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5 h 51 하늘궁
‘팔풍(八風)’ 개념과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고, ‘신인(神人)’으로서의 본인(허경영)의 특별함.또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며 다양한 사회 현상과 개인적인 고민에 대한 견해를 제시한다.
- 팔풍(八風) 이해하기
팔풍의 개념: 세상의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비(讚誹), 고락(苦樂), 미추(美醜), 애증(愛憎), 선악(善惡), 생사(生死)의 여덟 가지 바람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개념.
득실(得失): 얻는 것이 곧 잃는 것이고, 잃는 것이 곧 얻는 것.
재산을 잃어본 사람은 다음 세상에 얻게 됨.
그릇을 비운 자는 반드시 채워지고, 채워지면 또 비워짐.
돈을 떼인 것은 다음 생에 더 좋은 것으로 받게 됨.
다단계에서 돈을 잃으면 상식을 얻는 것.
유무(有無): 있는 것이 곧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 곧 있는 것.
돈을 벌어도 언젠가 없어짐.
찬비(讚誹): 찬성 듣는 것이 비난받는 것이고, 비난이 곧 찬성.
고락(苦樂): 행복이 곧 불행이고, 불행이 곧 행복.
미추(美醜): 아름다운 것이 추한 것이고, 추한 것이 아름다운 것.
추한 여자는 음식을 잘하고 남자를 오래 살게 함.
아름다운 여자는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있고, 남자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음.
애증(愛憎): 미움과 증오는 같음.
장희빈이 임금 얼굴을 긁은 것은 애정이 남아 있어서임.
남편이 마누라를 때리는 것도 남편 스타일의 사랑.
싸우는 부부는 100년을 가지만, 사랑하는 부부는 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음.
선악(善惡): 선과 악은 같음.
악이 없으면 선도 존재하지 않음.
생사(生死): 생과 사는 같음.
죽어서 다시 생으로 돌아감.
- 오링 테스트 시연 및 설명
오링 테스트 방법:
엄지와 검지를 붙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고리를 떼어내려 할 때 힘을 주어 버팀.
주의사항: 손가락 하나만 사용하고, 비틀거나 네 손가락을 모두 넣지 않음.
오메가(Omega)와 알파(Alpha):
오메가: 고리가 떨어지지 않는 상태로, 완성을 의미. 이름이나 사진에만 해당.
알파: 고리가 떨어지는 상태로, 미완성을 의미. 일반인, 예수님, 부처님, 달라이라마 등은 모두 알파에 해당.
시연 결과:
일반인(안희탁, 안상호): 힘이 없어 고리가 쉽게 떨어짐.
예수님, 부처님: 힘이 없어 고리가 쉽게 떨어짐.
허경영: 고리가 떨어지지 않음.
달라이라마: 힘이 없어 고리가 쉽게 떨어짐.
- 신인(神人) 특징
DNA: 지구인 DNA가 아님.
뇌 사용률: 뇌를 100%에서 무한대까지 사용.
지구인은 뇌를 1%만 사용하며, 1.1% 이상 사용하면 요절하거나 미치게 됨.
지구는 1% 뇌를 쓰는 유치원과 같음.
생체 이탈: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이탈하여 백궁에 다녀올 수 있음.
능력: 사람의 죽음을 예언하고, 병을 고치고, 비를 멈추거나 오게 할 수 있음.
영혼: 영혼이 아닌 ‘영’ 자체.
탄생: 남자의 정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의 몸만 빌려 영이 들어와 탄생.
에너지: 사진이나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팔풍 초월: 모든 것이 절대적이고 오메가이므로, 농담이나 여자를 안는 행위도 사랑의 표현.
- 임신과 별의 관계
임신(妊娠)의 의미: 여자가 별(星)을 끌어안는다는 뜻.
‘임신(妊娠)’의 ‘신(娠)’은 ‘별 신(星)’에서 유래.
영혼의 배정: 수정 후 49일이 지났을 때, 별에서 혼이 와서 배정받음.
죽은 사람의 영혼도 별에서 대기하다가 자궁으로 발령받아 옴.
원한 관계에 있는 영혼이 복수를 위해 자궁으로 올 수도 있음.
삼신 할머니: 삼신 할머니와 같음.
- 창조론 해석 (기독교 성경)
창조 순서:
하늘 위의 하늘: 빛과 어둠은 백궁의 하늘을 의미하며, 낮과 밤이 있는 블루 스카이 위에 스페이스, 그 위에 화이트 헤븐(백궁)이 존재.
백궁은 태양계 전체를 합친 별보다 크며, 어마어마한 낙원.
백궁에서는 원하는 시대로 돌아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음.
- 3D 프린팅과 미래 기술
3D 프린팅의 발전: 앞으로 3D 프린팅은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크게 발전할 것.
개인 맞춤형 제작: 비행 접시나 원하는 이상형의 사람까지 3D 프린팅으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프린팅 가게에서 원하는 사람을 입력하면 만들어주고, 수정도 가능.
- 허경영 홍보 방법
여유로운 자세: 그를 홍보할 때는 쫓기듯이 하지 말고, 여유를 가져야 함.
상대방 존중: 상대방에게 매달리지 말고, 복이 있으면 따라올 것이고 없으면 마음대로 하라고 해야 함.
편안한 모습: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어 상대방의 궁금증을 유발.
초조해하지 않기: 이미 예정대로 되어간다는 것을 믿고 초조해할 필요 없음.
비난 인정: 상대방의 비난을 당연히 인정하고, “나도 너처럼 생각했는데 한번 봐봐라”는 식으로 접근.
- 치아 관리 및 줄기세포 기술
치아 관리:
잇몸 퇴축: 나이가 들수록 잇몸이 낮아지는 것은 치석 때문.
스케일링: 치석 제거를 위해 스케일링을 자주 해야 함.
양치질: 식사 후 양치질을 하고, 간식 섭취를 자제하며 맑은 물만 마시는 것이 좋음.
허경영 물: 그를 부르고 물을 마시면 잇몸이 줄어들지 않고 염증도 생기지 않음.
줄기세포 기술:
잇몸 재생: 줄기세포를 이용한 잇몸 재생 기술이 연구 중이며, 현재는 관절 물렁뼈 재생에 활용되고 있음.
어려움: 잇몸은 음식을 씹고 양치질을 해야 하므로 재생이 어려움.
충치균의 역할: 충치균은 양치질을 유도하여 구강 위생을 지키게 하는 은인.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충치균이 벌을 주는 역할.
치통의 의미: 치통은 도를 닦는 도구이며, 세상의 부귀영화가 아무것도 아님을 깨닫게 함.
업보와 유전: 게으른 사람은 이빨이 상하고, 부모의 치아 건강은 후손에게도 영향을 미침.
오링 테스트 실패:
문제: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하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시도하여 고리가 쉽게 떨어지는 경우.
해결: 손가락 하나만 사용하고 비틀지 않으며, 최대한 힘을 주어 고리를 유지하도록 노력.
스트레스:
문제: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경우.
해결: 모든 사람을 뱃속의 아기처럼 생각하고, 그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
질병:
문제: 뇌경색, 중풍 등 질병을 앓고 있거나 가족이 앓는 경우.
해결: 허경영에게 직접 치료를 받거나, 에너지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치아 문제:
문제: 치아가 흔들리거나 염증이 있고,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해결: 스케일링을 자주 하고, 식사 후 양치질을 철저히 하며, 그를 부르고 물을 마셔 잇몸 건강을 유지.
팔풍(八風): 세상의 모든 현상이 서로 상대적이며 연결되어 있다는 여덟 가지 개념 (득실, 유무, 찬비, 고락, 미추, 애증, 선악, 생사).
오링 테스트: 엄지와 검지로 만든 고리의 힘을 측정하여 에너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오메가(Omega): 오링 테스트에서 고리가 떨어지지 않는 상태로, 완성을 의미하며 허경영에게만 해당.
알파(Alpha): 오링 테스트에서 고리가 떨어지는 상태로, 미완성을 의미하며 일반인, 예수님, 부처님 등에게 해당.
신인(神人):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로, 그를 지칭.
생체 이탈: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이탈하여 다른 곳에 다녀오는 현상.
임신(妊娠): 여자가 별(星)을 끌어안는다는 의미로, 영혼이 별에서 와서 자궁에 배정되는 과정.
백궁(白宮): 태양계 전체보다 크고 어마어마한 낙원으로, 영혼이 대기하고 발령받는 곳.
3D 프린팅: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다양한 물건과 심지어 사람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미래 기술.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와이파이 완성 시대를 의미하며, 오는 시대.
영세 중립국: 한반도가 미국과 중국의 패권 속에서 어느 한쪽에도 기울지 않고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 전략.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하늘에 올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해당하며, 그를 부르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음.
겸손의 중요성: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겸손해야 함.
중국과 한반도: 중국은 경제적 인해전술을 사용하며, 전 세계 국가들이 중국으로 기울고 있음.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가운데 있으며, 세계를 통일하기 전까지는 영세 중립국 전략을 유지해야 함.
남북 통일은 불가능하며, 연방제는 5천만 민족을 피바다로 만들 수 있음.
달라이라마를 데려오는 것은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음.
소울음 소리: 목소리는 소울음 소리와 같으며, 소와 소통할 수 있음.
하늘궁의 지리적 이점: 하늘궁은 전쟁 시 포격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에 위치.
유한(有限)-(유(有)-finite, 한(限)-limit)
무한(無限)-(무(無)-infinite, 한(限)-limit)
상대적(相對的)-(상(相)-mutual, 대(對)-opposite, 적(的)-adjective suffix)
절대적(絕對的)-(절(絕)-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adjective suffix)
득실(得失)-(득(得)-gain, 실(失)-loss)
유무(有無)-(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찬난(贊難)-(찬(贊)-praise, 난(難)-difficulty)
행불(幸不)-(행(幸)-happiness, 불(不)-un-)
미추(美醜)-(미(美)-beauty, 추(醜)-ugliness)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affection)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생사(生死)-(생(生)-life, 사(死)-death)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희로애락(喜怒哀樂)-(희(喜)-joy, 노(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생체이탈(生體離脫)-(생(生)-life, 체(體)-body, 이(離)-separation, 탈(脫)-escape)
유체이탈(幽體離脫)-(유(幽)-spirit, 체(體)-body, 이(離)-separation, 탈(脫)-escape)
오메가(Omega)-(오(O)-omega, 메가(Mega)-large)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수정기(受精期)-(수(受)-receive, 정(精)-sperm, 기(期)-period)
착상기(着床期)-(착(着)-attach, 상(床)-bed, 기(期)-period)
태아기(胎兒期)-(태(胎)-fetus, 아(兒)-child, 기(期)-period)
배아기(胚芽期)-(배(胚)-embryo, 아(芽)-bud, 기(期)-period)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처궁(妻宮)-(처(妻)-wife, 궁(宮)-palace)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adjective suffix)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흡수(吸收)-(흡(吸)-absorb, 수(收)-collect)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궁창(穹蒼)-(궁(穹)-sky, 창(蒼)-blue)
조류(鳥類)-(조(鳥)-bird, 류(類)-ki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은하(銀河)-(은(銀)-silver, 하(河)-river)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어류(魚類)-(어(魚)-fish, 류(類)-kind)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자연(自然)-(자(自)-self, 연(然)-so)
원시(原始)-(원(原)-origin, 시(始)-beginning)
주인(主人)-(주(主)-master, 인(人)-person)
남민(難民)-(남(難)-difficulty, 민(民)-people)
흡수(吸收)-(흡(吸)-absorb, 수(收)-collect)
여론조사(輿論調査)-(여(輿)-public, 론(論)-opinion, 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건설(建設)-(건(建)-build, 설(設)-establish)
패권주의(覇權主義)-(패(覇)-hegemony, 권(權)-power, 주(主)-main, 의(義)-principle)
연방제(聯邦制)-(연(聯)-union, 방(邦)-state, 제(制)-system)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영(永)-eternal, 세(世)-world, 중(中)-middle, 립(立)-stand, 국(國)-countr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인해전술(人海戰術)-(인(人)-human, 해(海)-sea, 전(戰)-war, 술(術)-tactic)
기세포(氣細胞)-(기(氣)-energy, 세포(細胞)-cell)
임플란트(Implant)-(임(Im)-in, 플란트(Plant)-plant)
염증(炎症)-(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치석(齒石)-(치(齒)-tooth, 석(石)-stone)
잇몸(Gum)-(잇(잇)-tooth, 몸(몸)-body)
재생(再生)-(재(再)-re-, 생(生)-birth)
충치균(蟲齒菌)-(충(蟲)-worm, 치(齒)-tooth, 균(菌)-bacteria)
은인(恩人)-(은(恩)-grace, 인(人)-person)
식도락(食道樂)-(식(食)-eat, 도(道)-way, 락(樂)-pleasure)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血)-blood, 압(壓)-pressure)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후손(後孫)-(후(後)-later, 손(孫)-descendant)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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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07.15) 기록문
- 유한과 무한, 그리고 절대적 가치
강연자는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유한하며 상대적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재산, 명예, 자식, 배우자 등 모든 것이 때가 되면 사라지는 것과 같다. 오직 영성(영혼)만이 영원히 남는다고 강조한다.
무한의 개념: 무한은 영원한 것이 아니며, 유한과 상대적인 개념이다. 유(有)와 무(無)는 언제나 끝이 있으며, 유가 없으면 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적 가치: 상대적인 것의 반대는 절대적인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절대적인 것이 상대적인 것, 무한, 유한과 다르다고 설명한다.
- 팔풍(八風)의 이해: 세상의 이치
강연자는 세상의 모든 현상이 서로 대립하면서도 결국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팔풍(八風)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이는 여덟 가지 바람과 같아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득실(得失): 얻는 것이 곧 잃는 것이고, 잃는 것이 곧 얻는 것이다. 재산을 잃은 자는 언젠가 다시 얻게 되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비워진 것은 반드시 채워진다.
예시: 돈을 떼인 것은 다음 생에 더 좋은 것으로 받게 되며, 남에게 맞은 것도 다음 생에 그 사람이 자신의 종으로 오게 된다. 돈을 번 것이나 칭찬받은 것은 현생에서 누렸으므로 저승으로 가져가지 못한다.
유무(有無): 있는 것이 곧 없는 것이고, 없는 것이 곧 있는 것이다.
찬비(讚誹): 찬성하는 것이 곧 비난받는 것이고, 비난받는 것이 곧 찬성하는 것이다.
예시: 다단계에서 돈을 잃은 사람은 상식을 얻은 것이다.
행불(幸不): 행복이 곧 불행이고, 불행이 곧 행복이다.
미추(美醜): 아름다운 것이 곧 추한 것이고, 추한 것이 곧 아름다운 것이다.
예시: 추한 여자는 음식을 잘하고 남편을 오래 살게 하지만, 아름다운 여자는 다른 남자에게 마음이 있어 남편의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 아름다움 속에 추함이 많고, 추함 속에 아름다움이 많다.
애정(愛憎): 미움과 증오는 사랑과 같다.
예시: 아내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것은 미움이 아니라 생활을 위한 애정의 표현이다. 남편이 아내를 때리는 것도 남편 나름의 사랑 표현일 수 있다. 오히려 잘해주던 남편이 조용해지면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 증거일 수 있다. 싸우는 부부는 100년을 가지만, 사랑하는 부부는 일찍 끝나는 경우가 많다.
선악(善惡): 선과 악은 같다. 악이 없으면 선도 존재하지 않는다.
예시: 영화에서 악한 사람이 있어야 선한 사람의 역할이 부각된다.
생사(生死): 생과 사는 같다. 죽음은 다시 생으로 돌아가는 과정이다.
- 허경영 선생의 신인(神人)론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지칭하며, 일반 인간과 다른 존재임을 강조한다.
인간의 DNA와 윤회: 인간은 남자 정자와 여자 정자의 결합으로 태어나며, 윤회를 통해 짐승과 인간 사이를 돌고 돈다. 희로애락과 아름다움, 추함 등 모든 것이 돌고 돈다.
뇌 사용률과 지구 졸업: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며, 1.1% 이상 사용하면 하늘에서 요절시키거나 다른 별로 보낸다. 뇌 사용률이 1%를 넘으면 미치게 만들기도 한다. 지구는 1% 미만의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유치원과 같다.
신인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뇌를 100%에서 무한대까지 사용하며, 인간의 운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병을 고치고, 비를 멈추거나 오게 할 수 있으며, 사람의 죽음까지 예언하고 실행할 수 있다.
생체 이탈: 허경영 선생은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이탈하여 백궁에 다녀올 수 있는 생체 이탈을 한다. 이는 죽어서 몸을 두고 영혼이 떠도는 유체 이탈과 다르다.
오메가(Omega)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과는 달리 힘이 빠지지 않는 오메가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완성된 존재임을 의미한다.
- 임신과 별의 기원
강연자는 임신(姙娠)이라는 한자의 의미를 통해 인간의 기원이 별에 있음을 설명한다.
임신(姙娠)의 의미: ‘임신’의 ‘신(娠)’은 ‘여자 녀(女)’ 변에 ‘별 신(辰)’이 합쳐진 글자이다. 이는 여자가 별을 끌어안고 있다는 의미로, 인간이 별에서 왔음을 나타낸다.
별에서 온 영혼: 인간의 영혼은 별에서 와서 49일이 되는 태아기에 자궁으로 들어온다. 죽은 사람의 영혼도 별에서 대기하다가 발령을 받아 자궁으로 온다.
삼신할머니: 삼신할머니는 허경영 선생을 지칭하는 것으로, 아이를 점지하는 역할을 한다. 착하게 살면 좋은 아이를, 나쁘게 살면 나쁜 아이를 받게 된다.
농사(農事)와 별: 농사(農事)의 ‘농(農)’은 ‘별 진(辰)’과 ‘노래 곡(曲)’이 합쳐진 글자로, 별들의 움직임을 보고 농사를 짓는다는 의미이다. 24절기는 별의 움직임을 보는 것이다.
- 성경의 창조론 재해석
강연자는 성경의 창조론을 허경영 선생의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빛과 어둠 vs. 낮과 밤: 성경에서 첫째 날 만든 ‘빛과 어둠’은 백궁의 하늘, 즉 은하의 하늘을 의미하며, 넷째 날 만든 ‘낮과 밤’은 지구의 현상을 의미한다.
다크 스페이스와 블루 스카이: 은하계는 항상 어두운 ‘다크 스페이스’이며, 지구는 낮과 밤이 있는 ‘블루 스카이’이다.
