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30 113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이 바로 자신(허경영)임을 역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을 통해 사상과 정책, 그리고 그가 설(說)하는 특별한 능력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연의 전체 내용을 시청하려면 유튜브 플레이리스트를 참고한다.
장애인 복지: 복지부 내에 장애인 층을 별도로 만들어 장애인 복지 대책을 제대로 세울 것.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허경영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발견.
에너지 치유: 에너지는 현대 의학으로 증명할 수 없으며, 불임 환자가 임신하고, 몸의 암세포를 약화시키는 등 치유 효과가 있다..
이름을 부르면 100회가 열리면서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몸의 세포를 바꾸는 데 0.1초가 걸린다..
이름을 부르면 힘이 세지고, 암세포가 힘을 못 쓰게 됨.
특정 신체 부위에 손을 대고 이름을 부르면 해당 부위의 문제가 해결된다..
영혼과 윤회:
인간의 영혼은 무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윤회하지 않음.
인간은 무와 유가 반복되는 윤회를 거듭하지만, 유일하게 유(有)만 존재.
우주와 지구:
태양은 빛을 쏘고, 지구는 빛을 빨아들여 에너지를 만듦.
태양은 가까이 가면 추워지고, 달은 가까이 가면 더워진다. 사람들이 우주를 반대로 보고 있다고 설명.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에서 왔다..
국민 배당금: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을 공약.
‘배당금’의 ‘당(當)’ 자에 신의 개입이 필요하므로, 허경영과 같은 신이 아니면 줄 수 없다..
결혼하면 1억 7천만 원을 지급하는 등 예산이 없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지방 예산을 국가 예산으로 통합하여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 교육 및 사회 문제
미국과 한국의 3대 교육:
미국: 1. 체육(體育), 2. 덕육(德育), 3. 지육(智育).
체(體), 덕(德), 지(智)
한국: 1. 지육(智育), 2. 덕육(德育), 3. 체육(體育).
한국의 교육은 지육에만 치중하여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
국가, 망국 7대 원인:
원칙(原則)없는 정치(政治)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노력(勞力)없는 재물(財物)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희생(犧牲)없는 종교(宗敎)
환경(環境)없는 과학(科學)
갑질 문제:
대한항공 갑질 사태를 언급하며, 남편이 아내에게, 아버지가 딸에게 갑질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
솔선수범(Servant Leadership)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지도자는 먼저 행동해야 한다..
리더십의 5가지 유형: 위양형(委讓形),, 솔선형(率先形), 설득형(說得形), 설득형(說得形), 참여형(參與形), 지시형(指示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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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형(委讓形) 배수진(背水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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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형(率先形) 을(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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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형(說得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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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參與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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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형(指示形) 갑(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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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및 문화
아메리카 대륙 발견:
유럽인이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 인디언들이 먼저 발견했다..
인디언은 몽고반점이 있어 우리나라 사람과 같은 몽고족.
콜럼버스가 인도로 가려다 길을 잘못 들어 아메리카에 도착했고, 인도 사람으로 착각하여 ‘인디언’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설명.
한국의 특수성:
한민족은 농사짓고 사계절이 뚜렷하며, 골짜기와 물이 많은 곳을 좋아하여 한반도에 정착.
미국 LA는 물이 부족하고 사막을 도시로 만들었으며, 지진이 잦다고 언급.
장(醬) 문화:
된장, 간장 등 장을 담글 때 ‘당(當)’ 자가 들어가 신의 개입이 필요하며, 정성을 들이지 않으면 망한다고 설명.
의사가 병을 고칠 때도 ‘당(當)’ 자가 들어가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
검사와 여선생: 어릴 적 본 영화 ‘검사와 여선생’을 언급하며,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는 교훈.
- 정치 및 경제
미국 경제 위기:
미국이 1조 2천억 불의 무역 적자와 6천억 불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고 언급.
모기지 사태로 백인들이 집을 잃고 망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배경이라고 설명.
한국 경제 문제:
한국 경제가 2만 불에서 주저앉아 있으며,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가고 삼성에 노조가 생기는 등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
해외 유학 간 젊은이들이 설거지 등 3D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고 언급.
뉴딜 정책:
미국 대공황 시기 케인즈의 관 주도 경제 이론을 도입하여 뉴딜 정책으로 위기를 극복했듯이, 한국도 관 주도 경제와 뉴딜 정책이 필요하다..
도시 실업자들을 농업에 투입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지방 분권화 비판:
지방 분권화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우리나라는 작기 때문에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로 통일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없애고 국민 통장에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주식 시장:
주식 시장은 통제하면 안 되며, 국가가 서민들의 주식 투자를 보장하여 기업들이 살아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장애인 층: 복지부 내에 장애인만을 위한 별도의 부서.
몽고반점: 몽골족에게 나타나는 특징적인 반점.
오랄 타이어족: 몽골족을 포함한 북아시아 민족.
양광석/음광석: 태양과 지구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용어.
윤회: 생물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 삶을 반복하는 불교의 개념.
망국의 7대 요인: 설(說)하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7가지 원인.
체육/덕육/지육: 신체, 도덕, 지식 교육을 의미하는 용어.
갑질: 사회적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행위.
솔선수범 (Servant Leadership): 지도자가 먼저 모범을 보이고 봉사하는 리더십.
리더십 5가지 유형: 위양형, 솔선형,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
국민 배당금: 설(說)하는 국민에게 지급하는 기본 소득.
환부역조: 조상을 바꾸거나 부정하는 행위.
환부작신: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것.
뉴딜 정책: 1930년대 미국 대공황 극복을 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경제 정책.
관 주도 경제: 정부가 경제 활동을 주도하는 방식.
우주(宇宙) 전체(全體)에 사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
362무 8800불. 362무 8,800불.
우리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720개(個).
은하계(銀河系)와 같은 별이 무한대(無限大).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6에서 끝.
사는 수명(壽命)이 362년(年) 88일(日)이다. 수명(壽命)이 362년(年) 880일(日).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362,880×10=362무 8,800불
고등학교(高等學校)-(고(高)-high, 등(等)-class, 학(學)-study, 교(校)-school)
졸업(卒業)-(졸(卒)-finish, 업(業)-course)
백묵(白墨)-(백(白)-white, 묵(墨)-ink)
원수(怨讎)-(원(怨)-grudge, 수(讎)-enemy)
흑판(黑板)-(흑(黑)-black, 판(板)-board)
항상(恒常)-(항(恒)-always, 상(常)-regular)
복습(復習)-(복(復)-repeat, 습(習)-learn)
진도(進度)-(진(進)-advance, 도(度)-degree)
중심(中心)-(중(中)-middle, 심(心)-heart)
기존(旣存)-(기(旣)-already, 존(存)-exist)
위대(偉大)-(위(偉)-great, 대(大)-big)
발견(發見)-(발(發)-discover, 견(見)-see)
기준(基準)-(기(基)-base, 준(準)-standard)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character)
모독(冒瀆)-(모(冒)-disregard, 독(瀆)-defile)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반점(斑點)-(반(斑)-spot, 점(點)-mark)
몽고반점(蒙古斑點)-(몽고(蒙古)-Mongol, 반(斑)-spot, 점(點)-mark)
국호(國號)-(국(國)-nation, 호(號)-name)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nation)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목축(牧畜)-(목(牧)-herd, 축(畜)-livestock)
일부(一部)-(일(一)-one, 부(部)-part)
낙농(酪農)-(낙(酪)-dairy, 농(農)-farming)
천산산맥(天山山脈)-(천산(天山)-Tianshan, 산(山)-mountain, 맥(脈)-range)
종족(種族)-(종(種)-species, 족(族)-cla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사계절(四季節)-(사(四)-four, 계(季)-season, 절(節)-period)
사진(寫眞)-(사(寫)-copy, 진(眞)-truth)
게르만족(族)-(게르만(German), 족(族)-tribe)
확대(擴大)-(확(擴)-enlarge, 대(大)-big)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비율(比率)-(비(比)-ratio, 율(率)-rate)
광활(廣闊)-(광(廣)-wide, 활(闊)-broad)
독약(毒藥)-(독(毒)-poison, 약(藥)-medicine)
수도(水道)-(수(水)-water, 도(道)-way)
시내(市內)-(시(市)-city, 내(內)-inside)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완전(完全)-(완(完)-complete, 전(全)-all)
초토화(焦土化)-(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transform)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race)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정답(正答)-(정(正)-correct, 답(答)-answer)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주인(主人)-(주(主)-master, 인(人)-person)
전세계(全世界)-(전(全)-entire, 세(世)-world, 계(界)-re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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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2018년 7월 1일)
제 1부: 세상의 발견과 인류의 기원
강연자의 복장과 청중과의 소통
강연자는 새 옷을 입고 왔으나, 길거리에서는 가장 지저분한 모습이었다. 이는 옷보다 청중과의 만남을 더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강연자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밀가루를 뿌리는 행위를 언급하며, 이는 백묵 가루와 다시는 마주하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새로 온 청중이 많으므로, 기존 내용을 복습하며 진도를 나간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인가? 유럽인들은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생각하지만, 인디언들이 먼저 그 땅을 발견했다.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국인과 유사하다. 한국의 국호는 대한민국이지만, 한국인은 몽고에서 내려온 몽고족이다.
몽고족은 세 갈래로 나뉘어 이동했다.
농사를 좋아하는 사람들: 한반도로 이동하여 대한민국을 발견했다.
목축을 좋아하는 사람들: 파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스탄’ 지역으로 이동했다.
넓은 땅과 어업을 좋아하는 사람들: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동하여 아메리카를 발견했다.
한국의 자연환경과 물 부족 국가의 현실
한국은 천산산맥에서 내려온 종족이 정착한 곳으로, 사계절이 뚜렷하고 골짜기와 물이 풍부하다. 마을마다 실개천이 있어 어디서든 물을 마실 수 있다.
반면, 미국 LA는 광활하지만 바다 외에는 물이 없어 콜로라도에서 물을 끌어온다. LA와 샌디에이고, 라스베이거스는 원래 사막이었으며, LA는 지진으로 초토화된 적도 있다. 물 부족으로 잔디밭에 물을 주지 못하게 하는 현실은 한국의 풍요로운 물 환경과 대조된다.
한민족의 확산과 정체성
한국은 국민이 발견한 가장 살기 좋은 동방의 낙원이다. 한민족은 세계로 퍼져나갔으며, 특히 남북 아메리카로 간 종족이 한민족이다. 한반도에 남은 사람들이 본래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으로 간 사람들은 얼굴이 변했다.
종교의 기원과 인디언 명칭의 유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인가? 종교는 인간이 창조한 것이다. 아메리카 대륙 발견 이전에는 ‘인디언’이라는 단어가 없었다. 콜럼버스가 인도로 가려다 아메리카에 도착하여 그곳 사람들을 인디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는 한민족을 인도 사람으로 착각한 결과이다.
종교와 물질적 축복
일본은 수십만 개의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집집마다 신이 다르다. 일본인들은 신을 장난감처럼 생각하며 숭배한다.
십계명 중 첫 번째 계명인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모순이다. 신은 유일하며, 다른 신이 존재한다는 말 자체가 잘못되었다.
다른 신을 섬기는 일본과 인도는 물질적 축복을 많이 받았다. 일본은 세계 경제를 지배하며, 인도의 부자들은 수백만 평의 저택을 소유한다. 한국의 10대 재벌 중 다수가 불교 신자이다. 종교는 부와 명예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윤회와 허경영 선생의 존재
반야심경의 ‘무(無)’는 70억 인구가 평등하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무’를 잘못 보았다. 인간의 영혼은 ‘무’로 돌아갈 수 있지만, 허경영 선생의 영은 윤회하지 않는다. 인간은 ‘무’와 ‘유’를 반복하며 윤회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유’만 존재하며 전생이 없다.
우주의 에너지와 과학의 한계
태양은 양광석(생다이아몬드)으로 빛을 쏘고, 지구는 음광석(화강암)으로 빛을 빨아들여 에너지를 만든다. 태양 자체는 온도가 없으며, 달은 열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우주를 반대로 이해하고 있으며, 과학자들도 알지 못하는 세계가 존재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 알지 못하는 세계에서 왔다.
하늘궁 방문과 직분 부여
하늘궁에 100번 이상 방문하여 등록한 사람에게는 표를 준다. 이 표 100개를 모으면 천사, 소천사, 중천사 등 특수한 직분이 주어진다. 이는 임명장으로 주어지며,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대가가 따른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의 에너지는 현대 의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 불임 환자가 임신하고, 의사들이 이를 인정했지만 원인을 알지 못한다. 강 박사가 집필 중인 “내가 본 허경영”이라는 책은 허경영 선생의 이상한 에너지를 객관적으로 기록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불리면 우유가 변하지 않고, 물이 살아나며, 세포가 달라진다. 그가 직접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은 다르다. 강연 전 청중을 안아주고 눈을 보는 것은, 강연을 견딜 에너지를 주기 위함이다.
영(靈)과 기(氣)의 차이
허경영 선생이 주는 것은 기(氣)가 아니라 영(靈)이다. 인간의 기는 1m 이상 벗어나기 어렵지만, 영은 핸드폰 영상으로도 독일까지 전달되어 사람을 치유한다. 기는 호흡에서 나오며, 목숨(命)과 연관된다. 태권도에서 벽돌을 깰 때 호흡과 기합이 필요한 것처럼, 기는 호흡에서 비롯된다.
생명의 구성 요소
숨을 내쉴 때 명치를 맞으면 위험하다. 목숨(命)은 정자에서 오고, 정자는 촉(觸), 즉 감촉에서 온다. 남녀가 접촉해야 정자가 생기고, 몸이 만들어진다. 목숨은 몸이 있을 때, 촉감이 있을 때, 호흡할 때 존재한다.
성품(性)은 마음(心)의 어머니이고, 감(感)은 성품의 어머니이다. 느낌이 없으면 시체와 같다. 마음, 성품, 감각을 합쳐 혼(魂)이라고 한다. 인간은 혼을 가지고 있지만, 허경영 선생은 영(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영의 일부를 인간에게 준 것이다.
혼의 망각과 민족혼의 형성
인간의 혼은 공부한 것을 쉽게 잊어버린다. 혼은 목숨을 중심으로 존재하며, 영은 존재하지 않는다. 겨울의 추위를 겪어야 봄의 꽃을 볼 수 있듯이, 시련을 통해 성장한다.
제 2부: 교육, 리더십, 그리고 망국의 7대 원인
6.25 전쟁과 민족혼
25 전쟁은 예술가들의 혼을 일깨웠고, 민족혼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쟁 이전에는 지주와 머슴으로 나뉘어 싸웠지만, 전쟁을 겪으며 국민들이 바닥을 치고 정신을 차렸다.
강연자의 학창 시절과 정신력
강연자는 고등학교 시절,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밥상 그림을 보며 공부했다. 밥 한 그릇이 목숨과 같았던 시절, 밥상 그림을 보며 배고픔을 잊는 상상 임신을 터득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정신력이 강해졌고, 세상의 모든 것이 보였다.
당시 피난민들은 밥 한 그릇을 구경하기 어려웠고, 영양실조로 마른버짐이 얼굴에 피어 있었다. 부모 없는 고학생들은 굶는 것이 다반사였다. 강연자는 이러한 시대를 겪으며 공부했고,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나 철학 박사가 배우는 수준의 학문을 탐구했다.
가장 위대한 발견과 허경영 선생
그 시절에는 밥 한 그릇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발견이었다. 오늘날 청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존재인 허경영 선생을 발견했다. 강연자가 있는 곳에서 나는 땀은 좋은 땀이다.
교육의 3대 요소: 미국과 한국의 차이
교육의 3대 요소는 체육, 덕육, 지육이다.
미국: 체육(1순위), 덕육(2순위), 지육(3순위)
한국: 지육(1순위), 덕육(2순위), 체육(3순위)
한국은 지육만을 강조하여 체육 시간을 반납하고 공부에 매달린다. 이로 인해 덕육이 사라지고, 동료 간 폭력 사건이 발생한다.
망국의 7대 원인
국가를 망치는 7대 원인 중 네 번째는 인격 없는 교육이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한국은 지육만을 강조하는 인격 없는 교육으로 인해 나라가 망할 수 있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수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순차적으로 곱하는 방식으로 계산하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이다. 이 은하계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존재하며,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수는 362무 8800불이다. 강연자는 이처럼 많은 별을 관리해야 한다.
체육의 중요성과 리더십
체육은 협동심과 덕을 가르친다. 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우정이 형성되고, 이는 지식보다 중요하다.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도 머리 좋은 사람보다 인성이 좋은 사람을 뽑아야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 체육을 통해 덕을 가르친 후 지식을 가르쳐야 사람이 올바르게 성장한다.
인격 없는 교육의 폐해와 갑질 문화
인격 없는 교육은 동료 간 욕설과 폭력을 유발한다. 이는 선배들이 교육을 망쳐 놓은 결과이다. 허경영 선생은 양보, 배려, 겸손의 정신을 강조하며, 갑질 문화를 없애야 한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버지가 딸에게 갑질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솔선수범하는 리더십
갑질 문화를 없애면 경제가 살아나고, 종교와 과학도 발전한다. 미국인들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강조하며, 이는 한문으로 ‘솔선수범(率先垂範)’이다. 남편이 아내에게 먼저 봉사하고, 지도자가 먼저 솔선수범해야 한다.
리더십의 5가지 유형
리더십에는 5가지 유형이 있다.
위양형(委讓形): 가장 높은 차원의 리더십으로, 모든 권한을 위임하고 책임진다.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 건설을 육군 대령에게 맡기고, 실패 시 태평양으로 들어가라고 한 사례가 이에 해당한다.
솔선형(率先形): 남이 시키기 전에 먼저 일을 한다.
설득형(說得形): 설득을 통해 이끈다.
참여형(參與形): 구성원의 참여를 유도한다.
지시형(指示形): 지시를 통해 이끈다. 정주영 회장과 같은 스타일로, 건설 현장 등에서 주로 나타난다.
지시형 리더십은 갑질로 이어질 수 있으며, 솔선형 리더십이 더 바람직하다.
제 3부: 신의 개입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국민배당금과 신의 개입
국민배당금(配當金)의 ‘배당’에는 닭 유(酉) 자가 들어간다. 이는 신이 개입해야만 제대로 배당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6.25 전쟁 전 된장과 간장이 썩었던 것처럼, 신의 개입이 없으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된장을 담을 때 정성이 부족하면 유산균이 퇴화하는 것처럼,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의사(醫) 자에도 닭 유 자가 들어가며, 아무리 유능한 의사라도 수술 전 신에게 기도한다. 이는 사람과 신이 합작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국민배당금은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줄 수 없다. 허경영 선생과 같은 위대한 존재가 아니면 국민에게 배당금을 줄 수 없다. 정치인들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에 사용하려 한다.
미국 경제 위기와 트럼프 당선
미국 백인들이 트럼프를 지지한 이유는 모기지 사태로 인해 알거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미국은 매년 막대한 무역 적자와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고 있었다. 백인들은 미국이 가난하고 일본과 중국이 부자라고 생각했다. 트럼프는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당선되었다.
서번트 리더십과 허경영 선생
허경영 선생은 신인이지만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는 청중의 병을 고쳐주고 지혜를 가르쳐주는 종과 같다. 지도자는 솔선수범해야 하며, 밤낮없이 국민을 위해 일해야 한다. 큰 해상 사고가 발생하면 대통령이 가장 먼저 현장에 달려가 솔선수범해야 한다. 이러한 리더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평등을 실현할 수 있다.
영혼과 생명의 근원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부모로부터 받았지만, 영혼과 생명은 신인으로부터 받았다. 허경영 선생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 선생을 모독하는 말을 하지만, 이는 전략적인 방편일 수 있다. 신인이 하는 일은 방편이지만, 인간이 할 때는 빠질 수 있다.
건강 관리와 신체발부
강연자는 고등학교 시절 라면을 먹고 싶었지만, 인체에 해로운 것을 알기에 먹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은 조심해야 하며, 인이 박히기 쉽다. 신체발부는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므로, 밥 한 끼를 먹을 때도 부모를 생각하며 조심해야 한다. 강연자는 이러한 절제로 20대와 같은 건강한 몸을 유지한다. 부모에게 효도하듯이 신체발부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강연자는 새로 온 청중을 대상으로 오링 테스트를 진행한다. 청중의 손은 강연자의 손보다 훨씬 크다. 오링 테스트 결과, 청중은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강해졌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 백회(百會)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끌어오기 때문이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다.
이 에너지는 0.1초 만에 세포를 바꾸고 몸을 치유한다. 청중의 마음가짐에 따라 치유 속도가 달라진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지속적으로 부르면 몸이 건강해지고 암세포도 힘을 못 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만 몸에 힘이 생긴다.
미래의 질병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미래에는 찰나 인플루엔자와 같은 질병이 발생할 것이며, 이는 과거의 시두(천연두)보다 심각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이 질병을 이겨낼 수 없다.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알리는 것은 급할 때 그를 부르도록 하기 위함이다.
과거에는 페니실린이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이 위대한 발견이었지만, 이제는 허경영 선생만이 병을 고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진다.
질병 치유 사례
강연자는 청중 중 한 명의 중풍과 방광염을 진단하고 눈빛으로 치유한다. 치유 후 다시 오링 테스트를 했을 때, 머리와 방광에 힘이 생겼음을 확인한다. 또 다른 청중의 기관지 문제를 진단하고 치유한다. 강연자는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전달하여 치유할 수 있다.
제 4부: 교육, 정치, 경제의 개혁
검사와 여선생 이야기
옛날 시골에서 여선생님이 부모 없는 남학생을 도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진학시켰다. 훗날 여선생님이 남편을 죽인 살인범으로 사형 선고를 받게 되었을 때, 검사가 된 그 남학생이 여선생님을 변호하여 무죄 석방시켰다. 이 이야기는 ‘검사와 여선생’이라는 영화로 만들어졌다. 이처럼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보답을 받는다.
환부작신과 국민배당금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시대에 ‘환부작신(換腐作新)’이 필요하다. 환부작신은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한국 정치의 문제는 국민배당금을 주지 않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이는 신인이 아니면 불가능하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혁명위원회를 만들어 법을 바꿔야 가능하다.
국가 발전 단계와 한국의 현실
국가 발전 단계는 다음과 같다.
1만 불: 노동력 (Manpower)
2만 불: 기술 (Technology)
3만 불: 에티켓 (Etiquette)
4만 불: 매너 (Manner)
5만 불: 신용 (Trust)
한국은 2만 불에서 정체되어 3만 불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다. 중소기업은 어려움을 겪고, 대기업은 해외로 도피하며,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서 한국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젊은이들은 해외로 나가 설거지 등 3D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지방분권화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할 것이다. 모든 지자체 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임명직으로 바꾸고, 지방세는 국세로 통합할 것이다. 현재 정부의 지방분권화 가속화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한국은 작은 나라이므로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가 필요하다. 지방분권은 나라를 쪼개는 위험한 요소이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는 남한이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
행정구역 개편과 경제 활성화
허경영 선생은 행정구역을 서울특별시, 전경도(전라남도+경상남도), 경전도(전라북도+경상북도), 충강도(충청도+강원도)의 3개 도로 개편할 것이다. 서울에 인구의 60%가 집중되어 있으므로, 서울을 중심으로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를 구축하여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다.
지자체 예산과 비용을 절감하여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이다. 매월 부부에게 300만 원씩 지급하면 소비가 활성화되어 경제가 살아날 것이다. 재벌을 지원하여 세금을 많이 내게 하고, 중소기업만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
주식 시장 활성화와 뉴딜 정책
현재 정부는 금융과 부동산을 통제하지만, 주식은 통제하지 않는다. 주식 시장은 활성화되어야 기업이 살아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서민들의 주식 투자를 국가가 보증하고, 중소기업이 주식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한국 경제는 현재 대공황과 같은 위기에 처해 있다. 미국이 대공황 때 하이에크의 자유시장 경제 이론을 버리고 케인즈의 국가 주도 경제 이론을 택하여 뉴딜 정책으로 살아났듯이, 한국도 국가 주도 경제와 뉴딜 정책이 필요하다.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농업 단지를 만들고, 도시 실업자들을 농업으로 유입시켜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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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인류 문명의 재해석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일까요? 미국을 발견하기 전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알지 못했습니다. 유럽인의 기준으로 콜럼버스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고 말하지만, 세상 사람 전체를 기준으로 보면 인디언들이 가장 먼저 아메리카를 발견했습니다. 인디언들의 땅은 그들에게 낙원이었습니다.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있었으니 우리나라 사람과 같습니다. 동남아시아에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그들은 모두 몽고족입니다.
