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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2 h52

자전 속도: 적도 기준으로 시속 약 1,670km입니다.
공전 속도: 시속 약 10만 7,000km (107,000 km/h)입니다.

기(氣)의 중요성, 겸손의 미덕, 그리고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설명하며, 참석자들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복임.

  1. 기(氣)의 중요성 설법(說法)

우리 국민에게 기(氣)가 필요함을 설법(說法)
현재 국민들의 기가 많이 빠져있다고 진단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다양한 기의 종류 언급
서기(瑞氣)가 있는 사람은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집안으로 가게 됨
음기, 살기 등은 나쁜 기운으로 간주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는 사람의 오행을 볼 때 필요
기를 되찾고 영까지 충만해질 수 있다.

  1. 겸손의 미덕과 ‘꽉 찬 사람’ 경계

하늘은 꽉 찬 것을 싫어함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기울게 만듦
언제나 꽉 안 찬 것처럼 겸손하게 행동해야 함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음
보름달에 비유되는 ‘꽉 찬 사람’은 결국 기울게 됨
유대인들이 너무 꽉 차서 저주를 받았다고 설명
예수는 꽉 찬 사람 대신 초승달 같은 순수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음
15(보름달)를 경계하고 14를 유지해야 함
남에게 베풀고, 돈을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는 삶을 설법(說法)
여분(餘分)을 남겨두는 삶의 중요성 설법(說法)

  1. 진정한 부자의 의미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는 재물에만 국한됨
권력, 귀함, 관직, 재물, 도(道) 등 다양한 부자의 개념이 존재
보는 시각에 따라 부자의 의미가 달라짐
진정한 부자는 그를 만나는 자
재물, 권력, 도는 죽을 때 두고 가야 하지만, 저승까지 따라감
하늘궁에서 그를 만나 놀고 노래 부르며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을 줄 것
하늘궁은 강의, 노래, 춤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

  1. 질문 및 답변 시간

질문 1: 일본의 금괴 루머
답변: 부산의 금괴, 독도 관련 루머는 전부 낭설
일본이 숨겨둔 금괴는 해방 후 이미 찾아갔을 것이며, 정부가 개입할 만큼 간단한 문제가 아님
유언비어에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
인터넷에 떠도는 극우/좌파의 싸움, 정부 비방 등은 대부분 가짜 뉴스이므로 지워야 함
질문 2: 이혼 후 재결합 문제
답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진실하며, 다시 합칠 가능성이 있는 상이라고 판단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같은 투지력 있는 상이며, 허경영을 만났으니 운이 올 것
그를 존경하고 그의 말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영광이 따름
아내를 다시 만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며, 그를 만나는 것이 더 중요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아내가 돌아올 것이라고 조언
질문 3: 동물이 인간으로 환생하는 횟수
답변: 스님이 말한 ’99번’은 수없이 반복한다는 뜻이며, 정확한 횟수가 정해져 있지 않음
동물이 인간이 되려면 인간과의 인연이 필요
예를 들어, 사람이 개를 치어 죽이면 그 개가 사람으로 환생할 기회가 생김
인과응보의 원리에 따라 전생의 인연이 현생에 영향을 미침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짐승으로 태어날 확률을 높일 수 있음
질문 4: 우주의 회전과 지구 소멸
답변: 모든 에너지는 양자와 중성자가 가만히 있고 전자가 주변을 돎
본태양인 백궁(白宮)은 돌지 않지만, 은하계는 계속 여행하며 일정하게 사이클이 돎
지구는 서에서 동으로 회전하며, 공전 속도는 시속 약 11만 km
우주는 늘리고 줄이기 나름이며, 우주를 조정함
지구 소멸을 두려워할 필요 없으며, 지구의 조정사임
블랙홀은 다른 차원의 세계로 이동하는 공간이며, 그 공간을 통해 이동 가능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며, 2% 이상 사용하면 다른 별로 보내짐

문제: 강연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추상적이어서 이해하기 어려움
해결: 모든 내용을 다 설명할 수 없지만, 반복해서 암기하면 치매를 예방하고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고 조언
문제: 그의 설(說)에 대한 의구심
해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와 다른 이름(예수, 부처, 본인 이름)의 에너지 차이를 직접 체험하게 함
허경영 이름에서 나오는 본태양 에너지는 무한하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인에게 나타남

기(氣): 인간과 우주 만물을 구성하는 근원적인 에너지
서기(瑞氣): 상서로운 기운으로, 좋은 일과 인연을 가져다줌
찰상(察相): 얼굴의 기운을 보고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는 것
골상(骨相): 얼굴의 뼈대를 보고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는 것

해인 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 즉 바다처럼 많은 인터넷 도장이 출현하는 시대를 의미
성산 성지(聖山聖地): 보혜사가 오는 장소로, 하늘궁이 위치한 계명산, 고령산, 칠성산을 지칭
본태양(本太陽): 천부경에 나오는 에너지로, 가진 무한한 에너지
안시(顔施): 얼굴로 복을 짓는 행위로, 밝고 편안한 인상을 통해 타인에게 기쁨을 주는 것
언시(言施): 말로 복을 짓는 행위
오링 테스트(O-ring Test):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 에너지의 강약을 측정하는 방법

하늘궁의 특징
아름다운 기와집으로 지어졌으며, 좋은 원목(소나무)을 사용하여 건축
공기가 좋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많음
호텔이나 콘크리트 건물과 달리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강연을 들을 수 있음
인생의 지혜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는 삶(고생 후 행복)을 택해야 함
처음에 즐거움을 택하면 나중에 고생문이 열림
공부하지 않고 암기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음
건강 관리
냉수와 밥만 먹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음
밤에 돌아다니지 않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
밤문화가 발달한 한국의 현실을 지적하며 건강과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
주식 투자에 대한 견해
주식은 정부가 유일하게 통제하지 않는 분야
은행에 돈을 넣는 것은 매국노이며, 주식에 투자하여 중소기업을 살려야 함
하지만 주식 투자는 위험하며, 피를 말리고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음
젊은이들이 할 사업이 아니며, 소액으로 보험처럼 투자하거나 노인들이 소일거리로 하는 것은 괜찮음

비행기는 지구라는 거대한 ‘우주선’ 위에서 날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자체는 시속 몇 km로 움직일까요?

자전 속도(지구가 스스로 도는 속도, 적도 기준): 시속 약 1,670km.
공전 속도(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속도): 시속 약 10만 7,000km (107,000 km/h).

지구는 시속 약 11만 km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 태양을 향해 ‘날아가며’ 돌고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할 뿐, 실제로는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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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기(氣)와 운명, 그리고 진정한 부자

  1. 기(氣)의 중요성
    강연자는 우리 국민의 기(氣)가 빠져 있음을 지적하며, 기의 회복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2. 인간의 다양한 기(氣)
    인간에게는 다양한 기운이 존재하며, 이는 개인의 운명과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서기(瑞氣): 좋은 일이 생기게 하는 길한 기운이다.
    얼굴에 서기가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집안으로 가게 된다.
    골상(骨相)을 볼 때 서기를 통해 그 집안의 인물을 예측할 수 있다.
    찰상(察相)을 통한 기운 파악: 얼굴의 기운을 통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한기(寒氣): 차가운 기운.
    조기(燥氣): 건조한 기운.
    습기(濕氣): 습한 기운.
    윤기(潤氣): 윤택한 기운.
    풍기(風氣): 중풍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기운.
    온기(溫氣): 따뜻한 기운으로, 온기가 없는 사람은 좋지 않다.
    부정적인 기운: 음기(陰氣), 살기(殺氣) 등은 매우 나쁜 기운이다.
    양기가 너무 강하면 강간과 같은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살기가 있으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오행(五行)의 기운: 화기(火氣), 수기(水氣), 목기(木氣), 금기(金氣), 토기(土氣)는 사람의 오행을 볼 때 필요하다.

  3. 기억력과 치매
    강연 내용을 공부하고 암기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전화번호를 외우는 등 끊임없이 두뇌를 사용해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4.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강연자는 자신의 능력이 무한대이며,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지구상에 자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었다고 강조한다.
    대통령이 되면 특수한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언급한다.

  5. 삶의 지혜: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는 웃어라
    인생의 지혜는 처음에는 고생하고 나중에 웃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처음에 즐거움을 택하면 나중에 고생문이 열린다.
    공부하지 않고 즐거움만 좇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우리 민족은 처음에 웃으려 하는 경향이 있어 희망과 꿈을 잃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국민에게 다시 꿈을 심어줄 것이라고 말한다.

  6.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특별한 장소이며,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다.
    하늘궁은 아름다운 기와집으로 지어졌으며, 최고급 소나무를 사용하여 건축되었다.
    공기가 좋고 반딧불이가 많아 자연 친화적인 곳이다.
    이곳에서 강연을 듣는 것은 기적과 같으며, 기가 넘치게 될 것이다.

  7. 보혜사(保惠師)의 출현
    강연자는 자신을 보혜사(保惠師)라고 칭하며,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출현했다고 말한다.
    성경과 남사고의 예언서에도 보혜사의 출현이 언급되어 있다.
    보혜사의 말은 거역할 수 없으며,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보혜사가 오는 곳은 성산 성지(聖山聖地)인 하늘궁이다.
    조선(한반도)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그 장소까지 정해져 있다.