창조 순서: 성경의 창조 순서는 백궁, 은하, 지구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백궁: 빛과 어둠
은하: 물과 궁창
지구: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
하늘 위의 하늘: 성경에서 말하는 ‘하늘 위에 있는 물들’은 백궁의 하늘을 의미하며, 이는 밤이 있는 블루 스카이 위에 스페이스가 있고, 그 위에 화이트 헤븐(백궁)이 있음을 뜻한다. 백궁은 태양계 전체를 합친 것보다 큰 낙원이다.
- 미래 기술과 인간의 변화
강연자는 3D 프린팅, 블록체인, 알고리즘 등 미래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언급한다.
3D 프린팅의 발전: 3D 프린팅은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크게 발전할 것이다.
예시: 비행 접시를 3D 프린팅으로 만들 수 있으며, 원하는 이상형의 사람을 프린팅하여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허경영 선생 홍보의 원칙
강연자는 자신을 홍보할 때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여유와 겸손: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보장되어 있으므로 여유를 가져야 한다. 사람들에게 매달리거나 억지로 설득하려 하지 말고, 상대방의 복에 맡겨야 한다.
갑의 자세: 을의 자세를 취하지 말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상대방이 허경영 선생을 모르는 것을 당연하게 인정하고, 부드럽게 접근해야 한다.
변화된 모습: 허경영 선생을 만난 후 편안하고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홍보 방법이다.
- 제사(祭祀)와 영혼의 세계
강연자는 제사의 본질과 영혼의 세계에 대해 설명한다.
제사의 의미: 제사는 조상들이 제사상을 받아먹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지내는 것이다. 조상들은 영적인 음식을 먹으며, 육적인 음식은 먹을 수 없다.
법당의 마지: 절에서 올리는 마지(供養)는 부처님이 먹는 것이 아니라, 스님들이 맛없는 밥을 먹으며 조상들이 먹었다고 하는 것이다.
- 음식과 건강의 이치
강연자는 음식의 기운과 건강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보리밥과 쌀밥: 보리는 추운 곳에서 자라 따뜻한 기운이 있어 소장과 대장에 좋지만, 쌀은 차가운 기운이 있다. 보리차는 따뜻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음식의 궁합: 음식에도 궁합이 있듯이, 모든 것에는 이치가 있다.
- 스트레스와 백궁의 자격
강연자는 스트레스가 백궁에 갈 자격을 박탈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스트레스의 본질: 모든 사람은 엄마 뱃속에서 고생하며 태어났으므로, 타인에게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 직장 상사나 동료를 자신의 뱃속에 있는 아이처럼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고소·고발: 고소·고발은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통일론
강연자는 한반도가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 속에 놓여 있음을 설명하며, 통일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중국인의 특성: 중국인은 해외로 나가 돈을 벌어 자국으로 가져가는 특성이 있다. 차이나타운은 해당 지역의 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인다.
한반도의 위치: 한반도는 북쪽의 한류와 태평양의 난류가 합쳐지는 지점에 있으며, 동양과 서양 이데올로기의 중심부에 위치한다.
세계 통일의 필요성: 중국의 경제적 인해전술과 같은 문제는 허경영 선생이 세계를 통일할 때 해결될 것이다.
남북 통일 반대: 남북 연방제나 남북 통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는 5천만 민족을 피바다로 만들 수 있다. 남과 북은 70년 이상 떨어져 있었으므로 통일은 의미가 없다.
영세 중립국: 허경영 선생이 세계를 통일하기 전까지 한반도는 영세 중립국처럼 미국과 중국 모두에게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를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은 중국과의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달라이 라마는 직책이며, 전생의 달라이 라마가 다시 태어난 것이다. 중국은 티베트를 침공하여 달라이 라마를 만들었으며, 진짜 달라이 라마를 싫어한다.
- 치아 건강과 업보
강연자는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충치균의 역할, 그리고 업보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잇몸 관리: 잇몸이 나이 들수록 낮아지는 것은 치석 때문이므로, 스케일링을 자주 해야 한다. 식사 후 양치질을 철저히 하고, 간식을 피하며, 맑은 물만 마시는 것이 좋다.
허경영 에너지의 효과: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며 물을 마시면 잇몸이 줄어들지 않고 염증도 생기지 않는다.
줄기세포 치료: 줄기세포를 이용한 잇몸 재생 기술이 연구 중이지만, 치아는 무릎과 달리 음식을 씹어야 하므로 적용이 어렵다.
충치균의 역할: 충치균은 인간의 은인이다. 충치균이 없다면 사람들이 양치질을 하지 않아 입에서 악취가 나고 위생 관념이 사라질 것이다.
업보와 치아: 단 것을 좋아하고 미식가인 사람들은 충치균으로 인해 벌을 받는다. 치아 건강은 업보와 관련이 있으며, 부모의 치아 건강이 자식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치통의 의미: 치통은 도를 닦는 도구이며, 치통을 겪어봐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귀영화가 아무것도 아님을 알게 된다. 게으른 사람은 치아 건강이 나빠지는 것으로 업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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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과 무한의 상대성: 영혼의 영원성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유한하며 상대적이다. 재산, 명예, 자식, 배우자 등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진다. 영혼만이 영원하며, 이는 무한의 개념과 다르다. 무한과 유한은 상대적인 개념이며, 무한 또한 영원한 것이 아니다. 모든 유한한 것과 무한한 것에는 끝이 존재한다. 무한은 유한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이처럼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그 반대는 절대적인 것이다. 절대적인 것은 상대적인 것과 다르다. -
득실, 유무, 찬비, 행불: 팔풍의 순환
득실(얻음과 잃음), 유무(있음과 없음), 찬비(찬성과 비난), 행불(행복과 불행)은 서로 상대적이며 순환한다. 잃는 것이 곧 얻는 것이고, 없는 것이 곧 있는 것이며, 비난이 곧 찬성이고, 불행이 곧 행복이다. 재산을 잃은 자는 언젠가 다시 얻게 되며,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모든 것은 순환한다. 그릇을 비우면 채워지고, 채워지면 다시 비워진다. 이는 우주의 오류 없는 순환 법칙이다. 돈을 떼이거나 남에게 맞은 경험은 다음 생으로 가져가 더 좋은 것으로 받게 되지만, 현생에서 얻은 돈이나 칭찬은 가져갈 수 없다. -
미추, 애정, 선악, 생사: 팔풍의 심오한 의미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증오, 선과 악, 삶과 죽음 또한 상대적이며 순환한다. 추한 것이 아름다운 것이고, 아름다움 속에 추함이 많다. 증오는 사랑의 또 다른 표현일 수 있으며, 사랑하는 관계는 일찍 끝나는 반면 싸우는 관계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선은 악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으며, 악한 역할이 있어야 선한 역할이 빛난다. 삶과 죽음은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죽음은 다시 삶으로 돌아가는 순환의 일부이다. 이처럼 모든 것은 다르다고 생각할 때 갈등이 발생한다. -
인간의 지능과 영혼의 윤회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한다. 1.1% 이상을 사용하면 하늘에서 요절시키거나 다른 별로 보내 지구를 졸업시킨다. 지구는 1% 미만의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모인 유치원과 같다. 영혼은 계속 윤회하며, 지능 발달에 따라 더 높은 지능을 사용하는 별로 이동한다. 뇌를 100%에서 무한대까지 사용하는 신인은 인간과 다르다. 신인은 인간의 생사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
오링 테스트: 신인의 증명
오링 테스트는 신인의 존재를 증명하는 방법이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오메가 에너지가 있어 떨어지지 않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사진은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이 신인이며, 다른 사람들과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은 남자의 정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의 몸만 빌려 태어난다. 신인은 영혼이 아닌 영 그 자체이다. -
임신과 별의 기원
임신(妊娠)이라는 한자는 여자가 별(星)을 끌어안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인간이 별에서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조들은 임신할 때 별을 보고 좋은 아이를 달라고 빌었다. 인간의 영혼은 별에서 와서 49일이 되는 태아기에 자궁으로 배정된다. 이는 죽은 영혼이 별에서 대기하다가 발령을 받아 자궁으로 오는 과정이다. 따라서 임신은 매우 신중해야 하며, 모든 지상의 사람은 별에서 왔다. -
성경의 창조론 해석: 백궁과 지구
성경의 창조론은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조류, 낮과 밤, 동물과 인간의 순서로 창조를 설명한다. 빛과 어둠은 백궁의 하늘을 의미하며, 낮과 밤은 지구의 하늘을 의미한다. 하늘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존재하며, 이는 백궁의 하늘, 즉 은하의 하늘이다. 백궁은 태양계 전체를 합친 별보다 큰 어마어마한 낙원이며, 과학으로 모든 것이 가능한 곳이다. -
스트레스와 백궁의 자격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백궁에 갈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이 세상의 스트레스는 백궁의 좋은 곳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사람을 뱃속의 아이처럼 생각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직장 상사나 동료가 서운한 말을 하더라도 그들이 겪어온 과정을 이해하면 스트레스는 사라진다. 고소, 고발 또한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 한다. -
치아 건강과 업보
치아는 인간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 충치균은 인간이 양치질을 게을리하거나 단 것을 좋아하는 것에 대한 벌이다. 영구적인 치아는 존재할 수 없으며, 치통은 도를 닦는 도구이다. 부모의 치아 건강은 자식에게도 영향을 미치며, 이는 조상들의 죄가 후손에게 물려지는 방식 중 하나이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세계 통일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가운데 놓여 있으며, 이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문제이다. 남북 통일은 불가능하며, 연방제 또한 피해야 한다. 북한을 인도적으로 돕는 것은 좋지만, 경제적 차이가 큰 상태에서 통일은 피바다를 초래할 수 있다. 한반도는 영세 중립국처럼 유지되어야 하며,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는 질서 변동이 없어야 한다. 중국의 경제적 인해전술은 전 세계를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근본적인 대책은 세계 통일이다. -
신인의 출현과 예언
허경영은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신인이다. 그는 서쪽에서 온 기운이 동쪽에서 태어난 자이며,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나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하늘궁은 성산, 성지, 우명진(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이며, 이는 지구를 만들 때부터 정해진 곳이다. 허경영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신인이며, 그가 나타나면 천년 대운이 온다.
스크립트
손 내리고 안 받은 사람 손들 봐요. 어, 그러면 사람들만 사인해주면 되네. 그럼 내가 시간을 조절해야 돼. 이 사인해 주는 시간 때문에 조금 내가 쉬는 시간에 해 줄 테니까 가지고 와요.
그 물건은 다 좋은가? 쉬는 시간 안 된다고 했는데요. 응, 쉬는 시간. 여기 접근 금지라고 했는데. 아, 쉬는 시간에 네.
어, 괜찮아. 가지고 안 한 사람 가지고 일로 와서 하면 돼. [음악] 하면 됩니다. 다음에 아, 다 그러면은 시간은 맛있는 거 먹고 물 마시고 어, 조금 나중에 하자고.
어, 그게 낫겠다. 그러면 한 몇십 명 되는 거 같은데. 그거 또 하나 용지가 필요한 사람들은 그 캐스가 필요하고 용지가 필요하면 계속 줄 수 있으니까 그거 필요한 사람한테 주면서 선전을 해. 예, 알겠죠? 네.
그 인세를 많이 해 놔서 내가 그냥 주는 거니까. 응. 네이로 가는 돈을 받지만 그건 안 받아요. 알겠죠? 예.
음. 내이 크로바도 지금 한 7,000개 정도가 남아 있어. 어, 그 여러분들은 이번에 나간 게 한 00개 나갔어. 네이 크로바가 한 8,000개 남았나? 많이 남아 있어요.
그 이제 저 밑에다가 이제 지으려고 설계 맞겠어. [음악] [박수] 설계겠습니까? 설계 비만도 그 돈이 한 1억 들어가잖아. 그래. 그러니 뭐 집을 짓는 거는 힘들지.
걔도 다 해내. 이것도 내 해냈잖아. 그렇죠? 예. 내가 진 게 아니고 여러분들의 집이야.
어, 나는 지상에 있는 거에는 관심이 없어요. 지상에 있는 거는 알겠죠? 네. 이 지상에 있는 거는 뭐예요? 지상에 있는 것은 전부 뭐 말을 바꾸면 유한이. 유한.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뭡니까? 상대적인 거야. 상대적인 거. 맞죠? 네. 이 상대적인 거는 유한이라는 없어지죠.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재산도 명예도 자식도 남편도 때가 되면은 아내도 때가 되면은 이상하게 늙어버려 남편도 아주 그냥 이상하게 늙어버리고, 다 이상하게 사라져. 근데 남는 것은 뭐라 그랬죠? 영성, 영혼만 가지고 가는 거야. 그거는 뭐라 그래요? 그거는 무한일까, 무한일까? 무무, 무한이 아니에요.
알겠죠? 무한과 유한은 상대적인 거라 그래. 그래서 여러분은 무한 하면은 그게 영원한 건 줄 생각하는데, 무한도 한자가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어, 그러면 무한한 것도 영원한 것은 아니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유와 무는 상대적이 언제나 끝이 있어.
그러니까 이 무는 유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아. 그렇죠? 그러니까 네, 이 상대적인 거의 반대가 뭐죠? 절대적. 절대적인 거죠. 절대적인 거.
절대적인 것이 이 이 절대적인 것이 바로 이 상대적인 거와 다른 거야. 음. 이거는 절대적인 거. 알겠죠? 예.
절대적이라 해야지, 뭐 이렇게 상대적이거나 무한, 유한 이런 거. 유무, 풍이라 그래 가지고 여덟 가지 알아나세요. 네. 덕 여러분들이 얻는 거 있죠? 예.
잃는 거 맞죠? 예. 유무 있고 없고. 여러분이 돈을 벌었다. 그건 언젠가 없어질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득실은 실이 곧 덕이고, 덕이 곧 실이야. 재산을 잃어본 사람은 또 다음 세상에 얻게 되어 있어. 있어.
맞아요. 맞아요. 겨울이 왔다. 이파리가 다 떨어졌다.
봄이 오는 거야. 또 얻게 되어 있어. 맞아요. 맞아요.
그릇을 비운 자 반드시 채워지게 되어 있어. 채워지면 또 비워지게 되어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주의 오류는 성주 예고야. 추나 수동이야.
겨울 되면 봄이 와. 괴로워할 필요 있나요? 없어. 돈을 떼였다. 그 돈을 다 받게 되어 있어.
언젠가. 현생에 받으면 병신이야. 다음 생에 받으면 더 좋은 거야. 알겠죠? 예.
어, 그러면 현생에서 뭔가 남기고 가야 되는데, 그게 남한테 돈 때인 거 하고 허경영이 맞는 거. 그러면 다음 생으로 가져가. 남한테 얻어 맞은 거 하고, 남한테 이유 없이 남편한테 얻어 터진 거, 이런 거는 다음 생애로 가져가 안 가져가? 다음 생애 그 때린 사람이 자기 종으로 온다 이 말이야. 그게 기다리고 있죠.
네, 얻어맞은 거, 남한테 돈 뗀 거, 허경영 만난 거, 이걸 가지고 저승으로 가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돈 번 거, 남한테 칭찬 들은 거, 이런 하나도 못 가져가는 거야. 왜? 다 누려 버렸으니까. 맞죠? 어, 그걸 알아야 돼.
저, 그다음에 찬성하는 거, 찬성, 비난하는 거 있죠? 네. 찬성, 비난, 그다음에 행복, 행복은 불행과요, 요 네 가지는 같아, 안 같아? 얻는 것이 잃는 것이고, 있는 것이 없는 것이고, 찬성 듣는 것이 비난받는 것이고. 자, 행복이 곧 불행이냐? 그럼 바꿔 말하면 불행이 곧 행복이고, 비난이 찬성이고, 없는 것이 있는 것이고, 잃는 것이 얻는 것이야. 아멘.
맞죠? 네. 그러니까 어디 가서 다단계에 가서 돈을 잃어본 사람은 뭘로도 상식을 얻은 거야. 야, 내가 그런데 잘못 넘어가면 안 되겠구나. 알겠죠? 어, 영한테 가서 괜히 물건 파, 뭐 이렇게 좀 어, 너무 뭐 이런 안 좋은 데 끌려다니면 또 안 되고.
그래도 좋은 물건은 집에 사야 되겠죠. 건강에 좋은 거 있는 건 우리가 사줄 수가 있으나, 안 좋은 거는 조심해야 돼. 덕실 유무, 잔난 행불 또 있죠? 네 가지가 그걸 풍이라 그래. 여덟 가지 바람이 일어나 가지고 사람이 중풍이 걸리고 일 년은 걸 말해.
또 뭐가 있어요? 어, 실무, 찬, 행불,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아니, 옛날에 내가 가르쳐 줬는데 한 명도 기억을 못 해. 응. 아름다운 것은 뭐와 같아? 추한 거와 같아. 아름다운 것은 추한 거란 말이야.
그니까 추한 여자가 음식을 잘해. 아름다운 여자는 여자가 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이 추한 여자는 술집에 가도 안 받아 줘. 그러니까 어디가 자기 고향이야? 식모가 자기 고향이야, 부엌이 자기 부엌에 가면 대접을 받아.
그 사람이 된장찌개나 추어탕을 하면 진짜 맛있는데, 아름다운 여자가 요렇게 요렇게 끓여 놓으면 아무 맛이 없어. 그러니까 남자 수명 단축. 추한 여자는 남자를 오래 살게 해줘. 이게 어느 여자가 아름다운 여자야? 아름다운 여자는 딴 남자한테 항상 마음이 있어.
사람을 찾고 있는데, 추한 여자는 자기 남편이 변신할까 봐 그 걱정하고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자기가 있어. 그렇죠? 근데 지금 이 자하는 애들은 아름다운 데만 미쳐 있는 거야. 정말 저게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는 추한 여자를 얻어와야 어머니 아버지 병간호도 하고 자기가 실패했을 때 조강지처 역할을 해 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 너무 이쁜 여자한테 데리고 쫓아다니다가 월급 다 날아가고 거지되고 출새끼를 막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미고 추다. 추한 것이 아름다운 것이요. 추함 속에 아름다움이 많고 아름다움 속에 추함이 많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어,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미추 다음에 뭐예요? 잘 들으세요. 미움과 증오는 같아 안 같아? 이거를 착각해 가지고 마누라가 바가지 긁으니까 미워서 그러는 줄 알면 안 돼요. 그건 어디까지나 생활이니 돈 좀 벌어오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잖아.