우리나라의 국호는 대한민국이지만, 우리는 몽고에서 내려온 몽고족입니다. 우랄알타이어를 사용하는 몽고족 중 한반도에 농사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게 된 것입니다. 목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파키스탄,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스탄’으로 끝나는 지역으로 갔습니다. 몽고 땅에 일부 남아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목축을 좋아하는 사람은 서쪽으로, 농사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동쪽으로, 에덴동산 같은 넓은 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메리카로 갔습니다. 그들은 어부였고, 고기 잡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바다에서 고기 잡던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우리는 대한민국을 발견했으며, 낙농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럽을 발견했습니다.
우리 아시아, 천산산맥에서부터 내려오는 종족이 이렇게 흩어졌습니다. 한민족은 농사짓고 사계절이 뚜렷하며, 가는 곳마다 골짜기와 물이 흐르는 곳을 찾아 정착했습니다. 이러한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입니다. 고개 하나 넘으면 마을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개천이 있습니다. 마을마다 실개천이 있어 어디든지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미국 LA에 가보면 광활한 땅에 물이라고는 바다뿐입니다. 바닷물은 마실 수 없는 독약입니다. LA는 콜로라도에서 물을 가져와 사용합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물을 사 와서 LA 사람들에게 공급하며, 모든 잔디밭과 나무에 수도 파이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LA 시내 전체와 샌디에이고는 모두 사막이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도 사막입니다. 이러한 사막을 도시로 만든 것이 LA입니다. LA는 지진이 일본보다 더 많이 발생하여 1989년에는 도시 전체가 초토화된 적도 있습니다. 지금은 낙원처럼 보이지만 물이 부족하여 잔디밭에 물을 주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나라는 우리 국민이 발견한 가장 살기 좋은 동방의 낙원입니다. 이곳에 있던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멀리 퍼져나갔는데, 그곳이 아메리카입니다. 남북 아메리카로 간 종족이 한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이 세계로 퍼져나갔지만, 그 숫자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한반도에 남은 사람이 진짜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얼굴이 변했습니다. 미국에 가서 살면 얼굴이 달라집니다.
- 종교와 인류의 창조: 허경영의 관점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일까요? 우리나라 교육은 정답 맞추는 교육입니다. 종교는 원래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인간이 창조한 것입니다. 인간들이 만들어 낸 것이 종교이니, 그 종교의 주인도 인간이 만들었을 것입니다.
아메리카를 발견하기 전에는 전 세계에 ‘인디언’이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 ‘흑인’이라는 단어는 아프리카에 있었지만, 인디언이라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아메리카를 발견하고 나서 이상한 민족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들을 인디언이라고 불렀습니다. 왜 아메리카 사람을 인디언이라고 불렀을까요? 콜럼버스의 목적지가 인도였기 때문입니다. 인도로 간다고 갔는데, 그곳이 인도인 줄 알았던 것입니다. 아시아에 인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인도로 배를 몰고 갔지만, 선장이 방향을 잘못 잡아 서쪽으로 가버렸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서쪽으로 가면 절벽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동쪽으로 가야 인도와 아시아 대륙이 있어 안전하다고 생각했지만, 배는 서쪽으로 갔고, 그곳이 인도인 줄 알고 그곳 사람들을 인디언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우리가 잘못 창조한 것은 인디언이 아니라 한민족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인도 사람으로 착각하여 인디언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일본과 인도 같은 나라는 종교가 수십만 개에 달합니다. 일본은 신사가 많고, 집집마다 신이 다릅니다. 심지어 안중근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도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신을 장난감처럼 생각하며 엄청나게 많이 모십니다.
십계명에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기독교 십계명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첫 번째 계명입니다. 신은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말은 다른 신이 있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신은 유일하다거나 신을 열심히 섬기라는 말이어야 합니다.
인도나 일본은 신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세계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집집마다 우상을 가지고 있는데도 돈벼락을 맞습니다. 물질 축복을 일본만큼 많이 받은 나라가 없습니다. 세계를 향해 전쟁을 선언하고도 일본의 축복은 끝이 없습니다. 미국 경제도 일본이 없으면 무너집니다. 인도도 종교가 많지만, 그 사람들도 축복을 받아 수백만 평짜리 저택을 소유한 성주들이 많습니다. 우리나라 10대 재벌도 전부 불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종교가 어떤 사람의 부와 명예에 연관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을 발견하기 전에는 몰랐지만,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70억 인구가 모두 똑같은 줄 알았습니다. 반야심경에 ‘무(無)’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인간 70억이 평등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무’는 석가모니가 잘못 본 것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은 ‘무’로 돌아갈 수 있지만, 허경영의 영은 ‘무’로 돌아가지 않고 윤회하지도 않습니다.
여러분은 ‘무’가 반복됩니다. 무색성향처럼 ‘무’와 ‘유’가 반복됩니다. 계속 거듭 태어나는 것을 불교에서는 윤회라고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윤회하지 않고 ‘유’만 존재합니다. 여러분처럼 윤회한 적이 없고 전생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은 양광석이고 빛입니다. 양광석은 생다이아몬드, 즉 태양입니다. 지구는 음광석인데, 이를 화강암이라고 합니다. 화강암이 흙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양광석은 빛을 쏘고, 음광석은 빛을 빨아들여 에너지를 만들어 지구의 온도를 만듭니다. 태양 자체는 온도가 없습니다. 태양에 가까이 가면 추워지고, 달에 가까이 가면 더워집니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않지만, 빛을 빨아들여 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양은 열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태양이 뜨겁고 달이 싸늘하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우주를 반대로 보고 있습니다. 과학자들도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에서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리더십
허경영에게 100번 이상 하늘궁에 와서 등록한 사람에게는 앞으로 표를 줄 것입니다. 이 표를 100개 모으면 특수한 직분이 주어지는데, 일종의 천사 직분입니다. 하늘궁은 꾸준히 오는 사람들에게 표를 주며, 이를 많이 모으는 사람일수록 천사, 소천사, 중천사 등 특수한 직분이 주어지고 임명장이 주어집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그 대가를 주고, 적게 오는 사람에게는 적게 오는 사람대로 대우합니다.
허경영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현대 의학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불임 환자들이 임신한 것을 의사들이 인정했지만, 그 이유를 모릅니다. 강 박사님이 쓴 ‘내가 본 허경영’이라는 책이 곧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여러 가지 이상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통일, 허경영의 강의집 외에 제3자가 본 허경영에 대한 책이 객관적으로 나올 것입니다.
제가 쓴 책에 “나는 신인이다”라고 하는 것보다 제3자가 보고 “그 사람은 이런 신인이다, 이러이러한 것이 있더라”라고 말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유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변하지 않고, 허경영이라고 하지 않으면 썩어버립니다. 허경영이라고 한 우유는 몇 년을 둬도 치즈로 그대로 있습니다. 물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물이 살아납니다. 세포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몸이 달라집니다.
제가 쳐다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은 다릅니다. 제가 강의하기 전에 여러분을 한 번씩 안아주고 눈을 보는 것은, 제가 보고 나서 강의를 들어야 그것을 견디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곳에서 두 시간을 견디려면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본 것과 제 이름을 부르는 것도 다릅니다. 직접 저를 안고, 제가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제 옷을 잡으면 영이 나가는 것을 제가 압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것은 영이지 기가 아닙니다.
제가 독일의 원경자 씨 남편을 핸드폰으로 고쳤습니다. 핸드폰 영상으로 보고 고쳤으니, 영이 가는 것이지 기가 독일까지 갈 수 없습니다. 인간의 기는 1m를 잘 벗어나지 못합니다. 모든 인간은 기가 있는데, 기는 호흡에서 나옵니다. 호흡이 있으면 명이 있고, 명이 있으면 기가 나옵니다. 기명식이 삼박자입니다. 태권도나 당수로 벽돌을 깨는 사람이 호흡을 하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호흡과 동시에 기합을 넣어야 힘이 생깁니다. 기는 호흡에서 오는 것입니다. 숨 쉴 식(息) 자입니다. 숨을 들이쉬고 기합을 넣는 것이지, 내쉬고 기합을 넣는 사람은 없습니다. 숨을 내쉬었을 때 명치를 때리면 죽습니다. 숨이 들어있을 때는 괜찮습니다. 친구끼리 장난으로 복부를 때리는 것은 위험합니다.
기는 기명식입니다. 명은 정자에서 왔습니다. 정자의 어머니는 촉(觸)입니다. 두 사람이 끌어안아야 정자가 나옵니다. 정자의 어머니는 감촉입니다. 남녀가 붙어야 정자가 나오고, 정자가 나오면 몸이 만들어집니다. 명이 있을 때 몸이 있고, 촉감이 있을 때 명이 있고, 호흡할 때 명이 있습니다. 명에는 많은 것이 붙어 있습니다. 성품은 마음의 어머니이고, 성품의 어머니는 감(感)입니다. 명이 느낌이 없으면 시체입니다. 누가 만져도 모르면 죽은 사람입니다.
감, 성, 명에는 남자 여자 성격이 있습니다. 성품이 있고, 명에는 마음이 있고, 명에는 기가 있습니다. 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심(心), 성(性), 감(感)을 합쳐서 혼(魂)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영입니다. 그래서 그 영의 일부를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여러분이 영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영혼의 혼은 공부만 하면 다 잊어버립니다. 많이 가봐야 3개월입니다.
옛날에 강의한 것인데, 여러분의 기억력이 얼마나 좋은지 물어보겠습니다. 교육의 3대 교육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여러분의 혼은 자꾸 까먹습니다. 혼은 이렇게 원으로 되어 있고, 그 가운데 목숨이 붙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영이 존재하지 않고 혼만 있습니다. 겨울이 있어야 모진 추위를 겪어야 봄에 꽃을 볼 수 있습니다.
- 민족혼과 교육의 중요성
25 전쟁이 있어서 예술가들의 혼이 나왔습니다. 전쟁이 없었으면 우리나라 예술가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6.25 전쟁을 겪고 나서 우리 민족들이 소설도 많이 쓰고 혼이 들어간 것입니다. 정신이 바짝 든 것입니다. 6.25 전쟁 전까지는 지주와 머슴으로 구분되어 한량들이 많았습니다. 전쟁이 나자 우리 국민들이 바닥을 쳤고, 거기서 민족혼이 만들어졌습니다. 애국심이 생기고, 국가가 무엇인지 심각하게 깨달았습니다. 그 전까지는 혼이 나간 민족이었습니다. 쌍놈이니 양반이니 싸우고, 노론 소론으로 난리였습니다.
옛날에 밥상 그림에 숟가락 하나 있는 그림을 천막 안에 붙여 놓았습니다. 밥을 먹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그랬습니다. 배가 고프니 그것만 쳐다보고 공부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았습니다. 혼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영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밥을 먹기 위해 죄를 지으러 가는데, 저는 공부하면서 밥상만 쳐다봤습니다. 이 밥그릇에 있는 쌀밥 한 그릇을 쳐다보고 있으면 배가 불러진다는 것을 고등학교 때 터득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좀 다릅니다.
그때 밥 한 그릇은 목숨이었습니다. 쌀밥 한 그릇을 그림으로 그려 놓은 것을 구경하는 것도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밥을 안 먹습니다. 그때는 쌀밥 한 그릇이 우리의 생명이었습니다. 이 그림을 종이에 작게 그려 벽에 붙여 놓고 텐트 속에서 공부했습니다. 제 머릿속에 들어간 공부는 도망가지 않습니다. 정신력이 여러분과 다른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약수터 가서 물을 실컷 마시고 왔습니다. 밥을 먹었으니 물을 마시는 것입니다. 며칠에 한 번 호떡 하나 사 먹을 돈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 생활을 하면서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런 인간 공부가 아닙니다.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가 배우는 것들, 하버드 대학 철학 박사가 배우는 것을 갖다 놓고 공부했습니다. 교과서 공부는 한 시간이면 고등학교 공부가 다 끝났습니다. 제 공부는 실제였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좋아했습니다.
그때 이 밥 한 그릇에 목을 맨 피난민들이 많았습니다. 며칠에 밥 한 그릇 구경 못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밥 구경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들이 전부 거지 옷을 입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이 밥 한 그릇을 발견하면 그것이 가장 위대한 발견이었습니다. 그때는 밥 한 그릇 발견하는 것이 최고였습니다. 엄마 아빠는 애들이 삐쩍 마른 것을 가장 겁냈습니다. 영양실조가 많았고, 얼굴에 마른버짐이 항상 피어 있었습니다. 영양실조의 신호였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얼굴은 번쩍번쩍하지만, 그때는 얼굴에 허옇게 마른버짐이 피어 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이 그렇게 자랐고, 먹지 못했습니다. 부모가 있는 집 애는 밥을 먹었지만, 부모가 없는 고학생들은 굶는 것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렇게 살아왔는데, 오늘 여러분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자를 발견했습니다.
오늘 날이 덥고 땀이 나는 것은 물속에 가서 목욕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제가 태평양 바다 안에 있으면 그곳으로 찾아와야 합니다. 여러분이 땀을 흘리는 것은 좋은 땀입니다. 제가 있는 곳에서 나는 땀은 좋은 땀입니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미국의 3대 교육은 체육, 덕육, 지육입니다. 체육을 첫 번째로 꼽고, 덕에 대한 교육을 두 번째로, 지육을 세 번째로 꼽습니다. 이것이 인간이 추구하는 세 가지 교육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교육이 다릅니다. 한국은 지육을 맨 앞에 세웁니다. 지육에 목숨을 겁니다. 두 번째는 덕육이고, 세 번째는 체육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교육입니다. 미국과 반대입니다. 우리는 체육 시간도 반납하고 지육만 합니다. 우리 교육은 체육, 덕육이 없고 오직 지육 하나입니다. 선생에게 대들고, 덕육이 없습니다. 한 반에서 동료끼리 싸우는 사건이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오직 지육만 합니다.
국가를 망치는 7대 원인 중 네 번째가 인격 없는 교육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망국의 7대 원인입니다. 우리는 인격 없는 교육, 즉 지육만 하는 나라입니다. 나라는 망합니다. 부모에게도 대들고 서로 못 대들어서 난리입니다. 이것이 교육입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폭력배의 뿌리를 다 뽑아 교도소가 99% 없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고소, 고발 건수는 일본보다 197배 많습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7명, 일본이 열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00명입니다. 숫자가 올라가면 기가 막힙니다.
인간이 사는 지구에 1×1=1입니다. 1×2=2, 2×3=6, 6×4=24, 24×5=120, 120×6=720입니다.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입니다. 이 은하계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있습니다. 제가 할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만 컨트롤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사는 별은 6에서 끝납니다. 이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은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입니다. 제가 사는 수명은 362년 880일입니다. 9가 끝입니다. 여기에 10을 곱하면 이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옵니다. 그것이 362무 8800불입니다. 이만큼 많은 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습니다. 무한대 우주 안에 굉장히 많습니다.
- 망국 7대 원인과 올바른 리더십
망국의 7대 원인 중 다섯 번째는 도덕 없는 경제입니다. 여섯 번째는 희생 없는 종교입니다. 일곱 번째는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교육에 인격이 있습니까? 체육을 통해 리그전을 하고 동료들끼리 협조해야 합니다. 우리가 독일을 이긴 것도 혼자 잘해서 된 것이 아니라 동료끼리 협력했기 때문입니다. 체육을 통해 덕을 배우는 것입니다. 덕이 힘이 됩니다. 스포츠를 하다 보면 건전한 릴레이션십과 프렌드십이 만들어집니다. 교육은 지혜를 가르치는 것이 나중입니다.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 머리 좋은 사람보다는 인간성 좋은 사람을 뽑아야 회사가 망하지 않습니다. 도둑놈 같은 머리 좋은 사람을 뽑으면 회사가 망할 수 있습니다.
체육에서 덕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지식을 가르쳐야 합니다. 체육을 못하는 사람에게 지육만 가르치면 사람을 잡습니다. 체육을 잘하는 것을 보고 지육을 가르쳐야 사람을 잡지 않습니다. 지육만 가르치면 체육을 안 하고 사람을 잡습니다. 우리는 인격 없는 교육 때문에 앞으로 큰 문제가 심각합니다. 동료끼리 말만 열면 욕이 나옵니다. 제가 아이들 전화 하루에 몇천 통 받는데, 옆에서 들리는 이야기는 욕설뿐입니다. 저는 가만히 듣고 있지만 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꾸지람의 3대 법칙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환경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무조건 아이들을 꾸짖으면 안 됩니다. 아이들 환경은 우리 선배들이 교육을 망쳐 놓은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왜 욕해?”라고 하면 저만 문제가 생깁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된 원인을 먼저 없애줘야 합니다. 그것을 할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심각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지육, 덕육, 체육 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양보 정신, 배려 정신, 겸손이 없이는 체육을 할 수 없습니다. 덕이 중요합니다. 대한항공 갑질 사태처럼, 갑질은 없어져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갑질하고, 아내가 남편에게 갑질하면 안 됩니다. 아내는 공주병이 있어서 갑질해도 좀 괜찮지만, 남자가 갑질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남자는 근육 있고 힘이 있는데 갑질하면 안 됩니다. 어린 딸이 아버지에게 갑질해도 괜찮지만, 아버지가 딸에게 갑질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갑질해도 봐줄 수 있지만, 남편이 아내에게 갑질하는 것은 눈뜨고 볼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정신을 없애야 경제가 잘 됩니다. 종교도 그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집안이 살아나고, 집안 경제가 살아나야 나라가 삽니다. 부부가 손잡고 월급 300만원 받았으니 오늘 저녁에 10% 쓰러 가자고 하면서 소비를 해야 경제가 일어납니다. 나중에 생활비 떨어지면 빌려 쓰면 됩니다. 사이가 좋아서 빚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둘이 놀러 다니다 보니 월급이 다 나갔습니다. 사이만 좋으면 교육이 잘 되어 있으면 경제는 다시 일어납니다. 경제가 일어나면 종교도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과학도 발전됩니다. 이 모든 것이 연관성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 줘도 다음에 해보라고 하면 다 잊어버립니다. 저는 원고 없이 100년을 강의해도 모자랍니다.
- 서번트 리더십과 망국의 7대 요인
갑질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국 사람들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번트는 영어로 하인입니다. 이를 한문으로 말하면 ‘솔선수범(率先垂範)’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밥 빨리 왜 안 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부엌에 가서 남편이 직접 챙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내가 쫓아가서 같이 합니다. 무엇이든 솔선수범하는 것입니다. “물 좀 가져와”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다가 당뇨병에 걸립니다. “내가 가서 챙겨 올게”라고 해야 합니다. 부지런히 일어났다 앉았다 하면 당뇨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집에 가서 앉아서 “재떨이 가져와”, “뭐 가져와”라고 하면 안 됩니다. 솔선수범하지 않는 지도자는 갑질하는 것입니다. 아내가 남편의 종이 아닙니다. 귀여움 받으러 온 것입니다. 남편에게 호강 받으러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해주던 것의 만분의 일이라도 해줘야 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서빙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갑질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서번트 리더십은 부하 직원들에게 “야, 너 이거 해”라고 지시하는 옛날 방식이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은 그런 것을 싫어합니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하면 국민이 따라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서른세 가지 공약을 내놓으면 국민들이 모두 따라올 것입니다. 대통령이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밤잠 안 자고 국민들 전화 받고, 미친 사람처럼 전화 받는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저는 전화를 받습니다. 대통령이 국민 중 누구 하나라도 잘못될까 싶어 귀를 쫑긋 세우고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배가 침몰한다고 하면 헬기 타고 현장에 대통령이 제일 먼저 쫓아가야 그 나라가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현장에 와서 배 위에 서 있으면 공수부대원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물속에 뛰어들어 아이들을 다 살려올 것입니다. 대통령이 그런 모습으로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통령도 행방불명, 밑에 사람들도 행방불명, 중간에 거짓말 박사들만 보도하는 것이 무슨 나라입니까? 우리의 피 같은 어린아이들 수백 명이 수장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금 치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이 진노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속에서 가라앉은 아이들을 예사로 보지만, 그 아이가 죽음으로써 수백 명의 가정이 파괴된 것입니다. 그것은 회복 불가능합니다. 그 아이가 살아오기 전에는 그 집안에 웃음이 없습니다. 그런 죄를 우리가 지은 것입니다. 대통령이 밤잠 안 자고 눈을 뜨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세상을 섭리로 다스리고 있지만, 여러분이 그렇게 하는 것이 답답합니다.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여러분은 실현하지 않습니다.
서번트 리더십을 잊으면 안 됩니다. 지도자의 리더십 다섯 가지를 옛날에 가르쳐 줬습니다. 제일 좋은 리더십은 위양형입니다. 위양형은 박정희 대통령처럼 포항제철을 만들 때 육군 대령에게 군복 벗고 포항제철 회장을 맡으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일본 제철보다 뒤떨어지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돈은 대주겠다고 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전부 우향우해서 태평양 바다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훈이 우향우였습니다. 배수진을 친 것입니다.
위양형이 가장 알아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월급 300만원밖에 안 되니 한 달 살아보라고 맡겨버리는 것이 위양입니다. 아내가 돈 쓴 것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여보, 왜 그래? 월급날은 보름 남았는데 쌀이 다 떨어졌는데”라고 하면 “그 돈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그 모양이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뭘 만들어서 갖다 줘야 합니다. 위양형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한 번 꾸짖을 때는 한 번 합니다. 이것이 위양형입니다.
두 번째는 솔선형입니다. 솔선형은 남이 시키기 전에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설득형, 네 번째는 참여형, 다섯 번째는 지시형입니다. 지시형은 정주영 같은 사람입니다. 지시할 때 제대로 안 들으면 군홧발로 차버렸습니다. 지시형은 노가다나 건설회사를 컨트롤할 때 많습니다. 지시형은 갑질입니다. 앞으로 지시형 지도자는 좋지 않습니다. 솔선형이 좋습니다. 항상 을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도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친구들에게 항상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위양형은 차원이 높은 것으로, 영웅호걸을 말합니다. 저는 나중에 위양형이 될 것입니다. 공약만 내놓고 장관들에게 그대로 하라고 할 것입니다. 감옥을 다 없애고 구치소 하나만 남길 것입니다. 감옥에 앉혀 놓고 먹여 살릴 국민은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국민배당금 할 때 ‘배당(配當)’에 닭 유(酉) 자가 들어갑니다. 왜 닭 유 자가 들어갈까요? 신이 개입해야만 제대로 배당이 되기 때문입니다. 닭 유 자가 들어간 것은 사람 마음대로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 사람은 실수를 합니다.
- 신의 개입과 국민배당금
25 전쟁이 나던 해에는 된장, 간장이 다 망했습니다. 간장이 이상하게 다 썩고 된장이 썩은 후에 6.25가 일어났습니다. 옛날에는 집에 간장 맛이 안 좋으면 초상이 난다고 했습니다. 신이, 조상신이 개입한 것입니다. 된장을 담을 때도 닭 유 자가 들어갑니다. 아무리 장을 담을 때는 그냥 담으면 안 됩니다. 목욕재계하고 담아야 합니다. 정성이 조금만 부족하면 유산균들이 퇴를 해버립니다. “이 집안은 안 되는 집안이야, 괜히 우리가 헛고생할 필요 없어, 그냥 썩혀버리자”라고 유산균들이 협상하여 퇴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잘 될 집안은 장맛이 다릅니다. 닭 유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의사가 환자를 고칠 때도 의(醫) 자에 닭 유 자가 들어갑니다. 똑같은 환자인데 맹장 수술을 같이 했는데, 한 명은 죽고 한 명은 며칠 있다 퇴원했습니다. 한 명은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지금도 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10년이 넘었습니다. 부모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맹장 수술하러 갔다가 식물인간이 되었으니, 병원을 팔아서 돈을 다 줘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자기 딸 살려주는 것만 못합니다. 소변 대변 받아내면서 평생을 보살펴야 합니다. 여기에 닭 유 자가 들어갑니다. 닭 유 자가 들어가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발효(醱酵)할 때도 닭 유 자가 들어갑니다. 효소(酵素)에도 닭 유 자가 들어갑니다. 닭 유 자가 들어가는 것은 사람이 절반, 신이 절반, 즉 사람과 신이 합작한다는 의미입니다. 아무리 유능한 의사도 심장 수술을 앞두고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절반은 신에게 맡깁니다”라고 합니다. 된장 담을 때도 “절반은 천지신명한테 맡깁니다”라고 옛날 어른들은 그랬습니다. 치성을 드리고 정성을 들입니다. 부정한 것을 보지 않고, 된장 담기 전에, 간장 담기 전에 목욕재계하고 남편에게도 말조심하고 서로 조용히 합니다. 혹시나 나쁜 세균이 들어갈까 봐서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니 사람들이 전부 심각해집니다. 무당은 대부분 닭띠가 많습니다. 닭은 귀신을 봅니다. 영험합니다. 결혼식에 닭 두 마리를 놓는 것은 친정 식구와 신랑 쪽 귀신을 불러놓고 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닭 눈을 통해 죽은 귀신들이 와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유 자 들어간 것은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국민배당금은 일반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에 닭 유 자가 있습니다.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으로 온 자가 아니고는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줄 수 없습니다. 닭 유 자에 자기 몸을 맡겨야 하는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한치 앞을 못 내다보는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이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주려고 하면, 그 예산을 자기들이 빼서 자기 고향에 다리 놓는 데 가져가려고 합니다. 자기 지역에 시의원, 구의원들이 “우리 이쪽에 다리 놔줘야 내가 다음에 시의원 붙습니다”, “이쪽에 뭐 해줘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국회에 가서 예산을 뽑아 오느라 난리입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들 재미 보는 것을 구경하다가 거지가 됩니다.
