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9 290 알렉산더 푸시킨의 시처럼 현재의 고통을 인내하면 미래에는 기쁨의 날

2023.02.19 290 The Era of Huh Kyung young. From Problem-Oriented to Future-Oriented Thinking

신인의 에너지를 받으면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어 여러 언어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석가가 물질을 무정물이라 한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푸시킨의 시처럼 현재의 고통을 인내하면 미래에는 기쁨의 날이 오고, 어려운 시절도 성공의 자리에서 보면 그리워진다.

dv 신의 290회 하늘궁 강연(2023.02.19)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문제 지향적인 삶의 태도를 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살아가야 함. 또한, 신의 ‘불로유’와 ‘축복’을 통해 건강과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백천만겁 난조: 매우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기회를 의미.
  • 문제 지향적 인간: 어떤 조직이나 상황에서 문제점만을 찾아내고 불평불만을 일삼는 사람.
  • 미래 지향적 인간: 현재의 어려움을 인내하고 미래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며 나아가는 사람.
  •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유교의 오상(五常)으로, 강연에서는 서울의 4대문과 보신각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 인(仁): 흥인지문(동대문)에 해당하며, 잡초를 섞어서 봐주는 관용의 덕.
    • 의(義): 돈의문(서대문)에 해당하며, 칼과 같이 불의를 잘라내고 추수하는 기운.
    • 예(禮): 숭례문(남대문)에 해당하며, 예의를 숭상하는 덕.
    • 지(智): 홍지문(북대문)에 해당하며, 지혜를 의미.
    • 신(信): 보신각에 해당하며, 믿음을 의미.
  • 불로유(不老乳): 신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로, 물질의 분자 구조를 바꾸어 썩지 않게 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몸의 균형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축복: 신의 에너지를 받아 몸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행운을 가져다주는 행위.
  • 정신적 산소: 허경영 신인을 따르며 마음의 평화를 얻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상태.
  • 정신적 탄소: 문제 지향적인 태도로 인해 마음속에 쌓이는 부정적인 에너지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1. 삶의 태도 점검 및 변화
  • 문제 지향적 태도 버리기:
    • 문제점만 찾아내고 불평하는 태도를 버려야 한다.
    • 타인의 문제나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덮어주고 보지 않아야 한다.
    • 부정적인 생각은 정신적 탄소를 만들어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 미래 지향적 태도 갖기:
    • 현재의 고통을 인내하고 미래의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며 나아가야 한다.
    • 어려운 시기도 미래 지향적으로 바라보면 나중에는 성공의 발판이 된다.
    • 긍정적인 마음은 정신적 산소를 풍부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건강에 도움을 준다.
  1. 신의 가르침 따르기
  • 하늘궁 방문 및 강연 청취:
    • 하늘궁에 와서 강연을 듣는 것은 매우 희귀하고 복된 기회이다.
    • 신의 강연을 듣는 것이 곧 예배이다.
  • ‘불로유’ 활용:
    • 우유에 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불로유’를 만들 수 있다.
    • ‘불로유’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며, 물질의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가 있다.
    • 전쟁 등 비상 상황 시 ‘불로유’와 신의 이름을 활용하여 식량과 물을 보존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축복’ 받기:
    • 신의 ‘축복’을 통해 질병 치료, 가정 문제 해결, 재물 운 상승 등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 가족 중 한 명만 ‘축복’을 받아도 온 가족이 백궁에 갈 수 있는 복을 받는다.
  • 방위 피하기:
    • 이사나 식당 자리 선택 시 ‘살 방향'(북동, 남서)을 피해야 한다.
    • 하늘궁은 예외적으로 어떤 방향에 앉아도 괜찮다.
  1. 사회적 관계와 가족의 중요성 인식
  • 형제자매의 역할:

    • 형제자매는 사회성을 기르고 협동심을 배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외동 자녀는 이기주의자가 될 위험이 있으며, 심리적 공황 장애를 겪을 수 있다.
  • 부모의 희생 기억:

    • 부모는 자녀를 낳고 기르기 위해 열 달 동안 불안과 걱정 속에서 노심초사한다.
    • 자신이 성공한 것은 타인의 희생 덕분임을 항상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 “허경영 신인을 비방하는 남편 때문에 백궁에 못 갈까 봐 걱정돼요.”:

    • 남편이 허경영 신인을 비방하더라도, 부인이 ‘축복 명패’를 받았다면 남편도 백궁에 갈 수 있는 복을 전생에 지은 것이다.
    • 남편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대로 놔두어도 된다.
  • “꿈에서 조상님들이 나타나 노란 봉투를 주셨는데 무슨 의미인가요?”:

    •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는 꿈은 돈이 생기는 좋은 꿈이다.
    • 특히 노란 봉투는 ‘중앙’을 의미하며, 조상의 음덕으로 인해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될 것을 예지하는 꿈이다.
    • 생생한 칼라 꿈은 ‘예지몽’에 해당한다.
  • 영혼의 나이: 인간의 영혼은 무한대의 나이를 가지고 있으며, 지구가 없어져도 백궁에 가지 못한 영혼은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태어난다.

  • 사주팔자: 사주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많으므로 맹신하지 말아야 한다.

  • 강대국의 힘: 국가의 힘은 무기뿐만 아니라 위성 국가를 얼마나 거느리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

  • UN 상임이사국: 아프리카와 중동에는 UN 상임이사국이 없어 불평등이 존재한다.

  • 비동맹 연합: UN에 가입되지 않은 국가들이 모인 비동맹 연합이 존재하며, UN 연합과 대립하고 있다.

  • 물질의 지능: 신의 에너지를 받으면 모든 사물이 무한한 지능을 갖게 되어, 어떤 언어로 물어봐도 대답할 수 있다.

  • 인생의 비법: 돈을 잘 버는 사람은 검소하게 보이고, 겉으로 화려해 보이는 사람은 빚이 많을 수 있으므로 겉모습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 계절의 변화: 가을에 서리가 내려 잎새를 죽이는 것은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실하게 익도록 하는 자연의 섭리이다.

  • 활성 산소: 과도한 호흡이나 스트레스는 활성 산소를 생성하여 몸을 파괴하고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 암세포: 우리 몸은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와 싸우는 전쟁터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는 암세포의 성장을 돕는 무기가 될 수 있다.

  • 믿음과 신용:

    • 믿음: 불확실한 것을 믿는 것으로, 종교에서 중요하게 여긴다.
    • 신용: 담보가 있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인간 관계나 은행 거래에서 중요하게 여긴다.
  • 해외 테러 주의: 동남아시아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한국인 기업인을 노린 테러가 많으므로, 이메일이나 개인 정보 공유에 주의해야 한다.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 Young’s Lecture

백천만겁 난조 (百千萬劫 難遭): [Extremely Rare Encounter (Auspicious Rarity, Fortuitous Occurrence, Unprecedented Opportunity)]
This term describes an event or opportunity that is incredibly rare, occurring only once in an immense span of time (billions of years). It emphasizes the extraordinary fortune of the audience in meeting Shin-in.

문제 지향적 인간 (問題指向的 人間): [Problem-Oriented Individual (Conflict-Driven Person, Negativity Bias, Obstructionist)]
Refers to individuals who consistently focus on problems, complaints, and negative aspects, often creating discord and hindering progress. They are contrasted with “미래 지향적 인간.”

미래 지향적 인간 (未來指向的 人間): [Future-Oriented Individual (Progressive Thinker, Visionary, Optimistic Agent)]
Describes individuals who focus on future possibilities, positive outcomes, and solutions, even in challenging circumstances. They are seen as drivers of development and peace.

사주팔자 (四柱八字): [Destiny/Fate (Predetermined Fortune, Astrological Blueprint, Karmic Imprint)]
A traditional East Asian concept of destiny based on the four pillars (year, month, day, hour) of one’s birth. The lecture dismisses its absolute power, emphasizing individual choices and spiritual blessings over fixed fate.

비동맹 연합 (非同盟聯合): [Non-Aligned Movement (Neutral Bloc, Independent Alliance, Third World Coalition)]
A geopolitical term referring to a group of states not formally aligned with or against any major power bloc. In the context, it highlights a global division beyond traditional UN structures.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Transcendent Figure)]
A central concept referring to a being with divine attributes and human form, capable of extraordinary feats and possessing ultimate wisdom.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Non-Sentient Matter, Lifeless Entity, Inert Substance)]
A philosophical term for objects without consciousness or feeling. The lecture challenges this view, suggesting that all matter can be imbued with infinite intelligence through Shin-in’s energy.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Transmigration of Souls, Samsara)]
The concept of souls being reborn into different bodies or states of existence. The lecture implies that individuals’ spiritual journeys and accumulated blessings determine their current encounters.

명도양매 (明道揚昧): [Bright Path Appears Dark (Paradoxical Progress, Obscured Truth, Counter-Intuitive Advancement)]
A phrase suggesting that the path of true progress or enlightenment may initially appear difficult, obscure, or even wrong to those with limited understanding.

진도후퇴 (進度後退): [Progress as Retreat (Strategic Regression, Apparent Setback, Counter-Intuitive Advance)]
A strategic concept, possibly from military or philosophical texts, where an apparent retreat or slowdown is actually a calculated move towards greater progress or advantage.

상극 (相剋): [Mutual Overcoming/Antagonism (Destructive Interaction, Counteracting Force, Opposing Element)]
A concept from East Asian philosophy (e.g., Five Elements theory) describing a relationship where one element or force controls, overcomes, or destroys another. The lecture applies it to natural processes like autumn frost.

상생 (相生): [Mutual Generation/Nourishment (Constructive Interaction, Synergistic Relationship, Harmonious Growth)]
Another concept from East Asian philosophy, describing a relationship where one element or force produces, supports, or enhances another. The lecture contrasts it with “상극,” noting that both are necessary.

살 방향 (殺方向): [Direction of Misfortune/Harm (Unfavorable Bearing, Inauspicious Orientation, Negative Alignment)]
A geomantic term referring to a direction or location believed to bring bad luck, illness, or negative events. It is associated with certain geographical areas and seasonal transitions.

정신적 산소 (精神的酸素): [Spiritual Oxygen (Mental Clarity, Emotional Equilibrium, Inner Peace)]
A metaphorical term for a state of mental and emotional well-being, characterized by positivity, calmness, and resilience, fostered by following Shin-in’s teachings.

정신적 탄소 (精神的炭素): [Spiritual Carbon (Mental Toxicity, Emotional Burden, Inner Conflict)]
A metaphorical term for a state of mental and emotional distress, characterized by negativity, anger, and stress, which can lead to spiritual and physical harm.

활성 산소 (活性酸素): [Reactive Oxygen Species (Oxidative Stress, Free Radicals, Cellular Damage)]
A biological term for highly reactive molecules containing oxygen that can damage cells. The lecture uses it metaphorically to describe the destructive effects of negative thoughts and emotions.

인(仁), 의(義), 예(禮), 지(智), 신(信):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Trustworthiness (Five Cardinal Virtues, Moral Compass, Ethical Framework)]
The Five Cardinal Virtues from Confucian philosophy, representing fundamental moral principles. The lecture connects them to geographical directions and societal functions (e.g., “의” with the judiciary).

예지몽 (豫知夢): [Precognitive Dream (Prophetic Vision, Foresightful Dream, Divinatory Dream)]
A dream that foretells future events. The lecture uses it to describe vivid dreams that provide insights or warnings.

기복 신앙 (祈福信仰): [Prosperity Gospel (Transactional Faith, Materialistic Belief, Self-Serving Spirituality)]
A form of religious belief focused on praying for material blessings, wealth, and personal success. The lecture criticizes it as an “ignorant” and self-centered approach to spirituality.

담보 (擔保): [Collateral (Security, Guarantee, Pledge)]
An asset pledged by a borrower to a lender as security for a loan. The lecture contrasts this with “믿음” (faith), arguing that true faith requires no collateral.

신용 (信用): [Credit (Trustworthiness, Reputation, Financial Reliability)]
The ability of a customer to obtain goods or services before payment, based on the trust that payment will be made in the future. The lecture distinguishes this from religious “믿음.”

믿음 (信仰): [Faith (Unwavering Conviction, Spiritual Trust, Unconditional Belief)]
Unquestioning belief in something or someone, especially in a religious context, without requiring tangible proof or collateral. The lecture emphasizes its higher spiritual value compared to “신용.”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백천만겁(百千萬劫)-(백천만(百千萬)-hundreds of millions, 겁(劫)-kalpa)
난조(難遭)-(난(難)-difficult, 조(遭)-meet)
영혼(靈魂)-(영(靈)-soul, 혼(魂)-spirit)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예정론(豫定論)-(예정(豫定)-predestination, 론(論)-theory)
구원론(救援論)-(구원(救援)-salvation, 론(論)-theory)
사주팔자(四柱八字)-(사주(四柱)-four pillars, 팔자(八字)-eight characters)
오차범위(誤差範圍)-(오차(誤差)-error, 범위(範圍)-range)
분노지향적(憤怒志向的)-(분노(憤怒)-anger, 지향적(志向的)-oriented)
미래지향적(未來志向的)-(미래(未來)-future, 지향적(志向的)-oriented)
당선지향적(當選志向的)-(당선(當選)-election, 지향적(志向的)-oriented)
낙선지향적(落選志向的)-(낙선(落選)-defeat in election, 지향적(志向的)-oriented)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bear)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hope)
패권국가(覇權國家)-(패권(覇權)-hegemony, 국가(國家)-nation)
위성국가(衛星國家)-(위성(衛星)-satellite, 국가(國家)-nation)
비동맹연합(非同盟聯合)-(비(非)-non, 동맹(同盟)-alliance, 연합(聯合)-union)
문제지향적(問題志向的)-(문제(問題)-problem, 지향적(志向的)-oriented)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harmony)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무정물(無情物)-(무(無)-in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필연(必然)-(필(必)-certain, 연(然)-so)
간택(揀擇)-(간(揀)-choose, 택(擇)-select)
부정적(否定的)-(부정(否定)-negative, 적(的)-adjective suffix)
명도양매(明道陽昧)-(명도(明道)-bright path, 양매(陽昧)-hidden sun)
진도후퇴(進度後退)-(진도(進度)-progress, 후퇴(後退)-retreat)
사이비(似而非)-(사(似)-similar, 이(而)-but, 비(非)-not)
불로화(不老化)-(불(不)-not, 로(老)-aging, 화(化)-transform)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음기(陰氣)-(음(陰)-yin, 기(氣)-energy)
양기(陽氣)-(양(陽)-yang, 기(氣)-energy)
정신적산소(精神的酸素)-(정신적(精神的)-mental, 산소(酸素)-oxygen)
정신적탄소(精神的炭素)-(정신적(精神的)-mental, 탄소(炭素)-carbon)
바람물질(發癌物質)-(발암(發癌)-carcinogenic, 물질(物質)-substance)
극과극(極과極)-(극(極)-extreme, 과(과)-and, 극(極)-extreme)
예지몽(豫知夢)-(예지(豫知)-precognition, 몽(夢)-dream)
음덕(陰德)-(음(陰)-hidden, 덕(德)-virtue)
문서(文書)-(문(文)-document, 서(書)-writing)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도덕경(道德經)-(도덕(道德)-morality, 경(經)-classic)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신(信)-trust)
사법부(司法部)-(사법(司法)-judiciary, 부(部)-department)
복지부(福祉部)-(복지(福祉)-welfare, 부(部)-department)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s)
노심초사(勞心焦思)-(노심(勞心)-worry, 초사(焦思)-anxiety)
이기주의자(利己主義者)-(이기(利己)-selfish, 주의자(主義者)-person)
협동심(協同心)-(협동(協同)-cooperation, 심(心)-heart)
공황장애(恐慌障礙)-(공황(恐慌)-panic, 장애(障礙)-disorder)
내리사랑(내리사랑)-(내리-downward, 사랑-love)
플라토닉러브(Platonic Love)-(플라토닉(Platonic)-Platonic, 러브(Love)-love)
에로러브(Erotic Love)-(에로(Erotic)-erotic, 러브(Love)-love)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중생(衆生)-(중(衆)-all, 생(生)-beings)
감개무량(感慨無量)-(감개(感慨)-deep emotion, 무량(無量)-immeasurable)
수면마취(睡眠麻醉)-(수면(睡眠)-sleep, 마취(麻醉)-anesthesia)
중상(重傷)-(중(重)-severe, 상(傷)-injury)
영감(靈感)-(영(靈)-spiritual, 감(感)-feeling)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백천만겁 [Countless Eons]
난조 [Rare Opportunity]
예정론 [Predestination]
구원론 [Soteriology]
문제 지향적 인간 [Problem-Oriented Individual]
미래 지향적 인간 [Future-Oriented Individual]
안티 [Detractor]
명도양매 [Obscured Bright Path]
진도후퇴 [Progressive Regression]
무정물 [Inanimate Object]
윤회 [Reincarnation]
간택 [Divine Selection]
인의예지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상생 [Mutual Growth]
상극 [Mutual Constraint]
살 방향 [Direction of Adversity]
생하는 지역 [Area of Vitality]
음기 [Negative Energy]
양기 [Positive Energy]
활성 산소 [Reactive Oxygen Species]
정신적 산소 [Spiritual Oxygen]
정신적 탄소 [Spiritual Carbon]
바람 물질 [Carcinogenic Substance]
예지몽 [Precognitive Dream]
음덕 [Ancestral Virtue]
신용 [Credit]
믿음 [Faith]
중생 [Sentient Beings]
불로유 [Elixir Milk]
불로화 [Eternal Bloom]
암흑 물질 [Dark Matter]

일요강연 290회 2023.02.19

오늘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와서 강연을 듣는 거는 하늘에서 비행기가 추락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서 고래 등어리 떨어져 가지고 살아나는 사람과.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등어리에서 살아나는 거야. 그 얼마나 좋아? 그죠? 그러니까 이거를 백천만만겁 난조우라고 그래. 백천만겁은 1겁이라는 게 그 7억 년 6억 년 말이 그렇지 그게 백천만겁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죠? 근데 여러분들의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 참 신기하죠?

그 여러분들이 지구에 뭐 잠깐 100년 산 게 아니야. 무한대 이 별이 지구가 없어지면 또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 안 간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또 나와. 백궁 영혼대기소에는 무한대 영혼이 있단 말이야. 그 영혼들이 또 내려오고 올라가고 그 영혼은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지만 그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야. 그러면 백궁은 수명이 언제 언제냐? 무한대 영원 이전. 그러니까 이게 영원 이전부터 영원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아요.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고. 그죠?

근데 이거를 와서 직접 보여 주는 사람이 내가 지구 생긴 이래 처음 왔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 같죠? 아니야. 무한대 동안 살면서 신인을 만날 복을 지은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에 안 되면ㄴ 왜 저 사람들만 가냐? 이렇게 이야기할 때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다. 그것이 구원론이다.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돼 있다. 그런 편파적인 신인이 아니죠? 전부 똑같은 기회를 줬는데 그 사람은 을지로 가 버리고 그 사람은 종로로 가 버리고 한 사람은 하늘궁으로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았는데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가 있다니까. 사주 팔자 시가 똑같아. 그랬는데 의사가 배를 자른 쌍둥이를 배를 잘라서 놨는데 시간이 같아. 누가 먼저 나오고 뒤 나오고도 없어. 배를 탁 잘라서 놨으니까. 뭐 그 의사 손에 두 사람이 잡혀 나오니까 시간이 같아 안 같아? 그런데도 팔자가 완전 하나는 마누라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너무너무 많아요. 그걸 믿지 말아요. 알았죠? 그런데 한 사람은 한 사람은 아주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되는 거야. 쌍둥이인데. 맨날 한 사람은 소리만 질러 쌌고 성질만 내고 막 엄마한테 대들고 울고 막 이건 완전히 그냥 문제 지향적 인간이 돼 버렸어. 뭐든지 문제만 만들어 내요 그냥. 대학에 간신히 넣어 놓으면 대학에 가서 여학생을 막 성추행해 가지고 또 경찰서로 불러가고 이게 문제 지향적 인간은 맨날 교수님 바람 피우는 것만 뒷조사하고 다니고 아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녀. 참 기가 막혀. 교회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가 없는 거야. 그런 신도가 오면은 그 사람 문제만 지향하고 다녀.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여.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런 사람이 안티야. 그 여러분들이 문제 지향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거야.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돼 버려 그냥. 그럼 그런 문제 내가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가 좀 연구해 봐야 돼.

이 심리학에서는 굉장히 그 사람 그 사람의 후손들이 다 교통사고 뭐 이런 걸로 다 죽어. 그 그게 통계가 나와 있어요.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막 남편하고 마누라 싸워 쌌다가 그냥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 내고 여자도 문제 만들어. 이 문제 지향적이야. 근데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이거는 조금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어. 남편이 다 용납을 해 주면서 자꾸 긍정적으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끌고 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는 올 수는 있어. 올 수 있죠? 하늘궁에 올 수는 있는데 언젠가 문제를 지향하다가 나가. 아 그러겠죠? 그러니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이야. 근데 이건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라도 나중에 저 신인님이 잘될 거야 요렇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가정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 끝나 버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거예요.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느냐?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걸 해야 돼. 그래 가지고 그걸 이게 인내하겠죠? 그걸 인내해야지 그거 그냥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 그러니까 부모님 원망하고 나라 원망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을 무시하지만 저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차이나 타운이 있어요. 무지한 것 같고 너무 기가 막히게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고 그래 떼놈.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전 세계 가면 똘똘 가지고 차이나 타운이 있어 없어? 그래가 음식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한테 인기를 끌어. 미국 가면 말이야. 중국 사람들 차이나 타운에 있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뭉쳐 똘똘 뭉쳐 있지 않아. 뭐 코리아 타운이 있지만 툴툴 흩어져 있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서 경제를 장악해.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줘 가지고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죠?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가 옛날에 있었어. 이렇게 그 강대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거야.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알겠죠?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됩니까? 그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 알 수가 없어요. 나중에 알게 돼. 신인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걸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돼.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 세상에 33가지 증거 있어 없어요? 신인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이 있어 없어요? 무한대로 있어. 그 중에 추려 놓은 거야. 추려 놓은 거. 뭐 명당해 주는 거 여러분 뭐 궁합 좋게 해 주는 거 이런 거 누가 할 수 있나? 광체 넣어 주는 거 누가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 주고 전 세계 물질에다가 불로화 하는 거 누가 할 수 있나? 여러분 내가 에너지 넣어 주면 축복 주면 여러분 광체 넣어 주고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죠?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어.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잡히는 거는 전부 지능이 무한대로.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 줘 안 해 줘?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 버려 이 물질들이.

근데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모니가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이거는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거야? 무한대 어느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알아 이게. 이 종이가. 맞아 맞아요. 이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 줬어 안 보여 줬어? 이런 무서운 세상이야. 이런데 감히 신인을 신인이다 아니다 그렇게. 아 참 하여튼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왔다가도 가니까 미련을 두지 말아.

하늘궁 가는데 뒷다리 잡으면 그냥 아이고 내 다리 내 다리가 그렇게 좋으세요 그러고 말아. 맞아 맞아. 왜 잡냐고 이러지 말아요.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고 이 문제 지향적인 남편이니까 그런 거야. 그거는 고칠 수가 있나 없나? 영원히 못 고쳐요. 왜?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달라.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했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했기 때문에 만나는 거야. 알겠죠?

아 물 좋아하는 사람은 물가에 가 있는 거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더 타고 다니는 거고. 그렇죠? 그게 자기 지향점이 달랐다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거는 우연이 아니야. 필연이야. 알겠죠? 그래서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칸택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돼요.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더 푸시킨이 말했듯이 뭐라고 그랬어요 처음에?

생활이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맞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거. 지나고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거. 맞아 맞아요.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그리운 시절이 돼. 왜?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니까.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봐요. 아 신인님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었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가지고 한 패가 돼 가지고 난리 했더라면 와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먹겠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신인을 못 알아봐? 못 빠는 못 알아보고 그 문제 지향적인 인간한테 붙어 가지고 내가 왜 이런 크게 잘못될 뻔했구나 후회하겠죠?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어제 이야기해서 명진약매 나아가는 길은 뭐 하라고요?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가는 길은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 길. 그죠? 밝은 길 명도약매라고 그랬죠?

明道躍昧

앞으로 나가는 길은 어둡다 이 말이야. 그죠?

이거는 이거는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도 진도 전진이죠? 진도는 앞으로 나가는 길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아. 알죠? 아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게 나가는 게 아니야. 후퇴하는 것 같아요.

明道躍昧
進道後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것 같아. 진도후퇴 명도약매.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거는 꼭 어두운 데로 가는 놈 같아. 저거 순 저저 사이비한테 가는 것 같아. 진짜 와 있는데. 그 진짜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일 놈 이러잖아? 맞아 맞아.

아 12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 왜 떠나시려고 그러십니까? 그런데 그 한 사람 즉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12제자 중에 한 명을 예수가 일부러 칸택했어. 그자가 유다야. 유다는 성경에 보면은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 한 적이 없어.
뭐라 그래요? 선생님 랍비여.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만 꺼내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 뭐 이러죠?

근데 유다는 성경 전체에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여.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거여. 선생님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봐. 아 그랬어 안 그랬어? 저. 맞아 맞아. 그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달라요. 언어가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앞으로 나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인다니까. 그 문자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는 사이비야.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그렇게 헷갈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자가 신도 아닌데 그자한테 매달려. 그자한테 막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막 이래. 그 되나? 싸움은 말리라고.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거는 전진을 하는데 이놈의 전진은 분명히 뭐 같다고요? 전진은 하는데 후퇴하는 거 같아 후퇴.

明道躍昧
進道後退
前進後退

이게 진도후퇴라는 속어야. 중국 우리 주역에 저 나오는 속어야. 아니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된대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대. 맞아 맞아. 그러면 마귀가 끼어. 막 마가 끼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잠바 입고 다녀요. 그리고 저 짜장면만 먹어요. 아 막 위장을 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또 망하는 사람처럼 보여. 어떻게 보면. 그런데 나중에 빌딩을 샀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근데 뺀지르하게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니는 사람은 빈털터리야. 알겠죠? 아 잘 나가는 거 같은데 뭐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거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명심해야 돼. 이게 살아가는 비법이거든. 그래서 진도는 후퇴다. 전진하는 건 후퇴처럼.

오늘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더 푸시킨이 분명히 그 말을 했어. 현재는 괴로운 거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진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알렉산더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4서5경을 5서5경을 보는 거하고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 훌륭한 시가 있단 말이야.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거. 그런데 지나가 보면은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어. 그때가 사주에는 극이야. 맞죠?


이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 주는 시절이야. 그래 안 그래?

가을에는 서릿발이 날아나 가지고 나와 가지고 가을에는 서리를 내려 가지고 잎새귀를 죽여 버려. 왜 그래?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감나무가. 아니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시퍼렇게 있으면 열매들이 이파리에 가려 가지고 태양빛을 못 받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뭘 법칙이 가을에는 극을 넣어 놓은 거야 극. 극을 넣어 버리는 거야. 극 상극을 넣어 버려. 그게 가을이야. 맞아 맞아. 아니 가을은 왜 상극이냐? 잘 봐요. 뭐 시간이 없으니까.

이게 우리 우리나라죠? 이게 우리나라죠?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그어야 돼요. 알죠? 하늘궁 어디에 있어? 북서쪽이죠.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이야. 알겠죠?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에요. 여기하고 북동과 이 남서는 살이 있어요. 여기 살 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살 방향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야? 이게 가을로 가는 계절. 맞아 맞아. 길목. 맞아 맞아. 이게 가을로 가는 길 방위로 볼 때 여기 가을. 맞아 맞아요. 금이란 말이야.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되는 거야.

이 극의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어요. 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살 방향으로 가지 말아야 피해야지. 저 동북간 요거 동북간 살 방향이야.


요쪽 살방향. 그럼 어디로 가? 이 사람들이 일로 많이 가는 거야. 좋은 데야. 여기는 한창 번성이야. 여름이야. 맞아 맞아. 여름 여름 여름 아니여 이쪽이? 살기 좋은 거야. 그 우리나라 경제가 전부 여기서 일어나 재벌이. 풍수적으로 보면 알잖아요? 이 이런 것을 알아야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되고 뭐 이런 게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는 거야 잘.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뭐요? 여기는 주역에서 진이야 진.

       坎   
              艮

兌 震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 주역이어서 그래요. 여기가 간 방향이야. 살 방향이야. 여기가 곤. 아시죠? 곤은 뭐요? 음 중의 음이야. 음 중의 음이란 말이야. 여기 음과 간은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되는 쪽이지. 저거 어디서 왔냐 진인이? 간 방에서 왔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 간 방에서 왔어. 진인이니까 괜찮아. 알죠? 그래서 여기는 실향민이 많이 살아.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그게 사는 거지. 정상적인 사람들은 내려와. 이런 게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건 음이야 음 이런 거는. 여기는 뭐냐 하면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야.

봄에서 여름 나오는. 여기는 뭐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길. 그래서 이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장소야.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까. 공부한 사람들은 해피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얼씨구나 하지.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저가 남쪽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남쪽이죠? 저기가 남서쪽이야 살 방향이야. 여기 남서쪽 맞죠? 남서쪽이 살 방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방위에 어디에 앉았느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져.

근데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알죠? 그러나 하늘궁이 아닌 데는 적용되나 안 되나?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아.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 방향을 피해야 돼. 딱 봐 가지고 어디가 남쪽이지? 저가 남쪽이네. 그럼 저 살 방향으로 가지 말아야 돼. 알겠죠? 여기 앉거나. 이게 식당이다. 식당이 이게 남쪽이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돼. 이건 북동쪽하고. 알겠죠? 그러니까 북동과 남동 남서를 어느 식당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게 좋다 이 말이야. 그 자리에는 수맥이 있을 수가 있어. 왜? 음이 강하잖아? 그러니까 남자가 앉으면 기운이 빠져. 기운이 빠져나가. 그 자기도 모르게 힘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공장을 지을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다 지어 놓으면은 공장이 막 수맥이 흐르고 이상이 오는 거야.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나 버려. 꼭 요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나. 그래도 자동차도 말이야. 그런 것이 있단 말이야. 자동차를 세워 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 버려.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 이 말이야. 칼도 서리를 내리는 거야. 서리가 칼이야. 내려 버리면 이것들이 시들어 버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그러면 감나무 입사귀가 지금쯤 입사귀에 서리를 내려 떨어뜨려야지. 그게 하늘에서 하는 일이야. 그래서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 버리면서 감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해져. 아 맞아 맞아. 이게 하늘이 하는 일이야.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쓴다 이 말이야. 극도. 상극도 쓰는 거야. 이 상생만 있는 게 아니에요. 상생만 있는 게 좋은 게 아니야.

相克
相生

상극도 필요한 거야. 하늘에서 쓰는 거야. 계절을 바꿀 때 써요. 알았죠?

개인적으로 살기의 곤 방향에서 태어나 간 방에서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여. 고생만 고생만 죽도록 하다 신인님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아들로 신인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는 모두는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치외법관의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의 33가지 증거와 33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준엄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할 이데야 천국의 예비 백궁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그러니까 우리는 아 그렇잖아요? 우리는.

酸素 炭素
精神的 酸素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산소 안 나와요. 맞아 맞아. 우리는 이건 육체적인 산소야.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거야.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산소가 안 생겨. 알았죠? 지금 우리 저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어. 살 방향이지. 광주 방향. 맞아 맞아 그걸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고 그래.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거야. 간 방향으로 가는 거야. 그것도 살 방향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진인님 그래서 진인이야. 여러분하고 반대로 살아. 다른 사람은 저 울산으로 가는데 우리 진인님은 곤 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갔잖아? 살 방향만 찾아다니지. 그러니까 질문도 어려워. 아시죠? 그러니까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지 모든 걸.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는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은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져.

그래서 남편한테 마음속으로 아 저놈의 영감 저거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곧 백회 열리고 천사 나가고 내한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려.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와. 아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주먹이 날라와요. 내 말 이해 가죠? 이 이런 것을 정신적 산소가 있으면은 허경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뭐가 바뀌죠?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뀌어.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고 이러면요 여유가 생겨.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져 버려. 이 정신적 산소가 생겨요.

내 말을 따르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정신적 산소가 생겨. 문제 지향적이 되면 안 됩니다. 이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은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느긋해져. 이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이상하게 남편한테 딴 때 같으면 대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 그럴 수 있어 없어? 아주 나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 주는 거야. 그래서 이게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니까 스트레스가 안 나와. 아내가 남편이 뭐라 그래도 아내가 뭐라고 그래도 적극적인 반응을 안 해.

어머 내 백회 열려. 저거한테 말대꾸 했다는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신인을 만나러 가는데 그럼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돼 버린 거야 개판이.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겨.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겨 안 생겨? 그게 발암물질이야. 얼마나 무서워? 정신 때문에 발암물질이 생긴다니까. 매일.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백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야. 그 전쟁터라는 걸 잊어서는 안 돼. 거기에다가 자기가 정신적 탄소 무기를 제공해 줘 봐. 전쟁이 더 일어나지. 맞아 맞아.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돼 버려. 맞아 맞아. 싸울 필요 없어.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드로 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대장이 편네. 어머 몸이 좋아졌네. 그 남편하고 안 싸워. 뭐라고 그래도 신경질이 덜 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 나는 그걸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해. 알았죠? 근데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들어. 맞아 맞아. 계속 만들어 내는 거야.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해. 문제 있죠?

그래서 우리는 왜 왜 곤 방향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그와 같단 말이야. 그 진인은 그게 괜찮아. 근데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이야. 아주 안 좋은 데에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은 그게 또 극과 극은 일치해 안 해. 일치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제 이스라엘이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위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죠? 그래 안 그래?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가 있는 거야.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가 있잖아? 그죠? 근데 악한 사람이 거기 갔다. 극에서 극으로 갔다 그건 망하는 거야. 근데 진인이 극에서 나서 극으로 갔다. 끄떡없어.

허경영 신인이 말하는 ‘문제 지향적인 인간’과 ‘미래 지향적인 인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부정적인 시각으로 문제점만 찾아내고 불평하며, 결국 스스로와 주변을 해롭게 하는 반면, ‘미래 지향적인 인간’은 긍정적인 태도로 어려움을 인내하고 미래의 발전을 추구합니다.

문제 지향적인 태도가 개인과 주변에 미치는 영향은?
문제 지향적인 태도는 정신적 탄소를 만들어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암세포와 같은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주변 관계와 조직의 평화를 해치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 강연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을 찾는 비법을 제시합니다. 허경영 강연을 통해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불로유’와 같은 신비한 물질의 효능과 실제 체험 사례들을 통해 건강과 운명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하늘궁 강연: 문제 지향적 삶에서 벗어나 미래 지향적 삶으로
    하늘궁 강연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을 찾는 비법을 제시하며,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1.1. 문제 지향적 인간과 미래 지향적 인간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운명 변화
하늘궁에 오는 것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우영지에 와서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백천만겁 난조(百千萬劫 難遭)와 같이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고래 등에 타 살아나는 것과 같은 기적적인 일이다.
인간의 영혼은 무한대이며, 지구에 잠깐 사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 동안 살면서 복을 지은 결과로 하늘궁에 오게 된 것이다.
신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지만, 어떤 사람은 하늘로 오고 어떤 사람은 다른 길을 선택한다.
사주팔자의 한계와 인간의 선택
사주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많으므로 맹신해서는 안 된다.
쌍둥이도 사주팔자가 같아도 한 명은 복이 많고 다른 한 명은 장가를 못 가는 등 팔자가 완전히 다를 수 있다.
이는 한 사람은 분노 지향적이고 다른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변모하기 때문이다.
문제 지향적 인간의 특징과 결과
문제 지향적 인간은 항상 문제만 만들어내고, 어떤 조직에 가도 문제점만 찾아다닌다.
이러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생지옥으로 만들고 평화로운 조직을 엉망으로 만든다.
심리학 통계에 따르면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후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일찍 죽는 경향이 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하늘궁에 올 수는 있지만, 결국 문제를 향하다가 나가게 된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당선 지향적이어야 하며, 낙선 지향적인 사람은 지지를 받을 수 없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가정에 끝없는 문제를 야기하며 인생을 싸움으로 끝내게 된다.

1.2. 미래 지향적 삶의 중요성과 인내
미래 지향적 삶의 발전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으며, 현재의 어려움을 인내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부모나 나라를 원망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
중국인의 사례를 통한 미래 지향적 관점
중국인들은 전 세계에 차이나타운을 형성하여 경제를 장악하고 음식 문화를 통해 인기를 끈다.
한국은 코리아타운이 있지만 흩어져 있어 중국처럼 똘똘 뭉쳐 있지 않다.
과거 한국 정부는 차이나타운 억제 정책을 썼지만,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중국은 전 세계의 중국화를 만들어가는 민족이다.
강대국은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으며, 한국은 위성 국가가 많지 않다.
UN 상임이사국과 패권 국가의 힘
아프리카는 55개국이 있지만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어 흑인들이 무시당하고 있다.
UN 상임이사국은 각 대륙마다 하나씩, 중동에도 하나씩 있어야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
국가의 힘은 무기뿐만 아니라 위성 국가의 수에 달려 있다.
중국과 북한은 비동맹 연합에 가입되어 있으며,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다.
신인의 등장과 문제 지향적 태도의 후회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말아야 하며, 신인이 대선에 나간 이유도 나중에 알게 될 것이다.
신인이라는 증거는 33가지 이상 무한대로 존재하며, 명당, 궁합, 광채, 핸드폰 에너지, 물질에 불로(不老)를 부여하는 능력 등이 있다.
신인의 에너지를 받으면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어 여러 언어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석가가 물질을 무정물이라 한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은 결국 후회하게 될 것이다.
알렉산더 푸시킨의 시처럼 현재의 고통을 인내하면 미래에는 기쁨의 날이 오고, 어려운 시절도 성공의 자리에서 보면 그리워진다.

  1. 불로유와 건강, 그리고 삶의 지혜
    불로유는 신비한 물질로, 몸속의 유해 물질을 중화하고 정신적 산소를 공급하여 건강과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 또한, 삶의 지혜를 통해 문제 지향적인 태도를 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2.1. 불로유의 효능과 원리
불로유의 작용과 변화
불로유는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그 작용을 확 좋게 만들고 중화시키며, 입으로 말할 수 없는 장기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인삼처럼 갑자기 열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몸을 좋게 변화시킨다.
만드는 즉시 섭취해도 효과는 같지만, 오래될수록 맛이 더 좋아진다.
불로유의 과학적 원리 (간략 설명)
불로유는 몸속의 산소와 탄소의 균형을 조절하여 유해 산소(활성 산소)와 과도한 탄소로 인한 문제를 해결한다.
운동선수가 일찍 죽는 이유 중 하나는 과도한 산소 섭취로 인한 유해 산소 발생 때문이다.
실내에 음기가 쌓이면 몸의 균형을 잃고 활성 산소가 생기는데, 불로유는 이를 조절한다.
신인은 약장사로 오해받을까 봐 자세한 원리를 설명하지 않지만, 5만 가지 비밀 중 일부만 알려준다.
불로유와 허경영 이름의 힘
불로유만 마시면서도 살아갈 수 있으며, 전쟁 시 전기나 수도가 끊겨도 허경영 이름만 붙여 놓으면 우유나 다른 음식들이 썩지 않아 생존이 가능하다.
지하수 물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불로수가 되어 병원 갈 필요가 없어진다.
계란이나 염소 젖 등에도 허경영 이름을 붙여 놓으면 상하지 않아 전쟁 중에도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다.

