夫)가 없으니까, 그렇죠? 그래가 다 미국(美國)에 있는 아메리카 흑인(黑人)들이 전부(全部) 아프리카에서 실려 갔어.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미국(美國)에 가는 동안에 20%가 배안에서 죽었어.

그냥 쪼끔 아프면 물속에 넣어버려. 근데 거기서 즈그 아버지도 묶여있고, 엄마도 묶여있고, 즈그 아들도 묶여있는 거야. 그래서 아들, 아버지 보는 앞에서 아들이 아프다고 하면, 엄마 보는 앞에서 물속에다 넣어버려. 그게, 유럽의 백인(白人)들이 한 일이야.

그래서 황백(黃白)이 전환(轉換)되지 않으면, 황인종(黃人種)은 그런 일을 안 해. 그래서 황(黃)이 나타나서 백(白)을 전환(轉換)하는 시대(時代)에 오면 대동장춘(大同長春)이 온다. 이제 이 지구(地球)에 평화(平和)가 오는 거야.

그래서 내일(來日) 모레 백인(白人)들 만나러 가는데, 거 이상한 말을 해놔서..

그래 육부(六腑)가 뭐죠? 첫째, 위장(胃臟), 위장(胃腸)이죠. 이 위장(胃腸)할 때, 장 자(字)는 이 장 자(腸字)를 써요. 왜 그럴까, 이거는 창자 장 자(腸字)야, 이거는 감출 장 자(臟字)야. 이거는 뼈 속에 감춰놓은 보물(寶物)이란 말이야. 한반도(韓半島)를 아무 때나 드러내지 않아. 한반도(韓半島)를 들어낼 때가 있어.

그런데 이 장(腸)은, 창자 장 자(字)야. 창자. 이거는 감춰놓은 거고, 이거는 오장 장 자(字)인데, 이 옆에 이건(藏) 감출 장 자(字)고, 이건 오장 장 자(臟字)야. 오장(五臟)을 말하는 건데, 이거는(腸) 창자 장 자(字)야. 소장(小腸)도 창자 장 자(字)야, 대장(大腸)도 창자 장 자(字),

방광(膀胱)도, 방광(膀胱)도, 방광(膀胱).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방광(膀胱)말고, 여러분이. 삼초(三焦), 삼초(三焦) 전(前)에 장(腸)이 하나 더 있어. 삼초(三焦)가 맨 마지막이야. 삼초(三焦)가 맨 마지막입니다. 담낭(膽囊)이 있어, 담낭(膽囊). 담낭(膽囊)이 있다 이 말이야. 담(膽)이 있어.

그래서 이게, 여섯 개(個),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담낭(膽囊), 낭 자(字)는 주머니 낭 자(字)야. 아시겠죠? 주머니 낭 자(字). 주머니 낭 자(字), 담낭(膽囊). 삼초(三焦), 담낭(膽囊), 방광(膀胱)은, 방광(膀胱)은 이렇게 써. 방광(膀胱). 대장(大腸), 소장(小腸), 위장(胃腸). 이게, 이게(胃腸) 미국(美國)이야.

여기부터 각(各), UN의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들이야, 이게. 요 맨 마지막 게, 삼초(三焦)가 일본(日本)이야. 미국(美國)의 UN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은 다섯 개(個)인데, 일본(日本)이 끼어가지고, 준상임이사국(準常任理事國)에 들어가 버렸어. 그래서 이 여섯 개(個), 그래서 이게 합치면 몇 개(個)여? 열하나, 허 자(許字)는 11획(劃)으로 돼있어. 무슨 이해(理解)가죠?

세계(世界), 이거를 몽땅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11획(劃)이라는 성씨(姓氏)를 가지고, 허락(許諾)을 받았어. 허락(許諾)을 받아, 허락(許諾) 허 자(字), 여기에 이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 오장육부(五臟六腑),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를,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가 열하나, 그죠?

우리 몸이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하고 똑같이 생긴 거예요. 이쪽 폐(肺)는 아프리카, 이쪽 폐(肺)는 아메리카, 여기 방광(膀胱)은 호주(濠洲)야. 그렇게 돼있단 말이야. 그래 거기에 페니스가 한반도(韓半島)야.. 중앙청(中央廳)이 한반도(韓半島)야. 왜 웃어요? 알겠죠?

이 허 씨(許氏)가 나타난다는 것은, 즉, 대동장춘(大同長春)이 시작(始作)되고, 황백(黃柏)이 전환(轉換)이 시작(始作)된다 소리예요.

오늘 누가 뭘, 이상한 물을 저기다 갖다 놔서 그런지, 오늘, 비밀(秘密)을 많이 누설(漏泄)하네.. 시간(時間)이 없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다음으로 하기로 하고, 여러분의 가는 시간(時間)은 빨리빨리 해야 되고, 내일(來日)은 하늘궁에 많이 와야 돼.

내가 모레 미국(美國) 갔다, 하늘궁에 안 오면, 안 오는 수가 있어.. 에.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秘密)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하기 때문에, 쪼금씩, 쪼금씩 비밀(秘密)을 폭로(暴露)해주는 거야. 재밌죠? 재밌죠?

2018.03.03 1119 허경영은 어떻게 인간의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각국 대통령들을 영으로 조정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허경영은 어떻게 인간의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각국 대통령들을 영으로 조정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제 1부] 과학(科學)과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해결(解決)하러

(총, 감성, 기, 영, 허경영, 만조일손)

어, 3시, 항상(恒常), 정각(正刻)에 이제, 내가 하니까, 3시까지는 와야 돼. 저기 뒤에 늦게 온 사람 있네.. 아, 미국(美國)에서 안 오려고 그러다가, 아, 그래도 꽃다발을 더 받고, 안 오려다 왔어요. 지금 여기 와서 보니까, 잘 왔다고 생각 하네..

근데, 미국(美國) 갔다 오니까, 옛날에는 일주일(一週日)밖에 안 된 거 같더니, 한 달 만에 온 거 같아.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반가워. 반갑죠? 내 쳐다봐도 반갑죠?

어, 미국(美國)은 총기(銃器)가 있어, 총기(銃器)가. 총기(銃器)가 있으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왔다고, 총(銃)을 누가, 펑 쏠 수 있어. 거긴 아무데나 총기(銃器)가 있어. 그래 최근(最近)에는 뉴욕에서 가까운 백인(白人) 부자(富者)들이 사는 동네에, 제일(第一) 부자(富者)들만 사는 학교(學校)가 있어.

그 학교(學校)에서 50명이 죽었어. 학생(學生)이 총(銃)을 쏴가지고, 기관단총(機關短銃)을 쐈어, 기관(機關) 연발총(連發銃). 그냥 몇 백(百)발 나가는 거 있잖아? 그걸 가지고 자기(自己) 반(班) 애들 다 쏴 죽였어. 그게, 미국(美國)에 제일(第一) 부자(富者)들이 사는 동네야.

옛날에는 뭐, 가난한 흑인(黑人)들이 사는데, 뭐, LA라든지 이런데서 사고(事故)가 났는데, 이번에는 미국(美國)의 동부(東部), 백인(白人)들이 가장 많이 사는 그 좋은 마을에서, 평화(平和)로운 마을에서 총(銃)을 쏘니까, 백인(白人)들이, 야, 미국(美國)을 떠나야 되겠다, 이래서 요새, 백인(白人)들이 다른 나라로 이민(移民)을 많이 가요. 거꾸로. 그런 추세(趨勢)야.

근데, 역시(亦是) 미국(美國)은, 그, 그 이번에 어떤 사람은 결혼식(結婚式)에 총(銃)을 전부(全部) 한 개(個)씩 줘가지고, 기관총(機關銃)을. 그러나 총(銃)을 들고, 신부(新婦)도 총(銃)을 들고, 신랑(新郞)도 총(銃)을 들고 결혼(結婚)한, 그런 종교단체(宗敎團體)가 있었죠? 거, 테레비 나오데. 여러분 다 아실 거야.

그러나 종교(宗敎)이름을 함부로 들먹거리면 안 돼. 종교단체(宗敎團體)을 비판(批判)하는 게 아녜요. 어, 그러니까 총(銃)이 거기는 말을 해줘. 그럼 우리는 뭐가 말을 해줘? 가슴이. 우리 민족(民族)은 가슴으로 말하는 사람들이야.

우리 민족(民族)은 가슴으로 말하니까, 총(銃)이 있으면 돼. 총(銃)이 있으면, 다 쏴죽여요.. 그 사람들은 머리로 말을 해. 이걸 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런 이성(理性)으로 사는 민족(民族)이야. 미국(美國)사람들은. 이성(理性)이 발달(發達)되다보니까,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가 한 명(名)씩 나와, 간혹(間或) 가다가.

그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는 어디서 오냐? 잘 살거나, 아주 못 사는데서 나와. 잘 살면 불면증(不眠症)이 와, 안 와요? 불면증(不眠症)이 오죠? 아무 걱정이 없어. 애기를 너무 편안(便安)하게 키웠어. 얘가 학교(學校)가서 친구(親舊)한테 쪼끔만 안 좋은 소리 들으면, 삐져, 안 삐져. 참을성이 있어. 없어요.

금 수저 아니면, 흑 수저. 극단적(極端的)인 금 수저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 또, 극단적(極端的)인 흑 수저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요. 극단적(極端的)인 금 수저인 사람들은 고생(苦生)을 안 해봐놓으니까, 쪼끔 이게 생(生)이 지루한 거야. 그러다 보니까, 우울증(憂鬱症)이 오고, 우울증(憂鬱症)이, 어린애가 심(甚)하니까, 그 고생(苦生)을 안 해봤기 때문에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所重)한지를 모르는 거야.

그래 우리는 사람이 소중(所重)하다는 거, 가르쳐주죠? 에. 이거를 미국사회(美國社會)에서 교육(敎育)을 잘 시켰는데도,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들이 간혹(間或)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총기(銃器)만 없으면, 사람을 못 죽여.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성(感性)으로 하는 사람들이라서, 총(銃)이 있으면, 돼. 안 됩니다. 뭐, 아무나 다 쏴죽일 수가 있어.

부부(夫婦)싸움이 싹없어져 버려. 총(銃)으로 쏴 죽여 버리니까. 부부(夫婦)가 심(甚)하게 다투잖아. 그러면 옆방(房)에 가서 총(銃) 가져와서, 탁 쏴버려. 그것도 그냥 쏘나? 남편(男便)이 잘 때, 확 쏴버려. 마누라 잘 때 가서 팍 쏴요.

우리나라 총(銃) 있으면, 안 되겠죠? 대통령(大統領) 돼 가, 총기(銃器)를 한 번 허가(許可)해 볼까? 안 되겠죠? 자식(子息)들한테, 잘못보인 부모(父母)들은 안 된다고 그럴 거야. 총(銃)들고 나타날지 모르니까..

그래서 이 세상(世上)에 가장 성공(成功)은 뭐라고요? 아, 그거는 우주(宇宙)에서 가장 성공(成功)하는 방법(方法)예요.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성공(成功)하는 방법(方法)은, 여론조사(輿論調査)했더니, 일등(一等)이 뭐라고? 성공(成功)이 뭐냐고 물었더니, 일등(一等)이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강의(講義)를 했어. 지난 주(週)에. 지지난 주(週)에, 근데 벌써 여러분은, 조용하잖아? 1등(等)부터 5등(等)까지 있었어.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성공(成功)이 제일(第一), 성공(成功)이 뭐라고 하는 사람이, 모든 사람이 성공(成功)이 뭐냐고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는 거.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는 게 자기(自己)들은 성공(成功)이래.

두 번째 행복(幸福)한 가정(家庭)이야. 아내와 오순도순 잘 사는 거. 이게 두 번째야. 여기 네 번째가 뭐야? 명예(名譽), 다섯 번째가 돈이야. 부자(富者)가 되는 거, 돈이 아니라, 부자(富者)가 되는 거.

이게 뭐야?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를 위해서 제일(第一)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느냐? 노력(努力). 시간(時間)을 뭐를 위해서 제일(第一) 많이 보내느냐니까, 1등(等)이 뭐야? 이거, 이거, 돈 버는 거.. 돈 버는 거.

그러고 자식(子息)을 위해서 시간(時間)을 얼마나 보내느냐 에? 자식(子息)을 위해서 시간(時間)을 보내는 거는, 이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기 위해서 보내는 시간(時間)은 꼴찌야. 5등(等). 무슨 말인지 알죠? 요것만 봐도 벌써 알 거야.

우리는 자기(自己) 자식(子息)을 위해서 투자(投資)를 한다고 했는데, 물질적(物質的)으로만 한 거지, 실제(實際) 아들이 오거나, 딸내미가 학교(學校)갔다 오면, 한 번씩, 아버지가 끌어안아주고, 바빠도. 한 번씩 안아주고, 등허리 뚜드려주고, 내가 여러분 끌어 안듯이.

그게 사서삼경(四書三經)보다 나, 안 나아요? 사서삼경(四書三經) 이야기 해봐야. 헛 거야. 자식(子息)한테는.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지식(知識)을 알려주려고 할 때는, 자식(子息)은 안 들어.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도덕교육(道德敎育)을 시키면 안 들어.

그저 아버지가 자식(子息)을 끌어안아주고, 딸을 한 번 안아주고, 뚜들겨주면 되지, 거기서 말로, 이래라, 저래라, 이러면 자식(子息)이 돼. 안 되는 거야. 자식(子息)한테, 정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그 부분(部分)에 책(冊)을 사서 하나 갖다 줘. 읽고 나서 아빠한테 한 번 이야기 해봐라. 한 번 우리 토론(討論) 한 번 하자. 그럼 딸이 그거 읽겠죠.

그 외(外)에는 항상(恒常) 끌어안아주는 게, 최고(最高)야. 그러면 자식(子息)들이 우울증(憂鬱症)이 안 걸리고, 총(銃) 들고 가서 남 안 쏴 죽여. 그리니까, 자기(自己) 자식(子息)을 위해서는, 미워서 그런 게 아니라, 시간(時間)을 제일(第一) 적게 써.

여기 세 번째 뭐야? 친구(親舊)인데,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단어(單語)가 되지? IQ 100 단위(單位)들은 잘 모를 거야, 아마..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됩니까?

술 주 자(酒字)야.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여자(女子)든 남자(男子)든 친구(親舊)가 많으면, 술을 많이 먹게 돼있어. 이거 친구(親舊) 이코르(=) 술이에요. 이걸 알아야지, 그런데, 여기(親舊)는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는데, 자식(子息)을 위해서는 제일(第一)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겠다면서, 시간(時間) 많이 보냈나?

훌륭한 부모(父母), 행복(幸福)한 가정(家庭), 친구(親舊), 돈, 명예(名譽). 명예(名譽)는 다른 말로 하면, 자기(自己) 분야(分野)에서 최고(最高)가 되는 거. 음악(音樂)하는 사람, 음악(音樂)에서 최고(最高), 영화배우(映畵排優)는 영화배우(映畵排優)에서 최고(最高), 뭐, 이거 명예(名譽), 다섯 번째 부자(富者), 이게 꼴찌야.

사람들은 부자(富者)에 대해서 그렇게 목 메이지는 않아. 이걸(子息) 위해서 돈 버는 거지. 이거 뭐, 꼭 목 메이는 게 아니라, 소라도 농사(農事)지어가지고, 자식(子息)들 학교(學校) 등록금(登錄金) 만들어주고 하려고, 부모(父母)들이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잖아. 그런데 그래도 틈틈이 자식(子息)을 끌어안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소리가, 내가 미국(美國)갔다 왔는데, 박수 소리가 영 약해. 이, 이 영상(映像)은, 수억(數億) 년(年)동안 남아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늘에서 직접(直接) 온 사람이 처음으로 만드는 경전(經典)이야. 에.

그렇기 때문에. 이상한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도 관계(關係)가 없고, 무슨 소릴 질러도 관계(關係)가 없어. 이 경전(經典)은 베드로 같은 사람도 있는 거야. 성경(聖經)에.

무식(無識)해가지고, 막 무식(無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예수가 좋아했어. 떠들어, 지성인(知性人)답지 않아도 관계(關係)없어요. 그냥 박수 지르고, 비명(悲鳴)질러 강의(講義) 못하게 해도, 더 좋아.

魂 灵 氣

↖ ↓ ↓

精 肉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뭐를 먹고 산다고요? 기(氣)를 먹고 살아, 기(氣). 기를 가만히 봐요, 밥 안 먹은 사람 기(氣)가 있나. 이게 쌀 미 자(米字)가 딱 배안에 들어가 있잖아. 어, 배안에 쌀 미 자(米字)가, 쌀이 들어가면, 기(氣)가 나오는 거지,

그런데 쌀이 들어가는 거는 육체(肉體)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려면 뭐가 들어가야 돼?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려면, 뭐, 기(氣)가 들어가는 거하고, 이 영(灵)이 들어가려면 은, 육체(肉體)가 아니고, 뭐가 들어가야 돼요? 육체(肉體)에는 기(氣)가 들어가고,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들어가야 되겠죠? 에. 이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들어가야 이게 완성(完成)되는 거야.

여기에(肉體)만 기(氣)만 들어가고,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없고, 정신(精神)에 혼(魂)만 있으면, 뭐가 되죠? 이, 이 혼(魂)만 있으면 은, 이 정신(精神)에 혼(魂)만 있게 되면 은, 이게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이게 혼(魂) 자(字)가, 혼(魂) 자(字)에서 이걸 떼면, 이게 무슨 자(字)예요? 귀신 귀 자(鬼字)잖아. 이 귀신(鬼神), 이거는 혼(魂)인데, 정신(精神)에서 혼(魂)만 있게 되면 은, 귀신(鬼神)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정신(精神)에 영(灵)을 받아야 돼.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도 뭐 성령(聖靈)을 받아야 된다, 그러죠? 그래서 영(灵)은, 이 우주(宇宙)에서 영(灵)을 얻을 수 있는 사람, 천령(天灵), 하늘의 영(灵)을 직접(直接) 넣어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없어.

그래서 내가, 내가,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있으면 좋겠지만, 강의(講義)를 해야 돼. 그래서 이 육체(肉體)에 기(氣)가 들어가는 이 기(氣)는 몇 개(個)라고 그랬죠? 기(氣)가 몇 개(個) 있다고 그랬죠? 스물다섯(25) 가지, 그래, 영(灵)은 몇 개(個) 있죠? 영(灵)이 두 개(個)라고 한 사람 손들어 봐. 아니야. 나쁜 영(灵)은 귀신(鬼神)이야. 영(灵)이 아니에요. 에.

그래서 진정(眞正)한 여러분이 말하는 신(神), 그 이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자(者)의 영(灵)은 하나. 그 하나 이상(以上)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하나가, 비행(飛行)접시를 가만히 봐요, 비행(飛行)접시가 하나가 탁 있다가, 서른 세, 몇 개(個)로 쪼개져요. 그래 다시 하나가 되죠? 그래가 뿅 가버리지? 그런데 지구(地球)에 왔을 때는 비행접시가 여러 개가 되죠? 이게, 아주 중요(重要)한 걸 가르쳐주는 거야.

위에 영(灵)은 하나인데, 영(灵)이 지구(地球)에 탁 내려올 때는, 분신(分身)이 돼. 분신(分身)이 되겠어, 안 되겠어? 분, 분, 나눌 분 자(分字), 분신(分神), 이게 노나져, 안 노나져? 그죠? 노나져서 동시(同時)에 여러 개(個)가 됐다가, 하나가 팍 되고, 하나가 탁 되면, 올라가면 하나가 돼버리고, 내려오면 여러 개(個)가 되는 거야.

위에 일은 지금 하고 있어, 안하고 있어? 하고 있지. 밑에 일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지.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내가 온 목적(目的)을 여러분은 꼭, 어디 가서 여러분은 잊어버리면 안 돼.

人間

政治

宗敎

科學

이 세상(世上)의 과학(科學), 이 과학(科學)으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정치(政治)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종교(宗敎)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이게 뭔지 압니까? 이게 뭘까? 내가 저거 때문에 왔는데, 과학(科學)이나, 정치(政治)나, 종교(宗敎)로, 여러분들을 가만히 이대로 놔두면, 여러분들은 3차(次) 대전(大戰)으로 다 죽어버려.

천리(千里) 만 리(萬里) 가면은, 천리(千里) 만 리(萬里) 가면 은, 만조(萬祖), 만조(萬祖), 뭐가 되겠어요? 만조일손(萬祖一孫)이 되는 거야.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 밑에 한 명(名)의 자손(子孫)이 없을 수가 있어. 그런 현상(現狀)이 앞으로 닥쳐와.

만조일손(萬祖一孫)이라, 모두 도둑놈들이고, 모두 이웃사람을 욕하고, 쪼끔만 뭐하면 삐지고, 총(銃)주면 다 쏴죽일 정도(程度)로 인간(人間)이 사악(邪惡)해져 버렸어.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 밑에 한 명(名)의 손(孫)이 없어. 이런 현상(現狀)이 앞으로 오기 때문에, 이 과학(科學)과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해결(解決)하러 내가 온 거야.

여러분은 앞으로, 과학(科學)이나, 정치(政治)나, 종교(宗敎)가, 여러분의 손에 의(依)해서 스스로 좋은 세상(世上)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이미 지켜봤기 때문에, 세 살 먹은 버릇 여든 간다고, 여기서 내가 오늘 가르쳐준 걸, 내일(來日) 물으면 몰라. 그래서 영상(映像)을 남기는 거야. 계속(繫屬) 보라고. 그래서 내 영상(映像)은, 미국(美國)에 가니까, 만나는 한국(韓國)사람마다, 내 유튜브를 본대. 거짓말하면 안 돼요.

[제 2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 논객들, 미(美) 대선진단’

(핵폭탄, 허경영, 제2의 창조, 복제, 유전자, 이방카, 트럼프)

내가 비행기(飛行機)를 타러 갈 때, 누구하고 같이 탔냐하면 은, 이방카하고 같이 탔어요, 응. 그런데 이방카가 올 때도 대한항공(大韓航空)을 타고 왔어. 대한항공(大韓航空) 2등실(等室)을 타고 왔어. 1등실(等室)은 안탄대요,

그 여자(女子)는 또. 백악관(白堊館)에서 이방카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전용기(專用機)로 보내자, 이렇게 하니까, 비서(祕書)들이, 노(know), 안 됩니다. 대통령(大統領) 딸이라고, 뭐, 백악관(白堊館) 보좌관(補佐官)이 대통령(大統領)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돌아다니면, 전 세계(全世界)에서 웃습니다.

그래 비서(祕書)들이 트럼프한테 대들었어. 그래 트럼프가, 아, 그래? 그러면 대한항공(大韓航空) 타고가,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서비스가 제일(第一) 좋대나? 뭐. 아시아나나,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서비스가 세계(世界) 1위(位)예요. 한국(韓國) 여자(女子)들이 그만큼 교육(敎育)만 받으면, 최고(最高) 여자(女子)야. 외국(外國), 외국(外國) 여자(女子)들은요, 그냥 형식적(形式的)이야. 밥 퍼다 놓고 그냥 먹으려면 먹고, 말라면 마세요. 뭐 이래..

아니, 대통령 앞에도 요, 다리를 팍 꼬고 앉아, 그 사람들은. 외국(外國) 사람들은. 뭐 이거 높은 거, 낮고, 뭐 이게 있어. 없어요. 근데 한국(韓國) 여성(女性)들은, 교육(敎育)을 탁 시켜놓으면, 일본(日本) 여성(女性)이나, 한국(韓國) 여성(女性)은 굉장히 센스가 좋아요.

그래서 딱 그 사람이 나보다 돈이 많다, 나보다 뭐 나를, 내 위에 있다, 이런 개념(槪念)이 있으면, 거가서 다 아주 친절(親切)해.. 그런데 미국(美國) 여자(女子)들은,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들이 와도, 뭐 퉁명해요. 그냥 기본적(基本的) 예의(禮儀)만 딱 하지, 당신 돈 많은 게 당신 꺼야? 아메리카 꺼야, 이래요. 그건 맞는 말이야.

아니 이건희가 돈이 많으면, 돈이 이건희 겁니까? 김우중 이가 옛날, 우리나라에 재산(財産), 되게 많다고, 그랬는데, 딱 조사(調査)해 보니까, 70조(兆) 은행(銀行) 빚을 안고 도망갔잖아,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은, 70조(兆)가 적자(赤字)였어. 그래서 대우가 망한 거야. 국가(國家)가, 산업은행(産業銀行)이 쪼끔만 안 도와줘버리면, 끝나는 거야.

그러고 어떠한 재벌(財閥)도 재벌(財閥)이라고 해서 그 사람이 대단하냐?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감옥(監獄) 문턱에서 왔다리갔다리 춤을 추고 있어. 여러분들은 없는 것을 행복(幸福)하게 생각해야 돼. 내가 미국(美國)가서 뭘 느낀 줄 아세요? 내가 뭐 때문에 세계(世界) 열쇠가 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가서 이 고생(苦生)을 하고 있나?

이거, 그냥 미국(美國)에, 경치(景致)도 좋은 조용한 데, 휴양(休養)이나 있다 올라가 버리면 될 텐데. 거, 거 미국(美國) 워싱턴 옆에 그 내려가니까, 뭐가, 벚꽃이 촤악 피는 거야. 근데 그, 거기서 바다가 얼마 안 돼요. 포토맥 강(江)에, 워싱턴을 시내(市內)를 돌아서 가는 강(江)이 그게 포토맥 강(江)이야.

그 강변(江邊)이 뭐 이래 한강(漢江) 같은 줄 알아요? 자연(自然) 그대로의 밀림(密林)이 촤악 있는데, 자동차(自動車) 도로(道路)도 전부(全部) 잔디밭 옆으로 지나가. 근데 우리는 한강변(漢江邊) 한 번 가 봐요, 숨을 못 쉬어, 어떻게 차(車)가 많이 지나가고, 매연(煤煙)이 많고, 뭐를 막 난간(欄干)이고 뭐고 살벌(殺伐)해. 그런데 거기는 자연(自然)스러워.

그러니깐, 꼭 옛날에 인디언이 살던 그때를 그대로 두고, 도로(道路)만 만들어 놓고, 건물(建物)만 나지막하게 지었어.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보다 높은 빌딩이 있을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깐,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 그 높이 그 이상(以上) 건물(建物)이 없어.

그리고 건물(建物) 하나하나가, 가정(家庭)집이든, 뭐 관공서(官公署)든, 예술품(藝術品)이야. 하, 예술품(藝術品)이야.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지었는지. 상상(想像)을 불허(不許)해. 거기가 백궁(白宮) 비슷하게 지어놨어. 얼마나 편안(便安)하겠어요? 거기도 그냥, 거기서 그냥 편안(便安)하게 있으면 좋겠는데, 여 와서 맨 고생(苦生)할 일이, 고생문(苦生門)이 활짝 열렸어. 그런데 왜 왔을까? 백인(白人)들이 좀 못생겼어.. 한국(韓國) 사람들이 제일(帝日) 예쁘게 생겼어.

그래서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에 한 명(名)의 손(孫)이 사는데, 하늘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뭐가 떨어진다고 그랬어요? 남사고(南師古)는 뭐가 떨어진다고 그랬어요? 불덩이가, 불덩이가 떨어지는데, 천리(千里)를 가도 사람 하나가 안 보인다고 그랬어. 그게 뭐야? 김정은 이가 가지고 있는 핵폭탄(核爆彈) 아니겠어? 또 생화학탄(生化學彈) 아니겠어요? 에. 그게 우리 눈앞에 왔다 갔다 한다고 했어. 그래 내가 여기 온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어떻게 인간(人間)의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꾸고, 여러분을 쳐다보면 바뀌어, 안 바뀌어? 가짭니까, 진짭니까? 안 본 사람은 와서 봐야 돼. 인간(人間)의 유전자(遺傳子)는 쉽게 바뀌어, 안 바뀌어?

여러분이 상대방(相對方) 앞에 놓고, 아픈 사람보고, 그 오링해서 손이 떨어진 사람을, 눈 한 번 쳐다보고 안 떨어지게 할 수 있나?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지구상(地球上)에 한 명(名)도 없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은 허경영(許京寧)과 같이 될 수가 없고, 나는 또 여러분이 될 수는 없어.

인간(人間)은 자기(自己)들끼리 남녀(男女)가 만나가, 또 자식(子息)을 낳을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은 감자 씨를 만들고, 감나무 씨를 만들고, 벼에, 모든 씨를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은 그거 만들 수 있나. 못 만드는 대신(代身)에 그걸 가지고 접(接)을 붙이고, 싹을 틔우고 농사(農事) 지을 수 있어. 계속(繼續) 만들 수 있죠?

여러분은 제일(第一)의 창조자(創造者)가 없으면, 제이(第二)의 창조자(創造者)가 없는데, 우연(偶然)하게 똑같이, 아메바에서부터 인간(人間)이 나왔다는 이런 사기(詐欺)를 치는 사람이 과학자(科學者)들이야. 아무것도 없는데서, 어떤, 뭐가 물질(物質)이 움직여가지고, 거기서, 그게 번식(繁殖), 번식(繁殖)해가지고 뭐가 되었으면, 하나가 되든지 해야지 왜, 원숭이와 인간(人間)이 확연(確然)히 달라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인간, 원숭이가 진화(進化)해서 인간(人間)이 됐다는, 이런 말을 하면 돼. 몇 억 년(億年) 전(前)에도 인간(人間)은 인간(人間)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야. 그것은 섞일 수가 있을까.

DNA를, DNA를, 여러분들은 지금, DNA를 편집(編輯)하는데, 이 DNA를 편집(編輯)해가지고, 여러분들이 편집(編輯)은 가능(可能)해. 여러분 몸이 세포(細胞)가 100조(兆) 아녀? 여러분의 몸에 있는 세포(細胞) 하나를 떼 가지고 복제(複製)할 수 있어. 복제(複製)하면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

여러분은 난자(卵子)와 정자(精子)가 만나가지고, 완전(完全) 세포(細胞)가 된 몸이, 100조 개(兆個)라는 여러분 자신(自身)이 모여 있는 거야. 거기서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요만큼만 딱 떼 가지고, 시험관(試驗管)에 넣으면, 여러분 몸 똑같은 사람이 나와. 나오죠? 복제(複製)가 되죠? 그러니까 이거는 남녀(男女)가 섹스 할 필요(必要)가 없죠?

그냥 여러분은 만들어진 상태(狀態)의 세포(細胞)가, 100조 개(兆個)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에 있는 거야. 이게 뭐냐? 이게 뭐냐 하면 은, 100조 명(兆名)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살 속에 있는 거야, 뼈 속에도 있고. 머리카락에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럼 요걸 0.1, 눈에도 안 보일만큼만 탁 떼어가지고, 시험관(試驗管)에 넣고 배양(培養)하면,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똑같은 사람이 나와. 나오겠죠?

이건 뭐야? 살이여, 뼈여? 분신(分身)예요. 100조 개(兆個)의 분신(分身)이 내장(內藏)되어 있는데, 이거를 가지고 100조 명(兆名)을 만들 순 있어. 복제(複製)하면. 그거 지금 못하게 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人間)의 몸이 신기(神奇)하죠? 근데 그 100조 명(兆名)이라는 사람이, 보좌관이 100조 명(兆名)의 보좌관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살점 하나만 떼도, 보좌관 시험관(試驗管)에 넣으면, 나와. 둘리가 나오듯이.

그런데 그 100조 명(兆名)이 내 말만 듣는 거야. 그게 미국(美國) 사람이든, 러시아 사람이든, 내가, 나를 보는 즉시(卽時), 그 100조 명(兆名)이 좋아가지고 난리(亂離)야. 강(强)해져, 안 강(强)해져? 최고(最高)로 강(强)해지면서 업(up)돼 버려.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걔들이 명령(命令)을 수행(遂行)해. 기분 나빠도. 그래 내 명령(命令)이 모든 인간(人間)에게 똑같이 먹혀들어.

그게 유전자(遺傳子)를, 이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꿔버려. 그래 이 유전자(遺傳子)는 그 100조 개(兆個) 안에 들어있는 거야. 100조 개(兆個) 안에, 세포(細胞)안에 유전자(遺傳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는 거야. 세포(細胞) 하나에 유전자(遺傳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죠? 그죠? DNA 염색체(染色體), DNA, DNA 밑에 하나에 遺傳子가 50만 개(萬個), 그게 들어있다고.

그러면 이 50만 개(萬個) 유전자(遺傳子)가, 우리나라, 우리 몸이 100조(兆)면 은, 100조 개(兆個)의 유전자(遺傳子)를 곱하니까, 9,200냥. 9,200냥이라는 이 숫자가 유전자(遺傳子)가 있는데, 이 9,200냥이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팍 들어요. 듣든가, 안 듣든가? 실험(實驗)해 볼 필요(必要)없죠? 나중에 새로 온 사람을 위해서 한 번 보여주긴 하겠어요.

그래서 이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데,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을 바꿀 수 있을까. 바꿀 수 있을까. 에. 미국(美國)에서 이상하게, 부시 대통령이 왜 한국(韓國) 정치인(政治人) 중(中)에 내만 데리고 갔을까?

또 이상하게 이번에, 전쟁(戰爭) 1보(步) 직전(直前)에 날 불렀어, 안 불렀어? 가서 또 만나고 왔잖아요? 그 나는 그 며칠 전까지도 미국(美國) 간다는 생각 했어. 우리. 우리 했어. 전혀 우리는 몰랐어. 그런데 갑자기, LA가는 거는 강의(講義)가는 거니까, 미리 잽혀 있었어, 안 잽혀 있었어? 그런 게 갑자기 2월 달에 새치기를 해가지고..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왜 이방카가 가는 그 비행기(飛行機)에 내가 딱 타이밍이 맞았을까? 미국(美國)에 초청(招請)한 날짜와 시간(時間)이 딱 일치(一致)되는 거야. 아, 비행기(飛行機)에 들어와 있는데, 이방카가 들어와 있네. 내가 자리에 앉아 있다가, 이상하게 일등석(一等席)에 가고 싶어, 좁아가지고.

아 그래 좁아가지고 내 일등석(一等席)으로 가고 나서, 우리 보좌관(補佐官)하고 경호 실장(警護室長)이 내 찾으러 돌아다녔어. 못 찾았지. 어디가 있어? 이방카가 있는 그 칸에 가 있었어. 앉아 있는데, 아이고, 총재님 일등석(一等席) 자리가 아니신데요. 여 왜 왔습니까? 네, 맞습니다..

거길 가고 싶은 거야. 딱 보니까, 경호원(警護員)들이 탁 싸고 있어. 이방카야. 그 이방카 때문에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스튜어디스를 A급(級)으로 싹 바꿨어. 그 최고(最高) 미인(美人)들이,. 아, 이방카 덕분(德分)에 최고(最高)의 대우(待遇)를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제일(第一) 환영(歡迎)을 받은 사람은 나야, 사실은..

거 뭐, 미국(美國) 가는데 시간(時間)이 그렇게 지루했겠어요? 아니야. 갈 때 갔던 사람이 올 때, 그대로 싣고 왔어, 나를. 거가서 그 비행기(飛行機)가 이틀 있다가 오는 거야. 또. 그 비행기(飛行機)야. 또. 특수(特殊) 비행기(飛行機)잖아? 그죠?

그런데 미국(美國)에 딱 이방카하고 도착(到着)하고나니까, 이방카는 옆길로 딱 나가버려. 그 나, 내만 나갔을 거 아녜요? 인제 우리 승객(乘客)들은 이쪽으로 나가고, 그 여자는 저쪽 길로 도망가 버리더라고.

이방카가 왔다고, 이방카 만나려고, 바깥에 기자(記者)들이 쫙 기다리고 있는 거야. 딱 내가 나가니까, 이방카는 어디로 가벼렸다고 나를 기다리고 있던 꼴이 돼. 그래 나는 거기서 큰소리 땅땅 치고 있어야 할 거 아니요?

나를 위해서 돗자리를 깔아 놓은 거야.. 내가 트럼프하고 인연(因緣)이 있겠어, 없겠어? 트럼프가 열여섯 명 중(中)에 딱 대통령 나왔을 때 다 미쳤다고 그랬어, 저 사람이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 닮았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딱 보자마자, 저 사람이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야.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나보고 MBN에서 미쳤대,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 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아니 열여섯 명 중(中)에 꼴찌야.

  1. 이인제 100

  2. 한화갑 15

  3. 유종근 7

  4. 정대철 5

  5. 정동영 3

  6. 김근태 2

  7. 노무현 1

아니 노무현이가 나올 때도, 노무현이가 나올 때도 말도 안 된다고 그랬어요. 노무현 대통령 나올 때, 봐요. 이인제가, 국회의원 노무현 지지하는 이인제가 100명, 100명 국회의원(國會議員) 있었어요. 맞죠?

그 다음에 누가 있었어요? 한화갑이, 한화갑 이가 열다섯 명. 유종근 이라는 사람이 있었어. 일곱 명, 정대철이 다섯 명, 정동영이 세 명, 김근태 두 명, 이게 자기(自己)들 지지(支持)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숫자야. 노무현이 지지(支持)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한 명. 그래가지고, 일 이 삼 사 오 육 칠, 꼴찌야.

그런데 요 사람이(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겠대. 사람들이 웃었어, 안 웃었어요? 아니, 당신 정신(精神) 나갔어? 지금, 아니 지금 민주당원(民主黨員)된지 며칠 됐다고 대통령(大統領)이야. 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민주당원(民主黨員)이니까, 며칠 안 되니까, 이 한 사람이(支持者) 누구지? 천정배, 천정배 의원(議員)이 노무현이 지지(支持)했어요. 그러면 한 명 데리고, 백 명(百名)을 이길 수 있나? 요, (이인제)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의 지지(支持)를 받고, 이인제 씨는,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노무현) 보다, 열일곱 번째야, 열여섯 번째야. 트럼프는 열여섯 번째, 꼴찌야, 지지율(支持率)이. 이때 내가 MBN하고 인터뷰하면서, 당신(當身) 트럼프 닮았다. 딱 그래. 그래서 내가, 이거 보세요, 트럼프가 내 닮았지, 내가 왜 트럼프를 닮아.

그랬는데, 이 열여섯 번째 트럼프를 보고 내가 당신(當身)이 미국(美國)에, 저 사람이 미국(美國)에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야. 저 사람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야. 저 사람 상(相)이 저게 대통령(大統領) 상(相)이야. 그랬더니 그 말에 대한 보답(報答)을 한다고, 이방카를 내 비행기(飛行機) 같이 타게 한 거야..

말이 빈 말이라도 말을 좋게 해주면, 그 언덕(言德)이 올아와, 안 돌아와? 이 우주(宇宙) 공간(空間)은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원칙(原則)이 있어요, 좋은 말을 하면 은, 그 사람의 좋은 결과(結果)를 그 사람이 오게 되는 거야. 나쁜 친구(親舊) 이야기를 하면, 돼. 그런 말은 안 하는 게 좋아.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비행기(飛行機)를 탔는데, 그날이 마침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그 다음 날이야. 그 이방카가 대한항공(大韓航空), 내가 타는 비행기(飛行機) 고거 하나 딱 있는 거야. 나는 그게 예약(豫約)돼있는 줄도 몰랐지. 우리는? 탔는데, 그것도 안에 들어가서 이방카를 봤어, 밖에서는 내가 이방카 못 봤잖아? 여러분 알잖아? 내하고 같이 여러분 환송(歡送)하러, 한 백여 명이 왔는데, 이방카 없었잖아, 안에 들어갔는데, 이방카가.

그것도 나는 의자(椅子)에 앉아 있다가, 이상하게 여기가 좀 답답해, 그래서 저 일등석(一等席)에는 어떤 놈들이 타고 있나 해가지고,. 일등석(一等席)을 무조건(無條件) 갔어요. 가서 획 둘러보는데, 거기에 이방카다 있는 거야. 경호원(警護員)들이, 더 이상(以上) 접근(接近)하지 마세요, 이러는 거야, 영어(英語)로.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그런데 어쨌든, 열여섯 번째 있는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야. 이렇게 이야기 한 게, MBN에 나와. 이 사람이(화면) 이방카죠. 어, 이 사람이 대한항공(大韓航空)을 타는 이유(理由)는 뭐겠어요? 써비스가 최고(最高)야.

아시아나,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세계(世界) 항공기(航空機)에서 써비스 일등(一等)이야. 인천공항(仁川空港)은 세계(世界)에서 랭킹 일위(一位)고. 일위(一位), 이위(二位), 항상(恒常) 올라갔다 해. 여러분이 미국(美國)의 유명(有名)한 공항(空港)들 가 봐요. 인천공항(仁川空港)만한, 하고는 차이(差異)가 엄청납니다.

워싱턴 공항(空港)을 내려가지고요, 전철(電鐵)을 타고 저쪽 역(驛)으로 가야돼. 여기 비행기(飛行機) 내려가지고, 전철(電鐵)을 타고, 저쪽으로 가야 되고. 탈 때도, 비행기(飛行機) 타러 갈 때도, 공항(空港)에 도착(到着)해가지고, 전철(電鐵)을 타야 비행기(飛行機) 쪽으로 갈 수가 있어. 그러고 공항(空港)이 60년 된 공항(空港)이야. 60년 된 공항(空港).

우리는 20일, 이십세기(二十世紀) 공항(空港)이야.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공항(空港), 시설(施設). 저걸 따라올 나라는 없어. 뉴욕 공항(空港)? 돛대기 시장(市場)이야. 그거는, 그거는 한 70년 됐을 거야. 공항(空港) 건물(建物)이. 그러니까 그게, 이게 공항(空港)이야? 돛대기 시장(市場)이야, 이래.

나는 뉴욕 공항(空港)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깐, 전부(全部) 형편없어. 그러나 자연환경(自然環境)은 세계(世界) 최고(最高)인데, 건물(建物)은 최고(最高)인데, 공항(空港)은, 그 사람들은 중요시(重要視)하지 않아요. 옛날부터 비행기(飛行機)만 타고 다녔으니까. 공항(空港)은 뭐, 우리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그래, 그냥. 그렇게 생겼어요.

그래서 어, 이. MBN? 이거 봐. 대선 열풍 주역? 뭐, 신들린 쇼맨십, 기성 정치권 공격, 허무맹랑한 공약. 이거 내하고 두 사람이 비슷했다.. 2015년 9월 24일. 그래 내가 얘가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그랬지.

그래가지고. 여기에, 나중에 트럼프가 붙으니까, 각 신문(新聞)에서,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나온 그 기사(記事). 미국(美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 이렇게 기사(記事)가 나와서. 각 TV, 조선 동아 뭐 각 신문(新聞)에 제목(題目)이 그거야.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아, 미국(美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나오지,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안 나와요..

그 기사(記事)도 있잖아. 이 사람 상(相)이 말예요. 이 사람 상(相)이 아녜요. 그 뭐, 그 기사(記事) 올려봐. 여기 보세요, 자, 이게 어떤 신문(新聞)이지? 이게 각 큰 신문(新聞)들 제목(題目)이 이래요. 봐.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 논객들, 미(美) 대선진단’ 이렇게 제목(題目)이 저래, 안 저래요? 한국(韓國)에서 허경영(許京寧), 미국(美國)에서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붙은 거와 같다, 이 말예요.

그런데 이, 트럼프가 붙어, 트럼프 글자 있어요? 없는 거야.. 저렇게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된 꼴, 그러면 트럼프라는 걸 다 알아, 국민(國民)들이. 그만큼 허경영(許京寧)이와 트럼프가 일치(一致)돼 있는 거야. 내가, 내가 이걸 보면서, 이, 신문(新聞)마다 이게 다 나왔어. 큰, 대, 모든 신문(新聞)이 저런 식(式)으로 다 깔렸어. 그 당시(當時)에.

정치권도 미 대선 쇼크, 트럼프 현상, 우리도 예외 아니다, 나와, 안 나와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뒤집어질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미국(美國) 대선(大選)과 같이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이 뒤집을 수, 이거 봐요. 이게, 여기는 트럼프 현상, 제목 내려 봐. 트럼프 현상(現狀)이라고 그랬지만, 이게 허경영(許京寧) 현상(現狀)이야. 이 트럼프 현상(現狀)이 미(美) 대선(大選)에 쇼크를 줬어. 열여섯 명의 꼴찌, 초반부(初盤部)에 그랬단 말이야.

[제 3부] 피눈물 나는 고생(苦生) 해서,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국민(國民)들이 살지,

(정신교육대, 열쇠자리, 왕산, 황궁)

내가 다음 대선(大選)에 나가면, 초반부(初盤部)에 꼴찌일까? 초반(初盤)부터 랭킹에 올라가. 결과(結果)에 가면 은, 트럼프보다는 더 상승(相乘) 효과(效果)는 있겠지.

그렇게 됐을 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국회(國會)를 거치지 않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어. 국민(國民)들이,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공약(公約)이,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집어넣어야 한다, 왜? 우리나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책임(責任)져야 된다.

우리가, 우리가, 우리 국민(國民)이 뺏긴 돈, 그동안 뺏긴 돈, 그 몇 천조(千兆)를 어떻게 보상(補償)할거냐? 느그들은 가서 교육(敎育) 받아. 이렇게 하는데, 하겠다는데, 국민(國民)들이 나를 압도적(壓倒的)으로 찍었다, 그러면 내가 초헌법적(超憲法的)인 행위(行爲)를 했다고 해서 누가 나한테 시비(是非)걸까? 걸까요? ….. 교육대(敎育隊) 안 보낸다고 난리(亂離)가 날 거야. 아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내보고, 당신(當身)이 대통령(大統領)되면,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자기(自己)들 옷 벗는 거,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는 걸, 도장 찍겠냐? 이래요. 그런 사람은 정치(政治) 안 하길 잘했지.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이, 법(法) 만능주의자(萬能主義者)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요 모양(模樣) 되는 거야. . ….. 요 보세요. 미국(美國)의 분노(憤怒)한 왼쪽, 그러니까 못사는 대중(大衆)은 샌더스를 지지(支持)했고, 오른쪽 대중(大衆)은 트럼프를 움직인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來年)에 이대로 가면 경제(經濟)가 최악(最惡)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許京寧)처럼 과감(果敢)한 공약(公約)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選擧)에 안 나오면, 대중(大衆)들이 투표장(投票場)으로 쉽게 가지 않을 것이다.

그래가 내가 다음 대선(大選)때, 다음 대선(大選)때 미국(美國)으로 가버리거나, 대통령(大統領) 안 나가겠다 그러면, 투표(投票)하러 갈사람 있어. 찍으나 마나다. 요래 생각한단 말예요. 그래가지고 데모가 일어나서, 저 사람 투표장(投票場)에 강제(强制)로 갖다 집어넣어서. 후보(候補)로 나가라고 해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후보(候補) 등록(登錄)하러 안 가면 난리(亂離)가 나요. 정치권(政治權)도 미(美) 대선(大選) 쇼크, 트럼프 현상(現狀), 인제는 누가 랭킹에 있다, 없다, 이게 중요(重要)해. 안 해요. 미국(美國)은 열여섯 명 중(中)에 꼴찌가 대통령(大統領)돼, 노무현 이는 일곱 명 중(中)에 꼴찌였어.

자, 이인제가 100명, 한화갑 이가 열다섯 명, 정, 정, 누구야? 유종근 이가 일곱 명, 정대철 이가 다섯 명, 정동영 이가 세 명, 김근태가 두 명, 노무현 이가 한 명, 내가 그거 잊어버리지도 않네, 오래됐는데, 뭐가 들어오면, 왜 안 나가는가 몰라.. 맞죠?

근데 여러분은 오늘 가르쳐주면, 내일(來日),. 아니, 귓구멍을 두 개 해주고, 눈을 두 개 해줬더니, 나쁜 거, 나쁜 거를 보면 은, 한쪽 눈을 감으라는 뜻이고, 나쁜 소리를 들으면 한 쪽으로 흘려버리라는 소린데, 내 소리가 나쁜 소리입니까? 들어가면 이쪽 귀로 다 나가버려.. 아.

자, 보세요. 민병두가 무슨 당(黨)의 사람이요? 더불어민주당 정책의장(政策議長) 출신(出身)이야. 이사람 전략통(戰略通) 과감한 공약 던지는 후보 안 나오면 대중들이 쉽게 안 움직일 수도. 그럼 민병두가 한 말 좀 틀어봐.

민병두가 뭐라고 했나, 여 나오죠? 여봐, 민병두가 뭐라고 그랬어? 여기 있네. 미국(美國)의 분노한 왼쪽 대중은 샌더스를 지지했고, 오른쪽 대중은 트럼프를 움직이는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으로 트럼프와 같은 사람이 안 나오려면, 최순실 사건으로 촉발된 국내의 불안이 정정을 빨리 안정시켜야 한다는 여론에 불을 붙일 수도 있겠다.

이게 누가 얘기했어요? 민병두, 지금 더불어민주당에 정책의장(政策議長)이란 말이야.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이 앞으로 변수(變數)다, 허경영(許京寧)처럼 과감(果敢)한 공약(公約)을 던지는 사람이 안 나오면, 대중(大衆)이 투표장(投票場)으로 안 간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 사람도 그걸 다 알고 있어. 이거를 미국(美國) CIA가 알아, 몰라? 미국(美國)에서도 허경영(許京寧)이가 페이머스(famous), 한반도(韓半島)에서 인기(人氣)가 랭킹이라 그래.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에 워싱턴 백악관(白堊館), 백악관(白堊館)에 티켓이 있어야 들어가더구먼,

백악관(白堊館)옆에 의사당(議事堂)에 내가 딱 도착(到着)했을 때, 그 목련(木蓮)꽃이 만발(滿發)해 있고, 그 벚꽃이 그렇게 아름답게 핀, 그런, 날씨, 하늘에 구름이 한 점이 있었으면, 거짓말이야. 날씨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 워싱턴 생긴 이래(以來), 날씨가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따스한 봄 날씨야. 거기에 내가 도착(到着)했어. 이게 우연(偶然)한 일입니까? 그리고 트럼프를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큰소리 땅땅 친 사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한 사람이었어. 그 사람 내 아닙니까?

내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꾸는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올 때는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의 열쇠자리야. 이 한반도(韓半島)가 다시, 중국(中國)이 지금 군대(軍隊)를 동원(動員)하고 있고, 러시아가 지금 군대(軍隊)를 동원(動員)하고 있어,

왜? 미국의 항공모함이 몽땅 한국(韓國)으로 오고 있어. 그러나 그것만 오나? 보급선(補給船), 수천 명(數千名)을 먹일 수 있는 보급선(補給船)들이 전부(全部) 한국(韓國)으로 오고 있고, 하와이서 미국(美國) 장군(將軍)들이 다 모여가지고, 북한(北韓)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쳐들어가는 연습(演習)을 얼마 전에 끝냈죠? 그럼 그들이 지금 모든 장비(裝備)와 병력(兵力)을 한반도(韓半島)로 옮기고 있어.

어, 여기야. 의사당(議事堂)이야. 의사당(議事堂)도 잘 지어놨죠? 이것이 내, 우리 하늘궁도, 나중에 황제(皇帝)가 들어갈 황제궁(皇帝宮)도, 이거하고 좀 약간(若干) 다른데, 비슷하게 지어. 이게 다섯 개(個)가 돼. 황제궁(皇帝宮)은. 이게(첨탑) 여기 다 있어, 여기 네 개. 여기 이렇게, 이렇게. 다섯 개가 되어서 황제궁(皇帝宮)이 으리으리해.

그럼 인천공항(仁川空港) 옆이기 때문에, 왕산이기 때문에, 비행기(飛行機)가 지나가면서 이걸 다 봐요. 근데 이거는 좀 낮은데, 나는 이게 더 높아요, 이게. 요 높이에 비해서 이게 낮아.

그래서 이게 더 높아. 높고, 이게 높고, 왕산위에, 하늘에, 그름에 떠있는 거야. 그래서 색깔이, 아름다운 색(色)으로 돼가지고, 여기 등불이 켜져. 여기 등불이 없잖아요. 동방(東邦)의 등불이 거기 켜져.

거, 이 위에는, 이 위에는, 유난히 빛나는 등불이 있어요. 그게 파악, 밤에 불이 켜져. 그 동방(東邦)의 등불이 켜지면서 이 황실(皇室)이,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들어가 있는 황실(皇室)로 바뀌어, 나중에. 멋있겠죠? 그, 그 황실(皇室) 사진(寫眞)이 이거야. 보이죠? 내가 연필(鉛筆)로 그린 거야.

이게 가운데 있죠? 옆에 네 개(個)가 더 있죠? 이게 이순신장군의 투구같이 생겼죠? 그래서 올려 봐요. 주욱 올려봐. 여기가, 여기가 강화도(江華島) 마니산(摩尼山), 여기가 백령도(白翎島), 여기 보면, 섬이 한 30개(個)가 있어요. 그래 이게 황실(皇室)이야.

아까 거기하고 좀 다르죠? 무섭죠? 이 세계(世界) 황궁(皇宮)이야. 거 여기가 이렇게 올라가게 돼있고, 지하로도 들어가게 돼있어. 이건 영빈관(迎賓館)들이 있고,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해수욕장(海水浴場)이야. 황실(皇室) 전용(專用). 예뻐, 안 예뻐요.

이게 황실(皇室) 입구(入口) 대문(大門) 보이죠? 일루 들어가. 이거는 이제 경비(警備)들 있는 데죠. 저 황실(皇室), 안에. 멋있죠? 내가 사인펜으로 그린 거야.. 연필(鉛筆)로 그냥, 대충 그린 건데, 저 정도(程度)입니다.

나중에는 이거를, 이 초안(草案)이 있어야, 디자인, 건물(建物) 짓는 사람들한테 샘플 만들어 오라 하면, 저 모형도(模型圖)를 만들어 와. 그럼 모형도(模型圖)를 한 백 개 만들어서 그 중(中)에 한 개(個)를 간택(簡擇)하는 거야. 선택(選擇)해서, 언제까지 지어라, 그러면, 건설회사(建設會社)가 한 열댓 개(個) 붙어가지고, 빨리 지어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런 걸, 이거, 이거 축소(縮小)시켜봐. 축소(縮小), 축소(縮小), 더 축소(縮小)시켜봐. 이렇게 된 거야. 이게 내가 그린 거야. 내 책(冊)에 나와. 이번에. 그래서 여기서 들어가, 문(門)으로, 올라가고, 여기에서 지하(地下)로 바로 들어가면, 일루 에레베타 타고 올라와요.

그 다음에 여기서 배를 타면, 여기 잠수함(潛水艦)있어, 이쪽에. 바다에 잠수함(潛水艦). 그래 잠수함(潛水艦)으로 바로 들어 가버려. 그러고 이쪽에 비행장(飛行場) 있잖아. 김포(金浦), 인천비행장(仁川飛行場), 그러니까 여기는 육해공군(陸海空軍) 다 돼. 그 다음에 여기서 헬기가 또 있어. 카악 뜰 수도 있고, 여기는 전용기(專用機)들이, 대통령(大統領) 전용기(專用機)가, 황제(皇帝) 전용기(專用機)가 있을 거 아녜요?

그러고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잠수함(潛水艦)이 있어. 뭐 여기는 어디든지 다 갈 수가 있어. 또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요트가 있고, 다 있어, 여기는. 여기서 중국(中國)까지 고속(高速) 쾌정(快艇)을 중국(中國)까지 빠른 시간(時間)에 갈 수 있는 배도 거기 다 전시(展示)가 돼있어. 상당히 좋죠?

청와대(靑瓦臺)에서는 요, 비상사태(非常事態)가 생기면, 대통령(大統領)이 헬리콥터 밖에 없어. 음, 세계(世界) 황실(皇室)은 어마어마한 장비(裝備)를 다 갖추고 있어. 그런, 이런 설계도(設計圖)를, 어릴 때, 이런, 이 장소(場所)와 이 왕산(王山)과 설계도(設計圖)를 다 만들어 놓고, 나는 어느 날 대통령(大統領) 되는 사람 아닙니다. 어려서부터 그거를, 하늘에서 와서 준비(準備)해놨어, 안 해놨어?

그런데 얼렁뚱땅 그냥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이 많아. 그럼 그 사람들이 뭐가 없냐? 비전이 없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머리는 좋은데, 국가(國家)에 대(對)한,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야 되겠다는 화신(化身)과 같은 비전이 있었겠어요? 이런 부조리(不條理)가 또 나타나는 거야.

그래 어떤 대통령(大統領)도,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든, 누구든, 국민(國民)들을 위해서 피눈물 나는 비전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게 있어가지고, 국민(國民)들의 저 어려운 점(點)이 자기(自己) 몸에, 피부(皮膚)에 사무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그 공약(公約)을 개발(開發)하고, 개발(開發)하고, 몇 십 년 동안, 피눈물 나는 고생(苦生) 해서,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국민(國民)들이 살지, 이거는 어느 날 갑자기 얼렁뚱땅 해가지고 그냥 뭐, 뭐 부모(父母) 덕(德)으로, 뭐 덕(德)으로 이렇게 되면 은, 됩니까?

[제 4부]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안돼요,

(산소 흙, 모악산, 중랑교)

그 저, 저, 노래하나 틀어 봐.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한 번 틀어 봐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위해 서울에 올라올 때, 딱 서울역에 내렸는데, 이미자의 동백아가씨가 들리는 거야. 그래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그 어릴 때 내 마음 속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모든 꿈이 그 노래에 들어 있었어.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 같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엄청난 상처(傷處)를 안고, 자살(自殺)해 버리, 돌아가니까, 그 어린애를 남겨놓고 가는 거와, 애인(愛人)하고 이별(離別)하는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

이미자가, 이 노래 소리가 서울역에서 딱 나오는데, 이 노래가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 서울역 오니까. 시골에서도 들어봤지만, 서울역에서 들으니까, 왜 그렇게 슬픈지, 갈 곳은 없는데, 책 보따리만 들고, 딱 섰는데. 저거 틀어봐. 저, 울어라 열풍아.. …..

요새는 인터넷이 좋아서 이렇게 잘 나와요. 그래 이 노래하고, 울어라 열풍아 그때 많이 나왔어. 그래 내가 그걸 들으면서, 엄청나게 충격(衝擊)을 받았어. 이 노래가 너무, 어릴 때는, 충격적(衝擊的)이야. 그러고 너무, 노래가 아주 이게, 에 음, 심금(心琴)을 울리더라고. 어릴 때.

그래서 내가 요새도 이 노래 들으면, 어릴 때, 그때 생각이 나. 저 노래를 들을 때가, 내가 기차(汽車)안에서 이틀을 굶었어요. 이틀을 굶었는데, 배가 고프잖아. 배가 고픈데, 그 서울역이, 우리 어머니가 피난(避難)을 갈 때, 우리 아버지하고 헤어진 곳이야.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 감옥(監獄)에 있고, 우리 어머니는 나를 업고, 시골로 내려가는 곳이잖아. 그 서울이라고 생각하니까, 또 이상한 거야. 그 서울에 딱 도착(到着)하니까.

그래서 우리가,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 이때는 이미자가 상당히 젊네.. 지금 이미자 얼굴이 더 나아요. 옛날 얼굴보다, 사람은 늙어도 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다 늙으면, 그게 더 아름다워 보여. 옛날 이미자 보면 은, 좀 그랬는데, 이새 얼굴 보면 은, 더 매력적(魅力的)이야. 사람이 아름답게 늙어야 돼. 아름답게 늙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름다워 보여.. ….. 박수. 재밌죠?

이 가사(歌詞)가, 임을 보낸 아쉬움에, 이 가사(歌詞)가, 울어라 열풍아 가사(歌詞)가, 너무 이게 뜻이 깊은 거야. 어 옛날에는 핸드폰 없죠? 그러니깐, 임을 보낸 아쉬움이라는 건, 부모든, 어머니든, 누구든, 보내고 나면, 연락(連絡)이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깐, 그 아쉬움을 토로(吐露)한 게, 울어라 열풍아 여.

이 열풍(熱風)은 뭐죠? 열풍(熱風)? 뜨거운 가슴이야. 뜨거운 가슴. 그거를 열풍(熱風)이라고. 울어라 열풍아, 제목(題目)이 얼마나 멋있어, 울어라 열풍아. 동백아가씨도 멋있고. 그래 왜 저걸 틀었냐? 요새 남해(南海)에 가면 동백(冬栢)이 피어, 안 피어? 동백(冬栢)이 필 때야. 그 동백(冬栢)꽃이 팍 핀 거 보면, 동백 아가씨가 생각나는 거야.

지금이 진도(珍島)가, 작년(昨年) 같으면, 동백(冬栢)이 필 때야. 그 동백(冬栢)꽃이 핀 나무는 내 키 두 배(倍) 만해. 그런데 동백(冬栢)나무는 하나가 이렇게 있는 나무가 아니고, 합쳐서 있어요. 전부(全部) 동백(冬栢)나무 숲이야. 근데 거기는 새들이 또 많죠? 그 안에 새들이 막 지저귀죠? 그러니깐, 동백(冬栢)숲은 아름다워요. 그런데 요런 꽃이야, 이런 거. 요런 거. 그래 동백(冬栢) 이파리도 멋있어요.

에, 내가 왜 저걸 트냐? 어릴 때, 저 때, 저 이전 저 때,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떼고, 대장경(大藏經)을 떼고, 성경(聖經)을 다 뗐을 때야. 모든 공부(工夫)가 끝났을 때 아니에요? 그 열네 살짜리 애가, 중학교(中學校)를 못 갔잖아.

그래 보따리 들고 서울역에서 딱 붙들려가지고, 내가 한 30명이 잡혔어, 안 잡혔어? 잡혀서, 내가 그 중(中)에 얼굴이 제일(第一) 지저분해.. 진주에서 왔으니까. 일을 제일(第一) 많이 했으니까. 나머지 애들은 저의 집에서 호강하고 컸나봐. 얼굴이 좋아. 그래 내만 얼굴이 새카맣고 그냥, 시골에서 너무 고생(苦生)을 많이 해 가지고,

그래 책 보따리 들고 딱 왔는데, 내만 그 사람들이 유난히 쳐다봐요. 애들하고 얼굴이 쪼끔 달랐어. 그때. 내가 눈이 빤짝빤짝하면서, 아주 특이(特異)했어요. 그래서 학생(學生) 가지고 있는 거 보따리가 뭐야? 그래. 보따리를 들으니까, 내 한문(漢文) 책(冊)이 한 50권 나왔어. 거기 대장경(大藏經), 뭐 이런 거 다 들어있지.

그게, 그 한문(漢文) 책(冊)이, 이새 사람처럼 인쇄(印刷)한 책(冊)이 아니고, 연필(鉛筆)로 쓴 거, 붓으로. 붓글씨로 쓴 거야. 그걸 다 보더라고. 보더니, 느 아버지 책(冊), 훔쳐가지고 이거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되냐? 이거. 느네 집에 중요(重要)한 책(冊) 같은데, 그걸 가져오면 어뜩하냐고, 막 뭐라고.

그래서 아닙니다. 거 내 책(冊)이에요. 나는 부모(父母)님이 없는 고아(孤兒)라고. 그러면 이놈아 이걸 네가 공부(工夫)했단 말이냐? 내가 어리잖아. 열네 살이니까, 지금 열네 살짜리 한 번 봐 봐요. 그때 내가 머슴을 7년 살았을 때야, 그 때가. 아, 지게 안 지어 본 게 없고, 그런데 나를 딱 보더니, 그럼 거 읽어봐. 내가 읽으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全部) 졸도(卒倒)를 했어.. 역무원(驛務員)들이.

그래서 시골에서 올라온 다른 애들보고, 야, 너 그 읽는 애 있냐? 아무도 못 읽어. 다른 애들 내 또래인데, 내 또래인데 아무도 그걸 못 읽어. 얘들도 다 잡혀갈 수밖에. 느가 거 읽었으면, 걔도 안 잡혀갔을 거야, 아마..

그래가지고, 내가 그걸 눈감고, 좔좔좔 외우니까, 그 사람들이 뭐 저의끼리 모여가지고 수군수군 하더라고, 그러더니 나를 저 뒤로 숨기는 거야. 좀 있으면 경찰(警察)이 오니까, 빨리 저 숨으래. 나는 숨기니까, 남대문경찰서(南大門警察署)에서 딱 버스가 오더니 싹 싣고 가데, 이미 전화(電話)를 해놨대요.

매번(每番) 무임승차(無賃乘車)하는 사람이 그렇게 올라오는 거야. 시골에서. 그 당시(當時) 그랬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서 싹 싣고 갔는데, 내만 딱 놔두더라고, 그러더니, 책 보따리 안에서 보자기 하나를 탁 꺼내더니, 책도 아니고 이건 뭐냐? 그건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서 흙을 파온 거라고. 그래가지고,

이게, 이게 서울역이야. 많아요, 많아. 내가 이렇게 잡혔어. 이렇게.. 그래가지고 이 책(冊) 보잖아? 이 사람들이. 봐. 어, 거짓말, 뭐 이래가지고. 내가 공부(工夫)하는 책(冊)입니다. 이거 뒤적거리는 거야. 이거. 이게 한문(漢文)으로도 해놨네? 음,

그래가지고. 내가 이제 이걸 하니까, 이 보따리는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그 보따리는 뭐야? 보따리 딱 뜯어보니까 흙이거든. 그래서 이게 뭐냐?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흙을 파가지고 왔다고. 그 왜 그러냐? 서울에서 공부(工夫)하는데 힘들면 은,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항상(恒常) 같이 다닌다. 내 그 흙을 파왔다고 그 사람들이 막 우는 거야.

그러더니 돈을 거둬가지고 주는 거야. 그러면 그 돈을 딱 쥐고, 서울역을 내보내더라고, 근데 그 여직원(女職員)들이 막 울어. 이렇게. 어 막 울어. 그래가지고 나를 내보내면서, 이제, 자기(自己)집에 가서 살면 좋은데, 자기(自己)들도 집이 방(房)하나밖에 없대. 내, 자기(自己), 내 동생(同生)처럼 지내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뭐 같이 있을 수가 없으니까, 나를 내보냈어.

그래서 내 거기를, 이 서울역에서 동백아가씨가 들려. 여기가, 전파상회(電波商會)에서 들리는 소리야, 그게. 근데 나는 거기 서 가지고 한동안 어디로 방향(方向)을 못 잡겠는 거야. 거기서 딱 보니까, 서울이 폐허(廢墟)야. 6.25사변(事變)을 겪었으니까. 6.25사변(事變) 난지가, 딱 멎은 지가 11년(年) 된 거야. 내가 세 살 때 6.25사변(事變)이 멎었어.

11년(年) 되니까, 건물(建物) 제대로 지었겠어요? 폐허(廢墟)야, 폐허(廢墟).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 남대문(南大門)만 보이고, 나머지는 건물(建物)이 굉장히, 다 부셔졌어. 전쟁(戰爭) 중(中)이니까, 그래서 거기서 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니까, 그냥. 여기서 가슴이 메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울어라 열풍아 하고 동백아가씨가 나오는 거야. 계속(繼續)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울어라 열풍아, 동백아가씨를 들으면, 가사(歌詞)가, 울어라 열풍아 는, 못 견디게 그리워도, 뭐 그 노래 가사(歌詞)가 절절이 내 입장(立場)이야.

그런데 나는 나라를 구(救)한다, 전쟁(戰爭)을 없앤다,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이런 거를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거든, 그런 집념(執念)을 가지고 와서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사람하고, 그냥 팔자(八字) 좋아가지고, 뭐 학교(學校) 다니다, 뭐 이럭저럭하다가 뭐 건설사(建設社) 회장(會長) 하다가 대통령(大統領)된 사람하고 같겠어, 안 같겠어? 완전(完全)히 달라요.

이렇게 대통령(大統領)이 되려고, 상경(上京)하는, 중학교(中學校)도 못 간 소년(少年)이 가슴속에 품었던 그것이 하늘에서 가져온 그거야. 그래 그때는 하늘에서 나한테 영적(靈的)으로 자꾸 통제(統制)를 해. 어릴 때는 어린애 나이에 맞게끔 통제(統制)를 해, 약간(若干).

그래 요걸. 쪼금 씩, 쪼금 씩, 나를 컨트롤 해, 본체(本體)가. 어릴 때는 내가 좀 귀여워야 되잖아. 그러니까 좀 순수(純粹)하게 해 주는 거야. 그래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할 때만큼, 이만큼, 이만큼씩 오픈해요.

그걸, 병(病) 고치는 것만, 어릴 때부터 풀어 놓는 거야. 그것도 흥국사(興國寺)에서 그 여고생(女高生), 우리 누나, 대학교(大學校) 다니던 그 누나는 못 고치게 해주는 거야. 터치하지 말라는 거야. 아무리 해야 안 고쳐져. 그래 이런 식으로 통제(統制)를 해요.

그러더니, 여기서 배가 제일(第一) 고프니까 어디로 가겠어.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에 수제비 파는데 있잖아? 남대문(南大門)쪽으로 걸어가는데, 거기 수제비를 팔아, 길에서. 꿀꿀이죽 있잖아요? 거기서 막 담배꽁초가 막 한 열 개씩 나와. 그게 미군(美軍) 부대(部隊)에서 쓰레기 버린 거, 그걸 끓여가지고, 죽을 해놓은 거야.

그게 제일(第一) 비싸요. 그 다음에 수제비가 제일(第一) 싸. 근데 그걸 5원이야, 한 그릇에. 그걸 먹는데, 담배꽁초가 한 열 개가 나와, 그런데 맛이 소다가루를 섞어가지고 맛이 엄청 써요. 근데 그걸 안 먹으면, 그게 최고(最高) 좋은 음식(飮食)이었거든.

막 이쑤시개 같은 게 많이 나와. 뭐 이런 게 나오는데도, 그걸 우리가, 그걸 서울에서 많이 팔았어요. 그런데 그거는 돈이 좀 있어야 먹고, 수제비 먹고, 뭐 이랬지. 그래가지고 그걸 한 그릇 먹고, 우리 아버지 서대문(西大門) 형무소(刑務所)에서 사형(死刑) 받았으니까, 서대문(西大門)으로 간 거지.

그 산이 모악산(母岳山)이야. 모악산(母岳山). 이 어미 모 자(母字)야. 이 메 뿌리 악. 이 모악산(母岳山)인데,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는 한반도(韓半島) 미륵(彌勒)이 모악산(母岳山)에서 온다고 이렇게 돼있어.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내가 모악산(母岳山)에서 학교(學校)를 다녀, 안 다녀요? 여기 모악산(母岳山)? 거기서 학교(學校)를 다녀. 그래 거기 텐트치고, 꼭대기에서. 거 우리아버지 산소(山所)를 바라보고, 거기 있었지.

그러는데, 서울역에서 붙들려, 서울역에 수제비를 먹다가, 우리 아버지 산소(山所) 갔다가, 저, 저 모악산(母岳山) 올라가서, 서대문교도소(西大門矯導所) 한 번 쳐다보고 절하고, 그 다음에 이제 남대문(南大門)으로 왔죠? 와서 이제 중랑교(中浪橋) 있잖아, 내가 태어난 곳, 거길 또 갔어. 거가서 이제 우리 어머니가 내 낳은 곳 있잖아.

거가서 이제 그걸 보고, 남대문(南大門)에 왔다가, 남대문(南大門) 구두닦이들한테 붙들려가지고 이제, 얻어맞았지. 그래가지고 나를 붙들려가지고 거기서 잡혀가지고, 걔들 밑에서 맨날 구두 닦아야 돼. 심부름해야 되고.

이제 중랑교(中浪橋)야. 내가 태어난 곳이 여기야. 철길 밑에. 이게 내가 태어난 고향(故鄕). 중학교(中學校)를 보낸 화계사(華溪寺), 고등학교(高等學校) 보낸, 여기가 내수동 교회(敎會), 광화문(光化門), 그 다음에, 나중에 이병철의 집, 이병철의 집은 안 나와요.

뭐 그런 식으로, 내 성장(成長) 과정(過程)이 아주 특이(特異)하게 보내요. 그래 교회(敎會)에서는 주일반(週日班)을 담당(擔當)했어, 내가. 주일반(週日班), 거 여기 절에서는 스님들 강의(講義)를 해줬어, 내가.. 어릴 때. 스님들한테, 불교(佛敎) 강의(講義).

어, 여는 이병철 회장(會長) 만날 때. 여기 내가, 모악산(母岳山) 있던 텐트 어디 있노? 이게, 이게 모악산(母岳山) 있던 텐트야. 이게 판자촌(板子村)이야. 뒤에 보이죠? 판자촌(板子村). 거기서 내가 그 텐트 속에서 영하(零下) 30도(度)가 되는데, 텐트 속에서 누워 자면서, 텐트 안에 보면 은,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이가 언제 대통령(大統領) 되고, 언제쯤 세계통일(世界統一)하고, 그게 좌악 적혀 있어요. 어린 나이에.

나는 거기에 어려서부터 연구(硏究)를 해서 온 사람, 그런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 하고, 뭐 그냥 운(運)이 좋아가지고, 얼렁뚱땅하다가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의 삶을, 그 어려운 삶을, 우리 어머니가 겪은 그 어려운 삶을, 여러분들, 그런 정치인(政治人)이 알까. 알아봐야,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안돼요. 그 사람들은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하면, 저 미친놈이라고. 그 사람은 불안(不安)한 인생(人生)을, 서민(庶民)들의 생활(生活)을 안 해봐서 그래.

[제 5부] 영(灵)으로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하늘에서 온 신(神)이 직접(直接) 정치(政治)를 해주는

(발자국, 앙골모아대왕, 일기장, 호지명, 월맹, 40대1, 중산주의, 신정정치)

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내가 이번에, 이거 뭐냐? 여기 보면, 내가 왜 이 말을 썼냐?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라, 조심(操心)해야 된다, 이 호 자(胡字)에 보면 이게 무슨, 이게 호지명(胡志明) 호 자(胡字)야. 호지명(胡志明)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이 호지명(胡志明)이야.

이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라,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이 걸음걸이를 조심(操心)해야 돼.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내가 오늘 걸어간 발자국, 발자국 즉, 발자국 적 자(跡字)야. 나 아 자(字), 행할 행 자(字),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그림자가 된다, 길잡이가.

그래 내 발자국을 이렇게 걸어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 대통령(大統領)들이 걸어간 발자국, 걸어가면 되겠어, 안 되겠어? 여러분 진작 끝장나 버려. 어떤 대통령(大統領)을 뽑아도, 그 대통령(大統領)은 전임자(前任者)와 비슷한 발자국을 밟아 가는 거야.

그래서 나는 이런 발자국을, 좋은 발자국을 앞으로 남겨 놓겠다 이거야. 세계(世界) 이정표(里程標)가 되는 거야. 세계(世界)에. 그런데 지금까지 대통령(大統領)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은, 발자국 따라가다 보면, 감옥(監獄)이야. 가다보면, 2천억(千億) 벌금(罰金), 4천억(千億) 벌금(罰金)이야,

그러고 무기징역(無期懲役), 사형(死刑)이야. 전두환, 노태우가 무기징역(無期懲役), 사형(死刑). 그런데 사면(赦免)된 거지. 그 발자국만 따라가면, 사형(死刑), 그 발자국만 따라가면, 권총(拳銃)에 맞아 죽어. 그 발자국만 따라가다 보면, 이건 뭐가 되었어요? 나라가 꼴이 뭐가 되었어요? 제대로 된 발자국이 없어.

그런데 나는 애기 때부터, 이, 이런데서 태어났지만 은, 우리나라 제일(第一) 부자(富者)의 아들이야. 우리나라 최고(最高) 부자(富者). 나라의 왕(王)이 우리집을 몇 번 왔을 정도(程度)니까. 말할 거. 음. 그런 부자(富者)의 후손(後孫)이 여기서 삼성(三星), LG,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87명이 나왔어. 모든 재벌(財閥)이 우리 동네 출신(出身)이야.

에, 그런 사람이 오늘날 대통령이 된다고 하고, 유전자(遺傳子), 여러분의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각국(各國) 대통령(大統領)들을 영(灵)으로, 이게 영 자(靈字)입니다. 영(灵)으로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세계적(世界的)인 미국(美國)의 전략무기(戰略武器)들이 한반도(韓半島)로 전부(全部) 집결(集結)하고 있어. 그 식량(食量), 뭐 화약(火藥), 모든 그 거대(巨大)한 전쟁물자(戰爭物資), 함정(艦艇)들이 오고 있단 말이야. 그게 한반도(韓半島)로 오고 있는데. 무조건(無條件),

지금 김정은 이는 잠적(潛迹)한지가 보름 됐어. 어딘가 숨어버렸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에서도 그 행방(行方)을 아무도 몰라. 전 세계(全世界)에서. 지금 이런 狀態니까, 언제나 북한(北韓)은 전쟁(戰爭)할 때, 지도자(指導者)가 먼저 사라져버려.

남북(南北)이 이런 심각한 상태(狀態) 와 있을 때, 내가 미국(美國)으로 가서, 전쟁(戰爭)에, 제 전쟁(戰爭)하자는 상원의원(上院議員) 네 명을 본 거야. 하여간 이상하죠? 그러나 그 이야기 한 건 여러분한테 이야기 할 수 없어. 왜? 내 유튜브만 지켜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다시 돌아왔고, 한반도(韓半島)에서 전쟁(戰爭), 전체(全體)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지휘(指揮)하고 스톱시키느냐 이거는 나한테 매어있다고 보면 돼.

하늘에서 앙골모아 대왕

하늘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동방(東方)에 하늘에서 앙골모아, 앙골모아대왕(大王)이 내려온다, 그게, 그 사람이 내려와서 뭘 하느냐? 심판(審判)한다, 남사고(南師古)는 하늘에서 불이 확 떨어지는데, 세상(世上)에, 만 명(萬名)에 집안에 한 사람이 살지 못한다.

천리(千里)를 가봐야 사람, 한 사람을 본다니, 이런 불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그 사람들은 무기(武器)를 몰랐어. 그때. 그 사람들이 그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미사일을 알았나? 핵폭탄(核爆彈)을 알았나? 몰랐는 거야.

그런데 이런 예언(豫言)을 해놨다는 것은, 지금이 이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사람들,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사람들이, 술에 쩌들고, 남을 미워하고, 타락(墮落)하고, 이 사람들 머리위에 불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그거를 최종(最終) 결정(決定)하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내 결정(決定)없이는 누구도 한반도(韓半島)에다, 상공(上空)에다가 포탄(砲彈)을 때릴 수 없어.

자, 내가 어, 이제 바꿔, 이게 내가 어릴 때, 내 일기장(日記帳)이야. 초등학교(初等學校) 1학년(學年), 2학년(學年), 3학년(學年), 이때 일기장(日記帳). 있어.

일기장(日記帳) 표지(表紙)에 보면, 케네디하고 드골,. 케네디하고 드골 있죠? 태극기(太極旗) 있어. 드골하고 처칠, 여기 있어. 여기 우탄트 유엔사무총장(事務總長) 있어. 이게 드골이 우탄트 유엔사무총장(事務總長)하고 앉아있는 사진(寫眞)이야.

이거 축소(縮小)해봐. 옛날 사이즈로. 더 축소(縮小)해봐, 더 축소(縮小), 축소(縮小), 더 축소(縮小), 이게 내 일기장(日記帳) 사이즈야. 이 일기장(日記帳), 이게, 이게, 이 일기장(日記帳)이 안에 내가 일기(日記)를 썼던 껍데기야, 이게. 애기 때 가지고 다니던 거야.

일기장(日記帳). 또 군대(軍隊) 갔을 때 쓴 일기장(日記帳)도 있어요. 군대(軍隊) 일기장(日記帳)도 있고. 이게 일기장(日記帳) 뒷면에 붙여놓은 사진(寫眞)들이야 이게. 에. 아주 내 어릴 때 일기(日記)를 잘 썼어.

내가 하루에 어디 딱 가면, 어디 어디 간다, 어릴 때 딱 계획(計劃)이 서있지, 친구(親舊)들이, 야 저리 가자하면, 그리 가고, 뭐 이런 거 절대 없어. 항상(恒常) 목표(目標)가 분명(分明)히 있었다는 거. 그리고 그 목표(目標)대로 가고 있다는 거, 지금도 하나도 오차(誤差)가 없어. 에.

그래서 우리는 이 호지명(胡志明), 이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다, 할 때, 호지명(胡志明)이 이름하고 비슷하죠. 호지명(胡志明)이 성(姓)이, 이, 호지명(胡志明)인데, 이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원래(原來) 이름이 이거 아닙니다.

이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개명(改名)한 거예요. 개명(改名)했는데, 이름을 잘 지었어. 호(胡), 이거는 뜻 지 자(志字) 아닙니까? 밝을 명 자(明字). 근데 이 이름을 지으면 은, 단명(短命)하는 이름이야. 이 사람은 그런 걸 모르니까. 호지명(胡志明)으로 이름을 지어가지고, 단명(短命)했어요.

단명(短命)했는데, 월남(越南)을 통일(統一)하고 죽었으니까, 그래도 대단한 거죠?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호지명(胡志明)은, 호지명(胡志明)은 미국(美國)이, 한국(韓國)이, 월남군(越南軍), 이 세 나라 군대(軍隊)가 핵무기(核武器)를 무장(武裝)을 해가지고, 무시무시한 함정(艦艇)들이, 구축함(驅逐艦), 핵 함정(核艦艇)들이 월남(越南) 바닷가에서 북폭(北爆)을 했어. B52로 맨날 폭격(爆擊)해도, 호지명(胡志明)이는 그, 저항(抵抗)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어.

그런데 북폭(北爆)을 해가지고 이겼을까, 안 이겼을까? 미국(美國)이. 지금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을 폭격(爆擊)하면 은, 북한(北韓)이 금방 질 거 같습니까? 간단(簡單)치가 않아요. 그렇게 월맹(越盟)에다 퍼부었는데 끄떡없는 거야. 다시, 지나면 땅 속에서 다 올라와.

퍼부을 때는 흔적(痕迹)이 없어요. 다 없어졌는데, 또 기어 올라오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무기(武器)도 없어요. 부서질 것도 없어. 그래가지고 결국(結局)은 누가 이겨요? 호지명(胡志明)이가 월남(越南)을 통일(統一)하는 거야. 쓰레빠 신고, 구두도 없어, 쓰레빠 신고 다녀. 그 사람들이 이겨, 이겨.

그러면 김정은은 핵무기(核武器)를 만드는 거보다, 호지명(胡志明) 전법(戰法)이 더 낫겠죠? 정말 남한(南韓)을 통일(統一)하고 싶다면, 호지명(胡志明) 전법(戰法)이 무서운 거야. 무기(武器)만들 필요(必要)가 없는 거야. 호지명(胡志明)이가 천재(天才)야. 우리가 무기(武器)를 왜 만드냐? 무기(武器) 쓰는.

인도(印度)의 간디가 무기(武器) 만들게 합디까? 무기(武器), 인도(印度) 무기(武器), 무장(武裝)해야 된다고 합디까? 비무장(非武裝), 비폭력(非暴力), 우리를 이길 자(者)가 없다. 나중에 저 무장(武裝)한 놈들은 무장(武裝)한 걸로 망(亡)한다, 결국(結局) 영국(英國)이 망(亡)해, 안 망(亡)해? 물러가는 거야. 그리고 인도(印度)는 독립(獨立)되고.

그 사람들은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야. 그래 호지명(胡志明)이가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야. 그래서 중국(中國)에서 잡혀서 감옥(監獄)도 가고, 뭐, 프랑스 스파이로 잡혀가기도 하고, 뭐 일본군(日本軍)하고도 싸우고, 호지명(胡志明)이가 엄청 고생(苦生)을 했지만 은, 결국(結局)은 이겼는데. 북한(北韓)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도 무기(武器)를 가지고 성공(成功)하려면 은, 이게 애로사항(隘路事項)이 많아요.

지금 호지명(胡志明)은 강력(强力)한 공산주의(共産主義) 체제(體制)인데,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우리나라보다 더 잘되고 있어, 우리나라 삼성(三星)이 거기다 공장(工場) 만들어, 안 만들어?

전 세계(全世界) 공장(工場)이 월남(越南)으로 가고 있어. 왜 그러냐? 거기가 자본주의(資本主義)야, 자본주의(資本主義). 실제(實際)는 공산주의(共産主義)인데, 월남(越南)에서 사업(事業)하겠다고, 다 가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잘 살아, 안 살아요? 잘 사는 거야.

그러면 북한(北韓)은 그거 모방(模倣)해야 돼, 안 해야 돼? 맞습니까? 북한(北韓)은 호지명(胡志明)한테서 좀 배워야 돼. 무기(武器)만 있다고 해서 미국(美國)이 겁을 안 내. 미국(美國)은, 미국(美國)과 협상(協商)해서, 북한(北韓)이 호지명(胡志明)이처럼 발전(發展)하고, 개발(開發)되고, 남한(南韓)하고 GNP가 비슷하면, 아시아 연방(聯邦) 통일(統一), 세계(世界) 통일(統一) 후에 우리가 세계통일(世界統一) 할 수 있잖아.

우리가, 북한(北韓)이 GNP가 우리보다 40대 1이야. 우리가 40인데, 북한(北韓)은 1이야. 근데 이 잘 보시면 은, 독일(獨逸)은 어떻게 됐었어요? 독일(獨逸)은? 3대 1이었어. 독일(獨逸)은 서독(西獨)은 3이면 은, 동독(東獨)은 1이야. 경제(經濟) 수준(水尊)은 이랬어. 그러면 앞으로 북한(北韓)하고 통일(統一)하려면 적어도 10년 이상(以上)이, 15년 이상(以上)이 필요(必要)한 거야.

지금 보세요. 이거는 GDP가 독일(獨逸)하고 이렇게 3대 1이 됐는데도, 통일(統一)이 되니까, 여기 실업자(失業者)가 몰려와서 독일(獨逸) 경제(經濟)가 고생(苦生)을 하는데, 독일(獨逸) 사람들이 세금(稅金) 많이 낸다고 불만(不滿)인데, 우리가 만약(萬若)에 통일(統一)해 버리면, 2천만(千萬) 명(名)의 실업자(失業者),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우리나라 실업자(失業者)들이 알아줘요. 그런데 이 경제(經濟)가 어떻게 됩니까? 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런 식으로 되면 은, 도저히 통일(統一) 단계(段階)가 아니다. 그래서 북한(北韓)이 평화주의적(平和主義的)으로 미국(美國)과 손을 잡아서, 단계적(段階的)으로 나가면서, 경제(經濟)를 발전(發展)시키면, 남한(南韓)과 더불어 좋아지겠죠? 에. 그래서 북한(北韓)이 미국(美國)과 손을 잡는 것도 우리는 위험(危險)해.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없게 되면 은, 여러 가지 위험(危險) 상황(狀況)이 이러나, 저러나 나타나요? 그러면 호지명(胡志明)이 미국(美國)과 손잡아가지고, 월남(越南) 티우 대통령(大統領) 날려버린 거 봤어, 안 봤어? 야, 쟤들은 썩은 놈들이야, 부패(腐敗)한 놈들이야, 없애버리자. 그래 호지명(胡志明)이하고 미국(美國)이 속닥속닥해가지고, 없애버리고, 그래 호지명(胡志明)이가 대단한 전략가(戰略家)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음, 우리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우리한테 해 놓은 거는, 눈 덮인 벌판을 걸어가는데, 이상한 발자국을 우리는, 이 발자국을 조심해야 되는데, 우리가 금일아행적(今日我行蹟),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내 놓은 발자국은, 우리가 이정표(里程標)가 돼.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해야 돼, 안 해야 돼?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하면 안 됩니다.

이거 한글로 아시나 모르겠다. 수작후인정. 불수호란행, 호란행. 모르는 사람 한글로 적어요. 답설야중거, 금일아행적, 이거는 발자국 적 자(蹟字). 이거는 무슨 자죠? 논 답 자(踏字)야. 논, 논답, 전답(田畓)할 때, 논 답 자. 논 답. 논에, 들판에, 눈에, 들판에, 논에, 눈이 쌓여 있는데, 그 길을 걸어갈 때, 난잡(亂雜)하게 걷지 마라, 술 먹은 사람, 이리 갔다가, 뭐 이리 갔다가, 이리 하지 마라, 이거야. 참고로 알고 계세요.

허경영(許京寧)은 지금 경제(經濟)의 어려움에 고생(苦生)하는 여자(女子)들을 쳐다보면, 전부(全部) 동백아가씨 같아. 그게 굉장히 가슴이 아파. 자식(子息)들을 사랑해 주고 싶고, 남편(男便)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뭔가 짜증이 나는 거야. 뭔가 쫓기는 거야. 뭔가 남편(男便)한테, 여보 내 돈 많이 벌어왔다, 이렇게 뭘 보여주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자꾸 빚만 더 지는 거야.

이건 신랑(新郞)한테 내세울 것도 없지, 남편(男便)은 또 아내한테 내세울 게 없는 거야. 너무나 돈벌이가 안 돼, 뭐 투자(投資)만 하면 떼어버려.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이게 본의(本意) 아니게, 두 사람 사이가 나빠지는 거야. 이럴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면 은, 싸워, 안 싸워? 두 사람이 헤어지면, 150만원으로 줄어 버려, 생활비(生活費)가. 붙어있으면, 300만원 맞죠?

국민배당제 中産主義

神政政治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기본(基本) 생활(生活)은 돼야, 그 다음 생활(生活)은, 좀, 부자(富者)나 가난한 자(者)가 차이(差異)가 있더라도, 기본(基本)은 보장(保障)하는 것이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중산주의(中産主義)는, 중산주의(中産主義)를 어디 누가 허경영(許京寧)의 중산주의(中産主義)가 뭐냐? 이렇게 사람들이 물으면, 중산주의(中産主義)는 뭐예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야. 기본(基本) 경제(經濟)가, 경제(經濟)를 말해. 경제(經濟). 중산주의(中産主義)는 허경영(許京寧)의 경제(經濟) 정책(政策)을 중산주의(中産主義)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뭘까?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누구야, 누구야, 박수, 박수.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신정정치(神政政治)예요.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는 중산주의(中産主義)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를 말하는 거야. 모든 사람이 중산층(中産層)으로 사는 거는 일단(一旦) 보장(保障)해.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안 갑니까?

그걸 해 놓고, 더 잘 쓰는 사람이나, 그 이하(以下)는 없어. 더 잘 쓰고 싶으면 장사 해. 돈벌어, 열심(熱心)히 뛰어. 그렇지만 그냥, 능력(能力)없는 사람은 중산층(中産層)으로 살게 해주겠다 이 말이야. 아무리 능력(能力)없어도. 월급(月給)을 떼어도 살 수 있어. 월급(月給)을 떼어도 괜찮아, 월급(月給)을 못 받아도, 최저(最低) 생활(生活)은 되어야지.

애들하고 오갈 데 없다. 집이 경매(競賣) 붙어가지고. 방(房) 없어졌다, 그, 내한테 울고불고. 내가 아마, 내 아는 사람, 집 사, 집 해결(解決)해준 사람만 해도 말도 못해요. 굉장히 많았어. 말도 못해.

정치제도(政治制度)는 뭡니까? 다시 해봐요. 정치(政治)는 뭐야? 신정정치(神政政治)가 이 지상(地上)에 있었나? 없었어, 하늘에서 온 신(神)이 직접(直接) 정치(政治)를 해주는 거야. 여러분들의, 인간(人間)들의 정치(政治), 종교(宗敎), 과학(科學)은, 이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 있나. 이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켜봤는데, 한계(限界)에 와 있어. 그래서 내가 왔죠? 내가 온 이유(理由)가,

[제 6부] 내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가슴을 쥐어짜고,
모든 능력(能力)을 갖추었어. 그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뇌, 직감, 영성, 허경영, 중산주의, 보트피플)

全腦

右腦 지식, 정보

左腦 감성

干(間)腦 직감

시간(時間)이 벌써 다섯 시 반(時半)이 다 되가나? 내가 눈이 왜 절루 가지? 갑자기. 어떤 필링(feeling)이 오는 거야. 여기 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는데도 필링이 왔겠죠? 이거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사람의 뇌(腦)가, 사람의 뇌(腦)가, 사람의 뇌(腦)가, 우리 인간(人間)의 뇌(腦)가, 이게 전뇌(全腦)야, 전뇌(全腦). 전뇌(全腦)는 세 가지가 있죠, 노나지지? 뭐여, 첫 번째가 뭐야? 좌뇌(左腦), 좌뇌(左腦). 우뇌(右腦), 이게 무슨 뇌(腦)가 있어요? 어, 이 마지막이 간뇌(間腦)야.

이 세 가지 뇌(腦)가 이렇게 있는데, 이 뇌(腦)가 있는데, 이 뇌(腦)는, 좌뇌(左腦)는 뭘 해요? 지식(知識) 정보(情報)죠? 우뇌(右腦)는 뭐해? 감성(感性)이죠? 이거는 뭐야? 직감(直感)이죠? 직감(直感). 아 내가 지금 집에 갈 때가 된 거 아냐? 이거는 어디서 와요? 간뇌(間腦)에서 오는 거야.

그런데 예언(豫言)을 한다, 이거는 어디서 와요? 예언(豫言)을 한다, 이거는 어디서 올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예언(豫言)을 하는 것은, 인간(人間)의 뇌(腦)에는 있을, 없어. 없어. 그걸 담당(擔當)하는 뇌(腦) 구조(構造)가 없어. 과학자(科學者)들이 아무리 연구(硏究)해도 예언(豫言)을 하는 부서(部署)는 뇌(腦)에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 간뇌(間腦)는 직감(直感), 우리 남편(男便)이 옷에서 향수(香水)가 나는데, 이거 아마 여관(旅館)에 가서 다른 여자(女子)하고 아마 이거 잤을 거야. 이거는 뭐입니까? 직감(直感), 예감(豫感)이야. 그것까지는 인간(人間)의 뇌(腦)에 있어요. 여러분한테 우리가 허용(許容)해줬어.

근데, 아,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거야. 이게 여러분의 뇌(腦)에 있나. 그거를 알아내는 기관(機關) 자체(自體)가 여러분의 뇌(腦)에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또, 저 사람의 염색체(染色體) 유전자(遺傳子)를 팍 바꿀 거야. 그거 여러분 뇌(腦)에 있나. 없어. 여러분 이름이, 아무리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이름을 불러도,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뇌(腦)가 안 움직여. 말 나온 김에 내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신정정치(神政政治)하는 자(者)는, 이런 뇌(腦)의 소유자(所有者)가 아니다 이 말이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이걸 가지고 여러분은 끝없이 감성(感性)에 끄달려 다니고, 이 감, 직감(直感)에 옳다고 그러고, 막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인간(人間)이 개발(開發)해봐야, 한계(限界)가 있어. 인간(人間)의 뇌(腦)는 한계(限界)가 있단 말입니다. 그 한계(限界) 때문에 종교(宗敎)가 생긴 거야.

왜, 저 집에는 애를 낳았는데 정상(正常)인데, 나는 애를 낳았는데, 죽느냐 이거야. 내 애는 왜 다리가 하나 없냐 이거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인간(人間)의 뇌(腦)에서 그걸 알아낼 수가 있나? 없으니까 종교(宗敎)로 가서 고개를 숙이는 거야.

이래서 이런 걸로써는(政治, 宗敎, 科學) 도저히 이 세상(世上)을 바꿀 수가 없어. 어떠한 사람도, 여러분의 뇌(腦)에서는, 모든 사람을 중산층(中産層)을 만들겠다, 이러한 생각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끝없는 경쟁(競爭)해가 공부(工夫) 못하는 놈은 죽어. 잘하는 사람은 살고, 이따위 식(式)이야.

아, 저 사람이. 여러분이 동백아가씨 입장(立場)이 한 번 돼봐. 정말 서울역에서 보따리 한 번 들고 나타나 봐요. 얼마나 많은 세상(世上)을 겪었겠어? 제가. 천막(天幕)에서부터 이병철 회장(會長)아들까지, 그 과정(過程)이, 중간(中間)에 내 흘러가는 과정(過程)이 어떻겠어? 밥을 굶는 것이 90%야. 그래도 세상(世上)을 요만큼 원망(怨望)하고, 술 한 잔, 담배 한 가치를 먹었으면, 내가 사람이 아니야.

어떠한 것도 참는 거야. 돌아간 어머니나, 또 하늘에 내가 창피를 주면 돼. 그렇게 살아오면서, 나보다 더 고생(苦生)하는 사람이 눈에 밟히는 거야. 내보다 나은 사람을 보는 게 아니야. 내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가슴을 쥐어짜고 있는 거야. 내가 머리를 쓰면, 부자(富者) 못 되겠어? 밥을 못 먹겠어요? 어디 가서 뭐 사람 병만 고쳐줘도 내 먹고 살겠네.절대 그렇지 않아.

그러나 내가 잘 되는 거는 쉬워. 나는 위에서 왔으니까 돌아가면 되는데, 여러분에게 맡겨놓으면, 이 사람들 뇌(腦)가 해결(解決)할 수 있나. 이거는(左腦) 실력(實力), 이거는(右腦) 감성(感性), 이거는(間腦)는 직감(直感), 운동(運動), 여기는(間腦) 호르몬을 움직이는 곳이야. 여러분의 몸에 모든 호르몬을 관장(管掌)하는 곳이 간뇌(間腦)야. 간뇌(間腦).

그 다음에 이거는(右腦) 뭐야? 감성(感性)을 관장(管掌)하고, 이거는(左腦)는 모든 지적(知的)인 것을, 이성(理性)을 관장(管掌)한단 말이야. 이런 세 개(個)의 뇌(腦)가 1층, 2층, 3층으로 여러분 몸에 있어. 있는데 거기다가 뭘 안 넣어줬냐?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넣어주지 않았단 말이야. 영성(靈性)은 여러분한테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면 여러분은 알면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이 간뇌(間腦)는 직감(直感)만 가지고 점(占)을 치는 거야. 점(占)치는 거하고, 예언(豫言)은 같나? 달라. 예언(豫言)은 미래(未來)를 미리 보는 자(者)라야 돼. 그러면 여러분, 미래(未來)를 미리 보나? 저기 있는 배가 있는데, 저게 가서 침몰(沈沒)할지, 안 할지, 여러분 압니까?

나는 한반도(韓半島)가 이런 위기(危機)가 올 줄 미리 알았고, 애 안 나면 안 되니까, 20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미리 다, 내 공약(公約)은 미리 내다보고 한 거야. 미래(未來)를 내다 봐, 안 내다 봐. 여러분은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잘 몰라.

에, 시간(時間)이 많이 됐으니까, 그래서 이 신정정치(神政政治)는 내 정치사상(政治思想)이야. 중산주의(中産主義)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 아무리 못 살아도 중산층(中産層)은 일단(一旦), 보장(保障)하는 거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정말이야.

그런데 자기(自己)는 허경영(許京寧)이 혜택(惠澤) 안 받겠대. 혜택(惠澤) 안 받고, 나는 그냥 보따리 하나 지고, 돌아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잠이나 자빠져 자고 그러겠대.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지, 그런데 그 사람도 통장(通帳)에 돈은 꽂혀.. 한 10년(年) 있다 오면, 돈이 몇 억(億)이 꽂혀있어. 아,

어떻게 됐냐? 그 사람을 찾아, 그런 사람을 주스러 다니는 사람이 있어. 주서 모아가지고, 주민등록(住民登錄)만 가지고 있으면, 돈이 나오니까, 열 명(名)만 있으면, 1,500만 원이 나오고, 100명(名)이 있으면, 일억 오천만(一億五千萬)원이 나와.

그런 사람을 서로 보호(保護)하겠다고 난리(亂離)야. 막, 그때는. 그때는 뭐 여관방(旅館房) 필요(必要)없어요. 집에다가 방(房) 몇 개(個) 갖다 놓고, 사람만 데려다가 밥만 끓여주면 그냥. 돈이 많이 나오는 거야. 몇 천만(千萬)원은 매달 벌수가 있어요.

그런데 부모(父母)님, 아버지를 내팽개치겠어요?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에 좀 있어요. 형제가 아버지 서로 잡아가느라고 난리(亂離)가 나. 우리 집에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오니까. 동생(同生)집에서 앞으로 1년(年)만 더 데리고 있겠대. 데려갔어. 그러면 배당금(配當金)은 거기서 받아 가.

어떤 사람도, 사람만 보면 귀(貴)한 거야. 가치(價値)가 있어. 그래 여러분 가치(價値)를 업그레이드 시켜 줄 사람이 지구(地球)에 있나. 없어요. 네 능력(能力)없으면 굶으라, 이거야. 너 자살(自殺)하라. 이거야.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位). 이거,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漢民族)은 열쇠와 같은 민족(民族)이라서, 이 한민족(漢民族)은 반드시 세계(世界)에 정신적(精神的)인 마인드로 세계(世界)를 바꿔줘야 할 선생(先生)들이야. 왜 그러냐. 이 간뇌(間腦)가 유난히 발달(發達)돼 있어, 한민족(韓民族)이.

할머니가. 내일(來日)이 제사(祭祀)날이야. 이걸 아는 거야. 1년(年)에 서른 개(個)나 되는 제사(祭祀)날을 할머니 다 외워요.. 어머니는, 자기(自己) 아들 생일(生日)이, 아들이 열 명(名)이라도, 생일(生日)을 다 외워. 그리고 애 사주(四柱)를 다 외워, 날짜를, 태어난 날짜. 태몽(胎夢)꿈도 다 외우고 있어.

대단하잖 한국(韓國)의 어머니들이 태몽(胎夢) 꿈을 제일(第一) 많이 꾸어. 세계(世界)에서 태몽(胎夢) 꿈 제일(第一) 많이 꾸는 민족(民族)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 이게 얼마나 발달(發達)돼 있어, 직감(直感). 이게 발달(發達)된 민족(民族)이야. 그렇지만 은, 영성(靈性)은, 천령(天靈)은 내가 넣어줘야 된단 말이야. 그래야 백회(百會)가 열려요. 에.

여러분은 수동적(受動的)이긴 수동적(受動的)인데, 한계(限界)가 있게 만들어 놨다고. 여기에 제 4의 뇌(腦)를 가지고 있지 않아. 나는 제 4의 뇌(腦)를 가지고 있잖아. 우주(宇宙)의 원소(元素) 118가지를 막 마음대로 결합(結合)하고 만들어내고, 별을 없애고, 만들고, 모든 능력(能力)을 갖추었어. 그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신(神)이 인간(人間)으로 직접(直接)와서 정치(政治)하는 이 시대(時代)를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나 예언가(豫言家)들은 다 이야기 했어, 이미. 그 자(者)가 온다, 그 자(者)가 오는 시점(時點)은, 인터넷 시대(時代)는, 그 때는 해인시대(海印時代)다, 맞죠?

그래서 내가 왜 여러분의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 이 능력(能力)으로, 각국(各國)의 대통령(大統領)들을 영(靈)을 컨트롤 할 수 있어. 해서,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은 나 한 사람에 의(依)해서도 충분(充分)하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북한(北韓)이 저렇게 나뿐 짓을 할 때, 폭격(爆擊)을 해버리면, 한반도(韓半島) 모든 공장(工場)이 스톱 돼. 그러면 한국(韓國)에서 나오는 자동차(自動車)만큼, 미국(美國) 디트로이트가 자동차(自動車)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한국(韓國)에서 만들어지는 차(車)가 안 만들어진다면, 미국(美國)의 디트로이트에서 세계적(世界的)인 차(車)를 만들어서 팔수가 있지 않겠느냐? 한민족(韓民族)에게 다 뺏긴다, 이 소리야. 그뿐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이나, 뭐나, 미국(美國)하고 경쟁(競爭)을 하고, 뺏어먹고 있다. 저 한민족(韓民族)만 전쟁(戰爭)의 불바다로 만들어 놓으면 은, 미국(美國)의 시장(市場)은 급격(急激)히 발전(發展)이 된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그거를 내가 바꿔야 돼.

한국(韓國)의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 공장(工場)이, 전부(全部) 전쟁(戰爭)이 나 버리면, 미국(美國)으로 가 버려. 그 미국(美國)의 디트로이트에 그 공장(工場)들이 전부(全部) 풀가동(稼動)돼. 그럼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급상승(急上昇)해. 그리고 무기(武器)는 계속(繼續) 팔려, 한국(韓國)에.

그러고 한국정부(韓國政府)는 그동안 모아놨던 걸 싹 다 무기(武器) 구입(購入)하는데 써야 돼. 그러면서 모든 생산(生産)은 스톱돼 버려. 모든 국민(國民)은 보트피플이 돼서 배타고 일본(日本)으로 도망(逃亡)가고, 중국(中國)으로 도망(逃亡)가고, 막 가니까, 하루에 난민(難民)이 지금, 45,000명(名)이 자기(自己)가 갈 나라가 없어가지고, 45,000명이 나와.

매일(每日)같이, 열흘이면 45만 명(萬名)이야. 모든 나라가 한반도(韓半島)가 오면 뿌리치고, 그럼 배위에서 돌아다녀. 우리가 만약에 전쟁(戰爭)이 나 봐요. 서로 가서 배 만들어가지고, 배타고 바다로, 바다로 가다가, 바다에서 다 죽지.

그 어린애가, 쿠르드가, 바닷가에 세 살짜리 남자(男子)애가 죽어가지고 엎쳐 있잖아, 물에. 즈 엄마 어디로 갔는지 없고, 봤어, 안 봤어요? 여러분들은 정신(精神) 차려야 돼. 허경영(許京寧)이를 계속(繼續) 무시(無視)하고,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自己)끼리 싸우고, 이러고 있으면 돼. 절대(絶對) 안 됩니다. 나를 찾아온 사람은 전부(全部) 손님이야.

그러니깐, 전부(全部)가 다 내 지지자(支持者)인데,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싸우면 돼.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한다고 그러면, 내 목에 칼을 들고 와도, 예쁩니다, 예쁩니다, 이래야 돼, 그런데 요만한 자존심(自尊心)을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싸우면, 백궁(白宮)에 갈 수 있어. 그런 것이 유튜브에 오르락내리락 하면, 허경영(許京寧) 망신(亡身)이고, 대한민국(大韓民國) 망신(亡身)이야.

절대적(絶對的)으로 앞으로 그런 걸 용납(容納)하지 않아. 그 사람은 나중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됐을 때, 알게 돼. 저 사람이 죽었을 때 알게 돼. 내가 쓸데없는 걸 가지고 단합(團合)을 도모(圖謀)하는 걸 희석(稀釋)시켰다, 쪼끔씩 양보(讓步)해야 된다 말이야,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입니다.

이웃끼리도 양보(讓步)해야 되고, 허경영(許京寧) 교육(敎育)을 안 받은 사람이면, 그럼 싸울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교육(敎育)을 받았으면 은,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 둘이 싸우면 돼. 그럼 나를 대적(對敵)하는 거야. 하늘을 대적(對敵)하는 거야. 앞으로는 그런 게 존재(存在)하면 안 됩니다.

나는 뭐 화는 안 내지만 은, DNA를 조절(調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게 있으면, 나중에 벌(罰) 받아요. 백궁(白宮)가는 데도 지장(支障)이 있어.

자, 전쟁(戰爭)은 겁내야 되요, 안 내야 되요? 낼 필요(必要) 없습니다. 한민족(韓民族)이 보트피플이 돼서 돌아다니면서, 일본(日本)에 가서 살려주세요. 일본 바닷가에 이렇게 오니까, 야, 느그 임마 일본(日本) 사람, 독도(獨島)가 뭐 느그 땅이라며, 그러면, 아녜요, 독도(獨島)는 일본(日本) 땅이 맞아요. 좀 살려주세요.

거기서 어떤 젊은이가 이거 보세요, 독도(獨島)는 우리 땅이에요, 죽어도 우리는 독도(獨島)는 우리 땅이에요, 이러면, 야, 느 잘해봐라, 물속에 집어넣어 버려. 안 건져주는 거야. 그러니 일본(日本)에 하, 가가지고, 배타고 가서, 보트피플, 일본(日本) 가서 살려달라고, 이게 무슨 망신(亡身)입니까? . 절대 그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

내가 오늘 동백아가씨하고 울어라 열풍아를 한 것은, 동백꽃이 피는 이때가 되면,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니까, 알겠죠? 한 사람의 처녀(處女)가 이렇게 비참(悲慘)하게 죽어가는 걸 여러분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뜻이 있어서 죽어간 거야. 여러분 살리느라고, 나를 이 땅에 보내준 사람 아니야? 그래요. 以上

2018.03.10 1120‘미투시대에 미인박복과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미투시대에 미인박복과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제 1부]

어, 이게 무슨 시대(時代)죠? 미투시대(美鬪時代).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와 무역마찰(貿易摩擦)을 하죠? 이 무역전쟁(貿易戰爭), 이 무역전쟁(貿易戰爭)이라는 게,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이 지금(只今)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야.

美鬪時代 (me too)

미국 관세 무역전쟁(貿易戰爭)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라는 건, 여기 보면 임금 왕(王) 자(字) 두 개 있죠? 투(鬪) 자(字) 봐요. 여기에 하나 있고, 여기 임금 왕(王)이 있어. 또 요놈이 하나있고, 여기 임금 왕(王)이 있어요.

그럼 이 왕(王)이 자기(自己)께 서로 길다는 거야, 이게. 서로 길다고 투쟁(鬪爭)하는 거 그래가지고 콩을 삶아 먹어가면서 싸우고 있는 거야, 지금.. 아니 지금 이게 서로 길다고 싸우면 어쩌자는 거야.

이거는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고는 반대(反對)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라는 게, 이게 미투시대(美鬪時代)가 미국(美國)에서 왔어, 안 왔어? 이게 미국(美國)에서 왔어요. 발음(發音)이 똑같죠?

그러면 우리는 미국(美國)에서 미투(美鬪)가 오면, 야, 우리가 미국(美國)이 지금(只今)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하는 시대(時代)구나. 막 유럽하고 그냥 무역전쟁(貿易戰爭), 우리나라한테 무역전쟁(貿易戰爭), 북한(北韓)하고는 핵전쟁(核戰爭), 뭐 전(全) 세계(世界)하고 전쟁(戰爭)해.

캐나다하고 무역전쟁(貿易戰爭), 관세전쟁(關稅戰爭)이야, 관세전쟁(關稅戰爭)인데, 응? 그러니까 이 전쟁(戰爭)이 지금 전(全) 세계(世界) 확대(擴大)돼 애매(曖昧)한 사람들만 죽어나가는 거야.. 인민재판(人民裁判)으로. 인민재판(人民裁判),

人民裁判

저 교수(敎授)가 내 만졌어, 그러면 교수(敎授) 날라 가는 거야,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한 인간(人間)의 인권(人權)은 굉장히 소중(所重)한 거예요. 그 교수(敎授)의 자리까지 가려면 힘들어, 안 들어? 거기에 가족(家族)이 있어. 가족(家族)이 있죠?

그런데, 그 자기(自己)의 남편(男便)이 거기에 휘말려 버리면, 그 교수(敎授)집안은 망(亡)해, 안 망(亡)해? 그 어머니 아버진 어떨까? 기분(氣分)이. 그러나 서양(西洋)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안 만지지만, 미국(美國)사람들은 잘 만져요. 좀. 그거를, 뭐.

나는 술을 안 먹어봤지만, 술을 먹는 사람은 자기(自己)도 모르게 만져. 그럴 수가 있잖아. 그런데 그거 뭐, 다 들어가는 거야, 다. 그래버리면, 멀쩡한 교수(敎授)들이 그냥, 학교(學校)가 다, 스승과 제자(弟子)가 불신(不信)으로 싹터버렸어. 이거, 스승과 제자(弟子)가 이렇게 싸움판이 일어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의 이 몸은 나중에 죽으면 시체실(屍體室)에 들어가서 없어져 버려요. 그렇게 소중(所重)합니까? 내 말을 잘 들어놔야 돼요. 사람의 인권(人權)은 그 사람을 예쁘다고 해주는 거보다, 죽이는 게 더 무서운 거야. 예쁘다고 만져 준 사람보다는 죽이는 게 더 무서운 게 아냐?

저 사람이 예쁘다고 내 만졌어, 이러면 그냥 죽는 거야, 그 사람은, 그런 인민재판(人民裁判)이 어디에 있냐구? 아니, 이런 인민재판(人民裁判), 이거 우리가 옛날에 겪어봤어, 안 겪어 봤어요? 인민재판(人民裁判)이야 이거.

그냥, 야, 저 지주(地主) 저 이리와. 저거, 쏴 죽여 버려, 저 새끼 저거 논 많이 가지고 말이야, 머슴들 1년(年)에 새경 한 섬주고 말이야, 착취(搾取)했어, 이러는 거야. 그럼, 열다섯 살짜리가 완장(腕章)차고, 기관, 따발총(銃) 들고, 동네 어른들 다 쏴 죽여, 안 쏴 죽여? 인민재판(人民裁判) 했죠?

그때, 어떻게 걸려들어 가냐? 그, 공부(工夫) 많이 한 사람들 다 불러내서 죽여 버려. 공부(工夫) 안 한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랬어요? 동네 제일(第一) 무식(無識)한 사람이 완장(腕章)을 딱 차요. 그래가지고, 야, 저 서당선생(書堂先生) 이리 나와. 야, 저 양반(兩班), 누구 집 양반(兩班) 이리 나와. 나와.

그 양반(兩班)되기가 쉬운가? 몇 천 년 간(千年間) 노력(努力)해 가지고, 그 집안이 양반(兩班)이 된 거야. 그래, 그냥 그 사람이 그냥 따발총으로 쏴서 죽여 버려. 그게 인민재판(人民裁判)이에요. 그럼, 우리가 그걸 지금, 미국(美國) 때문에 인민재판(人民裁判)으로 지금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버렸어.

물론(勿論), 여성(女性)의 인권(人權)이 소중(所重)하니까, 그렇게 터치를 안 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을 우리는 너무 지나치게, 제자(弟子)가 스승을 죽이는, 이러면 좀 곤란(困難)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당시(當時)에 따끔하게 스승한테 대들어야지,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든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이런 게 인민재판(人民裁判)은 21세기(世紀)에 이게 통(通)하나, 안 통(通)하나? 이게 뭐 운동(運動)이요? 잘 들으세요. 미국(美國)이, 우리가, 이거 하나는 북한(北韓)이고, 이건 남한(南韓)이야, 남북한(南北漢)이 미국(美國)과 투쟁(鬪爭)하는 거 누가 미국(美國)에 더 잘 보이냐, 이게 나라의 운명(運命)이 달렸어,

) 지금 우리는 이런 거만 바라보고 있을 때입니까? 진짜 미투(美鬪)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어. 김정은이가 더 잘 보이냐,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더 잘 보이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운명(運命)이 베트남처럼 되느냐, 월남(越南)처럼 되느냐, 월맹(越盟)처럼 되느냐, 기로(岐路)에 있어 없어.

월맹(越盟)이 더 잘 보여 버린 거야. 월맹(越盟)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월맹(越盟)과 미국(美國)이 몰래 손잡아 버린 거야. 그렇죠? 이 두 사람이 몰래 손잡아 가지고, 이쪽에 월남(越南)은 망(亡)해 버렸어, 안 망(亡)해 버렸어요.

망(亡)해가지고 우리가 보트피플 타고 일본(日本)에 가서, 아, 독도(獨島)는 일본(日本) 땅입니다. 이러면 살려주겠지. 보트피플 돼가지고 배타고 도망(逃亡) 한 번 가봐.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은 배부른 소리들 하고 앉아 있어, 지금. 즈그 아버지 잡아먹고, 즈그 스승 잡아먹고, 여기 좀 건드리고, 여기 좀 만졌다고, 그게 그렇게, 그렇게 안 해야 되겠지. 술 먹고 상습적(常習的)으로 하는 사람은 혼(魂)을 내야 되는데, 다른 방법(方法)을 써서 혼(魂)을 내야지, 미국(美國) 따라가면 됩니까?

미국(美國) 따라 간다는 거, 미투(美鬪)가 나온 걸 내가 딱 보고, 아, 이제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선포(宣布)하는구나. 근데, 여러분들 머리에는 뭐가 꽂혀? 아이고, 인민재판(人民裁判) 해야 되겠구나, 내 만진 놈, 누구야. 이러고 앉아 있어.

일본(日本) 사람들은 미투(美鬪)가 벌어졌는데도, 한 사람도 아직 신고(申告)를 안 했어.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 외래(外來) 종교(宗敎)가 들어오면, 거기 전부(全部) 미쳐버려. 뭐, 외국(外國)에서만 오면 거기에 전부(全部) 미쳐버려.

일본(日本)사람 기독교(基督敎)가 천년(千年)을 가서 건드려봐. 99.9%가 불교(佛敎) 맞지. 한 번 믿은 거는 안 바꿔. 스승과 제자(弟子)가 백 번 그 스승이 자기(自己)를 강간(强姦)해도, 노.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에, 인간(人間)으로 있을 때, 전생(前生)에, 불법(佛法)을 전(傳)하기 위해서 어떤 남자(男子)한테, 일부러 옷을 벗어줘. 여자(女子)로 와가지고, 알겠습니까?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로 싹 바뀌어 가지고, 빨가 벗어줘요, 그러고 그 남자(男子)하고 섹스를 한 다음에, 그 임금을 바꿔. 그 남자(男子)를 불법(佛法)을 가르켜. 그게 부처인줄 모르고 섹스를 한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거기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뭐라고 그래요. 내가, 저 못난 인간(人間)과 섹스를 한 것은 저에게 불법(佛法)을 전(傳)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내 섹스를 이상하게 보지 마라. 무슨 이야기인줄 아시겠습니까?

내가, 욕을 얻어먹고 저 사람이 깨닫는 게 더 낫지, 내가 욕을 먹고 불륜(不倫)을 저지른 사람인데, 저 한 인간(人間)이 깨닫는 게 더 소중(所重)하다는 거야. 그래서 화신(化身)으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갑자기 여자(女子)로 바뀌어 가지고, 그 남자(男子)하고 자고, 그 남자(男子)한테 법문(法問)을 설(說)해. 그래 그 남자(男子)가 스르르 넘어가 안 가? 넘어 갈까, 안 갈까? 넘어 가는 거야.

야, 잠자리에서 석가모니(釋迦牟尼)한테 불법(佛法)을 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전(傳)해, 그래 예쁜 여자(女子)인줄 알지. 그게 부처야. 그래 우리 몸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 거야. 얼마 안 가면 화장(火葬)터 가서 태워서 가루를 내서 뿌려버려요.

그런데, 제 스승도 못 알아보고, 제 스승 잡아 죽이고, 이것 곤란(困難)합니다. 정말 거기 고아(孤兒)가 생기고, 과부(寡婦)가 생기고, 거기 한탄(恨歎)하는 어머니가 있겠어, 없겠어요? 교수(敎授)한테서 예쁜척하고 이러는데, 교수(敎授)가 넘어갈 수도 있지, 거 좀 덜 그래야지,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교수(敎授) 앞에 가서 애교(愛嬌)부리지 마세요.. 안 넘어갈 남자(男子) 어디 있겠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안 넘어갈 남자(男子) 있으면 나와 보라고. 나도 넘어가는데, 안 넘어가겠어요?

나도 여자(女子)가 앞에 와서 막 알랑 떠니까, 넘어가 버렸어.. 막 구설수(口舌數)에 오르고 막 그러잖아. 그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나는 넘어가도 인간(人間)이 아니니까, 여러분하고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달라요. 나는,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가 광야(廣野)에 가서 시험(試驗)을 받으러 가. 광야(廣野)에 가서 시험(試驗)을 받으러 갑니다. 가는데, 그 시험(試驗)을 주는 자(者)가 마귀(魔鬼)야. 여자(女子)야 여자(女子). 허경영(許京寧)이 다음 대통령(大統領) 되려고 하니까, 마귀(魔鬼)가 오겠어, 안 오겠어? 천지 마귀가 나를, 뭐, 영부인(令夫人) 되겠다고 달려들어, 안 달려들어?

그런데, 그 중(中)에, 이상스럽게 달려들면, 넘어 가겠어, 안 넘어가겠어? 그런 시험(試驗)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그런 일이 있어야 그 다음 사람들이 조심(操心)하겠어. 아주 이거는 진짜 복(福)받은 거야. 나를 욕하는 사람이 고마워, 안 고마워?

도오선자(道吾善者)는 시오적(是吾賊)이요, 나를 착하다는 사람은 내 적(賊)이야. 도오악자(道吾惡者), 나를 악(惡)하다고 막 떠드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야. 내가 그런 걸 보고 뭘 깨달았겠어. 야, 가까운 척 하고 하면 안 되겠다.. 그러면 그 입에서 뭐가 나오겠어요? 아, 영부인(令夫人)이 나올 수가 있어. 그래도 약간(若干)은 조심(操心)해야 돼. 그러나 여러분은 예뻐 안 예뻐. 나는 그 예쁜 거는 멈출 수는 없는 거야..

그래서 트럼프는 미투(美鬪), 무역전쟁(貿易戰爭) 선언(宣言) 했어 안 했어요? 무역전쟁(貿易戰爭), 한반도(韓半島)의 임금(賃金)과 북한(北韓)의 임금(賃金)이 미국(美國)하고, 지금(只今) 서로 잘 보이려고 전쟁(戰爭)하죠? 이 미투(美鬪)에서 우리가 이겨요. 이 미투(美鬪)는 나에게 와 달라는 거야, 나에게. ()

미국(美國)보고 나에게, 이 투(too)를 하나를 빼버려, 그냥. 나에게로 오라는 거야. 그러니까 미투(美鬪)야. 뭐 여기 꼭 투(too)를 두 개 붙여야 돼? 미국(美國)에 투쟁(鬪爭) 시대(時代)가 선언(宣言)되었어요.

유럽도 가만 안 둔대, 관세(關稅)로 막 디리 멕여 버리고, 전(全) 디트로이트 공장(工場)을 살리고,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트럼프가 살리지 않으면, 트럼프는 다음 대선(大選)에 당선(當選) 될까, 안 될까? 트럼프는 망(亡)하는 거야. 딸 데리고 백악관(白堊館)에서 울면서 나와야 돼.

그런데, 트럼프가 막 여러분들 칼질해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트럼프가 올라가면, 다음에 트럼프 딸이 대통령(大統領) 될 수 있겠어, 없겠어? 다음에 자기(自己)가 재선(再選)하고, 트럼프 딸이 지금보다 한 열 살 많을 때, 대통령(大統領) 나오겠죠?

그 내하고 요번에 비행기(飛行機) 탈 때 같이 갔죠? 그 뭐가 있겠죠? 다 있어요. 이방카하고 내가 비행기(飛行機) 타고 같이 갔잖아. 왜 같은 비행기(飛行機)에다가 그렇게 예약(豫約)을 했을까? 안 보이는 세계(世界),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이미 다 정(定)해놨어.

나는 어떠한 화살이 오든, 어떠한 문제(問題)가 생기든, 나는, 신인(神人)이 당당(堂堂)하겠어, 안 하겠어. 모든 국민(國民)이 나중에는 알게 돼. 지금은,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그걸 먼저 욕먹고 나중에 좋게, 잘 되는 게 좋죠?

神人 先試後通

大人 先苦後樂

小人 先樂後苦

凡人 先譽後物

俗人 先物後物

소인(小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소인(小人)은. 먼저 뭐요? 먼저 남한테 좋은 소리 듣고, 선락(先樂), 뒤에 가서 뭐한다고요? 후(後), 뒤에 가서 고통(苦痛) 받아.

그런데 대인(大人)은 어떻다고요? 대인(大人)은 선(先), 먼저 남한테, 욕먹어, 욕먹어, 고통(苦痛) 받아. 후(後)에 가서 락(樂)을 하는 거야, 락.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차이(差異)야. 이렇게.

그러나 이게 뭐 내가 10단계(段階)에다, 여기 있는 신인(神人)은 어떻겠어요? 신인(神人)은, 여기 있는 열 번째 있는 신인(神人)은 말 할 거 있어요? 신인(神人)은 먼저 뭐해야 돼요? 여러분이 아시나? 먼저 뭘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웃기는 게, 잘 보세요.

먼저 신인(神人)은, 선시(先試), 먼저 시험(試驗)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인간(人間)들한테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야 되는 거야. 저 미친놈 아냐, 저거. 그때, 인간(人間)들에게 먼저 시험(試驗)을 당(當)하고, 후(後)에 뭐해야 돼요? 후통(後通)이야.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버려.이게 신인(神人)이 가야 될 길이야.

그런데 여기에 속인(俗人)은, 속인(俗人)은, 속인(俗人)은, 우리가 말하는 이 속인(俗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속인(俗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속인(俗人)은 처음에도 물질(物質), 뒤에도 물질(物質), 맨날 먹고사는 일에만 바쁜 거야. 아무것도 인생(人生)이 없어. 99%가 먹고 사는 일에,

아침에 출근(出勤)하고 저녁에 오고, 출근(出勤)하고, 일요일(日曜日)날 목욕(沐浴)하고, 또 그 다음날, 또 갔다, 이래, 일주일(一週日)동안 쌓인 때, 일요일(日曜日)날 씻고, 또다시 나가고, 이거 반복하다가 골병(骨病)들어가지고 죽는 게, 그게 누구야? 속인(俗人), 이게 90%의 인간들이야.

거기에 뭐 낙(樂)이 있나? 없어요. 그런데도 늙어서 자기 딸이, 아빠, 늙어서 아빠 실업자(失業者)니까, 내가 월급(月給) 받아서, 150만원 받아가지고, 50만원은 점심(點心)값으로 쓰고, 30만원은 화장품(化粧品)값하고, 20만원은 차비(車費)하고, 내가 60만원인데, 아빠 10만원 줄게, 주는 거야.

그래 그 아버지가 그 돈을 딱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어. 그 받겠어요? 아버지가? 그 10만원 딸한테 받을 수 있을까? 아빠 이거 내 월급(月給) 받은 데서 매달 10만원씩 줄게, 그 소리 한번 들어봐요. 아버지가 억장(億丈)이 무너져 안 무너져.

아무리 나쁜 사람도, 자기(自己) 딸이 주는 돈 10만 원을 마음 놓고 받아서 쓸 사람은 없어. 차라리 굶고 말지. 안 먹고 말지. 야, 니 보태서 써라. 아버지가 못 도와줘서 오히려 미안(未安)하다. 이렇게 돼 안 돼. 그게 인간(人間)이에요. 그게.

그런데 그냥, 딸내미 월급(月給)을 몽땅 싹 뺏어가는 게,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야, 딸내미 너 월급(月給) 얼마 받았냐? 150만원, 야, 이리 가져와. 야, 근데 왜 100만 원밖에 없어? 50만 원은 교통비(交通費)로 썼는데요. 그걸 왜 교통비(交通費)로 쓰냐. 버스를 그냥, 지하철(地下鐵)을 몰래 타고 다니지. 그러고 그냥 그 돈 삭 뺏어.

그게 지금(只今) 누구라고요? 정치인(政治人)들이야. 그거 잡으러 오는 사람을 저 사람들이 잡으려고 해. 나를 잡으려고 해, 안 해요? 온갖 수단(手段), 내 주변(周邊)사람들을 다 매수(買收)해서 보온(保溫)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흔들리면 돼 안 돼.

우리가 나라를 바꿀 때까지 절대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지. 대한민국(大韓民國) 언론(言論)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라도 믿으면 여러분들은 백궁(白宮)도 못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안 바뀌고, 세계(世界) 기아(飢餓)와 난민(難民) 문제(問題)는 해결(解決)이 돼. 안 되는 거 맞죠?

[제 2부]

어, 오늘 강의는 me too 시대에 미인박복(美人薄福)과 소통시대(疏通時代)와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의 등장!

여기 백인(白人)이 한 사람 있어서, 참 이야기하기가 곤란(困難)하네.. 미국(美國)의 스파이가 저기 앉아있으니,. 앞으로는 내 이 말하는 게, 번역(飜譯)이 되어가지고, 전(全) 세계(世界)의 경전(經典)으로 사람들이 보게 돼요. 그때 미국(美國)사람들이 서운할 거야. 그래도 어쩔 수 없어.

미국(美國)사람, 미인(美人)은 미국(美國)사람 맞죠? 미국(美國) 사람은 복(福)이 있다. 복(福)이 박(薄)하다. 미인박복(美人薄福) 아, 미인(美人) 복(福) 많다 소리 들었어요? 얼굴이 예쁜 사람은 복(福)을 적게 주는 거야. 하늘은 공평(公平)하게 해줘 공평(公平)하게.

저 집이 부잣집이다 그러면, 그 집에 바람 잘 날이 없어. 뭐, 이건희가 쓰러져, 이재용이가 잽혀가, 뭐 딸내미가 이혼(離婚)을 해, 뭐 아들이 이혼(離婚)을 해. 나쁜 거는 그 집안에 다 있어. 싹 다 있어. 하나도 없는 게 없어, 집에 앉아서 한 번도 숨 고를 시간(時間)이 있겠나, 없겠나? 돈 많은 게 좋아요, 안 좋아요? 말도 못해요, 말도 못해.

그렇게 여러분은 집에 가면 조용하지? 와서 불 탁 끄면 그냥 집이 조용한데, 거기는 집에 가면 막 여기저기서 뭐, 뭐 국세청(國稅廳), 감사원(監査院), 막 검찰(檢察) 막 여기저기서 전화(電話) 온 게 있어. 언제까지 검찰청(檢察廳) 몇호실로 나오세요. 이재용 귀하(貴下). 거 얼마나 무서워,

이게 그냥 교도소(矯導所), 집이 아니라 거기가 교도소(矯導所)야. 재벌(財閥)들은. 집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교도소(矯導所) 들어가는 거야. 출근(出勤)해서 회사(會社) 가는 게 아니라, 교도소(矯導所)로 가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 기업인(企業人)들의 현주솝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幸福)해. 행복(幸福)합니까, 안 합니까? 허경영(許京寧)과 마주 앉아 있다는 만큼 행복(幸福)한 사람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없을까?

근데, 근데 내가 깜짝 놀랐어, 박수소리가 밥을 굶은 사람 같아. 미인박복(美人薄福), 오늘 저, 저 MBC에서 찍고 있어, MBC에서 내 인터뷰하러 왔어요. 저 촬영(撮影)하고 있잖아. MBC가.

자, 미투(美鬪) 시대(時代)에,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이 시대(時代)에, 미국인(美國人)은 복(福)이 없어. 전(全) 세계인(世界人)들한테 쓸데없는 돈을 써야 돼. 가서 감시(監視)해줘야 돼, 지켜줘야 돼, 중동(中東)에, 중동(中東)에다가 돈 뿌려. 막 돈을 노다지 뿌려야 되는 거야.

걔들이 가지고 있는 항공모함(航空母艦)이 미국(美國)만 지키나? 전(全) 세계(世界) 바다를 돌아다녀. 쓰잘 데 없이, 자기(自己)나라 전쟁(戰爭)이야? 아녜요. 다른 나라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하는 거야. 아, 그 사람들이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미인(美人)은 박복(薄福)이야..

잊어버리지 말아요? 내가 미인(美人)이다, 이러지 말아요. 미인(美人)은 복(福)이 있어. 없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서 잘 봐요. 속인(俗人)은 선물후물(先物後物)인데, 대인(大人)과 소인(小人) 중(中)에 미인(美人)이 어느 걸까?

바로 소인(小人)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즐겁지, 미인(美人)이니까, 남들 공부(工夫)하고 있을 때, 지는 놀러 다니지, 애인(愛人)이 줄을 서고 있으니까.

월요일(月曜日)날, 월요일(月曜日)날은 어떤 사람 만나야 돼? 달덩이 같은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화요일(火曜日)날은 화끈한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수요일(水曜日)날은 수수한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그러니까 토요일(土曜日)까지 남자(男子)가 줄을 서, 안 서?

그러니까 이 미인(美人)은 처음에 즐거워, 안 즐거워? 후(後)에 가보니까, 그 못생긴 애는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서 판사(判事)가 됐네. 23살에 판사(判事)가 돼 있는데, 얘는, 미인(美人)은 23살에 뭐가 돼 있어요? 미인(美人)은 시집도 안 가요. 시집도 안가, 미인(美人)은 시집도 안가. 아무것도 안 가고, 늘어난 건 화장(化粧) 기술(技術)만 늘어난 거야.. 아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용돈 다 뺏어 가 다 쓰고 돌아다녀. 그래가 성형외과(成形外科) 가서 돈 보태주고, 여기저기 다녀. 못생긴 사람은 아예 성형외과(成形外科) 안 가, 그냥..

미인은 선락후고(先樂後苦), 이게 될 수 있어. 그런데,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은 뭐, 여러분 꺼 뺏어간 정치인(政治人)들은 뭐라고 그랬어요? 범인(凡人)이지, 범인(凡人). 그래 그 사람들은 범인(凡人)도 범인(凡人)이지만, 우리가 범죄(犯罪)할 때, 범인(犯人)도 되는 거

이 이 범인(凡人)은 무릇 범 자(字)인데, 범인(犯人)도 돼, 그 범인(犯人)들은 처음에 뭐 한다고?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구(救)한다고 아주 그럴듯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뭐한다고요? 물질(物質)을 챙기는 거야. 이런 스타일이야.

그러나 신인(神人)은 선시후통(先試後通), 처음에 시험(試驗)을 겪어, 강력(强力)한 어떤 여성(女性)들이든, 마귀(魔鬼)가 나타나서 나를 시험(試驗)하게 되어. 그 내가 그 시험(試驗)에 이겨야 돼, 져야 돼? 이겨야 되죠?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는 뭐야?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는 뭐였어요? 아,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가 뭡니까?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님이 만난 마귀(魔鬼)가 뭡니까? 몰라요? 음, 예수님이 최초(最初)로 만난 마귀(魔鬼)는, 모르겠죠?

法天相戰

眞攝相戰

이거야. 법(法)과 하늘은 언제나 싸우는 거야. 지금(只今) 우리나라 법(法)과 하늘의 진리(眞理)가, 하늘의 섭리(攝理)가 싸워 안 싸워? 즉, 말하, 다른 말로 바꾸면,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는 싸워 안 싸워?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는 매일(每日) 싸워가지고, 서로, 서로 상 자(字), 싸울 전 자(字),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니 농사(農事) 열심(熱心)히 지어놓았는데, 왜 갑자기 우박(雨雹)이 떨어져? 여기에 싸움에서 지면 죽는 거야. 항상(恒常) 이 싸움에서는 살아남아야 되겠어, 안 남아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니코르 생(生)이야, 사는 거예요. 즉, 말하자면, 이게 법대(法大) 나온 사람이 법(法)이 만능(萬能)이다 이러지만 은, 당신(當身)이 사람 죽였어? 예, 제가 죽였는데요. 왜 죽였어? 예, 우리는 밥을 굶고 있는데, 저 집에서 너무 잘 먹어서 죽였어요. 그런단 말이야, 그런데, 아니 이 사람아 옆집에서 잘 먹는 줄 알고 그 사람이 믿나?

그런데, 어느 날 밥을 굶고 나니까 그냥 정신(精神)이 홱 돌아 버려가지고 우리 집에 가니까 우리 어머니가 밥을 굶고 앉아 있는데, 쌀도 없고 그래서 옆에 가서 아주머니한테 쌀좀 달라니까, 당신 가서 일하지 왜 일 안하고 옆집에 쌀을 구하러 다니냐 고, 그래가 죽였습니다. 그 자극적(刺戟的)인 말을 하면 될까, 안 될까?

그 사람은 약간 또라이야. 옆집에서 쌀좀 달라는 사람이 정상(正常)한 인간(人間)이야? 약간(若干) 또라이니까 그걸 이해(理解)해야 돼, 안 해야 돼? 부자(富者)가. 당신(當身) 말이야, 왜 일 안하고 신체(身體)가 멀쩡한 사람이 밥 얻으러 다녀, 이러면 그 사람 기분(氣分) 좋아요? 살인(殺人)할 수 있어.

그럼 판사(判事)가, 이놈이 사람을 죽였는데, 고의적(故意的)으로 죽였는데, 사형(死刑)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럴 때 법(法)을 앞세워야 될까? 하늘을 앞세워야 될까? 판사(判事)가. 판사(判事)가 신경(神經) 쓰겠어? 안 쓰겠어요?

가만있어봐라, 우리나라 형법(刑法)에 요놈을 사형(死刑)시켜야 되는데, 아, 이거 하늘의 법(法)을 보면, 배고픈 사람이 밥 좀 달라는데, 그냥 욕을 해 제끼고, 가서 일을 해야지 왜 쌀을 구 하느냐? 이렇게 하니, 즈그 어머니가 굶고 있는 것도 모르는 거지, 그 사람은.

이게 법(法)은 언제나 하늘과 시비(是非)를 해서 싸워야 그게 의(義)가 나와요. 옳고 그른 게 나와. ()

그냥 안중근이를 사형(死刑), 그럼 그게 옳은가? 그럴 수 있죠? 그죠? 이또히로부미를 안중근이가 가서 땅 쏘면, 그게 우리 국민(國民)은 한 5천명(千名)이 죽는 거야. 이또히로부미를 팡 쏴서, 한국(韓國)사람 대단하다, 이러긴 하지만, 그 바람에 독립군(獨立軍)들이 얼마나 많이 잡혀가서 죽었겠어. 온 동네방네 수상한 놈은 다 잡혀가서 그냥 다 쏴죽였다니까.

안중근이 한테는 복수(復讎) 안 하지. 안중근이는 가두어 놓고, 딴 놈들, 시켜서 잡아들여가지고, 그게 강화(强化)돼가지고, 독립군(獨立軍)이 다 도망(逃亡)가 버렸어요. 아, 그렇다고 일본군(日本軍)이 망(亡)하나? 거, 안 쏴도 나중에 일본(日本)이 망(亡)해, 안 망(亡)해? 나중에 망(亡)해요. 미국(美國) 때문에,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법(法)을 집행(執行)할 때, 하늘을 생각하고 법(法)을 떠들어야 돼. 내가 잘했다고 사람들 모아놓고 막 떠들면 됩니까? 아, 아무개는 나쁜 놈이다, 이거는 좋은 놈이다, 이러면 되어 안 되어. 그러면 또 어떤 집 자식(子息)이 또 욕을 먹고 망(亡)하는 거야.

우리는 자기(自己)가 그 남자(男子)가 좀 만졌다고 해서 떠들었어. 그래, 온 사회(社會)가 공포분위기(恐怖雰圍氣)가 조성(造成) 되면, 스승과 제자(弟子)들이 도둑놈 쳐다보듯이, 지금 우리는 스승을 존경(尊敬)하는 눈으로 봐야 되는 데, 스승과 제자(弟子)가 살벌(殺伐)한 관계(關係)가 돼버렸어.

이거는 제자(弟子)한테도 책임(責任)이 있고, 스승한테도 책임(責任)이 있어요.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술자리에는 스승 할아버지라도 가지 말아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술 먹습니까? 담배 핍니까? 커피 마십니까? 아니, 술 담배 커피 사이다 먹습니까? 콜라 먹습니까? 요 다섯 가진 어려서부터 안 먹었어. 왜, 이런 자리에 커피마시고, 콜라마시는 자리 가면 학생(學生)이 공부(工夫)할 수 있나.

나는 그런데 있는 시간(時間)이 아까웠어, 어릴 때. 절대 그런 게 없으니까, 일부러 어디 가서 실수(失手) 하나, 안 하나? 그런데 남녀(男女)는 술이 들어가면, 옆에 여자(女子)가 있으면, 저, 어머니만 빼고, 다 여자(女子)인줄 알아.. 아,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 만지는 거야. 그럴 수가 있나? 손버릇이 그래, 남자(男子)들이.

그래서 우리는 모든 남자(男子)들을, 그거를 병(病) 걸린 사람처럼 쳐다보면 돼. 가르쳐 줘야 돼, 교수(敎授)님 손 치우세요, 내가 그렇게 예뻐요? 예뻐 해주는 건 고마워요, 그러나 난 학생(學生)이고, 스승님은 존경(尊敬)받아야 돼요. 선생(先生)님은 나의 존경(尊敬)받는 선생(先生)님이에요. 이러면 교수(敎授)가 정신(精神)이 바짝 들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때는 얼씨구나절씨구나 만져라 요래 놓고, 나중에는 미투, 이래가지고 이름 들먹거리면, 그날로 망(亡)하는 거야. 제가 이런 말 하는 것은, 우리는 인민재판(人民裁判)을 그만 하자는 거야.

이 몸은 죽으면 썩어서 화장(火葬)터로 가버려. 자기(自己)의 자존심(自尊心)도 중요(重要)하고, 남자(男子)들의 이, 앞으로 그렇게 안 하는 것도 중요(重要)하죠? 감정(感情)을 좀 축소(縮小)시키고, 참고, 좀 견제(牽制)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우리가, 우리 국민(國民)이 수준(水尊)이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그렇지.

이거는 우리가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대학(大學)에서 교육(敎育)해야 될 일이야. 무조건(無條件) 미투 잡아, 한다고 이게 바뀌지 않고, 우리 학교교육(學校敎育)이 지적(知的)인 수준(水尊)이 일본(日本)처럼 올라가야 돼. 일본(日本)은 지금 그런 일이 없잖아요? 무조건(無條件) 미국(美國)만 하면 따라하는 게, 우리나라야. 일본(日本)사람 미국(美國)이 하면, 딱 안 해요.

이거, 미국(美國)인들이 왜 박복(薄福)하냐. 전(全) 세계(世界)나라에, 자기(自己)나라 일처럼 끼어들어. 그렇습니까, 우리나라 일에도 미국(美國)이, 양키가, 코쟁이가 있지만 은, 이렇게 딱 쥐고, 아 저, 백인(白人)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저분을 좋아해. 백인(白人)들이 굉장히 훌륭한 점이 있어요. 젠틀맨들이야. 젠틀맨들인데, 그 나라 자체(自體)가 전(全) 세계(世界)를 개입(介入)하고 나서, 그래서, 그래서 미국(美國)은 복(福)을 까먹고 있어, 안 까먹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욕을 있는 대로 다 얻어먹어.

그래가, 이슬람들이, 이슬람신도가 15억인데, 그 앞으로 16억이야, 앞으로. 그 인구(人口)가 미국(美國)을 대적(對敵)하고 있는 거야. 전부(全部). 그러니까 미국(美國) 갔더니, 허경영(許京寧)씨 여기 왜 왔습니까? 이렇게 얘기 할 거 아녜요? 미(美) 상원의원(上院議員) 초청장(招請狀) 탁 주니까 통과(通過), 그렇죠? 색깔만 이슬람하고 비슷하면, 그냥 자세히 쳐다 봐..

왜? 쌍둥이 빌딩, 미국(美國) 무역회관(貿易會館) 폭파(爆破)했죠? 백악관(白堊館) 쳐들어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어디로 방향(方向)을 돌렸어요? 싸우다가, 아니, 백악관(白堊館) 쳐들어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있었고, 그 다음에 쌍둥이빌딩으로 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있었고, 또 한 대는 펜타곤으로 가는 비행기(飛行機) 있었어.

그래 가지고 만약(萬若)에 그게 전부(全部) 성공(成功)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쌍둥이빌딩 간 거는 100% 성공(成功), 비행기(飛行機) 4대가 쌍둥이빌딩 가서 두 대가 받았어. 그 기둥 한 개씩을 받아가 무너뜨렸어.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순식간(瞬息間)에.

그 다음에 펜타곤을 향(向)해서 간 거는, 펜타곤을 가다가 그 자리에서 장군(將軍) 두 명이 죽었어. 아니, 펜타곤에 근무(勤務)하는 미군(美軍) 장군(將軍)이 둘이나 죽어버리고, 병사(兵士)가 수십(數十) 명(名)이 병신(病身)이 돼버려. 그 떨어져 가지고.

또 하나는 백악관(白堊館)을 향(向)해서 가다가, 백악관(白堊館) 건물(建物)이 안 큽니다. 거기 떨어졌으면 어떻게 됐을까? 쌍둥이빌딩도 날아가는데, 백악관(白堊館)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기름, 비행기(飛行機)에 있는 기름 화염(火焰)으로 백악관(白堊館)은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앉아 있다가 갑자기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그거를 이슬람들이 했어, 그러니까 미움을 받는다는 거 절대 하지 마세요. 이 미국(美國)은 전(全) 세계(世界)에 총알받이가 돼있어, 안 돼 있어요?

키 큰 사람이 싱겁다고. 온갖 나라들에 개입(介入)을 하는 거야. 그러려면, 세계(世界) 통일(統一)해가지고, 굶는 사람부터 해결(解決)해. 무기(武器)만 만들지 말고,

그러니깐 거기에 무슨 자기(自己) 나라에 이익(利益)이 있나하고 찾아다니는 거야. 후세인을 쫓아내면 기름을 얼마나 우리가 더 많이 가져올까? 뭐 이런 계산(計算)이 깔려 있어요. 그래서 이 미국은 헝그리, 배고픈 나라다, 언제나 복(福)이 부족하다.

그래서 미인(美人)이 얼굴이 잘 생긴 게 아니라. 미국인(美國人)이 복(福)이 없다 이 소리야. 그 다음에 소통시대(疏通時代)다, 소통시대(疏通時代). 여기 이거 알겠죠? 소통(疏通). 소통시대(疏通時代). 이 소통시대(疏通時代)에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이가 등장(登場)하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은 진리(眞理)에 살고, 이거는, 인간(人間)은 진리(眞理)에, 법(法)에 의(依)해서 살아가요. 요 법(法)에 의(依)해서 살아가. 하늘에서 온 자는 뭘 차지합니까? 섭리(攝理), 섭리(攝理)가 피알오브이아이디이엔씨이, providence. 이 섭리(攝理)야, 이 섭리(攝理)가 내 법(法)이야.

아, 일본(日本)에 화산폭발(火山爆發)시켜, 중국(中國)에 관동(關東) 대지진(大地震), 50만 명 죽여,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쓰나미, 나가니, 일본(日本)에, 싹 어린애들 다 떠내려가서 몇 만 명 죽여 버려. 아 이게 섭리(攝理)야. 무서워, 안 무서워요? 그 자(者)가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실감(實感)을 못해. 원체(元體) 잘 웃으니까,.

섭리(攝理)는, 섭리(攝理)를 아는 예수가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예수가 시험(試驗)을 받을 때, 뭐라고 그러냐. 이 천(天)이, 이 법(法)은, 이게 바로 유태법(猶太法)이야, 유태교(猶太敎)야. 모세의 율법(律法)이 바로, 모세의 율법(律法)이 예수를 옭아 맨 거야.

모세의 율법(律法)이 결국(結局) 예수를 십자가(十字家)에 매달아, 안 매달아? 이거, 이거 싸우면서 이게 최종적(最終的)으로 항복(降伏)을 해. 그게 예수가 이게 이거한테 져가지고, 십자가(十字家)에서 매여.

내가 방송(放送)한테 당장 이길 수 있나. 없어요, 아, 방송(放送)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막 하면, 내가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노. 그러면 방송(放送)이 당장 이기죠? 이기는데 나중에는 누가 이겨? 내가 이기겠죠?

그와 같이 법(法)은 유태교(猶太敎)라는 이 율법(律法)이 예수보고, 너 주일(主日)날 왜 환자(患者)를 고쳐 주나? 저 자식(子息) 저거 죽여야 돼.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아니, 율법(律法)이 인간(人間)을 위해서 있냐? 인간(人間)이 율법(律法)을 위해서 있냐? 사람을 살리고 봐야지. 율법(律法)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이 율법(律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그렇게 정의(定義)를 내려.

그게 이거야, 옳을 의 자. 정의(正義)란 말야, 이게. 이게 정의(正義)인데, 이 법률가(法律家)들은, 유태인(猶太人)들은, 그따위 소리하지 마, 성경(聖經)에 적혀있어. 요러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만 매여 있지 하늘 생각 안 하죠? 주일(主日)날은 무조건(無條件), 옆에 너 엄마가 죽어도 병원(病院)에 데려가지 말라고.

이게 뭐하는 겁니까? 뭐하자는, 예수가 그걸 바꿔, 안 바꿔? 거기 대 들었단 말이야. 대드니까 죽게 된 거야. 법(法)과 하늘은 언제나 상전(相戰). 우리가 동족상잔(同族相殘) 하듯이, 서로 전쟁(戰爭)을 하고 있는 거야. 언제나.

그래, 나 역시(亦是) 와 가지고, 진리(眞理)와 섭리(攝理)가,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법(法)이야. 손만 잡으면, 뭐, 뭐, 뭐, 그런 식(式)이지. 법(法)이지만 허경영(許京寧)은 그 위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게 이걸 이기려고 달려들어. 기가 맥혀, 안 맥혀?

나는 다 알고 있지만, 여러분한테 말은 안 해. 그러나 내 강의(講義)를 들으면 무슨 소린지 여러분이 알 거야. 내 말 알겠습니까? 인간(人間)의 법(法)이 허경영(許京寧)한테 달려들면

섭리(攝理)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 번 보여 줄까요? 서울시내(市內)에 진도(震度) 8의 지진(地震)이 나면, 서울시내(市內) 건물(建物)이 90%가 사라져요. 한 번 보고 싶어요? 내가요, 일반(一般) 사람이 아닙니다. 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이 진리(眞理)가 섭리(攝理)한테 대 들어?

참 내가 그렇다고 또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누구보기에, 예수가 유태인(猶太人)들하고 싸울 수 있나? 안 싸워. 그래 나 죽여라. 그래가 죽어 버려.. 그렇죠? 그러나 심판(審判)하러 온 나는, 그 때 예수와 달라 안 달라.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교회(敎會)를, 교회(敎會)를 열심(熱心)히 다녀도, 내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성경(聖經)과 대장경(大藏經)을 다 뗐어요. 여러분들이 교회(敎會)를 열심(熱心)히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거 다 좋은데, 거기에 뿌라스 허경영(許京寧)을 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와 있는 거야. 전(全) 세계(世界) 절과 교회(敎會)가 기다리는 그 자(者)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이 하늘을 이 법(法)의 잣대로 잡으려고 하면 됩니까? 예수가 있던 시대(時代)는 가능(可能)해, 그러나, 아담의 2천년, 모세의 2천년, 예수 사후(死後)의 2천년 만에 내가 왔어요. 2천년 단위(單位)로 그들이, 선지자(先知者)가 왔는데, 나는 선지자(先知者)가 아닙니다. 예수가 사후(死後)에 2천년 후에 동방(東方)에서 오는 그 자(者)가, 무슨 저기서 말하는, 강증산(姜甑山) 씨가 말하는 허경영(許京寧)이, 하늘에서 오는 자(者)입니다.

그 자(者)는 이 법(法)에 지배(支配)를 받지 않습니다. 형식적(形式的)으로 이 법(法)위에 서 있지만, 천(天)에서, 매일(每日) 법천상전(法天相戰)을 할 꺼 같애, 안 할 꺼 같애? 항상(恒常) 하죠, 항상(恒常) 합니다.

항상(恒常) 이 법(法)과 하늘이 내 맘속에서 맨날 싸워요. 안 그렇겠습니까? 진리(眞理)와 섭리(攝理)가 마음속에서 계속(繼續) 다투고 있죠? 저 사람들은 지금 밥을 주면 좋겠는데, 지금 밥을 먹으면 저 사람들 몸에 안 좋을 것 같애. 그래서 하늘이 볼 때, 지금 밥을 먹으면 이 건물(建物)이 왕창 무너질 거 같애. 빨리 나가자고 해야 되네. 나가자니까 한 사람도 안 나가. 왜, 밥 먹을 시간(時間)에 나가자고 그러 냬.. 그러면 나는 여기가 고모라 성(城)이라서 무너질 걸 알고 있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 가다가 뒤를 돌아다보지 말라고 내가 했어, 그런데 돌아보는 사람이 있었어. 여자(女子)가 돌아봤어..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 진리(眞理)는, 자기(自己)들은 이것만 옳다는 거야. 그래서 아, 소돔과 고모라 성(城), 그 아름다운 성(城)이 어떻게 됐어요?

Sodomy

이게 뭐예요? 소도미,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소돔성이란 말이야. 소돔성. 소돔성에 Y가 붙으면, 소도미야. 소도미는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소돔성이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理由)가 그 소돔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들이었어.

남자(男子)는 남자(男子)하고 밤마다 섹스하고, 여자(女子)는 여자(女子)하고 섹스 해. 그러니까 하늘에서 그 꼴을 볼 수가 있을까. 그러니까 섭리자(攝理者)가 와서 망을 한 번 봤어. 딱 보고나서, 섭리자(攝理者)가 거지로 왔었지. 망을 딱 보고나서, 야, 없애버려. 그냥, 에소비오스 화산(火山)을 폭파(爆破)시켜가지고 불바다를 만들어 안 만들어?

밥 먹다가 죽은 사람, 누워 자다가 죽은 사람, 다 없애버렸어. 거기에, 그 중(中)에, 착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아닌 사람이 있어요. 이게 공동운명체(共同運命體)야.

조종사(操縱士)가 실수(失手)해버리면, 비행기(飛行機) 추락(墜落)해 안 해. 공동운명체야(共同運命體). 여러분이 히틀러 하나 잘못 만나가, 독일(獨逸)이 망(亡)했잖아, 항복(降伏)했잖아. 쪼개졌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거기는, 내가 먼저 시험(試驗)을 받고, 후(後)에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 거는, 내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이걸 겪어야 돼. 여러분들에게 시험(試驗)을 당해야 되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저거 미친 사람 아냐? 저게 맞을까 저 사람 말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막 내를 갖다가 욕하는 사람이 많이 있겠죠? 그죠? 그게 많을수록 나는 좋은 거야.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뉘우칠 때 내가 팍 떠. 다음 대선 TV토론(討論) 때, 그동안에 나를 미워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慟哭)하면서 투표(投票)를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 찍어.

[제 3부]

오늘은 MBC에서 이렇게 찍고 있으니까, 강의(講義)가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래도 재밌죠? 맨날 어데 테레비에서 나오는 그따위 이야기하면 재미가 있을까 없을까? 없죠? 뭐 우리가, 지금 여기서, 이 사람은 누구라고요? 이 사람은 누구요?

金 正 恩 朴 正 熙 文 在 寅

陽 陽 陽 陰 陽 陰 陽 陽 陽

김정은이죠? 이 김정은, 이름보세요. 양(陽), 양(陽), 양(陽). 여기 음(陰)이 있나. 음(陰)이 없죠? 고야 고, 한번하면 화끈하게 밀어버려. 양보(讓步)하고 이런 거 없어요. 한번 했다 하면 그냥 확 밀어. 여기 음(陰)이 있어.

박정희(朴正熙)는 독재(獨裁)를 했지만,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을 보시면, 박(朴) 할 때, 음(陰)이 양(陽) 희(熙), 이게 음(陰) 양(陽) 음(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름은 괜찮은데, 문제(問題)는 박(朴) 대통령(大統領) 이름은 무슨 암시(暗示)가 있느냐 하면 은, 잘 보세요. 이게 열 십(十) 자(字) 팔(八), 18년 만에 점지(點指)해 보고, 하늘에서 점지(點指)해 보니까, 18년 만에,

정(正). 정(正) 자(字)가 무슨 뜻이요? 정확(正確)하게 18년 만이라는 뜻이야. 바를 정(正) 자가, 정확(正確)하게 점지(點指)해 보니까, 정확(正確)하게 18년 만에, 신하(臣下)가 쏜 총(銃)에, 총(銃), 네 발을 맞고 죽는다, 이렇게 돼있는 거야.. 아,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運命)을 딱 결정(決定)해 가지고 이미 도장을 탁 찍어 놓았어. 우리가 일부러 지었나? 일부러 지은 게 아니에요. 본인(本人)이 지은 거죠. 즈그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야. 아니 정확(正確)하게 18년, 맞아, 18, 18년 하늘에서 점지(點指)해 놓았다.

18년 만에, 정확(正確)하게 신하(臣下)의 총(銃)에 네 발을 맞아서 돌아가는 거로 정(定)해져 있다, 정(定)해져 있다, 점(點) 처져있다. 그러니까 고게 정확(正確)하게 이름에 기록(記錄)이, 한 자(字)도 안 틀려, 그렇게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 이름하고 그 사람 운명(運命)을 볼 수 있어. 김정은 이름을 보면 알아요. 박정희(朴正熙)와 같이 바를 정(正) 자(字)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들어 있죠? 은혜(恩惠) 은(恩) 자(字) 들어있죠? 즈그 아버지, 할아버지 은혜(恩惠)로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이야. 그러니까 강직(剛直)하다 말이야. 김정은인데.

요 사람은 누구야? 문재인 인데, 이것도 양(陽) 양(陽) 양(陽)이야. 서로 양보(讓步)가 없어. 양보(讓步)가 없는 거야. 서로. 막강(莫强)하죠? 음(陰)이 없죠? 박정희(朴正熙)같이 이렇게 쪼개진 게 없죠?

전부(全部) 한통 속 뿐이죠? 양(陽) 양(陽) 양(陽)과 양(陽) 양(陽) 양(陽)이 붙으면, 이것이 누구 한 사람은 깨지는 거지. 여기 양(陽)이 남자(男子)가 있으면, 여기 여자(女子)가 있어야 뭐, 둘이가 뭐가 되지.

예를 들어서,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어떻게 돼? 토끼 띠가 토끼 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어떻게 돼요? 원수(怨讎)야 원수(怨讎). 토끼띠에 토끼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원수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엄마가 항상(恒常) 그 원수(怨讎)보고, 아이고 미안(未安)하다, 미안(未安)하다, 빚 받으러 왔으니까.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럼 아빠한테 뭐 쪼끔이라도 받아가 그 애 앞으로 뭐 자꾸 해줘야 되는 거야. 원수(怨讎)가 빚 받으러 왔으니까.

걔는 맨날 울고, 애기 때부터 잠도 안자고, 즈그 아버지 출근(出勤)할 때, 잠 못 자고 성질(性質)내면, 애 엄마가 애 업고 바깥에 가서 골목에 가서 서 있어야 돼. 하도 우니까. 아니 남자(男子)가 자야 아침에 출근(出勤)을 해서, 운전(運轉)을 하고 가는 사람이 애가 맨날 우니까, 택시 운전수(運轉手)가 조는 거야. 그러다가 즈그 아버지 죽여 버려.

그 집 망(亡)하러 온 원수(怨讎)야. 토끼띠가 토끼띠 애를 낳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요. 그러면 걔가 맨날 밤마다 울어 제끼니, 이유(理由)를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는, 남편(男便)은 막 성질(性質)을 내, 당신(當身) 애 데리고 저 나가.

그 애 데리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겨울에 바깥에서 떨고 앉아 있는 거야. 남편(男便) 잠잘 때까지, 한 두 시간(時間)만 떨어봐. 여자(女子) 골병(骨病)들어요. 그래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남편(男便) 몰래 눈치보고 자려고 그러는데, 또 애가 우는 거야. 아, 이거 진짜 무지무지 한 거예요. 여러분이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온갖 피부병(皮膚病)이 생기고, 뭐 이상한 병(病)이란 병(病)은 계속(繼續) 생기는 거야. 크면서. 그러다 엄마가 그 애 키우다가 제명에 못 살아. 그렇게 속을 썩이다가, 그 엄마를 잡아먹고, 남편(男便)이 가서 운전(運轉)하다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게 하는 그런 애가 집에 태어나요. 이렇게 사주(四柱)에 이렇게, 이런 것이 사주에 겹치면 은, 굉장히 무서운 거야. 자기(自己) 전생(前生) 업장(業障) 때문에 그 애가 온 거야.

그런데 어떤 애 보면, 그냥 울지를 않아. 생글생글하고, 꼬집어도 안 울어. 머리만 땅에 대면 자버려. 그럼 걔를 어떻게 키웠는지를 몰라. 그냥 숙숙 자라서 커 버려. 너무너무 예쁜 거야. 그건 걔 집안 일으켜주러 들어 온 거야. 엄마가 끌어 안, 엄마 아빠가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데도 애는 자빠져 자고 있는 거야.. 세월(歲月)아 좋다고 자요.

() 그런데 이 집안 망하러 온 애는 엄마 아빠가 끌어안기만 하면, 비명(悲鳴)을 지르고 울어. 다 깨버려. 집안 분위기(雰圍氣)를 다 깨버려. 그러니까 이렇게 전생(前生), 우리가 지금 어디 가서 말 한마디 잘 못하는 것이, 내 사망(死亡) 이후(以後)에 어떤 현상(現象)이 온다는 거. 무시무시한 일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항상(恒常) 여러분이 아는 법(法)이나, 자기(自己)가 가지고 있는 주장(主張)이. 뭘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 하늘에 입장(立場)에 갖다 놓고 생각해 봐야 해.

내가 우리 시어머니 그렇게 미워죽겠네, 그런데 하늘에 입장(立場)에 한번 갖다 놔봐. 내 맘이 법(法)이야. 저 우리 시어머니는 미워. 그러면 이 미움을 하늘의 입장(立場)에 한 번 갖다 넣어 놓고 한번 생각해 봐. 계속(繼續)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도파민이 뭔지 알죠? 도파민이 기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Dopamin

Acetylcholine

요 도파민이 갑자기 뭐로 바뀌어요? 성질(性質)나면, 아세틸콜린으로 바뀌죠? 아세틸콜린으로 바뀌는데, 이 아세틸콜린이나 이런 걸로 바뀌면 그냥, 몸이 그냥 늙어 가. () 온 몸에 병(病)이 생겨, 피가 죽어. 화내면 됩니까?

그래 이건 아주 안 좋은 호르몬이야. 아세틸콜린. 시오엔, 아세틸콜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에, 이런 소도미라는 이런 동성애자(同姓愛者)들이 많은 장소(場所)나, 지금(只今) 우리나라 서울이 어떤 차이(差異)가 있을까?

내가 여기 심판(審判)하러 왔죠? 전(全) 세계(世界)를. 미국(美國)도 보고 있죠? 그래서 내가 지난번 미국(美國) 갔다 와서 제일(第一) 먼저 한 게 뭐냐? 아, 미국(美國) 아세아태평양(亞細亞太平洋) 담당(擔當)이, 한반도(韓半島) 칠거야. 남한(南韓) 300만 명 정도(程度) 죽을 거야. 미군(美軍)이 1만 명이 죽으면 남한(南韓) 사람이 300만 명 죽을 거야, 딱 그래요.

아, 그래요? 내가 전쟁(戰爭)을 막을게요. 내가 그때 뭐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한테, 기분(氣分) 좋은 이야기 해줬지? 정말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든지, 카자흐스탄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나라처럼 남북(南北)이 갈라져 있어. 그러면 이 나라가 둘 다 소련(蘇聯) 나라 맞았어, 안 맞았어? 소련(蘇聯)이었어요.

소련(蘇聯)이었는데, 우크라이나는 소련(蘇聯)에서 해방(解放)되어 가지고, 누구 따라 갔어? 러시아. 이 나라, 이 땅은 어디 따라 갔어요? 미국(美國) 따라 갔어요. 그래, 카자흐스탄에 미국(美國)의 핵(核) 기지(基地)가 있어요. 미국(美國)의 핵(核) 미사일 기지(基地)가 있다고 카자흐스탄에.

그러니까 핵(核) 미사일 기지(基地)를 받아드리는 바람에 카자흐스탄에는 우크라이나 보다 10배로 잘 살아. 내가 그래서, 미국(美國)의 그 상원의원(上院議員)한테 그랬어.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되고 싶지 않다. 우리는 당신(當身)들 미국(美國), 카자흐스탄에서, 우리도 이렇게 잘 사는 게,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이 잘 한 거만은 아니다.

미국(美國)이 우리 가발(假髮) 받아주고, 우리가 수출(輸出)하는 거 다 받아 줬어. 우리 물건(物件)을 미국(美國)이 엄청 팔아줬으니까, 우리나라가 성장(成長)했지, 미국(美國) 없었으면, 쫄딱. 그랬으니, 우리가, 소련(蘇聯)이 우리 도와준 거 아니야. 그러니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그런 나라인데, 우리가 왜 미국(美國)을 싫어하겠냐?

아니래. 효선이 미선이 우리가 안 죽였는데, 일부러 죽였다고 그러고, 전(全) 젊은이들이 양키 고 홈 이렇게 하니 이게 뭐하는 놈들이냐, 한국(韓國) 사람은. 은혜(恩惠)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다, 우리가 우크라이나나 카자흐스탄을 보면서, 우리가 왜 모르겠느냐? 우리 국민(國民)은 다 알고 있다. 그 젊은 애들이 일부(一部) 모르는 애들이 있을 뿐이지, 우리 국민(國民)은 절대 미국(美國)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내가 설득(說得)했겠어, 안 했겠어?

그렇게 설득(說得)하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허(許) 선생(先生)이 암만 설득(說得)해도 우리는 전쟁(戰爭)하겠어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떤 생각했겠어요. 빨리 돌아와서 호텔방(房)에 가서 밤에 백궁(白宮)에 올라갔을까, 안 갔을까? 올라가서 김정은이 불렀어, 김정은이. 문재인이 불렀어. 다 불렀어.

거기서 뭘 해 넣었겠어요? 머릿속에 칩을 한 개씩 집어넣었어.. 갑자기 북한(北韓) 동태(動態)가 180도 바뀌었어. 내가 미국(美國)에서 와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막겠다는 소리 들어, 여러분 들었어, 안 들었어? 저 사람이 뭘 막을까? 이렇게 생각했죠? 보장(保障)을 다 해 놓았어.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의 법(法)은, 대단한 게 아녜요. 소돔성, 그냥 하루아침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아시아 한 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내 손이 무서운 거지. 미국(美國)이 무서운 게 아녜요.

그래서, 여러분 백궁(白宮)에 김, 불려 올릴 때, 그 사람 몸으로 오는 건 아녜요. 형상(形狀)으로 올라와. 올려 올 때 백궁(白宮)에는, 그대로 올려 올 때, 몸은 입체적(立體的)으로 보여 그대로. 그대로 보이고 대화(對話)해요. 그러면 누워 자는 사람 머리에 입력(入力)이 돼, 입력(入力)이 돼.

그거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는 내, 내가 결정(決定)을 합니다만 은, 백궁(白宮)에 있는 팀들이 있어 없어요? 그 팀들도 머리를 맞대어 결정(決定)해요. 그러면 이거를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잖아.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거짓말 같죠?

그런데 얼마 전까지 김정은이가 정 반대(反對)로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확 바뀌었어. 그런데 김정은 씨가 주의(注意)해야 될 게 있어요. 불 불 불, 불 불 불, 트럼프도 불 불 불이야. 그러니까 불끼리 만났잖아..

거기 여자(女子)가 있어 없어. 결과(結果)가 불안(不安)하다는 거야. 그죠? 거기에 여자(女子)를 하나 넣은 게 이방카야. 이방카라는 여자(女子)를 집어 넣어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내가 미국(美國)을 갈 때, 이방카가 나를 데리고 간 거나 마찬가지야. ()

아니, 내가 탄 비행기(飛行機)가 이방카하고 같은 비행기(飛行機)에 이방카는 이등석(二等席)을 탔어, 또. 일등석(一等席)을 안 타고. 그럼, 경호원(警護員)들이 우리를 지켜줘, 안 지켜줘? 이방카도, 비행기(飛行機) 조종사(操縱士)가 하나 또 투입(投入)됐나봐. 미국(美國)사람이 있어. 있고, 미국(美國) 경호원(警護員)이 쫙 들어가 있잖아.

그 비행기(飛行機)가 나를 얼마나 안전(安全)하게 미국(美國)까지 데려고 가.. 워싱턴에 내리니까, 또, 이방카 기다리는 기자(記者)들이 있어, 우리 중앙일보(中央日報) 기자(記者)하고 인터뷰했지, 그러면 그 기자(記者)들은 이방카 기다렸지, 내 기다렸나? 그런데 이방카는 뒷구멍으로 달아나 버리고, 내가.. ()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양(陽) 양(陽) 양(陽) 이라서 여기에 음(陰)이, 이방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잘 되는데, 여기에 트럼프의 현재(現在) 와이프, 그 와이프는 트럼프의 일에 방해(妨害)가 돼. 합(合)이 아니야. 딸하고 합(合)이야. 이방카.

트럼프는 딸하고 합(合)이 잘 맞고, 와이프는 트럼프의 빚 받으러 온 사람이야. 그게 고민(苦悶)이야. 트럼프만 뭐 뜨려고 그러면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밟아. 그리고 한 번도 트럼프하고 웃지를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빚 받으러 온 사람이야. 트럼프가 손을 딱 잡으려고 그러면, 탁 쳐버려. 카메라가 보든 말든. 보든 말든,

여러분 남자(男子)가 이렇게 큰소리 쳤어도, 예쁜 여자(女子)가 달라들어, 예쁜 여자(女子)가 달라 들면, 그 남자(男子)가 지잖아. 그 나라를 지배(支配)하는 자(者)는 대통령(大統領), 왕(王)이야. 그런데 그 왕(王)을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누구여? 여자(女子)인데, 누굴까? 마누라가 아니야. 딸이야. 딸이 없을 때 마누라지. 딸이 있으면 딸이 1순위(順位) 딸 이기는 아버지 있어. 없어. 딸 이기는 아빠는.. 마누라 이기는 남편(男便)은 있어. 마누라 말은 일부러 안 들어..

그런데, 딸이, 아빠 나 강아지 한 마리만 사 줄래요? 이러면, 눈에 강아지만 왔다 갔다 해.. 하루 왼 종일(終日) 직장(職場) 가도 사람이 강아지로 보여, 강아지로.. 우리 딸내미 어떤 강아지를 사줘야 될까? 저걸 사주긴 사줘야 되겠는데, 아버지, 그냥 딸의 한 마디가 그렇게 영향(影響)을 주는 거야. 요새 아빠 그래요. 거짓말 아녜요.

그러니까 딸이 그만큼 예쁘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男子)들이 여자(女子)만 있으면 손이 가는 거는, 그 딸을 그렇게 예뻐하는 거 하고는 또 다른데, 여자(女子)를 다 예뻐해요. 그런데 더군다나 딸이 제일(第一) 예뻐.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은 누구여? 대통령(大統領). 대통령(大統領) 움직이는 사람은, 딸. 딸이 없을 때는, 와이프. 그것도 또 속담(俗談)이 바뀌었네, 내 때문에..

그래서 이 싸울 투 자는 두 사람의 임금이 자기(自己)의 거를 너무 길게 하려고 하다 싸움이 붙지. 여기에 임금 왕 자가 두 개가 있고, 이게 임금들의 칼이야, 누가 칼이 기냐? 이게 투쟁(鬪爭)하는, 투쟁(鬪爭)할 투 자야. 전투(戰鬪)할 투 자.

그래서 이, 이 이야기를 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들을 이만큼 알고 있다. 미국(美國)을 좋아한다, 미국(美國)이 대세(大勢)다, 미국(美國)을 좀 띄워 줬죠?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했으면, 쫓겨났겠지. .

미투(美鬪) 시대(時代)다, 미인박복(美人薄福)이다 이래놨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고.. 한국(韓國)이 좋긴 좋아. 한국(韓國)에 오니까 마음 놓고 말을 할 수 있구먼..

어,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이 소통(疏通)을 시도(試圖)했죠. 그래 이 소통(疏通)은, 이 소통(疏通)의 3대 요소(要素)가 뭡니까? 소통(疏通)의 3대 요소(要所),.

옛날에 내가 한, 한 몇 년 전에, 저, 말한 적이 있는데. 기억(記憶)나요?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이게 무슨 요소(要素)예요?

統合 和合 融合 – 統一의 三大要素

讓步 疏通 博愛 – 和合의 三大要素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에서 뭘 말하는 거예요? 화합(和合)이죠? 해서,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될게, 통일(統一)이 3대 요소(要素), 첫째가 뭐예요? 통합(統合), 화합(和合), 융합(融合)이죠? 그러면, 화합(和合)의 3대 요소(要素)가 뭐라고?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요.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양보(讓步)해야 되고, 소통(疏通)해야 되고, 박애(博愛)를 하면, 화합(和合)이 돼, 남북(南北)이.

그런데 지금 이게 이루어질까? 이 김정은 이름 보세요. 문, 이름이 날아가 버렸노. 문재인, 이름이 양(陽) 양(陽) 양(陽), 양(陽) 양(陽) 양(陽)이죠? 강(强)한 사람들이야. 보기는 부드러워 보여.

문재인을 딱 보고 북(北)에서 온 김여정이가 첫눈에 아, 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구나. 우리가 북(北)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저 사람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굉장히 부드러워, 신사(紳士) 같애.

그게 김정은이가 느낀, 김여정이. () 문재인이 이렇게 쳐다보니까, 너무너무 인간적(人間的)이 거든. 뭐, 다른 대통령(大統領)처럼, 아, 이러지 않잖아. 트럼프하고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굉장히 기분(氣分)이 좋았던 거지.

그럼, 북한(北韓)에 가서 좋게 이야기 했을까, 안 했을까? 남한(南韓)에 갔더니 굉장히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리고 대우(待遇)를 아주 융숭(隆崇)하게 해줘. 우리도 좀 바뀌어야 되겠다. 오빠.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도자(指導者)의 인상(印相) 좋아야 돼, 안 좋아야 돼? 인상(印相)도 한 몫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재인은 속이 강(强)하고 겉이 부드러운 사람이야. 내강외유(內剛外柔)야.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까지 된 거지. 으? 우리가 그 사람이 싱글싱글 웃는다고 너무 얕보면 돼. 안 되지.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속은 강(强)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북문제(南北問題)를 문재인은, 유리그릇 다루듯이 다루고 있어. 유리그릇 잘못하면 깨져. 다 된 밥에 탁 놓치면 깨져 버려. 유리그릇을 이렇게 붙들고 다니고 있어, 지금. 남북문제(南北問題)를 해결(解決)하느라고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유리그릇을 들고,. 이게 누구하나 잘못 발에 탁 걸리면, 깨져버리는 거야..

장관(長官)이, 거기 갔다 온 장관(長官)이, 미국(美國)을 가도 이렇게 불안(不安) 한 거야. 유리그릇을 들고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는 거야, 지금. 거기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유리그릇이 팍 깨져버려요. 그 유리그릇 다루듯이 남북문제(南北問題)를 다뤄가고 있어. 있습니다.

굉장히 나는 세밀(細密)히 알고 있어. 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와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을 봤다는 거, 그럼 우리는 미남(美男)을 대통령(大統領)으로 뽑아 놓은 그 자체(自體)가 또 복(福)을 받은 거야. 내가 일하기가 좋지.

거기서 여자(女子)가, 여자(女子) 대통령(大統領)을 만났으면, 기분(氣分) 좋을까? 안 좋을까? 내보다 옷을 잘 입었구먼.. 내보다 보톡스를 더 많이 맞았구먼.. 뭐든지, 뭐든지 라이벌 의식(意識)에서 보는 거야. 큰일 날 뻔 했지.

아주 살랑살랑 멋있는 남자(男子)가, 외유내강(外柔內剛), 외유내강(外柔內剛) 하는 남자(男子)가 아주 자기(自己) 남편(男便)보다는 훨씬 잘 생긴 사람이 좋아 하니까 좋게 본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위에서 그걸 다 봔 거야. 그 머리뚜껑 다 열어가지고 본 거야..

거기에 기록(記錄) 테이프가 남아 있을까, 안 남아 있을까? 하늘에. 다 일정표(日程表), 그날 먹은 마음, 그게 기록(記錄)되었다가 탁 탁 다 나오고 있어. 보니까 그걸 많이 느낀 거야. 거 참, 외모(外貌)도 중요(重要)하죠.

그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할 사람이 트럼프처럼 생기면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려고 할까? 지가 다른 나라 다 주워 먹을 놈 같애. 그래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광화문(光化門)에 밥솥 걸어놓고, 밥 굶는 사람 밥 퍼주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의 밥을 퍼주겠다면, 내 얼굴 보고 믿겠죠? 조금.

그런데 내가 볼따구니가 이만해 가지고,. 트럼프처럼 그래 있으면, 그, 그 사람들이 내가 밥 퍼줄 사람이라고, 통일(統一)하자고 하겠어. 안 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하려고 할 때는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협조(協助)를 해.

聯合 結合 集合

그래 우리가 이 소통시대(疏通時代)라는 것은, 양보(讓步)와 소통(疏通)과 박애(博愛)가 현시대(現時代)에 필요(必要)한데, 이게 화합(和合)이야. 세계통일(世界通一)이 되려면 은, 통합(統合)의 3대 요소(要素)는 뭐요? 연합(聯合)이죠? 연합(聯合)과 결합(結合)과 집합(集合)이야. 결합(結合).

이것이 돼야 되는데, 이것이 어떤 형태(形態)로 돼야 되느냐, 미국(美國)처럼, 미국(美國)이 United State of America죠?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Unity, Unity로 결합(結合)해야 돼. 이게 뭐야? 연방(聯邦)이야.

지금 유럽은 뭐로 돼있어요? Union이야. 이 Union state Europe은, 이건 연합(聯合)이라고. 그래서 유럽 연합(聯合)이라고 그러니까 이거는 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여러 명이야. 유럽 연합(聯合)은 대통령(大統領) 여러 명(名)

그런데, 그래도 이게 EU라고 그래가지고 나라는 하나야. Europe Union 이 뜻이야. Europe Union의 약자(略字)야. 그러면 이 Europe Union은 실제적(實際的)인 통일(統一)이 아니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저런 통일(統一) 안 해. 미국식(美國式)으로, 하와이든, 택사스가 하와이보다 100배가 커. 그래도 상원의원(上院議員) 두 명, 하와이 두 명이야. 똑같이 땅덩어리가 크든 작든, 모든 나라에 상원의원(上院議員)을 노나 줘 버리고, 거기에 주지사(州知事), 대통령(大統領)을 주지사(州知事)로 바뀌어 버려.

그래 전(全) 세계(世界), 하나가 돼. 이렇게 World Unity, World Unity, 알겠죠? 이 World Unity를 내가 통일(統一)해 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한다니까, 지금 UN처럼 Union으로 통일(統一)하는 게 아녀. Unity로 통일(統一)하는 거야.

우선(于先), 통일(統一)에 대해서, 어떤 통일부장관(通一部長官)한테 가서 이거 한 번 물어봐. 이거. 통일(統一)에 3대 요소(要素) 한 번 물어봐. 통일(統一) 어떻, 통일(統一)을 어떻게 하는가,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이런, 연합(聯合)은, 연합(聯合)도 필요(必要)하고, 결합(結合)도 필요(必要)하고, 집합(集合)도 필요(必要)한 거야. 이게 Unity야.

지금, Uniformity, Uniformity는 뭐여. 이거? 이거는, Uniformity 이거는 지금 어느 나라냐 하면, 유럽연방(聯邦)이야. Union과 같애, 이게. Union. 이런 나라들은 모여 봐야, 난 탈퇴(脫退)하겠습니다, 하고 나와 버려. 나라가 하나 쑥 빠져 버려. 이태리가 나가겠습니다. 영국(英國)이 탈퇴(脫退)하겠습니다. 이러고 가버려.

그러나 Union, Unity가 돼버리면, 탈퇴(脫退)할 수 있나 없나? 없어, 불가능(不可能)해. 독립(獨立)이 안 돼. 이렇게 해서 세계통일(世界通一) 해 놓으면, 세계(世界) 연방(聯邦)의 돈을 가지고 세계(世界)를 얼마든지 이끌어 갈 수 있어.

融合 → 混合 鎔解 醱酵

그 다음에 융합(融合)의 3대 요소(要素)는 뭐야? 혼합(混合)이죠? 혼합(混合). 뭐여 또, 용해(溶解), 용해(溶解), 혼합(混合) 용해(溶解). 용해(溶解), 발효(醱酵), 이 세 가지가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야.

이 혼합(混合)이라는 건, 이 혼합(混合)이라는 건, 밀가루를 섞을 때, 밀가루 섞을 때. 이런 용해(溶解) 같은 거는, 이 용해(溶解) 같은 거는, 그냥 이렇게 정식(正式)으로 쓰면 이래. 용해(溶解).

발효(醱酵), 발효(醱酵) 발효(醱酵)는 닭유 자(字)가 꼭 들어 가. 닭유 자(字)가 들어가서 발효(醱酵). 여기서 또 닭유 자(字)가 들어가고, 또 효도 효 자(字). 그래 이게 발효(醱酵)야. 그래서 이게 용, 이게 뭐의 3대 요소(要素)요? 융합(融合)의 3대 요소(要素)야. 혼합(混合) 용해(溶解) 발효(醱酵).

[제 4부]

身言書判

判書言身

자, 그래서 내가 인제,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에 소통(疏通)이 얼마나 중요(重要)한지 알겠죠? 소통(疏通)은 뭐에 들어가요? 화합(化合), 화합(化合)의 3대 요소(要素)에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그러면 양보(讓步)는 양보(讓步)하는 거고, 소통(疏通)은, 우리가 지금 소통(疏通)이 부자지간(父子之間)에 막혀 있어요. 사제지간(師弟之間)에 소통(疏通)이 막혀 있죠?

讓步 博愛 疏通

그런데 그 소통(疏通)을 한답시고, 술자리에 가서 여자(女子), 자기(自己) 제자(弟子)를 만지는 거야. 이거는, 실제(實際)는 소통(疏通)하기 위해서 술자리를 만든 거야. 그런데 그게 소통(疏通)을 너무 이상하게 하다가, 그 교수(敎授)가 실수(失手)를 해 버려, 술 먹고. 그거를 우리는 요만큼도, 어데 갔노, 다 지워버렸나?

소통(疏通)이 아니라, 박애정신(博愛精神)이 또 있어야 돼. 그 인간(人間)에 대해서 사랑을 가져야지, 넓은 박애(博愛), 소통(疏通)만 하면 뭘 해. 박애(博愛). 넓게 사랑을 가져줘야지, 소통(疏通)만 하면 뭐하냐고? 이놈의 소통(疏通)만 하면? 이 소통(疏通)만 한다고 되는 게 아녀.

소통(疏通)을 하면, 양보(讓步), 아 내 몸을 좀 한 번 만졌어도, 이 인체(人體)에 대해서 우리가 양보(讓步)도 있어야 되는 거 아냐? 그러면 이 양보심(讓步心)도 있는 거야. 박애심(博愛心)도 있어야지. 그래서 소통(疏通)하는 거야. 소통(疏通)하자고 술 자리해 놓고, 여자(女子)를 성추행(姓醜行) 해 버리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이 놈의, 통일(統一)이 되나, 안 되나? 우리 민족(民族)은 맨날 제자(弟子)와 스승 싸움하다가 볼일 다 보고, 술자리에서 그냥 성추행(姓醜行)하다가 볼일 다 보고, 이거 됩니까? 제자(弟子)를 좀 아껴줘야지. 나같이 뭐 그냥 숫제 끌어안아 주던지, 그냥.. 아 괜찮잖아, 차라리.

왜, 엉덩이를 만져? 그냥 끌어안아 주면 되지. 그러나 뽀뽀를 하면 안 되지. 또. 왜 웃어요? 내가 끌어안는 전문가(專門家)니까.. 웃기는. 그러니깐 양보심(讓步心)도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술을 권(勸)하면, 소통(疏通)하기 위(爲)해 술을 권(勸)하면, 아 교수(敎授)님 전 술을 못합니다. 양보(讓步)를 해야지.

그걸, 교수(敎授)님이니까 이걸 어쩔 수 없이 들이마시는 거야. 그래 나중에 정신(精神) 차리고 보니까, 성추행(姓醜行) 당(當)한 거야.. 아니 여기 성추행(姓醜行) 못하게 해서 환장(換腸)하는 사람 있는가 베.. 성추행(姓醜行) 소리하니까 좋아 죽겠대.. 아니 우리같이 성추행(姓醜行) 강의(講義)를 재밌게 하는 사람 내 밖에 없을 거야..

그러니까 소통(疏通)하기 위(爲)해서 만난 술자리지만, 회식(會食)자리지만, 양보(讓步)를 해야 돼. 술잔을, 저는 술 못합니다. 집에 우리 어머니가 있는데, 내가 너무 꼭, 어머니를 내가 일을 도와줘야 돼요, 아니면 뭘 해야 돼요. 나는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 뭐 이렇게 하던지. 난 알레르기가 있어 술을 못 먹습니다. 그러던지. 하여튼, 양보(讓步)를 하고, 박애(博愛), 뭐 그래도 술을 주는 그 마음은 사랑스럽게 받아들여야 돼, 안 받아들여야 돼?

어, 저 사람이, 나한테 성추행(姓醜行) 하려고 지금 술 주는 거야, 이런 생각하면 돼. 그러지 말고 주는 거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먹지는 말자. 그리고 우리 교수(敎授)님이 실수(失守)를 하게 하면 안 되겠다.

왜? 우리 교수(敎授)님이 나중에 자식(子息)들 남겨놓고,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교수(敎授) 만드느라고 그렇게 고생(苦生)했는데, 그 온 집안에 수십(數十) 명(名)이 달라붙어서 교수(敎授) 하나 만드는 거거든. 그걸 만들어 놓았는데, 그걸 하루아침에, 여자(女子)들 좀 뭐 이렇게 했다 해서 그냥 그리 해 버리니까, 우리가 좀 안타깝잖아.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人生)을 죽이는 걸 뭐 장난삼아 인민재판(人民裁判) 하듯이 죽이면 돼. 그 가정(家庭)에 자라는, 앞으로 그 교수(敎授)님의 자녀(子女)들이 이 세상(世上)에 삐딱하게 자라가 세상(世上)에 나중에 희대(稀代)의 살인범(殺人犯)이 될지도 몰라. 자기(自己) 아버지가 그렇게 희생(犧牲)된데 대한 감정(感情)이 있으니까.

그래 우리는 한 사람을 죽일 때, 천번 만번 하늘을 생각해야 돼. () 그렇지 않겠어요? 그때는 참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교수(敎授)님이 가만 말리지 않고도 있다가, 나중에, 저 사람이 내 성추행(姓醜行) 했어, 이러면 됩니까? 여러분 조심(操心)해야 돼요.

멀쩡한 남자(男子)들, 고생(苦生)하는 남자(男子)들, 그 사람들이 술을 먹으면 개가 되지만, 그 개가 안 되게 여러분들이 노력(努力)해 줘야지. 무조건(無條件) 한쪽에만 책임(責任)을 돌려버리면, 그러면 성할 남자(男子)가 어디 있노? 얼마나 많은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되겠어.

그러면, 나는 가정(家庭)이 없지만, 내부터 파괴(破壞)되겠네. 절대 조심(操心)해야 돼. 아니, 그래서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야. 이제 알겠죠? 그래서 이, 소통(疏通)시댑니다. 지금은.

술 8조원

담배 16조원

소통(疏通) 시대(時代)니까, 우리나라 술이 1년에 몇 조(兆)요? 몇 조(兆)? 8조(兆), 담배가 16조(兆)야. 이게 뭐 때문에 팔리냐, 소통(疏通)을 위(爲)해서 팔리는 거야. 서로 소통(疏通), 마누라끼리 술 한 잔 갖다 놓고 한번 해보자.

이렇게 소통(疏通)하다가 파는 거야. 저기 화장실(化粧室)에 좀 따라가세요. 누가. 안내(案內)해 드려. 자, 이 소통(疏通) 때문에 1년(年)에 8조(兆)의 술이 팔리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 강의(講義) 듣고 꼭 바꿔요.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안 먹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종이컵을 써요. 우리가 종이컵을 1년(年)에 2억(億) 7천만(千萬) 장을 써. 우리나라가. 그러면 나는 이 세상(世上)에 돌아가는 걸 다 암기(暗記)하고 있어. 미국(美國)사람이 종이컵을 얼마 쓰느냐. 우리가 얼마 쓰느냐, 이걸 다 계산(計算)하고 있어. 나는 전부(全部) 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1년에 쓰는 종이컵 2억7천만 장을 만들려면, 나무를 1,500만 그루를 베야 돼. 그것도 50m 되는 나무를. 그걸 베어가지고 펄프를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일본(日本)사람이 먹는 종이컵, 우리의 100분지(分之) 1도 안 돼.

() 우리나라 사람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 아마존의 밀림(密林)이 그냥 노다지 나무를 베요. 지금. 우리의 종이컵을 만드는데 팔아먹느라고 잘 팔리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종이컵 만드는 거 때문에 팔자(八字) 났어. 지금. 나무 베는 게 일이야.

그러고 우리는 산소(酸素)가 생겨, 안 생겨? 지구(地球)가 오염(汚染)이 돼. 여러분들은 그냥 먹고 버려버려. 그거 유리컵으로 앞으로 해야 되는데, 그놈의 종이컵, 일회용(一回用) 종이컵 때문에, 1년에 나무가 1,500만 그루가 베어져 나가. 돈이 얼마야. 외국(外國)에서 수입(輸入)해야 돼, 100%. 1,500만 그루를 수입(輸入)해 오는데, 돈이 얼마 들어?

그런데 여러분 가서 그냥 밥만 먹으면 커피 한 잔, 커피업자(業者)들이 나보고 서운하다고 하겠네. 정말로 가능(可能)하면. 자판기(自販機)에는 종이컵이 있어야 되겠지만, 가능(可能)하면, 집에서 먹거나, 커피숍에서 먹거나, 이런데, 가능(可能)하면 종이컵을 쓰지 마. 큰 종이컵에다 주면, 아, 아녜요. 나, 유리컵에 주세요. 머그잔에 주세요. 이렇게 해야지, 왜, 유리컵에 그걸 들, 종이컵을 들고 앉아 있냐고, 커피숍에. 맞습니까?

우리의 후손(後孫)들 좀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야 돼. 우리가 아마존 밀림(密林)이나 저 국가(國家)에 있는, 미국(美國)에 있는 산림(山林)을 계속(繼續), 종이컵 때문에 베고 앉아 있어. 종이컵 때문에만 베나? 집짓는데도 베고 다 베는데, 집짓는 데는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종이컵에 그렇게 나무가 많이 들어가요. 최고(最高)로 많이 들어가. 그러고 나는 평생 안 마셔봤는데, 웬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셔. 그래서 우리가 그 커피를 마시는 건 좋은데, 종이컵은 좀 사용(使用)하지 말자.

자, 술 8조원, 담배 16조(兆)원. 소통(疏通)을 위해서 먹어. 24조(兆)야. 전(全) 세계(世界) 기아(飢餓) 해결(解決)하는 돈이라고 그랬죠? 24조(兆)면, 전(全) 세계(世界) 기아(飢餓) 해결(解決)하죠? 여러분들, 대통령(大統領) 되면, 내가. 생일(生日)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膳物)이 한 번에 2조(兆)원이 들어가. 1년(年)에, 이거, 이거 10 몇 년, 12년 만 줄 수 있는, 생일선물(生日膳物) 줄 수 있는 돈이야. 2조원은 얼마나 적은 거야. 여러분들이 공중(空中)에 날려버리는 돈이야 이거. 24조(兆). 이게 북한(北韓)의 예산(豫算)보다 많아. 정신(精神)들 차립시다,

환경(環境), 여러분들 종이, 종이컵만 썼다 하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요만큼씩 죄(罪)를 짓는 거야. 그냥 커피숍에, 자판기(自販機)는 어쩔 수 없어. 그러나 커피숍에 가서는, 머그컵 주세요. 유리잔 주세요. 이래야지.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 종이 컵 좀 적게 써야, 우리가 앞으로 숨 쉴 수 있는 공간(空間)이 있어.

나무 50년씩 자란 거 다 베어버리면, 나중엔 나무가 없어. 1년에 1,500만 그루씩 베어봐. 우리나라가. 일본(日本)사람들은 절대 이런 행동(行動)을 안 해. 세계(世界)에서 유일(唯一)한 독종(毒種), 그런 짓을 하는 민족(民族), 대한민국(大韓民國) 하나 뿐이야. 이게 소돔과 고모라 성(城)이 돼가고 있으니, 내가 여기 온 겁니다.

아, 내가 무슨 종이컵하고 원수(怨讎)진 사람 같으네,. 그래도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할 때는 여러분들도 협조(協助)해줘야 돼. 우리는 쓸데없는데 돈이 많이 들어 가.

() 자,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오는 미래(未來) 지도자(指導者),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그러죠? 뭐, 이게 뭐 여러 종교(宗敎)에서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지고 오는 자가 정도령(正道令)이다. 정도령(正道令)은 바를 정 자(字), 길 도 자(字), 다스릴 령 자(字)입니다.

그러면, 이 정도령(正道令)이라는 자(者)가 오는데, 이 정도령(正道令)은 단 한 명(名)이야. 이게 뭡니까? 신인(神人)이야. 신인(神人)이 와 있는 거야. 지금. 예.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같이 이야기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성경(聖經)을 떼고, 성경(聖經)이야기도 강의(講義) 때 이야기 하지만, 대장경(大藏經) 이야기도 하잖아. 모르는 분야(分野)가 있을까? 뭐, 천부경(天符經)이 됐든, 삼일신고(三一神誥)가 됐든, 참전계경(參佺戒經)이 됐든, 모든 민족(民族)의 경전(經典)이 어릴 때 다 뗀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그러면, 나는 뭐 하러 온 사람 맞죠? 그죠? 그러면서 내가 모함(謀陷)을 받고 해도, 한 번도 낙담(落膽) 해. 안 합니다. 표정(表情)도 안 바뀌어. 지난주보다 더 명랑(明朗)하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오는데, 몸이 카메라 잘 받아. 대선(大選) 때, 다음 대선(大選) 때.

150만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겠습니다. 결혼(結婚) 안 한 사람한테는 안 줍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재밌겠죠. 이렇게 이야기 할 때, 그 사람이 확실(確實)히 줄 사람처럼 이야기해야 되는 거야.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 공약(公約)을 어릴 때부터 만들었어. 그런데 지금 후보(候補)들은 밑에 비서(祕書)가 만들어. 비서가. 그러니까 그런 공약(公約)이 있는지도 몰라. 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아니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나가는데, 공약(公約)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내 허경영(許京寧)이 유명(有名)하다고 해준, 이준석이가 만들었대요.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어떻게 만들었느냐 하니까, 여당(與黨) 꺼, 야당(野黨) 꺼, 보니까, 공약(公約)이 안 되더래. 허경영(許京寧)이 꺼 갖다 놓으니까, 맞춤이더래. 테레비 나와서, 테레비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들었죠?

테레비 나와서 방송(放送)에서 이야기 해. 그 사람이. 그래 거기서 20, 70만원씩 주는 거 20만원씩 줘가지고 표(票) 많이 끌어 모았어. 그래서 몇 십만 표차이(票差異)로 이긴 거야. 아슬아슬하게. 이거 말고. 여기도 이준석이 나오죠? 내 인기(人氣)는 이 사람이 증명(證明)해줘, 이 사람이야. 뭐라 했나 한, 봐.

저는 허경영(許京寧), 이게 KBS에서, 당신(當身)은 허경영(許京寧)이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굉장히 진지(眞摯)하게 생각하는 데요.그 다음.. ….. 두 사람이 선거운동(選擧運動) 하고 있었지.. ….. 내가 노원역(蘆原驛)에 밥 먹으러 갔어.. …..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다고 그러죠?

나는 후보(候補) 이거 붙이지도 않았어. 나는 밥 먹으러 갔어. 저녁에. 일곱 시야 그때가, 여덟시, 일곱 시야. 일곱 시에 딱 도착(到着)했는데, 5천명이 내 앞에 나타났어. 얼마나 내가 그, 나는 그래서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저쪽에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유세장(遊說場)에 있던 사람이 한명도 안 빠지고 다 와 버린 거야.

이게 막, 인산인해(人山人海), 거 인산인해(人山人海) 하는 거 한번 틀어봐.. ….. 아니, 박수치니까 안 들려. 다시 틀어봐, 박수 치지 말고, 열광하는 소리 좀 들어봐요.. ….. 아니,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하는 소리하고, 여기 소리가 비슷하죠? 여기 소리가 더 커요. 그냥 막 허경영(許京寧) 난리(亂離)가 났어.

그런데, 여기는 이랬는데, 이사람 유세(遊說), 이, 이 여기에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여기에 왔었어. 그래서 나한테, 손이시려 죽겠어, 겨울이야 저 때가. 그런데 나한테 커피 하나 줬는데, 이번에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면서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있나 이렇게 봤는데, 눈이 빠지도록 봐도 없어..

그런데 스튜어디스들 복장(服裝)이 얼마나 예쁜지, 눈을 뗄 수가 없어. 쳐다보니. 미국(美國)까지 언제 왔는지도 모르겠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거짓말이 아니야, 스튜어디스가 그, 이제 스물 몇 살짜리 스튜어디스들이 나를 되게 좋아하겠죠. 그럼 스튜어디스 보는 재미로 그냥 가버렸어, 미국(美國)까지.. .

그래가지고, 여기서 스튜어디스 웃는 거 봐. 그래, 이 사람들 목소리가 귀가 따가워. 여기가 식당가(食堂街)야. 여 불, 불빛 보이죠? 식당가에요.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는데, 뭐 벼락, 저쪽에 선거운동(選擧運動) 하던 그 사람들이 다 와있는 거야. 지켜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한 명도 5시간(時間) 동안 이준석이 앞에 가서 사진(寫眞) 찍자는 사람 없어.

그러니까 실패한 거죠? 정치인(政治人)들은. 정치인(政治人)들은 실패(失敗)했어.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만 다 몰려오는 거야. 그런데 내가 만약(萬若)에, 여기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허경영(許京寧), 그래가 기호(記號)1번, 그래가 있으면, 사람들이 많이, 내가 비명(悲鳴), 이거, 이거보다 더 하겠죠. 상상(想像)도 하지 말아요, 상상(想像)도 하지 말아요.

그냥 거지같이 입고 이런 것도 거지같이 입고 밥 먹으러 간 거야. 그 정도(程度)예요. 그래 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이 신(神)이 그렇게 중요(重要)한 거야. 모양새가, 내만 보면 기분(氣分) 좋은 거야, 그 사람들은. 젊은이들은.

그 다음에 말, 말 잘해. 말 못합니까? 말 못한다고 그러면, 한, 두 시간(時間) 더 말을 하는 수가 있어.. 그 다음에 서 자(字), 글서 자(字).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모든 공부(工夫)는 다 끝냈죠?

요새 초등(初等)학생 쳐다보면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와. 말이 안 나와요. 저의 아버지 어머니 사주(四柱)를 뺄 줄 몰라. 제 사주(四柱)도 뺄 줄 몰라, 초등(初等) 학생(學生)이. 일본(日本)은 초등(初等) 학생(學生)이 가족(家族) 사진(寫眞)을 다 뽑아요. 그러니까 벌써 그런, 교육(敎育)을, 주역(周易)을 안 가르치는 거야. 자, 그렇죠?

그 다음에, 판단력(判斷力) 뛰어나 안 뛰어나. 시간(時間)이 다 되었다고 뭐가 네모, 사각(四角) 모양(模樣)이 자꾸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다. 이제 끝내야지. 자, 신언서판(身言書判)인데, 미래(未來)는, 내가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온 허경영(許京寧)이가 맞는데, 실제(實際)는 여러분이 잘 봐요. 판(判) 서(書) 언(言) 신(身)이야.

실제(實際)는, 이렇게 와 가지고,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딱 갖추고 와가지고, 한다는 짓은 이거부터(判書言身) 하는 거야. 심판(審判)을 하는 거야. 판단(判斷)에 최고(最高)로 잘 해. 판단(判斷)을.

아, 김정은이 쟤 지금쯤 바꿔야 되겠다. 그래 백궁(白宮)에 올라가서 다 불러들여가지고, 머리통뚜껑 열어가지고, 딱 딱 딱 딱. 바꿔놔. 거짓말하는 거 아녜요? 실제(實際) 바꿔놨어. 전쟁(戰爭)나면 안 되니까.

판단(判斷)이 뛰어나고, 그 다음에 글 잘 쓰고, 이거는 인터넷을 활용(活用)한다는 소리야. 그 다음에 말 잘해. 강의(講義)한다는 소리야. 그 다음에 몸은 잘 안 생겨도 괜찮아. 몸은 맨 뒤에 필요(必要)한 거야. TV토론(討論)할 때 그런 때 필요(必要)하죠, 그렇죠? 강의(講義)할 때 좀 필요(必要)하지만.

제일(第一) 필요(必要)한 것은 판단력(判斷力)이 뛰어 나야 돼.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었지만, 판, 이거는, 판단력(判斷力)이 먼저고, 그 다음 글, 그 다음에 말, 그 다음에 몸은 맨 마지막에 뒷받침해 주는 거야..

내가 얼굴이 이렇게 생겨도 여 나와서 강의(講義)를 잘 못해봐, 이, 말을 잘 못해봐, 인기(人氣) 있겠어, 없겠어? 글 잘 못써봐, 안 되겠죠. 그러니까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실제(實際) 일에 와서는 판서언신(判書言身)으로 바뀌어서 지금 내가 나타나 있는 거야.

오늘 시간(時間)이 늦어서 오늘 강의(講義)는 이걸로 끝내기로 하고. 오링테스트 누가 처음 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男子) 하나. 나와요. 또 남자(男子) 하나 더 나와야지. 저분 나와. 자. 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조용히 하세요.

신인(神人) 밑에가 뭐예요? 진인(眞人) 밑에, 그 밑에, 속인(俗人), 자, 이게 일 이 삼 사 오 륙 칠 팔 구 십 번째 신인(神人)이죠? 요 진인(眞人)은 뭐라고 여러분이 보냐하면, 미륵(彌勒)이라고. 메시아라고. 자, 한 번 봅시다.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이 하나죠? 우주(宇宙)가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자,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좋은데, 그 종교(宗敎)에서 믿으시면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돼. 교회(敎會)도 국가(國家)를 위(爲)해서 이바지하고 있고, 절도 이바지하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그게 좋은 단체(團體)가 되고, 안 그러면 나쁜 단체(團體)가 되요.

그러니까 교회(敎會)가서 기도(祈禱)하고 나서, 꼭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됩니다. 자 이리 서세요. 내가 이걸 자꾸 보여주는 이유(理由)는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자, 카메라 앞에 이리 서세요. 자, 신인(神人) 까지, 진인(眞人)까지는 손이 다 떨어져야 돼. 에너지가 없어, 우주(宇宙)에너지가. 백회(百會)가 열려, 안 열려?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그러면, 허경영(許京寧)만 백회가 열리죠? 이거는 가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을 심판(審判)할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을 심판(審判)할 수 있는 거야.

자, 이리 오세요. 여기 서세요. 자, 손에 힘줘보세요. 한 번 집에서 오링을 해 봤는가? 처음 나오셨나, 아니면 회원(會員)이네, 처음 오셨네, 그런데 해 보셨네. 유튜브 보고, 어떻던가? 안 떨어지죠? 내 이름은 안 떨어지죠? 내 이름이 떨어지던가? 안 떨어졌어. 한번 해 봅시다. 자, 자, 힘줘, 여기서 떼보세요. 이렇게, 자, 허경영(許京寧). 떼 보세요. 힘을 있는 대로 한번 줘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 아니 뗄때도 그렇게 떼지 마, 얼굴 쳐다보지 말고, 그냥 인정(人情) 없이 떼서 이렇게 들고 있어.. 쭉 펴고 있어요. 자, 예수님. 아, 놓지 마시라니까, 다시 요. 떨어지죠? 그런데 그걸 왜 오래, 속도(速度)를 그렇게 뭐, 기아 1단 넣듯이, 예수님. 이렇게 딱 떼서 보여줘. 힘 있어 없어요? 없죠? 부처님. 힘 있어 없어. 뚝 떨어지죠?

어디서 왔어요? 여기가 공기(空氣)가 좀 그러네. 여는 어디서 왔어. 참 모시고 왔지? 그 다음에 본인(本人) 이름. 정유성은 나이롱이야. 힘없죠? 이렇게 서요. 자, 여기에, 이리와요. 이쪽에서 떼요.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뜹니까. 떨어집니까? 그렇게 떼지 마시고. 자, 허경영(許京寧). 이렇게 한 번 떼 봐요. 사람들 아니, 사람들 보이게. 시작, 허경영. 떨어집니까?

예수님. 또 그렇게 떼세요. 내가 떼 볼게. 예수님,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그 다음 부처님. 힘이 벌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분의 백회(百會)를 막아.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떼보세요. 백회(百會)를 막으면, 백회(百會)를 막아야지 왜 이마를 막고 있어요. 아, 떼봐, 허경영(許京寧). 그러니까 이분은 백회(百會)를 막았는데, 안 떨어진다는 건, 너무 힘이 약(弱)해서 그래. 자, 백회(百會)를 막았죠? 허경영(許京寧). 백회(百會)를 막으면 떨어져요. 이게.

그래 이분이 손이 어떻게 잘못 됐는지, 백회(百會)를 잘 못 막은 거 같애. 자, 뒤를 돌아 봐요. 선생(先生)이 백회(百會)를 막아봐. 막아. 자, 허경영 해봐. 떼 봐요. 떼 보세요. 떨어지죠? 힘없죠? 그런데 백회(百會)를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봐. 안 떨어지죠?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열려. 우주(宇宙)에서 옵니다, 우주(宇宙) 와이파이가 우주(宇宙)에서 팍 꽂혀. 그러면 여러분 몸이 좋아지는 거야. 알겠죠.

자 그러면 내가 이분을 한 번 고쳐볼게. 이 분이 어디가 아파 보여. 나는 이분 처음 봐, 처음 봐요. 어디가 아픈지, 어디가 아프냐. 보세요. 손 이래봐. 이 사람이 여기 만지면, 자, 한번 보세요. 힘 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시작(始作), 힘 줘요. 힘 있어 없죠? 이 분은 풍(風)이 와 있어. 풍(風)이. 뒤통수 대봐. 자, 힘줘봐. 이게 뭡니까?

그런데, 여기 대봐. 여기는 혈관(血管)이 이상이 없어. 여기 대 보세요, 하나만 대세요, 하나만. 손가락 끝만, 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떼 보세요. 떼 보세요. 거 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랬는데, 머리만 갔다 하면, 시작(始作), 힘 줘요. 아, 힘 줄 것도 없어. 떨어지죠? 중풍(中風)이 있다 말이야, 이사람 눈동자는 1년 이내(以內) 중풍(中風)으로 갈 사람이야. 그러면, 이 지금 눈이 이상해져 버렸어. 자, 나는 선생(先生)을 보고 금방 알아요. 내 쳐다봐요. 고쳤어.

이마 한번 대봐. 자, 떼 보세요. 한번. 떨어집니까? 아, 떨어집니까? 다시 해봐요. 박수. 박수. 여러분들은 실험을 할 때, 박수를 안 치면 안 돼. 이게 안 떨어지는 현상(現像)은 우주(宇宙)에 내가 왔다는 증거(證據)야. 보통(普通)일이 아니야. 잠깐. 이걸 보고도 멀쩡하게 있으면, 죄(罪)를 짓는 거야. 뉘우쳐야 돼, 여러분을 다 보고 있어. 자, 다시, 대봐요. 이젠 안 떨어지죠? 아까는 어땠어요? 떨어졌죠? 여기 대봐, 간(肝), 자, 간(肝), 바깥으로 하시라니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이 사람은 간도 안 좋게 돼있어.

그 다음에, 자, 이 사람은,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흰 종이 하나 줘. 잡아 보세요. 자, 힘주세요.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은 속에 흰 걸입어야 돼. 이거 까만 거 섞인 거 입으면 안 돼. 난닝구도 흰 거. 흰 색깔만 이 사람을 살려 줘. 이 사람은 여기 빨간색을 한번 만져볼 게. 요 빨간색. 빨간색만 살짝 대요. 자, 힘줘 봐요. 힘 있어. 아, 힘 있어. 이런 색깔에 빨간색이나 무슨 짙은 색의 옷을 입으면, 이 사람 몸이 다 망가지는 거야. 흰 색깔. 만져 보세요. 그것만 손에, 피부에 닿으면, 몸이 강철이 돼.

그러면, 그것을 사람을 보면 알아야 돼. 이 사람은 무슨 색(色)을 원하는가? 저 사람은 무슨 색(色)을 원하는가?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옷 색깔만 맞춰 입으면, 병이 생길까, 안 생길까? 안 생겨. 자, 여러분들은 어리석고, 무식(無識)하기 때문에 병(病)이 생기는 거야. 오케이. 오늘 오신 김에 머리는 고쳤고, 나중에 다 고쳐드릴 게. 들어가세요. 시간(時間) 없어. 자,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以上

2018.03.17 1121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 전쟁을 막고,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어 세계통일 한다.

[제 1부]

에,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고. 내가, 이분(트럼프 사진)이 옛날에 대통령(大統領)이 된다고 할 때가, 2015년, 2015년이죠? 9월 달인데, 9월 24일. 이 사람이 한 2년 전(前)에 내가 이야기했는데, 붙었네. 그래서 이 트럼프를 내가 16명 중(中)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했는데, 되었죠? 그런데 공화당(共和黨)의 웃음거리였어.

모랄레스도 그 나라의 웃음거리였어. 모랄레스가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죠? 가수(歌手)였죠? 이 사람이(트럼프)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니까, 문제아(問題兒)였죠. 대통령(大統領) 되었죠?

또 필리핀의 누구죠? 두테르테. 두테르테도 문제(問題)가 좀 있는 사람이잖아,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죠?

이변(異變)이 다 일어나잖아. 그것은, 세계(世界)는 고정적(固定的)인 그런 관념(觀念)에서 이제 벗어, 탈피(脫皮)하는 시대(時代)야. 이제 그들이 특수(特殊)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이 지금 심각한 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하고 있다는 게 큰 병(病)이야. 그럼 이거는 다 어디로 갔느냐? 왜 중국(中國)이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하고, 모든 사회(社會)에 간접자본(間接資本), 회사채(會社債), 막 이렇게 늘어나면서 국가(國家)가 그 기업(企業)의 금융(金融)을 아무리 통제(統制)해봐야, 아무리 국가(國家)가 은행(銀行)이나 산업은행(産業銀行)에서 금융(金融)을 통제(統制)하면서 부채기업(負債企業)의 부채(負債) 규모(規模)를 줄여봐야, 소용(所用)이 없는 거야, 왜 소용(所用)이 없죠?

은행(銀行)이 기업(企業)에 관(關)한 부채(負債)를 자꾸 줄이고, 개인(個人)들이 빚을 빌려 가는 것을 막 줄이는 거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그래 봐야, 기업(企業)은 통제(統制)가 됩니까? 기업(企業)이 뭐로 빠져나가죠? 기업(企業)들이 뭐로 망하죠? 국가(國家)에서는 통제(統制)할 수 없는 부채(負債)를 지는 거야,

기업(企業)은 뭘 하느냐 하면, 기업채권(企業債券)을 발행(發行)해, 채권(債券)을 발행(發行)하는 것이 통제(統制)되나, 안 되나? 채권(債券)을 막 발행(發行)해가지고, 막 가서 할인(割引)해서 쓰는 거야. 담보(擔保)로 잡혀서 막, 그래 버리니까, 그거는 국가(國家)가 통제(統制)할 수 있어. 중국(中國)과 한국(韓國) 기업(企業)들이 기업(企業)의 채권(債券)을 노다지 발행(發行)해, 왜? 은행(銀行)에서 돈을 안 주니까,

그럼, 이 채권(債券) 금액(金額)이 늘어날수록 그 나라는 망(亡)해 가는 거야, 그러니까 국가경영(國家經營)을 대통령(大統領)이 잘못하면 어떤 현상(現狀)이 오느냐, 기업(企業)들이 금융(金融)에서 기업부채(企業負債)를 줄이느라고 노력(努力)해봐야 기업들이 이미 기업채권을 막 여기저기 다 팔기 시작(始作)하면 회사(會社)는 망(亡)해, 안 망(亡)해? 기업채권(企業債券) 규모(規模)가 자꾸 늘어나, 그걸 우리는 회사채(會社債)라고 그래, 이 회사채(會社債)가 자꾸 불어나는 거야, 그러면 회사채(會社債)를 많이 발행(發行)하면 할수록 그 회사(會社)는 무너져 가는 거야.

그러면 국가(國家)에서 돈을 안 주니까 회사채(會社債)를 가지고, 개인(個人)들한테 어디 이상한 기관(機關)에 가서 돈을 막 빌려, 그렇겠어요. 회사채(會社債)를 통제(統制)할 수 있나? 국가(國家)가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은행(銀行) 아닌데서 돈을 막 끌어오다가 회사(會社)가 도산(倒産)하는 거야.

중국(中國)이 지금 그렇게 돼가는 거야. 그래서 중국(中國)은 종이호랑이가 돼 가고 있어, 그러니까 시진핑이가, 독재체제(獨裁體制)로 들어가지 않으면 도저히 중국(中國)을 살릴 수가 없어. 시진핑이가 조용히 물러나면 좋겠죠? 저 별장(別莊) 가서 조용히 있으면 좋아요,

그런데 중국(中國) 상태(狀態)를 가만히 보니까, 이것들 도둑놈들 밖에 안 보이잖아, 그런데 시진핑이가 딱 물러나는 날이면, 그냥 중국기업(中國企業)들이 아주 그냥 무너지기 시작(始作)해가지고, 그다음 정권(政權)을 잡을 놈들 보니까 전부(全部) 도둑놈들이거든,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집권(執權)해서 더 이 중국(中國)을 탄탄대로(坦坦大路)에 얹히지 않으면 이 중국(中國)은 끝장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중국(中國)은 시진핑이가 독재(獨裁)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야.

권력(權力)이 한번 바뀌면 또 줄줄이 잡혀가고 또 파헤치고 이러니까, 국가(國家)가 어떻게 돼요? 또 흔들리는 거야. 이거를 그냥 안정권(安定圈)에서 그냥 잡을 건 잡고 속을 건 속고 해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달려가게끔 만들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광요 스타일로 가려고 하는 거야. 시진핑이가 이광요 흉내를 지금 안내면 중국(中國)은 무너져 버려.

16억이라는 사람들이 걸뱅이가 되어가지고 돌아다니면 아시아는 어떻게 돼요? 이게. 그러니까 우리는 시진핑 씨가 독재(獨裁)하는 데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우리 국민(國民)들이 지나치게 뭐라 하면 안 돼요. 그럴 때가 있다 말예요,

이광요 35년, 40년, 아들까지 해서 70년을 집권(執權)해도 누가 뭐라고 그래? 말 안 하죠? 아시아에 한반도(韓半島)에 이광요가 나타나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나타나야 되겠어요?

은행(銀行) 부채(負債)를 산업은행(産業銀行)이나 각 금융권(金融圈)에서 아무리 줄여봐야 기업채(企業債)를 발행(發行)하면서 맞대응(對應)하면서 기업(企業)은 살기위해서 숨통을, 숨을 쉬어야 되니까. 국가(國家)가 안 봐줘도 좋다, 우리가 자구책(自求責)을 세우고 있다, 회사채(會社債)를 막 찍어내요, 그래서 중국기업(中國企業)이 도산(倒産)해 가고 있어요, 이거를 강력(强力)한 체제(體制)로 잡으려고, 시진핑이가 중국(中國) 기업(企業)을 살릴 최후(最後) 작전(作戰)에 돌입(突入)했어, 알겠습니까?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국제정세(國際情勢)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알아놔야 돼. 그 다음에 미국(美國)이 또 이런 식이야. 미국(美國)이 모기지(mortgage)로 한번 난리(亂離)가 났죠? 파생상품(派生商品)이라고 그래, 그걸로 미국(美國)이 한번 난리(亂離)가 나고 중산층(中産層)들이 집을 다 뺏기고 몰락(沒落)했었어. 그러다가 지금 미국(美國)이 그걸 한번 당(當)해보고 나서 기업(企業)들은 다시 일어나려고 하는데, 부채(負債) 규모(規模)가 큰 거야,

미국(美國)의 기업(企業)들이.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떻게 생각해? 야, 이거 미국(美國)의 기업부채(企業負債)를 안 살리면 이거 큰일이다. 이래서 지금 목을 조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미투(美鬪),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한다고 그랬죠? 미국(美國)의 투쟁(鬪爭)을 뭐라고 했어요?

me too 美鬪

이 칼을 가지고(鬪), 이 임금과, 이 대통령(大統領)과, 이쪽 칼을 든 대통령(大統領), 두 왕(王)이 싸우죠? 싸우는데 왜 싸워? 여기 콩, 콩, 먹는 거, 이거 말(斗)로 좀 더 가져가겠다는 거야. 요 촌(寸)이라면 땅 넓이야, 촌은(寸) 몇 촌(寸), 몇 평(坪) 하는 거, 이거는(豆) 먹는 거야 콩 두 자(字), 그러니까 이거는, 이게(豆 寸) 먹는 거와 땅 넓이를 위해서 칼 들고 두 왕이(鬥)이 으르렁거린다 이 말이야. 이런 미투(美鬪) 시대(時代)가 와 있다는 거야, 뭐, 남자(男子) 여자(女子) 문제(問題)도 미투 이지만(me too)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 me too는 여성(女性)을 상품(商品)으로 보면 안 돼 이제는, 알겠습니까?

여성(女性)은, 모든 여성(女性) 하나로 볼 때는 그 어머니가 있는 거야. 거기에 가족(家族)이 있어. 그러니까 하나의 인격체(人格體)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사랑해가지고 그 여자(女子)를 예뻐해 주는 건 좋은데, 장난삼아 여자(女子) 사귀면 돼. 안 되겠죠?

사람들은 내가 장난삼아 사람을 사귀는 사람으로 지금 뭔가 덤터기를 씌우는데, 여러분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으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이를 노리는 사람이 많을까, 안 많을까? 많아요, 많아요, 왜? 대권(大權)에 도전(挑戰)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저 사람으로 해서 우리가 뭐 한 밑천을 잡자,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 그러나 나는 돈이 없잖아.

그 사람들 수긍(首肯)은 하는 거야.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하고 달라요, 뭐 왜 다르냐, 여러분 보세요, 선(善)한 사람이(善人) 악(惡)을 행하면, 악(惡)이 맞죠? 악(惡)이야. 악(惡)한 사람이(惡人) 선(善)을 행(行)하면 뭐요? 그것도 악(惡)이에요.

惡人惡 惡

惡人善 惡

독사(毒蛇 : 惡人)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먹어도 독(毒)이 돼. 그러니까 악(惡)한 사람이 여자(女子)한테 잘해 주는 척하면 그게 독(毒)이야. 야 술 한잔 먹자, 뭐 도와줄게. 이러면 그게 독(毒)이야, 아니야? 독(毒)이야 아니야? 악(惡)한 사람은 절대 선(善)한 일을 하기 어려워. 거의 99.9% 불가능(不可能)하다고. 그 사람이 선(善)을 베풀면 그건 독(毒)이 들어있어. 맞아, 안 맞아. 그렇죠?

또 선(善)한 사람이 악(惡)한 일을 해도 악(惡)한 거야, 그럼 선(善)한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착한 거야. 그런데 악(惡)한 사람이 선(善)한 일을 할 때는 독(毒)으로 알아라.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내말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여자(女子)한테, 야, 네 월급(月給)도, 여자(女子) 월급(月給) 150만 원 받으면 안 되는데, 내가 한 100만 원 도와줄 게 술이나 한잔 먹으러 가자, 그러면 가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면 그게 추행(醜行)이 계속(繼續)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남자(男子)는 성적(性的)인 면(面)에서는 악(惡)하게 봐야 돼, 그럼 자기(自己) 컨트롤을 해야지, 그 남자(男子)가 아무리 선심(善心)을 쓰고 내 차(車)를 태워줄게 집에까지, 그래도 이건 뭐야? 악(惡)으로 봐야 되는 거야, 악(惡)으로. 그걸 선(善)으로 받아들이면 좋은데, 시집가기는 다 틀렸어.

여성(女性)은 하나의 인격체(人格體)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인격(人格)이 너무나 대단해, 그러니까 여자(女子)는, 왕비(王妃)가 있잖아, 왕비(王妃). 왕비(王妃)가 있을 때, 계집녀 변에 몸기 자죠(妃), 여자(女子)의 몸은 무조건(無條件) 다 왕비(王妃)야. 계집녀 자(字) 몸 기 자(字), 여자(女子)는 어떠한 여자(女子)든 그 여자(女子)는 왕비(王妃)에 속(屬)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사내남 자(男)자 써놓고 여기에 몸기(己) 자 쓰면 이게 임금 왕 자(字)인가? 이거는 임금 왕 자(字)가 깁니까, 아닙니까? 이런 글자 자체(自體)가 없어요. 여자(女子)는, 여자 옆에 사람의 몸을(妃), 여자(女子)의 몸이라는 뜻, 여자(女子)를 전부(全部) 왕비(王妃)처럼 대해야 한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여성(女性)들은 뭐가 있죠? 신데렐라, 신데렐라 뭐가 있죠? 신드롬, 공주(公主) 신드롬이 있어 없어? 여자(女子)들은 공주(公主) 신드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왕비(王妃) 신드롬이 있어, 왜, 여자(女子)의 몸 자체(自體)가 왕비(王妃)야, 이 자(王)가 없어도 왕비 비 자(妃字)

여자(女子)가 별(別) 게 아니야, 여자(女子)가 왕비(王妃)야. 그러니까 여성(女性)을 왕비(王妃)처럼 대해야 되는데, 지나치게 서비스를 하겠다, 그러면, 남성(男性)은 악(惡)에 속(屬)하니까, 악(惡)한 사람이 선(善)을 베풀겠다, 악(惡)이야. 그렇게 보라 이 말이야.

그런데 그걸 사랑으로 대하면 점차적(漸次的)으로 사랑으로 서서히 다가오면 그건 사랑이지. 그건 성적(性的)인 게 아니야. 그러나 처음부터 막 이게 이상하게 서비스를 제공(提供)하기 위해서 이러면 이게 이상한 거야, 그러다 또 시집도 못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내가, 남자(男子)들이 예쁜 여자(女子)들 보면 뿅 넘어간다니까, 내가 넘어간다는 소리로 들었다는 거야, 또. 그걸 인터넷에 올려, 그런 거 올리면 안 돼요. 허경영(許京寧)은 여기에(惡人惡 惡, 善人惡 惡) 해당(該當)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걸 착각(錯覺)하지 말라 이 말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만약(萬若)에 여기에 해당(該當)되면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 중(中)에는 아직도 나를 인간(人間)들의 법(法)에다 갖다 대,

인간(人間)들의 법(法)은 뭐와 싸워야 돼요? 하늘과 싸워야 돼, 법천상전(法天相戰)이야,

法天相戰

서로 싸운다, 법(法)과 하늘은 서로 싸우는데, 여러분들은 뭘 하냐, 법(法)과 양심(良心), 법(法)과 양심(良心)은 서로 싸워, 안 싸워? 서로 싸우죠?

法良相戰

그런데 판사(判事)가 형량(刑量)대로 하면 이놈(法)을 잡아넣어야 되는데, 저 여자(女子)가 우유(牛乳)를 훔치다가 잡혔어, 그런데 자기(自己) 아기 우유(牛乳) 먹일 돈도 없고, 남편(男便)은 감옥(監獄)에 가 있고, 여자(女子)가 할 수 없이 슈퍼 가서 우유(牛乳) 훔치다 잡혔다, 그러면 판사(判事)가 도둑으로 어린애를 놔두고 감옥(監獄)에 집어넣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어린애 데리고 감옥(監獄)에 넣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럴 때는 판사(判事)가 양심(良心)과 법(法)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해야 돼, 안 해야 돼? 양심(良心)과 법(法)이 싸워야 되는 거야, 야, 내가 이 여자(女子)를 감옥(監獄)에 넣으면, 이 어린애가 나중에 잔발장이 될지도 몰라. 감옥(監獄)에서 성장(成長)해가지고, 이 갓난애가 잔발장으로 나타나서 내 아들을, 판사(判事) 아들의 집에 도둑으로 들어올 수도 있어, 그러다 판사(判事) 며느리를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이게 자기(自己)한테 안 올 거 같은데, 인연(因緣)이 연결되는 거야, 묘하게 그래요. 어떻게, 들어갔는데, 옛날에 자기 어머니를 감옥(監獄)에 넣은 그 판사(判事)집이야. 그럴 수 있어. 그런데 판사(判事)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사람을, 하나 감옥(監獄)에 넣을 때, 고소(告訴) 사건(事件)을 하나할 때, 이거는, 일본(日本)사람은, 우리는 197명(名)을 고소(告訴)하는데, 일본(日本)은 1명(名)을 고소(告訴)해요. 이 고소(告訴)를 함부로 한다는 거는 자기(自己) 내생(來生)을 망(亡)치는 거야. 당장(當場) 이익(利益)을 얻겠다고 남한테 가서 기자회견(記者會見), 고소(告訴) 이런 거를 밥 먹듯이 하면 어떻게 되나?

나중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병(病)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교통사고(交通事故) 안 당해도 될, 앞에서 다리가 왕창 무너지는데, 자기(自己)는 그 앞에까지 갔는데, 그 앞에 가는 차는 팍 깔려서 다 죽어버려. 거기서 빼주나, 안 빼 주나? 안 빼줘. 꼭 거기 원수(怨讎)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판사(判事)가 재판(裁判) 하나 하는데도, 이 사람을 법(法)대로 하느냐 내 양심(良心)에 맡기느냐. 왜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저렇게 아기 우유(牛乳) 값도 없이, 저렇게 살게 이 나라가 왜 이따위로 했어? 그 판사(判事)도 일말(一抹)의 책임(責任)이 있어.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그러니까 판사(判事)가 양심(良心)을 회복(回復)해야 되는 거야 그럴 때는. 법(法)이 중요(重要)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당신은 집행유예(執行猶豫) 석방(釋放), 이래버려. 벌금(罰金) 5만원. 5만원 판사(判事)가 내줘버려. 서기(書記) 불러가지고 벌금(罰金) 내가 줄 테니까, 저 여자(女子) 석방(釋放)시켜. 그렇게 하면 그 구성(構成)이 잘돼 안 돼? 항상(恒常) 법(法)을 아는 사람은 법(法)대로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者)야. 양심(良心)과 다투어서 얻어야 되지, 서로 싸워야 돼. 언제나 싸워야 돼.

아름다운 여자(女子)가 있으면 남자(男子)가 뭐와 싸워야 돼? 아름다운 여자(女子)를 탁 만났다, 이 여자(女子)와 내가 결혼(結婚)을 해야 되나, 하지 말아야 되나? 이럴 때 뭐와 싸워야 돼. 미인(美人)을 만났을 때, 뭐야 싸워가지고 뭐를 얻어야 되냐고. 동백(冬栢), 이 동백(冬栢)하고(동백(冬栢)나무 화분(花盆)) 싸워야 되나?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 제일(第一) 끄트머리 뭐라고 그랬어. 가신임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가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 들으면 다시 못 온다는 것을 깨달았어. 이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는 우리 어머니 이야기가 다 들어있어. 하나의 처녀(處女)가 애 낳아가지고 자살(自殺)하고, 내가 태어나서 우리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나도 인간(人間)이니까. 그런데, 가신임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돌아옵니까? 영원(永遠)히 안 돌아와. 항상(恒常) 내 앞에는 깜깜한 밤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法良相戰) 한 여성(女性)을 우리는 예사(例事)로 처리(處理)하면 안 된다. 그래서 법(法)은, 여러분 인간(人間)의 법(法)은, 하늘과 다퉈야 돼(法天相戰). 그런데 하늘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양심(良心)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이게(法) 이기면 망(亡)하는 거야. 이게,(法天相戰, 法良相戰) 그러면, 법치국가(法治國家)는 위험(危險)한 거야. 법치국가(法治國家)의 단점(短點)이 뭐예요?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든다는 거야.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를 만든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없는 사람, 무식(無識)한 사람은 계속(繼續) 노예생활(奴隸生活)을 계속(繼續) 하게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법치주의(法治主義)나 경찰국가(警察國家)는 망(亡)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의 트럼프, 내가 며칠 있으면, 만나죠? 트럼프는 뭐를 포기(抛棄)하느냐? 트럼프는 UN에, UN이 경찰(警察), 국제경찰(國際警察)을 책임(責任)지라는 거야, UN이 지금 국제경찰(國際警察) 노릇을 하고 있나? 못하고 있어, UN 헌금(獻金) 내냐? UN 유지비(維持費) 냅니까? 각(各) 국가(國家)들이 안 내고, 미국(美國)이 대신(代身) 내줘. 그러니까 UN이 본래(本來)대로 돌아가라 이거야. 미국(美國)은 세계경찰국(世界警察國) 호구 안 하겠다 이거야. 종이호랑이 인제 그만두고, 미국(美國)은 그냥 하나의 나라로 돌아가게 해 달라.

우리는 경찰국가(警察國家) 해 봐야 맨날 돈만 나가고, 한국(韓國)에 3만6천 명(名) 갖다 놓고 지켜줘 봐야 욕만 태배기로 얻어먹고, 애들은 저 어디 딴 데를 칭찬(稱讚)하고 있고, 미국(美國)은 도둑놈이라고 그러고, 우리가 무엇 때문에 한국(韓國)을 지켜주어야 되느냐. 이러고 있어요.

거기다 무역적자(貿易赤字)에다가 수출(輸出) 다 해줬는데, 인제 와서는 죽일 놈이라고 그러지, 미국(美國)이, 왜 우리가 이런, 호랑이, 종이호랑이 역할(役割)을 해야 되냐? 우리가 뭔데 우리 돈을 없애 가지고 세계(世界) 경찰(警察) 노릇을 하면서 각(各) 국가(國家)를 보호(保護)해야 되냐? 미국(美國)은 경찰국가(警察國家) 포기(抛棄)하겠다. 실리주의(實利主義)로 나가지, 이제 명분(名分) 따위는 버리겠다. 그게 미국(美國), 맞습니까?

트럼프의 입장(立場)을 정확(正確)하게 알고, 그거를 알아야 트럼프와 대화(對話)가 되는 거야. 자기(自己)는 경찰국가(警察國家) 포기(抛棄)하겠다. 우리는 미국(美國)이, 국민(國民)이 잘 살아야지. 국가(國家)는 놔두고 맨날, 뭔 노릇했어? 여태까지, 기둥서방. 각(各) 나라의 기둥서방 노릇 하고 다녀, 그러다 보니까 돈 다 나가고 미국(美國)은 부채(負債)가 늘어나가지고 국가부채(國家負債)와 개인(個人), 기업부채(企業負債)가 급증(急增)해 가지고 미국(美國)이 앞으로 위기(危機)에 와 있어.

중국(中國) 마찬가지야, 왜 위기(危機)가 왔냐? 미국(美國) 때문에. 아프리카에다가 원조(援助)를 그냥 막 수천억(數千億)씩 줘, 그래가지고 미국(美國)하고 좋아하던 나라를 다 잘라내 가지고 중국(中國)하고 외교(外交)를 맺어 버렸어, 그렇게 했어. 그래가지고 기름이고 자원(資源)이고, 중국(中國)이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 많은 돈을 지출(支出) 했어. 그러니까 국고(國庫)가 바닥이 나 어려워지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세계(世界)의 바지 노릇 하느라고 서로 경찰국(警察國)의 영향(影響)을 넓히겠다고 그냥, 아프리카나, 못사는 나라, 중국(中國)이 막 원조(援助)를 한 거야. 원조(援助). 이러다 보니까 중국(中國)이라고 어디 돈이 막 재여 있나요? 결국(結局), 중국(中國)이 도산(倒産)해 가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중국(中國)이 도산(倒産)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돼요? 자동(自動)으로 도산(倒産)해 버려.

그리고 허경영(許京寧)이가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의 사이에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지고,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야무지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아니지만 은, 세계(世界) 정치(政治) 경제(經濟)를 움직이고 있어, 안 움직이고 있어? 여기 1명이 100명을 이긴 거야. ()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남북(南北)이 합쳐서 7천만(千萬)이죠? 세계(世界) 인구(人口)는 70억(億)이죠?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1%야. 지구인(地球人)의.

노무현이가 1%의 지지율(支持率)을 가지고, 100%, 99%를 이긴 거야. 우리는 일당백(一當百)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내 지지자(支持者)가 쪼끔만 있어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바뀌어 버려. 그러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이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몇 명(名)이 필요(必要)하냐? 몇 명(名)이 필요(必要)하죠? 몇 명(名)이 필요(必要)합니까? 100분지(分之) 1이, 5만(萬) 명(名), 5만(萬) 명(名)만 허경영(許京寧)의 유튜브를 열심(熱心)히 보는 사람이 있으면 대통령(大統領)이야. 우리 민족(民族)은 일당백(一當百)이야.

북한(北韓)의 군인(軍人)들 교육(敎育)시킬 때 일당백(一當百)으로 시켜요. 한 명(名)이 가서 백(百) 명(名)의 군인(軍人)과 붙어서 이길 수 있어야 그걸 군인(軍人)이라고. 그렇게 훈련(訓鍊)을 아주 강(强)하게 해요. 근데 우리나라 군인(軍人)들도 그렇게 교육(敎育)을 받아야 되겠죠? 공수부대(空輸部隊)들 해병대(海兵隊)들 그래요. 일당백(一當百) 교육(敎育)을 시켜, 100명이 달려들어 한 명(名)이 그걸 무찔러야 돼. 에.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의 인구(人口)가 5천만(千萬)이지만 내 지지자(支持者)가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1%만 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뒤집어지는 거야. 그런데 내가 TV토론(討論)에 나가면 내 지지자(支持者)가 1%만 있을까? 상상(想像)하지 마세요. 내 TV토론(討論)에 내가 분장(扮裝)을 하고, 여기(어깨) 후보(候補) 이걸(어깨띠) 가지고 TV토론(討論)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로 딱 나가면 이변(異變)이 일어나.

그거는 왜 그러냐? 저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한 열 명(名)이 모여 있더라고, 날 보더니 저 사람이 저, 저 옛날에, 저사람 공약(公約)이 요새 맞아 들어간다며 이래, 그런데 그 할머니들이 학교(學校)도 안 다닌 사람들 같아 보여. 그런데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야. 날 보더니 아, 저 양반(兩班) 공약(公約)이 맞다고 해쌓던데, 저 사람이 그 사람 아냐? 이러는 거야. 아 시골 할머니들이, 거기 어떤 남자(男子) 아저씨가, 한 70넘었어. 저 양반(兩班)이 맞다 고, 저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라고. 그럼 그런 이야기가 내가 다 듣잖아. 내가 거기다가 기름만, 성냥불만 그어대면,.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절단 나는 거야.

好事多魔

호사다마(好事多魔), 호사다마 아시죠. 좋은 일에는 마가 끼어 안 끼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앞으로 나가는 과정(過程)에서 마가 낄까 안 낄까. 알겠습니까. 낍니다. 나를 모함(謀陷)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나올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는 그때 흔들려야 됩니까? 절대로 흔들리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 씨가 그런, 허경영(許京寧)이란 사람이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행동(行動)을 할까 안 할까? 다 목적(目的)은 딴 데 있어요. 그들이 그런 정도라면 계속(繼續) 살지 왜 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그거 여러분들이 이상하지가 않아요?

절대 그것은, 나는 술도 한 잔 먹어본 적이 없고 담배도 안 먹잖아, 콜라도 사이다도 안 먹잖아. 그런데 무조건(無條件) 여자(女子)들이라면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내가 여자(女子)를 사귀려면 제일(第一) 많이 사귈 거야 아마, 그런데 나는 언제나 혼잔데 맨날 여자(女子)가 있다, 이런 누명(陋名), 루머를 쓰는데, 그러나 잘해 주는 여자(女子)들은 많지,

그들이 다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있지. 그러나 어떤 특별(特別)한 그런 걸 넘어가질 않아. 그런데 많은 사람은 나를 붙들어 놓으려고 할 수도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는 어떤 여성(女性)이든 왕비(妃)와 같이 생각한다. 아끼려고. 여성(女性)은, 여성(女性)의 인격(人格)을 절대, 강의(講義)에, 내 강의(講義)를 몇 십 년 전부터 조금은 전부 여성(女性)의 인격(人格) 띄워줬어요, 안 띄워줬어요? 그렇지, 나는 인간(人間)들의 것을 그렇게 욕심(慾心)을 안내. 그래서 옛날에 내 난닝구하고 옷, 속옷을 텔레비전 한번 보여줬나. 에, 그 정도(程度)야.

그래서, 호사다마(好事多魔), 그러니까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마가 끼는데, 6대 독자(獨子)를 결혼(結婚)시켰는데, 동네 손님이 엄청 많이 오잖아. 그런데 거지가 와, 안 와. 그런데 그 거지를 대접(待接)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그 마(魔)가 없어져요.

아들이 대학(大學) 시험(試驗)을 치르러 갔는데, 엄마가 기도(祈禱)만 하고 있으면 될까? 뭐 해야죠? 엄마가 뭐 해야지? 엄마가, 엄마가 뭐 하러 가야 되냐? 기도(祈禱)하고 있으면 아들에게 아무 효력(效力)이 안 와. 엄마가 김밥을 해 가지고 길거리 나가서 밥 못 먹는 거지들 있으면 김밥 주고, 그 일하는 청소부(淸掃夫) 있으면 김밥 주고, 돌아다니면서 그날 좋은 일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 음덕(陰德)을 베풀어야 돼, 안 베풀어야 돼? 음덕(陰德)을 베풀면 그 애가 시험(試驗)을 잘 볼까, 안 볼까? 하늘은 그 애를 지켜 주는 거야.

그런데 집에 앉아서 제 욕심(慾心)만 채우느라고, 내 아들만 잘 되게 해 달라, 그러면 남의 아들은 다 망해야 되나? 하늘은 거기에 결정(決定)지을 수 있나. 못 짓는 거야, 아. 평등(平等)해야지, 모든 어머니가 다 기도(祈禱) 안 하는 어머니가 어디 있노? 자식(子息) 잘되라고.

모두 기도(祈禱)하는데, 행동(行動)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어야 돼, 행동(行動)으로 옮기는 자는 기도(祈禱)하고 있질 않아. 나가서 자식(子息) 모르게 김밥을 이 만큼, 한 솥 해가지고 나가서 뿌리고, 또 그날 가난한 고아원(孤兒院)에 갖다 주고, 예(例)를 들어서 좋은 일을 그날 많이 하고 다녀야 되겠지? 그러면 좋은 결과(結果)가 올까, 안 올까? 오든 안 오든 해야 돼. 그게 살아있는 기도(祈禱)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아들에게 오는 마(魔)가 없어지겠어, 안 없어지겠어?

아들이 면접시험(面接試驗) 하러 갔어. 공무원시험(公務員試驗) 다 붙어가지고 이제 면접(面接)만 하면 돼. 그런데 어머니가 기도(祈禱)하고 앉아 있으면 될까? 나가서 뭔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 그날 희생(犧牲)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아들한테 좋은 소식(消息)이 전해져. 그런데 요행(僥倖)을 바라고 앉아가지고, 기도(祈禱)만 하고 하늘만 쳐다보고. 절대 망(亡)하는 민족(民族)이 되는 거야.

[제 2부]

自利利自

自利利他 — 魔×

우리는, 내가, 고소(告訴) 고발(告發)을 가장 많이 하는 우리 민족(民族)은 뭐를 노리냐 하면, 이걸 노리는 거야. 자리이자(自利利自), 모든 것에 저 스스로 지를 돕는 일에 매달리는 거야. 이거, 여기(自利利自) 뭐가 들어가야지? 타(他)가 들어가야 되겠죠? 여기에 타(他)를 넣어 주면 은, 타(他)를 넣어 주면 은, 뭐가 없어져요? 마(魔)가 사라지는 거야.(好事多魔)

그래서 예수가 시험(試驗)을 받을 때, 시험(試驗) 받아, 안 받아요? 시험(試驗)을 받을 때, 그 시험이 무슨 시험이야? 첫 번째 여자(女子), 두 번째 뭐요? 명예(名譽). 세 번째 돈이야. 물질(物質)이야. 그 시험에, 권세(權勢)라고 권세, 권세(權勢)와 명예(名譽)와 그 여자(女子)에 대한 세계(世界)의 심판(審判)을 예수가 이겨야 돼. 40일 동안, 알겠습니까?

그런 심판(審判)을 이겨야 되듯이, 이 마(魔)라는 것이 어떠한 일에든지 오는데, 마(魔)가 안 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허경영(許京寧) 씨, 마(魔)를 미리 없애버리지, 하늘에서 오신 사람이 왜 마(魔)를 놔둬.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나도 인간(人間)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마(魔)가 끼는 게 좋아, 끼어서 내 자신(自身)이 조심(操心)을 하고 단련(團練)해야 돼,

내가, 나도 서울에 올려니까 기차를 몰래 타야 돼, 안타야 돼? 인간(人間)의 몸이니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거기서 뻥 날라가 서울에 오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올 수가 없는 거야, 순간이동(瞬間移動) 할 수도 없어, 내가 성장(成長)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일정(一定)한 통제(統制)를 해. 내 스스로 만들어 놓은 법(法)이야. 그게. 하늘의 섭리(攝理)야.

그러니까 그 의자(椅子) 밑에 숨어서 오는데, 의자(椅子)가 얼마나 그 당시 지저분해, 신발이 있고 막, 그 당시(當時)는 기차 밑이 되게 지저분해, 거기 숨어서 지나가는 그, 표(票) 끊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 되게 무섭게 생겼어.. 어린애 눈에는, 그래 이렇게 쳐다보는데. 그건 또 약과야,

서울에 와서 중학교(中學校)를 들어갔는데 돈이 있나? 등록금(登錄金)을 계속 내야 돼, 그때는. 그 등록금(登錄金) 안 내면 선생(先生)이 불러내 수업시간(授業時間)에, 그때는 선생(先生)님들이 학생(學生)의 인권(人權)은 없어요, 아무개, 아무개, 아무개 다 나와,

그때는 학비(學費)를 안 내는 애들이 많았어, 우리 학교(學校) 그때, 야간학교(夜間學校)니까. 불러내 가지고 애들 보는 앞에서 언제까지 가져올 거야, 지금 갔다 와, 전부(全部) 수업시간(授業時間)에 다 내보내. 그래가지고 내가 나가가지고 청량리(淸涼里) 위생병원(衛生病院)에 가서 피를 뽑았어, 애들 몇이 갔어, 이제. 등록금(登錄金)을 못 만들어 가면 안 되잖아.

그래 가지고 인제 피를 뽑는데, 세 번을 뽑아야 등록금(登錄金)이 되는 거야. 2천원 줘, 2천원, 그래 6천원이야. 등록금(登錄金)이. 그래서 인제, 그 다음날 또 가서 뽑고, 그다음 날 가서 뽑고, 3일을 뽑았는데, 3일째 내가 자빠져 버렸어. 피를 뽑고 딱 나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안 보여 아무것도 안 보여. 그러고 뒤로 자빠졌어.

내가 하늘에서 왔으니까 안 자빠져야 되나? 그게 안 그렇다 이 말이에요. 거기서 나도 자빠지는 거야. 자빠져 가지고 한참 있는데, 저녁 7시 되니까, 종, 종, 이 종대(鐘臺) 밑에서 내가 쓰러졌어. 그 병원(病院) 안에 교회(敎會)가 있었어, 그게 청량리(淸涼里) 위생병원(衛生病院)이야. 그게 무슨 교회(敎會)야, 그게?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 그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 이승만 씨가 거기 교인(敎人)이었어.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야, 거기에 종탑(鐘塔) 밑에 내가 드러누워 버린 거야. 그때 병원(病院)이 전부(全部) 콘세트 건물(建物)이야. 이렇게 군인(軍人)들 자는 건물(建物)처럼. 그게 병원(病院)이야.

나는 간호원(看護員)을 처음 본 거야. 그때. 피 뽑을 때, 태어나서 간호원(看護員)을 처음 봤어. 열다섯 살 때, 그 간호원이 하얀 가운을 입고 모자를 이렇게 하얀 걸 탁 이리 했는데, 너무 예뻐. 그런데 누우라고 그러는 거야. 그 침대(寢臺)도 쪼그마해요, 거기서 딱 누우니까 피를, 주사(注射)를 가져오더니, 비닐봉지가 이만해, 커요. 거기다가 피가 엄청 나오는 거야. 많이 뽑더라고. 키도 쪼그만 애를 피를 그만큼 뽑아내니까, 그걸 밥도 제대로 못 먹지, 밥을 본 적이 별로 없어. 그런데 거기 가서 세 번을 딱 뽑으니까 등록금(登錄金)이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걸 학교(學校)에 내고 공부(工夫)를 했으니까,

이 선생(先生)이 가르쳐 주는 공부(工夫)가 그냥 학생(學生)들이 보는 것처럼 보일까 더 잘 보일까. 교과서(敎科書)를 달달 외워버려. 공부(工夫) 배울 필요(必要)가 없어요, 교과서(敎科書)를 달달 외워. 선생(先生)이 한마디 하면 백(百) 마디 알아들어. 그런데 엄마 아빠가 등록금(登錄金) 준 사람은 그게 머리에 들어올까? 시간(時間)만 때우고 앉아 있는 거야. 공부(工夫) 자리가 있어. 그렇게 공부(工夫)하는 사람이 여자(女子) 하나한테 속아서 넘어 갈까. 절대 허경영(許京寧)을 그렇게 만만한 사람으로 보면 안 돼, 알겠습니까?

好事多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 때, 이 마(魔, 好事多魔)를 벗어 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이 마(魔)를, 그러니깐 마귀(魔鬼)가 예수한테 하는 말이, 너를 유명(有名)하게 해 주겠다, 너에게 권세(權勢)를 주겠다, 그러니까 예수가 하는 말이, 나는 전체(全體) 인류(人類)에게 권세(權勢)가 필요(必要)하지 내가 그런 걸 받아서 무엇 하는데 써먹겠나? 나한테 주겠다는 걸 관심(關心)이 없는 거야. 예수가.

그러니까 타, 다른 사람들, 지금(只今)의 1년(年)에 5억(億) 명(名)씩 굶어 죽는 어린이, 1년에 매일(每日) 4만5천(千) 명(名) 나오는 난민(難民), 이거 세계(世界) UN이 해결(解決) 하나 안 하나? UN이 못하고 미국(美國)이 한다고 돌아다녀서 무기(武器)만 팔아먹고 있어.

여기 코쟁이가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가 있어. 그분이 미국(美國) 가버렸어. 미국 갔는데, 그 분이 가시면서 나한테 2백만 원을 주시고 가셨어. 그런데 공항(空港)에서, 공항(空港)에서 주시는데, 뭐 실제(實際) 더 줬는데, 내가 많이 이야기할 수가 없어, 그냥 2백이라고 이야기 할게요. 근데 공항(空港)에서 뭘 두꺼운 봉투를 하나 툭 주면서 편지(便紙)라는 거야. 편지. 내가 공항(空港)에서 마지막으로 마중을 했어. 다 가고. 그분들이 들어가는 걸 보고 내가 나왔어.

저 우리 박(朴) 위원장(委員長)하고 같이 갔는데, 박(朴) 위원장(委員長)은 시간(時間) 때문에 중간(中間)에 있다가 가고, 내가 마지막까지 있는데, 마지막에 나한테 봉투(封套)를 딱 줘요. 총재(總裁)님 이거 편진데 가서 읽어 보세요. 지금 뜯으면 안 됩니다. 이래. 지금 뜯었으면 내가 돌려주었지, 안 그래요? 돈이 든지 몰랐어. 그런데 코트에 있는데, 뭐가 두꺼워 쪼끔. 그래 나중에 보니까 편지(便紙)가 들어있어.

이거 나한테 써준 편지(便紙)니까 우리 직원(職員)이 한 번 읽어 볼게. 읽어 봐. 내가 읽는 거 보다. 여기다 띄워 봐. 띄워봐 좀. 저분이 영어(英語)를 잘 쓰지 한문(漢文)은, 한글은 잘 못쓴대요. 저분이 미국(美國)에서 학교(學校)를 죽 다녀 영어(英語)에는 달변가(達辯家)야. 여기 띄워 놔, 못 띄우나?

어. 그래 읽어 봐.. ….. 아, 잠깐만, 스톱, 스톱, 이거 여자(女子)가 읽어야지. 여자(女子) 편지(便紙)를 남자(男子)가 읽으니까 영 실감(實感)이 안 난다. 자, 여자(女子) 줘. 아니, 이 보좌관(補佐官)이 여자(女子)를 주라니까, 지가 읽고 있어.. 아니, 여자(女子) 편지(便紙)는 여자(女子)가 읽어야 맛이 나는 거야. 읽어봐요.. ….. 하늘궁에서 6주(週) 있었어.. …..

이 분이 이름이 효숙이, 효숙. 그래 남편(男便)하고 밤에 왕산(王山)을 갔어. 왕산(王山) 아시죠? 거기 밤에 갔는데, 그 왕산(王山)이 그렇게 좋대. 그래 갔는데, 어 10월 달에 다시 한국(韓國)에 온대요. 자기(自己)가 미국(美國)에 사는 그 집을 팔고 하늘궁에 와서 살겠대, 그런데 한글도 잘 썼어, 그래도. 영어(英語)만 잘 쓰는 사람이냐 하면, 잘 썼어. 그래서 내가 거기서, 공항(空港)에서 읽어 봤으면 돌려주었을 거야. 나는 뭐든지 특별(特別)히 좋아하지 않아. 사람만 좋아해.. 그래요. 이거 오늘 그래서 여러분한테 읽어 주려고 가지고 왔어. 내용(內容)은 짧은데 이 사람 말하는 게 굉장히 뜻이 깊어요.

지구 – 1일 때

태양 – 지구의 300만 배(170만 배)

안타레스 – 태양의 6,400만 배

헤라클레스 – 안타레스의 1억 배

에프실론 – 헤라클레스의 300배

백궁 – 에프실론의 1極 배

宇宙 巡禮者

지구(地球)에서 백궁(白宮)까지의 거리가 얼마라고 그랬어요? 120억 광년(億光年)인데,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가 크죠? 300만 배(萬倍), 실제(實際) 질량(質量)은 170만 배(萬倍)야. 170만 배(萬倍) 커요. 그러면 지구(地球)가 하나, 1일 때 300만 배(萬倍).

그러니까 여기 텔레비의 요 화소(畵素), 점(點) 하나. 이게(TV 화면) 300만 화소(畵素)예요. 그러니까 300만 개(萬個)의 점(點), 이걸 현미경(顯微鏡)으로 보면 전부(全部) 점(點)이야. 빨간 색깔은 빨간 색깔 점(點)이고 점(點)이 자잘하게 모여 있어요. 그래 이걸 자세히, 이만큼 확대(擴大)해 보면 점(點)이 드문드문 있어.

그만큼 점(點)이 축소(縮小)되어 있는 거야. 이게 300만 개(個)가 이 화면(畫面)이야. 그럼 이 화면(畫面)에서 지구(地球)는 여기 있는 점(點) 하나야. 여기 점(點) 하나 안 보이죠(萬倍) 안 보여. 그게 지구(地球)예요. 이게(TV 전체화면) 태양(太陽)이야. 태양(太陽)이 엄청 크죠?

그러니까 지구(地球)가 1이라면 태양(太陽)은 300만 배(萬倍), 안타레스는 6,500만 배(萬倍)야. 6,400만 배(萬倍). 안타레스는 태양(太陽)의 6,400만 배(萬倍)야. 그럼 지구(地球)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地球)는 먼지도 안 돼,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가 태양(太陽)인데,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비행기(飛行機)로 다니며 보면, 이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가 태양(太陽)이야.

그게 불덩어리야, 상상(想像)해 보세요. 그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을 때, 여러분들이 가지고, 나를 가지고 요만한 말만 음해(陰害)를 해도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저주(咀呪)를 받아.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런데 이 별을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이 태양(太陽)의 6,400만 배(안타레스)야. 감당(堪當)이 갑니까. 그러니까 지구(地球)는 뭐 계산(計算)할 도리(道理)가 없어요. 이 태양(太陽)의 6,400만 배, 그러면 헤라클레스는 이거(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 뭐의 1억 배(億倍)냐, 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야. 별이 그렇게 커요.

이 태양(太陽)의, 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니까 이거는(안타레스) 또 이거(태양)의 6,400만 배(萬倍), 이 6,400만 배(萬倍) 짜리 별의 1억 배(億倍), 그게 헤라클레스 별 이예요. 이거는 과학자(科學者)들이 실제(實際) 망원경(望遠鏡)으로 발견(發見)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 헤라클레스별의 300배(倍)가 에프실론이야. 이별이(헤라클레스) 1억 배(億倍)나 이거(안타레스)보다 큰데, 이거(헤라클레스)의 300배(倍)가 에프실론,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큰 별이야. 그러면 백궁(白宮)은 이거(에프실론)의, 이거의 1극(極) 배(倍). 백궁(白宮) 되게 크죠?

이런 게 다섯 개야. 다섯 개, 왜 다섯 개냐? 잘 보세요. 5백궁(白宮) 인데, 이 손을 잘 보세요. 이 손이 이게(엄지) 없었으면, 우리는 이 과학(科學)이 발달(發達) 돼. 우리는 화장(化粧)할 수 있나. 얼굴에 뭐, 머리 감을 수 있나? 아무것도 쓰잘 데 없는 손이야. 이거(엄지) 하나가 요놈(검지)하고 집게 노릇을 해.

이걸 무슨 근육(筋肉)이라고 그런다고 내 가르쳐 주었죠? 아니 이게 무슨 근육(筋肉)이야. 이건(엄지) 이리 밀고, 이건(검지) 이리 미는 걸 이걸 뭐를, 무슨 근육(筋肉)이라고 했어? 대립근육(對立筋肉). 박수 우리 여기 저, 저. 이 근육(筋肉)이름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야.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란 말이야. ()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은 이놈(엄지)은 이쪽에서 밀고, 이놈(검지)은 이쪽에서 밀어요. 그러니까 집게가 되는 거지. 이것 때문에 주먹을 쥐면 이놈이 이렇게 붙어가지고 손을 확 쥘 수 있는 거지. 만약(萬若)에 이게(엄지) 없으면 남 때리는 사람도 없어. 이걸로 때려 봐야 손가락 대 부러져요. 그러니까 요놈이(엄지) 이렇게 쌀 때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엄지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엄지 하나를 우리가 안 만들어 주었으면 이거 어떻게 돼. 동물(動物)들의 손처럼 해주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데 원숭이는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지고 있어. 물건(物件)을 집을 수 있어. 소는 이거 있나. 말은 이거 있나.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진 사람들은 두뇌(頭腦)가 발달(發達)되어 있어요. 그리고 원숭이와 인간(人間)들, 원숭이는 지능지수(知能指數)가 80야. DNA가 우리하고 1% 차이(差異)야.

그러니까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진 사람들은 두뇌(頭腦)를 가지고 문화(文化)를 만들어 내, 그래 세계문화(世界文化)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엄지문화(文化)야, 엄지 하나가 만들어 낸 거야, 이 빌딩도. 이것(4 손가락)만 없으면, 이 콘크리트 못해. 목수(木手) 못 해요.

다 이게(엄지) 하나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잡으니까, 괭이도 잡고, 삽도 잡고, 뭐 농사(農事)도 짓지. 이것(4 손가락)만 있으면 농사(農事) 못 지어. 그렇겠어요. 옛날에는 과학(科學)이 없으니까 이거(손) 가지고 괭이를 잡아야 되는데,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 때문에 이 문화(文化)가 생겼다 해서 엄지 문화(文化)야. 이건 검지고. 그래서 엄지 검지가 이렇게 누르니까, 이게 다, 이게 되니까(손가락끼리 누르는 것) 우리가 뭐든지 잡을 수 있는데,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 움켜쥐는 욕심(慾心)이 많은 거야. 펼 줄을 몰라. 그냥 움켜잡아, 뭐든지 있으면, 그냥. 이거(손) 만들어 주신 분은 오므린 거야, 편 거야? 편 거죠? 이거 동백 아가씨(동백 화분) 가져오신 분은 이게 오므린 거야, 편 거야? 편 거야, 이렇게 펴야 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선서(宣誓)할 때 오므리나? 펴는 거야. 딱 펴고, 나는 오므리지 않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내 이 손을 쓰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겠습니다. 그래 이렇게 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지구(地球)라는 것이 얼마나 작습니까, 이게.(지구) 그래서 우리 지구(地球) 순례자(巡禮者)들은, 우주(宇宙) 순례자(巡禮者)들은, 여러분들은 배낭을 다 메고 있는 거야. 순례자(巡禮者)야. 어디로 가느냐? 백궁(白宮)까지. 이 먼 거리를 순례(巡禮)해서 백궁(白宮)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가르쳐 주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어.

여러분들은 이 태양(太陽)이, 이 안타레스나 헤라클레스나 에프실론이나 백궁(白宮)과 지구(地球)와 차이점(差異點)이 있어. 태양(太陽)이 차이(差異)가 있어. 태양(太陽)은 자체발광(自體發光)을 해.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야. 외부(外部)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 인데, 이게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인가, 지구(地球)가? 아니죠? 이 헤라클레스 이런 게 외부(外部)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인가? 아니에요, 무슨, 이해(理解)가 가죠?

그러니깐 별이라고 해서 다 빅뱅을 해 가지고, 홉킨스가 지구(地球)는, 우주(宇宙)는 빅뱅으로 만든, 그런 거짓말은 세계(世界)에 있으면 안 됩니다. 전부(全部) 다 화이트홀에서 생산(生産)해서 나온 거야. 자동차(自動車) 만들 듯이. 태양(太陽)은 태양(太陽)대로 생(生) 다이아몬드로 태양(太陽)을 만든 거야. 그러니 그 생(生) 다이아몬드 크기가 얼마나 커요?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 그리 큰 생(生) 다이아몬드야. 아무리 오래가도 불타, 안 타? 계속 불이 타는 데, 지금 지구(地球)의 300만 배가 되는 그게 가스라면 0.1초에 터져버려.

아니 주유소(注由所)가 폭발(爆發)할 때, 그게 뭐 기름 많다고 그게 오래 폭발(爆發)합니까? 순식간(瞬息間)에 터져버려요. 열(熱)만 받았다 하면, 이 태양(太陽)이 계속(繼續) 똑같은 온도(溫度)로 빛을 내는데도, 사람들은, 저게 계속(繼續) 가스가 타서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과학자(科學者)들이야. 만든 자(者)가 여기 있어. 알겠어요?

()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주(宇宙)를 순례(巡禮)하는 데, 이 우주(宇宙) 순례자(巡禮者)들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런 걸 막을 능력(能力)이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또 할 자격이 없어.

豫測 – 可能

豫言 – 神人

예측(豫測)은 여러분들의 대뇌(大腦)가 할 수 있는 거야. 예측(豫測)은 가능(可能)해, 알겠습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남사고(南師古)나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것이 전부(全部) 다 예측(豫測)이야. 예언(豫言)은 지구상(地球上)에 허경영(許京寧) 외에 할 사람은 있을까. 없어요. 예측(豫測)은 지구(地球)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변(變)할 거다, 남사고(南師古)나 노스트라다무스가 요대로 가면 앞으로 쇳덩어리가 날아다닐 거다, 예측(豫測)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비행기(飛行機) 같은, 사람이 하늘로 날아다니는 이런 시대(時代)가 올 거다, 예측(豫測) 가능(可能)한 겁니다.

전부(全部) 예측(豫測)을 여러분들은 예언(豫言)이라고. 얼마나 여러분들이 어리석은지 알아요? 무당(巫堂)이 말하는 건 점(占)이지 예언(豫言)이 아닙니다. 전부(全部) 예측(豫測)에 들어가요. 예측(豫測)에, 알겠습니까? 이거는(側) 측량(測量)할 측(測) 자(字)야.

자기(自己)들이 그동안에 가진,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해서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을 곱해 가지고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육식(六識)인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되죠? 미촉법(味觸法), 곱해,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온(五蘊)을 곱한단 말이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그러면 이게 뭐가 돼요? 이게 여러분들이 예측(豫測)되는 거야. 지혜(智慧)가 되는 거라고.

여기서 아, 지구(地球)가 지금 이렇게 온도(溫度)가 올라가다 일본(日本)이 물에 가라앉을 거야. 그런데 노스트라다무스가, 먼 훗날 섬들이 바다 속으로 들어갈 거야. 이러면 예언(豫言)입니까? 예측(豫測)입니까? 예측(豫測)이야. 예측(豫測), 알겠습니까? 예측(豫測)과 예언(豫言)은 다르다 안 다르다? 다르다. 지구상(地球上)에 허경영(許京寧) 외(外)에 예언(豫言)을 한 자(者)는 없다, 있다? 없습니다.

예언(豫言)은 아무나 할 수가 없습니다. 예(例)를 들어서, 박근혜가 3년 있다가, 4년 있다가 3년 있다가 레임덕이 생겨가지고 4년 만에 물러나는데, 탄핵(彈劾)과 촛불시위 일어나고. 국회(國會) 가서 개헌(改憲)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난다. 이 말 했어. 그러면 그게 예언(豫言)일까? 예측(豫測)일까? 예언(豫言)이죠. 한 번도 그런 대통령(大統領)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있었으면 예측(豫測)이 되는 거야. 예측(豫測)이 가능(可能)하지. 그러나, 박근혜가 여섯 가지, 51%로 붙을 거야, 박근혜가 51%로 붙은 적이 있나?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거는 예언(豫言)이지 예측(豫測)이 아니야. 그러니까 거기에 여섯 가지가 다 맞았어, 안 맞았어?

그러면,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으로 쓰러질 거야 그랬으면, 그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는 게 한 번 있었나? 없었어, 70평생(平生), 왜 내가 이야기 한 그때 닷새 만에 쓰러지누? 삼성(三星)이 마크를 바꿔야 되는데, 청색(靑色)으로 가면 큰 이변(異變)이 일어나,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요? 회장(會長)이 구속(拘束)되었죠? 부회장(副會長)이.

그러면 이런 사건(事件)을 예언(豫言)이라고. 한 번도, 삼성(三星)이 그렇게 되리라고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은 꿈에도 못 꾸어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거는 예측(豫測)이 가능(可能) 한가, 안 한가?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잠실(蠶室)에 롯데빌딩이 언젠가는 100 몇 십(十) 층(層)짜리가 맨날 비행장(飛行場)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러는데, 언젠가 올라갈 거야. 이거 예측(豫測)할 수가 있어. 있어요. 돈 좋아하는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오면 은, 그 빌딩이 올라가는 거야, 돈만 주면 다 되니까. 우리나라에서, 그 예측(豫測)할 수 있어. 언젠가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저 빌딩도 올라 갈 거야. 그렇습니다. 그걸 예측(豫測)이라고.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이의 이 예언(豫言)을, 이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이라고 그래, 이거는 신인(神人)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미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는 것을 미리, 내가 손을 쓴 거야. 그런데,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은 예언(豫言)입니까, 예측(豫測)입니까? 예측(豫測)이야. 예측(豫測)이야. 누구나 한반도(韓半島)에 전쟁(戰爭)이 날 수 있다. 예측(豫測)할 수 있어.

지금도 휴전(休戰) 휴전(休戰)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휴전(休戰)이 중지(中止)되고, 무효(無效)가 되고 다시 전쟁(戰爭) 할 수 있는 상태(狀態)야. 여러분들이 휴전(休戰) 국가(國家)의 사람 같지가 않아. 전쟁(戰爭)하다 잠시 쉬고 있는 거야. 야, 우리 휴전(休戰)하자. 그래 남북(南北)이 합의(合議)해서 전쟁(戰爭) 좀 쉬자, 이래가지고 얼마간 쉬자고 그랬냐? 한 70년 쉬어 볼까. 요래가지고 쉬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70년(年)이 뭐냐. 한 700년(年) 동안 쉬자, 이런 식(式)이지,

그런데 그게 잘 될지 여러분들은 전쟁(戰爭)이 날 수 있다는 걸 예측(豫測)할 수가 있어. 맞죠. 저런 거 막는 건 허경영(許京寧)한테는 식은 죽 먹기 아닐까. 그래서 지금, 내가, 노스트라다무스가 만든 시(詩), 그런 모든 시(詩)는 예측(豫測)에 불과(不過)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반도(韓半島)에 신인(神人)이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고, 그다음에 여기 뭐가 있을까? 제목(題目)을 아직 다 안 썼네. 제목(題目) 쓰다가 강의(講義) 끝나겠다. 알아 맞혀 봐요. (). …..

우리는 휴전선(休戰線) 자체(自體)가 걸림돌이라고 보죠. 그렇죠? 그러나 이건 우리가 디딤돌로 만들어서 세계통일(世界統一)로 올라가야 돼, 안 올라가야 돼?

역경(逆境)이 올 때, 그 역경(逆境)에 항복(降伏)하냐? 안 하죠? 역경(逆境)이 올 때 우리는 그거를 디딤돌로 올라가야 돼. 그래서 성공(成功)하는 사람들은 이 역경(逆境)을 겁을 냅니까, 안 냅니까? 그, 이 역경(逆境)을 갖다가 오히려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自己)가 입사시험(入社試驗)에 떨어졌다, 공무원시험(公務員試驗)에 떨어졌다. 그럴 때는, 그것이 다시 역경(逆境)을 디딤돌로 삼아야 돼. 그러면 더 딴딴해지겠죠? 그러고 더 인생(人生)을 깊이 생각해 보게 되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전쟁(戰爭)이 난다, 휴전선(休戰線)이 있다, 이게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주고 있죠? 이게(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북한(北韓)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 주고 있죠? 한반도(韓半島)를 전(全) 세계(世界)에 선전(宣傳)해 주고 있는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있다는 것도 몰랐어, 옛날에는, 하도 땅이 작아서. 그런데 김정은 씨 덕분(德分)에 한반도(韓半島)가 전(全) 세계(世界)에 화제(話題)가 돼. 핵(核)을 만드는 바람에 한국(韓國)이라고 그러면 깜짝 놀라요.. 홍보(弘報)가 많이 돼 있잖아.

그게 뭐냐? 역경(逆境), 전쟁(戰爭)이 난다는 거야, 전쟁(戰爭), 한반도(韓半島)가 전(全) 세계(世界) 화약고(火藥庫)라는 거야.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의 진원지(震源地)라는 거야. 이것은 뭐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난다는 것을 홍보(弘報)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이런 걸림돌이 주어졌을 때, 전 세계인(世界人)들이 주목(注目)하겠어.

그걸 해결(解決)하는 자(者)가 나중에 나와, 안 나와. 나오면 그자(者)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주목(注目)해서 보는 거야. 그자(者)의, 그자(者)의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보겠죠?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그냥 홍보(弘報)할 것도 없어요.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면, 유튜브가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게 되고,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집집마다, 여기 이 중에 어떤 나한테 오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야, 옛날에 자기(自己)가 몇 십 년 전(十年前)에 오십(五十) 년(年) 전(前)에 교회(敎會) 다닐 때, 그 목사(牧師)님이 굉장히 특수(特殊)한 분이었대, 그 말한 사람이 지금 내 강의(講義)를 듣고 있어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이, 왜 나한테 오게 되었냐? 그래 그분이, 목사(牧師)님이 이런 말을 하더래.

앞으로 한국(韓國)에서 어떤 사람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온다고 그랬어. 그 사람이 그 예수님이 부활(復活)한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나타나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집집마다 그 사람 사진(寫眞)을 걸어놓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이 그런 말을 하더래요. 했는데, 이새 내 사진(寫眞)을 많이 걸어놔 사람들이. 그러니까 인제 그분이 우리한테 오게 된 거야. 그 목사(牧師)님 생각이 자꾸 난대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은 옛날에 사심(私心)이 없는 사람이었어. 우리 민족(民族)의 그런 지도자(指導者)가 오는데, 그것이 환상(幻像)으로 본 거야. 그 예언(豫言)이 아니고 예측(豫測)입니다. 환상(幻想)이 그 목사(牧師)가 마음이 깨끗하다 보니까 미래(未來)의 모습이 이렇게 환상(幻想)으로 보인 거야.

그래서 아, 한반도(韓半島)가 바로 그분이 오는 곳이구나. 그리고 그분의 사진(寫眞)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집집마다 그것이 문설주에 붙어 있듯이 다 붙게 된다는 거야. 이게, 한반도(韓半島)의 전쟁(戰爭), 이 걸림돌, 북한(北韓)의 핵(核)이 걸림돌이죠? 이 북한(北韓)의 핵(核)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의 사진(寫眞)이 급속도(急速度)로 전(全) 세계(世界)에 퍼져 나간다는 거,

내가 세계(世界), 아시아 통일(統一)하고 세계통일(世界通一) 해버리고 북한(北韓) 문제(問題)를 깨끗하게 해결(解決)하면은, 내 사진(寫眞)이 전(全) 세계(世界)에 붙을까, 안 붙을까? 그때 제일(第一), 이슬람사람들이 더 먼저 붙여요. 그 다음에 지금은 오링테스트를 손으로 하지만 그때는 기계(機械)로 해요. 기계(機械)를 개발(開發)해 놓은 게 있어, 병원(病院)에. 그 비싼 기계(機械)를 여기 가져올 수가 있나?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그냥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올라가.

그래서 앞으로 밥을 해 먹거나, 뭐 하거나,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해도 돼. 이제 그런 기계(機械)들이 나와, 전(全) 세계(世界)에, 그러면 가스 쓸 필요(必要)가 있나.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은 다용도(多用途)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내 사진(寫眞)에, 내 자체(自體)가 에너지인데, 그걸 활용(活用)할 생각은 안 하고, 저놈이 사기꾼이야, 저놈이 미친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자, 그러면 자, 누가, 저,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男子), 빨리 나와요. 아, 반갑습니다. 우리 정회원(正會員)이에요? 하늘궁 오셨었어? 한 사람 더 나와야지. 5분 이내(以內) 끝내야 되요. 빨리 끝내고 치료(治療)를 해야 돼. 여기도 정회원(正會員)이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오링테스트하는 기계(機械)가 나오기 전(前)까지는, 이 에너지, 내 에너지가 내 사진(寫眞)만 있으면, 밥도 해 먹을 수가 있고, 뭐 불도 켤 수가 있고, 앞으로 다 개발(開發)이 돼요.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의 에너지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해 놨어.

그런데 과연(果然) 이분이 에너지가 나오나 보자고. 백회(百會)가 열리나? 그러니까 에너지는 이 백회(百會)로 다 있어. 우주(宇宙)에서 오는 에너지를 여러분은 쓰면 되는데, 여러분들은 백회(百會)가 닫혀가 그 에너지를 못 써요. 그래 여러분 사진(寫眞)가지고 밥해먹을 수 있나? 할 수가 있나? 안 돼요.

내 사진(寫眞)에서는 일 년(一年) 열두 달, 수천(數千) 년 간(年間) 에너지가 나와. 그럼 그걸 받아가지고, 사진(寫眞) 크기에 따라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기계(機械)가 돌아가지고 전기(電氣)를 생산(生産)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전기(電氣)가 해결(解決)되는 거야.

자, 손에 힘주세요. 힘줘 봐요. 자, 이분이 떼. 떼는 방법(方法) 알죠? 항상(恒常) 똑같이 해야 돼. 자, 자 머리에 손을 얹, 자 마음속에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中)에 하나만 해요. 자, 누굴 했는지 몰라. 떼. 누굴 넣었어요? 예수님 넣었어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한 번 넣어봐. 떨어집니까? 아, 아니 죽기 살기로 떼어. 아니 이렇게, 이렇게 떼지 말고, 이렇게 죽기 살기로 떼어.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을 한 번 넣어, 부처님을 한 번 넣어봐. 자, 힘줘요. 힘 있어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넣어봐. 자, 떨어지죠? 이제 말로 부처님 그래봐. 말로. 또 말로 예수님. 말로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말로하고, 백회(百會)를 막아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말로. 힘 있어. 없죠?

그러면, 이게 뭐가 오는 게 틀림없죠?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이 태양(太陽), 이 백궁(白宮)에서 오는 에너지가 이 먼, 큰 별들보다 1극(極) 배(倍)나 큰 백궁(白宮)은 어마어마하게 스페이스가 넓어. 그 별에서 여기 에너지 보내는 파이프가 있어요. 그게 우주(宇宙) 허공(虛空)을 통(通)해 여기까지 와.

그래 이걸 막아버리면, 백회(百會)를 막아버리면,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떼 보세요. 나이롱이야. 백회(百會) 떼 봐요. 자,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건 불가능(不可能)해. 인제,

그러면 인제 우리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분이 어디가 아프냐? 잘 봐요. 손 이렇게 해. 이렇게, 자, 이분은 여기는 안 아프죠? 힘줘. 떼 봐. 안 떨어지죠? 안 아픈데, 이분이 아픈 데는, 여기 한 번 대봐요. 자, 떼 봐. 힘 있어. 내가 한 번 떼 볼게, 시작. 힘줘요. 아니, 힘 있어. 아무 힘없죠?

근데 이분이 여기하고 여기 비염(鼻炎)이 있는데, 내 쳐다봐요. 그러면 이렇게 됐지? 인제 한 번 떼 봐. 대봐요, 다시 대봐야지, 인제 고쳤으니까. 떼 봐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여러분들 내가 이렇게 슬쩍 해줘도 다 고쳐지는 거야. 방금 이분이 비염 있는 게 없어졌잖아.

그러면 이분이 또 이상이 있는 데가 있어, 자 봐요. 여길 한 번 대봐. 아니, 이렇게 이렇게. 자 떼 봐. 시작(始作). 떨어져 버리죠? 이 사람이 여기에, 기관지가 안 좋아요. 그럼 이 갑상선(甲狀腺)부터 이렇게 안 좋다면, 내 쳐다봐. 그럼 됐지? 이제 대봐. 떼 보세요. 이 사람이 백명(百名)이 떼도 안 떨어져. 떼 봐. 안 떨어지죠? 그러면 고쳐졌어. 이제 고쳐지니까, 내가 슬쩍 이렇게 하고, 탁 쳐다봐도 다 되는 거예요. 가짜가 아닙니다.

이 사람 손을 내가 뗀 게 아니야, 이분이 뗐어. 상당히 양심적(良心的)으로 생겼죠? 오빠같이 잘생겼죠? 잘 생겼죠? 아니, 아니 맨드롬하게 잘 생겼어..

어, 전립선(前立腺)에 손 대봐요. 불알 밑에, 불알 밑에. 더 내려가, 더 내려가. 됐어. 떼 봐요. 하나도 힘없죠? 손 치워요, 손 치워. 내 쳐다봐, 내 쳐다봐요. 여기 에너지를 내가 보는 거야. 자, 내 쳐다봐요, 인제 그 밑에 손대봐. 이제 이 손 한 번 떼 봐. 내가 한 번 떼 보자, 넣어 봐요. 자, 전립선(前立腺)이 0.1초(秒)에, 이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래 내가 여러분 전립선(前立腺) 고쳐줄 때, 쓱 가면, 그냥 쓱 끝나는 거예요. 뭐 더해주세요 이럴 필요(必要)가 없어요. 한 번 쓱 지나가면 끝나는 거야. 들어가요. 나중에 고칩시다. 자, 끝냅시다. 以上

2018.03.24 1122 허경영의 천(天)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의 충돌

[제 1부]

우리가 저 미국(美國) 시애틀을 미국(美國) 지도(地圖)에서 찾아보면 굉장히 찾기 어려워요. 미국(美國)에선 큰 도시(都市)지. 미국(美國)도 국가(國家)가 도시국가(都市國家)야. 로마처럼. 로마처럼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시애틀이나 시카고나 엘에이, 마, 이런데, 텍사스 같은 그런 몇 개 도시(都市)를 제외(除外)하고는 허허벌판이야.

몇 천 리, 천 리를 가야, 사람 하나 몇 백 리 가야, 사람 하나 있는 그런 농산(農産) 농업지대(農業地帶)야. 전부(全部) 초원(草原)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차(車)를 몰고 가도 집 한 채가 드물죠. 그러니까 도시(都市)가 여러 개가 모여서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형성(形成)되어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서울서부터 헬기를 타고 부산(釜山)까지 가면 전부(全部) 아파트야.. 산(山)만 빼면 전부(全部) 주택(住宅) 아파트야. 그렇죠? 서울서 인천(仁川)까지 연결(連結)되어 있어, 안 되어있어? 서울서 수원(水原)까지 연결(連結)되어있어, 안 되어있어? 그런데 우리는 전체(全體)가 국가적(國家的)인 개념(槪念)으로 되어있고, 미국(美國)은 도시(都市)가 몇 개가 모여서 국가(國家)가 되어있는 거야. 그래서 도시국가(都市國家)야.

옛날에 로마도 로마라는 수도(首都)를 빼고 나면 전부(全部) 시골이야. 사람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로마도 도시국가(都市國家)였고, 미국(美國)도 도시국가(都市國家),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도시국가(都市國家)가 아니고, 전체(全體)가 다 그냥 집으로 연결(連結)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주택(住宅)이 많아. 그런데 애를 안 낳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는 유령(幽靈)처럼 바뀔 수가 있어. 아파트들이 전부(全部) 유령(幽靈)이 사는 데가 돼 버려.

지금 일본(日本)이 그렇죠? 애를 안 낳아가지고? 어떤 마을에 아파트에 사람이 하나도 안살아. 중국(中國)이 그렇죠? 많이 지어가지고. 애를 많이 낳는데도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한 명(名)만 낳으라고 그러다가 요새 두 명 낳죠?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가 노다지 짓는데 텅텅 비어 있어. 비어 있는 데가 많아요. 두 명 낳아봐야 잘못하면 하나 죽으니까. 한 명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그게 인구정책(人口政策) 때문에 중국(中國)은 그래요.

그러나 만약(萬若)에 중국(中國)이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풀어버리면 엄청난 인구(人口)가 늘어나서 또다시 아시아에 대 전쟁(大戰爭)을 해야 돼. 전쟁(戰爭)은 인간(人間)들이 하는 겁니까, 하늘이 하는 겁니까? 어 큰 전쟁(戰爭)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그 산부인과(産婦人科)가 없을 때, 너무 애를 많이 배면 애를 많이 낳으면 그 인구(人口)를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과학(科學)이 발달(發達) 되면서 인구(人口)가 늘어나야지 과학(科學)은 발달(發達) 안 되가, 인구(人口)가 백억이 되어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지진(地震)과 전쟁(戰爭)으로 사람을 줄여 버려.

그래서 오늘 강의(講義)는,

       公平 造化                               平等 亡

허경영(許京寧)의 天의 公義(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正義(眞理)의 충돌(衝突).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 여기는 허경영(許京寧), 여기는 연결(連結)되어야 되는데 뭘 써야 될까? 정말 어려워. 이걸 뭘로 연결(連結)해야 되지? 에. 뭐로 연결(連結)해야 될까요? …… 아, 또 다른 사람. 잘 보세요. 하늘 천(天)이죠? 에. 천(天)의 공의(公義). 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이, 법(法)의 정의(正義),

자, 이 공의(公義)는 다른 걸로 바꾸면 뭐죠? 섭리(攝理)죠? 이거는, 정의(正義)는 뭐죠? 반음으로 바꾸면, (진리(眞理)). 에.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천(天)의 공의(公義)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진리(眞理)의 심판(審判)을 받았다고 그러죠. 법(法)의 정의(正義), 그러니까 정의(正義)는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죠? 남북(南北)에, 남북(南北)에 정의(正義)가 몇 개가 있죠? 두 개가 있어. 북(北)에서는 남한(南韓)이 정의(正義)고, 남한(南韓)에서는 북(北)이 정의(正義)라는 게, 정의(正義).

그건 어디에서 정(定)해져 있어? 국가(國家)에 헌법(憲法)에 정(定)해져 있어. 국법(國法)에. 북한(北韓)은 우리 영토(領土)에 없는 나라로 되어있어. 우리 헌법(憲法)에. 그러니까 북(北)이 괴뢰정권(傀儡政權)이다, 이렇게 우리 헌법(憲法)에는 북(北)을 정권(政權)으로 인정(認定) 안 해. 북한(北韓)의 헌법(憲法)에 남한(南韓)을 인정(認定)할까? 헌법에 국가(國家)가 아냐. 서로.

그러면 북한(北韓)의 공부(工夫)하는 애들은 남한(南韓)을, 법(法)을, 자기(自己)들 법(法)으로 볼 땐, 남한(南韓)을 정의(正義)가 아니고 불의(不義)죠. 불의(不義).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죠?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법(法)이라는 것은 이 진리(眞理)라는 것은, 정의(正義)라는 것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정의(正義)로운 사람은 안중근이가 정의(正義)롭지만, 일본(日本)사람이 볼 때는 살인범(殺人犯)이야. 일본(日本)의 정의(正義)는 뭐요?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승승장구(乘勝長驅) 잘 나가는 게 정의(正義)지? 그렇지 않겠어요? 저러니까 정의(正義)라는 것은 나라마다 있어. 우리나라만 두 개가 있어. 남북(南北)이 분단(分斷)되어 있으니까.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이 진리(眞理)라고. 진리.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는 기독교(基督敎)의 진리(眞理)가 있어. 정의(正義)가 있어. 그 정의(正義)가 진리(眞理)고, 불교(佛敎)는 불교(佛敎)의 정의(正義)가 진리(眞理)야. 우주인(宇宙人)들은 우주인(宇宙人)들의 진리(眞理)가 있겠죠? 그들의 정의(正義)가 있는 거야. 맞겠죠? 그러니까 저 정의(正義)라는 잣대는 권력(權力)이 바뀌면, 바뀌어, 안 바뀌어?

아니 이명박은 누구를 잡아넣었어요? 노무현을 잡아넣으려고 했죠? 그러니까 또 노무현 세력(勢力)은 또 누굴 잡아넣어? 이명박을 잡아넣으려고 하지. 박근혜는 또 누가 잡아넣어, 이명박, 또, 또 잡아넣죠? 어떤 권력(權力)이.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러면 그걸 우리는 몇 년 동안 지켜봐야 돼,몇 년 동안 그 사람 몇 번 밥을 먹었는지. 몇 번 어딜 갔는지. 고거 다 몇 십년된 걸 조사(調査)하면 안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떤 아버지가 딸하고, 아버지가 어떤 아빠가 딸하고 뭐 이렇게 길을 지나가다가 딸이 예쁜 꽃이 있어서 아빠한테 줄려고 이렇게 탁 꺾으니까 아빠가 뭐라고 했게? 아빠가 뭐라고 그랬게? 꺾지 말라고 그러겠죠? 야, 그 꽃은 도망을 못 가는데, 그 가만히 있는 걸 네가 가서 꺾어 버리면 꽃이 피할 수가 없잖아.

피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닌 물건을 갖다가 그 예쁜 꽃이 그렇게 겨울을 이겨가지고 지금 꽃을 한 송이 탁 피었는데, 네가 그 민들레를 가서 확 꺾어? 아빠 준다고? 그러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아빠가 딸한테 인제 그래 봐요.

그러니까 그 인간(人間)은 성추행(性醜行)을 해도 도망갈 수가 있어. 방어(防禦)할 수가 있어요. 근데 꽃은 남자(男子)가 안 끊어. 남자(男子)가 잘 안 꺾어요. 여자(女子)들이 주로 꽃을 잘 꺾어. 예쁜 것만 있으면.. 그래 여자(女子)들은 자연(自然) 추행(醜行)을 하는 거야. 꽃 추행(醜行)을, 남자(男子)들은, 야 그거 왜 꺾누? 이래요. 거 놔둬라. 다른 사람도 좀 보게. 다른 사람들도 봐야 될 거 아니냐? 그 뭐 나만 보여 주면 되냐? 그러니까 꽃 놔둬라.

그러니까 딸보고, 얘 그렇게 꽃을 꺾는 게 아니다. 꽃은 겨울을 이기고, 그으, 나비를 만나려고 꽃을 피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무슨 나비냐. 꽃을 꺾어 버리게.. 그 꽃의 인생(人生)을 네가 송두리째 꺾어 버리고, 그거를 죽여 버리면 그게 되겠냐? 자연(自然)을 그렇게 알면 안 돼. 그러니까 아빠가 딸한테 가르치면 좋겠죠.

이와 같이 여성(女性)들은 꽃을 잘 꺾어. 도망(逃亡)도 못가는 꽃을. 그런데 남자(男子)들은 여자(女子)들이 꽃처럼 또 예쁜 거야. 그렇게 꽃이 예쁘면, 그 어린애도, 어린애 있으면 막 만지려고 그러잖아. 어린애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고 이러면 은 더 예뻐요, 울 면은. 그런데, 그 예쁜 여자(女子)들 보면, 만지고 싶은 거야.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이 사회(社會)가 너무 그게 좀 심하니까, 쪼금 한번 유튜브 운동(運動)이 지나가는 건 괜찮아.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될까, 안 될까? 그럼 시집가기가 어려워져. 너무 남자(男子)들하고 데이트를 못 해. 서로 부딪치다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있어. 그냥 최후(最後)로 끝나 버릴 수도 있고, 결혼(結婚)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남자(男子)가 자꾸 남을 전부(全部) 추행(醜行)을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全部) 그렇게 해 버리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꽃은 여자(女子)들이 주로 추행(醜行)을 해, 여자(女子)는 누가 추행(醜行)해요? 남자(男子)들이..

그런데 여자(女子)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제일 예쁘게 입는 민족(民族)이 누구죠? 한국(韓國)사람 속옷을 제일 안 좋게 입어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한국(韓國) 사람들은 바깥 치마가 아름다워, 안에 들어가면 옷이 이상한 뭐, 이상한 꼬쟁이 같은 거, 이런 걸 입어가지고 보기 싫어요.

이렇게 여자(女子)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民族)이 있어. 이란 여자(女子)들, 다 덮어 씌워버려, 안 씌워버려? 그 사람들한테 가서 추행(醜行) 얘기 꺼내면 미쳤다고 그래요. 뭐가 보여야 추행(醜行)을 하지.. 다 가려 놨잖아. 싹 가려 놨는데, 추행(醜行)하고 싶은 마음 자체(自體)가 안 생겨. 옛날엔 눈만 내놨어, 이렇게 살짝. 그런데 예쁜지 안 예쁜지도 모르게끔 요걸 이렇게 촘촘히 해 가지고 그 사이로 보게 해 놓으니까, 눈이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아예 그걸 옛날엔 다 쓰고 다녔어요.

지금 쪼끔 개방(開放)이 돼 있어요. 그래 추행(醜行)이 있어.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들은 자기(自己)를 나타낼 길이 있어. 없으니까 속옷을 최고(最高)로 잘 입는 거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어. 속옷. 그 여자(女子)들이 그것만 딱 벗었다 하면 기절(氣絶)해가지고 못 일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있어.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반대(反對)되는 게 있단 말이야. 그렇게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은 미니스커트 입고 남자(男子) 앞에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손만 대면 추행(醜行)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대생(女大生)들이 교수(敎授) 앞에서 얼마나 예뻐요? 그리고 실제(實際) 여대생(女大生)이 교수(敎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유혹(誘惑)을 해 놓고서 교수(敎授)가 만져가지고 추행(醜行)으로 이렇게 되어가지고.

그 교수(敎授)를 키운 어머니는 어떻게 되겠어요? 교수(敎授)를 하나 만드느라고 그 어머니가 고생(苦生)한 거는 또 어떻게 되누? 여러분들은 서로 죽이는 거야, 서로. 이란 여자(女子)처럼 내 놓지 말든지, 보여 가지고 혼돈(混沌)하게 해가지고.. 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그 여러분들이 심각(心覺)하게 생각해야 돼. 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價値)를 그렇게 무자비(無慈悲)하게 짓밟으면 안 돼. 적어도 여자(女子)가 예뻐서 좀 만진 거 그거는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뭐 강간(强姦)을 했거나. 성폭행(性暴行)을 했거나 이러면 안 되죠. 그러면은 뭐 다른 문제(問題)가 생기겠지만 은, 미투에서 나오는 그런 거는 이상스러워. 내 말 이해(理解)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널리 확산(擴散)되어서 남자(男子)들에게 경각심(警覺心)을 주는 건 좋은데,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미투를 하는 시대(時代)가 올 거야. 아마.

가서 남자(男子) 집적집적, 아, . 내가 많이 당(當)해봐. 아니 여자(女子)들이 나를 거 하지, 그러니까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추행(醜行)하게 돼요. 진짭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사(歷史)에, 역사(歷史). 저 웃는 사람이 저 누구야? 혼자 웃고 있어. 그렇다고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 이란 여자(女子)같이 정숙(靜肅)하게 입을 수 있잖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교수(敎授)님한테 예쁘게 보여야 학점(學點)이 많이 나온다고 하자, 좀 예쁘게 보이면 좋잖 교수(敎授)님의 관심(關心)을 끌어서 해 놓고, 교수(敎授)가 예쁘다고 만지면 이게 추행(醜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내가요, 여기 예쁜 꼬마가 있으면 만지고 싶어요. 예쁜 여자(女子) 끌어안을 때 뒤통수를 때려 내가, 예뻐 가지고. 아, 그럴 수 있어. 그런 인간(人間)의 자연적(自然的)인 심리(心理)가 이상하게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지요? 그래서 이 사회(社會)가 삭막(朔漠)해지는 거 같아. 삭막(朔漠)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뭐든지 우리는 조심(操心)해야 돼.

이게 실제(實際) 우리는 뭐가 있죠? 에? 뭐가 있습니까?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있다고, 그러니까 많으면 뭐가 돼요? 모자람만 못하다. 그러니까 많으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여기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과유 자(字)를 자 보세요.

이게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야.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 이 자(字)가. 과유불급(過猶不及), 그러면 유태인(猶太人)할 때 유태(猶太), 유태인(猶太人)할 때, 이 유태인(猶太人) 할 때 이 유 자(字)야. 유태(猶太). 그러니까 이 유태인(猶太人)이 한민족(韓民族), 유태인(猶太人)에서 시작(始作)된 이 서양(西洋) 사람들이 음(陰)이라고 해, 음(陰). 이 음(陰)이, 이 음(陰)이라는 사람들이 양(陽)을 양 등분(兩等分) 하는 시대(時代)가 와. 양을 양 등분(兩等分), 두 등분(等分), 두 등분(等分)하면 신인(神人)이 출현(出現)한다고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 음(陰)은 서양(西洋) 사람들을 음(陰)이라고 해. 동양(東洋) 사람을 양(陽)이라고 해. 그런데 이 서쪽에 있는 서양(西洋) 음(陰)의 기운(氣運)이 양(陽)에 있는 이 동방(東邦)이라는 한반도(韓半島)를 두 동강이 내버려. 두 동강이 낼 때 신인(神人)이 온다고 돼 있어, 예언서(豫言書)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있는데, 두 동강이 났어, 안 났어? 이게 양(陽)의 대표적(代表的)인 남성(男性) 성기(性器) 양(陽)이야 이게. 툭 튀어나왔어, 안 나왔어? 일본(日本)이 인제 불알이야. 그러나 이제, 이렇게 돼 있는 게 남성(男性) 성기(性器)인데, 이 남성(男性) 성기(性器)를 둘로 딱 잘라 놔. 이때 1950년 6. 25사변(事變)이 나는 해에 내가 와, 안 와?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1월 1일 날 오고, 6월 25일 날 전쟁(戰爭)이 나. 내가 딱 온지 6개월 있다 전쟁(戰爭) 나, 안 나요? 그때 내가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서 딱 태어나요. 이것은 정확(正確)한 예언(豫言)입니다. 우리. …..

그러니까 이 음(陰)이 누구냐, 유태인(猶太人)들이야. 이 양(陽)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서 미래(未來)는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漢民族)의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것이 지금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 들어가는 게 음(陰)이라는 서양세력(西洋勢力)이 양(陽)이라는 한반도(韓半島)와 붙는 전쟁(戰爭)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내가 쉽게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복잡(複雜)해. 이 예언(豫言) 자체(自體)가 옛날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한문(漢文)으로 돼 있어서 설명(說明)해 주기가 어렵게 복잡(複雜)한데 내가 대충 얘기 해 주죠. 그래서 이 서양세력(西洋勢力)이 한반도(韓半島)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에서 아마겟돈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충돌(衝突)이 일어나.

그러면 전쟁(戰爭)은 누가 하느냐. 미국(美國)에 있는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는 거야.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은 세계전쟁(世界戰爭)을 지휘(指揮)하고 있고, 한민족(韓民族)에는 힘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토라와, 토라, 또 있죠? 토라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들이 가지고 있는 거. 토라와 탈무드가 있어. 탈무드 플러스 여자(女子)야. 이거를 무기로 유태인(猶太人)들은 나라가 없어도 2천 년간 강직(剛直)하게 8천 년을 살아왔어. 나라가 없어진 지 2천 년 됐어. 그런데 이 사람들이 토라와 탈무드로 철저(徹底)히 무장(武裝)돼 가지고, 여자(女子)들의 어머니 성씨(姓氏)를 받아, 안 받아? 어머니의 교육(敎育)으로 이 사람들이 세계(世界)를 지금 제패(制霸)했단 말이야. 그게 악(惡)의 세력(勢力)이야. 그게 전쟁(戰爭)의 화신(化神)들이야.

그게 키신저고, 키신저가 어떻게 했어요? 월남(越南)에 가서 평화협정(平和協定)해주면, 전쟁(戰爭) 안 나게 해줄게. 했어. 그래서 월남(越南)의 티우 대통령(大統領)이, 좋소, 가서, 프랑스에 가서 사인했어. 사인하고 나서 미국이 약속(約束) 한 대로 미군철수(美軍撤收), 한국군(韓國軍) 철수(撤收), 그다음 날 쳐들어와서 통일(統一)해 버렸어. 월맹(越盟)이 해버렸어.

우리가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미국(美國)의 유태인(猶太人)들이 지금 대통령(大統領) 사위로 포진(布陣)하고, 측근(側近)들이, 매파(媒婆)들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포진(布陣)했어, 지금. 해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북한(北韓)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쪼개 놨죠? 미국(美國) 소련(蘇聯)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韓半島)에 전쟁(戰爭)이라는 걸로 연습(鍊習)하고 있어. 하는 게 좋겠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래 쌌죠? 그래 세계(世界) 여론(與論)은 만들고 있는 거야. 세계(世界)에 갑자기 팍 쳐들어가지 않고, 세계(世界)에 자기(自己)들한테 유리(有利)한 여론(與論)을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지금 끌려가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났죠? 허경영(許京寧)이가 파수꾼이야. 그런데 세계(世界)는 그 작은 유태인(猶太人)과 작은 한민족(漢民族)이 인구(人口)도 얼마 차이(差異)가 안 나? 그 민족(民族)이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서 맞닥뜨리고 있어. 그게 인류(人類)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 전쟁(大戰爭)인데, 어마어마한 희생자(犧牲者)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히틀러한테 당했어, 안 당했어? 여기 한(恨)이 있겠어, 없겠어요? 이 한(恨)을 한반도(韓半島)에다가 풀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일본(日本)한테 한(恨)이 맺혔어, 안 맺혔어? 이 민족(民族)은 둘이 다 똑같이 진행(進行)이 돼요. 그리고 우리가 1948년에 우리나라 만들어, 안 만들어? 이 사람들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똑같이 진행(進行)되는 거예요. 똑같이.

그리고, 유럽의 미국(美國)이 이스라엘이야. 아시아에 미국(美國)이 한반도(韓半島)야. 미군(美軍)이 제일(第一) 많이 와 있어. 미국(美國) 사람이. 이 두 나라가 세계(世界)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키웠는데, 음(陰)이 양(陽)에 와가지고 전쟁(戰爭)을 하는 그런 형국(形局)이 된다는 말이야. 그럼 내가 이걸 거울같이 귀신(鬼神)같이 보고 있으니까 대처(對處)하겠죠?

그러니까 1950년 1월 1일 날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거예요. 죄(罪) 없는 한 여자(女子)한테 태어나 가지고. .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거야. 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이 햇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앞으로. 그러나 이것이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이라는 걸 알게 돼요.

그래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자체(自體)가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되는 게, 이게 닭 유 잡니다. 밑에 게, 이게 우리가 의사(醫師)할 때, 닭 유 자(字) 들어오죠? 의사. 된장 간장 할 때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효소(酵素), 효소 할 때 요 효 자(字), 이 효 자(字) 맞죠? 효 자(字), 이 효소 할 때 이,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발효(醱酵), 발효할 때도,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옵니다. 발효(醱酵)할 때도. 발효(醱酵)할 때도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죠?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면 뭐의 영역(領域)입니까? 하늘의 영역(領域)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환자(盲腸患者)를 이 의사(醫師)가 치료(治療)해도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야.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 똑같은 암환자(癌患者)를 췌장암(膵臟癌)을 치료(治療)했는데, 똑같은, 비슷한데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살아. 왜 그럴까? 하늘의 전생(前生)의 자기(自己) 업장(業障)과 연관(聯關)이 있어.

맹장(盲腸) 수술(手術)하러 들어갔는데, 뭐 잘못돼 가지고 죽은 딸이 나와. 스물 몇 살에 죽어버리는 거야. 그래 엄마 아빠는 기가 막혀, 안 막혀? 내일 모레 대학(大學)에 가야 될 애가 맹장(盲腸) 그거 좀 염증(炎症)이 있어 수술(手術)하고 나오면, 내일 시험(試驗) 칠 텐데, 금방 나으니까. 아니 그런데 그냥 맹장(盲腸) 수술(手術)하고서 그냥 죽어버리는 거야. 마취(痲醉)에서 안 깨어나는 거야. 그 얼마나 억장(億丈)이 무너지겠어.

이런 것은, 이 의사(醫師)는, 자기(自己)가 하는 거 절반(折半), 하늘이 하는 게 절반(折半). 효소(酵素), 사람이 갖다가 집어넣긴 하지만, 이 미생물(微生物)들이 해요. 그래서 우리가 옛날 6.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거 알아요? 근데 왜 그렇게 그게 썩었는지 아무도 몰라. 된장 간장에 있는 그 유산균(乳酸菌)들이 효소 발효(醱酵)하는 이 균(菌)들이 6. 25사변(事變)이 날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된장이 잘못되면 그 집안이 망하거든요. 간장 맛이 이상하면 그 집이 망해요. 그런데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이상하게 다 나빠져 버린 거야.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전쟁(戰爭)이 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祖上)들이, 이 닭이라는 거, 그래서 결혼식(結婚式) 할 때 닭 두 마리 같다 놓죠? 그건 시댁 식구(食口)의 귀신(鬼神), 이쪽에 식구(食口)의 귀신(鬼神)이 닭의 눈을 통(通)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무당(巫堂)은 대부분(大部分) 닭띱니다. 아시겠죠? 무당(巫堂)들이. 전부(全部) 닭띠야.. 닭띠들이 나한테 시비(是非) 걸겠네,.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미생물(微生物)들이 다 알고 있죠? 미생물(微生物)들이 우리의 이 모든 장기(臟器)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우리 세포(細胞) 수(數)가 100조인데, 100조가 넘는 미생물(微生物)들이 대장(大腸)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維持)해주어요. 좋은 미생물(微生物)과 나쁜 미생물(微生物)이. 그러니까 그 100조라는 생명(生命)이 화장터에 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화장(火葬)하는 거는, 좋아, 안 좋아? 그냥 같다 묻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생명(生命)을 너무 많이 죽이니까.

[제 2부]

https:youtu.beqx9rwp157DM?t=36m9s

그래서 이 공의(公義)는, 공의(公義)는, 자, 우리나라의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에는 뭐죠? 국민(國民)의 3가지 권리, 여러분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라는 권리(權利)가 3개 있죠?

첫 번째, 그거는 3대 주권(主權) 이예요. 주권(主權)은 주인(主人)이라는 권리(權利)이고, 3대 권리(權利)는 권리(權利) 중(中)에 세 가지가 대표적(代表的)인 권리(權利)야. 생존권(生存權), 내가 바빠서 한글로 씁니다.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이렇게 있죠?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게 있죠? 요 평등(平等)이 이렇게 이렇게 써요. 평등권이야.

그러면 이 평등권(平等權)은 공산주의(共産主義)에서 있는 거야. 이것이 바로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그래서 이 법(法) 앞에 평등(平等)한 이것이 세상(世上)을 망(亡)치는 거야.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해놓고, 국민(國民)을 난도질 하는 거야.

이래서 북한(北韓)은 평등(平等)을 내세우는 거야. 평등(平等), 중국(中國),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 그런 나라는 다 문제(問題)가 생기는 겁니다. 자, 보세요,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평등권(平等權)이 있어. 있잖아요? 이게 문제(問題)란 말이야. 헌법(憲法)을 바꿔야 되는 거야. 이게 들어가면 은, 안 되는 거예요.

사람들은 평등(平等)한 것이 아니라 조화(調和)로워야 돼. 왜? 저기 아침 3시에 일어나서 청소차(淸掃車)를 모는 아저씨가 있어. 그 아저씨가 6시, 9시에 출근(出勤)하는 사람하고 같습니까? 평등(平等)합니까? 월급(月給)은 12시 출근(出勤)하는 사람이 10배가 더 많아 100배가. 아니 7시 나간 사람이 월급(月給)이 그 사람보다 1,000배가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그런데 새벽에 나가서 그 냄새나는 청소차(淸掃車) 가지고 집집마다 그 쓰레기를 다 식당(食堂) 같은데 가서 싣고 가는 그 아저씨는 옷에 막 한번 쓰레기 냄새가 묻으면 1년 내내 냄새가 안 없어져. 이 쓰레기가 물이 튀어서 여 묻으면 1년 내내 손을 아무리 샴푸로 씻어도 쓰레기 냄새가 나. 왜 그러냐 하면, 우리 피부(皮膚)는 땀구멍으로 그걸 흡수(吸收)하기 때문에, 쓰레기 냄새가 있는데 가면 쓰레기 냄새가 일루 흡수(吸收)돼.

근데 여자(女子)가 향(香)을 착 뿌렸는데, 그 여자(女子)가 내차를 탔다, 그러면 내 피부(皮膚) 속에서 향(香)내가 나요. 아,. 사람은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 쓰레기차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나. 그런 직업(職業)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게 평등(平等)한가? 그래서 우리는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것을 가지고 국민(國民)을 속이고 있는 거야. 여기는, 정의(正義)는 평등(平等)을 말해.

여기는 뭘 말하죠? 공의(公義)는 뭘 말하죠? 공평(公平)과 조화(調和)를 말해요. 공평은 열심(熱心)히 노력(努力)한 사람은 잘살고, 노는 사람은 좀 못 먹고, 그러니까 이게 산(山)도 있고 들도 있고 이래야 조화(調和)인데, 저 미국(美國) 가니까 텍사스 벌판은 그냥 산(山)이 하나 없어. 평평(平平)하죠? 그럼 그게 사람이 살수가 있나? 사막(沙漠)이 되기 쉬워요. 사막(沙漠)이. 그래서 이 평등(平等)은 좋은 게 아닌데, 헌법(憲法)에다 넣어 놓은 거야. 내말 맞습니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민주주의의 3대 요소

  1. 절대공평의 원칙

  2. 인간존엄의 원칙

  3. 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1. 계약자유의 원칙

  2. 소유권 절대의 원칙

  3. 과실책임의 원칙

그래서 국민(國民)의 3대, 이 3대 주권(主權)과 3대 권리(權利)는 혼돈(混沌)하면 안 돼,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을 뽑았는데, 맘에 안 들면 저항(抵抗)하다가 촛불시위(示威)를 해서 내쫓아 버리는 게 혁명권(革命權)이야.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에서, 내 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탄핵(彈劾)을 하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이승만 같이 그냥 데모대가 쳐들어가서 청와대(靑瓦臺) 들어가서 그냥 내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야. 또 박대통령 같이 군대(軍隊)를 몰고 가서 하는 것도, 쿠데타지만, 그것도 혁명(革命)도 될 수 있고, 쿠데타도 될 수 있고.

그래서 이런, 이런 국민(國民)의 3대 주인(主人)의 권리(權利)야. 이거(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는. 주인(主人)으로서 권리(權利)고, 이거(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우리의 권리(權利)야. 그런데 여 잘 보세요. 자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야, 자본주의(資本主義)야? 민주주의(民主主義) 하고 자본주의(資本主義) 하고 있죠?

그런데, 자본주의(資本主義),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있는데,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는 뭐죠? 뭐죠?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절대적(絶對的)으로 공평(公平)하다는 거야. 공평(公平), 이래야 된다는 거야.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공평(公平), 열심(熱心)히 하는 사람은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은 못살고, 머리 좋은 사람은 좀 잘 살고, 또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옥(監獄)가고, 이러죠? 그죠? 근데 머리 나쁜 사람은 또 감옥(監獄) 안 갈수도 있고. 뭐 이렇게 공평(公平)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벌 면은, 세금(稅金)을 많이 내야 돼. 공평(公平)하다니까.

근데 돈 못 버는 사람보고, 이건희만큼 세금(稅金)을 내라면 낼 수 있나? 못 내요. 그러니까 평등(平等)은 있을 수 있어.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우리에게 평등(平等)이란 걸 혼동(混同)을 시키는 건, 이게, 3대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그 다음 뭐가 있죠?

두 번째?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다 이거야 그죠? 서로 차별(差別)은 있더라도 존엄(尊嚴)하다고 인간(人間)을 생각해야 돼. 세 번째 뭐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할 권리(權利)가 있어.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절대존엄(絶對尊嚴)의 원칙(原則).

그러면 일조권(日照權), 여기 우리 집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앞에다 아파트를 팍 지어버렸다. 해가 하루 종일(終日) 안 들어와. 그러면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걸리죠? 이 헌법(憲法)에 걸려요. 그 다음 존엄(尊嚴)하게 살 수가 없잖아. 집을 가려 버리니까.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에 걸려 안 걸려?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걸리는 거야, 다. 그래서 여기 일조권(日照權)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일조권(日照權)이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내가 쫄딱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가서, 야 임마 내 생활비(生活費) 내놔 할 수 있어요. 여러분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다 얼마를 맡겨놨어. 13억 원. 그러니까 주식(株式), 주주(株主)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그러니까 동사무소(洞事務所)나 구청(區廳)은 여러분의 생계비(生計費)를, 최저생계비(最低生計費)를 줘야 되게 돼있어.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이 있기 때문에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이 있으니까, 야 내가 쌀이 떨어졌어! 국가(國家)에서 줘, 나는 지금 능력(能力)이 없어 못 벌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뭘 주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한 사람당 얼마 주죠? 150만 원 주는 거야. 결혼(結婚)할 때 얼마 주죠? 1억, 애기나면 얼마 주죠? 애기나면 앞으로 5천만 원씩 줘요. 너무 애기를 안 나니까 인상(引上)해서, 다음 대통령 할 때, 내 공약(公約)을 수정(修正)해. 알았어요?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 같아도 고걸 다 보고 있어. 물가(物價)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 결혼(結婚)하면 1억, 애기나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얼마요? 생일(生日) 때 생일(生日) 축하금(祝賀金) 10만 원, 가정(家庭)에 초상(初喪)이 나면 얼마? 천만 원, 이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대로 진행(進行)하는 거야. 괜찮죠?

그 대신(代身)에 요런, 돈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명 줄여. 200명을 없애 버리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100명으로 해버려. 그 다음에 교육감(敎育監) 지금 선거(選擧)하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 아껴야 돼, 안 아껴 돼? 전국(全國)의 교육감(敎育監)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 해.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야.

그 다음에 지자제선거(地自制選擧) 폐지(廢止)야. 선거(選擧) 비용(費用)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 누가 뽑아요?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는 거야. 요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뭐가 그렇게 의원(議員)이 되게 많누. 이제 의원(議員) 그러면 무슨 꿈같아 보여. 아, 의원(議員)들이 내 안 찍어주게 생겼네..

그러니까 교육감(敎育監) 선거폐지(選擧廢止),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맘에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싱가포르에, 제 이광요가 정치(政治)를 잘했어, 못 했어요? 이광요보다 100배, 1000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거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 원씩 주면 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10만 원, 부모(父母)님이나 자식(子息)이 돌아가면 1,000만 원의 위로금(慰勞金)이 나오는데, 이, 이런 것을 주면 은, 우리 국민(國民)들이 노후(老後)에 걱정이 있을까.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離婚)하는 사람이 제일(第一) 많아요. 왜 이러냐? 옛날에는 45세면 한 15년 정도 살면, 6, 70세 죽으니까. 지금은 적어도 100살까지 사는데, 이모작(二毛作)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이모작(二毛作). 지금도 마흔 살부터 맨날 싸웠는데, 앞으로 50년은 더 싸울 일은 없잖아. 그러니까 고만 싸우자 그냥.

그리고 우리가 여태까지 안 맞는걸. 40년간 확인(確認)했으니까 몇 십년간(十年間), 이제는 좀 맞는 사람 만나가지고,. 앞으로 한 50년은 좀 사람답게 살아보자, 이런 맘이 있겠어, 없겠어요? 있겠어, 없겠어요? 그러니까 수명(壽命)이 늘어나므로 써 노후문제(老後問題)가 있는데다가 이모작(二毛作)을 하다가 남편(男便) 잘못 만나도 150 나오니까 괜찮아, 안 괜찮아. 그 남자(男子)도 괜찮고, 그 여자(女子)도 괜찮아.

그런데 옛날 같으면 잘못하다가는 여자(女子)는 그냥 살아갈 길이 막막(寞寞)해. 또 그 남편(男便)도 저 남편(男便)하고 이혼(離婚)해 가지고 저 남편(男便)이 나중에 거지가 되는 거 아니냐? 저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저렇게 마누라 맨날 때려쌓고. 저러다가 저걸 내가 놔두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내가 살인(殺人)하는 거 아닌가? 그럴 수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만 대통령(大統領) 만들어 놓으면 은, 이혼(離婚)해도 걱정은 없겠다, 남편(男便)이 아무리 술을 먹어도 150은 나오니까, 그 사람의 걱정을 할 필요(必要) 있어. 기본생활(基本生活)이 되니까, 병(病)든 사람과 헤어지든 뭘 하든가에 큰 죄책감(罪責感)은 적은 거 아냐.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人間)들이 50세 이후(以後)에 50년을 지금 고민(苦悶)해야 될 때입니다.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얘기 한 이유(理由)도, 이런 시대(時代)가 올 줄 알았어, 몰랐어?

박근혜가 쫓겨날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 아버지 이건희가 쓰러질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이가 잡혀갈 줄 알았어, 몰랐어? 내가 다 알고 있었죠? 이런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그냥 인간(人間)의 두뇌(頭腦)가 아니라는 거 확실(確實)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미리 다 내다보고 있고, 앞으로 45세부터 왜 이렇게 이혼(離婚)이 급증(急增) 하냐?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럴 때 내가 서포터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서로 잘해야 돼. 잘못하면 이모작(二毛作)에 걸려드는 수가 있어.. 150씩 주니까 헤어지기 쉬워. 지금 남편(男便) 쳐다보면, 저게 내가 나가버리면, 여자(女子)가 어디 직장(職場) 다니면서 집안에 생계(生計) 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런데 남자(男子)는 집에서 실업자(失業者) 돼서 놀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뵈기 싫다고 나가 버리면 그 남자(男子)가 나중에 굶어 죽게 생길지도 모르잖아. 이래서 걱정이 없어지죠?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100세를 염두(念頭)에 두고 살아야 되는데, 이걸 궁극적(窮極的)으로 해결(解決)해주는, 아들이 해결(解決)해 주나? 아들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지금 저 정치인(政治人)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는 노후대책(老後對策) 때문에 엄청난 고민(苦悶)을 하고 있어요. 남편(男便)하고 살아도 걱정이야. 그런데 300이 나오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남편(男便)이 뵈기 싫어도 아내와 남편(男便)이 싸워, 안 싸워? 그때는 적게 싸워.

괜히 노후문제(老後問題) 때문에 부부(夫婦)가 막 싸우는 거야. 그런데 50이 넘어도 45세가 되어도 이혼(離婚)이 늘어날 까, 안 늘어날까? 안 늘어나. 아이고, 좀 뵈기 싫어도 300이 나오니까, 저 남편(男便)도 가치(價値)가 있다, 저거. 저게, 월 150을 보태주니까 가치(價値)가 있어. 그냥 딴 방을 쓰더라도 가치(價値)가 있으니까 놔두는 거야 그냥. 봐주는 거야.

싸워가지고 헤어지면 뭘 해? 그러니까 부부(夫婦)가 오히려 황혼이혼(黃昏離婚)이 줄어들겠어, 안 줄어들겠어? 오히려 사이가 좋아져요. 처음에는 사이가 나빠질 줄 알았지?

그러니까 나는, 복잡(複雜)하게 여러분들의 미래(未來)를 계산(計算)을 다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만난 정치인(政治人)들, 이명박 박근혜,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인간(人間)이 만들은 법(法)에 의해서 불의(不義)를 저질렀다, 정의(正義)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감옥(監獄)을 간 거 아냐. 재판(裁判)을 받고 있잖아. 이것은 정권(政權)을 잡은 자(者) 마음이야.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다르듯이 권력(權力) 잡은 자의 정의(正義)가 달라지는 거야. 권력(權力) 잡은 자가 제 맘대로 정의(正義)를 바꿔버리는 거야. 그래서 역사(歷史)는 나중에 그걸 어떻게 평가(評價)하느냐?

아, 그때 대통령(大統領)들이 잡혀 간 것은 보복(報服)이야, 이렇게 판단(判斷)할 수도 있고, 그 중에 일부(一部)는 그때 까지도 속아가지고, 그건 죄(罪)를 지어서 들어 간 거야.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러니까 역사(歷史)가 나중에 그걸 보복(報服)이라고 보면 보복(報服)이 되는 거야. 정치보복(政治報服).

역사(歷史)가 그거를 정치보복(政治報服)이 아냐, 이명박은 잡혀 가야돼, 이 여론(與論)이 지금 90프로야. 지금은. 99%가 이명박을 지지(支持)하고, 왜 이명박을 잡아넣어? 이런 사람은 없어. 지금 그렇죠? 박근혜는 적어도 몇 십 프로가, 국민(國民)의 몇 십 프로가 태극기(太極旗)를 들고 왜 잡아넣었냐! 이렇게 시비(是非) 걸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은 그런 사람 있어. 없다는 거. 이게 문제(問題)야. 그러나 역사(歷史)는 우리가 항상(恒常) 이 법(法)을 집행(執行)하는데 있어서는 정의(正義)만 가지고 하면 돼. 뭘 하라고 그랬어요? 공의(公義), 공의(公義), 이게 국가(國家)에 전(全) 세계(世界) 인류사(人類史)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을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監獄)에 넣어 노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공의(公義)로움이 있나.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 낯짝 들고 외국(外國)에 갈 수 있나. 없어.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의 망신(亡身)들은 개망신이야. 고, 돈 백 몇 십 억 해먹은 것 때문에, 우리는 몇 백조의 망신살(亡身煞)을 당(當)하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법(法) 좋아하다가,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집, 대한민국(大韓民國)이란 초가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 걸 모르나? 법(法) 좋아 하면 나라가 망(亡)할 수도 있어. 내 말 알겠습니까? 우리가 미운 사람을 잡아넣은 그 자체(自體)는 좋은데, 잘못한 사람을. 대한민국(大韓民國) 명예(名譽), 이건 정권(正權)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을 잡아넣어. 정권(正權)만 바뀌면, 지겨울 정도야.

그러나 섭리(攝理)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正義)와 섭리(攝理) 사이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政府)가 문제(問題)가 있다, 뭐 저쪽 정부가 문제(問題)가 있다 ,이런, 그런 뉴스 볼 필요(必要) 있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다 하는 거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이 꼭 이거 알아 놔야 돼? 이 유튜브를 보는, 전 세계(世界) 사람들이 알아놔야 돼.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기 위해서 준비(準備)를 했어. 그러니까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어. 허경영(許京寧)은 애기 때부터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이야. 뭐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뭐 이런 걸 눈감고 달달달 한문(漢文)으로 이런 걸 다 써.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여기서 뭐 빠진 게 뭐야, 또. 여기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 원칙(原則) 있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내가 외우고 있는 거는 그 양(量)이 세계적(世界的)인 백과사전(百科事典)보다 몇 십 배(倍)는 돼요.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에는 뭐가 있어? 첫째, 여러분들 내 가르쳐 줬는데, 소유권(所有權)이 아닙니다. 계약자유(契約自由)의 원칙(原則), 계약(契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여기에는 원칙(原則)이 꼭 붙어요. 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아니고 3대 원칙(原則)이야.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여기에는 꼭 원칙(原則)이라는 게 뒤에 붙어.

두 번째 뭐요?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누구도 못 건드려. 대통령(大統領)이 내 집을 뺏어 갈 수 있나? 소유권(所有權)은 절대 못 건드려. 신(神)도 안 건드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세 번째 뭐요?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과실(過失)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責任)이 있죠?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런 게 밤새도록 써야 돼. 밤새도록, 밤새도록 흑판(黑板)에 써도 모자라. 그 여러분들은 한번 가르쳐주면 그 다음날부로 없어져.

내가 이거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수준(水尊)이 아직까지 낮아. 그런데 내가 너무 하이 톤, 높은 얘기를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니까 재미있는 얘기만 하는 거야.. 알아듣게. 에.

여자(女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는다고? 남자(男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죠? 여자(女子). 이렇게 서로 각자 취미(趣味)가 다를 뿐이지,. 꽃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발(告發)하면 되겠어? 안 되겠죠? 꽃이 봐줘야죠? 자기(自己)가 움직이지 못하고 그 연약(軟弱)한 꽃들, 그 도망(逃亡)도 못가는 데, 그걸 가서 모가지를 탁 비틀어서 꺾어버리면 얼마나 잔인(殘忍)해

여러분은 그 꽃 하나를 꺾지마는, 하늘에서 바라 볼 때는 그것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막 진달래 피었으니까 가서 그냥, 내가 어느 날 산에 갔더니, 어떤 여자(女子) 둘이서 진달래를 이만큼 꺾었어. 꺾어서 옆에 놓고, 둘이서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 그래서 둘이서 잠을 콜콜 자고 있어. 진달래를 옆에다 이만큼을 꺾어 놓은 거야.

야 거참,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을 때야. 쪼그마할 때 열다섯 살 때. 화계사(華溪寺)에, 그 산에 가서, 여자(女子) 둘이서, 처녀(處女)야, 누나들이지, 꽃을 이만큼 꺾어 놓고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완전(完全)히 골아 떨어졌어.. 재밌죠? 그런데 진달래가 꽃인지 누나들이 꽃인지 알 수가 없어.. 그런데 그 진달래를 꺾어 놨는데, 옆에 있는 진달래와 꺾은 진달래와 무슨 차이(差異)가 있을까? 꺾어 놓은 진달래는 벌서 색깔이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어요.

그런데 저기 피어있는 진달래를 보는 거 하고 꺾어 놓은걸 보니까. 그걸 빨리, 꺾었으면 가져가야지, 거기서 자는 사이에 진달래꽃이 다 마르는 거야. 꺾인 꽃은 불쌍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걸 보니까, 야 이건 여성(女性)들은 참 잔인(殘忍)한 데가 있구나.. 그러니까 꺾는 거는 마찬가진데, 깊이 생각해야 돼. 예,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데 지나치게 얘기하면 안 되니까, 어 깊이 생각해야 돼. 남에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한 거야. 그래가지고 바람이 흔들면 꽃이 막 벌 나비가 오라고 요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는데, 여자(女子)가 가서 그냥 댕강 꺾어 버리면,.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에.

우리가 여기 보면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이 이거(공의(公義))야. 그래서, 그래서 하늘은 뭐를 법칙(法則)으로 해, 공평(公平)으로. 공평(公平)은 뭡니까? 공의(公義)는 정의(正義)와 반대(反對)입니다.

공의(公義)는 이 사람이 법적(法的)으로 세금(稅金)을 내고 돈을 천억을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대로 써도 정의(正義)야. 그런데 밥이 굶는 사람들이 있네, 그 동네에, 그 동네 밥을 쫄쫄 굶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자기(自己)는 천억을 벌었어. 그래도 그대로 쓰는 것이 정의(正義)죠?

그런데 공의(公義)는 어때? 나눠 줘야 되는 거야. 내가 천억을 벌었는데, 저,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동네에 있고, 학비(學費)가 없어서 대학(大學)을 못가는 젊은이가 있고, 저런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돈을 써줘야 돼, 안 써줘야 돼? 그걸 공의(公義)라고 해. 에. 공동(共同)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이, 법(法)에만 의로우면 되나, 안 되나? 에. 그래서 법치국가(法治國家)는 바람직한 국가(國家)가 아니야.

그래서 영국(英國)은 헌법(憲法)이 있어. 없어요. 법치국가(法治國家)가 아니야.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인데 그냥 왕국(王國)이지 법(法)으로 다스리는 나라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로 다스려? 그러면, 관례(慣例)로. 지금까지 살아온 그 예(例), 그 예(例)를 가지고 다스리는 나랍니다.

그래서 법치(法治) 만능(萬能)은 위험(危險)한 거야. 너무 판검사(判檢事) 변호사(辯護士)만 먹여 살려, 공부(工夫)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 가가지고, 거기서 뭐 먹고 살길이 있다고 막 뛰어다녀. 무식(無識)한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가지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죽는 거야. 그래 법(法)의 칼자루가 장군(將軍)의 칼보다 더 무서워. 그냥 막 휘둘러. 칼로 그냥, 법의 칼로.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을 수사(搜査)한 기록(記錄)이 페이지 수(數)로 몇 페이지인지 압니까? 몇 페이지? 3만 2천 페이지야. 3만 2천장이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3만 2천장이면 이정도가 몇 번이야. 그렇게 많은 서류(書類)가 이 책상(冊床)위에 요만큼 높이로 책상(冊床) 약 10개위에 올려 져 있어. 그걸 누가 써? 검사(檢事)들이 쓰는 거야. 하,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나서 황제가 되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서 황제(皇帝)가 돼서, 종신(終身)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될 때 까지 그런 일이 있을까. 물러났다 하면 감옥(監獄) 가는 거야. 누구나..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누구요?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측근(側近)이야 측근(側近). 부모(父母)의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 측근(側近)들이 전부(全部) 이명박 측근(側近) 때문에 들어가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직접(直接) 뭘 받은 일이 없어. 측근(側近)들이 똑똑해야 돼. 즉(卽), 말하자면은 대통령(大統領)이 잡혀가는 것은 전부(全部) 측근(側近) 때문이야.

부모(父母)의 도적은,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딱 재산(財産)이 아버지가 좀 많아. 그러면 어떤 자식(子息)이 오냐? 사위가, 딸만 있을 때는 사위가, 멋있는 사위가 와. 장인(丈人)이 아프다고 그러면 속으로 웃어요. 장인(丈人) 장모(丈母)가 죽을 때가 돼 가면 더 웃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연합(聯合)해가지고, 다른 자식(子息)을 데리고 와가지고, 연합(聯合)해가지고, 그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대적(對敵)하는 거야. 며느리가 하나 들어온단 말이야. 며느리가 들어오면, 야, 느그 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이야. 칠십(七十) 다섯인데, 아 잘됐다. 그러면 결혼(結婚) 하는 거야.

느그 아버지 나이가 몇 살이야, 육십(六十)이야, 안 돼, 이래요. 네가 재산(財産) 많으면 뭘 해, 느그 집이. 느그 아버지가 육십(六十)인데, 내가 뭐 앞으로 오십년(五十年) 있다가 뭐, 느그 아버지 죽고 나서 내가 맘대로 하냐? 이런 식이야. 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다 돌아가려고 하면 며느리는 좋아해 안 해.

이러니깐 부모(父母)의 적(敵)은 누구야? 자식(子息)이야. 자식(子息)이 다른 여자(女子)를 데려와서 연합(聯合)해 가지고 아버지 껄 뺏게 돼있어.그러고 사위는, 딸은 다른 남자(男子)를 데리고 와서 자기 아버지 껄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식(子息) 관리(管理) 잘 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측근(側近)들 잘 관리(管理)해야겠어, 안 되겠어? 이런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거야.

정말 국민(國民)들에게 정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100명으로 줄여, 지자체 선거(選擧)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 선거비용(選擧費用) 절약(節約)해서 국민(國民)에게 주겠다는 이런 확실(確實)한 소신(所信)을 가진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돼, 안 돼야 돼.

그런 철학(哲學)은 없고,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거 가지고, 내가 이런 대통령(大統領)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민(國民)이 편안(便安)해 지나? 안 해져요. 정치(政治) 철학(哲學)이 없는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 한다거나, 기업(企業)하던 사람이 갑자기 뭐 한다고요? 경제(經濟)를 살린답시고 정치철학(政治哲學)은 없고 기업철학(企業哲學)만 있던 사람 이 기업철학(企業哲學)으로 평생(平生)을 보낸 사람이 정치인(政治人)으로 돌변(突變)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나? 위험(危險)한 거야. 그러니까 섭리(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충돌(衝突)해서 뭐가 나오냐? 이 두 사람이 잡혀 간 거는 범인(犯人)이 누구예요? 범인(犯人)이 누구죠?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國民) 유권자(有權者)라니까.

여러분이 감옥(監獄)을 가야되는 거야, 원칙(原則)은. 여러분들이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뒤늦게 나 알았죠? 그런데 옛날에 거기 많이 찍어 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부터 수갑(手匣)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이명박 흉보면 되나 안 되나? 만든 사람이 여러분이야. 저런 법(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所信)도 없고, 철학(哲學)도 없고, 정치철학(政治哲學)도 없는 자(者)들이 어쩌다가 운(運)이 좋아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들 크게 기대(期待)하지 마세요.