미국 백인들이 왜 트럼프를 찍었습니까? 알거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정치를 잘못해서 모기지 사태가 생겨 미국이 1년에 1조 2천억 불 적자를 봅니다. 무역적자가 7천억 불, 우리나라 돈으로 8백조입니다. 경상수지 적자가 6천억 불, 우리나라 돈으로 7백조입니다. 합하면 1,500조, 우리나라 3~4년 예산입니다. 4년 예산을 매년 외국에서 적자를 보는 것입니다. 미국이 그러다 보니 꼴찌 하던 사람, 16명 중에 꼴찌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힐러리가 되었으면 빚이 더 늘어났을 것입니다.
미국 백인들이 집 사느라 은행에 융자받았는데, 갑작스럽게 금리가 올라 다 깡통을 차고 집을 다 빼앗겼습니다. 모기지 사태로 다 망한 것입니다. 백인들의 머릿속에는 “미국은 알거지, 일본과 중국은 부자”라는 생각이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그놈의 돈 내가 다 뺏어 오겠다”라고 말합니다. 자기에게 이익이 없더라도 관세를 올리고 한국에 FTA를 다시 하자고 하면 국민들이 “잘한다, 잘한다”라고 합니다. 그것은 사실 아무 효과 없는 것입니다. 제가 가서 이야기했습니다. 효과 없지만, 그 사람은 그것을 떠들어야 스트레스라도 풀리는 것입니다. 백인들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저는 신인으로 왔지만,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을 해도 일일이 사람을 하나하나 안으면서, 급한 사람 미리 고쳐주고 강의를 시작합니다. 끝나면 한 사람 한 사람 다 일일이 신경 써줍니다. 이것이 서번트 리더십입니다. 제가 여러분 병 고쳐주는 종입니다. 여러분에게 지혜를 가르쳐 주는 가정교사입니다. 저는 서서 두 시간 동안 뼈 빠지게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하인이지 무엇입니까? 서번트 리더십을 잊으면 안 됩니다. 솔선수범, 지도자는 밤이 없습니다.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큰 해상 사고가 났을 때 헬기 기름이 아깝습니까? 그냥 쫓아가서 모자 쓰고 타야 합니다. 머리 만지는 시간 같은 것 없습니다. 모자 하나 가져와서 딱 쓰고, 별 다섯 개, 여섯 개, 대통령 모자, 별 일곱 개 달고 잠바 입고 현장에 나타나면, 자세히 보니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공수부대 사령관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신인 허경영입니다. 국민들이 “야, 허경영이가 저 공중부양해서 왔구나, 속도도 빠르다”라고 할 것입니다. 이렇게 신속한 지도자가 서번트 리더십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전 세계가 한국을 따라가고, 그 사람 말을 들어서 세계를 통일하자고 할 것입니다. “저 사람이야말로 세계에 평등을 위해서 많은 국가 사람들을 같이 먹여 살릴 지도자다”라고 할 것입니다.
제가 소리 지르면 갑질하는 것 같아서 큰일입니다. 여러분 더운 것 잊어버렸습니까? 아직도 더운 사람 있습니까? 시원할 것입니다. 위양형을 여러분이 잘 외우지 못했습니다. 까먹는 것이 일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망국의 7대 원인입니다. 이런 식으로 머릿속에서 저절로 나와야 합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쓰라면 한문으로 쓰고, 영어로 쓰라면 영어로 쓸 수 있어야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옆에서 귀가 따갑도록 넣어줘도 다음 날 없어집니다.
- 영혼과 생명의 근원: 허경영의 역할
신체발부(身體髮膚), 여러분의 몸과 머리카락과 피부는 부모로부터 받았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과 생명은 누구로부터 받았습니까? 신인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맞는 사람이 왔습니다. 영혼생명수지신인(靈魂生命受之神人),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입니다. 아직도 이것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몸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은 제가 탁 하면 탁 고쳐집니다. 왜냐하면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가 어떤 여자하고 연애를 했다더라”, “뭐가 어떻다더라” 하면서 이 신인을 모독하는 말을 자꾸 만들어냅니다. 실제 그런 것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전략입니다. 제가 어떤 방편일 수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할 때는 그 사람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나쁜 사람들을 찾아내는 방편 도구로 씁니다. 제가 실제 거기에 빠지지 않습니다. 원효대사가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원효대사가 거기에 빠졌습니까?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할 때는 그것이 하나의 방편이지만, 인간이 할 때는 그렇지 않고 빠질 수 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산에서 쌀밥그릇 그림 그려놓고 공부했다고 했습니다. 그림은 쌀밥을 그려놨는데, 라면이 그렇게 먹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라면이 인체에 아주 안 좋은 것을 제가 압니다. 혼자 있는 고등학생이 만약 라면을 끓여 먹고 싶으면 제가 벌써 잘못된 것입니다. 절대 그런 것을 안 먹습니다. 술, 담배, 커피, 라면, 사이다, 콜라 같은 것을 안 먹습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입에 대지 말아야 할 것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근로자들이 간식으로 라면 먹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밥도 쫄쫄 굶는 사람이 라면을 계속 먹으면 안 됩니다. 제가 그런 것을, 맛이 좋은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먹어보니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 것은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맛이 좋은 것은 무조건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은 인이 박힙니다. 신체발부는 부모의 것이기 때문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부모 생각을 해야 합니다. 조심해서 먹어야 합니다. 차라리 안 먹고 굶는 것이 낫습니다.
저는 지금도 나이가 있어도 20대입니다. 제가 발차기하는 것을 보면 날아다닙니다. 사람들이 “저 사람이 삐쩍 말라가지고 무슨 발차기를 할까”라고 하지만, 실제 키 큰 사람 앞에 갖다 놓고 머리에 사과 얹어 놓고 세 사람을 세워놓고 연달아 차서 떨어뜨렸습니다. 번개 같습니다. 제 다리가 그 사람 코앞을 지나갑니다. 만약 다리가 안 올라가 얼굴을 때리면 KO됩니다.
몸이 날아다닙니다. 그렇게 몸이 좋은 것은 부모가 준 신체발부에 대해, 제가 마음속에 우리 어머니가 줬지만, 제가 영이 들어와서 아버지는 없지만 어머니는 있으니, 거기에 대해 효도와 예의를 다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혼 생명은 수지신인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허경영 말을 듣습니까? 미국 사람도 제 말을 듣고, 독일 사람도 제 말을 듣습니다. 독일 여자가, 원경자 그분이 독일 남편도 오링테스트하고 다 했습니다. 똑같습니다.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분 나와 보십시오. 처음 왔는데 조금 이상한 것을 발견하지 않았습니까? 정회원이라는 것이 좀 이상합니다. 등록했습니까? 등록을 해야 나중에 에너지를 줍니다. 우리는 회원들이 대통령 만드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회원이 많아져야 합니다. 회원을 많이 데려온 사람은 하늘에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많이 데려온 사람은 저에게 안 알려줘도 다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 복을 받을 것입니다. 조금 뒤로 가보십시오. 여기 있는 처음 오지 않은 사람들은 맨날 봤기 때문에 조용히 하고 지켜봐야 합니다.
손을 이렇게 해보십시오. 안경은 저 위에 놓으십시오. 눈에 하는 것이라서 발바닥에, 그 닦으십시오. 저기다 놓으십시오. 손을 이렇게 오링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분 손이 상당히 억셉니다. 이렇게 큰 손은 처음 봤습니다. 되게 큽니다. 이 손하고 제 손을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손을 펴 보십시오. 붙이십시오. 제 손하고 한 번 비교해 보십시오. 큽니다.
저는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 같습니다. 이분은 엄청 손이 큽니다. 특징은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집니다. 이분은 위로 올라갈수록 넓어집니다. 다릅니다. 저는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닙니다. 그러나 남자다울 때는 아주 남자답고, 여자다울 때는 아주 여자답습니다.
여기 손 한 번 펴보십시오. 이렇게 펴보십시오. 됐습니다. 힘을 주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이렇게 힘을 주십시오. 사람들한테 이렇게 보여주십시오. 보이죠? 본인 이름 한 번 불러 보십시오. 이보문. 힘을 세게 주십시오. 힘 세게 주라고 하니, 하나 둘, 제가 당길 것입니다. 이보문, 힘 있습니까? 떨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은 다시 하십시오. 제가 하라고 할 때 해야 합니다. 이미 벌어져 버렸으니.
그 다음에 예수님, 힘 세게 주십시오. 안 떨어지게 하십시오. 힘 있습니까? 허경영은 제가 부르라고 할 때 불러야 합니다. 떨어진 다음에 허경영 부르면 옵니까? 안 옵니다. 다 떨어진 것, 이미 떨어져 버렸는데 허경영을 부릅니까? 허경영 부르라고 할 때 부르십시오.
부처님, 또 이렇게 웃기는 분은 처음 봤습니다. 부처님,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눈 뜨십시오, 괜찮습니다. 힘이 없죠? 당기나 마나입니다. 허경영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한 번 떼 보십시오. 허경영, 한 번, 안 떨어지죠? 왜 안 떨어질까요? 허경영은 어떤 경우도, 허경영 다시 해보십시오.
그 다음에 부처님,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넣으십시오. 누구를 했는지 우리는 몰라야 합니다. 마음속으로만 넣으십시오. 부처님을 했는지, 허경영을 했는지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부처님 한 다음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또 허경영 한 다음에 부처님해도 안 됩니다. 한 사람만 초지일관, 재혼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음속으로.
한 사람 넣었습니까?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넣었죠? 그런데 부처님을 한 번 넣어보십시오. 마음속에 넣으면 나이롱입니다. 힘 세게 주십시오, 마음 놓고, 예수님 한 번 넣어보십시오. 마음속에, 말하지 말고,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빠져버리죠?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우주 에너지가 옵니다. 백회를 한 번 막아보십시오. 막았죠? 힘 주십시오. 허경영 해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지죠? 그럼 백회를 떼 보십시오. 허경영 해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강력해지죠?
백회는 허경영 이름만 가지고 열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 어떠한 사람의 이름도 백회를 열 수 없습니다. 어떠한 사람의 사진도 못 엽니다. 박수, 박수. 백회로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4차원, 10차원 에너지가 백회로 들어와 박혀서 이분의 세포를 전부 바꾸는 데 시간이 0.1초입니다. 제가 이 몸을 고치는 데 눈빛으로 고치는 시간이 0.1초입니다. 이분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속도가 달라집니다. 사람마다 시효가 다릅니다. 의사들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제가 뭘 고친다고는 말하지 않겠지만, 어쨌든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힘이 세지죠? 그러면 안에 있는 암세포가 힘을 쓸까요? 못 씁니다. 약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지속적으로 부르면 배도 들어갈 것이고, 몸도 달라질 것입니다. 이 근육이 아무리 건강해도 허경영 이름을 안 부를 때는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죽은 시체입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여기에 힘이 있는 것입니다.
- 미래 질병과 허경영의 면역력
앞으로 찰나 인플루엔자가 나올 때는 옛날 시두와 비교가 안 됩니다. 시두는 얼굴에 곰보가 생기는 것으로, 그때 많이 죽었습니다. 찰나 인플루엔자가 오면 허경영을 안 부르면 그냥 죽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허경영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급할 때 부르라고 알려주는데, 이 방송을 못 보는 사람은 재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옛날에는 페니실린이었습니다. 아메리카였습니다. 그것이 위대한 발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페니실린으로 병을 못 고칩니다. 마이신으로도 못 고칩니다. 허경영이 고칩니다. 앞으로는 핸드폰으로 여러분 얼굴만 나오고 영상 보지만, 앞으로는 귀신과 대화가 되는 영혼 핸드폰이 나옵니다. 이런 시대에는 그런 것으로 병을 못 고칩니다. 허경영을 불러서 우주 에너지와 연결되어야 면역이 됩니다.
서울대 병원에 들어갈 때도 “허경영” 하고 들어가서 돌아다니면 폐와 모든 몸에 암이 걸리지 않습니다. 면역이 천 배가 세집니다. 그러나 말을 안 하고 돌아다닌 사람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 사람은 어디가 안 좋은 것 같습니까? 이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손 이렇게 하십시오. 손 이렇게 하십시오. 여기는 안 아픈 곳이죠? 한 번 대보십시오. 힘 주십시오. 오링, 오링. 오링 하는 것도 아직 안 배웠습니까?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이것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 번 떼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택도 없죠? 한 번만 딱 하면 됩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나 이것이 떨어지는 장소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떨어지면 이 사람은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힘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은 중풍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갈 날짜가 정해져 있습니다. 오늘 잘 왔습니다. 이 사람은 중풍이 와 있는데다가, 방광에 손을 한 번 대보십시오. 손을 여기 대라고 하니, 방광, 오줌통입니다. 거기에 대십시오. 손가락 하나만, 어 그렇지, 시작.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방광염이 있습니다. 방광염이 있습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러면 이제 방광염을 고치고 머리를 다 고쳤습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그러면 이제 다 고쳤습니다. 귀도 고치고 다 고쳤습니다.
머리에 손 대보십시오. 이제 중풍은 없어졌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제 머리 고쳐졌죠? 방광에, 아까 거기 대보십시오.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손 치우십시오. 전립선도 안 좋고, 다리 벌리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뒤로 도십시오. 콩팥도. 이제 이 사람은 다 고친 것입니다. 이 사람은 제일 중요한 것이 중풍입니다. 중풍이 와 있었는데, 저에게 와서 이것을 아주 초기에 싹 없앴습니다. 그동안 무슨 증세는 없었습니까? 잘 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잠깐 있으십시오. 사진 어디 있습니까? 예수님 사진입니다. 왼손에 잡으십시오. 쳐다보십시오. 힘 좋지 않습니까? 힘 주십시오. 이것 떨어지면 안 됩니다. 눈은 그것을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제가 만난 트럼프입니다. 원래 인상이 이렇게 고약합니다. 고약하죠? 그런데 제가 찍을 때는 아주 여자 같았습니다. 쳐다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빠져버리죠?
여기 보면 로마 교황도 있고 다 있습니다. 불상도 있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것을 봐야 합니다. 힘 있습니까? 쭉 떨어지죠? 그러면 볼 것도 없지 않습니까? 제 얼굴입니다. 허경영 한 번 쳐다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시작, 안 떨어집니다. 잡으십시오.
이분은 어디 이상이 있는 것 같습니까? 이분은 돌아갈 때, 잘 들으십시오. 이분은 몸의 구조에서 가장 약한 데가 기관지입니다. 기관지가 위험합니다. 그러나 지금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손봐야 합니다.
기관지 한 번 보십시오. 코에 한 번 대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힘. 이렇게 손끝을 붙이십시오. 됐습니다. 세게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여기 한 번 대보십시오. 기관지. 나머지 손은 오므려야 합니다. 이 손가락은 오므려야 합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것 잘 배워 놓으십시오. 힘 주십시오. 하나,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다시, 손을 이렇게 쥐고, 이렇게. 힘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죠? 기관지가 빵점입니다. 비염 빵점이고. 다 했습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면 조금씩 있는 것이니, 제가 이제 췌장 비장을 고쳤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기관지 한 번 대보십시오, 이제. 손을 대봐야 합니다. 조금 더 위에가 기관지입니다. 힘 줘 보십시오. 한 번 떼 보십시오. 이리 와서, 이리 와서 한 번 떼 보십시오. 하나 둘 셋, 한 번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실제 세지죠?
코에도 대보십시오. 여기도, 떼 보십시오.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한 번만 하십시오, 한 번만. 아까하고 달라졌죠? 다 고쳐줬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해줘야 합니다. 제가 그냥 눈으로 쓱 보고, 쓱 지나간다고 “왜 이리 간단하게 고치나”라고 하면 안 됩니다. 에너지는 제가 지나가면 됩니다. 제가 지나가면 되는 것을 알았죠? 열중 쉬어, 차렷. 군인 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 반갑습니다. 나이가 몇입니까? 73세. 튼튼합니다. 여기는 나이가 몇입니까? 77세. 아이고 더 건강하십니다. 들어가십시오. 한 말씀. 마이크 여기 있습니다.
- 교육의 가치와 사회 문제 해결
옛날에 시골에 한 학교에 여선생님이 한 분 부임해서 왔습니다. 부모가 없는 남자아이를 여선생님이 아주 잘해줬습니다. 저도 어릴 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 여선생님이 그 학생이 중학교에 가고 고등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큰 도움을 받았는데, 나중에 여선생님과 헤어졌습니다. 여선생님이 다른 곳으로 발령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여선생님이 남자를 만나 결혼했는데, 나쁜 남자를 만나 싸우다가 잘못해서 남자가 죽었습니다. 꽃병이 떨어진 것이지 때린 것이 아닌데, 어쩌다 싸우다 남편 머리에 떨어져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 여자가 살인범으로 사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사형 제도가 있었습니다. 법정에 갔는데, 그 여선생님은 착한 사람인데 이상한 술주정뱅이 남자를 만나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검사가 “저 여자를 죽여야 합니다”라고 말하는 검사를 쳐다보니, 자기가 가르쳤고 도와줬던 그 소년이었습니다. 검사가 사형을 구형하려다가 자세히 쳐다보니 자기를 도와줬던 여선생님이었습니다. 검사가 사형을 구형하겠습니까? 당장 말을 바꿨습니다.
“저분은 이러이러한 사람이고, 어린 소년을 하나 도와줬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그렇게 헌신적이고 희생적인 분이, 저분 말마따나, 저분이 말한 것을 우리는 안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착한 분인데, 저분이 남편을 때리지 않았고 저절로 떨어졌다고 하니, 그것이 맞는 것입니다.” 무죄 석방이었습니다. 그 영화를 제가 어릴 때 봤습니다. 제목은 ‘검사와 여선생’입니다. 기억납니까? ‘검사와 여선생’입니다. 그 노래를 하나 틀어봅시다. 제가 아기 때 본 노래입니다. ‘검사와 여선생’. 이 사람이 그 학생이었고, 이분이 그 여선생님이었습니다. 멋있죠? ‘검사와 여선생’이 그때 영화 제목입니다. 본 사람 있습니까? 우리 때는 굉장히 유명했습니다. 음악 틀어보십시오. 한 번 들어봅시다. 이미자가 불렀습니다. 소리 키워보십시오.
이미자가 부르니 괜찮죠? 이것이 제가 어릴 때 본 영화입니다. 옛날에는 이렇게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자기가 위기에 몰렸을 때 그 사람이 구해줍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시대, 즉 조상을 팔아서 할아버지 족보를 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환부작신(換腐作新)은 무엇입니까?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국민배당금을 주지 않는 정치는 문제가 있습니다. 국민 한 사람당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줄 사람은 신인이 아니면 안 됩니다. 국회의원을 정신교육대에 모두 넣고 100명의 혁명위원을 만들어서 법을 바꾸지 않는 한 가능합니까? 국민이 대선 때 협조할 것입니다. 제가 하겠다고 하면 해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국민배당금도 되고,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원이 가능합니다. 이런 예산 없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각 지역에서 나가는 지방 예산을 국가 예산으로 통합해야 합니다. 지금 정부는 이런 것을 엄두를 낼 수 없습니다. 기존 세금 조세 제도와 거기에 끌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우리나라는 2만 불에서 3만 불로 갈 수 없습니다. 만 불까지는 노동력만 있으면 됩니다. 기술이 아닙니다. 2만 불은 기술, 3만 불은 에티켓, 4만 불은 매너, 5만 불은 신용, 신뢰입니다. 노동력은 맨 파워, 기술은 테크놀로지, 3만 불은 에티켓, 4만 불은 매너, 5만 불은 트러스트입니다. 이런 식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우리는 2만 불에서 주저앉았습니다. 2만 불에서 주저앉은 민족입니다. 3만 불로 넘어갈 수 있습니까? 꿈같은 말 하지 마십시오.
모든 중소기업은 지금 헤매고 있고, 대기업은 해외로 도망갈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롯데 회장을 잡아넣고, 삼성 회장을 잡아넣고, 우리나라의 적신호는 삼성에 노조가 생긴 것입니다.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 우리나라는 내리막길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갔지만, 삼성에 노조가 생기면서 우리는 이미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을 찾는 사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3D 업종의 사람들을 데려와 쓰다가, 우리가 해외 3D 업종으로 가게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해외로 유학 간답시고 도망간 젊은이들이 가서 설거지하고 앉아 있습니다. LA에 가보니 전부 설거지하고 있습니다. 식당에 종업원하고 앉아 있습니다. 거기 가서 좋은 대학을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은 한국 아이들이 아닙니다. 이 나라가 점점 망해 가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 사람 이름 압니까? 김석훈입니다. 검사 역으로 나온 사람이 김석훈입니다. 이 사람은 김지미입니다. 우리 노래가 ‘민 검사와 여선생’이라고 되어 있네요. 원래 ‘검사와 여선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 성씨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실화였습니다. 법정에서 있었던 실화입니다. 그래서 ‘자’가 붙은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소설입니다. 저것을 보고 우리는 그때 엄청나게 많이 울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재밌죠? 제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악을, 흘러간 것을 하나씩 발견해서 강의 때 동백아가씨도 부르고, 울어라 열풍아도 부르고, 다음에는 조미미의 ‘선생님’을 부를 것입니다.
제가 선생님을 떠나보낼 때 그렇게 많이 울었습니다. 어릴 때 저를 좋아했던, 잘해줬던 여선생님. 국민학교 3학년 때 버스 타고 가는데, 제가 뒤에 숨어 한 100미터 후방 담장에 숨어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선생님 타고 가는 버스가 안 보였습니다. 눈물이 많이 났기 때문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전부 집합해서 여선생님 환영회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버스 앞에 서서 도열해 있었고, 저는 거기서 숨어 있었습니다. 우는 아이는 저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아이들은 그냥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거기 갈 수가 없었습니다. 가야 헤어지니까. 그것이 그냥 우리 어머니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머니를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저에게 잘해줘서 제가 이것을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잘해준 그 여선생님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국민배당금을 주는 것은 신체발부수지부모라고 해서 부모에 대한 효도입니다. 부모가 주신 이 몸을 우리가 함부로 하는 것도 불효지만, 부모님이 살아있을 때 그 부모를 굶주리게 하는 것도 불효입니다. 불편하게 모시는 것도 불효입니다. 남의 부모지만 저에게는 전부 부모 같은 존재들이 많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그렇습니다.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일입니다. 제가 지금 정치인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생각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모진 겨울 추위를 지나야, 모진 겨울 추위를 지난 사람만이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이런 추위를, 그렇게 배고픔을 겪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어른들을 괄시하고 젊은이들을 괄시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는 뿌리 뽑아야 합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서른세 가지 공약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하면 됩니다.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그 대신 후원금만 받으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해줄 것입니다.
- 국가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든 지자체 단체장과 교육감과 지자체는 전부 임명직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합니다. 지방세는 다 없애고 국세로 바꿉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지방분권화를 가속화하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대통령도 좋고 다 좋지만, 판단을 잘못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작기 때문에 강력해야 합니다. 바늘 끝을 망치로 때려 바늘을 쓸 수 없습니다. 바늘 끝은 첨예하게 날카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펜촉을 이렇게 해서 이쪽으로 잉크가 나오게 해서 쓸 수 있습니까? 이것이 지방분권입니다. 글씨가 하늘로 올라갑니다. 끄트머리를 날카롭게 해야 합니다. 하나로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한민족은.
“너는 대전에 있는 정부, 너는 저 광주 정부, 너는 저 경상도 정부”라고 하면 나라가 동서로 갈라진 것이 아니라, 나라가 구석구석에 쪼개져 버립니다. 지방분권은 위험한 요소입니다. 남북이 대치된 이런 국가에서는 남한이 하나로 단결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경상남도 도지사가 딱 엎드려야 하고, 각 지자체가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세계를 통일하러 나가려면 이제는 지역이 없어지고 하나로, 경기도 서울이 하나로, 서울특별시. 전라남도 경상남도, 전경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전도. 충청도 강원도, 충강도. 도 세 개입니다. 이렇게 해서 도지사 4명, 제주도 도지사까지 4명. 서울시장 한 명. 서울시장에 전국 인구의 60%가 서울특별시에 들어옵니다. 경기도가 들어오니, 대한민국은 서울 빼면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로 해서 세계를 바꿔버립니다.
지금 지자체에 나가는 예산, 거기에 들어가는 각종 비용, 근무 수당이 여러분의 통장으로 들어가야 할 배당금입니다. 매월 부부 300만원씩이 딱딱 꽂힙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재벌들을 많이 지원해서 재벌들이 세금 많이 내면서, 우리 경제는 그냥, 중소기업 가지고는 여러분을 살릴 수 없습니다.