2.2. 정신적 산소와 문제 지향적 태도의 위험성
정신적 산소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을 따르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져 마음의 평화를 얻고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남편에게 부정적인 마음을 품으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며 행운이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올 수 있다.
불로유를 마시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면 육체와 정신이 모두 바뀌어 여유가 생기고 남편을 덜 미워하게 된다.
정신적 탄소와 암세포
문제 지향적인 태도는 정신적 탄소를 만들어내며, 이는 암세포를 유발하는 발암 물질과 같다.
매일 100만 개 이상의 암세포가 인체에 들어오는데, 정신적 탄소는 이 전쟁터에 무기를 공급하는 것과 같다.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의 효과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정신적 전쟁터의 무기 공급을 차단하여 평화로운 상태로 만든다.
이는 대장이 편안해지고 몸이 좋아지며, 남편과의 싸움이 줄어들고 신경질이 덜 나게 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를 계속 만들어내어 결국 폭발하게 된다.
극과 극의 일치
아주 안 좋은 곳에서 안 좋은 곳으로 움직이면 극과 극이 일치하여 오히려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사기꾼이 많은 사람을 살린 것처럼, 악한 사람도 이용하기에 따라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 있다.

  1. 삶의 방향과 지혜: 주역, 인의예지신, 그리고 가족 사랑
    삶의 방향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며, 주역의 원리와 인의예지신을 통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배우고, 가족 간의 사랑과 희생의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3.1. 주역과 방위, 그리고 인의예지신
조상 꿈의 의미
조상들이 단체 방문하여 노란 봉투를 주는 꿈은 조상의 음덕으로 돈이 생기고 복권에 당첨될 수 있는 좋은 예지몽이다.
꿈에서 칼라가 보이고 생생하게 느껴지면 예지몽일 가능성이 높다.
주역과 방위의 중요성
주역에서 방위는 살 방향과 생 방향으로 나뉘며, 이사나 투자를 할 때 방향을 고려해야 한다.
서부 경남 지역은 봄처럼 성하는 시기에 해당하여 삼성, LG 등 많은 부자가 나온다.
특정 지역에서는 법관이 많이 나오고, 다른 지역에서는 상업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
왕실에서는 주역을 배워 살 방향을 회피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식당에서도 살 방향을 피해야 하며, 그 자리는 수맥이 있을 수 있어 기운이 빠져나갈 수 있다.
공장을 지을 때도 살 방향에 지으면 기계 고장이 잦고 문제가 발생한다.
극(剋)과 상극(相剋)도 하늘에서 쓰는 법칙으로, 가을에 서리가 내려 잎을 죽여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게 하는 것과 같다.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과 서울 4대문
의(義)는 서대문(돈의문)에 해당하며, 칼과 같아 변함이 없고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어 열매가 아닌 것은 잘라버린다.
의는 인정사정이 없고 불의에 대해 단호하며, 사법부에 해당한다.
예(禮)는 남대문(숭례문)에 해당하며, 예를 숭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仁)은 동대문(흥인지문)에 해당하며, 어진 마음을 의미한다.
지(智)는 북대문(홍지문)에 해당하며, 지혜를 의미한다.
인의예지신은 지혜에서 시작하여 인, 예, 의로 이어지며, 지혜가 없으면 어질 수 없고, 예의가 없으면 망나니가 된다.
신(信)은 보신각에 해당하며, 가운데 토(土)로 믿음을 의미한다.
인의예지신 오행은 화수목금토(火水木金土)와 연결된다.
손가락 열 개의 의미
손가락 열 개는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음을 상징하며, 부모의 노심초사를 잊지 말아야 한다.
두 손을 합치면 자궁 사이즈와 심장 사이즈와 일치한다.

3.2. 가족 사랑과 사회성, 그리고 믿음
형제자매의 중요성
외아들이나 외동딸은 부모 사후에 망하는 경우가 많으며,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기주의자가 될 수 있다.
형제자매는 서로 양보하고 협동심을 배우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누나와 남동생, 오빠와 여동생 사이에는 돈 거래가 많으며, 누나의 희생으로 남동생이 성공하는 경우도 많다.
가족 간의 사랑과 희생은 정서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믿음과 신용의 차이
믿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며, 담보 없이 주는 것이다.
신용은 담보가 있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은행과 인간의 거래에 해당한다.
종교는 신용이 아닌 믿음으로 이루어지며, 천국이 있는지 모르지만 믿는 것이다.
신인이 나타난 상황에서는 예배가 아닌 신인의 말을 듣는 것이 예배와 같다.
남편의 비방에 대한 대처
남편이 신인을 비방하고 욕해도 백궁에 가는 데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
남편을 바꾸려 하지 말고 그대로 놔두어도, 명패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입은 것이다.
코끼리를 만진 장님처럼 각자의 판단으로 신인을 보는 것이므로 나무라면 안 된다.
가족 중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모두 백궁에 갈 수 있다.

  1. 허경영의 축복과 불로유 체험 사례
    허경영의 축복과 불로유는 다양한 질병 치료, 신체 능력 향상,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 해결에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과학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4.1. 질병 치료 및 신체 능력 향상 사례
미용사의 손목 통증 완화
미용사 직업으로 인해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아팠던 사람이 허경영을 외치고 에너지를 받으면서 5개월 만에 손목 통증이 사라졌다.
병원에 가고 싶었지만 신인의 에너지를 믿고 인내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아버지의 뇌출혈 후유증 회복
돌배 나무에서 떨어져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의식 없이 입원한 아버지가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 스티커 부착, 강연 청취, 재활 운동을 통해 한 달 만에 일반 식사를 하고 걷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회복하여 농장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한다.
아들의 가능 지향적인 생각이 아버지의 회복에 큰 영향을 미쳤다.
허리 협착증, 갑상선암, 유방암 초기, 무좀, 주름 개선
허리 협착증, 갑상선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죽을 것 같았던 사람이 허경영 강연을 듣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았다.
돋보기 없이 바늘귀를 꿰고, 1년에 네 번 빙초산으로 벗겨내던 발바닥 무좀이 촉촉한 발로 변했으며, 2001년부터 맞던 보톡스 없이도 얼굴 주름이 사라지고 젊어졌다.
신이 하사한 블루베리를 먹고 몸이 더욱 좋아지고 있다.
암 말기 환자의 회복
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람이 불로유를 먹고 허경영 이름을 약봉지에 써서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만에 컨디션이 좋아지고 항암 치료를 잘 견뎌냈다.
병원에서는 우유가 몸에 안 맞고 상온에 두면 위험하다고 했지만, 불로유의 위력을 믿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했다.
끓는 국에 손가락을 데었을 때 찬물에 담그고 ‘광채 들어가라’와 ‘허경영’을 연호하자 30분 후 통증이 줄고 이튿날 완전히 회복되었다.
안대 사용을 통한 시력 및 두통 개선
한쪽 눈에 이상이 있어 안경을 써야 했던 8살 손녀가 안대를 하루 사용 후 색이 똑같이 보인다고 했다.
안구건조증과 두통이 심했던 본인도 안대를 사용 후 눈이 시원해지고 두통이 사라졌다.
감기 몸살로 눈가에 발진이 생겼던 딸도 안대 사용 후 눈과 머리가 시원해졌다.
안대는 눈에 직접 대거나 머리띠처럼 사용하고, 팔이나 허리 등 아픈 부위에 감아도 효과가 있다.
불면증 환자에게도 안대가 좋으며, 안대가 빛을 막아주고 허경영 사진이 암흑 물질의 영향을 주어 눈 자체를 변화시킨다.

4.2. 불로유의 원리와 원전 오염수 해결 방안
불로유의 초과학적 원리
검경 신문 기사는 불로유가 상식을 뛰어넘는 초과학적인 현상임을 강조하며, 허경영이 물질의 분자 구조를 바꾸고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시키는 능력을 가졌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암흑 물질의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그의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본래 방향을 바꾸고, 포화 산소나 탄소 발생이 중지되어 썩지 않고 영구적으로 살아있게 된다.
불로유의 활용성
불로유는 분해되지 않고 치즈처럼 생겼지만, 찌개나 국에 넣어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식감이 좋다.
일반 치즈는 열을 받으면 녹아 늘어지지만, 불로유는 형태가 변하지 않아 음식 재료로 활용하기 좋다.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되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이 지나도 고소한 맛을 유지한다.
분리된 불로유는 맛이 달라지지만 건더기는 그대로이며, 씻어서 순두부처럼 활용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먹이기 좋다.
원전 오염수 해결 방안
일본의 원전 오염수 문제는 불로유의 원리에서 해법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의 능력으로 우유 안의 물질이 변환된 것처럼, 원전으로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으로 변환될 수 있다.
오염수 탱크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거나 허경영이 명령을 내리면 방사선이 사라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미 특정 지역 두 곳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지시했으며, 일본이 바다에 방류하면 한국 해양 전체에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오염수 해결은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비의 물질인 불로유 원리에서 찾아야 한다.
우유 전성시대와 불로유의 홍보
불로유의 등장으로 우유가 다시 각광받는 우유 전성시대가 오고 있으며, 축산 농가들이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
불로유의 인기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침묵하고 있어 검경 합동 신문사를 통해 불로유에 대한 글을 여러 편 올리고 있다.

4.3. 베트남 장평길 씨의 기적적인 체험 사례
베트남에서의 비극과 깨달음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회사를 운영하다 IMF로 사업을 잃고, 일본 기업 한국 지사장으로 일하다 지인의 부탁으로 베트남에 가서 6년간 송사에 휘말려 국제 고아가 되었다.
2021년 9월 출근길에 수면 마취 테러를 당해 갈비뼈 3대 골절, 어깨 탈골, 좌측 눈 실명 위기, 옆구리 칼에 찔리는 중상을 입었으나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했다.
갈 곳 없이 사무실 의자에서 신음하던 중 유튜브에서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로운 깨달음을 얻었다.
허경영 사진을 통한 치유와 재기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히 기도하자 아픈 부위의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고, 몸의 상처와 붓기가 빠르게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 편지를 보냈으며, 포기했던 삶에서 행복을 깨달았다.
베트남 지인의 도움으로 하노이 인근에 유통 회사를 설립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사업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인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하늘궁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하고 싶고, 불로유를 활용하여 어려운 중생들을 구제할 방법을 조언받고 싶어 한다.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사무실에 걸어 모시려고 승인을 요청했다.
동남아 테러의 위험성 경고
동남아 지역에서는 한국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으며, 한국인 기업인들이 납치되어 돈을 뺏기고 시체가 없어지는 사례가 많다.
이메일이나 전화로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
신인은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상대방을 알 수 있어 함부로 접근할 수 없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문제 지향적인 태도를 버리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정신적 산소를 풍부하게 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삶의 고통을 인내하게 합니다.

  1. 문제 지향적 태도와 미래 지향적 태도
    문제 지향적 태도는 문제점만 찾아내고 불평하며, 결국 개인과 주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미래 지향적 태도는 현재의 어려움을 인내하고 미래의 긍정적 결과를 기대하며 발전적인 삶을 추구함.
    정신적 산소는 미래 지향적 태도에서 비롯되며,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의 평화를 가져옴. 반대로 정신적 탄소는 문제 지향적 태도에서 발생하며, 몸과 마음에 해로움.

  2. 허경영의 능력과 불로유
    허경영은 물질의 분자 구조를 바꾸고 에너지를 부여하여 불로화시키는 능력이 있음.
    불로유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로, 면역력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을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건강을 증진시킴.
    불로유는 상온에서도 썩지 않고, 조리 시에도 형태가 변하지 않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함.

  3. 삶의 지혜와 조언
    인생의 고통은 미래를 위한 인내의 과정이며, 성공의 발판이 됨.
    가족 간의 사랑과 형제자매의 존재는 사회성과 정서 발달에 중요하며, 이기주의를 방지함.
    믿음은 불확실한 것을 신뢰하는 것이며, 신용은 담보가 있는 거래를 의미함.
    해외 테러 등 위험한 상황에 대비하여 매사에 조심하고 개인 정보 노출을 피해야 함.

오늘 하늘궁에 와서 강연을 듣는 것은 비행기가 추락하여 태평양 바다에 떨어졌을 때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사람과 같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것과 같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이를 백천만겁 난조라고 합니다. 백천만 겁은 7억 년, 6억 년을 말하는 것으로, 어마어마한 시간입니다.

여러분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잠깐 100년 산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입니다. 이 별, 지구가 없어지면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에 가지 않은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다시 나옵니다. 백궁 영혼 대기소에는 무한대의 영혼이 있습니다. 그 영혼들이 다시 내려가고 올라갑니다. 영혼의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며,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입니다. 영원 이전부터 영혼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고,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것을 와서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지구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 같지만, 아닙니다. 무한대 동안 살면서 복을 지은 것입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 가지 못하면 “왜 저 사람들만 가냐?”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고 구원론이며,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은 편파적이지 않습니다. 전부 똑같은 기회를 주었지만, 어떤 사람은 을지로 가고, 어떤 사람은 종로로 가고, 한 사람은 하늘로 온 것입니다.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아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 시가 똑같아도 의사가 배를 잘라 낳았을 때 시간이 같아도 팔자가 완전히 달라 하나는 마누라가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주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많으니 믿지 마십시오.

문제 지향적 인간과 미래 지향적 인간
한 사람은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됩니다. 쌍둥이인데도 한 사람은 맨날 소리만 지르고 성질만 내고 엄마에게 대들고 울며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버립니다. 무엇이든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대학에 간신히 넣어 놓으면 대학에 가서 학생을 성희롱하여 경찰서에 불려 가고, 교수님 바람피우는 것만 뒤쫓아 다니는 등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닙니다. 교회에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문제만 지향하고 다닙니다.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입니다. 그런 사람이 안티입니다. 여러분이 문제 지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것입니다.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자신이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지 연구해 보아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그런 사람의 후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다 죽는다는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남편과 마누라가 싸우고,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내고 여자도 문제만 만들어냅니다. 만약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습니다. 남편이 다 용납해 주면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는 있지만, 언젠가 문제를 향하다가 나갈 것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지만 나중에 저 신인님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지가 뭔데 대통령에 출마한다는데 안 붙어 가지고 말이 많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붙는다고 하지 않으면 미친 사람입니다. 안 붙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정직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구조적으로 당선 지향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나쁜 사람입니까? 내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이었습니까? 아닙니다. 무조건 투표에 응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당 대표에 나가는 사람들도 다 당선 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몇 표라도 나옵니다. “나는 나가면 이번에 5등 합니다”라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을 찍어줍니까? 낙선 지향적인 사람을 찍어줍니까? 안 찍어줍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떨어질 텐데 왜 당선된다 그러고 나가서 이런 남의 고생을 시키냐”라고 말하는데, 그것은 여러분이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은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메달을 향해 나가는 젊은이들이 “따 가지고 오겠습니다”라고 나가야 합니다. “가봐야 알죠 뭐”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출전도 안 했는데 뭐 붙는다 안 붙는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거짓말 못 합니다”, “난 나가 봐야 알아요”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이 끝나버립니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것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인내해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라며 부모님 원망하고 나라 원망하면 안 됩니다.

국가의 힘과 세계 질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을 무시하지만,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무지한 것 같고 너무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고 부르지만, 그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똘똘 뭉쳐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음식 문화를 만들어 그 나라 사람들에게 인기를 끕니다. 미국에 가봐도 중국 사람들 차이나타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똘똘 뭉쳐 있지 않습니다. 코리아타운이 있지만 흩어져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서 경제를 장악합니다. “우리 중국 사람들, 우리 차이나타운이 어디 있냐면 북창동에 있어”라고 말할 정도로 그 사람들이 경제를 휘두르니 국가에서 억압 정책을 썼습니다. 인천에 차이나타운이 있듯이 분산 정책을 썼던 것입니다. 북창동이 완전히 중국 사람 판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명동 쪽으로 나오는 것을 잘라냈습니다. 정부의 대통령 위에서 옛날에 그랬습니다. 차이나타운 억제 정책을 썼습니다. 중국도 가까운데 중국 사람들은 세상에 되면 이 문제가 있지 않냐며 차이나타운을 분산시키는 정책을 썼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제가 있다고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의 중국화를 엄밀히 만들어 가고 있는 민족입니다.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를 만들어 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주어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도 연달아 있습니다. 쿠바 등 남미가 전부 러시아, 소련을 따랐습니다. 이렇게 강대국,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을 따르는 국가가 그렇게 많습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프리카가 55개국이 있는데,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습니다. 아프리카에 UN 상임이사국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흑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세계 패권 전쟁을 하는데 흑인들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미국의 흑인 대통령이 나와도 아프리카는 UN 상임이사국이 없습니다. UN 상임이사국이 아시아에 몇 개 있습니다. 아시아에 중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습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유럽에 다 걸쳐 있습니다. 미국에 하나 있고, 아시아는 중국 하나입니다. 일본도 못 들어갔고, 인도도 못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아프리카는 한 나라도 없습니다. 그러니 기분 나빠 할 것입니다. UN 이사국을 원칙대로 하려면 각 대륙마다 하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아시아와 중동, 중동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중동이 UN 상임이사국이 없으니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중동도 이사국이 하나 있어야 합니다. 각 대륙이, 오대양 육대주가 한 군데씩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렇습니까? 미국과 소련이 위성 국가 쟁탈전을 하니 서로 많은 위성 국가를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위성 국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국가의 힘은 무기에도 있지만, 위성 국가를 몇 개 가지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중국과 북한은 비동맹 연합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 국가가 또 있습니다. UN에 못 들어간 나라가 있으면서 UN 회원이 아닌 국가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동맹 국가라고 합니다. 그 국가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기에 북한이 들어 있고, 중국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국가들이 비동맹 국가와 UN이 크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신인님이 대선에 나간 것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은 알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님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것을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라고 말입니다. 세상에 세 가지 증거가 있습니까? 신인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이 있습니까? 무한대로 있습니다. 그중에 출연한 것입니다. 명당 해주는 것, 여러분 궁합 좋게 해주는 것, 이런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광채 넣어주는 것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주고 전 세계 물질에 불로화하는 것을 누가 할 수 있습니까? 제가 에너지 넣어주고 축복 주면 여러분이 잡는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고,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잡히는 것은 전부 지능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 줍니다.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이 물질들이. 그러나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가 “이것은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라고 말한 것처럼 어리석은 것입니다.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압니다, 이 종이가. 제가 여러분에게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이런 무서운 세상인데 감히 신인을 신인이다,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하여튼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왔다가도 가니 신경 쓰지 마십시오. 왜 잡습니까?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고 문제 지향적인 남편이니 그런 것입니다. 그것은 고칠 수 없습니다. 영원히 못 고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하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하기 때문에 만나는 것입니다. 물 좋아하는 사람은 물가에 가 있는 것이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더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자기 지향점이 달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필연입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간택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합니다.

현재의 고통과 미래 지향적 자세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더 푸시킨이 말했듯이, “처음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언제나 슬픈 것은 지나가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어려운 시절이 됩니다. 왜냐하면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보십시오. “아, 신인님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한 패가 되어 난리 했더라면 나는 지금 지렁이가 되어 있을 거야.”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먹었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 문제 지향적인 인간한테 붙어서 내가 왜 이렇게 크게 잘못될 뻔했구나 후회할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어제 야서 명진 양매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아가는 길, 밝은 길, 명도 양매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길은 어둡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 전진이 진도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인데,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것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진도 후퇴, 명도 양매,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것은 꼭 어두운 데로 가는 것 같습니다. 저 사이비한테 가는 것 같습니다. 진짜 와 있는데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이려 하지 않습니까? 12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이라고 말했지만, 그 한 사람, 즉 문제 지향적인 인물인 유다를 예수가 일부러 선택했습니다. 유다는 성경에 보면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선생님, 랍비여”라고 말합니다.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만 하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라고 말하지만, 유다는 성경 전체에서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여”라고 말합니다.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다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입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건 사이비입니다.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근데 지가 왜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고, 불로란을 만들어? 계란 6개월 동안 내 이름 써 놓은 거 썩나? 귤 썩나? 안 썩어요. 전부 내 이름은 불로화입니다. 근데 어디 불로화 이름이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근데 왜 여러분은 모르고 그렇게 헷갈리면 안 됩니다. 그자가 신도 아닌데 자한테 매달려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이러면 안 됩니다. 싸움은 말리라고 했습니다.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입니다.

진도 후퇴와 삶의 비법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것은 전진을 하는데 분명히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전진은 하는데 후퇴하는 것 같습니다. 후퇴, 이것이 진도 후퇴라는 속담입니다. 중국 주역에 나오는 속담입니다.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하는데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마귀가 끼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잠바 입고 다닙니다. 그리고 짜장면만 먹습니다. 위장을 하고 있습니다. 망하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빌딩을 샀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나 뺀지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니는 사람은 빈털터리가 아니겠습니까? 잘 나가는 것 같고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더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까?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살아가는 비법입니다. 그래서 진도는 후퇴입니다. 전진하는 것은 후퇴입니다. 늘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더 푸시킨이 분명히 말했습니다. 현재는 괴로운 것을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집니다. 알렉산더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사서 오경 보는 것과 똑같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 것입니다. 그런 훌륭한 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나가 보면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습니다. 그때가 사주에는 거기입니다.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시절입니다. 가을에는 서릿발이 날아와 서리를 내려 잎새를 죽여 버립니다. 왜 그럽니까?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가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퍼 있으면 열매들이 이파리에 가려 태양빛을 못 받습니다. 우리는 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극, 상극을 넣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을입니다. 가을은 왜 상극입니까? 시간이 없으니 잘 보십시오.

풍수지리와 방위의 중요성
이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북서쪽에 있습니다.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입니다.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 여기하고 북동, 남서에 살이 있습니다. 이것은 살 방향이라서 강원도는 항상 겨울에 눈비가 와서 시창이 되고 미끄러지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광주, 광주 사태, 삼일절 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살 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가을로 가는 계절, 길목입니다. 방위를 볼 때 가을입니다.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수원에 있다면 수원에서 이 방향으로 가면 안 됩니다. 피해야 합니다. 저 동부관광, 이쪽 살 방향입니다. 그럼 어디로 갑니까? 이 사람들이 이쪽으로 많이 갑니다. 이 좋은 곳입니다. 여기는 한성, 여름입니다. 살기 좋은 곳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여기서 일어납니다. 재물, 풍수적으로 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알아야 투자해서 부자가 되고 이런 것이 있는데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모든 부자가 서부 경남에서 나옵니다. 삼성, LG 다 그렇습니다. 여기가 봄이 여러 아닙니까? 막 성하는 시기에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맨날 사상, 이념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어 나가고 전신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이쪽으로 울산, 울산이 있습니다. 여기 얼마나 좋은 곳입니까? 이 방위가 생하는 지역입니다. 여기는 금입니다. 죽이는 곳이고, 여기는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이 일대 있는 사람들은 무엇이 많이 나옵니까? 법관이 많이 나오는 것입니다. 칼, 재비들 칼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 사법고시가 제일 많이 붙습니다. 이쪽이 전부 칼 재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상업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 상인이 많이 나옵니다. 이런 것이 다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피해를 안 보려고 그 법을 많이 공부하는 것입니다. 기약 막 갔다면 이쪽으로 안 보내고 전부 이쪽으로 보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왕이 “기자들은 전부 이 방향으로 보내라”라고 하면 이 방향으로 보내지 이쪽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방위를 보고 보냅니다. 단종을 왜 살 방향에 보내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살 방향으로 보낸 것입니다. 단종을 이쪽에 보낸 것입니다. 영월 같은 데 그쪽 방향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이쪽이나 이쪽은 안 보냅니다. 여기는 주역에서 진입니다.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입니다. 주역에서 그렇습니다. 여기가 간 방향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여기가 곤입니다. 곤은 무엇입니까? 음 중의 음입니다. 음 중의 음입니다. 여기 음과 간은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하는 쪽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진인이 간방에 왔으니 괜찮습니다. 여기는 신민이 많이 삽니다.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사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은 내려옵니다. 이런 것이 우리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것은 음입니다. 여기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입니다. 여기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장소입니다.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 공부한 사람들은 회피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얼씨구 합니다.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제가 남쪽입니다. 저기가 남서쪽입니다. 살 방향입니다. 남서쪽이 방입니다.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강의에 어디에 앉았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집니다. 그러나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 방향을 피해야 합니다. 딱 봐서 어디가 남쪽인지, 저기가 남쪽이면 그럼 저쪽 방향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 앉거나, 이것이 식당이라면 식당이 이것이 남쪽이니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됩니다. 이 북동쪽하고, 북동, 남동, 남서, 어떤 식당에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것이 좋습니다. 그 자리는 수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음이 강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남자 앉으면 기운이 빠집니다. 기운이 빠져나갑니다.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없는 것입니다. 공장을 지을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 지어 놓으면 공장이 수리가 흐르고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납니다. 꼭 이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납니다. 자동차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세워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 버립니다. 제가 무엇을 이야기하다 또 주역 강의로 들어갔습니까? 칼 법관이 많이 나옵니다. 기업하는 사람은 많이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칼도 서리를 내리는 서리가 칼입니다. 내려버리면 이파리가 시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습니다. 감나무 사과가 “지금 사과 서리를 내려 떨어뜨려야지” 그것이 하늘에서 하는 일입니다.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버리면서 열매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려집니다. 이것이 하늘이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쓰는 것입니다. 극도, 상극도 쓰는 것입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상생만 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상극도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쓰는 것입니다. 계절을 바꿀 때 씁니다. 길게 하면 안 되겠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섭리로 풀어주시고, 또 우리의 바른 자세, 나아갈 바른 자세를 주역으로 풀어주시면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바라보라는 섭리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회장님도 간방에 왔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면은 그런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신비와 인체 변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오늘은 불로유 UFO를 지구 인간들에게 몇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 주시며 저희로 하여금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셨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불로유를 한 잔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은 며칠 지속되나요? 죽을 때까지 다른 음식 먹지 않고 오직 불로유만 마시면서 살아갈 수 있나요? 이것은 답이 다 나와 있습니다. 불로유는 다른 것을 먹고 불로유가 들어가면 그 작용이 확 좋아져 버립니다. 중화가 되면서 말입니다.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옵니다. 서서히 좋아지는 것이 몸에 좋은 것입니다. 갑자기 인삼처럼 팍 먹으니까 열이 확 오르는 것은 안 됩니다. 불로유는 서서히 변합니다. 그래서 만드는 즉시 1초 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습니다. 좀 오래 되면 맛이 더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제가 나한테 괜히 또 식품위생법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팔지 않습니다. 자기들 해 먹는 것이니까요. 저는 그런 에너지를 넣었다는 것입니다. 불로유라는 것은 이 세상에 내놓았는데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속에, 여러분들이 굳이 이야기한다면 우리 몸속에서 무엇을 바꾸었냐? 바꾸었습니다. 우리 몸은 산소와 탄소가 교차합니다. 산소, 탄소 포화도가 높을 수 있고, 유해 산소가 너무 많아도 안 됩니다. 그러면 머리가 띵하고 아픕니다. 탄소가 많아도 머리가 띵합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여기에 이산화탄소도 있고, 이산화질소도 있고, 여러 가지 있지만, 이 산소와 탄소가 우리 인체에 필요한데, 이것이 양이 많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운동선수는 오래 못 삽니다. 다 일찍 죽습니다. 왜냐하면 산소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산소가 자기 몸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몸에 유해 산소가 돌아다닙니다. 그러면 어떻습니까? 막 쑤시고 아프고 이렇습니다. 탄소도 마찬가지입니다. 연탄 가서 먹어봤죠? 탄소가 많이 들어가면 그냥 머리가 멍해집니다. 그래서 실내 겨울에 한기를 한 번씩 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무엇이 들어옵니까? 양기가 들어옵니다. 문을 닫아놓고 있으면 음기가 확 쌓입니다. 음기가 간 방향과 살 방향과 같습니다. 간 방향과 곤 방향처럼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탄소가 쌓이면 산소가 많이 쌓이나? 탄소가 쌓이면 몸에 균형을 잃어버립니다. 그런데 몸은 그것을 적절히 조절을 못 합니다. 산소가 많이 들으면 그것을 들고 돌아다닙니다. 온몸에 가서 막 내 몸을 과격하게 합니다. 그것을 활성 산소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호흡을 하면 이것이 산소가 활성 산소가 생깁니다. 적당량이 들어와야 합니다. 하여튼 이상 그 원리를 여러분에게 설명하면 또 잡아간다고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자세히 못 합니다. 5만 가지 그 비밀만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5만 가지 그 뒤에 나오는 말은 무엇인지, 제가 약장사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신인님이 등장하니까 이것을 갈고리를 가지고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저는 저 정도만 살짝 트 주는 것입니다.

불로유와 생존의 지혜
불로유 물로만 살아갈 수 있나요? 살아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전기 수도가 끊어집니다. 그러면 우유가 만약에 우유라도 살 수만 있다면, 그냥 허경영만 붙여 가지고 냉장고가 전기가 없는데 냉장고가 돌아갑니까? 우유 같은 것만 있으면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 없으니까 밥이 됐든 뭐든 허경영님만 써 놓으면 됩니다. 그러면 썩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면 그냥 계속 생존이 가능합니다. 어디서 우유를 구하면 우유에다 허경영 쓰면 되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아무리 민감한 것이라도 그냥 그대로 존재가 되니 전쟁 중에도 전기 수도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전쟁 중에는 치료제가 없지 않습니까? 물은 있습니다. 지하수 물 떠 가지고 허경영만 쓰면 그것 먹으면 그냥 병원 갈 필요 없을 것 아닙니까? 불로수가 되니까요. 그다음에 어디서 구한 것은 전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닭 몇 마리만 가져도 안 죽습니다. 산속에서 닭 한 열 마리만 가지면 한 식구가 닭 모이는 그냥 길거리 천지입니다. 지렁이 잡아주면 됩니다. 거기서 나오는 계란만 먹어도 전쟁 중에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몇십 년을 말입니다. 계란만 먹으면 되니까 계속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으면 됩니다. 거기다가 허경영 써 놓으십시오. 계란 아무리 산처럼 모아놔도 안 됩니다. 소, 염소라 한 마리 있으면 염소 젖이라도 짜서 먹으면 됩니다. 닭 열 마리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닭은 땅에서 자체적으로 모이를 주워 먹습니다. 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계란만 먹으면 죽지 않습니다. 보급품 구하러 다닐 시장 갈 이유가 없습니다. 거기다 염소 한 마리 있으면 더 좋고, 염소 젖, 암 염소 암 마리, 염소 풀 뜯어 먹으니까 풀만 뜯어 주면 그냥 젖이 계속 나옵니다. 전쟁 중에도 몸이 건강합니다. 화장실 아파트는 전쟁 중에 못 삽니다. 전기, 수도 다 끊어집니다. 엘리베이터 없고, 할머니도 올라다니지 못합니다. 그냥 산속에서 닭 몇 마리 가지고 불로화해서 물, 물 불로수 만들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세계가 위험해져 가니까 제가 불로유를 알려주는데 “저놈 죽이라, 제가 왜 불로유를 알려주냐?” 이런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또 나타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신적 산소와 마음의 평화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살기 방향에서 태어나 간방에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었습니다. 고생만 죽도록 하다 신인님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아들로 신인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는 모두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지혜와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의 33가지 증거와 33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주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할 이대아 천국의 예비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오시니 우리 진인님의 말에 답할 수 있습니까? 어렵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우리 진인님의 걱정은 장금 흑판에 나와 있는 저것이야말로 우리는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 산소 안 나옵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산소입니다.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것입니다.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 산소가 안 생깁니다. 제가 이야기한 대로만 살면은 제가 이야기해 주었죠. 지금 우리 저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습니다. 살 방향입니다. 광주 방향 맞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간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살 방향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진희님, 그래서 진인님은 여러분하고 반대로 삽니다. 다른 사람 저 울산으로 가는데, 우리 진인님은 본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갔지 않습니까? 방향만 찾아다닙니다. 그 질문도 어렵습니다. 저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고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집니다. 남편에게 마음속으로 “저런 영감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나에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립니다.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주먹이 날아옵니다. 이런 것을 정신이 있으면 허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무엇이 바뀝니까?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뀝니다.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면 여유가 생깁니다.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집니다.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제 말을 따르면, 제가 하라는 대로 하면 정신적 산소가 생깁니다. 문제 지적이 되면 안 됩니다.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 허경영의 여러 가지를 지키면 불로수입 누구 되죠?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이상하게 남편에게 딴 때 같으면 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방위 바꿔 주죠? 복잡하게 공자님, 맹자와 이것이 아닙니다. 공자, 맹자와 제 강의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것 가지고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유입니다. 여기서 또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는 스트레스가 안 나옵니다. 아내가 남편이 뭐라 해도 아내가 뭐라 그래도 적극적인 반응을 안 합니다. “어머, 내 백해 열려. 저거 한번 말대꾸했다.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러 가는데,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되어 버립니다.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깁니다.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깁니다. 그것이 발암 물질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정신 때문에 발암 물질이 생긴다니까요. 그것을 불로유로 없애고 정신적 산소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져 싸울 것을 참아 버리고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 저 그림자 인간” 그림자로 봐 버려야 합니다. 거기에 반응만 보이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갑니다. 암세포 “어서 오세요”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에 암세포는 우리 인체에 100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100만 개 이상이 들어오는데 이런 정신적 산소가 있고, 그것이 들어올까요? 다 절단 납니다. 여러분의 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100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입니다. 그 전쟁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거기다가 자기가 정신적 무기를 제공해 줘 보십시오. 전쟁이 더 일어납니다.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됩니다. 싸울 필요 없습니다.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장이 폈네, 몸이 좋아졌네, 그 남편하고 안 싸웁니다. 뭐라 해도 신경질이 덜 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저는 그것을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합니다.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듭니다. 계속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합니다.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실제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저 물리학 풀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푸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습니까?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왜 곤 방향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입니다.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진인님은 그것이 괜찮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 있습니다.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입니다. 아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 그것이 또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어제 이스라엘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위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습니다.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 있지 않습니까? 악한 사람이 그것을 이용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인님은 거기에서 나서 그기로 다 간 것도 없습니다.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인이 될 것 같습니다.