국민(國民)들의 어려움이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한(恨)이 된 사람, 그걸 풀기 위해서 평생(平生)을 뛴 사람,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데, 누구지? 어떻게 빠꿈이처럼 그건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뽑을 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허경영(許京寧)이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뭐,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야, 저 미친 사람 아냐? 그 당시(當時)에는 그랬죠? 국민(國民)들이 그렇게 봤어요.

저 저 저, 미친 사람 아냐, 저.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방에 해결(解決)할 수 있는 카드,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또 그것만 있나? 여러분들의 마음에 병(病), 여러분들의 육체(肉體)의 병도 내가 눈으로 고쳐, 안 고쳐? 그러니까 만병통치(萬病通治)야.

[제 3부]

不可入性의 法則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라고, 이것은, 물리학(物理學) 법칙(法則)인데,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죠? 이게 병(甁)이잖아. 병에다가 물을 부을 때 공기(空氣)가 있으면 들어갑니까? 공기(空氣)가, 물이 들어가면 공기(空氣)가 다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공기(空氣)와 물을 동시(同時)에 여기다 넣을 수 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H는 수소(水素) 맞죠? 수소(水素)인데, H가, 수소(水素)가 우리 눈에 안 보이죠? 이거 원자번호 1번 수소, 헬륨, 리륨 베릴륨, 뭐죠? 불소(弗素) 알죠? 불소(弗素)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질소(窒素), 탄소(炭素) 탄소(炭素) 질소(窒素) 여덟 개 뭐요? 산소(酸素),

이 H는, H하나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H)는 수소(水素)인데 사람의 눈에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여기 산소(酸素)(O)가 하나 있다, 산소(酸素) 이거 눈에 보여? 안 보이죠? 이거 산소(酸素), 눈에 안 보여, 그러면 이 둘이 합(合)하면 눈에 보여. 그럴 땐 어떻게 합(合)해지냐? 수소(水素) 두 개에 산소(酸素) 하나, 이게 물(H2O)야. 물이잖아.

그러면 남자(男子)가 홀아비로 이렇게 있으면, 여자(女子)를 만날 때 그 집안이 보이는 거야. 혼자 있을 때는 방(房)에 들어앉아서 뭐 하는지도 몰라. 그런데 마누라가 딱 생기면 은, 뭔가 저축(貯蓄)도 되고 가정(家庭)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물, H는, H가 혼자 있을 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물은 물대로 있어도 인간(人間)의 눈에 안 보여, 이 O도 안 보여, 그런데 산소(酸素)와 수소(水素)가, 수소(水素) 2개가 산소(酸素) 하나만 딱 있으면, 세상(世上)의 눈에 보이는 거야. 물이 되는 거야, 물.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결혼(結婚)을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이 결혼(結婚)하면 뭐가 돼? 자식(子息)이 나와. 그러면 이게 가정(家庭)이 되는 거지.

그래서 이 H2O가 이게 물인데, 지금 잘 보세요. 여기(병(甁))는, 여기는 두 개가 합치면 은, 안 되는 법칙(法則)이 이거(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야. 절대(絶對) 두 개가 합칠 수 없는 거성의 법칙(法則)이야 이게(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 그러니까 여기(H2O)에서 수소(水素)는 산소(酸素)와 합쳐질 수 있지만, 합치면 안 되는 거 뭐죠? 공기(空氣)와 물이죠? 공기(空氣)와 물은 합쳐집니까? 안 합쳐져.

아무리 개천에 물이 많이 내려가도 공기(空氣)하고 합쳐지지가 않아. 물은 물대로 그냥 돼. 그래서 이 물은 즉, 말하자면 은, 허경영(許京寧)의 영(靈), 이거는 여러분 몸에 딱 들어갈 때, 몸에 탁 들어가면, 여러분 몸에 나쁜 것이 다 쫓겨나와 버려. 알겠습니까?

힘(팔)이 없다가, 힘이 없다가 내가 한번 탁 쳐다보면, 갑자기 이게(팔) 세져, 안 세져? 내 사진(寫眞) 보면 세져, 안 세져?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제일(第一) 신기(神奇)한 것은 사진(寫眞)에서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야. 그 지구상(地球上)에 있어.

여러분이 코끼리 가서 사진(寫眞) 찍어봐, 코끼리한테 에너지 나오나? 여러분의 핸드폰에 있는 어떤 사진(寫眞)들이 에너지 나오는 거 없어. 오직 허경영(許京寧) 얼굴만 에너지 나와. 얼굴이 요만해도(작은 사진) 나오죠? 이만해도(조금 큰 것) 나오죠? 어디든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오고, 그 자리는 신발과 지팡이를 내려놔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여기 서 있잖아, 내가 여기 서 있는데 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야. 그렇다고 실제(實際) 신발을 벗을 필요(必要) 없어요. 알겠지?

신발이 뭐야? 여러분의 권세(權勢), 잘난 거, 학벌(學閥), 이런 거 다 내려 놔야 되는 거야, 내 앞에 와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금도 이래,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내 지지자(支持者)야, 저 지방(地方)에 있는 사람인데,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허경영(許京寧) 씨가 일반(一般) 70억 인간(人間)과 같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 좋아 할 텐데, 왜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하나만 다르다고 하냐?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이 어째서 다른 사람과 다르냐? 그렇게 오링을 보여주고 하고, 백회(百會)를 열어줘도 알아 몰라? 아직도,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그것만은 좀 양보(讓步)해.

모든 사람이 도통(道通)하면 부처가 된다, 그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는, 이 정말, 처처불상(處處佛像)이란 말이야. 처처불상(處處佛像), 이, 처처불상(處處佛像)이나 사사불공(事事佛供)은, 가는데 마다 불상(佛像)이고, 하는 일마다 사사불공(事事佛供)이다,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이야, 가는데 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佛供)드리는 거다.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하는 일마다 기도(祈禱)다. 이 말예요, 이 말은 어마어마한 어패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可能性)이 있을까. 없어. 그 세계(世界)는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만 이거를 깨달으면, 내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여러분들은 다 그냥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白宮) 행(行)으로 가는 거야, 왜? 머릿속에 들어간 거 때문에. 여러분들이 기억(記憶)을 못해도 뇌(腦) 속에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백궁(白宮) 행(行)이야.

근데 내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아무리 다른 종교(宗敎)를 열심히 해서 백궁(白宮) 갈 수 있을까? 불가능(不可能)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道)를 완전히 깨달아서 해탈(解脫)을 한다? 그것도 불가능(不可能) 한 거야. 수천 억 년간(年間) 지구(地球)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恒常)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전생(前生)에는 착했는데, 현생(現生)에는 또 나빠지고, 또 조만큼 좋아지다 또 내려가고.

지금은 대부분(大部分) 인간(人間)들이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영적(靈的)으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데, 육적(肉的)으로는 올라가고 있어, 나이는 늘어 나, 요런 그래프를 걷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올라가다가, 어느 순간(瞬間)에 또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계속(繼續) 상승(上昇)하고 있을까?

그거는 오히려 100년 전, 200년 전에 여러분의 조상(祖上)이 더 영적(靈的)으로 발달(發達)돼 있어. 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때는 그들이 SQ가 엄청 발달(發達)돼 있어. SQ가 뭐죠? SQ가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스피리춸, 스피리춸 쿼션(spiritual quotient)이야. 그러니까 영성지수(靈性指數)란 말이야. 이 SQ가 높아 가지고 옛날 어른들은, 할머니가 이래. 오늘 저 서울에 간 손자(孫子)가 오겠네, 딱 이래요. 그 손자(孫子)가 와, 그때.

영성지수(靈性指數)가 좀 높았어. 할머니 꿈에 나타난 거야, 손자(孫子)가. 아 오늘 손자(孫子)가 오겠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내같이 예언(豫言)을 하는 거는 불가능(不可能)한데, 추측(推測)이 되는 거야. 추측(推測)과 예언(豫言)은 다르다고 그랬죠?

70억은 추측(推測)밖에 못해, 오직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단 한 사람,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 이것처럼 하라는 뜻이지, 이게 실제(實際)는 아닙니다. 실제(實際)는 있을 수가 없어. 실제(實際)는.

그래서,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이렇게 만나서 물이 되듯이, 물이 되면 은, 우리 세포(細胞)가, 우리 몸이 물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물이 만들어져, 몸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죠?

그런데 이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라는 이 유태(猶太), 이 유태(猶太), 유태민족(猶太民族)에, 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이 우리 한족(韓族)과, 우리 한민족(韓民族)과, 한민족(韓民族)과 아마겟돈전쟁(戰爭)을 앞으로 하게 되는데, 이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안 나타나버리면, 내가 이번에 미국(美國)에 갔다 왔을까요? 못 갔겠죠? 갑자기 불러 갔죠? 또 가게 되겠죠? 그러니까 나는 세계(世界)에 트럼프를 딱 보고 저사람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때 그랬죠? 만들었죠?

어, 노무현이 보고. 노무현이 대통령(大統領)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열여섯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일곱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이 두 사람을 보는 순간(瞬間)에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었어. 그래 역사(歷史)를 이렇게 움직여 왔죠? 그럼 오늘까지 남북(南北)의 역사(歷史), 갑자기 전쟁(戰爭)을 하려다가 안 하는 거, 이런 거는 누가 하고 있을까. 그럼 내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죠? 걱정할 일이 없어, 걱정. 그러니깐.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뉴스를 보면 세포(細胞)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져. 여러분 몸 버려요. 볼 필요(必要), 애들도 못 보게 해,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걸 아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그래, 해결(解決)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법(正義)이 너무 발달(發達)되게 되면 나라가 망(亡)하는 거예요. 여하튼 법(法)도 어느 정도(程度) 법(法)에 대해서 판단(判斷)할 때는 언제나 공의(公義)를, 하늘을 생각해야 돼.

이게(天) 하늘이죠?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攝理)야. 섭리(攝理)는 앞으로 조화(造化)를 부려, 조화(造化), 조화(造化)가 뭐야? 지진(地震), 지진(地震)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그러니까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조화(調和)가 일어나, 화산(火山)이 막 폭발(爆發)해. 다 평등(平等)하지가 않아. 지상이, 어느 지역(地域)은 맨 비가 오고, 이쪽은 눈이 오고, 막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는 평등(平等)의 반댑니다.

그래서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 이것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 평등(平等)의 지금 세상(世上)은,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과 섞이지 않으면, 이 평등(平等)만 주장(主張)하는 세상(世上)은 위험(危險)하다는 거.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요. 종편 TV 있어. 종편 TV의 허가제(許可制)도 폐지(廢止)해야 돼, 종편 TV가 몇 년 마다 허가(許可)를 갱신(更新)해. 하니까 종편이 열렬히 정권(政權) 잡은 사람 밑에, 살려주세요. 하고 하수인(下手人) 노릇을 해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完全) 편파(偏頗) 보도(報道)야. 그러니까 종편 방송(放送)을 보고 여러분들이 뭘 판단(判斷)하면은 위험(危險)한 거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의 핸드폰에 뭐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는 자(者)들의 기사(記事)를 몇 번 체크했는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나오겠죠? 그거 얼마동안 봤는지 범위(範圍) 회수(回數)까지 다 나와요. 대통령 대리(代理) 임명(任命)할 때 그거 나와 안 나와, 절대 나중에 마이너스야,

나를 음해(陰害)하는 자,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눈빛으로 뭐 고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 그러고 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걸 막 카톡에 찍어 넣어 가지고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나를 음해(陰害)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절대(絶對) 그런 게 여러분들 유튜브에 오면 차단(遮斷)해야 돼, 종편 기사(記事), 종편에 뭐 인터뷰한 거 이런 게 나오면 전부(全部) 차단(遮斷)해야 돼.

왜? 그것은 여러분이 알지만, 이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정권(政權)에 비협조적(非協調的)이면 그때 가서 허가취소(許可取消)야. 그러니까 뭘 보도(報道)해야 돼? 편파보도(偏頗報道)를 해야 살아남아, 공정성(公正性)이 있나.

KBS, MBC, SBS는 그런 게 있어. 없는데, 나머지 종편(綜編)들은 전부(全部) 일정기간(一定期間) 지나면 허가제(許可制)여서 폐지(廢止)시켜 버려, 칼을 쥐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이 방송(종편TV)을 조심(操心)해서 봐야 돼.

예, 그래서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훌륭한 방송(放送) 있죠? 뭐예요. 이게(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유명(有名)한 방송(放送)이야. 자, 아직도 내 아는 사람들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그냥 그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은 똑같다,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처럼 될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해달라고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의 제자(弟子)를 좀, 똑같이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처럼 치료해 줄 수 있고, 이런 제자(弟子)를 만들어 달래, 그게 가능(可能)합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착오적(時代錯誤的)인 사람이야. 그 사람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인데, 꼬옥 고것만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런 거 여러분은 조심(操心)해야 돼.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둘이가 나와요. 빨리 나와. 또다시 내가 보여줘, 오링하는 걸. 처음 오셨어요? 처음 오셨나? 이리 서세요, 저리 보고. 여기도 처음 오셨나요? 어디서 왔지? 포항? 여기는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서? 여기도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여? 여기는 충남(忠南), 여기는? 여기는 서울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이 서울에서 온 사람 같고, 이 사람이 포항에서 온 사람 같아.. 아이고.

연세(年歲)가 어떻게 돼요? 칠십(七十) 여덟? 칠십(七十) 여덟인데 상당히 깨끗하게 사셨어. 그러죠? 뭘 하고 사셨어? 공직생활(公職生活)? 그러니깐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저, 몸은 유지(維持)할 수 있어, 건강(健康)은. 별로 애달픈 게 없잖아. 음,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애달픈 게 없죠? 그건 당연(當然)하시지.

자, 그러면. 여기는 뭐, 몇 살이여? 결혼(結婚)했는가? 서른여덟에 결혼(結婚)을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죠? 여기는 지금 빨간불을 이마에 켜야 돼. 여기는 몇 살이죠? 결혼(結婚)했어? 안 했어요? 애인(愛人)은 있어요? 지금 없어? 이 사람은 가능성(可能性)을 열어 놓고 있어. 지금 없는 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내일(來日)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 우리가. 이 지구(地球)가 1초(秒) 단위(單位)로 변(變)하기 때문에, 내일(來日) 우리가 전부(全部)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져서 다 없어질지, 그것은 모르죠?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자, 여기는? 결혼(結婚)은? 내가 이걸 25년(年) 전(前)에 내다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천만(千萬) 원, 했던 거야. 그래도 이 사람도 구제(救濟)됐어. 맞죠?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는 스물 한 살에 결혼(結婚)했었어, 벌써. 1억(億) 준다고 했으니까. 여기는 1억(億) 준다고 했으면, 벌써 여자(女子) 하나 구(求)했겠죠?

한 번 에너지를 테스트 해보자, 오링테스트 해봤나? 안 해봤나? 안 해봤어? 그럼 보기는 했는가? 유튜브는 많이 안 봤나? 많이 못 봤어? 선생님은? 가끔 많이 봐? 내가 보여 줄게. 자, 이 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그래도 온 거야. 손에 힘을 줘. 자, 손끝을 붙이고. 그렇게. 힘을 꽉 줘, 자, 봐요. 손을 이렇게 해, 손을 이렇게, 이렇게. 여기를 한 번 대봐. 여기는 안 아프죠? 힘 줘봐. 자, 보세요. 한 번 떼 봐. 비틀지 마, 그냥 이렇게, 앞뒤로, 자, 시작(始作). 세지? 안 떨어지지, 그지?

그런데 이, 이 젊은이의, 젊은이가 어디가, 나이가 몇이지? 스물? 스물여섯? 이 젊은이는 어디가 문제(問題)가 있나 한 번 보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한 번 떼 봐. 힘껏 한 번 떼 봐. 튼튼하죠? 자 여기 한 번 대봐, 스물여섯이니까, 엄청 몸이 튼튼할 거야. 자, 떼 봐. 엄청 튼튼하죠? 갑상선(甲狀腺) 한 번 대봐. 자, 떼 봐요. 튼튼하죠? 그러니까 스물여섯이니까 몸에 이상(異常)이 거의 없어. 거의 몸이 괜찮아,

자, 이 젊은이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자, 힘줘.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젊은이는 전립선(前立腺)도 괜찮아. 이 젊은이는 어디를 테스트해야 될까? 보세요. 굉장히 좋아. 뒤에 경추(頸椎)는? 경추(頸椎), 목뼈에 한 번 손을 대봐. 손 하나만, 그래 경추(頸椎). 손가락 하나만, 자, 시작(始作). 아니 이렇게 붙여. 자, 힘줘. 떼 봐. 경추(頸椎)도 끄떡없네. 척추(脊椎). 하나 둘 셋, 끄떡없지. 이런 몸이 있다 말입니다. 내가 이게 떨어지면 병(病)이야. 자, 심장(心腸). 손가락 하나만, 자, 하나 둘 셋. 엄청나게 심장(心腸)도 튼튼해. 자, 이 젊은이의 어디가 문제(問題) 있을까? 무릎, 무릎도 튼튼해, 자, 무릎, 무릎 뼈에다 손을 대. 자, 하나 둘 셋. 집게 하나만. 자, 시작(始作), 시작(始作). 튼튼해. 이쪽에. 하나 둘 셋. 튼튼해.

그런데 이 젊은이는 한 군데도 이상(異常)이 없어. 잘 봐요. 이 분의 이마에 한 번 대봐. 자, 손에 힘줘, 자, 하나 둘 셋. 건강(健康)하죠?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이분은 비염(鼻炎)이 좀 있어, 내 몸 관리(管理)를 잘했어. 뇌(腦)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나이에 비(比)해서, 이 젊은이 뇌(腦)와 똑같이 뇌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냐 하면 은, 백(百) 살까지 살 수 있는 거야.

관절(關節)이 좀 아픈 거는 큰 문제(問題)가 아냐. 관절(關節)은. 그러나 요 코는 비염(鼻炎)이 좀 있어서, 내 쳐다 봐. 에, 고쳤어, 자, 이제 코를 한 번 대봐. 자, 떼 봐. 이리 와서, 젊은이가 떼 봐. 보면서, 카메라. 시작(始作). 세게 떼 봐. 여기 코를 대. 내 쳐다보세요. 됐어. 떼 봐. 세게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안 떨어지지? 내가 한 번 떼 보자, 하나 둘 셋. 택도 없어, 좋아 졌어요.

그 다음에 이분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얼마나 노화(老化)가 되었나, 한 번 보자고. 힘없지? 힘 세게 줘봐, 하나 둘 셋. 간(肝) 힘없지? 떨어지지? 간(肝)은 뭐 좀, 그래도 상당히 몸이 좋아요. 자 여, 무릎에 한 번 손을 대봐. 왼쪽 무릎. 거기 좀 더 밑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없지? 떨어져 버리지? 전립선(前立腺) 고치고, 됐어. 내 쳐다보세요. 자, 무릎에 대봐. 자, 이렇게 고쳐지는데, 떼 봐. 됐어. 너무 오래 할 필요(必要) 없어. 안 떨어지지? 이제 무릎이 고쳐졌어요. 그런데 상당히 몸 관리(管理)를 잘 하셨어. 아주 건강(健康)해. 관절(關節)만 내가 고쳐버리면, 자, 내 쳐다보세요.. ….. 자,

우리 이 젊은이가 힘이 좋은 사람이니까, 테스트 한 번 해보자. 자, 손에 힘줘, 자.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서, 동시(同時)에 둘 넣으면 돼. 이거 봐, 자 힘줘. 이 젊은이의 손은 엄청나게 세, 그지? 누구를 넣었는지 우리는 몰라요. 허경영(許京寧)이야. 누군지 말을 빨리 해줘야 해. 빨리 말을 해. 허경영(許京寧) 넣었죠? 그럼 예수님 한 번 넣어봐. 말로 하지 말고 넣어, 말로 해도 돼. 예수님을 하고나면 힘이 있나. 힘이 있나. 빠져 버리지?

자, 부처님과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자, 넣었어? 부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말로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말로하면 내가 아니깐 안 되지. 자,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 빨리 말을 해. 누굴 맘에 넣었는지. 빨리 말을 하라니까. 방금(方今) 안 떨어졌는데, 누굴 먼저 넣었어? 허경영(許京寧) 넣었어? 근데 그 말을 크게 해야 듣지. 처음이라서? 그래. 허경영(許京寧) 하니까 안 떨어지고, 예수하니까 떨어졌잖아. 부처님 한 번 넣어봐. 자, 힘줘. 부처님을 넣으면, 떨어져, 안 떨어져? 힘이 빠지지?

이것은 허경영(許京寧)을 할 때, 백회(百會)에 손을 막아봐. 내한테 자꾸 시비(是非) 거는 사람은, 우주(宇宙)에서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오는 거를 그 사람은 모르는 거야. 여기다 손은 얹으면, 백회(百會)를 막았지? 허경영(許京寧) 해봐. 말로 해야지? 힘 있어. 떨어져 버리지? 이거, 백회(百會)를 막으면,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안 와요.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할 때, 여러분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야. 그런데, 세상(世上)에 어떤 사람의 이름을 대도, 이게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학생, 이름을 한 번 불러봐. 김지훈, 내가 뗄 때, 안 떨어지게. 힘 있어. 시작(始作). 힘 있어. 떨어지지? 김지훈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무리 몸부림쳐봐야 안 되는 거야. 떨어져 버려. 백회(百會)가, 백회(百會)를 이렇게 막아도 똑 같아. 알겠지?

자, 그 다음에 본인(本人)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한 번 불러봐. 최재란은 누구야, 애인(愛人)인가? 어머니야? 최재란, 시작(始作), 떨어지죠? 떨어져 버리지? 그러니까 이 젊은가 어머니를 굉장히 생각을 해. 최재란, 떨어지죠? 애인(愛人) 이름은 없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모든 우주(宇宙)에너지가 몸에 와. 힘이 세져. 알았지?

그 다음에 이리 와보세요. 자, 힘줘.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 해봐. 누굴 먼저 넣었어? 예수님 넣었지?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마음속으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백회(百會)를 막고,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허경영(許京寧). 말로 해. 아니, 허경영. 힘 있어. 이거, 힘 있어. 아니 말로 해요. 힘 있어. 다시 해봐. 허경영(許京寧). 아니, 힘 있어. 내가 힘 안 준거야 이거,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이 백회(百會)가 열리고 닫히는 게 보이죠?

그런데 내를 아는 사람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은 병(病)도 고치는 거, 눈빛으로 에너지 넣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얘기하라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은 수천 년(數千年) 가도, 수억 년(數億年), 수천억 년(數千億年)을 가도, 그대로 인간(人間)이지, 이렇게 영적(靈的)인 걸 누구한데 전수(傳授)할 수 있나. 없어, 이렇게 고치는 걸 누구 제자(弟子)를 만들 수 있나. 없어요. 없어. 절대 없습니다.

자, 들어가서 나중에 이제 고쳐 줄게. 여기는 뭐 고칠 것이 없어. 내 눈 쳐다봐. 그래도 한 번 보고 들어가. 자, 우리 선생(先生)은 됐고. 에, 들어가셔. 자, 여기는 그냥 나왔으니까,.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氣運)은 다 나가버리는 거야. 다 나가버려. 힘이, 힘이 강력(强力)하게 세져.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눈으로 착 보면 착 바뀌고, 이렇기 때문에 이거를 아니다, 나도 모든 사람과 같다,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까? 그거를 이렇게 하는데도 증명(證明)을 할 수가 없다. 자기(自己)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式)으로 얘기를 하는 거야.

그리고 자기들이 오링을 해보면, 그 내 그 핸드폰 어디 갔노? 그 핸드폰, 그 내 핸드폰인가? 거기에 저, 어제 충남(忠南) 서산(瑞山), 괴산(槐山). 괴산(槐山)에서 어떤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거 녹음(錄音) 해 놓은 거 있어. 어떤 여자(女子). 그게 틀수가 있나? 찾아 봐. 녹음 해놓은 거. 그게 마지막 녹음이니까. 그 분이 매일(每日) 나가서 내 증거(證據)를 하러 다녀. 그런데 이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일단 모든 사람을 바꿨는데, 여 나와요. 자기(自己)는 오링테스트에 전문적(專門的)으로 잘 한다는 거야. 하도 사람들을 많이 바꿔 놨어.

제일(第一) 먼저 가서 오링테스트를 해보고, 허경영(許京寧)은 이런 사람이야. 이걸 먼저 딱 얘기 한 다음에 공약(公約)을, 33공약을 얘기 한 대요. 이 할머니가. 그 녹음 돼 있어. 마지막 녹음파일에. 어제도 있었고, 그 전 날도, 두 번째나 왔어. 맞다, 맞다, 그 사람이야. 소리 키워, 키워 봐.. ….. 이 여잡니다.. ….. 세금혁명 얘기하잖아.. …..

오링테스트를 아냐? 이거부터 가르쳐,. ….. 그, 이 분은 말이야, 오링테스트를 일단은 해, 어디를 가 사람만 있으면, 시장(市場)에 가면 물건을, 감을 만원어치를 사, 그래 그 가게 주인(主人)을 또 오링테스트를 해서, 또 바꿔버려. 그래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건 일반(一般)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계속 내 공약(公約)을 얘기 한대요. () 지금 그 말씀하시잖아. 박수. 좀 더 들어봐.. …..

하늘궁 한 번도 안 왔어,. ….. 강의장(講義場)에도 한 번도 안 오고, 하늘궁도 한 번도 안 왔는데, 내 선전(宣傳)을 계속(繼續), 오일장 열리면 거기 가서 다 선전(宣傳)하고, 온 동네 선전(宣傳) 다해가지고, 이제 허경영(許京寧) 지지자(支持者)를 무척 많이 만들었어. 그런데 이분이 하늘 궁에는 아직 한 번도 못 왔어. 바빠 가지고, 세상(世上)에 자기(自己)가 하늘궁도 안 오고. 나도 한 번 안 봤는데, 무슨 예수의 열두 제자(弟子)는 저리가라야..

아니 하루 왼종일 잠잘 때까지, 이장(里長)한테 가서 인터넷을 가리켜 가면서 이장(里長)한테 오링테스트를 가르쳐가지고 그 이장(里長)이 사람들 모아 놓고 또 가리키고, 온 동네방네 허경영(許京寧), 충북(忠北) 괴산(槐山)이야. 충북(忠北) 괴산(槐山). 거 잠깐 들어봐.. ….. 오십몇살 먹은 사람이 애래요.. ….. 나이가 80이 된 할머니가 엄청나게 스마트폰도 가르쳐 주고, 내 선전(宣傳)을 하고 다녀가지고, 괴산(槐山) 일대(一帶)를 일부러 버스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가서 선전(宣傳)하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선전(宣傳)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게 아녜요.

시골에 이렇게 80된 할머니가, 이장(里長)보고 애라고 하는 그럴 정도(程度)의 할머니가 수많은 사람한테 가서 오링테스트를 직접(直接) 해 보인단 말이야. 그다음에 33공약을 막 얘기 한 대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바뀐다는 거야. 이 사람보고. 허경영(許京寧), 그분, 허경영 팬 저 양반 오네, 이래. 그 사람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 돼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부를 때 허경영(許京寧)이라고 불러요. 그 할머니는. 그래가지고, 다, 우리 허경영(許京寧) 찍을게, 이런대, 인사(人事)가. 그러니까 이 얼마나 대단한 할머니야. 박수 박수. 끄고.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왜냐하면 우리가 인제 미국을 가잖아. 모레 몇 사람이 간다고, 미국에? 우리 미국에 몇 명가요? 우리 김규숙까지 몇분? 열아홉 분. 19명이, 19명이 이제 우리가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해, 모레. 그러니까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가서 안 올지도 몰라 또. 그러니까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 以上 –

2018.03.31 1123 허경영 神人은 왜 지구에 왔는가.

[제 1부]

미국(美國)은, 이제 됐어. 미국(美國)은 요런 글씨(美國)를 써요? 행복(幸福)의 3대 조건(條件)이 뭐 있다고 그랬죠. 행복(幸福)의 3대 조건(條件), 미(美), 또, 선(善) 의(義). 이게 행복(幸福)의 3대 조건(條件)인데, 전부(全部) 양 양 자(羊字) 밑에 풀 초 자(艹字). 풀 초 자(艹字)에 입 구 자(口字), 풀을 뜯는, 양(羊)이 풀을 뜯는다, 양(羊)이 풀을 뜯으니까 착하다(善).

그런데 양(羊)이 고기를 먹고 있으면, 여기 고기 육 자(肉字)가 있으면 착하지가 않다고 하는 거야. 양(羊)이 풀을 뜯으니까 착하다. 양(羊) 밑에 내가 들어가니까(我), 나라는 게 좀 들어가니까(義) 겸손(謙遜)하다, 그러니까 이것도 행복(幸福)이야. 착한 것도 행복(幸福)이야, 이거는(美) 양(羊)이 살이 쪄서 크니까 아름답다.

그리 마음씨를 아름답게 쓰면, 얼굴이 아름답게 이렇게 아름답게 이렇게 남들 앞에 보이는 것도 이게 행복(幸福)이야. 그러니까 이 아름다운 거와(美) 이거(善) 이게(義) 행복(幸福)의 3대 조건(條件)인데, 미국(美國)은 요걸(美) 첫 번째로 가지고 있어. 아름다워요, 땅덩어리가 말도 못 해.

“허경영 신인(神人)은 왜 지구(地球)에 왔는가?”

한번 읽어 보세요. 지금도 남한테 여러분이 알려줄 때, 오링테스트 하는 거를 빼놓고 허경영(許京寧)이 이야기를 하면 싸움밖에 안 일어나요, 알겠습니까?

그 어떤 할머니가 계속(繼續) 하루 한 번씩 전화(電話)가 오는 데, 하루에 엄청 많은 사람을 오링테스트를 해가지고, 나를 가르쳐 줘요. 그 사람들이, 이상하다, 왜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힘이 세냐. 이상하다, 이래가지고 Question(퀘션) 마크를 가지고 접근(接近)을 하는 거야. 건강(健康)해지려고, 그러니까 자꾸 이제 이게 바뀌는 거야. 이게(총재님 핸드폰) 그, 저, 할머니, 저, 저, 괴산(槐山) 할머니라고 내 명단(名單)에 찾으면 거기 전화(電話)(음성(音聲) 녹음(錄音)) 하나 틀어봐. 그 녹음(錄音)한 거 틀어봐.

요 세 가지(美 善 義)가 행복(幸福)의 3대 요소(要素)예요. 아름답고 착하고 의(義)로운 거. 다 안 잊어버렸죠?

육하원칙(六何原則)when, 언제 – 宇宙

where, 어디서 – 白宮

who, 누가 – 天神

what, 무엇을 – 創造(神 = 一次創造, 人間 = 二次創造)

how, 어떻게 – 女子

why, 왜 – 審判

우리가 육하원칙(六何原則)이 뭐죠?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how, 아니 왜가, 저, 저, 하우가 들어가죠? why, 이게 여섯 개 맞아? 안 맞아요. 여섯 맞죠? 이렇게 해서 허경영(許京寧)은 왜, 언제, 우주(宇宙)를 만들었는가? 우주(宇宙)를 만들어서 언제 우주(宇宙)가 끝나는가. 이게 여러분들의 질문(質問)이야. 맞겠죠? 왜 왔는가?

  1. 神人 = 先宇後攝

여러분들이 이야기할 때, 이런 걸 물어보면 막혀, 남들이 물어보면. 그다음에 where, 어디서 왔는가, 아시죠? 어디서 왔어요? 어디서 왔습니까? 그다음에 who, 누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것은 다 아는데, 그 사람이 누구예요? 천신(天神), 천신(天神)이 뭐냐 하면, 여기에 열 번째 신인(神人)이 있죠? 신인(神人)이 있을 때, 신인(神人)은, 신인(神人)은, 선, 섭, 후섭(後攝)인데 여기가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 때문에, 천신(天神), 이거(when) 보이죠? when, 이것 때문에, 여기가 뭐가 들어가겠어요?

먼저 우주(宇宙)를 생각해야지 지구(地球)만 생각하는 게 아녜요. 지구(地球)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고, 여러분들은 당연(當然)히 여기 선섭후섭(先攝後攝)이 돼야 되는데, 우주(宇宙)들 때문에 섭리(攝理)가 되는 거야. 우주(宇宙)가 있기 때문에 섭리(攝理)가 있는 거지, 지구(地球)하나만 가지고 존재(存在)한다면, 내가 여기 올 필요(必要)가 없어. 에, 그러니까 꼭 이걸 알아 놔야 돼. 선(先), 먼저 우주(宇宙)를 걱정하는 거야. 그래서 우주(宇宙)를 걱정하다 보니까 백궁(白宮)에 사람이 아무나 만들어서 거기다 갖다 박아 놓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저 아까 어린애를 백궁(白宮)에 그냥 데려다, 아니 어린애가 백궁(白宮)에 그냥 갔을 때하고 지구(地球)에서 고생(苦生)해 본 사람이 가는 거 하고 좀 다르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고생(苦生)을 했다는 추억(追憶)이 있어야 행복(幸福)한 거야. 그게 없으면 백궁(白宮)에 가서 할 일이 없어. 그래서 은하계(銀河系)를 수도 없이 돌다가 백궁(白宮)에 가면은 그 수천억(數千億) 년간(年間) 은하계(銀河系)를 돌아다니는 기억(記憶)이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그게 다 나와요,

그거를 찾아다니면서 즐기는 거야. 그러니까 기뻐 안 기뻐, 거기 가니까, 아 내가 괜히 지구(地球)에서 그 쓰잘데 없는 거 돈 때문에 거 뛰어 다녔구나. 아 그 괜히 놔두고 왔네, 지금 여기서 보니까, 거, 없는 사람들하고 잘 해주고 오면 되는데, 내 아들한테만 살짝 주고 왔으니까 이게 아무것도 없네, 그러니까 하늘에 가보면 은, 자 우리가 언제, when, 우주(宇宙)는 언제 만들어서 언제 끝 나냐, where, 백궁(白宮), who, 천신(天神), what, 무엇 때문에, 이게 중요(重要)해요.

무엇 때문에 우주(宇宙)를 만들었을까? 우주(宇宙)는 언제 만들었을까? 이거를 내가 여태까지 강의(講義)를 했는데 여러분들이 잘 몰라, 그래 내가 이거를 종합(綜合)해주는 거야. 알겠죠,

what, 무엇 때문에 우주(宇宙)를 만들었죠? 아는 사람, 우리는 사명(使命)이 있어야 돼, 사명(使命). 우리가. 그런데 분명(分明)히 알아놔요. 사람이 사명(使命)이 있어야 돼, 사명(使命). 사명감(使命感). 에, 여러분들은 신(神)이 여기 말마따나, 심심해서 인간(人間)을 만든 게 아니야. 치열(熾烈)한 창조(創造) 작업(作業)이 일어나는 거야. 일차(一次) 창조(創造).

그러니까 신(神)은 일차(一次) 창조(創造)하고, 인간(人間)은 뭐한다고요? 이차(二次) 창조(創造)를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끄트머리, 창조(創造)할 때서 끝나는 그 부분(部分)까지가 이렇게 된다고 그랬죠? 그리고 다시 또 시작(始作)되죠?

그러니까 6 6 6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 나오죠? 이것이 바로 여기(원(圓))에서 나오는 거야. 천부경(天符經)에 이거 나와 6 6 6이? 천부경에 6 6 6이 나오고, 불경(佛經)에도 6 6 6이 나와. 불교(佛敎)에는 육식(六識), 이 육식(六識)에 6 6 6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육근(六根)에도 6 6 6이 나와.

六根, 眼 耳 鼻 舌 身 意

그러니까 이거는(六識) 뭐야? 이거(六識)는 뭐야? 육근(六根)은 뭐야? (안(眼)·이(耳)·비(鼻)·설(舌)·신(身)·의(意)), 이렇게, 이렇게 있죠? 그러면, 이게, 6 6, 마찬가지야. 색(色)·성(聲)·향(香)·미(味)·촉(觸)·법(法), 이렇게 해서 여섯 개, 여섯 개. 그래서 이게, 이거 자체가 곱해지니까, 이 눈(眼)이 색(色)을 안 봐야 되는데, 예쁜 여자(女子)를 보면 은, 눈이 홱 동그래진단 말이야. 하하, 그리고 귀, 이런 식(式)으로 이렇게 맛을 보고, 혀는 맛을 보고, 몸은 촉감(觸感)을 느끼고, 마음은 뭘 만들어요?

법(法). 법(法)은 뭐죠? 법(法)은 뭐죠? 국가(國家)야. 국가(國家)가 만들어 내는 게 법(法), 그러니까 이 법(法)은 국가(國家)와 국가(國家)가 충돌(衝突)하는 거야. 그래서 세계(世界)가 전쟁(戰爭)이 나는 거야.

여러분들이 이 법(法)이 마음에, 한국(韓國)사람 맘에 들어가면, 6.25사변(事變)이 일어나고, 일본(日本)사람에 들어가면 대동아전쟁(大東亞戰爭)이 일어나고, 자기(自己)들이 법(法)을 만들어, 일본(日本)사람이 세계(世界) 통일(統一)한다. 뭐 이런 식(式)으로, 법(法)을 만들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북한(北韓) 법(法)하고 남한(南韓) 법(法)하고 충돌(衝突)해 안 해? 미국(美國) 법(法)하고 한국(韓國) 법(法)이 충돌(衝突)해 안 해? 전(全) 세계(世界)가 법(法)을 가지, 법(法)이라는 걸 딱 만들어 놓고, 다른 나라 법(法)하고 싸움을 벌이는 거야.

그래 르완다는 서로 내전(內戰)이 일어나, 법(法)이 다르다고 내전(內戰)이 일어나가지고 어떻게 돼요? 백만(百萬) 명(名)이 죽었어. 그것도 젊은 남자(男子)만 백만(百萬) 명(名)을 죽이는 거야. 르완다가, 그것도 얼마 전(前)이야.

이게 왜 이러냐? 이 법(法), 이거 때문이야. 그러니까 이 법(法)은 정의(正義)다, 자기(自己)들 꺼만 정의(正義)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정의(正義)도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나쁜 거야. 법(法)도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나쁜 거야.

그래서 세계(世界)는 이따위 거를 내가 없애주러 온 거야. 이것이 뭐야? 이것이(色聲香味觸法, 眼耳鼻舌身意(색성향미촉법, 안이비설신의), 이것이 곱해지면 6 6 6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6 6 6이, 이게 곱해져가지고 6 6 6이 되는데, 천부경(天符經)에서도 6 6 6이 나와요. 천부경(天符經)은, 천부경(天符經)의 6 6 6은 뭐야?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죠?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 이것이 천(天) 하나 둘 셋 합치면 얼마요? 이거(地二三), 일 이 삼, 육이죠? 이거(人二三) 일 이 삼. 육이죠?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또 6 6 6야. 이게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이걸 얘기 하는 거야, 하늘의, 하늘의 땅과 하늘의 사람(天二三), 땅의 땅과, 땅의 땅과 땅의 사람(地二三), 인간(人間)의 땅과 인간(人間)의 사람(人二三), 지금 요 단계(段階)에 와 있어. 지금 요 단계(段階)에 인간(人間)이 와 있단 말이야.

하늘이 사라진 지가 오래됐어, 땅도 사라진지, 환경오염(環境汚染)으로 사라진 지가 오래됐어, 땅이 삐져 버린 거야, 삐져버려. 그다음에 이제는 인간(人間) 중심(中心)이 돼버린 거야, 인간(人間) 중심(中心). 그러니까 인간(人間) 중심(中心)이 뭘 말 하냐? 법(法) 중심(中心)이야, 법(法). 각자(各自) 자기(自己) 나라 법(法)을 만들어가지고, 우리나라 소련(蘇聯) 법(法)이 최고(最高)야, 미국(美國) 법(法)이 최고(最高)야, 이래 싸니까, 싸움이 일어나, 안 일어나. 이게 전쟁(戰爭)이에요.

그러니까 6 6 6은 막판에 가서 천(天)에서 나가다가 땅에서, 아버지에 나가다가 어머니에 나가다가 이제는 아버지 어머니가 필요(必要) 없다, 내 자체(自體)가 최고(最高)다, 이 시대(時代)에 들어와 있어. 안 무서워요? 무서워. 이제 인간(人間)이, 인간(人間)의 하늘과 인간(人間)의 땅과 인간(人間)의 인간(人間)이야.

그러니까 이걸 에이브러햄 링컨이 이 이야기를 해 가지고 바로 죽은 거예요, 하늘에서 저주(咀呪)가 내려 버린 거야. 국민(國民)에 의(依)한, 국민(國民)을 위(爲)한 국민(國民)의, 거기 하늘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populism(포퓰리즘)만 하겠다는 거야. 국민(國民)의, 국민(國民)에 의(依)한, 국민(國民)을 위(爲)한 정치(政治), 이게 미국(美國)을 살린다는 거야, 그러니깐 하늘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너 죄송(罪悚)하지만 가, 없애버린 거야.

뭐라고 해야 됩니까? 하늘의, 하늘에 의(依)한, 하늘의 정치(政治)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국민(國民)의 정치(政治)란 건 뭡니까. 6 6 6이야, 법(法)이야 법(法). 자기(自己)들 마음, 뜻으로 법(法)을 만들어 놓고, 즈그 것만 옳다고 정의(正義)라고 부르짖으니까, 공의(公義)를 버리는 거 아닙니까? 공의(公義)가 뭐예요? 이 공의(公義)가 우주(宇宙)를 하나로, 지구(地球)를 하나로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지구(地球)를 쪼갠 죄(罪)를 진 거야.

그래가지고 민족(民族)의 역사(歷史)를 너무 강조(强調)해도 안 돼요. 일본민족(日本民族)은 자기(自己)들이 하늘에서 내려왔대요, 천황(天皇)이 있어요. 뭐, 중국(中國)은 또 중국(中國)대로, 우리는 우리대로, 각자(各自) 역사(歷史)를 가지고 싸우는 거야.

독도(獨島)가 너희 거 아니고 우리 거다. 우리 거, 너희 거가 어디 있습니까? 지구(地球)가 다 우리 꺼지. 맞아, 안 맞아요. 미국(美國) 땅이, 미국(美國) 땅이 미국(美國) 사람의 것입니까? 아녜요. 미국(美國) 땅이 우리가 이민(移民)가면 우리 땅이야. 가니까 우리 교포(僑胞)가 몇 백만이 살아요. LA만 50만 명이 살아.

미국(美國)이 누구 땅입니까? 보따리 싸 가, 내가 머리가 아파서, 자꾸 모함(謀陷)해 싸면, 미국(美國)으로 가버리는 수가 있어.. 안 가는 게 좋겠죠? 그러니까 좀 모함(謀陷)하지 말도록. 사람이 사람을 욕심(慾心)내면 그 좀 문제(問題)가 있어.

그러니깐 너무 모함(謀陷)하지 마세요. 허경영(許京寧)을 가만히 겪어봐요. 남한테 해(害)로운 일을 할 사람인가. 너무 잘해 주다 보니까 사람을 깝대기를 베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야. 그렇다고 욕심(慾心)난다고 팔을 빼 가면 되나?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떠함보다도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가 천신(天神)이 아니면 그런 말을 해도 돼. 천신(天神)은 내가 뭐든지 해도 여러분들은 가타부타 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하는 거, 그러면, 천이삼(天二三)이라는 이 六과, 지이삼(地二三)이라는 이 六이 지나갔어, 안 지나갔어? 지나갔어, 선천(先天)으로 지나갔어요, 이제 이, 인이삼(人二三) 시대(時代)가 와 있는 거야. 인이삼(人二三).

그러니까 여기에(人二三) 뭐가 하나 있어? 뭐가 있어, 여기에?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가 있는데, 여기에 뭐가 나오느냐? 인일삼(人一三)이 나와, 사람의 시대(時代)야.(人一三) 땅의 시대(時代)고.(地一三) 하늘의 시대(時代)야,(天一三)

이 하늘의 시대(時代)와 땅의 시대(時代)와 사람의 시대(時代)가 분명(分明)히 나와 있잖아. 이 사람의 시대(時代)가 무서운 시대(時代)야, 지금. 이 시대(時代)에, 이걸 우리는 정역(正易) 시대(時代)라고. 정역(正易) 시대(時代)가 오고 있단 말이야. 에.

이거는 뭐야? 이 시대(時代)가 무슨 시대(時代)여? 뭐하는, 하도(河圖)(天二三), 여기가 뭐야? 낙서(洛書)(地二三)를 지나서 정역(正易) 시대(時代)(人二三)로 가고 있는 거야. 여기가 이제, 이게, 이 시대(時代)(天二三)가 뭐야? 기독교(基督敎)에서 이걸 뭐라고 그래? 기독교(基督敎)는 이게 율법(律法) 시대(時代)라고 그래, 이거를(地二三) 언약(言約) 시대(時代)라고 그래요.

이거(人二三)는 뭐야? 심판(審判)이라,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무엇 때문에 왔어? 왜, 왜 왔어요? why, 심판(審判), 그런데 이 자(者)를 여러분이 심판(審判)하고 있어. 이 자(者)를 여러분이 심판(審判)하고, 여러분이 판사(判事)를 심판(審判)하고 있는 거야. 우주(宇宙)의 재판관(裁判官), 우주(宇宙)를, 원소(元素)를 만든 자(者)를 여러분이 심판(審判)하고 있는 거야.

왜 만들었느냐? when, 언제 만들었느냐? 이거는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죠?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시작(始作)도 끝도 없어요. 여러분이 우주(宇宙)를 언제 만들었느냐고 나한테 물어보면 여러분들이 바보야.

우주(宇宙)는 시작(始作), 시간(時間)이 있기 이전(以前)부터 만들어서, 무한대(無限大)의 세월(歲月)을 컨트롤하고 있는 자(者)가 지상(地上)에 한 번 왔어. 그랬더니 내가 방랑시인(放浪詩人) 김삿갓이 아니라, 이 도령같이 거지 옷을 입고 말이야. 지구(地球)에 온 거야. 탁, 거, 다리 밑에서 태어났어.

여기 오니까. 아이고, 여러분이 누군지 알아요? 여러분이 누군지 알아요? 변 사또 앞에 가서, 불려간 그 여자(女子) 이름이 뭐요, 춘향(春香)이 어머니 월매(月梅)야 여러분이. 저 사람 밥도 주지 말라, 저거, 저 사람이 제가 무슨 뭐 내 딸을 유혹(誘惑)해 쌓더니 뭐, 한양(漢陽)에 가서 뭐 과거급제(科擧及第)? 거지같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이래.

그래가지고 뭐, 거지, 갓도 다 떨어졌어. 옷도 다 떨어진 거 입고 왔어. 위장(僞裝)했어. 그러니까 춘향(春香)이는 변 사또 앞에서 풀려나는 걸 원하겠어요? 춘향(春香)이가 원(願)하는 게 뭘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인생(人生)을 착각(錯覺)하고 살아, 춘향(春香)이는 이 도령이 과거급제(科擧及第) 되는 걸 원(願)하지, 변 사또 앞에서 죽는 거, 풀려나는 거를 원(願)치를 않아,

그래 여러분은 인생(人生)의 고통(苦痛)에서만 벗어나려고 그래, 이 도령, 허경영(許京寧)이가 중요(重要)한 거야.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월매(月梅)는 그거밖에 몰라. 그 모양새, 그 꼬락서니, 아이고 내 딸 신세(身世) 망쳤구나. 이거밖에 몰라. 여러분들이 그렇게 월매(月梅)를 닮아 가면 됩니까?

내가 아무리 변장(變裝)을 하고, 무슨 바람둥이처럼 나타나도, 절대(絶對) 여러분들은 속으면 안 돼, 내가 위장전술(僞裝戰術)의 전략(戰略)을 쓰고 있겠어, 안 쓰고 있겠어? 어떤 여자문제(女子問題)가 생겨서 옥신각신해 싸면 정치권(政治權)에서 허경영(許京寧) 저거 건드릴 필요(必要)가 없다, 이러겠어, 안 그러겠어?

연막작전(煙幕作戰)을 쓰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말려 들어간 여러분들은,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이제 뭐 문제(問題)가 있고, 이런, 이것을 오히려 정치권(政治權)에선 원(願)해. 그러나 내가 막상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에는 그거는 조족지혈(鳥足之血)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성춘향(成春香)과 같은 눈을 가지지 않고, 월매(月梅), 성춘향(成春香)의 어머니, 그 사람 눈을 가지고 있는 거야. 춘향(春香)이는 이 도령이가 거지 옷을 입고 나타나도, 이 도령이가 거지 옷을 입은 거는 눈에 안 보여. 뭐가 보인지 알아요. 과거(科擧)에 붙었을까 안 붙었을까?

이 도령이 과거(科擧)에 붙은 진짜 암행어사(暗行御史)만 된다면, 자기(自己)가 죽어도 괜찮아. 그럼, 풀려나는 거 그거 일도, 춘향(春香)이의 행복(幸福)이 아니야. 진짜 이 도령이 과거시험(科擧試驗) 떨어져서 거지가 돼가 오지가 않거나, 과거시험(科擧試驗) 붙어서 한양(漢陽)에서 안 내려오거나, 그리고 성춘향(成春香)이가 변 사또 앞에서 죽는 것도 그 여자(女子)는 두려워하겠어. 안 해. 이 도령이가 자기(自己)를 배신(背信)하는 게 더 가슴 아픈 거야.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만약(萬若)에 이 도령이가 한양(漢陽)에서 그때 안 내려왔다, 배신(背信)했다 그럴 때 성춘향(成春香)은 차라리 변 사또한테 죽는 게 행복(幸福)이야. 그런 여자(女子)가 돼야 되는데, 여러분은 월매(月梅)만 생각하고 앉아있는 거야, 월매(月梅). 월매(月梅), 이 도령이 왔는데, 그걸 보고, 이놈아 뭐 네가 왜 거지가 됐냐? 네가 왜 그런 주제에 내 딸을 건드렸느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그 여러분들이야.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뭘 어떻게 했다. 그거요 아무 쓰잘 데 없는 거야. 내가 꼭 성춘향(成春香)과 월매(月梅)를 비교(比較)해야 되겠습니까? 이거는 10차원 세계(世界)에서 오지 않은 사람은 내 같이 비유(比喩)를 할 수가 없어. 왜 그리 춘향(春香)이 맘을 모르노..

춘향(春香)이는 이 도령이가 거지 옷을 입고 왔던, 뭘 했던, 이 도령만 보면, 자기(自己)는 죽어도 한(恨)이 없는 거야. 이 도령이 왔다는 그 자체(自體)가 중요(重要)한 거야.

만약(萬若)에 춘향(春香)이가 거기서 변 사또 앞에서 죽어 가는데, 이 도령이 나타나서, 사또한테 이거 보쇼, 내 약혼녀(約婚女)를 왜 당신 건드리쇼, 이렇게 대든다면, 그걸로 성춘향(成春香)은 죽어도 한(恨)이 없어. 암행어사(暗行御史)가 되었든, 안 되었든 그거는 아무 상관(相關)이 없어,

그런데 월매(月梅)는 뭘 따져? 월매(月梅)는 뭘 따져요? 야, 저, 저사람 저, 밥도 주지 마라, 저거.. 그래가지고 월매(月梅)가 괄시(恝視)해. 괄시(恝視)하는데 알고 보니까 이게 암행어사(暗行御史)야. 결정적(決定的)인 순간(瞬間)에 나타나, 안 나타나요?

그럼 내가 그렇게 나타나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연막(煙幕)을 터뜨리고 있는데, 거 말려들어가지고, 아,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뭐, 연애(戀愛)를 했대, 뭐 이러면서, 거, 말려들면 돼요. 일체(一切) 내가 뿌리는 연막(蓮幕)은 하늘에서 필요(必要)해서 하는 거야, 하늘에서 다 필요(必要)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어.

여기서 알곡을 거두려면 가짜는 떨어져 나가야 돼. 내 흉을 보는 자들은 떨어져 나가도록 그런 시험(試驗)이 있겠어, 없겠어? 있어요. 백궁(白宮)까지 가는데 자꾸 시험(試驗)이 들어와. 시험지(試驗紙)는 아니지만, 시험(試驗)이야.

그런데 내가 LA강의(講義)하러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미국(美國)에서 며칠 전(前)에 초청장(招請狀) 왔죠? 옛날에. 그래 2월 27일 날 이방카 하고 갔죠? 거기서 융숭(隆崇)한 대우(待遇)를 받아. 그게 미(美) 공화당 의장(共和黨議長)이야.

또 며칠 전에, 여기 보셔, 여기 보면 은, (TV 화면) 코리, 코리 가드너 맞죠? 미 공화당(共和黨)이라는 뜻이, NRSC가 미국(美國) 공화당(共和黨)이에요. 이 NRSC가 코끼리, 미(美) 공화당(共和黨) 맞죠? 미국(美國) 공화당(共和黨)은 코끼리예요.

그러면 공화당(共和黨)의 체어맨 이거 보입니까? 체어맨, 의장(議長). 공화당(共和黨)의 체어맨이야, 그 미(美) 공화당(共和黨)에서 파워가 제일(第一) 센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이 아시아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이야. 밥 먹는 시간(時間)이 2018년 3월 27일 맞아, 안 맞아. NOON, 점심(點心) 약속(約束)이야. 이게 나한테 왔어, 초청장(招請狀)이. 며칠 전(前)에 이렇게. 미국(美國) 가기 3일 전(前)에 이게 왔어. 초청장(招請狀)이 허경영(許京寧)한테 왔단 말이야.

그래, 이걸 가지고 공항(空港)에 가서, 세상(世上)에, 우리 여기 이분이, 우리 보좌관(補佐官)이 큰 박스를 한 여러 개 가지고 선물(膳物) 세트를 많이 가지고 갔어, 안 가지고 갔어? 그거를 엄청 가져갔어요. 그래 19명이 다 나와야 되는데, 여기만(보좌관) LA 공항(空港)에 붙들린 거야. 붙들려가지고 조사실(調査室)로 끌고 가 버렸어.

그러니까 한국(韓國)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와. 그래서 내가 나머지 열일곱 명(名) 놔두고, 열여덟 명 놔두고 내가 갔어. 거, 공항(空港)으로 들어갔어, 들어가니까 아무도 얘 모를 거 아냐. 어디 있는지 안 가르쳐 주는 거야. 그래서 이름을 딱 대면서, 내가 인제 영어(英語)로 이름을 대니까. 저쪽에서 조사(調査)받고 있대, 다시 한국(韓國)으로 돌려보낸대. 그 짐하고 코리아로 보낸대.

그러니까 당신(當身)이 누구냐는 거야. 이거(초청장(招請狀)) 딱 꺼내. 그래 그 사람이 누구냬, 어 My secretary다, 내 비서(祕書)다, 내 비서(祕書)를 당신(當身)들 왜 잡고 있냐? 지금 공화당 의장(共和黨議長)한테 내가 전화(電話)해야 되겠냐? 당장(當場) 풀어 주겠대, 그 선물(膳物)은 거 뭐냬. 공화당의장(共和黨議長) 있는, 거기 있는, 모인 사람들에게 줄 거다, 아, 그러냐? 그럼 내가, 우리가 풀어 드리겠다.

이걸 딱 보더라고, 그 이걸 복사(複寫)를 하더라고, 그러더니 즉각(卽刻) 조치(措置)를 해줘, 근데, 내가 갔는데, 나를 컴컴한 데로 여러 방(房)으로 나를 데리고 들어가는데, 가니까 전부(全部) 권총(拳銃) 차고 앉아 있어요. 그게 공항(空港)의 특수(特殊) 테러범이나 이런 거 잡는 사람들이야. 거기 탁 앉아가지고, 의자(椅子)에 앉아 가지고, 전부(全部) 권총(拳銃) 차고 앉아가 나를 착 쳐다봐, 백인(白人)들이, 백인(白人)들은 황인종(黃人種)을 좀 무시(無視)하잖아.

그, 딱 들어갔지, 이게 그냥 그 애들 마빡에 보이는 거야. 아 그럴 거 아닙니까? 코리 가드너라면 자기(自己)들이, 우리 국회의장(國會議長) 보다 높은 사람 아냐? 아 그 사람이 당신을 초청(招請)했어? 당신 누구냐? 아 난, 아임 코리아, 코리아 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허경영(許京寧)이야. 명함(名銜)을 탁 주니까, 어떻게 돼요?

그래서 내가 그나마 이거 때문에, 여기가(보좌관) 10분(分) 이내로 풀려나와요. 아, 그런데 그 물건(物件)도 통과(通過) 못 하는데, 바로 통과(通過) 해준 거야. 근데 만약(萬若) 내가 안 갔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한국(韓國)으로 빠꾸야. 요새는요 미국(美國)이 까다로워요. 쪼끔만 틀리면 빠꾸야. 그렇게 했죠, 내가? 내 혼자 갔는데, 아 나를 갖다가 컴컴한 사무실(事務室)을 한 서너 개를 들어가는 거야, 안에 가니깐 높은 사람이 딱 있어요. 권총(拳銃)을 탁자(卓子) 위에다 탁 놔놓고 앉아 있어.

어, 거기서 내가 겁먹겠어요? 내가 누구야. . 그래가지고, 여기(보좌관(補佐官)) 이름을, 탁, 대니까 컴퓨터 ‘탁’ 치니까 탁 나와요. 한국(韓國)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초청장(招請狀)) 때문에 구(救)했기 때문에 요걸 보여 준겁니다. 그러니까 열아홉 명(名)이 가다 보니까, 자연(自然)히 이제 문제(問題)가 있지, 그래서 우리가 가져간 선물(膳物)은 다 줬어요, 다 그 행사(行事)할 때 다 했어.

[제 2부]

그래서 자, 자 봅시다. 이 6 6 6은 우리의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죠? 천부경(天符經)에 이, 사람의 하늘이 돼버리고, 사람의 땅이 되고, 사람의 사람이 될 때, 이 지구(地球)는 신인(神人)이 오지 않으면 감당(堪當)이 돼. 이제는 애 집에, 어린애를 데리고 있는 애가 둘이가 있는데, 엄마 아빠가 권총(拳銃)을 집에다 두고 나갔는데 애들이 가지고 놀고 앉아 있는 거야, 둘이서. 이제 그 시대(時代)가 돼 버린 거야.

여기는(天二三) 집안에 아버지가 있어, 없어, 하늘이. 여기는 있잖아, 천, 천이삼(天二三)은 있잖아, 이때(天二三)는 아버지가 있고, 이때(地二三)는 어머니가 있어, 야 총(銃) 맞으면 안 된다, 이럴 사람이 있어. 있는데, 이 시대(時代)(人二三), 정역시대(正易時代)는 총(銃)을 책궤(冊櫃)에 두는 사람이 있어. 없는 거야,

이제 인간(人間)들이 자연적(自然的)으로 처음에는 젖을 떼면 은, 그다음에, 젖을 떼면 은, 그다음에 우유(牛乳)를 먹다가, 우유(牛乳)를 떼면 은, 밥을 먹어야 되는 시대(時代)가 온 거야. 인간(人間)이 그렇게 진화(進化)가 된 거지. ()

요때 가만히 지켜보니까 이게 안 되네, 이게, 도저히 안 되겠는 거야, 그래서 불현듯 보따리 챙겨 가지고 온 겁니다. 그러니까 이(人二三) 6 6 6은 이 6이 세 번째(人二三) 바코드, 이 6이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그 6 6 6야 이게.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죠? 천부경(天符經)을 예사(例事)로 보면 안 됩니다. 오래된 경전(經典)이야. 그런데, 천부경(天符經)이 우리만의 것이다, 이러면 안 돼, 인류(人類)의 것이야. 이제 우리는 느그 조상(祖上)은 뭐 거지 같으고, 우리 조상(祖上)은 좋고, 이런 말도 별로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면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래 우리 민족(民族)이 위대(偉大)하긴 한데, 내가 이 민족(民族)을 택(擇)해서 왔으니까, 이 민족(民族)으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지마는, 우리가 남의 민족(民族)들을 너무 괄시(恝視)해도 돼. 안 됩니다.

그다음에 무엇(what) 때문에 왔어요? 이제 무엇 때문에 왔는지 알았죠? 이것(人二三) 때문에, 이 때는 심판(審判) 때. 이제는 하늘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는 인간(人間)들이 판을 치고 다니니까, 이제 왔다 이 말입니다. 무엇 때문에 왔냐?

How, 어떻게 왔냐?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왔어요,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허경영(許京寧)은 이 지상(地上)에 올 수 있었단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뭐로 왔어요? 이성결합(二性結合), 남녀(男女)의 이성결합(二性結合)으로 올 수 있습니다. 지구(地球)에 우주비행선(宇宙飛行船) 타고 오는 게 아니에요. 그냥 그 이백 , 먼 120억 광년(光年)을, 위에서 어머니 뱃속으로 팍, 내가 간다, 그러고 기어들어가,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애를 배니까 그것이 상상임신(想像姙娠)하고 비슷해요. 여자(女子)들이 상상, 애 못나면 상상임신(想像姙娠) 해. 배가 이 만 해져. 산달이 되면 애가 나와. 안 나와요. 불룩한 배가 갑자기 없어져 버려. 애는 안 나와, 근데 나는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와서 여기 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달라, 안 달라?

그러니까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처음 온 남자(男子). 두 사람. 어디서 오셨지? 광주에서. 이 분은? 대림동, 내 유튜브 봤어요? 몇 번이나? 두 주일(週日) 동안 보다, 봤어요? 그리고 여기는? 유튜브 봤어요? 여러 번 봤어요? 그럼 누가 가자고 해서 오셨나, 그냥 오셨나? 그냥 왔어? 서울이네? 여기도 서울이네, 아, 경기도 광주. 음, 그래. 자.

내가 여기(許京寧 神人은 왜 왔는가?)에다 신인(神人)이라고 붙여 놨죠? 신인(神人)은, 자 보세요.. ….. 신인(神人)은 진인(眞人)하고 달라, 에.

10, 神人, 先宇 後攝

9, 眞人. 先天 後天

8, 聖人. 先覺 後愛

7, 道人. 先覺 後道

6, 哲人. 先他 後他

5, 賢人, 先他 後我

4, 大人. 先苦 後樂

3, 小人. 先樂 後苦

2, 凡人. 先譽 後物

1, 俗人. 先物 後物

여러분이 윤회(輪回)를 해 가지고, 지금 여러분이 이 속인(俗人)에 있는데, 이 속인(俗人)이 아홉 계급(階級)을 뛰어 넘어 가지고 신인(神人)이 있는 땅으로 간다는 거 대단하지 않습니까? ….. 여러분이 지금 속인(俗人)이거든. 여러분이 나를 만났는데, 내가 이 도령이가 그 변 사또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 왔다 이 말입니다, 왔는데, 내가 처음에는 그 사람들이 나를 희롱(戲弄)해. 희롱(戲弄) 합니까, 안 합니까?

야, 옛날에 저 자식이 뭐 사법고시(司法考試) 본다 쌓더니, 저게, 저게 암행어사(暗行御史)는 못되고 과거 급제(科擧及第)를 못해가, 저 거지가 돼 왔구먼, 아주 춘향(春香)이가 아주 제대로 걸렸네, 이래 안 그래요. 그러면서 나를 희롱(戲弄)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속인(俗人)들이 신인(神人)을 희롱(戲弄)하는 거야. 쪼끔만 있으면 암행어사(暗行御史) 출두(出頭)하면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야. 그 직전(直前)에 여러분들이 99%가 뭐로 바뀌었다고? 월매(月梅)로.

춘향(春香)이만 제정신(精神) 차리고 있는 거야. 거기 있는 모든 동네 사람이나 거기 관가(官家)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월매(月梅)가 돼 있고 춘향(春香)이만 제 정신(精神) 차리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 도령은 딱 때를 노리고 있어, 안 있어? 때를 노리면서 누명(陋名)을 덮어 쓰고 있어, 안 쓰여 있어? 그냥 장모(丈母)가 그냥, 월매(月梅)가 그냥 발, 발길로 차니까 아무 대꾸도 해. 죄송(罪悚)하다고, 죽을 죄(罪)를 지었다고, 내가 과거시험(科擧試驗) 떨어져서 죽을죄를 지었다고, 계속(繼續)

그러니까 월매(月梅)는 확신(確信)에 찬 거야. 인제 내 딸 신세(身世) 망쳤구나, 이렇게? 이제 내 딸 죽는구나, 확신(確信)에 차니까 입에 욕(辱)이 있는 대로 나오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다 떨어진 옷 입고 웃고 있어 안 웃고 있어? 그 심판자(審判者)는 나중에 어사(御史) 출두(出頭)할 때, 이거 맞죠? why, 왜 왔느냐? 이것(심판(審判)) 때문에 와 있는 거야. 처음 웃는 자는 마지막에 울게 돼 있어. 처음에 우는 자(者)는 반드시 마지막에 웃게 돼 있는 거야.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알겠습니까? 이거(선우후섭(先宇後攝)) 설명(說明)하기 전(前)에, 자, 신인(神人)은 먼저 우주(宇宙)를 생각하고 그다음에 섭리(攝理)를 생각해,

자, 이리오세요. 손에 힘을 줘. 앞으로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남한테 이야기 할 때는, 이, 어떤 아주머니가 내, 이새 매일(每日) 선전(宣傳)한다고 그러죠? 제일(第一) 먼저 오링으로 사람들을, 분위기(雰圍氣)를 확 바꿔놔. 손끝이 두 개가 똑같이 나와야 돼. 딱, 아세요. 손, 해보세요. 뭐 이렇게 잡으면 안 돼. 이렇게 잡으면 안 돼요. 이렇게 손끝이, 손톱이 두 개가 딱 이렇게 나오게. 이렇게 붙여야 돼, 이게 오링이야. 자, 붙였죠? 정확(正確)하죠?

그러면, 이 분이 예수를 생각 안 하면, 허경영(許京寧)이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그건 마음대로야. 마음속으로 해, 말 안 해도 돼요. 그럼 내가 알아, 몰라? 모르지? 그럼 내가 떼 볼게, 나는 몰라, 선생(先生) 마음을. 자, 나를 쳐다보지 말고, 고개 돌리고, 저리 보고. 자, 했어요? 마음에 넣었어요? 제일(第一) 처음에 허경영(許京寧)을 넣은 거야. 맞아요? 그러면, 예수님을 한 번 넣어봐. 그러면 난 이건 힘 줄 것도 없어. 그냥 이러면 떨어져.

그럼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테스트 할 때, 이 사람은 무한대(無限大) 에너지가 나와 가지고, 이게 안 떨어질 때는 몸이 좋아진다, 병(病)도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每日) 부르라고. 아니 이거 힘이 있어. 허경영(許京寧)이 한 번 넣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내하고 짰습니까? 안 짰죠? 이상하게 힘이 떨어져?

이거를 먼저 보여주고 대화(對話)를 해야 돼. 그 사람은 하늘에서 온 사람이 틀림없대. 이렇게 영(靈)으로 처녀(處女) 몸에 들어가서, 태어났고, 우리는 남녀(男女)가 섹스를 해가 태어났대,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은 힘이 없어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대봐요. 이 분이 섹스로 태어났나, 하늘에서 그냥 들어왔나 확인(確認) 해 줄게. 자, 해봐요. 본인(本人) 이름 불러요. 서광호? 이거 섹스로 태어났어요. 볼 거 있어. 결합(結合), 이성결합(二性結合)으로 태어난 거야. 남자 여자가 붙어가지고 이 몸이 나온 거야. 이차(二次) 창조(創造)야.

나는 일차(一次) 창조(創造)의 산물(産物)이예요. 그런데 사람들은 똑같으니까 똑같다는 거야. 그런데 나는 눈과 피부(皮膚)와 이런데서 에너지가 나가. 어디든지 에너지가 나가지만, 이런 분들은 에너지를 잡아 땅겨. 인간(人間)은 잡아 땅겨요. 나는 에너지가 나가고. 여기는 땅기니까 이런 현상(現狀)이 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에.

그리고 또 하나는 선생(先生)이 머리다 손을 대. 선생(先生)이름 불러봐. 이름 불러 봐요. 서광호가 아까하고 똑같은가, 안 같은가 한번 보세요. 손 떼보세요. 또 서광호 해봐. 똑같애, 안 같애? 똑 같죠? 바뀌지 않죠? 예수님도 해. 다시 올려요. 예수님 해봐. 그러면 똑같애, 안 같애? 손 떼 봐. 예수님 해봐. 똑같애, 안 같애? 똑같죠?

근데, 허경영(許京寧)은, 위에 손 얹어봐. 막아. 허경영(許京寧) 해봐. 예수하고 똑같아, 안 같아? 같죠? 손 한 번 떼 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떨어집니까?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 허경영(許京寧)을, 여기 백회(百會)가, 허경영(許京寧) 할 때,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 인제 알겠죠? 근데 요걸 손을 얹어버리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버리지? 손을 얹으면 떨어지지? 이게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여기 꽂혀. 백회(百會)에. 그냥 몸이 강(强)해지는 거야. 명(命)이 길이지고.

그래 인류(人類)들을 우주(宇宙) 에너지를 줘가지고, 필요(必要)한 사람만큼은 가지고 올라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사람 데리러 온 사람이야. 그럼, 그, 여러분을 데리고 가는데, 우주선(宇宙船)에 태워 가느냐? 안 태워가. 여러분의 영(靈)만 가져가는 거야. 그럼 뭐, 휴거(携擧)를 해가지고, 들고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지구(地球)는 잘 봐요. 지구(地球)는, 지구(地球)가 이렇게 있으면, 여덟 줄의, 여덟 개 막(膜)을, 내, 만들어놨다고 그랬죠? 여덟 개 막(膜)이 이렇게 있는데, 여덟 개 막(膜)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제일(第一) 아래가 뭐야? 대류권(對流圈). 오존층, 성층권(成層圈), 자기층(磁氣層), 전리층(電離層), 열(熱), 저 중간층(中間層), 그 다음에 열층(熱層), 이게 열층(熱層)이야. 열층(熱層). 그 다음에 마지막에 뭐가 있어요? 대기권(大氣圈), 이, 대기권(大氣圈) 밖이야.

그러면 여기가 1000킬로미터야, 지상(地上)에서. 이, 1000킬로미터인데, 우리 비행기(飛行機)가, 비행기(飛行機)가, 3만 피트로 올라가거든, 비행기(飛行機)가 1100킬로미터에서 날아가는 거야. 그런데 잘 들으세요. 여기에 여기 태양(太陽)이 하나가 있어요. 그럼 이게 지구(地球)야. 그럼 이 태양(太陽) 색깔이 무슨 색(色)이게? 생(生) 다이아몬드라고 그랬죠?

화이트 색(色)이야, 무색(無色)이야. 흰색인데, 색깔이 없어. 투명(透明)한 유리같이. 다이아몬드가. 화이트색깔이야. 그 뜨거운데도 색깔이 없어요. 그러면 이 화이트가, 이 대기권(大氣圈)을 통과(通過)하면서 색깔이 노래져 버려. 프리즘효과(效果) 때문에. 저기에 빛이 오죠? 저 햇빛이 그냥 올 때는 눈에 빛이, 아무것도 안 보이잖아. 그런데 유리를 탁 갖다 대면, 프리즘 나와. 칼라 나오죠?

그런 현상(現像)이 대기권(大氣圈)에서 일어나가지고, 태양(太陽)이 빨갛게도 보이고, 노랗게도 보이는 거야. 태양(太陽) 자체(自體)는 아무 색깔이 없어. 근데 과학자(科學者)들은 그게 불덩어리래. 불덩어리면 빨개야 되지. 가스가 폭발(爆發)했대.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래 그걸 보여줘. 그거는 빛의 작용(作用)입니다.

그러니까 태양(太陽)이 시뻘겋게 불타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태양(太陽)에서,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파장(波長)을 일으켜서 나오는 거지, 그게 색깔이 시뻘겋거나 이러진 않아. 그런데 과학자(科學者)들은 그거를 조작(操作)해가지고 색깔이 뻘건 게 막 나오는 거 마냥 이래놔. 태양(太陽)은 무슨 색(色)? 무색(無色). 생(生) 다이아몬드야.

이 대기권(大氣圈)이 여덟 개 층(個 層), 이 여덟 개 층(個 層)을 통과(通過)하면서, 이 태양(太陽)이 색깔이 나타나는 거야. 빛이 창문(窓門)의 유리까지 올 때는 빛이 안 보여. 그런데 유리에 딱 비치면 일곱 가지 색깔로 착, 프리즘을 통과(通過)해 나와. 그와 똑같은 현상(現像)이야. 에. 이래서 여러분들이 이 안에서 태양(太陽)을 바라보는 거는 헛보는 거야.

거, 어디서 봐야 알아? 우주선(宇宙船), 우주선(宇宙船)을 타고 태양(太陽)을 보면 깜짝 놀라요. 달하고 똑같아, 하얘. 여러분들은 우주선(宇宙船) 안 타봤지만, 나는 맨날 백궁(白宮)을 왔다 갔다 하잖아. 태양(太陽)도 보고 다 봐요. 그래서 태양(太陽)은 달처럼 하얀 색깔이야. 근데 달도 약간(若干) 색깔이 있어 보이죠? 달도 위에서 보면, 색(色)이 하얘. 에. 그런 거를 어, 여러분한테 설명(說明)을 잘 안 해 주니까 모르는데, 물 좀 먹고.

잠간(暫間) 이리 오세요. 이리 오세요.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슨 에너지가 있다는 걸 남한테 가서 할 줄 알겠죠? 손 이래봐라,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허경영(許京寧)할 때는 다른 말을 하면 안 돼. 한 번만 봐요? 허경영(許京寧), 여보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래. 그러니까. 내가 허경영(許京寧) 했으니까, 떼 봐. 그래 보세요. 허경영(許京寧) 그러고. 그러면 이거는 힘이 있어. 왜냐하면, 이분 입에서 떼 봐가 나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오링테스트 할 때, 이걸 주시(注視)해야 돼. 허경영(許京寧) 했는데, 왜 떨어졌느냐는 거야, 내 보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허경영(許京寧) 했으니까, 한 번 떼 봐요. 이래요. 그럼 뭐가 됩니까? 떼 봐가 되는 거야. 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는 모든 언어(言語)는, 이 지구상(地球上)에 모든 언어(言語)는 에너지가 빠져, 빠져.

오직 허경영(許京寧)만 에너지가, 백회(百會)가 열려서 들어오지, 모든 말을 하면, 하는 거만큼 에너지가 나가. 밖으로 빠져버려. 허경영(許京寧) 하면 안 떨, 잘, 한 번 테스트 해 보자고.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럼 안 떨어지는데, 떼 봐, 그래봐. 자, 허경영(許京寧) 했어, 떼 봐. 그래 허경영(許京寧) 하고, 아니 떨어지네. 아니 뭐 허경영(許京寧) 하고 때보라고 해서 떼 봤는데, 떨어지잖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여기에 여러분 속아요. 절대 거 넘어가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 하고 떼 봐, 그래. 허경영(許京寧), 떼보면 이렇게 되는 거야. 뒤에다가 한 자(字)만 넣어도 안 돼. 이상하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 있잖으냐? 이름이. 그러나 그 사람은 내 얼굴이 아니야. 맞아. 그 사람이, 인간(人間)들이 웃는 거 하고 내가 웃는 거하고 달라요, 얼굴이. 인간(人間)들이 웃을 때는 행복(幸福)해 보이지 않아.. 어떤 인간(人間)이 웃어도 이상해 보여. 내 웃음만 행복(幸福)해 보여.

다시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이건 안 떨어져. 절대 말을, 이렇게 말해야 돼. 내가 허경영(許京寧)할 테니까 한 번 떼보세요. 그래놓고, 허경영(許京寧) 하고 입 딱 다물어. 다시 실험(實驗). 해봐요, 인제 해봐요. 아니 내가 허경영(許京寧) 할 테니까 떼보라고 이래야지. 아니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할 테니까 떼보라고 이래야지. 아니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테니 한번 떼 보세요,

그러고 다시 허경영(許京寧) 해야 된다니까. 다시 해봐. 나를 보고 해 보라니까, 한 번. 아니 남한테 할 때, 지금 내 말 하는 대로 하라고.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테니, 한 번 떼보라고 진짜 그 사람 손이 안 떨어지는가, 이렇게 말을 해보세요. 내가 말한 대로 하시라잖아.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테니, 한 번 떼보세요. 이렇게 말을 해보라니까. 내가 하는 말을 따라해.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테니, 한 번 떼 봐. 이렇게 해 보라니까, 에.

그러고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해야지, 그래야 이게 된단 말이요. 무슨 말인지, 이래가지고, 내가 허경영(許京寧) 부를 테니까 떼 봐, 이러고 있으면 안 된다는 말이야. 허경영(許京寧) 불렀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다시 한 번 해봐요.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된다니까. 내가 이 말을 해야죠.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테니 한 번 떼 봐, 이래야지. 음, 그러면 안 떨어지는 거야. 인제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 뒤에 무슨 말이 붙으면, 또 떨어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다음에는 입을 딱 다물어야 돼. 서울대병원(病院)에 면회 갔을 때, 그 많은, 세균(細菌)이 많으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긴 불러야 되잖아. 그러면 허경영(許京寧)하고 들어가 가지고, 몇 호(號)입니까? 이러면, 떨어져 버려. 그러면 여기 1002호(號)가 어디쯤입니까? 이러고 다시 허경영(許京寧) 해야 돼. 자, 허경영(許京寧) 하세요.

이제 병원(病院) 정문(正門)을 통과(通過)했어. 이제 허경영(許京寧) 해요. 그럼 이제 세졌어. 이제 면역(免疫)이 1000배가 세졌어. 들어가다 간호원(看護員)한테 이야기 하세요. 여기 1001호(號)가 어딥니까? 해봐요. 힘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말을 했으니까, 그러면, 1001호(號)가 어딥니까 하면, 다시 허경영(許京寧), 그러고 나서 말을 할 때마다 허경영(許京寧) 해야 되는 거야. 아무 말도 안 하면, 그냥 있어도 돼.

자, 내가 또 하나 보여드릴 게, 자, 뭐 더 자세히 보여줄 거 없고, 이제 알겠죠? 테스트 하는 걸 나하고 몇 년(年)을 강의(講義)를 들어도 실수(失手)해요. 자,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긴 안 아픈 데야, 한 번 대봐. 힘 줘. 힘주세요. 안 떨어지죠? 가만히 있으세요. 자, 힘줘봐. 떨어지죠. 힘이, 힘, 세게 주세요. 힘 있어. 없죠?

이 양반(兩班)은, 이 양반(兩班) 봐요. 이 양반(兩班)은 비염(鼻炎) 있죠? 여기 비염(鼻炎) 있어요. 그 다음에 기관지(氣管支) 안 좋아. 음, 그래서 이 양반(兩班)은 죽을 때, 기관지병(氣管支病)이, 폐렴(肺炎)으로 돌아가, 나중에. 그 다음에, 왔으니까, 대충 고쳐버리고, 자, 나 한번 쳐다보세요. 자, 코에 대보세요. 그러니까 내가 인제 고쳤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여기하고 똑같죠? 여기는(팔목) 이제 안 아픈 데잖아. 똑같아, 안 같아?

이쪽에도 대봐요. 자, 시작(始作). 아저씨가 한 번 떼 봐. 안 떨어지죠? 이것이 아깐 어땠느냐하면, 나이롱였어. 또 여기 한 번 해보세요.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봐. 자, 떼보세요. 나이롱이죠? 아, 이보세요. 이 사람이 아까 기관지(氣管支) 나쁘다고 그랬죠? 기관지(氣管支)가 나이롱이야.

담배 핍니까? 담배 몇 갑 피죠? 하루에 한 갑? 하루에 한 갑이면 여기 관(棺) 갖다 놓고 들어가야 돼. 내 쳐다보세요. 내가 폐(肺)는 고쳤는데, 담배를 좀 약(弱)하게 피워야 돼. 대보세요. 자, 힘줘보세요. 하나 둘 셋, 떼보세요. 안 떨어지죠? 내 고쳐놨어요. 나머지는 나중에 고쳐줄 거야. 고마워요, 들어가 계세요. 시간(時間)이 없어서 사진(寫眞)까지는 테스트 못하겠다. 들어가세요.

어, 내 이름이, 여기 중국집은 아주 땡잡았어.. 내 이름이 이렇게 많이 부르니까, 날씨가 너무 덥네. 이제 내가 여름이 왔나봐. 옷을 벗고 인제 해야 돼. 이 말을 하면 열(熱)이 많이 나요. 대인(大人)은 뭐죠? 선고후락(先苦後樂). 후락, 즐거울 락. 대인(大人)은 선고후락(先苦後樂). 이거는 여러분 아는 거야.

소인(小人)은 뭐예요? 먼저 즐거움을 택(擇)한 사람은 늙어서 고생(苦生)해. 뒤에 가서 고생(苦生)을 하는 거야. 고생(苦生) 바가지로 하는 거야. 범인(凡人)은 선예(先譽)를, 명예(名譽)를 추구(追求)하다가, 나중에 감옥(監獄) 가죠? 돈 좋아하다가, 물. 그 다음에 소인(小人)은, 주식(株式)을 선물로 사도, 후물(後物)로 사도 망(亡)하는 거야. 그러게 왜 웃노. 선물후물(先物後物), 이거를 여러분들이 좀 알아놔.

이렇게, 도인(道人)은 먼저 깨닫고 후(後)에 도(道)를 실천(實踐)해. 깨달아야 도(道)를 세울 거 아냐? 그 다음에 성인(聖人)은 먼저 깨닫고, 뒤에 가서 실천(實踐)을 해, 사랑을 베풀어. 그게 성자(聖者)들이야. 성자(聖者)들이 좀, 사랑을 많이 강조(强調)하죠? 그 위에가면 진인(眞人)이 선천후천(先天後天)이 있어. 뭐, 진인(眞人)은 처음도 하늘, 뒤도 하늘을 중요시(重要視) 해. 그러면 하늘은 우주(宇宙)와 같아, 안 같아? 낮은 단계(段階), 태양계(太陽系). 그러니까 하늘이, 바울이 본 하늘이, 바울이 본 하늘이 세 개(個)가 있다고 그랬죠?

흰 White Heven

검정 Dark Space

파란 Blue sky

세 개가 제일(第一) 처음에 무슨 하늘? 제일(第一) 처음에 무슨 하늘? Blue sky, 이 Blue sky가 제일 밑에 하늘이야. 이 색깔은 뭐야? 파랗다 말이야. 그 다음에 뭐야? 검정하늘. Dark Space, Dark Space는 어두운 하늘이야. 검은 하늘, 인공위성(人工衛星) 타고 보면 검어 하늘이.

그런데 요 파란 것은 왜 파랗느냐 하면 은, 하늘이 왜 파랗게 보이죠? 흰 태양(太陽)빛이 내려오면서, 프리즘 효과(效果) 때문에. 그 뜨거운 열기(熱氣)가 내려오면서, 여덟 단계(段階)의 프리즘을 통과(通過)하니까, 색깔이 나타나, 안 나타나? 그 빛이 통과(通過)하면서 색(色)으로 나타나는 게 푸른빛으로 보이는 거야. 그 다음에, 흰 하늘. White, White Heven,

이런 하늘이 있는데, 이렇게 하늘이 이렇게 있는데, 삼층(三層) 하늘이 있잖아? 이와 같이 하늘이 저렇게 다르다 이 말이야. 자, 이 사이에는 이게 파란 하늘이야. 하늘이 파랗게 보여.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눈에 보이는 게 착시(錯視)로 보는 거야. 착시(錯視) 아닌 것이 없어요.

지금 여러분 얼굴을, 옛날에 시골 안방에 가서 쳐다보면, 전부(全部) 미스코리아로 보여요. 이뻐 보여, 왜? 간접조명(間接照明)이야. 이런 등불 있어. 옛날 시골집, 호롱불 켜 놨죠? 근데 방(房)에 창문(瘡門)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무슨 방문(房門)이 있느냐 하면, 마루에서 들어오는 미닫이문이 있어. 그게 종이로 돼있어. 달빛이 비치면 그게 조명(照明) 역할(役割)을 살짝 해줘.

방(房)에 호롱불 잘 안 켜. 그 조명(照明) 불 때문에. 그러니까 안에 있는 사람이 피부(皮膚)가 무지무지하게 좋아 보여. 그래서 애를 많이 낳아, 낳는다고 해. 그래서 집이, 집이 이렇게 생겼어요. 집이 이렇게 기억 자로 생겼잖아? 집이 기억 자로 항상(恒常) 생겨, 이런 집이, 집이 이렇게 생겼어. 옛날 집이,

대청(大廳)마루 거실(居室)이 이렇게 생겼잖아. 그러면 이게 안방이야. 근데 이쪽엔 부엌이 있어. 이게 사랑방이야. 이게 마루야. 이게 작은 방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창문(窓門)이 없어요. 여기는 장롱(欌籠)을 놔놔. 그렇다고 보면 되잖아. 여기에 미닫이문이 있어. 그러고 요 마루는 문이 없어. 그냥 빛이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간접조명(間接照明)을 때려주니까, 엄청나게 여자(女子)가 이뻐 보여.

그런데 창문(窓門)을 안 만드는 게 얼마나 지혜(智慧)로워. 그러니까 모든 빛은 이리 들어와 가지고, 이리 꺾여 들어와야, 얼마나 흐린 빛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농사(農事)지면서 아주머니 얼굴이 완전(完全) 할, 늙어 있어도, 보면 은 처녀(處女) 때 모습과 다를 바가 없어. 그런데 밖에, 밭에 가서 절대 여자(女子) 얼굴 안 쳐다봐. 수건(手巾)을 뒤집어쓰고 있으니까. 보여? 안 보이지. 밤에 잘 때만 보이는 거야 얼굴이.

그래서 예의(禮儀)가 바른 남자(男子)는 바깥에 햇빛아래서 마누라 얼굴 똑바로 안 쳐다봐요, 왜? 피부(皮膚)가 다르게 보이면 안 되니까. 그래 집에 가서 수건(手巾)을 벗었을 때만, 얼굴 쳐다보면, 미, 선녀(仙女)처럼 보여.

그런데 요새는 왜 이혼(離婚)을 많이 하냐? 아파트가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아파트가 이렇게 생겼죠? 요 마당까지 방(房)이 생긴 거야. 여기가 안방이 돼버려. 여기가 안방이 되는 거야. 해가 일루 비쳐, 안 비쳐? 창문(窓門)은 되게 넓어. 그러면 쳐다보면 마누라가 귀신(鬼神)처럼 보여. 전부(全部) 다 이혼(離婚)이야. 못 산다는 거야, 전부(全部). 아, 여기 햇빛이 비쳐, 안 비쳐요? 그런데 마누라가 어디 갔냐? 요 소파에 앉아 주(主)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시죠? 해가 그냥 그대로 사람얼굴을 다 보여주는 거야. 조명(照明)이 있어. 없어. 그냥 해가 비쳐.

그러니까 여기는 아들들, 딸들 방(房)이야. 그러니까 아파트가 이걸 안방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국가(國家) 대통령(大統領)이 집을 지을 때, 모든 아파트에 이런 걸 명령(命令)을 해야 돼요. 안방은 요, 부엌방으로 해놔야. 이게 서북(西北)쪽이에요. 여기가 서쪽이고 여기가 북이야. 서북쪽에 안방이 들어가야 불면증(不眠症)이 안 걸려. 여기는 동쪽이고 여기는 남쪽인데, 이 방만 들어가면, 불면증(不眠症)이야. 전부(全部) 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밤중에도 훤해. 여기는 창문(窓門)이 없어야 돼. 서북쪽에는, 딱 들어가면 잠이 저절로 와. 불면증(不眠症)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이 서북쪽에 가서, 머리를 북쪽으로 두고, 다리를 남쪽으로 두고 잠을 자면 그냥 꿈속으로 가버려. 보입니까? 내가 앞에서 쓰니까 잘 안보이네. 그런데 옛날 집으로 치면, 마당에다가 방(房)을 만들어 놓은 거야, 아파트를. 이 마당, 마당, 여기는 옛날에 안 만들었어, 방을.

우리는. 디귿 자로, 이렇게, 이렇게 기억 자(字)로 했지, 이거 안 만들었어, 여기는. 수도 가에다가 방(房)을 만들어 놓은 거야. 옛날 집에 여기 수도(水道) 가야. 그러니까 이 방(房)에 들어가는 사람마다 부부(夫婦)싸움 일어나고, 이혼(離婚)하고. 이혼(離婚)이 아파트가 생기고 나서부터 급증(急增)한 거야. 이런 주택(住宅)에 우리 구조(構造)가 이랬거든.

그러고 이런 집이 아니고, 단독주택(單獨住宅)이 이렇게 생겼다 할 때는, 안방을 어디다 둬야 돼요? 서북(西北)쪽에. 서북(西北). 그런데 옛날 우리 조상(祖上)들은 요런 집을 지어놓고, 여기를 식모(食母)한테 방(房)을 준 거야, 이거를. 옛날에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요새는 자식(子息)들한테 줘요. 그러면 자식(子息)이 눈이 나빠져. 엄마 아빠는 여기 있어도 눈이 안 나빠져. 책(冊)을 안 보니까.

그런데 학생(學生)들한테 이런 방(房)을 주니까, 뒷방을 주고, 엄마 아빠가 여기(남쪽 방) 사니까, 애들은 눈 나빠지고, 엄마 아빠는 책(冊) 안 보고. 그게 뭐하는 짓입니까? 애들은 눈 나빠지고, 엄마 아빠는 이혼(離婚)하고. 아주 집이 제대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되려면, 국민(國民)들의 집짓는데 까지도 신경(神經)을 써줘야 되는 거야.

풍수 표준도면

풍수(風水) 표준도면(標準圖面)을 대통령(大統領)이 공시(公示)해줘야 돼. 국가(國家)의 풍수(風水) 표준도면(標準圖面). 집 지을 때는 절대 여기다 안방 두지 마라. 애들 방 뒤에다 전부(全部) 넣어가지고, 애들 눈 병신(病身) 다 만들어 놨어. 거기 가서 불 켜고 앉아서 책(冊) 보니까, 골방에 애들, 뒷방에다 전부(全部) 넣어 놓으니까, 애들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할 때는 눈이 다 나빠져. 애들은 밝은 데 갖다 놔서 책(冊)을 봐야 눈이 안 그래요.

엄마 아빠는 맨날 밖에 나갔다 밤중에 여기 기어들어가, 그런데 애들은 여기서 공부(工夫)하고 앉아 있단 말이야.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꺼꾸로야. 월매(月梅) 같은 짓을 계속(繼續)하고 앉아 있는 거야. 춘향(春香)이 같아야지. 춘향(春香)이와 이 도령은 헤어진 적이 없어. 근데 막 동네사람들이, 저 춘향(春香)이 이제 너 죽었다. 저 이 도령이 거지가 돼서 돌아왔다. 이러고 소문(所聞)이 나요.. 알죠?

이거(집 설계도면) 하나 잘 알아두세요. 그리고 현관(玄關)은 북쪽이 됐던, 남쪽이 됐던 관계(關係)없어. 현관(玄關)은 어디로 두던 관계(關係)없는데, 사주(四柱)에 금(金)이 없는 사람은, 서쪽에서 들어오면 돈이 생기고 좋지. 그러니까 이런 것은 알아서 하면 되는데, 방(房) 위치(位置)는 언제나 서북(西北)쪽이 좋아.

그럼 부엌은 어디가 좋아요? 여기가(북(北)쪽 중앙(中央)) 부엌이 돼요. 북(北)쪽에. 부엌이니까, 여기는 부엌에서 요. 칸막이는 없어야 되겠죠. 그래 여기 뭐 하나, 뭐 하나 갖다 놓으면, 여기에 식탁(食卓)이 놓여야 될 거야. 이렇게. 그래서 그러면 이쪽에, 화장실(化粧室)은 전부(全部) 북쪽에 두어야 돼. 가능(可能)하면 북쪽에, 여기도(서북(西北) 쪽 방) 이쪽에 화장실(化粧室)이 있으면 이쪽에다 두어야 되겠죠. 세탁기(洗濯機)도 이쪽에, 이, 세탁기(洗濯機) 방(房), 여기 있어야 되고,

물은 전부(全部) 북쪽으로, 여기는 물을 두면 안 돼. 여기다 안방에다 화장실(化粧室) 만들, 여기다 안방을 내 놓으면, 여기다 화장실(化粧室) 내 놓으면 되겠냐고. 그런데 애들은 여기 화장실(化粧室) 와도 되고, 애들 화장실(化粧室) 여기 하나 넣어줘도 관계(關係)는 없어. 그러나 물은 전부(全部) 북쪽으로 배치(配置)하는 게 좋다 이 말이야.

[제 3부]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진인(眞人)까지는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아까 나온 분, 한 분만 더 나와요, 한 사람만. 사람들이 내보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사람이 노력(努力)하면 신인(神人)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래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을 존중(尊重)하겠대. 내 아는 사람들이 그래요.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그러면서 나를 계속 그걸 가지고 시비(是非)를 걸어. 이번에 나한테 시비(是非) 거는 그런 사람들도 내가 신인(神人)이 아니라고 하면 가만히 있겠대요, 그냥. 봐주겠대. 무슨 이해(理解) 갑니까? 그러나 내가 그, 그거 거짓말에 내가 넘어가면 돼요?

이리 오세요. 여기 보세요. 진인(眞人)은 미륵(彌勒)이나 메시아입니다. 미륵(彌勒) 해보세요. 큰 소리로 좀. 힘주세요. 힘주세요. 아니 이거 힘 줄 거 있나요? 다시 미륵(彌勒) 해보세요. 내가 뗄 겁니다. 아니 이게 힘이 있나. 그럼 이거 어떻게 떼나, 내 눈감고 한 번 떼볼 게, 새끼손으로. 손을 어떻게 잡았다고 그러는데. 아니 힘 있나. 없죠? 떨어져 버리지?

그래 내가 살며시 한 번 떼볼 게. 이제 에? 메시아 한 번 해봐. 메시아. 메시아도, 메시아도 진인(眞人)입니다. 미륵(彌勒)도 진인(眞人)이에요. 자, 미륵(彌勒)과 메시아는 힘이 있어. 뭐 어떻게 잡고 이런 거 없어, 그냥 떼면 떨어져. 힘이 더 없죠? 그죠?

그러면 신인(神人)을 제외(除外)하고는 모든 사람은, 하늘 아래 있는 것들은 다 떨어져. 다, 뭐 바위라고 한 번 해봐. 바위. 그냥 떨어져 이 하늘 아래 있는 거니까. 우주(宇宙)에서 온 거 외(外)에는 다 떨어져. 운석(隕石)이 우주(宇宙)에서 왔다고, 운석(隕石) 왔다고 안 떨어지나? 지구(地球)에 도착(到着)했으면, 다 떨어져. 운석(隕石) 해봐. 우주(宇宙)에서 왔어 이게. 힘이 있나? 없죠? 절대 모든 것은 힘이 없어. 오직 허경영(許京寧) 외(外)에 힘 있는 것이 있으면, 내 손에, 내한테 데려와. 몇 백조(百兆)를 줄 테니까. 없어. 존재(存在)할 수가 없다 말이야.

그러니까 진인(眞人)까지는, 여기 이게 석가(釋迦), 석가(釋迦), 예수야. 선각후애(先覺後愛). 처음에 깨달아 가지고 그 다음 인간(人間)들에게 사랑을 베풀어. 이게 성인(聖人)과 진인(眞人)이야. 그런데 여러분 진인(眞人)을 본적이 없죠? 미륵(彌勒)은 본적이 없지? 메시아도 본적이 없어. 유태인(猶太人)이 기다리는 게, 신인(神人)이 아니라 메시아야. 얼마나 한심(寒心)해요.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漢民族)이 지금 기다리는 게, 신인(神人)이 아니라 메시아야.

근데 이 메시아는, 여러분들이 마음속에만 있는 것이지, 저런 메시아가 미륵(彌勒)이나 진인(眞人)이 있나?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내려오는 걸 말하는 거야. 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진인(眞人), 메시아나 미륵(彌勒)이라는 이 자체(自體)는, 미륵(彌勒) 자체(自體)가, 이 여러분, 이 미륵(彌勒) 자체(自體)가, 이 미륵(彌勒)이(彌 – 부처), 이 미륵(彌勒)이 부처라는 뜻입니다. 부처. 부처. 이 부처라는 뜻이야. 미륵(彌勒)이. 이 미륵(彌勒)이 부처라는 뜻인데, 이것이 실제(實際),

이리와. 부처라고 해봐요. 그럼 부처가 힘 있나? 미륵(彌勒). 힘 있나? 메시아, 힘 있나? 백회(百會)가 열릴까? 안 열립니다. 소리가 작습니다. 백회(百會)가 열릴까? 안 열리죠? 어디 가서 할 때, 절대 요 손끝이 이렇게 두 개가 딱 붙게.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이렇게. 딱 붙어야 되는 거야. 맞죠, 이 사람,

그래서 너 한 번 해봐라.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너는 미쳤다는데, 그 사람이 어디서 왔는가 한 번 보자, 네가 미륵(彌勒)이나 예수나 메시아나 부처나 이런 것은, 저 밑이야. 이름 한 번 대봐. 부처님 해봐. 예를 들어서. 부처님, 당신(當身)이 믿는 거 부처님 한 번 불러봐. 힘 있어. 없지? 그럼 허경영(許京寧) 한 번 해봐. 떨어져요? 그러니까 내 아들이라도 이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을 했을 때는 이 몸이 강철(鋼鐵)로 바뀌는 거야. 여기만 바뀌었나? 손가락만 바뀌었어요? 몸 전체(全體)가 세포(細胞)가 다 바뀌어. 싹 다, 바뀌어 버리는 거야. 아까 내 코 고친 거, 고쳐진 거요. 이런 식(式)으로. 지금,

이 양반(兩班)이, 우리가 뇌(腦)가 어떤가 한 번 보자고. 자, 뇌(腦) 한 번 대봐. 자, 힘줘 봐요. 자 이러면 이게 뇌(腦)가 이게 뭐요? 중풍(中風)이 와 있네. 내가 이 양반(兩班) 눈을 보니까, 이 양반(兩班)이 영적으로 중풍(中風)이 와 있어. 그럼 이 사람을 이대로 두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럼 내일 아침에 앰브란스 실려서 갈지도 몰라. 그걸 예측(豫測)을 못해요. 화장실(化粧室) 가서 앉아 있다가 가는 수도 있고, 막 그래요. ()

그러면 뒤통수 한 번 대봐. 귀 위에. 자, 힘줘봐. 힘줘봐. 아, 힘주세요. 아, 이 힘 있나. 없죠? 이 사람이 풍이 와 있어요. 몇 살이지, 나이가? 육십 하나? 그러니까 빨리 와 있잖아. 그러고 잘 보세요. 이 사람은 풍(風)이 오는 얼굴이야. 풍(風)이 오는 얼굴이란 말이야. 그래 오늘 나한테 온 게 기적(奇蹟)이죠.

그럼 내가 이 풍(風)을, 지구상(地球上)에서 풍(風)을 고치는 사람 있어. 없어. 이렇게 순식간(瞬息間)에 고치는 사람 없어요. 내 눈 쳐다봐요. 그러면 이제 내가 고쳐준 거예요, 이제 어린애 머리로 바꿔놨어. 한 번 대봐. 이마에 한 번 대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하고 똑같아, 안 같아? 뒤에도 대봐. 자, 한 번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집에 가서 이걸 사람들한테 손대고 한 번 떼보라고. 떨어지나? 그러면 인제 머리가 정상(正常)이야. 이렇게 0.1초 만에 인간(人間)에 세포(細胞)를 고치는 것도 미륵(彌勒)이나 메시아는 불가능(不可能)해. 신인(神人)만이 하는 거야. 그런데 나를 갖다가 자꾸 음해(陰害)하는 거야. 들어가세요.

그래서, 자, 이제 how, 자, what은 왜 왔다고 그랬죠. 심판(審判)할 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게 있어요. 심판(審判) 하니까, 지가 뭔데 심판(審判)하나?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그러나 잘 알아보세요.

身 – 天神下降

言 – 言語道斷, 靑山流水

書 – 一筆揮之

判 – 人類審判

신언서판(身言書判)이죠. 몸은, 언(言)은 뭐예요? 언어도단(言語道斷), 아시죠?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는 말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야. 이거는. 몸은 뭡니까?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사람이야. 몸은 천신하강(天神下降)이고, 말은 청산유수(靑山流水)고, 말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야, 표현(表現)할 수가 없어요, 청산유수(靑山流水)야.

내가, 아까 내 처지(處地)를 월매(月梅)에 비유(比喩)했듯이, 성춘향(成春香)에 비유(比喩)했듯이, 비유(比喩)의 대가(大家)라고 보면 돼요, 인간(人間)들의 세계(世계界)에서, 여러분이 알아듣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야. 청산유수(靑山流水)야, 어 맞아 안 맞아요,

이 청산유수(靑山流水)라는 게 언어도단(言語道斷)에서도 나오지만, 푸른 산에, 청산유수(靑山流水)야. 말만 꺼내면 청산유수(靑山流水)로 나와, 그럼, 목사(牧師)들이나 스님들이 청산유수(靑山流水)가 많아, 그런데 그게 오링에서 걸려. 가짜야. 입만 살았어, 자기(自己)가 메시아래, 자기(自己)만 메시아래, 그런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에 한, 몇 백 명이 있어. 그런데, 그 사람들 이름 내가 들먹거려 봤죠?

이리 나와. 이 분을 출연료(出演料)를 줘야 되겠어. 출연료(出演料)가 머리 고쳐 준 겁니다. 금액(金額)이 얼마냐? 백억(百億) 정도(程度) 가. 자, 우리나라에 뭐가 많다며? 뭐, 뭐, 조용기 한 번 해봐요. 조용기 목사(牧師), 조용기. 그러면 이게, 안 떨어져야 될 거 아냐? 메시아면, 신인(神人)이면 안 떨어져야 된다고. 메시아는 떨어져. 다 떨어지잖아. 그냥 메시아 해봐. 그냥 떨어지죠. 똑같이 떨어지지?

그런데 알아둬야 될 거는, 프란체스코 해봐, 로마교황(敎皇). 프란체스코, 유명(有名)한 사람이잖아.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모든 사람은, 아무리 도덕군자(道德君子)라도, 이 진인(眞人) 밑에는 에너지가 있어. 있을 수가 없어. 청산유수(靑山流水)로 말을 잘한다고 그가 신인(神人)이 되나? 안 된다는 거야.

거,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아까 어떤 사람이 그래. 자기(自己) 차(車)에 허경영(許京寧)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는데, 막 가는데 와서 사람들이 와서 거 왜 붙이고 다니느냐고 그런대. 그럴 때일수록 붙이고 다녀야 돼. 저, 우리 강 박사(博士)님도 붙이고 다니잖아. 그럴수록 붙이고 다녀야.

뒤에서 가다가, 아니 저 앞차에 허경영(許京寧) 유튜브를 보라? 그러면 차(車)에 앉아서 들어가 보는 거야. 차(車)가 안 가고 서 있으니까. 그러면 서 있을 때마다, 강남(江南) 같으면, 차(車)가 노다지 밀리니까 뒤에서 한 시간(時間)씩 그거 쳐다보고 치는 사람들 있어. 욕먹으면 어때? 자기(自己) 소신(所信)이 중요(重要)하지. 뒤에서 그냥 치고, 심심하니까, 보이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쳐보세요. 아니 저 사람이 미친 사람인가? 하고, 한 번 쳐보는 거야.

지방(地方)에 가서 한 사람만 달고 다니면, 그 지방(地方)에 소문(所聞) 다 나버려. 그걸 하고 다니면, 그걸 하고 다니면, 하루에 그 차(車)만타고 다니면, 복(福)을, 남들이 천년(千年), 만년(萬年) 짓는 복(福)을 지어. 그런데 뭘 눈치를 봐요. 에. 그 욕한 사람들이, 월매(月梅)가 욕한, 온 동네 사람들이 이 도령을 욕을 했는데, 나중에 뒤집혔잖아. 그래가 그 사또부터 다 구속(拘束) 되가, 다 잡혀갔잖아. 그때 이 도령의 인기(人氣)가 얼마나 높았어?

그러니까 신인(神人) 밑에는 무조건(無條件) 다 힘이 있다. 없습니다. 진인(眞人)은 선천(先天), 뭐라고 그랬어요? 후천(後天), 알겠어요? 성인(聖人)은 선각(先覺) 후애(後愛). 꼭 기억(記憶)해 놔요. 내가 다음에 또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 how, 어떻게 왔느냐? 어떻게 왔어요? 여자(女子) 뱃속에 뭐로 들어가요? 영(靈)으로, 영성(靈性)으로 들어가, 영(靈)으로 바로, 뭐로 들어가느냐? 빛으로, 에너지로,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성(二性) 결합(結合)으로 해서 나오는 그 정자(精子)도 분해(分解)를 해보면 뭡니까? 분해(分解)하면 그게 뭡니까? 아니 여러분들이 나오는 난자(卵子)와 정자(精子)를 분해(分解)하면 뭡니까? 뭐예요? 이 유전자(遺傳子)가, 이게 뭐, 유전자(遺傳子)를 분해(分解)하면 뭐가 돼요? 에너지죠? 에너지죠?

그러면 이 에너지를 분해(分解)하면 빛이야. 그러니까 빛이 팍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잉태(孕胎)가 되는 거야. 빛이 투과(透過)되어서 들어가서, 그게 에너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이, 사람을 만들 때, 10단계(段階)가, 내가 알려주었었잖아,

털 – 피부 – 살 – 뼈 – 피 – 마음 – 정신 – 영혼 – 빛 – 소리

자, 제일(第一) 밑에 털에 어머니는 뭐예요? 털에 어머니는 피부(皮膚), 피부(皮膚)의 어머니는 살, 살에 어머니는 뼈, 그러니까 살은 뼈가 없으면 기대 있을 수가 없어, 털은 피부(皮膚)가 있으니까 기대고 피부(皮膚)는 살이 있으니까 붙어 있지, 살은 뼈가 있으니까 붙어, 뼈의 어머니는 뭐야? 피야, 피에서, 뼛속에서 피를 계속(繼續) 만들어 내, 그다음에 피의 어머니는 뭐야?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精神), 정신(精神)의 어머니는 영혼(靈魂),

그러면 정신(精神)과 마음이 어떻게 다르냐. 정신(精神) 차리라고 그러죠? 근데 어떻게 정신(精神)과 마음이 다르냐 하면 은, 정신(精神)은 마음을 붙들고 다니는 사람이야. 마음을 감독(監督)해요, 영혼(靈魂)은 또 정신(精神)을 감독(監督)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신력(精神力)으로 보는 것을 스피리쳘 커션 (Seupirichyeol keosyeon) 이라고 그래, 그럼 스피리쳘 (Seupirichyeol) 이라고 하면 뭐야? 그 사람의 영성(靈性)을 보는 거 아냐. 그러니까 영성(靈性)을 영어(英語)로 디바이네이처 (Dive ineichyeo) 인데, Seupi richyeol keosyeon이면 정신(精神) 상태(狀態)를 보는 거여,

자 그러면 보세요, 여기서 마음은 정신(精神)인데, 마음과 정신(精神)이 어떻게 다르냐. 엄마가, 야 너 가게 가서 두부 한 모하고 콩나물하고 간장을 사와. 그러면 애가 그걸 들었죠? 그러고 가다가 어떤 사람이 막 행글라이더를 가지고 재미있게 조종(操縱)하고 있네?

그걸 보겠어, 안 보겠어? 애가, 딱 보니까, 야 이거 우리엄마한테 가서 나도 좀 사달라고 해야 되겠다, 눈에, 그게 머리에 그게 콱 강(强)하게 박혀버려요, 꽉 박히니까, 그다음 엄마가 얘기한 걸 다 잊어버린 거야. 이게 콩나물이라고 그랬는지, 두부라고 그랬는지, 간장은 아예 생각이 안 나, 그러니까 헷갈리는 거야.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마음은 어디에 가 있었어요? 마음은 거기까지, 가게까지 가는 게 마음이야. 근데 머릿속에 뭐를 가져와야 되겠다하고 사명감(使命感)을 가진 게, 그게 정신(精神)이야, 정신(精神) 차려야 되는 거지, 그런데 이놈이 정신(精神)을 놓고 가 버린 거야.

왜, 그걸 보니까 정신(精神)이 나가버린 거야. 정신(精神)이 나갔어, 안 나갔어? 나가버리니깐, 엄마가 말한 거 싹 사라지고, 행글라이더를 엄마한테 가서 사 달라고 해야 되겠다, 이게 더 강력(强力)하게 들어와 버린 거야,

아니 이거 마누라하고 신혼여행(新婚旅行)을 가는데, 진짜 예쁜 여자(女子)가 앞에 나타났네, 마누라는 잊어버리고 쳐다보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마누라가 여보 왜 그래 빨리 가자, 아 조금 있어, 이러고 있는 거야. 정신(精神)이 나갔어, 안 나갔어? 나갔지, 마음은 자기(自己) 마누라라는 거 알아. 근데 이거 정신(精神)은 어디가 있어? 그 여자(女子)한테 가 있는 거야, 왜 나를 쳐다보고 웃어요?

그러니까 에, 그런 상태(常態), 그래서, 영혼(靈魂)은 또 뭐의 어머니야? 영, 영혼(靈魂)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잘 들으세요, 영혼(靈魂)은 빛에서 나오는 거야, 빛은 어디서 나와요? 소리, 그래 성경(聖經)에도 이런 말이 있잖아, 태초(太初)에 말씀이 있었다. 이러죠?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할 때 이 목소리가 여러분한테 피곤(疲困)함을 싹 없애 버려.

여러분이 내 소리가 들리면 은 요, 저절로 잠이 들어버려, 이 소리가 내 소리는 그냥 여러분의 몸에서 나오는 소리가 아니야, 그래서 내 소리는, 우성재야(牛聲在野)라고 그러죠? 우성재야(牛聲在野), 소 울음소린데, 그 목소리는 이미 예언(豫言)에 나와, 우성재야(牛聲在野), 온 들에 소 울음소리가 퍼질 때, 허 씨(許氏)가 나타난다.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온다, 이랬거든. 이런 것이 거짓말이 아니야, 그런데 이 자(者)가 온다는 말이 있듯이, 그래서 내 목소리가 들리면 이 우주(宇宙)의 창조(創造)의 목소리야, 알겠습니까?

내 목소리가 여러분의 이 유전자(遺傳子)가 에너지가 되기 전(前)까지 이게 양자(陽子)로 바뀌어, 양자(陽子) 맞죠? 양자(陽子)가 뭐로 또 바뀌냐? 광자(光子)로 바뀌어, 광자(光子)로 바뀌면 에너지가 돼, 그런데 난자(卵子)가 양자(陽子)로 바뀌고, 이 양자(陽子)가 전자(電子)로 바뀌고, 전자(電子)가 광자(光子)로 바뀌어요, 광자(光子)로 바뀌면 이게 빛이 되는 거야. 전자(電子)가 되었을 때는 빛이 아냐. 전선(電線) 줄로 해서 돌아다니고, 공중(空中)에 돌아다녀, 전자(電子)도, 그러나 그 전자(電子)가 다시 광자(光子)로 바뀌면 빛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몸을 가서 불에 태우면 이게 전부(全部) 광자(光子)로 바뀌어 버려, 광자(光子)로 바뀌어 가지고, 공중(空中)으로 다 날아가 버려, 세포(細胞)가. 뼈만 남죠. 그러니까 거의 다 광자(光子)고, 나머지 인(燐) 성분(性分)이 있다는 말이야, 인(燐) 성분(性分)은 가루로 요만큼 남아. 나머진 전부(全部) 광자(光子)로 바뀌어 버려.

그래서 이 목소리가 빛을 만들고 빛이 광자(光子)로 바뀌어 가지고, 영혼(靈魂)과 정신(精神)과 마음이 되고 마음이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고 피부(皮膚)가 되고 털 까지, 그래서, 여기서 귀신(鬼神)소리를 딱 들으면 머리카락이 팍 서요, 그러면 이 열 단계(段階)가 0.1초 걸려, 여기(소리 단계)서 귀신(鬼神)소리를 딱 들었다, 빛이 번쩍했다, 그런데 갑자기 번개 소리가 쾅, 쾅, 쾅 했다, 그러면 머리카락이 팍 서요, 사람이.

이 열 단계(段階)가 신속하게 뼛속까지 해서 우리 영혼(靈魂)으로 전달(傳達)이 돼버려. 우리는 여러분을 그렇게 만들어 놨어. 그래서 여러분은 우주(宇宙)를 만들 때 원소(元素) 백열여덟 가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그 원소(元素)는 여러분들이 만들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 원소(元素)를 만든 자(者)가 지상(地上)에 처음 와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언제(who) 왔느냐? 영원(永遠)이전에 내가 있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그 영(靈)은 그 이전(以前),. …..

그다음에 서(書)는 뭐죠? 서? 서는 뭘까? 신언서판(身言書判), 아, 서는 말예요,. ….. 서(書)는 내가 쓰는 글은 일필휘지(一筆揮之)야, 그냥 쓰면 글자가 나와, 뭐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자시고 하지 말고. 그냥 연필(鉛筆)만 가지고 닿으면 글자가 저절로 나와 버려, 그래서 그걸 일필휘지(一筆揮之)라고 그래, 이 서(書)는 이렇게 빨리 쓴다, 이 소리야. 맞죠? 일필휘지(一筆揮之).

판(判)은 뭐야? 판단력(判斷力)은 뭐라고 해야 될까? 우리 박사(博士)님이 이야기해요. 박사(博士)님이, 박사(博士)님이 잘 아니까, 시간(時間) 드릴 테니.. ….. 아니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 인류심판(人類審判), 판단력(判斷力)이 뛰어 나니까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앞으로 나타나는 자는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신언서판(身言書判),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그런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래요,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도 경전(經典)도 진리(眞理)도 끊어진 시대(時代),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뭐 하는 사람이 나타나요? 신언서판(身言書判)이 갖춘 자가 나타나죠? 신언서판(身言書判)이나 핵무기(核武器)를 가지고 지상(地上)에 오는 거야. 그 사람이 천허권래(天許權來)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언어도단(言語道斷)

신언서판(身言書判)

천허권래(天許權來)

알겠죠? 천허권래(天許權來). 그래 이런 거를 아까 그 꼬마들이 있을 때, 어릴 때 내가 이거 공부(工夫)를 다 한 거야, 내가오니까 준비(準備)를 해가 나타나야 되죠. 준비(準備)해가지고 종로3가(鐘路三街)에,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지구(地球)에 왔는데, 지금은 월매 대우(月梅待遇)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월매(月梅)가 이 도령을 대우(待遇)하듯이, 내가 지금 이 도령 대우(待遇)를 받고 있다고. 낡은 갓을 쓰고 옷도 안 갈아입고, 여기는 파운데이션이 이만큼 묻어 가 있고, 어디 가서 외박(外泊)을 한, 한 달 한 사람처럼, 저 사람 옷도 안 갈아입고 다니나 다 쳐다봐. 그래도 아무 상관(相關)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

나중에는 요, 옷에 여기 묻은 거, 거, 이 묻은 거 있잖아요, 대통령(大統領) 되면 더 묻어 버려. 대통령(大統領) 돼 보세요. 내가 더 세게 끌어안지. 끌어안는 사람은, 끌어안는 사람들은 그때는 더 예쁘게 해 오느라고 발광(發狂)을 해 가지고 더 묻어 버려.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자주 부를 거니까, 지금 같이 적당히 화장(化粧)하고 오겠어요?

지금은 망보러 가자 그 사람이 진짠가 가짠가. 이러고 오지만 그때는 대통령(大統領) 됐는데 뭐 망보러 올게 뭐있어, 그냥 화장(化粧) 깨끗하게 하고 멋있게 하고 오니까 여기(윗옷) 노다지 그냥 허옇게 되는 거야. 맞겠죠? 그래서 내가 더 밑에 길게 할 거 없어요. 복잡(複雜)해, 밑에 내려가면 복잡(複雜)합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에 이렇게 왔는데, 나를 알아보는 자가 미국(美國) CIA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나라 국회의원(國會議員), 뭐 내가 무슨 뭐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 입니까?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이 갑자기 부르고, 점심식사(點心食事), 그 미국(美國)에 돈 많은 재벌(財閥)들 하고 하는데, 거기 허경영(許京寧) 갑자기 불려가, 한국(韓國)사람 내 혼자야 거기, 전부(全部) 코쟁이들 앉아 가지고, 전부(全部) 코쟁이들 이렇게 앉아, 여기(사진(寫眞)) 허경영(許京寧)이가 앉아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고 이 장소(場所)가 세계적(世界的)인 거물, 거부(巨富)들이 앉아 있고, 이게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들이 앉아 있는 자리에, 아, 내가 앉아 있다는 게 말이 돼요? 아니 이 분위기(雰圍氣)가, 여러분 이게 영화(映畫)에나 나오는 거지, 이게 어디 실제(實際) 이런 게 있습니까?

나는 이런 장소(場所) 처음 가봤어요, 이게, 이 카페트가 얼마나 좋으냐 하면, 밟고 가는데 넘어지려고 그래, 쿠션이 좋아서, 아니 글라스를 들고 있는데, 이리 자빠지고 이리 자빠지고, 하하, 그러니까 이 카페트 색깔이 대단히 멋있어요, 그러니까 나는, 이런 거 영화(映畫)에서나 봤어, 이런, 이런 창문(窓門) 봤어요?

크, 이 바깥에 가 30만 평이야, 선인장(仙人掌)이 이런 게 그냥 몇 미터씩 되는 선인장이 막, 말도 못하게 있고, 야자수(椰子樹)가 5층 높이야, 야자수(椰子樹) 높이가, 이, 이, 이런 야자수(椰子樹)가 아니고, 5층 높이, 이 야자수(椰子樹) 기둥 올라가는 거 보이죠? 이거(사진), 이런 게 5층 높이로, 야자수(椰子樹) 올라가죠, 여기까지, 야자수(椰子樹)가 이게 5층 높이로 올라가가지고, 그 위에서 늘어져 있는 거야. 와, 지상(地上)의 낙원(樂園)이야, 그리고, 꽃이 말입니다, 아까 정원(庭園) 봐, 이런 야자수(椰子樹), 이거보다 약 네 배(倍)가 길어요, 네 배(倍)가, 이건 작은 거야, (사진)

그리고 집은 전부(全部) 이렇게 겉에서 보면, 아주 기와집으로 이렇게 삭 되었는데, 이렇게 앞에 들어가는 입구(入口)는 대(大) 궁전(宮殿)처럼 되어 있어, 이거는 들어가는 입구(入口)고, 이 집 자체(自體)는 궁전(宮殿)처럼 지어져 있어. 그래 자기(自己)네끼리 속닥속닥,

이 여자(女子)가, 아, 이 여자(女子)가 안양시(安養市)만한 땅을, 그러니까 몇 백만 평의 땅을, 한 천만 평이나 되는 땅을 지역(地域) 사람들한테 기부(寄附)를 해 가지고, 거기에, 단, 집을 짓는 방법(方法)은 이 사람의 허락(許諾)을 받아야 돼, 땅은 기부(寄附)하는데, 집은 제 마음대로 못 지어요. 설계도(設計圖)를 가져와서 이 여자(女子)가 오케이 하면 짓는 거야, 그 땅값이 몇 천조(千兆)야. 그걸 기부(寄附)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게 하나의 시(市)가 돼 있어. 집이 수십만(數十萬) 채가, 그 땅을 이 여자(女子)(사진(寫眞) 속)가 기부(寄附)한 사람들이야,

그러고 그 동네 이름이 이 사람 이름이야, 그런 거부(巨富)들이 모이는 곳이죠. 대단해요, 안 해요? 그런 데서 허경영(許京寧)이는 한국(韓國)에서 인기가 1등 랭킹이다, 저 사람이 한국(韓國)에서 인기(人氣) 넘버원이다, 아, 이게 어딥니까, 아 그렇게 소개(紹介)받으면 그 얼마나 좋아, 그런데 내가 갑자기 그런 사람하고 같이 와서 파티를 해야 되겠어요? 점심(點心) 먹는데, 한국(韓國)에서 오라고 초청장(招請狀)이 온 거야,

그래 내가 비행기(飛行機) 타고 그것만 먹으러 갔으면 좀 서운했을 거야, 그런데 20명 데리고, 열아홉 명 데리고, 이 파티 장소(場所)에 내가 간 게 아니고, 강의(講義)하러 또 갔잖아, 그런데 여기는 열두시(時)고, 거기는 몇 시(時)요? 7시. 이 좀 낮춰봐. 이 커튼(사진) 높이가 굉장히 높더라고, 이게. 요 위에, 이 위에 나무 보이죠? 지붕이 이렇게 올라가죠? 아주 디자인이 특이(特異)해요,

자, 시간(時間)이 많이 되었네, 노래하나 틀어, 내가 미국(美國)에서, 그 각(各) 지역(地域)에서 교포(僑胞)들이 나를 만나러 비행기(飛行機)를 세 시간(時間) 네 시간(時間) 타고 LA를 왔더라고, 그러니까 헤어지려니까 막 우는 사람이 많아, 날 끌어안고 막 울어, 그래서 패티 김의 이별(離別)이 생각이 났어, 틀어, 패티 김의 이별(離別).

내가 가슴이 아파요, 어떤 할머니 막 끌아 안고 막 울어. 그 미국(美國)에 외로운데 있는 거야, 남편(男便)이 죽어버리고, 그냥 미국(美國)에서 한국(韓國)에 올수도 없고, 그래 나를 보니까, 끌어안고 우는데, 내가 가슴이 아파, 야 그게 이별(離別)이야. 전부(全部) 각자(各自) 공항(空港)으로 가는데, 내가 눈물이 나더라니까, 패티 김의 이별(離別), 한번 크게 틀어봐. 한 번 들어봅시다. 以上

2018.04.07 1124 태양은 왜 생 다이아몬드인가?

[제 1부]

이게 오늘 흑판(黑板)이 좀 바뀌었죠? 이게 흰 색깔에서 이걸로 바뀌었지? 이거 어떤 가 한번 해보려고. 자 조용해야 되겠습니다. 이, 내가 강의(講義)할 때 떠들면, 그, 저 백궁(白宮) 문턱에서 내려오는 수가 있어요.

왜 내가 그런 말을 하냐 하면 은, 일반(一般) 사람은 죽으면 자기(自己) 몸은 버리고 영혼(靈魂)만 가지고 가죠? 백궁(白宮) 가는 사람은 몸을 가지고 가요. 옷을 입은 채로 그대로요. 이제 옷을, 염(殮)을 해서 입힌 옷, 모시 적삼 있잖아, 삼베옷을 입은 채로 올라가요.

그래 올라가서 자기(自己) 모양(模樣)이 그대로 있어. 이 사람들은 이걸(몸) 가지고 올라가는데, 실제(實際) 자기(自己) 몸이 그대로 보이는 거지. 몸은 땅에다 두고 가지. 그런데 형체(形體)는 그대로야. 염(殮)할 때 입은 그대로,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죽은 그대로 입고 백궁(白宮)으로 가죠. 여러분은 그렇게 간다 이 말이야.

가면, 여기는(몸) 영혼(靈魂)도 들어 있잖아. 플러스 영혼(靈魂), 이래가지고 도착(到着)하면 백궁(白宮), 여러분이 말하는 백궁(白宮) 영빈관(迎賓館)에 도착(到着)한단 말이에요. 영빈관(迎賓館)에 도착(到着)하면 은, 여기서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대로 가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몸 + 영혼 = 백궁 영빈관

사람(몸) 영혼

백궁 – 허경영 – 천국, 죽을 때

회향(回向)

惠者受者 功德同一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 인데, 떠든 사람은 여기로(5백궁) 가는 거예요. 백궁(白宮)을 안 간다는 게 아니라, 같은 값이면 좋은 데 가면 좋지 않아.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어디 있느냐 하면 여기(1백궁) 있어. 여기(5백궁)서 여기(1백궁) 올려면 시간(時間)이 엄청 걸려. 알겠죠. 그러면 이 백궁(白宮)은 백궁(白宮)이니까,

사람들은 뭘 잘못 알고 있어요. 백궁(白宮)을 갈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지 않으면 못 가잖아. 백궁(白宮)을 갈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야 되고,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즉시(卽時) 거기가 천국(天國)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곳, 죽을 때까지가 천국(天國)이야. 사람들은 착각(錯覺)을 해, 죽어야 천국(天國)을 가는 줄 알아.

죽을 때,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그 기간(期間), 그 기간(期間)은 전생(前生)에 뿌려놓은 남편(男便)하고 살아야 돼 안 살아야 돼. 살아야지. 그러면 싸우기도 하고 아웅다웅해도 그곳이 천국(天國)이야. 왜, 허경영(許京寧)을 만났기 때문에, 백궁(白宮)이 예약(豫約) 돼 있기 때문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 해도, 바로 남편(男便)도 없어져 버리고 아들도 없어져 버리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잖아. 돌아갈 때 까지는 그 남편(男便)과 전생(前生)에 업장(業障)대로 시달림을 받아야 돼. 받지만 은, 즐거워, 안 즐거워? 해외여행(海外旅行), 신혼여행(新婚旅行) 가는 표(票)를 끊어 놓았으니까 즐거워 안 즐거워요? 그러니까 그냥 어려워도 그건 참아야 돼.

그러니까 지금 떠들어야 돼, 안 떠들어야 돼? 안 떠들어야 되는 거야.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돼요. 5백궁이냐 4백궁이냐 이게 정(定)해지는 거야. 올라가야 돼. 그런데, 여기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오고, 알리고, 이런 사람은 어디로 가겠죠? 내 옆으로 가야 되겠지?

그런데 자기(自己)만 회향(回向)을 하지 않고, 불교(佛敎)에서 회향(回向)이라고 해, 회향(回向)이 뭐예요? 자기(自己)를 위해서 싫건 기도(祈禱)하고 나서, 백일기도(百日祈禱) 천일기도(天日祈禱) 하고나서 회향(回向)해.

회향(回向)이 무슨 뜻이 게? 회향(回向)이 무슨 뜻이 게? 기도(祈禱) 안 한 사람한테 돌려주는 거야. 자기(自己)는 기도(祈禱)했는데, 기도(祈禱)하면 복(福)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 복(福)을 기도(祈禱) 안 한 사람들한테 돌려 줘버리는 거야. 그게 회향(回向)이라고.

불교(佛敎)는 기도(祈禱)에서 회향(回向)이라는 게 특징(特徵)이야. 꼭 백일기도(百日祈禱) 천일기도(天日祈禱) 하면 회향식(回向式)을 해. 그 왜 그러냐. 기도(祈禱) 한 그 자체(自體)도 내 업장(業障)이 되니까. 기도(祈禱)한 자체(自體)도 내 업장(業障)이라.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냐 하면, 혜(惠), 베풀었다. 혜자(惠者), 베푼 자나. 그걸 받은 자 수자(受者), 수자(受者), 받은 자나, 공덕동일(功德同一), 무슨 말인지 알죠? 은혜(恩惠)를 베푼 자나 은혜(恩惠)를 받은 자는 공덕(公德)이 동일(同一)해요.

내가 저 사람한테 때 꺼리가 없어서 쌀을 빌렸어, 쌀을 얻어먹었어, 저 사람들에게 밥을 줬어. 그러면 얻어먹은 사람과 준 사람이 공덕(功德)이 같다는 거야. 만약(萬若)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면, 빌게이츠가 복(福)을 지을 수 있을까. 없어요. 빌게이츠가 돈을 도와준 사람은 받은 사람도 공덕(功德)이 일치(一致)해요. 받아 줬으니까, 에.

그러니까 내가 죄(罪)를 지었다, 그럼 저 사람은 내 죄(罪)를 받았잖아. 그러면 서로 죄(罪)가 일치(一致)해. 죄(罪)를 받은 자(者)도 책임(責任)이 있어. 미투에서 이 사람이 뭐 추행(醜行)을 했다 그러면 이 쪽 저 쪽이 하늘 법(法)에서는 같아, 인간(人間) 세상(世上) 법(法)에서는 남자(男子)만 걸리지만, 하늘 법(法)에서는 미투가 됐을 때는 두 사람이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어, 그러니까 내가 은혜(恩惠)를 입힌 자(者)와 은혜(恩惠)를 받은 자(者)가 공덕(功德)이 같고, 내가 죄(罪)를 지을 때, 내 칼에 죽은 자(者)와 칼로 찌른 자(者)가 죄(罪)가 같아요. 이 세상(世上)에는 안 그렇잖아. 찌른 자만 벌(罰)을 받잖아. 하늘은 안 그래요. 그래서 하늘은 항상(恒常)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을 갈려면 그런 걸 알아 놔야 돼. 나한테 그래서 강의(講義)를 듣는 거야. 세상(世上) 법(法)은 하늘의 법(法)이 아니에요. 내 항상(恒常) 얘기했죠? 세상(世上) 법(法)은 평등(平等)이라고 그랬죠?

公平 平等

노인 부양 150

    150    300

평등(平等), 평등(平等). 하늘 법(法)은 공평(公平). 하늘의 법(法)은 열심(熱心)히 일한 자(者)는 일 안 한 자(者)의 돈을 뺏어서 일한 자(者)한테 줘 버려, 하늘은. 그러니까 너는 굶으라 이거야. 이런 것이 하늘의 법(法)이야. 이게 공평(公平)예요. 꼭 같이 평등(平等)하게 해 주진 않아. 그래서 자기(自己) 스스로 자기(自己)가 살아 갈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어야 돼.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노인(老人)이 많으니까, 나는 지금 젊은이들한테 노인문제(老人問題) 만큼은 국가(國家)가, 노인부양문제(老人扶養問題) 만큼은 자식(子息)들에게 주지 않겠다, 이게 내 공약(公約) 맞죠? 지금 정년퇴직(停年退職)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의 모든 생활(生活)은 국가가 책임(責任)지겠다, 이게 내 공약(公約)입니다.

그 다음에 청년(靑年)들, 결혼(結婚)하는 애들, 월급(月給)이 없으니까 결혼(結婚)을 못하고, 취직(就職)이 안정(安定)이 안 되니까, 결혼(結婚)을 못 하니까, 거기다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그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청년문제(靑年問題), 노인문제(老人問題)를 일격(一擊)에 해결(解決)해 버리는 거 맞죠? 그래서 젊은이가 직장(職場)이 없어도 150만원, 여자(女子)만 만나면(150), 300이 나와 안 나와. 그래서 기본생활(基本生活)이 되니까 장가 안 가겠다는 말을 할 수가 없죠?

이런 것을 25년 전(前)에 주장(主張)한 사람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내가 그랬어요. 그런데 요번에 그 박 실장(室長), 신문(新聞)에 난거 있어. 그거 한 번 띄워 봐.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출산정책(出産政策)에 대한 회의(會議)에서 정부(政府)가 회의(會議)를 하면서 내 이름이 몇 번 나오더라고. 거 한 번 보자고.

허경영(許京寧) 밖에, 그걸 내다보고 그런 공약(公約)을 하자고 한 사람은 없다. 이게 딱 나와 있어. 우리가 국민(國民)을 도와주는 거 대단한 거 아닙니다. 당연(當然)히 받아야 돼. 공덕(功德)이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여러분들 얻어먹는 거 아냐? 여러분들은 받을 걸 받는 거야.

아니 빌게이츠가 지나가는 거지에게 도와줬다. 그럼 물 한 바가지, 밥 한 그릇을 줬다, 그러면, 그 사람이 받아 주니까 이 사람이 복(福)을 지을 수 있는 거야. 그런데, 모든 사람이 부자(富者)다, 그러면 복(福) 지을 데가 있어. 그때는 무슨 복(福)을 지어야 돼? 무재팔시(無財八施)를 지어야 돼.

無財八施

무재(無財).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財物)이 없어도. 재물(財物)이 없어도 여덟 가지 복(福)을 지을 수 있어. 이게 재물(財物)이 없어도 여덟 가지는 베풀 수가 있다. 무재팔시(無財八施), 뭐요?

남이 나한테 말을 할 때 웃어 주는 것, 남이 나를 말할 때 빨리 대답(對答)해 주고, 남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할 때 긍정적(肯定的)으로 대답(對答)해 주고, 뭐든지 남이 말하는데 빨리 대답(對答)하고, 밝게 대답(對答)하고, 기쁘게 대답(對答)해 주면, 그게 무재팔시(無財八施)야.

화통(火筒), 속 터지지 않게, 뭐라 하는데 그냥 속 터지게 대답(對答)하고, 딴전이나 피우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강의(講義)하는데, 저기서 떠들고 있고, 이러면 무재팔시(無財八施)가 있나 없나? 돈 없어도 복(福)지을 수 있어.

얼마든지 복(福)을 지울 수가 있어. 돈만 가지고 복(福) 짓는 것은 복의 양(量)에서는 3%도 안돼요. 그 이외 것이 97%야. 알겠죠. 부자(富者)가 돼서 복(福) 지어봐야 복(福) 받는 사람과 짓는 사람이 공덕(功德)이 같아. 그러나 웃어 주는 것도, 잘 보세요? 저기서 나한테 욕을 해도 내가 즐겁게 그냥 웃어 주고 넘어가면, 그 사람하고 둘이가 복(福)이 같을까, 안 같을까. 한 사람은 죄(罪)고, 한 사람은 복(福)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한 사람은 화를 내는데 이쪽에서는 화를 안 낼 때는 같은 게 아냐,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강의(講義)하는데 떠들면 5백궁으로 떨어진다는 거. 특(特)히 뒤에 앉아 있는 사람 주의(注意)해야 돼. 뒤에 앉아있는 사람. 어떻게 내 얼굴을 좀 멀리서 보는 만큼은 손해(損害)지. 그런데도 거기서는 내가 잘 안 보이니까 혹여(或如) 다른 말을 하고 있을 수가 있어. 저 뒤에 있는 사람들 눈빛이 달라지네.. 그래, 저 사람들은 글씨(칠판)도 잘 안 보일 거야 아마.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늦게 왔다는 거야. 그러니까 욜로(5백궁)갈 가능성(可能性)이 많을까, 안 많을까? 그런데 여기 일하다가 바빠 가지고 뒤에 앉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보지 말고, 좋게 긍정적(肯定的)으로 해야 돼. 그래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財物)이 없이, 무재(無財)라는 건 재물(財物)이 없는 거죠? 재물(財物)이 없이도 여덟 가지 복(福)을 지을 수가 있다. 무재팔시(無財八施).

그러니까 도움을 준 자(者)와 도움을 받은 자(者), 이것은 공덕(功德)이 동일(同一)하기 때문에 너무 열등감(劣等感) 가질 필요 없어요. 내가 어려우면 이웃의 도움 받아도 돼. 그렇게 해야지 너무 원칙(原則)대로, 나는 남한테 도움 받으면 안 돼. 너무 이래도 안 돼. 내가 남한테 밥을 한 끼,

어 여기 기사 있죠? 저출산(低出産) 선배(先輩) 일본(日本)은 어떻게 하고 있나. 일요신문(日曜新聞)이죠. 방법(方法)은 대동소이(大同小異), 출산율(出産率) 상승(上昇) 중… 한국(韓國)은 되레 곤두박질.

일본(日本)은 출산율(出産率)이 1.5. 두 부부(夫婦)가 약 두 사람 정도를 낳아요, 지금. 그런데 우리는 두 사람 부부(夫婦)가 딱 남녀(男女)가 만나면 한 사람 정도를 낳아. 1.1 정도 돼. 1.2. 그런데 어떻게 돼. 점점 내려가. 세계(世界)에서 제일 저출산(低出産) 1위(位)야. 그럼 이걸 나는 25년 전(年前)에 내다보고 출산(出産)하면 3천만 원 주겠다고 그랬다가 미친 사람 소리를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요새는 알 만한 사람은, 아, 저 사람 말이 맞았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 본관(本館) 충무실(忠武室)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여기서 회의(會議)를 한 거야. 저출산(低出産) 때문에. 여기 대통령(大統領) 맞죠? 여기. 그다음에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 본관(本館) 충무실에서 열린() 저출산(低出産) 고령화사회(高齡化社會) 및 위원회(委員會) 간담회(懇談會)에 참석(參席)했다. 청와대(靑瓦臺)가 사진(寫眞) 제공(提供).

그다음 올려, 국회(國會) 여성가족위원회(女性家族委員會) 관계자(關係者)는 양국(兩國)의 경제상황(經濟狀況), 정서(情緖)가 달라 같은 대책(對策)을 썼지만, 일본(日本)과 우리가 비슷한 대책(對策)을 세웠어, 다른 결과(結果)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들 정책실패(政策失敗) 라고 지적(指摘)하지만 뚜렷한 대책(對策)을 제시(提示)하는 전문가(專門家)도 없다. 농담(弄談)으로 획기적(劃期的)인 대책(對策)을 제시(提示)한 건 출산수당(出産手當)을 출산(出産)할 때마다 3천만 원씩 지급(支給)하겠다고 했던 허경영(許京寧)밖에 없다고,

……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허경영(許京寧) 얘기를 했어. 하하, 허경영(許京寧)씨 밖에 없다, 이렇게 회의(會議)를 했단 소리야.. 올려봐, 올려봐, 아까 거기, 맨 위에 가 글자가 있네, 내려 봐. 이거 했나? 아, 자자 내려 봐 내려 봐. 밑으로 내려, 어어. 스톱, 스톱,

…… 대체출산율(代替出産率)은 인구(人口)를 현상유지(現狀維持)하는 데 필요(必要)한 출산율(出産率) 수준(水尊)으로써, 선진국(先進國)의 경우(境遇) 대체로 2.1명,. ….. 두 부부(夫婦)가 2명하고 쪼끔 더 낳아야 돼. 그러면 인구(人口)가 5천만 명(名)이 유지(維持)되는 거야. 계속(繼續) 노인(老人)은 죽어가고, 태어나는 애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인구(人口)가 계속 빠져나가. 통장(通帳)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일본(日本)이, 대체출산율(代替出産率)은 인구(人口)를 현상유지(現狀維持)하는 데 필요(必要)한 출산율(出産率) 수준(水準)으로써, 선진국(先進國)의 경우(境遇) 대체로 2.1명으로 보고 있다. 진입(進入)은 일본(日本)이 먼저 했지만, 현재(現在) 상황(狀況)은 다르다. 한국(韓國) 출산율(出産率)이 일본(日本)에 비(比)해 낮고 출산율(出産率) 감소(減少)도 빠르게 진행(進行)하고 되고 있다.

…… 이거를 이제 청와대(靑瓦臺)에서 의논(議論)을 하고 있는 거야. 올려보세요. 거기에서, 더 올려. 거기에서 뭐가 나와? 허경영(許京寧) 얘기가 나오잖아.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출산정책(出産政策)을 제대로 해준 사람은 25년 전에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자. 앞으로 심각(深刻)한 저출산(低出産)이 일어난다. 이렇게 내다봤다고

…… 지급(支給)하겠다고 했던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다고 한다며 단순(單純)히 수당(手當), 세금(稅金) 공제(控除) 수준(水尊)을 넘어 국가차원(國家次元)의 변화(變化)만이 출산율(出産率) 제고(提高)를 가능(可能)하게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이 사람들이 그런 회의(會議)를 했다는 겁니다. 그럼 더 올려봐 더 올려봐. 조금 내리면 나올 거야. 쭉 올려봐, 아니, 이리 올려야지. 쭉 반대(反對)로 올리란 이 말이지. 다음 또 나가야지. 준비(準備)해. 그 뒤에 꺼. 뒤에 내 이야기가 또 많이 나와요.

이 사람들이 회의(會議)하면서 허경영(許京寧) 이야기가 또 나와. 뒤에 찾아봐. 그러니까 정부(政府)가 청와대(靑瓦臺) 앉아서 회의(會議)하는데도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다. 그 이야기 한 사람은, 또 결혼수당(結婚手當) 1억 주겠다는 사람도 내밖에 없다. 아니 출산수당(出産手當)만 주면 되나 결혼(結婚)은 안가는 데, 아니, 우리가 무슨, 지금 무슨 시댑니까. 이거 봐 들고 하니까 말라버리네, 문제(問題)가 있네.

五抛時代

結婚 抛棄

戀愛 〃

出産 〃

職場 〃

住宅 〃

우리는 지금 오포시대(五抛時代)야. 오포시대(五抛時代), 오포시대(五抛時代)가 뭐야? 뭐, 뭐 포기(抛棄)야. 결혼(結婚) 포기(抛棄), 연애(戀愛), 연애(戀愛)도 포기(抛棄)하지, 연애(戀愛), 연애(戀愛)도 포기(抛棄)야. 출산(出産) 포기(抛棄), 출산(出産)도 아예 할 수, 엄두를 못 내요. 결혼(結婚)은 목돈이 필요(必要)한 거야.

출산(出産), 연애(戀愛), 연애(戀愛)하는 데는 자동차(自動車)가 필요(必要)해, 옛날에는 차(車) 없이도 했어요. 지금 차 없이 내가 어디 가서 여자(女子) 하나 구(求)해보겠다고 연애(戀愛)하러 가 봐요. 지하철(地下鐵) 타고 내가 나타나면, 하하, 여자(女子)가 올까? 굉장히 여자(女子) 구(求)하기 어렵습니다. 여자(女子)는 많은데, 바다에 물은 많은데, 먹을 물은 있나 없나? 없어요, 바다에 가면, 여기 여자(女子)는 많은데, 마누라 고를 수 있나 없나? 굉장히 어려워. 다 나한테 조건(條件)을 따져, 조건(條件)을. 목숨 걸고 붙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니까 출산포기(出産抛棄), 또 뭐가 있어요? 어, 취업(就業)도 포기(抛棄)하죠? 직장(職場)도 그냥 포기(抛棄)해 버려. 직장(職場)도 포기(抛棄)하고, 또 그다음 뭐가 있어? 결혼(結婚) 포기(抛棄), 연애(戀愛) 포기(抛棄), 출산(出産) 포기(抛棄), 그다음에 또, 직장(職場)은 포긴데, 저 저 저, 이거, 이거, 주택(住宅)도 포기(抛棄)야. 주택(住宅), 주택(住宅) 구(求)할 수 있나요? 주택(住宅)도 포기(抛棄)야. 그러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오포(五抛).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 있을 때요, 낮 열두 시에 오포(午砲)가 불었어.. 그걸 사이렌이라고 안 하고, 오포(午砲)라고. 오포(午砲), 낮 열두 시니까 정오(正午) 오자(午字)잖아, 그죠. 정오(正午) 오자(午字)에, 포(砲)라고 그래, 오포(午砲).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가 있을 때는 이 오포(午砲)가 불어가지고, 그냥 열두 시에 사이렌이 쌩 울렸는데, 이새는 그런 오포(午砲)가 아니고 뭐야? 요런 오포(五抛)가 있어. 오포(五抛)가.

그래서 누가 내 보고, 허경영(許京寧)은 태양(太陽)을 보고 생 다이아몬드라고 했으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이래요. 옛날에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 주자, 애 나면 3천만 원 주자, 미쳤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길거리 가면 전부(全部) 다 웃어 내 보고. 미쳤다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망(亡)해가는 걸 모르는 거야. 지금 왜 경기가 없냐? 식당(食堂)에?

노인(老人)들은 나이가 들어서 전부(全部) 요양원(療養院)으로 가버리고. 요양병원(療養病院)에 누워 있고, 인구집계(人口集計)는 5천만인데, 자빠, 죽을 때를 대기(待機)하고 누워 있는 사람이 10프로야. 그 다음에 어린애가 거기 또 한 10프로. 그러면 실제 학생(學生)이, 중 고등학생(中高等學生)이 어데 매상(賣上) 안 올려주잖아. 그럼 이 젊은이가 없는 거야. 장사가 되나? 안 돼, 장사가 안 돼. 그러니까 전부(全部) 열어놔 봐야 장사가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시대(時代)를 여러분들은 오포시대(五抛時代)가 올 거라고 미리 내다보고 내 놓은 게,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이거요 지금은 이거(애 나면 3천만 원)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지만, 애 나면. 애 둘 나면 1억이야. 쌍둥이 낳았다 하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가서 1억 받아 오는 거야. 그런데 이거 주는 거는(1억, 3천만 원) 아무것도 아냐. 1억하고 5천만 원.

거기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있죠. 150만 원 있죠. 그래서 나는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와 3대 주권(主權)을 찾아 준다. 뭐를 찾아 주냐? 대통령(大統領) 되면 즉시(卽時) 국민(國民)들에게 가지고 있는 국민(國民)의 주권(主權), 3대 주권(主權)이 뭐요?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내가 혁명(革命)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의 주권(主權)을 찾아 줘.

두 번째 뭐요? 두 번째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그럼 이거를 국민(國民)들이 지금 제대로 가지고 있나? 없죠. 평등(平等)이란 건 뭘 평등(平等)을 말 하냐? 이거, 이거, 이걸(1억, 5천만원, 150만원) 평등(平等)하게 나가, 안 나가? 나가겠죠. 이런 것은 좀 기본(基本)은 그래도 정부(政府)가 중산층(中産層)이라는 건 평등(平等)하게 해주겠다 이거야. 이 중산층(中産層)까지는 해줘.

그 외(外)에 중산층(中産層) 이상(以上) 상류층(上流層)이 되는 건 제가 알아서 하는 거야. 각자(各自) 알아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부모(父母)를, 부모(父母)가 연세(年歲)가 들면 부모(父母)를 국가(國家)가 부양(扶養)해 줘 버려. 고민(苦悶)이 있습니까? 아주 좋은 생활(生活)이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백궁(白宮)까지 가는 동안이 천국(天國)이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중상모략(重傷謀略)해서 잡아 땡기고 있으면 땡기는 만큼 늦어져, 안 늦어져? 여러분의 천국(天國)이 늦어지는 거야. 수많은 사람이 나를 잡으려고 맨날 유튜브로 뭘 어떻고 뭘 어떻고 그런 걸 주고받는데, 그런 게 기록(記錄)이 많이 남은 사람은 5백궁 가기도 어려워. 핸드폰에 그런 것이 오면 뭐든지 차단(遮斷)해 버려. 아예 그런 전화번호(電話番號)가 찍히면 차단(遮斷)해 버려.

그런데 그걸 자꾸 드려다 보면 드려다 본 회수(回數)가 나올 거 아냐.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우리나라가 민주주의(民主主義)보다는 약간(若干) 강력(强力)한 체제(體制)가 돼요. 왕권체제(王權體制). 그다음에 신정주의(神政主義)가 되니까, 신(神)이 지배(支配)하는 사회(社會)니까 눈동자처럼 드려다 봐요. 드려다 봐가지고 성분(性分)을 분석(分析)해서 서열(序列)이 탁탁 정(定)해져 버려.

그러기 때문에 그때 뒤에서 나를 비난(非難)하고 유튜브 들여다보면서 내 비난(非難)하고 그걸 상대방(相對方)한테 전파(傳播)하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은 낙원(樂園)의 문턱에서 무너지는 거야. 천국(天國)의 문턱에서, 낙원(樂園)도 이 백궁(白宮)도 갈 수가 없어. 그런 게 오면 빨리 지워버리고, 그 번호(番號)를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해 버려야 돼. 그리고 나는 일반사람이 아닙니다. 일반사림이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제 2부]

天攝廣大니

無易無難 無惡無善

허경영(許京寧)은 천, 하늘에서 온 섭리(攝理),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한 거로써,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이무난(無易無難),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는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하기 때문에, 우주(宇宙)에, 여러분들이 쉬우면서도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거야. 그냥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돼요. 뭐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처럼 어렵지 않잖아. 그냥 허경영(許京寧)만 부르면 돼요. 아주 쉬워요.

왜 이 광대(廣大)한 걸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나? 태양(太陽)이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로 되었다. 석탄(石炭), 석탄(石炭)과 탄소(炭素)의 중간(中間)으로 되어 있다, 이걸 아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내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준다고 할 때 저 미친놈 아냐? 어 지구(地球)가 둥글다니까 저 미친놈 아냐? 또 지구(地球)가 천동설(天動說)이라고 주장(主張)할 때, 지구가 지동설(地動說)이라고 한 사람은 어떻게 됐어요? 다 화형(火刑)을 받아서 죽었어.()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는,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科學탐구 – 보편성

합리성

이거(연필) 문제(問題)가 많다.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과학(科學)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과학(科學)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뭐죠. 과학탐구(科學探究)의, 과학탐구(科學探究)의 3대 요소(要素), 과학탐구(科學探究), 이 탐구(探究)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뭘까. 보편성(普遍性)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그다음에 뭐가 있어야 돼. 합리성(合理性)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러니까 보편타당성(普遍妥當性)이 있어야 되고, 합리성(合理性)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구(地球)가 네모났다는 시대(時代)에 둥글다는 놈은 맞아 죽는 거야. 99프로 사람들이 지구(地球)가 네모났다는데, 저놈은 저, 지구(地球)가 둥글다고 그러냐. 그래 하늘이 돈다,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할 때, 지구(地球)가 돈다고 한 사람이 죽었어.

그런데 그 사람도 탐구(探究)했겠죠, 나름대로. 그런데 탐구(探究)해 보니까 지구(地球)가 자기(自己)는, 지구(地球)가 돌지 하늘이 돌지 않는다고 하니까, 로마교황청(敎皇廳)에서 저놈 죽여라. 죽여 버렸어.

그러니까 보편성(普遍性)과 합리성(合理性)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내놓은 예언(豫言)은 전부(全部) 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이 있나 없나. 없어요.. 하늘의 섭리(攝理)기 때문에, 천섭광대(天攝廣大), 이거 지워졌네,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하기 때문에, 선(善)도 아니고 악(惡)도 아니야. 무악무선(無惡無善)이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사람을, 누굴 하나 때려죽였다, 그러면 선(善)도 아니고 악(惡)도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이 사람을 죽이면 악(惡)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하늘이 하는 일은,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서 하는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曰可曰否) 하는 자(者)는 화(禍) 있느니라. 내가 가다가 오늘 저녁에 200명을 죽였다, 그거를 누가 시비(是非)를 건다, 그럼 그 사람만 억울(抑鬱)한 거야.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저기 지진(地震) 나서 죽은 거 나한테 책임(責任)이래.. 여러분들이 볼 때는 책임(責任)이지. 그러나 하늘은 거기에 관여(關與)하지 않아.

그렇게 여러분들처럼 이런 것이(천섭광대(天攝廣大)니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악무선(無惡無善)이라) 원칙(原則)입니다. 이것이 하늘 헌법(憲法)이야. 하늘 헌법(憲法)이, 여기 빠진 게 뭐야? 쉽지도 않지만 어렵지도 않아. 하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해서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

이 쉽지 않다는 말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기 어렵다는, 쉬운 게 아니라는 이 말이에요. 그런데 만나버리면 또 어렵지가 않아. 여기는(무이무난(無易無難))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도(河圖) 아녜요? 하도(河圖).

하도시대(河圖時代)에 잘 보시면, 뭐여 이게? 수생목(水生木)이죠, 그러면 목생화(木生火), 맞죠. 그러면 이게(목(木)) 봄이야. () 이게(수(水)) 겨울이야. 이게(화(火)) 뭐죠? 여름 아냐. 이게(금(金)) 가을이죠. 가을이죠? 그러면 이 자체(自體)가 여기가 누가 있어요? 토(土)가 뭐죠. 토가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런데 겨울에서 봄으로 잘 넘어가요.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잘 넘어와요. 봄에서 여름 잘 가. 지금 이제 여름이야.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가을이 오죠? 가을에는 쭉정이를 다 잘라내야 되잖아. 그럼 쭉정이를 잘라내는 가을이 오면 농부(農夫)가 벼를 전부(全部) 베어버려, 안 베어버려? 베어버려요, 다 베어가지고 쭉정이를 다 뽑아내.

그래 내가 왔을 때는, 성경(聖經)대로 한다면, 구약(舊約)의 율법시대(律法時代), 그다음에 언약시대(言約時代), 예수의 언약시대(言約時代), 모세의 율법시대(律法時代)에서 예수의 언약시대(言約時代), 내가 심판시대(審判時代) 와 있어요. 그래서 2천년, 2천년, 2천년, 6천년에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올 때는 어떻게 오냐. 내가 올 때는 잘 봐요. 1950년 1월 1일이잖아. 내가 온 거는.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강증산(姜甑山)이나 예수나 석가(釋迦)나 이런 사람이 온 날은, 이렇게 꼭 떨어지지 않아요. 아시겠죠? 뭐 6월, 12월 25일, 4일이라든지, 뭐 4월 8일이라든지, 이거는 이 정역(正易)에 맞지 않아.

이거는(1950.1.1.) 잘 보세요. 5플러스 10, 여기(土) 중앙(中央)이 5고 10이야. 맞잖아. 여기(水)가 1이고, 어, 그러면 여기가 1이고, 이렇게 되면 여기는 5 10으로 끝나요. 그러면 이게 1950, 5 10은 요걸 합쳐서 50 그러면 여기 이 하도(河圖)의 중심(中心)은 5와 10의 숫자야. 5에, 5와 10의 숫자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5와 10의 숫자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생년월일(生年月日)도 이 하도(河圖)에 딱 들어맞게 되어서 태어나. 내 이름도 마찬가지고. 뭐 허경영(許京寧), 말할 것도 없어요. 허경영(許京寧)은 정확(正確)하게 33획인데, 어디에 맞는다고 그랬어요? 마방진(魔方陣)에 맞죠? 1 14 14 4 이렇게 돼 있죠. 그래 여기에 마방진(魔方陣)에 허경영(許京寧) 33 딱 맞죠? 이렇게 돼 있듯이 모든 것이 출생일(出生日)부터 다 맞는 거야.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하면서 나이를 세 살 올려가지고, 내가 서른일곱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가느라고, 나이를 세 살 재판(裁判)해가지고 올렸어. 그거는 내 호적(戶籍)이지 내 나이가 아니야. 그러면 여기에다 5에 10, 50년 1월 1일 날, 내가 태어났어, 양력(陽曆)으로.

그런데 19는 그러면 뭐냐? 1은 천부경(天符經) 1에서 9까지, 9 9 81 이게 천부경(天符經) 이거든. 이거는 인간(人間)의 숫자야. 인간(人間)의 숫자. 그러니까 우리가 1에서부터 2 3 4 5 6 7 8 9, 이거는 인간(人間)의 숫자인데 뭐냐 하면, 1 3 5 7 9는 뭐야, 양(陽)이잖아. 2 4 6 8은 음(陰)이잖아. 이게 인간(人間)의 수(數)야. 음양(陰陽)의 수(數)란 말이야. 이게 플러스 돼서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태어나는 거야. 인간(人間)이 태어나는 거잖아.

그러면 이 숫자(1 3 5 7 9. 2 4 6 8 )가 이거야,(1 9) 인간(人間)의 숫자. 이거는(50) 뭐야? 하늘의 숫자. 5와 10은, 이 5와 10은 이, 이거는, 5는 오행(五行)의 중간(中間) 맞죠? 이 화 수 목 금 토의 중앙(中央)이죠? 이 중앙(中央) 토(土)의 숫자인데, 이게(5+10) 허경영(許京寧)이의 숫자야. 그러니까 여름에까진 왔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갈려고 하니까 화극금(火克金)이야. 몽땅 불(火)이 쇠(金)를 녹여버려. 그럼 이리 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 이게 바로 아마겟돈 3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이야. 세계(世界) 핵전쟁(核戰爭)이야. 이 3차 핵전쟁(核戰爭)으로 가는 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잡아 댕겨 안 댕겨? 댕겨서 다시 일루(金) 가니까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이렇게 댕겨 주는 거야. 그러면 내가 나타날 때 언제냐. 잘 나갈 때 여러분들이 한참 잘 나갈 때, 이제 가을로 접어들려고 할 그 찰나(刹那)에 내가 오는 거야. 그때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해인시대(海印時代).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 가죠?

난 강의(講義)하다가 욜루 가버렸으면 좋겠네, 거기가 좀 시원해. 그러니까 항상(恒常) 강의(講義)하는데 이렇게 유혹(誘惑)이 있어.. 그래. 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1 9와 숫자와 이게(50) 반반(半半)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인간(人間)의 몸을(1 9) 가지고 있으면서 하늘의(50) 일을 해. 이게(1950) 반반(半半)이야. 봐 봐.

이것도 내가 예를 들어주는데, 실제(實際)는 이게(5 10 土) 이거(火)야. 내가 이 불이 쇠를 때리면 바로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 우리는 그리 가고 있어. 지금. 그래가지고 일루미나이트 아시죠? 허경영(許京寧)을 일루미나이트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어떤 교수(敎授)가. 그 사람은 착각(錯覺)을 해요. 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앤대, 나는 90프로 중산층(中産層) 만들겠다고, 중산층(中産層) 맞죠? 중산주의(中産主義)를 나는 주장(主張)하는 사람이야. 세계(世界)에서 처음이야. 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앤대, 그 사람은. 얼마나 그 사람이 잘못 본 거야.

나는 90프로를 중산층(中産層)을 만들겠다, 그게 허경영(許京寧)의 정책(政策)인데, 그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애버리고 부자(富者)만을 살려놓고, 싹, 가난한 사람을 만든대. 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이 내가 적그리스도로 이 세상(世上)에 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긴 한 대. 그다음에 그냥 독재(獨裁)를 한 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적그리스도는, 일루미나이트는 유태인(猶太人)이에요. 유태인(猶太人)의 공포(恐怖)스러운 세력(勢力), 우리나라 금융(金融), 전(全) 세계(世界) 금융(金融)을 다 잡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 사람이 하늘궁에 앉아 있을까?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아닙니다.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여러분들한테 강의(講義)들을 때 돈도 안 받아요. 아직까지 없어,

그런데 중산주의(中産主義)를 하는 사람을,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 내가 여기서 아마겟돈 전쟁(戰爭)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전쟁(戰爭)이에요.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 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은, 우리도 이 닭 유자를 많이 쓰는데, 유태민족(猶太民族)도 닭 유자를 많이 써. 이 유태민족(猶太民族)과 한민족(韓民族)의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는데, 여기서(猶) 나타나는 자(者)가 적그리스도야. 나는(韓) 신인(神人)이고.

그래서 이 적그리스도들은, 이거는 일종(一種)의 마귀(魔鬼)야. 마귀(魔鬼)를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찌르러 지상(地上)에 내려와 있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일루미나이트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누가 나를 봐도, 내가 여자(女子)들이 나를 쳐다보면 알겠지만 내가 적그리스도 같아요?

나는, 나는 경전(經典)을 만들지 말라는 사람이야. 그런 말 복잡(複雜)한 거 할 필요(必要)가 없어. 한번 우리가 서로 끌어안는 게 중요(重要)해, 뭐가 그런 게 필요(必要)하냐 이 말이야.

무식(無識)한 여자(女子)일수록 더 예뻐요. 뭐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되느냐고. 그거 다 알아가지고 똑똑한 여자 남편(男便)한테 잘 안 해요 여자(女子)도 남편(男便) 개 쳐다보듯 해 버려. 뭐만 보이냐? 성경책(聖經冊)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그래도 안 돼요.

사람이 있기 위해서 율법(律法)이 있는 거지. 율법(律法) 때문에 인간(人間)이 있다, 이게 유태인(猶太人)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중요시(重要視)하고, 이 사람들은(猶) 율법(律法)을 중요시(重要視) 해. 아직도, 이 언약시대(言約時代)가 끝난 것도 모르고 지금도 언약시대(言約時代)라고 해. 알겠습니까.

지금은 심판시대(審判時代)야. 그래서 내가 왔는데, 이 사람들은 아직도 언약시대(言約時代)래. 그래 자기(自己) 땅에서, 이스라엘 영토(領土)에서만 재림(再臨)예수가 내려온다는 거야. 재림(再臨)예수가 아니고 자기(自己)들의 모세의 하나님이 내려온다는 거야, 야훼가. ()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은 예수가 내려온다고 생각하고. 재림(再臨)한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실제 한반도(韓半島)에서 내려 와 버렸어..

그래서 지금은, 21세기는 눈감은 장님은 적고, 안과(眼科)가 발달(發達)돼 가지고, 눈 뜬 장님이 99.9프로야. 내가 이렇게 와서 목이 메어 터지게, 맨, 몇 백 번, 몇 천 번 강의(講義)해도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 있어. 그러니까 눈뜬장님이 새카매요.

그래서 여기서도 여러분들 아까 말한 대로,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선(善)과 악(惡)으로 본다거나, 이렇게 보면 돼요, 안돼요? 이런 걸로(善惡) 보면 안 돼요.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게 다 시험(試驗)이야. 내가 어떤 사람이 와서 왜 저런 사람을 새겼을까 사람들이 그럴 수 있죠? 왜 저런 사람을 소개(紹介)받아가지고 저런 고생(苦生)을 할까? 택도 없는 말씀, 그게 하늘, 내가 하는 얘기야.

이 장소(場所)가 앞으로 비좁아. 그런데 계속(繼續) 오는 사람이 계속 오니까 새로 오는 사람이 들어 올 데가 있나. 그런 사람이 마귀(魔鬼) 노릇을 해서 사람을 자꾸 뜯어내야 돼.. 뜯어내면 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시험(試驗)을 줘 가지고, 아, 허경영(許京寧)이는 나쁜 사람이야, 이래 가지고 계속(繼續) 뽑아 내주는 거야.

그러면 언제나 장소(場所), 내가 당장 돈이 없어도 장소(場所) 안 늘려도 돼.. 그래서 그렇게 시험(試驗)을 들게 해 가지고 내가 강의(講義)를 잘 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새로운 사람이 자꾸 오도록. 장소(場所)는 늘릴 데가 없고,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만든 것이 내 앞에 안 와 있는 것이 있을까. 없어.

내가 지난번 감옥(監獄) 간 것도 내가 스스로 간 거야. 내가 이렇게 하면 갈 거다 그래가지고 갔어. 가서 책을 열권 썼잖아. 그런데 지금도 눈감으면 그때가 제일(第一) 부러워. 나는, 아침 되면 밥을 어떻게 먹을까, 저녁이 되면 뭘 먹을까 걱정해요, 안 해요? 그런 걱정이 혼자 사는 사람은 있다는 말이야.

그러니까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말에요. 여러분들이 좀 실망(失望)할지도 몰라. 에, 7식이 뭐죠? 이거 말라버린 것은(연필) 못 쓰겠다. 계속(繼續) 뚜껑을 닫아야 되겠네, 7식, 8식, 이렇게 있죠. 내가 뚜껑을 안 닫고 써서 그런 것 같아.

7식 8식이 이게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있죠? 아뢰야식이 이렇게 있는데, 그러면 여기 6식이 있죠. 1 2 3 4 5 6, 그러면 이건(7식) 무의식, 잠재의식(潛在意識)이야. 이거는(8식) 무의식(無意識)이죠. 그러면 여기는 안 이 비 설 신 의(眼耳鼻舌身意)가 여기까지(6) 와서 의(意), 그러면 이거는(6) 의(意)니까, 이거는 생각이죠? 6식이죠? 그러면 이거는 의식(意識)이라고.

1 2 3 4 5 5 6 7식 8식

   意  말  아

 의식  레  뢰

    야  야

    식  식

그러면 맨날 집에서 밥만 한 사람은 딱 죽어서 어린애로 태어나서 다시 환생(還生)했잖아. 그러면 어린애한테 연필(鉛筆) 쌀 온갖 거 다 같다 놔. 그런데 쌀을 딱 잡아요. 왜 잡아? 말레야, 아뢰야식이 그게 딱 들어있는 거야. 전생(前生)에 밥만 했으니까 집에서. 밥만 했으니까, 그런 애는 주로 여자(女子)로 태어나고 쌀을 딱 잡아요. 그러면 그 전생(前生)에 식모(食母), 밥하는 사람이었다는 거야. 그러다가 현생(現生)에 와선 달라지겠지. 그래도 그 밥하는 솜씬 안 없어져.

그런데 전생(前生)에 공부(工夫)하던 사람은 연필(鉛筆)을 딱 잡지. 그러면, 그게, 자기의식(自己意識)일까,(6식) 아닐까? 의식(意識) 아냐. 잠재의식(潛在意識)일까?(7식) 아니야. 무의식(無意識)이야.(8식) 무의식(無意識)이란 말이야. 자기(自己)가 전생(前生)에 하던 버릇이 현생(現生)에 왔을 때 모르는 상태(狀態)에서 손이 탁 가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달라이라마를 정(定)해, 안 정해? 텐진가쵸가 지금 달라이라마죠? 이 텐진가쵸가 달라이라마가 됐을 때 3살이야. 세 살배기를 딱 갖다 놓고, 세 살배기 애를 열 명을 딱 갖다 놨어요. 갖다 놓고, 용한 애들이지, 인재(人才). 달라이라마가 환생(還生)한 거로 생각하는 사람.

달라이라마가 죽으면 3년 동안은 달라이라마가 없어요. 그게 죽어서 환생(還生)을 하는데 한 3년 걸리니까. 그러면 세 살배기를 딱 갖다 놓고 달라이라마가 쓰던 용품(用品)을 섞어 놔. 그런데요. 지금 달라이라마, 텐진가쵸가 한 개도 안 빠뜨리고 자기(自己) 쓰던 걸 다 찾아내. 어린애가. 어, 아, 이게 자기(自己) 꺼다 이거야 자기(自己) 꺼, 딱 보더니. 어 하고 딱 잡아내니까, 그 애가 달라이라마로 딱 취임(就任)해가 75년 동안 지금 하고 있어.

거, 저, 사람이 죽으면 3년간 달라이라마를 못 보게 돼 있어. 그 사람이 어린애로 태어나려면 3년 정도는 돼야 말귀를 물어보면 알게 아냐? 세 살이니까 우리 나이로 네 살이야. 그, 뭘 보고 아느냐. 무의식(無意識)(8식), 이걸 가지고 달라이라마를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잔치 예사(例事)로 보지 말아요. 돌잔치 애가 삽을 딱 잡았다 하면 전생(前生)에 노동자(勞動者)야. 쌀을 딱 잡으면 전생(前生)에 식모야. 알겠죠?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공부(工夫)를 열심(熱心)히 해야 되잖아?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산꼭대기에 천막(天幕) 치고 있었어. 내 책(冊)에 나오잖아. 무악산(毋岳山). 거기 가서,

중학교(中學校) 때는 저 화계사(華溪寺)에 있었으니까 괜찮았고,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천막(天幕)을 쳤어, 천막(天幕)을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에 가서 하나 사가지고 쳐 놓고, 공부(工夫)를 하고 있는데, 내 천막(天幕) 안에 가 전부(全部) 책(冊)이야. 그 안에서 공부(工夫)를 하고 있을 거 아녜요? 그래 낮에든 밤에든 공부(工夫)만 하는데, 배고플 때는 내려가 안 내려가? 먹을 게 없으니까.

그래 효자동엘 잘 왔어. 가까우니까. 인왕산(仁旺山) 쪽으로 내려와서 효자동을 잘 갔는데, 어떤 집에 갔는데, 집이 마루가 이래, 울퉁불퉁해, 현관(玄關)에 보니까 뚜껑이 없는 피아노가, 뚜껑이 절반(折半)만 남아 있어. 그러고 집 마루가 꿀렁꿀렁 소리가 나고. 걸어가는데. 그런데 소파는, 의자(椅子)마다 주워온 거야 전부(全部). 한 네 개가 앉아 있고.

그 집에서 밥을 얻어먹는데, 그 여자(女子)가 돈을 줘요. 학비(學費)에 보태 쓰라고. 그래서 간혹(間或)가다가 학비(學費)가 없으면 그 집을 가. 또 그 여자, 언제나 대문(大門)과 현관문(玄關門)이 열려 있어요. 그 참 이상한 집이야. 그 옆에 다른 집들은 항상(恒常) 대문(大門)을 잠가놨는데, 그 집만 대문(大門)이 항상(恒常) 열려 있는 거야. 그게 정주영(鄭周永) 씨 집이야. 그래서 내가 정주영(鄭周永) 씨 마누라한테 복(福)을 줬을까 안 줬을까? 복(福)을 무더기로 줘 버렸어. 무더기로.

지금도 그 집에 살아요. 그 정주영(鄭周永) 씨가 돌아갈 때 어떻게 돌아갔냐? 대통령(大統領) 나온답시고 딴 데다 집을 얻었어. 가회동에. 그 집을 놔두고. 거기 가서 돌아갔어. 아시겠죠? 잘못된 거야 그때. 그러니까 내가 그 집이 나중에 보니까 정주영 씨 집인데, 내가 맘속으로 복(福)을 줬을까 안 줬을까? 무더기로 줘 버렸어.

그 아주머니가, 왜 다른 집은 항상(恒常) 문(門)을 잠가놨는데, 그 사람은 항상(恒常) 문(門)이 열려 있어. 그리고 왜 현관문(玄關門)도 열어 놨느냐 이거야. 다른 집은 벨 누르면 안 나와요. 말꼼히 내다보고 안 나와. 그런데 내가 가서 밥 한 그릇 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러면 들어오라고. 그 여자(女子)는, 들어가서 그냥 밥을 실컷 주는 거야.. 그러고 나올 때 호주머니에다 돈을 이렇게 넣어 줘. 그게 정주영 씨 본부인(本夫人)이야.

그래서 내가 이 여자(女子)에게 복(福)이 있다. 내가 외쳤겠어, 안 외쳤겠어, 속으로. 복(福) 받아라. 당신(當身)은 부자(富者) 될 거다. 그러더니 그 집이 승승장구(乘勝長驅)하게 일어나. 불과 몇 십 년 만에, 부자(富者)가 된 거지.

내가 갔을 때, 그, 왜 그럼 그 집은 마루를 안 고치냐. 아니 마루, 문(門)이 지금도 가면, 홑겹이야 홑겹, 두 겹이 아녜요. 지금도 마루가 안 고쳐져 있어요. 꿀렁꿀렁해 지금도 가면, 내 요새도 가보잖아. 지금도 대문(大門) 열어놔요. 왜 그럴까?

그 집은. 풍수(風水)가 그래요. 풍수(風水)가. 집을 고치면 망(亡)하는 집이야. 그 집을 살 때, 절대(絶對) 집을 고치지 말고 대문(大門)을 항상(恒常) 열어 놔라 그랬대. 그게 정주영(鄭周永) 씨가 나한테 한 말이야. 그런데 나중에 내가 물어봤어.

[제 3부]

어, 뭐? 그거 진짜야? 돈 펑펑 쓰고 출산율(出産率)은 최저(最低), 100조 예산(豫算)을 막 날려버렸어. 우리가 그게 10년간 예산(豫算) 10배 늘렸지만, 출생아(出生兒)는 지난해 사상(史上) 최저(最低). 일요신문(日曜新聞) 허경영(許京寧)은 천재(天才)였던가. 보여 안 보여요? 그날 그 얘기 한 거야. 최근(最近), 회의장(會議場)에서 나온 말이야 이게. 중간(中間) 제목(題目)입니다.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한 그 말을 쓴 기사(記寫)여 이게.

허경영(許京寧)은 천재(天才)였던가. 일요신문(日曜新聞). 그러니까 이걸 중간제목(中間題目)이 나온 거야. 최근(最近) 10년간 저 출산문제(低 出産問題) 해결(解決)에 천문학적(天文學的)인 금액(金額)인 100조를 쏟아 부었지만, 출산율(出産率)은 오히려 떨어지면서 나오는 말이다.

지난해 출생아(出生兒)는 40만 명(名)에도 못 미치는 역대(歷代) 최악(最惡)의 수치(數値)였다. 어디 썼는지 모르는 100조 대신(代身) 2007년 허경영(許京寧) 전(前) 민주공화당 총재(總裁) 공약(公約)이 더 적절(適切)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다.

당시(當時) 허(許) 전(前) 총재(總裁)는 결혼수당(結婚手當) 남녀(男女) 각 5,000만 원씩 1억 원 지급(支給), 출산수당(出産手當) 3,000만 원 지급(支給)을 공약(公約)으로 내 걸었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어요. 없어요? 이재용이가 잡혀가기 전에 삼성(三星)이 저렇게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마크 바꿔라, 아직 안 바꿨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선거(選擧)할 때, 박근혜 당선(當選)은 될 꺼다, 50프로로, 맞혔어, 안 맞혔어? 51프로로. 51프로 내 입으로 얘기하죠? 그거 찾아봐. 51프로로 붙는다 했는데, 또 촛불시위 탄핵(彈劾)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려서 여러 사람 잡혀가고 박근혜가 임기(任期) 1년을 못 채우고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6가지. 다 맞았어, 안 맞았어?

어, 이게 생방송(生放送)이야 생방송(生放送). 이 사람 허경영(許京寧) 맞나. 좀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위키트리 틀어봐. 아 위키트리, 내가 생방송(生放送) 나갔어. 이게 생방송(生放送)이라 수정(修正)할 수가 없어. 그 다음 뒤에 예언(豫言)한 것도 다 있어.

그런데,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있다 이 말이죠? 이게 최순실과 박근혜가 얽힌다는 소리야. 그러면서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이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맞혔죠?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이 벌어진다. 그 청와대(靑瓦臺) 사람이 다 잡혀가는 거야.

그다음에 또 나오지, 국회(國會)에서 다른 법안(法案)은 통과(通過)가 안 되니깐, 또 그 다음, 또 공약(公約) 못 하니까, 또, 국민(國民)은 들고일어나고, 촛불시위 일어나고, 대통령(大統領)은 가능(可能)한 물러나려고 하고, 자, 그다음에 또 봐요.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소리 들리게 해봐. 덮으려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으려고 하는 것도 맞혔죠? 그 당시(當時)에 박근혜가 이 어려운 혼란(混亂)한 시국(時局)을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돌파(突破)하려고 할 거다, 그러다가 쫓겨날 거다, 이야기하죠?

이게 여러분 볼 수가 있나? 여러분들이? 저런 말을 한 사람은 귀신(鬼神)이 아니면 없는 거예요. 신인(神人)이 아니면. 귀신(鬼神)도 저런 걸 예언(豫言)하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다가 쫓겨나. 그래서 4년을 못 벗어난다. 내 맞죠? 그런데다가 삼성(三星)이 그렇게 되는 것 맞히고, 내가 맞힌 건 수십(數十) 가지야. 필요(必要)한 것만 예언(豫言)하지 아무나 예언(豫言)하지 않아요.

그런데 예언(豫言)하는 모습이 심각해 보인다. 신문(新聞)에 났죠? 저 사흘에 죽도 한 그릇 못 먹은 사람 같아. 요새도 뭐 누가 많이 안 주니까 많이 먹지도 못하지. 그때하고 비슷하긴 하네. 여기가 이상하게 내 뺏지를 잡고 있는 거 같아. 이렇게 잡고 있는 거 같아. 잡고 있는 건 아닌데, 이 뺏지가 있잖아.

그래서 어떻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를 불러가지고, 생방송(生放送)으로. 우리 박근혜가 붙느냐 안 붙느냐 이걸 물어보는 거야. 붙는다, 51프로로. 저 상대후보(相對候補) 떨어진다, 이걸 방송(放送)했으니, 뭐 상대후보(相對候補)가 붙었으면 내가 감옥(監獄) 가는 거지. 박근혜가 붙어서 망정이지. 큰일 날 뻔했어.

내가, 이번에 박근혜가 24년 받았죠? 24년에 180억, 세계(世界)에서 이런 재판(裁判)은, 아니 세계(世界)에서, 180억을 내놓으라니. 24년에 180억. 그러면 한 90살까지, 결국(結局) 감옥(監獄)에서 장례(葬禮)를 치러야 되겠네.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는 박근혜의 문제(問題)지만, 이거는 모든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囊中之錐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囊中之錐) 이런 뜻이 되는 거야. 낭중지추(囊中之錐)라,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주머니 안에다가 송곳을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게 얼마나 위험(危險)해요? 주머니에다가 송곳을 박근혜가 넣고 있는 게 최순실이야. 그 송곳은 반드시 삐져나와 안 나와.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측근(側近)이야. 부모(父母)의 가장 큰 적은 자식(子息)이고. 이와 같이.

이, 이 송곳이라는 거, 최순실 때문에 박근혜가 저렇게 되게끔 이미 실탄(實彈)이 총(銃)에 예정(豫定)돼 있었어, 안 돼 있었어? 되어 있는 걸 나는 내다보고 있어. 박근혜가 반드시,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인데, 최순실 같은 사람에 의해서 낭중지추(囊中之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슴속에 남편(男便)을 미워하고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그게 낭중지추(囊中之錐)야. 자기(自己) 주머니에 송곳을 가지고 있으니 남을 찌르게 된다. 그래 이게 삐져나오죠. 그래가지고 검색대(檢索臺), 비행기(飛行機) 타면 걸려. 허경영(許京寧) 씨 이리와 보세요. 왜요? 호주머니 좀 봅시다. 뭐가 나와, 송곳이 나오는 거야. 누굴 찌르려고 가지고 다니는 거요? 그러면,

그러니까 이 낭중지추(囊中之錐)가, 이 최순실에 의(依)해서 박근혜는, 어 이런 재판(裁判)을 받게 돼요. 그런데, 이거는 이미,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지 예정(豫定)돼 있어요. 예정(豫定)돼 있어. 왜 예정(豫定)돼 있느냐 하면, 청와대(靑瓦臺)는 이 천, 청와대(靑瓦臺)는 이 청와대(靑瓦臺) 자체(自體)가 이름이 푸른 기와집이죠.

백악관(白堊館)은 뭐여 이름이. 백악관(白堊館)은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란 뜻이야.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다, 백악관(白堊館). 이거는 푸른 집이다. 이거는(백악관) White house고, 이거는(청와대) Blue house니깐, Blue house는 미국(美國)에선 교도소(矯導所)라 그래. 그러니까 이름이 더럽잖아요. 이거 진짜 바꿔야 돼요. 미국(美國)말로 부르면, 블루하우스, 어 이게, 가까이, 당신(當身) 무슨 교도소(矯導所)에 있냐고 이래요. 아 나는 직장(職場)이 블루하우스, 아 교도관(矯導官)이에요? 이런단 말이에요, 미국(美國) 사람이. 안 좋다니까 이름이. 백악관(白堊館)은, 화이트하우스 그러면, 이거는 화이트칼라야, 이거는 블루칼라야. 블루칼라는 노동자(勞動者), 화이트칼라는 돈 많은 사람, 하하 그러니깐 우리가 블루를 쓰면 돼 안 돼.

그래서 우리 눈으로는 이 블루가 실제(實際) 우리 물질(物質)에는 거의 없어요. 이게 없도록 돼 있어, 우리가 창조(創造)할 때, 여러분이 블루칼라를 많이 안 보이게 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블루칼라 있어. 이거는 약간 하늘색이지 완전(完全)한 블루가 아닙니다. 블루칼라라는 건.

일반(一般) 텔레비 화면(畫面) 한 번 틀어봐. 뉴스 화면(畫面) 있으면 한 번 틀어봐. 블루칼라 내 한 번 보여 줄게요. 그 칼라를 보면 여러분이 장님이 돼요. 잘못하면, 그래 텔레비 볼 때 그 화면(畫面)을 잘 보지 말아야 돼. 내 유투브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일반(一般) 텔레비의 뉴스, 이런 색(色) 비슷한 걸 자꾸 쳐다보면 눈 버려요 안 버려요? 버려 버려요.

그 모르시냐. 화면(畫面)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뉴스. 23번 같은 건 뉴스 나오잖아. 아, 티비는 안 나와. 영상(映像), 뭐 내가 텔레비 나와서, 저 보이죠? 허경영(許京寧) 뉴스, 뭐야. 저 이리 내려 봐, 허경영(許京寧)을, 내려 봐, 내려 봐, 내려 봐, 여기 뉴스, 뉴스를 쏘다, 이 보면 화면(畫面)이 보이죠? 요 장면(場面) 보이죠? 요 글씨가 바로 눈을 망치는 색깔이야. 이 색깔은 이런 물질세계(物質世界)에선 없어요. 녹색(綠色),

그다음에 하늘 이건 흐릿하니까. 아주 저런 청(靑)이 아니야. 그러니깐 사과가 저런 색(色)이야. 아니죠? 감도 저런 색(色) 아니죠? 그러니까 이 색(色)은 물질계(物質界)에서 우리가 넣지를 않아. 가지색(色)이 약간(若干) 저런 색(色)과 비슷한데, () 약간 검어요, 가지색(色)은.

그러니까 이 색상(色相)은 우리가 만드는, 만들어서 여러분들 눈에 안 보이게 해 놓았어. 알겠죠. 저걸 잉크색이라고 그러는데 저 색깔은 우리가 오래 보게 되면 은 눈을 버려. 그래서 이게 눈 버리는 색깔이야.

이런 색깔은 괜찮죠? 허경영(許京寧)이 글로브 끼고. 있고. 응, 이거는 뭐야 뭐하는 춤이 이렇게, 내가 거기서 춤을 추고 있네. 아까 일루미나이트 나온 거 뭐 있나? 누가 올려놓았네, 어 일루미나이트설 나오죠? 허경영(許京寧).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았어. 그래 이건 반박(反駁)하는 기사(記事), 반박기사(反駁)(記事).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전혀 관계(關係)가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이 자연색(自然色)에는, 이 색깔은 우리가 안 만들어요. 저런 청색(靑色)을. 그래서 여러분이 과일이나 들판 이런 데서는 녹색(綠色)으로 볼수 있어도 저 색깔은 보기가 드물어요. 그래서 여러분 몸을 보호(保護)해 주느라고, 음, 색(色)을 만들었으니까.

그런데, 청와대(靑瓦臺), 이 청(靑)은 나쁜 글자 맞죠? 이런 걸 쓰는 게 아녀. 여러분이 청년(靑年) 그러면 이런 글자 쓰죠. 청년(靑年)은 모순(矛盾)투성이야. 노인(老人)이 돼야 사람이 좀 되지. 청년(靑年)은 한 발 내디디면 지뢰밭이야. 여러분 지금 한 번 생각해봐, 20대 때 뭐 하고 다녔는가? 뭐 가서 뭐, 한 발 잘못 디디면 감옥(監獄)이야. 애들하고 잘못 어울려가지고. 사고(事故)치고, 굉장히 위험(危險)해요.

그러니까 20대 청(靑)자가 붙으면 그거는 눈앞에 절벽(絶壁)이야, 그냥. 까딱 잘못하면, 사법고시(司法考試) 하던 애가 전화(電話) 한 통 잘못 받아버리면 인생(人生)이 달라져. 갑자기 여자(女子)가, 아, 저, 만나자, 간호원(看護員) 그 여자(女子)한테 빠져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물 건너 가버려.

전화(電話) 한 통 잘못 받으면. 가만히 공부(工夫)하는 애를 불러내는 사람 있어. 그게 마귀(魔鬼)야. 불려 나가면 그 애 인생(人生)은 딴 길로 가버려. 공부(工夫)한다고 책(冊)을 딱 보면, 그 여자(女子) 얼굴만 왔다 갔다 해.. 안 그래요? 그러고 그냥 그걸로 망(亡)하는 거야.

이런 식(式)으로,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이, 청자는 위험(危險)한 글자라고. 그래서 청와대(靑瓦臺)는 귀신(鬼神)이 들어가면 좋은 곳이야. 살기가 좋아요. 사람이 들어가면 지옥(地獄)이야. 죽어. 이렇게 돼 있어, 청와대(靑瓦臺)는, 풍수(風水)가. 귀신(鬼神)한테는 좋은 자리고, 사람한테는 죽는 자리고.

거기서 오래 사는 사람은 죽고, 덜 오래 사는 사람은 무기징역(無期懲役) 같은 24년에 180억을 받아요. 어릴 때부터 거기서 자랐으니까. 오래 살았잖아요. 오래 사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아. 그 땅이 끝까지 복수(復讐)를 해. 내 말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조금 덜 오래 산 사람은 병신(病身) 돼가 나와. 나오면 또 감옥(監獄) 가요. 한 5, 6년 있던 사람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감옥(監獄)에 아주 많이 갔던 사람은 그 아들만 잡아넣고 봐줘. 이해(理解) 가시죠? 그러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야. 무서운 자리죠? 그러니까 그 자리는 귀신(鬼神)이 살기 좋은 곳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풍수(風水)에서는 그걸 귀방(鬼方)이라고. 그 풍수 전체(全體)를 귀방(鬼方)이라고 합니다. 귀방(鬼方)에는 들어가면 돼.

나는 들어가도 돼요. 여러분은 들어가면 밤중에 귀신(鬼神)이 나타나. 그리고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져. 남편(男便)이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 그 자리에 들어가면 돼. 그런데 그 자리를 조선(朝鮮) 총독(總督), 옛날에 조선(朝鮮) 시대(時代) 때 거기가 무술(武術) 하는 자리야. 그래서 거기가 경무대(景武臺)였어.

그런데 이승만(李承晩)이가 거기를 경무대 들어갔잖아.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경무대를 자기 숙소(宿所)로 만든 거야. 그래 처음에 이거, 이거, 이거여 이름이. 경무, 경무대(景武臺)였단 말이야. 맞아요? 경무대(景武臺)라고 부르다가 청와대(靑瓦臺)가 된 거야. 그렇죠?

무술(武術) 하는 사람들이 훈련(訓鍊)받는 곳이다. 그래 거기서 칼잡이들이 막 칼하고, 총(銃) 쏘고 이런 연습(練習)을 하니까 그 자리에 귀신(鬼神)이 달아나, 안 달아나? 괜찮지, 무술(武術)하기 아주 좋지. 칼잡이들 같으면, 야, 하면서 막 칼을 쓰고, 허경영(許京寧)이 같이 공부(工夫)해야 하고 이러니까, 귀신(鬼神)이 기겁을 해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아 그게, 청와대(靑瓦臺)가 그런 자리야. 여기에 몇 년 있었느냐에 따라서 그 골병이 달라져.

그런데, 거기 들어갈 사람은 신인(神人)이 들어가면 귀신(鬼神)이 쫓겨나, 안 나? 쫓겨나 버려요. 그래서 여기는, 귀방(鬼方)은 누구 집이냐? 신인(神人)의 집이야. 신인(神人)이 딱 들어가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확 빛이 밝아져. 들어가는 날부터 여러분 집에 생일(生日)케이크가 막 도착(到着)해. 들어가는 날부터,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막 나와. 통장(通帳)에. 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사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큰돈 버는 사람은 딱 정(定)해져 있어요. 그럼 우리는 그 사람 뒷공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우리한테 뭘 안 오는지 어떻게 하노? 배당금(配當金)을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청와대(靑瓦臺)는 뭐 말 나온 김에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이죠.

天神下降壇座穴

하늘의 신(神)이 하강(下降)해 가지고 앉아 있다, 내 그랬죠? 그러면 이 청와대(靑瓦臺)는 아주 나쁜 자릴까, 좋은 자릴까? 좋은 자린데 여러분이 주인(主人)이 아닌 사람이 들어가면 끝나는 거죠. 이런 자리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 자리에 귀방(鬼方)에 몇 년 있었느냐에 따라서 문제(問題)가 달라져 버려.

그러면 이 사람이(天神)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국운(國運)이 확 살아나. 그런데 비행기(飛行機)를, 허경영(許京寧) 같은 조종사(操縱士)가 오질 않고 이상한 사람이 가서 비행기(飛行機)를 스위치를 꽂으니까 비행기(飛行機)가 시동(始動)이 걸려 안 걸려.

대한민국(大韓民國) 비행기(飛行機)가 70년 동안 김포공항(金浦空港)에, 인천공항(仁川空港)에서 못 뜨고 있는 거야. 5천만 명을 태우고 비행기(飛行機)가 떠, 안 떠? 안 뜨고 있는데, 나중에 귀방(鬼方)에 신인(神人)이 들어가 버리면 귀방(鬼方)이 천방(天方)이 돼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불이 탁 켜지고, 불이 확 켜지는데.

金烏託屍穴

백악관(白堊館)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뭐냐. 알아놔야 될 거 아녜요? 백악관(白堊館)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무슨 혈이냐? 금(金), 쇠 금자 아시죠? 금오(金烏).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예요. 백악관(白堊館)은 금 까마귀가 시체(屍體)를 뜯어 먹는 혈(穴)이라. 그러니까 백악관(白堊館)은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니까, 돈 많은 놈이, 금 까마귀는 얼마나 그 대단해요. 금 까마귀가 시체(屍體)를 앉아서 뜯어 먹고 있어, 팔자(八字)가 아주 늘어졌어, 거기는.

시체(屍體)라는 건, 무기(武器)를 많이 팔아 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사람을 죽이면서 돈을 뜯어 가지고 먹고 사는 곳이야. 무시무시하죠. 그래도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라 그 자리는 귀신(鬼神)은 들어가면 죽어, 무기(武器)를 가지고 있으니까. 귀신(鬼神)은 못 살아 거기는, 인간(人間)에게는 최고(最高)의 자리야. 그래서 백악관(白堊館)을 가 보면 편안(便安)해요. 관광객(觀光客)이 그치질 않아.

청와대(靑瓦臺) 뭐 그렇게 관광객(觀光客)이 많이 옵니까? 거기만 가면 괜히 공포심(恐怖心)이 생겨. 일반(一般) 사람들은. 주변(周邊)만 가면 괜히 공포심(恐怖心)이 생겨. 어디서 나를 노려보지 않나 이래가지고, 어 뭐 귀신(鬼神)이 쳐다보고 있는 거 같아. 그런 느낌이 오는데, 백악관(白堊館) 앞에 가면 그냥 시골에 온 거 같아. 자기 집에. 맘이 편안(便安)하다고,

그러니까 자리를, 왜 여길 잡았느냐? 세상(世上)에, 백악, 미국(美國)의 그 넓은 땅이 있는데, 왜 거길 백악관(白堊館)으로 잡았느냐 물어봤더니, () 워싱턴 집이 그 옆에 있었어. 초대 대통령(初代大統領) 집이 그쪽에 있었어. 백악관(白堊館) 있는 데 있었단 말이야, 으. 그래 대통령 출퇴근(出退勤)하기 좋게 여기다 집을 지은 거야.

그래서 여기는 지형(地形)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백악관(白堊館)은 지형(地形)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이렇게 생겼어. 지형(地形)이 변두리가 이렇게 생겨가지고 워싱턴 있는데 낮아 지대가. 그래서 이게 입수혈(入水穴)야. 물이 고이는 혈(穴)이니까, 여기 백악관(白堊館) 국회(國會) 다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 강(江)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가 바다야. 바다. 그러니까 여기가, 자리가 돈이 모이는 곳이야.

어, 지대(地帶)가 좀 낮아. 그래서 태풍(颱風) 토네이도 이런 건 없어. 지형(地形)이 좋아 가지고, 지나가 버려. 다 주변(周邊)으로 지나가 버리니까 워싱턴이 여기를 미국(美國)의 수도(首都)로 하자 하니까 다른 사람 꼼짝 못 하지. 그래 가지고 워싱턴 수도(首都)가 되었는데,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니까 자리가 좋다.

그래 내가 백악관(白堊館) 가니까, 백악관(白堊館)의 귀신(鬼神)이 놀랐겠지? 이, 그 앞에 가서 사진(寫眞)을 찍었지.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그래서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은 전(全) 세계(世界)에 전쟁(戰爭)을 해가지고 무기(武器)를 팔아가지고 시체(屍體)를 뜯어 먹고 있다. 그런 혈(穴)이다.

그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세계전쟁(世界戰爭)이 있을까. 세상(世上)에 내가 일루미나이트랍니까? 아니죠? 나는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고 황제(皇帝)가 되어서 세계(世界)를 컨트롤 하다가, 362살 88일 만에 올라가 버려. 그러면 나보다 먼저 죽은 사람은 가서 기다려야 돼. 나 쳐다보려면. 그래도 밤마다 가니까 나를 1백궁에 간 사람은 볼 수가 있지. 그죠. 1백궁에 간 사람은 볼 수 있는데, 강의(講義)하는데 떠들어 가지고 5백궁에 간 사람은 못 봐.

그러니까 이상한 메시지, 이상한 유튜브 보면 잘라버려. 보지 말아야 돼. 그건 허경영(許京寧)과 무관(無關)한 거야. 내가 얼마나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난 사람이겠어.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의 마음이 빼딱한 사람을 자꾸 뽑아내 줘야 새로운 사람이 앉을 자리가 있어. 그러니까 그 사람을 솎아주는 사람이 있어요. 때에 따라서, 본인(本人)의 일을 할 수 있게.

[제 4부]

자, 생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 제목 값을 할 거 아냐 그죠? 시간이 많이 되었네. 근데 나는 이야기만 꺼내면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그래도 재미있죠? 에, 맨날 교수(敎授)들처럼 이야기를 하면 무슨 재미가 있노.

探究 1. 보편성

1. 합리성

2. 열정성

어, 탐구(探究)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이 탐구(探究)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탐구(探究)의 3대 요소(要素)는 첫 번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 3번째가 열정성(熱情性)예요. 그러니까 열의(熱意)가 있어야 된다, 이 말예요. 열의(熱意)가, 열의(熱意)가 있어야 탐구(探究)를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이 세 가지를(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 열정성(熱情性)) 반드시 알아놔야 돼.

그런데 보편성(普遍性)이나 합리성(合理性)이나 열정성(熱情性)은 이 자체(自體)가 탐구(探究)의 3대 요소(要素)는 맞는데, 3대 요소(要素)가 맞는데, 이 자체(自體)가 진리(眞理)는 아냐. 이 자체(自體)는 인간(人間)들이 말하는 진리(眞理)지, 내가 말하는 이 섭리(攝理)는 아닙니다. 이. 이걸 진짜라고 보면 안 돼요? 교과서(敎科書)에는 이렇게 돼 있는 진리(眞理)지.

탐구(探究)하는 사람은 보편성(普遍性)을 찾아내야 되고, 합리성(合理性)을 해야 되고, 열정성(熱情性)을 있어야 탐구(探究)를 해요. 그런데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은 이걸 가지고 있었죠? 보편성(普遍性)과 합리성(合理性)과 열정성(熱情性)을 가지고 조사(調査)를 해서 알아낸 게 이 전기(電氣)야.

그런데 그 사람이 비행접시를 만들려고 했으면 되었을까, 안 되었을까? 보편성(普遍性)이 없고 합리성(合理性)이 없는 거야. 그래서 전구다마 하나 불 켜겠다, 그거는 하늘에서 허용(許容)해 줬지. 그 당시(當時)에 아인슈타인이 핵발전소(核發電所)를 만든다, 그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건 합리성(合理性)이 떨어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우리 학생(學生)이 아까 질문(質問)했나? 그래, 그래.

韓蘖宮

얼굴 蘖窟

자, 그러면 우리는 뭐를 이야기해야 되겠냐. 자, 경무대(景武臺), 청와대(靑瓦臺) 이름을 앞으로 내가 뭐로 한다고요? 한얼, 한, 한민족(韓民族)의 얼(蘖)이 들어 있다. 한얼궁(韓蘖宮), 이것이 내가 지금 들어있는 하늘궁도 있죠? 내가 있는 하늘궁이나 여기 한얼궁(韓蘖宮)이나, 거기는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숙소(宿所)야. 청와대(靑瓦臺)도 숙소(宿所)로 써.

그런데 내가 어디서 자는지는 사람들이 몰라. 여기서 있다가. 역시(亦是)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총재님 저 하늘궁 가서 좀 봅시다, 하면 하늘궁에 가서 자고, 가서 보러 가고, 왔다 갔다 하겠죠? 그죠? 그런데 나를 만나려면 어디 있는지 알고 와야 되잖아. 여러분들은 다 만날 수 있어 수시(隨時)로.

그런데, 자 한얼궁(韓蘖宮)인데 이름이 괜찮죠? 그런데 이건 한얼궁(韓蘖宮)이야. 이거는 그루터기 얼자, 우리가 얼굴(蘖窟) 할 때, 이 얼굴(蘖窟) 할 때, 얼굴(蘖窟), 내 그랬죠? 굴(屈)이라는 건, 굴 굴 자입니다. 이게 얼굴(蘖窟)이야. 사람의 얼굴 할 때. 이 얼(蘖)이 들어있는 굴(窟)이다. 뇌(腦)가 이 얼이 들어있는 굴. 뼈 안이 굴(窟)이야. 그래 그게 한민족(韓民族)의 얼(蘖)이 들어있는 궁(宮)이다.(韓蘖宮) 알겠죠?

한(韓)자는 무슨 뜻이라고요. 시월(十), 한(韓)자는, 한자(韓字)는 이 위에 조선(朝鮮)이라는 조자(朝字) 보세요. 시월, 십 일이죠? 이게 십 일. 십 일 십 일. 그다음에 다시 시월(朝), 그러니까 시월 십일 날 만들었다는 소리야. 우리 조선(朝鮮)은 시월 십일 날 만들었으니까, 이 아침 조자(朝字)가 우리의 글자가 된 거야.

왜, 쌍십절(雙十節)이 있잖아. 중국(中國)이. 중국(中國)이 시월 십일 날 만든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시월 십일 날 만들었다, 이래 우리가 이 조 자(朝字)를 쓰는 거야. 그리고 한국(韓國)도 시월 십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그래서 한(韓)이 되는 거야. 이 조(朝)자와 같은 뜻이야. 그래서 한(韓)자는 시월 십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이게 나라 국 자(國字)야. 가운데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 뜻이 숨어있어.

그 민족(民族)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다.(韓蘖宮) 그래서 한얼궁(韓蘖宮)이 세계(世界) 우주(宇宙)의 대통령궁(大統領宮)이 되는 거야. 그게 어디가 된다고요? 저기 영종도(永宗島) 가면, 하늘궁 만들 거죠? 그럼 하늘궁이 세 군데 있어. 영종도(永宗島)에 있는 거는 세계통일(世界統一) 해 가지고 한얼궁(韓蘖宮), 그때도 쓸 거고. 여기 있는 한얼궁(韓蘖宮)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하늘궁이고, 저기 내가, 자는 거는 우주(宇宙)의 하늘궁이야.

내가 와서 자는 곳. 하나는 天一一이고, 이거는 어디 여? 지금 내가 있는 하늘궁이고, 天一二는 어디 여? 청와대(靑瓦臺). 天二三은 어디 여? 영종도(永宗島).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다 실현(實現)되는 거야, 그때, 내가 다 마무리합니다.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두서(頭序)없이 하네. 그래도 재미있어요.

어, 그래서, 왜 태양(太陽)은 생, 여기 태양(太陽)이 있죠? 여기 지구(地球)가 있죠? 지구(地球) 속에 뭐가 있어요? 마그마, 어마어마한 뜨거운, 태양(太陽)처럼 뜨거운 불이 들어있죠? 그런데 그 속에 탄소(炭素)가 있을까. 없는데 불이 왜 안 꺼질까? 그게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땅속에 깊이 들어가면 산소(酸素)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 불피워놓고, 숯불 피워놓고 흙으로 덮어봐. 숯불이 탑니까? 안 꺼져요. 그런데 왜 저 땅속에 깊은 곳에 그 많은 불덩어리가 식지도 않고 그대로 이글이글 끓고 있을까? 여러분들이 알아요? 대한민국(大韓民國), 세계(世界) 과학자(科學者)가 압니까? 아무도 몰라요. 내가 해 놓은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바보야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어, 그러니까 뭐라 느냐 하면 이런 흙덩이를 팔아먹어. 거기다 숯을 때서 불을 지펴놔 봐, 이걸 흙을 덮어버리면 꺼져버려요. 그냥 금방 식어버려. 그런데 땅속에 몇 억 년 동안 몇 십, 지구(地球)가 70억 년 됐는데, 70억 년 동안 그 불이 안 꺼지고, 폭발(爆發)을 해요, 온천(溫泉)이 나와 막,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해. 그 에너지를 그대로 있어. 과학적(科學的)으로 보면 그 꺼져야 원칙(原則) 아냐? 그러니까 그게 또 과학자(科學者)들이 모르는 거야.

또 하나, 태양(太陽)은, 이거는 껍데기가 굳어 가지고 돌멩이가 됐어, 안 됐어? 됐죠. 내려갈수록 온도(溫度)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죠? 그럼 시골 사람들 지하수(地下水)를 깊이 파가지고 전기료(電氣料) 아끼느라고 물을 뽑아 올려가지고 비닐하우스가 있으면 비닐하우스 위에다가 이렇게 수도관(水道管)을 넣어 가지고 이렇게 물 따 뿌려, 그럼 비닐하우스 안에 물이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돌아. 그래서 하루 종일(終日) 모다 하나만 있으면, 난방비(煖房費) 하나도 안 들어가고 이 겨울 난방(煖房)을 하고 여기서 딸기를 키워. 키워 딸기,

그러니까 딸기 농장(農場)들이 지하수(地下水)를 다 뽑아 올려가지고, 겨울에도 개천에 물이 펑펑 내려와. 이게 우리나라 지하수(地下水) 다 없어져요. 그 물이 바다로 가버려. 농민(農民)들은 딸기 농사(農事)짓는 비닐하우스나 무슨 하우스가 많을수록 지하수(地下水)가 다 없어져. 그럼 어떻게 돼요?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멋도 모르고 딸기 먹고 이러죠. 그러나 농부(農夫)들은 그 땅속에 있는 물을 계속(繼續) 뿜어 올려가지고 지하수(地下水)를 가지고, 물을, 비닐하우스를 덮어. 그러면 또 그 물이 차지면 다시 빼버리고, 다시 지하수(地下水) 물이 올라와 가지고 그걸 갈아.

땅속에 물이 하루에 얼마나 나가겠어. 집집마다 그 짓을 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겨울 개천에 물이 막 내려와. 미지근한 물이, 알겠습니까? 그래 농민들이 그걸 보일러로 하려고 그러면 딸기 값은 그냥, 아무것도 못 해. 적자(赤字)가 나니까.

그래 나는 모든 여러분이 하는 행동(行動)을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지구(地球) 환경(環境)을 살려야 되니까. 그래요. 그래서 이 마그마가 밑에 있다는 건 이제 이해(理解)가 가죠? 그러니까 농민(農民)들이 밑에 뜨거운 게 있다는 걸 알지. 그냥 물을 끌어 올리지.

그럼 이건 왜 안 죽어 불이. 꺼지지, 100 프로. 식어버려야 원칙(原則)이지. 그러나 바깥 껍데기만 식고, 이 밑에는 뜨거운 맨틀이 그대로 수십억 년간 살아있어. 그러면 태양(太陽)은 껍데기가 굳었나, 식었나? 안 식어, 태양(太陽)에서, 태양(太陽)이 만약(萬若)에 바깥에서 오는 빛이 없어, 색깔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면 이게 불타면 여기에 산소(酸素)가 있어야 되겠어, 아녀야 되겠어?

여기 산소(酸素)가 있나? 여기 에테르가 있나? 여기는 무 에테르야. 이 여기서 태양(太陽)까지 1억 5천만 km는, 1억 5천만 km는, 여기는, 여기에 에테르가 있을까. 여기서 빛이 여기에 오는데, 이 빛은 다른 말로 바꾸면, 다른 말로 바꾸면, 파동(波動)이야. 파동(波動). 파동(波動)은 매질(媒質)이 없으면, 매질(媒質), 매질(媒質)이 없으면 파동(波動)은 움직이질 않아요. 연결(連結)이 안 돼, 그러면 태양(太陽)에서 오는 에너지가 지구(地球)까지 올 수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과학자(科學者)들은 여기가 물질(物質) 자체(自體)가 없다는 거야. 물질(物質) 자체(自體)가 없으니까 이 열(熱)이 지구(地球)에 온다는 건 거짓말이야. 그러니까 이 에테르가 존재(存在)해야만 이게 올 수 있어. 그러면 이 파동(波動)이 에테르가 있을 때, 계속(繼續).

우리가 전자레인지를 보면 알아요. 전자레인지 전기(電氣)를 탁 꽂으면 안에 뭐 불이 나올까. 안 나와요. 파동(波動)만 나와요, 파동(波動). 파동(波動), 파파파팍 파동(波動)만 나와. 그 파동이 빠르니까 그게 열(熱)이 되면 뜨거워지는 거야.

누가 여기를 손으로 막 비비면 뜨거워지는 거와 똑 같애. 비비면 열(熱)이 나니까. 파동(波動)이 그 공간(空間)에, 렌지 안에서 물건(物件)이 있는 데를 팍팍팍 흔들어 줘 버리는 거야, 그러면 안에 물질(物質)이 막 파동(波動)을 치니까 뜨거워져 버리는 거야. () 그런데 그 렌지 안에는 매질(媒質)이 있어. 공기(空氣)가 있잖아. 공기(空氣)가 있으니까 공기(空氣)가 파동을 연결(連結)해 가잖아요.

그러면 파동(波動)이 태양(太陽)을 연결(連結)을 안 해 주면은 지구(地球)까지 에너지가 오나? 못 오는 거야.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마는 여기는 아무것도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런데 고게 여기까지(地球) 와서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에서 파동(波動)으로 바뀌어 가지고 우리한테 뜨겁게 해주잖아. 이 기술(技術)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인간(人間)들은 못 가지고 있어.

그다음, 여기 마그마가 들어 있는 것도 쉽지 않는 것도 기술(技術)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인간들은 보유(保有)하고 있지 않아요. 이거는 과학적(科學的)으로 설명(說明)하면 합리성(合理性)과 보편성(普遍性)이 있을까? 아무리 연구(硏究)해도 없어. 합리성(合理性) 보편성(普遍性)이 없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 태양(太陽)이 생 다이아몬드라는 말은 틀리다.

그러면 지구(地球)는 128개(조금 후에 118개로 수정 하셨음) 원소(元素)로 만들어졌는데, 지구(地球)는. 태양(太陽)은 몇 개로 만들어졌을까? 태양(太陽)은 2개. 뭐요?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 원자번호(原子番號) 2번, 만들어졌다는 거야 그들은. 그러면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 2번이 만들어졌다고 지금 과학자(科學者)들은 전(全) 세계(世界)에서 이렇게 이야기해, 거, 이게 미친 사람들이야.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은 뭐야, 수소. 2번은 헬륨이야. 그러면 이게 수소(水素)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爆發)해요. 여기에, 이 공간(空間)에 수소(水素)와 헬륨을 놔놓고 불을 탁 붙이면 서서히 탈까, 퍽 터져버릴까? 1초에. 태양(太陽)도 마찬가지야.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는데 불이 붙었다, 그러면 그게 1초 만에 다 폭발(爆發)해 버리지 아무리 커도 그게 수십억 수백억 년 동안 그게 서서히 빛을 낼까? 똑같은 온도(溫度)를. 낼까, 안 낼까요? 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태양(太陽)은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6번으로 되어 있어. 탄소(炭素), 탄소(炭素)가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야. 이 다이아몬드에 의(依)해서 태양(太陽)이 탄소(炭素) 하나를 가지고 만들었단 말이야. 지구(地球)는 118가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태양(太陽)은 탄소(炭素) 하나만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래 탄소(炭素)를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하고 탄소(炭素)는 같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석탄(石炭)에 불을 붙여가지고 놔두면 계속 불이 오래가, 안가? 오래 가죠? 석탄에 불을 붙여 놓으면 오래 가잖아.

이런 건 있지만, 이거를 다이아몬드가 돼서, 생 다이아몬드라는 건,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석탄(石炭)도 아닌 중간이야. 그러니까 이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自體的)으로 빛을 발산(發散)하면서 그 빛이 에너지로 파동(波動)을 만들어, 그래 그 파동(波動)이 지구(地球)까지 오게 하는 거야.

그럼 태양(太陽)이 탈까, 안탈까? 만약(萬若)에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으면 태양(太陽) 색깔이 벌게요. 폭발(爆發)하니까 시뻘겋죠? 태양(太陽)은 색깔이 무 색깔이야. 그렇죠? 맑은 날 태양(太陽)을 이렇게 보세요, 눈으로. 그러면 태양(太陽)이 거울같이 반짝반짝해. 날씨 좋은 날, 그런데 날씨 흐린 날은 색깔이 붉어지지만. 프리즘이 없을 때 보면 은, 비행기(飛行機)가 인공위성(人工衛星)에 가서 보면, 태양(太陽)을 보면 그냥 무 색깔이야. 그냥 은쟁반(銀錚盤)에 있는 것처럼 그래.

그런데 그게 불이 타는 거면,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으면, 빨간색이 되는 거야. 태양(太陽)은, 내가 이걸 만들 때, 생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전(全)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생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별들을 비춰 줘가지고 온도(溫度)를, 난방(煖房)하고 있어요, 난방(煖房).

여러분을 살리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거는, 태양(太陽)이 두 개의 원소(元素)로 되면 은, 안 된다는 거야. 알아 놔두세요. 즉, 말하자면, 내가 태양(太陽)이, 여기 태양(太陽)이 갑자기 지구(地球)와 끌어안았다, 그러면 지구(地球)가 살아남겠어요?

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離別)하는 고통(苦痛)

怨憎會苦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해서 하는 고통(苦痛)

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苦痛)

五蘊盛苦 오온(五蘊)인 色 受 想 行 識. 卽, 정신세계(精神世界)와 물질세계(物質世界)가 너무 성성(盛盛)한 고통(苦痛)

生老病死 生苦 老苦 病苦 死苦 여덟 가지 고통(苦痛)

부모(父母)는 애별리고(愛別離苦), 팔고(八苦), 인간(人間)이 여덟 가지 고통(苦痛) 중(中)에 제일(第一), 인간(人間)이 첫 번째 고통(苦痛)이 애별리고(愛別離苦)이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한집에 못 살아.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은 이상하게 빨리 죽어버려. 그러고 뜯어 발려놔.

미워하는 사람은 원증회고(怨憎會苦), 헤어지지 못해서 환장(換腸)해. 그러니까 미운 사람은 반드시 평생(平生)을 산다는 거야. 거 이게 여러분, 합리적(合理的)인 거야. 그러니까 애별리고(愛別離苦), 아니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無條件), 무조건(無條件) 헤어진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이런 고통(苦痛)이 있고, 미워하는 사람, 아주 원망(怨望)하고 미워하는 사람, 원증(怨憎),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은 회고(會苦), 못 만나. 만나는 것이 지겨울 정도로 고통(苦痛)스러워.

그러고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구하지 못한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언제나 달아나 버린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그다음에 오온성고(五蘊盛苦), 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오온성고(五蘊盛苦).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뭐 내가 옛날에도 해준 거라서, 이런 여덟 가지.

그 다음에 생로병사(生老病死)까지 해서 여덟 개야. 자 제일 처음에, 애별리고(愛別離苦), 원, 이거 쪼금 덮어놔야 돼. 애별리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구불득고(求不得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생고(生苦), 생로(生老), 노고(老苦), 병고(兵苦), 사고(死苦), 생로병사(生老病死) 죽는 거 네 가지 고통(苦痛)과 앞에 네 가지, 그래서 여덟 가지 고통(苦痛)이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요 네 가지에다가 생로병사(生老病死)가 플러스 되면 은, 여덟 가지 고통(苦痛)을 여러분이 안고 있어.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거 풀어줘, 안 풀어줘? 여러분들은 지구(地球)에 와서 있는 팔고(八苦)를 할 이유(理由)가 없어. 나를 만났으니까.

그래서 태양(太陽)이 생 다이아몬드라는데, 생 자(生字)가 왜 붙었는지 사람들은 몰라. 과학자(科學者)들은. 그냥 다이아몬드는 빛이 많이 안 나요. 생 다이아몬드, 우리가 만드는 생 다이아몬드는 탄소(炭素)는 탄소(炭素)인데, 탄소(炭素)는 탄손데, 이 조직(組織)이 달라요. 조직(組織)이.

그래 시간(時間)이 없어서 이걸 길게 이야기 못 하겠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 오링테스트하고. 내가 왜 이분들 나오라고 그랬느냐하면, 생 다이아몬드를 시험(試驗)해 보려고.

왜 태양(太陽)에서 있는 게 중간(中間)에 에테르가 없는데, 지구(地球)까지 그 빛이 오느냐 요걸 보여 주려고. 아니 태양(太陽)에서 중간에 매체(媒體)가, 매질(媒質)이 없는데, 이 매질(媒質)이 없는, 공기(空氣)가 없는데 어떻게 파동(波動)이 거기까지 오냐 이 말이야. 이거를 보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자. . …..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뭐, 이렇게 치료(治療)하거나 이런 것이 어떤 물질(物質)을 받거나 이런 게 아녜요? 그래서 어떤 사람도 시비(是非)를 걸 수 없는 것이 이 병원(病院)에서 확인(確認)되었다는 거. 그리고 내가 돈을 받고 병(病)을 고쳐주지 않는다는 거. 또 항상(恒常) 병원(病院)을 가라고 한다는 거. 병원(病院)에 가면서 나한테 하면은 치료력(治療力)이 좋아져서 빨리 낫는다는 거.

그래서 나는 이런 계약서(契約書)(차움 병원(病院) 전세일 박사와의 용역계약서) 없이 일반(一般) 사람들은 손으로 뭐 어디 뭐 남자(男子) 안수(按手)하는 사람들은 이런 계약서(契約書)가 있나. 없어. 이 과학자(科學者)들은, 유명(有名)한 의사(醫師)들이 인정(認定)한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以上

2018.04.14 1125 허경영은 왜 白馬 타고 와서 世界統一을 하는가?

[제 1부]

안녕(安寧)하세요. 앉으세요. 나는 한 번씩 끌어안으면 업무(業務)가 끝났어.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엄청나게 더워.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들은 집으로 가야지.. 오늘 내가 할 거는 다 했네. 한번 끌어안는다는 게 아까 말한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겁(百千萬劫), 1겁(劫)이 몇 년(年)이에요? 1겁(劫)이 몇 년(年)이야, 응? 백천만겁(百千萬劫), 이 겁(劫)자는 몇 년(年)이죠? 백천만겁(百千萬劫). 백천만겁(百千萬劫) 년(年)이 가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 에.

百千萬劫

그런데.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런 말이 있어. 200년 전에 태어났다가 죽은 사람은 하나님을 못 본 사람이 99.9%라고 그러죠. 기독교(基督敎)에 예수님 못 본 사람이 많잖아. 우리나라 기독교(基督敎) 왔어, 안 왔어? 150년 전(前)에 안 왔죠? 그래 전부(全部) 귀신(鬼神)이 됐나? 전부(全部) 어디 한 사람도 천국(天國)에 못 갔나. 그 사람들은 백궁(白宮)으로 간 사람은 하나도 없고 전부(全部) 윤회(輪廻)하는 거야. 전부(全部) 순회(巡廻)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왔을 때, 지구인(地球人)들은 계속(繼續) 순환(循環)해서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 태어나가지고 지금 온 사람들이 옛날에 죄(罪)가 적은 사람들이야. 귀신(鬼神)으로 빠지고 나머지가 얼게미에서 끌거 가지고 주워낸 쭉정이들은 귀신(鬼神)이 되고, 알곡들은 지금 가을까지 왔죠? 이제 여름말까지 왔으니까,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심판(審判)하러 왔죠? 오기 전(前)에 뭐 한다고 그랬죠? 오기 전(前)에 무얼 한다고요, 오기 전(前)에 무얼 한다고 그랬어요? 혼인(婚姻) 뭐요? ….. 음, 그러니까 오기 전(前)에 혼인잔치(婚姻盞治)하지.

婚姻盞治 – 1명의 神人, 70억 명 정자 5억 중 수정 1마리, 70억 중에?

그러니까 혼인잔치(婚姻盞治)를 하러 오는데, 한 명(名)의 신인(神人)이 몇 명(名)하고 혼인(婚姻)하죠? 70억(億)을 대상(對象)으로 혼인(婚姻)을 하는데, 여러분들의 정자(精子)가 5억(億) 마리가 나가면 수정(授精)은 한 마리 하죠? 요런, 비율(比率)로 보면 은, 70억에서 얼마가 신인(神人)과 혼인잔치(婚姻盞治) 할까?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100% 되죠..

그런데 유튜브로 보는 사람은 혼인잔치(婚姻盞治)가 되는 게 아니야. 와서 봐야지. 끌어안으니까 신부(新婦)가 돼. 남자(男子)도 신부(新婦), 여자(女子)도 신부(新婦)야. 이 사람은 왜 여러분을 만들었느냐? 이런 기쁨을 맛보려고. 여러분은 모르지만 나는 끌어안을 때 굉장히 기분(氣分)이 좋아. 여러분을 끌어안을 때 우주(宇宙)를 끌어안는 것 같아.

어떤 여자(女子)든, 어떤 남자(男子)는 조금 덜 할 거야.. 그러니까 그 기쁨을 여러분들은 몰라. 왜 그렇게 하는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저 지구(地球)에 계속(繼續) 수천억(數千億)이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 그래가 무덤으로 가고, 무덤으로 가고 걸러진 게 70억(億)이야. 이 70억에서도 이 혼인잔치(婚姻盞治)에 오는 사람이 몇 명 될까? 얼마 안 돼.

우리 여기는 못 하는 게 없어요. 신학대학교(神學大學校) 교수(敎授)에다가 찬송(讚頌) 선생(先生)에다가 지휘자(指揮者)에다가 또 피아니스트에다가 뭐 성가대(聖歌隊) 지휘(指揮)만 하는 게 아니라 또 어린이들 목사(牧師)에다가, 가톨릭대학(大學) 교수(敎授)에다가, 대단하죠?이 분이 거기 나오니까 거기 총장(總長)이 여기 따라왔어, 웬일로 어떤 사람 이길래, 대단한 사람 아냐?

그렇게 종교(宗敎)에서 대단한 사람이 뭐 하러 왔어요? 혼인(婚姻) 잔치하러 온 거야. 내가 와있는, 지구(地球)에 와있는 이 짧은 순간(瞬間)은 수천억(數千億) 년(年) 동안에 한 번이야. 딱 한 번, 그때 나를 본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그때 나를 본 사람은 뭐가 된다고요? 신부(新婦)가 되겠죠. 그죠? 신부(新婦)가 되는 거야, 신부(新婦).

新婦

그래 여러분들은 신부(新婦)가 된 거예요. 텔레비전으로 본 사람은 행동개시(行動開始)를 안 한 거야. 유튜브를 본 사람은 행동개시(行動開始)를 안 해. 자기(自己) 일이 더 바빠, 허경영(許京寧) 보러 가는 거보다 딴 일이 더 바빠. 그러다가 허경영(許京寧) 가버리면, LA 갔다가, 거기 공기(空氣)가 되게 좋데, 그래가지고 어디로 싹 가버리면 다시는 볼 수 있나 없나? 못 봐요.

내가 365년, 2년 88년 동안 한반도(韓半島)에만 있다고 보면 안 돼요. 신부(新婦)를 구(求)하러 다니겠어, 안 다니겠어? LA로 갈 수도 있어요, 미국(美國)으로 갈 수도 있고,. 그런데, 한반도(韓半島)에서 일을 하려고 해. 그래서 왔어, 근데 그 일을 하러 미국(美國)과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미국(美國)에도 예쁜 신부(新婦)들이 많으면 그루가. 안 갈까? 그건 알 수가 없는데.. 그러니까 한국(韓國)에 있는 사람들이 빨리빨리 와야 돼.

우리가 9월 달에 어디를 간다고? 9월 달에 어디 가노? 덴버에 있는, 덴버에 있는 어디로 간다고 했어? 덴버 옆에 있는 콜로라도, 콜로라도스프링스라고 있어. 덴버에 콜로라도스프링스에 가서 강연(講演)을 해, 9월 달에. 그 다음에 10월 달에 시카고. 시애틀이 먼저 가나? 5월 덴버가 9월로 연장(延長)되었어. 그래가지고 날짜가 다들 좀 늦어져요.

10월 달에 시애틀, 그 다음에 시애틀이지, 그 다음에 11월 달에 저기 저, 시카고, 그 다음에 12월 달에 뉴욕.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을, 미국(美國)을, 미국교포(美國僑胞)가 되게 많아, 우리나라 교포(僑胞)가 전(全) 세계(世界) 8백만(百萬) 나가 있는데, 투표권(投票權) 있어 없어요? 있어. 그 8백만(百萬) 표(票)가 굉장한 표(票)야. 그래서 미국(美國)을 일단(一旦) 초토화(焦土化)하자고.

婚姻盞治

이 글, 글씨가 참 잘 나오네, 거 써 보니까. 재밌어, 글씨 쓰니까 재밌네, 이거, 아주 글씨 쓰니까 재밌어요. 아니 혼인잔치(婚姻盞治) 쓰니까 글씨가 잘 보이죠? 그런 장점(長點)도 있네, 그런데 이건 거울 같아서 약간(若干) 이상해, 원래(原來) 밤에 거울을 보면 귀신(鬼神) 나온다고 그러죠? 이게 검은 거울을 보는 거 같아. 밤에..

그래서 나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있으면 집에 귀신(鬼神)이 없어. 그런데, 그렇지 않은 집은 조심(操心)해야 돼. 목욕탕(沐浴湯) 같은데 들어갔다 나오다가 거울을, 유리를 탁 보면 은, 뒤를 확 돌아보면 안 돼, 그때는 누군가가, 눈이 두 개가 탁 쳐다보고 있어요. 그게 귀신(鬼神)인데, 그런 귀신(鬼神)은 몽달귀신(鬼神)이야. 머리를 산발(散髮)하고 나타나는 귀신(鬼神)이 아니고, 몸에 들어가서 암(癌)을 일으키는 귀신(鬼神)이야.

집구석에 딱 숨어 있다가 인체(人體)에 들어가려고 숨어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잠을 잘 때, 이런 때 쏙 들어가서 암(癌)이 돼버려. 그러니까 원수(怨讐) 갚으러 온 귀신(鬼神)이야. 몽달귀신(鬼神). 그러니까 고속도로(高速道路) 막 달리는데, 교통사고(交通事故) 많이 나는데 있죠? 거기는, 사고(事故) 나서 금방(今方) 죽으면 귀신(鬼神)이 돼가지고 어디를 이동(移動)을 못해요. 그럼 거기서 지방(地方) 신(神)이 돼. 계속(繼續) 거기 머물러 있잖아. 머물러 있다가 지나가는 차(車)만 있으면 나 좀 같이 타고 가자고 달라 들어.

그러니까 백미러에서 막 달려오는 게 보여. 미국(美國)도 그런 도로(道路)가 있어요. 그래 거길 밤에 사람들은 안 가요. 가기만 하면 백미러에 귀신(鬼神)이 쫓아오는 거야, 같이 가자고. 확 달려와. 그런데 뒷자리에 가 올라앉아요. 얼마나 놀라겠어. 그래 그런 귀신(鬼神)이 꼭 고자리에서만 보여.

그런 몽달귀신(鬼神)은 사람 몸에 들어가서 붙으려고.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괜찮죠. 귀신(鬼神)하고 혼인잔치(婚姻盞治)하실래요? 하지 말아야 돼. 나는 여러분한테 이거<婚姻盞治> 하러 와 있는 거야. 그러고 이 혼인잔치(婚姻盞治)가 끝나면 뭐죠? 혼인잔치(婚姻盞治)가 끝나면 천년(千年)이 뭐라고요? 천년왕국(千年王國)이죠? 그냥 바로 천년왕국(千年王國)으로 들어 가냐? 안 그래. 성경(聖經)에서도 어느 정도(程度) 예언(豫言) 부분(部分)이 있죠?

요한계시록 19장 9절 ~16절

요한계시록(啓示錄) 19장 9절, 16절까지, 9절 누가 한 번 읽어 봐. 요한계시록(啓示錄) 19장, 9절 한 번 읽어 봐요. 내가 오늘 여러분을 끌어안을 때, 저 사람이 왜 끌어안나 잘 모를 거야. 여러분들은 병(病)도 고치고, 몸도 달라지지만, 에너지도 넣어주지만, 이런 게 있어. (요한계시록 19장 9절에서 16절). 핸드폰으로 찾아야 하나. 저, 저 이상숙 씨가 읽어야 돼.

불경(佛經)이든 성경(聖經)이든 코란이든 다 참고(參考) 할 건해야 돼. 우리가 볼 수 있는 거,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해 놓았나> 내가 올 걸 미리 눈치를 다 채고 있어. 그러나 오는 자는 종교(宗敎)를 만드나 안 만드나? 안 만들어요. 종교(宗敎)를 만들면 적(敵)이 있어. 적(敵)이 있는 거야.

기독교(基督敎)는 몇 백 개(百個)의 파(派)가 있어. 이런 식(式)으로 되면 안 돼요. 허경영(許京寧)은 모든 종교(宗敎) 위에 존재(存在)해. 혼인잔치(婚姻盞治), 19장 읽어 봐요.. ….. 저거는 미래(未來)를 예언(預言)해 놓은 거야. 몇 천 년(千年) 후(後)에 일어날 일을, 그 요한이 환상(幻像)을 본 거야.. ….. 스톱, 끝.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만왕(萬王)의 왕(王)이요 만주(萬主)의 주(主)라, 그러니까 석가(釋迦)나 예수나 이런 주(主)가 하나 나타나는 건 문제(問題)가 아니고, 만주(萬主), 이 은하계(銀河系) 전체(全體)의 별마다 그게 주(主)가 있겠어, 없겠어요? 그들을 통제(統制)하는 자(者)라. 나오죠? 그래서 요한이라는 예수의 제자(弟子)가 환상(幻像)을 본 거야. 미래(未來)에.

그자가 어디서 온다고, 동방(東邦)에. 동방(東邦)에서 온다. 전(全) 세계(世界) 왕(王)들을 지휘(指揮)하리라. 뭐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많이 나오죠? 지금 와 있는데, 그자(者)는 입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實際) 에너지가 있죠? 내 에너지가 그, 이렇게 여러 군데서 나오는데, 내 핸드폰 어쨌나? 거기에 그, 저 카톡에 사진(寫眞) 하나 있어. 손에서 나오는 그 사진. 에너지 나오는 거 한 번 보여줘.

으, 그거 그거, 이리 줘봐. 여기다 올려. 이거는 또 여기 오신분에, 어제 그저께 나한테 와서 사진(寫眞)을 주더라고. 그, 이렇게 내가 치료(治療) 할 때만 나와. 그런데 찍힐 때가 있고 안 찍힐 때가 있어. 이 사진(寫眞) 말고 또 있지? 두 개를 갖다가 겹쳐가지고 나오게 해봐. 지난 번 또 하나 있잖아. 다른 사람이 찍은 거. 그래 이게 오오라가 아무 때나 보이는 건 아냐.

내 얼굴 옆에도 이만한 거 있어요. 이만한 거 있는데 여러분은 못 봐. 꼭 수녀(修女)나 승려(僧侶), 여자(女子) 승려(僧侶)나, 중 된지 얼마 안 된 사람. 수녀(修女) 된 지 얼마 안 된 사람눈에만 보여. 아주 맑은, 그래서 어린애들이 나를 보고 자지러질 수가 있어, 어린애 눈에도 보이는 수가 있어. 내 불 보고 도망가는 애가 있어. 애는 영(靈)이 맑아.

음. 이거 지우개가 좀 나빠서 흠이네. 둘이서 지우자. 하얀 걸로 바꿔야 돼. 자, 이걸 좀 바꿔. 흑판 좀 바꿔. 안 되겠다. 고만 지워, 고만 지워.

허경영은 왜 白馬 타고 와서 世界 統一 하는가? 백마(白馬)라는 게 성경(聖經)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고, 천허권래(天許權來)라고 있죠?

天許權來 允許 許可 許諾 白宮 許京寧 마방진 33획

    1. 1 11 13

우리 조상(祖上)들도 예언서(豫言書)에, 이 허(許), 이 허(許)가 말씀 언(言), 이게 하늘의 말 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이게(午) 뭐죠? 말 오 자(午字)죠? 그러면, 이 말은 빛에 말이야. 하나님의 말, 그래서 우리는 집을 지을 때 허가(許可)받죠. 허가(許可), 개인(個人)은 부모(父母)한테 뭘 받아요? 허락(許諾)을 받아야 돼. 이렇게(諾), 허락(許諾). 요 옛날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는 윤허(允許), 이게 맏 윤 자(允字)니까, 허락(許諾)을 맡아야 된다. 윤허(允許)해 주십시오. 그러면 이거(允許) 안 해 주면 경복궁(景福宮)을 지을 수 있나? 없어,

뭐든지 윤허(允許)를 받아야, 저 사람을 사약(賜藥)을 내려야겠는데, 윤허(允許)해 주십시오. 그러지. 그러면 사약(賜藥) 사인해 버리면, 윤허(允許)하면 그냥 사망(死亡)이야. 지금(只今)은, 허가(許可), 윤허(允許), 허락(許諾). 그러면 서울시에 있는 이 빌딩,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아파트, 이 허 자(許字) 있을까. 없으면 지었어, 안 지었어? 못 지어요.

그러니까 이 허 자(許字)는 백마(白馬)라고 하는 거야. 백궁(白宮)에서 온 말이야. 백궁(白宮)에서 온 말이 백마(白馬)야. 백궁(白宮), 백궁(白宮)에서 온 말은 백마(白馬)야. 그러면 흰말이, 흰 말인데, 허 자(許字)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허경영(許京寧)하니까, 고게 고대로 다 들어 있죠? 이게 천, 뭐에 들어 있어, 마방진(魔方陣)에 들어 있죠? 마방진(魔方陣)에도 그대로 들어 있고, 뭐든지 이 33획(劃)이 들어 있지요? 민족(民族)의 33인(人)도 들어 있죠? 뭐든지 다 맞아.

그 다음에, 지난 번 내 강의(講義)할 때, 내가 50년 1월 1일도 천부경(天符經)에 들어 있다고 그랬죠? 이게, 또 이게 또, 천부경(天符經)에 11월 13일이 들어 있다고 그랬죠? 이런 게 다 내가, 이거는 음력(陰曆)입니다. 11월 13일은, 알죠? 그런데 양력(陽曆)은 50년 1월 1일. 그래서 양력(陽曆)으로 따질 수밖에 없는 게, 태양(太陽)을 중심(中心)으로 우리가 따지니까.

그래, 24절기(節氣)가 달 중심(中心)으로 되어 있을까, 음력(陰曆)일까 양력(陽曆)일까? 양력(陽曆)이야, 양력(陽曆). 24절기(節氣), 우리 조상(祖上)들이 수백 년(數百年) 동안 농사(農事)지은 24절기가 음력(陰曆)이 아닙니다. 양력(陽曆)이에요. 그러니까 태양(太陽)을 중심(中心)으로 해야 농사(農事)를 짓지. 달을 중심(中心)으로는.

뭐 하는 사람들이 달을 중심(中心)으로 해야 돼요? 음(陰), 음(陰), 음(陰)을 영업(營業)으로 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 달을 중심(中心)으로 하는 바다, 어부(漁夫)들, 바다는 음(陰)이니까 음력(陰曆)을 중심(中心)으로 해야 그게 딱 들어맞아, 양력(陽曆)으로 하면 하나도 안 맞아요.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러나 농사(農事)는 음력(陰曆)으로 하면 되나? 양력(陽曆)으로 해야 돼. 태양(太陽)을 중심(中心)으로 농사(農事)를 지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바다와, 그래서 이것이 양력(陽曆) 50년 1월 1일이 이게 무서운 이름이야. 그때 내, 이야기했죠. 이름, 이거<50.1.1> 모든 게 일치(一致)해.

성경(聖經)에도 이미 요한이 예언(豫言), 환상(幻像)을 본 거야. 무슨, 예수의 행적(行蹟) 순복음 네 가지, 마태 마가 누가, 이런 거는 뭔가 좀 우리가 뭔가 좀 다르게 볼 수도 있지만, 이 요한계시록(啓示錄)은 순전(純全)히 미래(未來)를 내다본 환상(幻像)을 본 걸 쓴 거야 그대로. 수정(修正)할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요?

계시록(啓示錄)은 수정(修正)을 할 필요(必要)는 없지만, 순복음 사복음은, 수정(修訂) 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대장경(大藏經)이든 성경(聖經)이든, 음, 이, 수정(修訂)을 할 수 없는 부분(部分)이 요한계시록(啓示錄)이야. 그래서 계시록(啓示錄)에 보면 은, 아까 내가 강의(講義)한 게 있죠? 어린양의 혼인잔치(婚姻盞治), 그래서 여러분들은 혼인잔치(婚姻盞治)에 참여(參與)했지만, 또 어디에 참여(參與)해요? 천년왕국(千年王國)의 심판(審判)에도 참여(參與)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심판(審判)에서 빠졌어 안 빠졌어? 빠졌죠. 그러니까 신부(新婦)가 돼 버렸으니까. 신부(新婦) 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얼마 안 돼요. 내가 여기 있는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겠어. 그러고 맨날 오던 사람이 자리 차지해가지고 그다음에 오는 사람은 못 들어와. 그래서 간혹(間或) 가다 마귀(魔鬼)가 나타나 가지고, 아 허경영(許京寧)은 나쁜 사람이야, 막 매도(罵倒)하면 그때 계속(繼續) 자리 지키는 사람이 좀 가지.

막 바람이 들어 가지고 옆에서 막 메시지 넣고 이러니까, 거기 혹(或) 빠져가지고, 음해세력(陰害勢力), 음해세력(陰害勢力). 이 음해(陰害)라는 자체(自體)가 뭡니까? 그늘에서 해코지 하는 거야. 이 음해세력(陰害勢力)들이 계속(繼續) 나를 위(爲)해서 좋은 일을 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는 뭐 바람 꾼이야, 뭐 여자(女子)가 있어, 막 이래가지고, 막 음해(陰害)를 하면은, 계속(繼續) 온 사람들이 빠져나가.

陰害勢力 試驗官 許京寧 白馬 – 상징

그러면 이제, 새로운 사람이 들어 올 자리가 생기는 거야. 하하, 나중에는 앉을 자리가 없어, 더 넓은 장소(場所)를 할 수가 있나? 혼인잔치(婚姻盞治)를 할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맨날 오던 사람들이, 야, 저 사람 저 가짜야 이러고 도망가지. 많이 도망가야 되겠죠? 그러면 이제 새로운 사람이 자꾸 들어오겠죠?

그거는 신부(新婦)를 포기(抛棄)하던지 하면, 이거는 본인(本人)이 알아서 할 일인데, 어리석은 거야. 이 음해세력(陰害勢力)에 넘어가면 돼. 그래서 이 음해(陰害)를 하러오는 시험관(試驗官)도 내가 데리고 온 사람들이야. 성경(聖經)에도 예수를 시험(試驗)하는 자(者)가 오죠? 오는데, 예수가, 야 너는, 유다야 너는 이 세상(世上)에 안 태어났으면 좋겠다,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됩니까. 예정(豫定)되어 있어. 유다가 예수를 팔았다고 사람들은 하지만, 유다가 없었으면 예수가 있나. 없어요.

빈한(貧寒)하게 산 사람은 기록(記錄)에 남아, 안 남아요? 안 남아요.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막 싸우고 마누라가 막 지독(至毒)하게, 지독(至毒)하고 악독(惡毒)하고, 막 남편(男便)을 괴롭히면 은, 이미 그 남자(男子)는 성공(成功)한 거야. 소크라테스가 될 수 있으니까. 인생(人生)이, 마누라가 내 입안의 혀처럼 움직이면 인생(人生)에 발전(發展)이 없어요, 발전(發展)이 없어. 둘이 놀러 다니는 것밖에 없어.

그런데, 마누라가 맨날 욕을 해쌓고, 돈 못 벌어온다고 해쌓고 그러면, 인생(人生)이 허무(虛無)하고 인생(人生)의 깊이를 알게 돼, 모르게 돼? 그러면서 나가서 어려운 사람들하고 대화(對話)도 해보고, 야 인생(人生)이 이렇게 무상(無常)하냐. 이래 싸면서, 그렇게 인생(人生)을 깨닫게 되는 거야.

야, 인생(人生)이 이렇게 허무(虛無)하구나. 그러면서 산에 가서 묘(墓)를 쳐다보면 부러운 거야. 야, 나는 언제 저 들어가나? 이렇게,. 그러니까 점점(漸漸) 인생(人生)에 대해서 깊이가 생겨. 그러면서 죽은 자(者)들에 대해서 부러움까지 나중에 생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너무 입에 혀처럼 마누라가 잘 해 주면, 안주(安住)해 가지고, 여보 저기 가서 커피 가져와, 저 재떨이 가져와, 뭐 이런 식(式)으로 뭐든지 시키면서, 그러면 마누라는 어떻게 되냐, 저거만 보면 원수(怨讎)야,

40년 이상 밥을 해 주면요. 남편(男便)이 탁 보이면 어 내가 밥을 하러 가야 되는가? 이렇게, 자기(自己)도 모르게 부엌으로 걸어 들어가요. 아니 우리 남편(男便)이 나타난 걸 보니까 밥 때가 되었구나. 이거는 남편(男便)이 뭐로 보여요? 밥으로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좋겠어, 아무리 그 사람이 부처 같아도 원수(怨讎) 같이 보이는 거야.

가만히 좀 쉬려고 하는데 남편(男便)이 탁 나타나. 점심(點心)때가 되었나? 이러는 거야. 그러니 하루 세 번 나타나면 졸도(卒倒)하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男子)가 나빠서 그러는 게 아니라. 나타나면 밥을 먹으려고 하니까. 뭘, 아니 그냥 아침 먹은 지 얼마 안됐는데 또 나타나 저 양반(兩斑)이, 차(茶)를 먹으려고 저러나, 차(茶)를 한 잔 끓여야 될라나 보다 이래 버려요. 그러니깐 보는 즉시(卽時) 노이로제, 식모(食母) 근성(根性)을 발휘(發揮)하는 거야.

그런데 옛날 엄마들은, 어머니들은 남편(男便)만 보면 부엌으로 가. 아,. 시계(時計)가 있나요? 밥 때가 되었나? 이 빌어먹을 시간(時間)이 몇 시야? 남편(男便)이 기침을 해 싸면서 나타나니, 밥 때가 되었나? 그러니까 얼마나 남편(男便)이 뵈기 싫겠어. 아무리 좋은 남자(男子)도 40년 이상 밥을 해 주다 보면 얼마나 징그럽겠어.

그렇게 여자(女子)가 바가지를 박박 긁어도, 그 여자(女子)가 자기(自己)를 철인(哲人)으로 만들어 주면 고마워 안 고마워? 밥만 잘해 준다고 좋은 게 아니라, 바가지도 긁고, 막 대들고 이러면 은, 거기서 깨닫게 되는 거야. 참을성도 생겨 안 생겨? 막 달려드는데 나중에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아. 인내심(忍耐心)이 생겨가지고, 맞겠죠? 꼭 또 내가 무슨, 거기에 대한 전문가(專門家) 같으네..

나는 여자(女子)로 태어난 적도 없고 남자(男子)로 태어난 적도 없어요. 사람의 옷을 입고 온 것은 처음이야. 지구(地球)에 온 적도 처음이야. 뭐 타고 왔어요? 백마(白馬). 백마(白馬)라는 거는 상징(象徵)을 말하는 거예요. 상징(象徵). 또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비유(比喩)야. 비유(比喩)고 상징(象徵)이야. 깨끗한 말을 탔다. 그래서 이 허씨(許氏)가 온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백마(白馬)는 백궁(白宮)에서 타고 온 말이다. 그래서 백마(白馬)라고 하는 거야.

광야(曠野)라는 시(詩)가 있죠, 광야(曠野)? 누가, 이육사가 쓴 시(詩)죠? 그 사람이 독립운동(獨立運動) 하다가 죽었죠? 만주(滿洲) 여순감옥(旅順監獄)에서 죽었는데, 옥사(獄死)를 했는데, 죽고 나서 한 달 있다가 해방(解放)이 되었죠? 한 달 있다가?

한 달만 참았으면 고국(故國)으로 돌아오는 거야. 그런데 벽(壁)에다가 혈서(血書)로 시(詩)를 써 놓았어, 그게 뭐여 제목(題目)이? 광야(曠野),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데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모든 산맥(山脈)들이 바다를 연모(戀慕)해 휘달려도 차마 이곳을, 범(犯)하진 못하리라.

그러니까 한반도(韓半島), 이 한반도(韓半島)는 절대로 범(犯)할 수 없는 땅이야. 미국(美國) 소련(蘇聯) 아무리 강대국(强大國)이 와도, 두 조각은 낼지언정 가져갈 수 없어, 중국(中國)도 못 가져가, 알겠습니까? 미국(美國)도 못 가져가, 오직 내가 올 곳이기 때문에.

요 백마(白馬)가,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죠? 이게 말의, 이게 말의 눈이고 코야. 이래 가지고 신의주(新義州)가 이렇게 생겼죠? 그래 이렇게, 이렇게,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생겼어, 말. 그래가지고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이게 말 귀야. 이게 말 눈이라고, 여기서 콧김이 나와 안 나와? 백두산(白頭山)이 말코야, 말의 입이야 입, 말의 주둥아리입니다. 그래 이렇게 생겼어. 이게 말이야. 그리고 다도해(多島海)가 뭐요? 말 꼬리야. 하늘에서 보면 다도해(多島海)가 섬이 많이 있죠? 이게 말꼬리

그리고 여기 포항(浦港)에 요 돛대라고, 촛대라고, 촛대, 여기가 말 꼬리야. 이게 말 다리 물이 안 빠졌을 때는 이게 이렇게 보여, 이렇게. 물이 빠지면 다리가 다보여, 말이 하늘 북(北)쪽을 향(向)해, 서북(西北)을, 만주(滿洲) 쪽을 향(向)해서 우리가 왔던 천산산맥(天山山脈), 아시죠? 천산산맥(天山山脈), 백두산(白頭山)의 할아버지, 그 천산산맥(天山山脈)을 향(向)해서 말이 달려가는 거야.

崑崙山 5대양 6대주

그걸, 천산산맥(天山山脈)을 무슨 산(山)이라고 그래요? 천산산맥(天山山脈)을 무슨 산(山)이라고 그래요? 곤륜산(崑崙山), 곤륜산(崑崙山)을 향(向)해 달려가는 거야. 곤륜산(崑崙山)에서부터 우리 조상(祖上)들이 집을 지어 가지고 내려 온 거야. 천산산맥(天山山脈)을 타고, 내려와서 백두산(白頭山)에서 임시(臨時) 멈추었다가, 고구려(高句麗)가 다시 남하(南下)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 여기서부터<崑崙山> 몇 만 리(萬里)야, 우리나라가 3만 리(萬里)나 돼, 3만 리(萬里). 우리나라 영토(嶺土)가 3만 리(萬里)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애국가(愛國歌)를 바꾸죠? 동해(東海)물과 백두산(白頭山)은 150킬로 밖에 안 돼. 요래. 일본(日本)사람들이 지은 거야. 우리민족(民族)을 작은 민족(民族)으로 만들려고, 동해(東海)물과 백두산(白頭山), 150킬로야, 휴전선(休戰線) 길이예요. 고거를 갖다가 우리민족(民族)한테 알려 준 거야. 느그는 중국(中國)도 쳐들어가면 안 되고, 일본(日本)도 느그 땅이 아냐, 독도(獨島)도 거기서 빠져.

아니 동해(東海)물과 백두산(白頭山)까지 인데 150킬로고, 그게 한반도(韓半島)야. 길이는 무궁화(無窮花) 삼천리(三千里)라네. 부산(釜山)까지가 다야. 제주도(濟州道) 대마도(對馬島)는 일본(日本) 땅이에요. 우리가 제주도(濟州道)까지 잡아야지, 그러면 영토(嶺土)가 왜 3천 리냐 구. 이거는 일본학교(日本學校)에서 공부(工夫)한 우리의 선조(先祖)들이 잘못 지은 거 맞죠?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곤륜산(崑崙山)에서부터 시작(始作)돼. 아시아 전체(全體)야. 그러기 때문에 그런 걸 애들한테 잘 가르쳐 줘가지고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야 된다, 이런 사명감(使命感)을 넣어 줘야 되는데, 이런 걸 안 넣어줘. 그냥 백두산(白頭山)에서부터 한라산(漢拏山)도 아니고, 지리산(智異山)도 아니고, 3천리. 그리고 저, 백두산(白頭山)에서 동해(東海)바다까지 150길로, 그래, 이게 뭐야. 아주 작죠. 그래서 우리를 약소민족(弱小民族)으로 만들은 거야.

그래서 우리민족(民族)은 5대양(大洋) 6대주(大洲)에 걸쳐 있어. 5대양(大洋) 6대주(大洲)에 걸쳐 있어. 세계(世界)에서 가장 영토(嶺土)가 광범위(廣範圍) 했던 민족(民族)이 한반도(韓半島)에 와서, 백마(白馬)에 와서 멈춘 것은 나를 맞이하느라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딱 잘라버린 거야. 이제는, 백마(白馬) 모양(模樣)만 만들어 놨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언제 오느냐? 신인(神人)은 언제 오느냐? 잘 보세요. 백마(白馬)가 말안장(鞍裝)이 없으면 내가 와, 안 와? 안 오겠죠? 말안장(鞍裝)이 있어야 오겠죠? 백마(白馬)가 이렇게 생겼는데, 이 말안장(鞍裝)이 없어, 말안장(鞍裝)이 있을 때, 내가 오지. 이렇게 하면 말 같죠. 여기는 평양(平壤)이 말의 심장(心腸)이야. 서울이 말의 위장(胃腸)이야. 그래서 여기<서울>는 먹을 것이 많이 들어와.

어, 그래서 말의 위장(胃腸)은 여기서부터 한강(漢江)이 시작(始作)돼 가지고 이렇게 올라와서 이렇게 내려와. 그다음에 여기서, 금강산(金剛山)에서 북(北)에서 내려오는 북한강(北漢江) 남한강(南漢江)이 합(合)쳐서 서울에서 이렇게 내려와. 이렇게 모든 것이<물줄기> 위장(胃腸)으로<서울> 들어와.

그리고 내가 올 때는 말의 안장(鞍裝)이 있을 때 오죠. 말의 안장(鞍裝)이 없을 때 옵니까? 말의 안장(鞍裝)이 언제 만들어 졌느냐 따져가지고 안장(鞍裝)이 있을 때 오는 거야. 그래서 말의 안장(鞍裝)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죠?

이래서, 여기 서울에서 동해(東海)로 가는 고속도로(高速道路), 지금, 이번에 그 뭐여, 그것 때문에 만들죠? 만들었고, 영동고속도로(嶺東高速道路), 또 여기서 동해고속도로(東海高速道路), 그 다음에 여기서 서해안고속도로(西海岸高速道路), 그 다음에 남해안고속도로(南海岸高速道路) 있죠? 그 다음에 경부선고속도로(京釜線高速道路) 있죠?

이래가지고 이게 말안장(鞍裝)이 이게 안장(鞍裝) 이게 안장(鞍裝)이 다 완성(完成)돼, 여기가 좀 덜 완성(完成)됐죠? 그래 이게 요번에 이제,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에 개통(開通)을 해. 그러면 동해안고속도로(東海岸高速道路)가 완성(完成)돼. 여기 올라타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 말안장(鞍裝)에 내가 올라타는 거야.

그래 요새는 이 말안장(鞍裝)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많이 생겼죠? 이렇게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많이 생겨가지고 말안장(鞍裝)이 제대로 됐어요. 그러면 내가, 이 위에가면 덜 됐어. 그래 이게 마무리돼, 이제 곧, 그럼 내가 여기 올라타게 돼. 나는 이게 안 되면 나타나지 않아. 그래 이게 될 때까지는 허당이야. 그냥 강의(講義)만 하는 거야. 혼인잔치(婚姻盞治)만 하고 있는 거야. 저기 올라타야, 백마(白馬)를 타고 심판(審判)을 하는 거야. 세계(世界)를.

연간 5억 명 1일 4만 5천명 30분 1명 자살 세계 자살 1위

전(全) 세계(世界), 1년에 5억 명(億名)을 굶겨 죽인 죄(罪), 5억 명(億名)을 굶겨 죽였어. 쿠루도 아시죠. 쿠루도? 쿠루도 같은 세 살짜리 그 애가 바다에 빠져 죽은 걸 봤죠? 콕 죽어 있죠? 즈그 엄마도 없이 죽어 있잖아. 그런 난민(難民)들이 하루 얼마 생긴다고요? 하루에? 이건 연간(年間)이고. 하루에 얼마? 4만 5천 명(千名), 이 사람이 갈 곳들이 없어요.

우리도 전쟁(戰爭)나면 난민(難民) 되죠? 그러면 저 유럽 중동(中東) 쪽에는 계속(繼續) 전쟁(戰爭)을 하고 있다는 소리야. 난민(難民)이 나오는 거야. 계속(繼續). 그런데 우리는 하루에 두 명 씩이, 30분(分)에 1명(名)이 자살(自殺)을 해. 우리나라는 30분(分)에 한명씩이, 한 사람씩이 죽어요. 그러면 한 시간(時間)에 두 명이 자살(自殺)하죠? 그러기에 세계(世界) 자살(自殺) 1위, 세계(世界) 자살(自殺) 1위, 이런 나라가, 세계(世界) 자살(自殺) 1위나라에 내가 온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얼마나 심각한지를 몰라. 여러분들은 뭐 밥을 먹고 이렇게 지내지만 은, 내가 볼 때도 여기에 말 타러 오는 사람이 빨리 오길 바라죠? 여기 허 씨(許氏)가 올라탄다고 그랬죠? 올라타면 은, 신인(神人)이기 때문에 세상(世上)에 이 말이 그냥 나르는 거야. 한민족(韓民族)이 전(全) 세계(世界)를 다스려 버려. 그럼 내가 요 다도해(多島海)가 말꼬리 같아, 안 같아? 이 다도해(多島海)에다가 불을 붙여 버려. 그러면 말이 달려 안 달려? 달리면 그냥 전(全) 세계(世界)로 달리는 거야.

다도해(多島海)다가 왜 불을 붙이느냐. 다도해(多島海) 불을 여러분은 뭔지를 몰라.. 그래서 내가 그 다도해(多島海)다가 불을 탁 붙이면 이 말이 전(全) 세계(世界)를 향(向)해 날라 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통일(世界統一)이 신속(迅速)하게 이루어져. 허경영(許京寧) 말은,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말은 권위(權威)가 있어요. 권위(權威)가.

그래가지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지금은 허경영(許京寧)이란 사람을 염탐(廉探)하고 있어. 그러다가 좀 있다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내 말이 번역(飜譯)이 돼. 그리고 내가 말한 강의(講義)한 내용(內容)이, 우리 양 고문(顧問)님이 적어놓은 저 내용(內容)이 책(冊)으로 나와 안 나와?

전(全) 세계(世界) 언어(言語)로 번역(飜譯)이 돼 안 돼? 전(全) 세계(世界)로 나가 안 나가? 그러면 전(全) 세계(世界)에서 허경영(許京寧) 만나러 구름처럼 몰려오는 데, 인천공항(仁川空港) 같은 게 한 열 개가 더 생겨야 돼,

그래서 백마(白馬) 타고 오는 자(者)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러 왔는데, 왜 이 한반도(韓半島)에 왔느냐? 천허권래(天許權來)는, 이 사람은 하늘에서 백마(白馬) 타고 온다 이 말이야. 하늘에서, 그래 이게(天許權來) 하늘권세(權勢) 맞죠? 하늘권세(權勢) 맞는데, 처음에 어떤 때 온다고요? 인터넷시대 온다고 그랬죠? 인터넷시대에 지금 왔어. 지금 인터넷시대 맞죠? 해인시대(海印時代), 그럼, 글자가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시대 맞죠?

天許權來

海印時代

言語道斷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를 내 같이 인터넷시대(時代)라고 한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어요. 맨, 예언서(豫言書)에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니까, 바다에 안개가 해인(海印)이래. 그 해인(海印)이 안개래. 그 해인(海印)과 아무 관계(關係)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음 해인시대(海印時代)를 말하는데, 시대(時代)가 무슨, 해인(海印)이 무슨 안개야. 안개가 필요(必要) 없어, 천령(天靈)이 있기 때문에,

눈으로 탁, 아까 그 성경(聖經)에 보면, 그자(者)의 눈은 불탄다고 불탄다고 그러죠? 붉게 불탄다고 그러지? 그게 내 눈이야, 또 그자(者)는 본인(本人)이 보았어. 내 눈을 보았어. 그래 내 눈이 일반(一般)사람보다 약간 붉으스런 데가 있어요. 그래 그게 황룡(黃龍)의 눈인데, 붉은 기가 있어. 근데 거기서 에너지가 나와요.

죽은 사람 눈은 어떻다고? 하얗다고.. 죽은 사람은 눈 까풀을 탁 제치고 플래시를 탁 비쳐봐, 그러면 핏줄이 있어. 없어. 눈가에가 불그스름한 거는 무서운 거야. 살아있는 눈이고, 눈가에가 하얗고 그냥 눈동자만 딱 보이면 맥(脈)이 없는 사람들이야. 정력(精力)이 없어.

남자(男子)도 정력(精力)이 많은 사람은 눈이 약간(若干) 좀 붉어요. 약간(若干), 좀 그런 게 있어. 그래서 저기 저 저저 눈이 좀 약간(若干), 사람들이 술을 좀 먹고 열기(熱氣)가 오르면 눈이 약간(若干) 좀 붉어지잖아. 그런 식(式)이지. 근데 나는 술도 안 먹잖아.

[제 2부]

해인시대(海印時代), 그런데 또 그게 언어도단(言語道斷)이라고 그랬죠? 뭐, 정말 말도 안 통(通)하고, 종교(宗敎)도 안 통(通)하고, 도(道)도 안 통(通)하고 그죠? 그게 다 끊어진 시대(時代)다,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지금이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죠?

자식(子息)이 아버지하고 대화(對話)될까? 선생(先生)님하고 제자(弟子)가 대화(對話)될까?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은, 어떤 선생(先生)이 가장 훌륭합니까? 질문(質問)하는 거야. 어떤, 이 시대(時代)는 어떤 선생(先生)이 가장 훌륭해? 그건 맞는 말이고, 어떤 선생(先生), 일반(一般) 선생(先生)은 어떤 선생(先生)이 가장 훌륭할까? 어떤 선생(先生)이 가장 훌륭해. 여러분들은 도대체(都大體)가, 잘 보세요.

講義 討論

講論 討議

講演

이거는 뭐야? 이거는 강의(講義) 아녜요? 강의(講義). 강의(講義)나 강론(講論)은, 또, 강연(講演)이라고 있죠. 이런 거는, 강(講)자가 붙은 거는 일방적(一方的)으로 하는 거야. 내가 그냥 일방적(一方的)으로 하잖아, 그런데 여러분하고 같이 연극(演劇)처럼 같이 대화(對話)하는 강의(講義)가 있어 없어?

그거는 뭐예요? 그거는 뭐야? 토론(討論)이죠. 토론(討論)이라고 그러고, 또 토의(討議)라고 그러죠. 토의(討議) 이렇게 얘기하잖아. 토의(討議)나 토론(討論)은 대담(對談)하는 거야. 주고받고 질문(質問)을, 내가 일요일(日曜日) 날 하는 거는 토의(討議)야, 토론(討論)이야, 일요일(日曜日) 날 하는 거는 토론(討論), 질문(質問)하면 답(答)하고, 이거는 토론(討論)하는 거예요.

이거는 뭐지? 지금 하는 거는 뭐지? 강의(講義)는 대학(大學) 강단(講壇)에서,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강의(講義)할 때, 강연(講演)할 때 사람들은 물어 보나? 안 물어봐, 그냥 나는 어떻게 하겠습니다. 나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월(月) 150 주겠습니다. 나는 결혼(結婚)하면 1억 주겠습니다. 이거는 강연(講演)이야.

여러분 의견(意見)을 참고(參考)하진 않아. 자기(自己)가 정(定)한 걸 알리는 거야. 그냥. 이걸 강연(講演)이라고. 강제성(强制性)이 있어. 강제성(强制性)이 있는 거야, 강론(講論), 강제성(强制性)이 있는 거야, 강의(講義), 강제성(强制性)이 있어요. 이렇게 하다가 내가 한 번씩 질문(質問)하죠? 그거는 약간(若干)의 토론(討論)도 가미(加味)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한테 기회(機會)를 주는 거지.

그럼 제일(第一) 훌륭한 선생(先生)이 어떤 선생(先生)이야? 소통(疏通)하는 선생(先生)? 틀렸어요. 제일(第一) 훌륭한 선생(先生),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질문(質問)하는 게, 100단위(單位)한테 물어보는 게 잘못이야. 지루하지 않은 선생(先生), 그거는 유태인(猶太人)들이 그런걸. 좋아하지. 어, 그게 아니고, 제일(第一) 훌륭한 선생(先生)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반면교사(反面敎師)야, 교사(敎師)는 교사(敎師)인데 반대(反對)로 하는 교사(敎師)야.

反面敎師

즉, 말하자면 애들 데리고 선생(先生)이 놀러가자 그러고 산(山)에 가서 고구마 밭에서 야 저기 고구마 가서 캐먹자. 주인(主人) 오나 안 오나 너는 망봐라, 그리고, 몇이 가서, 야, 선생(先生)님이 고구마를 먹고 싶은데, 너 가서 도둑질 좀 해와. 이게 진짜 선생(先生)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요?

그러면 선생(先生)이, 학생(學生)이, 둘이가 가가지고 선생(先生)이 시켰으니까 고구마를 파올 거 아냐. 그러면 이제 학생(學生)이, 야 우리 선생(先生)님은 도둑질하는 기질(氣質)이 있어.. 학교(學校)에 소문(所聞)이 나. 이런 선생(先生)이 필요(必要)한 거야. 이걸 반면교사(反面敎師)라고 해.

느그 고구마 캐먹지 마라. 야. 너 이리와 인마, 너 왜 고구마를 캐, 이러면 그 선생(先生)은 학생(學生)들한테 찍혀 가지고, 애들이 나중에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그 선생(先生) 말은 안 들어. 그죠. 때에 따라서는 반대(反對)로 해 줘야 돼. 반대(反對)로,

야, 우리 저기 가서,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올 사람이, 왜 음악(音樂) 만들었어?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幸福)해지고,. 왜 공중부양(空中浮揚)을 한다고, 그러고 막 무궁화(無窮花)발차기를 하고 그럴까? 애들이 볼 때는 완전(完全) 미친 사람이야. 그런데 걔들하고 사이클이 맞아 안 맞아. 걔들 나이또래가 그러면 재미가 없어요. 내 같은 대통령(大統領) 나온 사람이 그러니까 더 재미있는 거야. 완전(完全)히. 스트레스가 확 풀어져.

즈그 아빠가 좀 그랬으면 좋겠는데, 즈그 아빠하고 선생(先生)님은 근엄(謹嚴)한 거야. 목사(牧師)님이나 스님들은, 어 그러면 안 돼, 이래요. 그런 사람은 애들이 따라가나 안 따라가나?반항(反抗)을 해버려, 반항(反抗)을, 반항(反抗)해, 안 해요? 반항(反抗)하겠죠? 그래 진정(眞正)한 스승은 반면교사(反面敎師)를 잘 해야 돼요. 반대(反對)로,

애들 앞에 엉뚱한 짓을 해서 선생(先生)이 애들하고 한통속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가 선생(先生)이, 야, 그런데 말이야 맨날 우리가 도둑질만 할 게 아냐, 공부(工夫)를 해 가지고 돈을 벌면 도둑질 할 필요(必要)가 없겠다. 이래 가지고 애들을 공부(工夫) 쪽으로 몰고 가는 거야.

야, 우리도 빌게이츠처럼 돈을 벌면 말이야, 고구마 같은 건 사뻐리면 되는 거잖아. 예(例)를 들어서, 우리가 도둑질을 안 하려면 돈을 벌어야 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애들이 거기 솔깃해 안 해? 선생(先生) 말에 따라 오는 거야. 그래 전부(全部) 우등생(優等生)을 만들어 버려, 그냥. 뭐, 시골 고등학교(高等學校)에서 서울대학(大學)을 몇 십(十) 명(名)이 들어 간 거야. 그런 선생(先生)이 있어요. 그걸 우리는 반면교사(反面敎師)라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 이상(異常)한 사람들한테 음해(陰害)를 당(當)하고 이렇게 반면교사(反面敎師)예요. 그래 저, 허경영(許京寧) 저 사람은 무슨 저, 로마교황(敎皇)처럼 젊잖게 있지, 왜 저런 소문(所聞)이 나? 택도 없는 말씀, 하하, 알겠어요? 그런 선생(先生)처럼 남들이 하고 싶은 걸, 이렇게 한 것처럼 오해(誤解)받고 또 그렇게 했다, 안 했다, 이런 게 있으면, 반면교사(反面敎師)가 돼.

그런데 거기에 휩싸여 가지고 메시지를 주거나 받거나 남한테 알린 사람은 이 혼인잔치(婚姻盞治)에서 배제(排除) 되겠어, 안 되겠어요? 배제(排除) 돼 버려요. 그러니까 절대(絶對) 여러분들이 여기에 수 백 번(數百番) 온 기록(記錄)이 무산(霧散)될 수가 있으니까, 그런데 끼어들면 돼.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걸 다 볼 수가 있어. 여러분의 핸드폰을 다 볼 수가 있어. 전부(全部) 볼 수가 있어,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이 그쪽으로 돌아 다녀. 내가 하지도 않은 행동(行動)이 거기에 돌아 다녀. 그리고 그게 녹음(錄音)이 된 게 막 돌아다니고 이래요. 그러니까 절대 그런 게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도 나쁜 사람이 아니고, 고구마 캐먹는 사람도 나쁜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반면교사(反面敎師). 욕이, 목소리가 꼭 나와야 목소리가 커져. 저기 그 저 우리, 그 저, 우리 그 저 어디야, 그 괴산군(槐山郡)에서 오신 분 누구예요, 이리 나와 보지, 이리 나오셔. 저 분이, 저 분이 괴산군(槐山郡)에서 우리 그때 녹음(錄音) 들었지? 내 유튜브 본지가 한 달 됐어요? 말씀 좀 해봐, 좀 해봐요. 재밌게. . …..

여기는 고향(故鄕)이? 충청도(忠淸道) 괴산(槐山). 그 충청도(忠淸道) 사람이 저렇게 용감(勇敢)한 사람은 처음 봤어.. 충청도(忠淸道)는 양반(兩班)이라 조용한 줄 알았는데, 강의(講義) 잘하셔. 내가 매일(每日) 전화(電話)를 받거든. 그런데 괴산(槐山)에 나가서 하시는 일이, 미장원(美粧院)에 가면, 미장원(美粧院)에 있는 사람들 전부(全部) 오링 다 하고. 다 보여 주지. 대단하셔.

어, 저거, 우리 옷을 가져가면, 그 뭐야, 저 봐요. 김인복 씨, 그런 파란 옷에다가 그냥 허경영, 누비면 돼. 앞뒤로. 거 누비고, 유튜브 보세요, 이렇게? 그러면 그 누비는 데만 가면, 이름 싹 넣어주잖아. 저분이 일일(一一)이 말하기 어려우니까.

그리고 저분이 오링테스트에 아주 일가견(一家見)이 있어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할 줄 알아야 돼. 이 말은, 지금 가짜 종교(宗敎)들이 더 그럴 듯하게 해요. 그런데 그 사람들 이름, 여, 누구 처음 온 사람 하나 나와 봐요. 저 김인복 씨 이리 나와 봐. 김인복 씨 이리 나와 봐. 김인복 씨는 나 오늘 처음 보잖아. 전화(電話) 통화(通話)는 한 몇 십 번(十番) 했지. 여러 번(番) 했지? 김인복 씨가 인제 이렇게 길에 지나가는 사람이다, 그러면 은. 자, 오링테스트를 한 번 해보자고요.

만약(萬若)에, 이새 유사(類似)한 모든 종교(宗敎)들은 논리(論理)들은 그럴 듯해요. 그리고 논리(論理) 가지고 교파(敎派)가 몇 백(百)가지가 생겼어.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들이 논리(論理) 가지고 교파(敎派)를 만들어요. 그러나 그게 하늘의 백회(百會)를 여는 에너지가 있나? 없어요.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은, 지금, 자, 손에 힘을 줘봐. 오링, 이분 이제 오링을 많이 해보신 다잖아. 참 현명(賢明)해.

충청도(忠淸道) 사람들이 지혜(智慧)로워. 김종필 씨(氏)가, 김종필 씨(氏)가 혁명(革命)을 했는데, 박 대통령(大統領) 보다는 김종필 씨(氏)가 했다는 소문(所聞)이 많잖아. 그 분이 지혜(智慧)로운 거야. 충청도(忠淸道) 사람은 지혜(智慧)로워. 그 대신 점잖으니까, 직접(直接) 많이 나서진 않지만, 아주 대단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

이분이 머리가 왜 좋으냐 하면 은, 오링테스트를 가지고 끝을 내버려. 내가 안 가르쳐 줬잖아. 강의(講義)는, 확, 내 강의(講義)를 비슷하게도 할 수 있고, 자기(自己)들이 뭐 그냥 뭐 하늘에서 왔다, 어떤 사람도 하늘에서 온 자(者)들이 있다면 그 이름을 한 번 떼 보자고.

자,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 아는 사람 있으면, 조용기 한 번 해봐. 그럼 이분이 오링 전문(專門)이니까, 힘 있나? 힘 있나? 또 본인(本人)이 아는, 이새 뭐 종교(宗敎) 뭐 잘나가는 거 많이 있잖아. 십삼 년? 예수님. 예수님 해봐. 힘을 줬죠? 예수님, 힘이 있나? 없는 거야, 이게, 백회(百會)가 안 열려, 잘.

이분이 미장원(美粧院) 파마하러 가가지고, 오링을 했다는 거 아냐? 예수님, 자, 예수님, 이렇게 떨어지는데, 그 무슨, 그 요새 나오는 종교(宗敎)들이 있잖아. 강증산, 떨어지죠. 똑같아. 예수나 강증산이나, 부처님, 똑같이 떨어지죠? 그죠? 다 이렇게 힘이, 쭉 떨어져 버리죠? 뭐냐 하면, 뒷심이 없어요.

강증산 해봐. 뒷심이 쭉 빠진다고. 뒷심이. 힘을 조금 세게 주는 거 같은데, 뚝 떨어져. 그러면 이건 나이롱이야.. 우리끼리 짜고 하는 거 아니잖아. 강증산 말고, 이새 뭐, 트럼프… 70억(億)이 다 똑같아. 그런데, 바나나 그래봐. 모든 음식(飮食)이나, 모든 70억(億)의 이름이나, 모든 사물(事物)의 이름이나, 모든 곤충(昆蟲)이나 동물(動物)의 이름은 다 떨어져, 안 떨어져? 입으로 말이 나가는 것은, 에너지가 올라가는 것은 있다. 다 떨어져.

근데 여러분들이 이런 혼인잔치(婚姻盞治)를 하러 온 사람은,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사람이야. 그 자(者)만 백회(百會)가 열리고, 신랑(新郞)이라는 증거(證據)가 나오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은 이리 떼고 싶어도, 떨어져, 안 떨어져?

요새 무슨 신흥종교(新興宗敎), 말썽 많은 거 있죠? 신천지(新天地)는 누구야, 이름이? 이만희 해봐. 이만희라는 사람이 힘이, 여러분이 하늘에서 왔다면 은, 이게 이렇게 돼도 되나? 다시 해봐요. 힘 있나. 없죠? 오직, 안 떨어지는 자(者)만 신인(神人)이야. 위에서 내려온 자(者)야. 신랑(新郞), 신부(新婦)를 찾는 사람은 내 뿐이야. 어떤 사람도 신부(新婦)를 찾을 자격(資格)이 없어. 그러나, 그들이 종교(宗敎)니까,. …..

목사(牧師)님은 이름이 뭐요? 오도, 오 뭐? 오도형, 똑같죠? 예수나 똑같죠? 허경영(許京寧)을 제외(制外)하고는 백회(百會)가 안 열려. 근데 백회(百會)를 한 번 막아봐. 그래가 허경영(許京寧) 한 번 해봐. 허경영(許京寧), 그럼 이거는 예수나 똑같아. 떨어지죠? 떨어져. 백회(百會)를 떼 봐. 허경영(許京寧), 그럼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

내 강의(講義)를 많이 외우고 있어, 많이 외우고 계셔. 저거 한 번 외워봐. 지구(地球)의 제일(第一), 여덟 개 층(層)을 만들었죠? 빅뱅해서, 빅뱅 했으면, 여덟 개 층(個層)이 안 만들어져. 지구(地球)가, 영국(英國)에서 말한 그 지구(地球)처럼, 빅뱅을 해서 만들었으면, 여덟 개 층(個層)이 있을까? 없어요. 왜 여덟 개 층(個層)을 해 놨냐? 별들이 못 떨어지게. 또, 태양(太陽)의 에너지가 지구(地球)에 전달(傳達)되도록 하느라고 그래 놓은 거야.

맨 밑의 대류권(對流圈)이 몇 도(度)야? 대류권(對流圈)의 온도(溫度)가 몇 도(度)죠? 영하(零下) 50도(度). 오존층(層)이? 성층권(成層圈)이? 영도(零度)죠? 자기층(磁氣層)이? 영하(零下) 80도. 전리층(電離層)이? 영하(零下) 90도(度). 중간층(中間層)이? 영하(零下) 100도(度). 열층(熱層)이? 화씨(華氏) 1,700도(度). 영하(零下) 100도(度)에서, 전리층(電離層)에서 중, 열층(熱層)으로 올라갈 때? 저, 저 중간층(中間層), 저, 저 열층(熱層)으로, 중간층(中間層)에서 열층(熱層)으로 올라갈 때? 영하(零下) 100도(度)에서 화씨 1,700도(度)로 바뀌어, 무슨 소린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열층(熱層) 다음에 대기권(大氣圈)이 몇 층(層), 몇 도(度)야? 영하(零下) 2,000도(度). 그러면 영하(零下), 영상(零上) 1,700도(度)에서 영하(零下) 2,000도(度)로 올라가. 그러면 이 여덟 개 층(層)을 지구(地球)가 오히려 폭발(爆發)해가지고, 빅뱅이 일어나서, 지구(地球)가 만들어지고, 달이 만들어지고, 이런 사기꾼들이 과학자(科學者)들이야. 이 과학자(科學者)들은 이 우주(宇宙)가 어떻게 형성(形成)된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하(零下) 1,700도(度)가 영상(零上) 2,000도(度)까지 오르고, 갑자기 영하(零下) 100도(度)가 영상(零上) 1,700도(度)가 되는 거, 이런 거 내 강의(講義)한 거 다 외우고 계셔. 왜냐하면, 이분이 내한테 전화(電話) 통화(通話) 할 때는 여기처럼 이렇게 더듬거리진 않아. 집에서 하시니까, 자세(仔細)히 이야길 해. 그런데 원고(原稿) 안 보고 다 외우고 있는 거야. 얼마나, 한 달 됐대요. 여러분들에게 물으면, 여러분들이 알까?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이분은 확신(確信)을 갖고, 교회(敎會) 권사(勸士)인데, 온 동네, 괴산(槐山)에 매일(每日) 가가지고, 일부러 나를 알리고 있어. 지금 여기서 잘하고 못하는 거는 중요(重要)한 게 아니야. 이분은 강의(講義)할 자격(資格)이 있는 거야. 나가서 그냥 오링테스트를 잡아 돌려. 괴산읍(槐山邑)에 가서.

충청도(忠淸道)가 우리나라의 중심(中心) 아냐? 중심(中心), 중심(中心). 이 중심(中心)에서 이런 유관순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충청도(忠淸道)가 그런 사람 많이 나오잖아. 우리나라 독립군(獨立軍)은 전부(全部) 충청도(忠淸道)에서 나와요, 경상도(慶尙道)하고 이쪽 호남(湖南)하고, 경기도(京畿道)에서는 독립군(獨立軍)이 많이 안 나와. 나오긴 나오는데, 충청도(忠淸道)가 그렇게 독립군(獨立軍)이 많아. 이순신도 충청도(忠淸道) 사람이잖아. 그렇게 이 충청도(忠淸道)는, 거기서 뭐가 일어나면 은, 그게 대단한 운동(運動)이 돼버려. 그런데 이분이 오링정도(程度)는 해. 나를 충청도(忠淸道)에서 한다는 자체(自體)는, ()

우리 마음이, 봐요. 우리의, 우리의 감정(感情)은, 감정(感情)은, 어디서 행복(幸福)을 느끼냐 하면, 물질(物質)에서 행복(幸福)을 느껴요. 물질(物質)에서, 이 물질(物質)에서 행복(幸福)을 느끼고, 우리의 영혼(靈魂)은 어디에서 행복(幸福)을 느껴요? 우리의 영혼(靈魂)은 어디에서 행복(幸福)을 느끼냐고, 행복(幸福)을, 행복(幸福)을 느끼는 게 달라요,

행복

감정 – 물질

영혼 – 허경영

감정(感情)은 물질(物質)에서 행복(幸福)을 느껴. 돈이 없으면 자존심(自尊心) 상(傷)해, 그래서 어디 가서 돈 얘기하기가 괴로워. 그러니까 불행(不幸)해져 버려, 순식간(瞬息間)에, 그건 내가 해결(解決) 할 거죠? 해결(解決) 해 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영혼(靈魂)은 어디서 행복(幸福)을 느껴. 다 틀렸어요, 허경영(許京寧). 여러분들이, 이 영혼(靈魂)은 신랑(新郞)한테서 행복(幸福)을 느끼는 거야. 신부(新婦)들이 그런 마음을 먹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조금 전(前)에 얘기 했는데, 또 물으니까 엉뚱한 답(答)을 하는 거야.

물질(物質)은, 감정(感情)은. 우리의 인간(人間)의 감정은 물질(物質)에서 행복(幸福)을 느껴요. 다이아몬드 1캐럿트짜리 줘 봐요. 이 분도 행복(幸福)해 할 거야. 그런데 이 분한테 다이아몬드 1캐럿트짜리 주면서 허경영(許京寧)이 나쁜 놈이라고 그러라고 그러면 할까 안 할까? 안 하는 거야. 그게 애인(愛人)이라 이 말이야, 애인(愛人). 신랑(新郞)이란 말이야. (). …..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이분의 실력(實力)이 한 달 되었는데, 내 강의(講義)를 많이 외워. 내가 태양계(太陽系)를 만들 때, 태양(太陽)에서는 온도(溫度)가 없어요. 여러분은 1억(億) 도(度)라고 그러잖아. 태양(太陽)에 온도(溫度)가 없는데, 그 빛이 와, 빛이 매질(媒質)이 없는 공간(空間)으로 올 때, 그게 온도(溫度)가 있나 없나? 없어요. 영하(零下)예요. 대기권(大氣圈)에 올 때 영하(零下) 2천도야. 제일(第一) 지구(地球)에 가까운 13만(萬)키로, 13만(萬)키로, 지구(地球)에서 13만(萬)키로가 대류권(對流圈)이야 제일(第一) 여덟 번째 낮은 단계(段階)야. 오존층(層) 밑에, 거기 영하(零下)가 50도(度)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 갈 때 비행기(飛行機) 타면 비행기(飛行機) 밖에 온도(溫度)가 몇도(度) 게? 영하(零下) 40도(度)예요. 이분은 내 강의(講義)를 다 들으셨지. 그러면 대기, 대류권(對流圈)이 여덟 단계(段階) 마지막 지구(地球) 가까이 있는 거야. 거기가 대류권(對流圈)이 영하(零下) 50도(度)니까, 그 이상(以上) 지상(地上)으로 내려오는 까지는 영하(零下) 40도(度)야.

그 영하(零下) 40도(度), 영하(零下) 몇 천 도(千度)에서 40도(度)까지 다운돼서 지구(地球)로 오는 거지. 여러분 태양(太陽)에서부터 영하(零下) 몇 천 도(千度) 돼가, 이리 오는 것처럼 거꾸로 생각해. 절대(絶對) 매질(媒質)이 없으면 열(熱)은 전도(傳導)가 안 돼. 그러면 어떻게 오냐? 생 다이아몬드이기 때문에 특수(特殊)한 루트로 빛이 오는 거야.

여러분들은 올라갈수록 뜨거울 줄 알지? 올라갈수록 영하(零下)가 높아 가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태양(太陽)이 불덩어리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게 과학자(科學者)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과학책(科學冊)에는 분명(分明)히 올라갈수록 온도(溫度)가 낮아져요. 이걸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인터넷에 들어 가봐. 다 온도(溫度)가 갈수록 낮아져. 그 태양(太陽) 가까이 가면 더 낮아.

그 태양(太陽)이 불덩어리 입니까? 태양(太陽)은 빛을 반사(反射)시켜 주는 거야. 그 빛이 지구(地球)의 여덟 단계(段階) 대기권(大氣圈)에 와서 복사(輻射)가 되는 거야. 어디서 복사(輻射) 되냐? 고, 영하(零下) 40도(度) 까지 내려와 가지고 지구(地球)에 부딪치면 은, 그 빛이 지구(地球)에서 복사(輻射)가 돼 가지고, 20도(度)의 온도(溫度)가 나오는 거야.
()

눈이 있는 데는 어렵게 복사(輻射)가 되니까 온도(溫度)가 낮아져 버려, 영하(零下)가 되 버려. 그대로 영하(零下) 40도(度), 50도(度)가 유지(維持) 되지만, 눈이 없는 데 부딪치면 빛이 복사(輻射)가 되게 돼있어. 그래서 지구(地球) 온도(溫度)가 되는 거지, 그게 뜨거워 가지고 지구(地球)가 따뜻해지는 거 아닙니다. 착각(錯覺)을 하고 계셔 여러분들은, 그래서 그 빛이 에너지로 바뀌는 과정(過程)이 여덟 단계(段階)야. 지구(地球)에 왔을 때 바뀌는 거야.

그러면 오존층(層) 위에 성층권(成層圈)은 왜 영도(零度) 게? 양 박사(博士)님, 오존층(層)위에 성층권(成層圈)은 왜 영도(零度)야? 이거 봐요. 대기권(大氣圈)이 영하(零下) 50도(度)야 오존층(層)이 영하(零下) 60도야, 성층권(成層圈)이 제로, 영도(零度)야? 그 다음에 자기층(磁氣層)이 영하(零下) 80도(度)에요. 왜 중간(中間)에 성층권(成層圈)은 제로가 됩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 여기는 다 알잖아 내 강의(講義)를 들었으니까, 여러분들은 뭐하는 거야, 도대체(都大體). 여기서는 아신 다잖아. 왜 그렇지? ….. 응 올라가는 거지,

오존층(層)은 이 냉기(冷氣)가 통과(通過)할 수가 없어. 오존층에서 복사(輻射)가, 열(熱)이 차단(遮斷)돼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오존층이 파괴(破壞)되면 은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오존층(層)에서 복사(輻射)가 되면 오존층(層)이 제로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로가 되고 그 다음 단계(段階)에 가서 영하(零下) 50도가 되는 거야. 다시.

오존층(層)에서 대류권(對流圈) 그 다음에 오존층(層)이 있잖아, 오존층(層)이 마지막으로 그걸 만들어 주는 거야. 열(熱)을 살짝 올려 줘요. 그래서 영도(零度)가 되는 거야. 그래도 대류권(對流圈)에 가서는 영하(零下) 50도가 돼요. 그 빛이 이제 지구(地球)에 와서는 영상(零上) 20도까지 올라가는 거야. LA같은 데는 영상(零上) 30도, 남아프리카 같은 데는 영상(零上) 40도, 푹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강의(講義)를 듣고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이분은 싹 다 외우고 있는 거야. 그런데 내 강의(講義)만 보냐? 요양보호사(療養保護士) 해야지, 나이 많은 어머니 모시지, 얼마나 바빠. 시간(時間) 쪼개가지고 괴산군(槐山郡)에 자기(自己) 돈 들여서 가서 홍보(弘報)하고 다니시는 거야. 저, 대통령(大統領) 되면 국민훈장(國民勳章),. 국민훈장(國民勳章) 받을 자격(資格)이 있어. 내 대통령(大統領) 되면 훈장(勳章) 받을 수 있게 하고, 들어가요. 훈장(勳章) 받을 자격(資格)이 있죠? 내하고 전화(電話)로 대화(對話)를 하시는데 내 강의(講義)를 다 외우고 있어. 외우고,

그런데 저 여성(女性)이,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이양보호사(療養保護士) 노릇이다, 보모(保母)다, 나이 많은 사람 보호다, 어머니 돌봄, 뭐, 목욕(沐浴)시켜, 목욕탕(沐浴湯) 가서도 빨가벗고 오링테스트 한데요, 붙잡고. 목욕탕(沐浴湯) 가서도 빨가벗고 오링테스트 한데. 그러니까 오링테스트가, 내가 옛날에 중요(重要)하다고 그랬죠?

아무리 종교(宗敎) 교주(敎主)들은 다 교리(敎理)를 다 말할 수가 있어. 자기(自己) 게 맞는다고 다. 그러나 자기(自己)가 하늘에서 왔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아. 그래 그분들의 이름을 대면 힘이 있나 없나? 전부(全部) 에너지가 제로야. 그걸로 증명(證明)하는 거예요. 그자(者)가 백회(百會)를 열 수가 있나? 없어.

여기 보면 은 이걸 봐요. 그 사람들은 성자(聖者)가 여기가(聖人) 예수고, 여기가(聖人) 석가(釋迦)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진인(眞人)은 지금 와 있나, 안 왔나? 진인(眞人)이 미륵(彌勒)이고 메시아라고 그러죠. 그런데 이 진인(眞人)이 여러분들, 신인(神人)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와 있죠? 내가 오면 은, 이들이 올 필요(必要)가 있나. 필요(必要)가 없어요. 이 여러분들이 이게 온다고 했는데, 그건 허경영(許京寧)을 말하는 거야. 이 진인(眞人)이, 신인(神人)을 말하는 거야.

神人 – 許京寧

眞人 – 미륵, 메시아

聖人 – 예수, 석가

道人

哲人

賢人

大人

小人

凡人

俗人

彌勒 – 마이트리아, 메시아

摩耶 – 마이야, 摩利耶(마리야)

실제(實際) 진인(眞人)은 미륵(彌勒)이나 메시아는 여러분 앞에 도달(到達)하지 않아. 이 미륵(彌勒)이, 이 미륵(彌勒) 자체(自體)는, 이 미륵(彌勒)이 한문(漢文)으로는 미륵(彌勒)이라고 이렇게 쓰지만, 영어(英語)로 이거는, 미륵(彌勒)이 마이트리아야. 마이트리아. 이거는 영어(英語)로 어떻게 바뀌었죠? 메시아, 메시아 이렇게 바뀌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잘 보세요, 석가모니(釋迦牟尼) 어머니가 이름이 뭐예요?석가모니(釋迦牟尼) 어머니 이름이 마야(摩耶)야, 이 마야가, 마야인데, 이 발음(發音)이 어떻게 돼요? 마이야야. 마이야, 그런데 예수 어머니는 마리아예요, 그러면 이 발음(發音)이 마리아야. 마야와 마리야와 인도(印度) 발음(發音)은, 마이야 마리야 비슷해, 안 해요?

그런데 재밌는 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 어머니는 애를 낳아 가지고 젖을 못 먹였어, 한번도, 한 번도 못 먹여요, 왜? 일주일(一週日) 만에 마야부인(摩耶夫人)이 돌아가, 안 돌아가? 석가모니(釋迦牟尼) 낳자마자 산후(産後)가 안 좋아가지고 의식(意識)을 잃어 가지고, 왕궁(王宮), 어디서 낳아요? 붐비니 동산에서 낳죠? 나무 밑에서, 왜 붐비니 동산에서 낳죠?

애 낳을 때 친정(親庭)에 가서 낳아야 된다고 해 가지고, 왕궁에서 낳으면 애가 중이 된다고 그래 가지고, 친정(親庭)에 가서 애를 낳아야 된 돼, 그래가지고 친정(親庭)으로 가다가 중간(中間)에서 산기(産氣)를 느껴 가지고 애를 낳았어. 그러니까 나무 밑에서 낳았어. 그러다가 마야부인(摩耶夫人)이 동산에서 애를 낳고, 기절(氣絶)해서 혼절(昏絶)해 가지고 왕궁(王宮)에 와서 죽었대. 바로, 그게 일주일(一週日) 걸린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마하파자파티라는 이모(姨母)한테서 커. 마하파자파티에게서 커요. 그런데 예수는 오히려, 여기는(摩耶)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더 오래, 여기는, 예수는 어머니가 예수보다 더 오래 살아. 아들이 죽는 걸 어머니가 봐야 돼. 여기(釋迦)는 아들이 자라는 걸 어머니가 볼 수 있나? 못 봐. 다르죠?

그런데 이것이(摩耶), 이 마야(摩耶)가 그대로 중앙(中央)아시아로 가가지고 이스라엘로 가가지고 마리아로 되는 거야, 그 사람들에게 맞게끔. 태양신(太陽神)에 맞게끔 만들어 진거야. 그래서 이 석가모니(釋迦牟尼) 이야기가 바로 기독교(基督敎) 이야기야. 그래서 기독교(基督敎)와 불교(佛敎)는 같은 종교(宗敎)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래 여러분들은 그걸 알아야 돼. 그래서 모든 교리(敎理)가 비슷해. 비슷한데 그게 같은데서 나온 거야. 그래서 천주교(天主敎) 보면 염주(念珠) 있어. 염주(念珠), 묵주(默珠) 있어. 그게 거기서 온 거야. 종(鐘) 있어. 불교(佛敎) 종(鐘) 있어. 종(鐘) 문화(文化)야, 고대로. 고게 고대로 이스라엘에 가서 유태교(猶太敎)와 섞인 거야. 유태교(猶太敎)는 그걸 배척(排斥)해. 왜 인도문화(印度文化)를 우리가 받아 들이냐, 배척(排斥)합니다. 그래서 헬레니즘(Helenism), 그게 그리스 문화(文化)가 되는 거야. 인도문화(印度文化)가 그리스로 가가지고 그리스의 헬레니즘(Helenism)이 돼요.

그런데 유태인(猶太人)들은 무슨 문화(文化)야. 내가 가르쳐 줘도 꼭 삶아서 먹어버리는 거야. 유태인(猶太人)들은 헤브라이즘(Hebraism), 헤브라이즘(Hebraism), 헤브라이즘(Hebraism)이라는 이거는 유태문화(猶太文化)야. 헬레니즘(Helenism)은, 이 헬레니즘(Helenism)은 그리스 문화(文化)야, 그리스, 그리스 문화(文化)는 신(神)이 있어. 신(神)이 수천(數千) 개(個)야. 신(神)이 수(數)도 없이 많고, 이 헤브라이즘(Hebraism)은 오직 하나님, 야훼, 야훼 하나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이 헬레니즘(Helenism) 문화(文化)와 헤브라이즘(Hebraism) 문화(文化)로 갈라져 버려. 불교(佛敎)가 가가지고, 서로 갈라져 버려.

그래서 수학(數學), 1부터 10까지 수학(數學)도 어디서 나와요? 우리나라에서 나온 것이 인도(印度)로 가가지고 인도(印度)에서 수학(數學)이 발달(發達)돼 안 돼? 발달(發達)돼 가지고 그게 사우디로 가서 사우디아라비아, 그걸 우리는 아라비아어라고.

아라비아 숫자라고 그러는데, 그게 인도(印度), 우리나라 숫자예요. 우리나라에서 한문(漢文)으로 된 숫자가 인도(印度)로 가가지고 인도(印度)에서 1 2 3 4로 바뀌어요. 그래가지고 그게 저리 돌아가. 그러니까 전부(全部) 유럽문화(文化)는 어디서 왔어요? 인더스문명(文明), 우리 한반도(韓半島), 아시아에서 내려 간 거야, 전부(全部).

그래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세계문화(世界文化)의 본류(本類)야. 그래서 우리가 하면 은, 한류(韓柳)가 일어나, 알겠습니까? 에. 우리민족(民族)을 위대(偉大)한데, 내가 백마(白馬) 타고 와 가지고, 이렇게 신인(神人)으로 와 있고,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혼인(婚姻) 이야기를 꺼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떤 여자(女子)든지 보면 은, 나는 무지무지하게 예쁜 거야. 그래서 신부(新婦)를 만나고 해야 내가 얼마를 만나겠어. 내가 있는 동안에 그 많은 신부(新婦)가 오질 않아. 그런데 멀리서 흠모(欽慕)하는 거야. 그러다가 막 쏟아져 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나중에,

하늘궁에 일 년에 우리나라 예산(豫算)보다 돈이 더 들어와, 그러면 그걸 여러분한테 노나주는 데, 그게 들어오면 은, 그때는, 그 신부(新婦)들이 나를 만날 수 있을까? 그때는 신부(新婦)가 되기가 어려워, 나를 끌어안아야 되거든, 내가 여러분 한번 끌어안으면 강의(講義)할 필요(必要)가 없다고 그러죠? 이거 강의(講義)는 하나 마나야. 그냥 한 번 끌어안으면, 그러고 일일이 다 고쳐지죠?

오늘부터는 내 앞에 와서 에너지를 받을 때, 저기서 회원가입(會員加入)을 해야 받을 수가 있어. 정회원(正會員)만 끌어안는 거야. 정회원(正會員)이 아닌 사람은 회원가입(會員加入)을 해가지고, 와야 돼. 그래야 정회원(正會員)이 뭔지 알게 돼. 왜, 신부(新婦)가 된 사람이 먼저 하는 거야. 먼저 하고, 신부(新婦)에, 정회원(正會員)이 되면 신부(新婦)가 되는 거야.

그 번호(番號)가 고유번호(固有番號)야. 신부(新婦)의 고유번호(固有番號)가 빨리 매겨지는 거지. 그래서 그게 5백궁, 그러고 이것도 하나 알아놔요. 여러분들은,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 이렇게 있잖아. 이게 여기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라고 내 그랬잖아. 이렇게 강의(講義)를 하잖아요. 하는데, 여기(오백궁)가 첫 번째 알아주는 백궁(白宮)이다 이 말이야. 5백궁, 내말 알겠죠? 이게 1등이다 이말 이야. 이게 다섯 번째 백궁(白宮) 맞나 물을 때는 오백궁이야. 오백궁인데 서열상(序列上)으로는 1위다 이말 이야.

1 ← 5(오백궁)

2 ← 4(사백궁)

3 ← 3(삼백궁)

4 ← 2(이백궁)

5 ← 1(일백궁)

첫 번째 백궁(白宮). 이건 둘째야, 사백궁은, 이건(삼백궁) 셋째야, 이건(이백궁) 넷째야, 이건(일백궁) 다섯 번째야. 서열상(序列上)으로 알겠죠? 그래 다만 우리가 순서(順序)대로 할 때는 일백궁이 이 밑에 있는데, 서열(序列)은 어디가 위예요? 오백궁이 1백궁야. 거 혼돈(混沌)하지 말어. 응. 에 알겠죠. 밑에서부터 1 2 3 4 올라가는데, 그 5가 1등이야. 내가 있는 곳이야. 이해(理解) 가시죠? 그걸 혼돈(混沌) 하는 사람 있더라고.

그 다음 우리가 다음 달부터 일요일(日曜日) 마다 하늘궁에서 해, 왜? 첫째 하고 셋째 노는 사람이 못 오는 거야, 평생(平生). 그러고 사람이 너무 많이 오니까. 일일이 상담(相談)을 제대로 못해. 그러니까 일요일(日曜日)마다 오면 사람이 적당(適當)할 거 아냐. 그러면 지금보다 더 자유(自由)스러워 지겠지. 시간(時間)도 더 많겠죠, 어때요? 그래요.

자 시간(時間) 많이 되었으니까, 가수(歌手) 와서 노래하고, 자 음해세력(陰害勢力)에 흔들리면 안 됩니다. 절대 거기에, 핸드폰에 기록(記錄)이 남아선 안 돼. 절대 음해(陰害)하는 자(者)들의 번호(番號)는 차단(遮斷)해 버리기 바랍니다. 以上

2018.04.22 1126 남북, 세계통일을 위해 온 백마 타고 온 허경영은 왜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인가?

[제 1부]

날씨가 더워서 강의(講義) 안 하고 이걸로 끝내면 좋겠다..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굉장히 더워. 에, 끌어안는 시간이 한참 걸리잖아. 그래도 우리는 강의(講義)를 안 해도 끌어안아야 돼. 알겠죠. 하늘궁은 꽃이 많이 피었어. 아주 좋아요. 거기 혼자 누워 자는 게 참, 그, 아주 꽃은 많이 피었는데, 꽃만 있지 여자(女子)는 한 사람도 있어 없어..

맨날 혼자 큰 기와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에, 나는 평생(平生), 아주 그, 아주 좋지가 않아. 그래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70억을 바깥에다 놔두고. 없는 것도 아닌데, 부인(婦人)이 엄청 많은데도, 한 명도 와서 밥을 안 해줘.. 아..

여기 뭐가 들어갈까요? 아는 사람. 이제 내 강의(講義)가 지난번 강의(講義)하고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지난번에, 뭐, 혼인잔치(婚姻盞治) 얘기했죠? 그다음에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 이야기했죠? 나는 불교(佛敎)도 이야기 하고, 기독교(基督敎)도 이야기 하고,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종교(宗敎)는 허경영(許京寧)이와 병행(竝行)하는 거지, 종교(宗敎)를 배척(排斥)하면 안 돼.

모든 종교(宗敎) 믿는 자(者)는 자유(自由)고, 그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宗敎)를 비방(誹謗)하거나 종교(宗敎)가 필요(必要) 없다 이런 사람은 조금 문제(問題)가 있어. 종교(宗敎)는 다 잘 해보자고 하는 거야. 사후세계(死後世界),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도 우리가 한 번 잘해보자, 이래서 종교(宗敎)를 가진 거니까, 그 자체(自體)는 나쁘지 않죠?

그런데 그 종교(宗敎)를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지. 하늘은 종교(宗敎)를 만든 일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은 내려오면 파(派)가 있어. 종교(宗敎)가 있어. 없어요. 그게 있는 자(者)는 가짜야. 종교(宗敎)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냥 종교(宗敎)일 뿐이야. 거, 인간(人間)들이 만든 거야. 불경(佛經)은 뭐라고 그래요? 불경(佛經)은 그냥 불경(佛經)이라고 그러잖아.

그러면 이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경전(經典)이야. 성경(聖經)은 뭐죠? 이거는. 성경(聖經). 성자(聖者)가 쓴 경전(經典). 성자(聖子) 위에 뭐가 있죠? 성인(聖人)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이 쓴 경전(經典)이 아니야. 이게(성경(聖經)). 성인(聖人)이 쓴 경전(經典)이야. 공자(孔子), 석가(釋迦), 예수, 쏘크라데스, 이런 사람이 쓴 경전(經典)일 뿐이야, 이거는(불경(佛經), 성경(聖經)) 다.

그 위에 뭐가 있죠? 진인(眞人), 진인(眞人) 위에 뭐가 있어요? 그러면 진인(眞人)이 쓴 것도 아니고, 신인(神人)이 쓴 것도 아니잖아. 그러면 신인(神人)이 썼으면 신경(神經)이 되어야 돼, 안 해야 돼. 신경(神經)이 되어야 이게 정상(定常)이야. 진인(眞人)이 쓴 거를 진경(眞經)이라고.

神人 神經

眞人 眞經

여러분들은 진경(眞經)을 본 적이 없어요. 진경(眞經)은 미륵경(彌勒經), 부처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쓴 게 아니야.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이런 거는 진경(眞經)이라고.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이. 불경(佛經)이라고 안 하고 진경(眞經)이라고 그래, 미륵(彌勒), 우리가 말하는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 같은 거는 이 자체(自體)가 진경(眞經)이라고도 해. 알겠죠. 응, 진경(眞經).

그러니까 진인(眞人)이 말한 거는 진경(眞經)이고, 신인(神人)이 말한 거는 신경(神經)이고, 그래 여러분의 몸에는 신경(神經)이 지나가, 안 지나가. 그것이 우리가 소통(疏通)하는 통로(通路)야. 그래서 너무 나쁜 사람은 풍(風)을 내려주는데, 그 신경(神經)을 통(通)해서 풍(風)을 내려보내. 그러고 그거를 통(通)해서 예감(豫感)도 오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신경(神經)은 신(神)이 통과(通過)하는 회로(回路)야.

인체(人體)에는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세 개 있죠? 고속도로(高速道路) 세 개가 뭐가 있어요? 첫 번째가 뭐가 있어요? 혈관(血管) 있어, 없어요. 두 번째 뭐가 있어요. 림프관 있죠. 세 번째 신경(神經).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인체(人體)에 짝 퍼져 있어. 그래 신경(神經)이 멈추는, 뭉쳐있는 곳이 어디죠? 신경(神經)들이 모여 있는 정류장(停留場), 곳, 터미널, 혈(穴)이 있죠. 혈(穴)이 있죠. 그죠. 낙(絡)이 있죠. 낙(絡)이 있고, 혈(穴)이 있단 말이야. 혈(穴)이 몇 개죠? 낙(絡)은 몇 개죠? 열, 십이 경락(經絡),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이 인체(人體)에 돼 있단 말이야. 짝 되어 있어 가지고 인체(人體)가 통제(統制)를 받는데, 이것은 하늘의 통제(統制), 여러분들은 통제(統制)를 잘라버렸어, 백회(百會)를 막아버려 가지고, 그래, 여러분들의 신경(神經)은, 신(神)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의 고속도로(高速道路)입니까? 여러분이 그 신(神)에게 내려오는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막아버린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신경(神經)이 엉망이야.

그러면 지구상(地球上)에, 위에서 오는 신경(神經)을 바로 열어 가지고, 백회(百會)를 열어 가지고 받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허경영(許京寧) 부르기 전에는 회복(回復)이 돼, 안 돼. 안 돼? 그래 그 회복(回復)을 위(爲)해서 내려온 사람이 있어, 없어. 그게 이제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죠. 뭐 하러 왔다고요? 뭐 하러 왔다고. 세계(世界)에 뭘, 뭘 한다고요? 세계통일(世界通一).

  1. 統一

  2. 飢餓

  3. 公害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어, 국경(國境)을 없애. 두 번째, 이거 인간(人間)들이 할 수 있나? 절대 못 해.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은 영원(永遠)히 통일(統一)이 안 돼. 그러면 내가 중간(中間)에 끼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할 수 있다는 말이야. 나는 재주가 있어. 에,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요. 알겠죠? 그거를 여러분들은 알아야 돼.

그다음에 뭐 한다고 왔지? 뭐 한다고. 이 세상(世上)에 뭐를 한다고요? 기아(饑餓) 해결(解決)하러 와 있죠? 기아(飢餓)를 해결(解決)해서 밥 굶는 사람을 없애야 되는데,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5억 명이 굶어 죽어. 이거를 놔두고 양심(良心)이 있다고 하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있을 수 있나.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각(各) 나라 대통령(大統領)과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내가 제일(第一) 먼저 심판(審判)을 할 대상(對象)이야.

그래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 한 다음에 제일(第一) 먼저 그 지도자(指導者)들을 처벌(處罰)해요. 엄청나게 에, 무서워요. 그러니까 기아(饑餓)를, 그 사람들이 죽인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압니까. 굶겨 죽인 숫자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종교(宗敎)만 키우려고 하지, 전 교인(敎人)들이, 한국(韓國)의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저 기아(飢餓)를 우리는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우리의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되겠다, 정치인(政治人)들의 저 부정부패(不正腐敗)를 해결(解決)해야, 이런 목사(牧師) 있나? 이런 스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존재(存在)하지 가 않아. 그럼 뭐 하냐, 자기(自己) 교단(敎團)을 위(爲)해서 뛰어. 자기(自己) 국가(國家)를 위(爲)해서만 뛰어.

그런 정치인(政治人), 그런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이 세상(世上)에 있는 한 세계(世界)는 전쟁(戰爭)과 기아(饑餓)로 계속(繼續) 말 못 하는 어린애들이 굶어 죽어가고, 거기에 유부녀(有夫女)들이 전쟁(戰爭)에 휩싸여서 죽어가고, 일본(日本)이 젊은 여자(女子)들 데리고 가서, 거, 뭐 그랬잖아. 그런 일이 계속(繼續) 일어나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공해(公害)를 해결(解決)해야 된다고 그랬죠? 요 세 가지를 신(神)의 도움이, 신인(神人)이 오지 않으면, 해결(解決)이 되나, 안 되나? 이 신인(神人)이 지상(地上)에 하강(下降)을 해야만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신인(神人)은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이거를 목표(目標)로 움직이는 거지, 돈을 벌려면, 나는, 세계(世界)의 모든 돈의 주인(主人)이 누굽니까? 허경영(許京寧).

그래 돈을 벌 필요(必要) 있나 없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그 돈을 호주머니 넣고 다니나? 은행(銀行)에 있어요. 딴 사람들이 쓰고 있어. 그 사람들은 관념 상(觀念上) 자기(自己)가 1조를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건희가 돈이 있다고 자기가 그걸 쓰나? 밥도 우리만큼 못 먹어. 구경도 우리만큼 못 해요.

그런데, 맨날 검찰(檢察)에서는 눈독을 들이고 있어. 어떻게 저 사람을 잡아넣을까. 그러니까 하룻밤도 편안(便安)한 날이 있을까? 가지고 있는 제품(製品)이 미국(美國)의 아이폰 하고 재판(裁判)을 계속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는 맨날 재판(裁判)해 이기느냐 지느냐에 따라서 몇 억이, 몇 천억이 손해(損害)가 왔다 갔다 해 안 해.

그러니까 재판서류(裁判書類)가 자그마치, 재벌(財閥) 책상(冊床)에는 이 밑에서부터 이만큼이 밀려 있어. 이것도 적어요, 이까지의 한 열 배가 밀려 있어, 재판서류(裁判書類)가. 그래 안 그래요. 그거 하나 재판(裁判) 잘못되면 주식(株式) 값이 탁 떨어져. 손실(損失)이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맨날 싸우는 소리만 보고(報告)가 올라오는 거야. 이번에 아이폰 한테, 뭐 미국(美國)의 어느 법원(法院)에서 졌습니다. 졌는데 뭐 손해(損害)가 얼맙니다. 이게 뭐여.

그러니까 재벌(財閥)은 불행(不幸)해 안 해요. 그래 재벌문제(財閥問題)를, 재벌(財閥)이 해결 못 하는 거야. 왜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미국(美國) 경제(經濟)하고 싸움을 해야 하나. 세계(世界)가 하나가 되면 그런 일이 있어 없어. 기업(企業)끼리만 싸우지 절대 국가(國家)가 끼어들면 안 돼. 그래서 앞으로 세계(世界)는 통일(統一)이 반드시 되어야 되겠죠?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 일시무시일(一時無始一).

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뭘 말합니까? 이 일시무시(一始無始)가, 시작(始作)도 끝도 없죠? 일종무종(一終無終)이죠?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또 뭘 말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돼, 안 돼. 하나야. 내 성(姓)도, 여러분 성(姓)도 하나이듯이. 세계(世界)는 두 개가 있으면 안 돼요. 그래 이다음에 뭐가 나올까? 내가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네. 모르겠어요? 답(答)을 다 가리켜 주었는데, 아따 이 날씨가 되게 덥네. 모르겠어요? 기회(機會)를 주는데도 모르네.

오늘은 제목(題目)이 요겁니다. 에에, 자, 남북(南北)과 세계통일(世界通一)을 위해 온 백마(白馬) 타고 온 허경영(許京寧)은 왜, 뭐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아까, 쪼금 전에 강의(講義) 한 거예요. 나는 성(姓)이 있어 없어. 그래 성(姓)이 있어 없어요.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 무부지자(無父之子) 맞죠? 그 사람 성은 공전멸병(空錢滅兵)이야. 그러고 그 사람은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였는가? 했다고 하였는가. 그러나 나는 뭡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죠? 그리고 무부지자(無父之子) 그렇죠? 어머니는 있지만, 아버지는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과 에너지가 근원적(根源的)으로 달라 안 달라. 이런 사람은 지구(地球)가 태어난 이래 처음이야, 처음. 그리고 내가 가고나면 지구(地球)는,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온 이후(以後)에 지구(地球)는 다른 세계(世界)가 와요. 그러니까 그동안에 빨리 수확(收穫)을 해서 끝내야 돼. 에, 그래 내가 오는 것은 언제 옵니까?

海印時代 5
1 2 3 4 5 6 7 8 9 (물질의 수) 10 (완성 수)

퇴 찬성 반 기 발 탄

장 대 권 의 핵

1 8 9

명 일 일

해인시대(海印時代) 오죠? 왜, 해인시대(海印時代) 올까? 왜 박근혜 일이 터질까? 박근혜 일이 안 터졌으면, 내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 대다수(大多數)가 되어. 알겠죠. 박근혜 사건(事件)이 터지니까 국민(國民)들이 정신(精神)이 번쩍 들어가지고 유튜브로 들어가다가 전(全) 세계(世界)에서 나를 보게 된 거야.

만약(萬若)에 지금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집권(執權)해 있으면 유튜브 들어갈 사람이 별로 없어. 내를 보고 관심(關心) 가질 사람이 미국(美國)이나 이런 데 있어, 없어. 없어요.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는 물질(物質)의 수(數)야. 1 2 3 4 5 6 7 8 9 이게 물질(物質)의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10) 완성(完城) 수죠? 이거는(10) 신(神)의 수야. 그러니까 이거는 하도(河圖)의 수(數)야. 하도(河圖)의. 하도(河圖)에 들어가는 수(數)란 말이야. 이거는 완성(完成), 5와 10은 하도(河圖)의 중간(中間)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중간(中間)에 들어간단 말야. 중간(中間)에 5와 10이 들어가고, 낙서(洛書)에는 10이 있어, 없어. 10이 있어 없어요. 낙서(洛書)에는 10이 없다는 게 특징(特徵)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도서관(圖書館) 할 때, 이(河圖) 도자와 이걸(洛書) 합(合)쳐서 도서관(圖書館) 그러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를 합친 걸 도서관(圖書館)이라고 그러죠? 왜,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모든 이 세상(世上)의 지혜(智慧)의 중심(中心)에 있어? 요걸, 글은 도 서 관이라고 하는 거야. 응?

그런데 이 5와 10은, 10은 중심(中心)에 있는데, 여기 보세요, 박근혜가, 박근혜를 탄핵(彈劾)을 거부(拒否)한 사람이,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박근혜 탄핵(彈劾)할 때 퇴장(退場)한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몇 명? 한 명. 한 명 퇴장(退場)했죠? 그다음에 몇 명이 찬성(贊成)했지? 234명이 찬성(贊成)해요. 그다음에, 이걸, 찬성(贊成)했죠? 박근혜 내 보내면 안 된다, 56명이 반대(反對)했어. 반대(反對)했어 안 했어요? 7명이 기권(棄權)했어. 8일 날 발의(發議)를 해. 9일 날 탄핵(彈劾)이 결정(決定)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하도(河圖)의 수(數)야 이게 낙서(洛書)의 수(數)야. 낙서(洛書)는 9란 말이야, 그래 이건, 이 사람이 이렇게 희생(犠牲)이 되어야 내가 나오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이 9수가 딱 떨어져야만 내가 나오는 거야. 완성(完成)된 자가, 9 다음에 뭐가 나와요. 10이 움직이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한 명(名)이 퇴장(退場)하고, 234명이 찬성(贊成)하고, 56명이 반대(反對)하고, 일곱 명이 기권(棄權)하고, 8일 날 발의(發議)해서 탄핵(彈劾)이 9일 날 결정(決定)이 된다.

그러니까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특수(特殊)한 시대(時代)라 이 말이야. 이런 게 하나 되는 것도 우연(偶然)히 되는 게 아니야. 다 들어 맞춰져 있어요. 그래야 10이라는 완성수(完成數), 하도가 나타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10이라는 완성(完成) 수는, 10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는 거야.

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는 반드시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와야 된다. 음,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요런 시대(時代)다. 인터넷으로 이 시대(時代)가, 인터넷 전(前)에 와 버렸으면, 허경영(許京寧) 볼 수 있나 없나. 못 보는 거야. 만약(萬若)에, 1 2 3 4 5 6 7 8 9, 이 낙서(洛書)의 숫자가, 이 기운(氣運)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아닐 때 왔으면, 허경영(許京寧)을 뒤적거려 볼 수 있나 없나.

텔레비전밖에 없는데, 텔레비전도 없는 시대(時代)에 왔다고 생각해봐.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보시면, 내 손을 보면 상처(傷處) 있어 없어. 여기 보면 상처 있었던 자국 있어 없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 때는 꼭 밤에 자다가 손에 피가 나버려. 그래 여기가 피가 어마어마하게 밤에 자는데 흘렸어. 그래 내 이불이 벌겋게 되어 있어.

그러면 왜 이리 피가 분수(噴水)처럼 나올까. 내 손에서, 양쪽에서 그래. 교대(交代)로. 여기 나올 때는 이게 안 나와요. 여기 나올 때는 여기 나와. 내 다리도 두 군데서 피가 나요. 그러면 나는 누구야. 내가 사람을 쳐다보면, 병(病)이 고쳐지고, 뭐 이런 게 가짜인지, 에너지가 나오는 게 가짭니까?

나는 종교(宗敎)를 안 할 뿐이지, 나는 누구라는 걸 세상(世上) 사람이 다 눈치 채고 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피를 흘릴 때는 우리, 여기 왔던 고문(顧問)이 갔어, 안 갔어? 가셨죠? 그리고 하늘궁이 그분 이름으로 돼 있죠. 그러니까 내가 손이 터진 이유(理由)를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손이 터졌길래 김 고문(顧問) 집을 갔지. 갔더니 그 시간(時間)에 돌아갔어.

터지고 나서 전화(電話)를 했지. 했더니, 다음 강의(講義)에 오겠대요. 강의(講義)에 오신대. 건강(健康)해. 전화(電話) 통화(通話)를 했어. 그런데 이게 터졌으니까 돌아가실 거 맞아 안 맞아. 그래 내가 집으로 갔더니, 앰브란스가 와 있어. 이미 화장실(化粧室) 앞에서 돌아가신 거지. 문(門) 앞에서 베개를 베고 누워 있어. 심장(心臟)은 정지(停止)되고 몸은 굳어 있어. 알겠죠. 119 애들이 와 가지고 인공호흡(人工呼吸)이 안 돼.

그래, 반듯이 눕혀 놓고, 가족(家族)들 전화번호(電話番號)를 몰라, 모르잖아. 가족(家族)들 전화(電話)를 모르니까 경찰(警察)이, 지금 떠들면 안 됩니다. 경찰(警察)이 전화번호(電話番號)를 알아냈어. 아들 전화(電話). 전화번호(電話番號).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나. 그러면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어.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며칠 전에 내 인터뷰했어. 여섯 가지 이야기했어요.

그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뭐 북한(北韓)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그러나 어떻게 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뭐가 일어나고, 여섯 가지를 딱 이야기하는 사람 있나. 51%로 붙는다. 개헌(改憲), 박근혜가 뭘 통과(通過)해서 국회(國會), 야당(野黨)으로 있을 때,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

그거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절반(折半)이면 되는 걸, 3분지 2가 되어야 된다, 이걸 꺼. 꺼놔. 꺼. 내를 집중(集中)해야지, 저거 지금 볼 때가 아니야. 3분지 2가 되어야만, 선진화법(先進化法)은 법(法)을 통과(通過)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하는 게 하나도 통과(通過)되었나, 없어. 안 되니까 국민(國民)들이 못 살겠다, 그걸 이용(利用)해서 뭐가 일어나요.

234명이라면 이명박 계(係)가 다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예요. () 56은 친박계(親朴係)야, 알겠죠. 친이계(親李係)가 박근혜를 떨어뜨린 거지, 지금 민주당(民主黨) 정권(政權)이 떨어뜨린 것이 아니야. 그러니까 다시 이명박을 감옥(監獄)에 들어가게 했잖아. 알겠죠.

두 사람이 싸우다가 두 사람이 다 없어지니까,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제3 자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지. 그러니까 적(敵)을 이용(利用)해서 적이 둘 다 망(亡)한 거야. 이게 같은 형제(兄弟) 한 집안싸움이 일어나 안 일어나. 그걸 나는 이미 다 보고 있는 거야. 5년 전(前)에, 그 사건(事件)이 일어나기 5년 전(前)에. 봤어, 안 봤어요?

이건희가 쓰러지기 일주일(一週日) 전(前)에, 이건희가 5일,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5일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죽는다고 안 했어요. 그러니까 아직 안 죽은 거야. 거, 내 말은 에누리가 없어. 그럼 그걸 점(占)치는 사람이 알아낼 수 있나?

어제 나한테 전화(電話)가 한 통 왔어. 그 내 핸드폰 가져와. 핸드폰, 음, 내 핸드폰에 어제 전화(電話)가 왔는데, 그거 이리줘, 전화(電話)를 틀어서 거기에 (일부 삭제되었음)

그래서 이 통일(統一)은 허경영(許京寧)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가 막 저래 쌌는 것도 내가 나타날 때가 되어 가는 거예요. 알겠죠. 저 사람들은 준비(準備)만 하는 거지, 저 사람들은 설거지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에. 나는 본격적(本格的)으로 이제 저분들이 준비(準備)를 하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일을 하게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지금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는 상당히,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있잖아요?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을 이야기하게 될 거고, 남북(南北) 지도자(指導者)는. 또 뭐를 통일(統一)합니까? 평화조약(平和條約)을 하려고 하겠죠.

이런 것이 한반도(韓半島)가 적화(赤化)될 수가 있는 중대(重大)한 시작(始作)인 거예요. 해서 지금은 통일(統一) 이야기라든지, 평화조약(平和條約) 이런 건 필요(必要)가 없어요. 서로의 민간교류(民間交流)만 활성화(活性化)하고, 서로 핵(核)도 안 만들고 앞으로 교류(交流)하자, 이런 건 좋은데, 어떤 협정(協定)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협정(協定), 평화협정(平和協定), 이런 거는 위험(危險)해요.

그러니까 남북(南北)이 어떤 협정(協定)을 맺을 때는 언제나 북한(北韓)이 유리(有利)합니다. 미국(美國)이 남북전쟁(南北戰爭) 할 때, 남한(南韓)이, 미국(美國)의 남쪽 지방(地方)이 돈은 다 가지고 있었지. 북쪽은 돈이 없었어. 날씨도 춥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이겨 안 이겨. 이겨요. 북쪽 사람이 언제나 독(毒)하거든. 추운데 있는 사람은 독(毒)한데, 뜨뜻한데 있는 사람은 항상(恒常) 노곤 노곤해. 불안(不安)해. 그래가지고 힘이 없어요.

그러고 우리가 추운 데 있던 사람이 월남(越南)에 가서 월남 남자(男子)들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러시아 사람이 내려오면 우리가 못 당하는 거예요. 추운 데서 버틴 사람들이라 강(强)해요. 그 대신(代身) 이제 그 사람들 너무 강(强)한 게 탈이야.

또. 호랑이가, 사자(獅子)가 강(强)하다 보니까 다 없어져 버린 거야. 그래서 러시아가 망(亡)하는 거예요. 강(强)한 놈들은 또 우리한테 망(亡)하는 거야. 중간(中間)치가 제일(第一) 무서워. 삼한사온(三寒四溫)이 뚜렷하게 있는 한반도(韓半島) 사람이 제일(第一) 무서운 거야.

너무 강(强)한 놈은 강한 거 때문에 다 없어져요. 너무 약(弱)한 놈은 안 죽어. 살아남아. 그래 안 그래요. 바이러스나 이런 거는 살아남잖아. 강(强)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러시아나 중국(中國)이나 미국(美國)이 앞으로 없어질 차례(次例)가 왔어, 안 왔어?

강(强)하기 때문에, 강한 동물(動物)은 멸종(滅種)이 되는 게 원칙(原則)이야. 미국(美國), 중국(中國), 러시아 땅이 너무 크고 강하죠. 영국(英國)이 되게 강했죠. 로마가 강했죠. 다 멸종(滅種)이 돼, 망(亡)하는 거야. 그 절차(節次)만 남아 있어. 그러니까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면 아무 관계(關係)없는데, 어떤 사람이, 강한 국가(國家)가 있으면 그건 망(亡)해, 안 망(亡)해? 망(亡)하는 거예요.

그거를 나는 터득(攄得)하고 있어요. 신인(神人)은 그걸 다 알고 있어 없어. 호랑이가 없어지고 사자(獅子)가 왜 없어져, 힘이 없어 없어지나. 아녜요. 약(弱)한 것들한테 없어지는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어떻게 미국(美國)을 이기냐, 이런 한심(閑心)스런 노래들 하지 말아요. 예 하니까 할 말이 없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성씨(姓氏)를 알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아버지가 없어. 그렇죠? 우주(宇宙)를 만든 자, 아버지가 있을 수 있나? 존재(存在) 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과학적(科學的)으로 석가모니(釋迦牟尼) 경전(經典)에는, 성철스님이나 불교(佛敎)나 이런 모든 종교(宗敎)들이 자기(自己)들이 말하는 것이 여기에 맞나 안 맞나.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우리나라에서 존재(存在)하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 한 게 뭐죠?

기독교(基督敎)보다, 기독교(基督敎)보다 불교(佛敎)가 앞선 것이 딱 한 가지가 있어요. 여성(女性)을 상당(相當)히 우대(優待)해 버린 거야. 여성(女性)을 전부(全部) 부처라고 그랬어. 보살(菩薩). 여성(女性)을 이, 뭐라고 불렀어요? 보살(菩薩)이라고 여성(女性)을 불러버린 거야.

보살(菩薩), 보살(菩薩)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보살(菩薩)은 보리,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야. 보리살타(菩提薩埵), 그러면 이 보리살타(菩提薩埵)라는 것은, 이 보리살타(菩提薩埵)의 약자(略字)인데, 살타(薩陀)는 중생(衆生)이고, 보살(菩薩)은 부처야. 그러니까 부처가 된 중생(衆生)이야. 부처가 된 중생(衆生), 깨달은 중생(衆生). 그러나 여자(女子)를 부를 때만 보살(菩薩)이라고 부르는 거야.

남자(男子)는 거사(居士)라고 그래 그냥. 남자(男子)는 보살(菩薩)이라고 안 불러. 그러니까 남존여비(男尊女卑)가 있던 시대(時代)에 우리나라 와 가지고 이 불교(佛敎)가 여자(女子)를 보살(菩薩)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부처님이라고 불러버리니까, 여자(女子)들이 절에 막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집에 가면 식모(食母), 절에 가면 부처님..

그래서 불교(佛敎)가 그나마 살아남은 거야. 그런데 기독교(基督敎)는 여자(女子)를 그렇게 천사(天使)님이라고 불러 주나? 안 불러줘요, 기독교(基督敎)는. 그 대신(代身)에 기독교(基督敎)도 전략(戰略)이 있어. 계급장(階級章)을 주는 거야. 집사(執事), 권사(勸士). 불교(佛敎)는 또 그게 없어요. 보살(菩薩)만 주지, 뭐 집사(執事)다 권사(勸士)다 이런 거 안 줘. 그러니까 두 종교(宗敎)가 전략(戰略)이 아주 탁월(卓越)해.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천대(賤待)받던 시대(時代)에 부처다, 이래 버리니까 얼마나 높인 거야 보살(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은 대단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전부(全部) 보살(菩薩)로 부르는 거야, 절에 가면. 관세음(觀世音)은, 관세음(觀世音)도 내내 보살(菩薩) 아닙니까. 보살(菩薩)인데, 관세음(觀世音)은 뭐 이게 볼 관(觀)자죠? 세상(世上)을 본다 이 말이야,

그러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관자재(觀自在),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이라고.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고 세상(世上)을 보는데, 세상(世上)을 보는데, 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세상(世上)의 소리를 듣는 보살(菩薩)인데, 세상(世上) 소리를 잘 들으니까 이건 관세음(觀世音)이지 여러분들도 다 보살(菩薩)이야. 김영애 보살(菩薩), 김 아무개 보살(菩薩),

다 여러분도 세상(世上)을 보지 안 보나?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도 세상(世上)을 봐요. 관세음(觀世音)만 세상을 보나. 그러니까 이 보살(菩薩)이라는 게 중요(重要)하지, 앞에 거는 중요(重要)해 안 해. 지장보살(地藏菩薩)이든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든 김영애 보살(菩薩)이든, 똑같은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최고(最高)로 올려 버린 거야.

불교(佛敎)가 명맥(命脈)이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러니까 보살(菩薩)님이 높아 스님이 높아. 보살(菩薩)이 높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스님은 보살(菩薩)의 심부름꾼이야. 이게 주객(主客)이 전도(顚倒)돼 버린 거야. 수도자(修道者)들은 밥 빌어먹는 승려(僧侶)고, 신도(信徒)들은 밥을 가지고, 갖다 주니까, 계급(階級)이 높은 거지. 먹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보살(菩薩)이 된 거야. 맞죠, 거짓말인가?

[제 2부]

그래서,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낙서(洛書)가 되니까, 하도(河圖)가 등장(登場)하고 내가 등장(登場)하는 거야. 내가 등장(登場)해가지고, 세상(世上)에 무슨 시대(時代)?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는 거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어디 달아나 버렸나. 내 강의(講義)는 정신 바짝 차려야 알아들어요. 이런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왔다 이 말이야. 낙서(洛書)가 나타나서 박근혜가 그렇게 될 걸 내가 미리 알았죠?

미리,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그걸 알 수 있나? 인간들은 박근혜가 몇 년 한다는 건 알지 몰라도,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리고, 탄핵(彈劾)하고, 촛불 시위(示威)하고, 그래, 안 그래요. 뭐 그러다가 개헌(改憲) 정국(政局)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난다, 이런 말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도 4년 만에. 1년 앞두고,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海印時代 인터넷

言語道斷 不通

天許權來

身言書判

해인시대(海印時代) 온 자(者)는 모든 것을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요. 해인(海印)은 뭐죠? 인터넷,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이 있는 데를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것도 글자가 많기 때문에 해인사(海印寺)라 하는 거지, 해인(海印)이 뭐, 습기(濕氣)가 이렇게 나온다거나, 무슨 뭐 어데. 수증기(水蒸氣)를 가지고 나오는, 그게 해인(海印)이 아닙니다. 물방울이 해인(海印)이 아니에요.

해인(海印)이라는 건 시대(時代)를 말하는 거야. 시대(時代) 즉, 인터넷 시대(時代)를 한문(漢文)으로 인터넷이 없으니까,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핸드폰에 딱 들어가면 글자가 바다만큼 많잖아. 그 해인시대(海印時代)에 뭐가 와요?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어떤 시대(時代)야?

언어도단(言語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다, 말도 안통하고 글도 안통하고, 종교(宗敎)도 안 통해. 이런 불통(不通)의 시대(時代)야. 지금 이 불통의 시대, 불통(不通). 말이 절대 통(通)하지 가 않아. 통(通)할 수가 없어. 불통(不通). 이런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야. 지금 와 있어.

아버지 말 아들이 들어요? 아들 말 아버지가 듣나? 절대,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으면 바보천치죠, 어, 남편(男便) 말 아내가 들어요? 안 들어요. 절대 안 들어. 이 불통시대(不通時代)가 올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거야. 시대(時代) 맞죠? 내가 혹시(或是) 좀 일찍 온 거 아닌가. 내가 혹시(或是) 좀 늦게 온 게 아닌가? 딱 맞춰서 왔어. 딱 맞춰가지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1 2 3 4 5 6 7 8 9를 가지고 문제(問題)를 일으키는 거야, 일으킬 때, 딱 대기(待機)하고, 10자가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그 나는 오메가 알파가 아닙니까,

10은 뭐야? 완성(完成). 완성(完成) 수(數)가, 알파가, 오메가와 알파가 딱 대기(待機)하고 있는 거야. 그래 나는 완성(完成) 수(數)야. 10이라는, 10. 그래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이 도착(到着)해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오는 데, 그자(者)가 뭐 하는 사람이야?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權力)을 가지고 와 있죠? 그런데 그자(者)는 신, 꼬라지가 어떻게 생겼어요? 이 도령 같이 지팡이 짚고 갓 쓰고 이렇게 왔나? 항상 단벌만 입고 다니면서, 속옷은 안 빨아 입고, 항상(恒常) 밥은 먹고 싶으면 먹고, 안 먹고 싶으면 안 먹고, 그냥, 그냥, 혼자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그렇게 와있으니까 누가 봐도 뭐, 저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해. 생활(生活)은 거지같이 하는데, 황제(皇帝)처럼 지낸다고 하는 거야. 잘못 보는 거죠. 그래 와가지고, 왔는데, 그 사람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음, 신언서판(身言書判)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얼굴이 카메라를 잘 받아. 그래서 그건 아직 써먹진 않았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당선(當選)될 때, 얼굴이 지대(至大)한 역할(役割)을 해줘. 사람들이 찌그러든 사람만 보다가 웃는 사람을 보면 달라져 안 달라져. 그런데 내가 뭘 하러 왔다, 이걸 정확(正確)하게 전달(傳達)하는 게 대선(大選) 때야.