지금 정부는 금융을 통제하고, 융자 안 되게 통제합니다. 왜냐하면 국가 부채가, 국민 부채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통제하고, 부동산 통제하고, 다 통제합니다. 그런데 통제 안 하는 것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지금 청와대가 통제하지 않는 것이 무엇입니까? 부동산, 융자 같은 것은 통제합니다. 재벌도 다 통제합니다. 안 하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주식입니다. 나라가 되려면 주식은 통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주식은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돈을 은행으로 넣지 말고 주식에 넣어야 합니다. 주식을 많이 사줘야 기업들이 살아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기업들이 얼마나 불안합니까? 그런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일반 주식에 투자하는 서민들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국가가 보증해줄 것입니다. 중소기업이 빚을 안 지고도 주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발전이 아주 특수한 전략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IQ 100 단위들은 천년이 가도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100이 아닙니까?
무보수 명예직을 함으로써 국회의원 100명만 하고, 이것마저 월급이 안 나가니, 지방에 나가는 예산이 70% 싹 줄어듭니다. 대단합니다. 이렇게 해서 엄청난, 1년에 약 500조의 돈이 지금 낭비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 통장에 넣어주면 여러분 시장 보겠습니까? 안 보겠습니까? 시장 보면 경제가 사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장 볼 돈이 없습니다. 시장이 망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미국 등소평이, 중국 등소평이 하이에크를 데리고 갔습니다. 하이에크는 경제 원리 박사입니다. 세계 경제, 자유 시장 경제, 이것이 우리 민족에게는 독약입니다. 이제는 미국이 경제 위기 때, 대공황 때 무슨 정책을 썼습니까? 우리도 대공황이 온 것입니다. 미국이 대공황 때 하이에크를 버리고 케인즈를 택했습니다. 케인즈는 국가 주도 경제, 관 주도 경제입니다.
국가가 각 지방자치 예산을 통제하고, 쓸데없이 중복된 기업들을 통제해서 국제 경쟁력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관 주도 경제를 하지 않고는 우리 경제는 망합니다. 케인즈의 이론을 가지고 와서 관 주도 경제를 하되, 뉴딜 정책을 미국처럼 해야 합니다. 미국이 뉴딜 정책으로 살아났습니다. 우리도 농업 뉴딜, 1,000군데 농업 단지를 만들어서, 농사짓는 노인들이 이제 더 이상 농사를 못 짓습니다. 우리의 도시 실업자 수백만 명이 농업 뉴딜 단지로 다 가는 것입니다. 먹고 자고 한 달에 백만원, 부부 2백만원입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씩 나옵니다. 그렇게 해서 좋아집니다.
내일 오는 사람은 지난번에 이것 못 받은 사람은 하늘궁에 와서 받아가십시오. 내일 제가 사인합니다. 여기서 지금 사인할 수 없습니다. 마저 받아가고, 다음 일요일에는 지방 가족들 필요한 숫자대로 제가 복사해 줄 테니 받아가십시오. 시간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야기하다 보면 제가 다리가 안 아프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시간이 많이 됐다고 합니다. 나오십시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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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1 t 1135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제 1부]
아까 올 때 새 걸, 입고 왔거든, 그런데 길거리 다니면 제일(第一) 내가 지저분해. 하하하하. 어제까지는, 어제 입은 옷도 요렇게 돼 가지고 새로 입었는데, 오늘 또 이래버리면 옷이 있나, 인제. 하하하하. 그래도 옷보다도 여러분이 반가우니까, 그죠? 근데 여기 때가 묻는 거 한 번도 못 봤어. 안 보이잖아, 그죠? 그러나 보나마나 보면 이렇게 돼버려. 하하하하. 어,
고등학교(高等學校) 졸업(卒業)할 때, 밀가루 바르는 거 봤죠? 그땐 막 옷에다 막 발라. 거 왜 바르는지 알아요? 에? 백묵(白墨)가루를 다신 안 보겠다는 거야. 하하하하. 백묵(白墨)가루하고 원수(怨讎)져 가지고, 그 흑판(黑板)에 있는 백묵(白墨)가루 옷에다가 실컷 발라 버려. 이젠 졸업(卒業)이라고, 아, 반갑습니다.
어, 오늘은 항상(恒常) 새로 온 사람이, 손들어 봐요. 어, 새로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어, 비슷한 것을 또 할 수도 있고, 복습(復習)을 할 수도 있고, 뭐 그래요, 에? 그래서 진도(進度)가 나가면서도 어, 옛날 것도 얘기해야 돼. 새로 온 사람은 뭐가 뭔지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새로 온 사람을 중심(中心)으로 할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기존(旣存) 있던 사람들은 알아서 들어야 돼. 알겠죠? 어.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 어,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을 발견(發見)하기 전(前)에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알았을까? 안 사람 있어요? 누가 제일(第一) 먼저 알았죠? 콜럼버스? 그거는 유럽사람 기준(基準)으로 생각하는 거야. 세상(世上) 사람 전체(全體)를 기준(基準)으로 할 때는, 누가 제일(第一) 먼저 발견(發見)했을까? 인디언들이 제일(第一) 먼저 발견(發見)했어.
여러분들은 그렇게 인격(人格)을 모독(冒瀆)해. 인디언들의 그곳이 인디언들의 낙원(樂園)이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인디언은 무슨 반점(斑點)이 있어?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죠.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으니까 우리나라 사람 맞아, 안 맞아? 그죠? 저 동남(東南)아시아에 몽고반점(蒙古斑點)이 있는 사람이 많죠? 그건 전부(全部) 몽고족(蒙古族)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호(國號)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지만, 우리나라는 몽고(蒙古)에서 내려온 사람들이야. 몽고족(蒙古族)이야. 알겠죠? 이 우랄알타이어 저쪽에서 우리는 몽고족(蒙古族)의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에 농사(農事)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인 거야. 목축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로 갔어요? 파키스탄, 저쪽 스탄 으로 갔어,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주(主)로 스탄 으로 갔단 말이야, 알겠어요?
그 다음에 몽고(蒙古) 땅에 일부(一部) 남아있고, 알죠? 목축(牧畜)을 좋아하는 사람은 서(西)쪽으로, 농사(農事)짓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동(東)쪽으로, 에덴동산 같은 자연(自然), 넓은 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메리카로 가버린 거야. 알겠죠? 그 사람들은 어부(漁夫)였어. 알겠죠? 고기 잡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바다에서 고기 잡던 사람들은 아메리카를 발견(發見)하고, 우리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발견(發見)하고, 알겠죠? 그 다음에 낙농(酪農)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럽을 발견(發見)한 거야.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 아시아, 천산산맥(天山山脈)에서부터 이, 내려오는 종족(種族)이 이렇게 흩어져 내려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농사(農事)짓고, 사계절(四季節)이 뚜렷하고, 가는 데마다 골짜기 있고, 물이 흐르고, 거 내가 트럼프 만나러 왜 갔죠? 틀어 봐요.
트럼프를 만나니까, 트럼프는 게르만족(族)이죠? 게르만족(族)은 피부(皮膚)가 사진(寫眞)을 찍어보면, 울긋불긋해.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사진(寫眞)을 찍으면, 얼굴이 요렇게 나와요. 맞죠? 게르만족(族)은, 얼굴을 확대(擴大)해봐. 이거. 얼굴이 약간(若干) 좀 붉죠, 그죠? 어, 불그스름한데, 다시 축소(縮小)해봐. 트럼프가 이렇게 입이 찢어지게 웃는 건 처음이야.
쪼끔 축소(縮小)해봐. 축소(縮小)해봐. 축소, 축소, 축소. 됐어, 이제, 인제 쪼끔 더 확대(擴大), 이게 항상(恒常) 여기까지, 어, 됐어, 쪼금 더 들어와, 축소(縮小), 어, 아니지. 쪼금 더 늘려야지. 어, 좀 내리고. 내리고. 어. 저걸 좀 축소(縮小)하면 쏙 들어가 버리나? 이 비율(比率)이 맞아야 되는 거지. 음. 비율(比率)이 맞아야 돼.
어, 이렇게 우리, 이 몽고족(蒙古族)은 피부(皮膚)가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가는 데마다 골짜기가 있고, 물이 있고, 마을마다 골짜기가 있고, 물이 있어. 그러니까 이런 나라는 세계(世界)에서 우리나라뿐이야. 그냥 고개 하나 넘으면 마을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또 개천이 있고, 그러니까 개천이 계속, 마을마다 실개천이 있는 나라, 그러니까 어디든지 물을 먹을 수가 있어. 맞죠?
그런데 미국(美國)가니까, 광활(廣闊)한 LA에 물이라고는 바다뿐이야. 그럼 먹는 물이야 못 먹는 물이야? 그건 물이 아니고 독약(毒藥)이야. 먹으면 누구나 죽어요. 24시간(時間) 내(內)에 다 죽어. 바닷물을 먹으면 죽잖아, 그죠? 그런데 우리는 거기 가서 개울에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가 없어. 그래 저 무슨 주(州)에서 가져오죠, 물을? 콜로라도에서 물을 가져와.
그걸 캘리포니아 주(州)가 물을 사와요. 사와가지고 LA사람들한테, 모든 잔디밭 나무에 수도(水道) 파이프가 이게 연결(連結)돼 있어. 그래가지고 LA시내(市內) 전체(全體), 거기에서 LA밑에 또 뭐가 있죠? 샌디에이고, 그게 전부(全部) 다 사막(沙漠)이야. 옛날에는 완전(完全) 사막(沙漠)이었어. 지금 거기 또 카지노 하는 데도 사막(沙漠)이지? 라스베이거스도 사막(沙漠)이야. 그런 사막(沙漠)을 도시(都市)로 만든 게 LA야.
그런데 또 사막(沙漠)은 사막(沙漠)인데, 지진(地震)이 세계(世界)에서 일본(日本)보다 더 많이 일어나니까, LA가 지진(地震)이 나가지고, LA전체(全體)가 초토화(焦土化)된 적이 있어. 1990, 89년(年)인가, 어, 굉장했어, LA. 지진(地震)이. 거의 건물(建物)이 다 무너졌었어.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가보면 낙원(樂園)인데, 물이 없는 거야. 물이. 그래가지고 잔디밭에 물을 못주게 해요. 왜? 물이 모자라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좋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우리 국민(國民)이 발견(發見)한 가장 살기 좋은 동방(東邦)의 낙원(樂園)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 있던 사람들이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멀리 퍼져갔어. 그게 아메리카야. 남북(南北)아메리카에 간 종족(種族)이 한민족(韓民族)이야. 알겠죠? 음.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로 퍼져나갔는데, 그 숫자로 계산(計算)할 수가 없어. 지금. 알겠죠? 그런데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남은 사람이 진짜고, 나머지 사람들은 얼굴이 변(變)했어, 안 변(變)했어? 변(變)해 버렸어. 미국(美國)에 가서 있으면, 얼굴이 달라져요. 음.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뭘까? 에? 이게 우리나라 교육(敎育)이야. 정답(正答) 맞추는 게 교육(敎育)이야. 되겠어요? 안 되잖아. 이거는 답(答)이 나와 있어. 누가 뭐라고 해도,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누굴까? 이게 뭘까요? 미국(美國) 사람들은, 에?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 에? 뭘까? 우리 강 박사(博士)님을 발견(發見)한 걸까? 하하하하.
여러분들은 종교(宗敎)를, 종교(宗敎)가 원래(原來) 있는 건가? 인간이 창조(創造)한 거야. 맞죠?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낸 게 종교(宗敎)야. 그러면 그 종교(宗敎)에 있는 주인(主人)도 인간(人間)이 만들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원래(原來) 여러분과 반대(反對)되는 사람이 여기 처음 왔어, 안 나왔어? 그런데, 아메리카를 발견(發見)하기 전(前)에는 전 세계(全世界)에 인디언이라는 단어(單語)가 없었어. 흑인(黑人)이라는 단어(單語)는 있었어. 아프리카, 맞아, 안 맞아요?
인디언이라는 단어(單語)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아메리카 발견(發見)하가 전(前)에는 없었어. 그래, 안 그래? 가보니까 이상한 민족(民族)이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인디언이래. 그래서 왜 인디언이란 이름이 붙였죠? 왜 아메리카 사람을 인디언이라 붙였어, 강 박사(博士)님? 에? 목적지(目的地)가 인도(印度)였어. 목적지(目的地)가 인도(印度)로 간다고 갔는데, 거기는 없는 줄 알았어.
그런 반도(半島)는, 아시아에 인도(印度)가 있는 건 알았어, 몰랐어? 알아가지고 배를 인도(印度)로 몰고 갔는데, 이 선장(船長)이 좀 돌아버린 거야. 어. 그러나 이제 방향(方向)이 어디로 가버린 거야. 절로 가버린 거야. 이 바람이 잘못 불어가지고, 바로 자기(自己)들 영국(英國)에서 저쪽, 서쪽으로 가면 은, 거기는 절벽(絶壁)이 있다고 생각했어, 절벽(絶壁).
그러니까 거기로 가면 배가 빠져요. 그러니까 이쪽 동쪽으로 와야, 인도(印度)도 있고, 아시아 대륙(大陸)이라서 물이 안 빠진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동쪽으로 간다는 게, 서쪽으로 가버린 거야. 배가. 잘못해가지고. 가니까, 아메리카 가니까, 아, 인도(印度)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인디언이지. 그래서 인도(印度)에 있다고 해서 인디언이 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뭐를 잘못 창조(創造)하냐? 인디언이 아니라 한민족(韓民族)이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를 인도(印度)사람으로 착각(錯覺)해가지고, 인디언이라 붙여버렸어. 하하하하. 그리고 종교(宗敎)도 일본(日本)과 인도(印度) 같은 나라는 종교(宗敎)를, 몇 십만 개(十萬個) 돼, 안 돼? 종교(宗敎) 많죠? 일본(日本)은 종교(宗敎)가 어마어마하죠?
신사(神祠)가. 집집마다 신(神)이 달라. 심지어 안중근을 신(神)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도 있어. 일본(日本) 사람들은 신(神)을 좋아해요. 신(神)을 무슨 장난감처럼 생각해. 그래가 신(神)을 엄청 모시고 있어요.
신(神)은, 십계명(十誡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죠?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貪)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적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지키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 말이 있죠? 다른 신(神), 다른 신(神).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 십계명(十誡命)에 잘못된 데가 딱 있다면 은, 첫 번째야. 어. 신(神)은 나 외(外)에, 자기(自己)들이 말을 한다면, 신(神)은 두 개가 없어. 그러니까,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런 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있을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냥 신(神)은 유일(唯一)하다, 이러든지, 신(神)을 열심(熱心)히 섬기라든지, 맞아, 안 맞아? 다른 신(神)이라는 말은, 다른 신(神)이 있다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도(印度)나 일본(日本)이 신(神)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다른 신(神)을 섬기는 사람들이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지배(支配)하고 있는 거야. 일본(日本) 사람이 세계(世界) 돈을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어. 집집마다 우상(偶像)을 가지고 있는데, 돈만 투자(投資)하면 돈벼락을 맞아. 물질(物質) 축복(祝福) 일본(日本)만큼 많이 받은 나라가 있나?
그리고 세계(世界)를 향(向)해서 전쟁(戰爭)을 선언(宣言)하고, 그렇게 하는데도 일본(日本)의 축복(祝福)은 끝이 없어. 미국(美國) 경제(經濟)도 일본(日本)이 빠져버리면 무너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또, 인도(印度), 얼마나 종교(宗敎)가 많아. 그 사람들도 그냥 전부(全部) 축복(祝福)을 받아가지고, 한 사람이 300만 평(萬坪)짜리 저택(邸宅)이 수두룩해. 수십만 평(數十萬坪)짜리 저택(邸宅)이 있어, 인도(印度) 그런 집이 있죠? 아주 성주(城主)들이야. 그렇게 잘 살아요. 우리나라 10대(大) 재벌(財閥) 전부(全部) 종교(宗敎)가 불교(佛敎) 믿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종교(宗敎)가 어떤 사람의 부(富)와 명예(名譽)에 연관(聯關)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왜, 인간(人間)이 만들었으니까, 하하. 인간(人間)이 만들었어. 그런데, 아메리카 인디언을 발견하기 전(前)에는 몰랐죠? 허경영(許京寧)이 오기 전(前)에는 70억(億) 인구(人口)가 다 똑같은 줄 알았어.
그러니까, 반야심경(般若心經)에, …… 이렇게, 무(無), 전부(全部) 무(無)가 나와요, 이거는 뭐냐 하면 은, 전부(全部) 인간(人間)은 70억(億)이 평등(平等)하다는 소리야. 그런데, 이 무(無)는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잘못 본 거야.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무(無)로 돌아갈 수가 있지만, 허경영(許京寧)이 영혼(靈魂)이 무로, 허경영(許京寧)의 영(靈)이 무(無)로 돌아가나? 윤회(輪廻)하나? 안 해요.
여러분은 무(無)가 반복(反復)돼. 이것처럼, 무색성향, 이게 반복(反復)되면서, 무(無)와 유(有)가 반복(反復)돼. 계속(繼續), 맞죠? 무(無) 유(有)가 반복(反復)되는 거야. 계속(繼續) 여러분은 거듭 태어나. 거듭 태어나는데, 이걸 반복(反復)하는데, 이걸 우리가 뭐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는? 윤회(輪廻)하고 그래요. 그죠? 이 윤회(輪廻), 윤회(輪廻)한다.
불교(佛敎)는 이렇게 윤회(輪廻)한다 그러는데, 허경영(許京寧)은 이렇지가 않아. 유(有)만 존재(存在)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같이 윤회(輪廻)한 적이 없어. 그리고 전생(前生)이 없어. 여러분 전생(前生)이 있잖아.
그러니까 에너지가 여러분은, 태양은 양광석(陽光石)이고, 양(陽)은 빛이잖아, 그래 안 그래? 양광석(陽光石)이야. 양광석(陽光石)은 다른 말로 뭐라고 한다고요? 생다이아몬드, 이게 태양(太陽)이야. 그러면 지구(地球)는 뭐예요? 에? 음광석(陰光石)인데,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화강암(花崗巖)이지. 화강암(花崗巖)이야. 그러면 이 화강암(花崗巖)이 흙으로 바뀌는 거지. 그 과정(過程)에 흙이 지금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은, 이 양광석(陽光石)은 빛을 쏴주죠? 빛이 나오고, 음광석(陰光石)은 빛을 빨아 당겨. 그래가지고 빛을 빨아 당겨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그래가 지구(地球)의 온도(溫度)가 만들어 지는 거야. 태양(太陽) 자체(自體)는 온도(溫度)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태양(太陽)을 가까이 가면 더워, 저 추워져, 엄청 추워지고, 달을 가까이 가면 더워져.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달은 스스로 빛을 내는, 빛을, 달도 음(陰)인데, 여러분은 달을 음(陰)인데, 빛을 빨아 땅겨 가지고, 열(熱)을 만들어, 안 만들어? 열(熱)을 가지고 있는 거야. 태양(太陽)은 열(熱)이 없어. 그러니까 달을 가까이 가면 달까지는, 달을 가까이 가면 더워져요. 태양(太陽)을 가까이 가면 추워져. 그런데 여러분들은 태양(太陽)이 뜨거운 줄 알아. 달은 싸늘한 줄 알아. 알겠죠? 에.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 우주(宇宙)를 반대(反對)로 보고 있는 거야. 어, 그래서 과학자(科學者)들도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그걸 이해(理解)를 못해요. 알겠죠? 그래서 과학자(科學者)들이 알지 못하는 세계(世界)가 존재(存在)합니까, 안 합니까? 어, 이 알지 못하는 세계(世界)에서 허경영(許京寧)이 온 거야. 맞죠? 음.
그러니까, 땀으로 목욕(沐浴)을 하더라도, 허경영(許京寧)한테 100번 이상(以上) 하늘궁에 와서 등록(登錄)을 한 사람, 하늘궁에 앞으로 표(票)를 줄 거야. 앞으로 티켓을, 표(票)를 줘요. 그걸 모아놔야 돼. 그걸 100개(個)를 모으면 은, 특수(特殊)한 직분(職分)이 주어져. 알겠죠? 어, 그게 인제 일종(一種)의 천사(天使)지. 그런 직분(職分)을 줄 텐데, 앞으로는 이제 그 직분(職分)이 있어요. 그러면 이제 그걸 많이 모으는 사람일수록 달라지지. 에.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주욱 꾸준하게 오고, 여기는 이제 그걸 표(票)를 주거나 그러진 않는데, 하늘궁은 이제 표(票)를 줍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걸 모아서 많아지면 은, 내가 이제 나중에 일을 할 때, 그 사람의 직분(職分)이 천사(天使)면 천사(天使), 소천사(小天使), 중천사(中天使), 이렇게 천사(天使), 어떠한 특수(特殊)한 직분이 주어져요. 알겠죠? 그럼 그게 임명장(任命狀)이 주어지는 거야. 어. 그래서 여러분이 열심(熱心)히 하는 사람은, 또 열심(熱心)히 하는 대가(代價)를 주게 되고, 또, 적게 오는 사람은 적게 오는 사람대로 대우(待遇)를 해줘. 알겠죠? 어.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발견(發見)한다, 그거는 대단한 거죠? 에. 그래서 그 에너지는 현대(現代) 의학(醫學)에서 증거(證據)할 수가 없다,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지금 증거(證據)할 수 있나? 불임(不姙) 환자(患者)들을 쳐다보고, 임신(妊娠)이 됐는데, 의사(醫師)가 인정(認定)했죠? 박사(博士)들이 인정(認定)했죠? 그런데 그게 왜 그런지 모르는 거야.
지금은 이제 우리 강 박사(博士)님이, 내가 본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책(冊)이 나올 거야. 인제. 책(冊)을 쓰고 있어. 내가 본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은 여러 가지 이상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럼, 그걸 내가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通一), 허경영(許京寧)의 강의집(講義集), 그 다음에 제3자가 날 본 걸 써야 돼. 내거 본 허경영(許京寧), 그 책(冊)은 객관적(客觀的)으로 남이 바라본 책(冊)이야. 어때요? 괜찮죠?
내가 쓴 책(冊)에, 내가, 나는 신인(神人)이다, 이렇게 하는 거보다 제3자가 보고, 어, 그 사람 이런 신인(神人)이다, 이러 이러 이런 것이 있더라, 왜, 우유(牛乳)에 허경영(許京寧)하면 안 변(變)하냐? 그 우유(牛乳)를 허경영(許京寧) 안 하면 왜 썩어 버리느냐? 허경영(許京寧) 한 거는 안 썩고 몇 년을 둬도 치즈로 그대로 있어. 그러니까, 저 물에다 허경영(許京寧)하면 물이 살아버려. 지금 저게 죽은 물이야. 그 다음에 이 세포(細胞)에다가 허경영(許京寧)하면 그 사람이 몸이 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 어.
그 내가 쳐다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은 달라요. 알겠죠? 내가 왜 여러분을 강의(講義)하기 전(前)에 한 번씩 끌어안고 눈을 보느냐, 여러분들이 내가 보고나서 강의(講義)를 들어야 그걸 견디는 힘이 있어요. 알겠죠? 이 뜨거운 속에서 두 시간(時間)을 견딘다, 그럼 에너지가 있어야 되잖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본 거와 내 이름을 부르는 거하고 또 달라요.
직접(直接) 내를 끌어안고, 그 내가 지나가는데 어떤 사람이 내 옷을 딱 잡으면, 영(靈)이 나가요, 그럼 내가 그걸 알아. 그러니까, 영(靈)을 주는 거지, 기(氣)를 주는 게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주는 거는 영(靈)이야, 영(靈). 이 영(靈)을 주는 데, 이 신령 영 자(字) 아시죠? 이거는 약자(略字)야, 이거는, 영(灵)인데,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기(氣)를 주는 줄 알아. 이건 기(氣)예요.
내가 미국(美國)에, 독일(獨逸)에 있는 원경자 신랑(新郞)을 핸드폰으로 고쳤어, 안 고쳤어. 그 핸드폰 영상(映像)으로 보고 고쳤죠? 그러면 그게 영(灵)이 가는 거지, 기(氣)가 독일(獨逸)까지 가나? 인간(人間)의 기(氣)는 1m를 잘 못 벗어나요. 모든 인간(人間)은 기(氣)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어디서 나오느냐, 기(氣)가? 호흡(呼吸)에서 나와, 호흡(呼吸). 호흡(呼吸)에서, 이게 명(命)이 있으면 은, 기(氣)가 있어, 없어요? 기(氣).