꿈의 해석과 조상의 음덕
다음부터는 대리 질문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농담 비슷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내야 합니다. 애들이 이사를 간다, 방위를 봐준다, 여러분들도 이제 볼 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오늘 다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대리 질문, 울산에 계신 이승현 천사님 꿈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녹음으로 했습니다. 녹음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조상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선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특별히 잘한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때는 허경영 신인님 대선 출마했고 33점 책전 단지를 사명감에 젖어서 아파트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붙이고 끼울 때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청소 아줌마를 만날 때는 무서워 간담이 서늘한 그 시절입니다. 딱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청소 아줌마랑 정면에서 마주쳐 저도 모르게 애걸복걸 매달렸습니다. “아주머니, 한 번만 봐 주세요. 요즘 다들 어려운데 자살하려고 마음먹었던 사람이 이 전단지 보면 용기 얻어 살 수도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 주세요. 이 전단지 떼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지만 밤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쳐다보니 내 방 허공에 좌우로 왼쪽은 할아버지 단체, 오른쪽은 할머니 단체, 모두 30명쯤 되어 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사각 모자를 쓰시고 할머니는 동그란 귀여운 모자를 쓰셨으며, 모두들 화려한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해 행복해 하셨습니다. 순간 저는 당황스러워 “이거 뭔 시츄에이션인가” 쭉 아는 사람이 있나 살펴보던 중, 살아계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입에 노오란 봉투를 물고 계셨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습니다. 이런 것을 현몽이라고 하나요? 꿈이지만 생시처럼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의복 색깔과 무늬들이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궁금해요, 조상님들께서 방문한 목적과 그 노란 봉투의 의미는요? 너무 길어서 질문하기는 좀 그렇네요. 이상 두서없이 적었는데, 저의 잊혀지지 않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울산에서 이승현 씨가 꿈 이야기하는 것이죠? 꿈을 꿨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다고 합니다. 노란 봉투를 입으로 물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그때 저를 알고 있었습니까? 전단지를 돌린 사람입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았으니 축복 받은 사람입니까? 그것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어쨌든 노란 봉투라고 하는 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노란 것은 중앙, 중앙 아닙니까? 노란 것은 중토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 꿈은 굉장히 좋은 꿈입니다. 극단적인 것이 아닙니다. 조상들의 음덕이 있는데, 특히 조상에게서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꿈입니다. 그것을 문서를 입으로 받으니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이 먹고 건강 회복하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 같지만은 어쨌든 그와 비슷한 꿈입니다. 좋은 꿈입니다.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입니다. 복권이 붙거나 이런 꿈입니다. 조상이 나타나서 봉투를 건넨다, 그러면 이것이 돈 꿈입니다. 그러나 조상이 뭘 뺏어 간다, 조상이 배가 고파 죽겠다, 이런 것은 꿈이 아닙니다. 우리 꿈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강의해 주었습니다. 예지몽이 있습니다. 이런 꿈은 예지몽입니다. 그냥 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칼라가 보이고 생생하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그것을 또 여기에 올렸겠습니까? 이것은 생생한 꿈입니다. 이것은 예지몽입니다. 좋은 것을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조상 때문에 그자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조상의 공덕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의 공덕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들 있을 수 있습니다. 재밌는 꿈입니다. 그런 봉투를 제가 줬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인의예지신과 오행의 지혜
다음은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경애하는 신인님께 감히 여쭙니다.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저, 뭐 저기에 대해서는 제가 수없이 강조합니다. 의는 아까 조금 전에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죠? 여기가 의입니다. 우리가 여기 서대문을 돈의문이라고 합니다. 돈의문, 이 의문이 서대문에 있습니다. 이 이문이 있고, 여기는 무엇입니까? 남대문은 무엇입니까? 예문, 이것은 예입니다. 예문입니다. 예를 숭상합니다. 숭례문이죠. 여기는 무엇입니까? 인입니다. 흥인지문, 흥인문입니다. 여기는 무엇일까요? 북쪽은 홍지문입니다. 지입니다. 지문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이 주역 8괘로 볼 때는 여기는 검입니다. 검입니다. 그러니까 의는 칼입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그래서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의의 뜻을 이 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의(義)는 서쪽에 있고 가을입니다. 추수를 하는 것입니다. 칼로 낫으로 추수, 전쟁이 나면 칼 들고 목 자르죠? 그것도 추수입니다.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버리고 강력한 놈들이 존재하겠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추운데 이런 의는, 의는 우리의 덕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조건 봐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죽이고, 이것은 봐줍니다. 이쪽은 살인범도 그냥 좀 좋게 해 주자고 하지만, 이쪽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의는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가 아닌 것은 다 잘라버립니다. 죽여 버립니다. 이파리는 필요 없습니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여기는 이파리가 필요합니다. 잡초 섞어서 봐줍니다. 여기가 싹 탈곡해 버립니다. 다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의는 열사, 이 의사, 안 죽은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입니다.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 열사, 열사라는 뜻입니다. 의사나 열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해당됩니다. 가을 기운에 해당됩니다. 추수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는 인의예지 중에 가장 이것이 사법부입니다. 의가 이쪽이 사법부입니다. 이것은 복지부입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여기 안 가야 합니다. 여기서 머물러야 합니다. 여기에 머뭅니다. 예를 안 지킨 놈은 그냥 가차 없이 여기서 이쪽으로 보내줍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지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이 시작이 지혜가 있어야 인이 있지, 지혜 없는 놈이 어질겠습니까? 어질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지혜가 먼저고 그다음에 인이 생기는 것입니다. 인이 있으면 그다음에 예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나 공부만 해서 나 하버드 대학 나왔어” 이런 목에 힘 주고 다니면 예의가 없습니다. 못 배운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을 갖추었다, 지를 갖춘 자가 이것을 갖추었으니, 그러면 이것을 갖춰 줘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망나니입니다. “너 서울대요”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공부 못한 사람 무시하고 이래 버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예를 가진 자는 반드시 사법부를 생각해야 합니다. 불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심하면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은 언제나 가리면서 칼, 총입니다. 그것이 의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의, 의라는 것은 이 의의 뜻을 말합니다. 아까 물었죠?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됩니다. 그냥 풀어 나가면 복잡해서 끝이 없습니다. 시간 없죠? 이제 간단히 알아들을 것입니다. 돈의문, 숭례문, 흥인지문, 홍지문. 인의예지 신은 어디라고 했습니까? 보신각, 신입니다. 인의예지 신은 가운데 토입니다. 흙은 믿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어른들이 제일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땅입니다, 땅. 돈 주고 삽니다. 집은 불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디다 주로 투자합니까? 이것은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의예지가 있어도 이것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의예지 신 오행이 있는 것입니다. 화수목금토입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입니다. 그러면 손가락이 열 개, 이유는 무엇입니까?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습니다. 그것을 항상 손을 이렇게 우리가 할 때 손 두 개를 합쳤다, 이것은 내 뱃속에 태아를 보는 것입니다. 이 열 달 동안 자궁에 있습니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두 개가 합치면 이것이 자궁 사이즈입니다. 여러분 몸속에 있는 여자 몸에 있는 자궁 사이즈하고 일치합니다. 이것이 그리고요, 두 개를 합치면 심장 사이즈입니다. 주먹 사이즈보다 조금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우리가 심장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열 달 동안 항상 손 열 개를 볼 때는 “아, 어머니 뱃속에서 내가 열 달을 있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 열 달 동안 어머니는 하루도 애가 떨어지지 않나, 유산하지 않나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 네가 열 달 동안 한번 그렇게 불안해 보십시오. 그러니까 내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가 노심초사한 것이 일단 열 달 동안 먹는 것도 걱정, 자는 것도 걱정, 일만 열심히 해도 무섭습니다. 애가 떨어질까 봐 말입니다. 여러분으로 낳았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하십시오. 이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귀한 섭리 말씀 감사합니다. 문학적으로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가장 알아듣기 쉽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사랑과 사회성
다음은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 천사님, 보통 큰딸이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서울대 교수가 이 방금 질문에 말을 하면 여러분 재미 하나도 없습니다. 재미있을까요? 저는 알아듣기 쉽게 우리 진인님을 한 방 먹이는데 재밌죠? 이렇게 우리는 재미가 있지 않습니까? 강의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은 문제만 파고듭니다. 그것도 없는 그냥 불만 투성이들입니다. 그렇게 되지 마십시오. 집안 시끄럽고 나중에 자손들 해롭습니다. 남의 문제는 가급적 덮어주고 보지 말아야 합니다.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근심은 옮깁니다. 천재들이 거기다 살까지 붙여서 옮깁니다. 남동생을 육아하면 딸이므로 잘 들으십시오. 우리 사랑은 내리사랑입니다. 사랑은 어머님의 사랑, 신의 사랑, 플라토닉 러브, 이런 완전한 사랑, 플라토닉 러브, 그다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신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 사랑이 두 번째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어머니 사랑 다음에 형제간 사랑이 있습니다. 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성 간의 사랑입니다. 이런 사랑을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플라토닉 러브, 에로 러브,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가 부모의 사랑은 거의 다 좀 받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습니다. 그것을 안 겪었습니다. 누나와 동생, 형제지간에 서로 경쟁 관계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성이 확 줄어듭니다.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 많습니다. 부모 죽고 나서 외아들, 외동딸 망한 사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애들만 낳고 있습니다. 지금 한 명만, 이것이 위험한 사회입니다. 정말 여러분이 어릴 때 엄마가 막 꾸짖는데 이모가 와서 “어머, 왜 때려? 왜 때려? 언니, 왜 얘를 때려? 착한 애를.” 막 이러면서 이모가 막 말려줍니다. 고모가 와서 “아, 왜 애를 때려?” 이러면서 고모가 막 애를 살려주고 합니다. 할머니가 와서 “아, 왜 그래?” 막 이러니까 애들이 감정서가 좋아집니다. 엄마가 적당히 꾸짖어도 애들 안 비뚤어집니다. 옆에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그러다가 또 누나도 있고 이러면, 오빠도 있고 이러면 도와줍니다. 그 여자애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정서가 좋아집니다. 그런데 엄마는 직장 가지, 애는 하나만 낳아 놨지, 저기다 다 맡겨 놨지, 이것이 요새 타가 시설이 많지 않습니까? 앞으로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삽니다. 그 애들이 무엇이 있냐? 이기주의자,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되어 눈에 뵈는 것이 없습니다. 형제가 있으면 누나하고 동생이 서로 양보하고 막 이럽니다. “너 먹어라”, “너 먹어라” 뭐 서로 처음에 싸우다가 협동심을 배우는데, 이 협동심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릴 때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 없어집니다. 고착화되어 심리적 공황 장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심리의 공황 장애, 이런 공황 장애, 정군을 여러분 앓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속 공황 장애, 속회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큰딸이 나가니까 남동생을 육아하면 정서적으로 좋죠? 남매, 자매, 누나와 동생, 동생과 오빠 사이 좋습니다. 우리 가정에서 돈 거래가 제일 많은 것이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입니다. 돈 거래가 많습니다. 누나가 남편 몰래 돈을 만들어서 자기 남동생 학비를 몰래 대주고 그것을 혼자서 끙끙 앓고, 남편에게 터지고 합니다. 그것이 옛날에 우리 누나들이 우리 오빠들이 그랬습니다. 누나가 남동생 공부 다 시킵니다. 그런데 누나는 초등학교 졸업입니다. 중학교도 못 가고, 고등학교도 못 갔습니다. 교복 한 번을 못 입어봤습니다. 그런 누나를 두고 있는 남동생도 있습니다. 그런 판사도 있고, 그런 검사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습니다, 각자들이 지금 보면. 항상 남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독불장군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다시 하늘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것입니다. 안 오겠다고 하면 놔두고 축복 주고 명패 해 주십시오. 그러면 백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좋습니다.

믿음과 신용의 차이
다음 질문 이거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하나만 해도 여러분들이 교육이 됩니다. 하늘궁의 보람은 있습니까?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데는 예배를 보지 않습니까? 우리는 제 강의 듣는 것이 예배입니다. 본인이 신이 안 나타났을 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안 나타난 것을 믿는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합니다.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돈을 빌려주는데 은행에서 그 사람에게 돈을 갚을지 안 갚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남동생한테 누나가 빌려줄 때는 믿음으로 빌려주는 것입니다. 그 믿음이 없으면 줍니까? 안 줍니다. 그것을 우리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남동생이 누나한테 담보 잡히고 빌립니까? 아닙니다. “누나, 내가 지금 어려운데 언제쯤 줄게, 좀 빌려줘”라고 하면 남동생한테라도 믿음을 한 가닥 가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은혜 같이 담보 잡혀 놓고 주는 것,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용이라고 합니다. 종교는 신용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종교는 믿음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가 담보 잡혀 놓고 믿어 달라고 합니까? 안 됩니다. 종교는 그래서 신용이 필요가 없습니다. 믿음입니다. 그러나 인간과 인간 거래는 신용입니다. 은행하고 인간은 신용이 믿음을 대신하고, 그것을 종교에서는 신용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담보가 있으면 신용이고, 담보가 없으면 믿음입니다. 갚을지 안 갚을지 모르면서 주는 것입니다. 종교도 그것입니다. 진짜 천국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믿음은 저급한 것입니다. 원이 아주 낮은 것입니다. 불확실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신인이 그런 믿음의 예배를 봐야 합니까? 제가 여기 앉아 있는데 무슨 예배입니까? 예배가 맞습니까? 그냥 저보고 말하라고요? 그것이 예배입니다.

문제 지향적 남편과 백궁의 길
다음은 가정에서 좀 문제 있는 질문입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신인님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이럴 때 백궁 가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지요? 또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신인님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고 오해를 하고 있어 싸움으로 이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저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람입니다. 자기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안경으로는 코끼리를 다리 만진 놈은 기둥 같이 생겼다 그러고, 꼬리 만진 놈은 빗자루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 만진 놈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자기들의 그 판단으로 보는 것이니 그것을 나무라면 안 됩니다. 그것은 고착되어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으니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을 비방해도 백궁 가고 천국 갑니다. 굳이 그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놔둬도 명패 축복 주었으니 그 남편도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입어서 그 부인을 만난 것입니다. 원님 덕분에 나팔 부는 것이 바로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 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도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제일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러면 질문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많이 못 해 주는 것이 문제입니다. 재밌죠? 제 해석은 잘 재미가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 치유와 회복
부천의 강순자님이 하늘궁 영상입니다. 옛날에는 사람이 많이 왔습니까? 소리 키워 보십시오. 체험 사례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 부분 마디마디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직업이 미용사이다 보니 손을 많이 쓰니까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자다가도 손목에 바늘로 찌르듯이 통증이 오면 울다가 자고 허경영 외치고 그렇게 5개월 가량 아파 오다가 요즘에 저도 모르게 신기하게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달려가고 싶기도 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만 끝까지 믿고 참고 견뎌내니 좋은 결과가 온 것 같습니다. 에너지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는 하늘궁 가서 받고 아무튼 신인님을 많이 만나게 되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강연 말씀 중에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말씀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신인님을 알아보고 깜깜하고 고통스러웠던 내 인생, 다시 태어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 천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은 전남 광양의 노병현 님 편지, 다시 한 것 있습니다. 그것도 체험 사례입니다. 재밌죠? 여러분 돌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버지께서 돌배를 따다 주셨는데, 배가 요만합니다. 그런데 돌배 맛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골에서는 그 돌배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달아 없어질 정도로 돌배를 사람들이 따 먹으려고 난리였습니다. 배나무가 별로 없으니까요. 경남 진주에는 돌배 나무가 많습니다. 그래서 돌배를 어릴 때 돌배 나무에 가서 따 먹다가 떨어진 것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술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나정숙 천사님은 빨리 신인님께 축복을 받자고 하였습니다. 돌배가 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 편을 아시고 나정은 축복을 전해주셨고, 제 아내는 축복을 들고 하늘궁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광양 서울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제 아내는 나정숙 님과 이영숙, 백선호 님의 도움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기다림 없이 신속히 뵈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축복 들어가라. 수술이 잘 될 거야.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니 너무 걱정 말아라.” 아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머릿속은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축복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내 건강 문제, 아내와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문제, 빚 문제, 자녀 문제, 지금은 모두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적이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전남 광양 서울 병원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수술이 끝난 아버지는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었고 걸을 수 없었습니다. 오른쪽 머리뼈를 절개하여 움푹 들어가 있었고, 붕대로 머리를 감아 마치 미라처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보고 있자니 탄식만 나왔습니다. 수술이 잘 돼야 회복하는데, 며칠 후 머리에 염증이 생겨 봉합했던 머리를 다시 절개하고, 며칠 뒤 상처가 아물 때쯤 또 머리에 물이 차올라 머리를 다시 열어 제거 수술을 하고 보는 가족도 힘들지만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너무 힘들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거동도 못하고 말씀도 못 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시고 “이래서 사람이 되겠냐” 한탄하며 울먹이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70평생을 살면서 젊어서 돈 벌겠다고 독일로 나가 8년간 독일 광부로 일하시고, 거기서 번 돈으로 농촌의 집을 짓고 농지를 사서 지금껏 성실하게 땀 흘리며 술 한잔 담배 한 모금 안 하시면서 긴 세월을 일만 하셨는데, 이제 평안하신 연세에 병상에서 지내실 것 같아 효도 한번 못한 제 자신을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만 뜨시면 꼭 일어나 걷게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말 못하는 아버지 머리, 목, 팔, 다리에 허경영 신인님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어폰으로 허경영 강연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켰고 식사도 무조건 안 남기고 드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놀라운 역사가 생겼습니다. 죽을 드시던 분이 일반 식사를 드시기 시작했고, 편찮은 상을 보이던 팔과 다리가 움직이며 조금씩 걸을 수 있었으며, 말씀도 잘 못하시던 분이 정확히 말씀을 하시게 된 것입니다. 병문안을 오던 가족, 친지, 지인들은 기뻐하셨고, 우리는 세 달 만에 퇴원해서 집에서 자전거 운동, 스쿼트 걷기 운동, 팔 운동, 전신 운동 기구, 마사지, 부항기 모든 기구를 갖추고 집에서 간병과 재활을 했습니다. 지속한 지 3개월이 지나자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신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시며 소소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신인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가족은 눈물과 슬픈 바다에서 이제는 웃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고 전신갑주를 입었기에 그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 일들을 축복을 통해 억울하고 힘든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에 도움을 주신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인류 구원과 지상낙원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 아들은 상당히 가능 지향적인 사람입니다. 불가능 지향적이고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중간에 좌절할 수 있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가능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틀렸어” 이렇게 불가능을 자꾸 머릿속에 암기하면 아버지가 못 깨어납니다. 허경영이라는 그 에너지와 가능 지향적인 아들의 생각이 아버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 가족은 회복됩니다. 제가 어릴 때 왜 배나무에 못 올라갔겠습니까? 돌배 나무는 크고 높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시골 배, 이런 배들 보니까 배나무가 작습니다. 그런데 돌배 나무는 나무보다 큰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올라가면 힘이 들어서 항상 돌만 쳐다보고 침을 뱉고 우리는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제 초등학교 때 못 돌아갑니다. 진짜 떨어집니다. 돌배 나무가 대나무 밭에 있는데, 대밭에 돌배 나무가 이렇게 있는데 대나무가 높으니까 돌배 나무도 높이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서로 경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돌배를 나중에 따서 먹어보니까 완전 꿀맛입니다. 작년에 돌배 맛을 봤기 때문에 돌배 나무 밑에 가면 부동자세로 못 올라갑니다. 아무도 안 따줍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저 아버지가 떨어졌습니다. 저는 안 올라가기 잘했습니다. 그 돌배 나무가 생각납니다.

불로유와 건강 회복 사례
다음은 수원의 박희숙 님, 다섯 개 해야 하는데 저는 이때 이것이 안 내려앉기 천만다행입니다. 그 밑에가 차고, 밑에 콘크리트 라이닝입니다. 다섯 개 준비했으면 다섯 개 해도 됩니다. 아직 시간 있습니다.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리 협착증에 혈관 주사까지 몇 차례 맞았고, 갑상선과 유방암 초기였던 저로서는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17년 10월부터 신인님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점점 회복되어 무작정 종로 강연장으로 달려가 신인님을 뵈었습니다.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 명패도 받았습니다. 23년 1월 24일 어제는 이불을 빨아서 실과 바늘을 쓸 일이 생겨 바늘귀를 끼는데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바늘귀를 넣었습니다. 발바닥 무좀도 1년에 네 번 정도 빙초산으로 물과 일대일로 해서 굳은살을 벗겨 내야만 했던 사람으로서 신인님의 에너지로 모두 촉촉한 발로 만들었습니다. 또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미간과 눈가에 꾸준히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신인님을 만난 우연히 2018년부터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오히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또 요즘 신께서 하사하신 신인 음식 블루베리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대구의 김홍숙 님이 대구 중앙 영성센터 김홍숙입니다. 저는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 신인님 알현하러 갔다가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이제 백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아들이 그렇게 건강 검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김명신 언니께서 1년, 2년 된 불로유 UFO를 들고 오셨습니다. 불로유를 먹으면서 그래도 한번 알아보자고 2022년 11월 8일 건강 검진하고 18일 결과가 “빨리 큰 병원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21일 월요일 가톨릭 병원 외래로 갔더니 “내일 당장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면역이 떨어진 상태라 병원에서 검사하는데 오래 걸렸고 혈액암 판정 나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는데 또 코로나가 걸려 진행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는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우유로 불로유 만들어 먹고 약봉지에 허경영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2022년 12월 27일 첫 항암 치료하고 2023년 1월 2일 2차 항암 했는데 컨디션도 오히려 좋아지고 하루 종일 허경영 마음껏 연호하니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에선 난리가 났습니다. 저한테는 우유가 안 맞는다고, 더구나 병실 그 더운 곳에 상온에 두니까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거라고 가족들에게 겁을 주는 바람에 모두 긴장하고 있지만, 저는 불로유 암흑 물질의 위력을 알기에 아주 편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아서 신인님 뵙고 싶네요. 추신, 이번 중 12월 24일 펄펄 끓은 복어 국에 손가락 중지, 약지, 새끼손가락 세 개를 대어서 너무나 쓰리고 아렸는데, 순간 흐르는 찬물에 담갔다가 “광채 들어가라”와 허경영을 한없이 연호했습니다. 30분 후부터 아리고 쓰린 것이 줄어들다가 이튿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광채의 능력을 주신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빨리 나아서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 알현하고 새로 덤으로 사는 시간을 신인님 영성 알리는데 보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우리 손녀딸이 지금 여덟 살인데, 한쪽 눈이 이상이 있어 안경을 써야 합니다. 지금 학교 다니면서 안경을 쓰는데, 제가 생각이 나서 안대를 사 가지고 이 아이가 하루를 썼습니다. 잠잘 때, 아침까지 쓰고 잤는데 혹시 어떤 변화가 있냐고 물으니 “할머니, 오늘 예전에는 이렇게 눈으로 짝짝으로 색이 보였는데, 이것을 쓰고 나니까 색이 똑같이 보이더라”고 했습니다. 정상이라는 소리입니다. 그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저도 깜짝 놀라 제가 또 썼습니다. 저는 어떤 현상이었던, 눈이 아프지, 아픈 것도 아니고, 상당히 불편합니다. 불편하게 도수가 높은데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하루 종일 손이 갑니다. 눈이 질퍽질퍽하면서 아주 끈적거리고 찜찜합니다. 이것이 너무 불편해서 그러고 있다가 저도 이것을 써 봤는데, 저도 딱 한 번 썼습니다. 한 번 썼는데 그다음에 눈이 시원한 것을 느끼고, 그다음에 계속 쓰는데 머리까지 시원합니다. 여기에 두통, 이쪽에 두통이 심하게 있습니다. 이렇게 두드리면. 그런데 이것까지 싹 없어집니다. 눈은 그대로 불편한 것 전혀 못 느끼고, 도수가 달라진 건 아니고 눈이 시원합니다. 깔끔하고. 그래서 저는 진짜 눈 불편하신 분은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것이 써야 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눈이 편안하니까.

우리 딸이 이번에 감기 몸살이 굉장히 심하게 왔는데, 눈가에 발진이 빨갛게 무슨 독이 나오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딸은 별로 신통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것 써 봐. 방법이 없지 않냐. 이것을 한번 써 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딸도 하는 말이, 딸도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나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 잘 때는 눈을 쓰고, 그다음에 일어나면 제가 여기 이쪽으로 씁니다. 여기 바로 통 밑으로. 그렇게 해서 한 두 시간 이상 씁니다.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제가 이런 디톡스에 대한 공부를 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렇게 뒤를 꼭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두통 환자분들도 효과를 많이 봤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오셔서 안대 쓰시고 이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까 두통이 없어졌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띠처럼 해도 되고, 머리띠처럼 하십시오. 너무 좋습니다. 팔이 아프시면 팔에다 감고 계셔도 되고요. 오늘은 또 제가 허리 아픈데, 이것이 몸이 얇은 분들은 그냥 허리 벨트로 쓰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효과가 많이 좋았다고 합니다. 가볍고, 응용 방법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핸드백에 하나 놓고 여기저기 이렇게 하나씩 놓고 다닙니다. 그래서 많이 좀 전해주고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불면증, 불면증 있는 사람들은 안대가 좋습니다. 안대가 좋습니다. 불면증이요? 우리 눈은 눈꺼풀로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가 됩니다. 그런데 안대가 한번 막아주면 좋은 데다가 제 사진이 있지 않습니까? 이 눈 자체도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습니다. 싹 달라집니다.

불로유의 원리와 원전 오염수 해법
다음은 김차웅, 이제 검경 신문의 기자가 되셨거나 두 번째 기고한 기사입니다.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이렇게 제목으로 해서 이렇게 쭉 올렸습니다. 신문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올리고 또 하나 또 세 번째로 올린 것이 있는데요. 처음으로 이렇게 불로유에 대해서 올렸다는 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충 읽어 드릴까요?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살아가면서 가끔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보자. 사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가능한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없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개중엔 설명이 안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그저 놀라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일이”란 유행어를 흉내라도 내듯 일상을 통해 신비한 일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를 가볍게 보거나 그저 웃음으로 받아넘겨도 되는 걸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불로유에 대해서 그냥 간과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꾼다고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나서서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되라”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허경영 이름이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이름 자체에 암흑 물질이, 이런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를 초과학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문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능력으론 물질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그가 내놓은 불로유에서 보듯,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만물을 다스린다는 힘을 말해줍니다. 말하는 중, 제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제가 왔다는 것을 압니다. 제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물질 본래 방향을 바꿔 버립니다. 거기서 포화 산소, 거기에 또 우리 여러 가지 탄소 이런 것이 발생하지 않습니까? 중지돼 버립니다. 그 썩어갈 것이 안 썩는 것입니다. 활성 산소가 싹 사라져 버리고 그 물질이 자동으로 수명이 짧아져야 되는 것이 영구적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세포가. 그래서 불로유는 늙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썩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인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우유를 그냥 이렇게 병에, 그냥 병에 이대로 두면 우유가 분해가 안 됩니다. 안 되는데 다른 데다 옮기면 이렇게 분해가 됩니다. 우유가 분해가 됩니다. 다른 데 옮기면 우유가 둘로 쪼개는데 이 안에 있는 것은 치즈처럼 생겼는데 재밌는 것이 찌개를 끓이거나 국을 끓일 때 저것을 넣으면 치즈를 넣으면 늘어져 버립니다. 녹아 가지고 막 어디가 막 지저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 이것은 넣으면 그 형태대로 고기 다 될 때까지 그대로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우유의 모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러니까 먹을 때 식감이 좋지 않습니까? 좋죠. 그런데 치즈는 늘어져 넣으면 늘어져 버리는데, 온도를 받으면. 그런데 이 불로유는 아무리 끓여도 그 형체가 안 바뀝니다. 그러니까 식감 용으로 쓰기 좋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치즈는 뭘 이리 섞어서 비벼 하면 모양새가 그대로 토실토실해 떨어집니다. 가루를 내더라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치즈는 가루를 낼 수가 없습니다. 녹아버립니다. 녹아버립니다. 액체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체가 안 됩니다. 이것이 차이점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음식을 만들기 좋습니다. 애들한테 “아, 이것은 뭐 다른 거라고” 이렇게 속이기가 좋습니다. 애들 먹이기가 좋습니다. 그럼 다른 거하고 섞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순두부 국을 끓일 때 넣으면 이것이 순두부입니다. 애들이 뭐 먹고 순두부랑 막 먹을 것 아닙니까? 그럼 불로유를 실컷 먹지 않습니까? 분리시켜서 하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순두부는 옆에 오지 못합니다. 순두부 달라. 그러니까 불로유는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됩니다. 분리 안 되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그대로 우유로 그대로 고소한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분리시키면 그 맛이 달라집니다. 분리시키는 우유 맛이 달라집니다. 여러 가지 막 이상, 여러 가지 맛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건더기는 똑같습니다. 그것을 씻어서도 됩니다. 냄새가 싫으면 씻어서 써도 그 순두부 덩어리 같이 그대로 형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요리 전문가 같습니다.

제목의 원전 오염수의 해법이니깐요. 일본의 오염수에 대해서요. 이에 대해 일본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영의 세계를 알 리 없는 그들로선 대부분 부정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불로유가 만들어진 과정과 이치를 조금이라도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바르게 하여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자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로유 원리에서 보듯 우유 안에 들어 있는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된 것처럼, 원전으로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이 될 수 있음을 그들 스스로 알아차림으로써 어느 순간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뀝니다. 우유만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그 탱크에 허경영 사진 붙이면 끝입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안 붙겠다고 하면 제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그냥 공짜로 해줄까요? 지금 안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느 지역 마을 두 개는 지금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 방사선 없어지라고 제가 그러고 있습니다. 두 개 읍에 대해서는 제가 지시했습니다. 그 지역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저한테 뭘 제시할 것 아닙니까? 다 해줘 버리면 끝이지 무엇입니까? 또 언젠가 그들이 바다에다 방류하면 제가 한국 해양 전체에 명령을 내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염수의 해결은 위에서 말했듯이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부의 물질인 불로유 원리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언제 성사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렇게. 그다음 신문이 또 있습니다. 2월 17일자 신문입니다. 이 신문이 불로유에 대해서 많이 내놓았습니다. 불로유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다니. 불로유가 비록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역사는 짧지만, 그 사이 들풀처럼 도처에 번지고 있습니다. 때마침 지금까지 구석진 곳에 머물고 있던 우유가 제철을 만난 듯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우유가 지금처럼 각광을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까? 우유만 보면 불로유가 떠오르고, 불로유를 보면 우유가 떠오릅니다. 넌지시 지난날을 돌이켜봅니다. 우유가 기호품이 아니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이 나 자신이고 보면, 생각만 해도 되게 안쓰럽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이제 우유 전성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제 축산 농가들이 살판이 났습니다. 저같이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수백 개, 수천 개를 사무실이나 창고 등에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불로유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습니다. 어느 곳인지 말을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얼마 전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게 됐습니다.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제가 신문사에 불로유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지금까지 모두 세 편이며, 한 달이 채 안 됩니다. 앞으로 두 편 정도는 더 써낼 것 같습니다. 제가 불로유 글을 여러 편 올리게 된 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불로유 UFO를 보내야 했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에서의 기적과 신인의 메시지
시간상 이제 마지막, 어제 그 편지 온 것 다시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음악 듣는 시간이 오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소리 나게, 녹음한 것이 있어서 제가 들려드리겠습니다. 베트남에서 장평길, 제목, 허경영 신인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먼저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나마 글을 올리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메시지가 꺼져가는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위로 보면 하늘이요, 돌아보면 앞뒤 꽉 막힌 벌거숭이 산만 보이던 충북 괴산군 위아영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는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하였으나, 때 아닌 복병에 행운을 맞이한 IMF 태풍으로 회사를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재기의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저는 2017년 3월 17일 날에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려 고아 아닌 국제 고아가 되어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 22일 07시경 출근길에 수면 마취에 의해 테러를 당해 1시간 10분 만에 눈을 떠보니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에 실려가 보니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스러운 깨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아름다운 삶과 사람의 존엄성 등의 강연은 한 차원 높은 말씀에 신인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붓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서야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신인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저의 마음을 담아 글로 표현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시 인근에 있는 박닌성, 이제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 2월 20일경에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인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에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아울러 이곳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불로유 우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신인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서 힘없는 이 중생에게 평화로운 삶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는 베트남에서 유튜브 영상을 통한 신인님의 메시지를 주의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허경영 신인님의 뜻을 받들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 한 장을 오픈하는 사무실에 예쁘게 걸어 모시려고 합니다. 승인하여 주세요. 허경영 신인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축복받는 날이 되시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의 장평길 올림. 사진 걸어도 괜찮습니다. 저렇게 우연히 갑자기 저렇게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려다가 출근길에 칼을 맞고 만신창이가 되고 말입니다. 테러가 동남아는 테러가 많이 있습니다. 터키, 필리핀 이런 동남아 일대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습니다. 한국인 기업인들을 이메일로 들어와서 뒷조사 다 해가지고 그 사람의 약점을 경하게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에게 접근해서 필리핀으로 이런 데로 데려와서 납치합니다. 돈을 다 뺏어가는 이런 것이 그쪽에 동남아가 유행입니다. 그래서 모르고 막 필리핀 가고 어디 간 사람들이 그렇게 당한 기업인들도 많이 있습니다. 조심을 해야 합니다. 저한테도 전화들이 많이 옵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니까 제 이메일 번호를 좀 알려 달라고 합니다. 왜 그런 말이 옵니까? 이메일 번호를 알려주면 그 이메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미리 파악합니다. 그 사람에 대한 것을 다, 사람 친구 이름을 다 도용합니다. 어떤 이메일이 주어 오는지 다 파악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인적 사항을 파악한 다음에 위장을 해서 접근합니다. 그러면 다 넘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을 완전히, 강남의 어떤 부자를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 버립니다. 그리고 시체는 없애버립니다.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매사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전화 오면 무조건 받지 말아야 합니다. 무슨 이메일을 알려 달라, 뭘 좀 알려 달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인은 그렇게 함부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 이미 전화가 오면 목소리 딱 들어보면 “아, 이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뭐 어떤 사람이야”라고 압니다. 오늘 또 신인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 말씀으로 아주 쉽게 우리의 질문에 풀이를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시간이 원망스럽죠? 시간이 많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두고두고 들을 수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보다 먼저 안 갑니다.

290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3.02.19)

2023.02.20 월 오전 4:25 ・ 120분 46초

-북행열차 노래-

이상숙 대천사 00:26
북행열차 계속하겠습니다. 북행열차 북행열차

-북행열차 노래-

세계 통일
세계 평화

이상숙 대천사 02:04
네, 허경영 신인님 한테
5배 경배하겠습니다.

경호팀 02:08
일동 차례 허경영 신인님께 경례 바로

이상숙 대천사 02:24
네 감사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03:29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0억 광년에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29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오늘 난초 난초 이거 저기 꽃 화분 올리도록 해야 되는데요.
대구의 문태영 대천사님이십니다. 화분을 최선우 진인님께서 대신 올려드리겠습니다.
대구 문태영 대천사님이십니다.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 04:54
대구 문태영 대천사 축하합니다. 박수! 오늘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와서 강연을 듣는 거는 하늘에서 비행기가 추락해가지고 태평양 바다에서 고래 등어리 떨어져가지고 살아나는 사람과
!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어,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덩어리에서 살아나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거를 ‘백천만겁 난조우’ 라 그래 백천만겁은 1겁이라는 게. 그거 7억 년, 6억 년 말이 그렇지 그게?
백천만겁 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죠? 근데 여러분들의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 참 신기하죠?
여러분들이 지구에 잠깐 100년 산 게 아니야. 무한대 이 별이 지구가 없어지면 또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 안 간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또 나와. 백궁 영혼 대기소에는 무한대 영혼이 있단 말이야. 그 영혼들이 또 내려 오고, 올라가고
그 영혼은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지만 그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야. 그러면 백궁은 수명이 언제 언제냐? 무한대 영혼 이전. 그러니까 이게 영원 이전부터 영혼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아요.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고, 그죠?
예 근데 이거를 와서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내가 지구 생긴 이래 처음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거 같죠?
아니야 무한대 동안 살면서 신인을 만날 복을 지은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에 안 되면, 왜 저 사람들만 가냐? 이렇게 이야기할 때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다.
그것이 구원론이다.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돼 있다.
그런 편파적인 신인이 아니죠?
전부 똑같은 기회를 줬는데 그 사람은 을지로로 가버리고, 그 사람 종로로 가버리고, 한 사람은 하늘궁으로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았는데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가 있다니까. 사주 팔자, 시가 똑같아. 그랬는데
의사가 배를 자른 쌍둥이를 배를 잘라서 놓았는데 시간이 같아. 누가 먼저 나오고 뒤에 나오고도 없어. 배를 탁 잘라서 놨으니까, 의사 손에 두 사람이 잡혀 나오니까, 시간이 같애 안 같애? 그런데도 팔자가 완전 하나는 마누라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너무너무 많아요.
그걸 믿지 말아요. 알았죠? 그런데 한 사람은 응? 한 사람은 아주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어?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되는 거야, 쌍둥이인데. 맨날 한 사람은 소 소리만 질러싸코, 성질만 내고, 막 엄마한테 대들고 울고 막 이건 완전히 그냥.
문제 지향적 인간이 돼버렸어. 뭐든지 문제만 만들어내요, 그냥. 대학에 간신히 넣어놓으면 대학에 가서 여학생을 성추행해가지고 또 경찰서로 불려가고. 이게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맨날 교수님 바람 피우는 것만 뒷조사 하고 다니고,
아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오?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녀. 참 기가 막혀! 교회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가 없는 거야. 그런 신도가 오면은 그 사람은 문제만 지향하고 다녀.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여. 허,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런 사람이 안티야. 또 여러분들이 문제 지향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거예요.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돼 버려 그냥. 그럼 그런 문제, 내가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가 좀 연구해 봐야 돼. 이 심리학에서는 굉장히 그 사람, 그 사람의 후손들이 다 교통사고 뭐 이런 걸로 다 죽어요.
그게 통계가 나와 있어요.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남편하고 마누라 싸워 쌌다가 그저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내고 여자도 문제만. 이게 문제 지향적이에요.
근데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이거는 조금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어.
남편이 다 용납을 해 주면서 자꾸 긍정적으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끌고 갈 수가 있어요.

에 그러니까 우리는 에, 그런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는 올 수는 있어. 올 수 있죠? 하늘궁에 올 수 있는데 언젠가 문제를 지향하다가 나가. 그러겠죠?
어 그러니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이야. 근데 이건 미래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라도 나중에 저 신인님이 잘 될 거야.” 이렇게. 근데 문제 지향적인 하면 “지가 뭔데 대통령 붙는다고 했는데 안 붙어가지고 뭐 말이 많아?” 이럴 수가 있어요.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붙는다고 안 하면 미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안 붙는다고 이야기한다고 정직한 사람인가? 아니에요.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구조적으로 당선 지향적인 인간이 돼야 돼. 아 맞아 안 맞아?
아니 내가 그게 나쁜 사람인가? 아니 내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이었어? 아니에요.
무조건 투표에 응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된대. 허 뭐 당 대표 나가는 사람들도 있죠?
다 당선 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뭐 몇 표라도 나와. 근데 “나는 나가면 이번에 5등 합니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은? 그 사람 찍어주나? 혹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을 찍어주나? 안 찍어줘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거는. 아
“지가 떨어질 텐데 왜 당선된다고 그러고 나가가지고 이런 남의 고생을 시키냐?”
이렇게 말하는데, 그거 여러분들이 깊이 생각해야 돼요.
그건 거짓말이라고 안 해. 그렇잖아? 우리 올림픽 메달을 향해서 나가는 우리 젊은이들이
“따 가지고 오겠습니다.”
뭐 이러고 나가야지.
“가봐야 알죠, 뭐.”, “아니 출천도 안 했는데 뭐 붙는다, 안 붙는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거짓말 못합니다.”,
“난 나가봐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가정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요.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 끝나버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거예요.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느냐?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걸 해야 돼. 이래가 그걸 이게 인내하겠죠?
그걸 인내해야지 그거 그냥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그러니까 부모님 원망하고 뭐 나라가 원망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 신인님 13:37
그래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들을 무시하지만 저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차이나 타운이 있어요.
무지한 것 같고 너무 기가 막히게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고 그래 떼놈.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서 똘똘 뭉쳐가지고 차이나 타운 있어 없어? 그래가 음식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한테 인기를 끌어. 미국 가면 말이에요. 중국 사람들 차이나 타운이 있죠?
그러면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뭉쳐 똘똘 뭉쳐 있지 않아. 뭐 코리아 타운이 있지만 둘둘 흩어져 있지. 그래 근데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 가서 경제를 장악해. 그리고 우리 중국 사람들 우리 차이나 타운이 어디 있었냐면 북창동에 있었어. 너무 그 사람들이 경제를 휘두르니까 국가에서
억압 정책을 썼었어. 분산시켜서 인천에 차이나 타운이 있죠?
네 이런 식으로 분산 정책을 썼던 거야. 북창동이 완전히 중국 사람 판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명동 쪽으로 나오는 걸로 그냥 잘라내. 정부 대통령 위에서 옛날에 그랬어요.
차이나 타운 억제 정책을 썼단 말이야.
아 중국도 가까운데 중국 사람들이 막 세상이 되면 이 문제가 있지 않냐? 그래서 그 차이나타운을 분산시키는 정책을 썼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제가 있다.
그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 사람들은 문제가 있지. 그러나 긍정적으로 보면 안 그래요. 아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의 중국화를 엄밀히 만들어가고 있는 민족이야. 맞죠?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를 만들어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줘가지고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죠?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가 옛날에 있었어. 쿠바니 뭐니 남미가 전부 러시아를 소련을 따랐죠?
이렇게 그 강대국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마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거야.
지금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맞죠? 한국을 따르는 국가가 그렇게 많나?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 아프리카가 저렇게 55개국이 있는데 유엔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아프리카 유엔 상임이사국이 있나 왜 없죠?
흑인들을 무시하니까. 왜?
미국과 중국이, 러시아가 세계 패권 전쟁을 하는 통에 흑인들이 설 자리에 있나, 그렇죠? 그럼 미국의 혹인 대통령이 나왔어도 아프리카는 유엔 상임이사국이 없어요.
그렇죠 근데 유엔 상임 이사국이 아시아에만 몇 개가 있죠?
아시아에
중국이 있죠? 러시아 있죠? 러시아는 유럽이에요.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유럽에 다 걸쳐 있어요.
미국에 하나 있고 그러면 나머지, 아시아는
하나야 중국. 일본도 못 들어갔어.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인도가 유엔 상임이사국에 못 들어갔다니까. 그렇죠? 근데 아프리카는 나 한 나라도 없어. 그러니까 기분 나빠하겠죠?
이제 유엔 상임 이사국을 원칙대로 하려면 각 대륙마다 원칙적으로 한 개씩 있어야 되겠죠?
아프리카 하나 있어야 돼. 그다음에 또 어디가 하나 있어야 되냐 하면은 중동이 하나 있어야 돼.
유럽과 아시아의 중간, 중동 하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중동에 유엔 상임 이사국이 없으니까 맨날 싸우는 거야. 그렇죠? 어 그러니까 중동도 이사국이 하나 있어야 돼. 그래서 이게 각 대륙이 5대양 6대주가 한 명, 한 군데씩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6대 주가? 근데 그걸 안 해주고 있는 거야 지금까지, 맞죠?
그러니까 이거 왜 이러냐? 미국과 소련이 위성국과 전쟁을 하니까, 서로 많은 위생 국가를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위성 국가에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 국가의 힘은 무기에도 있지만, 위생 국가를 몇 개 가지고 있느냐?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해 가죠?
그래가지고
중국하고 북한은 어디에 가입돼 있습니까? 비동맹 연합이 있어요.
비동맹연합이 국가가 또 있어. 유엔에 못 들어간 나라. 있으면서 또 유엔 상임, 유엔 회원이 아닌 국가가 있다고, 그걸 비동맹국가라고 그래. 그 국가가 상당히 많아요.
그렇죠?
거기에 북한은 들어있어요. 음 중립국가도 거기 들어있고, 그러니까 이런 국가들이 비동맹국가와 유엔 국가가 대립하고 있어요.
크게는. 알겠죠? 네 비동맹연합과 유엔 연합이 대립하고 있다. 알겠죠?
뭐 길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알겠죠?