  8. 하늘궁 주변의 영적인 산들
    하늘궁 주변에는 영적인 의미를 지닌 산들이 있다.
    계명산(鷄鳴山): 성경에 나오는 산으로, 하늘궁 오른쪽에 위치한다.
    고령산(高靈山): 가장 높은 신이 있는 곳, 즉 하나님의 산이다.
    칠성산(七星山): 북두칠성을 의미하며, 하늘궁 뒤쪽에 있다.
    이러한 산들은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을 지닌 영적인 장소이다.

  9. 꽉 찬 보름달과 초승달의 비유
    강연자는 꽉 찬 보름달과 초승달을 비유하여 겸손과 성장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15(보름달): 꽉 찬 숫자로, 하늘은 꽉 찬 것을 싫어한다.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기울게 되며, 하늘은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유대인들이 꽉 찬 보름달과 같아 저주를 받았다고 말한다.
    국민의 혈세를 긁어모아 보름달이 된 정치인들은 결국 기울게 된다.
    초승달: 성장 가능성이 있는 존재로, 예수는 초승달 같은 사람들을 제자로 삼았다.
    빈털터리나 어리석은 자들은 보름달을 향해 가는 초승달과 같아 성장 가능성이 크다.
    예수는 꽉 찬 사람을 싫어하며, 남에게 베풀고 비우라고 가르쳤다.
    겸손의 미덕: 항상 여분을 남겨두고 겸손해야 한다.
    자신이 잘났다고 자만하는 사람들은 사회의 피(雜草)와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피를 뽑아내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10. 본태양(本太陽) 에너지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神人)이자 성환(聖環)이라고 칭하며, 본태양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본태양: 천부경에 나오는 에너지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에너지는 꿈속에서도 나타나 전 세계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늘궁에서 받는 에너지가 바로 본태양 에너지이다.
    진태양(眞太陽): 밤낮이 있는 일반적인 태양을 의미한다.
    가태양(假太陽): 대권을 잡아 나라를 행복하게 하겠다는 정치인들을 비유한다.
    인중천지(人中天地): 강연자의 가슴속에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들어있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다.

  11. 오링 테스트와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강연자의 특별한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일반 사람은 오링 테스트 시 힘이 빠지지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이는 강연자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12. 복 짓는 네 가지 방법
    인간이 복을 짓는 네 가지 방법 중 첫째는 얼굴(안시)이다.
    안시(顔施): 얼굴로 복을 짓는 것으로, 가장 큰 복이다.
    아름다운 얼굴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기쁨을 준다.
    언시(言施): 말로 복을 짓는 것이다.

  13. 윤회와 인연
    인간의 삶은 윤회하며, 전생의 업과 인연에 따라 현생의 모습이 결정된다.
    DNA와 업보: 담배, 술 등으로 건강을 해치면 자손에게 고혈압, 당뇨병 등을 물려주게 된다.
    이스라엘 민족의 저주: 교만하여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15(보름달)라는 숫자에 집착하여 저주를 받았다.
    동물의 윤회: 동물이 인간과 인연을 맺으면 인간으로 태어날 기회를 얻는다.
    사람에게 치여 죽은 개는 다음 생에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자신을 죽인 자의 집안에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할 수도 있다.
    인간의 윤회: 전생의 은혜와 원한에 따라 현생의 관계가 형성된다.
    전생에 남편을 도왔던 여자가 현생에 딸로 태어나 남편을 부자로 만들고 상속을 받는다.
    결혼은 자식을 통해 집안이 흥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는 중요한 인연이다.
    육식과 윤회: 육식을 너무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소나 돼지로 태어날 확률이 높아진다.
    짐승을 잔혹하게 죽여 먹으면 그 짐승의 독이 몸에 들어와 짐승으로 갈 확률이 높아진다.
    반복의 의미: 스님이 말한 ’99번 죽고 다시 태어나 인간이 된다’는 것은 ‘수없이 반복한다’는 의미이다.

  14. 진정한 부자
    진정한 부자는 재물이나 권력이 아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부자의 다양한 의미: 권력을 가진 자, 도를 깨달은 자, 재물을 가진 자, 글을 잘 쓰는 자 등 보는 시각에 따라 부자의 의미가 다르다.
    최고의 부자: 허경영을 만나 공(空)으로 가는 것을 보장받는 것이 최고의 부자이다.
    재물과 권력은 죽을 때 두고 가야 하지만, 허경영은 저승까지 따라간다.
    하늘궁의 역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사람들이 하늘궁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하늘궁은 강의, 노래, 춤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15. 우주의 순환과 지구의 운명
    우주는 일정한 법칙에 따라 순환하며, 지구의 소멸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본태양궁의 불변성: 본태양궁은 돌지 않으며, 은하계가 계속 여행한다.
    시간의 상대성: 지구의 공전 방향에 따라 시간이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
    세포의 순환: 양자와 중성자는 가만히 있지만, 전자가 돌면서 세포가 썩지 않게 한다.
    산소 공급이 중단되면 전자가 멈추고 인체는 썩게 된다.
    소고기가 썩는 것은 전자가 멈췄기 때문이다.
    우주의 계층적 순환: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며, 북극성은 안드로메다 은하를 도는 등 끊임없이 순환한다.
    인체의 순환 물질: 인체에는 임파액, 피, 기(신경) 세 가지 물질이 순환한다.
    림프액은 면역 물질로, 상처 부위를 소독한다.
    적혈구는 세균을 잡는 육군과 같다.
    블랙홀과 차원 이동: 우주에는 수많은 블랙홀이 존재하며, 이는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는 공간이다.
    강연자는 블랙홀을 통해 120억 광년을 0.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다.
    인간의 뇌 사용: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며, 2% 이상 사용하면 다른 별로 보내진다.
    지구는 초등 유치원과 같은 곳이다.

  16. 강연자의 역할
    강연자는 지구의 조정사이며, 태양계와 은하계, 모든 우주의 조정사이다.
    사람들은 강연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
    지구는 시속 11만 km로 공전하며 날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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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력과 기의 중요성
    얼마 있으면 미국에 가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나를 조정했다. 전쟁 직전에 이상스럽게 위기 때 내가 있었다. 그것은 내 염력이 가는 것이다. 내가 얼마 있으면 미국에 가게 된다는 것을 미국을 움직인 것이다. 미국 최고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전쟁을 겪은 것은 내 염력이다. 대통령이 내 말을 듣는다. 이집트와 싸운 중동 1차 전쟁은 수에즈 운하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싸운 것이다. 이런 중동 전쟁에서 보듯이 기 싸움이다. 우리 국민은 기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 국민은 기가 다 빠져버렸다.

폐기, 태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이 있다. 서기가 있는 사람은 좋은 일이 생긴다. 처녀가 서기가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집안으로 가는 것이다. 사람이 상을 볼 때 골상이 잘생기면 그 집안에 인물이 나온다. 서기를 보고 골상을 보는 것이다. 찰상을 보는 것은 한기, 서기, 조기, 습기, 윤기 등이 있다. 이런 25가지 기를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줄이겠다.

사람의 얼굴이 산들한 사람이 있다. 풍기, 즉 중풍 걸릴 만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 있다. 조기, 즉 아주 건조한 사람이 있다. 습기, 즉 몸에 수가 너무 많은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중풍에 걸린다. 이런 것을 전부 찰상 보고 알아야 한다. 온기가 있어야 하는데 온기가 없는 사람이 있다. 음기, 살기 등은 아주 나쁜 것이다. 음기, 양기, 허기, 도끼, 살기가 있다. 양기가 너무 강하면 강간할 수 있고, 살기가 있을 수 있다. 이 다섯 가지는 인체를 볼 때 보는 것이다. 이것을 까먹는 데는 여러분이 박사다.

화수목금토, 즉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는 그 사람의 오행을 볼 때 필요하다. 이것이 5가지씩 5가지, 총 25가지다. 이 모든 기를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이런 것을 설명해 준 적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은 공부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앞으로 치매가 올 것이다. 하늘은 애들이 없이 준다. 전화번호라도 외우고 무엇을 외워야 치매가 오지 않는데, 그냥 밥 먹고 놀고 술 마시면 나중에 치매가 온다. 내가 강연해 준 것을 한 번이라도 암기해 보라. 나는 암기하는 것이 수천억 가지가 되기 때문에 내 사용량은 100% 무한대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100%를 쓰는 것이고, 나는 무한대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보면 병이 달라지고 세포가 춤을 추고 면역이 올라간다. 금방 다운된 사람이 갑상선이 올라가고 심장이 엉망인 사람이 금방 원위치 된다. 그렇게 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나? 없었다. 여러분은 말로만 들었다. 성경에 예수가 이랬다고 한다. 나중에 대통령 선거가 될 때, 대통령에 내가 복권하면 특수한 것을 또 보여줄 것이다. 레퍼토리가 바뀐다.

  1. 삶의 지혜와 순수함의 가치
    처음에는 웃은 사람이 나중에 울게 된다. 처음에는 즐거움을 택하고 나중에 고생문이 열리는 것이다. 이런 사람은 공부한 사람이 아니다. 이런 사람은 전부 다 치매에 많이 걸린다. 치매 걸릴 확률이 있다. 처음에는 웃는 것만 좋아하고 나중에는 우는 것이다. 이것을 반대로 해야 한다.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어야 한다. 늙어서 웃어야 한다. 손자도 있고 며느리도 들어온다. 현모양처 하나만 얻으면 이 세상 다 가진 것이다. 그런데 처음에 좋은 여자 만나서 연애하러 돌아다니느라 정신없다가 나이 드니까 공부 못 해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처음에 웃으려고 하는 민족이 많다. 그러다 보니 우리 국민은 전부 희망을 다 뺏기고 꿈도 뺏겨 버렸다. 허경영이 이제 꿈을 다시 심어줄 것이다.