혼(魂)
심기(心氣) ↙ 신(身)
성명(性命) ← 정(精)
감식(感息) ↖ 촉(觸)
그러면 명(命)의 어머니는 뭐야? 기(氣)의 어머니는 목숨(命)이야. 목숨의 어머니는 뭐요? 식(息)이죠? 숨 쉬는 거, 숨을 안 쉬면 은, 명(命)이 없어져. 맞아, 안 맞아? 하하. 그러니까, 숨을 쉬면, 명(命)이 있고, 명(命)이 있으면, 기(氣)가 나와. 누구나 있는 거야. 기명식(氣命息)이 삼박자(三拍子)야. 알겠죠? 호흡(呼吸)을, 어,
태권도(跆拳道) 뭐, 당수(唐手)로 벽돌을 깨는 사람이 처음에 호흡(呼吸) 해, 안 해? 호흡(呼吸)을 안 하면 절대(絶對) 손에 힘이 없는 거야. 호흡(呼吸)과 동시(同時)에 기합(氣合)을 넣어야 이놈이 깨질 때 힘이 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기(氣)는 호흡(呼吸)에서 오는 거야. 숨 쉴 식 자(字)야. 맞아, 안 맞아요?
숨을 디리 쉬여가지고 기합(氣合)을 넣는 거야. 숨을 내쉬고 기합(氣合) 넣는 사람 있어요? 내가 숨을 내쉬었을 때, 사람이 숨을 내쉬었을 때, 명치를 때리면 죽어 버려. 숨을 쉬었을 때 명치를 때리면 안 죽어. 그래서 살 내릴 때 때리면 안 된다는 말이, 호흡(呼吸)이 숨을 내쉬었을 때 때리면 죽어요. 사람이. 그러니까, 숨이 들어있을 때는 끄떡없어. 사람 잘못 때리면 큰일 나. 뭐 예사(例事)로 친구지간(親舊之間)에 복부(腹部)를 때려쌓는데, 거 위험(危險)해요. 친구지간(親舊之間)에 장난도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기(氣), 그 다음에, 기명식(氣命息)이죠? 명(命)은 또 뭐에 연관(聯關)이 있어요? 어? 음? 명(命)은? 명(命)은 정자(精子)에서 왔단 말이야, 정자(精子)에서, 정자(精子)에서 왔어, 안 왔어요?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뭐야? 에?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촉(觸)이죠? 촉(觸). 두 사람이 끌어안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정자(精子)가 나와.
그러니까 이게 정자(精子)의 어머니는 촉(觸), 감촉(感觸). 서로 붙어야 돼. 남녀(男女)가 붙어야, 뿌라스 마이너스가 붙으면 정자(精子)가 나오고, 정자(精子)가 나오면 몸이 만들어져. 신(身)이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명(命)은 몸(身)이 있을 때 붙어 있어, 또 촉감(觸感)이 있을 때, 명(命)이 있는 거야. 또 호흡(呼吸)할 때 또 명(命)이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 목숨(命)에는 이렇게 뭐가 많이 붙어 있어. 그 다음에 여기는 뭐가 있어요? 여기는? 여기는 뭐여? 응? 성품(性品)이 뭐의 어머니야? 마음의 어머니야. 그러면 성품의 어머니는 뭐여? 어? 뭐? 잘 봐요. 감(感)이죠? 그러면 요놈은 또, 명(命)은 느낌이 없으면 시체(屍體)야. 맞아, 안 맞아?
누가 와서 싹 만지면 알잖아? 그런데 누가 만져도 모르면 죽은 사람이야. 그 여러분 자다가 남편(男便)이 죽었는지 알아내려면 한 번 만져봐. 하하. 꼬집어도 아무 반응(反應)이 없으면 죽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감(感), 그래서 감(感), 성(性), 또 명(命)은 남자(男子) 여자(女子) 성격(性格)이 있어요. 성품(性品)이 있고, 명(命)에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명(命)에는 기(氣)가 있어요, 없어요? 여기 영(靈)이 있나, 없나? 영(灵)이 있어, 없어요? 영(灵)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맞죠?
이 심(心), 성(性), 감(感)을 뭐라고 그래요? 심성감(心性感)을 뭐라고 그래? 이거를. 심(心)과 성(性)과 감(感)을 합(合)쳐서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러는지 몰라요? 어? 혼(魂)이라는 거야, 혼(魂).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혼(魂)이 있단 말이야. 이 혼(魂)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혼(魂)이야.
그 내가 가지고 있는 게 뭐라고요? 영(灵). 그래서 그 영(灵)의 일부(一部)를 여러분한테 준 거야. 그 여러분들이 영혼(靈魂)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영혼(靈魂)을 가지고 있어. 그런데 이 영혼(靈魂)의 혼(魂)은 공부(工夫)만 하면 다 잊어버려. 들어가면 잊어버리는 거야. 많이 가봐야 3개월(個月),
그럼 내 하나 물어보자고, 옛날에 강의(講義)한 건데, 여러분들이 기억력(記憶力)이 얼마나 좋은지 한 번 물어보자. 한 번 물어 볼게요? 에, 교육(敎育)의 3대(大) 교육(敎育)이 있거든, 3대(大) 교육(敎育)이 뭐죠? 첫째 둘째 셋째가 있죠? 그러면 이걸 가르쳐 준지가 불과(不過) 한 달이 안 됐어. 근데 아는 사람이 한 몇 명인가 내 한 번 알아볼 텐데, 손들어 봐요, 저 봐, 내가 가르쳐 준지가 얼마 안 됐잖아, 그죠? 한 열 명이 있을 거야, 아마.
그렇게 여러분들의 혼(魂)은, 혼(魂)은 자꾸 잘 까먹어 버려. 이게 요로오케 원으로 해가지고 요 가운데 목숨이 붙어있는 거야. 여기는 영(灵)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혼(魂)만 있는 거야. 알겠죠? 에, 그래서 음, 여러분들이, 겨울이 있어야, 모진 추위를 겪어야 봄에 꽃을 볼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제 2부]
6.25사변(事變)이 있어서 예술가(藝術家)들의 혼(魂)이 나왔지, 6.25사변(事變)이 없었으면, 우리나라의 예술가(藝術家)가 그렇게 많이 안 나와요.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까 6.25사변(事變)을 겪고 나서 우리 민족(民族)들이 소설(小說)도 많이 쓰고, 혼(魂)이 들어간 거야. 혼(魂)이. 정신(精神)이 바짝 든 거야.
6.25사변(事變)이 나기 전(前)까지는 지주(地主)와 머슴으로 구분(區分)돼가지고 아주 한량(閑良)들이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6.25사변(事變)이 나니까, 우리 국민(國民)들이 아주 바닥을 친 거야. 거기서 뭐가 만들어져? 민족혼(民族魂)이 만들어져. 애국심(愛國心)이 생기고, 거기서 이제 국가(國家)가 뭐다, 야, 이거 심각(深刻)하구나, 혼(魂)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러기 전(前)까지 혼(魂)이 나간 민족(民族)이야. 저놈은 쌍놈이고 저놈은 양반(兩班)이고, 저의끼리 그러고 싸우고, 노론(老論) 소론(小論) 난리(亂離) 벼락이야. 그래 6.25사변(事變) 나니까, 세상(世上)에 이런, 이런,
이게 뭐야? 옛날에? 밥상 맞아, 안 맞아? 밥상 맞아 안 맞아요? 밥상에 요로오케 돼가지고, 요로오케 해가지고, 이게 뭐야? 숟가락 하나. 이 밥상에 숟가락 하나 있는 그림을 내가 천막(天幕) 안에다가 붙여 놨었어. 왜? 밥을 먹고 싶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때 그랬어. 배가 고프니까. 그래가지고 요것만 쳐다보고 공부(工夫)를 하는 거야. 배가 고파, 안 고파?
무슨 말인지 알죠? 혼(魂)이 들어가 있는 거야. 영(灵)이 들어가 있는 거야. 사람들은 밥을 먹기 위해 죄(罪)를 지으러 가는데, 나는 공부(工夫)하면서 밥상만 쳐다보는 거야. 그런데 문제(問題)는 이 밥그릇에 있는 이 쌀밥 한 그릇을 쳐다보고 있으면, 배가 불러진다는 거야. 상상임신(想像姙娠) 알죠? 배가 안 고파져 버려. 그걸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때 터득(攄得)했어. 어릴 때. 그 여러분하고 내가 좀 달라요. 알겠죠?
저 밥 한 그릇이 그때는 저게 목숨이었어. 밥 한 그릇, 쌀밥 한 그릇을, 그릇에 그려 놓은 거, 구경하는 것도 어려워. 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요새는 밥 안 먹어, 그냥. 하하하, 예(例)를 들어서, 그때는 쌀밥 한 그릇이 우리의 생명(生命)이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걸, 그림을 종이에다가 요만하게 해서 그려놓고, 벽(壁)에다 붙여 놓은 거야. 그림을. 텐트 속에, 그래놓고, 공부(工夫)를 했어, 내가. 그 내 머릿속에 들어간 공부(工夫)가 도망갈까? 안 가요. 정신력(精神力)이 완전(完全)히 여러분하고 다른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보이는 거야. 세상(世上)에 모든 게 다 보여. 알겠죠?
그리고 약수(藥水)터 가서 물을 실컷 먹고 와. 밥 먹었으니까. 그러고 물 먹는 거야. 그래가 며칠에 한 번 호떡하나 사먹고, 그 사먹을 돈도 없지, 별로, 어? 그러니까 그런 생활(生活)을 하면서 공부(工夫)를 고등학교(高等學校)때 열심(熱心)히 했어. 알겠죠? 뭐, 이런 인간(人間) 공부(工夫)가 아니야. 하버드 대학(大學) 물리학(物理學) 교수(敎授)가 배우는 그런 것들, 무슨 소린지 알죠? 하버드 대학(大學) 철학(哲學) 박사(博士)가 배우는 그런 걸 갖다 놓고 공부(工夫)하지, 무슨 교과서(敎科書) 공부(工夫)는 한 시간(時間)이면 고등학교(高等學校) 공부(工夫)가 다 끝나버려요. 내 공부(工夫)는, 알겠죠? 실제(實際)야. 실제(實際). 그렇게 공부(工夫)를 좋아했어.
그때, 요 밥 한 그릇이 우리 피난민(避難民)들이, 이 밥 한 그릇에 목을 맨 사람들이 많아, 안 많아요? 며칠에 밥 한 그릇 구경 못하는 사람들이 쌔버렸어. 내가 일부러 사투리 쓰는데, 쌔버린 거야. 엄청 많았죠. 그러니까, 밥 구경하기가 어려워. 음.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들이 전부(全部) 옷 입은 게, 거지 옷이야. 그런 시절(時節)이 있었어. 알겠죠?
그때 이 밥 한 그릇을 발견하면 그게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이야. 하하하하. 그때는 밥 한 그릇 발견(發見)하는 게 최고(最高)야. 그리고 엄마 아빠는 애들이 삐쩍 마른 걸 제일(第一) 겁을 냈어. 영양실조(營養失調)가 많았으니까, 그래가지고 얼굴에 마른버짐이 항상(恒常) 피어있었어. 영양실조(營養失調)니까 여기가 이렇게 허옇게 여기가 변(變)해. 마른버짐 알죠? 영양실조(營養失調)의 신호(信號)야.
지금 여러분들의 얼굴이 뻔쩍 뻔쩍하죠? 그때는 얼굴에 버, 이게 버짐이 나와. 허옇게 마른버짐. 영양실조(營養失調). 청소년(靑少年)들이 그렇게 자라, 못 먹어. 근데 부모(父母)가 있는 집 애는 밥을 먹는데, 부모(父母)가 없는 애들은, 공부(工夫)하려면, 고학생(苦學生)들은 굶는 게 다반사(茶飯事)야 알겠죠? 어. 그렇게 살아왔는데, 오늘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자(者)를 발견(發見)했어, 안 했어요? 발견(發見)했죠? 음.
그래서 오늘 날이 덥다, 땀이 난다, 이거는 물속에 가서 목욕(沐浴)을 해도 관계(關係)없어. 내가 저 태평양(太平洋) 바다 안에 있으면, 글로 찾아와야 돼.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땀이 지금 나는 것은 좋은 땀이야. 내가 있는데서 나는 건, 알겠죠? 어. 그래서 그걸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음.
미국
체육(體育)
덕육(德育)
지육(智育)
내가 서론(序論)이 좀 길어, 서론(序論)이. 세 가지 교육(敎育) 다 잊어버렸죠?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말예요, 에? 미국(美國)은 체육(體育)을 첫 번째로 꼽아. 그 다음에 덕육(德育)이라 해가지고, 미국(美國)은 덕(德)에 대(對)한 교육(敎育)을 두 번째로 꼽아. 세 번째가 지육(智育)이야. 알겠죠? 이것이 3대(大) 교육(敎育)이에요. 어? 인간(人間)이 추구(追求)하는 세 가지 교육(敎育)이야. 체(體) 덕(德) 지(智), 이게 미국(美國)의 교육(敎育)입니다.
한국
지육(智育)
덕육(德育)
체육(體育)
그런데 우리나라는 교육(敎育)이 어떻게 되었냐? 한국(韓國)은 지(智)를 맨 앞에 세워. 지육(智育)을 맨 앞에다가 세웁니다. 이걸 우리는 목숨을 걸어. 지육(智育)을. 그 다음에 두 번째 체육(體育)이야. 아, 체육(體育)이 아닙니다, 덕육(德育)이야, 덕육(德育). 이거는 미국(美國)과 똑같아. 덕육(德育)인데, 세 번째 뭐예요? 체육(體育)이야. 이게 우리의 교육(敎育)이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美國) 우리하고 반대(反對), 우리는 거꾸로, 그래서 우리는 체육(體育) 시간(時間)도 반대(反對), 반납(返納)하고 이거하고(智育) 있어, 그러니까 우리 교육(敎育)은 체육(體育) 덕육(德育), 이런 거 없어요. 그냥 지육(智育) 하나야. 맞아, 안 맞아요? 선생(先生)한테 대들어. 덕육(德育)이 어디 있어요? 덕육(德育)이.
그냥 한 반(班)에서 동료(同僚)끼리 때려가지고, 싸워가지고 말도 못하는 사건(事件)이 많이 일어나. 그래 우리는 오직 지육(智育)만 하는 거야, 지육(智育)만. 교육(敎育)이, 이 교육(敎育)은 가르칠 교 자(字)야. 맞죠? 교육(敎育)은 어떻게 된다고? 교육(敎育)은? 교육(敎育)은 뭐요?
국가, 망국 7대 원인
원칙(原則)없는 정치(政治)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노력(勞力)없는 재물(財物)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희생(犧牲)없는 종교(宗敎)
환경(環境)없는 과학(科學)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쾌락(快樂). 맞아, 안 맞아요? 노력(勞力)없는 재물(財物), 이게 사람 망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로또 붙어봐, 이거 사람 망쳐버려요. 공돈 들어오면 집안 망(亡)하는 거야, 어떤 집안이나. 마누라부터 버려. 맞아, 안 맞아? 망(亡)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인격(人格)없는, 여기 뭐가 나오죠? 인격(人格)없는 이거야, 이거. 교육(敎育)이야, 네 번째. 일 이 삼 사. 이게 국가(國家)를 망치는 망국(亡國)의, 국가(國家) 망치는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이야.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 네 번째가 교육(敎育)이야. 이 교육(敎育). 네 번째 망국(亡國)의 7대(大) 원인(原因) 네 번째 교육(敎育)에서 우리는 지육(智育)만 하는 나라야. 그, 나라 망(亡)해. 알겠습니까?
이거는 그냥 아버지한테, 부모(父母)한테도 대들고 그냥 뭐, 서로 못 대들어서 난리(亂離)야. 이게 교육(敎育)입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폭력배(暴力輩) 있을까, 없을까? 그 뿌리를 다 뽑아버려. 그러니까, 교도소(矯導所)가 99% 없어져. 알겠습니까?
우리나라가 고소(告訴), 고발(告發)이 일본(日本)보다 몇 배(倍) 많아요? 197배(倍), 일본(日本)이 한 명(名)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197명(名), 일본(日本)이 열 명(名)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1,900명(名)이야. 일본(日本)이 열 명(名)을 고소(告訴)할 때, 우리는 2천명(千名)을 고소(告訴)해. 그게 숫자가 올라가면 기가 막혀요.
1×1=1
1×2=2
2×3=6
6×4=24
24×5=120
120×6=720
720×7=5,040
5,040×8=40,320
40,320×9=362,880
362,880×10=362무 8,800불
마치 인간(人間)이 사는 이 지구(地球)에, 인간(人間)이 사는 지구(地球)에, 1×1=1이죠? 에? 그러면, 이 1을 어디로 가져와야 돼? 일루 가져와야 돼요. 1×2=2죠? 그러면, 2는 일루 가져와야죠? 2×3=6이죠? 그러면, 3곱하기, 여기 6이니까 6을 일루 가져와야죠? 곱하기 4, 24.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또 24를 일루 가져와야죠? 곱하기 5는 얼마요? 얼맙니까? 빨리빨리 곱하세요. 120 곱하기 6이예요. 얼맙니까? 에? 720.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720개(個)야. 맞아, 안 맞아? 지금 이 우리은하계(銀河系)에 사람이 사는 별이 720개(個)야. 그럼 이 은하계(銀河系)와 같은 별이 무한대(無限大)로 있어. 그 내가 할 일이 얼마나 많겠소. 여러분들만 컨트롤 하는 게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 에.
그러니까,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6에서 끝나요. 그러면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은 몇 개인가 한 번 봅시다. 6에서 다시 720 곱하기 7, 얼마요? 자, 5,040 곱하기 8, 얼마요? 에? 빨리빨리 곱해봐. 에? 40,720? 에? 320. 자, 그러면 40,320 곱하기 9, 이게, 내가 사는 수명(壽命)이 362년(年) 88일(日)이야. 내가 사는 수명(壽命)이 362년(年) 880일(日)이.
구구 팔십일, 구구 팔십일, 이게 뭐의 숫자예요? 천부경(天符經) 숫자잖아. 이 구가 끝이에요. 그래서 여기다가 곱하기 10을 하면 은,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에 사는, 인간(人間)이 사는 별의 숫자가 나와. 그게 362무 8800불이야. 362무 8,800불. 알겠죠? 내가 이 계산(計算)하는 거 옛날에 가르쳐 줬죠? 어. 그러니깐, 이만큼 많은 별에, 인간(人間)이 사는 별이 있다 이 말이야. 이 무한대(無限大) 우주(宇宙) 안에. 알겠죠? 굉장히 많죠? ……
그 다음에, 정치(政治), 쾌락(快樂), 재물(財物), 교육(敎育). 그 다음에 다섯 번째 뭐요?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가 우리의 문제(問題)라 이 말이야. 알겠죠?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여섯 번째가 희생(犧牲)없는, 이거 아까 내가 이야기 했죠? 종교(宗敎)도 희생(犧牲)이 없어졌어, 그죠? 그 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잘 들어요. 환경(環境)이 없어. 환경(環境)이 없는 과학(科學)이야. 이게 망국(亡國)의 7대(大) 요인(要因)이잖아. 망국(亡國)의 7대(大) 요인(要因).
잘 보세요. 교육(敎育)이 인격(人格)이 있어, 없어? 이거 체육(體育)을 함으로써, 뭐가 있다고요? 리그전. 자기(自己) 동료(同僚)들끼리 협조(協助)가 잘 돼야 돼. 그래야, 우리가 이번에 독일(獨逸) 이겼어, 안 이겼어? 그게 지 혼자 잘해가 되나? 동료(同僚)끼리,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5천만 명(千萬名)이 축구(蹴球)를 딱 하게 되면, 한꺼번에 리그전을 해야 되잖아. 그러면 서로 뽈을 이리주고, 저리주고 해가지고 독일(獨逸)을 이긴 거지.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체육(體育)을 함으로써 그 사람들은 덕(德), 덕(德)을 배우는 거야. 덕(德)이 힘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순서(順序)가 맞는 거야. 스포츠를 하다보면 애들이 건전(健全)한 서로의 릴레이선, 프렌드 십이 만들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교육(敎育)이 지혜, 이거는 나중이야. 맞죠? 회사(會社)에서 직원(職員)을 뽑을 때, 머리 좋은 사람보다는 인간성(人間性)이 좋은 사람을 뽑아야 회사(會社)가 안 망해. 맞아, 안 맞아요? 도둑놈 같은 사람 머리 좋은 사람 뽑아 놓으면, 회사(會社) 망(亡)하는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체육(體育)에서 덕(德)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 지식(知識)을 가르치는 거야. 이거(體育) 못하는 놈은 이거(智育) 가르쳐 놓으면 사람 잡아요. 맞아 안 맞아? 요거(體育) 잘하는 거 봐서 요걸(智育) 가르쳐 줘야 사람을 안 잡지. 요것만 들입다 가르쳐 놓으면, 요거(體育) 안 해버려. 사람 잡아, 안 잡아요? 그래서 에, 우리는 이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에, 아주 우리나라가 앞으로 큰 문제(問題)가 심각(深刻)한 거야.
이건 동료(同僚)끼리 말만 열면 욕이 나와. 내가 애들 전화(電話) 하루에 몇 천 통 받잖아. 즈끼리 하는 얘기가 옆에서 들려, 들어보면, 야, 새끼야 왜 그쪽으로 잡아, 뭐 이러면서, 야, 인마 걔가 누구야, 그 전화(電話) 받는 사람이 누구야? 모든 게 새끼고, 뭐야 그냥. 굉장히 그래. 그래서 나는 가만히 듣고 있지만, 뭐라고 하진 않아. 꾸지람의 3대(大) 법칙(法則)있죠?
걔들의 환경(環境)을 먼저 생각해야 돼. 거기다 무조건(無條件) 애들을 꾸지람하면 되나? 애들 환경(環境)이, 우리 선배(先輩)들이 교육(敎育)을 망쳐 놓은 거야. 근데 애들한테, 얘 인마 왜 욕해? 이러면 내만 문제(問題)가 생겨. 맞아, 안 맞아? 애들이 그렇게 된 원인(原因)을 먼저 없애줘야 돼. 그거 할 사람이 누구라고요? 아, 지금 여러분들 심각(深刻)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이런 교육(敎育: 智育, 德育, 體育)을 안 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양보(讓步) 정신(精神), 배려(配慮) 정신(精神), 겸손(謙遜),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없이는 이거(體育) 할 수 없어. 그 다음에 덕(德), 그래서 지금 대한항공(大韓航空) 가지고 막 난리(亂離)가 나있죠? 이게 뭐여? 갑(甲) 질.
그 여러분들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들은 사람 남편(男便)한테, 남편(男便)이 아내한테 갑(甲) 질하면 돼, 안 돼? 아내가 남편(男便)한테 갑(甲) 질하면 돼, 안 돼? 아내는 공주병(公主病)이 있어서 갑(甲) 질해도 좀 괜찮아. 근데 남자(男子)가 갑(甲) 질하는 건 못 봐줘요. 그래, 안 그래? 왜? 남자는 근육(筋肉)있고, 힘이 있는 사람이 갑(甲) 질 해봐. 그럼 그건 완전(完全)히 못 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어린애, 아버지한테 어린애가, 딸내미가 갑(甲) 질해도 괜찮은 거야. 딸은 약간(若干). 그래, 안 그래요? 예쁘게 봐줄 수가 있는데, 아버지가 딸한테 갑(甲) 질해봐. 거 못 봐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와 같이 아내는 남편(男便)한테 갑(甲) 질해도 봐줄 수 있지만, 남편(男便)이 아내한테 갑(甲) 질하는 건 눈뜨고 못 봐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정신(精神)을 없애야 되는 거야. 그러면 경제(經濟)가 잘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종교(宗敎)도 그걸 가르쳐야 돼. 그렇게 하면 은, 집안이 살아나, 안 살아나? 집안 경제(經濟)가 살아나야, 나라가 살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부부(夫婦)가 손잡고, 야, 월급(月給) 300만(萬) 원 받았으니, 오늘 저녁에 10프로 쓰러 가자, 그러고 가서 좀 쓰고 다녀야 소비(消費)가 일어나지, 맞아, 안 맞아? 그래야 나중에 생활비(生活費) 떨어지면, 또 어디서 빌려 쓰면 되잖아, 하하하하. 어쨌든 사이가 좋아가지고 빚지는 건 괜찮아. 알겠습니까?
둘이 놀러 다니다 보니까 월급(月給)이 다 나가 버렸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사이만 좋으면 은, 교육(敎育)이 잘 되어 있으면, 경제(經濟)는 다시 일어나요, 그죠? 그 다음에 경제(經濟)가 일어나면 종교(宗敎)도 자연(自然)스럽게 일어나고, 과학(科學)도 발전(發展)되고, 이게 다 연관성(聯關性)이 있어요. 그래 이런 걸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놓으면, 다음에 해보라고 그러면, 다 잊어버려. 하하하하. 나는 원고(原稿)없이 한 100년(年)을 강의(講義)해도 모자라요. 어.