허경영 신인님 19:16
어,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 쪽으로 나가면 됩니까? 허경영 신인이 대선에 나간 건 여러분이 왜 나갔는지 나중에 알게 돼. 알겠죠?
그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지금 알 수가 없어요. 나중에 알게 돼. 어 신인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걸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돼.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 세상에 서른 세 가지 증거 있어 없어요?
신인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이 있어, 없어요?
무한대로 있어. 그중에 추려난 거요. 추려놓은 거. 뭐 명당 해주는 거, 여러분 궁합 좋게 해주는 거, 이런 거 누가 할 수 있나? 광채 넣어주는 거 누가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핸드폰에 에너지 넣어주고, 전 세계 물질에다가 불로화 하는 거 누가 할 수 있나? 여러분 내가 에너지 넣어주면, 축복 주면 여러분 광채 넣어주고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죠?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가 바뀌어.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잡히는 거는 전부 지능이 뭐 한 대로,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줘 안 해줘?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버려, 이 물질들이. 근데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모니가 뭐라 했는지 알아요? “이거는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무한대 어느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알아 이게, 이 종이가 맞아요 안 맞아요?
이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어 안 보여줬어? 이런 무서운 세상이야. 이런데 감히 신인을 “신인이다. 아니다.” 그렇게
참 하여튼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됩니다.
가능하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왔다가도 가니까 미련을 두지 말어. 하늘궁 가는데 뒷다리 잡으면 그냥 “아이고 내 다리, 내 다리가 그렇게 좋으세요?”
그러고 말아. 맞아 안 맞아?
“왜 잡냐고?” 이러지 말아요.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고 문제 지향적인 남편이니까 그런 거야. 그거는 고칠 수가 있나 없나? 영원히 못 고쳐요. 왜?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달라.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했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했기 때문에 만나는 거야. 알겠죠?
아 물 좋아하는 사람은 물가에 가 있는 거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드 타고 다니는 거고 그렇죠? 그게 자기 지향점이 달랐다니까.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거는 우연이 아니야, 필연이야. 알겠죠?
어 그래서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컨택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돼요.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드 푸시킨이 말했듯이, 뭐라 그랬어요?
처음에.
생활이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어?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맞죠?
현재는 언제나 슬픈 거.
지나고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것.
맞아요 안 맞아요?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그리운 시절이 돼. 왜?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니까.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봐요.
“신인님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었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가지고, 한패가 되어가지고 난리 했더라면 나는 지금 지렁이가 되어가 있을 거야.” 지렁이가 되어가지고 맞죠?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 먹것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신인을 못 알아봐! 못 알아보고 그 문제의 지향적인 인간한테 붙어가지고. 내가 왜 이런, 크게 잘못될 뻔 했구나!” 후회하겠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어제 이야기했어, 명진양매. 나아가는 길은 뭐 하라고요?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가는 길은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 길. 그죠? 밝은 길, 명도양매라고 그랬죠? 앞으로 나가는 길은 어둡다 이 말이야!
그렇죠? 이거는, 이거는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도 진도 전진이죠?
진도는 앞으로 나가는 길,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것 같애 알죠? 아니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게 나가는 게 아니야. 후퇴하는 것 같아요.

허경영 신인님 25:04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것 같아. 진도 후퇴. 명도 양매.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거는 꼭 어두운 데로 가는 놈 같아. 저거 순 저 사이비한테 가는 것 같애. 진짜 와 있는데, 그거 진짜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일놈 이러잖아. 맞아 안 맞아? 열두 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 왜 떠나시려고 그러십니까? 그런데 그 한 사람. 즉,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열두 제자 중에 한 명을 예수가 일부러 컨택했어. 그 자가 유다야. 유다는 성경에 보면은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 한 적이 없어요.
뭐라고 그래요? 선생님, 랍비요.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 만 꺼내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
뭐 이러죠? 근데 유다는 성경 전체에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요.”,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거요.
선생님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봐. 그랬어 안 그랬어? 맞아 안 맞아? 그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달라요, 언어가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앞으로 나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인다니까. 그럼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건 사이비야.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근데 지가 왜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고, 어머 불로 란을 만들어?” 계란 6개월 동안 내 이름 써놓은 거 썩나?
어? 귤 썩나? 안 썩어요. 블로화야 전부 내 이름은, 근데 어디 블로화 이름이 어디 있나? 이 세상에? 없어! 근데 왜 여러분은 모르노? 그렇게 헷갈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자가 신도 아닌데 그자한테 매달려. 그자한테 막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막 이래, 되나? 싸우면 말리라고.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거는 전진을 하는데 이놈은 전진은 분명히 뭐 같다고요? 전진을 하는데 후퇴하는 거 같애, 후퇴. 이게 진도 후퇴라는 속어야. 중국 우리
주역에 나오는 속어야. 아니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된대,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대. 맞아 맞아? 어 그러면 마귀가 끼어. 마가 끼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번 사람은 잠바 입고 다녀요. 그리고 짜장 짜장면만 먹어요.
아 막 위장을 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또 망하는 사람처럼 보여, 어떻게 보면. 그런데 나중에 보면 빌딩을 샀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근데 뺀지르르하게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닌 사람은 빈털털이야. 알겠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뭐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것 같은데 나중에 보니까 빚이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명심해야 돼. 이게 살아가는 비법이거든. 그래서 진도는 후퇴다. 전진하는 건 후퇴처럼,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드 푸시킨이 분명히 그 말을 했어요.
현재는 괴로운 거,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진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알렉산드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사서 오경을, 오서 오경을 보는 거하고 똑같애.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그런 훌륭한 시가 있단 말이야.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거. 그런데 지나가 보면은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어. 그때가 사주에는 극이야, 맞죠?
이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주는 시절이야. 그래 안 그래? 가을에는 서릿발이 날아나가지고 나와가지고 가을에는 서리를 내려가지고 잎새기를 죽여버려. 왜 그래?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감나무가.
아니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시퍼렇게 있으면 열매들이 이 파리에 가려가지고 태양빛을 못 받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뭘 법칙? 가을에는 극을 넣어놓은 거야 그 극을 넣어버리는 거야, 극. 삼극을 넣어버려 그게 가을이야 맞아 안 맞아? 아니 가을은 왜 상극이냐? 잘 봐요. 시간이 없으니까.

허경영 신인님 30:23
이게 우리나라죠? 이게 우리나라죠?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그어야 돼요. 알죠? 하늘궁 어디에 있어? 북서쪽이죠.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이야. 알겠죠?
네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에요. 여기하고 복동과 이 남선은 살이 있어요.
이거는 살 방향이라서 강원도는 항상 겨울에 눈 비가 와가지고 시궁창이 되고 거기 가면 미끄러지고 막 이렇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광주는 광주 사태, 뭐 삼일절 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거야, 이게 살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살 방향이야. 무슨 언지 알죠? 그러니까 무슨 말, 이게
가을로 가는 계절 맞아 맞아? 길목 맞아 안 맞아? 이게 가을로 가는 길 방위로 볼 때 여 가을 맞아 안 맞아요?
극이라 말이야. 극 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되는 거야. 이 거의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어요.
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수원에 있다.
그럼 수원에서 살 방향으로 가면 되나?
그럼 살 방향으로 가지 말아야 피해야지. 어 저 동북간, 요거 동북간, 살방향이야 이쪽 살방에. 그럼 어디로 가야 이 사람들이 일로 마이 가는 거 이 좋은 데야. 여기는 한창 번성이야 여름이야, 맞아 안 맞아? 여름 여름 여름 아니여 이쪽이 살기 좋은 거야. 그냥 우리나라 경제가 전부 여기서 일어나, 재벌이.
풍수적으로 보면 알잖아요? 이런 것을 알아야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되고 뭐 이런 게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는 거야, 잘! 그래서 모든 부자가 서부경남에서 나오죠? 삼성 엘지 다! 여기가 봄 여름 아니야? 막 성하는 시기에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
그리고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거야. 이거 뭐예요?
맨날 사상, 이념, 전쟁 막 이런 애들 막 죽어나가고 전신에 그냥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일로 막 울산 여기 울산 있죠? 여기 얼마나 좋은데야? 이 방위가, 생하는 지역이야. 여기는 검이야 죽이는 데고, 여기는 살방향이고 그러니까 이 일대에 있는 사람들은 뭐가 많이 나오고 법관이 많이 나오는 거, 칼 칼제비들, 칼.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 사법고시가 제일 많이 붙어 맞아 마야 이쪽이 이 전부 칼대비가 나오게 돼 있는 거 여기는 상업하는 사람들 우리나라 상인들 많이 나오죠? 아 이런 걸 다 이게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는 거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피해를 안 보려고 그 법을 많이 공부하는 거야.
귀양만 갔다 하면 일로 안 보내고 전부 일로 보내. 맞아 안 맞아? 살 방향으로 보내는 거예요.
왕이야 귀양자들은 전부 살방으로 보내라 이러면 살방으로 보내지 귀양을 일로 보내냐? 안 보내요 방위를 보고 보낸다니까 단종을 왜 살방향에 보냈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하죠. 살방향으로 보낸 거예요.
단종을 이쪽에 보낸 거예요. 이쪽에. 맞아 안 맞아? 영월 같은데 그쪽 살 방향으로 보내는 거야. 이쪽이나 이쪽은 안 보내요.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뭐예요?
음? 여기는 주역에서 진이야 진,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 주역에서 그래요. 이?
여기가 간 방향이야. 살 방향이야. 여기가 곤, 아시죠? 곤은 뭐요 음중의 음이야. 음중의 음이란 말이야. 여기 음과 간은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되는 쪽이지. 저거 어디서 왔냐? 진인이. 간방에서 왔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 간방에서 왔어. 진인이니까 괜찮아. 알죠? 그래서 여기는 실향민이 많이 살아.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거기 사는 거지 정상적인 사람들은 내려와. 이런 게 있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건 음이야 음
이런 거는 여기는 뭐냐면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야. 봄에서 여름 나오는 여기는 뭐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길이죠.
그래서 이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까 공부한 사람들은 이렇게 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얼시구나!” 하지. 아!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제가 남쪽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남쪽이죠? 저기가 남서쪽이야. 살 방향이야.
남서쪽 맞죠? 남서쪽이 살방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방위에 어디에 앉았느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져. 근데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게 존재하지가 않아. 알죠? 그러나 하늘궁이 아닌 데는 적용되나 안 되나?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아.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방향을 피해야 돼.
딱 봐가지고 어디가 남쪽이지? 우저가 남쪽이네 그럼 저 살 방향으로 가지 말아야 돼 알겠죠?
여기 앉거나 이게 식당이다. 식당이 이게 남쪽이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돼. 이 북동쪽하고 알겠죠?
그러니까 북동과 남동, 남서를 어느 식당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게 좋다.
이 말이에요.
그 자리에는 수맥이 있을 수가 있어. 왜냐면 음이 강하잖아? 그러니까 앉으면 기운이 빠져. 기운이 빠져나가. 그럼 자기도 모르게 힘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공장을 지을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다 지어놓으면은 공장이 막 수맥이 흐르고 이상이 오는 거야.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나고
꼭 이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나. 그래도 자동차도 말이오. 그런 것이 있단 말이야. 어 자동차를 세워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버려, 이해가죠?
내가 뭐 이야기하다 또 주역 강의로 들어갔나? 그러니까 검은 칼이고 칼은 법관이 많이 나와. 맞죠?
(네) 기업하는 사람만 많이 안 나와.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 이 말이야. 칼도 서리를 내리는 게 서리가 칼이야 내려버리면 이것들이 휘어버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그러면 감나무 잎사구가 “지금쯤 입사구로 소리를 내라 떨어뜨려야지.” 그게 하늘에서 하는 일이야 그래서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버리면서 감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해져. 안 맞아 맞아?
이게 하늘이 하는 일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쓴다.
이 말이야 극도. 응? 상극도 쓰는 거야, 이? 이 상생만 있는 게 아니에요.
상생만 있는 게 좋은 게 아니야, 이? 상극도 필요한 거 하늘에서 쓰는 거야 계절을 바꿀 때 써요.
알았죠? 네, 나는 길게 하면 안 되겠다. 시간 없어.

조승리 사회자 38:31
오늘 또 세계를 섭리로 풀어주시고 또 우리의 바른 자세 나아갈 바른 자세를 주역으로 풀어주시면서 긍정적이고 미래의 지향적인 자세로 바라보라는 섭리의 말씀이 계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38:59
사회자님도 감방에서 왔지?

참석자 5 39:06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허경영 신인님 39:29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참석자 2 39:35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오늘은 불로유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암흑물질 불로유를 지구 인간들에게 몇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 주시며 저희로 하여금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셨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불로유를 한 잔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은 며칠 지속되나요.
죽을 때까지 다른 음식 먹지 않고 오직 불로유만 마시면서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신인님 40:08
이거는 답을, 답이 다 나와 있죠? 불로유에는 다른 것을 먹고 불로유가 들어가면 그 작용이 확 좋아져 버려요.
중화가 되면서 알겠죠? 그러니까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와. 그리고 장기적으로 와. 서서히 좋아지는 게 이게 몸에 좋은 거야. 갑자기 인삼 녹용처럼 팍 먹으니까 열이 확 올라오고 이거 안 돼요.
불로유는 서서히 변합니다. 아, 그래서 만드는 즉시 일초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아요.
알았죠? 좀 오래되면은 맛이 더 좋아진다는 거, 또 좀 더 오래되면 피부에도 좋고 더 좋다는 거, 그래서 내가 나한테 괜히 또 식품위생법을 가지고 시비 걸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나 우리는 팔지 않죠, 그렇죠?
어 자기들이 해서 먹는 거니까, 나는 그런 에너지를 넣었다는 거 알겠죠?
불로유 라는 거 이 세상에 내놨는데 인간들은 이해할 수가 없는 물질이야, 알겠죠?
그가 불로유는 우리 몸속에 여러분들이 굳이 이야기한다면
우리 몸속에서 뭐를 바꿨느냐? 바꾸습니다.
우리 몸은 산소와 탄소가 교차하죠, 그렇죠? 산소, 탄소 포화도가 높을 수 있고 산소, 유해 산소가 너무 많아도 안 돼. 맞아 맞아요?
그럼 머리가 띵하고 아프고, 요놈이 많아도 탄소가 많아도 머리가 띵해.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불로유가 이 산소와 탄소를 기가 막히게 조절해요. 그게 뭐냐? 여기에 이산화탄소도 있고, 이산화질소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지만은 이 산소와 탄소가 우리 인체에 필요한데 이것이 양이 많으면 문제가 있다고. 그러니까 운동 선수는 오래 못 살아.
다 일찍 죽어요. 왜? 산소를 너무 많이 집어 넣어 가지고 산소가 자기 몸을 파괴해. 그렇게 하겠죠?
그 몸에 유해산소가 돌아다녀. 그러면 어떠냐 막 쑤시고 아프고 막 이래요. 탄소 마찬가지 연탄가스 먹어봤죠?
탄소 많이 들어가면 그냥
머리가 멍해지죠? 그래서 실내 겨울에서는 환기를 한 번씩 시켜야 돼. 그러면 그때 뭐가 들어오냐? 양기가 들어와. 문을 닫아 낳고 있으면 음기가 확 쌓여. 음기가, 간 방향과 살 방향과 같애. 간 방향과 곤방향처럼 돼버려. 이 무슨 말이냐 면은 탄소가 쌓이면은 탄소가 많이 쌓이나 탄소가 쌓이면 몸에 균형을 잃어버려. 근데 몸은 그걸 적절히 제어를 못해.
산소가 많이 들어오면 그걸 들고 돌아다녀, 온 몸에. 가서 막 산 내 몸을 막 과격을 해요.
그걸 활성산소라고 그래, 알겠죠? 너무 많이 호흡을 막 이러면 이게 산소가 활성산소가 생겨요.
적당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죠? 네 그래서 이 탄소와 산소가
어떤 경우도 몸에 특별히 해를 줄 수 없어. 불로유가 들어가면.
알겠죠?. 하여튼 이상 그 원리를 여러분한테 설명하면 또 내 잡아간다고 그럴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자세히 못 해요.
오만 가지, 그 비밀만 이야기해 줄게요. 오만 가지! 그 뒤에 나오는 말은 뭔지 내가 내가 약 장사 되면 됩니까?
어,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지켜보고 있어.
이해 가죠? 어 신인이 등장하니까. 요거 그냥 요래가지고 요 칼코리를 가지고 나를 쳐다보고 있어. 알죠? 나는 뭐 저 정도만 살짝 힌트를 주는 거예요.

조승리 사회자 44:55
그리고 불로유만으로 살아갈 수 있나요?

허경영 신인님 44:59
살아갈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면은 제일 먼저 전기 수도가 끊어져. 알겠죠?
그러면은 우유가 만약에 우유라도 살 수만 있다면. 그래 안 그래? 그냥 허경영만 붙여가지고 냉장고가 전기가 없는데 뭐 냉장고 돌아가나?
그래 안 그래? 우유 같은 것만 있으면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 없으니까 밥이 됐든 뭐든 허경영만 써놓으면 돼 그릇에. 그러면 썩는 게 있나 없나? 그러면 그냥 계속 생존이 가능해 얻어서 우유를 구하면 우유에다 허경영 써놓으면 되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아무리 민감한 거라도 그냥 그대로 존재가 되니까. 전쟁 중에도 전기 수도 없어도 살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죠? 전쟁 중에는 치료제가 없잖아? 그러니까 물을 물은 있어. 저런데 지하수. 물 떠가지고 허경영이만 써놔. 그거 먹으면 그냥 병원 갈 필요가 없을 거 아니야.
불로수가 되니까. 아 그 다음에 뭐 어디서 구한 거는 전부 허경영을 써놔. 계란, 닭 몇 마리만 가져도 안 죽어요.
어 산속에서 닭 한 열 마리만 가지면 한 식구가, 닭 모이는 그냥 길거리 천지야. 지렁이만 잡아주면 돼. 거기서 나오는 계란만 먹어도 전쟁 중에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어, 몇십 년을.
아 그래 안 그래? 계란만 먹으면 되니까 계속. 맞어 안 맞어? 여러 가지 요리를 해먹으면 되지. 거기다가 허경영 써놔. 계란 아무리 산더미처럼 모아놔도 안 썩네. 맞아 안 맞아? 뭐 소 염소라도 한 마리 있으면 염소 젖이라도 짜서 먹으면 되지. 그거 짜서 저장해 놓으면 젖이 불로유가 되잖아?
계속 먹으면 영양실조 안 걸려. 내 말 이야기하죠?
닭 열 마리,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닭은 땅에서 자체적으로 지기가 모이를 주어 먹어요.
살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계란만 삶아 먹어. 죽나? 안 죽어요.
뭐 어디 보급품 구하러 다닐 시장 갈 이유가 없어요.
맞나 안 맞나?
거기다가 염소 한 마리 있으면 더 좋겠죠.
염소 젖. 암 암 염소 암 마리 염소, 풀 뜯어 먹으니까 불맛 뜯어주면 그냥 젖이 계속 나와. 전쟁 중에도 몸 건강해. 화장실, 아파트는 전쟁 중에 못 살아요.
전기 수도 다 끊어져. 엘리베터도 없고, 올라 할머니도 올라 다니지도 못해.
전깃불도 안 들어와. 복도에서 떨어져 죽어. 미끄러져가지고. 계단에 못 다녀. 그냥 산속에서 닭 몇 마리 가지고 어? 그래 안 그래? 불로화 해가지고 물 물 불로수 만들고, 그래 안 그래? 살아갈 수 있나 없나? 전 앞으로 이 세계가 위험해져 가니까
내가 불로유를 알려주는데 “저놈 죽여라, 제가 왜 불로유를 알려주냐?” 이런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또 나타나려고 하면 되겠나?

조승리 사회자 48:22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48:27
참 여러분은 행운아들이여

최선우 진인님48:34
개인적으로 살기에 곤방향에서 태어나 간방향에서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요, 고생만 죽도록 하다 신인님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아들로 신인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 모두는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치외법권의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의 33가지 증거와 서른 세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준엄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한 이데아 천국의 예비 백궁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49:58
우리 우리 진인님의 말에 답할 수 있나? 아 어려워요.
상당히 어려워요. 맞죠? 우리 진인님의 걱정은 장금 저 흑판에 나와 있는 저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어제 강의했던 내용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산소 안 나와요. 맞아 맞아 우리는 이건 육체적인 산소야. 물질적 산소를 내 불로유가 가서 건드려. 정상으로 만들어 버려. 다른 무슨 말인지 알겠죠?
모든 혈관을 정 무릎 뒤에
허벅지 뒤에 정맥류 있는 사람을 불로유 먹고 고쳤다는 사람이 수백 명이야 내한테 전화가 와. 완전 정맥류가 없어졌다는 거야. 불로유 그럼 뭐 혈관이 좋아지겠죠?
그러니까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는 거 말을 내가 할 수가 없어 잘 무지막지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데 되게 좋은 거야 그리고 고혈압 내려갔죠?
네 어머 이게 달라지죠?
당뇨 같은 사람들도 불로 유가 얼마나 무섭다는 거 알겠죠?
뭐 내가 이야기할 수는 없어. 왜? 또 병원에서 우리 불로유를 시비 걸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거예요.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산소가 안 생겨.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한 대로만 살면은 내가 이야기해줬죠? 지금 우리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어. 살 방향이지. 광주 방향. 맞아 안 맞아? 그걸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고 그래.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거야. 간 방향으로 가는 거야. 그것도 살 방향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진인님은 그래서 진인이야. 하 여러분하고 반대로 살아. 다른 사람 저 울산으로 가는데 어 우리 진인님은 곤 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가잖아? 하! 살 방향만 찾아다니지.
그 질문도 어려워, 아시죠? 그러니까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지 모든 걸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는 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져. 어 그래서
남편한테 마음 속으로 “아 저놈은 영감 저거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곧 백회 열리고 천사 나가고 내한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려요.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와.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까딱 잘못하면 주먹이 날아와요. 내 말 이해 가죠?
이 이런 것을 정신적 산소가 있으면은 허경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뭐가 바뀌죠?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뀌어요.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고 이러면요.
여유가 생겨.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져버려. 어, 정신적 산소가 생겨요.
내 말을 따르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정신적 산소가 돼. 문제 지향적이 되면 안 됩니다.
이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은 허경영의 여러 가지를 지키면 불로수, 불로유, 불로란 이런 걸 만들면 정신적 산소가 여기에서부터 나와. 알겠죠?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느긋해죠. 이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이상하게 남편한테
딴 때 같으면 대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아주 나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주는 거예요.
바꿔주죠? (네) 복잡하게 공자님 맹자왈 이게 아니야, 공자왈 맹자왈 내 강의 많이 했잖아? 그거 가지고 바뀌는 게 아니에요.
불로유 여기에서 또 문제가 해결돼. 그래서 이게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니까 스트레스가 안 나와. 아내가 남편이 뭐라 해도 아내가 뭐라고 그래도 즉각적인 반응을 안 해. “어머 내 백회 열려. 저거한테 말대꾸 했다는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신인을 만나러 가는데, 그럼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돼!
개판이에요.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겨.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겨 안 생겨? 그게 발암물질이야. (맞아요)
얼마나 무서워 정신 때문에 발암물질이 생긴다니까! 그걸 불로유로 없애고 정신적 산소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싸울 거 참아버리고, 남편이 뭐라 그러면 저 그림자 인간.
그림자로 봐버려야 돼. 거기에 반응만 보이면 “백회 열려, 천사 나가, 암 세포 어서 오세요.”
이러고 있는 거야 그런데 하루에 암세포는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건 백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백만 개 이상이 들어오는데 이런 정신적 산소가 있고 불로유. 그거 들어올까? 다 절단나, 절단.
내 일.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백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야. 그 전쟁터라는 걸 잊어선 안돼. 거기에다가 자기가 정신적 탄소 무기를 제공해줘봐, 전쟁이 더 일어나지. 맞아 안 맞아? 그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돼. 맞아 안 맞아? 싸울 필요 없어.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드로 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대장이 편네, 어머 몸이 좋아졌네, 그럼 남편하고 안 싸워, 뭐라고 그래도 신경질이 덜 나는 거야. 좋아져요.
그냥 나는 그걸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해. 알았죠?
근데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들어. 맞아 안 맞아? 계속 만들어 내는 거야.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해. 문제 있죠? 그래서 우리는, 제가 뭐 이렇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거지, 실제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저거 물리학 풀어나가야 돼. 여러분 그렇게 풀면 시간이 많이 가잖아? 아주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거야. 왜 곤 방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어 그거와 같단 말이에요.
어 어? 그 진인은 그게 괜찮아. 근데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이야. 아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은 그게 또 극과 극은 일치 해 안해? 일치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제 이스라엘이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위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죠?
그래 안 그래?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가 있어.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가 있잖아, 그죠? 근데 악한 사람이 거 같다.
“극에서 극으로 갖다.” 그러면 망하는 거야. 근데 진인이 “극에서 나서 극으로 같다.” 끄덕 없어.

조승리 사회자 58:52
네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궁인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대리 질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59:02
굉장히 중요한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농담 비슷하지만은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내야 돼. 에 애들이 뭐 이사를 간다.
뭐 방위를 봐준다 여러분들도 이제 볼 줄 알아야 되잖아? 내가 오늘 다 이야기해줬죠? 알겠죠.

조승리 사회자 59:19
네 대리 질문 울산에 계신 이승현 천사님 꿈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녹음으로 했거든요. 녹음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단체에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센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조승리 사회자 59:35
뭐지 처음부터 해야 되는데

허경영 신인님 59:47
면역 기간이 없어요. 살아 있는 동안에 계속 지속돼

참석자 2 59:52
조상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센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특별히 잘한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그때는 허경영 신인 님 대선 출마 했고 33정 책전 단지를 사명감에 젖어서 아파트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오르락 내리락 거리며 붙이고 끼우고 할 적에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청소 아줌마를 만날 때는 무서워 간담이 서늘한 그 시절입니다.
딱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청소 아줌마랑 정면에서 마주쳐 나도 모르게 애걸복걸 매달렸어요.
아주머니 한 번만 봐주세요. 요즘 다들 어려운데 자살하려고 마음 먹었던 사람이 이 전단지 보면 용기 얻어 살 수도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주세요. 이 전단지 떼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었죠.
그날 밤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쳐다보니 내 방 허공에 좌우로 왼쪽은 할아버지 단체 오른쪽은 할머니 단체 모두 30명쯤 되어 보였어요.
할아버지는 사과 갓을 쓰시고 할머니는 동그란 귀여운 갓을 쓰셨으며 모두들 화려한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해 행복해 하셨어요.
순간 저는 당황스러워 이거 뭔 시츄에이션? 쭉 아는 사람이 있나 살펴보던 중 살아계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입에 노란 봉투를 물고 계셨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어요.
이런 걸 현몽이라고 하나요? 꿈이지만 생시처럼 느껴졌어요.
아름다운 의복 색깔이랑 무늬들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궁금해요. 조상님들께서 방문한 목적과 그 노란 봉투의 의미는요 너무 길어서 질문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이상 두서 없이 적었는데 저의 잊혀지지 않는 경험담이었습니다.

울산에서 이승현

허경영 신인님 1:01:30
이 사람이 꿈 이야기하는 거지? 꿈을 꿨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다고 그러지? 노란 봉투를 입으로 물었다고 그러지? 근데 이 사람은 그때 나를 알고 있었나? 돌린 사람이지? 그러니까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았으니까. 축복을 받은 사람인가? 그건 안 나와 있지? 어쨌든 노란 봉투라는 건 노란 색깔이 보였다는 건 중요한 거야. 노란 것은 중앙토야. 중앙토 아닙니까? 노란 것은! 중앙 토니까 이 사람 꿈은 굉장히 좋은 꿈이야. 극단적인 게 아니죠?
어 그러니까 조상들의 음덕이 있는데, 특히 조상에게서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꿈이야
근데 그걸 문서를 입으로 받으니까 앞으로 불로유를 먹게 된다는 거다.
아 맞아 안 맞아? 어 그거 많이 먹고 건강 회복하라 이 말이야. 어 뭐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 같지만은 어쨌든 그와 비슷한 꿈이야. 좋은 꿈이죠?
어 뭐를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이에요.
복권이 붙거나 이런 꿈이고 알겠죠?
조상이 나타나서 봉투를 건넨다. 그러면 이게 돈 꿈이에요.
근데 조상이 뭘 뺏아간다. 조상이 배가 고파 죽겠다.
이런 건 좋은 꿈이 아닙니다. 알겠죠?
어 그러니까 뭐 우리 꿈은 내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강의해줬죠? 네 예지몽이 있죠?.
이런 꿈은 예지몽이야 알겠죠?
그냥 꿈이 아니야, 왜? 칼라가 보여. 생생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죽하면 그걸 또 여기다 올렸어. 이러면 이거는 생생한 꿈이야 이거는 예지몽이다.
좋은 것은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된다.
그것이 다 조상 때문에 그 자를 만났다. 조상의 공덕이 있었다.
알겠죠? 네 우리는 조상의 공덕 때문에 여기 온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그래요.
재밌는 꿈이네. 그런 봉투를 내가 줬으면 끝나는 거야. 하여튼
응!

조승리 사회자 1:04:05
네 다음은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외경하는 신인님께 감히 여쭙니다.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의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 1:04:25
우리가 저기에 대해서는 내가 스스 누누히 강조를 하잖아 의는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죠? 그렇죠 여기가 의란 말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서대문문을 돈이문이라고 그래 도니문 맞아 맞아? 이 돈이문이 있단 말이야. 서대문에 알겠죠?
이 돈이문이 있고 여기는 뭐예요? 남대문은 뭐예요.
숭례문이죠? 이거는 예야

예문이야 맞아 맞아 여기는 예를 숭상한다 그렇죠? 숭례문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는 뭐요? 인이야 인인 흥인지문 그죠 흥인문이야 여기는 흥인문 맞죠?
여기는 그렇죠 여기는 뭘까, 북쪽은? 알겠죠?
북쪽은 홍지문이야. 그렇죠? 홍지문 지죠, 문이죠?
그러니까 주역으로 보면은 이 주역 팔궤로 볼 때는 여기는 검이죠.
네 금이죠. 그러니까 의는 칼이야. 쇠야. 변함이 없어. 그래서 의라고 하는 거야.
이 의의 뜻을 이의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의의가 서쪽에 있고 가을이야. 추수를 하는 거야. 칼로, 낫으로. 추수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전쟁이 나면 칼 들고 목 자르죠?
그것도 추수야. 왜?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버리고 강력한 놈들이 존재하겠다는 뜻이잖아? 맞아 안 맞아?
그 추순데 이런 의 의의는 우리의 사득에 들어가 있어. 이거는 무조건 봐주는 거야. 이거는 죽여. 이거는 봐줘. 잡이야. 그래서 살인범도 그냥 좀 좋게 해주자. 이쪽은 뭐예요?
에누리가 없어, 의는 알겠죠?
그래서 의인은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가 아닌 거는 다 잘라버려. 죽여버려. 맞아 맞아? 이파리는 필요 없어. 죽여버리는 거야. 여기는 이파리가 필요해, 맞죠?
그러니까 잡초도 봐줘. 여기 가면 싹 탈곡해버려. 다 죽여버려. 그래서 의는 열사. 이, 의사
안중근 의사. 알겠죠? 의를 지키는 선비다. 알겠죠?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 열사 맞죠? 이제 이게 열사라는 뜻이야. 의사나 뭐 열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해당돼 음 가을 기운에 해당된다 추수에 해당된다. 그러니까 인정 사정이 없다.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의인은 인의예지 중에 가장 이게 사법부야. 의가 이쪽이 사법부란 말이에요.
그렇죠? 이건 복지부야 맞죠? 인정 사정이 없어. 여기 안 가야 돼. 여기서 머물러야지. 여기에 얘를 안 지킨 놈은 그냥 가차 없이 여기서 일로 보내줘.
이게 이렇게 돈다니까! 이렇게 돌아와요. 이렇게 이렇게.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는 거야.
지혜가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이 시작이 지가 있어야 인이 있지, 지혜 없는 놈이 어질것나? 어질지 않은 거야.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 지가 먼저고 그다음에 인이 생기는 거야. 인이 있으면 그 다음에 예가 있어야 되는 거야. “나 공부 많이 했어. 나 하버드 대학 나왔어요.”
이러고 목에 힘주고 다니면 이거는 얘가 없어요.
못 배운 사람들한테 예가 아니잖아. 그러면 요걸 갖췄다. 지를 갖춘 자가 요걸 갖췄지. 그러면 이거를 갖춰줘야 돼. 요게 없으면 망나니야. 뺏지만 달고 다녀. “나 서울대”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공부 못하는 사람 무시하고 이래버리는
맞죠? 그다음에 이 예를 가진 자는 반드시 사법부를 생각해야 돼. 불법을 하지 말아야 돼. 알겠죠?
이걸 조심해야 돼. 이걸 조심하면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거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의는 언제나 가을이면서 칼이고 총이야, 알겠죠? 음!
그래서 그게 의의를 말하는 거야. 의의라는 거는 이 의의 뜻을 말해. 의의라는 건 알겠죠?
그니까 물은 거지 그죠? 뭐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돼. 저거 그냥 뭐 풀어나가면 복잡, 끝이 없어. 시간이 없죠?
이제 간단하게 알아듣겠죠? 돈이문 숭례문 흥인문 홍지문 그래서 인이예지
신은 어디라고? 보신각 신. 인이예지 신은 가운데 토야. 흙은 믿을 수가 있잖아? 그래 어른들이 제일 믿는 게 뭐야? 땅이야 땅. 돈 주고 사지, 집은 불타서 없어져 버려. 그리고 어디다 주로 투자해 요거는 믿을 수 있다.
그래서 인의예지가 있어도 이게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이예지신 오행이 있는 거예요.
화수목금토 알겠죠?. 그래서 화수목금토가 있어. 그래서 손가락이 다섯 개다. 그러면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는 뭐야?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배 속에서 열달을 있었다.
그걸 항상 손을 이렇게 우리가 할 때
손 두 개를 합쳤다. 이거는 내 뱃속의 태아를 보는 거예요.
이 10달 동안 이 동그란 자궁에 들어있어서 안 들어 있어? 이게 2개 합치면 이게 자궁 사이즈예요.
여러분 몸속에 있는 여자 몸에 있는 자궁 사이즈하고 일치해요.
이게 그리고 요 두 개를 합치면 심장 사이즈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요게
주먹 사이즈보다 조금 크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이 우리가 심장이야.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열 달 동안 항상 손 열 개를 볼 때는 아 어머니의 배 속에서 내가 열 달을 있었다.
그러니까 그 열 달 동안 어머니는 하루도 애가 떨어지지 않나, 유산하지 않나?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다.
너가 열 달 동안 한번 그렇게 불안해봐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가 노심초사한 것이 일단 열 달 동안 먹는 것도 걱정. 잠자는 것도 걱정. 일만 열심히 해도 무서워 애가 떨어질까 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여러분을 낳아줬어. 잊지 말아라.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해요.

조승리 사회자 1:12:22
네, 의의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귀한 섭리 말씀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1:12:30
문학적으로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가장 알아듣기 쉽게 했죠?
네 참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공부하고 있다.