그 동안에 인기(人氣)를 살살 올려놨죠? 길을 못 다닐 정도니까. 언젠가는 뒤집어 지는데, 걷잡을 수가 없어. ()

이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는 뭐냐 하면, 경제(經濟)가 망한다는 뜻이야. 경제(經濟)도 불통(不通)이야. 전(全) 국민(國民)이 경제적(經濟的)으로 무진장(無盡藏) 어려워져 버려. 중국(中國)도 경제(經濟)가 내리막길, 미국(美國)도 내리막길, 마, 이래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허질 때 내가 화려(華麗)하게 등장(登場)합니다.

요, 네 가지가 딱 여기 걸려들어 있어. 요것이 이 자(者)가 오게 된 원인(原因)이야, 이게.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이거 이거 이거 이거 네 개 맞아 안 맞아. 요 네 개가 중간(中間)이야 이게.

그 사람은 이렇게 오는데, 이 사람이 누구냐는 모르잖아. 여기 허자(許字)가 있지만, 이거는 하늘의 권력(權力)을 허락(許諾)받는 다는 거지 성(姓)이 아니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는 성씨(姓氏)를 이야기 하는 장소(場所)야. 그 사람이 성(姓)이 뭐다 하는 것이 여기 나와 있죠. 하성부지(何姓不知)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 그러면, 이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어렸을 때부터 부모(父母)님 젖도 못 먹고, 부모(父母) 얼굴도 못 보고, 사진(寫眞)도 한 장 없어. 이렇게 해서 고생(苦生)을 하면서,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는, 피 빼가면서 공부(工夫)하고, 밥을 얻어먹고, 초등학교(初等學校) 때는 머슴살이 하고, 고생(苦生) 말도 못하게 해. 안 지어 본 농사(農事)가 없어. 그러니 사람농사(農事) 잘 짓겠어. 안 짓겠어. 잘 짓겠지.

여러분들은, 시장(市場)에 가서 요만한 오이를 하나 살 때, 나는 이 오이를 보면, 눈물이 나요. 나는 이 오이씨를 뿌려본 사람이고, 심어서 오이 싹이 요만, 눈에 보일 듯 말 듯 나올 때, 저게 무슨 오이가 열리나, 이러죠, 어릴 때.

그런데 그것을 수도 없이 심어 보았잖아 나는. 그거를 얼마나 기다림이 있는 줄 몰라요. 매일(每日) 밭에 가서 김을 매는데, 오이는 나올 듯 말 듯 이렇게 나와. 그래 요만큼 자라도, 또 그다음 자라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또 학교(學校) 왔다 갔다 하다가, 또 밭에 가서 일하다 보면, 또 요만큼 자랐어,

그게 오이가 열릴 때는 꽃이 피어 안 피어. 꽃을 피고 나서도 속을 얼마나 썩여요. 애기 꼬치 같은 게 쬐끄맣게 나와. 그러고 애기꼬치만한 게 어른꼬치 만큼 커져. 그러다가 말 꼬치만큼 커지는 거야. 그 기다림이, 그 오이 하나에 돈 천원, 천원도 아니야 이게. 천원 주면 몇 개를 줘요. 그러니까 나는 그거를 볼 때, 양심(良心)상 오이를 못 사는 거야. 가슴이 아파, 농부(農夫)의 얼굴이 보여.

야, 내가 도둑놈이구나. 내가 저런 오이를 천원을 주고 몇 개를 가져 오다니, 농사(農事) 지어본 사람은 아는 거야. 도둑놈들이야,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그럼, 돈이 없으니까, 사 먹을 수밖에 없지만, 여러분 죄(罪)가 없는데, 어쨌든 농부(農夫)를 생각하면 이거는 가슴 아픈 거야.

농부(農夫)들이 가난하게 사는 것은 우리가 베껴 먹었기 때문에 그래요. 돈은 엉뚱한데 놀러 다니는 데 다 쓰고 농부(農夫)한테는 쥐꼬리만큼, 이 농산물(農産物), 그 어렵게 농사(農事) 지어놓은걸 우리는 그냥 거저먹다시피 해.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싸주면, 돈을 포대기로 주어야 될 텐데, 그냥, 어머니가 농사(農事)지었으니까 가져갈게, 이러고 가져오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오이 하나를 보고 통곡(痛哭)을 하는 거야. 통곡(痛哭)을, 우리는. 어릴 때, 그렇게 농사(農事)를 지어 봤기 때문에. 오이든 감자든 고구마든 얼마나 그게 싹이 나가지고 그 뿌리가 열리고, 이만한 게, 무가 이만해 지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배추가, 포기가 이만, 김장포기가 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천지(天地)가 힘을 합쳐서 만든 거야. 배추 한 포기가.

그게 클 때까지는 농부는 진이 다 빠져. 그냥. 그런데도 그냥 주나요? 태풍(颱風) 비바람 우박(雨雹)이 위협(威脅)을 해, 항상(恒常) 그거를, 농산물(農産物)을. 그 밭에 우산도 없는 데 거기 막 우박(雨雹)이 떨어지잖아. 그러면 배추 이파리가 나오자마자 다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농사(農事)를 지어 본 사람, 어렵게 고생(苦生)을 하면서 어린 시절(時節)에 농사(農事)를 지어 보니까,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때 내가 차라리 피를 빼서 학비(學費)를 내지, 그 어려운 사람들 돈을 받아 가지고 학비(學費)를 못 내겠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막 몇 번씩 빈혈(貧血)로 자빠지면서 맨날 피 빼가지고 등록금(登錄金) 내고 공부(工夫)했어. 밥은 얻어먹고.

그렇게 공부(工夫)를 하면서 고생(苦生)을 한 게, 뭐야 이게? 무부지자(無父之子)야. 부모(父母)가 없어야 되는 거야. 이게. 어머니도 가버려야 돼. 젖을 먹이면 안 돼. 그러니까 많은 여자(女子)의 젖을 얻어먹었지. 그러니까 면역력(免疫力)이 세져 안 세져..

지금 내 나이에도 20대야. 힘이 그렇게 좋아. 그리고 내가 발차기를 하면 나라가. 저 백두산(白頭山) 같으면, 10분 거리야. 저런 거는. 얼마나 내가 빨라요. 그러니까 내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소리를 듣는 거야. 그러니까 100명 이상의 여자(女子)들의 젖을 얻어먹고. 그리고 살아남았다 이 말이야.

그게 이미 예정(豫定)되어 있는 거야.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없으니, 그 당시(當時)에 어머니가 어떻게 살아 남겠어. 어머니가 가 버리는 거야. 그러고 그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건 뭐라고 그랬어요? 빌 공자, 쇠 금자에서 병사 병자를 지우라, 멸해라, 병사를 멸하니깐 김 씨죠. 김 씨를 비워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김해 허 씨만 남는 거야.

그러니까 왜 이름을 바로 안 해 놨느냐 하면, 해 놨으면 허 씨를 다 때려 죽여 버리니까. 옛날에 왕정시대(王政時代)에, 이걸 내 같이 풀어서, 어떤 사람이 풀었더라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 아니 돈 전자에서 졸병을 없애라, 이게 졸병이야, 창 과자가 졸병이거든, 딱 없애면 김해 김, 김 자 남죠? 그러면 김해 김 씨만, 김 씨를 비우라. 광산 김 씨는 비우면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김해 김 씨는 비우면 김해 허 씨나 양천 허 씨나, 이런 게 나오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 씨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이거는 허 씨라는 뜻입니다. 내가 지어 냈을까? 이런 거, 이런 거, 이거, 이거 어디에 나오는 줄 압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요. 예언서(豫言書)에 다 나와. 내가 지어낸 건 하나도 없어.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거, 예언서(豫言書)에 이렇게, 무부지자(無父之子). 내가 지어 냈을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있죠? 다 나와 있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있는 이야기를 내가 적은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성(姓)도 없는데다가, 이런 사람이 허 씨로 받아 가지고 왔는데,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한 거다, 조금 전(前)에, 미국(美國)에 최고(最高) 잘하는 역술인(易術人), 한국역술인협회회장(韓國易術人協會會長) 백운산(白雲山), 백운산(白雲山) 씨가 바꿔줬어, 그 사람을, 그 사람을 알려 줬죠? 자기(自己)한테 전화(電話)가 왔더래,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될 거라고. 그래 가지고 백운산(白雲山) 씨가 기분(氣分)이 좋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電話)를 했어.

아니 백(白) 선생(先生)님 웬일로 전화(電話) 했습니까? 아, 허(許) 총재(總裁)가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된다는 데, 거, 누가 그래요. 아, 미국(美國)에 있는데, 자기(自己)하고 나이가 동갑(同甲)이야. 1945년생이야. 그 사람이. 난 50년생이니까 나보다 다섯 살 많지. 그러니까 백운산(白雲山) 씨의 둘도 없는 친구(親舊)래. 아까 그 사람도 백 씨야.

근데, 이제 그 사람은, 이 백운산(白雲山) 씨는 누구냐 하면, 백운산(白雲山) 씨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있을 때, 맨날 청와대(靑瓦臺) 드나들었어. 왜 그랬을까. 백운산(白雲山) 씨 부인(夫人)이, 권양숙 여사 있죠.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부인(夫人)에 친(親) 고모(姑母)야.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깐, 친(親) 고모(姑母)니까 그 고모(姑母)가 백운산(白雲山) 씨의 부인(夫人)이야. 권(權) 여사(女史)라고.

그러니까 부인(夫人)이니까 그 분이 대통령(大統領) 되었을 때, 이 양반이 25년간 역술인협회(易術人協會) 부회장(副會長) 하다가 회장(會長)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요, 회원(會員)이 30만 명이야. 그러니까 엄청난 단체(團體)인데, 그 역술인협회회장(易術人協會會長)이 한 마디 하면 대통령(大統領)이 영향(影響)을 줘요. KBS 나와 가지고 이번에는 누가 되겠다고, 이러면, 말하면, 영향(影響) 줘 안 줘요. 거 사람들이 많이 귀를 기울여.

그 분이 나하고 둘도 없는 사이야. 그런데 그분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어제. 아, 허(許) 총재(總裁)님, 좋은 소식(消息)이 있다고, 뭐냐. 아 미국(美國)에 있는 그 유명(有名)하고 돈 많은 거, 회장(會長), 내가 지회장(支會長) 해놨는데, 그분이 허경영(許京寧) 씨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황제(皇帝)가 된다고 빈틈없이 설명(說明)을 하더라는 거야.

하늘에서 어, 무자기축(戊子己丑). 경인(庚寅)이, 무자기축(戊子己丑)은 저 저, 벽력 화(霹靂火)거든, 근데다 내 사주(四柱)가 보면, 기축(己丑), 병자(丙子), 병신(丙申), 임진(壬辰). 이렇게 되면은 이 병(丙)도 불꽃, 이 병 자(丙字), 불이죠? 이건 또 태양(太陽)이 두 개야. 태양(太陽)이 두 개가 있는데, 이것도 벽력화(霹靂火)야. 벽력화(霹靂火)니까, 하늘에서 불이 쳐가지고 내려 왔다는 거야.

그러면 이것만 있으면 되나? 나와 같은 사주(四柱)가 있을 거 아냐.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라야 돼. 또 얼굴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에너지가 있어야 돼.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에너지가 있고, 눈빛으로 병(病)이 고쳐져야 돼. 그리고 이렇게 손에서 수시(隨時)로 피가 나와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나 아무 이유(理由) 없이 자다가 터져요. 생살에. 그래 호수(湖水)처럼 피가 올라와. 이쪽이 아물면 이쪽이 또 그러고. 한 번씩 그래요. 그럼 내가 누구요. 내 다리, 발목에 못자 국에서 피가 나. 왜 그럴까? 내 신분(身分)은 인류(人類)가 나중에 알게 돼. 그러면 통곡(痛哭)의 바다가 돼버려. 대한민국(大韓民國)이.

그래서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해 가지고 있는데, 이 자가 백마(白馬) 타고 온다는데, 이한계시록 19장 11절 다시 틀어 봐요, 한번 들어 보자고. 뭐라고 이야기 하나. 이,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저거하고 어떻게 차이 있나. 성경(聖經)도 예언(豫言)해 놨어. 그래 성경(聖經)이 66권인데, 성경(聖經) 같은 성경(聖經)은 요한계시록 하나야. 나머지는 인간(人間)들의 말이야.

글자 그대로 성인 성자, 성인(聖人)의 말인데, 저거는 요한이 하늘로부터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으니까 저거는 성경(聖經) 중에도 유일(唯一)하게 가능성(可能性)이 좀 있는, 인간(人間)과 좀 동떨어진 글자야. 성경(聖經)이야. 그러니까 성경(聖經)에는 요한계시록 하나밖에 볼게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읽어 봐요. 마이크.. …..

스톱, 자기(自己) 밖에, 내 밖에 나를 아는 자가 있을 수 있어 없어. 내 밖에 나를, 내가 오링테스트 해서 에너지가 나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알려 줄까? 선생(先生)이 알려 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이런 눈빛으로 병(病)을 고치는 걸 누가 알려 줬을까? 전부(全部), 알려 준 사람이 없다는 거야. 오직 내가 누구라는 걸 나 밖에 몰라. 여기 나와 있잖아. 무부지자(無父之子), 저 나오잖아. 그러니까 성경(聖經)이든 격암유록(格庵遺錄)이든 우리 조상(祖上)들도 알고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동방(東方) 땅에 온다는 거야. . …..

자, 그 눈이 불꽃같고, 내가 여러분을 고칠 때 눈이 불같아. 벌게 져요. 어, 그러니까 불꽃같아.. …..

그러니까 피 뿌린 옷이 뭐야. 자 봐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 그 사람의 말씀, 그러면 십자가(十字架)는 피 뿌린 옷 맞아 안 맞아. 거꾸로 매달아 놓고 온 몸에 매질했어. 안 했어. 옷이 피로 다 젖었어, 안 젖었어. 그 십자가(十字架) 위에 사람 인자, 그 사람의 말씀, 피 뿌린 옷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 이름이 십자가(十字架)가 있고, 사람이 있어요.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야. 하나님의 말씀, 내가 이런 걸 맞추려고 일부러 허 씨를 해가지고 왔을까? 아니야. 정해진 거야. 박근혜가 1 2 3 4 5 6 7 8 9 음(陰)의 수(數)로 가듯이, 내가 10에 수(數)로 오기 위해서, 그자가 그렇게 됨으로써 내 이름이, 내 유튜브를 여러분이 보게 된 거야.

피 뿌린 옷 입고 여기 와있고, 이렇게 피가 터지고, 이렇게 해도 못 알아보는 자는 못 알아봐. 또 읽어 봐요. 이게(許) 피 뿌린 옷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피 뿌린 옷에 허가(許可)를 받아야 되고, 개인(個人)은 허락(許諾)을 받아야 되고, 국가(國家)의 옛날의 왕(王)들은 윤허(允許)를 받았어, 안 받았어. 그래서 허자(許字)는 무서운 거예요.

자, 세마포(細麻布)를 입는다고 그랬죠? 세마포를 입는다는 건 동방(東邦)에 온다는 거야. 또, 깨끗한 세마포(細麻布)를 입고 동방(東邦)에 오는데, 백마(白馬)를 탔다는 게 희다는 뜻이죠? 그래서 내 이름에 보면, 허자에, 자세히 보세요. 이, 십자가(十字架) 위에 있는 사람이 뭐죠? 이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말이다 할 때는 뭐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죠? 백마(白馬)가 되잖아. 맞아 안 맞아. 말은 말인데, 죄(罪)가 없는, 하나님 말씀의 말이야. 깨끗하죠. 세마포 맞죠? 그래 내 성씨(姓氏)가 바로 세마포(細麻布)야. 그걸 알아야 돼. 이해(理解)가죠?

전부(全部), 이런 말씀은 예언서(豫言書)기 때문에 저건 인간(人間)이 지어낸 게 아니야. 성경(聖經)에서 나머지는 전부(全部) 인간(人間)들이 지어냈어. 그런데 저 요한계시록은 하늘로부터 받은 걸 자기(自己)가 지었다, 그게 나오죠? 그래서 저거는 성경(聖經)에서 예외(例外)야. 그래서 저것만 우리는 인간(人間)의 소리가 아니란 말이야.

그 외 뭐 예수가 어디를 갔는데, 이거는 우리가 본 사람이 없으니까, 그렇다고 합시다, 그런데 뭐 그냥 믿는 거지만, 사람들이. 저거는 예언(豫言)을 한 것이기 때문에 고칠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손 댄 게 아니야, 저건. 말한 거마다 이 자(許)가 나오죠? 몇 번 나오죠?

피, 세마포(細麻布), 지금 백마(白馬). 다 그게 백마(白馬). () 만왕(萬王)의 왕(王)이요, 만주(萬主)의 주(主)라는 걸 아까 미국(美國)에 있는 그 역술인(易術人)이 이야기 하죠? 자기(自己)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의 황제(皇帝)가 되는데, 그 자(者)가 신인(神人)이다. 하늘에서 온 자인데, 불벼락처럼 빛으로 왔다, 그러죠? 빛으로 와서 인간(人間)의 몸으로 들어갔다고 그러죠?

그걸 내하고 처음 통화(通話)한 사람이야.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야. 백운산(白雲山) 씨한테 그 사람이 이야기를 해 가지고, 내가 그 사람하고 통화(通話)한 거야. 이거는 정확(正確)한 사실(事實)입니다. () 그래서, 이 중간(中間)은 이거야. 자. 요 중간(中間)에는 그 사람의 성(姓)이 누구냐. 이해(理解)되시죠.

마지막에 뭐죠? 마지막에, 우리 마지막 내가 이야기 해줬잖아. 우성재야(牛聲在野) 맞죠? 이게(海印時代, 言語道斷, 天許權來, 身言書判) 네 개, 이게 맨 처음 시작(始作)이고, 이게(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許權來) 중간(中間), 이게(牛聲在野) 끝이에요. 우성재야(牛聲在野) (人類審判, 世界通一, 地上樂園) 이해(理解)가시죠? 요 네 개가 마지막이야.

그래서 내가 우성재야(牛聲在野), 내 강의(講義)한 게,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이 소 울음소리를 들으면 몸에 병(病)이 고쳐지면서 몸이 좋아져. 내 목소리만 들으면 밤새 유튜브를 봐도 안 피곤(疲困)해. 그런 이유(理由)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하겠죠? 하루에, 일 년에 5억 명씩 굶겨 죽인 사람들이 전 세계(全世界)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하고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이야. 지금 그 사람들이 큰 건물(建物) 지으려고 뛰어 다닐게 아니라, 굶는 사람들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나라끼리 서로 잘 살겠다고 싸우면서 돈 남는 것은 엉뚱한데 써버리고, 사람은 다 굶겨 죽이고 술 담배 절어 가지고 있고, 그거 되겠습니까?

내가 술이 맛이 없어서 안 먹을까? 그죠? 내가 이렇게, 식당(食堂)가서 술을 먹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 죽겠어, 야, 나도 저런 것 좀 먹어봤으면, 맛이, 냄새도 좋아. 그래 안 그래요. 저렇게 냄새가 좋은데, 학교(學校) 다닐 때 그런 걸 한 번도 못 먹은 거야. 지금까지.

그러니까 항상(恒常), 하, 어떤 여자(女子)를 보면, 야 저런 사람하고 오순도순 사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그걸 우리가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한번 해 볼까? 그러니까 내 눈에 보이는 건 전부(全部) 부럽죠. 그죠. 그런데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그쪽으로 가면 그게 사망(死亡)의 길이야. 술이 아무리 좋아도, 술 가까이 가면 됩니까?

그런데, 1년에 술을,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먹는 술만 하면, 지구(地球)가 그 술값만 해도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돼버려. 돈이 좋은 데만 써 버리면.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가 술 담배가 1년에 얼마라고? 술이 8조, 담배가 16조, 그러니까 우리가 24조야, 전(全) 세계(世界) 기아(饑餓)를 한 10년간 해결(解決)할 수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날강도들이야.
알겠죠?

그러면, 교회(敎會)들이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가 선교사(宣敎師)를 보낼게 아니라, 빨리빨리 그런 사람들을 해결(解決)해야 되고, 수도(水道) 놔주고, 거기 물먹게 해주고 해야 되죠? 그런 거 합니까? 안 해. 그래서 문제(問題)가 심각(心覺)해.

그래서 어, 내가 백마(白馬)를 탔다는 것은, 허 씨(許氏)라는 뜻이라는 거 이제 알겠죠? 이게 말(午)이고 백마(言)야. 이 허 자를 제대로 해석(解釋)해 드릴게. 허 자를 해석(解釋)하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입으로. 시방세계(十方世界) 사람한테 전한다. 그러니까 동서남북(東西南北) 10방, 열 방향(方向)에 세상(世上) 사람들한테 전(傳)하는 거예요. 이런 뜻도 되지만, 이게 뜻이 수십(數十) 가지야.

그러니까 아까, 이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그 말이, 그 말이, 이 글자 하나에 다 들어 있어. 여기에 경 자(京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여기 영 자(寧字)가 붙으면 난리(亂離) 나.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 진다, 편안(便安)해 진다.

그 자가 있는 곳이 세계(世界)의 수도(首都)야. 서울 경 자, 이자가 있는 중심(中心)이 바로 서울, 수도(首都)야. 내가 한반도(韓半島) 서울에 있으면, 여기가 세계수도(世界首都)가 돼. 내 이름이 암시(暗示) 하죠? 그러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편안(便安)해져, 안 편안(便安)해져. 내가 있는 곳이 수도(首都)가 되어야 세계(世界)가 편안(便安)해져. 이름 자체(自體)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러 와 있는 사람이 딱 맞는 거야. ()

스톱, 혼자 허경영(許京寧) 불러가지고 건강(健康)해 지려고. 막 이름만 부르네. 나는 강의(講義)를 못하네. 시간(時間)이 다섯 시인데. 자, 집집마다 우리 인간(人間)이 얼마를, 집집마다 자(尺)가 있어 없어요. 이게 자 척 자(尺字)잖아.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자를 가지고 옷 한 벌 만들 수 있는 사람 있나? 드물어요. 드물죠? 여러분 집에 자가 있다고 해서, 그 줄자 가지고 옷 만들 수 있나? 없잖아.

그런데, 죄송(罪悚)하지만. 이게 무슨, 무슨, 뭐여, 구장복(九章服)이라고. 구장복(九章服)이 무슨 옷이야. 아는 사람. 구장복(九章服) 아는 사람, 묻는 사람이 잘못이지.

九章服 大禮服

이, 집집마다 자는 있는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구장복(九章服)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이가 황제(皇帝)가 될 때 입는 옷이에요.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임금들이 임금 취임(就任)할 때 입는 옷이야. 임금들이 취임(就任), 그런데 이걸 대례복(大禮服)이라고 그래, 대례복(大禮服). 대례복(大禮服)이라고도 해, 구장복(九章服)을.

대례(大禮), 대례(大禮)라는 건 임금이 제사(祭祀)지낼 때, 종묘(宗廟)에. 종묘(宗廟).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내, 안 지내요. 종묘(宗廟)에 가서 이 사람들이 제사(祭祀) 지내죠? 그러니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어야 돼. 그런데 이 종묘(宗廟)에 가서 제사(祭祀)지낼 때 구장복(九章服)을 입는데, 이 구장복(九章服), 대례복(大禮服)이 아무나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입어. 엄청 어려워요.

인간(人間)들은 자가 있다고 해서, 인간(人間)들이 구장복(九章服)을 만들 수 없는 것처럼, 이게 되게 어려워. 맞겠죠? 세상(世上)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고 내가 나타나면 여러분들이 알아나 볼까? 알아나 볼까요? 에, 내가 구장복(九章服)을 입었을 때는 여러분이 나를 알아봐. 어머, 저 사람이 왔구나. 이러겠죠?

그러나 그러기 전까지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 전까지는 무슨 사기꾼이, 그렇게 많아. 그냥 자를 가지고 있긴 있는데, 여러분들이 사람을 보는 자가 있어 없어, 눈에. 여러분이 자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을 알아보나? 가짜 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가짜 자. 자를 제대로 재야될게 아니 여.

그런데 엉뚱한 물건(物件)만 갖다 재는 거야. 돈, 다이아몬드, 뭐 요런 거 갖다 재는 거야. 그 자를 가지고 사람을 잴 줄 알아야 돼. 허리둘레가 얼마야, 한 10㎝ 줄여가지고 이야기 하면 돼 안 돼. 자를 속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옷은 못 만들더라도, 사람은 볼 줄 알아야지, 자를 가지고 재 가지고 이렇게.

그런데 이 구장복(九章服)을 입기 전까지는 거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거야. 내가. 속옷도 안 빨아 입고. 제일(第一) 귀찮은 게 옷 빠는 거야. 속옷 빠는 거. 거, 남자(男子)들이 빠는 거 그렇게 좋아? 나를 위해서 빨지는 않았지만, 시골에서 내가 빨래를 그래도 안했어. 왜, 한 벌 가지고 있으면 1년 내내 입으니까.. 빨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요. 내 옷은 그냥 새카매. 빨아주지도 않고, 갈아입으라소리하는 사람도 없어. 그래 항상(恒常) 지저분 하구만.

뭐 같으냐 하면, 그, 아프리카에 그, 그 뭐야 그, 예에 소리 지르고 달려드는, 타잔. 타잔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거야. 시골에서. 타잔, 타잔 옷이 지저분하지, 어, 그런 생활(生活)을 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자를 가지고 재는 때가 없는데, 유튜브가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야. 유튜브가 있을 때 왔는데, 이게 해인시대(海印時代)잖아.

이때 와가지고 이 구장복(九章服)까지 가기 사이에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거야. 여러분들은 복(福)이 있어 없어. 그래서 이 봄철에 여러분들이 다 꽃구경하러 가야 될 시간(時間)에, 나한테 왔잖아. 맞아 안 맞아. 근데, 꽃구경한 그 꽃은 떨어져 버려. 그러나 백궁(白宮)서 온 허경영(許京寧)은 떨어지나? 허경영(許京寧)은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 맞아 안 맞아. 거짓말인가요? 에,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無上甚深微妙法(無上甚深微妙攝)

百千萬劫難遭遇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願解我今白宮往)

허경영(許京寧)을 보려면, 무상(無上)이 뭐여. 무상(無上). 더 이상(以上) 위가 없다 이 말이야. 더 이상(以上) 위가. 허경영, 허경영(許京寧) 위가 뭐가 있을까? 백궁(白宮) 위에 뭐가 있을까? 무상(無上), 무상(無上), 심심(甚深). 높기도 높지만 깊기도 한정(限定) 없이 깊어, 에, 이게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죠?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그런데,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이란 건, 이, 무한정(無限定)으로 깊고 오묘(奧妙)한 법(法)이잖아. 그래, 여기는, 이거는 불교(佛敎)에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다, 법(法)에다가 뭘 줘야 되겠지. 바꿔야 되겠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이라, 내가 할 때는, 그 다음에 백천만겁(百千萬劫), 백 천만, 만겁, 난조우(難遭遇). 백 천만 년이 가도 만나기 어려워 안 어려워. 만나기 어렵겠죠?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百千) 만년(萬年)에, 만년(萬年)이 아니고 겁, 5억년(年)이 1겁이야. 5억년이 1겁.

하나의 겁은 하늘에서 물방울이 딱 떨어지는데, 바위에. () 그 바위가 이 지구(地球)만한 바위가 구멍이 날 때까지 떨어지는 걸 1겁이라고 그러면, 얼마나 길어요. 엄청나죠, 그게 1겁이면, 백천만겁(百千萬劫)이면 얼마나 길어. 그렇게 지나가도 허경영(許京寧)이 만날 수 있나? 신인(神人)은 지구(地球)에 딱 한 번밖에 안 오는 거야. 한 번 올 때 여러분이 나를 본 거야. 오늘 여기서 가다가 죽어도 한(恨)이 없는 거야, 여러분은.

아금(我今), 아금,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 강의(講義)를 듣고, 허경영(許京寧)을 쳐다보고 끌어안고, 맞아 안 맞아. 아금문견(我今聞見), 금일(今日) 내가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을 문자, 볼 견자, 보기만 했나, 끌어안았지. 그럼 보통(普通)일이 아니야. 아금문견(我今聞見), 이게 보통(普通)일이 아니죠. 득수지(得受持), 가졌다 이 말이야. 보고, 듣고, 끌어안고, 가져버렸어, 이게. 아득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그런데, 아금문견(我得聞見), 그런데 이것이 뭐라고요? 그러면, 여기가 문제(問題)가 있는 부분(部分)이야. 응?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죠. 진실의(眞實意) 면, 이게 대장경(大藏經)에, 뭐, 천수경(千手經)이지만, 여기에서 뭐로 바꿔야 돼? 원해여래진실의(願解如來眞實意). 이거 한 번 바꿔봐. 원해(願解)는 그냥 두고, 여래(如來)는 아니죠? 여래(如來)는 미륵(彌勒)이야. 부처를 여래(如來)라 그래.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백천만겁(百千萬劫)이라도 만나기 어려운 신인(神人)을 여러분 만났어, 안 만났어. 그런데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오늘 만나고, 보고, 들었어, 듣고 가졌어. 그러니 원해문견득실의(願解如來眞實意), 뭐여, 여기 틀렸죠? 나는 여래진실의(如來眞實意)가 아니야. 그죠. 여기 뭘로 바꿔야지? 원해심의? 물어보는 자(者)가 제 정신(精神)이 아니야.

이걸 여러분들이 알아맞히면 참 재미있는데, 원해아금(願解我今), 내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이거를 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내가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걸 원(願)한다. 원해(願解). 그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이 뜻이야. 내가 지금, 지금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원한다 이 말이야.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맞아 안 맞아. 이게 갈 왕(往)자죠? 갈 왕자니까, 내가 지금 백궁(白宮)에 갔으면 좋겠다. 갖다 끌어다 붙이기는 잘 붙였네, 이게, 이게 불교경전(佛敎經典)인데, 여기다가 내 껄 갖다 붙인 거 맞아 안 맞아.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이자고. 그래 안 그래요. 법(法)에다가 섭(攝)을 붙여 버리면.

어, 이게, 무상심심미묘섭(無上甚深微妙攝), 백천만겁난조우(百千萬劫難遭遇), 아금문견득수지(我得聞見得受持), 원해아금백궁왕(願解我今白宮往). 내 금일(今日)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풀렸으면 좋겠다. 금방(今方) 백궁(白宮)으로 가고 싶다 이 말이죠?

이 사람을,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사람 만났으니 백궁(白宮) 가는 것은 당연(當然)하지.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을 우연(偶然)히 만났는데, 내가 왜 백궁(白宮)을 갈 수가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야.

왜, 백천만겁(百千萬劫)을 가도 한 번 만나기 어려워. 이 만났다는 자체(自體)가 조상공덕(祖上功德)이나 자기(自己) 공덕(功德)이 있어 없어. 무한대(無限大) 공덕(功德)이 있는 것을 자기(自己)는 무시(無視)하는 거야.

내가 어떻게 생겼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자(者)는 안 만난 자와 하늘과 땅이야. 맞아 안 맞아. 내가 트럼프를 만나면, 트럼프가 행복(幸福)한 거지, 내가 행복(幸福)하나?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사람이 행복(幸福)하지, 내가 행복(幸福)한 게 아니야. 복(福)이 있는 사람은 만날지어다. 시간(時間)이 많이 됐나? 그래. 많이 됐네. 以上

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제 1부]

어, 오늘은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이라는 단어(單語)를 가장 조심(操心)해야 하는 성동격서(城東擊西) 시대(時代)와 허경영(許京寧)의 등장(登場), 무슨 말인지 알죠? 성동격서(城東擊西), 성동격서(城東擊西)가 뭐죠? 공산주의(共産主義)들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려요. 평화(平和)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통일(統一)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操心)해야 돼.

월남(越南)이 통일(統一)을 내세우다가 적화(赤化)되었어. 거기, 월남(越南)의 지도자(指導者)들은 다 거기 넘어가 버렸어. 모든, 하버드대학 나온 월남(越南)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全部) 거기에 속아 넘어가 버렸어. 속아서 월남(越南)은 사라져 버렸어. 역사(歷史) 밖으로. 그래, 배타고 가다가 많이 죽었어. 전(全) 국민(國民)이 보트피플로 도망(逃亡)가다가 많이 죽었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보면, 통일(統一), 이 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精神病者)야. 아시아가 통일(統一)되기 전(前)에 남북한(南北漢)은 통일(統一) 될 필요(必要)가 있나. 마흔다섯 배의 경제(經濟) 차이(差異)가 나. 마흔다섯 배, 옛날에는 마흔 배야. 이제 마흔다섯 배의 격차(隔差)가 나요.

월남(越南), 저 독일(獨逸)이 통일(統一) 될 때, 3대 1이야. 동독(東獨)이 3배가 가난했는데, 북한(北韓)은 마흔다섯 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어려워. 진수성찬(珍羞盛饌)은 다 권력자(權力者)분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權力)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다 닥쳐 있어.

자녀결혼(子女結婚), 노후문제(老後問題), 애들 집 사주는 문제(問題), 주택문제(住宅問題), 안 걸려있는 게 있어. 정말 이렇게 비참(悲慘)하게 생활(生活)하는 데도 2천만 명의, 우리나라보다 마흔다섯 배가 적은 사람들한테 통일(統一)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제정신(精神)입니까? 통일(統一)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마흔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그거는 가서 아니 꼬아서 살 수가 없어. 시어머니 얼굴 쳐다보면, 뵈기 싫다고, 그 부잣집은 전부(全部) 영어(英語)만 하잖아. 영어(英語)를, 며느리가 전부(全部) 미국유학(美國留學) 갔다 온 박사(博士)들이야. 그런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工夫) 좀 하긴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저희끼리 화딱지 나면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는 거야.

그 며느리,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느리 들을 때는 전부(全部)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를 하는지 잘 모르잖아. 에. 그러니까 아주 괄시(恝視)를 해 버리는 거야. 그러나 부잣집에 들어 간 사람들이 보따리 싸서 나와, 이혼(離婚)하고.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結婚)하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제정신(精神)이 아냐. 지금. 지금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평화(平和)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平和)가 금방(今方) 오는 거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思考方式)을 가지고 있어요?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1차 대전, 2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3차 대전(大戰)도 마찬가지야.

평화(平和)와 전쟁(戰爭)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서 뭐, 전쟁(戰爭)이 종식(終熄)되는 둥, 군대(軍隊)를 해체(解體)하자,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으니까 군대(軍隊)를 줄이자, 그래 군대(軍隊) 줄여,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줄 알죠? 에,

입에서 말을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요.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戰爭) 나는 거 아니냐? 불안(不安)해. 그 다음에 평화(平和)를 탁 내세우면 전 국민(國民)이 다 자빠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그런 고단수(高段數)의 전략(戰略)이 있단 말이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끼리는.

그러나 북한(北韓)은 하나의, 우리 헌법(憲法)에는 국가(國家)가 아니지만, 북한(北韓)을 지금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주고 회의(會議)를 하고 있잖아, 지금.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 주고 대화(對話)를 하고 있지만, 북한(北韓)은 엄연히, 북한(北韓)과 대화(對話)를 하려면 헌법(憲法)부터 먼저 바꿔야 돼. 헌법(憲法)을, 북한(北韓)을 괴뢰도당(傀儡徒黨)이라고 헌법(憲法)에 넣어 놨어.

남북(南北)은, 대한(大韓) 3천리, 한반도(韓半島)에는, 북한(北韓)은 정부(政府)가 아니라는 거야. 우리 헌법(憲法)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條約)을 하던지 협정(協定)을 하던지 할 거 아냐. 국가(國家)로,

같은 중국(中國)이 저, 우리나라, 세계(世界)가 다 같은 민족(民族)이라고 다 나눠, 하나가 되어야 하나? 안 그래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가 떨어져 있을 수가 있어.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全體)를 통일(統一)할 때는 들어 와야지. 그때는 적화(赤化) 될 위험(危險)이 없죠?

우리는 아시아 통일(統一)을 하기 전(前)에 북한(北韓)과 통일(統一)이야기 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國民)이 전부(全部) 전쟁(戰爭)으로 희생(犧牲)된다는 걸 각오(覺悟)해야 돼.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視覺)과 항상(恒常) 달라요.

그래서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봅니까?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그렇죠? 관상(觀相)은 뭘, 형상(形象)을 보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말하기를,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觀相 (印象, 人相) – 觀相 (形體, 形象)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이거는 그냥.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관상(觀相)은. 그런데 형상(形象)은 뭡니까? 형상(形象)은, 그런데 이 관상(觀相)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다른 말로 인상(印象)이죠? 이걸 인상(印象)이라 안 하고 여기서는 이거를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관상(觀相).

그런데 실제(實際)는 사람이, 뭐가 붙어야 됩니까? 뭐가 붙어야 되죠? 코끼리 상(象) 자 붙어야 되죠? 그러면 코끼리 상(象) 자가 붙으면, 여기 뭐가 붙어야 돼. 도장 인(印) 자, 이 도장 인(印) 자와 관상(觀相)과 인상(印象)은 달라 안 달라. 이거는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이거는 형체(形體)를 위주(爲主)로 보는 거야.

그러면 인상(印象)은 뭘 보죠? 내면세계(內面世界), 내면세계(內面世界)를, 아주 그 사람 인상적(印象的)이다. 그런 외모(外貌)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야 그 사람이 인상(印象)에 남는다. 그러면 뭐예요? 마음에 든다,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도장을 찍어 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래 도장 인(印) 자가 들어가는 거야. 아주 인상적(印象的)이다 이 말이야.

그러나 관상(觀相)은 뭐야, 외모(外貌)가 마음에 든다, 그렇죠? 조상(祖上), 부모(父母)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父母)는 뭘 봅니까? 인상(印象)을 보는 거야. 인상(印象), 이 상(象) 자 붙는 형상(形象)을 보는 거야. 그런데 젊은 남녀(男女)는 부모(父母)와 달리 뭘 봐요?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형체(形體). 껍데기, 껍데기. 그리고 관상(觀相)을 보는 거야. 관상(觀相)에 반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

이 인상(印象)은, 이런 인상(人相)은 믿으면 돼 안 돼? 이거는(人相)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인상(印象)은 뭐예요? 아, 이거는 믿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象) 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커요, 큰데, 귀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봇대 같이 생겼다고. 그래 안 그래요.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같이 생겼다고.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다른 거야. () 그걸 상(象)이라고. 코끼리를 마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달라 안 달라. 그게 허경영(許京寧)을 어떤 사람이 보면 저 사람 사기꾼이 아니냐. 저러는 데, 또 어떤 사람이 보면 목숨 걸고 달라 들어.

아, 이번에 대한항공(大韓航空) 탔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사무장(事務長)이 나한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래. 그런데 대한항공(大韓航空)에 있는 직원(職員)들이, 그 사무장(事務長)이 20 몇 년 되었다고 그러더라고.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도 내 광팬이 많대요.

그런데,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직원(職員)들이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許京寧)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구면. 그래서 내가 어, 대우(待遇)를 잘 받았어요.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어. 가는데 마다 시달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눈은 복(福)이 많은데, 나는 이 눈꺼풀 붙을 복(福)이 없어.

집에 가면 12시, 1시, 2시까지 전화(電話)가 와.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어려운 거야. 미국(美國) 가서도 또 전화(電話)가 많이 와. 이걸 해 놓으니까, 로밍을 해 놓으니까. 그러니까 참 고생(苦生), 고생문(苦生門)이 열려있는 사람이야. 그래서 남한테 항상(恒常) 인상(印象)을 잘 보여야 돼. 인상(印象).

트럼프 사자 상

김정은 왕거미 상(이건희)

문재인 수소 상

그러니까 지금 현재(現在) 트럼프를 보니까,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상이야. 그런데, 김정은은 보니까 왕거미상이야. 누구상과 같으냐하면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눈이, 눈에 악(惡)이 없어. 눈이 순수(純粹)해.

그러니까 눈동자를 이렇게 보면 은. 어, 상당히 그, 눈이 왕거미 눈이야. 뭐 특별(特別)히 눈이 독(毒)하게 생겼다거나 이런 눈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눈이 아주 미소년(美少年)처럼 순수(純粹)하게 보이더라고. 이. 그러니까 눈이 왕거미상이야.

그러니까 이건희 씨가 금생(今生)에 와서 돈을 벌었나? 전생(前生)에 복(福)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그냥 왕자(王子)로 태어나, 안 태어나. 왕거미는 부모(父母)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權力)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걸 줍는 사람이 왕거미 눈이야. 아버지가 거미줄을 뼈 빠지게 쳐놔. 아, 그러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 거미줄에 걸려든 것만 주워도 돼. 계속(繼續). 즈그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놨어, 안 해 놨어.

아버지는 청룡상(靑龍相)이야. 김일성은,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용(龍) 눈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절절 매. 내가 황룡(黃龍) 상(相)인데, 나는 상(相)이 없어, 신인(神人)은. 그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또, 여자(女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男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려워. 에, 에.

그러고 나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하게 해. 힘이 센 사람들은 딱 잡아요.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상(相)이라고? 수소상이야. 수소상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소상, 수소상하고, 왕거미상이 만났다면, 내가 미국(美國)에 갔다 오는 그 때야. 비행기(飛行機) 타고 올 때. 그죠?

거, 우리국민들은 너무 감성적(感性的)인 게 위험(危險)한 거야. 통일(統一)이 어떠니 벌써부터 뭐가 어떠니, 이래 쌌는데, 민간교류(民間交流) 외(外)에는 절대로 요런 거(연방(聯邦)) 하면, 이런 연방(聯邦統一)이, 이런 글자 나오면 나라 망하는 거야. 연방(聯邦)이라고 하는 자는 용서(容恕)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조건(無條件)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사라져.

그래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世界)를 움직이고 있어. 지금. 전번(前番)에 미국(美國) 갔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전쟁(戰爭) 직파로 오기 직전(直前)에 내가 뭐 했어요?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가지고 뚜껑 열어서 바꿔놨다고 그랬죠?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어, 전부(全部).

하여튼 이 왕거미상은, 왕거미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德)을 엄청 보는 거야. 그래서 그 백두혈통(白頭血統)이라는 것을. 북한(北韓)에서는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했거든. 김일성, 초대(初代). 김일성 주석(主席)이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北韓)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나도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은 지금 손자(孫子)까지만 돈을 줘요. 한 달에 30만원 그런데 나는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은 증손자(曾孫子)까지, 또 봐서 그 이후(以後)까지도 수당(手當)을 줄 수 있어. 지금은 손자(孫子)까지 된 걸.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그런데 북한(北韓)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렇게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김일성의 손자(孫子)까지 인정(認定)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 후손(後孫)이 아니면 지금 거기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북한(北韓)에서는. 잘나서 있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백두산(白頭山)에서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이야. 그래서 김정은 이가 거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外貌)가 달라. 일반(一般)사람의 상(相)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은 살아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중에도 후계(後繼)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달라.

그런데 이 왕거미 상, 김. 이병철 회장(會長)님의 자제(子弟)들 중에도 다 잘 생겼어요. 이맹희나 이창희나 이건희나, 다 잘 생겼는데, 왕거미 상은 누구야? 이건희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종신자식(終身子息) 이라고. 아버지 어머니를 대(代)를 이을 자(者)가 종신자식(終身子息)이거든.

그거는 아무리 그 집에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 중에 한 명이야. () 그 외에 자식(子息)들은 지들이 막 싸움이 나서 중국(中國)으로 가고, 이맹희 씨는 중국(中國)에서 돌아갔죠? 그러고 이창희 씨는 폐, 폐(肺)가 나빠 가지고 일찍이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兄弟)들이 다 몰락(沒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거미 상 하나만 우뚝 남았잖아.

삼성(반도체三星半導體)가 어떻게 생겼어요? 거미줄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거미줄같이 생겼죠? 이, 거미줄 쳐놓은 것처럼 생겼어. 이게 반도체(半導體)야. 그러니까 여기에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걸려들면 주워 먹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걷는 게, 김정은 씨 걷는 거나, 이건희 걷는 게 비슷하죠? 어떻게 걷는지 압니까?

게, 뭐냐 하면 거미가 기어가는 거야. 이건희가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거미처럼 걸어요. 그래서 왕거미 상이다. 트럼프는 사자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이다. 그래서 이 분들의 특징(特徵)이, 이 두 사람은(김정은, 문재인)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인상(印象)이 일반(一般)사람들은 악(惡)한 모습이 보이는데, 이 두 사람은 악(惡)한 게 얼굴에는 없어.

내니까 또 이런 이야기 하지. 누굴 뭐 칭찬(稱讚)하면 안 되잖아.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印象)이 상당히 좋고. 특징(特徵)이 그 부인(夫人)들이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이건희 씨 보세요, 부인(夫人)이 인상(印象)이 좋아요. 그렇죠? 그러나 가족 운(家族運)이나 자식 운(子息運)은 또 달라.

자기(自己)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어.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예언(豫言)한 거나, 삼성(三星)을 예언(豫言)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韓半島) 운명(運命)을 예언(豫言)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 말고 또 있나? 있어요? 만약(萬若)에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무슨 통일(統一)이야.

지금(只今)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강의(講義)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우리는 지금 위기(危機)가 온 거야. 무슨 위기(危機)가 왔느냐, 진짜 위기(危機)가 우리 앞에 온 거야. 평화(平和)라는 이름으로, 알겠습니까? 여기에 금방 전쟁(戰爭)날 거 같다가 금방 평화(平和)로 돌아설 때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한(北韓)하고는 뭘만 해야 돼. 경제외교(經濟外交). 어떻게, 우리의, 우리보다 45배로 못 사는데,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야. 1대 45, 얼마나 뒤쳐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統一) 한다고 할 때, 한국경제(韓國經濟) 망(亡)해 버리는 거야.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하게 되면 제일(第一) 먼저 해야 되는 게 군축(軍縮)이야. 한반도(韓半島)는 아시아가 통일(統一)될 때까지 군축(軍縮)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大統領)들이 남북(南北)이 만나는 거 좋아. 얼마든지 만나되, 경제교류(經濟交流)해서 북한(北韓)을 잘 살게 해 주겠다. 다른 나라 도와주느니, 해서, 나라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는 달라도 관계(關係)가 없어.

북한(北韓)은 북한(北韓)으로서 경제(經濟)가 있고, 개발(開發)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통일(聯邦統一)을 할 때, 북한(北韓)이 마지막 통일(統一)이 되어야 되는 거야. 우리가 아시아 통일(統一)을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기 1년 전(前)에 북한(北韓)하고 통일(統一)을 해야 되는 거야.

지금 한반도(韓半島), 무슨 연방(聯邦)이다, 통일(統一)이다 해가지고 이런 거 절대(絶對) 위험(危險)합니다. 두 분이 상(相)은 좋아, 상(相)은 좋지만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혜안(慧眼)이 인간(人間)들에게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에,

굉장히 내가 오늘 그래도 제목(題目)을, 성동격서(城東擊西). 동쪽을 치는 척, 평화(平和)를 치는 척, 뒤에는 뭐가 있어요? 야, 군축(軍縮)해가지고 미군(美軍)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이야. 무슨, 이해(理解) 가죠?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

어, 그, 박 실장 어디 갔노. 저기 틀어 보라고. 저거 한 번 틀어 봐.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여러분들이 감성(感性)에 매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대통령(大統領)들이 만났으니까,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한 번 들어 보자고. 틀어봐.. ……. 허경영(許京寧)이가 운전(運轉)하지 않고는 해결(解決)이 안 돼. 틀어.

아니, 강의(講義)를 하지 말고, 흘러간 노래만 부르면 좋겠네. 이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그, 대동강(大同江)이, 옛날 노래에는 대사(臺詞)가 나와. 앞에 전주곡(前奏曲)이 있어. 에, 그 대사(臺詞)가 옛날노래에는 멋있어. 어 뭐, 평양기생(平壤妓生) 잘 있느냐, 이러면서,.

모란봉(牡丹峯) 을밀대(乙密臺)야 그게 죽 나오는 데, 남자(男子)가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여자(女子)가 해요. 여자(女子)가 하는데, 여자(女子)가 하는 게 멋있어. 영명사(永明寺), 영명사(永明寺) 종(鐘)소리는. 나그네 가슴을 울리느냐, 뭐 이러면서. 그 영명사(永明寺)라는 절이 있어, 대동강(大同江)에. 그러니까. 을밀대(乙密臺)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영명사(永明寺), 이름들이 너무 멋있어. 대동강(大同江) 주변(周邊)에.

음. 그런데, 이거는 하늘궁인데, 여기 대동강(大同江) 경치(景致)가 나와야지 왜 이거 나오나.. 그러니까 우리가 낭만(浪漫)을 모르는 게 아니야.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북한(北韓)하고, 평양(平壤)이나 이런데 왕래(往來)는 자유(自由)롭게 할 수 있겠죠?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통합(統合)하는 게 위험(危險)한 거지, 경제교류(經濟交流)는 아무리 해도 괜찮아.

우리나라는 전체(全體) 지하자원(地下資源)이 다 해 봐야 220조야. 북한(北韓)은 얼마나 되죠?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전(全) 세계(世界) 1위야, 1위. 땅만 파면, 지하, 산만 파 제치면 전부(全部) 돈이야. 전부 지하지, 우리는 그걸 해외(海外)서 수입(輸入)을 해와. 그래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해외(海外)에서 가져온답시고 돈 몇 십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잖아.

그런데 전부(全部), 북한(北韓)에 자원(資源)이 많으니까, 북한(北韓)은 못 살아도 지하자원(地下資源)만 팔면 그냥 어떻게 돼요? 엄청난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資源)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러니까 광산(鑛山)이지,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鑛山)을 개발(開發)하는 조건(條件)으로 북한(北韓)에 뭘 해줄 수 있어 없어. 도로(道路)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무슨 통일(統一)이 그렇게 급(急)해.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자원(資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 값을 쳐서 주면 되잖아. 그래, 해외수송비(海外輸送費)가 안 나가잖아.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지하(地下)에 있는 게, 우리는 220조 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 1,000배야. 100배야. 몇 천조, 3,000조, 4,000조, 자기들 주장(主張)은 그보다 더 많아. 그런데 우리가 주장(主張)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거죠. 그래서 북한(北韓)에 가서 광산(鑛山)만 파 제치면, 우리는 기술자(技術者)가 많잖아. 어마어마한 금(金)이 나와.

북한(北韓)은 금(金)이, 세계(世界)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없어요, 거의. 그런데, 북한(北韓)은 영토(領土) 전체(全體)가 우라늄이야. 원자탄(原子彈) 만드는 거 있잖아. 우리가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展所) 있어 없어요. 그럼, 우라늄이 세계(世界) 최고(最高)로 많아. 그렇죠? 그러고 북한(北韓)은 왜 그렇게 보석(寶石)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은, 우리가 만들 때, 남한(南韓)은 땅을, 농사(農事)지을 비옥(肥沃)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北韓)은 땅속에 금(金)을 많이 넣어서 줬어. 다 먹고 살게 해 주는 거야. 저 사우디 놈들은 논밭이 없네, 거기는 기름을 넣어 주는 거야.. 부모(父母)는 자식(子息)들한테 안 해주는 것 같아도, 열 명의 자식(子息)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 줘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 주고, 이런 나라에는, 북한(北韓) 같은 데는 춥고 농사(農事)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金)을 넣어 줘. 보석(寶石)을 넣어 준다 말이야. 그러면 북한(北韓)이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거를, 문호(門戶)를 개방(開放) 안 하고, 나라에다 핵(核)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資源)을 누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팔기가 어려워. () 맞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고, 전 세계(世界)에서 그 자원(資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北韓)은 부강(富强)한 나라가 될 수가 있어. 거기에 무슨 이념(理念)이 있고, 사상(思想)이 필요(必要)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북한(北韓)을 보는 시각(視覺)은 그들이,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어요? 아니, 경제(經濟)는 45배인데, 무역(貿易)은 180배야.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180배나 뒤떨어져 있어.

그런데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만약(萬若)에 가져가라 이래뻐리고, 북한(北韓)이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가 해제(解除)되고, 남북(南北)이 교류(交流)를 하기 시작(始作)한다면, 아이 거, 우리보다 더 많은 자원(資源)이 많아, 180배, 알겠습니까? 수출이 우리가 북한(北韓)보다 180배인데, 아니, 우리가 뭐 180배라고 그래도, 북한(北韓)이 만약(萬若)에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막 외국(外國)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가 져.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손으로 일일이 만들어 팔아야 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提栱)해 주면, 즈그가 파내어가지고 돈 내놔.. 그러니까 돈 덩어리야, 나라 전체(全體)가.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體制)를 고집(固執)하면, 그거 팔아먹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판 자리에다가 대규모(大規模) 아름다운 시설(施設)을 막 만들어 주고, 그래 안 그래요. 그 뻘거벗은 산(山)이 있으면 뭘 해. 아름답게 숲을 조성(造成) 해야지. 어, 거 팔고나서 산을 개간(開墾)하고, 자원(資源)을 뜯은 자리에는 숲을 만들고, 그래서 아름답게 해 줘야지. 그런 구상(構想)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할 허경영(許京寧) 머릿속에 있을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과 김정은 이 두 사람이 역사(歷史)를 새로 써 나가고 있죠? 이 역사(歷史)를 쓰는데, 북한(北韓)과, 북한(北韓)은 뭐라고 불러요? 력사. 우리는 뭐라고 불러요?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거는 전철역사(電鐵驛舍) 같아, 꼭. . 이 역사(歷史)는 전철역(電鐵驛)이나, 기차역을 역사(驛舍)라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북한(北韓)은 있는 그대로 써. 한문사전(漢文辭典)에 보면 력사가 맞아요. 이승만도 이게(리) 맞습니다. 이승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써, 북한(北韓)은. 력사, 이거는 역사. 저 저 저, 지하철(地下鐵) 역(驛), 기차역. 그래서 이거는, 발음(發音)은, 김정은은 력사, 여기는 역사. 이런 갭이 있어.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統一)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문화(文化)와 경제(經濟)가 먼저 가야 하는 거야.

글자를 보는 것도 달라 안 달라요.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南北)이 너무 차이(差異)가 있어. 이런 거부터 사전(辭典)이나 모든 게 앞으로 통일(統一)이 돼야 돼. 국어문법(國語文法)부터.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학자(學者)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硏究)하고, 통일(統一)이 될 때 어린애들이 혼동(混同)이 안 생기게,

북한(北韓) 애들하고 남한(南韓)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는 거야. 쟤들이 배운 글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나? 그래 이런 걸, 통일(統一)해야 돼. 그러니까 할 일이 많아 안 많아요? 그래서 통일(統一)이라는 말은 절대(絶對) 쓰지 말라는 거. 지금 통일(統一)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들이야.

막 이걸 쓰면서 북한(北韓)한테 막 뭘, 통일단체(統一團體)들이 들고 일어날 때야. 우리나라가 6. 25사변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團體)들이 서로 난리(亂離)가 났었어요. 그거 나면 안 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未來),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운명(運命)을 쫙, 펼쳐 보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가장 실수(失手)할 부분(部分)이, 이 단어(통일(統一))야.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全部) 내가 기록(記錄)해 둬. 나중에. 기록(記錄)해두고, 거기에 정 문제(問題)가 된다고 할 때, 영적(靈的)으로 제재(制裁) 해.

두 번째, 연방(聯邦), 안 됩니다. 아시아 연방(聯邦)이 먼저 만들어 지고, 그 다음에 북한(北韓)이 연방(聯邦)이 들어 올 때나, 안전(安全)해. 연방군(聯邦軍)이 먼저 창설(創設) 되어야 돼. 연방군(聯邦軍)도 없는데, 남북(南北)이 연방(聯邦)을 한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군인(軍人)들 하고 북한(北韓) 군인(軍人)이 같습니까? 절대(絶對)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미군(美軍)은,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가면 미군(美軍)이 거의 없어요. 어디 있냐. 오키나와, 괌, 이런데 좀 있어. 그 군인(軍人)이 얼마 안 됩니다. 북한군(北韓軍)은 200만에 가깝소, 그래 안 그래요.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軍人)이 없어. 미군(美軍) 다 해봐야 오키나와, 괌에 있는 사람 얼마 안 돼.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미군(美軍)이 있나요? 없어요. 모집(募集)해야 돼. 전쟁(戰爭)나면, 알겠습니까?

거기서 한국(韓國)까지 오는 기간(期間)이 있어요. 그땐 이미 전쟁(戰爭) 끝난 후(後)야. 크게 기대(期待)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마냥 미국(美國)만 기대(期待)하고 있는 거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體制)(통일(統一), 연방(聯邦))가 될 때에는 위험(危險)하다는 거. 뭐 지금 분위기(雰圍氣)는 좋고, 남북(南北)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 마는, 이것은 하나의 형식(形式)에 불과(不過)하고, 이걸 조정하는 자는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이야.

조연(助演)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어. 이미 회담(會談)은 그 사람들이 다, 다해 가지고 질서(秩序)를 잡아 놨어. 그 다음에 이제 조연(助演)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가지고, 까딱하면 우리나라,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되잖아, 내가 미국(美國) 가서 안 오면 좋겠어요?

그래요. 그래서 이 역사(歷史)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부터 일치(一致)시켜야 돼. 해서, 연방(聯邦),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이나 이런 게, 영토적(領土的)인 문제(問題)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容恕)하나?, 알겠습니까? 먼저 정신적(精神的)인 거. () 정신적(精神的)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 다음에 딴 데 원료(原料) 팔아줄 거, 북한(北韓) 거 팔아주면 되는 거야.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對等)해 졌을 때, 통일(統一)이라는 게 자연(自然)스럽게 와야 돼. 그러면 우리는 북한(北韓)에 지하자원(地下資源) 계약(契約)을 많이 해야 되고, 지하자원(地下資源)을 많이 개발(開發)해 오는 만큼, 북한(北韓) 사람들의 생활(生活)을 풍족(豐足)하게 해주어야 되고, 주택(住宅)을 개량(改良)해 줘야 되고, 우리 선친(先親)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의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例事)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化粧室)에,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야.

어릴 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금은 서울시내(市內), 그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최신식(最新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아무 힘없는 노인(老人) 하나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文化)를 얼마나 바꿔놨어. 북한(北韓) 사람들은 그런 게 있을까?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新聞紙)가지고 화장실(化粧室) 간 사람은 없어요,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全部) 짚으로 휴지(休紙) 역할(役割)을 했고, 산(山)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어.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리 했거든,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거야. 너무너무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化粧室) 문화(文化)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기여(寄與)를 했다니까.

그래 나이 많으신 할머니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無條件) 엎드려 절을 해야 되는 데, 그럴 순 없고, 마음속으로, 알겠습니까?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化粧室),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소 대변(小大便) 보다가 밤중에 빠져가지고, 어린애가 빠져가지고, 화장실(化粧室)에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鬼神) 나온다고 하고, 그때 애, 무서운 화장실이었어.

그런데 우리민족(民族)이 이만큼 좋은 문화(文化)가 발달(發達)되었어요.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돼 안 해야 돼. 얼마나 좋은 휴지(休紙)가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거야. 눈뜨고 못 봐, 어디서 샤워를 해. 일 년 내내 샤워 한번 한 적이 없어.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 봤어..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 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고 저래 쌌나.. 저게 뭐하는 건가. 그랬어요. 시골에서.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게(검지) 칫솔이야.. 칫솔.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이래 쌋는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걸 많이 먹어. 콩도 날걸 많이 먹어. 왜, 이가 튼튼하지, 이. 이는, 이빨은, 이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이 치아(齒牙)는 에,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第一) 먼저, 그걸 알아 봐. 알아가지고 침이 산성(酸性)으로 바뀌어. 산성(酸性)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느냐, 이빨 뿌리 쪽을. 이가 이렇게 있으면 은,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이렇게 있어요. 여기에 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서, 잘 보세요.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이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걸 갉아 먹어. 이게, 여기가 산성화 되어버리는 거야. 침이 독(毒)이 생겨.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이 질질 흘려도 이빨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藥)이야. 알칼리성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뿌리에 영양(營養)이 가, 안가? 안가. 그러니까 어린애 침은 소독제(消毒劑)야, 맞죠. 어른 침은 뭐요, 독약(毒藥)이야. 독약(毒藥).

그러니까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겨요. 나쁜 침이 생겨가지고, 하루 종일(終日) 욕을 한 다음에 양치(養齒)도 안하고 저녁에, 퇴근(退勤)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아, 잇몸이 녹는 거야. 그래 여러분은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들어. 이빨 뿌리가 그만큼 녹아버려. 왜, 침이 얼마나 독하겠어요.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탁 씹으면 고기가 녹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 닭 뼈다귀, 돼지 뼈다귀 입에 넣고 있어 봐. 돼지 뼈다귀가 녹아요. 한참 있으면,

성질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뼈다귀를 넣으면 뼈다귀가 금방 녹아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人間)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齒牙)를 보호(保護)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야. 미소(微笑)를 생글생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毒)이 없어요. 근데,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컵,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대요. 왜, 독(毒)이 그만큼 침에, 입에 독(毒)이 많이 생긴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미워하면 요 잇몸사이가 이렇게 죽어 들어가. 그래 여기에 세균(細菌)이 막 때는 요 때다 하고 번식(繁殖)하는 거야.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여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細菌)을 다 죽여 버려.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거든.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돼.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지금 362년을 써야 되는 이빨이잖아. 그래 나는 계속(繼續)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계속(繼續) 웃고 싶어 웃는 게 아냐. 이빨 오래 간직하려고.

그리고 남을 끌어 안아주고 예뻐 해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어, 안 해지겠어. 끌어안고 싶어서 안는 게 아니야. 이빨이 튼튼하라고.. 오래 버텨주고 알겠죠? 그러니까 그만큼 치아(齒牙)를 조심해야 됩니다. 요 치아(齒牙)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이 산, 독(毒)한 침이 들어가. 그러면 여기가 녹아들어 가겠죠? 녹아 들어가서 나중에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래서 성질(性質) 좋은 사람이 치아(齒牙) 복(福)이 있어. 치과(齒科) 원장(院長)님이 계신데, 저, 강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또 그래가지고 전부(全部) 다 성질(性質) 안내가지고 치과(齒科) 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그러니까 우리는 말을 한 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봐 걱정이야.. 그러니까 지금 치과(齒科)이야기 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어..

[제 2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거야,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가요. 그런데 활을 겨냥하고서 쫓아가는데, 내 이야기 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막았어, 안 막았어.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 자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전생(前生)이야.

그, 쏘지 말라고, 왜 당신(當身)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쏘려고 하냐. 사슴한테. 으, 모든 생명(生命)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그걸 쏘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보슈. 내가 저걸 쏴야 먹고 사는데,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온 수천(數千) 마리를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아 그래요? 그냥 화살 한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걸 쏘냐. 한방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솔깃해 안 해.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 가 버렸어..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되잖아.

그럼 그걸 어떻게 쏘냐 하니까, 그럼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向)하여 쏘라 이거야. 거기에 제일(第一) 짐승이 많이 들어 앉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若干) 철학적(哲學的)으로 바뀔 거 아냐. 아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야.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닐 게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거야. 짐승도 많이 있다는 거야. 그걸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거다, 이 세상(世上)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가만히 듣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 하거든,.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어.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때 꺼리밖에 안 돼, 부자(富者)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되냐, 저 사람 말을 듣고 보니까, 내가 맨날 죄(罪) 없는 짐승만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그냥 도(道)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버렸어. 그러니까 석가(釋迦)의 전생(前生)이야. 전생(前生)이야기인데, 사슴의, 이게(矢) 무슨 글자죠? 무슨 자(字)예요? 화살 시자라고 그랬죠. 화살 시. 화살 시 인데, 이거는(夭) 무슨 자야?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夭折)하게 되는 거야.

이거는(失) 무슨 자요? 실자죠? 그죠? 이거는 실잔데, 이거는(矢) 화살 시 자야. 이거는(夭) 뭐요? 요절할 요 자야. 잘 보세요, 이게 땅이야, 땅, 땅 맞죠? 이게 땅이고, 이게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였다 이 말이야. 하늘을 사람이, 사람 맞죠?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거야. 요런 사람은 전부(全部) 제 명(命)에 못 살아. 요절(夭折) 된다 이 말이야, 이절(夭折). 하늘이 자동적(自動的)으로 정리(整理)해 버려. 요절 요 자.

그러니까 요절(夭折)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러면 죄(罪)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그런데 이거는, 화살 시자는 하늘을 가렸지? 하늘을 이렇게 가렸죠? 요것만 없으면 하늘 천 자 맞아 안 맞아.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거야,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시 자야.

이건 사냥꾼의 직업(職業)이야. 화살시는, 사냥꾼들은 이렇게 되는 거지. 요절(夭折) 하는 거야. 그래서 요절(夭折)하는 거를 조심(操心)해야 되는데, 갑자기 중풍(中風)이 와서 요절(夭折),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마는,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福)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어요. 다 100% 요절(夭折)이 아니야.

어떤 예쁜 사람은 하늘에서, 예쁜 사람 다 일찍 가죠? 그건 하늘에서 온 천사(天使)들이야. 세상(世上)에 보내가지고, 조용필이나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猜忌) 질투(嫉妬)하는 천사(天使)들이야.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좋은 세상(世上)에 가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럼 자기(自己)들이, 배호 같은 사람을 갈 때 가버려 그냥. 맞아 안 맞아. 그럼 일찍 요절(夭折)한다고 다 나쁜 거 아닙니다.

어, 이절(夭折)하더라도 복(福)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이 복(福)이 없는 사람, 죄(罪)를 지어서, 이 사람은 안 좋죠? 그래서 이건, 전생(前生)에 와서 요절(夭折)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現生)에서 잘못해가지고 요절(夭折)하는 사람이 더 많아.

허경영(許京寧)한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夭折)된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많이 봤죠? 현생(現生)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直接) 날려버려, 이절(夭折)시켜 버려. 그래서 이거(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요런 이야기 함부로 하면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게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나 중국(中國)의 주석(主席)이나 뭐 이런 세계적(世界的)인 인물(人物)일지라도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이런 걸 함부로 해서는 이거는(통일(統一)) 한반도(韓半島)의 적화(赤化)를 획책(劃策)하는 거야, 이런 거는. 에. 그래서 군대(軍隊)가 느슨해진,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보면, 이절(夭折)이야기 하니까 무섭죠? 하늘을 가리면 되겠어요? 안되죠?

지금 남북(南北)이,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가장 좋은 복(福)을 받은 게 뭐냐 하면, 한민족(韓民族)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民族)보다 한민족(韓民族)이 제일(第一) 좋은 게 하나가 있어. 피부(皮膚)에서 한민족(韓民族)은 향(香)이 나와요. 그래 한국(韓國) 여자(女子)들 옆에 가면 다 좋은 향(香)이 나와.

그런데 일본(日本), 중국(中國), 미국(美國), 한국(韓國)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皮膚)가 노라, 이렇게 노린내가 나요. 그리고 털이 많아. 그 털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돼, 그 사람들은. 하루도 곁에 가질 못해. 그런데 한국(韓國) 남자(男子)와 여자(女子)는 피부(皮膚)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게 없어요.

그래, 의사(醫師)들이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미국(美國) 하버드대학이나 서울대 교수(敎授)들이 연구(硏究)를 해 보니까, 왜 한국(韓國)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게 없단 말이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만큼 피부(皮膚)가 좋은 사람 없어. 복(福) 받았어, 안 받았어요.

미국(美國)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香水)를 많이 발랐어. 그러니까 밥맛이 어디로 달아나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한국(韓國) 사람들은 유전자(遺傳子)가 좋아 안 좋아. DNA 세계(世界) 1등이야. 엄청 좋은 거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은 1년 내내 목욕(沐浴)을 안 해도 괜찮아.. 그래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沐浴) 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 들어가서 목욕(沐浴) 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오죽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등 같았어, 어릴 때. 내 손등에 때가 있어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所用)이 없어요. 시커멓고, 거북이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가 피가 철철 나. 그래도 절대(絶對) 목욕(沐浴)하는 일이 없어. 목욕(沐浴)할 것도 없죠.

어, 그래도 우리 민족(民族)의 피부(皮膚)가 세계(世界) 1위야. 그래서 미국(美國)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써 안 써요. 물을 많이 낭비(浪費)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걸 많이 낭비(浪費) 안했어요. 우리민족(民族)은 DNA가 아주 최고(最高)야. 최고(最高). 고맙죠?

어, 그런데 지금 북한(北韓) 민족(民族)들은 제대로 수세식(水洗式)이 없어.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苦生)하는 거야. 그래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文化)를 만들어 주어야 돼.

여러분들이 지금 남북한(南北漢)이, 갑자기 교류(交流)가 돼가지고 우리가 북(北)으로 막 몰려가면 여러분들이 들어갈 화장실(化粧室)이 없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고속도로(高速道路) 휴게실(休憩室)에도 화장실(化粧室)이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준비(準備)를 해야 돼. 쓸데없이 통일(統一)이니 뭐니, 이런데 협잡, 시달리면 안 됩니다.

어,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 조약(條約) 있죠, 조약(條約). 월남(越南)이 없어질 때,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어 안 했어. 이걸 조심(操心)해야 돼, 함부로 발행(發行)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단어(單語)가 들어가면 눈을 열배로 뜨고 쳐다봐야 돼.

내가 오늘 이 강의(講義), 내가 뭐 미국(美國)서 온 사람이 뭐 강의(講義)가, 나는 강의(講義)를 준비(準備)하는 시간(時間)도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잖아. 전화(電話)가 와서 가지고, 그래 일어났는데, 뭐 전화(電話) 받다가 여기 올 시간이 다 됐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은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내가 여기서 정(定)하고 여기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에, 에.

芳덩이 시집 안간

窮덩이 늙은

應덩이 남편이 있는

嚴덩이 시어머니

이게 뭘 말하는 거죠? 방(芳), 궁(窮), 이거는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窮) 자(字)입니다.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 자 예요. 무궁화(無窮花) 맞죠? 무 궁 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 자. 꽃 화 자. 무궁화(無窮花). 그래 이게 궁 자 맞죠? 이게 무슨 궁 자 라고요? 다할 궁 자, 다할 궁 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다 했다 이 말이야. 다할 무,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음이 다했다, 거 대단하지 않아. 없음, 무궁(無窮)하다는 말은, 없음이 다 해 버렸다, 대단하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영원(永遠)하지, 맞아 안 맞아.

어, 무상(無上)이다 그러면, 무상(無上)하면 위에가 없다는 말 아녜요? 그러면 이거보다 더 높은 게 있나 없나. 위에가 없으니까 최고(最高)로 높은 거 아냐?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 끝도 없지. 맞아 안 맞아. 무상(無上).

그래서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 천상천하(天上天下).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면 하늘 위가 끝이 있어요. 없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독존(唯我獨尊), 유아(唯我)가 혼자 이렇게,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그러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그러니까 무상(無上)과 무하(無下)지, 무상(無上)도 없고, 무하(無下)도 없는 거야. 거기에 유아(唯我), 오직 나 하나가 존귀(尊貴)하다, 그게 여러분들이야. 여러분 개개인이야.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영원(永遠) 이전(以前)부터 여러분들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永遠) 이전(以前)까지 여러분은 계속(繼續) 있는 거야.

하늘궁을, 백궁(白宮)을 가든, 지옥(地獄)을 가든, 여러분들은 계속(繼續)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하얀 양복을 입고 나와 봐, 또 다른 사람 같아요. 어디 춤추는 무슨 저 날라리 같아.. 그러니까 옷을 바꿔 입는 거 밖에 안 돼. 그래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꿔 입는 거야. ()

그럼 왜 바꿔 입느냐. 이 세상(世上)에 살은 점수(點數)에 따라서 옷이 바뀌어. 그런데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世上)에 자기(自己)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願)하는 거야. 끝까지 남하고 싸워. 그러면 다음에 제 옷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옷이 이상한 옷이 나오는 거야. 그래 얼굴이 아름다워질까, 안 아름다워질까? 아름다워지지 않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옷이 제일(第一) 더러워져 버려.. 제일(第一) 못 생긴 사람으로 태어나. 다른 사람의 흉을 보면 그나마 그래도 좀 봐줄 만한 얼굴로 나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내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操心)해야 돼, 그런데 넘어가지 말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늘 위 하늘 아래서 오직 그,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의 유전자(遺傳子)는, 계속 그 영혼(靈魂)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수천억 년, 수조 년이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靈魂)을 섞을 수 있나. 없어요.

아버지가 암(癌)으로 죽어가고, 엄마가 암으로 죽어도 자식(子息)이 대신(代身)할 수 없는 거야. 그럼 어머니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자기(自己)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셨어,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나한테 물어봤어. 82살이시래. 그런데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病院)에 계시 대. 엄청 스님이 효녀(孝女)야. 아버지를 생각하셔.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병원(病院)에 있는데 버티시겠느냐, 그래요.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해줘야 되겠어요?

그거를 어느 정도(程度)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게 있어. 당신(當身)의 부모(父母)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 사람이 단순(單純)해져 버려.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아, 90까지 병원(病院)에 누워있는 게 아니냐. 이래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失望)을 하겠어,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거야. 그리고 어떤 사람은 경제적(經濟的)인 부담(負擔)이 있는 거야, 또.

그러니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행복(幸福)이야. 지금 병원비(病院費)가 막 들어가도, 아이 뭐 저러시다가 또 한 두 달 있다가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病院費)를 써야지. 그래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 나오는 거야.

아니 20년은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病院)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야, 마음속으로. 그러면 뭐 알려주는 것도 겁이 나 안 나. 알려드리는 것도 겁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永生)을 하는 거야, 영생(永生). 그래 모든 인간(人間)은 영생(永生)을 타고 났어요.

그래서 어떤 특수(特殊)한 종교(宗敎)에서만 영생(永生)이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영생(永生)을 하는데, 이 지구(地球)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그렇죠?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잘 보세요.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은, 여러분들 마음이 다 비슷해져.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아가씨를 탁 틀면 은, 마음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다 통일(統一) 돼. 여러분들은 부인(婦人)이 있고 남편(男便)이 있지만, 실제(實際) 마음속에는 다 연인(戀人)이 있어요. 그 연인(戀人)은 만날 수는 없어. 그러나 연인(戀人)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마음속에 연인(戀人)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거야..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평양기생(平壤妓生)이 탁 떠올라.. 또 북한(北韓)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咸興冷麪)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親切)한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音樂)을 틀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靈魂)이 섞일 수가 없어. 하나가 안 돼.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의 DJ는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밤이라는 게 있죠, 별밤. 밤 2시 3시까지 막 DJ를 하는 줄 알아요?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이 피로감(疲勞感)이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이게 음악(音樂)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줘. 그러니까 피곤(疲困)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의 영혼(靈魂)은 언제나 독립(獨立)되어 있다는 거야. 독립(獨立).

자, 이거는 뭐야? 방(芳)은? 꽃다울 방 자(芳字)는, 이거는(窮) 뭐야? 이거는(應), 이거는 응덩이야, 응덩이. 이거는 남, 남편(男便)이 있는 아내의 몸은 응덩이라고. 이게 응할 응 자(應字)야. 서로 부부관계(夫婦關係)를 한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뭐야? 궁덩이? 궁덩이는 늙은 사람의 응덩이를 궁덩이라고.. 응(應)하는 것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혼자만 있는 거지. 맞아 안 맞아.

아이 뭐 내가 뭐 웃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이게 궁덩이야. 방덩이는 뭐야? 시집 안 간 여자(女子)들은 방덩이라 그래. 여, 여 우리, 웃는 거 좀 봐.. 왜 저렇게 웃을까? 왜 그렇게 좋아서 웃을까?

아니, 이거는(嚴) 무슨 궁덩이일까? 이거는? 엄 엄, 엄덩이는 뭐지? 이거는 시어머니 응덩이는 엄덩이라 그래.. 엄할 엄 자(嚴字)야, 엄해. () 아이, 그래 엄덩이라 그러는데, 엄덩이 응덩이 궁덩이 방덩이, 그런데,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여자(女子)들 전부(全部) 보면, 방덩이로 보여..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통일(統一)이나 연방(聯邦)이나 이 조약(條約)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거야 사실(事實)은. 다른 건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이걸 각자(各自)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程度)가 아니고 완전(完全)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아시아 통일(統一)을 할 때까지는 북한(北韓)과는 남북교류(南北交流), 협력(協力). 이런 쓸데없는 조약(條約)이나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은 안 된다, 이 강의(講義)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들을 거야. 청와대(靑瓦臺)에서도 들을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말을 분명(分明)히 했어요.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거는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統一)의 단계(段階)가 아니다, 무역(貿易)이 180배 차이(差異)가 나죠? 180대 1, 알겠습니까? 경제(經濟)가 몇 배요? 마흔, 45대 1, 이거 통일(統一)이 위험(危險)하다, 알겠습니까? 이 180배나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거(성동격서(城東擊西))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고 그러겠죠?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城東擊西)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戰略)이야. 언제나 갑자기 핵(核)을 한다 해 쌌다가 갑자기 평화(平和)로 돌아와. 거긴 뭐가 있을 거 아냐. 그걸 여러분은 모르고 휩싸이는 거야. 그래 우리 대중(大衆)들은 위험(危險)해요. 그래 전략(戰略)을 세우는 신인(神人)은 여러분하고 다르다 말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Comptele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Permantly 영구적으로

Elimination 제거

자, 자 자 보세요. (조금 저쪽으로 서.) 북한(北韓)이 핵무기(核武器)를 미국(美國)이 원(願)하는 게, 씨오엠피티이엘이엘와이,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Elimination, 제거(除去).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하겠다,

이, 이것을 북한(北韓)이 받아들여야 되겠죠? 이걸 받아들이기가 상당히 자존심(自尊心) 상(傷)하는 거야. 자, 북한(北韓)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美國)한테 뭘 제시(提示)할 거냐.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은 요걸 CVPE를 이야기 해. Elimination, 자기(自己)들이 제거(除去) 하겠다,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한다. 직접(直接)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에 들어가서, IEA가 직접(直接) 제거(除去)하겠다. 그래, 즈그가 제거(除去)하겠다,

이거는 북한입장(北韓立場)에서 돼,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난관(難關)이 있어 없어요. 이 난관(難關)이 봉착(逢着)한 거야. 또,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다시는 안 해야 돼. 옛날에 폭파(爆破)했다가 또, 다시 만들었죠? 이런 거 용납(容納)이 안돼요. 그럴 때는 가서 그냥 치겠다는 거야.

자, Permantly, Verifiably, 자기(自己)들이, IEA가 가서 확인(確認) 해야 돼. 그 다음에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어떠한 핵(核)도 인정(認定) 안 해. 핵발전소(核發電所)도 인정(認定) 안 해. 다 없애버려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거를 북한(北韓)이 받아들인다는 게 보통(普通) 일은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은 옛날에 뭘 제시(提示)했어요? 뭘 제시(提示)했지? 허경영(許京寧)은 뭘 제시(提示)했죠? 아니, 허경영(許京寧)은 FVID 이렇게 제시(提示)했죠. 이걸 주장(主張)했어, 미국(美國)에.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

그러니까 에프유엘엘와이. Fully, 일반(一般) 핵발전소(核發電所)나 이런 거는 다 둬야 된다 이거야. 핵(核)을 충분(充分)히, 완벽(完璧)하게가 아닙니다. 이거는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을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 다음에 Verifiably, 브이이알아이에프아이에이비엘와이, 이거는 같아,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 주는 거야, 이것도. 여기도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아이알알이브이이알에스아이비엘와이,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으로,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 다음에 디아이에스엠에이엔티엘이, Dismantle,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이거는 뭐라고, 제거(除去). 미국(美國)은 이거를, 이걸 승부(勝負)를 안 걸려면, 트럼프는 사자상(獅子相) 맞아 안 맞아.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가는 그냥, 폭격(爆擊)이야, 트럼프 성격(性格)이 그래요. 트럼프 사자(獅子)야 사자..

그런데, Dismantle, 사자(獅子)와 왕거미는 달라요. () 왕거미는 집안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좀 유약(柔弱)해요. 사자(獅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물어뜯어, 그냥.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디스멘틀, 나는 이거를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하자는 거지. 이렇게 하면서 경제(經濟)를, 부자(富者)가 되게 자꾸 교류(交流)해 버리면 나중에 핵(核)이 필요(必要)해, 안 해. 핵(核)을 갖다 놔도 버려버려 필요 업으니까. 맞아 안 맞아. 아니, 핵(核)을 없애니까, 이거 자기(自己)들 땅 파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富者)가 되는데, 뭐 하러 그런 짓을 하노. 안 하겠죠?

우리는 경제(經濟) 협조(協助)를, 협력(協力)을 강화(强化)하면은, 북한(北韓)하고의 관계(關係)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國家) 대(對) 국가(國家)로 존속(存續)해야 돼. 아시아통일(統一) 될 때까지. 여기에 어쭙잖게 우리가 흡수통일(吸收統一)이다 뭐 이따위 소리하는 사람 있어, 이런 거 절대(絶對) 안 됩니다, 이.

뭔가 좀 힘센 사람,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예(例)를 들어서 집에 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無盡藏) 더운 거야. 에어컨도 있어, 선풍기(扇風機)도 있어, 안 틀어줘. 허경영(許京寧)이가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선풍기, 냉장고, 에어컨 안 틀어줘.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場面)을 내가 볼 때는 오해(誤解) 하겠어 안 하겠어. 조금 있으니까 애기 우는 소리가 나. 산모(産母)가 어제 애를 낳았어.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溫度)를 맞추어야 돼? 애기한테 맞춰야 되는 거야. 갓난아기, 산모(産母)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치면 되나 안 되나. 산모(産母)와 약자(弱者)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돼.

그런데 이 사회(社會)가 최고(最高)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놓으면 잘나가는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한테만 안테나를 맞춰놓은 거야. 그러면 밑에 사람 숨 막혀서 다 죽어, 돈 없는 사람들은.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북(南北)이 협상(協商)하는 과정(過程)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흡수(吸收)를 한다는 둥, 너거는 우리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이따위 소릴 한다면 남북관계(南北關係)는 깨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謙遜)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姿勢)로 너네들의 자원(資源)을 우리가 활용(活用)해가지고, 너네들이 좀 잘 살게 해 주겠다 이렇게 나가야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거 덤핑이나 치고 말이야 북한(北韓)을 그냥, 그 자원(資源)을 우리가 싸게 가져오려고만 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약자(弱者)가 1순위(順位)야.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제일(第一) 도울 일이 여러분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왜 주려고. 월 150만원씩 주면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해결(解決)이 돼. 부부(夫婦) 300이 나와.

어제 어떤 남자(男子)가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딱, 월급 자기가 250만원을 받는대,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해.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하고 병원(病院)에서 오락가락 하신대,

자기(自己)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職場)을 다니는데, 월급(月給)에서 100만원을 아버지 병원비(病院費)로 집에다 보내 준대, 그런데 자기(自己)는 장가도 못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될지 모르겠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月給) 250만원에서 100만원 주고 나니까, 150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維持)하면서 직장(職場)을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는 거야. 그래, 총재님 난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러는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머니만 쳐다보고 있는 거야. 아,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가 벌이를 못하던 사람이 아니라, 벌이를 하던 사람이 그 모양(模樣)이 돼버리니까, 무슨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苦悶)에 빠져 있는 거야. 이걸 저축(貯蓄)도 안 되고, 150가지고 자기(自己) 생활(生活)도 안 된대. 세금(稅金)내야 된대. 핸드폰요금(料金) 내야 된대. 자동차(自動車)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會社) 가려면,

이거를,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弱者)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冷藏庫) 있다고 막 틀어 제치면 됩니까?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놔야 돼,

바로 이 FVID가 북한(北韓)을 편들어 주는 거 같지만은, 약자(弱者) 편(便)에서 협조(協助)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미국(美國)은 약자(弱者) 편(便)이 아니라, 강자(强者), 자기(自己)들이 원(願)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야. 이게 협상(協商)이 잘 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바로 내가 이야기 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産母)와 갓난아기에게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듯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온도(溫度),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苦悶)이 있겠어, 없겠어요.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와, 그 자가 월급(月給) 250에서 100만원 어머니 아버지 주면,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산대. 이게 무슨 나라냬.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내말 내 말을 명심(銘心)해야 돼.

이거는(CVPE) 힘으로 밀어 붙이는 거야. 그건, 곤란(困難)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항상(恒常)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가장 약자(弱者)에게서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는 거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 말을 명심(銘心)하고 허경영(許京寧)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고, 아시아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까지 갈 수 있는 겁니다.

자,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들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하는 거 알죠? 말로 잘해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미래(未來)가 없어. 종교(宗敎)가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안 줘.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宗敎)가 그의 문제(問題)를 해결(解決) 합니까? 안 되는 거야.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피를 뽑아가면서 공부(工夫)하면서 그 사람들의 어려운 생활(生活)을 다, 어려운 생활(生活)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돼.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 보고,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聖骨

眞骨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이 뭐야, 신라시대(新羅時代)에 성골(聖骨). 진골(眞骨)은 뭐여.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聖骨)이. 왕족(王族)? 진골(眞骨)도 왕족(王族)인데. 진골(眞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족(王族)이야. 이거는(성골) 엄마 아빠가 다 왕족(王族)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大統領)이 진골(眞骨)이야, 진골(眞骨).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이 오리지널 성골(聖骨) 맞아 안 맞아. 한반도(韓半島)에 성골(聖骨)이 와야 되는 거야. 진짜 신인(神人)이 청와대(靑瓦臺)에 딱 들어가야, 세계(世界)역사(歷史)가 바뀌는 거야.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오늘 구미(龜尾)가 잘 오셨네.

龜尾 대통령 2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되가, 거북이라고 그랬죠?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은 거라 그랬죠? 그래서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이 나오잖아, 2명이 나오면 은 한반도(韓半島)에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 신인(神人)이 오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 ………..

그러면은, 구미(龜尾)가, 이 구미(龜尾)가 끝낼 때는, 이 하도(河圖)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끝나는 시점(時點)에 구미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거북이가. 끝났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구미(龜尾)가,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 나타나면, 한반도(韓半島)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豫言)해 놓은 거 있어.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여기 줄 그어놓은 거 한번 읽어봐. 줄 그어 놓은 거. 목소리가 좋으니까.. ……..
요한계시록 19장 나오는 얘기죠?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最近)에 한국(韓國)에서 유명(有名)하다는 예언가(豫言家)가 쓴 책(冊)이야. 누가 이걸 나한테 이렇게 가져 왔더라고. 이 사람이 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읽어봐.. ……..

자, 그 기라는 걸 이 사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천령(天靈)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 주는 거. 그거야 그거… ……..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 한 예언서(豫言書), 격암유록(格庵遺錄) 알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있었죠?

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자,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 성(姓)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靈姓)으로, 여러분은 알지만, 영적(靈的)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거. 여자(女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은, 아버지 있어 없어.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가 맞죠?

에, 그 다음에는. .. 언어도단(言語道斷) 아닙니까?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에, 그 다음에 또 해인시대(海印時代), 그 다음 또 뭡니까.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렇게 4개가 붙어 있어. 그다음에 이게 중간(中間) 구절(句節)이야 그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공전멸병(空錢滅兵), 이렇게 나오죠?

그 다음에. 이 자체(自體)가, 이 자체에 3가지만 보면 허씨(許氏)라는 게 나와 있죠? 이렇게 돼있어. 지난번 주(週)에 내가 강의(講義) 한 거니까, 뭐 전체(全體)는 할 필요(必要) 없지만, 시간(時間) 상(上),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내가 하겠는데, 하성부지(何姓不知)와 무부지자(無父之子)와 공전멸병(空錢滅兵)에는 성(姓)이 나와 있죠?

그래 이 사람이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게, 비슷하게 날 이야기 했어.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그러나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이나 뭐 우리나라 선조(先祖)들이 쓴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데서 허경영(許京寧)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제일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天符經)이야. 윤삼사,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있죠? 응,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런데서 다 나와 있어요.

運三四成環五七

어,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서도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그게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기록(記錄)이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城東擊西)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영적(靈的)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安全)한데, 한국(韓國)의 위기(危機)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나라가 영적(靈的)인 기(氣)를 가지고 세계(世界)를 장악(掌握)한다, 우리 앞에서 허경영(許京寧)을 왜 자꾸 부를까?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자 그러면 이 분들 테스트 해 보자고. 以上.

2018.05.12 1128 허경영은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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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부]

허경영(許京寧)은 왜 70억 인류(人類)의 꿈에 나타나는가? 아는 사람? 신인(神人)? 신인(神人)은 답(答)이 아냐. 나는 지상(地上)에 와가지고 신인(神人)으로 왔어도.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건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요. 그것이 오늘의 문제(問題)야. 그래서 여기에 오면은 답(答)을, 왜 나타나느냐 하면은 이런 시대(時代)기 때문에.

言語道斷

海印時代

天許權來

身言書判

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神下降

牛聲在野

世界通一

人類審判

地上樂園

이게 언어도단(言語道斷). 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되니까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방금 음악(音樂)소리도 때가 되니까 나타나는 거야. 때가 돼서, 여러분 끌어안고 그러면 이런 소리가 날까 안 날까? 안 나는 거야, 이제 내가 나타날 때 되니까 신호(信號)를 울리는 거야. 기계(機械)도 허경영(許京寧)을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이 흑판(黑板)도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이 난초도 알아보겠죠? 이 모든 것이 나를 알아보는 거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사람한테, 미국(美國)사람한테 내 사진(寫眞)을 딱 보이면 손이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러시아 사람도 안 떨어지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지금 내가 와야 돼? 아무리 통(通)하는 게 있어도, 아버지 말을 아들이 다 알아들어도, 말이, 말과 경전(經典)과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時代), 이때는 섭리(攝理)가 나타나는 시대(時代)야.

진리(眞理)가 섭리(攝理)를 이길 수 있나? 진리(眞理)는 전쟁(戰爭)의 화신이야. 진리(眞理)가, 진리(眞理)는 어디서 나오냐. 진리(眞理)와, 형제(兄弟)가 또 하나 있죠? 정의(正義)와, 또 형제(兄弟)가 하나 있죠? 자유(自由), 이게 대학(大學)에서 3대 목표(目標)로 애들을 가르켜 안 가르쳐. 진리(眞理) 정의(正義) 자유(自由),

眞理

正義 – 法

自由

이게 지상목표(至上目標)로 애들을 가르치는데, 이 진리(眞理)와 정의(正義)는 친형제(親兄弟)야, 그런데 언제 나오느냐. 보세요. 정의(正義)는 어디서 나온다고? 법(法)에서, 법(法)에서. 북한(北韓)사람이 남한(南韓)을, 전쟁(戰爭)이 나면 북한(北韓)사람을 치나, 남한(南韓) 사람을 치나. 북한(北韓)의 법(法) 때문에, 남한(南韓)을 치는 게, 정의(正義)죠? 그런데 악수(握手)할 때는 형제(兄弟)가 돼 보이죠? 가까워 보이죠? 막상(莫上) 의견(意見)이 틀어져서 전쟁(戰爭)이 나면은, 서로 법(法)과 정의(正義)가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그리니까, 이등박문이 안중근한테 죽을 때, 안중근 이는 우리나라의 정의(正義)고, 이등박문은 어디의 정의(正義)야? 일본(日本)의 정의(正義)야, 일본법(日本法)에 의(依)해서 그 사람은 장군(將軍)이야. 우두머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정의(正義)는 어디를 따라다녀?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그러면 죄(罪)는 뭐를 죄(罪)라고. 죄(罪)는, 법(法)을 어기는 걸 죄(罪)라고 그러죠? 그런데 하늘에서는 법(法)을 어기는 걸 죄(罪)라고 안 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혼돈(混沌)을 하고 있는 이 시대(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여러분 남한(南韓)의 법(法)을 어기면 정의(正義)가 아니고, 그러면 북한(北韓)의 법을 어기면 그게 정의(正義)잖아. 일본(日本)의 법(法)을 어기면 정의(正義)잖아.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일본(日本)이 정의(正義)가 아니다 이러면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우리를 치는 자는 누구요? 일본(日本)이 아니야. 누구요? 대통령(大統領)도 아니야. 우리를 치는 자(者)는 우리 자신(自身)들 뿐이에요.

우리가 가정(家庭)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마을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교회(敎會)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절에 어린애가 오질 않아. 이런, 농촌(農村)에 어린애가 없어졌네. 도시(都市)에 어린애가 없어지네. 여러분은 나라를 망(亡)하게 해놓고, 뻔뻔스럽게 여기 않아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25년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안주면 우리나라 망(亡)한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그때 여러분들은 나보고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느냐, 그랬어요. 맞아 안 맞아.

트럼프가 16명중에 꼴찌 할 때, 대통령(大統領) 나온다고 딱 MBN에 갔는데, 아나운서가 나한테 질문(質問)하는데, 앵커보고, 내가, 트럼프가 미국(美國)에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다, 저 사람이 지금은 꼴찌지만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되게 돼있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렇게 미래(未來)를 한 치의 오차(誤差) 없이 보는 자(者)가 한민족(韓民族)의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세계(世界)가 통일(統一)이 되고,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죄(罪)는, 그러면 뭐가 죕니까?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죄(罪)가, 자, 법(法)을 어긴 게 죄(罪)라는데, 법(法)을 어겨서 죄(罪)를 받는 거는, 이거는 북한(北韓)이나 남한(南韓)이나 일본(日本)은 다 달라 안 달라.

일본(日本)이 침략(侵略)해서 우리가 망(亡)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애 낳는 여자(女子)한테 돈 5천만 원 안 주고, 결혼(結婚)하는 사람한테 돈 1억을 안 줬기 때문에, 25년 전(前)에,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일본(日本)이 쳐들어와서 망(亡)하고, 북한(北韓)이 핵무기(核武器)를 우리를 때린다고 우리가 망(亡)하는 민족(民族)입니까? 안 망(亡)해요. 우리가 애를 안 낳는 바람에, 애들 장가 안 보내는 바람에 우리가 스스로 몰락(沒落)하고, 세계(世界)에서 사라지는 민족(民族)으로 등장(登場)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 먼저 돌아간 조상(祖上)들한테 천추(千秋)의 죄(罪)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앉아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 조상(祖上) 중(中)의 조상(祖上)이 누구요. 냅니다. 내가 내려 온 거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아름다운 피부(皮膚)와 제일(第一) 잘 생긴 얼굴(蘖窟)을 줬는데 여러분한테, 한민족(韓民族)이 이렇게 몰락(沒落)할 줄을 누가 알았어. 그러니까 내가 밥 먹다가 내려 온 거야.

그러면, 여러분한테 죄(罪)는 뭐야, 법(法)을 어긴 게 죄(罪)는 아니라고 그랬어. 뭘 어긴 게 죕니까? 죄(罪)는, 잘 들으세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잘 들으세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뭐 하는 거요?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야. ()

죄(罪)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하지 않고 방관(傍觀)하는 것이, 그게 죄(罪)지, 법(法)을 어기지 않았다고 그게 죄(罪)가 아니야. 법(法)은, 저 정치계(政治界) 높은 사람, 재벌(財閥)들이 상습적(常習的)으로 어겨 안 어겨. 거, 약(弱)한 사람이 어기면 잡아넣어, 안 잡아넣어.

그럼 법(法)은 지킬만한 가치(價値)가 있을 때 지키는 거야. 아무 때나 지킬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지킬만한 가치(價値)가 있을 때에 지키는 거야.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야. 여러분 꼭 알아놔야 돼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지나가다가 어떤 거지가 쓰러져 있는데, 그게, 아픈 사람이 있는데 그걸 고쳐주고 싶은데 그날이 무슨 날이야. 안식일(安息日)이죠? 그러면 예수가 능력(能力)이 있어 없어. 병(病)을 고쳐줄 능력(能力)이 있어요. 성경(聖經)에는 있다고 나와. 그런데 예수가, 아 내가 능력(能力)이 있지만 지금 교회(敎會) 가는 시간(時間)이 바빠. 안식일(安息日) 날, 고치면 안 돼, 지나가면 그것이 죄(罪)라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예(例)를 들어서, 의사(醫師)가 지나가다가 사람이 쓰러져 있어, 그런데 내가 골프채를 가지고 인천공항(仁川空港)에 가서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저 호주(濠洲)로 골프 치러 가야 하는데, 김포공항(金浦空港)에 한 열 명이 기다리고 있어. 비행기시간(飛行機時間)이 다 돼가, 아 그런데 이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네, 피를 철철 흘리고 있네, 그런데 의사(醫師)가 골프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안 고치고 골프 치러 가 버릴 때, 죄(罪)가 되는 거야. 내말 알아 몰라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데, 목격자(目擊者)가 그걸 외면(外面)하는 거. 그래 예수, 사마리아 진정(眞正)한 친구(親舊)가 누구냐고 그럴 때 누가 친구(親舊)야? 자기(自己) 민족(民族)이 친구(親舊)가 아니었어요. 자기(自己) 민족(民族)은 율법(律法) 지키러 교회(敎會) 가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이 다 가버려.

또 일요일(日曜日) 날은 그런 사람은 도와주면 안 된다는 거야. 그래 놓고서는 이방인(異邦人)이 그 강도(强盜) 당(當)한 자(者)를 구(救)해줘 안 구(救)해줘. 여관방(旅館房)에 갖다 놓고 내가 갔다 오면 돈이 모자라면 줄 테니까 잘 좀 보살펴 주세요.

그런데 사마리아인은 그 모양(模樣)으로 그걸 지키는데, 유대인들이 지키나. 그 사람들은 왜 안 지키지? 요놈의 법(法) 때문이야. 법(法). 법(法) 때문에, 알겠습니까? 율법(律法)이든 법(法)이든 그것은 인간(人間)이 살려놓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법(法)과 진리(眞理)와 정의(正義)와 자유(自由)는, 이것이 뭐하는 짓거리들이야. 이게. 쓰잘데 없는 것이야.

이게,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하는 죄(罪)의 정의(正義)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담배 먹는데 16조,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술 먹는데 8조, 그 돈을 없애면서,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데, 여러분들은 집단(集團) 외면(外面)을 하고 있는 한민족(韓民族)이야.

내가 왜 여기 왔겠소? 여러분한테 뭐 자랑하러 왔겠어요? 대통령(大統領) 병(病)에 걸린 사람이요? 아냐, 절대(絶對) 그런데 관심(關心) 없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만 세계(世界)를 바꿀 수 있으니까 온 거야.

죄(罪)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우리는, 기아(飢餓)를, 5억 명을 다 우리 민족(民族)이 구(救)할 수가 있어. 미국(美國)이 안 하든, 중국(中國)이 안 하든, 소련(蘇聯)이 안 하든 관계(關係)없어. 그런 걸 우리는 아무 말도 안하고, 하루에 사만 오천 명 난민(難民)이 쏟아지고,

어떤 애가 나한테 전화(電話) 왔어. 강남(江南)에 있는, 대치동에 있는 학생(學生)이야. 고등학생(高等學生)이, 총재(總裁)님 나는 공부(工夫)하기 싫어서 자살(自殺)하고 싶은데요, 그런 전화(電話) 엄청 많이 와요, 나한테.

그래 내가 한 2백 명은 살려, 하루에. 내가 말을,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는데 특수(特殊)하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몰라. 그 애들이 얼마나, 나한테 전화(電話)했다는 것만으로 그 애는 복(福)을 받은 거야.

내가 뭐라는지 알아요? 지금 저기에, 학생(學生), 그러면 내말 듣겠나. 듣겠대. 지금 말이야, 저 이락이나 또는 유럽의 중동의 나라들은 집이 부서져 버리고, 엄마 아빠가 죽어버리고, 학교(學校) 부서져 버리고, 선생(先生)도 죽어버리고, 나라도 없어져 버리고, 유랑민(流浪民)이 되어 가지고, 고등학생(高等學生)이 책 보따리도 없이 배를 타고 탈출(脫出)하다가 바다에서 죽어요,

그러면, 그러고 무사(無事)히 살아가지고 유럽에 도착(到着)하면은 뭐가 되어요? 난민(難民)에다가 수용소(收容所) 가서 십년(十年) 이십년 있어야 돼. 그 젊은 학생(學生)이 무슨 죄(罪)가 있어. 공부(工夫)하고 싶어도 못해, 아버지 어머니 죽었어, 동생 죽어버렸어, 가정(家庭)이 다 파괴(破壞)되고 자기(自己) 마을은 폭탄(爆彈)으로 잿더미가 되어버렸어.

그거를 보고도 젊은 학생(學生)은 공부(工夫)가 하기 싫다 이 말이여? 엄마 아빠 있어, 대치동에. 아파트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공부(工夫)를 꼴찌하면 어때. 공부(工夫)를 꼴찌해도 잘하는 학생(學生)이 있으면, 그 학생(學生)을 도와줘.

네 친구(親舊)가 잘 되면 은, 네가 그 영광(榮光)을 받을 것이니, 네가 공부(工夫)를 못해도 친구(親舊)가 공부(工夫)를 잘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니 열심(熱心)히 학교(學校)를 다녀라, 아 총재(總裁)님 말씀 들으니까 공부(工夫)할 생각이 확 드는데요.. 그러면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그래도 공부(工夫)가 하기 싫은가, 딱 아닙니다,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해야 되겠는데요. 선생(先生)도 있지? 예. 부모(父母)님도 있지? 예. 돈도 있지? 예. 집도 있지? 예. 학교(學校)도 있지? 예. 선생(先生)도 있지? 예. 부족(不足)한 게 뭐냐? 없습니다.. 그런 나태(懶怠)한 민족(民族)이 돼가고 있어. 그나마 낳아 놨다는 애들까지 변절(變節)돼가지고 자살(自殺)하려고 하고 있고,

일 년에 5천9백 명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요, 우리나라만, 이 5천9백 명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을 때, 부상자(負傷者)는 몇 명이겠어요. 얼마나 많은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되는지 몰라. 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이거를 우리는 법(法)으로 따지면 죄(罪)라고 그러잖아. 맞아 안 맞아. 죄(罪)라고 하잖아. 그래 사람을, 이걸 죽인, 5천9백 명이 죽였을 거 아냐,

그 사람들은 가슴에 상처(傷處)가 있어 없어. 졸다가 죽였어, 고의적(故意的)으로 안 죽였어, 그런데도 상처(傷處)가 있겠어, 없겠어. 그 많은 상처(傷處)를 안고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야, 우리. 이런 나라를 대 수술(手術)하러 와 가지고, 한민족(韓民族)만 싹 수술(手術)하면 세계(世界)는 제절로 따라가.

그러니까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와 두 번째 이 시대와(何 無 空 天) 세 번째 이 시대가(牛 世 人 地) 겹쳐 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언어도단(言語道斷)은 어떤 시대(時代) 온다고 그랬어요? 해인시대(海印時代)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라는 것은 지금 인터넷시대 맞죠? 지금 인터넷시대니까 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거야. 때가 됐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로 안 되니까 이제 꿈을 이용(利用)해요, 안 해요.

전(全) 세계인(世界人)에게 꿈으로 대화(對話)를 하는 거야. 말해 봐야 안 들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父母) 말은 안 들어도 꿈을 꾸면 은 나한테 물어봐.. 꿈을 꾸면 은 이게 뭔가. 이걸 왜 꾸었는가, 이렇게 생각해,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꿈으로 내가 내 얼굴을 보여주는 거야. 전(全) 세계(世界), 일본(日本)사람, 미국(美國)사람이 꿈에 나를 매일(每日) 봐요. 그러니까 죄(罪)가 많은 사람일수록 나를 많이 봐.

내 가까이 있어도 백궁(白宮)에 갈사람, 나하고 가까운 사람들, 죄(罪)가 적은 사람은 거의 꿈에 나를 안 봐도 돼,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이야. 하하하하. 여러 번 본 사람은 허경영(許京寧)한테 갈까 말까 요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자꾸 나타나.

그러니까 외국(外國) 사람은 더 많이 나타나, 안 나타나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림을 그려가지고 이게 도대체(都大體) 누구냐, 왜 꿈마다 이런 남자(男子)가 괴상(怪狀)하게 생긴 놈이 나타나 가지고, 하하, 자꾸 보이냐. 그러니까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정신(精神) 바짝 차려야 돼. 그런 사람은 유튜브에다가 허경영(許京寧)의 흉을 막 보려고 하는 사람이야. 변절(變節)되기 직전(直前)이야. 알았죠?

내가 알려주잖아. 그래 한 번도 안 나타난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그러나 꿈에 자꾸 나타날 때는 경고(警告)를 하는 거니까, 내가 자꾸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꿈에 막 나타나고 있어, 지금. 왜? 그 사람들을 바꿔 주느라고. 거짓말 같죠? 실제(實際)입니다.

내, 꿈에 많이 본 사람 있을 거야. 그 사람은 특별(特別)히 인터넷 조심(操心)해야 돼. 핸드폰 조심(操心)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여자(女子)가 어떻다더라. 아니 내가 여자(女子)를 사귀는데 멀쩡해, 안 해. 있는데 맨날 혼자 사니까. 그래 안 그래요. 여자(女子)들 보면 좋지. 다 좋고 맘에 들지. 그런데 한 사람도 같이 살 수 없으니까 그냥 이래 있는 거지. 여자(女子)가 싫은 사람이 어디 있어.

솔직(率直)히 말해서 미국(美國)에 가니까, 사람 얼굴이 사람 얼굴이 아니야. 엉덩이가 내 두 아름 돼. 몇 사람 건너 있다니까. 그리고 모든 모습이 우리 한국여성(韓國女性)을 보다가 거기 가면, 정신병(精神病) 걸리겠어.. 왜 그러냐. 먹고 살려니까, 패스트푸드를 빨리 먹고 또 쫓아가고 이래야 되니까, 그 사람들이 불쌍한 거야. 몸 관리(管理)를 못해요. 어, 그래서 우리 한국(韓國) 여자(女子)들은 복(福)이 많아 안 많아.

罪 1. 四朗 顔 言 財 行

  1. 四覽 1.信 2.孝 3.愛 4.敎

  2. 四德 仁 義 禮 智

  3. 四端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죄(罪)는 뭐라고요? 방관(傍觀), 방관(傍觀), 방관(傍觀), 방관(傍觀)이 죄(罪)야. 거기는 율법(律法)도 법(法)도 이런 거 다 쓰잘 데 없는 거예요, 이런 거는. 기본적(基本的)으로 돼 있는 사람은 법(法)을 안 어겨. 기본적(基本的)으로 되어 있는 사람은 법(法) 들이댈 필요(必要)가 없어요. 모함(謀陷) 당(當)해서 갈 수는 있어도. 점잖은 사람은 법(法) 안 어겨. 이거 있으나 마나야.

영국(英國)은 법(法)이 있어 없어. 없어요. 헌법(憲法)이 없어. 그래도 영국(英國)이 지금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잖아. 이 법(法) 많이 만들어 놓는 나라는 나중에 결국(結局) 망(亡)하는 거야. 로마가 왜 망(亡)했냐, 법(法)을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아 가지고. 우리도 로마법을 가지고 왔죠? 대륙법(大陸法)이라고. 이 대륙법(大陸法)을 가져 왔는데, 로마는 법(法)만 남기고 죽어 버렸어. 맞아 안 맞아. 법(法)을 많이 만든 나라는 법(法) 때문에 망(亡)한 거야.

칼을 많이 만든 일본(日本)은 칼 때문에 망(亡)하는 거야. 그러니까 법(法)은 쓰잘 데 없는 자(者)들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自己)들만 호주머니 챙기는 데 써 먹는 거야. 야 이거 말을 하면 열(熱)이 나서 더워. 그러니까 죄(罪)는 방관(傍觀)이다.

죄(罪)가, 왜 죄(罪)가 한문(漢文)으로 파자(破字)하면, 왜 죄(罪)일까? 넉 사자, 네 가지가 아니다. 그럼 네 가지가 아닌 게 뭐가 네 가지가 아닙니까? 아니, 네 가지가 아니다, 첫째, 사랑(四朗)이 아니다. 두 번째 뭐라고요? 이 네 가지가 아니면 무조건(無條件) 죄(罪)야. 네 가지, 제일(第一), 이거를 여러분 꼭 알아야 돼. 죄(罪)는 네 가지가 아니면 방관자(傍觀者)가 되는 거야. 내가 너무 쉽게 이야기 해 주니까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듣는데, 심각(深刻)하게 들어야 돼요. ()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더워서.

옷 좀 잠깐 벗는데도 하도 불러 싸서 옷도 못 벗겠어.. 벗다가 반만 벗고 올 뻔했어. 죄(罪)라는 것은 네 가지가 아닌 것이다. 알겠죠. 네 가지가 아닌 것이 첫째가 뭐죠? 첫째가, 아, 이쪽에다 써야 되겠다. 여기는 뭐 또 써야 되니까. 첫째가 뭐죠? 넉 사자가 들어가야 돼.

이게 네 가지 안에 첫째가, 사랑(四朗) 알죠? 이거는 기뻐할 랑자야. 네 가지 기쁨이죠. 사랑이 아니다. 두 번째 뭐죠? 사 자까지 써줬어, 뭐죠? 전부(全部) 사 자야. 뭐가? 어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네 가지를 본다는 뜻이야. 네 가지를 보는데, 뭐 뭐를 보냐. 뭐죠?

네 가지. 신(神)에 대한 믿음, 두 번째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세 번째 부부(夫婦)에 대한 사랑(四朗), 네 번째 자식(子息)에 대한 교육(敎育). 그럼 신(信), 효(孝), 애(愛), 교(敎)를 보는 거야. 신효애교(信孝愛敎), 이 네 가지를 본다고 해서 사람이야. 그럼 장가 안 간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인간(人間). 장가 안 간 사람은 부인(婦人)이 없잖아. 그러니까 두 가지 밖에 없어 신(神)에 대한 믿음과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그런데 신(神)도 안 믿네, 그럼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가 하는 사람 있나? 모든 사람은 100퍼센트 불효자(不孝子)예요. 말은 자기(自己)가 효도(孝道)한다고 하는데 부모(父母)는 그 자식(子息)이 하는 걸 효도(孝道)라고 생각하느냐, 안 해요. 항상(恒常) 부족(不足)하다고 생각해. 그럼 효도(孝道)는 어떤 곳으로 돌아가느냐. 부모(父母)에게 자식(子息)이 받은 것을 부모(父母)에게 돌려 줄 수는 없어. 그게 어려워요. 나라에서 해줘야 돼.

그래서 내가 150만 원씩 주는 거야. 마누라한테 150만 원, 남편(男便)한테 150만 원. 그러니까 아래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항상(恒常) 위에서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부모(父母)가 보살펴 주다가 보면 은, 나중에 끝날 만 하면은 얘가 자립(自立)할 만 하면 부모(父母)는 아파가지고 돌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효도(孝道)를 받는다,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런 마음도 부모(父母)는 안 가지고 있어. 그냥 해 준 거야. 그러니까 믿음과 효도(孝道)와 사랑(四朗), 부부지간(夫婦之間)에 사랑(四朗)과 교육(敎育)이라는 이 네 가지 신효애교(信孝愛敎)가 네 가지를 본다, 볼 람 자, 넉 사 자, 볼 람 자,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야.

아들보고, 야 인간(人間)아 네가 제발 언제쯤 사람 되누. 사람 좀 되라, 그때 엄마가 이 인간(人間)아 그래. 인간(人間)아 사람 좀 되라. 맞아 안 맞아. 인간(人間)은 욕이야, 아니야. 인간(人間)은 욕입니다. 엄마가 이 인간(人間)아 사람 되라, 그 욕이야. 그러니까 효도(孝道)는 어떻게 하는 거냐. 위에서 아래로, 즉 아버지한테 받았으면, 그걸 자식(子息)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자식(子息)한테 고대로 넘겨주어야 돼.

그러니까 이게 곗돈 든 거야. 이걸 위로 올리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한테 100억을 받았으면 자식(子息)한테 적어도 이자까지 붙여서 110억은 주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안 갑니까? 이걸 효도(孝道)라고 하는 거예요. 위로 올리면 그 만물(萬物)의 이치(理致)가 아니야. 만물(萬物)의 이치(理致)는 위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그런데 자식(子息)들한테 효도(孝道)를 강요(强要)하면 안 돼. 국가(國家)가 크잖아. 크니까 개인(個人)한테 내려줘야 되는 거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맞아 안 맞아.

노인(老人)들은 국가(國家)가 먹여 살려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자식(子息)이 먹여 살려주면 안 돼. 자식(子息)이 주는 거는 먹으면 얹혀. 피눈물 나서 못 받아. 그거 모아가 이놈아 손자(孫子) 학교(學校)나 보내라, 이래. 그러면 부모(父母)의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는 건 뭐냐? 자식(子息)한테, 아버지한테 받은 걸 솔빡 저도 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또 그 손자(孫子)는 증손자(曾孫子)한테 줘야 돼. 그게 효도(孝道)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후(老後)의 문제(問題)는 누가 책임(責任)져야 돼, 허경영(許京寧)이가. 나라가. 죄(罪) 없는 월급(月給) 몇 푼 못 받는 죄(罪) 없는 자식(子息)들 보고 불효자식(不孝子息)이다 뭐다 탓하지 말아요. 어려우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시켜.

[제 2부]

사랑(四朗)은 뭐가, 이거는 네 가지가 뭐라고, 배웠죠? 뭐라고, 신효애교(信孝愛敎)라고 그랬죠? 신(信)이라는 것은 믿을 신 자, 효도 효 자, 사랑 애 자, 가르칠 교 자. 요 네 가지 1 2 3 4가 사람이야.

사랑(四朗)은 뭐요? 얼굴(蘖窟)로 남한테 기쁘게 해주는 거. 이거 얼굴(蘖窟)로 기쁘게 해주고, 그 다음 뭐요. 말로 기쁘게 해주고, 물질(物質)로 기쁘게 해주고, 행동(行動)으로 몸으로 기쁘게 해주는 거야. 이건 말, 얼굴(蘖窟)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돼. 애기들은 기쁘게 해줄라나 그런데 어른들은 얼굴(蘖窟)이 좀 어두워 져 있으면 안 돼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어두워질 사람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왜 어른들이 어두우냐. 이걸 거꾸로 하려니까. 자식(子息)들한테 늙어서 신세를 져야 되니 괴롭잖아. 그러니까 얼굴(蘖窟)을, 효도(孝道)를 한다고 하는데 부모(父母)는 괴로운 거야. 왜. 그게 제 손자(孫子)한테 뿌려가지고 손자(孫子)한테 훌륭한 자식(子息)을 키워야 되는데, 그 아들의 에너지를 뺏어 가, 부모(父母) 기분(氣分) 좋겠어요?

야,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저놈이 나한테 주는 생활비(生活費)를 애한테 학교(學校)라도, 학원(學院)이라도 하나 더 보내야 되는데, 저게 나한테 100만 원씩 주면은 제 자식(子息)은 공부(工夫)는 뭐로 시키노, 저거. 그래 안 그래요. () 그러니까 효도(孝道)는 내려가는 거야. 내려갑니다.

이걸 옛날부터 나는 알기 때문에, 결혼(結婚)하면 1억, 부모(父母)가 주면 안 돼, 나라에서 주겠다는 거야. 애 나면 3천만 원, 애 나면 5천만 원 국가(國家)에서 주겠다는 거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올라갔어, 애 나면. 5천만 원 국가(國家)에서 주겠다는 거야. 잘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일본(日本)과 북한(北韓)과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이 우리나라를 망(亡)하게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정치인(政治人)들이 정치(政治)를 잘못해가지고 우리가 망(亡)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진작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5천만 원 줬어야 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씩 줬어야 돼.

그런데 뭐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늘리자, 뭐 수당(手當)을 더 가져간다, 즈그 가져가는, 교육감(敎育監)이 왜 필요(必要)해. 필요(必要) 없는 직책(職責)이 많아. 그 예산(豫算) 전부(全部) 줄여가지고, 문교부장관(文敎部長官) 하나 있으면 돼. 쪼끄만 한 코딱지만 한 나라에서, 가는데 마다 교육감(敎育監)이 있어가지고 교육(敎育)에 혼선(混線)만 빚어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은 예산(豫算)대로 낭비(浪費)하고, 여러분한테 가야될 배당금(配當金)이 교육청(敎育廳) 하, 지방(地方)마다 교육청(敎育廳)이 예산(豫算)이 들어 가. 그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지방선거(地方選擧)에 왜 돈이 들어가느냐 이 말이야. 지방선거(地方選擧) 없애. 대통령(大統領)이 전부(全部) 임명(任命)하면 돼. 대통령(大統領) 못 믿으면 나라 떠나.. 어떤 사람이, 어떤 공부(工夫) 많이 한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뭐라고 왔을까? 도올 선생(先生)하고 허(許) 총재(總裁)하고 붙으면 재밌겠다고.. 도올 선생(先生)은 강의(講義)하다가 이놈의 대한민국(大韓民國) 재수 없다고 백묵(白墨)을 툭 던진대,. 여기다가 백묵(白墨)을, 이 자식(子息)들이 이따위로 정치(政治)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백묵(白墨)이 튕겨가지고 날라 간다는 거야.

아, 그런데 허(許) 총재(總裁)는 손을 호주머니 넣고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야.. 그런데 사람은 더 많이 온대. 허(許) 총재(總裁)가 손을 호주머니 넣고 제스처를 안 쓰는데도 사람들이 다 웃는대. 그런데 도올은 막 발악(發惡)을 해야 사람들이 좋다고 그런대.. 그래 두 사람을 한번 붙여 놔야 돼, KBS에서. KBS방송(放送)에다가 두 사람(四覽)을 한번 내가 난상토론 한번 해봐야 되겠대,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그 사람이 나한테 그 말 했다가 혼났어요. 어떻게 신인(神人)과 인간(人間)을 갖다 대조(對照)시키려고 그러냐 말이야.. 나는 우주(宇宙)를 논(論)하고, 백궁(白宮)을 논(論)하고, 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얼마가 있다고 그랬어요. 362무 8,800불이 있는데, 이 무한대(無限大)의 우주(宇宙)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뭘 이야기 하느냐 하면은, 주자(朱子)가 어떻고, 노자(老子)가 어떻고,. 주자(朱子)와 노자(老子)가 지금 무슨 소용(所用)이 있느냐 말이야.

그래, 4대 성인(聖人), 성인(聖人)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그 외(外)에 메시아와 미륵(彌勒)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없어. 그런데 내가 그런 4대성인(聖人)이나 철학자(哲學者) 연구(硏究)하게 생겼어? 그래서 내가, 내가 어찌 그런 사람하고 토론(討論)하겠소. 내가 그랬더니, 아, 그래도 총재(總裁)님이 도올 선생(先生)하고 토론(討論)하면 엄청나게 인기(人氣)가 올라가겠어..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그냥 있어도 나는 인기(人氣)가 올라가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하시려면 하세요. 그 대신(代身)에 내 출연료(出演料)는 좀 비싸요. 왜 비싸 냬. 그래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내가 이랬어, 그 사람보고. 나는,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하는 거는 뭐죠? 내가 여러분한테 하는 거는 강연(講演)이죠? 그런데 도올이 하는 거는, 강의(講義) 전문가(專門家)야, 그래서 나는 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을 치라고.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치면 안 돼. 원래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강의(講義)라고도 하는데, 강연(講演)이야. 강연(講演)은 원고(原稿)를 들고 하면 안 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大統領)이나, 대통령(大統領)들이, 강연(講演)은 길바닥에서도 하죠? 원고(原稿) 들고 하던가? 원고(原稿) 들고 국민(國民)여러분 이러든가? 원고(原稿)가 없이 하는 게 강연(講演)이야. 그래서 강연(講演)은 그 가격(價格)이 한 10억씩 받아요. 미국(美國),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미국(美國)의 클린턴이가 지금 외국(外國)에 강의(講義)한 걸 볼 때, 한 10억 받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내 강의(講義)는 시간당 한 1억은 된다. 그런데 강의(講義)는 반드시 교단(敎壇)에서 하는 거야, 교단(敎壇). 제자(弟子)가 있고, 교단(敎壇)에서 하고, 제목(題目)이 있어야 돼. 그런데 그 강의(講義)는 아무리 비싸게 받아야 시간당 10만 원이 안 넘어..

그래 시간당 10만 원 버는 사람하고, 시간당 1억씩 버는 사람하고 그게, 그게 게임이 되겠소. 그랬더니, 아니 총재(冢宰)님 강의(講義)와 강연(講演)이 다릅니까? 이러는 거야. 아, 그럼 당신(當身)이 어떻게 강의(講義)를 주선(周旋) 하냐. 내 그랬어. 그래서 나는 강연자(講演者)야. 도올은 강의(講義)하는 사람이지? 강의(講義)하는 사람은 원고(原稿)를 들고 해요. 도올은 거기 원고(原稿)를 들고 있죠? 허경영(許京寧)은 원고(原稿) 없이 그냥 써나가는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이런 방만한 걸 쓰려면 은, 원고(原稿)가 있어야 돼. 그런 사람들은, 여기 뭐 사람이다 그러면은, 신효애교(信孝愛敎). 뭐 사랑(四朗)이라 그러면은 얼굴(蘖窟), 이런 게 있어야 되겠죠? 원고(原稿)를 쫙 써와야 돼. 이것도 말로하면 얼굴(蘖窟), 얼굴 안자, 한문(漢文)으로 하면, 이거 말이니까 언, 안언. 이건 뭐요, 돈, 재물(財物) 하는 거야, 돈으로 하는 거. 그다음은 행동(行動)은 행(行)하는 거고, 그러면 이런 것이 한문(漢文)으로 적어서 다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돼. 그러니까 눈으로 말로, 저 얼굴(蘖窟)로도 하고, 그 다음에 여기도 말로하고, 재물(財物)로도 하고 행동(行動)으로도 한다. 뭐 이렇게 써줘야 되는 거야. 이, 머릿속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 다음에 또 세 번째 사는 뭐요. 사덕(四德)이죠. 사덕(四德)이 뭐요? 인의예지(仁義禮智), 들어있죠? 그러면 이런 것도 적어줘야 돼. 인, 어질잖아 어짊, 사랑(四朗)이야 사랑(四朗), 의로운 거, 예도 예자. 지혜 지자, 이게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 마지막 사(四), 이 네 가지가 없으면 무조건(無條件) 죄(罪)야, 그러니까 부모(父母) 앞에 밝은 얼굴(蘖窟) 안 보이면 죄(罪)야. 알았죠? 부모(父母)한테 말을 공손(恭遜)히 안 하면 죄(罪)야, 인제 죄(罪)가 뭔지 알겠죠?

죄(罪)는 법(法)하고는 아무 관련(關聯)이 없어. 여기 법(法)이 나옵니까? 이거, 법(法)으로 이거 통제(統制)하나? 안 해요. 죄(罪)는, 법(法)을 어겨서 짓는 죄(罪)는 형법(刑法) 죄인(罪人)이고, 우리가 말하는 죄(罪)라는 것은 우리의 법(法)에서는 통제(統制)를 할 수가 없어. 법(法)은. 그러니까 죄(罪)를 제대로 알아야 돼. 이게 진짜 무서운 죄(罪)야. 여기서 남의, 얼굴(蘖窟)을 어둡게 가지고 있으면 하늘에 죄(罪)를 짓는 거야. 하늘에.

자기(自己) 얼굴(蘖窟)을 누가 줬어요? 하늘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줬죠? 그러면 그 얼굴(蘖窟)을 받았으면 이 몸 관리(管理)를 잘 해야 돼 안해야 돼. 그러니까 남 앞에 밝게 하라고 가지고 있는 거지. 꽃이 인상을 쓰고 있는 꽃 봤나? 내일 하늘궁에 오면 꽃을 해놨어. 그 하늘궁 꽃이 인상 팍 쓰고 있나? 여러분은 하늘의 꽃이야. 여러분 얼굴(蘖窟)이 밝아야 내가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제도(制度)를 만드는 거야. () 그러면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으면 꽃의 역할(役割)을 안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한테는 뭐가 오느냐? 불행(不幸)이 오기 시작(始作)해.

밝은 얼굴(蘖窟)과 밝은, 상냥한 말, 비행기(飛行機) 타니까 스튜어디스들이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인상을 안 써. 내가 지나가다가 스튜어디스 발을 밟았는데도, 스튜어디스가 죄송(罪悚)하다고. 교육(敎育)을 그렇게 받아, 아, 손님 왜 내발을 밟아요, 이런 스튜어디스 있나.

그런데 부부지간(夫婦之間)에는 남편(男便)이 마누라 발을 밟아 봐,. 난리(亂離) 나. 아, 죄송(罪悚)해요, 이렇게 하겠어? 아내가? 여러분 그렇게 해야 돼, 알겠습니까? 스튜어디스같이 그렇게 해야 돼, 남이 내 발을 밟을 때, 내가 말 한마디 기분 좋게 해줘 버리면 내 복(福)이 산더미처럼 쌓여. 그래 남이 나를 때릴 때 내가 맞고도, 하,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보죠? 이러고 참아버리면 복(福)이 산더미처럼 쌓여. 그 사람이 죄(罪)가 산더미처럼 쌓여. 맞아 안 맞아.

바가지 긁는 아내 옆에만 있으면 철학자(哲學者)가 되는 거야.. 소크라테스 같이, 참기만 하면 그 사람은 전생(前生)에 죄(罪)가 다 없어져 버려. 그런데, 서비스 잘해주고, 밥 잘해주고, 칭찬(稱讚) 잘 해주는 마누라 만나면 신세 조지는 거야. 왜, 평생(平生)에 여자(女子)한테 얻어먹고 서비스를 받으니까, 죄(罪)를 많이 짓는 거야.

다음 생(生)에 가보면 그 부인(婦人)의 종으로 내가 태어나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수(怨讎)라고 하는 자(者)가 내 은인(恩人)이고, 은인(恩人)이라고 하는 자(者)가 내 원수(怨讎)야. 나한테 잘 해주면 무조건(無條件) 좋은 사람인가? 나를 나태(懶怠)하게 하고 나를 나쁘게 하는 거야. 복(福)을 지을 기회(機會)를 안 주는 거야. 훌륭한 아내는, 그러니까 가능(可能)하면 남편(男便)한테 바가지를 긁어야 돼. 그런데 바가지 긁더라도 눈치껏 긁어요.

저녁 7시가 되면 은 여자(女子)의 시간(時間)이야. 그 다음날 아침 7시 까지. 그래서 우리가 집의 현관(玄關)은 검을 현자 쓰죠? 검을 현자, 현관(玄關) 할 때 이 현자 쓰죠? 이 현관하고 집 관자를 쓰는데, 이 현관(玄關)은 어두운 글이야. 그러니까 어두울 때 남자(男子)는 집에 오는 거지 대낮에 집에 오면 남자(男子)가 여자(女子)한테 얻어터지는 거야..

그래서 검을 현자를 쓰는 거야. 남자(男子)는 현관(玄關)이 깜깜할 때 들어 와야 돼. 현관(玄關)이 밝을 때 집에 오는 남자(男子)는 젊어서 공부(工夫) 안하고 놀러 다닌 사람이야. 그러니까 어두울 때 집에 들어오면 은 7시 넘어. 그러면 7시부터는 이게 여자(女子) 시간이야. 음(陰)이야. 이 음(陰)의 시간(時間)에는 남자(男子)가 집에 와서 잔소리하면 되나, 안 되나. 여자(女子)한테 눌리게 돼 있어.

그러면 남자(男子)는 언제 이야기해야 되지? 낮 12시. 낮 12시, 밤 12시는 여자(女子)가 제일(第一) 무서운 시간(時間)이야.. 음기(陰氣)가 강(强)해요. 그러니까 저녁이 깊어 갈수록 8시, 9시, 10시, 11시 들어가면 무조건(無條件) 몸조심해야 돼, 빨리 가서 자는 체 하고 누워 자뻐려야지 뭐라고 말 한마디 했다가는 음기가 팍 눌러버려. 그래 골병드는 거야. 그러니까 저녁에 늦어지게 집에 오는 사람은 그건 각오(覺悟)해야 돼.

그런데 여자(女子)한테 할 말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자(男子)는 오시(午時), 낮 12시. 점심(點心)을 사겠다고 나오라고 그래야 돼.. 불러내 가지고 맛있는 거 싫건 먹여 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뭐 하나 부탁(付託)을 해야 돼. 야, 우리 이사(移徙) 가는 게 좋겠다 하면, 당신(當身) 뭐 밥 사준다고 해서 오더니 이상한 이야기 꺼내네. 아, 내가 이사(移徙) 가는 거 때문에 당신(當身)하고 의논(議論)하려고 불러낸 거야.

여자(女子)가 기분(氣分) 나쁘겠어, 안 나쁘겠어. 안 나빠요. 당신(當身) 그 집이 정이 들었겠지만, 우리가 저리로 가면 돈을 쪼끔 더 벌 거 같으다. 글루 투자(投資)하면 괜찮겠다, 이사(移徙)하는 게 어떨까, 이러면 여자(女子)가 따라가겠어, 안 따라가겠어. 그런데 퇴근(退勤)하자마자, 여보, 좋은 이야기가 있어, 시간(時間) 한 10시쯤 됐어. 말 꺼내면 둘이서 대판 싸우는 거야..

여자(女子)는 대낮에 남자(男子)의 양기(陽氣)가 최고(最高)로 강(强)한 시간(時間)이 12시야. 낮에, 그 오시(午時)에 남자(男子)가 말을 하면 조용해져. 그 오시(午時)가 누구여? 허경영(許京寧)이야. 오시(午時)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오시(午時)에 말을 꺼내야 된다고 해서 말 오자에 허경영(許京寧) 허자야. 가장 양기(陽氣)가 강(强)한 사람이야. 오시(午時)에 말을 하라 이 말이야. 오시(午時). 남자(男子)는.

내가 하늘에서 온, 여러분 70억이 내 신부(新婦)기 때문에, 내가 오시(午時)에 온 자(者)야. 오시(午時)에 와서 말을 한다 이 말이야. 술시(戌時)나 무슨 진시(辰時)나 이럴 때 말을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 자는 하늘에서 온 자(者)가 아니야.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나 이름, 이게 떨어집니까? 그자(者)는 오시(午時)여. 여러분한테 와서 말을 해, 양기(陽氣)가 강(强)할 때. 그래 세계(世界)의 여자(女子)가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전(全) 세계(世界) 여자(女子)가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듣는 거야.

지금이 3시죠? 그러면 내 지지자(支持者)들이 12시쯤 여러분들이 먼데서 출발(出發)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오시(午時)부터 시작(始作)된 거야. 그래 내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거지, 나는 밤만 되면 빨리 사라져 버려.. 소리 없이 사라져.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네 번째 사(四)가 뭐요? 입이 조용해, 나는 요럴 때 물을 먹어야 돼. () 자, 마지막에 뭐죠? 사단(四端), 사단(四端), 사단(四端)은 뭐요?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대충 적어 드릴께, 한글로,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측은(惻隱)하게 바라본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측은(惻隱)하게 보고, 인의예지(仁義禮智)하고 똑 같아. 측은(惻隱)하게 보고, 수오지심(羞惡之心), 악(惡)을 멀리 해야 돼. 항상(恒常) 그런 맘을 가지고, 그 다음에 이거, 사양지심(辭讓之心), 뭐든지 남한테 사양(辭讓)하는 거.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걸 항상(恒常) 가려야 되는 거지. 그런 마음이야. 그래서 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鐵面皮)라고 그래, 철면피(鐵面皮).

그래서 이,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을 가지고, 상놈은 무얼 가지고 있어요? 양반(兩班)은 뭘, 양반(兩班)은 사단(四端),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을 가지고 있고, 상놈은 뭘 가지고 있어요? 옛날에. 사단(四端) 대신(代身) 칠정(七情)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으로 살고, 상인(常人), 옛날에 계급(階級)이 낮은 사람들은 7정으로 살아.

칠정(七情)이 뭐죠?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야. 기뻐하고 슬퍼하고, 이게 빨라 그냥. 뭐 생기면 좋아하고, 주인(主人)이 뭐 좀 주면 좋아서 막, 하, 막 이러고. 그러니까 양반(兩班)은 뭐 있어도, 이게 옳은 건가, 아닌 건가. 이걸 받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맘을 먹어요. 그런데 밑에 사람들은 뭐만 주면 좋다고 받아. 그 안에 독약(毒藥)이 들어 있어도 받아. 기뻐해.

九思道(九聖靈)

  1. 視思明

  2. 聽思聰

  3. 言思忠

  4. 行思恭

  5. 事思敬

  6. 得思義

  7. 色思溫

  8. 疑思問

  9. 憤思難

그래서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이 가지는 정신(精神)을 옛날에 뭐라고 그래요? 구사도(九思道), 이걸 기독교(基督敎)에서는 구사도(九思道)를 뭐라고 그러지 기독교(基督敎)에서는? 구성령(九聖靈), 구성령(九聖靈)이라고 그러는데, 구사도(九思道)는 사람이 행동(行動)을 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를 해야 돼, 여기 가서 신발을 하나 사야 되겠다, 백화점(百貨店)에 가서, 그러면 갈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가야돼.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1학년 때 저게 배운 거야. 그런데 행동(行動)을 하나 하려면 은 꼭 아홉 번을 생각해야 되니까 복잡(複雜)하긴 해요. 그래도 그걸 한 번도 안한 일이 없어. 생각해야 돼. 첫 번째 뭐죠? 첫 번째가, 그렇게 배가 고파서 다 까먹어 버리고 그래? 첫째가, 이게 아홉 가진데, 첫째가 시사명(視思明), 사물(事物)을 볼 때는 뭐같이 봐라, 밝게 봐야 돼. () 그러니까 이게 시사명(視思明)이야, 사물을 밝게 봐라.

두 번째는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들을 때는 뭐하고 들어라? 총명(聰明)하게 들어라. 청사총(聽思聰). 그 다음에 말을 할 때, 말을 할 때는 뭐를, 이게 생각 사자야, 뭘 생각하라, 말을 할 때는 뭐를 생각해야 돼요? 봐요. 여기 있잖아. 사랑 애, 말을 할 때는 명랑(明朗)하게 하고, 이게 사랑(四朗), 말을 할 때는 밝게 하고, 얼굴(蘖窟)을 밝게 하고, 재물(財物)을 남한테 밝게 주고, 마음을, 행동(行動)을 밝게 하라. 네 가지 있잖아.

고거와 같이 여기도 구사도(九思道)는 사람이, 양반(兩班)이 행동(行動)을 할 때, 아홉 가지를 거친 다음에 행동(行動)을 옮겨라, 그럼 뭔가 보자고, 말을 할 때는 남한테 중심(中心)이 있게 하라. 충성(忠誠)되게 하라. 충성(忠誠)되게 하라. 그 다음에 행동(行動)을 할 때는, 네 번째 행동(行動)을 할 때는 뭘 생각해요? 생각 사자, 공손(恭遜)하게 해라, 행동(行動)할 때는 공손(恭遜)하게 해라.

그 다음에 사업(事業)을 할 때, 사람이 사업(事業)을 할 때, 뭘 생각해야 되요? 사사, 사업(事業)을 할 때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을 하라는 거야, 공경할 공자, 이거는 공손(恭遜)해야 돼, 사람이 행동(行動)할 때는 공손(恭遜)하면 되는데,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가 공손(恭遜)하면 되냐? 안 돼요, 부도(不渡)나.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공경(恭敬), 하늘을 생각하라는 거야, 하늘.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반드시 경천애인(敬天愛人)을 해야 돼. 하늘을 공경(恭敬)하면서 사람을 어떡하라고요? 사랑(四朗)하라. 경천애인(敬天愛人).

그러니까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이게, 그러니까 붓 장사가, 붓 장사가 아니고, 어떤 장사꾼이 있는데, 어떤 선비가, 가난한 선비가 와가지고, 뭘 사러 왔어요? 가난한 선비가 뭘 사러 왔다고? 붓을 사러 왔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붓 장사가,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사사경(四事經) 아냐, 사업(事業)을 하는 거 아냐. 사업(事業)을 하니까, 장사꾼 기질(氣質)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장사꾼 기질(氣質)로 장사하는 사람 다 망해. 항상(恒常) 장사를 하다가 사업가(事業家) 기질(氣質)로 해야 돼.

붓을 사러 왔는데, 가난한 선비거든. 붓을 하나 더 주는 거야. 초를 사러 왔어, 선비가 초를 하나 더 주는 거야. 아니 저는 하나 값, 하나 값밖에 없는 데요 당신은 집안이 어려우니까, 공부(工夫)를 더 많이 하시라고 촛대를 하나 더 줍니다. 이 초가 아까워서 공부(工夫)를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내 초를 하나 더 주니까, 매번(每番) 초를 살 때마다 하나씩 내 더 줄 테니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하세요.

그럼 그 사람이 과거급제(科擧及第)했어. 그러나 나중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집에 불이 나가지고 그 사람이 억울(抑鬱)하게 누명(陋名)을 써서 불려갔어. 그래 그 사람이 사또가 되었어. 그 사람 구(救)해줘, 안 구(救)해줘. () 저 사람이 너한테 사기(詐欺)를 칠 사람이냐? 이 나쁜 놈아, 그놈이 범인(犯人)이야. 그러고 사기(詐欺)로 몰린 그 사람이 그, 옛날 그 초 하나씩 더 준 그 공(功)으로 그 사람이 거기서 목숨을 구(救)해. 그 사람이 사또로 나타났으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업(事業)을 하는 사람은, 항상(恒常) 뒤를 생각해야 돼, 후손(後孫)을 생각해야 돼. 내 손자(孫子)생각 해야 돼. 내 증손자(曾孫子) 생각해야 돼. 어디 그냥 당장 돈만 많이 벌어가지고 골프 치러 다니겠다고. 그러면 인간(人間)들이 바보인줄 알아요? 그 사람 결국(結局) 죽어. 그 사람 결국(結局) 망(亡)해.

돈을 벌을 때는 여기 뭐라고 그랬냐. 보세요. 돈을 벌 때는, 사자 다음에 득사의(得思義)가 있어요. 득(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뭘 생각하라?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라. 의(義)를 생각하라. 저게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를 생각하라. 내가 장사해가지고 가난한 선비한테 초 한 자루를 더 줘가지고, 공부(工夫)를 더 열심(熱心)히 하라고 줬다, 그러면 그, 의로운 거 맞아 안 맞아. 의로운 짓을 해가면서 돈을 벌어야 돼. 그러면 득사의(得思義).

그런데 돈만 주면은 덜컥 받아먹다가 공무원(公務員)들 정치꾼들처럼 쫓겨나 안 쫓겨나. 그 나라 망(亡)하는 거야 지금. 지금 LA에는 요, 시장(市長)이나, 미국(美國)의 시카고 시장(市長)이 잡혀 가고 이래요, 왜? 시를, 엄청난 빌딩이 뉴욕보다 더 많아. 시카고가, 그런데 시카고 시가 적자(赤字)가 나가지고 화장실(化粧室)에 청소(淸掃)하는 사람이 없어요. 화장실(化粧室) 못 들어와.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 휴지(休紙)가 이만큼 쌓여 있어요. 그 왜 그렇겠어요.

거대(巨大)한 미국(美國)이. 지자제 단체장들이 도둑질을 있는 대로 해먹어 버린 거야. 예산(豫算)을 제 멋대로 다 닦아 써가지고, 시장(市長)을 10년 이상 한 사람이 그렇게 사고(事故)를 내. 많이 챙겨 버려. 그래가지고, 지금 캘리포니아 주(州)하고, 시카고 쪽하고, 그런데는 요, 적자(赤字), 적자(赤字)가 나가지고 다른 주(州)에서 꿔 와야 돼. 공무원(公務員)들이 그냥 스톱해 버려.

우리나라 지자제 이거 없애야 되요, 안 없애야 되요? () 없애버리고 대통령(大統領)이 청렴(淸廉)한 공무원(公務員)들을 내려 보내, 왜 이래야 되냐?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먹으면, 징역(懲役), 사형(死刑) 무기(無期)야. 징역(懲役) 10년 이상(以上)인데, 지자제 단체장은 뽑힌 사람 맞잖아. 그 사람은 돈을 암만 많이 먹어도 징역(懲役)을 그렇게 많이 못 가.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그래 안 그래요. 형(刑)을 세게 안 먹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먹으면 사형(死刑)까지 가요. 그런데 투표(投票)로 뽑힌 사람은, 지자제 단체장은 만약(萬若)에, 서울시장(市長)이, 국민(國民)이, 서울시민(市民)이 뽑은 사람일 경우(境遇), 아무리 뇌물(賂物)을 먹고, 돈을 챙겨 먹어도 형(刑)을 많이 안 살아요.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한 공무원(公務員)일 때, 서울시 예산(豫算)이 지금 23조야. 그런데 옛날에 대통령(大統領)이 뽑은 시장(市長)이 할 때는 6조가 들어갔어. 1년 사용(使用)하는 돈이.

이 시장(市長)은 돈 10원만 먹어도 가는 거야. 그런데 지자제 단체장, 국민(國民)이 뽑아놓은 단체장은 이 돈을 제 맘대로 써가지고 지가 좀 챙겨도 법에 크게 걸려 안 걸려. 안 걸려요. 그러니까 여러분, 지자제 그거 해체(解體)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대통령(大統領)이 청렴(淸廉)한 공무원(公務員)을, 공무원(公務員) 생활(生活)을 오래 해 가지고 청렴(淸廉)한 사람을 서울시장, 부산시장, 광주시장, 딱 딱 앉혀 놓으면 나라 살림살이가 제대로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노인수당(老人手當)에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씩 받으려면 은, 지자제에서 나가는 예산(豫算), 맨날 정부(政府)에다가 예산(豫算) 돌려주세요, 예산(豫算) 돌려주세요, 그리고 공사(工事)는 대대적(大大的)인 걸 만들어 놔. 청와대(靑瓦臺)보다 커 시청사(市廳舍)가.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 돈은 국민(國民)들한테 돌려주어야 돼. 지자제, 민주주의(民主主義)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서, 그 지자제가 먹어치우는 그 돈, 그 뭐 다리 하나 놓는데 100억짜리를, 시장에는 근무(勤務) 잘하니까 국가(國家)에다 돈 내놔라. 알고 보니까 그 업자(業者)가 누구하고 걸려들어 가. 시장(市長)이 다 연관(聯關)되어 있었어. 이거요,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다음 대통령(大統領) 못 나가니까 이 정도(程度)로 할게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내 카리스마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도 못 건드려.

3부

2주 만에 왔더니 너무 더워 그냥.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열기(熱氣)가 뜨거워. 그러면 나는 이 정도(程度) 끝났으면 좋은데, 또 여러분 해야 되잖아 또. 에너지 줘야 되니까, 일이 많아, 이 숫자 보니까 어지러워.. 이 강의(講義)하면서 나는 뭐 걱정하고 있는지 알아요? 사람 숫자보고 걱정하고 있어..

그래 나는 미래(未來)를 보는 사람이야. 아. 이거 한 시간(時間) 후(後)가 얼마나 걱정이야. 여러분들 각자(各自) 편안(便安)하게 듣고 가서 밥 먹으면 되지만, 난 안 그래. 밥 한 그릇 먹으려면, 여러분 다 하고 나서 먹으러 가야돼. 아, 어지러워. 그러죠?

그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요? 어 색사온(色思溫), 색(色)은 여자(女子)요. 여자(女子)를 대할 때는 뭐 하라고요? 따뜻하게 대하라. 여자(女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던 사람이 양반(兩班)들이야. 그래서 우리 동네 여자(女子) 대할 때 양반(兩班)집은 여자(女子)한테 소리 지르는 남자(男子)는 본적이 없어. 양반(兩班)들은 그래요. 그런데 밑에 있는 종들은 맨날 싸워. 부인(婦人)하고 맨날 싸워, 막 그릇이 깨지고 막 난리(亂離)가 아녀.

그런데 양반(兩班) 동네는 부인(婦人)한테 시비(是非) 거는 남자(男子)를 못 봤어. 곳간 열쇠도 부인(婦人)이 가지고 있고, 일체(一切), 쌀이 떨어져도 마누라도 바가지를 닥닥 긁어. 그러면 남자(男子)가 가서 쌀가마를 가져와서 채워줘. 그래 쌀뒤주 가서, 쌀뒤주를 안방 마루에다 갖다 놓은 거야. 그래서 바가지 소리만 나면은, 남편(男便)은, 아, 쌀을 가져와야 되는구나.

곳간에 쌀이 없는 사람은 어느 친구(親舊) 집에 가서 쌀을 뺏어 와야 되누. 이걸 연구(硏究)하는 거지. 그러다, 글 읽다가 그만두고, 음식(飮食) 구하려 가야 되는 거지. 그래서 부인(婦人)이 여보 쌀 떨어졌어, 이런 부인(婦人)은 옛날에 존재(存在) 하지가 않았어. 가능(可能)한, 공부(工夫)하는 남편(男便)을 심기(心氣)를 건드리면 부정(不淨) 탄다고. 바가지 소리를 세게 내 그냥. 그러면 이 신랑(新郞), 그냥 알아들어. 부부(夫婦)가 말이 필요(必要)가 없어.

以心傳心 禪 (念) 敎 (佛)

그걸 갖다가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고. 이심전심(以心傳心). 이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옛날 어른들은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냥, 마음으로 서로 통(通)한 거야. 엄마가 미국(美國)에 가 있는 유학생(留學生)이, 아들이 있는데, 엄마가 오랜만에 미국(美國)을 딱 가보니까 방(房)에 라면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청소(淸掃)도 안 해, 그리고 라면만 먹어가지고, 그 무슨 지방(脂肪)이야, 트랜스지방. 몸이 엉망이 돼 있는 거야,

아들하고 엄마가 말 하겠어, 안 하겠어. 엄마가 죄인(罪人)이라는 생각 들겠죠? 그러니까 아들 끌어안고 우는 거야. 아들도 즈그 엄마를 오랜만에 보니까 끌어안고 우는 거야. 라면 그 얘기는 꺼내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심전심(以心傳心)이야. 야, 엄마가 반찬 못해줘서 미안(未安)하다, 이 소리밖에 할 말이 더 있어요? 애? 이거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이심전심(以心傳心)을 뭐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 잘 봐요. 불교(佛敎)는 선(禪), 선(禪)과 뭐가 있어요? 교(敎)가 있어. 교(敎)는 부처의 말이야. 부처의 말. 선(禪)은 뭐야? 부처의 마음이야. 부처의 마음, 선(禪)은 부처의 마음이야. 그래서 이걸 염불(念佛)하게 되면 은, 부처의 마음과 부처의 경전(經典)을 동시(同時)에 읽는 걸 말해요. 그래서 계속(繼續) 읽다 보면 석가모니(釋迦牟尼)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마음을 따르는 종교(宗敎)를 선종(禪宗)이라 그러고, 종교(宗敎)를 따르는 종교(宗敎)를 교종(敎宗)이라고. 그래서 불교(佛敎)는 교종(敎宗)과 선종(禪宗)으로 나누어져 있어. 선(禪)을 하는 종교(宗敎)가 조계종(曹溪宗)이야.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부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있다는 거야. 염(念)을 위주(爲主)로 하고, 교(敎)를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불(佛), 부처를 위주(爲主)로, 부처의 경전(經典)을 위주로 해. 경전(經典)을 번역(飜譯)하고, 보급(普及)하고, 이걸 위주(爲主)로 하고, 성경(聖經)을 많이 보급(普及)하는 거야.

그런데, 이 선(禪)을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예수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예수님 마음속으로, 율법(律法)이고 나발이고 그런 건 다 필요(必要) 없는 거야. 아까 말한 법(法)이 바로 이거야. (敎佛) 그래서,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십계명(十誡命) 하면, 그게 법(法)이야. 기독교(基督敎)의 십계명(十誡命) 하면, 그게 법(法)이잖아.

간음(姦淫)하지 마라. 이 제일(第一) 밑에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말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말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말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말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安息日)을 거룩히 지키라. 하느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나 이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전부(全部) 다 하지 마라야. 하지 마라. 차단(遮斷)하라. 차단(遮斷)하라 이거죠. 차단(遮斷).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姦淫)하지 마라. 살인(殺人)하지 마라. 불효(不孝)하지 마라.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 마라.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열 가지 맞아 안 맞아.

불교(佛敎)도 똑같아. 불교(佛敎)도. 불교(佛敎)는 뭐여. 불교(佛敎)는, 불교(佛敎)는 첫 번째가 뭐여. 살생(殺生)하지 마라. 투도(偸盜)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하지 마라. 사음(邪淫)은 뭐여, 간음(姦淫)하지 마라여. 이런 거 다 있었어. 그다음에 뭐가 있어. 망언하지 마라. 망언은 이 망자야. 이 망자(忘). 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 말라, 이거야. 기어(綺語) 하지 마라. 그다음에 기어(綺語)야. 기어(綺語)는 무슨 기 자여. 이 기 자야. (綺) 기어하지 마라. 이 열 가지가, 이 밑에는 탐(貪)하지 마라. 화내지 마라. 어리석지 마라. 이 열 가지가 쫙 나와.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부(全部) 다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법(法)에. 그래 우리가 지금까지 대한민국(大韓民國) 법(法)도 이거야. 그래 법(法)을 내세우는 자(者)는 다 법(法) 때문에 망(亡)해.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라 이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들에게 예수는 그러잖아, 너희가 율법(律法)을 위해서 사람이 있느냐, 사람을 위해서 율법(律法)이 있느냐. 이 말은 예수,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지, 하나님의 법(法)에 매이지 마라. 똑같아.

그래서 이 선(禪)과 불(佛)이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염(念)과 불(佛)을 동시(同時)에 배워. 천수경(千手經)을 마음으로 소리 내서 외우면 염불(念佛)이 돼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공통(共通)으로 해. 다들, 그러나 선(禪)을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 교(敎)를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확실(確實)히 차이(差異)가 있어요.

그러나 석가(釋迦)가 이런 말을 했어. 마음이 없는 교(敎)가 어디 있으며, 교(敎)가 없는 마음이 어디 있겠느냐. 알겠어요?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참 설법(說法)한 다음에 제자(弟子)들이, 부처님 그 설법(說法)이 어떻습니다. 내가 언제 설법(說法)을 한 일이 있냐? 내 마음을 보여줬을 뿐이다. 맞아 안 맞아.. 나는 너네들에게 설법(說法)을 한 사실(事實)이 없다.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한테 설법(說法)을 했나요? 여러분은 내 강연(講演)을 통(通)해서 내 마음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사단(四端)도 됐고, 그 다음에 여덟 번째는 뭐요? 의심(疑心)스러운 일이 있으면 은 뭐든지 남한테 물으라 이거야. 의사문(疑思問), 의심(疑心)스러운 일이 있으면 남한테 꼭 물어야 된다. 의사문(疑思問).

아홉 번째가 뭐요?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란(患亂)을 항상 생각하라. 맞아 안 맞아. 분한 마음이 있을 때는 반드시 재앙(災殃)이 온다. 환란(患亂)이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男便)한테 분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돼.

아, 내가, 남편(男便)이 나한테 욕을 했으니까 남편(男便) 업장(業障)이 늘어나고, 나는 업장(業障)이 줄었다, 맞아 안 맞아. 나는 오늘 복(福) 벌었네. 그래 안 그래요. 남편(男便)한테 얻어맞고, 혹이 났다. 그러면 야, 남편(男便)이 복(福)이 이만큼 없어졌네. 나는 복(福)이 이만큼 붙었네, 혹이 하나 붙었네. 이래야지, 억울(抑鬱)하다, 분하다, 이게 있을 수 있나? ()

어리석어서 그런 맘을 갖는 거야. 누구든지 와서 날 때리면 난 억울(抑鬱)한 게, 그래 예수가 그러잖아. 왼뺨을 때리면 하나 더 때려 달라, 왜? 이왕 복(福) 짓는 김에 많이 지어 달라고. 알겠죠?

그 말이 일리(一理)가 있는 거야.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災殃)을 몰고 온다 이 말이야. 분하거나 억울(抑鬱)한 마음이 있으면 돼, 안 돼. 시어머님한테 분한 마음을 가지면 돼, 안 돼. 시어머니가 때리면 맞아, 욕을 하면, 들어. 그냥, 아, 나는 복(福)을 지었구나, 나는 시어머니 때리지 않았으니까, 시어머니는 막 화풀이했으니까, 죄(罪)를 지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데,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걸, 사랑(四朗), 희락(喜樂),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양선, 충성(忠誠), 온유(溫柔), 절제(節制). 이래서 아홉 가지야. 시간(時間)이 없어서, 쓸 수가 없어, 바빠서.

그래서 이렇게 사람이 하나의 행동(行動)을 하는데, 여자(女子)한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심(疑心)스러운 건 물어봐라, 분한 마음은 절대 갖지 마라,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항상(恒常) 하늘을 생각하라, 행동(行動)을 할 때는 공손(恭遜) 하라, 말을 할 때는 충성(忠誠) 되게 하라, 거짓말하지 말라 소리야, 응? 충 자는 보세요.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있으니까, 중심이 있어라, 이 말이여, 충청도(忠淸道) 사람들이 중심(中心)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충청도(忠淸道)는 청풍명월(淸風明月)이라고. 중심(中心)이 있어요. 호남(湖南) 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고, 경상도(慶尙道) 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고, 항상(恒常) 천안삼거리(天安三巨里) 앉아가지고, 경상도(慶尙道) 사람 올라오면, 경상도(慶尙道) 사람 비위 맞춰주고, 전라도(全羅道) 사람 올라오면, 전라도(全羅道) 사람 비위 맞춰주지, 거기서 어느 한쪽 편들었다가는 충청도(忠淸道)로 안 가버려. 알겠죠?

그래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 이거는 뭐야, 천허권래(天許權來),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온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이런 70억이 허경영(許京寧) 꿈을 꾸는 거야. 이제 나타나는 이유(理由) 알겠죠?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아 안 받아. 얼굴(蘖窟)이 내가 이만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講義)하면 그게 효과(効果)가 있을까? 텔레비 나와서 하면 대통령(大統領) 될까? 그 문제(問題)가 좀 있어. 혼자 먹는 거 같애, 꼭. 그런데 여자(女子)도 아니고 남자(男子)도 아니고, 어떻게 여자(女子)머리만 얹으면 여자(女子)야. 신언서판(身言書判), 글도 잘 써. 몸도 좋고, 몸이 날씬해 안 해. 몸이 이렇게 발로 차면,

그 다음에 내가 누워 자는 호텔에,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호텔이래, 이게. 이 주화(鑄貨)를 주더라고. 이게 브라더모어라는 호텔인데, 호텔 안에 호수(湖水)가 있고, 호수(湖水) 주변(周邊)에 호텔이 좍 있는데, 전(全) 세계(世界) 부자(富者)들만 오는 호텔이래.

이게 부라더모어라는 세계(世界) 제일(第一) 좋은 호텔인데, 딱 이걸, 내가 여기서 잤다. 이거를 사진(寫眞)을 찍어 놔. 그러다가 내가 유명(有名)한 사람이 되면, 그걸 방(房)에다 붙여. 몇 년 몇 월 며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서 자고 갔다. 그거 대단하잖아. 그럴 거 아니에요.

마이클잭슨, 미국(美國)의 유명(有名)한 사람은 다 있어. 그 사람들이 그 호텔에 일부러 와서 자고 가는 사람들이래요. 왜, 상원의원(上院議員)들이 나중에 거기 기록(記錄)되니까. 자기(自己)가 크게 되면 은, 언제 이 사람이 여기서 잤다. 이런 호텔이야.

이게(주화) 있으니까, 다리가 안 올라가. 그게 있으니까. 다리가 이렇게 하면, 바지가, 바지가 찢어질까봐. 내가 키가 이만한 사람 머리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발로, 앞에 붙어 서가지고 넘겨버려. 발이 날라요, 날라. 나이는 지금 몇 살이냐. 스무 살이야..

그래서 오늘. 마무리해야 되겠네. 자,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은, 하, 뭐죠? 하. 하성부지(何姓不知). 어, 아냐 부자가 아니고,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의 성(姓)은 알 수 있어, 없어. 없어.

그 다음에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자(者)죠?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난 거야. 영(靈)으로 위에서 와서 태어났어. 자,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 단계(段階)를 꼭 알아놔요. 공전멸병(空錢滅兵). 그 다음에 이거 뭐여,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아니야. 잘 봐요. 이제 다 됐으니까, 인제 알겠죠? 여기가 나라는 걸 증명(證明)해주는 가장 중요(重要)한 뎁니다.

천신(天神). 천신(天神)이 뭐 했다고요? 이거는 내가 함부로 적어줄게 아닌데, 이제 알겠죠? 이 자(者)가 천신(天神)이 하늘에서 하강(下降)한 자(者)다, 뭐가 증거(證據)냐.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얼굴(蘖窟)을 쳐다보면 얼굴(蘖窟)이 바뀌어. 또 내 손을 하면은, 내,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안 떨어져. 내 사진(寫眞)은 안 떨어져.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오는데, 그것은 도대체(都大體) 과학적(科學的)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그거를 뭐라고 그래요? 불가사의(不可思議)야. 불가사의(不可思議)하다 이 말이야. 이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

그 다음에 이건 뭐예요, 우성재야(牛聲在野)죠? 그 사람이, 우성재야(牛聲在野)라는 건 뭐냐 하면은, 인터넷으로 전(全) 인류(人類)들의 우주(宇宙)에, 지상(地上)에 퍼진다 이 말이야. 내가,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고나서 우성재야(牛聲在野)를 해버려. 내가 와서 막 떠들면, 전 세계(世界)가 흔들려. 우성재야(牛聲在野).

그 다음에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왜 통일(統一) 하냐. 여러분은 통일(統一) 안 한 이유(理由)가, 죄(罪) 인줄 알면서도, 할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사람들을 매년(每年) 5억 명씩 굶어 죽여 안 굶어 죽여. 죽여 안 죽여. 술 담배 먹으면서 그 사람들은 안 줘. 미국(美國)도 그러고 중국(中國)도 그래. 다 천벌(天罰) 받아.

이거를 세계통일(世界通一) 해야만 없어져. 그 다음에 뭐여. 이제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하는 거야. 인류(人類)를 이제 심판(審判)한다 이 말이야. 심판(審判). 지상(地上)에 이제 천국(天國)이, 지상(地上)에, 지상(地上), 천국(天國)이라 안 합니다. 지상(地上)에 낙원(樂園), 지상낙원(地上樂園). 이게 다야.

네 개, 네 개, 네 개, 이게(牛聲在野, 世界通一, 人類審判, 地上樂園), 마지막 목표(目標), 목적(目的)이야. 이거는(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神下降) 내가 누구라는 걸 말하는 거고. 이거는(言語道斷, 海印時代, 天許權來, 身言書判) 시대(時代)를 말하는 거야. 시대(時代). 요 세 개가 예언서(豫言書)에도 나와 있지만, 다른데도 다 나와 있어. 류 자를 쓰다보니까 잘못 써놨어. 다 보이죠?

자, 그러면은, 내가 좀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시간(時間)이 다 된 거 같은데. 자, 질문(質問)하세요. 6월 12일 날 싱가포르를 택(擇)한 것은, 내가 한 비밀(秘密)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야기 해줄 수 없어.

싱가포르는 우리 한반도(韓半島)의 밑에 있어. 그리고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가운데 있어,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가운데 있죠? 그러니까 굉장히 지리적(地理的)으로 좋은 곳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중요한 것은 김정은 이가, 김정남 이가 돌아간 곳하고 좀 가까워. 그걸 아셔야 돼. 그래서 그거는, 비밀(秘密)은 나중에 내가 이야기 해 줄게.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것을, 전(全) 세계(世界)를 지금 주무르고 있다고 보면 돼. 에. 세계(世界)를 주물러가지고, 여러분들이 그걸 다 알면 은 안 돼. 비밀(秘密)이 있어. 응. 내가 뭐 어디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뭐 요새 어디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다 지금 함부로 이야기하면은 곤란(困難)한 게 있어. 천천히 이제 이야기 할 거야. 그쪽에서도 그런 걸 원(願)하고.

자, 그러면 오늘, 왜 70억 인류(人類)의 꿈에 나타나는가, 이성계(李成桂)는 꿈에 왕(王)이 되는 걸 알았어, 몰랐어요. 알았죠. 그런데 내가 꿈에 나타나는 것은, 여러분한테, 누구한테만 기회(機會)를 주면 돼, 안 돼. 안 되니까 그 사람들 위(爲)해서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그 사람들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나를 볼 기회(機會)가 나와. 그러면 그들이 찾아오게 할 거야. 찾아오는 자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기회(機會)가 오는 거지? 그래 나는 사람을 많이 구(救)해야 돼.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자, 여기 처음 온 사람. 남자(男子) 둘이만. 남자 둘이만 빨리 나와요. 두 사람 만. () 이런 거 연구(硏究)해서 되겠어요? 이런 사람과 나를 같이 보면 안 돼요.

이런 분들을 연구(硏究)하는 곳이 있고, 종교(宗敎)가 있지만, 종교(宗敎)를, 종교(宗敎)들이 전(全)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일으켜. 자그마치 이집트에서 교회(敎會)가 150개가 불타고, 700명이 죽었어. 교회(敎會) 안에서 맞아 죽었어. 그게 누가 때렸죠?

종교(宗敎), 이슬람, 이슬람이 교회(敎會)로 쳐들어가가지고, 그 예배(禮拜) 보는 사람 다 때려죽인 거야. 그리고 성직자(聖職者)들을 다 때려죽이는 거야. 이집트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이 종교(宗敎) 서로 원수(怨讎)야. 언제나 살육(殺戮)이 일어날 수 있어.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야. 그래 안 그래요. 종교(宗敎)가 굉장히 파벌(派閥)이 많아서 위험(危險)해요. 그래서 내가 위에서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以上)

2018.05.19 1129 美國과 中國의 세계3차 大戰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이 요절(夭折) 한다.

[1부 :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오늘 내가 오다가 차(車)를 몰고 저기 어디 청평(淸平)으로 가 버릴 뻔 했어. 아니, 여기 오면 저녁까지 아주 그냥 강의(講義)하느라고 고생(苦生)하잖아. 근데, 날씨가 아주 좋아. 날씨가 맑아. 미국(美國)날씨하고 비슷해요. 근데, 갈려면 혼자 무슨 재미가 없잖아. 옆에 보니까 아무도 없어.. 그래 여자(女子)하나 데리러 일루 온 거야.. 아유, 반갑습니다.

막상(莫上) 오고 보니까 데리고 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가겠네.. 엄청 날씨가 덥네. 그런데도 이렇게 많이 왔네요. 많이 올수록 내가 더 더워. 옷을 벗어야 돼.. 그래도 이 세상(世上)에서 이 시간(時間)에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제일(第一) 뭐 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해요. 왜 그러냐.

德本財末時代

言語道斷時代

本末(顚倒)時代

末法時代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덕(德)이 근본(根本)이고, 재물(財物)이 끝이잖아. 그죠? 덕본(德本), 시대(時代)가 되야 되는데, 이 덕본재말시대(德本財末時代),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고, 재물(財物)이 끝이 되는 시대(時代)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지금은 거꾸로 돼 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이죠?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니까, 이것이 뭐로 바뀌느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은. 이거야(德本財末), 이거의 반대(反對), 무슨 시대(時代)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 됐다, 이런 말 들었죠?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 졌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의 생각이 덕(德)이나 인간(人間)의 기본(基本)이나,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나 이런 걸 어기고, 물질(物質), 재물(財物), 색(色), 이거 중심(中心)으로 바뀌어 가지고, 이놈이 말(末)이 앞으로 와 버려. 그래서 우리가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져 버렸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 본말시대(本末時代)라고. 전도(顚倒)를 빼고. 본말시대(本末時代)는 무슨 시대(時代)요? 불교(佛敎)에서는 이걸 말법시대(末法時代)라고. 말법시대(末法時代), 이런 말법시대(末法時代)는 산으로 들로 놀러 가가지고는 위험(危險)한 거야. 놀러만 간다고 해결(解決)이 됩니까?

이제 허경영(許京寧)과 똘똘 뭉쳐가지고,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 한반도(韓半島)가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했어.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하는 바람에 국민(國民) 전체(全體), 상(上) 중(中) 하(下) 전체(全體)가 희망(希望)을 잃어 버렸어.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들한테 공격(攻擊)을 받아가지고, 감옥(監獄)에 넣어라. 그래 막 재벌(財閥)이 감옥(監獄)에 들어가는 거야.

그 다음에 중산층(中産層)은 어떻게 되었어, 몰락(沒落)했어. 그러면 서민(庶民)들은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상(上) 중(中) 하(下)가 이렇게 돼버린 거야. 그냥. 다, 여기는 못살게 생겼고, 여기는 악(惡)만 남고, 여기는 몰락(沒落)하고, 여기는 여론(與論)에 휩싸여 가지고 국민(國民)들이 막 지탄(指彈)하니까, 감옥(監獄) 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까딱 잘못 걸리면 가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냐 하면, 무슨 대통령(大統領)이지? 그 대통령(大統領)은 뭐를,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부터 인정(認定)을 받았느냐하면, 정의파(正義派)야. 그러니까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했어. 알겠죠. 노무현도 무료변론(無料辯論)을 했잖아.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도, 두 사람이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하니까 정의파(正義派)지. 정의파(正義派)인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敎師 牧師 禪師 大師

烈士 義士 辯護士

우리가, 며칠 전에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니까, 사 자 붙는 게 뭐가 붙는다고요? 교사(敎師)가 사 자 붙어 안 붙어.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게 봐주는 거야. 목사(牧師),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것도 스승 사 자를 우리가 붙여 줬어. 그 다음에 뭐 붙여 줬어, 선사(禪師), 선사(禪師)도 스승 사 자를 붙여줘요. 이런 사람들은, 선사(禪師), 그 다음에 대사(大師), 대사(大師)도 붙여줬죠? 왜 대사(大師) 붙여줬냐.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일본(日本)사람들 잡느라고 의병(義兵)을 일으켰죠? 그래서 나라를 구하겠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대사(大師), 이것도 스승이야. 선사(禪師)도 스승이고, 목사(牧師)도 스승이고, 교사(敎師)도 스승인데,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뭘 붙여 주냐 하면, 사(士) 자 붙여줘요. 또 이준 열사(烈士), 이준 열사(烈士)한테는 열사(烈士),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의사(義士), 왜 이거 사(士) 자를 붙여줬을까?

우리의 스승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사람 뭐냐, 변호사(辯護士), 즉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 붙여 안 붙여요.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를 붙입니다. 변호사(辯護士) 하니까 이게 스승 사 자가 이렇게 붙죠. 즉 이준 열사(烈士)는 헤이그에 가서 한민족(韓民族)을 변호(辯護)한다고 하다 죽었어. 우리 할 말을 그 사람이 대신 변호를 할려다가 죽은 거야, 할복자살 한거지. 말로 해봐야 안 들으니까 그냥, 배를 확 찢어가지고 창자를 꺼내어 보여줘야 정신(精神) 차리는 거지. 그래 했어 안 했어요?

그리고 안중근 의사(義士)도 스승 사 자를 안 붙여요, 선비 사 자, 왜 그러죠? 이 사람도 변호사(辯護士)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대신(代身)해서 항변(抗辯)했어 안 했어.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그러니까 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또 노무현, 이런 사람들은 무료변론(無料辯論) 하던 사람이죠? 사(師) 자 출신(出身)이야. 사(士) 자, 변호사(辯護士), 그러니까 사 자 출신(出身)은 항상(恒常), 열사(烈士)나 의사(義士)나 변호사(辯護士)가 여러분 변호(辯護)해주는 입장(立場)이야.

그러면 대통령(大統領)도 일종(一種)의 변호사(辯護士)야. 국민(國民)을 변호(辯護)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런데 기득권(旣得權)들이 이거를 세계(世界) 11대 경제대국(經濟大國)에, 돈이 많이 벌린 나라인데, 국민(國民)은 전부(全部) 카드 값도 못 내고, 막 월세(月貰)내고, 막 가게 임대료(賃貸料)가 올라가니까 쩔쩔매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은 해외(海外) 많이 돌아다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너무 심(甚)해져 버린 거야. 이거를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나왔으면, 더 잘 살게 해줄 수 있었는데, 그렇다고 부자(富者) 걸 뺏는 게 아니야. 부자(富者)들도 세금(稅金)만 내면 마음대로 살게 해줘. 안 잡아넣어.

그러면서 부자(富者)도 기분(氣分) 좋게 여러분도 기분(氣分) 좋게 해서 그 세금(稅金)을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이나 정치인(政治人)이 쓰지 않고, 돈을 거둬서 전부(全部)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500조, 500조 세금(稅金) 거둔 거 다 닦아쓰는 거야. 1년에 출산정책(出産政策)으로 30조를 썼어. 그런데 노나 주는 돈은 없고 그게 사무실(事務室) 관리비(管理費), 월급(月給)으로 다 나가. 그러면 출산정책(出産政策)이 늘어나나? 날 수가 없어. 과감하게 한 사람 낳는데 얼마, 이래놔야, 5천만 원 주고 남겠죠.

말하는데, 정책(政策)이 전부(全部) 실패(失敗)야. 출산정책(出産政策)에 예산(豫算)은 썼는데, 어디다 썼는지 없어.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딱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부터 높은 사람들이 차례(次例)대로 자기(自己) 고향(故鄕)으로 뺏어 가. 2조, 1조, 300명이 뺏어 가면 뭐 있나. 거기다가 또 위에 고위직(高位職)들이 또, 자기(自己) 고향(故鄕)에 다리 놔줘라, 뭐해라. 그러면 지자체 단체장이 몇 명이야. 그 몇 백 명이 뺏어가 안 뺏어가요.

그러면 예산(豫算)이 지지리 발려가지고, 흔적(痕迹)이 없어. 그런데 그런 거, 꼭 그 돈이 꼭 국민(國民)을 위해서 쓰였냐, 거짓말하지 마세요. 싹 엉뚱한데.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이, 미국(美國),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전체(全體)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이야. 많아 안 많아.

그런데 2경인데,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얼마야. GDP 이 위에 GDP, 얼마여. 이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인데, 어디에 주(主)로 있는 부채(負債)냐,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에 있는 부채(負債)야. 미국(美國)이 1년에 경상수지(經常收支)가, 자, 그래서 문재인은 이걸, 미국(美國)이야기부터 하면 시간(時間)이 걸리니까, 자, 이거 봅시다.

이, 내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을 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느냐 하면은, 이 사람들이 정의파(正義派)야. 그래 정의파(正義派)는 좋아요. 경제(經濟)까지 정의파(正義派)로 하면은, 경제(經濟)는 망(亡)할 수가 있어요. 다른 거는 정의(正義)롭게, 좋다 이거야 다, 인사(人事)도 정의(正義)롭게 다 정의(正義)롭게 하는데, 경제(經濟)를 정의파(正義派)로 해 버리면, 시간(時間) 당(當) 국민(國民) 최저임금(最低賃金)을 올려주어야 되고, 여러 가지 정의(正義)로 하면, 재벌이 노다지 감옥(監獄)으로 가게 돼. 맞아 안 맞아.

만약(萬若)에 우리나라가 공평(公平)하게 기업(企業)들을 조사(調査)한다면 남을 기업(企業)이 있을까, 없을까. 정의(正義)는 사업(事業)에 너무 들이대면,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그리고 실업자(失業者)가 대량(大量) 나와.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해외(海外)로 눈을 돌려버려. 국가(國家)가 정의파(正義派)가 나타나면, 알겠습니까?

정책(政策)은 정의적(正義的)으로 할 수 있으나, 사,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예(例)를 들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남북(南北)이 사이가 좋아지면, 대기업(大企業)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한다, 그래가 북한(北韓)을 활성화(活性化) 한다. 꿈같은 이야기예요.

절,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전부(全部) 망(亡)해 버렸어. 망(亡)한 적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재벌(財閥)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할 수 있을까? 투자(投資)했다가 혹시(或是)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하고 3차 대전(大戰)이라도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북한정치(北韓政治)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재벌(財閥)이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재벌(財閥)들은 개성공단(開城工團)을 봤기 때문에 국가(國家)가 신뢰(信賴)를 잃어버린 거야. 그럼 기업(企業)들이 거기가 확 뛰어 들어갈까? 꿈같은 이야기예요. 허경영(許京寧)이는 그 모든 미래(未來)를 한 눈에 보고 있어. 함부로 경거망동(輕擧妄動)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우리는 개성공단(開城工團)이, 북한(北韓)의 정책(政策)이 일방적(一方的)으로 바뀜으로써 그 중소기업(中小企業)들이 깡통 찼어. 국가가 그 보상(補償)을 제대로 해줬나? 책임전가(責任轉嫁) 해버려. 금강산(金剛山)에 투자(投資)한 현대(現代)가 얼마나 피를 봤어.

저쪽에 재벌(財閥)이 뛰어들었다가 그냥, 현대(現代)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런데, 북한(北韓)을 지금 우리가 시급(時急)하게, 통일(統一)이 어떠니, 뭐 개방(開放)을 해서 뭐 재벌(財閥)들이 뛰어 들어가서 거기를 발, 꿈같은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지금 남한(南韓)부터 정상(正常)을 만들어야 돼. 여러분의 생활(生活).

미국(美國) 부채(負債)가 2경이야. 미국(美國) 국민(國民) 한 사람당 7천만 원, 7천5백만 원이 미국(美國)사람의 부채(負債)가 있어요. 그래, 미국(美國)이 세계(世界)의 부채국가(負債國家) 1위야. 그러니까 중국(中國)은, 중국(中國)하고 일본(日本)은 미국(美國)에 받을 돈이 엄청 많다보니까, 미국(美國)이 결국(結局)은 중국(中國)을 눌르기 위(爲)해서는, 군사력(軍事力)에 기대야 되겠죠? 군사력(軍事力)?

그래서 군대(軍隊)가 강화(强化)되어야 되니까, 북한(北韓)을 계속(繼續) 건드려가지고, 군사력(軍事力)을 유지(維持)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미국(美國)이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을 해서 좋아지면 어떻게 되죠? 미국(美國)은 도산(倒産)하게 되고, 미국(美國)의 군대(軍隊)는 아시아에서 서서히 물러가야 되고, 중국(中國)은 커지면서 세계(世界) 1위 국가(國家)로 부상(浮上)해요.

중국(中國)이 이게 14경이야. 중국(中國)이 GDP가 14경, 미국(美國)이 20경이야, 그러면 얼마 안가서 이거 따라가겠죠. 금방 따라가면서 세계(世界) 1위가 중국(中國). 2위가 미국(美國), 그런데, 그냥 그렇게 돼있지 않고, 미국(美國)은 앞으로 세계(世界) 경제(經濟) 대공황(大恐慌)이 오는 바람에 미국(美國)이 종이호랑이로 눌러 앉아버리고, 미국(美國)이 군사력(軍事力)이 내려앉아 버리면, 미국(美國)이, 달러가 뭐가 없어지죠?

이, 이것이 사라져.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미국 기축통화(基軸通貨)는 사라져 버린단 말이야. 기축통화(基軸通貨). 그러면 미국(美國)은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유지(維持)하려니까, 한반도(韓半島)에는 뭐가 있어야 되냐. 북한(北韓)이라는 존재(存在)가 계속(繼續) 안보위협(安保威脅)을 가(加)하고 있어야 미국(美國)이 경제(經濟)가 사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 트럼프가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하려고 하는 건, 쇼라눈 걸 알겠죠. 그러고 우리가 지금 통일(統一) 행사(行事)하면 되겠습니까? 북한(北韓)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내가 그걸 좋게좋게 전쟁(戰爭)이 안 나는 쪽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미국(美國)은 한반도(韓半島)에서 북한(北韓)이 평화(平和)로 돌아서버리면,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몰락(沒落)해버려. 아시아에서 미국군대(美國軍隊) 이미지 떨어지면,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 중국(中國) 돈만 찾아. 이렇게 되면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바뀌어.

그럼, 기축통화(基軸通貨)가 위안화가 돼버리면, 미국(美國)은 달러를 가지고 지금 찍어가지고, 미국(美國) 중앙은행(中央銀行)은 FRB 중앙은행(中央銀行)은 국가(國家) 껄까, 개인(個人) 껄까? 개인 꺼 예요. 중앙은행(中央銀行)은 유태인(猶太人) 자본(資本)이야. 미국(美國) 은행(銀行)은 유태인(猶太人)이 끌고 가고 있고, 정부(政府)는 트럼프가 끌고 가.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은 트럼프하고 원수지간(怨讎之間)이야. 여러분들은 트럼프하고 유태인(猶太人)이 가까운 거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FRB가 트럼프를 잡으려고 자꾸 이자(利子)를 올려. 자꾸 금리(金利)를 올려요.

그런데 미국(美國)이 지금 자기(自己)들 이, 자기들 1년에 버는 돈에서 미국(美國)이 이자부담(利子負擔)이 지금 3%, 19%인테, 이것을 FRB, 이 FRB가, 이 FRB가, 미국 중앙은행(中央銀行)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트럼프를 압력(壓力)을 가(加)하면서 20%까지 상승(上昇)시키겠다는 거야, 앞으로. 그러면 트럼프경제가 몰락(沒落)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항복(降伏)을 하고, 유태인(猶太人)들의 수도(首都)를, 이스라엘 수도(首都)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주겠다고 약속(約束)을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유태인(猶太人)에게 발목이 잡혀버린 거야. 완전(完全)히 발목을 잡혀가지고 이거를 자기 맘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 미국중앙은행(美國中央銀行)은 자꾸 올리면, 트럼프는 또 유태인(猶太人)들을 위한 정책(政策)을 내놔서 도와줘.

우리나라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 한국은행(韓國銀行)이 있어요. 그런데 미국(美國)은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하고 관련(關聯)이 없어. 유태인(猶太人) 자본가(資本家)들이 만든 은행(銀行)이 미국(美國)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예요.

그 사람들이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해요. 그, 대통령(大統領)하고 협상(協商)을 해가지고 항상(恒常) 밀고 당기고 하는 거야. 금융(金融) 계통(系統)의 대통령(大統領)이 연방(聯邦) 준비은행장(準備銀行長)이야.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大統領)이 어느 정도(程度)는 금융통화(金融通貨)에 관여(關與)할 수는 있지만, 미국(美國)은 안 그래. 그래서 현재(現在) 북한(北韓)과 미국(美國)은 쇼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 미국(美國)은 북한(北韓)의 핵(核)이 완전(完全)히 없어지면 자기(自己)들은 초상(初喪) 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콧수염이 있는 사람, 콧수염 있는 사람, 볼트죠, 볼튼이 아니고, 자동차(自動車) 볼트. 채우는 사람이야. 볼튼 인데, 그걸 그냥 볼트라고 해도 돼. 그 사람이 트럼프 입을 볼트로 채워버리는 거야..

트럼프는, 야, 노벨상이라도 받아 놓고 나서 핵(核)을, 핵(核) 문제(問題)를 더 까다롭게 해가지고 질질 끌고 나가야 될 거 아니냐. 노벨상은 받아 놓고, 속이자 국민(國民)을, 그럴 수 있겠죠? 야, 북한(北韓)하고 평화조약(平和條約)을 슬슬 해가지고, 걔들이 나중에 약속(約束) 이행(履行)을 안 하게 우리가 만들면 될 거 아니냐, 더 까다롭게, 그러니까 시간(時間)을 끌면 되지만, 일단은 협상(協商)을 해서 노벨상을 받도록 하자, 뭐 이러고 있죠? ()

어? 그러니까 트럼프 생각과 볼튼 생각이 다를 수 있죠? 그래서 지금은 약간(若干) 불협화음(不協和音)이 생기고 있어. 허경영(許京寧)은 빠꿈이라 그걸 보고 있겠죠? 에, 그래서,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선(善)한 정의파(正義派)지만 경제분야(經濟分野)에서는 정의파(正義派)는, 정의파(正義派)들은 경제(經濟) 살리기가 좀 어려워.

특수(特殊)한 두뇌(頭腦)가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경제(經濟)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그래서 잡혀간 재벌(財閥)들 앞으로 빨리빨리 재벌(財閥)들의 경제활동(經濟活動)을 자유화(自由化) 해주고, 굉장히 많이 풀어줘야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時代)인데, 본사(本社)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이재용에게 계속(繼續) 재갈을 물리고, 삼성(三星)의 이재용이가 상속세(相續稅)를 뭐 깎으려고 했다, 이따위소리 자꾸 하고, 뭐 합병(合倂)을 해서 상속세(相續稅)를 줄이려고 했다, 이래 싸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해. 그래서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경제(經濟)의 절반(折半)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회사(會社)의 삼성 지분(三星持分)과 미국(美國)사람의 지분(持分)이, 유태인(猶太人)들의 지분(持分) 차이(差異)가 0.5% 차이(差異)야.

이건희, 이재용이가 제대로 상속(相續)해버리면, 상속세(相續稅)가 다 나가 버려. 그래가지고 삼성(三星)그룹 본사(本社)가 미국(美國)으로 가게 돼 있어. 왜, 미국(美國)사람이 주인(主人)이 되니까, 이, 우리나라 세금(稅金) 너무 많다, 딴 나라로 삼성(三星) 본사(本社)를 옮겨서 그 나라다 세금(稅金) 주겠다. 옮겨 버려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사람 잡아넣는 것만 좋아 하는데, 사람 함부로 잡어 넣으면 안 되는 겁니다. 나라 망(亡)해요. 망(亡)하고 나서 후회(後悔)하지 마세요. 롯데그룹도 자꾸 잡어 넣으면, 본사(本社)를 일본(日本)으로 옮겨 버려요. 세금(稅金) 그쪽에 다 줘 뻐려. 기업(企業)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삼성(三星)의 지분(持分)은 외국 지분(外國持分)이 한국 지분(韓國持分)을 잡아먹으려고 자꾸 하고 있어. 약간(若干) 차이(差異)야. 그런데 상속세(相續稅)는 50%, 60%, 70%, 80% 매겨버리면, 이건희, 이건희, 이건희 씨가, 회장(會長)이 쓰러져서 그렇지, 돌아가 버렸더라면 큰일 날 뻔 했지,

상속세(相續稅) 즉시 내 버리면 그냥 미국회사(美國會社)가 되가지고, 해외(海外)로 삼성전자(三星電子)가 가버려, 뭐 하러 여기서 눈치보고 잽혀 가고, 그 짓을 해, 홍콩으로 가버리지. 여러분은 아무나 정치인(政治人)을 뽑아 놓으면 나라가 위험(危險)해. 나라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가 해야 돼.

[2부 :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토론(討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네,.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어. .

그래서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는 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제 이해(理解)가죠? 덕(德)을 근본(根本)으로 하고 재물(財物)은 나중이야. 그래서 이게 먼저 전도시대(顚倒時代)가 되면, 말법시대(末法時代)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시대(時代)여? 말본시대(末本時代)야, 말본시대(末本時代), 이거를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라 하는 거야. 말본시대(末本時代), 뒤집어져버린 시대(時代)야.

이때 허경영(許京寧) 온다고 그랬죠? 이 말본시대(末本時代)는 전(全) 국민(國民)이 원(願)하는 거의 꼭 반대(反對)로만 가버려. 미국(美國) 국민(國民), 전(全) 세계(世界) 국민(國民) 99%가 힐러리가 붙는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붙어버리는 거야.. 반대(反對)로, 반대(反對)로 말야. 뭐든지 인간(人間)이 바라는 바의 반대(反對)로 나타나는 거야.

필리핀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나. 과테말라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죠? 이름이 뭐조? 모랄레스가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타났죠. 트럼, 저 필리핀도 마찬가지죠. 미국(美國)도 마찬가지죠.

국민(國民)들은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생각을 안 했어. 어디서 무슨 개똥자루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그냥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돼버린 거야. 바람꾼. 맨날 뭐 여자(女子)만 붙들고 다니던 사람이야. 트럼프는.

가서 악수(握手)를 해 보니까 손이 되게 크고, 손에 누런, 노랑털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나를 보더니, 하이, 이래요.. 상당히 그 스타일이 남자(男子)다워. 남자(男子)를 대할 때도 여자(女子) 대하듯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또, 그 사람이, 나는 또 신인(神人)이니까, 그 사람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지, 그냥. 좋게 이렇게, 고생(苦生) 많이 합니다. 이러는 거지, 안 그렀죠?

에, 그래서 내가, 오늘 강의를 해야되는데,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다. 서론도 재밌죠? 서론(序論)도 중요(重要)한 겁니다. 나는 강의(講義)를 하는데, 예정(豫定)이 없어요. 어디로 튈지 몰라. 무슨 말이 나오면 갑자기 제목(題目)이 사라져버려.. 내가 제목(題目)을 뭘 해야 될는지 제목(題目)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목(題目)도 생각 안 하고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어, 오늘 제목(題目)이,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에, 그러면 이거 허경영(許京寧)이가 막아야 되겠죠? 이미 시작(始作)이 돼버렸어. 이미.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폭격(爆擊)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시, 들어가, 시대(時代)가 되어 버렸어. 그래서 미국(美國)은 경제대공황(經濟大恐慌)을 앞두고 있다는 거.

그래서 바로 중국(中國)을 칠 수가 없으니까, 북한(北韓)을 건드리는 거야. 핵(核)을 건드려가지고 시비(是非)를 걸고, 북한(北韓)하고 조약(條約)을 맺으면 중국(中國)이 끼어들어. 그, 중국(中國)이 끼어들면, 그때 가서 그냥 폭격(爆擊)을 해서 중국(中國)의 산업시설(産業施設)을 90% 없애버려.

그러면, 미국(美國)이 생산소비재(生産消費財)는 어디서 갖다 쓰느냐. 왜, 그들이 지금 현재(現在) 이대로 있으면, 중국(中國)이 세계(世界) 1위가 곧 닥아 와요. 곧 닥아 오면 미국(美國)은 갈 곳이 없어요. 아시아 전체(全體), 인도(印度), 아시아 전체(全體)가, 세계인구(世界人口)의 70%야. 70억 중의 50억을 중국(中國)이 장악(掌握)하게 돼. 이걸 미국(美國)은 겁내, 안 내요.

자기(自己)들은 3억밖에 안 돼. 여기 70억이, 50억이 있네, 유럽까지 합쳐봐야 20억 밖에 안돼. 아프리카 까지, 미국(美國)은 그냥 사라져버리는 거야, 지구상(地球上)에서.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3차 대전(大戰)을 한번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미국경제(美國經濟)가 살고, 미국(美國) 달러가치(價値)가 올라가고, 중국(中國)이 앞으로 100년간은 못 일어나는 거야.

그 지금까지 한 산업시설(産業施設)이 다 파괴(破壞)돼버리니까. 그러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에 갚아야 될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그 숫자를 이야기 해주겠지만, 그 돈을 미국(美國)이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서로 없어져 버려..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상대국가(相對國家)의 부채(負債)가 제로가 돼버려. 서로 피해(被害)를 주니까, 그래서 원점(原點)으로 돌아가 버리는 거야. 그래서 미국(美國)의 속셈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복잡(複雜)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을 내가 막으러 와 있는 사람 맞죠? 맞죠? ()

그런데 벌써부터 우리나라 사람은 남북통일(南北統一)이 어떻느니, 뭐 북한(北韓)으로 가자, 뭐, 이게 도대체(都大體)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은 지금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의 시작(始作)을 알리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뭐 남북통일(南北統一)이 된다는 둥, 뭐 미국(美國)하고 뭐가 좋아진다는 둥, 그래요. 그게 다 함정(陷穽)이야, 함정(陷穽).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개성공단(開城工團)에 우리가 들어가고, 금강산(金剛山)에 들어간 대기업(大企業) 하나와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쫄딱 다 망(亡)했어. 미국(美國)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 약속(約束)을 믿고 노다지 경제지원(經濟支援)을 해서, 북한(北韓)을 자본주의(資本主義)로 바꾸면, 잘 보시면, 이게 중국(中國)이 이렇게 있으면, 백두산(白頭山)부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 압록강(鴨綠江)과 두만강(豆滿江)이 국경지대(國境地帶)가 넓어 안 넓어요. 이게 중국(中國)이야. 이게 소련(蘇聯)이야, 이렇게 와서 이게 소련(蘇聯)이야. 자, 이렇게 되면 은, 여기가 우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까지 막 놀러가고, 우리 한국(韓國)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중국(中國)이 민주화(民主化) 되는 건 시간문제(時間問題)죠. 맞죠.

그래서 북한(北韓)은 왜 휴전선(休戰線)을 막아가지고 중국(中國)은 이렇게 해놓고 있냐. 여기에 김정은 이가 중국(中國)을 구(救)해주고 있는 거야. 왜, 애들이 독재(獨裁)를 하면서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안 함으로써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급속(急速)히 퍼져 들어가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만약(萬若)에 이 국경선(國境線)에 미국(美國) 자본(資本)과 한국(韓國) 자본(資本)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드나들고 왔다 갔다 하면은 중국(中國)은 공산당(共産黨) 다 달아나야 돼. 금방 민주화(民主化)가 돼버려. 민주화(民主化)가 되는데, 중국(中國)은 북한(北韓)이 이런 김정은 체제(體制)로, 이상한 체제(體制)로 만들어서 완충(緩衝) 역할(役割)을 해주니까,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여기 우리 치과(齒科) 원장(院長)님 있지만은,.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입술이, 입술이 있어야 이빨이 그죠? 이빨이 차지 않다. 이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순, 입술이 누구야? 북한(北韓). 이게, 치(齒)가 누구야. 이게 중국(中國)이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겠어, 안 시리겠어요.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남한(南韓)하고 사이에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딱 가로막고 있으니까,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들어가는 속도(速度)가 불가능(不可能)하죠? 이래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안 봐줄 수가 없어 나중에. 그러면 미국(美國)이 좍 들어서 계약(契約)을 착착착 하고, 핵(核)만 없애고 가야 되는데, 거기다가 막 북한(北韓)하고 지원(支援)을 하고, 북한(北韓)하고 뽕짝 빵짝, 우리는 북한(北韓)으로 가자, 막 이래 싸면, 중국(中國)이 그때는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이 시진핑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의 반대(反對)로 가는 사람이야. 시진핑은 독재(獨裁)를 하지 않아요. 10인 체제(體制)를 왜 없앴냐. 10인 체제(體制), 중국의 10인 체제(體制)는 부패(腐敗)의 원인(原因)이야. 10인 체제(體制)가 주석(主席)이 있는데도, 이 나머지 아홉 명이 막 해 처먹는 거야. 맞아,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 배가 산으로 가요. 저놈한테 줄서고, 저기 줄 서고. 너무 복잡(複雜)한 거야. 그러니까 중국(中國) 경제(經濟)가 지금까지 잘 나가긴 했는데, 그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 때문에,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 열 명이 중국(中國)을 통치(統治)하고 있으니까, () 시진핑은 그냥 로보트야. 거, 하겠습니까?

중국(中國)이 부패(腐敗) 랭킹이 돼 가는데 시진핑이가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가 물러나려면 이거를 빨리 10인 체제(體制)를 없애야 되겠다, 그래가 싹 없애버린 거야. 그러니까 장기집권(長期執權)하려고 한다고 사람들이 그래. 그 반댑니다. 임기(任期) 딱 끝나면, 아이고 하루도 안 듣고 나는 나갈래. 나가버려.

왜. 이제는 부패(腐敗)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놨으니까. 다음 지도자(指導者) 한 사람이 딱 나타나야 되는데,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가 있어가지고, 여기저기서 해 처먹으니까, 중국(中國)이 저 모양이 돼 가고 있는 거야. 후진타워,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에요. 정권욕심(政權慾心) 없는 사람이야.

자기 아버지도 감옥(監獄) 가고, 숙청(肅淸)되고, 그 얼마나 어릴 때 고생(苦生) 했어. 그래 안 그래요. 고생(苦生)해서 남을 이렇게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야. 그래서 중국(中國) 전체(全體) 인민(人民)들의 이익(利益)에 반(反)하는 행동(行動)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자(者)는 내가 바라볼 때는, 시진핑은 장기집권(長期執權) 할 사람이 아니라는 거. 중국(中國)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中國)이 그래도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가 북한(北韓)을 난도질 할 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이 말이야. 맞겠죠? 그래서 이 시작(始作)이 미국(美國)이 들어가고, 우리가 들어가면 중국(中國)이 들어와 그러면 여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 삐꺼덕하면 그냥 여기가, 북경(北京)이 가까워 안 가까워, 한 방에 원자탄(原子彈) 한 방에 없어지는 거야.

미국(美國)에 그 고공(高空)에 떠다니는 B52전폭기(戰爆機)가 중국(中國), 북경(北京) 상공(上空)에서 주석궁(主席宮)을 내려다보고 있어도, 중국(中國)은 몰라요. 바다에 여기 있는 미국(美國)의 함정(艦艇)들에서 있는 핵(核)미사일이 순식간(瞬息間)에 떴다 하면, 그냥 초토화(焦土化) 돼버려. 엄청나죠?

근데, 미국(美國)은 군대(軍隊)가 10만 명밖에 없지만, 중국(中國)은 군대(軍隊)가 500만이 넘고, 북한(北韓)은 군대(軍隊)가 200만 명이야.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번에 중국(中國)의 시진핑이가 상당히 머리가 좋아요. 이 시진핑 씨가 중국(中國)과 러시아가 군사동맹(軍事同盟)을 맺었어. 전쟁(戰爭)이 날 때는 러시아하고 중국(中國)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 러시아가 핵무기(核武器)가 9천개, 중국(中國)의 핵무기(核武器)가 6천개, 미국(美國)의 핵무기(核武器)가 7천개가 있어요.

이게 어디다 쏟아 붓느냐, 북한(北韓)과 한반도(韓半島)가 떨어진다 이 말이야. 어때요? 이해(理解)가죠? 오고 간다 이 말이야. 오고 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내가 여기 와 있는 이유(理由)가 뭔지 이해(理解)가죠? 이 만 몇 천개의 핵무기(核武器)가,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은, 통일(統一) 통일(統一)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야. 통일(統一) 이야기 하면 안 됩니다.

절대(絶對) 북한체제(北韓體制)는 그대로, 그대로 가게하고, 우리 체제(體制)는 그대로 가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統一)되고, 세계(世界)가 먼저 통일(統一) 되면서, 북한(北韓)이 통일(統一) 되어야지, 어떤 나라도 북한(北韓)과 통일(統一)하면, 북한(北韓) 체제(體制)에 휩쓸려, 맞습니까? 우리가 북한(北韓)을 그렇게 해서 북한(北韓)을 그냥 그대로 두고, 체제(體制)를 유지(維持)하게 두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安全)합니다.

그러니까 북한(北韓)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슴도치야. 고슴도치 이거는 잡아먹을 수가 있나, 없나. 잡어 먹으면 다 토(吐)해 내야 돼. 왜, 고슴도치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고슴도치도 됩니다. 그래서 한반도(韓半島)는 전(全) 세계(世界) 나라가 노리지만, 먹으면 다 토해내야 돼. 일본(日本)놈이 먹었다 토해냈지. 소련(蘇聯) 하고 중국(中國)이 먹었다 토해냈지. 옛날에 막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우리나라 다 먹어, 조공(朝貢)을 받아 갔지만, 토해냈어, 안 토해냈어.

마지막에 징기스칸이 와서 먹었다가 토해냈어. 먹는 놈마다 다시 토해내. 그런데, 티벳트는 중국(中國)이 먹었다가 토해내 안 토해내. 안 토해내. 오직 세계(世界)에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만 다른 나라가 먹으면 토해내게 돼 있어.. 왜 그러냐.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경영(許京寧)이가, 신인(神人)이 한반도(韓半島)에 착륙(着陸)하기 때문이야.

[3부 : 미국(美國),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하다.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그래서 제일(第一)먼저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이,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살려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 사람들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데 일꾼으로 바뀌어. 좋죠? 에, 일꾼으로 바뀌는데, 모든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생활(生活) 걱정이 별로 없고, 전(全) 세계(世界)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亂離)야. 한국(韓國) 사람들의 한글 배우려고.

그래서 우리 한글, 한글속도(速度)가 세계(世界)에서 1위야. 핸드폰에 저장(貯藏)할 때, 글자 보낼 때도 1위야. 그런데 한문(漢文)은 제일(第一) 느려.. 한문(漢文)은 꼴찌야. 그래서 중국(中國)은 이게 또 문제(問題)란 말이야. 그 다음에, 한글 다음에 미국(美國), 유럽에 이게 그 다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미국(美國)보다 또 우수(優秀)한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야. 근데, 유태인(猶太人)은 글자가 없어, 그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의 세계은행(世界銀行)에, 은행(銀行)을 쥐고 있어. 세계(世界) 통화(通貨)를,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쥐고 있는 US달러의 주인이 유태인(猶太人)이야.

근데 그 사람들 오직 장사꾼기질(氣質)만 있지, 국가(國家)라는 그런 개념(槪念)이 없어. 그래서 이 유태인(猶太人)들은 옛날에 장사꾼이 지나가는 지역(地域)에 국가(國家)가 있다 보니까, 상인(商人)이 지나는 지역(地域)에 있다 보니까, 이자(利子)놀이를 많이 했어, 그래가지고 이자(利子)의 천재(天才)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이 세계(世界)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을 장악(掌握)하고 있고,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首都)는 예루살렘이다, 이런 말을 목숨 걸고 한 거야. 엄청난 모험(冒險)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동(中東)과 한반도(韓半島)에 불이 붙었어. 그래서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미국(美國) 자체(自體)는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한 겁니다.

이게 낚시 밥 맞죠? 이게 낚시 밥이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도 만났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미국(美國)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북한(北韓)하고 수교(修交)를 해가지고, 북한(北韓)은 또, 굉장히 머리가 좋아요. 북한(北韓)은 뭐라고 하냐. 미국(美國)한테. 에,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에 부탁(付託)해요.

북한(北韓)이 앞으로 미국(美國)의 내수(內需)를 중국(中國) 대신(代身) 다 북한(北韓)에 있는 인민군(人民軍) 2백만 명을 공장(工場)에 투입(投入)해서 중국(中國)이 만든 공장(工場)을, 공장(工場)보다는 북한(北韓)에 공장물건(工場物件)을 갖다 달라, 사 달라. 그럼 북한경제(北韓經濟)가 일어나겠다, 이런 조건(條件)을 걸어요.

미국 CIA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북한(北韓)이 솔깃하겠죠? 그거 군 2백만 명이 인제 전쟁(戰爭), 총 버려 버리고 공장(工場)에 들어가서 생산(生産)해, 그러면 뭐 생산(生産)이 엄청 빠르겠죠? 2백만 명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군대(軍隊) 가서 총(銃)만 들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그 사람들이 생산시설(生産施設)에, 개성공단(開城工團)처럼 투입(投入)된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겠어.

그러니까 중국(中國)의 내수(內需)가 팍 죽어 버려. 북한(北韓)은 무관세(無關稅), 중국(中國)은 지금(只今), 미국(美國)으로 물건(物件) 보낼 때, 관세(關稅)를 매기는데, 북한(北韓)은 아주 머리가 좋아가지고,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한테 해 달라고 부탁(付託)할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에서 만든 물건(物件)은 관세(關稅) 없이 해주라. 그러면 우리 핵(核) 폐기(廢棄) 하마. 아주 요런 조건(條件)을 걸겠죠? 안 봐도 뻔해, 불 보듯이.. 알겠죠. 그러면,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체결(締結)하면은, 미국(美國)은 값싼 물건(物件)으로 이 북한(北韓) 물건(物件)을 쓸 수 있겠죠?

그러면 대외무역적자(對外貿易赤字)가 1년에 얼마나 납니까? 5백4십조 정도(程度) 무역적자(貿易赤字)가 나. 그러니까 이 5백4십조 중에, 중국(中國) 때문에 나는 무역적자(貿易赤字)가 4백조야. 많잖아. 그러니까 이거를 북한(北韓)이 대신(代身) 해 주면은 아주 이게 없어져 버려. 아주 싸지는 거야 값이.

무관세(無關稅) 해준 대신(代身) 또 싸게 할 거 아냐. 뭐든지 이 트럼프는 도박(賭博)꾼이야. 장사속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제 계약(契約)을 북한(北韓)하고 미국(美國)이 지었다 하면 핵(核)을 없애라,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해주마. 이거 공장(工場) 지원(支援) 해주마. 이래가지고 공장(工場) 시설(施設)은 미국(美國)에서 투자(投資)해주고, 작업(作業)은 인민군(人民軍)들이 하고, 남한(南韓)은 전쟁(戰爭) 위협(威脅)이 없어지고, 뭐 요런 식(式)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렇게 해가지고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미국(美國) 경제(經濟)도 도움이 되고, 북한(北韓) 경제(經濟)도 살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중국(中國)이 그렇게 하게 놔두겠습니까? 자기(自己)들 눈앞에서 자기(自己)들이, 인민(人民)이 전부(全部) 거지가 되는데, 공장(工場) 지어놓은 게 다 무산(霧散)되는데, 북한(北韓) 때문에 양보(讓步)하겠어요? 어마어마한 속셈이 오가 가는 거예요. 물 좀 먹어야 되는데, 윗도리 좀 벗어야 돼, 더워서.

미국GDP 2경40조

한국GDP 1538조

스톱,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강의(講義) 안했으면 좋겠네. 사실(事實), 그냥 허경영(許京寧)만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면, 안전(安全)해요. 제목(題目)을 쓰다가 강의(講義)하느라고 제목(題目)을 다 못썼네. 나는 제목(題目) 쓰면 강의(講義) 끝나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向)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 한다.’ 이게 오늘 제목(題目)이에요. 자, 이 카메라 때문에 잘 안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자,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에, 자기(自己),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자기(自己) 전생(前生)에 인간(人間)으로 왔을 때, 뭐 이렇게, 사냥을 가는 사람을 발견 했죠? 그래서 막 노루, 사슴이 쫒아 가는데, 뒤에 화살을 겨누고 쫓아가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중일 때, 가로 막았죠?

어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그때는 중이 아니라, 전생(前生)에 어떤 사람인데, 길을 가로 막았어. 막고, 젊은이 그 왜 노루, 사슴을 잡으러 가냐, 그렇게 어리석게 하지 마라, 한 방에 그냥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 이 세상(世上)에 있는 사슴을 화살 하나면 다 잡을 수 있다. 아, 그게 무슨 방법(方法)입니까? 그 화살로 네 가슴을 쏴라. 그러면 네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가슴에 있는 그 도둑놈들, 사슴, 그 뭐 동물(動物)은 다 죽는다, 그러니까 네를 향(向)해서 쏴야지, 왜 남을 향(向)해서 쏘냐. 그런단 말이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맞는 말이야. 맨날 사슴이 죽는다고 해서 네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그 뭐 하러 맨날 사슴을 잡느냐. 그냥 네 가슴을 쏴가지고,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데, 아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듣고 중이 돼 버렸어. 승려(僧侶)가 되었다고. 가만히 듣고 보니까 일리가 있잖아,

그래서 지금 현재(現在) 미국(美國)은 자기(自己)들이 살아 남기위해서 화살을 쏴, 안 쏴요. 중국(中國)을 향(向)해서 쏘려고 하죠? 쏘려고 하는데, 그 자신이 요절(夭折)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정신(精神)을, 특수(特殊)한 걸 집어넣었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세계(世界)가 전쟁(戰爭)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技術者)야. 에.

그래서 지금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2경40조예요. 2경40조인데, 우리나라는 1538조야. GDP가.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美國)보다 얼마나 적습니까? 열 몇 배 적죠? 에, 그래도 세계(世界) 1위(미국)고, 우리는 11위야. 우리가 세계(世界)에서는 이렇게 잘 사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의 이 차이(差異)는 우리가 엄청나게 좁힌 거야. 엄청나게 좁힌 겁니다. 북한(北韓)하고는 우리가 40배 이상(以上) 차이가 나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미국(美國)을 따라잡는다, 이런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라, 미국(美國)이 이렇게 물건(物件)을 많이 파는데도, 매년(每年) 적자(赤字)가 엄청나게 나니까, 국가부채(國家負債)가, 국가부채(國家負債)가, 우리가 3년 예산(豫算)이야. 3년 예산(豫算)이면 얼마죠? 1,200조죠?

어, 1,200조 정도(程度)의 부채(負債)를 가지고 미국(美國)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은 지금(只今) 현재(現在), 3차 대전(大戰)을 안 하면 안 되게 구조적(構造的)으로 되어 있어. 그래서 이거를 내가 알아차리는 거야. 음, 그래서 3차 대전(大戰)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북한(北韓)에서부터.

음, 그래서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을 자극(刺戟)해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미국(美國) 속에 안 넘기려고 하다보니까, 거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서, 아시아가 전쟁(戰爭)에 휘말리면서. 에,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것 때문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중요(重要)한 것은 개인(個人)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은, 이게(夭) 무슨 자죠? 하늘 천 자, 이게 하늘 천 자입니다. 하늘 천 자인데, 화살을 쏘는 자는 이거를 가로막는 거죠, 화살을. 이게 화살 시 자야. 화살 시. 그런데 이게 요절할 요 자는 하늘천 자인데 어떻게 되어 있죠? 하늘을 약간 기울여 버렸지. 요 하늘을 기울였어요. 그러니까 하늘을, 하늘에 죄를 진거죠.

이게 요절할 요 자야. 하늘을 기울게 하면은, 아들이 아버지를 대적(對敵)해서 아버지를 때린다거나 이러면 그 아들이 요절(夭折)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뭡니까, 부모(父母)가 하늘이야. 부모(父母)한테 엄청난 불효(不孝)를 저지르면, 그 아들이 나중에 보면 요절(夭折) 되요.

그래서 부모(父母)에게 지은 거나, 자기(自己) 윗사람, 자기(自己)가 볼 때는 하늘로 보이는 그런 은혜(恩惠) 받은 사람, 자기(自己)를 도와준 사람을 해코지 한다거나, 배신(背信)을 하거나 이러면, 그런 사람은 교통사고(交通事故)나 이런 거로 갑자기 요절(夭折) 돼버려.

矢 夭

正直 자신(自身)

에, 그래서 이 요절(夭折)이란 건, 끊을, 이 절(折) 자입니다. 요절 절 자. 요절(夭折), 그런데 이거는(矢) 화살을 쏘는 거지. 하늘을, 화살을 쏜다는 것은 하늘을 어기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개인(個人)들이, 우리 우리 지지자(支持者)들도 참고(參考)로 하세요.

절대, 정직(正直)이라는 것은, 정직(正直)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착각(錯覺)을 하면 안 돼요. 정직(正直)한 것은 자기(自己)한테만 해당(該當)하는 거야. 자신(自身)에게만, 남을 정직(正直)하게 만들려고 하면 안돼요.

남편(男便)이 아내를 정직(正直)하게 하려고 한다거나, 뭐, 너무 시간(時間)을 지키라고 해싸커나, 이러면 안 돼.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이 정직(正直)이란 글자는, 자기(自己) 자신(自身) 외(外)에는 쓰는 게 아녀, 남한테 갖다 들이대면 안 돼요.

그런데 사람들은 뭔가,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는 들이대지 않고, 이런 걸 들으면 남한테만 갖다 들이대는 거야. 절대 오산(誤算)이에요. 정직(正直)이란 말은, 바를 정 자, 정직(正直)이란 건, 바를 정 자인데, 보시면은, 세계(世界)에도 마찬가지야.

八正道(불교)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正直 正思惟

 正精進



十惡重罪(十戒)-불교십계

不殺生

不偸盜

不邪婬

不妄語

不綺語

言 不兩舌

不惡口

不貪欲

不嗔恚

不邪見

불교(佛敎)는 전체(全體)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딱 여덟 가지로 구분(區分)해 놨어요. 여덟,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한 거의 모든 핵심(核心)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 평생(平生) 이야기 한 거의 전체(全體) 핵심(核心)은, 뭐라고요? 팔정도(八正道)야. 정견(正見)이라고 해요. 정견(正見). 바로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전번(前番)에 구사도(九思道) 해줬죠. 구사도(九思道)도 했지만은, 구사도(九思道)에서 보면은, 구사도(九思道)는, 이거는 유교(儒敎)입니다. 알겠죠. 유교(儒敎)는 구사도(九思道). 불교(佛敎)는 팔정도(八正道). 기독교(基督敎)는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죠? 이렇게 있는데,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는데.

정견(正見), 그다음에 뭐예요?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이게 팔정도(八正道)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남한테 해당(該當)되는 게 아니라 전부(全部) 자기(自己)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자기(自己) 마누라를 그렇게 바꾸거나 자기(自己) 남편(男便)을 바꾸려고 하면 안 돼요. 이게, 이걸 정직(正直)이라는 거야. 직(直)이라는 건 가깝다는 거예요. 자기(自己)와 제일(第一) 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이 정(正)을 지키라는 소리야.

가까, 바른 거와 제일(第一) 가까운 사람이 자기(自己)잖아. 맞아 안 맞아. 정직(正直). 직선(直線)거리로 제일(第一) 가까운 게 누구야. 자기(自己)지. 정직(正直)인데 이 정직(正直)을 갖다가 잘못 알아가지고, 우리가 자꾸 남을 핑계 대는 거야.

그래서 우리 회원(會員)이 여기 한번 오는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백궁(白宮)으로 가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죄인(罪人)이라도, 이 문(門)을 통(通)해서 여기 한번 들어와서 내가 한번 끌어안으면 백궁(白宮) 행(行)이야. 그러면 모든 전생(前生)의 죄(罪)가 용서(容恕) 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한번 쳐다보면 그렇게 됐는데, 그 사람을 향(向)해서 여러분들이 나쁜 말을 올리면 되나 안 되나, 인터넷에. 내가 여기 와서 회원(會員)들하고 싸우는 사람입니까? 아무리 내 신발을 칼로 찢어도 나는 웃어요. 왜, 회원(會員)이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강의(講義)를 들은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시비(是非) 글을 올릴까? 택도 없는 말씀.

그런데 여러분들은 같은 회원(會員)끼리, 상대(相對)를 비방(誹謗)하는 거야. 댓글을 올리고 거기다가 막 공격(攻擊)을 하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버렸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사람은, 프랑스혁명(革命)을 하는 레지스탕스 같은 사람들이야. 아니,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겠다는 독립운동(獨立運動)가 들이예요.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가 저의끼리 싸우던가? 일본군(日本軍)한테 가서, 저기 독립군(獨立軍) 있어요. 이렇게 신고(申告)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무슨 잘못을 해도 같은 독립군(獨立軍)이니까, 안 싸워.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은 지지자(支持者)들이 무슨 글이 그렇게 포악(暴惡)스러운 글이 있노. 그런 거 쓰면 안 됩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글을 써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화살을 쏴야 되는데, 남한테 화살을 쏘는 거야.

칭찬(稱讚)만 남한테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 아냐, 칭찬(稱讚)은. 꾸지람은 누구한테 하는 거라고?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예요. 자기(自己)한테 하는 게 꾸지람이고, 칭찬(稱讚)은 나가는 거, 꾸지람은 들어오는 거예요.

정말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이라고. 맞아 안 맞아. 경찰서(警察署) 가가지고, 우리 애는 잘못이 없소. 내가 잘못 키워서 그렇다고, 자기(自己)한테 화살을 해야지, 우리 아들이 잘못했소. 나는 잘 키웠는데, 뭐 이러는 엄마가 있나? 없어요. 그건 애정(愛情)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어떻게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러 와서, 백궁(白宮)에 가서 다시 만나야 될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음, 그래서 어떤 경우(境遇)에도 나는 회원(會員)들한테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져. 여러분한테. 또 여러분은 아니라도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지는데, 누구한테 가지냐. 정치(政治)하는 사람들.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데, 세계(世界) 우리가 200위 할 때, 세계(世界)에서 169등 할 때 하고, 지금 생활(生活)이 더 어려워. 그때는 저축(貯蓄)이 되고, 희망(希望)이 있었어요. 그때는 대통령(大統領)만 쳐다보면 희망(希望)이 있었다니까. 노동(勞動)을 하던 농사(農事)를 짓던, 희망(希望)이 넘쳤어, 가슴에서. 뭐 누구 대통령(大統領)이라고 얘기는 안 할게요. 이상스럽게 희망(希望)이 있었어,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그때는 왜 희망(希望)이 있냐. 골목마다 어린애가 튀어 나와 그냥. 맞아 안 맞아.. 집집마다 애들이 생글생글 웃어 쌌네, 그러니까 노인(老人)들이고 누구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안 잃어버려요.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옆집애가 바글바글 하니까 그냥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애들 머리 만지다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희망(希望)이 있었는데, 지금은 애 우는 소리가 안 들려.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는 울더라고.. 내가 눈 좀 붙이려고 하면 애가 울어. 그래서 내가 싹 고쳐줬어. 그래서 애가 잘 자가지고 생생하더라고, LA가서는. 애가 딴 애가 돼버렸어.

얼마 전에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에 걸린 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이 애를 낳았을 때는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이 있는 줄을 몰랐다네. 그래 애를 데리고 가서 예방주사(豫防注射)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딱 놓았는데, 폐(肺)가 두 개 다 나가버린 거야. 결핵(結核)에 걸려버린 거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놓았는데, 면역(免疫)이 제로인 애인데, 거, 면역결핍(免役缺乏) 유전자(遺傳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주사(注射)를 놓고 나서 폐(肺)가 녹아 가지고 삼성병원에서 폐(肺)를 잘라내는 순서(順序)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막 여기 링겔을 대고 중환자실(重患者室)에 있어요.

그런데 나한테 온 아주머니 한 분이. 그 사람하고 친척간(親戚間)이야. 그래서 폐(肺)를 내일 모레 뭐 짜른대. 다른 대책(對策)이 없대요. 면역(免疫)이 없는 애니까, 그,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들 수준(水尊)으로 넣어 버렸어요.

아, 그렇잖아요? 애가요 온데 링겔을 꼽고 그냥 애가 갔어. 이러고 있어. 거,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수준(水尊)으로 올려버렸죠. 애가 막 펄쩍펄쩍 뛰고 난리(亂離)가 난거야. 그 다음부터 애가 막, 그래가지고 폐(肺) 두 개가 며칠 만에 정상(正常)으로 돌아와 버렸어.

그래가지고 폐(肺)를 하나는 잘라내고, 하나는 안 잘라내 보고, 기다려보고, 또 잘르고 보면 붙는 거 아냐. 그런데 하나를 잘라내는 날짜가 내일(來日)인데, 오늘 내가 가서 해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肺) 이상, 의사(醫師)가 이러대, 이상하다, 폐(肺)가 좋아졌다는 거야. 아 얘가 뭐 약(藥)도, 왜이래 됐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더라는 거야. 그래 일체(一切) 말을 안 했죠.

그래가 일주일(一週日) 있다가 퇴원(退院)했어. 지금은 건강(健康)해. 왜,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줘 버린 거야.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 버리니까, 애가 얼마나 그게 빨라요. 어른도 아니고, 그래 애가 그냥 건강(健康)해지고 다니고 있어. 커져서.

그런데 애가 태어 난지, 그게, 한 달 됐나? 얼마 안 됐죠? 안 돼가지고 예방주사(豫防注射) 맞는 시기(時期)였어. 그걸, 결핵(結核) 예방(豫防)을 맞은 거지. 두 달 되었는가, 한 달 되었는가, 그래, 애가. 하, 이만해. 그런데 그걸 폐를 절단(切斷) 수술(手術)을 한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애 폐(肺) 두 개가 아주 정상상태(正常狀態)로 바뀌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쳐다보기만 해도 면역(免疫)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냥 강력(强力)해져 안 해져. 내 이름 부르면 되는데, 어린애가 허경영(許京寧) 그러나? 그럴 때는 별도(別途)로 면역(免疫)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요. 바로 올려버려요. 눈 감고 있어도 관계(關係)없어.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대로 해서 면역(免疫)이 올라간 거야. 그래서 걔는 죽을 때까지 면역(免疫) 이상(異常)이 없어요.

거, 그런다고 내가 그 사람한테 돈 받나? 어림도 없어. 내 이름은 그 사람들이 알 거야. 먼 친척(親戚)이 데리고 왔으니까. 나는 병원(病院) 가서 애 얼굴 한 번 쳐다보고 온 거밖에 없어요. 알겠죠. 뭐, 그, 고쳐줬다 이런 시비(是非) 걸 수도 없어. 돈도 안 받았고, 내 뭐 아무것도 없어요. 어쨌든 애가 죽는 거 아냐.

그래서 의사가 폐(肺) 두 개를 절단(切斷)하게 되면은, 하나를 떼보고, 증세(症勢) 봐서 마저 폐(肺)가 나빠지면, 돌아가야 되, 이거 애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폐(肺)에 고름이 가득 차버렸어. 결핵(結核)으로, 폐(肺) 기능(機能)을 못 하는 거야. 호, 인공호흡(人工呼吸)을 하고 있어.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4부 :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정직(正直)이라는 거, 정직(正直)은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만 하게 되어 있는 거지, 남한테 정직(正直)해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럼 팔정도(八正道)도, 정견(正見), 정어(正語), 말도, 불교(佛敎)는 요,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내가 미국(美國)에 대해서는 자세(仔細)히 이야기 할 거니까, 시간(時間)이 굉장히 빨리 간다.

어, 불교(佛敎)는, 이, 불교(佛敎)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있어, 십악(十惡). 이 열 가지 악(惡)을 행(行)한 사람은 중죄(重罪)를 준다 이 말이야. 불교(佛敎) 자체(自體)에서는, 내가 하늘에서도 이거하고 좀 비슷해요. 십계(十戒)라고 해, 불교(佛敎) 십계(十戒) 알겠죠? 불교(佛敎) 십계(十戒).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하고 비슷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십계(十戒) 있죠?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열 번째, 네 이웃을 탐(貪)내지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마라. 네 이웃을 향(向)해 거짓증거(證據)하지마라. 왜 거짓증거(證據)가 무섭냐. 옛날에는 증인(證人)이, 증인(證人)을 보고 죽였지, DNA조사(調査)하는 게 없어.

저놈이 임금을 욕했습니다. 그러면, 두 명만 증인(證人)만 있으면, 그놈 죽여. 그러서 이웃사람 둘이서 짜고, 저 우리 옆집 사람이 임금을 나쁜 놈이라고 그럽디다, 그러면 증인(證人)이 두 명만 있으면, 임금이 그 애를 능지처참(凌遲處斬) 해 버려. 사형(死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어떻게 해서든지 이웃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난리(亂離)야. 옛날 어른들은. 증인(證人)을 서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동네서 이상한 행동(行動)만 자꾸 하면요, 동네 사람이 두 명만 증인(證人)을 서면 그 사람은 죽어요. 임금 욕했다고 이래 버리면. 맞아 안 맞아.

그리니까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워. 거짓말이 여러분의 목숨이 왔다 갔다 했을 때가 옛날이야. 거짓증거(證據)가 그렇게 무서워.

그 다음에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마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이렇게 돼 있어,

여기에서 기독교(基督敎)의 문제점(問題點)이 하나 있어.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다른 신(神)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하늘에 신(神)이 하나 있으면, 다른 신(神)이 있겠어요? 내가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여기 와있는데, 다른 신(神)이 뭐가 있어요. 다른 신(神)은 없어. 다른 신(神)은 귀신(鬼神)뿐이야..

다른 귀신(鬼神)은 섬기지 마라, 이거는 있을 수 있죠. 신(神)이 하나 뿐인데 무슨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야. 쪼금 좀 지나쳤다는 거지. 자, 이 거짓말하지마라가 불교(佛敎)에서는 네 개가 들어 있어,

보세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첫째가 뭐죠? 불살생(不殺生), 살생(殺生)하면 중죄(重罪)야. 살생(殺生)하지마라. 그 다음에 뭐죠? 불투도(不偸盜), 도둑질하지마라. 세 번째, 불사음(不邪婬), 간음(姦淫)하지마라 이거죠.

네 번째 보세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말에 관(關)한 거야, 말. 잘 들으세요. 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터넷으로 말싸움하지마라 이거야. 절대(絶對), 우리 회원(會員)끼리는. 억울(抑鬱)한 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 알겠죠. 앞으로 그런 거 하는 사람은 백궁(白宮)에서 제외(制外) 해.

자 네 번째가 뭘까? 불망어(不妄語), 망어(妄語). 망어(妄語)가 뭔지 알겠죠? 나쁜 말이야. 불기어(不綺語). 기어, 기어(綺語)가 무슨 말이죠? 속임수, 그 다음에.

에, 미, 영국(英國)에서 거짓말 잘하는 사람 하나 있었어, 누구냐, 처칠이야.. 처칠이야, 정치(政治)는 적어도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나라를 구(救)한다는 거야. 트럼프가 그래요. 그런데 십년(十年) 앞을 내다보고 정책(政策)이 실패(失敗)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 변명(辨明)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 정치인(政治人)이야.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히틀, 저 누구야, 드골, 처칠이.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하는데, 십년(十年) 앞을 보고 정책(政策)을 했는데, 실패(失敗)했다, 틀렸다 이럴 때는 그것을 국민(國民)들이 납득(納得)하게 할 수만 있으면, 그 자(者)는 지도자(指導者) 자격(資格)이 있다, 이래요. 트럼, 누구지? 처칠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 해요. 그러니까 그걸 거짓말로라도 변명(辨明)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 능력(能力)이 있어야 된다 이거야.

자 봐요, 그 다음에 그게 불기어(不綺語)야. 기어.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뭐여. 양설(兩舌), 양설(兩舌)은 이제 뱀 혓바닥처럼 두 말을 하는 거야. 이렇게 했다가, 거짓말. 그게 양설(兩舌)이야.

그 다음에 여덟 번째가 불악구(不惡口),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 하는 거 있죠?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거, 인터넷으로 막 댓글을 달어, 상대(相對)하고 싸운 거야. 그 말이 악구(惡口)야.

그러면 이 네 가지를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아. 중죄(重罪),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 보면은 살생(殺生)도 한 개(個)고, 도둑질 하는 것도 하나고, 사음(邪淫)하는 것도 하난데, 말은 네 개나 있다는 거야. 말조심에 이렇게 무게를 뒀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탐(貪), 탐하는 거 있잖아요.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진(瞋), 성질내는 거. 진에(瞋恚), 이거는 탐욕(貪慾), 탐욕(貪慾)이 일곱 번쨉니다. 탐욕(貪慾)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진에(瞋恚), 화내지 마라. 화 내지 마라. 이게 여덟 번째, 불, 진에(瞋恚). 그 다음에, 열 개니까. 하나 빠졌다. 양설(兩舌) 망어(妄語) 악구(惡口) 탐, 이거, 글자를 잘못 썼어. 팔, 이게 팔이야, 이게 구, 이게 십이야. 아, 아니지, 오 육, 아, 그랬어, 빠졌어. 그래 내가 뭐, 원래 틀리는 법이 없는데, 육 칠 팔 구 맞잖아.

그 다음에 열 번째는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게, 이 여덟 번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견(不邪見), 자기(自己) 개인(個人)의 사견(私見)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사견(私見), 그것도 죄(罪)야. 사견(邪見). 너무 저 사람은 틀렸어, 이런 거 하지 마라는 거야. 자, 틀린 당사자(當事者)는 자기(自己)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남에게 자기(自己) 사견(私見)을 너무 내, 이 정견(正見)이 돼야 되는 거야, 정견(正見). 정견(正見) 반대(反對)가 사견(邪見)이야 사견(邪見). ()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중죄(重罪)를 받는 거야. 그래서 이 열 가지를 안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는 거예요. 으.

불교(佛敎) 기독교(基督敎)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이 팔정도(八正道)는 여러분이 잘 아는 거니까, 팔정도(八正道)도 이렇게 중요(重要)한 건대, 이 팔정도(八正道)는 정직(正直)이라는 거. 남이 내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되면은 나는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그래 나는 언제나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누구죠? 자기(自己) 자신(自身)이고, 한 번도 학비(學費)를 못 내서 피를 뽑아가 학교(學校) 가도, 부모(父母)를 원망(怨望)하거나,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한 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너무너무 고독(孤獨)하고 청소년(靑少年) 시절(時節)에 그냥 산꼭대기 천막(天幕)에서 공부(工夫)하는데, 비바람이 치고 천막(天幕)이 날아가도 하늘을 쳐다보고 누구 원망(怨望)했을까 안 했을까. 안한 거야. 내가 해야 될 과정(過程)이야. 어떤 사람보다도 비참(悲慘)해야 돼. 최고(最高)로 고생(苦生)해야 돼. 그것을 인정(認定)해야 돼. 거기에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아니 천막(天幕)이 날아갔다. 내가 피를 뽑는다, 그러면 나는 피를 뽑으러 갈 수 있는 다리가 있어 없어. 그러면 다리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돼. 다리가 없는 사람은 피 뽑으러 도 못 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 있어도 고마운 걸 느껴야 돼. 다라한테, 맞아 안 맞아.

텐트가 날아가서 저 부자(富者) 집에 잠자는 애, 아,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텐트 속에 왜 있느냐, 이러겠습니까? 아니야, 하늘에서 와서 세상(世上) 고생(苦生)은 최고(最古)로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을 무조건(無條件), 여러분의 애로(隘路)를 샅샅이 알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그게 나중에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 있어.

그래서 엄청난 고생(苦生)을 하면서도 상대방(相對方)을 비난(非難)하거나 남을 비난(非難)하거나 돌아가신 부모(父母)를 비난(非難)하거나 내가 백궁(白宮)에서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 이렇게 했을까, 안 했을까. 안하고, 이 고생(苦生)을 참자, 이거를 해야 된다, 그래가 그 수업(修業)을 다 마쳤을까, 안 마쳤을까. 마쳐가지고 면허증(免許證) 딴 게, 이제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게 되겠죠?

그러니까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요? 중국(中國)이 지금 가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미국(美國)은 끝내고 싶어 하는 거야. 내가 그 속셈을 알아요.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는데, 돈은 떼놈들이 가져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국(美國)이 서운한 감정(感情)이 세계(世界), 일본(日本)과 미국(美國)이 그 돈을 다 가져가고 있는 거야. 특(特)히 중국(中國)이 많이 가져가니까, 미국(美國)이 뿔이 났어. 그래서, 세계(世界) 지금 3차 대전(大戰)이 준비(準備)되고 있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니까 안전(安全)하죠? 어쨌든 제가 전쟁(戰爭)을 막아주면 될 거 아냐.

그런데 여러분 입에서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있어. 통일(統一)이라는 말, 알겠습니까? 절대로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기 전(前)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은 없는 거야. 우리는 남북교류(南北交流)를 통(通)해서 북한(北韓)을 지원(支援)해 줄지언정, 옆집이 가난하니까 도와는 줄지언정, 느그 집하고 내 집하고 합치자 이런 말 하면 절대 이웃에게 도와줄 때 그냥 도와주는 거야.

그냥 지원(支援)해 주지, 내가 이만큼 지원(支援)해주니까, 네 마누라가 내 마누라고, 내 마누라가 네 마누라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돼요, 안돼요.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세계(世界) 인류(人類)는 다 하나야. 원래가. 하난데 이걸 갖다가 괜히 우리가 70년을 떨어져 있었으면 그것도 국가(國家), 그것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질서(秩序)를 밟아야 갈 거 아닙니까.

그런데, 느그는 원래 우리야, 이래 갖고 흡수(吸收)하려고 하면 돼, 안 돼. 그거는 사기꾼들의 속셈이야. 그래서 그것은 거짓이 되는 거야. 이 거짓. 그래서 우리가 부잣집에서 가난한 집을 도와 줘놓고, 통일(統一) 이러면, 그 가난한 집마저 뺏어 먹겠다는 소리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나쁜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北韓)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人道的) 차원(次元)에서 지원(支援)을 계속(繼續) 하고, 중국(中國)도 지원(支援)하고, 미국(美國)도 지원(支援)하고, 러시아도 지원(支援)해서 북한(北韓)이 스위스처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알겠습니까? 있어 준다면, 중국(中國)과 한국(韓國), 미국(美國)과 일본(日本) 사이에서 북한(北韓)이 있음으로써, 3차 대전(大戰)이 안 일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음, 그런데 그 북한(北韓)을 우리가 민주주의(民主主義)로 홀랑 뺏어 버리면, 중국(中國)이 엄청난 내전(內戰)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중국(中國)이 내란(內亂)에 휩싸이게 돼요. 중국(中國) 여기저기서 민주화운동(民主化運動)이 일어나면서 중국(中國)이 그냥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면 우리는 위험(危險)한 거야.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이미 시작(始作)되고 있다, 그래 우리는 우리 자신(自身)들을 반성(反省)해가지고,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을 뭐라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됩니다. 누구하고 뭉쳐야 되냐. 누구하고 뭉쳐야 됩니까?

허경영(許京寧) 유튜브하고 읽으면서 똘똘 뭉쳐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나라도 원망(怨望)하면 돼. 원망(怨望)하지 말고 우리가 정신(精神)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精神)만 차리면 돼. 그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以上.

2018.05.19 1129 美國과 中國의 세계3차 大戰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이 요절(夭折) 한다.

[1부 :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오늘 내가 오다가 차(車)를 몰고 저기 어디 청평(淸平)으로 가 버릴 뻔 했어. 아니, 여기 오면 저녁까지 아주 그냥 강의(講義)하느라고 고생(苦生)하잖아. 근데, 날씨가 아주 좋아. 날씨가 맑아. 미국(美國)날씨하고 비슷해요. 근데, 갈려면 혼자 무슨 재미가 없잖아. 옆에 보니까 아무도 없어.. 그래 여자(女子)하나 데리러 일루 온 거야.. 아유, 반갑습니다.

막상(莫上) 오고 보니까 데리고 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가겠네.. 엄청 날씨가 덥네. 그런데도 이렇게 많이 왔네요. 많이 올수록 내가 더 더워. 옷을 벗어야 돼.. 그래도 이 세상(世上)에서 이 시간(時間)에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제일(第一) 뭐 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해요. 왜 그러냐.

德本財末時代

言語道斷時代

本末(顚倒)時代

末法時代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덕(德)이 근본(根本)이고, 재물(財物)이 끝이잖아. 그죠? 덕본(德本), 시대(時代)가 되야 되는데, 이 덕본재말시대(德本財末時代),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고, 재물(財物)이 끝이 되는 시대(時代)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지금은 거꾸로 돼 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이죠?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니까, 이것이 뭐로 바뀌느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은. 이거야(德本財末), 이거의 반대(反對), 무슨 시대(時代)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 됐다, 이런 말 들었죠?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 졌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의 생각이 덕(德)이나 인간(人間)의 기본(基本)이나,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나 이런 걸 어기고, 물질(物質), 재물(財物), 색(色), 이거 중심(中心)으로 바뀌어 가지고, 이놈이 말(末)이 앞으로 와 버려. 그래서 우리가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져 버렸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 본말시대(本末時代)라고. 전도(顚倒)를 빼고. 본말시대(本末時代)는 무슨 시대(時代)요? 불교(佛敎)에서는 이걸 말법시대(末法時代)라고. 말법시대(末法時代), 이런 말법시대(末法時代)는 산으로 들로 놀러 가가지고는 위험(危險)한 거야. 놀러만 간다고 해결(解決)이 됩니까?

이제 허경영(許京寧)과 똘똘 뭉쳐가지고,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 한반도(韓半島)가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했어.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하는 바람에 국민(國民) 전체(全體), 상(上) 중(中) 하(下) 전체(全體)가 희망(希望)을 잃어 버렸어.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들한테 공격(攻擊)을 받아가지고, 감옥(監獄)에 넣어라. 그래 막 재벌(財閥)이 감옥(監獄)에 들어가는 거야.

그 다음에 중산층(中産層)은 어떻게 되었어, 몰락(沒落)했어. 그러면 서민(庶民)들은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상(上) 중(中) 하(下)가 이렇게 돼버린 거야. 그냥. 다, 여기는 못살게 생겼고, 여기는 악(惡)만 남고, 여기는 몰락(沒落)하고, 여기는 여론(與論)에 휩싸여 가지고 국민(國民)들이 막 지탄(指彈)하니까, 감옥(監獄) 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까딱 잘못 걸리면 가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냐 하면, 무슨 대통령(大統領)이지? 그 대통령(大統領)은 뭐를,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부터 인정(認定)을 받았느냐하면, 정의파(正義派)야. 그러니까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했어. 알겠죠. 노무현도 무료변론(無料辯論)을 했잖아.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도, 두 사람이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하니까 정의파(正義派)지. 정의파(正義派)인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敎師 牧師 禪師 大師

烈士 義士 辯護士

우리가, 며칠 전에 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니까, 사 자 붙는 게 뭐가 붙는다고요? 교사(敎師)가 사 자 붙어 안 붙어.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게 봐주는 거야. 목사(牧師),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것도 스승 사 자를 우리가 붙여 줬어. 그 다음에 뭐 붙여 줬어, 선사(禪師), 선사(禪師)도 스승 사 자를 붙여줘요. 이런 사람들은, 선사(禪師), 그 다음에 대사(大師), 대사(大師)도 붙여줬죠? 왜 대사(大師) 붙여줬냐.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일본(日本)사람들 잡느라고 의병(義兵)을 일으켰죠? 그래서 나라를 구하겠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대사(大師), 이것도 스승이야. 선사(禪師)도 스승이고, 목사(牧師)도 스승이고, 교사(敎師)도 스승인데,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뭘 붙여 주냐 하면, 사(士) 자 붙여줘요. 또 이준 열사(烈士), 이준 열사(烈士)한테는 열사(烈士),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의사(義士), 왜 이거 사(士) 자를 붙여줬을까?

우리의 스승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사람 뭐냐, 변호사(辯護士), 즉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 붙여 안 붙여요.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를 붙입니다. 변호사(辯護士) 하니까 이게 스승 사 자가 이렇게 붙죠. 즉 이준 열사(烈士)는 헤이그에 가서 한민족(韓民族)을 변호(辯護)한다고 하다 죽었어. 우리 할 말을 그 사람이 대신 변호를 할려다가 죽은 거야, 할복자살 한거지. 말로 해봐야 안 들으니까 그냥, 배를 확 찢어가지고 창자를 꺼내어 보여줘야 정신(精神) 차리는 거지. 그래 했어 안 했어요?

그리고 안중근 의사(義士)도 스승 사 자를 안 붙여요, 선비 사 자, 왜 그러죠? 이 사람도 변호사(辯護士)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대신(代身)해서 항변(抗辯)했어 안 했어.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그러니까 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또 노무현, 이런 사람들은 무료변론(無料辯論) 하던 사람이죠? 사(師) 자 출신(出身)이야. 사(士) 자, 변호사(辯護士), 그러니까 사 자 출신(出身)은 항상(恒常), 열사(烈士)나 의사(義士)나 변호사(辯護士)가 여러분 변호(辯護)해주는 입장(立場)이야.

그러면 대통령(大統領)도 일종(一種)의 변호사(辯護士)야. 국민(國民)을 변호(辯護)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런데 기득권(旣得權)들이 이거를 세계(世界) 11대 경제대국(經濟大國)에, 돈이 많이 벌린 나라인데, 국민(國民)은 전부(全部) 카드 값도 못 내고, 막 월세(月貰)내고, 막 가게 임대료(賃貸料)가 올라가니까 쩔쩔매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은 해외(海外) 많이 돌아다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너무 심(甚)해져 버린 거야. 이거를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나왔으면, 더 잘 살게 해줄 수 있었는데, 그렇다고 부자(富者) 걸 뺏는 게 아니야. 부자(富者)들도 세금(稅金)만 내면 마음대로 살게 해줘. 안 잡아넣어.

그러면서 부자(富者)도 기분(氣分) 좋게 여러분도 기분(氣分) 좋게 해서 그 세금(稅金)을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이나 정치인(政治人)이 쓰지 않고, 돈을 거둬서 전부(全部)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500조, 500조 세금(稅金) 거둔 거 다 닦아쓰는 거야. 1년에 출산정책(出産政策)으로 30조를 썼어. 그런데 노나 주는 돈은 없고 그게 사무실(事務室) 관리비(管理費), 월급(月給)으로 다 나가. 그러면 출산정책(出産政策)이 늘어나나? 날 수가 없어. 과감하게 한 사람 낳는데 얼마, 이래놔야, 5천만 원 주고 남겠죠.

말하는데, 정책(政策)이 전부(全部) 실패(失敗)야. 출산정책(出産政策)에 예산(豫算)은 썼는데, 어디다 썼는지 없어.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딱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부터 높은 사람들이 차례(次例)대로 자기(自己) 고향(故鄕)으로 뺏어 가. 2조, 1조, 300명이 뺏어 가면 뭐 있나. 거기다가 또 위에 고위직(高位職)들이 또, 자기(自己) 고향(故鄕)에 다리 놔줘라, 뭐해라. 그러면 지자체 단체장이 몇 명이야. 그 몇 백 명이 뺏어가 안 뺏어가요.

그러면 예산(豫算)이 지지리 발려가지고, 흔적(痕迹)이 없어. 그런데 그런 거, 꼭 그 돈이 꼭 국민(國民)을 위해서 쓰였냐, 거짓말하지 마세요. 싹 엉뚱한데.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이, 미국(美國),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전체(全體)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이야. 많아 안 많아.

그런데 2경인데,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얼마야. GDP 이 위에 GDP, 얼마여. 이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인데, 어디에 주(主)로 있는 부채(負債)냐,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에 있는 부채(負債)야. 미국(美國)이 1년에 경상수지(經常收支)가, 자, 그래서 문재인은 이걸, 미국(美國)이야기부터 하면 시간(時間)이 걸리니까, 자, 이거 봅시다.

이, 내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을 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느냐 하면은, 이 사람들이 정의파(正義派)야. 그래 정의파(正義派)는 좋아요. 경제(經濟)까지 정의파(正義派)로 하면은, 경제(經濟)는 망(亡)할 수가 있어요. 다른 거는 정의(正義)롭게, 좋다 이거야 다, 인사(人事)도 정의(正義)롭게 다 정의(正義)롭게 하는데, 경제(經濟)를 정의파(正義派)로 해 버리면, 시간(時間) 당(當) 국민(國民) 최저임금(最低賃金)을 올려주어야 되고, 여러 가지 정의(正義)로 하면, 재벌이 노다지 감옥(監獄)으로 가게 돼. 맞아 안 맞아.

만약(萬若)에 우리나라가 공평(公平)하게 기업(企業)들을 조사(調査)한다면 남을 기업(企業)이 있을까, 없을까. 정의(正義)는 사업(事業)에 너무 들이대면,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그리고 실업자(失業者)가 대량(大量) 나와.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해외(海外)로 눈을 돌려버려. 국가(國家)가 정의파(正義派)가 나타나면, 알겠습니까?

정책(政策)은 정의적(正義的)으로 할 수 있으나, 사,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예(例)를 들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남북(南北)이 사이가 좋아지면, 대기업(大企業)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한다, 그래가 북한(北韓)을 활성화(活性化) 한다. 꿈같은 이야기예요.

절,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전부(全部) 망(亡)해 버렸어. 망(亡)한 적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재벌(財閥)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할 수 있을까? 투자(投資)했다가 혹시(或是)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하고 3차 대전(大戰)이라도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북한정치(北韓政治)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재벌(財閥)이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재벌(財閥)들은 개성공단(開城工團)을 봤기 때문에 국가(國家)가 신뢰(信賴)를 잃어버린 거야. 그럼 기업(企業)들이 거기가 확 뛰어 들어갈까? 꿈같은 이야기예요. 허경영(許京寧)이는 그 모든 미래(未來)를 한 눈에 보고 있어. 함부로 경거망동(輕擧妄動)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우리는 개성공단(開城工團)이, 북한(北韓)의 정책(政策)이 일방적(一方的)으로 바뀜으로써 그 중소기업(中小企業)들이 깡통 찼어. 국가가 그 보상(補償)을 제대로 해줬나? 책임전가(責任轉嫁) 해버려. 금강산(金剛山)에 투자(投資)한 현대(現代)가 얼마나 피를 봤어.

저쪽에 재벌(財閥)이 뛰어들었다가 그냥, 현대(現代)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런데, 북한(北韓)을 지금 우리가 시급(時急)하게, 통일(統一)이 어떠니, 뭐 개방(開放)을 해서 뭐 재벌(財閥)들이 뛰어 들어가서 거기를 발, 꿈같은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지금 남한(南韓)부터 정상(正常)을 만들어야 돼. 여러분의 생활(生活).

미국(美國) 부채(負債)가 2경이야. 미국(美國) 국민(國民) 한 사람당 7천만 원, 7천5백만 원이 미국(美國)사람의 부채(負債)가 있어요. 그래, 미국(美國)이 세계(世界)의 부채국가(負債國家) 1위야. 그러니까 중국(中國)은, 중국(中國)하고 일본(日本)은 미국(美國)에 받을 돈이 엄청 많다보니까, 미국(美國)이 결국(結局)은 중국(中國)을 눌르기 위(爲)해서는, 군사력(軍事力)에 기대야 되겠죠? 군사력(軍事力)?

그래서 군대(軍隊)가 강화(强化)되어야 되니까, 북한(北韓)을 계속(繼續) 건드려가지고, 군사력(軍事力)을 유지(維持)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미국(美國)이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을 해서 좋아지면 어떻게 되죠? 미국(美國)은 도산(倒産)하게 되고, 미국(美國)의 군대(軍隊)는 아시아에서 서서히 물러가야 되고, 중국(中國)은 커지면서 세계(世界) 1위 국가(國家)로 부상(浮上)해요.

중국(中國)이 이게 14경이야. 중국(中國)이 GDP가 14경, 미국(美國)이 20경이야, 그러면 얼마 안가서 이거 따라가겠죠. 금방 따라가면서 세계(世界) 1위가 중국(中國). 2위가 미국(美國), 그런데, 그냥 그렇게 돼있지 않고, 미국(美國)은 앞으로 세계(世界) 경제(經濟) 대공황(大恐慌)이 오는 바람에 미국(美國)이 종이호랑이로 눌러 앉아버리고, 미국(美國)이 군사력(軍事力)이 내려앉아 버리면, 미국(美國)이, 달러가 뭐가 없어지죠?

이, 이것이 사라져.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미국 기축통화(基軸通貨)는 사라져 버린단 말이야. 기축통화(基軸通貨). 그러면 미국(美國)은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유지(維持)하려니까, 한반도(韓半島)에는 뭐가 있어야 되냐. 북한(北韓)이라는 존재(存在)가 계속(繼續) 안보위협(安保威脅)을 가(加)하고 있어야 미국(美國)이 경제(經濟)가 사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 트럼프가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하려고 하는 건, 쇼라눈 걸 알겠죠. 그러고 우리가 지금 통일(統一) 행사(行事)하면 되겠습니까? 북한(北韓)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내가 그걸 좋게좋게 전쟁(戰爭)이 안 나는 쪽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미국(美國)은 한반도(韓半島)에서 북한(北韓)이 평화(平和)로 돌아서버리면,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몰락(沒落)해버려. 아시아에서 미국군대(美國軍隊) 이미지 떨어지면,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 중국(中國) 돈만 찾아. 이렇게 되면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바뀌어.

그럼, 기축통화(基軸通貨)가 위안화가 돼버리면, 미국(美國)은 달러를 가지고 지금 찍어가지고, 미국(美國) 중앙은행(中央銀行)은 FRB 중앙은행(中央銀行)은 국가(國家) 껄까, 개인(個人) 껄까? 개인 꺼 예요. 중앙은행(中央銀行)은 유태인(猶太人) 자본(資本)이야. 미국(美國) 은행(銀行)은 유태인(猶太人)이 끌고 가고 있고, 정부(政府)는 트럼프가 끌고 가.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은 트럼프하고 원수지간(怨讎之間)이야. 여러분들은 트럼프하고 유태인(猶太人)이 가까운 거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FRB가 트럼프를 잡으려고 자꾸 이자(利子)를 올려. 자꾸 금리(金利)를 올려요.

그런데 미국(美國)이 지금 자기(自己)들 이, 자기들 1년에 버는 돈에서 미국(美國)이 이자부담(利子負擔)이 지금 3%, 19%인테, 이것을 FRB, 이 FRB가, 이 FRB가, 미국 중앙은행(中央銀行)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트럼프를 압력(壓力)을 가(加)하면서 20%까지 상승(上昇)시키겠다는 거야, 앞으로. 그러면 트럼프경제가 몰락(沒落)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항복(降伏)을 하고, 유태인(猶太人)들의 수도(首都)를, 이스라엘 수도(首都)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주겠다고 약속(約束)을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유태인(猶太人)에게 발목이 잡혀버린 거야. 완전(完全)히 발목을 잡혀가지고 이거를 자기 맘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 미국중앙은행(美國中央銀行)은 자꾸 올리면, 트럼프는 또 유태인(猶太人)들을 위한 정책(政策)을 내놔서 도와줘.

우리나라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 한국은행(韓國銀行)이 있어요. 그런데 미국(美國)은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하고 관련(關聯)이 없어. 유태인(猶太人) 자본가(資本家)들이 만든 은행(銀行)이 미국(美國)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예요.

그 사람들이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해요. 그, 대통령(大統領)하고 협상(協商)을 해가지고 항상(恒常) 밀고 당기고 하는 거야. 금융(金融) 계통(系統)의 대통령(大統領)이 연방(聯邦) 준비은행장(準備銀行長)이야.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大統領)이 어느 정도(程度)는 금융통화(金融通貨)에 관여(關與)할 수는 있지만, 미국(美國)은 안 그래. 그래서 현재(現在) 북한(北韓)과 미국(美國)은 쇼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 미국(美國)은 북한(北韓)의 핵(核)이 완전(完全)히 없어지면 자기(自己)들은 초상(初喪) 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콧수염이 있는 사람, 콧수염 있는 사람, 볼트죠, 볼튼이 아니고, 자동차(自動車) 볼트. 채우는 사람이야. 볼튼 인데, 그걸 그냥 볼트라고 해도 돼. 그 사람이 트럼프 입을 볼트로 채워버리는 거야..

트럼프는, 야, 노벨상이라도 받아 놓고 나서 핵(核)을, 핵(核) 문제(問題)를 더 까다롭게 해가지고 질질 끌고 나가야 될 거 아니냐. 노벨상은 받아 놓고, 속이자 국민(國民)을, 그럴 수 있겠죠? 야, 북한(北韓)하고 평화조약(平和條約)을 슬슬 해가지고, 걔들이 나중에 약속(約束) 이행(履行)을 안 하게 우리가 만들면 될 거 아니냐, 더 까다롭게, 그러니까 시간(時間)을 끌면 되지만, 일단은 협상(協商)을 해서 노벨상을 받도록 하자, 뭐 이러고 있죠? ()

어? 그러니까 트럼프 생각과 볼튼 생각이 다를 수 있죠? 그래서 지금은 약간(若干) 불협화음(不協和音)이 생기고 있어. 허경영(許京寧)은 빠꿈이라 그걸 보고 있겠죠? 에, 그래서,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선(善)한 정의파(正義派)지만 경제분야(經濟分野)에서는 정의파(正義派)는, 정의파(正義派)들은 경제(經濟) 살리기가 좀 어려워.

특수(特殊)한 두뇌(頭腦)가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경제(經濟)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그래서 잡혀간 재벌(財閥)들 앞으로 빨리빨리 재벌(財閥)들의 경제활동(經濟活動)을 자유화(自由化) 해주고, 굉장히 많이 풀어줘야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時代)인데, 본사(本社)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이재용에게 계속(繼續) 재갈을 물리고, 삼성(三星)의 이재용이가 상속세(相續稅)를 뭐 깎으려고 했다, 이따위소리 자꾸 하고, 뭐 합병(合倂)을 해서 상속세(相續稅)를 줄이려고 했다, 이래 싸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해. 그래서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경제(經濟)의 절반(折半)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회사(會社)의 삼성 지분(三星持分)과 미국(美國)사람의 지분(持分)이, 유태인(猶太人)들의 지분(持分) 차이(差異)가 0.5% 차이(差異)야.

이건희, 이재용이가 제대로 상속(相續)해버리면, 상속세(相續稅)가 다 나가 버려. 그래가지고 삼성(三星)그룹 본사(本社)가 미국(美國)으로 가게 돼 있어. 왜, 미국(美國)사람이 주인(主人)이 되니까, 이, 우리나라 세금(稅金) 너무 많다, 딴 나라로 삼성(三星) 본사(本社)를 옮겨서 그 나라다 세금(稅金) 주겠다. 옮겨 버려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사람 잡아넣는 것만 좋아 하는데, 사람 함부로 잡어 넣으면 안 되는 겁니다. 나라 망(亡)해요. 망(亡)하고 나서 후회(後悔)하지 마세요. 롯데그룹도 자꾸 잡어 넣으면, 본사(本社)를 일본(日本)으로 옮겨 버려요. 세금(稅金) 그쪽에 다 줘 뻐려. 기업(企業)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삼성(三星)의 지분(持分)은 외국 지분(外國持分)이 한국 지분(韓國持分)을 잡아먹으려고 자꾸 하고 있어. 약간(若干) 차이(差異)야. 그런데 상속세(相續稅)는 50%, 60%, 70%, 80% 매겨버리면, 이건희, 이건희, 이건희 씨가, 회장(會長)이 쓰러져서 그렇지, 돌아가 버렸더라면 큰일 날 뻔 했지,

상속세(相續稅) 즉시 내 버리면 그냥 미국회사(美國會社)가 되가지고, 해외(海外)로 삼성전자(三星電子)가 가버려, 뭐 하러 여기서 눈치보고 잽혀 가고, 그 짓을 해, 홍콩으로 가버리지. 여러분은 아무나 정치인(政治人)을 뽑아 놓으면 나라가 위험(危險)해. 나라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가 해야 돼.

[2부 :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토론(討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네,.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어. .

그래서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는 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제 이해(理解)가죠? 덕(德)을 근본(根本)으로 하고 재물(財物)은 나중이야. 그래서 이게 먼저 전도시대(顚倒時代)가 되면, 말법시대(末法時代)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시대(時代)여? 말본시대(末本時代)야, 말본시대(末本時代), 이거를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라 하는 거야. 말본시대(末本時代), 뒤집어져버린 시대(時代)야.

이때 허경영(許京寧) 온다고 그랬죠? 이 말본시대(末本時代)는 전(全) 국민(國民)이 원(願)하는 거의 꼭 반대(反對)로만 가버려. 미국(美國) 국민(國民), 전(全) 세계(世界) 국민(國民) 99%가 힐러리가 붙는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붙어버리는 거야.. 반대(反對)로, 반대(反對)로 말야. 뭐든지 인간(人間)이 바라는 바의 반대(反對)로 나타나는 거야.

필리핀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나. 과테말라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죠? 이름이 뭐조? 모랄레스가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타났죠. 트럼, 저 필리핀도 마찬가지죠. 미국(美國)도 마찬가지죠.

국민(國民)들은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생각을 안 했어. 어디서 무슨 개똥자루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그냥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돼버린 거야. 바람꾼. 맨날 뭐 여자(女子)만 붙들고 다니던 사람이야. 트럼프는.

가서 악수(握手)를 해 보니까 손이 되게 크고, 손에 누런, 노랑털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나를 보더니, 하이, 이래요.. 상당히 그 스타일이 남자(男子)다워. 남자(男子)를 대할 때도 여자(女子) 대하듯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또, 그 사람이, 나는 또 신인(神人)이니까, 그 사람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지, 그냥. 좋게 이렇게, 고생(苦生) 많이 합니다. 이러는 거지, 안 그렀죠?

에, 그래서 내가, 오늘 강의를 해야되는데,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다. 서론도 재밌죠? 서론(序論)도 중요(重要)한 겁니다. 나는 강의(講義)를 하는데, 예정(豫定)이 없어요. 어디로 튈지 몰라. 무슨 말이 나오면 갑자기 제목(題目)이 사라져버려.. 내가 제목(題目)을 뭘 해야 될는지 제목(題目)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목(題目)도 생각 안 하고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어, 오늘 제목(題目)이,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에, 그러면 이거 허경영(許京寧)이가 막아야 되겠죠? 이미 시작(始作)이 돼버렸어. 이미.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폭격(爆擊)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시, 들어가, 시대(時代)가 되어 버렸어. 그래서 미국(美國)은 경제대공황(經濟大恐慌)을 앞두고 있다는 거.

그래서 바로 중국(中國)을 칠 수가 없으니까, 북한(北韓)을 건드리는 거야. 핵(核)을 건드려가지고 시비(是非)를 걸고, 북한(北韓)하고 조약(條約)을 맺으면 중국(中國)이 끼어들어. 그, 중국(中國)이 끼어들면, 그때 가서 그냥 폭격(爆擊)을 해서 중국(中國)의 산업시설(産業施設)을 90% 없애버려.

그러면, 미국(美國)이 생산소비재(生産消費財)는 어디서 갖다 쓰느냐. 왜, 그들이 지금 현재(現在) 이대로 있으면, 중국(中國)이 세계(世界) 1위가 곧 닥아 와요. 곧 닥아 오면 미국(美國)은 갈 곳이 없어요. 아시아 전체(全體), 인도(印度), 아시아 전체(全體)가, 세계인구(世界人口)의 70%야. 70억 중의 50억을 중국(中國)이 장악(掌握)하게 돼. 이걸 미국(美國)은 겁내, 안 내요.

자기(自己)들은 3억밖에 안 돼. 여기 70억이, 50억이 있네, 유럽까지 합쳐봐야 20억 밖에 안돼. 아프리카 까지, 미국(美國)은 그냥 사라져버리는 거야, 지구상(地球上)에서.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3차 대전(大戰)을 한번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미국경제(美國經濟)가 살고, 미국(美國) 달러가치(價値)가 올라가고, 중국(中國)이 앞으로 100년간은 못 일어나는 거야.

그 지금까지 한 산업시설(産業施設)이 다 파괴(破壞)돼버리니까. 그러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에 갚아야 될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그 숫자를 이야기 해주겠지만, 그 돈을 미국(美國)이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서로 없어져 버려..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상대국가(相對國家)의 부채(負債)가 제로가 돼버려. 서로 피해(被害)를 주니까, 그래서 원점(原點)으로 돌아가 버리는 거야. 그래서 미국(美國)의 속셈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복잡(複雜)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을 내가 막으러 와 있는 사람 맞죠? 맞죠? ()

그런데 벌써부터 우리나라 사람은 남북통일(南北統一)이 어떻느니, 뭐 북한(北韓)으로 가자, 뭐, 이게 도대체(都大體)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은 지금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의 시작(始作)을 알리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뭐 남북통일(南北統一)이 된다는 둥, 뭐 미국(美國)하고 뭐가 좋아진다는 둥, 그래요. 그게 다 함정(陷穽)이야, 함정(陷穽).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개성공단(開城工團)에 우리가 들어가고, 금강산(金剛山)에 들어간 대기업(大企業) 하나와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쫄딱 다 망(亡)했어. 미국(美國)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 약속(約束)을 믿고 노다지 경제지원(經濟支援)을 해서, 북한(北韓)을 자본주의(資本主義)로 바꾸면, 잘 보시면, 이게 중국(中國)이 이렇게 있으면, 백두산(白頭山)부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 압록강(鴨綠江)과 두만강(豆滿江)이 국경지대(國境地帶)가 넓어 안 넓어요. 이게 중국(中國)이야. 이게 소련(蘇聯)이야, 이렇게 와서 이게 소련(蘇聯)이야. 자, 이렇게 되면 은, 여기가 우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까지 막 놀러가고, 우리 한국(韓國)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중국(中國)이 민주화(民主化) 되는 건 시간문제(時間問題)죠. 맞죠.

그래서 북한(北韓)은 왜 휴전선(休戰線)을 막아가지고 중국(中國)은 이렇게 해놓고 있냐. 여기에 김정은 이가 중국(中國)을 구(救)해주고 있는 거야. 왜, 애들이 독재(獨裁)를 하면서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안 함으로써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급속(急速)히 퍼져 들어가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만약(萬若)에 이 국경선(國境線)에 미국(美國) 자본(資本)과 한국(韓國) 자본(資本)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드나들고 왔다 갔다 하면은 중국(中國)은 공산당(共産黨) 다 달아나야 돼. 금방 민주화(民主化)가 돼버려. 민주화(民主化)가 되는데, 중국(中國)은 북한(北韓)이 이런 김정은 체제(體制)로, 이상한 체제(體制)로 만들어서 완충(緩衝) 역할(役割)을 해주니까,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여기 우리 치과(齒科) 원장(院長)님 있지만은,.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입술이, 입술이 있어야 이빨이 그죠? 이빨이 차지 않다. 이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순, 입술이 누구야? 북한(北韓). 이게, 치(齒)가 누구야. 이게 중국(中國)이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겠어, 안 시리겠어요.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남한(南韓)하고 사이에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딱 가로막고 있으니까,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들어가는 속도(速度)가 불가능(不可能)하죠? 이래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안 봐줄 수가 없어 나중에. 그러면 미국(美國)이 좍 들어서 계약(契約)을 착착착 하고, 핵(核)만 없애고 가야 되는데, 거기다가 막 북한(北韓)하고 지원(支援)을 하고, 북한(北韓)하고 뽕짝 빵짝, 우리는 북한(北韓)으로 가자, 막 이래 싸면, 중국(中國)이 그때는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이 시진핑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의 반대(反對)로 가는 사람이야. 시진핑은 독재(獨裁)를 하지 않아요. 10인 체제(體制)를 왜 없앴냐. 10인 체제(體制), 중국의 10인 체제(體制)는 부패(腐敗)의 원인(原因)이야. 10인 체제(體制)가 주석(主席)이 있는데도, 이 나머지 아홉 명이 막 해 처먹는 거야. 맞아,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 배가 산으로 가요. 저놈한테 줄서고, 저기 줄 서고. 너무 복잡(複雜)한 거야. 그러니까 중국(中國) 경제(經濟)가 지금까지 잘 나가긴 했는데, 그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 때문에,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 열 명이 중국(中國)을 통치(統治)하고 있으니까, () 시진핑은 그냥 로보트야. 거, 하겠습니까?

중국(中國)이 부패(腐敗) 랭킹이 돼 가는데 시진핑이가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가 물러나려면 이거를 빨리 10인 체제(體制)를 없애야 되겠다, 그래가 싹 없애버린 거야. 그러니까 장기집권(長期執權)하려고 한다고 사람들이 그래. 그 반댑니다. 임기(任期) 딱 끝나면, 아이고 하루도 안 듣고 나는 나갈래. 나가버려.

왜. 이제는 부패(腐敗)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놨으니까. 다음 지도자(指導者) 한 사람이 딱 나타나야 되는데,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가 있어가지고, 여기저기서 해 처먹으니까, 중국(中國)이 저 모양이 돼 가고 있는 거야. 후진타워,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에요. 정권욕심(政權慾心) 없는 사람이야.

자기 아버지도 감옥(監獄) 가고, 숙청(肅淸)되고, 그 얼마나 어릴 때 고생(苦生) 했어. 그래 안 그래요. 고생(苦生)해서 남을 이렇게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야. 그래서 중국(中國) 전체(全體) 인민(人民)들의 이익(利益)에 반(反)하는 행동(行動)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자(者)는 내가 바라볼 때는, 시진핑은 장기집권(長期執權) 할 사람이 아니라는 거. 중국(中國)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中國)이 그래도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가 북한(北韓)을 난도질 할 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이 말이야. 맞겠죠? 그래서 이 시작(始作)이 미국(美國)이 들어가고, 우리가 들어가면 중국(中國)이 들어와 그러면 여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 삐꺼덕하면 그냥 여기가, 북경(北京)이 가까워 안 가까워, 한 방에 원자탄(原子彈) 한 방에 없어지는 거야.

미국(美國)에 그 고공(高空)에 떠다니는 B52전폭기(戰爆機)가 중국(中國), 북경(北京) 상공(上空)에서 주석궁(主席宮)을 내려다보고 있어도, 중국(中國)은 몰라요. 바다에 여기 있는 미국(美國)의 함정(艦艇)들에서 있는 핵(核)미사일이 순식간(瞬息間)에 떴다 하면, 그냥 초토화(焦土化) 돼버려. 엄청나죠?

근데, 미국(美國)은 군대(軍隊)가 10만 명밖에 없지만, 중국(中國)은 군대(軍隊)가 500만이 넘고, 북한(北韓)은 군대(軍隊)가 200만 명이야.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번에 중국(中國)의 시진핑이가 상당히 머리가 좋아요. 이 시진핑 씨가 중국(中國)과 러시아가 군사동맹(軍事同盟)을 맺었어. 전쟁(戰爭)이 날 때는 러시아하고 중국(中國)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 러시아가 핵무기(核武器)가 9천개, 중국(中國)의 핵무기(核武器)가 6천개, 미국(美國)의 핵무기(核武器)가 7천개가 있어요.

이게 어디다 쏟아 붓느냐, 북한(北韓)과 한반도(韓半島)가 떨어진다 이 말이야. 어때요? 이해(理解)가죠? 오고 간다 이 말이야. 오고 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내가 여기 와 있는 이유(理由)가 뭔지 이해(理解)가죠? 이 만 몇 천개의 핵무기(核武器)가,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은, 통일(統一) 통일(統一)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야. 통일(統一) 이야기 하면 안 됩니다.

절대(絶對) 북한체제(北韓體制)는 그대로, 그대로 가게하고, 우리 체제(體制)는 그대로 가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統一)되고, 세계(世界)가 먼저 통일(統一) 되면서, 북한(北韓)이 통일(統一) 되어야지, 어떤 나라도 북한(北韓)과 통일(統一)하면, 북한(北韓) 체제(體制)에 휩쓸려, 맞습니까? 우리가 북한(北韓)을 그렇게 해서 북한(北韓)을 그냥 그대로 두고, 체제(體制)를 유지(維持)하게 두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安全)합니다.

그러니까 북한(北韓)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슴도치야. 고슴도치 이거는 잡아먹을 수가 있나, 없나. 잡어 먹으면 다 토(吐)해 내야 돼. 왜, 고슴도치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고슴도치도 됩니다. 그래서 한반도(韓半島)는 전(全) 세계(世界) 나라가 노리지만, 먹으면 다 토해내야 돼. 일본(日本)놈이 먹었다 토해냈지. 소련(蘇聯) 하고 중국(中國)이 먹었다 토해냈지. 옛날에 막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우리나라 다 먹어, 조공(朝貢)을 받아 갔지만, 토해냈어, 안 토해냈어.

마지막에 징기스칸이 와서 먹었다가 토해냈어. 먹는 놈마다 다시 토해내. 그런데, 티벳트는 중국(中國)이 먹었다가 토해내 안 토해내. 안 토해내. 오직 세계(世界)에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만 다른 나라가 먹으면 토해내게 돼 있어.. 왜 그러냐.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경영(許京寧)이가, 신인(神人)이 한반도(韓半島)에 착륙(着陸)하기 때문이야.

[3부 : 미국(美國),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하다.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그래서 제일(第一)먼저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이,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살려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 사람들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데 일꾼으로 바뀌어. 좋죠? 에, 일꾼으로 바뀌는데, 모든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생활(生活) 걱정이 별로 없고, 전(全) 세계(世界)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亂離)야. 한국(韓國) 사람들의 한글 배우려고.

그래서 우리 한글, 한글속도(速度)가 세계(世界)에서 1위야. 핸드폰에 저장(貯藏)할 때, 글자 보낼 때도 1위야. 그런데 한문(漢文)은 제일(第一) 느려.. 한문(漢文)은 꼴찌야. 그래서 중국(中國)은 이게 또 문제(問題)란 말이야. 그 다음에, 한글 다음에 미국(美國), 유럽에 이게 그 다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미국(美國)보다 또 우수(優秀)한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야. 근데, 유태인(猶太人)은 글자가 없어, 그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의 세계은행(世界銀行)에, 은행(銀行)을 쥐고 있어. 세계(世界) 통화(通貨)를,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쥐고 있는 US달러의 주인이 유태인(猶太人)이야.

근데 그 사람들 오직 장사꾼기질(氣質)만 있지, 국가(國家)라는 그런 개념(槪念)이 없어. 그래서 이 유태인(猶太人)들은 옛날에 장사꾼이 지나가는 지역(地域)에 국가(國家)가 있다 보니까, 상인(商人)이 지나는 지역(地域)에 있다 보니까, 이자(利子)놀이를 많이 했어, 그래가지고 이자(利子)의 천재(天才)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이 세계(世界)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을 장악(掌握)하고 있고,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首都)는 예루살렘이다, 이런 말을 목숨 걸고 한 거야. 엄청난 모험(冒險)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동(中東)과 한반도(韓半島)에 불이 붙었어. 그래서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미국(美國) 자체(自體)는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한 겁니다.

이게 낚시 밥 맞죠? 이게 낚시 밥이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도 만났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미국(美國)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북한(北韓)하고 수교(修交)를 해가지고, 북한(北韓)은 또, 굉장히 머리가 좋아요. 북한(北韓)은 뭐라고 하냐. 미국(美國)한테. 에,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에 부탁(付託)해요.

북한(北韓)이 앞으로 미국(美國)의 내수(內需)를 중국(中國) 대신(代身) 다 북한(北韓)에 있는 인민군(人民軍) 2백만 명을 공장(工場)에 투입(投入)해서 중국(中國)이 만든 공장(工場)을, 공장(工場)보다는 북한(北韓)에 공장물건(工場物件)을 갖다 달라, 사 달라. 그럼 북한경제(北韓經濟)가 일어나겠다, 이런 조건(條件)을 걸어요.

미국 CIA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북한(北韓)이 솔깃하겠죠? 그거 군 2백만 명이 인제 전쟁(戰爭), 총 버려 버리고 공장(工場)에 들어가서 생산(生産)해, 그러면 뭐 생산(生産)이 엄청 빠르겠죠? 2백만 명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군대(軍隊) 가서 총(銃)만 들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그 사람들이 생산시설(生産施設)에, 개성공단(開城工團)처럼 투입(投入)된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겠어.

그러니까 중국(中國)의 내수(內需)가 팍 죽어 버려. 북한(北韓)은 무관세(無關稅), 중국(中國)은 지금(只今), 미국(美國)으로 물건(物件) 보낼 때, 관세(關稅)를 매기는데, 북한(北韓)은 아주 머리가 좋아가지고,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한테 해 달라고 부탁(付託)할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에서 만든 물건(物件)은 관세(關稅) 없이 해주라. 그러면 우리 핵(核) 폐기(廢棄) 하마. 아주 요런 조건(條件)을 걸겠죠? 안 봐도 뻔해, 불 보듯이.. 알겠죠. 그러면,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체결(締結)하면은, 미국(美國)은 값싼 물건(物件)으로 이 북한(北韓) 물건(物件)을 쓸 수 있겠죠?

그러면 대외무역적자(對外貿易赤字)가 1년에 얼마나 납니까? 5백4십조 정도(程度) 무역적자(貿易赤字)가 나. 그러니까 이 5백4십조 중에, 중국(中國) 때문에 나는 무역적자(貿易赤字)가 4백조야. 많잖아. 그러니까 이거를 북한(北韓)이 대신(代身) 해 주면은 아주 이게 없어져 버려. 아주 싸지는 거야 값이.

무관세(無關稅) 해준 대신(代身) 또 싸게 할 거 아냐. 뭐든지 이 트럼프는 도박(賭博)꾼이야. 장사속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제 계약(契約)을 북한(北韓)하고 미국(美國)이 지었다 하면 핵(核)을 없애라,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해주마. 이거 공장(工場) 지원(支援) 해주마. 이래가지고 공장(工場) 시설(施設)은 미국(美國)에서 투자(投資)해주고, 작업(作業)은 인민군(人民軍)들이 하고, 남한(南韓)은 전쟁(戰爭) 위협(威脅)이 없어지고, 뭐 요런 식(式)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렇게 해가지고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미국(美國) 경제(經濟)도 도움이 되고, 북한(北韓) 경제(經濟)도 살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중국(中國)이 그렇게 하게 놔두겠습니까? 자기(自己)들 눈앞에서 자기(自己)들이, 인민(人民)이 전부(全部) 거지가 되는데, 공장(工場) 지어놓은 게 다 무산(霧散)되는데, 북한(北韓) 때문에 양보(讓步)하겠어요? 어마어마한 속셈이 오가 가는 거예요. 물 좀 먹어야 되는데, 윗도리 좀 벗어야 돼, 더워서.

미국GDP 2경40조

한국GDP 1538조

스톱,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강의(講義) 안했으면 좋겠네. 사실(事實), 그냥 허경영(許京寧)만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면, 안전(安全)해요. 제목(題目)을 쓰다가 강의(講義)하느라고 제목(題目)을 다 못썼네. 나는 제목(題目) 쓰면 강의(講義) 끝나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向)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 한다.’ 이게 오늘 제목(題目)이에요. 자, 이 카메라 때문에 잘 안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자,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에, 자기(自己),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자기(自己) 전생(前生)에 인간(人間)으로 왔을 때, 뭐 이렇게, 사냥을 가는 사람을 발견 했죠? 그래서 막 노루, 사슴이 쫒아 가는데, 뒤에 화살을 겨누고 쫓아가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중일 때, 가로 막았죠?

어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그때는 중이 아니라, 전생(前生)에 어떤 사람인데, 길을 가로 막았어. 막고, 젊은이 그 왜 노루, 사슴을 잡으러 가냐, 그렇게 어리석게 하지 마라, 한 방에 그냥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 이 세상(世上)에 있는 사슴을 화살 하나면 다 잡을 수 있다. 아, 그게 무슨 방법(方法)입니까? 그 화살로 네 가슴을 쏴라. 그러면 네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가슴에 있는 그 도둑놈들, 사슴, 그 뭐 동물(動物)은 다 죽는다, 그러니까 네를 향(向)해서 쏴야지, 왜 남을 향(向)해서 쏘냐. 그런단 말이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맞는 말이야. 맨날 사슴이 죽는다고 해서 네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그 뭐 하러 맨날 사슴을 잡느냐. 그냥 네 가슴을 쏴가지고,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데, 아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듣고 중이 돼 버렸어. 승려(僧侶)가 되었다고. 가만히 듣고 보니까 일리가 있잖아,

그래서 지금 현재(現在) 미국(美國)은 자기(自己)들이 살아 남기위해서 화살을 쏴, 안 쏴요. 중국(中國)을 향(向)해서 쏘려고 하죠? 쏘려고 하는데, 그 자신이 요절(夭折)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정신(精神)을, 특수(特殊)한 걸 집어넣었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세계(世界)가 전쟁(戰爭)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技術者)야. 에.

그래서 지금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2경40조예요. 2경40조인데, 우리나라는 1538조야. GDP가.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美國)보다 얼마나 적습니까? 열 몇 배 적죠? 에, 그래도 세계(世界) 1위(미국)고, 우리는 11위야. 우리가 세계(世界)에서는 이렇게 잘 사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의 이 차이(差異)는 우리가 엄청나게 좁힌 거야. 엄청나게 좁힌 겁니다. 북한(北韓)하고는 우리가 40배 이상(以上) 차이가 나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미국(美國)을 따라잡는다, 이런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라, 미국(美國)이 이렇게 물건(物件)을 많이 파는데도, 매년(每年) 적자(赤字)가 엄청나게 나니까, 국가부채(國家負債)가, 국가부채(國家負債)가, 우리가 3년 예산(豫算)이야. 3년 예산(豫算)이면 얼마죠? 1,200조죠?

어, 1,200조 정도(程度)의 부채(負債)를 가지고 미국(美國)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은 지금(只今) 현재(現在), 3차 대전(大戰)을 안 하면 안 되게 구조적(構造的)으로 되어 있어. 그래서 이거를 내가 알아차리는 거야. 음, 그래서 3차 대전(大戰)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북한(北韓)에서부터.

음, 그래서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을 자극(刺戟)해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미국(美國) 속에 안 넘기려고 하다보니까, 거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서, 아시아가 전쟁(戰爭)에 휘말리면서. 에,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것 때문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중요(重要)한 것은 개인(個人)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은, 이게(夭) 무슨 자죠? 하늘 천 자, 이게 하늘 천 자입니다. 하늘 천 자인데, 화살을 쏘는 자는 이거를 가로막는 거죠, 화살을. 이게 화살 시 자야. 화살 시. 그런데 이게 요절할 요 자는 하늘천 자인데 어떻게 되어 있죠? 하늘을 약간 기울여 버렸지. 요 하늘을 기울였어요. 그러니까 하늘을, 하늘에 죄를 진거죠.

이게 요절할 요 자야. 하늘을 기울게 하면은, 아들이 아버지를 대적(對敵)해서 아버지를 때린다거나 이러면 그 아들이 요절(夭折)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뭡니까, 부모(父母)가 하늘이야. 부모(父母)한테 엄청난 불효(不孝)를 저지르면, 그 아들이 나중에 보면 요절(夭折) 되요.

그래서 부모(父母)에게 지은 거나, 자기(自己) 윗사람, 자기(自己)가 볼 때는 하늘로 보이는 그런 은혜(恩惠) 받은 사람, 자기(自己)를 도와준 사람을 해코지 한다거나, 배신(背信)을 하거나 이러면, 그런 사람은 교통사고(交通事故)나 이런 거로 갑자기 요절(夭折) 돼버려.

矢 夭

正直 자신(自身)

에, 그래서 이 요절(夭折)이란 건, 끊을, 이 절(折) 자입니다. 요절 절 자. 요절(夭折), 그런데 이거는(矢) 화살을 쏘는 거지. 하늘을, 화살을 쏜다는 것은 하늘을 어기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개인(個人)들이, 우리 우리 지지자(支持者)들도 참고(參考)로 하세요.

절대, 정직(正直)이라는 것은, 정직(正直)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착각(錯覺)을 하면 안 돼요. 정직(正直)한 것은 자기(自己)한테만 해당(該當)하는 거야. 자신(自身)에게만, 남을 정직(正直)하게 만들려고 하면 안돼요.

남편(男便)이 아내를 정직(正直)하게 하려고 한다거나, 뭐, 너무 시간(時間)을 지키라고 해싸커나, 이러면 안 돼.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이 정직(正直)이란 글자는, 자기(自己) 자신(自身) 외(外)에는 쓰는 게 아녀, 남한테 갖다 들이대면 안 돼요.

그런데 사람들은 뭔가,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는 들이대지 않고, 이런 걸 들으면 남한테만 갖다 들이대는 거야. 절대 오산(誤算)이에요. 정직(正直)이란 말은, 바를 정 자, 정직(正直)이란 건, 바를 정 자인데, 보시면은, 세계(世界)에도 마찬가지야.

八正道(불교)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正直 正思惟

 正精進



十惡重罪(十戒)-불교십계

不殺生

不偸盜

不邪婬

不妄語

不綺語

言 不兩舌

不惡口

不貪欲

不嗔恚

不邪見

불교(佛敎)는 전체(全體)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딱 여덟 가지로 구분(區分)해 놨어요. 여덟,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한 거의 모든 핵심(核心)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 평생(平生) 이야기 한 거의 전체(全體) 핵심(核心)은, 뭐라고요? 팔정도(八正道)야. 정견(正見)이라고 해요. 정견(正見). 바로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전번(前番)에 구사도(九思道) 해줬죠. 구사도(九思道)도 했지만은, 구사도(九思道)에서 보면은, 구사도(九思道)는, 이거는 유교(儒敎)입니다. 알겠죠. 유교(儒敎)는 구사도(九思道). 불교(佛敎)는 팔정도(八正道). 기독교(基督敎)는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죠? 이렇게 있는데,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는데.

정견(正見), 그다음에 뭐예요?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이게 팔정도(八正道)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남한테 해당(該當)되는 게 아니라 전부(全部) 자기(自己)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자기(自己) 마누라를 그렇게 바꾸거나 자기(自己) 남편(男便)을 바꾸려고 하면 안 돼요. 이게, 이걸 정직(正直)이라는 거야. 직(直)이라는 건 가깝다는 거예요. 자기(自己)와 제일(第一) 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이 정(正)을 지키라는 소리야.

가까, 바른 거와 제일(第一) 가까운 사람이 자기(自己)잖아. 맞아 안 맞아. 정직(正直). 직선(直線)거리로 제일(第一) 가까운 게 누구야. 자기(自己)지. 정직(正直)인데 이 정직(正直)을 갖다가 잘못 알아가지고, 우리가 자꾸 남을 핑계 대는 거야.

그래서 우리 회원(會員)이 여기 한번 오는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백궁(白宮)으로 가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죄인(罪人)이라도, 이 문(門)을 통(通)해서 여기 한번 들어와서 내가 한번 끌어안으면 백궁(白宮) 행(行)이야. 그러면 모든 전생(前生)의 죄(罪)가 용서(容恕) 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한번 쳐다보면 그렇게 됐는데, 그 사람을 향(向)해서 여러분들이 나쁜 말을 올리면 되나 안 되나, 인터넷에. 내가 여기 와서 회원(會員)들하고 싸우는 사람입니까? 아무리 내 신발을 칼로 찢어도 나는 웃어요. 왜, 회원(會員)이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강의(講義)를 들은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시비(是非) 글을 올릴까? 택도 없는 말씀.

그런데 여러분들은 같은 회원(會員)끼리, 상대(相對)를 비방(誹謗)하는 거야. 댓글을 올리고 거기다가 막 공격(攻擊)을 하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버렸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사람은, 프랑스혁명(革命)을 하는 레지스탕스 같은 사람들이야. 아니,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겠다는 독립운동(獨立運動)가 들이예요.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가 저의끼리 싸우던가? 일본군(日本軍)한테 가서, 저기 독립군(獨立軍) 있어요. 이렇게 신고(申告)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무슨 잘못을 해도 같은 독립군(獨立軍)이니까, 안 싸워.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은 지지자(支持者)들이 무슨 글이 그렇게 포악(暴惡)스러운 글이 있노. 그런 거 쓰면 안 됩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글을 써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화살을 쏴야 되는데, 남한테 화살을 쏘는 거야.

칭찬(稱讚)만 남한테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 아냐, 칭찬(稱讚)은. 꾸지람은 누구한테 하는 거라고?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예요. 자기(自己)한테 하는 게 꾸지람이고, 칭찬(稱讚)은 나가는 거, 꾸지람은 들어오는 거예요.

정말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이라고. 맞아 안 맞아. 경찰서(警察署) 가가지고, 우리 애는 잘못이 없소. 내가 잘못 키워서 그렇다고, 자기(自己)한테 화살을 해야지, 우리 아들이 잘못했소. 나는 잘 키웠는데, 뭐 이러는 엄마가 있나? 없어요. 그건 애정(愛情)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어떻게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러 와서, 백궁(白宮)에 가서 다시 만나야 될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음, 그래서 어떤 경우(境遇)에도 나는 회원(會員)들한테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져. 여러분한테. 또 여러분은 아니라도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지는데, 누구한테 가지냐. 정치(政治)하는 사람들.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데, 세계(世界) 우리가 200위 할 때, 세계(世界)에서 169등 할 때 하고, 지금 생활(生活)이 더 어려워. 그때는 저축(貯蓄)이 되고, 희망(希望)이 있었어요. 그때는 대통령(大統領)만 쳐다보면 희망(希望)이 있었다니까. 노동(勞動)을 하던 농사(農事)를 짓던, 희망(希望)이 넘쳤어, 가슴에서. 뭐 누구 대통령(大統領)이라고 얘기는 안 할게요. 이상스럽게 희망(希望)이 있었어,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그때는 왜 희망(希望)이 있냐. 골목마다 어린애가 튀어 나와 그냥. 맞아 안 맞아.. 집집마다 애들이 생글생글 웃어 쌌네, 그러니까 노인(老人)들이고 누구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안 잃어버려요.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옆집애가 바글바글 하니까 그냥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애들 머리 만지다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희망(希望)이 있었는데, 지금은 애 우는 소리가 안 들려.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는 울더라고.. 내가 눈 좀 붙이려고 하면 애가 울어. 그래서 내가 싹 고쳐줬어. 그래서 애가 잘 자가지고 생생하더라고, LA가서는. 애가 딴 애가 돼버렸어.

얼마 전에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에 걸린 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이 애를 낳았을 때는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이 있는 줄을 몰랐다네. 그래 애를 데리고 가서 예방주사(豫防注射)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딱 놓았는데, 폐(肺)가 두 개 다 나가버린 거야. 결핵(結核)에 걸려버린 거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놓았는데, 면역(免疫)이 제로인 애인데, 거, 면역결핍(免役缺乏) 유전자(遺傳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주사(注射)를 놓고 나서 폐(肺)가 녹아 가지고 삼성병원에서 폐(肺)를 잘라내는 순서(順序)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막 여기 링겔을 대고 중환자실(重患者室)에 있어요.

그런데 나한테 온 아주머니 한 분이. 그 사람하고 친척간(親戚間)이야. 그래서 폐(肺)를 내일 모레 뭐 짜른대. 다른 대책(對策)이 없대요. 면역(免疫)이 없는 애니까, 그,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들 수준(水尊)으로 넣어 버렸어요.

아, 그렇잖아요? 애가요 온데 링겔을 꼽고 그냥 애가 갔어. 이러고 있어. 거,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수준(水尊)으로 올려버렸죠. 애가 막 펄쩍펄쩍 뛰고 난리(亂離)가 난거야. 그 다음부터 애가 막, 그래가지고 폐(肺) 두 개가 며칠 만에 정상(正常)으로 돌아와 버렸어.

그래가지고 폐(肺)를 하나는 잘라내고, 하나는 안 잘라내 보고, 기다려보고, 또 잘르고 보면 붙는 거 아냐. 그런데 하나를 잘라내는 날짜가 내일(來日)인데, 오늘 내가 가서 해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肺) 이상, 의사(醫師)가 이러대, 이상하다, 폐(肺)가 좋아졌다는 거야. 아 얘가 뭐 약(藥)도, 왜이래 됐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더라는 거야. 그래 일체(一切) 말을 안 했죠.

그래가 일주일(一週日) 있다가 퇴원(退院)했어. 지금은 건강(健康)해. 왜,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줘 버린 거야.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 버리니까, 애가 얼마나 그게 빨라요. 어른도 아니고, 그래 애가 그냥 건강(健康)해지고 다니고 있어. 커져서.

그런데 애가 태어 난지, 그게, 한 달 됐나? 얼마 안 됐죠? 안 돼가지고 예방주사(豫防注射) 맞는 시기(時期)였어. 그걸, 결핵(結核) 예방(豫防)을 맞은 거지. 두 달 되었는가, 한 달 되었는가, 그래, 애가. 하, 이만해. 그런데 그걸 폐를 절단(切斷) 수술(手術)을 한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애 폐(肺) 두 개가 아주 정상상태(正常狀態)로 바뀌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쳐다보기만 해도 면역(免疫)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냥 강력(强力)해져 안 해져. 내 이름 부르면 되는데, 어린애가 허경영(許京寧) 그러나? 그럴 때는 별도(別途)로 면역(免疫)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요. 바로 올려버려요. 눈 감고 있어도 관계(關係)없어.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대로 해서 면역(免疫)이 올라간 거야. 그래서 걔는 죽을 때까지 면역(免疫) 이상(異常)이 없어요.

거, 그런다고 내가 그 사람한테 돈 받나? 어림도 없어. 내 이름은 그 사람들이 알 거야. 먼 친척(親戚)이 데리고 왔으니까. 나는 병원(病院) 가서 애 얼굴 한 번 쳐다보고 온 거밖에 없어요. 알겠죠. 뭐, 그, 고쳐줬다 이런 시비(是非) 걸 수도 없어. 돈도 안 받았고, 내 뭐 아무것도 없어요. 어쨌든 애가 죽는 거 아냐.

그래서 의사가 폐(肺) 두 개를 절단(切斷)하게 되면은, 하나를 떼보고, 증세(症勢) 봐서 마저 폐(肺)가 나빠지면, 돌아가야 되, 이거 애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폐(肺)에 고름이 가득 차버렸어. 결핵(結核)으로, 폐(肺) 기능(機能)을 못 하는 거야. 호, 인공호흡(人工呼吸)을 하고 있어.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4부 :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정직(正直)이라는 거, 정직(正直)은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만 하게 되어 있는 거지, 남한테 정직(正直)해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럼 팔정도(八正道)도, 정견(正見), 정어(正語), 말도, 불교(佛敎)는 요,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내가 미국(美國)에 대해서는 자세(仔細)히 이야기 할 거니까, 시간(時間)이 굉장히 빨리 간다.

어, 불교(佛敎)는, 이, 불교(佛敎)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있어, 십악(十惡). 이 열 가지 악(惡)을 행(行)한 사람은 중죄(重罪)를 준다 이 말이야. 불교(佛敎) 자체(自體)에서는, 내가 하늘에서도 이거하고 좀 비슷해요. 십계(十戒)라고 해, 불교(佛敎) 십계(十戒) 알겠죠? 불교(佛敎) 십계(十戒).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하고 비슷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십계(十戒) 있죠?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열 번째, 네 이웃을 탐(貪)내지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마라. 네 이웃을 향(向)해 거짓증거(證據)하지마라. 왜 거짓증거(證據)가 무섭냐. 옛날에는 증인(證人)이, 증인(證人)을 보고 죽였지, DNA조사(調査)하는 게 없어.

저놈이 임금을 욕했습니다. 그러면, 두 명만 증인(證人)만 있으면, 그놈 죽여. 그러서 이웃사람 둘이서 짜고, 저 우리 옆집 사람이 임금을 나쁜 놈이라고 그럽디다, 그러면 증인(證人)이 두 명만 있으면, 임금이 그 애를 능지처참(凌遲處斬) 해 버려. 사형(死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어떻게 해서든지 이웃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난리(亂離)야. 옛날 어른들은. 증인(證人)을 서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동네서 이상한 행동(行動)만 자꾸 하면요, 동네 사람이 두 명만 증인(證人)을 서면 그 사람은 죽어요. 임금 욕했다고 이래 버리면. 맞아 안 맞아.

그리니까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워. 거짓말이 여러분의 목숨이 왔다 갔다 했을 때가 옛날이야. 거짓증거(證據)가 그렇게 무서워.

그 다음에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마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이렇게 돼 있어,

여기에서 기독교(基督敎)의 문제점(問題點)이 하나 있어.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다른 신(神)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하늘에 신(神)이 하나 있으면, 다른 신(神)이 있겠어요? 내가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여기 와있는데, 다른 신(神)이 뭐가 있어요. 다른 신(神)은 없어. 다른 신(神)은 귀신(鬼神)뿐이야..

다른 귀신(鬼神)은 섬기지 마라, 이거는 있을 수 있죠. 신(神)이 하나 뿐인데 무슨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야. 쪼금 좀 지나쳤다는 거지. 자, 이 거짓말하지마라가 불교(佛敎)에서는 네 개가 들어 있어,

보세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첫째가 뭐죠? 불살생(不殺生), 살생(殺生)하면 중죄(重罪)야. 살생(殺生)하지마라. 그 다음에 뭐죠? 불투도(不偸盜), 도둑질하지마라. 세 번째, 불사음(不邪婬), 간음(姦淫)하지마라 이거죠.

네 번째 보세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말에 관(關)한 거야, 말. 잘 들으세요. 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터넷으로 말싸움하지마라 이거야. 절대(絶對), 우리 회원(會員)끼리는. 억울(抑鬱)한 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 알겠죠. 앞으로 그런 거 하는 사람은 백궁(白宮)에서 제외(制外) 해.

자 네 번째가 뭘까? 불망어(不妄語), 망어(妄語). 망어(妄語)가 뭔지 알겠죠? 나쁜 말이야. 불기어(不綺語). 기어, 기어(綺語)가 무슨 말이죠? 속임수, 그 다음에.

에, 미, 영국(英國)에서 거짓말 잘하는 사람 하나 있었어, 누구냐, 처칠이야.. 처칠이야, 정치(政治)는 적어도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나라를 구(救)한다는 거야. 트럼프가 그래요. 그런데 십년(十年) 앞을 내다보고 정책(政策)이 실패(失敗)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 변명(辨明)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 정치인(政治人)이야.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히틀, 저 누구야, 드골, 처칠이.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하는데, 십년(十年) 앞을 보고 정책(政策)을 했는데, 실패(失敗)했다, 틀렸다 이럴 때는 그것을 국민(國民)들이 납득(納得)하게 할 수만 있으면, 그 자(者)는 지도자(指導者) 자격(資格)이 있다, 이래요. 트럼, 누구지? 처칠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 해요. 그러니까 그걸 거짓말로라도 변명(辨明)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 능력(能力)이 있어야 된다 이거야.

자 봐요, 그 다음에 그게 불기어(不綺語)야. 기어.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뭐여. 양설(兩舌), 양설(兩舌)은 이제 뱀 혓바닥처럼 두 말을 하는 거야. 이렇게 했다가, 거짓말. 그게 양설(兩舌)이야.

그 다음에 여덟 번째가 불악구(不惡口),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 하는 거 있죠?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거, 인터넷으로 막 댓글을 달어, 상대(相對)하고 싸운 거야. 그 말이 악구(惡口)야.

그러면 이 네 가지를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아. 중죄(重罪),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 보면은 살생(殺生)도 한 개(個)고, 도둑질 하는 것도 하나고, 사음(邪淫)하는 것도 하난데, 말은 네 개나 있다는 거야. 말조심에 이렇게 무게를 뒀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탐(貪), 탐하는 거 있잖아요.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진(瞋), 성질내는 거. 진에(瞋恚), 이거는 탐욕(貪慾), 탐욕(貪慾)이 일곱 번쨉니다. 탐욕(貪慾)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진에(瞋恚), 화내지 마라. 화 내지 마라. 이게 여덟 번째, 불, 진에(瞋恚). 그 다음에, 열 개니까. 하나 빠졌다. 양설(兩舌) 망어(妄語) 악구(惡口) 탐, 이거, 글자를 잘못 썼어. 팔, 이게 팔이야, 이게 구, 이게 십이야. 아, 아니지, 오 육, 아, 그랬어, 빠졌어. 그래 내가 뭐, 원래 틀리는 법이 없는데, 육 칠 팔 구 맞잖아.

그 다음에 열 번째는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게, 이 여덟 번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견(不邪見), 자기(自己) 개인(個人)의 사견(私見)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사견(私見), 그것도 죄(罪)야. 사견(邪見). 너무 저 사람은 틀렸어, 이런 거 하지 마라는 거야. 자, 틀린 당사자(當事者)는 자기(自己)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남에게 자기(自己) 사견(私見)을 너무 내, 이 정견(正見)이 돼야 되는 거야, 정견(正見). 정견(正見) 반대(反對)가 사견(邪見)이야 사견(邪見). ()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중죄(重罪)를 받는 거야. 그래서 이 열 가지를 안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는 거예요. 으.

불교(佛敎) 기독교(基督敎)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이 팔정도(八正道)는 여러분이 잘 아는 거니까, 팔정도(八正道)도 이렇게 중요(重要)한 건대, 이 팔정도(八正道)는 정직(正直)이라는 거. 남이 내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되면은 나는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그래 나는 언제나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누구죠? 자기(自己) 자신(自身)이고, 한 번도 학비(學費)를 못 내서 피를 뽑아가 학교(學校) 가도, 부모(父母)를 원망(怨望)하거나,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한 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너무너무 고독(孤獨)하고 청소년(靑少年) 시절(時節)에 그냥 산꼭대기 천막(天幕)에서 공부(工夫)하는데, 비바람이 치고 천막(天幕)이 날아가도 하늘을 쳐다보고 누구 원망(怨望)했을까 안 했을까. 안한 거야. 내가 해야 될 과정(過程)이야. 어떤 사람보다도 비참(悲慘)해야 돼. 최고(最高)로 고생(苦生)해야 돼. 그것을 인정(認定)해야 돼. 거기에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아니 천막(天幕)이 날아갔다. 내가 피를 뽑는다, 그러면 나는 피를 뽑으러 갈 수 있는 다리가 있어 없어. 그러면 다리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돼. 다리가 없는 사람은 피 뽑으러 도 못 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 있어도 고마운 걸 느껴야 돼. 다라한테, 맞아 안 맞아.

텐트가 날아가서 저 부자(富者) 집에 잠자는 애, 아,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텐트 속에 왜 있느냐, 이러겠습니까? 아니야, 하늘에서 와서 세상(世上) 고생(苦生)은 최고(最古)로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을 무조건(無條件), 여러분의 애로(隘路)를 샅샅이 알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그게 나중에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 있어.

그래서 엄청난 고생(苦生)을 하면서도 상대방(相對方)을 비난(非難)하거나 남을 비난(非難)하거나 돌아가신 부모(父母)를 비난(非難)하거나 내가 백궁(白宮)에서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 이렇게 했을까, 안 했을까. 안하고, 이 고생(苦生)을 참자, 이거를 해야 된다, 그래가 그 수업(修業)을 다 마쳤을까, 안 마쳤을까. 마쳐가지고 면허증(免許證) 딴 게, 이제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게 되겠죠?

그러니까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요? 중국(中國)이 지금 가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미국(美國)은 끝내고 싶어 하는 거야. 내가 그 속셈을 알아요.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는데, 돈은 떼놈들이 가져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국(美國)이 서운한 감정(感情)이 세계(世界), 일본(日本)과 미국(美國)이 그 돈을 다 가져가고 있는 거야. 특(特)히 중국(中國)이 많이 가져가니까, 미국(美國)이 뿔이 났어. 그래서, 세계(世界) 지금 3차 대전(大戰)이 준비(準備)되고 있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니까 안전(安全)하죠? 어쨌든 제가 전쟁(戰爭)을 막아주면 될 거 아냐.

그런데 여러분 입에서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있어. 통일(統一)이라는 말, 알겠습니까? 절대로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기 전(前)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은 없는 거야. 우리는 남북교류(南北交流)를 통(通)해서 북한(北韓)을 지원(支援)해 줄지언정, 옆집이 가난하니까 도와는 줄지언정, 느그 집하고 내 집하고 합치자 이런 말 하면 절대 이웃에게 도와줄 때 그냥 도와주는 거야.

그냥 지원(支援)해 주지, 내가 이만큼 지원(支援)해주니까, 네 마누라가 내 마누라고, 내 마누라가 네 마누라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돼요, 안돼요.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세계(世界) 인류(人類)는 다 하나야. 원래가. 하난데 이걸 갖다가 괜히 우리가 70년을 떨어져 있었으면 그것도 국가(國家), 그것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질서(秩序)를 밟아야 갈 거 아닙니까.

그런데, 느그는 원래 우리야, 이래 갖고 흡수(吸收)하려고 하면 돼, 안 돼. 그거는 사기꾼들의 속셈이야. 그래서 그것은 거짓이 되는 거야. 이 거짓. 그래서 우리가 부잣집에서 가난한 집을 도와 줘놓고, 통일(統一) 이러면, 그 가난한 집마저 뺏어 먹겠다는 소리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나쁜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北韓)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人道的) 차원(次元)에서 지원(支援)을 계속(繼續) 하고, 중국(中國)도 지원(支援)하고, 미국(美國)도 지원(支援)하고, 러시아도 지원(支援)해서 북한(北韓)이 스위스처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알겠습니까? 있어 준다면, 중국(中國)과 한국(韓國), 미국(美國)과 일본(日本) 사이에서 북한(北韓)이 있음으로써, 3차 대전(大戰)이 안 일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음, 그런데 그 북한(北韓)을 우리가 민주주의(民主主義)로 홀랑 뺏어 버리면, 중국(中國)이 엄청난 내전(內戰)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중국(中國)이 내란(內亂)에 휩싸이게 돼요. 중국(中國) 여기저기서 민주화운동(民主化運動)이 일어나면서 중국(中國)이 그냥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면 우리는 위험(危險)한 거야.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이미 시작(始作)되고 있다, 그래 우리는 우리 자신(自身)들을 반성(反省)해가지고,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을 뭐라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됩니다. 누구하고 뭉쳐야 되냐. 누구하고 뭉쳐야 됩니까?

허경영(許京寧) 유튜브하고 읽으면서 똘똘 뭉쳐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나라도 원망(怨望)하면 돼. 원망(怨望)하지 말고 우리가 정신(精神)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精神)만 차리면 돼. 그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以上.

2018.05.26 1130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폐지, 교육감폐지와 국민배당금제의 함수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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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본시대(末本時代), 도단시대(道斷時代)]

어, 조용히 해야 돼요. 날씨가. 날씨가 좀 시원해가지고,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더 이상 강의를 안 해도 되겠어. 아, 더워, 힘들어. 재밌죠?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서로 아침에 미리 시작(始作)하면서 한 번 끌어안는 거. 이게 강의(講義)에 90%를 차지해. 그러니까 내가 강의(講義)하는 것보다 힘이 더 들까, 안 들까. 더 들죠. 강의(講義)하는 건 쉬워.. 강의(講義)하는 거는.

이게 인제 하늘의 법(法)이 땅에 올 때는 뒤바뀌어서 와요. 뒤바뀌어서, 그러니까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은 서서 있고, 여러분은 앉아서 강의(講義)를 듣고, 내가 앉아 있으면 여러분이 보고(報告)를 해야 돼.

여기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프랑스 대통령(大統領),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보고(報告)해야 되겠죠? 내가 여기 앉아 있으면, 여러분들이 전국(全國)에서 온 대통령(大統領)이야.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 나한테 보고(報告)해야 되는데, 내가 일어나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 이거는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야.

난 한 번 안아주면 되는 거죠? 요로 나가도 되죠?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면 잘못 들어온 거야. 꼼짝 못하니까. 못 나가, 다 고쳐, 다 해주고 나가야지. 에, 그래서 어, 지금 요런 시대(時代)를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래요?

海印時代

末本時代

道斷時代

아니, 해인시대(海印時代)는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이런 시대(時代)를,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러죠? 말본시대(末本時代), 이 말본시대(末本時代)는 거꾸로 된 거죠? 해인시대(海印時代)도 마찬가지죠? 해인시대(海印時代), 언어도단(言語道斷)도 마찬가지죠? 이 도단시대(道斷時代)도 마찬가지야. 도(道)와 진리(眞理)가 끊어졌다. 도단시대(道斷時代)도 이게.

전(全) 세계(世界) 99%가 대통령(大統領)이 된다는 들러리 씨(氏)가 떨어지는 거 알죠? 그러면 미국(美國)의 방송국(放送局)이 CIA보다 더 많은 정보(情報)를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그런데 전(全) 세계(世界) 방송국(放送局)이 힐러리가 된다고 그랬죠? 그런데 내가 만난 트럼프가 됐죠? 이거는 거꾸로 뒤집힌 시대(時代)야. 거꾸로.

그런데 여러분이 의자(椅子)에 앉아 있고, 신인(神人)이 떠드는 시대(時代)야. 그러니까 이게 거꾸로 된 시대(時代)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서서 자식(子息)들한테 설명(說明)하느라고 쩔쩔매고 아들은 앉아가지고, 도대체(都大體) 아버지는 우릴 위(爲)해서 뭘 했냐고, 남들처럼, 좋은 아버지처럼 돈을 벌어왔어요? 뭘 했어요? 그러나, 알아놔야 돼.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뭘 해야 돼?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뭐라고 그랬어요.

아버지한테 따질 때, 아버지는 서서있고, 자식(子息)들은 앉아 있는 거야, 죽. 한 대여섯 명이 그래가지고 아버지 우리한테 뭘 해줬어요. 그러면 아버지가 나와서 지금 내가 설명(說明)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들이 지금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아버지한테. 뭘 해줬냐 이거야.

그걸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랬어? 말법시대(末法時代) 인데, 아버지가 자식(子息)들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는 거요?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를 오래 했는데도, 질문(質問)하면. 아버지가 자식(子息)들한테 설득(說得)을 하고. 그러고 자식(子息)들은 아버지 말을 들은 다음에, 아버지를 봐주느냐 마느냐, 그걸 뭐라고 그래요? 으? 한 사람도 생각이 안 나나? 음,

자, 그러면, 이 거꾸로 된 시대(時代)에,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법시대(末法時代), 도단(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지금 왔으니까. 지금 내가 어, 여러분한테 이, 아버지가 요새는 자식(子息)눈치보고 자식(子息)이 이제 아버지 부양(扶養)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 아버지의 입장(立場)이, 으, 이 아버지의 세대(世代)는 위에 부모(父母)님을 제대로 섬기고, 형제(兄弟)를 다 부양(扶養)하고, 자식(子息)들을 다 부양(扶養)했죠? 그래서 우리 지구(地球)가 생긴 이래, 우리의 지금 어른들의 아버지 세대(世代)는 진짜 고생(苦生)을 많이 했어. 전쟁(戰爭)도 엄청 겪었어. 일본(日本)사람, 육이오사변(六二五事變) 다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의 할머니들을 바라볼 때, 그냥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그냥 보면 돼, 안 돼. 그런데 국가(國家)에서 예우(禮遇)를 해 주나? 내가 노인수당(老人手當) 70만원 주겠다고 25년 전에 이야기 했죠? 지금 한 200만 원 돈 되는 거야.

그런데 그때 노인(老人)들을 위해 대면서, 어린애를 낳아야 된다, 결혼수당(結婚手當) 1억 줘야 된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된다. 그랬죠? 그러면, 그때 뭐 때문에 그러냐, 이 아버지들 때문에. 그래서 이 아버지들은 그때 부모(父母)도 부양(扶養)하고, 형제(兄弟)도 부양(扶養), 공부(工夫)시키고, 자식(子息)도 공부(工夫)시키고, 이걸 전부(全部) 다 자기(自己) 손으로 노력(努力)해가지고 공부(工夫)시켰죠. 그래가지고, 소 팔고, 이렇게 해서 공부(工夫) 시켰지, 목돈이 없죠?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이 이, 키워 논 이 형제(兄弟)와 이 자식(子息)들이 지금 노인(老人)들이야, 지금 노인(老人)들. 그래 지금 노인(老人)도 육이오사변(六二五事變), 또 일제(日帝), 겪었어, 안 겪었어. 우리는 지금 현재(現在), 이 사람들, 이 노인(老人)들이 돌아가고 나면은, 식당(食堂)에 가서 밥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어. 입맛이 안 맞아요. 으, 인스턴트만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노인(老人)들이 지금은 뭐냐, 시골에 가면은, 시골에 가면은, 시골에 지신(地神), 땅 신이 있어, 그래, 지신(地神)이 누구라고 그랬지? 시골에 지신(地神)이 누구요? 내가 저 강화도(江華島) 옆에 석모도(席毛島)를 갔다, 그러면 석모도(席毛島)에 도착(到着)해서 땅 신한테 인사(人事)를 먼저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면 그 땅 신(神)이 누구죠? 거기 면장(面長)인가?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 그거 땅 신이야? 아니야. 거기에서, 그 동네에서 제일(第一) 어려운 사람이야. 섬에 도착(到着)해서 배에서 딱 내리니까, 할머니가 나물을 팔고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지신(地神)이야.

그러면 그 할머니한테 나물을 사면은, 그날 아무 이상(異常)이 없어. 다시 배를 타고 돌아갈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물론(勿論), 그 사람이 지신(地神)이라고, 여러분은 보지 않겠지만, 그게 중요(重要)한 말이야. 그 마을에서 어려운 분을 도와주면은, 돌아오는 데는 보장(保障)을 해줘. 그 섬이.

그런데, 섬에 가서, 아, 이런데도 사람이 사나. 이게 뭐야 이게, 거지들도 아니고, 이래 싸면, 그 사람은 사고(事故) 나겠어, 안 나겠어.

섬사람 무시(無視)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아, 이런데서, 부엌도 없는데서 저 할머니가 밥을 하고 있고나, 저 할머니가 저렇게 나물을 뜯어 와서 저렇게 배 타고 온 사람들한테 파는구나, 그러면 저 할머니 바구니를 빨리 팔아주면 저 할머니가 얼굴이 기뻐할 거야. 그래서 그 할머니가 기뻐하면, 그 사람은 재수가 좋은 거야.

그러면 우리는 거기서 이 가장 가난한 장사꾼을 만나야 돼, 여행지(旅行地)에 가면. 애들한테도 가르켜 줘. 음, 그래가지고 내가 우리 여기 직원(職員)들하고, 회원(會員)들하고, 저 마니산(摩尼山) 올라갔다 내려오니까 그 저녁 일곱 시에 나물 파는 할머니 있었어, 본 사람 있은 사람 손들어 봐, 봤죠? 내가 떨이 해 줬지?

그럼 그 할머니는 해가 다 졌는데, 혼자 앉아 있어. 산(山)에서 내려오는 사람 우리뿐이야. 아무도 없어, 이제. 근데 앉아 있는데, 나물이 잔뜩 있어요, 그러나 근심어린 얼굴이야. 집에는 가야돼. 그러면 내가 내려오면서 그 할머니 머릿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들어가야 되는 거야, 들어가서 그 할머니를 어떻게 해야 기쁘게 해줄 수 있나,

그럼, 내 호주머니 뭐가 있나? 돈이 있다. 그러면 그걸 써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 할머니 물건(物件)을 싹 떨이를 해줘. 떨이를. 그럼 그 떨이를 해줘뻐리면, 이 할머니는 표정(表情)이 달라져 안 달라져. 빨리 집에 가는 거야. 그 다 하니까, 그때 2만 원이었어. 마니산(摩尼山)에서 내려오는데.

그 내가 어떤 데를 가면 꼭 나는 고수레를 해. 그게 내가 제일(第一), 신인(神人)이 뭘 그런 걸 따지겠노.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앉아 있는 여러분이 소중(所重)한 거야.

그렇게 아버지는 자식(子息)들을 앉혀놓고, 자기(自己)는 일하러 가서 벌어 먹이는 거야, 키우는 거야. 제비엄마가 가서 벌어 와서 제비 새끼 입에 넣어주는 거야. 자식(子息)들 앉아서 놀아요, 빈둥빈둥 놀다가, 엄마만 오면 입 벌리고 난리(亂離)야, 입을 제일(第一) 많이 벌린 제비한테 줘, 입이 쪼끔 적게 벌려진 제비만 빼버려. 그래 입 싸이즈를 쫙 봐. 제비 엄마가, 쫙 봐서 입이 최고(最古)로 많이 벌어진 놈을 줘요.

그 몸이 약(弱)해가 입을 많이 못 벌린 제비는 나중에 죽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엄마한테 입을 짝 벌리는 제비는 힘이 좋은 제비야. 그러면 유전(遺傳)의 법칙(法則)이, 같은 새끼가 여러 마리인데, 엄마는 강(强)한 놈만 자꾸 줘, 약(弱)한 제비를 먹여야 그게 원칙(原則) 아니야? 그런데 이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은 반대(反對)로 돼있어.

우리 인간(人間)들은 달라요. 우리 인간(人間)은 애를 낳아 놓았는데, 약한 애한테 더 줘. 정(情)이 더 가요, 그런데 동물(動物)은 그럴까, 안 그럴까, 안 그렇습니다. 약(弱)한 것은 죽게 놔둬. 강(强)한 놈은 살려. 섹스를 할 때도 강(强)한 짐승을 택(擇)해요. 왜, 종족(種族)을 이어가야 되니까. 동물(動物)의 생존법칙(生存法則)은 뭐야?

사람들 共存共榮

동물들 弱肉强食

자연들 生存競爭

약(弱)한 놈이 강(强)한 놈한테 밥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약육강식(弱肉强食)이야. 그러면 약(弱)한 사람은 강(强)한 사람의 밥이 되는 거야.. 그러면 자연(自然)의 생존방식(生存方式)은? 자연(自然)의 생, 풀, 생존경쟁(生存競爭), 이 자연(自然)은 생존(生存)을 위(爲)해서 경쟁(競爭)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동물(動物)들, 이거는 자연(自然)들, 인간(人間)은 어떻게 해야 돼? 인간(人間)은 공존(共存). 공존공영(共存共榮)이야. 그러니까 공영(共榮)이라는 게 무슨 뜻이냐. 공영(共榮)이란 것은 이게 영화 영자야. 다 함께 영화(榮華)를 누린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우리는 약(弱)한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약(弱)한 사람을 기준(基準)으로 세상(世上)을 살아야 돼. 그런데 어떤 집에 갔는데, 날은 더워 죽겠는데, 선풍기(扇風機)도 있고, 에어컨도 있는데 안 틀어줬다. 그런데 그 왜 안 틀어줬을까? 내 강의(講義)해 줬죠? 왜 안 틀었지?

저기 누가 애기 데려 왔네, 해운대(海雲臺)에 저 우리 지지자 이쁜 애기 데려 왔어, 이리 데리고 나와 봐. 데리고 나와 봐, 이리 데리고 나와 봐. 나는 저렇게 이쁜 애기는 처음 봤어. 저렇게, 저렇게 이쁜 애기는 처음 봤어. 부산(釜山)서 해운대(海雲臺)서 온 처녀(處女)니까 달라. 해운대(海雲臺)서 온 색시야.

그런데 내가 이렇게 쓱 만지면 기분(氣分)이 좀 언짢다 이거야. 누가 제일(第一) 예뻐?, 여기서. 누가 제일(第一) 예쁘냐? 예쁜 사람 손짓한번 해봐. 누가 제일(第一) 예뻐, 아저씨가 제일(第一) 예뻐? 누가 제일 예쁘냐? 집에 갈 거야? 예쁘죠.

우리는 여기 불이 나면 이 애를 제일(第一) 먼저 구(救)해 돼. 그러면 얘가 폐렴(肺炎)에 걸렸다, 그러면 얘 온도(溫度)에 맞춰야 돼, 안 맞춰야 돼. 그래 그 집에 들어갔을 때, 그 집에 에어컨도 안 틀어주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 왔으면, 막 에어컨 틀고 난리(亂離)해야 될 텐데, 선풍기(扇風機)도 안 틀어줘. 가만히 보니까 산모(産母)가 갓난 애기를 데리고 있어. 그래 집을 덥게 해 놨어. 여름인데도, 땀을 흘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기에 맞춰져 있어, 안 있어.

그런데 우리는 이 어린애에 맞춰져 있나? 안 있죠? 안녕하세요? 지금 얘는 염치(廉恥), 체면(體面) 이런 거 없어요.. 그런데, 얘들은 미국(美國)에 갖다 놓면, 1년만 있으면 대화(對話)를 막 해. 3년 있으면 우리나라 영어(英語) 교수(敎授)가 못 따라가. 그러겠죠? 저 어린애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아 들여. 다 받아들여. 그러니까 부끄럼도 모르고 말을 하는 거야. 거, 우리가 저 머리를 그렇게 입력(入力)해 놓았어.

그런데 저애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어버리면 어떻게 돼? 저애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었다는 거는, 지식(知識)이 선악과(善惡果)야. 우리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들어간 다음부터는 저애는 에이 비 씨 디 이 에프 제트까지 나가.

에이, 에이지, 나이. 뷰티풀, 외모(外貌)가 아름다워야 돼, 씨, 캐럴드, 성격(性格)이 아름다워야 돼, 디, 디르, 지위(地位)가 높아야 돼, 이, 이코노미, 경제력(經濟力)이 좋아야 돼. 에프, 패밀리, 가문(家門)이 좋아야 돼, 지, 지저, 학벌(學閥)이 좋아야 돼, 에치취, 헬스, 건강(健康)해야 돼. 아이, 이콤, 월(月) 수입(收入)이 좋아야 돼. 제이, 제이는 쥬얼리, 이 밑에 있는 쥬얼리 가게 있죠. 보석(寶石). 보석(寶石)을 줘야 저애가 움직여 그때는, 쥬얼리. 그 다음에 케이, 자동차(自動車) 키야. 아파트 키가 있어야 시집을 와. 그 다음에 엘, 러브, 애정(愛情)은 열 세 번째 오는 거야.

앞에 열두 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저애가 안 움직여. 그런데 지금은 저애가 천 원짜리 한 장이면 움직여요.. 맞아 안 맞아. 저애한테 만 원짜리나 사탕 하나 주면 따라와. 저애는 지금 선악과(善惡果)를 따 먹었나 안 먹었나. 안 먹은 거야.

여러분은 신(神)의 경지에 도전(挑戰)하고 있어.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으니까, 나이가 들어 갈수록 결혼(結婚) 조건(條件)이 까다로워져. 20대는 철딱서니가 없으니까, 선악과(善惡果)를 안 따먹었잖아. 남자(男子)만 보면 좋은 거야. 그냥 결혼(結婚)해.

30넘어서 40대 가면은, 선악과(善惡果)를 따 먹어가지고 지식(知識)이 늘어나 안 늘어나.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선악과(善惡果)야. 성경(聖經)에서는. 여러분은 뭐 선악과(善惡果) 하니까, 선악과(善惡果)가 따로 있는 줄 알아요? 얘는 지금 선악과(善惡果)를 안 먹었어.. 이해(理解) 가죠?

그래 그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어버리면, 남자(男子)를 볼 때, 돈이 얼마 있느냐, 가문(家門)이 어떠냐, 다, 앞에 내가 얘기 했죠? 에이 비 씨 디부터 제트까지, 제트가 뭐게? 지나이즘, 부지런함. 부지런할 걸 제일 마지막으로 봐. 스물여섯가지야. 로우 다음에는 도덕관(道德觀), 모럴티, 도덕감(道德感), 도덕성(道德性)을 보는 거야. 도덕성(道德性).

그래가지고 죽 스물여섯가지야. 그런데 지금은 얘가 몇 가지 볼까? 으, 몇 가지 볼까? 아무것도 안 봐요. 자기 엄마냐? 아빠가 아니냐? 요것만 보는 거야.. 이리 와봐. 할아버지 한 번 보자. 이리 와봐, 이리 와봐. 허경영(許京寧), 얘가 집에서 허경영(許京寧)을 잘 부른대, 집에서 허경영(許京寧) 하지? 허경영(許京寧) 하라고 해봐. 뭐라고?

선악과(善惡果)를 조금 따 먹었나봐.. 부끄러워 해. 아유, 이럴 때는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은 거 같은데, 이게 뭐야. 누구야? 누구지? 내 얼굴이, 한 번만 말해봐.. 아이구 참. 그.내 쳐다봐 얼굴 봐,. 아니 쳐다보고 있으면, 천년(千年) 묵은 시름이 없어져 버려. 그지?

얘,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었나봐. 마이크만 가면 도망 가, 부끄러워 해. 어머, 이 부끄러워하는 게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부끄러운 것이 전혀, 이 보다 좀 어릴 때는 부끄러운 게 없어. 지금은 조금 부끄러운 거야. 얼굴 가리는 거 하고 달라요.. 그래, 들어가, 이 할아버지 강의(講義)하고. 아이고, 어찌 이리 예쁜 사람이 왔누. 어,

[2부 : 자견타부(子見打父), 사실주의(事實主義)의 반대(反對)는 진실주의(眞實主義)]

어,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은, 대통령(大統領)은 어떤 자리이냐, 이거, 이거, 이게 뭐냐 하면, 자, 자, 이게 자견타부(子見打父)라고.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갖다가 때리는,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때리는 이런 형국(形局)이 요즘 시대(時代)야.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가 이거예요.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자견타부(子見打父)야. 그래서 민주주의가 썩 좋은 게 아냐. 내말 이해 가죠?

民主主義 = 子見打父

여러분들이 대통령(大統領)을 뽑았어, 안 뽑았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통령(大統領)을 뽑았으니까 아버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을 잡아 가둬. 맞아 안 맞아. 뽑아 준 사람을 뭐 어겼다고 잡아넣어. 맞아 안 맞아.

그, 여러분은 대통령(大統領)을 만든 아버지인데, 정치인(政治人)들을 만들었는데, 그 정치인(政治人)들이 여러분들을 걱정 끼치게 만들어. 오히려 정치인(政治人)들이 국민(國民)의 생활(生活) 걱정해줘야 되는데, 지금은 국민(國民)이 정치인(政治人)들을 걱정하고 있어.

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우리 동네 국회의원(國會議員)이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야. 이렇게. 국민(國民)들이 걱정을 하는 거야. 저 사람이 혹시(或是) 미국(美國)에 가서 뭘 잘못하는 거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거야. 아버지를 보고 치는 거야. 이런 자견타부(子見打父).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에 나오죠? 옛날에 책(冊)에 제목(題目)으로. 자견타부(子見打父)가 나와. 박, 내가 대통령(大統領)한테 이야기할 때, 이야기 했어.

그, 지금은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때린다, 여러분들이 나를, 신인(神人)을, 우주(宇宙)를 만든 신인(神人)을 세워놓고, 여러분들이 쳐다보고 구경하고 앉아 있어. 반대(反對)죠? 이런 시대(時代)가 왔어요.

그래서 100% 트럼프가 안 되고, 100% 누가 된다고 하는데, 이상한 사람이 됐는데, 누구요? 트럼프, 그 다음 또, 필리핀은 누가 됐어? 두테르테, 두테르테는 있어도 세테르테는 없어요. 그 다음에 또 과테말라는 누가 됐지? 모랄레스, 이런 사람들이 이변(異變)을 일으킨 사람들이야. 그런데 이변(異變)이 진짜 이변(異變)은, 저건 예행연습(豫行演習)이야. 진짜 이변(異變)은 어디서 일어나?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이변(異變)을 일으켜.

이거는, 이거는 약(弱)한 사람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은, 정말 제비는 어떤 곤충(昆蟲)이든 어떤 동물(動物)이던, 약(弱)한 거한테는 음식(飮食)을 안 줘. 끊어버리고, 새끼가 세 마리 있으면, 두 마리만 키워. 한 마리는 계속(繼續) 안 줘. 으. 엄마 눈에 조금만 약(弱)해보이면 걔는 죽는 거야. 동물(動物)의 세계(世界) 확실(確實)히 다르죠? 우리는 엄마 눈에 약(弱)해보이면, 그것만 사랑을 해.

인간(人間)과 동물(動物)은 반대(反對)야. 그 애정(愛情) 구조(構造)가,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그리해 놨어. 동물은 그러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알겠죠. 원체 전염병(傳染病)이 많으니까, 거기서 살아남게 해 놓은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은 약(弱)한 쪽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大統領)은 누구를 지원(支援)해야 돼. 늙은 노인(老人)들, 어린애들, 공부(工夫), 돈 없어서 공부(工夫) 못하고 밥 못 먹는 애들. 과부(寡婦)들, 남편(男便)이 없는데, 똑같이 직장(職場) 다녀서 애 공부(工夫)시키는 여자(女子)들, 어떤 사람들 보면, 엄마가 아버지도 없는데, 엄마 혼자서 네 자식(子息)을 대학(大學)을 보냈다고 그래, 나는 그걸 들을 때, 가슴이 미어 터져.

그걸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듣나? 나는 앞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면은, 그런 사람은 전부(全部) 보너스를 줄 거야. 찾아 내, 전부(全部) 찾아 내. 과부(寡婦)가 10년 이상, 과부(寡婦)가, 젊어서 과부(寡婦)가 돼가지고 애들 공부(工夫)시킨 사람은 리스트를 다 조사(調査)해가지고, 국가(國家)에서 보상(報償)을 해 주는 거야. 거짓말 아녜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생활(生活)까지 어렵다, 그런 애들 여러 가지 문제(問題)를 지원(支援)을 특별(特別)히 해주는 거야. 무슨 분양(分讓)을 하는데도, 우선순위(優先順位)를 줘야 되고, 그런 것은 과부(寡婦)들에게 혜택(惠澤)이 있어야 되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은 항상(恒常) 약자(弱者), 약자(弱者)에 기준(基準)을 둬야 되는 거야.

으, 그래서 우리가 여기 강의실(講義室)에서 저 어린애한테 제일(第一) 맘이 쏠리죠. 그런데 여기 이쁜 여자(女子)가 저렇게 많은데, 마음은 쟤한테 다 가버려.. 오늘은 쟤 때문에 여러분이 손해(損害)가 많아. 눈에 쟤만 보이는 거야. 눈앞에 삼삼해. 옛날에는 이쁜 여자(女子)만 눈앞에 삼삼했는데,. 그러니까 애기가 그만큼 이쁜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쟤는 지금 백회(百會)가 막혔어 안 막혔을까? 아직 안 막혔단 말야. 백회(百會)가. 그래서, 콘, 우리 백궁(白宮)에서 콘트롤을 조금 해줘. 조금 콘트롤 해줘요. 여러분보다 주파수(周波數)가 조금 높아. 그게 팔짝 팔짝 뛰게 해 놔요. 들어가기 좋게, 그러니까 70억은 지금 열린 사람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죠?

허경영(許京寧) 이름 부를 때만 열리죠? 맞아 안 맞아. 백회(百會)가 열리나 안 열리나, 실험(實驗)부터 하고 시작(始作)을 합시다. () 어 저기 덩치 큰 사람은 몇 번 왔나? 나와 이리. 이 사람은 어디서 왔지? 들어 와요. 나를 겁을 내는 거 같아.

근데 처음 왔는데, 회원(會員)은 가입(加入)했네. 정회원(正會員)을 가입(加入)해야 나중에 에너지 주죠? 처음 온 사람들은 정회원(正會員)으로 가입(加入)해야 내가 나중에 해줘요. 자, 아주 체격(體格)이 좋으니까 일부러 불러냈어.

손을 이렇게 해봐. 카메라 보이게, 자, 본인(本人) 이름 불러 봐요. 내가 뗄 거야. 나를 몇 번 봤어. 아, 그래. 이거 하는 거 많이 봤지. 알지. 유튜브에서 봤다니까, 박수.

자, 우주(宇宙)는, 우주(宇宙)는 에너지로 돼 있어요. 우주(宇宙)는 에너지 자체(自體)로 돼있단 말이야. 모든 게 에너지로 돼있어. 자, 자 힘줘 봐요. 이름? 이 공간(空間)에는 지구(地球) 에너지가 다 있어요. 여기 트럼프 핸드폰번호(番號)도 있고 다 있어. 자, 신영빈 힘 있냐? 이걸 뗄 때 이렇게 우악스럽게 떼는 게 아냐. 이렇게 떼보면 알아. 신영빈, 힘 있나? 확실(確實)히 힘이 없지? 나 하고 직접(直接) 만난 건 처음이지?

부처님, 힘 있나? 뗄 때 손가락 하나만 떼요. 테스트 할 때 꼭. 잘 봐요. 이렇게 떼야 돼. 이렇게 잡고 이렇게 하면 안 돼. 옛날에 한번 그렇게 한 사람 있었지? 그 사람 나한테 사과 전화(電話)가 왔어, 자기(自己)가 잘 못 했대. 이걸 잡아가 비틀어 가지고 뗐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 다 속은 거지. 절대 그렇게 떼면 안 돼. 이렇게 한 손가락, 떼는 거야.

자, 부처님, 자, 손가락 하나만 들어가죠? 그래 이렇게 떼야 돼. 힘 있어, 없어. 예수님, 힘 있어, 없어. 그러면 미륵, 미륵은 진인이야. 조금 전까지는 성인이고, 진인은 한 단계 높죠. 진인도 힘 있나? 그 다음 메시아, 힘 있나? 없죠.

허경영(許京寧), 이거, 떨어지나?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허경영(許京寧)을 아까 같이 떼 볼게요. 아, 이거는 꼼짝도 안 해. 이렇게 떼도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걸 전체(全體)를 잡아서 이렇게 떼도 안 떨어지죠? 그러나 덩치가 큰 사람이 이렇게 뗀다면 뗄 수는 있겠지. 쎈 사람은, 그러나 우리는 못 떼. 쎄죠? 쎄지? 왜 그럴까? 에너지지?

그래, 우주(宇宙)는, 우주(宇宙) 자체(自體)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이 에너지이면서 뭐로 돼 있느냐 하면, 파동(波動)으로 돼 있어, 파동(波動). 파동(波動), 파동(波動)은 뭘로 돼 있어요? 입자(粒子)로 돼 있단 말이야. 우주(宇宙)는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는 파동(波動)이면서 입자(粒子)야, 그러면 입자(粒子)이면서 파동(波動)이고, 파동(波動)이면서 에너지야. 알겠죠.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이 사람의 몸을 내 뭐가, 내 눈을 통(通)해서 뭐가 들어가니까, 이 몸이 강(强)해지는 거야. 여기에 파동(波動)이 있었겠어, 없었겠어. 이 공간(空間)에 파동(波動)이 있었겠어, 없었겠어. 어마어마한 파동(波動)이 들어가는데, 이게 일루 들어가는 게, 들어가, 신호(信號)를 넣어주면, 바로 여기서 파동(波動)이 들어와.

자, 무용(舞踊)을 배웠나봐. 뭐, 이렇게 하면,. 다시 한 번 해 보자.. 이 사람은 마누라 비위를 잘 맞추겠어. 마누라가 머리 만져, 이렇게 하면 삭 앉는 거야.. 그러다가 가위로 머리 자르는 수가 있어, 조심(操心)해야 돼. 마누라 가위 가지고 와서, 이렇게 하면 착 앉아 줘. 알겠지? 그러면, 아니 이, 키 큰 사람이 무릎을 오무려 이렇게 하니까 이뻐 죽겠네,

자, 여기다 손을 대.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힘 줘야지. 힘 줘야지. 힘 줘야지. 이거는 예수와 석가(釋迦)와 진인(眞人)과 똑 같아. 힘 있어 없어.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파동(波動)은 어디로 들어온 다구요? 백회(百會)로. 이걸 떼 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그러나 백회(百會), 내 파동이 일루 들어갈까, 일루 들어갈까, 일루 들어갈까? 백회(百會)로 들어가, 내가, 내 눈 쳐다봐. 여기를 딱 쳐다보면, 파동(波動)이 일루 들어가, 내 파동(波動)은 반드시 백회(百會)로 들어가는 거야. 눈에 딱 들어가면 백회(百會) 문(門)이 열려버려. 파동(波動)이 딱, 내가 눈에다 신호(信號)를 탁 보내면 백회(百會)가 착 열려.