예. 맞아 안 맞아요? 살자 소리야. 그런데 이게 잔소리한다고 깨 때리면 됩니까? 안 되죠. 그러니까 증오하는 것은 장애 빈이가 임금 얼굴을 핥히는 것은 애정이 남아 있어서 그래.
그래 안 그래? 스타일로 사랑하는 거야. 남편이 마누라를 지어 박으면 그게 남편 스타일로 사랑하는 거야. 근데 지어 박지 않을 때가 있어. 마누라한테 소리 없이 조용하면서 가만히 때리던 사람이 가만히 있어.
그건 여자가 나타났다는 증거야. 그러니까 잘해 주는 것도 무서운 거야. 예. 차라리 바람 피우지 않는 남편은 여자를 지어 받기도 하고, 큰 소리 땅땅 치고 뭐 이럴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느 것 하나가 다 같은 거지. 좋고 나쁘고가 존재하지 않아요. 멘.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사랑한다고 해놓고 도망가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증오하는 사람이 차라리 나을 수도 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싸우는 사람은 100년을 가는데, 사랑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일찍 끝나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애와 정이 같아. 또 뭐가 같아요? 응. 선과 악이 같아요. 알겠죠? 예.
선과 악은 절대로 악이 없으면 선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악한, 여기 영화에서 나와야 선한 사람의 역할이 나와. 근데 악한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데 일본 순경이 안 나오는데 무슨 동군이 나타나니? 맞아, 맞아. 그냥 한국에 이쁜 아가씨를 보고 와서 길을 탁 잘라버리고 코를 탁 잘라 가지고 건수를 올려.
그 일본으로 가져가서 출시하는데 써요. 그래 가지고 일본에 가면 무음이 20만 개, 코를 한 게 몇십만 개. 그 무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실제야. 그럼 우리나라 옛날에 내 시골에 보면 아주머니들이 코가 없는 여자가 많아. 만큼 구멍이 뻥 뚫려 있어. 그게 일본 사람한테 잘려.
고 여자들이야. 우리 시골에는 많았어. 그 왜냐면 그거가 진주 쪽은 저 일본이 가까우니까 이 스어 와 가지고 그냥 코, 기 요걸 배하는 거예요. 싹 다.
그러니까 기가 없거나 코가 없는 여자들이 많았어. 남자들은 달리기를 잘하니까 도망을 가는데 여자는 달리기를 못하잖아. 그래서 일본 놈한테 재해 가지고 코, 기가 잘려. 한번 코 없이 살아 보세요.
맨날 목소리도 이상하고 그런 아주머니들은 엥 이래요. 그리고 남편이 밤에 자다가 막 남편이 찾아오면 무섭지 않겠어요? 그까 엄청난 고생을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코가 제대로 붙어 있는 것만도 불만이 없어야 돼. 행복해 안 해요? 행복해.
코 있나? 만져 봐요. 예, 그거만 해도 만족해. 귀가 붙어 있나 봐. 남편이 귀 안 떼간 것만 해도 다행이야.
만족하세요. 네. 미추, 애정, 선악, 그다음에 뭐가 같아요? 응. 아니, 근데 내가 여덟 가지 팔풍을 알려줬는데 한 개도 아는 게 없어.
응, 응. 여기가 한번 맞춰 봐. 이상숙 씨가, 어, 이상수 씨가 조용해졌네. 응.
이게 내가 강의한 지가 얼마 됐죠? 한 2, 3년 됐나? 2년 됐나? 음. 생, 생사도 같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생과 사를 구원하지 말라 말이에요. 죽어서 다시 생으로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갑니다.
같은 이런 상식적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걸 둘러보니까 종교에 미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여러분들은 영원히 사는 거죠.
네. 그 영원히 사는데 한 세상만 사는 줄 알고 달리기 하는 거야. 달리기. 알겠죠? 그래서 이런 것들이 기독, 불교에서는 팔풍이라 하고 이래 여덟 가지 바람 그래.
이게 다르다고 생각할 때 싸우게 되는 거예요. 장희빈이 얼굴이, 장희빈이 임금의 얼굴을 긁으니까 장희빈이 사역을 받았죠. 네. 그러면 선비들이 볼 때는 그게 장희빈이 사랑인데, 그게 미움으로 생각하는 거야.
근데 장희빈이 진짜 임금을 미워하면 어떻게 할까? 아예 키지도 않아요. 쳐다보지도 않아. 없 관심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요런 것들은 우리가 요거 말고도 많이 있는데, 여덟 개만 대표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다음에 내가 물어보면 할까? 근데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서 어, 오늘 처음 온 사람, [음악] 손들어 봐요. 음. 어, 처음 온 사람들은 손 내리세요. 처음 온 사람들은 경이가 왜 신인인가 싶으니까 아무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요.
음, 항상 이거는 안 할 수가 없어. 이제 이러 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에서 왔습니다.
유튜브 봤습니까? 예, 봤습니다. 얼마나 봤죠? 4년 정도 봤습니다. 이분이 유튜브 세 번밖에 안 봤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볼 때는 병아리 맞아요, 안 맞아요? 예.
그러니까 개구리가 우물 안에서 우물 안이 집인 줄 알아. 그렇죠? 예. 그 바깥에 바다가 있는 거 안아, 모르나 몰라. 우리 여선생님이 옛날에 그 나를 갖다가 소풍 갔을 때 나는 도시락을 안 싸 주니까 무슨을 사니까 초등학교 때 학비 안 주고 도시락 안 사죠.
그러니까 학비는 내가 만화를 그려 가지고 항상 보태어 한문 배우면서 만화를 틈틈이 그려 밤에. 그래 가지고 만화 그릴 종이가 없어. 종이를 사 와야 돼. 문방구에 말아 거 있잖아.
그거 사 가위로 잘라 가지고 만화책을 만들어. 나는 만화책을 본 적이 없어. 어릴 때 시골에서 내가 그렸어. 그래 가지고 내가 어머니라는 만화, 엄마 찾자, 말리 이런 걸 내가 만화를 그려.
그래서 그 만화를 선생님들이 미쳐 가지고 진주, 부산에서 와서 선생님들이 사러 와요. 근데 그걸 다 될 수가 없는 거야. 내가 그 맞는 필 없으니까 뭘요? 대나무를 잘라 가지고 담배대, 담배대 나무를 가지고 만년필 만들었어요. 그다음 잉크 가지고 대나무 껍질을 펜촉을 만드는 거야.
그럼 되게 질겨요. 그 그래 가지고 만화를 그리는데 참 그리기 좋아. 그럼 잉크 부으면 하루 종일 쓸 수가 있어. 그 내가 만든 만년필이 기가 막혀요.
요만한데 대나무 얇은 가는 걸로 만든 거야. 그래 가지고 만화를 그려서 팔고 그래 학교 다니고 응. 그렇게 했는데 또 이제 대나무에서 만화도 그리고. 근데 결국은 그 우리 여선생님이 그 소풍을 갔을 때 내가 도시락을 안 가져가니까 항상 여선생님이 밥을 같이 먹었어.
김명숙 여선생님 아시죠? 네, 그 밥을 먹으면서 하는 소리가 나는 낙동강으로 간다는 거야. 너는 여기 남강, 거기가 남 가야. 너는 남에 여기 있지만 나는 동쪽으로 가니까 그 낙동강과 남강은 바다에서 만난다는 거야, 언젠가. 그러니까 선생님이 없어도 공부 열심히 하고, 절대로 공부 열심히 해라, 이러는 거야.
그리고 우리 여선생님이 내 손을 잡고 산 언덕에서 저 진주 남강이 이렇게 구비 치는데 소풍 가서 다른 애들하고, 선생님이 자라. 다른 애들하고 안 먹고 나하고만 먹어. 그러니까 그 여선생님이 나한테는 아홉 살 때니까 어머니 갔지? 그렇죠? 어, 그래 가지고 동네로 오는 소리가 무슨 소리 했더니 부산을 간다는 소리야. 그, 그 재벌 아들, 재벌 아들 LG 그룹 회장 아들이 3학년 때 동기가 부산으로 전학을 가.
부산. 그러니까 그 여선생님도 따라간 거야. 군부에서 거여 선생님을 뽑아 가지고 부산에서 교육감이 지수 초등학교를 보낸 거야. 그러니까 최고의 선생이야.
최고의 미인이야. 여기 우리 여기 사회 보는 우리 조성리 같이 생겼는데, 이렇게 참하게 생겼어. 그런데 상당히 좀 이국적으로 생겼어요. 그 내가 그 모습을 기억하겠죠.
또래다이 기억에. 근데 부산에 가서 그래서 내가 선생님이 갈 때 숨어서 봤다 그랬죠. 네, 나는 저 버스 뒤에 가지 못하고 저 골목에 숨어서 쳐다보는데 안 보여. 하도 어가, 어린 나이에는 신인도 그런 감정이 있을까 없을까? 내가 지금도 통 슬프죠.
네, 그 감정은 여러분하고 똑같이 있어. 근데 여러분보다 더 발달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자, 이분이 어디서 왔다 그랬죠? 대구에서 왔습니다. 대구에서 왔다 그랬죠.
대구는 낙동강이 지나가. 대구에서 왔다 소리만. 들어도 낙동강이 지나가니까 여선생님이 생각나는 거야, 그러니까 정이 들어 안 들어? 들은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 있던 데에서 온 사람 보면 반가운 거야.
그것도 참 별 희한한 일이지. 그렇죠? 예. 그래서 낙동강은 우리가 낙동강의 한반도를 지켜 준 거야. 낙동강이 아니었으면 부산은 그냥 날아가 버렸어.
맞죠? 그래, 부산이 낙동강이 부산을 살려줬어요. 게다가 낙동강이 묘하게도 좀 내려가다가 북에서 남으로 쫙, 태백산 내려가다가 부산 쯤 가서는 한 바퀴 돌아. 진주 남강 알죠? 남강이 요렇게 낙동강 쪽으로 오면서 남지에서 낙동강과 진주 남강이 만나. 그 남지 쪽에서 북한군이 기절을 한 거야.
낙동강을 따라 바로 내려가면 되는데, 아니 낙동강을 건너려고 하니까 요쪽에 남강이 진주까지 가리고 있네. 그러니까 이 부산으로 내리꽂던 군대들이 북한군이 어디로 가야 돼? 진주로 가야 돼. 산 쪽으로 우회전해야 돼. 그랬더니 남 가보니까 지리산이 앞에 딱 있네.
부산을 들어가는 길이 없는 거야. 이게 무사님 이해 가죠? 이게 부산이면, 이게 부산이면 낙동강이 쭉 내려다이 부산으로 가잖아. 그렇죠? 그러면요 낙동강에서 남강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이쪽에는 우리 군인들이 다 방어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일로 못 가고 이리 오니까 이게 남강이 이렇게 해서 이 남쪽에서 부러가. 남강 동강은 남에서 북으로 가고, 그 낙동강은 북에서 남으로 가고, 남강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북으로서여. 남지에서 만나 가지고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니까 아이 군인들이 여기는 아군들이 지키니까 태백산맥이 있으니까 못 넘어가는 거야.
여기는 강, 강 건너를 못 가고 일로 내려가니까 일로 해서 이 우회 하려고 가봤더니 남강이. 계속 가 가지고 진주까지 가서 지산으로, 지산에서 내려오는 물이야. 이게 지산에서 북쪽으로 물이 올라와서 올라가니, 군들이 진주, 지리산 쪽으로 몰려 가지고 결국은 여기서 전해요. 그 시간 동안에 미군이 인천으로 올라가서 전쟁이 끝난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지리적인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이 낙동강은 우리나라를 지켜준 강이야. 그래서 일을 갖다가 동, 오리알 신세가 됐다 그래. 낙동강 때문에 오리알이 돼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가 그 속담이 있죠? 네. 낙동강 오리알이라는 것은 6.25 사변을 두고 하는 말이야. 예, 그렇지 않습니까? 예. 어, 갈 곳이 없게 돼버린 거지.
음. 그래서 여기 대구에서 오시다 그랬죠? 네. 처음 봤죠? 예, 예. 이렇 오세요.
허경영은 제일 밑에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진인 다음에 신인 있죠? 그 허경영은 신인인데, 여기 와서 이렇게 서 있으니까 저게 여러분 보기는 사람을 보이잖아. 사람이 형상은 가져 있으니까. 그런데 DNA, 여러분 DNA 아니다 이 말이야.
지구인 DNA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몸에, 여러분 몸도 윤회를 해서 계속 돌고, 짐승과 추가 돌고 도는 거 맞죠? 네. 그렇죠? 성주 개공, 추화 추동, 모든 게 생로병사가 돌고 돌죠.
그것만 도냐? 어. 희로애락도 돌고 돌죠. 그러니까 모든 돌고 도는데, 아름다운 거 추한 것도 돌고 도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실제 이 세상에는 여러분들의 영혼은 계속 돌고 돌아.
그러다가 여러분이 지능을 내 1% 쓰죠? 네. 이 내 1% 1.1% 딱 쓰면은 요절 시켜 버려. 하늘에서 죽여 버려요. 죽여버려.
다른 별로 가. 1.1% 이상서는 2% 쓰는 별로 가버려. 그래서 아주 천재들은 따가닥 죽어요. 알겠죠? 요절 시켜서 이제게 그걸 오버 하면은 지구를 졸업하는 거예요.
졸업하는 게 딱 두 가지야. 지능이 1% 넘으면 졸업. 알겠습니까? 네. 처음에 미치게 해버려.
지능 1% 넘으면 미치게 해버려. 그러면 지구에 놔두기 해요. 근데 어떤 사람은 그냥 죽여버려. 그래 가지고 저 성으로 가면 딴 별로 가버려.
알겠죠? 그 지구는 1% 미만 내만 쓰는 사람만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여기는 유치원이란 말이에요. 근데 저 가면 2% 쓰는 별, 3%는 별. 점점 여러분이 올라가야 돼.
그러 여러분 영혼도 자꾸 1% 쓰면은 여기서만 윤회하는 거예요. 그 여러분이 내가 점점 발달되면 내 여러분은 공으로 바로 가지만 지구인들은 내 말을 들어놔야 돼. 그 내를 2% 쓰면 2% 쓰는 별로 가버려. 그러니까 거기 가면 50% 쓰는 별도 있고 70% 쓰는 별도 있죠? 네.
그거는 어마어마한 세계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나를 타고만 알아봐. 근데 여러분은 알아보나 못 알아보는 거야.
여러분은 1% 쓰기 때문에 나는 내를 100%에서 무한대까지 쓰고 여러분은 1% 쓰는 거. 나는 이분은 탁 고쳐버려. 그래 안 그래요? 네. 내 마음대로 하는 거야.
이분은 몇 월 며칠 몇 시에 죽으라 그러면 딱 죽어버려. 한 1초도 안 틀려. 무슨지 알죠? 네. 어.
나를 고사했던 사람이 몇 년 몇 월 며칠 죽는다고 내가 판사 앞에 이야기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나하고 박근혜 대통령하고 뭐 그런 사건이 있었죠? 예. 그때 그 사람이 죽었어 안 죽었어? 죽었어. 내가 이야기한 날 돌아갔는데 이건이 내가 이야기한 날 돌아갔죠? 네.
어. 그러니까 딱딱 이야기하는데 가는 거야. 응. 그것도 내가 입력시키면 되지만 살리는 것도 내가 입력시킬 수 있고 병도 고칠 수가 있고 비도 멈춰 할 수 있고 오게 할 수가 있고 마음대로가 특이하죠? 네.
예. 그런 것을 이분한테 한 가지만 보여 주는 거예요. 가까이 보세요. 그러니까 맨 밑에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아홉 가지.
그 위에 허행 여인은 여기 쓸 필요 없죠. 예. 신인. 여러분은 남자 정자와 여자 정자가 결합.
허경영은 여자 정자의 뭐가 왔어요? 영이 들어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잠시 와 있는 거야. 이 우주 시간으로 치면은 하루 정도 돼. 300년이 하루.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도 밤에는 왔다 갔다 해. 그 밤 한시 몸에 나는 여기 없지. 몸은 있어요.
그래 그걸 뭐라면 생체 이탈이라 그래. 여러분은 죽어서 윤회하는 걸 유체 이탈이야. 유체. 죽어서 몸은 나두고 도운 거.
나는 살아 있는 사람이 갔다 오는 거야. 갔다가 또 다시 들어와.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꿈꾸는 거 비슷해.
여러분들이 생체 이탈 하는 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자는데 하룻밤 사고 나면 그다음 날 깨나 안 깨나. 깨나 똑같아. 비슷한데 나는 생체 이탈을 해요.
그래서 내가 있는 백궁에 가서 본리 보고 다시 여기 또 오늘 온 거야. 맞죠? 네. 오늘 오니까 여러분을 보니까 또 반가운 거야. 어.
더 반갑죠? 네. 자, 그러면은 오늘은 뭐든지 짧게 해야 되니까. 짧게 한다 그러면서 또 계속 길게 합니다. 네.
자, 한번 봅시다. [음악]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하는 거니까. 자, 오링. 오링은 뭐라 그랬죠? 오메가라 그랬죠? 네.
이 오메가는 오메가가 되면은 그 사람은 신이고, 오메가가 안 되면 신이 아니야. 네. 어떤 별에 가도 IQ 7000에 세포를 999% 쓰는 나라도 이거 되나 안 되나. 다 떨어져.
내만 안 떨어지죠? 네. 자, 본인 이름 안희탁입니다. 안희탁. 힘 세게 주세요.
아니, 탁 씨. 힘 있나? 힘 없습니다. 제게 좋아요. 아니, 보리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 같아.
아니, 탁이 사람. 힘이 되게 좋아, 손 좀 봐요. 자, 힘 좋죠? 그렇죠? 이걸 뗄 때는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하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떼는 거지.
이 네 개를 여기다 집어넣으면 안 돼요. 그건 한 때가 아니고, 또 이건 누르고 있는데 이렇게 비틀면 안 돼. 알겠죠? 네. 이렇게 비틀어 버리면 안 돼.
응. 이렇게 떼면 안 돼. 반드시 떼 봐야 힘을 알 수 있는 거야. 자, 니 탁 떨어지죠? 네.
네. 힘 없죠? 본인 이름이야? 네. 본인 아버지 이름 안상호. 음.
안상호. 힘이 있을까? 타기하고 똑같아요. 그 사람도 엄마, 할아버지, 할머니가 붙어가 태어난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다음에 예수님 해. 예수님. 한 아버지하고 다를 바가 있을까? 힘 있나요? 부처님.