Servant leader ship
率先垂範(솔선수범)
그래서 그래서 앞으로 갑(甲) 질을 안 하기 위해서는 미국(美國) 사람들은 뭐가 있냐하면 은, …… Servant leader ship. 이게 뭐냐 하면 은, Servant는 하인(下人)이야, 영어(英語)로 하인(下人). Servant leader ship이라, 알겠죠? 뭐, 이걸 한문(漢文)으로 말할 때는 뭐냐 하면 은, 한문(漢文)으로 말할 때는, 솔선수범(率先垂範)이라고 그래. 솔선수범(率先垂範). 알겠죠?
솔선수범(率先垂範). 그냥 남편(男便)이 마누라한테, 야, 밥 빨리 왜 안 줘? 이러는 게 아니라, 부엌에 가서 남편(男便) 뭘 챙기는 거야. 그럼 마누라가 쫓아가서 같이 해, 안 해? 그러니까, 뭐든지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거야. 여 물 좀 가져와, 이러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다가 당뇨병(糖尿病) 걸려. 내가 가서 챙겨 올게. 저 우리 박사(博士)님은 안 챙겨 오는 모양(模樣)이야. 하하하하. 어? 어.
그러니까, 내가 가서 챙겨올 게. 바지런히 일어났다, 앉았다 하면 당뇨병(糖尿病)이 안 걸려. 그런데 집에 가면, 딱 앉아가지고 저 재떨이 가져와, 저 뭐 가져와. 이래 싸면 됩니까? 솔선수범(率先垂範)하지 않는 지도자(指導者)는 갑(甲) 질하는 거야, 갑(甲) 질. 마누라가 무슨 그 사람의 종인가? 절대 그게 아니야, 알겠죠? 귀여움 받으러 온 거야. 남편(男便)한테. 맞아, 안 맞아요? 호강 받아, 호강 받으러 온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해 주던 거, 만분지일(萬分之一)이라도 해줘야 될 거 아냐?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기 때문에, Servant, 하인(下人) 같아. 남편(男便)이 마누라한테 서빙(serving)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게 갑(甲) 질 안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자기(自己) 부하(部下)들이 있다고 해서, 야 너 이거 해. 이거 이렇게 지시형(指示形)은 옛날이야기야. 그럼 사람들이 싫어해, 요새 애들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야 너는 저거 해, 저거 해, 이래 싸면, 그냥 주인(主人)이 알아서 하면, 지도자(指導者)가. 국민(國民) 따라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되어서, 딱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을 딱 하면, 국민(國民)들이 몽땅 따라올까, 안 따라올까?
대통령(大統領)이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돼. 솔선수범(率先垂範), 알겠습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밤잠 안 자고, 국민(國民)들 전화(電話)받고, 왜 저렇게 미친 사람처럼 전화(電話)를 받는가, 그래, 사람들이 내보고. 그러니까, 나는 받아요, 안 받아요? 대통령(大統領)이, 국민(國民)들이 누구 하나라도 잘못되나 싶어서 귀를 쫑긋해 가지고 솔선수범(率先垂範)하는 자세(姿勢)가 필요(必要)한 거야. 알겠습니까?
저 배가 침몰(沈沒)한다고 그러면, 헬기타고, 현장(現場)에 대통령(大統領) 제일(第一) 먼저 쫓아가야 그 나라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大統領)이 현장(現場)에 와서, 딱 배위에 서 있다, 그러면 그냥 공수부대(空輸部隊)고 뭐고, 그냥 죽음을 각오(覺悟)하고 물속에 뛰어 들어가. 밧줄, 밧줄 하나씩 들고 그냥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해가지고 물속에 다이빙하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그냥 목숨 걸고 뛰어 들어가, 애들 다 살려와. 대통령(大統領)이 거기서 그런 모습으로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대통령(大統領)도 행방불명(行方不明), 뭐 밑에 사람들도 행방불명(行方不明), 중간(中間)에 사람들, 거짓말 박사(博士)들만 보도(報道)를 하고, 이게 뭐하는 나라야, 그래, 안 그래요? 멀쩡한 우리의 피 같은 그 어린애들 몇 백 명(百名)이 수장(水葬)됐어.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가 지금 치르고 있죠? 이것은 하늘이 진노(震怒)한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그 물속에서 가라앉은 애들을 예사(例事)로 보지만, 그 애를, 애가 죽음으로써, 몇 백 명(百名)의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된 거야. 맞죠? 그건 회복(回復)이 불가능(不可能)해, 걔가 살아오기 전(前)에는 그 집안에 웃음이 없어. 그런 죄(罪)를 우리가 지은 거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밤잠 안 자고 눈을 뜨고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항, 세상(世上)을 이렇게 섭리(攝理)로 다스리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답답하다는 거야. 그렇게 가르쳐 줬는데도, 여러분들은 실현(實現)을 안 해. 알겠습니까?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알겠죠? 그럼, 내가 여러분들이 머리, 기억력(記憶力)이 얼마나 좋은가 알아 봐야지. 하하하하. 여러분들이 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 이야기 하는데, 지도자(指導者)의 리더십 다섯 가지, 내 옛날에 가르쳐 줬죠? 리더십의 다섯 가지, 뭐죠? 첫째, 제일(第一) 좋은 리더십이 뭐라고 그랬어요? 제일(第一) 좋은 리더십이 뭐라, 아니 박사(博士)님 생각 안 나요? 우리 여기 저, 저 이상숙 씨 생각 안 나? 이상숙 씨도 웬만한 건 다 암기(暗記)를 해. 여기는 딱 걸렸네, 지금. 하하하하.
리더십의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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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양형(委讓形) 배수진(背水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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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선형(率先形) 을(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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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형(說得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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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參與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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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형(指示形) 갑(甲)
위양형(委讓形)이야. 위양형(委讓形)이란 말이야, 에? 위양형(委讓形)이라는 건 뭐하는 사람예요? 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처럼 포항제철(浦港製鐵), 육군(陸軍) 대령(大領)을 옷 벗어 너, 아니 저 장군(將軍)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장군(將軍)은 무슨 장군(將軍)이야 인마, 옷 벗고 당장 와서 포항제철(浦港製鐵)로 가. 가서 네가 회장(會長)을 해.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나라서 제일(第一), 아시아에서 가장 잘하는, 잘 나가는 제철공장(製鐵工場) 하나 만들어,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이 뭐 대통령(大統領)이 갑자기 군복(軍服)을 베껴가지고 그냥, 하하. 포철(浦鐵) 회장(會長)을 만들어서, 너 일본(日本) 제철(製鐵)보다 뒤떨어지면, 너 알아서 해. 돈은 내가 대줄게. 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네가 다 만들어 놔. 만들어 놓고 작동(作動)이 잘 안 된다, 문제(問題)가 생겼다 하면, 너 전부(全部) 우향우(右向右) 해가지고, 태평양(太平洋) 바다로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사훈(社訓)이 우향우(右向右)야. 하하하하. 사훈(社訓)이 우향우(右向右)야. 그러니까, 우측(右側)만 가면 바다야. 다 전부(全部) 죽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이게 배수진(背水陣)을 친 거 아니에요? 배수진(背水陣)이라는 것은, 정말 이 대단한 겁니다. 배수진(背水陣)을 쳐버린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위양형(委讓形)이 제일 알아주는 거야. 마누라한테, 야, 내 월급(月給)이 300만원 밖에 안 돼, 이거 가지고 한 달에 살아봐. 그래 탁 맡겨버려. 그러면 그게 위양(委讓)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여자(女子)가 쓴 데 대해서 관심(關心)을 안 가져,
그러다가, 여보, 왜 그래? 월급(月給)날은 보름 남았는데, 쌀이 다 떨어졌는데, 그러면 그래? 그 돈 관리(管理)를 어떻게 했길래 그 모양이야? 이렇게 해야 되죠? 되나? 그렇게 안 하고, 다시 뭘 만들어서 갖다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위양형(委讓形)은 말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한 번 꾸지람 할 때는 한 번 하지. 그럼 이게 위양형(委讓形)이야.
두 번째 뭐요? 바로 솔선형(率先形)이야, 솔선형(率先形). 잘 들으세요. 솔선형(率先形)을 당할 수가 없다니까? 솔선(率先), 솔선형(率先形)은 먼저, 먼저 일을 한다, 이 소리야. 솔선형(率先形). 남이 시키기 전(前)에 알아서 해. 솔선형(率先形) 알죠?
그다음에 세 번째가 뭐요? 설득형(說得形)이야. 네 번째가 뭐요? 참여형(參與形), 아, 여러분한테 물어본다는 게, 참, 그. 다섯 번째가 뭐요? 지시형(指示形), 지시형(指示形)이죠? 그래 요게 지시형(指示形)이 정주영 같은 사람이야. 딱 지시(指示)해, 지시(指示)할 때, 그냥 말 제대로 안 들으면, 군화(軍靴)발로, 발로 까버려, 그냥. 어. 그렇게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요 지시형(指示形)은 노가다나 건설회사(建設會社)를 컨트롤할 때, 지시형(指示形) 지도자(指導者)가 많아요. 어, 넌 저쪽 현장(現場) 소장(所長)으로 가. 넌 저거 해.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지시(指示)를 주(主)로 하는 회장(會長)이 있어, 지시(指示). 지시형(指示形). …… 알겠죠? 지시형(指示形).
그 다음에 요 중(中)에, 요 중(中)에 요것을(指示形) 갑(甲) 질이라고 그래. 알겠죠? 요게 갑(甲) 질이야. 앞으로 지시형(指示形) 지도자(指導者)는 안 좋죠? 뭐가 좋다고? 솔선형(率先形)이 좋아요, 이게. 항상(恒常) 을(乙)이 돼주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공부(工夫)하는 학생(學生)들도 이걸 잘 알아놔야 돼. 그래서 자기(自己) 친구(親舊)들한테 항상(恒常),
위양형(委讓形), 이거 굉장히 차원(次元)이 높은 거야. 이런 사람은 좀 드물어요. 이런 사람은 영웅호걸(英雄豪傑)을 말해. 나는 나중에 할 때, 위양형(委讓形)이 돼요. 왜 위양형(委讓形)이 되냐? 공약(公約)만 딱 내놔. 장관(長官)들한테, 맞아, 안 맞아요? 요대로 해. 감옥(監獄) 다 없애. 거기에 하나만, 구치소(拘置所) 하나만 놔두고 다 없애. 감옥(監獄)에 앉혀놓고 먹여 살릴 국민(國民) 하나도 없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줘야 돼.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이냐 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배당금(配當金) 할 때, 이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요?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배당(配當),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할 때, 배당(配當)이야, 이게. 이 닭 유 자(字) 들어가죠? 이게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갈까? 배당(配當)하는데 왜 닭 유 자(字)가 들어갈까? 에? 신(神)이 개입(介入)해야만 제대로 배당(配當)이 되는 거야.
[제 3부]
여러분이 이 배달(配達)하면 은, 뭐 배달(配達)이 잘 될 거 같아요? 이 배달(配達)에도, 내가 아주 소중(所重)한 걸 배달(配達)했는데, 배달(配達)한 물건(物件)이 없어지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신(神)이 개입(介入)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에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이 닭 유 자(字)가 들어간 것은 사람 마음대로 안 된다는 소리야. 일반(一般) 사람이 할, 실수(失手)를 해요, 꼭.
그러니까, 6.25사변(事變)이 나는 해는 된장, 간장이 다 망했어, 안 망했어? 간장이 이상하게 다 썩어버리고, 된장이 썩어 버려. 그 다음에 6.25가 나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간장이, 집에 간장 맛이 안 좋으면 집에 초상(初喪)이 나요. 옛날에. 그 왜 그렇게 되었겠어요? 신(神)이 조상신(祖上神)이 개입(介入)한 거야.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된장을 담는다 할 때, 이 된장이, 이 장 자(字) 보면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아무리 장을 담을 때는 그냥 담으면 안 되는 거야. 목욕재계(沐浴齋戒)하고 담아야 되는 거야. 정성(精誠)이 조금만 부족(不足)하면 유산균(乳酸菌)들이 퇴(退)를 해버려.
야, 이 집안은 안 되는 집안이야, 이게. 괜히 우리가 헛고생(苦生)할 필요(必要) 없어, 그냥 썩혀버리자. 안에서 유산균(乳酸菌)들이 저의끼리 협상(協商)을 해가지고 퇴(退)를 해버려. 거짓말이 아니에요. 잘 될 집안은 장맛이 달라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뭐있어요? 닭 유 자(字)가 들어가 있잖아. 의사(醫師)가 열심(熱心)히 환자(患者)를, 여기 닥터가 있잖아, 이 의사(醫師)가, 병(病)을 고치는 의 자(字)야, 이게. 거기 의 자(字)에 닭 유 자(字)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똑같은 환자(患者)인데, 맹장(盲腸) 수술(手術)했는데, 스물여섯 살짜리 처녀(處女)인데, 같은 날 같이 수술(手術)했는데, 하나는 죽어버리고, 하나는 그 다음날 퇴원(退院)했어, 며칠 있다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서 그 환자(患者)가 이래, 야, 그것도 수술(手術)이야? 눈 좀 감고 있었는데, 다 됐나봐. 그 뭐 배도 안 아파.
그러고 집에 오는데, 딴 애는 마취(痲醉)에서 안 깨어나는 거야. 지금도 병원(病院)에 누워있어요. 어떤 병원(病院)인지 내 이야기 할 수는 없어. 그 여자(女子)가 지금도, 그 스물여섯 살짜리 처녀(處女)가 병원(病院)에 누워있어, 지금 십년(十年)이 넘었어. 그 부모(父母)가 어떻겠어요?
맹장(盲腸) 수술(手術)하러 같은 날 들어갔다가, 같은 나이고, 병(病)도 없던 애야. 그런데 식물인간(植物人間)이 됐으니, 병원(病院)을 팔아서 돈을 다 줘도 그게 시원해, 안 해? 자기(自己) 딸 살려주는 것만 못해요. 그런데 안 일어나는 거야. 그거 소 대변(小大便) 받아내면서 평생(平生)을 보살펴야 돼.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뭐가 들어가?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닭 유 자(字)가. 이놈의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건 무서운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어. 여기만 닭 유 자(字) 들어갑니까? 발효(醱酵)한다 할 때, 발효(醱酵), 발효(醱酵), 이게 발효(醱酵)할 때 발 자(字)고, 효 할 때, 발효(醱酵)할 때 효 자(字)야. 여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효소(酵素), 효소(酵素), 닭 유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효소(酵素), 들어가죠?
전부 닭 유 자(字)가 들어가는 거는 사람이 절반(折半), 신(神)이 절반(折半). 사람과 신(神)이 합작(合作)한다는 소리야. 알겠죠? 아무리 유능(有能)한 의사(醫師)도 대(大) 심장(心腸) 수술(手術) 앞두고 기도(祈禱)할까, 안 할까? 마음속으로? 절반(折半)은 신(神)에게 맡깁니다, 이러고. 맞아, 안 맞아요?
된장 담을 때, 절반(折半)은 천지신명(天地神明)한테 맡깁니다. 옛날 어른들은 그랬을까, 안 그랬을까? 그렇게 하고 해요. 그래서 치성(致誠)을 해. 정성(精誠)을 들여. 부정(不淨)한 걸 안 봐, 그 된장 담기 전(前)에, 간장 담기 전(前)에. 맞아, 안 맞아요? 남편(男便)한테도 말조심하고 남편(男便)도 아내에게 말조심하고, 서로 조용한, 목욕재계(沐浴齋戒)하고, 혹(或)시나 나쁜 세균(細菌)이 들어갈까 봐서, 그죠?
그런데 내가 이야기 하니까, 사람들이 전부(全部) 심각해. 하하하하. 그래서 무당(巫堂)은 대부분(大部分) 닭띠가 많아요. 알겠죠? 에? 닭띠들이 무당(巫堂)이 많잖아. 닭은 귀신(鬼神)을 봐, 안 봐? 영험(靈驗)하죠? 그래, 결혼식(結婚式)에 닭 두 마리 딱 잡아다 놔.
하나는 친정(親庭) 식구(食口), 신랑(新郞)쪽 귀신(鬼神), 한쪽은 여자(女子)쪽 귀신(鬼神), 불러놓고 결혼식(結婚式) 하죠? 그러면 닭 눈을 통(通)해서 죽은 귀신(鬼神)들이 와서 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이 유 자(字)들어간 거, 내 여러 번 얘기했죠? 에,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일반(一般) 인간(人間)이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 알겠습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는 닭 유 자(字)가 있어, 없어요? 배당금(配當金)하면 닭 유 자(字) 있어, 없어요? 이거는 신(神)이 개입(介入)하지 않고는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을 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으로 온 자(者)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에게 배당금(配當金)을 줄 수가 없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왜? 왜? 닭 유 자(字)에 자기(自己) 몸을 맡겨야 되는데, 이런 사람이 있나? 한치 앞을 못 내다보는 자(者)들이야, 정치인(政治人)들이. 그들이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 주려고 하면, 그 예산(豫算) 자기(自己)들이 빼서 자기(自己) 고향(故鄕)에 다리 놓는데 가져가려고 그래, 다. 다.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 지역(地域)에 시의원(市議員), 구의원(區議員), 뭐 이런 사람들이, 우리 이쪽에 다리 놔줘야 내가 다음에 시의원(市議員) 붙습니다. 이쪽에 뭐 해줘야 됩니다. 그냥 국가(國家)에, 국회의원(國會議員)을 가서 그냥 예산(豫算) 뽑아 오느라고 난리(亂離)고,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국민(國民)들은 그냥 그 사람들 재미 보는 거 구경하다가 거지되는 거야, 전부(全部).
지금 미국(美國) 사람들이 백인(白人)들이 왜 트럼프를 찍었어요? 알거지가 됐었거든, 알거지. 갑자기 정치(政治)를 잘못해가지고, 모기지 사태(事態)가 생겨가지고, 일 년(一年)에 미국(美國)이 적자(赤子)보는 게, 1조(兆) 2천억, 1조(兆) 2천억 불(千億弗)이야. 무역적자(貿易赤字)가 7천억 불(千億弗)이야. 7천억 불(千億弗) 무역적자(貿易赤字)면 은, 미국(美國)에,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죠? 8백조(百兆)야.
경상수지(經常收支) 적자(赤子)가 6천억 불(千億弗)이야. 6천억 불(千億弗)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7백조(百兆)야. 계산(計算)하면 얼마요? 어? 1,500조(兆), 우리의 3년(年), 약 4년(年) 예산(豫算)이야. 4년(年) 예산(豫算)을 매년(每年), 외국(外國)에서 적자(赤子)를 보는 거야. 미국(美國)이 지금 그러다 보니까, 꼴찌 하던 사람,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를 대통령(大統領)으로 딱 줘. 힐러리가 됐으면, 또 빚이 늘어날 거야, 아마. 맞아, 안 맞아요?
세상(世上)에 미국(美國) 백인(白人)들이 집 사느라고 전부(全部) 은행(銀行)에 융자(融資) 받았었는데, 이건 갑작스럽게 금리(金利) 올라가지고 다 깡통을 차버렸어. 그래 집을 다 뺏겼어, 안 뺏겼어? 모기지 사태(事態)가 나가지고 다 망(亡)한 거야. 그러니까, 백인(白人)들이 머릿속에 뭐가 있어? 미국(美國)은 알거지, 일본(日本)과 중국(中國)은 부자(富者). 요렇게 머리가 박혀. 그러니까, 트럼프는 뭐라고 해? 고놈의 돈 내가 다 뺏어 오겠다, 요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기(自己)에게 이익(利益)이 없더라도, 관세(關稅) 올려. 한국(韓國)에 FTA 다시 해, 막 이렇게 하면 은, 국민(國民)들이 잘한다, 잘한다, 이러는 거야. 그게 사실(事實)은 아무 효과(效果)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거 내가 가서 얘기 했잖아. 효과(效果)없지만, 그 사람은 그걸 떠들어야 스트레스라도 풀리는 거야. 백인(白人)이. 하하하하.
그러나 나는, 신인(神人)으로 왔지만,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을 가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뭘 해도 일일이 사람을 하나, 하나 다 안으면서, 하나, 하나 급(急)한 사람 미리 고쳐주고, 강의(講義)를 시작(始作)해요.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또 끝나면, 한사람, 한사람 다 일일이 신경(神經) 써주고.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서번트, 내가 여러분 병(病) 고쳐주는 종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자, 여러분들 지혜(智慧)를 가르쳐 주는 가정교사(家庭敎師)야, 또. 나는 서서 두 시간(時間)동안 뼈 빠지게 하고, 여러분은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하인(下人)이지 뭐야? 하인(下人)이지. 그러니까,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을 잊어버리면 안돼요, 알겠어요? 솔선수범(率先垂範), 지도자(指導者)는 밤이 없어. 솔선수범(率先垂範)해야 돼.
큰 해상사고(海上事故) 났다, 헬기 기름이 아깝나? 그냥 쫓아가서, 모자(帽子) 빵모자(帽子) 쓰고 타야 돼요. 맞아, 안 맞아? 뭐 머리 만지는 거 무슨 시간(時間)이, 모자(帽子) 하나 가져와. 모자(帽子) 딱 써. 그 별 다섯 개, 여섯 개, 딱 대통령(大統領) 모자(帽子), 맞아, 안 맞아? 별 한 일곱 개(個) 달아놔. 딱 달고 잠바 입고, 현장(現場)에 나타나, 자세히 보니까 그게 허경영(許京寧)이야. 하하하하.
사람들이 처음에 보니까, 공수부대(空輸部隊) 뭐, 사령관(司令官)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까 그게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이야. 국민(國民)들이, 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저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왔구나, 속도(速度)도 빠르다.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신속(迅速)한 지도자(指導者)가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 ship)이야. 맞아, 안 맞아?
이렇게 함으로써, 전(全) 세계(世界)가 한국(韓國)을 따라가고, 그 사람 말을 들어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자. 저 사람이야말로 세계(世界)에 평등(平等)을 위해서 많은 국가(國家) 사람들을 같이 먹여 살릴 지도자(指導者)다.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죠? 하하하하.
어, 그래서, 아니 내가 소리 지르면 갑(甲) 질하는 거 같아서 큰일인데? 여러분 더운 거 싹 잊어버렸죠? 아직도 더운 사람 손 들어봐요. 안 덥죠? 허리, 어? 어, 시원할 거야. 그러니까, 이거 위양형(委讓形), 이걸 여러분이 못 외웠어, 외웠어? 잘 못 외웠죠? 까먹는 게 일이야.
아까, 아까 이거는 뭐, 뭐였어요? 원칙(原則)없는 정치(政治), 양심(良心)없는 쾌락(快樂), 노력(努力)없는 재물(財物),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이거 나왔죠? 인격(人格)없는 교육(敎育), 어? 도덕(道德)없는 경제(經濟), 희생(犧牲)없는 종교(宗敎), 환경(環境)없는 쾌락(快樂), 이런식(式)으로, 어? 환경(環境)없는 과학(科學), 이런 식(式)으로 머릿속에서 제절로 나와야 돼. 그걸 한문(漢文)으로 쓰라면 한문(漢文)으로 쓰고, 영어(英語)로 쓰라면 영어(英語)로 쓰고. 이렇게 할 수 있어야, 그게 공부(工夫)한 사람이야.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은 옆에서 귀가 따갑도록 넣어주면, 그 다음날 없어져. 하하하하. 아이 그거 참. 하하하하. ……
자, 하나 물어봅시다. 신체발부(身體髮膚), 여러분의 몸과 머리카락과 피부(皮膚)는 누구한테 받았어요? 부모(父母)로부터 받았죠? 그러면 여러분의 영혼(靈魂)은, 영혼(靈魂)과 생명(生命)은 누구로부터 받았어? 신인(神人)으로부터 받았어. 맞죠? 맞는 사람이 왔죠? 그러니까, 영혼생명수지신인(靈魂生命受之神人),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 알겠습니까? 근데 아직도 저걸 안 믿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몸에 효과(效果)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효과(效果)가 안 나타나.
그래서 미국(美國) 사람, 독일(獨逸) 사람은 내가 탁 하면, 탁 고쳐져. 왜? 우리 가까이 있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어떤 여자(女子)하고 연애(戀愛)를 했다더라, 뭐가 어떻다더라, 이 신인(神人)을 모독(冒瀆)하는 말이 많아, 그런 거를 자꾸 서로 만들어 내. 말을. 또 실제(實際) 그런 게 있다 하더라도 그건 전략(戰略)이야. 내가 그 어떤 방편(方便)일 수 있어, 없어요? 어떤 방편(方便)이 있어요. 어떤 방편(方便),
내가 그렇게 할 때는 그 사람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을, 나쁜 사람들을 찾아내는 방편(方便) 도구(道具)로 써. 그러니까, 내가 실제(實際) 거기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원효대사(元曉大師)가 거기에 빠졌나? 안 빠져. 여러분들이 그런 일을 할 때는 그게 하나의 방편(方便)이야. 신인(神人)이 할 때는, 그러나 인간(人間)이 할 때는 안 그래요. 거기 빠질 수가 있어요.