그럼 이 사람 머릿속에, 자, 이제 파동(波動)이 또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면, 예수님이나, 허경영(許京寧)이나 둘 중에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 그러면 내가 뭘 넣었는지 떼 볼게,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허경영(許京寧)이 그러면 요 마음속에 생각하면 백회(百會)가 열려.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즉시(卽時).

그런데 예수님을 한 번 생각해 보래. 자 그러면 생각하는 즉시(卽時), 이게 뭐지? 힘 있어, 없어. 이 지상(地上)에 어떠한 것도 떨어져. 이해(理解)가지, 이해(理解)가지?

그러면은 이 사람을 쓰러뜨릴 때는, 그냥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안 쓰러져요.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넣고 때리면 이 사람이 가 버려. 어마어마한 힘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면서 권투(拳鬪) 선수(選手)가, 복싱을 하면, 맞으면 전부(全部) KO야. 그런데 한국(韓國) 스포츠 하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 말을 듣나, 안 듣나. 저 미친놈이야, 이래 버려.

우리의 청소년(靑少年)들이 전쟁(戰爭)터에 나가서도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파워가 천배 세지겠어, 안 세지겠어. 세지는 거지. 수영서, 바다에 빠졌는데, 힘이 다 없어졌어, 허경영(許京寧) 하면은 건너 갈 수가 있어. 파워가 어마어마하게 나와. 그런데 이런 걸 자식(子息)들한테 가르켜 주나? 너는 물에 빠지면 그냥 죽어라 이 소리야.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은 앞으로 다용도(多用途)로 여러분이 써야 돼. 살아남는데 필요(必要)해,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자, 이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면은, 이렇게(E=mc2) 나타나. 자, 보세요.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E=mc2으로 나타난다고 과학자(科學者)들이 이야기 해, 안 해. 그러면 과학(科學)은, 자,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요 공식(公式)이야, E=mc2. 그러니까 이는 엠 씨 자승이니까,

事實主義의 반대는 眞實主義

(Reality) (truth)

科學主義

體驗主義

經驗主義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사실주의(寫實主義)라고 그래, 사실주의(寫實主義). 이게, 사실주의(寫實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과학(科學) 알죠? 과학(科學). 과학(科學)이라고 그래, 이걸. 그래, 과학(科學)은 무슨 주의냐 하면, 과학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체험(體驗) 주의(主義)야, 체험(體驗). 과학은 체험, 체험주의(體驗主義)야. 체험(體驗)을 하지 않은 거는, 과학(科學)이 될 수 없잖아. 맞아 안 맞아.

실험(實驗)을 해 보고, 실험(實驗)을 해보고, 그래서 과학(科學)은 체험(體驗)을 하거나, 사실(事實)하거나, 그 다음에 뭘 해봐야 되느냐 하면은, 또 하는 거 있죠? 과학(科學)은 다른 말로 하면, 경험주의(經驗主義)야. 경험(經驗), 경험(經驗)을 해봐야 믿는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서 이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 안 떨어지듯, 이 경험(經驗)할 수 있나? 한 번도 여러분들이 본적이 없어.

그런데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내가 초(超) 우주(宇宙) 에너지, 백회(百會)가 열린다, 이런 거 누가 경험(經驗) 해봤나? 나도, 여러분도, 나는 경험(經驗)하지만, 여러분은 안 해 봤을 거야, 아무도. 그럼 나는 하늘에서 안 왔으면, 이걸 알까? 내가 경험(經驗) 안 했다면, 하늘에서 안 왔다면,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내가 알까요? 여러분한테 물어보지도 않어. 오링도 해 보지 않어. 왜.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모르니까.

여러분은 경험(經驗)을 안 해봤기 때문에 생소해 안 해.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알어. 이게 뭐냐하면 인간(人間) 경험(經驗)에 없는 일이야. 말하자면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에 파동(波動)과 입자(粒子)가 백회(百會)로 들어온다는 이것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오직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지상(地上)에 오고 나서부터 알려진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하면 손이 안 떨어지고, 이분이 사진(寫眞)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고 이런 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태어나서 애기 때부터 아는데, 누가 나한테 가르켜 줬을까? 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내 에너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경험(經驗)이나 체험(體驗)이나 사실주의(寫實主義)에 있지가 못한 거야.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은 뭐로 존재(存在) 하냐. 이거는 하버드대학(大學)에서 나중에 초청(招請)받아서 강의(講義)할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은 이런 경험(經驗)과 체험(體驗)과, 이거는 과학주의(科學主義)지. 사실주의(寫實主義)나 이런 걸로 축적(蓄積)돼서,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죠?

色 受 想 行 識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眼 耳 鼻 舌 身 意

色 聲 香 味 觸 法

36×현재, 매래, 과거=108번뇌

罪 業

영혼 자식

   육체

그러면, 물질(物質)을 봐야 되고,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식(識)은 정보(情報)야. 우리가 죄업(罪業)할 때, 죄(罪), 업(業)할 때, 죄업(罪業) 할 때, 죄(罪)는 영혼(靈魂)으로 연결(連結)돼서 자기(自己)가 가져가, 업(業)은 누구 줘요? 업(業)은 누구 준다고? 자식(子息)한테 주는 거야. 업(業)을 지면은, 자식(子息)이 가져가.

업(業)은 뭐야, 잘못된 버릇이야. 내가 술을 맨날 먹으면, 자식(子息)의 유전자(遺傳子)가 내 유전자(遺傳子)를 가져가 안 가져가. 가져가서 자식(子息) 속에서 주정뱅이가 나오는 거야. 내가 막 단 거를 너무 좋아한다, 내 버르장머리가, 그러면 이 버르장머리는 반드시 당뇨병(糖尿病) 애를 생산(生産)해 내는 DNA를 만들어 가지고 자식(子息)한테 노나줘. 골고루,

너희 다 망해먹어라. 느그 다 마누라한테 가서 당뇨병(糖尿病) 걸려가지고, 부부지간(夫婦之間)에 관계(關係)도 못하고, 그래가 부부지간(夫婦之間)에 싸움이 나 하다가 이혼(離婚)이나 하고 그래라. 이 유전자(遺傳子)를 아버지가 만들어 줘, 안 줘.

그러니까 업(業)은, 업(業)도 짓지 말아야 되고, 죄(罪)도 짓지 말아야 되는데, 이 업(業)은 반드시 자식(子息)한테 노나줘. 그런데 자기(自己)가 가져갈까. 이거? 안 가져가요.. 자기(自己)는 뭐만 가져가. 이거는(罪) 영혼(靈魂)으로 가져가고, 이거는(業) 육체(肉體)가 가져가. 그러면 자기(自己)가 죽어버리면 육체(肉體)가 끝나야 될 텐데, 이 DNA는 후손(後孫)한테 간다니까.

그래가지고, 부잣집에서 놀고먹고, 만석꾼이 놀기만 하고 술집마다 드나들고 이러면 그 후손(後孫) 중(中)에 뭐가 나와요? 점점점 당뇨병(糖尿病) 환자(患者)가 나와 가지고 6대 건너가면 손(孫)이 끊어져. 정자(精子)가 힘이 없어져 버려. 나중엔 아예 섹스를 못해. 그런 자식(子息)이 7대 가서 나와. 그럼 부잣집은 멸망(滅亡)하는 거야.

그런데 보리밥 먹고 가난한 집 아들은 맨날 부부(夫婦)가 섹스를 좋아해. 힘이 좋아가지고. 웃기는.. 우리가 만들어 놘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후손(後孫)이 많이 번성(繁盛)해 안 해. 그래가지고, 그런 집안에서 큰 인물(人物)이 나오는 거야. 그래, 그 사람의 DNA에서는 나쁜 걸 넘겨줄 게 없어. 열심(熱心)히 일하는 거 밖에.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이 오온(五蘊)이, 뭐하고 플러스가 돼요? 이게, 뭐에서 나오는 거야, 이게. 오온(五蘊)이 어디서 나오는 거야, 이게. 이게 여러분이 말하는,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에서 나와. 안이비,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이게 육식(六識), 육근(六根)에 나오죠?

색(色), 안으로는 색깔을 보고, 귀는 뭐여. 소리를 듣고, 이거는 뭐여. 코는 냄새 맡죠? 향(香)을 맡죠? 그 다음에 이거는 뭐여, 맛은, 이거는 뭐야, 색성향, 이거는 맛을 알죠. 이거는 뭐야. 촉(觸), 이거는 법(法). 경계(境界)를 만들잖아. 그러면 요놈이, 이 여섯 가지가 서로 곱해져. 그러면 육육의 삼십육, 곱하기 현재(現在), 미래(未來), 과거(過去), 이거를 곱하면은, 108번뇌(煩惱)가 나온다고. 백팔번뇌(百八煩惱)가 나오는 데, 이게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야,

이게 체험(體驗)을 위주(爲主)로 여러분들이 보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볼 때, 이렇게 보면 되나 안 되나. 이거 싹 무시(無視)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은 과학(科學)이나 사실주의(寫實主義)나 체험주의(體驗主義)나, 경험주의(經驗主義)로서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본 사람이 없어.

아무도 백회(百會)를 연 사람이 있나. 있어 없어요? 누가 나한테, 어릴 때, 야, 너는 백회(百會)를 여는 사람이야, 이런 말 해줬을까? 아는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을 누가 하겠노. 야, 너는 눈빛으로 병(病)을 고칠 수 있어. 누가 가르쳐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證據)는 거기에 있다는 거야.

그러면, 사실주의(寫實主義)의 반대(反對)가 뭐죠? 진실(眞實)이지? 사실주의(寫實主義)의 반대(反對)는 진실주의(眞實主義)야. 그러면은, 이거는 리얼리티(Realety)라고. 이거는 뭐야? 트루스(turth). 이거는 진실(眞實), 진실(眞實)이 사실(事實)과는 반대(反對)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실(事實)만 가지고 사람을, 사물(事物)을 보는 거야. 진실(眞實)은 보질 못해. 자, 여기에 가시광선(可視光線)이 눈에 보이는 이것이 전부(全部) 사실(事實)이야. 그런데 이 공간(空間)에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KBS, MBC, 전(全) 세계(世界) 테레비가 다 나와. 이 안테나만 설치(設置)하면 전(全) 세계(世界) 테레비 다 나와 안 나와. 전(全) 세계(世界) 70억의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 여기 다 있어. 공간(空間)에, 이게 진실(眞實)이야.

거, 저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 거야, 증인(證人)이 있어. 근데 그 사람이 사형(死刑) 받고 나서 1년 만에 살인범(殺人犯)이 체포(逮捕)됐어. 근데 법정(法庭)에서 판사(判事), 검사(檢事), 다 속았어, 안 속았어. 전부(全部) 사실주의(寫實主義)로 본 거야. 근데, 그 사람이 그래, 죽으면서. 나는 사람을 안 죽였다. 음, 그게 진실(眞實)이야. 자기(自己) 밖에 몰라.

아니 호텔에서 어떤 여자(女子)가, 자기(自己) 아는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그 죽인 사람이 목사(牧師)야. 전화(電話)가 와서 호텔에, 목사(牧師)님 좀 보자고 그래, 왜 그러냐. 비밀(秘密)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좀 봐야 되겠대. 그래 호텔방에, 호텔에 갔더니, 방(房)에 좀 올라오시래. 남들이 보는 눈이 있으니까, 목사(牧師)가 올라갔어,

방(房)에. 딱 올라가니까, 여자(女子)가, 자기(自己)를 기다리는 여자(女子)가 칼에 찔려가 신음(呻吟)을 하고 있는 거야. 쫓아가서 칼을 빨리 뺐지, 빼니까, 그 죽이고 도망간 놈이 경찰(警察)한테 연락(連絡)해서, 경찰(警察)이 벌써 들이닥쳐. 칼을 잡은 채 경찰(警察)에 체포(逮捕)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그럼 이 목사(牧師)가 말을 하면, 사람이 믿어 줄까? 믿어 줄까요? 목사(牧師) 부인(婦人)이 와가지고 멱살을 잡어. 제일(第一) 먼저 귀싸대기를 때려. 당신(當身) 안 죽였다는 말 한번만 더 하면, 가만 안 두겠다. 무슨 이해(理解)갑니까? 목사(牧師)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야 이놈아 네가 사람을 죽여 놓고, 남한테 덮어씌우면 되냐. 제발 자백(自白)해가 죄(罪)를 줄여야지 끝까지 네가 안 죽였다고, 그걸 누가 너를 믿어주겠냐.

목사(牧師)가 귀가 맥혀, 안 맥혀요. 어처구니가 없는 거야. 사람 살리려고, 뽑는 순간(瞬間)에 경찰(警察)이 들이닥쳐, 그러면 그 사람이 목사(牧師)하고 원한관계(怨恨關係)가 있는 사람이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사람을 누명(陋名)을 씌워서 살인범(殺人犯)으로 감옥(監獄)에 쳐 넣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럴 때 이 목사(牧師)가 빠져나갈 수가 있나. 없어요. 말만 꺼내면 마누가가 귀싸대기 올리지. 제일(第一) 가까운 사람이 제일(第一) 나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사실주의(寫實主義)라고 그래요. 이거 좋은 겁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可視光線) 이외(以外)에 그건, 1%밖에 안 되고, 이 공간(空間) 99%는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로 돼 있어.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이 사람 병(病)을 탁 고치는 거야. 지금 이 사람이 몸이 크니까 건강(健康)해 보이죠?

봐. 이게, 이 사람이 허우대만 큰 거야. 허우대만. 이거 위장(胃臟)을 때리니까 벌써, 그때도 빨리 앉아야지.. 손이 이렇게 할 때는 옆으로 탁 피해야지, 자, 하나 둘.. 자, 이 사람이 어디가 허해 보여요. 자, 손 이렇게. 어디가 허해 보여? 잘 봐요. 이 사람이 여기 한번 보자고,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줘. 이거, 이거. 하나 둘 셋, 힘 쎄게 줘. 내가 뗄 거야. 이 사람 이거 힘 있나, 없나. 이게 힘이 있어, 없어.

이게 심장(心臟)이야?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안 좋아. 알겠어요? 심장(心臟)이 왜 안 좋았어. 잘 몰라. 심장(心臟)이 안 좋, 본인(本人)은 심장(心臟)이 안 좋은 걸 알 수가 없어. 본인(本人) 심장(心臟)이 여기 같아야 돼, 여기 대봐. 자, 힘줘. 그러면 이거는 한 100명이, 시작, 힘을 주라니까,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데, 심장(心臟)에 한 번 가봐. 자 보세요? 이건 나이롱이야. 힘 있어.

어, 그런데,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주먹만 해요. 주먹만 한데, 여기에 승모판(僧帽瓣)이라고 있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만들, 심장(心臟)을 만든 사람이 여기 와 있으니까. 승모판(僧帽瓣)이 있고, 대동맥판막(大動脈瓣膜)이 있어요. 승모판막(僧帽瓣膜), 대동맥판막(大動脈瓣膜)이 있어.

그런데 이 사람 심장(心臟)이 내 눈에 보여. 이 사람 심장(心臟)을 나는 보고 있는 거야. 나는 이게 부실(不實)해버리니까, 이 사람 심장(心臟)을 딱 보니까, 승모판막(僧帽瓣膜)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우리가 만들 때 이렇게 만들어 놨어, 이게 승모판막(僧帽瓣膜)인데, 이게 삼엽(三葉)으로 해 놨어. 이게 세 개(個)가 동시(同時)에 탁 벌어졌다 탁 피를 넣었다 뺐다 해.

그래, 심장(心臟)이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아는 사람. 30억 번, 30억 번을 뛰는데, 고 한번만 잘못 뛰면 죽어. 그러면 이 판막(瓣膜)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보세요.

이렇게, 이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다가 다시 이게 들리는 거지. 그러니까 여기가 이렇게 들리는 거지. 이렇게 접히는 거야. 그래 또 열리는 거야. 또 피가 이쪽에서 팍 들어가면 탁 막아. 그런데 종이만큼 얇아.

그게 기름이 끼거나, 고기를 많이 먹거나 이러면, 지방(脂肪)이 끼어 가지고, 그게 굳어버려. 그래가지고, 경화(硬化)가 돼. 그래가 너덜너덜해가지고, 피가 드가고 나가고 가 제 맘대로 잘 안 돼. 그러면 죽는 거야. 노화(老化)가 나면 그래요.

그러면 이 판막(瓣膜)이 약(弱)해요. 내 눈에 보이죠. 그러면 이걸 고칠 수 있는 자(者)가 지구상(地球上)에 의사(醫師)밖에 없어. 의사(醫師)는 수술(手術)하면 고쳐요. 심장(心臟)을 수술(手術)할 때는, 심장(心臟)을 둘로 딱 쪼개. 심장(心臟)을 정지(停止)해 놓고, 심장(心臟)을 둘로 쪼개면, 심장(心臟)이 계란(鷄卵) 짜갠 거 같이 벌어질 거 아냐. 그러면 그, 이식수술(移植手術)을 해야 돼.

판막(瓣膜)을 돼지 판막(瓣膜)을 넣어야 돼. 돼지 판막(瓣膜)을 거기다 넣어. 그래가지고 고치는데, 이 친구(親舊) 심장(心臟)을 가서 한번 조사(調査)해 봐야 하는데, 나를 만났으니까 그럴 필요(必要) 없죠.

이 심장(心臟)이 이렇게 안 좋다 이 말이야. 내 쳐다봐. 이제 이 사람 심장(心臟)이 백회(百會)를 들어 가가지고, 내 눈에서 들어가면, 싸인을 하면, 백회(百會)로 우주(宇宙)에너지가 들어 가가지고, 천사(天使)가 들어 가가지고 이걸 싹 고쳐버려. 심장(心臟)이 정상(正常)이 됐어. 박수.

심장(心臟)에 대봐. 심장(心臟)에 한번 대봐요, 여기. 자 힘줘봐.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떨어져 안 떨어져. 한 번 더,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는 아무리 힘센 사람도 못 떼, 알았지? 그러나 이 심장(心臟)이 오늘은 정상(正常)으로 됐어. 알았지? 그럼 지금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이 백회(百會), 이 백회(百會)로 바로 들어 가가지고 심장(心臟)을 고쳐요.

근데, 이 사람이 남의 욕을 하면은 이 심장(心臟)이 다시 나빠져 버려. 무슨 말이냐 하면, 여기에 천사(天使)가 들어갔다고, 내가 눈으로 고칠 때에는 꼭 천사(天使)가 들어가요. 천사(天使)가 들어가서 이 심장(心臟)을 정상(正常)으로 했어. 천사(天使)가 저기서 오네.

심장(心臟)을 정상(正常)으로 해줬는데, 이 사람이 이상한 말을 하고, 욕을 하면, 이게 나가다가 내 욕을 한다고 그러면, 이 천사(天使)가 나가버려요. 이, 욕하면 안 붙어 있어. 그러면 다시 나한테 와야 돼. 그런데 죽을 때까지 욕을 안 하면, 이게 그대로 있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에 이 사람 간(肝)을 한 번 보자고. 간, 자 손 이렇게 하고 하나만, 간, 유튜브 많이 봤잖아. 자, 간(肝). 힘줘. 잘 봐요, 하나, 둘, 셋, 자, 힘이 있어 없어, 다시 힘 쎄게 줘. 간(肝)이 힘이 있어 없어. 없죠? 심장(心臟)이 요 모양이라, 간(肝)이 안 좋아진 거야,

자, 내 쳐다 봐. 그러면 간(肝)을 내가 이리 보고 고친다 하니까, 천사(天使)가 또 들어가, 그러면 간에 천사(天使)가 하나 붙었어. 고쳐진 거야. 간(肝)에 대봐 손, 자, 여기 간(肝)에. 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여기 강력(强力)한 힘이 와, 안 와. 강력(强力)한 힘이 오죠. 나하고 짠 건 아니지. 그러니까 이게 간이 정상(正常)이 된 거야. 이런 식(式)으로 장기(臟器)를 고치는 거야. 알겠지?

어, 그러면 이제 이분은 심장(心臟)과 간(肝) 걱정은 안 해도 돼. 그러면 두 명의 천사(天使)가 들어가 있어. 어떤 사람은 천사(天使)를 내가 보통 여러분한테 한 열 명을 넣어 줘. 내가 한 번 끌어안으면 천사(天使)를 한 열 명을 넣어 주는 거야.

많이 넣어주는데, 그 천사(天使)들이 내가 병(病)을 고쳐주면은, 열 명씩 들어가. 근데 여러분이 일주일(一週日) 동안 있으면서, 누구 미워하고 막 싸우고 이러면 한 일곱 명 나가 버려. 또 와야 돼. 으. 그래.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심장(心臟)이 나쁘니까, 키가 크니까 밑에 내려가면 피가 잘 못 올라와. 자, 봐, 몸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오른쪽에서 정맥(靜脈)의 피가 들어와. 동맥(動脈)이 왼쪽으로 나가요.

그러면 이 심장(心臟)의 피가 이쪽을 돌아서 일루 나가는데, 심장(心臟)의 피가, 들어오는 피는 색깔이 어때? 들어오는 피는 색깔이 청색(靑色)이야 청색(靑色). 나가서 일을 하고 골병이 들어가지고, 피가 새카만 청색(靑色)이야.

청색증(靑色症)이라고 있죠. 심장(心臟)이 아주 안 좋은 사람은 얼굴이 퍼래. 그, 왜 그러냐 하면, 이 정맥(靜脈)으로 들어오는 검은 피가, 푸른 피가 허파를 돌아 가가지고, 동맥(動脈)을 통(通)해서 허파에 갔다 와 가지고, 산소(酸素)를 집어 넣어가지고 다시 몸으로 가야 돼, 안 가야돼. 갈 때는 산소(酸素) 때문에, 피가 빨간색으로 바뀌어.

그래가 왼쪽으로 들어 가가지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왼쪽으로 나가. 그럼 다른 몸을 돌다가 피가 퍼래 져버려. 골병이 들어, 산소(酸素)를 다 써가지고. 그러면 피가 23초 만에 다시 심장(心臟)에까지 와야 돼. 못 오면은, 아랫도리에 정체(停滯)되면 몸에 이상이 생겨. 피가 심장(心臟)에 한 번 뛸 때마다 23초 만에 폐(肺)를 통과(通過)해야 피가 다시 빨게 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청색(靑色) 피가 판막(瓣膜)에서 피가 새, 여기가 이렇게 붙었을 때, 판막(瓣膜)이 이렇게, 이렇게 쭈그러들어 있는 거야. 이게 노인성(老人性) 판막(瓣膜)이야. 그러면 여기에 피가 새, 안 새. 그러니까 얼굴이 시퍼래 지는 거야. 시퍼런 피가 샜다 이 말이야. 새가지고 또 빨간 피에 자꾸 섞이니까, 빨간 피가 어떻게 돼? 퍼래 지는 거야. 심장(心臟)이 약(弱)한 사람은 얼굴이 시퍼래.

그, 이 사람은 그 정도(程途)는 아니야. 이래 봐봐요. 그 정도(程途)는 아니죠? 으. 음. 음, 그래서 심장(心臟) 고치고, 간(肝)을 고쳤는데, 머리를 한 번 보자고. 분명히 뇌(腦)로 가는 피가 좋지는 않을 거 아냐? 하나 둘 셋, 힘 있나. 중풍(中風)이 와 있어, 중풍(中風)이.

그래서 내가 아까 저 사람, 저기 앉아 있는 이 사람 나오라고 한 거야. 봐. 중풍(中風)이 있어, 없어요. 중풍(中風)이 있다고, 쓰러진 적이 있나? 쓰러진 적이 있나? 아직까진 없어? 그럼, 어떤, 어떤 거 있나? 못 일어날 때 있지? 또, 다리 쪽에 감각(感覺)이 없어? 그 이 사람은 심장(心臟), 간(肝), 뇌(腦), 여기 와 있는 거야, 벌써. 그렇지?

오늘 잘 나왔네, 한번 보자, 뇌(腦)가 다 막혔어. 나 쳐다봐요. 이제 뇌(腦)를 고쳤어. 여기 또 천사(天使) 하나 또 들어갔어.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자 만져봐. 자, 보세요. 이거를,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죠? 힘이 어때? 힘이 확 들어오지. 그러니까 이제 뇌(腦)가 정상(正常)이 된 거야. 귀 구멍도 봐야 되고, 눈도 봐야 되고, 코도 봐야 되고, 들어가 인제, 오케이.

[3부 :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지자제 폐지(廢止), 영성주의(靈性主義), 첫 번째 행복(幸福)은 출생(出生), 십악중죄(十惡重罪)]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축소(縮小).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지금, 미국(美國)은 지자제(地自制)가, 각(各) 주(洲)의 지자제(地自制)가 적자(赤字)를 내 가지고 다 파산(破産)하고 있어. 왜 이럴까요? 미국(美國)은 지자제(地自制) 적자(赤字)내서 다 파산(破産) 돼 가고 있어.

자,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축소(縮小), 오늘 제목(題目),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또 하나 더 붙어 있어요. 교육감(敎育監) 폐지(廢止), 교육감(敎育監)은 필요(必要) 없습니다. 문교부장관(文敎部長官) 한 사람이면 돼요, 여러분한테 돈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돌려주려면, 그런 쓰잘 데 없는 자리는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

그 사람이 가져가는 1년의 돈보다도 그 사람들을 뽑는 선거(選擧) 비용(費用)이 조(兆) 단위(單位)야, 조(兆) 단위(單位). 여러분 정신(精神) 있어, 없어요. 그 조(兆) 단위(單位)를 여러분한테 줘야 돼. 출산(出産)하겠다고 예산(豫算)을 30조씩 편성(編成)하는데, 그게 출산(出産) 계획(計劃) 세우는데 다 들어 가. 매년(每年) 그 계획(計劃)을 세워.

근데, 여러분한테 돈이 들어가나? 여러분 손에까지 안가. 공무원(公務員)들 손에서 다 없어져. 그럼 출산(出産)이 늘어나나? 이게 나라가 망(亡)하려니까, 이런 것이 국가(國家) 정책(政策)이야. 30조가 출산(出産) 계획(計劃) 세우는데 다 들어가. 그리고 출산(出産)은 매년(每年) 계획(計劃)을 세워, 또.

매년(每年) 30조씩이 들어가는데, 여러분한테 호주머니, 애 낳는 사람들한테 돈 오나? 문제(問題) 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런 정책(政策)을 없애야 돼, 알겠어요?

교육감(敎育監) 폐지(廢止)와, 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알겠습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과의 함수관계(函數關係).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거를(國會議員) 축소(縮小)하고, 이거를(地自制) 폐지(廢止)하고, 이거를(敎育監) 폐지(廢止)할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늘어나는 거야.

모든 政策이 가장 어려운 사람한테 맞춰져 있어야 돼. 그래가 여러분한테 실제적(實際的)으로 도움이 가야돼. 지금 이 政治人들은 이 사실주의(寫實主義) 무슨 과학(科學), 체험(體驗), 경험(經驗), 여기에 빠져 있어. 새로운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 새로운 시대(時代)가.

우리가 남북통일(南北統一) 해 본적 있나? 지금 새로운 시대(時代)를 하려고 우리가 가야 되는데, 맨날 옛날 거 답습(踏襲)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기 전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은 절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사라져.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없어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를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절대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는 폐지(廢止)해야 돼, 지자제(地自制) 선거비용(選擧費用), 그 몇 천 명을 뽑는 비용(費用)이 선거 때마다 조 단위(單位)가 들어 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1년에 7억을 가져가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에 7억 가져가는데, 200명을 줄이면 돈이 얼마예요.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무슨 예산(豫算)을 갖다가 애들 장난처럼 뜯어 가버려. 아, 경남(慶南) 도지사(道知事)가 예산(豫算)이 얼마 모자란다, 서울에 와서 로비해가지고, 경남도(慶南道)가 몇, 얼마를 가져가 버려. 각(各)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 버려. 각 지자제(地自制)에서 예산(豫算) 뜯어 가요. 로비 많이 하는데서 더 많이 가져가 버려.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 500조가 순식간(瞬息間)에 동나 버려.

나는 지자제(地自制)에서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주무르는 지방세(地方稅) 폐지(廢止), 전부(全部) 국세(國稅)로 통일(統一), 모든 세금(稅金)은 정부(政府)에서, 지방(地方)에 다리 공사(工事)하는 것까지도 정부(政府)의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있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있다 이 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그 예산(豫算)을 시골에 다리하나 놓는 것까지도, 놔야 되냐, 말아야 되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 미치는 영향(影響)이 얼마냐, 이거를 조사(調査)해가지고 승인(承認)을 받아야 공사(工事)할 수 있어. 어때요.

어떻게 하면, 국민(國民)한테 배당금(配當金)을 더 줄 수 있느냐, 이거를 예산(豫算)이 막나가는 걸,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집행위원회(執行委員會)에서 심사(審査)를 해야 돼. 얼마나 철저(徹底)하겠습니까? 아, 거기다 예산(豫算)주면, 거기서 공사(工事)하면 좋겠지만, 여러분들은 쩔쩔매잖아. 맞아 안 맞아.

우리가 뭐 다리가 없어서 못 다녀? 돈이 없어서 우리가 못 살아. 아버지 어머니 노후(老後)를 100% 보장(保障)해줘야 돼, 국가(國家)가. 왜, 실업자(失業者) 자식(子息)들한테 맡겨 놓을 수가 없어.

직장(職場)이 불안(不安)한 자식(子息)이 어떻게 아버지 어머니가 양로원(養老院)에 누워있으면 그걸 보장(保障)을 받을 수가 있냐. 그거를 국가(國家)가 해 줘야만 장가도 가고 부모(父母)도 부양(扶養)할 수 있는 이런 시대(時代)가 왔어.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 월 150만 원 주는 이것이 여기에 피해(被害)가 있을 때는 예산집행(豫算執行)을 축소(縮小)해 안 해. 축소(縮小)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각 지방(地方)에서 공사(工事)하겠다고 올라오는 거, 다, 경남도(慶南道)에서 올라오는 거, 다 정부(政府) 중앙회(中央會)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審査委員)들이 다 검토(檢討)해. 이 다리공사(工事)는 꼭 해야 되겠소. 그러면 공사(工事)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도지사(道知事)가 공사(工事) 시작(始作)하는 거야.

지금은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들이 지방(地方)의, 도(道)의 지자제의원(地自制議員)들이 건설회사(建設會社) 사장(社長)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안 가죠? 그냥, 그냥, 내 입에서 나올 말은 그냥 뿐이야.

그 다음 말은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알겠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돈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사는 거, 어려운 게 아냐, 부모(父母) 잘 못 모시는 게 아냐. 예산(豫算)을 엉뚱한데 닥아 쓰고 있으니까, 이 모양(模樣)이 된 거야.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정말로, 아까 목사(牧師)가 사형(死刑)을 받았어, 사형(死刑)을, 아니, 아무리해도 자기(自己)가 칼을 뽑았는데, 왜 그때 경찰(警察)이 들이 닥쳐. 자기(自己)가 핸드폰으로 신고(申告)하려고 하는데, 경찰(警察)이 쫓아 와. 한 발 늦은 거지,

이렇게 누명(陋名)을 쓸 때는 사실주의(寫實主義)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돼, 안 돼. 이걸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되는 거야. 경험적(經驗的)으로 볼 때, 손에 칼을 들고, 그 여자(女子)가 있는 옆에 있은 사람이 범인(犯人)이야. 경험주의(經驗主義), 맞아 안 맞아. 목사(牧師)와 같은 케이스는 드물어. 그거는, 천명(千名)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거야.

국민(國民)들 어떻게 생각해, 배심원(陪審員)들. 저 사람이 범인(犯人)입니다. 판사(判事)도 떡 읽어보니까, 영락없는 범인(犯人)이에요. 그런데 당신(當身) 왜 안 죽였다고 자꾸 발뺌을 해, 아, 난 안 죽였습니다. 그 말 밖에 할 게 있어?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그러고 그냥 형장(刑場)의 이슬로 사라져.

자, 내 말은 경험주의(經驗主義)로 재단(裁斷)을 해버리고, 체험주의(體驗主義)로 재단(裁斷)을 해 버리고, 과학(科學)으로 볼 때 그 사람이 틀림없고, 국립과학수사기관(國立科學搜査機關)에 칼 조사(調査)해보니까 그 사람 지문(指紋)이 나오네, 맞아 안 맞아, 100% 범인(犯人)이야.

그 다음에 사실주의(寫實主義). 이게 우리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물들어 있다는 거야. 방금 이 사람 심장병(心臟病)이 있다, 이거 알아낼 수 있나? 의사(醫師)들이. 이거 알아낼 수 있어요? 아, 무슨 그 사람이 간(肝)이 나쁘다, 뇌(腦)가 중풍(中風)이 있다, 그거 누가 알아 내. 내만 알아내는 거야.

이거는 여기 해당(該當) 돼, 안 돼. 해당(該當)이 안 되는 사실(事實)이에요. 내가 여러분들을 아무리 가르켜 줘도. 오링테스트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해.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그러면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영성주의(靈性主義)야.

靈性主義

이거는, 이거는(眞實主義) 물질(物質)이고, 그러니까 우리가, 조용히 해야 돼요. 자, 여러분 허리 펴야 돼. 내가 허리 펴야 돼 하니까 10센티씩 올라가네..

자, 우리가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 뭐요? 3대 행복(幸福), 인간(人間)의 3대 대사(大事)가 뭡니까? 3대 대사(大事), 인간(人間)이 태어나서 3가지 제일(第一) 큰일, 3대 대사(大事). 일, 이, 삼,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 일, 이, 삼, 아니 이거 모르겠어요?

인간의 3대 행복

  1. 出生

  2. 配匹

  3. 死亡

인간의 3대 대사

  1. 出生

  2. 結婚

  3. 死亡

인간(人間)의 3대 대사(大事). 출생(出生), 이게 뭐요? 결혼(結婚)이야. 결혼(結婚). 사망(死亡, 우리는 이 행사(行事)를 제일(第一) 크게 치러. 사망(死亡) 행사(行事)를 엄청 크게 치러. 49제가 정확(正確)하게 열 번 하는 거예요. 49일 만에 하고, 또 3년 만에 하고, 딱 3년 안에 열 번 하는 겁니다. 49제가,

그 복잡(複雜)한 걸 어릴 때, 유교서식(儒敎書式)을 좍 외운 거야, 어릴 때,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부(父)의 자(子)는, 부(父)의 자(子)의 처(妻)는 몇 촌(寸),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자(子)는 몇 촌(寸),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부(父)는 몇 촌(寸), 촌수(寸數) 따지는 거만해도 책(冊)이 한 권(券)이야. 얼마나,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모(母)는 처(妻) 고모부(姑母夫), 뭐, 왕고모부(王姑母夫), 그 다음에, 나오는 데, 이 촌수(寸數) 외우는 게 너무 너무 복잡(複雜)해가지고, 서당(書堂) 선생(先生)한테 다 얻어 터져가, 서당(書堂) 다 그만둬버려요..

그 다음에 복(服), 부모(父母)가 죽으면, 부(父)의 자(子)는 복(服) 3년, 부(父)의 자(子)의 처(妻)는 복(服) 3년, 부(父)의 자(子)의 부(父)는 복(服) 1년, 이렇게 복(服)이 촌수(寸數)마다 달라요. 복(服)이란 건 3년 상(喪), 이런 걸 말해요. 복(服)을, 옛날에 복(服)을 입는다고 그러잖아. 삼베옷을 몇 년 씩 입느냐 이게 책(冊)으로 한권이야..

그걸 다 외워야 돼. 무 이런 한문(漢文)만 외우는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유교(儒敎) 예식(禮式)이 있어요. 내 키 한길 될 거야, 책(冊)들이. 그래서 다 외웠어. 다른 애들은 얻어맞다가 그만두는데, 내 혼자만 졸업(卒業)했어. 왜, 서당(書堂) 선생(先生)이 하도 회초리로 많이 때리니까. 다른 집 부잣집 애들은 즈그 엄마 아빠도 안 맞았는데, 서당(書堂)에 와서 선생(先生)에 얻어터지니까. 다 도망 가버려. 30명이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30명이 싹 다 도망 가버려. 내 혼자만 졸업(卒業)했어요. 6년간.

내가 그걸 졸업(卒業)하는 날 그 어른이 돌아가셨어. () 참 신기(神奇)하죠. 지금, 구인, 이번에 구본무가 돌아가셨지. LG에. 그분의 큰할아버지야. 그 사람 아버지가 구자경이고, 그분이 지금 살아 있어요. 그 구자경 씨의 아버지가 구인회야. LG그룹 만든 사람이야. 그 구인회 부인(婦人)이 내 고모(姑母)야. 허을수 씨야. 우리 마을에서 자랐어, 같이. 구본무가 나하고 같이 축구(蹴球)하고 그랬지. 초등학교(初等學校), 나보다 4살이 많아. 그런데 그분이 뇌종양(腦腫瘍)으로 수술(手術) 몇 번하다가 돌아가셨어.

에, 그랬는데 그분의 큰할아버지, 그 사람이 내 서당(書堂) 선생(先生)이었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런데 나는 절대 안 맞았어.. 선생(先生)이, 선생(先生) 앞에 가서 책(冊)만 딱 펴놓으면 다 외웠어. 좍 눈감고 외워.. ……………. 이게 말이요, 눈 감으면 말이요, 이게 막 몇 시간(時間)을 복사(複寫)한 것처럼 다 나와. 그게, 그 선생(先生)이 가르킨 책(冊)이야.

그러니까 마지막 장(章)을 배울 때, 앞에 배웠던 거 다 외워야 돼. 눈 감아야 돼, 보면 안 돼. 책(冊)은 선생(先生)한테 딱 갖다 놔야 돼. 그 다음에 앞에 무릎 꿇고 그걸 다 외워야 돼. 그러면 그 다음 마지막 장(章)을 가르켜 줘. 그 열 번째 장(章)을 배울 때는 앞에 아홉 장(章)을 외워야 돼. 30번째 장(章)을 배울 때는 29장을 외워야 돼. 앉아서.

그러니까 배우는 시간(時間)보다 외우는 시간(時間)이 더 많아. 중간(中間)에 딱 틀리면, 선생(先生)이 회초리로 탁, 방바닥을 딱 친다고, 그럼 스톱하고 베개위에 올라가야 돼. 그 퇴침(退枕)위에, 다리 걷고 올라가야 돼. 그러면 대나무회초리로 때리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무서운 거야. 그렇게 공부(工夫)를 했기 때문에 나는 공부(工夫)한 걸 잊어버릴 수가 없어. 언제나 다 외워. 그러니까 오래, 그걸 참아야 되는 거야.

그럼, 3대 대사(大事)가 출생(出生), 결혼(結婚), 사망(死亡),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 뭐요? 3대 행복(幸福)이, 잘 들으세요. 어떤 집에서 태어났느냐 이게 최고(最高)로 중요(重要)한 복(福)이야. 이건희 부인(婦人)이, 홍라희 여사(女史) 있죠?

자세히 보세요. 불교(佛敎)에서는 업(業)이 네 개가 있어. 말로 짓는 죄(罪), 불교(佛敎) 십계명(十誡命)이 열 개죠? 제일(第一) 앞에 뭐요?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 이건 몸에, 몸에 대한 죄(罪)야. 이거를 그래서 신업(身業)이라 그래. 신업(身業).

그 다음에 구업(口業)이 있어. 구업(口業). 말로 짓는 죄(罪). 여러분 인터넷에다가 같은 동료(同僚)를 뭐, 나무라는 댓글, 이걸 올리지를 말어. 이게 구업(口業)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십계(十戒) 중(中)에, 그 십계(十戒)가, 이 십계(十戒)가. 불교(佛敎)의 이 십계(十戒)는 실제(實際), 십계(十戒) 자체(自體)가 십악중죄(十惡重罪)라고.

십악(十惡). 중할 중 자, 죄 자. 십악중죄(十惡重罪)를 짓지 말라는 거야. 그 십악중죄(十惡重罪), 십계명(十誡命) 중(中)에 네 번째가 뭐여. 망어(妄語),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네 가지, 입으로 짓는 죄(罪)가 제일(第一) 많아. 그런데 성경(聖經)은 열 번째,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마라. 하나 뿐이야.

거짓말 하지마라. 하나면 되는데, 여기는 악구(惡口)가 있어. 남 흉보는 것도 안 돼. 악구.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해도 안 돼. 위증(僞證)해도 안 돼. 으?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망어(妄語)가 있어, 망어(妄語). 집안 말아먹는 말이야. 남을, 남한테 해로운 말을 하면 안 돼. 그 다음에 기어(綺語), 기어(綺語), 사기(詐欺) 치는 말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렇게 네 가지 죄(罪)를, 앞에 있는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간음(姦淫)한 죄(罪), 살인(殺人)한 죄(罪), 도둑질 한 죄(罪), 이거는 하늘에서, 여러분이 염라대왕(閻羅大王) 앞에 갔을 때, 봐줘요. 좀 유도리가 있어.

우리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비(病院費)가 없어서 도둑질 했어요, 봐줘. . 저 사람이 우리 아버지를 때리길래 내가 가서 칼로 찔렀습니다, 화가 나서. 그래? 그 좀 봐줘요,

그런데 안 봐주는 죄(罪)가 입으로 짓는 죄(罪)야. 그건 돈도 안 들어가, 배도 안 고픈데 왜 주둥아리로 남의 욕을 하고 다녀. 그 죄(罪)는 무시무시하게, 안 봐줘 버려. 입으로 짓는 죄(罪)는 용서(容恕)가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그런데 그게 제일(第一) 짓기가 쉬워. 살인(殺人) 이거 몇 건(件) 있어요? 얼마 없어요. 오직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罪)를 짓지 말아. 그러면 천사(天使)를 백번 넣어줘도 천사(天使)가 나가. 입으로 짓는 죄(罪) 짓겠습니까? 얼마 전에도, 우리 회원(會員)들끼리 서로 헐뜯는 거야. 그, 입으로 짓는 죄(罪)가 제일(第一) 짓기 쉬워.

그 다음 마지막으로, 신업(身業) 다음에 구업(口業), 그 다음에 의법(依法), 마음으로 짓는 죄(罪)가 있어, 탐(貪), 탐애, 진애, 치암죄(痴暗罪), 그러니까 그게 불교(佛敎)에서는 십대참회(十大懺悔)라고 그래, 십대참회,

십대참회가 뭐냐 하면, 참회지음, 참회(懺悔)를 하는데, 치암중, 맨 앞에서부터, 살생(殺生) 중죄(重罪) 금일(今日) 참회(懺悔), 그래 안 그래요. 투도(偸盜) 중죄(重罪) 금일(今日) 참회(懺悔), 살생(殺生), 투도중죄,

그러니까 그 참회(懺悔)를 열 가지를 매일(每日) 스님들이 염불(念佛)을 해. 그 염불(念佛) 속에 그 열 가지 십악중죄(十惡重罪)가 들어 있어. 살생중죄(殺生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투도중죄(偸盜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 다음, 사음중죄(邪淫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망어중죄(妄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기어중죄(綺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고것이 다 참회(懺悔)를 해야 돼. 기어중죄(綺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양설중죄(兩舌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악구중죄(惡口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 다음에 마지막 마무리 짓는 죄(罪)가 뭐요? 탐애중죄(貪愛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진애중죄 금일참회(今日懺悔), 치암중죄(痴暗重罪), 어리석어서 짓는 죄, 치암(痴暗), 이게 어리석을 치 자야. 치(痴), 암(暗), 어둘 암 자, 치암중죄(痴暗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래서 이게 열 번째야. 그런데 이 열 개를 스님들은 매번(每番) 염불(念佛)을 해서 참회(懺悔)를 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참회(懺悔)를 안 하고, 매번(每番) 그냥 입으로 말하기 좋다고, 자식(子息)한테도 욕하고, 남편(男便)한테도 욕하고, 아내한테 욕하고, 이러면 됩니까?

그거는 죄(罪)를, 하늘에 올라가보면 제일(第一) 많이 지은 죄(罪)가 입으로 지은 죄(罪)야. 거, 사, 여자(女子)가 죽으면 입, 입만 물에 뜬다잖아.. 입으로 죄(罪)를 짖지 마세요. 그러면 죄(罪)를 안 짓고, 허경영(許京寧) 예쁘다 이러면 되는 거야..

[4부 : 두 번째 행복(幸福)은 배필(配匹), 세 번째 행복(幸福)은 잘 죽는 것, 120억 광년(光年)에서 오는 우주(宇宙)에너지, 북미(北美) 회담(會談),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그러면 3대 행복(幸福)이 두 번째 뭘까요? 결혼(結婚)이 아닙니다. 배필(配匹), 배필(配匹), 배필(配匹)을 잘 만나는 게 두 번째 행복(幸福)이야. 인간에. 집안 잘 태어나야 돼. 그런데 잘 보세요. 집안 잘 태어난 사람은요, 전부(全部) 다 말이 젊잖아.

그래서 이건희 부인(婦人) 홍라희 여사(女史)를 대한민국(大韓民國) 언론(言論)이 인터뷰 한 번 하자고, 한 평생(平生)을 졸랐는데, 한 번도 입을 연적이 있어 없어. 한 번도 방송(放送)에 가서 얼굴 내 놓고, 내가 잘났소, 이런 말 한 적이 있어 없어. 한 번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전생(前生)에 입으로 지은 죄(罪)가 없는 거야.

조용해. 1년 동안 말 한마디도 안 해. 그래서 그런 부잣집에 태어난 거야. 그런데 입으로 나불 나불 나불 죄(罪)를 짓는 사람은 좋은데 태어날 확률(確率)이 적다. 물론(勿論)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가지만, 일반(一般) 인간(人間)들은 그렇다는 거야. 조심(操心)해야 돼, 안 해야 돼.

내가 뭐 홍라희 여사(女史)를 들먹거려서 홍라희 여사(女史)를 편드는 게 아니라, 부잣집 며느리들은 입이 무거워. 말이 없어. 나불 나불 나불 하는 여자(女子)는 부잣집 가서 못 있어. 난 나가서 영화배우(映畵排優) 할 거야. 때려치워버려. 발로 차버려. 그렇게 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아무개 아무개가 있어. 말을 못하게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말로써 복(福)을 다 차버려. 훌륭한 사람으로 태어나려면, 입을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출생(出生)이 좋아져 버려. 그 다음에 배필(配匹)이 좋은 게 와, 그런데 입을 나불거리는 사람은, 출생(出生) 더러워, 배필(配匹) 더러워.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나불거린 만큼 여기 와서 욕을 먹어야 돼.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막 들어야 돼. 고통(苦痛)스럽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해주면 여러분들은 잘 들어놔야 돼. 그러니까 배필(配匹). 세 번째가 뭘까? 잘 죽는 거예요. 자식(子息)이 시원찮으면 잘 죽지도 못해. 맞아 안 맞아. 잘 죽는 것은 자식(子息)에게 다 들어 있어. 그래서 요 세 가지가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야.

출생(出生), 좋은데 태어나면 거의 해결(解決)돼, 안 돼. 좋은 집안에 태어나요. 그 다음에 배필(配匹)이 좋아. 그 다음에 죽을 때, 병원(病院)에 한번 안 가고, 암(癌)도 안 걸리고, 조용히 어느 날 갑자기, 야, 나 갈란다, 내일(來日)쯤 가야 되겠다, 이래. 그래, 할머니 내일 왜 가요? 할머니 갈 곳이 있어,

그래? 그러니 그게 보여요? 보인다. 어제 저녁에 저승사자(使者)가 와서 이야기 해줬단다. 내일 점심(點心)때 데리러 온대. 이건 죄(罪)를 적게 지은 사람이야. 다 알아요. 그럼 내일(來日) 점심(點心)때 밥 먹고, 옷 다 갈아입고 목욕(沐浴)하고, 탁 있으니까, 싹 가는 거야. 재미있어요. 재밌죠?

여러분들이 이 진실(眞實)을 믿는다면,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 경험(經驗)도 없고, 체험(體驗)도 안 되겠고, 과학(科學)이나 사실(事實)로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증명(證明)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런데 내가 예언(豫言)한 거 맞았어, 안 맞았어. 다 맞아, 다 고쳐줘.

여기서 하는 거 보면, 여러분이 체험(體驗)도 안 한 거를, 박근혜는 이렇게 된다, 삼성(三星)은 이렇게 된다, 이건희는 이렇게 쓰러진다, 맞읍디까, 안 맞읍디까? 그거 여기 체험(體驗) 한 건가? 경험(經驗)한 건가? 삼성(三星)이 그렇게 망하, 그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어. 나만 알았어.

신인(神人)은 여러분과 같아, 달라. 에너지가 다르고, 공간(空間) 활용(活用)을 할 줄 아는 사람이야. 여러분은 공간(空間) 활용(活用)을 못 해. 안 보이니까. 맞아 안 맞아. 나는 여기 환자(患者)를 세워놓으면, 그 몸속을 들어왔다 나갔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고쳐줘야 할 사람과 고쳐주지 말아야 될 사람으로 나눠져. 내가 딱 보면 이미 저쪽에 돌아가서 배필(配匹)이 정(定)해진 사람은 건드리면 안 돼.

어떤 사람은 고쳐주고 어떤 사람은 못 고쳐주는 거야. 딱 보니까, 이 사람은 배필(配匹)이 정(定)해져 있어. 저쪽에.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배필(配匹)이 아직 안 정(定)해진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고쳐줘.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찾아왔을 때,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가 있어. 그러나 고통(苦痛)은 줄여주지.

그래서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를 마음대로 움직인 자(者)가 누구예요? 이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로 우주(宇宙)를 만들어 놓은 거야. 저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수소(水素)가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이죠? 수소(水素)는 뭐 플러스 뭐야? 뭐 플러스 뭐가 수소예요? H가 수소(水素)예요. H가 수소(水素)란 말이에요.

그러면, 산소(酸素)는 뭐 플러스 뭐, 8번, 산소(酸素)는 뭐 플러스 뭐요? H 몇 개? 두 개에다가, 수소(水素) 두 개에다가, 산소(酸素) 하나가 플러스 된 거죠? 이거는 물이죠? 이거는 물인데, 이거는 물이잖아. H2O와, 그러니까 물은 이렇게 플러스 된 거죠? 수소(水素)는 그냥 수소(水素)는 이건데, 수소(水素)는 이렇게 돼 있단 말예요.

그런데, 산소(酸素)는 뭐죠? 산소(酸素)는 O죠. 그러면 이 산소(酸素), 산소(酸素) 하나에, 산소(酸素)가 수소(水素)와 결합(結合)하고, 해서 이 숫자가 결합(結合)해서 물질(物質)로 바뀌어 안 바뀌어.

이 118가지를 가지고 우주(宇宙)의 모든 물질(物質)을 만들어 놨는데, 이 수소(水素)는, 수소(水素)는, 수소(水素)는 안에 분해(分解)해보면, 수소(水素) 안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입자(粒子)가 들어 있어. 수소(水素)는 입자(粒子)가 들어 있는데, 양자(陽子) 1개, 중성자(中性子) 1개, 전자(電子) 1개. 그러면 이 전자(電子)가 수소(水素)를 돌다 보니까 동그란 하게 보이는 거야.

현미경(顯微鏡)으로 보면 동그란 해. 여러분이 그게 모인 게 여러분의 세포(細胞)야. 그래, 여러분들은 실제(實際) 빛이 통과(通過)되면 통과(通過) 돼, 안 돼. 통과(通過) 되는 거야. 그래, 여러분 몸은 실제(實際) 없는 거야. 눈에 보일 뿐이지.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실제(實際) 공기(空氣) 구멍들이 모인 거야. 공간(空間)들이 모여 있는 입자(粒子)가 모여 있는 거란 말이야. 입자(粒子)가 모여 있으니까 여러분 몸을 엑스레이가 탁 통과(通過)해 버려.

이 콘크리트 쪽으로 파동(波動)이 와, 안 와. 지금 저 밑에 지하실(地下室)에 가서 우주(宇宙)에너지 테스트하면 우주(宇宙)에너지가 이리 들어올까, 안 올까. 들어와요. 이 빌딩을 수백(數百) 층(層)을 통과(通過)해 버려. 120억 광년(光年)에서 온 우주(宇宙)에너지가 수백(數百) 층(層) 콘크리트를 뚫고 내려와서, 저 지하실(地下室)에서도 내가 백회(百會)를 열어 버려. 맞아요.

그런데, 수백 층 콘크리트를 뚫고 내려오는 데, 여러분 손바닥으로 가려버리면, 들어와, 못 들어와. 본인(本人)이 거절(拒絶)하면 안 들어가. 천사(天使) 자체(自體)는 안 들어가.

본인(本人)이, 나는 싫소. 나는 허경영(許京寧) 저 사람을 내 병(病)이 나면, 내가 믿을 거야. 병(病)이 나았는데, 저 사람 왜 믿어. 이런 사람은 천사(天使)가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갔다가 나와 버려. 내 앞에서만 들어간 척 하다가 나와 버려.

그리고 허경영(許京寧)을 잘못 오해(誤解)하면 안 돼. 그래서 수많은 콘크리트 빌딩을 뚫고 들어오는 이 우주(宇宙)에너지가 여러분의 손바닥으로 거절(拒絶)해 버리면, 여러분 머리에 못 들어와. 알죠. 아까 해 봤죠. 딱 얹으면, 허경영(許京寧), 위에서 내려오는, 스톱, 딱 스톱. 천사(天使)가, 거절(拒絶)하는 놈한테 왜 들어가, 안 들어가. 그래서 내가 오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한 거 같지만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우리는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안 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 예산(豫算), 미국(美國)의 LA 캘리포니아가 영화배우(映畵排優)가 주지사(州知事) 한 적 있죠? 그 주(州)가 지금 망(亡)했어. 화장실(化粧室) 청소(淸掃)하는 인부(人夫)가 없어. 예산(豫算)이 없어. 화장실(化粧室) 가면 휴지(休紙)가 이만큼씩 쌓여 있어. 못 들어가요. 청소부(淸掃夫)가 없어가지고.

그럼 이게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지금 수십(數十) 개(個) 주(州)가 파산(破産)했어. 1년에, 중국(中國)에 얼마 적자(赤字) 본다고요? 미국(美國)이? 우리나라 돈으로 400조. 1년에 미국(美國)이 무역적자(貿易赤字)가 얼마요? 무역적자(貿易赤字)가 6,500억불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 650조야. 약 700조인데,

그 중(中)에서 400조가 중국(中國)에 적자(赤字) 본 거야. 나머지가 일본(日本)하고 한국(韓國)에서 적자(赤字) 본 거야.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국(中國) 일본(日本) 한국(韓國),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 거리는 거야.

아니, 미국(美國)이 매년(每年) 우리나라 예산(豫算)만큼을 중국(中國)에다 주고 있어. 거기다가 경상수지(經常收支) 적자(赤字)가 1년에 540조야, 5,400억불, 그러면 5,400억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500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은 1년에 1조, 1,000억불의 적자(赤字)를 내. 우리나라 돈으로 1,100조야.

1년에 1,100조씩 적자(赤字)를 보니까, 중국(中國)이 가지고 있는 미국(美國)의 채권(債券)이 2억불이야. 다시, 내가 정신(精神) 나가서, 2조불. 2조불, 2조불이니까, 달러로 할 때 이야기야. 우리, 2조불이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얼맙니까? 예, 그 우리나라가 3년 동안, 4년 동안 예산(豫算)이야, 4년.

그래 있는데, 일본(日本)에 또 그만큼 있어, 일본(日本)에도. 그러니까 두, 중국(中國)이 이대로 있다가는 매년(每年) 얼마씩 빚을 지냐. 중국(中國)에. 중국(中國)이 미국(美國)을 아주 그냥 먹어버리게 됐어.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무역적자(貿易赤字)를 없애겠다. 트럼프가 하니까, 미국(美國)사람, 찍어준 거야. 미국(美國)의 경제(經濟)는 실패(失敗),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니까, 미국(美國)도 좋아지고, 우리도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데, 이대로 두면, 미국(美國)이 망(亡)하기 싫어서 전쟁(戰爭)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죠?

그러니까 지금 북미회담(北美會談)이 내가, 어떻게 되기를 바라겠어요? 질질 끌기를 바라겠죠. 예쁜 여자(女子)가 북한(北韓)이야, 예쁜 여자(女子)가 처음에는 중국(中國) 남자(男子)가 좋아가지고, 살랑살랑하다가, 이제는 저 중국(中國) 남자(男子)가 별(別)로 돈이 적어, 그러니까 어디로 갔습니까?

미국(美國) 남자(男子)한테 데이트를 또 신청(申請)하는 거야. 미국(美國) 남자(男子)가 또, 하, 이래해주겠다 어찌 내 말이 표현(表現)이 좀 이상하지? 이쁜 여자(女子) 하나를, 평양기생(平壤妓生)을 두고, 두 남자(男子)가 으르렁 거리는 거야. 그런데 미국(美國) 남자(男子)가 아주, 데이트를 신청(申請)하니까, 중국(中國)에서 시기(猜忌) 질투(嫉妬)를 하잖아.

야, 김정은 너 이리 좀 와봐, 이래가지고, 살랑 살랑 살랑, 우리는 나중에 또 요런 걸 해줄게, 두 남자(男子)가 지금 연애(戀愛)가 불이 붙었어. 나는 그걸 보면 재밌어. 그런데, 그게 까딱 잘못하면,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 여자(女子) 하나를 두고 두 남자(男子)가 마빡치고 싸우는 거야. 그게 올 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거야.

하늘궁도 열심히 오고, 그래 왜 하늘궁 오는 사람을, 내가 열심히 오라고 하느냐,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을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여러분은 백궁(白宮) 가는 건 나중이고,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대통령(大統領)이 이만한 임명장(任命狀)을 줘, 안 줘.

대통령(大統領)이 종신적(終身的)으로 황제(皇帝)를 하든가, 황제(皇帝) 대리(代理)가 되겠죠?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처음에 하다가, 황제(皇帝) 대리(代理)로 바뀌어. 그러면, 암행어사(暗行御史)야, 다니면서 무슨 일만 있으면, 대통령(大統領)한테 올 수가 있어. 언제든지 와서 대통령(大統領)과 마주 앉아, 그 지역(地域)에 있는 어려운 거, 어려운 사람 있으면, 와서 구제(救濟)해 달라고, 뭐 다 이야기 할 수 있어,

그 대신(代身)에 수고비를 줘, 월급(月給)이 나가. 몇 백만 원씩. 그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신분증(身分證)이 18K로 돼있어. 딱. 옛날 암행어사(暗行御史) 마패(馬牌)처럼. 그게 지갑에 딱. 지갑까지 만들어서 줘.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파워 대단하죠?

그 중에 택시기사(技士)도 있고, 식당(食堂)에서 밥하는 식모(食母)도 있고, 그 사람들이 우스운 줄 알고, 그 사람들 앞에서 부정(不淨)을 저지르다 걸려드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의 눈과 귀가 퍼져 있겠죠? 그게 몇 명인지는 비밀(秘密)이야.

하늘궁에 꾸준하게 온 사람 중에 대부분(大部分)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요. 나는 거, 출석(出席)을 보는 거야. 하늘궁에 사진(寫眞) 찍죠? 사진(寫眞)에서 얼굴을 보는 거야. 나중에 확대(擴大)해서 봐요. 누가 몇 번 왔는가, 다 계산(計算)해서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되는 거야. 대부분(大部分) 거기 온 사람들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되는데, 횟수가 있어, 횟수가. 그 횟수가 차야 돼. 굉장히 좋죠? 여러분,

나는 왜 그게 필요하냐. 이런 대통령(大統領)들은 직접(直接) 전화(電話)를 안 받아. 나는 직접(直接) 받겠죠? 직접(直接)도 받고, 비서(祕書)를 통(通)해서 받는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를 전국(全國)에 거느리고 있어. 거기 걸려들겠죠, 도둑놈들이. 정치꾼들이 걸려들겠죠?

그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인줄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뭐, 아주 거창하게 하고 다니나? 바로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한테 걸려들어, 여러분들이 나한테 정보(情報)를 가져와. 자세히 몰라도 돼, 소문(所聞)만 전(傳)해주면 돼, 그러면 나는 조사(調査)를 내려가 다,

이 나라는 무시무시하게 엄청나게 깨끗해지면서 여러분들은 최고(最高)의 자리야.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황제(皇帝) 대리(代理)는 황제(皇帝) 다음으로 계급(階級)이 높은 거야. 그게 여러분들의 손에 다 있는 거야. 강의(講義)만 들으러 오면 안 돼. 하늘궁도 와야 돼. 거기 사진(寫眞)에 몇 번 찍혀 있어야 돼.

자 오늘, 그러면 시간(時間)이 좀 돼 가는데, 시간(時間)이. 그럼 저, 내일(來日) 하늘궁입니다. 힘들더라도 와야 하늘궁이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해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될 때, 하늘궁이 활성화(活性化) 되는 거야. 자, 그러면 노래, 와서 노래해.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합시다. (以上)

2018.06.02 1131 국민의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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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은혜(恩惠)가 중지된 시대, 지금은 심판(審判) 시대]

오늘 날씨가 좀 덥죠? 그런데, 내가 들어오니까 여기가 온도(溫度)가 10도가 더 올라가는 거 같아. 되게 덥네. 우리 여, 사회(司會) 보시는 강 박사님은 그, 치과(齒科) 계통(系統)만 박사(博士)지, 말하는 데는,. 말하는 데는 학사(學士) 자격(資格)을 줘야 되겠어. 아이디어는 좋은데, 말씀을 느리게 하니까, 내가, 말씀 끝나야 이제, 내 강의(講義)가 끝나 버리겠어.. 그래서 박사(博士)를 학사(學士)로 해야 되겠어. 그래, 사람은 각자(各自) 자기(自己) 전문(專門)으로 살아가는 거야. 에, 각자(各自) 전문(專門)이 있어요.

  1. 海印時代 德(本)財(末)

  2. 言語道斷 子見打父

  3. 末本時代 恩惠

  4. 換父易祖

아까, 강 박사가 말한 대로, 해인시대(海印時代),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랬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라고 그랬는데,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또 뭐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랬죠? 말본시대(末本時代).

그러니까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죠? 덕본재말(德本財末), 덕(德)이 뭐죠?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면서, 재물(財物)이 끄트머리 가야되죠. 그런데 말본시대(末本時代)는 뒤집어진 거죠? 그래서 이게 말본시대(末本時代)고. 또 무슨 시대(時代)죠? 지금이.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이야기를 했어. 자견타부(子見打父). 아들이 아버지를 친다 이거죠.

그러면, 이 자견타부(子見打父)는 국민이 아버지인데, 대통령(大統領)을,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을 치는 형국(形局)이야. 에, 그러니까 국민(國民)이 대통령(大統領)을 겁을 내. 저 뭐 어떻게 잘못해가 북한(北韓)한테 말려들어 가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뭐 잘못하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 또 일부(一部)는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나야 자기가 부채(負債)가 없어지고 살겠다. 뭐 이런 사람 있어.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해야 살아남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이 이런 시대(時代)를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러냐. 1, 2, 3, 이, 자견타부(子見打父)를 시대(時代)로 말을 할 때는 뭐라느냐 하면, 어, 뭐라고 해야 될까? 환부역조(換父易祖)라고 하겠죠. 어, 이거를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자견타부(子見打父) 시대(時代)라고 그랬어..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맞죠?

조상(祖上)의 족보(族譜)를 팔아가지고, 돈을 가지고 족보(族譜)를 산다, 그러니까 돈이 족보(族譜)를 사고 명예(名譽)를 사는 시대(時代)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時代)가 와있어.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느냐. 모든 종교(宗敎)는, 각자(各自), 은혜(恩惠)가 있다, 구원(救援)이 있다, 해탈(解脫)이 있다, 해쌓지만은, 실제(實際)는 이 시대(時代)가 오면 뭐가 없어지냐, 이게 없어져 버려,

아니 우리, 소개(紹介)하는 강 박사(博士)님이 말을 해서 꺼내는 건데, 이 시대(時代)는 뭐가 없는 시대냐 하면, 은혜(恩惠)가 없는 시대(時代)야. 아무리 여러분이 하나님한테 기도(祈禱)를 하고, 아무리 뭘 해도, 일체(一切) 은혜(恩惠)가 중지(中止)된 시대(時代)야.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내가 50년 1월 1일 한반도(韓半島)에 온 이후(以後)로 대한민국(大韓民國)에는 은혜(恩惠)가 존재(存在)하지 않아. 여러분들이 참고(參考)로 해야 돼, 왜 그럴까?

그것이 은혜시대(恩惠時代)의 끝이야. 옛날에 율법시대(律法時代)니, 그 다음에, 예수의 그런 은혜(恩惠)가 2,000년간 지속(持續)되었지만, 인류(人類)는 하루, 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면서, 향락(享樂)과 사치(奢侈)에 빠져 있어요.

그러면서 종교(宗敎)는 비약적(飛躍的)으로 발전(發展)했어. 그런데 이제 종교(宗敎)가 쇠퇴기(衰退期)로 들어가. 왜 그러냐. 그걸 국민(國民)들이 믿어 봤더니, 인류(人類)가 믿었는데, 결국(結局)은 정의(正義)는 행(行)했는데, 뭘 못했어요? 공의(公義)를 못해버린 거야.

이 공의(公義). 지금 우리가 정의(正義)를 부르짓는데, 이거는 나라를 망치는 거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의 전쟁(戰爭)을 부추겨. 우리나라 정의(正義)가 일본(日本)의 정의(正義)인가? 안중근이가 일본(日本)에 가면 역적(逆賊)이죠. 일본(日本)의 정의는 우리를 망치는 게 정의(正義)야. 독도(獨島)를 뺏어가는 게 정의(正義)야.

그러니까 이게 앞으로 충돌(衝突)하겠어, 안 하겠어. 북한(北韓)과 우리가 정의(正義)가 같나? 정의(正義)는 다르면서 붙으려고 하는 거야. 이런 경우(境遇)에 무슨 일이 생기겠어. 동업자(同業者)들은 싸워 안 싸워. 어쨌든 상대(相對)를 죽이고 동업(同業)하던 거를 자기(自己)가 다 차지하려고 해.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가 남북관계(南北關係)를 잘못 짚으면 큰일 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공의(公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인가, 정의(正義)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위험(危險)하다는 거야. 아주 착하고, 정직(正直)하고, 정의(正義)로운 사람이야. 그러나, 미래(未來)의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은 공의(公義)를 주장(主張)하는 자(者)가 나타날 때, 바뀌어. 그래서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와 있다 이거야.

아까 우리 강 박사님이, 어디로 도망 갔노. 아, 저기 계시네, 강 박사님이 말씀하는 그 시대(時代)는 자견타부시대(子見打父時代)가 아니라,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야. 돈으로 조상(祖上)도 팔고, 학위(學位)도 팔고, 우리 강 박사님 학위(學位)는 산 거 아니겠지?

의사(醫師)들 학위(學位)는. 매매(買賣)가 좀, 환부역조(換父易祖)가 어려워. 의사(醫師)들은 실제(實際) 실력(實力)이 있어야 돼. 그렇지만 사상가(思想家)들이나, 다른 학위(學位)는 신뢰(信賴)하기가 좀 어려워요, 알겠죠?

자, 환부역조(換父易祖). 그, 내가 사회(司會)를 보는 사람이 이야기 한 거에 대해서 잠깐 이야기 한 겁니다. 자, 이 시대(時代)는, 이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는 지금(只今)인데, 이거를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부모(父母), 조상(祖上), 이 부모(父母)를 돈 주고 바꿔가지고 이렇게 살아가는 이런 시대(時代)는 부모(父母)가 돈을 못 벌거나, 가난하면 부모(父母)를 사람취급(取扱)을 해 안 해요.

국가(國家)가 개입(介入)하지 않으면, 자식(子息)들이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노인(老人)들이. 40년을 더 사는 거야. 그래, 옛날에는 부모(父母)가 돌아가면,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그래 안 그래요. 세상(世上)에 다시 못 할 일은 뭐라고요? 다시 못 할 일은? 이뿐인가 하노라. 송강 정철이가 쓴 시(詩)죠? 어버이 살았을 때 섬기기란 다 하여라 이 말이야. 부모(父母) 돌아가고 나면, 정말 후회(後悔)해봐야 다시는 못한다 이거죠?

그런데, 이즘엔 부모님이 살아온다고 그러면 다 도망가요.. 왜? 40년, 50년을 보살필 능력(能力)이 없잖아.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 안 줘요. 모든 국민(國民)에게 스무 살 넘으면 150만원 주죠? 이게, 굉장한, 가정주부(家庭主婦)들을 안정(安靜)을 줘요.

남편(男便) 월급(月給) 가져와서, 다 써버리고 없어져도, 150만원 저축(貯蓄)돼, 안 돼. 또 남편(男便) 월급(月給) 150이 저축(貯蓄)돼 안 돼. 그러면 국가(國家)에서 300씩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오니까, 소비(消費)를 많이 하겠죠? 소비(消費)를 하면 경제(經濟)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세금(稅金)을 많아 내겠죠? 그러면 또 그게 배당금(配當金)이 많이 나오죠? 이게 도는 거야.

지금(只今)은 어떻게 하냐? 여러분 호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저, 롯데백화점(百貨店), 신세계백화점(百貨店), 탁 들어간 그 돈이 쇼핑몰에서 모여가지고, 중간(中間) 쇼핑몰을 여러분은 많이 가야되는데, 재벌기업(財閥企業) 쇼핑몰에 많이 가게 되면, 그 돈이 쫙 모여가지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버려,

우리나라에,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어 안 생겼어. 지금까지 안 생겼어요, 내가 노조(勞組)가 안 생기는 아이디어를 이병철 회장(會長)에게 줬다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 노조(勞組)가 생겼죠? 그거는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가 왔다는 소리야. 즉, 말하자면 대량(大量) 실업자(失業者)가 앞으로 예고(豫告)된다, 이 소리야.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 외국자본(外國資本)이 도망가 안 가. 도망가겠죠? 점차적(漸次的)으로, 우리나라의 GDP의 40%를 차지하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 지금까지는 GDP의 40%를 이끌어가는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없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사자(獅子) 상(相)을 뽑지 마라. 열 가지 비밀(秘密)이 있어요. 그걸 해가지고 삼성(三星)에는 노조(勞組)가 없었는데, 시대(時代)가, 시대(時代)가 이렇게 바뀌니까, 노조(勞組)가 생겨버려.

그래서, 우리나라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겼다는 거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대량(大梁) 실업자(失業者)가 나올 수밖에 없고, 우리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된다. 백화점(百貨店)들은 돈 거둬가지고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해 버리고, 한국(韓國)에 근로자(勤勞者)들은, 삼성(三星)까지 노조(勞組)를 만들었으니, 여기서 무슨 사업(事業)을 해가지고 돈을 벌겠나. 노조(勞組) 분들한테 맞아죽기 전(前)에 해외(海外)에다가 투자(投資) 하자, 돈 나가 안 나가요. 합법적(合法的)으로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근로자(勤勞者)들은 실업자(失業者) 돼, 안 돼. 여러분 후손(後孫)들은 실업자(失業者) 되는 거야. 강경노조(强硬勞組)가 생길수록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파탄(破綻)에 이르게 되는 거야.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재래식(在來式) 시장(市場)을 많이 활용(活用)하고, 그 다음에 재벌(財閥)쇼핑몰이 아닌 데를 많이 이용(利用)하는 게 좋아.

재벌(財閥)들은 싹 거둬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해 버려. 그러면 국내(國內) 돈이 자꾸 해외(海外)로 나가. 매년(每年). 예(例)를 들어서 부산시(釜山市)에서 스무 개 백화점(百貨店)이 번 돈이 서울본사(本社)로 송금(送金)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런데 개인(個人)이 하는 쇼핑몰은 그런 게 있어, 없어. 부산(釜山)에 계속(繼續) 있는 거야 돈이. 서울도 마찬가지야, 중간(中間)쇼핑몰이나 마트에서 산돈은 그대로 있어. 그런데, 롯데나 뭐 이런데서 산 물건(物件), 돈은 본사(本社)로 가가지고 본사(本社)가 해외(海外)로 투자(投資) 한다 이 말이야.

그래 우리나라 돈이 급격(急擊)히 해외(海外)로 빠져 나가. 이렇게 되면 나라가 위험(危險)하다. 삼성(三星)이 노조(勞組)가 생김으로서, 삼성(三星)은, 내가 이야기 한 대로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 했는데, 안 바꿨어. 그리고 이런 포물선(抛物線)으로 가고 있어. 골프공이 이렇게 날아가죠? 요때, 삼성(三星)이 잘 나갔죠? 그러면 골프공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골프공이 방향(方向)을 바꾸면 어떻게 돼?

노조(勞組) 있는 시점(時點)에서, 세계(世界) 1등 기업(企業)으로 올라가던 삼성(三星)이, 방향(方向)을 포물선(抛物線)을 긋는다 이 말이야. 노조(勞組)가 있는 시점(時點)에서, 그으면 나중에 땅바닥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런 것을 조심해야 돼. 그냥 내가 여기 나와서 턱턱 한마디 던지면, 우리나라 기업가(企業家)들이나 재벌(財閥)들은 조심(操心)해야 돼. 잘 들어놔야 돼.

그런데 삼성(三星)이 이렇게 올라가던 회사(會社)야. 이렇게 올라가던 회산데, 계속(繼續)가려면, 이 시점(時點)에서 빨간 마크로 바꿔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만, 엄청난 비밀(秘密)이 들어 있어.

삼성(三星)은, 보세요. 세 개의 별이죠? 이씨, 허씨, 조씨, 세 성씨(姓氏)가 한 겁니다. 이게 조흥제, 허준구, 이병철, 그래서 이걸 삼성(三星)이라고. 요 허준구가 우리집안 재산이지, 우리 할아버지. 그래서 세 사람의 별이 모였다. 세 스타야, 쓰리 스타. 세 명의 별이 모여가지고, 삼성(三星)과 삼양(三養)과 효성(曉星), 세 회사(會社)가 있었어.

그래서, 효성(曉星)은 별 성 자가 붙어요, 별 성 자가. 별 성 자가 붙으니까, 이것이 다 삼성(三星)에 관계(關係)된 회사(會社)들이었는데, 효성(曉星)은 나가서 회사(會社)를 차리고, 삼양(三養)도, 이 우리 할아버지는 삼양(三養)을 차리고, 이 사람은(조홍제) 효성(曉星)을 차려, 그래가지고 그룹이 노나져 버렸어. 이 삼성(三星)은 별이기 때문에, 별은, 큰 사업(事業)을 해야 돼, 작은걸 해야 돼. 작은 거, 뭐해야 되냐, 설탕, 조미료(調味料), 이런 거 하면 대 히트를 쳐.

() 미원이 조미료(調味料)를 만들었는데, 미풍이 삼성(三星)에서 따라가니까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럴 때, 삼성(三星)의 두뇌(頭腦)들이 뭘 연구(硏究)했느냐, 미원을 잡는 방법(方法)이 딱 하나 있어. 뭐였겠어요? 다시다 야. 입맛을 다시다, 입맛을 다시다란 말을 딱 만들어가지고 다시 도전(挑戰)했어요.

그러니까 미원이라는 이름이 다시다 를 사러가서는 다시다 주세요. 그러는데, 미풍을 사러가서는 미원주세요, 그래. 맞아 안 맞아. 미원을 사러 가면, 꼭 조미료(調味料) 자체(自體) 이름이 미원인줄 알아. 그래 안 그래요. 미풍주세요 하는 사람 한 명도 없어. 그러니까 미풍이 안 팔리는 거야.

그래서 삼성(三星)이 야심작(野心作)으로 내 놓은 게 다시다 야. 다시다 한 테 한번 당해 봐라. 그래가지고 다시다 선전(宣傳)을 쫙 하니까, 먹혀들어 갔어. 다시다와 같은 이름을 미원에서 못 지어낸 거야.

그래서 이것만 먹으면 입맛을 다십니다. 아, 마 이러면서 다시다 선전(宣傳)을 대대적(大大的)으로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가서 다시다 맛이 이게, 다시다 주세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다시다 를 사람들이 기억(記憶)하는 거야. 이름이 좋죠? 다 시 다.. 입맛 다시다.

우리가, 내가 시골에서 소죽을 많이 끓였잖아. 소죽을 많이 끓였는데, 소죽에다가 다시다 를 넣어야 돼. 거, 무슨 다시다 인줄 압니까? 아는 사람 있나? 뒹 겨, 뒹 겨, 뒹 겨가 소죽에 넣는 다시다 야. 뒹 겨가 뭔지 알아요? 소죽을 끓여 본 사람은 알아. 보리를 도정할 때 나오는 보리 껍데기야.

그것이 소죽에다가, 소죽을 한번 뒤집어야 돼, 끓으면, 짚을 넣어 놓고 이제, 물이 끓을 때 짚을 넣어 놓고 한참 삶아가지고 뒤집어 줘야 돼. 뒤집을 때 다시다 를 뿌려.. 그게 뒹 겨야. 뒹 겨를 뿌려놔야, 뒹 겨를 한 바가지 가져와서 뿌려야 돼. 그러면 소가 그걸 잘 먹어.

그런데 나는 꼭 거기다 내 보리밥을 반 그릇을 뿌렸어. 그러면 소가 보리밥을 요만큼만 들어가면, 너무 잘 먹어. 그래 가, 내가 삐쩍 마른 송아지를 살려놨다고 내 책에 나오죠? 그래 내가 밥을, 그 바람에 못 먹어가 삐쩍 마른 거야..

그러니까 내가 꼭 소하고 나눠먹었어. 소하고. 어릴 때부터 나눠먹는 버릇이 있었어. 그래, 밥 먹다가 내가 밥을 냉겨 가지고, 이렇게 갖다 주는데, 그, 남의 집이니까, 눈치가 보이죠, 으? 그래서 좀 않 좋긴 안 좋지만, 소를 그렇게 잘 먹였다는 거야.

그래서 이 조미료(調味料) 이름으로는 졌지만, 다시다 이름으로 들어가서 삼성(三星)이 이겼다는 거. 그 다음에 반도체(半導體) 작아 안 작아. 그런데, 삼성(三星)이, 현대(現代)는 보세요. 임금 왕자, 볼 견자. 사람 인자, 자, 보세요. 현대(現代)는 사람이 화살을 들고, 임금을 쳐다보면서, 화살을 겨누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이게 화살이고, 이게, 사람이 화살을 딱 겨눴어요. 겨누면서, 임금을 쳐다보고, 화살을 딱 겨눈 게 현대(現代)야, 현대(現代) 회장(會長)이 결국(結局)은 대통령(大統領)을 나가 안 나가. 대통령(大統領)을 겨누긴 했는데, 쏠 수가 없는 거야..

자기(自己)가 대신(代身), 나중에 돌아갔죠? 정주영 회장(會長)은 저 현대(現代)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成功)도 했지만, 저 이름 때문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게 되고, 거기서 가게 되는 거야. 불명예(不名譽)를 안게 되는 거야.

그래서 현대(現代)는 임금을 겨냥한다 해서, 중장비(重裝備), 건설(建設), 자동차(自動車), 이런 게 잘 되고, 선박(船舶)이 잘 돼. 현대(現代)가 반도체(半導體) 하다가 망(亡)한 거야. 반도체(半導體)를 하다가 그냥, 하이닉스를 하다가 내리막길로 간 거야. 그 상호(商號)에 안 맞는 사업을 하는 사람은, 누구나 망(亡)해.

삼성은, 덩치가 큰 거는 안 좋아. 자동차 같은 건 안 돼. 테레비는 괜찮아. 라디오까지는 괜찮아, 테레비까지는 괜찮은데, 자동차는, 삼성자동차는, 1조, 몇 조의, 수십조의 피해를 봤어. 프랑스하고 합작을 했는데, 르노삼성. 성공했나? 안 돼. 실패한 거야.

왜, 삼성(三星)은 중장비(重裝備) 계통(系統)을 하면 피해(被害)를 봐. 별이야 별, 별은 작아 안 작아요. 반도체(半導體), 작은 거, 이런 거, 마, 이런 것이 삼성(三星)하고 맞는데, 삼성중공업(三星重工業)은 그런대로 돌아갔지만, 안 좋은 결과(結果)가 와. 앞으로 노조(勞組)가 결성(結成)되면 굉장한 수난(受難)을 겪게 돼. 이거, 서론(序論)이 좀 길었네. 서론(序論)도 재밌죠? 서론(序論)도 재밌죠?

율법

은혜

심판

() 지금을 해인시대(海印時代), 해인(海印)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으니까 인터넷시대(時代)죠? 인터넷시대(時代)에 내가 오는 거야. 지금 은혜시대(恩惠時代)에는 뭐가 없다고 그랬어요? 은혜(恩惠),

언제죠? 지금은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아니죠? 무슨 시대(時代)? 심판시대(審判時代)라고 그랬죠? 에, 율법시대(律法時代)가 가고,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다음에 예수가 뭐죠?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왔죠. 지금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심판(審判). 심판시대(審判時代)에 제가 와 있는 거예요.

恩惠

恩寵

심판시대(審判時代)는 뭐가 없나? 은혜(恩惠)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죠? 은혜(恩惠)가 없고 뭐가 없어요? 은총(恩寵)이 없는 시대(時代)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차단(遮斷)해 버렸어. 여러분들 백회(百會)가 다 막혔죠? 다.

70억이 백회(百會)가 완전(完全)히 막혔을 때, 내가 내려오는 거야. 내가 지상(地上)에 와요. 왜? 단 한명도 백회(百會)가 열려있는 자(者)가 없는 때, 내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은총(恩寵) 받는 자도 있었고, 은혜(恩惠)를 받는 자도 있고, 그러나 그 시대(時代)가 가고 내가 온 겁니다.

어. 은혜(恩惠) 받은 자(者)들이 은혜(恩惠) 역할(役割)을 못 해가지고, 결국(結局)은 그걸 전부(全部) 걷어 버리고, 이 심판시대(審判時代)에는 이런 율법(律法)이나 은혜(恩惠)나 이 시대(時代) 사람들 아무리 불러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그래서 앞으로 점점(漸漸) 갈수록 종교(宗敎)들이 고전(苦戰)을 면(免)치 못할 거고, 유럽의 교회(敎會)가 다 없어졌죠? 미국(美國)이 하루에 500개씩 없어지죠? 절도 없어지고 교회(敎會)도 없어져가면서 우리가 심판시대(審判時代)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이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들이 나라도 잘 되고, 개인(個人)도 잘 되고, 국가(國家)도 잘되고, 세계(世界)도 산단 말이야. 그러면, 그 시대(時代)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그래서 이게, 영상(映像)이 전(全) 세계(世界)로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가죠? 이게 전(全) 세계(世界)로 나가는 이 시대(時代)에 내가 오지, 이것이 없는 시대(時代) 와 봐야, 몇 천 년 걸려요. 그래 안 그래요. 불과(不過) 몇 년 만에 전(全) 세계(世界) 다 퍼져. 그래가지고 나중에 수천만 명이 몰려와, 우리나라로. 몰려오면 나는 어디 숨어 있을까?

에. 어어, 영종도(永宗島) 황궁(皇宮)에 들어 가 있겠죠? 그 다음에 밤에 하늘궁에 가 있겠죠? 나는 하늘궁 아닌 데서는 잠을 안자요. 미국(美國) 갈 땐 거기서 자야지. 이. 하늘궁에 갑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을 잘 지어 가지고, 하늘궁에서 나는 있을 거고, 대통령(大統領)이 되어도 잠은 청와대(靑瓦臺)에서 자지 않고 하늘궁에 가서 자죠. 에.

그래서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말도 안 통(通)하고, 경전(經典)도 안 통(通)하고, 진리(眞理)도 통(通)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時代)고, 처음과 뒤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다. 전도(顚倒)라는 것은, 이 전도(顚倒)는, 전도(顚倒) 자체(自體)는 에, 진리(眞理)가 전도(顚倒)된 시대(時代)는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은 겁니다.

[2부 : 진리(眞理)는 섭리(攝理)에 진다, 궁궁을을(弓弓乙乙),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오늘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 아시죠? 3대 주권(主權), 3대 권리(權利), 이거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해결(解決)한다.

강의(講義)가. 날이 더우니까, 강의(講義)를 짧게 하고 그냥 가는 게 좋겠습니까? 아닙니까? 그러면, 강의(講義)를 하긴 해야 되겠네, 나는, 강의(講義)를 하다가 나가는 수가 있어요.. 아슬아슬 합니다. 그러니까 강의(講義)할 때 잘 들어야 되요. 그냥 삐져서 나가는 수가 있어..

5대 권리

  1. 청구권

  2. 평등권

  3. 참정권

  4. 사회권

  5. 자유권

3대 주권

  1. 투표권

  2. 저항권

  3. 혁명권

3대 권리

  1. 생존권

  2. 소유권

  3. 평등권

민주주의의 3대 원칙

  1. 절대공평의 원칙

  2. 인간존엄의 원칙

  3. 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1. 소유권 절대의 원칙

  2. 계약자유의 원칙

  3. 과실책임의 원칙

자,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이 뭐죠? 청구권(請求權), 이거는 뭡니까? 5대 권리(權利)죠.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 내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거는 외국(外國) 사람이 몰라도 되니까, 한글로 쓸게요. 외국(外國) 사람들이 알아야 되는 건 한문(漢文)으로 써야 돼. 아시아, 중국(中國)이나 이런데 사람, 자, 우리나라 법(法)이니까,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이 5대 권리(權利)야. 이게 너무 복잡(複雜)하니까, 3가지로 줄여 놓은 거야. 3대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자, 그러면, 일, 이, 삼,

자,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그 다음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 뭐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두 번째,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이렇게 있죠?

그 다음에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대통령(大統領)도 못 뺏어 가죠? 두 번째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렇게 원칙(原則)이 많아요. 이게 인제,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나오는 겁니다.

내가 뭐 이 재미없는 헌법(憲法)을 왜 이야기 하겠어. 이유(理由)가 있다 말입니다. 잘 보세요. 북한(北韓)에 계약(契約)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있나? 북한(北韓)에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이 있나? 북한(北韓)에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있나?

어떤 사람이 운전(運轉)하다가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들이받았어. 크게 손실(損失)이 나도 그게 개인(個人) 게 아니니까, 맞아 안 맞아. 손해배상(損害賠償) 하는 거 없어, 감옥(監獄)만 가면 돼.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북한(北韓)은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러나 그 사람들의 정치(政治)는, 조선민주주의(朝鮮民主主義). 민주주의(民主主義) 인민공화국(人民共和國)이다. 이렇게 돼있어. 그러나 이런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원칙(原則)은 거기 존재(存在)하지 않아.

그러고 또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원칙(原則)은 절대(絶對) 공평(公平)이지, 절대(絶對) 평등(平等)입니까, 공평(公平)입니까, 평등(平等)이 아니죠? 그러니까 평등(平等)의 원칙(原則)과는 반대(反對)야, 반대(反對).

자,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이거는 아파트를 지을 때, 일조권(日照權) 들어가죠?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니까 햇볕을 가리지 마라. 뭐 이래가지고 건설회사(建設會社)하고 싸우죠? 그 다음에 행복(幸福)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일조권(日照權)이죠?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은 해당(該當)이 안 돼.

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 투표(投票)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뽑아놨죠? 대통령(大統領)이 위험(危險)한 일을 할 때는 국민(國民)이 저항(抵抗)하겠죠? 또 대통령(大統領)이 국가재산(國家財産)을 도산(倒産)시킬 때는 혁명(革命)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언제든지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과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을 보듯이 국민(國民)이 마음대로 하는 거야. 그때는,

어떤,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났고, ()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은 헌법(憲法) 밖에서 일어났죠? 요, 헌법(憲法) 안에서 일어나긴 났는데, 저항권(抵抗權)과 혁명권(革命權)이 들어갔죠. 대법원(大法院)에서 내보낸 게 아니라, 이승만은. 누가 내보냈어. 국민(國民)이,

국민(國民)이 그냥 들고일어나니까,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안 돼. 여기 헌법(憲法)에,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모든 헌법(憲法) 기능(機能)이 정지(停止)돼. 이렇게 나와 있죠? 에, 국민(國民)이 혁명(革命)을 할 때는 헌법(憲法) 기능(機能)은 정지(停止)되는 거야. 정지(停止)되고, 초법시대(超法時代)가 오는 거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 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자고 딱 하면,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이, 아, 그렇게 하세요, 해줄까? 해줄까? 그럼 내가 몇 년 있다가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내가 장악(掌握)할 수 있을까? 없겠죠.

어떻게 한다고 했죠? 내가 왜 이걸 하냐. 오늘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법(法)의 이야기는 재미가 없어. 딱딱해. 그런데 왜 이야기하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 사람이 어떻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여러분이 나를 선전(宣傳)할 때, 사람들이 그렇게 이야기를 해. 맞아 안 맞아.

그렇기 때문에,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면, 현재(現在) 인기(人氣)는 여야(與野) 대선후보(大選候補)보다. 한, 100배 정도 돼요. () 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自己)들끼리 있을 때는 내 흉을 봐. 그런데 아무도 없는 데 가서는 허경영(許京寧)을 찍어야겠다, 이런 맘을 먹고 있어. 왜 그러냐. 체면(體面)이 구긴다 이거야. 허경영(許京寧)을 지지(支持)한다, 그러면,

그 내용(內容)을 보는데, 뒷구멍에 가서는 저 사람 찍고 배당금(配當金) 받을 거야.. 결혼(結婚) 안 한 남녀(男女) 총각(總角)이 40대 많아 안 많아. 저 사람 찍고 1억 받고 그다음에 2억 원 주택자금(住宅資金)까지 받을 거야. 3억을 확보(確保)할 수가 있어. 애 나면 5천만 원을 줘, 그 사람 찍겠어, 안 찍겠어.

이것을 30년간(年間) 노래를 불렀어. 그러니까 미래(未來) 예언력(豫言力)이 있어 없어요. 정확(正確)하게 예언(豫言)한 거예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51%로 붙는다, 뭐, 쫓겨난다는 거 여섯 가지 예언(豫言)했죠? 51%로 붙어, 그런데, 이 사람이 국회선진화법(國會先進化法)을 통과(通過)했어, 안 했어요, 야당(野黨)을 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는 국회의원(國會議員) 150명이면 법(法)이 통과(通過)되었는데, 박근혜 때문에, 어떻게 돼버렸어요? 3분지 2가 돼야 법(法)이 통과(通過)되는 거야. 그러니까 박근혜가 서민(庶民)들을 위한 법(法)이 한 개(個)도 통과(通過)가 안 돼버려. 민생(民生)이 망(亡)해 버리니까, 박근혜가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난 거야. 탄핵(彈劾)이 일어나. 내가 다 맞혔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출연(出演)해 가지고. 이틀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나가 가지고, 박근혜는 또 4년밖에 못해. 그리고 그것을 청와대(靑瓦臺)는 굿판에 말려들어, 다 말려들었죠? 그때 굿판이라는 건, 최순실을 내가 내다본 거야.

마지막에 뭐를, 여섯 번째 뭐였죠? 개헌(改憲)을,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 하려고 했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고 빠져나가려고 하다가 실패(失敗)했어. 여섯 가지, 내 거기서 얘기했죠? 그렇게 종목(種目) 여섯 가지를, 대통령(大統領)도 되기 전(前)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體驗

經驗

攝理(providence)

金浦 永宗

()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뭐라고 그랬죠? 어디서 나온다고 그랬죠? 모든, 여러분들의 지식(知識)은 체험(體驗)에서 나오죠. 또 뭐에서 나오죠? 여러분들 모든 지식(知識)은, 미래(未來)를 예견(豫見)하는 것도, 경험(經驗)에서 나와,

집을 한 번 지어본 사람과 안 지어본 사람은 경험(經驗)이 달라. 체험(體驗)이 달라. 돈이 더 들어가. 100번 지어본 사람은 더 적게 들어가, 맞아 안 맞아. 체험(體驗)과 경험(經驗), 이런 걸 한데서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나오는 거야. 이거를 여러분들은 진리(眞理)라고. 역사(歷史) 흐름에 따라 변(變)하지 않는 보편(普遍) 타당성(妥當性)한 사물(事物)의 이치(理致). 그게 진리(眞理)야.

그런데, 진리(眞理)는 뭐에 진다고요? 섭리(攝理)에 지죠. 진리(眞理)를 가지고 이 세상(世上)을 통일(統一)시킬 수가 없어. 그런데, 여러분들 머리는 진리(眞理)에 머무른 거야. 진리(眞理)는 이 트루스는 뭐에, 프라비던스, 프라비던스라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섭리(攝理), 아시죠? 섭리(攝理), 이 섭리(攝理)는 가장 위에 있는 개념(槪念)이에요. 이 섭리(攝理)에 지는 거야.

아무리 과일 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아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다가 진리(眞理) 맞죠? 스스로 돕는다가 좋으니까, 이 농사(農事)를 열심(熱心)히 해서 땀을 흘리고, 빚을 3억을 내가지고, 사과농사(農事)를 잘 지어 놓았는데, 우박(雨雹)이 와 가지고 다 망쳐 버렸어.

그해 3억 빚지고, 1년 동안 땀 흘린 거 없지, 인건비(人件費) 몇 억 다 손해(損害) 봤지, 돈 3억 날렸지, 뭐 그러면 손해(損害)가 얼마야. 손해(損害)가 한 6, 7억 되겠죠. 그러고 그 농부(農夫)가 농약(農藥)을 먹고 자살(自殺)을 했어, 그럴 수 있죠? 있죠?

그 사람은 뭐를 믿었느냐, 하늘을 믿은 거야. 진리(眞理)를. 피땀 흘려 일하면 땅은 보상(報償) 해 준다, 택도 없는 말씀, 갑자기 우박(雨雹)이 오거나, 갑자기 천재지변(天災地變)이 나면, 속수무책(束手無策). 그렇기 때문에 그 진리(眞理)는 인간(人間)을 믿게 해주지를 못해,

지금 앞으로 그런 시대(時代)는, 갑자기 포항(浦港)에, 경주(慶州)에 지진(地震)이 일어나, 그래가지고 갑자기 멀쩡한 사람들이 피해(被害)를 봐, 안 봐. 뭐 잘못한 게 있어서 피해(被害)봤나? 아녜요. 섭리(攝理)야.

포항(浦港)과 양산 지대(地帶)는, 양산 지진대(地震帶)가 있어. 그래서 양산과 경주사이에 그 지진대(地震帶)는 부산(釜山)을 자꾸 바다 쪽을 떼어내려고. 그러면, 부산(釜山)이 언젠가, 뜰 부 자, 뫼 산 자, 산이 떨어져 나간 다는 이름이야. 그게, 우리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어요.. 부산(釜山)은, 뜰 부, 산이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

왜, 양산이 땅, 부산(釜山) 뒤쪽으로, 경주(慶州)에서 포항(浦港)을 거쳐서 직선(直線)으로 내려오는 지진대(地震帶)가 그걸 언젠가 짤라 낸다는 소리야. 또 그게 떨어져 나가도 섬이 된다, 이 소리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祖上)들이 뭐를 알아, 이름을 지어 놓은 걸 보면.

영종도(永宗島)? 비행기(飛行機)가 뜬다는 소리야.. 김포(金浦)? 쇠로 된 배가 떠다니, 하늘로 나르, 나른다는 소리야.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지은 이름이야. 김포(金浦)가, 아니, 쇠로 된 배가 날아다녀요? 아, 김포(金浦)야 이게. 영종도(永宗島) 보세요, 영종도(永宗島).

그러고 김포(金浦) 옆에는 요, 비산동(飛山洞)이 있어, 없어. 비산동(飛山洞)에 공항(空港) 만들고, 산(山)이 날아가 버렸어. 산(山) 깎아냈어, 안 깎아냈어. 그런데, 거기는 옛날에 이름이 비산동(飛山洞)이야. 그 산(山)을 잘라냈다 이 말이야. 그게 비산동(飛山洞)이란 이름을 먼저 쓴 거야.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비산동(飛山洞)에 산(山)이 날아가 버린 거야. 공항(空港)에 부닥친다고.

그래 우리 선조(先祖)들은, 이름을 기가 막히게 잘 지어. 이름 지어 놓으면, 내가 황궁(皇宮) 짓겠다는 영종도(永宗島) 왕산(王山), 거, 옛날 조선시대(朝鮮時代) 때부터 이름이 왕산(王山)이야. . () 거기가 궁궁을을(弓弓乙乙)이야. 그러면 왜 왕산(王山)이라 이름을 지어놨나.

궁궁을을(弓弓乙乙), 앞으로 내가, 자미궁(紫微宮)이라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지만,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아. 궁궁을을(弓弓乙乙)이. 이거는 이게, 왕산(王山),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을왕리, 을왕리해수욕장(海水浴場), 궁궁을을(弓弓乙乙) 어, 그러니까 왕(王)이 두 개가 붙어요. 궁(弓)이 두 개가 붙고, 을을.

그러니까 이게 왕산(王山) 해수욕장(海水浴場) 있는 그 영종도(永宗島)가 공항(空港)도 생기지만, 세계(世界)의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의 수도(首都)도 왜 사람들이 이름을 서울이라 지어 놨겠어. 동경(東京)은요, 자기(自己)들이 동경(東京)이라 지었어. 동(東)서울이라 지었어. 자, 그 다음에, 서경(西京)은 중국(中國) 즈그가 서경(西京)이라 지었어. 서쪽서울이래, 남경(南京)은 남쪽서울이래. 북경(北京)은 북쪽서울이고, 진짜 서울은 우리나라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조상(祖上)들은 우리나라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지고, 이 인천(仁川),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를 서울특별시(特別市)로, 이 서울특별시(特別市)가 세계(世界)의 수도(首都)로 바뀐다는 걸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금강산(金剛山)에서 내려오는 북한강(北漢江)하고 한강(漢江)이 내려와 가지고, 묘향산(妙香山)에서 내려오는 예성강(禮成江)과 만나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저쪽 문산(文山)에서 내려오는 임진강(臨津江)하고, 세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곳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자리야. 어떤 나라도 세 개(個)의 강(江)이, 세 개(個)의 강(江)이 합류(合流)하는 지역(地域)에 수도(首都)가 없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인천(仁川)까지, 인천공항(仁川空港)의 이름을 앞으로 서울국제공항(國際空港)으로 바꿀 건데, 인천(仁川)이란 이름은 없애요. 인천(仁川)은 인천구(仁川區)가 되고, 수원(水原)은 수원구(水原區)가 되고, 다 각(各) 도시(都市)는 구(區)가 되고, 경기도(京畿道) 전체(全體)가 서울이 돼.

그러니까 시외전화(市外電話)도 없어져, 왜, 서울이니까. 음, 그러니까 서울이 그렇게 되는데, 그럴 때 이 예성강(禮成江)이나 임진강(臨津江)이나 한강(漢江)이 이렇게 만나가 여기가 강화도(江華島)야, 강(江)물이 이렇게 내려오지. 그러니까 이 일대(一帶)가 파주와, 여기는 개성(開成)이고, 여기는 서울이고, 서울이고, 이렇게 이 일대(一帶)가 남북(南北)이 합(合)쳐져서 수도(首都)가 되는 거야.

이게, 이 세계(世界) 수도(首都) 서울이야. 이걸 중심(中心)으로 동경(東京) 서경(西京) 남경(南京) 북경(北京), 그런데 그걸 할 사람은, 이름에 반드시 서울 경 자가 들어 있어. 서울을, 서울 경 자가 든 사람이 와 가지고 그 서울을 허락(許諾)받은 자 그러므로 편안(便安)하게, 처음으로 세상(世上)을 편안(便安)하게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게 우리국민(國民)이 이 삼대주권(三大主權)과 삼대권리(三大權利)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물으면 알까 모를까? 내 한테 교육(敎育)받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내 교육(敎育)을 안 받은 사람들은 물어보면 잘 몰라. 왜 자기(自己) 집 열쇠를 모르는 거야. 내가 이 회사(會社)의, 주식회사(株式會社)의 대표(代表)인데, 내가 대표(代表)로서 가지고 있는 권리(權利)를 모르는 사장(社長)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죠.

여러분은 국민(國民)인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받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 그냥 세금(稅金) 걷으면, 공무원(公務員)들하고 정치인(政治人)이 다 딲아 쓰는 줄 알아. 여러분들이 70년간 민주주의(民主主義) 하면서 고생(苦生)만 죽어라고 한 거야.

() 여러분들이 지금, 늙으신 부모(父母)님을 100살까지 편안(便安)하게 모시려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월 150 받아가지고,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또 자기 꺼와 자기 마누라 꺼 300만원, 매월(每月) 600만원이 들어와야 돼, 안 들어와야 돼. 그런데, 600만원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差異)가 있어 없어.

그 아들은 장가 못 가, 딸은 시집 못 가. 엄마 아버지는 늙어서 요양원(療養院)에 있어. 그러면 병원비(病院費)를 못 대는 거야. 병원비(病院費). 40먹은 아들이 장가도 안 가.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걸, 어머니 아버지는 빨리 돌아가야, 아들 쳐다보면 빨리 죽어야 되겠고, 이양원(療養院)에 있으면서 마음이 편(便)해 안 편(便)해. 안 편(便)해요.

그래서 요양원비(療養院費)를 80만원 주든, 100만원을 주든, 주고나면, 그래도 돈이 남아.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또 노인수당(老人手當)이 나오니까,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여러분들이 국민(國民)의, 여기 보면, 행복추구권리(幸福追求權利) 있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는 내가 국가(國家)에, 우리 국민(國民)이 5천만(千萬) 명(名)인데, 국가(國家)에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 재산(財産)이 7경이야. 7경이니까 나누면, 13억이죠? 국민(國民)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 맡겨 논 돈이 13억이야. 여러분은 주식회사(株式會社)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주주(株主)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은 배당금(配當金)을 받아야 돼, 안 돼, 한 번도 배당금(配當金)을 줬어요? 행복추구(幸福追求)의 권리(權利)가 있는데, 행복추구(幸福追求)는 고사하고, 쫓겨날 권리(權利)를 받아 버려. 뭐, 뭐, 카드 값을 내 놔라. 뭐를 내 놔라, 뭐, 뭐, 어머니 아버지 병원비(病院費) 갖다 줘야 돼. 그럼, 월급(月給)을 딱 가지고 계산(計算)을 해 보니까,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건 또 직장(職場)이 있는 사람이야.

우리 국민(國民)이 근로자(勤勞者) 2천7백만 명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절반(折半)이 200만 원 이하(以下)야. 비정규직(非正規職)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200만 원 이하(以下)고, 소상공인(小商工人) 800만 명,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어떤지 압니까? 말도 못해, 거, 왜 그러냐. 돈을 걷어 가지고 이게 어디 블랙홀로 들어 가버려.

국방예산(國防豫算) 37조가 어디로 가는 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완전(完全)히 달라져. 서울시가 벼라 별짓을 다 해. 예산(豫算)이 23조, 24조, 서울시 예산(豫算), 옛날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면, 6조면 뒤집어써요. 6조면,

미국(美國)에 가면, 시카고, 엘에이, 캘리포니아, 모든 지자체(地自體)가 다 부도(不渡)났어. 왜 이럽니까,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제 맘대로 주물러. 제 맘대로 주물러. 그러고 다음에 당선(當選)되려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선거(選擧)에 나오기 위해서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을 써 안 써.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100% 없애야 돼.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지자제(地自制) 없애고, 알겠어요?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해야 돼. 잘 들으세요,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있어, 없어. 교육감(敎育監) 얼굴, 교육감(敎育監) 후보(候補) 얼굴 알고 찍는 사람이 없어. 그러한 선거(選擧), 1조를 들여 가지고 왜 하냐 말이야. 1조. 1조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알겠습니까?

해서 나는 이렇게 어리석은 국민(國民)은 세계(世界)에서 내가 처음 봐.. 나는 원래(元來) 긍정적(肯定的)인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약자(弱子)한테는 굉장히 약(弱)하고, 강자(强者)한테는 강(强)해요. 내가 트럼프를 만날 때, 트럼프한테 가서 굽신 거렸을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독재자(獨裁者)라고 하지만, 특징(特徵)이 하나 있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절대(絶對) 고개 안 숙여.. 왜 그러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앞에 가서, 박대통령(大統領) 밖에 고개를 안 숙었을 거야. 아, 다른 사람들은 하, 거, 원조(援助) 좀 해주세요, 하고, 굽신 거리고, 이래요. 거, 잘 봐달라고.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스타일이 숨기는 게 없어.

그런데 겸손(謙遜)하지 않냐. 지독(至毒)하게 겸손(謙遜) 해. 약(弱)한 사람한테는, 감옥(監獄)에, 저, 저, 저, 공장(工場)에 가가지고, 그 모심는 데 가가지고, 양말 벗고 논에 들어가서 모 심어. 밀짚모자 쓰고, 막걸리 먹고, 또, 갑자기 중소기업공장(中小企業工場)에 가서 고문(顧問)들하고 같이, 같이 앉아서 밥 먹어. 갑자기 하는 행동(行動)이 그냥 완전(完全)히 노가다야.. 그런 인간적(人間的)인 데가 있어요.

그런데 왜 외국(外國) 사람들한테 가서 고개를 안숙이냐. 자기(自己)보다 크거든, 키가.. 키가 작은 사람이 있어야 숙일 텐데 이렇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 속았지? 내가 그렇게 말을 할 때, 여러분들 한 명도 이의(異議)를 제기(提起) 안 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원조(援助)를 얻으러 미국(美國)에 가가지고, 케네디한테 퇴짜 맞고 쫓겨 왔어. 케네디가 사람 취급(取扱)을 안 했어. 그럴 때도, 뭐야 이래 가지고 쳐다 봐.. 왜냐. 비서(祕書)도 그보다 키가 크잖아. 대통령(大統領)이 키가 제일(第一) 적으니까, 고개 빳빳이 들고 다녀, 케네디가, 야 저 교만(驕慢)한 사람 보라고, 교만(驕慢)한 거.. 그래 엄청 빳빳해요, 그런 면(面)에서는.

그런데 약자(弱子)한테는 꼭 같이 가서 해, 무슨 일을. 중소기업(中小企業)에 가서 근로자(勤勞者)들하고 같이 밥을 먹고, 그냥 갑자기. 그 만드는 걸 같이 해 보기도 해, 그런 게 있었어. 음, 재밌죠?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절대로 남한테 고개를 안 숙인다 하니까 진짠 줄 알았지.. 대한민국(大韓民國)사람한테 숙일만한 사람 없어. 으, 키가 작으니까,. 그렇게 속는 게 재밌어서, 물 한잔 먹고,

[3부 : 면접(面接) 보는 요령,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하늘궁 본관(本館) 건립(建立)]

어, 어머니가 아들 두 명을 뒀는데, 아들 두 명에게, 두 명이 다 복싱선수(選手)가 되었어. 그런데 한 번은 세계챔피언 나가야 되는 데, 큰 아들하고 둘째 아들이 복싱 맞붙게 되었어. 그럼 어머니가 누구 편(便)을 들까, 큰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미국(美國)에 가서 권투(拳鬪)를 하고, 작은 아들도 챔피언이 되어야 되잖아. 그럼 어머니가 그 경기(競技)를 볼 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그냥 여기가 터지고, 막, 찢어지고, 막, 코피가 나고 막 이러거든. 근데 동생(同生)이 막 형(兄)을 막 뚜드려 패니까, 그냥 막 피를 철철 흘려, 엄마가 기분(氣分) 좋을까? 동생보고. 때려라, 때려라, 엄마가 그럴까? 내 심정(心情)이 그래요, 나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못 사는 사람이나, 어려운 사람을 보면 꼭 기분(氣分)이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Tourment 토너먼트

League 리그

그래 그걸 영어(英語)로 토너먼트, 토너먼트,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뭐죠? 토너먼트 경기(競技)가 뭡니까? 이거 있잖아, 티오유알, Tournament, 이 경기(競技)와, 이거는(League) 무슨 경기(競技)죠? 리그전이라고. 이거는 토너먼트라고 그래, 경기(競技)는 두 가지가 있죠?

복싱으로 서로 치는 건 토너먼트야, 승자부활(勝者復活)이야. 살아남는 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승자부활(勝者復活), 이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승자부활(勝者復活)이 되어야 되겠어요? 지금

승자(勝者)가 부활(復活)해서 올라가는 이 경기(競技)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없애, 복싱이나, 토너먼트를 너무 유행(流行)하다 보니까, 애들이 컴퓨터에서 그냥 막 이기는 거 막 이런 거 막 하죠. 이게 시대(時代), 큰, 앞으로 문제(問題)가 많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신인(神人)이 내려와서, 여러분 이렇게 보니까, 서로 싸우니까, 이게 친 형제(兄弟) 맞아 안 맞아. 내가 무슨, 내가 스포츠를 잘 안 본다는 거 아시죠? 스포츠를 제일(第一) 싫어 해. 왜, 지는 사람이 가슴 아픈 거야. 이기는 사람은 교만(驕慢)해 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어떤 스포츠를 해야 되냐, 리그전, 축구(蹴球), 야구(野球), 이런 거는 같이 하죠? 자기(自己)에게 온 꼴을 상대방(相對方)에게 유리(有利)하게 차 줘야 돼, 안 줘야 돼. 자기(自己)가 꼴인 시키겠다고, 공 왔다고, 붙들고 끝까지 가면, 감독(監督)한테 그 다음 날 해고(解雇)야..

자기(自己)한테 그 공이 왔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저기 있는 친구(親舊)한테 공을 주면 넣겠다, 그러면 그 공을 글로 넣어 주어야 돼. 그게 리그전이야. 자기(自己)가 꼭 그걸 해야 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리그전은 협조(協助)야, 협력(協力). 서로 협력(協力)을 해서 나가자,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내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한테, 새마을 운동(運動) 만들 때, 뭐 했다고 그랬어요? 근면(勤勉), 자조(自助), 협동(協同) 했죠? 근면(勤勉)과 자조(自助)와 협동(協同)이 있는데, 이 협동(協同)이 바로 그거야. 이게 리그전이야,

토너먼트는 제 형(兄)을 뚜드려 패서 KO 시켜야 나갈 수 있다 말이야. 여러분은 형(兄)이라고 하니까, 형(兄)이 아닌 줄 알죠. 여러분들이 다 형제간(兄弟間)이야. 그걸 부모(父母) 입장(立場)에서,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한 번 쳐다봐 봐. 그런 경기를 왜 하노.

서로, 스포츠라는 건, 서로 융화(融和), 화합(和合)을 하자고 하는 건데, 무슨 승리(勝利)를 위해서 환장(換腸) 병(病) 걸린 사람인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 사회(社會)는, 재벌(財閥)은 재벌(財閥)대로 존중(尊重)해 주고, 밑에 떨어진 사람은 그 재벌(財閥)이 낸 세금(稅金)으로 구(救)해주고, 같이 배당금(配當金)을 줘 가지고 어느 정도는 리그전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알겠습니까?

이 리그전은 서로 화합(和合)하는 것이고, 이거는 독단적(獨斷的)으로 자기(自己)가 이겨 나가야 돼. 그래서 이 정신(精神)을, 우리 애들한테, 너 공부(工夫) 잘해야 된다, 너는 뭐 해야 된다, 너무 이걸 줘 가지고, 애들이 정신(精神)이 이상해져 버려.

어떤, 어떤 학생(學生)이 나한테 전화(電話) 와, 하루에 전화(電話)가 몇 천통 오니까, 전화(電話) 왔어. 나한테 뭐, 질문(質問)을 했어, 나한테. 질문(質問)했어. 자기(自己)가 직장(職場)을 가야 되겠는데, 앞으로 면접(面接)을 봐야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어떻게 하면 면접(面接)을 잘 봅니까, 그래요.

그래서 내가 뭐라고 했을까? 면접관(面接官)이 남잔데. 면접관(面接官)을 어머니처럼, 어머니처럼 쳐다봐라. 아버지처럼 볼 수도 있고.

면접관(面接官)은 40대, 50대야. 그러면 면접시험(面接試驗)을 볼 때는, 여러분은 잘 알지만, 면접시험(面接試驗)은 딱 네 가지를 봐. 얘가 융통성(融通性)이 있는 애인가, 얘가 실력(實力)이 있는가, 보겠죠? 실력(實力)도 있고, 융통성(融通性)이 있으면, 이게 유, 이것도 유 면, 이게 A점이야.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여기는 융통성(融通性)이 없어, 융통성(融通性)이 없다 이 말이야. 이 실력(實力)이란 건, 다른 말로 진취성(進就性)이야. 진취성(進就性)은 여기는 또 없어. 진취성(進就性)이 여기도 없다 말이야. 진취성(進就性)이 실력(實力)이니까, 실력(實力)은 있는데, 융통성(融通性)이 없으면, 점수(點數)가 B가 되겠죠? B가 되겠지?

그 다음에, 여기는 실력(實力)이 없어,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융통성(融通性)은 있는데, 실력(實力)이 없으니까, 이거는 C야. 실력(實力)도 없고, 융통성(融通性)도 없이 보이면 어떻게 돼요? D야. 그럼 면접(面接)에서 요 사람들은 탈락(脫落)이야. 알겠죠.

요것도 있어 보여야 되고, 진취성(進就性)도 있고, 융통성(融通性)도 있어 보여야,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A 심사(審査)하는 면접관(面接官)이 A자를 딱 써버려. 합격(合格)이야, 시험(試驗)에 다, 필기시험(筆記試驗)에 다 붙었는데, 면접시험(面接試驗)에 가서 달달달 떨고.

그래가지고, 면접시험(面接試驗)에 들어 갈 때는, 우리 젊은이들이, 유튜브 보는 젊은이 들이 참고(參考)로 알아 놔. 허경영(許京寧) 마음속에 넣어야 돼. 허경영(許京寧)을 넣고, 공부(工夫)한 거는 싹 잊어 버려야 돼. 절대(絶對) 생각하면 안 돼. 그러면 면접(面接官)관이 이렇게, 안 보는 거 같아도, 살짝 살짝 봐요, 앉아 있는 애를 딱 봐요, 보면 뭘 보는지 알아요? 눈동자가 똑바로 박혔나 그걸 보는 거야.

그런데 뭘 외우는 사람은 뭘 암기(暗記)한 게 많아가지고, 그걸 생각하다가 동태눈이 돼 버려. 면접관(面接官)은 쳐다보지 않고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럼 애가 멍청해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절대(絶對) 뭘 외우면 안 돼, 면접관(面接官) 앞에 가서는 말, 대답(對答)을 못하는 한이 있어도, 밝게 웃으면서 쳐다봐야 돼. 이렇게 참 밝게. 내가 가서 웃으면, 면접관(面接官)에 들어가겠지.. 밝게 웃는 거야.

아, 저 우리 어머니야, 그럼 면접관(面接官)이 딱 물으면, 깊이 생각하지 말아야 돼, 어머니가 질문(質問)한다, 그러면 내 있는 그대로 보여줘. 모르겠으면, 아, 잘 모르겠는데요. 아, 쟤는 말을 잘 듣겠다, 모르는 것도 그냥 모른다고 거침없이 얘기 하니까, 애가 참 순수(純粹)하다, 쟤. 이런 사람 좋아하지, 자기(自己)한테 기어오를만한 애는 싫어해요,

뭐, 아주, 나는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는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야, 쟤가 들어와서 내 목 짜를 애야, 쟤. 쟤 합격(合格)시켜 놓으면, 몇 년 안 가서 내가 목이 달아나겠네. 절대(絶對) 실력(實力) 있는 체 할 필요(必要)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당신(當身)의 말을 내가 잘 들을 것처럼 보이면 합격(合格)이야. () 알겠죠?

그런데 이, 머리가 나쁜 사람들은 그 사람한테 자랑을 하려고 들어. 자기 실력(實力)을. 그 사람들은 이미 이력서(履歷書)를 보고 다 알고 있어. 기본(基本)바탕은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럼 뭘 보이냐, 나는 상사(上司)를 제치고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나는 그냥 약간 바보스러워야 돼. 나는 그냥 일 시키면 열심(熱心)히 하고, 즐겁게, 회사(會社) 분위기(雰圍氣)를 즐겁게 해 줄 사람입니다. 요런 것만 보여 줘야 돼.

그러면, 아, 저 사람은 들어와서 내 목을 자를 사람은 아니구나. 후배(後輩)가 무서운 거야, 이새는. 그래서, 아, 친화적(親和的)이겠다, 이래서 뽑아 줘요. 면접시험(面接試驗) 볼 때, 주의(注意)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미국(美國)에 가서, 케네디를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나서, 한국(韓國)에 돈이 없으니까, 제일(第一)먼저, 돈 때문에 갔어. 그래서 케네디보고, 우리 한국(韓國)에 돈이 없습니다. 돈 좀 도와주세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케네디가 뭐라고 한지 알아요? 당신(當身) 말이야, 정신(精神) 있어 없어. 지금 당신(當身)은 쿠데타를 해가지고 정권(政權)을 잡았는데, 당신(當身)이 무슨 보증(保證) 설 데가 있나, 한국(韓國)을 보증(保證) 서 줄 데가 있나? 보증(保證) 설 수 있습니까? (

보증(保證) 설 데가 없어.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돈을 주라는 거야. 한 마디로 사람취급(取扱)을 안 했어요. 대통령(大統領)이 힘이 빠져가지고, 그래도 쳐다보느라고 고개는 안 숙이고 나왔죠? 그런 시절(時節)이 있었어.

그런데 독일(獨逸)에서는 줬죠? 왜 줬냐. 독일(獨逸)에 유학(留學) 간, 내가 잘 아는,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 박사(博士)가 하나 있어요. 저, 한국(韓國) 연구원(硏究員), 서초동에. 그 박사(博士)님이 우리나라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 1호야. 독일(獨逸)에 가서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를 옛날에 받았어.

그 때 우리나라 비행기(飛行機)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일본(日本)서 와서 한국(韓國)을 경유(經由)하는 비행기(飛行機)를 탔어. 타고, 어머니가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니까, 비행기표(飛行機票)는 나오죠. 그래 가는데, 그 사람이 가는데, 다섯 군데를 경유(經由)하고, 비행기(飛行機)를 몇 번 갈아타요.

그 당시(當時)는. 그 비행기(飛行機)가 홍콩으로 가는 비행기(飛行機)인데, 김포공항(金浦空港)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飛行機)야. 그래 그걸 탔는데, 독일(獨逸)까지 가서 유학(留學)하기 위해서 갔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밥이 나오니까, 그 밥을 돈을 내야 먹는 줄 알고, 어머니가 준 그 차비(車費)만 붙들고 가지고 있고, 그 밥을 이틀간 거절(拒絶)했어.

독일(獨逸)까지 가는데 이틀 걸려요. 그 이틀간 거절(拒絶)하는 데, 옆에 있는 외국(外國) 사람이, 자꾸 왜 밥을 안 먹느냐고 그러더래. 아, 나는 돈이 없는데, 왜 자꾸 나보고 밥을 먹으라고 그러느냐, 절대(絶對) 안 먹었대. 그리고 말이 안 통(通)하니까,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던 거야.

그래 가지고 독일(獨逸)에 가서 그걸 알았대. 왜 내가 이틀간 굶었는지를 깨달은 거야.. 얼마나 배가 고팠던지, 자기(自己) 옆에 앉아서, 식사(食事) 때마다 밥이 나오는 거야. 저걸 먹으면 돈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그게 우리나라의, 그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독일(獨逸)로 초대(招待)한 사람이야.

그 박사(博士)님이 그 당시(當時) 독일(獨逸)에서 유학(留學)을 해 가지고,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통역관(通譯官)으로 독일(獨逸)로 갔어요. 자기(自己)가 와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의 애로사항을, 케네디 만나가 빈손으로 온 걸 알고, 그 애로사항을 박정희한테 가서 설명(說明)했어.

독일(獨逸)에 내 교수(敎授)님이 독일(獨逸)의 대통령(大統領)의 장관(長官)들 잘 안다, 내가 교수(敎授)님 만나가 한국(韓國)에 길을 열어 주겠다. 그 유학생(留學生) 한 사람이 독일(獨逸)로, 독일어(獨逸語)를 한 사람이 우리나라에 없었어, 그런 시절(時節)이야.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62년도, 3년이죠. 그때, 그 사람이 그 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통역관(通譯官)으로 인제 따라 갔지. 중앙대학교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로 재직(在職)하다가, 지금 한국교육개발원(韓國敎育開發院),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번 하고. 직위(職位)는 상당히, 정부(政府)에서, 청와대(靑瓦臺) 경제수석(經濟首席)도 하고, 하셨는데, 음, 그런 이 있었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하고 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그 박사(博士)님이 밥 안, 못 먹은 이야기를 심심하면 해요.. 꼭 식당(食堂)가서 밥 먹을 때 그 이야기를 해. 밥만 먹으면 자기(自己)가 이틀간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굶은 그것이 그렇게 한스럽대. 지금도 통탄(痛嘆)스럽대. 왜, 왜 자기(自己)가 밥을 안 먹었는지, 그걸 몰랐던 거야. 그게 그렇게 억울(抑鬱)하다네..

그래 이야기하면, 내가, 참 내가 어려서 밥을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理解)가 가. 그래 자기(自己)는 어머니가 준 돈이 밥 한 그릇 값도 안 되는 거죠. 그래, 어머니가 손에 그걸 주면서, 어머니가 우시더래. 국비장학생(國費獎學生)이야. 어머니가 줄 건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독일(獨逸)로 간 아들한테, 돈 몇 천 원을 주더래. 한 끼를 먹을 수가 없는 돈이야. 그게 어머니가 가진 돈 전부(全部)야. 얼마나 가슴 아파.

그 사람이 독일(獨逸)에 가서 자기 교수(敎授)님이 장관(長官)이 돼 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 경제학(經濟學)을 가르킨 교수(敎授)님한테, 장관(長官)을 찾아가서, 교수(敎授)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하니까, 아 이 사람아 담보(擔保)가 없는데, 어떻게 차관(借款)을 주나.

그럼, 내가 하나 자네한테 아이디어를 주겠는데, 한국(韓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한테 광부(鑛夫)를 좀 보내라고 그래라. 그러면 그 광부(鑛夫)들을 담보(擔保)로 차관(借款)을 주겠다, 그 광부(鑛夫)를 몇 명이나 필요(必要)한데요, 많을수록 좋다. 간호원(看護員), 시체(屍體) 처리(處理)하는 간호원(看護員)들이 없다. 간호원(看護員)들 좀 보내주라. 그러면 그걸 담보(擔保)로 주겠다.

정부부처(政府部處) 장관(長官)이니까 그걸 부탁(付託)하는 거야. 그래 쫓아와서 박 대통령(大統領)한테 이야기 해. 대통령(大統領)이, 좋다, 광부(鑛夫) 보내주겠다, 이래가 광부(鑛夫)를 모집(募集)했는데, 전부(全部) 대졸(大卒)이야. 전부(全部)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이야,

이게, 세상(世上)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직장(職場)이 있어 없어요? 없어. 우리나라에 부르도자, 이 저, 고속도로(高速道路) 놓을 때, 그 트레일러 모는 기사(技士)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150명밖에 없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무슨 인재가 없었어. 그래가지고, 참 눈물 나는 이야기야.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이 그 대학생(大學生)들을, 전부(全部), 대학생(大學生)들을 독일(獨逸)로 보냈지, 그런데, 대학생(大學生)들이 전부(全部) 자기(自己) 학벌(學閥)을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으로 조작(造作)을 한 거야.

알고 보니까 이게 전부(全部) 서울대 뭐, 연대 뭐, 그런 애들인데, 전부(全部) 고등학교(高等學校) 밖에 안 나왔다. 탄광(炭鑛) 경험(經驗)은 없다, 광부(鑛夫) 경험(經驗)은 없는 거야. 전부(全部) 무경험자(無經驗者)들이 독일(獨逸)로, 간호원(看護員)들은 자격(資格)이 있어야 돼. () 알죠?

그런데 이 뭐 강의(講義)만 시작(始作)하면 시간(時間)이 빨리 가버려. 나는 시작(始作)한 거 밖에 없는데, 벌써 다섯 시 몇 분이야? 20분이네, 오늘 저녁 12시까지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래가지고, 아니, 말 몇 마디하면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2부는 하늘궁에 와서 들어야 돼..

이번에는, 거, 우리 케이스 가져왔나? 케이스 나온 거, 이리 가져와. 이번에는 그, 네 잎 크로버 케이스를 하늘궁에 온 사람한테 노나 줘. 하늘궁에, 가져와. 가져와라. 뭐 이렇게, 그렇게 안 해요. 그렇게 언바란스가 나는 것이 좋은 현상(現象)이야. 뭐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막 짜지 않아. 갑자기 가져오라고.

그래서 하늘궁에 오면, 저번에 네 잎 크로버 가져 간 사람들은 네 잎 크로버 껍데기를 줍니다. 내일 놀러 가는 사람은 그거 못 보는 거야.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가져와야 되지. 이번에 한 거는, 자 보세요. 여기에 봉황(鳳凰)무늬가 이렇게 있어, 내 사진(寫眞)에, 그게 낫겠죠? 이건 지난 번 꺼야.

지난번에 이 케이스를, 이것도 안 받은 사람 있잖아. 그 사람 내일 하늘궁에 오면, 케이스를 공짜로 노나 줘요. 그럼 여기다 넣으면 돼, 그럼 여기다 내 싸인 해줘, 내일. 그럼 여기다 애들 사진(寫眞)을 붙여 놓으면, 이렇게 놓면, 책상(冊床)에. 애 사진(寫眞)하고 내 사진(寫眞)하고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으니까 좋은 현상(現象)이 있어요.

네 잎 크로버, 내가 이 네 잎 크로버를 한 만 장은 가지고 있는데, 일반(一般)사람이 이걸 많이 가지고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함부로 안 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비싸게 팔 수가 있어.. 그래서 요번에는 더 이상(以上) 안 팔아요. 안 팔고 케이스만 줍니다.

아, 그러나 아직 안 팔린 게 몇 개. 주문(注文) 들어오는 거는 일단 드릴게. 거의 다. 이번에 내가 이제 셔터를 내렸죠. 내려놓고, 지금 한 백 개 남았나? 백 한 이십 개만 마저 가져가면 더 이상(以上) 팔진 않아,

왜. 나중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이것이 전 세계인(世界人)들 한테 내 이걸, 아주 좋은 값으로 팔 거야. 네 잎 크로버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겉에는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겉에는 사랑해요 허경영(許京寧). 이렇게 돼 있죠? 겉에도.

() 근데,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 부부(夫婦)가 300이 나오죠? 그런데, 직장(職場) 다니는 사람한테도 줘. 지금 영세민(零細民)들한테 주는 거를, 가서,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해 가지고, 세금(稅金) 낸 기록(記錄) 나오면, 그냥 안 나와 버려. 이게 있을 수 있나요?

그 돈 받는 사람은 절대(絶對) 일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런 돈을 왜 그렇게 줍니까. 일을 하더라도 줘야 돼. 그래 가, 옆집에서 찔러 버려요. 저 사람 말이야.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 한 달에 90만원 받는데, 저 사람이 저, 편의점(便宜店)에 가서 일했다는 거야. 그걸 갖다 진정(陳情)을 해 버려.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법(法)은 앞으로 없애 버려. 앞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재산(財産)이 있든 없든, 다 주는 겁니다. 직장(職場)을, 매달 월급(月給)날 따로 있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들어오는 날이 따로 있어. 맞아 안 맞아. 월급(月給)날 배당금(配當金)도 통장(通帳)에 꽂히니까, 사람들의 미소(微笑)가 있어.

그래서 나는 국민(國民)들에게 기쁨을 주는 대통령(大統領)이야. 가만히 있는 데도, 부부(夫婦)가 300만원이 매달 통장(通帳)에 들어온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근데,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굉장히 국민(國民)들의 기분(氣分)이 좋아져요. 그리고 노후(老後)에 불안(不安)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길 가다가 노인(老人)이 쓰러져 있으면, 자기(自己) 집으로 먼저 데리고 들어와, 왜? 주민등록(住民登錄)만 있으면, 배당금(配當金)은 누구나 수령(受領)하니까, 그래가, 노인(老人)을 서로 모시려고, 부모(父母)를. 엄마 아버지 늙으니까, 큰 아들이 엄마 아빠를 싹 뺏어가네, 나중에는, 그 다음날 가보니까, 둘째가 뺏어 가버렸어.

왜, 300만원 때문에. 아들놈들이 다 실업자(失業者)야. 엄마 아버지만 뺏어 놓면, 300만원이 추가(追加)되니까, 제 부부(夫婦) 300만원, 600만원이 나오잖아. 살 수가 있단 말이지. 이건 부모(父母) 쟁탈전(爭奪戰)이 벌어지는 거야..

그래 이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우리 국민(國民)이 당연(當然)히 받아야 되는 가장 적은 돈이야. 이런 돈은, 자,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뭐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모든 예산(豫算)을 50%만 줄이면, 여러분한테 주고도 돈이 남아.

그런데, 아까 말을 하다가, 안 한 거를 마저 하고 오늘 끝내겠습니다. 나머지는 내일(來日) 연속(連續)으로 할게요. 뭐냐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한테 설득(說得)을 해 가지고, 배당금(配當金)을 줄 거냐.

결혼(結婚)하면 1억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을 어떻게 줄 거냐. 애 나면 5천만 원 어떻게, 이런 걸 걱정하지 마세요. 딱 누가 그렇게 묻거든, 허경영(許京寧)은 대선(大選) 때, TV토론(討論)에서 이 공약(公約)을 직접 떠들어.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저 300명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다 집어넣고, 국가, 국가혁명위원회(國家革命委員會) 100명을 내가 직접(直接) 선출(選出)해. 그 자(者)들이 내 공약(公約)을 일사천리(一瀉千里)로 통과(通過)시키고, 그 다음에, 지도자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 있는 사람들이, 시험(試驗)에 붙어서 나오면, 그 때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

왜? 지금까지 우리 국민(國民)이 배당금(配當金)을 못 받은 피해(避害)가 저 국회의원(國會議員) 때문이니까, 나는 거기에 대(對)한 응분(應分)의 보상(補償)을 할 거다, 이러면, 그럼, 사람들이, 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필요(必要) 없으니까, 그때는. 300명이 초헌법적(超憲法的)인 사태(事態)로 교육장(敎育場)으로 들어간단 말예요. 감옥(監獄) 가는 게 아녜요. 그런데 시험(試驗)에 붙어야 나와.. 좀 시간(時間)이 걸려.

혁명위원회(革命委員會)가 만들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내 공약(公約)이 일사천리(一瀉千里)로.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와. 이렇게 되니까, 이걸 가지고 국회(國會)에서 싸움이 붙었다, 300명 가지고,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압도적(壓倒的)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었다 할 때는 국민(國民)이 그렇게 하라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넣어 버리면, 나라가 조용해 져, 안 해져.

거기에 도전자(挑戰者)가 있을 때에는 가차 없어요. 지위(地位) 고하(高下)를 막론(莫論)하고 가차 없어. 그렇게 해서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구심점(求心點)을 얻을 수가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는 정의(正義)로 경제(經濟)는 뭘로 해야 돼요? 공의(公義)로 해야 됩니다. 전체(全體)에 이익(利益)이 와야 돼. 경제(經濟)를 지금, 국가(國家) 전체(全體) 행정(行政)은 정의(正義)로 한다면, 그거는 그냥 뭐 놔두자 이 말이에요. 그러나 기업(企業)들까지 공의(公義), 정의(正義)로 한다면, 우리 회사(會社)는, 기업(企業)들은 도산(倒産)을 합니다.

어떤 경우(境遇)도 기업주(企業主)는 구속(拘束)을 시키지 않아요. 세금(稅金)을 낸 기록(記錄)이 있기 때문에, 국가(國家)의 유공자(有功者)야.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낸 기업(企業)의 오너 나, 기업창업자(企業創業者)나, 기업(企業)의 대표(代表), 이사(理事), 이런 사람 함부로 구속(拘束) 안 합니다. 뭘 합니까? 벌금(罰金). 벌금(罰金) 외, 인신(人身) 구속(拘束) 절대(絶對) 없습니다.

그래서 기업(企業)하기 좋은 나라를, 세계(世界) 1위로 만들려고 그래요. 그래서 세금(稅金) 포인트 제도(制度)를 또 해요.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많이 낸 기록(記錄)이 있는 사람은,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든, 기업(企業)에서 낸 기업세(企業稅)든, 거기 대표(代表)를 했던, 그걸 포인트로 계산(計算)해.

그래서 기업(企業)에, 세금(稅金) 많이 낸 기업(企業), 포인트 높은 기업(企業)도 있고, 또, 세금(稅金)을 많이 낸, 포인트가 높은 개인(個人)이 있을 거 아녜요. 그 사람들은 어떠한 경우(境遇)도 구속(拘束)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뭐냐, 불구속재판(不拘束裁判)이야.

그 다음에 감옥(監獄)은 95% 정도 없앤다고 그랬죠? 없애가지고, 뭘로, 벌금제(罰金制)로 다 바꿔요. 그러면 1년에 여러분 배당금(配當金) 줄 돈이 100조 정도(程度)가 들어와. 예(例)를 들어서 롯데회장(會長)을 저기다 넣어 놨잖아. 거, 벌금(罰金) 때리면 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 열심(熱心)히 사업(事業)하라고. 그 사람이 벌금(罰金) 낼 능력(能力)은 돼, 안 돼.

그러면, 야, 백, 5천억 내놔, 그러면 여러분 손에 5천억이 가는 거야. 배당금(配當金)이. 늘어나 안 늘어나요. 재벌(財閥)들은 왜 잡아넣느냐 말이야. 기업인(企業人)을. 벌금제(罰金制)야 전부(全部).

그러나, 살인범(殺人犯)이나 아주 흉악범(凶惡犯)은 체포(逮捕)해서, 지금 있는 감옥(監獄), 몇 개 정도(程度)는 있어야 되지만, 그것도 여기다 두지 않고, 사막(沙漠)을 없애는 몽고(蒙古)로 보내.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없어서, 여러분들 내가 또. 에너지를 넣어야 되니까, 자 내 핸드폰 어디 있노? 이리 줘. 미국(美國)에서 온 핸드폰 메시지 하나 읽어 줄게요. 자, 보세요. 수지 김이라는 사람이 메시지 보낸 거야. 영상(映像) 보이나? 이렇게 영상(映像). 보여? 오케이. 자, 내 읽어 드릴 게.

내가 지난 번 LA를 갔는데, 한 250명 모였어요. 그래 눈빛에너지 줬겠어, 안 줬겠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거의 다 나았어. 그런데, 나한테 메시지가 많이 와요. 거 보면,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여기에 혹이 요만한 게 있었어. 근데, 동맥(動脈)과 신경(神經)이 지나가니까, 의사(醫師)들이 수술(手術)을 못하고 그냥 이걸 항상(恒常) 그대로 두었대요. 그 보기 흉해 안 흉해요.

그래서 내가 눈으로 한 번 탁 봤는데, 그날 저녁에 없어져 버렸어. 자, 보세요. 총재(總裁)님 에너지 받고 왼쪽 귀밑에 작은 계란(鷄卵)크기의 단단한 게 감쪽같이 없어졌습니다. 감사(感謝)합니다. 대단하신 총재(總裁)님을 이 생(生)에 만날 수 있어 영광(榮光)입니다. 뉴욕에, 뉴욕에 오실 날만 기다립니다. 수지 김.

이름이 수지 김이야. 수지 김. 본명(本名) 김영희 한국(韓國)이름은. 근데, 이분이 보냈는데, 그 미국(美國)에, LA에서 많이 모였는데, 두 번 모였죠? 두 번, 사람들이 거의 다 고쳐졌어.

줄 서서 나오실 때, 에너지 받을 때, 멀리 갈 사람은 미리미리 나오시고, 또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서 케이스도 가져가시고, 하늘궁은 지금. 변혁기(變革期)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積極的)으로 협조(協助)를 해서, 활성화(活性化)가 돼야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하늘궁으로 올 텐데, 하늘궁을 잘 건립(建立)해 놔야 돼요.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1년에 400조인데, 내가 하늘궁이,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된 이후(以後)에, 1년에, 500조 정도(程度)가 전(全) 세계(世界) 돈이 몰려와. 또 국민(國民)들 배당금(配當金)으로 많이 나갑니다. 예, 자, 그럼 빨리. (以上)

2018.06.09 1132 세계통일정부시대 허경영 신정시대는 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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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오늘 날씨가 쪼끔 덥죠? 이럴 때는, 이렇게 날씨가 더울 때는, 이 이 자(者)가 나올 때는 그 다음 글자가 뭐죠? 그런데 너무 잘 안다. 그 다음 뭐예요? 치 자는 다스릴 치죠? 열은 뭘로 다스린다? 열은 열로 다스려요..

以熱治熱

음, 이걸 갖다가, 우리민족(民族)이 잘 아는데, 서양(西洋) 사람들은 요걸 잘 몰라. 열(熱)은 냉(冷), 냉(冷)한 걸로 다스린다고 그래요. 에어컨이 발달(發達)되었어. 우리는 부채가지고 하는데. 그래가지고 서양(西洋) 사람들은 이열치한(以熱治寒)이야. 서양(西壤) 사람들은 열(熱)을 찬 걸로 다스린다. 음,

우리는 뜨거운 것은 뜨거운 걸로 다스려. 그래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이 옛날에 지혜(智慧)로운 사람들은 이걸 지켜가지고, 이두(痢痘)가 걸렸을 때, 이두(痢痘)가 뭐죠? 홍역(紅疫), 홍역(紅疫), 홍역(紅疫)이라는 게, 이두(痢痘)라고 그래 이걸.

이 이두(痢痘)가 걸렸을 때, 홍역(紅疫)이지 이게, 홍역(紅疫)이 아니고, 천연두(天然痘). 홍역(紅疫)이 아니야, 이게 천연두(天然痘) 두(痘) 자야. 이 천연두(天然痘)가 걸렸을 때, 열(熱)을 내리느라고 어머니가 찬수건(手巾)을, 얼음수건(手巾), 찬수건(手巾)을 얼굴에 덮어줬어, 애기들. 그런 애는 100% 얼굴이 곰보가 되었어. 얼굴이 얽어 버렸어.

왜 그럴까? 이열치열(以熱治熱)을 안 했기 때문에. 열(熱)은 열(熱)로 다스려야지, 열(熱)을 찬 걸로 다스리면 몸에 상처(傷處)가 남아. 그래서 머리가 좋은 사람은 뜨거운 방(房)에 불을 때놓고, 이불을 덮어 씌워 놨어. 열(熱)이 펄펄 나는 애를,

그러니까 천연두(天然痘)가 40도(度)가 되면 즉사(卽死)해 버려. 천연두(天然痘). 그렇게 잠깐 해 놓았는데, 천연두(天然痘)가 나아 버렸어. 그래 그 사람들은 얼굴이 얽은 사람이 없어.

그런데 그걸 찬 걸로 자꾸 덮어씌우니까, 천연두(天然痘)는 계속(繼續) 발광(發狂)을 하는 거야. 여기가 차니까, 찬 쪽에 천연두(天然痘)가 더 많이 가는 거지. 뜨거운 데는 싫어하니까. 일루 막 가가지고 얼굴이 전부 얽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뜨거울 때는, 이렇게 뜨거운 걸 뜨거운 걸로 이겨야 돼. 그런데 너무 냉(冷)한 데 가면 몸이 나빠져. 그래서 우리 조상(祖上)들은 지혜(智慧)로워 안 지혜(智慧)로워. 그래서 아주 공부(工夫) 많이 한 집은 얽은 사람이 없었어.

왜? 뜨거우니까, 뜨거운 걸로 해라. 이래가지고 안방에 뉘어 놓고 그냥, 이불을 덮어씌워 놓으니까, 불을 펄펄 때 가지고, 열(熱)이 펄펄 나는 애가 죽을 거 같으잖아. 쪼끔 있으면, 애, 천연두(天然痘)가 다 달아나 버려.

그 여러분 감기(感氣) 걸리면 열(熱) 나, 안 나. 그때 열(熱)을 더 올려 주어야 돼. 그러면 감기(感氣) 균(菌)이 다 죽어 버려. 고춧가루에다가 매운 걸 먹고 그냥 열(熱)을, 속에서부터 열(熱)을 내 가지고, 이불 뒤집어쓰고 펄펄 끓는 데 누워 있으면, 감기(感氣) 균(菌)이 다 죽어 버려. 바이러스가 열(熱)에 약(弱)해요. 40도(度)를 견디는 바이러스 없어.

암세포(癌細胞)도 40도(度)를 넘기면 다 죽어 버려. 몸이 냉(冷)한 사람이 암(癌)에 잘 걸려. 이 유방(乳房), 브라자를 쪼금 뚜꺼운 걸로 해 가지고, 유방(乳房)을 뜨뜻하게 해주면, 암(癌)이 안 걸리는데, 유방(乳房)을 얇게, 브라자를 얇은 걸 하고 다니면, 겨울에 유방암(乳房癌)이 걸리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차니까, 차니까.

이런 피부(皮膚)는 얇으니까 뜨거워지지만, 여기는 살이 많으니까, 덜 뜨거워질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여기가 암(癌)이 오는 거야. 그래서 몸은 차면 암(癌)에 걸리죠? 그래서 뜨뜻한 거를 좋아해. 여름엔 고마운 거야, 겨울에는 암(癌) 걸릴 수밖에 없지만, 여름에는 괜찮은 거야. 그래 대부분(大部分) 우리 몸의 암(癌)은 겨울에 걸려. 여름에는 안 걸려.

이열치열(以熱治熱), 명심(銘心)해야 돼. 감기(感氣) 걸린 애는 절대(絶對) 찬물 먹이면 안 되고 그냥, 뜨거운데다가 이불 덮어 씌워서 펄펄 끓는데다가 놔두면, 바이러스가 다 죽어 버려. 암세포(癌細胞)도 40도(度)면 다 죽어요. 암세포(癌細胞)도 뜨거운 걸 제일(第一) 싫어 해. 그래 아랫배가 냉(冷)하거나, 자궁(子宮)이 냉(冷)한 사람은 자궁암(子宮癌)이 걸리는 거야. 암세포(癌細胞)가 좋아 하니까.

우리 몸에는 하루에 100만개 정도 암세포가 들어와. 누구나. 음식물에 암세포가 있어요, 그런데, 허경영 부르면 있어 없어. 꼼짝달싹을 못해. 허경영 자체가 에너지야. 맞아 안 맞아. 내 손에 보면, 이게 손이 불이 있어 없어. 내 눈에서 불이 나가 안 나가. 몸에 뜨거운 게 확 지나가니까, 암세포가 확 달아나. 나는 이런 강의만 했으면 좋겠네..

내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건 제목(題目)을 생각하는 거야.. 나는 제목(題目)을 미리 막 정(定)하고 이러지 않아요. 그러니까 내 강의(講義)는 어디로 갈지 몰라. 여러분들 얼굴이 어두우면 어두운 데로 가버리고, 여러분이 밝으면 밝은 데로 가버리고, 중구난방(衆口難防)이야.

교수(敎授)들처럼, 레슨이니, 교과서(敎科書)가 있어 없어. 우리나라 교육(敎育)이 왜 망(亡)했냐, 교과서(敎科書). 암기(暗記), 답안지(答案紙) 맞추는 거, 정답(正答) 맞추는 거, 이런 교육(敎育)이야. 아니, 이순신이가 몇 년도(年度)에 뭐했으면, 뭐 그게 그리 중요(重要)해.

여러분은 어떤 잠수함(潛水艦)을 만들고 싶느냐, 이렇게 물어야지.. 쓸데없는 거 외우느라고 정신(精神)들이 없어.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답안지(答案紙) 없는 교육(敎育).

앞으로 자동차(自動車) 시대(時代)가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로 바뀌고, 그 다음 전기자동차(電氣自動車) 시대(時代) 다음에는 뻔하죠? 드론 자동차(自動車) 시대(時代)가 되겠지? 그 아파트 베란다에 전부(全部), 아파트 앞에 있는 작은 방(房)은 드론이 들어가는 방(房)이야. 10층 있으면, 10층으로 바로 싹 들어가 버려. 아파트 지하주차장(地下駐車場)은 필요 없지. () 시장(市場) 본 게 싹 싣고 안방 옆으로 옆방으로 싹 들어가, 드론이.. 재밌잖아,

그러면 드론시대(時代)에 너희들은 아파트에 주차장(駐車場)을 어떻게 만드는가 한번 그려봐라, 이래야 될 거 아냐. 그러면 학생(學生)마다 다 다르게 그려요. 우선(于先) 아파트 앞에 라이트가 밤에 자기 방(房)마다 번지수(番地數)가 비춰줘야 알게 아니야. 자기(自己) 집을 몇 호(號)인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베란다 쪽에 번지수(番地數)가 탁 불이 켜져 있어야 될 거고, 아, 자기(自己) 가족(家族) 사진(寫眞)이 탁 비춰, 보여. 그러면 그리로 들어가는 거야. 그게 이정표(里程標)야. 자기(自己) 마누라 사진(寫眞)이 베란다 쪽에 딱 있어, 그러면 거기가 주차장(駐車場)이야.

그러면 밤에 허공(虛空)을 싹 나타나가지고 자기(自己) 마누라 사진(寫眞) 있는 데로 쏙 들어가면 되잖아. 그러면 거기가 주차장(駐車場)이야, 얼마나 좋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야 너거 드론시대(時代)에 각 베란다에 주차장(駐車場)을 어떤 식(式)으로 꾸밀 것이냐, 그려봐. 이게 재미있는 수업시간(授業時間)이야. 재미있어, 없어.

그러면 드론 자동차(自動車)는 어떻게 만들어야 아파트에 잘 세울 수 있을까, 편리(便利)하게. 요런 거. 모양(模樣)을 디자인 해 봐. 그러면 저희끼리 디자인 해 볼 꺼 아냐? 또 그 정답(正答)이 있나? 없어요. 정답(正答)은 없다 이 말이야.

그거 교육(敎育)이 진짜교육(敎育)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교육(敎育)을 안 받아 놓으니까, 물으면 몰라, 물으면.. 뭘 제목(題目)을 해야 되는지 고민(苦悶) 중(中)입니다.

세계(世界) 통일정부(統一政府) 시대(時代).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는 정부(政府)가 하나가 있어. 그게 오겠죠? 그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 신정시대(神政時代)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오는가. 우리가 면접(面接) 볼 때 세 가지 보죠? 뭐 뭐 봐요? 면접(面接) 볼 때 보는 세 가지, 뭐죠? 세 가지, 면접(面接) 볼 때 세 가지, 꼭 보는 거.

why, 왜 삼성(三星)에 시험(試驗)을 치러 왔느냐, 왜 우리 회사(會社)에 왔느냐, 왜 우리 회사(會社)를 택(擇)했느냐, 이렇게 물어봐, 맞아 안 맞아. 다른 회사(會社)가 수도 없이 많은데, 왜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에 왔느냐, 이게 Why야 알겠죠? 여러분 내가 물을 때, 이게, 이 세 가지가 여러분한테 물을 수 있는 거야.

여기 왜 왔느냐, 천지(天地)가 놀러 갈 데인데. 그래 안 그래요. 답(答)은 간단(簡單)해, 인생(人生)은 바람처럼 지나 가버려. 90살 먹은 아저씨가 지나날 쳐다보면, 허깨비 지나간 것 같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지난날 생각해봐. 그 이상한 남자(男子), 여자(女子) 만나 싸우다가 지금(只今) 제일(第一) 나쁜 남자(男子)를 만났잖아..

근데 제일(第一) 좋은 사람들 다 발로 차버리고, 제일(第一) 싸움 아주 많이 싸울 수 있는 남자(男子)를 택(擇)한 거야, 여러분은. 맞아 안 맞아. 그 지난날이 얼마나 이상해, 어리석고. 그게 순식간(瞬息間)에 가버리는 거야. 내가 진심(眞心)을 얘기하니까 이상해요..

그러니까 왜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에 왔느냐. 왜 삼성전자(三星電子)의 입사시험(入社試驗)을 쳤느냐. 여기 왜 왔느냐, 우리 회사(會社)에. 우리 회사(會社) 망(亡)해먹으려고 왔느냐, 살려주러 왔느냐. 이게 있잖아.

그 다음에 뭐있죠? What, 무엇으로 우리 회사(會社)를 도울 수 있느냐? 이걸 제시(提示)해 주어야 돼. 나는 뭐 운전(運轉)을 잘 한다. 나는 뭘 잘한다, 그래서 내가 여길 도와주러, 내 적성(適性)에 맞다 고 생각한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뭐라고요? How, 그러면 어떤 방법(方法)으로 우리 회사(會社)를 도울 거냐. 이 세 가지가 면접(面接) 보는 기본(基本) 질문(質問)이야. 요것이 서 있어야, 허경영(許京寧)이 강의장(講義場)에 왜 왔느냐? 무엇하러 왔느냐? 뭘 어떻게 할 거냐. 뭐 이런 것이.

그럼, 왜 왔다고 그러면, 그럼 어떻게 할 거냐. 허경영(許京寧)과 나중에, 허경영(許京寧)이, 미래(未來), 우리가 이 짧은 세상(世上)에, 시간(時間)은 잠시(暫時)인데, 그 이후(以後)에 우리가 갈 시간(時間)은 영원(永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화살이 한 번 나가면, 방향(方向)이 이렇게 돼버리면, 땅에 처박혀 안 박혀. 이게 여기서 약간(若干)만 빗뚫어지면 여러분은 지옥행(地獄行)이지, 나쁜 길로 가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 그러면 이게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요 화살방향(方向)이 욜로 가면은 백궁(白宮), 욜로 가면은 짐승, 지옥(地獄)이야. 그러면 이게 방향(方向)은, 처음에는 차이(差異)가 별(別)로 없어. 차이(差異)가 별(別)로 없잖아. 그래 이게 갈수록 벌어져 버려.

여기는 백궁(白宮) 여기는, 지옥(地獄)이라는 건, 동물(動物), 축생(畜生), 뭐 이런 거야 지옥(地獄)으로 간다. 그러니까 이 백궁(白宮)으로가는 화살이 처음에는 표(標)가 없어요. 그런데 나중에 보면 어마어마하게 차이(差異)가 나.

그래서 인생(人生)은, 지옥(地獄)으로 가는 인생(人生)은 항상(恒常), 죽으면 1%정도 바뀌거든. 1%에서 5% 정도(程度) 바뀌는데, 지난, 이생(生)에 여자(女子)는 다음 생(生)에 여자(女子) 될 확률(確率)이 99%야. 이생(生)에 남자(男子)는 다음 생(生)에 남자(男子)가 될 확률(確率)이 높아요.

그러나, 지금(只今)은 이 세상(世上)에 인간(人間)이 99%, 90%가 귀신(鬼神)으로 간다고 그랬죠? 어 이거는 귀신(鬼神)으로 가고, 지금(只今)은 은혜시대(恩惠時代)가 아니야, 예수 때는 사람을 구(救)해주고, 기도(祈禱)하면 들어주고 뭐 이래요. 지금(只今)은 심판시대(審判時代)야. 여러분들의 죄(罪)를 사(赦)하여 주거나 이런 게 없어.

나를 만난 사람만 백궁(白宮)에 가는데, 그것도 숫자가 정(定)해져 있어요. 1,000만(萬) 명(名) 정도(程度), 1,000만(萬) 명(名) 정도(程度)가 1차(次)로 올라가는 사람들이야. 그러기 때문에 그 1,000만(萬) 명(名)에 들어가야 돼.

그래서, 지금(只今) 여러분들의 전생(前生)을 딱 보면, 전생(前生)은 여자(女子)였는데, 전생(前生)은 여자(女子)였는데, 부부(夫婦)싸움을 많이 한 사람을 보면, 그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발로 차버리고, 다른 남자(男子)를 만났는데, 찬 남자(男子)가 지금(只今) 마누라로 와있는 거야. 남편(男便)으로.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렇게 약 1%만 바뀌어요.

또, 그 태어난 집도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있던, 집안에 태어나. 주로. 왔는데,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발로 찬 남자(男子)가 자기(自己) 마누라로, 남편(男便)으로 온 것만 달라진 거야. 약간(若干) 달라졌죠?

그 남편(男便)은 왜 왔느냐, 발로 차여가지고, 그 남자(男子)는 충격(衝擊)을 엄청 받아 피해(被害)를 봤어. 그러나 이 남자(男子)가 여기 와서 복수(復讎)하러 온 거야. 그러면 그게 본전(本錢)이 돼요,

그래 언제나 원점(原點)으로 돌아가게 되어 있어. 그걸 갚아야 돼. 그래 그 남자(男子)가 와가지고 심심하면 시비(是非)를 걸어, 뭐, 뭐하든 자꾸 여자(女子)한테 시비(是非)를 걸어. 그러다가 마지막에 가서는 뭘 괴롭히느냐. 병(病)으로 들어 누워버려. 그러면 여자(女子)가 밥해줘야 되고 수발 다 들어줘야 돼.

그러나 전생(前生)에 자기(自己)를 배신(背信)한 거기에 대(對)한 대가(代價)가 무지막지(無知莫知)한 거야. 쪼끔밖에 안 바뀌어. 1% 정도.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생활(生活)을 계속(繼續)해야 되는데, 나 때문에 졸업(卒業)하는 거야. 졸업장(卒業狀)을 받는 거야. 알겠죠.

이 신정시대(神政時代)가 안 오고, 계속(繼續) 인간시대(人間時代)가 지나가면, 이 인간(人間)들은 아주 나중에는 다 산소(酸素)가 없어져 가지고 다 죽어버려. 멸종(滅種)이 돼버려.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다 막혔죠? 그러면, 백회(百會)는 여러분이 태어날 때, 이렇게 머리가 돼가지고, 여기가 백회(百會)죠? 여기가 열려 있죠? 이렇게 열러 있어. 여기가 눈, 코, 입이야. 그래가지고, 여기 귀가 달려가지고 애기가 태어나. 이렇게, 그런데 여기만 열려 있어. 요 왜 열려 있을까? 애기 때 왜 열려 있을까?

어? 자요? 백회(百會)가 막혀 있어도 우주(宇宙)에너지가 들어와. 여기 뼈가 굳어 있으면,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나도 열려있는 사람이 없고, 어린애는 열려 있는 사람이 없어. 단, 어린애들이 이렇게 돼서 나와. 왜 이렇게 돼서 나올까?

우리가, 내가 만들 때, 여러분들을 살리려고. 여러분들은 좁은 여자(女子)의 산도로 나와,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나올 때 보면, 머리가 이렇게 되요. 여기가, 여기가 붙어요. 이게 이렇게 붙으죠. 왜, 이 공간(空間)이 있기 때문에 붙을 수, 신축성(伸縮性)이 있어 없어.

있으니까 산도(産道)로 나올 때, 뼈가 안 망가져. 뼈가 쭈그려지지 않고, 뼈가 싹 몰려. 막상(莫上) 빠져나올 때는 여기가 붙어요. 나오고 나면, 이렇게 돼, 안 돼. 벌어져야지. 신축성(伸縮性)이 있단 말이야. 신축성(伸縮性)을 주느라고 그래 놓은 거야.

쏙 빠져나올 때, 위가 안 구겨, 여기가 공간(空間)이 안 비어 있어봐, 뼈가 일그러져 버려. 오므라들지도 않지. 그러면 애 머리가 다쳐. 이렇게 되어 있다 나올 때는 이렇게 오므라지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쉽게 나오라고 해 놓은 거야.

왜, 여기가, 여기가 자궁(子宮)에 제일(第一) 먼저 내려오는 거야. 그래 이게 오므라져야 돼 안 오므라져야 돼. 여기 압박(壓迫)을 제일(第一) 많이 받는데, 여기가 뻣뻣하게 뼈가 붙어 있어봐. 애를 못 나가지고, 90% 여자(女子)가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걸 우리는, 나는 창조(創造)할 때, 거기를 3㎝, 2㎝를 띄어 놓은 거야. 여러분들은 왜 그래놨는지 모르지. 의사(醫師)들도 왜 그래 놨는지 몰라. 알겠죠? 그래서 얼마나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과학적(科學的)으로 만들었겠어. 세밀(細密)히 만든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창조(創造)한 사람이 여러분을 맘대로 바꾸잖아. 내가 여러분의 세포(細胞)를 움직이잖아. 맞죠?

그런데 말로만 내가 어디서 왔다, 뭐 한다, 이런 사람은 전부(全部) 가짜야. 말로만. 여러분을 직접(直接) 내가, 미국(美國)사람이든 어디사람이든, 독일(獨逸)에서 사람이 왔죠? 이름이 원경자, 인터넷에 있던가? 으. 그분이 남편(男便)을 데려 왔어. 그런데 그분은 얼마 전에 나한테 영상(影像)으로 나를 보는 거야. 독일(獨逸)에서 전화(電話)가 왔어. 그 분이 원경자 씨야.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넘어져 갖고, 아주 풍기(風氣)가 있어 가지고, 넘어졌어. 걷지를 못해. 걷지를 못하는 데, 떠듬떠듬 걷다가 넘어졌는데, 코뼈가 부러졌어, 그 다음에 이빨이 7개가 부러졌어. 그래 갖고, 이빨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그네를 타는 거야. 그래서 병원(病院)에 예약(豫約)을 했대. 이빨을 전부(全部) 수술(手術)을 해서 일곱 개를 빼야 된대. 뿌리째 다. 그래 잇몸을 다시 수술(手術)을 해야 된대.

그래서 내가, 아, 그거 하지 마시라고. 내 한번 바꿔주라고, 그래 바꿔져서 얼굴 싹 쳐다, 내일(來日) 아침 무조건(無條件) 완치(完治)라고, 그 다음 아침에 그 남편(男便) 얼굴을 내가, 독일(獨逸)에 있는 남편(男便)을, 독일(獨逸) 남자(男子)야, 게르만 인(人)인데, 몸무게가 한 150키로 정도(程度) 되는 거 같애. 아 커요. 엄청,

지금(只今) 우리 집에 와 있어. 하늘궁에. 여기 오늘 안 나왔어. 그 몸이 별로 안 좋으니까 누워있으라고. 그런데 독일(獨逸)서 8일날 왔어요. 어제, 어제. 그런데 잇몸은 완전(完全), 그 다음날 잇몸이 완전(完全)히 완치(完治)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완치(完治)가 되니까, 병원(病院)도 안 가고 서울행(行) 티켓 해가지고 왔어.

그래 오늘 우리 직원(職員)들이, 힐링궁에 직원(職員)들이 그 사람을 부축해 가지고, 내 방(房)에, 하늘궁까지 들어 왔어. 들어왔는데, 내가 눈빛으로 고쳤겠어, 안 고쳤겠어. 고쳐가지고 그 사람이 얹혀서 들어왔다가, 업혀서 들어왔다가, 걸어 나갔어요.

저기 박(朴) 위원장(委員長)님 이리 나와. 박(朴) 위원장(委員長)님 이리 나와. 그 사람이 아까 나한테 올 때, 아침에 몸이 어땠어요. (박 위원장(委員長) 설명(說明). …..) 몸무게 몇 키로야. (150 넘을 거 같아요) 어, 그렇게 덩치가 큰 사람이야. 게르만 족(族)이야.

(박(朴) 위원장(委員長) 설명. …..) 밀고 다니는 거 그거 해가지고, (박 위원장 설명. …..) 2, 3분 만에,. .. 싹 바뀌었어. 그 사람 이빨이 다친 흔적(痕迹)이 없이 돼버려. 그 다음날, (박(朴) 위원장(委員長) 설명(說明). …..) 병원(病院) 취소(取消).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그 다음날 아침에 수술(手術)하러 가기로 한 잇몸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해져 버리고, 흔적(痕迹)이 없이 나아버렸어.

그래 내가 외국(外國)사람이 왜 그리 빨라 낫느냐 하면, 나를 의심(疑心)을 안 해. 한국(韓國) 사람은, 전부(全部), 저 사기꾼 같은 놈 씨가, 뭔데 병(病)을 고쳐, 아, 이러는 거야, 전부(全部) 다. 그러면서 남들한테 들은 거, 색안경(色眼鏡) 끼고 바라보는 거야. 그러면, 내 에너지가 거부(拒否)돼, 안 돼.

여러분 중(中)에도 그런 사람 있어요. 금방 낫는 사람 있고, 불이 들어가는 사람 있고, 저기 저분처럼 불이 안 들어간 사람들은 의심(疑心)이 있는 거야. 그러고 이거 낫기만 하면 믿겠다. 그런 거 아냐. 나는. 그러니까 어린애와 외국(外國) 사람은 100%야 그냥.

[2부]

세계(世界), 세계통일정부(世界通一政府)를 만들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온다는 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예언(豫言) 돼 있어요. 각종(各種) 예언서(豫言書)에 다 예언(豫言)되어 있어.

그래서 이거는 어제 이해(理解)가시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거는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 닫기는 거 하고, 아무 문제(問題)가 없는 거예요. 백회(百會)가 여러분 이제, 이거, 애가 딱 나오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여기가 이게 메꿔지기 시작(始作)해요. 이거 뭐 에너지 주느라고 열어놓은 거 아닙니다. 여기 닫혀 있어도 에너지 들어가요.

근데 여러분들은 죄(罪)를 많이 지어서, 은혜(恩惠)가 없는 시대(時代)가 되어 가지고 백회(百會)가 열려서 에너지가 들어가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오직 나를 부르는 사람만 들어가는 거야. 백회(百會)가 열려 있는 거지. 여러분들이 열려 있는 거야. 그 열린 사람만 천만(千萬) 명(名) 정도(程度)가 백궁(白宮)으로 올라가는 거야.

나중에 나를 찾아오는 사람 그만큼 되겠죠? 계속 오다보면, 그 사람들 올라가. 그 외(外)는 올라가지 못한다고 봐야 돼. 설사(設使) 오더라도 못 올라가는 사람 있어요. 형식적(形式的)으로 와서, 한번 쳐다보고 가는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갈까 안 갈까. 안 가는 거야. 날이 더워서 윗도리를 좀 벗어야 되겠네. ()

世人不知寒心事

易姓革命

換父易祖時代

海印時代

本末顚倒時代

에, 내가 올 때, 세상(世上) 사람들은 알지 못해. 그러니까 그거야말로 한심(寒心)한 일야.. 그래서,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그 자(者)가 왔을 때, 세상(世上)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데, 그거야말로 한심(寒心)한 일이다. 에.

세상(世上)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것을 절대(絶對), 신정정부(神政政府)를 만들어 오는 거를 알지를 못해. 여러분은 민주주의(民主主義)가 최고(最高)라고 하지만, 그 민주주의(民主主義) 시대(時代)가 어떤 시대(時代)가 바뀌어 버렸느냐 하면, 역성(易姓)이 뭡니까? 역성혁명(易姓革命)시대가 와 버렸죠? 그죠?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時代)라는 거는 뭐냐. 아니 왕건이가, 왕건이 후손(後孫)이 왕(王)인데, 갑자기 성씨(姓氏)가 바뀌어 버려. 왕씨(王氏)가 이씨(李氏)로 바뀌었죠? 그걸, 이성계를 역성혁명(易姓革命)을 한 자(者)라고. 알겠죠, 성(姓)이 바뀌어 버려. 바뀔 역 자, 이게 성 성 자. 성(姓)이 바뀌는 혁명(革命).

분명(分明)히 이회창이가 99% 붙는다, 그런데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가 다가오면, 꼭 꼴찌 했던 놈이 붙어 버려.. 노무현이가 붙는 거야.

누가 봐도 노무현이가 떨어져야 하는데, 갑자기 밤중에, 그 괜히 명동(明洞)에서 그, 이상한 일이 벌여져 가지고,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삐쳐서 가 버리고, 거기 가서 눈물 뚝뚝 흘리고 있는데, 그 눈물 흘리는 소 눈을 한번 쳐다본 사람마다 마음이 헷가닥 돌아가지고, 노무현이 찍어야 돼, 그래가지고 찍어 버려..

99% 붙는다는 사람이 100% 떨어져. 분명(分明)히 힐러리가 100% 붙을 텐데, 미국(美國)의 모든 언론(言論)이 힐러리가 붙는다고 그러는데, 아니 공화당(共和黨)에서 열여섯 명(名)에 꼴빠리 한 트럼프가, 아니 그거 말이 됩니까?

공화당(共和黨)에서 랭킹에서부터 열다섯 명이 있어 그 위에, 그런데 공화당(共和黨)에서 열여섯 명(名)에 꼴찌한 사람이, 아니 공화당(共和黨)에서 후보(候補)가 되는 것도 불가능(不可能)한데, 힐러리를 이겨요? 미국(美國)의 모든 언론(言論)은 100% 힐러리가 붙는다, 이렇게 했어.

그런데, 역성혁명시대 (易姓革命(時代)) 가 전(全) 세계(世界)에 올 때는, 그런 게 꼭 반대(反對)가 되는 거야. 그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빠리 한 놈이 힐러리를 이긴 거야. 그러니까 꼭 대통령(大統領) 따 논 사람은 다 떨어져 버려.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도 역성혁명(易姓革命)이야.

이번도 보세요, 문재인이가 아니라, 누가 됐어요? 박근혜 됐어. 이, 다 뒤집어 버려, 안 뒤집어 버려. 뒤집어져 버려.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에 오리지널 박근혜 같은 사람이 붙으면, 그 떨어진 사람이 이상한 일로 다시 대통령(大統領)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에는 두테르테 같은 사람이 붙어버려. 모랄레스 같은 사람이 붙어버린 거야. 정치(政治) 신인(新人)이야 모랄레스는, 다수가 붙어버렸어.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그 나올 때 허경영(許京寧)하고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하고 같다고 나오고, 뉴스에 틀어봐, 제이티비씨에서 나왔어, 그것도 제이티비에서,

그러니까 지금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 맞죠?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를 다른 말로 뭐라 한다고요?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라고 그랬지?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야말로,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야. 조상(祖上)을 팔아가지고, 족보(族譜)를 바꿔버리는 시대(時代)지.

환부역조시대(換父易祖時代). 이런 시대(時代)가 지금 오고 있단 말야. 이걸 다른 말로 또 뭐라고 그래요? 해인(海印), 해인시대(海印時代)죠?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와 버리는 거야. 또 이게 무슨 시대(時代)요?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 그래 우린 이걸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 전도시대(顚倒時代), 아주 앞뒤가 뒤집어져 버린 거야.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도 뒤집어 질까, 안 뒤집어 질까? 붙는다는 사람이 떨어져. 떨어진 사람이, 그 미친 사람이 붙어 버리는 거야.. 그러나 내가 대통령(大統領)을 붙는다는 게 그렇게 자랑스럽지는 않아.

한 번 틀어 봐요. No JOKE. 틀어봐, 소리가 나와야지. 이게 JTBC에, JTBC 사장(社長)야, 이 사람이 사장(社長)이죠? 실제(實際) 코미디언,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되었어. 소리 키워. 소리 되게 키워.

정치(政治) 경험(經驗) 없어. 행정(行政) 몰라. 실화(實話)입니다. 실화(實話). 코미디야 코미디. 코미디를 찍어 버려. 똑같은 정치인(政治人)들에 지쳤다 이 소리야. 허경영(許京寧) 나와라 이 소리야. 잠가, 잠가, 잠가. 허경영(許京寧) 후보(候補), 다시 해봐.

다시, 다시, 쪼금 앞쪽으로. 됐어. 저 사람하고 나를 왜 비교(比較)하겠어요. 요 말이 중요(重要)한 말입니다. 과테말라 국민(國民)이나 우리 국민(國民)이나 생각이 같다는 거야.

이게 뭐, 이게 뭘 말하는 거냐 하면, 과테말라 국민(國民)이 코미디언을 대통령(大統領)으로 뽑았는데, 한국(韓國) 국민(國民)은 허경영(許京寧)을 유심(有心)히 보고 있다.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을 유심(有心)히 보는지 그걸 이야기 하는 거야. 불신(不信). 박수치지 말고 들으세요. 자, 스톱. 앞으로 다시 틀어. 이걸 왜 앞에다 때렸느냐 하면, 과테말라 이런 대통령(大統領)이 되었는데, 한국(韓國)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면 뒤집어 진다 이 소리야. ()

됐어. 들어봐. 이게 JTBC 뉴스입니다. 뉴스. 저를 보고 환호(歡呼)하는 것은 이 사회(社會)가 그만큼 썩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거야. 봅시다. 여기서 본론(本論)이 나와요. 다르지 않다. 스톱. 끊어 인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과테말라에서나 우리나라에서나 국민(國民)의 마음은 지금 같다는 거야.

이 사람이 뉴스에서 누구를 PR해 줬어요? 우리나라의 그 많은 정치인(政治人) 중(中)에 왜 허경영(許京寧)을 꼬집었겠어. 과테말라도 저런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우리나라도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방송사(放送社)에서도 주목(注目)하는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인물(人物)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나라를 뒤엎을 만한 역성혁명(易姓革命)의 인물(人物) 첫 번째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걸.

우리나라 최고(最高) 언론인(言論人)이야, 저 양반이. JTBC 사장(社長) 아닙니까? 뭐 이번에 우파(右派)들한테 찍혔지만, 어쨌든 저 양반이 저 말을 몇 년 전에 했죠? 몇 년 전에, 저, 모랄레스가 붙고, 그 다음에 누가 붙었어요? 두테르테가 붙고, 그 다음에 트럼프가 붙은 거야.

이거는 세계(世界)에서 말썽꾸러기들이 전부(全部) 대통령(大統領)이 된 거야.. 그러나 가만히 보세요.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 잘하고 있고, 두테르테 잘하고 있어, 안 있어요. 마약(痲藥)하는 놈 전부(全部) 쏴 죽여버려, 잡지도 말고, 막 이래버리잖아. 과단성(果斷性) 있게 해 나가. 두테르테는.

그래 우리나라는 그 사람보다 1억 배 더 대단한 사람이 나타난 거야. 이 사람이 나올 때, 세상(世上)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진짜 그게 한심(寒心)한 일이다. 이렇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요.

世人不知 寒心事

末世聖帝 視不知

雲中靈神 正道令

遍踏天下 朝鮮來

聖山聖地 牛鳴地

自下達上 千萬外

자, 보세요. 말세(末世) 지금(只今) 이제 말세(末世)라고 그래요. 이 역성혁명시대(易姓革命時代), 고려(高麗)에 말(末)이, 끝이 사는 때가, 이성계(李成桂) 나왔죠? 그게 고려(高麗)의 말세(末世)야.

고려(高麗)가 스님이 뭐, 개입(介入)하고, 이래가지고 고려(高麗)가, 말(末), 몽고군(蒙古軍)이 개입(介入)하고, 몽고(蒙古)가 개입(介入)하고, 고려(高麗)가 마지막이 오죠? 공민왕(恭愍王)이 도망가고 그랬죠? 고려(高麗)가 말세(末世)가 와 버린 거야. 고려(高麗) 말세(末世)가 올 때, 역성혁명(易姓革命), 이성계(李成桂)가 나타났죠?

지금 우리나라 정치(政治)가 말세(末世)가 오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연이어 대통령(大統領) 두 사람이 잡혀가. 이게 말세(末世)요. 우리 정치(政治)의 말세(末世)가 온 거야. 이런 말세(末世) 때, 말세(末世)에 성(聖)스러운 제왕(帝王)이 나온다 이 말이야.

말세(末世)에 성(聖)스러운 제왕(帝王)이 나오는데, 볼 시 자, 부지(不知).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거야. 눈으로, 눈으로, 눈뜨고 보고도 알, 깨닫지 못하는 거야. 그자(者)가 누군지를.

여기에 있는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은 남사고(南師古)가 썼는데, 어째서 이렇게 나에 대해서 전부(全部) 예언(豫言)한 책(冊)이야. 그게. 지금 나에 딱 들어맞는 말 내가 지어내는 겁니까?

아니 말세(末世) 성제(聖帝)가 시부지(視不知)라, 아니, 제왕(帝王)이 나왔는데, 세계정부(世界政府)를 만들, 신정시대(神政時代) 제왕(帝王)이 왔는데, 눈뜨고 보고도, 볼 시 자, 부지(不知). 깨닫지 못한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그 사람이, 이 사람이 말세(末世) 성제(聖帝) 보고도 모르는데, 그 자가 어떤 사람이냐, 구름 가운데, 많은 정치인들 가운데, 운중(雲中), 영신(靈神), 영(靈)으로 된 신(神)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그 운중(雲中)에 영(靈)으로 온 신(神)인데, 그 자(者)가 정도령(正道令), 올바른,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세상(世上)을 올바르게 다스리게 된다.

그런데,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나쁘게 해석(解釋)하는 사람이, 이걸 갖다 나라 정 자 써가지고, 정도령(鄭道令)이라는 거야, 정도령(鄭道令). 맞아 안 맞아. 정씨(鄭氏)라는 거야. 이거 거짓말이에요.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진짜 올바르게 세상(世上)을 확 바꿔가지고, 굶는 사람도 없고, 괄시(恝視) 받는 사람도 없고, 일하고 싶은 사람 일하고 놀고 싶은 사람 놀아도 세상(世上)에 먹고사는 걱정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이게 뭐하는 짓들이냐는 거야, 나보고. 이게, 이게 사람 사는 세상(世上)이녜, 내보고. 무슨 말인지 알아요? 정신(精神)들 똑바로 차려요.

그거를 고칠 사람이 정도령(正道令)이라 이 말이야. 바를 정 자, 길 도 자, 다스릴 령 자. 그 자(者)가 이 정도령(正道令)이 어디로 오느냐?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잘 봐요.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래(朝鮮來), 조선(朝鮮) 땅에 온다는 거야, 조선(朝鮮) 땅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이 자(者)는 조선(朝鮮)이라는 하늘아래, 하늘 아래로 오는 거지, 위에서 오는 거니까. 하늘 위에서 온 이 자(者)는 조선(朝鮮) 땅에 온다, 그 당시(當時)는 조선(朝鮮)이라는 나라 때에,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쓴 사람, 남사고(南師古)가 조선시대(朝鮮時代) 사람이야. 그러니까 조선(朝鮮) 땅에 온다는 거, 맞잖아.

내, 조선(朝鮮) 땅에 와 있잖아. 결국(結局) 내가 온다는 거야. 그 자(者)가 있는 곳은 어디냐? 잘 보세요, 성산성지(聖山聖地), 성산성지(聖山聖地)야. 우명지(牛鳴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거기가 지금, 여러분이 아는 하늘궁이야. 그 자(者)가, 지금 내가 있는 하늘궁 있죠?

거기는 청와대(靑瓦臺)보다 약 1만 배 정도(程度) 지(地)의, 지(地) 에너지가 강(强)해요. 그건, 누가 와서, 그 에너지 측정(測定)하는 사람들마다, 풍수지리(風水地理) 하는 사람들이 와서 보면, 여기 왜 지기(地氣)가 이렇게 쎄냬. 지기가 청와대(靑瓦臺)의 만 배야. 우리나라에서 지기(地氣)가 제일 쎈 곳이야 거기가.

그래서 거기를 풍수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뭐라고 그러느냐면, 풍수적(風水的)으로 거기를 천궁(天宮)이라고. 천궁(天宮)이야. 왜 천궁(天宮)이냐? 이 천궁(天宮)이 우리나라에 거기, 내가 있는 하늘궁이 천궁(天宮)이다.

이 천궁(天宮)을 풍수(風水)에서는 뭐라고 하냐,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한 백두산(白頭山) 있잖아요,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가 천궁(天宮)예요. 그 물을 빼버리면, 거기가 천궁(天宮)이 되는 거야. 그 속에 사람이 살게 되면. 그러나 거긴 물이 안 빠졌잖아. 그래 거긴 천궁(天宮)이 못돼.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들어가 보면, 고개 넘어 들어가야 돼, 안 넘어 들어가야 돼. 그개 넘어 들어가면,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한 자리야, 그게. 그러니까 산(山)이 사방(四方)으로 높이 올라가 있어, 안 있어. 빠져나가는 구멍이 있나? 고개를 넘어야지 돼. 그 안이 뭐여,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 못하고 똑 같애. 그리 생겼어 안 생겼어.

그거를 천궁(天宮)이라고. 여자(女子)의 자궁(子宮), 자궁혈(子宮穴)인데, 하늘 자궁(子宮) 터라는 거야. 하늘에서 신인(神人)이 와 가지고, 그 자궁(子宮)에 들어가는 거야. 거기서 발아(發芽)를 해 가지고, 천궁(天宮)이 폭발(爆發)하면, 그게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인간(人間) 최고(最高)의 길지(吉地)가 천궁(天宮)인데, 이 천궁(天宮)을 다른 말로 하면, 인간(人間) 몸에서 제일(第一) 좋은 길지(吉地)는 자궁(子宮)이잖아. 땅에서 제일(第一) 좋은 길지(吉地)는 천궁(天宮)이야.

이건 하늘 천이니까, 하늘궁, 이 하늘궁을 특허(特許)를 냈는데, 하늘궁 이름을 지금까지 특허신청(特許申請)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내가 하늘궁 특허(特許) 나온 거, 여, 틀어봐. 이해(理解) 가시죠? 왜, 아무도 못하게 하늘에서 딱 맞혀, 막아 놓은 거야.

왜? 천궁(天宮)은 누가 갖다 쓰면, 죽어 버려. 즉사(卽死) 해 버려. 천궁(天宮)을 아무나 썼다가는, 하늘궁을 썼다가는 그 사람 죽는 거야. 누구든지. 이해(理解) 가시죠? 그런데, 이번에도 내 하늘궁을 넘본 사람들이 죽어나간 사람들이 있어. 그 여러분들이 잘 아실거야, 하늘궁을 이렇게 넘본 사람은 누구든지 죽어. 예외(例外) 없어. 어떤 경우(境遇)도.

그래서 이 천궁(天宮)은 일반(一般)사람들, 여기 보세요. 하늘궁 돼있죠? 여기 봐요, 특허청(特許廳), 등록(登錄) 결정서(決定書), 허경영(許京寧), 에? 이 뭐야? 상표(商標) 하늘궁, 이게 어떤 사람도 이걸 한 개(個)라도 쓰면, 걸리죠? () 그런데, 이걸 쓴 사람이 있으면, 내가 이걸 등록(登錄)할 수 있나?

이와 유사(類似)한 이름을 스물한 개(個)를 등록(登錄)했어. 하늘궁, 한얼궁, 하날궁, 다 비슷한 이름은 다 등록(登錄)했어. 왜 지금까지 기독교인(基督敎人)이 그렇게 많고, 불교인(佛敎人)이 많은데,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쓴 사람이 없을까, 그것은 하늘에서 내가 막아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성산(聖山), 거기는 성산(聖山)이야, 성(聖)스러운 산(山)이요, 성지(聖地)란 말이야. 성지(聖地). 거긴 앞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몰려와. 그래서 우리나라 예산(豫算)이 400조인데, 앞으로 하늘궁 예산(豫算)이 500조가 넘어. 그 500조는 뭐야, 관광객(觀光客)이 가지고 온 외국(外國) 돈이야.

그럼 우리나라 얼마나 부자(富者)가 돼. 그러니까 그 돈이 세계(世界) 통일(統一)하는 자금(資金)으로 쓰이겠어, 안 쓰이겠어. 세계(世界) 빈민(貧民)을 구(救)해내겠어, 안 구(救)해내겠어. 세계인(世界人)이 가지고 오는 돈으로 세계(世界) 빈민(貧民)을 다 살려줘 버려.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을 다른 사람들은, 정도령(正道令)을 나라 정 자를 써서 정주영(鄭周永) 당신(當身)이 이거 이거다. 이런 말 있었죠? 그래 내가 격암유록(格庵遺錄)을 오래간만에 써 주는 거야.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이런 게 있다는 것을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내가 이걸 줄여가지고, 격암유록(格庵遺錄) 많이 썼죠? 내가. 열두 가지? 그러면 그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보면, 이건 좀 세밀(細密)하게 내가 풀어주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이걸 보면, 허경영(許京寧)이 맞아 안 맞아. 내가 소 울음소리 맞아 안 맞아.

왜 우명지(牛鳴地)라고 그러냐, 그 자리가. 성지(聖地)는 성지(聖地) 중(中)에, 성산(聖山) 중(中)에 성지(聖地)인데, 우명지(牛鳴地)다. 소가 우는 소리잖아.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에요. 내가 소의 띠를 가지고 있잖아. 그리고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그래서 내 목소리를 듣는 자(者)마다 몸에 병(病)이 낫고, 몸이 좋아져.

그래서 어떤 사람은 전화(電話)해가지고, 허(許) 총재(總裁)님, 전화(電話)를 많이 받고, 강의(講義)를 많이 해서 목이 쉬었나 보네요. 아니에요. 나는 원래(元來), 내가 노래를 추풍령(秋風嶺)을 부르면, 사람들이 마음이 진짜 이상해져요.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야. 엄마가 새끼를 부르는 소리야.

그 음메 하는 소가 울면 새끼가 금방(今方) 알아들어요. 소 엄마가 새끼를 찾는 소리기 때문에, 소 울음소리가 왜 여기 우명지(牛鳴地)라고 그러냐? 여기에다 강당(講堂)을 만들어 놓고, 전(全) 세계(世界) 사람을 불러갖고, 거기서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내 목소리가 영상(映像)을 통해서 나가 안 나가.

그래서 이게 소 울음소리가 전(全) 세계(世界)로 퍼져나가는 땅이다. 이거는 소 우 자, 울 명 자, 알겠습니까? 울 명 자야. 소 우 자, 울 명 자, 땅 지 자, 소가 울고 있는 자리다. 내가 거기서 맨날 강의(講義)해 안 해. 거기서 소 울음소리를 내고 있는 거야.

그러니, 전(全) 세계(世界) 사람들이 엄마, 아빠를 그리워하면서 그리로 오게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송아지새끼를 엄마가 거기서 부르고 있으니, 유튜브를 통(通)해서 전(全) 세계(世界) 부르니까, 미국(美國)에서도 오고, 독일(獨逸)에서도 오고, 뭐 아까 어디서 왔어요, 스웨던에서도 오고, 다 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소가 울기 때문에 오는 거지, 내가 입 딱 다물고, 도(道) 닦는다고, 앉아 있어봐, 아무도 안 와요. 계룡산(鷄龍山)에 도인(道人)들은, 전부(全部) 그것은 국가(國家)를 위해서 아무런 효험(效驗)이 없는 거야. 울어야 돼, 울어야 돼,

소가 울어야지, 인간(人間)들이 울어가지고는 안 와. 왜, 인간(人間)들 목소리는 하늘에서 이미 접어버렸어. 접어버렸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강의(講義)를 잘하고, 뭐 유명(有名)한 교수(敎授)가 강의(講義)를 잘 해도 그것은 한 번 정도(程度) 듣지, 두 번처럼 들으면 지겨워.

그런데 내 소울음소리는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즈그 아버지 소 엄마, 엄마소가 막 우는 소리야. 그걸 들으면 들을수록 또 새로 듣는 것 같아. 내가 내 강의(講義)를 이렇게 들어 보면, 빠져가지고,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아니, 내가 강의(講義)를 어떻게 했는지, 절대(絶對) 모르잖아. 강의(講義)를 하고 나야, 내가 강의(講義)를 뭘 했는지 알잖아요.

그럼 내가 들으면, 너무너무 재미있어 가지고, 내가 시간(時間)이 확 달아나 버려요. 거, 내가 들으면 내가 미쳐가지고 듣고 앉아 있는 거야.. 내가 강의(講義)를 했는데도, 까마득히 생각이 안 나. 그냥 즐거워 죽겠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서 내가 내 강의(講義)를 무서워서 못 들어. 들으면 못 끄는 거야. 계속 들어야 해. 이거는 진짜 진심이에요. 그래서 내가 내 강의를 듣는 것만큼 재미있는 프로를 본 적이 없어.

[3부]

자, 조용히 하세요. 마지막입니다.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외(千萬外).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千萬) 내외(內外)가 백궁(白宮)으로 간다는 거예요. 여기 나와 있죠? 그러면 이 사람이 내 이 소 울음소리에, 이 소 울음소리를 듣고 깨달아 가지고, 상(上), 달상(達上), 하늘에 달(達)하는 자(者)가, 몇 명(名)요? 천만(千萬) 내외(內外)라는 거야.

이 외(外) 자(字) 앞에다가 내(內) 가 생략(省略)되어 있어. 천만(千萬) 명(名) 내외(內外)야, 전(全) 세계(世界)에서 천만(千萬) 명(名) 정도(程度)가 구제(救濟)되는 거야. 백궁(白宮)으로 가고 나머지는 하늘로 상달(上達)할 수가 없어. 이해(理解)가시죠? 무한경쟁(無限競爭)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이야기야. 여러분들이 저, 핸드폰으로 찍어 놔. 내가 여섯 줄 이야기 해줬죠? 줄이 상당히 많은데, 이 역성혁명(易姓革命) 시대(時代)라. 그래서 내가 이 정부(政府)를 만든다는 거야. 세계통일(世界通一) 정부(政府). 이게 우리 한반도(韓半島)에서 만들어 진다고 예언(豫言)했죠?

즉, 운중(雲中), 구름 가운데, 구름이라는 건 어둡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말세(末世)가운데 영신(靈神)이 온다 이 말이야. 일반(一般) 신(神)하고 여기 영신(靈神)하고 달라요. 음, 일반(一般), 우리 에, 음, 일반(一般) 신(神)과 영신(靈神)은 다릅니다.

Holiday가 원래, Holiday가 원래(元來) 무슨 뜻이요? Holiday, 노는 날. 휴일(休日)이 영어(英語)로 뭐야? Holiday죠? Holiday(할리데이)가 기독교(基督敎)에서는 뭐라고 불러야 맞아요? Holiday(할리데이)를 기독교에서는 뭐라고 불러야 돼? 홀리데이라고 그러죠. 홀리데이. 하늘의 하나님의 날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여러분들이 할리데이라고 그러지만, 그게 실제(實際)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할 때는, 홀리데이라고. 홀리데이. 하나님의 날이기 때문에,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고 하는 거 아녀. 그 날이 허경영(許京寧) 날이야. 홀리데이야, 홀리데이.

이와 같이 하늘에 실제(實際) 가는 자(者)는 천만(千萬) 내외(內外)가 가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비밀(秘密)이, 이 사람들은 이게 무슨 뜻인지 몰라.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있긴 있는데, 내가 천만(千萬) 명(名)을 구제(救濟)해서 데리고 간다 이 소리야. 찍으세요. 허경영(許京寧)이가 천여만 명(名)을 데리고 올라가는 자(者)들의 숫자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끼어야 될 거 아니요? 놀러 다니는 것보다, 언젠가 순식간(瞬息間)에 닥칠 미래(未來)를 여러분들이 대비(對備)해야 되는 거야. 초종교(超宗敎) 허경영(許京寧)은 기독교(基督敎)든 불교(佛敎)든 모든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그자(者)는 백궁(白宮) 대열(隊列)에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무슨 달 자야? 달상(達上)이란 뭐야? 달상(達上), 하늘에 도달(到達)한다, 달상(達上)한다. 스스로 이 아래에서 하늘에 올라갈 자(者)가 천만(千萬) 내외(內外)다. 그 남사고(南師古)라는 사람은 영적(靈的)으로 예언(豫言)을 받아가 쓴 거야.

이게. 내가 온다는 걸, 천신(天神), 우리 천부경(天符經)이나 뭐 이런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모든 책(冊)에 보면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이 온다는 이야기야. 성경(聖經)도 내가 요한계시록(啓示錄)에 나와 있어요. 그대로.

言語道斷

海印時代 戒

天許權來

身言書判

何姓不知

無父之子 定

空錢滅兵

天神下降

牛聲在野

世界通一 慧

人類審判

地上樂園

자, 이 예언서(豫言書)는 남사고(南師古)가 한 건데, 이 예, 남사고(南師古) 예언서(豫言書)를 간추려 보면, 이 열두 가지로 노나져요. 언해천신(言海天身)이 있고, 하무공천(何無空天)이 있고, 우세인지(牛世人地)가 있어요. 이렇게 노나져. 열두 개로.

여기가 언해공신(言海天身)은 언어도단(言語道斷) 맞죠?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오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죠?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자(者)가 누구여?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뭘로 나왔냐 하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해인(海印)으로 돼 있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해인(海印)이 온다는 거야. 바다 해 자, 사람 인 자.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자(者)가 해인(海印)을 가지고 온다는 거야.

그게, 해인(海印)이 뭐냐, 영(靈)이야 영(靈). 하늘에 영(靈)을 가지고 오는 거지. () 이 사람들이 이걸 인(印)으로 붙였어, 해인(海印).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인터넷시대(時代)에 해인(海印)을 가진 자(者)가 오는 거야. 해인(海印). 그 해인(海印)이 뭐냐 하면, 우주(宇宙)를, 무시무시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하는 에너지를 해인(海印)이라고. 그걸 내가 가지고 오는 거야, 그걸 가지고 오는 자가 해인(海印)인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러면, 이 사람이, 뭐야.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의 권력(權力)을 허락(許諾) 맡은 자(者)야. 하늘의 권세(權勢)를 가져오는 자(者)고. 이게 뭐야. 이거 내가 잘못 썼네. 신언서판(身言書判)이야. 그 사람은 얼굴도 몸도 잘 생기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判斷力)도 뛰어 나,

이 판단력(判斷力)이 뭐냐. 저 여자(女子)는 예쁘고, 저 여자(女子)는 안 예쁘고,. 그 판단력(判斷力)이 아주 뛰어 나. 고거만 뛰어난 게 아닙니다. 농담(弄談)하느라고 한 거야. 아주 판단력(判斷力)이 유별(有別)나요. 여러분이 판단(判斷)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1. 51%

  2. 4년

  3. 청와대 굿판

  4. 촛불

  5. 탄핵

  6. 개헌

자, 박근혜가, 여섯 가지 내가 맞혔죠? 51.6%로 붙을 거다, 51% 예언(豫言)했죠? 내가 박근혜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생방송(生放送)에 나가가지고 여섯 가지 이야기 했어. 박근혜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 박근혜가 붙을 겁니다. 51%로. 두 번째, 4년밖에 못할 겁니다. 세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립니다. 청와대(靑瓦臺) 굿판. 네 번째,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납니다. 다섯 번째, 탄핵(彈劾)이 됩니다. 여섯 번째,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납니다. 맞아 안 맞아.

요 여섯 가지를 박근혜 당선(當選)되기 이틀 전(前)에, 시크리트, 위크리트 테레비에 나가서 생방송(生放送)에 내 입에서 그 말이 순식간(瞬息間)에 나간 거야. 그게 여러분들, 이게 가능(可能)한 이야기입니까? 간단(簡單)하게 쉬워요,

여러분이 지금(只今) 문재인을, 문재인이가 만약(萬若)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 여러분이 지금 내다볼 수 있나? 아무도 없어요. 이렇게 여섯 가지를 맞춘 사람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할 수가 없어. 뭐 김일성이가 언제 죽는다, 이런 건 맞힐 수 있지만,. 무슨 말인지 알죠? 여기 보면, 이것은 그 사람이 어떤 때 온다는 걸 미리 이야기해줘.

요 네 가지. 이게 불교(佛敎)로 보면, 계(戒)에 속(屬)해. 그 다음에 요 네 개는 정(定)에 속(屬)해. 그 다음에 요 네 개는 혜(慧)에 속해. 정, 하(何)는 뭐야. 하(何)는 뭐여. 이 하 자가 아니란 말이야, 쓰다 보니까. 하, 이 하 자를 써야 돼. 갑자기 쓰다보니까,

이 하 자를 잘 안 쓰니까, 하성, 우리 일반(一般) 성(姓)은 모른다 이 말이야. 하성, 그 사람 성(姓)은 알 수가 없어. 왜, 그낭 영(靈)이, 내가 하늘에서 바로 여자(女子) 몸에 들어 갔으니까. 에.

이게 내가 여러분하고 차이(差異)가 있는 거야. 정반대(正反對)로 왔어요. 그래 하성부지(何姓不知)죠?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 있어, 없어. 무부지자(無父之子)야.

공전멸병(空錢滅兵), 허 씨(許氏)야. 김해(金海) 허 씨(許氏).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天神)이 지상(地上)에 하강(下降)했다, 그러면 이, 천신하강(天神下降)은 뭐가 다르냐, 다 썼죠?

下天 下天 1.下白

托胎 托胎 2.托胎

降誕 降誕 3.降誕

出家 洗禮 4.統一

得道 苦難 5.審判

轉法 處刑 6.制道

復活 7.樂園

昇天 8.昇白

↓ ↓ ↓

釋迦 예수 許京寧

천신하강(天神下降)은 뭐가 다르냐 하면, 나는 하천(下天), 내려왔죠? 탁태(托胎), 강탄(降誕). 뭡니까? 나는 바로 통일(統一)로 들어가죠? 이게 세계통일(世界通一)이야. 통일정부(統一政府)를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도록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와 있어.

나는 바로 통일(統一)로 들어가는 데, 예수 보세요,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똑같죠? 그런데 달라져 버려요. 강탄(降誕) 다음에. 이 분은 뭘 받아요? 세례(洗禮)를 받아요. 세례(洗禮), 나는 통일(統一)을 바라는 데, 이건 세례(洗禮)를 받는 거야.

자,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어떻게 돼요? 하천(下天), 탁태(托胎), 똑같죠. 강탄(降誕), 출가(出家)가 돼버려. 맞죠. 이 사람 중이 돼버리고, 이 사람, 세례(洗禮)를 받는데, 이한한테 가서 세례(洗禮)를 받아, 허경영(許京寧) 어떻게 해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거야. 그래 나는 여기 정치색(政治色)이 들어 있죠?

이 자(者)들은 인간(人間)들이야. 테스트 해봤죠? 여기가 내가 보낸 성자(聖者)들이야. 그런데 완전(完全)히 다른 것은, 하천(下天), 탁태(托胎), 나는 여기에, 원체 구분(區分)하려면, 여기가 하천(下天)이 아닙니다. 백궁(白宮)입니다. 나는 하백(下白)이 되는 거야. 이런 차이(差異)가 있단 말야.

나는 최고(最高)의 별에서 오고, 이 사람들은 그 아래에 있는 별들에서 왔단 말야. 이렇게 차이(差異)가. 그 다음에 통일(統一), 통일(統一)은 뭡니까? 통일(統一). 바로 심판(審判)들어가죠? 나는 먼저 심판(審判)을 해요.

그 다음에 제도(制度), 중생(衆生) 제도(制度)를 한단 말야, 제도(制度). 그 다음에, 일 이 삼 사 오 육, 낙원(樂園)입니다. 그 다음에 승천(昇天)이에요. 이 절차(節次)를 밟는데, 이 사람은 세례(洗禮), 고난(苦難), 고난(苦難), 처형(處刑), 이 얼마나 살벌(殺伐)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처형(處刑). 부활(復活), 승천(昇天), 이렇게 되죠. 나는 승천(昇天)이 아닙니다. 승백(昇白)예요. 이게 차이(差異)가 있단 말야.

이분은 뭐여. 하천(下天), 탁태(托胎), 강탄(降誕), 출가(出家), 출가(出家) 다음에 득도(得道)하죠? 득도(得道). 설법(說法), 열반(涅槃), 열반(涅槃). 이거를, 여기서 우리는 설법(說法)이라 안하고, 전법(轉法)이라고 그래요. 전법(轉法), 그 다음에 여기는 승천(昇天)인데, 석가(釋迦)는 뭐야? 마지막에 뭐야? 열반(涅槃), 음, 열반(涅槃),

가는 길이 다 달라 안 달라요. 완전(完全)히 달라. 그래 이 사람이, 하천(下天), 탁태(托胎), 출가(出家), 득도(得道), 전법(轉法), 음, 제도(制道), 여기도 제도(制道), 열반(涅槃). 이런 사람들과 걸어간 길이 달라 안 달라요? 백궁(白宮)에서 오고 백궁(白宮)으로 돌아가는 거야. () 맞죠? 음,

그래서 이 자(者)는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였다, 이렇게 되는 게, 이게 정의(正義)야 정의(正義). 그 다음에, 혜(慧), 내가 뭘 이 세상에 베푸냐. 우성재야(牛聲在野), 아까 소 울음소리 나와 있었죠. 소 울음소리를 전(全) 세상(世上)에, 들판에, 지구(地球) 전체(全體)에 퍼뜨린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여기도 나오죠? 세계통일(世界通一).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한다. 심판(審判)하고, 판(判). 지상낙원(地上樂園), 다 됐죠? 이 열두 가지가 그대로 나와 있어. 이게,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은 내가 세계통일정부(世界通一政府)를 왜 만들어야 되는가, 거기에 대해서 예언서(豫言書)에 나온 것 좀 잠깐 이야기 하고 있고, 결론(結論)을 내가 이야기 아직 안했어요. 지워도 되죠?

지금 이게 책(冊)으로 나중에 나옵니다.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通一) 이라는 책(冊)이 있고, 허경영(許京寧) 강의집(講義集)이 책(冊)으로 나와. 그러면,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내 책(冊)을 보면, 몇 회, 몇 회, 몇 회, 이렇게 되어 있어요. 회 차별로 쫙 돼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책을 보면 기억(記憶)이 금방(今方) 날 거야.

아, 이게 우리 총재(總裁)님 쓴 게 요 내용(內容)이구나. 이렇게 돼. 그러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딴 사람들을 가르켜 줄 수가 있어. 그렇지만, 내 처럼 재미있게 하기가 좀 힘들 거야.. 나는 내가 강의(講義)한 것도 내가 보면서 배꼽을 잡아..

壬 辛 乙 癸 壬 丙 丙 己

辰 丑 丑 亥 辰 申 子 丑

김정은 四柱 허경영 四柱

이게 누구 사주(四柱)죠? 누구 사줍니까? 김정은 사주(四柱)죠. 그런데 사주(四柱)를 보는 이유(理由)는, 관상(觀相)을 보고 있잖아. 사주즉(四柱卽) 불여관상(不如觀相), 사주(四柱)가 김정은과 같은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한 백만(百萬) 명(名). 그러니까 사주(四柱)는 확률(確率)이 1%밖에 안 돼.

왜, 김영삼 대통령(大統領)과 같은 사주(四柱)가 거지가 300명이나 돼. 그 정도(程度)니까, 사주(四柱)가 일정(一定)하지가 않으나, 그래도 그 기운(氣運)을 보는 거야. 김정은이 내 하고 같죠? 이거 내꺼야, 허경영(許京寧).

김정은 씨가 임진(壬辰) 시(時)고, 내가 임진(壬辰) 시(時)죠? 그리고 축(丑)이 있고, 김정은 축(丑)이 있죠. 에, 김정은은 내하고 궁합(宮合)은 맞아. 에, 궁합(宮合)은 맞아.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데, 북한(北韓)에 있는 사람하고, 궁합(宮合)이 잘 맞아야 될 거 아니야,.

그러나 지금(只今) 전(全)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 중(中)에 그 사람하고 궁합(宮合)이 잘 맞는 사람은 내 밖에 없어. 음, 그래서 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때, 김정은과도 만나야 되겠죠? 그래서 이분이 에, 이번에 남북회담(南北會談)이 끝나고 나면, 운(運)이 내리막길이야. 그래서 상당히 고전(苦戰)하겠지만, 내년(來年) 6월이 위험(危險)해.

그러나 내가 세계(世界)를 조종(操縱)해 안 해요. 모든 대통령(大統領)을 조절(調節)해 안 해. 그래서 내가 알아서 쓰는 거예요. 김정은은 사주(四柱)에 결점(缺點)이 불이 없어. 사주(四柱)에 불이 없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병화(丙火)가 있죠. 병자(丙字) 두 개 있죠? 나는 태양(太陽)이 두 개가 있어, 태양(太陽)이. 이게 태양(太陽)입니다. 요 병화(丙火)가 없으니까, 권세(權勢)가 약(弱)하다는 거야. 실제(實際) 북한(北韓)의 대표자(代表者)는 김정남이여. 북한(北韓)의 대통령(大統領)은 김정남이잖아.

그러나 그분은, 김정은은 대통령(大統領)이 아니야. 여기 이 사주(四柱)에는 대통령(大統領)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자기(自己) 아버지는 국방위원장(國防委員長)이었고, 그래 어떤 명예직(名譽職)을 가지고 있던 거지. 유훈통치(遺訓統治)를 하지 실질적(實質的)으로 전방(前方)에 나서는 행정관(行政官)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리고, 스위스에서 교육(敎育)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 인격(人格)보다는 또 그래도 우리 서양(西洋) 사람으로서는 하이크라스 교육(敎育)을 받은 사람이라고 보면 돼. 그렇지만, 우리와, 남(南)과 북(北)은 상당(相當)한 거리를 두고 앞으로 일을 해야 돼. 급진전(急進展)해 가까워지면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큰 실수(失手)할 걸 내가 다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을 자꾸 가는 거야. 뭐냐, 이게 사람의 다리 맞아 안 맞아. 그럼 여기 무릎 있어 없어. 그럼 여기 발바닥 이렇게 있어 없어요. 그럼 이게 중국(中國)이야, 이게 미국(美國)이야. 맞아 안 맞아. 이게 북한(北韓)이고, 또 어떻게 보면 한국(韓國)일 수도 있지만, 그렇게 보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절반(折半)이 누구요? 북한(北韓). 요 관절(關節) 절반(折半)이 한국(韓國)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중국(中國)이, 미국(美國)이 이 관절(關節)에다가 혈관(血管)을 심어줘 버려. 혈관(血管), 관절(關節)의 물렁뼈에다 혈관(血管)을 심으면 되나 안 되나? 무릎이 쑤셔서 못 살아요. 물렁뼈는 핏줄이 있으면 안 돼. 신경(神經)이 들어가면 돼 안 돼.

그런데, 우리나라와 미국(美國)은 북한(北韓)에다가 신경(神經)과 혈관(血管)을 심어주려고. 철도(鐵道)를 건설(建設)하고, 거기에 막 통신망(通信網)을 만들어 주고, 아, 이러려고. 그러면, 무릎이 아파 안 아파. 못 걸어.

북한(北韓)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물렁뼈야,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이 부닥치지 않게 해 주는 역할(役割)을 해 안 해.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이거를 망각(忘却)하면 돼 안 돼.

북한(北韓)을 갖다가 미국(美國)과 같은 나라를 만든다거나, 북한(北韓)이 중국(中國)이 돼 버리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돼.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매일(每日) 쑤시고 아파가 난리(亂離)가 난 거야. 전쟁(戰爭)이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물렁뼈에다가 신경(神經)을 심고, 돈을 퍼주고, 거기다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들고, 철도(鐵道)를 만들면, 어떤 현상(現像)이 올까?

미국(美國), 한국(韓國)이 들어 가가지고, 결국(結局), 중국(中國)과 러시아와 마찰(摩擦)이 일어나요, 안 일어나요. 그리고 관절(關節)이 맨날 퉁퉁 부어 안 부어. 한반도(韓半島)가 전쟁(戰爭)터가 되는 거야.

한반도(韓半島)는 현재(現在) 북한(北韓) 저 상태(狀態), 물렁뼈로 놔두어야 돼, 안 놔두어야 돼. 한반도(韓半島)는 풍수적(風水的)으로 관절(關節), 맞아 안 맞아. 이게 없으면, 중국(中國)이 다리가 시려 안 시려. 순망치한(脣亡齒寒), 순망치한(脣亡齒寒)이야.

이것은 부득이(不得已)하게, 특수(特殊)한 공산주의(共産主義) 이상한 체제(體制)로 있어 주는 게, 미국(美國)도 좋고, 한국(韓國)도 좋고, 러시아도 좋고, 다 좋아 안 좋아. 경제(經濟)만 원조(援助)해주지, 거기를 개발(開發)한다, 뭐 재벌(財閥)이 들어가서 산(山)을 까부셔가지고 자원(資源)을 가져온다, 이따위 생각 버려야 돼.

세계(世界) 역사(歷史)는 그 땅의 역할(役割)이 있어요. 심각한 걸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이제 우리 북한(北韓)하고 남한(南韓)이 무슨 역할(役割)을 하는지 알죠?

북한(北韓), 남한(南韓)은 이런 상태(狀態)로 있어주어야,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이 전쟁(戰爭)을 안 해. 북한(北韓)은 저대로 두어야 돼. 이게 없어져 버리면, 그 위에 뼈와 밑에 뼈가 붙어 안 붙어. 붙어 버리죠? 그러면, 걸음 걸을 때마다 이게 아파서 못 사는 거야.

脣亡齒寒

그래서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것은 있어야 된다. 순망치한(脣亡齒寒). 이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는 것은 실제적(實際的)으로 있어야 돼. 이, 입술 순 자야. 이 입술이 망가져 버리면, 이빨이 시리다.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래서 북한(北韓) 문제(問題)는 우리가 경제(經濟)만 좀 지원(支援)해주지 정치적(政治的)으로 통일(統一)한다거나, 연방정부(聯邦政府)가 된다거나, 이러면 망(亡)하는 거야. 우리 역사(歷史)에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 가장 위험(危險)한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지자제(地自制), 여러분 자기(自己) 지역(地域)에,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 인물(人物) 제대로 아는 사람 있어 없어. 시의원(市議員) 자기(自己) 이름이 누군지, 그 각(各) 정당별(政黨別)로 그 몇 십 명 되는 거 알아 몰라.

그럼 가서 알고 표(票) 찍는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 한 명(名)도 없어. 그런 선거(選擧)를 왜 하노? 그냥 가서 당(黨)만 보고 찍는 거야. 그게 뭐하는 겁니까?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런 선거(選擧) 돈 1조원씩 들여 해야 되나?

지자제(地自制) 해체(解體). () 단체장(團體長)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야 돼. 도지사(道知事)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 안 하면, 도지사(道知事)가 대통령(大統領)이, 그 도(道)에 가면 도지사(道知事)가 닭 보듯 해요. 맞아 안 맞아.

대통령(大統領)이 뭐 할 일없이, 강원도(江原道)에 왜 왔어. 이럴 수도 있잖아. 나라 통치(統治)가 안 되는 거야. 그렇습니까, 나라는 이게 강력(强力)하게 멕혀 들어가야 돼. 그래 세계(世界)를 우리가 통일(統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불같은 카리스마가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여기 나타나야 우리가 구심점(求心點)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래, 내가 상당히 부드럽고 순하고, 여자(女子)한테만 약(弱)하지,. 정치인(政治人)들한테는 카리스마가 있어 없어.

내가 KBS 나가서 TV 토론(討論)할 때, 내 눈을 아나운서들이 똑바로 못 쳐다봐요. 내가 굉장히 선량(善良)한데, 아나운서가 질문(質問)을 제대로 못해, 겁이 나가지고, 말이 나오면, 답(答)이 0.1초 만에 다 나가버려.. 한번 답(答)을 딱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아나운서가 고개를 안 쳐다보고 말을 해..

왜? 눈을 맞추면 단어(單語)를 못 외워, 아나운서가. 헷갈려서 헛소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쳐다보고는 단어(單語)를 못 해. 왜, 한 번 데었기 때문에. 속사포(速射砲)로 말이 나가버리니까, 아나운서가 기(氣)가 완전(完全)히 죽어 버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자(女子), 여자(女子)들한테는 말을 부드럽게 말해. 정치인(政治人)들, 힘이 쎈 사람들한테 가면, 어때요? 아주 입에서 폭탄(爆彈)이 나가는데, 엄청난 카리스맙니다. 아, 거짓말이 아녜요. 거짓말이. 내 방송(放送) 출연(出演)하는 거 내가 봐도 겁이나..

내가 아나운서하고 대화(對話)할 때 보면, 내가 봐도 살벌(殺伐)해. 아주 무서워요. 아주 부드러운 사람이 외유내강(外柔內剛)이야. 강력(强力)해요. 몸속에 공약(公約)을 다 감추고 있는 거야. 이게 그냥 폭발(爆發)할 장소(場所)에 가면 활화산(活火山)처럼 터져 나오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터는 이렇게 생겼죠? 그래서 이 사방(四方)이 다 산(山)이야. 이게 옛날에 여기서 화산(火山)이 터져서 만들어진 땅이다. 대규모(大規模) 에너지가 응축(凝縮)돼 있어. () 그래서 여기 하늘궁 들어가려면, 고개를 넘어 들어가야 돼 안 넘어 들어가야 돼. 고개, 돌 고개를 넘어들어 가야 되는 거야.

여기는 나오는 길이 물 나가는 길밖에 없어. 이것만 막으면 저수지(貯水池)가 되는데, 댐이.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가 되는데,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보다 이게 더 높아. 그리고 바위산(山)이 없어, 전부(全部) 부드러운 산(山)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너무너무 높은 산(山)이야.

高靈山

그 산(山)에, 첫 번째 산(山)이 고령산(高靈山)이야. 높을 고 자, 높을 고 자, 신령 령 자, 최고(最高)로 높은 신령(神靈)이 있는 산(山)이다 이 말이야. 그게 하늘에 있는 산(山)이지 뭐야.

이거는 개명산(開明山)이야, 개명산(開明山). 밝음을 여는 산(山)이야, 이쪽에 있는 산(山)은 또, 이거는 고령산(高靈山), 이거는 무슨 산(山)이야. 수리산(修理山)이야, 독수리 있잖아, 이거는 수리산(修理山)이야.

이 세 개(個)의 산(山)이 아까 보니까, 명승지(名勝地)라고 어, 어, 성산성지(聖山聖地)라고 해, 이 개명산(開明山)과 수리산(修理山)과 고령산(高靈山)이라는 세 개(個)의 산(山)이 성산(城山)이야. 산으로 둘러 싸여가 있고.

거기가 에너지가 청와대(靑瓦臺)의 만 배(萬倍), 내가 여러분하고 에너지 체크하는 여자(女子) 여기 있었죠? 기계(機械) 가지고 하는 여자(女子) 있었지? 나를 체크할 때는 무한대(無限大), 여러분들 체크하면, 몇 천만(千萬), 몇 천(千). 뭐, 나쁜 사람은 100정도(程度). 여러분 한 몇 백(百), 이렇게 나오죠?

그런데, 무한대(無限大)가 나오는 것처럼, 이 하늘궁 터에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면, 그 자체(自體)가 여러분 몸이 달라져. 내가 고쳐주지, 또 거기서 에너지 나오지. 지기가 나오지.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이 천만(千萬) 명(名) 안에 백궁(白宮)으로 들어가죠? 도장을 찍는 거야.

내 강의(講義)를 예사(例事)로 들으면 안 돼요. 그리고 내가 와서 한 번 안아주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피곤하니까 안지 말자, 이러면 안 돼. 나를 생각해주는 건 좋은데, 많이 안을수록 백궁(白宮)에 가는 확률(確率)이 높아지는 거야.

이 자리에서 내가 밥을 못 먹고 쓰러지더라도, 와서 안아야 되는 거야. 알겠죠? 내 입장(立場) 봐줄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없어..

자, 자 조용히 해요. 조용히 해요. 자, 크로바 보이죠? 이거는 약간(若干) 녹색(綠色)이죠? 녹색(綠色)인데 되게 크죠? 이거, 이번에는 내가 쪼금 또 크로바를, 멋있죠? 이쁘죠? 으.

요번에는 내가 보관(保管)하고 있는 크로버를 필요(必要)한 사람은 내가 계속(繼續) 줘요. 케이스가 예뻐졌죠? 마크엔 태극기(太極旗)가 들어갔죠. 음, 좀 좋아졌어. 이건 똑같은데, 안이 좀 바뀌었죠? 케이스가 필요(必要)한 사람은 그냥 가져가도 돼요. 가져가고, 사진(寫眞), 여기다가 크로버 바뀌어 끼면 되잖아. 그래 요.

크로버 요번 꺼는 좀 이파리가 큰 것들을 내가 방출(放出)했어. 이번 꺼는 내가 한, 많이 있으니까, 필요(必要)한 사람은 달라면, 내가 요 상태로 인제, 줄 거니까, 잎이 좀 크죠. 이렇게 큰 것들이 많은데, 이번에는 좀 방출(放出)을 해. 내가 이건 안하려고 그랬는데, 크죠? 되게 크죠? 다 커요.

그래서 이거는 좀 보관(保管), 오래 보관(保管)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나중에 이거, 허허. 크게 받으려고 했는데, 색깔은 녹색(綠色) 그대로죠? 이쁘죠? 이거 사실(事實)은 그냥 드리기가 아까운데, 다 없애고 있어.. 왜? 하늘궁을 이번에 확장(擴張)해 나가야돼.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지금(只今) 뭐, 인류(人類)는, 테스트 안 해도 되겠고, 자, 그러면, 뭐, 공지사항(公知事項). 뭐. 노래 한 곡(曲) 하고, 자, 노래 한 곡(曲) 하고. 자, 추풍령(秋風嶺)? 추풍령(秋風嶺) 불러 달라? 추풍령(秋風嶺)을 한 번 틀어.

이거는 이파리가 파랗죠? 여기 예쁜 여자(女子) 닮았죠? 이건 끝으로 잎이 다 커. 그래 여러분들은 이런 거 딸 수 있나? 여러분이 따는 거 보니까 너무 작더라.

추풍령(秋風嶺) 우리 같이 한번 들읍시다. 듣고, 누가 부른 거, 남상규가 부른 거 트나? 어, 내 부른 거 틀어, 그 비디오 있잖아. 내 부른 추풍령(秋風嶺)을 틀어요.

아니 나는 뭐 가, 강의(講義)하다가, 노래하다가, 별거 다하네.. 같이 부르는 거야. 이거 내가 방송(放送)에서 불렀던 거야. 방송(放送)에서. 방송국(放送局)에 불려갔어. 내가 추풍령(秋風嶺)을 불렀더니, 난리(亂離)가 났어. 나는 노래는 안 하는데. 틀어. (以上)

2018.06.16 1133 허경영 부르는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가 오고 있다! (公文私許)

[제 1부]

어, 오늘 강의(講義)는, 내가 미국(美國)에 있는 동안에 지방선거(地方選擧)가 있었죠? 나는 지방선거(地方選擧) 뉴스를 한 번도 못 봤어. 그런데 뭐, 참패(慘敗)했다면서요? 에, 여러분들이 참패(慘敗)했다는 사람 있고, 압승(壓勝)했다는 사람 있겠죠? 참패(慘敗)했다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고, 압승(壓勝)했다는 사람도 우리나라 사람이야.

그런데, 참패(慘敗)라는 단어(單語)는 안 쓰는 게 좋죠? 압승(壓勝)이 더 낫겠죠? 그래서 바깥으로는, 외적(外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승리(勝利)했어. 내적(內的)으로는 누가 이겼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긴 거야. 왜 그러냐? 야당(野黨)이 무너졌다는 건, 내가 나타날 때가 됐다는 거야.

두 당(黨)이, 두 당(黨)이 비슷하면 내가 설 데가 없잖아. 이제 문 대통령(大統領)이 있는 당(黨) 하나가 있다면, 그 야당(野堂)이 무너졌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 내면(內面)에는 누가 있어? 누가 있어요? 그 내면(內面)에는 누가 숨겨져 있을까? 그거를 내다볼 줄 알아야 돼. 공적(公的)으로는, 공적(公的)으로는 평화당이 이겼어. 그러나 사적(私的)으로는 허가 이겼다 이 말이야.

공적(公的)으로는 가는 데마다 평화당이 이겼다. 그런데 마음속으로는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됐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걸 내다볼 줄 알아야 되는데,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단 한 사람도 그런 사람이 없어. 내가 한국정치(韓國政治) 판에 안 있었지만, 정치(政治) 판을 한 눈에 다 읽고 있어, 다.

이번에는 여당(與黨)이 앞서 가고, 외(外) 여(與)에 내(內) 허(許)가 된다. 원래(原來) 이 자리에 뭐가 들어가야 돼요? 이 자리에 뭐가 들어가야 될까? 여기에 뭐가 들어가야 돼요? 한이 들어가야 돼, 자유한국당이 들어가야 되는데, 여기에 한국당이 들어갔나? 그 당(黨) 이름도 없어져 버린 거야.

여기는 한이 아니라 뭐가 들어가야 돼요, 앞으로? 허(許)가 들어가야 돼.. 이제 기회(機會)가 오고 있죠? 이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가면, 야, 저 당(黨)도 틀렸다, 저 평화당은 대통령(大統領) 했으니까 됐고, 야, 평화당 저, 계속(繼續)하는 것도 문제(問題) 있다.

앞으로 북한(北韓)을 다루려면, 미국(美國)을 다루고, 중국(中國) 다루려면, 어떤 사람이 해야 돼? 미래(未來)를 한 치 없이 내다보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야 이겨, 김정은이도 이기고, 누구도 이겨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도 이기고, 중국(中國)도 이길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세계통일(世界通一)도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 수도(首都)가 들어서야 돼. 이 공적(公的)으로는 이 공화, 평화당을 좋아하지만, 사적(私的)으로는 자세히 물어보면, 허경영(許京寧)이 좋아해. ()

    1. 16 (트럼프 사주) 稼穡格

水 己 己 甲 丙

巳 未 午 戌

트럼프 사주(四柱)예요. 트럼프. 트럼프 사주(四柱)인데, 병술(丙戌) 갑오(甲午) 기미(己未) 기사(己巳). 트럼프를 이렇게 만나면, 트럼프를 알아야 되겠어? 몰라야 되겠어?

四柱卽不如觀相

觀相卽不如心相

관상을 보면, 사주즉불여관상(四柱卽不如觀相)이라고, 사주(四柱)는 즉, 사주(四柱) 자체(自體)는 불여관상(不如觀相)이라. 사주(四柱)는 뭘 못 이겨요? 관상(觀相)을 이길 수 없는 거야. 관상(觀相)을. 관상(觀相)을 아무리 잘 나도, 사주(四柱)가 좋아도, 사주(四柱)가 문재인과 같은 사람은 몇 명? 10만 명 정도 되겠죠? 그러면 다 대통령(大統領) 됐나? 아니죠? 거지도 많아요. 그런데, 사주는 같아도 관상이 달라 안 달라? 관상이 다릅니다.

관상(觀相) 즉(卽), 뭐요? 관상(觀相)은 뭘 못 따라가요? 불여심상(不如心相)이라. 관상(觀相)은 심상(心相)을 못 따라간다는데, 여기는 약간(若干) 어패가 있긴 하지만, 관상(觀相)이 이만큼 중요(重要)하다는 거야, 으? 관상(觀相)이 좋다고 교만(驕慢)하면, 마음을 잘 못 쓰면, 꼭 패가망신(敗家亡身)하는 거야.

육이오 사변(事變) 때 관상(觀相)이 나쁜 사람만 죽었나? 관상(觀相)이 좋은 사람이 다 죽었어. 종들, 관상(觀相) 더럽게 못 생긴 사람만 살아남은 거야. 학벌(學閥) 좋고, 관상(觀相) 좋고, 얼굴이 기름기가 졸졸 흐르고, 부잣집 아들들만 골라가지고 다 죽여. 그랬어, 안 그랬어요?

관상(觀相)이 좋은데 이 사람들이 심상(心相)을 잘 못 써가지고, 종들한테 점수(點數)를 잃어버린 거야. 종들 알기를 개똥같이 알고, 막 짓밟고.. 평소(平素)에 종한테 잘 보일 생각을 못했어. 야, 이거 전쟁(戰爭)이 나, 쟤가 완장(腕章)을 차고, 나한테 대들 거야. 이거 몰랐던 거야. 맞아 안 맞아.

미래(未來)를 알아야 돼, 사람이. 미래(未來)를 모르니까, 부잣집 아들이 허우대만 멀쩡했지, 아버지 저 우리 종들 거 좀 이렇게, 이렇게 잘 해 줍시다. 논도 좀 주고, 밭도 좀 주고. 그럽시다. 야 이놈아 네가 미쳤냐, 종한테 무슨 논을 주냐, 너 정신병자(精神病者) 아니냐?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그래도 내가 일본(日本)에서 공부를 해보니까, 이 경제(經濟)가 말이야 이런 식(式)으로 나가면 이거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무슨 문제(問題)가 올지도 모르니까, 종들한테 우리가 좀 다른 집 보다 잘해 줍시다. 그러면 네 맘대로 한 번 해봐라.

그래가 종들 전부 불러서, 야 너 논 열 마지기, 너는 논 다섯 마지기, 너는 논 열 마지기. 이렇게 나이에 따라서 논을 노나 줘야 되는 거야. 그래 줬으면, 그 집종이, 육이오 나가지고 그 집 아들 죽이려고 할 때, 목숨 걸고 막았을 거야.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은, 제 주둥아리 밖에 몰라. 제 입에 들어가는 거, 옆에 사람이 밥을 굶고 학교(學校)를 못 가는 거 생각 안 해. 내가 어제 비행기(飛行機)를 탔는데, 어떤 응급(應急) 환자(患者)를, 미국(美國) 여자(女子)야, 맥박(脈搏)이 150뛰어. 심장마비(心臟痲痺)가 와. 그래 의사(醫師)를 찾는데 의사(醫師)가 하나도 없어. 비행기(飛行機) 안에.

그래 내가 갔겠죠? 가서 맥박(脈搏)을 100으로 떨어뜨려 놨어. 100으로 떨어뜨리는데, 0.1초. 난 의사(醫師)가 아니라도, 의사(醫師)가 아니라도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환자(患者) 고쳐준 게 한 세 번이 됐나? 네 번인가 있었죠. 어떤 할머니가 위급(危急)한데 못 고치는 거야. 어떤 어린애가 위급(危急)한데 못 고쳐. 내 미국(美國) 금년(今年)에 들어서 다섯 번 가면서, 세 번을 사람을 고쳐줬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

그런데, 관상(觀相)이 아무리 좋아도 불쌍한 사람을 너무 외면(外面)하고, 제 관상(觀相) 잘 생기고, 제 학벌(學閥) 좋고, 이런 거 내세우고 자랑하고, 이 세상(世上)에서 점수(點數)를 받겠다고 그러면, 저 세상(世上)에 가서 점수(點數)가 있어. 없어요.

내가 남편(男便)한테 잘 해줬는데, 남편(男便)이 맨날 나보고 욕을 하고 막 때려. 그러면 다음 세상(世上)에 가서 내가 참으면, 받을 게 있어. 내가 다 참고 이해(理解)를 하면, 저 세상(世上)에 가서 받을 게 있는데, 그걸 같이 싸워버렸다면, 받을 게 있을까.

아니 내가 열심(熱心)히 밥해줬는데,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손찌검을 하냐, 이러고 대들면 받을 복(福)이 있을까. 없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서 대우(待遇) 받을 거 다 받겠다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서 대우(待遇) 다 받아 버리면, 저 세상에 가면 대우(待遇)가 있나. 대답(對答)이 시원찮아요. 이 세상(世上)에 영광(榮光)을 받아버리면, 저 세상(世上)에 영광(榮光)이 있나.

이 세상(世上)에서 밥을 줄여야 돼. 당뇨병(糖尿病)을, 조금만 밥을 줄이면, 당뇨병(糖尿病) 안 걸리고, 없는 사람한테 복(福) 짓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사람들이, 눈앞이 가려져서 욕심(慾心)이 많아지면, 이런 짝이 나는 거야. 하나의 정당(政黨)이 모든 걸 다 휩쓸어버릴 수 있어. 위험(危險)한 거야. 맞아 안 맞아. 위험(危險)한 거예요, 아녜요?

저럴 때 허(許) 씨가 나오는 거야. 여당(與黨)이 힘이 너무 쎄니까, 야당(野黨)이 다 깨져버려. 무주공산(無主空山)이야. 그럼 사람들은 경쟁자(競爭者)가 있기를 바래, 안 바래? 그런데 저쪽에서 뭐가 나올만한 사람 있던가? 눈 비비고 봐봐요. 사람이 있나.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갈 사람들뿐이야.

여야(與野)에 눈비비고 봐봐요. 정말 우리의 미래(未來)를 내다보고, 그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공항(空港)에서 내가 다니면서 나는 뭘 봅니까. 거기에 꼬마들만 눈에 보여. 어른들은 하나도 안 보여. 쪼끄만 애들이 엄마 손잡고 따라가는 그 모습이 불쌍해 죽겠어. 저 엄마 아빠는 언제 헤어질 건가? 저 애는 언제쯤 고아(孤兒)가 될 건가? 그래 안 그래요.

세상(世上)에 필리핀 꼬마가, 이만한 애인데, 나는 그 애가 필리핀 애 인줄 금방 알겠더라고, 삐쩍 말라가지고 얼굴 새카만 소년(少年)이 저 엄마 손을 잡으니까 엄마는 신경질 내고, 아빠도 없어. 그러면 그 애는 위험(危險)한 거야. 신랑(新郞)이 어디, 안 보여. 그런데 엄마 손을 잡고 가는데, 위태(危殆), 위태(危殆)해 보여. 그 애기가 너무 약(弱)해. 그러고 엄마가 자꾸 구박(驅迫)을 해 싸. 그래 내가 그 애를 유심(有心)히 보았어. 그 내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어떻겠어요?

그 애가 필리핀 애라 해서 내가 마음이 편(便)할까? 필리핀 애인데 그 게 내야. 무순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어린애 하나를 바라볼 때도, 이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이 달려있어. 그 애한테. 외국(外國) 애 인데도 그 아이가 불행(不幸)하게 되는 것은, 내 몫이야. 만든 사람의 몫이잖아.

어째서 사람들이 저렇게 여자(女子)가 제 애기를 데리고 어디를 가는가, 저 신랑(新郞)은 어디에 있는가? 그 애기는 또 삐쩍 말라가지고, 저의 엄마한테 쥐어 박히며 따라다녀. 그런데 세수도 안 시켰나봐. 시커매. 그 엄마가 뉴욕시내(市內)에서 보헤미안이 될 수도 있죠? 거지가. 그 애가 거지가 될 수도 있죠?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그런 거지를 예사로 보는 거야. 미국(美國)은 거지가 있을 만큼 가난한가, 안 한가? 안 해요. 안 한데 왜, 거지가 나와? 정치(政治)를 잘못해서. 그래서 그런 걸 보면서, 나는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녀도 괴로워. 마음이. () 그러나, 또 여러분을 생각하면 와야 돼.. 어디로 올라가고 싶어도 못가고, 온 거야, 잡혀가지고..

그래서 나는 어린애들 밖에 안 보인다는 거. 걔들의 미래(未來)를 바로잡아 주지 않고는 안 간다는 거. 여러분들이나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들은 맡길 수가 없다는 거. 내가 나타나서 언젠가 바로잡아 줄 거예요. 날이 더우니까, 목소리가 시원찮아. 이제 조금 귀가 들려. 비행기(飛行機)를 오래 타니까 귀가 먹먹하잖아.

그래서 이 사람이 트럼프예요. 트럼프가 몇 년생이야. 46년생이야. 이 트럼프 사주(四柱)에는, 트럼프하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궁합(宮合)이 맞아. 트럼프는, 트럼프 사주(四柱)는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와 같아요.

저런 사람들이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인물(人物)이야. 막, 다섯 번 망(亡)했어. 트럼프가. 다섯 번 거지가 됐어. 완전(完全) 파산(破産)해 가지고 정부(政府)에서 잡아넣었어. 국가(國家)에 세금(稅金)도 안냈어. 쫄딱 망(亡)했으니까. 그래 트럼프가 움직일 차비(車費)도 없을 만큼, 쫄딱 망(亡)해 버렸어.

그러니까 트럼프가 배짱이 좋아. 정부(政府)에 가서 항의(抗議)해. 야, 내가 사업(事業)을 하다가 망(亡)했는데, 느그 임마 나한테 세금(稅金) 내라고 그렇게 해야 되겠냐? 오히려 도와줘. 이래가 다시 지원(支援)을 받아가지고, 또 사업(事業)을 해. 이걸 다섯 번 반복(反復)해가 일어났어. () 그런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사주(四柱)야 이게.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마찬가지죠?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그랬죠? 맨날 잡혀가고, 도망가고 해도, 김영삼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되더라고. 에, 그런 사주(四柱). 그런 사주(四柱)를 무슨 사주(四柱)라고 그러냐? 요런 사주(四柱)를. 무슨 사주(四柱)라 해요? 입지전적(立志傳的)인 사주(四柱)? 그거는 일반(一般)사람이 다 아는 사주(四柱)지.

힌트를 드릴게. (稼) 가 뭐죠? 가색격(稼穡格)이라고 그래, 가색격(稼穡格), 저, 저, 누군가, 저, 저, 저양반이 아네? 아니 이, 이 김영삼 사주(四柱)는 가색격(稼穡格)이야. 이 사주(四柱)가 가색격(稼穡格) 사주(四柱)야. 가색격(稼穡格)이라는 게 뭐냐? 이거는 심을 가, 거둘 색이야. 심어가지고 거두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 조상(祖上)이 심어놨겠어, 안 심어놨겠어? 김영삼이 아버지가 심어 놨죠? 굉장히 열심(熱心)히 해가지고, 멸치잡이 해 가지고, 돈을 벌어 놨잖아. 그 심어 놓으니까 아들놈이 그걸 거두어서, 그 돈을 가지고 정치(政治)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됐어. 트럼프 아버지 사업(事業)했어. 트럼프 아버지 사업(事業)했죠?

그 아버지 밑천을 가지고 이 사람이 까먹어도 보고, 해 본 거야. 그러니까 자기(自己) 아버지가 심어 놓은 걸, 지가 거두는 거야. 이재용이 마찬가지죠? 가색격(稼穡格)이야. 가색격(稼穡格) 사주(四柱)는 망(亡)하지 않아. 망(亡)해도 일어나, 계속 일어나. 그래가지고 말년(末年)까지 되게 좋은 거야.

트럼프가 앞으로 괜찮은 거죠? 만나도 그런 사람을 가서 만나야 돼.. 망(亡)할 사람을 만나면 안 되죠? 왜 그러냐. 전(全) 세계(世界) 약(弱)한 사람 도우려니까, 강(强)한 자(者)들을 붙들어야 될 거 아냐? 약(弱)한 자(者)를 도우려고 그러는 거지, 약자(弱者)를 피(避)하는 거 아녜요. 날이 엄청 시원하네.. 양복(洋服)을 벗어야 겠다.()

    1. 8 (김정은 사주) 가색격(稼穡格) – (두령격)

火 壬 辛 己 癸

辰 丑 丑 亥

이게 누구요? 이게 누구 사주(四柱)요? 이게 누구 사주(四柱)죠? 누구 사주(四柱)요? 김정은 사주(四柱)죠? 이 사람은, 이 사람은(트럼프) 물이 없고, 이 사람 뭐가 없어요? 불이 없어요. 아주 두 사람이 박자(拍子)가 맞아. 그런데, 이 두 사람을 이렇게 보면, 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걸, 달라고 난리(亂離)야. 내가 도와주면 둘 다 잘 돼.

그러니까 사주적(四柱的)으로 그렇다는 거지. 사주(四柱)는 왜 보냐 하면, 그 사람이 뭘 밑천을 가지고 있느냐 보는 거야. 전생(前生)에 뭘 한 사람인가를 보는 거야. 그러나 그게 샅샅들이 나타나는 건 얼굴이야, 얼굴. 그러나 포괄적(包括的)으로 나타나는 건 사주(四柱)야. 에.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왜 이 사람들한테 중요(重要)하냐?

    1. 1 (허경영 사주) 천신격(天神格)

壬 丙 丙 己

辰 申 子 丑

 水 火

나는 기축(己丑)이죠? 병자(丙子), 병신(丙申), 계사(癸巳), 여기 임진(壬辰)예요. 이렇게 되니까, 나는, 사주(四柱)가, 물과 불로 돼 있어. 물과 불이 있는데, 이 물과 불이 이 사람들 필요(必要)한 거 물과 불이 양쪽에서 다 필요(必要)해. 이 사람들은 사주(四柱)에, 화(火)가 절대 없고, 여기엔(트럼프) 수(水)가 절대 없어.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둘 다, 가색격(稼穡格)이야. 가색격(稼穡格).

나는 무슨 격일까? 나는 무슨 격입니까? 천신격(天神格)이예요. 모든 신(神)의 우두머리. 나는 천신격(天神格)인데, 이 사람은(트럼프) 가색격(稼穡格)이고, 이 사람은(김정은) 두령격(頭領格)이야. 김정은이도. 두령격(頭領格). 두령격(頭領格)이면서도 가색격(稼穡格)이야. 그래서 내가 중간(中間)에 중재(仲裁)를 하면, 트럼프도 좋아지고, 얘도 좋아진다.

이게 이번에 미국(美國)가서 가져온 거죠. 이거 여러분 핸드폰에 다 들어갔죠? 핸드폰, 친구(親舊)들한테, 다 보내요. 그러나 아직 내 책(冊)이 나오기 전에 이거를 인터넷에 올릴 필요(必要)가 없어. 내 책(冊)이 먼저 나가야 돼. 그래서 내 책(冊)이 요것 때문에 스톱돼 있어. 이게 들어가면 내 책(冊)이 끝나는 거야. 책은 다 완성(完成)돼 있으나, 사진(寫眞)이 아직 없으니까.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과 내가 찍은 사진(寫眞)이 또 필요(必要)해.

여기 트럼프 싸인 있어. 요 사진(寫眞)이 고대로 나오네(TV화면). 이게 트럼프 싸인 야. 트럼프 사진(寫眞)에 저 싸인 이 없으면 가짜야. 이게 트럼프 싸인 인데, 아주 싸인 멋있죠? 그런데 내가 이렇게(엄지 척) 하자고 해서 이렇게 했죠? 그런데 재밌는 게요, 내 넥타이가 붉은 색(色), 여기 붉은 색(色)

그런데 트럼프는 실수(失手)한 게 있어요. 트럼프는 뭐가 부족(不足)해요? 물이 부족(不足)하니까 청색(靑色) 넥타이를 해야 돼. () 나는 이걸 하든 저걸 하든 관계(關係)없어요. 나는 무슨 색(色)을 해도 되나, 트럼프는 푸른색(色)을 해야 돼. 근데 청색(靑色) 했죠? 나하고 똑같은 색깔 양복(洋服)을 입었더라고. 그러고 나하고 똑같은 넥타이. 같이 뺏지도 달았어. 그러니까 둘이 뭐 키도 비슷해..

그러니까 둘이 와이파이도 똑같이 하자 이래가지고, 그러니까 트럼프가 배꼽을 잡았지. 트럼프 웃는 거 보여요?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은 미국(美國)사람들도 본적이 없어. 아, 우리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을 때도 인상 쓰고 있었어. 우리 문 대통령(大統領)만 웃었지. 또, 뭐 북한(北韓)의 뭐 찍을 때도 마찬가지죠?

근데 허경영(許京寧)하고는, 허경영(許京寧)보고 안 웃는 사람이 별로 없어. 보면 그냥 웃음이 나와. 웃죠? 근데 이렇게 밝게 웃는 거 봤어요? 아주 밝게 웃죠? 두 사람. 이 사진(寫眞)이 문 대통령(大統領)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내가 첫 번째 찍은 사람이야. 첫 번째 찍어. 이쁘죠? 근데 누가 잘생겼노. 보니까.

이 분은(트럼프) 독일(獨逸) 게르만 족(族)이에요. 게르만 족(族)은 키가 평균(平均) 1m 90이야. 그러고 몸무게 평균(平均) 150키로. 한국민족의 두 배. 몸무게가. 게르만족은 그래요. 대단히 크잖아. 키가 비슷하다는 거는 농담(弄談)이고,. 근데, 내 옆에 섰다는 자체(自體)가 행운(幸運)이야.

이 화(火)가 부족(不足)한 이 사람과(김정은) 수(水)가 부족(不足)한 이 사람이(트럼프) 수(水)와 화(火)를 도배(塗褙)를 하고 있는 허경영(許京寧)이가 필요(必要)해 안 해요? 그래서 내가 어, 지금은 외문내허(外文內許) 시대(時代)가 오고 있는 거야. 국민(國民)들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인기(人氣)는 좋고, 외적(外的)으로 인기(人氣)가 좋은데, 자꾸자꾸 인기(人氣)가 가고 있는 거야. 그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모르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누가 오고 있어요? 반대(反對)로 허(許)가 오고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공적(公的)으로는 문(文)인데, 사적(私的)으로는 허(許)가 자리 잡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왜, 저 자(者)가 나하고 대선(大選)을 가지고 겨루는 자(者)가 아니잖아. 이미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 아냐? 시간(時間)이 지나면 나가는 사람 아냐?

그러면 들어오는 자(者)가 여기 붙었다는 게 유리(有利)하지, 만약(萬若)에, 자유한국당이나, 다른 당(黨)이나, 다른 당(黨)에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나올 때, 영향(影響)이 나하고 비교(比較)가 될까? 아무리 여론(與論)을 조작(操作)해도 내한테는 안 됩니다.

내가, 미국(美國)에서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아무 인기(人氣)가 없는 사람 부를까? 부를까요? 안 부릅니다. 뭔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말을 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가 보궐선거(補闕選擧)에서 저렇게 여당(與黨)이 압승(壓勝)하는 거는 처음일 거야 아마. () 그런데 압승(壓勝) 좋아하다가 망(亡)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에. 그 압승(壓勝) 뒤에는 어떤 인물(人物)이 버티고 있다 이 말이야.

지금 우리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이, 우리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옛날에 우리가 고려(高麗)가 망(亡)했죠? 이 고려(高麗)가 망(亡)하고 나서, 고려(高麗)가 망(亡)하고 나서, 무슨 나라 들어섰죠? 조선(朝鮮)이 들어섰죠? 이 조선(朝鮮)이 들어설 때하고 비슷해요. 조선(朝鮮)이 들어설 때하고 비슷해.

그러니까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났죠?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났다 이 말이야.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나니까, 결국(結局)은 성씨(姓氏)가 왕 씨(王氏)에서 이 씨(李氏)로 바뀌었죠? 이렇게 바뀌었다 이 말이야.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일어나니까. 고려(高麗)가 조선(朝鮮)으로 넘어갈 때, 우리나라 정치(政治) 상황(狀況)이 지금과 비슷해요.

이때 정도전이나 이성계는 뭘 만들어요? 새로운 정부(政府)를 만들죠? 야, 고려(高麗)가지고 안 된다, 이거. 고려(高麗)가 망(亡)한 이유(理由)를 어디서 찾았습니까? 종교(宗敎)에서 찾았어. 고려(高麗)는 불교(佛敎) 때문에 망(亡)했다. 그러니까 불교(佛敎)를 없애야 된다. 이랬어. 그러니까 그냥 나라가 없어진 책임(責任)을 종교(宗敎)에다 덮어씌운 거야.

그러니까 불교(佛敎)를 뚜드려 잡는, 중들만 보면 가서 때려죽이는, 그것으로서 이제 화풀이를 한 거야. 나라가 망(亡)했으니까, 절을 가서 불 질러. 중들만 보면 막 뚜드려 패. 중들이 도망 다니고 막 그런 시대(時代)가 왔어 안 왔어요? () 아니, 중들이 왕궁(王宮)을 독차지하고 막 왕을 이래라 저래라 하고, 이렇게 됐어, 안 됐어? 이렇게 되다보니까, 나라가 망(亡)한 것은, 중들이 잘못해서, 스님 때문에 망(亡)했다.

그때는 사명당이 나타날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불교(佛敎)에 대한 인기(人氣)가 좀 그런 문제(問題)가 있었어. 그러다 보니까, 바깥으로는, 조선시대(朝鮮時代)가 들어서니까, 바깥으로는 뭐죠? 바깥으로는 유교(儒敎)를 믿으면서, 유교(儒敎)를 주장(主張)하고, 내면(內面)에는 뭐하고 다녀, 여자(女子)들이? 불교(佛敎)를, 부처를 믿는 거야, 그래도. 억불(抑佛) 정책(政策)을 국가(國家)에서 쓰는데도, 밖으로는 유교(儒敎)를 믿습니다. 이래. 우리 집은 유교(儒敎)입니다. 이러면서 뒷구멍으로 가서는 부인(婦人)들이 몰래 불교(佛敎)를 믿고 있는 거야. ()

그러니까 조선시대(朝鮮時代) 내내 불교(佛敎)가 사라졌어 안 살아졌어? 안 사라지는 거야. 왕, 이성계가 내놓은 개혁정책(改革政策)은 겉돌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겉돌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모든 국민(國民)이 임금을 속이는 거야. 겉은 유교(儒敎)요, 속은 불교(佛敎)야.

지금 우리 국민(國民)들이 어떻게 변(變)해가고 있는지 알아요? 겉은 민주당을 지지(支持)하는데, 속으로는 불안(不安)한 거야. 이거 뭐 이러다가 뭐 북(北)으로 넘어가는 거 아니냐? 무슨 뭐, 뭐 같이 잘못되는 거 아니냐? 불안(不安)해 안 해? 그런데 앞으로 잘 내다보는 사람이 하나 있다고 한다는데,. 에, 그 사람한테로 시선(視線)이 가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야 이렇게 가다가 이거 누구한테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이거 뭐 북한(北韓)하고 이리 하는 게 잘하는 거야, 못하는 거야? 이거. 뭐 이래쌓다가, 이거 이상한데? 그러면, 뭐 미래(未來)를 잘 내다보는 사람 그 사람 누구야? 허경영(許京寧) 아냐? 허경영(許京寧) 유튜브 한 번 들어가 보자.

그래 내가 지난번에 김정은이 사주(四柱)를 딱 풀었더니, 그게 전(全) 세계(世界) 유튜브에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랭킹에 올라갔죠? 삼십 몇 등에 올라갔지? 38등 올라갔지? 전(全) 세계(世界)에서 38위 올라갔어. 또 이거 내가 하고나면, 조금 전(前)에 트럼프 거 했으니까,. 이제 미국(美國)사람들하고 전(全) 세계(世界)가 트럼프 관심(觀心) 많잖아.

트럼프하고 김정은하고 그 중간(中間)에 혼자서 허경영(許京寧)은 저거 뭐하는 놈이야, 저거.. 그거를 또 보겠어, 안 보겠어? 유튜브 랭킹 1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래서 강의(講義)를 해도 재밌는 거 하나씩 올라가야 내 유튜브에 사람이 많이 들어오는 거야. 내가 강의(講義)를 슬슬 하는 거 같죠? 슬슬 하는 거 같은데, 이 강의(講義)는 다 한 거나 마찬가지야. 여러분들이 들어야 될 거는 이야기 해줬어.

外儒內佛

公儒私佛

외유내불(外儒內佛)하면 나라가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조선(朝鮮)은 500년 이상 못가. 안과 밖이 달라. 모든 집이 불교(佛敎)를 믿으면서, 겉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하면서 사는 거야. 그래 나라 모든 정책(政策)이 겉돌아버려. 그래가 개혁(改革) 세력(勢力)은 전부(全部) 암살(暗殺)당해. 정도전이 암살(暗殺), 전체(全體) 개혁(改革) 세력(勢力)은 암살(暗殺)당해.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사람들한테 암살(暗殺)당할까? 신인(神人)이 인간(人間)들한테 암살(暗殺)당할까? 절대 그러지 않습니다. 필리핀 그 꼬마, 저 아프리카에서 1년에 굶어죽는 5억 명, 거기에 내 시선(視線)이 가 있어. 국가(國家)라는 게 있으니까, 외국(外國)의 사람이 굶는 걸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세계연방(世界聯邦)을 통일(統一)해야 됩니까, 안해야 됩니까? 해야 여러분이 복(福) 짓는 거야. 복(福) 지어야 되겠죠? 공적(公的)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 해요, 우리가.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그러나 사적(私的)으로는 무슨 종교(宗敎)를 믿어요? 불교(佛敎)를 그 당시(當時) 믿었죠? 지금은 이게 불 자가 허 자지만. 그때는 공적(公的)으로는 유교(儒敎)를 믿는 척하면서, 사적(私的)으로는 불교(佛敎)를 믿는 시대(時代)야.

이런 시대(時代)는 나중에 새로운 자(者)가 오게 돼있어. 그래서 지금 현재(現在)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는 오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써놓고 봐도 알아듣기가 아주 쉽게 돼있네, 아주.. ()

에, 우리 뇌 연수(延髓)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다 소리 이야기 했죠? 지난주(週)에 이 연수(延髓),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데,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여러분들을 몸을 늙지 않게, 소화(消化), 소장(小腸), 대장(大腸), 위장(胃腸), 담낭(膽囊), 췌장(膵臟), 비장(脾腸) 관리(管理)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에서,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사람 감정(感情)에 의(依)해서 움직이죠? 그러면 감정(感情)은 이, 감정(感情)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을 자극(刺戟)하면, 감정(感情)을 남을 미워하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퇴화(退化)돼버려.

迷走神經

延髓

脊髓

腦髓

그래가지고 만성변비(慢性便祕)가 오면서, 대장암(大腸癌)이 오고 직장암(直腸癌)이 오고, 결국(結局)은 그게 간(肝)으로 옮겨서 간암(肝癌)이 오고, 그게 폐(肺)로 가서 폐암(肺癌)이 오고, 이렇게 사람이 죽는 거예요. 그러면 마음을 곱게 쓴 사람은 그런 게 올까 안 올까? 올까 안 올까? 그래서 늙어서 병(病) 걱정 안하려면 마음을 곱게 써야 되겠죠?

그러니까 남편(男便)을 계속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고것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점점 나빠져. 자기(自己)도 모르게 소화(消化)가 안 되고, 소화액(消化液)이 적게 나와. 그러면서 점점점점 늙어 가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에 내가 시간(時間) 때문에 이야기 못해드렸는데, 미주신경(迷走神經)을 굉장히 주의(注意)해야 되요? 이거는 뭐죠?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있어요.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나오는 이 신경(神經)인데, 여기에 있는 미주신경(迷走神經)이 나오는 데가 어디라고 그랬죠? 백회(百會), 백회(百會).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을 컨트롤하고 있는 게 누구라고 그랬죠?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좋아져, 안 좋아져? 1,000배가 좋아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피부(皮膚)가 좋아지면서, 수명(壽命)이 늘어나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이 외문내허(外文內許)로서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만 하러왔느냐? 그건만 하는 게 아녀. 세계(世界)를 바꿔주지만, 여러분의 건강(健康)도, 여러분한테 줬는데, 여러분이 다 말아먹어버렸어. 그래서 내가 조금씩 가르쳐 주는 거야. 에.

연수(延髓)와 척수(脊髓) 사이에 나오는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 곳이 어디라고 그랬지? 백회(百會) 안에 뭐라고 그랬죠? 우리나라 말로? 백회(百會)를 우리나라 말로 숨골이라고 그런다고 그랬죠? 어린애가 팍짝팔짝 뛰는데, 그 숨골 있는 데가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어.

그래서 절대로, 남을 미워하면, 성질(性質)을 내거나 미워하거나, 불만(不滿)이 있으면 안 돼. 그래도, 내가 피곤(疲困)해도, 야, 피곤(疲困)하다, 이렇게 말을 하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알아들어요. 알아들으면서 몸을 피곤(疲困)하게 해버려. 그러니까 말은, 우리 몸은 청개구리라고 보면 돼. 청개구리.

내가 기분(氣分)이 안 좋은데, 기분(氣分)이 좋다고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좋아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내가 계속(繼續)해서 내 몸을 속여야 돼. 그래 여러분이 오래 살아요. 뭐 일이 자꾸, 우리나라 사람, 장사 남는다는 사람 없잖아. 그러니까 장사가 불경기(不景氣)가 오는 거야.

안 남는다, 안 남는다, 이런 말을 자꾸자꾸 하다보면 불경기(不景氣)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 주인(主人)은 안 남는 걸 좋아하나 보다, 이래요. 몸이 실제(實際)는 일부러 자기(自己)는 물건(物件) 팔면서 사람한테 미안(未安)하니까 안 남는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아이 많이 남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안 남습니다, 안 남습니다. 적잡니다, 적잡니다, 이러다가 적자(赤字)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의 신경(神經)은, 우리가 반대(反對)로 해야 돼. 그런데 멋도 모르고, 아이고 죽겠다, 이러면 돼. 죽겠다 그러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빨리 죽는 쪽으로 따라 해버려.. 그러니까 늙지 마라 하는 말은, 절대 안 따라하면서, 나머지는 전부(全部) 따라 해버려.

야, 나는 늙지 말고 좀 젊어져라. 그러면 그거는 끝까지 그거는 안 들어.. 자꾸 늙어 가는데, 다른 말은 꼭 그 말대로 따라가. 그래 사람들이, 야, 나는 부자(富者)야 성공(成功)했다, 이런 사람 있나? 없고, 거의가 불만(不滿)이 입에서 나오니까, 뇌는 그걸 따라가. 그래가지고 다 가난하게 되고, 병(病)들고 이러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나중에 나이가 150살 정도 되면, 한 50대로 보여, 그때는. 왜 그러냐? 아직까지 내 몸에다가 나이를 알려준 적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몇 살이다 이런 말도 안 해. 나는 362년 88일 있다가 가는데, 그거 외는 알려준 적이 없어. 그럼 내 몸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뭘 신경(神經) 쓰고 있어요? 362년 동안 팔팔하게 견뎌야 돼. ()

여기 뇌수(腦髓)가 또 있습니다. 뇌수(腦髓), 척수(脊髓), 연수(延髓)가 있는데, 수(髓)는 우리가 말하는 뼈 수 자(字)야, 뼈. 뼈, 이 수(髓) 자를 씁니다. 이게 골수(骨髓) 수 자(字)야. 골수 수 자(字), 그러니까 연수(延髓), 척수(脊髓), 골수(骨髓). 이거는 뇌수(腦髓).

그 다음에 골수(骨髓)는 어디서 나오죠? 골수(骨髓)는, 골수(骨髓)는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척추(脊椎)에서 나와요. 이거는 척추(脊椎)에 있습니다. 엉치 뼈, 척추(脊椎) 쪽에, 거기서 나오는데, 이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골수(骨髓)에 있는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여러분들 허리 쭉 펴세요. 허리 쭉 펴세요. 자, 오늘 처음 나온 사람. 남자 한 사람 나와 봐요, 두 사람. 앞에서 나와요. 자, 서 보세요. 속인(俗人), 범인(凡人), 그 위에 뭐가 있죠? (소인(小人)), 대인(大人), 또 뭐가 있죠?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여기에 신인(神人) 있죠? 신인(神人)이 있는데, 이게(神人) 열 번째입니다. 열 번째.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십이죠?

여기서 여러분들이 수천억년동안 지구(地球)가 생존(生存)해 있다하더라도, 볼 수 없는 사람이 신인(神人)이야. 신인(神人)이 온 거는 처음이고, 이 우주(宇宙) 수명(壽命)이 무한대(無限大) 일 때 나를 만날 확률(確率)이 있어요. 찰나(刹那)야 찰나(刹那). 그러니까 이 찰나(刹那)에 나를 본 사람은 본 횟수가 많을수록 복(福)이 있어. 말도 못하는 복(福)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거를 예사(例事)로 보고 넘어가는 거 같아.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왜냐하면, 지금도 여기 오는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그렇게 존경(尊敬)하면, 서로 다투지 말아야 돼. 그런데도 서로 시샘을 하고, 여기 오는 한 사람을 향(向)해서 우리 경호원(警護員)들이나, 우리의 여기 업무(業務)를 종사(從事)하는 사람들은 땅바닥에 포복(怖伏)을 해서 절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나를 찾아 온 사람이니까,

여러분들이 오는데 불편(不便)한 점을 주는 사람이, 그 사람이 경호원(警護員)이든 우리 직원(職員)이든, 그런 사람 있으면 되겠나, 안 되겠나? 내 가치(價値)를 훼손(毁損)하면 안 됩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여기 찾아오는 한 사람, 한 사람은 우주(宇宙)의 순간적(瞬間的)으로 지나가는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한테, 아유,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한 사람 데려오기가 얼마나 어려워요. 그런데 그분들이 보기에 민망스런 모습을 보이면 되나, 안 되나? 굉장히 내가 당부(當付)합니다. 절대 우리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결점(缺點)이 하나 딱 있는데, 그거 있으면 안돼요. 이웃이 잘되면 배 아프다는 거야. 그거 안 돼요.

내가 필리핀 꼬마를 보고 내가 뒤에서 눈물 흘리고 있었어요.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런 인류애(人類愛)를 여러분들이 가져야 돼. 나는 공항(空港)에서 그 화려(華麗)한 거는 안 보여. 그 꼬마 뒤통수만 따라다니는 거야. 내 마음이.

한 아이의 불행(不幸)하게 되는 거를 여러분은 예사(例事)로 봅니까? 한 노인(老人)이 비참(悲慘)하게 사는 거를 예사(例事)로 봅니까? 나는 그런 거 용납(容納)하지 않아요.

모든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待遇)받으면서, 부부(夫婦)가 존경(尊敬)하면서 살 수 있는 사회(社會)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신인(神人)이다. 이 신인(神人)을 만났으면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을 만나게 해, 만나러 여기 온 사람들에 대해서 엄청난 절을 해야 돼. 그저 고맙습니다, 하고 절을 해야 되는 데,

[제 2부]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왜 돌아갔는지 여러분 모르죠? 정확(正確)하게 이야기 해 줄게요. 경호원(警護員)이 잘못돼서 그랬어. 차지철 경호실장(警護室長)이 월권(越權)을 너무 하다가, 정보부장(情報部長)과 경호실장(警護室長)이, 하늘과 땅인데, 정보부장(情報部長)이 높아 안 높아요? 백배(百倍) 높아요.

그런데 경호실장(警護室長)이 정보부장(情報部長)한테 대들어. 이리 가, 저리 가.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大統領) 경호(警護)하라고 그랬지, 무슨. 안기부장(安企部長) 경호(警護)하라고 그랬나? 그러니까 국민(國民) 알기를 개떡같이 알았던 거야. 경호실(警護室)이 실수(失手)를 한 거야.

대통령(大統領)을 경호(警護)하는 게 아니라, 죽음으로 몰아간 거야. 그래서 밑에 사람들이 누구든지 청와대(靑瓦臺) 가려면, 그 사람이 뵈기 싫어서 안 가버려. 옛날에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사람뿐이 아녀. 박종규도 있었죠? 그런 경호실장(警護室長)들이 자꾸 이상한 원성(怨聲)을 받다 보니까, 정보부장(情報部長)이, 안 되겠다, 저놈 죽여 버려야 되겠다, 가서 쏴 버린 거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는 나를 경호(警護)하는 사람들도 여러분들을 하늘같이 봐야 돼. 나를 신인(神人)으로 안 본다면, 그렇게 해서 나쁜 데로 가도 좋지만, 나를 신인(神人)으로 본다면, 여기를 찾아오는 여러분들 위해서 자기(自己) 목숨을 내 놓아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경고(警告)합니다. 절대 남과 싸우지 마세요.

내가 왜 미주신경(迷走神經),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뇌수(腦髓)를 이야기 하고, 골수(骨髓)를 이야기 합니까? 저런데 병(病)이 오면 고칠 사람이 없어. 나 이외(以外)에는 아무도 못 고쳐. 뭐, 그 뭐, 무슨 암(癌)을 고쳤다고, 그게 고쳐진 거 인지 압니까? 알겠습니까? 골병(骨病)들이 나은 거지 고친 게 아니야.

이 진인(眞人)은 누굽니까? 미륵(彌勒), 메시아, 여러분들이. 이리오세요. 손드세요. 오링해요, 오링. 손끝이 붙도록. 자, 이쪽으로 오세요. 미륵(彌勒), 메시아 밑에는 안 할게요? 미륵(彌勒), 메시아는 진인(眞人)이죠? 진인(眞人), 미륵(彌勒), 그래 봐요. 그냥 미륵(彌勒), 자, 그럼 진인(眞人)이든, 미륵(彌勒)이든, 진인(眞人) 해봐요. 힘 있나요? 힘 있나요? 미륵(彌勒), 힘 있나요? 메시아, 힘 있나요? 내가 힘주나? 그냥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어마어마하게 세죠? 이게 안 떨어지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몇 명 있죠? 한 명. 그러면 그 한 명을 보고도 정신(精神) 못 차리면 안 돼.

자, 보세요, 다시 미륵(彌勒) 그래봐. 아니 이 미륵(彌勒)이 힘 있나? 그냥 저절로 떨어져. 자, 그 다음에, 메시아, 그 다음에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 가짜로 만들어 놓은 이름이야. 하나님, 힘 있나요? 부처님, 힘 있나요? 나를 몇 번 봤죠? 오늘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어? 성남에서. 그 먼데도 아닌데, 성남이란 말이 갑자기 힘드네?

나는 월남(越南)에서 왔다는 줄 알았어.. 거기서는 온 것도 아닙니다. 저 미국(美國)에서 오잖아. 월남(越南)에서도 오고, 아니 월남(越南), 호주(濠洲)에서도 오고. 그런데 성남(城南)을 그렇게 무게 잡아요.. 이분 머리에 잠재의식(潛在意識)에 뭐가 들어가 있느냐 하면, 왜, 말이 방금 그렇게 나온 지 압니까?

성남시장(城南市長)이 도지사(道知事)가 됐다고, 목에 힘 준 거예요? 그게 들어 있는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그런데도 그게 마음속에 들어 있어가지고, 성남(城南)을 과오다시를 잡으려고 하는 거야.. 일본(日本) 말이지만, 재미로 하는 말이에요? 에, 그래서 그게 빨리 안 나오는 거야. 성남(城南)사람이 경기도지사(京畿道知事)가 됐다며?

그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제일(第一) 좋아한다고 했죠. 들었죠?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아무리 구설수(口舌數)가 있어도, 올라가겠죠. 그렇죠? 그러면 그 성남(城南), 경기도(京畿道) 도지사(道知事) 된 사람 이름이 뭐야? (이재명) 힘 있어? 이재명 해봐 다시, 힘세게 주시고. 성남(城南) 사람이니까, 힘을 더 세게 줘봐. 힘 있어 없죠? 어디까지나 인간(人間)이야.

나, 내가 트럼프 옆에라도 섰다면, 트럼프가 영광(榮光)이야. . .. 선생(先生) 이름이 뭐야? 최영령이 힘 있나? 없죠? 최영령씨가 단군(檀君)을 한 번 불러봐. 단군(檀君) 할아버지 그래봐, 힘 있나? 없죠? 이 세상(世上)에는 나무든 풀이든 마이크든 힘이 들어가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이름이 있을까. 한 개도 없어.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존재(存在)할 수 없게 해놨어. 미국에만,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해도 똑같아.

그러면 나를 두고 여러분들이 다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누군지 알면, 절대로 인간(人間)을, 내 앞에 찾아오는 사람은, 이걸 전부(全部) 잘해줘야 돼. 그 빠짝 마른 필리핀 꼬마를 따라가면서 내가, 얼마나 내가 통탄(痛嘆)을 했겠어. 통곡(痛哭)을 했겠어, 속으로, 그지?

최고(最高)로 이 세상(世上)에서 배고파보고 40일 동안 굶어보고, 쫄쫄 굶어보고. 추위에 30도에서 천막(天幕) 속에서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를 다니면서 얼어보고. 춥고, 배고프고, 얼어보고, 얻어먹고 다니고, 안 해본 게 없어.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단 한 번도 부모(父母)나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한 적이 없어.

그래 난 술, 담배를 안 하잖아. 커피를 안 먹잖아. 어떠한 경우(境遇)도 이웃사람을, 남들이 잘 살면 그게 배부른 거야. 내가. 그냥. 무슨 말인지 알죠? 다른 사람들이, 다른 애들이 저의 엄마하고 같이 손잡고 가면, 그게 부러운 게 아냐, 마음이 놓여. 어릴 때도,

그런데 나 같은 애가 있으면, 나는 그게 제일(第一) 괴로운 거야. 나는 참을 수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나보다는 남 생각 했어. 나보다 남 생각하다보니까, 삐딱한 길로 가 안 가? 안 가는 거야. 항상(恒常) 남을 위해서 우리가 살아야 되는 거야. 어떠한 어려움도 사람을 바꿀 수가 있나. 없어. 영하 몇 십도에 갖다가 집어넣어 놓고, 아무리 배고프고 돈 없어도 한 번도 삐딱할 수가 없는 거야. 어, 유혹(誘惑)하는 게 한두 가지가 아녀.

자, 해봐. 다른 거 뭐 자신(自身) 있는 이름 있어? 예수님 한 번 해봐. 얼마나 힘 있는가 봅시다. 힘 있나? 부처님, 힘 있나? 마리아 그래봐. 힘 있나? 여러분들이 동상(銅像)을 만들어 놓고 아무리 뭘 만들어 놓지만,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만한 게 있나. 없어. 에너지가 나오는 물질(物質)도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도 허경영(許京寧). 지구상(地球上)에 그 누구도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런데도 여기 찾아오는 사람을 무시(無視)하면 되나 안 되나? 복(福)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은 밥을 굶는다, 뭐 어렵다, 아무 상관(相關)없어. 성공(成功)한 사람들이야. 뭐 우리가 9월 달, 빌게이츠 집을 10월 달에 가지? 시애틀에 갈 거 아냐? 빌게이츠보다 부자(富者)들이야.

이제 떨어지는 사람 없죠? 허경영(許京寧)만 안 떨어지지? 왜 그럴까? 신인(神人)이죠? 그럼 백회(百會)를 막아봐. 내가 온 곳이야. 내가 백궁(白宮)에서 왔죠? 백궁(白宮)에서 에너지를 보내고 있어. 내가 그 장치(裝置)를 해놓았기 때문에, 여기를 온 거야. 자,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힘 있어. 하나 둘 셋. 힘 있어.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이는 백회(百會)를 막으면 못 들어와. 이 미주신경(迷走神經)에 도달할 수 있나. 연수(延髓)와 척수(脊髓)와 뇌수(腦髓)에 착륙(着陸)할 수가 없는 거야. 들어가는 입구(入口)가 여기야. 욜로 안 들어가. 욜로 안 들어가요.

여기는 여러분이 장님이 됐을 때 눈으로 쓰는 눈동자야. 여기는 눈이 달려 있어. 제 3의 눈이. 여기는 눈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로 못 들어가. 욜루 들어가, 이게 3차원, 2차원, 1차원의 눈이고, 여기에(이마) 4차원 눈이 붙어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그래 여기에. 4차원 눈이 있어.

그래 여기다 이만한 테프를 붙여가지고 차(車)에 납치(拉致)를 해서 데려가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그런데 여기다 테프를 안 붙이고 차(車)에 납치(拉致)해서 가면 자기(自己)가 간 곳을 다 기억(記憶)해. 왜 그러냐, 여기에 눈이 있어. 제 3의 눈. 여기야 여기? 여기가 석가모니(釋迦牟尼)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지? 여기가 제 3의 눈이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여기가 발달(發達)된 사람들이 좋은 거야. 그래서 요 눈은 1차원, 2차원 눈이고, 여기에 4차원 눈이 존재(存在)하고, 여기로(백회(百會)) 에너지가 들어와서 여기와(이마) 만나는 곳에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자리 잡고 있어. 그렇게 내가 만들어 놓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나님 부처님 아무런 이름도 이 안에(성인(聖人) 이하(以下)) 들어와. ()

공자(孔子) 해봐. 중국(中國)은 애 하나만 낳아 가지고 너무 오냐 오냐 해 키워가지고, 중국(中國)이 망(亡)하게 생겼어. 그래서 공자(孔子) 시대(時代)로 부활(復活)하고 있어 지금. 공자(孔子)를 데려와야 되겠다 이거야. 자, 힘줘. 힘 있나요? 맹자(孟子),. 떼는 게 헛일이야. 다 에너지가 없어. 그러면 여러분 수명(壽命)은 가는 거야.

자, 이 사람 봐요. 지금 몇 살이에요? 칠십 서이? 칠십 세 살이래. 그래요? 여기 지금 몇이죠? 자리 바꿔. 아니 괜히 노인(老人) 붙들고 했네. 여기 젊은, 젊은 사람. 몇이라고요? 손, 힘줘. 자, 해봐요. 미륵(彌勒). 자 보세요? 손이 보이게. 미륵(彌勒). 힘 있나요? 메시아. 메시아. 힘 있나요? 예수님. 힘 있나요? 부처님. 힘 줘요. 힘 있나요?

허경영(許京寧). 힘 줘야지. 허경영(許京寧) 가위 떼고 하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 떨어지나요? 안 떨어져요? 허경영(許京寧)은 왜 안 떨어질까? 이리 와봐. 자, 허경영(許京寧) 해. 한 번 내 같이 이렇게 떼 봐요. 이 분이 한 번 떼보라고. 이렇게 잡고 떼보라고. 허경영(許京寧). 어때? 안 떨어져?

예수님 해봐. 예수님. 예수님 떨어지죠? 저 저 저, 메시아. 음, 메시아 떨어지죠? 이게 자, 힘세게 줘요. 아무리 힘을 줘봐야 예수님, 메시아는 힘 줄 것도 없이 일단 이게 떨어진다 이 말이야. 떨어진다는데 문제가 있어. 알겠어요?

어. 자, 나이는 젊은데 이 분이 스무 살 정도 더 많아 보여. 여기는 아직까지 뺑뺑해. 여기가 더 빵빵해. 칠십 서이요? 여기는 수명(壽命)이 몇 살까지 살까? 사람을 하나 딱 보면, 이 사람이 언제까지 살다가 여자(女子)를 얼마나 괴롭히다가 죽는다는 게 딱 나와요..

여자(女子)는 얼마나 괴롭혔어? 부인(婦人)은 어때요? 괜찮아? 그러니까 이 한 사람이, 한 사람이 남을 어지간히 괴롭히다가 죽어.. 그런데 이 분은 그래도 괜찮은 편이야. 부부관계(夫婦關係)가. 그래서 인상(印象)이 좋아. 더군다나 성남(城南)에서, 그 먼데서 여기까지 왔으니까,. 그래요.

나왔으니까 내가 해 주고. 나 쳐다보세요. 다 고쳤어. 자, 이 사람, 저쪽에 가 서세요. 상당히 부실(不實)해 보이죠? 왼손 이렇게 해요. 왼 손. 부실(不實)해 보이니까 한 번 테스트를 해 보자고. 마음씨는 착해 보이죠? 손에 힘줘봐. 하나 둘 셋, 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딴딴하죠? 부실(不實)해 보이는데 의외(意外)로 강(强)하죠?

갑상선(甲狀腺) 한 번 봅시다.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부실(不實)해 보이는데 아주 튼튼해. 나이가 지금 몇이죠? 육십 둘? 육십 둘인데도, 늙어 보이긴 하는데, 몸은 건강(健康)해. 자, 심장(心腸)도 아주 어떤가. 봅시다. 자, 하나 둘 셋, 까딱도 안 하잖아.

위장(胃腸)도 한 번 봐요. 이 사람은 하나 좋은 점이, 음식(飮食)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거야.. 위장(胃腸)이 얼마나 강철(鋼鐵)이야, 위장(胃腸)이. 내가 왜 이 사람보고 부실(不實)해 보이죠, 그랬느냐 하면, 우리가 보는 거 하고 반대(反對)야. 건강(健康)하잖아요? 위장(胃腸)도 좋아.

그러면 기관지(氣管支) 한 번 봅시다. 야, 정말 대단하다. 떨어집니까? 간(肝).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이 떨어지는 데는, 사타구니, 전립선(前立腺), 불알 밑에 한 번 손 넣어 봐요. 불알 밑에. 더 밑으로 내려가, 더 내려가. 자,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거기만 힘없고, 전부(全部) 건강(健康)해.

그런데 요런 사람이 또 하나 이상한 데가 있어. 목이 좀 길죠? 그럼 목은 어떤가 한 번 보자고, 시작(始作), 하나 둘 셋, 엄청 강(强)하죠? 척추(脊椎)도, 척추(脊椎). 자세(姿勢)가 반듯해가지고 몸이 이상이 없어 아무데도. 척추(脊椎), 아무 이상(異常) 없어. 그래서 이 분은 몸이 완벽(完璧)해. 아주 몸이 다 좋아요. 아주 좋아.

어, 귀구멍에 한 번 손 넣어 봐요. 자, 자 귀 한번 봅시다. 하나 둘 셋, 귀가 조금 약(弱)해. 증폭기(增幅器) 써요? 이거 증폭기(增幅器), 증폭기(增幅器) 주우세요. 내 쳐다봐요, 내 쳐다봐요. 나를 봐요. 오케이, 귀가 안 좋고, 사타구니가 좀 안 좋아.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 사타구니 손 한번 대봐요. 밑에 손 한번, 자, 하나 둘 셋, 한번 떼보세요. 안 떨어지죠?

이제 여기도 좋아졌고, 귀도 좋아 졌어. 귀도 손 한번 대봐. 자, 떼 봐. 불가능(不可能)해, 불가능(不可能). 불가능(不可能)하죠? 이제 좋아졌어. 다 고쳤습니다. 싹 고쳤습니다. 됐고. 여기가 어디가 좀 안 좋으냐하면, 자, 손, 손 이렇게, 이렇게, 자, 하나 둘 셋, 힘 줘요. 갑상선(甲狀腺) 안 좋죠? 그래 여기는 좀, 안 좋은 데들이, 자, 비염(鼻炎)도 안 좋죠? 성남(城南)에서 왔기 때문에 그런가 봐..

자, 전립선(前立腺) 밑에, 불알 밑에, 자, 하나 둘 셋, 아니 이거는 뭐가 이렇게 힘이 없어? 자동(自動)으로 떨어져, 자동(自動)으로. 내 쳐다봐요. 자 손 대봐 이제. 하나 둘 셋, 이리와 봐요, 떼 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지? 이제 좋아졌죠? 다 좋아졌고, 특별(特別)히 다른 데는, 관절(關節). 관절(關節) 아픈데 한번 대봐. 발목이 다 안 좋아? 거기다 대봐요. 손을 하나 대고, 한 손만 대야지. 자, 손 힘줘요. 아무 힘없죠? 일어서요. 내 쳐다봐요. 다 됐어요, 이제 들어가요.

아, 잠깐. 잠깐 내 사진(寫眞) 가져와. 사진(寫眞) 가져와. 사진(寫眞)도 테스트해야 돼. () 자, 나왔으니까, 전(全) 세계(世界)에서 보니까 사진(寫眞)도 테스트 하자고? 누군지 알겠죠? 쳐다보세요, 쳐다보세요, 힘주고.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죠? 힘없어요? 아까 이름도 댔죠? 이게 내가 만나고 온 사람이야. 쳐다보세요. 하나 둘 셋, 힘없죠?

여러 사람 할 것도 없어. 이리 좀 와요. 러시아 대통령(大統領), 자, 아니 본인(本人)이 쳐다봐야지.. 그걸 눈을 맞춰야 돼요. 하나 둘 셋, 힘 있나? 빠지지? 그 다음에, 부처님, 석가모니(釋迦牟尼)야. 자, 손가락 하나만, 힘 있나? 떨어지죠?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어디 갔나, 여기 있지. 쳐다봐요. 왜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모든 사람들 집에 한 부는 있어야 되느냐? 그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

떨어져? 안 떨어지죠? 잡아봐. 하나 둘, 떼 봐.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면 사진(寫眞)에 뭐가 있나? 명함(名銜)가지고 해도 마찬가지죠? 에, 그래요. 그러니까 에, 지금까지는, 내가 이 세상(世上)에 오기 전(前)까지는 모든 사람이, 목사(牧師)나 스님이나 여러분이나 대통령(大統領)이나 트럼프나, 모든 사람이 똑같았어. 똑 같아 안 같아? 똑 같아 안 같아요? 똑 같습니다.

내가 오기 전(前)까지는 모든 인류(人類)는 똑 같아. 지위(地位) 고하(高下)를 막론(莫論)하고, 그러나 내가 온 이후(以後)에는 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우주(宇宙)를 돌고, 돌고 있다는 거 이제 알겠죠? 여러분이 그냥 땅에 묻혀버리면 끝나는 게 아니라, 영원(永遠)히 순환(循環)하는데, 내가 오너서 여기 온 사람만 졸업(卒業)하는 거야.

그래서 북한(北韓)에는 김정은 씨가 가다가, 초두순시(初頭巡視)하다가 어느 마을에서 만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뭐하죠? 특별(特別) 대우(待遇)를 받죠? 거기서 악수(握手) 한 번 하면 달라져 버리죠? 신분(身分)이 상승(上昇)하죠? 배급(配給)이 달라지죠? 내가 지구(地球)에 와가지고 만난 사람도 똑같아. 들어가요. 들어가.

生體離脫

幽體離脫

사람들이 왜 허경영(許京寧) 시대(時代)가 오는가? 이거 아직도 잘 모르는데, 거기 한 사람은 앉아라. 빨리 끝나니까, 좀 있다가 다 움직이시고, 조용히 해요. 유체이탈(幽體離脫)은 여러분들이 이야기 들어봤죠? 유체이탈(幽體離脫)은 여러분들이 들어봤는데, 이 생체이탈(生體離脫)은 못 들어봤죠? 생체이탈(生體離脫)은 내가 하는 거예요.

내가 지상(地上)에 와서 첫 번째, 나 혼자만 생체이탈(生體離脫)을 할 수가 있어. 밤에 잠자기 전(前)에 한 시(時)쯤 되면 내가 가죠? 그런데 내 몸이 유체(幽體)인가? 유체(幽體)인가, 생체(生體)인가? 심장(心腸)이 뛰고 있어. 심장(心腸)이 뛰고 있는데, 나는 먼 거리를, 120억 광년(光年)을 1초 만에 가는 거야.

그때 공간(空間)을 주름잡아요. 공간(空間), 이 공간(空間)을 여러분들은 떨어져 있는 걸로 보이죠? 그런데 이 공간(空間)을 압축(壓縮)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120억 광년(光年)을 줄이면, 1미터도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 120억 광년(光年)을 주름으로 잡아 버리면 1센티가 안 돼. 그 먼 거리를 줄여버리면, 1센티가 안 되니까 거기 가는 시간(時間)이 걸려 안 걸려? 바로 1초 안에, 이내에 도달(到達)해.

그래 여러분들은 저 허공(虛空)을 접었다 폈다 하는 걸 몰라. 그리고 시간(時間)을 접었다 폈다 하는 걸 몰라요. 그래 여러분이 30만 키로 이상 날아가면, 시간이 있나. 시간이 정지(停止)되죠? 시간이 정지(停止)돼버려. 그러나 시간은 속도(速度)에 의해서 압축(壓縮)돼버려. 이상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2백년간, 백년간 저 30만 키로로 한 백억 년 이상(以上) 갔다 올 거리를 갔다 오니까, 지구(地球)에 오니까 몇 백억 년이 지나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자기 나이는 백 살이 아직 안 됐는데, 지구 나이는 훨쩍 지나버려. 그 사람은 빛의 속도로 있었으니까. 에, 이와 같이 생체이탈(生體離脫)을.

어떤 사람들이 나보고 허(許) 총재(總裁)님은 유체이탈(幽體離脫)을 합니까? 거, 틀린 거야. 유체이탈(幽體離脫) 아닙니다. 생체이탈(生體離脫), 여러분이 죽었을 때는 생체이탈(生體離脫)일까, 유체이탈(幽體離脫)일까? 유체이탈(幽體離脫), 여러분하고 나는 반대(反對)야. 나는 나중에 떠날 때도 생체이탈(生體離脫)입니다. 나는, 내가 간 이후(以後)에 내 몸은 생체이탈(生體離脫)인데, 그것이 일종(一種)의 승천(昇天)을 해버려요. 그래 여러분같이 유체(幽體)가 되질 않아.

근데 그것이, 이게 지구인(地球人)들이야. 요 사람들은(속인(俗人)에서 도인(道人)까지) 전부(全部) 유체(幽體)에 들어가. 요 코스를 밟아. 여기는(신인(神人)) 뭐죠? 생체이탈(生體離脫). 생체이탈(生體離脫)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하고, 갈 때는 승천(昇天)이야. 생체(生體)를 분해(分解)해서 가져가든 내가 가지고? 버려. 그러니까 아주 특이(特異)하게 이동(移動)을 하는 거야. 그걸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이 시대(時代)는, 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현재(現在) 한국(韓國)의 통일문제(統一問題)에 지금(只今) 열심(熱心)히 뛰고 있죠? 뛰고 있는데, 그 뛰는 만큼, 경제(經濟)는 잘 됩니까? 세금(稅金) 올라가죠? 이자(利子) 올라가죠? 융자(融資)를 왜 제한(制限)할까? 융자(融資)를 왜 제한(制限)할까,

지금 여러분들 댓글에 부동산(不動産)들이 죽는 소리 내죠? 왜? 부동산(不動産) 거래(去來)가 활성화(活性化)가 안 돼. 융자(融資)를 안 해줘. 40%정도(程度)밖에 안 해주고. 소득(所得)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해도 융자(融資)받기 어려워.

그러니까 지금(只今) 부동산(不動産)에 종사자(從仕者)들은 나한테 막 죽는 소리를 해요. 그렇죠?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종합적(綜合的)으로 이 세상(世上)을, 우리나라가 잘 살게 하는 기술(技術)이 있는데,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 그게 있나? 하나를 잘하면, 외교(外交) 관계(關係)를 잘하면, 내치(內治)가 엉망이야. 내치(內治)를 잘하면, 외치(外治)가 엉망이야.

그래서 이 내허시대(內許時代)가 왜 오냐? 외문시대(外文時代)인데,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가 오는 이유(理由)는, 이 분들이, 어느 한쪽, 인간(人間)들은 양쪽을 다 잘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이 똑같다, 여러분들 대통령(大統領)해놔도 똑 같아. 문재인 대통령(大統領)과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특징(特徵)은, 물질(物質)에 대(對)한 사적(私的)인 욕심(慾心)이 없다는 거. 그건 아주 깨끗한 사람이야.

트럼프는 인상 쓰고 있어도, 그 사람 웃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마음씨가 유해. 아랫사람이나,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성질(性質)이 어마어마합니다. 대단히 성질(性質)이 급(急)한데, 그런 사람들과 같이 있었다는 건, 대단한 사람이잖아. 그리고 거기서 무료변론(無料辯論), 맨 무료(無料) 이런 것만 했지, 유료변론(有料辯論) 했나? 돈도 못 벌었죠?

그러니까 아주 깨끗한 사람이라 대통령(大統領)이 순식간(瞬息間)에,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만들어 줬죠? 그죠?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려고 뭐 머릴 쓴 건 아니잖아? 이런 사진(寫眞)도 자빠트려 놓으면 곤란(困難)한 거야. 세워놔야지. 보고 싶은 사람보세요, 여기 인물(人物)이 확실(確實)히 평가(評價)가 되죠?

이 선풍기(扇風機)가 오면, 자빠져 버려. 색상(色相)이 이쁘죠? 우리가 일반(一般)사람들이 찍은 사진(寫眞)보다 훨씬 좋아. 그 대신(代身) 대통령(大統領) 만날 때는 핸드폰 못 가져가. 개인(個人)이 찍을 수가 없어. 그럼 우리 인간(人間)들은 꾀가 많아 가지고,.

이제 바람 앞에 이길 수 있는 작전(作戰)을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제 한번 쓰러뜨려 보라고.. 안 쓰러지겠죠? 동물(動物)은 이게 안 되는 거야. 동물(動物)은 이게 자빠지면 또 갖다 놔도, 우리는 자빠진다, 한 두 번 해보다, 안되겠네, 다른 방법(方法)을 싹 써버려. 안 넘어져.. 그래서 에,

국민배당금 150만원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결혼 시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5천만원

내가 월요일(月曜日) 날 미국(美國) 가가지고, 금요일(金曜日) 날 왔죠? 그래가지고 엊저녁에 좀, 집에서 좀 자고, 아침에 바로 일어나가지고 준비(準備)해가 나온 거요. 그러니까 요새는 정신(精神)없이 뛰는 거야. 꽤 바빠요. 그런데 내일(來日) 또 우리 강의(講義)있죠? 내일(來日) 하늘궁은 녹음(綠陰)이 우거져 가지고, 하늘궁에 와서 밟으면 좋으니까, 많이 오시도록. 소풍(逍風) 온다고 생각하고 와요.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결혼 시(結婚時) 1억,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출산 시(出産時) 5천만 원. 이렇게 내가 공약(公約)을 했는데, 이게 예산(豫算)이, 이런 거 다하고도 예산(豫算)이 어마어마하게 남아.

그런데, 지금 정부(政府)는 왜 못하냐? 지금, 금년(今年)에 출산예산(出産豫算)이 30조야. 그러면 1년에 30만 명이 출산(出産)해. 우리나라가 지금 그렇습니다. 1년에 우리가 결혼(結婚) 하는 사람이 32만 쌍이야. 그런데 애가 30만 명이 나와. 두 사람이 하나를 나요. 세계(世界) 최저(最低) 출산(出産)이야.

그러면, 어린애 한 사람당 국가(國家)가 가져 가냐 하면, 1억씩을 가져가. 어린애 한 명에 1억을, 예산(豫算)을 편성(編成)해서 가져가는데, 어린애 낳는 사람한테 만 원도 줘, 안 줘? 그 예산(豫算)은 뭐하는데 쓰냐?

내가 그 말이야. 매년(每年) 가져가, 30조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그러나 매년 30조를 가져가서, 출산(出産)하는데 뭐하는데 썼느냐 이거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요, 밑에 공무원(公務員)들이 그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너거는 그 돈을, 예산(豫算)을 전부(全部) 엉뚱한데 사용(使用)한다는 거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나가야 될 돈이야.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1조 들어가는데, 저런 선거(選擧) 1조, 여러분들 호주머니로 들어갈 돈이야. 내가 지방선거(地方選擧), 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절대, 앞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그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지방선거 없애. 교육감 임명해, 대통령이.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나가야 할 돈, 무조건(無條件) 지출(支出) 줄이는 거야. 교육감(敎育監) 선거비용(選擧費用) 안 들어가나? 단체장(團體長) 선거(選擧) 폐지(閉止)야.

공무원(公務員)을 단체장(團體長) 시키면, 돈 만원도 못 가져가. 그런데 선거(選擧)로 뽑힌 사람은, 100억을 먹어도, 감옥(監獄)은 2, 3년 가면 돼. 그게 됩니까?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국가(國家) 돈을 먹으면, 무기(無期) 내지(乃至) 사형(死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러니까 공무원(公務員)이 단체장(團體長)을 하면, 우리나라가 깨끗해져 버려요. 시(市)에서 2천 억짜리 땅을 사는데, 땅값을 이상한 사람들이 흥정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천 억짜리 땅을 사가지고 공원(公園)을 지어. 그런데 뒤에서, 여러분은 그걸 100% 믿을 수 있나요? 그 사람이 한 다리 건너 친척(親戚)들이야. 다, 한 다리 건너서. 여러분의 배당금(配當金)으로 가야될 국가예산(國家豫算)이, 애 낳는데 쓴다면서 연간(年間) 30조. 애 하나 당 1억씩을 가져가 놓고, 애 낳는데, 100만원도 갖다 주나?

그런 예산(豫算) 뜯어 고쳐 없애요. 국민(國民)을 갖다가 무슨 호구(虎口)로 아는 거야. 국민(國民)을. 이런 예산편성(豫算編成) 방법(方法)은 전부(全部) 예산(豫算)가지고 저의가 다 닦아 써버려. 이상한데 다 써. 다 교수(敎授)들하고 뭐 연결(連結)돼 가지고, 연구비(硏究費)니 뭐니, 연구(硏究) 백번 하다가 볼일 다 봐버려.

지금까지 연구(硏究)를 안 해가지고 우리나라가 이렇게 됐나? 그 절대, 쓸데없는데 돈, 그것만 노리고 있는 교수(敎授)들이 있어. 먹이사슬이 돼있어. 앞으로 그렇게 못한다 이 말입니다. () 나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고 남은 돈 가지고 나라를 살림할 거야.

그러니까 이거 하나만 주면, 청년(靑年) 실업문제(失業問題), 노인문제(老人問題) 일단(一旦) 해결(解決)돼. 이게 한 가정(家庭)에 부부(夫婦)가 300만원인데, 장가 안 간 아들이 있으면, 450만원이 나와. 살 수 있어요.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직장(職場), 일하고 싶은 사람 가. 나이 드신 분 놀러 다닐 땐 놀아. 편안(便安)하게. 걱정 없게 해줘. 내가 있는 동안은 낙원(樂園)이 세금(稅金)을, 기업인(企業人)들한테 세금(稅金)을 걷어가지고, 보람 있는데 써야지, 배운 사람들 즈그 잔치하는데 쓰나? 정치인(政治人)들하고 공무원(公務員)들 즈그 무슨 빚잔치, 잔치하는 데 쓰나? 거 써야 됩니까? 안돼요.

정말로 못 배우고 힘들고 노동(勞動) 현장(現場)에 있다가 직장(職場) 잃어가지고, 늙어서 오갈 데 없는 노인(老人)들, 그 사람들을 따뜻하게 죽을 때까지 편안(便安)하게 영적(靈的)으로 갈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주는 거,

또 자식(子息)들하고 부대끼지 않으면서, 자식(子息)들도 어머니 아버지를 만날 때 부담(負擔)이 없게끔. 아버지 어머니의 생활(生活)에 대해서 자식(子息)이 걱정 안해도 그냥 어머니 아버지한테 진정(眞正)한 불효자식(不孝子息)소리 안 듣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서로가 편(便)해져 버려.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있어야 되겠죠? 이런 돈도 충분(充分)하고, 애 하나 낳는데 5,000만원, 결혼(結婚)하는데 1억, 이런 거나 줬으면, 이 30조를 이런 거나 줬으면 얼마나 좋아졌겠어.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400조, 500조가 되는 예산 집행하는 거 용서할 수가 없어. 출산장려금(出産獎勵金) 30조가 그렇게 소리 없이 사라지는데, 다른 예산(豫算)은 뭐하는지 압니까? 안 봐도 훤해요. 내가 파고 들어가면, 엄청난 것이 나중에 다 밝혀져.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된 다음에 공무원(公務員)들이 예산(豫算)가지고 따지고 뭐하면, 육하원칙(六何原則)에 의해서 그 예산(豫算)이 어떻게, 어떻게 쓰이는지 정확(正確)하게 뽑아오게 하고 나면, 할말 다 없어져 버려. 즈그가 무슨 대한민국(大韓民國) 예산(豫算) 잡아먹는 귀신(鬼神)들이냐. 내가 그럴 거야. 그런 법(法)을 만든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은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낸다 이 말이야. 만약(萬若)에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당선(當選)되는 즉시(卽是) 밤중에 전부(全部)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못 보낸다면, 나는 여러분한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줄 수가 없어.

아니 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그걸 법(法)을 통과(通過)해 줄까? 천년(千年) 만년(萬年)이 가도 안 됩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야 돼. 그 지도자(指導者)는 인간(人間)으로서는 할 수 없는, 신인정치시대(神人政治時代)가 와야 되는 거야.

그리고 국회예산(國會豫算) 잡아먹는 정치인(政治人)들은 100명이면 충분(充分)해. 그러면 이 100명을 뽑을 때 여러분들 돈 가지고 국회(國會) 선거비용(選擧費用) 국회(國會)보전(補塡) 해줍니까? 정당(政黨) 보조금(補助金), 국가(國家) 보조금(補助金) 없앱니다.

아니, 선거(選擧) 때가 되면, 한나라당에 500억, 민주당에 500억, 그게 뭐하는 짓들입니까? 당원(黨員)들은 폼으로 있는가? 당원(黨員)들이 선거비용(選擧費用) 내 가지고 선거(選擧)해야 돼. 앞으로는 당(黨)이라는 이름을 쓸려면, 국가(國家) 보조금(補助金)을 기대(期待)하지 말아야 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줄이면서, 국고보조금(國庫補助金) 없애버려. 선거비용(選擧費用)은 출마자(出馬者)가 부담(負擔)하게 돼있어.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 선거비용(選擧費用),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비용(選擧費用), 출마자(出馬者)들이 내는 돈, 공탁금(供託金) 가지고 하고, 국가(國家)는 돈 10원도 안 들어가.

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되잖아. 그래서 내가 이걸 TV에서 떠들면, 국민(國民)들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로 이 붓 뚜껑이 갈까 안 갈까? 스무 살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기 때문에, 스무 살 넘는 자식(子息)이 다섯 명이면, 돈이 얼만 줄 알아요? 750만원 일 년 계산(計算) 해봐요. 돈이,

이걸 상대방(相對方) 찍으면, 연간(年間) 750만원 곱하기 열두 달 날아가 버려. 그게 일 년만이냐? 허경영(許京寧) 저 사람은 죽을 때까지 하겠다는데, 지금. 황제(皇帝)하고.. 아니 저게 5년짜리도 아닌데, 그게 황, 대통령(大統領) 된 다음에 황제(皇帝)가 돼가지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한 다음에, 돌아갈 때까지 있겠다는데, 우리 후손(後孫)들이 받을 돈이 얼마야? 계산(計算)이 안 나와. 무조건(無條件) 찍어야 돼.

() 붓 뚜껑을 가지고 요걸 찍을까, 이걸 찍어놨다가, 손이, 손이 자석(磁石)에 땡겨 가듯이 땡겨 가.. 근데 요걸 딱 찍어놨더니, 장가 안 간 아들딸이 딱 생각나거든, 그러면 걔들이 손을 욜루 땡겨.. 찍는 거야. 자기(自己)도 몇 년 있으면 정년퇴직(停年退職)해. 야, 불안(不安) 해. 이거 사상(思想)이고 이념(理念)이고 떠나서 국민경제(國民經濟)를 살리겠다는 허경영(許京寧)에 찍어.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결혼 시(結婚時) 1억,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출산 시(出産時) 5,000만원, 이런 거를, 이게 서른 세 가진데, 시간 상(時間上), 지금 몇 신가? 어, 지금 우리가 끝내야 될 시간(時間)이야. 나는 말만 시작(始作)하면 벌써 시간(時間)이 다가. 그래서 이 외문내허시대(外文內許時代), 잊지 말아요? 이 외문,

바깥에는 문재인시대(時代)가 와 있지만, 내적(內的)으로는 벌써 봄이 오고 있어요. 봄이. 이거를 여러분이 잊지 말아야 돼. 내가 이번 선거(選擧) 결과(結果)를 보면서, 바깥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평정(平定)했어. 그러나 저분이 영원(永遠)히 할 사람이 아니잖아. 몇 년 안 남았잖아.

그러면 누가 실탄(實彈) 장전(裝塡)해 있어? 누가요? 누구라고요? 잘 안 들리는데. 아, 이제 누군지 어렴풋이 들리네. 이 시대(時代)가 올 때를 여러분들이 한 번 기대(期待)해 봐요. 엄청나게 가슴이 뛰고, 어제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심장(心腸)이 150번 뛴다는 사람보다 더 뛰게 될 거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자 그러면 요 다음 내용(內容)은 내일 하늘궁에서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以上)

2018.06.23 1134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를 막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 1부]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로. 우리 선조(先祖)들은 예언(豫言)을 해놨어. 우리 선조(先祖)들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의하면, 다 보면 은, 서울이, 서울에 핵(核)이 폭발(爆發)해 가지고. 서울이 제 2의 히로시마가 된다, 우린 이렇게 예언(豫言)이 돼있어요. 그런데 제가 와서, 그거를 막으러 온 사람이야.

사람들은 그냥, 저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야, 이렇게 단순(單純)하게 보지만, 나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서 이, 급히 내려온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하게 했는데, 맡겨 놨는데, 여러분들이 운전(運轉)을 잘못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린애를 물가에 놔두었다가, 부모님이 놀고 있는데, 어린애가 자꾸 절벽 쪽으로 가면 부모(父母)가 가만히 있나? 가만히 있을 수 없죠? 그래 뛰쳐 온 거지.

여기는 가지 마라. 그런데 거기가 어디야? 서울이야, 서울. 여기를 전 세계(全世界)가 노리고 있어요. 여기에 버섯구름이 피어올라서 서울이 불바다, 핵(核)으로 폭격(爆擊)이 되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마지막으로 이기게끔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까 모든 우리 선조(先祖)들의 예언서(豫言書)에는 다 돼있어요. 에.

그런데 제가 어, 사람들의 욕망(慾望)이 가는 종점(終點)은 뻔해. 그거를 여러분들은 스스로 막지 못해.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잖아요? 중국(中國)은 올려, 안 올려? 중국(中國)도 올려요. 그래, 이게 인간(人間)들의 어리석음이야. 전 세계(全世界)는 관세(關稅)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야 돼. 국가(國家)에 아무런 도움이 안 돼. 이게 아무 도움이 안돼요.

그러니까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은 모여서 관세를 없애자, 그러면 끝나는 일이야. 그런데 전 세계(全世界)는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 나라의 번영(繁榮)을 위해서 이웃나라는 이게, 이 번영(繁榮)이 이기주의(利己主義)야.

경상도(慶尙道) 가서 물건(物件)을 전라도(全羅道) 사람이 사오면 은, 관세(關稅)를 매기면 됩니까? 부가세(附加稅)만 내면 되는 거야. 근데 왜 관세(關稅)를 매겨? 이거는 번영(繁榮)을 자기(自己)들만 하겠다는 거야.

그래서 이런, 인류(人類)가 마지막에 뭐야, 전쟁(戰爭), 3차(次) 대전(大戰)으로 가는 거야. 또 그 다음 가서는 4차(次) 대전(大戰) 가는 거야. 그런데 3차(次) 대전(大戰)이 워낙 핵무기(核武器)가 많기 때문에 그걸로서 인류(人類)는 끝나는 거야, 종말(終末)이 오는 거야. 그건 지구(地球)가 종말(終末) 오는 거예요.

그래서 러시아의 핵(核)이 9천개(千個), 중국(中國)의 핵(核)이 7천개(千個), 미국(美國)의 핵(核)이 8천개(千個), 무슨 말인지 알죠? 북한(北韓)의 핵(核)이 있어봐야 한 다섯 개(個) 있겠죠. 그죠? 이런 핵(核)이 폭발(爆發)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번영(繁榮)이라는 핑계로, 자기(自己) 나라만 관세(關稅)를 올려서 번영(繁榮)하겠다, 이런 것이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가져오게 돼.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관세(關稅)를 올리니까, 중국(中國)이 올리죠? 느그들 왜 올리냐, 이거야. 아, 그 중국(中國)도 바보가 아닌데, 올리지.

이래가지고 관세(關稅)가지고 시비(是非)가 붙어. 뭐 이러쌓다가 북한(北韓)하고 중국(中國), 미국(美國)이 달라붙었다가, 월남(越南)처럼, 월남(越南)이 우리나라처럼 똑같이 생겼, 비슷하게 생겼죠? 근데 이 월맹(越盟)이, 여기 중국(中國)이 붙어있어. 이게 중국(中國)이야. 북한(北韓)하고 똑같애.

근데 여기서 중국(中國)하고, 중국(中國)사람이 월맹(越盟) 상권(商權)을 다 잡고 있어. 요, 월맹(越盟) 경제(經濟)를 중국(中國) 사람이 다 쥐고 있으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데모해가지고 중국(中國) 사람을 다 쫓아 버려. 중국(中國)하고 월남(越南)하고 전쟁(戰爭)이 붙었어. 싸움이 붙었어.

그러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누구를 붙들었어요? 월맹(越盟)이 미국(美國)을 붙든 거야.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이 월맹(越盟)을 지켜주고 있어 지금. 그럼 월남(越南) 사람은 월맹(越盟)과 미국(美國)이 붙어가지고 내쫓아버렸어. 보트피플로 만들어서 다 도망갔어. 그 사람들은 돈밖에 몰라. 그러니까 부정부패(不正腐敗)밖에 몰라, 월남(越南)은.

지금, 이렇게 예산(豫算)을 다 도둑질 했는데, 우리나라도 예산(豫算) 도둑이 많죠? 우리나라가 예산(豫算)만 도둑질 안하면, 세계(世界) 10위(位)로 잘사는 나라야. 10위(位). 그런데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많이 시달려서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뭔가 잘못됐어, 돈이 어디 구멍으로 새고 있는 거야. 그거를 난 귀신(鬼神)같이 알아요. 내가 귀신(鬼神)보다 더 영리(怜悧)하죠? 예..

여러분들은 몰라도 난 그걸 다 알기 때문에, 그거를 싹 줄여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年)에 얼마 가져간다고? 1년(年)에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이 얼마요?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명(名)이 1년(年)에 국가(國家)에서 가져가는 돈이 7억(億)이에요. 7억(億). 300명이 가져가는 돈은 상당히 많죠? 저게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저기서 200명을 줄여버리고, 나머지 100명(名)도 월급(月給)을 없애버려.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가져가는 7억(億)에는 뭐가 빠져있냐 하면 은, 후원금(後援金)을 1년(年)에 몇억(億)을 받아, 안 받아요? 그거는 빠져있어요.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열심(熱心)히 의정활동(議政活動)하면, 시민(市民)들이 후원금(後援金)을 줘. 그럼 그것만 가지고 생활(生活)하라 이 말이야. 그것만 해도요, 어떤 국회의원(國會議員)도 1억(億)이 넘어요. 보통 2억(億) 정도(程度) 돼. 1년(年)동안 살 수 있어. 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일체(一切) 자원봉사자(自願奉仕者) 비슷해야 돼. 그래서 국민(國民)을 위(爲)해서 봉사(奉仕)하겠다는 사람만 국회의원(國會議員)하라 이거야.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는 보수(報酬)를 다 없애죠?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들이, 4천명(千名) 정도(程度)가 지자제(地自制)가 가져가는 돈이 한 사람 당(當), 연간(年間) 7천만(千萬)원꼴 가져가죠? 옛날에는 안 받다가, 슬그머니 받아버렸어.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 밑에 있는 사람들이야.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야기 했겠어, 안 했겠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여야(與野)가 합의(合議)로 밤중에 날치기 해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국가(國家)에 봉사(奉仕)한다는 사람들이 7천만(千萬)원씩 가져가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앞으로 줄어들겠죠? 그러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려고 딱 뽑아보면 은, 전신에 돈이 있는 거야. 전신에. 전신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한 명(名)씩, 7억(億)씩 가져가고, 후원금(後援金) 3억(億), 연간(年間) 10억(億)을 가져가는데, 이거 3천억(千億)을 절약(節約)하고 싶어, 안 하고 싶어요? 3천억(千億)은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으로 가면 되는 거야, 아.

근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요. 마음씨가 너무 좋아. 내가 빚쟁이에게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도, 국회의원(國會議員)은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을 돈을 줘서 뽑겠다는 거야. 애 낳는 거, 돈 나한테 한 푼도 안 줘도, 애 낳는데 연간(年間) 30조(兆)를 쓰라는 거야. 애 하나 낳는 데 1억(億)씩, 공무원(公務員)들이 다 쓰라는 거야,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1년(年)에 30조(兆)를 받아서, 30만 명(萬名) 나니까 한 사람당 1억(億)꼴이잖아. 그 한 사람에게 1억(億)씩 주나? 10원도 안 줘요. 근데 그 예산(豫算)은 왜 책정(策定)해서 다 닦아 쓰누?

내가 국가(國家) 살림을 이제 살기 시작(始作)할 때는, 저 제주도(濟州道)에 딸이 하나 먹는 것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에서 심사(審査)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지금은 제주도(濟州道) 시장(市長)이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지 사돈(査頓)의 팔촌(八寸)이 됐든, 누가 됐든, 그냥 발주(發注)를 해버려. 발주(發注)가 이상하게 나가요. 수의계약(隨意契約)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지방세(地方稅)가 없어지죠? 지자제(地自制)가 없어지니까, 그러면 중앙(中央)이 전부(全部), 국세(國稅)만, 전부(全部) 자동차세(自動車稅)도 국세(國稅)가 되죠? 모든 세금(稅金)이 국세(國稅)로 들어와. 그럼 세금(稅金)이 전부(全部) 정부(政府)로 들어와,

그러면 대통령(大統領)이 그 세금(稅金)을 집행(執行) 마음대로 하나? 안 해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있어. 거기서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통제(統制)하는 거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되니까. 무슨 급(急)하지도 않은 제주도(濟州道)의 다리 공사(工事)를 급(急)히 할 이유(理由)가 있어. 없어요, 쓸데없는 도로공사(道路工事)좀 그만하라 이거야. 여러분들의 빚 다 없어지면 해, 그때 가서. 맞아.

국민(國民)들이 은행(銀行)에 잽혀 놘 집,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의 절반(折半)이야. 2,700만(萬) 근로자(勤勞者) 중(中)에 월급(月給) 300만(萬)원 받는 근로자(勤勞者)가 절반(折半)인데, 절반(折半)은 200만(萬)원에서 150만(萬)원이야. 근데 거기서 주택(住宅) 이자(利子)를 한 번 내봐. 월세(月貰)를 한 번 내보라고. 관리비(管理費) 한 번 내봐. 그 사람 차비(車費) 있을까? 결혼(結婚)할 수 있을까요? 못해요.

돈은 어디로 다 갔느냐? 이상한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집세 올리는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우리는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나는 훤히 꿰뚫고 있어.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될 돈을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들이 인심(人心)쓰고 있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6조(兆)면 돼, 6조(兆). 근데 지금 24조(兆)야. 웬만한 국가예산(國家豫算)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단체장(團體長) 계속(繼續) 뽑히려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다음 말은 내가 안 하는 게 나아. 계속(繼續) 퍼붓는 거야. 서울시 예산(豫算) 국세(國稅)로 들어가야 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심의(審議)해서 오케이 안 한 공사(工事)는 할 수가 없어. 정부(政府) 재산(財産), 정부(政府)가 가지고 있는 막강(莫强)한 부동산(不動産) 재산(財産), 빌딩, 쓰잘 데 없는 건물(建物)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의위원회(審議委員會)가 다 처분(處分)하는 거야. 해서 여러분 빚 갚아주는데 써요. 그래서, 우리 국가(國家)가 쓰잘 데 없이 가지고 있고, 관리(管理)만 하는 그런 건물(建物)들은 처분(處分)해서 여러분들 부채(負債)를 갚아주는데 쓴다 이 말이야. 배당금(配當金) 주고.

이러니까, 국가(國家)가 어마어마한 여력(餘力)을 가지고 있어. 또 하늘궁이 1년(年)에 몇 백조(百兆)가 들어와, 앞으로. 그런 돈을 또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투입(投入)해, 어때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기주의적(利己主義的)인 번영(繁榮), 이거 이제 없애. 자기(自己) 나라만 번영(繁榮)하겠다.

인간 共存共榮

식물

동물

자, 인간(人間)이 살아가는 방법(方法)이, 인간(人間)이 사는 거 하고, 식물(植物)이 사는 거 하고, 동물(動物)이 사는 게 어떻게 다르다고요? 인간(人間)은, 뭐라고요? 공존공영(共存共榮)이죠? 그러면 공존공영(共存共榮)이니까, 공동번영(共同繁榮)이지,

삼성전자(三星電子)가 있고, LG전자가 있었죠? 이렇게 있을 때, 삼성전자(三星電子) 임원이 훌륭하면 은, LG전자가 잘 되길 바라야 돼. 두 회사(會社)가 경쟁(競爭)을 하면서 커요. 그런데 요 회사(會社)가 이 LG전자를 폭삭 망(亡)하게 하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 삼성전자(三星電子) 나중에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겉으로 보기에는 이 사람들(삼성전자)이 독점(獨占)하면 좋겠지, 그런데 LG전자(電子)가 있음으로써 이 전자(삼성전자)가 개발(開發)을 많이 하고, 가격(價格)이 다운되고 발전(發展)이 돼요. 근데 이거를, 한 전자(電子) 회사(會社)가 이 회사(會社)를 망(亡)하게 해가지고 죽여 버리면, 국민(國民)들이 전자(電子)가 이제는 낙후(落後)된 사업(事業)인가보다 이래가지고, 삼성전자(三星電子)도 매출(賣出)이 떨어져 버려.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주식(株式)값이 떨어져 버려. 말하자면 은, 같이 막 시소게임으로 올라가야 발전(發展)이 되는 거야.

[제 2부]

부부(夫婦)가 이렇게 살다가 여자(女子) 하나가 탁 죽으면, 재산(財産)이 그때부터 안 늘어나요. 부인(婦人)이 다니면서 돈 많이 쓰는 거 같지? 안 그래요. 부인(婦人)이 돈을 막 쓰기 때문에, 남자(男子)가 돈을 벌려고 기를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런데, 밑에서 돈 쓰는 사람이 보이지 않잖아? 그러면 남자(男子)는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버려요.. 빠져버리고, 술이나 퍼마시고 돌아다니면서, 자기(自己)를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야, 이제. 해방(解放)이 됐다는 거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은 폐인(廢人)이 돼버려. 재산(財産)이 안 늘어나요.

막 부인(婦人)이 바가지 긁고 막 돈을 저기 가서 쓰고, 막, 카드 돌려야, 이거 뭘해서 돈을 벌어야지 이걸 감당(堪當)해야 될 텐데, 남자(男子)가 긴장(緊張)해. 그래가지고 이게 집안이 올라가는 거야, 약간(若干). 올라가는데, 부인(婦人)이 돈도 안 쓰고, 가만히 있다 확 죽어버려. 그러면 그 집안은 망(亡)하는 거야. 잘될 거 같죠? 둘이서 옥신각신해야 경제(經濟)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한테 악착같이 대드는 마누라가 탁 죽어버리면, 그 사람은 망(亡)하는 거야. 망(亡)하는 거예요.

사람은 적당히 옆에서 단련(鍛鍊)을 해야 발전(發展)이 있는 거예요. 어떤 사람이 돈을 한 사람한테 떼어버렸어. 그래가지고, 이 보증(保證)을 섰다가 거지가 돼버렸어. 그래가지고 미국(美國)으로 도망을 가버렸어. 이민(移民)을. 그래 미국(美國)에 가서 거지 생활(生活)하면서 뭘 한다 해쌓다가 결국(結局)엔 자수성가(自手成家)해서 일어났어. 일어나가 미국(美國)에서 돈을 많이 벌었어요. 도망 가가지고,

그래가지고 이제 미국(美國) 시민(市民)이 됐어. 그래가지고 요새 우연(偶然)히 뉴욕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돈 떼먹은 사람을. 만나니까 이 사람이 고맙다고 하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그랬으면, 나는 그냥 서울에서 세월(歲月)아 하고 앉아서 그냥 월급(月給)쟁이 하고 있었을 텐데, 당신(當身)이 내 돈을 솔빵 가져가버리는 바람에 내가 정신(精神)이 바짝 들어가지고, 미국(美國)에 와서 죽기 살기로 일을 했다는 거야,

그래가 오늘 내가 이렇게 커보니까, 내 아들도 하버드대학(大學) 갔지, 내 딸도 뭐 스탠포드대학(大學)갔지, 알고 보니까 당신(當身)이 아니었으면, 내가 여기 와있냐 이거야, 여기에. 아, 내가 이렇게 부자(富者)가 됐겠느냐 이거야. 참 당신이 그때 내 돈 가지고 정말 잘 날렸어. 너무너무 고맙다는 거야. 그런 경우(境遇)가 있는 거예요.

怨望 → 否定

肯定 ×

근데, 그 사람을, 우리가 이거(원망(怨望))했더라면, 이거 뭐죠? 원망(怨望). 그 사람을 원망(怨望)하고 그냥 있었으면, 이 사람은 발전(發展)이 있었을까. 없어요. 절대 발전(發展)없어. 원망(怨望)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이런 에너지가, 이게 긍정(肯定)이죠? 긍정(肯定)의 에너지가 갈까, 안 갈까? 안가. 여기는 뭐가 에너지가 가요? 부정(否定). 부정적(否定的)인 에너지가 가는 거예요, 여기는.

그래가지고, 뇌를 다 버리고 健康을 버리고, 술 퍼마시고, 쟤 때문에 내가 망(亡)했다, 이러고 앉아 있어. 보증(保證)은 자기(自己)가 서줘 놓고. 보증(保證)을 선 사람이 자기(自己)야. 그러면 망(亡)했으면, 자기(自己) 책임(責任)이야. 왜 그 사람 책임(責任)을 돌려. 그 사람 운(運)이 없어 망(亡)했는데,

우리는 원망(怨望)을, 원망(怨望)을 뭐로 바꿔야 돼? 원망(怨望)을 뭘로 바꿔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한테 제일(第一) 안 좋은 거, 발전(發展)을 가로막는 게 원망(怨望)이야. 그래 원망(怨望)을 하지 말고, 딱 체념(諦念)을 해야 돼, 체념(體念)을. 딱 체념(諦念)하고, 다시, 내가 전생(前生)에 저 친구(親舊)한테 빚을 졌으니까, 저 친구(親舊)가, 내가 보증(保證)을 섰나 보다.

그래서 내가 이제 빚을 이만큼 갚았으니, 이제 하늘이 나한테 기회(機會)를 줄 거야. 이제 빚을 얻든 뭐하든 다시 일어나 봐야 되겠다, 그러면 그런 사람 도와줄까, 안 도와줄까? 도와줘. 불난 집이 왜 잘 되냐? 엉뚱하게 자기(自己) 잘못 없이 집에 불이 났으니까, 그건 잘 될 수밖에 없어요. 싹 타버리니까, 이제 새로 시작(始作)하는 거 같이. 원망(怨望)을 안하고 긍정적(肯定的)으로 이거를 생각하면 은, 체념(諦念)을 하고, 그냥 다시 새 출발(出發)하면 은, 이 사람은 반드시 성공(成功)해.

그러니까 우리는 원망(怨望), 지금 우리 국혁대(國革隊), 또 내 지지자(支持者)들 속에도 서로 원망(怨望)하는 언어(言語)를 쓰면 은, 내가 대통령(大統領)된 다음에 내가 언어(言語)들을 전부(全部) 분석(分析)해. 그걸 많이 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에서 빠져. 무슨 이해(理解)가죠? 내가 농담(弄談)하는 게 아니라, 실제 그 작업(作業)을 하고 있어.

그런 글을 안 쓰는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도 되고, 백궁(白宮)도 가고, 다 하는데, 맨날 동료(同僚)에게 이상한 글을 써 제끼는 거야, 악취미(惡趣味)가 있는 사람이 있어요. 부정적(否定的)인 글을 쓰는 자(者), 이런 자(者)는 허경영(許京寧)한테 찍히게 된다. 허경영(許京寧)이 누구야? 위에서 와 있는 자(者)잖아?

내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만약(萬若)에 아버지가 없지만, 어머니를 원망(怨望)하려면, 원망(怨望)이 없겠어? 아니, 이렇게 날 낳아 놓고 가버리니까. 그러니까 나는 오히려 그분한테 미안(未安)한 거야. 아, 그 어머니, 처녀(處女) 시집도, 처녀(處女) 어머니 몸에 들어 가가지고 애를 낳게 해가지고, 자살(自殺)을 하게 했으니까, 그 내가 미안(未安)하지, 그렇잖아요?

만약(萬若)에 내가, 음, 여러분들이 아내와 남편(男便)이 이렇게 만났는데, 가만히 생각해봐. 남편(男便)이 혼자 있을 때, 돈 벌었나? 못 벌어요. 이 아무리 못생긴 마누라도, 마누라 만나고 나서 돈이 불어난 거야. 그래서 이제 마누라 만나서 불어났는데, 이 마누라를 만나가 돈이 더 많이 불어난 사람을 보면 은, 특이(特異)한 게 있어요, 특이(特異)한 게, 마누라 만났는데, 돈이 빨리 불어난 자가, 빨리 불어난 사람은 특징(特徵)이 있어, 특징(特徵)이.

항상(恒常) 자기(自己) 마누라를 쳐다볼 때, 장모(丈母)를 쳐다보는 것처럼 쳐다봐. 항상(恒常) 자기(自己) 부인(婦人)을 쳐다보는데, 장모(丈母)가 젖먹이 어린애를 낳아가지고, 이만큼 키웠다, 내가 봐도 이거 엄청 어려운 거야. 이걸 이만큼 키워가지고, 이게 맨날 밤에 늦게 들어오면 걱정을 태산(泰山)같이 하고, 그거를 몇 십 년(十年)을 걱정을 하며 키운 딸이잖 남자 애는 굴러다녀도, 뭐 문제(問題)가 없는데, 여자(女子)애 혼자 돌아다니면, 겁 나잖아. 애가 학교(學校)가도 걱정, 밤에 늦게 와도 걱정, 맨날 걱정이야.

그래가지고, 얼굴에 흉하나 안 잡히고, 혹시 어디 긁힐 가봐, 흉이 이렇게 생겨봐, 시집 못 보낸다고 생각하니까, 그거를 반듯하게 얼굴 흉도 하나 안 잡히고, 시집을 보낼 때까지 키워서, 돈을 몇 억(億)을 들여서, 키워서 시집을 보냈으니, 그 장모(丈母)한테 빚을 졌어, 안 졌어?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장모(丈母)한테 해준 게 뭐있어? 뭐 있겠어요? 매달 뭐 월급(月給)을 보내나?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건 딸 시집 데려와 가지고, 뭐, 같이 싸운 거 밖에 아무것도 없잖아.

항상(恒常) 장모(丈母) 장인(丈人)한테는 빚을 지고 있는 거야. 자기(自己) 마누라를 볼 때, 항상(恒常) 장모(丈母)님을 생각해서 미안(未安)한 마음을 가져야 돼, 그렇게 생각하면, 그 집안이 급격(急激)히 일어나는 거야, 사업(事業)이 잘 돼, 그냥, 하는 일마다 잘돼. 그 사람은 남을 봐도 감사(感謝)하게 생각하고, 남한테 시비(是非)도 잘 안 걸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뭐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우리 조직(組織) 내(內)에서도 계속(繼續) 남의 약점(弱點)을 들먹거리지 말아요. 자기(自己)만 들여다봐야 돼. 이 사람이 돈을 떼었다, 그러면, 이 돈을 떼인 사람이 원망(怨望)하기 전(前)에 누구를 바라봐야 돼?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원망(怨望)의 대상(對象)이야.

자, 그런데 우리 마누라가 보증(保證)을 서지 말랬는데, 내가 안 섰으면 좋을 걸,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어. 그런데 뉴욕에 가서 부자(富者)가 되고, 애가 스탠포드대학(大學) 하버드대학(大學) 다니고, 집안이 쓱쓱 일어나니까, 하, 그런데 우리 마누라 말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이게. 보증(保證)을 서줘 가지고, 쫄딱 망(亡)하길 잘했다, 그것이 어느 것이 맞는 거는 그때 가봐야 알아.

그래서 이 사람은 그것을 두고두고, 내가 어떻게 해서 그 보증(保證)을 서 줬을까? 내가 그 당시(當時) 미쳤는데, 그게 어떻게 오늘날에 나를 이렇게 뉴욕에서 잘나가는 사업가(事業家)로 이만큼 키우고, 내 사업(事業)이 쫄딱 망(亡)한다 하더라도, 지금은 내 자식(子息)들이 하버드 스탠포드 다 나오고 잘돼가고 있으니, 나는 더 이상(以上) 바랄 게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야.

이 사람이라, 판단(判斷)이라는 것이, 이렇게 남을 원망(怨望)하지 않는 거에 대(對)한 대가(代價)는 어마어마한 거야. 괜히 옆에 있는 동료(同僚)를 원망(怨望)하고, 뭐 시비(是非) 걸 데가 없어가지고, 남편(男便)한테 얻어 맞아놓고, 왜 옆에 딴 사람들한테, 시비(是非)를 걸어가지고, 원망(怨望)을 해 싸? 동료(同僚)들을. 원망(怨望)하지 맙시다. 원망(怨望)하면 뭐가 생긴다고요? 잘 아시네..

원망, 미움

많이 집어넣음

욕을 많이 듣는 것

共感神經 국민정신교육대

迷走神經

암(癌)은, 암(癌)은, 이게 암(癌) 자(字)죠?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 뭐? 첫 번째 입이 뭐라고요? 남한테 욕한 거. 원망하고 미워한 거, 욕한 거 있죠? 이거를 많이 한 사람은 호르몬이 나빠져 가지고, 뭐죠? 저, 무슨 호르몬이 나빠지냐 하면 은,

공감(共感) 호르몬이라고 있어. 공감신경(共感神經).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고 있는데,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또 무슨 신경(神經)이 있다고 그랬어요?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다고 그랬죠? 미주신경(迷走神經)은, 미주신경(迷走神經)이 있는데, 미주신경(迷走神經)은 소화(消化), 피부(皮膚), 마 이런 거 다 관장(管掌)하죠?

소장(小腸), 대장(大腸), 내분비(內分泌) 전부(全部) 관장(管掌)하는 거고, 공감신경(共感神經)은 우리의 감정(感情), 감정(感情)을 관장(管掌)하는데, 공감(共感)이라는 건, 내가 저 여자(女子)를 되게 사랑하면 은, 저 여자(女子) 얼굴이 핑크색으로 보여, 그러고 저 여자(女子) 전화(電話)가 따르르 오면, 내 핸드폰이 핑크색으로 보일수가 있어,

이렇게 공감(共感)을 할 때는 좋은 것을 갖다 덮어씌워 자꾸. 그런데, 원망(怨望)을 할 때는, 어떻게 되죠? 그저, 그 사람 목숨 같은 거, 왜 빨리 안 죽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단 말이야. 그러면 호르몬이 좋아, 안 좋아? 나빠 가지고 암세포(癌細胞)가 생기는 거야. 미워할 때 암세포(癌細胞)가 생겨요.

남을 비방(誹謗)하는 거, 첫 번째. 두 번째 이건 뭐지? 에? 입에 무조건(無條件) 많이 집어넣는 거야. 이거는 뭐야? 남한테 욕을 많이 듣는 거야. 그러면 이거 세 가지가 산(山)처럼 쌓이면 은, 어떻게 돼요? 암(癌)이 오는 거야. 여기 암환자(癌患者)도 있어요. 그러나 꼭 그것 때문에 왔다고는 안 하지만, 스트레스 때문에 오는 거야. 그러면 원망(怨望)을 안 하고, 공감(共感)을 하면, 스트레스 와, 안 와요?

공감신경(共感神經)이라는 거는, 옆에 사람이, 이웃이 번영(繁榮)을 못하고, 북한(北韓)이 가난하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배고프면, 5억(億) 명(名)이 굶어 죽으면, 우리가 공감(共感)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발로 차버리고 사는 거야.

국민이 배고파 죽겠는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나 대통령(大統領)이나, 이 사람들이 공감(共感)을 못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 나라가 뒤집어 져. 지금 보세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나, 안 주나? 예산(豫算)도둑이 있어. 이거요, 그보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5천만(千萬) 국민(國民)들이 어떤 마음상태(狀態)라는 걸 공감(共感)하고 있나. 말로만 공감(共感)한다고 그러는데, 거짓말이야. 에.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빠져있기 때문에, 국민(國民)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을 넣어 줄 거야. 자기(自己)들이, 국민(國民)들이 고생(苦生)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공감(共感)하도록 해줘야,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생기는 거야. 그 사람들은 금(金)수저가 돼서 고생(苦生)을 안 해 본 사람들이니까, 그 사람들이 계속(繼續).

뭐 그냥 한 달 월급(月給) 150만원 200만원 받아와야 장가 못 가, 여자(女子)는 월급(月給) 적다고 보따리 싸, 이건 또 여자(女子)가 돈 벌러 나가, 뭐 이거 가정(家庭)이 딱, 뭐 엉망이 되는데, 이런 것이 아무리 부부(夫婦)가 월급(月給)이 한 달에 150이라도, 여자(女子)가 나가서 150, 남자(男子), 300, 이거 가지고 살 수 있나? 못 살아요. 여기 300에서 뭐가 빠져, 여자(女子) 교통비(交通費), 남자(男子) 교통비(交通費) 빠지고 있어, 점심(點心)값까지 빼보네, 얼마 남는지 알아요? 150만원 남아.

그 통신비(通信費), 관리비(管理費), 여러분 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없으면 사람들이 살기가 어려워져, 갈수록. 100살까지 살아야 돼, 노인(老人)들이. 이 문제(問題)를 25년(年) 전(前)에 심각(深刻)하게 생각한 사람이 나야. 그렇게 마음씨 착한 사람이 있었을까?

그래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자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이래요. 미래(未來)에 우리 애들이 사라지는 건, 꿈에도 몰랐지 그들은. 그걸 25년(年) 전(前)에 부르짖었어.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자,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 그 당시(當時) 3천만(千萬)원이면 굉장했어요. 그 당시(當時) 1억(億)이면 지금 한 3억(億) 정도(程度) 됐어요. 사람들이 25년(年) 전(前)에 저 허경영이 저런 놈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 나왔냐? 이랬죠. 근데 요새요 그게 딱 들어맞았어. 그때 줬어야 되는 거야.

지금, 여러분 교회(敎會)가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하고 있죠? 절이 열심(熱心)히 전도(傳道)할 때, 절에 가고, 교회(敎會) 가는 젊은이는 1%도 안 돼. 옛날에는 20%까지 올라갔는데, 왜 이 모양으로 점점 줄어들까? 실패(失敗)했어요, 여러분들은. 지도자(指導者)들 말은 하나도 안 맞다 는 거야. 왜, 우리 엄마 아빠가 저렇게 고생(苦生)하냐는 거야.

그래서 아들이,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를 쳐다보고 있으면, 내가 언제까지 엄마 아빠한테 붙어 있을까, 걱정스럽다는 거야. 왜, 맨날 돈 가지고 싸워 싸니까, 알겠습니까? 빚 얻어가지고 카드 막고 뭐 빚 얻어가지고 뭐 막고 이러고 돌아다니다 보니까, 앞날이 막막(寞寞)한 사람이 많아요.

[제 3부]

그래서 그거를 허경영(許京寧)은 공감신경(共感神經)을 여러분보다 몇 억 배(億倍)가 발달(發達)돼 있다는 거야. 그래서 나는, 나는 때꺼리 걱정이 없어. 많이 굶어봤기 때문에, 걱정이 없는데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공감신경(共感神經)이 발달(發達)되었다는 거 몰랐죠? 옛날에 몰랐죠? 이런 사태(事態)가 올걸 이미 25년(年) 전(前)에 공감(共感)을 하고 있는 거야. 미래(未來)를 다 보고 있어.

이것도,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된다, 이거 미친 소리 같죠?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끔 구조적(構造的)으로 돼있어. 구조적(構造的)으로. 월남(越南)에다가 그렇게 많은 무기(武器)를 미국(美國)이 퍼부어 왔는데, 효과(效果)가 없어. 근데 가만히 생각하니까 일본(日本)에 원자탄(原子彈) 하나 땅 때리니까, 일본(日本)이 손을 들어버려.

그 사람들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요. 서울 상공(上空)에 핵무기(核武器) 하나만 통 떨어지면 은, 2천만 명(千萬名)이 사라져버려요. 그러면 그거를 누가 원할지 여러분 모르죠? 나는 그들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고, 미국(美國)을 몇 번 갔다 왔죠? 내가 사진(寫眞) 찍은 거 있죠? 가짜 아니죠?

한반도(韓半島) 뿐이 아니라, 세계정세(世界情勢)에 가까이 가서 대통령(大統領)을 옆에 붙어서 끌어안고 쳐다볼 때는 내 에너지가 있을까. 내가 뭐 때문에 그들이 나를 초청할까? 내 눈에 뭐가 들어가는 거야.

히로시마를 꿈꾸는 자(者)들의 코앞에 가서 눈에다가 빛을 넣어 버린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묘(妙)하게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나기 직전(直前)에, 북폭(北爆)하기 직전(直前)에, 내가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미국(美國) 상원의원(上院議員) 의장(議長) 만났어, 안 만났어? 코리 가드너 만났어, 안 만났어?

이 트럼프 만나기 전(前)에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寫眞) 좀 보여줘. 저분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상원의원(上院議員) 위원장(委員長)이야. 저분이 폭격(爆擊)을 못한다, 그러면 전쟁(戰爭) 못해.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하려면, 반드시 요사람 결재(決裁)를 받아야 돼, 이사람 아니고, 트럼프네..

이 박자(拍子)가 안 맞다 는 거야.. 코리 가드너, 공화당(共和黨)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그 사람이 사인을 안 하면, 이 상원(上院)에서 전쟁(戰爭) 승인(承認)을 해야, 대통령(大統領)이 결재(決裁)하는 거야.

코리 가드너 보이죠? 좀 줄여, 좀 줄여봐. 이 사람이야, 이 사람. 보이죠? 이 사람이 아시아 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이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이야. 미국(美國)의 상원의원(上院議員) 중(中)에 다음 대통령후보(大統領候補)로 올라있는 사람이야. 랭킹이야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내가 악수(幄手)하고 있죠? 꺼. 그 다음에 이거 파티 하는 사진(寫眞). 그 파티 하는 거. 파티 하는 장소 나오는 거.

이분이 이날 만나고 나서 불과(不過) 한 달 만에 자기(自己) 파티 하는, 저녁 먹는 데, 점심(點心) 먹는 데, 열 두 명인가 나오는 데, 불러서 또 갔죠? LA에. 에, 샌디에고 갔었지. 그 사진(寫眞). 샌디에고, 여기 나오는, 이거는 파티 끝난 거고, 여기가 그 장소(場所)입니다. 샌디에고, 30만평(萬坪)짜리, 큰 별장(別莊)에 내가 들어갔는데, 식사(食事)할 때 있는 사진(寫眞). 또 딴 사진(寫眞), 내가 보이는 사진(寫眞),

어, 여기 내가 있죠? 전체(全體) 비춰봐. 여기가, 이 사람이 코리 가드너입니다. 이게 코리 가드너를 돕는 후원자(後援者)들이야. 대단한 사람들이죠. 자가용(自家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니는 사람들인데, 여기 만찬(晩餐), 점심(點心) 한 끼 먹는데, 한국(韓國)에서 저까지 갔어.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해 가지고..