부처님. 그 누가 보면 이걸 짰다고 하는 거야. 처음 보는 사람이야. 부처님 똑같죠? 응.
그렇죠. 양심상 똑같이 힘을 줘. 확 줘. 허행.
허행.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이 세상에 오메가가 되는 것은 이름에서는 내 이름밖에 없고, 사진에서는 내 사진밖에 없어. 오메가 되는 걸 봤나요? 없. 없어요.
오메가 없단 말이야. 이해 가죠? 그럼 본인이 어떤 이름을 하나 대봐. 오메가 되는가 보게. 뭐 강정산 한번 해 봐.
강정산. 그 하늘 힘이라면 하나님이라면. 자, 강정산도 보는 사람들이 이걸 보면 돼. 힘 있나? 무슨 말인지 알죠? 어.
신인은 남자의 정자로 태어나지 않아. 여자의 몸만 빌려. 알겠죠? 네. 영이 조상의 영이.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영은 내가 시작해서 여러분을 만든 그때 영은 신과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다르겠죠? 네. 그러니까 다른 영이야. 여러분의 영혼이라 그래. 그 나는 영혼이 있을까? 영입니다.
여러분들은 영혼. 알겠죠? 영혼은 뭐가 붙었냐면 이게 붙었다는 거예요. 자 보세요. 혼자 보세요.
이렇게 됐죠? 네. 귀신 기자가 붙었어, 안 붙었어? 붙었어요. 귀신 기자가 붙었죠. 귀신이.
붙어 있다는 거야. 단 여러분들이 어디서 왔냐 하면은 별에서 온 건 틀림없어요.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에요. 별에서 피로 돼서 지구를 만들어 놓고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구 만들고 여러분 만든 게 아니야. 그 거짓말이야. 성경에 보면 그렇게 돼 있죠. 네, 지구가 만들기 이전에도 여러분들 다른 별에서 돌던 사람들이야.
알겠죠? 돌다가 2% 내 쓰는데 있다가 1% 강등 돼서 온 사람도 있고, 알겠죠? 귀신으로 있다가 사람으로 온 사람도 있고, 소로 있다가 돼지로 있다가 사람으로 온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70 이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잘 봐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잘 봐요. 자, 봐요. 계집녀 자, 변에 들어가지 마세요. 개여자 배네.
이게 뭐죠? 임신 신이죠? 네. 임신할 때 여자가 아들을 안고 있으면 졸 혼자죠? 네. 근데 여자가 별을 끌어안고 있잖아. 아, 별에서 온 거를 여자가 끌어놨다 소리야.
아멘. 임신은 무슨 말이냐면, 여자가 맡았는데 이게 맡을 임자인 요거는 원래 생략하는 거예요. 사람 임면은. 네.
여자가 뭘 맡았어요? 별에서 온 것을 여자가 끌어안았다는 거야. 아멘. 그 임신은 그래서 별을 쳐다보고 좋은 애를 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 선조들은 별에서 여러분이 왔다는 걸 알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임신할 때 이게 신자가 아닙니다. 몸을 사람들이 임신하면 이게 몸신 자줄 착각하는 거야. 여러분 국어 사전 보시면 임신은 이렇게 돼 있어.
이게 별 진짜야. 여러분 농사짓는 사람들이 하늘 보고 농사지어 안 지어? 땅 보고 짓나? 별 보고 농사지어요. 그래서 농사 보면은 노래 곡자, 별 진짜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별들의 노래야.
농사가. 그래서 별들의 움직임을 24절기 입춘, 무서, 정, 충분, 게 이게 입에 소만 망정 소, 이렇게 입출 서서 거,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입동, 소설, 소설 내서, 응. 그러면은 이 24절기는 별의 움직임 보는 거 맞죠? 그러니까 별들의 노래야.
그래서 농사, 농사야. 그래서 농자, 대본이야. 농자, 농사짓는 것이 천하의 근본이라. 알겠습니까? 그러면 임신도 천하의 근본이, 여자가 별을 끌어 안는다.
그러면 삼신 할머니라고 여러분들 그러죠? 그게 허경영입니다. 알겠죠? 허, 자, 이게 어떤 애를 주세요. 그렇죠? 근데 그건 자동으로 오게끔 만들어 놨어. 그 사람이 착하게 살면 좋은 애, 나쁘게 살면 나쁜 애.
자기와의 원한 관계 있으면 그 애 다 오게 돼 있어. 오게 돼 있어. 그러니까 별에서 꼭 지상에서만 오는 게 아니야. 아, 모든 지상에 있는 사람은 어디서 왔어요? 별에서.
별에서 왔기 때문에 여자가 별을 끌어다 그게 아기 벤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럼 별은 언제 끌어 안느냐? 남녀가 자 가지고 정자가 처음에 뭐 합니까? 수정기, 배기에서 수정기, 수정기, 착상기, 착상 해 안 해요? 그다음 태, 배기가 나와요. 배아기, 다음에 태아기.
알겠죠? 그러면 이런 다섯 단계를 거치는데, 그 다섯 단계를 거치는데 첫 번째 수정기 된 다음에 배기까지 다 끝나고 태아기, 배기가 끝날 무렵에 49일이 됐을 때 별에서 혼이 와. 와, 배정을 받는 거야. 알겠습니까? 왜 별에서 배정을 받냐? 여기서 여러분이 죽은 사람이 오더라도 별에 가서 대기했다가 거기서 발령을 받아가 자궁으로 오는 거지. 아무데나 허공에 돌아다니는 게 아니야.
그 영은 저 별 궁에서 내려주는 거예요. 어, 너하고 원수가 이번에 애를 낳는구나. 그럼 들어가 복수해. 그걸 딱 넣어 주는 거야.
그럼 그 별에서 하는 거 맞죠? 그래서 별을 끌어 안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시죠? 네. 나쁜 짓, 나쁜 짓도 할 수 있겠나? 없습니다. 나쁜 짓도 할 수 있겠어요.
없습니다. 안 하는 게 좋아. 당장 이익인데 어마어마한 손해 나중에. 그러니까 여자가 아들을 끌어안는 거보다 별을 끝나는 일이 임신이 얼마나 신중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예. 저 은행 별고 하늘의 우리한테는 예를 보내라. 쟤는 전생에 양반이 있으면서 기생집을 드나들면서 거기 어떤 기생한테 임신을 시켜 가지고 애를 세 명이나 낳았는데 저 여자가 가야 된답니다. 그래, 그 기생이 나중에 자살했다.
그 기생을 위에 대기시켜 놔서, 안, 그 기생이 그 집으로 들어가는 거야. 다음 생에. 그 선비가 죽어 가지고 다음에 태어났는데가 라오가 오는 거야. 와 가지고 나중에 그냥 복수를 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이런 인연, 인과가 끝없이 돌고 도는 게 하늘이야. 그래서 막 틀린 막기는 여자가 맡았는데 뭘 맡아요? 별을 맞는 거야. 그 별이 어디요? 백궁에.
맞아요, 안 맞아요? 알겠죠? 네. 이어. [음악] 오세요. 나는 빨리 끝내야 된다고.
이야기가 나가면 끝이 없어. 자, 그러면 허경영은 왜 안 떨어질까? 신인이라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주 에너지 법칙에 허경영 사진이야. 나머지 뭐 트럼프, 이번에 만난 트럼프 있죠? 응.
오바마 있죠? 음. 요 오바마, 아, 이거 오바마 아이구나. 오바마네. 오바마 얼굴에 보세요.
처궁이 되게 좋아. 처궁이 좋아. 한 여자를 택해서 평생 살 얼굴이야. 이렇게 정해져 있어.
얼굴에. 근데 트럼프를 딱 보면 여자를 한 30명 바꿔야 돼. 처궁이 더러워. 이거 뭐냐면은 내가 한번 잡아 보세요.
내 손을 한번 잡아보세요. 이 잡아 한 손으로 한 손으로 잡아 보세요. 이 손으로. 이게 트럼프 마누라야.
이 사람이 트럼프. 내 손 한번 잡아 보세요. 이게 내가 이제 도 트럼프 마누라야. 이래.
그게 전 세계 텔레비전에 나와, 안 나와? 한 번이 아니고. 60번 정도 그런데도 트럼프가 또 건지려 또 만져 또 만 잡아보세요. 이 두 사람은 이게 세 번째 만난 마누라들이 정도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얘는 한번 잡아 보세요. 내가 이제 이 오바마 만들어 오바마 잡으면 이렇게 딱 잡아요.
요렇게, 아 요렇게 얼마나 궁합이 좋은 줄 몰라. 두 부인이야. 그런데 그게 첫 번째 부인이야. 딸을 나서 둘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이혼할까 안 할까? 안, 누구든지 안 한다 그래. 그런데 이 사람은 멜라니 하고 이혼할까 안 할까? 확신을 못 해. 누구든지 대통령 그만두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뉴스거리 기다려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얼굴에 보면 이게 전생이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처궁이 더어 봐. 그럼 이런 얼굴을 타면은 돈은 버는데 처궁이 안 좋다. 그리고 전체 애들을 줄줄 데리고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또 멜라니아는 또 저승사자 같이 생겼잖아.
그 멜라니아 얼 모델이라 그러는데 저승사자 같아요. 트럼프 잡으러 온 사람 같아. 거기다가 갓 씌워 놓고 도포 입혀 놓으면 완전 저승사자야. 여자가 웃음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우리 여기 사회자, 이 사회자 이름이 뭐예요? 조성리. 조, 조성리 이름 걸자 그대로 성리야. 성리.
그래 조성리 같은 사람은 트럼프가 손을 남편이 손을 잡으면 따뜻 잡아 죽게 생겼지. 그죠? 네. 그러니까 이 여자는 미소가 없어. 그래서 싸래.
그 그 사람이 업장이 그런데 트럼프는 걱정을 안 해. 또 그래도 여자가 많으니까 다니면서 쳐다보고 다녀. 이 사람도 언제 바뀔지 모르거든. 그러니까 크게 신경을 안 써.
그런데 잡으려고 한번 잡으려고 해봐요. 이게 트럼프. 그죠? 아, 내가 트럼프 만나고도 트럼프 가지고 또 미서 뭐 하는. 그래서 얼굴에 이렇게 그 좋은 게 있으면 나쁜 게 있고 이게 인간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절대적인 게 없어. 허경영은 모든 게 절대적이고 오메가야, 알겠죠? 내가 여기서 농담을 해도, 내가 여자를 끌어안아도 그게 나쁜 게 아니야. 알겠어요? 그게 전부 사랑의 표현이야.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과 실, 남자도 이게 내 신, 신부, 여자도 내 신부인데, 영적 신부야, 알겠죠? 그래서 트럼프를 보지 말고, 트럼프는 볼 것도 없고 예수님 한번 쳐다봐요. 자, 아니 본인이 보라니까 본인 눈으로 그 사람을 봐야 돼. 손에 힘 줘. 자, 힘 줘 봐.
새겨 주세요. 손에 힘이 그대로 풀리죠? 예, 풀리죠. 그러면 우리가 트럼프 한번 쳐, 아니 이 누구야, 트럼프 한번 쳐다보자. 자, 손에 힘 줘요.
다 보자. 힘 있나요? 없어요. 떨어지죠. 자, 그다음에 호메이, 석가머니, 경주 불국사.
자, 심지 보세요. 대구에서 왔죠? 예, 그 불국사 부처님입니다. 자, 힘 주세요. 쳐다봐요.
힘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쭉 빠지죠. 허경영 사진 한번 보세요.
네, 쳐다보세요. 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집니다. 사람들은 내가 체면을 건다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이 해 보면 알잖아. 체면 거는 게 아니에요.
네, 체면은 30분 정도 걸려. 사람을 체면 걸려. 0.1초 걸려. 안 걸려.
그런 체면이 없어요. 자, 떨어집니까? 아예 생각을 하지 말아야죠. 당기나 만하죠. 돌등 어리죠.
지금 이 사진입니다. 알겠죠? 네. 어제 내 좀 닮았는데. 내가 지난번 미국 갈 때 미국 상원 의장이 내 초청할 때 트럼프 딸하고 같은 비행기를 예약해 놨어.
네. 그러니까 이방 하고 같이 갔죠. 네. 이방 하고 같이 앉아서 미국 간 거야.
어, 그렇죠. 아시죠. 그럼 왜 허경영 안 떨어질까? 신인이 그렇습니다. 여러분과 에너지가 다른 자가 있다는 건 지구가 생긴 5천 년, 3억 5천만 년 동안 처음이야.
맞죠? 네. 석가모니. 시절에도 예수 시절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전부 평등하다는 거야. 달라요.
여러분들을 컨트롤하는 사람들이 무한대로 백공 있어. 아멘. 그리고 여러분과 개업이 다른 인간들이 무한대로 우주의 별에 살아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지금 1% 대에 있어.
지금 아무리 화장품에, 화장품 기술 개발 부장이 팀장이, 굉장히 괜찮아. 그냥 그 앉아 계셔. 화장품 개발 팀장의 꿈이 뭐냐면은, 화장품을 피부에 발랐을 때 1% 흡수된다면 그게 그 사람들의 꿈이래요. 꿈.
1% 흡수되는 거. 지금은 0.1% 흡수가 안 돼. 화장품을 콜드크림을 발랐는데 피부가 1% 피부로 침투되면 그건 대성공이야. 아무리 나노 화장품, 화장품을 세포를 원자 단위로 쪼개 가지고 나노 화장품 만들어 놔도 발음은 흡수가 되나? 안 돼.
0.1% 정도 돼. 그러니까 우리 소장 대장이 밥을 1g, 우리가 5~10g 먹으면 몇 % 흡수될까? 우리 소장 대도 피부야. 맞죠? 피부를 지나가는 거야. 그럼 몇 % 흡수될까? 그거밖에 흡수가 안 돼.
먹은 양과 나온 양을 재보면 똑같아. 무게가. 그럼 얼마가 흡수까지 피고 싸우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밥 한 끼 먹어서 0.1% 흡수하자. 그 많은 밥을 씹어 먹어야 돼. 그 얼마나 불편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거를 여러분들이 하는 이 세상에 있고, 저 머리를 20% 이상 쓰는 나라 가면 여러분 같이 그렇게 안 해. 흡수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으니까 일주일에 한 번만 먹으면 돼.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러니까 밥 먹는 시간을 자유 자재로 할 수 있어, 없어? 영양 실제도 없어. 대답이 신습니다.
네, 알겠습니까? 네. 허리 패세요. 이렇게 나와 가지고 나는 어제 여섯 시간을 서 있어. 강의하면서 사람 치료해 주려고 서 있어야지, 강의하고 나 의자에 앉아 본 적이 없어.
밥 먹느라고 한 10분 앉아 있으니까 총, 우리 저 경호, 경호실장이 와서 총재님 차 대기했습니다. 딱 또 나가서 서서 사진 찍어 줘야 돼. 맞아요, 맞아요. 세상에 집에 오니까 10시 반이야.
나는 3시에 강단에 가지고 안아주기 시작하다가 다 두 번 안아주고 치료해주고 강의하고 한 번도 의자에 앉아 본 적 있어 없어? 없어요. 그 여섯 시간을 서 있다가 또 요렇게 서 있네. 오늘도 또 저녁까지 오늘 좀 앉아도 되겠다. 그렇죠? 네.
그러니까 서 있는 게 귀찮으니까 빨리 끝냅시다. 자, 내 사진에서 에너지 확실하죠? 그 저 사진은 믿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내 명암 사진을 한번 쳐다보세요. 내 사진은 1mm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사진이 1mm여 뺐지 뭐.
내 얼굴을 그려 놔도 무한대 에너지. 여러분 못 걸리어 쳐다보세요. 쳐다봐요. 이거 하나, 둘, 셋.
아, 때 생각하지 말아야죠. 이것만 옆에 가까이 모으면 무한대요. 힘이 어마어마하게 시기죠. 느끼죠? 음.
근데 여러분 뭐 이거는 뭐라 그러냐면 오메가가 된다는 거야. 모든 사람의 이름은 알파야. 벌어지는 게 알파야. 근데 오메가는 완성.
오메가는 완성 시기에 왔다는 거예요. 네. 이 해인 시대가 허경영이 오는 시대 맞죠? 네. 허경영 해인.
해인이 언제 온다고?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와이파이 완성 시대. 결과 해 보면 천년 대운 계룡군 맞죠? 네.
이 계룡군 한반도가 세 개를 통일한다 소리야. 천년 대운이 오는 거지. 그것이 내가 시작하는 거야. 내가 이제 시작해.
그래서 이로 오세요. 내가 이분은 보면은 되게 튼튼해 보이죠? 네. 튼튼해 보이죠? 자, 손 이렇게. 이게 떨어지면 알파야, 아픈 데는 무조건 떨어져.
안 아프고 완벽한 데는 안 떨어져. 오메가가 그대로 유지돼. 그러면 떨어지는 게 나쁜 거야, 안 떨어지는 게 나쁜 거야? 이게 나쁜 거, 이게 나쁜 거, 맞죠? 그러니까 여기는 안 아픈데, 발도 안 아프죠. 힘 줘 봐요.
자, 이거는 오메가가 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보지 마세요. 자, 시작.
힘 줘요. 힘 있나, 없어요? 자, 힘 세게 좀. 좋아요. 여러분 보세요.
힘 있나, 없어요? 이분은 중풍 환자야. 나는 이분은 처음 봤어. 그렇죠? 몇 번 왔나? 처음. 처음이죠.
나는 이분은 처음 봤는데, 풍이 와 있는 거야. 근데 본인도 모르고, 병원에 가도 몰라. 지금 저, 내경입니다. 내경생 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저기 앉아 있는데, 이 사람이 풍이 있어. 나는 금방 보고 알잖아. 내경생 있다 그러죠. 그렇죠? 그럼 이분이 내경이 있는 걸 여러분이 알 수 있나? 튼튼해 보이잖아.
봐. 근데 나는 이분이 내색 중풍 환자야. 그래서 나오라고 한 거야. 또 안면도 없어.
초면이야. 그 아까 내 이리 나오라고. 무슨 지 이해 가죠? 그럼 이분이 풍이 있는 걸 내가 어떻게 알아겠어? 영어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런 지능이 있을까, 없을까? 존, 존재하지 않아. 무슨 말이냐 하면, 비통 병을 고치기도 하고, 병을 알아내기도 하고, 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한테 행운도 줘. 근데 나가서 딴 말하고 돌아가자면 행운이 싹 거쳐 버려. 뭐 인터넷에 허경영 얘기 가면 연애 박사다 그러더라. 이러면 또 거기 홀가.