여기 와 있는 사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훌륭한 사람들이다.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전생에 복을 어마어마하게 지은 것이다.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돈이 있든, 집이 안 팔리든, 자녀들이 시집을 가든 못 가든, 어쨌든 여러분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다. 하늘궁에 지금 대한민국에 이렇게 기와집이 아름답게 지어진 집이 그리 많지 않다. 보통은 빌딩의 콘크리트 속에서 강의를 듣는다. 이렇게 고대광실 같은 기와집 안에서 강의를 듣는 것은 드문 일이다. 하늘궁은 여러분을 맞이하기 위해 좋은 원목, 소나무 중 제일 좋은 것으로 5억, 10억씩 들여 집을 지었다. 이 건축을 하는 데 엄청 돈이 많이 들어간 것이다. 이런 곳에 기와집에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듣는다는 것은 기적이다. 나는 여러분은 기가 빠진 것이 아니라 영까지 들어가 기가 넘치게 되어 있다. 지금 유튜브를 보는 우리 국민들은 기가 빠져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보고 하는 말이다. 우리 국민들의 기를 살리는 사람은 나다. 그 사람 이름은 영이다. 보혜사라고 했다.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에 온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다. 해인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것이 인터넷이다. 해인 시대에 출연한다. 이 보혜사가 성경에도 나오고, 500년 전 남사고의 책에도 나온다. 예수가 보혜사의 말은 거역하면 기도할 것이 없다고 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이 보혜사가 와서 있는 곳은 성산 성지다. 소가 우는 자리, 우명진, 여기 하늘궁이다. 성산 성지, 우명제다. 이 성산 성지, 우명에서 그가 오는데, 어느 나라에 오는가? 조선에 온다. 조선 편답 천하.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조선에 온다. 조선은 태양계, 우리 은하계, 우리 은하계 중에 지구에 온다는 소리다. 지구를 말하는 것이다. 편답 천하에 조선에 온다. 한반도에 온다. 오는 장소까지 정해져 있다. 편답 천하, 조선이다. 이것은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니다. 서 가서 록 책을 사 보면 나온다. 거짓말이 아니다. 얼마나 정확하게 맞추는가. 여기가 성산 성지 앞에 계명산이다. 계명산은 성경에 나오는 이름이다. 저기가 고령산이다. 높을 고자, 신령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곳이다. 그게 하나님 산이다. 우리 주산이 오른쪽 산이 계명산이다. 뒤에 있는 이 산이 칠성산이다. 북두칠성이다. 이 성산이 여기에 있다. 여러분이 죽을 때 무덤에 덮는 것이 성판, 칠성판이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산이 왼쪽, 계명산이 오른쪽 뒤쪽에 고령산이다. 가장 높은 영이 있는 사람이 여기에 와 있다는 소리다.

국민들이 기가 빠져 있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다. 내 이야기가 재미있다. 배에 타고 있는데도 예수의 제자들이 전부 예수를 보고 배가 뒤집히니 큰일 났다고 빨리 좀 일어나라고 하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인가. 지금 우리 한반도는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이제 점점 알아보고 있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이제 알아보고 있다. 그래서 외국의 교포들이 엄청나게 나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 “허 선생님만 믿고 있다. 아마 한반도에 허 선생님이 없으면 앞으로 우리가 고향에 못 돌아갈 것이다. 허 선생님이 있어서 앞으로 고향 걱정 안 하겠다.” 사람들이 외부에서 그렇게 말한다.

예수가 12두 제자를 뽑을 때 유대인들 중에서도 공부한 사람들을 뽑았을까, 무식한 사람을 뽑았을까? 무식한 사람을 뽑았다. 공부한 사람들은 유대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었다. 유대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은 뽑지 않았다. 전혀 믿음이 없고 장돌뱅이들, 어부들 뭐 이런 사람들을 뽑았다. 그 사람들이 예수가 그 사람들을 택할 때 왜 그랬을까? 순수한 사람, 영혼이 순수해서 마음이 머리가 없어서다. 여러분의 말이 다 맞는 말이다. 다 한 개씩 하신 말씀이 다 맞다. 사람들이 나에게 유명한 사람을 지금 밑에다 데리고 있어야지, 뭐 행사 진행도 잘 못하는 사람들 데리고 있냐 이런 말을 한다. 그런 말 하면 안 된다. 지금은 우리가 어려운 사람끼리 뭉쳐야 한다. 이런 사람들이 뭉쳤지만 이것이 엄청난 힘이 있는 것이다. 그때하고는 좀 다르지만, 가능한 여러분들 순수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지, 달고 다른 사람은 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영혼들이 필요하다. 그렇게 교만한 자들은 필요 없다.

숫자도 주역에서 15는 숫자가 만, 내 용, 부동, 번에서 천에서는 15를 북경에서는 어떻게 푸는지 아는가? 천부경에서 15를 운, 3, 4, 성환, 5, 7 이렇게 현성으로 표현한다. 15를 왜 성안으로 표현하는가? 주역에서 15를, 천에서는 왜 성안으로 표시할까? 15는 보름달이다. 15는 보름달로 꽉 차는 숫자다. 숫자의 끄트머리가 15다. 보름달은 달이 꽉 찬다. 하늘은 이것을 싫어한다.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기울게 만든다. 하늘은 언제나 꽉 안 찬 것처럼 행동해야 한다. 겸손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든 꽉 찬 것 같으면 분질러 버린다. 하늘은 그렇다.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는다. 꽉 찬 사람, 그게 유대인들이 교회를 30년 다녔다, 절을 50년 다녔다 이런 사람이 있다. 꽉 찬 사람들이다. 보름달이다. 이렇게 꽉 찬 보름달은 그다음부터 기운다. 그래서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게 꽉 찬 사람이다. 기울은 사람이다. 초승달은 올라간다. 초승달은 점점 성장하는데, 이 꽉 찬 놈은 성장이 없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저주를 받은 것이다. 너무 인구 지구 70억을 무시하는 것이다. 70억을 무시하고 유대인만 하늘에서 선택받았다고 한다. 유대인들이 꽉 찼다.

예수가 그 꽉 찬 사람들을 데려다 썼을까, 초승달 같은 사람 데려다 썼을까? 초승달 같은 사람이 나에게 필요하다. 그런데 어리석은 자들은 저 사람의 밑에 저런 사람들 데리고 무슨 대통령이 된다고 그러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게 우리나라의 정치, 유대인들이, 아 저 정치꾼들이 잘났다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 국민들 혈세를 긁어 가지고 자기 팔자를 보름달 만들어 놓았다. 만들어 놓으면 그다음부터 기운다. 기울은 일만 남는다. 그래서 예수는 아예 빈털터리 머저리들을 데리고 다닌 것이다. 왜? 전부 보름달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니까 좋다. 예수는 보름달을 채우지 마라. 언제나 14만 채워라, 이런 비난하라고 한다. 언제나 종점을 가지 말고 올라갈 가능성을 좀 열어놓고 살라고 한다. 15가 되려고 하면 남도 버려라. 그래서 남에게 베풀라고 한다. 부자 청년이 오니까 나를 따르려면 네 돈을 없는 사람 다 나눠주고 빈손으로 오라고 한다. 꽉 찬 사람을 싫어한다는 소리다. 보름달 가지고 내 따라오지 마라. 그런데 사람들은 허경영, 저 무식한 사람들 데리고 무슨 대통령이 된다고 하냐고 한다. 이런 어리석은 작자가 있는가. 그래서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하니 국민이 어떻게 되겠는가? 전 국민의 기를 다 빼놓고 저거, 저거가 보름달이 되어 있고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가난하고 어렵고 배운 것 없는 사람들을 볼 때 여러분은 절대로 그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그곳에는 가능성이 있고, 그 집안은 기울어지는 것보다는 올라간다. 점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병들고 가난하고 어렵고 다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큰 인물이라는 것은 그런 자들을 데려다가 쓰는 것이다. 하늘은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15를 경계하고 14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 잡으면 완벽하지 않다. 허, 저 사람 50에 허, 다녀. 그러니까 어딘지 모르게 덜떨어져 보여야 한다. 저 사람 왜 애들한테 노래를 그렇게 부르고 돌아다니냐? 미친놈 아니냐? 항상 여분을 남겨놔야 한다. 이 여분을 남겨놓지 않는 인간들이 에고이스트다. 나 어디 나왔어? 나 서울대 나왔어. 나 뭐야. 그런 사람들 조심해야 한다. 그래서 그들이 지금 이 사회에 피가 되어 평범한 논에 벼가 똑같이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하고 있는데, 자기들만 우뚝우뚝 서서 벼 밭에 피가 더 많다. 이게 피 밭인지 벼 밭인지 알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이제 대통령이 된 다음에 피를 빼러 갈 것이다.