그래 가서 이 사람들 머릿속에 뭘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눈으로 다 발사(發射), 눈으로 전부(全部) 발사(發射).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야기 못하게, 폭격(爆擊)한다는 이유도 못하게, 모든 것이 내가 칩을 눈으로 심어놨어.

여기가, 여기가 카페트 보시면 알지만, 특수(特殊)하게 생겼죠? 이게 대 저택(大邸宅)이야, 바닷가에. 태평양(太平洋), 샌디에고, LA에서 좀 남(南)쪽에 있더라고. 저길 찾아가는데, 이게, 이게 이 사람들이 이게, 영향력(影響力)이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한 분들이에요. 거기에 한국(韓國) 사람이 내혼자 가서 앉아가 있는 거 보세요. 그렇잖아요.

워싱턴에서 만났는데, 지금 이렇게 보니까 내 만난 이 사람들이 행복(幸福)한 사람들이야. 신인(神人)이, 신인(神人)이 여기 심각하게 앉아 있는데, 신인(神人) 옆에 전부(全部) 이 사람들이 땡잡은 거지, 이거 보세요. 트럼프 사진(寫眞) 좀 봐봐. 트럼프. 트럼프 찍은 사진(寫眞) 좀 보면. 이 카페트 색(色)이 대단히 아름다워요. 일반(一般) 카페트가 아니야. 보이죠, 카페트? 아주 황금색(黃金色)에 이렇게 체크가 돼있는, 그런데 저렇게 아름다운 별장(別莊)은 처음 봤어. 이 응접실(應接室)이 여러개가 있어, 여기 벽난로(壁煖爐)야, 보이죠?

조금 전(前)에 트럼프 사진(寫眞). 여 보면 은, 나는 쪼끔 웃죠? 트럼프는 활짝 웃었죠? 이거는 신인(神人) 옆에, 이거는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고, 우주(宇宙)의 대통령(大統領)이고, 이거는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야.. 그래서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더 많이 크게 웃지, 왜? 내 옆에 있으니까 영광(榮光)이잖아.. 나는 어떻게 웃냐 하면 은, 씁쓸하게 웃어요. 나는 귀찮다는 듯이 읏어..

왜? 저 사람이 나를 만난 게 땡잡은 거잖아. 이 사람이, 그러니까 이 사람 너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마치 트럼프는 인상(印象)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들, 그, 딱, 나보다 먼저 만난 사람 문 대통령(大統領) 있죠? 문 대통령(大統領) 활짝 웃는데, 트럼프는 이래가지고 있어,. 그것이 안 어울리듯이 나는 살짝 웃는데, 이 사람은 아주 활짝 웃었어. 그러니까 여기가 수준(水準)이 높죠? 그런 식(式)이야.

그래서 원망(怨望)하는 거 알겠죠? 원망(怨望)하는 거는 싹 뿌리를 빼버려. 원망(怨望)하는 글을 전문적(專門的)으로 올린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제외(除外)야. 뭐 어떻게 하라 마라 하지 않겠어요. 아무리 허경영(許京寧)을 위(爲)한다 하더라도, 서로의 친목(親睦)을 깨는 이야기, 인격(人格)에 손상(損傷)되는 이야기는 하면 돼. 안 됩니다. 우리는 전부(全部) 끝까지 백궁(白宮)까지 가야돼.

그리고 자, 남에게 욕을 많이 먹거나, 많이 집어넣거나, 원망(怨望)하거나 미워하는 자(者)는, 이 세 가지(암(癌) 자(字) 속의 입구 자(字) 셋)가 산더미처럼 많으면, 암(癌)이 된다. 그래서 공감신경(共感神經)이 없는 자(者)는 암(癌)에 걸리기 쉬워. 남의 어려움을 같이 공감(共感)해야 돼, 안해야 돼?

그러면 배려(配慮)가 생겨, 안 생겨? 그래서 이 배려(配慮)가, 이 배려(配慮)가 생기면, 배려심(配慮心)이라고 그래, 배려심(配慮心). 배려심(配慮心)이 생기면 미운 마음이 싹없어져. 이것만 생겨서 되나? 측은심(惻隱心), 측은심(惻隱心) 아시죠? 측은심(惻隱心), 이런 측은심(惻隱心)이 생기면 은, 측은심(惻隱心) 같은 게 생기면 은, 상대방(相對方)이 불쌍해 보여.

아내가 바가지 긁는 게 불쌍해 보여. 저, 저 돈 많은 남자(男子) 만나서 잘 살 여자(女子)가 그냥 나 같은 사람 만나서 저렇게 고생(苦生)하는구나, 저런, 장인(丈人) 장모(丈母)를 생각해서 내가, 정말 내가 죄(罪)를 지었는데, 큰 죄(罪)를 지었다. 이렇게 생각해야 돼. 항상(恒常) 여자(女子)를 볼 때는,

남자(男子)들이 좀 인상(印象)이 안 좋은 거 같아.. 왜? 그런 인상(印象)쓸 필요(必要)가 없어요. 그 남자(男子)들도 딸이 있잖아. 딸이 시집가면 은, 아버지는 다리가 하나 떨어진 거 같은 거야. 그러니까 전용(專用) 안마사(按摩師)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를 마음으로 주물러주는 사람이야, 딸이. 집에 오면 은,

그래도 아버지가 돈을 떼이고도 집으로 가러, 들어가서 대문(大門)에 벨을 누르고, 힘이 다 빠졌는데, 걸어들어가는 이유(理由)는 딸이 있기 때문이야. 그게 마지막 기쁨이야. 알겠어요? 그 딸이 시집 가버렸다, 집에 들어갈 때, 마누라가 이렇게 쳐다보고 있다,. 들어가고 싶을까? 그것이 그게 딸이라는 게, 그 딸을 데리고 간 남자는 죄책감(罪策感)을 가져야 돼.

인간 共存共榮

식물 生存競爭

동물 弱肉强食

그 다음에, 식물(植物)은 살아가는 방법(方法)을 내가 뭘 줬다고요? 생존경쟁(生存競爭), 식물(植物)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왜, 생존경쟁(生存競爭)을 줬어요? 여기가 식물(植物)이 이렇게 싹이 났는데, 여기에 큰 나무가 있으면, 이게 살 수 있나? 못 살겠죠? 그러니까 이놈이 서로 자라 올라가서, 빨리 올라가야 해를 보잖아.

그래 식물(植物)은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할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존(生存)을 경쟁(競爭)한다, 생존(生存)을 이거는 경쟁(競爭)해야 돼. 경쟁(競爭). 생존경쟁(生存競爭). 그래서 식물(植物)은 살기위해서 서로 싸우지 않으면 안돼, 그래서 빨리 올라간 나무가 해를 보니까 살고, 못 올라간 나무는 죽어 버려.

그 다음에 동물(動物)은 뭐야? 동물(動物)은 약육강식(弱肉强食), 강(强)한 놈이 뭐예요? 그러니까 약(弱)한 것은 강(强)한 것의 밥이야, 밥. 그러니까 토끼는 호랑이가 잡아먹어야 돼.그러니까 고래가 새우를 잡아먹고, 약(弱)한 거는 강(强)한 것을 위(爲)해서 있는 거야.

만약에 아프리카에 사자(獅子)가 없으면, 누떼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가지고, 아프리카 사막(沙漠)이 빨리 늘어나 버려. 누떼가 수백만(數百萬) 늘어나 버리면, 풀을 다 뜯어 먹어버리니까, 사막화(沙漠化) 돼. 그러니까 누떼가 적당(適當)히 늘어나야 사막(沙漠)이, 풀이, 사막(沙漠)이 빨리 안 늘어나고, 풀이 있는 거야.

그런데 소떼가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으로 늘어나봐, 그러니까 사자(獅子)가 가만히 요러고 있다가, 힘이 빠진 소는 잡아 먹어. 그래서 인구(人口)를 조절(調節)해줘. 그런데 이동(移動)할 때마다, 힘이 빠지고 지친 소는 사자(獅子)가 줏어 먹어. 새끼도 너무 많이 나면 먹어버려. 그러면 그 숫자가 항상(恒常) 올 때하고 비슷해.

이렇게 생존(生存)을 위(爲)해서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을 안 해 놓으면 바다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큰 물건(物件)이 적은 물건(物件)을 잡아먹어. 계속(繼續) 그래가지고 바다가 깨끗한 거야. 만약에 고래가 없으면 새우가 늘어나가지고,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새우 산(山)이 돼버려. 배도 못 지나가요. 그러면 우리는 냄새가 나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먹이사슬이 얼마나 무서운가, 동물(動物)은 살생(殺生)을 밥 먹듯이 해야 되고, 식물(植物)은 상대방(相對方) 죽이기를 밥 먹듯이 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인간(人間)이 요걸 닮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인간(人間)이 생존경쟁(生存競爭)을 한다거나, 약육강식(弱肉强食)을 해서, 없는 사람을 벗겨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안 주고, 지가 다 딲아 써버려.

이거 그대로 놔두면 됩니까? 이러니까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전쟁(戰爭)이. 그래서 내가 서울이 제2의 히로시마가 되는 걸 막기 위해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 왔다는 거야.

[제 4부]

玉燈秋夜三八日 春 戊戌年 2018.4 ~ 己亥年 2019.10

龍一起無三八線

戊己蛇鼠必其然

三八木運始皇出

聖山聖地牛鳴地

世人不知寒心事

이게 뭘까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말이야. 뭐겠습니까? 옥등, 옥등추야삼팔일(玉燈秋夜三八日). 옥등(玉燈)에는 이 옥(玉)같이 생긴 등불이 켜진다는 거야, 서울 하늘에. 그게 핵(核)이야. 옥(玉)이 등불을 켜 놔봐, 옥(玉)이 동그마한데 불을 켜놓으면, 핵무기(核武器)가 터질 때, 뽀얀 거 있잖아. 그게 옥등(玉燈)이라는 거야. 그게 가을에 폭발(爆發)한다는 거야. 가을에, 서울 하늘에.

그,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대로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아주 방대(尨大)해. 그 방대(尨大)한 내용(內容) 중(中)에 최근(最近)에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어요? 이, 이걸 그 사람이 언제 시기(時期)를 보고 있느냐 하면 은, 무술년(戊戌年), 기해년(己亥年)이야.

이게 2018부터 2019년(年)이야. 2018년(年) 4월(月)부터 시작(始作)돼가지고, 2019년(年) 10월(月)까지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사이에 서울에 옥(玉)으로 된 큰 불이 밤중에 떨어진다는 거야, 밤중에. 뻥하고 터지면, 2천만(千萬) 명(名)이 자버리는 거야. 불바다가 되고. 눈 깜짝할 사이에. 그거 막아주러 온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래가지고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이 용(龍)이 미국(美國)이야. 거기서,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는 용(龍)을 미국(美國)으로 처요. 용(龍) 한 마리가 일어나는데, 삼팔선(三八線)을 없애 버려. 이거 꽝 터지고 나면 삼팔선(三八線)이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이게 어떻게 400년(年) 전(前)에, 이 사람이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게 뭡니까? 삼팔일(三八日), 삼팔일(三八日)이 뭘까?

원래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것은, 잘 보세요. 팔(八)이잖아, 일(日)이면 은, 봄이잖아. 그런데 여기는 가을이 있잖아, 가을. 이게 가을부터 봄 사이에 밤중에 터진다는 거야. 가을부터 그 다음해 봄, 그러니까 4월(月)부터 10월(月)까지인데, 이 기간(期間)을 말하는 거지. 하나는 가을이고, 하나는 봄이잖 이게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거야. 삼팔일(三八日)이라는 건, 봄 춘 자(字) 맞죠? 봄 춘 자(字),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를 해석(解釋)을 잘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이게 무술년(戊戌年)부터 반드시 이, 기해년(己亥年), 내년(來年)이 돼지 해 거든. 그 사이에 일어난다, 까딱했으면, 지난번에 일이 일어날 뻔 했어. 그런데 이거는 아시아에서 이 용(龍)이 한반도(韓半島)에 핵(核)이 떨어지는 것은 중국(中國)과 전쟁(戰爭)을 한다는 소리고, 아시아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난다는 소리야, 이게.

서울에 핵(核)이 떨어지면 3차(次) 대전(大戰)이에요. 3차(次) 대전(大戰)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에 의해서 덩달아서 불바다가 되는 거고, 중국(中國)이 거기서 항복(降伏)을 한다 소리야. 용(龍)이 일어난다, 한 마리가. 두 마리가 일어나는 게 아니요, 중국(中國)은 패망(敗亡)하고, 묵사발이 돼버리는 거지.

그것도 뭐 핵(核)이 떨어졌다 하면. 그러니까 중국(中國)사람들이, 중국(中國)사람들이 묵사발이 되려고 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中國)도 핵(核)을 던지지, 그게 핵(核)이 북쪽이나 어디서 날아오는 게 서울에 떨어지지, 미국(美國)이 서울에다 핵(核)을 던지나? 아니에요. 미국(美國)이 저쪽에 던지니까, 저쪽에서 날아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큰 전쟁(戰爭)입니까? 이거를 막으러 와가지고 내가 트럼프를 만나러 왔다 갔다 하죠. 미(美) 공화당(共和黨) 의장(議長)을 만나, 여러분들은 내가 25년(年) 전(前)에, 지금 길바닥에 어린애가 안 보이는 이 사태(事態)를 여러분은 몰랐죠? 나는 다 알고, 공약(公約)을 그렇게 하고, 이게 세월(歲月)이 흐르면 내가 이미, 뜬다는 것도 다 알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결국(結局)은 미국(美國)이 아시아를 지배(支配)하는데, 우리는 몽땅 죽는다는 소리야. 그러면 내가 이전투구(泥田鬪狗)를 그대로 놔둘까?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남사고(南師古)가 허경영(許京寧)이 온다고 했어. 뭐라고 그랬어요? 지난번에 내 알려줬죠? 에.

요새는, 이새는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많아가지고,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소설(小說)을 써요. 인공지능(人工知能) 컴퓨터가 쓰는 소설(小說)은 베스트셀러가 된데. 그렇게 잘 써. 그러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그림을 그리면, 유명(有名)한 피카소 보다 더 잘 그려요. 인공지능(人工知能)보고 이분 얼굴 그리라고 그러면 더 잘 그려.

그러니까 이, 우리가 만들어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못하는 게 없는 거야. 그런데 신인(神人)을 따라 올 수 있을까? 여러분은 따라갈 수 있는데, 나를 따라올 수 있나? 불가능(不可能) 해. 그래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착 보고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넣어 줄까? 못해. 그 인공지능(人工知能)이 여러분의 병(病)을 탁 고쳐줄까? 불가능(不可能)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탁 끌어안는데, 내가 끌어안는 것처럼 젊어질까? 늙어져 버려. 기계(機械)가 끌어안는 게.알겠죠? 인공지능(人工知能)은 여러분 수준(水準)을 향(向)해 가고 있어.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을 향(向)해 올 수 있나. 불가능(不可能)해. (). …..

() 어, 무기사서필기연(戊己蛇鼠必其然),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전쟁(戰爭)나는 시기(時期)를 이야기 하는 거야. 무술년(戊戌年), 기해년(己亥年) 맞죠? 무술(戊戌), 기해(己亥) 2018년(年), 기해년(己亥年) 2019년(年)이야. 무술(戊戌) 기해(己亥), 사(蛇)는, 뱀 사는 사시(蛇時)야, 사시(蛇時). 이거는 쥐 서 자(字)잖아, 쥐새끼니까, 자시(子時),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술년(戊戌年)과 기해년(己亥年)의 사시(蛇時)와 자시(子時)에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진다, 이 소리야. 이게 그러니까 사시(蛇時)와 자시(子時)가, 사시월(蛇時月)과 자시월(子時月)에, 이거는(戊己)는 년(年)이고 이거는(蛇鼠) 달이야. 쥐 서 자(字)니까, 이게 쥐, 자(子)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걸 전부(全部) 암호(暗號)로 해놔요. 일반(一般) 사람이 잘 모르게.

그러니까 무술(戊戌)과 기해년(己亥年) 사(蛇)와 자월(子月)에 반드시 그것이 일어난다, 그러할, 일어날, 그러할 연, 음, 그렇게 된다, 반드시 일어난다.. …..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 남사고(南師古).

이거를(三八木運始皇出), 이거를 없애러 오는 자(者)가, 그 사람이 있다고 했어요. 삼팔목운시황출(三八木運始皇出), 시(始)라는 건, 시작(始作)한다 소리야. 황제(皇帝),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출현(出現)한다 이 말이야. (). …..

() 그러니까 이 자(者)가 나오는데, 말세(末世)다, 그때가 말세(末世)인데, 지구(地球) 종말(終末)이 와야, 오는 거니까. 그때 성군(聖君)이 출현(出現)하는 것을 눈앞에 보고도 알지 못한다. 허경영(許京寧)을 눈앞에 두고도,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라는 것은, 말세(末世) 이 자(者)가 오는데도 코앞에서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야. 모르는 거야.

자,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라고 있죠? 이 자(者)가(末世聖君) 어디에 와서 있느냐, 그 자(者)가. 성산성지(聖山聖地), 거기가 하늘궁이야. 요 산(山) 이름이,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고령산(高嶺山). 내 집이 있는 산(山) 이름이 고령산(高靈山)이야. 가장 높은 신령, 영(靈)이 있는 산(山)이야. 성산(聖山)이지, 영산(靈山)이란 말이야.

그 영산(靈山), 영지(靈地)에 우명지(牛鳴地)야, 소가 우는 목소리 맞아, 안 맞아. 내 목소리가 TV토론(討論)때는 또 달라요. TV토론(討論)때는 폭격기(爆擊機) 소리가 나.. 지금은 목소리 조용조용히 하는 거예요. 진짜 TV토론(討論)때는,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잡아넣는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넣는다, 이런 말을 할 때는, 마, 테레비가 튕겨 나가요..

그리고, 그리고 금방 웃다가 눈에서 불이 튕겨 나가요. 그러니까 아나운서가 눈을 깜빡거려, 놀래가지고.. 그런 정도(程度)인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에 와있다 이 말이야. 거기가 하늘궁이야.

그래서 오늘 여기 가져오는 사진(寫眞),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은 이렇게 A4용지(用紙)로 뽑았거든, 뽑아가 내가 사인을 해가지고, 이, 내일(來日) 노나 줄 거야. 공짜로. 한 장(張)씩 노나 줄 거야. 내일(來日) 말고는 이제, 없으니까. 내일(來日) 오는 사람만 이제 가져가는 거야.

그거 한 장(張)씩 인화(印畫)하는데, 상당히 비싸더라고. 사진(寫眞)하고 똑같이 인화(印畫)하니까. 에, 뽑았어. 내만 가지고 있으면 안 되잖아, 이거를. 이거를 A4용지(用紙), A4용지(用紙)있나? 요만한 사이즈로 복사(複寫)를 했어, 그리고 한 장(張)씩 주는 거야. 종이는 요것보다 한 열배(倍) 두꺼워. 빳빳한 걸로. 사진(寫眞) 두께하고 똑같아.. …..

그래서 이 자(者)가, 이 전쟁(戰爭)을 막으면 되죠? 그래서 미리 알면 은,. ….. 미리 알면 은, 막을 수가 있어.. …..

세상(世上) 사람이 금방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가 이렇게 써놨어. 이 사람을 처음에 알아보지 못하고 고생(苦生)을 많이 시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있어라, 노래를 하나 틀어. 뭐지? 저 노래하나 틀어 봐.

우리가 옛날에 어떤 학생(學生)이, 어떤 청년(靑年)이 시골에서 젊은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했어, 그래, 한 마을, 옆에 마을인데, 너무 개천변에서 연애(戀愛)를 자주 했어. 그래 친(親)해져가지고, 둘이가 약혼(約婚)만 하고 살았어요. 그래가 애를 하나 낳았어. 그래 낳았는데, 이 사람이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 버린 거야.

붙어가지고, 재벌(財閥)의 사위로 들어가, 그런데 시골에 있는 여자(女子)가 있다고 거짓말, 없다고 거짓말 한 거야. 그럴 수 있죠. 우리가 많이 옛날에 나오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그 아들을 나중에, 이 여자(女子)가 서울에 그 여자(女子)집에 데려다 줘. 그때 주인공(主人公)이 누구야? 문희였어. 제목(題目)이 미워도 다시 한 번..

그런데 이 문희가 그 전경현이한테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딸한테 자기(自己) 애기를 주면서, 부잣집 문(門)앞에서 저기 보이는 저분한테 엄마라고 불러야 된다. 나는 이제 너네 엄마가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 애가 가만히 있나요? 막 엄마 하고 쫓아가는 거야. 그게 공감(共感)이야. 아무리 저 사람을 엄마라고 하는데 공감(共感)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自己) 엄마는 가는 저 여자(女子)가 엄마야.

그 장면(場面)에서 거기 있는 사람들이, 우리 그 당시(當時) 사람들은 안 우는 사람이 없었어. 막 울었잖아, 그지? 맞죠? 미워도 다시 한 번, 한 번 틀어봐.. 날씨도 더우니까 답답하잖아. 그래가지고 그 우는, 울면서 그 어머니가 가는 모습이, 내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야,

그게 그렇게 시골에, 그 어릴 때 내가 봤는데, 그렇게 그게 또 가슴 아파. 공감(共感)을 했던 영화(映畫)야. 우리가 그, 이 사람 말고. 문희 씨 나오는 거.. 그런 영화(映畫) 있었죠?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거, 이거 얘가 김정운 이었잖아. 이게 문희가 그 당시(當時) 어머니야.. …..

미워도 다시 한 번, 이게 옛날에 굉장히 사람들이 많이 울었던 영화(映畫)야. 재밌죠? 재미없어요? 분위기(雰圍氣)가 싹 가셨죠? 그래가지고 이 눈을 한 번씩 눈물을 흘려서 씻어내야 돼. 그러면 시력(視力)이 좋아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나, 비염(鼻炎)이나, 눈이 안 좋은 사람은 한 번 이렇게 좋은 걸 보고 울어야 돼. 그럼 눈이 깨끗해져 버려. 그때 나오는 눈물은 보약(補藥)이야.

남편(男便)하고 싸우다 흘리는 눈물은 보약(補藥)이 아니야.. 그건 독(毒)입니다. 이럴 때 사람이 남에게 공감(共感)이 돼서 눈물 흘리는 거는, 그 눈물이 녹내장(綠內障)이나 백내장(白內障)을 싹 없애버려. 그러니까 엄청난 그 안약(眼藥) 효과(效果)가 있어요. 그런데 그 여러분 건강(健康)하게 해주느라고 틀은 거야..

자, 이거가, 이게 이제 미국(美國)에서 사진(寫眞) 날아온 거잖아? 그죠? 날아 온 건데, 이게 미국(美國)의 공화당(共和黨) 마크야. 사진(寫眞) 원본(原本), 원본(原本)은 이겁니다. 원본(原本)은 이 사진(寫眞)이고. 이게 원본(原本) 사진(寫眞) 깨끗한 거 있죠? 이게 깨끗한데, 이제 여러분들 주려고. 빳빳하죠?

그냥 드리는 게 아니고, 여기에다가, 매직, 매직, 이건 매직이 아니잖아. 매직으로 이렇게, 이천 십팔년 유월, 이렇게 사인해가지고, 이렇게 사람이름을 써가지고 내일(來日) 다 준다 이 말이야. 이걸 액자(額子)를 하면 돼, 액자(額子). 빳빳하죠. 굉장히 빳빳해.. ….. 그래서 이걸 내가 내일 줄테니까, 내일(來日) 안 나올사람에 한(限)해서 하나 돌려야 되겠네. 以上

2018.07.01 113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제 1부]

아까 올 때 새 걸, 입고 왔거든, 그런데 길거리 다니면 제일(第一) 내가 지저분해.. 어제까지는, 어제 입은 옷도 이렇게 돼 가지고 새로 입었는데, 오늘 또 이래버리면 옷이 있나, 인제.. 그래도 옷보다도 여러분이 반가우니까. 근데 여기 때가 묻는 거 한 번도 못 봤어. 안 보이잖아. 그러나 보나마나 보면 이렇게 돼버려..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할 때, 밀가루 바르는 거 봤죠? 그땐 막 옷에다 막 발라. 거 왜 바르는지 알아요? 백묵(白墨)가루를 다신 안 보겠다는 거야.. 백묵(白墨)가루하고 원수(怨讎)져 가지고, 그 흑판(黑板)에 있는 백묵(白墨)가루 옷에다가 실컷 발라 버려. 이젠 졸업(卒業)이라고, 아, 반갑습니다.

어, 오늘은 항상(恒常) 새로 온 사람이, 손들어 봐요. 새로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비슷한 것을 또 할 수도 있고, 복습(復習)을 할 수도 있고, 뭐 그래요, 그래서 진도(進度)가 나가면서도 어, 옛날 것도 얘기해야 돼. 새로 온 사람은 뭐가 뭔지 모르잖아.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을 중심(中心)으로 할 수밖에 없어요. 기존(旣存) 있던 사람들은 알아서 들어야 돼.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을 발견(發見)하기 전(前)에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알았을까? 안 사람 있어요? 누가 제일(第一) 먼저 알았죠? 콜럼버스? 그거는 유럽사람 기준(基準)으로 생각하는 거야. 세상(世上) 사람 전체(全體)를 기준(基準)으로 할 때는, 누가 제일(第一) 먼저 발견(發見)했을까? 인디언들이 제일(第一) 먼저 발견(發見)했어.

여러분들은 그렇게 인격(人格)을 모독(冒瀆)해. 인디언들의 그곳이 인디언들의 낙원(樂園)이었어. 인디언은 무슨 반점(斑點)이 있어?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죠.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으니까 우리나라 사람 그죠? 저 동남(東南)아시아에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는 사람이 많죠? 그건 전부(全部) 몽고족(蒙古族)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호(國號)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지만, 우리나라는 몽고(蒙古)에서 내려온 사람들이야. 몽고족(蒙古族)이야. 이 우랄알타이어 저쪽에서 우리는 몽고족(蒙古族)의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에 농사(農事)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거야. 목축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로 갔어요? 파키스탄, 저쪽 스탄 으로 갔어,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주(主)로 스탄 으로 갔단 말이야, 알겠어요?

그 다음에 몽고(蒙古) 땅에 일부(一部) 남아있고. 목축(牧畜)을 좋아하는 사람은 서(西)쪽으로, 농사(農事)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동(東)쪽으로, 에덴동산 같은 자연(自然), 넓은 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메리카로 가버린 거야. 그 사람들은 어부(漁夫)였어. 고기 잡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바다에서 고기 잡던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발견(發見)하고, 우리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발견(發見)하고. 그 다음에 낙농(酪農)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럽을 발견(發見)한 거야. 에.

그래서 우리 아시아, 천산산맥(天山山脈)에서부터 이, 내려오는 종족(種族)이 이렇게 흩어져 내려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농사(農事)짓고, 사계절(四季節)이 뚜렷하고, 가는 데마다 골짜기 있고, 물이 흐르고, 거 내가 트럼프 만나러 왜 갔죠? 틀어 봐요.

트럼프를 만나니까, 트럼프는 게르만족(族)이죠? 게르만족(族)은 피부(皮膚)가 사진(寫眞)을 찍어보면, 울긋불긋해. 그런데 우리는 사진(寫眞)을 찍으면, 얼굴이 이렇게 나와요. 게르만족(族)은, 얼굴을 확대(擴大)해봐. 이거. 얼굴이 약간(若干) 좀 붉죠. 어, 불그스름한데, 다시 축소(縮小)해봐. 트럼프가 이렇게 입이 찢어지게 웃는 건 처음이야.

쪼끔 축소(縮小)해봐. 축소(縮小)해봐. 축소, 축소, 축소. 됐어, 이제, 인제 쪼끔 더 확대(擴大), 이게 항상(恒常) 여기까지. 됐어, 쪼금 더 들어와, 축소(縮小). 아니지. 쪼금 더 늘려야지. 좀 내리고. 내리고. 저걸 좀 축소(縮小)하면 쏙 들어가 버리나? 이 비율(比率)이 맞아야 되는 거지. 비율(比率)이 맞아야 돼.

어, 이렇게 우리, 이 몽고족(蒙古族)은 피부(皮膚)가 달라요. 그래서 가는 데마다 골짜기가 있고, 물이 있고, 마을마다 골짜기가 있고, 물이 있어. 그러니까 이런 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뿐이야. 그냥 고개 하나 넘으면 마을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또 개천이 있고, 그러니까 개천이 계속, 마을마다 실개천이 있는 나라, 그러니까 어디든지 물을 먹을 수가 있어.

그런데 미국(美國)가니까, 광활(廣闊)한 LA에 물이라고는 바다뿐이야. 그럼 먹는 물이야 못 먹는 물이야? 그건 물이 아니고 독약(毒藥)이야. 먹으면 누구나 죽어요. 24시간(時間) 내(內)에 다 죽어. 바닷물을 먹으면 죽잖아. 그런데 우리는 거기 가서 개울에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 저 무슨 주(州)에서 가져오죠, 물을? 콜로라도에서 물을 가져와.

그걸 캘리포니아 주(州)가 물을 사와요. 사와가지고 LA사람들한테, 모든 잔디밭 나무에 수도(水道) 파이프가 이게 연결(連結)돼 있어. 그래가지고 LA시내(市內) 전체(全體), 거기에서 LA밑에 또 뭐가 있죠? 샌디에이고, 그게 전부(全部) 다 사막(沙漠)이야. 옛날에는 완전(完全) 사막(沙漠)이었어. 지금 거기 또 카지노 하는 데도 사막(沙漠)이지? 라스베이거스도 사막(沙漠)이야. 그런 사막(沙漠)을 도시(都市)로 만든 게 LA야.

그런데 또 사막(沙漠)은 사막(沙漠)인데, 지진(地震)이 세계(世界)에서 일본(日本)보다 더 많이 일어나니까, LA가 지진(地震)이 나가지고, LA전체(全體)가 초토화(焦土化)된 적이 있어. 1990, 89년(年)인가. 굉장했어, LA. 지진(地震)이. 거의 건물(建物)이 다 무너졌었어.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가보면 낙원(樂園)인데, 물이 없는 거야. 물이. 그래가지고 잔디밭에 물을 못주게 해요. 물이 모자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좋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우리 국민(國民)이 발견(發見)한 가장 살기 좋은 동방(東邦)의 낙원(樂園)이야. 그래서 여기 있던 사람들이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멀리 퍼져갔어. 그게 아메리카야. 남북(南北)아메리카에 간 종족(種族)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로 퍼져나갔는데, 그 숫자로 계산(計算)할 수가 없어. 지금. 그런데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남은 사람이 진짜고, 나머지 사람들은 얼굴이 변(變)했어, 안 변(變)했어? 변(變)해 버렸어. 미국(美國)에 가서 있으면, 얼굴이 달라져요.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뭘까? 이게 우리나라 교육(敎育)이야. 정답(正答) 맞추는 게 교육(敎育)이야. 되겠어요? 안 되잖아. 이거는 답(答)이 나와 있어. 누가 뭐라고 해도,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누굴까? 이게 뭘까요? 미국(美國) 사람들은,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 뭘까? 우리 강 박사(博士)님을 발견(發見)한 걸까?

여러분들은 종교(宗敎)를, 종교(宗敎)가 원래(原來) 있는 건가? 인간이 창조(創造)한 거야.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낸 게 종교(宗敎)야. 그러면 그 종교(宗敎)에 있는 주인(主人)도 인간(人間)이 만들었겠지? 그러니까 원래(原來) 여러분과 반대(反對)되는 사람이 여기 처음 왔어, 안 나왔어? 그런데, 아메리카를 발견(發見)하기 전(前)에는 전 세계(全世界)에 인디언이라는 단어(單語)가 없었어. 흑인(黑人)이라는 단어(單語)는 있었어. 아프리카,

인디언이라는 단어(單語)가 있었을까. 아메리카 발견(發見)하가 전(前)에는 없었어. 가보니까 이상한 민족(民族)이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인디언이래. 그래서 왜 인디언이란 이름이 붙였죠? 왜 아메리카 사람을 인디언이라 붙였어, 강 박사(博士)님? 목적지(目的地)가 인도(印度)였어. 목적지(目的地)가 인도(印度)로 간다고 갔는데, 거기는 없는 줄 알았어.

그런 반도(半島)는, 아시아에 인도(印度)가 있는 건 알았어, 몰랐어? 알아가지고 배를 인도(印度)로 몰고 갔는데, 이 선장(船長)이 좀 돌아버린 거야. 그러나 이제 방향(方向)이 어디로 가버린 거야. 절로 가버린 거야. 이 바람이 잘못 불어가지고, 바로 자기(自己)들 영국(英國)에서 저쪽, 서쪽으로 가면 은, 거기는 절벽(絶壁)이 있다고 생각했어, 절벽(絶壁).

그러니까 거기로 가면 배가 빠져요. 그러니까 이쪽 동쪽으로 와야, 인도(印度)도 있고, 아시아 대륙(大陸)이라서 물이 안 빠진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동쪽으로 간다는 게, 서쪽으로 가버린 거야. 배가. 잘못해가지고. 가니까, 아메리카 가니까, 아, 인도(印度)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인디언이지. 그래서 인도(印度)에 있다고 해서 인디언이 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뭐를 잘못 창조(創造)하냐? 인디언이 아니라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러니까 우리를 인도(印度)사람으로 착각(錯覺)해가지고, 인디언이라 붙여버렸어.. 그리고 종교(宗敎)도 일본(日本)과 인도(印度) 같은 나라는 종교(宗敎)를, 몇 십만 개(十萬個) 돼. 종교(宗敎) 많죠? 일본(日本)은 종교(宗敎)가 어마어마하죠?

신사(神祠)가. 집집마다 신(神)이 달라. 심지어 안중근을 신(神)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도 있어. 일본(日本) 사람들은 신(神)을 좋아해요. () 신(神)을 무슨 장난감처럼 생각해. 그래가 신(神)을 엄청 모시고 있어요.

신(神)은, 십계명(十誡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죠?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적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 말이 있죠? 다른 신(神), 다른 신(神).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 십계명(十誡命)에 잘못된 데가 딱 있다면 은, 첫 번째야. 신(神)은 나 외(外)에, 자기(自己)들이 말을 한다면, 신(神)은 두 개가 없어.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런 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있을 수가 없어. 그냥 신(神)은 유일(唯一)하다, 이러든지, 신(神)을 열심(熱心)히 섬기라든지, 다른 신(神)이라는 말은, 다른 신(神)이 있다는 거 아니야?

인도(印度)나 일본(日本)이 신(神)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어. 다른 신(神)을 섬기는 사람들이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지배(支配)하고 있는 거야. 일본(日本) 사람이 세계(世界) 돈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어. 집집마다 우상(偶像)을 가지고 있는데, 돈만 투자(投資)하면 돈벼락을 맞아. 물질(物質) 축복(祝福) 일본(日本)만큼 많이 받은 나라가 있나?

그리고 세계(世界)를 향(向)해서 전쟁(戰爭)을 선언(宣言)하고, 그렇게 하는데도 일본(日本)의 축복(祝福)은 끝이 없어. 미국(美國) 경제(經濟)도 일본(日本)이 빠져버리면 무너져 버려.

또, 인도(印度), 얼마나 종교(宗敎)가 많아. 그 사람들도 그냥 전부(全部) 축복(祝福)을 받아가지고, 한 사람이 300만 평(萬坪)짜리 저택(邸宅)이 수두룩해. 수십만 평(數十萬坪)짜리 저택(邸宅)이 있어, 인도(印度) 그런 집이 있죠? 아주 성주(城主)들이야. 그렇게 잘 살아요. 우리나라 10대(大) 재벌(財閥) 전부(全部) 종교(宗敎)가 불교(佛敎) 믿는 사람들이야.

종교(宗敎)가 어떤 사람의 부(富)와 명예(名譽)에 연관(聯關)이 있을까. 없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왜, 인간(人間)이 만들었으니까. 인간(人間)이 만들었어. 그런데, 아메리카 인디언을 발견하기 전(前)에는 몰랐죠? 허경영(許京寧)이 오기 전(前)에는 70억(億) 인구(人口)가 다 똑같은 줄 알았어.

반야심경(般若心經)에,. ….. 이렇게, 무(無), 전부(全部) 무(無)가 나와요, 이거는 뭐냐 하면 은, 전부(全部) 인간(人間)은 70억(億)이 평등(平等)하다는 소리야. 그런데, 이 무(無)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잘못 본 거야.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무(無)로 돌아갈 수가 있지만, 허경영(許京寧)이 영혼(靈魂)이 무로, 허경영(許京寧)의 영(靈)이 무(無)로 돌아가나? 윤회(輪廻)하나? 안 해요.

여러분은 무(無)가 반복(反復)돼. 이것처럼, 무색성향, 이게 반복(反復)되면서, 무(無)와 유(有)가 반복(反復)돼. 계속(繼續). 무(無) 유(有)가 반복(反復)되는 거야. 계속(繼續) 여러분은 거듭 태어나. 거듭 태어나는데, 이걸 반복(反復)하는데, 이걸 우리가 뭐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는? 윤회(輪廻)하고 그래요. 이 윤회(輪廻), 윤회(輪廻)한다.

불교(佛敎)는 이렇게 윤회(輪廻)한다 그러는데, 허경영(許京寧)은 이렇지가 않아. 유(有)만 존재(存在)하는 거야. 여러분 같이 윤회(輪廻)한 적이 없어. 그리고 전생(前生)이 없어. 여러분 전생(前生)이 있잖아.

그러니까 에너지가 여러분은, 태양은 양광석(陽光石)이고, 양(陽)은 빛이잖아, 양광석(陽光石)이야. 양광석(陽光石)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고요? 생다이아몬드, 이게 태양(太陽)이야. 그러면 지구(地球)는 뭐예요? 음광석(陰光石)인데,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화강암(花崗巖)이지. 화강암(花崗巖)이야. 그러면 이 화강암(花崗巖)이 흙으로 바뀌는 거지. 그 과정(過程)에 흙이 지금 만들어가고 있어요.

이 양광석(陽光石)은 빛을 쏴주죠? 빛이 나오고, 음광석(陰光石)은 빛을 빨아 당겨. 그래가지고 빛을 빨아 당겨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그래가 지구(地球)의 온도(溫度)가 만들어 지는 거야. 태양(太陽) 자체(自體)는 온도(溫度)가 없어. 태양(太陽)을 가까이 가면 더워, 저 추워져, 엄청 추워지고, 달을 가까이 가면 더워져.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빛을, 달도 음(陰)인데, 여러분은 달을 음(陰)인데, 빛을 빨아 땅겨 가지고, 열(熱)을 만들어, 안 만들어? 열(熱)을 가지고 있는 거야. 태양(太陽)은 열(熱)이 없어. 그러니까 달을 가까이 가면 달까지는, 달을 가까이 가면 더워져요. 태양(太陽)을 가까이 가면 추워져. 그런데 여러분들은 태양(太陽)이 뜨거운 줄 알아. 달은 싸늘한 줄 알아. 에.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 우주(宇宙)를 반대(反對)로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과학자(科學者)들도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그걸 이해(理解)를 못해요. 그래서 과학자(科學者)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世界)가 존재(存在)합니까, 안 합니까? 이 알지 못하는 세계(世界)에서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땀으로 목욕(沐浴)을 하더라도, 허경영(許京寧)한테 100번 이상(以上) 하늘궁에 와서 등록(登錄)을 한 사람, 하늘궁에 앞으로 표(票)를 줄 거야. 앞으로 티켓을, 표(票)를 줘요. 그걸 모아놔야 돼. 그걸 100개(個)를 모으면 은, 특수(特殊)한 직분(職分)이 주어져. 그게 인제 일종(一種)의 천사(天使)지. 그런 직분(職分)을 줄 텐데, 앞으로는 이제 그 직분(職分)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걸 많이 모으는 사람일수록 달라지지. 에.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주욱 꾸준하게 오고, 여기는 이제 그걸 표(票)를 주거나 그러진 않는데, 하늘궁은 이제 표(票)를 줍니다. 그래서 그걸 모아서 많아지면 은, 내가 이제 나중에 일을 할 때, 그 사람의 직분(職分)이 천사(天使)면 천사(天使), 소천사(小天使), 중천사(中天使), 이렇게 천사(天使), 어떠한 특수(特殊)한 직분이 주어져요. 그럼 그게 임명장(任命狀)이 주어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熱心)히 하는 사람은, 또 열심(熱心)히 하는 대가(代價)를 주게 되고, 또, 적게 오는 사람은 적게 오는 사람대로 대우(待遇)를 해줘.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발견(發見)한다, 그거는 대단한 거죠? 에. 그래서 그 에너지는 현대(現代) 의학(醫學)에서 증거(證據)할 수가 없다,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지금 증거(證據)할 수 있나? 불임(不姙) 환자(患者)들을 쳐다보고, 임신(妊娠)이 됐는데, 의사(醫師)가 인정(認定)했죠? 박사(博士)들이 인정(認定)했죠? 그런데 그게 왜 그런지 모르는 거야.

지금은 이제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내가 본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책(冊)이 나올 거야. 인제. 책(冊)을 쓰고 있어. 내가 본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은 여러 가지 이상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럼, 그걸 내가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通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집(講義集), 그 다음에 제3자가 날 본 걸 써야 돼. 내거 본 허경영(許京寧), 그 책(冊)은 객관적(客觀的)으로 남이 바라본 책(冊)이야. 어때요? 괜찮죠?

내가 쓴 책(冊)에, 내가, 나는 신인(神人)이다, 이렇게 하는 거보다 제3자가 보고. 그 사람 이런 신인(神人)이다, 이러 이러 이런 것이 있더라, 왜, 우유(牛乳)에 허경영(許京寧)하면 안 변(變)하냐? 그 우유(牛乳)를 허경영(許京寧) 안 하면 왜 썩어 버리느냐? 허경영(許京寧) 한 거는 안 썩고 몇 년을 둬도 치즈로 그대로 있어. 저 물에다 허경영(許京寧)하면 물이 살아버려. 지금 저게 죽은 물이야. 그 다음에 이 세포(細胞)에다가 허경영(許京寧)하면 그 사람이 몸이 달라져 버려..

그 내가 쳐다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은 달라요. 내가 왜 여러분을 강의(講義)하기 전(前)에 한 번씩 끌어안고 눈을 보느냐, 여러분들이 내가 보고나서 강의(講義)를 들어야 그걸 견디는 힘이 있어요. 이 뜨거운 속에서 두 시간(時間)을 견딘다, 그럼 에너지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내가 본 거와 내 이름을 부르는 거하고 또 달라요.

직접(直接) 내를 끌어안고, 그 내가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내 옷을 딱 잡으면, 영(靈)이 나가요, 그럼 내가 그걸 알아. 영(靈)을 주는 거지, 기(氣)를 주는 게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거는 영(靈)이야, 영(靈). 이 영(靈)을 주는 데, 이 신령 영 자(字) 아시죠? 이거는 약자(略字)야, 이거는, 영(灵)인데,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기(氣)를 주는 줄 알아. 이건 기(氣)예요.

내가 미국(美國)에, 독일(獨逸)에 있는 원경자 신랑(新郞)을 핸드폰으로 고쳤어, 안 고쳤어. 그 핸드폰 영상(映像)으로 보고 고쳤죠? 그러면 그게 영(灵)이 가는 거지, 기(氣)가 독일(獨逸)까지 가나? () 인간(人間)의 기(氣)는 1m를 잘 못 벗어나요. 모든 인간(人間)은 기(氣)가 있어. 어디서 나오느냐, 기(氣)가? 호흡(呼吸)에서 나와, 호흡(呼吸). 호흡(呼吸)에서, 이게 명(命)이 있으면 은, 기(氣)가 있어. 기(氣).

心氣 ↙ 身

性命 ← 精

感息 ↖ 觸

그러면 명(命)의 어머니는 뭐야? 기(氣)의 어머니는 목숨(命)이야. 목숨의 어머니는 뭐요? 식(息)이죠? 숨 쉬는 거, 숨을 안 쉬면 은, 명(命)이 없어져. . 숨을 쉬면, 명(命)이 있고, 명(命)이 있으면, 기(氣)가 나와. 누구나 있는 거야. 기명식(氣命息)이 삼박자(三拍子)야. 호흡(呼吸)을.

태권도(跆拳道) 뭐, 당수(唐手)로 벽돌을 깨는 사람이 처음에 호흡(呼吸) 해. 호흡(呼吸)을 안 하면 절대(絶對) 손에 힘이 없는 거야. 호흡(呼吸)과 동시(同時)에 기합(氣合)을 넣어야 이놈이 깨질 때 힘이 있다 이 말이야. 이 기(氣)는 호흡(呼吸)에서 오는 거야. 숨 쉴 식 자(字)야.

숨을 디리 쉬여가지고 기합(氣合)을 넣는 거야. 숨을 내쉬고 기합(氣合) 넣는 사람 있어요? 내가 숨을 내쉬었을 때, 사람이 숨을 내쉬었을 때, 명치를 때리면 죽어 버려. 숨을 쉬었을 때 명치를 때리면 안 죽어. 그래서 살 내릴 때 때리면 안 된다는 말이, 호흡(呼吸)이 숨을 내쉬었을 때 때리면 죽어요. 사람이. 숨이 들어있을 때는 끄떡없어. 사람 잘못 때리면 큰일 나. 뭐 예사(例事)로 친구지간(親舊之間)에 복부(腹部)를 때려쌓는데, 거 위험(危險)해요. 친구지간(親舊之間)에 장난도 조심(操心)해야 돼.

기(氣), 그 다음에, 기명식(氣命息)이죠? 명(命)은 또 뭐에 연관(聯關)이 있어요? 명(命)은? 명(命)은 정자(精子)에서 왔단 말이야, 정자(精子)에서, 정자(精子)에서 왔어, 안 왔어요?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뭐야?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촉(觸)이죠? 촉(觸). 두 사람이 끌어안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정자(精子)가 나와.

그러니까 이게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촉(觸), 감촉(感觸). 서로 붙어야 돼. 남녀(男女)가 붙어야, 뿌라스 마이너스가 붙으면 정자(精子)가 나오고, 정자(精子)가 나오면 몸이 만들어져. 신(身)이 나와. 명(命)은 몸(身)이 있을 때 붙어 있어, 또 촉감(觸感)이 있을 때, 명(命)이 있는 거야. 또 호흡(呼吸)할 때 또 명(命)이 있는 거야.

이 목숨(命)에는 이렇게 뭐가 많이 붙어 있어. 그 다음에 여기는 뭐가 있어요? 여기는? 여기는 뭐야? 응? 성품(性品)이 뭐의 어머니야? 마음의 어머니야. 그러면 성품의 어머니는 뭐야? 뭐? 잘 봐요. 감(感)이죠? 그러면 요놈은 또, 명(命)은 느낌이 없으면 시체(屍體)야.

누가 와서 싹 만지면 알잖아? 그런데 누가 만져도 모르면 죽은 사람이야. () 그 여러분 자다가 남편(男便)이 죽었는지 알아내려면 한 번 만져봐.. 꼬집어도 아무 반응(反應)이 없으면 죽은 거야.

감(感), 그래서 감(感), 성(性), 또 명(命)은 남자(男子) 여자(女子) 성격(性格)이 있어요. 성품(性品)이 있고, 명(命)에는 마음이 있어요. 명(命)에는 기(氣)가 있어요. 여기 영(靈)이 있나. 영(灵)이 있어. 영(灵)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이 심(心), 성(性), 감(感)을 뭐라고 그래요? 심성감(心性感)을 뭐라고 그래? 이거를. 심(心)과 성(性)과 감(感)을 합(合)쳐서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러는지 몰라요? 혼(魂)이라는 거야, 혼(魂). 여러분들이 이 혼(魂)이 있단 말이야. 이 혼(魂)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혼(魂)이야.

그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뭐라고요? 영(灵). 그래서 그 영(灵)의 일부(一部)를 여러분한테 준 거야. 그 여러분들이 영혼(靈魂)을 가지고 있는 거야. 영혼(靈魂)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 영혼(靈魂)의 혼(魂)은 공부(工夫)만 하면 다 잊어버려. 들어가면 잊어버리는 거야. 많이 가봐야 3개월(個月),

그럼 내 하나 물어보자고, 옛날에 강의(講義)한 건데, 여러분들이 기억력(記憶力)이 얼마나 좋은지 한 번 물어보자. 한 번 물어 볼게요? 에, 교육(敎育)의 3대(大) 교육(敎育)이 있거든, 3대(大) 교육(敎育)이 뭐죠? 첫째 둘째 셋째가 있죠? 그러면 이걸 가르쳐 준지가 불과(不過) 한 달이 안 됐어. 근데 아는 사람이 한 몇 명인가 내 한 번 알아볼 텐데, 손들어 봐요, 저 봐, 내가 가르쳐 준지가 얼마 안 됐잖아. 한 열 명이 있을 거야, 아마.

그렇게 여러분들의 혼(魂)은, 혼(魂)은 자꾸 잘 까먹어 버려. 이게 요로오케 원으로 해가지고 요 가운데 목숨이 붙어있는 거야. 여기는 영(灵)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혼(魂)만 있는 거야. 에, 그래서 음, 여러분들이, 겨울이 있어야, 모진 추위를 겪어야 봄에 꽃을 볼 수가 있어,

[제 2부]

6.25사변(事變)이 있어서 예술가(藝術家)들의 혼(魂)이 나왔지, 6.25사변(事變)이 없었으면, 우리나라의 예술가(藝術家)가 그렇게 많이 안 나와요.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까 6.25사변(事變)을 겪고 나서 우리 민족(民族)들이 소설(小說)도 많이 쓰고, 혼(魂)이 들어간 거야. 혼(魂)이. 정신(精神)이 바짝 든 거야.

6.25사변(事變)이 나기 전(前)까지는 지주(地主)와 머슴으로 구분(區分)돼가지고 아주 한량(閑良)들이었어, 근데 6.25사변(事變)이 나니까, 우리 국민(國民)들이 아주 바닥을 친 거야. 거기서 뭐가 만들어져? 민족혼(民族魂)이 만들어져. 애국심(愛國心)이 생기고, 거기서 이제 국가(國家)가 뭐다, 야, 이거 심각(深刻)하구나, 혼(魂)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러기 전(前)까지 혼(魂)이 나간 민족(民族)이야. 저놈은 쌍놈이고 저놈은 양반(兩班)이고, 저의끼리 그러고 싸우고, 노론(老論) 소론(小論) 난리(亂離) 벼락이야. 그래 6.25사변(事變) 나니까, 세상(世上)에 이런, 이런,

이게 뭐야? 옛날에? 밥상 밥상 밥상에 요로오케 돼가지고, 이로오케 해가지고, 이게 뭐야? 숟가락 하나. 이 밥상에 숟가락 하나 있는 그림을 내가 천막(天幕) 안에다가 붙여 놨었어. 밥을 먹고 싶으니까,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때 그랬어. 배가 고프니까. 그래가지고 요것만 쳐다보고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배가 고파, 안 고파?

무슨 말인지 알죠? 혼(魂)이 들어가 있는 거야. 영(灵)이 들어가 있는 거야. 사람들은 밥을 먹기 위해 죄(罪)를 지으러 가는데, 나는 공부(工夫)하면서 밥상만 쳐다보는 거야. 그런데 문제(問題)는 이 밥그릇에 있는 이 쌀밥 한 그릇을 쳐다보고 있으면, 배가 불러진다는 거야. 상상임신(想像姙娠) 알죠? 배가 안 고파져 버려. 그걸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때 터득(攄得)했어. 어릴 때. 그 여러분하고 내가 좀 달라요.

저 밥 한 그릇이 그때는 저게 목숨이었어. 밥 한 그릇, 쌀밥 한 그릇을, 그릇에 그려 놓은 거, 구경하는 것도 어려워. 아, 근데 요새는 밥 안 먹어, 그냥. 예(例)를 들어서, 그때는 쌀밥 한 그릇이 우리의 생명(生命)이었어.

그래 이걸, 그림을 종이에다가 요만하게 해서 그려놓고, 벽(壁)에다 붙여 놓은 거야. 그림을. 텐트 속에, 그래놓고, 공부(工夫)를 했어, 내가. 그 내 머릿속에 들어간 공부(工夫)가 도망갈까? 안 가요. 정신력(精神力)이 완전(完全)히 여러분하고 다른 거야. 뭐든지 보이는 거야. 세상(世上)에 모든 게 다 보여.

그리고 약수(藥水)터 가서 물을 실컷 먹고 와. 밥 먹었으니까. 그러고 물 먹는 거야. 그래가 며칠에 한 번 호떡하나 사먹고, 그 사먹을 돈도 없지, 별로, 그러니까 그런 생활(生活)을 하면서 공부(工夫)를 고등학교(高等學校)때 열심(熱心)히 했어. 뭐, 이런 인간(人間) 공부(工夫)가 아니야. 하버드 대학(大學) 물리학(物理學) 교수(敎授)가 배우는 그런 것들, 무슨 소린지 알죠? 하버드 대학(大學) 철학(哲學) 박사(博士)가 배우는 그런 걸 갖다 놓고 공부(工夫)하지, 무슨 교과서(敎科書) 공부(工夫)는 한 시간(時間)이면 고등학교(高等學校) 공부(工夫)가 다 끝나버려요. 내 공부(工夫)는. 실제(實際)야. 실제(實際). 그렇게 공부(工夫)를 좋아했어.

그때, 이 밥 한 그릇이 우리 피난민(避難民)들이, 이 밥 한 그릇에 목을 맨 사람들이 많아, 안 많아요? 며칠에 밥 한 그릇 구경 못하는 사람들이 쌔버렸어. 내가 일부러 사투리 쓰는데, 쌔버린 거야. 엄청 많았죠. 밥 구경하기가 어려워.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전부(全部) 옷 입은 게, 거지 옷이야. 그런 시절(時節)이 있었어.

그때 이 밥 한 그릇을 발견하면 그게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이야.. 그때는 밥 한 그릇 발견(發見)하는 게 최고(最高)야. 그리고 엄마 아빠는 애들이 삐쩍 마른 걸 제일(第一) 겁을 냈어. 영양실조(營養失調)가 많았으니까, 그래가지고 얼굴에 마른버짐이 항상(恒常) 피어있었어. 영양실조(營養失調)니까 여기가 이렇게 허옇게 여기가 변(變)해. 마른버짐 알죠? 영양실조(營養失調)의 신호(信號)야.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이 뻔쩍 뻔쩍하죠? 그때는 얼굴에 버, 이게 버짐이 나와. 허옇게 마른버짐. 영양실조(營養失調). 청소년(靑少年)들이 그렇게 자라, 못 먹어. 근데 부모(父母)가 있는 집 애는 밥을 먹는데, 부모(父母)가 없는 애들은, 공부(工夫)하려면, 고학생(苦學生)들은 굶는 게 다반사(茶飯事)야 알겠죠? 그렇게 살아왔는데, 오늘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자(者)를 발견(發見)했어. 발견(發見)했죠?

그래서 오늘 날이 덥다, 땀이 난다, 이거는 물속에 가서 목욕(沐浴)을 해도 관계(關係)없어. 내가 저 태평양(太平洋) 바다 안에 있으면, 글로 찾아와야 돼.. 여러분들이 땀이 지금 나는 것은 좋은 땀이야. 내가 있는데서 나는 건, 알겠죠? 그래서 그걸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미국 體育

德育

智育

내가 서론(序論)이 좀 길어, 서론(序論)이. 세 가지 교육(敎育) 다 잊어버렸죠?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말예요, 미국(美國)은 체육(體育)을 첫 번째로 꼽아. 그 다음에 덕육(德育)이라 해가지고, 미국(美國)은 덕(德)에 대(對)한 교육(敎育)을 두 번째로 꼽아. 세 번째가 지육(智育)이야. 이것이 3대(大) 교육(敎育)이에요. 인간(人間)이 추구(追求)하는 세 가지 교육(敎育)이야. 체(體) 덕(德) 지(智), 이게 미국(美國)의 교육(敎育)입니다.

한국 智育

德育

體育

그런데 우리나라는 교육(敎育)이 어떻게 되었냐? 한국(韓國)은 지(智)를 맨 앞에 세워. 지육(智育)을 맨 앞에다가 세웁니다. 이걸 우리는 목숨을 걸어. 지육(智育)을. 그 다음에 두 번째 체육(體育)이야. 아, 체육(體育)이 아닙니다, 덕육(德育)이야, 덕육(德育). 이거는 미국(美國)과 똑같아. 덕육(德育)인데, 세 번째 뭐예요? 체육(體育)이야. 이게 우리의 교육(敎育)이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美國) 우리하고 반대(反對), 우리는 거꾸로, 그래서 우리는 체육(體育) 시간(時間)도 반대(反對), 반납(返納)하고 이거하고(智育) 있어, 그러니까 우리 교육(敎育)은 체육(體育) 덕육(德育), 이런 거 없어요. 그냥 지육(智育) 하나야. 선생(先生)한테 대들어. 덕육(德育)이 어디 있어요? 덕육(德育)이.

그냥 한 반(班)에서 동료(同僚)끼리 때려가지고, 싸워가지고 말도 못하는 사건(事件)이 많이 일어나. 그래 우리는 오직 지육(智育)만 하는 거야, 지육(智育)만. 교육(敎育)이, 이 교육(敎育)은 가르칠 교 자(字)야. 교육(敎育)은 어떻게 된다고? 교육(敎育)은? 교육(敎育)은 뭐요?

국가, 망국 7대 원인

原則없는 政治

良心없는 快樂

勞力없는 財物

人格없는 敎育

道德없는 經濟

犧牲없는 宗敎

環境없는 科學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쾌락(快樂). 노력(勞力)없는 재물(財物), 이게 사람 망치는 거야, 로또 붙어봐, 이거 사람 망쳐버려요. 공돈 들어오면 집안 망(亡)하는 거야, 어떤 집안이나. 마누라부터 버려. 망(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격(人格)없는, 여기 뭐가 나오죠? 인격(人格)없는 이거야, 이거. 교육(敎育)이야, 네 번째. 일 이 삼 사. 이게 국가(國家)를 망치는 망국(亡國)의, 국가(國家) 망치는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이야.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 네 번째가 교육(敎育)이야. 이 교육(敎育). 네 번째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 네 번째 교육(敎育)에서 우리는 지육(智育)만 하는 나라야. 그, 나라 망(亡)해.

이거는 그냥 아버지한테, 부모(父母)한테도 대들고 그냥 뭐, 서로 못 대들어서 난리(亂離)야. 이게 교육(敎育)입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폭력배(暴力輩) 있을까. 그 뿌리를 다 뽑아버려. 교도소(矯導所)가 99% 없어져.

우리나라가 고소(告訴), 고발(告發)이 일본(日本)보다 몇 배(倍) 많아요? () 197배(倍), 일본(日本)이 한 명(名)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197명(名), 일본(日本)이 열 명(名)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1,900명(名)이야. 일본(日本)이 열 명(名)을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2천명(千名)을 고소(告訴)해. 그게 숫자가 올라가면 기가 막혀요.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362,880×10=362무 8,800불

마치 인간(人間)이 사는 이 지구(地球)에, 인간(人間)이 사는 지구(地球)에, 1×1=1이죠? 그러면, 이 1을 어디로 가져와야 돼? 일루 가져와야 돼요. 1×2=2죠? 그러면, 2는 일루 가져와야죠? 2×3=6이죠? 그러면, 3곱하기, 여기 6이니까 6을 일루 가져와야죠? 곱하기 4, 24. 그러면, 또 24를 일루 가져와야죠? 곱하기 5는 얼마요? 얼맙니까? 빨리빨리 곱하세요. 120 곱하기 6이예요. 얼맙니까? 720.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720개(個)야. 지금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에 사람이 사는 별이 720개(個)야. 그럼 이 은하계(銀河系)와 같은 별이 무한대(無限大)로 있어. 그 내가 할 일이 얼마나 많겠소. 여러분들만 컨트롤 하는 게 아니잖 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6에서 끝나요. 그러면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몇 개인가 한 번 봅시다. 6에서 다시 720 곱하기 7, 얼마요? 5,040 곱하기 8, 얼마요? 빨리빨리 곱해봐. 40,720? 320. 자, 그러면 40,320 곱하기 9, 이게, 내가 사는 수명(壽命)이 362년(年) 88일(日)이야. 내가 사는 수명(壽命)이 362년(年) 880일(日)이.

구구 팔십일, 구구 팔십일, 이게 뭐의 숫자예요? 천부경(天符經) 숫자잖아. 이 구가 끝이에요. 그래서 여기다가 곱하기 10을 하면 은,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에 사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와. 그게 362무 8800불이야. 362무 8,800불. 내가 이 계산(計算)하는 거 옛날에 가르쳐 줬죠? 그러니깐, 이만큼 많은 별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다 이 말이야. 이 무한대(無限大) 우주(宇宙) 안에. 굉장히 많죠? (). …..

() 그 다음에, 정치(政治), 쾌락(快樂), 재물(財物), 교육(敎育).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요?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가 우리의 문제(問題)라 이 말이야.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여섯 번째가 희생(犧牲)없는, 이거 아까 내가 이야기 했죠? 종교(宗敎)도 희생(犧牲)이 없어졌어. 그 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잘 들어요. 환경(環境)이 없어. 환경(環境)이 없는 과학(科學)이야. 이게 망국(亡國)의 7대(大) 요인(要因)이잖아. 망국(亡國)의 7대(大) 요인(要因).

잘 보세요. 교육(敎育)이 인격(人格)이 있어. 이거 체육(體育)을 함으로써, 뭐가 있다고요? 리그전. 자기(自己) 동료(同僚)들끼리 협조(協助)가 잘 돼야 돼. 그래야, 우리가 이번에 독일(獨逸) 이겼어, 안 이겼어? 그게 지 혼자 잘해가 되나? 동료(同僚)끼리,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5천만 명(千萬名)이 축구(蹴球)를 딱 하게 되면, 한꺼번에 리그전을 해야 되잖아. 그러면 서로 뽈을 이리주고, 저리주고 해가지고 독일(獨逸)을 이긴 거지.

체육(體育)을 함으로써 그 사람들은 덕(德), 덕(德)을 배우는 거야. 덕(德)이 힘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순서(順序)가 맞는 거야. 스포츠를 하다보면 애들이 건전(健全)한 서로의 릴레이선, 프렌드 십이 만들어져. 그래가 교육(敎育)이 지혜, 이거는 나중이야. 회사(會社)에서 직원(職員)을 뽑을 때, 머리 좋은 사람보다는 인간성(人間性)이 좋은 사람을 뽑아야 회사(會社)가 안 망해. 도둑놈 같은 사람 머리 좋은 사람 뽑아 놓으면, 회사(會社) 망(亡)하는 수가 있어.

우리는 체육(體育)에서 덕(德)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지식(知識)을 가르치는 거야. 이거(體育) 못하는 놈은 이거(智育) 가르쳐 놓으면 사람 잡아요. 이거(體育) 잘하는 거 봐서 요걸(智育) 가르쳐 줘야 사람을 안 잡지. 요것만 들입다 가르쳐 놓으면, 이거(體育) 안 해버려. 사람 잡아, 안 잡아요? 그래서 에, 우리는 이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에, 아주 우리나라가 앞으로 큰 문제(問題)가 심각(深刻)한 거야.

이건 동료(同僚)끼리 말만 열면 욕이 나와. 내가 애들 전화(電話) 하루에 몇 천 통 받잖아. 즈끼리 하는 얘기가 옆에서 들려, 들어보면, 야, 새끼야 왜 그쪽으로 잡아, 뭐 이러면서, 야, 인마 걔가 누구야, 그 전화(電話) 받는 사람이 누구야? 모든 게 새끼고, 뭐야 그냥. 굉장히 그래. 그래서 나는 가만히 듣고 있지만, 뭐라고 하진 않아. 꾸지람의 3대(大) 법칙(法則)있죠?

걔들의 환경(環境)을 먼저 생각해야 돼. 거기다 무조건(無條件) 애들을 꾸지람하면 되나? 애들 환경(環境)이, 우리 선배(先輩)들이 교육(敎育)을 망쳐 놓은 거야. 근데 애들한테, 얘 인마 왜 욕해? 이러면 내만 문제(問題)가 생겨. 애들이 그렇게 된 원인(原因)을 먼저 없애줘야 돼. 그거 할 사람이 누구라고요? 아, 지금 여러분들 심각(深刻)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이런 교육(敎育: 智育, 德育, 體育)을 안 한다 이 말이야. 양보(讓步) 정신(精神), 배려(配慮) 정신(精神), 겸손(謙遜), 이거 없이는 이거(體育) 할 수 없어. 그 다음에 덕(德), 그래서 지금 대한항공(大韓航空) 가지고 막 난리(亂離)가 나있죠? 이게 뭐야? 갑(甲) 질.

그 여러분들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들은 사람 남편(男便)한테, 남편(男便)이 아내한테 갑(甲) 질하면 돼. 아내가 남편(男便)한테 갑(甲) 질하면 돼. 아내는 공주병(公主病)이 있어서 갑(甲) 질해도 좀 괜찮아. 근데 남자(男子)가 갑(甲) 질하는 건 못 봐줘요. 왜? 남자는 근육(筋肉)있고, 힘이 있는 사람이 갑(甲) 질 해봐. 그럼 그건 완전(完全)히 못 쓰는 거야.

어린애, 아버지한테 어린애가, 딸내미가 갑(甲) 질해도 괜찮은 거야. 딸은 약간(若干). 예쁘게 봐줄 수가 있는데, 아버지가 딸한테 갑(甲) 질해봐. 거 못 봐주는 거야. 이와 같이 아내는 남편(男便)한테 갑(甲) 질해도 봐줄 수 있지만, 남편(男便)이 아내한테 갑(甲) 질하는 건 눈뜨고 못 봐주는 거야.

그래서 그런 정신(精神)을 없애야 되는 거야. 그러면 경제(經濟)가 잘 돼. 그러면 종교(宗敎)도 그걸 가르쳐야 돼. 그렇게 하면 은, 집안이 살아나, 안 살아나? 집안 경제(經濟)가 살아나야, 나라가 살지. 그러나 부부(夫婦)가 손잡고, 야, 월급(月給) 300만(萬) 원 받았으니, 오늘 저녁에 10프로 쓰러 가자, 그러고 가서 좀 쓰고 다녀야 소비(消費)가 일어나지, 그래야 나중에 생활비(生活費) 떨어지면, 또 어디서 빌려 쓰면 되잖아,. 어쨌든 사이가 좋아가지고 빚지는 건 괜찮아.

둘이 놀러 다니다 보니까 월급(月給)이 다 나가 버렸네.. 사이만 좋으면 은, 교육(敎育)이 잘 되어 있으면, 경제(經濟)는 다시 일어나요. 그 다음에 경제(經濟)가 일어나면 종교(宗敎)도 자연(自然)스럽게 일어나고, 과학(科學)도 발전(發展)되고, 이게 다 연관성(聯關性)이 있어요. 그래 이런 걸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놓으면, 다음에 해보라고 그러면, 다 잊어버려.. 나는 원고(原稿)없이 한 100년(年)을 강의(講義)해도 모자라요.

Servant leader ship

率先垂範(솔선수범)

그래서 그래서 앞으로 갑(甲) 질을 안 하기 위해서는 미국(美國) 사람들은 뭐가 있냐하면 은,. ….. Servant leader ship. 이게 뭐냐 하면 은, Servant는 하인(下人)이야, 영어(英語)로 하인(下人). Servant leader ship이라. 뭐, 이걸 한문(漢文)으로 말할 때는 뭐냐 하면 은, 한문(漢文)으로 말할 때는, 솔선수범(率先垂範)이라고. 솔선수범(率先垂範).

솔선수범(率先垂範). 그냥 남편(男便)이 마누라한테, 야, 밥 빨리 왜 안 줘? 이러는 게 아니라, 부엌에 가서 남편(男便) 뭘 챙기는 거야. 그럼 마누라가 쫓아가서 같이 해. 뭐든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거야. 여 물 좀 가져와, 이러면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당뇨병(糖尿病) 걸려. 내가 가서 챙겨 올게. 저 우리 박사(博士)님은 안 챙겨 오는 모양(模樣)이야..

내가 가서 챙겨올 게. 바지런히 일어났다, 앉았다 하면 당뇨병(糖尿病)이 안 걸려. 그런데 집에 가면, 딱 앉아가지고 저 재떨이 가져와, 저 뭐 가져와. 이래 싸면 됩니까? 솔선수범(率先垂範)하지 않는 지도자(指導者)는 갑(甲) 질하는 거야, 갑(甲) 질. 마누라가 무슨 그 사람의 종인가? 절대 그게 아니야. 귀여움 받으러 온 거야. 남편(男便)한테. 호강 받아, 호강 받으러 온 거야.

아버지가 해 주던 거, 만분지일(萬分之一)이라도 해줘야 될 거 아냐? . 그러기 때문에, Servant, 하인(下人) 같아. 남편(男便)이 마누라한테 서빙(serving)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게 갑(甲) 질 안 하는 거야.

이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자기(自己) 부하(部下)들이 있다고 해서, 야 너 이거 해. 이거 이렇게 지시형(指示形)은 옛날이야기야. 그럼 사람들이 싫어해, 이새 애들은. 그렇게 되면, 야 너는 저거 해, 저거 해, 이래 싸면, 그냥 주인(主人)이 알아서 하면, 지도자(指導者)가. 국민(國民) 따라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어서, 딱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을 딱 하면, 국민(國民)들이 몽땅 따라올까, 안 따라올까?

대통령(大統領)이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돼. 솔선수범(率先垂範), 알겠습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밤잠 안 자고, 국민(國民)들 전화(電話)받고, 왜 저렇게 미친 사람처럼 전화(電話)를 받는가, 그래, 사람들이 내보고. 나는 받아요, 안 받아요?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들이 누구 하나라도 잘못되나 싶어서 귀를 쫑긋해 가지고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자세(姿勢)가 필요(必要)한 거야.

저 배가 침몰(沈沒)한다고 그러면, 헬기타고, 현장(現場)에 대통령(大統領) 제일(第一) 먼저 쫓아가야 그 나라가 되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이 현장(現場)에 와서, 딱 배위에 서 있다, 그러면 그냥 공수부대(空輸部隊)고 뭐고, 그냥 죽음을 각오(覺悟)하고 물속에 뛰어 들어가. 밧줄, 밧줄 하나씩 들고 그냥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해가지고 물속에 다이빙하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냥 목숨 걸고 뛰어 들어가, 애들 다 살려와. 대통령(大統領)이 거기서 그런 모습으로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대통령(大統領)도 행방불명(行方不明), 뭐 밑에 사람들도 행방불명(行方不明), 중간(中間)에 사람들, 거짓말 박사(博士)들만 보도(報道)를 하고, 이게 뭐하는 나라야, 멀쩡한 우리의 피 같은 그 어린애들 몇 백 명(百名)이 수장(水葬)됐어.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가 지금 치르고 있죠? 이것은 하늘이 진노(震怒)한 거야.

여러분들은 그 물속에서 가라앉은 애들을 예사(例事)로 보지만, 그 애를, 애가 죽음으로써, 몇 백 명(百名)의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된 거야. 그건 회복(回復)이 불가능(不可能)해, 걔가 살아오기 전(前)에는 그 집안에 웃음이 없어. 그런 죄(罪)를 우리가 지은 거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밤잠 안 자고 눈을 뜨고 있어야 되는 거야. 나는 항, 세상(世上)을 이렇게 섭리(攝理)로 다스리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답답하다는 거야.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여러분들은 실현(實現)을 안 해.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그럼, 내가 여러분들이 머리, 기억력(記憶力)이 얼마나 좋은가 알아 봐야지.. 여러분들이 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이야기 하는데, 지도자(指導者)의 리더십 다섯 가지, 내 옛날에 가르쳐 줬죠? 리더십의 다섯 가지, 뭐죠? 첫째, 제일(第一) 좋은 리더십이 뭐라고 그랬어요? 제일(第一) 좋은 리더십이 뭐라, 아니 박사(博士)님 생각 안 나요? 우리 여기 저, 저 이상숙 씨 생각 안 나? 이상숙 씨도 웬만한 건 다 암기(暗記)를 해. 여기는 딱 걸렸네, 지금..

리더십의 5가지

  1. 委讓形 背水陣

  2. 率先形 乙

  3. 說得形

  4. 參與形

  5. 指示形 甲

위양형(委讓形)이야. 위양형(委讓形)이란 말이야, 위양형(委讓形)이라는 건 뭐하는 사람예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처럼 포항제철(浦港製鐵), 육군(陸軍) 대령(大領)을 옷 벗어 너, 아니 저 장군(將軍)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장군(將軍)은 무슨 장군(將軍)이야 인마, 옷 벗고 당장 와서 포항제철(浦港製鐵)로 가. 가서 네가 회장(會長)을 해.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나라서 제일(第一), 아시아에서 가장 잘하는, 잘 나가는 제철공장(製鐵工場) 하나 만들어, 그랬어, 안 그랬어? 이 뭐 대통령(大統領)이 갑자기 군복(軍服)을 베껴가지고 그냥. 포철(浦鐵) 회장(會長)을 만들어서, 너 일본(日本) 제철(製鐵)보다 뒤떨어지면, 너 알아서 해. 돈은 내가 대줄게. 했어.

네가 다 만들어 놔. 만들어 놓고 작동(作動)이 잘 안 된다, 문제(問題)가 생겼다 하면, 너 전부(全部) 우향우(右向右) 해가지고, 태평양(太平洋) 바다로 들어가, 그래서 사훈(社訓)이 우향우(右向右)야.. 사훈(社訓)이 우향우(右向右)야. 우측(右側)만 가면 바다야. 다 전부(全部) 죽어야 된다 이 말이지. 이게 배수진(背水陣)을 친 거 아니에요? 배수진(背水陣)이라는 것은, 정말 이 대단한 겁니다. 배수진(背水陣)을 쳐버린 거야..

이게 위양형(委讓形)이 제일 알아주는 거야. 마누라한테, 야, 내 월급(月給)이 300만원 밖에 안 돼, 이거 가지고 한 달에 살아봐. 그래 탁 맡겨버려. 그러면 그게 위양(委讓)이야. 그 다음에 여자(女子)가 쓴 데 대해서 관심(關心)을 안 가져,

그러다가, 여보, 왜 그래? 월급(月給)날은 보름 남았는데, 쌀이 다 떨어졌는데, 그러면 그래? 그 돈 관리(管理)를 어떻게 했길래 그 모양이야? 이렇게 해야 되죠? 되나? 그렇게 안 하고, 다시 뭘 만들어서 갖다 줘야 돼. 위양형(委讓形)은 말이 없어요. 그러다가 한 번 꾸지람 할 때는 한 번 하지. 그럼 이게 위양형(委讓形)이야.

두 번째 뭐요? 바로 솔선형(率先形)이야, 솔선형(率先形). 잘 들으세요. 솔선형(率先形)을 당할 수가 없다니까? 솔선(率先), 솔선형(率先形)은 먼저, 먼저 일을 한다, 이 소리야. 솔선형(率先形). 남이 시키기 전(前)에 알아서 해. 솔선형(率先形) 알죠?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요? 설득형(說得形)이야. 네 번째가 뭐요? 참여형(參與形), 아, 여러분한테 물어본다는 게, 참, 그. 다섯 번째가 뭐요? 지시형(指示形), 지시형(指示形)이죠? 그래 이게 지시형(指示形)이 정주영 같은 사람이야. 딱 지시(指示)해, 지시(指示)할 때, 그냥 말 제대로 안 들으면, 군화(軍靴)발로, 발로 까버려, 그냥. 그렇게 했어.

그러니까 요 지시형(指示形)은 노가다나 건설회사(建設會社)를 컨트롤할 때, 지시형(指示形) 지도자(指導者)가 많아요. 넌 저쪽 현장(現場) 소장(所長)으로 가. 넌 저거 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지시(指示)를 주(主)로 하는 회장(會長)이 있어, 지시(指示). 지시형(指示形).. ….. 지시형(指示形).

그 다음에 요 중(中)에, 이 중(中)에 요것을(指示形) 갑(甲) 질이라고. 이게 갑(甲) 질이야. 앞으로 지시형(指示形) 지도자(指導者)는 안 좋죠? 뭐가 좋다고? 솔선형(率先形)이 좋아요, 이게. 항상(恒常) 을(乙)이 돼주는 거지. 그래서 공부(工夫)하는 학생(學生)들도 이걸 잘 알아놔야 돼. 그래서 자기(自己) 친구(親舊)들한테 항상(恒常),

위양형(委讓形), 이거 굉장히 차원(次元)이 높은 거야. 이런 사람은 좀 드물어요. 이런 사람은 영웅호걸(英雄豪傑)을 말해. 나는 나중에 할 때, 위양형(委讓形)이 돼요. 왜 위양형(委讓形)이 되냐? 공약(公約)만 딱 내놔. 장관(長官)들한테, 요대로 해. 감옥(監獄) 다 없애. 거기에 하나만, 구치소(拘置所) 하나만 놔두고 다 없애. 감옥(監獄)에 앉혀놓고 먹여 살릴 국민(國民) 하나도 없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돼.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배당금(配當金) 할 때, 이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요?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배당(配當),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할 때, 배당(配當)이야, 이게. 이 닭 유 자(字) 들어가죠? 이게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갈까? 배당(配當)하는데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갈까? 신(神)이 개입(介入)해야만 제대로 배당(配當)이 되는 거야.

[제 3부]

여러분이 이 배달(配達)하면 은, 뭐 배달(配達)이 잘 될 거 같아요? 이 배달(配達)에도, 내가 아주 소중(所重)한 걸 배달(配達)했는데, 배달(配達)한 물건(物件)이 없어지는 수가 있어. 거기에 신(神)이 개입(介入)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이 닭 유 자(字)가 들어간 것은 사람 마음대로 안 된다는 소리야. 일반(一般) 사람이 할, 실수(失手)를 해요, 꼭.

6.25사변(事變)이 나는 해는 된장, 간장이 다 망했어, 안 망했어? 간장이 이상하게 다 썩어버리고, 된장이 썩어 버려. 그 다음에 6.25가 나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간장이, 집에 간장 맛이 안 좋으면 집에 초상(初喪)이 나요. 옛날에. 그 왜 그렇게 되었겠어요? 신(神)이 조상신(祖上神)이 개입(介入)한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된장을 담는다 할 때, 이 된장이, 이 장 자(字) 보면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아무리 장을 담을 때는 그냥 담으면 안 되는 거야. 목욕재계(沐浴齋戒)하고 담아야 되는 거야. 정성(精誠)이 조금만 부족(不足)하면 유산균(乳酸菌)들이 퇴(退)를 해버려.

야, 이 집안은 안 되는 집안이야, 이게. 괜히 우리가 헛고생(苦生)할 필요(必要) 없어, 그냥 썩혀버리자. 안에서 유산균(乳酸菌)들이 저의끼리 협상(協商)을 해가지고 퇴(退)를 해버려. 거짓말이 아니에요. 잘 될 집안은 장맛이 달라요. 알겠어요?

뭐있어요? 닭 유 자(字)가 들어가 있잖아. 의사(醫師)가 열심(熱心)히 환자(患者)를, 여기 닥터가 있잖아, 이 의사(醫師)가, 병(病)을 고치는 의 자(字)야, 이게. 거기 의 자(字)에 닭 유 자(字)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똑같은 환자(患者)인데, 맹장(盲腸) 수술(手術)했는데, 스물여섯 살짜리 처녀(處女)인데, 같은 날 같이 수술(手術)했는데, 하나는 죽어버리고, 하나는 그 다음날 퇴원(退院)했어, 며칠 있다가. 그러고서 그 환자(患者)가 이래, 야, 그것도 수술(手術)이야? 눈 좀 감고 있었는데, 다 됐나봐. 그 뭐 배도 안 아파.

그러고 집에 오는데, 딴 애는 마취(痲醉)에서 안 깨어나는 거야. 지금도 병원(病院)에 누워있어요. 어떤 병원(病院)인지 내 이야기 할 수는 없어. 그 여자(女子)가 지금도, 그 스물여섯 살짜리 처녀(處女)가 병원(病院)에 누워있어, 지금 십년(十年)이 넘었어. 그 부모(父母)가 어떻겠어요?

맹장(盲腸) 수술(手術)하러 같은 날 들어갔다가, 같은 나이고, 병(病)도 없던 애야. 그런데 식물인간(植物人間)이 됐으니, 병원(病院)을 팔아서 돈을 다 줘도 그게 시원해. 자기(自己) 딸 살려주는 것만 못해요. 그런데 안 일어나는 거야. 그거 소 대변(小大便) 받아내면서 평생(平生)을 보살펴야 돼.

거기에 뭐가 들어가?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닭 유 자(字)가. 이놈의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건 무서운 거예요? 맞아. 여기만 닭 유 자(字) 들어갑니까? 발효(醱酵)한다 할 때, 발효(醱酵), 발효(醱酵), 이게 발효(醱酵)할 때 발 자(字)고, 효 할 때, 발효(醱酵)할 때 효 자(字)야. 여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효소(酵素), 효소(酵素),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효소(酵素), 들어가죠?

전부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는 사람이 절반(折半), 신(神)이 절반(折半). 사람과 신(神)이 합작(合作)한다는 소리야. 아무리 유능(有能)한 의사(醫師)도 대(大) 심장(心腸) 수술(手術) 앞두고 기도(祈禱)할까, 안 할까? 마음속으로? 절반(折半)은 신(神)에게 맡깁니다, 이러고.

된장 담을 때, 절반(折半)은 천지신명(天地神明)한테 맡깁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랬을까, 안 그랬을까? 그렇게 하고 해요. 그래서 치성(致誠)을 해. 정성(精誠)을 들여. 부정(不淨)한 걸 안 봐, 그 된장 담기 전(前)에, 간장 담기 전(前)에. 남편(男便)한테도 말조심하고 남편(男便)도 아내에게 말조심하고, 서로 조용한, 목욕재계(沐浴齋戒)하고, 혹(或)시나 나쁜 세균(細菌)이 들어갈까 봐서.

그런데 내가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전부(全部) 심각해.. 그래서 무당(巫堂)은 대부분(大部分) 닭띠가 많아요. 닭띠들이 무당(巫堂)이 많잖아. 닭은 귀신(鬼神)을 봐, 안 봐? 영험(靈驗)하죠? 그래, 결혼식(結婚式)에 닭 두 마리 딱 잡아다 놔.

하나는 친정(親庭) 식구(食口), 신랑(新郞)쪽 귀신(鬼神), 한쪽은 여자(女子)쪽 귀신(鬼神), 불러놓고 결혼식(結婚式) 하죠? 그러면 닭 눈을 통(通)해서 죽은 귀신(鬼神)들이 와서 보고 있는 거야. 맞아.

이 유 자(字)들어간 거, 내 여러 번 얘기했죠? 에,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일반(一般) 인간(人間)이 할 수 있을까. 없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는 닭 유 자(字)가 있어. 배당금(配當金)하면 닭 유 자(字) 있어. 이거는 신(神)이 개입(介入)하지 않고는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을 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으로 온 자(者)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에게 배당금(配當金)을 줄 수가 없다는 거야. 왜? 왜? 닭 유 자(字)에 자기(自己) 몸을 맡겨야 되는데, 이런 사람이 있나? 한치 앞을 못 내다보는 자(者)들이야, 정치인(政治人)들이. 그들이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 주려고 하면, 그 예산(豫算) 자기(自己)들이 빼서 자기(自己) 고향(故鄕)에 다리 놓는데 가져가려고 그래, 다. 다.

자기(自己) 지역(地域)에 시의원(市議員), 구의원(區議員), 뭐 이런 사람들이, 우리 이쪽에 다리 놔줘야 내가 다음에 시의원(市議員) 붙습니다. 이쪽에 뭐 해줘야 됩니다. 그냥 국가(國家)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을 가서 그냥 예산(豫算) 뽑아 오느라고 난리(亂離)고,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국민(國民)들은 그냥 그 사람들 재미 보는 거 구경하다가 거지되는 거야, 전부(全部).

지금 미국(美國) 사람들이 백인(白人)들이 왜 트럼프를 찍었어요? 알거지가 됐었거든, 알거지. 갑자기 정치(政治)를 잘못해가지고, 모기지 사태(事態)가 생겨가지고, 일 년(一年)에 미국(美國)이 적자(赤子)보는 게, 1조(兆) 2천억, 1조(兆) 2천억 불(千億弗)이야. 무역적자(貿易赤字)가 7천억 불(千億弗)이야. 7천억 불(千億弗) 무역적자(貿易赤字)면 은, 미국(美國)에,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죠? 8백조(百兆)야.

경상수지(經常收支) 적자(赤子)가 6천억 불(千億弗)이야. 6천억 불(千億弗)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7백조(百兆)야. 계산(計算)하면 얼마요? 1,500조(兆), 우리의 3년(年), 약 4년(年) 예산(豫算)이야. 4년(年) 예산(豫算)을 매년(每年), 외국(外國)에서 적자(赤子)를 보는 거야. 미국(美國)이 지금 그러다 보니까, 꼴찌 하던 사람,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를 대통령(大統領)으로 딱 줘. 힐러리가 됐으면, 또 빚이 늘어날 거야, 아마.

세상(世上)에 미국(美國) 백인(白人)들이 집 사느라고 전부(全部) 은행(銀行)에 융자(融資) 받았었는데, 이건 갑작스럽게 금리(金利) 올라가지고 다 깡통을 차버렸어. 그래 집을 다 뺏겼어, 안 뺏겼어? 모기지 사태(事態)가 나가지고 다 망(亡)한 거야. 백인(白人)들이 머릿속에 뭐가 있어? 미국(美國)은 알거지, 일본(日本)과 중국(中國)은 부자(富者). 이렇게 머리가 박혀. 트럼프는 뭐라고 해? 고놈의 돈 내가 다 뺏어 오겠다, 이래.

자기(自己)에게 이익(利益)이 없더라도, 관세(關稅) 올려. 한국(韓國)에 FTA 다시 해, 막 이렇게 하면 은, 국민(國民)들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는 거야. 그게 사실(事實)은 아무 효과(效果) 없는 거야. 거 내가 가서 얘기 했잖아. 효과(效果)없지만, 그 사람은 그걸 떠들어야 스트레스라도 풀리는 거야. 백인(白人)이..

그러나 나는, 신인(神人)으로 왔지만,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을 가지고 있어. 내가 뭘 해도 일일이 사람을 하나, 하나 다 안으면서, 하나, 하나 급(急)한 사람 미리 고쳐주고, 강의(講義)를 시작(始作)해요. 그리고 또 끝나면, 한사람, 한사람 다 일일이 신경(神經) 써주고. 이게 서번트, 내가 여러분 병(病) 고쳐주는 종이야.

자, 여러분들 지혜(智慧)를 가르쳐 주는 가정교사(家庭敎師)야, 또. 나는 서서 두 시간(時間)동안 뼈 빠지게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는 거야. 이게 하인(下人)이지 뭐야? 하인(下人)이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알겠어요? 솔선수범(率先垂範), 지도자(指導者)는 밤이 없어.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돼.

큰 해상사고(海上事故) 났다, 헬기 기름이 아깝나? 그냥 쫓아가서, 모자(帽子) 빵모자(帽子) 쓰고 타야 돼요. 뭐 머리 만지는 거 무슨 시간(時間)이, 모자(帽子) 하나 가져와. 모자(帽子) 딱 써. 그 별 다섯 개, 여섯 개, 딱 대통령(大統領) 모자(帽子), 별 한 일곱 개(個) 달아놔. 딱 달고 잠바 입고, 현장(現場)에 나타나, 자세히 보니까 그게 허경영(許京寧)이야..

사람들이 처음에 보니까, 공수부대(空輸部隊) 뭐, 사령관(司令官)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그게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이야. 국민(國民)들이, 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저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왔구나, 속도(速度)도 빠르다. 이렇게 신속(迅速)한 지도자(指導者)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이야.

이렇게 함으로써, 전(全) 세계(世界)가 한국(韓國)을 따라가고, 그 사람 말을 들어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자. 저 사람이야말로 세계(世界)에 평등(平等)을 위해서 많은 국가(國家) 사람들을 같이 먹여 살릴 지도자(指導者)다.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죠?

어, 그래서, 아니 내가 소리 지르면 갑(甲) 질하는 거 같아서 큰일인데? 여러분 더운 거 싹 잊어버렸죠? 아직도 더운 사람 손 들어봐요. 안 덥죠? 허리, 어, 시원할 거야. 이거 위양형(委讓形), 이걸 여러분이 못 외웠어, 외웠어? 잘 못 외웠죠? 까먹는 게 일이야.

아까, 아까 이거는 뭐, 뭐였어요? 원칙(原則)없는 정치(政治),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노력(努力)없는 재물(財物),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이거 나왔죠?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희생(犧牲)없는 종교(宗敎), 환경(環境)없는 쾌락(快樂), 이런식(式)으로, 환경(環境)없는 과학(科學), 이런 식(式)으로 머릿속에서 제절로 나와야 돼. 그걸 한문(漢文)으로 쓰라면 한문(漢文)으로 쓰고, 영어(英語)로 쓰라면 영어(英語)로 쓰고. 이렇게 할 수 있어야, 그게 공부(工夫)한 사람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옆에서 귀가 따갑도록 넣어주면, 그 다음날 없어져.. 아이 그거 참.. . …..

자, 하나 물어봅시다. 신체발부(身體髮膚), 여러분의 몸과 머리카락과 피부(皮膚)는 누구한테 받았어요? 부모(父母)로부터 받았죠?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영혼(靈魂)과 생명(生命)은 누구로부터 받았어? 신인(神人)으로부터 받았어. 맞는 사람이 왔죠? 영혼생명수지신인(靈魂生命受之神人),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 알겠습니까? 근데 아직도 저걸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몸에 효과(效果)가 있을까. 없어요. 효과(效果)가 안 나타나.

그래서 미국(美國) 사람, 독일(獨逸) 사람은 내가 탁 하면, 탁 고쳐져.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어떤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했다더라, 뭐가 어떻다더라, 이 신인(神人)을 모독(冒瀆)하는 말이 많아, 그런 거를 자꾸 서로 만들어 내. 말을. 또 실제(實際)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그건 전략(戰略)이야. 내가 그 어떤 방편(方便)일 수 있어. 어떤 방편(方便)이 있어요. 어떤 방편(方便),

내가 그렇게 할 때는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나쁜 사람들을 찾아내는 방편(方便) 도구(道具)로 써. 내가 실제(實際) 거기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거기에 빠졌나? 안 빠져.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할 때는 그게 하나의 방편(方便)이야. 신인(神人)이 할 때는, 그러나 인간(人間)이 할 때는 안 그래요. 거기 빠질 수가 있어요.

내가요, 고등학교(高等學校)때, 산(山)에서 쌀밥그릇 그림 그려놓고, 공부(工夫)했다고 그랬잖아. 그림은 쌀밥을 그려놨는데, 라면이 그렇게 먹고 싶은 거야. 그런데 그 라면이 인체(人體)에 아주 안 좋은 걸 내가 알아. 그럼 혼자 있는 고등학생(高等學生)이 만약(萬若)에 라면을 끓여 먹고 싶으면, 내가 벌써 잘못됐어요. 절대 그런 걸 안 먹어. 술, 담배, 무슨 커피, 라면, 사이다, 콜라, 이런 거 내가 안 먹잖아?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입에 대지 말아야 될 거는, 딱, 딱, 딱, 딱, 정(定)해져 있었어.

그러나 근로자(勤勞者)들이 간식(間食)으로 라면 먹는 거는 있을 수가 있지. 그러나 밥도 쫄쫄 굶는 사람이 라면을 계속(繼續) 먹어봐. 내가 그런 걸, 맛이 좋은 걸 알면서, 한 번 먹어보니까, 맛이 너무 좋아. 그런 걸 무조건(無條件) 조심(操心)해야 돼. 맛이 좋은 건 무조건(無條件) 조심(操心)해야 돼. 그거는 인이 백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부모(父母)것이기 때문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부모(父母)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조심해서 먹어야 되는 거야. 차라리 안 먹고 굶는 게 나아. 그런 거 먹으려면,

그래서 나는 지금도, 나이가 있어도, 이십대(二十代)야. 내가 발차기 하는 거 보면, 날아다녀. 전부(全部), 저 사람이 저거 삐쩍 말라가지고 무슨 발차기할까 그러죠? 근데 실제(實際) 키 큰 사람 앞에 갖다 놓고, 머리에 사과 얹어 놓고, 세 사람을 세워놓고, 연달아 찼어, 안 찼어요? 떨어뜨려 버리잖아. 번개 같아요. 번개. 내 다리가 그 사람 코앞을 지나가, 만약(萬若)에 다리가 안 올라가 얼굴 때려 봐요, KO돼버려.

몸이 날라요. 그렇게 몸이 좋은 것은, 부모(父母)가 준 신체발부(身體髮膚)에 대(對)해서, 내가 맘속에 우리 어머니가 줬지만, 내가 영이 들어와서, 이건(父) 없지만, 모(母)는 있어. 있으니까, 거기대해서 효도(孝道), 예의(禮儀)를 다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또 영혼(靈魂) 생명(生命)은 수지신인(受之神人)이야. 그래, 여러분들 몸이 허경영(許京寧) 말을 들어, 안 들어? 미국(美國) 사람도 내 말만 들어, 안 들어? 독일(獨逸) 사람도 내 말 들어, 안 들어? 그래 그 독일(獨逸) 여자(女子)가, 원경자 그 분이 독일(獨逸) 남편(男便)도 오링테스트하고, 다 했어. 똑 같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男子) 나와 봐요. 나오세요. 좀 젊은 사람, 이리 오세요. 처음 왔는데, 여러분 조금 이상한 걸 발견(發見) 안 했어요? 쳐다보세요. 처음 왔죠? 여기도 처음 왔죠? 약간(若干) 좀 이상한 걸 발견(發見)했네. 정회원(正會員)이라는 게 좀 이상하잖아? 아, 등록(登錄)했어요? 아, 여기도? 했어요? 등록(登錄)을 해야 나중에 에너지 주죠. 에.

그래서 우리는 회원(會員)들이 대통령(大統領) 만드는 길로 가는 거지. 회원(會員)이 많아져야 되겠죠? 그래서 회원(會員)을 많이 가지고 온 사람은, 하늘에 자동(自動) 기록(記錄)이 돼. 많이 데려온 사람은 나한테 안 알려줘도, 다 알게 돼있어. 그 복(福)을 받겠죠? 조금 좀 뒤로 가보세요. 우리 여기 있는, 저, 처음 오지 않은 사람은 맨날 봤기 때문에, 그래도 조용히 하고 지켜봐야 됩니다.

자,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안경(眼鏡)은 저 위에 놓으세요. 눈에 하는 거라서 발바닥에, 그 닦아요, 밑에. 저기다 놔. 자, 손을 이렇게. 오링 하는 거 봤죠? 그런데 이분 손이 상당히 억세다. 이렇게 큰 손은 또 처음 봤네. 되게 크죠? 이 손하고 내 손을 한 번 비교(比較)해 보자고. 손을 펴 봐요. 붙여요. 붙여요. 붙여요, 펴. 내 손하고 한 번 비교(比較)해 봐. 크죠?

나는 법당(法堂)에 있는 부처님 손 같죠? 이거는 완전(完全), 엄청 손이 커요. 손이 되게 크죠? 단 특징(特徵)은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죠? 이거는 위로 올라갈수록 넓어지죠? 다르죠. 나는 여자(女子)도 아니고, 남자(男子)도 아니죠. 그런데 남자(男子)다울 땐, 아주 남자(男子)답고, 여자(女子)다울 땐 아주 여자(女子)다워.

자, 여기도 손 한 번 펴보세요. 이렇게 펴보세요. 됐습니다. 자, 힘을 줘요. 힘을. 힘을. 이렇게. 힘을 줘요. 자, 사람들한테 이렇게 보여줘. 자, 보이죠?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이보문.. 힘이, 힘을 세게 줘요. 이, 힘세게 주라니까. 하나 둘, 내가 땅길 거야. 이보문, 힘 있어요? 떨어져 버리지? 허경영(許京寧)은 다시 해, 내가 하라고 할 때 해야 돼. 이미 벌어져 버렸으니까.

자, 그 다음에, 예수님, 힘세게 줘요. 안 떨어지게 하라니까. 힘 있어요? 아니, 허경영(許京寧)은 내가 부르라 할 때 불러야 돼. 떨어진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오나? 안 와요. 다 떨어진 거, 이미, 이미 떨어져버렸는데 뭐 허경영(許京寧)을 해. 허경영(許京寧) 부르라 할 때 불러.

자, 부처님. 또 이렇게 웃기는 분은 처음 봤네.. 부처님, 자, 힘 있어요. 눈 떠요, 괜찮아, 힘이 없죠? 땅기나 마나야. 허경영(許京寧)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한 번 떼 봐요. 허경영(許京寧). 한 번. 안 떨어지죠? 왜 안 떨어질까? 허경영(許京寧)은 어떤 경우(境遇)도, 허경영(許京寧) 다시 해봐?

그 다음에 부처님, 허경영(許京寧) 둘 중(中)에 하나만 넣어요. 누굴 했는지 우리는 몰라야 돼. 마음속으로만 넣어요. 부처님을 했는지, 허경영(許京寧)을 했는지 몰라.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부처님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이러면 안 돼. 또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부처님해도 안 돼요. 한 사람만 초지일관(初志一貫), 재혼(再婚)을 하면 안 돼, 마음속으로.

한 사람 넣었어요?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을 넣었죠? 그런데 부처님을 한 번 넣어봐. 마음속에, 넣으면 은, 나이롱이야. 힘세게 줘봐, 마음 놓고, 예수님 한 번 넣어봐. 마음속에, 말하지 말고, 힘 있어. 없죠? 빠져버리지?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은, 이,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와, 안 와? 오는데, 백회(百會)를 한 번 막아봐. 막았죠? 힘줘. 허경영(許京寧) 해봐. 해봐요, 허경영(許京寧). 힘 있나. 떨어지죠? 그럼 백회(百會)를 떼 봐.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죠? 강력(强力)해지지?

이, 백회(百會)는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가지고 열어야 돼. 전(全) 세계(世界)에 어떠한 사람의 이름도 이, 백회(百會)를 열수가 없어. 어떠한 사람의 사진(寫眞)도 못 열어. 박수, 박수. 이, 백회(百會)로 여러분 눈엔 안 보이지만 은, 4차원(次元), 10차원(次元) 에너지가 일루(百會) 들어와. 박혀가지고. 이분의 이 세포(細胞)를 전부(全部) 바꾸는데 시간(時間)이 0.1초(秒)야.

그리고 내가 이 몸을 고치는데, 눈빛으로 고치는 그 시간(時間)이 0.1초(秒)예요. 근데, 이분이 어떤 맘을 먹느냐에 따라서 속도(速度)가 달라져. 시효(時效)가 달라요 사람마다. 에. 그래서 의사(醫師)들도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내가 뭘 고친다, 이런 말은 안 하겠는데, 어쨌든 에너지가 들어가는 건 사실이죠? 힘이 세지죠? 그러면 안에 있는 암세포(癌細胞)가 힘을 쓸까, 못 쓸까? 힘을 못 쓰게 되는 거야. 약(弱)해져 버리는 거야.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을 지속적(持續的)으로 부르면 은, 이 배도 들어갈 것이고. 배가 상당히 나왔어, 이 배도 들어갈 것이고, 몸도 달라질 겁니다. 이 근육(筋肉)이 아무리 이렇게 건강(健康)해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안 부를 때는 힘이 있어. 이거는 죽은 시체(屍體)야, 시체(屍體).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여기에 힘이 있는 거야.

그래 앞으로, 앞으로 뭐가 나오느냐 하면 은,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나올 때는, 옛날에 시두(時痘)하고 비교(比較)가 안 됩니다. 시두(時痘)하고 비교(比較)가 안 돼요. 시두(時痘)는, 잘 보세요.. ….. 이 시두(時痘)는, 시두(時痘)는 얼굴 곰보 되는 거죠? 그때 이거 많이 죽었어요. 그랬는데.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앞으로 오는 거는, 허경영(許京寧)을 안 부르면, 그냥 가버려. 그때 대비(對備)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전(全) 세계(世界)에 허경영(許京寧)을 알려주는 거야. 급(急)할 때 부르라고 알려주는데, 이 방송(放送)을 못 보는 사람은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페니실린이었어. 아메리카였어. 그게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이라고 생각했었어. 그러나 이제는 페니실린 가지고 여러분 병(病)을 못 고쳐. 마이신 가지고 여러분 못 고쳐. 뭐가 고치냐? 허경영(許京寧).

앞으로는 핸드폰으로 여러분 얼굴만 나오고 영상(影像) 보지만은, 앞으로는 귀신(鬼神)과 대화(對話)가 되는 영혼(靈魂) 핸드폰 나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이런 시대(時代)는 그런 거 가지고 병(病)을 못 고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서 우주(宇宙) 에너지하고 이게 꽂혀야 면역(免疫)이 돼.

서울대 병원(病院)에 들어갈 때, 병원(病院)에 들어갈 때도, 허경영(許京寧), 하고 들어가서 돌아다니면, 폐(肺), 모든 몸에 암(癌)이 걸릴까, 안 걸릴까? 안 걸려. 면역(免疫)이 천배(千倍)가 세져. 그런데 말을 안 하고 돌아다닌 사람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자, 이리 와보세요. 이리 와보세요. 여러분 이 사람은 어디가 안 좋은 거 같아? . 어디가 안 좋으신 거 같아? 이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 맞아요? 안 맞아. 안 맞아. 손 이렇게 하세요.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기가, 여기는 안 아픈 데죠? 한 번 대봐요. 자, 힘줘, 이거 오링, 오링. 오링 하는 것도 아직 안 배웠나요? 힘줘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떨어지지 않잖아. 한 번 떼보세요. 하나 둘 셋, 택도 없죠? 한 번만 딱 하면 돼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요것이 떨어지는 장소(場所)가 있겠죠? 요것이 떨어지면 이 사람은 거기에 문제(問題)가 있는 거야. 자, 자 힘줘요, 힘 있어요. 이 사람은 중풍(中風)이 와있어. 그래서 갈 날짜가 정(定)해져 있어. 그런데 오늘 잘 왔죠. 잘 왔죠? 에.

이 사람은 그게 와있는데다가, 방광(膀胱)에 손을 한 번 대봐. 아니 손을 여기 대라니까, 방광(膀胱). 방광(膀胱)하니까 못 알아들어. 오줌통이야. 거기 대. 손가락 하나만, 어 그렇지,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 있어. 방광염(膀胱炎)이 있어요. 방광염(膀胱炎)이 있단 말이야. 내 쳐다보세요. 이러면 이제 방광염(膀胱炎)을 고치고 머리를 다 고쳤어. 내 쳐다보세요. 그러면 이제 다 고쳤어. 귀도 고치고 다 고쳤단 말이야.

자, 머리에 손 대봐. 머리에, 이제 중풍(中風)은 없어졌어요. 자, 힘줘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제 머리 고쳐졌죠? 방광(膀胱), 방광(膀胱)에, 아까 거기 대봐야지. 떼 봐요, 떼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에. 손 치워요. 전립선(前立腺)도 안 좋고, 다리 벌리세요. 다 고쳤습니다. 자 뒤로 돌아요. 콩팥도. 이제 이 사람은 다 고친 거야. 이 사람은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중풍(中風)이야, 중풍(中風). 중풍(中風)이 와있었는데, 나한테 와서 이걸 아주 초기(初期)에 싹 없애버렸어. 그 동안에 무슨 증세(症勢)는 없었나? 잘됐어. 자, 들어가시죠.

자, 그 다음에. 잠깐 있어. 잠깐 있어. 사진(寫眞) 어디 있노? 예수님 사진(寫眞)이야. 왼손에 잡아요, 쳐다보세요, 자, 힘 좋잖아, 힘 줘, 이거 떨어지면 안 돼, 눈은 그걸 봐요. 자 힘 있어. 없죠? 내가 만난 트럼프야. 원래(原來) 인상(印相)이 이렇게 고약 하네. 고약 하죠. 그런데 내 찍을 때는 아주 여자(女子) 같았어, 자, 쳐다보세요. 힘 있나요? 빠져버리죠?

여기 보면 로마교황(敎皇)도 있고 다 있어, 여기. 뭐, 볼 것도, 불상(佛像). 자, 힘줘 봐요? 이거 봐야지. 힘 있나요? 쭉 떨어지죠? 그러면 뭐 볼 것도 없잖아? 내 얼굴이야. 허경영(許京寧) 한번 쳐다봐요. 자, 힘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시작(始作), 안 떨어져. 잡으세요.

이분은 어디 이상(異常)이 있는 거 같아? 한번 물어보자, 이분은 어디가 이상(異常)이 있는 거 같아? 이분은 돌아갈 때, 잘 들으세요. 이분은 몸의 구조(構造)에서 가장 약(弱)한 데가 기관지(氣管支)야. 기관지(氣管支)가 위험(危險)해요. 그러나 지금 뭐 그렇게 심(甚)하진 않은데, 그래도 손봐야 돼.

자, 기관지(氣管支) 한 번 봅시다. 코에 한 번 대보세요. 자, 힘줘봐. 힘. 이렇게 손끝을 붙이세요. 됐어. 세게 주세요. 힘 있어. 없죠? 여기 한 번 대봐. 기관지(氣管支). 나머지 손은 오므려야지, 이 손가락은 오므려야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거 잘 배워놔요. 힘주세요. 하나,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다시, 손을 이렇게 쥐고, 이렇게. 자, 힘줘요. 힘 있나? 없죠? 기관지(氣管支)가 빵점이야. 비염(鼻炎) 빵점이고. 다 했어. 자, 그거는 나이가 들면 조금씩 있는 거니까, 내가 이제 췌장(膵臟) 비장(脾腸)을 고쳤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봐요, 이제. 손을 대봐야지, 조금 더 위에가 기관지(氣管支)야. 자, 힘줘 봐요. 한 번 떼 봐. 이리 와서, 이리 와서 한 번 떼 봐. 하나 둘 셋, 한 번 떼 봐. 안 떨어지죠? 실제(實際) 세지죠?

코에도 대보세요. 여기도, 자, 떼보세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한 번만 해, 한 번만. 아까하고 달라졌죠? 다 고쳐줬어요. 왜냐하면,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해줘야 돼. 내가 그냥 눈으로 쓱 보고, 쓱 지나간다고, 왜 이리 간단(簡單)하게 고치나, 이러면 안 돼.

에너지는 내가 지나가면 돼. 이렇게. 내가 지나가면 되는 거 알았죠? 열중 쉬어, 차렷.. 군인정신(軍人精神)이 아주 투철(透徹)해. 아유, 반갑습니다. 나이가 몇이죠? 칠십 서이. 아, 튼튼해. 여기는 나이가 몇이죠? 칠십 일곱. 아, 아이고 더 건강(健康)하시네. 들어가세요. 한 말씀. 여기. ….. 마이크 여기 있어요.. …..

[제 4부]

옛날에,. ….. 옛날에 시골에, 음, 한 학교(學校)에 여선생(女先生)님이 하나 부임(赴任)해서 왔어요. 와서 그 남자(男子)애가 부모(父母)가 없었어. 근데 그 남자(男子)애를 여선생(女先生)님이 아주 잘해줬어. 나도 어릴 때 그런 일이 있었잖아? 그런데 그 잘해줘,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그 학생(學生)이 중학(中學)을 가게 해주고, 고등학교(高等學校)를 가게 도와줬어.

그래서 큰 도움을 받았는데, 나중에 여선생(女先生)님하고 이제, 여선생(女先生)님이 딴 데로 발령(發令) 받으니까, 헤어졌죠. 그런데 나중에 그 여선생(女先生)이 남자(男子)를 만나서 결혼(結婚)했는데, 그 남자(男子)와 싸우다가, 하도 나쁜 남자(男子)를 만나가지고, 싸우다가 잘못해가지고 남자(男子)가 죽은 거야. 꽃병이 떨어진 거지. 때린 게 아닌데, 어쩌다 싸우다 남편(男便) 머리 떨어졌는데, 죽어버린 거야.

이 여자(女子)가 살인범(殺人犯)으로 사형(死刑)을 받게 된 거야. 옛날에 사형제도(死刑制度)가 있었잖아. 그래 법정(法廷)에 딱 갔는데,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착한 사람인데, 그 이상한 남자(男子) 술주정뱅이 만나가지고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딱 검사(檢事)가 저 여자(女子)를 죽여야 됩니다. 하는 검사(檢事)를 딱 쳐다보니까, 자기(自己)가 가르쳤던, 도와줬던 그 소년(少年)이야.

검사(檢事)가 사형(死刑)을 구형(求刑)하려다가, 자세히 쳐다보니까, 자기(自己)가, 그렇게 자기(自己)를 도와줬던 여선생(女先生)님 이잖아. 그런데 검사(檢事)가 사형(死刑)을 구형(求刑)하겠어요? 당장 말을 바꾼 거야, 그 자리에서.

저분은 이러, 이러, 이러한 사람이고, 어린 소년(小年)을 하나 도와줬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라고, 그렇게 헌신적(獻身的)이고 희생적(犧牲的)인 분이, 저분 말마따나, 저분이 말한 것을 우리는 안 믿을 수가 없다. 그렇게 착한 분인데, 저분이 남편(男便)을 때리지 않아, 저절로 떨어졌다는데, 그게 맞는 거다. 무죄(無罪), 석방(釋放)이야. 그 영화를 내가 어릴 때 봤어. 제목(題目)이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이야..

아, 기억(記憶)나요, 안 나요?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이야. 그 노래를 하나 틀어봅시다. 내가 애기 때 본 노래야. 이봐,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 사람이 그 학생(學生)이었고, 이분이 그 여선생(女先生)님이었어. 멋있죠?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게 그때 영화(映畫) 제목(題目)이야. 봔 사람 있어요? 굉장히 우리 때는, 음악(音樂) 틀어봐. 한 번 들어봅시다. 이미자가 불렀어요. 소리 키워봐.. …..

이미자가 부르니까 괜찮죠? 이게 내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야. 옛날에는 이렇게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은, 반드시 자기(自己)가 위기(危機)에 몰렸을 때 그 사람이 구(救)해줘.

換腐作新 換父易祖

환부작신

조상(祖上)을 팔아먹는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는 저런 노래를 듣고 배워야 되겠죠?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시대(時代), 즉, 그 조상(祖上) 팔아서 할아비 족보(族譜) 사는 이런 시대(時代)에 살고 있어. 이런 시대(時代)에 환부작신(換腐作新), 이건 뭐죠? 환부작신(換腐作新)은 뭐지? 환부작신(換腐作新)이 무슨 뜻인가?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거야. 에.

지금 현재(現在) 우리나라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지 않는 정치(政治), 문제(問題) 있죠? 이 정치(政治). 국민(國民) 한 사람 당(當),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얼마라고요? 국민(國民) 한 사람 당(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이걸 줄 사람은 신인(神人)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랬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몽땅 넣고, 100명(名)의 혁명위원(革命委員)을 만들어서 법(法)을 바꾸지 않는 한(限), 가능(可能)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까? 국민(國民)이 대선(大選)때 협조(協助)할까, 안 할까? 허경영(許京寧)이 하겠다면, 해주겠죠? 그렇게 되었을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되는 것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출산(出産)하면 얼마요? 5천만(千萬)원, 이런 예산(豫算)없다는 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그래서 각(各) 지역(地域)에서 나가는 지방예산(地方豫算), 국가예산(國家豫算)으로 통합(統合)하죠? 지금은, 지금 정부(政府)는 이런 걸 엄두를 낼 수가 없어. 기존(旣存), 기존(旣存) 세금(稅金) 조세제도(租稅制度)와 거기 끌려 갈 수밖에 없잖아. 그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있기 때문이야. 이 제도(制度)를 바꾸지 않는 한(限), 우리나라는 2만 불(萬弗)에서 3만 불(萬弗)로 가나, 안 가나?

만 불(萬弗)까지는 뭐만 있으면 돼요? 만 불(萬弗)까지는 노동력(勞動力)만 있으면 돼. 기술(技術)이 아니에요. 노동력(勞動力) 있으면 돼. 2만 불(萬弗)은 뭐요? 기술(技術), 2만 불(萬弗)은 기술(奇術). 3만 불(萬弗)은 뭐예요? 에티켓(etiquette), 4만 불(萬弗)은 뭐라고요? 매너(manner), 5만 불(萬弗)은? 신용(信用), 신뢰(信賴),

이거는, 노동력(勞動力)은 우리가 맨 파워(man power)라고. 이거는 뭐예요? 기술(技術)은? 테크놀로지(technology), 이거는(3만 불) 에티켓(etiquette), 이거는(4만 불) 매너(manner), 이거는(5만 불) 트러스트(trust). 그래서 이런, 올라가야 되는데, 우리는 2만 불(萬弗)에서 주저앉아. 2만 불(萬弗)에서 주저앉은 민족(民族)이야. 3만 불(萬弗)로 넘어갈 수 있나? 꿈같은 말 하지마세요.

모든 중소기업(中小企業)은 지금 헤매고 있고, 대기업(大企業)은 해외(海外)로 도망갈 연구(硏究)하고, 막 잡아넣으니까. 롯데 회장(會長)을 잡아넣고, 무슨 삼성(三星) 회장(會長)을 잡아넣고, 또 우리나라의 적신호(赤信號)가 삼성(三星)이 노조(勞組)가 생겼어, 안 생겼어?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 우리나라는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지금까지 이렇게 갔죠?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서 우리는 이미 방향감각(方向感覺)을 잃어버린 거야.

이제 허경영(許京寧) 찾는 사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어. 우리의, 우리가 3D 업종(業種)의 사람들을 데려와서 쓰다가, 우리가 해외(海外) 3D 업종(業種)으로 가게 생겼어. 우리나라에서 해외(海外)로 유학(留學)간답시고 도망간 젊은이들이 가서 설거지하고 앉아 있어요. 설거지, 거짓말 아니에요. LA 가보니까 전부(全部) 설거지 하고 있어. 식당(食堂)에 종업원(從業員)하고 앉아 있어요. 거기 가서 좋은 대학(大學)을 다니면서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하는 애들은 한국(韓國)애들이 아니야. 이 나라가 점점 망(亡)해 가는 거야.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 사람 이름 압니까? 김석훈이야. 검사역(檢事役)으로 나온 사람이 김석훈. 이 사람은 김지미. 그죠? 여기서 우리 노래가, 이게 문 검, 저 민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렇게 되었네. 원래(原來)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인줄, 나는 영화(映畫) 제목(題目)을 그렇게 알았어.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앞에, 그러네. 성씨(姓氏)가 붙어있네.

이게 실화(實話)였어. 이게 법정(法廷)에서 있었던 실화(實話)입니다. 그래서 이 자(者)가 붙은 거야. 이게 없으면 소설(小說)이지. 그래서 저거 보고 우리는 그때, 엄청나게 많이 울었어요. 우리 국민(國民)들이, 재밌죠? 내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악(音樂)을, 흘러간 걸 하나씩 발견(發見)해가지고, 강의(講義) 때 동백아가씨도 부르고, 울어라 열풍아 부르고. 다음에는 조미미의 선생(先生)님.

왜? 내가 선생(先生)님을 떠나보낼 때 내가 그렇게 많이 울었어. 어릴 때. 나를 좋아했던, 잘해줬던 여선생(女先生)님. 국민학교(國民學校) 3학년(學年) 때, 그 버스타고 가는데, 내가 뒤에 숨어가지고, 저 한 100미터 후방(後方)에 담장에 숨어가지고 내다보고 있었어. 그런데 여선생(女先生)님 타고 가는 버스가 안 보여. 눈물이 많이 나니까.

그런데 다른 애들은 전부(全部) 집합(集合)해가지고, 여선생(女先生)님 환영회 하고 앉아있어. 버스 앞에 서가지고, 도열(堵列)해가지고, 선생(先生)님들 주욱 서고, 나는 거기서 숨어있었어, 왜? 우는 애는 내밖에 없는 거야. 걔들은 그냥 선생(先生)님 안녕(安寧)히 가세요, 이러고 앉았어.

그런데 나는 거기 갈 수가 없는 거야. 가야, 헤어지니까. 그게 그냥 우리 어머니 같은 느낌이 드는 거야. 본적이 없으니까. 어머니를 본적이 없으니까. 너무 나한테 잘해줘 가지고, 그래서 내가 이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잘해준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는 것은,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고 해서,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맞죠? 이 부모(父母)에 주신 이 몸을 우리가 함부로 하는 것도 불효(不孝)지만 은, 부모(父母) 그, 부모(父母)님이 살아있을 때, 그 부모(父母)를 굶주리게 하는 것도 불효(不孝)야. 불편(不便)하게 모시는 것도 불효(不孝)야. 그래서 남의 부모(父母)지만 은, 나한테는 전부(全部)가 다 부모(父母)같은 존재(存在)들이 많아, 나이 드신 분들은,

우리가 그게 남의 일이요, 내 일이야? 우리 일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과 내가 다른 점(點)이 있다면, 생각이 달라. 모진 겨울추위를 지나야, 모진 겨울추위를 지난 사람만이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어. 이와 같이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이런 추위를, 그렇게 배고픔을 겪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어른들을 괄시(恝視)하고, 젊은이들을 괄시(恝視)하는 거야. 이런 정치(政治)는 뿌리 뽑아야죠?

이것뿐이 아니라,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이 있죠? 국회의원(國會議員)은 100명(名)으로 하면 되죠? 무보수(無報酬) 명예직(名譽職)이죠? 그 대신(代身) 뭘 받아요? 후원금(後援金)만 받으라. 이거 인정(認定)해준다 이 말이야.

모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과 교육감(敎育監)과 지자체(地自體), 이 사람들은 전부(全部) 임명직(任命職)이야.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 지방세(地方稅)는 다 없애. 국세(國稅)로 바꿔. 그런데 지금 정부(政府)는 지방분권화(地方分權化)를 가속화(加速化)하겠다고 그러죠? 이것이 망국(亡國)으로 가는 지름길이야. 다 잘해, 대통령(大統領) 좋고, 다 좋은데, 판단(判斷)을 잘못할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작기 때문에, 강력(强力)해야 됩니다. 바늘 끝을 망치로 때려가지고 바늘 쓸 수 있나? 안 돼. 바늘 끝은 첨예(尖銳)하게 날카롭게 해야 돼. 하나로 통일(統一)해야 돼, 안 해야 돼? 펜촉을 이래가지고 이쪽으로 잉크가 나오게 해서 쓸 수 있나? 이게 지방분권(地方分權)이야. 글씨가 하늘로 올라가, 끄트머리를 날카롭게 해야 돼. 하나로 대동단결(大同團結)해야 돼, 한민족(韓民族)은.

너는 대전(大田)에 있는 정부(政府), 너는 저 광주(廣州) 정부(政府), 너는 저 경상도(慶尙道) 정부(政府), 이래가 헤어지면 은, 나라가 동서(東西)로 갈라진 게 아니라, 나라가 구석구석에 쪼개져버려. 지방분권(地方分權)은 위험(危險)한 요소(要所)입니다.

남북(南北) 대치(對峙)된 이런 국가(國家)에서는 남한(南韓)이 하나로 단결(團結)해야 돼. 대통령(大統領)이 한 마디 하면, 경상남도(慶尙南道) 도지사(道知事)가 딱 엎드려야 되고, 각(各) 지자체(地自體)가 없어야 돼.

우리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러 나가려면, 이제는 지역(地域)이 없어지고, 하나로, 경기도(京畿道) 서울이 하나로, 서울특별시(特別市). 전라남도 경상남도, 전경도(全慶道).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전도(慶全道). 충청도(忠淸道) 강원도(江原道), 충강도(忠江道). 도(道) 세 개(個),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도지사(道知事) 4명(名), 제주도(濟州島) 도지사(道知事)까지 4명(名). 서울시장(市長) 한 명(名). 서울시장(市長)에 전국(全國) 인구(人口)의 60%가 서울특별시(特別市)에 들어와. 경기도(京畿道)가 들어오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서울 빼면 없는 거야. 이렇게 강력(强力)한 중앙집권(中央集權) 체재(體裁)로 해가지고, 세계(世界)를 바꿔버려.

그래서 지금 지자체(地自體) 나가는 예산(豫算), 거기 들어가는 각종(各種) 비용(費用), 근무수당(勤務手當), 그게 여러분들의 통장(通帳)으로 들어가야 될 배당금(配當金)이야. 매월(每月) 부부(夫婦) 300만(萬) 원씩이 딱딱 꽂혀. 그렇게 하면, 우리가 재벌(財閥)들을 많이 지원(支援)해서 재벌(財閥)들이 세금(稅金) 많이 내면서, 우리 경제(經濟)는 그냥, 중소기업(中小企業) 가지고는 여러분을 살릴 수가 없는 거야.

지금 정부(政府)는 금융(金融)을 통제(統制)해, 융자(融資) 안되게 통제(統制)합니다. 너무 국가(國家) 부채(負債)가,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많이 늘어나. 통제(統制)하고, 부동산(不動産) 통제(統制)하고, 다 통제(統制)하죠? 그런데 통제(統制) 안하는 거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게 뭐예요? 지금 청와대(靑瓦臺)가 통제(統制)하지 않는 게 뭐 하나 있죠?

다, 부동산(不動産), 융자(融資), 이런 거 통제(統制)합니다. 이제. 재벌(財閥), 다 통제(統制)해요. 안 하는 거 하나가 딱 있어요. 주식(株式)이야. 나라가 되려면, 주식(株式)은 통제(統制)하면 안 돼요. 그래서 주식(株式)은, 그건 잘하고 있는 거야.

돈이 은행(銀行)으로 넣지 말고, 주식(株式)에 넣어야 돼. 그래 주식(株式)을 많이 사줘야 기업(企業)들이 살아날 거 아냐? 그런데 우리나라 기업(企業)들이 얼마나 불안(不安)해, 그런 환경(環境)을 만들어 줘야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일반(一般) 주식(株式)에 투자(投資)하는 서민(庶民)들이 주식(株式)에 투자(投資)하는 건 국가(國家)가 보증(保證)해줘.

그래서 중소기업(中小企業)이 빚을 안지고도 주식(株式)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줄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의 발전(發展)이 아주 특수(特殊)한 전략(戰略)이 없이는 이게 불가능(不可能)해. IQ 100 단위(單位)들은 천년(千年)이 가도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럼 여러분은 100이 아닌가?

그래서 우리가 무보수(無報酬), 명예직(名譽職)을 함으로써,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만 하고, 이것마저 월급(月給)이 안 나가니까, 세상(世上)에 지방(地方)에 나가는 예산(豫算)이 70% 싹 줄어버려. 아, 대단합니다. 이렇게 해서, 엄청난, 1년(年)에, 400, 약 500조(兆)의 돈이 지금 낭비(浪費)되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 통장(通帳)에 넣어주면, 여러분 시장(市場) 보겠어, 안 보겠어? 시장(市場)보면 경제(經濟)가 사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시장(市場) 볼 돈 있어. 없어. 시장(市場)이 망(亡)하면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美國)의 등소평 이가, 아, 중국(中國)의 등소평 이가 누굴 데리고 갔었어? 하이에크를 데리고 갔죠? 하이에크를 데리고 가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경제원리(經濟原理) 박사(博士)야. 세계경제(世界經濟), 뭐여 이 사람이 자유시장경제(自由市場經濟), 이것이 우리 민족(民族)에게는 독약(毒藥)이야, 이게,

이제는 미국(美國)이 경제(經濟)가 위기(危機)때, 대공황(大恐慌)때, 무슨 정책(政策)을 썼어요? 우리도 대공황(大恐慌)이 온 거야. 미국(美國)이 대공황(大恐慌)때 하이에크를 버리고, 누굴 택(擇)했어? 케인즈를 택(擇)했죠? 케인즈는 뭐야? 국가주도경제(國家主導經濟)야,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

국가(國家)가 각(各) 지방자치(地方自治) 예산(豫算), 탁, 탁, 탁. 쓸데없이 중복(重複)된 기업(企業)들, 탁, 탁, 탁. 해서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을 만들어 주는 거야. 이래서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하지 않고는, 우리 경제(經濟)는 망(亡)하는 겁니다.

케인즈의 이론(理論)을 가지고 와서,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를 하되, 뉴딜정책(政策)을 미국(美國)처럼 해야 되는 거야. 미국(美國)이 뉴딜정책(政策)으로 살아났죠? 우리도 농업(農業)뉴딜, 1,000군데 농업단지(農業團地) 만들어서, 농사(農事)짓는 노인(老人)들이 이제 더 이상(以上) 농사(農事)를 못 지어. 그냥, 우리의 도시(都市)의 실업자(失業者)를, 한 몇 백만(百萬) 명(名)이 농업(農業) 뉴딜단지(團地)로 다 가는 거야. 먹고 자고 한 달에 백만(百萬)원, 부부(夫婦) 2백만(百萬)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滿員)씩 나와,. ….. 음. 그렇게 해서 좋아집니다.

자, 내일(來日) 오는 사람은 저, 가만있어봐. 저것, 내일(來日)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지난번에 이거 못 받은 사람은 하늘궁에 와서 받아가요. 내일(來日) 내가 사인해, 여기서 지금 사인할 수가 없어. 마저 받아가고, 또 다음 일요일(日曜日) 때는 지방(地方) 가족(家族)들 필요(必要)한 숫자대로 내가 복사(複寫)해 줄 테니까. 받아 가시고, 시간(時間)이 많이 된 거 같아. 이야기 하다보면, 내가 다리가 안 아프다보니까, 시간(時間) 가는 줄 몰라.. 시간이 많이 됐다는구먼. 나오세요. 以上

2018.07.07 1136 허경영은 100%의 뇌[무한대]를 사용하고 70억은 1%의 뇌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 1부]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날씨가 이렇게 시원해서, 세계(世界)에서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고 그러는데, 와보니까 뭐 좀, LA하고 비슷하네. LA가 여기보다 더 더워요. 더 더운데 내가 마치 LA에 살면서 여기 강의(講義)하러 온 거 같아.. 에.

LA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멀리 있죠? 또 신라(新羅) 시대(時代)가 지금부터 몇 년 전(年前)이죠? 몇 년(年) 됐죠? 신라(新羅)는 천년(千年)했죠? 그리고 또 얼마가 지났어? 천년(千年), 이천년(二千年) 전(前)에 있던 사람도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만나는 게, 어 한사람, 한사람 만나니까, 이게 이제 내가 할 일은 다 한 거야. 그래서 강의(講義)는 보너스야. 강의(講義)는 보너스.

어, 여러분은 날도 더운데, 에 이렇게 강의(講義)들으러 온 것은 복(福)이 터지도록 많아서 그래요. 여기 온 사람마다 얼굴이 점점 좋아지고, 처음 온 사람은 얼굴이 좀 창백(蒼白)해.. 왜 그럴까? 처음 온 사람은 여기에 자기(自己) 동창생(同窓生)이 없어요. 그렇죠? 사람은 자기(自己)가 살던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살고 싶은 거야.

그래 여러분이 돌아가도 나를 알던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는데, 일반(一般)사람은 어디로 가요? 자기 살던 곳에 다시 태어나는데, 여자(女子)는 여자(女子)로, 남자(男子)는 남자(男子)로. 그런데 다시 태어날 확률(確率)이 얼마요? 1%. 1퍼센트. 90프로는 어디로 가요? 귀신(鬼神)으로. 말세(末世)기 때문에. 제가 오기 전(前)하고 온 이후(以後)가 달라요. 지금은 많은 소출(所出)을 원(願)하지 않아. 천만 명(千萬名) 정도(程度)의 지구(地球)에서 소출(所出)이 나면, 많이 나는 거야. 에. 그래서 지구(地球)는.

오늘 강의(講義)는, 오늘 강의(講義) 제목(題目)이 뭘까? 아는 사람? 뭘 했으면 좋겠어요? 요새 테레비 나오는 저런 뉴스 그런 거 강의(講義)해야 되나? 필요(必要)없죠?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이렇게 앉아 있지만, 여기다가 30년(年)을 더하면 은, 여기 앉아 있을 사람이 많지 않겠죠? 그게 어디 갔냐? 딴 세상(世上)에 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앞에 와서 뭘 한다고요? 석고대죄(席藁待罪) 하죠? 거기에 대열(隊列)에 서게 돼. 그러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다행(多幸)하다고 생각하겠어.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 () 알겠습니까? 에, 한문(漢文)으로 안 썼죠? 허경영(許京寧)은 100%의 뇌(腦)를 사용(使用)하고 70억(億) 인류(人類)는, 몇%?

宗敎 (神) 1%

哲學

戰爭

飢餓

그러면 1%를 사용(使用)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가장 명 작품(名作品)이 뭐죠? 종교(宗敎)야. 두 번째가 철학(哲學)이야. 그 다음에 만들어 놓은 게 전쟁(戰爭)이야.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들이(1%) 만들어 놓은 게, 제일(第一) 아주 괜찮은 거. 허허허허. 기아(飢餓)야. 이것이 지구인(地球人)들이 만들어 놓은 작품(作品)이야. 1%들이.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이 종교(宗敎) 만들은 사람들이 또 만든 게, 신(神)을 만들어 놨어. 이 신(神)을 만든 사람들이, 바다 끝에가, 200년(年) 전(前)에는 바다 끝에 가면 절벽(絶壁)이 있다고 그랬어. 지구(地球)가 둥글다고 하니깐 때려죽였어.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하고,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는 놈은 갖다 죽였어.

여러분들이 이 종교(宗敎)를 만든, 몇 천 년 전(千年前)에, 이 신라(新羅) 시대(時代) 이전(以前)에 불교(佛敎)를 만들거나, 기독교(基督敎)를 만든, 천주교(天主敎)를 만든, 이슬람을 만든 그 모든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 그때 글자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여, 모르는 사람들이여? 무지막지(無知莫知)한 사람들이야. 지구(地球)가 둥근 것도 몰라.

종교(宗敎)를 만들어서 기독교(基督敎)가 퍼지고, 불교(佛敎)가 퍼졌는데도, 200년(年) 전(前)에는, 저기 가면 절벽(絶壁)이래.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音聲)을 들은 자(者)야, 안 들은 자(者)야? 성경(聖經)에, 대장경(大藏經)에 지구(地球)가 둥글다는 말이 한 마디가 없어. 내 말 이해(理解)합니까? 진정 신(神)으로부터 받았다면, 지구(地球)는 둥글다, 그래야 될 거 아냐?

그런데 그 서양(西洋)의 과학자(科學者)들이 전부(全部), 저 바닷가 나가면 절벽(絶壁)있으니까, 멀리 가지 마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신부(神父)들도 그랬고, 다 그랬어, 스님, 승려(僧侶)도. 그들이 만든 신(神)을 확신(確信)할 수가 있나? 여호와를 믿는 사람, 부처를 믿는 사람, 각자 믿는 그 신(神)이 확실(確實)한가? 오링테스트 해보면 알 수 있죠?

이러한 어리석은 인간(人間)들이 지금까지 자기(自己)가 살다가, 한 번 주는 이 생명(生命)에 자기(自己) 운명(運命)을 바꿀 수 있는 기회(機會)를 줬는데, 잘 사용(使用)했나? 못 사용(使用)하고, 하루하루를 자식(子息)들 먹여 살리느라고, 시간(時間)보내다가 다 가벼려.

허경영(許京寧) 같은 사람을 한 번 만나가지고, 왜, 내가 이 세상(世上)에 왔는가? 우리한테 왜 이 몸을 거추장스러움을 줘가지고, 이거 쪼끔만 관리(管理)를 잘못해주면, 암(癌)으로 공격(攻擊)을 해, 가만 두질 않아, 우리를.

그러니까 가장 큰 원수(怨讎)가 내 몸이야. 갑자기 운동(運動)좀 안 했다고 허리가 아프고, 당뇨병(糖尿病)이 와가지고,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당뇨(糖尿)를 물러주네. DNA를. 맞아. 그러니까 내가 내 몸을 쪼끔만 관리(管理) 잘못하면 복수(復讎)를 하는데, 이 몸이 사정(事情)없이 복수(復讎)를 해.

그래가지고, 점점 눈도 잘 안보이면서, 흉측한 모습으로 만들어가지고, 땅속에 갖다 묻어버려. 그러면, 여러분은 그 한 번 준 기회(機會), 이 육체(肉體)를 받았으니까, 이걸 잘 활용(活用)해서 요 기회(機會)를 놓쳐야 되겠어, 말아야 되겠어? 놓치지 말아야 되겠죠? 요 기회(機會)에 스승을 찾아다녀야 돼, 안 찾아다녀야 돼? 진짜 스승을 만나야 되겠죠?

근데 스승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나? 내가 나중에 스승의 노래를 하나 부를 거야, 여기에. 틀 거예요. 조미미의 선생(先生)님, 나중에 내 틀어드릴 게. 처음에, 강의(講義)하자마자 틀 으면, 또 노래방 같으니까. 좀 하다가 이제 틀어야지,

그래서 이 종교(宗敎)를 만든 이 사람들의 두뇌(頭腦)가 1%였어. 이 사람들의 이름은, 만들어 놓은 신(神)은, 어떤 신(神)을 불러도 에너지 있어. 우주(宇宙) 와이 파이 와, 안 와? 여러분들의 눈은 지금,. …..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 종이죠? 여러분들은 이 종이를 흰 색깔로 보는 거야. 그런데 흰 색깔은 원래(原來) 있을까. 있어.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게 희게 보이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눈이 착시(錯視)를 하고 있는 거지. 근데 저 태양(太陽)에서 보내는 에너지가 생다이아몬드가 아니고 다른 에너지 같으면 이종이 색깔이 달라져 버려.

근데 깜깜한 밤에 보면 이 종이 색깔이 검정색으로 보여. 근데 이 종이 색깔은 원래(原來) 색깔이 뭐야? 그러니까 뭐야? 빨강 노랑 초록은, 자, 나무를 자르면, 안에가 노래, 안 노래? 고거하고 바깥에 파란 거하고, 그리고 뿌리가 좀 붉죠? 빨 노 초가 합(合)쳐서 흰색깔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흰색을 만들 때, 뭐로 만들어요? 빨강 노랑 초록색을 섞어야, 흰 색깔이 나오지, 원래 흰색깔이 있나. 없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흰 색깔을 볼 때, 희게 보는 사람은 미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 뇌(腦)가 1%라는 거야.

이 색깔은, 물질(物質)의 삼원색(三原色)은 무슨 색깔이 돼, 합(合)치면? 물질(物質)의 삼원색(三原色)이 뭐 뭐예요? 빨 노 파죠?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정색 종이가 돼, 맞죠, 맞아? 검정색깔이 되죠? 그럼 검정색깔은 원래(原來) 무슨 색깔이야? 빨강 노랑 파랑.

그러면 이렇게 색깔은 여러분 이게 흰 종이다, 이렇게 고집(固執)하면서 세상(世上)을 살면, 남하고 싸우면서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보는 시각(視覺)에 따라서 모든 우주(宇宙) 만물(萬物)은 달라지는 거야, 이게. 알겠습니까? 하나가 흰 색깔로 될 수 없고, 하나가 까만 색깔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 깜장색을 하늘에서 만들어 놓지 않았어. 여러분이 물감을 섞어 만들어야 돼. 흰 색깔, 만들어 놓지 않았어.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돼. 그러면 바위의 흰 바위는 왜 만들어졌을까? 빨, 노, 초가 섞인 거야. 그래가 흰 바위가 된 거지. 그러면 이 흰 색깔은 또 왜 희게 보일까? 거, 내가 물어보는 거야. 이게 왜 희게 보여? 가시광선(可視光線)이 나오기 때문이야. 가시광선(可視光線)이 안 나오면 이게 보여, 안 보여?

지금 여기 핸드폰, 여기 내가 말하는 이게 무선으로 나가, 안 나가? 그러면 여기 파동(波動)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보여. 그런데 이 마이크에서 파동(波動)이, 줄이 없잖아? 나가니깐, 저기서 내 와이퍼가 흔들려가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럼 옛날 같으면, 아니 당신(當身), 줄도 없는데, 어디서 지금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럴 거야, 옛날 같으면,

옛날 어른 같으면 다 기절(氣絶)해가 못 일어나요. 아니, 저 사람이 뭔가 들고 말을 하는데, 소리가 큰데, 줄이 없어. 그러면 저 사람 귀신(鬼神) 아냐? 옛날에는 일단(一旦) 뭐가 보여야 돼. 그렇잖아요?

근데 아무것도 없는데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말을 하는데, 아, 저쪽에서, 저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요,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스피커 안을 자세(仔細)히 들여다봤어요.. 아나운서가 들어있나? 아, 어릴 때 그랬다니까? 어릴 때. 여러분들은 스피커 안을 기웃거려요. 전축(電蓄)에서 소리가 나니까, 전축(電蓄)속을, 그 안에 사람이 들어앉아 숨어있는 줄 알았어.

그리니까, 이러한 것이 존재(存在)한단 말이야. 이게. 그런데 이 파동(波動)이 보이나? 이거는 왜 보일까? 똑같은 물질(物質)이야. 소리도 물질(物質), 빛도 물질(物質), 다 광자(光子)인데, 이 광자(光子)는 왜 보일까? 아니에요. 가시광선(可視光線)의 사이즈 때문이야.

우리가 X선(線)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자외선(紫外線)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그런데 보이는 게 있죠? 무지개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이 파동(波動)의 차이(差異), 사이즈. 헤르츠(Hertz)의 차이(差異)에 따라서 우리 눈에 보여. 그래서 우리 귀도 10 헤르츠에서 만(萬) 헤르츠까지만 들려. 더 높은 소리 들려, 안 들려?

지구(地球)가 1초(秒)에, 하루에, 지구(地球)가 시속(時速) 얼마로 달리죠? 지구(地球) 시속(時速), 지구(地球) 시속(時速)이 얼마지? 10만(萬) 7,160키로(㎞)야. 한 시간(時間)에, 그러니깐, 지금 하늘가는 비행기(飛行機)의 몇 배(倍)죠? 100배(倍). 시속(時速) 1,000키로(㎞)로 가는 비행기(飛行機)의 100배(倍), 대단하죠? 110배(倍). 시속(時速) 1,000키로(㎞)로 가는 비행기(飛行機)는 없어요. 여객기(旅客機)가 대부분(大部分) 900키로(㎞), 뭐 이렇게 나가는데, 그거의 100배(倍)는 얼마나 빨라요?

그러니깐, 눈 깜박할 사이에 가버리는 거야. 이렇게 빠른 시속(時速) 10만(萬) 7,160키로(㎞)로 지구(地球)가 날아가죠?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이래 있는 이 사이에서도 지구(地球)는 시속(時速) 10만(萬), 11만(萬)키로(㎞)로 가고 있어, 그냥 간단(簡單)하게, 10만(萬) 7,160키로(㎞)가, 줄여버리면 11만(萬)키로(㎞)잖아. 만(萬)키로(㎞)만 해도 기절(氣絶)해버려.

그런데 11만(萬)키로(㎞)인데, 왜, 어지럽지도 않고, 아, 무용수(舞踊手)가 다리를 들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져, 안 넘어져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지구(地球)가 그렇게 빨리 도는데, 어지럽지 않은 거야? 왜, 그러느냐? 눈하고 귀에, 그런 장치(裝置)가 돼있어. 그래서 돌멩이를 귀에다 넣어가지고 중심(中心)을 잡아놓은 거야.

그게 이석(耳石)이야. 그게 떨어지면 은, 여러분은 지구(地球) 도는 것 때문에 계속(繼續)돌아. 누워있어도 돌아. 근데 여러분의 뇌(腦)가 그 걸로써 뇌(腦)가 여러분의 중심(中心)을 딱 잡아 놓으니까, 지구(地球)가 도는 걸 감(感)을 느껴, 못 느껴? 못 느끼는데 그 이석(耳石)이 떨어져 버리면, 중심(中心)을 못 잡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에 그런 장치(裝置)를 한 사람이 여기 서있는 거야. 그런데 이 1%의 뇌(腦)를 쓰는 자(者)들이 신(神)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을 붙들고 놔주지 않으니까, 여러분들은 진화(進化)가 돼. 천년(千年), 만년(萬年), 십만 년(十萬年), 일억 년(一億年)이 가도, 여러분들은 언제나 그 1%의 뇌(腦)에 묶여가지고, 우물 안 개구리가 돼가지고, 하늘나라를 알아, 몰라?

그 사람 1%의 뇌(腦)를 쓰는 자(者)들이 쓴 소설(小說)을 읽고 있는 거야. 거기에다가 돈을 투자(投資)하고, 시간(時間) 투자(投資)하고, 매달려봤더니,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재벌(財閥)이 있고,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재벌(財閥)이 안 되는 사람이 있어,

아니 한국(韓國)의 최고(最高) 재벌(財閥)은 원불교(圓佛敎)야. 근데 그 사람들은 다른 종교(宗敎)를 뭐라느냐 하면, 저런 불쌍한 인간(人間)들이 다 망하려나 보다, 또. 물질(物質)의 축복(祝福)이 없다는 거야. 축복(祝福) 좋아하는 종교(宗敎)는 우리나라 재벌(財閥) 랭킹에 들어있지가 않아. 왜 그럴까?

상위(上位) 랭킹은 전부(全部) 우상숭배(偶像崇拜)하는 자(者), 그들이 말하는 우상숭배자(偶像崇拜者)요, 불교(佛敎) 믿는 자(者), 뭐 원불교(圓佛敎) 이런 사람이 많단 말이야. 또, 일본(日本)은 세계경제(世界經濟)를 쥐고 있는데, 전부(全部) 무당(巫堂)처럼 뭘 믿죠? 신사(神社), 귀신(鬼神), 한 십만 개(十萬個)의 귀신(鬼神)을 각자(各自) 섬기고 있어.

그런데 물질(物質)의 축복(祝福)을 받아가지고, 미국(美國)의 채권국(債權國)이고, 미국(美國)은 채무국(債務國)이야. 미국(美國)은 기독교(基督敎)인데 채무국(債務國)이 돼버렸어.

종교(宗敎)라는 것이, 이 세상(世上)에 미친 죄(罪)가 전쟁(戰爭)과 기아(飢餓)를 만들었어. 만약(萬若)에 전(全) 세계(世界) 종교인(宗敎人)이 50억(億)이 되는데, 지금. 그 사람들이 제 정신(精神) 차렸으면, 기아(飢餓)가 있을 수 있나? 저기 어린애를 하나 데리고 왔는데, 해운대(海雲臺), 그 어린애가 너무 예뻐. 그런데 저런 애가 1년(年)에 5억 명(億名)이 굶어 죽어. 여러분들이 패싸움하는 사이에.

그럼 이 세상(世上)에 종교(宗敎)가 있나? 목사(牧師)들이 그걸 해결(解決)하려고, 청와대(靑瓦臺)가서 데모하고 있나? 기아(飢餓)를 구(救)하자, 이렇게 하고 있나? 여러분들 구하라고 할 때, 얼마나 하늘에서 보면 통곡(痛哭)을 하겠어. 아니 제 형제(兄弟) 여덟, 열 명(名)을 만들어 줬더니, 일곱 명을 만들어 줬더니, 그 중(中)에 매일(每日) 굶어 죽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런데 다른 형제(兄弟) 잘 살면 되겠어? 안되죠?

그래서 종교(宗敎)나 철학(哲學)이나, 전쟁(戰爭)이나, 기아(飢餓)나, 또 뭘 만들어요? 뭘 만든다고요? 국경(國境)을 만들어 놓은 거야, 국경(國境). 여기까지는 내 땅이야, 우리 땅이야. 저기 너는 굶어죽든 말든 알아서 해. 이렇게 하죠.

그래서 지금 100%의 뇌(腦)를 쓰는 자(者)가, 여러분의 뇌(腦)가 지금 이만 하지마는, 여러분의 뇌(腦)는 요 1%를 쓰고 있는 거야. 그럼 이거 비어있죠? 비어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아무리 뭐를 집어넣어도 내일(來日) 물어보면 몰라.. 그래서 우리는 뭘 만들었느냐 하면, 여러분 뇌(腦)에다가 녹음(錄音) 장치(裝置)를 만들어 줬어.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몰라도 무의식(無意識) 속에, 잠재의식(潛在意識) 속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 있어서 최면(催眠)을 걸어보면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한 걸 그대로 이야기 할 수 있어. 모든 사람이 다. 신기(神奇)하죠? 그래 여러분은 자기(自己)가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고는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제 2부]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는다,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고 있다, 근데 이것은,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기억(記憶)도 해놔요. 그런데 나오진 않는데, 언제 쓰느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그게 다 나와. 내가 그만큼 들었기 때문에, 거기선 그게 다 기억(記憶)이 나요. 그래서 자기(自己)가 땅에서 지은 죄(罪)가 다 기억(記憶)나.

지금 여러분이 지은 죄(罪)를 다 잊어버렸어요. 일반(一般)사람은, 근데 거기 딱 가면 은, 허경영(許京寧)한테 들은 것도 기억(記憶)나고,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옛날에 지었던 죄(罪)도 다 기억(記憶)이 날거 아냐? 여러분은 백궁(白宮)으로 가니까 관계(關係)가 없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내 강의(講義)를 집에서 들으면 효과(效果) 있겠어, 없겠어? 있겠죠? 진화(進化)가 엄청 빨라요.

無色界 : 非想非非想天(四天) 28天 99%

無色界三天

無色界二天

無色界一天

色界 : 色界十八天

色界三天

色界二天

色界一天

欲界 : 他化自在天25%

化樂天 20%

兜率天 15%

夜摩天 10%

忉利天 5%

四王天 腦 1%

사왕천(四王天)에 있는 인간(人間)은, 뇌(腦)를 얼마 쓴다고요? 뇌(腦)를 1% 쓰잖아. 그런데 도리천(忉利天)에 있으면 얼마 쓴다고요? 도리천(忉利天)에 있는 사람은 얼마 쓰겠어요? 뭐가? 여러분 뇌(腦)와 하늘에 있는 모든 이 우주(宇宙)에 있는 362무8,800불에 있는 인간(人間)들의 뇌(腦)는 같아요. 같은데 얼마나 진화(進化)가 되어 쓰느냐에 차이(差異)만 있어. 그러니까 뇌(腦) 용량(用量)의 차이(差異)만 있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

도리천(忉利天)에 있는 사람들의 뇌(腦)는 5% 정도(程度)를 쓴다 말이야. 굉장히 발전(發展)돼 있죠? 세상(世上)이 달라지는 거야. 그 다음에 야마천(夜摩天), 있는 사람은 10% 쓴다 이 말이야. 이렇게 올라가. 그 다음에 도솔천(兜率天)은 15% 쓸 거 아냐? 화락천(化樂天)은 20%.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25% 쓴단 말이야. 그 다음에, 이게 욕계(欲界)에서 쓰는 인간(人間)의 뇌(腦)란 말이야. 욕계(欲界).

도솔천(都率天)이다. 화락천(化樂天)이다, 이런데 있는 인간(人間)들은 여기보다 월등(越等)하게 뇌(腦)를 많이 쓴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1%를 벗어난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1.2%를 썼다고. 그 정도(程度)로 뇌(腦)는 확장(擴張)되지가 않아요. 지구인(地球人)들은.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100억년(億年) 정도(程度) 더 자꾸 인간(人間)으로 거듭 태어나면 뇌(腦)가 일루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의 주거지(住居地)가 이렇게 뇌(腦)를 많이 쓰는 사이즈에 발령(發令)을 받는 거야.

논산훈련소(論山訓鍊所) 딱 가면, 아, 너 어느 대학(大學) 나왔어? 인사기록(人事記錄) 카드 딱 보니까, 얘는 연세대학교(大學校) 영문과(英文科) 나왔어, 그러면 딱 통역(通譯)하는 데로, 옛날에. 아, 얘는 미(美) 8군(軍) 뭐라고 그래? 카츄샤, 카츄샤로 딱 발령(發令)이 나버려.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런데 뇌(腦)가 안 좋은 애는 어디로 발령(發令) 나겠어요? 공사(工事)하는 부대(部隊)가 있어요, 공사(工事)하는 부대(部隊). 또, 저 무슨 안 좋은 부대(部隊), 이런 데로 그 애의 학벌(學閥)과 인사기록(人事記錄) 카드에 따라서 발령(發令) 나, 안 나요? 너는 가서 운전병(運轉兵)을 해. 이렇게, 자, 얘는 기술과(技術科)를 나왔어, 그러면 운전병(運轉兵)으로 보내는 거야. 이런 식(式)으로 그 사람의 적성(適性)에 따라 보내, 안 보내요?

여기 이 인간(人間)도 능력(能力)에 따라서 이렇게 배치(配置)를 받아서, 지능(知能)이 좋은 사람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이 뇌(腦) 발달(發達)에 신경(神經)을 써야 돼. 그저 여기서 잠재의식(潛在意識)에 좋은 걸 많이 넣어놓은 사람은 나중에 발령(發令)날 때, 5% 진급(進級)하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바로 올라가는 건데, 여기 보면 은, 색계(色界)가, 색계(色界)가, 색계(色界) 일천(一天), 색계(色界) 이천(二天), 색계(色界) 삼천(三天), 에. 그래서 색계(色界)가 전부(全部) 다 올라간 게, 색계(色界) 십팔천(十八天)까지 있어요. 십팔천(十八天)까지 있다.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쭉 올라갑니다. 여기서.

그러니까 십팔천(十八天)까지가 올라가니까, 여기 무색계(無色界), 무색계(無色界) 일천(一天), 무색계(無色界) 일천(一天), 이천(二天), 삼천(三天),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 무색계(無色界) 사천(四天)이야, 이게. 무색계(無色界) 사천(四天). 이러하면 이게 이십팔천(二十八天)이야. 예(例)를 들어서, 이렇게 올라가면 은, 여기가(二十八天) 뇌(腦) 세포(細胞)의 99%를 쓰는 거야. 이게 쭉 상승(上乘)해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은 요 1% 쓰는 인간(人間)으로 태어났죠? 이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과학자(科學者)들이 인간(人間)의 뇌(腦)를 조사(調査)하니까, 1% 쓰는 걸로 나왔어, 안 나왔어? 이거는 정설(定說)이죠?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죠? 그래 여러분들은 실제(實際) 이렇게 적게 쓰는데, 마치 여러분들이 뇌(腦)를 100% 쓰는 허경영(許京寧)을 미쳤다고 하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내가 뇌(腦)를 100% 쓰기 때문에. 박근혜가 어떻게 될 거야. 뇌(腦)를 100% 쓰기 때문에, 여자(女子)를, 다른 사람은 한 달 만나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그런데 나는 0.1초 만에 예쁜 거야. 다 알아, 몰라? 탁 보면 예쁜 거야. 다 파악(把握)해버려.

그런데 남자(男子)들은, 우리 보좌관(補佐官)같은 이런 사람들은 한 달 정도(程度) 만나도, 허 다리를 짚는 거야.. 자기(自己)를 평생(平生) 괴롭힐 여자(女子)를 만나는 거야.. 자기(自己)를 평생(平生) 좋아할 여자(女子)를 택(擇)해야 되는데, 착각(錯覺)할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지, 보좌관(補佐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예(例)를 든 거야. 예(例)를 들었다 이거야. 자기(自己)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걸 정확(正確)하게 볼 수가 없어. 그게 이 종이를 잘못 보는 거와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눈을 의심(疑心)해야 되겠죠?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거야.

야, 딸내미 너는 그 남자를 모른다, 아버지가 볼게. 저 사람은 괜찮아, 그런데 딸은 싫다는 거야. 또, 아버지가, 딸은 좋다는데, 아버지가 싫다고 하기도 하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부부(夫婦)가 엄청 부부(夫婦)싸움을 하다가, 싸움을 보통 많이 한 게 아니야.

매일(每日)싸워, 결혼(結婚)해서부터. 싸웠는데, 중간(中間)에 딸을 하나 딱 낳았어. 절대 안 싸우는 거야. 셋방살이 다니다가 갑자기 사업(事業)이 잘 되고, 막 일이 잘 돼가지고, 그 딸을 낳자마자 그냥 부자(富者)가 돼버렸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실제(實際) 있었던 일이야.

그러니까 딸을 두 부부(夫婦)가 된통 싸우다가 딸을 하나 딱 나니까 이 딸이 양쪽 어머니 아버지의 궁합(宮合)이 맞는 거지. 그러니까 집안이 불같이 일어나는 거야. 모래를 갖다 놨는데, 시멘트하고 물이 있으면, 아니 집을 지을 수 있어. 있는데, 마누라는 모래고, 남편(男便)은 시멘트야. 물이 없는 거야. 붙으면 먼지만 나고 싸움만 나는 거야. 뭔가 창조(創造)가 되질 않아.

기껏 쌓아 놓고, 모래하고 섞어서 쌓아 보려면, 와르르, 와르르, 맨날 제자리걸음이야.. 그런데 갑자기 딸이 나타나는데, 물이야.. 딸이 딱 나타나는데, 물이야, 사주(四柱)가. 엄마 아빠가 부자(富者)가 금방(今方) 되는 거야. 물하고 시멘트하고 으깨버리니까, 집이 될 거 아니에요? 불같이 일어났어요.

일어났는데, 이 딸이 커가지고 머리가 좋아가지고, 미국(美國)으로 유학(留學)을 가게 되었어. 그러니까 엄마가 가서, 점쟁이한테 찾아갔어. 사주(四柱)보는 사람한테. 우리 딸을 미국(美國)으로 보내는 게 좋을까요, 말아야 될까요? 사주(四柱)보는 사람이 뭐라고 그래? 아이고, 당신(當身)집에서 딸 유학(留學)보내면, 당신(當身) 남편(男便) 쫄딱 망(亡)한다, 이럴 거 아냐?

아, 왜 그렇죠? 하니까. 아, 애가 집안을 일으킨 장본인(張本人)이 딸인데, 딸이 집에서 빠져버리면, 망한다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아니나 다를까, 딸이 유학(留學)가고 나서 남편(男便)이 죽어버렸어, 그래가 그 남편(男便)이 모아 놓은 재산(財産)이. 그 어머니가 다, 고난(苦難)이 없던 사람이 돈이 많이 생기니까, 딸한테 학비(學費)를 많이 보내주겠지.

근데 이게, 부부(夫婦)가 자기(自己)에게 좋은 여자(女子)를 만나는 게, 이렇게 쉬워, 어려워?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녀(男女)가 결혼(結婚)을 할 때, 그걸 잘 봐야 되는데, 인간(人間)의 능력(能力)으로는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착한 일을 하면 은, 그런 눈이 열리는 게 아니고, 저절로 다음 생(生)에 그런 인연(因緣)이 오는 거야.

생전(生前) 모르는 지나가는 여자(女子)가 내 신발을 밟았어, 근데, 아이고, 밟힌 내가 괜찮다고, 괜찮다고. 이렇게, 미안(未安)하다고. 또 어떤 할머니가 길에 앉아있는데, 떨이를 못했어, 그러면 지나가던 양복(洋服)입은 젊잖은 사람이 그 할머니 물건(物件) 그 배추이파리를 싹 다 사가지고, 그걸 더덜더덜 들고 집에 가서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가 다음엔 자기(自己) 마누라로 올수 있어. 와서 도와줘. 그 한 번 도와준 거지만, 너무너무 고마운 거니까, 그 마음이 갸륵하니까, 그것이 다음 생에 가서, 자기(自己) 마누라로 와서 그 은혜(恩惠)를 평생(平生) 갚는 거야.

좋은 여자(女子) 만나려고 눈 부릅떠봐야 헛일이야. 내가 뿌려놓은 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보다 정확(正確)한 게 없어. 아무리 집터를 잘 구하려도 마음대로 안 돼요. 그런데 전생(前生)에 복(福)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집터가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딱 있어요. 그 기다리고 있다가 딱 들어오는 거야.

아들 장가를 보내야 되겠는데, 아들 집을 구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고,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들집을 구한 게 마침 사람이 죽은 집이야. 그 집에서 칼부림이 일어나고, 부부(夫婦)가 살인사건(殺人事件)이 난 집에 멀쩡하게 도배(塗褙)해놓고 깨끗하니까,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들어 가가지고 또 귀신(鬼神)한테 시달리는 거야.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기분(氣分)이 나쁜 거야. 이해(理解) 가죠?

이것은 죄(罪)를 지으면 은, 자기(自己) 아들이 들어가는 집도, 자연(自然)히 나빠지고, 다 나빠져, 전부(全部) 다. 다 나빠져. 그래서 우리 지능(知能)이 100%로 쓰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 사람 있죠? 신인(神人) 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니까, 강의(講義)가 참 좋은데, 그 신인(神人)이란 말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 근데 왜 내가 자꾸 신인(神人)을 얘기하느냐하면 은, 앞으로는 인간(人間)들 정치(政治)는, 이게(宗敎 等) 바뀔까, 안 바뀔까? 안 바뀌어요. 인간(人間)이 나와 가지고 여기 부닥치면 다 깨져요.

神政政治

세상(世上)을 바꾸는 자(者)가 오려면 은, 뭐가 와야 돼요? 신정정치(神政政治)하는 자(者)가 와야 돼요. 신정(神政), 신정정치(神政政治). 여러분들은 이 신인(神人)이 온 카리스마는 말도 못해. 아주 부드러우면서 강력(强力)해요. 내 만큼 부드러운 사람, 남자 없어요. 내만큼 여자(女子)들 보면 예뻐하고 이런 사람 없어. 다 좋은데, 너무 부드러우며 뼈도 없는 사람 같아. 그런데 사랑덩어리야.

[제 3부]

잘 보세요. 불교(佛敎)가, 내가 이야기 했죠? 불교(佛敎)가 이렇게 생겼을 때, 내가 네 개의 날개가 뭐라고 그랬어요? 엘(L)자(字), 이거는 러브(love). 이거는 뭐야? 라이프(life), 이거는(love) 자비(慈悲), 이거는(life) 뭐야? 생명(生命), 자비(慈悲)할 때, 자 자(字)가 무슨 자 자(字)라고요? 사랑 자 자(字)야. 이거는 슬플 비 자(字).

life 생명

love 慈悲

남이 잘 되면 더 사랑해 줘야 돼. 그러나 남이 못되면 은, 또 같이 슬퍼해 줘야 돼. 그래서 자비(慈悲)에서 생략(省略)된, 자비(慈悲)라는 글자는 넉 자(字)가 줄은 거야. 자비(慈悲)라는 글자는 두 자(字)가 아닙니다.

우리가 도로(道路)하면, 도로(道路)하면 은, 도로(道路)하면 사람들은 이 도로(道路)가 두 자(字)인줄 알아. 몇 자(字)죠? 이게 뭐, 뭐요? 인도(人道)와, 인도(人道)와 차로(車路)죠? 인도(人道)와 차로(車路), 넉 자(字)죠? 그래 이걸 줄여서 도로(道路), 이거(慈悲)는 뭘까? 이거는 무슨, 뭐가 줄었을까? 아는 사람?

대자대비(大慈大悲)가 줄었죠? 대자(大慈), 큰 대, 큰 대 자가 아닙니다. 큰 대 자. 뭐 자, 우리 재는 거, 그걸 대 자라고. 그 대 자가 아닙니다. 대자(大慈), 대비(大悲). 이거의 줄은 자죠? 그런데 이거는 실제(實際), 자비(慈悲)는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준 자(字)가 아니에요. 이렇게도 줄였다고 하면 은, 그건 약간(若干) 낮은 세계(世界)야.

높은 세계(世界)는 뭐가 줄은 거죠? 더 한 단계(段階) 높은 세계(世界), 자비(慈悲), 자비희사(慈悲喜捨). 반드시 크게 슬퍼, 남의, 남이 잘 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잘 못되면 크게 슬퍼하라고 그랬는데, 기아(飢餓), 전쟁(戰爭), 이거 있을 수 있나?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잘 되기 위해서 이거 하는 거야. 국경(國境), 이거 모두 우리만 잘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세계(世界) 10위(位) 경제대국(經濟大國)이니까, 우리만 잘 먹겠다는 거지, 저 세계(世界) 200위(位) 대국(大國)은 굶어 죽어가고 있어.

경제(經濟) 이, 우리가 경제(經濟) 10위(位) 권(圈)에 들어가는 나라인데, 이 정도(程度)로 어려워, 그런데 경제(經濟) 10위(位) 권(圈) 이상, 이하(以下)는, 노다지 굶어 죽네,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 잘못이 아니야. 정치(政治)하는 사람 잘못이야.

이거를 그냥 두겠어, 내가? 이 기아(飢餓)와 국경(國境), 전쟁(戰爭), 이거 종교(宗敎)에 들어가는 돈만해도 해결(解決)돼. 되는데 여러분들은 뭐하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해결(解決)도 안하고, 기미(機微)가 안 보여.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여기(卍)에 엘(L), 러브, 자비(慈悲)는, 자비희사(慈悲喜捨), 남을, 남이 잘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못되면 크게 슬퍼해야 되는데, 여러분 기아(飢餓)로 죽어가는 어린이를 보고 크게 슬퍼하나? 안 하죠? 그 다음에 희(喜)는 뭐야? 이거는 사랑 자(慈), 크게 사랑하고 크게 슬퍼하고, 그게 기뻐하라는 거야. 남이 기뻐할 때는 크게 기뻐하고, 그러고 나서는 이게 무슨 사 자(字)요? 버릴 사 자(字), 버릴 사 자(字).

이, 크게 사랑, 큰 사랑, 이 사랑과 이 비(悲), 클 슬픔과 또 큰 기쁨을 전부(全部) 버리라는 거야. 자기(自己)가 가지면 돼. 가지지 말고 남한테 줘버리라 이거야. 그래서 우리 희사(喜捨)한다고 희사(喜捨)한다고 남에게 줘버리지, 자비(慈悲)를 자기(自己)한테 쓰려고 하는 거야.

사랑, 사랑도 내꺼야. 이거 다 자기(自己) 거로 가지면 돼. 기쁨을. 이거는 남을 위해서만 희사(喜捨)해서 쓰라 이거야. 그래서 자비(慈悲)는 희사(喜捨)가 붙어야, 완성(完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잘되라고 천일기도(天日祈禱)를 절에서 했다, 그러면 불교(佛敎)는 꼭 기도(祈禱)한데 대한 죄(罪)가 있다고 믿어, 안 믿어? 내가 잘 되게 해주세요, 부처 앞에 가서 기도(祈禱)한 자체(自體)가 죄(罪)이기 때문에, 비운 다음에 그걸 다른 사람한테 돌려버려, 안 버려? 그래서 회향(廻向)한다고 모든 기도(祈禱)는 기도(祈禱) 자체(字體)가 죄(罪)야. 그래서 그거를 회향(廻向)해버려. 남을 위해서만 기도(祈禱)하라 이거야. 나를 위해서는 기도(祈禱)하지마라, 이거야.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뇌(腦)를 1%만 쓰니까, 그 1%를 쓰는 사람들은 자기(自己)밖에 몰라. 어리석어서 그래요. 자비희사(慈悲喜捨)를 실천(實踐)하라는 뜻인데, 이 자비(慈悲)를, 자비희사(慈悲喜捨)를 자기(自己)를 위해서만 쓰는 거야. 희사(喜捨)를 안하죠. 여러분들은 요런 사태(事態)가(宗敎, 哲學, 戰爭, 飢餓, 國境)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뭐가 없는 종교(宗敎)야? 희생(犧牲)이 없는 종교(宗敎). 이 사람들(飢餓)을 위해서 희생(犧牲)한적 있어? 희생(犧牲) 제대로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할 만한 인물(人物)이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四王天) 여기까지(非想非非想天) 가야, 나중에 백궁(白宮)을 가는데, 그 기간(期間)을 내가 줄여주죠? 여러분들이 가면 뇌(腦)를 수정(修正)하는 게 시간(時間)이 안 걸려. 그래서 이 사왕천(四王天)까지, 이십팔천(二十八天)까지 갈 필요(必要)가 없어, 여러분들은. 내 옆에 있었으니까. 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종교(宗敎)나, 종교(宗敎)의 3대(大) 요소(要素)가 뭐요? 계정혜(戒定慧)죠? 계정혜(戒定慧). 사랑의 3대(大) 요소(要素)가 뭐죠? 공원정(空圓正)이죠? 종교(宗敎)는 계(戒)를 지키고, 정진(精進)하고, 남을 베풀어라 는 소리야. 이게 종교(宗敎)의 3대(大) 요소(要素)인데, 이, 이 사람들이, 전쟁(戰爭)하고, 기아(飢餓)와 국경(國境)이 있어.

우리가 울타리를 헐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세계(世界) 10위(位) 국(國)이라 해서 저 200위(位)까지 내려가는 사람들을 못 본 척 하고 있는 거야. 우리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주고, 그 사람도 좀 도와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이 정치(政治)하는 자(者)들이 오직 우리만 잘 살기위해서 온갖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돈은 어디로 나가? 해외(海外)로 많이 빠져나가. 여러분한테 지급(支給)되는 게 별(別)로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안타까운 거야.

그래서 이 정진(精進)도 안하고, 계(戒)도 안 지키고, 베풀지도 않아.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회(社會)를 무슨 사회(社會)라고 그런다고? 이런 사회(社會)를 무슨 사회(社會)라고 그래요?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時代)죠? 말본(末本) 시대(時代)죠?

끝이 먼저 나와 버렸어. 이제 오리지널은 뒤로 제껴 버리고. 껍데기가 알 역할(役割)을 하고, 알은 버려버리는 거야. 그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은 와 있어. 내가, 오죽하면 허경영(許京寧)이 100%의 뇌(腦)를 가지고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해서 세상(世上)을 구(救)해야 되겠다, 이 말을 여러분한테 하겠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細胞)는 원자(原子)나 이온(ion)이라는 미립자(微粒子), 미립자(微粒子), 아주 작은 광자(光子)야. 이 미립자(微粒子)로 구성(構成)이 돼있어. 우리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그래서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100조 개(兆個)야. 100조 개(兆個)가 여러분 몸속에 있는데, 그거를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죠?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죠? 그 하나가 뭡니까? 하나가 뭐죠?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本心本太陽昻明

人中天地一

一終無終一

자, 보입니까? 일(一) 이라는 것이 묘연(妙衍)해서 만(萬)가지를 만들고, 만(萬)가지를 가게하고,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이다, 이렇게 나오죠? 에. 이거는,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은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말이야. 그래서 이것이 미립자(微粒子)야. 그 일(一)이. 그러면서 일(一)이 또 내가 뭐라고 그랬죠? 수소(水素)라고 그랬죠? 그 수소(水素)가 모인 것이 원소(元素)야. 그러니까 원자(原子)죠. 그것이 미립자(微粒子)라고.

그러면 그 작은 것들이 모여가지고, 118가질 가지고 우주(宇宙) 물질(物質) 다 만들었다고 그랬죠? 내가 원자번호(原子番號) 다 얘기했죠? 짝 우주(宇宙)를 다 만들었는데,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은 본심(本心) 본 태양(本太陽),. ….. 앙명(昻明). ….. 이렇게 돼있단 말이야.

여기 보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100%의 뇌(腦)를 가지고 지상(地上)에 와서 여러분을 구(救)해준다는 게 천부경(天符經)에 다 나와 있어. 보세요.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이 하나를 가지고 우주(宇宙) 만물(萬物)을 만든 그 자(者)가 반드시 본심(本心) 본 태양(本太陽)이라는 자(者)인데, 그 자(者)를 밝게, 그 자(者)를 부르면 은, 밝음에 이른다, 부르라는 소리 본심(本心), 본심(本心)이 뭐요? 본 태양(本太陽)이.

眞太陽

假太陽

저기 하늘에 떠있는 태양(太陽)은 뭐예요? 진태양(眞太陽), 진태양(眞太陽)을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해요? 가 태양(假太陽), 무슨 말인지 알죠? 가 태양(假太陽), 즉 말하자면 은, 가짜 태양(太陽)이다, 이 말예요. 진짜 태양(太陽)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넣어주는 에너지야. 에너지. 이거는 왜 본 태양(本太陽)이냐? 밤낮이 없어. 밤낮이.

이 태양(太陽)은 밤에는 스톱이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그래서 이거를 진태양(眞太陽)이라고 그래요. 가짜 태양이라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태양(太陽)이라는 이름은 붙여놨지만, 가짜야.

허경영(許京寧)은 지구(地球)가 가리고 뭐 이런데 연관(聯關)이 있나. 밤중에 하면 백회(百會)가 안 열리나? 일체(一切) 그런 게 없어. 태양(太陽)이 주는 에너지가 아니야. 내가 눈빛으로 여러분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는 것은 태양(太陽)이 없다고 안 되냐? 밤에? 밤에도 돼. 그게 본 태양(本太陽)이야.

본 태양(本太陽)은, 내가 영구(永久) 불임(不姙)된 여자(女子)들을 임신(妊娠)시킨 적이 많아, 쳐다보면 고쳐져서 임신(妊娠)이 되는데, 그러면 그것이 의사(醫師)들이 고칠 수 있나? 본 태양(本太陽)이기 때문에, 본래(本來)대로, 만든 자(者)가 수정(修正)해 버려.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 산 사람은 그 공장(工場)에 가면, 고칠 수 있어. 있는데, 차(車)를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한테 가서 고쳐달라면 고쳐지나? 안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만 여러분을 리바이벌 시킬 수 있지, 다른 사람은 수술(手術)이나, 의사(醫師)들이 하는 거는 일부분(一部分)만 고치는 거야. 뼈가 잘못되면 고치고. 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본 태양(本太陽)으로 와 있는데, 그 자(者)를 뭐하라고? 앙명(昻明), 오를 앙 자(字), 밝을 명 자(字), 그러니까 이 본 태양(本太陽)을 여러분이 불러서 거기에 따라가야 된다 이 말이야.

그 사람, 그 사람한테는, 그 사람 가운데는 하늘과 땅에 대한 모든 것이 하나로 돼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다 들어있어, 하늘과 땅이, 그 근본(根本)하나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게 뭐야? 본 태양(本太陽)이야.

그래서 내가 탁 쳐다보면, 에너지가 탁 오고, 탁 가고, 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이 나를, 이런 게 있어. 믿음으로 확신(確信)을 함으로써 믿으려고 하는 자(者)가 있어. 있죠? 확신(確信)을 얻어야 믿는 자(者)가 있어. 그 자(者)에게 병(病)이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안 고쳐져요. 무슨, 병(病)이 고쳐짐으로써 그 자(者)는 확신(確信)하려고 해. 그런 자(者)는 에너지가 안 들어가. 거부(拒否)돼 버려요. 그저 특(特)히 조심(操心)해야 돼.

驕慢

謙遜

먼저 믿음으로써 확신(確信)이 오는 거야. 근데 확신(確信)이 먼저 와버리면, 확신(確信)이 먼저 와버리면, 그 자(者)를,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뭐라고 하냐?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교만(驕慢)한 자(者)라고. 교만(驕慢), 교만(驕慢)한 자(者)다, 교만(驕慢). 그런데, 먼저 허경영(許京寧)을 받아들이면,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고쳐져 버려.

뭐 해야 됩니까? 뭐해야 되죠? 겸손(謙遜)해야지. 겸손(謙遜)해야 되는데, 겸손(謙遜)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겸손(謙遜)한 자(者)에게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야. 내 병(病)만 생각했지, 그 자(者)를 인정(認定)을 안 해. 먼저 내가 고쳐지면 은, 한 번 생각해 보겠다, 이래. 부자(富者)가 되면 은, 내 효도(孝道)하겠다, 이래..

身體髮膚受之父母

효상갈력충즉진명

이치적(理致的)으로 그게 안 맞는 거야. 내가 부자(富者)가 되면 은, 효도(孝道)하겠다, 내가 돈이 생기면 효도(孝道)하겠다, 안 되는 거야. 이런 이 말이, 신체(身體), 뭐라고 그랬어요? 신체발부(身體髮膚), 에.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누구라고요? 내 신체(身體)에 모든 피부(皮膚)와 머리카락, 모든 것은 다 부모(父母)로부터 받았죠?

그래서 우리 조상(祖上)들이 머리 깎았어, 안 깎았어? 절대 안 깎아. 옛날 어른들이 머리 상투를, 단발령(斷髮令)을 내리니까, 고종(高宗)이. 자살(自殺)한 사람이 되게 많았어. 양반(兩班)들이. 야, 이제 세상(世上) 끝났다, 그 말이 맞는 거지. 그래가 조선(朝鮮)이 망(亡)했잖아.

머리 짤 라라. 그래가 이걸, 상투를 탁 짜르니까, 아이고 이제 불효자식(不孝子息)돼가지고, 부모(父母)한테 죄(罪)를 졌다고, 그래가 많이 자살(自殺)을 했어. 단발령(斷髮令). 아시죠? 그리니까, 이 머리카락이 부모(父母)야. 수염(鬚髥)도 안 깎아. 머리도 안 깎아. 그런 민족(民族)은 우리나라 사람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부모(父母)가 준 거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이래가지고 그걸 홀대(忽待)하면 안 되는 거야. 그걸 아이롱으로 막 지지고 파마를 하고 이러면 은, 죄(罪)를 짓는 거야.. 부모(父母)님 옆구리가 막 쑤시는 거야. 그걸 가지고 지지니까. 그걸 막 바글바글 꼬니까, 부모(父母)님이 얼마나 뜨겁겠어, .

왜 그러냐 하면 은,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어요. 그거를 전기판(電氣板)으로, 옛날에 이렇게 꾸겼어, 안 꾸겼어? 그러면 부모(父母)들의 옆구리가 막 쑤시고 아파요. 실제(實際)야, 그게. DNA를 자극(刺戟)하면 은, 그게 어머니 아버지한테 연결(連結)이 가. 내가 막, 미국(美國)에 있는 아들이 막 배가 아프면, 그게 엄마하고 연결(連結) 돼있어, 안 돼 있어? 아빠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한 느낌이 와요.

애가 막 어데, 프레스에 막 눌려가지고, 애가 차(車)에 치어서 죽어가고 있다, 미국(美國)에. 한국(韓國)의 어머니가 갑자기 구토(嘔吐)를 하고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이 세포(細胞)와 세포(細胞)가 연결(連結)돼 있는 것을 우리 조상(祖上)이 어떻게 알았을까? 우리 조상(祖上)이 이걸(身體髮膚受之父母) 어떻게 알았을까? 정말 기가 막힌 말이야. 이것도. DNA.

DNA는, 묘(墓)만 잘 써도 그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은, 묘(墓)의 좋은 터에 들어간 어머니 뼈에서 DNA가 광자(光子)를 보내, 안 보내? 보내니까, 자식(子息)들이 전부(全部) 좋은 거야, 기분(氣分)이. 그런데 묘(墓)자리가 거지같은데 묻어 놓으면, 그 뼈가, 야 내가 추워서 못 살겠다 이놈아. 이러면서 아버지가 나타나는 거야. 가짜가 아니야. 그러면 그 뼈가 학대(虐待)를 받고 있는 거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기운(氣運)에. 그러면 안 좋죠?

우리는 머리를 짜르는 것을 불효(不孝)라고 생각했겠어, 안 했겠어? 이런 시대(時代)때, 이새는 불효(不孝)가 무슨 밥 먹는 듯이, 밥 먹듯이 불효(不孝)하는 거야. 나는, 지금 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친부모(親父母)보다 더 생각해.

그래서 25년 전(年前)에 노인수당(老人手當) 70만원, 65세(歲) 이상(以上) 70만원 했죠? 그거를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모방(模倣)해가지고, 20만원으로 정(定)했던 거야. 근데, 나는 부자(富者)고 뭐고 다 주는데, 그 사람들은 좀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거야. 고 차이(差異)죠? 맞죠?

그래서 내가 70만원씩 주면 은, 부부(夫婦) 140이니까, 그때 괜찮았죠? 그리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 주니까, 살만 해. 살만 한 거야. 어떠한 집도 400만원 정도(程度)의 소득(所得)이 생기니까, 살 수 있어. 그게 내가 어른들에 대한 효심(孝心)이었어.

어떠한 정치인(政治人)이, 어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고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절대 여러분이 눈감기 전(前)에 그런 정치인(政治人) 안 나옵니다. 다른 걸 발전(發展)을 못하더라도 부모들이 전쟁(戰爭)과 일본(日本)을 거치면서 얼마나 고생(苦生)을 한 노인(老人)들이 많아, 안 많아?

그리고 자식(子息)만 키웠나? 조상(祖上)까지 섬겨가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노인(老人)들이야. 지금 70대(代), 60대(代), 이 사람들에 대(對)해서는 우리는 존경심(尊敬心)을 금(禁)치 말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 노인(老人)이 공부(工夫)를 적게 한 사람들일수록 더 존경(尊敬)해야 돼. 고생(苦生)을 죽어라고 했으니까. 더 고생(苦生)했다 이 말이야. 그 나이 드신 분이 너무 초라한 모습이거나, 노동(勞動)을 오래했거나, 병(病)이 들었거나 했으면, 우리는 고개 숙여야 돼. 우리는 죄(罪)를 지은 거야.

그래서 내가 세상(世上)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理由)는, 이 좋은 세상(世上)에 얼마든지 물질(物質)이 있는데, 1년(年)에 쌀을 몇 천(千) 톤씩 갖다 불태워버리면서도 그 사람들 우리가 구(救)해줘, 안 해줘? 안 해주고, 자식(子息)하고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갈등(葛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월(月) 150만원씩 주게 되죠? 이 150만원씩 주는 것은, 노인수당(老人手當)이 아니고 뭐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나이가 65세(歲) 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좀 많아져. 뭐가 많아져? 70만원이 붙어, 안 붙어? 220만원이 나와. 마음 놓고 이혼(離婚)할 수가 있는 거야.. 220만원 가지고 혼자 살 수 있는데, 둘이가 살면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440, 생활(生活) 걱정 없어요.

[제 4부]

노인(老人)들이 사람답게 늙어서 고생(苦生) 안하고 몇 십 년(十年) 살게 해줘야지, 약(藥)도 제대로 못 사먹게 해주고, 양로원(養老院)에 처박아 놓고, 그냥 침대(寢臺)에서 내려가지 못하게 해가지고, 그냥 압사(壓死)를 시켜서 돌아가게 해버려요. 나는 그런 걸 용납(容納) 안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예사(例事)로 들으면 안 돼.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준 머리카락도 자식(子息)하고 교통(交通)을 하고, 교신(交信)을 하는데, 내 머리카락도 한국(韓國)에 있는 어머니하고 교신(交信)할 거 아니야? 미국(美國)에 가 있으면.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빠마를 하면 은, 한국(韓國)에 있는 어머니가 배가 아픈 거야. DNA를 긁, 자극(刺戟)을 주니까. 나쁜 산소에 묘(墓)가 들어간 거하고 비슷해.

그래 이 머리카락을 쬐끔 떼 가지고, 여자(女子) 자궁(子宮)에 넣으면 은, 애가 나와. 복제(複製)가 되는 거야. 아시죠? 신체(身體) 하나를 가지고 사람을 몇 명(名)을 생산(生産)하느냐 하면 은, 100조(兆)를 만들 수 있어. 100조(兆) 개(個).

머리카락을 잔잔하게 짤라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자궁(子宮)에 넣어서 복제(複製)하면 되나, 안 되나? 복제(複製)가. 자기(自己) 얼굴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 손톱을 짤라 가지고 고걸 쬐끔 떼 가지고, 자궁(子宮)에 넣으면 은, 자기(自己)와 똑같은 사람이 복제(複製)되어. 둘리, 복제(複製)했어. 둘리 털 가지고 복제(複製)했어. 다 복제(複製)가 되어.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왜 부모(父母)들이 그걸 조심(操心)하라고 그러냐? 머리카락에서부터 발톱까지가 모두 몸이 정자(精子)야. 몸에서 나오는 정자(精子)는 페니스에서 나오는 정자(精子)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요. 그런데 자기(自己) 피부(皮膚)나, 머리카락이나, 발톱이나, 이런 걸 가지고 애를 만들면 자기(自己)하고 똑 닮은 애기만 나와. 100%. 복제(複製)죠.

몸의 어떤 피부(皮膚)를 가지고도, 복제(複製)가 되어, 우리는 복제(複製)를 할 수 있는 기술(技術)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國家)에서 못하게 하는 거야. 뭐라고 하냐? 신(神)을 욕되게 한다, 이래가지고. 5,000년 전(年前), 4,000년(年前) 만들어 놓은 신(神), 그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신(神), 거기에 노예(奴隸)가 돼가지고, 지금 내가 와 있는데, 못 알아보고, 알겠습니까? . ….

아따, 떠드니까 목이 말르네, 목이 말르면 목이 체해요. 내가 요새 강의(講義)를 많이 하니까, 공기(空氣)가 안 좋은데서 하면 은, 더 목이 쉬어져.

자, 효(孝), 이러니까, 효도(孝道)를 할 때는 마땅히 뭐 해야 돼요? 요 힘 력 자(字)야. 힘 력 자를 너무 예쁘게 써가지고. 효(孝)는 당연(當然)히 모든 힘을, 전심전력(全心全力)을 다해서 해라, 이렇게 나와요, 하고. 나라에 대한 충성(忠誠)은 어떻게 하라고요? 목숨을 바쳐서 하라고 돼있어요.

전쟁(戰爭)터에 갈 때는 목숨 바쳐, 안 바쳐? 근데 효도(孝道)는 목숨 바쳐 하는 건 아니다 이 말이지. 효(孝)를 할 때는 당연(當然)히 온 힘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하라, 알겠습니까? 효당갈력(孝當竭力)이다. 충측(忠則), 측 자(字)여, 이거.

충성(忠誠)은, 나라에 충성(忠誠)은 목숨을 다하는 것이지만, 효도(孝道)는 내가 가진 힘, 돈도 힘 물질(物質), 힘 내가 가진 힘 아끼면 돼. 부모(父母)를 위(爲)해서, 나이 든 어른을 위(爲)해서는 우리가 뭘 아껴서 되나, 안 되나? 드리면 은, 다시 소비(消費)가 일어나. 다시 자식(子息)들한테 돌려줘. 쓰고 남으면, 돈이 돌아요. 어른들한테 주면 돈이 돌아와.

효도(孝道)는 전심전력(全心全力) 다해서 하고, 갈력(竭力)으로 하고. 충성(忠誠)은 진명(盡命)으로 하라. 나라를 위(爲)해 일할 때는 밤중에 비상(非常), 총(銃)메고 깜깜한데 그냥 뛰쳐나가야 돼.

그래서 월남(越南)에서 밤중에 우리 부대원(部隊員) 300명(名)이 좍 자고 있는데, 베트콩 한 사람이 수류탄(手榴彈)을 팬티도 안 입었어요. 팬티 입으면 그게 비춰요. 피부(皮膚) 색깔이 밤엔 안 보여, 잘. 거기다가 철사를 감아가지고 수류탄(手榴彈)을 한 50개(個)를 몸에 감고, 철조망(鐵條網)을 기어들어오는데 아무도 모르는 거야.

딱 들어오니까, 전부(全部) 보초(步哨)가 자고 있는 거야. 내무반(內務班)마다 들어가서 수류탄(手榴彈) 한 개(個)씩 던지는 거야. 전(全), 한 명(名)도 안 살고 다 죽었어. 우리 부대(部隊), 한국군인(韓國軍人)이, 월남(越南)에서. 그 한 사람은 뛰어다니면서 던지니까, 폭발(爆發)한데서 뭐 정신(精神)이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방(房) 몇 개(個)에 집, 근데 월남(越南)은요, 이렇게 막사(幕舍)가 막혀져 있지 않아요. 여름에 더우니까. 한 요만큼은 허공(虛空)이 보여요. 잠자는 데가 다, 아랫도리만 가려져 있어요. 뛰어다니면서 집어 던지는 거야. 양쪽으로.. 수류탄(手榴彈)이 뻥뻥 터지면서, 군인(軍人)들이, 우리 젊은 군인(軍人)들이 자다가 한 명(名)도 안 살아나고 다 전멸(全滅)해 버렸어.

그런 사건(事件)이 있었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보초(步哨)는 제대로 못 서고 말이야. 자기(自己) 앞에 교대(交代)한 보초(步哨)가 가서 오줌 누는데, 보초(步哨)가. 교대(交代)했으니까, 초소(哨所) 옆에 가서 오줌을 좀 눈 거야. 그런데 교대(交代)한 군인(軍人)이 졸다가 딱 보니까, 베트콩 같은 놈이 저기서 오줌을 누고 있잖아, 쏴버린 거야. 수류탄(手榴彈)을 집어 던졌어요. 시체(屍體)가 없어져 버려.

자기(自己) 바로 앞에 교대(交代)한 군인(軍人)이야, 그게. 지키라는 베트콩은 안 지키고, 자기(自己) 부대원(部隊員)을 죽여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비상(非常)이 걸려가지고, 막 사단(師團) 전체(全體)가 발칵 뒤집혀, 밤에 작전(作戰)을 하는데, 알고 봤더니 그게 베트콩이 아니라, 교대(交代)한 병사(兵士)라는 게 나중에 밝혀져.

뭐가 있느냐, 명찰(名札)이 있는 거야, 명찰(名札)이. 다 찢어져 가지고, 시체(屍體)는 없어져 버리고. 수류탄(手榴彈) 던졌으니까. 가루가 돼서 없어져 버리고, 명찰(名札)이 있는데 보니까, 한국(韓國) 군인(軍人)아잖아. 그래 내무반(內務班)에 가보니까, 걔가 없어. 그럼 죽은 애가 누구야?

베트콩이 아니고 자기(自己) 앞에 교대(交代)한 애야. 걔가 저기 있으니까, 지는 마음 놓고 여기서 오줌을 누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이놈은 자다가 나와서 교대(交代)해 놓으니까 졸리잖아. 깜빡깜빡 졸다가 딱 보니까, 아, 베트콩이 보여. 하하하. 우리는 이 1%의 뇌(腦)는 착시(錯視)를 하나, 안 하나? 착시(錯視)를 하는 거야.

자, 우리, 내가 어릴 때, 여선생(女先生)님이 내 도와준 거 알죠?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좋은 노래고, 그런데, 오늘은 조미미의 선생(先生)님을 한 번 들어보자고. 들어봐. 아이 그런데 내가 이야기 좀 하려고 그러면 시간(時間)이 이렇게 빨리 가버려. 여러분들 에너지 줄 시간(時間)이 더 보태야 되는 데,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에너지 다 받고 가요.. …..

노래야, 여기 나와서 부른 거잖아. 얼굴이 핼쑥하죠? 엄청 가슴 아프네. 쳐다보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져. 얼마나 아름다워요. 사람은 이렇게 늙을 때,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목소리도 제대로, 그 선생님이라는 노래가 완성(完成)이 된 거야.

이 젊을 때 부를 때는 별로 이렇게 감동(感動)을 못 줘요. 그런데 이렇게 늙어가지고, 이제 곧 이래 있다가 죽었거든. 돌아갔는데, 암(癌)으로 돌아갔는데, 이때 이 모습이 제일(第一) 아름다워. 아, 감동(感動)받았어, 감동(感動). 그렇죠? 음,

이 조미미가 어, 저렇게 다 죽어가는, 뼈만 남은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아름답네. 야, 참. 기가 막히네, 기가 막혀. 여러분도 그렇게 감동(感動) 받았죠? 아아, 정말, 그, 상상(想像)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네, 이렇게 사람이 돌아갈 때, 이렇게 아름다워야 돼. 너무 이게, 가수(歌手)의 일생(一生)이 이렇게 멋있는 거야. 좋죠?

다음에는 무슨 노래를 다음에 또 하나 해 드릴까? 아, 앞으로 매번(每番) 내가 강의(講義)때는 노래 하나씩 틀어드릴 게. 내 목소리 듣는 거 보다 저렇게 듣는 게 더 좋아요. 잘 있거라, 뭐? 다음에는 잘 있거라 황진이.. 황진이. 음 너무 멋있네. 2절(節) 한 번만 더 해봐.. 좀 크게 틀어봐.. …..

그런데 가사(歌詞)가 멀리 떠나가렵니다. 저 세상(世上)으로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 노래를, 이 노래로 히트를 쳤기 때문에, 이 노래 가사(歌詞)처럼 운명(運命)이 그렇게 결정(決定)되는 거야. 아시죠?

이렇게 차중락이나, 배호나, 낙엽(落葉)따라 가버린 사랑, 뭐 떠나가렵니다. 이런 거 이렇게 떠나가는 거야. 멀리 떠나가렵니다. 어떻게 됐어요? 저 세상(世上) 가버렸잖아, 다시 볼 수도 없잖아.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것이, 떠나가렵니다. 보다 훨씬 좋은 거야. 맞죠?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는 백궁(白宮)으로 가렵니다. 이 말이야. 떠나가렵니다. 이거는 진짜 저 세상(世上)으로 가버리는 거야. 허망(虛妄)하게 가는 거야. 말이 씨가 되는 거야. 그래서 너무너무 이 노래가 아름다운 건, 우리에게, 조미미가 죽음으로써 이 노래가 더 승화(昇華)된 거야. 맞죠? 아, 정말 내가 이렇게 감동(感動)이 있는 노래도 드물어..

선생(先生)님,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3학년(學年) 때, 나는 이제 부모(父母), 교실(敎室)에서 어머니 아버지 없는 사람 손들어. 나 하나밖에 없잖아.

그런데 선생(先生)님이 나를 유심(有心)히 보더라고. 딱 보더니, 부산(釜山)에서 왔는데, LG그룹 회장(會長)님이, 자기(自己) 애가 여기 있으니까, 그 여선생(女先生)을 교육감(敎育監)한테 부탁(付託)해가지고,, 제일(第一), 경상남도(慶尙南道)에서 훌륭한 여선생(女先生)을 하나 구(救)해 와라. 그래, 그게, 구해온 게, 그 여선생(女先生)이야.

얼마나 여선생(女先生)님이 매력적(魅力的)인지 그 여선생(女先生)님한테 매일(每日) 연애편지(戀愛便紙)를 나한테 줘가지고, 내가 갖다 줬어요, 하루에 한 몇 장(張)이야.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싫은 기색(氣色)을 안 보여. 그냥 받아요. 그런데 하루는, 경영아 그거 좀 안 받아오면 안 되냐?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여선생(女先生)님이 좋아하는지 뭐하는지 모르지. 애기니까, 내가 아홉 살 때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없이, 한 번도 어머니를 본적이 없는데,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나한테는 어머니 같이 딱 돼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부모(父母)가 없다니까, 나를 딱 자세히 보더니, 다음부터 네가 학교(學校) 끝날 때는, 단상(壇上)이야, 서가, 같이 서가지고, 선생(先生)님 손잡고, 학생(學生)들이 절을 해. 그럼 내가 항상(恒常) 절을 받아. 얼마나,

그걸 1년(年) 동안 딱 하더니, 1년(年)만에 LG그룹 회장(會長)아들이 부산(釜山)으로 가니까, 발령(發令)을 부산(釜山)으로 따라가는 거야. 가는 날 나는 저 버스 뒤에서, 우리 전교(全校) 학생(學生)들 그 선생(先生)님을 배웅했어요. 다 나가서. 그 선생(先生), 한, 우리 3학년(學年)이 한 300명 됐어요, 3학년(學年)만. 그 학생(學生)이 얼마나 많아?

나가 가지고, 그 도로(道路)가에 쫙 서가지고, 시골에 그 포장(包藏) 안된 도로(道路)에 버스가 하루에 한 번 가는 거야. 그 선생(先生)이 그 버스를 딱 탔어요. 선생(先生)님들이 쫙 도열(堵列)하고, 학생(學生)들이 딱, 우리 반(班) 애들이 줄을 서고, 선생(先生)을 배웅하는 데, 나는 도망가 가지고, 저 골목에 가서 숨어가 있었어.

왜? 눈물이 나니까,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 뒤에서 막 눈물이 나니까, 선생(先生)님도 안 보이고, 버스도 눈앞에서 잘 안 보여, 그래가 버스가 가는 거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이 노래를 들을 때, 이분이 이렇게 부르니까 마음이 어떻겠어?

그런 소년(少年)이, 고 때는 고정도(程度) 머리만 주는 거야. 내가 성장(成長)할 때도, 뇌(腦)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커 나와요. 애기들 하고 어울려야 되니까. 내 머리를 줄여서 착착착 나와요.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린애가 태어나면 은, 뇌(腦)를 처음에 몇%씁니까? 0.1% 써요.

그러다가 다섯 살이 되면 은, 약(約) 0.5% 쓴다니까. 그 다음에 열 살 정도(程度) 되면 은, 뇌(腦)의 약(約), 뇌(腦)를 갖다가 약(約) 0.6% 쓴단 말이야. 애기를 못 벗어났을 때지. 아무리 신인(神人)이라도 고 뇌(腦)가 지구(地球)에 왔을 때는 단계적(段階的)으로 올라오는 거야. 이러면서 여러분들은 이걸, 이 지나서 내가 스무 살 정도(程度)됐을 때, 뇌(腦)가 100%가 된 거야.

내가 여섯 살 때 내 뇌(腦)가, 여섯 살 이후(以後)에 일곱 살 부터는 뇌(腦)가 10%씩 올라갔으니까, 그냥 초등학교(初等學校) 여섯 살 때부터 공부(工夫)한 게, 여러분이 천년(千年) 공부(工夫)해야 되는 게 머리에 저장(貯藏)이 되는 거야. 착착착착. 그때부터 급속도(急速度)로 올라가요.

애기 때는 귀염 받게 놔둬. 동네 할아버지들이 저 놈 좀 잡아와라. 그러니까 군밤을 그냥, 군밤을 탁 때려. 예쁘다고. 그래 내가 애기 때, 좀 그 어른들이 예뻐했었어. 부모(父母)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여선생(女先生)님이 나를 그렇게 좋아했어. 이분이, 이분하고는 좀 다르지만, 절세(絶世)의 미인(美人)인데, 결국(結局) 우리 선생(先生)님들이 짝사랑하다가, 한 사람이 자살(自殺)하고, 한 사람은 죽었어요. 둘이가,

선생(先生)님 둘이가 절단 나버렸어. 그런데 그 선생(先生)님들이, 그 여선생(女先生)님 가고 난 다음에 밥도 안 먹고, 학교(學校)도 안 나오고 그러다가, 대밭에 가서 목을 매고 자살(自殺)하고, 그게 내 서당(書堂)이 있는 데야. 내가 서당(書堂)가는데 그 서당(書堂) 마당에 대밭에서 목을 매고 죽어있는 거야. 그 선생(先生)님은 죽었고, 한 사람은 폐결핵(肺結核)에 걸려서 죽었어. 둘이가 절단 나 버렸어. 총각(總角) 선생(先生)들이야. 얼마나 그 여선생(女先生)이 예뻤겠어요? 나는 그런 분을 처음 봤어. 애기 때. 아홉 살 때.

어, 오늘 내가 강의(講義)가 어, 내 뇌(腦)가 100%를 쓰면 은, 그것이 어떤 거라는 걸 여러분한테 자세히 설명(說明)해야 되는데, 인제 미립자(微粒子) 이야기 하다가 끝나버린 거야.. 다음에 또 여러분 이걸 들어야 되요.

이 미립자(微粒子)의 원자(原子)나 이온이라는 이 미립자(微粒子)가 여러분들의 뭐가 되요? DNA가 되는 거야. DNA, DNA가 DNA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뇌(腦)가 작동(作動)하는 그걸 내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시간(時間)이 벌써 몇 시(時)야? 다섯 시(時) 40분(分)이니까 빨리 끝내야 돼.

어, 나는 강의(講義)가 아주 슬로우로 하는 거 같지만, 중요(重要)한 이야기가 안에 있어요. 여러분들이 이 뇌(腦)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도 잘 모를 거야. 그러나 이걸 깊이, 다음에는 들어가서 이야기 해드릴 게.

오늘은 여러분들의 피부(皮膚)와 머리카락까지도 조상(祖上)과 연결(連結)돼 있다는 거, 꼭,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우리 선조(先祖)들은 묘(墓)자리도 찾아다녔고, 집터도 찾아다녔어. 또 우리 선조(先祖)들은 머리카락은 안 짜르면서, 부모(父母)가 준 거니까, 이 DNA를 잘 보관(保管)했다는 거.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 된 거야. 맞죠? 재밌죠? 에,

굉장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부모(父母)의 것은 여러분 갓난 애기의 그 배냇저고리 있잖아? 그거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되지만, 가지고 있다가 그 자식(子息)한테 줘야 돼.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유품(遺品)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돼.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파와가지고 지금도 가지고 있잖아. 그 지구인(地球人)이지만 내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어났잖아, 하늘에서 와 가지고. 그러니까 어머니를 지금도 항상(恒常) 그것이 청소년(靑少年) 시기(時期)에 힘이 돼. 힘이 되죠? 항상(恒常) 대화(對話)를 하는 거야. 집에 가면. 아무도 없는데, 우리 어머니 그 흙 단지 보고 대화(對話)를 해. 앉아 가지고, 근데 그것마저 없다면 얼마나 심심해.

자, 내일(來日)은 하늘궁입니다. 내일(來日)은 하늘궁에. 하늘궁은 여기 밟는 거하고 같을까, 다를까? 하늘궁은 무슨 장소(場所)라고요?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죠? 안 적어도 알겠죠? 하늘궁은 성산성지(聖山聖地), 무슨 지? 내 목소리가 소울음소리예요. 우명지(牛鳴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우성재야(牛聲在野). 以上

2018.07.14 1137 세계통일하고 한국경제 살리는 허경영 HDMC는 왜 해야만 하는가

[제 1부]

이제 내가 한 사람씩 끌어안는데 40분이 걸리니까, 내가 좀 일찍 와요. 3시, 딱 3시부터 끌어안는 거야. 그래야 강의(講義) 시간(時間)이 있어. 강의(講義)할 시간(時間)이 자꾸 줄어드니까. 가능(可能)하면 좀 빨리 오려고. 에. 그래서 조금 오늘 일찍 왔더니, 사람이 적어서 다행(多幸)이야.

그래도 벌써 꽉 찼네. 이제 늦게 오는 사람은 에너지 줄 때 끌어안으면 되죠? 그만큼 손해(損害)겠지. 저 뒤에 온 사람, 저, 안 끌어안은 사람 있을 거야, 아마. 그 허그(hug)를 두 번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거야. 에, 그건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돼.

이것이 뭐냐 하면, 지난번에 내 사진(寫眞)드렸죠? 이거를, 이 액자(額子)로 해가지고, 옛날에 준 거 말고, 새로 받아가야 돼. 에, 에. 옛날에 내가 준 거를, 핸드백에 막 넣고 다녀서 쭈그러들었어. 고거는 어디 가서 펴가지고 요 사진(寫眞) 뒤에다 넣어놔. 이거를 다시 다 노나 줄 거야.

내일(來日), 이거는 하늘궁에서 안 받은 사람 언제든지 받아 가면 돼. 그냥 공짜로 주는 거니까, 뭐 이거 케이스 같은 거, 이런 거 전부(全部) 그냥 드리는 거야. 그리고 또 망가지면 달라면 또 줄 테니까. 이거 잘 만들었죠? 그래가지고 여기 사인(sign)도 미리 돼 있는 걸로 했어, 여기 이름만 써주면 빨라. 여러분이 써도 되고, 내가 써 드려도 되고, 사인(sign)은 미리 다 해놨어.

그러고 날짜는 왜 5월 5일로 해놨느냐 하면 은, 그 사람하고 찍은 날짜가 5월 5일이야. 그날로 해놨어. 예쁘죠? 여기 내용(內容)은 건강(健康)하고 부자(富者)되세요, 뭐 이러면 되지 뭐, 여기다가 백궁(白宮)가세요, 그러면 좀 곤란(困難)해.

그런데 에, 여러분 중(中)에 이걸 알아 놔야 돼. 이 사진(寫眞)을 꽂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이 사진(寫眞)을 꽂는 게 좋은 사람, 이 사진(寫眞)을 꽂으면 돼. 이거는 액자(額子)가 있죠? 액자(額子)가 있죠? 이거는 액자가 없죠? 그러니까 원(願)하는 대로 꽂아 줘. 이것도 몇 천 장(千張)있고, 이것도 몇 천 장(千張) 있으니까, 하늘궁에 와서 가져갈 때 이걸 꽂아도 되고, 이걸 꽂아도 돼.

이거를 내가 두 장씩 줄 테니까, 이거는 딴 데다 걸어 놓던지, 이 뒤에다 꽂아놔도 돼. 어 사진은 본인(本人)들이 알아서 갖다 꽂으면 되는 거야. 어때요? 그래가지고, 이 사진(寫眞)은 액자(額子)가 없으니까, 크지, 사진(寫眞)이 좀 크죠? 이건 약간(若干) 좀 작죠?

뭐 본인(本人)들이 두 개(個) 중(中)에 하나 고르면 돼. 내가 두 장씩 꽂아 줘. 내일(來日) 못 오는 사람은 다음 일요일(日曜日)날 오면 또 주니까, 걱정할 거 없어.

날씨가, 우리가 이 건물(建物)에 한, 이 정도(程度)보다 좀 큰 거, 이 건물(建物)이 한 600평(坪) 되는데, 한 층(層)을 써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열심(熱心)히 하늘궁 와가지고, 우리가 준비(準備)를 해서 한 층(層)을 사야 돼. 세(貰)를 빌려선 안 되겠죠? 에 밥은 여기서 먹더라도, 강의(講義)는 한 층(層)에서 해야 돼. 그럼 우리가 큰 에어컨, 대형(大型) 에어컨 틀어 놓고, 시원하게 해가지고 하면 되잖아. 에, 곧 그렇게 될 겁니다.

HDMC

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

뭘까? 세계통일(世界通一)하고 한국경제(韓國經濟) 살리는 허경영 HD, 뭘까요? HDMC, HDMC가 뭘까요? H는 알만하죠? 허경영(許京寧) 맞죠? 맞죠? D는 뭐야? 영성(靈性) 맞죠? 이거는 뭐죠? 마인드풀(Mindfull), 영성(靈性) 컨트롤(Control).

이거는 뭐냐 하면, 내가 왜, H D M C 라고 그랬을까? 이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가지고, 영성(靈性)을 컨트롤하는 거야.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 안 부르면, 세계통일(世界通一)도 안 되고, 한국경제(韓國經濟)는 그대로 주저앉아버려. 내가 위기(危機)라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정부(政府)한테 내가 경제(經濟) 살리는 거 가리켜주면, 따라 할까? 미쳤다고 그러고, 안 해요.

저, 자유한국당에서 뭐,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이 명 누구여 또 저 뭐, 문재인, 또 뭐 김정은 뭐, 이래가지고 그 위원장(委員長) 후보(候補)로 올라왔다고 웃긴다고 그랬죠? 그래 그 당(黨)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아니면 잘 될까? 허경영(許京寧)을 우습게 알고 있지만, 나는 어떤 당(黨)에 들어갈 수가 없죠? 그냥 허경영(許京寧) 이름으로 나가면 그냥 되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낼 사람이 그 당(黨)에 들어가면 되나? 그 국회의원(國會議員)이 150명이나 있는데, 그 사람들하고는 나라를 바꿀 수 있나. 없어요.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그 당(黨)에 들어가서 150명(名) 국회의원(國會議員) 가지고 뭘 하면 되지 않아, 그래요. 그런 시대(時代)는 이제 싹 바뀌어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재산(財産)을 여러분 호주머니 가야 될 돈을 다 닦아 쓴 사람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이 우리 정치(政治)판에 어슬렁거리는 한(限),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나아질까? 생일(生日)날 10만원씩 하고, 생일 케이크하고, 겨울이면 겨울잠바, 여름이면 여름 속옷 같은 걸 대통령(大統領)이 선물(膳物) 줄까? 지금 주고 있나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그 다음날부터 나와. 그 다음날은 만드느라고 시간(時間)이 걸리니까, 그 다음 달이라고 해야 되겠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여태까지 대통령(大統領)은 기별(奇別)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제일(第一) 처음 느끼게 돼요. 집에 앉아 있는데, 여기저기서 생일선물(生日膳物)이 왔다는 거야. 그 박스가 화제(話題)야. 그 박스도 사람들은 안 없애. 그 박스가 봉황(鳳凰) 마크가 찍혀있는 박스야. 생각해봐. 여러분 그 생일(生日) 케이크 박스 없애겠어?

그 박스 안에, 겨울이면 옷 들어있고, 젊은 애들은 야구(野球) 글러브, 또, 여자(女子)들은 빨간 겨울 장갑, 뭐 이런 가죽장갑, 여러 가지가 들어 있을 거 아니야? 거기에 생일(生日) 케이크, 노인(老人)들은 생일(生日) 떡, 어린애들은 생일(生日) 케이크. 그리고 또, 생일선물(生日膳物), 생일축하(生日祝賀) 카드, 그 다음에 돈 10만원, 금일봉(金一封),

금일봉(金一封)도 그냥 넣어주는 게 아니라, 10만원이 봉투(封套)에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봉투(封套)에 딱 들어있는데, 이 금일봉(金一封) 봉투(封套)가, 여기 봉황(鳳凰) 마크가 있어. 여기 금일봉(金一封) 딱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이쪽 벽(壁) 뒤에는, 봉투(封套) 뒤에는, 생일(生日)을 진심(眞心)으로 축하(祝賀)합니다.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어때요?

그 다음에 요 봉투(封套)말고, 생일(生日) 축하(祝賀) 카드 있어. 여기도 대통령(大統領) 봉황(鳳凰) 마크가 있어.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요 축하(祝賀) 카드도 생일(生日)때마다 와요, 좋아, 안 좋아?

經濟 : 바람, 氣

경제(經濟)는, 이 경제(經濟)라는 것은, 경제(經濟)라는 것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이 경제(經濟)는 다른 말로 바꾸면, 바람이야. 바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기운(氣運)이라고 그래, 기(氣), 알겠습니까? 사람이 기(氣)가 빠져버리는 거야. 경제(經濟)가 안 돌때는 국민(國民)이 기(氣)가 빠지면, 경제(經濟)가 내려앉아 버려, 나갈 꺼도 안 나가 버려.

나가야 물건(物件)이 팔리잖아. 시장(市場) 장사가 되잖아. 사람들이 생일(生日) 케이크를 주는 날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온 날부터 돈 쓰러 다니는 거야..

부부(夫婦)가 300만원이 나오는데, 150만원씩. 장가 안 간 40대, 50대들이 우리 집에 있어, 그러면 얼마가 나오느냐 하면, 600이 나와, 안 나와요? 그럼 이 사람들은 돈 안 쓰던 사람 아냐? 한 달에 얼마가지고 생활(生活)했겠어,

그러면 돈 쓰러 다니겠어, 안 다니겠어? 쓰죠? 그러면 소비(消費)가 되겠지? 경제(經濟)가 살아나겠지? 가게가 살겠죠? 영세(零細) 상인(商人)이 살죠?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살지? 그러면 대기업(大企業)이 사는 거야.

경제(經濟)의 원리(原理)를 모르는 KS 코스를 밟은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우리나라를 망치는 거야, 지금은 국민(國民)들이 뉴딜정책(政策)을 간절(懇切)히 원(願)하게 돼, 앞으로. 지금은 어떤 경제학자(經濟學者)도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못 살려.

한 가정(家庭)도, 한 가정(家庭)도 남편(男便)이 갑자기 죽고, 경제(經濟)가 무너지면 은, 이거 다시 살리기 쉬워, 안 쉬워? 죽어가지고 다시 마누라로 태어나야, 경제(經濟)를 살려. 그러기 전(前)에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건 전부(全部) 어려워, 안 어려워.

나라 경제(經濟)도 이렇게 한 번 무너지기 시작(始作)하면, 금방 회생(回生)하나, 안 하나? 그리스 봤죠? 다른 나라들 보면, 한 번 망한 나라는 그냥 그대로 깨갱 이야. 그리스같이 멍청하게 돈을 주는 게 아냐?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정책(政策) 실패(失敗)야.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모든 것을 가지고 놀아요. 여러분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해서 경제(經濟)가 흔들린다, 꿈같은 이야기야, 알겠습니까? 다른 도둑질만 하지 말라고 해.

다른 도둑질, 일 년(一年) 예산(豫算) 400조(兆), 500조(兆) 도둑질 해간 돈은 시중(市中)에 돌아가지 않고 어디로 숨어버려. 그게 문제(問題)야. 매년(每年) 500조(兆)가 숨어버리면 됩니까? 이게 문제(問題)야. 그 돈은 70% 추려가지고, 여러분한테 돌려주면, 돈이 돌아.

경제(經濟)는, 경제(經濟)는 다른 말로 말하면, 순환(循環)이야. 순환(循環)을 시켜줘야 되는데, 일 년(一年)에 400조(兆), 500조(兆)라는 돈이 어디 이상한 놈들이 가져가는 거야. 국방(國防),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 40조(兆), 뭐 국방비(國防費)가, 100%가 뚝 떨어져 나가버려. 그런데 거기 비리(非理)는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세계최고(世界最古).

산업자원부(産業資源部), 해외(海外) 자원(資源) 확보(確保)한다고, 그 돈 가지고 가서 썩은 광산(鑛山) 사가지고, 돈만 몇 십조(十兆) 날려버려. 그게 예산(豫算)의 10%야. 누가 가져갔는지, 그 돈 뒷거래는 누가 했는지 모르죠. 우리 국민(國民)은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아, 몰라? 국가예산(國家豫算) 집행(執行)하는 거, 용서(容恕)할 수가 없어, 나는.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의 권리(權利)를 찾아주러 와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국민(國民)들한테, 대통령(大統領)이 되고나서, 국민(國民)들 생일(生日)때마다, 생일축하금(生日祝賀金) 10만원씩 선물(膳物)주고, 이거 큰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요.

그런데 이 문제(問題)는 대통령(大統領)이 높은 사람들, 자기(自己) 아는 사람들한테만 생일선물(生日膳物)이 나간다는 거야. 생일선물(生日膳物)아니고 그건, 명절(名節) 선물(膳物)만 주는 거야, 명절선물(名節膳物). 그런데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여러분 생일선물(生日膳物)만 주는 게 아니라, 명절선물(名節膳物)을 전 국민(全國民)에게 똑같이 줘.

當選祝賀 膳物

生日膳物 10만원, 膳物

名節膳物 秋夕, 설날

初喪 1,000만원

생일선물(生日膳物) 나가, 명절선물(名節膳物) 나가, 초상(初喪)나면 얼마 준다고요? 1,000만원, 아니, 아버지 시체(屍體)를 갖다 놓고, 장례비(葬禮費)가 없어가지고, 형제(兄弟)가 네 명(名)이서, 저 뒷마당에 모여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아버지 상속(相續)이 돈이 좀 있는 사람은, 상속재산(相續財産) 가지고 저 한쪽 귀퉁이에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아니, 장례식(葬禮式)에 갔는데, 상주(喪主)가 없어, 그래 왜 상주(喪主)가 없는가. 봤더니, 상주(喪主)가 저 병원(病院) 한쪽 귀퉁이에서 싸우고 있어. 재산(財産) 때문에, 아버지가 재산(財産)을 좀 많이 남긴 사람이야. 그거 며느리하고 좀 말하다 시비(是非)가 붙어가지고, 싹 거기 가 있어. 장례식장(葬禮式場)에 상주(喪主)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되겠습니까? 에. 그래서 초상(初喪)나면 은, 1,000만원, 생일(生日)날 이거, 명절선물(名節膳物)은 추석(秋夕)과 설날, 좋죠? 이래야 국민(國民)을 어렵게 아는 거야.

國家의 3大 主權 (國家의 3大 要素 : 國民, 領土, 主權)

왜? 대통령(大統領)을 누가 뽑았어? 국민(國民)이 뽑았죠? 그러고 나라의 주인(主人)이 누구야? 국가(國家)의 3대(大) 주권(主權)은, 국가(國家)의 3대(大) 주권(主權)이 뭡니까? 주권(主權)예요? 그거는 국가(國家)의 3대(大) 요소(要素)야, 아까 말한 거는. 국가(國家)의 3대(大) 요소(要素)는 뭐, 간단(簡單)하죠? 뭐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이죠?

그러면 요 주권(主權)은, 영토(領土) 넓이는 우리가 뻔 하잖아, 22만(萬) 제곱킬로미터. 그러면 우리의 주권(主權)은 여기에 3대(大) 주권(主權)이 있어. 이게(국가의 3대 요소 : 국민, 영토, 주권). 세 개죠? 그러면 이게(主權) 주인(主人)으로서의 권리(權利)야. 뭐가 있죠? 3대(大) 주권(主權), 투표권(投票權), 대통령(大統領)을 누가 뽑아요? 국민(國民)이 주인(主人)이라는 권리(權利), 주(主) 자(字)를 쓸 때, 주인 주 자(字) 써, 안 써? 주인(主人)의 권리(權利)

국민(國民)의 주권(主權)은 투표권(投票權), 어떤 대통령(大統領)도 여러분이 뽑아, 그리고 뭐가 있죠? 혁명권(革命權)이 아닙니다. 저항권(抵抗權), 그 다음에 혁명권(革命權). 대통령(大統領)을 투표(投票)로써 뽑았는데, 대통령(大統領)이 정치(政治)를 엉망으로 해, 그러면, 저항권(抵抗權), 국민(國民)들이 저항(抵抗)해.

요새 청와대(靑瓦臺) 앞에까지 노조(勞組)들이, 민주노총(民主勞總) 막 가서 데모하더구먼. 그러면 이 데모를 많이 하는데, 이게 저항(抵抗)이야. 저항(抵抗). 저항(抵抗)하다가, 리보루션 (revolution), 리보루션 (revolution), 혁명(革命)을 해버려. 그럼 혁명(革命)은 뭐야? 4.19같이 대통령(大統領)이 잘못하면 국민(國民)이 내보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내보낸 것도 이 혁명권(革命權)에 있는 거야. 탄핵(彈劾)도. 그래서 이 혁명권(革命權)은, 그냥 이승만 같이 내쫓아도 되고, 뭐 탄핵(彈劾)을 해도 되고, 그거는 국민(國民)이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를 만들어 놨다, 그리고 거기에서 심판(審判)해서 내 보내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야.

그래서 이렇게 주인(主人)은 확실(確實)한 주인(主人)인데, 대통령(大統領)이 붙고 나면 은, 국민(國民)들한테, 찍어줬다고 소식(消息) 있나. 물러날 때까지 소식(消息)이 있어. 없어. 나는 당선(當選)되고나면, 제일(第一) 먼저 여러분한테 뭐가 간다고? 생일선물(生日膳物)이 가고, 알겠습니까?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가요.

이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제일(第一) 먼저 나가. 헌법(憲法)을 고치기 전(前)에. 바로 당선(當選)되고 나서 좀 있다가,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쫙, 가는 거야. 근데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에도 돈이 들어 있어. 근데 그 액수(額數)는 여러분한테 비밀(秘密)이야.. 나중에 받아보고 놀래면 돼. 당선축하금(當選祝賀金)을 왜 주냐? 여러분들이 너무나 고생(苦生)을 했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걸 제일(第一) 먼저 줘.

그 다음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내는데, 국민(國民)들이 엄청난 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때 지지(支持)를 해줘야 돼. 그럼 내가 80% 지지(支持) 받았다, 70% 지지(支持)로, 뭐 문재인 박근혜가 40%, 50% 붙었잖아? 그러나 80%나 붙어버리면, 개헌투표(改憲投票)할 필요(必要)있나.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TV토론(討論)에서 300명(名)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내고, 국가(國家)를 혁명(革命)하겠다, 이러면. 그러면, 저 사람 마음대로 하라는 소리잖아. 대통령(大統領) 만들어 준 거는, 당신(當身) TV토론(討論) 때 한 그대로 해, 이 소리잖아?

그러면 그대로 실현(實現)해도 아무 상관(相關) 없겠죠? 거기에 저항(抵抗)하는 사람은 가차(假借) 없어. 나는 일반(一般)사람하고 달라서, 굉장히 부드러운데, 물러남이 또 없어, 한 번도. 옳은 일을 밀어붙일 때.

그래서 이 사람들(300名) 가지고는 생일선물(生日膳物) 줄 수 있을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줄 수 있을까? 결혼(結婚) 수당(手當) 1억(億) 줄 수 있을까요?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 줄 수 있을까? 우리나라 국민(國民) 부채(負債) 해결(解決)해 줄 수 있을까? 없어요. 천년만년(千年萬年) 이 나라는 대통령(大統領)이 아니라, 300명(名)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즈그 맘대로 하는 나라야.

그래 그들이 해온 결과(結果)가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야. 우리나라 중산층(中産層)은 자기(自己) 집이 있어야 돼. 자기(自己) 집. 두 번째 현금(現金) 1억(億) 있어야 되죠? 그 다음에 월수입(月收入)이 얼마? 월수입(月收入)이 500, 이러면 우리나라 중산층(中産層)이야.

中産層

  1. 自己 집

  2. 現金 1億

  3. 月收入 500

근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전 국민(全國民), 이 지금 중산층(中産層)이 거의 다 없어졌어요. 빚이 전부(全部) 다 1억(億) 이상(以上), 이렇게 돼있어요. 반대(反對)가 돼있다니까. 집은 전부(全部) 은행(銀行) 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래가지고 간신(艱辛)히 빚이 없는 사람은 가물에, 콩나물에 뭐 나듯이 있어요. 다 빚이 있어.

김우중 씨가 망(亡)하고 나니까, 국가(國家)에 갚아야 될 돈이 70조(兆)였어. 그럼 재벌(財閥)이 돈이 많나? 재벌(財閥)이 돈이 많을까요? 빚이 그거의 1,000배(倍)야, 1,000배(倍). 그 사람 재산(財産)의 1,000배(倍)가 빚이야.

그런데도 정치권(政治權)들이 오라 가라 하고, 불려 다니고 그래요. 엄청난 우리나라의 돈이 다 어디로 갔느냐? 특별(特別)한 사람들이 가지고 숨어 있는 거야.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뭐하죠? 화폐개혁(貨幣改革)은 하면 안 돼요. 화폐개혁(貨幣改革)을 하면 나라가 망(亡)해.

화폐개혁(貨幣改革)은 디플레이션(deflation), 인플레이션(inflation), 알겠습니까? 에그플레이션(agflation),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이런 게 올 수가 있어. 이런 네 개의 플레이션이 오면, 안 돼.

그래서 화폐개혁(貨幣改革) 안 하고, 디플레이션(deflation)이나, 인플레이션(inflation)이나, 에그플레이션(agflation)이나,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없는, 그런 경제(經濟) 원리(原理)를 적용(適用)해. 나는 세계(世界) 경제학자(經濟學者)가 내 발가락에 따라올까, 못 따라올까? 못 따라와요, 이론적(理論的)으로도 못 따라오고.

[제 2부]

1년(年)에 5억 명(億名)씩 굶어 죽는 사람 다 먹이고도, 50억(億)이 먹을 재산(財産)이, 쌀이 남아도는 세상(世上)이야. 지금 이 세상(世上)이. 그런데 그 쌀을 따 불태워버리고, 5억 명(億名)씩을 굶어죽이고 있는 이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그냥 놔두면 될까? 안 돼요.

그런데 저 사람들은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계속(繼續) 만들어. 아, 그냥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에 있는 국민(國民)들도 빚쟁이가 다 됐는데, 저 세계(世界) 200대(大) 국가(國家)는 어떻겠어요? 알겠습니까?

이런 험악(險惡)한 질서(秩序)를 만든 자(者)들이 지금 세계(世界)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절대(絶對) 이런 원시적(原始的)인 정치인(政治人)들 이젠 바꿔야 돼.

그래서 이런 중산층(中産層)은 지금 우리나라에 한 3%밖에 안 돼. 다 무너졌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결혼(結婚) 수당(手當), 생일(生日) 수당(手當), 이런 거 전부(全部) 다 하면 은, 한 달에 평균수입(平均收入)이 600만 원 정도(程度) 돼요.

그래서 한 가정(家庭)들이 시집 안 간 애, 뭐 또 엄마 아버지, 또 이렇게 모시고 있는 중간(中間) 가장(家長)이 수입(收入)이 많아져, 안 많아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부부(夫婦)는 일단 600이 들어와, 그리고 아들이 둘이 있으면, 얼마죠? 600에 900이죠? 엄청난 자금(資金)이 돌아다녀. 시중(市中)에, 알겠습니까? 순환(循環)이 돼. 아, 지금요, 단군(檀君) 이래(以來), 최대(最大) 경제위기(經濟危機)야. 단군(檀君) 이래(以來) 최대(最大) 경제위기(經濟危機). 이거 살릴 사람이.

4大 敎育目標

  1. 靈性 覺醒 ↰

  2. 知的 擴大 ↰(네 가지 합쳐서 德)

  3. 意志 强化 ↲

  4. 感情 順化 ↲

어, 이 네 가지를 잘 보셔야 됩니다.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한다. 영성(靈性) 각성(覺醒)이 뭐죠? 영성(靈性),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한다. 지금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은, 사람이 강연(講演)을 하거나 강의(講義)를 듣거나, 이 지구(地球)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육(敎育)은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여러분은 알아놔야 돼.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있는 교육(敎育),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공부(工夫)하는 교육(敎育), 뭐 모든 공무원(公務員) 연수교육(硏修敎育), 이런 모든 교육(敎育)은, 이 네 가지를 지향(指向)합니까, 안 합니까? 교육(敎育)의 4대(大) 목표(目標)야.

자,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하는 교육(敎育)이 있어, 내가 강의(講義)하는 거죠? 강연(講演)하는 거죠? 지적(知的) 확대(擴大), 이거는 각(各) 학교(學校)에서 교육(敎育)하는 거죠? 맞죠? 뭐, 이런 기술(技術)이든, 테크놀로지(technology)든, 뭐든지, 사이언스(Science)든, 지적(知的) 확대(擴大) 교육(敎育) 맞죠? 지식(知識)을 확대(擴大)하기 위해서 교육(敎育) 받아.

그런데, 이놈(靈性覺醒)하고 요놈(知的擴大)은 항상(恒常) 상충(相衝)돼 있어. 서로, 서로 싸워요. 지적(知的) 확대(擴大)를 하면 은, 영성(靈性)이 약(弱)해져 버려. 지금 우리나라 고위직(高位職) 공무원(公務員)들이 영적(靈的)으로 허경영(許京寧)같이 미래(未來)를 내다볼까?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 내같이 미래(未來)를 내다볼까? 공부(工夫) 학벌(學閥)이 높으면 높을수록 미래(未來)를 모르는 거야. 무식(無識)하기 짝이 없어요.

그 인텔리(intelligent)들 믿다가 전 세계(全世界)가 망(亡)하는 거야. 그 인텔리들이 학벌(學閥) 내세워가지고, 세계(世界) 기아(飢餓)를 죽이고, 환경(環境)을 파괴(破壞)하고, 엉망으로 하고 있죠?

여러분들은 이걸 잘 봐야 돼. 지적(知的) 확대(擴大)는 학벌(學閥)이야, 학벌(學閥). 아니, 부모(父母) 밑에서 금수저 해가지고, 미국(美國) 유학(留學) 갔다 온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릴 수 있을까? 그게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라고? 한심(寒心)하기 짝이 없어요. 내가 볼 때는 그런 사람 때문에 여러분이 고생(苦生)하는 거야.

지적(知的) 확대(擴大)가 늘어날수록 영성(靈性)이 줄어들어. 영성(靈性)을 막아버려. 그런 사람일수록 허경영(許京寧)이 쳐다보면, 저런 미친놈 아냐, 쟤? 쟤는 왜 이건희 보고 왕거미 상(相)이라고 그래? 저 왜 김대중이 보고 까마귀 상(相)이라고 그래? 한 치 앞을 몰라. 저 사람이 왜 박근혜가 4년(年)만에 쫓겨난다고 그래? 아, 저, 왜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는다고, 쓰러진다고 그래? 맞죠?

뭐든지 입에서 나오면 100% 적중(的中)이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이 말 하니까, 지금 경기도(京畿道) 지사(知事)된 사람, 내 이름가지고 그래도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허경영(許京寧)을 가장 존경(尊敬)한다고 하니까, 내가 지금 가만히 복권(復權)이 안 돼서 가만히 있잖아. 이제 내년(來年)부터 내가 활동(活動)을 하잖아. 그런데 제일(第一) 덕(德) 본 사람은 그 사람이야. 허경영(許京寧)을 친화적(親和的)으로 이야기 했잖아.

그 사람 말이 진짜 맞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자기(自己)가 내 공약(公約)을 좀 실천(實踐)해보려고, 청년(靑年) 수당(手當)을 준다니까, 저놈 저거 빨갱이다, 이랬잖아? 그런데 뭐 형수(兄嫂) 문제(問題)가 있으면서도 당선(當選)되었어, 안 되었어? 허경영(許京寧) 바람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왜? 나를 욕을 했다면, 그 사람, 안 망(亡)하는 사람 있을까? 뒷구멍에서 내 욕하는 사람도 망(亡)해.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여기 뭐냐 하면, Huh Divinenature 하면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걸 말해요. Huh Divinenature라는 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마음에 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이 영혼(靈魂)의 방향(方向)을, 마인드풀 컨트롤(mindfull control),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안 부르면 여러분은 컨트롤이 안 돼. 백회(百會)가 열리지도 않고, 우주(宇宙)에서 에너지가 안 와.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가능(可能)해.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온 사람들은, 잘 들어요. 저 사람이 저 무슨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소릴 하나, 그럴 거야. 처음 온 사람들이 왜 중요(重要)하냐? 여러분들은 여러 번 들었으니까, 정말 아흔아홉 명(名)의 잃어버리지 않은 양(羊)보다 한 마리 잃어버린 사람을 찾는다고 그랬죠? 목자(牧者), 목자(牧者)가,

그 양치기가 그렇듯이, 여러분들은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이야. 우리 밖에서 왔잖아. 뭘 알겠어, 이게 풍부(豐富)하겠지, 지적(知的) 확대(擴大)는 있겠지. 그러나 감정(感情) 순화(順化)가 돼 있을까? 그냥 부인(婦人)한테 그냥 성질(性質)나면 욕이 나와. 남편(男便)한테 욕이 나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HDMC를 공부(工夫)한 사람은, 이 HDMC를 한 사람은 욕이 나와. 안 나와. 아니 허경영(許京寧) 에너지를 죽어라고 줄 서서 한 시간(時間)만에 받았는데, 가서 욕 한 마디 해버리면 다 나가버려.

차(車)가 팍 끼어들어, 출근(出勤)하는데, 그런데 딴 때 같으면, 저 새끼, 이럴 텐데, 저, 그러다가 야, 내가 두 시간(時間) 줄 서가지고 이거 에너지 받았는데, 그것도 몸이 아픈 데가 있어서 싹 다 받았는데, 이게 종신 다 나가버려. 야, 이거 내가 욕해서 되겠냐. 아이고, 저 사람도 무슨 사정(事情)이 있겠지. 마음이 이렇게 바뀌어버려, 안 바뀌어버려? 저 사람이 얼마나 바쁘면 새치기를, 끼어들겠나, 그런데 입을 딱 다물어버려. 그게 무서운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알지 못할 때는 아무리 교회(敎會)를 다녀도, 저런 아이는, 끼어들어온 놈은, 저런, 저런 예수님이 거짓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저런 나쁜 놈, 이렇게 나와. 아 그 사람을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새치기하는 놈을, 저러니까 무식(無息)하면, 교회(敎會)도 안 다니는 놈,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이거 안 되는 거야.

정죄(定罪)하라고 신앙(信仰)을 가지는 거 아녜요. 남을 용서(容恕)하라고 신앙(信仰)을 가지는 거지, 남을 죄인(罪人)을 만들 으라고 신앙(信仰)을 줬나? 아주 세상(世上) 사람을 보고, 아주, 아주 그냥 뭐로 보는 거야. 자기(自己) 신앙(信仰)을 남을 재판(裁判)하라고, 신앙(信仰)을 줬나? 아뇨, 재판(裁判) 안하고, 용서(容恕)하라고 신앙(信仰)을 준 거야.

근데 미안(未安)하지만 은, 허경영(許京寧) HDMC는 내가 에너지를 줬는데, 뼈 빠지게. 가서 욕 한 마디 딱 하는 순간(瞬間)에 제로가 되요. 그럼 또 와야 돼. 또 한 시간(時間) 기다려서 에어지 받아야 돼. 그럼 에너지를 딱 받았으면, 그게 거기에 열세 가지 정도(程度) 성령(聖靈)이 들어가, 천령(天靈)이. 간(肝)에 들어가고, 머리 들어가고, 따로 따로 다 들어가요.

그러면 고걸 잘 모셔 다녀야 될 거 아냐? 나가가지고 남 욕만 하고, 허경영(許京寧)이 욕 뒷구멍에서 안 하면, 살아있어, 거기에. 그래가지고 명(命) 길어져, 수명(壽命), 오래 살아. 피부(皮膚) 좋아져, 얼굴 점점 예뻐져. 다 좋아지는 거야. 돌아가서는 백궁(白宮)가, 살아서는 재수가 좋아, 행운(幸運)이 와.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또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면, 생일선물(生日膳物),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 받아. 생일선물(生日膳物) 받아, 뭐, 명절선물(名節膳物) 받아, 초상(初喪) 때 돈 받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받 아주 경제(經濟)가 밑바닥에다가 산(山)에 불을 지를 때, 밑바닥에다 불을 질러야 올라가, 안 올라가? 그걸 뭐라고 그래? 경제(經濟) 용어(用語)에서.

이게 산(山)이잖아요? 산(山)이면 은, 불을 지를 때, 여기다(산 아래쪽) 불을 질러야 돼, 안 질러야 돼? 내가 불 지르라고 알으켜 주는 건 아닙니다. 절대 불 지르면 안 돼. 여기다가 불을 지르는 걸 뭐라고 그래? 트리클 업(trickle up), 트리클 업 시어스티(trickle up thirsty),

이 밑바닥에다 불을, 서민(庶民)들한테 돈을 이렇게 주잖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같은 거 이렇게 주잖아요? 그러면 이, 우리나라 이까지가 우리나라야, 경제(經濟)가 확 살아나, 안 살아나? 여기 오면, 중산, 영세기업(零細企業)이 살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살아, 대기업(大企業)이 살아, 국가(國家)가 살아. 이렇게 불이 확 타서 올라가는 거야. 산(山)으로.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은, 트리클 다운(trickle down)이라고 해서, 트리클 다운, 여기다가(산꼭대기) 불을 계속(繼續) 지르는 거야. 국민(國民) 세금(稅金)을 여기에서 싹 걷어가지고 여기다(산꼭대기) 퍼줘. 그럼 이 사람들 여기다(산 아래쪽) 노나 주나?

삼성(三星)이 이번에 잡혀가고 나서 어떤 복수(復讎)를 합니까? 인도(印度)에다가, 베트남에다가 어마어마한 핸드폰 공장(工場)을 지어버려. 우리나라에 지으려고 하던 계획(計劃) 다 취소(取消)야. 취소(取消). 거기서 몇 십만 명(十萬名)을 고용(雇用)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재벌(財閥) 자꾸 그렇게 잡으면, 중소기업(中小企業) 다 망(亡)하고, 줄 도산(倒産)하고, 내년(來年)부터는, 중소기업(中小企業) 줄 도산(倒産)에다가 그 다음 재벌(財閥)은 탈출(脫出)이야. 탈출(脫出). 나중에 화딱지나면 본사(本社)까지 옮겨 버려. 그럼 국가(國家)에 세금(稅金) 하나도 안 내. 그렇게 되면 되겠어요? 경제(經濟)를 아는 지도자(指導者)가 한 번이라도 나와야 우리나라가 사는 거야.

자, 여기다가 돈을 퍼주니까, 빼돌리는 거야, 해외(海外)로. 그냥 돈 돌려주는 회사(會社)가 성업(盛業)을 하고 있어. 해외(海外) 돈 빼돌리는 회사(會社)가 성업(盛業)을 하는데, 아니 우리나라 번 돈을 왜, 해외(海外)로 다 빼돌려. 재벌(財閥)은 합법적(合法的)으로 빼돌려, 왜? 임금이 싸다고, 월남(越南)임금이 우리나라보다 열배(倍)가 싸. 거기 열 명 고용(雇用)하는데, 여기 한 명 고용(雇用)하면 되니, 이거 됩니까? 나라가 망(亡)하는 걸.

대기업(大企業)은 자연(自然)히 가게 돼있어, 안 가게 돼있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고 이렇게 할 때는 임금을 인도(印度)나, 월남(越南) 수준(水準)으로 맟출수가 있어. 임금(賃金) 많이 안 줘도, 스스로 주지마세요, 이래. 집에 돈이 남아나는데, 뭐 때문에 임금(賃金)을 많이 달라고 데모를 하겠어. 그냥 노조(勞組)가 저절로 없어져 버려.

여러분 기가 맥혀, 안 맥혀요? 아니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그냥 가족(家族)마다 나오는데, 계산(計算)하면 돈이 얼마야? 뭐 때문에 임금(賃金) 올려달라고 데모를 해서 우리나라 공장(工場)을 해외(海外)로 다 나가게 하노?

그래서 인도(印度)에 짓는 삼성(三星) 핸드폰 공장(工場), 엄청난 공장(工場)을 지어, 안 지어? 그럼 우리나라 돈이 글로 가는 거야. 돌아올 기회(機會)는, 우리가 죽기 전(前)에는 못 와. 그거 팔아서 다시 가져오려면 은, 손실(損失)이 어마어마해. 그냥 놔둬버리는 게 낫지.

그러면 우리나라 돈은 해외투자(海外投資)로 이름을 달고서는 다 나가는 거야, 지금. 그럼 여기는 실업자(失業者)만 남는 거야. 빈털터리만 남는 거야. 재벌(財閥)들이 기업(企業)하기 좋은 나라 만들어주는 지도자(指導者) 우리나라에 나와야 돼.

그래서 영성각성(靈性覺醒)을 제일(第一) 먼저 해야 돼. 그 다음에 지적확대(知的擴大), 그 다음에 의지(意志)를 강화(强化)해야 돼, 의지강화(意志强化), 정신력(精神力)을 강화(强化)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이것도 교육(敎育)예요. 인내심(忍耐心)을 키워. 요새 애들 의지(意志)가 박약(薄弱)해.

그래, 어떤 애들이 나한테, 총재(總裁)님, 나는 공부(工夫)하기 싫어서 자살(自殺)하고 싶은데요, 그래? 그러면 너 말이야, 저 이란에, 이락에는, 중동(中東)에는 나라가 없어져가지고, 전쟁(戰爭)터에서 부모(父母)도 죽어버리고, 마, 저, 아프리카 같은 데는, 난민(難民)이 돼가지고, 학교(學校)도 없어지고, 부모(父母)도 죽어버리고, 돈도 없고, 가족(家族)도 없고, 혼자가 돼가지고, 난민(難民), 그 난파, 배를 타고 난민수용소(難民收容所)에 가있는 학생(學生)들이 많아, 안 많아요?

요만한 애기는 물에 빠져, 쿠르도 걔는 죽어버리고, 물에 둥둥 떠내려 오니까, 즈들은 다 달아나버리고, 애는 놔둬버리고, 그 세 살짜리가 물에 거, 둥둥 떠 있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아.

그러한 난민(難民)들 속에 있는 청소년(靑少年)들이. 공부(工夫)하고 싶어서, 책(冊)을 보려, 책(冊)이 있나? 엄마 아빠 있나? 돈 있나? 선생(先生)님 있나? 교실(敎室) 있나? 나라가 있나? 아무도 온데간데없어. 그래도 그런 학생(學生)도 희망(希望)을 가지고, 공부(工夫)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데, 느그는 지금 없는 게 없어. 그런데 엄마 아빠가 공부(工夫)하라는데, 공부(工夫)가 하기가 싫다고? 자살(自殺)하고 싶다고? 빨리 죽어.

그런 인간(人間)은 빨리 죽어야 돼. 내가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잘못했대. 대부분(大部分) 애들이 잘못했다고. 아, 총재(總裁)님 말씀 들으니까, 정신(精神)이 바짝 드네요. 공부(工夫)를 잘하든 못하든, 부모(父母)님이 공부(工夫)할 수 있게 해준 것만 고마우니까, 공부(工夫) 하긴 해, 성공(成功) 안 해도 아무 관계(關係)없고, 공부(工夫) 못해도 아무 상관(相關)없어,

그냥 열심(熱心)히 하고, 친구(親舊)들 좀 잘 되라고 그러고, 너는 좀 못되는 게 좋아. 무슨 얘기인줄, 하는 애는 잘하게 하고, 그러고 너는 그냥 졸업장(卒業狀)만 받고 학교(學校)만 가, 열심(熱心)히, 공부(工夫)에 신경(神經)쓰지 마, 내 말이.

엄마가 학교(學校)가라면 가고, 공부(工夫)하라면 하고, 점수(點數) 나빠지면, 아, 다른 애들한테 좋은 일했다 생각하고. 절대 공부(工夫)에, 그런 실력(實力)에 신경(神經)쓰지 마라. 허경영(許京寧)이 나중에 다 해 줄게. 그래, 애들이 마음을 편안(便安)히 가지게 해줘버려. 유튜브 보는 학생(學生)들, 명심(銘心)해. 공부(工夫) 중요(重要)하지 않아요.

요 네 가지(靈性覺醒, 知的擴大, 意志强化, 感情順化)를 합(合)쳐서 뭐라고 그래? 이 네 가지를 합(合)쳐서 우리가 뭐라고 그래? 네 가지를 합(合)쳐서 우리가 뭐라고 그래? 덕(德)이라고 그래, 덕(德).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우리는 덕(德)이라고. 이건(知的擴大) 지식(知識)이야, 이런 건 지식(知識)이지만, 의지강화(意志强化), 이런 건 능력(能力)이야.

감정순화(感情順化), 성질(性質) 내는 거, 학교(學校)를 졸업(卒業)한 사람과 초등학교(初等學校) 나온 사람은, 초등학교(初等學校)만 나온 사람은, 성질(性質)이 더 고약해. 감정순화(感情順化)가 덜 돼. 그런데 공부(工夫)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감정(感情)은 순화(順化)가 되요. 감정(感情)을,. …..

  1. 下心

  2. 一心

  3. 無心

  4. 許心

자, 눈 감아요. 명상(冥想), 명상(冥想)의 4대(大) 법칙(法則) 뭐죠? 첫 번째 뭐죠? 명상(冥想)의 4대(大) 법칙(法則), 첫 번째 하심(下心), 마음을 낮춰요. 그 다음에 두 번째 그 다음에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거기 마음에 첫 번째 애인(愛人)도 나타나고, 두 번째 애인(愛人)도 나타나고 막 이러면 안 돼. 그 중(中)에 지금 현재(現在)에 있는 마누라만 딱 머릿속에 떠올리든지, 지금 남편(男便)만 하나로 줄여. 마음속에 여자(女子)만 100명(名)씩 나타나면 복잡(複雜)하니까,

그러니까 하심(下心)한 다음에, 일심(一心), 세 번째 뭐야? 무심(無心), 하나 남은 여자(女子)마저도 잊어버려 버려. 무심(無心), 그 다음에 네 번째는 허경영(許京寧)만 불러요. 마음속에, 자, 그러고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넣고, 눈 감고 있어요. 네 번째 허심(許心)이야. 이러면 마음이 안정(安靜)이 되요.

그러면 몸에 체온(體溫)이 내려가. 덥지가 않아. 가만히 있으세요. 우리는 불이 나갔을 때도, 이 시간(時間)을 이용(利用)할 줄 알아야 돼. 우리는 어떤 역경(逆境)이 와도 거기에 흔들릴 필요(必要)가 없어, 우리 몸은. 전기(電氣) 아니라, 태양(太陽)이 사라져도 눈도 까딱하지 마라. 내가 있으니까.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면 더위가 싹 가셔. 그리고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북극(北極)바다에 곰이 지금 얼음 속에 빠졌어. 근데 엄청 추운거야. 몸이 얼어 죽어 가. 자, 그걸 머릿속에 넣어요. 눈 감고. 그러고 여러분이 보트 타고가다, 북극(北極)을 가다가 물속에, 얼음물속에 들어갔다. 그런데 지금 숨이 막힌다. 추워서. 그 명상(冥想)에 집어넣어요.

지금 얼음 속에 빠졌어. 굉장히 내가 중요(重要)한 말을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은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마음으로. 그래서 얼음 속에서 조금 있으면 몸이 영하(零下)가 되어가지고, 심장(心腸)이 멎을 지경(地境)이야.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발이 시린 사람? 손이 시리죠? 이제 조금 있으면 몸이 동태(凍太)가 되어서 죽게 되는 거야..

그 상황(狀況)으로 몸을, 눈을 감아요. 몰입(沒入)해, 물속으로. 어마어마하게 몸이 시려. 어떤 역경(逆境)도, 우리는 전기(電氣)가 나가도 그 시간(時間)에 우리가 얻는 것이 있어야 돼. 항상(恒常) 어떤 장애(障礙)가 와도 나는 역경(逆境)속에서 항상(恒常) 신인(神人)은 세상(世上)을 즐겁게 살아왔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도 어, 우리가 전기(電氣)가 나가는 이런 시점(時點)이 오면 은, 우리는 더, 야, 인간(人間)이, 이 전기(電氣)를 발견(發見)했구나, 전기(電氣)를 어떻게 발견(發見)했을까? 전기(電氣)가 나갔기 때문에, 전기(電氣)에 대해서 내가 말을 해주는데요. 자, 눈뜨세요. 전기(電氣)들어왔어요. 명상(冥想) 잘했죠? 몸이 싸늘해졌죠? 얼어 죽겠는 사람?

어, 이렇게 여름에 더울 때는, 옛날에 승려(僧侶)들이나, 선비들은 이렇게 해서 더위를 이겼어. 얼음바다 속을 왜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뭐가 덥다고 쌌느냐고. 얼음바다 속에 들어가 버려, 그냥. 상상임신(想像姙娠)하면 배가 올라와, 안 올라와. 얼음을 상상(想像)하면 몸이 얼어버려요.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을 최면(催眠)을 걸어가지고, 뭐, 당신(當身) 몸이 지금 얼음에 빠졌다, 이래가지고, 실제(實際)는 얼음에 안 빠졌는데, 빠진 것처럼 위장(僞裝)했더니, 체온(體溫)이 확 내려가 버렸어. 그래가지고 막 죽을 뻔 한 거야. 그래 나중에 보니까 그게 가짜야.

자기(自己) 몸이 실제(實際) 온도(溫度)가 내려가서 얼어 죽는 줄 아는 거야. 그렇게 위장(僞裝)합니다. 선풍기(扇風機) 틀어 놓고, 막 찬바람을 쏘이면서, 북극(北極)에 있는 거 마냥, 위장(僞裝)을 해가지고.

① Energy storage technology

② Algorithm technology

③ Blockchain technology

4大革命

  1. Divine nature 영성혁명(靈性革命)

  2. Digital

  3. Design

  4. Dioxhribonucleic acid

자, 전기(電氣)가 나갔으니까, 전기(電氣) 이야기 하나 해야지. 이 에너지 스토로그 테크놀로지(energy storage technology)가 뭐죠? 에너지 스토로그 테크놀로지. 이, 이거는 뭐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algorithm technology).

지금 나타나고 있는 4대(大) 리볼류션(revolution), 4대(大) 혁명(革命)이 있어요. 첫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디바인네이쳐(Divine nature), 그러면 이 디바인네이쳐는 영성혁명(靈性革命)이죠? 영성혁명(靈性革命). 여기 있죠? 영성각성(靈性覺醒)이 맨 위에 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뭐있죠? 디지털(Digital), 디지털 혁명(革命). 세 번째 뭐야? 디자인(Design),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디엔에이(DNA), 이거 줄여서 디옥시리보 너클 엑시드(Dioxhribonucleic acid)를 디엔에이(DNA)라고.

그러면 요 네 개 혁명(革命)이 있고, 이 네 개 혁명(革命) 중(中)에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부분(部分)이 요 부분(部分) [①(energy storage technology), ② (algorithm technology)]이야. 간추려 놓은 거예요.

요 네 개 혁명(革命)에 디지털 혁명(革命)이 있어. 디자인, 이, 디옥시리보 너클 혁명(革命)(Dioxhribonucleic acid). 요것이 줄여 놓은 게 요 세 가지야. 이게(③) 뭐죠? 마지막이? 마지막이 뭐죠? 이거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Blockchain technology)라고. 블록체인 기술(技術)이 앞으로, 이 융합(融合) 기술(技術)이 앞으로 미래(未來)를, 모든 디지털을 좌우(左右)해.

이 네 가지를 상세(詳細)하게 들어가면, 에너지를 농축(濃縮)시키는 거야. 우리 빠떼리, 지금은 이렇게 빠떼리 나가버리면, 에너지를 빌딩에 놔둬가지고 쓸 수가 없어. 한전(韓電)에서 와야 돼. 근데 앞으론 요만한 가방 같은 거 하나만 딱 있으면, 한 달 쓸 전기(電氣)를 그 안에 넣어놔 버려.

그러면 여기서 그 전기(電氣)를 한전(韓電)에서 그냥 받아가 모아놨다가, 계속(繼續) 쓰는 거야. 한전(韓電)에서 전기(電氣)가 나가고 자시고 하등(何等) 관계(關係)가 없어. 전시(戰時)에도 쓸 수 있어. 그런데 그 기술(技術)을 개발(開發)하고 있어.

그런데 지금 한국전력(韓國電力)에서 발전소(發電所)가 고장(故障)났어, 전기(電氣) 다 제로야. 그런데 에레베타, 아파트 같은데 갓난애가 다섯 살짜리애가 세 살짜리 동생(同生)을 데리고, 에레베타 타고 가게 갔다 오는 거야. 에레베타 탔어, 불이 탁 나가버려. 한전(韓電)에서 정전(停電)이 된 거야. 애가 그 안에서 네 시간(時間)을 갇혀 있다고 생각해봐봐.

그런데 남자(男子)애들은 막 울어요, 그런데 여자(女子) 아이는 당황(唐惶)하지 않고, 남동생(男同生)보고, 야, 가만히 있어, 괜찮아, 엄마 올 거야.. 그런데 동생(同生)은 엄마하고 막 우는 거야. 남자(男子)애들은 좀 그래요. 겁이 많아. 그런데 여자(女子)들은 침착해. 그래서 얘, 울지 마. 엄마 올 거야. 이러고 있다니까,

그래가지고 나중에 나오면, 여자(女子)애는 당황(唐惶)도 안 해요. 몇 시간(時間) 갇혀 있어도, 그런데 그 아들놈은 눈물이 범벅이 돼가지고 있어.. 그 어떤 때보면 여자(女子)들이 더 강(强)해.

에레베타에서 그런 갇힐 일이 있을까. 아파트마다 전기(電氣)가 충전(充電)돼 있어, 한 달 쓸게. 입력(入力)돼 있는 거야. 전기(電氣) 나가고 관계(關係)없어. 전기(電氣) 넣는 날, 전기(電氣) 넣으세요, 그러면 그 아파트에서 전기(電氣) 충전(充電)시키면 되는 거야. 하루 충전(充電)시키면 한 달 쓰니까, 에레베타가 설 일이 있나.

전기(電氣) 잘못되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에레베타에서 그런 갇힐 일이 있을까. 아파트마다 전기(電氣)가 충전(充電)돼 있어, 한 달 쓸게. 입력(入力)돼 있는 거야. 전기(電氣) 나가고 관계(關係)없어.

전기(電氣) 넣는 날, 전기(電氣) 넣으세요. 그러면 그 아파트에서 전기(電氣) 충전(充電)시키면 되는 거야. 하루 충전(充電)시켜 놓으면, 한 달 쓰니까. 에레베타가 설 일이 있나. 전기(電氣) 잘못되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겠죠?

이래서 전기(電氣) 에너지를 충전(充電)시키는 기술(技術)이 아직 인간(人間)들에게 없어. 그래서 핸드폰 밧데리 정도(程度), 자동차(自動車) 밧데리 정도(程度)만 에너지를 충전(充電)시키고 있어. 아니 그런데 공식적(公式的)으로 없다 이거야. 저 지금 말하는 거 가짜야. 현재(現在) 인류(人類)가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하는 축전기(蓄電器)는 제대로 개발(開發)을 못 해.

이런 사태(事態)가 나지, 그러면 그게 빌딩마다 다 팔리게? 없어요. 그래서 에너지를 무한동력(無限動力)이 있다, 충전(充電)할 수 있다, 이거는 전(全) 100%가 가짜야. 전(全) 100%.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그게 다 가짜라는 건 내가 알 수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몰라.

그래서 아직 이 스토로그(storage) 기술(技術)이 개발(開發)이 안 돼 있어. 이 스토로그가 축전(蓄電)이라는 뜻이야. 에, 전기가, 전기를, 이 스토레이지가 축전(蓄電)한다는 뜻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밧데리, 핸드폰 밧데리가, 에너지, 스토로그 에너지야. 핸드폰 밧데리. 이 밧데리 기술(技術)이 우리가 아직 부족(不足)하다.

그래서 내가 이 전기(電氣)가 나가니까 이 전기(電氣) 강의(講義)를 내가 하고 있구먼,. 아, 여러분들 눈 감고 있는 동안, 내가 이걸 지금 강의(講義)하고 있는 거야.

[제 3부]

자, 그러면 블록체인은 뭐죠?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이 블록체인 기술(技術)은 앞으로 해킹이 없어져. 해킹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내가 은행(銀行)에서 해킹을 딱 해서 돈을 찾으려고 하잖아, 그러면 저 블록체인이 뿌라스 마이너스 옆으로 횡으로, 온갖 블록체인이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어떤 인간(人間)도 해킹이 불가능(不可能)한 시대(時代)가 곧 도래(到來)해버려. 에. 본인(本人)의 예금통장(預金通帳)을 해킹해 갈 수 있는 기술(技術)은 앞으로 없어져 버리는 거야. 블록체인이 돼가지고, 본인(本人)의 예금통장(預金通帳)을 건드리기만 하면 은, 그 돈을 찾으러 가면 핸드폰에서 비상(非常)벨이 울려. 무슨, 이해(理解)가죠?

그럼 은행(銀行)하고 바로 교신(交信)이 돼 버려. 체인이 다 돼있어, 블록체인이 돼있단 말이야. 핸드폰하고 연결(連結)돼 있고, 뭐 집전화(電話)도 연결(連結)돼 있고, 막 다 돼있는 거야, 컴퓨터, 블록체인이.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럼 아, 내 돈을 누가 찾습니까? 지금. 아니 이게 당신(當身) 아닙니까? 아니, 나는 돈 찾으러 간 사실(事實)이 없어요. 그럼 착 차단(遮斷)해. 블록체인이 내가 사인을 안 하면, 차단(遮斷)돼버려. 어때요? 좋죠?

이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뭐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뭐요? 이 알고리즘이 뭐야? 아니, 우리 애들, 박 실장(室長),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뭐야? 이거.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뭐야? 내가 오늘 전기(電氣) 나간 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

모르는가? 이게 뭐냐 하면 은, 여러분들,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앞으로 굉장히, 아니야. 인공지능(人工知能)을 하려면, 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를 해야 돼. 그런데 저건 뭐냐 하면, 컴퓨터 연산법(演算法)이야. 엄청난 복잡(複雜)한 문제(問題)를 다 풀어내는 거야. 알고리즘.

컴퓨터 연산(演算) 기술(技術)이 극도(極度)로 발전(發展)돼가지고 뭐, 하여튼, 프로그램을 쪼끔만, 내 통장(通帳)의 돈을 누가 빼내려고만 하면, 전부(全部) 그걸 제어(制御)해 버려. 내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썼는데도, 돈을 찾으려면 은, 여러 군데 통보(通報)가 되어서 제어(制御)가 딱딱 되어있어. 그래 최종(最終) 본인(本人)한테 까지 연락(連絡)이 와. 그 연락(連絡)된 신호(信號)가 가지 않는 한(限), 해킹이 안 돼, 돈이 안 나가. 우리는 그걸 알고리즘이라고 해.

알고리즘과 블록체인도 또 체인이 돼있는 거야. 이 에너지 스토로그하고도 체인이 돼있어, 왜? 이게 꺼지면 안 되잖아. 정전(停電)이 돼가지고. 꺼져버리면, 도둑, 문제(問題)가 생긴단 말이야. 이것들이, 이것들이 또 블록체인으로 연결(連結)되는 거야. 블록체인으로. 그게 나온 게 인공지능(人工知能)이야.

인공지능(人工知能)보고, 야, 너 돈 좀 찾아와. 딱 이러면 은,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파파파팍 해서, 돈 저리로 송금(送金)했습니다. 딱 그럴 거 아냐? 그럴 때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다 해놨어도,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確認)하는 것이 또 있어야 되겠죠? 그것까지 블록체인에 해결(解決)해 준다 이 말이야.

알고리즘과 에너지 스트레이지 테크놀로지가 해결(解決)해내 다 했더라도, 내 블록체인에, 내 핸드폰에 내 영상(影像)이 들어가야 해킹이 되는 거야. 돈을 빼가. 지금은 내 영상(影像)이 없는데도 막 돈을 빼가 버려.

내 핸드폰에 OK, 이게 나가줘야 돈이 나가는 거야. 그럼 얼마나 좋아? 그럼 은행(銀行)에 돈 넣어놔도 마음 놓고 믿겠죠? 지금은 못 믿어. 해킹 전문가(專門家)가 꽉 찼어, 전 세계(全世界)에. 갑자기, 돈 20억(億)이 있었는데, 깡통이야, 가보니. 찾으려니까, 어느 놈이 가져갔는지, 은행(銀行)에서 모른대,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이 살고 있어.

잘 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거지가 돼있어. 알고 봤더니, 컴퓨터 사고(事故)야. 통장(通帳)에, 돈 완전(完全)히 거기다 넣어놨더니, 어떤 놈이 해킹을 해서 싹 뽑아갔어. 기분(氣分)좋게 뽑아 갔어. 그 다음날부터 거지야. 그래가 찾아달라니까, 찾는데 만 50년(年) 이상(以上) 걸려. 찾을 수 있나요? 그 돈보다 돈이 몇 천배(千倍) 더 들어가.

돈 100억(億) 정도(程度) 있다고 큰 소리 치다가 거지 되어, 순식간(瞬息間)입니다. 지금은. 하루빨리, 오늘 전기(電氣)가 나가는 바람에 여러분한테 좋은 기술(技術) 알려주네.

내가 전기(電氣)가 나가니까, 스토레이지를 말한 거야. 충전(充電),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하는 기술(技術), 이게 아직까지 미비(未備)한 거야. 그리고 어떤 뭐 다단계(多段階) 회사(會社)나 뭐 이런데서, 아 뭐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할 수 있는 에너지 개발(開發)했다, 이러면서 돈을 모으는 사람 있어요.

또 무한동력(無限動力)을 개발(開發)했다, 전기(電氣)없이도 뭐 모터가 돌아간다, 이렇게 하는 사람 있으나, 이건 내 앞에서 이야기하면 안돼요. 모든 에너지의 주관자(主管者)는 허경영(許京寧)이야. . …..

本太陽

假太陽

허경영(許京寧)은 본태양(本太陽). 본태양(本太陽)에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다 나가. 그 자(者)가 여기 와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나를 보잖아. 본태양(本太陽)은, 본태양(本太陽)은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神)이라는 글자야. 그 자(者)가 본태양(本太陽)인데, 여러분은 그 본태양(本太陽)을 신(神)이라고 불러.

저 하늘에 있는 태양(太陽)은 가태양(假太陽), 가태양(假太陽)은 뭐죠? 가짜 태양(太陽), 어제 인터넷에 허경영(許京寧)이가 글자를 잘못 썼대, 뭘 잘못 썼다고 그러더라.

未粒子

微粒子

量子

原子

分子

미립자(微粒子), 자 봐요, 이게 분자(分子) 아냐? 분자(分子), 분자(分子). 그러면 원자(原子)가 있으면 은, 원자(原子)가 있잖아요? 그러면 양자(量子)가 있다 말이야, 양자(量子). 그 위에 미립자(微粒子)가 있어, 이 미 자(字)는, 이 미 자(字)는, 이 미(微) 자(字)야. 작을 미 자(字). 작을 미 자(字), 미립자(微粒子).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점점 작아지는 거죠?

그러면 미립자(微粒子) 위에가 미립자(未粒子)가 있단 말이야. 내말 알겠죠? 이 미립자(未粒子)는 광자(光子)라고 할 수 있어. 즉, 말하자면, 이 미립자(微粒子)는 작은 입자(粒子)야. 근데 이 입자(粒子)가 미립자(未粒子)가 돼버리면, 작은 입자(粒子)마저도 없어. 입자(粒子)가 아니야. 뭐가 돼? 빛이 돼버리는 거야.

요 미립자(未粒子)로 쓰는 거는 이거(微粒子)보다 더 작다 소리야. 미립자(微粒子)가 아주 작아져 버리면, 미립자(微粒子)가 아닌 게, 미립자(未粒子)가 되는 거야. 이 미립자(未粒子)를 말한 건데, 이 자(字)(微)를 잘못 다 이러면 안 돼.

이것은(未粒子)은 말하자면, 허경영(許京寧) 본태양(本太陽)의 내보내는 거. 그냥 이, 여러분 눈으로 탁 쏘면 은, 내장(內臟)이 확 바뀌잖아? 여러분 인체(人體)가 확 바뀌죠? 그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야.

근데 저 태양(太陽)은 빛만 보내지, 생다이아몬드에서 빛만 오지, 그 자체(自體)가 에너지가 아니야. 오히려 달은, 낮에는 영하(零下), 낮에는 영상(零上) 150도(度), 밤에는 영하(零下) 150도(度)야. 달이.

그 다음에 수성(水星), 다른 모든 별들은, 태양계(太陽系) 있는 별들은 전부(全部) 온도(溫度)가 영하(零下) 130도(度), 영하(零下) 150도(度) 이래요. 그런데 지구(地球)는 유난스럽게 영상(零上) 55도(度)와 영하(零下) 55도(度)를 왔다 갔다 해. 사막(沙漠)은 영상(零上) 55도(度), 저 추운데 는 영하(零下) 55도(度). 그 위에 왔다 갔다 해요.

지구(地球)의 온도(溫度)는 특수성(特殊性)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지구(地球)를 만들 때, 내가 적용(適用)한 방법(方法)이 여러분이 생존(生存)하는 데 이상(異常)이 없도록 해놨어. 그런데 지금 요 미립자(未粒子)는 광자(光子)인데, 이 광자(光子)가 본태양(本太陽)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해버려.

그런데 여기서(假太陽)오는 거는, 여기서 오는 양자(量子)는, 여기서 오는 빛은 허경영(許京寧)의 본태양(本太陽)에서 나오는 빛하고 달라요. 그래 여러분 태양(太陽)보면 병(病)이 낫나? 안 나요. 허경영(許京寧) 빛을 보면 달라져 버려. 다르죠?

근데 저기 태양(太陽)에서 오는 빛은 눈을 부시게 해. 근데 허경영(許京寧) 거는 눈을 부시게 하나, 안 하나? 허경영(許京寧)을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봐. 눈이 부시나. 아무 이상(異常)없죠? 따뜻하기만 해, 따뜻한 빛인데, 엄청난 변화(變化)를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나는, 지능(知能) 1%밖에 못 쓰는 뇌(腦)를, 뇌(腦)를 갖다가 1%밖에 못 쓰는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宗敎), 내가 이거 그리 중요(重要)하다고 해야 됩니까? 그래서 나는 종교(宗敎)를 만들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종교(宗敎)들이 주장(主張)하는 그 가장 위에 있는 자(者)가 와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본 사람이 가장 신기(神奇)한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지구(地球)에서 가장 신기(神奇)한 이방인(異邦人)을 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자(者)가 올 때 도둑처럼 온다고 그랬어, 안 온다고 그랬어? 온다고 그랬죠? 남사고(南師古)에서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온다고요?

保惠師灵海印出

보혜사(保惠師) 영(靈),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라고 그래요?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언제 온다고요? 해인출(海印出).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이 말이야. 해인시대(海印時代)라는 건, 인터넷시대(時代)에 온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수가, 예수가 돌아갈 때, 내가 가고나면, 다음에 보혜사(保惠師)가 온다고 근데 그 보혜사(保惠師)가 왔을 때는 그 자(者)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용서(容恕)받을, 사하심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보혜사(保惠師)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이 세상(世上)에서도 오는 세상(世上)에서도 용서(容恕)받을 곳이 있어. 없어.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罪)를, 보혜사(保惠師)한테 죄(罪)를 지으면, 기도(祈禱)할 곳이 없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대적(對敵)해서, 저, 이상한 사람이야.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할수록 재수가 없고, 자꾸 나락(奈落)으로 떨어져. 그러다가 나중에 찰나(刹那) 인프렌자가 왔을 때, 쓰레기야. 그냥 그 자리에서 죽어. 죽어서 그냥 쓰레기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 그걸 치울 사람도 없어. 에.

그래서 엄청 어리석은 자(者)들인데, 나를 보러 여기 온 사람들은 행운아(幸運兒)들이니까, 내가 볼 때마다 기쁘겠어, 안 기쁘겠어? 어떻게 생겼든 그 사람하고는 예뻐 죽겠는 거야. 행운아(幸運兒)들이니까.

지금 풀장에 가 있는 사람이 행복(幸福)할까, 여기 있는 사람이 행복(幸福)할까? 천번만번(千番萬番) 풀장에 가 있어 봐요, 행복(幸福)한가? 거기에 우주(宇宙)에너지가 오나? 본태양(本太陽) 있나? 여기는 본태양(本太陽) 가득하게 와 있어.

그래서 가태양(假太陽)을 다른 말로 뭐래느냐면, 진태양(眞太陽)이야. 진태양(眞太陽). 진태양(眞太陽). 진태양(眞太陽)입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본태양(本太陽)이죠? 그러면 이 보혜사(保惠師) 영(灵)이 해인출(海印出)에 오죠? 해인시대(海印時代) 오죠?

그러면 이 예언(豫言)을, 격암유록(格庵遺錄) 한 번 강의(講義)해줬죠? 이런 게 가짜가 아닙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인터넷 시대(時代) 오는걸, 뭐 100년 전(年前)에 뭐 강 아무개가 왔다고? 그때가 인터넷 시대(時代)인가?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하나 나와 봐요. 나와 보세요. 두 사람, 어 두 사람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은 두 사람, 두 사람이 가위 바위 보 해. 이겼네, 이 사람한테 이거(트럼프와 같이 찍은 사진(寫眞)) 줄게요. 이거, 이분한테 내가 오늘 주는 거야. 처음 온 사람한테. 왜, 가위. 내일(來日) 받으면 돼. 내일(來日) 하늘궁에 와서, 받아 가면 되니까, 이리 서요. 자, 이거 가져가시는데, 자리에 갖다 놔.

내일(來日) 저기 가면 엄청 많이 있어. 말하자면 은, 저 액자(額子)가 부피가 굉장히 많아요, 저 액자(額子)가 1,000개(個) 하니까, 부피가 어마어마해. 이 액자(額子) 부피가 많아요. 그래서 주고, 이런 식(式)으로 복사(複寫)를 해놨지. 이렇게 해놨지?

액자(額子)에 전부(全部) 꽂아서 내일(來日) 가져가요. 그래 이쪽엔 또 이렇게 돼있죠? 그죠? 이렇게 넣는 거야. 그럼 이걸 1,000장(張)씩 인쇄(印刷)해 놨으니까,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하늘궁에 와야 되요? 하늘궁 와서 가져가시도록. 여기서는 한 사람만 가위 바위 보해서 줍니다. 하나 받아가고 싶은 사람?

우리나라는 경제(經濟) 살리는 게 시급(時急)합니까? 통일(統一)이 시급(時急)합니까? 통일(統一)은 내가 대통령(大統領)돼서 세계통일(世界通一)하기 전(前)에는 남북통일(南北統一)은 되면 안 됩니다. 통일 포퓰리즘에 빠지면 통일(統一)로 국민(國民)의 경제(經濟) 파탄(破綻)을 덮으려고 하면 됩니까? 절대 안 됩니다.

민생(民生)이 첫 번째입니다. 첫 번째. 남북통일(南北統一) 시급(時急)하지가 않아요. 북한(北韓)이 좀 더 발전(發展)될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 줄 알아야 돼요. 적어도 20년(年) 이상(以上)은 기다려야 됩니다. 절대 통일(統一)을 팔아가지고 국민(國民)들 고통(苦痛)을 덮으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자, 이리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전북(全北) 장수? 박수. 서대문구? 서대문구도 박수 쳐주셔야죠. 대전(大田)? 박수. 오신 것을 축하(祝賀)합니다. 왔다는 자체(字體)가 인생(人生)에 성공(成功)을 한 거야.

자, 뒤로 돌아보세요. 영성각성(靈性覺醒)을 하는데 인제 성공(成功)한 거야. 여기 왔다는 게? 욜루 붙으세요. 보이게. 지적확대(知的擴大)는 별(別)로 중요(重要)하지가 않아요? 교육(敎育)은, 이런 교육(敎育)은 안 받아도 돼.

그 다음에 의지강화(意志强化), 뭐 이런 것도 영성, 내만 만나면 큰 문제(問題)가 없죠? 감정순화(感情順化), 이거는 저절로 되죠? 왜?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받아봐야, 남하고 싸우면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은 착하게 하라, 안 해도, 착해져 버려.

그게 더 중요(重要)한 거야. 저 사람이 갑자기 밉다가, 욕이 나올라 하던 찰나(刹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떠올라, 안 올라? 딱 떠오르면, 입이 딱 닫아져.. 허경영(許京寧)이 한테 가서, 강의(講義)들으러 가서, 줄서가지고, 그거 에너지 받았는데, 또, 싹 나가버려. 그럼 일주일(一週日) 기다려야 되잖아. 또.

그러니까 일주일(一週日)동안 늙어가는 게 엄청난 거야. 다른 사람보다 일주일(一週日) 늦어지는 거 한 번 생각해봐요. 감정순화(感情順化) 교육(敎育)도 자동(自動)으로 돼. 안 돼? 의지(意志)도 교육(敎育)이 강화(强化)돼. 영성(靈性)이, 나만 만나면, 이 네 가지는 자동(自動)으로 되는 거야.

인간(人間)의 모든 교육(敎育), 절이나 교회(敎會)를 몇 십 년(十年) 다녀도 감정순화(感情順化)가 안 된 사람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에너지 나가는 게 없거든. 뭐 내가 욕 한번 했다고 뭐, 교회(敎會)나 절에서 누가 뭐 잡아가는 거 아니니까, 그러나 허경영(許京寧)한테는 가서 욕만 한 사람, 와서 테스트 해보면 다 빠져있어.

허경영(許京寧)은 만나기만 하면, 착해지게 돼있어. 남한테 욕 안하게 돼있어. 끼어들기 하는 사람을, 옛날에는 저 나쁜 놈 했는데, 허경영(許京寧) 만나고 난 다음에는, 아, 즈그 엄마가 돌아가셨나? 저렇게 바쁜가? 싹 마음이 바뀌어요. 입에서 욕이 안 나오고, 어머, 바쁜 일이, 급(急)한 일이 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저 나쁜 놈 이러면 그거는 허경영(許京寧) 만난 사람이 아니야.

남편(男便)이 뭐라고 욕을 하면. 오늘 기분(氣分) 나쁜 일이 있었나보다, 그러고 참아야 돼. 또 아내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내 만나기 전(前)에는, 뭔데 당신(當身) 나한테 화를 내냐? 이러지만, 허경영(許京寧) 만나고 나서는, 아이고 내가 허경영, 우리 남편(男便)하고 이런데 안 갔지만, 나는 그 가서 에너지를 받아왔는데, 이런 양반(兩班)하고 괜히 말 섞었다가 내가 에너지 없어지면, 나만 손해지. 아니 여보 욕을 하던 마음대로 해..

참을 수가 있어. 참게 되는 거야. 근데 그걸 도덕(道德)을 갈고 닦아가지고 착해지려면, 쉬운 일이 아니야. 차라리 허경영(許京寧)을 알고 나면, 단숨에 좋아져 버려. 좋은 사람이 안 될 수가 없어. 그 이 세상(世上)에서 좀 참으면, 백궁(白宮)에 가서 그걸 다 풀 수가 있으니까, 억울한 거 있어. 하나도 없어. 잘 들었죠?

전주(全州)에서 온 그 보람이 있을 거예요. 전주가 아니고 어디라고? 장수. 장수는 전주보다 멀지 않아. 더 멀지? 전주에서 두 시간(時間) 간다고? 한 시간(時間).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지? 예순 다섯. 아주 그냥 정정하시네. 정정하셔.

[제 4부]

神人

眞人 彌勒, 메시아

聖人 4名

道人

哲人

賢人

大人

小人

凡人

俗人 90%

자, 내가 강의(講義)를 한 게 있어요. 뭐가 있냐 하면 은, 자, 봐요. 이게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말하는 속인(俗人) 있죠? 그 다음에 범인(凡人), 그 다음에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되게 높죠?

여기(俗人)가 보통(普通) 인간(人間)의 90%예요. 그 다음 여기(凡人~眞人)는 극(極)히 드물겠죠? 여기는 몇 사람 안 돼, 성인(聖人)은. 아직까지 한 네 명(名) 있죠? 그 다음에 진인(眞人)은 예수, 미륵(彌勒)가 메시아라고 그러죠? 신인(神人)만이 오메가가 돼요, 오메가.

이거는 떨어지는 것을 알파라고 그래, 알파. 안 떨어진 걸 오메가라고. 오메가는 지구상(地球上)에 오메가가 되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없어. 천부경(天符經)에 오메가를, 천부경(天符經)에 뭐라고 그랬죠?

運三四 成環五七

Ω ⃝

천부경(天符經)에서 오메가를, 운삼사(運三四),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환(成環), 성환(成環)이라는 건, 고리 환 자(字)야.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온다 이거야. 이 자(者)가, 안 떨어지는 자(者)가 오는 거야. 오메가가. 요 자(者)가 온다는 거야.

이거는 떨어지는 걸 말해, 알파. 이건 오메가야. 천부경(天符經)에는 알파, 오메가가 있어요. 성환(成環), 57세 된 자(者)가 오는 거야. 내가 오십칠 세 때 이름을 알렸잖아, 그때부터 영적(靈的) 작업(作業)을 시작(始作)했어.

내가 57세 때부터 뭐했다고? 57세가 되기 전(前)에 내가 영적(靈的) 작업(作業)을 안 할 때, 이런 일이 있었어. 여의도(汝矣島)에서 당사(黨舍)를 하고 있는데, 목이 좀, 대통령(大統領) 출마(出馬)해가, 목이 쉬었거든. 그래가 내가 그 밑에 1층에 그 약사(藥師)하고 내가 친(親)해. 내만 보면 인사하고, 1층 현관(玄關)에 약국(藥局)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목이 싸한 거 있잖아. 먹는 거 뭐여 그거. 목캔디. 목캔디를 사러 갔어요. 그런데 약사(藥師)가, 총재(總裁)님 목감기(感氣)가 아닌가요? 감기(感氣)는 아냐. 그냥 목을 많이 썼으니까, 그것만 달라고, 그걸 딱 샀는데, 방송국(放送局)에서 내 뒤를 미행(尾行)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병(病)을 고치는 사람이 약국(藥局)에 와서 감기(感氣), 감기(感氣)이야기를 하더라 이거야. 얼마나 기가 맥혀.

내가 목이 칼칼할 때는 목캔디를 먹어요. 너무 강의(講義)를 많이 하니까, 유세(遊說)를 하고 다니니까, 겨울에 목이 그렇잖아? 아무리 내가 신인(神人)이라도, 내 몸은 내가 지켜야 돼. 이건 인간(人間)의 몸이야. 에너지는 내가 쓰지만 은, 내 몸은 내가, 여러분하고 다르긴 하지만, 목을 많이 쓰니까 좀 쉴 수 있잖아.

그런데 목캔디를 구(求)하러 갔다고 해서 나를 방송(放送)에 나오더라고 그게. 그 나를 모함(謀陷)하는 거야. 저 사람이 에너지가 저 가짜가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환오칠(成環五七), 이게(成環五七) 허경영(許京寧)이야. 이게(成環五七) 허경영(許京寧)이라고. 그 다음에 일묘연만왕만래(一妙然萬王萬來) 있죠? 뭐 그 다 나머지 쓸 필요(必要)없고.

자, 그러면 맞나, 오메가가 맞나, 한 번 봅시다. 이래 해. 자, 본인(本人) 이름 대봐. 내가 이래, 김인석이가, 이 성인(聖人), 성인(聖人), 이 보이죠? 성인(聖人). 성인(聖人)이 오메가가 되나 한 번 봅시다. 예수 그래 봐. 됩니까? 안 됩니까? 선생(先生)은 내 처음 봤지? 언제 봤지? 작년(昨年)에 하늘궁에 한 번 오셨어, 좋아요. 자, 예수. 힘 있나? 떨어져 버리죠?

부처님. 오메가 됩니까? 안 되죠? 강증산 한 번 해봐. 분명(分明)히 보혜사(保惠師) 영(灵)은 해인출(海印出)이라고 그랬어. 해인(海印)은 인터넷 시대(時代)야. 인터넷 시대(時代)에 와야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100년(年) 200년(年) 전(前)이면, 인터넷 시대(時代)인가? 아니야. 그때 올 이유(理由)가 없어.

자, 강증산. 힘 있나요? 힘 있습니까? 지구인(地球人) 어떤 사람, 핸드폰 그래봐. 아무도 힘 없죠? 그러면 이것이 오메가가 되려면,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의 이름이 있을까? 허경영(許京寧) 그래봐.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예수님 해봐. 떼보세요. 힘 있어요. 없죠? 그럼 이 두 분은 짜고 있지 않을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오메가에서 일체(一切) 안 떨어져요. 근데 여자(女子)손을 남자(男子)가 뗄 때는 비틀거나 하면, 뗄 수가 있어. 이걸 뗄 때는 한 손가락으로 해야 되는 거야. 다섯 손가락을 여기다 집어넣으면 돼. 그래가 이걸 비틀면 돼. 그렇게 하면, 힘 센 사람 있으면, 여자(女子) 손이 부러져요. 그거는 테스트가 아냐.

이렇게 떼보면 알아. 예수님, 한 손가락, 이거 하나만 써야 돼. 톡 떨어져, 안 떨어져? 허경영(許京寧), 이거 됩니까? 불가능(不可能)해. 쏙 빠져버려. 이름 대는 즉시(卽時) 목에, 손에 힘이 싹 빠져버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할 때는 힘을 많이 안 줘도 그대로야.

이게 오메가가 유지(維持)되는 자(者)는 글자 그대로 그 자(者)가 오메가야.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57세 된 자(者)가 온다고,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걸 갖다가 천부경(天符經) 해설(解說)하는 옛날 노인(老人)들은, 이걸(運三四) 예수로 모르고, 이게(成環) 허경영(許京寧)인줄 모르는 거야.

또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이름 보면, (許)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아녜요? 십일(十一)이잖아. 11. 이 11도 지금 풀어나가면, 전부(全部) 천부경(天符經)에 다 맞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다 나와, 다 나오는데, 뭐 시간(時間)이 없어서 지금 풀지 못하겠는데, 격암유록(格庵遺錄),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저 저, 전체(全體), 우리 예언서(豫言書). 전부(全部) 다 풀어보면 은, 그게 다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이야기야.

참전계경(參佺戒經) 같은 거는, 그 참전계경(參佺戒經)은 천부경(天符經)을 해석(解釋), 천부경(天符經)을 보좌(補佐)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그냥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이야기라고 보면 돼.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 오는 데는 이런 모든 비밀(秘密)이 있어.

자, 그 다음에 이리 오세요. 이 사람은 건강(健康)해 보이죠? 건강(健康)해 보이죠? 상당히 건강(健康)해 보이네. 내 손이 엄청 셉니다. 이걸 맞고 버티는 거 보니까 대단해. 팍 쓰러져야 되는데. 되게 세죠? 굉장합니다, 그냥. 손가락을 이렇게, 손을 턱 건드리면 그냥 온 몸이 충격(衝擊)이 가죠. 그렇게 세요.

눈을 감아보세요. 아픈가요? 송곳으로 쑤시는 거 같아? 근데, 눈을 좀 밝아지고. 자, 이분이, 우리가 어디 병(病)이 있는가 한 번 봅시다. 손을 대, 자 봐요. 아주 건강(健康)한 사람이죠. 힘 있나요? 힘세게 줘 봐요. 아무리 힘을 세게 줘봐야 나이롱이야. 힘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 사람이 중풍(中風) 환자(患者)야. 중풍(中風)이 와 있는데, 본인(本人)은 모를 거야. 근데 이게 밤에 잠을 자다가 그 다음날 병원(病院)에 가면 끝이지. 그때는 마비가 오는 거야. 그때는 환자(患者)라고. 지금은 아무 증상(症狀)이 없죠? 쪼끔 이상(異狀)이 있어? 어떤 증상(症狀)이? 판단력(判斷力)이 좀 흐리고.

이 나이는 지금 그럴 나이가 아니거든. 내보다 새파란 사람이 그런 말을 하니까, 나는 이 엄청난 양(量)을 몇 십 년(十年)을 강의(講義)해도, 머릿속에서 계속(繼續) 나와. 그런데 뭐, 생각이 좀 안 나고, 이런 게 있을 수가 있나? 더 빨라? . 하나 물어보자,

속인(俗人)은 뭘 속인(俗人)이라고 그런다고? 선물후물(先物後物), 처음에도 돈, 뒤에도 돈. 범인(凡人)은 뭐라고?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선예후물(先譽後物). 처음에 명예(名譽)를 찾고, 뒤에 돈, 그러면 소인(小人)은? 더 멍청해져? 기억(記憶)하는 건 하나도 없네? 유튜브는 좀 봤어요? 작년(昨年) 3월(月)부터 봤어? 하늘궁에, 왔었구나.

자, 중풍(中風)이 와 있으니까. 다른 거 볼 거 없고, 마저 테스트 끝내자고. 힘줘요. 자, 봐요? 힘없죠? 손을 딱 대면, 떨어져 버려. 손을 대는 즉시 톡 떨어져 버려. 이 사람은, 기관지(氣管支) 보세요? 힘줘요. 힘 있나요? 없죠? 이 사람은 머리에서부터 코 기관지(氣管支) 중요(重要)한 부분(部分)이 다 가버린 거야.

근데 이거 탁 튀어나와서 복(福)이 많아. 아주 복(福)이 많아. 내 쳐다봐요. 다 고쳤어. 1년(年) 버텨가지고? 이마 한 번 대보세요. 자, 아저씨가 한 번 떼 봐. 대전(大田) 사람이 떼야 믿을 수가 있어. 안 떨어지지? 내가 한 번 떼 볼게. 시작(始作). 아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한 번(番), 세게 한 번(番) 떼 봐요. 세게 한 번(番) 떼 봐. 불가능(不可能)하지? 돌멩이 같지? 손이 돌멩이 같지?

몸도 이렇게 오메가가 이상(異常)이 없는 데는 오메가가 돼. 이상(異常)이 있는데 가면 알파가 돼버려. 인체(人體)도 내가 만지고 나서 쳐다보면, 오메가로 바뀌어. 나쁜 데는 알파야. 여기도 아까 안 좋았어. 대 보세요.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그건 아까 나이롱이었지?

요 위에도 대봐.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그냥. 선생(先生)은 부부(夫婦)싸움만 안 하면. 남하고 욕만 안하고, 저, 거, 가서 내보고 욕만 안하면 되는 거야. 건강(健康)히 살 수 있는 거야. 야, 세다, 그래도. 내가 왜 팍팍 찌르는지 모르죠? 대장(大腸)을 강화(强化)해야 돼. 아픈 데만 골라서 찔러? 뒤로 돌아요. 아주 땡잡았어. 아주 그냥, 평생(平生) 병원(病院)에 갈걸. 이제, 오늘 이걸로 끝났어. 말씀해, 말씀해. 말씀하세요.

[제 5부]

四大資産

  1. 靈的

  2. 人的 자산

  3. 知的

  4. 物的

어, 에 여러분들이 여기 오늘 와서, 왜 내가, 돈을 벌었다고 그러느냐 하면, 사람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재산(財産)이 뭐죠? 아닙니다. 영적(靈的) 재산(財産). 말려드는 거 좀 봐, 하늘궁에, 백궁(白宮)에 갈 사람들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돈은 영적(靈的) 자산(資産)이야. 허경영(許京寧)을 아느냐? 이게 첫 번째 자산(資産)이야. 두 번째 자산(資産)이 인적(人的) 자산(資産)이야. 그래서 삼성(三星)그룹이나, 미국(美國)의 대기업(大企業)들은 인적(人的) 자산(資産)을 첫 번째 치는 거야. 거, 영적(靈的) 자산(資産) 안 쳐. 미국(美國)의 기업(企業)이나 한국(韓國) 기업(企業)은 인재(人材)를 제일(第一) 중요시(重要視)해.

그래서 삼성(三星)의 기술자(技術者)가 얼마 있느냐? 진짜 인재(人材)가 있느냐? 이 삼성(三星)이 다른 기업(企業)을 이길 거냐? 그래서 소니의 인재(人材)와, 삼성(三星)의 인재(人材)가 다르기 때문에, 삼성(三星)이 이긴 거야. 여러분들은, 삼성(三星)이 돈이 많아서 소니를 이긴 줄 아세요? 인재(人材)가, 삼성(三星)이 더 많았던 거야. 인재(人材) 전쟁(戰爭)이 붙어 있어, 전 세계(全世界)가.

그런데 우리나라 인재(人材)를 중국(中國)이 야금야금 빼가.인재(人材)만 빼가는 게 아니라, 기술자(技術者) 다 뽑아가. 그래서 인적(人的) 자산(資産)이, 기업(企業) 자산(資産) 중(中)에 제일(第一) 큰 자산(資産)이야. 두 번째가 지적(知的) 자산(資産)이야. 기업체(企業體)가 지적(知的) 소유권(所有權) 있어. 특허권(特許權), 이렇게 기업체(企業體)에 있어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세 번째가 물적(物的) 자산(資産)이야. 대장(臺帳)에, 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돈이 얼마 있는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물질(物質) 자산(資産)을 제일(第一) 낮게 봐. 그래서 영국(英國)이 세계(世界)를 전쟁(戰爭)을 일으켜서, 제일(第一) 노린 게 뭐냐? 땅덩어리가 아니야. 물질(物質)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뭘 잡아갔어요?

지적(知的) 자산(資産)을 다 뺏어갔어. 대영박물관(大英博物館)하고, 프랑스 박물관(博物館)에 가면 은, 우리나라의 중요(重要)한 문서(文書), 보석(寶石) 같은 거 있죠?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문화(精神文化), 지적(知的) 자산(資産)을 싹 다 가져갔어. 땅은 놔둬 버려, 땅은. 땅은 식민지(植民地) 자(者)들한테 돌려줘.

근데 지적재산(知的財産)은 지금까지 안줘, 줘? 안 줘요. 왜? 지적재산(知的財産)이 물적 재산(物的財産)보다 가치(價値)가 더 높아. 서양(西洋)사람들은, 우리 한국(韓國)사람들은 물적 재산(物的財産)을 첫 번째로 보는 거야. 이게 어리석은 거야.

그래서 중국(中國)을 포기(抛棄)해버리고, 중국(中國)의 문화재(文化財) 다 뺏어가 버려. 우리나라 와서 우리나라 문화재(文化財) 다 훔쳐가. 일본(日本)이 우리나라 와서, 땅덩어린 안 뺏겼죠? 그러나 우리나라 문화재(文化財) 다 가져간 거야. 우리의 지적재산(知的財産)을 우리는 찬탈(簒奪) 당(當)한 거야.

그래서 미국(美國)은 인적재산(人的財産)을, 제일(第一) 인재(人才)를 중요시(重要視)하고, 두 번째 지적재산(知的財産), 셋째 물적 재산(物的財産)이야. 그래서 물질(物質)에 대해서 별로 관심(觀心)이 없어.

그래서 미개인(未開人)일수록 거꾸로 돼있어. 물적 재산(物的財産), 그러면 영적재산(靈的財産)은 맨 뒤에 있죠? 이건 아직 그 사람들이 못 알아보니까, 영적재산(靈的財産)을 등한시(等閑視)하는 거지, 실제(實際)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것이 재산(財産) 중(中)에 최고(最高)의, 최고(最高)의 뭐야? 최고(最高)의 재산(財産)이죠? (). …..

사대(四大) 행복(幸福)도, 사대(四大) 행복(幸福)도요, 영적(靈的) 행복(幸福)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여러분이 이 세상(世上)에서 잠깐인데,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딱 가면, 허경영(許京寧)을 딱 보게 돼. 거기 무슨 다른 종교(宗敎)의 지도자(指導者) 있을 줄 알아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뇌(腦) 지능(知能)을 1%쓰는데, 100%에서 무한대(無限大)로 쓰는 자(者)가 여기 서 있는 거야. 이 양반(兩班)의 뇌(腦)와 이 양반(兩班)의 몸을 고치는데, 0.1초(秒) 걸려. 그게 가능(可能)합니까, 여러분? 여러분들 뇌(腦)를 몇 천억 년(千億年)가도, 그거 할 수 없어.

허경영(許京寧)이름이 왜, 오메가 되고,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은 왜 오메가에서 안 벗어납니까? 병(病)든 사람들의 이름은 다 떨어져, 안 떨어져? 무슨 예수, 석가, 뭐 그들이 만들어 놓은 그리스 신(神), 뭐 일본(日本)이 만들어 놓은 모든 신(神)은 떨어져, 안 떨어져? 다 떨어져. 어떤 신(神)도 나이롱이야.

오직, 살아서 이 세상(世上)에 여자(女子)의 몸을 빌려서 와있는, 나 하나만이 유일(唯一)한 인간(人間)이 만들어졌다는 증인(證人)으로 와 있는 거야.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땅에 오지 않았다면, 모든 인간(人間)은 같은 줄 알아. 저절로 만들어진 줄 알아. 착각(錯覺)하지 마세요. 위에서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행복(幸福)도 사대(四大) 행복(幸福)의 첫째가 영적(靈的)이에요. 둘째가 인적(人的) 행복(幸福), 마누라, 남편(男便), 부모(父母), 자식(子息), 친구(親舊), 형제(兄弟), 잘 만나야 돼, 안 만나야 돼? 인적재산(人的財産)이, 인적행복(人的幸福)이 굉장히 중요(重要)해.

첫째 영적행복(靈的幸福), 허경영(許京寧)이 만나야 된다는 거, 둘째, 인적행복(人的幸福), 친구(親舊) 마누라 남편(男便)도 복(福)을 지어놔야 그런 여자(女子)가 오지, 그런 남편(男便)이 오지, 지어 놓은 게 없으니까, 맨날 뚜드려 패는 남편(男便)이 나타나. 하하하하 알겠죠?

그 다음에 지적행복(知的幸福), 지적행복(知的幸福)은 정말 여러분들이 알겠죠? 어느 정도(程度) 공부(工夫)도 하고, 또 강의(講義)도 들을 수 있는 이런 여유(餘裕)있는 생활(生活)을 하는 사람들 있어. 지적(知的)인 행복(幸福)도 중요(重要)해.

그 다음에 물적 행복(物的幸福)이 꼴찌야. 물질(物質)은 두고 갈 거니까. 그래서 죽을 때 가져가는 마누라가, 무슨 마누라가 네 명(名) 중(中)에 가져가는 마누라가 누구라고요? 맨날 아양을 떨고 잘 해주는 마누라가 있는데, 그 마누라는 뭐게요? 그 마누라 뭐게? 아주 그냥 간(肝)도 빼줄 듯이 달려들면서, 자기 마누라가 네 명(名) 있어, 남자(男子)가.

첫 번째 마누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가 있는데, 이 마누라들이 내가 죽을 때, 따라오는 마누라 누구야? 에? 누구요? 요 마누라 중에 따라오는 마누라는 이거,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 밖에 없겠죠? 영적(靈的) 마누라는 죽어서 가는데, 백궁(白宮)까지 가. 영적(靈的) 신랑(新郞)은 누구야? 허경영(許京寧)이야.

따라오는데, 여러분이 신랑(新郞) 따라오나? 장례장(葬禮場)까지는 따라와. 그 다음부터는 돌아가 버려. 여러분의 자식(子息) 따라오나? 장지(葬地)까지는 따라와. 돌아가 버려. 부두까지 따라오지. 그러다가 가버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지적자산(知的資産), 인적자산(人的資産)들은 친구(親舊)들 따라 오나? 물질(物質) 따라오나?

물질(物質) 마누라가 있고, 인적(人的) 마누라가 있고, 그 네 명(名)의 마누라 중(中)에 영적(靈的) 마누라만 따라와. 지금 모든 종교(宗敎)가 다 그래요. 진짜 여러분을 따라가서 백궁(白宮)에 가서 여러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자리에서 만날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야.

내일(來日) 와서, 내일(來日) 와서 이거(트럼프 사진첩) 받아갈 사람은 오셔야 돼? 바쁜 사람은 다음에 오면 되고. . ….. 오늘 이 사람이 아주 행운(幸運)이에요. 오늘 먼저 가져가셔도 내일(來日) 다 드리는 거니까. 그러면 오늘 내 강의(講義)는 시간(時間)없어서. 계속(繼續)할 수가 없는 거야.

저, 아까 저분 이리 나와. 요 진인(眞人)이 미륵(彌勒)하고 메시아라고 그랬는데, 안 하고 들어갔어. 자,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힘 있나? 메시아, 힘 있나? 아무 힘없죠? 허경영(許京寧).

인간(人間)이 만들어 놓은 어떤 신(神)의 이름도 다 떨어져. 허경영(許京寧)을 제외(除外)하고는. 에, 그래서 신인(神人)은, 여기까지는(俗人~眞人) 뭐야? 이성결합인자(二姓結合因子),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난 거.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나서 태어난 사람. 그럼 여기는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난 거, 맞죠? 혹시(或是), 아닐까 싶어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은 뭐라고요? 영성결합(靈姓結合). 여러분의 우주(宇宙)를 총(總) 관리(管理)하는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서 여자(女子)의 몸에 들어가서, 여기 온 거야. 근데 내가 하늘에 있는 모습으로 여기 나타나면, 내보고 사람이 옆에 가까이 올까? 다, 500m, 1키로(㎞)밖으로 다 도망(逃亡) 가버려. 왜? 여러분이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어.

여러분이 본태양(本太陽)을 보면 은, 기절(氣絶)해 버려. 본태양(本太陽)이니까.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죠? 일묘연만왕만래(一妙然萬王萬來), 그거는 묘(妙)해가지고, 만 가지가 오게 하고, 만 가지가 가게도 해, 그러니까 눈빛으로 고치기도 하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다 하고, 온갖 12통(通)을 다 해.

그런데 여러분한테 보여주진 않아. 그런 거 하면 내가 마술사(魔術師) 같잖아? 그래서 병(病)만 고치는 거 하고, 나머지는 안 하는데, 실제(實際) 그런 기술(技術)이 다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것을 오늘 하루에, 천년(千年)을 사는 거보다 보람이 있어. 그러면 우리가 어, 들어가세요.

[제 6부]

外儒內佛 時代

그러면 황진이 노래 듣는 다고 하니 하나 듣고. 황진이는, 보우대사(普雨大師), 보우대사(普雨大師), 보우대사(普雨大師)가 누군지 알죠? 우리나라에 불교(佛敎)를 탄압(彈壓)해가지고, 유교(儒敎)가. 결국(結局)은,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時代)에 바깥에서는 뭐요? 바깥에서는 유교(儒敎)야, 유교(儒敎).

바깥에서는 유교(儒敎)고, 안에서는 뭐요? 불교(佛敎)란 말이야. 안에서는. 외유내불 시대(外儒內佛時代), 이 외유내불 시대(外儒內佛時代)에, 문정왕후(文定王后)가 불법(佛法)으로 불교(佛敎)를 지켜주는 거야. 임금은 추상(秋霜)같이 불교(佛敎)를 다 없애라, 어명(御命)이 내리고, 유교(儒敎)만 키웠는데, 아니 바깥으로는 유교(儒敎)인데, 왕궁(王宮)에는 불교(佛敎)를 믿는 거야.

그래 문정왕후(文定王后)가, 아무리 유교(儒敎)라 하지만, 난 불교(佛敎)를 버릴 수 없다. 이래가지고, 보우대사(普雨大師)를 몰래 지원(支援)해줘. 그래 보우대사(普雨大師)가 전국(全國)에 불교(佛敎)를 키워나가면서, 그 제자(弟子)가 서산대사(西山大師)야. 그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사명당(四溟堂)이야.

이렇게 계보(系譜)가 내려와. 호남(湖南) 사람이야. 호남(湖南) 사람인데, 그래서 한국(韓國) 불교(佛敎)가 그나마 살아남아 왔어. 그때, 그 보우대사(普雨大師)가 사랑한 사람이 황진이야. 황진이와 첫 번째 동침(同寢)한 사람이 보우대사(普雨大師)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이거는 우리가 확인(確認)한 바가 없지 않아? 그냥 우리가 말할 때, 황진이가 첫 번째 사랑한 사람이야.

그 다음에 황진이가 두 번째 사랑한 사람이 서화담(徐花潭)이야. 시(詩)를 잘 짓고, 말 잘하는 선비가 하나 있는데, 가난한 선비야. 근데 이 황진이는 돈 많은 대관(大官), 높은 사람이 기생방에 찾아오면 은, 뛰어 안 나가요. 가만 앉아 있고, 가난한 선비가 오면 은, 뛰어 나가.

근데, 다른 기생은 쪼금 벼슬이 있거나, 돈이 있으면, 벼락같이 뛰쳐나가. 근데 가난한 선비가 찾아오면 은, 쳐다보지도 않아. 황진이는 그 마음이 달랐어. 생각이 깊고. 그래가지고 황진이가 그 보우대사(普雨大師)를 좋아했고, 그 다음에 보우대사(普雨大師)가 떠나고 나서 누굴 좋아하냐? 서화담(徐花潭)을 좋아했고.

세 번째 누굴 좋아했냐?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했어.. 황진이가 사랑한 세 사람, 궁금했죠? 그 여러분 세 사람 중(中)에 한 사람, 허경영(許京寧)을 넣느라고, 세 사람이라고 그랬어. 서화담(徐花潭)이가 마지막이었어.

그래가 서화담(徐花潭)이가 거기를 찾아오는데, 가난한 사람이니까, 황진이는 결국(結局)은 서화담(徐花潭)을 버리고 어딜 가요? 시골로 가가지고, 전국(全國)에 나병환자(癩病患者) 들을 먹여 살려. 그래가지고, 각(各) 지방(地方)에 벼슬아치들하고 잠을 자면서, 돈을 받아가지고, 그 지역(地域)에 나병환자(癩病患者)를 다 먹여 살려.

그 전국(全國)을 돌다가 이름 없는 산(山)속에서 돌아가. 그러다가 개성(開城)에 절에다가 시주(施主)를 했어. 거기서 모은 돈으로. 그 시골에서 받은 돈으로, 개성(開城)에 송악산(松嶽山)절이 하나, 거기에 시주(施主)를 해가지고, 상량식(上梁式)하는 날 그 절에 갔었어. 가니까 서화담(徐花潭)이가 와 있는 거야. 서화담(徐花潭)이 하고 몇 년(年)만에 본 거 아니야? 황진이가 서화담(徐花潭)을 안 보고 싶겠어요?

그런데 서화담(徐花潭)이를 외면(外面)하는 거야. 나는 몸을 팔아서 거지들 먹여 살리는 사람이니까, 당신(當身)하고 말할, 내가 자격(資格)이 없다. 그러니 당신(當身)이 만나던 황진이가 아니다, 이러면서 떠나버려. 상량식(上梁式) 끝나고 또 정처(定處)없이 떠나가지고, 돌아가요.

황진이가 성녀(聖女)야. 훌륭한 여성(女性)이야. 기생도 그런 기생이니까, 이름이 남았지, 돈만 밝혔으면 이름이 남았을까? 안 남았어,

황진이 노래를 한 번 들어봅시다. 노래가 두 개(個)가 있어요. 내 사랑 황진이가 있고, 잘 있거라 황진이가 있어, 두 개(個) 다 들어 봅니다. 자, 어느 게 좋은지 나한테 좀 알려줘요? 틀어봐.. …..

스톱, 여기에 내 모습에 꽃이 핀다고 그러죠? 자기(自己) 이름을 좋아하던 그 마음이, 죽어서 내 모습에 꽃이 되어 돌아온다고, 그 가사(歌詞) 한번, 내 무덤에 꽃은 피네, 앞에 뭐? 님의 넋도 살아나서, 님의 넋이 살아나서 내 무덤에 꽃이 피네, 가사(歌詞) 멋있죠? 이 내 무덤에 꽃이 피네,

무덤에 피는 꽃도 다 이유(理由)가 있어서 피는 거야.. 맞죠? 그 다음에 내 사랑 황진이. 오늘 황진이 노래, 두 개(個) 한 번 들어보는 겁니다. 나는 차(車)에서 잘 들어요. 간혹(間或) 가다가. 나는 혼자 자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도 생각하죠? 황진이 같은 여자(女子)가 없을까? 웃기는. 이 노래도 상당히 좋아.. …..

저 산, 저 강을 건너가는 저 여인(女人)의 발길을 누가 잡을 수 있나? 황진이가 속세(俗世)를 버리고, 그 좋은 기생, 그 선비들 사이에서 떠나서, 시골로 떠나서, 속세(俗世)로 떠나가서, 죽음의 길로 스스로 걸아 가는 그 발길을 잡을만한 남자(男子)가 이 세상(世上)에 있었나? 있죠. 내가 나타났으면,.

내같은 사람이 없어가지고, 황진이는 못 살아. 그냥 가는 거야. 가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 불쌍한 사람을 못 보는 거야, 황진이는. 우리가 그런 의미(意味)에서 내가 세계(世界) 5억 명(億名)의 기아(飢餓)가 매일(每日) 굶어 죽는 걸 막겠어, 안 막겠어. 以上

2018.07.21 1138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이유’20180721

[제 1부]

가사(歌詞)가 암만 좋아도, 이. 곡(曲)이 안 좋으면, 여러분의 몸에 안 닿죠? 아무리 정치(政治)를 한다, 싸도, 또 얼굴이 아니면 곤란(困難)해. 꼭 도둑놈 같이 생긴 사람들이, 입이 뒤집어진 사람이 한국정치(韓國政治)를 살리겠대. 아니 무슨 괴물(怪物)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정치(韓國政治)를 살린다고 그러면, 믿을 수 있나? 없어요.

믿을 수 있으려면 은, 뭔가 정신적(精神的)으로 통(通)해야 돼. 그래 인물(人物)에서부터 느껴져, 안 느껴져? 느껴지죠? 남의 가정(家庭)을 살려줄 사람은. 표정(表情)에 쓰여 있어. 자기(自己) 욕심(慾心) 채우러 나온 사람은 표정(表情)에 쓰여 있어.

뭐, 뭐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 올라가는 걸 보면 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大統領)만 빼고는 다 얼굴이 쓰여 있는 게 보이죠? 에, 뭐 대통령(大統領)은 뭐, 원래(原來) 그 사람은 미남(美男)이고, 다른 사람들은 썩 그렇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에..

아, 이거 내년(來年) 7월 내(月內) 이제, 정치(政治)쪽으로 나갈 거 아닙니까? 10년간(年間)입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도 거슬리게 하면 안 되겠죠? 말 한마디도 예사(例事)로 하는 거 같아도, 굉장히 결정(決定)해가 하는 거예요.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버리면, 재는 뭐 두더지 상(相)이다 이러면 그날로 마지막이야..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상(相)? 까마귀는 일본(日本)과 영국(英國)의 국(國)새야. 그러니까 까마귀 상(相)이라고 해도 괜찮아. 이건희는 왕거미 상(相)이죠? 이재용은 무슨 상(相)? 공작(孔雀) 상(相)이죠? 공작(孔雀)이 자기(自己) 짝하고 있는 거 본 사람? 공작(孔雀)은 항상(恒常) 혼자서 외롭게 있죠?

왜? 공작(孔雀)우리에 날게 펴면 은, 다른 새가 옆에 있을 수가 없어. 한 마리 있기에 딱 맞아요. 두 마리가 날개를 펼 수 있나? 없어. 공작(孔雀)은 좀 고독(孤獨)한 것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보고 쟤는 돼지 상(相)이다, 이러면 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나갈까? 못 나가요. 그렇죠?

여기서, 여기가 천 길 낭떠러지야, 낭떠러지. 말 한마디에 따라서 낭떠러지로 떨어져. 전신에 크레파스가 있어요. 히말라야로 올라가는데, 전신(全身)에, 한 번 떨어지면 몇 백 키로(㎞)로 떨어져. 내가 10년간(年間) 어디 갔다 왔죠? 10년간(年間) 조용히 강의(講義)만 했죠?

그거는 내가 한 거야. 다른 사람이 날 잡아넣은 거 아녜요? 그건 좀 한 1년(年) 반(半) 정도(程度) 슬럼프가 있었죠? 그거는 엄청나게 좋은 시간(時間)이었어. 그래 그 사람들 실상(實狀)을 쫙 봐야, 앞으로는 벌금(罰金) 제도(制度)로 바꾼다, 감옥(監獄)에는 사람 안 넣는다. 사형(死刑)시킬 사람은 사막(沙漠)으로 저런데 보낸다. 황사(黃砂) 없애는데, 미세먼지(미세 微細-) 알겠죠? 에. 그래서 . …..

어, 오늘은 남한(南韓)이 북한(北韓)과 가까워질수록, 미국(美國)은, 속도(速度)가 우리보다 빠르다고요? 빠를까? 느릴까? 더 빨라버려. 미국(美國) CIA는, 우리가 안기부(安企部)에서 뭘 했다고 그러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안기부(安企部)에서 뭘 발표(發表)했다고 그러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미국(美國) CIA가 발표(發表)했다고 그러면 믿을까, 안 믿을까?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변(變)해 있어. 안기부(安企部)가 국민(國民)들의 신뢰(信賴)를 얻었을까, 못 얻었을까? 선거(選擧)에 개입(介入)한 적 있어. 우리는, 국민(國民)들이 신뢰(信賴) 안 하죠?

미국(美國) CIA는 대통령(大統領)하고 항상(恒常) 만나.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을 바꾸기도 하고, 케네디를 없앤 사람도, 그 사람들이겠죠? 미국(美國) CIA는 대통령(大統領)과 맞붙는 거야. CIA국장(局長)을 바꿀 수는 있어도, CIA의 조직(組織)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그래서 미국(美國) CIA는 오직, 자기(自己), 전 세계(全世界) 정보(情報)의 뱅크(bank)야, 뱅크. 근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을 조사(調査)해 가지고, 대통령(大統領)하고 만날 때, OK했어. OK했죠? 가서 만났죠? 예(例)를 들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을 만날 때도 조사(調査)했겠지? 저, 뭐하는 놈이야. 이러면서 조사(調査)했겠죠?

이게, 정치인(政治人) 허경영(許京寧)을 말한다. KBS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될 때, 내보낸 거죠? 연도(年度)가 몇 년(年)이야? ….. 자, 잠깐, 이 사람은 더불어 민주당 이철희 의원(議員), 전의원(前議員). 이 사람은 아시죠? 청년(靑年)들의 아이콘이라고 그랬지만 은, 이 사람이 청년(靑年)의 아이콘인가 한번(番) 보자고.

이 사람하고 둘이가 국회(國會) 앞에서, 내가 여기서 한번(番) 강의(講義)한 적이 한번(番) 있지? 한번(番) 했죠? 인터뷰한 적 있는데, 이 친구(親舊) 두 사람이 KBS의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해서 한마디 하겠다, 그때, 그런데 KBS가, 이 사람이 노원구에서 나를 만난 걸 어떻게 알까? 어떻게 알았을까요?

저분이 모임 같은데, 방송(放送)에 나가면 내 얘기를 했을 거야. 허경영(許京寧) 그 사람, 깜짝 놀랐다 우리가. 했겠죠? 그래서 여기 아마, 방송(放送) PD들이 그걸 알고 있는 거야. 그래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해서 증언(證言)해 달라. 나왔죠? 봅시다.. …..

스톱,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는 게 무슨 말일까? 허경영(許京寧)에 사람들이 빠진 이유(理由)를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 사람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에게 빠져버렸나? 이거를 진단(診斷)하는 자리야. 그래 이 프로를 한 시간(時間) 촬영(撮影)해가지고,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되는 날, 저녁 9시(時)에 KBS가 한 시간(時間)을 방영(放映)했어. 그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중간(中間)에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 확정(確定), 이게 나와요. 그래서 아주 역사적(歷史的)인 프로야. 거기에 이 사람들, 허경영(許京寧)이는 왜 국민(國民)들이,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그들이라는 건, 국민(國民), 젊은이들과 지금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들, 지금 노인(老人)들, 내 지지자(支持者)들 말하는 거,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이에 빠진 이유(理由), 뭐 물에 빠졌나?

요셉이 빠진 웅덩이는 밑에 물이 있었으면 죽었어, 안 죽었어? 거기 물이 없었죠? 물이 없으니까 요셉이 살아났겠지? 근데, 우리 국민(國民)이 빠진 구덩이는 뭐가 있는지 알아요? 구렁이 독사(毒蛇)가 우글우글해, 지금.

5천만(千萬) 명(名)이 지금 구덩이에 빠졌는데, 진흙 밭에 독사(毒蛇), 살모사(殺母蛇), 발 한마디 잘못 디디면 밟혀 물려 죽는 거야. 그 진흙 밭을 안 물리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만신창(滿身瘡)이가 되어, 5천만(千萬) 명(名) 우리 국민(國民)들이, 지금. 그 구덩이에 빠진 거를 구(救)해내려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죠?

모하스의 구덩이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끄, 하도 시끄러워서 여기 뭐가 들어가 있나 보니까, 애가 빠져 있잖아. 끄집어냈어. 그 애는 해몽(解夢)을 잘 해가지고 총리(總理)까지 올라가죠? 그럼 구덩이에 빠트린 사람이 잘못한 걸까, 잘 한 걸까? 잘 한 거죠?

사람의 인생(人生)은 역경(逆境)이 왔을 때, 포기(抛棄)해야 되나? 지금 구덩이에 빠져가 독사(毒死)가 막 돌아다닌다고 포기(抛棄)해야 됩니까? 그것이 오히려 허경영(許京寧)이를 불러들이는 기회(機會)가 되는 거야. 내년(來年)이면, 내년(來年)이면, 내년(來年)이면 은,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곤두박질 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려워지잖아?

그럼 그 구덩이에 진흙이 점점 많아지고, 독사(毒死)가 늘어나는 거야. 거 막, 패가망신(敗家亡身)하고, 자살(自殺)하고, 막, 세계(世界) 1위(位)인데다, 막 늘어나요. 그 때 한 달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원씩, 부부(夫婦) 300을 주겠다는 사람을 일단(一旦) 찍고 보는 거야. 거기에 무슨 복잡(複雜)한 이유(理由)가 있을 수가 있어. 없어.

두 부부(夫婦)가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아들놈도 50이 돼가지고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돈 벌어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 국가경제(國家經濟)는 돈이 있네. 그 세금(稅金) 걷어가지고 세계(世界) 투자(投資)만 계속(繼續)하고 있네.

그거 여러분 해외투자(海外投資) 이제 고만해도 돼. 투자(投資)하면 뭘 해. 그 사람들 먹여 살리는 건데, 그 돈 우리 국민(國民)들 줘야 돼. 그래서 정말 머리를 1% 쓰는 이 인간들은 구제(救濟)가 불능(不能)이야. 그래서 머리를 무한대(無限大)로 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에 온 거야.

그런데 지구인(地球人)들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더니, 워낙 영악(靈惡)해가지고, 옛날에 무슨, 성자(聖者)들 보면 때려 죽였어. 석가모니(釋迦牟尼)든 예수든 공자(孔子)든 제 위에서 다 이상스럽게 죽어, 안 죽어요? 맞죠?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신인(神人)이 왔다고, 여러분은 보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신인(神人)으로 온 것은 이 세계(世界)에서 처음이야.

그래서 내가 특별(特別)히 홍보(弘報)를 잘 한 사람도 아니에요. 내 에너지야. 내 에너지가 전 세계(全世界) 퍼져가지고, 미국(美國)이고, 일본(日本)이고, 러시아고, 내 꿈을 안 꾸는 여자(女子), 남자(男子)가 없어. 다 꿔. 언제부터 그러냐? 언제부터 그러냐? 내가 그 날짜를 딱 정(定)해 놨어. 그때부터야. 그 전(前)에는 내 꿈을 꾸질 않아.

如幻通

  1. 허경영 꿈에 보게

  2. 希望 꿈

    그래서 내가 12통(通) 중(中)에, 12통(通), 열두 가지 내가 통(通)하는 게 있다고 그랬죠? 12통(通) 중(中)에 여환통(如幻通), 이 여환통(如幻通)이 통(通)을 하니까, 이게 여러분들의 꿈이야. 모세가 구덩이에 빠져가지고, 살아나가지고, 지나가는 상인(商人)이 구(救)해 가지고, 다시 이상한 집에 가서, 보디발 집에 가서 거기에서 종노릇 하다가 다시 총리(總理)로 되죠? 되는 과정(過程)에서 결정적(決定的)인 건 꿈이죠?

  3. 부활신앙(은혜신앙, 구원신앙)

  4. 유일신앙(율법신앙)

그래서 모세가 그 꿈을 꾸는 것은, 모세가, 이셉이 그 꿈을 꾸는 것은, 이셉이 거기에 팔려가게끔 돼있어, 안 돼 있어? 또 구덩이에 빠지게 돼있어, 안 돼 있어? 고게 예정(豫定)돼 있다고 보죠? 기독교(基督敎)는, 기독교(基督敎)라는 건 부활신앙(復活信仰)이나, 또 무슨 신앙(信仰) 있죠? 기독교(基督敎)가 부활신앙(復活信仰), 또 무슨 신앙(信仰) 있어요?

기독교(基督敎)는 신앙(信仰)이 여러 개(個)가 겹쳐있는 거예요. 부활신앙(復活信仰)은 예수 이후(以後)에 온 거예요. 그 이전(以前)에는 무슨 신앙(信仰) 있어요? 유일신앙(唯一神仰), 유일신앙(唯一信仰) 있었어, 유일신앙(唯一信仰). 인간(人間)은 오지 않는다,.

신(神)은 오직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신앙(信仰) 있었잖아? 그런 신앙(信仰)이 부활신앙(復活信仰)으로 바뀌는 데는 예수가 나타났죠? 그렇잖아?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이 율법신앙(律法信仰)이, 이 율법신앙(律法信仰)이 은혜신앙(恩惠信仰)으로 바뀌어요. 이것이 구원신앙(救援信仰)이야.

그러면 이런 부활신앙(復活信仰)으로 바뀌는 과정(過程)에서, 이 사람들은(唯一信仰) 이 사람들을(復活信仰) 공격(攻擊)해. 이 공격(攻擊)하고, 이 유일신앙(唯一信仰)은 지금도 이 부활신앙(復活信仰)하고 붙어있어. 근데, 이셉은 요때(唯一信仰) 사람이야. 율법시대(律法時代) 신앙(信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 꿈에 여환통(如幻通)이라는 것을 나는 꿈을 해몽(解夢)하는 자(者)가 아니고, 꿈을 꾸게 해주는 자(者)야. 그러면 이 여환통(如幻通)에 두 가지가 있어. 첫째 허경영(許京寧)을 꿈에 보게. 그러면 많이 지금 봐.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유튜브에 타악 대통령(大統領)이 되어 나타나면, 사람들이 어머 내 꿈에 본 사람이 저 사람이야. 전 세계(全世界)가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이때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내 유튜브를 보게 된다는 거야. 어머, 일본(日本)사람들이 어머 내가 수백 번(數百番) 내 꿈에 나타난 남자가 한국에 대통령(大統領)이네. 저 자(者)가 왜 나타났을까? 이렇게 될까, 안 될까? 되겠죠? 이유(理由)가 있어서 나타나게 한 거야. 미리. 내 시대(時代)가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는 대로 오고 있기 때문에. 미리 내놓는 거야.

그래서 꿈은 허경영(許京寧)을 직접(直接) 보게 하고. 허경영(許京寧)을 꿈에, 모세, 저, 저 요셉처럼,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미리 보게 해 준거야. 그리고 두 번째는 뭐야? 꿈은? 꿈은? 뭐죠? 두 번째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한테 주는 꿈은 뭐죠? 에? 여러분한테 주는 게 뭐죠? 희망(希望)이죠? 희망(希望)인데, 이 희망(希望)을 여러분한테 주는데, 이 꿈이 여러분들은 산산조각이 나버렸어.

그래서 내가 두 가지 주죠? 이미 이 여러분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는 거야. 꿈에. 이걸 알아야 돼. 그러면 이 희망(希望)이라는 꿈은 젊은이들은 굳어버렸어. 그래 내가 차(車)를 타고,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잖아, 내가.

타고 쓰으윽 버스정류장(停留場) 앞을 지나가면 은, 젊은 처녀(處女), 청년(靑年)들이 아르바이트하고 지쳐가지고, 버스를 세 번씩 갈아타고, 지하철(地下鐵) 두 번 갈아타고, 집에 가느라고, 왕복(往復) 두 시간(時間), 네 시간(時間)을 왔다 갔다 해야 돼.

아르바이트 몇 시간(時間)해도 돈 그 몇 만원 벌겠다고, 버스를 몇 번 갈아타고, 버스정류장(停留場)에 서 있는데, 날은 덥지, 매연(煤煙)은 나오지, 버스에서 냄새는 나지. 한쪽에 피(避)하려고 그러면 차번호(車番號)가 안 보여. 이놈의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느라고, 그 마시는 매연(煤煙), 그 독소(毒素), 미세(微細)먼지, 그걸 내 한 번 계산(計算) 해봐, 속으로.

나는 이 정부(政府)기 젊은이들을 요래 저래 죽이고 있어, 지금. 그러면 그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버스가 오면, 그 버스를 타면 얼마나 피곤(疲困)하겠어. 돈 몇 만원 벌려고, 여러분들이 낳아놓은 그 자식(子息)이 길바닥에서 먼지를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매연(煤煙)을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집에 만신창(滿身瘡)이가 되어 들어와. 점심(點心)은 먹었느냐고 돈 아끼느라고 안 먹었대.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정치인(政治人)들이 죄(罪)를 짓는지 알아요? 그 자식(子息)들을 내가 살리기 위해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거야. 거 허경영(許京寧)이는 왜 버스 안타냐? 버스를 지금 탈, 내가 버스 탄다고, 그 사람들하고 같이 타면, 그 사람들 꿈을 살릴 수 있나?

내가 그런 차(車)를 타는 것은 이유(理由)가 있어. 영국(英國) 여왕(女王)보다는 더 좋은 차(車)를 타는 거야. 내가 누굽니까? 그 사람이 타는 차(車)에 대해서 무슨 이유(理由)가 있습니까? 나는 거기에 대(對)해서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 젊은이들이 그나마 내 차(車)를 보고, 열광(熱狂)하면서, 꿈을 가져.

나도, 허경영(許京寧)처럼 나중에 저런 차(車)를 탈거야. 꿈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나도 고아(孤兒)였잖 걔들도 할 수 있어.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두 가지 꿈을 줍니다. 자.

나를 직접(直接) 보게 하고, 희망(希望)이라는 꿈을 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어. 국가혁명위원(國家革命委員) 100명(名)이 헌법(憲法)부터 싸악 바꿔, 나라가 여러분 원하는 대로 싹 바뀌어.

[제 2부]

국회(國會)에서 국회(國會) 혁명위원(革命委員)은 여야(與野)를 할 수가 없게 해버려. 정당제도(政黨制度)는 폐지(廢止).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무정당(無政黨), 무 뭡니까? 무정당주의(無政黨主義). 허경영(許京寧)의 중산주의(中産主義)는 첫째가 무정당(無政黨)입니다. 무정당(無政黨)이 뭐죠?

무소속(無所屬)들이 출마(出馬)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되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무소속(無所屬)으로 다 되는 거야. 파(派)가 있어. 없어. 전부(全部) 무소속(無所屬)이야. 이 여야(與野)를 만들어 놓으니까, 맨날 저, 정권(政權)가지고 술래잡기 싸움만 하는 거야. 무소속(無所屬)이야, 무소속(無所屬).

그 중(中)에 똑똑한 놈이 나오면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고. 그 중(中)에 옳은 말하면 거기에 몰려서 법(法)이 바뀌는 거고, 이래야지, 왜? 파(派)가 있노? 그래가지고 당(黨)에서 결정(決定)하면 따라와야 돼, 울며 겨자 먹기로. 그런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왜 필요(必要)하노?

무정당(無政黨), 무국경(無國境). 중산주의(中産主義)야. 무정당(無政黨)이야. 무국경(無國境)이야. 국경(國境)이 있으니까, 스위스는 6만 불(萬弗), 아프리카는 2천 불(千弗), 그 안에 굶어 죽어가, 1년(年)에 5억 명(億名)이. 이쪽에는 굶어죽는 게 아니라, 당뇨병(糖尿病), 신장병(腎臟病), 잘 먹어가지고 죽는 사람이 늘어나.

그래서 이런 불합리(不合理)한 것은 인간(人間)들이 두뇌(頭腦)가 잘못돼있어. 1%밖에 못쓰게 했더니, 여러분들이 잘못 가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이거 바꿔주러 왔죠? 할 수 있을까. 하고도 남게 생겼죠? 저렇게 삐쩍 말라가 비실비실하잖아? 쓰러져 버리는 거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하겠지만, 나는 지금도 살을 빼고 있어. 운동(運動)을 막, 밤에 산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여 강의(講義) 끝나면 밤 한 열두시까지 산(山)에 올라가 있어. 갖다 차(車) 세워놓고. 봤습니까, 맞다고 하게? 내가 맞아요, 안 맞아요, 할 때 무조건(無條件) 예 그러면 안 돼.

본 사람 손 들어봐. 저 손들어, 본 사람. 요 사람이 봤어. 우리 그 하늘궁 옆에 그쪽에 사니까. 내 산(山)에 갔다 오는 거 봐. 그렇게 밤 열두시쯤 돼서 산(山)꼭대기 있어, 나는. 거기에 호랑이가 나타나는 곳이야.

KBS에서, 그 자리에서 호랑이 똥이 나왔어. 그러고 큰 소나무에 2미터 높이에서부터 발자국이 열 개(個)가 쫙쫙 긁어 놨어. 호랑이 발톱이야. 그게 KBS가 방송(放送)을 했어.

그 발톱 밑에 내가 앉아 있어. 밤 열두시에 후래시도 없어. 눈이 밝아. 밝으니까 올라갈 거 아니야? 올라가서 거기서 앉아 있어. 거기서 바라보면 서울시내(市內) 저쪽 다 보여. 담력(膽力)이 다르죠? 그렇게 강력(强力)하니까, 쓰러진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요? 알겠죠?

목은, 목은 하루에 전화(電話)를 하도 많이 받으니까, 강의(講義)만 하는 게 아니야. 전화(電話)를 많이 받아. 그러고 이 선풍기(扇風機)바람을 많이 쐬고, 목을 많이 쓰면 은, 목이 좀 탁탁해져.

자, 이거 한 번 들어보자고. 이거 한 번 듣기 되게 힘드네, 진짜.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이 말은,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理由)를, 이유(理由)가 있다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 다음, 틀어봐.. …..

자, 스톱,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다, 여기 여봐, 관심(關心)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럼 이분이 안철수하고 둘이 팽 당했다 소리잖아. 허경영(許京寧)이가 관심(關心)을 독차지해버렸죠? 어느 정도(程度)냐?

여기 한 5천 명(千名)이 모여 있는 거야, 이 앞에. 그리고 이준석이가 저기 와 서있어. 자기(自己) 선거운동(選擧運動)하는 사람 여러 명(名)이 같이. 거 보니까, 방송(放送)에 같이 패널로 나오던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하고 같이 서 있는 거야, 그날 유세(遊說)때, 같이 있었던 사람, 그런데 이준석이가 세 시간(時間)을 서 있어. 안 가고.

나한테 얼굴 찍혔다 하면 줄을 서서 소리 지르고, 허경영(許京寧) 외치는데, 이준석을 쳐다보는 사람은 한 명(名)도 없어..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기호(記號) 몇 번(番) 허경영(許京寧)하고 플래카드 들고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요? 광란(狂亂)의 도가니가 돼버려.

모세가, 이셉이 따로 없어요. 요셉이 뭐 미래(未來)를, 꿈을 해몽(解夢)을 한다, 뭐 맞춘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미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이렇게 초토화(焦土化)될 걸 알았어, 초등학교(初等學校) 다 없어지고, 이걸 막아내려고 했는데, 미친놈이라고 하겠어. 하겠죠?

그러나 나는 고 소리를 여러분 입에서 나중에 반드시, 지금, 이새 전화(電話)오는 사람 뭐라는지, 허 총재(許總裁)님 고 예언(豫言) 다 맞다고, 우리가 모이면 하는 소리예요. 다 그래, 지방(地方)에서. 한 쪽에서는, 아, 그 사람은 사기꾼인데, 그 사람 뭐, 무슨 뭐, 성 추행범(姓醜行犯)인데, 뭐, 여자(女子)들이나 좋아하고 뭐, 이래 쌌는데, 여자(女子)들 내가 고쳐주는 거지 그게, 성 추행범(姓醜行犯)입니까?

그런 거, 평생(平生)을 혼자 있는 사람보고, 뭐 그런 말하면 은, 그게 국민(國民)들이, 그런 말하는 사람과 미래(未來)를 내다본다는 사람이 서로 싸워 싸, 그러죠? 그러다가 누구 쪽이 무시(無視)해지냐? 배가 점점 고파질수록, 구덩이가 깊어질수록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맞다, 야, 그거 뭐, 클린턴이 뭐, 백악관(白堊館)에서 여자(女子)를 끌어안았든 말든, 정치(政治)만 잘하면 된다, 이런 식(式)이지,

사람들이 막상 어려워지니까 이제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언(豫言)을 잘하고 그렇게 하니까, 그 사람이 해야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는데, 우리가 집에 서른 살, 스무 살 넘은 사람이 다섯 명(名)이니까, 돈이 얼마야? 750야, 750을 포기(抛棄)할 배짱이 있는 사람 있나?

아버지가 생각해 보니까, 아들놈이, 아빠, 허경영(許京寧)이 찍을, 찍든 맘대로 하세요. 이러거든, 가만히 계산(計算)해 보니, 750만원, 매월(每月)이야. 1년(年)에 1억(億)이야, 적어요? 뭐라고 그러느냐? 밉든 곱든, 일단(一旦) 그 사람을 찍고 보자, 이래.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러한,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그것이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한다는 것쯤은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권을 바라보는 것도,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을 어떻게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있는 사람이 내 하나 뿐이야. 알겠습니까?

자, 에, 이 12통(通) 중(中)에 여환통(如幻通)이 몇 번(番)째죠? 다섯 번째야. 12통(通) 중(中)에 다섯 번째, 여염통, 여간통, 여병통, 병 고치는 거, 여수통(如壽通), 여수통(如壽通), 여수통(如壽通)은, 여수통(如壽通)은, 이게 여수통(如壽通)이야. 여수통(如壽通) 다음에 여환통(如幻通)이야. 여수통(如壽通)은 뭡니까?

遍踏天下 朝鮮來 改過遷善 增壽運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쓰다보니까 잘못 써, 허경영(許京寧)이가 조선(朝鮮),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그 자(者)가,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허경영(許京寧)이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래(朝鮮來),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이 소리야.

그가 한반도(韓半島)에 와가지고 뭘 한다고요? 뭘 한다고요? 뭐, 뭘 한다고? 하하, 개과천선(改過遷善), 뭡니까? 음,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사람한테는 뭐한다고요? 조선(朝鮮)에 와가지고, 심판(審判)을 통(通)해서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사람한테는 명(命)을 늘려준다고 늘릴 증 자(字), 목숨 수 자(字).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가지고, 여러 종교(宗敎)에 있다가 나한테 와서 여러분이 바뀌는 자(者)에게는 수명(壽命)이 늘어나는 거야. 전부(全部) 다. 내 이름을 부른 자(者)는. 그게 여수통(如壽通)이야, 여수통(如壽通). 내 12통(通) 중(中)에 네 번째 있는 여수통(如壽通)이야.