야, 그게 진짜냐? 나한테 된 건 누가 말을 하면 다 부정해 버려. 알겠습니까? 네. 그 사람이 신인이라는 걸 자꾸 의심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내가요, 스님이 술을 먹으면 여러분 술을 곡 차라 그래.
안 그래? 스님이 술 먹는 거 여러분이 설 달라요. 무슨 지 알겠습니까? 내가 여자를 만나서. 연애를 했든 뭘 했든 그거는 여러분이 신경 쓸 일이 아니야. 어떤 비밀이 있겠지.
그래, 안 그래? 어떤 하늘의 일을 하려고 하는 거야. 예,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잔다크 처녀를 이용해서 프랑스 혁명을 한다면, 그건 여러분들은 간여할 일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건강한 남자가 천지 만지는데, 그 연약한 소녀를 이용해서 프랑스 혁명을 일으켜요. 그래, 안 그래? 그건 내 마음이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예. [음악] 마이크 상태가 안 좋다. 아, 이제 좀 빨리 그만하라 소리야? 예, 아닙니다. 고만한 소리 아닌가? 예, 알겠죠.
여기는 아무 이상 있는데, 내는 풍이. 예, 본인이 내 경색에 온 걸 어떻게 알았어? 병원에 가기 전에 어떤 정상이 있었어? 좀이 선들이 자동차 고속도로 선이 두 개를 보여 가지고. 아, 자동차 고속도로 선이 두 개를 보이면 자살하는 거지. 그게 큰일 나지.
저녁에 밤에 응급실에 가서, 밤에 응급실에 갔다고. 밤 9시에 응급실 가서 새벽 4시까지 조사를 해고. 사, 아이, 자동차 라인이 두 개로 보이더. 술 안 먹었는데도.
예, 그러니까 이쪽에 내가 막힌 거야. 풍이 와 있어요. 여러분들은 내 혈관 하나가 여러분 운명을 바꿔버려. 예, 아침에 화장실 갔다가 안 나와.
남편이 가보니까 쓰러져 있는데 풍이 와 버렸어. 너무 늦게 발견해 가지고 평생 불구자. 예, 조금 빨리 발견했으면 괜찮을 텐데.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분은 빨리 아는 거지.
그죠? 응. 내 아는 사람은 공장에서 퇴근해가 수원서 서울로 올라오다가 고속도로에서 운전하고 올라오다가 그 자리에서 풍을 맞아 가지고 가버렸어요. 근데 마침 옆에 직군이 서울로 출근 같이 하는 직군이. 사장님, 사장님.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어, 다 가버린 거야. 그 사장 끄집어내려고 차세. 그 사람이 모고 응급실 속히. 갔는데 반신불수야.
살아나긴 살아나는데 반신불수. 예. 나는 그것도 모르고 몇 년 후에 그 사람이 나한테 찾아왔어.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어떤 사람이 쩔뚝거리면서 하나 와.
그래 보니까 이 내가 옛날에 알던 사람이야. 중풍을 맞은 거야. 풍을 맞아. 사업도 잘되고 돈도 많은 사람인데.
어떻게 수원서 퇴근하는 길에 몸도 아무 이상이 없었대. 갑자기 내 혈관이 터져버린 거야. 그 옆에 그 사람이 있었으니까 사람이 사는 거야. 안 그러면 고속도로에서 박혀서 죽어요.
차 핸들이 제 마음대로 돌아가 버려.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사장님 왜 그러십니까?” 아니니까 사장이 “어 이러니까 아이고 이거 떨어졌구나.” 그래 가지고 핸들을 잡아 가지고 살아난 거야. 그 옆에 사람이 있다는 거. 늙어서 싸우는 자보다는 하나가 낫다.
그래 안 그래? 낫습니다. 뭐 죽임이 살리는 해도 남편이 팍 쓰러지면 그 욕하던 마누라가 은인이야. 예. 병원에는 빨리 데려와.
맞아. 맞아요. 예. 어 그렇게 병원에 데려갈 마누라 있어요? 있습니까? 그러니까 천만당이다.
예. 내가요 머리에 다시 한번 손을 대 보세요. 그 아픈 쪽에 손가락 하나만 대. 심어요.
이 어떤 현상이냐면 힘 있나 없나? 없죠. 그러면 이 뇌를 고칠 수 있는 의학은 없어. 이게 터지면 수술하는 거. 중풍 치료하는 거.
그것뿐이야. 예방할 수 있나? 불가능해. 자 봐요. 그리고 또 자 내가 쳐다보세요.
내 나를 보세요. 됐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내 눈에서 들어가서 뇌를 다 쳐버렸다. 이게 그 이 사람의 어린애의 뇌가 된 거야.
그 얼마나 다행이야. [음악] 그래서 내가 아까 들어가지 말고 서 있으라고 그런 거야. 알겠죠? 대 보세요. 거기 그 손 한번 대 보세요.
이제 힘줘 보세요.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떨어집니까? 여기하고. 갔죠. 이게 오메가요.
완성이 됐다 이 말이야. 완성. 안 떨어지니까 이거 왜 안 떨어지냐 그러지 말아. 이게 오메가가 됐다는 거야.
완성, 완전해졌다 이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자, 그러면 나는 시간상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다음 일요일 날 2부를 계속 할게요.
네. 질문자분이 지금 두 분이라서 어, 다 오늘 못할 것 같아요. 아, 그래서 다 해야 돼. 빨리빨리 하면 돼.
빨리 할게. 한 분당 3분 이내로 질문 답변을 해야 되는데요. 긴 답변이 될 것 같은 분은 그냥 아예 다음으로 미루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
제 처음 질문자분 황현수 님. 아, 네. 다음 서민지 님. 거기 계세요? 서민지 님 먼저 하세요.
어, 가까운 데 분 먼저 나오세요. 네. 그다음에 어, 대기해 주세요. 저 복도에 있는 분 일로 오세요.
앞으로 두 사람, 두 사람 이리로 와. 저 복도에 있는 사람 두 사람 이쪽으로 와. 방석 있잖아. 저로 가.
어, 이리로 와. 한 가지. 저기도, 저기도 이리로 와. 한 가지 질문만 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앉아 주십시오. 여기 앉아. 질문자분 문 자. 자, 이리 와.
이리 이리. 이거 하나 가져가. 그 앉아. 어, 그래.
거기 앉아. 네. 자, 질문할 때 조용히 하죠. 대구에서 온 서민지라고 합니다.
박수. 우리 서민지 양은 아빠하고 자주 와요. 아, 어. 대구에서 여기까지 오는 거 어, 굉장히 쉬운 게 아니야.
어, 그래. 시편 148편 4절에 보면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 라는 말씀이 있고, 하나님의 세계가 오염되지 않기 위해 많은 물층 위에 하나님이 계시는 세계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늘 위에 있는 물의 세계가 궁금하고, 그리고 이제 마지막 지구 종말에는 하나님의 신이 성도들을 다 데리고 떠난 후 남아 있는 사람들이 이제 극도로 악해져서 지구가 견디지 못하고 화가 나 지구의 핵이 폭발한다고 들었습니다.
지구 그렇게 지구의 핵이 폭발하면 지구의 겉이 이제 속으로 들어가고, 완전 지구가 불덩어리가 되어 나중에는 서서히 식어가면서 하나의 죽은 별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박수! 박수! 저거는 기독교 이야기입니다. 네, 알겠죠? 특정 종교에서 이제 하는 이야기인데, 적을 사람이 적었을까, 신이 적었을까? 사람들이 적은 거예요.
어떤 논쟁의 가치는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 종교에서는 논쟁의 가치가 있죠. 천지 창조할 때 제일 먼저 뭘 했다 그랬죠? 으라, 응, 으음. [음악] 그건 기독교 이야기죠.
이게 뭡니까? 빛이 있어라. 어둠이 있죠. 맞죠? 빛과 어둠을 만들죠. 네.
그런데 잘 보세요. 그다음에 뭘 만들어요? 물과 뭘 만드네요? 궁창을 만들죠. 응. 예.
물과 궁창을 만듭니다. 궁창이 뭐죠? 하늘. 하늘이야. 이 하늘은 여러분이 말하는 하늘이 아니야.
네. 이게 바로 백궁의 하늘, 은하의 하늘입니다. 알겠습니까? 은하의 하늘이야. 그다음에 식물 만듭니다.
네. 성경에, 그렇죠? 예. 그다음에 식물 다음에 뭐, 식물은 뭐와 비교해요? 응. 그다음에 동물이.
응. 뭐가요? 식물과 같이 맞는 게 뭐예요? [음악] 응. 물. 아니, 여러분들은 내가 가르쳐 준 거를 너무 기본적인 걸 다 까먹어 버리면 되나.
이상숙 씨, 식물과 뭘 동시에 만들었어? 뭘 [음악] 만들어요? 조류. 아, 조류를 만들죠. [음악] 류. 그다음에 뭘 만들어요? 그다음에 뭘 만들어요? 낮을 만들어, 안 만들어요? 낮과 밤을 만들죠.
네. 여기서 여러분들이 중요한 걸 알아야 돼. 잘 봐요. 어둠, 력 있어 없어? 있어요.
빛과 어둠이면 낮과 밤과 뭐가 다를까? 빛과 어둠과 낮과 밤은 왜 빛, 네 번째 날에 낮과 밤을 만들고 첫 번째 날에 빛과 어둠을 만들었을까? 그 어둠과 밤은 뭐가 다를까? 여러분 알아두세요. 은하계를. 올라가면은 깜깜해요. 언제나 태양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깜깜합니다. 전부 어둠이. 그래서 다크 스페이스라고 그래요. 다, 다크 스페이스.
여기는 낮과 밤이 있는 데를 블루 스카이라고 그래요. 예, 예. 블루 스카이, 푸른 스카이가 밤 되면 까맣게 되는 거야. 요게 네 번째 창조했다고 성경에는 나와.
무슨 지 이해 가죠? 낮과 밤은 나중에 만들고, 빛과 어둠은 태초에 만들어 놨어. 이걸 여러분들이 성경이 내가 궁에서 와서 성경을 들여다보니까, 그래도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창조론에는 머리 좋은 사람들이 좀 써 놨어. 이걸 구분해 놨더라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빛과 어둠은 낮과 밤입니다.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 빛 뭐예요? 궁이에요.
백궁. 이거는 궁의 하늘이야. 백궁에 애당초 있어야 돼. 그다음에 지구가 낮과 밤, 식물과 조류 이거는 지구야.
물과 궁창 이거는 은하의 태양. 백궁 둘러싸고 있는 곳입니다. 네, 알겠죠? 그다음에 식물과 새, 그다음에 가방, 그다음에 뭐예요? 응, 뭐가요? 동물과 동물과 뭐야? 동물이 나오면 반드시 인간이 이때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동물이 아니라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여섯 동물은 맨 마지막에 만들어, 안 만들어? 마지막에 만들어. 마지막에 만들어, 안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낮과 밤을 만든 다음에 뭘 만들어? 동물을 맨 밑에 동물을 만들 때, 동물 짐승을 만들 때 인간을 만들어. 맞죠? 예, 예.
그다음에 뭡니까? 이 가운데 하나 낀 거. 응, 좋습니다. 여기서 고기 어자가 들어갑니다. 어류가 들어가.
여기서 물고기. 얘기 여기서 새를 만들죠. 예, 예. 그런데 여기서 지금 이게 이제 이 성을 내가 이제 해석해 주는 거는 빛과 어둠, 그다음에 물과 궁창, 식물과, 그다음 여기가 문제야.
식물과 뭘 만들어요? 식물과 약 이룬 게. 뭐야? 예, 아닙니다. 낮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 그러면 인간이 여섯째 날을 만들죠.
이게 여섯 번째,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성경은 이렇게 해석이 되어 있어. 해석이 되어 있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기서 착각하는 게, 물과 궁창, [음악] 식물과요, 새를 쓰다가 내가 잘못 자자를 세자로 써놨네. 자연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응, 어, 자연. 그러면 순서대로 볼 때 여기가 백궁입니다.
여기가 지구야. 식물과 자연과 밤, 물고기와 새, 동물과 인간. 이렇게 순서대로 만들어졌다고 성경에 나와 있죠. 예.
그러니 성경에 나와 있는데 내가 요걸 지금 그대로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이, 이게 있는 그대로 맞지는 않아. 내가 만든 순서대로 되어 있지 않으나, 이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해석이 있어. 왜 빛과 어둠이 맨 먼저 나왔다는 것과 낮과 밤이 다르게 되어 밑에 있다는 것은 그래도 뭔가 좀 아는 사람이 성경을 만든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늘 위에 하늘이 있다.
아까 저, 아까 이야기했죠. 그게 이 하늘이야. 하늘에 하늘이 있다 말하면 빛과 어둠을 말하는 거야. 밤이 아니다 이 말이지.
밤이 있는 이, 이 블루 스카이 위에 스페이스가 있고, 그 위에 뭐가 있죠? 화이트 헤븐, 백궁, 화이트 헤븐, 흰 하늘. 거기에 흰 별이 있는데, 그것이 이 태양계 전체를 합친 별보다 커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에 몇 천억 배가 되니까 어마어마한 낙원이야. 알겠습니까? 거기 가서 과학으로 돌아가려면 언제든지 여러분이 원시 시대 있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는 장소가 있어.
거기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요 때로 돌아오고 싶으면 요 때로 돌아올 수가 있어. 거기 가서 이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다니까.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요.
그러니까 그게 과연 가능하냐? 가능해. 불가능한 게 있을까? 없어, 없어. 알겠죠? 네. 그래서 나를 보면은 오늘 가서 뭐 하나 잊어버린 사람 같습니까? 다 가진 사람 같습니까? 네.
항상 기쁜 모습은 이 우주의 모든 물건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억울한 것도 없고, 잃어버린 것도 없고, 다 내 거야. 도둑질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나한테서? 혹시 지구를 누가 가져갈 수 있을까? 없어요. 그런 사람도 없고, 그런 귀신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나는 언제나 명랑하고 쾌활하고, 여러분 보면 꼭 첫날밤 만난 사람 같고, 항상 그래요. 알겠죠? 네. 네.
그래서 저분의 질문은 요거 끝내는 게 좋겠다. 깊이 들어가면 복잡해. 수님, 현수님. 네.
다음은 김지훈 님.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호동의 순입니다.
박수. 말씀하세요. 제 아들이 예, 몸이 좀 안 좋은데 제가 어디가 아프다고 그냥 물으면 대답을 안 해요. 그 사업을 한다 보고 있어요.
어디 한다고 사업을 해요? 사업을 하고 있어. 시작해서. 그 애는 지금 머리가 아픈 거야. 머리가 아파.
사진이 읽 좀 좀 봅시다. 음, 얘는 몇 살이에요? 용기요. 용. 응.
얘는 풍이 와 있어요. 어, 다음에 한번 데려와야 돼. 중풍이 있어. 얘는 사반 답시고 풍을 맞아 가지고 아까 저 사람처럼 뇌가 경색이 와 있는 거야.
뇌경색이. 머리 아프다 소리는 안 해.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그러죠. 그 쟤는 얼굴 보니까 뇌경색이 와 있어.
그럼 저런 애는 병원에 가면 이상 없다 그래. 약간 와 있을 때 저 사람 같으면 나타나. 그 사람은 도로가 둘러 보이거나 뭐 이렇지 않아. 그러나 머리가 지금 아픈 거야.
그럼 저걸 풀어 줘야 돼. 그럼 지구에서 저거 풀어주는 사람은 누가 있을까? 네. 그래, 그래요. 들어가세요.
다음. 다음 질문자분 질문 재밌죠? 네. 질문할 때 여러분은 복을 받아야 돼. 저건 나의 일이다, 이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내가 여러분이 한 사람 한 사람 찾아오면, 그 여자 한 사람 한 사람 볼 때마다 마누라 같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남 같지가 않아. 이게 남이다, 이런 생각하면 돼, 안 돼? 안 돼.
저 젊은이의 일이 내 일이고, 여러분 자식이야. 예,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이 있더라도 내가 볼 때는 내 아내 같이 걱정스러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얼굴을 좀 피하고 손이 잡고 가는 거야. 얼굴에, 얼굴에 내 손이 한번 가면 얼굴이 주름이 펴지니까 성형이 돼요.
본인들은 몰라. 이 많은 에너지가 얼굴에 다 그러면서 그게 얼굴이 바뀌어. 자꾸, 자꾸 온 사람들은 얼굴이 더 광 좋아하죠. 자, 말해.
향후 어디서 왔어? 어디서, 어디서 왔죠? 포항에서 온 김지훈. 포항에서 온 김지훈이 합니다. 아, 포항, 포항에서 이까지 온 김지훈인데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한테 돈을 몇십만 원씩 줘 가지고 여러 사람을 데리고 왔대. 박수.
어, 여기 아, 그 친구 저 친구 160만 원 줘 가지고, 160만 원 줘 가지고 일어나 봐요. 여섯 명을 여기 하늘궁에 보 자기는 늘 처음 그 까, 포항에서 온 들이니까 똑같아. 자, 말씀해. 향후 3D 프린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어제 내가 강의했어요.
어제, 어제 했었어요. 어, 어제 내가 강의한 거 들었나? 예. 여러분, 어제 내가 강의한 거 들었었어요? 예, 들었습니다. 어, 어제 내가 뭐 강의했어요? 어제 내가 강의했는데 한 [음악] 세계 에너지 지스.
방금 우리 학생 이야기한 거 뭐 질문했지만 3, 3D 프린팅, 3D 프린팅. 앞으로는 에너지 스트로그 테크놀로지, 3D 프린팅이나 또 어제 내가 강의한 거 있죠? 네. 뭐 했어요? 응. 어, 오늘 그 내가 그걸 안 가져왔네.
저기다 더. 없는데 가져와서 어 저녁에 그 저기 오셨네, 저기 저 우리 저저저 그 아드님 일이 좀 나오면 어떨까? 어디 계신가? 어 어 잠깐 나오겠지. 이 이분이 저 지난번에 이제 이번에 박사 학위를 받았어. 박사.
법을 전공하다가 법을 전공하다가 어 다시 의학을 전공 바꿨죠. 네. 바꿔 가지고 그의 예, 의학 의학 그걸 전공해 버렸어. 법을 전공하다 의학으로 바꿨어.