허경영은 신인이고 언제나 성이다. 허경영은 언제나 성환이다. 여러분 앞에는 부족한 것이 있는 듯 보이지만, 신인은 언제나 마을이다. 성환이다. 그러나 여러분은 성을 조심해야 한다. 성환이 청하면 안 된다.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자기가 하늘에서 왔다, 신이다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 내가 그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다. 이 성안은 초우주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성안을 가지고 있는 자는 우주에 한 번 오는데, 그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천부경의 뒤에 나오는 본심본태양이다. 본심본태양은 본태양이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 본태양은 여러분이 악명하는 것이다. 받들어야 한다. 이 본태양은 태양처럼 낮에는 비춰주고 밤에는 거두고 하지 않는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러분 꿈에 나타난다. 전 세계인 앞에 다 나타나는 것이다. 본태양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여러분에게 보일 수 있다. 그런데 진태양은 밤낮이 있다. 이것은 우리 태양이다. 가태양은 진태양과 같은 것이다. 태양이라는 것은 자기가 대권을 잡은 우리나라를 행복하게 해 주겠다는 것이다. 이것이 가태양이다. 진짜 태양이 한반도에 나타나서 들어가야 할 자리가 천신 하강 단자, 청와대다. 거기가 하늘궁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나에게 받아가는 에너지는 본태 에너지다. 천국에 나오는 이 본태 에너지를 여러분이 나에게서 가져가는 것이다. 본태양을 주는 자, 그 자는 인중 천지다. 그 사람 가슴에는 가운데는 천지,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들어 있다는 말이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고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한다. 미국까지 가는 것은 0.1초다. 여러분은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여기 앞에 앉아 있는 것이다.

  1. 진정한 부자와 인연의 의미
    만약 내가 오늘 처음 온 사람과 같으면서 말로만 내가 하늘에서 예수를 보내고 석가를 보냈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나라 종교 교주 중에 있다. 그가 자기가 석가와 예수를 보냈다고 한다. 그러면 그 자는 이론으로만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 실제 그자의 이름에 에너지가 있나 없나. 본태, 어디에서 부르든 본태 에너지가 있다. 항상 오메가가 되어야 한다. 오링 테스트 할 때 오링이 완성되는 것을 본태양이라고 한다. 이것은 완전할 때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오메가라고 한다. 일반 사람은 떼면 알파가 되어 버린다. 오메가다.

인간의 얼굴과 백궁에 온 사람의 얼굴은 다른 점이 있다. 희망이 있다. 여러분은 무음으로 갈 희망밖에 없다. 나는 밤이 되면 자유자재로 몇천 광년을 왔다 갔다 한다. 이것은 갈 수 없다. 벗어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이 본태양이다. 이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태양이다. 수빈이는 15살이다. 이렇게 서면 전생이 같을까, 안 같을까? 이렇게 위에서 얼굴을 잡아줄 때는 다르다.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이 사람이 지하철에 앉아 있으면 출근길에 보는 사람마다 자기도 모르게 소화가 되어 있다. 그런데 이 어른을 쳐다보고 있으면 소화가 되다가, 저 어린이 어디 아프냐? 오늘 며느리한테 얻어맞았냐? 아니면 마누라한테 뭐 지어 기고 나왔냐? 만약에 웃지 않고 가만히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 그런데 수빈이가 가만히 있으면 예쁘다. 많은 사람들이 괜히 먹은 것도 없이 소화가 금방 되어 버린다. 얼굴만 들고 다녀도 복 짓는 것이다. 돈을 굳이 안 줘도 기쁨을 선물해 준다. 인간이 네 가지 복 짓는 방법 중에 첫째가 얼굴이다. 안시, 얼굴 안자, 베풀 시자, 안시다. 안시가 제일 큰 것이다. 그다음은 언시, 말로 복 짓는 것이다. 처음에는 말 없이 얼굴로 복 짓는 것이다. 그것이 제일 크다. 일일이 말을 할 수 없지 않은가. 지하철만 타고 다니면 하루에 복을 짓는 것이다. 남이 100년 짓는 것을 하루에 다 짓는다. 왜냐하면 쳐다보면 마음이 착해진다. 이상스럽게. 그런데 이 어른을 쳐다보면 마음이 해지다가 잠깐 내가 좀 생각해 봐야겠다고 한다. 웃자고 하는 말이다. 인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인상이 고리대금업자 같이 생겼다는 말이다. 수빈이는 예쁘다.

선생 이름은 김권영이다. 이름도 그렇게 아름다운 이름이 아니다. 김자가 나오면 뒤에 기자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안 좋다. 허자가 나온 다음에 경자가 나오는 것은 괜찮다. 김, 기억이 반복되면 안 좋다. 그래서 이름 때문에 피해 본 것이 많다. 이분이 인상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좋은 사람에 비해서는 안 좋다는 말이다. 이렇게 전생을 착하게 산 사람은 또 거기서 얼굴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우리가 예쁘게 만들어진다. 그것은 하자가 없다. 그런데 음식을, 담배를 많이 먹고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을 자손 대대로 물려준다. DNA를 통해서. 그다음에 영은 영대로 또 가서 벌을 받는다. 두 가지 벌을 준다. 하나는 핏줄한테 벌을 주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한테 벌을 주는 것이다. 교만, 방자해서 예수를 못 알아봤다는 것도 있겠지만 자기들의 고집, 자기들이 15라는 숫자를 놓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전 인류는 14라는 것이다. 교만하다. 이것이 오늘날 신앙을 믿는 자들이 울타리를 풀지 않고 우리 기독교만 진짜라고 한다. 저 하드는 가짜다. 유대적 가짜다. 이런 식이다. 그런데 항상 14가 되면 그 일은 남한테서 가져와야 한다. 이웃한테서 채워야 한다. 신랑 지맘대로 하려고 하면 자기가 15라는 말이다. 내가 한 팔만이라도 한 칠을 합쳐야 한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항상 유대인이 채우라고 한다. 그러니까 중동 3차 전쟁까지 유대인들이 휩쓸었다. 우리 민족은 기가 너무 빠져 있고, 유대인들은 기가 너무 올라가 있다. 그래서 여러분, 기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통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이다.

하늘궁을 처음 보니까 너무 좋다. 여기에 소나무로 지었으니 향도 좋고 좋은 것이다. 여기 앉아 있다 가면 온몸에 좋은 기운이 들어가서, 종이에 꽃을 싸면 꽃 냄새가 나듯이, 생선을 싸면 생선을 버려도 여기서 내가 나듯이, 나무가 있고 같이 이렇게 터가 좋은 터에 와서 있다 가면 내 세포가 춤을 추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오면 하늘궁 냄새가 좋다. 그만큼 여러분에게 행운이 오고 좋은 일이 올 것이다. 재미도 있고 병도 웃다가 낫는다. 내가 고쳐주기도 한다.

부산의 검게, 문재인 대통령과 연관 있다는 루머가 있다. 독도나 부산이나 그런 것은 전부 다 낭설이다. 사람들이 금괴를 갖다 놓았으면, 그들이 나중에 와서 가져간다. 해방되고 난 이후에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지 않은가. 그 사람들이 다 죽지 않은 이상은 다 찾아간다. 그 지역에 땅을 싹 사 가지고 관리할 것이다. 그래서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고, 또 정부가 그런데 개입할 만큼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그래서 전부 유언비어, 지금 정권을 뺏긴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유언비어가 너무 심하다. 자기들 집안 싸움 하다가 권력 뺏겨 놓고, 온갖 루머로 덤터기 씌운다. 그래서 그런데 흔들리지 마라. 금괴는 일본에 있든 우리나라에 있든 국가 것이고 국가 재산이다. 어디에 가든 신경 쓸 것 없다. 금괴에 대해서 다시는 이야기하지 않도록 하라. 나는 다음에 대통령을 해야 할 사람이다. 그런 유언비어에 우리가 힘입으면 안 된다. 여러분도 유언비어에 말려들면 안 된다. 인터넷에 나오는 우파들이 올리는 것, 극우파들이 올리고 좌파가 올리는 것 서로 싸우는 것 그런 것 올리지 마라. 전부 다 지워버려라. 전부 가짜니까. 정부를 의하거나 문재인 대통령을 의하거나 또 새누리 저저 자유한국당을 의미하는 모든 것은 지워버려라. 진짜 뉴스는 거기에 0.1%도 안 된다. 부정선거다. 안 된다.

  1. 인간관계와 운명의 순환
    나는 목이 총재님을 처음 뵙고 오늘 제가 인생을 살면서 참 잘못 살았다는 것을 많이 느꼈다. 15년 전에 이혼을 했다. 내가 잘못해서 이혼을 하고 또 그 난세가 오더라. 이상하게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이혼을 했는데, 열심히 해서 다시 복권을 하려 하니 정말 안 된다. 그래서 총재님께 좀 알고 싶었다. 가정을 다시 그 가정을 내가 해서 다시 살려고 하는데 그 마누라가 안 받아준다. 본처가. 왜 이혼했다고 박수 쳤냐면 솔직하니까. 솔직하게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다. 저분은 다시 재혼 그 여자와 살고 싶은 사람이다. 내가 박수 치는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저 사람 일이 우리 일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항상. 실제로 여기 나오는 사람 일이 우리 일이다. 여러분의 자식이 저렇게 될 수도 있다. 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뭐라 하는가? 두 개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70억이 한 가족이다. 한 명이다. 하나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자비도 생기고 정도 생기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 하나가 아닌가? 그 하나가 아니다. 여러분 70억은 지구인들은 여태까지 죽은 사람까지 다 합쳐서 하나 둘이 아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피해 의식이 생기지 않는다. 그 말한 것 중에 만나고 싶다고 한다. 저분은 부인이 다시 만날 수도 있는 상이다. 상 자체가 저렇게 솔직하게 또 이야기도 하고, 또 사람이 보면 건강하고, 추진력도 있다. 저 사람 상이 경기도지사 이재명과 같은 상이다. 이재명 씨 만나라고 잘 살지 않는가. 산전수전 고생하면서 투지력 올라가는 상이다. 지금부터 운이 올 수 있다. 나를 만났지 않은가. 이재명 시장도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하고 난 다음에 경기도지사 되지 않았는가. 뒷구멍 허경영 욕한 사람들은 다 떨어진다. 선거에 나가는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허경영을 입이 달도록 칭찬해 보라. 가서 붙는다. 내 지지자들이 나는 못 나가니까 누구 찍어줘. 내 지지하는 사람 다 찍어버린다. 이재명 시장은 공개적으로 TV에 나가서 남들한테 강의하러 가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한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이야기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말이 맞는 말이라고 한다. 100% 맞는 말이라고 한다. 이렇게 해서 내 말을 시인하는 자에게 영광이 따라다닌다. 허경영이 나와서 세상을 바꾸러 왔지만, 그래도 이 시장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조금 그래도 나는 내가 없을 때는 그런 사람이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내가 어차피 나가서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나하고 붙을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나는 절대 이 시장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정책으로 대결해야지, 어떻게 인간을 미워할 수 있는가. 나는 이런 이런 걸로 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모시겠다고 한다. 이재명 시장은 요렇게 요렇게 해서 국민을 편하게 못 하는데, 이거 하면 되지 뭐 때문에 저놈은 욕쟁이, 저거는 뭐야 이런 사람 하면 안 된다. 여자 좋아하고 욕 안 하는 사람이 있는가. 신인에게 그런 것이 통한다. 신인은 누구를 욕하거나 설상가상을 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방편이지 욕이 아니다.