그 이 12통(通)을 누가 나한테 어릴 때 가르쳐줬을까? 하늘에서 올 때, 내가 가져온 열두 가지는 내가 다 알고 있어. 어찌 내 선생(先生)이 있겠어요? 제발 여러분들은 내가 누구라는 걸 빨리 눈치 채야 돼.

그러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라는 사람이 어찌 요런 걸 미리 내다봤을까? 1% 뇌(腦)를 쓰는 사람도, 공부(工夫)에 몰입(沒入)하면 이 정도(程度)는 쉬워.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나는, 아, 앞으로 30년(年) 안에 우리나라는 결혼(結婚)하기 어려워. 결혼(結婚)하기가 어렵다,. …..

이렇게 여러분의 목숨을 늘려준다, 증가(增加)해주러 왔다, 그것만 해주냐? 나머지는 전부(全部) 나중에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알죠?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대기(待機)하고 있어. 그래서 전(全) 세계(世界)서 내 꿈을 보고도, 내 얼굴을 보고도,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도, 저사람 뭐야? 이렇게 멍청한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찰나(刹那) 인플루엔자에 사라지고, 그때 눈치 채고 나를 부르는 사람은, 일본(日本)사람 중(中)에서도, 미국(美國)사람 중(中)에서도 다 살아남아. 그러나 백궁(白宮)가는 사람은 얼마라고요?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야. 그 정도(程度)가 소출(所出)이 돼.

지금 벼가, 벼가, 잘 보세요. 이게 벼죠? 평화(禾) 평화 할 때 이렇게(平) 생겼죠? 여기에 입 구 자(字)가 붙었죠? 이게 평화(平和)죠? 그런데 벼는 이 평 자(字)가 왜 붙었냐 하면 은, 평화(平和)할 때, 왜 벼를 넣느냐?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입을 똑같이 평등(平等)하게 벼를 넣어준다, 고게 첫 번째야.

두 번째는 뭔지 압니까? 이거처럼 꼭 두 가지가 있어. 잘 알아놔, 잊어버리지 말아요? 벼는 자랄 때, 옆에 벼를 봐가면서 똑같이 올라가, 상대방(相對方)한테 해를 가리지 않으려고. 자기(自己)만 살겠다고 올라가버리면, 옆에 벼가 말라 죽어요. 맞아, 안 맞아. 자기(自己)가 옆에 벼보다 절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약속(約束)이나 한 듯이 똑같이 올라가. 그래 논에 가보면, 기계(機械)로 잘라놓은 거 같아, 잔디밭처럼. 반듯해.

그런데 거기에 잡초(雜草)가 하나 있으면 은, 키가 멀대 같이 올라가, 그러면 농부(農夫)가 딱 들어가서, 논에 쓰윽 눈감고 가다가, 손 이리 걸리면 그냥 뽑아버려. 그게 피야. 그게 귀신(鬼神)이다. 벼들이 볼 때는 그 자식(子息)은 지 혼자 먹겠다고 올라가는 거야. 벼한테 그늘을 만들어 주잖아. 고거는 농부(農夫)가 쓰윽, 눈 감고도 뽑아내버려.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잘 먹어야 되는데, 이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정치인(政治人)들이야. 피를 빨아, 해서 우리 농부(農夫)들이 피라고 해. 지 혼자 잘살겠다고 올라간 놈, 다른 벼는 납작하게 똑같이 이웃하고 같이 살아가는데, 햇빛을, 지 혼자만 받겠다고 쫙 올라간 놈은 농부(農夫)가 가서, 쫙 뽑아버려.

고게, 오늘날 한국(韓國)의 정치인(政治人)들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야. 나는 모든 걸 쳐다보고 앉아 있어. 여러분하고 생각이 다르고, 차원(次元)이 완전(完全)히 다르다는 걸 알아놔야 돼. 무슨 뭐, 교과서에 가서 강의(講義)를 듣고, 어디 가서 누구한테 듣는 게 아니야. 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講義)가 앞으로 수없이 들어보면 알지만, 항상(恒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그러면 이런 피가 지만 올라가겠다고, 국민(國民)들을 가리다보니까, 국민(國民)들은 진흙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어. 그래가지고 영양분(營養分)은 그 피가 다 빨아 먹어 버려. 피가 있으면, 벼가 쭉정이가 많이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러분은 상처(傷處) 투성이야, 지금.

그 동안에 떼먹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한 사람당 15억(億) 정도(程度)돼. 그 뭐하는 사람들이요? 여러분들 15억(億)을 줘봐 지금. 간, 집집마다 떼먹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얼마야? 대한민국(大韓民國) 주주(株主)인데, 5천만(千萬) 명(名)이 관리(管理)하는, 5천만(千萬) 명(名)이 있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주식회사(株式會社) 맞죠?

그런데 대한민국(大韓民國) 자본금(資本金)이 700조(兆)야, 아니, 7경인데 이거 국민(國民) 한 사람당 13억(億)이야. 국민(國民) 한 사람당 13억(億)을 국가(國家)에 맡겨놨어. 네 가족(家族)이면 얼마야, 그 돈에 대해서 배당금(配當金)을 한 번도 안 줘.

부자(富者)들한테 뭘 거두고, 사업(事業)하는 사람한테 거뒀으면, 돌려줘야 돼, 안 줘야 돼? 안 돌려줘. 그러다 보니까, 이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돈을 말리고 있어. 그래서 평화(平和)라는 건, 이 벼처럼 반듯하다는 거야. 벼는 서로 평화(平和)를 유지(維持)해. 그러니까 벼 화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그게 진정(眞正)한 평화(平和)야.

그래서 벼 화 자(字)가 딱 들어가면 은, 다 서로 똑같이 비치자, 우리 다 함께 살자, 정말 내가 어릴 때 놀던 그 마을로 돌아가고 싶다. 거기는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 다 울타리도 필요(必要)없고, 다 오순도순 잘 살고, 개울에 물이 언제나 흐르고,

그 동네는 전부(全部) 삼촌(三寸) 사촌(四寸) 조카고, 싸우는 사람도 없고, 뭐, 서로 뭐 먹으면 갖다 주고, 그런 고향(故鄕)이 있던 우리 민족(民族)이, 지금은 그 고향(故鄕)이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어. 거기 가면 애기들이 있어. 그때는 개울에 가면 애가 바글바글 이야. 정말이야, 빨가벗은 애, 가서 고추 만지는 게 장난 아냐? 그런 시절(時節)이 우리는 눈물 흘리는 시절이야.

그러나 지금 시골가면 있나? 개울가에서요, 동네 처녀(處女)가 연애(戀愛)하는 소리가 밤에 들려. 나는 어리니까 모르고 지냈는데, 동네 형(兄)들이 개울가에서 됐대.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근데 지금 가보면, 할머니 밖에 없어, 할머니. 몇 년(年) 있으면 그것도 없어져 버려, 다. 한 10년(年) 있으면,

그래서 전국(全國)에 1,000개(個) 뉴딜단지(團地)를 빨리 만들어야 돼, 이제. 거기 노인(老人)들한테 농사(農事) 맡겨놓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냥 농약(農藥)을 만지고, 농약(農藥) 뿌리고, 이래 쌌다가 노인(老人)들이 막 눈병(病), 위장병(胃腸病), 온갖 병(病)에 걸려가지고, 늙어가고 있어. 그거 예전엔 기계(機械), 농협(農協)에서 다 갖다, 농업(農業) 뉴딜단지(團地)를 만들어서 국가(國家)가 월급(月給)주고, 500만 명(萬名) 정도(程度) 고용(雇用)해가지고, 먹고 자고 월(月) 100만원, 괜찮죠? 에.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씩, 부부(夫婦) 300만원 받고, 두 사람이 거가서, 놀면서, 토요일 일요일 노니까, 강의(講義)만 들어, 가수(歌手)들 와서 노래 열심(熱心)히 불러줘. 그 뉴딜단지(團地)에서 있으면 은, 세상(世上)에 고민(苦悶)이 없어. 그리고 월(月) 부부(夫婦)가 200만원이 나와. 그러면 얼마야? 500이죠? 살만해요. 월(月) 500이면 은,

말하지 마세요, 얼마나 기분(氣分)이 좋은지 아세요? 매달 국가(國家)에서 돈을 통장(通帳)에 넣어준다고 한 번 생각해봐. 보장(保障)이 되는 거, 야냐? 인생(人生)이. 그런데 뭐 인플레가 생겨요? 모르는 말씀, 알겠습니까?

그런 결혼(結婚), 우리 국민(國民)이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하니까, 민생(民生)을 발로 밟아버리고, 이 피가, 논에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평화(平和)를 깨뜨려 버린 거야. 나는 하늘에서 저 피 뽑으러 왔어. 피 뽑으러. 벼가 스스로 피를 뽑아낼 수 있나? 농부(農夫)가 나타나야 돼. 논주인(主人)이 나타나야 돼. 이 땅에 주인(主人)이 나타난 거야.

어떤 논에 피가 있나 보니까, 피가 너무 많이 박혀 있어. 이게 논밭인지, 논인지, 피밭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싸그리 다 뽑아내야 돼. 뽑아야 되겠죠? 그것만 뽑아내버리면, 이 세상(世上)은 완전(完全)히.

여러분 자식(子息)이 길바닥에서 돈 몇 만원 벌겠다고, 아르바이트 하러 간답시고, 어깨는 늘어졌지, 기침은 하지. 힘은 없지, 점심(點心) 사먹을 돈은 없지, 그 일당(日當) 받아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아버지 어머니 약(藥)사야 되지, 이거는 도대체(都大體) 월급(月給)을 받아봐야 모이지도 않고, 뭐, 집에 그냥 깨진 독에 물 붓듯 다 나가버리고, 또 그 다음날 가서 죽어라고, 아르바이트하고, 또 오고. 직장(職場)은 가 보려 해도 없고,

재벌(財閥)들은, 저 인도(印度), 베트남, 중국(中國)해서 저리로 막 가는 거야. 다 거기다 투자(投資)하지, 누가 여기다 투자(投資) 하노? 안 하죠? 재벌(財閥)보고 뭐라고 할 수도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그것도 다 정리(整理)가 돼.

그래서 애들이 버스정류장(停留場)이나 지하철(地下鐵)에 서서 그 눈동자를 쳐다보면 은, 내가 가슴이 미어터져. 내가 그 애들의 부모(父母)나 마찬가지야.

저게 누구 집 자식(子息)들인데, 저 엄마 아빠가 볼 때는 그렇게 귀(貴)한 자식(子息)들인데, 직장(職場)도 변변찮은데, 거, 가겠다고 버스에 목을 매고 서가지고, 하루에 매연(煤煙)을, 왕복(往復), 직장(職場)까지 보통(普通), 대중교통(大衆交通)을 타고, 세 네 시간(時間)을 뛰어.

인천(仁川)서 서울로 출근(出勤)하는 사람, 하루에 네 시간(時間)을 왔다 갔다 해야 돼. 그동안에 마시는 그 독약(毒藥), 미세(微細)먼지, 그거 다 합(合)치면요, 그날 버는 돈이 병원비(病院費)도 안 돼.

그런 거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미세(微細)먼지 없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들을 용서(容恕)하지 않아, 앞으로 나는, 왜? 방카씨유를 요새, 가정(家庭)들이 잘 안 쓰니까, 정유회사(精油會社)들이 방카씨유가 나와. 나오니까 팔 데가 있어. 휘발유는 잘 팔리는데, 방카씨유가 안 팔리잖아?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을 살살 꼬셔가지고, 전부(全部) 발전소(發電所)에 방카씨유를 때게 해.

밤중에 연기(煙氣)가, 방카씨유가 미세(微細)먼지가 나와. 전국(全國)에 방카씨유가 도배(塗褙)를 해.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귀신(鬼神), 박사(博士) 아닙니까? 전부(全部) 쳐다보고 있어. 무슨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무슨 도둑질 하는가, 다 알아요. 말만 안 할뿐이지, 다 보고 있어, 저게 무슨 커미션이 있어서, 저기서 만든, 발전소(發電所)에서 방카씨유를 때는가? 고 까지도 나는 다 알아요.

국민(國民)들이 방카씨유 때지 마라, 냄새나서 못 살겠다. 우리 애들 다 죽인다, 이래도 말 듣나, 안 듣나? 공장(工場) 새로 지으려면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뭐 이러면서 안 해. 나는,

[제 3부]

자, 이거 보던 거 어디로 가버렸어? 지금 나는 이거 설명(說明)하다가 이야기 하는 거야. 자, 관심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죠? 그 다음 한 번 보자고. 야, 그거 한 번 보기 어렵다. . …..

스톱, 스톱.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는 사람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랬죠? 이거는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이 소리야. 좀 있으면, 쟤들이 더 인기(人氣)가 있어. 허경영(許京寧)이는 저 1키로 밖에 식당(食堂)에 나타났는데, 여기 유세(遊說)듣던 사람 한 5천 명(千名)이 일시(一時)에 다 달아나 버려. 그게 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이거는 위험수준(危險水準)까지 갔다 이 소리야. 자, 긍정적(肯定的)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봐가면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 다음 들어봅시다.. …..

자, 강(强)한 목소리가 여기에, 강(强)한 목소리. 이렇게라도 뭐가, 강(强)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러죠? 애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악(惡)으로 불러, 악(惡)으로. 허경영(許京寧) 하는 거 다시 틀어봐. 허경영(許京寧) 하는 모습 한 번 봐봐. 자, 자 잠깐 정지(停止)해봐.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熱狂)하는 모습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요. 허경영(許京寧)을 부, 그런데 다른 정치인(政治人)은 저렇게 부르질 않아. 또, 또 틀어봐. 또 틀어봐. 엄청나게 열광(熱狂)해. 그래서 내가 노원역에서 밟혀 죽을 뻔 했어요.

이 친구(親舊)가 거기서 이쪽에 한쪽에 서 가지고, 그 광경(光景)을 보고, 눈이 요만해. 나는 그 사람이 보여, 안 보여? 보이는 거지. 나는 사진(寫眞)을 찍으면서도, 이준석이를 보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뒤에 가 있는 모습을. 내 눈보다 더 커져가지고,.

그래서 나는 정신(精神)없이 사진(寫眞)찍어도 주변(周邊)을 봐요, 주변(周邊)을.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 없어지지 않을까? 내가 언제쯤 밥을 먹으러 갈까? 그런데 일곱 시(時)에 붙들렸는데, 열두 시(時)까지 했는데, 다 안 없어지는 거야. 근데, 열두 시(時) 땡 되니까, 이준석 씨가 앞으로 오더라고.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 그래서 악수(幄手)했지. 아, 허 선생(許先生) 대단하십니다. 이러고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것이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이었어. 그 사람이, 막강(莫强)한 젊은이야.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야. 그러나 국민(國民)은, 알아놓으세요. 하버드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야. 하버드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博士學位), 사법고시(司法考試), 또 무슨 고시(考試) 해가 세 개(個) 붙은 사람 있었죠? 그런 사람 있었죠? 그 사람 이름 뭐야?

그 사람 말고. 그 사람은 변호사(辯護士) 이런 거 없었어. 한 사람 있었잖아? 국회의원(國會議員) 나왔던 사람. 말고. 키 쪼끄만 한 남자(男子) 하나 있잖아? 고승택이. 고승덕인가? 있었죠? 어 그 사람이 하버드 나오고, 뭐 박사학위(博士學位)가 몇 개(個)고, 고시(考試) 삼관왕(三冠王).

우리 국민(國民)은 그런 사람이, 하버드 나온 사람이 서민(庶民)들의 애환(哀歡)을 샅샅이 알까? 우리 국민(國民)은 금수저를 택(擇)하다 망(亡)한 민족(民族)이야. 금수저만 택(擇)하다가 망(亡)한 민족(民族)이야. 박정희 같은 흑수저를 택(擇)해가지고, 그나마 이만큼 올라왔던 거야.

박정희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독재자(獨裁者)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흙수저 그런 밑바닥 생활(生活), 가난뱅이 생활(生活), 그 군대(軍隊) 밥 한 끼 먹으려고, 집에서 밥을 해주면, 쌀독에 보니까 쌀이 없어. 그러니까 밥을 굶고 가는 거야. 부대(部隊)가서 사병(士兵)들이 주는 밥, 그거 먹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때 장교(將校)들이 그랬어요. 집에 쌀 아끼느라고, 그 아끼고, 쌀이 별로 없으니까, 군대(軍隊)가서 사병(士兵) 식당(食堂) 가서 밥 먹어요. 집에 들어갈 때도 그 한 끼 먹고 가는 거야. 집에 가서 그 한 끼 줄이려고. 그렇게 가난하고, 그렇게 흑수저 중(中)에 한 사람이 나와서 그만큼, 이만큼이라도 이뤄놓은 거야.

그랬는데, 그 흑수저가 지금 하버드출신들이 대통령(大統領) 나오면, 국민(國民)들이 반겨할까? 경제(經濟) 살릴까? 국민(國民)들은 그런 흑수저를 원(願)칠 않아. 금수저를 원(願)칠 않아.

이재명 같은 흑수저를 원(願)하는 거야. 밑바닥에서부터 검정고시(檢定考試) 봐. 그냥 공장(工場)에 가서 일해. 이렇게 올라온 사람 그런 사람 경기도(京畿道) 지사(知事)됐어, 안 됐어? 그런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이라야 여러분의 애환(哀歡)을 쪼끔이라도 아는 거야.

그런데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黨)을 두 조각 내버리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끄집어 내린 그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들이여, 전부(全部) 금수저들이야. 그러면서 지금 수많은 유언비어(流言蜚語)를 만들어 내고 있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나는 여당(與黨)도 아니고, 야당(野堂)도 아니야. 오직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국가(國家)로 만들기 위(爲)해 여기 나와 있는 거야. 배가 불러가지고, 배가 불러 터져 가지고, 배다 부르다 못해 배가 터지려고 하니까, 하나의 당(黨)이 두 동강이 난 거야.

자기(自己)들이 뽑아 놓은 대통령(大統領)을 자기(自己)들이 야당(野堂)하고 손잡아 가지고, 끄집어 내린 사람들이야. 인제 그들의 힘이, 그렇게 개인주의(個人主義)들이, 그것이 보수 세력(保守勢力)들이야. 진보세력(進步勢力) 욕할 자격(資格) 있나? 없어요.

자기(自己)들이 자충수(自充手)를 둬가지고, 주저앉았어. 근데 요새는 안 되니까, 유언비어(流言蜚語)만 만들고 앉아 있어. 배고파 본사람, 국민(國民)들이 어떻게 이렇게 처절(凄切)하게 아는 신인(神人)이 이제는 세상(世上)을 안 바꾸면 희망(希望)이 없습니다.

자, 강(强)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 이 말은, 밤 열두 시(時)가 돼도 안 가고 소리만 질러서 나는 쫄쫄 굶고 그날 저녁도 못 먹고, 식당(食堂) 문(門)을 다 닫아버렸어. 그래 나는 굶고 집에 갔네. 그리고 또 시달렸잖아. 배가 얼마나 되게 고파. 앞에 있는 사람이 음식(飮食)으로 보여..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잡아놓은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뭘 가져왔어요? 커피 캔을 하나 가져왔어. 손은 얼어있고, 얼굴은 얼어 있었어, 내가. 그 추운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달라 들어. 그, 그걸 내보고 요걸 잡고계시면, 손이 따뜻해질 거니까, 이걸,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이거 가지세요. 가지고 계세요. 딱 주는데, 그 여자(女子) 얼굴 보니까, 야,

내가 이번에 대한항공(大韓航空) 타고 미국(美國)을 많이 가가지고, 대한항공(大韓航空) 마일리지가 높아요, 미국(美國) 다섯 번(番) 갔죠? 트럼프 만나러 세 번(番), 또 공화당(共和黨) 상원의장(上院議長) 코리 가드너 만나러 두 번(番), 가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만 타. 근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를 눈 빠지게 쳐다봐, 그 여자(女子) 안 보여.

情 = 愛 + 憎, 愛는 내 눈 안으로, 憎은 내가 바깥을 볼 때

非情理法權天

非勇智德運天

七情, 喜怒愛樂哀惡慾

그래도 그 많은 사람 중(中)에 스튜어디스가 커피 한 잔을 주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나는 굉장히 그런데는 마음이 약(弱)해. 사람은,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정(情)이라는 거는, 정(情)은, 인수분해(因數分解)를 하면 은, 뭐 뭡니까? 사랑 애 자(字) 뿌라스 뭐예요? 여러분은 방정식(方程式)을 잘 해야 돼? 사랑 애 자(字) 뿌라스 뭐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욕을 먹는 거야.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욕을 먹는 거야. 정(情)은, 정(情)은 굉장히 높은 차원(次元)입니다. 자, 봐요? 정(情)은, 비정리(非情理) 할 때, 이게 이치(理致)죠? 비정리(非情理) 법(法), 권(權), 권세 권 자(字), 하늘 천 자(字).

정(情)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요. 봐요. 정(情)과 이치(理致)와 법(法)과 권력(勸力)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정(情)은 이치(理致)보다 밑이야. 이치(理致)는 법(法)보다 밑이야, 법(法)은 권력(權力)보다 밑이야, 권력(權力)은 하늘보다 밑이잖

그런데 사랑과 이 애(愛)는, 어디 있냐? 여기 있어. 요 밑에 있단 말이야. 아래 개념(槪念)이야. 비용지(非勇智) 덕(德) 운(運) 천(天)이란 말이야. 용(勇)과 지(智)와 덕(德)이 사랑 애(愛)에 들어가 있는 거야. 여기에, 이 용(勇)에 사랑이 들어가 있어. 여기가 애(愛)가 칠정(七情)이 들어 있단 말이야. 칠정(七情).

칠정(七情)이 뭐죠? 칠정(七情)이, 희(喜) 노(怒), 애(愛), 여 사랑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하위(下位) 개념(槪念)이란 말이야. 이거는(非情理法權天) 상위(上位) 개념(槪念)이고, 이거는(非勇智德運天) 하위(下位) 개념(槪念)이란 말이야. 애(愛)가 여기 있어.

락(樂), 여러분이 좋아하는 락(樂), 애(哀), 슬플 애 자(字), 미워하는 것, 미워할 오(惡) 자(字), 욕(慾), 탐욕(貪慾)할 때 욕(慾), 이게,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에, 애(愛)가 여기 있어. 이 사랑이라는 것은 정(情)에 일부분(一部分)에 하위개념(下位槪念)이야. 여러분의 사랑은 정(情)보다 낮은 단계(段階)야.

근데 종교(宗敎)에서는 지나치게 사랑을 내세우죠? 하위개념(下位槪念)을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러면 이 정(情)은 애(愛) 뿌라스, 뭐냐? 증오(憎惡)한다, 미워한다, 증(憎)이야, 그래서 부부(夫婦) 관계(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야. 부부(夫婦) 관계(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라 이 말이요. 사랑하고 증오(憎惡)하는 관계(關係)란 말예요, 부부(夫婦)는.

부부(夫婦)는 이 정(情)에 관계(關係)기 때문에, 정(情)으로 사는데, 이 정(情)은 미운 것도 정(情)에 들어가고, 사랑도 정(情)에 들어갑니다. 두 개(個) 다 정(情)이야. 남편(男便)이 미운데도 나중에는 불쌍해 보여. 마누라가 밉다가 나중에는 불쌍해지는 거야. 이건 뭐냐? 정(情)이란 말이야.

그 속에 애증(愛憎)이 있단 말이야, 사랑과 미움이 교차(交叉)하는 거야. 음(陰)과 양(陽)이야, 이게. 돌고 도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부(夫婦)가 애증(愛憎) 관계(關係)라고 해. 애증(愛憎)의 세월(歲月), 모정(慕情)의 세월(細月), 이러잖아? 그래 부부(夫婦)는 애증(愛憎)의 세월(歲月)이야. 방정식(方程式)에서 그걸 풀 줄 알아야 돼.

정(情)이라는 건 뭐냐? 한 번 들어보자고. 조용필의 정(情), 한 번(番) 틀어봐.. 정(情)이 뭔가 한 번(番) 보자고. 아니, 정(情)을 조용필 이가 불렀는데, 그거 여자(女子)가 부른 거 있어, 주현미가 부른 거, 틀어봐. 주현미가 부른 거. 조용필이 걸 먼저 한 번 들어보자, 크게 틀어, 크게.

우리는 한 번 강의(講義)때마다 음악(音樂)을 하나씩 들어요. 오늘 정(情)에 대(對)한 강의(講義)를 했으니까, 또 이거 들어봐야 되지 않겠어? 정(情)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지 마세요. 정(情)은 사랑의 위 개념(槪念)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라, 알겠습니까? 소리 키워. 조용히 해요.. …..

여기 들어가려면 몇 십만 원씩 내야 되는데, 공짜로 보는 거예요.. . ….. 자, 주현미가 부른 거, 주현미의 정주고 내가 우네. 한번 틀어봐.. ….. 키워봐.. …..

들을 만 하죠? 이게 정(情)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때 애(愛)가 생기죠? 어떤 때, 애(愛)가 생기지, 사랑이 생기지? 내가 정(情)을, 이 정(情)은, 자기(自己)도 모르게 쌓이는 겁니다. 자기(自己)도 모르게 도둑놈하고 오래 있으면, 정(情)이 들어요. 좋은 사람하고도 오래 있으면, 정(情)이 들어.

정(情)은, 애(愛)와 증오(憎惡), 이 증오(憎惡)로 노나 지는데, 미움과 사랑인데, 사랑이 될 때는 어떻게 해야 사랑이 되죠?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사랑이 될 때는, 내 눈을 내 안으로 돌리면, 사랑이 되요. 근데 이거는, 증오(憎惡)는, 내 눈을 바깥을 볼 때, 증오(憎惡)가 되는 거야. 내가 바깥을 볼 때, 남편(男便)이 증오(憎惡)가 돼.

바깥에 저 남자(男子)는 한 달에 1억(億)을 벌어와. 이렇게 되면, 남편(男便)이 원망(怨望)스러워 보이잖아.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어떠한 경우(境遇)도 남편(男便)이 증오(憎惡)가 되는 거야. 근데 내 눈을 안으로 돌려, 내 남편(男便)을, 내 눈을 내 남편(男便)에게 돌려버리면,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래서 눈을 어디로 돌려야 사랑이 돼? 안으로. 밖으로 돌리면 뭐가 돼? 증오(憎惡)가 돼. 그래서 애증(愛憎)은 굉장히 중요(重要)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한(南韓)이 북한(北韓)과 가까워질수록 미국(美國)은 왜 북한(北韓)과 더 가까워질까? 아는 사람? 지금 우리가 연방제(聯邦制), 평화조약(平和條約), 이런 것이, 우리 국가(國家), 정부(政府)도 알아서 하겠지만 은, 지나치게 속도(速度)가 나면 됩니까? 무조건(無條件) 연방제(聯邦制)는 남한(南韓) 적화(赤化)야.

연방제(聯邦制)는 아시아와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기 전(前)에 하면, 나라 망(亡)해. 월남(越南)처럼 됩니다. 연방제(聯邦制)를 하면, 제일(第一) 먼저 바뀌는 게 뭐냐?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전부(全部) 가야 돼. 조건(條件)이 그거야.

왜? 남북(南北)이 연방국가(聯邦國家)니까. 군대(軍隊)가 필요(必要)해.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필요(必要) 없어. 그래서 남북(南北)이 전쟁(戰爭)을 하면, 연방제(聯邦制)에서 싸우는 걸 뭐라고 그래? 내란(內亂)이라고. 내란(內亂)에는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들어와, 못 들어와? 못 들어와.

국제법(國際法)을 잘 알아야 되고, 국내법(國內法)에 박사(博士)라야 돼. 그래 뭣도 모르고, 연방제(聯邦制), 평화조약(平和條約), 이거 하다가, 월남(越南)이 망(亡)한 거야. 월남(越南)이 없어져 버리고, 월맹(越盟)이 장악(掌握)한 거야.

그때 미국(美國)이 속도(速度)가, 월맹(越盟)하고 그렇게 가까운 줄을 몰랐어. 맨날 미국(美國)하고 전쟁(戰爭)했던 월맹(越盟)이 어느 순간(瞬間)에 월남(越南) 정부(政府) 모르게 둘이가 찰싹 붙어, 그러더니 월남(越南)을 팽(烹) 시켜 버리는 거야. 그래 지금 우리는 지금 미국(美國)에 미움을 사고 있을까, 안사고 있을까? 사고 있다고 보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없다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나라가 위험(危險)하기 직전(直前)에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공화당(共和黨) 아시아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상원의장(上院議長). 내가 왜 하필(何必) 고 때, 두 번(番) 가서 그 사람 만났을까? 만나서 눈에서 뭐가 나왔을까요? 그 사람 뇌(腦)속에 뭘 집어넣은 거야.

그 다음에 바로 북한(北韓) 하고, 북한(北韓)을 쳐들어가기 직전입니다. 그때가. 트럼프를 마난러 간 거야. 눈에다 뭘 집어넣은 거야. 사진(寫眞)있죠? 여러분들은 이게 헛소리인줄 아는데, 나중에 보시면, 그때 바로 하와이에서 군대(軍隊)가 다 모여가 장군(將軍)들이 미국(美國) 장군(將軍)이 다 모여, 북한(北韓) 치는 거야. 그 얘기 했어요.

그때 내가 워싱턴에 있었어. 내가 그때, 미(美) 태, 아시아태평양(太平洋) 상원의장(上院議長)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결재(決裁)를 해줘야, 상원(上院)에서 그 사람이 도장을 찍어야 트럼프가 행동(行動)을 할 수가 있어.

근데 그 사람 방(房)에 내가 딱 갔는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보낸 누가 있어? 문정인 이가 있었어. 그 사람이 거기서 나오는 거야. 이렇게 마주친 거야. 희한하죠? 그 사람이 나를 딱 보더니 바로 내일(來日) 폭격(爆擊)하겠다 이래. 그래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내 눈 쳐다보세요.. 그 사람은 무슨 내 눈을 보라는 말을 해도 그 사람, 무슨 뜻인지 몰라요.

왜, 하필(何必) 내가 그 시간(時間)에 거 갔을까? 이해(理解)가 안 가죠? 부른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나를 그 시간(時間)에 부른 거야. 나는 그 사람 만나러 갈 생각했어. 텔레파시만 보낸 거야. 그랬더니 연락(連絡)이 와, 딱 갔어. 대통령(大統領) 만나고 싶다, 텔레파시를 보냈어, 저러다가 김정은이 하고 전쟁(戰爭)하겠다. 딱 갔어.

대통령(大統領)이 초청장(招請狀)이 와, 안 와? 가서 딱 만났어. 딱 보냈어. 그랬더니, 입이 이만, 입이, 입이,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된 이후(以後) 가장 많이 찢어졌어.

[제 4부]

그래서 사랑은 눈을 안으로 돌리는 거야. 저 남편(男便)이, 우리 남편(男便)이 얼마 안 가서 병(病)이 나서 노인(老人)이 돼서 죽을 텐데, 우리 와이프가 애 낳느라고 골병(骨病)이 들었을 텐데, 언제 유방암(乳房癌)이 걸릴지, 언제 자궁암(子宮癌)이 걸릴지, 내 아내가 저렇게 병(病) 안 걸리고 있는 것만도 다행(多幸)이야. 음,

그까짓 재벌(財閥)이 무슨 상관(相關)있어. 야, 우리 와이프가 어떤 친구(親舊)집에 가니까, 여자(女子)가 드러누워 가지고, 한 달 병원비(病院費)가 노다지 들어가고, 남편(男便)이 막 뒷바라지 하고 있는데, 우리 와이프는 소리 빽빽 질러가면서 나한테 욕하는 거야.

이거는 기적(奇蹟) 중(中)에 기적(奇蹟)이야. 얼마든지 욕해라. 나는 얻어먹어 줄게. 이렇게 눈을 안으로 돌려요. 마누라가 미워, 안 미워? 안 미워. 불쌍해 보이는 거야.

여러분은 이 애정(愛情) 관계(關係)로 이게 쌓여. 정(情)이 쌓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한민족(韓民族)은 무슨 민족(民族)이야? 정(情)의 민족(民族)이야. 그래 영어(英語)로는 단어(單語)가, 정(情)이라는 단어(單語)가 없어. 요 단어(單語)밖에 없어, 이 러브(love),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 민족(民族)은, 꽃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살며시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하듯이, 우리는, 살살, 실실, 솔솔, 잘잘, 즐즐, 줄줄, 절절. 우리는 물이 흐르는 표현(表現)도 몇 천 가지야. 꽃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수천(數千)가지,

우리 민족(民族)만큼 그 감정(感情)이 발달(發達)된 민족(民族)이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없고, 우리 민족(民族)만큼, 언어(言語)가 발달(發達)된 언어(言語)를 가진 민족(民族)은 세계(世界)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世界統一)하고 나면 은, 우리 젊은이들이 전부(全部) 해외(海外) 선교, 뭡니까? 언어(言語) 교사(敎師)로 파견(派遣)나가, 나가는데, 국가(國家)에서 월급(月給)을 주면서, 전 세계(全世界) 나가서 한글을 가르치게 돼.

그래서 한반도(韓半島) 서울이 세계통일(世界統一) 수도(首都)가 되다보니까, 한글이 전 세계(前世界) 공용화(共用化)가 돼야 되고, 두 번째 영어(英語)가 두 번째로 공용화(共用化)가 되는 겁니다.

한글과 영어(英語)로 세계(世界)가 도배(塗褙)가 돼. 돈은 뭐로? 우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 낸, 내 얼굴이 있는 게 도배(塗褙)가 돼. 그렇게 되니까, 이 우리나라가 굉장히,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이 정(情)이라는 것이, 이치(理致)보다는 낮지만, 법(法)보다는 밑이고, 권력(權力)보다는 밑이지만 은, 같은 레벨에 있다는 거. 이거는(勇) 하위개념(下位槪念)에서 일곱 개(個) 칠정(七情)이 나온다는 거.

그래서 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떤 종교(宗敎)들은 되게 내세우지만, 어떤 종교(宗敎)도 이 사랑이나 정(情)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게 없으면 은, 같은 기독교(基督敎)끼리도 원수(怨讎)가 돼. 율법(律法)을 가지고 따지면, 맨날 싸워. 계를 계, 계율(戒律)가지고 싸우면, 서로 성경(聖經)이 해석(解釋)이 달라.

이래가지고 맨날, 이쪽은 이쪽대로, 이게 옳다, 서로 싸우다가 볼일 다 봐요. 근데, 그거는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不過)한 거야. 사랑이 있으면 은, 상대방(相對方) 종교(宗敎)도 아름답고, 내 종교(宗敎)도 아름답고, 상대방(相對方) 부모(父母)도 내 자식(子息)이야.

버스 타려고 서있는 그 처녀(處女), 기침하는 처녀(處女)를 바라볼 때 내 가슴이 찢어져. 그러면 나는 편안(便安)할까, 마음이? 빨리 대통령(大統領)되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이 되어서, 저런 처녀(處女)들을 잘, 자식(子息)들이 전부(全部) 행복(幸福)하게 살게 해줘야 되겠다,

그래서 요만한 어린애가 골목을 지나가는데, 트럭이 지나가요, 매연(煤煙)이 새카매. 애가 잘 안 보여. 어른들은 피(避)해서 달아나는데, 어린애는 아무것도 몰라. 그걸 마시고 한 30분(分)을 골목을 걸어가, 그 애 어떻게 됐을까? 그 애는 나중에 진짜 폐(肺)가 나빠져요. 그런 것도 모른 채, 엄마 학교(學校)갔다 왔어, 그러는데,

그 책(冊)가방 메고 걸어가는 애가, 그 버스, 트럭들이 골목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먼지 다 마시고 집에 가는 거야. 여러분은 그런 걸 용납(容納)합니까? 왜, 그 트럭들은 매연(煤煙)이 안 나오는 장치(裝置)를 안 해. 눈 가리고, 검사(檢査)받을 때만 하고, 안 해요.

그럼 온 골목에 다 미세(微細)먼지를 떨어뜨려가지고 애들이, 학교(學校)갔다 오는 어린애들이 있는 골목에 막, 또 학교(學校), 스쿨버스, 얼마나 매연(煤煙)이 많이 나오는지 몰라. 학원(學院) 버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 50%가 한 달에 200만원 미만(未滿)이죠? 이 200만원 미만(未滿)인 근로자(勤勞者)들이 약(藥)을 제대로 사먹겠어? 맨날 그 돈 받아봐야 개미 쳇바퀴야. 흩어져 버려. 세금(稅金)내고 뭐하고 100 몇 십만(十萬)원 가지고, 왔다 갔다 차비(車費)하고, 거 뭐 남는 게 있어요? 병(病) 얻으러 다니는 거야. 직장(職場) 다니는 게, 병(病) 얻으러.

그럼 국가(國家)가 돈을 절약(節約)해서 월(月) 150만원씩을 통장(通帳)에 넣어줘봐. 그냥 부부(夫婦)가 직장(職場) 다니는 게 재미가 오히려 있어. 돈 준다고 직장(職場) 안 갈까? 아예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 게 좋고, 직장(職場)가는 사람은 즐거워요. 에. 직장(職場)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는 거

그래서 미국(美國)은 북한(北韓)과 더 가까워지는 것이, 한반도(韓半島)를 남북(南北)을 동시(同時)에 먹는 방법(方法)이다, 이런 생각이 지금 들어가고 있어. 그러면 나는 그 앞에 나타나는 거야. 그들이 그 마음을 굳혀가지고 행동(行動)으로 옮기려고 하는 찰나(刹那)가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가 있어.

한반도(韓半島)는 보통(普通) 땅이 아니야,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도 분명(分明)히 신인(神人)이 오는 장소(場所)입니다. 한반도(韓半島)에서는 그렇게 강대국(强大國)들 마음대로 되는 장소(場所)가 아니에요?

保惠師灵海印出

遍踏天下朝鮮來

聖山聖地牛鳴地(天宮, 하늘궁)

한반도(韓半島)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나오는 보혜사 영(保惠師灵)이 왜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냐 이 말이야. 500년(年) 전(前)에, 이해(理解)가 안 가죠? 그거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치 이쪽 걸 그쪽에서 베껴간 것처럼 돼있어.. 맞죠?

보혜사(保惠師),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대 스승인 영(灵)이 와, 그 영(灵)이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時代)에 온다는 거야. 이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들어가 보면 그대로 있어요. 내가 지어낸 건가? 아녜요. 무슨 소린지 알죠?

이미 보혜사(保惠師)가 한반도(韓半島)에 오는데, 언제 오느냐? 이 해인시대(海印時代),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 말이야. 도장이. 그게 뭐 인터넷이야. 고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땅에 오는 거야. . ….. 어디로 오긴 오는데 어디로 오느냐고,

편답천하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 조선(朝鮮)으로 오는데, 아니, 편답천하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라 해서 조선(朝鮮)으로 오긴 오는데, 조선(朝鮮) 중(中)에서 어디로 온다고요? 성산성지(聖山聖地)가 어디라고요? 내가 나중에 하늘궁이 성지(聖地)가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세계적(世界的)인 성지(聖地)가 되는데, 내가 살아있을 때, 연간(年間) 500조(兆) 정도(程度), 국가(國家), 우리나라 세금(稅金)보다 더 들어와.

그렇게 들어오는 성산성지(聖山聖地)가 하늘궁이야.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 소가 우는, 내 목소리 가만히 들어보면, 소 우는 소리 같죠? 음메, 이렇게 울어요. 그러면, 음메 이러거든, 그러면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그런데 내가 소띠야.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 어디야? 하늘궁이야.

그래서 여기를 천궁(天宮)이라고. 이 천,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여기를 천궁(天宮)이라고 그런단 말이야, 응? 이 천궁(天宮)을 한글로 하면, 하늘궁 그래서 하늘궁 특허(特許)를 냈는데, 하늘궁 특허(特許) 보여줘. 하늘궁 특허(特許)를 냈는데, 세상(世上)에, 내가 하늘궁 특허(特許)를 내는 그때까지, 우리나라에서 하늘궁이란 글자를 쓰는데 가 한군데도 없어.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여러분이 오는 이 하늘궁에는 여러분들이 많이 온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백궁(宮)에 가는 거, 엄청나게 선착순(先着順)이죠? 물론(勿論), 여기 온 사람은 백궁(宮)으로 가지만, 하늘궁에 옴으로 해서 거기 가는 게, 완전(完全)히. 거기도 다섯 단계(段階)가 있죠? 거기에 단계(段階)가 달라지는 거야. 다 백궁(白宮)은 가는데,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단계(段階)가 다르겠죠?

나는 1백궁(白宮)에, 여러분이 말하는 5백궁(白宮)인데, 나는 5백궁(白宮)에 있는데, 여러분은 1백궁(白宮)에 도착(到着)하겠죠? 그러나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5백궁(白宮)까지 갈 수가 있어. 내 옆에.

특허청(特許廳), 등록(登錄) 결정(決定), 허경영(許京寧). 이 출원(出願)에 대(對)하여 88조(68)에 따라 상표등록(商標登錄)을 결정(決定)한다. 허경영(許京寧) 맞죠? 하늘궁 글자.

저게요, 어떤 가게가, 어떤 가게 가서 이걸 쓰는 데가 있으면, 안 돼. 한 집도 없는 거야. 우리나라에. 그럼 왜 그랬어요? 하늘에서 해 놓은 거야. 내가 쓸 때까지 일체(一切)하지 마라. 그래 인간(人間)들이 등록(登錄)하러가다가 다리가 부러져. 어떤 사람은 등록(登錄)하러 가다가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 버려. 이래가지고 하늘궁 하러 등록(登錄)하는 놈은 다 없애버려.

내가 하늘궁 등록(登錄)하러 갈 때까지 아무도 없어. 하늘공원은 있어. 하늘공원은 묘(墓)자리 하는 사람들이, 하늘공원 이런 거 있잖아? 공동묘지(共同墓地), 뭐 저기 마포, 마포에 가면 하늘공원 있죠? 하늘공원은 많아요. 궁(宮)은 있어. 궁(宮)은 신인(神人)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하늘궁에 있는데, 이곳이 한문(漢文)으로는 천궁(天宮)이야. 천궁(天宮).

그래서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해인시대(海印時代) 나온다, 이 말도 엄청난 일이야. 이게 어떻게 500년(年) 전(前)에, 이 성경(聖經)에 보혜사(保惠師) 나와. 보혜사(保惠師)가 많이 나옵니다. 계시록(啓示錄)에도 나오고, 많이 나와요.

그러면 그 자(者)가 와서 성, 예수를 거역(拒逆)한 자(者)는 용서(容恕)받지만, 이 보혜사(保惠師) 성령(聖靈)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이생에도 다음 생에도 어디에서도 용서(容恕)받을 구석이 없다. 그 자(者)가 직접(直接) 이 세상(世上)에 온다. 그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한반도(韓半島),

조선(朝鮮)이란 뜻은, 무슨 뜻이에요? 뭐에 약자(略字)야? 조선(朝鮮)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조선(朝鮮)은 조일(朝日), 조선(朝鮮)이란 나라이름은,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을 줄인 거야. 우리나라 이름입니다. 500년(年) 갔어요.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이 500년(年) 갔어. 이걸 줄여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서 이름을 누가 지어줬어요? 중국(中國)에, 중국(中國)에 신하(臣下)가. 황제(皇帝) 밑에 있는 신하(臣下)가 저걸 지어줬어. 지어서,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中國)이 통제(統制)했어요. 우리 마음대로 지은 게 아니야. 그래 저걸 받아왔는데, 어떤 신하(臣下)가 그 신하(臣下)를 고발(告發)했어, 황제(皇帝)한테,

아니, 조선(朝鮮)이란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어떻게 중화민국(中華民國)보다 먼저 해가 떠요? 이렇게 나온 거야. 어떻게 해가 뜨는데, 중화(中華) 민족(民族)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청(淸)나라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하냐 이 말이야. 중화민국(中華民國)이 아니라, 그 당시(當時)에.

황제(皇帝)한테 저놈의 목을 쳐야 됩니다. 어떻게 그 쪼끄마한 나라가 해가 뜨긴 뭐가 떠? 우리 대국(大國), 중국(中國)에, 청(淸)나라가 먼저 뜨지. 딱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임금이 그 자(者)를 처형(處刑)했어. 그 우리나라 국호(國號)를 줘놓고, 즈끼리 싸움이 붙어가지고, 국호(國號) 지어준 사람이 죽었어요.

그래서 이 이름은 지어줄 때부터 피비린내가 났어. 그래서 이걸 줄여서 조선(朝鮮), 하나 둘 서이 넉 자(字)를 빼버린 거야. 조선국(朝鮮國), 이렇게 되는 거야. 음, 조선(朝鮮).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내가 또 여러분이 싫어하는 시간(時間)이, 치료(治療)하는 시간(時間)이 있으니까, 시간(時間)이 참 자주 가네. 나는 그냥, 잘 가네, 잘 가. 시간(時間)이 아주 잘 가버려, 으. 자주 가네, 그러니까 말이 틀린 줄 알죠? 세월(歲月)이,

視不知 = 안에서 밖을

觀 = 밖에서 안을

이게 사투리 시부지(視不知)기, 시부지(視不知), 그러죠? 보긴 보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보는 거, 시부지(視不知)야. 이 시부지(視不知)는 밖에서 안을 보는 거야. 그래서 내시경(內視鏡) 할 때, 이 시 자(視字)를 써, 밖에서 안을 보는 거.

그리고 관(觀)은, 어디서 봐요? 관(觀)은, 볼 관 자(字), 같은 볼 시 자(字), 볼 관 자(字)잖아. 관(觀)은 안에서 밖을 보는 거야. 관(觀)은, 관(觀)은 확장(擴張)해서 보는 거야. 바깥으로, 전체(全體), 네트워크로, 그래서 관(觀)은 더 넓게 보는 거고, 시부지(視不知)는, 적당(適當)히 보는 거야.

내가 잘못 적었네. 이게 시부지(視不知)는, 안에서, 이거는 밖에서 안으로, 그래서 이 시부지(視不知)가 적당(適當)히 보는 건데, 그래서 이 시부지(視不知)라는 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말세(末世), 말세성제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나오죠?

말세(末世)에 하늘에서 성인(聖人)같은 제왕(帝王)이 오는데, 그게 신인(神人)입니다. 오는데,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視不知) 보기 때문에 그래. 이게 사투리야. 그런데 이런 사투리가 있어요. 이거는 뭐야? 무대포는 뭐야? 무대포는 뭐죠? 일본(日本)말이야. 무대포가 일본(日本)말입니다.

근데 우리가 많이 써, 안 써? 무대포 밀어붙인다, 이래, 안 그래? 무대포가 무슨 뜻이게? 그냥 밀어붙인다? 애들이 엄마 앞에 결혼(結婚)한다고 나타날 때는 무대포야. 무대포, 자기(自己)를 여태까지 키워줬던 거는 싹, 잘라 버려. 어머니, 어머니가 자기(自己)를 위해 목숨 걸고 그렇게 키운 거, 자기(自己) 아빠가 그렇게 고생(苦生)한 것이, 원수(怨讐)로 보는 거야.

왜, 내가 저 여자(女子)가 맘에 드는데, 막느냐 이거야. 그래가지고 결혼식장(結婚式場) 가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 도둑을 밥먹여 가면서, 잔치하면서, 받아들이는 게 결혼식(結婚式)이야. 딸 하나 키우느라고 목숨 걸고 키워가지고, 외동딸을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키워놨는데, 어떤 남자(男子)가 와가지고, 도둑놈이 나타나서 데려가.

근데 그것도 데려가라고 사정(事情)을 해야 돼. 데려가는데, 돈을 몽땅 붙여줘야 가져가. 아버지가 자기(自己) 목숨을 가져가는 게 낫지,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건 참 괴로운 거야. 또 안 줄 수도 없네. 그때 무대포롤 데려가는 거야, 무대포로. 날강도야, 날강도

남의 여자(女子)를 데리고 가는 것도, 그래서 서양(西洋)에서는 결혼식(結婚式)이 초상(初喪)집 같아요. 결혼식(結婚式)에 보면 요? 아빠는 눈물 흘리고 있고, 하객(賀客)들은 전부(全部) 울상이고,. 무슨 말인지 알죠? 장례식장(葬禮式場)하고 비슷해, 결혼식장(結婚式場)이.

옛날엔 그랬어요. 왜 그러냐? 그 딸을 키운 사람들이 너무 너무 슬픈 거야. 서양(西洋)사람들이 애를 예뻐하잖아.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축가(祝歌)를 어떤 거 부르는지 알아요?

갓 태어난 아장아장 걷던 내 애가 어느새 어른이 되었네, 그러면 우리를 키워주고, 길러주고, 닦아 주고, 우리를 모른 채 하고 떠나네.. 해는 지고, 해는 뜨고, 벌써 세월(歲月)이 이렇게 되었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 가사(歌詞)의 노래를 불러요. 예식장(禮式場)에서, 안에 있는 사람이 전부(全部) 눈물 흘려. 그게 장례식장(葬禮式場)보다 더 슬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집간다는 것이 예사(例事)일이 아니야, 사실(事實)은. 아빠 입장(立場)에서는 모든 걸 뺏어가는 거야.

여자(女子)를 보면 은, 항상(恒常) 남자(男子)들은 가슴 아프게 생각해야 돼. 그런 귀(貴)한 딸들을 데려왔으니까, 잘 해줘야 되겠죠? 여자(女子)들이 좀 크게 이야기해야 돼. 이제 남자(男子)들 들었죠? 남자(男子)들이 조용해.. . …..

그래서 무대포는 뭐냐? 무대포는 일본말로 없을 무 자(字), 없을 무 자(字), 없을 무 자(字), 대포(大砲)할 때 포(砲), 이 대포(大砲)할 때 포 자(字)입니다. 그러니까 대포(大砲)할 때, 이 포 자(字)가, 무대포(無大砲)야. . ….. 포 자(字)인데, 이 무대포(無大砲)가, 대포(大砲)없이 달려든다, 소리야.

옛날에는, 대포(大砲)없이, 막. 주먹으로만 달려들면, 이건 무대포(無大砲)야. 근데 일본(日本)사람들은 총(銃)을 들고 있는데, 우리는 칼 들고 달려드니까, 쟤들은, 조선(朝鮮) 민족(民族)들은 무대포(無大砲)다 이 말이야.. 우리는 조총(鳥銃)으로 쏘는데, 저것들은 그냥 몸으로 쫓아오니까. 그래서 그게 무대포(無大砲)가 일본(日本)말이야. 일본(日本)사람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쓰던 말이에요.

쟤는 무대포(無大砲) 민족(民族)이다, 총(銃)도 준비(準備) 안하고 있다가, 낫을 들고 달려드네, 낫을 들고, 쏴 버리는 거야, 그냥. 알겠어요? 무대포(無大砲), 이 무대포(無大砲)라는 말은 일본(日本)말입니다. 이 시부지(視不知)하고 좀 비슷하죠? 근데 이건(視不知) 우리나라 말이야. 무대포(無大砲).

자, 내일(來日)은 또 하늘궁 하는 날이니까, 더우니까 빨리빨리 집으로 가야 되니까. 빨리 눈빛에너지 받으시고, 내일(來日) 하늘궁으로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해요. 날이 더우니까, 내가 좀 슬로우로 이야기 하는 거야. 뭐, 열(熱)을 내봐야 내만 손해(損害)야..

우리나라 정치(政治) 돌아가는 거 보면, 내가 여기서 피를 토(吐)해도 시원찮아. 박봉(薄俸)에 시달리면서, 아르바이트 다니는 젊은 애들, 차(車) 안에서 시달리는 거, 가슴 아프고, 미세(微細)먼지 맞지는, 마시는 거, 뭐, 내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그것도 저녁, 점심(點心)도 굶고 집에 오네. 집에 가면 뭐 제대로 밥해 놓은 게 있나? 엄마는 돈 벌러 나가고, 집에 가봐야 별로 먹을 것도 없어. 그런 생활(生活)하는 우리 청년(靑年)들, 그들 위(爲)해서 우리 박수(拍手) 한 번 칩시다. 以上

2018.07.28 1139 지구인 70억은 왜 허경영 꿈을 꾸는가?

[제 1부] “양심적인 사람은 미리 가버리고, 비양심적인 사람들은 초상나게 생겼네, 앞으로.” (소인득권, 격암유록, 허경영 꿈, 타이타닉호, 사명대사, 허경영 12통)

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沒

盧武鉉 단절운

魯會燦 단절운

날씨가 상당히 덥죠? 천구백, 천구백십이(1912)년(年)에 4월 14일날, 24시(時)에, 무슨 배가 침몰(沈沒)했죠? 길이가 300m, 되게 크죠? 타이타닉 호(號)가 요때 침몰(沈沒)했어. 근데 바다 온도(溫度)가 몇 도(度)요? 영하(零下) 40도(度)야. 거기에 2,200명(名)이 물에 빠졌어. 근데 영하(零下) 40도(度)에 한 30분(分) 있으면, 다 죽어요.

거기에, 물에 전부(全部) 들어갔어. 근데 몸이 얼어 가는데, 부부(夫婦)가 그 물속에서. 서로 대화(對話)를 해, 그동안 내가 잘못했다고, 그래서 이제 남편(男便)이 먼저 죽어. 물속에 있는데, 여자(女子)가 조금 더 오래 살아. 여자(女子) 체온(體溫)하고 남자(男子)가 좀 달라요. 물속에 빠지면, 남편(男便)이 전부(全部) 다 먼저 죽어. 여자(女子)는 조금 더 오래 살아.

근데, 서로 죽어가는 거야. 맘속에 있는 대화(對話)를 다 하겠죠? 내가 바람을 몇 번(番) 피웠다, 여보 용서(容恕)해 달라. 그럴 거 아녜요? 다 고백(告白)해 버리면 죄(罪)가 없어져. 서로 마주보고. 그래 용서(容恕)해 주마, 뭐 이러면서 서로 이렇게 죽어가는 거야. 근데, 몸이 얼어, 안 얼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幸福)한 거야. 몸이 잖아? 최후(最後)를 맞이하는데, 멀쩡하게 유럽에서 제일(第一) 돈 많은 사람들이 그 배를 탔어. 그게 뉴욕 항(港)에 들어가면 화려(華麗)한 파티가 예상(豫想)돼 있는 배야. 전 세계(全世界)를 돌아서 대서양(大西洋)을 횡단(橫斷)해가지고, 저 북쪽으로 해서 남극(南極)을 거쳐서, 저기 뉴욕으로, 캐나다 북쪽 저쪽에서 남극(南極)으로, 뉴욕 항(港)으로 들어가려는 배니까, 얼마나 배가 커요?

그리고 뉴욕 거부(巨富)들은 특등실(特等室). 특등실(特等室), 천, 이천이백 명(名) 중(中)에, 1,700명(名)이 죽었어요. 그래 산 사람은 어떤 사람이 살았느냐? 특등실(特等室), 일등실(一等室) 사람만 다 살았어. 구명(救命) 보트가 절반(折半)밖에 없어.

특등실(特等室) 사람과 일등실(一等室) 사람만 다 태워. 다 살았어. 나머지 사람들은, 움직이지 말라는 마이크가 계속(繼續) 나오는 거야. 배가 아무 이상이 없으니 그 자리 가만있으라고. 그래 사등실(四等室)에 있는 사람들이 미국(美國)으로 이민(移民)가는 사람들이야. 제일 가난한 백인(白人)들이었어.

그 가난한 사람들은 사등실(四等室)에 가만히 있으래. 배가 흔들리면 안 되니까, 그 사람들이 뛰처 올라오면 배가 위험(危險)하니까. 그러면 다 죽는다는 걸 알면서, 사등실(四等室)에 가만히 있으라고. 세월호(歲月號)도 똑같아요? 일등실(一等室), 이등실(二等室) 사람 다 살았어요. 어린애들 저 창고(倉庫)에다 처박아놓고, 사등실(四等室)에 처박아놓고, 사등실(四等室) 사람은 가만있으래.

그 애들은 그냥 그 갑판장(甲板長)이 가만있으라니까, 가만있을 수밖에. 그래 다 죽었어, 안 죽었어? 의심(疑心)할 수가 있나? 마이크에서 가만있으라고 그러고, 그렇잖아요? 타이타닉 호(號)도 침몰(沈沒)할 때, 마이크에서. 사등실(四等室), 삼등실(三等室) 좀 가만있으래. 아무 이상(異狀)이 없으니까. 그래놓고, 자기(自己)들 보트타고 도망(逃亡)가는 거야. 이해(理解)가시죠? 그래가지고, 고 밑에 있던 사람은 100% 다 죽었어.

비행기(飛行機)를 타던, 배를 타던, 일등실(一等室), 특등실(特等室), 이런 건 안전(安全)해. 좀 안전(安全)해. 항상(恒常), 이코노믹이라든지, 밑에는 좀 위험(危險)한 지역(地域)이야. 조종사(操縱士)가 있는 지역(地域)은 안전(安全)해. 조종사(操縱士)가 없는 꼬리 지역(地域)이나, 날개 지역(地域)이나 이런 데는 좀 위험(危險)하겠죠?

그래서 세월호(歲月號)에서 죽은 애들이 불쌍한 것은, 고게 애들은 값싼데다 집어넣어 놓은 거야. 밑바닥에. 그리고 위에 있는 사람은 전부(全部) 보트가 있어요. 구명(救命) 보트 탄 거야. 다 살려놓고, 걔들은 꼼짝하지 말고 있어라, 이렇게 방송(放送)을 계속(繼續)했으니, 그러고 자기(自己)들은 보트타고 다 도망(逃亡)갔어. 선원(船員)들. 억울(抑鬱)하죠?

한 가지 공통점(共通點)은 있어. 세월호(歲月號)나 그 사람들이나. 일등석(一等席), 특등석(特等席), 뭐, 이등석(二等席)까지는, 그때 조사(調査)한 게, 일등석(一等席)은 98%가 살았어. 이등실(二等室)은 85%가 살았어. 삼등(三等)칸은 76%가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사등(四等)칸은 100% 다 죽어. 이해(理解) 가죠?

고, 세월호(歲月號)도 마찬가지로 타이타닉처럼 고렇게 돈 없는 사람은 일단(一旦) 죽어줘야 되는 거야. 그렇게 죽었다 이 말이야. 그래 어린애들 불쌍하죠? 그래도 우리는 세월호(歲月號)에 탄 애들이 불쌍한 거야.

그래,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징크스를 가지고 있느냐 하면 은,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은 뭐라고 돼있다고요? 아니, 타이타닉 호에 여러분 빠졌는데, 더워요? 더워요? 아니, 지금 영하(零下) 40도(度) 물속에서 죽어가고 있어, 여러분들이. 내 때문에 여기 온 줄 알아요..

나는, 나는 온도(溫度)를 마음대로 조절(調節)해. 알겠어요? 그냥 북극(北極)바다에 들어가 버려. 여기서. 여기 있을 필요(必要)가 뭐있노? 몸만 여기 있지, 마음은 저기 가 있어요.

일본(日本)에서 그 무학대사(無學大師)가,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아니고, 사명대사(四溟大師)가, 일본(日本)사람을 15,000명(名)을 죽였어. 아시죠? 의병(義兵)을 만들어가 15,000명(名) 죽여, 안 죽여요? 지금 15,000명(名)도 많은데, 그때 15,000명(名)은 어마어마한 숫자야. 그걸 승병(僧兵)을 일으켜 가지고, 다 죽여요, 관군(官軍)이 힘이 없는 거야. 나라의 군대(軍隊)가 힘이 없어. 임금이 월급(月給)을 안 주니까. 나라 군대(軍隊)가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으니까, 사명당(四溟堂)이 승군(僧軍)을 일으켜 가지고 일본(日本)을 무찔렀는데, 그래가 선조대왕(宣祖大王)이 그때, 이겨, 안 이겨? 마지막에 이제 회복(恢復)하죠?

사명대사(四溟大師)보고, 사명대사(四溟大師)가 아주 큰 전과(戰果)를 올렸어. 그랬더니 선조대왕(宣祖大王)이 신하(臣下)들을 모아놓고, 피신(避身)갔다 와가지고, 신하(臣下)들을 모아놓고, 뭐라고 했죠? 일본(日本)에 잡혀간 3,000명(名)을 누가 가서 데리고 올 거냐?

거기 있던 장군(將軍)들이나 신하(臣下)들이 가겠다고 했나? 대답(對答)이 없어요? 사명당(四溟堂)이 결국(結局)은 가야 돼. 아무도 안 가, 무서워서. 일본(日本)하고 전쟁(戰爭)을 한 이후(以後)잖아? 그러고 3,300명을 가서 좀 데려 와라. 인제 일본(日本)에서도 데려가라. 이리 된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갈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 이제 사명당(四溟堂)한테 연락했더니, 사명당(四溟堂)이 가겠다, 사명당(四溟堂)이 갔죠? 갔는데, 방(房)에다 가둬놓고 불 땠어, 안 땠어? 바깥에서 쇠문으로 잠가놓았어. 안 잠가놓았어? 방(房)을 장판(壯版)을 만져보니, 철판(鐵板)이야. 방바닥이 아니야. 그 밑에 불을 때고 있어요.

사명당(四溟堂)을 태워 죽이려고. 근데 사명당(四溟堂)이 거기서 타서 죽었을까? 그거 불 밤새 때고 문(門)여니까, 사명당(四溟堂)이 뼈가 다 탔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고드름이 입구(入口)에 있었다고 그랬죠? 여러분도 좀 그렇게 해봐요.. 그것은, 그것은 도술(道術)입니다. 더위라는 것은 여러분들 생각에서 오는 거야.

근데 몸은, 우리 몸은 그 더위가 아무리 37도(度)라도, 우리 몸도 37도(度)를 안 넘어. 아무리 더위가 온다고, 우리 체온(體溫)이 올라 가냐? 안 올라가. 그런데 덥다고 난리(亂離)야. 왜 그럴까? 아무리 옆에 불덩이가 있어도, 내 체온(體溫)은 37도(度), 38도(度), 이렇게 올라가지 않아. 체온(體溫)은 그대로예요.

근데 여러분들이 덥다고 생각하는 거지. 공기(空氣)가 더우니까, 그러나 체온(體溫)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왜 안 올라갈까? 체온(體溫)은 왜 안 올라가게 돼있을까? 여러분이 무슨 마음을, 도통(道通)했나? 땀이 그것을 조절(調節)해버려. 땀이 나와 가지고 체온(體溫) 조절(調節)을 100%해버려. 그거 고장(故障)난 사람은 죽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래 우리 인체(人體)는 자동(自動) 조절(調節) 기능(機能)이 완벽(完璧)하게 돼있어. 그래서 종합병원(綜合病院)이야. 어떤 의사(醫師)도 다 들어있어, 치과(齒科) 의사(醫師)만 없다뿐이지.. 치과의사(齒科醫師), 외과의사(外科醫師)만 없지, 인체(人體)안에 다 있어, 없어요. 다 있는데, 내과의사(內科醫師)는 있는데, 치과의사(齒科醫師)만 없어.. 유일(唯一)하게 인체(人體)에.

모든 의사(醫師)는 다 있는데, 치석(齒石)이 끼는 거는, 이빨이 썩어 들어가는 거는, 치석(齒石)이 잇몸을 파고들어가서 이가 죽어 들어가는 거는, 스스로 몸이 통제(統制)하나, 못 하나? 못하는 거야. 손으로 해야 돼. 부지런히 닦아야 돼, 맞죠?

안 되면, 치과의사(齒科醫師) 저 우리, 앉아 계시네. 내보다 더 법문(法問)을 더 길게 하는 우리,. 강 박사(博士)님, 박사(博士)니까 당연(當然)히 그렇게 해야지. 학사(學士) 같으면 안 되는 거야. 강 박사(博士)님이 오래 이야기를 했잖아.

그래서 우리 인체(人體)는 마음을 가지고 온도(溫度) 조절(調節)이 가능해. 아무리 더위가 와도. 그래 지금 타이타닉 호(號)를 타가지고, 저 대서양(大西洋) 바다에 빠졌다, 그래 물속에서 지금 몸이 얼어들어간다, 그럼 체온(體溫)이 내려가죠?

그때 우리 인체(人體)에는 체온(體溫) 조절(調節) 기능(機能)이 버틸 수 있을까. 없어요. 고걸 알아야 돼, 그때는 인체도 한계(限界)가 있어. 우리는 솥에 넣어놓고 끓이면, 원효대사처럼. 여러분은 죽어요. 체온(體溫) 조절(調節) 기능(機能)도 한계(限界)가 있다.

사람들한테 설문조사(設問調査)를 했는데, 당신(當身) 마누라가 화상(火傷)을 입어가지고, 얼굴이 다 망가지면 당신(當身)은 그 여자(女子)를 평생(平生) 사랑하겠느냐? 그랬더니, 90%가, 10%밖에 사랑하겠다는 사람이 없어. 90%는 마누라를 바꾸겠다 이거야.. 90%가.

헌데, 당신(當身) 딸이, 당신(當身) 딸이 화상(火傷)을 입었는데, 딸을 버리겠느냐? 그랬더니, 딸을 더 사랑하겠대. 그 사람들이 100%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자기(自己) 아내가 화상(火傷)을 입으면, 버릴 수가 있지만, 10%가, 90%는 보호(保護)하겠다고 하고, 저, 저 10%가 보호(保護)하겠다고 하고, 90%는 버리겠다고.

그런데 자기(自己) 딸이 화상(火傷)을 입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100%가 문제(問題)가 아니고, 더 사랑을 하겠다는 거야. 딸을 위(爲)해서 죽어주겠다는 거야. 그런 국, 사람들이 100%야, 100%. 100명(名)한테 물으면, 100명(名)이 다 그래.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것은, 여러분들은, 이 여성(女性)분들은 그런 아버지 어머니가 있는 딸이야. 소중(所重)해. 맞죠? 그렇다고 화상(火傷)을 입었다고 마누라 버리면 안 되죠? 근데 요 사람들은 하나는 아는데, 둘은 모르는 거야.

자기(自己) 딸일 때는, 100% 죽을 때까지 자기(自己) 딸을 위(爲)해서 살겠다, 죽겠다. 다, 우리 딸이 화상(火傷)입은 거, 절대 나는 포기(抛棄) 못한다. 평생(平生) 붙들고 살겠다. 죽을 때까지. 다 그래요, 그런 마음으로 마누라도 아껴야 되겠죠?

마누라도 자식(子息)을 낳은 혈육(血肉)이야. 그런데 부인(婦人)에 대(對)해서 우리는 근본적(根本的)으로 생각을 잘못하고 있는 거야. 요런 통계(統計)가 괘씸하죠? 이거, 이거, 여기에 90%가, 90% 속에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들어있을까, 안 들어있을까?

들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네, 하나도 없어. 아이고, 우리 강 박사(博士)님 점수(點數)를 많이 주네. 우리 강 박사(博士)님은 대한민국(大韓民國) 헌법(憲法)이 없어도 되고, 형법(刑法)이 없어도 돼, 대한민국(大韓民國) 법(法)이 필요(必要)가 없어. 알죠? 법(法)이 필요(必要)가 없어. 그래서 에,.

魯會燦

요번에 이런 사람 하나 돌아갔죠? 요 노 씨가 누구요? 노회찬, 노회찬이죠? 이 노회찬 씨가, 노회찬 씨가 돌아갔죠? 이 노회찬 씨가 이, 돌아갔는데. 이 노회찬 씨가 에, 돌아갔는데, 이 노회찬 씨가 에, 이, 같은 노무현이 하고 같은 노 씨는 아니죠? 같은 노 씨는 아닌데, 이 노회찬 씨가 죽은 거나, 노무현 씨가 죽은 거나 비슷하죠? 죽는 방법(方法)이, 투신(投身)이야. 투신(投身). 그냥 높은데서 뛰어내려서 머리가 팍 깨져서 죽는 거야.

어? 뭐? 피는 안 나는데, 어쨌든 뛰어내리는 건 그렇게 죽는 거야. 뛰어 내리면, 깨져, 안 깨져? 뛰어 내리면, 깨져서 죽는데, 뛰어내리는 자살(自殺), 맞죠? 뛰어내리, 어디서 뛰어내렸어, 이 양반? 몇 층(層)? 17층(層), 그런데 그렇게 뛰어내렸는데, 돌아갔죠? 돌아왔는가? 돌아갔는가? 돌아갔죠? 이분도 뛰어내린 사람,

근데 이것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돼. 이분이 뛰어내린 것은 징크스야. 노무현 씨가 뛰어내리,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뛰어내린 것은, 그 이후(以後)에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들이 전부(全部) 감옥(監獄) 간다, 소리야. 노무현 씨가 가만있겠냐고? 죽어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자기(自己) 뒷조사(調査)하자, 뭐하자, 이런 사람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지금? 감옥(監獄)에 있어. 그 사람이 죽었다는 것은,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들이 줄줄이 감옥(監獄)으로 간다는 소리야. 그게 징크스야. 이 사람이 죽었다,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죽었다, 남은 299명이 전부(全部) 나중에 간다는 소리야.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 하고 원수(怨讎)질 일이 없어. 이 사람은 미리 가길 잘, 이 사람은 미리 감으로써 거기 해당(該當)돼. 안 되는 거지. 노 대통령(大統領)은 감으로써, 감옥(監獄)에 안 갔잖아. 이 사람 감으로써 그렇게 됐죠? 그래 이것은 어떤 징크스야. 징조(徵兆)가 있는 거야, 징조(徵兆).

여러분은 그냥 그 노회찬 의원(議員)이 죽었다 이렇게 생각하죠? 그것은 전체(全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죽을 때가 다가오고 있다, 이 소리야. 어떤 하나를 보면 은, 천 개(千個)가 보여야 돼,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하나를 볼 때, 천 개(千個)를 봐야 돼.

이 시(視)는, 이 시(視) 자(字)는, 이 시찰(視察)은? 시찰(視察)할 때, 쓰는 거죠? 이거 이 시 자(視字)와 관 자(觀字)는 뭐가 다른가? 시찰(視察)과 관찰(觀察)이 뭐가 다르죠? 아니, 이것도 보는 거고, 이것도 보는 거 아냐? 볼 관 자(觀字), 볼 시 자(視字). 이거 뭐가 차이(差異)가 있어요?

아, 고거는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으로 이야기 하는 거고,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으로 이야기 하라는 거야.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으로 이거는 왜 다르죠? 아니, 이거는 시찰(視察), 높은 사람이 가서 눈으로 직접(直接) 보는 거야. 공사(工事) 얼마나 됐냐? 야, 포철(浦鐵), 공사(工事) 얼마나 했어? 딱 보는 거야. 시찰(視察). 눈으로 보는 거야.

관찰(觀察)은 뭐야? 관찰(觀察)은? 관찰(觀察)은 시찰(視察)하고 같은 보는 건데, 달라, 안 달라? 아니, 그, 대통령(大統領)이 관찰(觀察)하러 왔다고 그러나? 시찰(視察) 왔다고 그러지. 관(觀)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거야. 우리가 관념(觀念)이라고. 무슨 얘긴지 알죠? 이거는 눈에 없,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물체(物體)를 바라볼 때를 관(觀)이라고.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으로.

우리 눈에 보이는 거는, 내시경(內視鏡) 그래. 내관경(內觀鏡)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볼 관 자(觀字)라고 그래서 내관경(內觀鏡) 하면 돼. 내시경(內視鏡). 시력(視力)이라고 그러지, 관력(觀力)이라고 그러면 돼. 시력(視力)은 물체(物體)를 보는 거지, 생각하는 관력(觀力)이 아니야, 이거.

그래서 같은 한문(漢文)이라도, 같은 뜻이라도 쓰임새가 달라, 안 달라. 시찰(視察), 내시경(內視鏡), 안을 들여다본다. 내관경(內觀鏡) 이런 거 있나? 없어요. 그래서 관(觀)은, 물체(物體)가 없는 걸 볼 때는 관(觀), 물체(物體)가 있는 걸 볼 때는 시(視).

看話禪

그래서 이 관(觀)과 같은 간(看)이 있는데, 간화선(看話禪)할 때, 이것도 관(觀)이야, 이것도 볼 간 자(看字)인데, 이것도 물체(物體)가 없는 걸 보는 거, 간화선(看話禪)이라고. 불교(佛敎)에서 간화선(看話禪), 선(禪)이 있잖아, 간화선(看話禪).

이 간화선(看話禪)이 있으면, 이 간화선(看話禪) 자체(自體)는, 뭘 없는 걸 보는 거야. 그래서 이 간화선(看話禪) 그러는 거야. 묵조선(黙照禪), 간화선(看話禪), 이런 게 있죠? 에. 그래서 에, 관(觀), 관 자(觀字)나, 이 간 자(看字)는 물체(物體)가 없는 걸 보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노회찬 하면 은, 그게 우리 눈에 보여야, 미래(未來)가 여러분, 보이나? 한 사람이 탁 죽으면, 눈에 시야(視野)에, 눈에 안 보여도 관(觀)이 떠올라야 돼, 안 떠올라야 되요? 야, 이건, 노회찬,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은 미리 가버리고, 비양심적(非良心的)인 사람들은 초상(初喪)나게 생겼네, 앞으로. 허경영(許京寧) 한테.

그래 저렇게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은 빨리 피신(避身)해 버리는 게 좋잖아. 나중에 내가 저런 사람 있으면 껄끄러워, 안 껄끄러워? 아주 훌륭한 사람은 빨리빨리 빠지는 게 좋지.

그래서 이분은(魯會燦) 상당히 평가(平價)가 괜찮은 분이야. 같은 국회의원(國會議員)이라도. 그래서 선량(善良)한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간다, 안 간다? 안 가는 거야. 이렇게 돌아감으로써 빠진 거지. 그래서 이 사람(魯會燦)이 죽음을 딱 보면, 앞으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내리막길로 간다는 걸 알겠습니까?

그거를 여러분은 관(觀)할 줄 알아야 되는 거야, 관(觀)할 줄. 그게 보이는 거야. 딱, 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大統領) 돌아가니까, 거기만 다 꽂혀있어. 아, 대통령(大統領) 돌아갔으니까, 앞으로 대통령(大統領) 몇 사람 감옥(監獄)가게 생겼네. 줄줄이 가게 생겼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大統領)이 가만히 있겠어요? 가만히 있겠어요?

아, 그래도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지금 대통령(大統領)이니까, 난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어.. 에.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노무현(盧武鉉) 대통령(大統領) 잡아넣은 건 아니잖아? 거기에 연루(連累)된 후(後)에 나타나는 대통령(大統領)이 줄줄이 가는 거지.

내 강의(講義)는 서론(序論)을 자세(仔細)히 들어야 되요? 아, 지금 타이타닉 호(號)에 빠진 사람들 체온(體溫)이 지금 얼마가 됐다고요? 영하(零下) 40도(度). 지금 여러분이 거 한 번 들어 가봐, 물속에. 내가 괜히 추워죽겠네. 나도 추워죽겠으니까, 옷을 좀 벗어야 되겠네.

그 속이 이렇게 생겼어. 엄청 넓어, 그리고 이렇게 사람이 모여 있는 거야. 배가 침몰(沈沒)하니까, 사람들이 막, 사람이 많은 쪽으로만 뛰어가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죠? 위급(危急)할 때는 이 사람하나가 그렇게 반가운 거야. 사람이 그렇게, 사람이 없는데 혼자 못 있어요? 배가 뒤집어 지는데.

그럴 때는, 같이 돌아갈 때는 겁이 안 나요, 사람이. 옆 사람도 죽고, 뭐 같이 죽을 때는, 억울하지도 않고 겁도 안 나는데, 혼자 가서 죽으면 답답한 거야. 사람들이 그래요. 위기가 몰려오면, 전쟁(戰爭)이 나면, 막 몰려요. 사람들이. 그렇게 딱 두 종류(種類)가 있어.

한 사람은 사람이 없는데 가서 숨으려고 하는 사람과, 한 부류(部類)는 사람이 많은 데를 따라가는 사람이 있어. 그러면, 어느 사람이 나중에 생존율(生存律)이 높을까? 사람이 많은 데로, 부산(釜山)까지 밀려 내려간 사람이 사는 거야.

이런데 어디 어쭙잖은데 숨어 있다가 괴뢰군(傀儡軍)한테 잡혀가지고. 그런 사람들이, 게으른 사람들이 좀 그래. 게으른 사람들, 아 걸어가기 힘들다, 이래가지고 숨어 있다가. 뭐 밥이나 실컷해주다가 나중에는 얻어맞아서,.

[제 2부]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기 시작(始作)하면, 그때가 위기(危機)야.”(역대 대통령, 남사고, 격암유록, 허경영 꿈, 타이타닉호, 사명대사, 허경영 12통)

白李花三代落

許政 대통령 대리

朴僉知三代紅頭巾

靑衣南雕酉 利在田田道下止

許和平, 許文道, 許淸一, 許三洙

德衣南猿朋 千魂千佛

法衣南木皮申

十五三金

小人得權

水鼠兄弟

十八女瓦園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삼대(三代)만에 떨어진다고 그랬죠? 이승만은 배꽃이라고 그래서, 백이화(白李花)라고. 그런데 이승만이가 삼대(三代)만에 떨어진다, 이거는 남사고(南師古) 옛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는 이야기야.

그러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배꽃같이, 대통령(大統領)이 갑자기 하야(下野)를 하고 혁명(革命)이 일어난 거야. 그때. 그래가 헌법(憲法)이 정지(停止)되니까, 이승만이가 도망(逃亡)가니까, 누가 나타나요? 박정희? 나를 마중하러 온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허정이야. 허정 대통령(大統領)이 나타난, 허정 수반(首班),

누가 대통령(大統領) 역할(役割)을 해줘요? 이승만이가. 이승만이가 달아나,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달아나시면서, 당신(當身)이 이거 좀, 질서(秩序)를 잡아 달라. 그래가 내각수반(內閣首班)이 됐죠? 내각수반(內閣首班)이 돼서, 허 씨(許氏)가 나타나. 나타났죠?

이분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를 하는 거야.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를 해가지고, 나타나고, 그런 다음에 누가 나타나요? 박 씨(朴氏)가 나타나죠? 박 첨지(朴僉知), 삼대(三代), 홍두건(紅頭巾), 붉을 홍 자(紅字)죠? 머리 두 자(頭字)죠? 수건 건 자(巾字). 머리에 붉은 수건(手巾)을 쓴 박 씨(朴氏)라는 장군(將軍)이 나타나는데, 이게 그때 쓴 거야. 4백(百) 몇 십 년(十年) 전(前)에. 홍두건(紅頭巾).

박 씨(朴氏)라는 장군(將軍)이 나타나서 삼대(三代)만에 머리에 붉은 수건(手巾)을 쓰고 죽는다, 아, 이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이렇게 된다는 거, 다 대통령 되기 전(前)부터 다 알고 있었어. 삼대(三代)만에 죽는 다는 걸 알고 있었다니까?

그 다음에, 누가 나와요? 누가 나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다음에, 돌아가시니까, 바로 뭐가 나오죠? 최규하는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지 않아요.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전두환 이가 나와요.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 이 조(調)는 독수리 조 자(雕字)입니다. 전두환 머리가 대머리죠? 그리고 눈이 독수리눈이죠? 한 번(番) 걸리면 콱 물어버려. 물으면 어디로, 백담사(百潭寺)로 달아나 버려. 돈만 챙기면, 먹을 거만 딱 챙기면 사라져. 말이 없어. 그게 전두환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사람이,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라, 독수리인데, 그 사람이 닭띠라는 거야. 이재전전도하지(利在田全道下止)라. 이게 뭡니까? 길 도 자(道字)가 붙은 아래 부하(部下)에서 권력(權力)을 잡는다. 이 사람이 언론인(言論人) 출신(出身), 전전(田田)이라는 건 언론인(言論人) 출신(出身)이죠?

언론인(言論人) 출신(出身) 아래 사람에 의해서 권력(權力)을, 그칠지 자(止字), 권력(權力)을 잡아버린다. 이게 허문도(許文道)야. 그래서 여기 나타나는 허 씨(許氏)가, 허화평(許和平), 허화평(許和平)이라는 사람이 나타났죠. 허문도(許文道), 또 허 씨(許氏)가 나타났죠? 허청일(許淸一)이. 또 허삼수(許三洙).

허 씨(許氏)가 하나 둘 셋 네 명(名)이 나와, 안 나와요? 허 씨(許氏)는 국가(國家)가 위기(危機)가 아주 심각할 때는 네 명(名)까지도 나타나. 국가(國家) 위기(危機)가 별(別)로 심각하지 않을 때는 한 사람이 나타나.

그러면, 여러분들은 허 씨(許氏)는 뭐하는 사람이야? 나라가 위험(危險)할 때 구(救)해주는 사람들이야. 그렇게 인식(認識)이 돼있어. 허정(許政)이가 나타나서 나라 구(救)해줬어. 허화평(許和平), 허문도(許文道), 허청일(許淸一), 허삼수(許三洙), 이게 다 중요(重要)한 역할(役割)을 맡아요.

이 사람은(許和平) 뭐하는 사람이여? 정무수석(政務首席)이야 말하자면, 이 허문도(許文道), 이 사람 통일부 장관(統一部長官), 허청일(許淸一)이 뭐한 사람이죠? 대통령(大統領)이 민정당 총재(總裁)니까, 총재(總裁) 비서실장(秘書室長), 허삼수(許三洙), 내하고 대학원(大學院) 동기(同期)야.

허삼수(許三洙)가, 내하고 같은 대학원(大學院) 동기(同期)인데, 이 허삼수(許三洙)가 그 당시(當時) 별이 3개(個)였어요. 학교(學校) 수업(修業)밭으러 올 때, 별 3개(個) 달고 와. 전두환 시절(時節)에 내가 대학원(大學院) 다닐 때, 허삼수(許三洙)가 내하고 같은 교실(敎室)에서 받았죠. 이 사람도(許三洙)도 수석(首席)이야.

사정수석(司政首席), 민정수석(民政首席: 許三洙), 뭐 이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전부(全部), 대통령(大統領)을, 전두환을 움직인 사람들이야. 그래 저 사람들이 권력(權力)을 잡게 한 사람들이야. 그래가 나라를 안정(安定)을 시켰어.

그래가지고 이 허화평(許和平) 씨가 누굴 잡아넣었어요? 전두환 씨의 장인(丈人)을, 전두환 씨의 장인(丈人)을 잡아넣을 때, 전두환 대통령(大統領)이 얼마나 말렸겠어요? 너 왜, 자꾸 그 내 와이프, 와이프, 장인(丈人)을, 집안을 자꾸 너는 그러냐? 그러니깐, 거 안 잡아넣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옷 벗으세요. 아 그랬잖아, 노골적(露骨的)으로.

그러니깐, 저 분을 요새도 만나. 허화평(許和平) 씨는 지금도 만나요, 내가. 지금도 만나는데, 내하고 집안이야. 고향(故鄕) 사람이야. 지금도 만나는데, 허화평(許和平) 씨가 전 대통령(大統領)한테 그냥, 있는 그대로 말을 하는 사람이야.

그래가지고 그냥, 그 집안을 장영자 부터 잡아넣고, 장영자도 전두환 씨 집안, 이순자 집안이야. 장영자 잡아넣고, 이순자 장인(丈人) 잡아넣고, 그 집안을 전부(全部) 도리를 해버려. 허화평(許和平) 씨(氏),

아니, 전두환 대통령(大統領)이 뭐 언론(言論)도 맘대로 하고, 다 할 수 있을 때인데, 언론(言論)을 통제(統制)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어요. 했는데, 허화평(許和平) 씨(氏)한테는 못 당하는 거야. 강직(强直)합니다. 지금도 내 만나면, 내 보다는 덜 강직(强直)하지. 내보다 더 강직(强直)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이랬는데, 이 이후(以後)에, 덕의남원붕(德衣南猿朋) 나와요, 안 나와요? 이 사람은 덕(德)의 옷을 입었는데, 남(南)쪽의 사람인데, 이 사람도 남(南)쪽 사람이죠? 이 사람은 뭔 사람예요? 원숭이 상(相)이야. 붕(朋)은, 이 사람도 남(南)쪽 사람인데, 원숭이 상(相)인데, 이 벗 붕 자(朋字)가 전두환이 친구(親舊)라 소리야. 남원붕(南猿朋), 천혼천불(千魂千佛), 천(千) 사람의 혼(魂)을 달래고, 천(千)의 불사(佛事)를 한다. 이게 노태우야. 나왔죠?

그 다음에 노태우 다음에 누구야,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 나오죠? 법(法)의 옷을 입은 사람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출신(出身)이야. 남쪽 사람이, 기면 목피신(木皮申), 이게 원숭이 상(相)이니까, 이 사람이(노태우) 원숭이 상(相)이니까,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썼다. 합당(合黨)이다. 피신(皮申), 가죽 피 자(皮字), 납 신 자(申字), 원숭이의 가죽을 뒤집어썼으니까, 민정당하고 합당(合黨)을 한 거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되요.

그 다음 대통령이 김대중이야. 십오삼김(十五三金), 그 다음에 이분이야, 이분(노무현), 이분이 여기 나와요. 소인득권(小人得權), 권력(權力)을, 젊은 사람이 권력(權力)을 얻어버려. 권력(權力)을 얻어버려. 여기에(노무현) 나오는 거야. 그래서 요 이후(以後)에 나온 사람들이 줄줄이 감옥(監獄) 간다, 이 소리야. 요걸, 이분의, 딱 사망(死亡)을 보는 순간(瞬間)에, 아, 줄줄이 감옥(監獄)이구나. 이게 예정(豫定)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란 용(龍)이 나오려면 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처음, 세계(世界)에서 처음 나오는데, 이 세계(世界)가 이상한 일이 자꾸 생겨. 막 남북(南北)이 뒤끓고, 미국(美國)이 전쟁(戰爭)한다 쌓고, 막, 전 세계(全世界)가 막 불경기(不景氣)에 겹쳐가지고 막 전 세계(全世界)가 IMF사태(事態)가 오는 직전(直前)까지, 어마어마하게 경기(景氣)가 몰락(沒落)할 때, 내가 나타나요.

바로, 이 제목(題目)이 바로, 이 제목(題目)을 보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기 시작(始作)하면, 그때가 위기(危機)야. 그게 지구(地球) 위기(危機)란 말이야. 내가 이 사람들 보고, 뭐 징조(徵兆)를 알듯이,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면, 지구(地球)가 위기(危機)에 들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지금, 타이타닉 배가 가다가 빙산(氷山)이 나타났어, 정면충돌(正面衝突)해버렸으면, 그냥 그 다 살아요. 배 앞쪽으론 강(强)하니까, 그걸 정면(正面)으로 받았으면, 배가 이상(異常)이 없어. 앞에만 찌그러들고, 앞에 또 그 공기 막(空氣膜)이 있어요. 앞에 부닥쳐서 갑판(甲板)이 찢어지면, 그 다음 막(膜)에 물막이가 다 되어있어서, 배가 정면충돌(正面衝突)할 때,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그런데 앞에 빙산(氷山)이 갑자기 나타나니까, 빠꾸를 한 거야. 배가 전 속력(全速力)으로 후진(後進)을 했어, 안 부닥친 거야. 빠꾸를 하는데, 그냥 옆에서 빙 막, 200톤짜리 얼음덩어리가 와서 배 측면(側面)을 때려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옆에서 오는 걸 봤나, 못 봤나? 못 본 거야. 그걸 그냥 받아버렸으면, 이걸 안 받히고 지나가는데, 이걸 빠꾸를 하다가 흘러오는 큰 빙산(氷山)이 배 측면(側面)을 때리니까, 배 측면(側面)이 구멍이 나버리니까, 뒤집어진 거야. 그 타이타닉 호(號) 선장(船長)이 출항(出航)때, 이런 이야기를 했대.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타이타닉 호(號)는 절대로 물에 가라앉지 않습니다. 요랬다는구먼.

獲罪於天 無所禱也

하늘에 죄(罪)를 지으면, 뭐 하다고요?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하늘에 죄(罪)를 지으면 은, 획죄어천(獲罪於天), 획(獲), 아주 얻기는 얻는 거야. 얻기는 얻는 건데, 이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은, 무소도야(無所禱也)라. 기도(祈禱)할 장소(場所)가 있어. 무소요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罪)를 지면 은, 하늘에 죄(罪)를 지면 뭐 한다고요? 빌 곳이 없다. 하늘에 죄(罪)를 지면 은, 빌 곳이 없다. 하늘을, 교만(驕慢)하게 하늘에다가, 하늘이 우리를 어떻게 하겠나? 이렇게 했다고.

소인득권(小人得權) 다음에 누구요? 수서형제(水鼠兄弟)죠? 그 다음에 또 누구야? 뭐요? 뭐? 이 십팔여와원(十八女瓦園)이 누구냐 하면, 박근혜야. 이 동산이라는 건 청와대(靑瓦臺)입니다. 그래서 이, 이다음에 누가 됐어, 지금?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됐죠?

지금 현재(現在) 이사람 둘이가 갔어, 안 갔어? 이 사람들이 이 사람(小人得權) 때문에 가 있는 거야. 그래서 이미 이 사람이 돌아갈 때, 나는, 미래(未來) 정세(政勢)를 다 알고 있을까.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죽기 전(前)에도 이미,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어떻게 되는 걸 내가 이야기 해줬죠?

그와 똑같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저렇게 되기 전(前)에, 4년 전(年前)에, 5년, 이야기 했죠? 똑같아, 미리 다 이야기 했어. 그러면, 이 때, 이 이후(以後)에 문 대통령(大統領)이 나왔죠? 그런데 문 대통령(大統領)이 예언서(豫言書)에 없는 대통령(大統領)으로 나타났어. 예언서(豫言書)에 없는 대통령(大統領)으로 나타나. 최규하도 예언서(豫言書)에 없어.

그 다음에 요 때가 암울(暗鬱)한 때죠? 이때가 노회찬 씨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은 무슨 징조(徵兆)라고요? 한국(韓國)에 국회(國會) 이름이 앞으로 바뀔 가능성(可能性)이 있다는 거야. 국민(國民)들이 이제 국회(國會)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할 거야. 그 이름을 바꿀 때가 왔어, 안 왔어요? 그 사람들이 필요(必要)해.

그런 시대(時代)를 노회찬 씨가 횃불을 들고 밝혀 준 거야. 그래서 구름이 잔뜩 끼고, 왜 저 사람이 죽었는지 아무도 몰라, 그거한 사람들은, 그저 울고만 있어. 그러나 자기(自己)들 앞에 타이타닉 호(號)가 오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한민족(韓民族)의 미래(未來)는, 이 지구인(地球人)들의 미래(未來)는 누구 손에 있다? 이 세상(世上)에, 생야일편 부운기(生也一片 浮雲起)라, 사람의 생(生)은 하나의 뜬구름 있잖아? 뜬구름이 일어나는 것과 같아. 사람의 생(生)은 일편(一片), 하나의 일편(一片), 부운(浮雲)이라는 것은 뜬구름이라는 거야. 뜬구름이 일어나는 거와 같고,

사람의 죽음, 사야일편 부운몰(死也一片 浮雲沒)이라, 하나의 뜬구름이 사라지는 것과 같다. 그런데 그걸 그렇게 보면 됩니까? 요런 의미(意味)가(노무현, 노회찬 죽음) 있다는 걸 알아야 되는 거야. 우리는 그 한 사람의 죽음을 보면서, 미래(未來)를 알아야 돼. 미래(未來)를.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슬슬 나타날 때가 돼가고 있다.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고 한 게, 25년(年) 됐어. 25년(年)에 1억(億)을 주겠다, 하니까, 25년 전(年前)에 1억(億) 가치(價値)가 컸죠? 그런데 사람들이 나를 비웃었어. 그런데 나는 미래(未來)를 내다보고 있었어, 안 있었어?

사명대사(四溟大師)가 그 뜨거운, 거기에 불을 막 때니까, 그 안에 얼마나 뜨거워, 나중에 일본(日本)놈들이 문(門)을 딱 여니까, 어름 냉 자(冷字)가 벽(壁)에 딱 쓰여 있는 거야. 벽(壁)에 딱 붙어 있는데, 방이 완전(完全)히 고드름 투성이야.. 가짜가 아니고 실제(實際)야. 조선실록(朝鮮實錄)에 나와.

일본(日本)에서 그 사람을 여섯 번(番)이나 더 죽이려고 다른 음모(陰謀)를 썼어, 안 썼어? 안 되는 거야. 사람들이, 야 일본(日本)사람들이 일종(一種)의 신앙심(信仰心)이 많잖아? 저 사람은 신(神)인가 보다, 저 사람을 신(神)으로 우리가 추앙(推仰)하자, 이래 가지고 사명대사(四溟大師)를 그 사람들이 신(神)으로 모셨어.

저런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빨리 배 서른 몇 십 척에다가, 몇 백 척에다가, 빨리 3,300명(名)을 조선(朝鮮)으로 소환(召喚)해라. 그래 어명(御命)이 떨어져 가지고 돌려보내, 안 보내요? 그래가 자기(自己) 일본(日本)사람을 막 5,000명(名)이나 죽인 사명대사(四溟大師)를 결국(結局)은 살려가지고 보냈어.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12통(通)하는 걸 가짜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알죠?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아는데, 나는 눈에 안 보이는 걸, 해요. 그런 세계(世界)가 있다는 걸, 확실(確實)히 알아야 돼.

[제 3부] “허경영(許京寧)이만 없었더라면, 천년만년(千年萬年) 잘해먹었을 텐데.”

(초고령화, 징크스, 농업뉴딜, 임진강, 허 씨, 국회, 경제, 국민의 기, 국민배당금, 마중물)

2010 65세 以上 7%

老齡化社會

2018 65세 以上 10%

老齡社會

2025 65세 以上 20%

超高齡化社會

그래서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 25년 전(年前)에 이런 말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 맞지, 그때 내가 뭐라 했냐? 앞으로 2010년(年)이 되면 은, 우리는 무슨 시대(時代)가 온다고 내가 예언(豫言)했어요?

그 당시(當時)에. 2010년(年)이 되면 은, 노령화(老齡化) 사회(社會)가 온다, 그 다음에 2018년(年)이 되면 은, 노령사회(老齡社會)가 온다, 그 다음에 2025년(年)이 되면 은, 초고령화 사회(超高齡化社會)가 온다, 내가 이렇게 예언(豫言)했어, 그 당시(當時)에.

이거를 막으려면 은, 지금, 노령화(老齡化)라는 건, 65세(歲) 이상(以上)이 7%가 되면 은, 노령화(老齡化)야. 그 다음에 65세(歲) 이상(以上)이 10%가 되면 은, 노령사회(老齡社會)야. 그 다음에 이게(2025년) 20%가 넘으면 초고령화 사회(超高齡化社會)가 되는 거예요.

이거를 그 당시(當時) 정확(正確)하게 내가 예언(豫言)했어. 그런데 그 당시(當時) 사람들은, 저런 미친놈 있나, 저거? 지금, 내말 이해(理解)가죠? 내가 한국(韓國) 정치인(政治人)들, 국회의원(國會議員) 없애고, 다른 이름으로 바꾸겠다는 거는 이유(理由)가 있어.

여러분들 피를 빨아먹은 곳이야, 그곳이. 뭘 만드는 곳이냐?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겉으로는 국민(國民)들한테 표(票) 얻어가지고, 국민(國民)들한테 사탕발림 해놓고, 뒤에 가서는 거, 돈 많은 사람 편 들어줘가지고 세금(稅金)을, 근로자(勤勞者)들한테는 박박 거리고, 부자(富者)들한테는 많이 양보(讓步)해 주고, 뭐, 이런 식(式)이 돼가지고, 부자(富者)는 더 부자(富者)를 만들고, 가난뱅이는 더 가난뱅이를 만들어서 중산층(中産層)을 없앤 사람들이야.

그래서 나는 그거를 아는 사람 중(中)에 유일(唯一)한, 한 사람이야. 허경영(許京寧)이만 없었더라면, 천년만년(千年萬年) 잘해먹었을 텐데. 요런 사람(노회찬)이 안 갈 텐데. 이런 깨끗한 사람은 사전(事前)에 떠나가는 거야, 느그, 느그 같은 도둑놈들하고 같이 못 있겠다. 가는 거야. 그래서 이것은 어떤 징크스가 오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2천(千), 25년 전(年前)에 이거를 예언(豫言)한 자(者)를 보고, 이런 사회(社會)가 안 온다는 거야. 내 말이 맞았어, 안 맞았어? 근데, 금년(今年)에 2018년(年)에 노령사회(老齡社會)로 바뀌었어. 노인인구(老人人口)가 10%가 넘었어. 거짓말 하는 거 아녜요? 그러면 쪼끔 있으면, 20%가 넘어버려.

그러면 사회(社會)가 어떻게 돼? 급격(急激)히 어린이가 없어지고, 초등학교(初等學校)가 점점 없어지고, 여러분들 옛날에 졸업(卒業)했던 초등학교(初等學校) 한 번(番) 가봐. 무상(無常)하기 짝이 없어. 나는 시골에,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뉴딜(New Deal) 정책(政策)을 해가지고, 시골학교(學校)에 애들이 바글바글하도록 만들어 줄 거야.

전국(全國)에 이제, 노인(老人)들이 전부(全部), 70, 80, 농사(農事)지으려면, 나이가 많으니까, 그 사람들이 농사(農事) 잘 못 지어, 이제. 그래서 이제는 도시(都市)에 있는 노인(老人)들, 실업자(失業者)들, 전부(全部) 뉴딜 단지(團地), 농업(農業) 뉴딜 단지(團地)를 전국(全國)에 1,000개(個) 정도(程度) 만들어서, 각(各) 지역(地域)마다 시골 학교(學校)가, 시골에 있는 집 한 칸이, 시골에 폐가(廢家)로 있는 그 집이, 주말(週末) 별장(別莊)으로 바뀔 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그래서 시골에 농토(農土)나, 시골에 있는 농가(農家)는 아무나 도시(都市) 사람이 주말(週末) 집으로 살 수가 있어. 농작지(農作地)도 마음대로 살 수가 있어. 그리고 노인(老人)들이 못 짓는 모든 땅을 흡수해가지고, 국가(國家)가 400만 명(萬名), 500만 명(萬名), 고용(雇用)해가지고, 농사(農事)를 짓는 뉴딜 시대(時代)가 됩니다.

애들 데리고 시골 가는 사람이 많겠죠? 엄마 아빠는 뉴딜 단지(團地)에서 출퇴근(出退勤)하고, 집은 농가(農家)에서 자면서, 거기서 자도 되고, 출퇴근(出退勤)해도 돼. 그러나 애들은 그 학교(學校)에 보내니까, 애들이 바글바글 하겠죠? 얼마나, 시골에 모든 논밭을 브루도자로 밀어가지고, 토지(土地)를 대형화(大型化)해가지고, 경작(耕作)을 가게 되는 거야.

20대(代)가 80대(代)하고 같이 한 방(房)에서 자는 거야. 그러면서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엔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강의(講義)도 해주고, 유명(有名)한 가수(歌手)들이 매번(每番),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 와서 노래 불러주고, 강의(講義)해주니까, 그 뉴딜 단지(團地)는 노래방이야, 노래방. 재밌어.

스무 살 먹은 손자(孫子)같은 애가 80먹은 할아버지, 100살 먹은 할아버지하고 같이 기거(起居)를 하면서, 일을 하니까, 융화(融和)가 돼. 재밌는 거야. 호랑이 담배 먹던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애들 인터넷 하는 것도 배우고, 또 그러다가 주말(週末)에는 여기는 팝송그룹, 저기는 흘러간 노래 부르고, 좋아, 안 좋아요?

노래 한 번(番) 불러봐. 이것이 답답하니까, 거, 이태호의 임진강 한 번(番) 불러봐. 이태, 내가 임진강(臨津江)을 잘 가는데, 북한을, 이렇게 송악산(松岳山)l 잘 보여요. 그걸 쳐다보면, 평양(平壤), 150키로, 그렇게 돼있거든, 롤스로이스로 가면 금방 가잖아. 그냥.

그래가지고 내가 그 검문소(檢問所)로 들어갔어. 야, 나 좀 저 북쪽으로 가서 구경하고 올 테니까, 좀 열어. 아이고 안 된대. 사단장(師團長) 뭐, 결재(決裁) 받아야 되고, 뭐 받아야 되고, 아, 나 그럼 안 가. 돌아 나와..

이 사람이 불렀던 노래 임진강 한 번(番) 들어보자. 이태호, 가수(歌手). 나오나? 갑자기 강의(講義)하다가 노래하는 것도 괜찮죠? 날도 더우니까. 우리는 항상(恒常) 웃으면서 살아야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여러분들 웃게 해줘.

어, 가사(歌詞) 없어도 틀어.. ….. 소리 좀 키워.. ….. 지금 우리가 개성(開城)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소리 더 키워,. …. 여 가사(歌詞) 나오네.. ….. 소리 키워봐.. …..

이 노래가, 이 노래가 슬픈 거 같으면서도, 좋은 게, 세월(歲月)가면 임도 온다는 거야. 1절, 2절에. 세월만 흘러가면 은, 임이 돌아온다는 거야. 이 물새가 한 마리가 앉아있는 거지. 근데 그 임은 북쪽으로 날아가 버렸어. 그래가지고 거기 혼자 앉아있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나 밤마다 임진강(臨津江)을 보고 불러봐야, 그 님이 오나?

그러나 세월(歲月)이 가면, 언젠가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노래가 긍정적(肯定的)이 슬픈데도 가사(歌詞)가 긍정적(肯定的)이야. 그래서 들을 때마다 홀 애비들이 희망(希望)이 생기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이런 노래는 홀 애비들이 부르면, 결국(結局) 여자(女子)를 만나게 돼있고, 여자(女子)는 또 남자(男子)를 만나게 돼있어, 안 돼 있어? 근데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은 가버리는 거야. 온다는 말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한 번(番) 부르면 좋은 일이 일어나는 그런 노래입니다. 이태호, 마치 내가 홍보위원장(弘報委員長) 같으네.. .

이 노래가 놓은데, 국민(國民)들이 많이 안 부르는 거 같아. 노래 좀 띄워줘요. 이런 노래를 많이 불러, 내가 거기서, 임진강(臨津江)에서 개성(開城)을 쳐다보면, 가슴이 어떻겠어,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해야 그 북한(北韓)의 평양(平壤)을 우리가 통일(統一)할 수 있어. 그러기 전(前)에 우리끼리 통일(統一)하면 은,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남북(南北) 연방(聯邦), 절대 안 됩니다. 고려(高麗) 연방(聯邦), 절대 안 되요. 연방(聯邦) 자(字)만 붙으면, 우리는 적화(赤化)되고 말아.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은 깨달아야 됩니다. 남북한(南北漢)이 협조(協助)하고 도와주는 건 좋은데, 물질적(物質的)으로 지원(支援)하고, 북한(北韓)과 우리가 40대(對)1이야, 경제적(經濟的)으로.

북한(北韓)을 도와줘서, 독일(獨逸)처럼 3대(對)1 정도(程度) 돼야 돼. 그럼 우리가 한 20년(年) 동안 열심(熱心)히 도와야 돼. 도와서 북한(北韓)이 어느 정도(程度) 살만할 때, 아시아 연방(聯邦)을 통일(統一)하고,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어서 북한(北韓)도 같이 통일(統一)이 돼야 돼. 우리만의 통일(統一)은 위험(危險)합니다. 절대(絶對), 그런 착각(錯覺)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億), 그 다음에 앞으로 인구(人口)가 다 없어진다, 큰일이다, 그리니까, 애 나면 얼마요? 출산(出産)하면 그 때는 3,000만 원, 지금은 5,000만 원, 이렇게 했겠죠? 이거 했는데, 그 당시(當時)에, 저 사람은 애 못 낳아서 환장(換腸)한 사람인가, 그래가지고 욕먹었어, 안 먹었어?

그때 욕을 한 사람들이 요새 생각이 바뀌었어. 그래 요새 모이면 요, 허경영(許京寧) 이야기 하는 데가 많아졌어요. 약간(若干) 이상한 사람에서 뭐로 바뀌어요? 야, 그 사람은 100% 적중(的中)한다, 그 사람 말이 다 맞더라.

그 다음에 몸이, 가난하고 몸이 약(弱)하고, 집안에 결혼(結婚)도 못하고, 부모(父母)님은 어중간하게 오래 살고 계시고, 이런 사람들은 무조건(無條件) 그 사람이 약속(約束)을 지키든 안 지키든,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만 원, 그러면 부부(夫婦)가 얼마 나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300만 원 나와요.

이 300만 원 뿌라스 알파가 있죠? 뿌라스 알파라는 건, 노인(老人)이 있으면, 노인(老人) 수당(手當)이 있어, 알겠습니까? 저 돈이 적어도 한 달에 부부가 한 400만 원 수입(收入)이 생기니까, 부부(夫婦)들이 걱정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은, 인플레는 자꾸 올라가고, 물가(物價)는 올라가는데, 월급(月給)은 계속(繼續) 올리면, 아시아에서 우리가 밀려버리잖아.

經濟

그러려면, 우리는 국민(國民),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아껴가지고, 국민(國民)들한테 노나주면서 경제(經濟)가 순환(循環)하게 해야 되겠죠? 에. 이 경제(經濟)에, 경제(經濟)라는 것은, 이 경 자(經字)가 무슨 경 자(經字) 입니까? 우리 몸을 도는 에너지는 몇 개(個)가 있어요?

  1. 許政

  2. 4 許

  3. 許京寧

자, 아까 허정(許政)이가 나오고, 4허 씨(許氏)가 나왔죠? 세 번째 나오는 허 씨(許氏)가 진짜배기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온다는 이걸 내가 이야기한 거야, 이게. 허경영(許京寧)은, 이 사람들은 마중 온 사람들에 불과(不過)해. 진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는 거야. 예.

노무현 대통령(大統領)과 이 노 씨(魯氏)는 노 자(字)가 다르죠? 이 노 씨(氏)는 족보(族譜)가 달라요. 서로, 성(姓)이. 이건 원래(原來) 발음(發音)이 로입니다. 요것도 로. 로무현, 로회찬. 북한(北韓)에서 그렇게 불러요. 이 원래(原來) 로입니다. 그런데 성씨(姓氏)가 다르죠? 에.

그래서 에, 이 이름들이 중간(中間)에 전부(全部) 다 단절운(斷絶運)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관상(觀相)에도, 그게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강의(講義)할 때, 노회찬 의원을 이야기 한 적이 없어, 한 번(番)도. 알겠습니까?

그래서 거, 자기(自己)의 얼굴대로 가는 거지만, 좀 안됐긴 하죠? 그러나 좋은 데로 가셨어.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어, 그런 에,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이 지금까지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드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었어, 어

그래서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에 의(依)해서 국회(國會)라는 건물(建物)은 다시, 뜯어내고 다시 지을 것이고, 국회(國會)의 장소(場所)도 바뀔 것이고, 국회(國會)라는 이름도 여러분이 생소(生疏)한 이름으로 내가 바꿔요, 알겠습니까? 에. 그렇게 바뀌는 시대(時代)를, 이 사랑이(노회찬), 이 사람이 그 징조(徵兆)야.

그래서 내가 얼마 전(前)에 그런 이야기를 했잖아? 우리나라 정치(政治)가 싹 바뀌게 된다고. 이제 이 분이(노회찬) 발동(發動)을 거는 거야, 이게. 이분이 돌아감으로써 정치인(政治人)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나는 노회찬 만큼 깨끗했나? 요래요. 나도 이거 뛰어내려야 되는 거 아니야? 누가 등 떼밀어주는 사람 없나? 아, 그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구나,.

經濟

氣虛 스트레스

氣㭗

氣瘀 血

경제(經濟)는, 경제(經濟)는 우리 몸에, 우리 몸이, 우리 몸에 기혈(氣血)이 있어. 혈(血)이, 혈(血)이 막히면 은, 혈(血)이, 이거 혈(血)이죠? 이거는 혈(血)이 허(虛)하면 은, 기허(氣虛)가 돼. 기허(氣虛)가 되죠? 그죠? 기허(氣虛)가 되는 거야.

그런데 이 기(氣)가, 경(經)은, 경(經)은 뭐에 들어 가냐 하면 은, 경(經)은 기(氣)가, 기(氣)는 기(氣)인데, 혈(穴)이야, 혈(穴). 이게 또 몸에 막혀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나, 또 있죠? 뭐가 있죠? 뭐가 막히죠? 이거는, 이, 이 막히는 거는, 뭐가 막히죠? 기어(氣瘀), 이거는 뭐가 막히는 겁니까? 기어(氣瘀).

또 뭐가 있죠? 기울(氣㭗)이 있죠? 이거는 뭐지? 이거는 뭐가 막히는 거지? 이거는, 기어(氣瘀)는 뭐가 막히는 거지? 기허(氣虛)는 뭐죠? 이거 세 가지가 우리 몸에 병(病)이 되는 거야. 이거는(氣虛) 스트레스, 스트레스에서 기(氣)가 허(虛)해져 버리는 거야. 면역력(免疫力)이 떨어져 버려.

기울(氣㭗)은 뭐야? 기울(氣㭗)은? 이거는(氣瘀) 피가, 몸에 피가, 몸에 도는 피가 막히는 거야, 피가. 이거는(氣㭗) 뭐가, 혈(穴)이 막히는 거야. 기울(氣㭗)은. 그래서 이거는 막힐 울 자(字)야. 근데 막히는데, 경제(經濟)는 우리 몸에서, 이게(氣㭗) 경제(經濟)를 담당해. 혈(穴)이. 이런 거는, 피는 눈에 보이잖아요?

경제(經濟)는 눈에 안 보여. 경제(經濟)는 눈에 안 보여. 이게 뭐냐? 이 세 가지가 다 뭐냐? 앞에 기(氣)가 붙어서 있어, 안 붙어있어? 국민(國民)의 기(氣)를 살려줘야 돼. 기(氣)를. 그래 허경영(許京寧)은 국민(國民)의 기(氣)를 먼저 살려줘 버려.

간단(簡單)하게 말해서, 한 서너 달만, 부부(夫婦)가 300만 원씩이 나왔다, 그럼 기(氣)가 살겠어, 안 살겠어? 살면서, 이게 지속적(持續的)으로 나온다, 이런 확신(確信)이 생기니까, 물건(物件) 사러 가는 거야. 돈 쓰러 가요, 돈 쓰러. 경제(經濟)가 확 돌아가.

지금은 요, 이게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이거 이러다가는, 내가 월급(月給) 함부로 썼다가는 나중에 거지되는 거 아니야? 뭐, 이래가지고, 돈은 돈대로 나가는데, 저축(貯蓄)이 안 되네. 그래 지금은 불안(不安)해. 시장(市場)을 겁을 내, 시장(市場) 갈 거를.

경제(經濟)가 꽉 막혀버려. 이러면 그냥 추락(墜落)이야. 그래 사람은 기(氣)가. 우리는 민족(民族)이, 무슨 민족(民族)이라고? 신명이 있어야 사는 민족(民族)이야. 신명. 그 신명을 내가 넣어주는 거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딱 나간다, 그럼 우리 국민(國民)들이 신명이 생겨, 안 생겨? 신명이 딱 생기면 은, 경제(經濟)가 활성화(活性化) 되는 거야. 그러면 모든 것이 순환(循環)이 잘 돌아가. 그러면 우리 몸이 막힌데 가 있어. 없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국민(國民)들, 그 돈을 절약(節約)해 가지고 국민(國民)들한테, 신명을 넣어줄까? 신명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신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무슨 역할(役割) 하는지 압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그래? 우리 국민(國民)의 기(氣)를 살리는 뭡니까, 이게?

도대체(都大體)가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넣어준 거 어디로 달아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여러분을 살리는 마중물이야. 우리 경제(經濟)를 살리는 마중물을 이 사람들은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거야. 뽐뿌에 물 한 바가지만 넣으면, 물이 무진장(無盡藏) 나와.

그런데 헛 뽐뿌만 돌리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그 마중물은 즈그가 다 빼먹어 버려. 즈그가 아, 출산(出産) 정책(政策)으로 일 년(一年)에 30조(兆)를 주세요. 그래 30조(兆)를 국가(國家) 예산(豫算)에서, 예산(豫算)의 10분지 1, 9%를 가져가. 가져가서 출산(出産)하는데 썼나?

그게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고, 국민(國民)들은 그게 과연(果然) 거기에 동화(同化)되어서 마음을 먹은 사람이 있나? 거짓말이야. 전부(全部), 그 돈을 어디에 썼는지 아는 사람 별(別)로 없어. 유아(幼兒) 보육원(保育院)에 좀 지원(支援)했다고? 택도 없는 소리. 그거 지원(支援)한다고 해서, 가서 애 날거 같아요?

우리 국민(國民)은 현금(現金)을 좋아해. 현금(現金)도 목돈을 좋아해. 확실(確實)히 줘야, 나중에 고생(苦生)하더라도 낳고 보는 거야. 그게 중요(重要)한 거야. 먼저 마중물을 보여 줘야 돼. 그러고 출산(出産) 정책(政策) 필요(必要)없어. 저, 야, 애 낳았어? 얼마나, 몇 명 낳았어? 쌍둥이 낳는데요. 야, 6천만(千萬) 원, 1억(億) 가져가, 1억(億). 딱 줘야 돼.

그럼 그 다음부터 애 낳는 사람만 보면, 사람들이 어머 저 집에 돈 벌었네,. 이래가지고, 애 낳는 붐이 일어나. 그 다음에 못 키우면, 국가(國家)가 또 지원(支援)해주면 돼. 확실(確實)히 뭔가 보여줘야 애를 낳지, 한 달에 얼마씩 주겠다, 뭐, 몇 푼 준다, 그거 절대 애 안 낳아요. 목돈이 필요(必要)하단 말이야, 뭐, 뭐라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쌍둥이 낳는 방법을 배우러 돌아다녀. 그럴 때는 나한테 오세요. 쌍둥이 팍팍 낳게 해 줄 테니까.. 우리 국민(國民)의 기(氣)를 살릴 사람이 있을까? 허경영(許京寧) 말고 없겠죠? 허경영(許京寧) 말고는 여러분들에게 생일(生日) 선물(膳物)을 팍팍, 당선축하선물(當選祝賀膳物)을 팍팍 줄 사람이 있나.

당선축하선물(當選祝賀膳物)이 5천만(千萬) 가구(家口)에 딱 가면 은,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엄청난 공장(工場)이, 많이 작동(作動)해야 돼, 안 해야 돼? 돌아가, 안 돌아가? 국민(國民)들, 공장(工場), 서민(庶民)들한테 선물(膳物) 갈 때는 그만큼 빵집이든 뭐든 돌아가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대통령(大統領)하고 가까운 초고위층(超高位層)만 무슨 선물(膳物)이 오고 가. 일반(一般) 국민(國民)한테 오나? 마치 타이타닉 호(號)가 침몰(沈沒)할 때, 4등(等) 칸에 있는 사람 다 죽었어. 밑바닥에 제일(第一) 선실(船室)에 깊이 있던 사람 다 죽었어. 세월호(歲月號)도 마찬가지야.

1등(等) 칸 다 살아나, 2등(等) 칸 90% 살아나, 3등(等) 칸 80% 살아나. 이런 정치(政治)하면 되나, 안 되나? 나는 여러분들을 살려주러 하늘에서 와 있어. 오늘 내가 과연(果然) 신인(神人)인가, 아니면 여러분들과 같은 사람인가,

[제 4부] “여러분들의 몸을 최초(最初)로 만들어서 전 세계(全世界)로 퍼뜨린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해남, 두륜산, 문재인, 남양주, 동구능, 고령산, 사왕천 남섬부주)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한 사람 나와요. 한 사람만 더 나와요, 오늘 온 사람. 나오셨어. 어디서 오셨어? 해남(海南). 박수, 박수. 아주 이 날도 더운데, 해남(海南)에서 왔는데, 해남(海南)은 물도 좋고, 공기(空氣)도 좋고, 우리나라 해남(海南)이 두륜, 해남(海南)에 두륜산(頭輪山)이 있어. 두륜산(頭輪山), 두륜산(頭輪山)은 요런 산(山)이야. 머리 두 자(頭字). 머리 두 자(頭字), 돌 윤 자(輪字).

그래 이 두륜산(頭輪山)은 뭐야? 풍수 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두륜산(頭輪山)은 머리가 돌았다 이 소리야. 머리가 돌았으니까, 머리가 헷가닥 돌았냐? 그게 아니고, 용(龍) 대가리가, 백두산(白頭山)에서 용(龍)이 좌악 내려서, 장백산(長白山), 태백산(太白山)으로 해서, 해남(海南)으로, 소백산맥(小白山脈)으로 해서 해남(海南)으로 내리꽂아요,

그래가지고 노령산맥(蘆嶺山脈)으로 해서 해남(海南)으로 가죠? 그래 노령산맥(蘆嶺山脈) 끄트머리가 해남(海南) 두륜산(頭輪山)이야. 두륜산(頭輪山)은 용(龍) 대가리가, 대가리를 백두산(白頭山)쪽으로 돌렸다, 해. 그래서 그걸 회룡고조혈(回龍高祖穴)이라고. 고조혈(高祖穴).

회룡(回龍), 용(龍)이 내려간 용(龍)이 돌아오기 위해서 고개를 옛 고향(故鄕) 할아버지 쪽으로 돌렸다. 그래서 그걸 한문(漢文)으로 두륜(頭輪)이라고. 두륜(頭輪). 머리를 돈다, 돌렸다, 돌 륜 자(輪字). 머리 두 자(頭字), 그래 두륜산(頭輪山)이야. 풍수적(豊水的)으로 회룡고조혈(回龍高祖穴)이야.

그래서 회룡(回龍)이 고개를 화악 돌려가지고, 그 두륜산(頭輪山) 대가리가 서울을 바라보고 있어, 백두산(白頭山). 오늘 처음 알았어요? 해남(海南)에서 온 사람이 풍수(風水)를 모르고 있어. 그래서 두륜산(頭輪山)은 동백(冬柏)꽃이 많아. 동백(冬柏)꽃이 산(山)의 대부분(大部分)을 차지해.

그래서 동백(冬柏)나무 숲을 확 깔렸어. 그 가운데 해남(海南) 대흥사(大興寺)가 있고, 진불암(眞佛庵)이 있고, 알겠습니까? 나는 그 모르는 절이 없어요. 풍수(風水)를 해남(海南) 사람이 내만큼 모르면 어떡하누?

그 산(山) 꼭대기에 올라가서 백두산(白頭山)쪽을 바라보면서 내가 해남(海南)의 그 아름다운 동백(冬柏)나무 향(香)을 맡으면서, 어린 나이에 거기서 내가, 그, 그쪽 자락에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도 그쪽에서 공부(工夫)했다는구먼. 거기서 공부(工夫)했대. 경상도(慶尙道) 사람이 전남(全南) 해남(海南)에서 공부(工夫)한 거야.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했어.

거 내가 거기도 가봤어, 그 절도.. 문 대통령(大統領) 공부(工夫)한 절도. 거 내가 먼저 가봤구먼. 남들은 연애(戀愛)질 하고 놀러 다닐 때, 절에 가서 스님들 밑에 가서, 방(房)하나 얻어가지고, 죽기 살기로 공부(工夫)한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야. 맞아.

그래서 뭔가 성공(成功)하는 사람은 젊을 때, 시간(時間)을 낭비(浪費)하지를 않아. 종이, 돈, 그 돈 벌겠다고, 시간낭비(時間浪費) 하질 않아. 돈을 멀리하고, 애인(愛人)을 멀리하고, 술 담배를 멀리하고, 절간에 들어가서, 뭐 집이 없어서 절간에 갔겠어? 거가서 죽기 살기로 공부(工夫)한 거야. 내가 여기서 공부(工夫) 못하면 난 절에서 안 나간다. 나는 여기서 사법고시(司法考試) 못 붙으면 난 안 나가겠다, 그렇게 공부(工夫)했겠죠? 그죠? 그죠? 이.

그래서 우리는 그런 정신(精神)을, 젊어서 고생(苦生)을 하는 게 좋지. 그런데 이분은 해남(海南)에서 온 사람이 해남(海南)을 잘 모르니까, 몇 년(年)이나 살았죠? 어릴 때부터? 하, 고향(故鄕)을 너무 몰라. 고향(故鄕)을 너무 몰라. 나이는 몇이야? 육십(六十)? 그 나이, 고향(故鄕)을 알만한 나이인데, 근데 인상(人相)이 너무 좋고. 너무 저, 두륜산(頭輪山)을 보는 거 같아. 잘 생겼어. 아주 그냥, 두륜산(頭輪山)의 산신령(山神靈)이 내려온 거 같아. 아주 인상(人相)이 좋습니다.

여기는 어디서 왔죠? 별내. 아. 아주 그 남양주시 별내는 풍수(風水)가 좋은 곳이야. 불암산(佛巖山)하고 수락산(水落山) 뒤쪽이지? 그렇죠? 그래서 동남간(東南間)으로 앉아 있어. 아파트가 많이 들어섰죠? 아파트에 사시나? 아, 그래요. 현대(現代) 아이파크, 별내라고 아시죠? 별내, 교통(交通)이 좋아, IC가 있고. 그쪽에 남양주가, 대규모(大規模) 아파트단지(團地) 짓고 있고, 별내 하고 좀 떨어졌지만, 대단위가 붙어버렸어.

그래서 요새 건축(建築)이, 개발(開發)이 한참 되고 있어. 거기가 마지막 땅이야, 서울에서, 5분(分), 10분(分), 20분(分) 거리야. 교통(交通)도 좋고, 공기(空氣)도 좋고, 거기가 외곽순환도로(外郭循環道路)가 지나가면서. 청평(淸平)댐까지는 금방(今方) 갈 수 있어. 팔당(八堂)댐도 금방(今方) 가. 아주 좋아요.

나는 무슨 풍수(風水) 전문가(專門家)인가 봐.. 그래서 거기는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아니 저, 세조(世祖)가, 동구릉(東九陵)을 건설(建設) 해, 동구릉(東九陵)이 거기 있어요. 거기에 누구 능(陵)이 있죠? 세조릉(世祖陵)이 있죠? 거기에 능이 아홉 개(個)나 있어. 아홉 개(個). 풍수적(豊水的)으로 그게 불암산(佛巖山) 끄트머리인데, 묘(墓) 자리는 최고(最高)야. 그래서 서울에 능(陵)이 아홉 개(個)나 있는 자리는 거기뿐이야.

거기 산(山)에 끄트머리가 아차산(峨嵯山)이야. 워커힐이야. 그 산(山)에 중간(中間)에 불암산(佛巖山), 그 불암산(佛巖山) 뒤가 수락산(水落山), 알겠습니까? 이제 이 산(山)도, 아들이 있고, 손자(孫子)가 있고, 할아버지가 있고, 아버지가 있고, 이렇게 있어. 족보(族譜)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이 청와대(靑瓦臺)가 있는 삼각산(三角山)에 할아버지가 어디냐? 내가 있는 고령산(高靈山)이야. 고령산(高靈山)을 통(通)해서 김신조가 내려왔어. 바로 청와대(靑瓦臺)로 내려왔어. 아시죠? 그러나 고령산(高靈山)으로 내려오지, 남양주로 내려오진 않아. 양주로 바로 내려와 버려. 개성(開城) 저쪽, 금강산(金剛山)쪽에서.

그래서 이 풍수(風水)를 모르는, 그러니깐, 상달천문(上達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상달천문(上達天文)이라는 건, 하늘에 있는 천문을 먼저 다 깨달아야 돼. 별이 어떻게 움직이고, 풍수(風水)가 어떻게 움직이고, 뭐, 이걸 다 알아야 돼. 저 하늘은 상달천문(上達天文)이고, 그 다음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 관상(觀相)을 다 볼 줄 알아야 돼. 이거는 시상(視相)이 아니에요. 관상(觀相)이지,

애기들은 관상(觀相)을 안 보고, 시상(視相)을 봐. 눈에 뵈는 대로 봐버려. 그냥 돈 주면 예뻐. 어린애들을 관상(觀相)보나? 시상(視相)을 보지. 어른들은 관상(觀相)을 봐,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뭔가 족보(族譜)도 보고, 집안도 보고, 가문(家門)도 보고이래요. 그걸 관상(觀相)이라고.

근데 지금 내가 인제 이렇게 뭐, 여기 풍수(風水)이야기, 관상(觀相)이야기 하는 것은,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이제 풍수(風水)는 맨 밑이야. 맨 밑입니다. 가장 밑의 학문(學文)이야. 근데 그것도 꼭 해야 돼.

자, 이리서세요. 내가 신인(神人)인가, 아닌가를 보여주는 거야. 나는 여기서 사명대사(四溟大師)처럼, 뭐, 이상한 걸 보여주면 안 돼. 그래서 여러분과 똑같다는 모양(模樣)만 보여주는데, 실제(實際)는 여러분하고 정반대(正反對)야. 잡으세요. 내 입 가까이다 대세요. 내입 가까이 대야지,

자 손 잡아요. 이거, 이거. 자, 이분이 뭘 하느냐 하면 은,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하든 허경영(許京寧)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마음대로 해요. 자, 손에 힘을 줘요. 내가 뗄 거야. 나는 누구 했는지 알아, 몰라? 모르죠? 그럼 나는 죽기 살기로 떼요? 허경영(許京寧)을 맨 먼저 한 거야. 맞으면 맞다, 허경영(許京寧)했죠? 허경영(許京寧)은 떨어져, 안 떨어져? 나하고 초면(初面)이죠? 절대(絶對) 초면(初面)이죠? 좋아요.

그럼 이걸 보는 사람들은 초면(初面)이 아닌 줄 알아. 나는 이제 초면(初面)이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지죠? 그럼 예수님 마음속에 넣어봐. 그럼 이거 나이롱이야. 힘 있어,없어요? 아 힘 있나요? 말을 할 때는 이게(마이크) 이쪽가고 이쪽가야 돼. 그게 여기 뇌(腦)가 여러분은 1%밖에 안 쓰기 때문에 그런 혼란(混亂)이 있는 거예요. 꼭 말을 해야 알아들어.

자, 내가 이렇게 딱 잡을 때는 마이크가 이리 와야 되고, 이게 욜로 질문(質問)할 때는 이게 욜로 잽싸게 가야되고, 이 뇌(腦)가 뭘 입력(入力)을 시켜줘야 움직여. 1%밖에 못 움직여. 자, 예수님. 넣었습니까? 예수님 넣었어요? 자 힘없죠? 마이크가 어떻게 잘 듣나 보자.

그 다음에 부처님. 넣었습니까? 힘 있나요? 힘없죠? 이상하죠? 본인(本人) 이름. 힘 있나요? 없죠. 그러면 본인(本人)이, 이 70억(億) 중(中)에 힘이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 사람, 우리가 4대(大) 성인(聖人)은,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근데, 유럽에선 안 그래요? 사대성인(四大聖人) 유럽 쪽 가서는. 예수 석가 공자 마호메트. 그렇게 돼있어요. 이슬람을 만든 사람이니까.

우리 책(冊)에는 네 명(名)이 그렇게 돼있지? 그러면 예수 석가는 했죠? 그러면 이제 누구여? 마호메트 한 번 해봐. 힘 있나요? 그러면 누굴 해야 힘 있나? 강증산을 한 번 해봐. 강증산이가 힘 있나? 없죠? 마이크 한 번 해봐. 마이크. 힘 있나요? 컴퓨터, 힘 있나요? 이 세상(世上)에, 이런 땐 빨리 놓는 거야..

이 세상(世上)에 힘이 들어가는 말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오직 여러분들은 뭐, 시천주 조화정 찾고 이러는데, 아멘. 잡으세요. 아멘. 힘 있나? 나무아미타불. 힘 있나? 절대, 여러분들이 위기(危機) 때, 그런 거 암만 불러봐야, 몸이 초능력(超能力)이 나오나?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초능력(超能力)이 나와 버려.

저기 막 옘병이 걸려가지고 팍팍 죽어나가는데, 찰나(刹那)인푸렌자가 왔는데, 아 뭐, 다른 , 아멘, 뭐 이래 한다고 그게 몸에 강력(强力)해지나? 면역(免疫)이 무너져 있는데, 허경영(許京寧)을 빨리 머리에 넣어버리면 끝이야. 면역(免疫)이 강철(鋼鐵)이야.

그럼 왜 허경영(許京寧)은 말을 하나, 마음에 넣으나, 왜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이리 올까? 기(氣)는 그런 게 없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영(靈), 내가 여러분의 인체(人體)를 만든 자(者)가 여기 처음 와 있는 거야.

四王天 南贍部洲

이제 내가, 내가 마스크를 하고, 얼굴에 시커먼 숯을 바르고, 부잣집 담장을 넘어온 거야. 그 담장이 어떤 집이냐? 그 집이, 사왕성, 사왕성 남섬부주(南贍部洲)인데, 이,. ….. 사왕성 남섬부주(南贍部洲)가 지구(地球) 맞아, 지구(地球)

이 남섬부주(南贍部洲)라는 집에,. ….. 남섬부주(南贍部洲)라는 집에 내가 얼굴에 먹칠을 하고, 몰래 껌은 옷을 입고 도둑놈으로 들어온 거야. 그게 지구(地球)야. 내가 도둑같이 왔어, 안 왔어? 그래 처음에 여러분들은 도둑놈인줄 알았지? 도둑처럼 와가지고 하는 짓도 도둑같이 해요. 소리 없이 여러분들을 모아가지고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어디 많이 알려진 무슨 대학교(大學校) 이런데서 안하고, 이런 식당(食堂)에서 몰래 하잖아. 도둑이 와가지고 도둑처럼 행동(行動)해. 이게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자(者)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사왕천(四王天), 사왕천(四王天) 남섬부주(南贍部洲)라는 곳에 내가 왔어요. 왔는데, 나는 여러분들의 몸을 최초(最初)로 만들어서 전 세계(全世界)로 퍼뜨린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종교(宗敎)도 만들고, 신(神)도 만들고, 다 만들었잖아? 그런데 여러분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

열 번째, 뭡니까? 나 이외(以外)에 다른 집을 탐(貪)하지 마라. 이런 말이 있죠, 기독교(基督敎)에? 아홉 번째 뭐야? 거짓말 하지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요?

이런 것들이 잘못됐다는 거야.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러면 저런 계명(誡命)이 들어가면 돼. 기독교(基督敎)는 저 계명(誡命)부터 바꿔야 돼. 신(神)은 하나님뿐이다, 이래야 돼, 그러면 그게 정답(正答), 어떻게 다른 신(神)이 있냐고? 다른 신(神)은 귀신(鬼神)밖에 없어요. 이 우주(宇宙)는 한 사람의 신(神)이 있는 거야. 그 자(者)가 지상(地上)에 출장(出張) 와있는 거야.

[제 5부] ”앞으로 엄청나게 어려운 시기(時期)가 예상(豫想)되니까, 이때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꿈에 막 나타나기 시작(始作)하는 거예요.”

(톨스토이, 보혜사영, 심판, 생체이탈, 백궁열쇠, 암울한 시대, 징조)

그런데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이 있어. 톨스토이가, 톨스토이가 인간(人間)의 세 가지 질문(質問)을 해야 된다고 했어. 톨스토이의 삼대(三大) 질문(質問)이 첫째 뭐야? 톨스토이의 삼대(三大) 질문(質問)이 뭔지 모릅니까? 헤밍웨이의 질문(質問)이 아니야, 톨스토이. 강 박사(博士)님, 인간(人間)이 왜 태어났는가? 그거는 톨스토이의 삼대(三大) 질문(質問)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박수, 박수. 그래요?

톨스토이의 三大質問

  1. 한 平生 가장 기쁨을 준 때는,

  2. 한 平生 가장 重要한 일은,

  3. 한 平生 가장 必要한 사람은,

한 평생(平生) 중(中) 가장 기쁨을 준 때는, 우리가 가장 행복(幸福)한 때는 언제였냐. 허경영(許京寧)을 만났을 때야, 톨스토이가 인간(人間)의 세 가지 질문(質問)을 할 때, 네가 가장 보람 있다고 생각할 때는 언제였느냐?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불볕더위에 여기 와 있지만 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는 것이, 여러분 조상(祖上)부터 시작(始作)해서 여러분 자식(子息)이 대대(代代)로 하늘에 복(福)을 지은 사람들이야. 빌게이츠는 여기에 끼지도 못해. 그 사람은 나한테 복(福)을 지은 적이 별(別)로 없어. 돈한테 잘한 게 있겠지, 돈. 돈하고 연관(聯關)이 있죠.

여러분이 나를 만난 자(者)들은, 잘났던 못났던 여러분들이 다투면 돼. 여러분들은 하늘에 복(福)을 지어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그러면 이보다 더, 이 세상(世上)에 가장 중요(重要)한 일은 뭐냐 이거야. 이것도 톨스토이의 두 번째 질문(質問)도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거야. 이해(理解)가죠? 이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質問)은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이야.

톨스토이는 여기서 뭘 말 하냐 하면 은,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필요(必要)한 사람이 누구냐, 이래. 여기서 톨스토이는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말하는 거야. 가장 필요(必要)한 사람은 자기 자신(自己自身), 가장 중요(重要)한 일은 자기(自己)가 태어난 일, 가장 기쁜 것도 자기(自己)가 이 세상(世上)을 본 것이, 전부(全部) 자기(自己)야.

다른데서 찾지 마라, 이 소리인데, 여러분은 그렇게 해석(解釋)하면 돼. 저 해석(解釋)은 잘못 됐어, 톨스토이, 그래서 톨스토이가 고렇게 밖에 안 된 거야. 허경영(許京寧)이하고 인연(因緣)이 없는 거지. 내가 올 줄을 몰랐겠죠.

그런데, 남사고(南師古)는 500년 전(年前)에 보혜사(保惠師) 영(灵) 해인출(海印出), 보혜사(保惠師) 영(灵)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인터넷 시대(時代)에. 우리 예언서(豫言書)에 내가, 천부경(天符經)에도 나오지만 은, 예언서(豫言書)에 수백 번(數百番) 나와요. 그 자(者)가, 보혜사(保惠師) 영(灵)이 뭐 하는 사람이야? 심판(審判)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국회(國會)를 심판(審判)하고, 미국(美國) 의회(議會)를 심판(審判)하고,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을 잡아가지고, 취조(取調)할 거야. 다 심판(審判)할 때가 와요. 그거 하기 위해서 모든 지구인(地球人)들의 꿈에 내가 작년(昨年)부터 나타나기 시작(始作)하는 알겠죠?

그것이 시작(始作)이, 시작(始作)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이미 먹구름이 끼기 시작(始作)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세상(世上)이 먹구름으로 온통 끼어서, 서로 못 살겠다고 막, 옆집 사람 다리 뜯어먹고, 이렇게 되어야 될 때, 그렇게 가난하고 배고플 때가 올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오는데, 이분이 마치 해남(海南)에 와 있는데, 해남(海南) 두륜산(頭輪山)이 회룡고조혈(回龍高祖穴)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어.. 해남(海南)에 도인(道人)같이 생겼어. 머리도 허옇고, 그리고 이분의 코는 지성(知性)의 코야. 이분은 경우(境遇)가 밝아. 그래가지고 흔들림이 없어. 한 번 믿으면 그냥, 그 사람하고 평생(平生) 믿는 거야.

마누라하고는 어떻게 되요? 몇 년(年) 해로(偕老)했어? 그럼, 봐. 내가 본대로 맞잖아? 이 사람은 그냥 한 번 믿으면 같이 가는 거야. 그래 상당히 그 좋아요. 좋은데 이 사람의 하나 특징(特徵)은 조상(祖上) 덕(德)을 많이 못 본 거지.

조상(祖上)이 뭐 재물(財物)을 많이 준다거나, 이런 거는 없어. 본인(本人)이 살아야 돼. 본인(本人)이 다 해야 되는 거야. 공부(工夫)도 자기(自己) 스스로 해야 되고, 그렇게 했어. 그렇게 했죠? 그거는 본인(本人)이 전생(前生)에 타고난 거야.

내가 바라보면, 어디가 아픈지, 조상(祖上)이 어떤지, 전체(全體)를 보고 있잖아. 이 분이 하나 특징(特徵)이 그것이 특징(特徵)이야. 본인(本人)이 자수성가(自手成家)해야 돼. 그래서 해남(海南)에서 그냥 평범(平凡)하게 사시나? 평범(平凡)하게 사시죠?

그래서 별(別)로 근심은 없는데, 전생(前生)에 뿌려놓은 것이 적다. 그런데 하나 재수가 좋은 게, 전생(前生)에 나를 만날 인연(因緣)을 많이 도와준 거야. 재산(財産)을, 재산(財産)을 딸딸 긁어가지고, 부모(父母)까지 팔아가지고 남한테 도와 줘, 나를 만나, 안 만나? 나를 만났으니까, 전생(前生)에 복(福)을 무진장(無盡藏) 지은 거지. 에. 맞아요?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만 힘 있어? ….. 말씀 해봐요, 왜, 허경영(許京寧)만 그렇게 에너지가 오고, 백회(百會)가 열려? 그런데 모든 인간(人間)은 같아야 되는 거야. 에너지 상, 에너지 법칙(法則)은 모든 인간(人間)은 같아야 돼, 안 같아야 돼? 에너지 법칙(法則)이 모든 에너지는 동일(同一)해. 차별(差別)이 있을 수가 없어.

여기 37.5도(度), 37.5도(度), 모든 우리의 체온(體溫)이 같듯이 동일(同一)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여러분과 반대(反對) 에너지가 있지. 그래서 여러분은 이성결합(二姓結合)이야. 어머니 아버지, xy,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결합(結合)해서 x세포(細胞)와 y세포(細胞)가 결합(結合) 된 거야.

그런데 나는 y세포(細胞)밖에 없어. x세포(細胞)밖에 없어. y세포(細胞)가 없어. y세포(細胞)가 뭐로 왔어? 영(靈)으로 온 거야. 딱 들어 온 거지. 그야말로, 그야말로 처녀(處女)가 애기를 밴 사람이 우리 어머니여. 그래가 오해(誤解)를 받아가지고, 어머니가 자살(自殺)해버렸죠? 그냥 밥을 굶고, 방문(房門)을 걸어 잠그고 돌아가 버렸어. 그래 나는 마룻바닥에, 옆방에다 놔두고. 이것은 그럴 수밖에 없어.

자, 이 선생(先生)에 자, 이 선생(先生)이, 자, 허경영(許京寧). 자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 죽기 살기로, 뭐 하는 게, 무슨 코미디 하는 거 같아. 무지무지하게 세죠? 진지성(眞摯性)을 보여줘, 사람들 보는 앞에. 이리 와서 떼요. 떼 봐. 허경영(許京寧). 세요. 그런데 예수님 해봐. 부처님 해봐. 그냥 떨어지죠?

그러니깐, 말하자면 힘의 차이(差異)가 천 배(千倍)야, 떨어지는 거와, 안 떨어지는 거 힘의 차이(差異)가 천 배(千倍)야. 백 배(百倍)가 아니에요? 그렇게 강도(强度)가 세져. 그러면 이 세포(細胞)가 전부(全部) 강(强)해진 거야. 여러분이 병따개 따다가 안 될 때는, 허경영(許京寧)하고 따 봐? 확 따져. 힘이 세져.

병따개를 돌리는데 안 따지는 거야. 그런데 남자(男子)보고 따달라고 하지 마, 그냥, 허경영(許京寧), 확 따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게 세 진다는 말이야, 이게. 이게 세 지는데 왜 병따개를 못 따? 그렇다고 술 먹으라 소리는 아니야? 알겠죠?

왜 이렇게 세질까? 이제는 본인(本人)이 허경영(許京寧)해,. ….. 자, 본인(本人)이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예수님, 손가락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예수님, 허경영(許京寧) 다시, 떨어집니까? 예수님 해봐. 그럼 이거는 힘줄 거 있나. 힘 있어.. ….. 안 들어가요? 부처님, 힘 있나. 힘이 안 들어가죠?

본인(本人)이름 한 번 불러 봐요? 홍사권은 무슨 소리야.. 힘없죠? 다 떨어지죠? 여러분들은 그냥 남녀(男女)가 섹스를 해서 태어난 거야. 거 어쩔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나오게끔 만들어 놨는데, 허경영(許京寧)은 지상(地上)에 올 때, 이렇게 와가지고, 밤에 갈 때, 왔다 갔다 할 때는 그냥 가. 유체이탈(幽體離脫)이 아니고, 생체이탈(生體離脫). 심장(心腸)은 뛰고 있고, 나가는 거야. 다시 돌아오는 거야. 내 맘대로 해요.

그럼 지금 이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 이해(理解)가 안가는 거 아닙니까? 애, 그런데 백회(百會)를 막아봐. 지금 에너지는 어디서 오느냐 하면 은, 120억(億) 광년(光年) 떨어진 백궁(白宮)에서 일루 와요. 에너지가. 그 에너지 발사체(發射體)가 있어. 내가 만들어 놓은,

그럼 일루 오는데, 여길 한 번 막아봐. 이게 안테나예요. 자, 허경영. 그럼 이 손은 나이롱이야. 힘 안 들어오죠? 예수님. 똑 같아, 안 같아. 똑 같죠? 부처님, 똑 같죠? 똑 같죠? 백회(百會)를 떼 봐.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는, 이 백회(百會)가, 우주(宇宙)에서 오는 백회(百會)가 요 숨골로 들어와. 백회(百會)로. 일백 백 자(百字), 모일 회 자(會字).

이 우주(宇宙) 에너지가 모이는 곳이야. 그래서 옛날 선조(先祖)들이 여기를 백회(百會)라고 그래, 백회(百會). 자, 봐요, 저기가 백(百)가지 기운(氣運)이 모인다, 백회(百會)야. 그럼 여기에 허경영(許京寧) 우주(宇宙) 에너지는 한 가닥이 아니야. 수백(數百)가지 가닥이야. 일루 들어와. 그래가 몸이 강력(强力)해져 버려.

그런데 어떤 이름도 여기를 열어주나? 이 열쇠가 허경영(許京寧)이고, 여러분이 돌아갔을 때, 천국(天國),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天國), 백궁(白宮)인데, 백궁(白宮)을 가는 열쇠가 허경영(許京寧)이야. 죽는 아버지가, 아버지가 돌아가는데, 아버지가, 아버지 앞에서,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아버지 숨이 딱 넘어갔어, 백궁(白宮) 행(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버렸으니까, 아버지 영혼(靈魂)이 어디로 가? 백궁(白宮)으로 가버려. 그래서 죽는 사람 옆에 가서 허경영(許京寧)만 부르면 되는 거지. 백궁(白宮)으로 가는데, 그 백궁(白宮) 비밀번호(秘密番號)를 불러줘야 돼. 무슨 이해(理解)가죠? 에.

그럼 여기는 평소(平素)에 백궁(白宮)을 많이 불렀잖아? 또 나를 만났잖아? 이분은 안 불러도 백궁(白宮)으로 가. 여러분은 안 불러도 되는데, 여러분 어머니가 돌아간다, 백궁(白宮)으로 가시게 하려면, 어머니 옆에 가서,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해야 돼. 돌아갈 때, 그럼 백궁(白宮) 열쇠가 열려.

그러면 엄마의 여기가 열리겠어, 안 열리겠어? 열리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어머니가 백궁(白宮)으로 가버려, 어때 좋아, 안 좋아요? 이거를 전 세계인(全世界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보기 시작(始作)해, 이제. 있으면서, 그 중(中)에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이제 나타나서, 세계(世界)를 컨트롤할 때, 어머 저 사람이 내가 본 사람인데, 이렇게 해가지고 몰려오게 되는 거야. 한국(韓國)으로 막 몰려와.

그러면 저 시계(時計) 가린 거 좀 열어봐, 몇 시(時)인가 보게. 그걸 시계(時計)를 열어놔야지, 시계(時計) 많이 됐네. 시간(時間)이 많이 됐어.

자, 이분은 말이야, 이분은 보기는 멀쩡해도, 공기(空氣) 좋은 해남(海南)에 사는데, 이분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은 사람이야. 비염(鼻炎)이 있어. 잡아요.. ….. 자, 코에 한 번 대봐요. 자, 힘줘. 힘 있나? 없죠.

자, 이 손을 여기다 대요. 거긴 안 아픈 데니까 안 떨어져. 힘세게 줘요. 안 떨어지죠. 일부러 떼지 말어, 안 떨어지죠? 코에 한 번 대봐. 이분은 비염(鼻炎)이 있어. 힘 있어.. ….. 자,. ….. 그러면, 자, 코에 대면 나이롱이지.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보자. 손 하나만 대요. 자, 힘 있나? 여기도 비염(鼻炎)있고, 여기도 기관지(氣管支), 내쳐다보세요. 이제 다 고쳤어요.

이사람 잘 보세요. 이 어깨 넓이가 얼굴 넓이하고 같아. 됩니까? 좀 호리호리하죠? 이게 크고 이게 작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이제는 기관지(氣管支), 코에 한 번 대봐. 손 대봐. 코 여기 대. 자, 힘줘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 안 떨어지죠? 기관지(氣管支).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본인(本人)이 떼 봐. 자, 시작(始作). 또, 떼 봐. 아까 나이롱이었죠? 아까 나이롱 이었죠?

전립선(前立腺)? 전립선(前立腺). 불알 밑, 불알 밑에 한 번 대봐. 자, 이거 잡아봐. 보나마나 이 사람은 이게 나이롱이야. 힘 있어. 시작(始作). 힘 있어, 없죠? 손 치워 봐요. 여기가, 불알 밑이 다 가버렸어. 내 쳐다 봐. 전립선(前立腺)도 고쳐놨어. 손 대봐요. 손 밑에 대봐야지. 이제 떼 봐. 본인(本人)이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나중에 내가 다 고쳐드릴 게. 들어가세요. 오늘 여 살았네.. ….. 아이고, 너무 시간(時間)이 없어서.

이 재밌는 이야기 못하겠네. 지구인(地球人) 70억(億)은 왜 허경영(許京寧)을 꿈꾸는가. 암울(暗鬱)한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요. 엄청난 구름이 끼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엄청나게 어려운 시기(時期)가 예상(豫想)되니까, 이때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 꿈에 막 나타나기 시작(始作)하는 거예요. 그게 징조(徵兆)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분이(노회찬) 징조(徵兆)를 제공(提供)했고, 이분도(노무현) 그 징조(徵兆)를 제공(提供)했어. 오늘 뭐, 강의(講義)는 시간(時間) 때문에, 내가 초고령화(超高齡化), 노령화(老齡化) 사회(社會), 초고령화(超高齡化) 사회(社會)를 예언(豫言)했다는 거, 그것이 적중(的中)했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기 나면 3천만(千萬)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이것이 앞으로 여러분이 대선(大選)때, 사람들은 이거를 주는 사람은, 목숨 걸고 무조건(無條件) 찍겠다. 그러고 그 사람이 예언(豫言)이 맞았기 때문에 찍겠다는 거야.

옛날에는 우습게 알았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야. 인제는 심각(深刻)한 거야. 인제는 누구를 보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때 찌라시 오잖아. 다 쓰레기통에 던져버려. 그, 그 배당금(配當金) 준다는 허경영(許京寧)이 무조건(無條件) 찍어. 이렇게 사람들이 바뀌는 거야.. ….. 以上

2018.08.04 1140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제 1부] 땀은,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땀, 전태일, 아벨의 제사, 보혜사 영, 복덕, 국민배당금, 농업 뉴딜, 부채관리)

반갑습니다. 오늘은 그냥 이쯤 끝내고 빨리 에너지주고 갔으면 좋겠네. 강의(講義) 두 시간(時間)하고, 또 한 시간(時間) 세워서 여러분 에너지 주고, 내가 너무 오래 서 있는 거야.

땀 (×) 罪

피 (○) 피땀

강의(講義)는, 오늘 강의(講義)는, 우리도 여기에, 이런 최신시설(最新施設)이 많이 되어 있으면 좋은데, 좀 날씨가 더우니까, 불편(不便)하시죠? 내 함정(陷穽)에 넘어가면 안 돼요? 이 땀은, 이 땀은, 이 땀은,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뭘 인정(認定)해 줄까?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 이걸 인정(認定)해 줘.

그래서 여러분들이 땀을 흘리는 거는, 여러분들의 자신(自身)을 위(爲)해서 하는 거야. 후손(後孫)들, 그런데 위에 올라가면 은, 후손(後孫)한테 땀 흘린 거 인정(認定)해 줄까? 자기(自己)가 좋아서 낳은 자식(子息)이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책임(責任)지는 거에 불과(不過)해.

그래서 땀을 흘리는 거는, 죄(罪)를 원죄(原罪)를 받았다는 거야. 성경(聖經)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하죠? 불교(佛敎)도 마찬가지야. 전생(前生)에 업보(業報)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女子)는 뭐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苦痛)을 겪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누구나 하는 고통(苦痛)인데, 여자(女子)들은 땀만 가지고 안 돼. 그래서 여자(女子)들은 고통(苦痛)이 더 커.

그래서 하늘은 어, 땀으로 지어서 올린 제사(祭祀)는 안 받아. 뭐로 가져온 제사(祭祀) 받아요? 피, 그러니까 이렇게 더워가지고 너무 더워서 몸에서 피가 나올 정도(程度) 되어야 돼. 피부(皮膚)에서.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피땀.

커피 50원

근로자 50원, 18시간

그래서 전태일 열사(烈士)가, 1968년도(年度)에 평화시장(市場)에서 분신자살(焚身自殺)했어, 안 했어. 그때 왜 죽었습니까? 왜 죽었지? 왜 죽었습니까? 이 땀 문제(問題) 때문에, 이 피땀, 이 피땀 때문에 자살(自殺)한 거야.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이 얼마 한 지 압니까?

그 당시(當時) 커피 한 잔이 50원이었어. 그런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평화시장에 여자(女子) 재봉틀 근로자(勤勞者)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그런데 일요일(日曜日)이 있나요? 주야(晝夜)가 없어. 지쳐서 나가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輸出)이 안 돼.

그러니깐, 그 여공(女工)들 땀을 뽑아가지고, 한국경제(韓國經濟)를 일으켰어. 여러분들이 지금 덥다고 할 수 있나?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낫죠?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야. 거 뭐 호화(豪華) 여행(旅行)가다가 빠져죽든, 그거는 관계(關係)없지만, 여러분들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 그죠?

청계천(淸溪川)이든, 정부(政府) 공장(工場)이든, 구로공단(九老工團)에서 일하던 그 여성(女性)들이 임금(賃金)이 얼마나 박(薄)했기에, 우리나라 물건(物件)이 미국(美國)에서 싸다고 막 가져가. 지금은 그걸 어디서 하고 있죠? 중국(中國). 저 동남(東南)아시아에서 하고 있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 흘렸는데, 그 대가(代價)는 받았어, 못 받았어요? 못 받았어, 왜?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을 얻어야 되니까.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1978년(年)에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있었어요. 이게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烈士)가 초등학교(初等學校)밖에 안 나와 가지고, 뭐했어요?

공장(工場)에 가서 일했지? 재봉틀 일하고 있었죠? 있는데, 여공(女工)들이 너무 무리를 해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거야. 그리고 너무 헐값으로 일을 하는데다가, 쉬는 날이 없어. 여자(女子)들이 쉬는 날이 있어야, 뭐 옷도 빨고 하지,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그걸 눈으로 보고 그냥 입이 딱 막힌 거지.

근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月給)은 최소(最小) 얼마까지 주고, 쉬는 날 있고, 이게 있어. 있는데, 그거 지키는 작업장(作業場)이 있나. 없었어. 그 당시(當時)에. 그거 따지는 사람은 나가야 돼.

전태일 열사(烈士)가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을 청계천(淸溪川)에서 했어.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 불을 질러서. 이런 쓰잘데 없는 거, 형식적(形式的)으로 있으면 뭐하냐? 불태운다. 그거 불태우는 자리에서 자기(自己)도 불기운 모아와 불태워서 죽었어. 알겠어요?

전국(全國)에 근로자(勤勞者), 우리 여성(女性)들, 재봉틀 하는 여성(女性)들, 고생(苦生)많다, 내가 대신(代身)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은 이런 불쌍한 여성(女性)들의 생계(生計)와 복지(福祉)와 교육(敎育)에 좀 신경(神經) 써 달라. 이렇게 유언(遺言)하고 죽었어. 무슨 이해(理解)가죠?

그 사람들은 불에 몸이 타서 죽는데, 여러분들 지금 더워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피땀을 흘리다 못해, 자기(自己)몸을 불살랐어. 얼마나 뜨거웠겠어? 그래 그 전체(全體) 지켜보는 가운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에서 자기(自己)가 화형(火刑)을 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근로자(勤勞者)들 향(向)해서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한 것을 잊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날이 덥다고 짜증 날 때는, 이런 사람을 생각을 해서, 양심(良心)의 가책(呵責)을 가져야 돼. 더위가 싹 가시죠? 아직 안 간 사람 손 들어봐.. 한 사람도 없네. 나는 사람들의 더위도 금방 가게 하는 사람이야..

그래서 이거는(땀), 가인이 한 제사(祭祀)야. 성경(聖經)에. 이거는 누가 한 제사(祭祀)야? 아벨이 한 제사(祭祀)야. 어느 제사를 하늘이 받던가? 아벨의 제사(祭祀), 피에 제사(祭祀)만 받아. 동물(動物)을 잡아가지고 가져온 제사(祭祀)는 받는데, 땀 흘려서 농사(農事)지은 거는 안 받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牧畜業) 업자(業者)들이었어, 자기(自己)들 위주(爲主)로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동양(東洋)에 있는 농사(農事)짓는 사람들은 하늘이 안 본다 이거야. 유럽에 양치기 하거나, 양(羊)잡아 먹고사는, 고기 먹고사는 그 아벨, 이 아벨의 제사(祭祀)는 받아. 그러나 농사(農事)를 짓는 맏아들 제사(祭祀)는 받아, 안 받아?

그래서 이 우리 동남(東南)아시아가 맏이야, 맏이. 거기가 이제 동생(同生)이지. 그래서 예(例)를 들어서,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온다고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이 성경(聖經)에 대해서 나오는 게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400년이 넘었는데, 500년이 다 돼가는 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와요?

保惠師灵 海印出

遍踏天下 朝鮮來

보혜사영(保惠師灵) 해인출(海印出),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500년, 400, 500년 전에 남사고(南師古)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시대(時代)에 온다, 그 자가 어디에 오느냐? 그 자가 어디에 온다고요? 어 이게, 이 사람이 온다는 데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朝鮮)에 온다. 조선래(朝鮮來), 그 자가 조선(朝鮮)에 온다.

그러면 성경(聖經)에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올 때는, 예수나, 예수는 거역(拒逆)해도 사(赦)함을 받지만, 미, 다음에 오는 보혜사영(保惠師灵)에, 보혜사(保惠師)를 거역(拒逆)하는 자(者)는 어떻다고요? 이 세상(世上)에서도 다음 세상(世上)에서도 희망(希望)이 있어, 없죠?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은,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내말 실행해야 되겠어, 안 돼야 되겠어. 그 사람들 위해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제 몰라도 돼. 다 아는 거니까, 자, 봐요?

福祿 福德

月給 station

오늘, 그래서 제목(題目)이,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쉽죠?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예요?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에 50원인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인데, 이게 몇 시간(時間) 노동(勞動)이냐하면, 열여덟 시간(時間) 노동(勞動)이야. 그 속에서 재봉틀 돌리는 아가씨가 하루 50원씩 벌었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리 부자(富者)들이 그 당시(當時) 임금(賃金)을 착취(搾取)했겠어요? 그죠?

지금 내가 하늘궁에 백마(白馬)를 준비(準備)하고 있어. 백마(白馬), 백마(白馬) 아시죠? 큰 백마(白馬)를 만들어 거기에 내가 올라타고 있어. 그걸 동상(銅像)을 만들고 있어요.

그 잔디밭을 꾸민 이유(理由)가, 거기다 백마(白馬)를 갖다 놓을 거야,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겁하겠죠? 저제 진짜 말이 아니냐? 또 어떤 사람은 저게 가짜 말이야, 막 이러겠죠? 그건데 거기에 내가 타고 있는데, 안 탄 말도 있어, 그 옆에. 그래서 그게 진짜인줄 알아.

그걸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가 없어. 가격(價格)이 비싸서. 중국(中國)에서는 요, 그걸, FRP조형물(造形物)을 주문(注文)만 하면, 자동(自動)으로, 기술자(技術者)가 한 회사(會社)에 200명이나 돼. 디자이너가.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달 동안 만들어야 돼. 200명이 해야 될 거를 혼자 하는 거야. 말 한 마리 값이, 실제(實際) 말 사오는 것처럼 비싸. 무슨 이해(理解)가죠?

근데 중국(中國)은 그거 100분지 1밖에 안 돼. 주문(注文)하면 자동(自動)이야, 시스템이. 여러 가지 말의 모양(模樣)을 가다 록에 다 만들어 놓았어. 전화(電話)만 하면 와. 배달(配達)로. 중국(中國)이 어떤 데입니까? 앞으로 우리나라 공장(工場), 반도체(半導體) 공장(工場), 이런 거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어. 가격(價格)은 비교(比較)가 안 돼.

우리 젊은이들은 뭐로 먹여 살릴 거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먹여 살릴 수밖에 없어.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면 은,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全部) 교사자격(敎師資格)을 줘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한글 가르치러 나가야 돼.

그러나 월급(月給)은 얼마든지 국가(國家)에서 줘. 이게 얼마나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넘치고 넘쳐. 저 공장(工場)가서 이런 거 안 해도 돼. 이런 거 안 만들어도 돼요. 이런 거 기계(機械)가 전부(全部) 만들어. 그럼 이 젊은이들을 쓰려면, 세계통일(世界通一)을 해야 돼.

언제까지나, 공장(工場)에다, 전태일을 열사(烈士)같은 사람 만들려고 그래요?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月給) 받아봐야, 비정규직(非定規職)이 전체(全體) 근로자(勤勞者) 2,500만 중에 절반(折半)이야. 천(千) 몇 백만 명(百萬名)이 한 달에 200만 원 받아. 그것도 월급(月給) 못 받는 데도 있어. 그러고 그거 가지고 경비(經費) 제(除)하면 100만 원 남아. 그런 거 가지고 삽니까? 장가 갈 수 있나요?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이 우리 국민(國民)이 살길이야. 그래서 100만 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벌려고 하지만 은, 우리나라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이 돼버리면, 그런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전부(全部) 정규직(定規職)이 된다는 거야. 전부(全部) 국가(國家)에서 고용(雇用)해가지고, 해외(海外) 대한민국(大韓民國) 한국어(韓國語)를 전 세계(全世界)에 가르쳐줘.

그냥 국민(國民), 내가 뭐 한다고 그랬죠? 뉴딜정책(政策)하죠? 전국(全國)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가있는 게 수입(收入)이 훨씬 나아. 이제 거기 가든지, 해외(海外) 가든지. 일거리가 엄청 많아요. 젊은이 노인(老人)까지 다 쓰는 거야. 100살까지 알겠습니까?

노인(老人)들은 농사(農事)짓는 걸, 지도(指導)만 해주면 돼. 나는 농사(農事)를 다 지을 수 있어요. 감자, 고구마 뭐든지 다 지어봤으니까. 다 지을 수 있는데, 그런 노인(老人)들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럼 그 젊은 사람들과 한 방(房)에서 자고, 농사(農事) 지으러 가면 알려주고, 대규모(大規模) 농장(農場)을 트랙터로 해버리니까, 재밌어. 노인(老人)들은 모종 심을 때, 묘판(苗板) 만들 때, 이럴 때 또 그 알려준단 말이야.

우리나라가 낙원(樂園)으로 바뀌면서, 전 세계(全世界)로 내 자식(子息)들이 언어(言語) 교사(敎師)로 나가고, 여러 가지 국가(國家)가 고용(雇用)하는 일 많아. 좋죠? 뭐, 뭐 부채(負債)에 시달리고, 뭐 이자(利子)를 내고 이런 거는 옛날이야기야. 여러분 시대(時代) 이야기야.

그래서 국가(國家)에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만들어져. 국민(國民)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부채관리(負債管理)를 다 해줘. 여러분 부채(負債)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없애줘. 저 사람은 부채(負債)가 1억(億)있다, 저 사람은 5천만(千萬)원 있다, 그러면 그게 전부(全部) 신고(申告)가 되면 은, 단계적(段階的)으로 체크해서 없애줘. 어때요? 에.

어떤 사람도 자기(自己) 부채(負債) 때문에, 고민(苦悶)할 일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부채(負債)를 다 갚을 때까지, 그 사람은 큰돈을 쓰는 것은 어느 정도(程度) 제한(制限)해줘. 도박(賭博)을 한다거나, 뭐 어디 가서 뭐 이런 거 한다면 은, 재까닥 부채청(負債廳)에서 알아내.

또 빚을 지게 하지 않는다. 그래 국민(國民)들이 빚에서 해방(解放)되고, 좋아, 안 좋아요? 싹 해결(解決)해. 그러나 지금,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그런 거 안 하고 뭐 하는가 몰라. 도대체(都大體)가 밤낮으로 뭐하나 몰라. 전태일 열사(烈士)처럼 밤낮으로 미싱 가지고 일하나?

내 혼자 청와대(靑瓦臺) 들어가 앉으면, 한 달이면 다 바뀌어. 씩 바꿔. 내가 요새 전화(電話), 전화(電話)가 양(量)이 많아져 가지고, 목이 잠시(暫時)도 못 쉬어. 당신(當身)이 왜 대통령(大統領) 지난 번 안 나왔느냐, 이거야. 지금 내가 주겠다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야. 거 나한테 덮어씌워요.. 그래서 내가 제발 다음에 나가겠다고, 내가 복권(復權) 안 된 걸 몰라. 내년(來年) 7월(月)이잖아.

그리고 왜 당신(當身) 안 나와 가지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죽게 되었냐 이 말이야. 내년(來年)에는 무조건(無條件) 나오라는 명령(命令)이니까, 안 나오면 알아서 하세요. 안 나오면 맞아죽게 생겼어..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 놓은 공약(公約)이 지금 한 가지도 틀린 게 없어. 다 맞아요. 2,500만(萬). 2,500만(萬) 근로자(勤勞者)가, 여기서 50%가 비정규직(非定規職)인데, 이 사람들이 200만 원 정도(程度) 받아서, 100만 원 남아. 이거 생활(生活)이 됩니까?

내가 150만 원 주면, 부부(夫婦)가 300이 되어 지는데, 그러면 부인(婦人)도 100만 원 벌어오고, 남자(男子)도, 이러면 500만 원 되죠? 생활(生活)이 돼. 되죠? 그리고 장성(長成)한 아들이 있는 사람, 딸이 있는 사람, 돈 또 들어와, 안 들어와? 한 300만 원 또 들어오죠? 둘이만 있어도? 이게 돈이 얼마야? 걱정 있습니까?

[제 2부]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스테이션(station:停車場)”

(소득주도경제. 비행기 조종사, 석고대죄 장, 수복사록, 스테이션, 섬망증, 허경영, 호오, 애증)

trickle down

trickle up

여러분들은 빚을 지라고 고사(告祀)를 지내도, 안 져요. 부(富)를 나누는데, 잘못 해버린 거야.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그 당시(當時)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國家)가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느라고, 이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을 안 할 수가 없어. 이게 뭐냐 하면 은,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에?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인데, 지금은 뭐 해야 돼? 트리클업(trickle up) 해야 되죠? 이거(up)를 해야 우리 경제(經濟)가 살아요. 그런데 지금도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고 있어. 누가 저걸 하는데 부추 기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계속(繼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우리 국민(國民)들한테 그렇게 안 한다고 하고, 계속(繼續) 올라가는 거야.

그래 여러분 부채(負債) 증가율(增加率)은 상승(上昇)하고, 부자(富者)들의 재산(財産) 증가율(增加率)은 급증(急增)하고, 여러분들의 소득(所得) 증가율(增加率)은 빵점으로 내려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정책(政策)은 바로 세웠어.

所得主導經濟

소득(所得) 뭐요? 뭐라고요? 소득(所得)을 가지고,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를 하겠다는 거야.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 이거는 바른 말이야. 소득(所得)을 항상(恒常)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세계(世界) 5위가 됐다, 그래도 여러분의 소득(所得)은 더 떨어져. 인제 그런 경제(經濟) 안 하겠다는 거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정책(政策)에, 말은 소득(所得)이 여러분에게 실제적으로 가는 정책(政策)을 하겠다 이 말이야. 소득(所得),

대답(對答)이 없어요? 아무리 더워도 내가 하루 전화(電話) 몇 천통 받는데,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받나? 내가 요새, 다음 대통령(大統領) 안 되면, 전화(電話) 못 받아요. 엄청 올 거야 아마. 그러니까 나는 도망(逃亡)가기 전에 빨리 돼야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대답(對答)이 좋아야 잘 하겠죠?

방금, 방금 여러분이 대답(對答)한 거는 쪼금 들려.

소득주도경제성장(所得主導經濟成長)을 하겠다, 이 말은, 여러분에게 골고루 소득(所得)이 돌아가는 경제(經濟)를 하겠지. GDP가 5만 불이면 뭘 해? 돌아가는 건 더 적어, 국민(國民)한테, 맨날 경제지표(經濟指標)만 올라간 거야. 그거는 여러분을 기만(欺瞞)하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그런 경제(經濟) 안 하고, 소득(所得), 소득(所得)이 실제(實際) 있는 그런 경제(經濟)해야겠다, 맞는 말이죠. 그러나 그게 그렇게 되고 있나요? 그게 문제(問題)지. 그거는 기술(技術)이 필요(必要)한 거야.

거기에 기술자(技術者)가 와 있죠? 기술자(技術者) 없이 아무리 비행기(飛行機) 좋은 걸 인천공항(仁川空航)에 갖다 놔봐야 띄울 수 있나? 못 띄우는 거야. 70년간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비행기(飛行機)가 거기 서 있대요. 거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스위치 걸면 날아버리는 거야.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인천공항(仁川空航)에 서있는데, 70년간 못 날았는데, 어떤 조종사(操縱士)들이, 대통령(大統領)이란 조종사(操縱士)들이 한 번씩 타고 시동(始動) 걸었어, 안 걸었어? 그런데, 비행기(飛行機)는 300키로 이상(以上) 달리면 떠야 돼. 양력(揚力)에 의해서.

우주(宇宙)의 8력(力)이 뭐죠? 우주(宇宙)의 여덟 가지 에너지? 양력(揚力)있죠? 중력(重力)있죠? 근력(筋力)있죠? 이런 게 다 여덟 가지 압니까? 내 강의(講義)해 줬죠? 이 여덟 가지 기운(氣運) 중에 양력(揚力)이라는 게 있어. 비행기(飛行機)가 빨리 달리면 비행기(飛行機)가 양력(揚力)에 의해서 떠버려.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300키로, 330키로가 딱 되면, 비행기(飛行機)가, 여객기(旅客機)가 떠요.

그럼 조종사(操縱士)는 그때 뭘 합니까? 뜰 때 빨리 타이어를 접어야 돼. 그럼 비행기(飛行機)가 뜨기 전까지는 자동차(自動車)야. 330킬로로 달리는 자동차(自動車). 그런데 타이어를 딱 접어야, 비행기(飛行機)가 되는 거야.

그런데 이놈의 조종사(操縱士)들이 타이어를 안 접고 나르려고 하는 거야. 어떻게 돼요? 날아갑니까? 못 뜨는 거야. 다시 활주로(滑走路)에 내려 앉아. 이게 뜨려다가 자꾸 내려앉는 거야. 근데 그 타이어 접는 기술(技術)이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고.

그 비행기(飛行機)가 거대(巨大)한 5,000만 명을 태운 비행기(飛行機)가 타이어를 접지 않으니까, 타이어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 타이어가 날개 속으로 딱 접어 넣어가지고, 딱 막으면, 타이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게 되죠?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갈 수가 있어요. 타이어가 있으면, 흔들려서 못 가.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사뿐히 뜨려고 할 때, 타이어를 조종사(操縱士)가 적절(適切)한 시기(時期)에 접어 넣어야 돼. 근데 타이어가 안 들어가,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거야. 또 비행기(飛行機)가 내리는데, 타이어가 안 빠지네. 아 그런 경우(境遇) 있어요. 그래가지고 동체착륙(胴體着陸)이라고.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공항(空港)에 연락(連絡)해가지고, 빨리, 하늘을, 인천공항(仁川空航) 주위(周圍)를 한 30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없애야 돼, 일단(一旦). 기름이 있으면 폭발(爆發)하니까. 기름이 거의 제로상태(狀態)일 때, 착륙(着陸)을 시도(試圖)하는 거야. 그때 못 내려앉으면, 뜰 수가 없어.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비행기(飛行機)가 땅에 내동댕이치는데, 여러분은 순식간(瞬息間)에 5분 이내(以內)에 다 탈주(脫走)해야 돼, 그때 여승무원(女乘務員)들이 나만 살겠다고, 뛰어 내려갑니까? 여러분 다 내릴 때까지, 그 배행(輩行)기에 불이 나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게 승무원(乘務員)들이야. 남자(男子)들은 다 도망(逃亡)가버려.

그 여자(女子) 승무원(乘務員) 위험(危險)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男子), 한 명도 없어.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데서 여승무원(女乘務員) 혼자서 손님들 끄집어내고, 찾고 있어, 찾으러 다녀.

여성(女性)들이 위기(危機)때 얼마나 책임감(責任感)이 강(强)한지 몰라. 그 남자(男子) 선장(船長) 봤잖아, 도망(逃亡)가는 거. 팬, 내같이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야.. 나도 산(山)에 갈 때, 팬티입고 다니지만, 그 사람은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 봤어, 안 봤어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런데 이 여성(女性)분들이 굉장히 용감(勇敢)해. 그리고 깜깜한 비행기(飛行機) 안에 연기(煙氣)가 나는데, 이게 언제 폭발(爆發)할지 모르는데도, 승객(乘客)을 찾으러 다녀, 한 명이라도 거기서 죽으면 큰일 나는 거야. 사명감(使命感)이 있어.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탈 때, 승무원(乘務員)들한테 그렇게 푸대접하면 안 돼. 어떤 사람은 승무원(乘務員)한테 뭐 친절(親切)하지 않니 뭐, 어쩌니 이래 쌌는데, 그러면 안 돼. 친절(親切)하든, 안 하든, 우리가 친절(親切)하게 해주면 되는 거야.

내가 미국(美國)가서 다른 비행기(飛行機) 타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大韓港空), 아시아나 항공(航空), 비행기(飛行機) 승무원(乘務員)들만 한 승무원(乘務員)들, 세계(世界) 어디에 가도 없어.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있어. 비행기(飛行機) 서비스. 세계(世界) 1등이야.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인천공항(仁川空航) 세계(世界) 1등이야. 우리가 1등 하는 게 보기보다 많아요. 그거 다 이야기할 시간(時間)이 없어 그렇지.

그러면 어떻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경(聖經)에 보혜사(保惠師)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러면 그거와 일치(一致)해. 그 자가 성산성지(城山城地) 우명지(牛鳴地)다. 하늘궁에 와서 있다는 소리야. 내 목소리 가만히 보세요, 소 울음소리지. 하늘궁에 와 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우리나라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크든 작든 그건 관계(關係)없어. 무조건(無條件) 세금(稅金) 지금 들어오는 게, 국제적(國際的)인 수준(水準)이야. 그럼, 그 대기업(大企業)들에서 거두는 세금(稅金)을 여러분에게 노나줌으로서 돈이 돌게 하겠다,

그래서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는 좋은 뜻인데, 국민(國民)들이 이거 느끼고 있습니까? 없어요, 벌어봐야 이자 맨날 내다 바쁘고, 벌어봐야 집세를 못내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래보여도 다 듣고 있어요. 전화(電話)가 무진장(無盡藏) 많이 와. 그럼 그거 내가 다 들어요. 그래서 내 목이, 목이, 힘이 들어, 목이 메여.

그래 아벨은 뭐로 제사(祭祀) 지냈어? 양을 가지고 제사(祭祀) 지냈죠? 그래서 이 아벨의 제사(祭祀) 때문에, 지금도 양 잡아서 제사(祭祀) 지내죠? 하늘에? 나는 그걸 받은 바가 없어. 그건 그리 중요(重要)하지 않아.

어느 날, 어떤 젊은이가, 부잣집 아들이 장가를 갔어요. 가가지고 아주 예쁜 여배우(女俳優)하고 결혼(結婚)했어. 그래가 아들, 딸을 낳았어. 둘이를. 얼마나 행복(幸福)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팍팍 밀어줘요, 안 밀어줘요? 좋은 차(車)를 샀어요. 그래가지고 교회(敎會)를 또 열심(熱心)히 다녀. 그 어머니는 절에 다녀. 그 집안은 그래요.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늦어가지고, 교회(敎會) 갈 시간(時間)이 좀 늦었어. 그래가 차(車)를 타고, 가족(家族)을 다 태웠어, 몇 명이죠, 차(車) 안에? 네 명이죠? 빨리 가느라고 달리다가 트럭하고 받아버렸어. 그 네 명이 전부(全部) 동시(同時)에 즉사(卽死)해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석고대죄장(席藁待罪場)에서 만난 사람이야. 그 젊은이가 여자(女子)로 갈 것이 결정(決定)이 난 거야. 밑에서, 밑에서, 내 밑에서. 내가 결정(決定)한 게 아닙니다. 그 밑에 마누라하고 애 둘, 하나는 머슴애고 하나는 남자(男子)니까, 고대로 가는 거로 됐어. 그렇게 갑자기 죽으면 고대로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요 남자(男子)만 여자(女子)로 가야 되는 거야. 그 이 남자(男子)가 자꾸 이의(異意)를 주장(主張)하니까, 내한테까지 올라온 거야. 거기도 대법원(大法院)처럼, 백궁(白宮)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서 이의(異意)를 끝까지 제기(提起)하면 은, 자기(自己)가 손해(損害)볼 각오(覺悟)하고 이의(異意)를 제기(提起)하면 은, 올라와야 돼.

심리(審理)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아. 복잡(複雜)한 게 있어요. 자기(自己)가 죄(罪) 지은 적이 없다는 거야. 그 젊은이는, 교회(敎會) 열심(熱心)히 다녔고, 부모(父母)님이 준 거니까 다니고, 골프치고, 해외여행(海外旅行)가고, 바람 좀 피우고, 뭐 그거야. 그러고 자기(自己)는 특별(特別)히 죄(罪) 지은 게 없다고.

그래서 내가 그걸, 마지막 내한테까지 왔으니까 내가 심리(審理)했을 거 아녜요? 내가 다시 여자(女子)로 내려 보냈어. 최종적(最終的)으로, 그 왜 그러냐? 복록(福祿)이 뭐냐 하면 은, 그 젊은이야. 젊은이.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죠?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 이게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福祿 → 受福私祿

이거 받을 수 자(受字)죠? 수복(受福). 수복(受福). 수복사록(受福私祿)의 약자(略字)야. 그러니까 복(福)을 받아가지고 개인적(個人的)으로 다 닦아 썼다 이 말이야. 부잣집 아들이니까, 차(車) 몰고 다니면서, 연애(戀愛)하고 다니고, 뭐 바람피우고 다니고, 뭐, 뭐, 뭐 골프 치러 다니고, 이런 거만 했겠죠. 남한테 좋은 일 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한 거야.

이, 이거는 뭐 같으냐. 하면 은, 은행(銀行) 통장(通帳)과 같아. 통장(通帳)에 돈을 계속(繼續) 저금(貯金)하면 은, 돈이 모여, 안 모여? 모이는데, 통장(通帳)의 돈을 계속 빼 쓰면 은, 적어져, 안 적어져? 복(福)도 그래요. 복덕(福德)을 베풀면, 통장(通帳)에 돈이 계속(繼續) 들어와. 이해(理解)가죠? 빌게이츠가 자꾸 좋은 일 하잖아, 그러면 저, 죽어서 가보면 은, 그것이 계속(繼續) 저축(貯蓄)해 쌓여 있어. 그러고 계속(繼續) 돈은 더 많이 벌려.

福德 = station(停車場)

복(福)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은, 스테이션(station), 이거는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뭐죠?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역(驛)이라, 역(驛). 그런데 이건 구태여 얘기할 필요(必要)없이, 스테이션(station)이야?

그러면 스테이션(station)이라는 이 정류장(停留場)은 복(福)이 들어오면,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나가야 되죠? 복(福)이 이쪽에서 들어오면, 가난한 사람한테, 이쪽으로 노나 줘야 돼. 그런데 지 혼자 닦아먹어 버리면, 통장(通帳)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하늘나라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니까,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서 뭐라고 하냐?

席藁待罪

여기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예요. 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가지고, 여러분 말하는 심판장(審判場)이야, 심판장(審判場). 여기 법원(法院)하고 비슷해. 근데 인제 그곳은 여러분이 이곳처럼 이렇진 않죠. 아주 화려(華麗)해요.

그런데 여기 와가지고, 내 복(福)은 내가 다 닦아 썼다, 이게 그 사람의 성적표(成績表)야. 그러면, 이거는(福德) 뭐의 약자(略字)야? 수복(受福), 뭐죠? 수복공덕(受福功德)의 약자(略字)죠? 내가 받은 공덕(公德)을, 베풀 공 자(功字), 덕(德)으로 남한테 베풀었다. 알죠? 남한테 덕(德)으로 베풀 으니까, 그만큼 복(福)이 쌓여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그 친구(親舊)는 자기(自己)가 남자(男子)로 가가지고, 그 가족(家族)들하고 다시 만나서 살고 싶대. 그게 됩니까? 그게 만약(萬若)에 그 사람이 공덕(公德)을 많이 베풀었으면, 글루 갈 수가 있어. 해줄 수가 있어. 그런데 공덕(公德)이 없으니까, 다시 만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여자(女子)로 가가지고, 자기가 바람피운 만큼 그 여자(女子)한테 시달릴까, 안 시달릴까? 남자(男子)한테 시달려야 돼, 안 시달려야 돼?

복(福)을 누리면서 유세(有勢)떨고, 뭐 여자(女子)들한테 유세(有勢)떨고, 술집에 다니고,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自己)가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가난한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남자(男子)한테 당해봐야 알지. 고게 자동(自動)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1. 健忘症

  2. 癡呆症

  3. 譫妄症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느 날 갑자기 저 세상(世上)으로 가요. 그래서 사람의 죽음의 3대(大) 병(病)이 있어요. 죽으면 3대(大) 병(病)이 뭡니까? 죽으면 3대(大) 병(病)? 건, 건(建). 건망증(健忘症) 있어. 두 번째 뭐예요? 치매증(痴呆症), 세 번째가 뭐예요? 세 번째가 뭘까? 내가 답(答)을 다 썼는데도 모르네, 여기 뭐가 있겠어요? 여기 뭐가 있겠어?

이거는(忘) 잊을 망 자(忘字)고, 이거는 망령 될 망 자(妄字)야. 섬망증(譫妄症)이 와. 마지막 죽기 직전(直前)에, 이게 임종(臨終) 전(前)에 오는 병(病)이야. 이게 뭐냐 하면, 처음에 건망증(健忘症)왔다가, 점점 치매증(痴呆症)이 오다가, 자식(子息)도 못 알아봐, 나중에는. 죽기 직전(直前)에 잘.

그러다가 갑자기 애들보고, 야, 흰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한테 찾아온다. 두루마기를, 흰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이 왜 자꾸 오냐? 의사(醫師)같은 사람이 자꾸 찾아온다. 그거는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이야. 그 천사(天使)야. 그거는 대부분(大部分) 착한 노인(老人)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 그러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근데 그런 사람은 죽을 때 얼굴이 너무 편(便)해. 그러면서 기뻐해요. 야, 나는 간다, 나는 조금 있으면 갈 거야. 막 이러고, 잘 있어. 자꾸 막 그래요. 그러고 돌아갈 때 얼굴빛이 좋아, 안 좋아요? 아주 좋아, 편안(便安)하게 돌아가는데,

이렇게 산 사람들, 복록(福祿)을 뽑아 먹은 사람, 남한테 쪼끔도 돈 떼인 거, 이거 뭐 누 부라리고 쳐다보고 그냥 남한테 쪼끔 피해(被害)본 거, 고걸 그냥 죽기 살기로 싸우고, 이런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요. 근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번만 나타나는 게 아니야. 자꾸 머리맡에 왔다 갔다 해.

그럼 어디로 갑니까? 짐승으로 가는 거야. 지옥(地獄)이나. 버러지나 이런 거로 가는데, 귀신(鬼神)으로 가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것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안 오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죽을 때, 용을 써. 아, 막 몸부림치고, 죽겠다고 막, 그러다가 막 얼굴이 아주 흉악(凶惡)하게 죽어요. 눈도 안 감는 사람이 있어. 뭐 안 죽겠다고 막 몸부림쳐가지고.

거 여러분이 돌아갈 때, 혓바닥이 요 위장(胃腸) 있는 데까지 들어가. 혀가 말려들어가지고, 혀가 말려들어가는 시간(時間)이 있어. 그때도 그냥 악을 써가지고, 혀가 말려 들어가다가, 들어갔다, 나갔다 막 이러는 거야. 혀가 도로로 말려들어가거든. 들어가면 이제 끝나는 건데, 그 혀가 말려들어가는 순간(瞬間)에 어마어마하게 발버둥을 쳐. 그러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을 가니까, 그런 일이 없어. 겁낼 필요(必要) 있나. 여러분들은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자세히 보세요. 허경엔(許京寧)이야.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이게, 이게 섬망증(譫妄症)이라고 그래? 섬, 섬. 헛소리 섬 자(譫字)야. 헛소리 한다 이 말이죠. 섬망증(譫妄症)인데,

금방 어떤 하얀 원피스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드레스 입은 사람들이. 또 그러다가 하얀 두루마기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자꾸 이게 보이는데,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럼 저게 오면 은, 이미 돌아간 사람인 거야. 시간(時間)이 된 거야.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있지만 은, 생(生)과 사(死)는 지금 요 공간(空間)에 생(生)과 사(死)는 같이 있죠? 근데 사(死)가 없으면, 생(生)이 있나. 노령사(老齡死)가 있음으로써 생(生)이 있죠?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면 돼. 안 되죠? 죽어줘야 또 새로 태어나죠?

여러분이. 그런데 우리 몸속에 암세포(癌細胞)는 죽지 않는 세포(細胞)야. 다른 세포(細胞)는 다 시간(時間)이 되면,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어, 안 죽어?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이 암세포(癌細胞)는 여섯 번 분열(分裂) 아니라, 천 번(千番)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어. 지는 끝까지 살아남겠대. 그러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 볍씨가 있는데, 볍씨를 이 볍씨가 땅 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땅속에 들어가야 여기서 씨가 나, 안 나? 싹이 나죠? 그런데 이게 안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런데 씨앗을 밭에다 안 뿌리고, 놔두면 썩, 썩은 밭에다 뿌려서 썩어야 싹이 나지 안 뿌리면 됩니까? 여러분이 죽어줄 때 생명(生命)이, 지구(地球)가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럼 또 딴 생명(生命)이 나와요.

그래야 여러분의 자식(子息)이 또 다리 펴고 사는 거야. 여러분이 만(萬) 살까지 살아봐. 자식(子息)놈들하고 원수(怨讎)가 되지.. 철천지(徹天之) 원수(怨讎)가 되지. 이게 여러분이 적당(適當)한 시기(時期)에 사라져야 되는데, 이 암세포(癌細胞)는 그 시기(時期)를 잃어버린 거 안 가는 거야, 안 가. 안 죽어.

지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안 죽여? 지만 살겠다고 하면 돼. 그게 이거야, 복록(福祿)이야. 지만 복(福)을 누리겠다는 거야. 이거는(福德) 남과 함께 살려니까, 죽어줘야 돼, 안 죽어줘야 돼? 복덕(福德)을 가진 사람은 겸손(謙遜)한 거야. 때가 되면 가지고 가.

죽음은 그 즉시(卽時) 아름다운 건데, 그 다른 보다는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이제 갈 때가 됐다, 가는데, 이거는 100번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네. 그래가지고 다른 사람까지 다 죽여 버려. 그게 몸 전체(全體)를 죽이는 거야. 100조 개(兆個)나 되는 세포(細胞)를, 지 세포(細胞) 하나 살겠다고 100조(兆)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런데 이 사회(社會)도 저런 악(惡)한 인간(人間), 히틀러 같은 사람 하나만 있게 되면, 3억 명(億名)이 죽어.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細胞) 하나가 잘못 돼 버리면, 3억 명(億名)이 죽을 수도 있어. 맞습니까?

아니, 지금도 추위가 다 안 가셨나? 추위가 아니고 더위지, 지금도 더위가 다 안 가셨나? 맞습니까? 조금 더 약한 거 같은데. 하하, 사실(事實)은 내가 서가지고 제일(第一) 고생(苦生)해요. 여러분 앉아서 소리만 지르면 성공(成功)이야.

나는 이거하고 있어, 복덕(福德), 내가 베풀고 있어, 안 베풀고 있어? 여러분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그런데 내 목소리보다 작으면 돼요? 안 됩니다. 이 복덕(福德)을 가르쳐주고 있는 장소(場所)에서도 소리가 복록(福祿) 소리가 나고 있어.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사녹(私祿)을 취(取)하면, 이걸 우리는 사욕(私慾)이라고. 사사로운 욕망(慾望)이야. 사욕(私慾)을 가지게 되면 은, 언제나 불행(不幸)하게 된다는 거. 인생(人生)이 비참(悲慘)해 지는 거야.

내가 좀 더워도 내 자식(子息)이 좀 시원하면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 항상(恒常) 내가 좀 더워도 내 이웃이 시원하면 되는데, 나는 더운데 이웃은 시원해, 그러면 못 사는 거야. 배 아파서.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에.

나는 그래서 어제는 타이타닉 이야기 해가지고, 여러분 시원하게 했어. 어제, 어제가 아니지? 아니, 백궁(白宮) 시간(時間)으론 어제야, 어제. 여러분 시간(時間)으론 그렇지. 그런데 오늘도 또 시원하게 해줬죠? 뭐로 시원하게 해줬지? 에? 처음엔 전태일 열사(烈士)가 몸이 불탔다고 그랬죠? 불타는 사람도 있어, 남을 위해서. 그런데 내 몸이 지금 불타 봐요, 얼마나, 37도(度)는 바뀐 거 없어.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서 복(福)은 스테이션(station)이 된다, 정거장(停車場). 들어오면, 전철역(電鐵驛)에 전철(電鐵)이 딱 들어왔는데, 이게 황금열차(黃金列車)네. 이거 내꺼야 그러고 안 보내면, 그 역장(驛長) 모가지 날아가, 안 날아가? 큰일 납니다.

그 전철(電鐵)을 빨리 보내버려야, 또 전철(電鐵)이 들어와. 또 황금열차(黃金列車)가 와, 계속(繼續). 그러면 많은 사람이 타고 내리고 할 수 있어. 있겠죠? 그래야 되는데, 이 전철(電鐵)은 내꺼야, 이런 사람이 있을 때, 그게 암세포(癌細胞)야.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譫妄症) 안 걸리려면, 이때, 섬망증(譫妄症)에 들어간 단계(段階)에서 백궁(白宮)을 가려면 은, 허경영(許京寧) 불러야 되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복덕(福德)만 지어서 됩니까? 안 돼요.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福德)만 지어도, 허경영(許京寧)을 부르지 않으면 은, 백궁(白宮)으로 갈 수가 없는데, 여러분들은 해당(該當) 안돼요. 관계(關係)없으나, 내 강의(講義)를 듣는 사람은 불러야 되겠죠? 여러분 보고 질문(質問)한 거 아니야, 여, 여 저,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들. 또 대답(對答)하네.. 시험(試驗)에 안 걸려, 시험(試驗)에. 아.

그래서 오늘 이게 좀 쉬운 거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록(福祿)을, 이 국가(國家)의 녹(祿)을 받아먹는다, 녹(祿)은 뭡니까? 월급(月給)이야. 월급(月給)을 받아먹는다. 복덕(福德)은 월급(月給)을 돌려준다. 으.

好惡 : 愛憎

人間 夫婦

그래서 이게 보면 은,. ….. 복덕(福德)을 짓는 사람은, 이거 보이죠? 여자(女子)가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이거는 좋을 호 자(好字)죠? 이거는 미워할 오 자(惡字)고. 그러나 이 호오(好惡), 호오(好惡)는 대부분(大部分) 인간관계(人間關係)가 요래요.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싫어할 오 자(惡字)야. 이게 악 자(惡字)지만 은, 오 자(惡字)로 부를 때는 싫어한다는 뜻이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게 인간사(人間事)야.

이 테레비를, 이 선풍기(扇風機)를 샀다가 갑자기 또 싫어지네, 그럼 또 선풍기(扇風機) 바꿔. 핸드폰 샀다가 싫어지면 바꿔. 이게 사물(事物)이야. 이 호오(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도 그래요.

저 스승이 좋다가, 싫다가, 허경영(許京寧)한테 왔다가 제일(第一) 피해(被害)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 뵈기 싫다고 간 사람들이 이야. 그 사람만큼 손해(損害)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손해(損害)야.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지만, 어떤 일상(日常)이 일어나는 걸 그들이 알게 돼. 그게 오래가지 않아. 설마, 그러겠느냐? 이러지만, 여러분들이 내 옆에서 일어나는 거 다 봤죠? 내가 어떤 시한(時限)을 정(定)해 버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는 가를 보면 돼. 항상(恒常)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구분(區分)돼 있지 않아? 이거는 인간관계(人間關係)야. 일반(一般) 인간관계(人間關係)는 이래요. 이거는(愛憎) 뭐야?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야?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 부부관계(夫婦關係)야. 이거는(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사랑 아니면 저주(咀呪)야. 사랑 아니면 증오(憎惡)야, 증오(憎惡). 그냥 으르릉 거리는 거지. 사랑해주는 거와, 처음 만날 때 한 4, 5일은 사랑해 주겠지. . 한 일주일(一週日) 지나면 증오(憎惡)가 나타나기 시작(始作)해.

시어머니 얼굴 한 번 보고난 뒤부터, 그 다음날부터 얼굴이 바뀌어요. 그 다음에 또 시아버지 얼굴 본 다음에 얼굴이 조금 좋아져. 요러다가 점점 증오(憎惡)로 바뀌어버려. 그래 이게, 사랑과 증오(憎惡)가 겹치는 게 부부관계(夫婦關係)야. 요 남남 관계(關係)는 좋아하는 거와 싫어하는 거. 좋아하면 같이 안 살면 돼.

부부관계(夫婦關係)를 왜 증오(憎惡)하느냐? 떨어지기 어려우니까, 증오(憎惡)를 해가지고, 저 사람이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거지. 그래서 증오(憎惡)하는데, 그래서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고, 인간관계(人間關係)는 호오(好惡)의 관계(關係)야. 호오(好惡),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그러면 그냥 떨어지면 돼. 안 만나면 된단 말이야.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이렇게 했다가는 좋은 일을 못 보지. 그렇지 않겠어?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했다가 미워했다가, 저쪽에 가서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뭐, 뭐가 어떻다 이러면 돼. 가문(家門)이, 가문(家門)이 멸절(滅絶)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사람과 정반대(正反對)라는 거 아시겠죠? 근데,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말을 해. 이 우주(宇宙)는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요. 그들은 허경영(許京寧)을 못 봤기 때문에 그래. 허경영(許京寧)이란 에너지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어.

[제 3부]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삼신불, 노원역, KBS)

三身佛

法身佛 報身佛 化身佛

   阿彌陀佛   釋迦牟尼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게 있어요. 삼신불(三身佛)이죠? 그러면, 이 삼신불(三身佛)은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身). 화신(化身). 이거는, 이거는 뭐까? 이거는. 내가 요, 아 자(阿字) 써놨죠? 이거, 아 자(阿字), 아 자(阿字) 써 놓으니까 뭔지 알겠죠?

그러면, 아 자(阿字) 써 놓고, 이거는 뭐야? 이건 뭐죠? 석 자(釋字) 써 놨죠? 이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라고 그러죠? 그죠? 화신불(化身佛)은, 화신불(化身佛)은, 여기 불 자(佛字) 붙어요. 보신불(報身佛)은 아미타(阿彌陀), 아미타불(阿彌陀佛) 맞아? 아미타불(阿彌陀佛) 아시죠? 아미타불(阿彌陀佛).

이거는(法身佛)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법신불(法身佛)은 뭐야? 아, 여기 불교(佛敎) 믿는, 불교(佛敎) 공부(工夫)한 사람 하나도 없어? 에? 아미타불(阿彌陀佛)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라고 그래요. 그러나 이거는, 법신불(法身佛)은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아.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은데, 중요(重要)한 건 이 화신불(化身佛)이야.

자, 이 아미타불(阿彌陀佛). 이 아미타불(阿彌陀佛)도, 아미타불(阿彌陀佛), 석가모니(釋迦牟尼). 요 두 법신불(法身佛)이 있는데, 이 보신불(報身佛)과 화신불(化身佛)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불교(佛敎)에서는 이 화신불(化身佛)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 법신불(法身佛)과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을 전부(全部)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 거 맞는 거 같습니까?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그것이 불교(佛敎)의 핸디캡이야. 불교(佛敎)가 신(神)을 부정(否定)합니다. 근데 여러분, 내가 와서 보니까, 위에 있어. 있어.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저 뒤에 있는 사람 이리 나와. 요 앞에 있는 어른도 이리 나와. 나오셔. 저기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 이리 나와. 미국(美國)에서 오셨다는 분, 이리 나와. 어디 계셔? 이리 나오셔. 뭐, 이리 많이 나오실 필요(必要) 없어.

미국(美國) 어디서 오셨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오셨어, 박수. 내 유튜브 보셨나? 얼마나 보셨어? 두 달 정도(程度). 두 달만 보셨대. 두 달 전(前)에는 허경영(許京寧)을 어떻게 생각했나? 잘 몰랐었나? 잘 몰랐어. 그냥, 유튜브 보셨구나. 내가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중(中)에 인기(人氣)가 아주 최고(最高)로 높다는 건 못 들었나?

저, 저, 저, 저것 틀어. 박 실장(室長) 어디 갔나? 저거 틀어, KBS, 노원구 그거 틀어.. KBS 나온 거, 제목(題目) 있잖아. 이분이 보셨나 모르겠다, 이거, 이거, 이거, 한 번 보세요. 자, 키워봐. 제일(第一) 처음, 앞에서부터 봐야지. 여기서부터. 소리.

어, 우리 뒤로 붙자고.. ….. 저게, 한 시간(時間)짜립니다, 한 시간(時間)짜리. 근데 5분(分)도 안볼 거야.. ….. 잠깐, 틀어, 계속(繼續)해서.. ….. 소리 키워.. ….. 대충 인기(人氣).

요,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야. 자유민주, 옛날에, 새누리당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했고, 또, 이 사람은 이철희 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이 방송(放送)은 한 시간(時間)짜리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된 그날, 한 시간(時間)동안 KBS가 내보냈죠?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놀래가고 있다, 이 말이죠? 끝 부분(部分), 다시 끝 부분(部分) 한 번 보여줘.. ….. 이 사람 말 들어봐요.. ….. 끊지 마, 끝까지 내 스톱할 때까지.. ….. 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있다는 거죠? 정치인(政治人)들이 긴장(緊張)하고 있다는 이야기 맞죠?

그 사람들이 듣기는 싫어도, 허경영(許京寧)이란 복병(伏兵)이 지금 꿈틀거리고 있다, 이건 얘들이 알고 있죠? 까딱하면 정복(征服)될 수도 있다 이거죠? 이러니까, 국회(國會) 앞에다 책상(冊床) 갖다놓고, 그것도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들, 하버드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 아이콘, 안철수 이준석이가 상계동에서 유세(遊說)를 하고 있는데, 전 국민(全國民)의 관심(關心)이 집중(集中)돼 있었어.

나는 밥 먹으러 갔어, 밥 먹으러, 노원역에. 밥 먹으러 식당(食堂) 문(門)앞에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7시(時)야, 사람이 벌떼같이 몰려들어, 그게 남의 유세장(遊說場)인지 몰랐어요. 아, 그 식당(食堂)골목에 사람이 얼마 없었는데, 갑자기 한 5,000명이 몰려오는 거야. 알고 봤더니, 유세장(遊說場)에서 도망(逃亡)온 사람들이야, 전부(全部).

거의 내 얼굴 한 번 보겠다고 온 사람 그것도 노원역에, 한쪽 구석에 식당(食堂)골목이야. 거, 내가 있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애들이 핸드폰으로 보낸 거야. 내하고 온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간다고 그럴 때, 얼마나 많은 애들이 핸드폰으로 연락(連絡) 할까, 안 할까? 할까, 안 할까?

허경영(許京寧)이 나왔다, 도통(道通) 많이 했다더라, 지난번에 안 나오더니 이번에는 나왔네, 이제 일 벌어졌네. 이러겠어, 안 그러겠어? 지금 내가 이거 얘기하니까, 겁나는 놈들이 전기(電氣)를 끊었나봐.. 그런데, 이거 촬영하는 거는 들어가나? 이 사람들이 백궁(白宮)까지는 못 따라올 거야, 아마..

이런 영상(映像)으로 봤을 때, 그 당시(當時)에 그 안철수 이준석의 인기(人氣)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로서는 굉장했어요. 국민(國民)이 거는 기대(期待)가 컸어요.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그 지역(地域)에 유권자(有權者)들이

근데 그들이 누구한테로 쫓아와 버려? 밥 먹으러 간 사람한테 쫓아오는 거야. 자기(自己)들한테 정책(政策)을 하나, 들으나 마나다 이거 아니야? 다 달아나버려, 그러니까 한 명(名)도 없으니까, 그 사람들이,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세 시간(時間)을 있었어.

구경하고 있는데, 전부(全部) 내 이름만 부르고, 외치고, 사진(寫眞) 찍지, 이준석이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을까. 이 사람이 웬만하면, KBS공개방송(公開放送)에 나와서, KBS광장(廣場)에, 국회(國會) 광장(廣場)에서 저런 말을 해야 되어? 굉장한 겁니다,

저 사람이. 쇼크를 그 당시(當時)에 받았다는 거야. 얼마나 떠들고 다녔으면, 방송국(放送局)에서까지 알고 있었을까? 이준석이가 저 말을 저 날 처음 했을까? 그러면 KBS가 어떻게 알고 초청(招請)을 해. 많이 얘기 했다는 소리야. 저분이 굉장히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이야. 자기(自己)가 망신(亡身)당하더라도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인기(人氣)가 있더라.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그런데 두 달 전에, 유튜브 보기 전에는 몰랐다는 거 아니야? 이름만 알고 있었지.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아는 사람은 엄청 알아. 우리가 알려줘야 되겠죠? 그래서 한 번 잘 보여줬죠?

그런데 또 방해(妨害)하는 사람들이 있어. 전기(電氣)를 또 내리고. 조금 있으면 음악(音樂)을 틀어서 노래를 하나 부를 텐데, 흘러간 노래, 하나 들어야 되겠죠? 날도 더운데. 뭘 했으면 좋을까? 뭐, 어떤 거 했으면 좋을까? 추천곡(推薦曲), 울어라 열풍(熱風)아? . …..

[제 4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여기 우리 여기 서 보자고. 여기 서. 여기는 유튜브 보고 오셨는데, 오늘 내 처음 보죠? 반갑습니다. 아, 여기다 놓으시고. 자, 우리는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링으로 테스트 해 봐요. 전체(全體), 불교(佛敎)에서 이 우주(宇宙)는 사람이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거는 우물 안 개구리들이 하는 말이야.

마음이 만들었는가 한 번 봅시다. 본인(本人) 이름, 본인(本人) 이름 불러요. 내가 뗄 거야? 용연재. 자, 보세요? 용연재, 힘 있나요? 그럼 내가 오늘 미국(美國)에서 오신분하고 짰나? 힘이 없죠? 용연재.

자, 그 다음에 저, 예수님 이름 대봐. 그럼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부처님,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이거는 여러분들이 피조물(被造物)이라는 뜻이야. 여러분들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데, 우리, 나와 같은 모습으로 만든 거야. 맞죠?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되잖아. 에너지가. 그러고 내가 여러분의 병(病)을 고칠 수 없어야 돼. 백회(百會)를 열 수 없어야 되는 거야. 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許京寧). 아무리 세게 땡겨도 떨어질 거 같아, 안 떨어질 거 같아? 그냥 힘이 확 들어오죠? 그죠? 그럼 요걸로도 만족(滿足)할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해, 그러면 내가 힘을 똑같이 뗄 거 아녀? 그럼, 누군지 우리가 알아내야 될 거 아냐?

어떻게 허경영(許京寧)을 내가 안 뗄 수도 있잖아? 인제 누군지 나 몰라. 하나 넣었어요? 허경영을 넣은 거야. 고개를 끄떡여. 맞죠? 그러면 이분이 허경영(許京寧)을 넣었는지, 뭐 예수님을 넣었는지 난 모르잖아?

그러면, 예수님을 한 번 넣어봐? 그러면 예수님을 넣으면, 힘 줄 거 있어요. 부처님 한번 넣어봐. 아니, 미국(美國)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 하나? 저절로 떨어지죠?

이거를 어떤 사람은 하라고 그러면 쇼를 해. 허경영(許京寧)하라고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맘속에 외워. 이렇게 해서 쇼를 해. 그래서 우리들이 알리려고 그러면 그거를 역(逆)으로 괴롭혀. 속이는 거야. 그런 사람한테 당하지 말아요.

아무나 넣어도 내가 떼보니까, 맞죠? 반대(反對)죠? 한 천배(千倍) 힘세죠? 그냥 힘이 빠져버려. 그게 인간(人間)이야. 그거는 인간(人間)이 나와 같아야, 불교(佛敎) 말이나, 기독교(基督敎) 말이 맞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확실(確實)히 다르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어디 병(病)이 있는 거 같아? 여러분? 병(病) 없는 거 같아? 이 사람이 어디가 병(病)이 있는 거 같아요? 없는 거 같아?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병자(病者)야. 나는 처음 봐요. 이 사람 오늘 처음 봐요, 처음 보죠?

본인(本人)이 건강(健康)하신가? 보통야? 그저 그렇다고 그러잖아. 건강(健康)한 사람은, 건강(健康)한 거 같은데, 문제(問題)가 있다 이 말이야. 자, 손을 이렇게. 자, 이 손, 자. 내가 대라는 데만 대보세요? 나머진 오므려야지. 자, 힘줘 봐요. 자, 하나 둘 셋. 이게 오메가 안 되면, 그게 병(病)이야, 오메가가 되면, 병(病)이 아냐,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만, 오메가 되죠? 방금 봤죠? 다른 사람은 왜 오메가가 안 될까? 인간(人間)이란 말이야.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이게 떨어지면 가짜야. 이거 안 떨어지는 자(者)는 우주(宇宙)에 나 하나뿐이야. 저, 다른 별에 가도 똑같아. 없어. 오직 내 하나. 내가 출장(出場)을 가야 안 떨어지는 사람이 거기 있지. 내 하나 뿐이죠?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健康)한 데만 안 떨어져. 병(病)이 있는 데는 떨어져. 인간(人間)들은 전부(全部) 죄인(罪人)이니까, 다 떨어져. 예수든 석가(釋迦)든 누구도 다 떨어져. 강증산 한 번 해봐. 강증산. 얘기 들었죠? 응, 강증산은 안 떨어지겠지? 못 들었어? 강증산 해봐, 힘주세요. 힘 있나? 없죠?

모든 것은 다 인간(人間)이야. 그런데 거기다 살을 붙여가지고, 신격화(神格化)해 놓은 거야. 신격화(神格化). 종교(宗敎)는 뭘 믿어도 좋은데,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를 팔아먹지 마라 이거야. 특허권(特許權)이 있다 이 말이야. 팔아먹으면 안 돼.

자, 이 오메가를 했죠? 그러면 오메가가 안 되는 데는 아픈 데야. 여기 한 번 해봐. 여기는 안 아파요. 그러면 오메가가 될 거야. 손끝을 붙여요. 됐어,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병(病)이 없는 데야.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완벽(完璧)한 이름이야, 그래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지냐 하면 은, 여러분의 이름은, 자,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相對性)이야, 허경영(許京寧)은 뭐요? 허경영(許京寧)은 절대성(絶對性)이야. 절대성(絶對性)이라 이 말이야. 응? 이거는 완벽(完璧)한 창조(創造), 완벽(完璧)한,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완벽(完璧)한 존재(存在)만이 이게 안 떨어지는 거야. 절대성(絶對性)을 가지고 있는 거야.

자, 봅시다. 자, 힘을 줘요. 음, 자 그러면, 힘을 주고 여길 대봐. 그럼 여기는 병(病)이 없어요.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오메가가 되죠? 오메가, 건강(健康)하다고. 그럼 내가 대라는 데 한 번 대봐. 자, 시작(始作), 힘주세요. 힘 있나? 내가 힘 줬나? 힘 줘 봐요.

뭐 어떻게 잡는다. 싸서, 눈 감았어, 새끼 손 집어 넣어줘, 들어갔죠? 아니, 이거 힘 있나? 내 새끼손 부러졌나? 그냥 떨어지죠? 이 사람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 병(病)으로 나중에 죽어요. 죽을 때는? 이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를 강화(强化)해야 되겠죠?

그럼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 줘봐요, 이게 힘 있나? 힘 있나? 없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가 기관지(氣管支)가 다 안 좋아. 내 쳐다봐. 결핵(結核)있죠? 잠복결핵환자(潛伏結核患者)야. 이거는,

이런 사람이 전철(電鐵)을 타잖아? 그럼 전철(電鐵)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어, 옆 자리 앉으면. 그럼 내가 제일(第一) 많이 노출(露出)돼. 이 사람들하고 대화(對話)를 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이 사람은 잠복(潛伏)하고 있는 거야. 실제 결핵(結核)환자(宦者)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치료(治療) 중(中)이지? 치료(治療) 중(中),

그런데 이게 내 눈에 보여. 이 사람 나한테 와서 결핵(結核)있어요, 이런 말 한적 있나. 있어. 나하고 초면(初面)이지? 말도 이렇게 처음 하지? 나는 보고 아는 거야. 아니까, 이걸 고쳐버렸어. 인제 한 번 대봐요, 여기다, 여기다 한 번 대봐. 자,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알파가 되지? 그럼 이게 고쳐진 거야.

이거를 핸드폰으로도 미국(美國)에 있어도 고칠 수 있어. 영상(映像)으로, 그럼 그게 누구여? 그 자(者)가, 여러분을 만든 자(者)가 아니면, 이걸 못 고쳐. 이게 안 보이지, 속에 있으니까. 나는 보이잖아. 그럼 내가 일반(一般) 인간(人間)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는 거야, 인간(人間)이라는 거야.

인제 이 양반(兩班)이 확실(確實)히 증명(證明)을 해줘. 결핵(結核)이 좀 있다지 않아. 약(藥) 먹고 있죠? 근데 남들이 보면 혈색(血色)이 좋아 보이죠? 절대 얼굴을 봐서는 여러분 몰라. 결핵(結核) 환자(患者)면 얼굴이 이렇게 불그스름하지 않아야 돼. 하얘야 돼.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靈的)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거야.

자, 우리 선생(先生), 나오신 분들, 안되니까, 들어가셔야겠다. 자, 내 쳐다봐. 자, 한 번씩 해봐. 자, 본인(本人) 이름 대봐요. 힘 있나. 떨어지죠? 예수님. 떨어지죠? 부처님,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오케이. 한 번씩 경험(經驗)해 봐야지.

자, 손가락 이렇게 붙여. 항상(恒常) 붙일 때, 손톱이 이렇게 서로 맞아야 돼. 자, 본인(本人) 이름, 최익수 무슨 최익수, 익수니까 얻는다, 이 말 아냐? 얻는다는 건데, 최익수는 왜 이리 힘이 없어? 그 다음에 예수님, 힘 있어요? 부처님, 힘 있어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해 보실래요? 그래도 한 번 당해보세요.. ….. 자, 자 본인(本人) 이름, 황학규, 아이고 나이롱이네. 예수님, 부처님, 나이롱이네. 허경영(許京寧), 이 사람 손은 100명이 땅겨도 안 떨어지겠어. 강력(强力)해, 무슨 일을 하십니까? 근데 아귀힘이 대단하다. 손이 좀 크죠? 아냐. 손이 이렇죠? 내 손봐. 크죠. 엄청나게 크잖아. 이게요, 떼니까.

아녀,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許京寧)할 때는 장사(壯士)야, 그냥. 엄청 나. 세죠? 그러니깐, 다르다는 걸 아셔. 이렇게 와, 도둑처럼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못 알아봐. 그래도 이 알아보고 온 사람들 복(福)이 있어. 복(福) 있어. 있죠? 아유 이제 복(福) 받았어. 아이고, 대단하시네. 됐습니다. 들어 가시소. 자, 들어가요. 예. 자.

[제 5부]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우주의 6대, 수리공, 운34성환57, 일체유심조)

宇宙의 6大 : 地水火風空許

宇宙의 5大 : 地水火風空

宇宙의 4大 : 地水火風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뭐죠? 우주(宇宙)의 4대(大),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뭔지 아는 사람? 아주 간단(簡單)한 겁니다. 아시죠? 내가 맨날 가르쳐줬잖아? 지수화풍(地水火風)은 이 우주(宇宙)를 구성(構成)하는 네 가지

그러면, 우주(宇宙)의 5대(大)가 뭘까? 그 다음에 우주(宇宙)의 6대(大)가 있어요.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꼭 이것 때문에 이야기 해줘야 돼. 우주(宇宙)의 6대(大)가, 5대(大)는 뭐겠습니까? 지수화풍(地水火風), 그 다음 뭐야?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空氣)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 공간(空間)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공간(空間), 공간(空間)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주(宇宙)의 5대(大)는 공(空)이야. 아니 저 허공(虛空)이 없으면, 아니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녀? 불이. 아, 지구(地球)가 어디로 돌아다녀? 허공(虛空)이 있으니까 다니잖아? 그래가 우주(宇宙)의 5대(大)는 허공(虛空)이 들어가. 공(空).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우주(宇宙)의 4대(大)는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되어있고. 저 허공(虛空)이 있음으로써 5대(大)가 되죠.

그럼 6대(大)는 뭘까? 힌트 다 줬어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다음에 뭘까? 아니 공(空)이 영이죠? 영이 뭡니까? 영이. 영은 영인데 허 씨(許氏), 신인(神人)이 있단 말예요. 이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을 만든 자(者)가 누구야? 허(許) 가예요. 그래서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

그러나 불교(佛敎)에서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불(化身佛)은, 이게 전부(全部) 인간(人間), 여기다가 뭐 아미타불(阿彌陀佛)이다, 뭐다, 붙여놨지만, 실제(實際) 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은, 신(神)은 부정(否定)합니다.

우주(宇宙)는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空)이,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신(神)이 우주(宇宙)를 만들었다 하는 불교(佛敎)가 있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야.

우주(宇宙)가 고장(故障)났을 때, 지구(地球)가 고장(故障)났을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겠네?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샀다고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고치나?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납니다, 나. 자동차(自動車)를 만든 자(者)가 와서 고치는 거야.

우주(宇宙)의 6대(大)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이 고장(故障)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許氏)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니, 해인시대(海印時代)니, 그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아까,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언제?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에 온다,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내가 오는 것이 책(冊)에, 천부경(天符經)에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세밀(細密)히.

뭐,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成), 분명(分明)히 맞죠? 환(環), 고리 환 자(環字) 맞죠? 아니, 완성(完成)한다, 고리를. 57세(歲) 된 자(者)가. 이 성환(成環)을 하는 자(者)가 온다, 이거 맞잖아?

이 사람이(三四) 성환(成環)을 이루나? 알파로 끝나요. 이 사람을(成環) 거역(拒逆)할 때는 에누리가 없어. 이 사람(三四) 거역(拒逆)할 때는 봐줘. 요 때(三四)는 초등학교(初等學校) 때야, 이건(成環) 대학(大學) 졸업(卒業) 때야. 57세(歲) 된 자(者)가 와서 전 세상(全世上)에 오메가를 보여줘. 맞았어, 안 맞았어?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이 자(者)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法身)이나 찾고, 보신(報身)이나 찾고, 화신(化身)이나 찾는데, 그것이 이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그래요? 인간(人間)들의 마음이 만들었다,

그 말을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그래요? 一切, 뭐라고 그래요? 유심조(唯心造), 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이 일체(一切)는 누가 만들어? 마음이 창조(創造)했지, 신(神)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않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돼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죠?

이 마이크가 소리 잘 들립니까? 아주 잘 알아듣는 거 같아.. 그래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불교(佛敎)에서는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도, 전부(全部) 다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어 냈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 없었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中國)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중국(中國)에서 모든 대장경(大藏經)이 만들어져. 기본(基本)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以上.

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제 1부]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만나는 것.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

(진아, 분리공포, 제헌, 석고대죄)

어, 반갑습니다. 이제, 강의(講義) 끝나고 인제, 포옹(抱擁)을 해야 돼. 여러분,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강의(講義)를 빨리 끝내고 순서(順序)대로 하면 돼. 너무, 40분(分)이 걸려. 한 번씩 끌어안으려면, 사람이 쪼끔 더 오면 은, 한 시간(時間) 반(半) 정도(程度) 걸리겠어. 여러분이 그동안 서 있어야 돼.

끝나고 한 번을 받아도 마찬가지예요. 우주(宇宙)에너지는 한 번이면 은, 오늘 하루에는 뭐, 이건 1년(年)도 가고 백년(百年)도 가는데,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을 흘기면 없어져 버려. 그럼 또 그 다음 주(週)에 오면 되니까. 걱정한 건 없는데, 너무 흘기는 만큼 손해(損害)봐요. 일주일(一週日) 다 되어갈 때, 흘겨요.

 ↙眞我 永遠히 輪廻, 참 나

 ↙假我 無我(我를 없애는 것), 거짓 나

破人我山

남을, 파인아산(破人我山), 나를, 산(山)같이 높은 나를 버리라. 파인아산(破人我山). 산림사리가 뭐라고 그랬죠? 또, 야은공덕, 림, 수풀 림. 그거는 나를 없애라. 나를 없앤다는 건, 이 여러분들은, 이 파인아산(破人我山) 할 때, 이 나(我)가 무슨 나예요? 가짜 나야, 가짜. 진짜 나가 아니겠죠? 진짜 나는 뭐죠? 진짜 나는, 진아(眞我)가 있어, 진아(眞我).

그래서 불교(佛敎)에서 무아(無我)라는 것은, 이걸(我) 없애는 거야. 이게 무아(無我)야. 무아(無我)라는 거지, 이게 없어지면 내 업보(業報)가 없어지는 데, 내가 누구한테 살인(殺人)을 했는데, 내가 없다고 생각해봐? 다음 생(生)에 벌(罰) 받나, 안 받나? 안 받죠.

나를, 이 가짜 아(我), 가아(假我)를 무아(無我)라고 하는 거야. 없애는 거지? 진아(眞我)는 영원(永遠)히 윤회(輪廻)한다 이 말이여, 영원(永遠)히, 영원(永遠)히 가지고 가는 나 야. 그 진아(眞我)는 굉장히 중요(重要)해요.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以前)에, 그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아(眞我)는 있었고, 또 엄마 탯줄에 들어와 가지고, 엄마 탯줄과 분리(分離)될 때, 공포(恐怖)가 생겨.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그래도 보호(保護)가 되었는데, 내가 분리(分離)되어서 어떻게 되나?

그 누가 와서 가위로 싹둑 자를 때, 공포심(恐怖心)이 있어. 그때 누가 와서 엉덩이를 때러, 그러면 더 공포(恐怖)가 생겨, 안 생겨? 엄마하고 분리(分離)되는 느낌을 가져, 안 가져? 가짐으로써 인간(人間)이 최초(最初)로 공포(恐怖)가 생기는 거야. 그게 뭐냐? 분리공포(分離恐怖)야. 심리학(心理學)에서는.

그런 사람은, 아주 심(甚)하게, 태어날 때 분리공포(分離恐怖)를 느낀 사람은, 마누라하고 있을 때, 마누라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야. 남편(男便)하고 있으면서, 남편(男便)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이 있으면, 언제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을 까, 그것만 생각하지, 아들과 행복(幸福)한 걸 생각 안 하나, 하나? 언제나 내 아들이 오늘 올 건가, 내 딸이 오늘 올 건가, 무사히 집에 오는가,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는 사람은, 고소공포(高所恐怖)도 있고, 대인공포(對人恐怖)도 있고, 공포(恐怖) 많죠? 또, 공황장애(恐慌障碍)도 있죠? 이런 것은 전부(全部), 트라우마(trauma) 때문에 오는 거야. 분리, 분리(分離)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야.

아이구, 이놈의 우리 아빠 엄마가 언제 죽을까? 또 엄마가 확 돌아가 버리면, 공포(恐怖) 느껴, 안 느껴? 근데 엄마가 돌아갈 때 공포(恐怖)보다, 엄마 뱃속에서 탯줄이 짤릴 때, 공포(恐怖)가 더 커요. 편안(便安)하게 그냥 탯줄로 얻어먹었는데, 유아기가 생겨.

이게 뭐야, 태아기(胎兒期)에서, 아니 태아(胎兒)에서, 편안(便安)하게 있었는데, 이 태아기(胎兒期)가 얼마나 편안(便安)해,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제 입으로 젖을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유아기(乳兒期)로 분리된다 말이야. 유아기(乳兒期)로 분리(分離)될 때, 인간(人間)은 극도(極度)의 공포(恐怖)를 가져요.

여러분 내가 안 와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안 오고, 없어져 버려봐, 여러분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없을까? 공포(恐怖)가 있어요. 그래도 내가 여기 온 것만으로도 강의(講義) 끝이야.

지금, 방송국(放送局)이나 이런 데서는, 어떻게 하면 허경영(許京寧)과 지지자(支持者)를 분리(分離)해볼까, 저 사람을 대통령(大統領) 못 나가게 해볼까? 어떻게 저 사람을 흠집을 한 번 내볼까? 그런 사람이 여기 숨어있을 수가 있어. 몰래카메라 들고.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무슨 헛소리를 또, 지껄이고 있나? 이런 걸 보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아니, 자기(自己) 국장(局長)이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아니, 내 팬이 돼버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방송국(放送局)에다가 사표(辭表) 내버려.

그런 사람이 돼야지, 여기 와서 뭐 찍어가지고, 또, 자기(自己) 국장(局長)한테 가서, 가짜로 보고(報告)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 후손(後孫)이 잘 돼. 잘 된다고요?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까지, 여기서 한 번 읽어봐. . …..

<마태복음 12장 31절~33절

(마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3절까지 읽었어?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 7절에서부터 12절. 잘 들었죠?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後)에 오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고, 용서(容恕)받을 곳이 있어. 돌아가서도 있어.

돌아가는 영혼(靈魂)이 뭐라고? 쪼끔 전(前)에, 진아(眞我), 이걸 다른 말로 참 나라고 그래, 이거는(假我) 뭐야? 이거는 거짓 나 야. 그렇죠? 내가 누굴 미워하거나, 시기(猜忌), 질투(嫉妬)하거나 이런 거는 전부(全部) 가짜 나 야. 그런데 우리는 그걸로 살아가. 참 나를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죽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만나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만이 참 나가 되는 거야. 에. 읽어 보세요.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를 하는 거야.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강의(講義)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야.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을 갖다 쓰지만, 그거는 필요(必要)로 해서 쓰는 거야. . …..

<요한복음 16장 7절~12절

(요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요 )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요 )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잘 들으셨죠?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뭐하면 보도(報道)를 해가지고, 망신(亡身)을 주리라. 그러고 여러분하고 탯줄 짜르듯이 짜를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곳곳에 있겠죠?

댓글을 잡으려고 하는 자(者)들부터 시작(始作)해서 허경영(許京寧)을 잡아야 자기(自己)도 살 수 있다는 사람이 이 세상(世上)에 엄청 많아요. 각(各) 종교단체(宗敎團體)도 마찬가지겠죠? 나는 그들을 욕하지 않아. 나는 내 공약(公約)만 주장(主張)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려, 안 노려?

어, 그래서 우리 주변(周邊)을 서성거리면서, 모든 것을 녹화(錄畫)를 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을 잡으려고 해. 그러나, 예수 때와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 옆에 올까? 아주 영리(怜悧)하죠?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 말에도 넘어가면 안 되겠죠?

그들은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못 받게 하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자기(自己)들이 송두리째 다 낭비(浪費)하려고 하는 사람들, 고거, 혹시(或是) 허경영(許京寧)이가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그 사람들은 개헌(改憲)한다고

지금도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고 있죠? 저렇게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는 세력(勢力)은, 국민(國民)의 모든 권리(權利)를 점점 앗아가려고 하는 세력(勢力)이야. 어떻게 하든 국민(國民)의 권리(權利)를 몰래, 몰래, 야금, 야금 뺏어가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은 몰래, 몰래, 수당(手當)은 올리고, 어떻게 하든 여러분들의 생필품(生必品)값은 자꾸 올라가게 해 가지고, 임대료(賃貸料)를 올라가게 만들고, 월세(月貰)가 올라가게 만들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중산층(中産層)에서 서민층(庶民層)으로 몰락(沒落)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만, 세계(世界) 11위(位) 경제국(經濟國)이래요. 대국(大國)이라는 거야. 이게 맞는 말입니까?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나를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의 앞잡이들이야.

그래서 언론(言論)이 뭐합니까? 지금까지 언론(言論)이 서민(庶民) 편(便)에 들었나? 권력(權力)을 잡은 자(者), 부자(富者)들, 이런 사람들에 앞에 서가지고 뭔가 사회(社會)를 혁명(革命)하려고하는 세력(勢力)은 제거(除去)하는 거야. 혁명(革命)하는 자(者)는 개헌(改憲)은 할까? 개헌(改憲)을 여태까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이런 사람들은 개헌(改憲)을 했어요.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은 개헌(改憲)을 하진 않아, 헌법(憲法)을 없애버리고, 제헌(制憲)을 하는 거야. 나는 제헌(制憲)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改憲)을 하러 온 사람 맞아요? 다시, 대한민국(大韓民國) 헌법(憲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

그따위 헌법(憲法)을 가지면 은, 다른 나라 헌법(憲法) 모방(模倣)한 거, 그 헌법(憲法)가지고는, 일본(日本) 헌법(憲法), 독일(獨逸) 헌법(憲法) 가지고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수가 없어요.

헌법전문(憲法全文)을 국민(國民)의 동의(同意)에 의(依)해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는 건, 헌법(憲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나는 알거야, 알겠습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 지금까지 그 헌법(憲法)을 가지고 만들어 낸 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야.

국가(國家), 국민소득(國民所得) 세계(世界) 는 3만 불(萬弗)이 다 되가는데, 국민생활(國民生活)은 3천 불(千弗)밖에 안 되는데, 실제(實際)는 5천 불(千弗), 만 불(萬弗)이 있어도 살기 어려운데, 어려워져 버렸어. 헤어날 길이 없다는 걸 나는 다 알고 있어.

사무실(事務室), 자영업자(自營業者)들은 임대료(賃貸料)가 6개월(個月), 1년(年)씩 밀려, 자동(自動)으로 쫓겨나, 자동(自動)으로 권리금(權利金) 못 받아. 지금부터 계속(繼續) 밀려서 내년(來年) 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져.

나는 다 알고 있어요.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거 같아도, 천리(千里)를 다 알아서, 만리(萬里)를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 내가,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이야기 했어. 여섯 가지 맞췄죠? 그걸 인간(人間)이 맞출 수 있을까? 그게 인간(人間)이 고대로 맞출 수 있을까? 거기 한 개(個)라도 빠졌나요?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未來),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미래(未來), 인류(人類)의 미래(未來), 다 알고 있는 거야. 아주 복잡(複雜)한, 지구상(地球上)에서 복잡(複雜)한 일 중(中)에 제일(第一) 어려운 것이 나한테 올라와. 석고대죄(席藁待罪), 석고대죄(席藁待罪)라는 건, 이게 무슨 고 자(字)야?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하겠죠?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이게(藁) 무슨 고 자(字)야? 이게 고할 고 자(字)야? 이 고 자(字)는, 피가 마른다는 고 자(字)야. 마를 고(藁) 자(字)야.

장작나무 젖은 것이, 그 앞에는 마룻바닥에 갖다 놔서, 임금이 저기 있으면, 임금 방바닥, 문밖에서 마를, 장작이 마를 때까지 앉아, 석고, 죄(罪)를 용서(容恕) 비는 거야. 상감마마, 저 지금 왕자(王子)가 일주일(一週日)째, 빌고 있습니다. 놔둬라. 상감마마, 저러다가 죽습니다. 죽어도 좋으니까, 놔둬라. 이렇게 해 안 해요?

그게 뭐야? 장작이 갖다놓은 것이 마를 때까지, 거기서 엎드려 있어서, 죄(罪)를 용서(容恕),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진다 이 말이야. 그 이게(藁), 나무가 마른다는 소리야. 장작이,

얼마나, 엎드려서, 상감마마 잘못했습니다. 사도세자(思悼世子)가,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지겠어? 여러분들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딱 나타나면, 나를 보겠네.

그런데 여기서 함부로 까불고,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허경영(許京寧) 죽이라고, 앞장 선 자(者)들은 그들의 후손(後孫)이 어떤 결과(結果)를 받는 것도 중요(重要)하고, 그 자신(自身)도 심판(審判)때 와서, 아까, 보혜사(保惠師)가 심판(審判)한다는 얘기 있어. 심판(審判) 때문에 왔다는 얘기 있어.

그 자(者)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돼. 그렇게 골치 아픈 사람, 주로 즈그 아버지를 때린 사람, 즈그 어머니를 죽인 사람, 이런, 도저히 인간(人間)으로써, 법원(法院)에서 판단(判斷)하기 어려운 죄(罪)를 지은 자(者)들은 내한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자(者) 앞에 오게 되어. 석고대죄(席藁待罪).

왜, 인간(人間)들, 거기에 있는 천사(天使)들도, 파악(把握)할 수 없어. 왜 그럴까?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子息)한테 그동안 잘해주었죠. 또 자식(子息)도 부모(父母)한테 잘못했다 하자, 아버지를 죽였다, 아버지의 죄(罪)인지, 자식(子息)의 죄(罪)인지 모르는 거야.

아버지의 교육(敎育)이 잘못해서 그리됐는지, 자식(子息)이 돌연변이(突然變異)라서 그리됐는지, 알 수 있나? 그게 하늘에서도 그 진의(眞意)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범죄(犯罪)가 있겠어, 없겠어요?

아, 그래가지고, 이 아들은 즈 엄마 편을 들어서, 아버지를, 엄마 앞에서 엄마를 때리니까, 공포증(恐怖症)이 생겨, 안 생겨요? 그 공포(恐怖), 대인공포(對人恐怖)가 생겨가지고, 폭행(暴行)에 대(對)한 공포(恐怖)가 존속살인(尊屬殺人)으로 이어지는 거야.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편할 줄 알고. 아버지를 죽인다고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니까, 어머니도 실수(失手)로 죽여. 그래가지고 감옥(監獄)에 간 거야. 그럴 때, 그 사람은 감옥(監獄)에 가서 그냥 형벌(刑罰)만 받으면 좋은데, 징역(懲役), 그 사람이 7년(年) 받았어. 징역(懲役) 7년(年) 받어, 실제(實際)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면 징역 7년(年) 받아서 나갔다고 그 사람 죄(罪)가 없어졌나? 진짜 석고대죄(席藁待罪)는 나중에 나한테 받아요. 나는 이렇게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있으니까, 인간(人間)의 몸을 빌린 것뿐이죠?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거야. 이건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입니다.

왜 왔느냐? 왜, 인간(人間)들한테 와서 이렇게 오염물질(汚染物質)속에 와서, 이 병균(病菌)들이 드글거리는 속에 와서,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고 있냐? 그러겠지만, 다 좋아서 할아버지가 손자(孫子) 보는 거 아녜요? 힘들어도? 할아버지 수염타고 그네타면 얼마나 아파?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제헌(制憲)으로 나라를 세운다. 애국가(愛國歌) 바꿔, 태극기(太極旗) 바꿔, 다 바뀌어, 전부(全部) 다. 정체성(正體性)이 혼란(混亂)스러워. 그러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일부러 없애는 게 아니야.

우리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야? 첫째, 내가 정체성(正體性)에 상처(傷處)를 주진 않아요?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나는 맨날 가르쳐주면,.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첫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체제(體制). 그 다음, 시장경제(市場經濟) 체제(體制), 세 번째 뭐예요?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무슨 소린지 알겠죠? 골고루 통제(統制)한다 이 말이야. 골고루.

법(法)은 통제(統制)하잖아. 내가 제헌(制憲)한다고 법(法)이 없어지나? 주먹으로 통제(統制)하지 않는다 이거야. 총칼로 통제(統制)하지 않고, 법(法)으로 한다 이거야. 제헌(制憲), 헌법(憲法)을 다시 만든다. 어때요? 괜찮죠?

국가(國家) 존속(存續)의 실제적(實際的)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그대로 있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안 없어져. 시장경제(市場經濟) 그대로 존속(存續)해. 그 다음에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그대로 존속(存續)하는 거야.

쓰레기 버리면 벌금(罰金) 내야 돼. 그러나 감옥(監獄)은 없어집니다. 벌금(罰金)으로 대체(代替)해. 택시 운전수(運轉手)와 트럭 운전수(運轉手)나, 택배기사(宅配技士)의 벌금(罰金)은 10분지(分之) 1로 줄인다. 그게 좀 달라지는 거야.

그 사람 벌금이 10만 원 나오면, 만 원이야. 일반(一般) 사람이 5만 원 나오면, 그 사람은 5천 원이야. 왜? 그 사람들 일당(日當)이 적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때에 따라서 차(車)를 세우고, 택배(宅配) 물건(物件)을 줘야 되는데, 주차장(駐車場)이 없을 경우(境遇)가 있어. 그 주차장(駐車場) 하나 찾아다니다가 망(亡)해요.

그러면 우리가 이해(理解)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주차장(駐車場)은 만들어 주지 않고, 택배업자(宅配業者)들한테 허가(許可)해줘 가지고, 세금(稅金)을 받아가, 국가(國家)가? 그럼 망(亡)하는 사람은 택배(宅配) 운전수(運轉手)만 망(亡)하는 거야.

이런 모든 불합리(不合理)한 요소(要素)속에, 서민(庶民)들 피를 갉아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가서 즈그는 해외여행(海外旅行) 다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거, 택배기사(宅配技士) 벌금(罰金) 받은 거 모아가지고 해외여행(海外旅行) 하는 거야.

이런 나라를 여러분, 만들어 놓고, 이걸 여러분들 기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 국가(國家)의 아이덴티(identity)는 그대로 두되, 현재(現在),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들어내는 헌법(憲法)은 인정(認定)할 수, 바꾸겠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불안(不安)은, 여러분들의 이 불안심리(不安心理)는 이 보혜사(保惠師)가 와가지고 해결(解決)이 돼. 그러기 전(前)에는 이 불안(不安)이 가속화(加速化) 돼. 부모(父母)한테 분리(分離)된 것도 불안(不安)한데, 그 다음에 가족(家族)이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아들은 취직(就職)을 못해가지고, 저 만리포 뭐 어디 공장(工場)에 가서 취직(就職)한다고 가고, 뭐 엄마는 또 저쪽 식당(食堂)에 가서 일하고, 아버지는 또 어디, 분리(分離)돼. 안 그래도 딸이 시집가면, 불안(不安)해요. 이 끝없는 분리(分離)의 공포(恐怖)가 와, 안 와? 이 불안(不安)이 계속(繼續) 오는 거야.

그것은 우리가 유아기(乳兒期)와, 태아(胎兒)에서 유아(乳兒)로 분리(分離)될 때 일어나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태아(胎兒)에서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그 불안(不安)한 것이 가속화(加速化)되는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에서 중학교(中學校) 갈 때, 친구(親舊)들이 없어져. 불안(不安)해, 안 해요?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대학, 고등학교(高等學校)서부터 또 다른 대학(大學), 친구(親舊)들 흩어져, 또 불안(不安)해.

고향(故鄕)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네. 불안(不安)해, 안 해요? 마지막으로 지만 남아, 혼자. 나이를 보니까 80이야. 엄아 아빠 무덤가에 가서 이렇게, 엄마 아빠보고 물어보니까, 야, 몰랐냐? 니도 늙는다는 거. 자기(自己) 친구(親舊) 찾아보니까, 한 명(名)도 없어. 다 죽었어.

이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이제는 지구(地球)에서 분리(分離)되는 거야. 지구(地球)에서. 이 육체(肉體)에서 분리(分離)돼서 나가야 돼. 자기(自己)가. 요것도 잠시(暫時) 준 거 여기에 있다고, 모든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육체(肉體)에서 끄달리다 분리(分離)되어서 가야돼. 가야되는데, 이걸 누굴 붙들어야 되냐? 맞죠? 여러분들이, 알기는 잘 아네..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야.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죠?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제 2부]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 나는, 백궁(白宮)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

(관광여행, 관광안내자, 고모령)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야.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죠?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통령(大統領)이 돼서, 제헌(制憲)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勢力)이 있을까. 자기(自己)들이 가지고, 재미있게 지금, 그걸 굴려가지고 먹고사는데,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나서 싹 뺏어가지고, 제헌(制憲)을 해 버려? 그 사람들이 싫어할까, 안 할까?

어떻게 하든 허경영(許京寧)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者)들이 도처(到處)에서 있습니다. 그들의 꼬임에 넘어가면 어떠한 경우(境遇)도 나한테 물어봐야 돼. 그들이 뭘 물어본다, 뭐 한다 그러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뭣도 모르고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우리 위에 죽은 사람 있어. 있죠? 한 사람이 이상한 인터뷰(interview)해가지고, 돌아가셨죠? 절대(絶對), 나를 고발(告發)했다가 죽은 사람, 박근혜에게, 있었어.

이상스럽게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어. 그 날짜에. 내가 입에서, 트럼프가 붙을 거야, 그러면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라도 붙어 안 붙어? 아, 삼성(三星) 회장(會長)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져, 안 쓰러져? 죽지 않았죠?

또, 내가 삼성(三星)에 문제(問題)가 생기고, 이재용 이가 문제(問題)가 생기니, 마크(mark)를 빨간 거로 빨리 바꿔야 된다, 이야기 했어. 안 바꾸더니, 핸드폰이 3년 만에 폭발(爆發)하고, 들어갔다 나와, 안 나와요? 여러 가지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未來)를 정확(正確)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者)가 확실(確實)하다는, 증거(證據)야.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거. 금준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이요,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아무리 금(金)항아리에, 그렇죠? 에.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있어도, 천(千) 사람의 피, 에.

여러분들이 지금 국현, 정치인(政治人)들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나, 고위(高位), 재벌(財閥)들이 먹고, 우리나라 부자(富者)들이 먹고사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千) 사람의 피가 천(千) 사람이라는 거는, 5천만(千萬) 명(名)을 말하는 거야. 에. 천(千)이라는 건, 만(萬)도 되고, 십만(十萬)도 되고, 1억(億)도 되고 하는 거야. 천(千) 사람의 피라는 건, 우리, 삼천리(三千里) 전체(全體) 피라는 소리. 천(千) 사람의 피로.

또,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옥(玉) 쟁반(錚盤)에 뭐라고요? 옥(玉) 쟁반(錚盤)에, 옥반가효(玉盤佳肴), 뭐야? 만성고(萬姓膏)라, 만(萬) 백성(百姓)의 뭐야?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라, 백성(百姓)들의 원망(怨望)소리가 높다, 그거 한 사람이 누구야? 이몽룡. 내가 이몽룡 선전부장(宣傳部長) 같으네.. 종종 그 이야기 해주니까. 왜냐하면, 멋진 사람이야. 거, 가서 말이야. 다 떨어진 갓을 쓰고, 두루마기, 도포(道袍)도 다 떨어진 걸, 입고, 거지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

내가 바로 한반도(韓半島)에 그렇게 왔어, 안 왔어?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거지처럼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가지고, 6.25사변(事變)이 나던 해 6.25사변(事變)이 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氣絶)해. 낳다가. 1월 달, 겨울이니까, 겨울에 우리 어머니가 낳다가, 졸도(卒倒), 의식(意識)을 잃었지.

그래가지고, 여러, 내가 누굽니까? 위에서 열 몇 명(名)의 여자(女子)가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 탯줄 짤르죠? 짤르고, 우리 어머니 배위에다가 나를 엎어 눕혀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 놓죠? 그래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 깨어나 가지고,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탯줄 짤라놨지, 나는 태어나서 배위에 누워 있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를 데려다가, 데리고, 전쟁(戰爭) 중(中)에 진주(晉州)까지 가가지고, 우리 선친(先親)들의 고향(故鄕)에 갔어, 안 갔어? 거기 데려 놓고, 방(房)에 들어가서, 굶어서 돌아갔어. 동네 사람들이, 저게 남편(男便)은, 감옥(監獄)에 가 있는데, 몇 년(年) 됐는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낳았냐? 저게, 서울에 가서, 어떤 놈팡이한테 애를 밴 거 아니냐? 이런 말을 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만석꾼의 딸이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 썼어. 그래 내 필체(筆體)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고. 우리 어머니가 쓴 한문(漢文) 책(冊)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여러분 하나 보여줄게. 근데, 그 한문(漢文) 책(冊)이 약(約) 200페이지 되는데, 한 장(張),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라. 아무데나 내놓진 않아. 그거 한문(漢文) 책(冊)은.

그러나 그 책(冊)의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慶尙南道)의 선비들이 안 놀랜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런 우리 어머니의 필체(筆體)가 좋아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글씨 하나 안 남기고, 밥을 굶고 딱 돌아갔어. 결백(潔白)하다는 증거(證據)죠?

顧問

拷問

내가, 이게 뭐야? 여기 우리 고문(顧問)님들 있죠? 고문(顧問)님들, 이게 무슨 고 자(字)야? 돌아볼 고 자(字)죠? 돌아볼 고, 고문(顧問), 기업체(企業體)에 고문(顧問) 있어.

저 사람들이, 우리 한문(漢文)이 왜, 여러분이 한문(漢文)을 배워야 되냐? 어린애들에게. 이것도 고문(顧問)이고, 이것도(拷問) 고문(拷問), 이거는 무슨 고문(拷問)이야? 물 고문(拷問)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치사(拷問致死), 박종철 군(君) 죽일 때, 이게 했어.

이거는(顧問) 우리가 물어보는 선생(先生)이고. 기업체(企業體)에서 회장(會長) 위에 고문(顧問)이야. 이거는 뭐야? 물고문 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拷問). 아주 조진다는 고 자(字)야, 이게. 때려가지고 묻는 거야. 네가 했어. 보이나, 이거?

고문(拷問), 물 고문할 때, 고 자(字). 그러면, 고문(拷問), 고문(顧問)하면 같나? 한문(漢文)을, 여러분들이 한문(漢文)을 왜 배우고 있느냐? 한문(漢文)을 모르면 은, 이 뜻을 애매한 경우(境遇)가 많아. 무슨 소린지 알죠? 굉장히 이게 중요(重要)한 말인데, 그런 의미(意味)에서, 내가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고 자(顧字)가 생각나면 은, 고향(故鄕)이 생각날까, 안 날까? 이게 돌아볼 고 자(顧字)야.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열다섯 살 때, 중학교(中學校)를 안 보내주고, 머슴살이를 하는데, 뙤약볕에, 맨날 여름에도 뙤약볕에 가서, 하루 왼 종일, 모자도 안 쓰고, 일을 했는데, 얼굴이 새카매. 초등학교(初等學校) 이제 졸업(卒業)해가지고, 졸업(卒業)해가지고는 본격적(本格的)으로 머슴이야.

졸업(卒業)하기 전(前)에도 머슴살이 했지만, 그렇게 뜨거운 들에서, 지리산(智異山), 그 산꼭대기에 가서 나무해 와야지, 들에 가서 하루 종일(終日) 일해야지, 내가 얼마나 강(强)하겠어요? 몸이 강철(鋼鐵)이었어. 한 번도 뜨거워서 쓰러진 적이 없어. 그런데 나무 그늘이 있나? 들에? 없어. 거기서 왼 종일(終日) 일하는 게 있어서, 이런 더위 정도(程度)는 까딱 도 안해.

거기서 우리 고향(故鄕)을, 내가 키우던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나와, 안 나와요? 내가 키운 그 송아지가 어른 소가 됐는데, 그걸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도망가죠? 보따리 싸서 오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우리 어머니 하고 하루 밤 잤죠. 그래가지고, 그때는 어린 나이이니까, 그래도, 신인(神人)이라도, 어머니하고 정(情)이 있어.

우리 어머니 흙을 파가지고, 보따리 싸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어떻게 돼요? 계속(繼續) 돌아오는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도 안 보이고, 고향(故鄕)도 안 보여. 눈물이 나니까, 전혀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게 탯줄을 짤르는 고통(苦痛)처럼, 미지(未知)의 세계(世界)로 소년(少年)이 가니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잖아? 고개 넘어가본 적이 있나?

막 눈물이 나고, 이 고향(故鄕)을 등지는 그 이별(離別)의 아픔은 신인(神人)에게도 오는 거,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었어. 그 흙을 지고, 그 책(冊)을 짊어지고 가는데,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돌아볼 고 자(顧字) 있죠?

그래서 그때 내가 돌아본 게, 무슨 노래죠? 고모령(顧母嶺), 비 나리는 고모령, 이 비 나리는 고모령(顧母嶺)이 이, 이, 비 나리는 고모령, 노래 한 번 틀어봐..

비 나리는 고모령이, 그 고향(故鄕)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거. 어떤 사람도 고향(故鄕)을 떠날 때, 돌아볼 거야? 나는 그게 고향(故鄕)이 안 보였어요. 엄청 눈물 많이 흘렸어. 흘러간 노래지만 은, 여러분들이 한 번씩 듣는 것도 괜찮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우리는 뭐한다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사모(思慕)라고 그러죠? 사모지효라고 그러잖아? 이 사모(思慕)와 사모곡(思母曲)은 달라요. 이 사모(思慕)는 사모곡이고, 사모곡(思母曲) 할 때는 이렇게 씁니다. 같은 사모인데, 달라요.

이것이,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고. 이거는(思慕) 부모(父母)님을 그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이거는(思慕). 누군가를 사모(思慕)하는 거지.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사모(思母)하는 거야. 그래서,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 자(母字)가 붙을 때가 있고, 이 모 자(慕字)가 붙을 때가 있다. 틀어보세요. 주현미 한 번 틀어봐. 소리 키워. . …..

주현미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죠? 주현미는 이 표정(表情)이 굉장히 노래 부를 때, 실감(實感)나게 해. 인상이 아주 좋아요. 비 나리는 고모령을 부르니까, 진짜 고모령(顧母嶺)을 넘어가는 여자(女子) 같아.. 이런 모습이야.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으로 고향(故鄕)을 쳐다보니 안 보여.

그래서 항상(恒常), 고 자(顧字)를 보면 은, 어머니 생각이 나겠어. 나겠죠? 고 자(顧字)를 봐도 생각나고, 이 자(字)를(慕) 봐도 생각나지만, 고 자(顧字), 돌아볼 고 자(顧字). 그래서 저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이 무슨 혈(穴)이라고요?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 거기가 대흥사(大興寺), 저 우리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거기서 공부(工夫)했다고 그랬죠? 그 대흥사(大興寺)가 풍수적(風水的)으로, 무슨 혈(穴)이라고?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이죠? 돌아오는 용(龍)이, 회룡(回龍)이 뭐를 본다고요? 자기(自己)의 할아비 조 자(祖字), 고조(顧祖), 자기(自己)의 백두산(白頭山)을 바라보는 혈(穴)이라. 그래서 이거는, 여기는 혈(穴)을 붙이면 안 돼요. 고조형(顧祖形)이야.

풍수(風水)에서는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 백두산(白頭山)에서 내려온 용(龍)대가리가, 두륜산(頭輪山)에 딱 와가지고서는 바라보니까 바다거든, 더 이상(以上) 갈 수가 없잖아. 갈 수가 없으니까, 고래를 탁 돌려가지고,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는 거야. 고향(故鄕)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거기는 이렇게 확 휘어 차고, 고개를 돌려. 바다로 가다가.

그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태백산(太白山)을 내려가다가,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가가다 앞에가 바다거든, 거기서 고개를 쫙 돌려가지고, 저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고 있어. 그래서 그걸 갖다가,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인데, 석 자(字)로 줄이면, 뭐예요?

석 자(字)로 줄이면, 머리 두 자(字), 용 두 자(字)예요. 용(龍)대가리가 뭐하고 있다? 돌고 있다. 두륜산(頭輪山). 용(龍)이 고개를 돌린 형국(形局)이다. 그래서 그 산(山) 이름이 해남(海南) 대흥사(大興寺) 이름이 두륜산(頭輪山)이야. 돌 윤 자(字), 머리 두 자(字),

그러나 이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을 석 자(字)로 줄이면, 두륜산(頭輪山)이 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딱 해가지고, 이 용(龍)대가리가 백두산(白頭山)을 보고, 아, 돌아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 거기에 기(氣)가 뭉쳐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광주(光州)에 사람들이 기(氣)가 세, 안 세?

일본(日本) 사람들이 기절(氣絶)해. 일본(日本) 학생(學生)들이 놀래, 안 놀래. 그냥 가서 한국(韓國) 여자(女子)를 건드리다가, 광주(光州) 남자(男子)들한테, 그냥 발길로, . 광주(光州), 그래서 거기 관광(觀光)이란 말이 광주(光州) 간다는 말도 되겠지..

빛 광 자(字), 관광(觀光)간다, 거기에 가서, 광주(光州) 학생운동(學生運動), 그런 거 보러 가면, 관광(觀光)이라고도 볼 수 있지, 광주(光州)를 간다, 그게 관광(觀光)이야..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 기(氣)가 있어.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이 잘 된 사람이 많아. 산(山)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考試)도 붙고, 출세(出世)도 하는 거야. 좋은 자리 가서 공부(工夫)를 해야지. 에.

그래서 마 이거 풍수(風水)이야기도 하고, 마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 하지만, 그래야 재밌잖아, 너무 뭐 똑같은 이야기 하면 재미가 없는 거야. 다양(多樣)하게 알아놔야 돼.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거야.. 그냥, 여러분들한테는 비 나리는 고모령, 후속(後續) 노래나 듣는 게 최고(最高)야..

[제 3부]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

(일체유신조, 천이지, 자유의지, 할리데아, 영안)

  1. 天以智(前生智)

  2. 坤以智

  3. 學以智

  4. 創造智

  5. 事實智

  6. 事物智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와의 차이(差異), 이게 오늘 제목(題目)인데, 앞에 서론(序論)이 좀 길었지만 은, 강의(講義)가 날씨가 더우니까, 재밌게 하느라고, 서론(序論)이 좀 길었어요.

어, 여러분이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는 불교(佛敎)에서는 없죠? 불교(佛敎)는 뭐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맞죠? 이거는 이렇게 돼있어요. 그래 이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여기 들어있죠? 그렇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앞에 요 말이 붙어있어.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若人慾了知

三世一切佛

應觀法界性

一切唯心造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우주(宇宙) 모든 만물(萬物)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佛敎)의 화엄경(華嚴經), 금강경(金剛經), 대장, 대장경(大藏經) 안에 있는 법화경(法華經)이나, 이 모든 경전(經典)의 오류(誤謬)가 바닥에서부터 오류(誤謬)가 있다는 거야.

내가 오기 전(前)에는 그게 맞는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노(no). 허경영(許京寧)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可能)하지, 맞는 말이지. 이게 되는 자(者)가 왔어, 안 왔어? 사진(寫眞)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람이 왔어, 안 왔어?

영(靈)은 뭐로 증명(證明)합니까? 영(靈)은? 에너지. 영(靈)은 에너지로 밖에 증명(證明)할 길이 있다. 없다. 무당(巫堂)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흔들려, 안 흔들려? 흔들리죠? 그거 사람이 잡으면, 막 흔들려.

그게 뭐야? 에너지가 왔다는 소리야. 귀신(鬼神)도 에너지가 있는데, 하물며, 여러분의 백회(百會)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거의 수천억(數千億) 배(倍)야. 그거는 그냥, 내 손이 한 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 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야.

그거는, 귀신(鬼神)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volt)가 약(弱)한 거야. 자동차(自動車)가 엔진의 힘이 약(弱)하면, 덜덜덜 떨려, 안 떨려? 그건 약(弱)한 에너지야. 근데 좋은 차(車)는 시동(始動)을 탁 걸면, 조용해져 버려. 떨려, 안 떨려? 안 떨리는데, 기어(gear)만 넣으면, 그냥 집채 같은 걸 싣고 가.

힘이 없는 것일수록 떨려. 더 많이 떨려. 덜덜덜덜 떨려. 여러분의 심장(心臟)이 약(弱)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막 놀랠 일이 있으면, 온 몸이, 가슴이 떨리죠? 그건 이미 몸이 에너지가 약(弱)해졌다는 거야.

사람이 공포(恐怖)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弱)해져가지고,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그게, 죽으면 귀신(鬼神)이 떨리는 거야. 떠는 것이 약(弱)한 거야. 근데,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 딱 넣으면 조용해. 엔진소리가 안 나면, 힘이 어마어마해.

그게 허경영(許京寧)의 무한대(無限大) 에너지야. 이거 에너지, 여러분 체험(體驗)해봤죠? 이거는 병(病)만 고치는 게 아니라, 막 여러분에게 면역(免疫)도 넣어주고, 막 온갖 걸 다 해줘. 행운(幸運)도 넣어주고, 후손(後孫)들의 병(病)까지도 용서(容恕)해주고, 다 봐주고, 다 봐줄 수가 있어. 그런데 그거는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거야.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식(無識)한 어린애들이라면, 뭐 사물지(事物智)에서 멈추지만, 사실지(事實智) 정도(程度)는 올라가야 되겠죠?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는,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사람이야.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거야. 저, 거짓말이야, 저거. 이렇게 나와. 이것이 언론인(言論人)들이야.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잡아라. 지가 뭔데 사람을,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렇게 나와. 예수 죽일 때도 그랬어.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아, 그 얼굴이 허경영(許京寧)이 똑같은데 사람하고. 지가 뭔데, 아, 이 도령이 지가 뭐야.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 마패(馬牌)를 들고 있어?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분명(分明)히 가짜야. 근데 사실지(事實智)로 볼 때는 조금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창조지(創造智)로 볼 때는 조금 더 다르죠? 창조지(創造智)는 뭐야? 처음에는 애한테 돌멩이를 줬더니, 잘 가지고 놀아.(事物智) 돌멩이를 주니까. 두 번째는 레고를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플라스틱 덩어리를 하나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요 애가 처음에는 돌멩이를 주니까, 돌멩인지 뭔지 알아, 몰라? 모르지, 그냥 사물지(事物智)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지. 그러나 사실지(事實智)는, 아 이게,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거든. 엄마보고, 플라스틱 장난감 그거 달래. 레고. 레고. 레고 사달래. 레고를 딱 사주니까, 얘가 집을 짓네.

걔가 집을 지어본적이 없어.. 아, 레고를 가지고 뭐 장난감을 만드네? 애가. 그 머릿속에서 그게 나와. 에, 그게 창조지(創造智)야. 젊은 애들이 창조(創造)해내죠? 그 다음에 학교(學校)가서 이제 공부(工夫)해, 그럼 또 지혜(智慧)가 쌓이죠? 그 다음에 곤이지(坤以智), 체험(體驗)하죠? 그걸 체험(體驗)하고, 그 다음에, 이게 인간(人間)의 제일(第一) 마지막이야.

천이지(天以智)는 모든 사람이 다 있는데, 전생(前生) 지혜(智慧)야.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女子) 있었어. 걔는 전생(前生)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야. 천이지(天以智)는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지(前生智)라는 거야. 이 세상(世上) 오기 전(前)에 얻은 지혜(智慧)란 말이야.

이 세상(世上)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는데, 여러분 마음이 세상(世上)을 만든다는 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부터가 내가 만들 수 있나. 전혀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왔어.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와 가지고, 나를 요 좁은 면적(面積)에 가둬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해.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어. 여러분은, 그래 너무 갑갑한 거야. 이 넓은 세계(世界)에 마음이 나가버리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 여기 갇혀가지고 못 나가요. 이거 놔두고 갈 수 있나.

여러분은 한 평(坪)도 안 되는, 그 좁은 공간에 갇혔어, 안 갇혔어? 여러분 마음이 거기 갇혀 있어. 그러나 마음은 우주(宇宙)보다 커요. 그런데 갇혀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있던가? 없어요.

예뻐지고 싶으면, 매일(每日) 0.1%씩 늙어 가. 아무리 오늘 내가 화장(化粧)을 잘해도, 어제보다 안 예뻐.. 내일(來日)은 또, 오늘보다 안 예뻐. 그럼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 안 해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돼. 됩니까? 되는 사람 손들어 봐.

아이고, 우리 아들이 저 시험(試驗)에 좀 붙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런 마음을 간절(懇切)히 가진 사람, 애일수록 안 붙어. 그건 왜 그래? 구불득고(求不得苦)야. 구(求)하는 거는 얻지 못하는 원리(原理)를 알고 있으면, 절대(絶對) 구(求)하지 말아야 돼요. 내 아들이 분명(分明)히 이번에 수능시험(修能試驗)에서 좋은 점수(點數)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點數)를 못 받아.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내 아들이 공부(工夫)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夫婦)싸움을 안 한만큼, 애가 불안증(不安症)이 없어야, 시험지(試驗紙)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便安)해가지고, 답(答)이 생각나는데, 시험지(試驗紙)를 딱 받아드니까, 엄마가 시험(試驗)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게 눈앞에 탁 전개(展開)되는 거야. 아,

이게, 머리가 하얘져 버려. 그러고 뭐 아빠가 막, 부엌에 가서 막, 칼을 들고 나오기도 하고, 옛날에 그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해요. 그게 트라우마(trauma), 그 트라 우마 탁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試驗)봐놓고, 답안지(答案紙)를 안 쓰는 거야. 답안지(答案紙)에 이름을 안 써. 그러고 나가요.

자식(子息)들 보는 앞에 싸우면 은, 그 후손(後孫)이 잘못되게 돼있는 거야. 트라 우마가 전달(傳達)돼. 구(求)하는 자(者)는 꼭 싸워. 아들 시험(試驗) 잘 보기를 간절(懇切)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男便)하고도 싸워. 남편(男便) 간절(懇切)히 잘되기를 원(願)하니까.

그런 집안은 다 벌(罰)을 받게 돼있어. 구불득고(求不得苦), 시험(試驗)때, 지나치게 기도(祈禱)해 싸면 되겠어, 안 되겠어? 말 한마디, 애가 시험(試驗)볼 때쯤 되면, 엄마가 그 애를 안아주면 돼.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너는 엄마가 태몽(胎夢)꿈을 잘 꾸었으니까, 걱정하지마라. 너는 잘 될 거야. 그 말 한마디면 끝이야. 알겠어요?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그럼 애가 가서 시험(試驗) 잘 봐. 야, 엄마가 100일 기도(祈禱)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저렇게 며칠 째나 하고 있다. 이런 거 애한테 보여주면요, 애는 불안(不安), 공포(恐怖)가 걸려요.

어머니 뱃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恐怖)였는데, 이번에 시험(試驗)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먼, 아빠한테서 또 떨어, 가족(家族)들한테서 분리(分離)되는 구만. 나는 갈 곳이 없어. 이거 공포(恐怖)가 와, 안 와요? 공포(恐怖)를 미리 땡겨오게 만들어주는 거야, 그게. 어리석은 자(者)들이, 구불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어떤 사람이 나한테 뭐를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마라,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더 가져와.. 아니, 난 그런 거 안 먹는데, 안 먹는 거만 가져오는 거야. 그럼 내가 가져오지 마라, 하면 돼요?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이 전생지(前生智)라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것은 이 삼세(三世) 일체(一切)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됐다는 거야. 이 세상(世上) 모든 것도, 법계(法界) 전체(全體)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야.

아니, 이 모든 거, 지혜(智慧), 이것이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거야.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마음보다는 마음에서 원인(原因)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아까 얘기 했지만, 진아(眞我),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어요. 없어질 수 없단 말이야.

이 진아(眞我)는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에 여러분들은, 인간(人間)으로써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죠? 여러분들의 은 원점(原點)으로 올라가 볼 수 있나. 없어.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부터 여러분은 존재(存在)했고, 거기서부터 계속(繼續) 지구(地球) 여행(旅行)을 하고, 관광(觀光)을 하고 있는 거야. 관광(觀光).

그래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이기 때문에 빛 광 자(字)가 있는 거야.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그게 내 마패(馬牌)야, 마패(馬牌).

만약(萬若)에 내가 그 마패(馬牌)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로(鐘路)에 가면 더 많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측정(測定)하면 전부(全部) 제로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의 차이(差異)가 뭔지 짐작 갑니까? 짐작 가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유심조(唯心造)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그래서 저, 내가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 인간(人間)들이 진아(眞我)를 컴퓨터에 넣어가지고, 진아(眞我)의 기록(記錄)을 하고 있을까.

있으면서, 여러분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줘가지고, 스스로 효자(孝子)다 되는 자(者)를 보고 있는 거야. 그래야 재미가 있어. 그런데 여러분을 로보트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있을까? 여러분 아들 났다고, 엄마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 그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정(家庭)이야.

그냥 아들한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만원만 줘. 뭐할 건데? 아, 이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먹어서,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點心) 때, 좀 맛있는 거 사먹으려고. 그 만원을 줬어. 그 만원 가지고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어치 사온 거야.

즈 엄마가 군고구마 좋아하니까. 그래 엄마한테 까줘.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학교(學校) 갔다 와가지고. 그래가 그걸 까주는 그 손을 쳐다보니까, 애처로워, 안 애처로워요? 그 니, 점심(點心)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이야. 엄마 고구마 사주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 엄마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이게 공부(工夫)한다고 나가더니 자기(自己) 밥도 제대로 안 사먹고, 이거 또, 고구마, 엄마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고구마 사왔지? 즈그 엄마 생각해주니까, 고맙긴 고맙지. 그게 자식(子息)이야.

그때 부모(父母)는 기쁨이 있어. 그때 엄마는 자식(子息)을 낳은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근데 너 고구마 사와야 돼. 고구마 사오면 기분(氣分) 좋아요? 그거를 신(神)은 원치 않아요. 너 엄마 만원 줄 테니까, 올 때 고구마 사와.

그런 고구마는, 신(神)은 그런 걸 원치를 않아. 여러분들에게 똑같은 기회(機會)를 줬는데, 지상(地上)에 보내가지고 기회(機會)를 줬는데, 그 중(中)에서 기쁨을 주는 자(者)가 있느냐? 없느냐? 그걸 보고 있는 거야.

holiday

holy 거룩한, 성스러운

여러분 일요일(日曜日) 날 놀러가라고, 하하, 할리데이(holiday)가 있죠? 이 할리(holy)가 거룩하다는 뜻이야. 거룩한. 성스러운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 이게 성스러운 날인데, 성스러운 날 허경영(許京寧) 보는 게 좋아, 안 보는 게 좋아? 좋죠? 그런데 이 할리데이를 여러분들은 노는 날인줄 알아.

성스러운 날이죠? 할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인데, 저걸 할리데이 이러지만, 저 홀리데이야. 홀리데이는 성스럽다. 홀리, 성스러운, 거룩한. 거룩한 날이야. 그래서, 거룩한 날, 거룩한 날, 허경영(許京寧)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날, 여러분들은 요런데(宗敎) 가. 요런데 가죠? 아니, 많은 교인(敎人)들이 가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가죠?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할리(holy)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예수가 제자(弟子) 열두 명(名)하고, 보리밭을, 밀밭을 지나갔어, 안 지나갔어?

마침, 배가 고파가지고, 제자(弟子)들이 밀을 따가지고, 손으로 비며가지고 까먹는 거야. 막. 근데 유태인(猶太人)들이 봤어, 안 봤어? 저런, 저런 나사렛 놈들, 저거 봐라, 저거 봐. 오늘이 인마 성스러운, 뭐? 안식일(安息日)인데, 느그는 밀밭에서 도둑질해먹고 있냐? 예수보고 따져, 안 따져?

예수가 뭐라고 그래? 인자(人子)는 안식일(安息日)의 주인(主人)이다, 안식일(安息日)이 인간(人間)을 위해서 있냐? 인간(人間)이 안식일(安息日)을 위해서 있냐? 했어. 그래서 그 밀까먹는데 대해서 변명(辨明)을 기가 막히게 했어. . 그렇게 해. 그래 열두 제자(弟子)가 배가 고프니까, 야, 안식일(安息日)날 먹으면 안 되냐? 예수가 그거야. 이해(理解)가죠?

그래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이 종교(宗敎)가 어느 정도(程度)는 옳은 말이 많아. 그러나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에 따라올 수가 있나? 그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야, 분리공포(分離恐怖).

언젠가 우리가 육체(肉體)와 영혼(靈魂)이 분리(分離)된다, 내가 이 지구(地球)에서 죽는다. 아, 내가 언제 병(病)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 이런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어. 그 공포(恐怖)를,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안(不安).

인간이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모세가 하느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黃金)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自己)들 불안(不安)을 거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종교(宗敎)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전(傳)해온, 모든 샤머니든, 종교(宗敎)든, 현대(現代) 종교(宗敎)든, 모든 유명(有名)한 종교(宗敎)는 어디서 만들어졌냐?

공포(恐怖)에서, 불안(不安)에서,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고, 신(神)도 인간(人間)이 만들어. 진짜는 여기 와있어. 근데,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진짜가 지는 거야. 가짜들이 득세(得勢)해가지고, 돈이 많아. 근데 내가 이길 수 있나?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겨요.

그래서 이 분리공포(分離恐怖) 이 불안공포(不安恐怖)가 뭘 만들었어요? 종교(宗敎)라는 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신단(神壇)을 만들고, 거기다가 돼지, 소를 잡아놓고, 양(羊)을 잡아놓고 제사(祭祀)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祭祀)지내는 게, 시작(始作)돼.

그래서 종교(宗敎)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人間)이 만들었죠? 바알신(神)도 만들었죠? 힌두교(敎)도 만들었죠? 수십만(數十萬) 가지 신(神)을 인간(人間)이 창조(創造)해냈어. 그들이 에너지가 있냐 이거야. 있어. 아무 곳에도 에너지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뭣만 있냐? 좋은 말씀만 들어있어.

그래서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奸淫)하지 마라. 좋은 말은 들어있기 때문에, 존재(存在)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그러나 종교(宗敎)에 빠져서 믿지 않는 자(者)보고, 저, 저런, 정죄(定罪)를 한다거나, 종교(宗敎)를 가지고 종교(宗敎) 안 가진 자(者)들을 비방(誹謗)하거나, 이러면 돼.

그래서 종교(宗敎)가 마땅히 하는 역할(役割)은 있지만, 인간(人間)의 불안(不安), 공포(恐怖)를 잠시(暫時) 잠재워주는 거 외(外)에는 관광(觀光)을 할 수 있나? 관광(觀光)할 수 있나? 백궁(白宮)으로 가서 관광(觀光)할 수 있나? 여러분, 관광(觀光)에 왜, 광 자(光字)가 붙었느냐 하면, 진짜, 백궁(白宮)을 가면 은, 현재(現在)와 미래(未來)와 과거(過去) 여행(旅行)을 타임머신여행(旅行) 맘대로 할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지구(地球)에서 그거 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진짜 관광(觀光)은 백궁(白宮)에 가야, 관광(觀光)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 광 자(光字)를, 백궁(白宮) 때문에, 흰 백 자(白字)는 왜 흴까? 빛이라서 흰 거야. 빛이라서. 그래서 빛 광 자(光字), 그래서 관, 관, 관백(觀白)이라고 그래도 돼. 관백(觀白). 백궁(白宮)을 가서 본다 이거야.

거기가면 진짜 관광(觀光)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人間)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觀光)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瞬息間)에 다 볼 수가 있어. 여행(旅行)도 아니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사물지(事物智)로 본다거나, 사실지(事實智)로 본다거나, 창조지(創造智)로 보거나, 학이지(學以智)로 보거나, 곤이지(坤以智)로 보거나, 천이지(天以智)로 보면 은, 잘못된 거야. 맞죠? 허경영(許京寧)은 뭐로 봐야 됩니까? 뭐로 봐야 돼요? 신인(神人)? 무슨 눈으로 봐야 돼? 영안(靈眼), 영안(靈眼)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야. 영적(靈的)인 눈이 열려야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講義)를 자꾸 듣다보면, 영안(靈眼)이 열려. 영안(靈眼)이 열립니다. 오늘 끌어안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일찍 시작했다고, 다섯 시(時)에 끝나고, 이제 여러분 끌어, 에너지 주는 시간(時間)을 하자는 거야. 한꺼번에 다 이야기 않아도, 다음 또 강의(講義) 때 이야기 하면 되잖아? 또 내일(來日)하면 되잖아?

[제 4부] (하늘궁 부근 땅 구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오늘 명심(銘心)해야 될 것은, 관광(觀光)을 앞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관광(觀光)을 가려면 관광비(觀光費)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여기 오는 거야. 하늘궁 오는 거야. 하늘궁 땅 사고 있죠? 한 평(坪)씩, 그게 지금 계약금(契約金)내면,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

그러나 열 평(坪)을 산 사람은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이야. 내가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뭐?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뭐, 형편(形便)되는 사람은 빨리 주면 좋아. 빨리 줘버리면 되는데, 여러분이 어렵잖아.

그래서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全體)를, 지금, 이번에 사는 거는, 이 땅이야, 요 땅. 지금 이쪽 땅은 다 샀죠?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지역(地域)의 땅이야. 가운데 천 평(千坪). 고거를 여러분들이 이번에 힘을 합쳐서 사는 거야. 계약금(契約金)은 형편(形便)이 되는대로 신속(迅速)히 보내주면, 계약(契約)은 마무리해야 돼. 계약(契約)은 9월 초(初) 쯤에 마무리해야 돼. 우리가 미국(美國) 가기 전(前)에.

한 평(坪)을 하든, 뭐 여러분들이 해야 돼. 그것이 관광비용(觀光費用),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韓屋)을 몇 만(萬)채 지을 거죠? 그 몇 만(萬)채가 각자(各自) 여러분들의 소유(所有)야. 그럼 그때 계산(計算)해가지고, 땅이 다 계산(計算) 되겠죠?

그러고 또, 하늘궁에 내 놓으면, 언제든지 준 거보다 더 주고, 회수(回收)하겠죠?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基金)이 많이 들어오니까, 뭐 엄청난 이익(利益)을 더 내 줄 수 있겠죠. 하늘궁은 최대한(最大限) 빨리 확보(確保)해야 돼. 그래서 요 사람이 알박이를 하는 거야.

지금 하늘궁이 이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하늘궁이 있죠? 이렇게 돼있죠? 여기 문(門)이 있죠? 요 땅이야. 여기 집 두 채 있었죠? 요 땅. 이게 1,000평(坪)이야.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우 모텔, 이게 하늘궁, 이게 내 보좌관(補佐官) 땅이야. 8,000평(坪).

또 여기에 7,500평(坪), 이렇게 내하고 연관(聯關)된 땅이 다인데, 이게 막고 있는 거야. 저게 제일(第一) 비싼 땅이야. 하늘궁 부근(附近)에서는 제일(第一) 비싼 땅. 이게 여기다가 이 사람들이 대형(大形) 건물(建物)을 짓는대. 그래서 내가 하지 못하게 했어. 내가 사겠다. 그래 지금 공사(工事)하고 있죠? 그게 계약(契約)하기로 하고 공사(工事)하는 거지.

그래 거기다가,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 그래서 전국(全國)의 에너지 카페가 몇 천개(千個)가 앞으로 생겨. 다른 장사는 안 돼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는 돼. 내 책(冊) 팔아요. 내 물건(物件), 에너지 오는 물건(物件)들 많이 있죠? 그거 다 팔고, 거기서 또 차(茶)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차(茶)야. 허경영(許京寧)을 틀어놓기 때문에. 영상물(映像物) 틀어 놓으니까, 거기 있는 물이 전부(全部) 다 에너지 물이 돼.

거가서 차(茶)마시면, 애들 공부(工夫) 잘해. 잘하고, 거기 물건(物件)사서, 애, 시험(試驗)보는 애들 갖다 주면, 좋죠? 기도(祈禱)가 필요(必要)있나. 기도(祈禱)가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일체(一切) 그거는, 우리에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제 5부]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중보기도, 기도, 기복, 모세, 공사상)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뭡니까?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탐욕(貪慾)에서 나오는 거야.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는 것은 고통(苦痛)이라는 거야. 고통(苦痛)만 가져와. 기도(祈禱)는 탐욕(貪慾)에서 오는 겁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준다하더라도, 그것은, 탐욕(貪慾)에서 근원(根源)이 오는 거예요.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주면서, 내가 복(福) 받겠다는 거야. 입만 뻥끗하면 기복(祈福)이야. 기복(祈福).

신(神)과 거리(距離)가 멀어져, 안 멀어져? 멀어져요. 신(神)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複雜)한 걸 요구(要求)하지를 않아.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이름만, 내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白宮)으로 가고, 내 영상(映像)만 틀어 놓으면 은, 되는 거야.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거 맞죠?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宗敎)가 하나 뚝딱 만들어져.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자식(子息)들이 불안(不安)해. 자기(自己) 배로 낳은 애인데, 그 애가 잘못될까 불안(不安)하니까, 맨날, 장독대 몰래 가보면, 물 떠놓고 엄마들이 기도(祈禱)해.

그래 그게, 물 떠놓고 빌죠? 물 떠놓은 그 물에 자세(仔細)히 보세요, 달이 지구(地球), 하늘에 비춰있어. 그게 뭐야? 하늘보고 하는 거야. 말은 물 떠놓고 하는데,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는 건, 뭐가 보여?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우주(宇宙)를 보고 빌고 있는 거잖아? 그게 신(神)이야. 그 어머니의 순수(純粹)함은 좋다. 그러나 뭐 어디 차(車)를 타면서, 뭐 어디 절에 가서 비는 거는, 그게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 옛날에 많았죠? 많았죠? 그래서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아.

굉장히 그때는 그런 문제(問題)가 많았어요. 여자(女子)가 대문(大門)밖을 나가는 거는, 일단(一旦). 그 당시(當時) 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 와서 좀, 근세(近世)와서 절에 갔지, 여자들이. 옛날엔 절에 갈 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절을 갈 수 있나? 대문(大門)밖을 못 나갔는데, 옛날에,

불교(佛敎)가 전근대(前近代)와서 저렇게 성장(成長)한 거지, 옛날 어른들은 불교(佛敎)도, 신도(信徒)들이 직접(直接) 찾아가기 힘들었어. 그래서 불교(佛敎)를 믿는 건 좋은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이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사상(空思想), 공사상(空思想)에 하자(瑕疵)가 엄청나게 있다는 걸, 나는 태어나서부터 이걸 분석(分析)한, 다 알고 있어.

석가(釋迦)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自體)는, 그 자체(自體)가 들어가 보면, 허당이야. 대장경(大藏經) 전체(全體)를, 줄줄줄 외우잖아, 내가.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볼수록 허당이야. 거기에 뭐가 없어? 신(神)이 존재(存在)하지 않아.

三身佛

法身佛 報身佛 化身佛

太一如來 盧舍那佛 釋迦牟尼

     阿彌陀佛

예(例)를 들어서, 불교(佛敎)에서 법신불(法身佛) 있죠? 또 무슨 불(佛)이 있어요? 보신불(報身佛) 있죠? 화신불(化身佛) 있죠?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세요. 이게 많은 불교(佛敎) 스님들이 유튜브를 볼 거야. 간단(簡單)히 깨달아야 돼.

소각(小覺)을 하든, 정각(正覺)을 하든, 중각(中覺)을 다든, 대각(大覺)을 하든, 확철대오(確哲大悟) 해야 돼. 확철대오(確哲大悟). 순식간(瞬息間)에 깨달아야 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今方) 알아봐야 돼.

내가, 사명대사(泗溟大師)든, 달라이라마든, 하나의 업장(業障)이 붙은 인간(人間)일 뿐이야. 내가 아니다. 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그런, 그런 자(者)들의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法身佛)이 뭐야? 태일여래(太一如來)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는. 이거 가상(假像)으로 만든 거야. 실제(實際) 태일여래(太一如來)가 있나? 없어. 잘 들으세요. 보신불(報身佛), 보신불(報身佛)이 뭐죠? 보신불(報身佛)? 보신불(報身佛)이 뭐, 뭐라고요? 노사나불(盧舍那佛)도 되고, 아미타불(阿彌陀佛)도 돼. 여기는 뭐라고요? 화신불(化身佛)은? 석가모니(釋迦牟尼)죠? 석가모니(釋迦牟尼).

그러면, 이 석가모니(釋迦牟尼)나, 노사나불(盧舍那佛)이나, 태일여래불(太一如來佛)이나, 이런 부처, 아미타불(阿彌陀佛), 아미타불(阿彌陀佛)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實際) 존재(存在)하는 부처가 아니다. 운이 중국(中國)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야. 전부(全部) 만들어서 붙여 놓은 거란 말이야. 실제(實際) 한 사람 있었다면 은,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釋迦牟尼)만 있어. 맞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영혼(靈魂)은 인정(認定)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論)하는 거야. 거기다가, 불교(佛敎)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前生), 내생(來生), 영혼(靈魂),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나중에. 에. 그래서 실제(實際)는 이런 것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證人)이잖아.

[제 6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빨리 끝냅시다. 두 사람만 나와요. 들어가시고. 연세가 몇이죠? 일흔일곱. 여긴? 일흔다섯? 그래, 칠십다섯. 어디서 오셨습니까? 강남? 멀리, 아주 굉장히 멀리서 온줄 알았어.. 강남을 빨리하면 되는데, 저, 미국(美國)에서 온줄 알았어. 여긴? 남양주, 아.

두 분 다 유튜브는 좀 보셨나요? 유튜브 보시고, 여기는? 망보러 온 사람이야.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죠?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지? 여기는? 부동산.. 어 개인택시 하시다, 개인택시 하신 분들인데, 우리나라 사람은 사회자(司會者)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들이야..

본인(本人)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司會者)가 유능(有能)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어.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 내죠? 내가. 전 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老人) 한 사람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죠? 아주 배꼽을 잡았죠? 그래요.

일루 서세요, 괜찮습니다. 이런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돼. 자세(姿勢) 탁 펴시고, 이 자리에서 신인(神人)하고 마주 섰다는 거 자체(自體)는 대단한 일이야.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일도 대단한 일이야. 망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이지(天以智)로 봐야 돼. 아주 그냥, 저, 사물지(事物智)로 보면, 알아서 해..

자, 여기 마이크를 대세요. 자,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자, 제일(第一) 밑에가 뭐죠? 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벌(罰) 서는 거야..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인(小人), 대인(大人), 내가 이거 쓴지가 좀 오래됐죠? 그 다음에 뭐예요? 신인(神人) 여기 있죠? 그러면, 이 밑에, 지구상(地球上)에 70억(億) 있죠? 진인(眞人)은 아직 안 나왔다고 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은, 말세(末世)에 뭐가 나온다고요? 시부지(視不知)라고 나와 있죠?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 이렇게 나와 있죠? 세인(世人), 세상(世上)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있죠?

이렇게 돼있는데, 여기 보시면 은, 이게 세상(世上) 사람들이야. 일 단계, 이 단계, 삼 단계, 사 단계, 오 단계, 육 단계, 칠 단계, 팔 단계, 구 단계, 구 단계(九段階)는 미륵(彌勒)과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구 단계(九段階)는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必要)가 없어.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이 왔기 때문에.

자, 미륵(彌勒), 거기다 대고,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손에 힘이 있나? 대답(對答)하세요. 그 마이크에 대고. 있어요. 없어요? 없죠? 왜, 미륵(彌勒)이, 미래(未來)에 오는 미륵(彌勒)이 힘이 없을까? 이게, 가짜로 인간(人間)이 만들어 놓은 거야. 메시아, 미래(未來)에 온다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메시아죠? 힘이 있나. 없죠?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전부(全部) 만들어 놓은 거야.

자, 여기에 성인(聖人), 예수, 성인(聖人)의 반열(班列)에 있으면서, 그 종교(宗敎) 자체(自體)에서는 성인(聖人)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것이 바로 돼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한 번 보자고. 예수, 힘 있나? 없나? 없죠? 부처님, 힘 있나? 없나?

자, 미륵(彌勒)도 힘이 없었는데, 그럼 오늘 망보러 왔으니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잘 전(傳)해야 되요. 가서 할 때, 미륵(彌勒)하고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대요. 미륵(彌勒)할 때는 한 마디만 딱 해요. 다시 미륵(彌勒)해보세요. 그럼, 이게 힘이 없다는 게, 힘이 없다는 게 나오죠? 그죠?

어, 다시 혹시(或是), 존경(尊敬)하는 사람, 공자 해보세요, 힘 있을까? 마호메트, 뭐, 저, 저, 저 요새, 무슨 종교(宗敎)가 있지? 그 저, 강증산 한 번 해봐. 예수와 석가(釋迦)를 보냈다는 사람, 한 번 해봐. 강증산. 강증산, 강, 증기자동차 할 때, 증, 산, 강증산 해봐. 힘이 있어. 강증산도 힘이 없죠?

그 힘이 있을만한 사람, 한 번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해,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하세요. 절대 안 떨어져. 힘주나 마나죠? 허경영(許京寧)은 힘을 주나 마나야, 허경영(許京寧)하는 순간(瞬間)에 뽄드가 돼버려, 안 돼버려? 대답(對答)을 빨리 해요,

아, 뽄드가 돼. 붙었어? 아, 꼼짝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리지? 그냥 여기 힘이 확 와버리죠? 몸이 바뀌는 거야. 그 선생(先生) 몸 전체(全體)가 바뀌는 거야. 물에 빠져가 선생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잖아? 허경영(許京寧)하면 힘이 확 생겨, 천 배(千倍)로 생겨. 그럼, 다시 헤엄쳐서 나올 수가 있어.

아까, 만약(萬若)에, 예수님 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봐. 그러면 이게 힘이 빠져 버려가지고, 몸에 힘을 쓸 수가 없는 거야. 물속에서,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그러면 누가 살려주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몸이 강철(鋼鐵)이 돼. 상어가 와서 물어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허경영(許京寧) 해버렸으니까, 강력(强力)한 방어망(防禦網)이 형성(形成)되는데, 거기서 무슨, 뭐, 아멘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힘 있나? 일체(一切) 힘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래 에너지가 없어요. 근데, 손 이렇게 해요. 손을 펴요. 백회(百會)를 막아. 백회(百會) 막았죠?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손을 떼, 허경영(許京寧) 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에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數十萬) 개(個)의 빛이 들어와, 안 들어와? 120억 광년(光年)에서 들어와. 그러면 나는 그것을 만든 자(者)야. 근데, 손을 다시 올려봐. 자, 예수라고 해봐. 예수. 떨어지죠? 손 떼 봐요. 예수. 떨어지죠? 얹으나 마나 똑같애. 그 상태(狀態)로 백회(百會)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사대(四大) 성자(聖者)가 백회(百會)를 열어줍니까? 절대(絶對), 백회(百會)열쇠는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이제 이해(理解)가요? 많이 홍보(弘報)해야지. 그 친구(親舊)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둬 버려. 백궁(白宮)에 너무 많이 오면 골치 아파. 그래서 천만 명(千萬名).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해요.

그런데 여기는 70억(億)이 있어. 70억(億)을 데리고 가는 거 아녜요. 천만(千萬) 내외(內外)라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렇게 나와 있죠? 실제(實際) 그렇게 내 맘을 알았는지, 그렇게 써놨어.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한 거야.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거야.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千萬名)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죠? 에. 그래, 우리 선생은 백궁(白宮)을 가게 된 거야, 여기 왔으니까. 내, 내가 손을 만져봐야겠어. 또, 끌어안아줘.

이렇게 되면, 끝난 거죠? 뭐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내가 쳐다봐버렸으니까. 다, 고쳐졌어. 눈도 시원찮고, 이걸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내 쳐다봐. 됐어. 다, 고쳐졌고, 뒤도 한 번 보세요.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봐, 경추(頸椎)에. 자 보세요? 힘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경추(頸椎)에서부터 척추(脊椎)가 다 안 좋아. 알겠어요? 신경(神經)이,

다리가 저리기도 하나? 저리죠? 말로 해요. 저리죠?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은, 여기가 시원찮아. 요 뒤가,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神經)이 내려가잖아?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시원찮아요.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 이제 한 번 대보세요. 경추(頸椎). 경추(頸椎)에 대봐요. 자,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고쳐졌어, 안 고쳐졌어? 고쳐졌죠? 애.

이제 다리가 안 저려. 척추(脊椎)에 대봐요. 자, 해봐요. 해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다 고쳤어요? 들어가시고. 자, 싹 고쳤어요? 아이고, 여기는 기관지(氣管支)도 안 좋고, 비염(鼻炎)이 있어. 비염(鼻炎)이 있죠? 저기 가서 이야기해요. 비염(鼻炎)이 있었어.

어, 이분은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그래 내가 다 고쳐버렸어, 인데 여기 비염(鼻炎)에 한 번 대봐요. 손 대봐요. 아, 이렇게 대야지. 손 나머진 오므리고. 아니 그렇게 하면 더 버려. 그렇게 하면 죽는다니까. 이렇게, 이렇게. 자, 힘줘봐요. 이 끝을 붙여야지. 됐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세죠?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선생, 허리 쭉 펴세요. 허리 더 펴세요. 앞으로는 꾸부정하게 하지 마세요. 90먹은 사람이 웃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펴, 더 펴. 들어가세요. 또 굽히네. 허리 쭉 펴요. 걸어보세요.. 저 봐, 저쯤 가서 또 굽히네.

자, 내일(來日) 하늘궁에 많이 오시고. 그러면, 누가 나와요.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시도록. 자, 그러면, 에너지, 다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以上

허경영 강연 1152회 중에서(특수신체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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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29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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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https:youtu.beEaivIiJYDLw?t=7m26s

() 아무리 몸이 특별(特別)하게,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가 어떤 사람이죠?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를 여러분들은 장애인(障碍人)이라 그러면 안 돼. 신체(身體)가 좀 특별(特別)한 사람들이지.

자기(自己) 자식(子息)보고 장애인(障碍人)이라 하겠어요? 자기(自己) 아버지가 장애인(障碍人)이면, 우리 아버지 장애인(障碍人)이야 이러면 안 돼. 우리 아버지 신체(身體)가 좀 특별(特別)하다, 편찮으시다. 그래서 장애인(障碍人)이다, 이런 말 부르면 안 돼.

그러면 우리는 뭐 정상인(正常人)인가? 여러분들도 눈뜬장님들이야. 뭐 하나 쓰면 몰라.. 내 눈으로 바라볼 때는 전(全) 70억이 장애인(障碍人)이야. 장애(障礙), 장애인(障碍人)이라는 것은, 우리가 장애인(障碍人)이라는 이름을 앞으로 쓰면 안 돼.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우리나라에 그런 글자는 없애버리는 거야. 성한 사람이 더 장애인(障碍人)일 수도 있어. 인간(人間)에 대한 모욕(侮辱)이야. 누가 장애인(障碍人)을, 여러분이 말하는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를 낳을지 몰라.

손가락이 하나 더 있다거나, 손이 없다거나, 다리가 없다거나, 또 뭐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매번(每番) 장애인(障碍人)이 생겨 안 생겨?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장애(障礙)라고 그러면 안 됩니다. 장애(障礙)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할 필요(必要)가 없어. 70억이 다 장애인(障碍人)이야.

우리는 항상(恒常) 자기(自己)보다 나은 사람이 있고, 모자라는 사람이 있고 이러니까, 모든 사람을 따져보면, 신인(神人)이 바라볼 때는 전부(全部) 장애인(障碍人)이야. 그래서 엄마 아빠가 바라볼 때는 아들이 열 명(名)이면 전부(全部) 뭐로 보여요? 애기로 보여. 애기로 보이겠죠?

그러니까 비행기(飛行機) 타가지고 시차(時差) 안 느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비행기(飛行機) 타가지고 시차(時差) 안 느끼는 사람. 내가 시차(時差)를 안 느끼는 사람에 속(屬)하지. 그러면 내만 장애인(障碍人)이야. 맞아 안 맞아. 시차(時差)를 느껴야 장애인(障碍人)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장애인(障碍人)이면 나도 속해. 그러면 안 돼요.

비행기(飛行機) 타면 시차(時差)를 안 느끼는데, 내 따라 가는 사람 서른한 명(名)도 안 느껴. 그러니까 내 따라 여러분 한번 다 같이 가봐. 시차(時差)가 없어. 그래서 이 장애(障礙)라는 것은, 이, 여러분들이, 이 장애(障礙)라는 말은 절대로 이게 쓰면 안 돼. 장애인(障碍人).

그래서 신체(身體),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야.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라고 하면 좀 이상하니까,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야. 특수(特殊)한 신체(身體)를 가지고 있다.

이 특수(特殊)하다, 특수(特殊)하다는 것은, 이 특수(特殊)하다,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는 좀 다르, 괜찮죠. 그러니까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특신자(特身者), 뭐 이렇게 앞으로 불러야지. 특신자(特身者). 그러면 어, 특신자(特身者)를 우리는, 장애인(障碍人)이라 그러는구나. ()

불교(佛敎)에서는 이 장애인(障碍人)을 뭐라고 그럽니까? 장애인(障碍人)을 불교(佛敎)에서는? 장애(障礙)를 불교(佛敎)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불교(佛敎)에서는 장애(障礙)를 뭐라고 그래? 가애(罣碍)라고 그래, 가애(罣碍). 가애(罣碍), 가애자(罣碍者).

가애자(罣碍者), 장애자(障碍者). 가애인(罣碍人)하면 이게 장애인(障碍人)이야. 불교(佛敎)에서는 가애인(罣碍人)이다. 그러니까 이게 장(障) 자(字)지, 응? 장(障)이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응? 기억(記憶)나죠?

무가애(無罣碍). 이걸 두 번 반복(反復)해. 왜 장애(障礙)를 이렇게 두 번씩 반복(反復)할까? 무가애(無罣碍), 고무유공포원리전도(故無有恐怖遠離顚倒). 무가애(無罣碍), 장애(障礙)가 없다. 장애(障礙)가 없다. 계속(繼續) 장애가 없다고 반복(反復)하죠? 반야심경(般若心經)에서.

고심무가애무가애(故心無罣碍無罣碍) 고무유공포원리전도(故無有恐怖遠離顚倒). 이것이 몽땅 없어진다는 소리야. 공포(恐怖)도 없어져, 이 세상(世上)에 대한 공포(恐怖)도 없어져, 또 전도(顚倒), 전도(顚倒) 뒤에 뭐가 빠졌죠? 전도(顚倒) 뒤에 뭐가 빠졌죠?

전도몽상(顚倒夢想), 몽상(夢想)도 없어져. 몽상(夢想), 이 장애(障礙), 가애(罣碍)라는, 장애(障礙)가 있게 되면, 몽상(夢想)도 있고, 전도(顚倒)도 있고, 세상(世上)을 전부(全部) 거꾸로 보는 거야. ()

[출처] 허경영 강연 1152회 중에서(특수신체자란?)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강연 요약본▤

비행기 타고 달아나면 공중부양해서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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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40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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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비행기(飛行機) 타고 달아나면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잡아’

https:youtu.beEaivIiJYDLw?t=13m7s

() 착한 사람은 도둑놈으로 만들고, 가난한 자는 경찰(警察)을 항상 겁을 내. 부자들은 검찰(檢察)을 항상(恒常) 겁을 내. 권력자(權力者)는 허경영(許京寧)을 항상(恒常) 겁을 내.. 이게 겁을 내는 게 각각 다르죠?

그러니까 그게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져있는 거야. 가난한 자(者)는 죄(罪)도 안 지었는데, 경찰(警察)을 보면, 돈도 다 뺏겼는데 부자(富者)들한테, 괜히 경찰(警察)만 보면 겁이 나, 왜, 변호사(辯護士) 살 돈이 없으니까..

부자(富者)들은 도둑질을 했으니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했으니까, 죄(罪) 지었어, 안 지었어? 그러니까 검찰(檢察)보면 괜히 겁이 나.

정권(政權) 잡은 자들은 국가(國家)에 공공(公共)의 돈을 사유화(私有化)한 책임(責任)이 있으니까 허경영(許京寧)을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저 사람이 권력(權力) 잡으면 내 모든 게 달아날 거야 이거. 다 뺏어 갈 거 같아. 그러니까 내가 그들에게는 좀 두려운 존재(存在)야. 슬슬 웃어가면서 그 사람들 다 잡을 거니까.. 알겠죠?

그런데 그들을 잡을 때는, 굉장히 특수(特殊)하게 잡아요.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이 상상(想像)할 수 없어. 공중부양(空中浮揚) 한다 하면서 잡아요.. 그럼 달아나지, 그럼 축지법(縮地法)을 해 버려.. 꼼짝을 못해. 비행기(飛行機) 타고 달아나면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잡아. 그러니까 아주 특수(特殊)하게 잡는다. ()

국가예산을 주물딱 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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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43조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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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또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주물 딱 거리네’

https:youtu.beEaivIiJYDLw?t=14m44s

() 몽상(夢想), 구경(究竟), 구경(究竟), 구경열반삼세(究竟涅槃三世), 삼세제불(三世諸佛)의,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그러니까 이 공, 장애(障礙)라는 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구경(究竟)이 무슨 뜻이죠? 구경(究竟)이? 구경(究竟)이.

결, 마침내, 마침내, 구경(究竟)이 한문(漢文)에서는, 이런 문장(文章)과 문장(文章)사이에 붙어 있으면, 마침내, 그런 뜻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삼세제불(三世諸佛), 삼세제불(三世諸佛)이라 하더라도, 삼세제불(三世諸佛)이 뭘 의존(依存)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존(依存)했다, 의존(依存)을, 의존(依存)할 의자(依字)죠?

그러면 삼세(三世)부처, 전생(前生) 이생(以生) 내생(來生)의 모든 부처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런 깨달은 자(者)들도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지(依支)했다는 거야. 이걸 허경영(許京寧)으로 바꾸면 돼.

모든 경전(經典)은 다 틀려요. 다 틀립니다. 내가 오기 전(前)에는 이게 다 맞았어. 내가 오고 나서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있나? 인간(人間)들의 지혜(智慧)는, 오히려 지혜(智慧)가 좋은 사람이 너무 많아가지고 이거 통제(統制)가 안 되는 게 우리나라야.

그래가 머리좋은 사람들이 위에 다 차지해가지고, 자기들에게 유리(有利)한 법(法)을 다 만들어 가지고, 밑에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속고 있는 게 현(現) 상황(狀況)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智慧)인데, 이 지혜(智慧)가 좋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가서 이거를, 공공(公共)을 갖다가, 공공(公共)의 지혜(智慧)를 갖다가, 사유화(私有化) 해 버리는 거야.

판사(判事)가 나중에 변호사(辯護士)가 돼가지고 수십억을 벌어, 수백억을.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그 사람이 공부(工夫)시킬 때, 국가(國家)에서 장학금(獎學金) 줄 때는 공공(公共)을 위해서 쓰라고 줬는데, 판사(判事)가 딱 되고, 물러나서 변호사(辯護士)가 딱 되더니 챙기는 걸 하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그래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되네, 그 돈으로. 돈이 생겼으니까. 거가서 또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주물 딱 거리네. 내가 뭐 하러 왔느냐? 도둑놈 잡으러 왔어.

허경영(許京寧)을, 허경영(許京寧)을 막을 길이 없어요. 모, 수십억가지 기술(技術)을 가지고 있어. 모든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다 뗐어요. 모든 걸 꿰뚫어 보고 있어.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은 나 때문에 꼼짝을 못해. ()

[출처] 국가예산을 주물딱 거리네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수백만명이 육이오때 죽어서 제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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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50조회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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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수백만 명이 육이오 때 죽어서 제물(祭物)로’

https:youtu.beEaivIiJYDLw?t=18m

() 그러니까 지혜(智慧)를 의존(依存)했는데, 삼세제불(三世諸佛)이, 모든 부처가 옛날에는 지혜(智慧)를 의지(依支)했어. 어리석은 자(者)들을 많이 우롱(愚弄)해 먹었어. 시주(施主)받아가지고 다.

세금(稅金) 걷어가지고 몇 백조씩을 매년(每年) 잘 해 먹었어. 그런데 내가 오고 나서 그게 되나 안 되나? 이 자리에 누가 들어간다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 버리는 거야.

이 삼세제불(三世諸佛)도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지(依支)함으로써, 결국(結局)에는, 결국(結局)에는 몽상(夢想)과 공포(恐怖), 원리(遠離), 전도(顚倒), 이런 것이 모두 사라진다 이 말이야. 그런 것이 장애(障礙)가 전부 없어진다. 무장애(無障礙), 무가애.

이 고통(苦痛)이 다 없어졌다. 이 깨달음이, 이 지혜(智慧)를 깨닫고 나니까, 옛날에 석가모니(釋迦牟尼), 내가 오지 전(前)에는, 1950년 1월 1일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온 기념(記念)으로 뭐가 일어나요? 육이오 사변(事變)이 일어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그 양(羊)의 피를 가지고 문설주에 바르고, 제사(祭祀)를 지내면 그, 죽지 않았죠? 양(羊)의 피를 발랐듯이, 내가 1950년에 1월 1일 날 한반도(韓半島) 왔을 때, 내가 왔다는 것을 전(全) 세계(世界)에 어떻게 알렸어요?

전쟁(戰爭)으로. 300만 명(名)의 피가 한반도(韓半島) 전체(全體)가 단풍(丹楓)으로 물들었어. 피로, 피로 다 한반도(韓半島) 전체(全體)가 물들었는데, 그게 내 생일(生日)잔치처럼 돼 버렸어.

내가 지난번에, 2007년에 대통령(大統領) 나갔다가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으로 들어가는 날 남대문(南大門)이 불이 나 버렸어. 500년 만에 그래 내가 무슨 이변(異變)이 있을 때는 국가(國家)에 큰 신고식(申告式)이 일어나.

그래서 수백만 명(名)이 육이오 때 죽어서 제물(祭物)로 들어감으로써 내가 우리 세상(世上)에, 한반도(韓半島)에 착륙(着陸)했다는 걸 전(全) 세계(世界) 알려가지고, 전(全) 세계(世界)가 한반도(韓半島)로 특사(特使)를 보냈어, 안 보냈어? 전쟁(戰爭)이 나니까 왔죠?

그들이 나를 만나러 온 자(者)들이야. 전부(全部) 한반도(韓半島) 와 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그들이 전(全) 세계(世界) 열여덟 개 나라가 와서 또 피를 뿌려. 뿌리고 또 거기 묻혀. 그래서 이 코리아가 어디에 붙은 나라다, 그곳이 앞으로 인류(人類)를 이끌어 나갈 나라다, 이걸 암시(暗示)해 주는 거야. ()

[출처] 수백만명이 육이오때 죽어서 제물로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공공자금의 사유화가 너무 심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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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55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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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공공자금(公共資金)의 사유화(私有化)가 너무 심각(深刻)해’

https:youtu.beEaivIiJYDLw?t=20m50s

() 그래서 이 공적(公的)인 자금(資金), 공공(公共)의 자금(資金)을 지금 관리(管理)하는데 있어서, 이 사유화(私有化)가 너무 심각(深刻)해.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하고 눈이 달라. 그걸 잘 꿰뚫어 봐요.

법무부(法務部) 예산(豫算)은 2조, 3조 정도(程度) 되는데, 국방부(國防部) 예산(豫算)은 40조야. 그런데 우리가 40조를 써야 될 이유(理由)가 있나? 미국(美國)은 400조야. 이런 예산(豫算)을 쓰면 됩니까?

이런 돈만 모아도 전(全) 세계(世界)의 기아(飢餓)가 해결(解決)되고, 중산층(中産層)으로 다 만들 수 있어. 맞겠죠? 그래서 우리는 쓸데없는, 우리나라가 여러분이 잘 알지만, 아테네가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려고 할 때, 누가 나타나? 스파르타가 나타나죠? 그래서 아데네를 확잡아.

그 다음에 영국(英國)이 전(全)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했어. 지배(支配)하니까, 미국(美國)이라는 나라가 나타나더니 영국(英國)하고 붙어버려, 도전(挑戰)해 버리는 거야. 그래가 미국(美國)이 떠버리고, 영국(英國)이 폭삭 주저앉는 거야.

그 다음에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니까, 중국(中國)이 나타나서 또 확 잡아. 그럼 중국(中國)이 나타날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확 잡는 거야. 그래서 진짜 머리가 좋은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그로키 상태(狀態)가 됐을 때 나타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테네를 갖다가 스파르타가 잡고, 영국(英國)을 갖다가 미국(美國)이 잡고, 미국(美國)을 갖다가 중국(中國)이 잡고, 전(全) 세계(世界)가 지쳐 안 지쳐? 지치죠? 그렇게 지쳤을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 나타나서 중국(中國)을 잡음으로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겠어.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는 호랑이를 잡으려고, 포수(捕手)가 어떻게 머리를 쓰냐하면, 사슴을 한 마리, 노루를 한 마리 죽여가지고, 저 산(山)속에 놔둬. 그러면 그 냄새를 맡고 호랑이가 와, 안 와요?

그러면 호랑이가 한 마리가 오는 게 아녀. 두 마리, 세 마리 오는 거야. 호랑이가 냄새가 밝아요. 거기서 피를 좀 흘려 놔. 그러면 호랑이가 그 냄새 맡고 오겠죠? 그러면 호랑이 세 마리서 디립다 붙어서 싸우는 거야. 노루 한 마리 가지고. 그게 앞으로 오는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야.

한반도(韓半島)에서 피를 흘려놔. 그러면 무는 사이에 디립다 싸워서 그 중(中)에 한 마리가 이기겠죠? 고거 남았을 때 내가 가서 잡아..

그럴 때, 그 마지, 호랑이 마지막 두 마리를 해친 호랑이는 지쳤겠죠? 전신(全身)에 피를 흘리고 있겠죠? 그럼 가서 손으로 잡아버려.. 그게 우리 한민족(漢民族)이 해야 될 일이야.

미국(美國)을 중국(中國)이 누르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한반, 그 사람들이 그로키상태(狀態)가, 지금 전쟁(戰爭) 중(中)이죠? 지금 무역전쟁(貿易戰爭), 뭐 전쟁(戰爭), 앞으로 달러화 위안화의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

이런 경제(經濟) 전쟁(戰爭)이 나면, 실물(實物) 포탄전쟁(砲彈戰爭)이 일어나. 그런 전쟁(戰爭)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지키고 있다가, 느그 만신창(滿身瘡)이 다 됐구나. 탁 잡아버려.

그래서 이, 아무리 이 지혜(智慧)가 밝아도 이 지혜(智慧)를 가진 자(者)들이 사유화(私有化)함으로써, 공유(公有)를, 공공(公共)의 것을 사유화(私有化)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전부(全部) 카드대란(大亂)에 휩싸여 있고, 앞으로 가정(家庭)이 전부(全部) 적자경영(赤字經營)에 허덕이고 있어. 적자경영(赤字經營)이 불 보듯이 훤해.

나는 여러분들의 지갑을 알기 때문에 25년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국가가 1억씩 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국민(國民)들이 목돈 만들어서 애들 장가보내는 것을 자꾸 미루게 되고, 본인(本人)들은 또 안 가게 되고.

이렇게 되니까, 장가가는 사람들은 3천만 원씩 주고, 애 낳는 사람들은, 아, 또 1억씩 주고, 애 나면 3천만 원씩 주자, 25년 전에 그 얘기 했다가 완전(完全)히 99% 안티로, 아주 그냥..

그러나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었어. 세계(世界) 최저출산(最低出産) 1위, 그거를 그때 나는 훤히 보고 있었어. ()

[출처] 공공자금의 사유화가 너무 심각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허경영 말에는 권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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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6:58조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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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허경영(許京寧)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다’

https:youtu.beEaivIiJYDLw?t=25m16s

()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할 때, 확 되기 전(前)에, 박근혜 저거 큰일 났다, 4년 만에 쫓겨나는데, 그것도 개헌(改憲) 하겠다 해쌓고, 촛불시위, 또, 탄핵(彈劾), 그냥 일, 여섯 가지, 내가 다 맞았죠?

그래가지고 박근혜가 임기(任期) 1년 앞두고 나온다, 근데 이 이야기를 해가지고, 저 또 미친 소리 하는구나. 그랬죠? 그런데 그렇게 돼. 그러니까 내 말에 뭐가 있냐? 권능(權能)이 있어 권능(權能). 허경영(許京寧) 말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어떤 말을 해 버리면, 권능(權能)이 존재(存在)하는 거야. 권능(權能).

내가, 트럼프가 열여섯 명(名)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중(中)에 꼴지 할 때, 내 말이 얼마나 권능(權能)이 있냐?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이 될 확률(確率)이 아주 높다. 저 사람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다. 저 사람이 미국(美國)을 정신(精神)을 번쩍 들게 할 것 같으다. 그리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유리(有利)하다, 저 자를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라. 됐어 안 됐어요? 됐죠?

그래가 트럼프가 자꾸 사고(事故)를 쳐야 돼. 자꾸 말썽이 나야,. 나중에 트럼프가 중국(中國)하고 붙을 사람이 맞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국(中國)을 때리고, 한국(韓國)을 때리고, 이게 나한테는 유리(有利) 한 거야.

그러면 우리 경제(經濟)가 내리막길로 가죠? 중국(中國)도 내리막길로 가죠? 이렇게 되다가 전 국민(國民)이 못 살겠다 갈아보자 허경영(許京寧)이로 바꿔보자,. 나는 그걸 아니까, 아니까 무자비(無慈悲)한 트럼프가 붙는 게 유리(有利)하다. 저 오바바 같은 그런 젠틀맨이 붙으면, 문제(問題)가 생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모든 전(全)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를, 하늘이 이 손바닥에 넣고 신인(神人)이 움직이고 있어.

그러니까 미래(未來)에 대한 예언력(豫言力)이 없는 사람이 지도자(指導者)로 나오면, 저쪽에 절벽(絶壁)이 있는데, 국민(國民)을 데리고 그 절벽(絶壁)으로 가는 거야. 거가서 그냥 다 떨어져 죽는 거야.

여러분들이 무가애(無罣碍)라는 장애(障礙), 장애(障礙)가 없는 이 무가애(無罣碍)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삼세(三世) 부처들이 이 반야(般若)라는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이라는, 밀다(蜜多)라는 이,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지혜(智慧)지, 허경영(許京寧)이가 볼 때는 지혜(智慧)가 아니에요?

이 지혜(智慧)에 의존(依存)해 가지고 삼세제불(三世諸佛), 모든 부처가. 여기 제불(諸佛) 할 때, 이 불 자(字)가 아닙니다. 내가 쓰다보니까, 부처 불자를 잘못 썼어요. 삼세(三世) 모든 부처가 이걸 의존(依存)했다 이 말이야.

의존(依存)해가지고 결국(結局)에는, 몽상(夢想), 이거 무유공포원리전도(無有恐怖遠離顚倒)를 실현(實現)했다. 그래가지고서 장애(障礙)를 다 없애고 없앴다. 가애(罣碍)가 장애(障礙)라고 그랬죠? 이 가애(罣碍)를 다 없앴다. 고심무가애(故心無가碍).

이 앞쪽에 또 길지만, 이 부분(部分)을 내가 이야기 하는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이 장애인(障碍人)을 부를 때, 장애인(障碍人)이라 부르지 말라 이거야. 뭐라고 그랬어요? 특신자(特身者), 특별(特別)한 신체소유자(身體所有者)다.

한 사람이 아무리 장애인(障碍人)이라도, 그 자(者)가 어머니 뱃속에서 5억 명(名)을 제치고 나와 안 나와. 5억 명(名)을 제치고 나왔죠? 5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장애인(障碍人)이라도.

그 사람은 그 가문(家門)에서 유일(唯一)하게 대(代)를 이은 사람이야. 소중(所重)해 안 해? 5억 대 1로 태어났는데, 부모(父母)가 한 번만 섹스해가지고 태어났나? 수백 번 해야, 수백 번을 섹스 해야 아들이 하나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5천억 정도(程度)를, 5천억 정도(程度)를 제치고 여러분 하나하나가 태어난 거지, 뭐 섹스 한 번 해가지고, 5억 명 제치고 5억대 1로 들어가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난자(卵子)가 나와야 되는데, 난자(卵子)도 없는데 맨날 정자(精子)가 나와 가지고, 헛일하고 가버리는 거야.

그래가 없어진 정자(精子)가 5천억 정도(程度) 돼. 5천억 명(名)을 제치고, 5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이야. 그러니 여러분이 남편(男便)을 5천억 대 1로 승리(勝利)한 자(者)로 바라봐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뭐 아무것도 아닌 거로.. 아내를 갖다가 이게 5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인데, 그게 얼마나 반가워.

그, 나는 사람을 보면, 아무리 내가 이 세상(世上)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이렇게 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면 그렇게, 기적(奇蹟)이야.

과학자(科學者)가 연구(硏究)해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둘리라는 개를 자기(自己)가 만들어 냈잖아? 그럼 그 개를 보고 과학자(科學者)가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그걸 뭐 복제(複製)했죠? 둘리를 복제(複製)했죠? 그러면 둘리를 보면 그 과학자(科學者)는 그게 목숨보다 소중(所重)한 거야.

내가 여러분을 보면 여러분들이 만들어 졌죠? 여러분들이 피동적(被動的)으로 만들어 진 거야. 이 사람은 지혜(智慧)에 의(依)해서 만들어졌다는데, 거짓말이야. 이거는 여러분들은 이런 반야지혜(般若智慧)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수조 년이 흘러가도 여러분들은 그게 불가능(不可能)해. ()

[출처] 허경영 말에는 권능이 있다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지옥이 바로 지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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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01조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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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지옥(地獄)이 바로 지구(地球)야’

https:youtu.beEaivIiJYDLw?t=30m53s

() 지구(地球)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 내가 여러분이 놀랠까 봐서 단계적(段階的)으로 이야기 해줘. 나는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로서 모든 비밀(秘密)의 소유자(所有者)잖아.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는 뭐냐 하면, 지(地) 자(字)가 땅 지자 맞죠?

그러면 지옥(地獄) 할 때 옥(獄) 자 이렇게 쓰죠? 이게 옥(獄) 자(字)가 구(球) 자(字)야. 여러분 잘 모르죠? 구자(球字)란 말이야, 구(救) 자(字). 지옥(地獄)이 바로 지구(地球)야. 한 사람도 탈출(脫出)을 못해. 탈출(脫出)을 할 수 없는데, 땅에 매여 있기 때문에 지옥(地獄)이라고 하는 거야.

() 그런데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들이, 아, 지옥(地獄)은 따로 또 지옥(地獄)으로 가는 줄 알아.. 지옥(地獄)인데, 계급(階級)이 다섯 개가 있어요.

제일(第一) 지옥(地獄)에서 잘 태어나는 게 인간(人間)으로 태어나. 그런데 인간(人間)이 더 죄(罪)를 지으면, 지옥(地獄)에서도 계급(階級)이 있어. 동물(動物)로 가는 거야. 동물(動物)로 가는데도, 또 죄(罪)가 많은 인간(人間)은 동물(動物)로 바로 안 가고, 뭐로 가요?

곤충(昆蟲)으로 가는 거야. 또 곤충(昆蟲)으로 가다가 또 죄(罪)를, 곤충(昆蟲)으로 가는 죄(罪)보다 더 짓는 놈은 미물로, 미생물(微生物)로 가는 거야. 이해(理解)가죠? 지렁이나, 박테리아나 미생물(微生物)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래 또 그거보다 더 못한 놈, 자기(自己) 아버지를 때리거나, 저의 엄마를 때리거나 이런 놈은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자기(自己) 마누라를 이유(理由) 없이 때린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귀신(鬼神)으로 가버려요.

왜? 5천억 대 1로 태어난 여자(女子)를 남자(男子)가 손찌검을 하면 될까, 안 될까? 그거는 벌(罰)이 어마어마해. 사람을, 수천 명을 비행기(飛行機) 조종사(操縱士)가 죽인 거보다 더 죄(罪)가 커.

거, 여자 다리 한 번 때리는 걸 예사(例事)로 보면. 아버지가 자기(自己) 딸을 너무 너무 대학(大學)까지 보내는 동안 잘해줬어. 그런데 이 딸은 아버지가 간(肝)도 빼줘. 너무 잘 해줘. 딸이 돈 얘기만 나오면 주는 거야. 오죽하면 엄마가 돈이 필요(必要)하면, 자기(自己) 딸한테 부탁(付託)해..

딸이 아버지한테 얘기하면 그냥 돈, 당장 엄마한테 주는 거야. 아빠 엄마한테 돈 좀 줘. 그러면 그냥 바로 주는 거야. 그 정도(程度)로 딸을 좋아했는데, 딸이 시집갈 나이가 됐는데, 외박(外泊)을 하고 싶다는 거야. 아버지가 삔또가 돌았어.

사랑이 가면, 굉장히 그게 애정(愛情)이 있어가지고, 위험(危險)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딸이 늦게 들어오니까, 아버지가 따귀를 한 번 때린 거야. 그러니까 이 아버지가 그 따귀 한번 때린 거로해서 그 딸하고 평생(平生) 원수(怨讎) 져. 아무리 사랑을 많이 줬어도, 따귀 한 번 때리면, 모든, 지구를 다 팔아다 갖다 줘도 회복(回復)이 될까, 안 될까?

여자(女子)를 때리면 그건 회복(回復)이 불가능(不可能) 해.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한 번 성질(性質)나서 때린 걸, 두고두고 후회(後悔)해 봐야 때는 늦은 거야. 딸하고 다음에 말을 못하고, 딸이 냉정(冷情)해져 버렸어. 아빠 잘해 보세요..

그렇게 딸을 위해서 목숨 걸었던 아버지가 딸 따귀 한 번 딱 때려 봐, 부자지간(父子之間)도 원수(怨讎)가 돼요. 아무리 아빠를 이해(理解)를 하려도 그것이 머릿속에서 안 지워져, 하나 맞아도.

그러니 이 부부지간(夫婦之間)에 혈육(血肉)도 아닌데, 때려봐, 욕해 봐요. 되겠어요? 절대로 5천억 명을 제치고 태어난 자기(自己) 마누라,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소중(所重)한 줄 알아야 돼.

그래서, 이 지옥(地獄)이 지구(地球)인데, 우주(宇宙)에서 죄(罪)를 진 사람만 모인 곳이야. 아주 말 안 듣고, 다른 별에서, 은하계(銀河系)서, 군데군데 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속 썩인 사람들이 오는 곳이야..

그래 여기 와서 직접(直接) 고통(苦痛)을 겪으면서 이 고생(苦生)을 해 봐야,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땅에 투자(投資)하면 돼. 이 땅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감옥(監獄)에다 뭐 하러 감옥(監獄)에 좋은 집을 짓노? 적당히 하면 돼.

땅을 벗어나는 허경영(許京寧)이 왔으면, 그 사람하고 의논(議論)하고, 그 사람이 하라는 걸 들어야 내가 여러분들을 구(救)해주러 지구(地球)에 왔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숫자는 제한(制限)돼 있어, 천만 명 정도(程度)야. 그 외에는,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그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한 천만 명 정도는 구제(救濟)할 수 있어. 그래서 내 옆에 오는 사람들은 100% 구제(救濟)가 되는 거야.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듣고, 자기(自己)가 지구(地球)에서 이 감옥(監獄)을 탈출(脫出)하고 싶다. 죽고 나서 동물(動物)로, 여러분들은 100% 다 가는데, 나한테 온 사람은 동물(動物)로 안 가죠? 백궁으로 가죠?

그럼 여러분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그 비율(比率)이 있는데, 그게 없어졌어, 지금. 그래서 50년도에 내가 지구(地球)에 온 겁니다. 이 감옥(監獄)에서 탈출구(脫出口)를 만들어 준 거야. 그게 뭐냐, 내 강의(講義)야.

이 강의(講義)를 들으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이것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인격(人格), 5천억 대 1로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요? 평균(平均)이야 이게. 5천억 대 1로 태어났으니,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우리가 잘해주면, 그냥 집에 가보면 복(福)이 막 들어와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그냥 도와주는 거야. 아, 지갑을 잃어버렸대, 차비(車費)가 없대, 아이고 내꺼 여기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그 사람은 이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 거, 이 사람 갔어, 차(車)타고.

그냥 자기(自己) 집에 아들이 시험(試驗)에 턱턱 붙어. 그런데, 돈만 있으면 아들한테, 딸한테, 마누라한테, 모든, 거기는 집안 식구(食口)한테 잘해주는 거 보다는 남한테 그렇게 좋은 일을 집안 식구(食口)하고 같이 다니면서 같이 해야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거지. 맞겠죠?

왜냐? 이 5천만 명, 5천억 분지 1로 태어났으니까, 이 인간(人間)의 가치(價値)가 대단해, 안 해요? 잘 생기고 못 생기고는 별(別)로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어차피 감옥(監獄)에 와 있는 사람들이야..

좀 잘생겼다고 해서 교만(驕慢)할 거 없어요. 어차피 감옥(監獄)에 신분(身分)은 똑 같애.. 잘 생긴 사람은 좀 좋은 별에서 온 거야. 조금 나은 별에서. 못생긴 사람은 좀 덜 떨어진 별에서 온 거고.

그러니까 잘 생긴 사람은 그 쪽 별에서 좀 까불고 교만(驕慢)하다가 온 거고, 못 생긴 사람은 일 안 하고 게으름 피우다가 온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다 모였으니까, 얼굴가지고 시비(是非) 걸 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투자(投資)할 가치(價値)가 있다. 없어요. 에, 그래서 결국(結局)은, 내가 예언(豫言)이 얼마나, 이 지구(地球)라는 것이 땅 지자(地字)에 감옥(監獄) 옥자(獄字)죠?

여러분들이요, 가정주부(家庭主婦)가요, 옛날에 아침에 일어나면, 밥해야 돼, 점심때 새참해야 돼, 또 점심(點心)해야 돼, 오후 새참해야 돼, 또 저녁 해야 돼. 농사(農事)짓는 사람들이 밥을 하루 다섯 번 먹었죠?

이 다섯 번 밥을 하면요, 그 주부(主婦)가 밥만 하는 줄 알아요? 수도(水道)가 있는 줄 알아요? 가서 그냥 우물가 가서 물 떠가지고, 밥하고, 가마솥에다가 호박 삶을라, 밥할라, 뭐 삶을라, 삶을 게 대여섯 가지가 돼.

거기다가 점심(點心) 때는 국수 삶아야 돼, 그리고 뭐, 아 거기다 또 양념이 떨어졌는데 깨소금 볶아야지,.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걸 여자(女子) 혼자서, 식모(食母)도 없어. 다 해가지고, 깨소금을 볶아야 국수를 비빌 거 아니야.

그래가 또 고춧가루 찾아가지고, 그걸 빻아가지고, 좌우지간 점심(點心) 한 끼, 새참 가지고 나가고, 그걸 머리다 이고, 목이 빠져요. 그래 목에 이 뼈가, 목뼈가 다 비틀어져. 그렇게 이고 다녔어. 그러면 자가용(自家用) 가지고 싣고 가고, 이런 거가 없어. 전부(全部) 고구마 감자 무거운 걸, 머리에 이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피눈물, 눈물, 피눈물 아니고는 볼 수가 없는 광경(光景)이야. 그렇게 우리 어머니들이 고생(苦生)했어. 아버지들은 그늘에 앉아서 슬슬 일하다가,. 야, 이거 새참이 왜 이렇게 늦냐? 한마디 하면 발발 떨어. 엄마들이.

그러고 오면 또 막걸리 안 받아왔다고, 또 난리(亂離)야, 그럼 또 가서 막걸리 받아 와야 돼. 그래 막걸리는 손에 들고, 밥은, 국수는 이고, 좌우지간(左右之間) 손이 빈 게 없어요. 그럼 막걸리 들고, 이거 이고, 국을 또 들고 가야돼. 그 국수에다 부을 국물을 들고 가야돼.

거 비벼가 오는 게 아닙니다. 뭐 여러 가지가 어마어마하게 일을 했어 어머니 들이. 그런 걸 전부(全部) 알아야 되는데, 이새 젊은이들이 뭘 아노? 진짜 위험(危險)해. ()

[출처] 지옥이 바로 지구야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어느 스님의 허경영에 대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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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04조회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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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어떤 스님의 허경영(許京寧)에 대한 예언(豫言)’

https:youtu.beEaivIiJYDLw?t=40m27s

() 어떤 스님이 나한테 대해서 인터넷에 올렸더라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한번 봅시다. 한번 보고 이야기 합시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얼마나 무서운가. 선견지명(先見之明)은 아무나 나오는 게 아냐.

누가 삼성(三星)이 망하는 걸, 삼성(三星)이 저렇게 어렵게 되는 걸, 내같이 한, 그렇게 되기 몇 년 전에 이야기 한 사람 있었나? 이건희가 1주일 안에 쓰러진다, 닷새 만에 쓰러졌어. 삼성마크 빨간 거로 바꿔야 된다, 이재용이가 나타나는데 위험(危險)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강의(講義) 여러분이 들었지?

이 사람이 나를 예언(豫言)한 게 있더라고, 한 번 틀어 봐.. .. 이 분이 내 사주(四柱)도 분석(分析)했어.. ..

壬 丙 丙 己
辰 申 子 丑

이게 제 사주(四柱)예요. 음, 이거를 저 사람이, 또 사주(四柱)를, 아까 그 사람이여, 저 사람이. 이 병풍(屛風)보면 같죠? 병풍(屛風) 글씨가 같잖아. 이 분이 안경(眼鏡)도 벗고 옷도 벗은 거야. 그죠.

승려(僧侶)인데, 아까 뭘 했다 그랬죠? 숙명통(宿命通)을 했다 그러죠? 숙명통(宿命通)은 뭐냐 하면, 인간(人間)의 전생(前生)을 다 보는 거야. 내생(來生)도 보는 거야. 이거를 했다 그러고, 독각승(獨覺僧)이라고 그러죠? 도통(道通)한 스님이란 말이죠.

어,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세계적(世界的)인 일을 해보겠다는 이 사람이야. 그런데 이분이 나를 많이 봤겠죠? 나는 처음 보는 분이야. 그래서 옛날에 봤으면 내가 이걸 벌써 올렸죠. 인터넷에 올려가지고 많이 돌아다녔다고 그래, 나는 못 봤어. 오늘 처음 내가 이걸 봤기 때문에, 한 번 틀어봐.

내 사주(四柱)이야기 하는데, 이거는 참고(參考)로, 나는 사주(四柱)가 관계(關係)가 없어. 음, 신인(神人)은,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사주(四柱)만 100% 보면 안 된다는 거,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날 난 사람이 10만 명 정도(程度) 돼. 같은 시에 난 사람이 그렇게 많아.

누구나 다 그래요. 자기(自己)와 같은.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와 같은 사람이, 중에서 약 150명 정도(程度)가 거지더라고. KBS가 조사(調査)했죠?

사주(四柱)는 같지만 뭘 봐야 되냐. 이 사람이 내 사주(四柱)를 보는데 있어서, 아마 내 강의(講義)하는 내용(內容)을 좀 참고(參考) 했을, 봤을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운(運)은 이런 사주(四柱)에서 나오는 거지, 나는 실제(實際) 운(運)이 어려서, 태어날 때부터, 362살 88일까지 계속(繼續) 상승(上昇)돼 있다는 거.

어, 그러니까 이분이 하나도 사주(四柱)가 틀리진 않아. 내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없어진대. 맞아 안 맞아. 내가 아버지가 있었나? 어머니가, 아버지가 사형(死刑)을 받을 때, 들어가 있는 동안에, 3년 됐을 때 나를 뱄잖아. 그러고 내가 아버지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태몽(胎夢) 꿈으로 남자(男子)가 하늘에서 들어와서 밴 게 나야. 그래 내 에너지가 다르죠? 내 이름만 써도, 에너지가 이런 거 다 알아보고,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나를 알아보죠? 다 알아보는데, 여러분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저 꼬마도 알아봐..

어, 나 만나러 저 혼자서 부산(釜山)서 기차타고 여기까지 온 거야.. 안 믿어지죠? 이분이 사주(四柱)이야기 하는 거 한 번 보자고. 들어 봐요.. ..

() 내가 다정다감(多情多感)하지만, 까다롭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사주(四柱)에 성격(性格)은 나와. 성격(性格)은 나오는데 신인(神人)이라는 건, 못 밝혀 내. 무슨 말인지 알죠? 같은 사주(四柱)가 많으니까.

그래서 내가 굉장히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거 같은데, 국가예산(國家豫算)에 대해서 까다로워. 세밀(細密)히 분석(分析)하고, 도둑질 얼마나 하는가 보면 다 알아요. 그러고 어려운 사람들을 까다로워, 그러고 자세(仔細)히 보고.

전(全) 세계(世界) 기아(饑餓)를 다 구(救)해낼 수가 있는데, 방치(放置)하고 있는 거야. 그 다음에, 그 기아(饑餓)보다 더 급(急)한 게 여러분 중산, 서민(庶民)들이야. 굉장히 급하죠? 이걸 동시(同時)에 다 해결(解決)할 수가 있어… 카리스마 있죠? ..

() 에, 이 분이 하는 말은, 내가 앞으로, 지금, 오늘 이후(以後)부터 6년간, 강(强)하게 나가니까, 뭐든지 그냥 붙으면 그냥 이긴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가 3년 남았죠? 그러니까 그 중심(中心)에 내가 있죠?

그렇지만 내, 내가, 일반(一般)사람의 사주(四柱)는 우리 나이에서 75, 80정도까지 밖에 안 봅니다. 뭐 90, 100살까지 사주(四柱)는 안 봐요. 그렇게 나오질 않아. 그래서 그 이후(以後)는 이 사람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362년 88일을 지구(地球)에 머물기 때문에, 내 운세(運勢)는 앞으로 6년 동안 급성장(急成長)함으로써, 아시아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로 나가기 때문에, 걷잡을 수가 없어요. .

저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죠? 이거는 전부(全部) 화약(火藥) 맞죠? 다 화약(火藥)이야. 이게, 화약(火藥).

그래서 이것이 대기권(大氣圈)이야 대기권(大氣圈), 지상(地上)에서부터 1,000km, 이게 대기권(大氣圈). 맨 밑에가 지상에서부터 13km가 대류권(對流圈)이야. 이거는 대류권(對流圈). 여기가 뭐죠? 오존층. 성층권(成層圈), 자기층(磁氣層), 전리층(電離層), 중간층(中間層), 열층(熱層), 이렇게 해저 전부 여덟 개 막이 있어. 여덟 개.

이쪽에서 날아오는 별이나, 별똥별을 이 여덟 개가 막아내. 그래 여기는 강력(强力)한 공기(空氣)가 있고, 여기는 공기(空氣)가 있어. 공기(空氣)가 없어. 여기가 있는 것은 뭐, 무슨 물질(物質)이죠? 암흑물질(暗黑物質)이라고. 여기는 암흑물질(暗黑物質)이 있어요.

여기는 뭐요? 공기(空氣)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압력(壓力)이 심해. 그래서 여기 지구(地球)에서 비행기(飛行機)를, 미사일을 팍, 달나라다 보낼 때, 쏘면 이놈이 이만큼 화약(火藥)을 많이 가지고 올라가는데, 대기권(大氣圈)을 통과(通過)하면 이거, 이게 다 없어져 버려.

세상(世上)에 연료(燃料)의 99%를 대기권(大氣圈)에서 다 소모(消耗)해 버려. 그걸 뚫는데, 여기서 여기까지 뚫어, 1,000km를 뚫는데, 모든 연료(燃料)가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고, 이 대가리가, 이 대기권(大氣圈)만 싹 벗어나면, 이것들은 다 떨어져 버려.

그래 요놈은 뭘로 갑니까? 그 다음번엔? 여기 공기(空氣)가 없죠? 공기(空氣)가 없으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안 드는 대신(代身)에, 지상(地上)에서 보내는 무전(無電) 호신(號信)을 해줘야 되잖아. 이 안에 사람이 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에 뭐가 있어야 돼? 배터리가 있어야 돼. 그 안에 자체적(自體的)으로 배터리도 있지만, 태양전지(太陽電池)를 받아, 안 받아? 태양전지(太陽電池)를 받아야 되는데, 여기 바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태양전지(太陽電池)를 쓸 필요(必要) 없어, 배터리가 있으니까.

쭉 올라가서 몇 천km를 주욱 올라가서는, 태양전지판(太陽電池板)이 착 펴져, 안 펴져? 그래서 태양(太陽)을 향(向)해서 에너지를 받아, 안 받아? 그러면서 그냥 수천억년 동안가는 거야. 계속(繼續) 갈 수 있어요. 탐사(探査)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에너지가 필요(必要) 있어. 없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저 사람이 본 사주(四柱)는 여기까지야.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올라가는데 까지는 별일 없이 올라가겠다, 올라간 다음부터도, 그 앞쪽으로도 운세(運勢)가 좋다.