그래 가지고 이번에 그 그 박사 학기 그게 지금 그 박사 학기 받은 것이 요새 우리가 많이 하는 블록체인, 의료 의학 분야의 블록체인에 대해서 연구를 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첫 번째 블록체인 박사야. 어, 의료 분야, 의료 분야의 블록체인의 박사 1호 어 되셨어. 그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한테 한 오래 나오셨지. 네.
한 2년, 1년, 1년 나오셨네. 1년 동안 나오셨는데에 이제 박사 공부를 하고 있다 그래. 무조건 박사가 되도록 차질 없이 되도록 탈락 안 하고 돼 버린 거야. [음악] 이게 도저히 불가능한 거.
그 교수들도 블록체인에 대해서 잘 어려운 분이 아닙니까? 의료의 계통에. 근데 이 이분은 논문을 그런 유사한 논문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독창적인 논문이 아아.
그러니까 고생한 거고 교수들이 교수들이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박사를 만들어 줬다는 거. 석사, 석사하고 나서 몇 년 만에 됐지? 제 석박사 앞에서 4년 만에 했습니다. 4년 만에 석박사를 다 딴 거야. 박수.
어머니도 어머니도 아주 미인이고 아버지도 잘생겼는데 아들도 잘생겼어. 박수. 근데 내 논문을 쳐다 갖다 놨는데 그 논문 논문을 내 지금 안 가지고 나왔네. 논문을 나한테 가지고 왔어.
이렇게 두꺼운 거 있어. 나중에 내 보여드릴게. 이 알고리즘 알겠죠? 알고리즘도 테크놀로지 어제. 가능했죠.
네, 어이,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이런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재미가 별로 없어. 그래서 이런 시대가 왔기 때문에 3D 프린팅은 앞으로 엄청 발전돼. 그래서 3D 프린팅이 이, 이 알고리즘이나 이 스트록의 이제, 요 테크놀로지 이런 기술하고 이게 앞으로 전부 섞여 가지고 이 21세기는 전부 이런 시대로 이제 들어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비행 접시도 네, 내가 특별히 지시하면 3D 프린팅으로 만들 수가 있어.
예. [음악] 알겠죠? 그다음에, 그다음에 블록체인,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뭐 쓰다 보니까 아, 테크놀로지. 그래서 이런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도 이 3D 프린팅 하는데 요거, 요거, 요런 게 연계가 돼 가지고 3D 프린팅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거야. 예.
그러니까 내가 마음을 먹으면 내가 어떤 여자를, 이쁜 여자를, 너 좋아하는 여자가 어떤 여자야? 그럼 내가 마음을 먹으면 그 마음 먹은 대로 여자가 튀어나와.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너 이상형이 어떤 여자야? 그러면 내가 마음을 먹었잖아. 어떤 여자를.
그러면 이 프린팅이 이 블록체인이 돼 가지고 쫙 읽어내면서 그 여자의 몸이 만들어져서 나오는 거예요. 예. 어때요? 예. 좋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 만들어 놓고 페인팅만 하면 그냥 막 자기 애인이야. 막 라처럼 막 집에 하나 세워놔도 되지. 그렇죠? 근데 그다음 날 만들면 또 조금 달라져.
재밌죠? 네. 그런 3D 프린팅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그 집, 이거 기계 자기 애인 만들어 주는 그런 가게가 앞으로 생겨. 그럼 프린팅 가게 가서 내가 원하는 사람 하나 만들어 주세요.
그래. 그럼 어떤 사람인데요? 뭐 요런 내 마음 먹은 거 딱 이야기하면 프린팅 기에서 입력 딱 돼 가지고 탁 나오는 거야. 그 딱 보니까 아, 요거는 키가 조금 작은데 조금 더 바꿔. 주세요.
그럼 또 다시 수정해 가지고 탁 나오는, 그럼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재밌죠? 네. 예. 네.
그게 프린팅, 3D 프린팅, 블록체인이 맞아? 맞아요. 3D 프린팅도 알고리즘, 블록체인으로 다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자, 그럼 요걸로 그 끝내겠습니다. 네.
한님. 네, 네. 어, 학원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네, 게.
예. 예. 입. 예.
예. 포항에서 온 포항시 위원장 이무환. 예. 오늘 포항에서 일곱 명이 왔습니다.
아, 그래. 제. 저희에게 전화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허경영 총재님은 신인으로서 천주에 정말 주인공에 거한 중심 축인데, 저희들이 허경영 총재님을 배울 때마다 그 본연의 진면목과 정말 그 고귀한 그 정권을 우리는 체감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그중에서도 정말 우리는 진선미의 본체 되시는 거는 총재님을 어떻게 가장 효율적이고 정말 효과적으로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시는 히. [음악] 저를 홍보할 때는 절대 쫓기듯이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궁도 보장돼 있 데다가 허경영을 만났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유가 있어야 돼. 그 사람들에게 매달리면 안 돼요. 오고 말고 싶은 말라고 해야지. 매달려 가지고 우리가 뭐 하자는 겁니까? 그래, 안 그래? 네가 복이 있으면 따라올 것이고, 복이 없으면 네 마음대로 해라.
이래야지. 거기에 무슨 국글 하는 사람, 무슨 뭐 전도하는 사람처럼 그렇게 매달리면 안 돼요. 아멘. 여러분이 그렇게 안 해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고 세계 통일하고 우주를 바꿔 할 사람인데, 거기 매달릴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대로 여러분이 을래 자세를 취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갑의 자세도 취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갑은 갑인데. 얼도 아니고 갑도 아니고 편안하게, 멘 편안하게 돼야 됩니다. 알겠죠? 하나도 초조할 필요가 없는 것이 이미 예정대로 되어간다는 걸 믿어야 됩니다.
아멘. 알겠죠? 이게 기본 자세야. 상대방이 마음이 편안해야 그 사람 말을 들어봐요. 아멘.
근데 뭐 괜히 그 사람 욱박 지르고, 그 사람이 진짜인데 왜 모르냐 이렇게 와가 붙으면 안 됩니다. 모르는 거 당연해요. 나쁘게 얘기하면 당연히 인정해 줘요. 알겠죠? 어, 그럴 수 있다.
어, 그러나 혹시 그래도 한번 봐라. 이래야지. 아니다.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니야.
이러면 안 돼요. 나도 너처럼 생각했는데 한번 봐 봐라. 이 정도를 끝내야지. 뭐 그렇지 않다.
방금 우리 이무한 목사처럼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예. 뭔데 허경영을 모르느냐.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안 되는 거야. 예. 조심하겠습니다. 어, 그러니까 아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따라와, 안 따라와? 따라와요.
저 사람이 옛날에 허행 모를 때는 항상 심각했는데 왜 저렇게 편안해졌다? 예, 맞아. 맞아요. 예. 그걸 보여주면은 그 사람이 궁금증이 막 생겨.
저 사람이 왜 이렇게 편안해져? 맞죠? 네. 자, 이 요번에 그러 요걸로 끝내고 휴식 시간. 지금 3시 40분인데 55분, 55분까지 휴식 시간 받겠습니다. 예.
화장실 가실 분 어, 자, 집에 화장실 가시고요. 떡과 아, 아, 다 덥다. 떡 나눠 드릴 거고요. 물도 나눠 드릴.
질문합니다. 네. 경 선재님을 만나겠네요. 아, 그래.
잘. 마이크 왜 저래? 박수. 박수. 보다가 님을 만나.
그래서 이제 6월 17일 날 여기 한, 왔. 두 번째 왔. 두 번째 왔는데 이제 소음 사을 찍고 그러는데 할아버지 만에 아, 저 편했습니다. 뭐라고? 사진을 찍었을 때 생하고 이 굉장히 마음이 편했고 내가 하만이 안.
근데 할아버지는 아니지, 같은 시면 남편 부안에 안긴 것처럼 그래야지. 할아버지가 아니야. 아니, 아버지라 그래도. 할아버지.
[음악] 너고 내가 안 그렇지만, 그래도 이제 들 말씀 들으면서 하나하나 다 정리가 되고요. 너무너무 편해졌고. 그리고 이제 딸 자식을 위해서 이제 그 술에 가서 많이 기르면서 장에 앉아서 많이 불려요. 고 해서 이제 그런 걸 하는데, 이제 그 아저씨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대상을 이제 서에서 지내요.
누가 돌아가셨어? 저 남편이. 남편이 돌아왔다고 됐어요. 돌아간 지가 몇 년 됐어? 한 10년 가까이. 한 10년 가까이 됐어.
자, 이 사람 얼굴 보세요. 이분은 가부장이 아니야. 근데 남편을 10년 전에 보냈으니까 이분이 잘못한 거지. 뭘 안 잘못 먹여 가지고 돌아가셨나? 그래서 이제 집에서 이제 제사를 모시는데도 괜찮은지 물어.
집에서 제사 지낸다. 절에서 이제 딸하고 한 같이 살아요. 같이 살기 때문에 이제 아들은 아들 없고 딸. 그러면 제사는 절에 맡겨 버려도 돼요.
절에 맡겨서 어 돈을 좀 갖다주면 절에서 해주잖아. 그러면 되고. 아무래도 손님들이 해 주는 게 낫지. 그래, 여러분.
제사는 집에서 정성 하면 자식들이 보라고 하는 거지. 보는 게 아니고. 제사상을 받아먹어 오는 사람은 없어. 알겠죠? 다 순환에서 돌아가 버리지.
그러나 귀신이 된 사람도 그런 제사상을 받아 먹거나 그러지 않아요. 알겠죠? 그러나 그 제사를 지내으로써 후손들이 마음이 편한 거야. 근데 제사를 안 지내면 베리 모가 잘못되면 제사 때문에 그런가 보다. 이래 가지고 그게 후손들 때문에 지내는 거예요.
조상들은 영적인 음식을 먹지, 이런 육적인 걸 먹나? 안 먹나? 먹을 수가 없어. 그 대신 이제 이런 말을 해요. 법당에 마지를 얹지. 절에 가면 낮에 한번.
낮 11시에 마지를 올렸던 밥을 나중에 끄집어 내려와서 먹으면 맛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뭐라면, 아, 부처님이 먹었다, 이래. 스님들은 그 밥이 맛이 없는 거야. 그 조상들 와서 먹었다는 거야.
알겠죠? 그, 그 눈으로 먹는 거 있잖아, 시식을 했다는 거지. 그러나 절대 그거는 밥을 그렇게 오래 놔두면 맛이 없어져요. 알겠죠? 그 밥은 따뜻할 때 남편한테 주거나 가족한테 줘야 그게 밥이 기운이 있지. 밥을 시켜버리면 아무리 잘 해놔도 돌덩어리가 돼 버려.
맛이 없고. 특히 쌀밥은 지금에는 맛이 없어. 자, 보리밥은 심어도 맛있어요. 알겠죠? 왜 그럴까? 보리밥은 겨울에, 가을에 심어 가지고 겨울에 자라 가지고 봄에, 그러니까 가을, 겨울, 봄 이렇게 자라 보리가.
그래 여름에 수학을 해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보리는 추운 데서 잘하니까 더운 기운이 있어, 없어? 더운 기운이 있어요. 추운 데서 자는 사람은 따뜻한 감정이 있어, 없어? 근데 부자집에서 자는 사람은 따뜻한 감정 있나, 없나? 없어.
냉정해요. 무슨지 알죠? 근데 쌀은 여름, 가을, 봄, 여름, 가을 자라, 안 자라요? 그러니까 쌀은 기운이 차다 말이야. 근데 그걸 사람들은 더운 건 줄 알아. 쌀은 하고 보리 기운은 더우니까 보리밥을 먹으면 소장, 대장에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아주 좋아요. 그래서 보리는 차를 끓여 먹어도 좋아. 아, 예. 장에 좋아요.
왜? 더운 거니까. 근데 보리를 가지고 냉차를 해 먹으면 안 좋아. 알겠죠? 예. 그 냉채 해 먹으면 뭐, 시원하긴 하지.
얼음 자체가 차니까. 알겠죠? 그와 같이 이 음식도 이렇게 궁합이 있듯이. 알겠습니까? 음. 자, 그러면은 어, 저 얼굴 이렇게 다시 한번 보여 드려.
인상 좋죠? 네. 남편한테 잘할 것 같죠? 네. 근데 왜 남편이 미리 갔을까? 나는 그 원인을. 사람도 원인을 몰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남편한테도 잘하고 가족들한테도 잘하고, 성이 가부상이 아니야. 알겠죠? 천상 여자 같잖아. 그지? 아까 내가 뽀뽀해 준 사람 맞지? 그지? 안 해. 이렇게 그냥 형식적으로 이렇게 해 준 거예요.
근데 상당히 인상이 좋아. 그래서 가부가 10년 전에 가부가 됐다는 거. 지금도 젊잖아. 지금도 젊으시잖아.
그죠? 근데 10년 전에 됐으니까 지금이 남편이 필요한대요. 열 명의 효자가 있어도 조금 있으면요, 두 영감이 영감 할머니가 자다가 누구 하나 들어 누워 버리면, 화장실에서 넘어져 버리면 이렇게 줄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효자가 열 명이 있어도 미국에 대학 교수인 그 효자가 쫓아와서 아버지 화장실에서 끄집어 세울까? 없어요. 차라리 욕하고 대들고 싸우는 그 마누라, 그 늙은 마누라가 있어야 이렇게 주는 거야.
병원 전화해주고. 예, 맞아 안 맞아? 근데 이분은 그런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는데 신인을 만났어. 진짜 남편이 여기 와 있지.
그러니까 맨날 와서 맨날 고쳐 가지고 집에서 안아 빠지게 해요. 알았죠? 응. 이제 육적인 신랑은 같지만 영적인 신랑이 있어 없어? 있어. 근데 영 할아버지 품 같다고 손에서 자꾸 말이 길어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애인이라 그러면 내 이해가. 알겠죠? 알겠죠? 예. 누가 그런 표현을 빌렸을까? 겁나네. 그래요.
예. 들어가세요. 음. 네.
다음은 어 장서윤 님이시고 다음은 이정아 변호사님 질문 따라오십니다. 해요. 둘이가 아주 검술이 좋네. 네.
딸이 아주 저 저 이쁘네. 응. 박수 저님, 저는 지금 오늘 근심을 안고 왔거든요. 뭐 딸내미가 결혼한 지 지금 1년 지났는데요.
미신을 했어요. 했는데 그저께부터 유산기가 있어 가지고 수어 있거든요. 아, 건강한 얘기. 좀 나게 좀 해주십시오.
아, 유산기가 있다고. 예. 어, 근데 직장 생활을 하니까 아, 이게 애려. 그 직장에 다니니까 예.
그 애가 유산기가 있을 수가 있어. 음. 그렇지만 임신이라는 건 뭐라 그랬어요? 별 진짜라 그랬지. 여자가 별을 안고 있는 게 임신 진짜야.
임신할 신자 알겠죠? 그러니까 생사 여탈은 누가 한다고? 어, 위에서 하니까 염려 말고 조심은 해야 돼. 알겠죠? 어, 애를 낳을 거면은 그 직장에서도 사람들한테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고 그래. 어, 맞는데 엄마가 그 힌트를 줘야 돼. 사람을 쳐다볼 때 전부 자기, 저 사람들도 내처럼 이렇게 뱃속에서 고생해서 난 사람일 거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뭐 이상한 말을 해도 스트레스를 안 받아. 응. 직장 상사도 저 사람도 나처럼 뱃속에서 나온 사람이야. 저 사람도 뱃속에.
그 사람들이 화딱지 나게 한다고 화가 나나? 안 나나? 안 나. 다 아기로 보여. 그러니까 아기를 낳은 사람하고 안 낳은 사람은 사람을 쳐다보는 태도가 달라. 안 달라요? 애를 낳아본 사람은 모든 사람이 애로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아, 저 사람들은 저 어떻게 엄마 배 속에서 저 태어나 가지고 저만큼 나이 들도록 무사히 살아 있을까? 그런데 콧구멍 봐봐. 얼마나 작아. 그거 막혀 버리면 애 죽는 거야. 근데 그거를 24시간 신경 쓰면서 키워 가지고 나이가 이만큼 된 거야.
맞아, 맞아. 살아 있는 거죠. 예. 그러니까 이 살아 있는 게 전부 기적이야.
요만한 콧구멍,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그 콧구멍으로 애가 숨을 쉬어 가지고 안 죽고 살아 있는 거야. 그 코가 막혀 가지고 막 그러면서도 엄마가 막 입으로 막 코를 빨아 가면서 애를 키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키운 사람들이 나한테 스트레스를 준다고 느끼면 되나? 안 안 되는 거야. 직장에서 상사가 욕을 해도 아이고, 저 저 상사를.
부모가 얼마나 저렇게 성격이 과한 애를 어떻게 키웠을까, 오히려 불쌍하게 쳐다봐 줘야 되는 거야. 스트레스 있나? 없어요. 없어. 모든 사람을 내 뱃속에 있는 애와 같은 과정을 거쳤으니, 그 사람들이 서운한 말을 하더라도 서운하게 생각하면 돼, 안 돼? 그 스트레스라는 말은 허경영 만난 이후에는 쓰는 거 아닙니다.
전부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하늘에 올 자격이 없는 사람이야. 아, 맞아, 안 맞아?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좋은 곳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아니야. 이거는 알겠죠? 그럴 때는 허경영을 불러 버려. 맞죠? 그런데 그걸 따라 하라고 알려주라 말이야.
그런데 되게 까칠해요. 까칠해. 그러면 그런 사람은 자식 복이 적을 수가 있어. 까칠하면 그래서 특별히 주의를 주라고.
알겠지? 모든 상사나 직장 동료를 네 뱃속에 있는 애처럼 생각 해라. 그들도 보호받아 가면서 컸는데, 그들이 콧구멍이 안 막히고 열이 30도, 40도 올라가도 엄마가 밤잠을 설치면서 남편이 애 업고 나가 어디 시끄럽게 잠도 못 자. 내일 출근해야 되는데 애하고 옛날에 단칸방에 살아, 안 살아요? 단칸방에 사는데 애는 우니까 그냥 애 없고 나가라는 거야. 그럼 여자가 밤에 겨울에 추운데 애 없고 나와 가지고 덜덜 떨고 애 달래고 있는 거야.
그럼 남편은 코드 걸고 자는 거야. 왜 출근해야 되니까. 맞아, 맞아요? 그렇게 키운 자식들이 이 사람들이 다 부모님들이 단칸방에서 남편이 잠 좀 자라고 애 없고 나가 가지고 그 애 달래고 그 추운데 감기 걸려가면서 애 키운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상사, 저거 뱃속에 있는 애는 귀한데 저 앞에서 잔소리하는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아요.