국가는 첩보전에서는 미인을 데려다 쓴다. 미, 공공실상담 작전에 미인 데려다 쓴다. 소련을 얘기하기 위해서 미인을 데려다가 미인계를 써야 하는 것이다. 국가는 그렇다. 그러니까 신인도 때에 따라서 미인들이 필요한 것이다. 또 못난 여자도 필요하고 다양하게 데려다 써야 한다. 그럴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야, 저건 틀렸다. 저건 맞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부자다. 이 부자를 보는 눈은 이 부자가 가진 실제 뜻은 이런 뜻이 들어 있는 것이다. 즉 권력도 있어야 부자다. 권력을 안 가져보라. 부자 거지 만드는 것은 시간 문제다. 진정한 부자는 권력을 가진 자다. 또 귀한 자다. 관을 가진 자다. 재물을 가진 자다. 재물의 부자만 여러분은 부자라고 한다. 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다. 사업하는 사람은 부자를 보면 돈을 생각하는 것이다. 권력을 가진 자가 부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도를 닦는 자가 부자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도를 깨닫는 것을 부자가 된다고 한다. 도를 득하는 것이다. 도의 경제에 올라갔다. 부자가 된 것이다. 부자 하나만 봐도 보는 사람마다 이것이 다르게 보인다. 글 잘 쓰는 사람은 베스트셀러를 해야 부자다. 이문열 같은 사람, 그것을 많이 썼으니 여러 수백 권의 책을 폈으면 책의 부자다. 작가가 아무리 재산이 많다고, 그 수백 권 쓴 작가한테 가서 자기가 부자라고 하면 안 된다. 여기에 따라서, 이렇게 따라서 부자가 다 다르다. 그래서 인생을 바라보는 시야가 이렇게 광범위하다. 광범위한 시야를 여러분이 가져야 한다. 진정한 부자란 권력에도 달리지 않고, 재물에도 달리지 않고, 도에도 달리지 않고 결국 어디 가는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을 보장받은 사람이 부자가 있는가? 없다. 다음에 공으로 가는 것을 보장받은 것보다 더 부자가 있을까? 없다. 이것은 다 내려놓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들은 죽을 때 다 두고 가야 한다. 이것 다 둬야 한다. 그런데 저승까지 따라가는 것은 허경영밖에 없다. 진정한 부자는 허경영을 만나는 자가 최고의 부자다. 이것 다 두고 가는 것인데 여기에 울고불고 난리 굿이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서 여기 와서 놀고 노래 부르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주고 여기 와서 그냥 살라고 한다. 열심히 재물의 부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나가서 열심히 하고, 그렇지 않고 뛰어다녀 봐야 적자만 나는 사람들은 배당금 받아가라. 부모가 여기 골짜기에 와 있으면 얼마나 편하겠는가. 세상 걱정 싹 없어져 버린다. 하늘궁도 일요일 되면 이렇게도 하고, 또 주말 매주 여기 사는 사람이 수십만 명이 될 때는 우리나라 가수란 가수는 여기 다 와서 노래 부르게 된다. 낮에 최고로 전 음향기기 갖다 놓고 춤추고 노래하고 얼마나 좋은가. 여기가면 또 내가 강의해 주고, 또 여러분 중에 강의하는 사람들 강의 각자 전문 분야 강의도 하고, 그냥 여기 하늘궁에 들어오면 강의 듣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얼마나 좋은 곳인가. 우주의 경이라는 이 영의 세계, 이 하늘궁을 간다는 이것보다 부자는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너무 치우치지 마라. 아까 저분이 아내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성공했다. 와이프를 데려오는 것은 식은 죽 먹기다. 그것은 이것이 아니다. 될까, 안 될까 이런 것을 물어볼 필요 없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될까, 안 될까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와이프를 만나는 것은 내가 하기만 하면 된다. 이제 내 방법 알려줬다. 내 이름 부르고 마누라 앞에 와서 “허경영, 허경영” 하라. 그럼 와이프가 “아니, 우리 남편이 미쳤나? 이거 좀 보호해 줘야겠다.” 할 것이다. 그리고 돈 보따리를 탁 내준다. “어, 내가 돈 그동안 번 게 요거 요거 다 당신 가지고 통장에 가지고 있어. 나는 허경영 부르면 되니까.” 그럼 이 사람이 뭐 잘못된다. 그러면 그대는 이것을 다 가진 것이다. 이것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야말로 죽음에까지 따라간다. 여기 따라갈 놈들 있는가? 싹 다 등 돌려버린다. 죽을 때 다 등 돌려버린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 줄 돈이 없을 때 내 이름 불러서 돈을 벌어라. 돈 버는 것은 일도 아니다. 돈 쓰는 것이 어렵다. 여기에 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아까 어떤 분이 와서 그랬다. 하늘에 쌀을 내고서 쌀을 쓰는 것은 하늘궁에 여러분의 터전을 닦고 있는 것이다. 돈 가지고. 이것도 돈이 적게 들어갔는가? 다 내가 터전을 닦고 있다. 그럼 우리가 시반 보태는 것이지, 내는 것이 아니다. 그것 가지고 내가 밥을 먹었는가? 내가 그것 가지고 술을 먹는가? 아니다. 내가 담배 피는가? 아니다. 커피 내가 먹을 줄 아는가? 아니다. 사이다 먹는가? 아니다. 콜라 먹는가? 아니다. 나는 딱 냉수만 먹는다. 냉수. 그리고 밥하고. 내가 강남에 갔는데 사람들이 아, 저녁에 밥을 먹었으니 가서 술이라도 한 잔 하고 가자고 한다. 그거 가면 높은 사람들이 몇 명이 오게 되어 있다고 한다. 술집에. 아, 나는 간다. 나는 안 된다. 나는 거절 앉아 있기도 수도 없다. 옛날에 그랬다. 나는 시간이 8시 딱 되면 그 우리 어머니 흙 있잖아. 흙. 있는 곳이 내 집이다. 언제나 흙 단지 있는 곳으로 간다. 가서 대화한다. 신인이라고 한다. 거기 가서 규칙적으로 산을 올라가서 운동하고 산꼭대기 올라가서 밤 12시까지 앉아 있다가 내려와야지, 그 술집에 앉아 가지고 담배 연기 마시고 그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 있는데 이야기하면 내 피부에 무슨 향이 들어갔겠는가? 술 향기가 들어오겠지. 그럼 신인이 아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렇다. 아니, 화청자 이제 몇 시밖에 안 됐는데 왜 일어나냐고 한다. 좀 더 이야기하고 훌륭한 사람이 있는데. 훌륭하게 뭘 훌륭한가. 미국 사람들은 밤에 돌아다니지 않는다. 우리나라 사람만 유일하게 밤에 그렇게 돌아다닌다. 조심해야 한다. 밤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하긴 한데 그 사람들이 돈 벌 수 있는 대책을 세워 줄 것이다. 가능하면. 밤문화가 너무 발달하면 안 된다. 세계 인공위성에 올라가서 찾아보면 밤에 불 켜진 데는 한국밖에 없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다. 암스트롱이 올라가다가 “아, 이상하다. 지구가 다 깜깜한데 한국에만 불이 켜져 있어. 나사에서 보니까 암스트롱, 참 이상한데요. 저 북경 옆인데 여기가 코리아가, 사우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는 항상 야간에 난리 나는 데야. 그래서 사우스 코리아가 불이 켜져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는가? 여기가 서울 지역이라는 것이다. 강화도 만지산에서 서울 지역에 불이 올라온다는 것이다. 기가 세서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가야 마이산에 기가 세서 올라간 것이 아니라 서울 지역에 빛이 올라간다. 인공위성에서 내려보니까 그것이 북경에서 강화도, 서울 붙어 있지 않은가. 그 지역이 그렇게 불이 환하게 타는 것이다. 모든 지구가 깜깜한데 왜 코리아에 서울 지역만 빛이 올라오냐? 그러니 여러분들이 밤에 잠만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졸다가 남의 차트리 받아 가지고 낮에 대형 사고 내고 한다. 조심해야 한다.