조승리 사회자 1:12:46
다음은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 천사님
보통 큰 딸이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1:12:59
그러니까 여러분들 서울대 교수가 이 방금 질문에 말을 하면 여러분 재미 하나도 없어, 하나도 없어. 재미있을까? 그렇죠 나는 알아듣기 쉽게 저 우리진인님을 한 방을 먹이는데 재밌죠?
그러죠? 이렇게 우리는 재미가 있잖아? 강의가 재미가 있어야 되죠?
아 근데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은 문제만 파고들어 그냥. 끝도 없는 그냥 불만 투성이들이야. 그렇게 되지 마세요.
집안 시끄럽고 나중에 자손들한테 해로와. 그저 남의 문제는 가능하면 덮어줘. 보지 말아야 돼. 말하지 말아야 돼. 근데 우리는 옮기는데 천재들이야. 거기다 살까지 붙여서 옮겨. 알겠죠?
응 자, 뭐라고요?
잘 들으세요. 우리 사랑은 내리사랑이죠?
근데 사랑은 어머님의 사랑 신의 사랑 뭐죠? 신의 사랑이 영어로 신의 사랑 플러스디 로버. 플라토닉 러브죠? 이런 완전한 사랑 플라토닝 로브. 그다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두 번째야.
신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 사랑이 두 번째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어머니 사랑 다음에 형제 간의 사랑이 있어. 맞죠?
그 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그 다음에 마지막이 이성간의 사랑이야. 이런 사랑이 있는데 이런 사랑을 여러 가지로 분리할 수 있어요.
플라스틱 러브, 에로틱 러브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지만은 가장 중요한 게
우리가 부모의 사랑은 거의 다 좀 받았다고 봐. 근데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아. 왜? 저걸 안 겪었어. 누나와 동생 형제지간에 서로 경쟁 관계가 없었던 거야. 그러니까 사회성이 확 줄어들어. 그러니까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 많아요.
부모 죽고 나서 외아들, 외동 딸 망한 사람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런 애들만 낳고 있어 지금, 한 명만. 이게 위험한 사회야 정말 여러분이 어릴 때 엄마가 막 꾸지름하는데 이모가 와가지고 “어머 왜 때려요. 왜 때려 언니” 왜 애를 때리냐고 착한 애를 막 이러면서 이모가 막 말려줘. 그래 안 그래? 고모가 와서 “아 왜 애를 때려.” 이러면서 고모가 막 애를 살려 살려주고 그래 안 그래? 할머니가 와서 왜 그래 막 이러니까 애들이
정서가 좋아져. 엄마가 적당히 꾸지람을 해도 애들 안 빛나가. 옆에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그러다가 또 누나도 있고 이러면 이게 오빠도 있고 이러면 도와줘 그 여자애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정서가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좋아져요.
그런데 엄마는 직장 가지 애는 하나만 낳아놨지, 저기다 다 맡겨놨지, 이게 요새 탁아 시설이 많잖아?
이게 앞으로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아요.
알겠죠? 그 애들이 뭐가 있냐? 이기주의자,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돼가지고 눈에 뵈는 게 없어! 이거 형제간이 있으면 누나하고 동생이 서로 양보하고 막 이래. “니 먹으라, 내 먹어라.” 뭐 서로 처음에는 싸우다가 그래 안 그래? 이 협동심을 배우는데 이 협동심이 사라지는 거야.
맞죠? 그래서 그것이 어릴 때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 없어져, 고착화돼가지고. 그래서 심리적 공황장애가 일어나는 거야. 심리적 공황장애, 알겠죠?
네 그래서 이런 공황장애 증후군을 여러분 알고 있어. 그래서 고독 공황장애! 고독해가 일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을 큰 딸이 맞벌이로 나가니까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좋죠?
그죠 남매 자매, 누나와 동생, 동생과 오빠 사이 좋아요.
맞아 안 맞아? 어 우리 가정에서 돈 거래가 제일 많은 게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 돈 거래가 많아요.
그냥 누나가 막 누나가 남편 몰래 그냥 돈을 만들어서 자기 남동생 막 학비를 몰래 대주고 그걸 혼자서 꿍꿍 앓고, 맞자 안 마자? 들케가 남편한테 얻어터지고 그래 그래 그게 옛날에 우리 누나들이고 우리 오빠들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누나가 남동생 공부 다 시켜 근데 누나는 초등학교 졸업이야 중학교도 못 가 고등학교도 못 갔어.
교복 한 번을 못 입어봤어. 그런 누나를 두고 있는 남동생도 있어. 그런 판사도 있어. 그런 검사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어. 각자들이 지금 보면은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남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독불장군이 없어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다시 하늘궁 으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거야. 그러면 안 오겠다고 그러면 나 또 놔두고 축복 주고 맹패해줘. 그럼 백궁에서 만날 수가 있어 좋죠? 그래요.

조승리 사회자 1:18:45
네 다음 질문 이거 하나만 하고 체험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허경영 신인님 1:18:52
하나만 해도 여러분들이 교육이 돼. 하늘궁 온 보람은 있나 없나? 어 우리는 다른 데는 예배를 보잖아? 우리는 내 강의 듣는 게 예배야. 알겠죠?
아 그 본인이, 신인이 안 나타났을 때 하는 게 예배야. 그 안 나타난 걸 믿는 거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게 믿음이라고
보이는 거 믿는 걸 믿음이라고 그러나? 아니야. 돈을 빌려주는데 은행에서 그 사람에게 돈을 갚을지 안 갚을지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동생한테 누나가 빌려줄 때는 믿음으로 빌려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믿음이 없으면 주나 안 주나? 안 주지 그걸 우리는 믿음이라 그래. 남동생이 누나한테 담보 잡히고 빌려가나?
아니지. “누나 내가 지금 어려운데 언제쯤 줄게 좀 빌려줘!” 그럼 남동생한테 떼이더라도 믿음을 한 가닥 가져 안 가져 그래 안 그래? 그게 그게 믿음이야 은행같이 담보 잡혀놓고 주는 거 그거 믿음 아니야 그건 신용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건 신용이야. 근데 종교는 신용으로 되는 게 아니잖아? 종교는 믿음 밖에 할 수가 없어
종교에다 담보 잡혀놓고 믿어달라고 그러나? 안 되는 거예요.
종교는 그래서 신용이 필요 없어. 믿음이야! 근데 인간과 인간 거래는
신용 거래에 저 은행하고 인간은 신용이 믿음을 대신하고 그걸 종교에서는 신용을 믿음이라고 그래. 담보가 있으면 신용이고, 담보가 없으면 믿음이야. 갚을지 안 갚을지 모르면서 주는 거야.
아 맞아 안맞아요? 그래 종교도 그거예요.
진짜 천국이 있는지 몰라. 근데 믿는 거야 그래서 그걸 믿음이라고 하는 거야. 그 믿음은 저급한 거야.
차원이 아주 낮은 거야, 불확실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지만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신인이 그런 믿음의 예배를 봐야 되나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무슨 예배야 예배가 맞아 안 맞아? 그냥 내가 내 얼굴 보고 내 말 들으면 그게 그냥 그게 예배야 알겠죠?

조승리 사회자 1:21:18
네 다음은, 다음은 가정에서 좀 문제 있는 질문입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신인님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이럴 때 백궁 가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지요?
또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신인님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고 오해를 하고 있어 싸움으로 이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1:21:41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야. 알겠죠?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야.” 자기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자기 안경으로는 코끼리를 다리 만진 놈은 기둥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꼬리 만진 놈은 빗자루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만진 놈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그래 안 그래? 그 자기가 코끼리 전체를 보지 못하니까.
그래 안 그래? 자기들의 판단으로 보는 거니까 그걸 나무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그건 고착돼 있어요.
고착돼 있으니까 해줘서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이 욕을해도 백궁 가! 천국 가요. 알았죠?
그러니까 굳이 그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 마. 그냥 놔둬도 명패, 축복해 줬으니까 그 남편도 백궁갈 복을 전생에 입어서 그 부인을 만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원님 덕분에 나팔 부는 게 바로 그런 식이야.
그래서 그 집안에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 갈 수가 있어. 맞죠?
어.

조승리 사회자 1:22:53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 지금 또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22:58
질문이 제일 재밌어요. 근데 이놈은 질문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많이 못해주는 게 문제야 재밌죠?
내 해석은 재미가 있어요.

조승리 사회자 1:23:12
네 부천의 강성자님

허경영 신인님 1:23:14
영상이야 옛날에는 사람이 많이 왔나 안 왔나? 좀 소리 키워봐 이거

참석자 5 1:23:20
체험사를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부터

허경영 신인님 1:23:26
처음부터 다시 해봐. 이 영상 많죠? 사람. 우리 하늘궁에 옛날에 사람들 되게 많았어, 이 마당에 설 자리가 없었어.

허경영 신인님 1:23:38
하여튼 숫자가 한 만 명 돼. 엄청나죠? 한 만 명이 잔디밭에 설 자리가 없었어. 꽉 찼었어요.
저기 저 입구까지 꽉 찼어.

참석자 5 1:23:51
체험 사례에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부터 손가락 마디마디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직업이 미용사이다 보니 손을 많이 쓰니까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자다가도 손목에 바늘로 찌르듯이 통증이 오면 울다가 자고 허경형 외치고 그렇게 5개월 가량 아파오다가 요즘에 나도 모르게 신기하게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달려가고 싶기도 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만 끝까지 믿고 참고 견뎌내니 좋은 결과 온 것 같습니다.
에너지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는 하늘궁 가서 받고 아무튼 신인님을 많이 만나게 되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강연 말씀 중에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섭리의 말씀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신인님을 알아보고 깜깜하고 고통스러웠던 내 인생. 다시 태어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 천신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1:25:06
다음은 전남 광양에 노병현 님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 광양시에 살고 있는 노병현입니다.
2021년 가을에 여동생에게 긴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배를 따다가 저는 전남 광양시에 살고 있는 다 2021년 가을에 여동생에게

허경영 신인님 1:25:37
여러분 돌배가 뭔지 아나요?
배가 요만해 근데 돌배 맛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우리 시골에서는 그 돌배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달아 없을 정도로 돌배를 사람들이 따먹으려고 난리가 있어. 배나무가 별로 없으니까. 아 경남 진주에는 돌배나무가 많아. 그래서 돌배를 어릴 때 돌배나무에 가서 침만 삼킨게 한두 번이 아니야

참석자 6 1:26:12
술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나정숙 천사님은 빨리 신인님께 축복을 받자고 하였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26:22
돌배하가 사다리에서 떨어졌네

참석자 6 1:26:25
편을 아시고 나정숙 님은 축복금을 전해주셨고 제 아내는 축복금을 들고 하늘궁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광양 서울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제 아내는 나정숙 님과 이영숙, 백선우 님의 도움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기다림 없이 신속히 알현 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축복 들어가라. 수술이 잘 될 거야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니 너무 걱정 말아라. 아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머릿속은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축복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내 건강 문제, 아내와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문제, 빚 문제, 자녀 문제 지금은 모두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적이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전남 광양 서울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수술이 끝난 아버지는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었고 걸을 수 없었습니다.
오른쪽 머리뼈를 절개하여 움푹 들어가 있었고 붕대로 머리를 감아 마치 미라처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보고 있자니 탄식만 나왔습니다.
수술이 잘 돼야 회복하는데 며칠 후 머리에 염증이 생겨 봉합했던 머리를 다시 절게 하고 며칠이 지나 상처가 아물 때쯤 또 머리에 물이 차올라 머리를 다시 열어 제거 수술을 하고 보는 가족도 힘들지만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너무 힘들어 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거동도 못하고 말씀도 못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시고 이래서 사람이 되겠냐 한탄하며 울먹이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칠십 평생을 살면서 젊어서 돈 벌겠다고 독일로 나가 8년간 독일 광부로 일하시고 거기서 번 돈으로 농촌의 집을 짓고 농지를 사서 지금껏 성실하게 땀 흘리며 술 한 잔, 담배 한 모금 안 하시면서 긴 세월을 일만 하셨는데 이제 평안하실 연세에 병상에서 지내실 것 같아 효도 한 번 못한 제 자신이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만 뜨시면 꼭 일어나 걷게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공하였기에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말 못하는 아버지 머리에 목의 팔에 다리에 허경영 신인님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어폰으로 허경영 강연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켰고 식사도 무조건 안 남기고 드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놀라운 역사가 생겼습니다.
죽을 드시던 분이 일반 식사를 드시기 시작했고 편마비 증상을 보이던 팔과 다리가 움직이며 조금씩 걸을 수 있었으며 말씀도 잘 못하시던 분이 정확히 말씀을 하시게 된 것입니다.
병문안을 오던 가족 친지 지인들은 기뻐하셨고 우리는 세 달 만에 퇴원하여
집에서 자전거 운동 스커트 걷기 운동 팔 운동 전신 운동 기구 마사지
부왕기 모든 기구를 갖추고 집에서 간병과 재활을 했습니다.
지속한 지 3개월이 지나자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셨고 또 3개월이 지나자 트럭을 운전하시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시며 소소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신인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가족은 눈물과 슬픈 바다에서 이제는 웃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고 전신갑주를 입었기에 그 어떠한 고난과 실현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 일들을 축복을 통해 억울하고 힘든 실현과 고난을 이겨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의 도움을 주신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인류 구원과 지상 낙원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 1:30:28
저 아들은 상당히 가능 지향적인 사람이야. 이 불가능 지향적이고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중간에 좌절할 수가 있는 게 문제점이에요.
알았죠? 가능 지향적인 거는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틀렸어. 이렇게 불가능을 자꾸 머릿속에 암기를 하면 아버지가 못 깨어나.
알겠죠? 허경영이라는 그 에너지와 가능 지향적인 아들의 생각이, 아버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 가족은 회복돼. 회복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왜 배나무에 못 올라갔겠어요?
얘는 돌배나무는 커요. 높아요. 또
그게 특징이야. 이 시골 배에, 이런 배들을 보니까 배가 나무가 작더구만. 근데 돌배나무는 감나무보다 큰 거야. 그래가지고 거기로 올라가려면은요? 힘이 들어서 항상 돌배만 쳐다보고 침을 흘리고 우리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
내 초등학교 때 그거 못 올아갑니다.
진짜 떨어져요. 근데 돌배나무가 대나무 밭에 있는데
대밭에 돌배나무가 이렇게 있는데 대나무가 높으니까 돌배나무도 높이 올라가 버린 거야. 서로 경쟁을 한 거지. 근데 그 돌배를 나중에 딸 때 먹어보니까 완전 꿀맛이야. 그러니까 그 작년에 돌배 맛을 봤기 때문에 돌배나무 밑에 가면 부동 자세요.
못 올라가. 아무도 안 따줘요. 어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근데 거기서 저 아버지가 떨어졌네. 나는 안 올라가기 잘했죠?
돌배나무가 생각나네.

조승리 사회자 1:32:19
다음은 수원의 박일숙 님다.

허경영 신인님 1:32:22
나는요 이 때 여기 안 내려앉기 천만 다행이야. 그 밑에가 차고잖아? 근데 거기가 밑에 콘크리트라 저게 안 내려앉아요.
저게 나무라도 밑에가 콘크리트가 받치고 있어. 서라보야 서라 스라브 위에 나무를 해놨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올라가도 저게 안 내려가요. 우리 하늘궁은.
튼튼합니다.

조승리 사회자 1:32:47
5개 준비했는데 여기까지 3개만 하고 그다음에 신문 기고 한 거랑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32:56
다섯 개 준비했으면 다섯 개 해도 돼 아직 6시

참석자 5 1:32:59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리 협착증에 혈관 주사까지 몇 대 맞았고 갑상선과 유방암 초기였던 저로서는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17년 10월부터 신인님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점점 회복되어 무작정 종로 강연장으로 달려가 신인님을 알현했습니다.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점점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명패도 하였습니다.
23년 1월 24일 어제는 이불을 빨아서 실과 바늘을 쓸 일이 생겨 바늘귀를 끼는데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바늘귀를 넣었습니다.
발바닥 무좀도 일 년에 네 번 정도 빙초산으로 물과 일 대 일로 해서 굳은 산을 벗겨내야만 했던 사람으로서 신인님의 에너지로 모두 촉촉한 발로 만들었답니다.
또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미관과 눈가에 꾸준히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신인님 알현후인 2018년부터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오히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또 요즘 신께서 하사하신 신의 음식 불로유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조승리 사회자 1:34:32
다음은 대구의 김홍숙 님.
대구 중앙영성센터 김홍숙입니다. 저는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 신인님 알현하러 갔다가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이제 백궁 갈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아들이 그렇게 건강검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김영신 언니께서 1년, 2년 된 불로유를 꿀통에 세 통이나 들고 오셨어요.
불로유를 먹으면서 그래도 한 번 알아보자고 2022년 11월 8일 건강검진하고 18일 결과가
빨리 큰 병원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21일 월요일 카톨릭 병원 외래로 갔더니 내일 당장 입원하라고
너무나 면역이 떨어진 상태라 병원에서 검사하는 데 오래 걸렸고 혈액암 판정 나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는데 또 코로나가 걸려 진행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하사해주신 신인님 덕분에 지금 잘 견디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우유로 불로유 만들어 먹고 약 봉지에도 허경영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2022년 12월 27일 첫 항암 치료하고 2023년 1월 2일 2차 항암했는데 컨디션도 오히려 좋아지고 하루 종일 허경영 마음껏 연호하니까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병원에선 난리가 났죠. 저한텐 우유가 안 맞는다고, 더구나 병실 그 더운 곳에 상온에 두니까 불로유 복용한 지 3개월. 지금 항암 6차 했는데 잘 견디고 있습니다.
병원에선 2023년 1월 16일 퇴원은 시켜주는데 항암 도중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거라고 가족들에게 겁을 주는 바람에 모두 긴장하고 있지만 전 불로유 암흑물질의 위력을 알기에 아주 편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어요.
빨리 나아서 신인님 뵙고 싶네요.
추신
입원중 12월 24일 펄펄 끓는 복어국에 손가락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 3개를 대어서 너무나 쓰리고 아렸는데 순간 흐르는 찬물에 담갔다가 “광채 들어가라!” 와 허경영을 한없이 연호했더니 30분 후부터 아리고 쓰린 게 줄어들다가 이튿 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 좋아졌어요.
광채의 능력을 주신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 빨리 나아서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 알현하고 새로 덤으로 사는 시간을 신인님 영성 알리는 데 보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참석자 7 1:37:52
우리 손녀 딸이 지금 8살인데 안경을 한쪽 눈이 이상이 있어서 안경을 써야 해요.
지금 학교 다니면서도 안경을 쓰는데 제가 이제 생각이 나서 안대를 사가지고 이 아이가 하루를 썼거든요.
그러니까 잠잘 때, 잠잘 때 아침까지 쓰고 잤는데 혹시 어떤 변화가 있냐? 그러니까
할머니 오늘 예전에는 이렇게 눈으로 짝짝으로 색이 보였는데 이거를 쓰고 나니까 색이 똑같이 보이더래요. 그러니까 정상이란 소리예요.
네 제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저도 이제 깜짝 놀라서 이제
제가 또 썼어요. 저는 어떤 현상이었냐면 눈이 아프지 아픈 것도 아니고 아프고 상당히 불편해요.
불편하게 도수가 굉장히 높은데 아무 건조증이 심해가지고 하루 종일 손이 가요.
이렇게 눈에 눈이 질퍽질퍽하면서 아주 막 끈적거리고 찜찜해요.
그래서 내 이거 너무 불편해가지고 그러고 있다가
저도 이제 이걸 써봤는데 저도 딱 한 번 썼어요.
네네 한 번 썼는데 그다음에 눈이 시원한 걸 느끼고 네 그다음에 계속 쓰는데 네 머리까지 시원해요. (네네)
여기에 두통 이쪽에 두통이 심하게 있어요.
이렇게 두드리면 네 근데 이것까지 싹 없어져요. (네)
눈은 그 뒤로 불편한 거 전혀 못 느끼고 도수가 달라진 건 아니고 눈이 시원해요.
깔끔하고 그래서 저는 진짜 눈 불편하신 분은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게 써봐야 알잖아요?
네 그렇죠 너무 좋아요. 눈이 편안하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딸. 딸이 이번에 감기 몸살이 굉장히 심하게 왔는데, 눈 너무 심한 이 눈 가야가 발진이 빨갛게 무슨 독이 나오는 것처럼 그래가지고 얘는 별로 이제 심통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제 이거 써봐! 방법이 없지 않냐? 이거를 한번 써봐! 그랬더니 딸도 하는 말이 걔도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하고
그런데 제가 하나 추가로 말씀을 드리자면 잘 때는 눈을 쓰고 그다음에 일어나면요?
제가 여기 이쪽으로 써요. 여기 바로 밑으로 그렇게 해서 한 2시간 이상 써요. (네네)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네) 굉장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아마 제가 이제 좀 이런 디톡스에 대한 공부를 좀 한 사람인데 이 눈의 노폐물 독소는 여기로 빠지는 걸로 배웠거든요.
네네 이 뒤로 그래서 반드시 그렇게 뒤를 꼭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통 환자분들도 효과를 많이 봤다는 얘기를 저 들었어요. 오셔서 안대 쓰시고 이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까 두통이 없어졌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띠처럼 해도 돼요.
(네 머리띠처럼 하시고) 너무 좋아요. (이제 이제 팔이 아프시면 팔에다 감고 계셔도 되고요) 맞아요. (오늘은 또 제가 허리 아픈데 어떻게 몸이 얇은 분들은 그냥 허리 벨트로 쓰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효과가 많이 좋았다고 예 그러니까 가볍고 그러니까 응용 사진 붙이는 것도 좋지만 그냥 대고 계시면 어 그 부위에 응용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응용 방법이 정말 많구요, 네 저는 핸드백에 하나 놓고 네 여기저기 이렇게 하나씩 놓고 다녀요. 그래서 많이 좀 전해주고도 입고
감사합니다. 좋은 만나 다시 한 번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41:30
불면증 불면증이 있는 사람들은 안대가 좋죠?
안대가 좋아요. 불면증. 우리 눈은 눈 커플은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가 돼 근데 안대가 한번 막아주면은 좋은 데다가 내 사진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 눈 자체도 물질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암흑 물질 영향을 받죠. 싹 달라져.

조승리 사회자 1:41:57
다음은 김차웅 검경 신문의 기자가 되셨거든요.
김차웅 님께서 검경 합동신문에 두 번째 기고한 기사입니다.
불로유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이렇게 제목으로 해서 이렇게 쭉 이렇게 올렸습니다.
신문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올리고 또 하나 또 세 번째로 올린 게 있는데요.
처음으로 이렇게 불로유에 대해서 올렸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읽어드릴까요?
불로유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살아가면서 가끔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보자. 사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가능이나 한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없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개 중엔 설명이 안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그저 놀라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이런 일이란 유행어를 흉내라도 내듯 일상을 통해 신비한 일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를 가볍게 보거나 그저 웃음으로 받아 넘겨도 되는 걸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불로유에 대해서 이렇게 그냥 간과하지 말라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꾼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나서서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되라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허경영 이름이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이름 자체에 암흑물질이란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러고 보면 이를 초과학적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문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인간의 능력으론 물질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그가 내놓은 불로유에서 보듯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물질을, 만물을 다스린다는 반증임을 말해준다
지금 방금 말하는 저게 중요해요! 내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내가 왔다는 걸 알아요.
내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버려. 그러니까 그 물질 본래에서 방향을 바꿔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거기서 포화 산소, 거기에 또 또 우리 여러 가지 탄소 이런 게 발생하잖아? 그게 이제 싹 중지돼버려.
그 썩어갈 것이 안 썩는 거야. 활성산소가 싹 사라져 버리고 그 물질이 자동으로 수명이 짧아져야 되는 게 영구적으로 가버리는 거야, 세포가. 그래서 불로야. 늙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썩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인데 영구적으로 살아있어.
잘 들으세요. 불로유를 그냥 이렇게 병에 그냥 병에 이대로 두면은 불로유가 분해가 안 되죠? 안 되는데, 다른 데다 옮기면 이렇게 분해가 되죠?
불로유가 이렇게 분해가 되죠? 다른 에다 옮기면 일로 둘로 쪼개지는데 이 안에 있는 거는 치즈처럼 생겼는데, 재밌는 게 찌개를 끓이거나 국을 끓일 때 저걸 넣으면 치즈를 넣으면 늘어져버려요. 녹아가지고 어디론가 막 지저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 이거는 넣으면 그 형태대로 국이 다 끓을 때까지 그대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무리 고온으로 끓여도 불로유 모양은 그대로 있어요.
그러니까 먹을 때 식감이 좋아 안 좋아, 좋죠?
근데 치즈는 늘어져, 넣으면은 늘어져 버리는데 온도를 받으면. 근데 이 불로에는 아무리 끓여도 그 형체가 안 바뀌어야 그러니까 식감용으로 쓰기 좋아 안 좋아? 아 치즈 물 이렇게 섞어서 비벼놓으면 모양새가 그대로 토실토실하게 떨어진 가루를 내더라도 그대로 있단 말이야. 근데 치즈는 가루를 낼 수가 없어, 녹아버려.
그러니까 뭐 액체화돼버리는 거야. 이거는 액체화가 안 돼 알겠죠?
그게 차이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음식을 만들기 좋아. 애들한테 아 이거는 뭐 다른 거라고 이렇게 속이기가 좋단 말이야. 애들 메기기가 좋아요.
그럼 다른 거하고 섞으면 되잖아. 그러니까 순두부 국을 끓일 때 넣으면 이게 순두부인지 뭔지 몰라. 내 말 이해가죠?
그럼 애들이 뭐 먹고 순두부 고기가 막 먹을 거 아니야? 그럼 불로유를 실컷 먹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분리시켜서 하면 순두부가 처럼 되는데 순두부는 옆에 오질 못해. 순두부하고 달라, 알았죠?
그러니까 불로유는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돼. 분리 안 지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그대로 우유를 그대로 고소한 맛을 유지하고 있어요.
근데 분리시키면 그 맛이 달라져요. 분리시키는 우유마다 맛이 달라져. 여러 가지 이상 여러 가지 맛이 나와. 그러나 그 건덕지는 똑같애, 알겠죠?
그걸 씻어 써도 돼 냄새가 싫으면 씻쳐서 써도 그 순두부 덩어리같이 그대로 형체가 있다는 거 알겠죠?
내가 요리 전문가 같으네.

조승리 사회자 1:47:48
그리고 제목의 원전 오염수의 해법이니까요.
일본의 오염수에 대해서요. 이에 대해 일본의 원전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영의 세계를 알 리 없는 그들로서는 대부분 부정적일 수밖에 그러나 불로유가 만들어진 과정과 위치를 조금이라도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허경영 신인님 1:48:12
필요가 없다. 필요가 없다.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다.

조승리 사회자 1:48:17
중요한 것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불로우유를 먹고 바르게 하여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자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블로우유 원리에서 보듯 우유 안에 들어있는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된 것처럼 원전후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이 될 수 있음을 그들 스스로 알아차림으로써 어느 순간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다.

허경영 신인님 1:48:42
바뀌지 우유만 바뀌는 게 아니에요. 그 탱크에다가 허경영 사진 붙이면 끝이야. 허허 참 거짓말 아니야. 그러니까 그거 안 붙이겠다고 그러면 내가 여기서 명령을 해주면 되는 거야. 근데 내가 그냥 공짜로 해줄까? 지금 안 해주고 있는 거지. 근데 어느 지역 마을 두 개는 지금 해주고 있죠? “거기 방사능 없어져라.” 내가 그러고 있죠? 두 개 읍, 두 개 읍에 대해서는
내가 지시했어. 내가 명령을 해가지고 그 지역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해놨어. 알았죠?
어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나한테 뭐 뭘 제시할 거 아니야? 다 해줘버리면 끝이지 뭐. 그죠? 어 또 언젠가 그들이 그걸 바다에다 방류하면 내가 한국 해양 전체에다가 명령을 내리면 되요. 알겠죠?

조승리 사회자 1:49:36
네 그러니까 오염수의 해결은 위에서 말했듯이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부의 물질인 블로우유 원료에서 찾아야만 한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언제 성사되느냐는 일만 남았다.
이렇게
그다음 신문이 또 있습니다. 2월 17일 자 신문이거든요.

허경영 신인님 1:50:03
신문이 불로유에 대해서 많이 내놨네, 그렇죠?

조승리 사회자 1:50:10
불로유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다니. 이렇게 불로유가 비록 모습을 드러내기까지의 역사는 짧지만 그 사이 들불처럼 도처에 번지고 있다.
때맞춰 지금까지 구석진 곳에 웅크리고 있던 우유가 제철을 만난 듯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우유가 지금처럼 각광을 받던 때가 있었던가? 우유만 보면 불로우유가 떠오르고 불로유만 보면 우유가 떠오른다 넌 짓이 지난 날을 돌이켜본다 우유가 기호품이 아니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이 나 자신이고 보면 생각만 해도 되게 안쓰럽기까지 하다. 이렇게 돼 있구요.

허경영 신인님 1:50:48
이제 우유 전성 시대가 오는 거야. 이제 축산 농가들이 살판이 났어. 그렇죠? 내 같이 내 같이 우유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주는 사람이 있나? 우유에 혁명이 일어났어요. (네)

조승리 사회자 1:51:12
이를 아는 사람들은 개적으로 수백 개의 수천 개를 사무실이나 창고 등에 비축해 두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블로그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다.
어느 곳인지 말을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갈 것이다.
그러다가 얼마 전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게 됐다.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 내가 신문사에 불로유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지금까지 모두 3편이며 한 달이 채 안 된다 앞으로 두 편 정도는 더 써낼 것 같다.
내가 불로우유 글을 여러 편 여러 편 올리게 된 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불로유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네, 이렇게..

허경영 신인님 1:51:54
박수 박수

조승리 사회자 1:52:04
시간상 이제 마지막 어제 편지 온 거

허경영 신인님 1:52:09
나는 음악 듣는 시간이 오니까 기분이 좋아

허경영 신인님 1:52:25
이거 소리 나게 안 돼 있나?

조승리 사회자 1:52:26
리코딩 한 게 있어서 제가 들려드리겠습니다.

참석자 6 1:52:30
보내는 이 베트남에서 장병길
제목 허경영 신인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먼저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 나마 글을 올리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메시지가 꺼져가는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위로 보면 하늘이요 돌아보면 앞뒤 꽉 막힌 벌거숭이 산만 보이던 곳 충북 괴산군 위아령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는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하였으나 때아닌 복병의 행운을 맞이한 아이엠에프의 태풍으로 회사를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재기의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 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저는 2017년 3월 17일 날에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려 고아 아닌 국제고아가 되어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 22일 07시경 출근길에 수면 마취약에 의해 테러를 당해
한 시간 10분 만에 눈을 떠보니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에 실려가 보니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스러운 깨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아름다운 삶과 사람의 존엄성 등의 강연은 한 차원 높은 말씀에 신인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로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 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부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사 다친팔을 사용할 수 있어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신인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저의 마음을 담아 글로 표현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 시 인근에 있는 박민성의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은 2월 20일 경에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인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의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아울러 이곳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불로우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신인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서 힘 없는 이 중생에게 평화로운 삶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는 베트남에서 유튜브 영상을 통한 신인님의 명, 메시지를 주위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허경영 신인님의 뜻을 받들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 한 장을 오픈하는 사무실에 예쁘게 걸어 모시려고 합니다.
승인하여 주세요. 허경영 신인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축복받는 날이 되시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에서 장병길 울림

허경영 신인님 1:57:28
내 사진 걸어도 괜찮죠? 저렇게 우연히 갑자기 저렇게 될 수가 있어요.
갑자기 가려다가 출근길에 칼을 맞고 만신창이가 되고 그렇죠? 테러가 동남아는 테러가 많이 있죠?
특히 필리핀 뭐 이런 동남아 일대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아. 한국인 기업인들을
이메일로 들어와서 뒷조사 다 해서 그 사람의 약점을 교모하게 파고 들어가서 그 사람에게 접근해서 필리핀으로 이런 데로 데려와서 납치하죠?
어 그래 갖고 돈을 다 뺏어가는 이런 것이 그쪽의 동남아가 유행이에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필리핀 가고 어디 간 사람들이 그렇게 불행하게 된 기업인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조심을 해야 됩니다. 알겠죠?
내한테도 전화들이 많이 와요. 내가 무료 급식을 하니까 내 이메일 번호를 좀 알려달라고. 왜 그런 말이 오냐? 이메일 번호를 알려주죠? 그러면 그 이메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미리 파악해요.
그 사람에 대한 걸 다 그 사람 친구 이름을 다 도용합니다.
어떤 이메일이 주로 오는가 다 파악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인적 사항을 파악한 다음에 위장을 해 접근해요.
그러면 다 넘어가 버려요. 그래가지고 그 사람을 완전히 강남의 어떤 부자를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버려. 그리고 시체는 없애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매사를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런 사람이 전화 오면은 무조건 받지 말아야 돼요. 무슨 “이메일을 알려달라, 뭘 좀 알려 달라.”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나 신인은 그렇게 함부로 접근할 수가 없어요.
그런 걸 이미 전화가 오면 목소리 딱 들어오면 아 이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뭐 어떤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요.

조승리 사회자 1:59:46
오늘 또 신인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의 말씀으로 아주 쉽게 우리들의 질문에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2:00:07
여러분들은 시간이 원망스럽죠? 시간이 많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두고두고 들을 수가 있으니까 염려는 하지 마세요.
여러분보다 먼저 안 갑니다.

1. 등장 인물

  • 허경영 | 신인 | 하늘궁 강연자, 우주 만물을 창조하고 다스리는 신
  • 문태영 대천사 | 대구 지역 대천사 | 허경영 강연에 화분을 올린 인물
  • 최선우지님 | 대구 지역 대천사 | 문태영 대천사를 대신해 화분을 올린 인물
  • 이승현 천사 | 울산 지역 천사 | 허경영 대선 출마 당시 전단지를 붙이며 활동, 조상 꿈을 꾼 인물
  • 강명선 천사 | 경기 광명 지역 천사 |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에 대한 질문을 한 인물
  • 이현동 천사 | 경북 군위 지역 천사 | 남동생 육아가 큰딸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질문한 인물
  • 김상구 천사 | 안산 지역 천사 | 남편이 허경영을 비방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질문한 인물
  • 강순자님 | 부천 지역 신도 | 허리 협착증, 갑상선, 유방암 초기, 무좀, 주름 등 다양한 질병을 허경영의 에너지로 치유한 경험을 공유한 인물
  • 노병현님 | 전남 광양 지역 신도 | 아버지의 낙상 사고 후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로 회복된 경험을 공유한 인물
  • 김홍숙님 | 대구 중앙 영성센터 신도 | 암 말기 진단 후 허경영의 불로유와 에너지로 건강을 회복한 경험을 공유한 인물
  • 김차웅 기자 | 검경 신문 기자 |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 해법에 대한 기사를 작성한 인물
  • 장평길님 |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 거주 신도 | 베트남에서 테러를 당한 후 허경영의 사진과 기도로 회복하고 사업을 시작한 경험을 공유한 인물
  1. 씬 요약

1 (00:00:00) 하늘궁 강연 시작 및 환영

  • 허경영 신인이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하고 축하함
  • 세계 통일을 위해 12억 광년 백궁에서 온 허경영 신인이 290회 하늘궁 행사를 시작함
  •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박수로 환영해 달라고 요청함
  • 대구의 문태영 대천사가 화분을 올리며 축하받음

2 (00:01:00) 영혼의 나이와 운명

  • 하늘궁 강연을 듣는 것은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고래 등에 타 살아나는 것과 같은 백천만겁 난조의 기회라고 설명함
  • ‘겁’은 7억 년, 6억 년과 같은 어마어마한 시간이며, 인간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라고 강조함
  • 지구에 잠시 사는 것이 아니며, 지구가 없어져도 백궁에 가지 못한 영혼은 대기하다가 다시 태어난다고 설명함
  • 영혼의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수명은 무한대이며, 영원 이전부터 영혼 여행을 다니는 인간이 많다고 말함
  • 지구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러한 사실을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자신이라고 주장함
  •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니라 무한대 동안 복을 지은 결과라고 말함

3 (00:02:50) 예정론과 기회

  • 기독교의 예정론처럼 구원이 예정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회가 주어졌다고 설명함
  • 쌍둥이도 사주팔자가 같아도 한 명은 잘 살고 한 명은 못 사는 경우가 있다고 예시를 듦
  • 사주팔자는 오차 범위가 많으므로 믿지 말라고 조언함

4 (00:04:00) 문제 지향적 인간과 미래 지향적 인간

  • 쌍둥이 중 한 명은 분노 지향적이고, 다른 한 명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변할 수 있다고 설명함
  •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항상 문제만 만들어내고, 어떤 조직에 가도 문제점만 찾아다닌다고 비판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며,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된다고 경고함
  • 심리학 통계에 따르면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후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죽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함
  • 남편이 문제 지향적이고 아내가 미래 지향적이면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도 하늘궁에 올 수 있지만, 결국 문제를 향하다가 나가게 된다고 설명함
  •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현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신인님이 잘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함
  •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당선 지향적이어야 하며, 낙선 지향적인 사람은 표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이길 수 없으며, 가정 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면 집안에 계속 문제만 생긴다고 말함
  •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으며, 현재의 어려움을 인내하면 미래에 구원의 기회가 온다고 설명함
  • 부모나 나라를 원망하지 말라고 조언함

5 (00:09:00) 중국과 세계 패권

  • 중국 사람들을 무시하지만, 그들은 전 세계에 차이나타운을 만들어 경제를 장악한다고 설명함
  • 한국은 코리아타운이 있지만 흩어져 있다고 비교함
  • 과거 한국 정부가 차이나타운 억제 정책을 썼다고 언급함
  • 중국을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문제가 많지만,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를 중국화하는 민족이라고 평가함
  •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은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고 설명함
  • 한국은 위성 국가가 많지 않다고 지적함

6 (00:11:30) UN 상임이사국과 세계 질서

  • 아프리카 55개국 중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다고 지적하며 흑인들을 무시하는 현실을 비판함
  • 아시아에는 중국, 러시아가 상임이사국이며, 일본과 인도도 못 들어갔다고 언급함
  • UN 이사국은 각 대륙마다 하나씩, 중동에도 하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함
  • 미국과 소련이 위성 국가 쟁탈전을 벌이며 파워를 유지하려 한다고 설명함
  • 국가의 힘은 무기뿐 아니라 위성 국가 수에 달려 있다고 강조함
  • 중국과 북한은 비동맹 연합에 가입되어 있으며,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다고 설명함

7 (00:14:30) 신인의 증거와 물질의 지능

  •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말라고 당부하며, 신인이 대선에 나간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함
  • 신인이라는 증거가 33가지 이상 무한대로 존재한다고 주장함
  • 명당, 궁합, 광채, 핸드폰 에너지, 물질에 불로화 등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함
  • 자신이 에너지를 넣어주면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며, 영어, 프랑스어로 물어보면 대답해 준다고 말함
  • 석가가 물질을 무정물이라고 한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비판함
  •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멀리해야 하며, 그런 사람들은 결국 하늘궁을 떠난다고 말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고칠 수 없으며, 자신과 윤회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며, 하늘이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함
  • 부정적인 견해를 버려야 하며, 알렉산더 푸시킨의 시처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온다고 말함
  • 미래 지향적으로 나아가면 어려운 시절도 나중에는 성공의 자리에서 그리워진다고 설명함
  • 백궁에 가서 돌아보면 자신의 말이 옳았음을 깨닫고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

8 (00:19:00) 진도 후퇴와 명도 양매

  •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가는 길, 밝은 길이지만, 때로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사이비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함
  •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이려 하는 것처럼,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진실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비유함
  • 예수의 12제자 중 유다는 예수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문제 지향적으로 바라봤다고 설명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다르다고 강조함
  • 자신의 이름이 불로화의 증거이며, 계란이나 귤이 썩지 않는다고 주장함
  • 거짓 정보에 매달리지 말고 긍정 지향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조언함
  • 돈을 잘 버는 사람은 검소하게 다니고, 망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 빌딩을 사는 경우가 많다고 예시를 듦
  • 겉으로는 잘 나가는 것 같지만 빚이 많은 사람도 있다고 말함
  • 현재의 괴로움을 참고 견디면 미래에는 그리워지는 과거가 된다는 푸시킨의 시를 다시 언급함
  • 괴로울 때 열매가 익으며, 가을에 서리가 내려 잎새를 죽여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는 것처럼 극(剋)도 필요하다고 설명함