안 돼. 아무리 까칠해도 그렇지. 사람이 사람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그 자체가 잘못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고소, 고발도 가능하면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일본 사람은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197명을 고소하니까. 우리나라는 요, 요 분이 우리 변호사야. 변호사님, 박수, 박수. 우리 변호사님이 일을 잘해.
뭐 교통사고 같은 것도 잘 다루시고 잘 하시는 우리 변호사님인데, 우리나라는 변호사님 땡 잡았어. 일이 많아. 하도 고소, 고발이 많으니까. 맞아, 맞아요.
우리 그러나 가능하면은 스트레스는 받지 마라 이 말이야. 그 딸한테 이야기해야 돼. 시간상 길게는 못 하고. 어, 그래.
또 어머니가 여기 왔으니까 딸한테 좋은 에너지가 갈 거야. 사진을 갖다 줬나? 예. 핸드폰에 있는 건 소용 없어. 아, 처음에 갖다 드렸 아.
됐어, 됐어. 그럼 염려 마세요. 예, 감사합니다. 예.
그래요. 박수. 우리 변호사님은 감동. 생명부터 이야기해야 돼.
네. 예. 저는 안산에서 왔고요. 안산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고소, 제가 다 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고소에 많이 먹어 버렸고요. 예, 그렇습니다. 그 요번에 우리 여기 아시는 분이 교통사고가 크게 났어. 옛날에.
그래 그거를 우리 변호사님이 하고 있어. 어, 하고 있고. 두 사람이 죽었어. 그 남이 바친 차를 뒤에 가서 또 받은 거야.
어. 그 여기 오는 분의 남편이야. 어. 그래서 그 하고 계시죠? 예.
그거는 뭐 저한테 연락을 주셔요. 왜냐면 고민할 게 없고. 그 남편이 그 사이라 그래 가지고 25톤 트럭이 있죠. 그 앞에 사고만 를 이제 모르고 모르고 가서 또 받은 거야.
예. 밀어버렸는데 앞에 비싼 차 다 사망을 해버리고 사람이 다 죽어버린 거야. 전부. 그분들이 잘 모르니까 이제 사람이 죽은 줄 알고 살인 줄 알고 이제 뭐 거의 뭐 아직 사람은 상심한 상황인데 그 아무것도 아니니까요, 풀어 나갈 수 있고 또 모르면 보험도 못 찾습니다.
저희가 그런 걸 찾고 있고요. 어떤 게 있습니까? 그냥 공, 우리 변호사님, 기 씀 말씀 질문. 아, 예, 예, 예. 다른 건 아니고요.
우리 변호사님이 질문하니까 이 좀 까다로운데, 예. 까다로운, 까다로운 질문이면 이거 최대한 시간을 줄여서 이야기해. 예, 예. 알겠습니다.
그때 청장님, 그 강의 시간에 그 중국 족하고 저하고는 그 주역 상으로 손을 잡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지금 저희 나라 돌아가는 게 제주도의 남민 문제, 그다음에 지금 중국에서 지금 우리나라 지금 타여 흡수해 문제 이런 문제가 있고, 지금 가장 골치 아픈 것이 이제 보이스 피싱으로 인해 가지고 법적으로 많 하다 보면 모든 정보가 넘어가 가지고 지금 저희 댓글이라 이번에 뭐 선거 여론 조사할 때 조선 조들 이런 분들이 전부 다 찍어버리고 댓글을 우리 나에다는 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게 되면 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 부분을 전혀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다음 문제로 뭐냐면 지금 저희가 이 정부가 지금 팬에다가 차이나 타운을 지금 건설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는 그게 좋은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중국 쪽에서 아마 지금 각 전 세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이 미국 기지 옆에다가 중국 사람들이 땅을 사 가지고 거기 들어가고 시위가 일어나고 해가 미국인을 철수시키는 지금 상황이 전 세계적으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중국에서 과연 중국하고 우리가 가야 되는지, 아니면 미국하고 저희가 이번에 손을 잡아서 중국하고 국한을 정의해야 되는 것이 이제 지금 사적의 전문지에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아. 그걸 좀 다 박수 박 변호사님이 나올 때 알아봤어요. 까다로운 질문인 거 알겠죠? 이걸 내가 알려줘 버리면, 내가 대통령 되는 속도가 좀 늦어질 수가 있어. 조금만 그렇지.
그래서 내가 조금 숨기고 있는 것이 많아요. 왜냐하면 이 사람들은 내 말을 가지고 써먹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내가 가만히, 이게 바닥을 쳐야 내가 나타나거든요. 그렇잖아요? 근데 내가 나중에 해야 될 걸 지금 다 이야기해 버리면, 이 사람들은 모방하거나 말을 바꿔요.
그래서 중국이라는 저 나라는, 중국 사람이 해외로 가면 뭐 하러 간다고요? 돈 벌러 가요. 돈 벌러 간다고. 중국 사람은, 일본 사람이 해외로 가면 뭐 하러 갑니까? 한국 사람이 해외 가면 뭐 하러 가요? 관광하러 가는 거야, 놀러. 한국 사람은 놀러 가요.
일본 사람은 외국으로 가면 뭐 하러 가요? 살러 가요. 왜냐하면 일본이 앞으로 가라앉을 거라고 하니까, 살 만한 장소가 있나. 그래서 돈을 가지고 미국에 이민을 가고, 미국에 가서 살려고 살 만한 땅덩어리가 있나 보러 다녀요. 알겠죠? 중국은 안 그렇습니다.
언제든지 가서 돈 되는 데는 그 나라 돈을 검어 가지고 가져가 버려요. 중국은 알겠죠? 그래서 중국 사람은 때놈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가 돈 벌러 다니는 거야. 관광객이 막 몰려오죠. 그것도 전략상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미군기지 주변의 땅을 싹 매입해 가지고, 그냥 미군이 꼼짝 못하게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차이나타운이 전 세계에 다 있는데, LA 차이나타운이 딱 생겼다면 LA 돈을 끊어가는 거야, 블랙홀로. 중국으로 빼 나가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이 차이나타운이 발전하는 거는, 한국 사람들이 있는 한국타운, 코리아타운이 발전하는 거는 따라가지도 못해.
전 세계가 지금 차이나의 돈 버는 블랙홀에 걸려 들어가 있어.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것은 내가 세계를 통일해 버릴 때 그게 없어져 버려. 아, 알겠습니까? 그렇지.
근본 대비책은 세계 통일이야. 근데 그걸 급속하게 해내요, 내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 변호사님이 풀려는 것처럼 이건 미국을 따라가야 되냐, 중국을 따라가야 되냐. 이거는 조선시대, 신라시대부터 있던 거야.
맞아, 맞아요? 여기에서 고종 황제도 피를 보고, 또 며느리도 피를 봤어, 안 봤어? 맹성 아우도 다 거기에 개입하면 다 망하는 거야. 이생 마이도 피를 받지. 하여튼 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이생 마이는 미국 편. 그래 안 그래요? 하여튼 김구원 저축 편, 뭐 이래 가지고 서로 맨날 이대 올리기에 우리는 중간에 앉아 있어.
유대인들의 이스라엘이 이대 올기 중간에 있듯이 우리 한반도도 북쪽에서 내려오는 한류와 태평양에서 올라오는 난류가 합치는 지점에 있어요. 네, 맞아 안 맞아요? 이대 오르기의 중심부에 한반도가 딱 있다니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 부산에 가면 촛대바위, 부산과 울산 사이에 촛대바위 튀어나온 거 있죠? 네. 그가 경계냐? 이쪽은 부산이고 저쪽은 경북이잖아.
네. 어, 그 경계선이 있는데고 북은 우리나라, 우리나라 북에서 내려온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이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묘하게 서양 기운과 동양 기운, 서출 동네, 우명주, 서쪽에서 온 기운이 동쪽에서 태어나는 게 나야. 알겠죠? 네.
그 내가 보면 발자국 런데 피가 나잖아. 그렇죠? 어, 그 서출 동네, 서쪽에서 있던 자가 보혜사로 동쪽에서 태어나 내가 왔죠? 네. 그 내가 하늘에서 올 때 그 보혜사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그런 이름을 합유에 덮어쓰고 나왔어. 여기 있네, 보혜사, 해인, 철, 보혜사라는.
이자가 이 영인데,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나온다.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래 맞죠? 네. 그 이전에 무슨 뭐 남사고든지, 뭐 또 정도령이 있죠? 강정산 씨가 있죠.
네. 사람들이 해인 시대 나왔나? 아니에요. 그 시대는 최인아, 강산이나 모든 이런 지도자들은 해인 시대가 아니었어. 알겠습니까? 인터넷도 없는데 뭐 하러 와.
인터넷 있을 때 와서 세계를 바꿔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고는 서쪽 여기네. 기인 온 그 자가 동쪽에서 나타나는데, 그 자가 해인 시대 온다. 해인 출이 많아요.
개갑 유에는. 그리고 그 자는 성산, 성지, 우명. 지금 여기 하늘궁 여기가 성지가 돼. 소가 우는 것이야.
내가 소인데 우는 곳 맞아. 내 목소리 서우는 목소리 같죠? 네. 메 이러죠. 그렇죠? 어.
내 목소리가 바로 소음 소리예요. 이러면 소음 소리가 그대로 나와요. 여러분들은 내가 소음를 내면 저 산에 소가 한 50마리가 있어. 산에 지리산에.
근데 내 소만 그 소를 두고 내려와요. 내가 소하고 소통을 잘해요. 그래서 내가 그 소 이름이 밀리인, 밀림아 이렇게 안 불러요. 내가 소음 소를 계상하게 내요.
그러면 제일 멀리 우리 소가 딱 쳐다보고 내려오는 거야. 갈 때가 됐다 이거지. 그러면 다른 소가 따라 내려와요. 예.
그러니까 내가 소를 길을 잘 들렸죠? 네. 그니까 소음 소리를 내는 사람이야. 소가 속으니까 맞아 안 맞아. 소가 내 음소리에 속을 정도로 소음 소리가 똑같아.
한 같아. 어. 그러니까 산성지 우명진. 소울음 소리를 내는 땅 여기야.
이거를 지구를 만들 때 이게 여기가 하늘 궁이. 천궁이 천입니다. 하늘 자니까 하늘 궁이에요. 들송 둘러쳐 가지고 백수산 천지 같이 만들었어.
그 대신 물은 없게 해버렸지. 그 물은 많이 내려오는데 빠져나가게 해놨어요. 근데 물이 직선으로 빠져나가면 자궁이 아니야. 그래서 요렇게 돌아서 나가게 해놔서 저기 가보면 물이 요렇게 돌아 내려가요.
그리고 양쪽 사이드 산이 딱 가리고 있어. 그가 자궁이 빠져나갈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서 전쟁이 나면은 포가 제일 안 떨어지는 자리야.
포가, 사포가 날아갈 때는 이 산 때문에 이 밑에는 포가 안 떨어져. 곡사포가 여기만 조정해서 오면은 떨어질 가능성이 있지. 맞죠? 그래서 비행기가 폭격하기는 제일 나쁜 지역이 이런 지역이야. 양쪽으로 산이 둘러치고 있으니까 비행기가 밑으로 내려가서 정조준해서 때려 간 다음에 꺾고 올라가야 되는데 상대방의 산이 있으니까 위에서 조절을 할 수가 없어요.
내려가서 조절하려면 멀리서 쏴야지. 가까이 가서 폭격하고 올라갈 수가 없는 거야. 이 사방에 산이 있으니까. 그래요.
요런 데가 가장 안전한 지역인데 이게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어. 이 자리 알겠죠? 이게 우명제. 그리고 편답 천하. 조선 내 조선 땅에 온다 이 말이야.
한반도에 편답 천하. 은하계 중에서도 하늘 아래 있는 이 조선이라 땅에 온다. 편답 은하입니다. 그다음에 보혜사 영이 오는데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나온다.
영중, 운중, 영신, 정도령. 그자는 구름 가운데 신령한 신이 하늘의 신이 오는데, 바를 정자, 길 도자, 다스릴 영자. 바른 도를 다스리는 지도자로 나타난다. 그자가 개벽일에 초복이라이 지구가 개벽한 이래 가장 봉우리가 되는 운, 가장 좋은 운, 천년 대운을 가지고 온다.
알겠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은 어떻게, 어떤 사람이냐? 여 나오죠. 여 자리가 부족해서 적어놨네. 사인, 사인, 불인, 신인.
신인은 건 사람도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인 것도 아니야.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라 말이요. 사인, 불인이라 그래. 봐.
나와. 있잖아,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야. 그 사람, 뭐 그 신인이냐? 신인이 나온다. 맞아, 맞아.
알겠죠? 이제 미국은, 중국은, 우리는 미국을, 미국이라는 나라가, 음, 미국에 하나의 주처럼 돼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주처럼 돼 있는데, 이 중국에 하나의 주처럼 된 나라는 북한이. 맞아, 맞아요. 그래, 이거는 미국과 소련의 패권주의가 만들어낸 산물인데, 하나의 양쪽에 떨어져 있긴 하지만, 자, 주처럼 쪼개져 있어.
저쪽도 저쪽부터 쪼개져 있어. 그래서 우리가 북한과 하나가 되는 날은 세계가 통일되기 전에 통일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일 조심해야 되게 연방제 안 해야 됩니다. 남북 연방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남북 통일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거 추진하는 사람은 나는 나중에 전부 사용을 시킬 정도야. 알겠습니까? 그거는 5천만 민족을 피바다로 만들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남북 통일 운하는 사람은 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미 남과 북은 70년이 넘게 떨어졌기 때문에 통일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북한을 인도적으로 도와주는 건 좋아. 그까 그들이 경제적으로 올라갔을 때, 남북이 40대 1의 경제 차인데 같이 살 수 있겠습니까? 달콤한 말에 속아 가지고 국민을 시키고 포퓰리즘을 거기다 붙여가지고 경제 난국을 피해보겠다고 눈동자를 딴 데로 돌리면 큰일 합니다. 알겠습니까? 네, 절대적으로 여러분은 정신 차리고 허경영 말에 길을 기울여야 돼.
맞습니다. 알겠죠? 예. 남, 그래서 아직까지는 우리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나타나서 통일되기 전까지는 질서 변동이 존재하면 안 됩니다.
네, 뭐 이 불교에서는 달라이라마를 데려와야. 절대 데려오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중국과 너무 적이 돼도 안 돼요.
중국은 달라이라마를 데려오는 날이면 우리나라하고 철천지 원수가 됩니다. 예,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와 있는데 달라이라마가 무슨 소용이 있나요? 맞아 안 맞아요? 이 멍청한, 이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이가 여기 와 있는데 무슨 달라이라마가 일로 오세요. 변호사님, 이렇게 하세요. 네, 달라이라마 손 붙이세요.
달라이라마. 그래 봐. 달라이라마. 양심상 힘 세게 주세요.
네, 달라이라마가 왜 데리고 옵니까? 이 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다.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집니다. 부처님 해 보세요. 부처님.
힘 있습니까? 예수님. 예수님. 변호사님은 거짓말 안 하겠죠? 예. 힘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허경영. 허경영. 아니, 거짓말합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달라이라마와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세요. 누군지 나를 모르니까. 떼 볼게. 하나, 둘, 셋.
달라이라마야. 깜짝 놀랐는데 그냥 힘이 팍 떨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허경영 한번 넣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달라이라마는 남자, 여자 결합에서 태어난 사람이고, 다만 전생이 달라이라마였다는 거야. 그 사람 이름이 뭐죠? 텐진 가초. 텐진 가초. 아는 다섯 살짜리 애가 달라이라마가 쓰던 물건을 쫙 갖다 놓고 한번 찾아봐.
달라이라마 쓴 거. 달라이라마는 직책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기독교로 말하면 로마 교황. 티베트 불교로 말하면 티베트 불교 교황이 쓰던 물건을 여기 몇몇 백 개를 갖다 놓고 찾아보라는 거야.
근데 그 다섯 살짜리 애가 자기가 쓰던 물건을 다 찾아냈어. 그러니까 걔가 텐진 가초 아는 꼬마가 찾아내니 달라이라마 칭호를 붙여 준 거야. 네, 알겠죠? 네. 그때 달라이라마 후보로 몇십 명이 했겠죠? 네.
걔가 1등을 한 거야. 그 사람이 달라이라마 칭호를 가져간 거야. 텐진 가초아, 그 사람이 그냥 일반 인간이잖아. 네, 전생이 달라이, 달라이라마.
아, 안 맞아. 그 달라이, 전번에 죽은 달라이라마가 그 티베트에 또 태어난 거야. 그래, 걔가 그 물건을 하나도 안 받들고 다 찾아냈어. 거짓말 아닙니다.
네, 그러니까 사람이 전생에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달라이라마가 무슨 죄를 지었어, 어? 안 지었으니까 난 티베트에서 다시 달라이라마를 하겠어, 해 주세요. 하니까 우리가 위에서 해 줘, 안 해 줘? 좋겠어. 가라.
그리고 달라이라마로 태어난 거야. 그런데 중국에서 티베트를 6, 25 때 우리 1950년 6.25 때 그 찰나의 티베트를 쳐 들어가요. 누가 쳐 들어갔습니까? 누가 군대를 이끌고 갔죠? 모택동이 말고, 강민이도 아니고 그 이후에 한 사람 있잖아. 응, 이 사람 시진핑 앞에 누가 했어요? 응, 동서 다음에 누가 했어요? 진타워, 진타.
쳐 들어간 거야. 6.25 때 쳐들어가서 티베트 사람을 국민 전체 300만 명 중에 절반을 죽여 버린 거야. 절반을 피비린하게 죽였어요. 죽이고 티베트를 장악해서 미국, 중국 영토의 1이야.
그렇게 넓은 땅, 우리 한반도에 몇십 배 그 땅을 장악하면서 불교도를 누르면서 이 달라이라마는 달아나 버린 거지. 인도로 달아나 버렸어요. 알겠죠? 그때부터 달아나 다녀. 그 중국이 티베트를 장악한 다음에 티베트 불교를 장악해야 되니까 뭘 했습니까? 달라이라마를 만든 거야.
그 중국이 달라이라마를 만들어 놨어요. 그게 지금 티베트에 있어요. 그 가짜 달라이라마 때문에 중국은 저 진짜 달라이라마가 있는 걸 싫어합니다. 맞아, 맞아요.