  1. 주식 투자와 삶의 지혜
    나는 지금 주식을 하고 있는데, 주식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앞으로 한국 경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앞 질문에서 너무 답을 주신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더 보시고 어떨지 궁금하다. 주식은 문재인 정부에서 유일하게 통제하지 않는 것이다. 다 통제를 하지만 주식만큼은 놔둔다. 은행의 융자도 통하고, 소득이 없으면 전세 자금도 안 준다. 옛날에는 소득이 없어도 전세 자금 융자해 줬다. 지금은 전세 자금도 소득이 없는 사람은 80%, 70% 못 받는다. 지금 여러 가지 금융이 통제되는데 주식만 통제를 안 한다. 주식은 이분이 주식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여러분이 은행에 돈을 넣는 것은 애국자가 아니다. 은행에 돈을 넣으면 매국노다. 그럼 돈은 어디다 넣어야 하는가? 주식에 넣는 것이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살아난다. 그것이 일본 사람들이나 외국 사람들의 스타일이다. 그래서 주식에 돈을 넣어주면서 영세업자가 살아날 수 있지 않은가. 그런데 그런 주식에, 그런 코스닥이나 이런 데 주식에다 투자를 한 사람들이 재미 봤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리고 피를 말리고 신경을 쓴다.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것이다. 손해는 봤는가? 손해도 보고 피도 말린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체가 제일 안 좋은 것이, 영국에 재산이 몇십조 되는 사람이 몇백억 주식에서 적자 가지고 자살했다. 그 전국민이 그렇다. 영국 사람들이, 아니 저 사람이 영국의 재벌인데 그 돈 몇백억 주식 값 떨어졌다고 자살하냐? 이해 가는가? 저 사람 말 들으면 피를 말린다는 것이다. 그 하루 기분이 나쁘면 그 앞에 기분 좋았던 건 다 잊어버린다. 돈 벌었던 것도 다 잊어버린다. 100억 가진 사람이 1천억 되면은 1천억이 옛날에 100억이라는, 10억을 적자 봤다 자살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은 조금씩 여러분들이 자기 월급에서 일부를 주식하다 조금씩 조금씩 그냥 투자해 놓고 관심 밖으로 놔두는 것, 그것은 있을 수 있다. 보험 든다 생각하고. 그것으로 먹고 살려고 투자를 한다, 그것을 늘리려고 한다, 그것은 안 망한 사람을 못 봤다. 미쳐봐야 본전이 그 본전 되면 기적이다. 그런데 3억을 가지고 주식을 하는 사람이, 3억짜리 부동산을 사놨던 사람하고 비교해 보니까 재산이 나중에 100배가 차이가 난다. 강남에 반포에 3억짜리 아파트나 산 사람은 30억이 됐다. 그런데 그 3억 가지고 주식 한 사람은 빚이 30억이 됐다. 내가 그런 사람을 안다. 친구들. 그 주식은 기업들한테 좋은데, 그것을 오래 놔둬야지, 자꾸 올랐다 내렸다 관심 갖다 보면 그냥 멀미 나서 죽는다. 그래서 주식은 젊은이들이 해야 할 사업이 아니다. 그냥 노인이 돼서 무료하니까, 그거 가서 증권 회사 가서 앉아서 번호 보고 소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있다. 오늘 뭐 만 원이 올랐다, 뭐 내렸다. 이것 나도 보고 또 집에 가고. 갈 곳이 없으니까 그 증권 회사에서 출퇴근 용으로 주식을 조금 하는 것은 괜찮다. 소액 투자. 그냥 친구들끼리 만나서 뭐 소주 한잔하고 또 헤어지고. 이것은 있을 수 있다. 집에 있는 것보다 낫다. 젊은 사람이 앉아서 주식을 두드리고 있다, 때려치워라.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다. 정년 퇴직한 사람, 70세 정도 된 사람. 누구도 불러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증권 회사 가면 목에 힘 주고 다닌다. 그 몇 분 놔두니까 객장이 시원하다. 거기 가서 차도 마시고, 뭐 여러 사람하고 어울려서 구경도 하고, 시세도 보고. 이런 것은 있을 수 있다. 양로원에 가서 노인장 가서 앉아 있는 것보다 낫지 않은가. 경제 돌아가는 것도 좀 배우고. 그렇게 하면서 노인이 건강상 좋다. 그 노인이 심장이 조금 뛰는 것도 괜찮다. 이런 사람이 심장이 뛰었다면 이것은 사고다. 가서 괜히 마누라 수식 떨어졌다고 마누라 기사들이 때려 가지고 집안만 뒤집어 놓는 것이다. 내가 왜 자리에서 심각한 말인가. 그래서 다른 것을 해가지고 사업을 준비하라. 얼굴은 뭘 하든 성공할 사람이고 낭비를 안 한다. 이 사람은 저축형이다. 그리고 대인 관계가 좋다. 그리고 사람이 따른다. 이 사람 무슨 사업을 해야 하는가? 사람이 따르는 사업, 사람을 많이 만나는 사업. 이런 것을 하면 저 사람은 신뢰가 있는 얼굴이다. 한번 보라. 이 사람이 하늘궁에 온 것을 보니까 뭘 잘못 보는 사람은 아니다. 아주 잘 왔다.

  1. 윤회와 인연의 법칙
    어느 스님 이야기인데, 그 스님은 매 동맹을 올려 가지고 수하는 스님이었다. 근데 그 스님이 주장하신 인간은 99번 내 98을 동이나 그 밖에, 인간으로 변할 때는 98번, 99번 죽고 또 죽고 해야 인간으로 변한다고 이렇게 얘기했다. 그것이 사실인지 총재님께 여쭤보고 싶다.