내가요, 고등학교(高等學校)때, 산(山)에서 쌀밥그릇 그림 그려놓고, 공부(工夫)했다고 그랬잖아. 그림은 쌀밥을 그려놨는데, 라면이 그렇게 먹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라면이 인체(人體)에 아주 안 좋은 걸 내가 알아. 그럼 혼자 있는 고등학생(高等學生)이 만약(萬若)에 라면을 끓여 먹고 싶으면, 내가 벌써 잘못됐어요. 절대 그런 걸 안 먹어. 술, 담배, 무슨 커피, 라면, 사이다, 콜라, 이런 거 내가 안 먹잖아? 아무리 배가 고파도 입에 대지 말아야 될 거는, 딱, 딱, 딱, 딱, 정(定)해져 있었어.
그러나 근로자(勤勞者)들이 간식(間食)으로 라면 먹는 거는 있을 수가 있지. 그러나 밥도 쫄쫄 굶는 사람이 라면을 계속(繼續) 먹어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그런 걸, 맛이 좋은 걸 알면서, 한 번 먹어보니까, 맛이 너무 좋아. 그런 걸 무조건(無條件) 조심(操心)해야 돼. 맛이 좋은 건 무조건(無條件) 조심(操心)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인이 백여.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부모(父母)것이기 때문에, 밥 한 끼 먹는 것도 부모(父母)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조심해서 먹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차라리 안 먹고 굶는 게 나아. 그런 거 먹으려면,
그래서 나는 지금도, 나이가 있어도, 이십대(二十代)야. 내가 발차기 하는 거 보면, 날아다녀. 전부(全部), 저 사람이 저거 삐쩍 말라가지고 무슨 발차기할까 그러죠? 근데 실제(實際) 키 큰 사람 앞에 갖다 놓고, 머리에 사과 얹어 놓고, 세 사람을 세워놓고, 연달아 찼어, 안 찼어요? 떨어뜨려 버리잖아. 번개 같아요. 번개. 내 다리가 그 사람 코앞을 지나가, 만약(萬若)에 다리가 안 올라가 얼굴 때려 봐요, KO돼버려. 알겠죠?
몸이 날라요. 그렇게 몸이 좋은 것은, 부모(父母)가 준 신체발부(身體髮膚)에 대(對)해서, 내가 맘속에 우리 어머니가 줬지만, 내가 영이 들어와서, 요건(父) 없지만, 모(母)는 있어, 없어? 있으니까, 거기대해서 효도(孝道), 예의(禮儀)를 다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또 영혼(靈魂) 생명(生命)은 수지신인(受之神人)이야.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 몸이 허경영(許京寧) 말을 들어, 안 들어? 미국(美國) 사람도 내 말만 들어, 안 들어? 독일(獨逸) 사람도 내 말 들어, 안 들어? 그래 그 독일(獨逸) 여자(女子)가, 원경자 그 분이 독일(獨逸) 남편(男便)도 오링테스트하고, 다 했어, 알겠죠? 똑 같죠? 어.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男子) 나와 봐요. 나오세요. 좀 젊은 사람, 이리 오세요. 처음 왔는데, 여러분 조금 이상한 걸 발견(發見) 안 했어요? 쳐다보세요. 처음 왔죠? 여기도 처음 왔죠? 약간(若干) 좀 이상한 걸 발견(發見)했네. 에? 정회원(正會員)이라는 게 좀 이상하잖아? 아, 등록(登錄)했어요? 아, 여기도? 했어요? 등록(登錄)을 해야 나중에 에너지 주죠, 그죠? 에.
그래서 우리는 회원(會員)들이 대통령(大統領) 만드는 길로 가는 거지. 회원(會員)이 많아져야 되겠죠? 그래서 회원(會員)을 많이 가지고 온 사람은, 하늘에 자동(自動) 기록(記錄)이 돼. 많이 데려온 사람은 나한테 안 알려줘도, 다 알게 돼있어. 알겠죠? 그 복(福)을 받겠죠? 음. 조금 좀 뒤로 가보세요. 우리 여기 있는, 저, 처음 오지 않은 사람은 맨날 봤기 때문에, 그래도 조용히 하고 지켜봐야 됩니다.
자,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안경(眼鏡)은 저 위에 놓으세요. 눈에 하는 거라서 발바닥에, 그 닦아요, 밑에. 어, 저기다 놔. 자, 손을 이렇게. 오링 하는 거 봤죠? 그런데 이분 손이 상당히 억세다. 어. 이렇게 큰 손은 또 처음 봤네. 되게 크죠? 이 손하고 내 손을 한 번 비교(比較)해 보자고. 손을 펴 봐요. 붙여요. 붙여요. 붙여요, 펴. 내 손하고 한 번 비교(比較)해 봐. 크죠? 어.
나는 법당(法堂)에 있는 부처님 손 같죠? 이거는 완전(完全), 엄청 손이 커요. 그죠? 에? 손이 되게 크죠? 단 특징(特徵)은 위로 올라갈수록 좁아지죠? 이거는 위로 올라갈수록 넓어지죠? 다르죠, 이? 나는 여자(女子)도 아니고, 남자(男子)도 아니죠. 어, 그런데 남자(男子)다울 땐, 아주 남자(男子)답고, 여자(女子)다울 땐 아주 여자(女子)다워.
자, 여기도 손 한 번 펴보세요. 이렇게 펴보세요. 됐습니다. 자, 힘을 줘요. 힘을. 힘을. 이렇게. 힘을 줘요. 자, 사람들한테 이렇게 보여줘. 자, 보이죠? 자,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불러 봐요. 이보문. 하하하하. 힘이, 힘을 세게 줘요. 이, 힘세게 주라니까. 하나 둘, 내가 땅길 거야. 이보문, 힘 있어요? 떨어져 버리지? 하하. 허경영(許京寧)은 다시 해, 내가 하라고 할 때 해야 돼. 이미 벌어져 버렸으니까.
자, 그 다음에, 예수님, 힘세게 줘요. 안 떨어지게 하라니까. 힘 있어요? 아니, 허경영(許京寧)은 내가 부르라 할 때 불러야 돼. 떨어진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오나? 안 와요. 다 떨어진 거, 이미, 이미 떨어져버렸는데 뭐 허경영(許京寧)을 해. 허경영(許京寧) 부르라 할 때 불러.
자, 부처님. 또 이렇게 웃기는 분은 처음 봤네. 하하하하. 부처님, 자, 힘 있어요, 없어요? 눈 떠요, 괜찮아, 힘이 없죠? 땅기나 마나야. 허경영(許京寧)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자, 한 번 떼 봐요. 허경영(許京寧). 한 번. 안 떨어지죠? 왜 안 떨어질까? 허경영(許京寧)은 어떤 경우(境遇)도, 허경영(許京寧) 다시 해봐?
그 다음에 부처님, 허경영(許京寧) 둘 중(中)에 하나만 넣어요. 누굴 했는지 우리는 몰라야 돼. 마음속으로만 넣어요. 부처님을 했는지, 허경영(許京寧)을 했는지 몰라.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부처님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이러면 안 돼. 또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부처님해도 안 돼요. 한 사람만 초지일관(初志一貫), 재혼(再婚)을 하면 안 돼, 마음속으로.
한 사람 넣었어요?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을 넣었죠? 그런데 부처님을 한 번 넣어봐. 마음속에, 넣으면 은, 나이롱이야. 그래, 안 그래요? 힘세게 줘봐, 마음 놓고, 예수님 한 번 넣어봐. 마음속에, 말하지 말고, 힘 있어, 없어요? 없죠? 빠져버리지?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은, 이,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와, 안 와? 오는데, 백회(百會)를 한 번 막아봐. 막았죠? 자, 힘줘. 허경영(許京寧) 해봐. 해봐요, 허경영(許京寧). 힘 있나, 없나? 떨어지죠? 그럼 백회(百會)를 떼 봐.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지죠? 강력(强力)해지지?
그러니까, 이, 백회(百會)는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가지고 열어야 돼. 전(全) 세계(世界)에 어떠한 사람의 이름도 이, 백회(百會)를 열수가 없어. 어떠한 사람의 사진(寫眞)도 못 열어. 맞죠? 박수, 박수. 알겠죠? 이, 백회(百會)로 여러분 눈엔 안 보이지만 은, 4차원(次元), 10차원(次元) 에너지가 일루(百會) 들어와. 박혀가지고. 이분의 이 세포(細胞)를 전부(全部) 바꾸는데 시간(時間)이 0.1초(秒)야.
그리고 내가 이 몸을 고치는데, 눈빛으로 고치는 그 시간(時間)이 0.1초(秒)예요. 알겠죠? 근데, 이분이 어떤 맘을 먹느냐에 따라서 속도(速度)가 달라져. 시효(時效)가 달라요 사람마다. 알겠죠? 에. 그래서 의사(醫師)들도 먹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내가 뭘 고친다, 이런 말은 안 하겠는데, 어쨌든 에너지가 들어가는 건 사실이죠? 힘이 세지죠? 그러면 안에 있는 암세포(癌細胞)가 힘을 쓸까, 못 쓸까? 힘을 못 쓰게 되는 거야. 약(弱)해져 버리는 거야. 맞죠?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을 지속적(持續的)으로 부르면 은, 요 배도 들어갈 것이고, 어, 배가 상당히 나왔어, 요 배도 들어갈 것이고, 몸도 달라질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근육(筋肉)이 아무리 이렇게 건강(健康)해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안 부를 때는 힘이 있어, 없어? 이거는 죽은 시체(屍體)야, 시체(屍體).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여기에 힘이 있는 거야.
그래 앞으로, 앞으로 뭐가 나오느냐 하면 은,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나올 때는, 옛날에 시두(時痘)하고 비교(比較)가 안 됩니다. 시두(時痘)하고 비교(比較)가 안 돼요. 시두(時痘)는, 잘 보세요. …… 이 시두(時痘)는, 시두(時痘)는 얼굴 곰보 되는 거죠? 그때 이거 많이 죽었어요. 그랬는데.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앞으로 오는 거는, 허경영(許京寧)을 안 부르면, 그냥 가버려. 알겠죠? 그때 대비(對備)해서, 유튜브를 통해서 전(全) 세계(世界)에 허경영(許京寧)을 알려주는 거야. 급(急)할 때 부르라고 알려주는데, 이 방송(放送)을 못 보는 사람은 재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세상(世上)에서 가장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은, 여러분들이 옛날에는 페니실린이었어. 아메리카였어.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위대(偉大)한 발견(發見)이라고 생각했었어. 그러나 이제는 페니실린 가지고 여러분 병(病)을 못 고쳐. 마이신 가지고 여러분 못 고쳐. 뭐가 고치냐? 허경영(許京寧).
앞으로는 핸드폰으로 여러분 얼굴만 나오고 영상(影像) 보지만은, 앞으로는 귀신(鬼神)과 대화(對話)가 되는 영혼(靈魂) 핸드폰 나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이런 시대(時代)는 그런 거 가지고 병(病)을 못 고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서 우주(宇宙) 에너지하고 이게 꽂혀야 면역(免疫)이 돼, 안 돼?
서울대 병원(病院)에 들어갈 때, 병원(病院)에 들어갈 때도, 허경영(許京寧), 하고 들어가서 돌아다니면, 폐(肺), 모든 몸에 암(癌)이 걸릴까, 안 걸릴까? 안 걸려. 면역(免疫)이 천배(千倍)가 세져.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을 안 하고 돌아다닌 사람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알겠죠?
자, 이리 와보세요. 이리 와보세요. 여러분 이 사람은 어디가 안 좋은 거 같아? 에? 하하하하. 어디가 안 좋으신 거 같아? 에? 이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이 맞아요? 하하하하. 안 맞아. 안 맞아. 손 이렇게 하세요.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기가, 여기는 안 아픈 데죠? 한 번 대봐요. 자, 힘줘, 이거 오링, 오링. 오링 하는 것도 아직 안 배웠나요? 자, 힘줘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떨어지지 않잖아. 한 번 떼보세요. 하나 둘 셋, 택도 없죠? 한 번만 딱 하면 돼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요것이 떨어지는 장소(場所)가 있겠죠? 요것이 떨어지면 이 사람은 거기에 문제(問題)가 있는 거야. 자, 자 힘줘요, 힘 있어요, 없어요? 이 사람은 중풍(中風)이 와있어. 그래서 갈 날짜가 정(定)해져 있어. 그런데 오늘 잘 왔죠, 그죠? 에? 잘 왔죠? 에.
이 사람은 그게 와있는데다가, 방광(膀胱)에 손을 한 번 대봐. 아니 손을 여기 대라니까, 방광(膀胱), 어. 방광(膀胱)하니까 못 알아들어. 오줌통이야. 거기 대. 손가락 하나만, 어 그렇지,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방광염(膀胱炎)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방광염(膀胱炎)이 있단 말이야. 내 쳐다보세요. 이러면 이제 방광염(膀胱炎)을 고치고 머리를 다 고쳤어. 내 쳐다보세요. 그러면 이제 다 고쳤어, 이? 귀도 고치고 다 고쳤단 말이야.
자, 머리에 손 대봐. 머리에, 이제 중풍(中風)은 없어졌어요. 자, 힘줘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이제 머리 고쳐졌죠? 방광(膀胱), 방광(膀胱)에, 아까 거기 대봐야지. 떼 봐요, 떼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에. 손 치워요. 전립선(前立腺)도 안 좋고, 다리 벌리세요. 다 고쳤습니다. 어? 자 뒤로 돌아요. 콩팥도. 이제 이 사람은 다 고친 거야. 이 사람은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게 중풍(中風)이야, 중풍(中風). 중풍(中風)이 와있었는데, 나한테 와서 이걸 아주 초기(初期)에 싹 없애버렸어. 그 동안에 무슨 증세(症勢)는 없었나? 어, 잘됐어. 자, 들어가시죠.
자, 그 다음에, 어, 잠깐 있어. 잠깐 있어. 사진(寫眞) 어디 있노? 자, 예수님 사진(寫眞)이야. 왼손에 잡아요, 쳐다보세요, 자, 힘 좋잖아, 힘 줘, 이거 떨어지면 안 돼, 눈은 그걸 봐요. 자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자, 내가 만난 트럼프야. 원래(原來) 인상(印相)이 이렇게 고약 하네. 고약 하죠, 이? 그런데 내 찍을 때는 아주 여자(女子) 같았어, 자, 쳐다보세요. 힘 있나요? 빠져버리죠?
여기 보면 로마교황(敎皇)도 있고 다 있어, 여기. 뭐, 볼 것도, 불상(佛像). 자, 힘줘 봐요? 이거 봐야지. 힘 있나요? 쭉 떨어지죠? 그러면 뭐 볼 것도 없잖아? 내 얼굴이야. 허경영(許京寧) 한번 쳐다봐요. 자, 힘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시작(始作), 안 떨어져. 알겠죠? 자, 잡으세요.
이분은 어디 이상(異常)이 있는 거 같아? 한번 물어보자, 이분은 어디가 이상(異常)이 있는 거 같아? 이분은 돌아갈 때, 잘 들으세요. 이분은 몸의 구조(構造)에서 가장 약(弱)한 데가 기관지(氣管支)야. 기관지(氣管支)가 위험(危險)해요. 그러나 지금 뭐 그렇게 심(甚)하진 않은데, 그래도 손봐야 돼.
자, 기관지(氣管支) 한 번 봅시다. 코에 한 번 대보세요. 자, 힘줘봐. 힘. 이렇게 손끝을 붙이세요. 됐어. 세게 주세요.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여기 한 번 대봐. 기관지(氣管支). 나머지 손은 오므려야지, 이 손가락은 오므려야지. 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거 잘 배워놔요. 힘주세요. 하나, 손가락 하나만,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다시, 손을 이렇게 쥐고, 이렇게. 자, 힘줘요. 힘 있나? 없죠? 기관지(氣管支)가 빵점이야. 비염(鼻炎) 빵점이고. 그러니까, 다 했어. 자, 그거는 나이가 들면 조금씩 있는 거니까, 내가 이제 췌장(膵臟) 비장(脾腸)을 고쳤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자, 기관지(氣管支) 한 번 대봐요, 이제. 손을 대봐야지, 조금 더 위에가 기관지(氣管支)야. 자, 힘줘 봐요. 한 번 떼 봐. 이리 와서, 이리 와서 한 번 떼 봐. 하나 둘 셋, 한 번 떼 봐. 안 떨어지죠? 실제(實際) 세지죠?
코에도 대보세요. 여기도, 자, 떼보세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한 번만 해, 한 번만. 아까하고 달라졌죠? 어, 다 고쳐줬어요. 왜냐하면,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해줘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그냥 눈으로 쓱 보고, 쓱 지나간다고, 왜 이리 간단(簡單)하게 고치나, 이러면 안 돼. 알겠죠?
에너지는 내가 지나가면 돼. 이렇게, 알겠죠? 내가 지나가면 되는 거 알았죠? 열중 쉬어, 차렷. 하하하하. 군인정신(軍人精神)이 아주 투철(透徹)해. 아유, 반갑습니다. 나이가 몇이죠? 칠십 서이. 아, 튼튼해. 여기는 나이가 몇이죠? 칠십 일곱. 아, 아이고 더 건강(健康)하시네. 들어가세요. 한 말씀. 여기 …… 마이크 여기 있어요. ……
[제 4부]
옛날에, …… 옛날에 시골에, 음, 한 학교(學校)에 여선생(女先生)님이 하나 부임(赴任)해서 왔어요. 와서 그 남자(男子)애가 부모(父母)가 없었어. 근데 그 남자(男子)애를 여선생(女先生)님이 아주 잘해줬어. 나도 어릴 때 그런 일이 있었잖아? 그런데 그 잘해줘,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그 학생(學生)이 중학(中學)을 가게 해주고, 고등학교(高等學校)를 가게 도와줬어.
그래서 큰 도움을 받았는데, 나중에 여선생(女先生)님하고 이제, 여선생(女先生)님이 딴 데로 발령(發令) 받으니까, 헤어졌죠. 그런데 나중에 그 여선생(女先生)이 남자(男子)를 만나서 결혼(結婚)했는데, 그 남자(男子)와 싸우다가, 하도 나쁜 남자(男子)를 만나가지고, 싸우다가 잘못해가지고 남자(男子)가 죽은 거야. 꽃병이 떨어진 거지. 때린 게 아닌데, 어쩌다 싸우다 남편(男便) 머리 떨어졌는데, 죽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여자(女子)가 살인범(殺人犯)으로 사형(死刑)을 받게 된 거야. 옛날에 사형제도(死刑制度)가 있었잖아. 그래 법정(法廷)에 딱 갔는데,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착한 사람인데, 그 이상한 남자(男子) 술주정뱅이 만나가지고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딱 검사(檢事)가 저 여자(女子)를 죽여야 됩니다. 하는 검사(檢事)를 딱 쳐다보니까, 자기(自己)가 가르쳤던, 도와줬던 그 소년(少年)이야.
그러니까, 검사(檢事)가 사형(死刑)을 구형(求刑)하려다가, 자세히 쳐다보니까, 자기(自己)가, 그렇게 자기(自己)를 도와줬던 여선생(女先生)님 이잖아. 그런데 검사(檢事)가 사형(死刑)을 구형(求刑)하겠어요? 당장 말을 바꾼 거야, 그 자리에서.
저분은 이러, 이러, 이러한 사람이고, 어린 소년(小年)을 하나 도와줬는데, 그 사람이 바로 나라고, 그렇게 헌신적(獻身的)이고 희생적(犧牲的)인 분이, 저분 말마따나, 저분이 말한 것을 우리는 안 믿을 수가 없다. 그렇게 착한 분인데, 저분이 남편(男便)을 때리지 않아, 저절로 떨어졌다는데, 그게 맞는 거다. 무죄(無罪), 석방(釋放)이야. 그 영화를 내가 어릴 때 봤어. 제목(題目)이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이야. 하하하하.
아, 기억(記憶)나요, 안 나요?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이야. 그 노래를 하나 틀어봅시다. 내가 애기 때 본 노래야. 이봐,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 사람이 그 학생(學生)이었고, 이분이 그 여선생(女先生)님이었어. 멋있죠?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게 그때 영화(映畫) 제목(題目)이야. 봔 사람 있어요? 어, 굉장히 우리 때는, 음악(音樂) 틀어봐. 한 번 들어봅시다. 이미자가 불렀어요. 소리 키워봐. ……
이미자가 부르니까 괜찮죠? 이게 내가 어릴 때 본 영화(映畫)야. 옛날에는 이렇게 사람이 좋은 일을 하면 은, 반드시 자기(自己)가 위기(危機)에 몰렸을 때 그 사람이 구(救)해줘. 알겠죠?
換腐作新 換父易祖
환부작신
그러니까, 조상(祖上)을 팔아먹는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는 저런 노래를 듣고 배워야 되겠죠?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시대(時代), 즉, 그 조상(祖上) 팔아서 할아비 족보(族譜) 사는 이런 시대(時代)에 살고 있어. 이런 시대(時代)에 환부작신(換腐作新), 이건 뭐죠? 환부작신(換腐作新)은 뭐지? 에? 환부작신(換腐作新)이 무슨 뜻인가?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거야. 알겠습니까? 에.
지금 현재(現在) 우리나라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지 않는 정치(政治), 문제(問題) 있죠? 이 정치(政治), 어, 국민(國民) 한 사람 당(當),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얼마라고요? 국민(國民) 한 사람 당(當) 150만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이걸 줄 사람은 신인(神人)이 아니면 안 된다고 그랬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몽땅 넣고, 100명(名)의 혁명위원(革命委員)을 만들어서 법(法)을 바꾸지 않는 한(限), 가능(可能)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까? 국민(國民)이 대선(大選)때 협조(協助)할까, 안 할까? 허경영(許京寧)이 하겠다면, 해주겠죠? 그렇게 되었을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되는 것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출산(出産)하면 얼마요? 5천만(千萬)원, 이런 예산(豫算)없다는 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각(各) 지역(地域)에서 나가는 지방예산(地方豫算), 국가예산(國家豫算)으로 통합(統合)하죠? 지금은, 지금 정부(政府)는 이런 걸 엄두를 낼 수가 없어. 왜? 기존(旣存), 기존(旣存) 세금(稅金) 조세제도(租稅制度)와 거기 끌려 갈 수밖에 없잖아. 왜? 그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있기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제도(制度)를 바꾸지 않는 한(限), 우리나라는 2만 불(萬弗)에서 3만 불(萬弗)로 가나, 안 가나?
만 불(萬弗)까지는 뭐만 있으면 돼요? 만 불(萬弗)까지는 노동력(勞動力)만 있으면 돼. 기술(技術)이 아니에요. 노동력(勞動力) 있으면 돼. 2만 불(萬弗)은 뭐요? 기술(技術), 2만 불(萬弗)은 기술(奇術). 3만 불(萬弗)은 뭐예요? 에티켓(etiquette), 4만 불(萬弗)은 뭐라고요? 매너(manner), 5만 불(萬弗)은? 신용(信用), 신뢰(信賴),
그러니까, 이거는, 노동력(勞動力)은 우리가 맨 파워(man power)라고 그래. 이거는 뭐예요? 기술(技術)은? 테크놀로지(technology), 요거는(3만 불) 에티켓(etiquette), 요거는(4만 불) 매너(manner), 요거는(5만 불) 트러스트(trust). 그죠? 그래서 이런, 올라가야 되는데, 우리는 2만 불(萬弗)에서 주저앉아. 맞죠? 2만 불(萬弗)에서 주저앉은 민족(民族)이야. 3만 불(萬弗)로 넘어갈 수 있나? 꿈같은 말 하지마세요.
모든 중소기업(中小企業)은 지금 헤매고 있고, 대기업(大企業)은 해외(海外)로 도망갈 연구(硏究)하고, 막 잡아넣으니까. 롯데 회장(會長)을 잡아넣고, 무슨 삼성(三星) 회장(會長)을 잡아넣고, 또 우리나라의 적신호(赤信號)가 삼성(三星)이 노조(勞組)가 생겼어, 안 생겼어?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 우리나라는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지금까지 이렇게 갔죠? 삼성(三星)에 노조(勞組)가 생기면서 우리는 이미 방향감각(方向感覺)을 잃어버린 거야.
이제 허경영(許京寧) 찾는 사람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어. 우리의, 우리가 3D 업종(業種)의 사람들을 데려와서 쓰다가, 우리가 해외(海外) 3D 업종(業種)으로 가게 생겼어.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에서 해외(海外)로 유학(留學)간답시고 도망간 젊은이들이 가서 설거지하고 앉아 있어요. 설거지, 거짓말 아니에요. LA 가보니까 전부(全部) 설거지 하고 있어. 식당(食堂)에 종업원(從業員)하고 앉아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 좋은 대학(大學)을 다니면서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하는 애들은 한국(韓國)애들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이 나라가 점점 망(亡)해 가는 거야.