9 (00:24:00) 풍수지리와 방위

  • 우리나라 지도를 그리며 하늘궁이 북서쪽에 있다고 설명함
  • 북동과 남서는 살(煞) 방향이며, 강원도와 광주 지역의 역사적 사건을 예시로 듦
  • 살 방향은 가을로 가는 계절과 같으며,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한다고 말함
  • 이사 갈 때 살 방향을 피해야 하며, 수원에서 이사 갈 때 좋은 방향과 나쁜 방향을 설명함
  • 서부 경남에서 삼성, LG 등 부자가 많이 나오는 것은 봄처럼 성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울산 지역은 생하는 지역이며, 법관이 많이 나오는 지역은 칼처럼 죽이는 금(金)의 방향이라고 말함
  •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며, 왕이 단종을 살 방향으로 보낸 것처럼 방위를 보고 사람을 보낸다고 설명함
  • 주역의 8괘를 언급하며 간(艮) 방향과 곤(坤) 방향은 피해야 하는 쪽이라고 말함
  • 진인(眞人)은 간방에서 왔으며, 신민(神民)이 많이 사는 곳이라고 설명함
  • 곤 방향은 음 중의 음이며, 봄에서 여름,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과 같다고 말함
  • 왕실에서는 이러한 장소를 회피했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좋아한다고 비판함
  • 강연장에서도 남서쪽은 살 방향이므로 피해야 하지만, 하늘궁은 그런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함
  • 식당 같은 곳에서는 살 방향을 피해야 하며, 수맥이 있을 수 있다고 조언함
  • 공장을 지을 때 살 방향에 지으면 기계가 빨리 고장 나고 문제가 생긴다고 예시를 듦
  • 칼과 극도 필요하며, 서리가 내려 잎새를 죽여야 열매가 햇빛을 받아 실해지는 것처럼 상극도 하늘에서 쓰는 것이라고 설명함
  • 강연을 마무리하며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당부함

10 (00:32:50) 불로유와 건강

  • 영상 질문을 받으며, 허경영 신인이 못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이라고 답함
  • 불로유(블루)를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이 며칠 지속되는지, 불로유만 마시며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음
  • 불로유는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작용이 확 좋아지며, 중화되면서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장기적으로 서서히 온다고 설명함
  • 불로유는 만드는 즉시 마셔도 효과는 같지만, 오래되면 맛이 더 좋아진다고 말함
  • 불로유는 팔지 않으며, 에너지를 넣은 물질이라고 강조함
  • 불로유는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물질이며, 몸속의 산소와 탄소 균형을 바꾼다고 설명함
  • 유해 산소가 많으면 머리가 띵하고 아프며, 운동선수는 산소를 너무 많이 넣어 일찍 죽는다고 예시를 듦
  • 활성 산소는 몸을 파괴하며, 탄소가 많으면 머리가 멍해진다고 설명함
  • 실내 환기를 통해 양기를 들여야 하며, 문을 닫아놓으면 음기가 쌓여 간 방향과 곤 방향처럼 된다고 말함
  • 몸은 산소와 탄소 균형을 조절하지 못하며, 활성 산소가 생기면 몸을 과격하게 만든다고 설명함
  • 불로유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면 잡혀갈 수 있으므로 5만 가지 비밀만 이야기해 주겠다고 말함
  •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고 언급함
  • 불로유만 마시며 살아갈 수 있으며, 전쟁 시 전기 수도가 끊겨도 허경영 이름만 써 놓으면 음식이 썩지 않아 생존이 가능하다고 주장함
  • 아파트에서는 전쟁 중에 살 수 없으며, 산속에서 닭 몇 마리와 염소 한 마리만 있으면 생존이 가능하다고 말함
  • 불로유를 알려주는 것은 위험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함

11 (00:38:00) 미래 지향적 삶과 정신적 산소

  • 최선우 진희님의 질문을 받으며, 자신이 살기 방향에서 태어나 간방에 살고 있어 망할 운명이었지만 신인님을 만나 살게 되었다고 말함
  • 인류 역사상 최고의 행운아들이며, 신인님께 수천억 빚을 진 빚쟁이라고 표현함
  •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지혜와 권한을 가진 대천사가 될 수 있다고 말함
  • 지구는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이며, 신인님이 직접 오셔서 33가지 증거와 증명을 주셨다고 강조함
  • 지구를 졸업하는 자들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당부하며, 안티들은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말함
  • 돈, 자식, 명예, 나라만 위하는 기복 신앙의 어리석은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음
  •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며, 활성 산소가 생기지 않는다고 설명함
  • 남편에게 부정적인 마음을 먹으면 백해(百會)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 행운이 사라지고 주먹이 날아온다고 경고함
  • 정신이 있으면 허경영을 부르고 불로유를 먹으면 육체와 정신이 바뀌어 여유가 생기고 남편이 덜 미워진다고 말함
  • 문제 지향적이 아닌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 불로유를 통해 배탈이 나도 신경이 예민하지 않고 부드럽게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함
  • 공자, 맹자 강의로는 바뀌지 않으며, 불로유가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강조함
  •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면 스트레스가 안 생기고, 남편의 말에도 적극적인 반응을 하지 않게 된다고 말함
  • 정신적 탄소가 생기면 바람 물질이 되며, 불로유로 이를 없애고 정신적 산소를 만들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설명함
  • 남편을 그림자 인간으로 보고 반응하지 않으면 백해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함
  • 암세포는 매일 100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정신적 산소가 있으면 이를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함
  • 몸은 암과 싸우는 전쟁터이며, 정신적 무기를 제공하면 전쟁이 더 일어나지만, 불로유와 허경영의 말은 무기 공급을 차단하여 평화롭게 만든다고 설명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를 계속 만들어내 폭발하게 된다고 경고함
  • 복잡한 물리학 대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라고 말함
  • 곤 방향에서 태어나 간 방향으로 가는 것은 일반인에게는 망하는 길이지만, 진인에게는 괜찮다고 설명함
  • 극과 극은 일치하며, 악한 사람도 이용하기에 따라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 있다고 말함
  •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방위를 볼 줄 알아야 하며, 오늘 다 이야기해 주었다고 말함

12 (00:46:00) 이승현 천사의 조상 꿈 이야기

  • 울산 이승현 천사의 꿈 이야기를 들려줌
  • 허경영 대선 출마 당시 전단지를 붙이던 시절, 아파트 경비원과 청소 아줌마에게 애걸복걸하며 전단지를 떼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고 함
  • 밤에 잠자다 깨어보니 방 허공에 할아버지 단체와 할머니 단체 30명쯤이 화려한 한복을 입고 웃고 있었다고 함
  • 살아있는 어머니가 노란 봉투를 물고 있었고, 자신도 모르게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다고 함
  • 조상님들이 방문한 목적과 노란 봉투의 의미를 질문함
  • 노란 봉투는 중앙, 중토를 의미하며, 조상들의 음덕이 있고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좋은 꿈이라고 해석함
  •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이며, 복권이 붙거나 하는 꿈이라고 설명함
  • 조상이 뭘 뺏어가거나 배고파하는 꿈은 좋지 않다고 말함
  • 이 꿈은 칼라가 보이고 생생하며, 예지몽이라고 강조함
  • 좋은 것을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되며, 조상의 공덕 때문에 자신을 만난 것이라고 말함

13 (00:49:00)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 인의예지신

  •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가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義)’에 대한 말씀을 부탁함
  • ‘의’는 서대문의 돈의문(敦義門)을 의미하며, 칼처럼 변함이 없다고 설명함
  • 남대문은 예문(禮門), 흥인지문은 인(仁), 홍지문은 지(智)를 의미한다고 설명함
  • 주역 8괘로 볼 때 ‘의’는 검(劍)이며, 가을에 추수하는 칼과 같다고 말함
  • 전쟁에서 칼로 목을 자르는 것도 추수이며,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고 강력한 민족이 존재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함
  • ‘의’는 덕에 들어가 있으며, 봐주는 것 없이 죽이는 것이라고 강조함
  • ‘의’는 열사, 의사처럼 의를 지키는 선비를 의미하며, 가을 기운과 추수에 해당된다고 말함
  • 인정사정이 없으며,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고 설명함
  • ‘의’는 인의예지 중 사법부에 해당하며, 복지부와는 다르다고 말함
  •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고, 인이 있으면 예가 있어야 하며, 예를 갖춘 자는 불법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명함
  • ‘의’는 칼, 총과 같다고 다시 강조함
  •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 중 ‘신(信)’은 보신각을 의미하며, 가운데 토(土)와 같다고 설명함
  • 흙은 믿을 수 있으며, 땅에 투자하는 것처럼 믿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함
  • 인의예지가 있어도 신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 되므로, 인의예지신 오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손가락이 다섯 개인 것은 화수목금토 오행을 의미하며, 열 개인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함
  •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하라고 당부함

14 (00:57:00) 형제간의 사랑과 사회성

  • 경북 군위의 이현동 천사가 큰딸이 남동생을 육아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질문함
  • 서울대 교수의 강의는 재미없지만, 자신의 강의는 재미있다고 말함
  •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불만 투성이이며, 남의 문제는 덮어주고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함
  • 사랑은 내리사랑이며, 신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 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이성 간의 사랑 순으로 중요하다고 설명함
  •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사회성이 줄어들고,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이 많다고 지적함
  • 한 명만 낳는 사회는 위험하며, 이모, 고모, 할머니, 누나, 오빠 등 가족의 존재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중요하다고 강조함
  • 엄마가 직장 가고 아이를 하나만 낳아 타가 시설에 맡기는 것은 살벌한 시대이며, 아이들이 이기주의자가 된다고 비판함
  • 형제가 있으면 양보하고 협동심을 배우지만, 외동은 협동심이 사라진다고 말함
  • 이러한 고착화된 심리적 공황 장애가 현대 사회에 많다고 설명함
  • 큰딸이 남동생을 육아하면 정서적으로 좋으며, 남매, 자매, 형제간의 사랑은 좋다고 말함
  •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에 돈 거래가 많으며, 누나가 남동생 학비를 몰래 대주는 희생적인 사랑을 예시로 듦
  • 우리는 그런 사람들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으며, 항상 남에게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함
  • 독불장군은 없으며, 그들을 다시 하늘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것이라고 말함

15 (01:03:00) 믿음과 신용, 그리고 문제 지향적 남편

  • 안산의 김상구 천사가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신인님을 비방하고 욕하는 상황에 대해 질문함
  • 하늘궁 강연을 듣는 것이 예배이며, 신인이 나타나지 않았을 때 믿는 것이 믿음이라고 설명함
  • 은행에서 돈을 빌려주는 것은 신용이며, 남동생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믿음이라고 비유함
  • 종교는 신용이 아닌 믿음이며, 담보가 없으면 믿음이라고 강조함
  •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믿음의 예배가 필요 없으며, 자신을 보고 말하는 것이 예배라고 말함
  •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며, 자신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놓고 비방하는 것이라고 설명함
  • 코끼리 다리 만지는 비유처럼, 남편의 판단을 나무라지 말라고 조언함
  •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을 비방해도 축복 명패를 받았으므로 백궁에 갈 수 있다고 말함
  • 굳이 남편을 바꾸려 하지 말고, 원님 덕분에 나팔 부는 것처럼 부인 덕분에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지은 것이라고 설명함
  • 가족 중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에 갈 수 있다고 강조함

16 (01:06:00) 신도들의 체험 사례

  • 하늘궁에 옛날에는 만 명 정도의 사람이 왔었다고 언급함
  • 강순자님 (부천): 오른쪽 팔목부터 손가락 끝까지 아팠던 미용사로, 자다가도 통증에 울다가 허경영을 외치며 5개월간 버텼다고 함
    • 병원에 가고 싶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를 믿고 견뎌내어 손목 통증이 사라졌다고 함
    • 한 달에 세 번 하늘궁에서 에너지를 받고 신인님을 많이 만나면서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꼈다고 함
    •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신인님의 말씀을 명심하며, 신인님을 알아보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감사함
  • 노병현님 (전남 광양): 아버지께서 돌배를 따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으셨다고 함
    • 아내가 신인님께 축복을 받고, 신인님은 “수술이 잘 될 것이고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함
    • 걱정과 불안이 사라지고 안심이 되었으며, 이전에 아내의 건강, 갈등, 부동산, 일자리, 빚, 자녀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경험이 있어 확신했다고 함
    • 아버지는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없고 걸을 수 없었으며, 머리뼈 절개와 염증, 물 차오름 등으로 힘들어하셨다고 함
    • 어머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한탄하며 울먹이셨다고 함
    • 아버지는 70평생 독일 광부로 일하며 성실하게 사셨는데, 병상에 계신 모습에 효도 못한 자신을 원망했다고 함
    • 태권도 전공자인 자신이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하며, 아버지 몸에 허경영 스티커를 부착하고 강연을 들려주었다고 함
    •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키고 식사도 남기지 않게 한 결과, 한 달 만에 죽에서 일반 식사로, 움직이지 못하던 팔다리가 움직이고 걸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말씀도 정확히 하시게 되었다고 함
    • 세 달 만에 집에서 자전거, 스쿼트, 걷기, 팔 운동 등 모든 운동 기구를 갖추고 간병과 재활을 했으며, 3개월 후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함
    •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셨고,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며 소소히 일하고 계신다고 함
    •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신인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하며, 가족 모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감사함
    •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통해 고난을 이겨내기를 바라며,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과 허경영 신인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함
  • 박희숙님 (수원):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 허리 협착증, 갑상선, 유방암 초기 등으로 죽을 것 같았다고 함
    • 2017년 10월부터 신인님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회복되어 종로 강연장에서 신인님을 뵈었다고 함
    •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궁 명패도 받았다고 함
    • 2023년 1월 24일에는 돋보기 없이 바늘귀를 꿰었고, 1년에 네 번 빙초산으로 벗겨내던 발바닥 무좀도 촉촉한 발로 변했다고 함
    •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맞던 보톡스도 2018년부터는 맞지 않아도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다고 함
    • 신께서 하사하신 불로유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고 감사함
  • 김홍숙님 (대구 중앙 영성센터):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에서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눈앞이 아찔했다고 함
    • 아들이 건강 검진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김명신 언니가 불로유를 들고 와서 먹기 시작했다고 함
    • 2022년 11월 8일 건강 검진 후 18일 결과가 큰 병원 가라는 것이었고, 11월 21일 가톨릭 병원에서 당장 입원하라고 했다고 함
    • 면역이 떨어진 상태에서 혈액암 판정을 받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으나 코로나에 걸려 진행을 못 했다고 함
    • 불로유를 먹고 약봉지에 허경영을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만에 컨디션이 좋아지고 항암 치료도 잘 받고 있다고 함
    • 병원에서는 우유가 안 맞고 상온에 두면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것이라고 겁을 줬지만, 불로유의 위력을 알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다고 함
    • 12월 24일 끓는 복어 국에 손가락 세 개를 데었을 때 찬물에 담그고 ‘광채 들어가라’와 ‘허경영’을 연호하자 30분 후부터 통증이 줄어들고 이튿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히 좋아졌다고 함
    • 광채의 능력을 주신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하며, 빨리 나아서 신인님 영성 알리는 데 시간을 보내겠다고 다짐함
  • 손녀딸의 안대 체험: 8살 손녀딸이 한쪽 눈 이상으로 안경을 썼는데, 안대를 쓰고 자니 예전에는 짝짝으로 보이던 색이 똑같이 보였다고 함
    • 본인의 안대 체험: 눈이 불편하고 안구건조증이 심했는데, 안대를 한 번 쓰고 나니 눈이 시원하고 머리까지 시원해졌으며 두통도 사라졌다고 함
    • 딸의 안대 체험: 감기 몸살로 눈가에 발진이 심했는데, 안대를 쓰고 나니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해졌다고 함
    • 안대를 잘 때는 눈에 쓰고, 낮에는 통 밑으로 두 시간 이상 쓰면 더 좋다고 조언함
    • 두통 환자들도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 두통이 없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함
    • 팔이 아프면 팔에 감고, 허리 아픈 사람은 허리 벨트로도 쓸 수 있다고 응용 방법을 설명함
    • 불면증 있는 사람들에게도 안대가 좋으며,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되지만 안대가 막아주고 자신의 사진이 있어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아 눈이 달라진다고 설명함

17 (01:21:00)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 해법

  • 김차웅 기자가 검경 신문에 ‘불로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고 소개함
  • 기사 내용은 상식을 뛰어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일들이 일어나며, 이를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임
  • 허경영은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꾸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암흑 물질의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기사에 쓰여 있다고 함
  •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과학이라고 언급함
  •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만물을 다스린다는 힘을 말해준다고 기사에 쓰여 있다고 함
  • 자신의 이름자를 쓰면 어떤 물질이든 자신의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본래 방향을 바꾸며, 포화 산소나 탄소 발생이 중지되어 썩지 않고 영구적으로 살아있게 된다고 설명함
  • 불로유는 병에 그대로 두면 분해되지 않지만, 다른 곳에 옮기면 분해되어 치즈처럼 되는데, 찌개나 국에 넣어도 형태가 그대로 유지되어 식감이 좋다고 설명함
  • 순두부 국에 넣으면 순두부처럼 보이며, 애들이 불로유를 실컷 먹게 할 수 있다고 예시를 듦
  •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되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고소한 맛을 유지한다고 말함
  • 분리시킨 우유는 맛이 달라지지만 건더기는 똑같고, 냄새가 싫으면 씻쳐서 써도 순두부 덩어리처럼 형체가 있다고 설명함
  • 일본 원전 오염수 문제에 대해, 일본 관계자들은 부정적일 수밖에 없지만, 불로유의 원리를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고 기사에 쓰여 있다고 함
  • 우유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될 수 있으며, 탱크에 자신의 사진을 붙이면 끝이라고 주장함
  • 공짜로 해주지 않고 있으며, 특정 지역 마을 두 곳에는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지시했다고 말함
  • 일본이 바다에 방류하면 한국 해양 전체에 명령을 내리면 된다고 말함
  • 오염수 해결은 암흑 물질로 가득 찬 신부의 물질인 불로유 원리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함
  • 2월 17일자 신문에도 불로유에 대한 기사가 실렸으며, 불로유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는다고 비판함
  • 불로유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으며, 우유 전성시대가 오고 축산 농가들이 살판났다고 말함
  • 자신처럼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 주는 사람이 없다고 강조함
  • 불로유의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다고 지적함
  •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 블로유에 대한 글을 세 편 올렸으며, 앞으로 두 편 정도 더 쓸 것이라고 말함

18 (01:32:00) 베트남 장평길님의 감사 편지

  • 베트남에서 온 장평길님의 감사 편지를 들려줌
  •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메시지가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기를 바란다고 함
  • 충북 괴산군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고, 서울에서 중견 회사를 운영하다 IMF로 삶의 터전을 잃었다고 소개함
  • 일본 모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하다 지인의 부탁으로 2017년 3월 17일 베트남에 와서 송사에 휘말려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국제 고아가 되었다고 함
  • 2021년 9월 22일 출근길에 수면 마취 테러를 당해 갈비뼈 세 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 탈골, 좌측 눈 실명 위기, 옆구리 칼에 찔리는 중상을 입었다고 함
  •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하여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며 신음했다고 함
  • 유튜브 채널에서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로운 깨달음을 얻었으며, 신인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을 직감했다고 함
  •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히 기도했고,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만에 회복했다고 함
  •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는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며 기도하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고, 몸이 빠르게 회복되었다고 함
  • 이제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 편지를 드린다고 함
  • 당장 귀국하여 신인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한국에 돌아가기 어려운 환경이라 글로 표현한다고 함
  •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함
  • 며칠 전 베트남 지인의 도움으로 하노이시 인근 박닌성에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 회사를 만들었고, 2월 20일경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함
  •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인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며 감사하다고 함
  • 하늘궁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과, 불로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해 달라고 요청함
  • 힘없는 자신에게 평화로운 삶과 사업 성공을 위한 힘을 달라고 간청하며, 허경영 신인님의 메시지를 주의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다고 함
  • 오픈하는 사무실에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을 걸고 싶다고 승인해 달라고 요청함
  • 허경영 신인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며 건승을 바란다고 함
  • 허경영은 사진 걸어도 괜찮다고 승인함
  • 동남아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으며, 한국인 기업인들이 납치되어 돈을 뺏기고 시체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경고함
  • 이메일 번호를 알려달라는 등의 전화는 조심해야 한다고 당부함
  • 신인은 함부로 접근할 수 없으며,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어떤 사람인지 안다고 말함
  • 강연을 마무리하며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하고, 시간이 원망스럽지만 두고두고 들을 수 있으니 염려하지 말라고 말함

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12억 광년의 백궁에 오신 허경영 신지님께서 29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네, 난초, 네, 난초 이거 저기 꽃 화분 올리도록 해야 되는데요.

대구의 문태영 대천사님이십니다. 네, 화분을 최선우지님께서 대신 올려 드리겠습니다. 대구 문태영 대천사님이십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네, 대구 문태영 대천사 축하합니다. 박수. 네, 오늘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와서 강연을 듣는 거는 하늘에서 비행기가 추락해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서 고래 덩어리 떨어져 가지고 살아나는 사람과 네, 비행기가 추락하면 다 죽는데 한 사람이 고래 등에 타서 살아나는 거예요. 그 얼마나 좋아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이거를 백천만겁 난조라 그래요.

백천만 겁은 겁이라는 게 그 7억 년, 6억 년 말이 그렇지, 그게 백천만 겁이면 어마어마한 시간이죠. 네, 근데 여러분들의 영혼의 나이는 무한대. 참 신기하죠. 네, 여러분들이 지구에 뭐 잠깐 100년 산 게 아니야.

무한대. 이 별이 지구가 없어지면 또 여러분의 영혼은 백궁 안 간 사람은 대기하고 있다가 또 나와. 백궁 영혼 대기소에는 무한대 영혼이 있단 말이야. 그 영혼들이 또 내려가고 올라가고.

그 영혼은 숫자는 정해져 있지만 무한대는 아니지만 그 영혼의 수명은 무한대. 그러면 백은 수명이 언제 언제냐, 무한대 영원 이전. 그러니까 이게 영원 이전부터 영혼 속으로 여행 다니는 인간이 이렇게 바깥에 많아요. 안에 들어가는 사람은 적고, 그렇죠? 근데 이거를 와서 직접 보여주는 사람이 내가 지구 생긴 일에 처음입니다.

여러분들은 어, 그런 사람을 우연히 만난 거 같죠? 아니야, 무한대 동안 살면서 복을 지은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천만 명이 갈 때 지구인들이 만약에 안 되면은 “왜 저 사람들만 가냐?” 이렇게 이야기할 때, 기독교는 그것이 예정론이다, 그것이 구원론이다. 저 사람은 구원이 예정되어 있다. 그런 편파적인 신이 아니죠.

전부 똑같은 기회를 줬는데, 그 사람은 을지로 가버리고, 그 사람은 종로로 가버리고, 한 사람은 하늘로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똑같은 기회인데, 쌍둥이를 낳는데도 하나는 장가 잘 가고, 하나는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가 있다니까. 사주 팔자 시가 똑같아.

그랬는데 의사가 배를 잘라서 낳는데 시간이 같아. 누가 먼저 나오고 뒤 나오고도 없어. 배를 딱 잘라서 보니까 뭐, 그 의사 손에 두 사람이 잡혀 나오니까 시간이 같아. 한 거 같아.

그런데도 팔자가 완전, 하나는 마누라 있고 복이 많고, 한 사람은 계속 장가를 못 가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사주 팔자는 엄청난 오차 범위가 너무너무 많아요. 그걸 믿지 말아요. 알았죠? 그런데 한 사람은, 한 사람은 아주 분노 지향적인 사람이고, 한 사람은 미래 지향적인 인간으로 둔갑되는 거야.

쌍둥인데 맨날 한 사람은 소리만 지르고 성질만 내고 막 엄마한테 대들고 울고 막. 이건 완전히 그냥 문제 지향적 인간이 돼 버렸어. 뭐든지 문제만 만들어내. 그냥 대학에 간신히 넣어 놓으면 대학에 가서 학생을 막 성해.

가지고 또 경찰서를 불러 가고 이게 문제 지향적 인간은 맨날 교수님 바람 피우는 것만 뒤쫓아 하고 다니고, 아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문제 지향적인 인간은 어떤 조직에 가도 그 조직의 문제점만 조사하고 다녀. 참 기가 막혀. 교회 다니면 그 목사님이 견딜 수가 없는 거야. 그런 신도가 오면은 그 사람은 문제만 지향하고 다녀.

그 사람 눈에는 문제점만 보여. 허,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렇죠. 멘. 그런 사람이 안티야.

아, 그 여러분들이 문제 지적이나 분노 지향적인 인간을 만나면 생지옥이 되는 거예요. 평화로운 조직이 엉망이 돼버려. 그냥 그 그런 문제, 내가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아닌가 좀 연구해 봐야 돼. 이 심리학에서는 굉장히 그 사람, 그 사람의 후손들이 다 교통사고 뭐 이런 걸로 다 죽어.

그 그게 통계가 나와 있어요. 문제 지향적인 가정은 전부 집안이 남편하고 마누라 싸워다가 그 자, 남편도 문제만 만들어내고 여자도 문제만. 많이 문제 지향적인데 남편은 문제 지적인데 아내는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면 이거는 조금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살아갈 수는 있어. 남편이 다 어, 용납을 해 주면서 자꾸 긍정적으로, 부정적인 아내를 긍정적으로.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끌고 갈 수가 있어요. 에, 그러니까 우리는 에 음, 그런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는 있어. 올 수 있죠. 네.

하늘궁에 올 수는 있는데 언젠가 문제를 향하다가 나가. 아, 그러겠죠. 그니까 긍정적인 사람이 아니고 부정적인 사람이야. 근데 이건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지금은 우리가 좀 요 모양 요 꼴이라고 나중에 저 신인 님이 잘 될 거야.

요렇게. 근데 문제 지처럼지가 뭔데 대통령 붙는다는데 안 붙어 가지고 뭐 말이 많아 이럴 수가 있어요.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붙는다고 안. 하면 미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안 붙는다고 이야기한다고.

정직한 사람인가? 아니에요. 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구조적으로 당선 지향적인 인간이 돼야 돼. 아, 맞아 맞아. 내가 그게 나쁜 사람인가? 아니, 내가 낙선 지향적인 사람이었어? 아니에요.

무조건 투표에 응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가 된다고. 당 대표 나가는 사람들도 있죠. 다 당선 지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뭐 몇 표라도 나오지. 근데 나는 나가면 이번에 5등 합니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그 사람, 그 사람 찍어주나? 낙선 지향적인 사람을 찍어주나? 안 찍어줘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거는. 아, 제가 떨어질 텐데 왜 당선된다 그러고 나가 가지고 이런 남의 고생을 시키냐 이렇게 말하는데 그거 여러분들이 깊이 생각해야 돼요. 아, 그건 거짓말이라고 안 해. 그렇잖아.

우리 올림픽 메달 향해서 나가는 우리 젊은이들이 따 가지고 오겠습니다 뭐 이러고 나가야지. 어, 뭐 가봐야 알죠 뭐. 아니, 출전도 안 했는데 뭐 붙는다 안 붙는다. 나는 기독교인이라 거짓말 못 합니다.

아, 난 나가 봐야래.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되나?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래서 문제 지향적인 사람을 이길 사람이 없어요. 아아.

어, 가정 주부가 문제 지향적이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계속 문제만 생겨. 끝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우다가 인생 끝나버려.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 발전이 있는 거예요.

오늘은 보리밥을 먹고, 오늘은 맨밥을 먹고, 오늘은 호떡 하나 먹지만 미래가 있지 않느냐. 미래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나에게 주어졌으니 나는 그걸 해야 돼. 이걸, 이걸 인내하겠죠. 네.

그걸 인내하지. 그냥 아이고 내가 왜 이래. 내 팔자가 왜 이래. 그러니까 부모님 원망하고 뭐 나라 원망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 사람을 상당히 무시하고 일본 사람을 무시하지만, 저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에 가면 차이나 타운이 있어요. 무지한 거 같고 너무 기가 막히게 마음에 안 드는, 우리는 떼놈이라 그래요, 떼놈.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전 세계 가면 똘똘 뭉쳐가지고 차이나 타운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 음식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 사람들한테 인기를 끌어.

미국 가봐요, 중국 사람들 차이나 타운 있죠? 네. 그러면 우리나라는 그런 음식 문화가 뭉쳐 똘똘 뭉쳐 있지 않아. 뭐 코리아 타운이 있지만 둘둘 흩어져 있지. 그래.

근데 중국 사람들은 전 세계 가서 경제를 장악해. 그래 가지고 우리 중국 사람들, 우리 차이나 타운이 어디 있냐면 북창동에 있어. 너무 그 사람들이 경제를 휘두르니 국가에서 억압 정책을 썼었어. 그 분산식, 인천에 차이나 타운이 있죠.

어, 이런 식으로 분산 정책을 썼던 거야. 북창동에 완전히 중국 사람 판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명동 쪽으로 나오는 걸 그냥 잘라내. 정부의 대통령 위에서 옛날에 그랬어요.

차이나 타운 억제 정책을 썼단 말이야. 중국도 가까운데요. 중국 사람들은 막 세상에 되면 이 문제가 있지 않냐. 그래서 그 차이나 타운을 분산시키는 정책을 썼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문제가 있다. 그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 사람들 문제가 있지. 그러나 긍정적으로 보면 안 그래요. 맞아요.

미래 지향적으로 보면 전 세계의 중국화를 엄밀히 만들어 가고 있는 민족이야. 님, 맞죠? 네. 미국도 전 세계 미국화 만들어 가고 있지만, 중국에서 원조를 줘 가지고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죠. 네.

어, 러시아를 따르는 국가가 연달이 있어. 쿠바 뭐니, 남미가 전부 러시아를, 소련을 따랐죠. 어. 이렇게 강대국, 패권 국가들은 자기를 따르는 위성 국가를 많이 거느려야 파워가 있는 거예요.

지금 중국을 따르는 국가가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맞죠? 네. 한국을 따르는 국가가 그렇게 많나?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아프리카가 저렇게 55개국이 있는데, UN 상임이사국이 한 개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아프리카에 UN 상임이사국이 있나? 없죠. 흑인들을 무시하니까. 왜 미국과 중국이, 러시아가 세계 패권 전쟁을 하는데 흑인들이 설 자리가 있나? 그렇죠. 그럼 미국의 흑인 대통령이 나와서도 아프리카는 UN 상임이사국이 없어요.

그렇죠? 네. 근데 UN 상임이사국이 아시아만 몇 개가 있죠? 아시아에 중국 있죠. 러시아 있죠. 러시아는 유럽,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유럽에 다 걸쳐 있어요. 미국에 하나 있고. 그럼 뭐 나머지 뭐 저저 아시아는 하나야. 중국, 일본도 못 들어갔어.

그렇지 않습니까? 인도가 뭐 유사 사에 못 들어갔다니. 그렇죠. 근데 아프리카는 한 나라도 없어. 그러니까 기분 나빠 하겠죠.

네. 이제 UN 이사국을 원칙대로 하려면 각 대륙마다 하나 있어야 돼. 그다음에 또 어디가 하나 있어야 되냐 하면은 중동이 하나 있어야 돼. 아시아와 중동, 중동 하나 있어야 돼요.

그 중동이 UN 상임이사국이 없으니까 맨날 싸우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중동도 이사국이 하나 있어야 돼. 음.

그래서 이게 각 대륙이, 오대양 육대주가 한 명, 한 군데씩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대주가. 근데 그걸 안 해주고 있는 거야 지금까지. 맞죠? 네.

그럼 이거 왜 이러냐? 미국과 소련이 위성 국가 쟁을 하니까 서로 많은 위성 국가를 거느려야 파워가 있다. 그렇죠? 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우리 위성 국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 국가의 힘은 무기에도 있지만, 위성 국가를 몇 개 가지고 있느냐.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해 가죠? 그래 가지고 중국하고 북한은 어디에 가입돼 있습니까? 비동맹 연합이 있어요. 비동맹 연합이 국가가 또 있어. UN에 못 들어간 나라 뭐 있으면서 또 UN 회원이 아닌 국가가 있다고.

그걸 비동맹 국가라 그래. 그 국가가 상당히 많아요. 그렇죠? 거기에 북한 들어 있어요. 중국 국가도 들어 있고.

어, 그러니까 이런 국가들이 비동맹 국가와 UN이 대립하고 있어요. 크게는. 알겠죠? 비동맹 연합과 UN 연합이 대립하고 있다고. 음.

알겠죠? 네. 뭐 길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문제 지향적인 인물이 되지 맙시다. 예.

알겠죠? 어, 하늘궁에 지금 문제 지향으로 나가면 됩니까? 신인이 대선에 나간 건 왜 나갔는지 나중에 알게 돼. 예. 알겠죠? 네. 그 문제 지향적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네. 지금 알 수가 없어요. 나중에 알게 돼. 어, 신인이 저렇게 등장하는구나.

그걸 나중에 보고 나면 여러분이 문제 지향적으로 나갔던 인간들이 후회하게 돼. 아, 저런 사람이었구나. 저런 이유가 있었구나. 세상에 세 가지 증거 있어, 없어? 있어요.

신인이라는 증거 33가지 증명 있어요, 없어? 있어요. 무한대로 있어. 그중에 출연한 거야. 출연한 거.

뭐 명당 해 주는 거, 여러분 뭐 궁합 좋게 해 주는 거. 이런 거 누가 할 수 있나? 광채 넣어 주는 거 누가 할 수 있어요? 전 세계 핸드폰 에너지 넣어주고 전 세계 물질에 불러 하는 거 누가 할 수 있나? 여러분 내가 에너지 넣어주면 축복 주면 여러분 광 모든 사물이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죠? 네. 여러분이 잡는 종이도 지능이 무한대로 바뀌고. 여러분이 잡는 연필도 여러분의 손에 재피는 거는 전부 지능이 무한대로.

여러분이 영어로, 프랑스로 물어보면 대답해 줘, 안 해 줘? 해. 어마어마한 지능으로 바뀌어 버려, 이 물질들이. 근데 축복 안 받은 인간들이 볼 때, 이 물질은 석가가 뭐라 그래? “이거는 무정물이다. 생각하는 기능이 없다”는 거예요.

이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모든 세계 언어를 다 알아. 이게 이 종이가 맞아, 안 맞아요? 이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어, 한번 보여줬어. 이런 무서운 세상이야.

이런데 감히 신인을 신인이다, 아니다 그렇게… 아, 참. 하여튼 문제 재앙적인 인간들을 우리는 멀리해야 됩니다. 가면 우리는 그런 사람을 왔다가도 가니까.

지 말아. 하, 가는데 뒷다리 잡으면 그냥 “아이고, 내 다리, 내 다리. 그렇게 좋으세요?” 그러고 말아. 맞아, 맞아.

왜 잡냐고. 이러지 말아요. 문제 지향 인간이고 문제 지향 남편이니까 그런 거야. 그거는 고칠 수가 있나, 없나? 영원히 못 고쳐요.

왜? 그 사람과 그 남편과 내가 이 지구에서 윤회한 기간이 달라. 그 사람은 이상한 곳으로 윤회하고 나는 허경영 하늘궁 쪽으로 윤회하기 때문에 만나는 거야. 알겠죠? 네. 아, 물 좋아하는 사람 물가에 가 있는 거고, 비행기 좋아하는 사람은 행글라이더 타고 다니는 거고.

그렇죠? 그게 자기 지향점이 달랐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늘에 온 거는 우연이 아니야. 네. 필연이야.

네. 알겠죠? 네. 어, 그래서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 간택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야기했듯이 부정적인 견해를 싹 버려야 돼요.

지금의 고통도 알렉산더 푸시킨이 말했듯이, 뭐라 그랬어요? “처음 생활이 생활이 그대로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슬픔의 날이 지나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맞죠? 네. 언제는 언제나 슬픈 거 지나가 보면 항상 그리워지는 것. 맞아, 안 맞아요? 그 어려운 시기도 미래를 향해서, 미래 지향적으로 나가면 나중에는 어려운 시절이 돼.

왜냐하면 성공의 자리에서 바라보게 되니까. 백궁에 가서 한번 돌아봐요. “아, 신인님 말이 구구절절이 옳았구나. 내가 그때 그 문제 지향적 인간하고 휘말려 가지고 한 패가 돼 가지고 난리 했더라면 나는 지금 지렁이가 돼 있을 거야.

지렁이가 돼 가지고.” 맞죠? 네. 와, 내가 진짜 아슬아슬했구나. 그 문제 일으키는 그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그 여자한테 붙어서 뭘 얻어 먹었다고, 그 남자한테 붙어서 뭐가 대단해지겠다고 신인을 못 알아봐. 뭐 못 알아보고 그 문제 재앙적인 인간한테 붙어 가지고 내가 왜 이렇게 크게 잘못될 뻔했구나 후회하겠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네. 내가 어제 야서 명진 양매 나아가는 길은 뭐 하라고요? 나아가는 길은 앞으로 나가는 길.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 길.

그렇죠? 네. 밝은 길. 어, 명도 양매 그랬죠? 네. 앞으로 나가는 길은 어둡다 이 말이야.

그렇죠? 네. 이거는, 이거는 나아가는 이 자체도 진도도, 진도 전진이 진도는 앞으로 나가는 길. 나아가는 길은 후퇴하는 거 같아. 알죠? 아, 분명히 앞으로 나가는데 이게 나가는 게 아니야.

후퇴하는 거 같아요. 네. 나아가는 길인데 후퇴하는 거 같아. 진도 후퇴.

명도 양매. 어, 전진하는데 밝은 길로 가는 거는 꼭 어두운 데로 가는 거 같아. 저거, 저 사이비한테 가는 거 같아. 진짜 와 있는데.

그 진짜.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예수를 지금도 죽이려 하잖아. 네. 맞아, 맞아.

아멘. 아, 11, 12 제자 중에 11명은 전부 “주님, 주님, 주님” 왜 떠나시려면 그러는데 그 한 사람, 즉 문제 재앙적 인물이 12 제자 중에 한 명을 예수가 일부러 선택했어. 그 자가 유다야. 유다는 성경에 보면은 단 한 번도 예수 보고 “주님” 한 적이 없어.

뭐라 그래요, 선생님. 랍비여. 다른 제자들은 11명은 말만 하면 주님, 주님, 주님이 그리스도입니다. 뭐 이러죠.

근데 유다는 성경 전체 한 번도 예수를 보고 말을 할 때 랍비여. 랍비는 유대에서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선생님. 꼭 문제 지향적으로 예수를 바라봐.