그 다음, 그 이후(以後)는 무중력(無重力) 상태(狀態)니까,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신인(神人)이 하는 대로 가겠어, 안 가겠어? ()
[출처] 어느 스님의 허경영에 대한 예언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기자 한 사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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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08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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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기자 한 사람 인터뷰’

https:youtu.beEaivIiJYDLw?t=1h3m13s

() 여러분들은, 내가 어제 그저께 기자(記者) 한 사람이 얼마 전(前)에 와서, 여기 인터뷰를 했어, 여기 와서 만났죠? 그 기자(記者)가 올린 거 한번 올려봐.

기자(記者)가 피부병(皮膚病)이 너무 심(甚)해가지고, 머리 안에, 이런 우둘투둘한 게 머리 안에도 많이 나고, 온 몸이 부스럼이래. 근데, 나한테 그 이야기를 이 사람이 안 해줘. 근데, 나한테 와서 인터뷰를 하늘궁에 와서 하고 갔어.

그런데, 하늘궁 오기 전에 여기 먼저 왔었죠? 여기 와서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내가 오케이 했어. 그날 내가 병(病)을 고쳐줬는데, 이 사람이 피부병(皮膚病) 있단 말을 안 해. 그래 내가 이 사람을 탁, 그냥 에너지만 줬죠? 나는 병(病) 고친다, 이런 말 하면 안 되잖아. 그냥 강의(講義)만 해주는 사람 아녀?

그래 내가 눈빛을 탁 줬는데, 이 사람이 몸에 있는, 그 몇 십년간 있는 그 병(病)이 있잖아, 피부병(皮膚病). 이걸 긁는데 굉장히 고통(苦痛)스럽대요. 그리고 아무리 병원(病院)에 가면, 항생제(抗生劑), 한약방(韓藥房)에 가니까 약(藥)을 지어준대. 아무리 먹어도 그때뿐이래. 계속 몇 십년간 돼 왔는데, 내 눈빛 한번 받고나니까 나아버렸다고. 한번 들어 보자고? .. 이 사람이 방송국(放送局) 사장(社長)이야. 방송국(放送局) 사장(社長)이야. 나한테 인터뷰 했어. 목소리도 특이(特異)하죠? ..

() 저분이 지금, 아까 또 오겠다고 그러죠? .. 저, 영상(映像)에 나오니까 목소리도 좋죠? 아주 그, 나하고 인터뷰도 했어. 며칠, 며칠 됐죠? 저번 주(週). 그래 그렇게 나한테 피부병(皮膚病)이 있다는 말을 안 했지?

그런데 이 몸을 약(藥)으로 고치려면, 금방(今方) 효과(效果)가 나타나는 건, 그게 좋은 게 아녀. 세포(細胞)에. 내가 우유(牛乳)에 허경영(許京寧) 하면, 우유(牛乳)에 미생물(微生物), 좋은 건 그대로 살려놔. 그 대신(代身) 곰팡이 균(菌) 될 만한 나쁜 것만 싹 없애버려.

우유(牛乳)가 수백억년 가도 안 변(變)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치즈가 돼가지고 차돌로 바뀌어 버려, 차돌. 나중에는 돌멩이로 바뀌어 버려. 안 썩는 것은 미생물(微生物)이 있기 때문이야. 인체(人體)를 고칠 때에도, 에너지를 줄 때에도, 혈소판(血小板)이나 면역세포(免疫細胞)나 이런 거는 그대로 올려줘. 올려주고. 나쁜 것만 싹, 박테리아나 안 좋은 것만 싹 잡지.

그러니까 이 분이 집에 가서 면역(免疫)이 서서히 바뀌면서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저기서 아까 보니까 오늘 오겠다고 그러더니 딱 오셨네. 저기 저 계셔. 이것 틀고 나서 보니까, 저기 계시잖아.. 저, 아주 그냥 오늘 소개(紹介)해 드린 게, 이게 전(全) 세계(世界)로 나갔으니까,. ..

() 그래서 어, 이 대기권(大氣圈)을 통과(通過)한 이 위성(衛星)은, 이런 에너지가 필요(必要) 없죠? 필요(必要) 없죠?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있다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내가 고생(苦生)을 좀 덜해도 돼요. 찾아오는 사람만 만나려도 도망 다녀야 돼..

이런 장소(場所)가, 이런 빌딩을 수백 채를 살 수가 있을 만큼 사람들이 몰려와요. 그래서, 종로(鐘路)에 중심가(中心街)에 허경영(許京寧)센터가 만들어져. 큰 빌딩이 있겠죠? 그게 있고, 하늘궁, 하늘궁대로 있고. 그리고 그 센터는 전(全) 세계(世界)에서 오는, 그 강의장(講義場)도 있고.

하늘궁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허경영(許京寧)센터가 종로(鐘路)3가에 어떤 빌딩이 구입(購入)돼가지고, 대규모(大規模)로 강의실(講義室)이 멋지게 꾸며지겠죠? 그것이 시간문제(時間問題)야. 곧 그렇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뭐 연구(硏究)하는 사람이 많아. 그런데 강의(講義)는 강의(講義)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강의(講義)라고 사람들이 좋아 하니까. 에, 그래서 앞으로 그런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

[출처] 기자 한 사람 인터뷰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500만명의 특수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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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10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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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https:youtu.beEaivIiJYDLw?t=1h17m27s

() 그래서 여기에, 사유화(私有化)란 것은 국가예산(國家豫算) 낭비(浪費)죠? 그래서 국가예산(國家豫算) 낭비(浪費)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무슨 돈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느냐, 이런 말을 하죠?

그래, 여러분들은 국가예산(國家豫算)이 낭비(浪費)되니까, 그거를 얼마든지 아껴서 줄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되겠죠? 그 다음에 세수(稅收)도 지금같이 이렇지가 않아요. 아주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를 내가 만들어 주겠죠?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들은 개인(個人)이 여러 가지 업종에 이익(利益)을 낼 때에는 세금(稅金)을 내는데, 그 세금(稅金)만 내면, 변호사법(辯護士法)에 걸리지 않게 해주죠? 지금은 변호사(辯護士)만 할 수 있는 거를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거야.

지금은 중개법인(仲介法人)만 할 수 있는 거를 여러분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중개법인(仲介法人) 아닌 다음에는, 계약서(契約書)를 못 하잖아. 중개법인(仲介法人)이 계약서(契約書)를 발행(發行)하는데,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500만 명은 뭐 하느냐?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는 우리 어머니가, 우리 사촌(四寸)이 집을 판다, 그리고 복덕방(福德房)에 소개(紹介)를 해줘, 그럼 복덕방(福德房)에서 수수료(手數料) 주겠죠? 이런 걸 받는 거야.

그 중개인(仲介人)한테도 소개(紹介)해 주는 거야. 지금은 변호사(辯護士)가 여러분을 고용(雇用)해가지고 사건(事件)을 가져오라하면 걸려요. 변호사(辯護士) 사무실(事務室)까지 찾아오는 사람만 해야 안 걸리는 거야.

그런데 앞으로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이 사건(事件)을 맡아서 변호사(辯護士)한테 갖다 줘도 돼, 그럼 중간(中間) 수수료(手數料)를 줘야 돼, 변호사(辯護士)가. 이렇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집도 소개(紹介)하고, 사건자(事件者)도 소개(紹介)하고, 다니다 보면, 인간관계(人間關係)가 있는 사람들은 다 일거리가 있어.

그러니까 뭐 네트워크도 소개(紹介)하고, 저것도 소개(紹介)하고, 소개(紹介)하는 데 대한 대가(代價)가 항상(恒常), 계산서(計算書)만 써서 세금(稅金)만 내면 돼. 지금 국가(國家)에서 없어지는 세금(稅金)이 400조 정도 돼.

말하자면 이걸 내야 되는데, 중간(中間)에 실제(實際)는 변호사(辯護士)한테 소개(紹介)해주면, 뒷구멍으로 받아먹고, 실제(實際)는 부동산(不動産)한테 소개(紹介)해주고 뒤로 받고, 없어지는 게 많겠죠?

그런데 그걸 겁을 내는 거야. 변호사(辯護士) 안 주면 못 받고, 중개인(仲介人)이 안 주면 못 받아. 합법적(合法的)으로 주장(主張)할 수 있어야 되잖아. 합법적(合法的)으로 소개(紹介)해주고, 그러면 세금(稅金)이, 지금의 두 배로 늘어나는 거야.

나라를 부강(富强)하게 만들려면, 뒷구멍으로 새는 걸 제대로 받아서, 세수(稅收)로 적립(積立)해서 그걸 국민(國民)들한테 다시 돌려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집에 안방에다가 무슨무슨 사업자(事業者), 딱 붙여놓는 거야.

거기가 사무실(事務室)이야. 핸드폰이 있으면 지분(持分)이 필요(必要) 있어. 없어. 내가 개인사업자(個人事業者)고 내가 집에 사업자번호(事業者番號)가 있어. 그럼 나는 여기서 소개(紹介)할 수 있고, 모든 가게들이, 우리가게 손님 좀 데리고 오세요. 그럼 우리 호텔에 손님 좀 데려 오세요.

그래 내가 소개(紹介)해 줄게. 뭐 이런 식(式)으로 하면, 거기 다 수수료(手數料)가 있어. 재미있어. 이렇게 해서 전(全) 국민(國民)들에게, 새나가는 세금(稅金)을 다 흡수(吸收)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주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내 머리는, 내 머리는 여러분을 부자(富者), 중산층(中産層) 100%, 중산층(中産層) 이하(以下)는 단 한명(名)도 없게 해줄 자신(自身)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골고루 잘 살게 해주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자(者)가 우리나라에 한번이라도 나온 적이 있냐고? 없어요.

뭐가 그렇게 법(法)이 무서워서 그걸 못 고쳐. 대한민국(大韓民國) 법(法)은 다시 바꿔야 돼, 싹 없애버리고. 알았습니까?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법(法)을 만든 데 관여(關與)한 사람들은 제일(第一) 많은 게 법조인(法曹人)들이야.

법조인(法曹人)들 혼자 사건(事件)을 해주고, 몇 십억, 몇 억, 이렇게 계약서(契約書) 써가지고 받아내잖아? 그거 여러분들이 좀 노나서 먹을 수가 있어, 앞으로.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신청(申請)만 하면 다 받아 줘. 나 세금(稅金) 내겠소. 나 특수사업(特殊事業) 하겠소.

그러니까 변호사법(辯護士法) 바꿔야지. 특수사업법(特殊事業法) 바꿔야지. 중개인(仲介人). 다 법(法)을 새로 해야 되는 거야. 음, 그러니까 모든 국민(國民)이 골고루 중간(中間) 중간(中間)에 역할(役割)도 해주고, 그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영업(營業)도 잘 돼.

서로서로 뭐 할 때는, 약, 각자(各自)가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를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이익금(利益金)이 나올 수가 있잖아.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가 늘어나겠지. 그럼 세수(稅收)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요. 어때요? 내말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지금은 배운 자들,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서, 배운 자들이 변호사법(辯護士法)이라는 것을 딱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은 사건(事件) 소개(紹介)도 못해. 했다하면, 돈 달라고 하면, 신고(申告)하면 그 사람 잡혀가. 이런 법(法) 만들어 놨으니, 못 배운 사람은 꼼짝 못하게 돼.

그래 여러분들 내가 해방(解放)시켜 주는 거야. 변호사법(辯護士法)에서 해방(解放). 그렇다고 변호사(辯護士) 수입(收入)이 줄어드느냐? 안 그래요. 서로서로 열심(熱心)히 많은 사람을 고용(雇用)해서 하는 사람은 돈도 좀 많이 버는 거고, 돈도 싫고, 일도 싫으면 적게 버는 거고. 그렇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유(自由)롭게 모든 업종(業種)에 본인(本人)의 영향(影響)이 미치는 거야. 그때. 하다못해 항공사(航空社)에. 우리가 요번에 500명, 100명이 가는데, 내가 그걸 소개(紹介)해 줄 테니, 해주면, 항공사(航空社)에서 프로테지 줘야 돼.

모든 법(法)을 바꿔. 여행사(旅行社)만 하는 게 아니야. 그럼 여행사(旅行社)에다가 연결(連結)해주는 거야. 그럼 여행사(旅行社)에서 또 일부 지불해줘야 돼. 이해 가시죠? 그래 여러분들은 할 일이 많아, 안 많아? 많겠죠?

그러면 어디가면, 당신(當身) 실업자(失業者)요? 아, 나는 전업(轉業) 주부(主婦)면서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국민(國民)이 희망(希望)을 갖고 살 수가 있어. 희망(希望). 그렇게 좀.

() 에,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잡을 사람이 없다고 아까 스님이 그러죠? 이런 거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이 변호사(辯護士)나 법관(法官)이나 뭐, 저 모든 이 지능(知能)을, 지능(知能)이 높은 자(者)들이 있잖아.

이 자(者)들에 의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계속(繼續) 망(亡)해가는 거야. 망(亡)해가는 거야. 소수(小數)가 다수(多數)를 잡아먹고 있는 거지. 소수(小數)가. 소수 몇 백 명이 다수(多數)를 잡아먹어요. 그래서 내가 와서 그걸 바로잡아 주려고 위에서 내려온 거야.

이 지옥(地獄), 지구(地球)라는 이 지옥(地獄)에는, 감옥(監獄)에서 여러분들은 개인(個人)이 비행(飛行)접시 만들어서 달아날 수 있나? 못 가요. 이 감옥(監獄)에서 여러분들은 너무 물질(物質) 때문에 피해(被害)를 보면서, 여기 있는 것도 지옥(地獄)인데, 돈까지 어려워가지고 여러분 고생(苦生)하게 하면 되나?

좀 정신(精神)은, 이거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 듣고, 공부(工夫) 좀 하라고 시간(時間)을 줘야 되지 않겠어? 맨날 물질(物質)에 허덕이다가, 여기가 감옥(監獄)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거야.. 그러다가 세월(歲月)이 다 가버리는 거야.

그러면 또 태어나면, 짐승으로 가. 이게 뭡니까? 이런 악순환(惡循環)에 여러분이 와있는 거야. 이걸 내가 구(救)해주러 왔죠? 에.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질 겁니다. 물 좀 마시고. ()

[출처] 500만명의 특수사업자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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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13조회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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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故知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https:youtu.beEaivIiJYDLw?t=1h25m33s

{참고}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개공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 時照見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故心無罣碍無罣碍 故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三世諸佛 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 그래서 요 다음인데, 이 다음에 붙어 있는 거예요. 붙어 있는 겁니다. 고득아욕다라(故得阿耨多羅)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 이렇게 이야기 하죠?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거야. 왜냐?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큰 주문(呪文), 신(神)에 대해서 가장 큰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시대신주(是大神呪). 신(神)에 대해서 바라볼 때는 이것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다.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가장 큰 밝음의 주문(呪文)이다. 그게 뭐죠?

그게 이 사람들은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라는 거야.. 불교(佛敎)는. 그러니까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이것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가장 큰 주문(呪文)이래요. 이게 가장 큰 주문(呪文)일까? 가장 큰 주문(呪文)일까?

나와 보세요. 자, 가장 큰 주문(呪文)은, 잘 보세요. 이 세상(世上)에, 이 세상(世上)에 이 주문(呪文)보다 높은 것은 없다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이름은 없네? 이 반야심경(般若心經),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내가 오기 전(前)에는 저게 통(通)해요. 세상(世上) 사람이 다 똑같다 하니까.

그러나 내가오니까, 여러분과 반대(反對) 싸이클이 있어. 있죠? 이것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전(全) 세계(世界) 언어(言語)로 다 써도 알아봐, 못 알아봐?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언어(言語)로 써,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써, 그 대신(代身)에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아라비아어로 써놓고, 앞에 단어(單語) 하나만 여기에 대도, 얘가 알아봐, 못 알아봐요? 내 보여줬죠?

그러니까 풀이파리에도 대도 알아봐 못 알아봐? 그 지역(地域)에 몇 키로, 몇 십 키로가 다 바뀌어 버려. 우리가 눈으로 확인(確認)할 수 있는 1키로 정도(程度)는 확인(確認)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 나무가 어떻게 한문(漢文)이고 영어(英語)고 불란서어(佛蘭西語)고 전(全) 세계(世界) 언어(言語)를 다 내 이름만 알아보는 거야.

여러분 이름은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예수 석가 이름을 알아보나? 강증산 이름을 알아보나? 말도 되지 않는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宗敎)를 허경영(許京寧)에게 비교(比較)하지 마라 이거야. 내가 대장경(大藏經)을, 어려서 이걸 보고 내가 콧방귀를 뀌었어. 얼마나 기기 막혔겠어요?

아니 시무상주(是無上呪)라니. 이거보다 더 높은 주문(呪文)은 이 세상(世上)에 없다, 이렇게 돼있어. 아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러면 그 무상주(無上呪)를 한번 해 봅시다. 이리 오세요. 자 손에 힘을 줘. 이 오메가가 돼야만 하늘에서 온 자(者)야. 오메가. 그러면,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해보세요. 힘주세요. 힘 있나?

여러분이 집에서 해 봐도 돼요. 거짓말 하는 게 아니니까. 힘 있어. 맞죠? 그러면 여기 보면, 시대명주(是大明呪), 가장 크고 밝은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있어 없어요? 시무상주(是無上呪). 그런데, 그러면, 가장 크고 밝은 주문(呪文)은 에너지가 와야 되잖아, 밝으면. 에너지 오나 봅시다.

자, 아멘 그래 봐요. 힘 있나? 그러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이 자기(自己)들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래. 앞으로 아주 앞으로 급란(急亂)이 오고, 병란(兵亂)이 올 때는 그 주문(呪文)을 외워야 된대.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해봐요. 그러면 이게 힘이 있나? 있어요? 세포(細胞)가, 세균(細菌)이 그냥 들어가 버려. 그냥 들어간다 이 말이야. 사람을 잡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한 걸 확실(確實)히 알아놔야 여러분이 앞으로 병란(兵亂)이 올 때, 살아남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그냥 저 사람이 메르스 환자(患者)야. 들어와서 내하고 같이 차(車)를 탔다, 끝난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 옆에 메르스 환자(患者)가 여기에 한명만 들어왔다, 이거 다 가서 조사(調査)받아야 돼. 전부(全部) 아무데도 못 가. 그렇게 돼.

그럼 이 중에서 한 절반(折半)은 죽어. 메르스 때문에. 앞으로는 그 메르스 보다 몇 천배 무서운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허경영(許京寧)이가 그걸 가지고 와. 그래서 사람들을 솎아. 그러면 그때, 어차피 지옥(地獄)에 있는 여러분들을 다시 순환(循環)시키면서 거기서 일부(一部) 골라 가는데, 자, 가장 큰 주문(呪文)이다, 아니죠?

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가장 큰 주문입니까? 아멘, 가장 큰 주문(呪文)입니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아니 그걸 왜 덜덜 떨어 싸요? 안 되죠? 어떤 에너지도 없는데, 위기(危機) 때 그걸 부르라는 거야. 아시겠죠?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이거는 내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죠?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는 허경영(許京寧)이야. 근데 반야심경(般若心經)에서는,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대명주(是大明呪)가 뭐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야.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라고.

그러면서 그걸 갖다가 맨 앞에 제목(題目)을 뭐라고 해 놨느냐? 그거를 제목(題目)을, 세상(世上)에 내가 그걸 보고 얼마나 놀래겠어요. 그걸 제목(題目)을. 제목(題目)을 마하(摩訶),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크다는 거야. 마하(摩訶)라는 건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큰 걸 말해. 마하(摩訶).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이라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 이렇게. 마하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이라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가장 큽니까?

마하(摩訶), 이 마하(摩訶)는 허경영(許京寧) 외(外), 내가 삼성(三星)이 몇 년 전에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신문(新聞)에 냈어. 그래 내가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딱 보고 뭐라고 했느냐면, 이건희가 이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삼성(三星)에서 제시(提示)했기 때문에 앞으로 일주일(一週日) 안에 이건희가 쓰러진다, 딱 그랬어.

이 마하(摩訶)를 허경영(許京寧) 외(外) 붙이면 안 되는 거야. 그러더니 이건희가 탁 쓰러졌죠? 이재용이가 앞으로 위기(危機)에 처합니다, 삼성(三星),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세요. 이거 쓴 대가(代價)가 혹독(酷毒)합니다.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무식(無識)한 사람들이 있나? 내가 그랬어요. 나는 미래(未來)를 내다보죠? 그런데 그게 그대로 적중(的中)했어, 안했어요? 안했어요.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보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이미 여러분들이 언어(言語)를 함부로 써도 안 돼. 어떻게 이게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대신주(是大神呪), 이보다 더 큰 신(神)에 대한 주문(呪文)이 없다는 거야. 그런데 에너지 나옵니까?

시대명주(是大明呪), 이게 가장 밝은 주문(呪文)이고, 이것이 이 세상(世上)에 더 높은 주문(呪文)이 없다는 거야. 시무상주(是無上呪). 거기다 또 시무등등주(是無等等呪), 등등(等等), 등등주(等等呪), 능제일체(能除一切),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야, 그러니까 능(能)히 안 되는 게 없대요.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 진실불허(眞實不虛), 이렇게 나가는 거야 이게, 이게, 이게 있을 수 없는 거야.

에. 그래서 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래서 고득아뇩다라(故得阿耨多羅) 삼약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이 사람들은 이 아뇩다라(阿耨多羅), 아뇩다라 삼먁삼보리(阿耨多羅 三藐三菩提)가 이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이것이 가장 신비(神祕)한 주문(呪文)이래. 그게 주문(呪文)이 됩니까? 암만 해봐야 에너지 제로야.

그러니까 모든 종교(宗敎)가 하늘에서 그 주문(呪文)을 인정(認定)하느냐? 인정(認定)하지 않습니다. 에. ()

[출처]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종교가 우리를 영적으로 구하지 못하고, THE FACT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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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8. 17:19조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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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종교가 우리를 영적으로 구하지 못하고,

더 팩트 기사(記事)’

https:youtu.beEaivIiJYDLw?t=1h36m22s

() 종교(宗敎)가 이 사회(社會)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빈민(貧民)을 구제(救濟)하고, 우리나라에 학교(學校)를 만들어서 기독교(基督敎)가 많은 장학생(獎學生)을 만들고, 신학교(神學校)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을 가르치고, 좋은 일을 국가(國家)에 많이 했어.

유관순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한 사람들이 전부(全部) 기독교(基督敎) 불교인(佛敎人)들이 많아요. 우리나라를 위기(危機) 때 구했지만, 우리를 영적(靈的)으로 완전(完全)히 구(救)하는 것은 못해 버렸죠? 음, 그것을 못하고 우리 국민(國民)을 타락(墮落)시키고, 우리 국민(國民)들에 휩쓸려가지고, 성장(成長) 겨루, 성장(成長)겨루기.

이것만 하는 거야, 이거. 성장(成長). 이 성장(成長)만 했지, 성숙(成熟)했나? 성숙(成熟)은 포기(抛棄)해 버린 거야. 성장(成長)보다는 뭘 해야 됩니까? 성숙(成熟)을 해야 되겠죠?

성숙(成熟)을 해야 되는데, 성숙(成熟)은 안 하고 성장(成長) 일변도(一邊倒)로 가다가 모든 교인(敎人)들이 정신(精神) 혼, 지금 현재(現在) 우리 한민족(韓民族)과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이슬람 안 믿는 사람이 거의 없죠?

그런데도 지구(地球)는 전, 기아(飢餓)가 1년에 5억 명 굶어 죽어가고, 전쟁(戰爭)은 계속(繼續)되고 있고, 뭐하나 바뀐 게 있어 없어? 없어. 아까 저기서 얘기한 그 사람 흉내 내는 거야. 그 사람이 따뜻하면서도 까다롭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그런 걸 짚고 넘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오늘 내가 마, 공공(公共)의 재물(財物)을 머리좋은 사람들이 사유화(私有化) 해가지고, 모든 국가(國家)의 예산(豫算)을, 은밀(隱密)히 예산(豫算)이 빠져나가고, 여러분들은 어렵고, 알겠습니까?

이걸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매월(每月) 150만원, 결혼(結婚)하면 1억에다가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이런 식(式)으로 해가면서, 우리 국민(國民)들이 또, 농업(農業)뉴딜해가지고. 실업자(失業者)를 완전(完全)히 없애버리는 거야.

또 아까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500만 명, 그거는 신청(申請)하면 한 500만 명 될 꺼 같은데, 천만 명이 되어도 관계(關係)없어.

그래가지고 1년에 세수(稅收)가 500조가 뭐야? 이 500조는, 500조는 세수(稅收)를, 세수(稅收)를 거둔 게 아니야. 세수(稅收)가 800조 정도가 들어와 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고도 세금(稅金)이 남아돌아가 돈이.

이거 뭐야 이거? ‘유치원(幼稚園) 명단(名單) 공개(公開), 허경영(許京寧) 나라는 돈이 없는 게 회자됐다.’ 명언(名言)이 회자됐다?

이게 어디 뉴스에 나왔어? 더 팩트에 나왔어? 이게, 이 저 더 팩트에 내 이름이 나와,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그랬죠? 세금(稅金)은 한 400조 정도(程度)를 더 거두지도 못하고,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도 안 만들어 주고, 그 그나마 거두어놓은 세금(稅金)은 저희가 다 닦아 써 버리고, 국민(國民)한테 안 돌려주고, 그럼 국민(國民)은 주주(株主)로써 뭐야?

국가(國家)에 13억씩을 맡겨놓았는데, 배당금(配當金) 한 번 준적 있나? 그래서 중산층(中産層)은, ‘정말이지 돈 있는 곳에 비리 있다는 말은 정설인가 봅니다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특히 허본좌로 알려진 허경영 씨의 명언으로 회자되는 내용이 적지 않게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라는 돈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

저렇게 내가 명언(名言)을 많이 남겼는데, 그게 정치인(政治人)들이 계속(繼續) 저걸 떠들어. 그러니까 내 이름은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기(人氣)는 계속(繼續) 상승(上昇)하고 올라가고 있어. 예언(豫言)이 맞으니까.

[출처] 종교가 우리를 영적으로 구하지 못하고, THE FACT 기사 내용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못살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언제 대통령 되십니까? [하늘궁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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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09:45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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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하늘궁 61회

‘못살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언제 대통령 되십니까?’ [하늘궁 질문]

https:youtu.beVJI7M9VqQpw

https:youtu.beqONuUN5W3V4?t=2h18m14s

() 잘 봐요. 이거 잘 봐요.

졸탁동시(啐啄同時)

졸탁동시(啐啄同時)라는 글이야. . ….. 자, 여기 보세요. 그러면, 이거는 쪼은다는 뜻이야. 쪼는 소릴 들으면 엄마가, 병아리 엄마가 동시(同時)에 쪼아가지고 내 보낸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 시기를 인간이 딱 맞춰야 된다는 소리잖아. 이 애가 어려울 때, 병아리가 도와주세요! 할 때, 사회가 즉시 도와줘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상처 다 받고 나서 나를 늦게 만났잖아. 그 사회는 이 여자를 도와주지 못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사회가 졸탁동시(啐啄同時)가 되지 않고 있는 건 사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하늘은 이걸 그렇게 해석하지 않아요. 하늘은. 그건 인간의 해석 방법이야. 인간은 바로 도와주는 게 정상이야. 그렇지만 하늘은 그 병아리가 안에서 쪼는 동안에 어미가 오랫동안 방치해 놓아야 돼. 그래서 그 병아리 주둥아리가 튼튼해져.

톡톡 두드리면, 엄마가 아이고 나오는구나. 탁 쪼아 버리면, 그 병아리가 나와서 모이를 못 먹어. 입이 약해가지고. 주둥아리가 약해. 그러면 엄마가 한 며칠을 기다려. 현명한 닭은. 그러면 그놈의 병아리가 막 입으로 쪼는데, 엄마가 구멍을 안 뚫어 주는 거야.

그러면 지가 그 약한 부리로 계속 쪼니까 목도 튼튼해지고, 주둥아리도 튼튼해지고, 나중에 나올 때는 그 놈이 다, 그 늦게 나온 병아리가 모이를 다 주워 먹어. 엄마가 팍 먼저 쪼아버리니까, 아, 이 병아리가 나와서 먹이를 제대로 못 먹어, 목에 힘이 없어서. 내말 이해 가죠?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그 어려운 난관을 지가 헤쳐 나가려고 하다가, 하다가 안 될 때, 엄마가 도와주는 거야. 그런데 요새 애들은 엄마가, 야 이리와. 이 학교 가, 이 학원에 가, 뭐든지 엄마가 다 해버리니까, 이 애가 실제 나중에, 먹이를 지가 사냥할 수 있나? 약한 거야.

번데기도 그래요. 잘 들어놔요. 번데기도, 딱 나올 때, 나비가 돼서 나올 때, 나방이 돼서 나올 때, 그 고치가 잘 안 열려요. 나와야 뭐 날아갈 거 아냐. 그런데 이 감아놔서 잘 못나오는 거야. 거기를 몸부림쳐서 수, 수십만 번 날개 짓을 하다가 그 껍데기를 차고 나오는 거야. 그럴 때, 날개가 무늬가 만들어지는 거야. 그 시간에, 그 몸에서 나온 독소가 그 무늬 색깔을 만드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막 번데기가 몸부림을 쳐싸니까, 가위로 거길 싹 잘라줘 봐. 나오니까 속은 편치. 나와서 못 날아 버리는 거야. 날개 짓을 할 수 없어, 습도에, 공기에 말라버려, 날개가. 그래가 날개 짓도 못하고 병신이 돼버리는 거야.

그 안에 깜깜한데서 계속하면, 날개에 무늬가 만들어져. 그래서 그 무늬가 만들어지는 시간에는 탁(啄)을 하면 안 되는 거야, 탁(啄)을.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나중에 맛볼 수 있는 것이지, 고통을, 고통이 시작할 때 바로 도와줘버리면, 그 사람 신세 망쳐버리는 거야.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밥을 굶어가면서 그렇게 학교 다니면서, 짜깁기로 다니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난 거야. 하늘의 프로그램은 그래요. 죽기 직전까지 고생을 시켜놔. 내 프로그램이. 내가 만들어 놓고 온 거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고3때 딱 이 회장을 만나서, 짜깁기 세상이 끝난 거야.. 알죠? 그러니까 내가 어른이 돼 있는 거야. 이병철 회장이 나한테 배워야 돼. 고, 고 순간을 못 이기고 내가 그 고생을 안 하고 포기해 버렸으면, 이 회장을 만날 수가 있나? 맞죠?

이거, 인생은 고생을 하는 그 기간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누구와도 비교하면 안 돼. 내가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러 갔는데, 아, 그 집에 가니까, 그 집 아주머니가 교회에 가지고 갈 돈을 나한테 줬어. 학생이 너무 예쁘게 생겼는데, 고생할 학생이 아닌데, 밥을 얻어 먹으러 다니느냐고.

저 산꼭대기 천막치고 혼자 사는데요. 밥 한, 찬밥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러면 이제 대문 밖에다 내 주는데, 그 아주머니는 들어오래. 들어가서, 밥을 주면서 내 옆에 앉아가지고 나를 유심히 지켜보는 거야. 밥을 막 이렇게 먹으니까, 반찬도 갖다 줘요.

그러더니, 나를 보더니, 자기 아들한테 줄려고 끓여 놓은 한약이라고, 나하고 동갑내기래. 그렇게 얘는 먹일 거 안 먹일 거 다 먹이는 거야. 그래가 보약을 딱 주길래, 내가 끝까지 안 먹었어. 보약을 먹을, 난, 자격이 없고, 이거는 아들을 먹이, 약은 누구하고 노나 먹는 게 아닙니다. 아들한테 주시고, 나는 그냥 밥만 먹으면 됩니다. 그러고 내가 나왔어요.

그럴 때, 그 집 아들은 호강하는 아들이지, 엄마가 보살펴 주니까. 그래 나는 그걸 알아야 돼. 그 집 아들을 시기하면 됩니까? 절대 안 되는 거야. 나는 내 프로그램에 고통을 겪어야 되는 거야. 그게 아무리, 그 약이 먹고 싶어도, 쓰러질 지언 정 안 먹어.

그러고 나오니까, 교회 가져갈 돈이라고, 나한테 주는 거야. 그러고 보니까, 그 헌금 낼 돈을, 옛날 어머니는 그 돈을 돌돌 말아 놓잖아. 돈을 이렇게 말아 놓은 것을 여러분 많이 봤을 거야. 그러면 고무줄로 감아 놔요. 거짓말 아닙니다. 그 고무줄에 감긴 채로 나를 딱 줘. 가져가서 공부하라고.

그러니까 우리는 줄탁이 동시에 되면 안 된다 소리야, 이게. 줄탁동시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회가 막 어려움이 왔을 때 내가 오지, 어려움이 시작할 때 내가 와 버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본색을 알 수가 없는 거야. 누가 옳은 놈이고 누가 나쁜 놈인지 모르는 거지.

여러분들이 엄청난 고통을 앞으로 겪어야 돼. 그 겪은 다음에 내가 전방에 탁 등불처럼 나타나는 거야. . ….. 저분이 아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저 분의 말을 알아들었죠? 저분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우리가 알았잖아요. 그렇지만, 저분은 왜, 그 당시에 좀, 그런 사람이 탁 나타나서 도와줬으면 됐는데, 이 사회가 문제가 있다 이 소리야.

그러나 이 사회는 항상 뒤에, 뒷북을 치게 돼 있어. 그래야 사람들이 깨달아 나가니까. 그래서 줄탁은 동시에 할 수 있는데, 이 줄탁이 동시에 아니하여야 될 때를 동시라고 하는 거야. 그래 이걸 잘 못 해석해가지고, 무조건 안에서 병아리가 쪼면 엄마가 빨리 쪼아 준다, 그게 좋은 게 아니야.

이걸, 이 동시에는 뭐가 들어가야 돼? 지혜가, 지혜가. 아 옛날에 내가 빨리 쪼아 줬더니 저놈이 빨리 죽더라, 이런 게 있어. 아, 저거 내가, 저 번데기, 저거 나오려고 몸부림치는데, 그게 너무 안타까워서 곤충학자가 칼로 거길 딱 잘라줬대요, 왜? 자기가 곤충을 키우는데, 나방을, 나비를 키우는데, 맨날 들어가 보면, 못 나와 가지고 막 발버둥을 쳐싸니까, 면도칼로 갖다가 싹싹 잘라 줬다 누만,

고거 잘라서 나온 나비마다 못 나르는 거야. 날개가 쭈그러들어 가지고. 그런데 지가 스스로 나오게 놓아뒀더니, 늦게 나온 놈들은 그냥 나비가 무늬가 찬란하고 막 날라 다녀. 이거는 곤충학자가 이야기 하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만들어 놓을 때, 이, 왜 내가 어려울 때, 구해줄 사람이 즉시 안 나타 나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어려움이 극에 달해야 돼. 그때 그 인간의 본성이 나와. 내가 끝까지 그 약은 안 먹었어. 그 약을 준 사람은 한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 나중에 복 받을 거야.

자기 아들 먹을 약을 나한테 주는 거야. 그래 내가 절대로, 그거는 그 어머니가 아들에 대해서 만들어 놓은 약이니까, 내가 흠집을 낼 수가 없어요. 그런 시절이 저 여자 때문에 또 생각나니까, 추석날 괜히 또 눈물 나네..

[출처] 못살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언제 대통령 되십니까? [하늘궁 질문]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허경영 강연 898회(3) (내용 중) 제일 머리 나쁜 짐승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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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08:59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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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898회(3)

‘발효의 진리’ 20131102

(내용 중) 양(羊)의 비유(譬喩)

https:youtu.beFi5_e3Go_Kg?t=623

() 태로 태어나는 짐승 중에 제일 어리석은 게, 짐승이 뭐야? 짐승 중에, 축생 중에, 불교에서, 자기가 업을 지었을 때, 축생으로 태어나는 것도 괜찮은 거 아냐? 인간보다 다음이니까. 인간계 다음에 축생계인데, 이 인간계 다음으로 축생들로 태어나는 동물 중에 가장 머리가 나쁜 동물이 뭐야?…..

() 제일 머리가 나쁜 게, 양이야. 이게(羊) 동물 중에 머리가 제일 나빠요, 눈은 바로 코앞에 밖에 안 보여. 0.01이야 눈이, 시력이. 그래서 양떼가 저, 양떼는 옆에 친구가 움직이면 따라가지, 자기가 뭘 보고 가는 게 아니야. 따라다니잖아. 무리로.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친구의 뒷자리라든지, 모습을 보고 이동해야지 자기가 길을 찾을 수가 없는 거야. 앞장 서는 놈, 그놈만 이동하면 꼭 따라요. 우두머리 양이. 그러다가 양 한 마리가 절벽에 뛰어 내리잖아, 모르고. 뚝 떨어지면 전부, 100퍼센트 다 떨어져.

그 엉덩이를 보고 가니까, 앞에 절벽은 절대 안 보여. 그로 이동했다 이거야, 그로 갔다 이거야. 고기만 보이니까. 그러니까 약 50센티 앞밖에 안 보여. 그러니까 줄줄이 이동하니까, 자기가 그로 이동하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양은 절벽으로 가면 안 돼. 그럼 한 마리 떨어지면 전체가 다 죽어. 그러니까 목장이, 목동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그게, 목동은 뭐야? 소 우자 붙어 안 붙어? 이 소, 소, 소. 소가 가장 영리하다 이 말이야. 소가, 소는 자기 죽을 걸 미리 알아.

저 양은 1초 후에 자기가 떨어져 죽을 걸 몰라. 그래서 머리가, 양 머리가 제일 나쁘기 때문에, 예수가 인간을 양이라고 하는 거야. 죽을 줄도 모르고 가는 거야, 다 죽을 곳으로 가는 거야. 인간들은 한 치 앞을 몰라요. 미래를 하나도 모르고 가는 거야.

오늘 아내하고 가족이 차를 싹 몰고 놀러 가는 데, 분명히 오후 2시에 죽어. 교통사고로 다. 그런데 좋다고 가요. 소는 그걸 알아요. 소는. 그러니까 인간을 예수가 뭐라고 그랬어요? 양과 같이, 너희는 인도하는 자가 없으면, 다 죽는다. 그래서 메시야가 오는 거야.

너무 양들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시대가 되면, 메시아가 올 수밖에 없다. 이 양떼들이 다 죽게 됐어. 전부 기생해가지고 죽을 날만, 아주 망조가 들었어, 완전히. 그럴 때 허경영이가 진리를 가지고 와가지고 떠드는 거야.

이렇게 양떼는…… ()그래서 이 양은, 우리 인간을, 예수는, 기독교에서는 양이라고, ()
[출처] 허경영 강연 898회(3) (내용 중) 제일 머리 나쁜 짐승은 양.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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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23:00조회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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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914회 중에서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다.’

https:youtu.bes-QEY3h5NHc?t=20m21s

() 마음은 하늘하고 거리가 멀어요.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다. 그러니까 이런 게 있어요. 마음은, 사람들은 이것하고, 천(天)하고 지(地) 사이에서 마음을 착각(錯覺)을 하는 사람이 많아.. .. 인간의 마음은 땅에 비유(比喩)하는 거야, 원래가.. ..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고 마음이 하늘에 비유하는 자는 미친 사람이야. 마음은 땅과 같다고 그래야지, 절대 하늘은 먼저 나서 안 나서? 안 나서요.

즉, 너희가 땅에 매인 자, 땅에서 풀면, 이걸 먼저 제시(提示)하는 거야. 모든 종교(宗敎)가. 너희가 땅에서 풀면 나도 풀고, 땅에서 안 풀면 나도 못 풀어. 하늘이 누굴 따라가? 땅을 따라간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땅이 하늘을 따라가는 게 아니에요. 그 진리를 깨달아야 돼.

꼭 언제나 하나님이 무섭다고 해서 하나님이 뭘 다 준다 해버리면 우리는 로봇트가 되잖아. 그런 세상이 아니에요. 여러분 한 사람이 부처, 부처님 있잖아. 백억보다도 한 사람이 더 소중해 안 소중해? 소중하다니까. 왜 땅이 먼저기 때문에,

땅이 풀어버리면 하늘은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땅에서 안 푼 거는 하늘이 봐줄 수 있나 없나? 못 봐줘요.. .. 그런데 그 이치(理致)를 심지(心地)를 갖다가 심천(心天)으로 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하늘이라고 해서 뭐든지 씨 뿌리지 않은데 씨 맺히게 해주고, 노력(努力)하지 않은 사람 부자(富者) 만들어주고, 이런 거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공부(工夫)해서 여러분이 스스로 도달(到達)하면 하늘은 그 땅에 축복(祝福)을 주고, 그런데 여러분은 무조건 하늘보고 해 달라는 거야. 하늘이 못해줘서 내가 이 모양이라고. 부모가 못해서 내가 이 모양이라고.

이런 생각이 여러분이 가지고 있으면 그건 하늘을 먼저 생각하는 심리(心理)야. 그래서 하늘은 인간에게, 인간의 처분(處分)만 바라고 있는 것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음, 그걸 바로 알아, 깨달아야, 바로 알아야 돼.

혹시 이런 걸 거꾸로 하는 사람들은, 이 마음이 하늘이면, 아무것도 마음에서 생기지 않아야 돼. 그런데 여러분 마음이 하루에 막 잡념(雜念)이 수 없잖아. 뭐가 생겨 안 생겨? 계속(繼續) 그래, 땅이기 때문에, 오만이 잡초(雜草)가 다 나와.

마음이 그래. 하늘은 잡초 있어 없어? 없어요. 마음이 하늘이 아니야? 그래서 이걸, 마음이 땅인 것을 알면, 잡초를 계속 뽑아야 돼 안 뽑아야 돼? 그럼. 마음이 하늘이면 마음의 때를 왜 씻어.. ..

그래서 그걸 잘못생각하지 말아야 돼. 마음은 땅이기 때문에 항상 땅에서 우리가 풀면 하늘이 풀어주고, 땅에서 안 풀어주면 하늘도 못 풀어. 안 푸는 게 아니라 못 풀어. ()

[출처] 마음은 하늘과 거리가 멀어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무자기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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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7. 23:03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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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914회 중에서

심령(心靈)이 가난하다는 것은?

https:youtu.bes-QEY3h5NHc?t=1h9m43s

(). .. 마음을 비우라고 하면 못 알아봐요. 무슨 말인지를 몰라. 그거는 불교(佛敎)보다도 어려운 말이야. 안 그렇습니까? 마음에는 생각이란 놈이 딱 들어앉아 있는데, 생각은 계속 뭘 만들어요? 생각의 아들이 뭐라고요? 의식(意識)이잖아.

그게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가 의식(意識)이거든. 그게 있고, 잠재의식(潛在意識), 무의식(無意識)이 있어가지고, 1초도, 1초에 그냥 수백만 개를 만들어 내. 그런데 마음을 비운다, 그거는. ..

자, 심령(心靈)이 가난한 거야.. .. 여러분들은 지성(知性)을 가지고 누구 앞에 내세우려고 하지 말아. 지성(知性)은 아무 쓰잘데 없는 거야.

차라리, 심령(心靈)이 가난하다는 거는, 내가 하늘 앞에 항상(恒常)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어떠한 능력(能力)도 없지만, 하늘에 어긋나는 행동만 안 하면, 하늘은 언제든지 나에게 그 보답(報答)을 준다. 이 확신(確信)을 갖는 걸 심령(心靈)이 가난하다고 하는 거야.. ..

신(神)이, 신(神) 앞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단,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신(神)을 거역(拒逆)하지만 않고, 내가 인간(人間)에게 준 도리(道理)를 제대로만 하면, 신(神)은 나를 지켜준다. 이렇게 언제나 마음이래야지.

나는 지성인(知性人)이야.. .. 나는 틀림없어. 이따위 말을 하면 신과 라이벌 관계(關係)야.. .. 가난해야해. 그런 지성(知性) 가슴에 쌓아가지고 유세떨지 말라 이거야. 어디 가서. ()

2019.05.04 1179 33 공약으로 한국 정치 바꾼다.

[제 1부]

상가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 같아, 아시겠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가면 은, 그 상가가 살아, 안 살아? 그 지역이 살아, 안 살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는 철퇴(鐵槌)를 먹여야 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겁박(劫迫)한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걸, 이제 여러분, 알게 돼요.
지금 언론사들이 막 허경영(許京寧)을 또, 허경영(許京寧)이가 다음 대통령(大統領) 나오는 거 아니냐? 당(黨)을 만드는 거 아니냐? 이래가지고 막, 지금 전화를 하고 난리가 났어.
이 KBS, MBC, SBS에 이런 방송들, 공중파방송(空中波放送)들, 전화 오면, 여러분, 받지 말아야 돼. 그 채널을 보는 사람은 문제 있다. 그 채널을 보지 않는 운동(運動)을 해야 돼. 아시겠어요? 머지않아 허경영(許京寧)에 대한 것을 보도(報道)할 거야, 허경영(許京寧) 죽여라. 허경영(許京寧)은,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 내 에너지가 거짓말입니까? 백궁명패(白宮名牌) 사례(事例)가 어마어마하게 접수(接受)가 돼가고 있어.
어떠한, 지구(地球)의 어떠한 곳에도 내가 에너지를 준적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하늘에, 백궁(白宮)에서 올 때 가져왔고, 에너지를 넣어왔고. 그때는 6.25사변 때라, 내가 서울에서 낳고 나서, 어머니가 나를 진주에 데려놓고 돌아가셨는데, 전쟁 중이라 면사무소(面事務所)도, 사람 있었어. 없죠,
53년, 50년에 태어난 사람을 53년이나 돼서야 호적(戶籍)들을 받았을 거야. 그럴 때, 뭐라고 신고(申告)하냐? 50년 며칟날 신고했다, 이렇게 일괄적(一括的)으로 다, 그때 난 사람은 그때 신고를 해버려. 늦게 신고해도, 그 법적으로 신고하는 날짜가 있으니까, 그때 했다, 무조건 부모가 했다, 뭐 이렇게 할 수가 있잖아? 그런 것은 100% 그 당시 호적(戶籍)은, 그 날짜만큼은 맞지가 않아.
뭐가 안 맞느냐 하면 은, 생년월일은 맞는데, 접수(接受)한 날이 안 맞아. 전쟁 중이었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은 그걸 오해(誤解)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내가 50년 1월 1일 날,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났는데, 50년 1월 2일 날 접수한 걸로 돼있어. 나는 서울에 있었잖 그런 호적은 그 당시 동, 면사무소가 없다보니까, 전쟁 중에. 나중에 집어넣은 거야.
여러분들 주민등록 잊어버리면, 언제 잊어버렸다고 하면 은, 그게 분실(紛失) 날짜를 여러분들 마음대로 쓸 수 있잖아? 왜냐하면, 너무 늦게 신고(申告)하면 안 되니까. 그 날짜를 땡겨서 신고할 수도 있잖아. 이와 같단 말이에요.
오늘은 우리, 내가 15년간 나하고 같이 함께한 양현민 고문님이 나오셨어. 이리 나와. 아. 나오세요. 나오세요. 그리고 또 우리 이 선생, 어디 갔나? 이명섭 선생, 저 우리 이명섭 선생도 나오셨어. 그래 이리 좀 나오시지. 에, 나오세요. 이리 나오셔. 아, 인사나 한 말씀 해야죠. 우리 거, 저. 뭐, 양 고문님에 그,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상한, 저 옛날에 그 유언비어(流言蜚語)같은 거는 사실(事實)이 아녀. 양 고문님은 15년간 나하고 있으면서 한 번도 서로가 언쟁(言爭)을, 뭐 이렇게 높인 적이 없어.
어, 그 다음에 우리 이명섭 선생은 내하고 길을 가다가, 미국 사람이 있으면, 가서, 쫓아가서 영어로 막 이야기 해가지고, 그 사람들을, 내 선전(宣傳)을 하는 거야. 정신없이 하는 분이야. 그래가지고 이태원에 갔을 때, 미국 사람들, 뭐 외국 사람들 전부 끌고, 그냥 영어(英語)로 해가지고 나한테 데려오시고, 그리고 33공약(公約), 이 33공약을 저 이명섭 선생이 이, 외국 말로 미국(美國)말로 완전히 번역(飜譯)을 해놨어.
그래서 앞으로는 이거 이리 가져와. 이 33공약을 에, 영문(英文)으로 나올 거야. 저 이명섭 선생이 작업(作業)한 거야. 어 뭐, 그리고 또, 이 33공약을, 이 차트를 만들어주신, 정 선생이라고 있어, 정 회장(會長). 정인홍 씨. 이렇게 이거는 국가혁명당이죠? 이거는 여러분한테 보여줄 차트야.
그리고 내가 또 방송국에 가지고 다니는 거는, 이, 이, 이분이 요만 한 걸 해줬어. A4용지 만한 거, 방송국에 가서 탁 제끼면 볼 수 있게끔. 아주 그냥 잘 만들었죠? 보기 좋죠? 국가혁명당, 하늘, 땅, 신난 한국인, 하늘 땅 사람, 이렇게 해서 설명이 나와 있죠? 그 다음에 이게 설명(說明), 다 여기 있죠?
그 다음에, 보시면 은, 창당(創黨)이라고 있죠? 요달 5월부터 창당(創黨)을 시작해. 그래서 이제 며칠 있으면, 중앙선관위에 창준위(創準委) 신고(申告)가 들어가. 국가혁명당 창당준비위원회가 만들어지고. 여러분들이 두 달 안에 당(黨)을 다 만들어야 돼. 그래가지고 10월 달쯤에, 오 륙 칠 팔 구 시월 달쯤에, 창당(創黨) 대회(大會)를 할 거야.

A. 부정부패 NO ! B. 국회의원 세비, 후원금 NO !
예산낭비 NO ! 국회의원 특권 NO !
국민배당금 YES ! 국민배당금 YES !

그리고 전국(全國) 각 지역(地域)에, 국회의원을 한군데도 안 빠지고 다 내보내. 다 내보내 가지고, 국가혁명당은 NO NO OK, NO NO YES. NO NO OK가 뭐요? 부정부패 NO, 예산낭비(豫算浪費), 나는 예산낭비(豫算浪費) NO,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YES죠?
우리는 이거 세 개(個) 다 해야 되겠죠? 부정부패 NO, 예산낭비 NO, 국민배당금 YES. 그 다음에 우리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NO, NO, YES가 두 개야. 또 하나는 뭐죠? 국가혁명당이 앞으로 만들어지니까, 낸 공약(公約)은 삼삼하다해서 서른세 가지를 33공약이라고 그래, 삼삼해.
내가 저기 들어와 가지고, 저 입구(入口)에서부터 여까지 오는데, 엄청나게 힘들어. 저기서부터 여까지 살아 들어온 게 기적(奇蹟)이야. 매일, 매일 기적이야. 저기서 여까지 오는데 수십 명이 나를 테러할 수가 있어. 그런데 나는 테러할 수 있는 기회(機會)를 다 줘, 안 줘? 그런데 여러분들이 테러를 안 했죠?
이거는, 정치(政治)를 하는 사람들은, 누가 그렇게 열광(熱狂)을 하지를 않아요. 정치인(政治人) 혐오(嫌惡) 시대(時代), 정치인, 종교인(宗敎人) 혐오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지나다니질 못해. 어딜 가면, 다 열광하죠? 열광. 열광, 열광하는데, 지금 우리는 왜 다음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에서 100명을 붙어야 되느냐?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국가혁명당이 100명이 안 되면, 여러분들은 또 집구석이, 생활이 만신창이(滿身瘡痍)가 될 거야, 앞으로.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붓 뚜껑 하나 잘 찍으면, 100억(億)이 들어오는데, 붓 뚜껑 하나, 딴 데다 찍어버리면, 가족(家族)들이 피해보는 게, 100억(億) 정도(程度)야.
자기(自己) 죽기 전(前)에 100억(億)이 오는 거 하고, 100억(億)이 안 오는 거 하고 같아, 안 같아? 엄청난 겁니다. 자기 자식(子息)이 받을 거, 며느리가 받을 거, 마누라가 받을 거, 뭐, 이것저것 계산(計算)하니까, 한 사람이 평균(平均) 100억(億)이야. 죽을 때까지. 그런데 그걸 포기(抛棄)하시겠습니까?
아마, 내가 테레비 나와서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공약(公約)을 이야기 하면, 붓 뚜껑이 달달 떨릴 거야.. 야, 이거 말이야, 내 안면(顔面) 있다고 이쪽 당(黨)에 찍으면, 돈 10원도 국물이 없어. 그런데 그 미친 허경영이 찍으면 은, 미친 사람이니까 100억(億)을 주지..
내가 살고, 내 후손(後孫)들이 마누라하고 안 싸우고, 내 손자(孫子)가 학비(學費) 걱정 안 하고, 은행(銀行)에 가서 굽실거리지 않고, 친구한테 가서 굽실거리지 않고, 서로 가족끼리 피해(被害) 안 주고, 서로 안 싸우고, 형제끼리 안 싸우고, 아, 이거 해준다는 사람 찍어버리자.
내가 있는 여야(與野) 정당(政黨) 사람들도 투표(投票)는 누구한테 한다?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에 몰래 찍어. 그래 출구조사(出口調査)하는 사람, 출구조사 하는 사람이, 어디 찍었습니까? 그러면,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야기 못하겠습니다. 이러고 나가는 거야. 그럼 출구조사(出口調査)에서는 허경영(許京寧)이 표(票)가 없는 것으로 나와.
그런데 투표를 탁 여니까, 트럼프처럼 당선(當選)이야. 왜? 여당(與黨)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이를 찍어. 야당(野黨)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이 찍어. 돈이 나오니까, 뭐요? 돈이 나오면, 게을러진다고? 그런 소리 하지 마러. 매달 나오는 거 쓰고, 하나도 없으면, 직장(職場) 나가서 힘이 빠져버려.
그런데, 매달 나오는 거 쓰고도 돈이 착착, 국가(國家)에서 몇 백만 원씩 나오면, 그게 더 일하기가 재미가 있어요. 게으른 사람은 돈을 주나 안 주나 게을러요. 그러기 때문에 돈을 주고 게으른 게, 사회(社會)에 피해(被害)를 덜 줘. 남의 집 털으러 갈 필요(必要)없어, 강도(强盜)들이 직업(職業)을 전부(全部) 포기(抛棄)하게 돼.
왜?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는데, 배당금을, 배당금이 죽을 때까지 나오는데, 남의 집을 털으러 들어갈 사람이 있나? 여러분들이 문(門) 열어놓고 살아도 되는 시대(時代)를 만들어 주겠어요. 만약(萬若)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가는데서 남의 집을 털러 간 놈은 형(刑)을 갖다가, 몽골로 가는 거야, 몽골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안 줄 때, 터는 사람하고, 주는데도 집을 털러간 사람은, 도박(賭博) 자금(資金)을 털러간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용서(容恕)하겠어, 안 하겠어요? 도둑놈이 없는 세상(世上)을 만들어 주겠어요.

(나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다!)

이 묘비명(墓碑銘) 생각나죠? 묘비명(墓碑銘)에다가 누구나 이렇게 써놔야 됩니다. 나는, 여기 나는 이 생략(省略)되었네. 나는 허경영과 함께 백궁으로 가다. 묘비명(墓碑銘) 멋있잖아? 그럼 후손(後孫)들이 와서, 아이, 나도 백궁(白宮) 가야 되겠구나..
그래서 부정부패 NO, 예산낭비 NO, 국민배당금 YES. 이걸 잊지 말아요. 그러면 우리가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때에도 요걸 쓰는데, 이거는 양(陽)이고, 이거는 음(陰)이 하나 있어. 국가혁명당 국회의원은 무조건(無條件) 당선(當選)되면 은, 국회의원 세비(歲費)가 안 받아. NO, 좋아요, 안 좋아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특권(特權) 다 내려놔. NO,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뭐가 YES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YES, 좋아, 안 좋아요? 우리는 국회(國會) 들어가는 목적(目的)이 세비(歲費) 받거나, 특권(特權) 누리러 들어가는 게 아니야. 국민배당금 만들러 들어가는 거야.
이거 일 이 삼, 이거 일 이 삼, 시험문제(試驗問題) 나와, 앞으로. 모의고사(模擬考査)해요. 꼭 외워두세요. NO, NO, YES. 이거는 A, 이거는 B 입니다. A에 1, 2, 3이 뭐냐? 부정부패 NO, 예산낭비 NO, 국민배당금 YES, 자, B번에 국회의원 세비 NO, 국회의원 특권 NO, 국민배당금 YES.
이거 안 찍는 사람 있겠어? 이거 안 찍는 사람은 한국(韓國)사람이 아니야. NO, NO, 여러분 NO, NO, YES 좋아, 안 좋아? 좋죠? 계속 NO, NO 하면 골치 아프잖아? 여기 아까 누가 후원금 YES 그랬는데, 우리는 후원금도 반대야. 우리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 세비(歲費)도 안 받고, 후원금도 안 받아. 후원금을 받으면 부정한 돈을 받을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때문에 국회의원 된 사람은 후원금 안 받아. 그럼 밥을 굶어 죽을만하면 우리 당원(黨員)들이 먹여 살려. 우리가 뽑은 국회의원은 우리 국가혁명당 당비(黨費)로 월급(月給)을 주겠어. 어때? 무엇 때문에 기업체(企業體)한테 후원금(後援金)을 달라고 그럽니까?
그러면 그 국회의원이 올바로 일을 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일보러 다니는 게 아니라, 후원금 걷으러 다니면 되겠어요? 일 년(一年) 삼백육십오일 후원금에 보낸 시간(時間)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는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한다고 볼 수가 없어. 국회의원 세비 NO 하면 여기 후원금도 들어있어. 그래서 여기 후원금, 세비를 넣자고. 세비와 후원금. 어때요? 국회의원 세비와 후원금 NO.
국민들이 딱 볼 때, 야, 허경영(許京寧) 국회의원은 당원(黨員)들의 당비(黨費)를 걷어가지고, 국회의원들 생활비(生活費)를 준다, 최저생활비(最低生活費), 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50나오는데, 월급(月給)이 왜 필요해! 국회의원이.
그럼 우리는 국회의원 활동비(活動費)를 주는 거야. 당원(黨員)들이 당비(黨費) 가지고. 당비(黨費) 걷어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 활동비(活動費)를 주지만, 생활비(生活費)는 국민배당금으로 먹고 살아.
앞으로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의 후원금(後援金)은 폐지(廢止)해야 깨끗한 국회가 돼.
국회의원들이 법(法)을 만들 때, 얼마나 웃기냐 하면 은, 대통령(大統領)은 월급(月給) 외(外) 받으면, 구속(拘束)이야. 장관(長官)이나 공무원(公務員)들, 월급(月給) 외(外) 10원 만 받아도 구속(拘束)이야. 1억(億) 받으면 무기징역(無期懲役)이야. 1억(億)을 받으면 무기징역이에요. 10년 이상 무기(無期)야.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이렇게 만들어 놓고, 국회의원은 제외(除外)야. 참 잘 해놨죠?
국회의원은 월급(月給)도 받고, 후원금(後援金)도 받고, 2중으로 했어. 그럼 대통령(大統領)도 월급(月給) 받고 후원금(後援金)도 받지.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후원금도 들어올 거야.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들은 법을 만들 때, 자기들 거는 싹 빼버려.
그래서 월급(月給)과 후원금(後援金)을 동시(同時)에 받아가는 데도, 대통령(大統領)들이 아무 말도 못해. 그 사람들이 법(法)을 만드니까. 그럼 내가 그런 걸 만들어 놓을까?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우습게보면 안 됩니다.
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그냥 당(黨)이 아니에요. 국가(國家)를 완전히 뒤집어엎어서, 헌법(憲法)을 없애버려. 헌법(憲法)을 없애버려.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만든 헌법(憲法)은 허경영(許京寧)으로써 마지막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말이야, 세계에서 없는, 하나도 없는, 세계에서 없는 개천절(開天節)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 개천절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이잖아? 그러면, 하늘의 문(門)이 열려가, 문(門)이 열린 날이야. 그럼 다른 나라에 하늘 문 열린 날이 있나?
하늘 문이 열려서 여러분이 천손민족이라는 거야. 여러분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가, 이 천손민족(天孫民族)이란 말이야. 천손민족(天孫民族), 이 천손민족이라는 그 자체(自體)가 일반민족하고 다르죠? 에. 이 천손민족은 대한, 세계 어떤 민족보다도 막강한 민족이야. 이 천손,. ….. 천손민족(天孫民族),
이 우리 천손민족이 세계를, 다른 나라들은 건국일(建國日)이 있지만, 개천절(開天節) 있어. 이 개천절이 없고, 일본(日本)은 그냥 태극기(太極旗)가, 이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하나뿐이죠? 우리나라는 태극기 안에 우주(宇宙)의 모든 설명(說明)이 다 들어가 있어.
우선(于先), 이거부터도 음양(陰陽)이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건곤감리(乾坤坎離)가 돼있어, 안 돼 있어? 우주(宇宙)의 생성(生成) 원리(原理)와 창조(創造) 원리(原理)와 우주(宇宙)의 윤회(輪廻)하는 원리가 다 들어 있어. 물리학(物理學) 교과서(敎科書)야. 태극기가 물리학 교과서인 나라 있어.
유럽의 해적(海賊)들이 만든 나라는 뭐가 들어가? 유럽의 해적들이 만든 나라는 십자가(十字架)가 있어, 국기(國旗)에, 다. 핀란드, 뭐 그쪽에 나라들이, 노르웨이, 이런 거는 전부 바이킹 족들이 만든 나라야. 해적들이. 거기에는 열 십(十) 자가 들어가 있죠? 에.
그런데 우리나라는 태극기(太極旗) 중(中)에 음(陰)과 양(陽)이 들어 있죠? 이 태극(太極)의 원리(原理)를 넣어 놓은 거야. 태극(太極).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이 태극(太極)에서 왔나? 어디서 왔나? 나는 무극(無極)에서 왔죠? 그러면, 무극에서 왔는데, 여러분들은 태극에 있잖아? 그러면 이 태극기를 가지고 있잖아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統一)할 때, 이 태극기(太極旗)는 바뀌어요. 그래서 이 태극기를 무극기(無極旗)로 바꾸고, 헌법(憲法)도 바뀌어요. 지금은 이념(理念) 싸움, 우리는 6.25 이전부터 이념(理念) 싸움 했어. 그래가 이념 싸움을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절반(折半) 정도(程度) 죽었어요.
그런데 나는 지금 21세기 와서, 이념 싸움 내가 원(願)해, 안 원해? 이념은 필요 없어. 난 항상(恒常) 공약(公約)만 이야기 했죠? 나는 다른 당(黨)이나, 다른 대통령(大統領)을 비난(非難)하지 않았죠? 오직 정책(政策)으로, 여러분이 잘 살 수 있는 정책으로, 바꿔왔어.
나는 이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뭐 한다고? 우리 국민은 100% 모든 국민이 중산층(中産層)이 되게 하기 위해서,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준다. 그게 20세, 30세 이상 주는데, 결혼(結婚)하면 20세부터 준다. 이렇게 됩니다. 그러나 20세, 스물다섯에 이혼(離婚)을 해 버린다, 그러면 그때부터 스톱이에요. 서른 살 돼야 나와. 부인(婦人)과 사는 동안은 나와. 스무 살이라도.
그러면 애들 장가보내는데 걱정이 없죠? 동시(同時)에 1억(億)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을 줘요. 그러면, 3억(億)을 주잖아. 애 나면 5,000만 원씩 주잖아? 애 서이나면 1억5천이야. 그때는 세쌍둥이가 유행(流行)이 될 거야..
그래서 헌법(憲法)을 국민(國民)의 인권(人權), 국민의 기본(基本) 생활(生活)을, 제1조에다 집어넣어. 그래가지고, 국가(國家)가, 국민 전체가 이념 같은 거는, 저 헌법 뒤에다 갖다 놔.
지금 중국(中國)은 공산주의(共産主義)인데, 그 사람들이 자본주의(資本主義)를 가져갔죠. 시장경제(市場經濟). 중국이 가져간 자본주의가, 등소평 이가 1992년에, 등소평 이가 누굴 초청(招請)했어요? 하이에크라는 세계적인 경제학자(經濟學者), 하이에크하고 케인즈하고 둘이가 있어요.
이 사람은 거시경제(巨視經濟), 미시경제(微視經濟) 두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초청(招請)해가지고, 등소평 이가, 중국(中國) 인민(人民)을 어떻게 먹여 살리느냐고 중국은 공산주의니까, 공산주의는 공산주의 방식(方式)대로 하면 망한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를 섞어야 산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 방식을 택하면 살고, 자본주의는 공산주의 방식을 택해야 산다 이거야. 이게 무슨 논리(論理)입니까?
중국 공산당(共産黨)은 배급(配給)만 주다가 뭐로 바꿔요? 시장경제(市場經濟) 도입(導入)하죠? 그래 인민(人民)이 물건(物件) 만든 거 갖다 팔아라. 이래요. 그래서 경제(經濟)가 생겼죠? 그래 중국이 지금 잘 살아. 그런데 개혁(改革) 개방(開放)을 했죠.

도민양산 韜民養産
도광양회 韜光養晦

그때 등소평 이가, 내가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 했던 게, 내가 스무 살 때, 뭘 이야기 했느냐 하면 은,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도민양산(韜民養産). 아, 우리가 산업화(産業化)를 기르기 위해서는 민주주의를 숨겨야 된다.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주둥아리를 막아야 된다. 노조(勞組)고 뭐고, 이런 거, 전부 주둥아리를 다 막아야 우리나라 경제가 산다.
산업화(産業化)를, 산업화를 기르기 위해서, 한국(韓國)을 산업화 하려면 은, 국민의 주둥아리를 막아야 된다. 이렇게 내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게 도민양산(韜民養産)이야. 그런데 중국 사람들이, 내가 만들어 놓은 새마을 운동을 가져갔어. 가져가가지고 이거를 등소평 이가 하이에크를 부른 거야.
그래가 뭐로 어떻게 바꿨어요? 도(韜), 이 도(韜)에다가, 자기들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빛이라는 거야. 빛. 도광(韜光), 빛은 숨겨놓고, 공산당(共産黨)은 숨기자 이거야. 공산당(共産黨)은 숨겨놓고, 뭘 기르자고요? 에? 무슨 말이죠? 이거는 무슨 회(晦) 자(字)요? 어두울 회(晦) 자(字). 공산주의는 숨겨놓고, 빛은 숨겨놓고, 어둠을 기르자. 자본주의(資本主義), 어둠이라는 거야.
그래서 도광양회(韜光養晦)를 등소평 이가, 지금도 중국 정책(政策)은 도광양회(韜光養晦)야. 공산주의는 잠깐 보류(保留)하고, 정말, 흑묘(黑猫), 검은고양이나, 이 흑묘나 백묘(白描)가, 흰 고양이나, 쥐새끼만 잡으면 된다 이거 아니요? 이 흑묘(黑猫), 백묘(白描) 이야기를 한 거야. 그래서 이거는 흰 고양이고, 이거는 검은 고양이야. 그래서 이거는 어두울 회(晦) 자(字)야.
그래서 이렇게 해서, 중국이 경제가 일어났는데, 이 중국경제가 이렇게 일어났는데,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민주주의잖아? 민주주의에 공산주의의 어둠이 들어가야 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지금 말이야, 무한(無限) 경쟁(競爭)을 시켜 놔보자고, 생존경쟁(生存競爭), 약육강식(弱肉强食) 해 놔보자고,
여러분들 생존경쟁, 약육강식에서, 머리 나쁜 사람은 다 파산(破産)이야. 전부 파산이야. 나중에 보면, 공장(工場)은 해외(海外)로 다 나가고, 한국(韓國) 사람은 살아남은 자(者)가 별로 없어. 내가 그걸 다, 미래(未來)를 예측(豫測)하는 데는, 허경영(許京寧) 만한 예언자(豫言者)가 있나. 없어.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벌써, 이렇게 하자,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자(者)는, 33공약(公約)을 나온, 한국 정치 33공약으로 바꾸는 다. 그래서 국회의원들을 세비(歲費) 안 받고, 후원금(後援金) 안 받고, 특권(特權) 내려놓고, 국민배당금, 국민들한테 주겠다 이거야. 돈은 남아돈다는 거.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지금 500조(兆) 예산(豫算)이 얼마가 된다고요? 800조(兆)에서 1,000조(兆). 국민총생산(國民總生産)은 2,500억(億). 우리가 지금 이거, 이 국민총생산은 2,500억조면 은, 이 우리 국민(國民)들이 내는 세금(稅金)은 한 800조(兆)에서 1,000조(兆).
GDP가 5만 불(萬弗)에서 6만 불(萬弗)이 되는 거야. 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은 비행기(飛行機)를 조종(操縱)해야 하는 조종사(操縱士)가, 필기시험(筆記試驗)만 공부(工夫)했는데, 실기시험(實技試驗)은 안 한 거라고 했죠?
허경영(許京寧)은 필기(筆記)와 실기(實技)를 다 해봤어, 안 해봤어? 삼성에서도 해보고, 여러 가지 해봤죠? 나는 경제(經濟)를 운용(運用)하는 기술자(技術者)야. 즉, 말하자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게 되면, 국가(國家)에 돈이 풀어지죠? 그러면 매출(賣出)이 일어나죠?
그게 매달 나온다, 죽을 때까지 나온다, 그러면, 소비(消費)를 하겠죠? 그러면 모든 시장이 살아나. 그러면, GDP가, GDP가 5만 불(萬弗)에서 6만 불(萬弗)까지 올라가. 국민총생산이 늘어날까, 안 날까? 늘어나겠죠? 이, 소비(消費)가 되면 은, 물건(物件)을 만들어야 되잖아. 그러면 늘어나겠죠? 세금이 덩달아 늘어나.
이 머리가 맹한 사람들은 나가는 것만 생각해. 늘어나는 거는 몰라. 여러분은 거의 생활비(生活費)를 못써. 은행(銀行) 이자(利子)밖에 못 내. 카드 값 같은 거, 뭐 여러분이 어려울 때는 경제(經濟)가 팍 죽어 버려. 세수(稅收)가 팍 줄어 버려.
이거를 여러분한테 노나줘야 되는데, 월남에 가져가서 공장을 지어버리는 거야. 그냥. 그럴 땐 무슨 현상이 옵니까? 우리나라는 계속 망하는 거야. 그게 경제(經濟) 원리(原理)입니다. 우리나라의 우리 국민들한테 주면, 우리 국민들이 막 풀어. 풀면 은, 경제(經濟)가 살아. 물건(物件)이 잘 팔려. 막 직원(職員)이 늘어나..
이거를 꼭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다 이, 엄청 더워서 내가 잠시 스톱한 거야. 지금까지는 밑에서 불을 질러야 되겠죠? 이 서민(庶民)들에게 배당금(配當金)을 주면 은, 어떻게 되요? 이 산꼭대기까지 불이 금방 올라가겠죠? 그 대한민국이 금방 부자(富者) 나라가 되는 거야.
지금은 요 꼭대기 있는 사람한테 계속 불을 질르게 해줘. 그렇죠? 여기 불이 내려오다가 마러. 여러분한테 불이 안 내려와. 새 불한테만 계속 사업할 수 있도록, 뭘, 은행에서 금융(金融) 지원(支援)해주고 이러면, 밑에 사람들은 사나? 이 사람들한테만 돈이 모이니까, 이 돈이 어디로 가잖아. 해외(海外)로 빼버려. 여기 모이면 빼버려. 올라오면 다 빼버려. 그럼 여기는 뭐가 되죠? 걸뱅이들이 되는 거야. 이게 다운 셔리, 업 셔리,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 자체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그래서 한국(韓國)은 에, 33공약을 내가 실현(實現)할 때는 대한민국 경제는 사는데, 이 개천절(開天節)이 있는 천손민족(天孫民族), 이 천손민족에 내가 온 거예요. 에.
내가 다른 땅에 온 게 아니죠? 여러분들은, 내가 왜 미국(美國)이나, 큰 땅에 안 오고, 소련에 안 나타났냐? 택도 없는 말씀, 알겠습니까? 내가 한국에 온 것은, 여기가 천손민족(天孫民族)이 있는 데야. 어느 나라가, 하늘 문이 열렸다, 하늘 문이 열린 걸 기념일(記念日)로 해가 쉬는 나라가 있나? 없어.
전부 남의 나라가서, 쳐들어가서 나라 뺏은 날, 건국일(建國日), 나라를 뺏어가지고 일으켰다. 이스라엘, 남의 나라 가서, 쌔려 뺏어가지고, 남이 잘 만들어 놓은 성(城)을 빙빙 돌아가지고, 저거 무너져라, 무너져라, 이래가지고 무너뜨린 사람들, 자기가 주춧돌 하나씩 주워서, 자기가 쌓지 않는 성은, 누가, 살아라, 그래도, 안 살아야, 그게 인간(人間)이에요.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남의 나라 쳐들어가서 땅 뺏으러 다니나? 이성계 봐요, 땅 뺏으러 간다고 하니까, 난 안 간다 하고, 쳐들어 와서 왕(王)을 잡아버리잖아? 우리는 전쟁(戰爭), 남의 땅 뺏는 거보다, 우리 땅을 뺏는 거야. 그죠?
그러니깐, 남의 성을, 남의 집을,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열 번째, 뭐 기독교(基督敎), 그러잖아요?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뭐, 여덟 번째, 도둑질 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모(父母)를 공경(恭敬)하라. 네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세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에. 아, 세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거룩하게 지키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런 말을 해 놓고서는, 남의 집을 빙빙 돌아? 남의 성(城)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이게 모세가 받은 공약(公約)이라며, 자, 계명(誡命)이라며? 그런데 왜 남의 성(城)을 빙빙 돌아? 아 그, 견고(堅固)하게 쌓아 놓은 남의 성을 빙빙 도냐 이 말이야.
그건 하늘에다가 저거 무너지게 해서, 쟤들 피땀 흘려서 만들어 놓은 성(城), 저거 왕창 우리가 뺏자, 그렇게 해주세요. 그런 기도(祈禱)하면 되나, 안 되나? 정신(精神)들 차리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그런 걸 줘도, 가. 그냥 저 구석 쟁이 한반도(韓半島), 이런데 와서 그냥. 이거야말로 진짜 천손민족(天孫民族)이야.
우리민족은 이웃끼리 노나 먹었지, 남의 것, 땅 따먹는 거 좋아 안 해요. 요새 어쩌다가 이게 좀 이상한 풍조(風潮)가 왔지, 우리 조상(祖上)들은 다 착한 사람들이야. 그걸 봐서라도 우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됩니다.

[제 2부]

그래서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국회의원을 앞으로 세비(歲費)도 안 받고, 이것도 안 하고, 특권도 누리지 않고, 국민배당금을 투쟁(鬪爭)하기 위해서 국회(國會)로 들어간다. 찍어줄까, 안 찍어줄까? 그런데 잘 보세요, 투표(投票)하는 날.
이 붓 뚜껑을 가지고, 자기 당(黨), 야당(野黨)은 야당(野黨), 자기(自己)가 지지(支持)하는 당(黨)을 찍으려고 딱 하다가 보니까, 이거는 계산을 딱, 경제적(經濟的)인 관념(觀念)으로 보니까, 10원도 안 나와. 또 앞으로 고생(苦生)할 일이 끔찍스러워,
며느리 보는데 체면(體面)도 안 서. 며느리가 자기 요양병원비(療養病院費) 갖다 줘. 아들 보기도 체면(體面)이 안 서. 어떻게 부모(父母)가 자식(子息) 돈을, 부모(父母)가 돼가지고, 노후생활(老後生活)을 할 수 있노? 괴로워요. 그런데 아들도 실직(失職)을 했대. 이건 그냥 보통 가슴 아픈 게 아니잖아.
이럴 때, 붓이, 자기(自己) 당(黨)이라고 그리 갈까? 힘든 다는 거 알아두세요. 지금도 내 유튜브를 보고, 또, 경상도(慶尙道)다, 전라도(全羅道)다 해 싸면서 표(票) 찍는 사람, 자기 후손(後孫) 다 잡아먹을 사람이야. 한국 경제를 일으키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자(者), 그 자가 우리나라에 왔는데 그걸 못 알아보는 자는 벌(罰) 받을 것이요.
그러면, 붓 뚜껑이 자기 지지(支持)하는 당(黨)에 가려다가, 가만히 보니까 이거, 허경영(許京寧)이, 자기(自己) 딸이 보이고, 자기 무능(無能)한 아들이 보이고, 자기 무능한 현재(現在) 퇴직(退職)해가지고, 돈도 없고, 재산은 아슬아슬하고, 쫓기고, 파산선고(破産宣告)하는 거보다 허경영(許京寧)이 찍고 말자. 그때 이 붓 뚜껑이, 미친놈 찍어, 찍어. 편안히 사는 게 낫겠다. 알겠어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역(地域)에, 만약에 지역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찍지 않을 경우(境遇)는, 결과(結果). 말할 필요 있어. 없죠?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제발 내 유튜브 보고 정신들 차리세요. 나를 한 번 보세요. 내가 이 공약(公約)을 못 지킬 사람인가?
아주 잘 지우네. 나는 시골에, 옛날에 초등학교 딱 들어가니까, 우리 마룻바닥이, 교실이 흙이었어. 그래가 노트 하나도 없어, 나는. 그래가 흙에다가 썼어. 기억 니은을 흙에다 써서 배웠는데, 애들이, 햇빛이 들어오면, 거기가 흙밭이야, 흙밭.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황토(黃土)가루 있잖아, 황토가루. 그게 눈앞에 빨개요.
그런 교실에서 애들이 일어나서, 쉬는 시간에 막 나가고 들어가면, 먼지가.. 이거, 그런데서 선생님은 또 백묵(白墨)을 지웠다 썼다 이러잖아? 백묵가루가 또 날라. 이거는 완전히 아프리카에 원시시대(原始時代)야. 그게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한국 재벌(財閥)이 187명이 나온, 이병철과 구인회와 조홍제와 우리 할아버지가 나온, 세, 우리나라에서 최고 재벌이 많이 나온 마을에 최고 초등학교였어.
세상에, 초등학교 1학년이 자그마치 몇 명인 줄 알아요? 몇 학년, 몇 명인 줄 압니까? 1학년만, 새로 들어온 사람, 애들. 1,000명이 넘었어. 교실이 모자라 그 짓을 한 거야. 교실이 모자라니까, 운동장에다가 텐트 쳐놓고, 그 애들, 얼마나 애를 많이 났으면 그래요. 한 마을에 나와 같은 한 반(班) 애가 1,000명이야.
여기 옛날에 중랑교 국민학교가 학생수가 12,000명이었어. 생각해봐. 지금 얼만지 압니까? 나라 망하는 거 지금 눈에 다 보여요, 여러분들 말이에요, 지금 웃고 있죠? 말도 못하는 일이에요. 나이든 사람은 전부 요양병원(療養病院)에 들어가 버려. 그러면 경제에, 경제(經濟)에 물건(物件) 파나, 안 파나? 안 팔아요.
하루 밥 세끼 먹어도 그냥 누워 있어. 그것도 인구(人口) 통계(統計)에 들어가. 5,000만 명에 쓸, 그거, 생산적(生産的)으로 소비(消費) 안하는 인구(人口)가 급격(急擊)히 늘어나고, 애들은 다 사라지고. 여기서 경제를 살린다, 그거는 나 같은 신인(神人)이 아니고는 불가능(不可能)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25년, 30년 전에 미리, 출산(出産)하면,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000만 원, 그랬어, 안 그랬어? 지금은 5,000만 원 올렸죠? 나는 그게 얼마나 심각한 시대(時代)가 온다는 걸 알았어.
뭐 삼성 망하는 거, 삼성 위험한 거, 뭐, 이건희 쓰러지는 거, 박근혜 뭐 4년 만에 물러나는 거, 이런 거만 예언한 게 아니에요. 대우 망하는 거, 뭐 망하는 거, 내가 예언했죠? 수십 가지 예언에 100% 적중(的中)했어.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 입에서 나오는 말. 말은 뭐가 있어? 권능(權能)이 있어, 권능이 있는데, 그대로 돼버리는 거야. 그대로 된다. 권능(權能)이 있어.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눈에서 나오는 눈빛, 무한대(無限大) 백회(百會)를, 전부(全部) 천사를 넣어줘. 병(病)을 고치고. 천사를 넣어줘, 안 넣어줘요? 천사를 넣어주는데, 지구(地球) 역사상(歷史上) 몸에 서른세 명(名)의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 있나.
여러분이 남을 욕하면 천사는 나가버려. 그럼 그게 가짭니까? 간혹(間或) 가다 천사 나가가지고 나한테 오는 사람 많죠? 그러면 그 사람이 딴 데 가서 천사 좀 넣어달라고 해봐. 누구한테. 천사 나가면 특징(特徵)이 손에 힘이 없죠? 면역(免疫)이 다 떨어져 버려. 천사가 있는 동안은 아무리 병균(病菌)이 와도, 면역(免疫)이 강(强)해.
이렇게 인간(人間)에게 백회(百會)를 열어주고, 허경영(許京寧)만 부르면 백회는 열리고, 천사를 넣어주는 사람, 여기서 허경영(許京寧)! 하면, 우주(宇宙) 공간, 여기서 은하계(銀河系)까지, 백궁(白宮)까지 에너지가 가득해져. 지금,. ….. 아, 이렇게 지구(地球)가 있으면, 내가 여기 지금 한국(韓國) 아닙니까?
한국에서 내가 허경영(許京寧)! 이 우주공간(宇宙空間)에 허경영(許京寧) 에너지를 넣었다, 이러면 은, 여기가 백궁(白宮)이죠? 여기까지가 120억(億) 년(年) 걸려. 빛의 속도(速度)입니다. 빛의 속도로 달릴 때, 120억(億) 년(年) 걸리니까, 얼마나 먼 거리에요? 120, 빛이 1초(秒)만에 30만 킬로로 가는데, 그게 120억년 동안 가는 데가 내가 온 곳이야. 되게 멀죠?
그러면 그곳까지 이 우주공간(宇宙空間) 전체(全體)가 에너지가 돼. 여러분들이 백궁명패(白宮名牌)를 딱 하고나서, 딱 백궁명패에 이름을 딱 올리는 순간(瞬間)에, 이 우주공간(宇宙空間)과 이 지구(地球), 이 반대쪽이 어디죠? 우리나라에서 구멍을 뚫으면, 여기가 어디죠? 아르헨티나 이쪽이죠?
그러면 내가 여기서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글자를 여기 지금 이렇게 썼죠? 허경영(許京寧), 이렇게 썼잖아? 그럼 아르헨티나까지, 지금 0초 만에 전 지구가 에너지 화(化) 돼. 자, 여기서 오링테스트해도 안 떨어지고, 여기서 해도 안 떨어지고, 영국(英國)에서 해도 안 떨어져.

그러면 이게 순식간(瞬息間)에 지구 전체가 확 바뀌어. 내가 하늘궁! 딱 그러면 지구 전체가 바뀌어, 안 바뀌어? 맞죠? 여러분들의 말이 틀렸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실수(失手)를 하니까 내가 거짓말로 말을 한 거야. 내가 하늘궁! 할 때, 지구 전체가 바뀝니까? 우주 전체가 바뀐다 말이야, 공간(空間)이. 공간 전체가 다 바뀌어.
내가 하늘궁! 딱 이러면 은, 이 우주, 이 지구(地球)를 제외(除外)한 우주공간 전체가, 백궁까지 다 바뀌어요. 에너지가 바뀌어요, 에너지가 강해져 버려. 어디에서도 손이 안 떨어져. 그 속도가, 아무리 먼 거리, 120억년, 천 억년을 가는 거리(距離)도 0초 만에 다 퍼져버려, 에너지가. 무슨 소린지 알죠?
그런데 여기다가 허경영(許京寧)이나 하늘궁을 썼을 때는, 지금 이렇게 써버리면, 지구 전체가 바뀌어 버려. 우주하고는 관계가 없어. 하늘하고는 관계가 없어요. 내가 이 스티커를 몸에 붙였을 때는, 지구가 바뀌어버려, 지구 전체가. 스티커를 떼 가지고, 허공(虛空)을 바라보게 해버리면, 어떻게 돼요? 지구가 바뀌죠? 그러면, 양면 스티커를 붙였다, 그러면, 지구가 우주가 같이 바뀌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을 여기다 써 놓으면, 그냥 다 바뀐 거 이해가죠? 이제 지구 전체가 에너지 화 돼있어, 지금. 그런데 요놈을 내가 요리 가져와서 싹 두 개 다 지워버렸다, 그러면 지구 전체 에너지는, 우주와 지구 전체 에너지는 스톱.
근데 이제 재밌는 것은, 내 사진(寫眞)도 똑같죠? 그죠? 내 사진이 이렇게 보고 있으면, 손에 들고 있으면 이게 우주, 지구 에너지가, 온 우주 전체가 바뀐 거야. 자, 우주(宇宙)의 크기는 무한대(無限大) 알죠? 어떤 우주에 가도 내 에너지가 나타나. 강력해. 근데 이놈을 갖다가 땅에다 붙여버렸다, 그러면, 우주는 관계(關係)없죠? 지구(地球)만 싹 다 바뀌어버려.
이게 닿는 순간, 여기에 딱 닿는 순간에 지구 전체가 에너지 화 되어. 내가 지난번 얼마 전에 백궁에 올라가서, 하늘궁하고, 백궁명패하고, 국가혁명당하고, 국혁대, 네 개를 바꿨죠? 그 에너지가 전 은하계(銀河系)까지, 전 우주까지 다 미쳐 버려.. ….. 천백 몇 회(回)요? 1179, 그러면 오늘이 9수네? 9, 9. 에, 9죠? 9인데, 오늘이 33공약을 하죠? 요것이, 양 양 양 양 양 양.(1179, 33) 음(陰)이 하나도 없어. 그렇죠?
오늘은 내가 강의하는 날, 음(陰)이 하나도 없는 날이야. 그 영국(英國)에 해리왕자가 누구하고 결혼(結婚)했죠? 해리왕자가 결혼한, 해리왕자 결혼한 사람. 아니, 그 전혀 몰라요? 그 다음엔, 해리왕자 형님은 이름이 뭐야? 뭐? 에? 해리왕자 형수는 미들턴이지. 해리왕자 부인(婦人)은 누구야? 마컷이죠.
그러면 이 해리왕자의 부인은 흑인(黑人)이 맞죠? 흑인 혼혈이죠? 이 형은, 이 형 이름이 뭐야? 이 해리왕자 형 이름도 모릅니까? 야, 정말 너무한다, 정말. 나는 대한민국의, 전 세계에 있는 백과사전(百科事典)을 머리에 넣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해도 해도 너무해. 뭐야 이름이.. 아니, 해리왕자 형 이름이 뭐야? 아니, 우리 애들도 모르네.
이 윌리암이나 미들턴은, 미들턴은, 이 윌리엄은 전생에 미들턴의 부인(婦人)이었어. 이 사람이 남편이었어. 근데 재밌는 거는, 이 미들턴이 어마어마한 미인(美人)이야. 영국(英國)에서 제일 미인이야. 상당히 이쁘게 생겼죠?
그러면 이 해리의 마누라, 이 흑인, 이 마켓은 얼굴이 좀 미들, 미들턴보다는 못하죠? 못하죠? 그런데 해리의 누나였어. 전생(前生)에. 그런데 테레비 보다가 해리가, 해리왕자가 테레비 보다가, 그 영화(映畫)를 보는데, 거기 주인공(主人公)이 마켓이야.
다이얼을 돌려가, 그 영화사(映畵社)에 그 배우(俳優) 전화번호 알아내 가지고, 내가 영국(英國)의 왕자(王子)인데, 전화 좀 바꿔 달라, 그 여자가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받아가, 영국으로 좀 오라. 가라 해쌓다가, 만나가 결혼했어.
영화에 한 번 보다가, 아이 그냥 영화에 한 번 보다가 그 여자 목소리를 들어보다가 미쳐버린 거야. 그러다가, 아, 저건 내 마누라다. 깨달았어. 깨달아가지고 바로 행동으로 옮긴 거야. 견문각지(見聞覺知),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까 견문각지(見聞覺知)가 순식간(瞬息間)에 일어난 거야. 행동(行動), 다이얼을 딱 돌려가지고, 그냥 마누라를 찾은 거야. 그런데 그게 전생(前生)에 자기 누나야. 이제 이해(理解)가 가죠? 이 여자(女子)는 자다가, 그 영화(映畫) 촬영(撮影)하고 피곤(疲困)해가 자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電話)가 와, 자다가 신랑(新郞)을 만난 거야..
결혼할 생각도 없었대. 어떤 사람도 맘에 드는 사람도 없어서, 결혼(結婚)은 꿈도 안 꾸고 있었는데, 갑자기 영국(英國)의 왕자(王子)가 나하고 결혼(結婚)하자, 이렇게 되가 결혼했죠? 재밌죠? 여러분들 노처녀(老處女)들 희망(希望)을 가져. 혹시(或是) 전화 올 줄 몰라.. 아, 남자들이 전화 올 수 있잖아?
얘야, 얘, 얘하고 얘 자세히 봐, 닮았어, 안 닮았어. 두 사람 닮았어, 안 닮았어? 이게, 이 사람하고 이 사람은, 전생에 자매(姉妹)야. 이 사람 코하고, 이 사람 코, 보세요. 이 사람 눈하고, 이 사람 눈 보세요. 이 사람 턱 스타일하고, 이 사람 턱 스타일 보세요. 이 사람 귀하고, 이 사람 귀 좀 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전생에 형제야.
그러면 이 사람 말고, 그 위에 형(兄). 해리의 형,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은, 이 사람하고, 전생에 부부(夫婦) 간(間)이야. 이게 전생에 마누라고, 이게 전생에 신랑이야. 부부간은 얼굴이 달라요. 이렇게 서로 만났어. 이 여자가 굉장히 미인(美人)이죠? 음, 미인이네. 이게 형(兄)이지? 이 여자야, 이 여자. 상당히. 상당히 미모(美貌)를 갖추고 있는 여자야. 자, 이제 꺼요. 꺼버려.
우리는 허경영(許京寧)을 눈으로 보고, 허경영(許京寧) 강의를 들음으로써,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되면 은, 어디로 가야 될지 알아야죠? 우리는 공부(工夫)라는 것이, 공부(工夫)라는 것은, 내가 이야기 해줬죠? 하늘하고 땅을 연결하는 거라고. 이걸 무당(巫堂)의 힘을 빌릴 때는, 무녀(巫女)가 되는 거지.
무(巫)가 되지만, 이 무당(巫堂)이 힘을 빌리지 않을 때는, 공부(工夫)죠? 공부(工夫). 그러면 이 공부(工夫)를 하게 되면 은, 이게 견문득지(見聞得知)가 돼. 그러면 득도(得道)한다는 소릴 들었죠, 득도(得道). 득도(得道)하는데, 견(見)하고, 보고 듣는 거만으로 비행기(飛行機)를 몰 수 있나? 그래서 사람들이 나보고, 허경영 총재님, 나한테 그 공중 부양하는 거 좀 가르쳐주세요, 그럼 이게 가능(可能)하나?
아니, 그 비행기(飛行機) 뜨는 거 온전 조종(操縱)해가지고 좀, 하늘을 날아가는 것 좀 가르쳐주세요. 그럼, 가르쳐줄 수 있나? 조종사(操縱士)가? 안 되죠? 간단한 것이 아니다 이 말이야. 보고 듣고 얻어서 아는 것은, 이거는 누구나 할 수가 있으나, 각지(覺知)는 체험(體驗)을 해야 돼, 체험(體驗). 자기(自己)가 체험을 해보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나타났다 하늘, 여기도 오고, 하늘궁도 오고, 체험(體驗)하죠? 그래서 나하고 끌어안아보고, 에너지도 체험(體驗)해보고 하죠? 그러면 이런 사람들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유튜브만 보는 사람하고, 직접 체험(體驗)을 하러 오는 사람하고, 다르죠? 그래서 하늘궁은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궁에 그 많은 사람이 앞으로 강의(講義)듣는 장소(場所)를 만들어야 돼. 그런데 지금 언론(言論)에서는 내가 당(黨)을 만든다, 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태풍(颱風)이 일어나겠다.
저, 저거 틀어봐. 여기 틀어봐, 저쪽 거는 놔두고, 여기에 뭐를 트냐 하면 은, 이준석이 나오는 거. 이준석이 나오는 거, 틀어봐. 자, 이, 이준석이 나온 거는, 자, 이거, 잠깐, 이거 KBS 맨 앞에 나오는 거는 없나? 그걸 준비(準備)해놔, 앞으로.
이게 여기 보면 KBS TV라고 여기 나오나? 보여요? KBS 보여요?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이 되는 날, 한 시간 뉴스 시간(時間)에 내보내니까, 아홉 시(時). KBS에서 한 시간을 찍기 위해서 촬영, 내보내기 위해서, 한 달을 찍었어. 하늘궁에 와서 찍고, 여기 와서 찍고, 한 달 찍어가지고 압축(壓縮)한 거야.
이거, 국회(國會) 앞에 가서는, 이준석이 하고 지금 이철희 국회의원을, 현역(現役) 의원(議員)이야. 갖다 놓고, 태극기 갖다 놓고, 했어. 보여줘. 틀어봐.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해서, 이준석이하고, 이철희 의원을 데려 놓고, 나를 증언(證言)하는 거야. 소리 작아. 더 크게, 더 크게. 이게 제일 큰 건가? ….. 화질(畵質)이 좀 다른가? …..
자, 여기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 나오죠? ….. 자, 이게 뭘 보여 주냐 하면 은, 내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出馬)한 것이 아니고, 이준석과 안철수가 노원역에서 출마했죠? 노원구에서 출마를 했는데, 내가 밥을 먹으러 갔다가, 이 사람들하고 한 1킬로 떨어진데서 식당(食堂)을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한 5,000명이 찾아왔죠?
그래서 다섯 시간, 열두 시까지 밥을 굶고 사진(寫眞)을 찍어 줬어. 그랬는데, 그 당시에 안, 나는 묶여있었어, 안 묶여있었어? 3년 전에. 정치 못하게 묶여있었죠? 묶여 있는 사람을 만나러 그렇게 쫓아왔는데, 유세(遊說)하고 있는 두 사람한테 있던 사람, 5,000명이 다 도망갔죠? 도망가서 나한테 왔는데, 아, 이준석과 안철수도 아, 놀래가지고, 사람이 싹 다 없어지니까, 뒤따라 왔어. 그래 이준석이가 나있는데서 12시까지 있다 갔어.
그러더니 이 분이 방송마다 나가서 내 이야기 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을 예사(例事)로 보지 마라. 그 사람, 그 사람은 밥 먹으러 가는데도, 5,000명이 쫓아가는데, 우리는 여섯 시간을 줏어 모아놨는데, 순식간에 없어지더라고, 만약에 그 사람이 국가혁명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을 내보낸다면, 이거는 무슨 이변(異變)이 일어나겠냐?
허경영(許京寧)이는 여기 강의실(講義室)에서 후보자(候補者)들을 위해서, 연설만 하고 있어도, 전국(全國) 다니면서 유세(遊說)할 필요 있나. 국회의원 세비(歲費) 안 받는다, 후원금 안 받는다, 특권 내려놓는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는 거, 국회에서 입법화(立法化)하겠다, 그거 안 찍어 줄 사람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 내가 몰고 올 태풍(颱風)을, 감(感)을 잡을 줄 알아야 돼. 절대 어떤 사람이, 야, 그 사람이 사기꾼이야, 그 이상한 사람이야, 이러는 거는, 그 사람들이 오링테스트 할 줄 몰라 그래. 내가 누군지 잘 모르는 거야. 그런데는 기(氣) 죽을 필요 있나.
아무리 나를 사기꾼이라고 그래도, 내가 밥 먹으러 가는데, 나는 노력(努力)도 하나 안 하고 5,000명이 쫓아 와서 사진을 찍는데, 그 사람들은 여섯 시간을 모아놓은 사람이, 일순간(一瞬間)에 다 사라져 버려. 그때 나는 인기가 있을 땐가, 없을 땐가? 나는 그때 정치 할 수 있나. 연금(軟禁)돼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런 사람을 만나러 다 쫓아오는 거야.
인제 이해(理解)가시죠? 그때 나는, 지금은 이 유튜브라는 건, 다른 말로 바꾸면, 핵이야, 핵폭탄. 지금 핵폭탄이 이걸 지금 나가고 있어. 이게 핵폭탄이야, 이게. 이게 핵폭탄입니다. 그럼 이게 순식간에 방영(放映)이 되어 나가면 은, 전 세계인이 보고 있어, 이게. 그러면 입에서 입으로 소문(所聞)이 나는데, 이 핵폭탄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내가 왜, 국가혁명당이 5월부터 창당(創黨)을 시작하느냐 하면 은, 전화가 빗발치듯 와, 당 안 만든다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에 들어가서 운동을 하고 싶은데, 왜 당을 안 만드냐는 거야. 아, 그래서 나는 7월 달부터 만들 겁니다. 7월 달에 안 만들면 가만 안 있겠대. 하, 그래서 5월 달로 땡겼어요.
그래서 앞으로 부산 광주 경기 서울 인천, 이런 다섯 군데 신속(迅速)하게 당(黨)이 완료(完了)되면 은, 정식(正式) 정당(政黨)이 돼. 그러면 내가, 창당(創黨) 때, 당(黨) 대표(代表)로 들어가요. 총재(總裁)가 돼가지고.
그래가지고, 당 대표로 내가, 8월, 9월, 10월, 세 달 사이에 들어가서, 내가 우리나라 내년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까지, 전국(全國)에 국회의원을 다 내보내. 그래 내년 선거에서 100명이 당선(當選)돼. 그런데, 과테말라에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 밀어낸 사람, 이름이 뭐죠? 과테말라 이 사람은 기성 정치인 몰아냈죠? 모라네스야. 왜, 그 사람 이름도 몰아내는 데 아주 전문가(專門家)야. 모라네스.
그 다음에 우크라이나는 이름이 뭐죠? 불로 디밀어 잘난 새끼죠? 불로 디밀어, 아주 디미는 건 세게 디밀었어. 불르디미르 잘란스키, 이름은 원래 잘란스키인데, 잘난 새끼라고 발음(發音)하면 돼. 이거는 이런 걸 암기(暗記)할 때는 그래야 돼. 불르디미르는 맞는데, 잘란스키가 잘난새끼라고 그러면 돼. 그 잘란스키를 빨리하면, 잘난 새끼가 되는 거야. 그럼 불르디미르 잘란스키.
그런데 프랑스 대통령 이름은 뭐죠? 마크롱. 이 사람은 국회의원 한 명을 가지고 대통령이 됐어. 이 사람은 국회의원 한 사람을 가지고 프랑스라는 나라의 대통령이 됐어. 국회의원 많다고 대통령 되는 건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이가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을 못 만들어서 만약에 실패한다 하드라도,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大統領) 돼. 나는 한 명이 없어도 대통령 되는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나중에, 내가 창당(創黨) 안한다고 시비(是非)걸다가, 대통령 안 나가면 보세요. 도망 가야돼, 우리나라에 못 살아요.
그래서 내 대통령 될 때까지만 빚에 쪼들려도 참아야 돼. 그리고 내가 대통령 되고나면 은, 희망이 있는 거야. 나는 그 희망을 반드시 지켜줄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이게 영수증이야. 내가 강의비로 번 돈, 어제 세무서(稅務署)에, 은행(銀行)에 가서 세금(稅金) 냈어, 안 냈어? 강의로 번 돈,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이거 얼만가 카메라에 한 번 비춰봐. 들고 가.
그러니까. 내가 어제 세금을 냈는데, 얼마를 냈느냐 하면 은, 내년(來年)에는, 금년(今年)은 세금이 한, 지금 저 세금은 3억5천5백이에요. 종합소득세야. 이거요, 한 개인(個人)이, 영상(映像) 왜 안 나오노? 한 개인이 평생(平生) 내야 되는 종합소득세야. 아, 그죠?
내가 강의(講義)에서, 이렇게 강의를 해서, 전 세계인이 저걸 보고, 여기에서 또 유튜브에 뭐 여러 가지 수익금(收益金)이 생기고, 뭐, 엄청나게 많겠죠? 광, 또 광고비가 나오고, 또 뭐 여기 강사료가 나오고, 뭐, 이래 합친 돈이, 내 소득(所得)이, 내년에는 세금만, 종합소득세 200억(億), 예.
그러고 내가 대통령 선거(選擧) 때, 딱 대통령 TV토론(討論) 단상(壇上)에 앉아서, 당신 세금 얼마 냈어? 종합소득세. 딱 나는 공장(工場)도 없어. 공장(工場)도 없어. 종업원(從業員)도 없어. 내 혼자야. 혼자 1년에 200억(億)의 종합소득세를 내는데, 자, 보세요. 3 이건 얼마야? 위에 거, 위에 거, 이 위에, 낮춰. 이거는 지방세(地方稅)입니다. 종합소득세 중에 10%가 지방세(地方稅)래.
요 확대한 거 키워봐, 이거. 위에 거. 3억2천2백8십4만9천9백 원, 그 다음에, 지방세는 또 3천2백2십8만4천9백9십 원, 합치니까, 내려 봐요. 위에 거는 종합소득세입니다. 이 종합소득세 3억5천5백에서, 지방세가 10%가 나가더라고, 합쳐서 3억5천5백인데, 이 두 개를 이렇게 해서 어제 냈는데, 날짜가 5월 2일,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강의한 돈을 싹 모아놨다가, 은행에 가서 탁 냈어. 이해가시죠? 다른 사람 같으면, 그 돈 가지고, 집 사려고 그럴 거야. 나는 국민들 잘 사는데, 앞으로 내가, 내년에는 세금 목표가 2백억(百億)이야. 저 재벌(財閥)들이 세금 내는 거 보고 불만(不滿)이 있어.
앞으로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브로커 사업자(事業者)를 내줘가지고, 앞으로 병원(病院)에 환자(患者)를 소개(紹介)해도 돈 받아. 부동산에 사람을 소개해도 돈 받아. 뭐,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해줘도 돈 받아. 인제 이렇게 할 거야. 그러면 거기에 세금을 내면, 세금이 200조(兆)가 더 걷혀.
지금, 비공식적(非公式的)으로 안 내는 세금(稅金)이 너무 많아. 이거를 세금을 내도록 끔, 내가 만들면, 우리 국민은 배당금(配當金)도 받고, 세금(稅金)도 많이 들어오고, 나 같은 사람 봐요. 자진신고하면, 내년에 200억(億)을 내는데, 안 낼 수도 있어. 일반(一般) 사람들은. 이 옆으로 빠져나가는 세금(稅金)이 어마어마해. 그것을 잡아서 여러분에게 150만(萬)원씩 주겠다 이거야.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낸 세금은, 내가 종업원(從業員)이 있습니까, 무슨 기업인(企業人)입니까? 혼자 이렇게 뼈 빠지게 강의해 가지고. 아니 강의 하다가 백궁(白宮)으로 가게 생겼어.. 아니, 일반사람 같으면, 강의하다가 백궁(白宮)으로 갈지도 몰라. 뭐 가수(歌手)가 무대(舞臺)에서 죽는다더니.
허경영(許京寧)가 내년에 200억(億)을 내려면, 강의 많이 해야 되겠죠? 내 유튜브가 전 세계, 그래서 이봉규 TV에 갔더니, 내가 고정(固定) 출연(出演)합니다. 이봉규 TV에. 갔더니, 자기가 여론조사(輿論調査)를 해봤대, 몇 천 명한테, 허경영(許京寧)가 대통령(大統領) 1위(位)래.. ….. 허경영(許京寧)이가 압도적(壓倒的) 1위(位)래. 그런데 2위(位)가 누군지 알아요? 유재석이래, 유재석이.
아니, 코미디 들이 대통령 되니까, 이제 정치인,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 빼 뻐리고, 누가 기성 정치인 찍겠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박수치지 말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딱 나갔다, 여기다 플래카드를 붙이고, 기호. 아니 국회의원이 100명 붙어야 될 거 아니에요?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 내가 100명을 가져오면, 다른 당들은 몇 명이에요? 50명, 70명, 이렇게 될 거 아냐?
내가 기호 1번이 되겠지. 기호 1번, 허경영(許京寧). 딱 나갔다. 저 사람 세금(稅金) 200억(億)씩 내는 사람이야. 이거 보세요. 종합소득세를 내 머리 하나로, 종업원 하나 없이, 1년에 200억(億) 씩을, 앞으로 3년간(年間) 내리다리 한 번 내봐, 다음 대선(大選)때까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기껏해야 대통령 후보들이 지 가족 먹여 살린 거밖에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국민들 먹여 살리냐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은 역시(亦是) 재주가 있다. 허경영(許京寧)은 예언(豫言)이 다 맞다. 저 사람 뽑으면 우리도 종합소득이 올라갈 거야.
아니, 여야(與野) 대선후보(大選候補)가 아무리 세금을 많이 낸다고 해도,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를 200억(億) 내겠어요? 기껏해야 내 생각에 100만 원 미만이야. 그 사람이 국민을 먹여 살리겠어요? 나는 거기서 입에 피가 나오도록 이야기 할 거야. 내 맨손으로 200억(億)의 세금을 내는 애국자(愛國者)를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들면, 여러분들은 돈 버는 재주를 배우게 되고, 우리는 세계를 제패(制霸)해.
그래서 3년 후에 대통령(大統領) 선거에는 200억, 200억, 200억 내다, 그 다음에는 300억을 내게 될 거야. 대통령(大統領) 나가는 그 해에는, 1년에 종합소득세를 400억(億) 내는 자(者)하고, 100만원 내는 자들이 마주 앉아. 말이 되겠습니까? 실제 보여줘야 돼.
실제 그 사람이 맨 주먹으로, 1년에, 종업원 한 명 없이, 400억(億)을 내는 자(者)다, 이럴 때, 누적 합계 세금이 얼마나 많아? 국가에 기여도(寄與度)가 높아요. 이 사람만큼은 대한민국 경제(經濟)를 살릴 수가 있는 자야. 내가요, 대통령이 되면 은, 우리나라에 공장이 다 도망가도, 전국(全國)에 산(山)과 개울을 이용(利用)해서, 강의장과 영적(靈的) 치유(治癒)와 명상(冥想) 센터를 만들면, 전 세계인이 다 몰려와.
우리나라가 스위스보다, 10만(萬) 불까지 GDP가 올라갈 수가 있어요. 그 많은 목사님들, 그 많은 스님들, 다 활용을 해가지고 매출(賣出)을 올리는 기술(技術)을 전수(傳授)시켜주고. 전국에 방방곡곡(坊坊曲曲)에 산골짜기마다, 기도원이나 명상센터나, 영성센터를 만들게 해주고, 전 세계, 머리, 골 아픈 사람 다 오라고..
1년에 우리 국민이 공장에서 생산(生産)하는 거보다 몇 십 배 돈을 벌어서, GDP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계 랭킹! 알겠죠? 그런데 장흥에 산골짜기에 앉아가지고, 혼자서, 400억(億)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사람이면, 알아볼만 하잖아요? 그런, 전 세계인들이 한국이 영성(靈性)의 메카, 명상의 메카, 물 좋고, 산 좋고, 금수강산(錦繡江山)을 우리는 이용(利用)할 줄 몰라.
시간 때문에, 시간 때문에, 자꾸 강의를 끝내라는데, 사실은 시작도 못했어..
자, 마크롱은 한 명 가지고 대통령이 됐죠? 그런데 이렇게 우리나라에, 영성센터, 명상센터를 만들어서 돈도 안 들이고, 전국에 산야(山野)에 그걸 만들어서, 전 세계 돈을 거머들일, 대한민국의 지도자(指導者)를 잡아넣어야 되겠다, 야, 저놈 잡아넣어라. 저놈 뒷조사해라, 이러고 앉아 있어 지금. 좀 있으면 그게 테레비에 나와. 그런 기미(機微)가 보여.
허경영(許京寧)이가 창당(創黨)을 한다 이거야. 창당(創黨). 야, 이거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죽여야 된다, 위험(危險)하다. 이럴 때, 여러분들, 그 사람들 전화 오면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끊어버려요. 여러분들이 무조건(無條件) 끊어버려. 나는 허경영(許京寧), 당신 누구야? 나 무슨 방송국 기자(記者)야. 이거보세요. 그렇게 할 일 없어요? 끊으세요.
그거는 내 개인보다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거야. 멀쩡한 라면에 뭐? 소, 무슨 뭐, 동물 뭐가 들었다 하면서, 라면 다 망치고, 통조림에서 비상이 나온다고 망치고, 기자들이 하는 일이 그겁니다. 허경영(許京寧)을 그런 기사(記事)를 쓰는 기자(記者)들, 방송국을 떠나서, 개인적(個人的)으로 그들이 하늘에서 오는 에너지가 빠질 걸 알아야 돼. 그들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저주(咀呪)를 내리는 게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은 하늘에서 와있는 자(者)기 때문에, 그런 짓을 일삼을 때는, 철퇴(鐵槌)를 가하게 된다는 걸 알아야 돼.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들이 지금 여기 오고 있어. 이 안에서 몰래, 카메라를 돌리면서, 그 방송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 자가 있다 이 말이야.
절대, 앞으로 공중파(空中波)를 우리가 믿을 수가 없어. 공중파를 가지고 흔드는 것은, 어떤 사람들인지 우리는 이미 알고, 공중파가 진리(眞理)를 외면(外面)하고 있다는 거, 여러분 이해가 가시죠? 왜? 내가 부시를 만났는데, 안 만났다는 거야. 내가 트럼프 만났어, 안 만났어요?
그래가 나중에 무슨 회장(會長)이 백승학이라는 회장(會長), 영안모자. 회장이 증언을 서가지고, 부시 만나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같이 있었다, 자기가. 했어. 그래서 그게 법원에서 무혐의(無嫌疑)가 됐어. 그런데 그거 신문(新聞)에 내주나? 안 내줘. 저 사람, 부시 안 만나놓고, 사기(詐欺)로 거짓말했다, 이렇게 아직도 알고 있어.
그래서 언젠가는 그게, 밝혀지겠죠? 그래서 그거는 밝혀졌지만 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국민한테 그 알려줄 거야. 허경영(許京寧)에게 씌워놓은 모든 누명(陋名)은 없애야 돼.
내년에는 얼마를 내게 된다고? 200억(億), 후년(後年)에는? 300억(億), 그 다음에 대선(大選)이 있는 해는? 400억(億).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에도 영향(影響)이 오겠죠?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은 돼. 안 되는 거야. 이거는 공문서(公文書)입니다. 가짜가 있을 수 없죠? 예.
그래서 한 개인(個人)이 이렇게 하는데, 국가(國家) 전체도 앞으로 명상센터를 많이 만들고, 세계에 명상 애호가(愛護家)들이 다 몰려와서 우리나라가 명상(冥想)의 메카, 영성(靈性)의 메카.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하늘궁에 오는 데만 해도, 국가예산(國家豫算) 만큼 수입(收入)이 들어와. 나중에 하늘궁만.
자, 시간이 없어서 또 내일 하늘궁에서 만납시다. 以上.

2019.05.11 1180 허경영 눈을 계약했다. 여명의 눈빛.

사람은 내가 여러분에게 눈에서 에너지를 주죠? 눈으로 보는 이것이 화룡점정(畵龍點睛)이야. 이것이 눈에서 불이 나가는 거고. 부부가 싸울 때 눈으로 상대방한테 독(毒)을 뿜어요. 그럴 때 그 부인(夫人)의 독(毒)을 맞은 사람은 암(癌)이 걸리는 거야. 눈을 조심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의 눈에서 나가는 거는, 독소(毒素)가 별게 없어요. 그런데 내 눈에서 나가는 거는 무서운 거야. 수, 이 무한대(無限大)까지 나가버려, 에너지가. 여러분은 요, 1미터 이내(以內)야. 나는 무한대(無限大). 눈을 쳐다보면, 여러분의 무한대(無限大)까지 다 가버려.
여기서 프랑스, 내가 여기서, 여기서 허공(虛空)을 보고 내가, 허경영(許京寧)에게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프랑스에서도 에너지 있을까. 백궁(白宮)에서 에너지 있을까. 에. 이 공간(空間), 우주(宇宙)의 어떤 빈 공간(空間)도 전부(全部) 에너지 화(化) 되 버려. 그리고 백궁명패(白宮名牌)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에너지 화(化) 되 버려.
그 다음에 또, 하늘궁 그러면,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에너지 화(化) 되 버려. 그 이해(理解)가 안 가죠? 언젠가 물리학박사(物理學博士)들이 여기 오고, 날 연구(硏究)할 거야. 세브란스 병원에서, 아, 병원(病院)에 그 박사(博士)님, 전세일 박사(博士)님이, 내를, 내가 의사(醫師) 열 명(名) 고쳐줬죠?
그 차 의과대학(醫科大學) 원장(園長) 하실 때, 그 세브란스 병원(病院) 전세일 박사(博士), 내가 머리, 뇌(腦)하고. 이 손 떨리는 거하고, 간(肝)하고 심장(心臟)하고 고쳐드렸어. 그래서 고치고 나니까, 한 달 있다가, 세브란스 병원(病院)에 과장(科長)들, 차(車) 의과대학(醫科大學)이 주임교수(主任敎授), 교수(敎授), 의학박사(醫學博士), 열 명(名)을 데리고,
현대의학(現代醫學)으로는 못 고치는 환자(宦者), 열 명(名)을 데려놓고, 내보고 차움 센터 회의실(會議室)에서 고쳐달라고 그랬어. 그 대신(代身), 고치기 전(前)에, 저 사람들이 무슨 병(病)이 있는지 먼저 알아맞히라고 했어. 그래 내가 알아맞혔죠? 그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영상(映像). 차움 센터 그 영상(映像), 전세일 박사(博士). 그 영상(映像) 있죠? 에. 실제(實際) 고쳤어.
오늘은 여기가 인제 촬영(撮影) 위주(僞主)로, 전문가(專門家)들이 와서 촬영(撮影)해요. 지금까지는 우리 스텝들이 촬영(撮影)했는데, 이제 이 최고(最高) 전문가(專門家)들이 와서 찍으니까, 저 조명(照明)도 막고. 전부(全部) 조명(照明)을 어둡게 했어. 그래, 여러분들 좌석(坐席)은 전부(全部) 어두워졌어. 그리고 내 있는 데만 빛이 있는 거야.
이런 빛을 여명(黎明)의 빛이라고. 이 사람 있는데 만 좀 밝고, 여러분 있는데 만 어두워. 여기서부터 이제 해가 뜨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마치 내가 뜨려고 할 때, 저기 저것 좀 내려. 저게 있으니까, 눈이 굉장히 부시네. 저게 있으면, 내 동공(瞳孔)이 작아져요. 빛이 밝으면 사람들의 동공(瞳孔)이 작아지니까, 여자(女子)의 얼굴이 안 예뻐 보여.
그래서 여자(女子)들은 동공(瞳孔)이 좀 커야 예뻐 보여. 그래서 밤에 예뻐 보이는 거야. 해가 있을 때는 동공(瞳孔)이 아주 작아져가지고, 눈들이 희미해 보여. 그런데 어두워지기 시작(始作)하면 은, 여자(女子) 눈이 더 커져요. 동공(瞳孔)이. 극장(劇場)에 들어가면 은, 처음에는 동공(瞳孔)이 아주 작았다가, 딱 들어가면, 동공(瞳孔)이 커져요. 그 눈이 새카매져 버려. 그때 여자(女子)를 보면 은, 너무너무 예쁜 거야. 못 봤죠? 어두운데서? 에.
아, 여기 있네. 요 분이 전세일 박사(博士). 요, 이분이 누구죠? 요분이 많이 본 사람이지? 강남,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 오른편 세브란스병원 원장을 지내고, 미국 의과대학 교수(敎授), 강남 차의과대학 원장, 차움 센터 원장, 그 당시(當時) 원장(院長)이야. 차 의과대학 교수, 저 대학원장(大學院長)이고, 원장 겸용으로 있는 전세일 박사와 하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 옆으로 서종범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요 사람이 의대(醫大) 부교수(副敎授)야. 요 사람, 이 저, 저, 저, 한 쪽이. 그 다음에, 윤성우 경기대학교 부교수, 경기대학교 한방대학교 부교수. 김창근 차 의과대학 교수. 이윤 한의대 교수. 신종현 의학박사. 김성현 차 의과대학 주임교수. 오흥근 의학박사. 뭐 이렇게 열 명(名) 맞죠? 열 명(名)이 의학박사(醫學博士)들이야. 최고(最高) 박사(博士)들이야. 차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그 사람들이 인간(人間)이 고칠 수 없는 병(病)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이 사람들을 한 달 만에 전세일 박사(博士)가 찾아가지고, 나한테 내리고 왔어. 와서,. ….. 그래가지고 인제 내가,. …..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 눈빛으로 전세일 박사(博士) 뇌(腦)와 간(肝) 등, 세 군데 병(病)을 0.1초 만에 치유해줘 화제가 되었고, 지금은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의 눈빛에서 왜 병이 치료되는가를 논문을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나하고 계약을 했어. 그 계약서 한 번 비춰봐. 이게 그 전세일 박사(博士). 우리나라 최고(最高) 의학박사(醫學博士)와 맺은 계약서(契約書)야. 연구용역계약서. 허경영, 이하 갑이라 한다.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하 을이라 한다. 다음과 같이 연구용역계약을 체결한다. 맨 뒤에 제켜봐. 맨 뒤에 끄트머리. 봐. 허경영. 전세일, 사인, 있죠?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장수(張數)는, 장수(張數)가 한 30장(張). 계약서(契約書)가 한 서른 장(張). 두꺼워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가 가짜일까? 의대(醫大) 교수(敎授) 열 명(名)을 못 고쳤더라면, 계약(契約) 없어. 계약(契約) 안 해. 계약(契約), 안합니다. 전세일 박사(博士) 안 고쳤으면, 계약(契約) 안 해. 뭐, 저런 거짓말쟁이가 있나, 이러죠.
열 명(名)을 딱 앉혀놓고, 이 박사(博士)가, 박사(博士)를 내가 고쳐줬더니. 그 박사(博士)님이 자기(自己) 제자(弟子)를 한 달 만에 열 명(名)을 데리고 온 이유(理由)는, 아,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박사(博士)님 얼굴이 왜 그리 좋아졌어요? 집에 가도 좋아졌다, 병원(病院)에 가도, 의사(醫師), 간호원(看護員)들이, 박사(博士)님 얼굴이 너무 좋아졌다고,
야, 이거 다 손도 안 떨려. 이거, 허경영(許京寧)을 대리고 와야겠다, 이래가지고, 고질병(痼疾病)있는 제자(弟子)들, 그 세브란스 병원(病院) 서종범 교수(敎授)는, 외래(外來) 그 과장(課長) 그 교수(敎授)는, 부교수(副敎授)는 이, 평생(平生)동안 위장병(胃腸病)이 안 없어지는 거야. 아무리 몇 십 년(十年) 간(間) 조사(調査)해도 이상(異狀)이 없어. 그런데 밥 먹으면 소화(消化)가 안 되고, 계속(繼續) 트림을 해.
그래서 내가 열 명(名)을 딱 앉혀놓고, 허경영(許京寧) 씨, 예, 저 박사(博士)들 각자(各自) 무슨 병(病)인지 먼저 좀 알, 알려주세요, 그러더니. 그래서 아, 저 서종범 교수(敎授)님은 사람이 못 고치는 위장병(胃腸病) 환자(患者)요. 현대의학(現代醫學)이 못 고치는 위장병(胃腸病)예요. 박수, 박수.
아니, 어떻게. 전세일 박사(博士)가, 아니 어떻게 보는 순간(瞬間)에 그게, 의사(醫師)가 못 고치는 위장병(胃腸病) 환자(患者)라고 그럽니까? 딱 물어보는 거야. 그래 내가, 아니, 사람이면 그걸 모르죠.. 신인(神人)이니까 알죠, 내가 딱 엄청난 충격(衝激)을 받았어. 거 있는 사람들이.
우리 열 명(名)을 탁 탁 탁 탁. 그래 1초(秒)만에, 전세일 박사(博士) 옆에 있는 사람, 서 교수(敎授) 고치고, 탁 탁 탁, 다 고쳤어. 그랬더니 몇 달 있다가 계약(契約)을 하자고, 영구(永久) 계약(契約). 허경영(許京寧)의 눈을 연구(硏究)해..
자, 이거 이제 지우고. 이거 인제 지우세요. 가짜가 아니죠? 여러분은 그냥 우연(偶然)히 의사(醫師)를 고쳐준 게 아니고, 우리나라 최고(最高) 의사(醫師). 그 차움 센터는 진찰(診察) 받는데, 1억(億) 6천인가, 7천인가. 신문(新聞)에 났죠? 우리나라에서 제일(第一) 비싸고, 각국(各國)의 대통령(大統領)들, 해외(海外) 재벌(財閥)들이 오는 병원(病院)이야.
일반인(一般人)은 거기 들어가서 진료(診療) 받는다는 것은 꿈에도 볼 수 없고, 어떤 사람이 가서 진료(診療)를 받아도 마주치는 일이 없어. 환자(患者)들이. 완전(完全)히 비밀(秘密)이 보장(保障)되는 거야. 그런 병원(病院)인데, 그 모든 병원(病院)을 구경을 시켜주더라고. 그래 내가 싹 다 구경을 했어, 야, 대단해. 미로(迷路)가 많아. 미로(迷路)가.
서로, 서로 진찰(診察) 받는 사람이 외국(外國)의 대통령(大統領)이니까 누가 보면 안 돼. 지하주차장(地下駐車場)을 싹 내려가서 차(車) 타고 싹 가버려. 일체(一切) 대기실(待機室)도 없어.. 일반(一般) 병원(病院)은 대기실(待機室) 있고 그러잖아? 그런데 전혀 없어. 약(藥) 타는 데도 없어..
꼭 호텔방처럼 비밀(秘密)로 설계(設計) 돼있고, 최고(最高)의 의료장비(醫療裝備)가 돼있어.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의 병원(病院)이야. 외국(外國) 사람들이, 주(主)로 원수(元首)들이 많이 오고, 재벌(財閥)이 오고, 그걸 노린 거지. 한국(韓國)의 의학(醫學)은 세계(世界)에서 알아줘. 그 의학(醫學), 그 의학(醫學)이 20년(年) 동안 찾아내지 못한 병명(病名)을 0.1초(秒)만에 내가 알아냈다는 거, 이해(理解)가 갑니까?

제목 : 인간의 지능은 평균 100, 사물의 지능은 평균 100억 !

백고마성白高魔盛 진경만리震驚萬里

평균(平均) 100이죠? 여기에 평균(平均)이 들어가야 돼. 평균(平均) 얼마요? ….. 제목(題目)이 다 끝난 게 아니에요. 자, 인간(人間)의 지능(知能)은 평균(平均) 100이죠? 근데 요런 흑판(黑板)이나, 이런 펜이나 마이크의 지능(知能)이 얼마라고요? 풀이파리 요것이 지능(知能)이 얼마라고요? 100억(億), 인간(人間)보다 1억(億) 배(倍)가 높아.
이 책상(冊床)도 지능(知能)이 100억(億)이야. 여러분이 하늘궁에서 테스트 해봤죠? 맞죠? 안 본 사람, 안 본 사람? 안 본 사람이 쪼끔 있긴 있네. 자, 이거는 뭐죠? 백고마성(白高魔盛)은? 내 강의(講義)를 오래 들은 사람은 다 알아요. 저기, 뭔가 이게? 카메라. 모르겠는가?
인제 앞으로 저,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면, 시험(試驗) 볼 때, 이런 게 나와요. 좀 어려운 문제(問題)가 많이 나와요. 공부(工夫)를 다 해야 돼요.
백고(白高), 백궁(白宮)이 가까워질수록,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백궁(白宮)에 가까워질수록 마귀(魔鬼)들이 기승(氣勝)을 부려.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으로 가까이 갈수록, 그 여러분들을 가지 말라고 유혹(誘惑)하면서,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짜야, 뭐야, 저 예수는 죽여야 돼. 저 석가모니는 가짜야. 이런 사람 있어.
그러면서 뒤에서 잡아당기고, 옆으로 밀치고 막 나를 모독(冒瀆)하고, 거짓말을 퍼뜨리고, 이런 사람 있을까. 이게 점점, 번성할 성 자(字). 번성(繁盛)해요, 번성(繁盛). 많아져요. 좀 있으면, 테레비에 막 허경영(許京寧) 죽여라, 저런 나쁜 놈, 뭐, 별 말이 다 나와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준비(準備)가 없이 맞이하면 안 된단 말이야.
왜 그러냐. 허경영(許京寧)은 남들이 보면 은, 이 신인(神人)은 정말 이해(理解)할 수가 없어. 아, 평생(平生) 혼자 사는 건 틀림없는데, 맨 이상한 뭐, 뭐, 가수(歌手)가 어떻다는 둥, 별 소리가 다 많고, 또 거기에 이상한 것들을 만들어 내. 사람들이. 유언비어(流言蜚語)나 이런 데 현혹(眩惑)되면 안 됩니다.
그런 거를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앞으로 공중파방송(空中波放送) 보지 말아야 돼. 얻을 것이 없어. 내 유튜브 한 번 더 보는 게, 후손(後孫)들에게 좋아. 아주 집에 가면 공중파(空中波)를 차단(遮斷)해놔요. 내가 나온다, 봐라. 이런 때는 보는 거야. 에.
미국(美國), 전 세계(全世界) 사람이 트럼프 붙는다고, 아니, 힐러리가 아니고, 딜러리, 들러리. 내가 힐러리 이름을 들러리라고 그랬죠? 들러리란 이름은, 모랄레스 보다 좋아, 안 좋아? 모랄레스는 몰아내버리면 되니까 좋지만 은, 들러리는 다른 사람 대통령(大統領), 오바마 만들어주고, 트럼프 만들어 주는데, 액세서리(accessories)로 가서 들러리 서주는 거야. 에.
왜? 왜 내가 들러리라고 부르냐? 그 사람이 붙는다고 했어, 다. 99%. 그렇잖아요? 허경영(許京寧)만 트럼프가 붙는다고, 그것도 트럼프와,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딱 나오면서,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를 딱 하니까, 그 사람이 공화당 후보(候補)가 된다는 건, 상상(想像)할 수도 없죠?
MBN에서 나를 불렀어. 가서, 뉴스시간에 나하고 딱 마주 앉혀놓고, 패널들이 쫙 앉아가지고, 앵커가 아이고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그 저, 트럼프하고 좀 비슷하다고, 미국(美國)에서도 저 허경영(許京寧) 같은 이상한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나왔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트럼프를 그때 처음 봤어요. 뉴스에. 그래서 내가 뉴스를 딱 보니까, 트럼프와 얼굴을 탁 보니까,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나는 영적(靈的)으로 보잖아?
팔관(八觀)
신관(神觀)
무관(無觀)
아관(我觀)
공관(空觀)
실관(實觀)
환관(幻觀)
불관(不觀)
과관(果觀)
여러분들이 보는 거는, 팔관(八觀)이라고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보는 여덟 가지는, 무관(無觀), 아관(我觀), 공관(空觀). 실관(實觀), 환관(幻觀), 불관(不觀), 이렇게 본다고 그랬죠?
무, 아. 과관(果觀)이 없네. 내가 쓰다보니까, 과관(果觀)을 안 썼어. 무, 아, 과관(果觀). 여덟 개(個) 맞나?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곱. 하나 더 빠졌잖아? 아, 신관(神觀)이 빠졌잖아? 여기에, 이게 무관(無觀)이고, 신관(神觀)이 있죠? 신관(神觀),
이렇게, 신(神)의 눈으로 보면 은, 알 수가 있는데, 여러분의 아관(我觀)으로 보면 은, 몰라. 무관(無觀)으로 보면 은, 몰라. 이게 다 모르겠죠? 사람이 사물(事物)을 보는 데는, 여덟 개(個)의 안경(眼鏡)이 있어. 여덟 개(個), 신관(神觀)으로 보면 은, 아무리 돈을 잃어버리고, 사업(事業)이 망(亡)했어도, 아, 하늘이 준 거, 하늘이 가져갔다. 이러면 돼. 그러면 마음이 편(便)해, 안 편(便)해?
신관(神觀)으로 보면 은, 이 세상(世上)에, 갑자기 내 젊은 아들이 죽었다, 아, 신(神)이, 때가 되니까, 데리고 갔다. 신(神)이 알아서 하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좀 편(便)켔죠? 이거 신관(神觀)이야. 이 세상(世上)은 전부(全部) 허경영(許京寧)에 의(依)해서, 이게 만들어졌다.
118개(個) 원소(元素)로 돼 있다가, 사라진 것뿐이다. 이렇게 되면, 돼, 안 돼요? 그래서 신관(神觀)과 무관(無觀)이나, 아관(我觀)이나, 공관(空觀)이나, 실관(實觀)이나, 환관(幻觀)이나, 불관(不觀)이나, 과관(果觀)으로 보면 은, 이 세상(世上) 사물(事物)은, 다 보는 눈에 따라 달라, 안 달라요?
다른데, 그 다른 것이 나중에는 전부(全部) 일치(一致)해요. 하나로. 그래서 백궁(白宮)에 가까워질수록, 높아져 갈수록, 백궁(白宮)에. 가까이 갈수록 마구니들이 번성(繁盛)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저와 비슷한 말이, 호사다마(好事多魔) 있죠? 좋은 일을 앞두고는 꼭 집안에 교통사고(交通事故), 뭐 액땜이 와요.
그래가지고, 안 그러면, 그 행사(行事)에 거지가 엄청 몰려와. 그러고 그 사람들이 잘 살아. 그 시집 장가, 가는 사람이 잘 사는데, 거지 왔다고 막, 나가라고 그러면, 그 집안은, 그 시집 장가, 갈 사람은 망(亡)해요. 그 거지가 천사(天使)야. 밥 얻어먹으러 거지들이 오면 은, 뭘 많이 적선(積善)을 하면 은, 그 대우(待遇)를, 다른 손님과 똑같이 해야 돼. 거지들을.
그런데 거지들은 저쪽으로 가라고, 대문(大門) 밖에다가 음식(飮食)을 준다거나 이러면 은, 그 집안은 볼 일이 없어. 하늘에서 빼버려. 그 거지가 바로, 거기에 토지신(土地神)들이야. 동네에 말하자면 은, 가장 영험한 영혼(靈魂)이란 말이야. 그 동네에서 가장 맑은 영혼(靈魂)이야.
거지가 와 가지고, 밥을 딱 안 주면 은, 나가면서, 아이고 이 집은 쫄딱 망(亡)해라, 이러면 망(亡)하는 거야. 그 말이 아무것도 아닌데, 나가면서, 아이 재수 없어. 야, 이 집은 쫄딱 망(亡)해버려. 이러면 그 집안은 100% 망(亡)해요. 갑자기, 잘 나가던 아들이 서울에서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었대. 그 다음 차례(次例)대로 망(亡)해요. 거지를 우습게보면, 된다, 안 된다?
신사임당(申師任堂)은 유교(儒敎) 때니까, 승려(僧侶)가 없을 때죠? 불교(佛敎) 믿을 때인데, 아니 그냥 거지가, 스님이 남루(襤褸)한 옷을 입고 와서, 뭐 거지처럼 목탁(木鐸) 들고 와서, 밥 좀 달라고, 그러니깐, 마님, 마님이 그걸 보더니, 대문(大門), 그 스님이 대문(大門) 안으로 들어왔어.
어디 감(敢)히 유림(儒林) 집에, 벼슬하는 유림(儒林) 집에 중놈이 와가지고, 밥을 달라고, 뭐 돈? 호통(號筒)을 내리치면서, 빨리 내보내라고. 소리를 질렀어. 마님이. 신사임당(申師任堂)이 며느리야. 며느리가 애 업고 있었죠? 율곡(栗谷)이야. 그때 이름은 율곡(栗谷)이 아니고, 이이(李珥)야.
그래 그 이이(李珥)를 업고 이렇게 있는데, 아, 그 며느리가 시어머니 몰래, 이리 오시라고, 저쪽 한쪽으로 오시라고, 대문(大門)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한쪽 구석에 가서 세워놓고, 곡간(穀間)에 가서 쌀을 퍼와 가지고, 스님한테 줬어. 줬죠? 그 스님이 뭐라고 그래? 아, 이 집이 앞으로 될 집이다.
저 어머니대로 하면 복(福)이 다 끝나겠는데, 며느리를 잘 둬가지고, 이 손자(孫子)가 네 살에 죽어야 될 애인데, 율곡(栗谷)을 딱 보더니, 얘, 이 집안이 대(代)가 끊어지게 됐네. 저런 교만방자(驕慢放恣)한 할머니를 뒀으니, 이 애가 제 명(命)에 못사는데, 내가 50살까지 살게 해주겠다.
그러니, 밤나무를 천(千) 그루 심어가지고, 그 밤나무 버러지들이 밤이 떨어지면, 수많은 버러지들이 거 들어가서 먹고 살아, 안살아? 그 수(數)도 많은 버러지가 먹고사는 바람에 율곡(栗谷)의 수명(壽命)이 46년(年)이 늘어나게 해주겠다. 네 살에 죽어야 되는데, 50살에 죽었어요. 그때는 50이면 많이 산거야. 환갑(還甲) 살기는 어려웠어, 그때는.
임금 평균(平均) 나이가 서른 살이었으니까. 임금 죽는 나이가 서른 살이었으니까. 그러니깐, 그 아들이, 아주 장수(長壽)하게 된 거야. 그걸 며느리한테 이야기 해줘. 밤나무를 천(千) 그루를 심어라. 그래야 얘가 살지, 내가 무슨 빽이 있어서 얘를 살려주겠나? 그 비법(秘法)을 알려 주겠네.
왜? 밤나무를 심었더니, 거기서 밤을 매년(每年) 버러지들이 먹으니, 그걸 얼마나 많은 버러지가 그걸 먹어. 그 복(福)이 율곡(栗谷)이한테로 갈 것이다. 그리고 율곡(栗谷)이라고 해라. 그래서 밤나무 계곡(溪谷)이다. 그래서 이름이 아니고, 호(號)를 율곡(栗谷)으로 해라. 옛날에는 어른이 이이(李珥)라고 정(定)해줬는데, 아, 이 호(號)를 며느리가 맘대로 바꿀 수 있나?
아, 이거를 며느리 맘대로 못 바꿔요. 이게 율곡(栗谷)의 본명(本名)이야. 그러니 이거는 그대로, 못 바꾸니까, 옛날에는 밤나무 계곡(溪谷)으로 해라. 이 율곡(栗谷)이란 호(號)를 지어준 거야. 그래 그걸 부르니까, 50살까지 하고, 벼슬을 너무너무 많이 했죠? 뭐, 지금으로 말하면, 장관(長官)을 다섯 개나 하고, 막, 아주 그냥 잘 나갔잖아요,.
그래가 마지막 저 임진강(臨津江)에 가서 선조대왕(宣祖大王)이, 전쟁(戰爭) 날거다, 십만(十萬) 양병(養兵)을 길러야 한다.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앞으로 10년(年) 후(後)에 일어난다. 아, 조정(朝廷)에서 저런 미친놈이 있나? 아니, 장관(長官)이면, 장관(長官)이지, 뭐,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 임진년(壬辰年)에 전쟁(戰爭)이 난다는 거야.
아니, 아니 율곡(栗谷) 선생(先生), 아니, 이렇게 화평(和平)하고 잘 되가는데 나라가, 어떻게 임금 앞에서 재수 없게 맨날 전쟁(戰爭), 입만 벌리면 전쟁(戰爭) 준비(準備)해라. 10만(萬) 군대(軍隊)를 길러야 된다. 지금 60만(萬) 군대(軍隊)도 많은데, 그때 10만(萬) 군대(軍隊)면 엄청난 군대(軍隊)야.
그걸 기르지 않으면, 우리 조선(朝鮮)은 망(亡)한다. 자꾸 이러니까, 그 조정(朝廷)에서 율곡(栗谷)이를 내쫓아버려.. 재수 없다고. 그렇죠? 그런데 진짜, 10년(年) 후(後)에, 임진년(壬辰年)에 전쟁(戰爭)이 딱 터졌어, 대단한 사람이죠? 대단한 사람이야. 이 율곡(栗谷)이가.
그러니까 그 임진년(壬辰年)에 전쟁(戰爭)나는 날짜까지 알고 있었고, 선조(宣祖)가 도망가는 날을 알고 있었어. 임진강(臨津江)을 건널 거다. 그래가 임진강변(臨津江邊)에 가가지고, 임진강변(臨津江邊)에 가서 화석정(花石亭), 화석정(花石亭), 아예 불을 지르라는 뜻이야.
그 전각(殿閣)을 나루터에 딱 지어놓고, 임금이 도망(逃亡)가는 그 날짜를 알고 있어. 그리고 그 날은 비고 오고, 칠흑(漆黑)같이 어두울 거다. 이걸 아는 거야. 아무리 횃불을 들어봐야, 소용(所用)없어. 불이 꺼져버려. 배가 어디로 가는지도 몰라. 그렇게 어두운 밤이 될 거다. 이걸 율곡(栗谷)이 이야기 해놨어.
그래서 그날 자기(自己) 자식(子息)들 보고, 걸레로, 기름걸레로 율곡(栗谷)이가 거기를 3년(年)을 닦았어. 집이 온통 불만 대면, 기름걸레로 닦았으니까, 얼마나 잘 타겠어요? 그 여름에, 홍수(洪水)에, 비가 장대같이 쏟아지는데도, 기름걸레로 3년(年)을 닦아 놨으니, 얼마나 불이 세게 붙겠어. 그걸 미리 내다본 사람이야.
그래가지고, 임금이, 밤중에 임진강을 딱 건너는데, 따라오는 사람은 다 도망(逃亡)가버리고, 이항복(李恒福)이, 한 사람 남네. 다 도망(逃亡)가고. 얼마나 그 살벌(殺伐)했겠어요? 거기서 배를 건너는데, 도하(渡河)할 때, 그 화석정(花石亭)에 율곡(栗谷)이 후손(後孫)들이, 자식(子息)들이, 거, 불을 질러요, 그래가 화석정이 불이 나니까, 임진강(臨津江) 나루가 그냥, 소나기가 오는데도, 훤하게 보이니까, 선조대왕(宣祖大王)이 건너갔어.
충신(忠臣)은 미래(未來)를 알아, 몰라? 알죠? 미래(未來)를 아는 자(者)가, 율곡(栗谷) 씨가 전쟁(戰爭)을 유일(唯一)하게,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막을 수가 있었죠? 10만(萬) 양병(養兵)을 할 수 있었죠? 근데 그 돈을 양반(兩班)들이, 지금처럼,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즈끼리 다 노나 먹은 거지.
백성(百姓)들은 거지 만들어 놓고, 그러고 군대(軍隊)는 안 만들고, 알겠습니까? 그래 우리나라가 일본(日本)의 지배(支配)를 받게 된 거야. 그래서 지금도 꼭 임진왜란(壬辰倭亂) 나기 직전(直前)과 비슷해. 중국(中國)과 러시아, 미국(美國)이, 이 한반도(韓半島) 남(南)과 북(北)을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리고 있어요.
왜, 독일(獨逸)은 전쟁(戰爭) 책임(責任)을 물어, 두 동강내고, 일본(日本)은 안 냈느냐? 진짜, 그 사람들이 겁나는 사람은 한반도(韓半島)였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제일(第一) 무서운 거야, 이거. 이거, 미국(美國)은, 미국(美國)과 소련(蘇聯)과 중국(中國)은 당시(當時)에, 한국(韓國)이 이거 두 동강이 내놔야지, 한국(韓國) 사람들이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 도자기(陶磁器) 만들었지, 측우기(測雨器) 만들었지, 거북선 만들었지, 이 한국(韓國)사람들 이거 이대로 놔뒀다가는 이거, 세계(世界)가 전복(顚覆)된다, 이런 판단(判斷)을 했어요, 그때. 그래서 일본(日本)은 이제 쫄딱 망(亡)했으니까, 두 동강이 낼 필요(必要)가 없지만, 한반도(韓半島)는 이거, 두 동강이 내야 돼. 이 민족(民族)은 두 동강이 안 내면, 이거 큰일,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할 민족(民族)이야.
이래가지고 그냥 두 동강이를 탁 내놔. 이거를, 내가 이 한반도(韓半島)에 온 이유(理由)는 세계(世界), 여러분들이, 예수가 오기 전(前)에 애급에서 풀려나온 사람이, 간단(簡單)하게 손잡아서 200만 명(萬名)이야. 바로 왕(王) 밑에서 바로 왕(王)이 나가라고 그러죠? 그래 한 200만 명(萬名)이 나왔죠?
그때, 이 사람들은, 구약(舊約)에, 출애굽기에 보면 은, 너희가, 내가 너희를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引導)하겠다. 그러니 너희는 걱정 말고 나와라. 그래 약속(約束)을 받고 나왔어. 그렇죠? 약속(約束)하고 나와 가지고, 가나안을 향(向)해 가는데, 나중에 가나안에 들어간 사람은 두 사람 들어갔죠?
갈렙과 여호수아, 두 사람이 들어가고, 200만 명(萬名)이 다 죽어, 안 죽어? 죽었죠? 1,999,998명(名)이 죽었죠? 두 명(名)이 갔죠? 몇 퍼센트가 갔어요? 200만 명(萬名)에서 두 명(名)이면, 몇 퍼센트야? 어마어마하죠? 이렇게 0.01% 되는 사람이 들어간 거야.
그러면 이 죽은 사람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아니 우리를 갖다가 가나안 땅에 간다고 약속(約束)을 해놓고, 길바닥에서 다 죽여 버리니까,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죠? 그 유태인(猶太人)들이 거기 있었으면, 거 유태인(猶太人)이 세계(世界)에서 엄청 많았었을 거야.
그 약속(約束)의 말씀 때문에 유태인(猶太人)이 전멸(全滅)되는 일이 일어난 거야. 두 명(名)만 살고, 다 죽어, 안 죽어? 다 죽고, 그 약속(約束)의 땅에 갔나? 못가는 거야. 중간(中間)에다 다 날려버려. 그래 약속(約束)은 조건부(條件附) 약속(約束)이야.
느그가 내 말을 지킬 때, 가나안에 들어가는 거야. 만나도 주고, 메추리알도 주고, 다 주는데, 너희가 내가 한 약속(約束)은 무조건적(無條件的)인 약속(約束)이 아니야. 조건적(條件的)인인 약속(約束)이야. 내 약속(約束)을 지키라 이거야. 내 계명(誡命)을 지키라 이거야. 그러면 가나안으로 들어간다 이거야.
그런데 말이야, 물 없다고 우상(偶像) 만들고, 뭐 배고프다고 우상(偶像) 만들고, 했어. 그러다가 계속(繼續) 모세한테 달려들고, 저놈의 자식 사기꾼 저거 죽여라. 이러고 했어. 안 했어요? 이런 사태(事態)가 일어날 때, 하늘에서는 약속(約束)을 파기(破棄)해버려. 다 죽여 버려.
신(神)에 약속(約束)은 절대적(絶對的) 약속(約束)이 아니라는 거를 알아야 돼. 내 허경영(許京寧)의 약속(約束), 여러분이 백궁(白宮)으로 가는데, 이 백궁(白宮)의 약속(約束)은 절대적(絶對的)인 약속(約束)이다. 내한테 온 사람들은, 내한테 온 사람들은 100% 백궁(白宮)에 올라가요. 데리고 갈만한 사람이 없어.
세계(世界) 인구(人口)가 70억(億)인데, 70억(億)에서 한반도(韓半島)에서 가는 사람이 1,000만 명(萬名)이야. 1,000만 명(萬名)이니까, 이 비율(比率)로 따져보면, 내 말이 딱 맞죠? 70억(億)에서 1,000만 명(萬名)이니까, 600만, 6,000만 명(萬名)이 해외(海外)에서 가게 돼.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내가 362년(年) 88일(日), 지구(地球)에 있으면서, 해외(海外) 사람들 오겠어, 안 오겠어? 하늘궁으로 무지하게 몰려와요. 나중에는 국가예산(國家豫算)이 500조(兆)인데, 나한테 와서 돈 쓰는 게 500조(兆)야. 하늘궁 수입이. 지금 종교(宗敎)의 메카는 없어요. 이스라엘이 종교(宗敎)의 메카에서 인제 사라지면서, 종교(宗敎)의 메카는 하늘궁이 돼요.
해외(海外)사람 6,000만 명(萬名)과 한민족(韓民族)이 1,000만 명(萬明)이면, 비율(比率)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거야. 그럼 한민족(韓民族) 1,000만 명(萬名)이지, 여러분이 선착순(先着順) 벌써, 10,000명(名) 안에 들어와 있어, 안 있어요? 맞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상대적(相對的) 약속(約束)이 아니고, 절대적(絶對的) 약속(約束)이야. 여러분들은 100% 백궁(白宮)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중파(空中波) 테레비를 시청(視聽)하면서, 내 욕을 하는 걸 보고, 그거를 눈으로 봤을 때, 부정(不淨)을 타버려. 그 자(者)는 천사(天使)도 나가버리고, 또 내 욕하는 걸, 누가 뽑아가지고, 그걸 나르는 자(者), 역시(亦是) 갈 수가 없어. 그러나 그것은 오늘 이후(以後)부터 그렇게 할게요.
내가 이 강의(講義)를 하기 전(前)에, 여러분 잘 모르니까, 몇 번(番) 경고(警告)를 하잖아. 이 오늘, 오늘은 내가 확실(確實)히 이야기 해주잖아? 오늘 이후(以後)에는 이것이 적용(適用) 된다는 거. 그래서 내를 욕하거나, 뒤에서 나를 이용(利用)하려고 하거나, 뭐, 돈을 노리고 나를 이용(利用)하거나, 여러 가지 그런 것이 있을 때는, 그들은 오늘 이후(以後)에는 예외(例外)가 없어요.
그럼 누가 핸드폰에 그런 걸 보내주면, 즉시(卽時) 나한테 연락(連絡)을 해야 돼. 누가 이런 걸 보냈습니다. 그러면 그게 누가 보냈는지 까지 이야기 해줘야 돼. 우리는 색출(索出)해야 돼. 왜? 지금은 많은 스파이가 와있어요. 여기에 스파이들이 와서, 허경영(許京寧)을 없앨 궁리(窮理)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한테 들리는 말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나 나는, 대부분이 진짜 순수(純粹)한 사람들이라고 봐. 그 중(中)에 변절자(變節者)가 나올 수가 있어. 그래서 이, 7천, 70억(億)에서 7,000만 명(萬名)이 간다 말이야. 백궁(白宮)으로.
그러나 가나안에 들어가는 두 명(名)이, 꼭 유태인(猶太人)들이 이 약속(約束) 천만, 200만 명(萬明)이면, 두 명(名)이, 심지어(甚至於) 유태인(猶太人)들도 이렇게 했는데, 진짜 신인(神人)이 내려와서 데리고 가는 거, 이거 진짜 아닙니까?
이거는 이렇게 숫자가 적어요. 이 사람들은 소설(小說)을 쓴 거잖아? 소설(小說)을 쓸 때도 이 정도(程度)로 줄여버려. 200만 명(萬名)에 두 명(名) 들어가는데, 그게 구약(舊約)의 역사(歷史)야. 그 구약(舊約)을 그렇게 많이 썼는데, 유태인(猶太人)이 전멸(全滅)하고 두 명(名)이 가나안 땅에 들어왔다는 이거, 얼마나 기가 막혀. 이게 출애굽 사건(事件)이야.
나는 대장경(大藏經)이나, 전 세계(全世界) 오십 네 개(個) 종교(宗敎)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다 뗐지만 은, 성경(聖經)도 아주 완전(完全)한, 아주 재밌는 이야기예요. 200만 명(萬名) 중(中)에 두 명(名)을 추려내는, 그들이 아는 야훼야, 하나님이란 분도 대단해.. 그게 만들어졌던, 그들이 믿는 신(神)이든, 진정(眞正)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는 여기 왔어, 지금. 강의(講義)를 하고 있는 거야.
그 다음에 진경만리(震驚萬里)가 무슨 뜻인가? 진경만리(震驚萬里). 이거를 넘으면, 백궁(白宮)으로 높이 가까이 갈수록, 마귀(魔鬼)들이, 공중파(空中波), 권력자(權力者), 대통령(大統領) 되고자 하는 자(者)들이 암투(暗鬪)가 심(甚)하고 나를 죽이려고, 기(氣)를 쓰겠죠?
내가 그저께, 이봉규TV에 출연(出演)했죠? 고정(固定) 출연(出演)하죠, 내가? 매주(每週) 목요일(木曜日), 금요일(金曜日) 고정(固定) 출연(出演)하는데, 내일, 아 오늘 그 방송(放送)이 나와. 거 보면, 이봉규 씨가, 출연(出演)하자마자, 내보고 이래요, 아이 허(許) 총재(總裁)님. 방송(放送) 평론가(評論家)들 모임에 갔는데,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이 대통령(大統領) 된다는 사람이 대부분(大部分)이던데요.
아, 그냥 이봉규 씨가 입이 짝 찢어져가지고, 그 사람이 리액션을 잘 해. 아, 그래요? 막 이러고 말이야. 그래서 내보고, 아니, 방송(放送) 평론가(評論家)들이라면, 똑똑한 사람들이잖아? 그 사람들이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될 확률(確率)이 가장 높다. 그렇게 평가(評價)를 하드래.
그래 자기(自己)가 깜짝 놀랐대. 아 자기(自己)한테 맨날 출연(出演)하는 사람이니까,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다들 이유(理由)를 대는데, 이미 다 알고 있더래. 그런데, 그런데 방송(放送)에 나와서 허경영(許京寧) 씨 이야기는 안 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목구멍이. 목구멍이 포도청(捕盜廳)이니까. 하루아침에 날아가는 수가 있어. 다들 쉬쉬하고 있는 거야. 전부(全部) 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 눈이 멀어가지고,
이미 방송(放送) 평론가(評論家)들은 150만(萬)원에 관심(關心)이 있는 거야. 맨날 원고(原稿) 써서 평론(評論)해봐야, 교보문고 가서 사오는 거, 책(冊)값도 안 돼. 신문사(新聞社)에서 주는 거, 방송사(放送社)에서 주는 거. 평론가(評論家)의 일을 아주 개떡같이 아는 거야.
그 사람들이, 배당금(配當金)하니까, 거기에 관심(關心)이 있겠어, 없겠어? 평론가(評論家) 마저도, 최고(最高)의 지성(知性)들마저도, 허경영(許京寧) 유튜브를 본다는 소리야. 여러분들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가는 과정(過程),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는 과정(過程)이 아주 리얼하면서, 여유(餘裕)로와요. 재밌고.

[제 2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처럼, 뭐, 뭐, 무슨 대학(大學)마다 가면서, 무슨, 이러고. 뭐, 그 인기(人氣) 있을 거 같아요? 나는 대학(大學)마다 가서, 전국(全國) 대학(大學)마다 가서 축제(祝祭)를 했어. 노래하면서.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幸福)해지고. 허경영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하고, 내 눈을 바라봐 넌 살도 빠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뭐 이러면서,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아, 이걸 막 계속(繼續) 부르니 숨이 막혀.
애들이 내 노래에 막 박수치고, 춤추고, 뒤로 한 번 손을 이렇게 하면 다 자빠져. 이렇게 하면 이쪽으로 다 자빠지고. 엄청나. 그렇게 무대(舞臺)를 휩쓸어버리고, 내 다음이 소녀시대야.. 대학(大學) 축제(祝祭)가 그렇게 몇 만 명(萬名) 앞에서, 대학(大學)에 가서 그리 한 사람과, 애들 몇 명(名) 모아놓고, 아, 무슨 뭐, 토크쇼? 그런 쇼 한 사람은 다 인기(人氣)가 떨어져 버렸어.
그게 얼마나 계획적(計劃的)이냐고. 나는 계획적(計劃的)이 아니야. 그냥 청소년(靑少年)들이 좋아서, 가서 불렀어. 노래 만들고, 나는 뭐든지, 자연(自然)스럽게 인기(人氣)가 상승(上昇)돼 올라가. 그리고 처음에는 100% 안티야. 아니, 30년(年)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는 사람이 정상(正常)이야?
애 낳으면 3,000만(萬)원 준다, 그렇게 100% 안티가, 90% 찬 티로 바뀌어. 그래서 지금도 어떤 사람은, 내가 362년(年) 88일(日) 산다고 안티가 생길 거야. 그러나 그렇게 실제(實際) 내가 그렇게 살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30년(年) 전(前)에 나를 본 사람은, 내가 그때보다 더 젊어졌다고.
그래서 점점 카멜레온처럼 바뀌어, 점점. 그래가지고, 대선(大選)이 가까울수록 급속(急速)하게 바뀌어 버려. 작년(昨年)하고 금년(今年)하고 달라졌어. 10년(年) 전(前)에 내 얼굴 본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20년(年) 전(前)에 본 사람, 아, 그때는 허(許) 총재(總裁)가 아니었게 생겼는데 이래요.
그래서 신인(神人)은 애기 때부터 자꾸 이상스럽게 변(變)해갑니다. 그래 나중에는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바뀌어요. 그리고 아주 대선(大選) 직전(直前)에는 한국(韓國)사람들이 제일(第一) 좋아하는 스타일로 바뀌어. 여러분 몸은 매초(每秒)마다 바뀌지만, 나는 특수(特殊)하게 바뀌어 간다는 거.
그래서 이, 내가, 율곡(栗谷)이야기 했지만, 진경만리(震驚萬里)는 이, 우리가 백궁(白宮)에 가까워겨갈수록, 진경만리(震驚萬里), 만리(萬里)라는 건, 세계(世界) 끝이야. 지구(地球) 끝이야. 천리(千里)는 그 나라의 끝을 말해. 만리(萬里)는 지구(地球) 끝을 말해.
뭐, 만리장성(萬里長城)하니까, 만리(萬里)를 쌓다, 이러지만,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한문(漢文)에서는 만(萬)하면, 지구(地球) 끝을 말해. 백(百), 우리가 백만장자(百萬長者) 백만(百萬), 백억(百億)있는 사람이 아니야.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야. 그저 어마어마한 부자(富者)를 백만장자(百萬長者)라고 그러지, 백만(百萬) 달러 가지고 있다고 저, 백만장자(百萬長者)가 아닙니다.
일억(一億) 자(者), 그러면 일억(一億) 가진 사람은 그럼 어떻게 되겠노? 그걸 억만장자(億萬長者)라고. 그런데 백만장자(百萬長者)가 억만장자(億萬長者)보다 돈이 더 많은 거야. 원래(原來) 백(百)이라는 것은, 숫자의 끝이에요.
하도(河圖)에, 하도(河圖), 하도(河圖) 아시죠? 하도(河圖)에 55, 낙서(洛書)에 45, 합(合)치면 백(百)이 돼. 하도(河圖), 낙서(洛書) 숫자를 다 합(合)치면 은, 백(百)이라는 완성수(完成數)가 되니까, 이 백(百)이라는 숫자는 전체(全體) 숫자를 말하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지구(地球) 전체(全體)니까, 지구(地球) 전체(全體)의 숫자가 백(百)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100%라는 걸 말한 거야. 100% 부자(富者)다. 100%야지, 100%면 되지, 뭐, 1,000%가 뭘 필요(必要)가 있어? 그래서 백만장자(百萬長者) 그러면, 완벽(完璧)한 부자(富者)다, 백(百)이라는 숫자는 전체(全體)라는 숫자야. 에, 그런 걸 이 사람이 이야기 해 줄때는 믿어야 돼.
그래서 오늘, 오늘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창준위(創準委)했죠? 나는 못 봤지만 은, 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요 허 자(字)가, 여러분 잘 알아놔야 돼. 앞으로 대통령(大統領)은 하늘이 예정(豫定)해놨어. 내가. 그래서 지금까지는 투표(投票)로 대통령(大統領)이 됐고, 국민(國民)들에 의(依)해서 대통령(大統領)이 결정(決定)됐고. 앞으로의 우리나라는 예정(豫定)된 대통령(大統領), 정(定)해 놓은 대통령(大統領)이 나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예정(豫定) 됐다는 것은, 허락할 허 자(字) 맞죠? 허락할 허 자(字)인데, 이름이 뭐야? 경영. 세계(世界), 국가경영(國家經營), 세계경영(世界經營)을 허락(許諾) 받은 자(者)야. 그러니깐, 대통령(大統領) 선거운동(選擧運動)할 때, 내가 다른 후보(候補)보고 뭐라고 그랬어요?
당신들 이름이 경영이야? 경영, 아니잖아? 나는 허락(許諾) 받은 경영자(經營者)야. 이 시대(時代)를 위해서 내 이름이 돼있는 거야. 허경영이. 이 지구(地球)에 경영(經營)을 허락(許諾)받은 자(者)는 내뿐이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면, 끝이야. 이게 끝인 줄 알아야 돼. 허경영(許京寧)과 대선(大選), 대선후보(大選候補)로 나와서 붙었다고 그러면, 그것만 해도 영광(榮光)이니까, 대통령(大統領) 놔두고 빨리 가는 게, 좋아.. 그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과 경쟁(競爭)했다는 거만으로 만족(滿足)해야 돼.
허락(許諾)을 받은 자(者)가, 경영(經營)을 맡으러 왔다. 그래서 시대(時代)는, 우리는 나라가 위험(危險)할 때는, 연개소문(淵蓋蘇文)이 나와서, 중국(中國)을, 수나라 물리치죠? 강감찬(姜邯贊)이 나오죠? 율곡(栗谷)이 나오죠? 또 이순신(李舜臣) 나오죠? 나라가 위험(危險)할 때는 꼭 영웅호걸(英雄豪傑)이 나와.
그런데 지금은 나라가 위험(危險)한 거, 정도(程度)가 아니고, 나라가 두 동강이 나가지고, 70년(年) 동안 헤매고 있어. 참다가, 참다가 이제는 그 후손(後孫)들이 다 죽게 생겼어, 만나지도 못하고. 지금 이렇게 아사직전(餓死直前)에 있을 때는, 신인(神人)이 직접(直接) 오는 거야.
그래서 진경만리(震驚萬里)는, 그 진동(震動) 소리에 놀란 소리가 만 리(萬里)를 간다. 그러니까 세계(世界)가 놀랜다, 이 말이, 지진(地震)이 나듯이 세계(世界)가 놀랜다 이 말이야. 세계(世界)가 지진(地震)이 나듯이, 진경만리(震驚萬里). 진경만리(震驚萬里)라는 건, 어마어마하게 인간(人間)들이 놀래게 됐다.
야, 그, 세브란스 병원장(病院長)이 나한테 놀랬듯이, 최고(最高)의 우리나라 의사(醫師)들이 놀래가지고, 나를 연구(硏究)하려고 했듯이, 계약서(契約書)를 쓰게 됐듯이, 놀라운 일이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거야. 그럼 그때부터는, 지금, 대학교(大學校) 강사(講師)도, 강사(講師) 월급(月給)가지고 생활(生活) 되나?
강사(講師)가 집에 가면, 마누라가, 그 택시비도 안 되는 돈 받으러 다, 대학(大學)에 가서, 강사(講師) 10년(年)째 하고 있다고 해. 그럼 우리는 뭘 먹고 사냐고? 그래. 마누라가 가서 벌어먹고 살아. 대학(大學) 강사(講師)가. 대학(大學) 조경, 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있으면, 연구(硏究) 활동(活動)을 얼마든지 할 수가 있어요. 강사(講師) 월급(月給) 쪼끔 줘도, 집에 가면 걱정이 없어. 아니, 300만원이 나오는데 뭐 걱정이야. 뭐, 강사(講師) 월급(月給) 쪼끔주면 어때.
모든 사람의 번뇌(煩惱)가 사라져버려. 그냥 사업(事業)하다가,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서 날아가 버렸다. 그래도 두 사람은 웃어요. 하하 하고, 그냥. 매달 300만원 나오니까. 까지 꺼 집 없어지고 회사(會社) 없어지면 어때? 야, 너무 골치 아프고 잘 됐다. 놀러나 가자. 저 강원도 가서 초가집이나 하나 사가지고, 둘이서 300만원 있으면, 야 그거는 완전(完全) 호텔이다.
또 그거만 하나요? 전국(全國)에 국민, 전국(全國)에 농업(農業) 뉴딜 하죠? 1,000군데가 강원도(江原道)부터 제주도(濟州道)까지. 농업단지(農業團地)가 만들어지고, 누구나 환영(歡迎)이야. 먹고 자고, 먹고 자고 100만원 주죠? 부부(夫婦)가 200만원이야. 일 년(一年)이면 둘이가 몇 천만(千萬)원 벌어. 밥 얻어먹고, 잠자고. 가고 싶은데 돌아다녀. 제주도(濟州道) 갔다가, 강원도(江原道) 갔다가.
여름에는 강원도(江原道) 갔다가, 겨울에는 제주도(濟州道) 갔다가. 왔다, 갔다하면, 제주도(濟州道) 가면, 감기(感氣)도 안 걸리잖아? 겨울에. 이게 겨울과 봄에 이동(移動)해가면서, 두 부부(夫婦)가 얼마든지 살아갈 수가 있어. 여행(旅行)해가면서.
우리 국민(國民)이 노후(老後) 생활(生活)이든, 젊은 청년(靑年)때, 직업(職業)이 없든, 걱정거리가 없어지게 해놓고, 그 다음에 정규직(正規職)을, 정규직(正規職)이 지금 100% 만들겠다고 그러죠? 허경영(許京寧)은 정규직(正規職)을 50%로 줄이겠다는 거야. 비정규직(非正規職).
그때는 일주일(一週日)에 이틀만 일해도 돼. 하루에 세 시간(時間)만 일하면 되는 거야. 뭐 때문에 하루에 여덟 시간(時間)씩 일을 하냐 이 말이야. 사람, 실업자(失業者)가 쌨는데, 300만원 받고, 그 시간제(時間制)로 가서, 왔다 갔다 하면, 누가 뭐 직장(職場) 상사(上司) 눈치를 보나, 뭐, 내가 하고 싶어 하는 거고, 그런 것이, 재미있어. 재밌죠?
미국(美國)처럼 직장(職場)을 타임제로 왔다, 갔다, 심심하니까 가는 거고. 그러면 일도 더 능률(能率)이 나요. 지금은 월급(月給) 딱 받아가지고, 탁 그날부로 다 나가버려. 그날부로 나가고 그 다음날부터 맥이 탁 빠져버려.
한약(韓藥) 한 첩(貼)을 지어먹을 돈도 없고, 영양제(營養劑), 화장품(化粧品) 살 돈도 없는 거야. 또 한 달을 일을 해야 되는데, 은행(銀行)에서는, 집 때문에 이자(利子) 내느라고, 월급(月給)쟁이가 이자(利子)낼 수 있나? 어려운 사람이 너무 많은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 있을까.
나는, 나는 그래가지고, 앞으로 3년(年)까지는 출국금지(出國禁止)가 돼있어. 해외(海外)만 나가면, 사람들이 도망(逃亡)가서 안 오는 거 아니냐? 왜? 가버리면 여러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꽝이야. 아주 망신(亡身)주고, 괴롭히면 가버리는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쓰잘데 없는, 그런 유언비어(流言蜚語)는 다 없애버려.
指導者 洞察力
分別力
豫言力
推進力
治癒力
包容力
내가, 이 앞으로,. ….. 지도자(指導者)로 다음 대통령(大統領)이 될 사람은, 미국(美國)과 중국(中國)과 일본(日本)과 러시아에 대해서 통찰력(洞察力)이 있어야 돼. 통찰력(洞察力). 통찰력(洞察力)이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야 되는데, 아까 내가 말한 대로 이 진경만리(震驚萬里)를 하려면 은, 통찰력 있는 지도자(指導者)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그러면 이 지도자(指導者)는 통찰력(洞察力)이 있어야 되고, 뭐가 또 있어야 됩니까? 분별력(分別力)이 뛰어나야 돼요. 통찰력(洞察力), 분별력(分別力). 또 뭐가 있어야 돼요? 예언력(豫言力)이 있어야 됩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예지력(叡智力)이라고. 그래도 실제(實際)는 이 예언력(豫言力)이라고 써야 되요.
예언력(豫言力) 있는 지도자(指導者) 있습니까? 우리나라에, 이에, 우리 한국(韓國)이 이렇게 될 거 같다, 이렇게 예언(例言)하는 사람 있나? 없어요. 알면 은, 나는 미리 대비(對備)해. 율곡(栗谷)이가 약간(若干) 예언력(豫言力)이 있죠? 율곡(栗谷)이가 예언력(豫言力)이 있었죠?
임금 앞에서 함부로 예언(例言)하다가 갔죠? 그 사람은 애국자(愛國者)였어. 임금한테 쫓겨났는데도, 임금을 위해서 3년간(年間) 불을, 화석정(花石亭)을 만들었잖아.
예언력(豫言力)이 없는 자(者)가 내년(來年)에 IMF 올지, 안 올지 모르는 사람하고 아는 사람, 같아, 안 같아? 우리나라가 경제(經濟)가 어떻게 되며, 내년(來年)에 강남에 아파트 값이 어떻게 되는 건지 아는 사람은 내뿐 이야.
이번에 우리 국가(國家)가 어디다가, 어디다가, 신도시(新都市)를 구상(構想)하고 있는데, 그걸 미리 아는 사람은 내뿐이었어. 건설부장관(建設部長官) 밖에 몰랐을 거 아냐? 그런데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었어. 이미 그 지역(地域)이 신도시(新都市)가 될 지역(地域)이야.
그래서 그쪽이 교통대란(交通大亂)이 일어날 걸, 미리 그쪽에 있는 사람, 이사 가라고 했어. 좋을 게 없어, 땅값 올라가는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고, 교통(交通) 마비(痲痹)가 일어날 수 있어. 지금도 그 지역(地域)에서 서울 시내(市內)까지 들어오려면, 두 시간(時間) 걸릴 때가 많아.
그런데 건설부(建設部)에서는 30분(分) 걸린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것은 밤중에 차(車) 한 대 없을 때 다니는 속도(速度)야. 그렇게 발표(發表)를 해요. 대중교통(大衆交通) 타고 딱 들어오는데, 시간(時間)이 그렇게 두 시간(時間)이 걸려. 여기서 대전(大田) 가는 거만큼.
그런데 거기다가 아파트, 신도시(新都市)를 지었다, 그러면, 부산(釜山) 가는 거만큼 걸려. 출근(出勤) 길이, 그러면 막, 분양(分讓)이 안 되고, 집 팔고 도망(逃亡)오고 난리(亂離) 날 수가 있어. 이미 나는, 국가(國家)가 뭘 개발하려고 한다, 뭐가 어떻게 된다, 그거는 지역(地域)이야기는 못해줘도 다 알고 앉아있는 사람이야. 다 알고.
금년(今年)에 내가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5억(億) 냈죠? 에. 3억(億) 6천(千)하고, 또 법인(法人) 분(分)이 또 있죠? 한 5억(億) 냈죠? 그래 완납(完納)했죠? 세금(稅金) 다 완납(完納)했죠? 영수증(領收證) 꼭 보여줘야 되겠어요? 전번(前番)에 한 번 보여드렸죠? 5억(億)을 냈는데, 내년(來年)에는 200억(億) 정도(程度) 내.
강사(講師)가, 강의(講義)해가지고, 세금(稅金)을 5억(億) 내는 사람 있나? 있어요?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없어. 그러고 내년(來年)에는 200억(億) 있어요. 이거 나쁜 사람 같으면 다 떼먹어도 되겠죠? 영수증(領收證) 하나 없어. 그러나 다 내.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내년(來年)에는 세금(稅金) 내는 거, 랭킹 1위(位)야. 목표(目標)가, 목표(目標)가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랭킹, 내년(來年)에 1위(位)가 목표(目標)야. 괜찮죠? 그래서 이런 사람이 국가(國家)를 부자(富者)되게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야.
추진력(推進力). 나는, 국회의원(國會議員) 보수(報酬) 폐지(廢止), 월급(月給), 세비(歲費) 안 받죠?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으로 만들어. 그 다음에, 정신,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300명(名)이 가. 추진(推進)할 때, 추진력(推進力)이 있을까.
신인(神人)은 카리스마가 10,000%야. 그래 이 말이 잘못된 거야. 신인(神人)은 한 번 카리스마가 나았다 하면 은, 한 번, 모든 국민(國民)이 목숨 걸고 그걸 실행(實行)해. 그래서 추진력(推進力)이 다른 사람보다 상당히 강(强)합니다.
그건 틀림없어, 왜? 애기 때부터, 내가 서울에 와서 직장(職場)을 서른 몇 군데 다니고, 직업(職業)아 많이 바뀌었지만, 한 번도,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는 것이 바뀐 적이 없어. 봐요. 중학교(中學校) 때, 남의 집에 가서 밥을 얻어먹으면서도, 세계통일(世界統一)이야. 머릿속에 그게 딱 박혀있어.
한 번도 내 추진(推進)이 바뀐 적이 없어.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대문(大門) 앞, 대문(大門) 앞에서 밥을 먹고 있다, 이게 틀림없이 내 머리에 박혀있어. 저 사람들은 나를 인간(人間)으로 보지만, 나는 신인(神人)이야. 나는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이 집에 와서 밥을 먹고 있고, 이 여자(女子)는 복(福) 받았다, 이러고 밥을 먹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죠?
그리고 애기 때 다른 애들은 학교(學校) 끝나면 다 놀아요. 근데 나는 빨리 가서 소 몰고 나무하러가야 돼. 나는 운동장(運動場)에서 놀아본 기억(記憶)이 없어. 다른 사람보다 공부(工夫)할 시간(時間)이 10분지 1밖에 없어. 하루에, 밭을 엄청나게 가서 밭농사(農事)를 지어야 돼.
학교(學校)다니는 학생(學生)인데도, 일이 어마어마해. 그런데 그 10분지 1시간(時間)에 공부(工夫)를 한 거야. 그런데 그때도 농사(農事) 지으면서, 대통령(大統領), 세계통일(世界統一), 한 번도 놓은 적이 없어. 신인(神人)이 하늘에서 올 때, 그거 하러 왔으니까.
추진력(推進力)이 대단하겠어. 어느 정치인(政治人)이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을 30년(年)동안 똑같이 하겠냐고.
그래서 내가 애들하고, 산(山)에서 애들하고, 소 먹이러, 한 30명(名)이 소 먹이러 가, 여름에. 항상 학교(學校) 끝나면, 소 먹이러 가는데, 내만 지게지고, 나는 나무 풀을 한 짐 뜯어가 와야 되고. 걔들은 소만 달랑달랑 몰고 오면 되는 거야. 그렇게 오는데, 내만 짐을 지고 오니까, 애들은 그냥 가니까, 재밌게 놀고 막 이러잖아?
그럴 때, 내가 풀 베는 사이에 걔들은 놀고 있어. 잔디밭에 놀고 뭐, 별 장난 다하고 놀아. 한 30명이. 나는 풀 뜯고 있죠? 풀 뜯으면서 나는 공부(工夫)하고 있어. 걔들은 놀고 있어. 차이(差異)가 있어. 대통령(大統領) 되는 것도 실력(實力)이 있어야 돼.
아무리 신인(神人)이라도 여러분 거를 알아야 돼, 몰라야 돼? 알아야 되니까, 난 뭘 외워가면서 노래 부르거나 뭘 외워가면서, 풀 뜯고 있어, 풀 베고 있어. 나무하고 있어. 그래가지고 저녁이 되면 은, 연기(煙氣)가 모락모락 나면 전부(全部) 소 데리고 가.
그래 우리 소는 내가 부르면 내려와. 내가 너무 잘 해주니까. 다른 애들은 소 찾느라고 헤치고 가야 돼. 우리 소는 시간(時間)이 딱 되면, 나를 쳐다봐요. 멀리 내가 싹 쳐다, 연기(煙氣)가 싹 나면 은, 우리 소는 멀리서 나를 쳐다 봐. 그럼 내가 손짓을 하고 이름을 부르면, 재빨리 와요. 그런데 다른 소는 멍청해가지고,.
목사가, 목자(牧者)가 양 떼를 몰고 갈 때, 목자(牧者)가 피리를 불어요. 그럼 양(羊)이 몰려와.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피리를 불고, 아무리 불러도 양(羊)이 안 와. 왜 그럴까요? 양(羊)들은 그 사람이 평소(平素)에 자기(自己)한테 잘 해줬던, 그 이 입력(入力)이 돼있어. 그래 다른 사람이 그 피리를 똑같이 불어도 알아. 한 번도 안 따라가..
그래 우리 소는 내가 딱 이러면 은, 눈치를 탁 채고, 오는 거야. 얼마나 소통(疏通)이 잘 돼? 맞죠? 딱 오면 은, 애들이 집에 간다고 이제 가잖아. 다른 애들은 저녁연기(煙氣)가 모락모락 나니까, 즈그 엄마 생각이 나는 거야. 즈그 어머니 아버지가 생각날 거 아냐?
그리니까, 아주 기분(氣分)이 좋아가지고 가요. 집에 가면 밥 먹어야 되잖아. 나는 천천히 가. 집에 가서 반겨주는 사람이 있어. 있어. 그냥 내 혼자 독방(獨房)에 들어가야 돼. 그러잖아? 그런데 걔들은 가족(家族)과 어울리잖아? 어울리니까 재미가 있잖아?
그래 집에 가는 시간(時間)도 걔들은 즐거워하는 거야. 그래 내가 걔들을 이렇게 보면 은, 걔들은 항상(恒常) 즐거운 거야. 그게 왜? 빽이 있는 눈치야, 엄마가 있으니까. 집에 가면 즈그 엄마가 밥을 차려주니까. 그런데 나는 집에 가면 은, 낙(樂)이 있어.
아무 낙(樂)이 없어도 열심(熱心)히 집에 가긴 가는데, 걔들보다 발걸음이 느려. 그게 사람의 본성(本性)이야. 신인(神人)도 그래. 집에 들어갈 때는 나는 좀 쓸쓸해요. 그런데 걔들은 발랑발랑 좋아가지고 막 요래. 요러면서 가는 거야. 그러고 즈그 엄마한테 가서, 엄마 왔어. 이러고 막.
이러니까, 이게 집안 분위기(雰圍氣)가 걔들은 밝은데, 나는 어두워. 그런데도 내가 어두워졌을까? 안 어두워졌어요. 혼자서 그걸 다 이해(理解)를 했어, 다 이해(理解)를 해, 설날, 또 그거 뭐야? 그 설 같은 때, 다른 애들은 막 옷을 입고 자랑을 하고 난리(亂離)야.
그런데 나는 언제나 넝마야. 옷이 작업복(作業服)이야. 뭐 설 이런 게 없어. 그래도, 한 번도, 걔들을 갖다가 밉게 보거나, 비, 비, 이상하게 보지 않았다는 거. 상당히 걔들을 긍정적으로 봤다는 거. 신인(神人)은 엄청난 고통(苦痛)속에서 성장(成長)애야 되는 거야. 상상(想像)할 수 없는 거야.
나는 다른 지도자(指導者)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치유력(治癒力)이 있어. 치유력(治癒力)만 있나? 내가 실제(實際) 포용력(包容力)이 있어. 포용력(包容力)이 일반(一般)사람하고 틀려. 아무리, 나하고 있은 보좌관(補佐官)들은 10년(年), 20년(年)이지, 나가는 일이 없어.
아무리 나하고, 뭐 나한테 서운하다고 할 사람도 없지만 은, 포용력(包容力)이 있어가지고, 한 번도 나와 사귄 사람이 삐져가지고 하는 일은 없었는데, 간혹(間或)가다 이 지지자(支持者)들 중(中)에는 삐져서 나가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 내가 포용력(包容力)이 대단하죠?
그래서 나는, 내 측근(側近)들은 언제나 포용(包容)을 하지 서로가 헤어지는 일이 없어. 오해(誤解)가 있어도 다시 설득(說得)을 해서 같이 가지, 사람, 내가 고생(苦生)을 해봤기 때문에, 사람들이 요구(要求)하는 거나, 말하는 거에 대해서 불만(不滿)이 없어. 다 수용(受容)해. 사람을 등지지를 않아. 포용력(包容力).
근데 요 중(中)에서 예언력(豫言力)과 치유력(治癒力)은 지금의 지도자(指導者)들이 가질 수가 없다는 거. 맞아요? 맞죠? 그래서 이 치유력(治癒力) 때문에, 전 세계(全世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오게 되고, 전 세계(全世界) 부호(富豪)들이 이 하늘궁으로 오게 되고, 전 세계(全世界) 사람들이, 신인(神人)이 이제 왔다는 것을 공식적(公式的)으로 알게 되고, 그 자(者)가 구름타고 오는 게 아니라, 실제(實際) 한반도(韓半島)에 인간(人間)의 몸으로 착륙(着陸)했다는 걸 비로소 알게 되면 은, 여기에 내 강의(講義) 장소(場所)가, 잠실체육관이 모자라요.
내가 일요일(日曜日)마다 잠실체육관에 5만, 5만 명(萬名)을 모아놓고 강의할 날은 멀지 않았어.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은 나를 비꼬고, 이상하다 뭐, 하지만 은, 쪼끔 있어보면 은, 내 강의(講義) 장소(場所)가 감당(堪當)이 안 돼. 그래서 잠실체육관, 10만 명(萬名) 관중(觀衆)들이 모여서, 강의(講義) 때만 되면,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이면 은, 잠실이 혼란(混亂)이 일어날 수 있어.
그래서 하늘궁에, 하늘궁에다가 한 10만 명(萬名) 들어가는 장소를 확보(確保)해, 앞으로 그것도 공사(工事)를 할 거야.
그러니까. 이 지도자(指導者)의 일은 몇 가지입니까? 여섯 가지죠? 이런 것들이 지도자(指導者)의 덕목(德目)인데, 우리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같은 경우(境遇)는 무슨 지도자(指導者)세요? 위양형(委讓形) 지도자(指導者)죠? 말하자면 은, 박태준한테 야, 너 포철을 만들어봐. 못 만들면 죽어. 그게 마지막이야.
엄청나게 위임(委任)을 해버려. 그렇지 않습니까? 아, 김종필한테 야, 니는 정보부(情報部) 한 번 만들어봐. 정보부(情報部). 탁, 이런 식으로 탁 탁 지시(指示)를 내리죠? 그러고 지시(指示) 내리고 거기 관여(關與) 안 해. 자세히 관여(關與)를 안 해.
건설부장관(建設部長官) 이리와 봐. 고속도로(高速道路) 해. 고속도로(高速道路). 내가 대충 초안(草案) 잡아줄게 요대로 한 번 해봐. 그러고 고속도로(高速道路)를 직접(直接) 본인(本人)이 설계(設計)했어. 대단하죠. 일본(日本) 사람들이 측량술(測量術)이 발달(發達)했어. 박 대통령(大統領)이 일본군(日本軍) 장교(將校)를 했으니까.
그래서 그런 거 전문가(專門家)야. 측량(測量)에. 헬리콥터 타면, 착 가면, 야, 저쪽을 뚫어, 저거 뚫어. 저거, 저거 잘라 내. 딱 이래 버려. 그런데 다른 사람들 아니, 나중에 보니까, 박 대통령(大統領)이 지시(指示)한 게 정확(正確) 해. 알겠지?
장군(將軍), 군사전문가(軍事專門家)로서, 그 일본(日本) 애들이 측량기술(測量技術)이 발달(發達)되었고, 도면(圖面), 지도(地圖) 보는 게 굉장히 발달(發達)돼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위양(委讓)을 잘 해. 그 나는 이 지도자(指導者), 위양형(委讓形)이 상당히 좋아요.
그 다음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있어요? 참여형(參與形)이 있죠? 참여형(參與形). 그 다음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있어요? 설득형(說得形)이 있죠? 이렇게 하자, 조렇게 하자, 그 다음에 또 무슨 지도자(指導者)가 있어요? 지시형(指示形), 지시형(指示形).
위양형(委讓形), 참여형(參與形), 설득형(說得形), 지시형(指示形). 이렇게 지도자(指導者)에는 네 가지 형태(形態)가 있어. 이거는 지도자(指導者)의 네 가지 형태(形態)고, 이건 지도자(指導者)의 네 가지 능력(能力)이야. 여섯 가지 능력(能力). 그래서 인간(人間)들에게는 예언력(豫言力)과 치유력(治癒力)이 없어요.
만약(萬若)에 치유력(治癒力)이 없는 이런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들은 한계(限界)에 부닥쳐. 앞으로 젊은이들이 오지 않으면서 종교(宗敎)가 문(門)을 내리게 돼. 그때 치유력(治癒力)있는 자(者)가 나타나면 은, 오겠나, 안 오겠나? 어린애든 어른이든 막 데리고 와. 데리고 와.
그래서 아무리 통찰력(洞察力)이 있고, 분별력(分別力)이 있고, 추진력(推進力)이 있고, 포용력(包容力)이 있어도, 예언력(豫言力)과 치유력(治癒力)이 없으면 은,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不過)해요.. 모든, 자기 아들한테 오래간만에 장난감을, 저, 조립(組立)하는 장난감을 딱 사와가지고, 아들하고 폼을 오래 만에 딱 잡았는데, 본드가 없으면 못 붙여..

사랑四朗

희락喜樂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양선良善
온유溫柔
절제節制
충성忠誠

그 본드가 사랑이야.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뭐, 다 있어봐야, 사랑이라는 걸 위해서,. ….. 사랑(四朗)을 위해서, 사랑(四朗). 이 사랑(四朗)에는 여덟 가지 요소(要素)가 있어야 돼, 뭐가 있죠? 온유(溫柔), 온유(溫柔). 양선 여기 있잖아? 맞죠?
이 희락(喜樂)과 화평(和平)과 인내(忍耐)와 자비(慈悲)와 양선(良善)과 온유(溫柔)와 절제(節制)라는, 그 다음에 마지막 여덟 번째가 충성(忠誠). 이렇게 여기가, 온유(溫柔) 앞에 가 충성(忠誠)이 들어가. 여기가. 희락(喜樂)과 화평(和平)과 인내(忍耐)와 자비(慈悲)와 양선(良善)과 충성(忠誠) 온유(溫柔)와 절제(節制)라는 여덟 가지가 있어야 사랑(四朗)이야. 사랑(四朗)의 구성요소(構成要素)가 이 여덟 가지야.
내 이거를 나중에 강의(講義)를 해줬는데, 그러나 이 사랑(四朗)에 이 여덟 가지가 없으면 은, 아무리 좋은 일이 있고, 돈이 있고, 잘나고, 벼슬하고, 천하(天下)를 움직이는 권세(權勢)가 있고, 재산(財産)을 마음대로 움직이는 능력(能力)이 있어도, 소리 나는 꽹가리라고 그러죠? 성경(聖經)에서. 대장경(大藏經)에서도 그러지. 그러나 하늘에서 온 나도, 이건 맞는 말이야.
사랑(四朗)이라는 건, 네 가지 기쁨이야. 네 가지 기쁨은 뭐 뭐야? 남한테 네 가지 기쁨을, 이 아홉 가지, 여덟 가지를 가지고 이 사랑(四朗)을 주는 거야. 이런 게 요런 형태(形態)로 나타나. 요런 형태(形態)로 나타나는데, 사랑(四朗)은 네 가지, 기뻐할 랑 자(字), 네 가지 기쁨인데, 이 사랑(四朗)이 실제(實際)는 어떻게 나타난다고요? 에?
얼굴(蘖窟), 이 얼굴(蘖窟)에 이게 나타나야 돼. 얼굴(蘖窟)에 나타나는데, 이 얼굴(蘖窟)이, 얼(蘖)이 들어있는 굴(窟)이라고 그랬죠? 얼굴(蘖窟)에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말씨로 나타나죠? 그 다음에 뭐로 나타나요? . ….. 이 얼굴(蘖窟)에 나타나는데, 기쁨 네 가지, 뭐 뭐예요? 강의(講義)해줬죠? 싹 다 잊어버렸어요?
말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돼. 얼굴(蘖窟)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돼. 지하철(地下鐵) 타고 가서 남들이 내만 보면 다 웃어요, 좋아해. 얼굴(蘖窟)로 기쁨을 많이 줘. 사람들이 내만 보면 막 웃어. 좋아해. 흉을 봐도 좋고, 다 같이 웃어. 일단(一旦). 기뻐 어쩔 줄 몰라 해.
요새는 내만 보면, 대통령(大統領)이야. 그냥. 따라다니는 말이. 내만 보면 사람들이. 옛날에는 내만 보면 좋아가지고 기뻐했는데, 이새는 내만 보면, 대통령(大統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소리를 해. 아이고 나는 그거 기다린다고 해. 허 선생 빨리 안 되면 나는 간대. 아 요새 많이 기다려..
아 근데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하는데, 뒤에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요 소리로 들리는데,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어. 나를 간절히 불러. 요새는. 그런데 그 속에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소리가 숨어 있는 거야. 많이 달라졌어요..
근데 이 얼굴(蘖窟)은 말로 기쁨을 주고, 뭐로 또 기쁨을 줘요? 물질(物質)로 기쁨을 주고, 행동(行動)으로 기쁨을 주고, 몸으로, 몸. 몸으로 기쁨을 주고. 그 다음에 뭐로 줘요? 얼굴(蘖窟)로 기쁨을 준단 말이야. 얼굴(蘖窟), 이걸로. 이걸로. 그래서 이걸로 주는 기쁨이 돈이 제일(第一) 안 들어가. 돈이 제일(第一) 안 들어가요.
아니, 물질(物質)로 기쁨주고, 말로 기쁨 주고, 행동(行動)으로 기쁨 주는 거는 에너지가 들어가. 근데 얼굴(蘖窟)로 기쁨을 주는 자(者)가 있어. 애기들이야. 애기들. 가만히 있는데, 막 어른들이 좋아가지고 난리(亂離)야. 아, 어린애가 미소(微笑) 한 번 지으면, 막 집안이 소리, 저, 무슨 뭐 전쟁(戰爭) 난 거 같아, 기뻐가지고.
그 얼굴(蘖窟)로 기쁨 주는 게 엄청 나. 아주 피부(皮膚)에 소름이 돋을 정도(程度)로 기뻐요. 이게 예쁜 거, 유나는 왜, 왔는데, 오기만 하면 소름이 돋아. 기뻐가지고. 그런데 여러분, 나이든 사람 쳐다볼 때, 기쁨은 쪼끔, 하하, 소름까지는 돋지 않는데, 아이 그 어린애들만 보면 소름이 돋을 만큼 기뻐.
그래서 이게, 얼굴(蘖窟)이 주는 기쁨은 돈 안 들어가. 항상(恒常) 표정(表情)을 밝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남편(男便)이 퇴근(退勤)해서 띵똥 하니까, 아이고 저 병신(病身), 이제 또 오는구먼. 이러면 그거는 돼요.
뭐가 찔리지 않아요? 뭐 돈도 못 벌면서 맨날 가서 차비(車費)만 쓰고 다니는데, 뭐 오늘은 뭐 좀, 돈 좀 벌어왔는가 한 번 물어보자고, 못 벌어왔으면, 가만 안 있을 거야. 이러고, 이러고 하니까, 집에 오는 사람이 간(肝)이 콩닥콩닥 하는데,.
그럴 때, 집에서 여자(女子)가 로또복권 붙은 사람처럼 얼굴이 밝게, 이렇게 맞이 해봐. 그 다음부터 남자(男子)가 돈 잘 벌어 와요. 이거를 꼭 상대적(相對的)이야. 여자(女子)가 돈 들어오게끔 보이면, 남자(男子)는 돈 벌어와. 그런데 여자(女子)가 집에 와서 궁상(窮狀)만 떨고 앉아 있으면, 남자(男子) 돈 못 벌어 와요.
모든 사람은 상대적(相對的)이야. 이, 이것이 온유(溫柔)해야 되는데, 또 온유(溫柔)하지 않고, 절제(節制)해야 되는데 막 써버리고. 어디 그냥 쓸데없는 거, 여기 요새 무슨 또, 무슨 그, 그 뭐, 이상한 조직(組織)들이 뭘 피해(被害)를 주는 사람들이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나한테 물어보라고 그랬죠? 그렇게 해요.
그러니깐, 절제(節制), 온유(溫柔), 양선(良善), 자비(慈悲), 인내(忍耐), 화평(和平), 희락(喜樂). 이게 있으면 은, 그냥 사랑이 싹트는 거야. 그래서 진정(眞正)한 지도자(指導者)는, 인간(人間)들이 지도자(指導者)는 예언력(豫言力)이나, 치유력(治癒力)은 존재(存在)할 수가 없어. 그래 나는 저걸 가지고 왔죠?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세계(世界)의 지도자(指導者)가 허경영(許京寧) 말을 들을까, 안 들을까? 들을 수 있죠? 정말로 내가 나무를 해가지고, 지고 가는데, 소를 몰고, 나무를 해가 지고 가는데, 산비탈을 내려오면 은, 지게 다리가 걸려가지고, 절벽(絶壁)으로 떨어진 적이 많아. 경사(傾斜) 길로.
그런데 지게를 직고 굴러요, 지게를 지고. 그러면 지게 다리가 탁 닿을 때마다 한 바퀴 붕 떠.. 붕 떠가지고, 탁 쳐 박혀. 그러면 또 다시 지게 다리가 또 걸리면, 또 붕 떠요. 이래 굴러 내려가는데, 절벽(絶壁)으로. 그렇게 해도 내가 눈이 말똥말똥 해가지고, 아주 차돌처럼 일어나요. 엄살 안 부려. 그냥 툭툭 털고 그만인데, 다른 사람 같으면 죽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무를, 깔비를 많이 해가지고 나무가 되게 높아요. 그러면 바람이 쌩 불면, 밑에가 낭떠러지야. 그러면 거기를 지나갈 때, 조심조심해서 내려가다가, 이쪽에 나무가 탁 닿으면 툭 떨어져요. 이쪽 절벽(絶壁)과 절벽(絶壁) 이쪽에 경사(傾斜)와 이쪽 절벽(絶壁)을 잘 봐가면서, 살살 가야돼. 가는데 갑자기 바람이 홱 불어요,
그러면 지게나무가 확 날아가는데, 그러면 그거를 눈치 것 자세(姿勢)를 낮추어야 돼. 그런 걸, 겨울에 나무를 해가다가 많이 날아갈 뻔 했어. 무슨 소린지 알죠? 그러니깐, 지금 어린애들한테 그 일을 시킨다면 대부분(大部分) 다 죽을 거야, 아마.
그런 수많은 생명(生命)의 위험(危險)을 무릅쓰고 시골에서 일을 한 거야. 독사(毒蛇)한테만 많이 물렸잖아? 독사(毒蛇)한테도 많이 물리고, 사경(死境)을 헤매다가도, 나는 끄떡없어요. 다시 깨어나는 거야. 그래 사람들이 내를 별명(別名)이, 어린애를, 불사신(不死身)이야. 불사신(不死身).
사람들이, 아, 나는 때도 안 죽는다는 거. 꼭 죽을 만하면 일어나. 죽을 만하면 일어나. 그래가지고 내가 지난번에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보다, 들어갔다 나오, 한 일 년 반 있다 나오니까, 얼굴이 더 좋아졌어.. 편(便)하니까.
한 번도 세끼 밥을 잘 못 먹어보는데, 거 들어가면 세끼 밥 먹어, 안 먹어? 시간(時間)도 한 번 안 틀려. 위장병(胃腸病) 있는 사람은 다 없어져요. 전부(全部) 얼굴이 좋아져가지고 나오는데, 나도 그 중에 얼굴이 좋아져가지고 나온 거 아냐? 그죠? 얼굴만 나빠지면, 그 들어가면 되긴 되는데.
요새는 한 끼, 하루 한 끼. 나한테 온 사람들이 나중에 찾으러 다니면, 점심 먹나, 안 먹나? 안 먹어. 저녁 가서 한 끼 먹잖아. 아침은 뭐 대충. 자, 그래서,. ….. 그래서. ……
에, 인간(人間)의 지능(知能)은 100이고, 시간(時間)이 있어도, 다 되어가도, 한 사람, 남자(男子) 한 사람 나와 이리. 누구 나오고 싶은 사람, 한 사람 나와요. 여자(女子)? 나오세요. 여자(女子)도 나와. 올라와요. 올라오세요. 그래도 오링테스트는 한 번 해봐야지.
매번(每番) 처음 온 사람 때문에, 내가 이제 좀 있으면, 치유(治癒)를 해줄 텐데, 내가 이 사람을, 이 사람이 이렇게 서있으면, 무슨 병(病)이 있는지 몰라요. 의사(醫師)도 모르고, 한의사(韓醫師)들도 알 수가 없어. 그러나 의사(醫師)들은 약간(若干) 문진(問診)은 할 거야. 얼굴 보면 대충은, 좀 눈치는 챌 거야.
그러나 나는 영(靈)오로 보는 겁니다. 뭐, 귀로 보거나, 이렇게 하는 게 아녜요? 나는 영(靈);으로 알아내는 거고, 여러분들은, 의사(醫師) 선생(先生)님들은 의학적(醫學的)으로, 과학적(科學的)으로, 또 귀로, 얼굴, 문진(問診)으로 보죠, 한의사(韓醫師)들은. 그러나 난 그런 거로 보는 게 아니고, 그냥 영적(靈的)으로 보면 보이니까.
자, 내가 지금 이 우주(宇宙)의 공간(空間)에, 지금 이 공간(空間)에 에너지를 넣으면 은, 이 시간(時間)에 프랑스에서도 손이 안 떨어져요. 그럼 그 시간이 걸려, 안 걸려. 안 걸려. 그런 에너지를 뭐라고 그래? 본 태양(本太陽). 초우주(超宇宙) 에너지야. 그런데 지구(地球)에 있는, 이 362무 8,800불이라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마다 있는 에너지는 그런 에너지는 없어.
전부(全部) 진태양(眞太陽)이야, 하늘에 있는 태양(太陽), 그것이 안 들어오면, 에너지가 없어. 전기(電氣), 빛, 이런 거는 가는데 시간(時間)이 걸려, 안 걸려? 걸리죠. 내가 여기서, 허경영(許京寧) 공간(空間) 에너지를 넣었다. 이렇게 해버리면, 전(全) 우주(宇宙), 은하계(銀河系)까지 다 에너지가 들어 가버려. 그 증거(證據)가 있습니다.
자, 이거 하세요. 오링. 오링을 할 때는 이 손 길이와 이 손 길이가 다르면 안 돼. 이렇게, 이렇게 대었을 때, 딱, 같아야 돼. 이거 배우세요. 이렇게 손 해봐요. 해봤죠, 했죠? 이 공간(空間)에, 본인(本人) 이름이 뭐죠? 고재중이 내 이 공간(空間)에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宇宙)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봐요.
힘세게 주시고, 하세요. 고재중이 이 우주(宇宙)에 에너지를 넣었다, 해보세요. 그럼, 이 우주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아이, 힘 있어요. 힘 하나도 없죠? 다시 한 번 더. 에너지를 넣었다고요? 우주(宇宙) 에너지 없죠? 없습니다, 이 공간(空間)에.
여러분들이 액세서리 가지고 있는 거는 전부(全部) 스톱이 되는 거야. 내가 말을 꺼내면. 허경영(許京寧)이, 이 우주(宇宙)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떼 봐.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내가 쇼하는 게 아니야. 그런데 고재중이 대 보세요. 본인(本人) 이름. 아, 고재중이 이 우주(宇宙) 에너지를 넣었다, 해야지. 힘 있어요. 힘 자체(自體)가 없죠?
내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닙니다. 고재중이 에너지를 넣었다, 하면, 이거야. 그냥 힘 줄 게 없어. 허경영(許京寧)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순간(瞬間)에 프랑스에서 해도 안 떨어져. 영국(英國)에서도 안 떨어져. 저, 내가 온 백궁(白宮)에 가도 안 떨어져.
어마어마한 우주(宇宙)의, 무한대(無限大)의 공간(空間)이 내 이름 하나로 지배(支配)가 되는 거야. 어떤 한 사람을 지적(指摘)해서 내가 에너지를 빼버리면, 그 사람은 내가 정(定)한 날짜에 가는 거야. 근데 심장마비(心臟痲痺)냐, 교통사고(交通事故)냐, 이건 내가 결정(決定)해요.
그러면 내가 에너지를 가지고 마음대로 하는 거야. 여자(女子)가 인제 이리와. 나는 남자(男子)보다 여자(女子)를 더 좋아하니까. 자, 힘줘 봐요. 본인(本人) 이름이 뭐요? 최덕순이가 이 공간(空間)에 에너지를 넣었다, 우주(宇宙) 에너지. 최덕순의 손이,. 힘이 빠지지? 빠져버리지? 에. 부처님이 이 공간(空間)에 에너지를 넣었다. 최덕순과 똑같지? 똑 같지? 예수님이 에너지를 넣었다. 힘세게 줘. 以上

2019.05.18 1181 허경영 신인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은 온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한, 1,000명(名) 더 온 거 같으네.. 반갑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죠? 세계(世界) 경영(經營)을 허락(許諾)받은 사람. 알죠? . …..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이러죠?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온다, 그러죠? 누가 많이 쓰던 말이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이나. 기성(旣成) 세대(世代)들이 약간(若干) 좀 불안감(不安感)을 느껴요. 그렇죠? 그 사람들의 시대(時代)가 다 끝나가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어떻게 하던, 못나오게 해야 그들이 안전(安全)하잖아.
위기감(危機感)을 느끼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야? 정치인(政治人)들은 우리의 무슨 대상(對象)이에요? 정치인(政治人) 무슨 시대(時代)야? 정치인(政治人) 혐오(嫌惡) 시대(時代)야. 혐오감(嫌惡感)을 주는 정치인(政治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보고 약간(若干) 좀 겁을 내요.
왜, 여러분들은 신인(神人)을 오게 했느냐? 왜, 21세기(世紀)는 지구인(地球人)들이 자기(自己)들 문제(問題)를 해결(解決) 못하고, 지금도 이렇게 핵전쟁(核戰爭)을 하고, 기아(飢餓)는 일 년(一年)에 5억 명(億名)씩 굶어죽어 가고, 무기(武器)만 만들고 있느냐? 이런 것을 못하니깐, 뭐가 왔느냐? 혁명(革命)을 하기 위해서, 하늘에선 뭐가 오죠?

천혁명天革命 인혁명人革命
↓ 특출한 지도자 ↓
유신혁명維新革命 민중혁명民衆革命
하향식下向式 상향식上向式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革命)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인간(人間)이 하는 혁명(革命)을 뭐라고 그래?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인간(人間)이 하는 혁명(革命). 이걸 뭐라고 그래요?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은 유신(維新)이라고 그래요. 하늘이 직접(直接) 인간(人間)들을 혁명(革命)하는 거.
인간(人間)들이 너무 무식(無識)하니까, 도저히, 인간들이, 레닌혁명, 소비에트혁명을 해봐야, 프롤레타리아 혁명(革命)을, 낫과 망치가지고는 소련(蘇聯)이 성공(成功)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 혁명(革命)은, 프랑스혁명이나, 레닌혁명이나 4.19혁명은, 백번(百番)해봐야 결국(結局), 군인(軍人)이 나타나서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하는 거야.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한 혁명(革命)은 유신혁명(維新革命)이야.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했죠? 박 대통령(大統領)이 한 혁명(革命)은 유신혁명(維新革命)이고, 4.19는 무슨 혁명(革命)예요? 인간(人間)들이 하는 거는? 이거는 전봉준 혁명(革命)과 비슷해가지고, 밑바닥이 양반(兩班)들을 향(向)해서 쳐들어가는 거야.
밑바닥이 양반(兩班)들 보고, 못 살겠다, 느그만 잘 사냐? 노동자(勞動者), 머슴들, 이런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는 걸, 혁명(革命)은 혁명(革命)인데, 민중(民衆)들이 일어난다고 그래서, 민중혁명(民衆革命)이야. 지금의 전교조(全敎組), 노동조합(勞動組合), 이것들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의 상징적(象徵的)인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1960년 대(年代) 산물(産物)이야. 지금은 이게 먹히지가 않아.
21세기(世紀)는, 하늘에서 온 자(者)가 아니고는, 이거 혁명(革命)을 완수(完遂)할 수가 없어. 그거를 유신혁명(維新革命).
일본(日本)이, 메이지 왕(王)이 직접(直接) 한 혁명(革命)이 메이지 유신(維新)이야. 왕(王)이, 이, 일본(日本) 이거 개판이야. 이거, 너무 파(派)들이 많아. 야, 이거 완전(完全)히 혁명(革命)을 해. 해가, 지시(指示)한 게, 왕(王)이 지시(指示)해서 만든 혁명(革命)이 유신혁명(維新革命)인데, 세계(世界)에서 최고(最古)로 성공(成功)을 했어.
그래서 일본(日本)이,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飛行機)도 만들어서 미국(美國)을 쳐들어간 민족(民族)이야. 유신(維新), 이것을 박 대통령(大統領)한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이 혁명(革命)을 머리에 꿈꾸고, 5.16쿠데타를 했어요. 그런데 결국(結局)은 유신(維新)을 마무리를 못하고 돌아갔어.
그러면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과연(果然) 성공(成功)할 것이냐, 우리나라에서. 제가 왜, 좌(左)도 아니고 우(右)도 아닌 줄 아십니까? 하늘이 내려온 이 혁명(革命)은, 어마어마한 혁명(革命)입니다. 이미 민중(民衆)들은 돈하고 자식(子息)밖에 안 보여. 그렇잖아요?
그 민중(民衆)들 속에서, 머릿속에서 나오는 거라고는, 돈 생기면 해외여행(海外旅行) 가고. 저기서는 굶어죽고, 이쪽에서는 무기(武器) 만들고, 맨날 그거야. 민중(民衆)들이 하는 거는, 돈 없을 때는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달라고 그러고, 회사(會社) 다 망(亡)하게 하고, 결국(結局)은, 우리나라 공장(工場)은 해외(海外)로 다 나가 버리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거지고.
이거 민중혁명(民衆革命) 해놓으면, 그렇게 될까, 안 될까? 우리나라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해외(海外)로 다 달아나버려. 기술자(技術者), 황우석, 다른 데로 가버려. 미국(美國) 가서 다 팔아버려. 한국(韓國)에서 안 해. 뭐 요만한 것만 있으면, 언론(言論)에서 트집잡아가지고, 황우석 죽여라,
생명복제기술(生命複製技術)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 좋은 거, 방송사(放送社)들 때문에, 뺏겼어.
그래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구(救)해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생각해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온 허경영(許京寧)을 환영(歡迎)은 안 해주고, 뭐로 모략(謀略)을 하고, 방송인(放送人)들이 또,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비극(悲劇)의 도가니로 몰아가려고 연구(硏究)하고 있어.
그따위, 아니 트럼프를 보좌관(補佐官)하고 같이 가서,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하고 같이 가서 만났어.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트럼프 봤나, 안 봤나? 몇 미터 앞에서 봤나. 그러고 나는 트럼프 방(房)에 들어가서, 사진(寫眞) 찍었어, 안 찍었어?
아니, 트럼프 사진(寫眞)을, 사진(寫眞) 사인(sign) 글자를 전문(專門)으로 본다는 모(某) 대학교수(大學敎授), SBS 나와 가지고, 이 사진(寫眞)을 가짜라고. 자, 보이죠? 이, 이것은 대통령(大統領)이 준, 공화당, 미국(美國) 공화당 마크(mark),
내가, 이걸 내가 인쇄(印刷)했나? 이것이 공화당 마크(mark),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사진(寫眞)을 줄 때, 그냥 사진(寫眞)을 줬을까? 여기에다 넣어서 줬어. 가짜 사진(寫眞)입니까? 이런 썩은 언론인(言論人)들이 있나? 잡을 놈을 잡아야지.
아니, 이 트럼프 사인이 가짜야? 이거는 원본(原本)입니다. 내가 사본(寫本)을 한 번 보여줄게.. ….. 엄청난 고감도(高感度)야. 이거 고감도(高感度) 사진(寫眞)이, 선명(鮮明)하죠? 이거는 복사(複寫)한 거죠? 그러면, 복사(複寫)한 거 가지고 분석(分析)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사인(sign)이 떨어졌다고, 이거는 미(美) 백악관(白堊館)에서 나온 사인(sign)이야. 아니 이 사인(sign)을 위조(僞造) 해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 디겠다고 하겠어요? 아니, 이런.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도 그랬어. 아, 부시가 왜, 허경영(許京寧)을 초청(招請)했냐?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중(中)에, 내 혼자만 초청(招請)했어.
전 세계(全世界)에서 300명(名)을 초청(招請)하는데, 내가 265번째야. 그래가지고, 나를 부시를 안 만났다고 테레비에다 나가가지고, 사기꾼이라는 거야. 2001년(年)입니다. 그래가지고 내가, 부시 얼마나 어처구니없겠어. 그런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會長)이, 신동아 방송(放送)에 나와서 증언(證言)을 해버린 거야. 영상(映像) 띄워봐.
본좌, 미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신동아 이거 보세요. 테레비 방송(放送)에는 다, 미국(美國) 안 가고, 가짜로 만들었다, 했는데, 신동아에 누가 증언(證言)했냐? 백성학 경인방송 부회장(副會長), 부시 파티 장에서 허 씨 만나.
내가 부시 만났어, 안 만났어? 거기는 전 세계(全世界)에서 200, 300명(名)만 딱 들어가는데, 대통령(大統領)이 경호원(警護員) 없이 돌아다녀. 들어가는 데만 해도, 50미터의 터널로 통과(通過)해야 돼. 기계장치(機械裝置)가 다양(多樣)한 게 있어요. 글루 통과(通過)해서 들어가니까, 전부(全部) 카메라 소지(所持)는 안 돼. 그러면 들어가서, 이 파티 장, 사진(寫眞)좀 하나 올려봐.
자, 여기 트럼프, 부시 여기 있어. 그러면, 여기 부시 연설(演說)하고 있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파티에 참석(參席)해서, 부시 연설(演說)하고 있죠? 여기 내 있어. 이 사람이 미국(美國) 공화당 의장(議長). 이 사람이 공화당 의장(議長). 우리나라로 말하면, 공화당 대표(代表). 공화당 총재(總裁).
미국(美國) 공화당,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공화당 의장(議長)이야. 내가 그 옆에 서있죠? 이게 좌석(座席)이죠? 여기 트럼프 연설(演說)하고 있죠? 아, 부시가 연설(演說)하고 있죠? 부시 가족사진(家族寫眞) 보이죠? 아니, 이게 어디 가짭니까?
이거 내 초청장(招請狀) 보이죠? 부시 취임식(就任式) 초청장(招請狀) 원본(原本)입니다. 여기 2001이라고 분명히 있죠? 이게 부시가 초청(招請)한 초청장(招請狀)이야. 예. 이래가지고, 나중에 신동아가 이거를 대대적(大大的)으로 보도(報道)했어.. …..
백성학 경인방송 의장이 영안모자 회장(會長)이고, 지금 경인방송 TV있죠? 거기에 의장(議長)이야. 이 사람이 우리나라의 재벌(財閥)이야. 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大統領) 친구(親舊)야. 전 세계(全世界)에 모자(帽子) 공장(工場)이 한 300개(個)가 있어.
근데 미국(美國)의 부시 대통령(大統領) 고향(故鄕)에도 모자(帽子) 공장(工場)이 있어. 그래서 엘드 부시하고 친(親)해.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그 사람하고도 친(親)하고. 아들하고도 친(親)하고. 그래가지고 내하고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미국(美國)을 가는데,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초청(招請)한 사람이, 한국(韓國)에서, 내하고 그 사람이야.
그래서 비행기(飛行機)에 옆자리에 앉았어. 그래서 영안모자 회장(會長)은 여기 앉고, 나는 여기 앉고, 여기는 영안모자 회장(會長) 부인(夫人)이 앉고, 여기는 영안모자 회장(會長)의 아들이 앉았어. 내가 입장(立場)이 곤란(困難)하잖아? 신랑(新郞) 자리에 내가 앉아있는 거야.
그러니깐, 내만 이쪽으로 양보(讓步)하면, 이 신랑(新郞)과 부인(夫人)이 마주 앉는 거야. 영안모자 회장(會長)이. 그래 내가, 아, 회장(會長)님, 미국(美國)까지 가는 동안 열여섯 시간(時間)이나 걸리는데, 내가 이쪽으로 가겠습니다. 그 회장(會長)이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아이, 허 총재(總裁)님, 절대 안 됩니다. 비행기(飛行機)는 사고(事故)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자기(自己) 좌석(座席)에 있어야 신원(身元)이 밝혀집니다. 자리를 바꾸면 안 됩니다.. 그냥 앉아계세요. 나는 마누라 옆에 가기 싫습니다. 이러는 거야..
아이, 허 총재(總裁)님이 가운데를 지켜주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아,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부부(夫婦)가 같이 붙어 앉는 거 보다, 내가 가운데 있는 게 좋다는 거야. 그냥 내 양보(讓步)를 거절(拒絶)하더라고. 가짜겠습니까? 지금 영안모자 회장(會長)이 멀쩡하게 살아있습니다. 얼마 전(前)에 내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내가 안 나갔어요.
나이가 많아요, 지금. 80이 돼가지고. 바로 요 앞에 있는 단성사 있죠? 그게 그 사람 건물(建物)이에요. 그분이 아, 저, 거, 500인가 주고, 얼마주고 산겁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나라의 재벌(財閥)이잖아? 그 사람이 거짓말합니까? 안하죠? 허 씨는 내가 탄 비행기에서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이륙 후 얼마 있다가 허 씨가 내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나처럼 부시 대통령(大統領) 취임 축하파티에 참석차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 내가 옆자리에 앉았어, 안 앉았어요? 옆자리에 앉았다 이 말이야. 트럼프, 트럼프 파티에, 돌아간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나, 이런 전 세계(全世界) 가장 막강(莫强)한 사람만 300명(名)이 초청되었어.
아이, 그 나라 상원의원만 해도 100명(名)이야. 국회의원(國會議員)만 해도 몇 백 명(百名)이야. 그런데 부시 대통령(大統領) 축하(祝賀) 파티는 취임(就任) 전(前)에 하는 거야. 하루 전(前)에. 거기에는 세계(世界) 최고(最高)들만 모이는 자리야. 거기에 내가 들어갔다는 거야.
이거 뭔지 압니까? 그 사람한테 내가 줬던 명함(名銜)이야. 내 명함(名銜)을 주니까, 이 사람이 신문사(新聞社)에다 제출(提出)했어. 백성학 회장(會長)이 2001년 1월 17일.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취임식(就任式)이 열린 워싱턴의 비행기 안에서, 허경영 씨로부터 받았다는 명함(名銜), 내가 비행기(飛行機)안에서 준 명함(名銜)이야.
이 사람이 신문사(新聞社)에다가 이걸 소상(昭詳)하게 제출(提出)했어.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거 사실(事實)이다. 내, 비행기(飛行機) 안에서 만났어. 이렇게 해가지고, 이 사진(寫眞)이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짜가 아니라는 게 밝혀졌어.
그런데 또 내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寫眞)이 가짜래. 여러분 내가, 웬만하면 방송사(放送社)하고 안 싸웁니다. SBS 사장(社長), SBS 이거 담당 PD, 네 사람을 고소(告訴)했어. 민사(民事), 형사(刑事), 내 태어나서 고소(告訴)가 처음이야.
앞으로, 앞으로 언론(言論)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여러분들, 나는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눈동자처럼 찍어 내, 함부로 행동(行動)하지 마세요. 허경영(許京寧)이는, 만델라처럼, 감옥(監獄)을 가도, 최후(最後)의 승리자(勝利者)로 여러분들을 심판(審判)하게 돼있어.
나는 민중혁명(民衆革命)하러 온 사람 아니야.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 붙들고 혁명(革命) 안 해. 나는 하늘에서 직접(直接) 내려온 혁명가(革命家)야. 나는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하러 와있는 사람이야. 유신(維新)은 뭐냐? 유신(維新)은 위에서 하향식(下向式) 혁명(革命)이라고. 하향식(下向式) 혁명(革命).
이거는 위에서 내려오는 혁명(革命)이다.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은 무슨 혁명(革命)이야? 상향식(上向式),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이야.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야. 이걸, 역성혁명(易姓革命)이라고. 역성혁명(易姓革命)이라고.
아니, 혁명(革命)도 모르는 놈들이 혁명(革命)한다고 설치고 다녀.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에, 이렇게 혁명(革命)을 세밀(細密)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들이 이렇게 정확(正確)하게 혁명(革命)을 알까?
민중혁명(民衆革命) 시대(時代)는 이미 지났어요. 민중혁명(民衆革命) 시대(時代)가 아니라, 코미디 혁명(革命) 시대(時代)야. 코미디들이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있어..
아니, 2001년도(年度)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부시를 만나러 가면, 그게 코미디지 뭐야? 누가 봐도 그렇죠? 그런데 부시가 나를 초청(招請)했다는 건, 사실(事實)이었어. 아니, 내가 가만히, 여의도에, 사무실(事務室)에 있는데, 갑자기 미8, 미 대사(大使)가 보재요,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그래 갔죠. 아이고, 당신(當身) 허경영(許京寧) 씨냐고, 그렇다고. 미국(美國), 여, 저, 비자하는데 있잖아? 미국(美國) 대사관(大使館). 아, 거기 갔더니, 당신(當身) 말이야, 대통령(大統領)하고 무슨 사이냬. 그때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부시가 아닙니다. 부시가 당선자(當選者)야.
저 부시 당선자(當選者)하고 당신(當身) 무슨 사이냬. 아니 뭐 특별한 사이는 아닙니다. 아, 그래요? 그러면 내일(來日), 미국(美國) 출발(出發)하셔야 합니다. 내일 미국(美國)을 간다고요. 아, 내가 지금 바로 비자를 끊어 드릴 테니까, 바로 수속(手續) 밟으세요.
내일(來日) 8시 비행기(飛行機)로 미국(美國)을 가야, 부시 파티에 들어갑니다. 딱 이러는 거야. 하루 만에 미국(美國)을 갔어요.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왜, 나를 초청(招請)했죠?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초청장(招請狀)을 딱 주는 거야. 아, 부시 초청장(招請狀).
그걸 내가 볼 때, 기분(氣分)이 어떻겠어요? 여러분들이 지능(知能)이 낮다는 증거(證據)야.. 그걸 딱 보니까, 눈이 부셔. 하하, 부시니까, 눈이 부시지.. 아니, 내가 질문(質問)을 딱 하면, 여러분들은 그걸, 탁 알아야 되는데, 아니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초청장(招請狀)을 딱 보니까, 눈이 부셔.. 눈이 부시더라고.
그렇게 물으면, IQ400이면 금방 아는데, 여러분들이 100단위(單位)라 잘 몰라.. 아, 여기 이거 초청장(招請狀)이야. 이거 한글로 된 거 좀 틀어. 한글로 된 거. 한글로 된 거, 이거는 영어(英語)로 된 거. 한글로 된 초청장(招請狀). 한글로 번역(飜譯)된 거.
저게 영어(英語)로 된 초청장(招請狀)입니다. 그런데 내가 번역(飜譯)했어. 이게 영어로 이렇게 나, 여기 보면, 허경영(許京寧) 있죠? 허경영(許京寧). 이거, 이걸 끼고, 조지 부시, 이렇게 돼있죠? ….. 조지 부시. 이게 지금, 내가 본, 이 마크가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 있어.
조지 부시가 보낸 거 있죠? 요 마크 보이죠? 고 마크야. 그래서 내가 너무 억울(抑鬱)한 일이 있어도, 나는 조용히, 그 당시(當時)에는, 그냥, 각(各) 방송사(放送社) 고소(告訴) 안하고 넘어갔어요. 근데, 이미 내 명예(名譽)는 땅에 실추(失墜)됐고, 내가 나중에 신동아에서, 이걸, 허경영(許京寧)이 만난 걸 사실이다, 이렇게 허경영 화났다.
아, 방금 그거 줘봐. 해서, 이거 오늘 신문(新聞)에 낸 기사(記事)예요. 허경영 화났다, SBS 고소키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죄. 그래가지고, 이미 고소(告訴)가 시작(始作)됐어요. 그래서 민사(民事)로써는 그 담당자(擔當者)들 재산(財産)에 압류(押留)들어갈 거고, 피해 본 거 액수(額數)가 큽니다.
나는 유명인(有名人)이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랭킹,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사람을 공개적(公開的)으로, 대통령(大統領),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을 만나고 사진(寫眞)을 찍었는데, 아니다, 가짜 같으다, 이거는 엄격(嚴格)한 명예훼손(名譽毁損)이야.
그래서 언론중재위원회(言論仲裁委員會)에 고소(告訴)해가지고, 거기는 또, 정정(訂定) 방송(放送)을 보도(報道)해줘야 돼. 만약(萬若)에 안 하면 은, 우리 부대(部隊)들이 SBS를 환영(歡迎)할 겁니다. 아니, 사람이 좋으니까, 맨날 코미디만 하고 있는 줄 알아..
한 번 코미디가 화나면 무서워요. 신인(神人)이 한 번 화를 내면 은, 천지(天地)가, 천지(天地)가 진동(震動)을 해.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신혁명(維新革命)을 완수(完遂)하면 은, 세계(世界)가, 굶주린 자(者)가 없어져 버리고, 세계(世界)가 통일(統一)이 돼버려.
일본(日本)의 왕(王)이 한 혁명(革命)이 무슨 혁명(革命)이라고? 메이지 유신(維新)이야. 이 일본(日本)이 메이지 유신(維新)을 하지 않았으면 은, 맨, 토호(土豪)들이 그냥 싸워가지고, 일본(日本)은 그냥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돼버렸을 거야. 위에서 왕(王)이, 야, 이거 우리 국민(國民)들 안 되겠다, 이것들이 민도(民度)가 너무 낮아가지고, 맨날 싸움이나 하고, 강력(强力)하게, 콱 잡아가지고.
싱가포르의 이광요가 유신(維新)을 한 겁니다. 36년(年), 몇 년(年)을 해도, 누가 이광요 보고, 독재(獨裁)했다고 그러나? 장개석이가 종신(終身) 총통(總統)을 했는데, 독재자(獨裁者)라고 그런 사람 있나? 없어요, 없어요. 박 대통령(大統領) 유신(維新)하겠다고, 쿠데타해가지고, 유신(維新) 쪽으로 가다가 실패(失敗)했어요. 이제 유신(維新)을 좀 시작(始作)해 볼까 하다가, 딱 스톱됐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데리고 있던 군인(軍人)들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그 당시(當時) 정규(正規) 교육(敎育)을 받은 엘리트들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무슨 서당(書堂)다닌 사람은 있어도, 그렇게 정규(正規) 엘리트가 없던 나라야.
육군사관학교(陸軍士官學校) 나온, 눈동자가 또렷또렷한 놈들 모아가지고, 나라를 한 번 바꾸자, 유신(維新)을 하자, 우리가 이 밑에 어리석은 농민(農民)들, 우리 국민(國民)을 바로잡아가자, 이끌어 가자, 기차(汽車) 화통(火筒), 기차(汽車)가, 이 기차(汽車) 대가리가 이렇게 곱배를 달고 가.
이렇게 곱배(기차의 화물칸)를 달고 가면, 기차가 연기(煙氣)를 뿜어, 안 뿜어? 그러면, 이것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이렇게 기차가 나가는 걸, 이거를, 이거를 유신(維新)이라고. 이거를 유신혁명(維新革命). 어리석은 이 70억(億) 인류(人類)를 강제(强制)로 끌고, 가는 거야. 낙원(樂園)으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을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으로, 전(全) 세계(世界)가 낙원(樂園)이 되게 만들어서, 이걸, 70억(億)이 혁명(革命)을 해달라고 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신인(神人)이 나타나서,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地球人)들에게.
야, 느그 전쟁(戰爭) 그만 해. 느그 핵무기(核武器) 고만 만들어. 느그 이제 저 기아(飢餓), 죽이지 마러. 느그 태평양(太平洋) 바다에다가 잉여(剩餘) 농산물(農産物) 일 년(一年)에 지구인(地球人)이 3년(年) 씩 먹을 식량(食糧)을 갖다 퍼부어 버리고, 저쪽에선 굶어죽게 하고, 농산물(農産物) 값 안정(安定)시킨다고 그따위 짓을 하냐?
이거 못하게 하는 사람,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와야 되겠죠? 그 자(者)가 허경영(許京寧)이야. 내가 여러분한테 테레비 보지 말라고 그랬죠? 거짓말, 팔십 두 살, 팔십 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추행(姓醜行)했다는 거야. 그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 사람 여 요새 안 나와. 내가 아는 사람이야.
아니, 내가 팔십대 할머니, 내가 젊은 여자(女子) 연애(戀愛) 얼마든지 해요. 내가 젊은 여자(女子)도 내보내느라고 고생(苦生)하고 있는 사람이야. 젊은, 내보다 스물다섯 살이 적은 사람도 마다하고, 싸우고 있는 사람인데, 아, 내가 허락(許諾)하면 싸울 일이 있나?
나는 혼자 살아야 된다고. 나는 누구하고 같이 있을 수 없다. 이따위 소리하다가 완전(完全)히 찍혀가지고. 신인(神人)이 가는 길이 그렇게 고독(孤獨)한 길이야. 그래가, 독방(獨房)에 혼자 갇혀가지고, 거기가 뭐, 종신(終身) 감옥(監獄)이지 뭡니까?
내가 지구(地球)에 와서 아주 푸대접을 받는 거야. 집을 지을 때 내 방(房)을 너무 적게 만들었어. 일부러 그래요. 혼자 있으려고. 무슨 말인지 알죠? 고렇게 집을 작게 지어가지고, 살고 있는 사람한테, 내가 뭐 사람들이, 내가 팔십 살 넘은 할머니를 뭐, 내가 고쳐주다 보면, 손이 내 바지에도 닿고, 여러 군데 닿을 수 있어.
아니, 팔을 비틀어가지고, 눌러주곤, 아픈 데가 많으니까, 두들겨주고 하다보면, 손이 사타구니에 닿을 수도 있지, 그걸 내가 어떻게 그걸 일일이 압니까? 그것도 600명(名), 1,000명(名)을, 순식간(瞬息間)에 해야 되는데, 한 사람당 시간이 1분(分) 미만(未滿)이야.
한 사람당, 열 개 세는 동안에 해야 돼. 속도(速度)가 나야 돼. 내가 뭐가 그 할머니 손이 어디 가있는지 내가 어떻게 압니까? 아이, 그런데 뭐, 어떤 연유(緣由)로 거가서 그런 얘기 했는지, 모르지만, 내하고 감정(感情) 있는 사람 아닙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회유(懷柔)하기 때문에, 방송(放送)을 조심하라고 한 거야, 내가. 나하고 사이가 좋은 사람이야. 그런데 얼마나 회유(懷柔)를 했겠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민중혁명(民衆革命)은, 민중혁명(民衆革命)은, 이거는 세상(世上)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되는 것이 주로 많습니다.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이 유신혁명(維新革命)은, 일본(日本)이, 자본주의(資本主義)로서는 성공(成功)한 거야.
그래서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상(世上)을 바꾸는 걸, 유신(維新)이라고. 인간(人間)이 세상(世上)을 바꾸는 걸 혁명(革命)이라고. 그래서 이 유신(維新)과 혁명(革命)은 서로 반대(反對)되는 거야. 이거는 아랫사람들이 상향식(上向式)으로 하는 거고, 이거는 하향식(下向式)으로 하는데, 이거는 특출(特出)한 사람이 나와야 돼.
특출(特出)한 인재(人才)가 있을 때, 특출(特出)한 지도자(指導者)가 있어야 돼.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예수가 나타나가지고, 신도(信徒)가 생기지, 신도(信徒)들이 예수를 만들었나? 아닙니다. 하향식(下向式)이야. 예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나와 가지고 불교(佛敎)가 나왔지, 불교(佛敎)가 나와 가지고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추대(推戴)한 거 아닙니다.
전부(全部) 이게 유신적(維新的)인 요소(要素)가 있어요. 그래서 종교(宗敎)도 전부(全部) 유신(維新)으로 시작(始作)하지, 종교(宗敎)가 이런 혁명(革命)을 하는 일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이 사람은 누구여? 어떻게 좀 약간(若干) 이상하게 생겼네..
아니, 이거 말이야. 야. 공화당, 저,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들고 있는 사진(寫眞) 좀 넣어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사진(寫眞). 이거, 토요강연(土曜講演)해 갖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사진(寫眞), 이거는 제끼고. 이 사람 너무 봐서..
자, 허경영(許京寧)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오겠죠?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오겠죠?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大統領)도, 닭 모가지 비틀어도 대통령(大統領)이 됐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도 감옥(監獄)을 몇 번 갔죠? 총(總), 감옥(監獄)에 있던 시절(時節)이 10년(年)이야. 그래도 대통령(大統領)이 됐죠?
그래서 한 번 목표(目標)가 정(定)해진 인간(人間)들도 그 목표(目標)를 달성(達成)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者)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年)이 가도, 100년(年)이 가도, 되게 돼있어요. 그러면, 내가 되었을 때, 그 나쁜 언론인(言論人)들이 도망(逃亡)갈 곳이 있을까?
어디 나하고 한 번 붙어보라고. 내 염력(念力)이 얼마나 무서운가 보여줄게. 고소(告訴)하는 거는, 형식적(形式的)인 거야. 영적(靈的)인 세계(世界)가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5천千, 5천千, 1역億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연애비용戀愛費用 신불先拂 지급支給) 20만萬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10만萬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3천만千萬

연애(戀愛)도 공영제(共營制)로 해야 되겠어. 너무 애를 안 낳으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연애(戀愛)도 공영제(共營制)로 해줄게요.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가 뭐 게? 한 달에 한 번씩, 여자(女子) 만,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만나거나,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를 만나면, 20만원 씩 주는 거야.
젊은이들이 연애(戀愛)하는 비용(費用)은 국가(國家)가 대주겠다 이거야.. 그래가지고 20만원 씩 왜 주냐? 모텔비로 한 10만원 주고, 그 다음에 밥 먹고, 차(茶) 마시고, 그래야 애를 많이 낳을 거 아니야.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를 실시(實施)한다는 것도 있을 수 있죠? 내가, 우리나라의 장가 안 간 사람들은, 장가 간 사람은 이게 해당(該當)이 안 돼.. 장가 안 간 사람은, 스무 살부터, 장가 안 간 사람은, 무조건(無條件), 월(月) 20만원이야.
그러면 그거 가지고, 연애(戀愛)하라고 줬는데, 양심상(良心上), 연애(戀愛) 안하고 배기겠어? 개인적(個人的)으로 써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연애비(戀愛費)를 줬는, 줬으니까, 양심상(良心上) 연애(戀愛)는 한 번 하겠죠? 그러면, 애를 낳게 되고, 결혼(結婚)도 하게 되는 거야. 재밌잖아요?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발표(發表), 했어.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실시(實施). 국민(國民)이 끼는 안경(眼鏡)은 전부(全部) 공짜로 해주겠다 이거야. 좋아, 안 좋아? 이거 두 개(個)가, 이것도 내 공약(公約)에 추가(追加)되는 겁니다.. 괜찮죠?
어린애든, 어른이든, 90을 먹었든, 안경(眼鏡)이 필요(必要)한 사람은, 안경점(眼鏡店)에 가면 돼. 무조건(無條件), 국가(國家)가 지불(支拂)해줘. 안경(眼鏡)을 누구나 낄 수 있어. 도수(度數)가 바뀌면 가서, 계속(繼續) 알 바꿀 수 있어. 자기(自己) 돈 안 들어가는 거야.
이거는 상당히 서민(庶民)들 생활(生活)에 도움이 돼. 그 다음에, 연애비용(戀愛費用), 아버지 어머니가 연애비용(戀愛費用)도 줄 수 없는 처지(處地)가 많아. 이거는 국가(國家)가 스무 살 이상(以上), 미혼(未婚)인 청년(靑年), 여자(女子), 남녀(男女)들은 전부(全部), 연애비용(戀愛費用)을 월(月) 20만원 받는다..
아니, 아니, 이거 괜찮지 않겠어요? 괜찮죠? 이게요, 젊은이들이 들으면, 눈이 번쩍해요. 내 연애비용(戀愛費用) 타러 왔습니다. 아, 연애비용(戀愛費用)이 통장(通帳)으로 꽂혀. 얼마나 좋아? 이십 살부터, 미혼(未婚)으로 딱 돼있으면, 연애비용(戀愛費用)이 들어오는 거야. 아들 딸, 결혼(結婚) 안 했으면, 40만원이 들어와.
그런데, 50까지 결혼(結婚)도 안 하고 타먹는 사람도 있을 거야.. 그러면, 당신(當身) 결혼(結婚) 안했습니까? 그러면, 난 결혼(結婚) 안할 테니까, 연애비용(戀愛費用)을 30년(年)채 타고 있습니다. 그러면, 30년간(年間) 결혼(結婚) 안했다 소리야. 그죠?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괜찮죠?
내가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이거 해가지고,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코미디처럼 될 거야.. 내가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를 했죠?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를 세계(世界)에서 최초(最初)로 실시(實施)하는 사람이야. 결혼(結婚)하면, 여자(女子) 5,000만원, 남자(男子) 5,000만원 주죠? 1억(億) 주죠?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했죠?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도 내가 했죠? 그러면 이런 대통령(大統領)이 나와 줘야 재미가 있는 거야. 출산(出産)하면, 3,000만원,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는 20만원. 안경(眼鏡) 값은, 10만원, 뭐, 20만원이든, 그 미만(未滿)이고, 이거 돈 많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다.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이게 다 내가 25년 전(年前)에, 출산(出産)을 위해서 해 놓은 정책(政策)입니다. 지금 이런 거 합니까? 안 해요. 그래서 에? 생각 못하지, 이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고 하는 마음도 없고, 국가(國家)이 장래(將來)는 걱정 안하고, 그 1년(年)에 30조(兆)씩 출산(出産) 장려금(獎勵金)을 받아가지고, 애 낳는 사람 1억(億)씩 주면 될 텐데, 안 주고, 이걸 뭐 연구비(硏究費)로 다 닦아 써. 그렇죠? 그래 저 뭐하는 짓이야?
NO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부정부패不正腐敗
NO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예산낭비豫算浪費
YES 국민國民 1인당人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지급支給
이 우리나라 국가(國家)는 예산(豫算) 잡아먹는 도둑인가? 이거 보세요, 국회의원(國會議員), 우리는 NO, NO, YES, 하죠? NO, NO, YES가 뭐 뭡니까?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NO, NO, YES. 이 처음에 NO는 뭐죠?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부정부패(不正腐敗), 안 받는다 이 말이여.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고, 부정부패(不正腐敗) 안 한다. 두 번째 뭡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특권(特權) 내려놓고. 예산낭비(豫算浪費) 없앤다 이거야. 그러면, 예산낭비(豫算浪費)가,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없애면, 예산(豫算)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고, 부정부패(不正腐敗) 안하면 은, 예산(豫算)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이게 다 없어지죠? 그 다음에 국민(國民) 1인당(人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지급(支給). YES죠? 요것이 YES야. NO, NO, YES.
그러면, 이번 총선(總選)에, 만약(萬若)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을 당선(當選)시킬 수 있을까. 국회의원(國會議員) 세비(歲費) 안 받아, 국회의원(國會議員) 특권(特權) 내려놔, 그러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국가(國家)로부터 가져가는 돈 하나도 없어.
또, 국회의원(國會議員) 보좌관(補佐官) 아홉 명(名), 없어. 다 없애버려. 보좌관(補佐官)도 특권(特權)이야. 월급(月給)이,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국가(國家)에서 들어가는 돈이 있나. 없습니다. 예산(豫算)이 절약(節約)되죠? 그 다음에 국가예산(國家豫算)도 절약(節約)돼.

선거選擧 캐치 퍼레이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그래서 우리 선거(選擧) 캐치 퍼레이드(catch parade)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많다. 이거, 우리는 선거(選擧)때, 이거 쓰고 나가겠죠? 그러면 인제, 아,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으로 줄여,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월급(月給) 안 받아, 지자체(地自體) 월급(月給) 없어져. 다 없어져 버려. 그럼 봉사자(奉仕者)들이야. 괜찮겠죠?
그래서 이, 이런 돈들이 다, 국민(國民)들한테, 일루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아낀 게 우르르 떨어지면, 이게 어디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나가죠? 여러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라는 이 말은, 국민(國民)들의 모든 고민(苦悶)이 녹아버린다는 소리야.
이거 사진(寫眞) 못 바꿨나?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거 아냐, 이거 아냐. 이거 지워. 아, 이거 말고. 내 핸드폰에 있는 걸 넣을 수 있나? 그래. 내 핸드폰 줘봐.. ….. 여러분들 내가, KBS, MBC, SBS 보지 말라고 그랬죠? 그 다음에, 또 다른 방송(放送)들 있죠? 그 말고 또 방송(放送)들 있죠? 그 방송사(放送社)들이 무슨 일을 저지르는지 알죠?
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도 쫓겨냈지만, 그 방송사(放送社)들이 올바른 걸 보도(報道)하고 있지 않다는 거야. 내 유튜브만 섭리(攝理)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통찰(洞察)의 능력(能力)이 완벽(完璧)하지가 않아요. 내가, 여러분들은 뭘, 언론(言論)을 보거나, 뭘 보면, 착각(錯覺)을 해가지고, 거 넘어가버려.
그 넘어가는 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럽니까? 전도몽상(顚倒夢想), 아니, 사실(事實)을 왜곡(歪曲)해 버려.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 안 만났다고 막 댓글로 막 그 죽일 놈 나쁜 놈 이렇게 들어가. 통찰(洞察)의 능력(能力)이 부족(不足)해요.
그 이런 사람들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을 하면, 나라가 될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혁명(革命)을 할 능력(能力)을 갖추어야 되는데, 메이지 왕(王)이 무엇 때문에, 유신(維新)을 지지(支持)했느냐? 안 된다는 거야. 국민(國民)들 가지고는. 혁명(革命)이 안 된다는 거야. 그게. 그런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은 일본(日本)을 망(亡)하게 한다는 거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大部分) 국민(國民)들은 통찰력(洞察力)이 부족(不足)해요. 통찰력(洞察力). 내가 뭘 물으면, 잘 몰라. 뭐, 국민의, 국가(國家) 주권(主權)의 3대 요소(要素)가 뭡니까, 그러면, 몰라요.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가 뭡니까?
아, 국민(國民)의 권리(權利), 청구권(請求權), 평등권(平等權), 참정권(參政權), 사회권(社會權), 자유권(自由權).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국가(國家)를 맡겨놓으면.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가 뭐야?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몰라요.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 투표권(投票權), 아시죠? 그 다음에 뭐요?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게 여기 들어있어요. 혁명권(革命權) 있죠?
그 혁명권(革命權)이 있으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은, 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인,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세 가지 3대 주권(主權), 주인(主人)에게 주어진 권리(權利)가 이거야. 투표(投票)해서 대통령(大統領) 지 맘대로 뽑아, 맘에 안 들면, 저항(抵抗)으로, 말 안 들어, 그 사람 내쫓아버려. 혁명권(革命權), 이렇게 안전(安全) 핀을 가지고 있어, 국민(國民)이.
이 3대 주권(主權)을 물으면,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자기(自己)가 가지고 있는 주권(主權)도 모르고, 내가 어느 회사(會社) 주식(株式)을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잘. 그런 사람들이 혁명(革命)을 하겠습니까? 상향식(上向式) 혁명(革命)을 하겠습니까? 임금보고, 나라를 바꿔주세요. 이런 거 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양반(兩班)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사람들이, 머슴들이 임금한테 그 영향(影響)을 줄 수 있나?
낫하고 괭이 들고 가서, 저 양반(兩班)들 죽여라. 하고 일어난 게, 전봉준 혁명(革命)이야. 동학혁명(東學革命)이. 그거는 유신(維新)이 아니라, 혁명(革命)이야. 무식(無識)한 사람들이, 유식(有識)한 사람들 상대(相對)로 달라 들어. 이거는 결국(結局)은 다 실패작(失敗作)으로 끝나요.
그거는, 50년대(年代), 60년대(年代), 소련(蘇聯)이 프롤레타리아 혁명(革命)을 할 때, 그때나 가능(可能)하지, 21세기(世紀)에 낫하고 괭이 들고, 국가(國家)를 전교조(全敎組)가 바꾸고, 노조(勞組)가 국가(國家)를 바꿀 수 있습니까?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요.
이 머리에도 투자(投資)를 한 자(者)들, 머리가 깨어난 자(者)들이 지배(支配)해서 끌고 가는 거야. 그래서 결국(結局)은 여러분들이, 박 대통령(大統領)이 쿠데타를 한 다음에, 유신(維新)으로 들어가려다가 실패(失敗)했어. 유신(維新)으로 들어가려다가. 결국(結局), 유신혁명(維新革命)을 꺼내다가, 그냥 돌아가 버렸잖아.
결국(結局)은 내가 하늘에서 와서,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유신(維新)하지 않으면, 5,000만(萬) 국민(國民)은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돼가지고, 서로 똑똑하다고 지랄병을 하다가, 망(亡)하는 거야. 결국(結局)은. 방송국(放送局)에 나이 20대(代), 30,. 가버릴까요? 아, 참말로 나, 그 사람들은 답답해. 전도(顚倒), 좋은 것은 나쁘다고 그러고, 나쁜 것은 좋다고 하는 놈들에게, 전도몽상(轉倒夢想) 주의자(主義者)들이야. 현혹(眩惑)되면 안 됩니다.
만델라처럼, 감옥(監獄)을, 아, 20년(年), 30년(年) 가도, 결국(結局) 나와 가지고, 구십 두 살에 대통령(大統領)이 돼요. 그래가지고 그냥, 싹 정리(整理)해버려. 그랬더니, 자기(自己) 마누라가, 감옥(監獄)에 있는 동안에, 자기(自己) 담당(擔當) 변호사(辯護士)하고, 동거생활(同居生活)하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도 나와 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돼. 얼마나, 홀아비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마누라 뺏기고, 감옥(監獄)에서 평생(平生) 고생(苦生)하고 나와요. 어찌 내가 만델라 쳐다보면, 내가 참 앞으로 갈 길이 참 재밌어.. 나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까, 다행(多幸)이지, .
신인(神人)이 와 있다는 거, 여러분은 어마어마한 행복(幸福)이야. 이제 나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신인(神人)이 인간(人間)의 법(法)을 한 번, 법(法)의 잣대를 이용(利用)해봐야 되겠어. 그들은 신인(神人)은 무서워 안하고, 인간(人間)의 법(法)은 무서워하니까. 그들은, 신인(神人)은 무서워 안 해. 인간(人間)의 법(法)을 무서워하잖아? 그래 그들에게 한 번, 내가 철퇴(鐵槌)를 한 번 줘보겠어.
내가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하니까, 20만원 주니까, 이거 작다고 생각하겠죠? 안 작죠? 내가 20만원 정(定)하는 것은, 모텔비(費)하고, 교통비(交通費)하고, 찻값이야. 시비(是非), 이유(理由) 있습니까? 이유(理由) 있는 사람 이리 나와 봐..
결혼(結婚),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는 좀 비싸죠? 1억(億). 그래서 이거,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 대통령,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해야 될 일들이, 가슴 뛸 거야. 그래서 내, 이번에, 왜 웃어요? 내 이번에, 대통령(大統領) 나오는, 대통령(大統領) 나가는, 우리 창당(創黨)이 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총재(總裁)가 되겠죠? 그리고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되겠죠?
그러면, 창당(創黨) 되는 날, 각(各) 신문(新聞), 또 테레비에 광고(廣告)가 나가겠죠? 신문지면(新聞紙面)에, 딱 이렇게 5단통이 아니고, 전면광고(全面廣告). 전국(全國)에 어떤 신문(新聞)도 빠지지 않고, 전부(全部) 다, 전면광고(全面廣告) 나가요. 쫙 나가는데, 모든 신문(新聞), 대행(代行)하는 회사(會社)가 와가지고, 전체(全體) 신문(新聞)에 전면광고(全面廣告) 나가는데, 얼마냐? 그래서 일시불(一時拂), 딱 지불(支拂)하고, 쫙 나가는 거야.
한 번이라도, 그 신문(新聞) 전면광고(全面廣告) 맨 앞에 이게 나와요. 한 번이라도 국민의, 국민이라는 거,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한 번이라도 당신(當身)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政治人)이 있었느냐. 없어, 없어.
바로 허경영이, 이게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요래 놓고, 밑에는 비밀(秘密)로 해놓는 거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딱 해놓고, 이게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 딱 들어가는 거야. 자료(資料) 밑에 33개 삼삼공약, 혁명공약(革命公約). 33개 혁명공약(革命公約)이 쫙 쫙 쫙 쫙, 어때요?
이 신문(新聞)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이 사람이 가슴을 뛰게 한다는 거 뻔한 거 아닙니까? 가슴이 벌렁벌렁 뛰게 하는 사람, 그 자(者)가 나타났다.
이, 여기에, 이 밑에, 당원(黨員) 모집(募集)이 딱 들어가. 연락전화번호(連絡電話番號) 있겠죠? 그 다음 전국(全國) 지구당(地區黨), 쫙 있겠죠? 이거 신문(新聞)에 뜨면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에 가입(加入)하겠다고 목숨 걸고 줄을 서는 사람이, 저, 서울에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서울에서 수원까지 줄을 서..
그런 시대(時代)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 광고(廣告) 하나, 한 장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역사(歷史)를 바꿔버려요. 여기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뭐, 내가 여기 공영제(共營制)가 많이 들어가겠죠? 지금 방금 이야기 한,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 결혼(結婚) 공영제(共營制), 출산(出産) 공영제(共營制),
물론(勿論), 버스 공영제(共營制)하고 있지만, 택시도 앞으로 공영제(共營制)로 보태줘요. 공영제(共營制),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안경(眼鏡) 공영제(共營制), 그런 거 들어가죠? 이렇게 공영제(共營制) 대통령(大統領)이 나오는 거야. 에.
그 다음에 생일(生日) 공영제(共營制), 생일선물(生日膳物), 줘, 안 줘요?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야. 관혼상제(冠婚喪祭)를 국가(國家)가, 생일(生日)을 선물(膳物)을 주고, 출산(出産)하면 주고, 결혼(結婚)하면 주고, 이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를 하는 대통령(大統領)은 세계(世界)에서 내가 처음이야.
또, 관혼상제(冠婚喪祭) 공영제(共營制)보다 더 무서운 게,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야.. 연애비용(戀愛費用) 아버지도 안 줘. 그런데 내가 준다. 에. 앞으로 이 나이든 사람들은 전부(全部) 어디로 가냐 하면 은, 노인(老人)들.
갈 곳이라고는 요양병원(療養病院)이야. 그러면 이 나이든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점점, 이 많은 사람들이 요양병원(療養病院)으로 가버려. 그러면 젊은 사람들은 애 안 낳고, 그러면 돌아다닐 때 보면, 사람이 길거리에 없어져. 세금 낼 사람이 없어져 버려.
전부(全部) 다 뒷전에 물러난 어른들밖에 없고, 활동(活動)하면서 국가(國家)에 세금(稅金) 내는 사람은 없어. 내가 내년(來年)에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200억(億)이 목표(目標)야. 금년(今年)에, 금년(今年)에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 5억(億) 냈어. 적지 않죠? 하루 150만원 내지 200만원 꼴 세금(稅金)을 냈어. 맨몸 하나로. 맨몸 하나로.
내년(來年)에도 맨몸 하나로 세금(稅金)을, 국가(國家)에 소득세(所得稅)를,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를, 200억(億)을 목표(目標)로 하는 사람이 그게, 머리가 좋아, 안 좋아? 여러분 5,000만 먹여 살리는 거는, 예수가 오병이어(五餠二魚)로 떡 먹이는 거 보다 더 쉬워..
예수가, 여러분 알죠? 이 딱 다섯 개(個)와 고기 두 마리로 여러분 먹였죠? 이게 무슨 말일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게, 내가 정신(精神) 나간 사람이야.. IQ 100단위(單位)들한테 이걸 물어보다니,. 무한대(無限大)의 두뇌(頭腦)를 가지고 온 자(者)가, 뇌(腦) 용량(用量)을 1% 쓰는 사람한테 물어본다는 게 이해(理解)가 안 가죠?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뭘 뜻하는지, 성경(聖經)을 보고 아는 목사(牧師)가 없어. 이걸 전부(全部) 해석(解釋)을 잘못하고 있어. 이거는 우리 5,000만(萬)을 말해요. 이거는 남북(南北)을 말해. 아니, 이걸 가지고 70억을 먹여 살린다, 이 소리야.
오병五餠 이어二魚 (7,000名)
5,000萬 南北
70億
저 아프리카에, 저 굶주리는 자(者)들, 저 아프리카에, 저 1년(年)에 5억(億) 명(名)씩 굶어 죽어가는 저들을 이걸 가지고 먹여 살려야 되는데, 안 한다.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오병이어(五餠二魚), 여기서 왜, 70억(億)이 되는지,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것도 내가 1% 쓰는 사람들한테 물어보는 게,.
이거 왜, 70억(億)이 됐을까? 아니 말 나온 김에 내가 하는 말이야. 아주 쉽잖아요? 에? 아니 왜, 70억(億)이 됐을까? 그래, 여기 다른 의견(意見)이 하나 나왔어. 남북(南北) 인구(人口)가 7,000만(萬)이야. 7,000만(萬), 좀 비슷하죠? 이 함수(函數)를 집어넣어서, 미적분(微積分)을 뽑아내는 데는 내가 천재(天才)야.
저분이 7,000만(萬)이라는 말도 좀 일리(一理)가 있죠? 근데, 이 70억(億)에는 비밀(秘密)이 있어요. 이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5,000명(名)이라고 그랬잖아? 이거는, 남북(南北)을 합(合)치면, 5,000만이 더 되잖아? 7,000만(萬)이잖아? 이 70억(億)이 뭘까? 내가 벌써 답(答)을 많이 알려줬어요.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가지고 먹여 살린 사람이 7,000명(名)이라는 뜻이야. 왜 그러냐? 남자(男子)만 5,000명(名)이지, 여자(女子)는 그때, 계산(計算)에 넣지를 않아. 그래서 거기에 여자(女子)가 2,000명(名)이 와 있었어. 전부(全部) 와 있던 자(者)가 7,000명(名)이야.
그러면 이건 70억(億)을 먹여 살리는 거를 말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것이 7,000명(名)이야. 이런 수학(數學) 공식(公式)을 목사(牧師)들이 알 수가 있나? 내가 오늘 처음으로 알려주니. 이해(理解)가죠? 이게 한반도(韓半島)와 연관(聯關)이 있는 말이야. 성경(聖經) 말이라도.
이 7,000만(萬) 명(名), 이 70억(億), 여기에는 7,000명(名)이 모인 거야. 오병이어(五餠二魚)야, 온 사람들이. 그래서 5와 2가 합치면, 7이잖아. 그래서 그게 암시(暗示)가 돼있는 거야. 이 7,000만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뒤집어엎어.
당시(當時)에 예수가 산상수훈(山上垂訓)을 할 때, 모인 자(者)들의 수(數)가, 남자(男子) 5,000명(名), 여자(女子) 2,000명(名)이야. 근데 여자(女子)는 계산(計算)을 하질 않아. 그 당시(當時) 사람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남자(男子)만 사람으로 취급(取扱)하고, 여자(女子)는 인구(人口) 수(數)에도 넣질 않았어.
왜? 여자(女子)는 재산(財産)으로 취급(取扱)했어. 재산(財産), 재물(財物)로. 여자(女子)를 많이 데리고 있는 남자(男子), 남자(男子)가 여자(女子)를 열 명(名) 데리고 있으면 돈이 많은 사람이야. 여자(女子)가 재물(財物)이니까. 그래 여자(女子) 한 명(名) 데리고 있으면, 그 사람 좀 가난한 사람이고. 여자(女子)가 없는 남자(男子)는 거지고. 좀. 이렇게?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女子)가 종, 노비(奴婢)에 불과(不過) 했었다. 서운합니까? 옛날에 그랬어. 지금은 남자(男子)보다 위에 있어.. 잘못 보이면 가는 거야..
에, 여러분 이 벽보(壁報)가 맘에 안 들어요?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은 이 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그랬어요? 유신(維新)이 들어있는 거야. 유신(維新)이 들어있어요. 하늘에서 온 자(者)가 하는 혁명(革命)은 유신(維新)이야. 꼭 알아놔요.
이 속에는 박 대통령(大統領)이 하다가 못한, 유신(維新)이 숨어있어. 그러나 신인(神人)이 하러 온 유신(維新)이야, 이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하고 관계(關係) 없어.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이러면, 아 이거는 유신(維新)이다, 하늘이 하는 유신(維新)이다.

혁명革命

하늘이 꿰면 은, 이것도 가죽이야, 이것도 가죽 혁 자(字)죠? 이거는 가죽 혁 자(字)란 말이야.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革命). 이거는 힘이 약(弱)하다. 가죽은 찢어져, 떨어질 수가 있어. 이거는 뭡니까? 유신(維新)은? 이거는 뭡니까?
애를 묶을 때 매는 밧줄이야. 이게 밧줄 유 자(字)야. 가죽 띠로 한 거는, 잡아 땅기면, 혁대(革帶)는 끊어져 버려. 그런 시시한 혁명(革命)은 안 된다. 유신(維新)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이야.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로 묶어버려, 그냥.
5만 명(萬名)을 태운 크루즈 배도 동아줄에 묶이면, 못 가. 이 동아줄로 하는 혁명(革命)을 유신(維新)이라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하는 혁명(革命) 안에는 유신(維新)이 들어있다는 거, 명심(銘心)해야 돼. 하늘에서 하는 거지, 여러분들이 똑똑해가지고, 여러분들이 하는 혁명(革命)이 아니야. . ……
배아胚芽 편집 인간시대
앞으로는 배아(胚芽) 편집(編輯) 시대(時代)가 와요. 배아(胚芽) 편집(編輯) 시대(時代). 황우석 교수(敎授)를 여러분이 내쫓아버리니까, 이 기술(技術)이 해외(海外)에서만 만들어지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 이렇게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아(胚芽)를 가지고, 편집(編輯)을 한다는 거야.
유전자(遺傳子)를 뽑아가지고, 거기서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모양(模樣)의 병(病)이 완전(完全)히 없는 애가 나와. 죽을 때까지 수명(壽命)도 100살, 150이면 150. 200이면 200, 장수(長壽)하게끔 딱 맞추어 놓으면, 그 안에 병(病)이 한 번도 안 들어.
병원(病院)은 다 망(亡)하는 거지. 그것이 배아(胚芽) 편집(編輯), 배아(胚芽) 인간(人間)이야. 알겠어요? 배아(胚芽) 수정(修訂) 인간(人間)인데, 배아(胚芽) 편집(編輯) 인간(人間)이라고. 그럼 배아(胚芽) 편집(編輯) 인간시대(人間時代)가 와. 에. 배아(胚芽) 편집(編輯).
이 배아(胚芽)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이 편집(編輯) 자체(自體)는, 이 편집(編輯)을 해버리면, 배아(胚芽)를 칼로 수정(修訂)을, 잘라내 가지고, 자기(自己) 원(願)하는 인간(人間)으로 만들어 버려. 이거를, 내가 여러분한테 온 이유(理由)가, 바로 이, 이것이 배아(胚芽) 편집(編輯)과 같다. 유신인간(維新人間)이 나온다.
내가 여러분들을,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신인간(維新人間), 모든 사람들이 하늘에 명령(命令)을 받아가지고, 여기 있네. 미국(美國), 최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하죠? 편집(編輯)하죠? 최초 인간배아 유전자 편집. 지금 이것을 하고 있어.
이게 인제, 앞으로 이게 대중화(大衆化) 되면 은, 여러분들의 배아(胚芽)가 편집(編輯)이 되어가지고, 유신인간(維新人間)들이 나와요.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어머니 아버지가 원(願)하는 게 밑에서 나와. 아기가 뭐 몸부림 쳐가, 지가 잘 나오는 게 아니라, 위에서 이미, 위에서 창조(創造)하는 부모(父母)가, 애를 수정(修訂)을 해버려.
이게 유신인간(維新人間)이야. 유신인간(維新人間)이라고. 유신인간(維新人間) 시대(時代)가 앞으로 나와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되잖아? 하늘에서 만들어 주는 거, 아, 공영제(共營制)가 많아. 있어. 이런, 매일(每日) 나가면 기뻐죽겠어. 사람만 만나면 기뻐. 허경영(許京寧)만 보면, 기뻐.
이거는 그냥 대통령(大統領), 우리나라 황제(皇帝)가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러면 그냥, 그때부터는 마, 저 브라질에 가서도 . 아니, 집에다가 금송아지 둔 것처럼, 해외(海外) 나가도 맘이 든든해, 뭐, 미국(美國)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웃기고 있네.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우리 허경영(許京寧) 황제(皇帝)가 있는 데서, 왔어. 아주 든든한 거야. 왜 이렇겠어요?
이 유신인간(維新人間) 시대(時代)는 이렇게 배아(胚芽)를 편집(編輯)한 인간(人間)을 말하는 거야. 이 시대(時代)가 우리 코앞에 와있어. 코앞에 와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우리 이 배아(胚芽)도, 앞으로 유신(維新)을 하지만 은, 부모(父母)가 조작(造作)할 수가 있다.
인간(人間)들도, 내가 와가지고, 제발 핵무기(核武器), 전쟁(戰爭), 이런 무기(武器) 만드는 돈이면 은, 미국(美國)이 무기(武器) 만드는 돈이면 은, 전 세계(全世界)가 먹고살아. 쓰잘데 없는 싸움을 한다거나, 이러한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해, 저 뭐 북한(北韓)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해, 미국(美國)이 전 세계(全世界)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하면서, 무기(武器)를 생산(生産)하고, 되겠습니까? 이거, 우리 한국(韓國)에서 온 자(者)가 이걸, 해결(解決)하는 거야.
그래서 오병이어(五餠二魚)가 우리 성경(聖經)에도 나오고 있지만, 대장경(大藏經) 이야기도, 대장경(大藏經)에도 이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은, 팔복(八福), 이 산상(山上)에서 오병이어(五餠二魚)할 때, 예수가 한 팔복(八福)있죠? 팔복(八福)이,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 영빈.
아, 사람들이 요새, 진리(眞理) 강의(講義)를 안 해준다고 내보고. 아, 내가 진리(眞理) 강의(講義)할 시간(時間)이 별로 없어. 그렇죠? 옛날에 내가 진리(眞理) 강의(講義)를, 섭리(攝理) 강의(講義)를 많이 했어. 그런데 섭리(攝理) 강의(講義)가 여러분한테 계속(繼續) 어려워.
그래서 내가 초반부(初盤部)에 섭리(攝理) 강의(講義)를 오래 했습니다. 그러다 요새는 좀, 선거(選擧)때가 다가오니까, 내가 정치(政治) 강의(講義)를 많이 해요. 그렇지만, 간혹(間或) 이렇게, 섭, 진리(眞理) 강의(講義) 좀 섞어줘요. 이거는 섭리(攝理)는 아닙니다. 진리(眞理)인데, 진리(眞理)를 섭리(攝理)에 맞춰가지고, 해석(解釋)해줘.

마태 5장 1~13
灵貧天國
哀痛慰勞
溫柔地業
義渴多食
矜恤矜恤
心潔天見
和平天子
義逼天國

온유지업(溫柔地業), 의갈다식(義渴多食),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뭐라고요? 배불리 먹게 해준다. 옳은 말만 하고 다니는 자(者)에게는 부자(富者)가 되게 해준다. 때꺼리 걱정하게 하지 않는다. 의갈다식(義渴多食), 긍휼(矜恤), 긍휼(矜恤) 긍휼(矜恤). 심결천견(心潔天見),. ….. 이렇게 돼있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곱, 하나가 남았죠? 의핍천국(義逼天國),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까지를 내가 한문(漢文)으로, 전부(全部) 줄여서 만들어 놓은 거죠? 성경(聖經)을, 긴 문장(文章)들을 전부(全部) 줄여놓은 거야. 넉 자(字)씩. 한문(漢文)으로 만든 거야.
심령(心靈)이 가난한 자(者)는 천국(天國)에 들어간다. 애통(哀痛)해 하는 자(者)는 위로(慰勞)를 받는다. 요 애통(哀痛)은 절대적(絶對的) 애통(哀痛)이 아닙니다. 상대적(相對的) 애통(哀痛)이야. 애통(哀痛)해 하는 자(者)는 위로(慰勞)를 받는다. 온유(溫柔)한 자(者)는 땅을 기업(企業)으로 받는다.
성질(性質) 급(急)한 사람은 집이 한 채 있으면, 은행(銀行)에 못 잡혀먹어서, 환장을 해요. 그걸 잡혀 가지고 무슨 사업(事業)을 해가, 말아먹어야 직성이 풀려. 그래가 마누라하고 싸움이 벌어져가, 이혼(離婚)해가지고, 고시방(考試房)에 가서, 결국(結局) 죽게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성질(性質) 급(急)한 사람의 말로야. 그냥 마누라한테 맡겨놓고, 세월(歲月)아 가라. 뭐 욕 먹어가면서, 돈 못 번다, 해도, 참고 있어야지, 그거가지고, 사업(事業)한다고 하다가, 다 날려버려, 성질(性質) 급(急)한, 온유(溫柔)한 자(者)는 마누라한테 물어가면서 해. 여보, 저거 할까, 말까?
이렇게 하면서, 큰돈은 못 벌더라도, 집 날리지는 않잖아? 그래 사람이 온유(溫柔)해야 된다. 온유(溫柔)한 자(者)는 땅을 기업(企業)으로 받는다. 의갈다식(義渴多食),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배불리 먹게 한다. 허경영(許京寧) 선전(宣傳)만 하고 다닌 사람, 나중에 밥 굶어 죽을까?
아이고, 나중에 갑자기, 청와대(靑瓦臺)에서, 야, 당신 이리와. 이미 그 사람의 행동(行動)을 다 알고 있어. 위에서. 그래서 엄청난 포상(褒賞)이 주어져. 그런 날이 갑자기 오는 거야. 의갈다식(義渴多食). 그리고 긍휼긍휼(矜恤矜恤), 남을 불쌍히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아니, 남을 불쌍하다고 도와줬더니, 허경영(許京寧)이 와서, 열 번씩 끌어안아 주는 거야. 하늘로부터 긍휼(矜恤)을 받는다, 심결천국(審決天國), 마음이 깨끗한 자(者)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만났어, 안 만났어?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거야.
내가 이거를 이렇게 축소(縮小)해서 쓸 때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때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쓴 거예요. 그런데 내갸 요새 초등(初等) 학생(學生)들 보면, 어지러워요. 정말이야. 아주. 이건 인간(人間)이 아니야. 이건 인간(人間)이 아니라, 쓰레기야. 쓰레기를 만들어 놨어.
아는 것이 뭐가 있냐? 핸드폰 밖에 없어. 정말 거짓말 아니야. 이건 인간(人間) 아바타를 핸드폰에 아바타를 만들어 놨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아니, 초등학교(初等學校)때 내가 천부경(天符經), 뭐,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다 뗐는데, 그럼 애들한테 천부경(天符經)이 뭐야? 아저씨 뭐예요?
초등학교(初等學校)때 풍수지리(風水地理)를 다 뗐는데, 아니 지금 애들한테 그 얘기하면, 그 애들이 뭐라고 그러겠어? 통찰력(洞察力)이 제로야. 엄마가, 몇 시(時)에 학원(學園) 가고, 어디 어디 가라고 그랬다고, 고것만 머리에 딱 들어있어. 그게 인간(人間)입니까?
우리나라 교육자(敎育者)들 나중에 다 체포(逮捕)돼서. 사막(沙漠) 만드는 데로 갑니다. 사막(沙漠) 없애는 데로.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할 결 자(字), 마음이 깨끗할 결 자(字)가, 정자(正字)로 이렇게 씁니다. 내가 좀 빨리 써놔서 지저분한데, 깨끗할 결 자(字)요. 이거, 이거? 심결천견(心潔天見). 마음이 깨끗한 자(者)는 하나님을 만난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난 이유(理由)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에,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난 다음에, 여기서 강의(講義)할 때는, 여기 젊은 사람 하나도 없어. 왜 그럴까요? 이것도 IQ가 낮아서 잘 안, 못 알아들을 거야. 연애(戀愛) 공영제(共營制)를 하니까. 20만원을 받았으니까, 연애(戀愛)하러가야지, 여긴 왜 와있어? 다 가버리고, 여기는 노인(老人)들만 있을 거야. 아마..
내가 뭘 딱 물을 때는, 상당히 앞서 있어요. 그럼 눈치를 채야지.. 자, 화평(和平) 천자(天子)는 뭐죠? 남들과 싸우지 않고, 화평(和平)케 하는 자(者), 화평(和平)은 자기(自己)의 재산(財産)을 남과 나눈다는 뜻이야. 자, 이것이, 벼 화 자(字)죠? 벼는 쌀이야, 쌀. 쌀을 사랃들 입에다가 공평(公平)하게 나눠주죠?
많은 사람들 입에다가, 쌀을 골고루 나눠줄 수 있는 자(者), 그 자(者)는 화평(和平)할 수밖에, 자기(自己)만 챙기는 게 아니니까. 그러한 자(者)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는다. 저 사람이, 저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야. 예(例)를 들어서, 여러분이 60억(億), 70억(億)이 있는데, 5억(億)이 매년(每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者)가 나온다면, 그 자(者)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어떤 정치인(政治人)도 나와서, 그 5억(億) 명(名)을 살리고,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자, 이런 사람 내가 본 적이 없어. 본 적이 없어요. 아, 이 말을 하는 자(者)가 있다면, 하다보면 그렇게 돼버려. 부르짖어야 돼..
화평(和平)케 하는 자(者), 모든 인류(人類)의, 벼로 인류(人類)의 입에다가 평등(平等)하게 넣어줄 수 있는, 이런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가 아직, 세계(世界)에서 나온 적이 없어. 얼마나 힘이 들면, 살이 자꾸 빠지겠어요? 빼짝 말라가지고 아주, 말려 죽이려고.. 화평천자(和平天子).
여기서 의갈다식(義渴多食)이라는 건,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는 뭐냐? 이 의(義)는 절대적(絶對的) 의(義)가 아닙니다. 상대적(相對的) 의(義)야. 신(神)이 인간(人間)을 생각하는, 내가 여러분을 생각할 만한 절대적(絶對的) 의(義)가 아니야. 절대적(絶對的) 의(義)는 여러분들은 불가능(不可能)해.
상대적(相對的) 의(義)는 인간(人間)으로 할 수 있는 의(義)야. 인간(人間)으로써 최선(最善)을 다하면, 그게 의(義)지, 신(神)이 말하는 절대적(絶對的)인 의(義)에 여러분은 도착(到着)할 수, 도달(到達)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아, 저 놈이 의(義)로운 놈이다, 그러지만, 알고 보면 5억(億)을 일 년(一年)에 굶겨 죽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절대적(絶對的)으로 의(義)로운가? 아, 여기 굉장히 어려운 자(者)가 하나 있다고, 국가(國家)에서 상(賞)을 주지만, 그 자(者)는 아프리카에 굶어 죽은 자(者), 5억(億) 명(名)을, 굶어 죽이고 있는 자(者)야. 절대적(絶對的) 신용(信用)을 하는 의(義)가 아니죠? 내가 원(願)하는 의(義)가 아니다.
여기는 인간(人間)들이 말하는 의(義)를 말하는 거야. 의(義)를 위하여 목마른 자(者), 하나, 하늘을 위해서 허경영(許京寧)이 말대로 살고자 하나, 그것을 100% 실현(實現) 못해도, 그는 의(義)로운 자(者)야. 내가 이렇게 부족(不足)한데, 내가 어떻게 백궁(白宮)에 갈까? 이따위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닙니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은, 그 의(義)는 인정(認定)을 받는다. 절대적(絶對的)으로 의(義)롭지 않더라도, 내가 친구(親舊)의 도움을 거절(拒絶)하고, 저 아프리카에 5억(億) 명(名) 굶어죽는 사람들을 거절(拒絶)하고, 비록 살아가더라도,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듣고, 그 뜻대로 살고자 맘을 먹으면, 이미 그 자(者)는 의(義)로운 자(者)야.
그 다음에, 의(義)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者)는 천국(天國)에, 백궁(白宮)에 간다. 허경영(許京寧) 선전(宣傳)하러 간다, 이거보세요, 그 사기꾼을 왜 따라다닙니까? 이렇게 할 때, 그 소리를 들을수록, 백궁(白宮)에 간다.
그러면 이 의(義) 자(字)는 누구를 말하는 거여? 허경영(許京寧)이란 말이야.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을 위하여 핍박(逼迫)받는 자는 백궁(白宮)에 간다.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關係)없다. 최선(最善)을 다하기만 하면,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간다.
해서 우리는, 이 오병이어(五餠二魚)를 준 자(者)가 누구죠? 오병이어(五餠二魚)를 준 자(者)는 어린아이야. 한 어린아이의 도시락이야. 엄마가 싸준 도시락, 그걸 제자(弟子)한테, 꼬마가 와가지고, 예수님한테 줬어, 안 줬어?
예수님, 나는 안 먹어도 되니까, 예수님, 이거 가지고 식사(食事)하세요. 줬어, 안 줬어요? 주니까, 예수가 그걸 받았을 때, 기적(奇蹟)이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죠? 일어나죠? 왜? 왜? 시간(時間)이 다 됐어? 지금 시간(時間) 안 보여주잖아? 시간(時間). 다섯 시(時) 됐어? 나는 시계(時計)가 안 보여. 안 보이는 게 더 좋네. 시간(時間)이 많이 됐네.
자,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것은,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통일(世界統一)은 온다. 이거, 이거, 보이죠? 보이죠? 이 사람 누구야? 아, 이 사람, 이 사람은 이거 얼굴을 확대(擴大)를 하니까, 좀 지저분하네. 하지만, 허경영(許京寧) 꺼 맞죠?
내가요, 잘 봐요. 요 팔뚝이 V자(字) V자(字), 이것도 V자(字)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선한 세상(世上)으로. 이래가지고 내가 이걸 들고 있죠? 사진(寫眞) 좋아, 안 좋아요? 자, 이거 쪼금만 축소(縮小)해봐. 축소(縮小).
사진(寫眞) 상태(狀態)가, 쪼금 축소(縮小)하니까, 사진(寫眞)이 괜찮죠? 쪼금 더 축소(縮小)해봐. 아, 사진(寫眞) 괜찮죠? 요것이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벽보(壁報)에 들어가. 이미 벽보(壁報)를 다 만들어 놨어. 요것이 붙고, 여기에, 아까 내가 말한 거.
한 번이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의 가슴을 설레게 한 자(者)가 있었, 정치인(政治人)이 있었습니까? 이 자(者)가 그렇게 합니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다음 공약(公約)이 쫙 있어. 그 다음엔 연락처(連絡處). 가입(加入)하라. 그러면 가입(加入)이 몰려와, 안 몰려와? 에. 이거 웃는 사람 인상(人相), 좋아, 안 좋아? 좋죠? 선거(選擧), 하나마나야..
자, 여러분들이 세 방송사(放送社)들 테레비 안 보는 거. 그런 거 보려면, 그런 거 자꾸 보면 은, 나중에 백궁(白宮)에 가는데 지장(支障)이 있어요. 내일(來日) 하늘궁에서 봅시다. 이럴 때일수록 와야 돼, 끝까지. 以上

2019.05.25 1182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中産主義)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앞에 두 사람은 소리 지르면 안 돼. 목소리가 너무 높아. 그 유튜브에서 목소리가 비슷하지 않으니까, 자꾸 글이 올라와. 알겠지? 그냥 구경만 하고 박수만 치면 돼.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들리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이화동균(利和同均),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實現)되는 중산주의(中産主義)다.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이익(利益)을, 벼 맞죠?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이익(利益)이라는 벼, 벼를 입에다 넣어야 되겠죠? 이거를 국민(國民)들한테 고루 넣어줘야 돼. 고루. 이익(利益)이 생기면 은, 골고루, 똑같이, 세상(世上) 사람들한테 나눠준다.
이화동균(利和同均), 이화세계(理化世界)야. 이화세계(理化世界). 이화세계(理化世界)나 이화동균(利和同均)이나 구체적(具體的)으로 말을 하는 거야. 이화세계(理化世界)하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니까, 이화동균(利和同均)하면, 이익(利益)이 생긴 그 쌀을 국가(國家)에서 세금(稅金)으로 거둬들이고, 국민(國民)이 벌어들인 돈을 국가(國家)에서 거둬가지고, 국민(國民)들한테, 아껴가지고, 골고루 나눠줘야 돼.
왜, 세금(稅金)을 거둬 들이냐? 못사는 사람 때문에, 못 버는 사람이 있는가 하고. 그걸 나눠주기 위해서 거두는 거야. 국가(國家)가, 국가(國家)에 공무원(公務員)들이 먹고 살으라고 거두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돈을 못 버는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세금(稅金)을 거두는 거야.
우리가,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국방(國防) 문제(問題)와, 외교(外交) 문제(問題). 이 내치(內治) 문제(問題)를, 우리 민간(民間)들, 국민(國民)들이 직접(直接)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요, 국방(國防), 외교(外交), 안보(安保) 문제(問題)를,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내치(內治) 문제(問題)를 사람을 뽑아가지고 맡겨 놓았죠? 우리를 대신(代身)해서 하라고, 그렇죠?
그래서 이걸, 우리가,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라고. 그러면, 대신(代身)하는 사람들이 세금(稅金)을 다 닦아 써버리면, 되나? 됩니까? 국민(國民)이 벌은 돈을 거두는 목적(目的)은, 국방(國防)과 외교(外交)만 하라고 준 게 아니야. 내치(內治), 내치(內治), 이거 내치(內治)가 뭐죠? 그죠?
이거는 우리가 뭐 다른 말로 바꾸면 은, 사실(事實)은 이거 좀 어렵고, 치안(治安), 치안(治安). 치안(治安), 치안(治安)을 위해서, 이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경찰력(警察力), 치안(治安)을 하는데 는, 검찰(檢察)이나 경찰(警察)을 가지고 질서(秩序)를 바로잡는 데는 요 세 개(個)가(國防, 外交, 治安) 필요(必要)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정치인(政治人)이다, 국회의원(國會議員)이다, 하는 사람 뽑아가지고, 공무원(公務員)을 뽑아가지고 맡겨 놓은 거야. 이게 민주주의(民主主義)야. 그래서 그걸 대의민주주의(代議民主主義)라고. 대신(代身) 맡겨 놓았다. 우리 대신(代身) 맡겼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걸 위해서 일 년(一年)에 500조(兆)를 쓰죠? 500조(兆) 세금(稅金)을 거두죠? 그런데 이 500조(兆)를,. ….. 요 세금(稅金)을, 거뒀으면 은, 국방(國防)과 외교(外交)와 치안(治安)에만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이건 너무 많은 돈을 낭비(浪費)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걸 아껴가지고 국민(國民)한테 나누어주는 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죠? 여태까지 했어요. 그래서 칼 마르크스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단계(段階)를 거쳐서 결국(結局)은 망(亡)한다. 결국(結局) 어디로 가느냐?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결국(結局)은 다시 원점(原點)으로 돌아간다.
자본주의(資本主義)가, 가다, 가다 보면, 결국(結局)은 공산주의(共産主義)로 간다. 요 설(說)이었어요. 왜?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서, 뒤엎어버리니까. 그래서 프랑스 혁명(革命), 볼셰비키 혁명(革命). 결국(結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혁명(上向式革命). 이 상향식혁명(上向式革命)은 그냥 민중혁명(民衆革命)이라고 그랬죠?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에 의해서 반드시 공산(共産),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문(門)을 닫는다. 요러는 거야. 그래서 또, 이, 나는, 이것을 칼 마르크스가 내다본 것처럼, 언젠가 우리나라는 서민(庶民)들이,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결국(結局)은 돈이 1% 사람에게 다 몰리고, 굶게 될 위험(危險)에 있다.
그래서 아무리 기부(寄附)를 하고 해도, 그게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와가지고, 이거를,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일어나면, 어마어마한 전쟁(戰爭)이, 이 전(前)에 일어나게 돼있어. 이런 큰 위험성(危險性)을 내포(內包)하고, 이 왜, 민중혁명(民衆革命)이 성공(成功)하기 어렵냐 하면 은, 자본(資本)을 가진 강대국(强大國)들이 이 사람들을 그냥 두나? 그냥 밀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힘에 의해서, 돈을 가진 자(者)들은 무기(武器)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아무리 민중(民衆)이 들고 일어나봐야, 옛날하고 달라요. 그냥 3차(次) 대전(大戰)을 일으켜서, 중국(中國)을 초토화(焦土化)시켜버리고, 한반도(韓半島)를 전부(全部) 밀어버리고, 세계(世界)에서 노동조합(勞動組合)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된 이 한반도(韓半島)를, 자본주의(資本主義) 국가(國家)들이, 이거 없애야 된다, 이거.
이거 완전(完全)히 이게 무슨 집단(集團)이다, 이거. 야, 이러다가 세계(世界) 자본주의(資本主義) 붕괴(崩壞)되겠다. 이래가지고, 한반도(韓半島)의 노조(勞組)를, 아시아들이 본받을까봐서 겁을 내요.
이 한국(韓國)의 노조(勞組)를, 저 월남(越南)이나, 중국(中國)이나, 저 베트남, 저 어딥니까? 미얀마나, 태국(泰國)이나, 필리핀이 본받는다면, 이건, 아시아가 어마어마한 사회주의(社會主義) 국가(國家)로 둔갑(遁甲)할 수 있다. 뭐 이게 엄청 위험(危險)하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를 없애려고 계획(計劃)을 세우는 거야. 이 한반도(韓半島)의 귀족(貴族) 노조(勞組), 전교조(全敎組), 이런 거를 미국(美國)은 이상한 눈으로 보고 있어.
내가 SBS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그랬죠? 그런데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죠? 부시와 대통령(大統領) 나갔을 때, 부시가 공화당 열여섯 명(名) 중(中)에 16등 했죠? 처음에? 트럼프가 16등 했죠? 그 여러분 정신(精神)은 차리고 있네. 내 말에 잘 속으면 안 돼요. 그런데 아주 금방 고쳐주네.
트럼프가 16등 할 때, 1등 한 사람이 있죠? 마이클 루비오. 마이클 루비오야, 힐러리가 아니고, 이 사람이 1등 했어. 공화당 내(內)에서 경선(競選)할 때, 공화당 상원의원, 끝까지 1등으로 가다가, 트럼프한테 졌어, 안 졌어? 이 사람이 마이클 루비오야. 내가 미국(美國) 상원(上院)에 가서, 이 사람하고, 미(美) 정책의장하고, 외교위원장들, 상원(上院) 사람들 다 만났죠? 이 사람이 루비오야.
그런데 이 사람은 한국(韓國) 국회의원(國會議員)들아 가서 만날 수 있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미국(美國) 상원의원들을 많이 만났는데, 미국(美國), 이게 의회(議會)입니다. 의호 별관(別館)이야. 그래 상원의원들하고 이렇게 많이 만났어. 이 사람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으로, 다음에도 랭킹이야.
트럼프보다도 만나기가 어려운 사람이야. 보다시피 경호원(警護員)들이 삼엄(森嚴)하죠? 이 사람, 경호원(警護員)이 다섯 명(名) 따라다녀. 다음 차기(次期) 주자(走者)야. 차기(次期) 주자(走者) 랭킹이야. 트럼프한 지긴 했지만. 아무나 만납니까? 이 사람이 무슨 말을 하나, 한 번 들어봅시다.
틀어 봐요. 영상(映像) 한 번 틀어 봐요. 영상(映像) 틀어보라는데. 방금(方今) 마이클 루비오 영상(映像) 틀어보라 이 말이야. 아 그런데 이건 뭐지? 이걸 찾아놨는데 왜 안 나와? 영상(映像)을 틀어야지, 사진(寫眞)은 여기 왜 올이냐 이 말이야.
그래서 이화동균(利和同均), 먹거리를 똑같이 나눠서 먹는다, 이것은 카드빚이다, 은행(銀行)빚이다. 생활(生活), 애들 학비(學費)다, 어렵죠? 이것이 다 먹거리야. 아 그런 걸 할 수 없으면 사람이 아니죠? 관혼상제(冠婚喪祭)다, 결혼(結婚)하는데, 초상(初喪)난 집에 가야돼. 사람구실하려니까. 빚만 늘어나는 거야.
지금 이 시대(時代)가 위기(危機)죠? 이 경제(經濟) 살리는 거는, 100단위(單位) 가지고는 안 돼요. 얼마가 필요(必要)해요? 430. 자, 이 사람이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上院議員)이야. 이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고 기뻐하는 존 제임스와 마르코 루비오, 이 사람이 존 제임스야. 요 사람은, 방금 흑인(黑人) 있었죠? 이 사람이 존 제임스. 이 사람 다 상원의원(上院議員)들인데, 이 사람은 상원의원(上院議員), 여기 많이 나와요,
자, 한 번 영상(映像)을 틀어봐. 이 사진(寫眞)이 가짜라고 그러겠죠? 그런데 내가 나중에 SBS하고 소송(訴訟)을 하게 되면, 영상(映像)을, 트럼프나 이런 사람들의 영상(映像)을 들고 나가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요, 한 번도 영상(映像)을 제공(提供) 안 했어.
내가 3,000억(億) 정도(程度) 손해배상(損害賠償)할 수가 있어. 방송국(放送局)을 인수(引受)할 수가 있어, 그 주식(株式)을 다 내가 가져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왜? 빼도 박도 못 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명예훼손(名譽毁損), 허경영(許京寧)이는 현재(現在) 랭킹에 있는 사람이야.
그 명예(名譽)를 전 세계(全世界)에 훼손(毁損)했어. 그 손해배상(損害賠償)이 내가 제시(提示)하는 금액(金額)이 3,000억(億)이야. 방송국(放送局)을 통째로 줘도 모자라. 내가 최고(最高)의 1대(代) 주주(株主)가 되지 않겠어요? . …..
국민(國民)들이 알아듣게 해줘야지, 트럼프와 만난 총 정리(總整理).. ….. 지금 마이클 루비오가 떠들고 있죠? 내가 그 마이클 루비오 앞에 서있죠? 가짭니까? 이 상원의원(上院議員)을 비롯해서, 이 사람, 나하고 이렇게 서 있잖아, 이렇게. 이렇게 서있는데, 이게 가짜가 아니죠? 합성(合成)입니까? 트럼프 앞에, 트럼프와 영상(映像)을 공개(公開)하면 어떻할래?
지금 빼도 박도 못하게 증거(證據)를 수집(蒐集)해가지고, 이것도, 동영상(動映像) 한 번도 공개(公開) 안했죠? 내가. 이거는 맛보기로 지금 공개(公開)해주는 거예요. 나중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언론(言論)을 놀래게 할 자료(資料)를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자, 두 사람, 이 사람은 아마 멕시코 쪽에 계열(系列)인 거 같아, 키는 나하고 비슷하죠, 키는 비슷하죠? 그런데 미국(美國)에서 인기(人氣)가 대단해요.
미국(美國) 공화당에서 저 사람이 1등(等)할 때, 트럼프가 열여섯 등(等) 했어. 대단하잖아요? 그럼 트럼프하고 싸우는 거 한 번 보자. 토론(討論)에서, 토론(討論)에서 마지막에 트럼프하고 붙었어. 1등(等)과 꼴찌가. 자, 스톱. 잠깐 스톱. 자, 내 얼굴 심각하죠? 뭐, 히틀러 같죠?
요 사람이 북한(北韓)에서 온 사람이야. 북한(北韓) 고위층(高位層)이야. 그 다음에 요 사람이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이야. 남북(南北)에, 북한(北韓)에 핵(核)을 터뜨리냐, 마느냐. 결정(決定)하는 사람이야, 이 사람이. 공화당, 저 사람이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인데, 아시아태평양 예산(豫算) 집행(執行)을 해야 트럼프가 전쟁(戰爭)을, 북한(北韓) 핵(核)을, 뭐 폭격(爆擊)할 수가 있다, 그때. 전쟁(戰爭)하려고 했죠?
그때 내가 미국(美國)에 갔어. 그런데 이 사람 방에 들어서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문, 문정은, 문정인 씨가 나왔죠? 그러고 내가 들어갔죠? 그럼 이 사람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에 대해서 결정권(決定權)이 있어. 그래 내가 마침 고때 갔어. 가가지고, 저 사람한테 가서 뭐를 이야기 했습니까?
두 사람 다 심각하지 않아요? 싸우는 거 같죠? 왜? 의견(意見)이 일치(一致)하지 않으니까. 내 저 사진(寫眞)좀 보세요. 평소에 웃는 사람인데, 심각한 모습하니까, 저 코리 가드너는 아무것도 아니죠? 무섭죠? 아, 완전(完全) 마귀(魔鬼) 인상(人相)이잖아? 이럴 때, 신인(神人)의 눈은 다른 사람하고 달라요.
저게 뭔가 저 친구한테 뇌파(腦波)를 쏘고 나서야 저게.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한테, 저 사람 눈을 보면 뇌파(腦波)를 쏘고, 저 사람이 나중에 트럼프하고 만나서, 내가 쏜 다음에 바뀌어. 갑자기 북한(北韓)에 대해서 달라져. 그래 이 사람은 북한(北韓)이야기를 쫙 하고 있고, 우리는, 나는 전쟁(戰爭) 일어나면 안 된다.
Completely 완벽하게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Verifiably 검증 가능하게
Permanently 영구적으로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Eliminat 직접 제거 dismantle 폐기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래서 내가 그때 이야기 한 게, 이 사람들은 C V P E, 아시죠? 나는 F V I D, 이렇게 사실(事實)은, 이거는 전쟁(戰爭)하지 말자, 이거는 북한을 쳐들어가야 된다. 이거는 Completely, 이거는 컴프리티,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이거는 뭐야. Verifiably,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핵(核)을, 이거,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거는 퍼머넌트리(Permanently). 퍼머넌트리는 영구적(永久的)으로. 이거는 엘리미네이트(Eliminat). 이거는 미국(美國)이 직접(直接) 핵(核)을 제거(除去)하겠다. 북한(北韓)에 들어가서.
이거는 나는, 풀리(Fully), 핵(核)을 충분(充分)히. 이거는 베리플라이(Verifiably). 이거는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Irreversibly.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디스맨틀(dismantle). 이거는 핵(核)을 충분(充分)히,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廢棄)하자.
이 사람들은,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제거(除去)하겠다. 이거는 전쟁(戰爭)이야. 이거는(CVPE) 파이트(fight)야. 전쟁(戰爭)하겠다. 파이트. 이거는 평화(平和)야. 피스(peace). 피스. 이거는 평화적(平和的)으로 해결(解決)하겠다. 나는. 이 사람들은 파이트. 전쟁(戰爭)하겠다. 싸우겠다. 이 소리야.
그래 이거를 가지고, 이 사람하고 이야기를 하고, 두 사람 다 좀 인상(人相)이 안 좋죠? 화면(畫面) 한 번 바꿔봐. 약간(若干) 바꿔봐. 또 봐요. 상당히 험상궂죠? 저 사람, 저 사람도 굉장히 험상궂죠? 그런데 이 사람이 더 험상궂어. 또 한 번 살짝 바꿔봐. 그것 좀 가리고 있잖아. 또 좀 바꿔봐. 또. 그래가지고 인제 일어서서 악수(握手)하는 거.
회의(會議)하는 겁니다. 이게 상원(上院), 상원의장실(上院議長室)이야. 자, 다시 틀어 봐요. 그 자리서 일어나서 악수(握手)하고,. ….. 자, 이 코리 가드너는, 이 코리 가드너를 상원(上院)에서 만나고 나서 한 달 있다가, 코리 가드너가, 점심(點心)을 먹자고, 산디에고로 오래.
산디에고가 미국(美國)의 어디에 있느냐 하면 은, 이거는 만난 장소(場所) 워싱턴이고, 산디에고는 어디냐 하면, 저기 미국(美國)에서도 남쪽, 멕시코 쪽이야. 그 바닷가에 몇 십만(十萬) 평(坪)짜리 별장(別莊)에 나를 초청(招請)했어. 그 밥 한 끼 먹으러 비행기(飛行機) 타고 갔어요. 미국(美國)까지. 점심시간(點心時間) 맞춰가지고. 여기가 바로 그 별장(別莊)이야.
여기 코리 가드너고, 이 사람이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그죠? 근데, 이 별장(別莊)은 스페인 풍(風)이야. 거가 멕시코가 가까우니까. 선인장 두께가 이래. 거기가 마, 어마어마해, 앞에는 태평양(太平洋) 바다고. 엄청나죠. 그 여기는 둘이서 이제 뭐 칵테일 뭐, 이렇게 하는 건데, 식사(食事)할 때, 코리 가드너. 틀어 봐, 옆으로 틀어봐. 약간(若干) 바꿔봐. 앉아 있는 거, 밥 먹느라고 앉아 있는 거. 이거는 거, 거 저, 별장(別莊)은 안 나오네, 저 이, 바깥에 이거는 안 나오네. 자, 꺼.
그 다음에, 그 사진(寫眞) 아니라는 거, 연속적(連續的)으로 틀어봐.. ….. 이거는 틀고, 이 미국(美國) 사람들은 요. 틀어봐. 이 사람과 트럼프가 붙는 장면(場面) 나와 봐. 이게 바로 루비오야.. ….. 저 사람하고 트럼프가 붙었는데, 저 사람이 트럼프보다 키가 15센티 정도(程度) 작아요.
트럼프 이 사람 크잖아? 근데 이 사람이 노 노 노 노 하고 막, 대드는데, 아주 그냥, 이 1등 하던 사람이 꼴찌 하던 사람한테 져요. 기세(氣勢)가 엄청 강(强)하죠? 다시 한 번 틀어봐.. …… 아니, 미국(美國) 사람들 붙으니까, 겁나죠? 어떤 사안(事案)을 두고 둘이서 싸우는 거야.
그런데 이 마이클 루비오도 나하고 이렇게 만나서 친(親)해졌고, 마 트럼프도 만났잖아요. 그러나 미국(美國)을 이끄는 미래(未來)의 주자(走者)나, 현재(現在) 대통령(大統領)들하고 만났어, 안 만났어? 상원의원(上院議員)들 많이 만났어, 상원(上院). 하원의원(下院議員)들은 안 만났어.
상원의원(上院議員)들만 주로 만났는데, 그 상원(上院)에 힘 있는 사람, 정책(政策) 의장(議長) 이런 사람을 다 만났어. 그 이게, 내가 이것도 사진(寫眞), 영상(映像)이 없으면, 가짜겠죠? 동영상(動映像) 없으면, 가짜로 그러겠죠? 그러니 나를 뭐로 보느냐 이거야.
아직도 20년 전(年前)에 내가 부시 만난 걸 가짜라고 하는 건, 진짜였어요. 아, 20년 전(年前)에 부시 만난 사람이 지금 트럼프를 왜 못 만나. 아, 아니 이런 한심(寒心)한 언론(言論)이 있나? 내가, ‘본좌 허경영 부시 대통령 취임식 파티 실제로 참석했다.‘ 이게, 이게 동아일보야 동아. 월간 동아. 신동아, 신동아.
그런데, 20년 전(年前)에도 대통령(大統領)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내 하나 초청(招請)했어. 정치인(政治人) 중(中)에는 내 하나야. 그런데 지금은 내가 그때보다 인기(人氣)가 1,000배(倍) 정도(程度) 올라갔어. 그런데 내가 왜, 트럼프를 못 만납니까? 만날 수 있죠?
그런데 내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일보직전(一步直前)에 미국(美國)에 가서, 상원의장(上院議長), 또 트럼프, 또 코리 가드너, 루비오, 이런 사람들 만나가지고, 막 떠들었죠? 안 된다, 전쟁(戰爭) 안 된다, 나는 영능력자(靈能力者)다, 나한테 잘 못 보이면, 너희는 작살난다, 이런 말 했겠죠?
이렇게 하면서 만나는 상원(上院)에서 힘깨나 쓰는 사람은, 눈에서 에너지를 다 빼놨어. 전부(全部).. 거짓말 아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무슨 작업(作業)을 했어, 내가. 그러고 나니까, 갑자기 트럼프가 웃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완전(完全)히 북한(北韓)과 태도(態度)가 싹 달라져 버렸어.
우리나라 신문(新聞)들이 한 줄 내줬습니까? 야, 저 사람, 전쟁(戰爭)을, 우리나라 전쟁(戰爭)을 막는데, 자기(自己)의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동원(動員)했다. 아니면 가서, 직접(直接) 만나가지고, 주둥아리라도 이야기 했다, 이런 말 써줬습니까? 한 줄도 안 써줘.
심지어(甚至於), 내가 미국(美國) 트럼, 미국(美國) 부시 대, 트럼프가 초청(招請)했을 때는, 비행기(飛行機)를 트럼프 딸하고 같이 타고 갔어. 아니, 딸이 뭐더라? 이방카하고 내가 같은 비행기(飛行機) 탔죠? 같은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미국(美國)에 도착(到着)을 해서, 이방카도 비즈니스를 타고, 나도 비즈니스를 타니까, 서로 같이 타고 갔는데, 이방카는 워싱턴 공항(空港)에 도착(到着)하자마자, 비행장(飛行場) 안에서 다른 데로 가버리더라고.
그래 내가 공항(空港)에 딱 나가니까, 기자(記者)들이 쫙 있어. 아,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님 웬일이십니까? 그래. 트럼프 초청(招請)으로 왔다, 그러면 기자(記者)들이 이방카를 취재(取材)하려고 딱 있다가 내 하나만 나오니까, 이방카 어디 갔냬. 안에서 차(車) 타고 가버렸어, 벌써. 거기 기자(記者)들이 내 걸 막 기록(記錄)할 거 아냐? 내만 인터뷰를 쫙 했어. 한 줄도 안 나와.
허경영(許京寧) 나오는 거는 무조건(無條件) 보내지 마라. 뭔가가 이상한 조짐(兆朕)이 있어, 한 줄 안 내줘. 어떻게 왔냬. 아,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막으러 왔다. 한 마디도 안 써줘. 근데 실제(實際) 내가 거기 가서, 이상한 일을 했어. 아마, 3,000만 명(萬名)은 내가 살려낸 거야.
나는 숨어서, 개인(個人), 내 돈 들여 가지고 외교(外交)했어. 아니, 전쟁(戰爭) 결정권(決定權)을 가진, 국방부(國防部). 그, 전쟁(戰爭) 예산(豫算)을 집행(執行)하는, 상원의장(上院議長)인 코리 가드너와 마주 앉아 점심(點心)을 먹으면서,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안 된다. 뭐, 이런 소리 했겠어, 안 했겠어요. 두 번씩 했죠? 한 번만 한 게 아니고. 또 한국(韓國)에 있는 사람을 거까지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고 초대(招待)를 해요?
야, 코리 가드너, 코리 가드너, 내 오라고 초청(招請)한 초청장(招請狀) 여기 있나? 올려봐. 아니 이건 도대체(都大體)가 사람이, 내가 이번에 방송(放送) 나간 거는, 전부(全部) 나하고는 관계(關係) 없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압니까? 여 보면, 허경, 미스터 허경영(許京寧) 있어. 허경영(許京寧) 있어. 있습니까?
아, 그러면 여기 디어 미스터 허, 이렇게 나오죠? 아 이거 점심(點心) 먹으러 오라 소리야. 아니, 내려 봐. 이게 받은 공문(公文)입니다. 뭐, 우리가 이런 거 위조(僞造)합니까? 그래서 내가 참 해도 너무한다, 또 제껴 봐요. 또 제껴 봐,
이런 것이 가짜가, 가짭니까? 그런데 이게, 소장(訴狀)에 다 들어가요. 소장(訴狀)에. 트럼프와 요 뒤에 연거푸 나오는 그 사진(寫眞)에 대해서 틀어놔. 한 번 보자고.
오늘 이화동균(利和同均)하다가 시간(時間) 많이 가버리네.. 에, 트럼프와 찍은 사진(寫眞), 이거 보이죠? 이게 내 사진(寫眞)을 넣어준 케이스야. 이게 사진(寫眞) 원본(原本)이고, 그래서요. 요 코에 그림자 있죠? 요 코에 그림자 일치(一致). 빛은 한 방향(方向)에서 이렇게 때린 거야. 한 방향(方向)에 들어갔고, 이게 위조(僞造)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쪽 태극기(太極旗) 색, 국기, 미(美) 성조기(星條旗) 색깔이 내 어깨에 묻어, 안 묻어?
이걸 잘라서 붙이면, 합성(合成)하면, 그게 안 붙는대, 어깨에. 이걸 무슨 현상(現象)이라고 그러지? 간섭현상(干涉現象)이라고. 간섭현상(干涉現象). 이쪽 컬러가 이쪽 양복(洋服) 컬러에 간섭(干涉)을 하는 거야. 그래서 양복(洋服) 어깨 색깔이 다양(多樣)해지잖아, 봐.
트럼프 쪽도 한 번 봐 봐. 트럼프 어깨에, 여 보면 은, 색깔이, 이 끄트머리 색깔이 약간(若干) 달라져 보여요. 이게 간섭현상(干涉現象)이에요. 뒤에 색깔이 약간(若干) 묻어나죠? 이게 보면 뒤에 그 본 색깔이 약간(若干) 묻어나죠? 근데 저게 잘라 붙여 합성(合成)한 거면 저게 없어. 초보자(初步者)가 탁 봐도, 가짜인지, 진짜인지 금방 알아.
내 원본(原本) 사진(寫眞)을 봤죠? 원본(原本) 사진(寫眞)은 차(車)에다 두고 안 가져 왔네. 여기 보면, 이 별이 어깨에 약간(若干) 묻은 거 같죠? 이게 간섭현상(干涉現象)이야. 이 똑같은 색깔이 두 개가 겹치면 은, 빨간 쪽이 이쪽 어두운 쪽으로 침범(侵犯)한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걸 오려붙이면, 자, 오려붙인 거 하나 내놔. 우이가 이걸 오려붙여봤어. 하나 가짜를 옆에다 한 번 여다, 실제 합성(合成)을 해봤어. 합성(合成)한 사진(寫眞). 야, 이거 두 사람 싸우는 거 나오면, 우리 웃는다, 또. 이게 하나 갖다 붙인 거죠? 갖다 붙인 거죠? 이거 확대(擴大)해봐.. …..
아니, 왜 사진(寫眞)이 이렇게 나와.. ….. 아, 그게 아니고. 이 사진(寫眞)을, 가짜사진(寫眞)을 붙였을 때, 어깨선을 보려고 하는 거야. 차이(差異)를. 이 색깔. 이 색깔로 나온 거, 자, 여기는 간섭현상(干涉現象)이 있죠? 여기 간섭현상(干涉現象)없죠? 여긴 똑 떨어지죠? 이렇게?
그리고 요런 머리카락도 똑 떨어지죠? 요걸 우리가 보는 거야. 여기는 머리카락하고 여기 색깔이 막 섞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기 머리가 분명(分明)하지 않죠? 근데 여기는 분명(分明)하죠? 이런 현상(現象)을 말하는 거야, 간섭현상(干涉現象),
오려붙인 사진(寫眞)은 요럴 수밖에 없어. 합성(合成)하면. 그런데 이거는 여기 국기(國旗)가 여기 있고, 막 여기가 어둡고 하니까, 머리가, 여기가, 구분(區分)이 잘 안되잖아. 그걸 간섭현상(干涉現象)이라. 주변(周邊) 색깔하고 이게 섞여버려. 그거는 조작(造作)한 사진(寫眞)이 아니다. 이제 이해(理解)가죠?
요 머리카락 부분(部分)이 이거처럼 똑떨어지지 않죠? 국기(國旗)있는 데는 더하죠? 요 어깨도 그렇죠? 이거는 갖다 붙인 거야. 그래서 합성사진(合成寫眞)은, 금방 보면 표가 나고, 또 하나 그림자도 다르죠? 여기는 코 왼쪽에 그림자가 있죠? 여기도 코 왼쪽에 그림자가 있죠. 빛의 방향(方向)은 하나야.
내가 트럼프하고 사진(寫眞) 찍을 때, 딱 보니까, 조명(照明)이 하나더라고. 조명(照明)이 내 왼쪽에 하나 딱 있어. 이쪽에 조명(照明)이 하나 딱 있어. 그래서 내 눈알에 빛이 하나밖에 없어요. 조명(照明)이 두 개(個) 있으면, 눈에 빨간빛이, 하얀빛이 두 개(個)가 생겨. 세 개(個)가 있으면, 세 개(個)가 생겨,
사진(寫眞) 찍을 때, 그러면 그 사람 앞에 조명(照明)이 몇 개(個) 있었느냐 알려면, 눈동자를 보면 표(表)가 나, 한 사람 눈동자가 세 개(個)가 있고, 한 사람은 하나가 있으면 가짜 사진(寫眞)이야. 합성사진(合成寫眞)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데 눈동자의 조명(照明)도 일치(一致)해.
그러면 왜 조명(照明)이 두 개(個)라고 거짓말을 해. 이걸 분석(分析)한 교수(敎授)하고 통화(通話)를 했어. 그랬더니 교수(敎授)가 말을 못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어. 그 교수(敎授)가 사는 곳이 바로 하늘궁 옆이야. 세상에 그 사람이 하늘궁 옆에 살아요. 그 동네 살아, 그 동네.
학교(學校)가 하늘궁 뒤에 있습니다. 세상에 하늘궁 뒤에 중부대학교가 있어요. 무슨 충청도(忠淸道)에 있는 줄 알았죠? 하늘궁 옆에 중부대학교가 있어요. 그것도 건물(建物) 한 채야. 그게 대학교(大學校)래. 그 중부대학이 하늘궁 뒤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게 뭡니까?
뭔가, 왜? 하늘궁 주변(周邊) 주민(住民)들이 뭐라 쌓더니, 결국(結局) 그쪽에 있는 교수가 왜 인터뷰를 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이, 이 분들 지금 사진(寫眞)찍고 있잖아요? 이분들을 보내준 사람의 후배(後輩)라는 거야, 이 분들 보내준 사람이 교수(敎授)입니다. 사진(寫眞) 교수(敎授).
그 사람 내 사진(寫眞)을 딱 보더니, 어머 기거 진짜네, 딱 그래요. 첫 마디에, 그런데 자기(自己) 제자(弟子)가 왜, 가짜라고 그랬을까? 이러더라고. 그래 전화번호(電話番號) 알아가지고, 전화(電話)를 했어요. 하니까, 횡설수설(橫說竪說)하더니 끊어버려.
자, 보세요. 어깨가 섞인 거 같죠? 확실(確實)히 나타나죠? 코 옆에 그림자가 똑같죠? 그렇죠? 아까 그 사진(寫眞)하고 다르죠? 전부(全部) 다 빛이, 이 사람은 바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은 보는 각도(角度)가, 피부(皮膚)가 다르죠? 그리고 키가 크죠?
조명(照明)발이 서양(西洋) 사람 피부(皮膚)는 달라요. 우리 동양(東洋)사람은 빛이 나고, 서양(西洋) 사람은 털이 많아가지고, 얼굴이 빛에 잘 안 받아. 그래서 이거는 진짜 사진(寫眞) 중(中)에 진짜 사진(寫眞)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진짜냐, 가짜냐, 물어보지도 않고, 한 방에 그냥, 가짜라고 이렇게 발표(發表)를 해버린 거야. 에, 그래서 내가 방송국(放送局)을 인수(引受)할 수 있게 됐어.
이거 뒤쪽에 틀어봐, 뭐가 나오나.. ….. 아니, 트럼프 만날 때, 내 얼굴이 조금 옛날 얼굴하고 다르다. 어느 게 좋아요? 둘 다 비슷한가? 이쪽 거 오리지널이 더 좋아요? 야, 이거 빨리 치워 이거. 그래요.
그래서 저거는 우리가 해명(解明)해도 유치(幼稚)해. 또 방송(放送)에 얼마나 가짜가 많았냐? 내가 이, 그 출연(出演)한 사람들 각서(覺書)를 다 받아놨어. 각서(覺書)가 한두 장이 아닙니다. 지장(指章) 찍어놨죠? 싸인 하고 지장(指章) 찍었죠? 싸인 하고 지장(指章)찍었죠? 전부(全部) 진짜에요. 여 보면 은, 여기 보면 은, 두 개(個) 다 비쳐봐.
내가 가수(歌手)보고 전화(電話)로,. ….. 농담(弄談)을 했어. 가수(歌手)한테. 처음엔 존댓말, 서로 존댓말 하니까.. ….. 내가 이렇게 전화(電話)를 했단 말이야. 그거를 녹음(錄音)을 했어. 녹음(錄音)을 해가지고 SBS에 제공(提供)을 했어. 기가 막히잖아요?
이게 3년 전(年前) 일이야. 4년 전, 4년 전. 4년 전에 그 사람이 여기 노래 부를 때야. 그때 내가 전화(電話)로 깨운 거야. 촬영(撮影)하러 가야 되니까, 같이 가야 되니까. 그런데 저기는 뭐라고 그랬느냐 하면, 이렇게 한 집에서 사람을 깨우는 사람이 같이 안 있었다고 주장(主張)한다, 이렇게 나와.
그러면서 금욕주의자(禁慾主義者)라고 거짓말한다, 이렇게 방송(放送)엔 나오잖아? 저기에 뭐라고 각서(覺書) 써놨냐? 여러분 보시면 알거야. 아니, 내가 옆에서 깨우는데 녹음(錄音)합니까? 아니, 옆에서 깨우는데, 자던 사람이 녹음(錄音)하나요? 아, 녹음(錄音)할 수 있어요? 못하죠.
아니 잠자리에서 잠자고 있는데, 깨우는데, 일어나, 가서, 일어나세요. 가야됩니다. 밥 먹어야 되잖아요? 뭐 이렇게 말을 한다면, 그 녹음(錄音)할 수 있어요? 보고 있는데, 어떻게 녹음(錄音)을 하누? 전화(電話)야, 전화(電話). 따로 살았다는 증거(證據)야. 근데, 저 사람들은 저거를 같이 살았다는 증거(證據)로 제시(提示)했어.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래, 저거 때문에 완전(完全)히 같이 있었던 걸로, 예를 들어서 많이 오해(誤解)하게끔 만들어요. 기가 막히게 녹음(錄音)이 되고, 고걸 기가 막히게 편집(編輯)해서 보내. 자, 보세요. 확대(擴大)해봐. 자, 이거 농담(弄談)으로 내가 부르는 거야.. ….. 아, 내가 바른 말하라고 가서 각서(覺書)받겠어, 안 받겠어요? 왜, 거짓말 했냐.. ….. 아니, 아니 이거, 이게 있을 수 있습니까?
완전(完全) 뒤집어. 또 하나, 또 하나, 바꿔보세요.. ….. 그래서 SBS의 보도(報道)된 내용(內容)은 100% 허경영(許京寧)과 관련(關聯)이 없는 이야기야. 또 하나, 거기 어떤 여자(女子)가 돈을 안 갚았다고 그래요. 그런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 사람은 100% 다 갚았다는 증거(證據)를 다 가지고 있어.
그게 뭐냐? 하늘궁을 지을 때, 그걸 구할 때, 내가 빚을 졌잖아? 그러고 그걸 다 갚았어요. 거기 설정(設定)했던 걸 풀어갔어. 그런데 그 사람이 안 갚았다고? 3년 전(年前)에 갚았거든. 그럼 그게 말이 됩니까? 그래가 내가 영수증(領收證)까지 다 있어. 송금증까지 있어.
그런데 안 갚았으면, 그 사람이 3년 전(年前)에 법적(法的)으로 했어야 될 거 아냐? 아니, 내 이름으로 된 것들이 있는데, 왜, 법적(法的)으로 못해. 하나도 나와 관련(關聯) 없는 이야기야. 내가 이름은, 사람 이름은 들먹거리지 않지만, 이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 내용(內容)이 나와 연관(聯關)된 것은 없어.
또, 80살 정도(程度)된, 뭐, 나이는 내 정확(正確)하게 모르는데, 나이가 많은 분이야, 많은 분이 뭐 추행(醜行)을 했다, 성추행(姓醜行)을 했다 그러는데, 여러분 내가 한 700명(名)을 이렇게 하다보면, 정신(精神) 없어요. 1초(秒)에, 한 3초(秒)에 한 사람씩 해나가야 돼. 막 내 손이 번개 같아요. 그러고 상대방 손이 어디 있는지도 몰라요.
또, 집에서 할 때도 마찬가지 시간(時間)에 쫓겨. 그렇잖아요? 아, 그러고 내가, 그 사람이 특수(特殊)한데가 아프면 더 만져주기도 하고, 뭐, 그럴 수도 있잖아. 내가 영(靈)을 주는 입장(立場)이니까, 천사(天使)를 넣어주는데, 뭐 그런 게 중요(重要)합니까? 내가 20대(代)하고 연애(戀愛)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 내가 80대(代)하고 뭐 성추행(姓醜行)할 일이 있나?
그런 걸 굳이 문제(問題)를 삼는다면, 그래서 요새 사인 받고 내가 해주죠? 사인 받고 고쳐주잖아? 특히 잘 생긴 사람은 사인 받아야 돼.. 아, 그렇잖아. 그래서 요새는 사인을 받고 하는데, 옛날에는 사인 안 받았다 이거야.
고런 걸, 저런데 나와서 이야기 하는 건, 정상적(正常的)이라고 봐야 됩니까? 안 봐야 됩니까? 설사(設使), 정상적(正常的)인 사람은 그런 일이 있어도, 나가서, 저런데 가서 이야기 안 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이 누군지 알게 돼 있잖아?
내가 대통령(大統領) 됐을 때, 그래도 나를 한 번 볼 수 있는 사람인데, 그런 말을 함으로써 입장(立場) 곤란(困難)하게 되었잖 왜, 그런 짓을 하는지는, 내가 모르겠습니다만 은, 허경영(許京寧)을 잡아야 된다,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이재명하고 나온 거, 지난주에 봤죠? 봤나? 이재명과 나온 거 틀어봐. 그래.
자, 그러면 내 손이, 이게 에너지 나오죠? 이거 한 번 줄여봐. 축소(縮小)해봐. 좀 축소(縮小)해봐. 좀 더 줄여봐. 이게 밝은, 아, 줄이라니까, 줄여. 작게, 작게, 더 작게. 자, 밝죠? 황금(黃金)색깔이죠? 이 황금(黃金), 내 손이 황금(黃金)색깔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대낮이야. 대낮에 불빛 밑이야. 이 자리야, 이 자리.
이 자리에서, 원래 손 색깔은 이래야 되죠? 이래야 되죠, 시커매야 되죠? 빛나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지나, 내가 이 사람을 눈에다 해야 되겠다 할 때, 눈에서 나가고, 손에 할 때, 손에 나가고, 내 맘대로야. 가슴에서 빛을 보내야 될 땐, 가슴에서 보내버려. 이 몸은, 내 몸은 하나의 광채(光彩)니까.
이렇게 남들이 보내준 사진(寫眞) 아닙니까? 앞 사진(寫眞)도 보내봐. 앞 사진(寫眞)도 해봐. 예를 들어서 이렇게 에너지를 강(强)하게 쏠 때가 있고, 약(弱)하게 쏠 때가 있어. 별로 안 아픈 사람한테는 에너지를 강(强)하게 안 쏴요. 적당히 쏴버려. 쪼끔 못생긴 사람은 그냥 빨리, 적당히 해 버려. 잘생긴 사람은 좀 더 잘 해서주고..
그러고 잘 생긴 사람은 시간(時間) 더 오래 해주고,. 뭐? 똑같이? 못생긴 사람도 해줘야 한다고? 그런데 내 얼굴을 봐요, 내가 그렇게 할 사람인가?