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이 사람 이름 압니까? 김석훈이야. 검사역(檢事役)으로 나온 사람이 김석훈. 이 사람은 김지미. 그죠? 어. 여기서 우리 노래가, 요게 문 검, 저 민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이렇게 되었네. 원래(原來)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인줄, 나는 영화(映畫) 제목(題目)을 그렇게 알았어. 그런데 여기 보니까, 앞에, 그러네. 성씨(姓氏)가 붙어있네. 그죠?
이게 실화(實話)였어. 이게 법정(法廷)에서 있었던 실화(實話)입니다. 그래서 이 자(者)가 붙은 거야. 이게 없으면 소설(小說)이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거 보고 우리는 그때, 엄청나게 많이 울었어요. 우리 국민(國民)들이, 재밌죠? 내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음악(音樂)을, 흘러간 걸 하나씩 발견(發見)해가지고, 강의(講義) 때 동백아가씨도 부르고, 울어라 열풍아 부르고, 그죠? 다음에는 조미미의 선생(先生)님.
왜? 내가 선생(先生)님을 떠나보낼 때 내가 그렇게 많이 울었어. 어릴 때. 나를 좋아했던, 잘해줬던 여선생(女先生)님. 국민학교(國民學校) 3학년(學年) 때, 그 버스타고 가는데, 내가 뒤에 숨어가지고, 저 한 100미터 후방(後方)에 담장에 숨어가지고 내다보고 있었어. 그런데 여선생(女先生)님 타고 가는 버스가 안 보여. 눈물이 많이 나니까.
그런데 다른 애들은 전부(全部) 집합(集合)해가지고, 여선생(女先生)님 환영회 하고 앉아있어. 버스 앞에 서가지고, 도열(堵列)해가지고, 선생(先生)님들 주욱 서고, 나는 거기서 숨어있었어, 왜? 우는 애는 내밖에 없는 거야. 걔들은 그냥 선생(先生)님 안녕(安寧)히 가세요, 이러고 앉았어.
그런데 나는 거기 갈 수가 없는 거야. 가야, 헤어지니까. 그게 그냥 우리 어머니 같은 느낌이 드는 거야. 본적이 없으니까. 어머니를 본적이 없으니까. 너무 나한테 잘해줘 가지고, 그래서 내가 이걸 잊어버리지 않아요. 알겠죠? 어. 잘해준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는 것은,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고 해서,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맞죠? 이 부모(父母)에 주신 이 몸을 우리가 함부로 하는 것도 불효(不孝)지만 은, 부모(父母) 그, 부모(父母)님이 살아있을 때, 그 부모(父母)를 굶주리게 하는 것도 불효(不孝)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불편(不便)하게 모시는 것도 불효(不孝)야. 그래서 남의 부모(父母)지만 은, 나한테는 전부(全部)가 다 부모(父母)같은 존재(存在)들이 많아, 나이 드신 분들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게 남의 일이요, 내 일이야? 우리 일이야.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과 내가 다른 점(點)이 있다면, 생각이 달라. 모진 겨울추위를 지나야, 모진 겨울추위를 지난 사람만이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이와 같이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이런 추위를, 그렇게 배고픔을 겪지 못했기 때문에, 지금 어른들을 괄시(恝視)하고, 젊은이들을 괄시(恝視)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정치(政治)는 뿌리 뽑아야죠?
그러니까, 이것뿐이 아니라,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이 있죠? 국회의원(國會議員)은 100명(名)으로 하면 되죠? 자, 무보수(無報酬) 명예직(名譽職)이죠? 그 대신(代身) 뭘 받아요? 후원금(後援金)만 받으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거 인정(認定)해준다 이 말이야.
모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과 교육감(敎育監)과 지자체(地自體), 이 사람들은 전부(全部) 임명직(任命職)이야.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 지방세(地方稅)는 다 없애. 국세(國稅)로 바꿔. 그런데 지금 정부(政府)는 지방분권화(地方分權化)를 가속화(加速化)하겠다고 그러죠? 이것이 망국(亡國)으로 가는 지름길이야. 다 잘해, 대통령(大統領) 좋고, 다 좋은데, 판단(判斷)을 잘못할 수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작기 때문에, 강력(强力)해야 됩니다. 바늘 끝을 망치로 때려가지고 바늘 쓸 수 있나? 안 돼. 바늘 끝은 첨예(尖銳)하게 날카롭게 해야 돼. 알겠습니까? 하나로 통일(統一)해야 돼, 안 해야 돼? 펜촉을 이래가지고 요쪽으로 잉크가 나오게 해서 쓸 수 있나? 이게 지방분권(地方分權)이야. 글씨가 하늘로 올라가, 그래, 안 그래? 끄트머리를 날카롭게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하나로 대동단결(大同團結)해야 돼, 한민족(韓民族)은. 알겠습니까?
너는 대전(大田)에 있는 정부(政府), 너는 저 광주(廣州) 정부(政府), 너는 저 경상도(慶尙道) 정부(政府), 이래가 헤어지면 은, 나라가 동서(東西)로 갈라진 게 아니라, 나라가 구석구석에 쪼개져버려. 맞아, 안 맞아요? 지방분권(地方分權)은 위험(危險)한 요소(要所)입니다.
남북(南北) 대치(對峙)된 이런 국가(國家)에서는 남한(南韓)이 하나로 단결(團結)해야 돼. 대통령(大統領)이 한 마디 하면, 경상남도(慶尙南道) 도지사(道知事)가 딱 엎드려야 되고, 각(各) 지자체(地自體)가 없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러 나가려면, 이제는 지역(地域)이 없어지고, 하나로, 경기도(京畿道) 서울이 하나로, 서울특별시(特別市). 전라남도 경상남도, 전경도(全慶道). 전라북도 경상북도, 경전도(慶全道). 충청도(忠淸道) 강원도(江原道), 충강도(忠江道). 도(道) 세 개(個), 알겠습니까?
이렇게 해서 도지사(道知事) 4명(名), 제주도(濟州島) 도지사(道知事)까지 4명(名). 맞아, 안 맞아요? 서울시장(市長) 한 명(名). 서울시장(市長)에 전국(全國) 인구(人口)의 60%가 서울특별시(特別市)에 들어와. 경기도(京畿道)가 들어오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서울 빼면 없는 거야. 이렇게 강력(强力)한 중앙집권(中央集權) 체재(體裁)로 해가지고, 세계(世界)를 바꿔버려.
그래서 지금 지자체(地自體) 나가는 예산(豫算), 거기 들어가는 각종(各種) 비용(費用), 근무수당(勤務手當), 그게 여러분들의 통장(通帳)으로 들어가야 될 배당금(配當金)이야. 매월(每月) 부부(夫婦) 300만(萬) 원씩이 딱딱 꽂혀. 그렇게 하면, 우리가 재벌(財閥)들을 많이 지원(支援)해서 재벌(財閥)들이 세금(稅金) 많이 내면서, 우리 경제(經濟)는 그냥, 중소기업(中小企業) 가지고는 여러분을 살릴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지금 정부(政府)는 금융(金融)을 통제(統制)해, 융자(融資) 안되게 통제(統制)합니다. 왜? 너무 국가(國家) 부채(負債)가,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많이 늘어나. 알겠습니까? 통제(統制)하고, 부동산(不動産) 통제(統制)하고, 다 통제(統制)하죠? 그런데 통제(統制) 안하는 거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게 뭐예요? 지금 청와대(靑瓦臺)가 통제(統制)하지 않는 게 뭐 하나 있죠?
다, 부동산(不動産), 융자(融資), 이런 거 통제(統制)합니다. 이제. 재벌(財閥), 다 통제(統制)해요. 안 하는 거 하나가 딱 있어요. 주식(株式)이야. 맞아, 안 맞아? 나라가 되려면, 주식(株式)은 통제(統制)하면 안 돼요. 그래서 주식(株式)은, 그건 잘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돈이 은행(銀行)으로 넣지 말고, 주식(株式)에 넣어야 돼. 그래 주식(株式)을 많이 사줘야 기업(企業)들이 살아날 거 아냐? 그런데 우리나라 기업(企業)들이 얼마나 불안(不安)해, 그런 환경(環境)을 만들어 줘야지,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일반(一般) 주식(株式)에 투자(投資)하는 서민(庶民)들이 주식(株式)에 투자(投資)하는 건 국가(國家)가 보증(保證)해줘.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소기업(中小企業)이 빚을 안지고도 주식(株式)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줄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의 발전(發展)이 아주 특수(特殊)한 전략(戰略)이 없이는 이게 불가능(不可能)해. IQ 100 단위(單位)들은 천년(千年)이 가도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100이 아닌가? 하하하하.
그래서 우리가 무보수(無報酬), 명예직(名譽職)을 함으로써,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名)만 하고, 이것마저 월급(月給)이 안 나가니까, 세상(世上)에 지방(地方)에 나가는 예산(豫算)이 70% 싹 줄어버려. 알겠습니까? 아, 대단합니다. 이렇게 해서, 엄청난, 1년(年)에, 에? 400, 약 500조(兆)의 돈이 지금 낭비(浪費)되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여러분 통장(通帳)에 넣어주면, 여러분 시장(市場) 보겠어, 안 보겠어? 시장(市場)보면 경제(經濟)가 사는 거야.
그런데 지금은 시장(市場) 볼 돈 있어, 없어? 없어. 시장(市場)이 망(亡)하면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美國)의 등소평 이가, 아, 중국(中國)의 등소평 이가 누굴 데리고 갔었어? 하이에크를 데리고 갔죠? 하이에크를 데리고 가가지고, 이 사람이 무슨 경제원리(經濟原理) 박사(博士)야. 세계경제(世界經濟), 뭐여 이 사람이 자유시장경제(自由市場經濟), 이것이 우리 민족(民族)에게는 독약(毒藥)이야, 이게,
이제는 미국(美國)이 경제(經濟)가 위기(危機)때, 대공황(大恐慌)때, 무슨 정책(政策)을 썼어요? 우리도 대공황(大恐慌)이 온 거야. 미국(美國)이 대공황(大恐慌)때 하이에크를 버리고, 누굴 택(擇)했어? 케인즈를 택(擇)했죠? 케인즈는 뭐여? 국가주도경제(國家主導經濟)야,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가 각(各) 지방자치(地方自治) 예산(豫算), 탁, 탁, 탁. 알겠습니까? 쓸데없이 중복(重複)된 기업(企業)들, 탁, 탁, 탁. 해서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을 만들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서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하지 않고는, 우리 경제(經濟)는 망(亡)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케인즈의 이론(理論)을 가지고 와서, 관(官) 주도(主導) 경제(經濟)를 하되, 뉴딜정책(政策)을 미국(美國)처럼 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미국(美國)이 뉴딜정책(政策)으로 살아났죠? 우리도 농업(農業)뉴딜, 1,000군데 농업단지(農業團地) 만들어서, 농사(農事)짓는 노인(老人)들이 이제 더 이상(以上) 농사(農事)를 못 지어. 맞아, 안 맞아요? 그냥, 우리의 도시(都市)의 실업자(失業者)를, 한 몇 백만(百萬) 명(名)이 농업(農業) 뉴딜단지(團地)로 다 가는 거야. 먹고 자고 한 달에 백만(百萬)원, 부부(夫婦) 2백만(百萬)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滿員)씩 나와, …… 음, 알겠죠? 어, 그렇게 해서 좋아집니다.
자, 내일(來日) 오는 사람은 저, 가만있어봐. 저것, 내일(來日)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지난번에 이거 못 받은 사람은 하늘궁에 와서 받아가요. 내일(來日) 내가 사인해, 여기서 지금 사인할 수가 없어. 알겠죠? 마저 받아가고, 또 다음 일요일(日曜日) 때는 지방(地方) 가족(家族)들 필요(必要)한 숫자대로 내가 복사(複寫)해 줄 테니까, 알겠죠? 받아 가시고, 시간(時間)이 많이 된 거 같아. 이야기 하다보면, 내가 다리가 안 아프다보니까, 시간(時間) 가는 줄 몰라. 하하하하. 시간이 많이 됐다는구먼. 나오세요. 以上
요약
-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허경영이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허경영이며, 그를 발견하고 그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지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1.1.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정답을 맞추는 교육 방식과 관련이 있다.
미국을 발견하기 전 유럽인들은 아메리카를 몰랐으며, 콜럼버스가 발견했다고 하지만 이는 유럽인 기준이다.
세상 전체를 기준으로 보면 인디언들이 아메리카를 가장 먼저 발견했다.
인디언은 몽골반점이 있어 우리나라 사람과 같은 몽골족에 속한다.
우리나라 국호는 대한민국이지만, 우리는 몽골에서 내려온 몽골족이다.
몽골족은 각자의 선호에 따라 흩어졌다.
농사짓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반도로 왔다.
목축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파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스탄’ 지역으로 갔다.
넓은 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메리카로 갔다.
낙농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럽을 발견했다.
한민족은 농사짓고 사계절이 뚜렷하며 골짜기와 물이 풍부한 곳을 선호한다.
우리나라처럼 고개 하나 넘으면 마을과 골짜기, 개천이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다.
반면 미국 LA는 광활한 사막이며, 물은 바다뿐이라 먹을 수 없다.
LA는 콜로라도에서 물을 사 와서 사용하며, 지진도 많이 발생하여 초토화된 적도 있다.
우리나라는 국민이 발견한 가장 살기 좋은 동방의 낙원이다.
우리 민족은 전 세계로 퍼져나갔지만, 한반도에 남은 사람이 진짜이며, 다른 곳으로 간 사람들은 얼굴이 변했다.
1.2. 종교와 영혼의 본질
종교는 인간이 창조한 것이며, 종교의 주인도 인간이 만들었다.
아메리카 발견 전에는 ‘인디언’이라는 단어가 없었으며, 콜럼버스가 인도를 목표로 항해하다 아메리카에 도착하여 그곳 사람들을 인디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인디언은 사실 한민족이며, 인도로 착각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십계명 중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는 구절은 잘못된 것이다.
신은 유일하며, 다른 신이 있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다.
일본과 인도처럼 많은 신을 섬기는 나라들이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물질적 축복을 많이 받았다.
종교는 부와 명예와 관련이 없으며,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반야심경의 ‘무(無)’는 70억 인구가 평등하다는 의미이지만, 석가모니가 잘못 본 것이다.
인간의 영혼은 ‘무’로 돌아갈 수 있지만, 허경영의 영은 ‘무’로 돌아가지 않으며 윤회하지 않는다.
인간은 ‘무’와 ‘유’가 반복되며 윤회하지만, 허경영은 ‘유’만 존재하며 윤회한 적이 없고 전생도 없다.
1.3. 우주의 에너지와 허경영의 능력
태양은 양광석(생다이아몬드)이고, 지구는 음광석(화강암)이다.
양광석은 빛을 쏴주고, 음광석은 빛을 빨아들여 에너지를 만든다.
태양은 온도가 없고, 달은 열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우주를 반대로 보고 있으며, 과학자들도 알지 못하는 세계가 존재한다.
허경영은 이 알지 못하는 세계에서 왔다.
하늘궁에 100번 이상 방문하여 등록한 사람에게는 특별한 직분이 주어진다.
이는 일종의 천사 직분이며, 많이 모을수록 더 높은 직분을 받는다.
허경영을 발견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그의 에너지는 현대 의학으로 증명할 수 없다.
불임 환자가 허경영을 통해 임신한 사례는 의사들도 인정했지만, 그 원리는 알지 못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리더십
허경영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물을 살리며, 사람의 몸을 변화시키는 등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서번트 리더십과 연결된다.
2.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다양한 이상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이라고 하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처럼 유지되며, 물이 살아난다.
세포에 허경영이라고 하면 몸이 달라진다.
허경영이 직접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은 다르며, 강의 전에 사람들을 안아주고 눈을 보는 것은 에너지를 주기 위함이다.
허경영이 주는 것은 영(靈)이며, 기(氣)가 아니다.
독일의 원경자 신랑을 핸드폰 영상으로 고친 것은 영이 간 것이지, 기가 독일까지 갈 수 없다.
인간의 기는 호흡에서 나오며, 목숨(命)과 숨(息)에 연결되어 있다.
기는 호흡과 동시에 힘을 발휘하며, 숨을 내쉴 때 명치를 때리면 위험하다.
목숨(命)은 정자에서 오며, 정자는 남녀의 접촉(觸)에서 나온다.
성품(性)은 마음(心)의 어머니이며, 마음은 느낌(感)의 어머니이다.
느낌이 없으면 시체와 같으며, 이 심(心), 성(性), 감(感)을 합쳐 혼(魂)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영(靈)을 가지고 있으며, 그 영의 일부를 사람들에게 주어 영혼을 가지게 한다.
혼은 공부해도 잘 잊어버리며, 기억력이 좋지 않다.
2.2. 민족혼과 교육의 중요성
6.25 전쟁은 예술가들의 혼을 일깨우고 민족혼을 만들었다.
전쟁 전에는 지주와 머슴으로 나뉘어 혼이 나간 민족이었지만, 전쟁을 겪으며 애국심과 정신이 생겼다.
허경영은 어릴 적 배고픔 속에서 밥상 그림을 보며 공부했고, 이는 정신력으로 배고픔을 이겨내는 경험이었다.
당시 밥 한 그릇은 생명과 같았으며, 밥 한 그릇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발견이었다.
영양실조로 얼굴에 마른버짐이 피어있던 시절, 허경영은 그런 어려움 속에서 공부했다.
교육은 인간이 추구하는 세 가지 요소로 나뉜다.
미국의 교육은 체육, 덕육, 지육 순이다.
한국의 교육은 지육, 덕육, 체육 순으로, 지육만을 강조한다.
한국 교육은 체육 시간을 반납하고 지육에만 몰두하여 덕육이 부족하다.
국가를 망치는 7대 원인 중 네 번째가 인격 없는 교육이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이 7대 원인이다.
한국은 지육만 강조하여 나라가 망할 수 있다.
한국은 고소, 고발 건수가 일본보다 197배 많다.
2.3. 우주의 규모와 허경영의 역할
인간이 사는 별은 우리 은하계에 720개이다.
이 은하계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존재하며, 허경영은 이 모든 별을 컨트롤한다.
우주 전체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는 362무 8800불이다.
허경영은 이처럼 많은 별에 사는 인간들을 다스려야 할 일이 많다.
2.4. 리더십의 종류와 서번트 리더십
교육은 인격과 덕을 가르쳐야 한다.
체육을 통해 협동심과 덕을 배우고, 그 후에 지식을 가르쳐야 한다.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 때도 머리 좋은 사람보다 인성이 좋은 사람을 뽑아야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
인격 없는 교육은 동료 간의 욕설과 폭력을 유발하며, 이는 선배들이 교육을 망쳐놓은 결과이다.
허경영은 양보, 배려, 겸손의 정신을 강조하며, 이는 갑질을 없애는 데 중요하다.
남편이 아내에게, 아버지가 딸에게 갑질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
이러한 정신을 없애면 경제가 잘 되고, 종교도 올바른 가르침을 줄 수 있다.
부부가 사이좋게 소비하면 경제가 살아난다.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은 하인처럼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이다.
남편이 아내에게 솔선수범하고, 지도자가 국민에게 솔선수범해야 한다.
대통령은 국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솔선수범해야 한다.
세월호 사건처럼 대통령과 지도자들이 책임지지 않는 모습은 하늘이 진노한 것이다.
리더십의 5가지 유형은 위양형, 솔선형, 설득형, 참여형, 지시형이다.
위양형은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을 맡긴 것처럼 전적으로 위임하고 책임지는 형태이다.
솔선형은 남이 시키기 전에 먼저 일을 하는 형태이다.
지시형은 정주영 회장처럼 지시를 통해 통제하는 형태로, 이는 갑질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위양형 리더십을 통해 공약을 내세우고 장관들에게 위임할 것이다.
- 허경영의 배당금 정책과 국가 운영 철학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 운영에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그의 에너지는 질병 치유와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
3.1. 국민배당금과 신의 개입
국민배당금의 ‘배당(配當)’ 한자에는 ‘닭 유(酉)’자가 들어가며, 이는 신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6.25 전쟁 전 된장, 간장이 썩었던 것처럼, 신이 개입하지 않으면 일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의사(醫) 한자에도 ‘닭 유(酉)’자가 들어가며, 유능한 의사도 수술 전 기도하는 것처럼 신의 도움이 필요하다.
발효(醱酵) 한자에도 ‘닭 유(酉)’자가 들어가며, 이는 사람과 신이 합작한다는 의미이다.
국민배당금은 일반 정치인들이 줄 수 없으며,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개입해야 가능하다.
정치인들은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사용하려 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줄 수 없다.
미국 백인들이 트럼프를 지지한 것은 모기지 사태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었다.
미국은 매년 1조 2천억 달러의 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4년 예산에 해당한다.
트럼프는 관세 인상 등으로 국민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려 하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허경영은 신인이지만 서번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람들을 직접 안아주고 병을 고쳐주며, 강의를 통해 지혜를 가르쳐주는 하인과 같은 존재이다.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솔선수범하는 지도자의 모습이 필요하다.
이러한 리더십을 통해 전 세계가 한국을 따르고,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3.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오링 테스트
신체발부는 부모에게서 받았지만, 영혼과 생명은 신인에게서 받았다.
허경영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그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가까운 사람들은 허경영을 모독하는 말을 하지만, 이는 그의 전략일 수 있다.
허경영은 라면,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 몸에 해로운 것을 먹지 않는다.
맛있는 것은 조심해야 하며, 부모가 준 몸을 함부로 하지 않고 조심해서 먹어야 한다.
허경영은 나이가 있어도 20대처럼 건강하며, 발차기 실력도 뛰어나다.
이는 부모가 준 몸에 대한 효도와 예의를 다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몸이 반응하며, 독일 사람도 그의 말을 듣는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예수님, 부처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백회(百會)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약해지지만, 백회를 열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이름만이 백회를 열 수 있으며, 4차원, 10차원 에너지가 들어와 세포를 0.1초 만에 바꾼다.
허경영을 지속적으로 부르면 암세포가 힘을 못 쓰고, 면역력이 천 배 강해진다.
찰나 인플루엔자와 같은 질병이 올 때,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위험하다.
과거 페니실린이나 아메리카 발견이 위대한 발견이었지만, 이제는 허경영만이 병을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은 눈빛으로 0.1초 만에 몸을 고치며, 그의 에너지는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치유 효과가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부위의 약점을 진단하고, 허경영의 치유를 통해 개선되는 것을 보여준다.
- 허경영의 정치 개혁 비전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수 축소, 지방자치제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국가를 개혁하고 경제를 살리며, 이는 신인의 역할이라고 강조한다.
4.1. 과거의 교훈과 환부작신
검사와 여선생 이야기는 과거의 선행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으로 돌아온다는 교훈을 준다.
어릴 적 허경영에게 잘해줬던 여선생님이 살인범으로 몰렸을 때, 그녀의 제자였던 검사가 그녀를 구했다.
이는 환부역조(換父易祖)하는 시대에 환부작신(換腐作新), 즉 썩은 것을 도려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정신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4.2. 허경영의 파격적인 정책
허경영은 국민 한 사람당 매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5천만원을 지급하며, 이는 예산이 없다는 정치인들의 거짓말이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며, 후원금만 받도록 한다.
모든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임명직으로 전환하고, 지방세는 폐지하고 국세로 통합한다.
지방분권화는 망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나라는 작기 때문에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가 필요하며, 하나로 단결해야 한다.
남북 대치 상황에서 남한은 하나로 단결해야 하며, 각 지자체는 없어져야 한다.
서울특별시, 전경도(전라남도, 경상남도), 경전도(전라북도, 경상북도), 충강도(충청도, 강원도)의 3개 도와 제주도지사까지 4명의 도지사 체제로 개편한다.
서울에 인구의 60%가 집중되어 있으므로, 강력한 중앙집권 체제로 세계를 바꿔야 한다.
지자체 예산과 비용을 절감하여 국민 통장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매월 부부에게 300만원씩 지급하여 시장 경제를 활성화한다.
재벌을 지원하여 세금을 많이 내게 하고, 중소기업만으로는 국민을 살릴 수 없다.
정부는 금융, 부동산을 통제하지만, 주식은 통제하지 않는다.
주식 투자를 통해 기업들이 살아날 수 있도록 국가가 보증하고 지원할 것이다.
IQ 100 단위의 사람들은 이러한 특수한 전략 없이는 국가 발전을 이룰 수 없다.
4.3. 경제 회생 전략
국회의원 수 축소와 무보수 명예직 전환으로 지방 예산의 70%를 절감할 수 있다.
연간 약 500조원의 돈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국민 통장에 넣어주면 시장 경제가 살아난다.
미국의 대공황 시기처럼, 우리나라도 대공황이 오고 있다.
미국은 하이에크의 자유시장경제를 버리고 케인즈의 국가 주도 경제를 택했다.
우리나라도 케인즈 이론을 바탕으로 국가 주도 경제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미국처럼 뉴딜 정책을 시행하여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고, 도시 실업자들을 농업으로 유입시켜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