아, 그래서 안 그래서 저 맞아, 맞아. 어, 그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언어가 달라요. 언어가 달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앞으로 나가는 밝은 길은 꼭 어두워 보인다니까. 그럼 문자 지향적인 사람이 볼 때는 저건 사이비야. 맞아. 지가 무슨 하늘에서 왔어? 근데 지가 왜 저렇게 불로 유를 만들고, 어머, 불로 란을 만들어? 계란 6개월 동안 내 이름 써 놓은 거 썩나? 아, 어, 귤 썩나? 안 썩어요.

불로 화야. 전부 내 이름은. 근데 어디 불로화 이름이 어디 있나 이 세상에? 아, 없어. 근데 왜 여러분은 모르고 그렇게 헷갈리면 되나? 안, 안 되는 거야.

그자가 신도 아닌데 자한테 매달려. 자한테 막 정보를 주고, 허위 정보를 주고 막 이래. 그 되나? 싸움은 말리라고. 어, 긍정 지향적으로 해야지.

그래 안 그래? 왜 문제 지향적인 인간이 되냐 이 말이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진도 나아가서 전진하는 거는 전진을 하는데 뭐 전지는 분명히 뭐 같다고요? 전지는 하는데 후퇴하는 거 같아. 후퇴.

이게 진도 후퇴라는 소고야. 중국 우리 주역에 저 나오는 소고야. 아니, 손자병법에 진도는 후퇴하는 것처럼 보여야 되는데 또 전진하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된대. 맞아, 맞아.

어, 그건 마귀가 끼어. 막, 막가 끼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버는 사람은 돈을 잘 버는 사람은 잠바 입고 다녀요. 그리고 짜장면만 먹어요.

아, 막 위장을 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또 망하는 사람처럼 보여. 어떻게 보면. 그런데 나중에 뭐 빌딩을 샀대.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런데 뺀지. 입고 맨날 주름 잡고 다니는 사람은 빈털터리가 아니겠죠. 아, 잘 나가는 거 같은데 뭐 좋은 차 타고 잘 나가는 거 같은데 낮에 보니까 빚이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명심해야 돼. 이게 살아가는 비법이거든. 그래서 진도는 후퇴다. 전진하는 건 후퇴.

늘 그러니까 아까 알렉산더 푸시킨이 분명히 그 말했어. 현재는 괴로운 거 참고 견디면 미래는 그리워지는 그때 그 과거가 그리워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푸시, 알렉산더 푸시킨의 그 시 하나만 해도 우리는 어린 시절에 사서 오갱 오서 오갱 보는 거하고 똑같아. 무슨 얘긴지 알죠? 네.

어, 그런 훌륭한 시가 있단 말이야. 현재는 언제나 괴로운 거. 그런데 지나가 보면은 그 괴로울 때 내 열매가 익었어. 그때가 사주에는 거기야.

맞죠? 네. 이 극과 상이 있는데 이 극의 시절이 열매를 맺게 해 주는 시절이야. 그래 안 그래? 가래는 서릿발이 날라가지 나와 가지고 가래는 서리를 내려 가지고 잎새를 죽여 버려. 왜 그래? 그렇게 해야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감나무가 아니, 가을이 됐는데도 이파리가 퍼 있으면 열매들이 이파리에 가려 가지고 태양빛을 못 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뭘 법칙, 강에는 극을 넣어 한 거야. 극, 극을 넣어 버리는 거야. 극, 상극을 넣어 버려.

그게 가을이야. 맞아, 맞아, 안 맞아? 네. 아니, 가을은 왜 상극이? 잘 봐요. 뭐 시간이 없으니까.

이게 우리, 우리 나라죠. 이게 우리 나라죠. 네. 이렇게 우리나라를 이렇게 해야 돼요.

알죠? 하늘궁 어디에 있어? 북서쪽이죠. 항상 우리가 이사를 갈 때는 이 방향은 살 방향이야. 알겠죠? 네. 이 방향은 살이 있는 쪽이 여기하고 북동이 남서은 살이 있어요.

살. 이거는 살 방향이라서 강원도는 항상 겨울에 눈비가 와 가지고 막 시창이 되고 막 그거 가면 미끄러지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는 광주, 막 광주 사태, 뭐 삼일절 때 어마어마한 사람이 죽어 나가는 거야. 이게 살 방향입니다.

여기와 여기가 방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그러니까 무슨 말이 이게 가을로 가는 계절, 맞아, 안 맞아? 길목, 맞아, 안 맞아? 이게 가을로 가는 길, 방위를 볼 때여, 가을, 맞아, 안 맞아요? 이 말이야. 극하는 지역을 지나가야 되는 거야. 이의 지역 쪽은 무조건 살이 있어요.

그래서 이사를 갈 때 내가 수원에 있다. 그럼 수원에서 방향으로 가면 되나? 아, 그럼 방향으로 가지 말아. 피해야지. 어, 저 동부관광이야.

어, 요쪽 살방. 그 어디로 가? 이 사람들이 일로 많이 가. 이 좋은 데야. 여기는 한성.

여, 맞아, 맞아? 여름, 여름, 여름 아니야? 이쪽이네. 살기 좋은 거야. 그 우리나라 경제가 좀 여기서 일어나. 재물, 풍수적으로 보면 알잖아요.

이 이런 것을 알아야 뭐 투자를 해서 부자가 되고 뭐 이런 게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는 거야. 잘. 그래서 모든 부자가 서부 경남에서 나오죠. 네.

삼성, LG 다. 네. 여기가 봄이 여러 아냐? 막 성하는 시기에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그래.

우리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거야. 이거 뭐예요? 맨날 사상, 이념 전쟁 막 이러 애들 막 죽어나가고 전신해. 그 그래. 여기 있는 사람들 일로 막 울산, 여 울산 있죠.

여 얼마나 좋은 데야. 이 방해가 생하는 지역이야. 여기는 금이야. 죽이는 데고.

여기는 살 방향이고. 그러니까 이 일대 있는 사람들은 뭐가 많이 나와? 법관이 많이 나오는 거야. 칼, 재비들 칼.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 사법고시가 제일 많이 붙어.

맞아, 안 맞아? 이쪽이. 이건 전부 칼 재비가 나오게 되 있거. 여기는 상업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 상인데 많이 나오죠.

네. 어, 이런 걸 다 이게 지역에 따라 사람이 다르게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피해를 안 보려고 그 법을 많이 공부하는 거야. 기약 막 갔다면 일로 안 보내고 전부 일로 보내.

아, 맞아, 맞아. 살 방향으로 보내는 거예요. 네. 아, 왕이 야, 기자들은 전부 방향으로 보내라.

이가 방향으로 보내지. 기을 일로 보내냐? 안 보내요. 방위를 보고 보낸다니까. 단종을 왜 살 방향에 보내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살 방향으로 보낸 거야.

단종을 이쪽에 보낸 거예요. 이쪽에. 맞아, 안 맞아? 영월 같은 데 그쪽 방향으로 보내는 거야. 이쪽이나 이쪽은 안 보내요.

는 여기는 여기는 뭐예요? 응? 여기는 주역에서 진이야. 진. 여기는 태. 여기는 이.

여기는 감. 지역에서 그래요. 응? 여기가 간 방향이야. 살 방향이야.

여기가 곤. 아시죠? 곤은 뭐예요? 음. 중의 음이야. 음.

중의 음이란 말이야. 여기 음과 가는 이 방향은 무조건 우리가 피해야 되는 쪽이지. 저가 어디서 왔냐? 진인이 간방 왔다. 무슨 말인지 알죠? 저 간방에 왔어.

진이가 괜찮아. 알죠? 그래서 여기는 신민이 많이 살아. 이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어 그게 사는 거지. 정산적인 사람들은 내려와 이런 게 겠죠.

그래서 이런 것이 우리와 이런 방위로 이런 곤. 이건 음이 음. 어 이런 거는 여기는 뭐냐면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계절이야. 봄에서 여름 넘어가는.

여기는 응? 뭐예요? 겨울 가을로 돌아가는 게죠. 그래서 이 이 장소를 우리는 굉장히 왕실에서는 회피하는 장소. 왕실에서는 전부 주역을 배운 사람들이니까 공부한 사람들은 회피해요. 모르는 사람들은 얼씨고 하지.

어, 그래, 안 그래? 어. 이와 같이 이 자리에서도 제가 남쪽이 그래, 안 그래요? 남 쪽이죠. 저기가 남서 쪽이야. 살 방향이야.

여 남서쪽 맞죠? 어. 남서쪽이 방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이 강의에 어디에 앉았냐에 따라서 몸이 달라져. 근데 여기는 하늘궁이니까 그런 게 존재하지 않아.

알죠? 그러나 하늘궁이 아닌 데는 적용되나 안 되나? 여기는 아무 데 앉아도 괜찮아. 그러나 여러분이 식당 같은 데 가면 살 방향을 피해야 돼. 딱 봐 가지고 어디가 남쪽이지? 저기가 남쪽이면 그럼 저쪽 방향을 가지 말아야 돼. 알겠죠? 여기 안거나, 이게 식당이다.

식당이 이게 남쪽이잖아. 그러면 반드시 남서쪽으로 가면 안 돼. 이 북동쪽하고 알겠죠? 어, 그러니까 북동, 남동, 남서. 어떤 식당 가도 그 자리는 안 앉는 게 좋다 이 말이야.

응. 그 자리는 수맥이 있을 수가 있어. 왜 음이 강하잖아. 그러니까 남자 앉으면 기운이 빠져.

기운이 빠져나가. 그 자기들도 모르게 힘이 없는 거야. 어, 알겠죠? 그래서 공장을 질 때 자기 공장을 이런 방향에 지어 놓으면은 공장이 막 수리가 흐르고 이상이 오는 거야. 그리고 기계가 빨리 고장이 나.

어, 꼭 요쪽 기계만 고장이 빨리 나. 그래도 자동차도 말이요, 그런 것이 있단 말이야. 자동차를 세워놔도 그 차가 빨리 망가져 버려. 음.

이해 가죠? 내가 뭐 이야기하다 또 주역 강의로 들어갔나? 그러니까 [박수] 칼 법관이 많이 나와. 맞죠? 네. 기업하는 사람은 많이 안 나와. 그러니까 극도 칼도 필요하다 이 말이야.

칼도 서리를 내리는 서리가 칼이야. 내려버리면 이파리가 시어 버려. 그러면 열매가 햇빛을 많이 받아. 그러면 감나무 사과가 아, 지금 사과 서리를 내려 떨어뜨려야지.

그게 하늘에서 하는 일이야. 그래 서리를 쫙 내리면 이파리가 다 죽어버리면서 열매들이 과일들이 햇볕을 받으면서 실려져. 아, 맞아, 안 맞아? 이게 하늘이 하는 일이야.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쓴다 이 말이야.

네. 극도. 응. 상극도 쓰는 거야.

이 상생만 있는 게 아니에요. 상생만 있는 게 좋은 게 아니야. 응. 상극도 필요한 거야, 하늘에서 쓰는 거야.

계절을 바꿀 때 써요. 알았죠? 네. 음, 나는 길게 하면 안 되겠다. 시간 없어.

[박수] 네, 오늘도 세계를 섭리로 풀어 주시고, 또 우리의 바른 자세, 나아갈 바른 자세를 주역으로 풀어 주시면서 긍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바라보라는 섭리의 말씀 계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회장님도 간밤에 왔지. 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그러니까 문제 지향적으로 보면 그게 문제죠.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에 오면은 그런 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김진 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희 님.

오늘은 [음악] 블루 UFO 지구 인간들에게 몇 달 전부터 본격적으로 소개해 주시며 저희로 하여금 다가올 험난한 미래를 대비하게 해주셨는데요.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블루를 한 잔 마심으로써 생기는 강력한 면역은 며칠 지속되나요? 죽을 때까지 다른 음식 먹지 않고 오직 블루만 마시면서 살아갈 수 [음악] 있나요? 이거는 답이 다 나와 있죠. 예.

블루는 다른 것을 먹고 블루가 들어가면 그 작용이 확 좋아져 버려요. 중화가 되면서. 알겠죠? 그러니까 입으로 말할 수 없는 변화가 와. 그리고 장기적으로 와.

서서히 좋아지는 게 이게 몸에 좋은 거야. 갑자기 인삼갱처럼 팍 먹으니까 열이 확 올라. 이거 안 돼요. 블루는 서서히 변합니다.

아, 그래서 만드는 즉시 1초 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아요. 알았죠? 좀 오래 되면은 맛이 더 좋아진다는 거. 그래서 내가 나한테 괜히 또 식품위생법을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도 있을 수 있나. 우리는 팔지 않죠.

그렇죠? 지들 해 먹는 거니까. 나는 그런 에너지를 넣었다는 거 알겠죠? 불능이라는 거. 이 세상에 내놨는데 인간들은 이해할 수가 없는 물질이야. 맞죠? 알겠죠? 그러니까 불루는 우리 몸속에, 여러분들이 굳이 이야기한다면 우리 몸속에서 뭘 바꿨냐? 바꿨습니다.

우리 몸은 산소와 탄소가 교차하죠. 그렇죠? 네. 산소, 탄소 포화도가 높을 수 있고. 산소, 유해 산소가 너무 많아도 안 돼.

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머리가 띵하고 아프고. 요놈이 많아도 탄소가 많아도 머리가 띵해. 그런 게 있죠. 그게 뭐냐? 여기에 이산화탄소도 있고, 이산화 질소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있지만은, 이 산소와 탄소가 우리 인체에 필요한데, 이것이 양이 많으면 문제가 있다.

그러니까 운동선수는 오래 못 살아. 다 일찍 죽어요. 왜? 산소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가지고 산소가 자기 몸을 파괴. 그렇게 하겠죠.

그 몸에 유해 산소가 돌아다녀. 그러면 어떠냐? 막 쑤시고 아프고 막 이래요. 탄소 마찬가지. 연탄 가서 먹어봤죠? 탄소 많이 들어가면은 그냥 머리가 멍해지고.

그래서 실내 겨울에서 한길을 한 번씩 시켜야 돼. 그러면 그때 뭐, 뭐가 들어오냐? 양기가 들어와. 문을 닫아놓고 있으면 음기가 확 쌓여. 음기가 간 방향과 살 방향과 같아.

간 방향과 곤 방향처럼 돼 버려. 이 무슨 말이냐면 탄소와 쌓으면 산소가 많이 쌓이나? 탄소가 쌓이면 몸에 균형을 잃어버려. 근데 몸은 그걸 적절히 조절을 못 해. 산소가 많이 들으면 그걸 들고 돌아다녀.

온몸에 가서 막 내 몸을 막 과격해요. 그걸 활성 산소라고 그래. 알겠죠? 너무 많이 호흡을 막 이러면 이게 산소가 활성 산소가 생겨. 적당량이 들어와야 되는데.

그렇죠. [음악] [박수] 그래서 알겠죠? 네. 하여튼 이상 그 원리를 여러분한테 설명하면 또 잡아간다고 그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자세히 못 해요. 5만 가지 그 비밀만 이야기해 줄게. 5만 가지 그 뒤에 나오는 말은 뭔지, 내가 약장사 되면 됩니까?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지켜보고 있어요. 이해 가죠? 신인이 등장하니까 요거 그냥 요래 가지고 갈고리를 가지고 나를 쳐다보고 있어요.

아멘. 나는 뭐 저 정도만 살짝 트 주는 거예요. 그리고 불로의 물로만 살아갈 수 있나요? 살아갈 수가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면은 제일 먼저 전기 수도가 끊어져요.

그러면은 우유가 만약에 우유라도 살 수만 있다면, 그냥 허행만 붙여 가지고 냉장고가 전기가 없는데 뭐 냉장고 돌아가나? 우유 같은 것만 있으면 물건이 있으면 냉장고 없으니까 밥이 됐든 뭐든 허행님만 써 놓으면 돼. 그러면 썩는 게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면 그냥 계속 생존이 가능해. 어디서 우유를 구하면 우유에다 허경영 썰면 되고 냉장고 넣을 이유가 없으니까 아무리 민감한 거라도 그냥 그대로 존재가 되니까.

전쟁 중에도 전기 수도 없어도 살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전쟁 중에는 치료제가 없잖아. 그러니까 물은 있어. 저런데 지하수 물 떠 가지고 허경영만 쓰나? 그거 먹으면 그냥 병원 갈 필요 없을 거 아니야.

불로수가 되니까. 그다음에 뭐 어디서 구한 거는 전부 허행 써놔. 계란 닭 몇 마리만 가져도 안 죽어요. 산속에서 닭 한 열 마리만 가지면 한 식구가 닭 모이는 그냥 길거리 천지야.

지렁이 잡아주면 돼. 거기서 나오는 계란만 먹어도 전쟁 중에 산속에서 얼마든지 살 수 있어. 몇십 년을. 계란만 먹으면 되니까 계속.

여러 가지 요리를 해 먹으면 되지. 거기다가 허행 써놔. 계란 아무리 산처럼 모아놔도 안 돼. 맞아, 맞아.

어, 소, 염소라 한 마리 있으면 염소 젖이라도 짜서 먹으면 되지. 내 말 이야기하죠? 네, 닭 열 마리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닭은 땅에서 자체적으로 지가 모이를 주어 먹어요. 살아요.

그러면 그 사람은 계란만 사면 뭐 하고 죽나 안 죽어요. 뭐 어디 보급품 구하러 다닐 시장 갈 이유가 없어요. 맞나, 안 맞나? 거기다 염소 한 마리 있으면 더 좋고. 염소 젖, 암, 염소 암 마리.

염소 풀 뜯어 먹으니까 풀만 뜯어 주면 그냥 젖이 계속 나와. 전쟁 중에도 몸 [웃음] 건강해. 화장실 아파트는 전쟁 중에 못 살아요. 전기, 수도 다 끊어져.

엘리베이터 없고. 할머니도 올라다니는 못 다녀. 그냥 산속에서 닭 몇 마리 가지고 어, 그래, 안 그래? 불로화 해 가지고 물, 물 불로스 만들고 그래, 안 그래? 네, 살아갈 수 있나, 없나? 있어. 전 앞으로 이 세계가 위험해져 가니까 내가 불러를 알려 주는데 저놈 죽이라.

제가 왜 플로를 알려 주냐? 이런 문제 지향적인 인간들이 또 나타내려고 하면 되겠나? 아, [박수]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겠습니다. 참, 여러분은 행운아들이야. 개인적으로 살기 방향에서 태어나 간방에 살고 있으니 망할 운명이여.

고생만, 고생만 죽도록 하다 신인님 만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인류 역사상 최고 행운들, 행운아들로 신님께 수천억 빛을 진 빚쟁이들입니다. 또 우리는 모두는 언젠가 선악을 초월하고 지혜 건의 권한을 가진 대천사들이 다 되실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림자 같은 가상 세계인 지구에서 망상과 망, 망념의 신앙에 홀린 인류에게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신인님께서 직접 오셔서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의 33가지 증거와 33가지 증명을 주셨습니다.

지구를 졸업하는 저희에게 방심하지 않고 안티들을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주한 추수 심판 때이니 안티들은 조속히 회개하고 돌아오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저희는 지금도 돈, 내 자식, 내 명예, 내 나라만 위해 하는 기복 신학의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모두 다 예외 없이 잠시 후면 도착할 이대아 천국의 예비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오시니 우리 진인님의 말에 답할 수 있나? 아, 어려워요. 어, 상당히 어려워요. 맞죠? 우리 진인님의 걱정은 장금 흑판에 나와 있는 저거야말로 우리는 아, 그렇잖아요.

우리는 정신적인 산소는 산소, 활성 산소 안 나와요. 맞아, 맞아. 우리는 이건 육체적인 산소야. 알겠죠?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 정신적 산소가 여러분이 없는 거예요.

이 정신적 산소는 활성 산소가 안 생겨.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한 대로만 살면은 내가 이야기해 줬죠. 지금 우리 저 진인님은 곤 방향에서 태어났어. 살 방향이지.

광주 방향 맞아? 맞아요. 그걸 우리는 남서 방향이라 그래. 거기서 태어나서 또 살 방향으로 가는 거야. 간 방향으로 가는 거야.

그것도 살 방향이죠. 그러니까 우리 진희님, 그래서 진인이 여러분하고 반대로 살아. 다른 사람 저 울산으로 가는데, 어, 우리 진인님은 본방에서 나서 간 방향으로 갔잖아. 방향만 찾아다니지.

어, 그 질문도 [웃음] 어려워. 아시죠? 그러니까 나는 이미 다 알고 있지. 모든 걸. 그러니까 정신적 산소라고.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을 따라가면은 이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져. 어, 남편한테 마음속으로 “저런 영감 빨리 왜 안 죽나” 이렇게 마음을 먹어도 내 곧 백해 열리고 천사 나가고 내 나한테 다가오는 행운이 사라져 버려. 사라지고 주먹이 날라와. 아, 그짓 말 하는 거 아닙니다.

까딱 잘 받으면. 주먹이 날라와요. 내 말 이해하죠? 이런 것을 정신이 있으면은 허영을 부르고 뭘 먹고 이러면 뭐가 바뀌죠? 육체도 바뀌고 정신도 바뀌. 이미 속이 안 아프고 대장이 배가 안 아프면 여유가 생겨.

그래서 남편이 그렇게 덜 미워져 버려. 어이, 정신적 산소가 생겨요. 내 말을 따르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은 정신적 산소. 문제 지적이 되면 니다.

이 문제 지향적이 아니고 미래 지향적인 인간이 되면은 허영의 여러 가지를 지키면 불로수입 누구 되죠? 이 배탈이 날 때는 신경이 예민한데, 어, 이상하게 남편한테 딴 때 같으면 들었을 텐데 부드럽게 해줄 수 있어 없어? 아주 나는 여러분들을 쉽게 가르쳐 주는 거야. 방해 바꿔 주죠? 네. 복잡하게 공자님, 맹자와 이게 아니야. 네.

뭐 공자, 맹자와 내 강의 많이 했잖아. 그거 가지고 바뀌는 게 아니에요. 불러요. 여기서 또 문제가 해결돼.

그래서 [박수] 이게 정신적 산소가 풍부해지는 스트레스가 안 나와. 아내가 남편이 뭐라도 아내가 뭐라 그래도 적극적인 반응을 안 해. 어머, 내 백해 열려. 저거 한번 말 데고 했다.

내 천사 나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럼 일주일 있다가 허경영 신의를 만나러 가는데, 그럼 그때까지 내 몸이 개판이 돼 버려. 맞아요.

개판이. 정신적 산소가 아니라 정신적 탄소가 생겨. 이 마음 때문에 탄소가 생겨 안 생겨? 생겨. 그게 바람 물질이야.

맞아요. 얼마나 무서워. 정신 때문에 바람 물질이 생긴다니까. 멘.

그걸 불로로 없애고 정신적 산소가 생기니 마음이 편안해지게 싸울 거 참아 버리고 남편이 뭐라 그러면 아, 저 그림자인간. 그림자로 봐 버려야 돼. 거기에 반응만 보이면 백해 열려. 천사 나가.

암세포 어서 오세요. 이러고 있는 거야. 근데 하루에 암세포는 우리 인체 도는 100만 개 이상 들어오는데, 100만 개 이상이 들어오는데 이런 정신적 산소가 있고, 그게 들어올까? 다 절단 나, 절단 내일. 그러니까 여러분의 몸은 한마디로 표현하면 매일 100만 개의 암과 싸우는 전쟁터야.

그 전쟁터라는 걸 잊어서 안 돼. 거기다가 자기가 정신적 무기를 제공해 줘 봐. 전쟁이 더 일어나지. 맞아, 맞아.

그 블로와 허경영의 말은 그 전쟁터의 무기 공급이 차단돼. 맞아. 싸울 필요 없어. 전쟁터가 그냥 평화 모두로 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대장이 폈네. 어머, 몸이 좋아졌네. 그 남편하고 안 싸워. 뭐라 그래도 신경질이 덜 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 나는 그걸 정신적 산소라고 표현해. 알았죠? 네. 아멘.

근데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정신적 탄소도 만들어. 맞아, 안 맞아? 계속 만들어내는 거야. 그러면 탄소가 많이 쌓이면 폭발해. 문제 있죠? 네.

응. 그래서 우리는 어, 제가 뭐 이렇게 좀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하는 거지. 실제 복잡하게 이야기하면 저 물리학 풀어 나가야 돼. 뭐, 여러분 그렇게 푸는 시간이 많이 가잖아.

아주 알아듣기 쉽게 얘기하는 거야. 왜, 왜 곤 방향에서 태어나서 간 방향으로 가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 어, 그거와 같단 말이야.

어. 응. 그 진인은 그게 괜찮아. 근데 일반인은 그렇게 되면 벌써 망해 가지고 있어.

알겠죠? 어. 그래서 극과 극이 일치하는 법이야. 아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데로 움직이면 그게 또 극과 극은 일치해, 안 해? 일치한다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제 이스라엘 유대인 중에 사기꾼, 수표 유조 전문가 그 사람이 만 몇천 명 살렸죠.

네. 그래, 안 그래? 나쁜 놈은 오히려 좋은 사람으로 둔갑될 수가 있는. 극과 극은 자기가 이용하기에 따라 바뀔 수가 있잖아. 그렇죠? 근데 악한 사람이 그거 갔다.

그럼 망하는 거예요. 근데 진인이 거기에서 나서 그기로 다 것도 없어. 불로화된 음식을 먹으면 예비 백인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어, 대리 질문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농담 비슷하지만 여러분들이 많이 알아내야 돼. 애들이 뭐 이사를 간다, 뭐 방위를 봐준다. 분들도 이제 볼 줄 알아야 되잖아.

그근데 오늘 다 이야기해 줬죠? 네, 알겠죠? 응. 네, 대리 질문. 울산에 계신 이승현 천사님 꿈에 대한 어, 저기 질문이었습니다. 그 녹음으로 했거든요.

네, 녹음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센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뭐지? 처음부터 해야 되는데. 의 면은 기간이 없어요. 네, 신기한 체험 이야기입니다.

조상님들께서 단체 방문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제가 남들보다 잘 나가는 라이센스가 있는 것도 아닌데 특별히 잘한 일이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는지요. 때는 허경영 신이님 대선 출마했고 33점 책전 단지를 사명감에 젖어서 아파트 1층부터 꼭대기 층까지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붙이고 끼우고 할 때 아파트 경비원 아저씨, 청소 아줌마를 만날 때는 무서워 간담이 서늘한 그 시절입니다. 딱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청소 아줌마랑 정면에서 마주쳐. 나도 모르게 애걸복걸 매달렸어요.

아주머니, 한 번만 봐 주세요. 요즘 다들 어려운데 자살하려고 마음 먹었던 사람이 이 전단지 보면 용기 얻어 살 수도 있잖아요.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 주세요. 이 전단지 떼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었지만 밤 자다가 정신이 번쩍 들어 쳐다보니 내방 허공에 좌우로 왼쪽은 할아버지 단체, 오른쪽은 할머니 단체, 모두 30명쯤 되어 보였어요.

할아버지는 사각 모자를 쓰시고 할머니는 동그란 귀여운 모자를 쓰셨으며, 모두들 화려한 한복을 입고 계셨는데 입가에는 웃음이 가득해 행복해 하셨어요. 순간 저는 당황스러워 이거 뭔 시츄에이션인가 쭉 아는 사람이 있나 살펴보던 중, 살아계시는 저희 어머니께서 입에 노오란 봉투를 물고 계셨는데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그 봉투를 입으로 받았어요. 이런 걸 현몽이라고 하나요? 꿈이지만 생시처럼 느껴졌어요. 아름다운 의복 색깔과 무늬들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궁금해요, 조상님들께서 방문한 목적과 그 노란 봉투의 의미는요? 너무 길어서 질문하기는 좀 그렇네요. 이상 두서없이 적었는데, 저의 잊혀지지 않는 경험담이 있습니다. 울산에서 이승현 씨가 사람이 꿈 이야기하는 거지요? 꿈을 꿨는데 여러 사람들이 그렇게 있었다 그러지요. 노란 봉투를 입으로 물었다 그러지요.

근데 이 사람은 그때 나를 알고 있었나? 어, 돌린 사람이지. 그러니까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닌 사람도 많았으니까 축복 받은 사람인가? 그건 안 나와 있지. 음, 어쨌든 노란 봉투라고 하는 건 중요한 거야. 노란 것은 중앙, 중앙 아닙니까? 노란 것은 중토.

그러니까 이 사람 꿈은 굉장히 좋은 꿈이야. 어, 극단적인 게 아니죠. 어, 그러니까 조상들의 음덕이 있는데, 특히 조상에게서 문서를 받으면 돈이 생기는 꿈이야. 근데 그걸 문서를 입으로 받으니까 앞으로 돈을 많이 벌게 된다는 거다.

아, 맞아, 안 맞아? 맞지. 응, 네. 그거 많이 먹고 건강 회복하라이 말이야. 어, 뭐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 같지만은 어쨌든 그와 비슷한 꿈이야.

좋은 꿈이죠. 네. 어, 뭐를 조상으로부터 봉투를 받으면 돈 꿈이에요. 복권이 붙거나 이런 꿈이고.

알겠죠? 뭐 조상이 나타나서 봉투를 건넨다. 그러면 이게 돈 꿈이에요. 근데 조상이 뭘 뺏어 간다, 조상이 배가 고파 죽겠다. 이런 건 꿈이 아닙니다.

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뭐 우리 꿈은 내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강의해 줬죠? 네. 예지몽이 있죠. 이런 꿈은 예지몽이야. 알겠죠? 그냥 꿈이 아니야.

왜? 칼라가 보여. 생생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죽하면 그걸 또 여기다 올렸어. 이러면 이거는 생생한 꿈이야.

이거는 예지몽이다. 좋은 것을 앞으로 입으로 먹게 된다. 그것이 다 조상 때문에 그자를 만났다. 조상의 공덕이 있었다.

알겠죠? 네. 우리는 조상의 공덕 때문에 여기 온 사람들 있을 수 있어요. 그래요. 뭐, 재밌는 꿈이네.

그런 봉투를 내가 줬으면 끝나는 거야. 아니잖아. 네. 다음은 경기 광명의 강명선 천사님.

안녕하십니까? 경하는 신님께 감히 여쭙니다. 주역과 노자의 도덕경의 의에 대한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어, 우리가 저, 뭐 저기에 대해서는 내가 수수히 눈이 강조를 하잖아. 예.

어, 의인은 아까 조금 전에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죠? 그죠? 여기가 의라 말이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서대문을 도의 문이라 그래. 돈의문. 맞아, 안 맞아? 이 의문이 있단 말이야.

서대문에. 알겠죠? 이 이문이 있고. 여기는 뭐예요? 남대문은 뭐예요? 예문. 이거는 예야.

예 문이야. 맞아, 안 맞아? 예. 여기는 예를 숭상한다. 그죠? 예.

숭례문이죠. 그죠? 그러니까 여기는 뭐요? 인이야. 인. 흥인지문.

그죠? 네. 흥인문이야. 여기는 흥인문. 맞죠? 네.

여기는 그죠? 여기는 뭘까? 북쪽은 알겠죠? 북쪽은 홍지문이야. 그죠? 홍지문. 지죠? 네. 지 문이죠.

그러니까 주역으로 보면은 이 주역 8개로 볼 때는 여기는 검이죠. 검이죠. 그러니까 의인은 칼이야. 야.

변함이 없어. 그래서 의라고 하는 거야. 이 의의 뜻을 이 의라고 그는 거예요. 그러면 이 의(義)는 서쪽에 있고 가을이야, 추수를 하는 거야.

칼로 낫으로 추수, 맞아 안 맞아? 아, 여러분, 전쟁이 나면 칼 들고 목 자르죠? 그것도 추수야. 쓰레기 같은 민족을 없애버리고 강력한 놈들이 존재하겠다는 뜻이잖아. 맞아 안 맞아? 어, 그 추운데 이런 의인은, 의인은 우리의 덕에 들어가 있어. 이거는 무조건 봐 주는 거야.

이거는 죽여. 이거는 봐줘. 자, 이쪽은 살인범도 그냥 좀 좋게 해 주자. 이쪽은 뭐예요? 에누리가 없어.

의인은 알겠죠? 그래서 의인은 추수 기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열매가 아닌 거는 다 잘라버려. 죽여 버려. 맞아, 맞아? 응. 이파리는 필요 없어.

죽여 버리는 거야. 여기는 이파리가 필요해. 맞죠? 그러니까 잡초 섞어서 봐줘. 여기가 싹 탈곡해 버려.

다 죽여 버려. 그래서 의인은 열사, 이 의사, 안 죽은 의사, 알겠죠? 의를 지키는 선비다. 알겠죠? 네. 의사, 의를 지키는 선비, 열사, 맞죠? 이제 열사라는 뜻이야.

의사나 뭐 열사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기에 해당돼. 음. 가을 기운에 해당된다. 추수에 해당된다.

그러니까 인정사정이 없다. 불의에 대해서는 잘라버린다 이거야. 그래서 의는 인의예지 중에 가장 이게 사법부. 의가 이쪽이 사법부란 말이야.

그렇죠? 네. 어, 이건 복지부야. 맞죠? 어, 인정사정이 없어. 여기 안 가야 돼.

여기서 머물러야지. 여기에 머물러. 얘를 안 지킨 놈은 그냥 가차 없이 여기서 일로 보내 줘. 이게 이렇게 돌아.

이렇게 돌아와요. 이렇게. 이렇게 지혜가 있어야 인이 생기는 거야. 지혜.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이 시작이 지혜가 있어야 인이 있지. 지혜 없는 놈이 어질겠나? 어질지 않은 거야. 그래서 여기서부터 시작해.

지혜가 먼저고 그다음에 인이 생기는 거야. 인이 있으면은 그다음에 예가 있어야 되는 거야. 나 공부만 해서 나 하버드 대학 나왔어. 이런 목에 힘 주고 다니면 예의가 없어요.

못 배운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니잖아. 그러면 요걸 갖췄다, 지를 갖춘 자가 요걸 갖췄지. 그러면 요놈을 갖춰 줘야 돼. 이게 없으면 망난이.

아멘. 뺏지 마. 너 서울대요, 이러고 돌아다니면서 공부 못한 사람 무시하고 이래 버리는 거 맞죠? 네. 그다음에요, 예를 가진 자는 반드시 사법 불을 생각해야 돼.

불법을 하지 말아야 돼. 알겠죠? 이걸 조심해야 되는. 이걸 조심하면 다음 세상으로 넘어가는 거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의인은 언제나 가리면서 칼, 총이야.

알겠죠? 음. 응. 그래서 그게 의의를 말하는 거야. 이 의, 의라는 거는 이 의의 뜻을 말해.

의의, 의라는 건 알겠죠? 아까 물은 거죠? 그죠? 뭐 이렇게 여러분들은 이해하면 돼. 네. 그냥 뭐 풀어나가면 복잡 끝이 없어. 시간이 없죠? 네.

이제 간단히 알아듣겠죠? 네. 돈이면 송재문, 흥인문, 홍지문. 그래서 인이 예지 신은 어디라고? 보신각. 신.

인이 예지 신은 가운데 토야. 흙은 믿을 수가 있잖아. 그래. 어른들이 제일 믿는 게 뭐야? 땅이야, 땅.

돈 주고 사지. 집은 불타서 없어져 버려. 그래. 그러니까 어디다 주로 투자해? 요거는 믿을 수 있다.

그래서 인이 예지가 있어도 이게 없으면 말장 도로 목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인이 예지 신 오행이 있는 거예요. 화수목금토. 알겠죠? 네.

그래서 화수목금토가 있어. 그래. 손가락이 다섯 개다. 그러면 손가락이 열 개.

이유는 뭐야? 손가락이 열 개인 이유.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 배 속에서 열 달을 있었다. 그걸 항상 손을 이렇게 우리가 할 때 손 두 개를 합쳤다.

이거는 내 뱃속에 태아를 보는 거예요. 이 열 달 동안요. 동만 자궁에 있어. 안 들어 있어? 이게 두 개가 합치면 이게 자궁 사이즈예요.

여러분 몸속에 있는 여자 몸에 있는 자궁 사이즈하고. 일치해요. 이게 그리고요, 두 개를 합치면 심장 사이즈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요게 주먹 사이즈보다 조금 크다 말이야.

그러면 요것이 우리가 심장이야. 그래서 요렇게 하는 거예요. 열 달 동안 항상 손 열 개를 볼 때는 아, 어머니 뱃속에서 내가 열 달을 있었다. 그러니까 그 열 달 동안 어머니는 하루도 애가 떨어지지 않나, 유산하지 않나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다.

네가 열 달 동안 한번 그렇게 불안해 봐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하나 태어나기 위해서 부모가 노심초사한 것이 일단 열 달 동안 먹는 것도 걱정, 자는 것도 걱정, 일만 열심히 해도 무서워. 애가 떨어질까 봐. 그래, 그래요.

그래, 여러분으로 낳았어. 잊지 말아라. 그 항상 손을 보면 부모님을 생각해. 이에 대해서 쉽게 설명해 주시고, 귀한 섭리 말씀 감사합니다.

문학적으로 설명하면 복잡하니까 가장 알아듣기 쉽게 했죠. 네, 응. 참, 여러분들은 아주 좋은 공부하고 있다. [박수] 네, 다음은 경북 군위군의 이현동 천사님.

보통 큰 딸이 맞벌이로 바쁘신 부모님을 대신해서 남동생을 육아를 하면 정서적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서울대 교수가 이 방금 질문에 말을 하면 여러분 재미 하나도 없어. 맞아요. 하나도 없어.

재미있을까? 그렇죠. 나는 알아듣기 쉽게 우리 님을 한 방 먹이는데 재밌죠. 그렇죠. 이렇게 우리는 재미가 있잖아.

강의가 재미가 있어야 되죠. 아, 근데 문제 지향적인 사람들은 문제만 파고 들어. 그것도 없는 그냥 불만 투성이들이야. 그렇게 되지 마세요.

집안 시끄럽고 나중에 자손들 해로워. 남의 문제는 가급적 덮어줘 보지 말아야 돼. 말하지 말아야 돼. 근심은 옮겨.

천재들이 거기다 살까지 붙여서 옮겨. 알겠죠? 네. 자, 뭐라고요? 남동생을 하면 딸이므로 마, 잘 들으세요. 우리 사랑은 내리사랑이죠.

네. 근데 사랑은 어머님의 사랑, 신의 사랑 뭐죠? 신의 사랑이 영어로 신의 사랑 플라스틱 로버, 플라토닉 러브. 이런 완전한 사랑, 플라토닉 러브. 그다음에 어머니의 사랑이 두 번째야.

신의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 어머니 사랑이 두 번째야.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어머니 사랑 다음에 형제간 사랑이 있어. 맞죠? 그 형제간의 사랑, 친구 간의 사랑. 그다음에 마지막에 이성 간의 사랑이야.