그 티베트는 지금 그 가짜 달라이라마가 지배하고 있어. 알겠죠? 예, 그 6.25 사변 때 거기를 쳐들어가서. 땅덩어리를 뺏었는데 전 세계가 한반도에 눈을 돌리고 있을 때, 중국이 쳐들어간 거야. 중국은 살벌한 계획이 있는 나라입니다.
지금은 여러분, 우리와 평화를 위하는 것 같고 뭐 이래 보이지만, 야차 하면 초도 갈 수 있습니다. 미국의 애들은 한반도로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저 그렇게까지는 안 합니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은 우리가 멀리 해서도 안 되고, 또 그렇다고 너무 가까이해서도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할 때까지는 중국도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고, 미국도 가깝지도 않고 멀지도 않고 이렇게 유지해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한반도는 영세 중립국처럼 나가야 돼요. 네, 알겠죠? 네, 한반도 전략은 영세 중립국입니다. 알겠죠? 네, 그다음에 제가 통일한다. 변호사님, 그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예, 제가 복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요. 네, 백남문 님, 그 다음은 최영숙 님 대기해 주십시오.
태영 님 안 계시면은 김우현 님. 그리고 저 변호사님, 중국이 경제적으로 인해전술, 경제 인해전술 쓰는 건 사실이에요. 네, 정말은 돈으로 전 세계 뿌리고, 돈으로 뿌리고 아프리카 사람들의 어려움을 들어줘 가지고 아프리카가 중국으로 많이 기울어서 미국에서 떠나고 중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럼 전 세계 국가들이 대부분이 중국으로 기울고 미국에서 떨어져 가고 있어요.
그런 형국의 한반도가 어디로 기울어야 되느냐? 이런 거는 내가 다 알아서 합니다. 네, 신인이 알아서 합니다. [음악]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백공의가 자격이 없다.
돌에 새겨 놓고 심겠습니다. 아, 아니, 아니,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아도 공원 가는데 받을 필요가 없다는 거야. 태요. 알겠습니까? 예,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대구시 위원장 남입니다. 제가 몇 년 전에 문자를 보내드렸는데, 기세포 치생. 것입니다. 언제쯤 대중화가 가능한지, 그리고 발치한 지 6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임플란트를 해야 할지 밀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가 두 개인데 하루빨리 기적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아, 그래요. 아, 그리고 한 가지만, 혹시 대구에서 오신 분들 계시면은 나중에 대구에서 한번 뵙겠습니다. 그래, 대구도 많이 뭉쳐 가지고 차로 한꺼번에 올라오고 좀 그래, 서울에서 오신 분 손 한번 들어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많아. 아, 예. 어, 그래. 나중에 버스로 한번 같이 가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예, 연락처 다 있어요. 저기 예, 그래, 그래. 박수 치아가 흔들리거나 염증은 내가 고쳐주는데, 치아가 근본적으로 오랫동안 나빠 있는 거는 이 이빨이 없어져 버린 사람 임플란트 박아야 되잖아, 그렇죠? 그런데 잇몸이 나이들수록 조금씩 조금씩 없어, 아시죠? 잇몸이 점점점 낮아져 가지고 나중에 늙으면 합죽이가 돼 버려요. 알겠죠? 왜 몸은 낮아져? 치석 때문에.
치석이 자꾸 잇몸 속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스케일링을 자주 해야 됩니다. 예, 스케일링 자주 안 하면 치석이 잇몸 속으로 자꾸자꾸 파고 들어가. 들어가는 만큼 잇몸 높이가 낮아져.
그 이빨이 염증이 생기면서 나중에 결국 빠져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간을 함부로 먹으면 안 돼. 네, 항상 밥 먹고 양치하고 출근했으면 점심 시간에 밥 먹을 때까지 뭘 간식하면 안 돼. 커피 설탕에 한 거 먹으면 문제 있어.
그러면 이빨은 언제나 입은 맑은 물만 마셔야 돼. 그리고 점심 때 밥 먹고 나면 양치, 또 저녁에 집에 오면 또 밥 먹고 양치. 이렇게 해서 치석이 안 생기도록 해야 됩니다. 예, 그러면 잇몸이 그러면서 허경영 물에 물을 먹을 때 허경영 하고 부르고 물을 먹으면 잇몸이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요.
염증도 안 생겨. 알겠죠? 예, 그 치석은 한 번씩 1년에 한두 번 가서 걸고 내버려야 돼, 알겠죠? 그러면 잇몸에 염증이 안 생겨. 지금 우리나라 무슨 대통령 임플란트를 뭐 18개가 했다 그러잖아, 그 굉장히 고통스러운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 관리를 잘해.
이빨에 염증 있으면 내가 맨날 고쳐 주니까 괜찮아요. 그 대신 줄기를 가지고 잇몸이 내려가는 걸 방지하는 기술이 연구되고 있어, 알겠죠? 네, 줄기세포를 다음에는 잇몸을 재생해 내죠, 알겠죠? 예, 그거는 굉장히 지금은 관절에 줄기세포 해가지고 관절 물렁뼈를 재생하는 거는 지금 하고 있는데, 이빨은 아직까지 시간이 좀 걸리죠. 그래도 지금도 하고는 있어요. 돈이 많이 들어가서 그렇지.
응, 그는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효과가 미미해, 알겠죠? 예, 잇몸 전체를 다 할 수가 없잖아. 또 입은 뭘 맨날 먹어야 되잖아, 알겠어요? 무릎은 먹는 곳이 아니니까 괜찮아. 줄기세포를 넣어서 잇몸에는 줄기세포 넣어놔도 뭘 씹어 먹어야 되잖아.
또 양치질 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쉬운 게 아니야, 알겠죠? 네, 그래서 앞으로는 뭐 어떤 게 나와야 되냐, 왜 을 만들 때 잇몸을 좀 영구적으로 이빨을 해 주지. 내보고 사람들이 그래, 아 허경영 씨가 정말 인간을 만들 때 그 영구적인 치아를 해 주지, 왜 그 영구적인 치아를 안 해 줬냐 이래요. 그리고 왜 그 충치균을 만들었느냐, 충치균을 좀 만들지 말지 모르는 말씀.
그걸 안 만들었으면 여러분들이 사람이 사람 옆에 갈 수가 없어요. 양치질 안 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이빨 사이에 음식물이 끼어 있는데 충치균이 없어서 봐, 양치하는 사람 없어. 잘 하겠어, 안 하겠어? 안요. 안 하면 이빨에 음식물 사는 냄새 나왔나.
나 그래도 돌아다녀. 앞으로 그렇게 된다니까. 그래서 이빨에 충치균이 여러분의 은인이야. 또 아무 데서나 간식을 먹고, 떼 아닌 때 뭘 먹고, 단 거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은 충치균을 둬 가지고 벌을 줘야 돼.
알겠어? 그러니까 또 놀고 너무 맛있고 단 거, 요런 것만 찾아다니는 식도 아가들 맛을 좀 봐야 돼. 나중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보리밥 먹고 나물 씹어 먹고, 그냥 시골에서 그냥 믿는 그대로 야채 씹어 먹고 이런 사람 이빨이 안 상할 수가 있어, 없어? 그런 사람은 좀 이가 튼튼하고, 너무 단 거 좋아하고 뭐 미식가들 이런 사람들은 이가 좀 혼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그니까 자기 업보가 이빨이 상해 줘야 업보가 이빨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예.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영구적인 이빨은 하늘에서 만들어 줄 수가 없어. 예. 그럼 몸도 영구적으로 해 줘 버리죠. 그럼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네. 그래야 여러분들이 치통을 한번 겪어 봐야 세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거만, 아이고 돈 욕심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사흘만 이빨 때문에 끙알아봐. 옛날에 임금이 이빨이 아프니까 얼마나 통증이 심하겠어.
네. 천장에다 뭘 묶어 놓고 아예 그냥 목을 매고 매달려 죽으려고. 그게 임금이 이빨 아픈 거 감당이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고통을 겪고 온 사람이라야 남의 사람을 볼 때, 야 저 건강한 사람이지, 이 대단한 거구나.
부귀 영화가 이거 아무것도 아니구나. 응. 무슨지 알겠죠? 네. 그래서 나라의 임금도 이빨이 아프면 저 시골에 있는 할머니 이빨 튼튼한 사람 보고 복이라 그러는 거예요.
야, 저건 진짜 복이다. 권력은 아무것도 아니야. 거게 비하면. 이빨 나면 아파 봐.
권력이 무슨 소이 있어요? 밤새도 꿈공 하는데. 알겠죠? 그래서 이 치통 도 닦는 공부, 도구야. 치통도 닦는 도구입니다. 알겠죠? 예.
예. 그러니까 게으른 사람은 이빨이 상하는 것만 보면 그게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 기른 사람을 어떻게 찾아내냐? 이빨로, 양치 잘 안 하는 사람, 요런 사람은 기른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그 후손이 또 이빨이 나빠져. 어머니 아버지가 이빨이 좋으면 그 후손 이빨이 좋아요.
근데 어머니 아버지가 이빨이 안 좋으면은 후손들이 이빨이 안 좋은 거예요. 그래서 그 죄를 물려주는 기술로 이빨도 써먹고, 고혈압도 써먹고, 당뇨병도 써먹고,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조상들의 죄가 자기 자신도 가져가지만 후손한테도 물려주거든. 맞아, 맞아.
그 중에 하나가 이빨이. 부모가 이빨 주면 자식 이빨 안 쓰고, 알겠습니까? 예. 어, 부족합니까? 됐죠?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님, 다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박, 박.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데, 이분이 말을 하면 수가 자동으로 나와야 돼. 그게 겸손입니다. 네, 여러분이 겸손.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좀 겸손해야 돼. 알겠죠? 내가 꼭 박수, 그래요. 박수를 치는 거야. 이분이 나와서 저 말을 딱 하고 나면 여러분이 우리 같이 박수.
한 [유한 (Finite Existence)]
상대적 [상대적 (Relative Nature)]
영성 [영성 (Spiritual Essence)]
영혼 [영혼 (Soul/Spirit)]
무한 [무한 (Infinite Potential)]
절대적 [절대적 (Absolute Reality)]
득실 [득실 (Gain and Loss)]
유무 [유무 (Presence and Absence)]
찬난 [찬난 (Praise and Blame)]
행불 [행불 (Happiness and Misfortune)]
미추 [미추 (Beauty and Ugliness)]
애정 [애정 (Love and Affection)]
선악 [선악 (Good and Evil)]
생사 [생사 (Life and Death)]
팔풍 [팔풍 (Eight Winds of Life)]
윤회 [윤회 (Reincarnation/Samsara)]
성주괴공 [성주괴공 (Cosmic Cycle of Formation, Sustenance, Decay, Emptiness)]
추화추동 [추화추동 (Seasonal Cycle of Autumn, Summer, Winter, Spring)]
희로애락 [희로애락 (Joy, Anger, Sorrow, Pleasure)]
생체이탈 [생체이탈 (Out-of-Body Experience while Alive)]
유체이탈 [유체이탈 (Out-of-Body Experience after Death)]
오메가 [오메가 (Completion/Perfection)]
알파 [알파 (Beginning/Imperfection)]
처궁 [처궁 (Marital Fortune)]
업장 [업장 (Karmic Burden)]
임신 [임신 (Conception/Embodiment of a Star)]
삼신할머니 [삼신할머니 (Goddess of Childbirth/Holiest)]
인연 [인연 (Karmic Connection/Destiny)]
인과 [인과 (Cause and Effect)]
백궁 [백궁 (Heavenly Palace/White Palace)]
농자대본 [농자대본 (Agriculture as the Foundation of the World)]
영 [영 (Divine Spirit)]
영혼 [영혼 (Spirit-Soul)]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Dark Space/Interstellar Void)]
블루 스카이 [블루 스카이 (Blue Sky/Earth’s Atmosphere)]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 (White Heaven/Ultimate Paradise)]
보혜사 [보혜사 (Comforter/Paraclete)]
해인 [해인 (Seal of Truth/Internet Era)]
계룡군 [계룡군 (Dragon-Rooster Army/Prophetic Leader)]
성산 [성산 (Sacred Mountain)]
성지 [성지 (Holy Land)]
우명 [우명 (Cattle’s Cry/Prophetic Sound)]
편답천하 [편답천하 (Traversing the World)]
영중운중영신정도령 [영중운중영신정도령 (Divine Spirit in Clouds, Righteous Leader)]
개벽 [개벽 (Cosmic Transformation/New Era)]
초복 [초복 (First Fortune/Greatest Blessing)]
사인불인 [사인불인 (Neither Human nor Non-Human)]
패권주의 [패권주의 (Hegemonism)]
연방제 [연방제 (Federal System)]
포퓰리즘 [포퓰리즘 (Populism)]
인해전술 [인해전술 (Human Wave Tactics)]
중립국 [중립국 (Neutral Nation)]
치통 [치통 (Toothache/Tool for Spiritual Discip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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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한 세상과 무한한 영성: 절대적 가치의 추구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유한하며 상대적입니다. 재산, 명예, 자식, 배우자 등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영성, 즉 영혼만이 영원히 남습니다. 무한과 유한은 상대적인 개념이며, 무한하다고 해서 영원한 것은 아닙니다. 유한한 것과 무한한 것은 언제나 끝이 존재하며, 무한은 유한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 상대적인 것의 반대는 절대적인 것이며, 절대적인 것만이 영원한 가치를 지닙니다. -
팔풍(八風)의 이해: 삶의 순환과 균형
인간의 삶은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비(讚誹), 행불(幸不幸), 미추(美醜), 애증(愛憎), 선악(善惡), 생사(生死)라는 여덟 가지 바람, 즉 팔풍(八風) 속에서 순환합니다. 얻는 것이 곧 잃는 것이고, 있는 것이 곧 없는 것이며, 찬성이 곧 비난이고, 행복이 곧 불행입니다. 재산을 잃으면 다음 세상에 얻게 되고, 그릇을 비우면 반드시 채워지며, 겨울이 오면 봄이 오듯이 모든 것은 돌고 돕니다. 이러한 순환의 이치를 이해하면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영혼의 윤회와 지구 졸업: 지능의 한계와 우주의 단계
인간의 영혼은 끊임없이 윤회하며 돌고 돕니다. 지구는 인간이 뇌의 1% 미만을 사용하는 유치원과 같은 곳입니다. 뇌를 1% 이상 사용하면 하늘에서 요절시키거나 미치게 하여 지구를 졸업시키고, 2% 이상 사용하는 다른 별로 보내게 됩니다. 이는 지능의 한계를 넘어설 경우 지구를 졸업하고 더 높은 단계의 별로 이동하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
신인의 능력과 오메가: 절대적 존재의 증명
신인은 남자의 정자로 태어나지 않고 여자의 몸만 빌려 태어납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잠시 지구에 와 있는 것이며, 이는 우주 시간으로 하루 정도에 해당합니다. 신인은 생체 이탈을 통해 백궁을 오가며 본래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신인의 이름이나 사진은 오메가(Ω) 에너지를 발산하여 어떤 힘으로도 떨어지지 않는 절대적인 힘을 지닙니다. 이는 신인이 우주 에너지 법칙을 초월한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
임신의 진정한 의미: 별에서 온 영혼
임신(妊娠)은 여자가 별을 끌어안는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인간은 지구에서 온 존재가 아니라 다른 별에서 온 영혼이 여자의 몸을 통해 태어나는 것입니다. 수정기, 배아기, 태아기 등 다섯 단계를 거쳐 49일이 되었을 때 별에서 혼이 와서 배정을 받습니다. 이는 죽은 사람이 별에서 대기하다가 발령을 받아 자궁으로 오는 것이며, 삼신 할머니는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
얼굴에 나타나는 운명: 처궁과 인연
사람의 얼굴에는 전생의 인연과 운명이 나타납니다. 특히 처궁(妻宮)은 배우자와의 관계를 보여주며, 이는 타고난 운명과 관련이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처궁은 한 여자를 택해 평생 살 얼굴인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처궁은 여러 여자를 바꿀 운명으로 나타납니다. 이는 얼굴을 통해 그 사람의 인연과 운명을 알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질병의 원인과 치유: 신인의 능력
질병은 인간의 업보와 관련이 있으며, 신인은 질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뇌경색과 같은 질병은 본인도 모르게 찾아오지만, 신인은 이를 즉시 파악하고 치료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뇌를 치유하고 어린아이의 뇌처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3D 프린팅과 미래 기술: 상상력의 현실화
3D 프린팅 기술은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할 것입니다. 알고리즘,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하여 비행 접시를 만들거나, 원하는 이상형의 사람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상상하는 모든 것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는 미래 기술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
허경영 홍보의 원칙: 여유와 진정성
허경영을 홍보할 때는 조급해하거나 매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미 예정된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여유를 가지고 편안한 자세로 임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강요하거나 비난하는 대신,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다가가 궁금증을 유발해야 합니다. -
제사의 의미와 영적인 음식: 후손의 마음
제사는 조상들이 육적인 음식을 받아먹는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지내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영적인 음식을 먹으며, 제사를 지냄으로써 후손들은 조상에 대한 도리를 다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습니다. -
스트레스와 백궁: 마음의 평화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하늘에 갈 자격이 없는 사람의 태도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백궁에는 어마어마하게 좋은 곳이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뱃속의 아이처럼 생각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마음의 평화를 유지해야 합니다. -
치아 건강과 업보: 생활 습관의 중요성
치아 건강은 생활 습관과 업보에 따라 달라집니다. 치석 관리와 양치질을 꾸준히 해야 잇몸 질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잇몸 재생 기술이 연구되고 있지만, 치아는 영구적으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충치균은 인간이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할 때 벌을 주는 역할을 하며, 이는 게으른 사람에게 업보가 나타나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통일: 영세 중립국 전략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 속에서 영세 중립국 전략을 유지해야 합니다. 남북 통일은 세계 통일 이전에 불가능하며, 남북 연방제는 5천만 민족을 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중국은 경제적 인해전술을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비책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입니다. -
신인의 증명과 달라이라마: 절대적 존재의 차이
달라이라마는 전생의 달라이라마가 윤회하여 태어난 인간이며, 신인과는 다릅니다. 달라이라마의 이름이나 사진은 오메가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하며, 이는 신인이 일반 인간과 다른 절대적인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중국은 티베트를 장악한 후 가짜 달라이라마를 내세워 티베트 불교를 통제하고 있으며, 이는 중국의 살벌한 전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