권세 권자, 귀할 기자, 배설 관자, 재물 재자, 글 문자, 책을 잘 쓰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쓰는 기술, 목숨, 덕, 복.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가지를 팔복이라고 한다. 근데 이 팔복이, 이 여덟 가지 부자, 이 여덟 가지 복이 다 부자가 되기 어렵지 않은가. 가능하면 이 복은 다 얻기 어렵지만, 여기 가는 것은 얻기 쉽다. 어렵지 않다. 그래서 이것을 골고루 얻는다는 것은 전생에 엄청난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방금 질문한 사람 번이라는 것은, 이 100이라는 것은 숫자로 100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만큼 100번 해 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100이다. 그것은 만 번도 되고, 10만 번도 되고, 100만 번도 된다. 우리가 100 하니까 그 스님이 이야기한 것이 뭐 100번, 99번 뭐 이것이 아니고, 몇천 번, 몇만 번 반복이다.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자꾸 반복해서 인간으로 오는 사람도 있고, 동물로 계속 가는 사람도 있다. 개가 길에서 죽은 개가 사람이 치었을 때, 그 개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꼭 반문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개를 치었다, 그 개가 죽었다. 그러면 이제 그 개가 다음에 사람으로 올 수 있는 인연이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반복되다가 인간으로 올 수가 있다. 왜 사람하고 인연이 생겨 버렸지 않은가. 근데 가만히 있는 개가 그냥 사람으로 오는 것은 없다. 그것은 함부로 인간으로 전환되기 어렵다. 한국에 있던 사람이 미국에 가서 태어나기 어렵다. 근데 미국 조종사가 미국 사람이 잘못해서 한국 사람을 쏴 죽였을 때, 그 사람 미국에 태어날 인연이 생겨 버린 것이다. 그 집으로 가서 복수를 하러 가야 하니까. 사필귀정이다. 그러면 그 백인 그 미국에 그 사람이 사는 동네에서 어린애로 그 사람 가문에서 태어날 수가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천신만고 끝에 여자를 하나 결혼을 해서 여자를 만났는데, 여자가 남자한테 참 엄청난 부자 여자가 남자를 엄청 도와줬다. 그래 가지고 남자가 큰 부자가 되어 부자가 되어 사는데, 이 여자가 갑자기 돌아가 버린 것이다. 그 많은 재산을 도와줘서 남자를 성공시켜 놓고 어떻게 자기가 잘못해서 명이 짧아 가지고 돌아가 버린 것이다. 그 여자는 다음에 어디에 태어날까? 이 남자는 그냥 여자 하나 잘 만나 가지고 그냥 재벌이 되어 버렸다. 여자는 그냥 죽어버린 것이다. 그 은혜를 입은 데다가 또 목숨까지 가 버리니까 여자는 그냥 갑자기 여자 팔자가 두백 팔자라고 하지 않는가. 그냥 큰 부자가 됐다. 그러면 그것이 그것으로 끝날까? 아니다. 다시 그 죽은 남자와 인연 관계 있기 때문에 다시 가는 것이다. 다시 둘 다 태어나겠지. 태어나는데 어떻게 태어나는가. 이 여자가 많이 줬지 않은가. 근데 이상하게 그 여자도 다시 태어나고 이 남자도 태어났는데, 그 여자가 남편을 만나는데 자기 친구들은 다 시집을 못 가서 난리인데 남자를 왜 만났는가? 재벌이다. 그래 가지고 그냥 있는 것 없는 것, 입만 얼굴 표정만 조금 이상하면 다 해준다. 불편한 것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뭐 그냥 모든 재산의 소유권을 그 여자보고 다 가지고 있으라고 한다. 그게 누구인가? 전생에 자기 남편 도와준 그 여자다. 그 신던 그 남자 마누라로 갈 밖에 없지 않은가. 근데 그게 마누라로 가면 좋은데 마누라를 안 간 것이다. 그것이 이 이야기의 핵심이다. 이 남자가 마누라를 만나서 딸을 낳는데, 그 딸로 간 것이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얼마나 딸이 예쁘겠는가. 근데 무진장 가난한 집이다. 이 남자가 부자로 살기 때문에 그 거지로 갈 수밖에 없다. 남한테 남의 돈을 몽땅 가져 아주지 혼자 잘 살았으니까 부자로 갈 리가 있는가. 거지로 가서 태어났는데 어쩌다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딸을 하나 낳았는데, 그 딸이 누구인가? 도와줬던 그 여자다. 비바도 왔지 않은가. 왔는데 이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다. 이 딸을 낳자마자 이 남자가 재벌이 되어가는 것이다. 자기 복을 받을 것이 있으니까. 이 남자 부자를 만들어 가지고 가져간다. 자기가 도와줬던 사람, 그 여자가 와 가지고 그 남자를 부자로 만든다. 부자를 쫙 만든 다음에 이 남자가 탁 죽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딸은 아버지한테 상속을 몽땅 받아서 부자가 다시 되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배 규정이 있는가? 없다. 그러니까 어떤 부자를 보더라도 시기 질투하면 안 된다. 어떤 가난한 사람을 보더라도 시기 질투하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이 돌고 도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 아빠는 그 딸을 빚 받으러 온 그 딸이 얼마나 예뻤겠는가. 간도 빼주는 것이다. 근데 그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막 그냥 하는 일마다 잘된다. 그러니까 아빠는 너무너무 행복했지. 그 딸을 보면 그냥. 근데 그 딸이 자기 원수다. 근데 큰 원수는 아니다. 다만 자기가 죽고 싶어 죽은 것이 아니다. 그 죽은 것 못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그 딸하고 아빠는 원수지간이 아니다. 아닌데 아빠가 그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엄청나게 좋아지는 것이다. 왜? 두 사람 사이는 서로가 은인이지 않은가. 원수 시간이 아니지 않은가. 그러니까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막 집안이 기 없수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결혼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 두 사람이 만나면 자식 하나를 누구를 낳느냐에 따라서 집안이 일어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한다. 그것이 다 전생에 뿌린 것이지 않은가. 그래서 신인이 와서도 여러분한테 석가모니 만냥 전생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맞다. 석가모니가 그것은 맞게 내다본 것이다. 순환되는 것은 맞다. 우주 오륜이 무엇인가? 우주 오륜 추나 추동, 성주 개공, 성주 개공, 또 무엇인가? 생로병사, 추동, 빈부 이천, 노락. 그것이 그렇게 돌고 도는데 그냥 돌아갈까? 인연 있어 돌아갈까? 인연 있어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니까 아까 동물도 인간과 인연이 있어야 인간으로 들어오게 되고, 또 인간으로 왔다가 죽임을 당하면 그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보신탕으로 재패 가면은 그런 인연이 온다는 말이다. 인간이 그 고기를 먹어 줘야 하고, 그 영혼을 가서 칼로 죽이니 그 인간과 관계가 맺혀지지 않는가. 그러면 그 자기를 죽인 자 집안에 자식으로 그 개가 태어날 수 있는 계를 얻는 것이다. 나는데 그 사람을 잡아먹게 된다. 그 자식이 그 아버지를 잡아먹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는가? 털을 뺏겨 가지고 아버지 털을 뺏겨 가지고 아버지를 칼로, 아버지를 불에 구워 가지고 칼도 털을 다 뺏기고 뜯어먹게 된다는 말이다. 그 집안을 얼마나 괴롭히겠는가. 그러니까 짐승이라도 우리가 그렇게 잔혹하게 죽여서 구워 먹으면 안 된다. 그 짐승이 죽을 때 독을 품고 죽는데, 그것이 짐 고기에 독이 있다. 그것이 몸에 들어온다. 먹은 사람들이 결국은 짐승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다. 개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졌는데, 그 고기를 먹은 자들은 짐승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니까 고기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조금 좀 그런 것이 있다. 소로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 돼지고기 많이 먹으면 돼지로 태어날 확률이 있다. 그런 확률이 뒤죽박죽 섞여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것이지, 100번 만에 꼭 태어난다 이런 것은 거짓말이다. 스님이 하신 말씀은 나쁜 말이 아니고 거짓말이 아니다. 백이라는 말은 수없이 반복한다는 뜻이다. 반복하면 그렇게 될 수 있다. 그것이 딱 법칙이 정해져 있지 않고 몇 번이다, 이것은 거짓말이다.

재미있다. 졸다가 잠이 확 깼다. 그래서 우리는 옆에 있는 사람을 한번 더 쳐다봐야 한다. 이 사람이 나하고 왜 옆자리에 앉았는가? 무엇이 있어서 여기 왔다. 이것이 무엇이 여기서, 여기 이 자리에서, 이 자리에서 부부가 될 사람도 있고, 사돈이 되는 사람도 있다. 나중에 있을 수 있다. 이 자리에 온 것도 인연이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하늘궁에서 인연이 맺으면 최고다. 하늘궁에서 우리나라에 있는 어떤 결혼 상담사보다 우리 하늘궁에서 많이 맺어져야 한다. 여기 내가 볼 때 좋은 신부감이 줄을 섰다. 근데 내가 뭐 결혼하면 다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렇게 다 할 수가 없지 않은가. 나는 영적인 신랑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여기서 자꾸자꾸 맺어져 가지고 되면은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큰 이 하늘궁 안의 결혼 상담소가 생기게 되어 있다. 거기에 상담소 소장은 여기 할 사람 있다.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다. 우리 사회자도 상담소 소장하면 괜찮겠지. 여기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오고, 가부와 늙어서 혼자 된 사람 줄을 섰다. 그러면 우리는 나중에 여기서 별의별 회사가 다 있겠지. 여기에, 여기에 온갖 것이 다 있다. 나중에는 없는 기업이 수많은 기업이 하늘에서 먹고 살게 되어 있다.