봐요, 이화동균(利和同均), 이화동균(利和同均). 같이 해야 된다. 똑같이 골고루 해야 되겠죠? 에, 그래서 지금 이거 가지고 해명(解明)하려면 은, 에. 이거 왜 이 사진(寫眞)이 갑자기 나왔나? 해명(解明)하려면 은, 끝이 없어요. 에, 그래서 이화동균(利和同均)이야기 합시다.
거, 저, 자 봐요. 이 문정역학연구원, 이 사람, 난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 언론과의 결전 감행. 미 초청 여부로. 이렇게 나오죠? 이걸 가지고 글을 썼어, 올려봐. 국가혁명당 창당을 앞둔 허경영씨에게 SBS가 칼을 빼들 모양이다. 이 글을 올릴 때쯤, 벌써 고소장을 접수했을지도 모르겠다. 그죠?
허 씨는 지난 10여 년 전, 부시 대통령과 찍었다는 사진(寫眞)에 대해, 모 언론이 전문가를 불러다 사진조작이라는 의혹을 내보냈다, 그 뒤로 허경영측이 별다른 공식 대응이 없는 것 같더니 급기야 법적 조치를 호소하고 나온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선고가 떨어진 시점이라는 점, 과연 허경영도 무고함을 인정받을지가 주목된다. 그 결과에 따라 명예가 급상승 하거나, 완전 추락할 것이다.
만약 가짜면 은, 미국(美國)에서 가만 두나, 안 두나? 안 두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사인을 위조(僞造)했다. 대통령(大統領) 나갈 사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과 사진(寫眞)을 합성(合成)했다, 이거는 보통 문제(問題)가 아니야.
흥미진진한 이 사건에 대해, 누가 이길까, 이기는 여하에 따라 허 씨 뿐만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될 것 같다.
이 말이 뭐냐 하면 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이게 진짜면 은, 대통령(大統領), 이게 가짜면 은, 추락(墜落).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운명(運命)이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으다, 이러잖아요?
봐요, 누가 이길까, 이 일의 여하에 따라, 허 씨 개인뿐이 아니라, 관련된 시대적 대세의 향방이 판가름 될 것 같다,
내가 우리나라 다음 대선(大選) 국(局)에서 빠져 버리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이민(移民)갈 사람 줄을 서요. 줄을 서. 못 살겠다. 이제 희망(希望)이 없어졌다, 이런 사람 많아요. 여러분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거 같아도, 국민(國民)들아 몰래, 나한테 희망(希望)을 걸고 있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그런데, 그런데 이전에 잠깐 이재명 이야기를 좀 더 해보고 가보자. 그런데 여기에 에, 여기 있네, 조끔 내려 봐. 내려 봐. 여기 보시죠. 허 씨는 작년에도 트럼프, 작년에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寫眞)을 어, 이재명 지사의, 아니 왜 저게 어디 갔나? 방금 그 글자가 있었는데,. ….. 아니 그게 어디 갔어? 내려 봐. 여기 봐요. 스톱, 좀 스톱 해봐.. ….. 내려 봐요, 좀 내려 봐. 스톱 스톱. 진실일지 모른다는 글이 있었는데.. …..
여기 있네. 그런 까닭에 본인도 각오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 없는 송사일 텐데, 과감히 내지른 걸 보면,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 진다.
이미 국민(國民)들은, 내가 소(訴)를 제기(提起)하겠다고 이렇게 방송(放送)을 자꾸 하는 것은, 가짜일 리가 없다는 거야. 일단은 진실이라고 보여 진다. 방송사(放送社)가 실수(失手)한 거야. 무조건 허경영 잡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었던 거야.
자, 봐 좀. 좋게 보면, 좋게 보면 지금 이 세대는 숨은 비리가 속속들이 밝혀지는 때이므로, 기득권(旣得權) 세력(勢力)이 아무리 왜곡(歪曲)하려해도, 잘 안 된다, 이 소리야. 그리고 그런데, 그 전에 이재명이 얘기를 좀 더하고 가보자. 자, 올려요.
이번에 이재명 무죄로 판명된 것에 대해 일각에서, 역시 정치적 타협이라는 의심이 있다. 좀 더 올리세요. 그리고 이재명 방면에 세 번째 의심할 수 있는 사유로는 허경영이 견제를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
이재명을 풀어 놓은 것은, 허경영을 잡으려고 그런다는 거야. 이거 보세요. 허 씨가 올해 들어 유난히 기세를 높여 무섭게 치고 나오고 있지 않은가, 이대로 놔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자 봐요. 이대로 놔두면 여당이 승리하지 못할 거라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고, 이재명을 풀어 허경영을 견제하자는 작전일 수 있다는 짐작도 든다.
이게 최고(最高) 역술인(易術人)이 하는 말이야.
그런데 그렇다 할 경우 상황이 좀 복잡해진다. 내가 잘 모를 땐, 허경영과 이재명 간에 어떤 친해질 수 있는,. …..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알고 보니 이미 이재명은 허경영을 좋아하고, 존경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그 사실을 허경영도 알고 있다. 그죠? 있다.
그렇지만, 아무리 친구 같은 사이라도 일인자(一人者)가 되려고 적이 되면 결국 표가 갈리는 법 아닌가. 보아하니 허경영이 포기할리는 없고, 이재명은 아직 모르겠다. 올 내년 사이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 거라고 본다. 그런데 올해가 대운의, 그런데, 그렇지만, 그 허경영은 동짓달 병화 사주인데, 상관을 아주 잘 쓰는 멋진 사주다.
일생에 걸쳐 본인 사주에서 큰 역할을 하는 상관 기토가 때를 맞추어 지금 기토 대운으로 들어와 있는 것이다. 나는 70억(億), 70억 명(億名)이 달려들어도 진다는 거야. 지금 내 사주가.
자, 봐요. 그런데 올해가 또 대운의 조건을 실행되는 기의 년이다. 기의 대운(大運)에다가 기의 년(年)이야. 기해년(己亥年). 그리고 지금이 기월(己月)이야. 그저께 22일(日)이 기일(己日)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기, 기, 기, 기.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70억(億)이 달라붙어도, 기가 세 개(個)가, 네 개(個)가 붙은 사람, 이길 수 있나. 못 이겨.
또 이달이 기월(己月)이고, 이달이 기월이고, 대운과 세운과 월운에서 삼중으로 치고 들어오는 것을 인간(人間)의 힘으로 어찌 막겠는가? 며칠 뒤 소만 다음날 22일이 기미일이다. 일진까지 기토상관을 치고 들어가면, 어마어마한 집중력으로 칠살(七殺)의 난제(難題)를 돌파(突破)해 나갈 것이다.
일곱 가지, 인간(人間)을 죽이는 살(殺)이 와도, 작살내 버리지. 판정은 언제 나는지 모르지만, 송사를 벌인 날이, 운이 허 씨에게 몹시 유리하다. 상관의 첫째 특징이 무엇인가? 바로 이같이 송사를 거는데 능하다. 그러한 상관이 길신작용을 크게 하니, 어떤 일이 벌어질는지 뻔하다. 시기를 잘 잡았다. 공감해요, 53.
그러고 이제, 이재명과 허경영, 한 번 고것만 잘 봐요. 봅시다. 이 사람이 글을 잘 써요. 문정역학연구원. 이 사람이 글을 상당히, 그동안 내가 역술인들의 글을 봤지만, 문장 표현력이 재밌어. 자, 봅시다. 허경영(許京寧)과,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 거 들어가면 나와.
이거는 제목(題目)이 특정인물 호칭2. 허경영(許京寧)입니다. 방금 본 거. 자, 이거 투(2), 지금 나오죠? 올려봐. 이거는, 고거 말고.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 요 이재명과 허경영 있잖아? 보이지? 이재명과 허경영(許京寧)이죠? 함 봅시다.
더워서 잠을 못자니 내일 일찍 향수시네마 영화관에 갈 일이 있는데도, 엔드게임, 늦은 밤, 글을 쓰게 된다. 이재명의 낭보를 들으면서 흥미진진한 고민을 해 본다. 이제 국민 대다수는 기존 정치인에 신물 난다. 맞죠? 아마 대권주자로서 통쾌함과 웃음을 주는 인물이 있다면, 근래, 단연 허경영과 이재명이 아닌가 한다.
물론 둘 다 아직 완전하지는 않은데, 허경영은 천재성이야 인정하지만, 너무 좀 그렇다. 전라도 말로 거시기 하다.. 재밌죠? 이 사람 말을 아주 재밌게 해요. 아무리 요즘 시대가, 정치인이 웃음을 줘야 한다지만, 광인이, 광인에 교주라는 컨셉은 정말로 신중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죠?
아무리 이재명은 반대로 진지하고 사이다 같긴 한데, 지난해 운 때문인지, 언론공세로 인격을 의심케 했었다. 범부, 범부, 필부들이야 아무리 가짜뉴스라는 단어를 들어봐도, 또 금세 잊어버리고 중생심을 내는 게, 당연지사, 그러니 언론을 통제하는 누군가가 누명을 씌워 정보를 흘리면 정말 그런가 하고 생각 없이 믿어 버린다.
어쨌거나 1년(年) 뒤에 상황(狀況)이 또 변할지 몰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이재명과 허경영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그죠? 아, 이 사람은 아주 솔직(率直)하게 이야기해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 허경영은 곧 6월인가, 7월에 창당을 한다던데 그리되면, 주식을 하는 사람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왜 그러냐? 내 운세(運勢)가 앞으로 30년(年), 40년간(年間), 급상승(急上昇)해 올라가니까, 허경영(許京寧)의 테마주를 사는 사람은 대박을 칩니다.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어쨌거나 일 년 뒤에 상황이 변할지 모르는데, 현재 허경영은, 허경영 말고는 그 나물에 그 밥이다.
허경영은 곧 6월인가, 7월인가 곧 창당을 한다는데, 그리되면 주식하는 사람들은 테마주를 잡아 대박을 칠 수도 있다. 허경영에 관련된 주식만 샀다하면 대박을 노린다는 거야. 그렇다면 둘 중에 누구를 뽑아야 한단 말인가, 참 고민이 아닐 수 없어진다.
李 許
乙丙甲 壬丙丙己
巳子辰 辰申子丑
지구 변화나 개벽세상은 논외로 한다 치고 말이다. 사주를 비교해 보자. 이게 허경영 사주고, 이재명 사주야. 이 사람이 이걸 분석(分析)해놨어. 누가 그릇이 크고 누가 운발이 좋을까? 아무리 영혼(靈魂)이 고고해도 사주(四柱)가 안 좋으면 힘 못쓴다. 전문적(專門的)이고 체계적(體系的)인 분석(分析)은 놔두고 그냥 보이는 대로 몇 개만 짚어보려고 한다.
이재명은 을목일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옆 사회궁에 바짝 병화 태양을 띄우고 있다. 그 병화로 인하여 삶의 희망이 생기고 목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하필 이름이 상관이다. 이름이 이재명을 잡는다 이거잖아, 좋아요. 또 하나, 그냥 단순무식하게 봐서 을목은 병화에 미치지 못한다.
허경영은 병화(丙火), 이재명은 을목(乙木)이야. 을목(乙木)은 들에 있는 꽃, 병화(丙火)는 하늘에 있는 태양(太陽). 을목(乙木)은, 꽃은 태양(太陽)이 없으면 죽지만, 태양은 꽃이 없어도 관계(關係)없어.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렇게 보면 돼요.
자, 이재명을 을목일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옆 사회궁이 그렇다. 상관은 원래 관을 치는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음동을 취하여 공직세계의 상관이라는 중외성을 띤다. 반대로 허경영은 병화일에 태어나, 시지 진토 속에 을목을 고이 감췄다. 을목이 부하이자 귀한 자원자다, 지원자다.
그래 을목(乙木)이 뭐냐? 을목(乙木)이 용(龍)이야. 용(龍)인데, 감춰진 용(龍)인데,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어. 어찌 보면 허 씨의 유일한 단점을 덮어주고, 살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재명이가. 을(乙) 임(壬) 병(丙) 아름답지 않은가.
또 다른 측면, 이재명 지사의 시간을 모르겠지만, 척 봐도 허경영의 관살국이 어마어마하다. 허경영(許京寧)의 관살국이 어마어마하다고 그러죠? …..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이게 내 꺼 예요.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그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있다. 그게 내 사주(四柱)야.
표현력(表現力)이 재밌죠? 아주 이 사람 표현력이 재밌어요. 봐요. 모 아니면 도를 하더라도 왕지 낀 칠살국의 저 웅대한 기세를 보라. 그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있다. 또 하나, 이재명은 가까운 직장궁의 편인 문서를 갖고, 국가사회궁의 진토를 삼합으로 끌어안고 있다.
그런데 묘하게 허경영은 이재명의 국가사회궁의 진토를 정반대쪽 시지에 짱박아두었는데, 그게 심상치가 않다. 허경영은 이재명의 반대쪽에서 완전히 밑에 용을 깔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그걸 겉으로 들어 내지 않고 있다. 그게 그 용(龍)이 뭐냐? 신인(神人)이야. 신인(神人)이라고.
보통 용(龍)을 용상(龍床)이라고 해서, 왕이 앉는 자리를 일컫지 않는가? 내가 가지고 있는 그게, 용상(龍床)이야. 용상(龍床)을 바닥에다가, 바닥에다가 앉고 깔고 있어, 근본적(根本的)으로. 그래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기 전(前)도, 대통령(大統領)처럼 돌아다녀 대우(待遇)를 받는다. 이 소리야.
그 용(龍)이 그것도 보통(普通) 용(龍)이 아니다. 그것이 보통(普通) 용(龍)인가, 어디. 흑룡(黑龍)이다. 흑룡(黑龍). 임진 시(壬辰時)니까, 흑룡(黑龍)이지. 현무(玄武)의 감찰기운을 띤 흑룡(黑龍). 총칼을 들고 가서 심판(審判)하는 용(龍)이다 이 말이야. 그냥 감찰(監察), 흑룡(黑龍)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띠었다고 그랬죠? 감찰(監察).
모든 사람을 잡아가지고 나쁜 놈들 집어넣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대통, 정권(政權)을 잡으면, 정치인(政治人)들,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막 이런 걸 과감(果敢)하게 해치우는, 지도자(指導者)를, 모가지를 전부(全部) 짤라내는,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가지고 있다.
그 용(龍)이 그것도 보통(普通) 용(龍)인가? 어디 흑룡(黑龍)이다, 흑룡(黑龍). 임진시(壬辰時)니까 흑룡(黑龍)이지. 현무(玄武)의 감찰(監察) 기운(氣運)을 띤 흑룡(黑龍). 그 흑룡(黑龍)이 허경영의 직업궁의 법과 규범을 삼합으로 연결했고, 그 삼합의 대표를 더 예리하게 해서 자신의 뒤통수에 임수를 띠었기 때문에, 이게 뭐랄까, 이재명과는 아주 밀접한 인연이 있어 보인다.
이재명의 국가 중앙정부에 청룡이 보였는데, 자신의 문서자격을 들고 찾아가 친교하고 보니, 그게 바로 허경영의 북방 임자 임진의 용좌(龍坐)였다. 무슨 말이냐 하면, 출세하려고 찾아가보니 그게 허경영의 용좌에 와서 부탁하는 거야. 또 보니까, 허경영의, 하필 신, 그렇다면 이 비교는, 아, 용좌였더라는, 그렇다면 이 비유는 답이 나왔네.
하필 신자진 수국을 둘 다 짜고 있었다는 것도 공교롭고도 기묘하다. 그러면서도 대외적으로 서로 친할 수 있는 아무런 충돌기운이 없다. 두 사람은 그냥 하나로 뭉칠 수가 있어, 언제든지. 또 보니까, 허경영은 사주의 두 번째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병화의 통근처를 이재명이 바로 자기 몸으로 받혀주고 있다. 이재명 일주인 을사의 사화는 병화의 녹이다, 병화로서는 힘이 난다. 다 떨어지면 더 좋다 이 말이야.
내가 이재명 씨, 뭐 도지사(道知事) 그만하세요. 뭐, 국가혁명당 그냥 와서 뭐 같이 합시다, 이러면 그냥 끝난다, 이 소리야.
두 분이 좀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인간적인 개성이나 영혼은 높낮이를 따지자는 게 아니고, 그냥 사주를 볼 때, 역할 상 그랬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세간에 이재명에 대한 인간성과 도덕성 시비가 있어 조심스러우나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ps, 여담인데, 허 씨 배후에 흑룡의 여의주처럼 도장을 물고 있다.
그런데 여기 봐요, 우리가 빠트려 먹었는데, 허경영 지론은 똑똑한 총리가 들어서면 나라가 망한다고 하는데, 나는 총리를 똑똑한 사람 안 쓴다고 그랬잖아? 하는데, 그래도 총리제를 당분간 유지한다고 치면,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을까?
이 사람은 나를 대통령, 이재명을 총리, 이렇게 하면 대한민국을 확 바꿀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렇죠? ….. 자, 봐요.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죠? 이 사람은 냉정하고 분석력이 좀 뛰어난 거 같애. 그리고 세간에 이재명에 대한 인간성과 도덕성 시비가 있어 좀 조심스러우나 좀 더 두고 봐야 한다.
여담인데 허 씨 배후에 흑룡(黑龍)이 여의주처럼 도장, 이게 하늘 도장이야. 도장을 물고 있다. 그래 이게 용(龍)이죠? 이게 흑룡이야. 그리고 여기 여의주를 물고 있죠? 이렇게 꽉 물고 앉아 있어. 이 사람이 올린 글이야. 허경영의 사주(四柱)가 아무리 탄압(彈壓)을 해도 쓰러질 수 없는 신인(神人)이 와 있는데, 내와 같은 사주(四柱)도 있겠죠? 많이 있죠?
그러나 내가 신인(神人)이기 때문에 사주(四柱)만으로 나를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거야. 사주(四柱)도 이렇게 좋아야 되지만, 나는 이런 사주(四柱)에 신인(神人)이 오지, 나쁜 사주(四柱)에 오겠나? 완벽(完璧)한 사주(四柱)를 가지고 오는 거야. 그 대신(代身)에 고생(苦生)을 해야 돼. 탄압(彈壓)을 받아야 돼.
그 여러분한테 내가 물어볼게. 성공(成功)은, 성공(成功)은,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뭘까요? 실패(失敗)? 100단위(單位)들은 항상 구제불능(救濟不能)이야. 아니, 아니 100단위(單位)들은 가장 쉬운 것만 물어봐도 헤매요 그냥. 성공(成功)은 무슨 에너지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뭐냐 이 말이야.
경험(經驗)도 아니에요. 아, 이 세상(世上)에 경험(經驗)없는 사람 있는가, 찾아봐. 경험(經驗)없는 사람 한 번 찾아봐. 한 사람도 없어요. 역경(逆境)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고난(苦難)없는 사람 하나도 없어. 여자(女子)가 시집올 때, 고난(苦難)을 가지고 시집오는, 여자(女子)가 시집올 때, 여섯 가지 씨를 가지고 오죠? 뭐 뭐죠?
그러면, 솜씨, 말씨, 맘씨, 맵씨, 맵씨 없는 사람 시집가지도 못 하겠네? 씨를 많이 가지고 올수록 좋아. 그래 원래(原來) 네 개만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이새는 여섯 개를 가져 와야 해. 옛날에는 여섯 개를 가져 와야 해. 그럼 마지막 씨가 뭘까? 일 이 삼 사, 오 육이 뭘까요? 아, 여기 맘씨 있잖아?
6씨

  1. 솜씨
  2. 말씨
  3. 맘씨
  4. 맵씨
  5. 물씨
  6. 불씨
    말씨 고와야지, 솜씨 좋아야지, 맘씨 좋아야지, 맵씨 좋아야지. 고걸 해야 애를 낳으면 은, 제대로 된 애를 낳는 거야. 씨 네 개(個). 그런데 두 개(個)가 더 있어. 뭐죠? 물씨, 불씨. 그래서 여섯 개(個)를 가지고 시집오는 거야. 원래가. 옛날에는 이 물씨, 불씨를 가져와야 돼.
    물의 3대요소
    透明性
    流動性
    吸收性
    그래서 왜 물씨를 가져와야 되느냐?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죠?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이게 흡수성(吸收性)이죠? 그래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유동,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흡수성(吸收性), 여자(女子)가 시집 올 때는 투명(透明)해야 돼.
    피부(皮膚)도 투명(透明)해야 돼. 맘씨도 투명(透明)해야 돼. 그래 어린애 보면 되게 예쁘잖아? 그런데 뭔가 가려가지고, 이렇게 싹 가리고 있으면서, 뭐 이상한 걸 숨기고 있는 거 같으면 안 좋아요. 알겠, 숨기려면 완전(完全)히 숨겨버리고 얼굴 투명(透明)해야 돼, 그냥.
    자, 투명성(透明性), 물이 투명(透明)해야 깨끗한 거야. 그 다음에 유동성(流動性), 그 집안이 가난하면 은, 똥그만한데 들어가면, 물이 똥그만하게 되고, 삼각형(三角形)에 들어가면, 물이 삼각형(三角形)이 되고, 물이 불만(不滿)이 있어, 없죠? 이게 물의 성질(性質)이야, 좋은 거야. 이게.
    그 다음에 물은 흡수(吸收)가 돼. 뭐든지 나쁜 거는 자기(自己)가 다 흡수(吸收)해버려. 가족(家族)을 다 흡수(吸收)해버려. 그냥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싸워쌓다가, 이 시어, 며느리가 오고 나서부터 집안에 싸우는 사람이 없는 거야. 다 흡수(吸收)해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자(女子)는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 흡수성(吸收性), 물의 삼대요소(三大要素)인 씨를 가지고 있어야 돼.
    그 다음에 불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씨는 뭐죠? 인화성(引火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이죠? 의존성(依存性).
    불의 三大要素
    引火性
    消滅性
    依存性
    이 물의, 불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여자(女子)가 시집오면 그 집안이 일어나야 돼, 인화(引火), 확 일어나야 돼. 애도 막 낳고 이래가지고, 불같이 일어나야 돼. 그 다음에 소멸(消滅), 뭐 기분(氣分) 나쁜 건 싹없어져 버려야 돼. 잘 잊어버려야 돼. 의존성(依存性)은, 불은 재료(材料)가 다 탔으면, 재료(材料)가 없으면 불붙나, 안 붙나?
    기름 떨어지면 꺼져버리죠? 그래서 소멸성(消滅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 의존성(依存性)은 재료(材料)가 있어야 된다. 남편(男便)한테 항상 기대는 거야. 뭐 당신 없이도 나는 살겠다. 이러면 안 돼. 그래서 이런 게 있는데, 이 여섯 가지를 가지고 여자(女子)가 시집을 오는데, 이런 여자(女子)를 만나면, 잘 만나는 거죠?
    근데, 여자(女子)가 투명(透明)하지도 않고, 유동성(流動性)도 없고, 아니 금방 50평(坪)짜리 아파트 살다가, 야, 부도(不渡)났어, 저 산(山)에 가서, 저 뒤에 우리 운동(運動)하던 산(山)에 가서 텐트 치고, 같이 살아야 돼. 그럼 따라가서 재밌게 놀아. 야, 우리 캠핑 온 거처럼 잔디도 좋다 그러고, 뭐 금방 또 거기에 적응(適應)하는 그런 마누라가 있어서, 금방 일어나. 금방 망해도, 금방 그 텐트치고 둘이서 애들하고 막 거기서 살다가 또 금방 일어나요.
    아, 옛날에, 내가 산 동, 저, 저, 좀 이렇게 외진데 살았는데, 어떤 사람이 저 밤중에 산(山)에 오더니 텐트를 치더라고. 그러더니, 애가 막 세 명(名)이나 돼. 그래 와서 사는 거야. 탠트치고, 그래 거기서 물도 우리 집에서 막 얻어가고. 수도(水道)도 없잖아? 그렇게 하고 사는데, 잘 살던 사람이야. 아주 그냥 완전(完全)히 망했어.
    그래 거기 있어야만, 사람들이 와서 빚을 탕감(蕩減)해준대요. 어디 또 딴 집에 가면, 돈 숨겨놓은 줄 알까 싶어서. 아예 산(山)에 와서 살아. 그래가지고 빚 정리(整理)를 다 했어. 그러고 나중에 내려갔는데, 그런 사람도 있어. 그래도 마누라가 항상(恒常) 얼굴이 밝으면, 그 집안이 되는 거야.
    그런데 그냥 남자(男子)보고, 그 때 조심하라고 했는데, 그걸 보증(保證)을 서 줘가지고 거지가 됐다고, 밤마다 텐트 안에서 멱살 잡고 싸우면, 일어날까? 유동성(流動性)이 있어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환경(環境)이 바뀌면 즉시(卽是) 바꿔야 돼. 남자(男子)를 다시 에너지를 넣어 줘야 돼. 태엽이 풀어졌으면, 다시 감아줘야 돼. 여자(女子)가. 그러면 남자(男子)가 또 뛰쳐나가는 거야, 또.
    남자는 적절(適切)히 잘 나갈 때만 통제(統制)해주고, 못 나갈 때는 태엽을 감아줘야 돼. 용기(勇氣)를 자꾸 넣어줘야 돼. 아주 잘 생긴 남편(男便)한테는 항상(恒常) 자꾸 기(氣)를 좀 죽여야 돼. 너무 잘 생겨가지고, 여자(女子)가 많이 따라다니니까, 바람을 못 피우게 자꾸, 보증(保證)서지 마라. 여자(女子) 조심해라. 자꾸.
    하지만, 남자(男子)가 마음에서 어려워지면 은, 그 때는 태엽을 감아줘야 돼. 자꾸 여보 잘 생겨 보여. 뭐 아주 당신은 잘 될 거야. 막 자꾸 태엽을 감아주면, 그 남자(男子)가 다시 일어나. 그걸 유동성(流動性)이라고 그래?
    그럼 허경영(許京寧)을 자꾸 뚜드려 잡으려고 그러면, 내가 잡힐까? 나는 만고(萬古)의 고통(苦痛)을 다 이기고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 안 나왔어? 그런데 이런데 좌우(左右)될까? 아무리 잡아 돌려도, 솜씨, 말씨, 맘씨, 맵시, 물씨, 불씨, 바뀔까? 나는 안 바뀌어요.
    아무리 나를 감옥(監獄)에 넣어도 소주 한 잔(盞) 먹을까? 담배 한 가치 필까? 커피 한 잔 먹을까? 없어. 오직 냉수(冷水)만 마셔. 냉수(冷水)만.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뭐라고요? 아이, 이제 내가 방금 설명(說明)을 죽 해줬잖아, 여기에. 성공(成功)의 원료(原料)가 뭡니까? 저기 우리 고 실장(室長) 혼자 맞췄네. 알겠죠?
    危機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위기(危機)야, 위기(危機). 아무리 사법고시(司法考試)가 어려워도, 위기(危機)만큼 어려운 시험(試驗)이 없어요. 인생(人生)의 위기(危機)가 꼭 와요. 그 위기(危機)는 꼭, 큰 시험(試驗)을, 큰 벼슬을 얻을 땐, 위기(危機)가 꼭 와요.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되기 직전(直前)에 BBK 터져, 안 터져? 온 국민(國民)이, 저 도둑놈, 이런 식으로 쳐다 볼 때가 있었어. 대통령(大統領)이 딱 되고나서, 삼청가에 가서 조사(調査)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대통령(大統領) 될 때, 검찰(檢察) 수사(搜査)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선(當選) 되자마자, 안희정이가 징역(懲役) 갔어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한 달만 늦게 당선(當選)되었으면, 법정(法廷)에 불려갈 뻔했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든, 큰일을 앞두고 나면 위기(危機)가 와, 안 와? 오겠죠? 그 위기(危機)를 강력(强力)하게 자기(自己)의, 그동안의 모든 역량(力量)을 동원(動員)해서 그걸 이겨나가는 그런 저력(底力) 있는 자(者)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실패(失敗)가 아닙니다.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위기(危機)야. 저 사람이 진짜 큰 벼슬을 하려면, 거기에 모함(謀陷)이 들어와. 모함(謀陷)이 엄청난 모함(謀陷)이 들어오면서, 그 사람 마지막 테스트를 해. 그러면 그 사람이 거기에 걸려들어. 걸려들어서 쓰러지면, 그 벼슬은 못 가져가는 거야.
    여러분 뭐 테스트 할 때 보면, 갈수록 어려워지잖아? 가수(歌手)들이 올라갈 때, 지난 번 그 여자(女子), 송가인 이. 올라가는 거 봤죠? 올라갈수록 센 놈들이 나타나. 굉장한 위기(危機)가 와요. 그런데 자기(自己) 짝이 누가 되느냐 도, 자기(自己) 운명(運命)이 좌우(左右)되는 거야.
    자기(自己) 짝이 누가 되며, 자기(自己)가 몇 번으로 나가 노래를 부르며, 이런 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엄청난 운명(運命)을 좌우(左右)하는 거야. 그러나 그런 위기(危機)때, 담담(淡淡)하게, 태연(泰然)하게, 그렇게 한 여자(女子)는 일등(一等)을 하는 거야.
    그런데 아우 지금 나는 저 소변(小便) 좀 보고 와야 돼. 마 이런 사람이 있어요. 위기(危機)가 딱 오면 은. 그런 사람은 담대(膽大)한 자(者)가 아니야. 욕심(慾心)쟁이야. 내가 저 자리, 나는 미련 없어. 하늘에서 주면 하는 거고, 안 주면 안 하는 거고. 이런 사람 있잖아?
    담대(膽大)해야 돼. 담대(膽大). 면접시험관(面接試驗官) 앞에 딱 서도, 초연(超然)해야 돼. 탁,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꼭 효도(孝道)할 거야. 나는 이 시험(試驗)에 붙게 돼있어.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내 에너지야. 내가 붙어야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좀 병원(病院)도 갈 수가 있고, 쉴 수가 있어.
    내 때문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고생(苦生)했는데, 이번 시험(試驗)은 내가 꼭 붙고 말거야. 자신감(自信感)이 탁 있는 거야. 누구 빽 있어? 어머니 아버지 빽이 있는 거야. 가슴에. 효자(孝子)야. 이런 효녀(孝女)는 그냥 당선(當選)이야. 합격(合格)이야.
    그런데 요런 사람이 있어. 야, 이번에 나 붙어야 돼. 붙어야 핸드백도 사고, 엄마 아빠 앞에 뽐내기도 하고, 내가 자립(自立)할 수 있을 거야. 우리 아버지 그 아주 유치(幼稚)하고, 돈 달라고 하면, 아래 위 훑어보고 맨날 뭐하는 데 쓸 거냐 해쌓고, 나 꼭 시험(試驗)에 붙어서 자립(自立)할 거야. 이따위 맘먹는 사람, 떨어져요.
    그 시험장(試驗場)에, 마지막 면접(面接)에 딱 가서도, 나는 정말 엄마 아빠를 위해서 이 시험(試驗)에 붙어서 우리 엄마 좀 편하게 해줄 거야. 이런 사람은 배짱이 있어요. 믿는 구석이 있는 거야. 효녀(孝女)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태도(態度)가 달라요. 태도(態度)가. 눈을 탁 쳐다보면, 의지(意志)가 딱 보여. 당선(當選) 합격(合格).
    (;59) 그래 내가 이 위기(危機) 자(字)만 보면, 생각나는 게 있어. 내가 열 몇 살 때, 열여섯 살 때, 설악산(雪岳山)의 화계사(華溪寺)에 있을 때, 열다섯, 열여섯 살 때,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에 가서 좀 있었어요. 화계사(華溪寺)에 있는 스님이 설악산(雪岳山) 오라고 해서.
    가서 신흥사(神興寺)에서 6개월(個月) 동안 행자생활(生活)을 했어. 거기 가면 좀 추워요, 겨울에. 눈이 막 이만큼 와. 하하, 그런데 밤에는 밤 한시부터 세시까지는 설악산(雪岳山)을 감시(監視)하러 나가요. 삼강스님이 있어. 조계종(曹溪宗)에서 나온, 설악산(雪岳山)을 지키는 스님이 있다고.
    그 스님하고 내가 따라가면서, 호랑이를 무서워 해. 그래서 내가 따라다니면, 안 무서워해요. 허경영이는 눈빛으로 호랑이를 잡는다, 뭐 이걸 그 사람들이 알거든, 그래 나를 꼭 데리고 다녀. 나는 그 바람에 고생(苦生) 무지하게 했어요..
    아, 그 스님이 혼자 가면 될 터인데, 무술(武術)이 막 9단이야. 그런 사람이 호랑이 앞에서는 꼼짝을 못해. 그래 꼭 허경영(許京寧)이를 데리고 가야 가는 거야. 그래 나는 잠을 자려고 그러면, 나를 깨워가지고, 산(山) 지키러 가야 된다.
    그래 이제 설악산(雪岳山) 꼭대기에 올라가면, 거 바람이 어마어마하게 불어요. 그런데 그냥 밤에 거기서 숨어 있어야 돼. 숲속에. 설악산(雪岳山)이 얼마나 추워요? 그래 스님하고 탁 숨어 있으면 은, 나무꾼들이 소나무를 베가지고 와. 그럼 한 20명(名)이 와요.
    줄을 서서 와. 단체(團體)로 옵니다. 그 소나무가 뭐냐 하면, 제일(第一) 오래 된 소나무의 밑동을 잘라가지고 와요. 왜 그러냐? 그걸, 설악산(雪岳山)은, 속초 앞바다에 있는 배, 주문진(注文津), 양양(襄陽), 그 배가, 나무로 만든 배들이야. 그게 제일(第一) 오래 된 소나무라야 배가 안 썩어요. 송진(松津)이 많아야 돼. 송진(松津)이 좌우지간(左右之間).
    그러면 그 소금물에 들어가도 그 배가 안 썩는 거야. 소나무 아니면 배를 못 만들어. 그것도 소나무 밑동을 잘라야 돼. 밑동에 송진(松津)이 많아. 그러니 그 설악산(雪岳山)에 낙락장송(落落長松)만 보면 잘라가는 거야. 이렇게. 그 다음날 가보면, 한 열 그루가 없어졌어. 허허.
    또 그렇게, 조계사(曹溪寺)에서, 설악산이 조계사 겁니다. 아니, 저, 조계종(曹溪宗) 겁니다. 신흥사(神興寺) 겁니다. 설악산에 조계종(曹溪宗)에서 산감(山監)이 나와서, 산사(山寺)에 묵고 있어. 항상(恒常). 그 사람이 밤마다, 허경영이 너 이리와. 그냥 나를 데리고 올라가는 거야, 꼬마를. 호랑이 때문에..
    그래 이제 올라가서, 지키고 있는데, 아, 나무를 진 사람이 한 스무 명(名)이 오는 거야. 그러면 소리가 나요, 막 우당탕탕 하면서 막 온다고, 그러면 그게 달밤이야. 깜깜한 밤인데, 달빛이 약간(若干) 있는데, 저쪽에는 동해(東海) 바다가 확 보여요. 동해(東海) 바다에 불바다야, 완전(完全), 명동은 저리가라야,
    왜? 오징어잡이 배들이 그 불을 켜놓고 있어요. 바다 전체(全體)가 완전(完全)히 불빛이야. 그냥, 무슨 저, 비행기(飛行機)에서 서울 시내(市內)를 내려 보는 거 같아요, 꼭. 그게 오징어 잡는 배들이 불을 켜고 밤에 있어요. 동쪽에 동해(東海) 바다. 이쪽에는 설악산(雪岳山). 도망(逃亡) 갈 데가 없어요.
    딱 오는데, 우리 삼강스님이 딱 앞에 서가지고, 소리를 냅다 질러요. 그러면 얘들이 도끼를 들고 쫓아와요. 도끼, 낫, 이런 걸 들고 옵니다. 우리 스님이 무술(武術) 9단이야. 그냥 막 발로 차고 막, 도끼가 왔다 갔다 하고 막, 위로 막, 하하,
    내가 꼬마잖아, 꼬마. 그래서 나는, 굉장히 내가 좋은 역할(役割)을 했어요. 그 사람들이 그 나무를 안 해가면, 굶어죽어. 또 배는 타야 돼. 어부(漁夫)들은 배가 있어야 돼. 그럼 그 나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그 나는 이게 설악산(雪岳山)을 지켜야 되냐, 하하, 어부(漁夫)들을 먹여 살려야 되냐?
    저 사람들은 저 일당(日當) 벌기 위해서 저러는 저 사람들을 또, 먹여 살려야 되냐? 그러면 또 우리 스님은, 야, 허경영이 너 뭐하고 있어, 야, 빨리 도끼 뺏어가지고, 아니, 막 도끼가 내 눈앞으로 왔다 갔다 하고 난리(亂離)가 아니야. 이거는. 그 한 스무 명(名)이, 안 뺏기려고, 그럼 우리 스님이 무술(武術)을 잘하니까, 내 머리위로 날라 다녀, 막.
    그런데 그 살벌(殺伐)한 판에 낫을 들고 나한테 쫓아와요. 아, 생각해 보세요. 나는 어린애잖아요? 그래도 나니까 거기서 살아남아 있지, 그게 밤마다 그 짓을 하는 거야, 밤마다. 내 설악산(雪岳山)에 6개월(個月) 있다가 도망(逃亡) 나왔어요. 신인(神人)이라도, 하늘도 어부(漁夫)를 봐줘야 되냐? 산(山)을 봐줘야 되냐? 스님의 말을 들어야 되냐?
    아니 이게 네 군데가 발목을 잡는 거야, 네 군데가. 얼마나 괴롭겠어, 아니 설악산(雪岳山)을 지켜야 되냐? 저 소나무들이 아까운데, 또, 저쪽에 어부(漁夫)들은 배가 있어야 먹고 살아, 그럼 배는 만들어야 돼. 이걸 어쩔 도리가 없는 거야. 그래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 판단(判斷)이 안 나오는 거야. 도망(逃亡)가는 게 상책(上策)이다,
    그래 내가 결국(結局)은 다 잡아가지고 연장을 다 빼가 무릎을 꿀려요. 꿀려놓고, 스님하고 내가, 스님한테, 스님, 연장은 돌려줍시다. 전부(全部) 돌려주고, 다신 안 한다니까, 돌려줍시다. 이왕에 끊은 나무, 짊어지고 가게 합시다. 그냥. 이래가 스님을 살살살 달래, 내가. 나는 그 길밖에 없잖아요? 그래 그 사람들한테 달래가지고, 그냥 나무 지고, 다신 안 하는 조건(條件)으로 보내. 그게 내 역할(役割)이야.
    그런데, 그런 스님이 있는가 하면, 어떤 스님은요, 거기서 맨날 밥은 안 먹고, 피리만 부는 스님인데, 아, 이화여대생이 와가지고, 설악산(雪岳山)에 와가지고, 사진(寫眞)을 쫙 찍었어. 찍었는데, 이 스님이 그 다음부터 펜팔을 하는 거야. 그래 그 스님 편지(便紙)만 오면, 나한테 막 좋아가 난리(亂離)야. 좋아가지고 막.
    그러나 편지(便紙)가 한 석 달 동안 안 오니까, 스님이 밥을 안 먹어. 밥을 안 먹어 뼈만 남아. 아, 스님, 왜 식사(食事) 안 해요? 야, 너 인마, 내 왜 밥 안 먹는 줄 알잖아? 왜. 밥 먹으라 소리 한 번만 더 해봐, 너 가만 안 둬. 밥을 안 먹는 거야.
    그러더니, 산(山)에 가서 피리만 불고 있어. 비룡폭포(飛龍瀑布)에 가가지고, 그래서 내가, 비룡폭포(飛龍瀑布)를 스님은 왜 자꾸 가세요? 야, 내가 비룡폭포(飛龍瀑布)에 가서 내가, 저, 피리 부는데, 스님한테 얘기하지 말아야 돼. 그런데 하루는 비룡폭포(飛龍瀑布)에서 시체(屍體)가 돼버렸어. 뛰어 내려가 자살(自殺)했어.
    아, 그래가, 그 스님 돌아가고 나서, 내가 서울로 왔어요. 그런데 그 스님은 염세주의(厭世主義) 자(者)인데, 굉장히 멋있어요. 이를 잡아가지고, 이가 사이다 병(甁)으로 한 병(甁)이야. 거기다가, 스님이 내보고, 어디 갔다 오니, 야, 너 이 이거 너 소금 넣어줘라. 너 이 죽어있으면, 너 알아서 해.
    이래가.. 뚜껑을 열어가 소금을 넣어줘야 돼. 소금을 가루내가지고, 넣어줘요. 소금을 먹고 살아. 이는 우리 몸에서 소금을 먹습니다. 소금만 넣어주면,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살아요. 그래, 그 이를 내가 없앴다, 그럼 그 스님한테 맞아 죽어..
    그런다가, 그 스님이 죽고 나니까, 이가 갈 데가 없잖아. 아주 말도 마세요. 아 뭐, 그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야, 괴로운 점이.. 그 이가 내 담당(擔當)이 돼버렸어. 그 스님이 가버리니까, 내가 맨날, 하루 밥을 줘야 되잖아? 이 밥을.
    그런데 이 밥을 주는 건 좋은데, 그런 거는 힘은 안 드는데, 이를 보관(保管)하는 게 귀찮아요. 맨날 스님들, 야, 인마 너, 저거 치워, 저거.. 그래가지고 막 이래. 그래도 그걸 끄집어내가지고, 또, 밥을 주고, 숨겨놓고, 이래야 되잖아. 그런데 하루는 잠을 자는데, 밤 두 시(時)쯤 됐는데, 스님이 나를 깨워. 빨리 가서 밥하래.
    가니까, 광주에서 여고생(女高生)들이 한, 이백 몇 십 명(名)이 수학여행(修學旅行)을 온 거야. 그런데 광주에서 출발(出發)해가지고, 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에 도착(到着)한 게, 밤 두 시(時)야. 그래서 밥을 온종일 못 먹었대요.
    그래가지고, 쌀밥을 250명 분(分)을 했어, 급(急)히. 잠 자다가 일어나 날벼락이야. 쌀 씻어. 250명(名) 밥, 되게 많아요. 해서 밥을 가마솥에 앉혀가, 250명(名) 분(分)을 때고 앉아 있는데, 얼마나 졸리겠어요? 그럼 밥을 다 해가지고, 퍼주는데, 그냥 눈물이 나오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내가. 아, 여고생(女高生)들이 밥을 더 달라고 난리(亂離)야. 그냥.
    이게, 하루 굶어 놓으니까, 이 열,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생(卒業生)들인데, 무지하게 식욕(食慾)이 좋아요. 그래가지고 막 밥을 퍼주면, 금방 먹고 와서 밥을 더 달래. 그래 내가 쳐다보니까, 애들 엄마 생각이 나니까, 내가 배를 굶어 본 사람이라, 그냥 눈물이 막 비 오듯이 나오는 거야.
    그럼 내가 밥을 자꾸 더 퍼주니까, 나중에 밥 모자라겠더라고. 그래 밥을 딱 퍼줘가 먹이고 나서 숭늉을 끓여가지고. 거 누룽지가 많잖아? 숭늉을 끓이니까, 숭늉이 또 한 솥이야. 그걸 또 퍼주니까, 숭늉을 게눈 감추듯이 먹어. 태어나서 그렇게 맛있는 숭늉은 첨 먹어봤대.
    전부(全部) 더 달라고 와서 막, 드미는데, 그걸 보니까, 너무 너무 불쌍, 나이는 나하고 두세 살 많은 거야. 나는 중학교(中學校) 3학년(學年) 나이고, 그 누나들은 고등학교(高等學校) 3학년(學年)이야. 나한테 창피한 것도 없어요. 그냥, 스님 밥 좀 더 달라고, 나는 뭐 머리 박박 깎았으니까, 스님인줄 알지.
    아, 그래가 내가 그 사람들을 이불 다, 누워 자게끔 이불 척 갖다 주고, 그 큰 방에서 250명(名)이 자는데, 그걸 보면서 내가 방에 가서 울었다는 거 아닙니까? 계속(繼續) 눈물이 멈추지 않는 거야. 그래 객지(客地) 생활(生活)이 그렇게, 하루만 저렇게 배가 고파도 힘든데, 나는 그 생활(生活)을 오래 해봤잖아?
    그 처녀(處女), 학생(學生)들이, 그렇게 안 잊혀져. 재밌죠? 그래 그 광주에서, 설악산(雪岳山) 신흥사(神興寺)와서 내 밥을 얻어먹어 본 여고생(女高生)들은 지금 아주머니 들이 돼있겠지? 에? 할머니? 다음 대선(大選) 때 찍어주겠지?
    그래서 성공(成功)의 원료(原料)는 뭡니까? 위기(危機)야. 그런 생활(生活)을 다, 수많은 그런 어려운 난관(難關)을 겪어온 사람은, 위기(危機)에 강(强)해, 안 강(强)해? 위기에 강(强)하죠? 이 위기(危機)라는 시험(試驗)이, 앞으로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도 있고, 또 여러 곳에서 나를 탄압(彈壓)하고, 압박(壓迫)해도 이기겠죠?
    그래 내가 지난 번 잡혀 들어갔었죠? 그럴 때, 콜미 만들이 나왔죠? 음악(音樂)을 일곱 개(個) 만들어 나와가 가지고, 나오자마자 그 다음날부로 전국에 2위로 올라갔어. 콜미 한 번 틀어봐. 콜미 한 번 틀어봐.
    내가 만들은 그 콜미, 전국(全國) 1위(位)를 갖다가, 일 년(一年)동안, 전국(全國) 1위(位)를 했어. 네이버, 다음에서 1위(位). 전국(全國) 초, 틀면 은, 지금 틀면 은. 알았어, 알았어. 에, 잠, 지금은 틀 시간(時間)이, 다섯 시(時) 십오 분(分)이야. 지금 여러분 이제, 에너지 넣어야 될 시간(時間)이 됐어.
    아, 지금은 이야기 좀 하면, 시간(時間)이 빨리 가버리네. 자, 여러분 허경영(許京寧)에게 오는 위기(危機)는 뭡니까? 성공(成功)의 원료(原料)죠, 원료(原料). 성공(成功)을 하려면 은,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위기(危機)에 강(强)해야 돼. 위기(危機)를 기회(機會)로 만드는 기술(技術)이 있어야 됩니다. 以上

2019.06.01 1183 영웅호걸 시대인 서기가 가고 신인 허경영의 세계통일 허기시대가 온다.

반갑습니다. 미국(美國)에서 오셨대요. 미국(美國)에서 오셨는데, 비행기(飛行機)에서 아침에 몇 시(時)에? 새벽 한 시(時) 반(半)에 왔는데, 가방이 아직 도착(到着) 안했어? 옷을 못 갈아입고 나왔대. 하하,
아니,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왔는데, 미국(美國)에서. 가방이 왜, 같이 안 오나? 가방을 못 찾아가지고? 강아지는 어디 있고? 아, 강아지는 검역소(檢疫所)를 거쳐야 되나? 야. 아닙니다.
내한테 이렇게 오기가 힘 든 거야. 미국(美國)에서 오니까, 허둥지둥, 미국(美國) 어디였지? 텍사스 주(州)에 어스틴. 아주 멀리서 오셨어. 고마워요.
진짜 스승을 만나려면 은, 뭐, 어디 가서 만난다고 그랬죠? 진짜 스승 만나러 가려면, 뭐한다고 그랬죠? 진짜 스승을 만나러,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어떤 사람한테, 3년(年) 동안 못 만나가지고, 어떤 사람을 길에서 만나서, 어떤 사람을 만나야 훌륭한 스승입니까?
그럴 때 누구라고 그랬죠? 신발 거꾸로 신고, 저고리 뒤집어 입은 사람이라고 그랬죠? 아까 여기 나온 사람이 그런 사람이야.. 이게,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그 말이 비슷해. 이 말이 생각나,
어떻게 하면 은, 내 마음을 항복(降伏) 받습니까? 그 내가 어떻게 하면 도통(道通)합니까? 어떻게 하면 은, 스승을 만나서 거듭 태어납니까? 나를 이 세상(世上)에서 거듭 태어나게 해 줄 수 있는 스승은 누굽니까? 이 말이야?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하니까, 아, 이 사람은, 이런 말을 하잖아.(應無所住 而生其心)
마음을,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쓰라. 집착(執着)하지 마라라. 탐진치(貪瞋痴), 이걸 버리고, 마음을 쓰라. 이거 내가 지나가다가, 저 로렉스 시계(時計)가 탐(貪)이 나면. 내 마음이 저 시계(時計)를 욕심(慾心)내는구나,
이렇게 나를 제 3자(者)가 보듯이,. ….. 진짜 스승은 어떻게 만납니까? 하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당신(當身) 마음 쓰는 곳에 있다. 근데, 그 마음을 어떻게 쓰라? 집착(執着)하지 말고 쓰라. 아, 내가 저 여자(女子)를 탐(貪)하고 있구나. 그러면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 떨어질 텐데.
이렇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바라봐야 되는 거예요. 그냥, 자기(自己)를 보지 못하고, 그 여자(女子)만 탐(貪)하면서, 탐(貪)하는 것도 모르면서 뛰어다니면, 사법고시(司法考試) 떨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탐(貪)하더라도, 공부(工夫) 잘하는 사람은, 아, 내 마음이 연애(戀愛)를 하고 싶어 하는구나. 뭔가 내 마음이 허전한가 보다. 그 내 마음을 뭐로 좀 달래줄까? 이렇게 자기(自己) 마음을 자기(自己)가 또 한 번 더 쳐다보고 있는 거야. 이게 성인군자(聖人君子)예요.
내한테 가장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항복(降伏) 받습니까? 이게 항복(降伏)이야, 항복(降伏).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항복(降伏) 받습니까? 이게 어떻게 하면 가장 큰 스승을 만납니까? 이 소리야. 그럴 때는 저 분이 스승을 찾으러 올 때는, 내가 뭘 입었는지, 내가 뭐 좀 뭐 잘못 헐레벌떡 올 수가 있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진짜 스승인가? 이렇게 생각이 되죠? 에. 에.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이거는 불교에서 하는 말이에요. 마음을 내지 말고 마음을 쓰라. 무슨 말인지 알죠? 응당히 머무르는데 없이 말이야, 이게 머물 주 자(字)야. 이게 여러분들의 머물 주 자(字).
머무르는데 없이 마음을 쓰라.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이야. 내가 게으르다 말이야. 그러면,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게으름을 피울까? 이렇게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항상(恒常) 남을 보듯이 봐야 돼.
아, 내가 너무, 너무 이번에, 내가 이거 너무 심하게 저 사람한테 꾸지람 하는 게 아닌가? 그렇게 자기 자신(自己自身)을 남이 보듯이 해야 돼. 그런 사람 성공(成功) 안 한 사람 없어요. 그런데 언제나 마누라하고 싸울 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를 보지 못하고 싸워.
그냥, 나라는 것이, 내가 되어 버리면 안 돼. 나는 내가 아닙니다. 나는 언제나 제 3의 영혼(靈魂)의 내가, 이성(理性)의 나를 바라봐야 돼. 이 영혼(靈魂)의 내가 감성(感性)의 나를 지켜봐야 돼. 아, 이거, 나는 영혼(靈魂)의 허경영(許京寧)인데, 감성(感性)의 허경영(許京寧)으로 들어가면, 여자(女子)에 미쳐 돌아다닐 수 있어. 그럴 수 있어, 안 있어요?
그럼 나는 영혼(靈魂)의 허경영(許京寧)이가 감성(感性)의 미쳐져 가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보면서, 야, 이거 허경영(許京寧)이가 못쓰겠다. 이쪽으로 바꿔야 되겠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맞죠? 항상(恒常) 여러분은 감성(感性)에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이성(理性)에, 또 한 단계(段階) 올라가서, 영혼(靈魂)의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지켜봐야 돼.
우리 법원(法院)에 가면, 일반법원(一般法院), 고등법원(高等法院), 대법원(大法院). 우리 마음에도 감성(感性)의 나가 있고, 이성(理性)의 나가 있어요. 그 다음에 영혼(靈魂)의 나가 있어. 그래 영혼(靈魂)의 나는 죽은 이후(以後)를 생각하자, 자꾸 그래요.
그런데 감성(感性)의 나는, 오늘 일요일(日曜日)날, 강릉(江陵)에 경포대(鏡浦臺), 친구(親舊)들하고 놀러가자, 뭐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중간(中間)에 고등법원(高等法院)이 있어. 이성적(理性的)인 나는, 야, 한 달 있으면, 기말고사(期末考査)인데, 야, 나는 서울대를 가야 돼. 이러면 은, 누가 중간(中間)에서 강릉(江陵)을 옷가게 해요?
이성(理性)의 내가, 감성(感性)의 나를 지배(支配)할 수가 있는 거야.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응운하주 항복기심(應云何住 降伏其心). 내 마음을, 내 감성(感性)의 마음을 어떻게 남한테 성질(性質)을 안 내고, 놀러 안 가고, 술이나 담배 안 가질 수 있습니까?
딱, 이성(理性)의 나가, 너 그러면 늙어서 병원(病院) 신세(身世)만 져. 그리고 너는 돈도 못 벌고, 마누라한테 괄시(恝視)받아. 뻔 하잖아, 뻔 하잖아. 너, 감성(感性)의 너를 찾아다니는, 결국(結局)은 넌 나중에 영혼(靈魂)의 너도 없어지는 거야. 좋은데 갑니까? 백궁(白宮) 갈 수가 있나?
상상(想像)도 못하는 일이야. 그래서 자기(自己) 마음속에 있는 세 가지 자기(自己)를 통제(統制)할 수가 있어야 돼. 이해(理解)하죠? 우리의 젊은이들 이해(理解)하죠? 쪼끔 내 강의(講義)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또, 어떻게 보면 아주 쉬워요. 에.
감성(感性)의 나는,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연애(戀愛)를 할 때는, 에로스(Eros), 이성적(理性的)인 사랑이 아니고, 감성적(感性的)인 사랑이야. 그래 이성적(理性的)인 사랑은 뭐죠? 영어(英語)로 뭐라고 그러지?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라고. 플라토닉 러브(Platonic love). 플라스틱 러브가 아니고..
그러면 이성적(理性的)인 자기(自己)가 있단 말이야. 그 다음에, 마지막에 영혼(靈魂)의 나, 아가페(agape)적인 사랑. 그러면 여자(女子)를 사랑하고, 세상(世上), 기독교(基督敎)는 사랑이고, 불교(佛敎)는 자비(慈悲)인데, 그 사랑이 원수(怨讐)를 보고 노래를 부르라는 소리가 아니다.
원수(怨讐)를 사랑하라니까. 원수(怨讐)를 보고 기뻐서 펄펄 뛰고,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원래 기쁨이거든, 즐거움, 어린애를 손녀(孫女)나, 자기 딸을 얼마나 사랑해. 보기만 하면 기뻐서 어쩔 줄 몰라. 그런데 그 사랑을 원수(怨讐)한테 들이대면 되나?
원수(怨讐)를 사랑하라니까, 자기(自己) 딸을 사랑하듯이 하라, 이렇게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사랑에도 1단계(段階), 2단계(段階), 3단계(段階)가 있어. 원수(怨讐)를 사랑하는 거는, 1단계(段階), 그 사람을 가능(可能)하면, 미워하지 않겠다. 불쌍히 보겠다. 자비(慈悲)로써 보겠다. 그렇잖아요?
그래서 불교(佛敎)의 자비(慈悲)는, 낮으면서 높은 사랑이야. 아주 1단계(段階) 사랑에서부터, 저 끝에 사랑까지. 무조건(無條件) 불쌍하게 보고, 보는 거야. 그러나 아빠가 자기(自己) 딸을 사랑할 때는 그렇지가 않아. 예쁘게 보는 거야. 아주 기뻐서 어쩔 줄을 몰라 해.
그런데, 원수(怨讐)를 사랑하라고 하니까, 원수(怨讐)를 보고, 자기(自己) 아버지, 좋은 사람처럼, 아 좋다고, 이러면, 완전(完全)히, 안 되겠죠?
그래서 같은 대사, 러브(love)라도, 1단계(段階), 2단계(段階), 3단계(段階)가 있어. 그와 같이,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은, 실제(實際)는 아주 초보적(初步的)인 말이야. 이게. 그래서 실제(實際)는 마음을 머무는데 없이 마음을 쓰라. 이 말은 나쁜 말은 아닙니다.
내가 오늘 꽃다발을 받고 나니까, 이거 또 강의(講義)할 내용(內容)을 잊어버리네. 나는 어떤 사안(事案)이 주어지면, 그것을 분석(分析)해요. 그래서 그거를 여러분한테 즉각(卽刻) 이야기 해줘.
그래서 여기서 항복기심(降伏其心)은, 스승을 말하는 것이야. 어떤, 내가 인생(人生)을 살아가면서 내 욕심(慾心)을 항복(降伏) 받으려면 은, 어떻게, 응운하주(應云何住), 강복(姜復) 받습니까?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 마음을 항복(降伏) 받으려면 은, 마음에 집착(執着)하지 마라라.
내가 강의(講義)하러 온다, 그럼 내가 강의(講義)에 집착(執着)합니까? 집착합니까? 사람들한테, 여자(女子)들 보면, 그냥 즐겁고, 즐겁게 강의(講義)해. 그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지금 경제적(經濟的)으로 어려움이 겹쳐있고, 한반도(韓半島)가 불안(不安)하죠? 그런 것이 내 마음에 또 작동(作動)해요.
여러분들은 다 합쳐서 우리나라의 모든 문제점(問題點)을 통합적(統合的)으로 들을 수가 있어. 영웅호걸(英雄豪傑), 영웅호걸(英雄豪傑),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 우리의 젊은 학생(學生)들 잘 모를 수 있어, 한문(漢文)이니까.
영웅호걸(英雄豪傑), 무슨 예수, 석가(釋迦), 나폴레옹, 칭기즈 칸, 히틀러, 이런 사람들의, 영웅(英雄)들의 시대(時代)는 갔어. 그런 르네상스 시대(時代)는 갔다 말이야. 그런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는 이제 갔어.
그들이 세계를 통일(統一)했냐? 로마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칭기즈 칸이 통일(統一)했나요? 그들의 통일(統一)은 핑계일 뿐이야. 핑계, 영토(領土) 확장(擴張). 인간(人間)들에게 맡겨놨더니, 몇 천년간(千年間) 전쟁(戰爭)만 하는 거야.
내가 왔어, 안 왔어? 이건, 세상(世上)을 바로 바꾸겠다고, 어릴 때부터 공부(工夫)한 사람도 없고, 전부(全部) 부귀영화(富貴榮華), 출세(出世), 이렇게 미친 사람들뿐이야. 내같이 사기꾼 소리를 듣더라도, 단 한 번도 사기(詐欺)를 안치는 사람..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진짜야.
진짜 여러분들에게 행복(幸福)이 뭔지 보여주러 온 사람. 이제는 여러분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은 이제 진절머리 나는 거야. 모든 정치인(政治人)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나는, 내가 참 궁금하네.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는 가고, 이 다음이 제일(第一) 궁금해.. 강의(講義)는 해야 되겠는데, 그럼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가 가면 뭐가 온다는 거야. 이게, 도대체(都大體)가. 그럼 나는 강의(講義) 이걸로 끝내겠어요.. 이 영웅호걸(英雄豪傑)들이, 이 시대(時代)를 평화(平和)롭게 만들었느냐?
3억5천, 7천만년이라는 기간(期間)을 주고, 문화(文化) 르네상스 이후(以後)에, 몇 백 년(百年)이라는 기간(期間)을 줬어, 안 줬어요? 줬죠? 그런데, 뭐 싸움 했어요? 영토(領土) 싸움으로, 영토(領土), 종교(宗敎) 싸움으로 끝났죠? 종교(宗敎) 통일(統一) 됐나요? 안 됐어요. 영토(領土) 통일(統一) 됐나요? 안 됐어. 사상(思想) 통일(統一) 됐나요?
아무것도, 인류(人類)는 모여 앉아가 머리 맞대고 화합(和合)해가지고 얻어 낸 게,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를 접으러 온 거야. 내가. 혹시(或是) 누가, 나를 영웅(英雄)으로 착각(錯覺)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늘 고쳐야 돼. 나는 영웅(英雄)이 아닙니다. 영웅(英雄)이라는 건, 인간(人間)이야.
인간(人間)이 세상(世上)을 자기(自己) 스타일로 한 번 바꿔보겠다, 이게 영웅(英雄)이에요. 그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를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또, 뭐라고 그래요? 르네상스 시대(時代)를,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죠? 또, 뭐라고 그래요?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
이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를 또 뭐라고 그래요? 혹시(或是) 하는 사람? 우리 이 젊은이, 뭐라고, 문예부흥(文藝復興) 시대(時代). 뭐 그렇게, 산업화(産業化) 시대(時代), 다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인본주의(人本主義)를 가장 대표적(代表的)으로 이야기 하는 게, 뭡니까? 젊은 사람들 있으니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
공산주의(共産主義)?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는 우리가 다른 말로 할 때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라고 들어봤어? 계몽주의(啓蒙主義).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가 인본주의(人本主義)야. 우리는 계몽주의(啓蒙主義) 시대(時代)를 막 지나왔어. 그래서 이거를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산업화(産業化) 시대(時代)여.
이 시대(時代)를 지금 막 지나왔어. 그래서 이 계몽주의(啓蒙主義)가 성공(成功)했느냐? 실패(失敗)했어. 계몽주의(啓蒙主義)는 실패(失敗)하고 말았어. 무슨 소린지 알죠? 내가 약자(略字)로 써놓으면 잘 모르니까, 계몽주의(啓蒙主義)는 실패(失敗)했어. 몽 자(字)를 정자(正字)로 써줄게요. 이, 이렇게 써야 되는 거예요. ……
계몽주의(啓蒙主義), 르네상스 시대(時代), 인본주의(人本主義) 시대(時代)가 끝나버려. 끝나니까, 계몽주의(啓蒙主義) 때, 영웅호걸(英雄豪傑)들이 전 세계(全世界)서 나와. 석가(釋迦), 예수, 칭기즈 칸, 마호메트, 드골, 처칠. 또, 나폴레옹, 레닌, 많이 나오죠? 그래 전 세계(全世界)가, 우리나라의 이순신, 뭐, 이런 세계적(世界的)인 영웅(英雄)들이 막 나타나. 그래서 영웅(英雄)들이 땅 따먹기 하는 시대(時代)야, 또 종교(宗敎) 따먹기 하는 시대(時代)야, 공자(孔子), 맹자(孟子), 순자(荀子), 노자(老子), 한비자(韓非子), 막 나와서 그냥, 나도 자 자(字)다, 이러면서 달려들어..
우리나라 사람이 공자(孔子) 바라기, 공자(孔子), 순자(荀子), 맹자(孟子), 한비자(韓非子), 노자(老子), 노자(老子)를 좋아해가지고, 여자(女子) 애들 나면, 전부(全部) 자(子) 자(字)야. 하하, 영자, 차자, 순자, 뭐. 어.
전부(全部) 중국(中國) 따라서, 자(子) 자(字) 돌림이 많아. 자(子) 자(字). 그게 일본(日本) 영향(影響)을 받아서 그래요. 중국(中國) 영향(影響)이 아니고, 실제(實際)는 일본(日本) 이름인데, 우리나라 사람이 그걸 많이 써먹어 버렸어.
그래서 요 뒤에 거 때문에 내가 이야기 하는 거야. 뭘 써야 됩니까? 귀신정치(鬼神政治)? 유신(維新)도 되지.
드디어, 이제 전 세계(全世界)가,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인 서기(西紀)는 가고, 서기(西紀) 지금 1900 뭐, 2019년(年) 이러죠? 이거는 전 세계(全世界)에서 앞으로 사라져요. 전 세계(全世界) 지폐(紙幣)에 내 얼굴이 들어가듯이, 에. 이미 내 입에서,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이미 그것은 하늘에서 수많은 석학(碩學)들이, 두뇌(頭腦)들이 백궁(白宮)에서 준비(準備)해요. 착착 착착 준비(準備) 해가.
그럼, 내가, 서기(西紀)를 끝내고 허기(許紀)로 간다, 이러면 백궁(白宮)에서부터 전부(全部) 준비(準備)해가지고, 기운(氣運)이 돌기 시작(始作)해요. ,,,,,,
에, 서기(西紀)가, 지금이 2019년(年)이죠? 2019년(年)이면, 내가 인제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게, 미국(美國)에 앨빈 토플러가, 아시죠? 세계적(世界的)인 미래학자(未來學者)야.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年), 한반도(韓半島)가, 한반도(韓半島)가 아니고, 대한민국(大韓民國), 그 사람은 한반도(韓半島)라는 용어(用語)를 쓰지 않아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를 겨룰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했어요. 그러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를 겨룬다는 이 말은, 저 사람이 미국(美國) 사람이기 때문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1위(位)에 올랐다, 이 소리야. 알았죠?
이거는, 이 앨빈 토플러가 한 이 말은, 전 세계(全世界) 영향(影響)을 줘버렸어. 그래서 지금 전 세계(全世界) 미래학자(未來學者)들은 뭐라느냐 하면 은. 100년 전(年前)에, 토인비가, 타골이, 100년 전(年前)에 타골이 뭐라고 그랬어요?
동방(東方)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大韓民國). 동방(東方)의 등불의, 결국(結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이끈다, 이 소리야. 세계(世界)를 이끈다. 그러면 앨빈 토플러 이후(以後)에, 수많은 예언가(豫言家)들이 한국(韓國)이, 전부(全部) 미국(美國) 사람이 많아요. 미국(美國) 사람들이,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할 것이다.
한국(韓國)이 세계(世界)의 중심국(中心國)이 될 것이다. 많은 학자(學者)가 예언(豫言)했는데, 시시한 학자(學者)는 필요(必要)없어. 앨빈 토플러가 제일(第一) 유명(有名)하니까. 앨빈 토플러 말대로, 2030년(年)이 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해죠? 그러면, 앨빈 토플러가 좀 비슷하게 맞췄죠?
그리고 왜, 전 세계(全世界)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를 바꿀 것이다. 100년 전(年前)에 타골이, 한국(韓國)에서 동방(東方)의 등불이, 한반도(韓半島)를 주시(注視)했을까? 그 빛이 세계를 바꿀 것이다. 이야기 했죠? 맞죠? 이 앨빈 토플러는 미국(美國) 사람이야. 미국(美國) 사람.
미국(美國)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2위(位)가 된다, 2위(位)를 겨룰 것이다. 2위(位)가 되가 1위(位)하고 겨루는데, 이것은 미국(美國)보다 위에 올라간다, 이 소리야. 해서 이거는, 타골은 예언(豫言)을 잘하는 사람이야. 앨빈 토플러도 예언(豫言)은 잘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이 두 사람은, 현실적(現實的)으로 인정(認定)받는 예언가(豫言家)예요. 뭐, 노스트라다무스처럼 그렇게 예언(豫言)한 게 아니고, 현실(現實) 가능(可能)한 걸 예언(豫言)한 자(者)들로 유명(有名)해.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결국(結局), 세계(世界)를 이끌게 되는 나라가 되는 거야.
단(旦), 연도(年度)만,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2030년(年)보다, 10년(年)이 뒤지지만, 2040년(年)에는 완전(完全)히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 1위(位)로 올라간다. 이게요, 세계(世界) 제일(第一) 영향력(影響力)있는 앨빈 토플러가, 한국(韓國)이 세계(世界), 이 쪼끄마한 나라가, 세계(世界) 1위(位)와 겨룬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다. 이거를 공개적(公開的)인 석상(席上)에서 떠들었다. 또 책(冊)으로 썼다는 거. 이거 예사(例事)로운 일입니까?
내가 뉴욕에 7월 1일 날, 2일 날, 강의(講義)를 하는데, 가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주도(主導)할 때가 곧 온다는 거, 강의(講義) 제목(題目)이야. 미국(美國) 사람이 볼 때에는, 아니 저 쪼끄마한 나라 저, 한국(韓國)에서 온 저 허경영(許京寧)이 저 미친놈 아냐?
제게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러시아가 있는데, 중국(中國)이 있는데, 저 사람이 왜 저런 말을 하나? 그러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그 몸은,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의 지배(支配)를 받아. 작은 나라라고 얕보면 안 돼. 우리 몸이 이렇게 커도, 우리 몸은, 간뇌(間腦), 이 뇌간(腦幹)의 지배(支配)를 받아, 안 받아? 백회(百會)의 지배(支配)를 받아, 안 받아? 맞죠?
미국(美國)에서 그, 내가 LA에서 지난번 강의(講義)할 때. 한 500명(名) 왔는데, 주차장(駐車場)이 없어서 많이 갔어요. 차(車) 세울 데 없어서, 그런데 그때, 무술(武術)하는 사람 봤죠? 그분 왔나? 어디 계셔? 내일(來日) 하늘궁 오신다고? 아, 여 나와서 시범(示範)을 한 번 보일라고 했는데. 내하고 한 번 붙어보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무술(武術)L 26단이야. 뭐 합기도(合氣道) 몇 단, 태권도(跆拳道) 9단, 뭐, 합(合)치니까, 무술(武術)이 26단인데, 내하고 붙으면 될까? 내 발이 0.1초(秒)만에, 그 사람을 열 번 뛰어넘어. 어마어마하게 빨라요. 아무리 대단한 조폭(組暴)들이 옆에 있어도, 내한테서는, 내가 먼저 에너지를 빼버려.
먼저 그 사람들 눈을 쳐다보고, 에너지를 빼는 명령(命令)을 내려 버려. 동물(動物)이 나한테 달려들 때는, 에너지를 빼는 명령(命令)을 내려 버려요. 그러면 공간(空間) 에너지가 싹없어져 버려. 그 다음에 내가,. 하는 거야. 내가 그 사람하고 대련(對鍊)하면, 그냥 할까요? 에너지를 빼지. 뺀 다음에 발로 차버려. 그냥..
근데, 그분이 간증(干證)을 하는데, 며칠 전(前)에 하늘궁에 와서 간증(干證)을 하는데, 기적(奇蹟)이 일어났어. 내 때문에. 근데, 그걸, 내일(來日) 일요일(日曜日)날 간증(干證)하기로 했어. 근데, 오늘 여 좀 왔으면, 여 좀 불러내가지고, 쓰러뜨려 보려고 했는데, 여 좀 넓어가지고, 괜히 나는 넓은 장소(場所)만 보면, 발차기를 하고 싶어..
내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 한다니까, 사람들은 거짓말인줄 알아. 실제(實際) 붙으면 은, 내가 여기 없어. 땅에. 위에 올라 다녀. 날아다니는 거죠? 그런 걸 본 사람이 있어요. 그 나를 막 비판(批判)하고, 나한테 뭐 하는 사람, 한 사람 가수(歌手)가 있었어.
그 가수(歌手)가, 저, 전라도 어디 가서, 우리가 전주에서 공연(公演)하고 올라오다가, 차(車)가 막혔죠? 고속도로(高速道路)에서, 근데, 그 가수(歌手)가 증언(證言)하는 거, 들었죠? 여 나와 가지고, 여러 번 했죠? 직접(直接) 눈으로 봤다고. 분명(分明)히 호남선에 있는데 차(車)가, 0.1초(秒)만에, 서울 가까이, 서해안고속도로(西海岸高速道路)에 와 있더라고, 그 얘기 들었죠? 여러 번 했죠?
그 사람한테 내가 그렇게 하라고 사주(使嗾)했겠어요? 아녜요. 그날 여기 있는 경호 실장(警護室長), 다 차(車)에 있었어. 다 놀래 자빠졌었어. 한 사람만 그런 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 모르게 했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全部) 다 알은 거야.
호남고속도로(湖南高速道路) 차(車)가 안 가. 비는 억수같이 쏟아져. 차(車) 안 움직여. 한참 있다가 안 되겠어. 그냥 자동차(自動車)와 사람 다섯 명(名)이 순식간(瞬息間)에 서울 가까이 이동(移動)했어.
나는 그 사람이 나를 그렇게, 거짓말을 해가지고, 나를 칭찬(稱讚)해줄까? 아닙니다. 이건 그 사람도 사실(事實)인걸 아니까 여기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예요. 에.
이와 같이 나는 막 무슨 일을 하다가, 어 날, 이 기후(氣候)를 조절(調節)하거나, 이런 것을 사전(事前)에 준비(準備)해야 되는데, 엉겁결에 바꿀 수도 있어요. 음, 너무 빨리하면 잘 안되지만 은, 어느 정도(程度) 시간(時間)이 필요(必要)하죠, 바꿔버려. 그런 능력(能力)을 왜 가지고 왔을까? 인간세상(人間世上)을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놀란 것은, 내는 미래(未來)를 정확(正確)하게 내다보는데, 나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있어. 없어요. 박근혜가 이렇게 여섯 가지를, 정확(正確)하게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이야기 했어, 그렇게 됐죠? 이건, 만약(萬若)에 박근혜가 지금 청와대 있다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없어요.
박근혜는 박 대통령(大統領) 때문에 청와대를 충분(充分)히 업무(業務)를 잘 할 줄을 알았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치고 의심(疑心)한 사람 하나도 없어.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쫓겨나갈 거라고 하는 북한(北韓)의 지도자(指導者)는 그 자리에 있고, 여러분이 철통같이 믿었던, 박근혜는 감옥(監獄)에 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나는 북한(北韓)의 지도자(指導者), 한 번도 들먹거린 적이 없어. 그러나 박근혜, 여러분들이 그렇게 믿었던, 그 사람은 전생(前生)에 업보(業報)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서, 나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맞죠?
그게 인간(人間)의 경지(境地)입니까? 인간(人間)의 경지(境地)가 아닌데도, 아직도 나를 호도(糊塗)하고, 매도(罵倒)하는 자(者)들이 있어, 내가 부시를 만났을 때. 촛불정국(政局) 내가 알고 있었죠? 부시를 만났을 때, 부시 안 만났다고 막, SBS가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 안 만났다고 그랬죠? ….. 왜?
자, 부시를 만날 때도, 옛날에, 20년 전(年前)에, 안 만났다고 그랬죠? 이번에 트렁크, 그것도 그 당시(當時), 그 방송국(放送局)이야. 그리고 또 지금 뭡니까? 이게 트럼프 만나니까, 또 안 만났다고 그랬죠? 트럼프는, 트럼프.. …..
세상(世上)에, 증거(證據)가 이만큼이야. 많죠? 이거보세요, 이거보세요. 내용증명(內容證明)입니다. 이게 SBS로 가는 내용증명(內容證明). 이거 언론중재위원회 통고서(通告書).. ….. 서너 군데 들어가, 서너 군데. 양(量)도 많죠? 트럼프 초청장(招請狀) 있죠? 초청장(招請狀) 있죠? 모든 증거(證據)가 여기 다 있어.
이거는 미국(美國) 공화당에서 보내준 사진(寫眞)이죠? 내가 이런 거 만든 적 없죠? 명확(明確)한데, 한 번도 물어본 적 없어. 방송국(放送局)에서, 당신(當身) 미국(美國) 갔다 왔습니까? 한 번도 안 물어봐. 사진(寫眞) 한 번 봅시다. 이런 말도 없어. 그냥 남이 복사(複寫)해준 사진(寫眞), 그걸 가지고 뭐 이 사인이 뭐 어떻다.
이거는 완벽(完璧)한 사진(寫眞)입니다. 그리고 이 사진(寫眞)을 찍을 때, 증인(證人)이 하나 있어. 바로 저기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김병찬 보좌관(補佐官) 있었지? 대통령(大統領) 만날 때, 바깥에 있었지? 바깥에.
그 대신(代身), 트럼프 만났지? 그때. 김병찬 씨도 봤지? 그때 우리 트럼프 만날 때, 동영상(動映像) 안 찍었나? 뭐, 대통령 못 찍게 했지? 대통령(大統領)만 동영상(動映像)을 못 찍게 해. 근데 그 부근(附近)은 동영상(動映像) 찍었나? 좀 찾아봐.
지금 말입니다. 이 만날 때, 두 사람의 증인(證人)이 있어. 한 사람은 한미동맹총재, 임청근 총재. 한미동맹총재가 있었어. 그러면 이게 거짓말입니까? 근데, 한미동맹총재 그분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트럼프의 고문(顧問)이야.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이야, 그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야, 그 전임(前任)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야.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이야. 한국(韓國) 사람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신문(新聞)에 하도 많이 나가지고, 이름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을 다 알아. 혹시(或是), 임청근 총재(總裁)를 아는 사람? 손 들어봐요. 대학교수(大學敎授)들은 다 아는 사람이고, 정치인(政治人)들은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런데 한국(韓國)에 종종 오는데, 은밀(隱密)히 왔다가 은밀(隱密)히 가요.
뭐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다 보니까, 무슨 일이 있으면, 그 사람이 나서죠. 그러면, 여 보이죠? 임청근 총재(總裁). 부시 대통령(大統領) 맞죠? 사진(寫眞) 맞죠? 이분이 배석(陪席)했어. 트럼프 만날 때, 이거 보이죠? 임청근 총재(總裁),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아들. 이거 보입니까? 요, 이게 그 사람들 집이야. 집에 마당에 정원(庭園)이야.
아니, 이 사람이 부시 대통령(大統領), 이봐요. 미(美) 공화당 조직 이끈다. 코리아 파수꾼의 꿈, 야망. 얼마나 대단해요? 이 사람이, 여기 사진(寫眞) 좀, 이렇게 좀 줄여봐. 한미동맹, 좀 내려 봐. 한미동맹협의회 총재(總裁). 우리나라와 미국(美國)이 동맹(同盟) 관계(關係) 협의회(協議會) 총재(總裁), 그러면서, 이 부시 아버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아들, 집안에 가족(家族)들끼리, 집안에서 찍은 사진(寫眞)이야.
이 양반이 나하고 트럼프 만날 때도 가고, 코리 가드너도 만나고, 뭐, 루비오도 만나고, 다, 저 사람하고 같이 움직였으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이게 가짭니까? 지금 이거는 또 칼라로 나오네, 그 다음에 이건 또 다른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은 거, 또 보자고. 로마 교황(敎皇)하고, 여 보이죠?
다른 사진(寫眞) 올려봐. 여 보이죠? 요 또 제껴봐, 여기 보이죠? 한미동맹협의회 총재(總裁). 여기 보이죠? 가짭니까?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 안 만났을까? 저 사진(寫眞)이 가짤까? 중요(重要)한 거는, 이 사람이, 지금 서 있는 사람이 누구야? 존 코니 상원의원. 우리나라 사람이야. 확실(確實)히 작죠? 작아도 대단한 사람이야.
또 다른 사진(寫眞)은, 여 보시면 은, 이는 누구야? 여기 누구 있죠? 자 이거 보세요. 주욱 있잖아. 아,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이거는 이제 부시 대통령(大統領)하고 단 둘이 찍은 거.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이니까.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의 고문(顧問)을 지낸 사람이 거짓말 합니까? 또 올려봐. 이거 밖에 없어? 더 찾아봐. 그리고 이거, 여기다 뭘 찍었냐 하면 은, 부시 대통령 만났던 영상(映像), 뉴스 나온 거 있어. 허경영(許京寧)이를 잡아넣었을 때, 법원(法院)에 제시(提示)했던 거. 미국(美國)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부시 만나러,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단 한 사람 왔다.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이거야.. …..
이거 미국(美國) 방송(放送)입니다.. ….. 화면(畫面)을 좀 줄여봐.. ….. 스톱, 스톱, 스톱, 이 사진(寫眞). 방송(放送)에 나온 사진(寫眞)을 내가 캡처해가지고 있었는데, 뭐 그게, 사진(寫眞)이 어떻다고요? 이거는 방송사(放送社)가 편집(編輯)해 놓은 거야. 만나기 전(前)에, 미리 찍지 못했으니까, 자, 이거 내 맞죠?
조금 전(前)에 이거,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總裁), 부시 대통령(大統領) 당선자(當選者) 취임(就任) 참석(參席). 근데, 여기 방송 뉴스 잠깐 보시죠. 틀어봐.. ….. 스톱, 스톱, 이거 줄여봐. 화면(畫面) 좀, 줄여봐, 더 눈에 볼 수 있게.
자, 이 사람이 이기호 대통령(大統領) 경제수석, 이 사람이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손경식. 저, 저, 손길성, 그 당시(當時)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여기가 내, 이거는 전경련(全經聯) 부회장(副會長). 정치인(政治人)은 내 혼자만 부시 파티에 들어갔어요. 요 네 사람이 다.
그리고 아까, 한국(韓國) 대표단(代表團)이 60명(名)이 왔다 해쌓는 말은, 부시 취임식(就任式)에 왔다는 말이야. 이거는 부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 당선(當選) 되고 난, 첫 번째 파티야. 그러기 때문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300명(名) 이내(以內)를 초청(招請)한 거야.
거기에 한 나라에서 한 명(名) 정도(程度). 여기에 내가 들어간 거야. 이게 부시 파티 장인데, 이 사람이 손길성 SK회장(會長)인데, 그 당시(當時)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이 사람이 전경선, 손영두인데, 전경련(全經聯) 부회장(副會長), 서강대학교 총장(總長). 자, 어디 가버렸노, 이야기 하는 사이.
어. 여 이규호 청와대 경제수석, 이 사람은 손길성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아니, 이 세 사람이 옷을 입고 들어앉아 있어, 안 들어앉아 있어. 이게 부시 파티 장(場)입니다. 저 미국(美國)에 상원(上院)만 해도 100명(名)이고, 하원(下院)만 해도 300명(名)인데, 그 부시 파티에 전 세계(全世界)에서 한 나라에 한 명(名)씩만 와도, 300명(名)이야.
거기에 내가 초청(招請)된 거야. 이거 돈으로 됩니까? 아녜요. 그러면 그 당시(當時)에 내, 내, 내가 이 전두,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의 청와대 경제수석, 이 사람 전경련(全經聯) 회장(會長), 이 사람들과 나란히 이렇게, 파티 장(場) 안에 사진(寫眞), 이거, 이거, 자, 보시면 은, 파티 장(場) 안에 이게 특징(特徵)이야. 요런, 꽃 있죠, 여기. 꽃이 있는 게, 특징(特徵)이야.
의자가 전부 골드야, 저, 저, 의자 좀, 아, 이 밑으로. 의자. 요 의자(椅子) 보이죠? 의자가 신주로 되었어. 금색(金色)이야. 그러고 의자가 특징(特徵)이 있고, 파티 장(場)이, 이 그라스 보이죠? 굉장히 화려(華麗)해요. 미국(美國)에서는 최고급(最高級) 파티야.
그리고 이 파티 장(場) 실내(室內) 한 번 보여. 사진(寫眞) 보여 봐. 실내(室內)가 높이가, 이 공간(空間) 보이죠? 5층(層) 높이야. 이 공간(空間)이 5층(層) 높이 인데, 전부 르네상스 동상들이 서있어. 여 보면, 여자(女子)들 서 있죠? 여자(女子)들 서 있죠? 비너스들이 서 있어요. 층층이 비너스가 서 있어요.
이렇게. 비너스 가 좍 보여. 그렇게 이 유니온 스테이션 파티 장(場)인데, 이거보세요. 비너스 아닙니까? 비너스가 서 있죠? 이게 안에가 완전(完全) 궁전(宮殿)이야. 미국(美國)에 워싱턴에 있는 유니온 스테이션. 미국(美國)에서 워싱턴 기차역입니다, 이게. 기차역을 파티 장(場)으로 바꿔놓은 거야.
그 유니온 스테이션이 워낙 고급(高級)이거든. 이게 전부(全部) 대리석(大理石)이고, 이거는 벗어서 맡기는 곳인데, 이 기둥이 전부(全部) 대리석(大理石)이고, 건물(建物)이 세상(世上)에, 기차역이 무슨 호텔, 아무것도 아니에요. 기차역위에서 주로 대통령(大統領)이, 최고(最高) 미국(美國) 파티는 여기서 한다는 거야.
여기 파티 장(場) 내부(內部)입니다. 내부(內部)고, 사람이 잘 안보일 정도(程度)로 어두워요. 근데 대통령(大統領)이 경호원(警護員)도 없이, 사람들 사이를 걸어 다녀. 들어올 때, 카메라 놓고 가도록 모든, 비행기(飛行機) 타듯이 해가 들어오니까, 검색대(檢索臺)가 50개(個)야.
검색대(檢索臺) 50개(個)를 통과(通過)해야 요 입구(入口)에 도착(到着)하는 거야.. 그런데 그 검색대(檢索臺)가 전부 흰 천으로 덮어놨어. 하얀 천으로 덮은 터널이, 한 50미터 되는데, 여러 가지 기계(機械)가 좌우(左右)에 있어. 그걸 걸어가기만 하면 돼.
그런데 막 삐비비빅 소리가 나, 지나가면. 그런데 그게 전부(全部) 그 사람을 체크하는 거야. 저 입구(入口)까지 가는데, 잔디밭에 뭐 검색대(檢索臺)를 한참 걸어가야 돼.. 그게 검색(檢索) 터널이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파티에 그렇게 검색(檢索)하는 거는, 이 파티만이지, 나머지 파티는 검색(檢索) 없어.
그래서 여길 들어가는데, 이, 이 천장(天障) 높이가 대단하더라고, 그런데 실제 파티 장(場) 가니까, 이 높이가 5개 층(個層) 높이야. 이거, 안 만났을까, 부시? 이. 무슨 말인지, 이는 이거 아닙니다. 이거는 유니온 스테이션이 아니고, 유니온 스테이션 찍어놓은 거 없어요?
이거는 러시아 전철역(電鐵驛)입니다. 러시아 전철역(電鐵驛). 이상한 것은, 소련(蘇聯)과 미국(美國)은, 역사(驛舍)를 그렇게 화려(華麗)하게 지어. 역(驛)에 대해서 뭐가 있나봐, 그 사람들은. 역사(驛舍)를 그렇게 화려(華麗)하게 지어.
이거는 어디 역(驛)이지? 아,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역(驛)이야? 아, 이거 낮에 봐서, 그런데 유니온 스테이션 홀은 안 나오네? 이게 홀이 아니야. 유니온 스테이션, 건물(建物)은 이게 맞아요. 유니온 스테이션 맞죠? 건물(建物)은 맞는데, 우리 파티 장(場)은 저렇게 안 생겼어.
아까 봤죠? 그 파티 장(場)은 건물(建物)이 안 나오네. 가만 있어봐. 파티 장(場)은 없네. 여기는 그냥 기차역. 여기 아냐. 저, 르네상스 동상(銅像)들 있는데 봐. 어데? 여기도 석상(石像) 있죠? 석상(石像) 이쪽에 있잖아요? 어쨌든 밤에 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해.
나는 그런 대리석(大理石) 건물(建物)은 처음 봤어. 그건 유니온 스테이션 위에서 찍은 거거든. 위에서 찍은 거, 전면(前面) 쪽에서. 이거 말고, 위에서 찍은 거. 위에서 찍은 거.. ….. 올려 봐. 아, 스톱, 아. 쪼끔 더 올려.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어디,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이야. 이게.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이고, 이게 우리가 파티한 홀 인가봐, 이게 파티한데가 맞나봐. 이게 유니온 스테이션. 여기서, 여기서부터 들어갑니다, 검색대(檢索臺)가. 여기서부터 여 까지를 검색대(檢索臺) 천을 쳐놨어. 텐트를 쳐놨어. 그러고 여기는 하늘이 보이고. 텐트 설치(設置)가 여기서 이렇게 쳐놨어. 그런데 검색대(檢索臺)가 있어.
자, 부시 만난 거 맞죠? 치워요. 화면(畫面) 바꿔요. 한미동맹(韓美同盟)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사진(寫眞). 거 한미동맹(韓美同盟) 그 총재(總裁)님, 다른 대통령(大統領)들하고 찍은 사진(寫眞) 한 번 봐. 그 한미동맹(韓美同盟), 그 총재(總裁)님이, 무술(武術)이 몇 십 단(十段)이야.
그래서 북파공작원(北派工作員)으로, 북한(北韓)에 6.25때 건너가, 들어갔다 나온 거야. 그 엄청난 강심장(强心臟)입니다. 그래가지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격파시범(激波示範)을 보여 가지고,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에 졸도(卒倒)를 했어. 얼마나 잘하는지.
부시 대통령(大統領)이 친구(親舊)가 돼가지고, 집에 맨날 초청(招請)하고, 뭐 이런 사이야. 그러고 나서부터, 그 어데 있노. 그 양반, 그 저, 저, 아까 기사(記事) 좀 보자고. 이, 이, 이게 말입니다. 예사(例事)로운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아들 남방 걸쳤어,
이거 남방 걸쳤어. 대통령(大統領) 넥타이도 안 했잖아요? 이때, 이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돼요. 이건 아버지야. 이건 아들이야. 삼대(三代)가, 이 양반도 그냥 작업복(作業服) 차림으로 있잖아요.. 아, 그런 사람인데, 그 양반이 가지고 있던 신분증(身分證)이, 신분증(身分證)이 몇 개(個)든가?
CIA의 고위직(高位職)이죠. 또, 뭐 요 직책(職責)이, 하 뭐 신분증(身分證)을 탁 꺼내면, 신분증(身分證)이 한 세트야. 백악관(白堊館) 보좌관(補佐官), 아, 저, 백악관(白堊館)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뭐, 착 착 착 착 있으니까, 그 양반(兩班) 패스포드는 경찰(警察)한테 탁 꺼내면, 그냥 이거야. 패스..
요, 이 부시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엄마, 지난번,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버지. 엘드 부시, 부시고, 이거는 바버라.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인(夫人). 이 양반(兩班). 그렇죠? 같이 서 있죠. 아주 옛날 사진(寫眞), 부시 대통령(大統領)의 아버지가 대통령(大統領) 할 때야.
그 때 부인(夫人)하고 같이 찍었죠? 뭐 이분이 어떤 분인지는 우리나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다 아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 사람을 통해서 누굴 만나기는 어렵지. 그런 사람인데, 여긴 또 누구야? 이 사람이 누구, 많이 알려진 사람이지? 엘 고어, 맥케인, 존 맥케인,
이 누구야, 이 사람은? 아, 대통령(大統領) 부부(夫婦), 아니, 이 사람도 모델이네. 존 맥케인도 부인(夫人)이 대단하네. 여기 같이 이렇게 찍었잖아? 이 왜 이게 중요(重要)하냐면 은, 부부(夫婦)하고 같이 찍을 때는 이게, 사이가 대단한 사이인 거야.
그냥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을 때는, 있을 수 있지만, 부부(夫婦)가 같이 찍는 거는 드물어요. 할 수가 없어요. 할 수가. 그러고 넥타이도 안 매고, 노타이로 뭐, 대통령(大統領)하고 같이 여럿이 찍는다, 가족(家族)하고,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어느 정도(程度)로 영어(英語)를 잘 하느냐? 말도 하지 마.. 이게 어디냐 하면 은, 중앙일보 나온 겁니다. 중앙일보. 중앙일보.
제가, 이 사람의 증인(證人)이 없었으면 은, 또 몰라, 거짓말이라고 할 수도 있어, 확실(確實)한 증인(證人)이 있죠? 지금 이거를 그쪽에서 보고 있을 거야. 아, 진짜 맞는구나. 그 사람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하고, 라이벌이야. 에.
내가 미국(美國) 공화, 내가 옛날에 공화당 총재(總裁)였죠? 미국(美國) 공화당에 가서 내 연설(演說)도 했어요. 미국(美國) 공화당의 높은 사람은 내가 다 많이 알잖아요. 상원의원들도. 공화당끼리. 그 내가 부시 대통령(大統領) 만난 것도, 공화당이야. 트럼프도 공화당이야. 민주당 때는 내가 쪽을 못 써요. . 그래요.
그래서, 저 는 이제 끄고. 저, 부시 만난 거, 뉴스 나온 거 봤죠? 거, 우리나라 뉴스 아닙니다. 그런데 거짓말이다. 그때 내가 사기꾼으로 몰린 게, 지금도 내보고, 모르는 사람들은, 저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사실(事實)로 무죄(無罪)가 됐어. 법원(法院)에서. 무죄(無罪)가 됐는데, 뉴스에, 본좌(本座) 허경영(許京寧) 미(美) 부시 대통령(大統領) 취임식(就任式) 축하(祝賀) 연회(宴會), 실제(實際)로 참석(參席)했다. 이렇게 밝혀졌는데, 백승학 경인방송 이사회(理事會) 의장(議長)이, 그 양반(兩班) 뒤집어썼어, 이렇게 말을 했잖아요?
그 사람이 동아일보에 와가지고, 이 신동아에 와가지고, 증언(證言)을 딱 하고나니까, 붙들려 갔어요, 안 붙들려 갔어요? 붙들려 가서 재판(裁判) 받았어. 그럴 수도 있다. 그래 내한테 이 사람이 증언(證言)을 해준 것이, 참 기적(奇蹟)이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내가 지금도 박해(迫害)를 받고 있어. 그런데 사실(事實)은 내가 중국(中國) 계통(系統)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친미(親美)쪽하고 가까워. 내가 친미(親美)쪽하고 가까운데, 미국(美國)은 미래(未來)에 대통령(大統領) 될 사람 잘 알아. 정보(情報)가 빨라.
한국(韓國)에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대통령(大統領),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가서 만나서 사진(寫眞)찍은 거 못 봤죠? 잘 들으세요. 이 임청근 총재(總裁)든, 트럼프든, 아무나 안 만나. 아무나 안 만나. 왜, 그걸 가지고 사기칠까봐. 그래서 아무리 뭐, 대통령(大統領)을 만나게 하면 안 돼요.
그러나 대통령(大統領)이 될 만한 걸, 저 사람들이 볼 때, 그 사람이 앞으로 한국(韓國)을 좌지우지(左之右之) 하겠다, 뭔가 있으면, 불러서 만나. 그래서 미 8군 사령관(司令官) 위컴이,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을 보자마자, 유 아 프레지덴트, 아, 당신(當身)이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때는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나갈 꿈도 안 꾸었을 때야. 그, 아, 내보고, 야, 경영아. 저, 저 자식 미친 거 아냐? 미국(美國)사람 못 알아들어요. 야, 쟤 미쳤냐? 저, 미친 거 아냐? 그래서, 아, 아니야, 다시 한 번 물어보라고. 유 아 넥스트 프레지던트(President), 당신(當身)은 다음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야, 딱 그래.
그 다음부터,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나와 가지고, 부산상고 동기회 열다섯 명(名)을, 명동(明洞) 퍼시픽호텔 앞에 일식(日食)집에다 모아놓고, 물 한 잔씩 쫙 돌렸어. 돌려가지고 이제, 거기서, 일식(日食)집이니까. 거기 뭐 음식(飮食)도 쭉 갖다 놨어요.
그래갖고 이제, 술을 한 잔 쫙 돌렸어. 또. 그래가 빈 컵 있잖아? 컵, 물 컵 있잖아? 물 컵, 술잔이 아닙니다. 물 컵이 있는데, 야, 느그 말이야. 내 이번에 대통령(大統領) 좀 나가 불란다. 딱 야, 너 이해창이도 있는데, 네가 있는 민주당은, 그 당시(當時) 이인제가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 이인제가.
그 당시(當時) 민주당은 이인제가 청와대(靑瓦臺)서 대통령(大統領)을,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 말할 거 없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이 딱 후계자(後繼者)로 밀었어. 그 다음에 한화갑이가, 한화갑 의원(議員) 알죠? 이 이인제가 하면 안 돼, 이인제 의원(議員). 이인제 의원(議員)이 100명(名), 한화갑 의원(議員)이 열다섯 명(名),
유종근 의원(議員)이라고 있었어요. 이 사람이 그 당시(當時),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밑에서 뭘 했느냐? IMF연결(連結)한 사람이야. 유종근 의원(議員)이 일곱 명(名). 정대첧 의원(議員)이 다섯 명(名), 또 저 사람 있죠? 전주 국회의원(國會議員), 정동영 의원(議員), 세 명(名),
그 다음에, 김근태 아시죠? 김근태 의원(議員)이, 지지자(支持者)가, 지지(支持)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두 명(名)이었어.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지지자(支持者)는, 이 한 사람이 누구냐 하면, 천정배 의원(議員)이야. 천정배 의원(議員). 이거 몇 번째입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곱 번째.
마치 트럼프가, 내가 만난 루비오가 일등(一等)이었죠? 일위(一位)할 때, 트럼프가 16위(位)였어. 요때 내가 뭐라고 했어요? 트럼프를 미국(美國)에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들겠다. 내가 선언(宣言)했죠? 우주(宇宙) 공간(空間)에다가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大統領)이야. 딱 이렇게 명령(命令)하니까, 백궁(白宮)에서 착착착착착착, 만들어 버리잖아.
그리고 내가 노무현이를 다음 대통령(大統領)이야. 이렇게 해버렸어. 그 당시(當時)에. 그냥, 이 일곱 번째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이, 노무현 의원(議員)이. 갑자기, 김근태, 정동영, 정대철, 유종근, 한화갑이, 이인제를 이겨 버린 거야. 거 쉬워요? 아주 역전(逆戰)을 해버린 거야, 역전(逆戰).
그 아이디어가 어디서 나왔는지, 여러분들은 알게 될 거요. 자, 보세요. 그런데 내가 그 당시(當時) 개입(介入) 안했으면, 이걸 알 수 있을까? 자,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은 내 집안의 형님의 부산상고 허남부의 친구(親舊)야. 동기동창(同期同窓)이야. 허남부, 노무현 대통령(大統領)에 있는 사람들은 다 알죠.
허남부가 부산상고 15회, 노무현 동기(同期)야. 그래서 거기에 모여 있는 모임이 산수회야. 산수회.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쫙 모인데서, 야, 나 대통령(大統領) 나갈 거야. 야, 니가 니 당(黨)의 위치(位置)를 봐라. 니가 그 당(黨)에 들어간 지 지금 며칠 됐냐? 애들이 그러는 거야,
그러면서 야, 나 은행(銀行)에 지점장(支店長)인데, 니 때문에 모가지 날라 간다, 잘못하면.. 또 한 친구(親舊)는, 야, 나 지점(支店) 차장(次長)인데, 니 밀다가, 이회창이나 이인제한테 모가지 달아나기 십상(十常)이다. 제발 좀 참아라. 니 인제 이인제 밀어가지고, 이인제 잘되고 나면, 다음에 나가야지.
너 임마, 상식적(常識的)으로 생각해봐. 물 컵을 딱 들더니, 탁자(卓子)에다가 물 컵을 딱 깨는데, 파편(破片)을 다 맞아버렸어. 그러고 나가버렸어.. 얼마나 대단한지 몰라요. 이 개새끼들아 느가 정치(政治)를 어떻게 알아, 이 새끼들아. 딱. 아, 아, 남자(男子)답죠?
위컴한테 들은 그거는, 대단한 역할(役割)을 해. 미국(美國) CIA 위컴이 아시아 지부장(支部長)이야. 그 사람 정보(情報)가 빠르겠어, 안 빠르겠어? 그 노무현 의원(議員)의 확신감(確信感), 대단했어요. 갑자기 그 말 한 마디에, 대통령(大統領) 경선(競選)에 나간 거야.
그러더니 그냥, 승승장구(乘勝長驅)해버려. 그게 하늘의 에너지, 허경영(許京寧)의 백궁(白宮) 에너지가 왔다갔다 안합니까?
아니, 이때, MBN이 나를 불러서, 나를 놀리느라고 부른 거야. 뉴스시간(時間)에, 앵커가 나를 불러서, 이거 영상(映像)으로 틀어봐.. ….. 두 사람이 트럼프, 두 사람이 같다는 거야, 이게. 그래서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오자마자, 나를 불렀어.
그래 가만히 보면, 트럼프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된다, 나는 인제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이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겁니다. 요 네 가지가, 트럼프하고 내가 일치했어. 둘이 다. 그래서 나를 부른 거야. 그래서 나는 이 트럼프를 이때,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 한 거야. 자, 이제 이거는 끄고.
자, 봅시다. 그래서 박근혜 꺼, 한 번 틀어봐. 요번에 LA강의(講義)하는 내용(內容). 광고물(廣告物) 다시 한 번 틀어봐. 전체(全體). 전체(全體) 광고(廣告) 전단(傳單). 거 있어. 아, 못 받았어?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제 8회 초청강연, 2019년 7월 2일 뉴욕시 무슨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아드리아 호텔 전화번호(電話番號). 미국(美國)에 아드리아 호텔에서 합니다.
아까, 박근혜 이야기 했는데, 박근혜 예언(豫言)은, 여섯 가지가 다 맞았죠? 에. 이게 박근혜, 이게, 이게 17일인데, 잘못, 이 틀린 거 고쳐 놔라고 그랬잖아? 틀린 거 고쳐 놔라고 그랬잖아? 그걸 왜 그렇게 틀려놓은 게, 또 나오누. 박근혜 대통령이 어떻게 되겠느냐, 붙겠느냐, 뭐 이런 거 묻는 자리야.
그래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20일(日)인가? 19일(日), 내가 인터뷰한 거는 17일(日), 이틀 전(前)이야. 이틀 전(前)에, 박근혜 탄핵 된다, 뭐 한다, 이렇게 인제 다 나와. 2012년(年) 12월(月) 17일(日),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 인터뷰,. …..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그걸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그러죠. 또, 청와대(靑瓦臺) 굿판이 벌어진다는 말도 들어야 돼,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이상하게 얽혀 있어요. 그 나는 미래(未來)니까, 말을 저렇게 할 수밖에, 이게,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청와대(靑瓦臺)가. 마치 무당이 굿하듯이 이게 얽혀 있는 거야, 줄줄이 잡혀간다, 이 소리야.
박근혜만 물러가는 게 아니라,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다, 여러 명(名)하고, 그러니까 비서실장(秘書室長), 뭐 전부(全部), 수석(首席), 막 얽혀가지고, 막 들어가는 거야, 이게. 그걸 예언(豫言)한 거야. 그래서, 인제 그거는 잠깐 커.
그래서 세계통일(世界統一)은, 허기시대(許紀時代), 서기(西紀)는 없어집니다. 우리가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서기동래(西氣東來), 서기동래 신인출(西氣東來 神人出)있죠? 서쪽에 기운(氣運)이 동쪽으로부터 신인출(神人出)인데, 이 말을 바꾸면 은, 서기(西紀)를, 뭐가 되냐 하면 은, 서기(西紀) 동래(東來), 여기를 서기(西紀) 동래(東來) 허기출(許紀出)이 되는 거야.
서기동래(西氣東來) 신인(神人)이 오긴 오는데, 그 사람은 서기(西紀) 동래(東來) 허기출(許紀出). 허씨(許氏)가 이 세계(世界), 이제 앞으로 인간(人間)들이 만든 르네상스나, 이런 계몽주의(啓蒙主義) 사상(思想)이나, 이런 유물론적(唯物論的), 이런 모든 이,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이 물질만능(物質萬能), 이 인본주의(人本主義), 이것은 뭐로 바뀐다고요? 뭐로 바뀐다고요?
似人不人 神人出
西紀東來 許紀出
西氣東來 神人出
이게 뭐냐 하면, 그 자(者)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인(神人)이 온다 이 말이야. 아니, 보면 사람인데, 또 이 사람이 박근혜 예언(豫言)하는 거나, 트럼프 예언(豫言)하는 거 보면, 사람이 아니야, 아, 이 사람이, 사람을 보고 탁 고쳐주거나, 탁, 탁 하는 거 보면, 사람이 아니야.
이 사람이 뭐 하늘궁, 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뭐 어디, 백궁명패(白宮名牌), 이러면 그게 에너지가 다 나와. 그냥 전 세계(全世界)가 바뀌어 버려. 이 자(者)는, 서쪽 기운(氣運)이, 이 서기동래(西紀東來)는, 사실(事實)은, 서기(西氣), 이것도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서기동래(西氣東來), 서쪽 기운(氣運)이 동쪽으로 오는데, 그게 신인(神人)이야. 그죠?
근데 여기 또 뭐 하나 빠졌어요? 에? 뭐라고? 이 사인불인(似人不人) 신인출(神人出)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인(神人)이 오는 뜻이고, 서쪽, 서기(西紀)가 앞으로 허기시대(許紀時代)로 바뀐다는 뜻이죠? 그런데 이 실제(實題)는, 이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가 서기(西紀)야. 서쪽 기운(氣運)이에요.
이 우리가 말하는 유물론적(唯物論的) 사상(思想)은 서쪽에서 온 거야. 즉, 말하자면 은, 인간(人間)과 물질(物質)이, 인간(人間)과 물질(物質)을 이분화(二分化)한 거야. 그건 무슨 뜻이냐 하면 은, 너와 내가 따로 있는 거야. 능력(能力)에 따라 재산(財産)이 달라지는 걸, 이거를 서기(西氣)라고. 서쪽 기운(氣運)이야. 이게 유물론적(唯物論的) 사고(思考)예요.
그런데 동양사상(東洋思想)은 뭐냐 하면 은, 일원적(一元的) 사고(思考)야. 너와 나가 한 가족(家族)이야. 하나야.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 너와 나는 존재(存在)하지 않고, 그냥 우리야. 근데 서양(西洋)은 우리가 없어. 개인주의(個人主義)야.
즉 말하자면 은, 서양(西洋)은, 서양(西洋)은, 인본주의(人本主義), 휴머니즘(humanism), 휴머니즘(humanism), 그런데, 이, 이것이, 지금까지 인본주의(人本主義)로 죽 왔는데, 이 사람들은, 개인주의(個人主義)라고 그래, 인본주의(人本主義)를, 다른 말로 하면 개인주의(個人主義)죠?
이 개인주의(個人主義)는 뭐냐 하면 은, 항상(恒常) 능력(能力)을 평가(評價) 받아야 돼. 능력(能力)에 따라 달라져 버려. 철저(徹底)히 너와 내가 달라. 개인(個人)들의 대결장(對決場)이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 대결장(對決場)이야. 세계(世界)를 하나로 만들겠다는 마음은 추호(秋毫)도 없어. 개인(個人)이 성공(成功)해야 돼.
근데 우리는 가문주의(家門主義)야. 동양(東洋)은, 가문(家門)이 잘 돼야 돼. 가문(家門)이 잘못될 거 같으면, 자살(自殺)해야 돼. 가문(家門)의 명예(名譽)를 위해서,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는. 그러면 가문(家門)이 모인 게 국가(國家)야.
우리는 국가(國家) 전체(全體)가 한 사람과 같애. 동양(東洋)은 그래요. 너와 나는 그냥 하나다. 공동체(共同體)다, 남편(男便)이 죽으면, 마누라가 자살(自殺)을 했어. 열녀(烈女)가 돼가지고. 아니면 은, 임금이 죽으면, 그 밑에 있는 왕비(王妃)들이 따라 묻혀야 돼,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고 나니까, 임금을 암살(暗殺)하는 거는 없었어. 독살(毒殺)을 못하는 거야. 왕비(王妃)들이. 왜냐하면, 왕(王)이 죽으면 같이 죽어야 하니까, 왕비(王妃)가 임금을 독살(毒殺) 못하잖아? 그런데 우리 조선시대(朝鮮時代)에는 왕비(王妃)들이 왕(王)을 죽일 수 있는 거야. 왜, 같이 안 죽어.
그 옛날에 같이 죽을 때는, 왕비(王妃)들이 부엌을 단속(團束)하고 있기 때문에, 왕(王)이 죽을 때는, 왕비(王妃)가 반드시 죽어줘야 되는 거야. 책임(責任)을 물어야 돼. 같이 죽었는데, 조선시대(朝鮮時代) 와서는 안 죽어버렸어. 우리나라 왕(王)의 50% 정도(程度)가, 아니 56% 정도(程度)가 독살(毒殺) 당(當)했어.
그래서 이 철저(徹底)한 인본주의(人本主義), 개인주의(個人主義)가, 이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이 나올 때는, 무슨 주의(主義)로 바뀌어요? 신본주의(神本主義)로 바뀌어. 신본주의(神本主義)는 무슨 시대(時代)여? 신본주의(神本主義)는 영어(英語)로 뭐야? 폴리스, 폴리스 가디즘. 폴리스 가디즘주의(主義)로 바뀌어 버려.. …..
신본주의(神本主義)는 폴리스 가디즘, 이 신본주의(神本主義)는, 가디즘인데, 이 폴리스 가디즘은 뭐냐 하면 은, 신정정치(神政政治), 신정정치(神政政治)란 말이야. 이때는 인간(人間)들이 하는 이걸 갖다가, 이거는 뭐야? 신정정치(神政政治)의 반대(反對)가 뭐죠?
민주주의(民主主義)잖아. 민주주의(民主主義)인데, 이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데모크라시(democracy). 이 데모크라시(democracy)를,. ….. 이 데모크라시(democracy)는 신정정치(神政政治), 폴리스 가디즘, 이걸로 앞으로 바뀌어야 돼. 세계(世界)는.
그래서 즉 말하자면 은, 합리주의(合理主義), 합리주의(合理主義)가 뭐로 바뀌어요? 합리주의(合理主義), 합리주의(合理主義). 섭리주의(攝理主義)로 바뀌죠? 이 섭리주의(攝理主義)가, 내가 앞으로 할 거죠? 섭리주의(攝理主義), 섭리주의(攝理主義)가 뭐죠?
프러비던스(providence), providence, 이 섭리주의(攝理主義)로 바뀌는데, 이 합리주의(合理主義)는 뭐야? 리얼리즘(realism). 합리주의(合理主義)나, 민주주의(民主主義)나, 개인주의(個人主義)나, 인본주의(人本主義)는 이제 막(幕)을 접어야 돼.
왜? 얘들은 파(派)를 만들고, 여야(與野) 정당(政黨)을 만들고, 맨날 싸우고, 서민(庶民)들은 죽든 말든, 즈그의 권력(權力) 쟁취(爭取)가 목적(目的)이고, 국가(國家)들은, 저기에 5억 명(億名)이, 인류(人類)가 죽어 가는데, 자기(自己) 나라만 최고(最高)고, 나머지 나라는 GDP가, 여긴 5만 불(萬弗)이면, 저기는 2천 불(千弗), 저기는 3천불(千弗), 이래가지고, 약소국(弱小國)을 없애버리려고 가서, 이락을 갖다가 팍 없애버리고, 후세인을 그냥 확 죽여 버리고, 이게 지금 정치(政治)야.
이거는 영웅호걸(英雄豪傑) 시대(時代)는 아무리 좋게 봐줄려도, 이거는 완전(完全)히 도둑놈 패거리들이야, 이거. 내가 이거 다 놔두겠어요? 정말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이 두고두고 고생(苦生)을 하면서 굶주리고, 헐벗고, 분명(分明)히 전 세계(全世界) 지구(地球)의 양식(糧食)은 남아돌아가는데, 돈은 어디로 가고 굶어야 되는 거야.
식량(食糧)은 바다에다 계속(繼續) 밀어 넣어버리고, 곡물가(穀物價)를 유지(維持)한답시고. 이거를 여러분은 가슴 아파 하지 않지만, 세계(世界)에서 세계통일(世界統一)을 주장(主張)하는 사람은, 딱 한 사람. 내가 왔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은 아무 욕심(慾心)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가야할 길에, 시작(始作)에 불과(不過)해. 지금도 내 눈에는 여러분들이 이렇게 나와서 멀쩡하게 앉아 있지만, 그 고통(苦痛)이 말할 수 없이 전(傳)해져. 얼마나 말 못할 애로(隘路)가 많겠어요.
그래서 에,. ….. 나는 강의(講義)기 끝나고 두 시간(時間) 반(半)동안 또 여러분의 에너지 줘야 되잖아? 강의(講義)를 좀 시간(時間)을 지켜야 돼. 지금 몇 시(時)야? 다섯 시(時) 10분(分)? 그럼 오늘 이야기를 많이 못했네. 하여튼 여러분들 이제 대충 알겠죠?
왜, 허기시대(許紀時代)가 와야 되느냐? 이 자(者)가 온다는 건,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죠? 이렇게. 이 서쪽의 기운(氣運)이 허기(許紀)로 바뀌어야 돼. 그래서 이제 이 신정정치(神政政治)가 나타나는, 이 섭리주의(攝理主義), 이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로 바뀌어요?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섭리주의(攝理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우리의 모든 상품(商品)은 영성(靈性)이 없으면 안 팔려. 영성주의(靈性主義), 영성주의(靈性主義)가 앞으로,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성(靈性)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모든 정권(政權)이나 이런 것은 앞으로 다 무너집니다.
그래서 이 영성주의(靈性主義)가 앞으로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과 세계통일(世界統一)과 허기시대(許紀時代)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이걸 내가 미리 앨빈 토플러와, 앨빈 토플러는 그냥 껍데기만 봤지만, 나는 실제(實際)를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래서 이미 세계인(世界人)들은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온다는 걸, 알고 있어. 세계(世界) 석학(碩學)들은 한반도(韓半島)에서 뭔가 꿈틀거릴 거야. 거기에서 뭔가 나올 거야. 미국(美國) CIA가 눈이 빠지라고 보고 있어. 한국(韓國)을 보고 있단 말입니다.
100년 전(年前)에는 일본(日本)이, 야, 한국(韓國)에 인물(人物) 나오면 안 돼, 가서 산(山)에 말뚝 다 박아. 한국(韓國)에서 인물(人物)이 나온다는데, 한국(韓國)이 일본(日本)하고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한다는데, 일본(日本)에서도 그걸 알고 있었어. 그래 빨리 가서 한국(韓國)을 잡아야 돼.
한국(韓國)에 명당(明堂) 자리 가서, 산(山)봉우리마다 말뚝, 쇠말뚝을 박아서, 한국(韓國) 풍수지리(風水地理) 안 끊어놓으면, 한국(韓國)에서 이런 인물(人物)이 나와 가지고,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할 거야. 우리는 그 전(前)에 대동아공영(大東亞共營)을 해야 돼, 일본(日本)이 통일(統一)하자. 이왕에 죽는 거, 빨리 쳐들어가자. 이렇게 일본(日本)이 나온 겁니다.
그랬더니, 전 세계(全世界)가, 앨빈 토플러뿐만 아니라, 세계(世界) 석학(碩學)들이 모이면, 앉아서, 야, 코리아가 앞으로 세계(世界)를 이끌어 간다는데, 거기에서 뭔가 나온다는데, 지금 나왔냐? 아직 안 보여. 지금 사기꾼 한 사람 나와서 뭐,
요런, 정도(程度)로 지금 알고 있어요. 그래 머지않아 나를 그들이 포착(捕捉)하게 돼. 그래서 미국(美國)의 백악관(白堊館)은 이미 나를 포착(捕捉)하고 있어.
아니 이야기 하다보니까, 시간(時間)이 짧아서 다 못하겠어. 여러분도 참 너무한다. 좀 고만 하라고 해야지.. 두 시간(時間) 반(半)이 남아있어, 또. 나는 엄청 고생(苦生)하는 거야. 내일(來日) 또 말할 거 없잖아?
내일(來日) 오면 은, 무술(武術) 26단(段), LA에서 그, 격파(擊破)한 사람. 그 사람이 와요. 그 사람이 와서, 김진환, 김진환, 그, 에. 김진환 무술(武術) 총재(總裁)가 내일(來日) 와. 하늘궁에. 와서, 간증(干證)한 거야. 재밌을 거예요. 오세요. 나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노병(老兵)은 또 돌아옵니다. 잠시(暫時) 뒤에.. 以上

2019.06.15 1185 허경영의 말은 왜 권능이 있는가?

에, 허경영(許京寧)의 말은, 그 다음은 뭐죠? 이게? 앞으로 하늘궁에 한 만 명(萬名)이 올 수 있죠? 지금은 1,000명(名) 미만(未滿)이야, 1,000명(名). 1,000명(名)까지는 내가 이렇게 일일이 스킨십을 해서 고쳐주죠? 그래 지금 온 사람이 제일(第一) 복(福)이 많아.
나중에 어, 1,000명(名) 이상(以上)이 오면 은, 여기서 에너지를 주는데, 세 시간(時間) 이상(以上) 걸려. 세 시간(時間). 내가 밥도 못 먹고, 여러분 집에도 못 가고, 이 안되는 거야. 그래서 1,000명(名) 미만(未滿)까지만 내가 해주고, 1,000명(名)이 넘으면, 전부(全部), 내가 여기서 마이크로 한꺼번에 넣어버려요.
그러니까. 70억(億)에게 넣는데, 1초(秒) 안 걸리는데, 실제(實際)는 내 말을 듣는 사람만 들어가요. 유튜브를, 유튜브를 보는 사람도 다 고쳐지겠죠? 에. 그런데 똑같이 해주는데, 유튜브 보는 사람보다, 직접(直接) 이렇게 시청(視聽)을 하고, 소리를 듣는 사람이 제일(第一) 좋은 거야.
그러면,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 가부터 실험(實驗)을 한 번 해봅시다. 지금도 어떤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은 에너지 테스트가 조작(造作)이다,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그런 사람은 네거티브(negative)한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요, 이런 사람이야. 자 봐요.
에, 속인(俗人). 범인(凡人), 그 위에 뭐가 있죠? 그런 사람은 요, 잘 보세요. 내가 왜 이리 빨리 하냐 하면 은, 저기서 여까지 오는데 시간(時間)을 많이 뺏겨버렸어. 저기서 무대(舞臺)까지 오다가 보통(普通) 사람을 쓰러져 버려요.. 나는 저기서 여까지 오는 게, 기적(奇蹟)이야.
.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양 고문(顧問) 같았으면, 저기서 여까지 오다가 가버려.. 나는 체질(體質)이 좀 특수(特殊)해가지고, 저기서 여까지 오는데, 안 죽고 살았어요. 봐요. 이렇게 일반(一般) 사람들은, 속인(俗人), 범인(凡人),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이러면 은, 신인(神人)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나와요.
신인(神人)은,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누가 만들었느냐.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는 누가 만들었느냐? 이렇게 말하면 은, 될까, 안 될까? 신인(神人) 위에 누가 있을까? 그런데 신인(神人)을 어떤 사람이 만들었다, 그래보자고. 그럼, 그 사람은 또 누가 만들었어?
그럼, 영원(永遠)히 끝이 없겠죠? 여러분 족보(族譜)하고 비슷해져버려. 증조(曾祖)할아버지, 고조(高祖)할아버지, 쭉 이렇게 올라가겠죠? 그것이 가도 가도 끝이 없어요. 그럼 맨 마지막 사람이 있다, 하자. 그 사람은 누가 만들었어? 그거를 헤아리다가 몇 천억 년(千億年)이 가버려.
이 우주(宇宙)는 허경영(許京寧)에게서 시작(始作)과, 알파와 오메가야. 시작(始作)과 끝이야. 그래서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그 천부경(天符經)이 지부경(地符經)이 되고, 지부경(地符經)이 인부경(人符經)이 되어 가지고 내가 여러분한테, 말을 해주러 온 거야.
신인(神人) 위에, 만약(萬若)에 백궁(白宮)을 관리(管理)하는, 전(全) 은하계(銀河系)를 만들어 내는, 그분이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런데 여러분이 기독교(基督敎)나, 불교(佛敎)에서, 부처님은 누가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누가 만들어, 이러면 됩니까?
하나님의 아버지는 누구냐? 이런 사람이 있나요? 안 되는 거예요.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는다는 거. 또 하나 궁금한 게 있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언제부터 있느냐? 이것도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입니다. 그래 요걸 다른 말로 하면, 영원(永遠)부터 있는 존재(存在)야.
그 다음에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언제 만들었느냐? 영원(永遠) 이전(以前)부터 있는 존재(存在)들이야. 그런데도 여러분들은 아직 백궁(白宮)을 못 가고, 이 은하계(銀河系)를 맴돌고 있는 거야. 은하계(銀河系)를 맴돌다가, 이 낙제생(落第生)들만 모인 게 지구(地球)야..
이 마지막까지 구해낸, 아 제일(第一)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 이 지구(地球)가. 결정적(決定的)인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들이고, 최종적(最終的)으로 뺀질뺀질해가지고, 비행접시도 아직 못타고 다니고, 이 지구(地球)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야.
저 은하계(銀河系)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 저 사람들보다 왜 여러분한테 내가 왔을까? 아흔아홉 마리 양(羊)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羊)이 더, 부모(父母) 입장(立場)에서는 불쌍해. 아니, 열 명(名)이 아들 중(中)에 아홉 명(名) 잘 사는데, 하나만 거지같이 살면, 부모(父母)가 밤마다 누구한테 갈까?
못사는 그 딸이나 아들한테 가고 싶은 거야. 아, 저 양반이 왜 지구(地球)에 왔어, 저 미쳤나? 그러겠죠? 아니에요. 엄청나게 고생(苦生)을 하고 있어. 솔직(率直)히 말해서 결혼(結婚)해서 사는 여러분이 부러워.. 알겠죠?
이 지구(地球)에, 여러분들은 자꾸 의심(疑心)에 끝이 없어. 그러면 신(神)은 누가 만들었느냐? 내가 보여줄게요. 여기 처음 온 학생(學生)있나? 젊은이? 처음 온 젊은이? 이 젊은이가 처음 왔어? 이리 나와. 이 친구(親舊)가 오늘 처음 왔다네. 올라와.
나이는 몇 살? 스물다섯 살? 이제 이 사람은 세상(世上) 물정(物情)을 하나도 몰라. 그래 이 사람의 뇌(腦)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이 사람 뇌(腦)에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있겠죠? 이 잠재의식(潛在意識)과 또 무슨 의식(意識)이 있어요? 무슨 의식(意識)?
이 잠재의식(潛在意識)은, 이 의식(意識)과 어떤 차이(差異)가 있어? 현재의식(現在意識)하고 차이(差異)가 있죠? 차이(差異)가 있죠? 그 이 사람은, 아뢰야식(阿賴耶識)하고, 이, 이것도 가지고 있겠죠? 이거는 무의식(無意識)이죠? 무의식(無意識)이야. 무의식(無意識)이야. 이거는 잠재의식(潛在意識)이야. 요 두 개(個)가 있겠죠?
이거는 제 8식이고, 7식이고, 이거는 8식이죠? 요 위에 9식이 뭐야? 백정식이 있죠? 9식은 백정식이 있어. 이게 6식이야. 이 사람은 지금, 이 사람을 딱 쳐다보면 은, 아뢰야식(阿賴耶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이 있는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 불안전(不安全)하기 짝이 없어.
이 친구는 지금 만약(萬若)에 판단(判斷)을 한 번 잘못하면, 늙어서 고생(苦生)하겠죠? 지금 누구,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는 건, 늙어서 고생(苦生) 안 하겠죠? 죽어서도 좋은 데로 가겠죠? 이 친구(親舊)가 나한테 한 번 왔다는 게, 인생(人生)의 어마어마한 전환점(轉換點)이야.
이 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무의식(無意識)과 잠재의식(潛在意識)은 바꿀 수가 없어. 근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 허경영(許京寧)한테 가야 되겠다,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 이거를 다 죽여 버리는 거야. 싹.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냥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고, 앞으로 이 젊은이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가지고, 나중에 황제(皇帝)의 대리(代理)가 돼. 그렇지 않겠어요?
이 친구(親舊)가 살아가는데 보탬이 될까, 안 될까? 그리고 이 친구(親舊)가 내 유튜브를 보면서, 모르는 이 세상(世上)을, 험난(險難)한 이 세상(世上)에, 판단력(判斷力)이 좀 생겨, 안 생겨? 뭐든지, 허경영(許京寧)이라면, 뭐라고 생각할까?
밥을 한 끼 먹다가도, 허경영(許京寧)씨는, 칼로리를, 밥 한 끼에 500킬로씩을 줄이라고 하는데, 500킬로씩이 일주일(一週日)이 모이면 은, 몇 천 칼로리야. 몇 만 칼로리야. 아니, 그러면 밥을 먹다가 두 숟가락만 줄여버리면, 내 몸은 나중에 다 정상이 돼버려. 일 년(一年) 계산(計算)하니까, 수십만(數十萬) 칼로리가 줄어들어.
뱃속에 있은 이 뱃살을 싹 모아보니까, 5,000칼로리밖에 안 돼. 이래가 다녀. 그러면 밥 한 숟가락을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면서 줄여버려. 줄여버려. 그러면 그 한 숟가락이 모아놓으면 이만큼, 이렇게 자기(自己) 몸을 자기(自己) 스스로 컨트롤하는 이런 의식(意識)이 이런 젊은이에게 완전(完全)히 있지를 못 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내 강의(講義)를 들어야 돼. 그렇죠? 이 친구(親舊)는 지식(知識)은 있어도 지혜(智慧)가 부족(不足)하다. 지식(知識)할 때, 지 자(字)는, 지식(知識)은 자 봐요. 식(識)은 식(識)인데, 이 현재의식(現在意識)이나, 지식(知識)은 현재의식(現在意識)은 현재의식(現在意識)인데, 알지 자(字), 아는 의식(意識)을 말해요.
그러면 지혜(智慧)는 뭐야? 알지 자(字)입니까? 지혜로울지 자(字)야. 지혜롭다는 것은 경험(經驗)을 많이 했다, 이 소리야. 저게 경험(經驗)할지 자(字) 거든. 경험(經驗)을 해서 얻은 지혜(智慧). 그 이 경험할지 자(字)와 알지 자(字)는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아는 건 아는데, 경험(經驗)을 안하고, 교과서(敎科書)만 봤다는 거야.
이거는 아는 건 아는데, 경험(經驗)할지 자(字)는 지혜(智慧)라고 할 때 쓴다는 거야. 지혜(智慧)할 때, 경험(經驗)할지 자(字)를 써서 지혜(智慧)라고 해. 그럼 이 친구(親舊)가 스물일곱인데, 무슨 지혜(智慧)가 있을까? 여러분들 이 친구(親舊)가 머리가 좋고, 하버드 대학(大學)을 다녔다 해도, 서울 대학(大學)을 다녔다 해도, 어른들이 볼 때는 어린애야.
이 친구(親舊)가 친구(親舊) 하나만 잘 못 만나버리면, 인생(人生) 행로(行路)가 완전(完全)히, 교도소(矯導所)로 갈 수도 있고, 인생(人生) 행로(行路)가 백궁(白宮)으로 갈 수도 있어.
이 친구(親舊)는 밤으로 잠 잘 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고, 내가 매일 매일 판단(判斷)하는 게 두렵소. 내가 내일, 오늘 밤에 허경영(許京寧)에게 이렇게 기도(祈禱)를 하고, 내일(來日) 아침부터 한 발자국 한 발자국을 허경영(許京寧) 씨가 좀 컨트롤 해주세요.
이러고 잠을 자고, 아침에 딱 일어나면 은, 모든 발걸음이 지 맘대로 되는 게 아니고, 허경영(許京寧) 씨한테 부탁(付託)한대로 좋은 곳으로만, 이리조리 나쁜 데만 피(避)해 다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깐, 우리는 이런 젊은이를 보면 은, 우리가 나중에, 이 사람들이 우리를 화장(火葬)하고, 우리를 묻어 줄 사람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이런 사람들한테 뭘 주냐? 상처(傷處)만 주는 거야. 이 친구(親舊)가 창업(創業)을 한다고 그러면, 자금(資金)을 도와주고, 실패(失敗)를 하면, 격려(激勵)해주고 이래야 될 텐데, 이 친구(親舊)가 신용불량(信用不良) 만들어 놓고, 이 취업(就業) 못해가, 학교(學校) 등록금(登錄金) 이자(利子) 못 내면,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 만들어 가, 이 친구(親舊)를 폐인(廢人)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 아,
그냥 은행(銀行)에서는 딱지 날아와, 뭐 신용등급(信用等級) 매기는 데서는 그냥, 신용(信用) 빵점 줘버려. 그럼 이 친구(親舊)가 앞으로 어떻게 세상(世上)을 살아가. 이 친구(親舊)가 창업(創業)하겠다고 그러면, 창업자금(創業資金) 줘. 실패(失敗)하면 은, 격려(激勵)해주고, 달래주고, 다시 일으켜 줘. 이런 어른들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럼 어른들이 없으면, 국가(國家)라도 대통령(大統領)이 그런 걸 보살펴야 돼, 안 보살펴야 돼? 노다지 그냥, 느근, 느근 노력(努力)가지고 살아라. 이래가지고 그냥 애들 무방비(無防備) 상태(狀態)에 내버려 두니까, 이 사회(社會)가, 이 젊은이들이, 직장(職場)이 없는 젊은이가 어마어마하고 가정(家庭)을 못가지고, 이걸 부모(父母)한테, 원망(怨望)도 못하고, 국가(國家)에 원망(怨望)도 못하고, 이 친구(親舊)들이 방황(彷徨)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친구(親舊)가 잠깐 나와서 쳐다봐도 미안(未安)해. 무슨 말인지 알죠? 항상 젊은이를 보면 미안(未安)하고, 노인(老人)들 보면, 가슴 아파. 그게 정상적(正常的)인 사람이야. 노인(老人)들 보면, 부모(父母)님 생각나서 지금 편안(便安)하게 못 모셔서, 참 가슴 아프고, 이런 젊은이 보면, 이걸 팍팍 좀 밀어주지 못해서 미안(未安)하다.
이런 젊은이들이 사회(社會)를 원망(怨望)하고, 쪼끔만 우리가, 어른들이 잘못해도 이 친구(親舊)들은 잘못가버려. 하루 잘못가버리면, 몇 십 년(十年) 잘못가버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렇게 불러냈으면, 뭘 물어보고 이러지만 은, 이 친구(親舊) 오늘, 절대 무시(無視)해서 이러는 게 아닙니다.
허경영(許京寧)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가, 없는가? 이 처음 온 사람을 가지고 알아보는 거야. 처음 나왔어요? 어디서 왔죠? 서울 어디? 내가 옛날에 알려줬죠? 어디서 왔죠? 나는 어디에 사는 사람인데, 누구 집 자손(子孫)이고, 성씨(姓氏)는 뭐고, 이러고, 뭐. 학교(學校)는 어디 나오고, 지금 현재(現在) 애인(愛人)은 없습니다.
이 많은 여자(女子) 앞에, 그게 여러 가지로 이득이야. 하나를 물으면, 그 사람의 궁금해 하는 걸, 몇 십 배(十倍)를 더 알려 줘버려. 그것이 리액션(reaction)이야. 남을 배려(配慮)하는 거지. 배려(配慮). 두 번 세 번 물을 필요(必要) 없잖아? 자꾸 물으면 싸움하는 거 같아. 꼭 시비(是非) 거는 거 같아.
자, 어디서 왔죠? 서울 삽니다. 어느 구에서 왔죠? 동작구에서 왔습니다. 어느 동에서 왔죠? 흑석동에서 왔습니다. 이게 오히려 복잡(複雜)해. 자꾸자꾸 물으면 싸우는 거 같아. 한 방에, 어디서 왔습니까? Where are you from? 그러면 그냥 쫙 다 대는 거야. 에.
그러면, 야, 저 사람은, 나는 독일계 미국인입니다. 내 어머니는 프랑스계 폴란드인입니다. 이런 식으로 설명(說明)을 한참 해줘야 돼. 그러면, 아 그래요? 아 우리 어머니도 폴란드계인데. 이래가 또 알게 되는 거야. 뭘 하나 딱 물으면, 아 저 사람 나한테서 궁금하구나, 그럼 내 지역(地域)만 알아서는 저 사람이 성이 안 찰 거야. 그지?
그게 만약(萬若) 여자(女子)일 때는 결혼(結婚)했는지, 안 했는지 까지만 알려줘야 그게 의무(義務)야. 여자(女子)가 뭘 물어봤을 때는, 뭐 관심(關心)이 있어 물은 거 아냐? 그럴 때 나는 미혼(未婚)입니다. 요 말까지 끝을 내야지. 그게 살아가는 요령(要領)이에요.
그래 이 친구(親舊)는 그냥 지금 백지(白紙) 상태(狀態)라고 보면 돼. 이 젊은이에게 뭐 하나 물어보자고. 자, 내가 말에 권능(權能)이 있다고 그랬죠? 겁을 내지 말아요. 나는 발차기를 하면, 여기 사과를 이렇게 붙어가지고 차죠? 떨어뜨리죠? 그때 내 구두 뒤꿈치가 이렇게 지나가야 돼. 여길 때리면 쓰러지는 거야. 이 발이 끝까지 넘어 가야돼.
그래 바지가 찢어질 염려(念慮)가 있어. 순식간(瞬息間)에 넘어가죠? 세 사람을 세워놓고, 동시(同時)에 발로 넘겨. 이렇게 붙어가 가지고 여기 사과를 발로 때리는 거야. 영상(映像)에 나오죠? 그런데 이 친구(親舊)에게 내가 이렇게 시범(示範)을 보일게. 자, 이거 마이크 나오나? 나오죠? 오케이.
자, 손, 오링. 이 친구(親舊) 손이 굉장히 좀 호리호리, 이분은, 이 젊은이는 이거를, 손을 이렇게 펴봐. 손을 쭉 펴봐. 손이 다르죠? 붙여보세요. 펴보세요. 그러면 손에 공간(空間)이 다 보이죠? 그죠? 내 손하고 다르죠? 좀 다르죠? 내 손 끝은 뽈록뽈록하죠? 이거는 철학자(哲學者)의 손이야. 철학자(哲學者)의.
그런데 이 친구(親舊)는 문학(文學)을 하거나, 철학(哲學)을 하거나, 교사(敎師)를 하거나 그래야 돼. 교육자(敎育者), 뭐 이런 걸, 해야 된단 말이야, 이 친구(親舊)가 사업(事業)을 하면 안 되는 손이야. 남한테 다 퍼 줘버리고, 보증(保證) 서주고, 막 이래가지고 다 날려버려. 이 손, 철학자(哲學者)의 손.
그래 우리는 그것이 이 얼굴에 다 나와 있어. 다 쓰여 있습니다. 자, 이 손에, 오링을 해봐요. 여러분들 이제 오링을 내가 하고 난 다음에, 여러분도 하라고 그럴 거야. 허경영(許京寧) 오링이 가짜다, 이런 사람을 위해서, 여러분보고 해보라고 하는 거야, 이제.
자, 봐요. 허경영(許京寧) 불러 봐요. 힘을 줘 봐요. 허경영(許京寧). 내가 뗄 거야, 힘을 꽉 줘. 안 떨어지지? 부처님. 그럼 이건 떨어지지? 예수님. 떨어지지? 마호메트. 강증산. 다 떨어지죠? 본인(本人) 이름. 힘은 죽기 살기로 줘. 이순재? 아 이준재. 떨어지죠?
그럼 본인(本人)이 부르고 싶은 이름 있나? 허경영?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죠? 그런데, 내가,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는가, 한 번 볼게요. 자, 손 이렇게 해. 이 사람, 몸을 한 번 봅시다. 자, 힘 줘. 힘 있나?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이 사람은 비염(鼻炎)이 있어요.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요.
자, 하나 둘 셋, 기관지(氣管支) 안 좋죠? 그럼 나는 이 사람을 처음 봤어.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 안 좋나? 그렇죠? 그럼 내가 어떻게 알까? 그럼 아저씨는 눈으로 보는 사람이 아니고, 영(灵);으로 본다고 그랬지? 아저씨는 영(灵)으로 보는 자(者)야. 자, 이거는 여러분이 인정(認定)되죠?
그러면 왜 여기가 이렇게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나쁘냐? 내를 한 번 쳐다봐요. 그러면, 이게 나아라. 낫지? 코에 한 번 대봐. 아까하고 뭐가 달라졌나? 힘 줘.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여기 대봐. 안 떨어지죠? 그러면 정상(正常)이 된 거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상당히 빠르죠?
내 명령(命令)을 몸이 수행(遂行)했어. 수행(遂行)했어. 내 명령(命令)을 몸이 수행(遂行)한 거야. 그래 수행(遂行)하기 전(前)에 아픈데 알아내야 돼. 또. 그것도 영(灵)이야. 나는 진찰(診察)한 적이 없어. 이 여러분은 항상(恒常) 눈에 보이는 것만, 진짜인지 아는데,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全部) 가짜 세상(世上)이야.
이거는 가상(假像)의 세계(世界)야. 실상(實像)은 보일까? 여기에 트럼프 전화(電話)하면, 여 전화번호(電話番號) 여기 와 있겠죠? 여 허공(虛空)에 있는 게 다 보이나? 여러분? 이게 실상(實像)이야. 안 보이는 것만 실상(實像)이지, 인근(隣近)에 보이는 건, 나중에 다 없어져.
다 이 보이는 이 건물(建物)도 없어지고, 다 없어져. 시간(時間)이 가면. 가상(假像)이야. 그래 여러분은 시뮬레이션(simulation)에서 살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걸 고쳤는데, 안 아픈 데가 여기야, 대봐. 손가락 대봐요. 자, 힘 줘봐. 이거 떨어집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여기는 안 아픈데 거든. 여기처럼 똑같이 됐지? 그지? 그러면 머리 한 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이상 없죠. 머리 안 아픈 데에요? 아픈 데는 고 두 군데야. 그러면 모든, 이 두 군데를 고쳤잖아. 그러면 내가 이걸 다시 원위치(原位置) 시킬게. 내가 명령(命令)을 해요.
이 젊은이의 몸은 전부(全部) 아파라.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은 지금 중환자(重患者)야. 지금도, 이 순간(瞬間)부터 중환자(重患者)야. 그러면 내가 죽으라면 죽어요. 그럼 나는 이 죽으라는 명령(命令)을 할 수가 없잖아. 그럼 전부 아파라. 코에 한 번 대보세요. 원위치(原位置). 옛날로 리바이벌(revival) 돼버려요.
여러분을 내가, 어떤 사람을 내가, 미워서 그 사람을 없애려면, 간단(簡單)해요, 나는. 나는 주문(呪文)을 줘버려요. 그 사람이, 내가 말 한 대로 돼버려. 그럼 내가 코를 분명(分明)히 고쳐 놓고, 기관지(氣管支)도 나빠져 버린 거야. 대봐요. 아까 고쳤을 때, 튼튼했죠? 이게 뭡니까?
그러면 내가 다시 명령(命令) 할게. 코와 기관지(氣管支)와 모든 몸은 건강(健康)해져라. 모든 질병(疾病)은 다 없어져라. 명령(命令)했죠? 코에 한 번 대봐. 아, 이거 뗄 사람 있나요? 아. 여기 대봐. 아니 이거 떨어집니까? 근데, 다시 아파라. 코에 대봐. 자, 아니 이거, 아파라 했으니까, 힘이 있나요?
여기 대봐. 힘 있나요? 여러분들이, 내가 당파(黨派) 싸움을 하지마라. 내 밑에 조직(組織)들끼리 싸우지 마라. 그러면 그걸 자꾸 싸우는 사람들이, 에너지를 보내버려. 내가 보내버리면, 어떻게 돼, 그 사람이. 그 사람은 시름시름 앓다가 없어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나는 명령(命令)을 하면 은, 내 권능(權能)이 있어서, 이 공간(空間)이 전부(全部) 따라하고, 만물(萬物)이 다 따라 해요. 내가 지금까지는 여자(女子)들이 예쁜 여자(女子)가 많으니까, 스킨십 하느라고, 시간(時間)이 좀 남으니까, 한 1,000명(名) 미만(未滿)은 직접(直接) 해주는 거야.
그런데 1,000명(名) 이상(以上)이 되면 은, 내가 고칠 필요(必要) 있나? 말로, 여기 모인 900명(名) 모두 몸에 병(病)이 다 없어져라. 다 없어져 버려. 다 없어졌어요. 그럼 여러분은 나한테 와서 고칠 필요(必要)가 없어요. 완치(完治)가 돼버린 거야.
그런데 내가 다시, 전부(全部) 아파라. 인제 전부(全部) 다,. 전부(全部)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지금. 지금 이 순간(瞬間) 전부(全部)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이 친구(親舊)까지 환자(患者)가 돼버렸어. 이 친구(親舊) 예외(例外)가 될까요? 이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이 친구(親舊)도 환자(患者)가 됐어.
다시 모두 환자(患者)가 되라. 해버렸죠? 대봐. 아이, 자,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몸이 건강(健康)해져라.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아니, 안 떨어지지? 여러분 고쳐졌지? 그러면 여기 모든 사람도 다 그렇게 돼버려. 맞죠? 그러면 모든 사람은 다 아파버려라.
코에 대봐. 자, 보세요. 이 친구(親舊)보고 한 거 아닙니다. 분명(分明)히 모든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 친구(親舊)가 그렇게 됐나 보면, 알잖아? 이제 환자(患者)가 다시 됐죠? 이 몸은, 여러분의 몸은, 내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다, 고칠 사람은 다 고쳐 져버려.
내 눈을 보고 있는 사람은 다 고쳐졌어. 내가, 허경영(許京寧)의 말은 왜 권능(權能)이 있는가? 이거는 어떤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오링테스트가 가짜라고 한다. 이따위 소리 하는 거는, 내가 단계적(段階的)으로 보여주는 거야. 내가 이제 사람이 너무 많아지니까, 도저히 내가 고치기 힘들어.
그러면 내가, 우주(宇宙) 백궁(白宮)에서 쓰는 방법(方法)을 쓰겠어, 안 쓰겠어? 뭐 일일이 다, 지금도 여자(女子)들이 좀 예쁜 여자(女子)가 많으니까, 아직까지는 스킨십을 해. 내가 고쳐. 남자(男子)들 하고는 스킨십을 안 하고 싶지만, 그 여자(女子)들 때문에 할 수없이 하는 거야.
그런데 이제 사람이 더 많아지면, 여자(女子) 좋아하다 골병(骨病)들게 생겼어.. 그때는, 이제 스킨십을 안 해. 안 하고 그냥 내가 명령(命令)으로 뭐, 여러분의 몸을 정상(正常)으로 해버린다 이거야. 여러분들이 너무 기다리는 시간(時間)이 길어. 줄을 서가지고 막 기다리니까, 이제는 때가 돼가는구나. 해서 미리 알려주는 거야.
그리고 나중에 10,000명(名)이 될 때는, 그 10,000명(名)을 강당(講堂)에 넣어 놓고, 내가 단상(壇上)에서, 다 고쳐져라, 이게 끝이야. 일시(一時)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조용히 해라. 이러는데, 여러분들이 떠들고 이러면, 아파버려라, 이러면..
지금 내가 농담(弄談)을 했는데도, 여러분은 다 아파져 버린 거야. 다 환자(患者)가 돼버렸어요. 그럼 다시 이야기해야 되겠죠? 해줄까, 말까? 다 고쳐져라. 아니, 다 고쳐져라 했으니까 이 사람, 확인(確認)해봐야 될 거 아닙니까? 나는 이쪽을 보고 다 고쳐져라 고 그랬어. 그럼 이 사람 고쳐졌을까?
코에다 빨리빨리 대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영적(靈的)인 것은, 이거는 지구인(地球人)들이 흉내를 낼 수 없는 겁니다. 내가 마음을 딱 먹고, 저 사람은 틀렸다, 그러면 그 사람은 망(亡)해버려. 내가 어떤 맘을 먹고 그 사람에게 뭘 보내는 게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어떤 사람이 나한테 돈 봉투(封套)를 많이 가져왔어. 그럼 내가 그 사람한테 미안(未安)하잖아? 아 저 사람 앞으로 좀 부자(富者) 좀 되어야 되겠다, 이러면 은,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부자(富者). 돈 봉투(封套) 이야기 하니까 이상하죠? 실제(實際)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가,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도, 우리가 목표(目標)하는 건물(建物)을 지어야 된다, 단계적(段階的)으로 뭘 만들어야 되겠죠? 그죠? 그런데 부자(富者)의 도움을 원(願)치를 않아. 여러분들이 어려운 속에서 가져온 거만이, 하늘궁이 되어야 되는 거야.
왜 그러냐? 부자(富者)는 복(福)을 많이 지어놨기 때문에, 그 사람 또 복(福) 줄 일이 있나? 없는 사람들 거를 모아서 지어놔야, 여러분들이 복(福)을 받을 거 아냐? 내 말 일리(一理)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은, 왜 없는 사람들한테 돈을 받아 집을 짓느냐? 이래. 그 사람은 어리석은 생각이야.
나는 있는 사람 돈을 원치를 않아. 없는 사람들이 아르바이트해서, 피땀 흘려서 번 돈이, 좋은데 쓰이는 것을 나는 원하는 사람이지. 우리 젊은이가 만나고 있는 자(者)는 이 우주(宇宙)의 화학반응(化學反應)을 만들어 낸 사람이야.
그거를 가지고, 우주(宇宙)를 계속(繼續) 만들었다, 부셨다 관리(管理)하는 사람이 여기 서 있어. 그 사람 앞에 마주 앉아 있는 거야. 신기하지? 그래서 나도 여러분처럼 만드느라고, 여러분과 공감(共感)을 해야 되니까, 나도 맹장(盲腸) 수술(手術)도 하고, 아픈 설정(設定)도 하고, 고아(孤兒)도 되고, 머슴도 살고, 종업원(從業員)도, 직장(職場)도 서른 몇 군데도 다니고, 야간(夜間) 중학교(中學校), 고등학교(高等學校), 대학(大學)을 야간(夜間)을 다 다녔어,
이런 설정(設定)을 해가지고, 여러분의 아픔을 내 몸에 다 가지고 있어. 그죠? 신인(神人)이 편안(便安)하게 된 거 아냐. 하늘에서 내려올 때, 내가 만들어놓은 설정(設定), 하, 내가 봐도 기가 막혀. 겨울에 산(山)에 나무하러 갈 때, 너무너무 배가 고프니까, 내가 놓은 똥을 내가 1년(年)을 먹었어.
왜? 내가 똥을 누고, 그 똥을 내가 먹어요. 산(山)에서 나무하다가, 추우니까, 똥이 뜨끈뜨끈하잖아? 그러면. 똥을 눠놓고, 그 똥을 내가, 그걸 다 먹어요. 먹고 나면 그렇게 든든해. 그러면 산(山)에 갈 때, 도시락 있나? 없어요. 나는 남의 집에 머슴을 사니까.
그래가 내 똥은 그렇게 맛있어. 어릴 때, 내가 산(山)에서 먹은 그걸 생각해보면, 여러분들하고는 차이(差異)가 많아. 너무 내가 어릴 때 누운 똥이, 아름답고 깨끗해. 그리고 그걸 먹고, 오줌은 동네 사람들이 받아가 버려, 아침에. 내 오줌을 서로 받아가려고. 내 오줌 먹고 병 낳은 사람이 많으니까. 뭐 오줌을 다 받아가.
내 말고도 동네 꼬마들 오줌은 다 받아갔죠? 어른들이 받아가 먹어요. 그래 어른들도 자기(自己) 오줌은 자기(自己)가 먹으면, 피부(皮膚)가 좋아져. 기미가 일단(一旦) 없어져 버려. 기미가 많은 사람은 자기(自己) 소변(小便)을 먹으면, 기미는 다 없어져 버려요. 그게 비위생적(非衛生的)인게 아니야. 깨끗한 거예요.
그런데 나는 어려서 술, 담배 이런 거 안 하고 깨끗하게 자랐잖아. 신인(神人)은 특별(特別)히 장(腸)이 좋아. 그래서 항상(恒常) 대변(大便)이, 특별(特別)한 냄새가 안 나고, 맛이 좋아. 그런데 특징(特徵)은, 대변(大便)이 좀 싱거워요. 대변(大便)이 짜지 않고 싱거워요. 소금기는 다 콩팥으로 이렇게 빠져나가 버리고, 혈관(血管) 속으로 다 들어가 버리고.
그런데 산(山)에 나무하러 갈 때, 겨울에, 에. 이렇게 올라가면 되게 춥잖아. 그럴 때 이제 그 내가 누운 똥은 버리, 잘 안 버리고 내가 먹는데, 그걸 먹고 나면 나무를 지고 올 때, 허기(虛飢)가 안 져. 힘이 좋아. 그러고 공부(工夫)를 하면 기억(記憶)이 잘 돼.
그렇다고 요새, 애들 대변(大便) 먹이면 안 돼요. 요새 애들은. 깨끗하지가 않아? 나는 너무 정갈하게 먹고 커서, 굉장히 깨끗해요. 그러고 내가 먹어도, 내 창자가 워낙 깨끗하니까. 또 깨끗한 게 들어가니까. 그 뜨끈뜨끈한 게 들어가니까, 얼마나 좋아? 그래서 그걸 먹고 자랐다 이 말이야.
그렇게 가난하게 설정(設定)을 해가지고, 하늘에서 내가 뭐 지구(地球)에 밥이 없어서, 그런 집에서 크려고 했겠어? 그렇게 고생(苦生)을 하는 걸로 설정(設定)을 해놨어. 설정(設定). 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성장(成長)하면서 겪은 고생(苦生)을 여러분한테 다 이야기 하면, 여러분들은, 야, 진짜 그런 수가 있을까? 그럴 거야. 상상(想像)도 하지 마세요.
발목이, 지게를 하도 지니까, 발목이 눌려가지고, 발모가지가 밤만 되면 쑤셔. 이 발목이 쑤신다 말이야. 발목. 하도 지게를 지고, 몇 십리(十里)를 왔다 갔다 하니까. 그 무거운 걸 지고 일어날 때, 지게 작대기가 부러 진적이 있어. 무거워서. 아니 지게 작대기가, 힘을 주고 일어나는데, 지게가 얼마나 짐이 무거우면, 지게작대기가 부러져 버려.
그런 거를 짊어지고 일어나 걸어가니까, 발모가지가, 초등학생(初等學生)이 발목이 얼마나 약(弱)해요. 그거를 그냥 어깨가 무너져. 그거를 지고 몇 십리(十里)를 다니는 거야. 쌀가마니를 지고. 배추를 지고, 나무를 지고.
이런 젊은이들에게, 그런 지혜(智慧)가 있을까? 똥 장군을 지고 말입니다. 똥을 퍼가, 똥 장군을 지고 가다가, 이 똥 장군을 지고 가면 이게 흔들려요, 흔들려. 중심(中心) 잡기가 어려워, 이게 처음에. 이걸 지고 자빠져가지고, 똥 장군하고 같이 꽈당,. 하여튼, 어릴 때, 논바닥에 똥 장군 지고 자빠져가지고, 웬만한 사람 같으면, 허리 부러졌을 거야.
그런 상황(狀況)도 내가 직접(直接) 설정(設定)한 거야. 신(神)이 그런 고생(苦生)을 해보는 거야. 내가 그 똥 먹은 이야기를 하니까, 다들..
젊은이는 먹어봤나? 이리와요. 자, 이 사람들한테 명령(命令)을 하면, 그 명령(命令)이 도달(到達)하지? 그죠? 또 이 사람들한테 일일이 안 가고, 에너지를 뺄 수 있지? 그죠? 봐요. 여러분들의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버려라. 빠졌어.
저 젊은이 이리 나와. 이리 나와. 자, 이 젊은이가 에너지가 빠졌나, 안 빠졌나 봅시다. 머리 손 대봐. 힘줘. 자, 보세요. 에너지 있어요? 힘 줄 필요(必要)가 없어요. 다 빠진 거야.
여러분들 내가 일일이 안 해도 되는 거, 이해(理解)가 가죠? 그냥 말 한 마디면 여러분은 다 복종(服從)해. 모든 이 벽, 자연, 나무, 풀, 내 말에 복종(服從)해요. 그렇게 돼있어요. 자, 자, 보세요. 모든 몸의 에너지가 제로야. 내가 힘을 줄 이유(理由)가 없어. 보세요. 에너지 있나요? 다 마찬가지야. 다 에너지 제로야.
그래서 내가 강릉에서 차(車)를 타고 오는데, 저 영동대로에서, 영동고속도로에서, 어깨, 와이샤쓰도 안 입고, 난닝구도 안 입은 남자(男子) 열 명(名)이, 어떤 대학생(大學生) 정도(程度)되는 애들을 뚜드려 패고 있어, 발로 차니까, 귀에서 피가 나오고, 코피 나오고, 막 이런데, 그 학생(學生)을 열 명(名)이서 발로 차고, 엄청나게 짓밟는 거야.
그래, 내가 봤어. 지나가다가. 여러분은 그런 걸, 빨리 못, 나는 빨리 보는 능력(能力)이 있을 거 아녜요? 차(車)를 세운다고 세웠는데, 한 500미터 가버려. 그 때는 내가 운전수(運轉手)가 있었어요. 운전수(運轉手)보고 차(車)를 세우라니까, 아, 총재(總裁)님 큰일 납니다. 저 또, 저런 애들한테 또 왜 쫓아가시려고 그럽니까. 그냥 가시죠. 아니야. 차(車) 세워.
가다가 한 500미터 가서 차(車)를 세웠어. 너는 여기서 꼼짝 마. 그러고 저 오지 마. 그러고서 내가 쫓아갔죠? 열 명(名)이 내가오니까, 쳐다볼 거 아녜요? 삐쩍 마른 놈이, 뭐 저런 놈이 오나 해가,. 딱 가까이 갔죠. 에너지 다 없어져 버려. 에너지 완전(完全)히 다 빠져버려. 이렇게. 여러분 에너지 빼는 거하고, 완전(完全)히 다 빼는 거하고 틀려요. 에너지 완전(完全)히 다 빠져버려, 이것들.
그러니까 열 명(名)이 어떻게 돼버려요? 에너지가 하나도 없는 거야. 그냥, 이래가지고 쳐다보고 있어. 가서 귀싸대기를 그냥, 전부(全部) 땅에 엎드려. 땅에 포복(怖伏)해. 전부(全部) 무릎 꿀렸어. 순식간(瞬息間)이야. 그게 에너지 요법(療法)예요.

[제 2부]

내 권능(權能)을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내 맘대로야. 내가 트럼프한테 가서 에너지 넣었을까, 뺐을까? 빼버렸어. 어제 미(美)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그 이, 대통령(大統領) 자문위원(諮問委員) 이면서, 포드, 닉슨, 레이건, 그 다음에 오바마, 트럼프,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을 한, 임창근 아, 임청근 아시죠?
그 분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를 만날 때, 자기(自己)가 초청(招請)해서 같이 가서 만났다. 그리고 그게 사실(事實)이다. 이 내용(內容)을, 이 내용(內容)을, 변호사(辯護士) 사무실(事務室)에 가서, 공증(公證)을 해가지고, 공문(公文)을 메일로 보냈어.
그래서 그거를, 그 공문(公文)에, SBS 문제(問題)로 재판(裁判)을 할 경우(境遇)에, 내가 가서 증언(證言)도 서주겠다. 이렇게 돼있어. 자, 공문(公文) 한 번 띄워 봐. 공문(公文) 지금 나한테 줘. 누가 아까 가지고 있던데. 법무사(法務士)님. 자, 자, 보세요. 자, 이게, 이게 공문(公文)이야. 아, 에너지 좀 있다, 넣어 줄 테니까.
요 공문(公文)하고, 이거는 변호사(辯護士), 변호사(辯護士)가 공증(公證)한 거야. 우리나라 공증서(公證書)하고 좀 다르죠? 이거는 변호사(辯護士)가 그 서류(書類)를 인증(認證)한다는 공증(公證)이야. 미국(美國) 법원(法院)에 재판(裁判) 받은 거하고 같아. 찾았지? 띄워봐. 옆으로 서, 옆으로 서.
자, 이게 변호사(辯護士)가 공증(公證)한 거죠? 그 다음에 원문(原文). 또 이거 앞에 꺼. 이거 앞에 꺼. 이겁니다. 이거. 이거 맞죠? 본인은, 한 번 읽어보자고. 글자 키워. 글자 키워.
본인은 작년 6월 13일 경, 누가 백악관 사무실로부터, 위 사진 두 장을 기념사진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작년 6월 10일 경, 허경영님이 미국에 이국하여, 강연과 지지자들을 만났고, 6월 14일 출국하였는데, 본인이 6월 13일 경, 허경영님의 숙소인 할리데이 호텔에 에, 해서 위 사진(寫眞) 두 장을 허경영께 전달한 바 있습니다. 위와 같이 본인은 사실 그대로 작성하여 제출하며, 더 자세한 증언이 필요하실 시, 이청에 응할 용의가 있음도 밝힙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트럼프하고 찍은 사진(寫眞), 이 사람하고 같이, 트럼프도 찍었거든. 그 사진 띄워봐. 이 사람입니다. 아시죠? 이 사람이 임청근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입니다. 여기 내 있죠? 트럼프 있죠? 이 사람, 가짭니까?
이 사람이, 미국(美國)의 닉슨, 포드, 알겠습니까? 레이건, 오바마, 트럼프, 다섯 명(名)의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을 했어요. 일 년(一年)에, 이, 이, 이, 이분이. 사진(寫眞) 찍은 거 올려봐. 요 보면, 리차드 닉슨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의 동생(同生) 도날드 닉슨. 같이 찍었죠? 올려봐.
스피그 에그뉴 전(前)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 닉슨 정부(政府) 때, 부통령(副統領). 더 올려봐. 더, 더, 더, 많이 싸게 올려봐, 우리가 알 수 있는 거. 사진(寫眞) 올려보라니까, 여러 사진(寫眞) 있잖아? 이 사람 누구죠? 체니 미국(美國) 부통령(副統領)이야. 둘이 찍었죠?
또 사진(寫眞) 올려 봐. 이 사람입니다. 이게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버지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부시 대통령(大統領) 아들하고, 부시 대통령(大統領) 집에서 찍었죠? 와이샤쓰 바람으로, 잠바 차림으로, 아니,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 두 사람하고, 아니 이 집에서, 이 닉슨이 이 사람 어깨에 손 얹었어, 안 얹었어? 얹었죠?
바로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임청근이죠? 이게 아들 부시, 이거는 부시 대통령, 이거는, 이 사람도 대통령(大統領)이었어. 아버지 대통령(大統領). 이 사람들. 또 이 위에는, 레이건 대통령(大統領), 이 사람입니다. 아시죠? 이 사람이 지금 대통령(大統領) 고문(顧問), 내한테 하는 그 사람이에요.
자, 있어. 레이건 부인(夫人). 더 올려봐. 여 보시면 은, 레이건 하고 같이 찍었죠? 레이건 대통령(大統領)하고, 이렇게 부통령(副統領), 찍었죠? 이 사람 보세요. 조지 허버트 부시 대통령(大統領), 바바라 영부인(令夫人). 이게 부시 대통령(大統領)이고, 영부인(令夫人) 바바라하고, 자, 같이 찍었죠? 이게 다정(多情)한한 포즈야.
그냥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아니, 이 사람이 옛날부터 나하고, 이런 사이라서 가는데, 아니, 안 만났다? 뭐 거짓말이다? SBS가 한 번 확인(確認)도 안했어. 자, 보시죠? 이사람, 레이건, 닉슨, 아 저, 저 저 저 저, 아버지 조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바바라 영부인(令夫人).
이 사람 누구죠? 길모어 3세, 주지사(州知事). 공화당 위원회 회장(會長). 또, 내려 봐. 더 올려 봐. 사진(寫眞) 올려 봐. 우리가 알 만한 사람들. 이거는 이제 부시여. 이 보세요. 부시가 넥타이 없이 서있죠? 대통령 때입니다. 요 넥타이 없죠? 노타이죠? 이런 거는 아무나 찍는 사진(寫眞)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공증서류(公證書類)를 보냈어. 여기. 이게. 이 사람 누구죠? 이 사람 누구죠? 에? 매큐엘? 맥케니, 맥케니.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였죠? 이분이 맥케니 부인(夫人)인가 봐, 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들 특징(特徵)이 부인(夫人)들 잘생겼어. 내가 이 사람 만날 때, 여기 서있죠? 여기 또 옆에 서있죠?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악수(握手)는 안 하지만 은, 나하고 악수(握手)하는데, 꼭 옆에 있죠? 또 틀어 봐. 나하고, 저 여럿이 찍은 거. 그 저, 코리 가드너하고 찍은 거. 이거는 뭐야? 이거는 제럴드 포드, 38대(代) 전(前)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하고 찍었죠? 이거 확대(擴大)해봐.
이 사람이 미국(美國)에, 쪼끔 올려봐. 제 38대(代)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 그럼 이 사람이 닉슨 대통령(大統領), 포드 대통령(大統領), 뭐 레이건 대통령(大統領), 오바마 대통령(大統領), 아이 뭐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하여튼 대통령(大統領)들의 고문(顧問)을 지금까지 하고 있죠? 대단한 사람 이 사람은 누구야? 포드.
그 다음에 내 사진(寫眞) 올려봐. 이거는 닉슨. 올려봐. 두루 두루 사진(寫眞) 있으면 다 올려. 방금 그 사진(寫眞) 뭐야? 조지 허시 부시 41대(代) 대통령(大統領). 여기 요 사람이 41대(代) 대통령(大統領)이야. 그 다음, 올려 봐.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조금 전에, 내려 봐.
이거, 이거, 이 분이 조지 부시 대통령(大統領) 영부인(令夫人) 바바라 여사(女士). 둘이 찍은 거. 이 사람이 한국(韓國) 사람으로서는 미국(美國)에셔 대단한 사람이야.
자, 그러면 내가 코리 가드너 만난 사진(寫眞)들, 하나 올려봐. 이런 사진. 이 사람입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 자, 보이죠? 이 사람이 요, 이 카페트가 있는 여기가, 이 사람을 내가 두 번째 만났어. 샌디에고 별장(別莊)이야. 별장(別莊). 칼라가 좀 좋죠? 이 칼라를 보세요. 독보적(獨步的)이잖아? 칼라 풀하고.
그러고 이 별장(別莊)안에 식사(食事)하는 사진(寫眞), 이때도 양복(洋服)이 좀 작았나? 이게? 확대(擴大)해봐. 이게 미국(美國)에 상원의장(上院議長), 저, 공화당 아시아태평양 위원장(委員長) 코리 가드너. 집무실(執務室)이야. 집무실(執務室)로, 내가 여기 있죠? 집무실(執務室). 사진(寫眞) 확대(擴大) 해봐.
자, 이게 납니다. 이 사람 코리 가드너고, 얼굴이 좀 심각하죠? 눈썹을 험악(險惡)하게 찌푸리고 있죠? 이때가 북한(北韓)을 폭격(爆擊)한다는, 며칠 전(前)이야. 북한(北韓) 폭격(爆擊)을 결정(決定)한다고 해가지고, 며칠 전(前)의 이 사람 모습이야. 아주 잠도 못 잔 모습이야.
저때 내가 미국(美國) 가서, 저 사람들 만난 거야. 자, 이 사람이 북(北)에서 온 사람이야. 얼굴 가려놨지. 북(北)에서 바로 미국(美國)으로 망명(亡命) 온 사람이야. 여기 와가지고, 남북문제(南北問題)에 대해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사진(寫眞)이야.
여기가 우리 나 실장(室長), 경호 실장(警護室長). 여기 서있죠? 그러니까 내혼자 부시 만난 것도 아니고, 다 이, 우리 저, 저, 저 김, 누구야? 그, 김병찬 보좌관(補佐官)도 옆에 있었고, 부시 만날 때, 아, 트럼프 만날 때. 내가 이렇게 만날 때, 나 실장(室長) 여기 서 있고, 뭐 이런 식으로 다 서 있잖아? 제껴 봐, 또 제껴 봐. 제껴. 별장(別莊) 나온 거.
자, 됐어요. 자, 이제 이해(理解)가 가죠? 그래서 요 공증서류를, 어제 밤에, 미국(美國)에서 보내왔다는 거. 이거는 사진(寫眞)이 가짜가 아니라는 명확(明確)한 증거(證據)죠? 100% 증거(證據)죠? 재판(裁判)할 필요(必要) 없죠? 엄청난 앞으로의, 서로의 공방(攻防)이 있을 거야.
이렇게 한 번도 확인(確認)하지 않고, 그냥 가짜다, 사진(寫眞)이 가짜다. 이게 뭡니까? 내가 그 방송국(放送局)에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내가 에너지를 보내면, 어떤 현상(現狀)이 오겠죠? 그 사람들에게, 전(全) 직원(職員)들에게 에너지를 보내면, 어떻게 될까?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날 수 있죠.
근데, 내가 누굽니까? 우주(宇宙)를 명령(命令)하고, 우주(宇宙)를 경영(經營)하고 있어요.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올 때,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 할 때, 더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을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으로 만든다, 내 강의(講義)때 이야기 한 적 있죠?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만든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것은 이 임창, 임청근 씨가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美國)하고는, 미국(美國) 공화당 편을 좀 들어준 거 맞잖아? 그러면 내가 지금 어느 지역(地域)을 미느냐? 누구에게 에너지를 보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생사(生死)가 왔다, 갔다 한다고.
그런데, 에너지를 여러분들 다 빼버리고 놔니까, 지금 맥다구니가 없어 보여. 여러분 에너지를 다 빠지라고 그랬죠? 여러분들 지금 웃어봐야 허 거야. 웃음이. 힘 줘 봐요. 머리 대봐요. 들어갔을까요? 저기 좀, 저쪽에 위급(危急)한 사람이 있대.
자, 에너지 다 넣었다. 자, 보세요. 내가 일루보고 에너지를 넣었다고 그랬죠? 머리 손 대봐. 얘 손을 내가 뗄 수 있나?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내가 뗄 수 있어요? 안 떨어지죠? 일일이 할 필요(必要)가 있나. 괜히 예쁜 여자(女子)들 때문에, 고생(苦生)만 죽으라고..
에너지 넣어주는 핑계로, 여자(荔子)들하고 스킨십도 하고 이렇게 같이 지내봤잖아. 정(情)이 들어, 안 들어? 정(情)이 더 돈독(敦篤)해지는 거야. 아, 처음부터 그냥, 에너지 들어가라. 다 고쳐져 버려라, 이래버렸으면, 무슨 정(情)이 들었겠어.
많은 여성(女性)들, 남자(男子)들하고 정(情)은 안 들었지만, 많은 여성(女性)들, 이렇게 함으로써 정(情)이 들어, 안 들어? 정(情)이 들으니까, 가족(家族)같은 분위기(雰圍氣)가 있는 거야. 근데 그냥 내가 에너지 들어가라, 병 나아라, 이래버리면 은, 1초(秒)만에 다 끝나버리니까, 여러분들 잘 모를 거야? 그죠? 에.
이렇게 내 말은, 100만 명(萬名)이든, 10억(億)이든, 70억(億)을, 동시(同時)에, 내 목소리만 듣고 있으면, 에너지를 넣고, 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 그죠?
이 젊은이는 이제, 모든 몸은 다 나버려라.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전립선(前立腺). 떨어져, 안 떨어져? 근데, 이 젊은이만 몸이 다 약(弱)해져 버려라. 에너지 나가버려라. 이 젊은이만, 여러분 괜찮아요. 여기 전립선(前立腺) 대봐. 인제 꼼짝 못하게, 꼼짝 못하게 됐어.. 에너지 있어. 없죠? 그냥 제로가 돼버린 거야.
이 젊은이는 괜찮아. 이 젊은이는 에너지 안 뺐어. 딱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전립선(前立腺). 더 밑에, 더 밑에. 더, 더, 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젊은이만 에너지 빼버리라고 그랬어. 이 젊은이는 이제, 밑에 넣어봐. 이거 나이롱이야.. 다 빼버렸어. 여기 대 봐. 이 젊은이는 다 빠져버렸어.
이게, 명령(命令)을 할 때, 누굴 지목(指目)하면, 그 사람만 돼버려. 이 사람은 안 하고, 해버리고, 저 사람은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은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저기 있는 저 사람을 할 수가 있고. 이 공간(空間)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활용(活用)하는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이 신인(神人)을 그러면 누가 만들었느냐? 이런 말 하는 건, 잘못되었다고 이해(理解) 가죠? 내가 우주공간(宇宙空間)의 물질(物質)과, 이 허공(虛空)의 모든 미립자(微粒子)의 주인(主人)이야. 이제 내 오링테스트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全部)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들이야. 그런 유튜브를 만약(萬若)에 누가 올렸다 하면, 그 사람을 공격(攻擊)하지 말고, 보질 마러.
자, 내가 여러분의 에너지를 지금 넣었죠, 다시? 근데 다시 빼버렸어. 여러분 몸의 모든 에너지를 빼버렸다. 인제 여러분끼리 오링테스트를 해봐. 옆에 사람하고 해봐요. 다 해봐. 해봐. 빨리. 자, 자, 스톱, 스톱, 이렇게 떠들면 안 돼. 자, 여러분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렸는데, 여러분들이 뭐 힘이 있겠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 몸의 에너지를 다 넣었다. 모든 병(病)을 고쳤다. 인제 떼보세요. 떼 봐. 떼 봐. 자, 내 쳐다보세요.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여러분 내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이러면 달라지죠?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보고, 가짜로 내가 혼자 하나?
여러분들의 몸이 방금 두 사람에서 봤죠? 그럼 이 사람에게서 에너지를 빼버리자. 이 사람 에너지 빼버리고, 이 사람 에너지 넣어버렸어. 그럼 한 번 봅시다. 자, 머리 대봐. 이 사람 에너지 뺐죠? 그럼 나는 말로만 했는데, 힘이 있나? 아까 이거 안 떨어졌죠? 이 사람이. 밑에 사타구니. 힘 있어요? 없어요. 이 친구(親舊) 반대(反對)가 된 거야. 반대(反對)가 됐죠?
내 맘대로 하는 거야. 자, 머리대봐야지. 떼, 떨어져, 안 떨어져? 불알 밑에.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건 맘대로 할 수 있죠? 나 이 친구(親舊) 빼버리고, 저 친구(親舊) 넣어버렸다. 그냥 빠져버려. 쪼금 전(前)에 우리가 세던 게.
여러분의 의심(疑心)을 할 이유(理由)가 있나. 거짓말 안 하는 사람, 이 얼굴에 다 쓰여 있어. 이 젊은이도 정직(正直)한 젊은이야. 아주 이 광대(廣大)도 좋고, 코도 잘 생기고, 아주 불의(不義)에 휩싸이지 않으려고, 노력(勞力)하는 젊은이야. 여기까지 왔죠,
내가 이 젊은이들에게 아쉬운 점은, 여자(女子)를 잘 만나서, 빨리 빨리 장가가라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 자식(子息)이, 내 자식(子息)이지, 여러분 자식(子息)이 아니야. 이게 다 내 자식(子息)들이야. 내가 결혼비용(結婚費用)을 주겠다고, 30년 전(年前)에 공약(公約)을 해놓은 거야. 1억(億)씩을 줘야 된다 말이야. 들어가. 가만 있어봐. 에너지 다시 넣었다. 에너지 넣었다.
여러분들은 지구(地球) 어디를 가도 내같은 강의(講義)를 볼 수가 없어. 한 자리에서 수백만 명(數百萬名)에게,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성령(聖靈)을 넣어버려. 그리고 순식간(瞬息間)에 수백만 명(數百萬名)에게 악마(惡魔)를 넣어버릴 수 있어. 뺄 수도 있고, 그런 권능(權能)을 가진 자(者)가 여기 서있는 거야.
그런데, 서로 같은 식구(食口)들끼리, 파벌(派閥)싸움, 막 내가 하지 말라는데도, 파벌(派閥)싸움하고, 누구 험담(險談)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내가 여러분들, 완벽(完璧)한 사람을 찾으러 온 게 아니에요. 문제점(問題點)이 있는 사람들도 내가 뽑아놨으면, 그 사람이 지도자(指導者)야.
내가 바보 멍청이 같은 사람을 쓸 때도 있고, 똑똑한 사람을 쓸 때도 있고, 그래요. 그런데 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저 바보 멍청이 같은 사람을 씁니까? 이러면 됩니까? 절대 안 돼요. 내가 여러분 자동차(自動車)가 이렇게 있으면, 자동차(自動車) 타이어가 얼마나 고생(苦生)을 해요,
그 타이어가 엔진보고, 너는 뭔데, 맨날 위에서 얹혀 다니고, 나는 밑에서 이렇게, 내 몸이 이렇게 고생(苦生)을 하게 만드느냐? 나도 핸들 좀 되게 해 달라. 핸들. 얼마나 좋아, 주인(主人)이 맨날 만져주고. 다 같이 똥그라한 건 마찬가지인데, 타이어가 돼가지고, 이렇게 고생(苦生)하냐? 그러면 됩니까?
타이어는 타이어의 일을 하고, 핸들은 핸들 일을 하는 것이지, 전부(全部) 다 핸들로 쓰면 됩니까? 그럼 차(車)가 안 가요. 나는 그런 사람도 밑에 있어야 돼. 똑똑하지 않고 못난 사람도 데려다 쓰는 거야. 하늘에서 여러 부속(付屬)을 쓰는 것이지, 어떻게 인간(人間)들은, 내보고, 저런 것을 지도자(指導者)로 뽑아놨습니까? 이게 뭡니까? 내 말 맞죠?
그렇게 할 경우, 내가 에너지를 뺀다는 사실(事實)을 알아야 돼. 에너지를 몰래 빼버려. 정 저 사람은 없애야 되겠다. 그럼 내 에너지를 몰래 빼버려. 그런데 내가 가장 무서운 에너지를 빼는 게, 생명(生命) 에너지를 빼버리는 거야. 생, 저 사람의 생명(生命) 에너지가 빠져라 이러면, 그 사람은 내가 정(定)해준 날짜에 가버려. 가버려.
자, 우리나라에 총통화량(總通貨量), 한국은행(韓國銀行)에서 찍어 놓은 돈이, 전(全) 우리나라에 있는 돈이 2,716조(兆)입니다. 이걸 국가(國家) 전체(全體) 통화량(通貨量)이라고. 2,716조(兆)가 우리나라 전체(全體) 통화량(通貨量)이에요. 한국은행(韓國銀行)에서 발권(發券)된 돈이야.
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2,716兆 全體通貨 10% 90%
그런데 이놈의 돈이 시중(市中)에 얼마가 돌아다니느냐? 10%가 돌아다녀. 90%가 어디로 숨어있어. 이게 이제 대한민국(大韓民國) 경제(經濟)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이 전체(全體) 돈의 세 배(倍)를 찍어. 2,716조(兆) 곱하기 3하면, 어떻게 돼요?
되게 많죠? 한 6,000조(兆)의 돈이 발행(發行)돼. 여러분들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부터 착착 줘요. 돈 걱정이 있어. 왜, 이렇게 할까?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허경영(許京寧) 같은 천재(天才) 대통령(大統領)은 나올 수 없어.
자, 보세요. 2,716조(兆) 통화(通貨)를 찍어놓고,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왔다 갔다 하는 돈은 10%밖에 없으니, 돈 구경할 수 있어. 아이, 돈이 어디로 갔느냐? 몰래, 해외(海外)로 빠져나가. 몰래, 지하실(地下室)에 들어간 거야. 5만(萬)원 권(券)으로. 몰래,
건설회사(建設會社) 직원(職員)이 저, 마늘밭에 묻어놓은 거야. 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5만(萬)원짜리로 바꿔서 묻고, 만(萬)원짜리로, 비닐봉지에다가 묶어서 넣고, 뭐, 막 숨겨놓은 돈들이 안 돌아다녀.
나라 살리는 기술(技術)이, 일본(一本)은 굉장히 좋아. 일본(日本)이 지난 20년간(年間) 일본(日本)이 엄청나게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생겼어. 아시겠어요? 그래가지고 경제(經濟)가 침체되니까, 일본(日本) 대통령(大統領)이 총통화량(總通貨量)의 제 배(倍)를 찍은 거야. 일본(日本) 수상(首相)이.
일본(日本) 총통화량(總通貨量)의 네 배(倍)를, 아베가, 아베노믹스라고 그래, 그거를. 네 배(倍)를 찍어가지고 돌려버린 거야. 경제(經濟)가 확 살아났어. 악성(惡性) 경제(經濟)가 지금 호황(好況)으로, 작년(昨年), 25%까지 성장(成長)했어. 연(年) 25%야. 우리는 연(年) -1%야. 경제성장률(經濟成長率)이 –1%.
일본(日本)은 경제성장률(經濟成長率)이 25%. 중국(中國)은 27%. 미국(美國)은 28%. 이게, 우리는 뭡니까? 전 세계(全世界)가 최고(最高)의 호황(好況)이야. 우리나라는 최고(最高)의 불황(不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렇다고 나는 정치(政治)하는 사람, 이 정권(政權) 잡은 사람, 욕한 적은 없어.
그러나 이런 식으로 가면, 여러분들이 이제 허경영(許京寧)을 찾게 돼있어. 그래서 내보고 무슨 돈으로 국민들을 살리느냐? 뭐, 매년(每年), 내가 세금(稅金) 말고도, 국세(國稅)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절약(節約)해서 나오는 돈이 있고, 또 화폐변경(貨幣變更)으로 나오는 돈이 있고, 또 국가(國家) 세금(稅金), 지자체(地自體)를 없애가지고 절약(節約)되는 모든 돈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고도, 돈이 어마어마하게 남아.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찍어가지고, 서민(庶民)들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이게 무슨 말이죠? 월급(月給) 받고, 가서 일당(日當) 받아가지고, 은행(銀行)에 이자(利子)내는 거, 부채(負債) 이자(利子)내다가, 물가(物價)가 내려간다는 소리야. 가게 가서 물건(物件) 살 돈이 없어. 백화점(百貨店) 갈 돈이 없어.
아니, 월급(月給) 200만(萬)원 받는데, 주택문제(住宅問題)로 해서 우리나라 국민(國民)의 많은 사람이, 주택문제(住宅問題)로, 주택(住宅)에 이자(利子)를 내다보니까, 시장(市場)에 가서 물건(物件)사야 될 돈이 은행(銀行)에 다 들어가 버려. 이러니까, 어떻게 되느냐?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생긴 원인(原因)이, 물가(物價)가 내려가는 원인(原因)이, 돈이 은행(銀行)을 직행(直行)을 해버리니까, 가게를 돌아서 물건(物件)을 사고팔고 이래가 은행(銀行)으로 가지 않고, 바로 그냥 은행(銀行)으로, 이자(利子)로, 원금상환(元金償換), 이자상환(利子償換), 뭐 이래 싸니까, 카드 값, 뭐 이래 싸니까, 예(例)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쓸 돈이 없다, 이 소리야.
백화점(百貨店)의 물건(物件)이 재여 있어도, 살 수가 없어. 시장(市場)에 일주일(一週日)에 한 번도 안 가. 뭐가지고 밥 먹느냐? 그냥 김치 가지고 먹어. 그러면서, 은행(銀行)만, 날짜만 되면, 심장(心臟)이 뛰어. 이게 여러분들이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200만 명(萬名)이 사채(私債)를 쓰고 있어. 사채, 지난번에 네 가족(家族)이 자살(自殺)을 했어.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자살(自殺)했죠? 그때 그 양반이 뭐라고 했어? 왜, 자살(自殺)했느냐 하면 은, 사채(私債)가, 5,000만(萬)원 때문에. 사채(私債) 5,000만(萬)원에 이자(利子)가 연(年) 100%. 한 달에 500만(萬)원 꼴이야.
두 부부(夫婦)가 직장(職場)을 다녔는데, 이자(利子)내고 나니까, 돈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이, 암만 생각해도 5,000만원이, 빚이, 사채(私債)가 자꾸 불어나는 거야. 자살(自殺)을 결심(決心)한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죽을 때, 거기에 원인(原因)이 사채(私債)라고 나와 있어.
왜? 사채(私債) 금리(金利)가 연(年) 100%입니다. 그것도 싼 거예요. 정말이에요. 이 두 사람이 자영업(自營業)을 하다가, 5,000만(萬)원 빚을 져서, 사채(私債)를 썼어. 그러면 그 사채(私債) 이자(利子)가 눈덩이 같이 불어나니까, 그거 안 불어나게 하느라고, 이자(利子)를 안 밀리고 주느라고, 그 용을 쓰다가, 쓰다가. 희망(希望)이 없는 거야.
이거, 지쳐버렸어. 그러고 이 자식(子息)들이 집에 와서 자기(自己) 딸을 발로 차고, 협박(脅迫)을 하고 이러니까, 이거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럼 어떻게 하면, 이 5,000만(萬)원 사채(私債) 빚에 헤어나느냐? 도망(逃亡)가면 죽인대. 이게, 국가(國家)에서 이렇게 사채(私債)를 두는 것을 나는, 대책(對策)이 다 있어요.
봤죠? 나는 뭐한다고요? 양적완화(量的緩和) 한다고 그랬죠? 양적완화(量的緩和)라는 건 뭡니까? 지하(地下)에 들어간 돈 만큼, 찍어 내. 찍어내 가 국민(國民)들에게 경제(經濟)가 돌아가게 해줘. 그리고, 200만 명(萬名), 사채(私債)에 시달리는 사람들, 사채(私債)는 우선순위(優先順位)로 갚아 줘버려.
은행(銀行)에 주택(住宅)으로 인해서 이자(利子) 내는 사람, 이자(利子)를, 전부(全部) 다 이자(利子)를, 이 양적완화(量的緩和)한 돈으로 내줘요. 걱정할 일이 있나. 월급(月給) 받는 건 생활비(生活費)로 써. 이자(利子)는 국가(國家)가 대신(代身) 내주니까.
어떤, 그 사람의 생활(生活) 수준(水尊)에 맞춰서, 이자(利子)를 국가(國家)가 내줘. 그리고 금리(金利)를 낮춰줘.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이렇게 해서 국가(國家)를 살리는 기술자(技術者)가 지금 여기 서있는 거야. 그 자(者)가 사람이 아니고, 여러분이 원(願)하는, 하늘에서 여러분이 모든 책임(責任)을 지고 있는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사채(私債)를 없애준다니까, 왜, 남이 빚을 갚아 주냐?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경제(經濟) 살리기 위해서. 빚에 이자(利子) 갖다 주는 돈, 그 사람들이 그거 세금(稅金)낼까? 안 내요. 돈이 해외(海外)로 숨어 나가버려. 여러분들은 사채(私債)를 갚아주거나, 은행(銀行) 부채(負債)를 정리(整理)해주면, 그 사람들이 그 돈을 생활비(生活費)로 쓰니까, 경제(經濟)가 금방 호황(好況)아 돼버려.
그래서 이 디플레이션(deflation)은, 부채(負債) 디플레이션(deflation)은 허경영(許京寧)이 대통령(大統領)되면, 있을까. 없어져 버려. 양적완화(量的緩和)로 인해서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약간(若干) 생겨. 물가(物價)가 약간(若干) 상승(上昇)하게 돼.
약간(若干)의 우리 몸에 혈압(血壓)이 좀 있는 게 나아. 저혈압(低血壓)보다. 약간(若干)의 인플레이션(inflation)은 만들어 줘야 돼. 깡통주택이 되면 됩니까? 아니, 은행(銀行) 이자(利子)하고 원금(元金)은 그대로 있는데, 전세금(傳貰金)은 그대로 있는데, 집값이 자꾸 내려가네. 나중에 은행(銀行) 융자(融資) 받은 금액(金額)보다 더 집값이 안 나가. 그러면 그게 깡통주택이야.
이런 현상(現狀)이 디플레이션(deflation)의 종말(終末)이야. 그러면 나라가 망(亡)해버려. 그래 약간(若干)의 인플레이션(inflation)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집값이 쪼끔은 있어야 되겠죠? 이것을 만들어주는 기술자(技術者)가 여기 서있는 거야.
나는 요, 나는 여러분들 때문에, 내 이름을 잊어버려도 돼. 맨날 불러주니까.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하니까, 내거 누군지 알겠어.. 왜? 내가 내 이름을 몰라도, 하도 불러 싸서. 내가 허경영(許京寧)이라는 걸 알겠다 이 말이야. 그래요.
그래서 이 양적완화(量的緩和)로 해가지고, 우리 경제(經濟)를 활성화(活性化)시켜서, 가동률(稼動率), 지금 우리나라 공장(工場) 가동률(稼動率)이 얼마요? 60%야. 40%가 놀고 있죠? 이거 나라 망(亡)하는 거야. 40%의 공장(工場)이 문(門)을 닫고 있어. 그런데 공장(工場)을 팔려고 내 놓으면, 팔리나, 안 팔리나? 안 팔려.
그러면 은행(銀行)에 들어있는데, 공장(工場)이. 그러면 주인(主人)이 어떻게 되겠어? 일 년(一年)에 6,000개(個)의 자영업(自營業)이 생기고, 일 년(一年)에 8,000개(個)의 자영업(自營業)이 문(門)을 닫는 거야. 이거는 나라가 완전(完全)히 망(亡)해가는 거야.
-1%의 경제성장(經濟成長), 이거는 있을 수 있어요. 작년(昨年)에 우리나라 수출(輸出)이, -7%야. 아니, 수출(輸出)이 몇 십(十)프로 늘어나다가, -7%. 작년(昨年)에 우리나라 수입(輸入)이 –7%야. 웃기죠? 우리는 많은 걸 수입(輸入)해가지고, 석유(石油)를 수입(輸入)해가지고, 석유(石油)를 가공(加工)해 가지고, 나이롱을 만들어서 해외(海外)에다 팔고.
석유(石油)를 수입(輸入)헤서 수많은 자재(資材)를 만들어서 해외(海外)에다 팔죠? 그런 거 하는 국가(國家)야. 수입(輸入)을 해가지고 뭘 만들어서 팔아요. 그게 수출(輸出)이야. 그런데 수입(輸入)도 –7%, 수출(輸出)도 –7%. 됩니까?
나는 지금,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한 눈에 다 분석(分析)해가지고, 결론(結論)을 딱 가지고 있는데, 어떤 교수(敎授)도 테레비 나와서 그거를 정확(正確)하게 보는 사람은 본적이 없어. 그 사람들이 현인(賢人)은 될 수 있어도, 그 교수(敎授)들이.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현인(賢人)이겠죠? 현명(賢明)하니까 현인(賢人)이라고 그러겠죠?
그러나 그 위에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 그 위에 신인(神人)이 경제(經濟)를 하겠다는 거야. 이 사람과 내가 차이(差異)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차이(差異)가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경제(經濟)만 살리느냐?
세계경제(世界經濟)를 통합(統合)해가지고 살려. 예(例)를 들어서, 그래서 세계통일(世界統一)해가지고, 경제(經濟)를 살리는데, 이 허경영(許京寧)이,. ….. 허경영(許京寧)이 세계경제(世界經濟)를 살리겠다고, 대통령(大統領) 되어서 국민(國民)들 앞에 연설(演說)을 해버리면, 세계경제(世界經濟)가 살아나.
내가 그런데, 지금 내가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아라.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아 버려. 그러면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는데 지장(支障)이 있어. 그래서 지금은, 다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될 때까지,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갈수록 어려워 나가.
왜? 여러분들이 고생(苦生)을 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보여. 고생(苦生) 안 해봐요? 또 그냥, 저, 저거 여당(與黨) 아니면, 무슨 여당(與黨)아니면, 야당(野堂), 턱턱 찍고, 잘 술이나 마시고 이러고 있을 거야. 인제 배가 고프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군지 알게 돼.
진시황(秦始皇)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불로초(不老草)죠? 알렉산더 대왕(大王). 이 사람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이 사람이 찾으러 다닌 게 뭐죠? 불로수(不老水)야. 불로수(不老水). 이 알렉산더는, 소크라테스 제자(弟子)가 플라톤, 플라톤의 제자(弟子)가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弟子)가 알렉산더 대왕(大王)이야.
이 사람이 뭘 주장(主張)했어요? 철인주의(哲人主義)를 주장(主張)했죠? 똑똑한 놈이 정치(政治)를 해야 된다. 뭐, 어리석은 놈이, 투표(投票)로 뽑은 놈은, 그거는 국가(國家)를 이끌어가는 게 아니라, 도둑놈 괴수(魁首)다, 현명(賢明)하고 똑똑한 자(者)가,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자(者)가, 정치(政治)를 해야지, 국민(國民)들한테, 이 멍청한 국민(國民)들한테 물어 가지고, 누구 대통령(大統領) 줘, 이거는 아니다. 그런 말 했죠?
플라톤이 그 소리를 듣고 뭘 주장(主張)해?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해.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하는데, 이원론(二元論)은 뭐냐? 가상세계(假象世界)와. 이데아가 있다는 거야. 실상(實相)이 있다는 거야. idea 이데아, 이거는 카피(copy).
이 플라톤은, 눈에 보이는 모든 세상(世上)은, 이게 가짜라는 거야. copy라는 거야. 카피. 시간(時間)이 지나면 다 없어져 버려. 영혼(靈魂)만 남아. 그런데 이게 실제(實際) 있는 것처럼 보이는, 시뮬레이션(simulation)이래. 그러면서 이데아(idea), 저 너머에는 실제(實際), 실상(實相), 이상세계(理想世界)가 있다는 거야.
이상(理想), 그게 백궁(白宮)예요. 이거를, 이상세계(理想世界), 이 실상세계(實相世界), 이데아. 그 이데아를 꿈꾸는 자(者)들이 정치(政治)를 해야지, 뭐, 가상세계(假像世界)에 있는 애들이 똑똑해봐야, IQ 100단위(單位)들이 얼마나 똑똑하겠냐? 인제 이런 정도(程度)로, 철인(哲人)이, 그 중(中)에서 최고(最高) 잘 난놈이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이런 주장(主張)을 했는데, 이게 아리스토텔레스한테 전(傳)해졌어. 이 플라톤의 제자(弟子), 아리스토텔레스가 알렉산더의 선생(先生)이야. 가정교사(家庭敎師)야.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내려오겠죠? 그래 알렉산더 대왕(大王)이 뭘 깨달아? 철인(哲人) 정치(政治)를 실현(實現)해버려. 그게 뭐죠? 그게 뭐죠? 제국주의(帝國主義)야.
그런 이 제국주의(帝國主義)가 만들어져가지고, 이 알렉산더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해. 그런데 알렉산더에게 어느 날 역술인(易術人)이 찾아왔어. 점쟁이가. 그 알렉산더가 그때 서른세 살이다. 당신은 서른셋이면 죽습니다. 아, 그럼, 안 죽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저 동방(東方)에 가면 작은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에 가면 은, 불로수(不老水)가 있습니다. 그 불로수(不老水)를 마시면 은, 당신은 오래 살게 됩니다. 이랬거든, 그러니깐, 이 사람이 인도(印度)를 쳐들어오면서, 아시아 쪽으로 한반도(韓半島)까지 오느라고 어지간히 쳐들어왔어.
인도(印度)까지 쳐들어 왔어. 인도(印度)에서 북쪽으로 해서 한국(韓國)까지 와야 되잖아. 불로수(不老水) 찾으러. 그 불로수(不老水)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야. 불로초(不老草), 진시황(秦始皇)도 한반도(韓半島)로 사람 보내, 안 보내? 그 불로초(不老草)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야.
이 두 사람이 찾는 게,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을 부르면 되는 거야. 그런데 그걸 걔들이 알 리가 있나? 그 나라에서 나온다는 거야. 불로수(不老水)와 불로초(不老草)가. 그 중국(中國)이 찾던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였어. 알렉산더가 찾던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여. 유태인(猶太人)들이, 예수가 마지막으로 온다는 나라가 한반도(韓半島)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지성소(至聖所)의 문(門)이 동쪽으로, 한반도(韓半島)를 향(向)해서 열려 있어. 아시겠어요? 그 땅에서 내가 왔는데, 그들은 미리, 내가 올 걸 알고 있어. 그럴 수도 있어요. 옛날에 사람들의 머리가 맑으니까, 미래(未來)에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를, 앨빈 토플러도 그랬죠?
한반도(韓半島)가 머지않아,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할 것이다. 미국(美國)과 1, 2위(位)를 다툴 것이다. 언제? 2040년(年) 경에. 고거 틀렸어. 2030년(年)이야.
그래서 영원(永遠)히 늙지 않는 생명(生命)의 물, 생명(生命)의 풀은 바로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이고, 물을 향(向)해서 허경영(許京寧)만 해버렸으면, 알렉산더가, 아시아까지 올 필요(必要)없어. 인도(印度)에서 자기(自己)가 반드시 불로수(不老水)를 찾아야 죽지 않는데, 그 불로수(不老水)를 찾으러 가다가 말라리아에 물려가지고 서른세 살에 죽어버려. 그 예언가(豫言家) 말이 맞았죠?
불로수(不老水)를 찾으러 오다가, 말라리아에 물려서 죽었다니까, 모기한테 물려가지고, 그 황제(皇帝)가. 모기한테 물려가지고. 그 대군(大軍)을 이끌고 오는 그 황제(皇帝)가, 점쟁이, 예언가(豫言家)가 말한 대로 서른세 살에 죽어버린 거야. 그 알렉산더가 죽을 때, 어떻게 했죠? 죽을 때 좀 특이(特異)했죠?
어떻게 죽었죠? 관(棺) 안에, 내 손이 밖으로 나가게 해 달라. 그래가 알렉산더 손이 관(棺) 밖에 나와 있어. 두 개(個) 다. 아무것도 가지고 갈 것은 없다, 이 세상(世上)에.. 나는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이거를 알렉산더가, 역시 소크라테스 제자(弟子)답게 손을 밖으로 내놔. 그래가 알렉산더 손이 시체(屍體) 관(棺) 밖에 두 개(個)가 나와 있어.
왜 그랬을까?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니까, 니네들 죄(罪)짓지 마라. 쓰잘데 없는 짓 하지 마라. 이 가상세계(假像世界)는 시뮬레이션(simulation)이고, 시험(試驗)보는 장소(場所)야. 이 은하계(銀河系)에서 죄(罪) 많이 지은 사람만 주워 모아서 지구(地球)에 갖다 놓고, 그 뺀질뺀질 뺀 돌이들, 여 다 갖다 모아놔.. 여기서 마지막 시험(試驗)을 보고 있는 거야.
여기서도 회개(悔改)를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끝까지 옆 사람 잘난 사람 보면 시비(是非)걸고, 무능(無能)한 사람 보면 저게 뭔데, 위원장을 하냐? 저게 뭔데 뭘 하냐? 내가 더 똑똑하다, 이런 짓을 하면 은, 이곳에서 영원(永遠)히 벗어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인터넷을 퍼서 나르는 사람도 문제지만, 보는 사람도 앞으로 용서(容恕) 할 수 없어. 에너지가 빠진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은 빠지게 돼있어. 내가 여러 번 경고(警告)했어요. 누차(累差) 경고(警告)했는데도, 지금도 파당(派黨)을 지으려고 그러고, 지만 제일(第一) 똑똑한 줄 알아.
어리석은 바보를 평강공주(平岡公主)가 왕, 자기(自己)의 남편(男便)으로 택(擇)했어, 안 택했어? 그런데, 시누이들, 집안에서 뭐라고 그랬느냐? 너는 왜 하필(何必)이면, 바보한테 시집을 가려고 그러냐? 이 병신아. 그러니까 평강공주(平岡公主)가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바보한테 시집을 갔잖아? 자기(自己) 아버지 빽으로 얼마든지 좋은 사람들이 있어. 근데 왜 바보한테 갔을까? 평강공주(平岡公主) 같은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왜 멍청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쓰는가? 왜 똑똑한 사람을 위원장으로 쓰나? 여기에 이의(異議)를 거는 사람은 용서(容恕)하지 않아, 앞으로.
그 답(答)을 알고 싶으면, 평강공주(平岡公主)한테, 인간(人間)도 그런 인간(人間)이 있어. 그런 사람을 써. 잘나지 않은 사람. 왜 저리 못난 사람을 저 자리 갖다 앉혀놓았냐? 신인(神人)한테 그걸 따져. 신인(神人)한테 감히 그걸 따져.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리석고 못난 자(者)도 다 쓸모가 있는 법(法)이야. 타이어로 쓸 때도 있어요, 타이어로. 핸들로만 쓰면 어떡하누? 그걸 모르고서 여러분들이 경거망동(輕擧妄動)하면 은, 안 된다는 거. 아니 지금 말이야. 여(與)와 야(野)와, 당(黨)을 만들어서 싸워야 할 사람들이 인물(人物) 타령하고 있으면 됩니까? 인물(人物), 우리끼리 인물(人物) 싸움을 하고 있으면 되요?
앞으로 국회의원 100명(名)을 못 만들면 은, 어떻게 되는데, 이 나라가. 여러분들이 그런 한가한 짓거리를 하고 앉아 있어요. 아니 뭐 시작하면 시간이 다 가버려. 정 그러면 에너지를 다 빼버려. 내가 오늘은, 지금은, 아직까지는 직접 손으로, 아날로그로 해줍니다.
1,000명(名)을 넘어서면 은, 그냥 말로 하는 거예요. 아주 많아지면 밥도 먹어야 되니까. 그때는 여자(女子)들만 해주고, 남자(男子)들은 그냥 에너지만 넣어주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고 있어. 여자 중(中)에도 예쁜 여자(女子)만 해주고, 나머지는 그냥 전부(全部).. 지금, 금년 말(今年末)까지 나한테 와서 직접(直接) 이렇게 에너지를 받는 자(者)들은 복(福)이 있다. 엄청 복(福)이 있어. 以上

2019.06.18 1184 허경영을 부를 때만, 백회에 불기둥이 꽂히고, 세계통일 이전에 한반도 통일은 없다.

[제 1부]

죄(罪)없는 꽃들이, 여기 전부(全部) 처형(處刑)을 받아가지고, 여기 와 있죠? 잘 있는 꽃나무가 나 때문에 저렇게 잘린 거야, 목이. 그러죠? 근데 이게 꽃의 이중성(二重性)이야. 왜냐하면, 꽃밭에 있으면, 마냥 행복(幸福)한 거 같아도, 이렇게 한 번씩 쓰임받기 위해서 서있는, 피어있는 거야.
그러면 꽃밭에서. 이 꽃들이 꽃밭에서 시들어 죽어버리면 좋을까? 그게 더 좋을까, 아니면, 거기서 오래 사는 거보다, 거기서 오래 사는 거보다.. ….. 꽃밭에서 오래 사는 거보다, 이렇게 빨리 죽고, 빛을 한 번 반짝 내는 게 좋을까? 이게 꽃의 이중성(二重性)이야.
그 여러분들은 그냥 평범(平凡)하게, 가정주부(家庭主婦)로 있으면 괜찮은데, 사업(事業)을 해서 돈을 벌어보겠다, 하다가 집안 말아먹은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다가, 남자(男子)도 그렇고, 여자(女子)도 그렀는데, 특히 여성(女性)들이 그래가지고 많이 망(亡)해.
한국(韓國) 기업인(企業人)들 중(中)에 여성(女性) 기업인(企業人)들이 부도(不渡)내는 확률(確率)은 적어요. 남자(男子)보다 90%가 적어. 여자(女子)가 창업(創業)을 해서 사업(事業)을 하는 경우(境遇)는 부도(不渡)를 안 내. 거의 부도(不渡)를 안 내고, 남자(男子)가 90%가 많아요.
그런데 여성(女性)들이 사업(事業)을 하지 않고, 뭘 좀 해보겠다고, 이렇게, 이렇게 하다가, 뭐 다단계(多段階), 뭐 물건(物件) 파는 거, 뭐 이런 거 하면서, 옆에 사람을 망(亡)하게 한 여자(女子)가 상당히 많아요.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런 사람은 99%가 다 망(亡)해. 그리고 혼자 망(亡)하는 게 아냐. 주변(周邊) 사람까지.
이, 우리 모임에 와서, 한 사람이 그걸 알아가지고, 여러 사람한테 비트코인을 전(傳)했는데, 한 40억(億)이 달아나 버렸어. 그게 뭡니까? 절대, 허경영(許京寧)이한테 물어봐야 돼. 단돈 100만원을 어디 투자(投資)하더라도, 나한테 물으면, 하자(瑕疵)가 있어. 근데, 절대(絶對) 안 물어봐.
그리고 그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에게 허락(許諾)을 받았다고 이렇게 거짓말을 해. 나는 한 번도 허락(許諾)한 사실(事實)이 없습니다. 어떤 물건(物件)도 내가 그, 여기서 팔아라, 이런 거 허락(許諾)할 사실(事實)이 없어요. 나는 또 그런 돈도 받지도 않아.
가능(可能)하면, 동기(同期)나, 동창(同窓)이나, 바깥에서 해야 됩니다. 여기 온 신입생(新入生)들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와. 아니, 갔는데, 뭐 물건(物件)을 사라고, 뭐 이렇게 부탁(付託)을 하더라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놀래가지고, 다음에 오겠어, 안 오겠어. 안 옵니다.
그래서 이 꽃은 집에 가만히, 밭에 가만히 있으면, 그냥 늙어서 죽는데, 허경영(許京寧)한테 한 번 보이고 죽는 게 날까? 그게 낫죠? . 그래서 평범(平凡)한 인생(人生)을 살고 싶지 않으면, 체계적(體系的)으로 자기(自己) 사업(事業)을 해야지, 남이 만들어 놓은 물건(物件) 빨리 팔아주고, 뭐 이런 거 소개(紹介)하고, 여러 친구(親舊)와 같이 망(亡)하는 거, 이런 거는 사업(事業)이 아니에요.
그건 사업(事業)이 아닙니다. 많이 가봐야, 2년(年) 가요. 2년(年) 안에 전부(全部) 망(亡)해. 물론(勿論) 그 중(中)에 몇 사람은 돈을 벌어. 사람을 끌고 가는, 처음에 몇 사람 끌고 가면, 거기서 수당(手當)이 나올 거야. 그러다가 그 다음에 다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좀 어렵더라도, 자기(自己) 사업(事業)을 개발(開發)해서, 꾸준한 사업(事業)을 해야 돼. 그 내가 이제 대통령(大統領)되면, 그런 사업(事業)이 많겠죠? 그렇지 않으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만 받고, 놀아요. 그냥. 에.
그래서 우리가 꽃이라면 은, 허경영(許京寧)한테 하면, 행사장(行社場)에 한 번 나갔다가, 죽느냐? 꽃밭에서 100년(年)씩 사느냐?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隘路事項)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지 못하면, 알면 은, 종교(宗敎)가 필요(必要)있을까. 없어요. 모르니깐, 종교(宗敎)가 있었던 거야.
내가 하늘에서 이렇게 보니까, 모르니까 여러분들이 종교(宗敎)를 하고 있었던 거야. 하늘에서 코카콜라 병(甁)이 탁 떨어지니까, 아는 현대인(現代人)들은, 영국(英國)사람은, 그 아프리카사람들이 코카콜라 병(甁)을 처음 보면서, 야, 이건 하늘이 준 선물(膳物)이야. 우리가 이걸 숭배(崇拜)하라는 뜻이야. 그리고 콜라병을 갖다놓고 매일(每日) 절을 하잖아.
그런데 그 코카콜라 병(甁)이, 영국(英國)에서 맨날 마시는 음료수(飮料水) 병(甁)이라는 것을 아는 자(者)는, 영국(英國) 여자(女子)는 그걸 보고 웃긴다고 생각하는 거야. 저 병(甁)이 어디서 나왔고, 병(甁) 하나 얼마고, 저기에는 콜라가 들어 있었고, 이걸 다 알아, 몰라? 다 아는 자(者)가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게, 콜라병이 하늘에서 온 선물(膳物)인줄 알아. 그 종교(宗敎)가 하늘에서 준 거 인줄 알아. 그래가지고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거기에 피해(被害)를 입는 거야. 다 알면 은, 교(敎)라는 것이 필요(必要)해, 안 해요? 이 교(敎)는 다 알면 은, 필요(必要)한 것이 아니야. 모르니까 배우는 거지.
이거를, 이거의 아버지가 이거야. 이거는 뭐야? 학교 교 자(字)지. 학교(學校)에서 교육(敎育)을 받는데, 아니, 학교(學校)에서 교육(敎育)을 받는데, 이것은, 하늘에서 모든 우주(宇宙)의 섭리(攝理)를 만든 자(者)가 직접(直接)와서 이렇게 보면 은, 여러분들은 콜라병을 갖다놓고,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 이러고 앉아 있어. 이해(理解) 갑니까?
즉, 말하자면, 그걸 다 알아버리면, 우주(宇宙)의 법칙(法則)을 다 알면 은, 참말로 별일이 다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종교(宗敎)가 이 사회(社會)에 기여(寄與)한 건 많지만, 이제 시대(時代) 저 편으로 흘러가기 시작(始作)하고 있어.
우리의 어린이들이 거기에 보이질 않아. 우리의 청년(靑年)들이 그곳을 떠나가고 있어. 에. 그들은 야, 저게 콜라병이라는 걸 서서히 눈치를 챈 거야. 걔들이 정보(情報)가 많이 있죠? 걔들이 인터넷으로 정보(情報)를 많이 보니까, 야, 저게 콜라병이었구나.
야, 우리가 그 아무것도 아닌 콜라병에 미쳐있었구나. 몇 천 년(千年)을 미쳐있었구나.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는 거야. 깨어나야 되겠죠? 그 영국(英國) 여성(女性)이 콜라병을 갖다놓고, 절을 하고 있는, 그 아프리카사람들을 쳐다보고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건 하늘의 비행기(飛行機)에서 떨어진 선물(膳物)이야. 그런데 비행기(飛行機)가 무언지 몰라. 비행기(飛行機)가 이 위에 있은 지도 몰라. 오직 허공(虛空)에서 콜라병이 떨어졌다 이거야. 야 이건 신(神)이다. 이건 신(神)이 준 선물(膳物)이다. 그렇게 숭배(崇拜)했죠? 그래 그걸 그들은 하나님이라고 불러. 이제 콜라병 섬기지 마세요..
아프리카 흑인(黑人)들만 콜라병을 섬기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걸 뭔지 알면 은, 여러분들은 깜짝 놀랄 거야.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사기꾼이고, 콜라병은 진짜고, 이런 법칙(法則)이 세상(世上)에,.
그래요, 콜라병을 진짜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콜라병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기 때문이야. 음, 그래서 이 꽃은 지금 목이 달아났지만, 지금도 내 말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얘들은 지금도 내 말을 알아듣고, IQ가 얼마라고요? 100억(億). 인간(人間)의 뇌(腦)보다 1억 배(億倍). 그 꽃다발을 주는 바람에 또 강의(講義)가 또 엉뚱한 데로.. …..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머리에 불기둥이 꽂히죠? 이 불기둥이 꽂히는 걸 종교(宗敎), 어떤 종교(宗敎)에서는 성령(聖靈)이 온다. 이래요. 성령(聖靈)을 받는다고. 불기둥이 꽂히죠? 불기둥 섹터가 백회(百會)만 오는 게 아니야. 이 몸 전체(全體)로 내려와요. 그런데 백회(百會)를 향(向)해서 오지.
그런데 그 불기둥이 얼마만하냐 하면, 이 만해. 사이즈가. 그 중간(中間) 사이즈가, 이게 백회(百會)로 들어가. 이거는, 이 공간(空間)에 있는, 불기둥은 몸 전체(全體)를 휘감아 버려. 이렇게.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 이 불기둥 속에 들어가요. 들어가고 이게 백회(百會)에 꽂혀.
중심(中心) 심지가. 백회(百會), 사람 머리에 딱 꽂혀요. 이거는 어깨까지 나가죠. 이게 꽂히죠? 이게 불기둥이야. 불기둥이 사방(四方) 1미터야. 그 1미터가 머리로 와요. 내 부를 때. 이거를 성령(聖靈)이라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성령(聖靈).
불교(佛敎)에서는 이걸 다르게 표현(表現)합니다만 은, 성령, 불교,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걸 성령(聖靈)이라고. 에 이것이 실제 부를 때, 꽂혔는데, 하루에 한 번 부르면 은, 죽을 때까지 가요. 그런데 중간(中間)에 누구와 싸움을 한다거나, 누구를 미워하면 은, 없어져 버려.
성령(聖靈)을 받은 자(者)가, 나쁜 짓을 하면 그게 계속(繼續) 유지(維持)될까? 안 되는 거예요. 성경(聖經)에서도 그 말을 해. 성령(聖靈)을 받았다 해서, 나중에 배신(背信)하면 은, 그 성령(聖靈)이 존재(存在)하나?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런 케이스가 삼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손이 여자(女子)에 빠져가지고 맨 자기나라 배신(背信)하고, 부모(父母) 배신(背信)하고,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리고 순식간(瞬息間)에 아무것도 아닌 싸움을 붙어가지고, 자기(自己) 결혼식장(結婚式場)에서, 이방인(異邦人) 여자(女子)하고 결혼(結婚)했는데, 엄마가 반대(反對)했는데, 결혼(結婚)을 끝까지 고집(固執) 부리다가, 결혼식장(結婚式場)에서 화딱지 난다고, 이방인(異邦人) 서른 명(名)을 한 방에 그냥, 소 뼉따귀, 소뼈를 가지고 다 죽여 버려.
순식간(瞬息間)에 30명(名)을 죽여 버리는 거야. 불루세인을. 아 그러면, 그 사람이 아니, 이방인(異邦人)하고 결혼(結婚)하는 것도 엄마 아버지가 반대(反對)했는데, 그럼 그것도 이제 봐줬다 하자, 예식장(禮式場)에서 왜? 이방인(異邦人)들을 그렇게 죽여?
하늘에서 준 선물(膳物), 힘을, 어디다 써요? 살인(殺人)하는데 썼잖아? 그렇게 하면 그 영(靈)이 좋은 데로 갈까, 안 갈까? 그때 이미 삼손은 무너진 건물(建物) 밑에 깔려서, 델릴라한테 유혹 받아 죽게 된다는 게 정(定)해져 버려. 성령(聖靈)이 달아났어, 안 달아났어? 달아났죠? 오히려 그 힘을 이용(利用)해서 자기(自己) 무덤을 파버린 거야.
성령(聖靈)을 받았다가 멸망(滅亡)한 자(者)가 삼손 같은 예(例)입니다. 허경영(許京寧)을 불렀어도, 남을 미워하거나, 밤에 가서 마누라하고 싸운다거나, 이러면 그냥 달아나 버려. 그래서 내가 이 불 세례하면, 허경영(許京寧)을 하면, 여러분이 부르는 데는 돈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집에서 불러도 돼.
내 안 본 사람, 유튜브만 보고, 지금 소련에서 불러도 돼. 불기둥이 내려와. 백회(百會)가 열려. 오늘 여기 처음 온 학생(學生)있나? 청년(靑年). 처음 온 청년(靑年) 손 들어봐. 아니, 처음 온 청년(靑年). 저 뒤 안경 낀 청년(靑年) 나와 봐. 요새는 청년(靑年)들이 많이 나와 있네.
어디서 왔어? 청년(靑年)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미래(未來)야. . 청년(靑年)의 특징(特徵)은, 이 하단전(下丹田), 손 봐. 여기 하단전(下丹田), 중단전(中丹田), 여기 상단전(上丹田)이야. 여기는 백회(百會)니까, 여러분들이 침범(侵犯)할 수 없는 곳이야. 여기 까지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은 인간(人間)이 마음대로 요리 할 수가 있는 곳이야.
여기는 인간(人間)이 요리할 수가 있나. 하늘의 영역(領域)이야. 어디서 왔습니까? 하면,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아, 목소리 이래야 돼, 안 해야 돼? 우리는 한국(韓國)의 청년(靑年)들을 바라보고 살아. 우리의 희망(希望)이잖아?
목소리가 씩씩해야 돼. 그래, 청년(靑年)들 목소리가 왜 이리 됐냐? 청치꾼들 때문에.. 정치꾼들이 희망(希望)을 다 뺏어가 가지고, 미래(未來)를 아무리 망원경(望遠鏡)을 가지고 쳐다봐도 미래(未來)가 보여, 안 보여? 태평양(太平洋) 바다를 지나가는데, 배가, 앞이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게 이 사람들 미래(未來)야 지금.
그럼 여기 왜 왔느냐? 망원경(望遠鏡) 바꾸러 왔어.. 좀 뭔가 잘 보이는 사람이 망원경(望遠鏡)있나 찾아온 거야. 그 정치인(政治人)들의 망원경(望遠鏡)으로는 한 치 앞이 안 보여. 그런데 허경영(許京寧)한테 온 이유(理由)는 뭐야? 허경영(許京寧)의 망원경(望遠鏡)으로 목소리 좀 회복(恢復)하겠다 이거지..
이름은? 우리가 기업(企業)에서 면담(面談)할 때, 어디서 왔느냐? 이 물음에 조심해야 돼. 어디 사느냐, 이 물음에 굉장히 조심해야 돼. 면접(面接)볼 때,
아 부산(釜山)에서 왔습니다. 탈락이야. 부산시 중구 무슨 동 몇 번지 몇 호에 사는데, 이름은 아무개 아무개입니다. 아버지 함자(銜字)는 뭐 , 어머니 함자(銜字)는 뭐 뭐, 우리는 김해김씨 몇 대손(代孫) 아무갭니다. 아, 아니 주소(住所)하나, 딱 물어봤는데, 족보(族譜)를 간단(簡單)하게 쫙 이야기 하면 은, 그 사람이 속이 후련해.
지금 보세요. 어디서 왔습니까? 노원구에서 왔습니다. 나이가 몇입니까? 몇 살입니다. 이름이 뭡니까? 뭡니다. 이렇게 토막 답(答)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상대방(相對方)의 질문(質問)을 자꾸 유도(誘導)해내면 은, 지능(知能)이 낮다고 보는 거야. 그래서 면접관(面接官)이 그 사람은 저리 좀 가서 쉬어. 딱 이래 버려.
내가 어디서 왔습니까? 이 질문(質問)에는 나이는 몇 살이고, 장가는 갔는지, 안 갔는지,. 아니, 미혼(未婚)이면, 미혼(未婚)입니다. 딱 이래야 되는 거야. 지금 여자(女子)를 찾고 있는 중(中)입니다. 지금 여자(女子)를 하나 만나서 연애(戀愛)를 하는 중(中)입니다. 지금 3년차 연애(戀愛) 중(中)입니다. 딱 이러면, 아, 얘 괜찮다. 아주 솔직(率直)하다. 여성관(女性觀)도 뚜렷하다. 이래야 될 거 아냐?
야, 너 장가갔어? 장가 안 갔는데요. 장가 갈 거야, 안 갈 거야? 잘 모르겠는데요.. 이러면 은, 이미 의욕(意欲)이 없는 사람이야. 내가 질문(質問) 하나 할 때는, 이미 그 말에 무수(無數)한 질문(質問)이 숨어 있어. 알았지?
앞으로, 나이 많은 사람이, 어디서, 너 어디 사냐? 이러면, 아이, 나는 무슨, 무슨 어디에, 누구누구며, 뭐 이렇고, 다 말씀해 주면 대단히 좋은 거야. 알겠지? 그러면, 그 사람의 소원(所願)을 들어주는 거잖아? 다음 내 질문(質問)이 뭘까? 나이가 몇 살이야? 결혼(結婚)은? 오늘 직장(職場) 안 갔나? 애기는? 아직 없고?
이렇게, 이거를, 내가 이렇게 한 번 질문(質問)할 때, 다 얘기해주면 재밌겠죠? 에. 그것이 멋있는 거야. 알겠죠? 그거를 IQ 100단위(單位)하고, IQ 무한대(無限大)하고는. 차이(差異)가 많아. 에.
그래서 우리는, 이 많은 사람들은, 여자(女子)들이 있잖아. 젊은 여자(女子)들이. 여기가 결혼(結婚)했는지, 안 했는지 궁금한 것도 있거든. 말을 할 때는, 아, 나는 싱글입니다. 나는 싱글이 아닙니다. 이래야 돼. 그래요.
내가 왜 나오라고 했을까? 이런 사람이 밥을 안 굶고 사는 게 기적(奇蹟)이야.. 너무나, 너무나 아주 순수(純粹)하게 자라가지고, 아, 서른한 살? 아,. 내가 스무 살 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만났어. 열여덟 살 때, 이병철 회장(會長)을 만났어.
그런데 이 회장(會長)이 질문(質問)을 한 번 하면, 놀래가 자빠져. 내가 소상(消詳)하게 말을 하니까, 질문(質問)을 이렇게 물으는데, 나는 그거에 천배(千倍)로 답을 해줘. 그러니까 이 회장(會長)이 얼마나 빨리 이해(理解)하겠어, 그지? 그지.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相對方)을 배려(配慮)하고, 이, 경복궁(景福宮)의 왕비(王妃)가 잠자는 집이 뭐죠? 경복궁(景福宮) 왕비(王妃)가 잠자는 집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 왕비(王妃)일수도 있고, 왕후(王侯)일수도 있죠, 경복궁(景福宮) 왕후(王侯)가 자는 집을, 여러분 뭐라고 그러나? 우리나라의 공주(公主)가, 영국(英國)의 공주(公主)가, 영국(英國)의 여왕(女王)이 자는 집이 뭐겠어? 우리나라의 왕비(王妃)가 자는 집을 뭐라고 그래? 궁궐(宮闕)은 대궐(大闕) 전체(全體)지.
왕(王)와 부인(夫人)은 절대(絶對) 같이 안 자. 법적(法的)으로 그렇게, 같이 못 자게 돼있어. 왕비(王妃) 침실(寢室)과 왕(王)의 침실(寢室)은 딱 구분(區分)돼있어요. 왕(王)이 왕비(王妃)를 보러 갈 때, 잠자러 갈 때는 왕비(王妃) 방(房)으로 가야지, 왕비(王妃)가 왕(王) 방(房)에 가서 잠을 자면 은, 극형(極刑)이야. 극형(極刑). 에. 용상(龍床)을 노린다 해가지고. 왕(王) 방(房)에서는 절대 여자(女子)가 들어가서 자거나 그런 걸 할 수가 없어. 왕(王)이 왕비(王妃) 방(房)으로 가는 거지.
그런데 그 왕후(王侯)나 왕비(王妃)가 자는 방(房)을 뭐라고 그래? 아는 사람? 묻지 마세요. 여러분들도 모르잖아? 왕후(王侯)가 자는 방(房). 교태전(交泰殿), 우리 보좌관(補佐官)이 아네.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이 사람이 앞으로 성공(成功)하려면, 교태전(交泰殿)을 알아야 돼. 그 교태전(交泰殿)할 때, 교 자(字)가 무슨 교 자(字)야?
사귈 교 자(字)야. 사귈 교 자(字). 인간(人間)을 사귀는 거야. 면접시험(面接試驗) 보러갈 때도, 인간(人間)을 사귀는 거, 면접관(面接官)가 내가 하나가 돼야 돼. 교류(交流)가 있어야 돼. 그래서 저걸 붙여서 여자(女子) 남자(男子) 교제(交際)야. 교제(交際)라고. 그리고 어른들끼리 사이는 이걸 교통(交通)이라고. 교통(交通).
사귈 교 자(字)야. 사귀는 데는, 교제(交際), 교류(交流), 교통(交通), 외교(外交), 이 교(交)가 매우 심각한 시대(時代)야. 그런데, 이분을 내가, 이 젊은이를 만날 때, 교제(交際)하는 인간(人間)과 교제(交際)하는 것이, 걱정스러워.
인터넷 카페를 하고 있는 거야. 핸드폰으로만 교류(交流)하는 거야. 인간(人間)을 만났을 때는 이게 답답한 거야. 굉장히 내 말을 명심(銘心)해야 돼. 인간(人間)과 인간(人間)이 만났을 때, 아름다워야 돼, 친근감(親近感)이 가야 돼. 핸드폰에서 아무리 댓글로 아름답게 해봐야. 헛 거야 전부(全部). 아,
사람과 사람이 만날 때, 지하철(地下鐵)에서, 노인(老人)이 들어왔을 때, 내 몸은 아프지만, 야, 내가 복(福)을 지을 수 있는 절호(絶好)의 기회(機會)구나, 발딱 일어나. 그게 교제(交際)야, 그게 교류(交流)고. 그래서 그걸 교태전(交泰殿). 태 자(字)는 무슨 태 자(字)여? 크게 태평(泰平)해진다. 크게 교태전(交泰殿), 크게 태평(泰平)하다. 교태, 교태전(交泰殿) 알겠죠?
왕비(王妃)가 자는 건물(建物)이 별도(別途)로 있어요. 왕(王)이 자는 방, 건물(建物)이 별도(別途)로 있고. 그러면 왕비(王妃)가 자는 교태전(交泰殿)에 왕(王)이 잠을 자러 가야돼. 왕(王)이 자는데 있다가, 인제 후손(後孫)을 위해서 가야 된다 이 말이야. 그게 교태전(交泰殿)이야. .
내가 이 말을 하는 거는, 수많은 면접시험(面接試驗)을 앞두고 있는, 젊은이들이 이 유튜브를 볼 수가 있어. 이 시대(時代)는 AI가 영어(英語)로 우리가 따진다면, 알고리즘이 우리가 따진다면, 정보(情報)의 교류(交流)야. 그지? 알고리즘 인텔리전스(algorithm Intelligence). 그지?
그러니깐, AI가 정보(情報)의 교류(交流)야. 그 이 시대(時代)는 네트워크야. 교류(交流). 이 교(交)가 이 시대(時代)의 화두(話頭)야. 그래서 우리 선조(先祖)들이 얼마나 현명(賢明)하냐? 왕비(王妃)가 있는 곳이 왜, 교태전(交泰殿)이냐 이거야. 외무부(外務部)도 아닌데, 교 자(字)를 붙였을까?
그 왕비(王妃)가 이 남자(男子), 저 남자(男子) 불러들이라고 교 자(字)를 해놨을까? 사귈 교 자(字)잖아? 이 사귈 교 자(字)가, 임금과 잘 사귀어야 나라가 태평(泰平)해진다. 교태전(交泰殿), 아시겠어요? 왜 저래놨냐? 애를 많이 낳으라고. 왕손(王孫)을 많이 낳으라고 그래요. 맞죠?
즉, 교태전(交泰殿)의 운명(運命)이 요 꽃과 똑같아. 요 꽃과 똑같아요. 그 많은 꽃밭에 있는 꽃이 즉 교태전(交泰殿)을 만들어 놓고, 애를 많이 낳으라고 우리 선조(先祖)들이 이야기 했는데, 실제(實際)는,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아들이 스물네 명(名)이면 은, 스물네 명(名) 중(中)에 하나만 왕(王)이 되고, 나머지는 다 죽었어, 목이, 칼로 목이 달아나 버렸어.
많이, 교태전(交泰殿)에 가서 애를 많이 낳았어. 많이 낳았더니 이게 뭐야? 한 사람의 왕(王)을 위해서 희생(犧牲)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임금은 자식(子息)을 많이 낳아 봤자, 까딱 잘못하면, 다 죽는 거야. 왕권(王權) 싸움을 해가지고, 그러겠죠?
임금이 살아있을 때, 왕(王)을 완전(完全)히 정(定)해가지고, 후계자(後繼者)를 정(定)해서, 후계(後繼) 해놓고 죽어야 돼. 그러지 못할 때, 이런 사태(事態)가 일어나는 거야. 교태전(交泰殿)에 비극(悲劇)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교제(交際)를 많이 해서, 교제(交際)는 영어(英語)로 섹스야.
그 섹스를 많이 해가지고, 태평성대(太平聖代)를 이루어야 되지, 아, 이게 뭐가 돼 버렸어? 후손(後孫)을 그냥, 왕(王) 하나를 위해서 나머지 왕(王)을 다 없애는 거지. 국가(國家)의 안녕(安寧)을 위해서. 신하(臣下)들이 좌충우돌(左衝右突)하는 거지.
우리가 지금, 여기에도 무슨 파(派)가 있어가지고, 교태전(交泰殿)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 조심해야 됩니다. 나는 미래(未來)를 훤히 꿰뚫어보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중심(中心)을 허경영(許京寧)에다 둬야지, 내 밑에 있는 사람, 누구에게 둬도 되나, 안 되나?
그 자(者)들은 나중에, 백궁(白宮)에도 못가고, 비극적(悲劇的)인 종말(終末)을 맞이하게 돼요. 중심(中心)을 허경영(許京寧)에게 두지 아니하고, 내 밑에 있는 자(者)들에게 중심(中心)을 두는 자(者)가 있거든, 일찌감치 응무소주(應無所住) 뭐요? 항복기심(降伏其心), 이생,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을 할 게 아니라, 불교(佛敎)의 금강경(金剛經)에 최고(最高)로 마지막 종지부(終止符)가, 응무소주 이생기심(應無所住 而生其心)예요.
應無所住 而生其心
應有所住 而生許心
그러면 그런 자(者)들은, 이래 돼있죠? 불교(佛敎)의 금강경(金剛經)에 마지막, 어떻게 해야 항복기심(降伏其心)을 받습니까? 우리 마음을 어, 항복(降伏) 받습니까? 하니까, 금강경(金剛經)이,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마음을 내지 않으면서, 마음을 쓰라. 마음에 집착(執着)하지 마라, 이거죠?
그런데 이것이 결국(結局)은 틀린 거야. 금,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마지막으로 설법(說法)한 금강경(金剛經)도 결국(結局)은 하늘의 섭리(攝理)에는 맞지 않아. 내가 오기 전(前)에는 저게 맞는데, 내가 오고 나서는 왜 틀리죠? 마음을 내지 않고, 마음을 쓰면 됩니까? 내가 왔기 때문에 이거는 뭐로 바뀌느냐?
응유, 유(有)가 되겠죠? 응유소주(應有所住), 뭐라고 그랬죠? 이허, 응무가 아니라, 응유야. 응유소주 이생허심(應有所住 而生許心), 이제 모든, 모든, 여러분들이 마음을 쓰는 곳에는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지 않고는 쓰면 돼.
아, 예(例)를 들어서, 마누라가 막, 돈 안 벌어 온다고 막, 약을 올려. 순식간(瞬息間)에 머리가 요까지 화가 났어. 요걸 폭발(爆發)하기 직전(直前)이야. 그때 1초(秒)만 참으면서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생각해봐. 야, 이거 허경영(許京寧), 여기서 내가 화를 내버리면, 내가 또 일주일(一週日)동안 기다려가, 허경영(許京寧)한테 내 천사(天使) 서른세 명(名)이 달아나는 거야. 야, 이 서른세 명(名)을 지키느냐, 마누라한테 화를 내느냐? 기로(岐路)에 서게 돼, 아, 서게 돼?
모든 심각한 결정(決定)을 하거나, 화를 낸다거나, 머리가 거꾸로 뒤집어 진다거나, 밥상을 발로 차기 직전(直前)에.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그때는 응유소주(應有所住), 반드시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을 생각한 다음에 화를 내. 그러면 화가 날까, 안 날까?
아이고, 내가 참고 말지. 저, 괜히 천사(天使) 서른세 명(名) 받느라고 다섯 시간(時間)씩 기다렸는데, 두 시간(時間), 세 시간(時間) 찾아가 가지고, 다섯 시간(時間) 기다려 가지고, 천사(天使) 서른 세 사람 받아가지고 왔는데, 괜히 화냈다가 천사(天使) 없어지고 나면 은, 암(癌)이 걸릴지도 모르잖아.
아니, 암(癌)은 하룻밤 사이에 걸립니다. 하룻밤 사이에 내가 밤새 고민(苦悶)을 할 때, 암(癌)이 들어와요. 쓸데없는 걸 가지고 욕심(慾心)을 내고, 고민(苦悶)을 할 때, 꼭 암(癌)이 들어옵니다. 몸에. 그런데 요럴 때는, 아, 화가 나기 직전(直前)에 반드시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한 다음에, 화를 내야 돼. 그러면 화가 어떻게 됩니까? 아, 하려다가. 그래, 알았어..
그래서 이 응유소주(應有所住) 이생허심(而生許心)이라는 것만, 자세히 명심(銘心)하면 은, 여러분들이 살아가는데, 큰 실수(失手)를 안하게 되고, 암(癌)에 걸리지 않게 되요. 그래 우리 청년(靑年)이 오늘 말 한마디를 힘없이 했다가, 내가 시간(時間)을 많이 보냈네.
교태전(交泰殿) 알겠죠? 모든 말은 교제(交際)를 위해서 하는 거요. 교제, 입에서 말이 나가는 것은, 교제(交際). 그렇기 때문에,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거야. 그럼 우리 학생(學生)이 지금 고통(苦痛)이 많이 왔다. 그럼 어떻게 해, 생각이. 지금 굉장히 고통(苦痛)스럽다. 그럼 어떤 걸, 어떻게 해야 고통(苦痛)이 없어져?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한다면, 목소리가 좀 작아요. 이겨 내야지? 그렇게 하면 이긴다? 지능(知能)이 쪼끔 있긴 있는 거 같아.. 그런데 답(答)은 틀렸어요. 맞는 답(答)인데, 내가 원(願)하는 답(答)은 아니야.
그러니깐, 여러분한테 질문(質問)하겠어. 고통(苦痛)이 올 때, 어떻게 생각해야 고통(苦痛)이 없어질까? 그거 당연(當然)한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해도 고통(苦痛)은 안 없어져요. 그렇게 생각하면 은, 고통(苦痛)은 안 없어집니다.
그런데 그 고통(苦痛)이 싹없어지게 하려면, 안 돼. 그래도 안 없어져요. 내가 왜 이걸 뒤집어써야 되냐? 내가 왜 이걸 덮어써야 되냐, 이 고통(苦痛)을. 남들은 고통(苦痛)이 없는데, 왜 내 자식(子息)만 암(癌)이 걸리고, 내만 암(癌)이 걸리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 없어요?
내만 왜 시어머니, 시어머니를 이렇게 100 몇 살, 100살이 다 되는 시어머니를 내가 여태까지 이걸 다 받아내고 고생(苦生)이 되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굉장히 고통(苦痛)스러울 때가 있어. 이럴 때 그 고통(苦痛)을 없애버리는 방법(方法)이 있어. 압니까? 에.
오늘 이 젊은이 때문에, 여러분들 많이 배운다. 잘 생각하세요. 이렇게 생각하면 고통(苦痛)이 싹없어져. 내가 고통(苦痛)을 겪는 이것은, 정말 행운(幸運)이다. 왜, 이거야말로 내 업장(業障)을 소멸(消滅)하고, 내가 복(福)을 짓는 거 아니겠나? 내가 이 고통(苦痛)이 나한테 온 것은 진짜 행운(幸運)이다.
이걸 내가 겪고 나면, 나는 반드시 행운(幸運)의 땅에 가게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고통(苦痛)이라는 것을, 고통(苦痛)으로 느끼는 사람은, 그만큼 어리석은 사람이 없어. 고통(苦痛)은, 이 고통(苦痛)이라는 이런, 한문(漢文)으로 이런 고통(苦痛)을 쓰는데, 이 고통(苦痛) 자체(自體)는, 괴로운 통증(痛症)이야.
그런데 이 고통(苦痛)이 올 때, 야 고통(苦痛)이 나한테 왔구나. 이게 로또복권(福券)과 똑같아요. 아, 내가 시어머니를 10년(年)을 봉양(奉養)했고, 내가 내 아픈 남편(男便)을 내가 5년(年)을 봉양(奉養)했다. 야, 이거 나 진짜 행운(幸運)이야.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나한테 쌓인 복(福)은 무지무지해. 맞아.
이 엄청나게 복(福)을 지을 기회(機會)를 하늘이 나한테 줬구나. 아, 무슨 소린지 알죠? 여러분, 절이나 교회(敎會) 가면 요? 진짜 믿음이 있는 사람은 설거지를 서로 하려고. 어머, 그 고통(苦痛)스러운 거를 왜 해? 가만 놀지.
아, 나에게 이 많은 사람이 밥을 먹은 그릇을 씻게 해주다니, 이거 행운(幸運)이야. 이거 씻는 사람 있어요. 복(福) 짓는다고.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이고 저 어리석은 것들, 저 뭐 하러 저런 짓을 해, 빨리 집에나 가지. 이런 사람 있어요.
그 사람은 영리(怜悧)한 거 같은데, 나중에 죽을 때 보면 은, 비참(悲慘)하게 죽어요. 눈에 이상한 것이 보이거든. 막 동물(動物) 껍데기가 막 보여. 어디로 가는 거예요? 동물(動物)고 가는 거야. 땅 속이 보여. 앞이 캄캄해. 근데, 하늘로 가는 사람, 백궁(白宮)으로 가는 사람은 앞이 훤해. 기분(氣分)이 너무너무 좋은 거야. 웃으면서 돌아가.
전 세계(全世界)에 우리 청년(靑年)이 얼굴이 나갔어도 관계(關係)없어. 내 옆에 좀 서있었다는 건, 이 어마어마한 에너지 속에 들어 있는 거야. 내가 왜 나오라고 그랬을까? 내가 아까 왜 나오라고 그랬어요?
그럼 왜 오링테스트 하려고 그랬을까? 그렇지. 이, 이, 내가 아까 처음 온 우리 청년(靑年)을 나오라고 한 것은, 여기에 처음 온 사람 있죠? 처음 온 사람을 위해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야. 자,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머리 백회(百會)에 불기둥이 오죠? 그럼 이리 불길이 오나, 안 오나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왜? 전 세계(全世界)에서 처음 보는 사람 있으니까.
자, 마이크를 봅시다. 자, 이거를 잡아요. 손을 이렇게. 에너지를, 에너지가 이, 백회(百會)에 오는가, 안 오는가, 보는 거예요? 허경, 그냥, 자, 손을 이렇게. 봤죠? 항상(恒常) 손톱이, 손톱이 마주 보게. 이렇게. 새, 새 주둥아리처럼. 아, 그래? 우리가 시설(施設)이 많이 발달(發達)됐어. 마이크 내려놔도 소리 들리죠?
자, 봐. 이렇게 기억 자(字)가 되게. 자, 이렇게 한 번 해봐요. 했죠? 그런데 손톱이 하나가 짧거나 이러면 안 돼. 손톱이 두 개(個)가 똑같은 방향(方向)으로 가까이 와 있어야 돼. 이게 오링테스트야. 이거는, 아직까지 이걸 감당(堪當)할만한 기계(機械)가 안 나왔어.
외국(外國)에서 지금 만들고 있다는데, 아직 안 나왔어요. 가장 정확(正確)합니다. 자, 이 학생(學生)이 머리에 불기둥이 오나, 안 오나, 보자고. 허경영(許京寧). 자, 먼저, 부처님. 힘 있어. 손은 그냥 내리고, 힘을 세게 줘봐. 부처님. 부처님은 영어(英語)로 붓다야. 붓다. 아, 여기는 마이크가 있어야 되겠다. 붓다. 힘 있습니까? 붓다 없죠?
본인(本人) 이름, 권기대. 힘 줘야지. 힘 있어요? 힘 줄 필요(必要)없죠? 예수님. 어떤 힘이 있나요? 똑같이 힘이 없지? 그다음 부르고 싶은 사람 있어? 히틀러 한 번 불러봐. 그 다음에 여러분 꼭 불러야 될 사람이, 공자(孔子). 공자(公子)를 부를 때, 여러분들은 공짜라고 부르지 마러.. 그죠?
자, 다 떨어지지? 다 떨어지지? 이 떨어질 때, 백회(百會)를 한 번 막아봐. 손을 펴요. 열루 불기둥이 들어오는데, 손 펴요. 덮어. 그렇게 덮어. 자, 보세요. 불기둥이 요, 이 사방(四方) 1미터로 와. 원통(圓筒)으로. 원통(圓筒)을 내려와요.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그런데 그 불기둥에 센터가 우리 눈동자 같이 생겼는데, 불기둥이.
실제(實際) 보면 은, 불기둥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은, 사방(四方) 1미터라고 그랬죠? 원통(圓筒) 같이 생겼는데, 이게 백회(百會)로 들어가는 거야. 빛이 여기는 좀 약(弱)해. 여기가 강(强)해요. 이렇게 내려와. 팍 내려오는데, 욜로 탁 들어가는 거야, 가운데 센터가 백회(百會)로 들어가. 이 몸 전체(全體)가 불기둥 안에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런데, 부처님. 손 떼고 부처님. 떼고 부처님. 아이, 지능(知能)이 빨리빨리 안 돌아가. 이제 이해(理解)가죠? 뭘 하려고 하는지, 부처님이나, 여러분 이름은 막으나, 안 막으나, 위에서 불이 내려오나. 안 내려오나. 안 내려옵니다. 절대. 공자(孔子). 손 덮어 봐요. 똑같이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는 불기둥이 안 내려온다는 거야.
지구(地球)의 어떤 핸드폰 이름이나, 이 불기둥이 내려오는 건, 허경영(許京寧) 이름 이외(以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죠? 그래서 자, 이제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는 거지? 처음으로. 맞지? 확실(確實)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런데 손을 한 번 얹어봐. 이제 불기둥이 와 있어요. 이걸 막아 버려. 가운데, 센터를. 불기둥이 이렇게 와 있는데, 여기를 막아버리면, 이 불기둥이 꺼져버려. 요것도 없어져 버려.
자, 허경영(許京寧). 나이롱이지, 뭐야? 그런데 지금 아무 말도 하지 마. 입 다물어요. 손 떼.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다시 덮어.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내려.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덮어. 다시 내려.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허경영(許京寧)은 한 번 부르면, 불기둥은 계속(繼續) 온다는 거. 중간(中間)에 쉬었다 있어도, 다른 말을 하다가 다시 쉬어 있으면, 다시 온다는 거. 계속(繼續) 불기둥은 오죠? 근데 그 불기둥이 딱 멈추는 게, 언제 멈추나 보세요.
자, 붙여 봐요. 안 떨어지죠? 손 얹어 봐요. 떨어지죠? 그러면 얘는 그 사이에 다른 말도 했잖아? 그래도 불기둥은 계속(繼續) 오죠? 한 번 부르면, 계속 와. 계속(繼續) 불기둥은 오고 있는데, 마이크 들리죠? 불기둥은 계속 오고 있는데, 이 사람이 누구하고 싸울 때는, 천사(天使)가 나가는 거지. 불기둥이 나가는 게 아니에요.
천사(天使)가 나가는 거지, 불기둥이 나가는 게 아닙니다. 이거는 남하고 싸우는 거하고 관계(關係) 있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불기둥이 내려오는 거는, 누구나 부르면, 내려와. 살인범(殺人犯)도 내려오고, 도둑놈도 내려와. 누구나 내려와.
빈부귀천(貧富貴賤), 선악(善惡)을 가리나, 안 가리나? 모든 사람이 나를 부르면, 백회(百會)는, 우주(宇宙) WiFi가 그대로 내려 꽂혀. 지구(地球), 몸 전체(全體)는 바뀌어 버려. 그러면 애기가 막 아파서 울잖아? 그러면, 애기가 허경영(許京寧), 할 수 있나? 갓 난 애가?
엄마가 애기를 품에 안고,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어떻게 돼,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애기 몸이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러고 어머니가 다 늙어 가지고, 내 이름도 못 부르고, 병실(病室)에 누워 있으면, 가까이 가서 허경영(許京寧)하면 은, 엄마가 불기둥 안에 들어와, 안 들어와?
엄마 머리 옆에 가서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불기둥 안에 들어와요. 이 지금 현재(現在) 이 젊은이가 허경영(許京寧)했기 때문에, 지금 말을 여러 번 했죠? 학생 이름이 뭐요? 권기대? 보세요. 권기대. 권기대. 이거 힘이 있어요? 없죠? 그죠?
그런데, 권기대란 말을 안 하고 있으면, 조금 전(前)에 허경영(許京寧) 했어. 허경영(許京寧) 했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불기둥이 있을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확실(確實)히 알아놔야 돼. 이 사람이 권기대란 말을 하고, 다른 말도 했지만, 아까 허경영(許京寧)이를 부른 적이 있어. 있죠?
그럼 힘 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다시 머리에 대봐. 요런 경우(境遇)는 머리를 막을 때만 떨어져.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부르면 은, 웬만한 말을 해가지고는, 에너지 변화(變化)는 없어. 계속(繼續) 내려와. 누구하고 금방 인사를 했더라도, 내려오는데, 가능(可能)하면 은, 안 부르는 게 더 좋은데, 다른 말을 했어도, 그냥 가만있으면, 다시 허경영(許京寧)으로 돌아가 버려. 이제 그걸 확실(確實)히 알아놔요?
자, 이 학생이 조금 전(前)에, 이름도 이야기 했지? 그 얘기 했어도, 시간(時間)이 딱 지나면 다시 허경영(許京寧) 변화(變化)돼. 힘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덮어봐.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아침에 부르거나, 저녁에 부르면, 하루 온종일 허경영(許京寧)은 존재(存在)하는 거야. 무슨,.
그래 내가 이랬어. 여러분이 병원(病院)에 들어갈 때, 허경영(許京寧)하고 들어갔는데, 간호원(看護員) 보고, 여기 몇 호(號)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말을 하면, 에너지가 빠진다고 그랬죠? 잘 봅시다. 아까 허경영(許京寧)했지? 여, 병원(病院)에 들어왔어. 서울대 병원에. 125호가 어딥니까, 그래봐. 그냥 떨어지는 거야. 에너지가 빠졌죠?
그럼 이 친구(親舊)가, 에너지가 다시 들어오는 시간(時間)이 있어. 허경영(許京寧)으로 다시 전환(轉換)되는 시간(時間). 고거만큼 손해(損害)를 보지 말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시 허경영(許京寧) 불러버리라는 거지. 안 불러도 쫌 있으면, 자동(自動)으로 허경영(許京寧)으로 전환(轉換)이 돼. 힘 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에?
허경영(許京寧)으로 불렀다가, 간호원(看護員)한테, 몇 호(號)가 어딥니까? 그리고 들어가는 그 사이에, 잠깐 동안에 에너지가 공백(空白)이 있어요. 그때 폐결핵(肺結核) 균(菌)이 들어 올까봐서 그러는 거지. 쪼끔 시간(時間)이 지나면, 다시 허경영(許京寧)으로 리바이벌 돼버려.
한 번 허경영(許京寧)한 사람은, 하루 온종일 허경영(許京寧) 에너지가 있고, 그 다음 날도 있고, 계속(繼續) 있어요. 많이 부를수록 좋다는 거지, 한 번 부른 자(者)는, 허경영(許京寧)이가 계속(繼續) 성령(聖靈)을 부어줘. 성령(聖靈) 속에 들어가. 그런데, 이거는 성령(聖靈)이고, 허경영(許京寧)을 부른 자(者)들에게는 항상(恒常) 성령(聖靈)이 따라다녀. 백회(百會)가 열려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죠?
잠자기 전(前)에, 여보, 잡시다. 그러면, 고 순간(瞬間)에는 나가 버려. 자, 여보, 잡시다, 그래. 여보, 잡시다. 그러면, 이게 나가버려. 그러면 이게 일정(一定) 시간(時間)이 지나면 돌아오죠? 그럴 때는, 그냥 기다릴 필요(必要)없이 허경영(許京寧)해버리면 돼. 자, 여보, 잡시다.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그냥 바로 들어와.
그런데 바로 안 들어오는 것 때문에, 내가, 부르라는 거야. 여보, 잡시다. 그러면 다시 허경영(許京寧) 하라는 거지? 그런데 이제 쪼금 시간(時間)이 지났지? 그러면 이제 들어온 거야. 자, 힘줘 봐요.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들어왔죠? 머리 대봐. 대면 은, 떨어지죠. 들어왔다는 증거(證據)잖아.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그 에너지는, 백회(百會)는 열려서, 계속(繼續) 열어진다는 거야. 내가 여러분한테 왜, 단계적(段階的)으로 이야기 하냐?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 습관(習慣)을 하느라고, 자꾸 내가 부르라고 하는 거지, 한 번 부른 자(者)는 죽을 때까지 계속(繼續) 백회(百會)가 열려있다는 거. 무슨 이해(理解)가죠?
하늘궁을 한 번 부르던, 백궁명패(白宮名牌)를 한 번 부르던,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한 번 부르던, 마찬가지죠?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겁니까? 자, 이 친구(親舊), 미국 공화당. 미국 공화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다 떨어지죠?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뗄 수 있나?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지?
이상해? 좀 이상하지? 그런데 머리에 손 한 번 얹어봐.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도 손 얹으면, 나이롱이야. 그런데 손 떼 봐. 쪼금 있으면, 원상복구(原狀復舊)가 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을 한 번만 불러도, 죽을 때까지 백회(百會)가 열려. 자, 떨어져? 안 떨어지지? 알겠지?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는 거는, 백궁명패(白宮名牌),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허경영(許京寧), 또, 국혁대(國革隊), 국혁당(國革黨), 이런 약자(略字)들, 하늘궁. 백악관(白堊館) 그래봐. 나이롱. 청와대(靑瓦臺). 나이롱, 에너지 다 빠지죠? 하늘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내가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여러분에게 불기둥을 내려주는 거, 이거,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21세기(世紀)에 이거를 눈으로 보여주는 자(者)가 와 있어, 안 와 있어.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내보고 거짓말이라고 그러고. 코카콜라 병(甁)을 신봉(信奉)하고 있는 거야. 지금 아프리카인들이 코카콜라 병(甁)을, 하, 종교(宗敎)로 신봉(信奉)하고 있어.
내가 왔는데, 그 미국(美國) 여자(女子)가, 야, 그거 콜라 병(甁)이야. 우리가 만든 거야. 거 아무것도 아니야. 저런 사기꾼들이 있나, 그래 그 미국(美國) 여자(女子)가, 영국(英國) 여자(女子)가 맞아 죽는 거야. 맞죠? 지금 여러분들에게 이 불기둥을 내가, 단계적(段階的)으로 이제 알려주죠?
한 번만 허경영(許京寧)을 부른 자(者)는, 죽을 때까지 불기둥이 따라다녀. 밤낮으로. 밤낮으로 따라다녀. 불기둥이. 좋죠? 불기둥이 따라다닌다고 암(癌)이 안 걸리느냐? 그게 아니야. 허경영(許京寧)의 천사(天使)가 들어가야 돼. 그런데 그 천사(天使)는 내 말고 넣을 수가 없죠? 여러분들이 직접(直接) 넣을 수가 없죠?
자, 이 친구(親舊) 몸을 한 번 봅시다. 불기둥은 지금 들어갔어. 허경영(許京寧) 불렀으니까, 그런데도 몸은 각자(各自) 노는 거야. 자, 이 친구(親舊) 몸에 이상(異常)이 있는데 한 번 지적(指摘)해 줄게. 건강(健康)해 보이죠?
아니,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서른한 살 때면, 나는 날라 다녔어. 하기야 지금도 내가 서른한 살 때와 똑같아요. 날라요. 내가 지금 발을 차면, 여기에 닿아요. 대단하잖아? 날라 다니는 사람이야. 남자(男子) 여기 30명(名) 갖다 놓고, 머리에 사과를 얹어놓고, 다 차서 떨어져, 순식간(瞬息間)에. 그런데 이런 친구(親舊)는 다리가 움직이지를 않아.. 이해(理解)가지?
자, 손. 자, 이 사람 몸이 얼마나 부실(不實)한가 봅시다. 자, 여기는 정상(正常)이야. 힘줘요. 힘 줘. 정상적(正常的)인 때는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여러분 이름 대면, 다 떨어지는 건, 비정상(非正常)이란 소리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힘 있어요? 아무것도 없죠? 이 친구(親舊)는 비염(鼻炎)도 안 좋고, 기관지(氣管支)도 안 좋아. 비염(鼻炎)있어, 알았지? 비염(鼻炎)은 본인(本人)은 잘 모르는 병(病)이야. 어릴 때 있었어? 어릴 때, 이새는 별로 없고? 이 사람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몸이야. 그럼 이 사람은 평생(平生) 비염(鼻炎)이 따라다녀.
그런데 내가 이제 이 병(病)을 고쳤어. 내 쳐다봐요. 이제 병(病)을 고쳤단 말이야. 그럼 이 사람은 비염(鼻炎)만 안 좋은 게 아니야. 시신경(視神經)도 안 좋아요. 자, 이제 고쳤으니까, 비염(鼻炎)에 손 한 번 대봐.. 힘 줘, 이거 내가 뗄 수 있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니까 여기가 천사(天使) 들어갔죠? 천사(天使) 두 사람.
눈두덩에 대 봐. 자, 그러면 이 사람의 눈에, 신경(神經)에 힘이 있나. 이게 나이롱이야, 나이롱. 힘세게 줘 봐, 한 번. 이게 뭡니까? 시신경(視神經), 내 쳐다 봐. 시신경(視神經)을 다시 정상화(正常化) 시켜 놨는데, 자, 다시 눈에 대봐야지. 눈에 천사(天使) 들어갔어. 떨어져, 안 떨어져? 이상하지 않나? 영원(永遠)히 불가능(不可能)해. 영원(永遠)히 불가능(不可能)해. 아, 이해(理解)가 가나? 상당히 이상하지?
이 사람 눈에, 시신경(視神經)에 천사(天使) 둘 들어갔어. 그러면 귀, 두 군데 넣어야 되요. 이 사람 기관지(氣管支)에 넣어야 돼. 이 사람 심장(心臟)에 넣어주고, 간(肝)에 넣어주고, 그 다음에, 췌장(膵臟), 비장(脾臟), 담낭(膽囊), 다 넣어 줬습니다. 비장(脾臟), 소장(小腸) 대장(大腸), 전립선(前立腺)에 손 대봐. 불알 밑에. 요새 젊은이들이 힘없는 사람이 많아.
하나 둘 셋, 아니 자기(自己) 딴에는 힘을 세게 주는데, 아무 힘도. 아니, 불알이 아무 힘이 없는 거야. 시 사람이, 이 사람이 맨날 앉아서, 이거만 하나봐. 정력(精力)이 없어요. 정력(精力)이 좀 시원찮지? 아, 괜찮아, 우리한테는, 솔직(率直)하게 하는 게.
시원찮지? . 하나 둘 셋, 대 봐, 불알 밑에. 자, 잘 봐요. 내가 아직 안 고쳤어. 이게 뭐야? 이게,. . 자, 자, 이제 내 쳐다봐. 됐어. 이제 내가 정력(精力)을 고쳐놨으니까, 거기도 천사(天使)가 들어갔으니까, 남하고 싸우지 만 안 하면, 항상(恒常) 지켜줘.
다시 대 봐요. 힘 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경추(頸椎), 척추(脊椎), 이추(腰椎), 그 다음에 관절(關節), 대퇴골(大腿骨), 이래서 서른세 개(個)가 들어갔어. 서른세 사람이에요? 천사(天使) 서른세 명(名)이 몸에 들어갔단 말이야. 귀 두 군데하고, 머리에도 들어갔고.
이 천사(天使)가, 남하고 욕을 하거나, 남을 미워하거나, 남을 싸우지 않으면, 항상(恒常) 몸에 지키고 있어, 암(癌)을 방지(防止)해줘. 잇몸에도 넣어놔야 되는데, 내 깜빡했네. 갑상선(甲狀腺)도 들어갔고, 알겠지? 오늘 나와, 나와 가지고 엄청난 실험(實驗)을 해줘서 고마워요. 들어가요. 아이고,

{제 2부}

재밌죠? 우리는 맨날 보는 거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젊은이를, 우리가 테스트해봤잖아? 그래 이제 내 이름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간다는 거, 그리고 항상(恒常) 위에서, 불이 1미터 원통(圓筒)의 불이 나를 지키고 있다는 거.
살인범(殺人犯)도 강도(强盜)도, 모든 죄(罪)가, 허경영(許京寧) 한 번 부름으로써, 사라지는 거야. 법적으로는 안 사라졌는지도 몰라도, 영적(靈的)으로는 사라져 버린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부르는 즉시, 모든 업장(業障)이 사라지는 거야. 굉장히 좋아, 안 좋아?
천사(天使)는 싸우면 없어지지만, 이 성령(聖靈)의 불은, 사라지나, 안 사라지나? 안 사라집니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성령(聖靈)의 불은 음양(陰陽)으로 돼있어. 위에서 내려오는 불은, 계속(繼續) 죽을 때까지 오는데, 천사(天使)는 죄(罪)를 지으면, 사라져, 안 사라져? 사라져 버려.
딸 두 개(個)가 짝을 이루는데, 하나는 살아있고, 계속(繼續). 하나는 가버리고. 그럼, 두 개(個) 다 있으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걸 인간(人間)들에게 알려주러 왔어. 사실(事實), 알려주러 왔는데. 강의(講義)는 이제 시작(始作)이야..
내가 우리 국민(國民)들 보고, 통일(統一) 이야기 좀 하지 말라는 거야, 항상(恒常). 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하고 다니는 사람은, 내가 나중에 용서(容恕)하지 않을 거야. 세계통일(世界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내가 용서(容恕)해. 그런데 한반도(韓半島) 통일(統一) 주장(主張)하는 자는, 용서(容恕)하지 않아. 한반도(韓半島) 통일(統一)은 절대 이야기 하면 안 돼.
그거는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전쟁(戰爭)에 휩싸이게 되는 거야. 대화(對話)로써 남북(南北)이 통일(統一)될 거 같습니까? 꿈같은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건 우리나라를 양보(讓步)하면 몰라. 양보(讓步)하지 않는 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萬若)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을 위해서 우리나라를 우리 몰래, 양보(讓步)하려고 하는 세력(勢力)이 있다면, 우리는 가만있으면, 되나, 안 되냐?
통일(統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국민경제(國民經濟) 살려서 국민(國民)들이 돈 걱정 안하고 살게 해주는 게, 우선순위(優先順位)야. 무슨 알겠죠?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 외교(外交), 남북(南北)의 통일(統一)과 경제(經濟), 이 두 마리 토끼를, 대통령(大統領)은 잡으려고 하겠지만, 이 경제(經濟)를, 잘 안 잡히니까, 괜히 통일(統一)족으로 포커스(focus)를 둔다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입니다. 세계경제(世界經濟)는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의 자(者)들이 살릴 수 없습니다. 절대 살릴 수 없어. 그래서 나를 이 강단(講壇)에서 만난 여러분은 수천억년(數千億年)동안 복(福)을 있는 대로 지은 자(者)들이고, 유튜브로, 유튜브로 나를 보고, 내 이름을 부르는 자(者)들은, 불세례를 맞을 것이고, 불기둥 속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부르지 않는 자(者)들은, 나중에 대(大) 역병(疫病)이 오는데, 그게 무슨 병(病)이냐? 찰나(刹那) 인플루엔자야. 내가 몇 번 자꾸 자꾸 이야기 할 때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요. 미리미리 그 불기둥이 뭘 지나갑니까? 역병(疫病)이나,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불기둥 안에는 못 들어가.
그래, 내 부르는 자(者)들은 다 살아나겠죠. 그래 그것이 몇 명(名)이냐? 이제 이게 문제(問題)야. 나는 지금 그걸 만들어주고, 가는 거예요. 그 이유(理由)가 있어요. 그걸 만들어주러 왔어. 적어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는 자(者)는, 살아야 될 이유(理由)가 있는 자(者)들이야.
통일(統一)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뭐죠? 통합(統合), 통합(統合), 융합(融合), 화합(和合)이죠. 내가 왜, 자꾸 얘기하느냐 하면 은, 하도 여러분들이, 국민경제(國民經濟)는 살릴 생각은 안 하고, 통일(統一)쪽에 자꾸 이걸 핀트를 맞춰가지고, 국민(國民)들을 자꾸 감성적(感性的)으로 끌고 간다면 되겠습니까?
그래 내가 이런 말을 했죠? 에, 나는 하늘에서 왔으니까,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을 뭐라고 한다고요? 하늘이 하는 혁명(革命)은 유신혁명(維新革命)이죠? 이 유신혁명(維新革命)은, 잘 보세요. 여기에 새 신 자(字)가 붙었죠? 새 신 자(字), 새로운 밧줄로 바꾸는 거죠.
維新革命
易姓革命
하늘은 여러분들을 동아줄을 내려 보내는 거야. 새 동아줄. 이게 동아줄 유 자(字)입니다. 동아줄 유 자(字), 새 신 자(字). 새 동아줄을 여러분들에게, 구제(救濟)해 주려고 내려 보낸 거야. 그걸 잡는 자(字)는 사는 거야. 불기둥이야.
유신혁명(維新革命)은 하늘에서, 일본(日本)의 메이지 유신(維新)은 왕(王)이 국민(國民)들을 살리기 위해서 혁명(革命)을 했죠? 그래서 피폐(疲弊)한 농민(農民)들, 어민(漁民)들, 그 무식(無識)한 사람들을, 왕(王)이, 깨달은 자(字)니까, 공부(工夫)를 많이 한 자(者)니까, 직접(直接) 혁명(革命)을 해가지고, 통제(統制) 한 거야. 그게 유신혁명(維新革命)이에요.
너무너무 막부(幕府)가 많아가지고, 서로 제 잘났다고, 섬마다 독립(獨立)하겠다고 난리(亂離)니까, 왕(王)이 강력(强力)한 통제력(統制力)을 가지고, 혁명(革命)을 해버렸어. 그래서 일본(日本)이 일어나요, 안 일어났습니까? 성공(成功)한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전봉준 혁명(革命), 동학혁명(東學革命), 여러 가지 혁명(革命)이 있었죠? 4.19혁명(革命), 전부(全部) 다 민중혁명(民衆革命), 이 민중혁명(民衆革命)을 무슨 혁명(革命)이라고 그런다고요? 민중혁명(民衆革命)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고요?
역성혁명(易姓革命). 역성혁명(易姓革命)은, 밑에서, 밑에서 위에 왕(王)을 이성계가 고려(高麗) 왕(王)의 모가지를 짜르는 게 역성혁명(易姓革命)입니다. 밑바닥에 있는 놈이 위에 올라가, 위에 있는 놈의 모가지를 짜르고, 나라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거. 그게 역성혁명(易姓革命)예요.
역성혁명(易姓革命)을 이성계도 했고, 이성계, 4.19, 전봉준, 다 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할 것은, 이 역성혁명(易姓革命)은, 지금 전교조(全敎組), 노조(勞組),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막 흔들고 있죠? 이것이 만약(萬若)에 정치세력화(政治勢力化) 돼가, 권력(權力)을 잡으면 이게 역성혁명(易姓革命)이야.
그럼 허경영(許京寧)은 이 민중(民衆)들이 들고 일어나서 혁명(革命)하는 것을 원(願)치 않아. 유신혁명(維新革命)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일본(日本)의 메이지 왕(王) 한 사람이 혁명(革命)을 해서 성공(成功)했듯이, 하늘에서 온 자(者)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유난히 박사(博士)가 많은, 이 똑똑한, 자기(自己)밖에 모르는, 이런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들을 통합(統合)해가지고, 확 눌러서 혁명(革命)하는 걸, 이게 유신혁명(維新革命)이야.
무슨,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을 부추겨 가지고, 전교조(全敎組), 무슨 노동조합(勞動組合) 이런 걸 부추겨 가지고 하는 혁명(革命)은 나라가 저기 중국(中國)에다 고대로 갖다 바치는 일이 일어날 수가 있어.
우리가 가장 경계(警戒)해야 될 거, 민중(民衆)의 이름을 빌리는 거. 이것이 가장 위험(危險)하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으냐? 민중(民衆)의 힘, 촛불이다, 뭐다, 이게 다 인줄 알아. 그 뒤에 진실은 숨어버리고.
사실주의
realism
진실주의
truth
사실주의(寫實主義)는, 사실주의(寫實主義) 반대(反對)가 뭐죠? 리얼리즘(realism)은 반대(反對)가 뭐죠? 진실(眞實)이죠? 진실주의(眞實主義). 이거는 트루스(truth)입니다. 이런 사실주의(寫實主義), 이게 사실(事實)같지만 은, 실제(實際)는 사실(事實)이 진실(眞實)이 아니야.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이 굉장히 어렵다, 그러면 그들이 일어나면, 경제(經濟)가 살아날 거 같은가? 농민(農民), 노동자(勞動者), 근로자(勤勞者)들이 들고 일어나면 은, 경제(經濟)가 더 어려워져버려. 공장(工場) 임금(賃金) 올리고, 노동자(勞動者)한테 다해주고, 전교조(全敎組)한테 다해주면, 우리나라 교육(敎育)은 달아나 버려.
우리나라 공장(工場)은 해외(海外)로 다 나가 버려. 우리나라는 손가락 빨고 앉아 있게 돼. 이거는 절대(絶對) 우리 국민(國民)이 가야될 길이 아니야. 우리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야 되는 사명(使命)을 가진 민족(民族)이야.
그래서 지금 경제(經濟)가 어렵다고 역성혁명(易姓革命), 이런 거 일어나면 안 돼. 노조(勞組)는 해체(解體)해야 되고, 전교조(全敎組)는 해체(解體)되야 되고, 알겠습니까? 교사(敎師)는 스승이지, 노동자(勞動者)가 아닙니다.
교사(敎師)는 스승이고 노동자(勞動者)가 아니에요. 신성(神聖)한 봉사직(奉仕職)이야. 다만, 우리가 그 페이(pay)를 줄 뿐이야. 그걸 노동(勞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내가 나에게 주는 고통(苦痛)을 고통(苦痛)이라 생각하면 됩니까? 복(福)을 지을 기회(機會)라고 생각하라고 그랬죠?
고통(苦痛)은 다른 말로 바꾸면, 나에게 오는 행운(幸運)이야. 행운(幸運)입니다, 행운(幸運). 정주영 씨가, 아버지가, 수백억(數百億)의 재산(財産)을 물려받았으면, 정주영 씨가 오늘이 있었을까? 없어요. 아버지가 무일푼도 안 줬기 때문에, 오늘의 정주영이가 있었던 거예요.
그럼 그 사람은 뭘 느꼈어? 보람을 느낀 거야. 좋은 학교(學校) 못 가보고, 남들 대학교(大學校) 다닐 때, 노동장(勞動場)에서 장사한 사람이야. 그렇게 고생(苦生)한 사람이, 대 그룹을 만들어서, 국내(國內) 굴지(屈指)의 기업(企業)을 만들고 돌아갔지만, 그 사람이 그 돈 없는 집안에서 태어난 게 운(運)이야. 학교(學校) 못가고 남들 공부(工夫)할 때, 고통(苦痛)받은 그게 행운(幸運)이야.
우리에게는 어떤 고통(苦痛)도 행운(幸運)이 아닌 게 없어. 그런데 이상하게 여러분들은, 고통(苦痛)이, 이게 고통(苦痛)으로 생각하면 은, 병(病)이 되는 거야. 명심(銘心)해야 됩니다. 이 세상(世上)에 고통(苦痛)은 존재(存在)할까, 안 할까? 복(福) 지을 기회(機會)일뿐이야.
그래서 고통(苦痛)이 어디 보이면 서로 가져가려고 해야 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하늘에서 내려올 때, 고통(苦痛)을 설정(設定)에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90% 고통(苦痛)을 집어넣었어요. 90%. 그냥, 그냥, 남 밥 먹는 거 봐도 그냥, 나는 그냥, 어떤 식당(食堂)에 가서 젊은 학생(學生)들이 밥 먹는 것만 봐도 눈물이 나.
아, 내가 그 당시(當時) 밥을 잘 못 먹어봤으니까. 노다지 굶었으니까, 젊은 청년(靑年)이 밥을 허겁지겁 먹는 것만 보면, 아이고 쟤는 집도 없어가 밥을, 엄마 아빠가 없어, 밥을 사먹고 있는가 보다, 옛날 생각이 나니까, 눈물이 나, 안 나?
밥 먹는 것만 봐도 그냥, 눈물이 나는 거야. 아, 쟤들한테 좀, 쟤들을 삼시세끼 잘 먹여야 될 텐데. 쟤들 라면이나 그런 거 먹고, 뭐, 무슨 뭐, 햅쌀반이나 사가지고, 밥이나 때우고, 쟤들 저래가 나중에, 저 친구(親舊) 페니스 힘이 없듯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어린애들 다 병신(病身) 만드는 거 아니냐. 아, 이래가지고 애들 쳐다보면, 눈물이 나는 거야. 청소년(靑少年)만 봐도 눈물이 나. 그 왜 그럴까요? 고생(苦生)을 해봤기 때문에, 고통(苦痛)을 돈 주고 살 수가 없다니깐 요. 내가 내려올 때, 고통(苦痛)을 90% 지고 내려와. 즐거움은 거의 없어. 10%도 안 돼.
그럼 내가 고통(苦痛), 고통(苦痛)이 진짜 고통(苦痛)으로 알았을까요? 그 고통(苦痛) 속에 있으면서 눈물이 나지만, 여러분의 눈물을 내가 알아야, 하늘에서 왔어도, 일을 하는 거야.
그래서 통합(統合)이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죠?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어떤 사람들은 내가 너무 이론적(理論的)으로 안 가르쳐준다고 해 싸서. 또, 너무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그래서 내 요새 또, 쪼끔, 이제 앞으로 섭리(攝理) 강의(講義)를 쪼끔 해줘야 되겠어.
統一의 三大要素
統合 (聯合 結合 集合)
融合 (混合 鎔解 醱酵)
和合 (讓步 疏通 博愛)
자, 통합(統合)은,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이야. 그게 통합(統合)의 삼대요소(三大要素)야. 여러분들이 통일(統一)을 주장(主張)하는,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에게, 통일(統一)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냐고 그러면, 답(答)을 제대로 할까? 통합(統合), 융합(融合), 화합(和合)이야.
그러면, 통합(統合)은, 연합(聯合)하거나, 결합(結合)하거나, 집합(集合)이라는 모양(模樣)을 갖추고 있어. 유럽연합(聯合). 여러 나라가 연합(聯合)됐죠? 에. 결합(結合). 결합(結合)은 자동차(自動車)는 결합(結合)했죠? 30,000개 부속(付屬)이 결합(結合)돼서 자동차(自動車)가 나오죠.
그럼 이건 결합(結合). 집합(集合)은 뭐죠? 군인(軍人)들이 집합(集合)하면, 60만 대군(大軍)이죠? 대한민국(大韓民國) 군대(軍隊). 이렇게 집합(集合)이 있죠? 이게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이 통합(統合)이야. 그래 육군(陸軍)은 통합(統合)돼있죠? 육군(陸軍) 통합(統合) 사령부(司令部)가 있어요.
이게 통합(統合)은 연합(聯合)과 결합(結合)과 집합(集合)으로 이루어지는데, 융합(融合)은 뭐죠? 융합(融合)은,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융합(融合)은 혼합(混合)이죠? 혼합(混合). 융합(融合)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혼합(混合)하고 용해(鎔解)하고 발효(醱酵).
밀가루하고, 다른 가루하고 섞으면 다른 게 되죠? 그 다음에 용해(鎔解)는, 쇠하고 구리 섞으면, 다른 게 되죠? 뭐, 금(金)하고 구리 섞으면, 18K가 되죠? 또, 발효(醱酵)는, 복숭아하고, 뭐, 설탕하고 술하고 섞으면 뭐가 되죠? 된장도 되고, 오만가지가 다 돼.
발효(醱酵), 발효(醱酵)는, 발효(醱酵) 과정(過程)으로, 융합(融合)이 되는 것도 있고, 쇠나 물질(物質)들은, 광물(鑛物)은 용해(鎔解)를 해야 되고, 그 다음에 뭐, 여러 가지 원료(原料)는 혼합(混合)을 하면 하나가 돼. 혼합(混合)과 용해(鎔解)와 발효(醱酵)라는 것이 통일(統一)의 두 번째, 융합(融合)의 삼대요소(三大要素)야.
그런데 화합(和合)은 뭐죠? 요,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를 잘 봐야 됩니다. 양보(讓步). 아까 이야기 했죠. 아까, 내가 아까 저 친구한테 이야기, 이야기 했었는데, 교(交), 교(交). 교(交), 교태전(交泰殿), 아시죠? 이 교태전(交泰殿)이, 이 교태전(交泰殿)이, 뭐하는 곳이라고 그랬죠? 교류(交流)하는 곳이라고 그랬죠?
화합(和合)의 첫 번째가 양보(讓步), 양보(讓步)없이는 교류(交流)가 되나, 안 되나? 협상(協商)하다가 협상(協商)이 잘 안되면, 양보(讓步) 해야죠? 우리가 북한(北漢)하고 협상(協商)을 좋아하다가, 양보(讓步)에 양보(讓步)를 거듭하게 되는 거야.
그런 위험성(危險性)이 있어. 양보(讓步)에 양부(梁父)를 거듭하는데, 국민(國民)은 아나, 모르나? 잘 몰라요. 그러다가, 월남(越南)이 공산화(共産化)되는 거 봤죠?
월남(越南)이 월맹(越盟)과 6자회담(者會談)을 프랑스에서, 키신저가 몇 번을 해가지고, 통일(統一)을 하자, 이래가지고, 합의(合意)를 했는데, 세상(世上)에 문서(文書)가 마르기도 한 달, 한 달 후에, 그냥 공산화(共産化)가 돼버렸어. 그게 월남식(越南式) 통일(統一)이야.
여러분 그런 거 원(願)합니까? 나는 미래(未來)를 훤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보기는 이래보여도, 수천만 명(數千萬名)을 살리는 사람이야. 지금까지. 화합(和合)을 위해서 민족통일(民族統一)을 위해서, 양보(讓步)를 거듭 거듭하다보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험(危險)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런 월남(越南)을 우리는 잘 봤습니다. 또, 월남(越南)과 같은 나라가 있었죠? 예멘. 북예멘과 남예멘이 협상(協商)했죠? 통일(統一)했죠? 통일(統一)했는데, 밤중에 북예멘 군대(軍隊)가 남예멘 군대(軍隊)를 확 없애버렸어. 공산화(共産化)가 돼버린 거야.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남예멘이 노다지 양보(讓步)해. 그래, 통일(統一)하자, 통일(統一)했네, 밤중에 북예멘 군대가 협상(協商)을 깨고, 싹 쓸어버렸어. 되겠습니까? 그래, 협상(協商)했으니까, 잘 됐다. 그러고 그냥 군대(軍隊)들이 시킨 대로 해산(解散)돼버리고, 그런데 갑자기, 그놈들은 그냥, 갑자기 쳐들어왔어. 남예멘을 먹어버린 거야.
아니, 중국(中國)이 말입니다. 티베트를 먹을 때, 중국(中國)이 영토(領土)의 3분지 1이야. 얼마나, 티베트 영토(領土)가 큽니까? 그 영토(領土)를 중국(中國)이 노리고 있었던 거야. 우리나라는 좀 작으니까, 천천히 먹어도 되니까, 배가 아직 안 고프니까..
그런데 티베트는 땅덩어리가 우리보다 몇 십(十) 배(倍)야. 크잖아요? 인구(人口)는 300만(萬)이야. 아주 간단(簡單)해. 100만 명(萬名) 죽이고 먹었어요. 그때 중들이니까, 끝까지 티베트 감옥(監獄)에 들어가서 고문(拷問)을 받은 거야. 고문(拷問)을 받아가지고, 딱 감옥(監獄)에 들어갔는데, 중들이 저항(抵抗)을 하니까,
야, 저거, 저항(抵抗)하는 저거 다 잡아넣어. 전부(全部) 중들이 잡혀 들어갔어. 그 티베트 사람들은 고집(固執)이 세거든. 죽음도 두려워 안 해. 그래가 감옥(監獄)에 들어갔는데, 나중에 다 풀려나와요. 티베트가 인제, 완전(完全)히 장악(掌握)하고 나니까, 티베트 사람들, 나중에 풀어주는데, 그곳에 갔다 나온 사람들이 뭐라고 한지 압니까?
감옥(監獄)에서 오랫동안, 10년(年) 20년(年) 있으면서, 힘들지 않았냐고 하나도 힘 안 들어, 뭐라고 그랬는지 알아요? 딱 힘든 것이 뭐였느냐? 한 가지가 있는데, 내가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을 미워할까봐, 사람을 미워할까봐, 그것이 괴로웠다, 끝까지 남을 미워하면 안 되니까, 그것이 가장 큰 고통(苦痛)이었다.
감옥(監獄)에 있는 게 뭐가 힘드냐? 그놈들이 나를 거꾸로 매달아놓고, 물고문을 시키고, 불로 지지고, 고문(拷問)을 받을 때, 그 사람을 미워하면 안 되는데, 그냥 내 몸이 타면, 내가 죽으면 고만인데, 내가 저 사람을 미워하면, 내가 죄(罪)를 짓는 건데, 이러면서, 그 사람들을 미워 안 하려고, 몸부림을 친 거 그것이 그렇게 괴로웠대.
그게 오히려 고통(苦痛)스러웠지, 자기(自己) 몸이 찢어져 나가고, 죽고, 막 죽어나가고, 이거는 고통(苦痛)스러운 게 아니라는 거야. 그 사람들은, 보세요. 저기 다람사란까지 가는데, 몇 백 킬로미터를 땅바닥에 한 번씩 엎드렸다 일어났다, 이거를 끝까지 가는 거야. 1년(年) 동안 가고 있는 거야.
여러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자기(自己)가 죽어나가고 하는 거는, 괴로운 게 아니래. 그건 고통(苦痛)이 절대 아니라는 거야. 뭐가 고통(苦痛)입니까? 하니까, 아, 자기(自己)를 고문(拷問)시키는 자(者), 그 자(者)가 내 머릿속에 미운털로 박히면, 나는 다음 생(生)에 동물(動物)로 태어난다는 거야. 그게 그 사람들 생각이야. 얼마나 대단해요.
그 여러분 허경영(許京寧) 천사(天使) 넣어줬는데, 가서 마누라보고 쌔려 욕하고 싸우면, 여러분 어떻게 됩니까? 고통(苦痛)은 호사스러운 겁니다. 인생(人生)의 고통(苦痛), 그거는 행운(幸運)이에요.
여러분에게 오는 고통(苦痛), 우주(宇宙)를, 우주(宇宙)를 만들어 놓고, 만석군(萬石君)의 아들로 오는 걸 설정(設定)해서 와서, 내가 거지로 성장(成長)합니다. 그 고통(苦痛)을 하늘에서 어썹해 가지고, 여기 와 있습니다.
신인(神人)도 하는 고통(苦痛)인데,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도 겪는 고통(苦痛)을 여러분들이 고통(苦痛)을 고통(苦痛)이라고 생각하면 고통(苦痛) 중(中)에 제일(第一) 큰 고통(苦痛), 남을 미워하면 안 되는 고통(苦痛). 그걸 미워하지 않으려고 얼마나 몸부림을 쳤는지, 그것이 참 괴로웠다.
죄(罪)를 안 지으려고 몸부림치는 거, 그것이 좀 괴로웠다.. 그 말을 기자(記者)의 입에서 공통적(共通的)으로, 거기 들어갔다 나온 중들이 하는 거야. 그걸 보고 한국(韓國)의 중들이 얼마나 놀랬는지 압니까? 한국(韓國)의 중들 같으면, 이놈의 새끼들 잡아먹는다고 그랬을 거야, 아마.
생각 차이(差異)이가 굉장히 달라요. 아무리 화가 나도 할 때는,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하지 말고, 뭐라고 그랬죠?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허심(而生許心). 알아요, 몰라요?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허심(而生許心)이야. 언제나 남과 대화(對話)할 때에는, 허경영(許京寧)을 머리에 두라 이거야. 그러면 하자(瑕疵)가 있을까. 없어요.
그래서 양보(讓步), 이 양보(讓步)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이거는 모든 소통(疏通)의 첫 번째 열쇠야. 대화(對話)하다가 막히면, 양보(讓步)해버려. 지 혼자 먹겠다, 그러면, 먼저 드세요. 양보(讓步)해버려. 먼저 먹고, 먼저 저승으로 가세요.. 그런 나쁜 마음으로 양보(讓步)하면 안 됩니다. 그건 내가 웃기자고 농담(弄談)하는 거고.
양보(讓步), 그 다음에 뭐죠? 소통(疏通)이, 소통(疏通)이 있어요. 양보(讓步), 소통(疏通). 양보(讓步)가 소통(疏通)보다 먼저야. 그러면 소통(疏通)이 되게 돼있어. 양보(讓步)를 딱 하면 은, 소통(疏通)이 되는 거야. 여러분은 소통(疏通)을 처음부터 꺼내면 안 돼.
아, 당신(當身) 왜, 나하고 소통(疏通) 안하냐고, 이러면 안 돼. 뭔가 남편(男便)이 평소(平素)에 마누라한테, 양보(讓步)를 많이 해놔 봐. 그러면 나중에 소통(疏通) 가지고 싸울 일이 있나? 그런데 양보(讓步)를 안 해놓으면, 소통(疏通)을 들먹거려 봤자,
왜, 당신(當身), 나하고 소통(疏通) 안 해? 당신(當身) 왜, 당신 방(房)에 가서 혼자 자?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까? 이미 소통(疏通)이 끊어진 거야. 평소(平素)에 양보(讓步)가 없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진정(眞情)한 소통(疏通)은 양보(讓步)기 먼저야.
당신(當身)꺼야. 당신(當身)이 먼저 먹어. 당신(當身)꺼 부터 사. 그렇잖아요? 아, 지금 어데서 좋은 선물(膳物)이 하나 들어왔다고. 당신(當身)이 먼저 가져. 그렇게 양보(讓步)를 자꾸 자꾸 하다보면, 나중에 소통(疏通) 문제(問題)가지고 싸울 일이 없어.
양보(讓步) 다음에 소통(疏通). 그 다음에 소통(疏通)은, 마지막 박애(博愛). 이게 통일(統一)의 삼대요소(三大要素)야. 그러면 통일(統一)을 원(願)하는, 지금 국민(國民)들이, 연합(聯合)이나, 결합(結合)이나, 집합(集合)이나, 혼합(混合)이나, 용해(鎔解)나, 발효(醱酵)나,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이런 걸 알고 있나?
뭐, 내가 원고(原稿)가지고 저런 걸 씁니까? 이런 것을 분석(分析)할 수 있고, 이런 것을 전체(全體)가 돼야, 통일(統一)이 되는 건데, 무조건(無條件) 사바사바해가지고, 통일(統一)하자? 예멘, 월남(越南). 여러분들이 내 말을 들으면 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세계통일(世界統一)이 우선(于先)이야. 세계통일(世界統一).
세계통일(世界統一) 하기 전(前)에 한반도(韓半島)가 통일(統一)이 되면 은, 한국(韓國)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나라는 없어져 버려. 시간문제(時間問題)야. 그래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협상(協商)을 통(通)해서 통일(統一)이라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힘에 원리(原理)에 의(依)해서, 세계(世界)를 먼저 통일(統一)해야 돼. 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 다음에, 각(各) 국가(國家)의 군대(軍隊)가 없어질 거 아닙니까? 그때 북한(北韓)을 마지막으로 통일(統一)하는 거야.
시간(時間)이 많이 됐나? ….. 내가 이제 강의(講義)를 본격적(本格的)으로 시작(始作)하려고 그러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못한 거는 내일(來日) 강의(講義)하도록 합시다. 내일(來日) 하늘궁에서 할게요. 여기에 대해서 질문(質問)하면 은, 내가 답(答)할 테니까. 왜 우리가 세계통일(世界統一)을 먼저 해야 되는가. 여기 대해서 궁금한 거는 내일(來日) 또 이야기 할게요. 以上

2019.06.22 1186 한국이 세계 통일하려면 냄새와 발효를 알아야 한다.

[제 1부]

반갑습니다. 무대가 바뀌었죠? 무대가 이 흑판으로 바뀌었어. 이거, 이 전자, 이거 썼죠? 전자흑판보다, 이게 처음으로 해 보는 거야. 이걸로 쓰나? 이렇게?
이게 뭡니까? 이게 무슨 말일까? 퇴비(堆肥). 퇴비죠? 이 퇴비는, 퇴비는 부패(腐敗)한 건가, 발효(醱酵)된 건가? 아니 썩어, 썩어, 풀을 잔뜩 재놓고 그게 썩어야 퇴비가 되잖아. 그러면 부패가 된 건가, 발효가 된 건가? 그러면 부패된 거는 말예요, 부패된 거는 특징(特徵)이 냄새가 나요. 발효(醱酵)된 거는 냄새가 없어.
발효된 거는 산에 가서 낙엽을 싹 제치고 밑에 흙을 이렇게 만져보면 약간 꺼무스름하죠? 그것은 낙엽이 발효된 거야. 오랫동안 알겠죠? 그러면 그 흙을 이렇게 파보면 그게 거름이야. 거기는 유산균(乳酸菌)이 많아. 알겠죠,
그러니깐, 이거로 농사(農事)를 지어야 돼, 발효된 걸 가지고. 그런데 거름을 잘 못 썩히면 은, 썩어버려, 썩어버려. 그러면 논에 주면 은, 독(毒)이 나와. 그래 그걸로 곡식(穀食)을 해서 먹으면, 몸에 병(病)이 생겨. 우리 지구인(地球人)들이 농사짓는데, 특히 우리나라는 퇴비를 갖다가, 이 퇴비를 제대로 안 만들고, 이걸 갖다가 썩혀가지고, 썩어서 세균(細菌)이 득실득실 한 걸 갖다가, 발효, 퇴비라고 쓰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떤 퇴비공장은 퇴비를 잘못 만든 걸 농민들한테 줘가지고, 농사 다 망쳐버려요. 그리고 막 닭똥 냄새가 어마어마하게 나는 거야. 퇴비가, 닭똥이 완전히 발효되면, 닭똥냄새가 나나, 안 나나? 안 나는 거름이라야 되는데, 그름 포대를 탁 뜯으면, 닭똥냄새가 어마어마해. 그래 그걸 뿌리면 은, 화단(花壇)에서 그냥 닭똥냄새가 엄청 나. 그런 거 있죠? 그래서 그런 퇴비를 주면 은, 농사를 버려.
사람도 발효(醱酵)가 된 사람이 있고, 썩은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딱 보면 알아. 딱 보면. 딱 보면 전부(全部) 썩은 사람들. 발효된 사람 금방(今方) 알아. 알겠어요? 그래서 사람이 제대로 공부(工夫)를 하면 은, 발효가 돼버려. 그럼 발효가 되면 은, 으레 내가 허경영(許京寧)해 놓으면, 정상적(正常的)으로 발효가 되지. 썩는 세균(細菌)은 싹 사라져버려. 우유(牛乳)에다가 허경영(許京寧)해 놓으면, 우유(牛乳)가 발효가 돼, 썩어? 허경영(許京寧)하는 우유만 안 썩는 거야. 발효가 되죠?
그러면 왜 허경영(許京寧)했는데, 병(病)도 낫고, 발효도 되고, 그리고 병(病)이 안 낫는 사람이 있어. 무슨 소린지 알죠? 그건 허경영(許京寧)을 의심(疑心)하고, 허경영(許京寧)을 실험(實驗)의 대상(對象)으로 보는 사람이 있어. 그래 내 병 고쳐봐. 병 나으면, 내 당신을 인정(認定)할 게. 요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 사람은 불행(不幸)한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 되냐? 부패(腐敗), 썩어버려요. 발효(醱酵)가 안 돼. 병(病) 나으면 허경영(許京寧) 씨 믿을 게. 내 한 번 죽여 봐. 내 죽여서 내가 죽으면 너 인정(認定)할 게. 그러면 되나? 그런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치료(治療)를 해줘도 병(病)이 안 낫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부패와 발효를 비슷한 걸로 알았어, 옛날에는. 그래서 6.25사변 이후(以後)에 점점점 우리가 퇴비를 만들 때, 야, 이거는 썩는 거고, 이거는 발효(醱酵)하는 거야. 이걸 배운 거야. 그래가지고, 인제 농학박사(農學博士)들이 자꾸 발효하는 비료(肥料)를 만들어 내기 시작(始作)한 거야.
그래서 아직까지도,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전(前)까지는 이런 거름을 막 쓰고 있고, 화학비료(化學肥料) 쓰죠? 화학비료(化學肥料)는 무슨 역할(役割)을 해요? 화학비료가 하는 역할(役割). 아는 사람? 화학비료가 하는 역할. 질소(窒素)가 많이 들어가 가지고, 그냥 식물(植物)이 크기만 하지, 씨는 많이 안 열려. 만약(萬若)에 논에다 화학비료를 많이 줘버리면, 벼가 그냥 금방 웃자라. 그 웃자란다고.
그 여러분은 웃자라는 걸 행운(幸運)인줄 알아. 아니 웃자라는 게 행운입니까? 웃자라는 거? 웃자라는 게 행운이에요? 벼가 웃자라버리면 은, 농사(農事) 망쳐버려. 벼는 아주 비실비실 하면서, 이 벼 이삭은 야무지게 열리는 거 있잖아? 그래서 벼가 너무 왕성(旺盛)하게 자라버리면, 벼 이삭이 약(弱)해.
그래서 부잣집 아들들이 크게 성공(成功)한 사람이 좀 적다는 거예요. 엄마 아버지가 소 팔아가지고, 그 어렵게, 어렵게 공부한 사람들, 장학금(獎學金) 받아가지고 공부한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이 많은데. 갑자기 젊은 시절(時節)에 웃자라버려. 다 해줘버려, 다 해줘버려. 그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벼도 웃자라면 은, 그냥 열매가 있어. 그래서 요새 웃자란 애들이, 남녀(男女)들이, 웃자란 남녀(男女)들이 결혼(結婚)하면 정자(精子)가 50%정도가 없어. 임신율(姙娠率)이 떨어져 버려. 결혼도 안 해. 이렇게 되니까 어떻게 돼, 인젠 앞으로 젊은 사람 한 번 보려면 은, 하늘의 별 따기야.
그래서 이 퇴비를 여러분들이 알려면, 내가 왜 이 부패와 발효를 이야기 하느냐 하면 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이 OECD국가 중에서 작년에 마이너스 영 점, -1%죠? 경제성장(經濟成長)이. 다른 나라보다 세 배, 네 배, 뭐 이렇게 떨어져. 전(全) OECD국가 중에는 꼴찌야. OECD국가 중에는 경제가 마이너스로 내려간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어.
그래서 청와대가 오늘, 뭐 경제수석(經濟首席) 바꿨죠? 정책수석(政策首席) 바꿨죠? 이거는 경제가 이렇게 마이너스로 내려간 역사(歷史)가 없어. 마이너스 1%. 이것을 돌파(突破)하기 위해서 경질(更迭)을 했는데, 그 사람이 온지 얼마 안됐는데도, 경질이 됐는데, 경질 된다고 이게 금방 될까? 될까요?
경제를 하는 사람들의, 그 사람들의 능력을 보면 은, 나는 졸도(卒倒)해 버려요. 졸도(卒倒), 까무러쳐 버려요. 그 사람들이 하는 경제정책(經濟政策)을 보면, 나는 졸도해서 까무러쳐 버려. 국민(國民)을 기분(氣分) 좋게 해서, 국민경제(國民經濟)를 확 일으켜서, OECD극가 중에서 1위(位)로 갈 수가 있는데, 그 1위로 가는 걸 어떻게 해서든지 피(避)해 보느라고, 그게 결국(結局)은 이 사람들의 경제정책이야.
IQ430은 IQ100단위(單位)보다 약(約) 1,000조(兆) 배(倍)입니다. 천조(千兆) 배. 천조(千兆). IQ430은 여러분들, 박근혜가 왜 탄핵(彈劾)됐냐, 이렇게 물으면, 여러분들은, 세월호 때문에. 태블릿PC 때문에. 뭐, 이럴 거야. 그게 아니에요. IQ가 430은 옛날부터 박근혜가 왜 탄핵됐는지 알고 있어요. 박근혜가 왜 탄핵 됐다고 그랬어요? 내가 얘기 해줬죠? 왜,
아, 내가 예언, 이 사람 누구야? 상당히 젊네.. 이 사람이 말은 하긴 했어. 허경영(許京寧) 씨가. 허경영(許京寧) 씨도 허경영(許京寧) 씨를 볼 수가 있는 거야. 내, 하하. 이 사람이 뭐 이렇게 시건방지게 생겼어? 내 보고 인사도 안 하네? 아니, 신인(神人)을 보고 인사를 안 하고, 뭘 쳐다보고 이렇게 꼬나보고 있어..
우리나라가 이게 뭡니까? 단동(斷東)이잖아, 단동(斷東). 단동(斷東) 맞죠? 단동(斷東). 이거는 무슨 자(字)예요? 이거 뭐야? 심양(深陽)이죠? 박근혜가 이거 때문에 바로 탄핵(彈劾)을 받은 거야. 아시겠죠? 단동(斷東)의 본래(本來) 이름이 뭐죠? 봉천(奉天)이야. 하늘을 받든다, 우리 민족(民族)이 있던 데야,
우리 민족이 하늘을 받들던, 받들 봉(奉) 자(字). 우리가 하늘을 받들던 봉천(奉天) 이름을 중국(中國)은 그 하늘에 있는 태양을 물속에다 깊이 묻어버렸다, 심양(深陽). 깊을 심(深) 자(字), 태양 양(陽) 자(字). 한반도(韓半島)의 이름을 깊숙하게 묻어라, 이래가지고 이름을 심양(深陽)으로 바꿔라. 중국(中國)이 그랬어요?
단동(斷東). 단동(斷東)의 본래 이름은 뭐죠? 단동(斷東)의 본래 이름, 이 저 저, 아, 저 심양(深陽)이 봉천(奉天)이고, 단동(斷東)의 본래 이름은 뭐죠? 이거는 봉천(奉天)이고, 봉천(奉天). 태양을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을 갖다가 물속에 깊이 묻어 버려라, 그래가지고 봉천을 갖다가 중국이 심양으로 바꾸고, 단동은 뭡니까?
단동은 안동(安東)이었어, 안동(安東). 우리의 안시성(安市城) 알죠? 그런 거처럼, 우리가 동쪽이 편안한 곳이야. 그게 우리 한민족(漢民族)이란 말이야. 편안한 동쪽, 야, 편안한 동쪽이 어디 있냐? 그놈들은 그냥 뭐로 불러? 동쪽을 끊어버려라. 단동(斷東)으로, 아주 그냥 탁 잘라버려. 뭐가 그놈들이 편안해.
아니, 그러니까 중국은, 중국은 우리 지명(地名)을, 고 신의주(新義州) 주변(周邊)에 있는 지명을, 전부 격하(格下)시켜버려, 반대로. 다 떨어뜨려버려. 왜, 그랬느냐? 박근혜가 우리와 통일을 했어. 북한, 우리가 미군(美軍)하고 힘을 합쳐서 백두산(白頭山)까지 통일(統一)했죠? 한반도(韓半島) 최초로 통일이 됐어. 6.25사변 이후에 우리가 통일, 올라갔잖아? 거 백두산(白頭山), 저 중강진(中江鎭) 다 올라갔어. 이제는 중국(中國)만 내다보고 있는 거야. 아, 한반도(韓半島) 다 통일(統一)이 됐네? 딱 됐는데, 갑자기 중국이 그냥 쳐들어 온 거야.
미군(美軍)들이 지쳐가지고 기진맥진(氣盡脈盡) 거까지 올라갔는데, 갑자기 새파란 젊은 놈들이, 백만 대군(百萬大軍)이 쳐들어 온 거야. 와서 그냥 전부 손으로 쏴 죽이고 미군1사단 만(萬) 여 명이 즉사(卽死)를 해버려, 전부 다. 다 죽고 사단장(師團長) 체포(逮捕)되고, 다, 걸리는 대로, 중공군한테 다 죽는 거야.
그리고 어디까지 와요? 휴전선까지. 다시 도망 오는 거야. 1.4후퇴(後退). 그 전쟁(戰爭)의 승리(勝利) 기념(記念)을 하는 날,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승전(勝戰) 기념일(記念日) 날, 그 단상(壇上)에 올라가가지고, 축사(祝辭)를 해, 옆에 김정은, 시 주석(主席), 박근혜,
이게 미국(美國)이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조것들, 살려 줄, 옛날에 도와줬더니 한다는 짓이 미군(美軍)을 몇 만 명을 죽인 원수(怨讐)한테 가서 뭘 하고 있어? 그날부터 탄핵(彈劾)은 시작(始作)된 거야. 내말 이해가죠?
한반도(韓半島)는 미국과 동맹(同盟) 관계(關係)야. 아직까지. 우리가 중국을 멀리할 필요는 없잖아. 불가근(不可近) 불가원(不可遠). 멀리도 하지 말고, 너무 가까이도 해도 안 돼. 아직까지는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한반도가 이게 남아 있는 게, 우리 조상(祖上)들의 지혜(智慧) 때문에 남아 있는 거야.
중국(中國)의 하룻밤 해장거리도 안 되는 거야. 아, 마음만 먹으면 먹을 수 있는데, 쳐들어오면 은, 그냥 지는 거야. 압록강(鴨綠江) 때문에. 두만강(豆滿江) 압록강(鴨綠江) 때문에 지는 거야, 항상(恒常). 그런데 중국(中國)은 우리를, 봉천(奉天)을 지명(地名)을, 야, 이거 한국(韓國)사람 냄새 너무 많이 난다. 야, 태양(太陽)을 깊이 빠뜨려 버려. 심양(深陽)으로 해버려. 얼마나 더러운 이름이여,
야, 안동(安東) 좋아하시네, 야, 단동(斷東)으로 해. 아, 아, 이 동쪽이 편안(便安)하다니, 아니 그러면 우린 뭐냐?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가 그 이후(以後)에 지명(地名)을 다 바꿨는데,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그 코털을 건드렸어, 안 건드렸어? 미국(美國)의 코털을 건드렸어.
그때부터 태블릿PC, 이상한 작업(作業)이 이상한 곳에서 진행(進行)되는 거야. 도저히 우리나라 사람 알 수가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도저히 자유, 새누리당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이상야릇하게 뭘 이상하게 이탈(離脫)을 하면서, 박근혜를 탄핵(彈劾)하기 시작한 거야.
이거는 뭔가의 고도(高度)의 뭐가 있다는 거를 여러분 알아야 돼. 나는 그 냄새를 맡고 있겠어요, 없었겠어요?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첫 번째가 중국의 전승일(戰勝日) 참여(參與). 두 번째가 세월호. 세 번째가 뭐예요? 최순실. 요 세 가지죠? 요 세 가지로 박근혜가 탄핵(彈劾)이 되는데, 첫 번째 원인(原因)이 전승일(戰勝日) 기념식(記念式)에 북경(北京) 천안문광장(天安門廣場) 그 위에 시진핑 박근혜 김정은.
그러면 한반도 통일을 못하게 쳐 내려와 가지고 다시 두 토막 내준 사람들, 전승일(戰勝日)에 가서, 아, 이거, 여러분 생각합니까? 미국이 어떻게 생각할까? 진짜 좌파(左派)가 돼버렸어. 지금 더불어민주당 보고 좌파라고 그러죠? 좌파(左派)의 원조(元祖)가 따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압니까?
좌파의 좌파(左派)의 할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무슨 말인지 알죠? 정치는 자기를 도와준 동맹관계(同盟關係)를 유지(維持)해가면서 하는 거예요. 혈맹관계(血盟關係)를 유지(維持)하면서 하는 겁니다.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지만, 미군을 갖다가 그렇게 많이 뚜드려 죽인, 그 사람들 기념일에 우리나라 대통령이 간다는 건 좀 문제 있어. 나도 중국사람 좋아해요.. 미국 사람도 좋고, 다 좋아 하는데, 이게 국가(國家)의 체통(體統)이 있는 거예요, 체통(體統).
그래서 나는 이미 그때 어떻게, 박근혜 대통령 되기 전에도, 저분이 4년 만에 물러난다 했지만, 조금 전에 얼굴 나왔다고, 그 사람이 그랬는데,. 그런데 실제 이러한 전승일(戰勝日)에 대통령(大統領)을 그리 가자고 했던 그 팀들이 그게 사상(思想)이 뭐냐 이거야, 그 사람들이.
전쟁(戰爭)이, 6.25사변이 엊그젭니다. 한반도(韓半島)가 최초(最初)로 통일(統一)됐다가, 다시 두 동강이 낸 사람한테 가서, 아, 이거 뭡니까? 조심해야 되는 거야. 미국(美國) CIA가 바보 병신(病身)입니까? 세계(世界)를 움직이고 있는 애들이야.
허경영(許京寧)은 각 나라의 CIA를 꼼짝 못하게 하는 나 같은 예지(叡智)가 있든지. 지금 나는, 트럼프를 만났는데도 안 만났다, 뭐 부시를 만났는데도 안 만, 뭐 그게 지금도 SBS 나온다, 뭐 중앙일보나 뭐 A채널이나 이런데서, 그 한심한 사람들이 그걸 보내고 있어.
몇 년 후, 십 년 후를 한 번 내다봐. 허경영(許京寧)이가 어디에 서 있는가. 이 한심한 사람들이야.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전승기념일(戰勝記念日)에 올라가 있는 거하고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 이 말이야.
IQ100단위(單位)들은 경제(經濟)를 구하라고 그러면 망치고, 허, 나라 외교(外交)를 하라고 그러면, 또, 망쳐.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죠? 한 번 혈맹(血盟)으로 도와줬다, 아니, 미국의 태풍이 와서 그냥 초토화(焦土化) 됐는데도, 미군(美軍)이 거기 투입(投入)되는데, 보름 걸렸어. 보름. 거, 즈끼리 협의(協議)하느라고. 한국(韓國)에 전쟁(戰爭)이 났는데, 미군(美軍)이 5일 만에 왔어. 얼마나 빨라요?
한국(韓國)이 월남전(越南戰) 참전(參戰), 하냐, 마냐, 월남(越南)에서 도와, 미국에서 도와달라고 했는데, 우리는 몇 년 걸렸어요, 몇 년. 전 국민이 반대 해가지고, 월남 가자, 박 대통령이 이야기 하니까, 국민들이 전부 반대한 거야. 몇 년이 걸렸는데, 한국에 전쟁 났다하니까, 미군이 5일 만에 와가지고, 이걸 아슬아슬하게 막아낸 거야,
우리는, 자기(自己)들이 어려울 때 신세(身世)진 사람을 헌 신짝같이 버리는, 그런 외교정책(外交政策)은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세계를 통일하기 때문에, 중국(中國)도 좋고, 일본(日本)도 좋고, 미국(美國)도 다 좋은데, 그래도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는, 우리나라 외교(外交)가 동맹관계(同盟關係)는 유지(維持)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렇게 지명(地名)을 바꾼다는 건, 이 사람들이 속셈이 있는 거야. 우리를 동이족(東夷族)이다, 뭐, 우리가 동이족(東夷族)이다, 이 자체(自體) 좋다 이거야. 동이족(東夷族), 그래, 이 동이족(東夷族), 다 좋다 이거야. 이, 이거는 오랑캐라는 뜻이야. 오랑캐, 오랑캐 이(夷) 자야.
이, 이거는 정말 우리가 써서는 안 되는데, 이거를 중국 사람들이 우리를 동쪽에 있는 오랑캐다 이거야. 동쪽 오랑캐. 에. 이, 중국이 우리를 동이족이라고 부르는 이 자체(自體)도 문제(問題)야. 근데 요런 것도 보면, 안동(安東)을 단동(斷東)이다, 뭐 심양(深陽)이다, 이걸, 이런 단어, 붉을 단(丹) 자, 이렇게 아주 안 좋게 평가(評價)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여기에, 우리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하나 둘 셋, 모든 사람이 다 건강해라, 그럼 이제 다 낫겠죠? 모두 건강(健康)해라 그랬으니까, 80먹은 할아버지 있으면, 한 사람 나와 봐. 고쳐졌나 보게. 아니, 나이 많으신 분이 있나? 저, 저 어른 한 번 나와 봐. 나와 봐, 저 나오세요. 내가 다 나라고 그랬죠?
저 어른이 나아졌나 봐야 될 거 아냐? 에. 이리 와봐, 어데, 나오시는 폼이 좀 거창하다. 연세가 몇이시죠? 구십 둘이야. 내보다 쪼금 적죠? 나는 수명(壽命)이 무한대(無限大), 여기는 아흔 둘. 그런데 이분도 수명(壽命)은 무한대(無限大)예요. 껍데기는 자꾸자꾸 벗는다, 벗을 때가 돼간다 이거지, 실제 수명(壽命)은 무한대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여러분들 수명(壽命)이 끝나는 줄 알았어. 불교(佛敎)의 윤회설(輪廻說)도 진짜냐, 가짜냐, 이렇게 안 믿어졌을 거야. 그러나 실제 윤회설(輪廻說)은 맞아. 죽으면 자꾸자꾸 태어나요. 그래서 이 어른은 돌아가시면 은, 또 태어나는데, 나한테 왔기 때문에 윤회 하나, 안 하나? 윤회(輪廻)가 전부 정지(停止)된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어.
여기는 한 사람도 윤회(輪廻)할 사람도 없고, 전부 다 부활(復活), 다시 태어나는 거야. 백궁(白宮)으로 그냥 바로 가니까, 바로 가는 걸 부활(復活)이라고. 자, 이 어르신이 이제는 여러분 다 나라고 그랬죠? 다 건강(健康) 하라 그랬죠? 이 어른이 고쳐졌을까, 안 고쳐졌을까? 고쳐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알긴 아는구먼,. 100단위(單位), IQ가 100단위(單位)들도 알긴 알아요.
아는데 똑바로 못 아는 거지. 자, 봅시다. 왼손을 이렇게 해요. 오링 하는 거는 아시죠, 자, 머리한번 대 보세요. 자, 힘줘보세요. 이거 잡히지? 하나 둘 셋. 고쳐졌죠? 전립선(前立腺)을 한번, 더 밑에. 더 밑에, 저 불알 밑에. 구십 두 살 먹은 전립선(前立腺)은 좀 안 좋을 거야. 그런데 실제 한번 테스트 해보자고. 이리 와서 한번 떼 봐요. 전립선에 붙들어요,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 자, 여기도 이상 없죠. 그러면 딴 데는 볼 거 없잖아?
그런데 이리와요. 다시 아파버려라.. 그런데 내 말을 들은 여러분도 다 아파졌어요. 전 세계(全世界) 유튜브 보는 사람이 다 아파진 거야. 이거는 실제(實際)입니다. 자, 이제 다시 전립선(前立腺), 불알 밑, 힘 줘보세요. 힘 있나? 아니 힘 있어요? 아이, 힘 있어요. 한번 떼 보세요..
여러분들은 내가 앞으로 몇 천 명이 될 때는, 직접, 예쁜 여자들만 해주고 안 해줘. 직접 이런 나이 드신 분들 그냥 나아져버려라, 이래버리지, 만지고 자시고 할 게 없어. 그런데 이제 정복(正服) 입고 온 사람은 좀 해주겠지. 그런데 그때는 진짜 빨리빨리 해야 되겠죠? 한 몇 천 명(名)이 오면 은, 다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잠실운동장 같은데 한 10만 명을 모아놓고 강의(講義)할 날이 와요. 당장 그런 장소(場所)가 없으니까. 그러면 거기 한 번 가서 10만 명을 나아버려라. 그러면 그걸로 끝나는 거야..
지구(地球)가, 지구(地球)가 생긴 이래, 이렇게 고치는 사람 없어. 성경(聖經)에 예수가 하나하나 고치지, 나아버려라, 이렇게 고친 일은 있어. 없어, 없어. 이런 모든 에너지, 그거뿐이 아니야, 시험(試驗)에 붙어라, 점수(點數) 많이 받아라, 건강(健康)해져라,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 다음에 재수 좋아라. 그 다음에 뭐, 아주 좋은 거 많잖아요. 그렇잖아요? 진급(進級)해라, 아들 낳아라. 뭐 이런 거. 거 산모(産母)보고 아들 낳아라, 이러면 낳아버리는 거야.
근데 이 어른은 몸이 다 망가져 있어. 자, 머리 한 번 대보세요. 손가락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자, 내가 아파져라, 그랬단 말입니다. 조금 전에 내가 장난으로 나아져 버려라. 이런 말 했잖아? 그건 이제 안 되고, 다시 아파버려라. 힘 있어요? 이 에너지 차이가 어마어마해. 보세요. 힘세게 주세요. 힘 있어요? 한 번 떼보세요. 그럼 이 어른만, 이 어른의 손만 이러냐?
여기도 해보세요. 이마 대 보세요. 이마에 대봐요. 저 손가락. 해 보세요. 이거 해야죠. 아니, 그 저, 하는 거 보면서 몰라요. 힘 있나요? 똑같죠? 없죠? 힘세게 줘 봐요. 손가락 하나만. 힘 있나요? 없죠? 똑 같이 풀렸어. 나아 버려라. 그럼 나았죠?
그러면 이 어른보고 죽어버려라, 그러면 죽겠죠? 돌아가시고 싶어요? 돌아가고 싶을 때는 나한테 부탁해요.. 증거(證據)가 남지 않아, 아무 증거가 없잖아. 그 대신 아무도 없는데서 이야기해야 돼, 이 사람들이 녹음(錄音)하는 수가 있어. 돌아가고 싶을 때는 나한테만 살며시 이야기해줘요..
자, 이제 이분들이, 여러분들이 몸이 좀 안 좋게 되가 있어. 나아버려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다 좋아진 거야. 그 다음에 재수 좋아라. 모든 사람이 재수가 좋아라. 그래서 앞으로 한 10만 명이 모일 때는, 잠실운동장 있잖아? 거기에 10만 명이 조용필 콘서트하는 것처럼 꽉 차. 그래서 내가 딱 나타나서 나아버려라, 그러고 들어가 버려..
어마어마하게 바쁜 거야. 나아버려라. 그러고 다시 비행기 타고 미국 가서, 또 LA가서 또 나아버려라, 그러고 또 비행기 타고 유럽으로 가야 돼. 길게 이야기 할 시간이 있나. 없죠, 그때 뭐 내가 공약(公約)을 강의(講義)하고 그러겠어요? 일체 그런 거 없어. 나아버려라, 그러고 싹 들어가 버려요. 그럼 내 얼굴 보는 시간이 약 10초.
그 다음에 들어 가버리면, 특별면회를 할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들은 크게 기여(寄與)하겠다는 사람. 그런 사람 있으면, 방(房)에 가서 잠깐 만나겠죠? 몇 사람, 그러고 비행기(飛行機) 타고 또 딴 데로 가야돼. 이게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태가 일어나.
지금은 여러분들이 나한테 일일이 에너지를 받는 거야. 얼마나 행복한 때입니까? 여러분들이, 이 어른이 저런 딸자식을 키웠을 거야. 키울 때, 그 딸자식이 어릴 때, 그 다섯 살, 세 살, 네 살 때, 그 예쁜 모습을 이 어른이 간직하고 있겠죠? 근데 그 때는, 그 딸이 예쁜 것을 예사로 생각했어. 그 옛날 부모들은 비디오도 안 찍어 놔. 아무 사진도 안 찍어 놔요. 아
그 딸도 지 어릴 때 모습이 보고 싶을 텐데. 없는 거야. 마치 그거와 같아. 그 행복한 시점, 나를 만나는 이 시점에 나를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싸움하고 난리굿이야, 이게. 그러면 됩니까? 나를 만날 수 있는 것만 행복하지, 내가 나쁜 짓을 하든, 좋은 짓을 하든, 그런 거 신경 쓰지 말아요.

[제 2 부 ]

신인(神人)은,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공주를 꼬여서 애를 낳든, 뭐 가서 여자(女子)가 100명(名)이 있든, 지금 그 스님들이 시비(是非) 거나? 안 겁니다. 원효대사(元曉大師)의 사상(思想)이 워낙이 대단하다보니, 이래서 그 사람을 존경하는 거지, 그 사람 여자관계 때문에 존경(尊敬)하는 거 아닙니다.
아니, 공주(公主)를 꼬셔서 애 낳아 놓고, 소요산(逍遙山) 자재암(自在庵)에 가서 도(道) 닦고 앉아 있어. 거, 가면 원효대(元曉臺)라고 있어요. 그 절에 내가 6개월(個月) 있었어. 열여섯 살 때, 행자로 있었는데. 아, 거기, 원효대사가 원효대에 앉아 있으면, 이석공주(瑤石公主)가 아들 설총(薛聰)을 낳아가지고, 고 밑에 집을 지어놓고, 아침마다 그 원효대가가 앉아있을 때만 쳐다 본대잖아. 그런데 눈으로 밑을 보고, 설총아, 한 마디만 하면 될 텐데, 한 번도 부른 적이 없어.
그런 사람도 예수, 석가처럼 우리나라 존경(尊敬) 대상(對象) 1호야, 1호.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그런데 뭐,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어떤 사람을 쳐다봤다, 뭐, 저 사람을 쳐다봤다. 이런 소리 하지 마세요. 절대 여러분들이 마이너스입니다. 그 여러분들의 에너지와 조상 에너지, 심지어(甚至於) 무덤에 가서 윤회(輪廻)한 사람까지도 다 망가져 버리는 거야, 다.
저 백궁(白宮)에서는 그 사람들을 색출(索出)해 내어. 색출해 내어가지고 그 DNA를 전부 수정(修訂)해버려. 회로(回路)를 바꿔 놔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데 본인들은 모르고 있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어, 동악성제수훈왈(東岳聖帝垂訓曰)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하루 악한 일을 해도, 어떻다고요? 화수미지(禍雖未至)라. 악(惡)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말이야. 음, 악(惡)한 것이 아, 무슨, 화수미지(禍雖未至)다 이 말이야. 화(禍)가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 화수미지(禍雖未至)라, 화(禍)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뭐합니까?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하야, 아니, 봄 동산에, 이 봄 동산에, 춘(春). 춘원지초하야, 봄 동산에 풀들 있잖아, 일일행선(一日行善)이라도, 복수미지(福雖未至)라, 착한 일을 하면 복(福)은 당장 보이진 않아, 하루 착한 일을 했으니까, 복수미지(福雖未至)라. 화 뭡니까? 화자원의(禍自遠矣)라, 화(禍)는 자동(自動)으로 멀어져 버려.
내가 오늘 착한 일을 하나 했는데, 일일행선(一日行善), 하루에 선을 하나 행하면, 복수미지(福雖未至)라. 복(福)은 당장 오지 않아. 재앙(災殃)은 자동(自動)으로 멀어져 버려. 한 시간(時間)있다 교통사고(交通事故) 날 게, 안 나 버려..
그런데 일일행악(一日行惡)이라도, 내가 오늘 악(惡)한, 괜히 지나가는 사람 귀싸대기를 때렸다, 괜히 나이 많은 사람한테 욕을 했다. 이러면 은, 당장은 나한테 돌아오진 않아요. 화수미지(禍雖未至)라, 재앙(災殃)은 당장 돌아오진 않으나, 복자원의(福自遠矣)라, 복(福)은 자동으로 멀어져 버려.
앞으로 와야 할 복(福)이 오나, 안 오나? 안 와 버려요. 행악지인은, 행선지인(行善之人)은 여춘원지초(如春園之草)하여, 선(善)을 행(行)하는 자(者)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거와 같다는 거야.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거와 같아가지고, 그냥, 분명히 풀이 나는 건 봤는데, 어린애 자라는 거 보입니까?
안 보여요. 애 키울 땐 힘들었는데, 걔가 벌써 대학생이야. 벌써 장가가, 벌써 손자(孫子)를 낳아버려. 그러죠? 복(福)을 뿌려 놓으면, 저 산에, 풀밭에 풀처럼, 언제 봄인가 했더니, 아무 풀도 없던 그 겨울에, 땅만 있던 데가 풀이 수북하니 자라있죠? 그래서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자라가지고. 그것이 나중에 자기에게 돌아와.
그리고 악을 행하면 은,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하야, 아, 여마도지석(如磨刀之石)이란 뭡니까? 여, 이거 뭐야? 갈 마(磨) 자(字). 갈 마(磨) 자(字). 칼을 갖다가 가는 거와 같다. 칼을 갖다가 돌에다가, 숫돌에다 안 갈고, 돌에다가, 울퉁불퉁한 돌에다 칼을 갈면, 악(惡)한 일을 하면, 칼을 갖다가 돌멩이에다 가는 거와 같아가지고, 당장은 눈에 안 보이지만, 칼날이 무뎌가지고 나중에 못써, 안 써요? 칼날 구실을 할 수가 없다. 그 인생(人生)은 망하는 거야. 마도지석(磨刀之石)이라.
그래서 우리가 부패(腐敗),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 부패, G20,지금 저 G20 하고 있는데, G20에서 우리가 꼴찌야. 부패지수(腐敗之數)가 최고로 높아. 그러면 우리나라 발효지수(醱酵之數)는 얼마냐? 발효지수 있어요? 제로야. 발효지수(醱酵之數). 청렴지수(淸廉之數). 이것도 꼴 팔이야. 꼴 팔이야. 그래서 내가 오늘 이 이야기를 하는 거는.
자, 어르신은 다 나아라. 이제 좋아졌죠? 다 나아라. 들어가세요. 구십 둘인데, 저한테 다닌 지가 얼마 됐죠? 십사 년 됐죠, 오래 됐어. 그래서 내가 한 팔십 살 정도 됐을 때, 보내버리려다가,. 계속 샘플로 모시고 있는 거야.. 아주 점점 더 건강해지셨어. 아주 건강해지셨어. 여기는 몇 살이죠? 지금쯤 보내야 될 때가 된 거 같은데,. 여기처럼 오래 계실래요? 알겠습니다. 내 그렇게 해 드릴 게. 들어가세요.
14년째, 한 번도 안 빠졌어. 아파 드러누운 적도 없어. 그렇죠? 아주 건강해. 처음에 올 때는 걸음도 잘 못 걸으셨어. 그렇죠? 계속 오시는 거야.
탄허(呑虛)스님이라고 있죠? 탄허(呑虛)스님. 그 저, 불교(佛敎)의 예언가(豫言家). 불교에서 예언가 하면 은, 탄허스님이야. 세계적인 예언가 하면, 허경영(許京寧)이고. 우리나라의 불교(佛敎)의 예언가 하면, 탄허스님이야. 목사(牧師)님들에게 예언가는 없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예언가도 간혹(間或) 있어요. 탄허, 이 탄허스님이야.

탄허呑虛스님의 예언豫言

  1. 한국에서 신인이 온다.
  2.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3. 종교가 통일된다.
  4. 왕정으로 바뀐다.

이 스님이 네 가지 예언했죠? 뭐죠? 한국(韓國)에 신인(神人)이 온다. 그 예언했어. 두 번째 그 자가 세계를 통일(統一)한다. 여러분도 하나 맞춰보세요. 내가 옛날에 해줬는데, 뭐라고 그랬어요? 세계 종교(宗敎)가 없어진다. 한국(韓國)에, 한국(韓國)이, 세계(世界)가 왕정(王政)으로 바뀐다. 세계가 통일된다는 말을 탄허가 했습니다. 탄허스님이 했는데, 세계가 왕정(王政)으로 바뀐다는 말도 했어.
이게 내 말한 거하고 뭐가 다른고? 비슷하죠? 대통령, 30년 전에 나올 때부터 내가 제일 먼저 주장한 것이 세계통일이야. 5억(億) 명씩 굶어 죽어가는 기아(飢餓)문제 해결이야. 한결같죠? 다른 정치인(政治人)들은 내같이 레퍼토리(repertory)가 없어요. 그 사람들은 낯짝은 있는데, 그 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는 공약(公約)이 없는 거야.
그 사람들은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 때, 허경영(許京寧) 공약(公約) 모방(模倣)해가지고, 가져갈 뿐, 그 사람들은 임시방편(臨時方便)으로 만들 뿐, 절대적(絶對的)으로 내같이 30년 동안 주장(主張)하는 공약(公約)이 있나. 그런 사람은 세계(世界)를 바꾸려고 한(恨)이 맺힌 사람이 아니에요. 어떻게 운(運) 좋다가, 우연(偶然)히 운(運)이 좋아서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들이지, 허경영(許京寧) 같이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初等學校) 때부터, 태어날 때부터 세계통일(世界統一) 하러 온 거야.
어릴 때도 통일, 내가 웅변대회(雄辯大會)나가서 항상 1등을 했는데, 시골에, 아니 웅변대회 나가서 내가 1등을 했는데, 내가 옷이 너무 지저분하니까, 웅변대회 하는 날 내 옷을 보고 우리 담임선생(擔任先生)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래 나를 갖다가, 야, 경영아 이리 와라. 왜 그러냐니까, 우리 반에 옷 잘 입은 애 요리 나와,
그래가지고, 저 뒤에 가서, 운동장 뒤에 가서, 거 저 교단(敎壇) 뒤에 가서 옷을 바꿔 입히는 거야. 걔 옷을 입고, 내 옷을 막상 입혀놓고 보니까, 한심스럽더라고.. 내가 걔 옷을 바꿔 입었어요. 바꿔 입으니까 인물(人物)이 확 살아나.. 그래가지고 내가 단상(壇上)에 올라간 거 아닙니까?
단상에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깜짝 놀라. 아니, 경영이가 옷이 저렇게 잘, 저렇게 좋은, 좋은 옷을 입지 않는 애인데, 어디서 저런 좋은 옷을 입어. 분명히 조금 전에 거지같은 옷을 입고 앉아 있었는데, 그래가지고 이게 문제가 생긴 거야. 좋은 옷을 입은 게 큰 사고뭉치가 돼버린 거야. 단상에서 연설(演說)을 하는데, 이게 힘이 생기는 거야.. 좋은 옷을 입으니까,
아이 이, 통일, 통일 하면서 향락(享樂)과 사치(奢侈)와 돈벌이에만 눈이 어두워 있다. 원고(原稿)를 내가 쓴 거야. 내가 지금도 그걸, 원고(原稿)를 다 외워. 아니, 우리 국민이 주둥아리로만 통일, 통일하면서, 향락(享樂)과 사치(奢侈)와 돈벌이에만 눈이 어두워 있다. 이런 데서, 신랄(辛辣)하게 비판(批判)하는 연설(演說)이야. 초등학교 2학년 때야. 아, 거 참..
그래가지고 내가 가서 1등 했어요. 1등.. 1등 했는데, 무대(舞臺)에서 사고(事故)가 나버렸어. 그때 LG그룹회장의 동생, 구인회 회장의 동생이 구태회입니다. 경상남도 국회의원이었어. 지수국민학교에서 웅변대회(雄辯大會)하는데, 구태회씨가 와서 앉아 있어. 그 당시 국회의원은 알아줬습니다,
그럼 우리 초등학교가 재벌(財閥) 회장이 178명이 나온 학교(學校)니까. 구태회씨가 고향(故鄕)이 거기거든. 자기 형제들이 전부 거기가 고향이잖아? 초등학교 웅변대회에 구태회씨가 왔어. 내가 단상(壇上)에서 서 있는데, 그 밑에 앉아 있는 거야. 그럴 거 아닙니까? 주욱 교장하고 앉아 있어요. 유지들이 주욱 앉아 있고, 내가 웅변(雄辯)을 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 마을 사람들이 다 모였어요.
그 우리 마을 사람들이 막 우는 거야. 내가 1등을 하니까, 아,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막 울어요. 그 왜 그러냐 하면 은,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생각해서 운다는 거지. 그렇잖아. 즈 어머니 즈그 아버지 없는 자식(子息)이, 아버지라는 게 이제 우리 어머니가 만났던 신랑(新郞)입니다. 난 거기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데, 그래도 그 집안은 틀림없으니까, 사람들이 막 우는 거야. 막 훌쩍거려, 다들. 웅변(雄辯)을 잘하니까.
어, 쟤는 맨날 머슴만 살고, 일만하는데, 공부 잘하지. 웅변도 잘하지, 그러고 막 똑바로 쳐다보고 연설을 해제 끼는데, 겁나잖아요. 뭐 이거, 죽은 즈 아버지가 살아온 것처럼 말이야.. 동네 주민들이 기절초풍을 했어. 내 연설에. 아, 굉장했어요. 그런데 단상(壇上)을 탁 쳤는데, 주전자가 펄떡 튀는 거야. 펄떡 튀더니, 구태회 국회의원 머리에 떨어진 거야.. 그래가지고 주전자 물이 팍 엎어져 가지고, 물을 뒤집어 쓴 거야. 이게 주전자가 펄떡 튀더라고, 그게. 땅 때리니까, 날아가 버린 거야..
얼마나 어린애가 주전자를, 땅을, 세게 때렸겠어요? 그죠? 그래가지고 보통 통쾌한 일이 아니었었어.. 에. 그래가지고, 그 당시에 국회의원의 머리에 물벼락을 쏟아 부은 거야. 아, 참. 내가 그 단상(壇上)에 하고 난 다음에 내려와서, 뒤로 와서 또 옷 바꿔 입고 나타나니까. 옷이라는 게, 어릴 때는 이 마음을 자극해. 그래 좋은 옷을 딱 입으니까, 힘이 딱 뻗치는 거야.. 아이고, 그래서 내가 웅변(雄辯)을, 어릴 때 잘했어요. 그래가지고, 전국, 아 전교 1등을 했지. 재밌죠?
그래서 이렇게 탄허스님이 예언한 거. 강의 때는 부르면 안 돼. 그래, 유튜브 보는 사람이 싫어해. 음, 어 그런 말이 많이 들어오니까. 강의 때는. 강의 때는 그냥 웃고, 박수치고 그런 거는 괜찮아. 연호는 하면 안 돼. 한국에 신인(神人)이 온다, 그거는 왔죠? 그 자가 세계 통일 하죠? 이거는 미래완료형이야. 예언은. 언제나 예언은 미래(未來)가 완료(完了)되는 거야. 미래완료형이야.
미래완료형이라서, 그 자가 한국에 오고,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미래를 미리 예언하는, 예언(豫言)은 미래완료형이죠? 그 자가 세계통일 한다. 그 자가 황제(皇帝)가 된다. 뭐 이런 거야. 그 자가. 종교가 없어진다, 이게 뭐야? 지금도 그렇게 되어가고 있죠? 에?
종교가 서서히 이제, 옛날에는 어머니들이 쌀을 한 올, 한 올 골라가지고 절에 가지고 갔죠? 요새는 만 원짜리 하나 가지고 가서 스님한테 바꿔달라고 해. 천 원짜리 열 장으로 바꿔가지고, 칠성각에 천원, 산신각에 천원, 대웅전에 부처님한테는 두 개, 이천 원, 이게 절이 유지(維持)가 됩니까? 그것도 가물에 콩 나듯이 찾아와. 절에 가면 사람이 없어.
아니 할머니 하나 찾아오면, 스님한테 가서 만 원짜리 바꿔달라는 거야, 절에서. 그게 왜 그럽니까, 이거. 아니, 이 며느리가, 돈 뭐 한 이삼만 원 줬는데, 법당(法堂)에 부처님한테 갔다 놔야 될 텐데, 차비(車費)하고, 뭐 하고, 돈이 없어요. 다 어려운거야. 이게 유지가 되기가 어려워. 이 시대(時代)는 애들도 없죠, 그렇잖아요?
형제가 뭐 열 명, 여덟 명, 이럴 때는 어느 놈이 사고(事故)를 칠지 모르니까, 자꾸 부처님이나 교회(敎會)가서나 매달려야 돼, 밤낮으로 매달릴 수밖에 없어. 한 놈이 좀 잘되면, 한 놈이 가서 또 사고를 쳐. 한 놈 좀 잘해주면, 소 팔아가지고 등록금 주면 삐져, 딸은, 아이, 오빠는 소 팔아가지고 대학교 보내주고, 나는 고등학교도 안가고, 공장에 취직하라고 그러고, 오빠 등록금 대라고 하니, 엄마 이게 무슨 징조(徵兆), 이게 무슨 이런 차별(差別)을 두고 있냐!
아니 여자를 갖다가 중학교도 안 보내주고, 공장에 집어넣어가지고, 재봉틀 미싱 시키고, 즈그 오빠는 소 팔아가지고, 논밭 다 팔아가지고, 저, 공부시키고. 이게 옛날에 어머니들이 얼마나 피를 봤어? 그 여자들이 어릴 때, 우리가 사진(寫眞) 하나 안 찍어 놨어.
그 지금 나이 많은 할머니들은, 그 어린 두 살, 세 살, 네 살 때 사진이 잘 없어. 게 얼마나 가슴 아파. 그래서 요금 애들은 영상(映像)을 찍어놔, 안 찍어놔. 자기가 세 살 때 보고 싶으면, 틀어서 보면 돼. 얼마나 이뻐요. 만약(萬若)에 이 할머니들의 다섯 살 때 영상을 백궁에서 찍어 와가지고 팔면 은, 어지간히 잘 팔릴 거야..
여러분들 그 영상 없지? 여러분들 다섯 살 때 영상 가져왔습니다, 그러면, 얼마 내어놀래 그러면, 집 팔아야 돼.. 그죠? 그래서 이 내가 오늘 이야기 하는 것은, 이 탄허가 예언한대로, 이, 이 스님이 예언한 것도, 상당히 지금 맞아 들어가고 있다. 에.
우리가 말할 때나, 글 쓸 때나, 도 닦을 때, 이 말과 글과 진리가 끊어질 때, 마음과 행동과, 행동과 우리의 모든 것이 멸하는 거야. 지금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심행처멸(心行處滅), 이 시기(時期)에 와 있어. 우리가 실제는, 우리가,. ….. 우리가 행동할 때나, 머무를 때나, 누울 때나, 누울 때나, 앉을 때나, 말할 때나, 침묵(沈默)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행주좌와어묵동정(行住坐臥語黙動靜).
우리가 이 여덟 가지의, 하루에 일상적(日常的)으로 움직이는 것도,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심행처멸(心行處滅)은 항상(恒常) 언어도단심행처멸(言語道斷心行處滅)이 돼야 되는 거야.
자, 움직일 때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명상(冥想)한다고 그러죠? 이 명상(冥想)한다는 자체(自體)가, 명상(冥想), 명상한다는 것은, 잘 봐요. 행동(行動)을 할 때도 명상(冥想)을 해야 돼. 그럼 뭘 명상(冥想)합니까, 행동(行動)할 때? 그냥 멍청하게 걸어가면 안 돼. 산(山)에 가서 운동(運動)하러 갈 때도, 발걸음을 세야 돼. 내가 걷고 있구나.
그런데 내가 만 걸음을 걸어도, 십만 걸음 걸었든, 내 걸음은 있어. 없어요. 다 걷고 나면 은, 걸음이 내 앞에 나와 있나? 아무것도 없는 거야. 여러분들은 허깨비 인생을 사는 거예요. 내가 여기서 백 킬로를 걸어왔다. 뭐가 있나요? 내 다리보고 걸었냐? 그럼 없어. 분명히 걸었잖아? 걸었는데, 그 기록은 존재하지가 않아.
인생을 여러분들은 살아간다고 그러잖아? 하루 열흘 살았다고 뭐가 증거(證據)가 있나요? 이 우리의 여기에 머무르면 은, 명상(冥想)에 실패(失敗)하는 거야. 머무르면 은. 지나가, 어제 그냥 지나갈 뿐이야. 여기 사람이 보이면 보일 뿐이야. 거기에 집착하면 되나?
아니 지구(地球)에 왔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이, 우리 미국(美國) 사람은, 미국(美國) 사람과 일본사람과 한국사람 있으면, 이 미국(美國) 사람의 행복(幸福)에 원 투 쓰리가 뭐라고 그랬어요? 첫째가 건강(健康), 둘째가 돈, 셋째가 엔조이멘트(enjoyment), 향락주의(享樂主義)야. 노는 거야. 엔조이, 노는 거야. 일본(日本)도 첫째 건강, 두 번째 돈, 세 번째 뭐예요? 엔조이멘트야. 일본사람, 유럽 사람들도 다 노는 거야.
돈 있고, 건강하고, 돈 있고, 노는 것. 그래서 그 사람들은 여행(旅行)을 많이 다녀, 안 다녀? 다니는데, 우리는, 한국(韓國) 사람은, 특징(特徵)이 행복(幸福)의 조건(條件)이야. 행복의 조건이, 첫째 뭐예요? 건강, 둘째 돈, 똑같죠? 셋째가 뭐라고? 명예(名譽)야. 명예. 명예니까 뭐예요? 남들한테 대우(待遇)를 받으려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엄마 아빠가 소 팔아가지고 공부시킬 때, 야, 니는, 니는, 니 본거처럼, 이 무지 랭이 처럼 살지 말고, 정말 사람답게 살아봐라. 대학을 나와야 돼. 대학 보내죠? 대학 가서, 엄마 아빠가 그 소 팔아서, 엄마 아빠 손보면, 정말, 기가 맥히죠, 농사(農事) 지은 사람 손. 손톱 밑이, 농민(農民)들은 새카매요. 옛날 농민들은 손톱 밑이 새카매요.
엄마가 밥 할 때요, 그 아주머니들 손보면 요, 손톱 밑이 새카맸습니다. 시골 아주머니들은. 오만가지를 다 하니까, 이 손으로. 금방 빨래하다가, 금방 국수를 비벼.. 무슨 소린지 알죠? 오만가지를 다 만져요. 이 엄마들의 손으로, 손톱 밑이 새카매요. 그렇게 일을 많이 하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자기 자식들은 공부시켜가지고, 이런 고생은 안하게 해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교육열(敎育熱)이 1위(位)야. 교육열(敎育熱) 일위(一位). 그래, 자기(自己)는 무지 랭이 처럼 살지만, 니는 무지 랭이 같이 살지 마라. 이래가 자식을 성공(成功)시키려고 하죠? 이런 마음이,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일위(一位)야. 세계(世界) 교육열(敎育熱)이 일위(一位)야.
한민족(韓民族)은, 한민족(韓民族)은 반드시 세계를 이끌어갈 수밖에 없는 민족(民族)이야. 지금이, 지금 약간(若干)의 슬럼프에 빠진 거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맞이하기 위해서야. 만약(萬若)에, 슬럼프에 안 빠져봐. 내가 보입니까? 저 미친놈 저거. 지금 뭐하고 있냐? 이래요.
슬럼프에 빠지니까, 내가 보이고, 내 예언(豫言)이 보이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공약(公約) 진짜다. 30년 전에도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준다고 그랬는데, 지금 그것이 받고 싶다, 이래요. 아, 애 나면 5,000만 원 준다니까, 그땐 미친놈이라고 그랬는데, 지금은, 야, 목돈 한 번 잡아보고 죽어도 원도 없겠다.
야, 애 나면 5,000만 원씩, 그래, 결혼하면 1억(億) 줘, 한 번 줘봐. 그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월(月) 150만 원씩, 스무 살부터 주는데, 결혼하면 20살부터 주고, 결혼 안 하면, 서른 살부터 죽을 때까지 나와. 100살을 살아도 나오죠? 부부(夫婦) 300이야. 그러다가 중간(中間)에 100살까지 살다가 마누라가 먼저 죽어버리면, 150만원 없어져버려.
그런데 우리 민족(民族)이 그렇게 여성(女性)들을 괄시했어. 아니, 여성들은 중학(中學)도 안 보내고, 봉제(縫製) 공장(工場)에 집어 넣어가지고, 오빠 등록금(登錄金) 만들어서 부쳐줘야 돼, 그런 집안 있죠? 그런데 오빠는 나중에 대학가서 잘 돼가지고, 올케 따고 나면 그런 동생 쳐다보지도 않아. 쟤가 내 옛날에 도와서 공부했다. 자존심 상하니까, 여자한테, 마누라한테 얘기도 안 해.
마누라는, 어 뭐, 여자는 당연(當然)히, 학교 못가는 거는 당연한 거고, 공부 안하는 거, 당연한 거고, 공장에 가서 뼈 빠지게 일하는 거, 당연한 거, 이래버려, 올케하고 시누이 사이가 좋아지나? 안 좋아지는 거야. 그래 자기 남편, 월급(月給) 받아오면, 딱딱 받아가지고, 그 여동생한테 줍니까?
이렇게 고생하면서, 엄마 아버지 논사라고 돈 대줘, 오빠 학비(學費) 대줘, 이런 여자가 많았던 데가, 우리나라에서 여자를 가장, 여자를, 신인(神人)이, 내 만큼 여자를 생각하는 사람 없어요.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 때마다 여자 얘기 하죠? 여자한테 잘해줘야 일이 잘 된다고. 그 왜 그러냐? 대한민국 여자만큼 한(恨)이 많은 여자가 없어.
어떤 나라도 여자같이 화장품(化粧品) 안 사고, 그 돈 모아서 애 대학 보낸 사람은, 대한민국 여자들뿐이야. 시골에 어머니들은 뭐 얼굴에 바르지도 못하고 그거 다 모아가지고, 애들 장가보내고 시집보내고, 그 고생하며 논밭 장만하고, 그리고 그 땅속에 묻혔어. 그 어머니들의 한(恨)이 있잖아.
우리가 남의 짓 하는 여성들 봐도, 잘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잘해줘야 되겠죠? 그래서 제가, 신인(神人)이 와가지고, 이 한민족(韓民族)의 그 대단한 성격(性格), 그 교육열(敎育熱). 이거를 높이 사가지고, 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세계 인류를 깨닫게, 깨치게 하는 데 써야 돼.
그래서 행동을 할 때도, 명상(冥想). 걸음을 걸을 때, 아, 내가 지금 걸음을 걷고 있구나. 내가 지금 200보(步)를 걸었구나. 아 내가 지금 숨을 쉬고 있구나. 내가 숨을 열 번 쉬었구나. 열한 번째, 열두 번째, 자꾸 이걸 세야 돼. 그러면 잡념(雜念)이 있어. 싹 없어져버려. 이거 머릿속에 세다 보니까.
그러면 걸음만 셀 사람, 세면, 걸음만 세야 돼. 호흡(呼吸)만 세려면, 호흡만 세야 돼. 이렇게 걸어가면, 아니, 지금 10킬로를 걸었는지, 20킬로를 걸었는지 잘 몰라요. 피곤(疲困)한 줄도 몰라. 이걸 머릿속에 항상(恒常), 아, 허경영(許京寧)이란 사람이 길을 걸어가고 있구나, 그 이외의 잡념(雜念)은 있을 수가 없어.
아, 그 다음에 밥을 먹고 있구나. 내가 지금 책을 보고 있구나. 항상 자기(自己)가 하는 행동(行動)을 바라보는데, 어떻게 보라고 그랬죠? 명상(冥想)의 첫 번째가, 금강경(金剛經)에서 이야기 하죠? 뭐라고 그래요? 어떻게 뭐 이, 응무소주(應無所住) 이생기심(而生其心), 그러죠? 아니 행동을 하긴 하되, 머무르긴 머무르되, 생각을 내지 말고 생각하라고
근데 여러분은 뭘 주로 하느냐? 뭘 하죠? 여러분은 주로 생각을 할 때, 뭘 하죠? 비판(批判), 비판(批判).. 아니면 은, 비교(比較). 비교(比較), 요 비(比) 자. 비교, 비교, 남과 나를 비교(比較), 남과 나를 비교, 남을 비판(批判). 이거 하면 됩니까? 남과 나를 비교(比較)하고, 비판(批判)하고, 이거 하면서, 말도 그렇게 하고, 행동도, 글도 그렇게 쓰고, 이게 모두, 행 주 좌 와 어 묵 동 정(行住坐臥語黙動靜)이 전부, 비교, 비판.
그래서 명상(冥想)에서는, 제일 나쁜 것이, 비교(比較)와 비판(批判)이야. 비교, 남을 평가(評價)하는 거. 남을 평가(評價)하면 됩니까? 선악과(善惡果) 따먹는 거야. 비교 비판을 안 해야 되는데, 항상(恒常), 생각을 하되, 생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음, 여행자(旅行者)처럼,
이 지구(地球)에, 우리가 여행(旅行)을 와서, 마치 유럽 사람들은, 건강(健康)과 경제력(經濟力)이 있으면, 그 다음은 그냥 즐겨. 양복(洋服)도 안 입고, 넥타이도 잘 안 매. 남 이목(耳目)을 가지나? 안 가지면서 에티켓은 지켜. 남한테 피해(被害)는 안 주려고?
그런데 남들 의식(意識)을 안 하고, 지가 하고 싶은 거 하고 다녀. 자유롭죠? 그 사람들은 여행가고 싶으면 여행 가고, 스포츠를 다 한 가지씩은 해.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배울 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민족은 꼭 이렇게, 명예(名譽), 남한테 비판, 비교. 이걸 명예(名譽)라고 그래요.
그래서 이걸 너무 많이 하는데, 우리 국민(國民)들이 굉장히 노력(努力)을 하는 민족(民族)이야. 이 명예(名譽) 때문에, 명예 때문에, 이새 경기(景氣)가 어려워질 때는 우리 국민은 더 자존심(自尊心)이 상(傷)해. 자, 아들한테, 생활비(生活費)를 주면 은, 아들이 주는 돈, 마음대로 못 써. 며느리가 준다거나, 딸이 주면 은, 또 그 돈, 못 써. 먹는 게, 살이 안 가. 무슨 소린지 알겠죠?
딸이, 아버지 용돈입니다. 이렇게 주면 은, 용돈을 내가 이렇게 자꾸 받아야 되냐? 네가 어려운데, 그렇게 되겠죠? 그 딸의 용돈을 받아서 쓰는 아버지 어머니는 빨리 죽는 게 꿈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거를 딸이 주면은, 어떤 엄마는 모아놨다가 다시 돌려줘. 딸이 돈 필요하다고 그럴 때. 딸이 주는 돈은, 절대 가슴 아파 못 써요.
그런데 이게 늙어서 자식(子息)은 없고, 딸 하나 있네. 딸 하나밖에 없어요. 또 저쪽 사돈 어른은, 아들 하나밖에 없어. 그런데 두 부부가 버는 게, 그 아들 딸 둘이 결혼(結婚)해가 버는 게, 한 달에 몇 백만 원도 안 되는데, 몇 명(名)이 붙어 있는 거야. 네 명이 붙어가 그걸 쳐다보고 있는데, 여러분 대책(對策)이 있나? 그리 어려운 집들이 많죠?
아, 퇴직금(退職金) 솔방 날려버리고, 딸 하나 남은 거, 그거 쳐다보고 있다, 그 말이야. 아, 보니까, 장모(丈母), 장인(丈人). 사돈(査頓)도 그것만 쳐다보고 있네. 그러면, 그, 그 딸이, 친정(親庭) 아버지 어머니 용돈, 시아버지 시어머니 용돈, 쓸 돈이 있어, 없어. 그 집 어마어마한 고민(苦悶)이 있는 사람이 많아.
이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필요해요? 나는, 우리 국민은, 이렇게 엔조이 하고 살수가 없게 돼있어, 구조(構造)가.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이거를 서양(西洋) 사람처럼 해주겠다, 이거야. 전 세계로,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들이 여행(旅行)도 다니고, 나이 들어서는, 많은 여행(旅行)을, 국내(國內)든 어디든 다닐 수 있게,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서 해주겠다 이 말이야. 좋아요, 안 좋아요?
어떻게 딸자식(子息) 하나 놔두고, 네 명의 장인, 장모,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그 자식(子息) 하나 쳐다보고, 살 수가 있냐고. 여러분들 갈수록 자식이 더 없어져 버려. 그러면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 은, 10년 후에, 아이 그, 허경영(許京寧)이 찍을 걸. 옛날에 애 빨리 나야 된다고,25년 전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주겠다고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느냐고 이러더니, 지금 사람들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야, 그때 저 사람이 할 때, 그 때가 딱 맞는 때다, 그때부터 1억(億) 줬으면, 애 나면 3,000만 원, 지금은 5,000만 원이야. 5,000만 원 줬으면, 벌써 인구(人口) 문제가 안 생겼을 꺼다. 그때 중량초등학교 학생 수(數)가 만 명(萬名)이었어. 만 명(萬名). 지금은 중량초등학교가 폐쇄(閉鎖) 위기(危機)에 있어. 이 뭐하는 짓입니까?
여러분들 애 안 난다고 여러분들 눈으로 안 보니까 모르죠? 서울에서 그렇게 큰 초등학교, 학생이 만 명(萬名)이던 학교(學校)가 지금 학생이 없어가지고, 문(門) 닫느냐, 마느냐, 이러면 됩니까? 이거 예사(例事)로 보는데, 지방(地方)가면, 초등학교가 없어진 학교가 많아. 그런데 내가 다닌 초등학교도 없어졌어. 몇 년 전에. 없어졌죠?
우리나라 최고(最高) 초등학교(初等學校), 그 초등학교로만 이사 오면, 한 달에 30만원씩 지원해줘, 학생 하나에. 주죠? 그래서 그 재벌(財閥)들이, LG하고 삼성의 재벌(財閥)들이 매달, 그 학교로만 이사 오는 사람은, 애 하나에 30만원씩 줘. 애 둘이면 60만원 줘. 아, 그랬는데도, 그 학교가 폐쇄됐어. 그 이후에 몇 십 년, 몇 년 가더라고. 가다가 아주 없어진 거야.
그래 우리 고향(故鄕)에 가면 은, 할머니들 밖에, 할머니들이 간혹 가다 나오는 거 보면, 무슨, 밤중에 보면 놀래요, 귀신(鬼神)인줄 알아. 아니 불빛도 없는데서, 간혹 가다 집집마다 할머니 하나가 슬며시 기어 나와, 그럼, 저게 사람인가, 귀신인가, 자세히 봐야 돼.
마나 비극적(悲劇的)입니까? 동네에서, 할머니 안녕하십니까? 인사하는 꼬마 한 명도 없어. 이게 뭐하는 나랍니까?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시골 골목이 떠들썩해야 돼. 내가 그렇게 만들어 줄 테니까.
뭐 이야기 꺼내다 보면, 한 시간이 가, 저, 두 시간이 가벼려요, 지금 이제 다섯 시니까, 다섯 시 5분이니까, 여러분들 에너지 주는 거, 지금은 아직, 스킨, 저, 스킨십을 해주죠? 요때가 좋은 땐줄 아셔야 됩니다. 나중에는 어떻게 한다고요? 나아라, 그러면 끝이야. 자세히 할 거 있나? 물론 그때도 이쁜 사람은 골라내가지고, 여자들은 해주지. 그 외(外)는 그냥, 그냥 도매금(都賣金)으로 하는 거예요. 지금이 좋은 때죠?
그런데 내가 잠실운동장이나 그런데 강의장이 될 텐데, 그때는 강의 들으러 오는 사람도 많겠지만, 대부분 몸이 아파서 오겠죠? 그때는, 전부 내 보입니까? 그러면 다 쳐다보겠죠? 하나 둘 셋, 나아라! 그러면 끝이야..
자, 우리는 발효(醱酵)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발효(醱酵)하려면 허경영(許京寧) 불러야 됩니다. 허경영 부르면 부패균(腐敗菌)은 싹 죽어, 안 죽어? 부패균은 싹없어져요.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부패균(腐敗菌)은 없어집니다. 우유(牛乳)가지고 실험(實驗)해봤죠? 허경영(許京寧)하는 순간(瞬間)에 부패균이 전멸(全滅)한다는 거. 그래서 냉장고(冷藏庫) 안 넣어도 된다는 거. 그러면 내일(來日), 이거를 이어서 강의해 드리겠습니다. 하늘궁에서.
以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