이런 사랑이 있는데, 이런 사랑을 여러 가지로 분류할 수 있어요. 뭐 플라스틱 로봇, 에로 로봇, 뭐 여러 가지 이런 게 있지만은 가장 중요한 게 우리가 부모의 사랑은 거의 다 좀 받았다고 봐. 근데 형제가 없는 사람은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아. 그걸 안 겪었어.

누나와 동생, 뭐 형제지간에 서로 경쟁 관계가 없었던 거야. 그러니까 사회성이 확 줄어들어. 그러니까 외아들이 부모 죽고 나서 망한 사람 많아요. 부모 죽고 나서 외아들, 외동딸 망한 사람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그런 애들만 낳고 있어. 지금 한 명만. 이게 위험한 사회야. 정말 여러분이 어릴 때 엄마가 막 꾸짖는데 이모가 와 가지고 “어머, 왜 때려? 왜 때려? 언니, 왜 얘를 때려? 냐고 착한 애를.” 막 이러면서 이모가 막 말려줘.

그래, 안 그래? 고모가 와서 “아, 왜 애를 때려?” 이러면서 고모가 막 애를 살려주고 그래, 안 그래? 할머니가 와서 “아, 왜 그래?” 막 이러니까 애들이 감정서가 좋아져. 엄마가 적당히 꾸짖어도 애들 안 비뚤어져. 옆에 뭐 이모도 있고, 고모도 있고, 뭐 그러다가 또 누나도 있고 이러면, 오빠도 있고 이러면 도와줘. 그 여자애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정서가 좋아지나, 안 좋아지 요? 좋아져요. 그런데 엄마는 직장 가지, 애는 하나만 낳아 놨지. 저기다 다 맡겨 놨지.

이게 요새 타가 시설이 많잖아. 이게 앞으로 우리는 살벌한 시대에 살아요, 알겠죠? 그 애들이 뭐가 있냐? 이기주의자,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 돼 가지고 눈에 베는 게 없어. 이거 형제가 있으면 누나하고 동생이 서로 양보하고 막 이래. “너 먹어라”, “너 먹어라” 뭐 서로 처음에 싸우다가 그래, 안 그래? 이 협동심을 배우는데, 이 협동심이 사라지는 거야.

맞죠? 네. 그래서 그것이 어릴 때 만들어지기 때문에 안 없어져. 고착화돼 가지고. 그래서 심리적 공황 장애가 일어나는 거야.

심리의 공황 장애, 알겠죠? 그래서 이런 공황 장애, 정군을 여러분 앓고 있어. 그래서 고속 공황 장애, 속회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는 이을 큰이 리 나가니까 남동생을 육 하면 정서적으로 좋죠, 그렇죠? 남매, 자매, 누나와 동생, 동생과 오빠 사이 좋아요. 맞아, 맞아.

어, 우리 가정에서 돈 거래가 제일 많은 게 오빠와 여동생, 누나와 남동생 사이. 동래가 많아요. 그냥 가막 누나가 남편 몰래 그냥 돈을 만들어서 자기 남동생 막 학비를 몰래 대주고 그걸 혼자서 꿈 앓고, 맞아, 안 맞아? 들가 남편한테 어 터지고 그래, 안 그래? 그게 옛날에 우리 누나들이 우리 오빠들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누나가 남동생 공부 다 시켜. 근데 누나는 초등학교 졸업이야.

중학교도 못 가. 고등학교도 못 갔어. 교복 한 번을 못 입어봤어. 그런 누나를 두고 있는 남동생도 있어.

그런 판사도 있어. 그 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의 희생을 딛고 일어서 있어, 각자들이 지금 보면은. 알겠죠? 네.

그러니까 항상 남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독불 장군이 없어요. 네. 알았죠? 아멘.

어, 그래서 우리가 그들을 다시 하늘로 데려오면 신세 갚는 거야. 그럼 안 오겠다 그러면 놔도 놔두고 축복 주고 맹해 줘. 그럼 궁에서 만날 수가 있어 좋죠. 네, 그래요.

네, 네. 어, 다음 질문 이거 하나만 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어,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하나만 해도 여러분들이 교육이 되네.

하늘 궁의 보람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어, 우리는 다른 데는 예배를 보잖아. 우리는 내 강의 듣는 게 예배야. 알겠죠? 어, 그 본인이 신이 안 나타났을 때 하는 게 예배야.

아멘. 그 안 나타난 걸 믿는 게, 눈에 안 보이는 걸 믿는 게 믿음이라 그래. 보이는 거 믿는 걸 믿음이라 그러나? 아니, 아니야. 돈을 빌려 주는데 은행에서 그 사람에게 돈을 갚을지 안 갚을지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동생한테 누나가 빌려 줄 때는 믿음으로 빌려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믿음이 없으면 주나, 안 주나? 안, 안 주지. 그걸 우리는 믿음이라 그래. 남동생이 누나한테 담보 잡히고 빌려? 아니지.

누나, 내가 지금 어려운데 언제쯤 줄게, 좀 빌려줘. 그럼 남동생한테라도 믿음을 한 가닥 가져, 안 가져? 그래, 안 그래? 그, 그게 믿음이야. 은혜 같이 담보 잡혀 놓고 주는 거, 그 믿음 아니야. 그건 신용이라 그래.

맞아, 맞아요. 그건 신용이야. 근데 종교는 신용으로 되는 게 아니잖아. 종교는 믿음밖에 할 수가 없어.

종교다 담보 잡혀 놓고 믿어 달라고 그러나? 안 되는 거예요. 종교는 그래서 신용이 필요가 없어. 믿음이야. 근데 인간과 인간 그래는 신용.

그렇죠. 은행하고 인간은 신용이 믿음을 대신하고. 그걸 종교에서는 신용을 믿음이라 그래. 담보가 있으면 신용이고, 담보가 없으면 믿음이야.

갚을지 안 갚을지 모르면서 주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아멘. 그래. 종교도 그거예요.

진짜 천국 있는지 몰라. 근데 믿는 거야. 그래서 그걸 믿음이라고 하는 거야. 그 믿음은 저급한 거야.

원이 아주 낮은 거야. 불확실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지만 신인이 나타남으로써 신인이 그런 믿음의 예배를 봐야 되나,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무슨 예배야? 예배가 맞아? 맞아. 그냥 내보고 말으라고? 그, 그게 예배야.

[박수] 알겠죠? 네, 네. 다음은 이 예, 다음은 가정에서 좀 문제 있는 질문입니다. 안산의 김상구 천사님, 네. 늘 수고 많으십니다.

현재 남편이 축복 명패를 한 줄 모르고 신인님을 비방하고 욕합니다. 이럴 때 백궁 가는 것에 차질이 생기는지요? 또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요? 신인님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고 오해를 하고 있어 싸움으로 이어지니 정말 속상합니다. 저 남편은 문제 지향적인 사람이야. 알겠죠? 어, 허경영은 요런 사람이야.

자기 나름대로 허경영을 만들어 가지고 있어. 아멘. 그러니까 자기 안경으로는 코끼리를 다리 만진 놈은 기둥 같이 생겼다 그러고, 꼬리 만진 놈은 빗자루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 만진 놈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그래, 안 그래? 자기들의 그 판단으로 보는 거니까 그걸 나무라면 되나? 안, 안 되는.

그건 고착돼 있어요. 고착돼 있으니까 해줘서 남편이 아무리 허경영을 해도 백궁 가고 천국 가요. 알았죠? 그러니까 굳이 그 남편을 바꾸려고 하지 마. 아멘.

그냥 놔둬도 명패 축복 줬으니까 그 남편도 백궁 갈 복을 전생에 입어서 그 부인을 만난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원님 덕분에 나팔 보는 게 바로 그런 식이야. 그래서 그 중에 한 명만 천사가 나오면 그 일대가 전부 백궁 갈 수가 있어. 맞죠? 네.

어, 네,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 어, 지금도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질문이 제일 재밌어요. 근데 이러면 질문은 시간이 많이 가니까 많이 못 해 주는 게 문제야. 재밌죠? 네. 어, 내 해석은 잘 재미가 있어요.

네, 부천의 강순자님이 하늘궁 영상이야. 그 옛날에는 사람이 많이 왔나 안 왔나? 좀 소리 키워 봐. 이거 체험 사례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목부터 처음부터 다시 해 봐. 이 영상 많죠? 사람 네. 아, 우리 하늘궁에 옛날에 사람들 되게 많았어. 이거 이 마당에 설 자리가 없었어.

네, 하여튼 숫자가 한 만 명 되네. 네, 엄청나죠? 네, 한 만 명이 잔디밭에 설 자리가 없었어. 네, 꽉 찼어. 저기 저 입구까지 꽉 찼어.

체험 사례 올립니다. 부천 강성자. 제가 오른쪽 팔목 부분 마디마디까지 아팠던 사례입니다. 직업이 미용사이다 보니 손을 많이 쓰니까 어깨부터 손가락 끝까지 안 아픈 곳이 없었는데, 자다가도 손목에 바늘로 찌르듯이 통증이 오면 울다가 자고 허경영 외치고 그렇게 5개월 가량 아파 오다가 요즘에 나도 모르게 신기하게도 손목이 아프지 않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달려가고 싶기도 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만 끝까지 믿고 참고 견뎌내니 좋은 결과 온 것 같습니다. 에너지는 한 달에 세 번 정도는 하늘궁 가서 받고 아무튼 신인님을 많이 만나게 되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강연 말씀 중에 고통을 인내해야 행복이 온다는 말씀 명심하고 살겠습니다. 신인님을 알아보고 깜깜하고 고통스러웠던 내 인생, 다시 태어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의 아버지 천신님께 감사드리고. [음악] [박수] [음악] 사랑합니다. 다음은 어 전남 광양의 노병현 님 편지. 다시 한 거 있다.

그것도 체험 사례 하고. 재밌죠? 네. 여러분 돌배가 뭔지 아나요? 아버지께서 돌배를 따라 사서 주셨는데, 배가 요만해. 근데 돌배 맛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우리 시골에서는 그 돌배 나무가 있으면 나무가 달아 없어질 정도로 돌배를 사람들이 따 먹으려고 난리였어요. 아, 배나무가 별로 없으니까. 아, 그 경남 진주에는 돌배 나무가 많아. 그래서 돌배를 어릴 때 돌배 나무에 가서 따 먹다가 떨어진 게 한두 번이 아니야.

술에 들어간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경황이 없는데, 옆에서 듣고 계시던 나정숙 천사님은 빨리 신인님께 축복을 받자고 하였습니다. 돌배가 사다리에서 떨어졌네. 편을 아시고 나정은 축복을 전해주셨고, 제 아내는 축복을 들고 하늘 궁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광양 서울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제 아내는 나정숙 님과 이영숙, 백선호 님의 도움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기다림 없이 신속히 뵈었습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는 말씀하시길, “축복 들어가라. 수술이 잘 될 거야.

수명도 100세 이상 살 것이니 너무 걱정 말아라.” 아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갑자기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했던 머릿속은 점점 안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일찍이 축복의 효능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내 건강 문제, 아내와 갈등, 부동산 문제, 일자리 문제, 빚 문제, 자녀 문제, 지금은 모두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큰 기적이 있으리라 확신했습니다.

저는 4시간 이상 차를 타고 전남 광양 서울 병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도착하니 수술이 끝난 아버지는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었고 걸을 수 없었습니다. 오른쪽 머리뼈를 절개하여 움푹 가 있었고, 붕대로 머리를 감아 마치 미라처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보고 있자니 탄식만 나왔습니다.

수술이 잘 돼야 회복하는데, 며칠 후 머리에 염증이 생겨 봉합했던 머리를 다시 절개하고, 며칠 뒤 상처가 아물 때쯤 또 머리에 물이 차올라 머리를 다시 열어 제거 수술을 하고 보는 가족도 힘들지만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 너무 힘들어하셨습니다. 어머니는 거동도 못하고 말씀도 못 하시는 아버지 모습을 보시고 “이래서 사람이 되겠냐” 한탄하며 울먹이셨습니다. 제 아버지는 70평생을 살면서 젊어서 돈 벌겠다고 독일로 나가 8년간 독일 광부로 일하시고, 거기서 번 돈으로 농촌의 집을 짓고 농지를 사서 지금껏 성실하게 땀 흘리며 술 한잔 담배 한 모음 안 하시면서 긴 세월을 일만 하셨는데, 이제 평안하신 연세에 병상에서 지내실 것 같아 효도 한번 못한 제 자신을 원망스러웠습니다. 저는 눈만 뜨시면 꼭 일어나 걷게 하리라 다짐했습니다.

저는 태권도를 전공하였고 아버지 간병과 재활 치료를 자처했습니다. 그리고 말 못하는 아버지 머리, 목, 팔, 다리에 허경영 신인님 스티커를 부착했습니다. 이어폰으로 허경영 강연도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밤낮으로 재활 운동을 시켰고 식사도 무조건 안 남기고 드시게 했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놀라운 역사가 생겼습니다. 죽을 드시던 분이 일반 식사를 드시기 시작했고, 편찮은 상을 보이던 팔과 다리가 움직이며 조금씩 걸을 수 있었으며, 말씀도 잘 못하시던 분이 정확히 말씀을 하시게 된 것입니다. 병문안을 오던 가족, 친지, 지인들은 기뻐하셨고, 우리는 세 달 만에 태어나서 집에서 자전거 운동, 스쿼트 걷기 운동, 팔 운동, 전신 운동 기구, 마사지, 부항기 모든 기구를 갖추고 집에서 간병과 재활을 했습니다. 지속한 지 3개월이 지나자 스스로 화장실 이용이 가능하신 놀라운 변화가 있었습니다.

단 9개월 만에 정상에 가깝게 돌아오신 것입니다. 지금은 농장을 운영하시며 소소히 일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모든 역사가 허경영 신인님의 놀라운 축복과 천사 에너지 덕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가족은 눈물과 슬픈 바다에서 이제는 웃음으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모두 축복을 받았고 전신갑주를 입었기에 그 어떠한 고난과 시련도 이겨낼 수 있을 거라 확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이 해결 불가능한 일들을 축복을 통해 억울하고 힘든 시련과 고난을 이겨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자리를 빌어 축복에 도움을 주신 나정숙 은평 영성 센터장님께 감사드리고,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인류 구원과 지상낙원을 위해 희생과 헌신하시는 만물을 주관하시는 허경영 신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수] [음악] 저 아들은 상당히 가능 지향적인 사람이야.

이 불가능 지향적이고 문제 지향적인 사람은 중간에 좌절할 수가 있는 게 문제점이 알았죠. 가능 지향적인 거는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요. 근데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우리 아버지는 틀렸어. 이렇게 불가능을 자꾸 머릿속에 암기하면은 아버지가 못해, 못 깨어나.

알겠죠? 허영이라는 그 에너지와 가능 지향적인 아들의 생각이 아버지가 아무리 불행한 일이 일어나도 가족은 회복돼, 회복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왜 배나무에 못 올라가겠어요? 이는 돌배 나무는 커요, 높아요. 또 그게 특징이야. 이 시골 배, 이런 배들 보니까 배가 나무가 작구만.

근데 돌배 나무는 나무보다 큰 거야. 그래 가지고 거기 올라가면 힘이 들어서 항상 돌만 쳐다보고 침을 뱉고 우리는 올라갈 수가 없어요. 어, 내 초등학교 때 못 돌아갑니다. 진짜 떨어져요.

돌배 나무가 대나무 밭에 있는데, 대밭에 돌배 나무가 이렇게 있는데 대나무가 높으니까 돌배 나무도 높이 올라가 버린 거야. 서로 경쟁을 한 거지. 근데 그 돌배를 나중에 딸 때 먹어보니까 완전 꿀맛이야. 그러니까 그 작년에 돌배 맛을 봤기 때문에 돌배 나무 밑에 가면 부동자세로 못 올라가.

아무도 안 따져요. 어,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근데 거기서 저 아버지가 떨어졌네. 나는 안 올라가기 잘했죠.

아, 참, 그 돌배 나무가 생각나네. 예, 예. 다음은 수원의 박희숙 님. 다 요거 다섯 개 해야 되는데 나는요, 요때 요게 안 내려앉기 천만 다행이야.

그 밑에가 차고. 아아, 근데 거기가 밑에 콘크리트 라이닝. 다섯 개 준비했으면 다섯 개 해도 돼. 아직 시.

유튜브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리 협착증에 혈관 주사까지 몇 채 맞았고, 갑상선과 유방암 초기 있던 저로서는 곧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2017년 10월부터 신이님 유튜브 강연을 듣고 몸이 점점 회복되어 무작정 종로 강연장으로 달려가 신이님을 뵈었습니다. 신이님의 에너지를 받고 몸이 회복되었고, 축복과 백곡 명패도 받았습니다. 23년 1월 24일 어제는 이불을 빨아서 실과 바늘을 쓸 일이 생겨 바늘귀를 끼는데 돋보기를 쓰지 않고도 바늘귀를 넣었습니다.

발바닥 무좀도 1년에 네 번 정도 빙초산으로 물과 일대일로 해서 굳은살을 벗겨 내야만 했던 사람으로서 신이님의 에너지로 모두 촉촉한 발로 만들었답니다. 또 2001년부터 6개월에 한 번씩 미간과 눈가에 꾸준히 보톡스를 맞았습니다. 그런데 신이님을 만난 우연히 2018년부터는 보톡스를 맞지 않아도 오히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지 않고 젊어지고 있습니다. 또 요즘 신께서 하사하신 신이 음식 블루베리를 먹으니 몸이 점점 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신이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음악] [박수] [음악] 다음은 대구의.

김홍숙 님이 대구 중앙 영성센터 김홍숙입니다. 저는 2022년 10월 14일 하늘궁 신인님 알현하러 갔다가 암 말기라는 말씀을 듣고 순간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이제 백발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구나. 아들이 그렇게 건강 검진 하라 해도 안 했는데, 감사하게도 김명신 언니께서 1년, 2년 된 블루유에포이나 들고 오셨어요.

블루유를 먹으면서 그래도 한번 알아보자고 2022년 11월 8일 건강 검진하고 18일 결과가 빨리 큰 병원 가라는 겁니다. 그래서 11월 21일 월요일 가톨릭 병원 외래로 갔더니 내일 당장 입원하라고. 너무나 면역이 떨어진 상태라 병원에서 검사하는데 오래 걸렸고 혈액암 판정 나고 12월 8일 항암 시작했는데 또 코로나가 걸려 진행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블루유니온 있습니다.

병원에서 나오는 우유로 블루유 만들어 먹고 약봉지에 허경영 쓰고 복용한 지 한 달 보름. 2022년 12월 27일 첫 항암 치료하고 2023년 1월 2일 2차 항암 했는데 컨디션도 오히려 좋아지고 하루 종일 허경영 맘껏 연하니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병원에선 난리가 났죠. 저한테는 우유가 안 맞는다고.

더구나 병실 그 더운 곳에 상온에 두니까 응급실 드나들어야 할 거라고 가족들에게 겁을 주는 바람에 모두 긴장하고 있지만, 전 블루유 암흑 물질의 위력을 알기에 아주 편한 마음으로 치료에 임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와서 신인님 뵙고 싶네요. 추신, 이번 중 12월 24일 펄펄 끓은 보거 국에 손가락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 세 개를 대어서 너무나 쓰리고 아렸는데, 순간 흐르는 찬물에 담갔다가 광채 들어가라 와 허경영을 한없이 연호했다. 30분 후부터 아리고 쓰린 게 줄어들다가 이튿날은 색깔도 돌아오고 26일은 완전 좋아졌어요.

광채의 능력을 주신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이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제 하루 빨리 나아서 하늘궁 허경영 신희님 마련하고 새로 덤으로 사는 시간을 신이님 영성 알리는데 보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이님 정말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박수] [음악] 허경영. 우리 손녀 딸이 지금 여덟 살인데, 한쪽 눈이 이상이 있어 가지고 안경을 써야 돼요.

지금 학교 다니면서 안경을 쓰는데, 제가 이제 생각이 나서 안대를 사 가지고 이 아이가 하루를 썼거든요. 그러니까 잠잘 때, 아침까지 쓰고 잤는데 혹시 어떤 변화가 있냐 그러니까 할머니, 오늘 예전에는 이렇게 눈으로 짝짝으로 색이 보였는데, 이거를 쓰고 나니까 색이 똑같이 보이더라. 음, 음. 그니까 정상이라 소리예요.

걔 말을 들어보면. 그래서 저도 이제 어 깜짝 놀래 가지고 이제 제가 또 썼어요. 저는 어떤 현상이었던, 눈이 아프지, 아픈 것도 아니고, 아도 상당히 불편해요. 불편하게 도수가게 높은데 안구건조증이 심해 가지고 하루 종일 손이 가요.

이렇게 눈에, 눈이 질퍽질퍽 하면서 아주 막 끈적거리고 찜찜해요. 그, 그서 내 아 이게 너무 불편해 가지고. 그러고 있다가 저도 이제 이걸 써 봤는데, 저도 딱 한 번 썼어요. 네, 네.

한 번 썼는데 그다음에 눈이 시원한 걸 느끼고, 그다음에 계속 쓰는데 네, 머리까지 시원해요. 아, 네, 네. 여기에 두통, 요쪽에 두통이 심하게 있어요. 이렇게 두드리면 네.

근데 이것까지 싹 없어져요. 네. 눈은 그대로 어 불편한 거 전혀 못 느끼고, 도수가 달라진 건 아니고 눈이 시원해요. 깔끔하고.

그래서 어 저는 진짜 눈 불편하신 분은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게 써야. 알잖아요. 그렇죠? 네. 너무 좋아요.

눈이 편안하니까. 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제 우리 딸, 딸이 요번에 감기 몸살이 굉장히 심하게 왔는데, 눈, 너무 심하네. 눈가에 발진이 빨갛게 무슨 독이 나오는 것처럼 그래 가지고 얘는 별로 이제 신통치 않게 생각했었는데, 이제 이거 써 봐. 방법이 없잖냐. 이거를 한번 써 봐.

그랬더니 딸도 하는 말이, 걔도 눈도 시원하고 머리도 시원하고. 네. 그런데 제가 하나 어 추가로 말씀을 드리는 자면, 잘 때는 눈을 쓰고, 그다음에 일어나면 제가 여기 이쪽으로 써요. 여기 바로 통 밑으로.

그렇게 해서 한 두 시간 이상 써요. 네, 네. 그래서 더 많이 좋아졌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좋습니다. 어, 감사합니다.

네. 아마 제가 이제 좀 이런 디톡스에 대한 공부를 좀 한 사람. 네, 네. 네, 네.

이 뒤로. 그래서 반드시 이렇게 뒤를 꼭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네. 두통 환자분들도 효과를 많이 봤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오셔서 안대 쓰시고 이 안대를 머리 위로 올리니까 두통이 없어졌다고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머리띠처럼 해도 되고. 네, 네. 머리띠처럼 하시고.

너무 좋아. 네. 이제 팔이 아프시면 팔에다 감고 계셔도 되고요. 네.

오늘은 또 제가 허리 아픈데, 이게 몸이 얇은 분들은 그냥 허리 벨트로 쓰시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셨다고 하면서 효과가 많이 좋았다고. 네. 그러니까 가볍고. 그러니까 응용.

사진 붙이는 것도 좋지만, 그냥 대고 계시면 어 그 부위에 응용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응용 방법이 정말 많고요. 저는 핸드백에 하나 놓고 여기저기 이렇게 한씩 놓고 다녀요. 그래서 많이 좀 전해 주고도 있고.

네, 네. 감사합니다. 저 게 다시 한번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불면증, 불면증 있는 사람들은 안대가 좋죠.

안대가 좋아요. 불면증이요? 우리 눈은 눈값으로 눈을 감아도 빛이 투사가 돼요. 근데 안대가 한번 막아주면은 좋은 데다가 내 사진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눈 자체도 물질이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암흑 물질의 영향을 받죠. 싹 달라지죠. 네, 다음은 김차웅, 이제 그 검경 신문의 기자가 되셨거나 두 번째 기구한 네, 기사입니다. “블로의 원리에서 찾아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이렇게 제목으로 해서 어, 이렇게 쭉 어, 이렇게 올렸습니다.

어, 신문에 에, 이렇게 두 번째로 올리고 또 하나 또 세 번째로 올린 게 있는데요. 처음으로 이렇게 블로에 대해서 올렸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충 읽어 드릴까요? 네, 네. “블로의 원리에서 찾아야 할 원전 오염수의 해법”.

살아가면서 가끔은 상식을 뛰어넘는 일을 마주하게 된다. 생각지도 않은 것이 현실로 나타난다고 가정해 보자. 사정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가능한 가능이나 한 것인지 의아하게 생각할 때가 없지 않다. 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기하고 감동적인 얘기에 귀를 기울여 본다.

개중엔 설명이 안 되는 특별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니까 그저 놀라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 “세상에 이런 일이”란 유행어를 흉내라도 내듯 일상을 통해 신비한 일이 이따금씩 생겨나고 있다. 이를 가볍게 가볍게 보거나 그저 웃음으로 받아넘겨도 되는 걸까?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어, 블로에 대해서 어, 이렇게 그냥 간과하지 말라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어떤 물질이든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물자의 분자 구조까지 바꾼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가 나서서 몸에 좋은 물질로 전환되라라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놀라운 반응을 보이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허경영 이름이죠. 그의 이름만 불러도 이름 자체에 암흑 물질이, 이런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다. 그러고 보면 이를 초과학이라 해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문제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의 능력으론 물질을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이다. 더군다나 그가 내놓은 블로에서 보듯, 우유가 그의 이름과 사진을 인식한다는 자체가 그가 만물을 다스린다는 힘을 말해준다.

말하는 중, 내 이름자를 쓰면은 어떤 물질이든 내가 왔다는 걸 알아요. 내 에너지에 영향을 받아 버려. 그러니까 그 물질 본래 방향을 바꿔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거기서 포화 산소, 거기에 또 우리 여러 가지 탄소 이런 게 발생하잖아요.

중지돼 버려. 그 썩어갈 것이 안 썩는 거야. 활성 산소가 싹 사라져 버리고 그 물질이 자동으로 수명이 짧아져 되는 게 영구적으로 가버리는 거야. 세포가.

그래서 불러야 늙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요. 썩지 않는 것만 해도 다행인데 영구적으로 살아 있어. 잘 들으세요.

우유를 그냥 이렇게 병에, 그냥 병에 이대로 두면은 우유가 분해가 안 되죠. 안 되는데 다른 데다 옮기면 이렇게 분해가 되죠. 우유가 분해가 되죠. 다른 데 옮기면 우유가 둘로 쪼개는데 이 안에 있는 거는 치즈처럼 생겼는데 재밌는게 찌개를 끓이거나 국을 끓일 때 저걸 넣으면은 치즈를 넣으면은 늘어져 버려요.

녹아 가지고 막 어디가 막 지저분하게 흩어져 버리는데 이거는 넣으면은 그 형태대로 고기 다을 때까지 그대로 있어. 무슨지 알죠? 아무리 그래도 우유의 모양은 그대로 있어요. 그러니까 먹을 때 식감이 좋아, 안 좋아? 좋아. 좋죠.

근데 취지는 늘어져 넣으면은 늘어져 버리는데, 온도를 받으면. 근데 이 분류에는 아무리 끓여도 그 형체가 안 바뀌어요. 그러니까 식감 용으로 쓰기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아, 치즈는 뭘 이리 섞어서 비벼 하면 모양새가 그대로 토실토실해 떨어져.

가루를 내더라도 그대로 있단 말이야. 근데 치즈는 가루를 낼 수가 없어. 녹아버려. 녹아버려.

그러니까 뭐 액체가 돼 버리는 거야. 이거는 액체가 안 돼. 알겠죠? 이게 차이점이에요. 그러니까 어떤 음식을 만들기 좋아.

애들한테 아, 이거는 뭐 다른 거라고 이렇게 속이기가 좋단 말이야. 애들 먹이기가 좋아요. 그럼 다른 거하고 섞으면 되잖아. 그러니까 순두부 국을 끓일 때 넣으면은 이게 순두부지.

아, 내 말 이해 가죠? 그럼 애들이 뭐 먹고 순두부랑 막 먹을 거 아니야. 그럼 분류를 실컷 먹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분리시켜서 하면은 순두부처럼 되는데, 순두부는 옆에 오지 못해. 순두부 달라.

알았죠? 네. 그러니까 분류 유는 분리시키고 싶으면 다른 병에 옮기면 분리돼. 분리 안 지고 그대로 먹고 싶으면 10년, 100년 가도 그대로 우유로 그대로 고소한 맛을 유지하고 있어요. 근데 분리시키면 그 맛이 달라져요.

예. 분리시키는 우유 맛 맛이 달라져. 여러 가지 막 이상, 여러 가지 맛이 나와. 그러나 그 건더기는 똑같아.

알겠죠? 그걸 씻쳐서도 돼. 냄새가 싫으면 지쳐서 써도 그 순두부 덩어리 같이 그대로 형체가 있다는 거 알겠죠? 네. 내가 요리 전문가 같으네. 그리고 예, 제목의 원전 오염수의 법이니깐요.

일본의 오염수에 대해서요. 어, 이에 대해 일본 관계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영이 세계를 알리 없는 그들로선 대부분 부정적일 수밖에. 그러나 블로가 만들어진 과정과 이치를 조금이라도 알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의아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먼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필요가 없다. 필요가 없다. 의아한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후쿠시마 주민들에게 블로를 먹이고 바르게 하여 그들의 반응을 지켜보자는 것이다.

그렇게 하자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불유 원리에서 보듯 우유 안에 들어 있는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된 것처럼, 원전으로 오염된 물질도 허경영의 능력에 의해 변환이 될 수 있음을 그들 스스로 알아차림으로써 어느 순간 태도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바뀌지. 우유만 바뀌는 게 아니에요.

그 탱크에 허형 사진 붙이면 끝이야. 참 거짓말 아니야. 안 붙겠다. 그러면 내가 해 주면 되는 거예.

근데 내가 그냥 공짜로 해 줄까? 지금 안 해 주고 있는 거지. 근데 어느 지역 마을 두 개는 지금 해 주고 있죠. 거기 방사선 없어져라. 내가 그러고 있죠.

두 개 업. 두 개 업에 대해서는 내가 지시했어요. 그 지역에 방사선이 없어지라고 해 놨어. 알았죠? 어.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나한테 뭐 뭘 제시할 거 아니야. 다 해 줘 버리면 끝이지 뭐고. 그죠? 어. 또 언젠가 그들이 바다에다 방류하면 내가 한국 해양 전체다 명령을 내리면 되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오염수의 해결은 위에 말 위에서 말했듯이 암흑 물질로 가득찬 신부의 물질인 블로 원리에서 찾아야만 한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언제 성사되는 일만 남았다. 이렇게.

그다음 신문이 또 있습니다. 2월 17일자 신문이거든요. 예. 이 신문이 블로에 대해서 많이 내놨네.

어. 그죠? 네. 블로가 고마운데도 알리지 않다니. 이렇게.

블로그가 비록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역사는 짧지만, 그 사이 들풀처럼 도처에 번지고 있다. 때마침 지금까지 구석진 곳에 머물고 있던 우유가 제철을 만난 듯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우유가 지금처럼 각광을 받았던 때가 있었던가? 우유만 보면 불로유가 떠오르고, 불로유를 보면 우유가 떠오른다. 넌지시 지난날을 돌이켜본다.

우유가 기호품이 아니다 보니 대수롭지 않게 여긴 것이 나 자신이고 보면, 생각만 해도 되게 안쓰럽기까지 하다. 아, 이렇게 돼 있고요. 이제 우유 전성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제 축산 농가들이 살판이 났어.

그렇죠? 나같이 우유를 제대로 홍보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우유의 혁명이 일어났어요. 일을 아는 사람들은 개적으로 수백 개, 수천 개를 사무실이나 창고 등에 비치해 두고 있다. 안타까운 것은 블로그의 인기가 빗발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나서야 할 곳은 말이 없다.

어느 곳인지 말을 하지 않아도 짐작이 갈 것이다. 그러다가 얼마 전 검경 합동 신문사를 만나게 됐다. 마치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었다. 내가 신문사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올린 것은 지금까지 모두 세 편이며, 한 달이 채 안 된다.

앞으로 두 편 정도는 더 써낼 것 같다. 내가 블로그 글을 여러 편 올리게 된 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블루유에포 보내야 했기 때문이다. 네, 이렇게 예. 박수, 박수.

시간상 이제 마지막, 그 어제 그 편지 온 거 다시 한번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는 음악 듣는 시간이 오니까 기분이 좋아. 이거 소리 나게. 네, 리코딩한 게 있어서 예, 제가 들려드리겠습니다.

님 귀야 보내느니 베트남에서 장평길 제목, 허경영 신희님께 드리는 감사 편지. 먼저 허경영 신희님께서는 유튜브. 영상으로 많은 중생들에게 아름다운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최고의 감사의 인사를 서면으로 남아 글을 올리게 되어 감개무량합니다. 아울러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메시지가 꺼져가는 중생들의 가슴에서 영원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을 나열하기 전에,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제가 태어난 곳은 위로 보면 하늘이요, 돌아보면 앞뒤 꽉 막힌 벌거숭이 산만 보이던 충북 괴산군 위아영 골짜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서는 중견 회사를 행복하게 운영하였으나, 때 아닌 복병에 행운을 맞이한 IMF 태풍으로 회사를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재기의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하여 일본 모 기업의 한국 지사장으로 일을 잘하고 있던 중에, 아는 지인의 업무를 도와달라는 간절한 부탁을 뿌리칠 수 없어 저는 2017년 3월 17일 날에 베트남에 와서 지금까지 송사에 휘말려 고아 아닌 국제 고아가 되어 6년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당했습니다.

저는 2021년 9월 22일 07시경 출근길에 수면 마취에 의해 테러를 당해 1시간 10분 만에 눈을 떠보니 온몸에 피투성이가 되어 병원에 실려가 보니 갈비뼈 세대 부러지고, 좌측 어깨는 탈골이 되고, 좌측 눈은 실명 위기까지 오는 중상을 입고 옆구리는 칼에 찔려 처참한 상태에서 치료비가 없어 20일 만에 퇴원을 해야 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갈 곳이 없어 함께 사용하는 사무실 의자에서 밤을 지새우면서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지 않던 유튜브 채널에 접하는 순간 허경영 신희님의 강연을 듣고 삶의 신비스러운 깨달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신희님의 아름다운 삶과 사람의 존엄성 등의 강연은 한 차원 높은 말씀에 신희님이 이 땅에 오신 것으로 직감했습니다.

그리하여 유튜브 방송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희님의 사진을 가슴에 안고 간절한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크나큰 중상을 입고도 병원 생활 20일 전부였습니다. 매일 유튜브 영상에 나오시는 허경영 신희님의 사진을 저장해 놓고 아픈 부위를 어루만지면서 기도했습니다. 기도가 끝나면 아픈 부위에 통증이 사라지는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픈 몸은 하루가 다르게 상처와 붓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제사 다친 팔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저의 마음은 당장이라도 귀국하여 신인님을 뵙고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지만, 제가 당분간 한국에 돌아가기는 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저의 마음을 담아 글로 표현하여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포기했던 삶을 허경영 신희님의 유튜브 영상을 접하고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며칠 전에는 베트남 지인의 도움을 받아 하노이시 인근에 있는 박닌성, 이제 작은 건물을 빌려 유통 회사를 만들었습니다. 어려움은 있지만은 2월 20일경에 오픈하여 베트남 특산물을 한국으로 보내는 유통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공덕이 허경영 신희님의 기운을 받아 이루어졌다는 생각을 합니다. 허경영 신희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어떻게 하면 이 중생도 하늘궁에 회원이 되어 베트남에서도 활동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요. 아울러 이곳 베트남에서도 신비한 블로그 우유를 활용하여 생활 환경이 어려워 치료를 받지 못하는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허경영 신인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께서 힘없는 이 중생에게 평화로운 삶과 도전하는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주옵소서. 저는 베트남에서 유튜브 영상을 통한 신인님의 메시지를 주의 사람에게 전달하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허경영 신인님의 뜻을 받들어 늘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 한 장을 오픈하는 사무실에 예쁘게 걸어 모시려고 합니다. 승인하여 주세요. 허경영 신인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늘 축복받는 날이 되시어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베트남 하노이 박민성의 장평길 올림. [박수] 네, 사진 걸어도 괜찮죠? 네.

예. 저렇게 우연히 갑자기 저렇게 될 수가 있어. 갑자기 가려다가 출근길에 칼을 막고 만신창이가 되고 그렇죠. 네.

테러가 동남아는 테러가 많이 있죠. 네. 이 터키, 필리핀 뭐 이런 동남아 일대는 한국의 부자들을 노리는 테러가 많아요. 한국인 기업인들을 이메일로 들어와서 뒷조사 다 해가지고 그 사람의 약점을 경하게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 사람에게 접근해서 필리핀으로 이런 데로 데려와서 납치하지.

그래 가지고 돈을 다 뺏어가는 이런 것이 그쪽에 동남아가 유행이에요. 그래서 모르고 막 필리핀 가고 어디 간 사람들이 그렇게 당한 기업인들도 많이 있어요. 조심을 해야 됩니다. 알겠죠? 저한테도 전화들이 많이 와요.

어, 내가 무리 급식을 하니까 어, 내 이메일 번호를 좀 알려 달라고. 왜 그런 말이 오냐? 이메일 번호를 알려주죠. 그러면 그 이메일로 들어가서 모든 정보를 미리 파악해요. 그 사람에 대한 걸 다.

사람 친구 이름을 다 도용합니다. 어떤 이메일이 주어 오는지 다 파악하고, 그 사람의 모든 인적 사항을 파악한 다음에 위장을 해서 접근해요. 그러면 다 넘어가 버려요. 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완전히, 강남의 어떤 부자를 완전히 거지를 만들어 버려요.

그리고 시체는 없애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이기 때문에 매사를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그런 사람이 전화 오면은 무조건 받지 말아야 돼요. 어, 뭐 무슨 이메일을 알려 달라, 뭘 좀 알려 달라.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네. 음. 그러나 신인은 그렇게 함부로 접근할 수가 없어요.

그런 거. 이미 전화가 오면 목소리 딱 들어보면 아, 이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건 뭐 어떤 사람이야. 알겠죠? 네.

그래요. 오늘 또 예신님께서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 우리,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시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섭리 말씀으로 아주 쉽게 우리의 질문에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박수]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들은 시간이 원망스럽죠? 네. 어, 시간이 많으면 재밌는 이야기가 많은데 두고두고 들을 수가 있으니까 염려하지 마세요. 여러분보다 먼저 안 갑니다. [웃음]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