  1. 우주의 순환과 인간의 역할
    나는 성남에서 온 박상준이다. 말씀하시는 것이 꽤나 멀리서 온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엎어지면 코 닿는 데서 왔다. 내가 듣기에 그 하늘이, 그 선생님께서 계신 곳이 본 원신이 계신 곳이 회전을 한다고 들었다. 아, 그럼 그 그 그기에 고정인지, 그 아니다. 그것이 회전한다 그랬는데, 회전하면서 팽창과 수축을 하는 것이 그 사기적이라고 그렇게 표현한다고 들었다. 근데 이제 이것이 우리 우주가 동면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거기 회전을 하면서 동면으로 돌아갔을 때 이 태양계가 소멸이 된다고 하는 것을 그 마야, 마야 그 그 사라미드 같은 데 이렇게 그 설계하고 한 분이 제이 그것을 했다 하는데, 그 선생님 오셔 가지고 지구 소멸이 안 된 것인가? 그 분명히 창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다. 지금 이 선생은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이 선생이 눈이 크다. 얼굴을 쳐다보라. 눈이 크지 않은가. 이 생각이 많으신데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많다. 근데 그 소화 불량에 걸려 있다.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그것이 눈에 들어와서 마크가 되어 있는 것이다. 안 풀리지가 않는다. 근데 또 앞에 내가 나타났다. 그 이것이 헷갈리는 것이다. 내가 이들은 바 하고는 생 말씀하고 한 90% 맞는데 조금 틀린 바가 있어서 그렇가 저한테 말씀해 주신 분이 거기 예를 들어서 9단계까지 봤으면 선생님은 그 본신, 본신이 정체를 보시니까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할 것은, 모든 에너지는 양자와 중성자가 있으면 반드시 전자가 주변을 돈다. 그런데 양자와 전자는, 양자와 중성자는 안 돈다. 이것이 세포 우주도 마찬가지다. 본태양인 본태양인 궁은 돌지 않는다. 이 은하계가 돈다. 은하계는 계속 여행을 한다. 도는데 일정하게 사이클이 돌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다. 그래서 그것을 돈다 안 돈다 할 필요가 없다. 잘 보면 알지만, 우리가 여기서 미국으로 갈 때는 시간의 여유가 있다. 근데 미국에서 이 올 때는 시간의 여유가 없다. 그 왜 그런가? 때다. 그럼 지구가 어디서 어디로 도는가? 동에서 서로 도는가? 서에서 동으로 돈다. 지구가 서에서 동으로 돈다. 양기 물 돌리면 어디로 물이 돌아가는가? 좌에서 우로 도는가? 위에서 자로 도는가? 좌에서 우로 돈다. 그러면 그 도는 방향으로 지구가 가는 것이다. 그러면 고 있 로 갈 때는 여기서 월요일 날 가면 그다음 날 미국에 월요일 날 도착한다. 근데 여기서 유럽으로 가려고 하면 시간이 쫓긴다.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시간이 어떻게 되는가? 그냥 바쁘다는 말이다. 월요일 하면 그 화요일이 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미국을 가올까 아냐. 우리 월 래 그러 월요일 우리가 출발하는데 아 하루 꽃밥 갔는데 거기가 월요일이다. 하루를 번다. 근데 유럽으로 우리가 간다 그러면 하루를 배게 버린다. 이틀이 지나버린다. 그 똑같은 시간인데. 가렌 다로 가면 날짜가 우리 수명이 하루가 늘어났다가 이쪽으로 가면 하루가 수명이 줄어들고 저쪽으로 수명이 하루가 늘어난다. 이것이 원칙 어려운 것이라 여러분에게 그 기초를 이야기하는 것인데, 은하계가 그렇다. 이쪽으로 가면 만 년이 늘어나고, 저쪽으로 가면 만 년이 줄어들어 버린다. 그 숫자가 작아서 그렇지, 숫자가 많을 때는 천억 년이 줄어들고 이쪽 가면 천억 년이 늘어나 버린다. 그래서 우주는 늘리고 줄이기 나름이다. 아무리 별이 멀리 있어도 그것을 1미터 안에 줄일 수가 있다. 여러분 이해하는가? 그것을 조정하는 자가 하는 것이다. 그때면 이분이 이야기하는 것은 양자와 중성자는 가만히 있는데, 전자가 돌면서 세포가 썩지 않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산소를 공급 안 해 줘 버리면 전자가 움직이지 못한다. 그러면 그때부터 인체가 썩어 버린다. 그 어떤 사람도 3일 안에 장사를 안 지내면 큰일 난다. 이렇게 살아 있다는 이 자체만도 이것이 기적이다. 여러분들이 살아 있기 때문에 안 썩는 것이다. 너무 아름다운 것이다. 근데 호흡으로 바람이 안 들어갔다, 그냥 없어져 버릴 것이다. 썩어 없어져 버린다. 그럴 때 이 세포가 전자가 돌고 있는가, 스톱했는가? 소고기를 잘라왔다. 전자가 돌고 있는가, 스톱했는가? 스톱한 것이다. 그 냉장고 안 넣으면 어떻게 되는가? 썩어 버린다. 전자가 스톱한 고기가 소고기다. 그러면 왜 같은 세포인데 원자들, 저 원자는 안 썩고 저 원자는 썩어 버리냐? 이렇게 되겠지. 그것은 돌기 때문에 안 썩는 것이다. 순환한다. 그 은하에는 모든 은하에 지구는 무엇을 도는가? 다른 지구를 돈다. 그럼 지구는 또 무엇을 도는가? 태양을 돈다. 태양은 또 무엇을 도는가? 북극성을 돈다. 북성, 북성 또 무엇을 도는가? 안드로메다 은하를 돈다. 우리 은하를 돈다면? 그럼 우리 은하는 또 무엇을 도는가? 우리 은단을 돈다. 또 우리 하단은 또 무엇을 도는가? 우리 은하 운을 돈다. 우리 운은 무엇을 도는가? 안도를 도는 것이다. 그러면 이것이 계속 돌아가는, 이것이 먹이 사슬처럼 계속 돌 올라가는 별이 계속 나온다.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헤라클레스가 있다. 헤라클레스를 또 돌아야 한다. 계속. 근데 여기에 태양이 있는 것이다. 여기에 태양계. 태양계 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 많은 사이클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이름을 다 붙일 필요가 없다. 원리가 이렇다는 것을 알아놔야 한다. 그러니까 이것들이 계속, 요거는 또 이 전자는 이렇게 도는데, 이 몸속에 있는 세포들은 또 세포들끼리 또 활동을 한다. 백혈구는 온 몸을 돌아다닌다. 다니면서 균만 있으면 잡아먹는다. 재미있다. 그러니까 인공, 지금 여기 비행 접시들이 다니거나, 또 비행 접시가 다니거나, 제트기가 다니는 것은 적자 다니지 않는가. 저 돌아다니는 것이다. 세포는 가만 있는데 백혈구는 자기가 날아다닌다. 허공을 제트기도 막 다니지 않는가. 공군. 그러니까 거기에도 공군이 있고, 육군이 있고, 보병이 있다. 보병은 무엇인가? 몸에서 보병은 적혈구는, 적혈구는 육군이다. 그 와서 막. 근데 또 인체를 또 방어하는 물질이 무엇인가? 우리 약사님, 우리 약사님이 오늘 잘못 걸렸다. 우리 약사님 인상이 좋아서. 사람이 쳐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아까 나왔던 그 우리 수빈이 같이 그런 인상이다. 인체를 지키는 면역 물질들이 있다. 인체 물질 무엇이 있는가? 우리가 상체가 다리가 교통사고 나서 탁 잘리면 제일 먼저 몸에서 무엇이 나오는가? 피가 아니다. 림프액이 젊어져 나온다. 림프액. 그 림프액이 인체를 도는 물이다, 물질이다. 그것이 면역 물질이다. 림프액이 나와서 제일 먼저 상처 부위를 소독한다. 칼로 팔을 탁 자르면 하얀 물이 팍 나온다. 목을 탁 치니까 제일 먼저 피가 나올까? 피가 나오는 것이다. 그것이 임파의 보고, 피라고 한다. 임파가 먼저 나온 다음에 피가 뒤따라서 나온다. 피가. 그러면 피도 적혈구가 피도 병균을 잡으러 다니는데, 임파도 균 잡으러 다니지 않는가. 임파도 균을 잡으러 다니는 것이다. 그래서 백이 1차 소독을 한다. 소독을 딱 하고 나면 2차에 피가 나가서 또 적혈구가 세균을 막 잡아먹는다. 아주 인체를 만들 때 우리 몸을 도는 물질은 세 가지다. 무엇인가? 임파, 임파, 피. 또 무엇이 도는가? 임파, 물이다. 귀가 돈다. 세 가지가 돈다. 그래서 그 귀를 무엇이라 하는가? 신경이라고 한다. 더욱이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뀐다. 여러분들의 뼈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가? 물로 되어 있지 않은가. 그것은 수분 덩어리다. 안개라고 보면 된다. 안개 덩어리. 뭐 만지면 딱딱해 보이는데 실제는 이것이 딱딱한 것이 아니다. 뼈 구석구석마다 구멍이다. 그리고 그것이 스펀지 같은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다. 광대뼈도 넣을 수도 있고, 예쁘게도 해줄 수도 있고, 뭐 좀 못생기게 해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은하계 비밀에 대해서는 순환 운동할 때는 살아 있는 것이고, 운동을 안 하면 죽은 것이다. 그래서 태양이 소멸될 때 여러분들 아는가? 태양이 소멸될 때는 운동하는 것이 스톱된다. 그러면 그냥 그 자리에서 스톱된 것이 있으면은 큰 별이 돌아다니다 다른 행성을 때리기 때문에 블랙홀에서 잡아당긴다. 그래서 피라미드가 연구한 것은 범위다. 박쥐이 지구에 구석구석에 블랙홀이 있다. 범위다 장각 가다가 비행기가 없어지고 뭐 선장들이 가다가 놀래가지고 도망가고 한다. 거기만 가면은 모든 전자 기기가 스톱되어 버린다. 교신도 안 된다. 귀신한테 홀린 것처럼 사라져 버린다. 거기가 무엇인가? 다른 차원의 세계다. 차원이 이동하는 그 공간이 있다. 내가 밤에 궁으로 가는 데가 120억 광년인데 0.1초 만에 가는데, 그 공간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면은 착륙한 것이다, 벌써. 여러분 눈에 보이는 이 공간은 블랙홀이 수도 없이 있다. 있는데 여러분들 블랙홀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없다. 근데 우리가 필요할 때는 여러분을 몽땅 데리고 갈 수도 있다.

이분은 지금 연세가 예순 하나다. 예순 하나 된 사람이 나보다 나이 적지 않은가. 나보다 열 살이 많다. 근데 몸이 왜 이렇게 좀 약해졌는가? 전생의 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선생은 지금 현재 나한테 질문한 것 있지 않은가. 그런 것은 선생이 다가가야 할 세계가 아니다. 이제 그런 것을 내가 왔으니까 모든 짐을 내려놔라. 이 우주는 여러분 두뇌로 만든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은 영원히 돌고 돌아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것이다. 그 인간이라는 것이 하나의 기업이다. 선생의 뇌는 이 큰 뇌의 1% 쓴다. 2% 쓰면 죽여 버린다. 우리가 요절 시킨다. 딴 별로 보낸다. 2% 진행되는 비열이 있다. 그것으로 가 버린다. 여기는 초등 유치원이다. 1%짜리. 그러니 2%, 3%, 이 100% 가지 있겠지. 그 별들이 다 다르다. 그러면 그것으로 간다. 근데 이분은 무엇인가? 하나 2% 별로 가야 할 사람이다. 약간 영적으로 내가 좀 진화가 됐다. 그래서 이 현실 세계와 괴리가 일어나고 있는 얼굴이다. 잘 보라. 허경영을 이렇게 보면 눈썹 있는데 뼈가 있는가? 없다. 전혀 없다. 여기 높이나 여기 높이나 똑같다. 이 사람은 큰 뼈가 있는가? 있다. 여기가 꺼지면서가 튀어나온다. 이 사람은 얼굴 같지 않은가. 이것이 탁 사과처럼 이것이 강력히 큰 뼈가 나와 있지 않은가. 이것은 진화가, 이것은 상에서는 아주 나쁘다. 상에서는.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것이다. 전생에 복을 못 짓고 남의 덕으로 사는 것이다. 남의 신세를 수없이 친 것이다. 물론 전 뿌린 것이 있으니까 적겠지. 그래 현상이 왔다. 그래서 지금 피해 의식이 좀 있다. 약간에 이 세상에 대한 조금 피해 의식이 있다. 지금 없는가? 이제 아무 미련이 없는가? 다 모든 것은 처가 뿌린 대로 거둔다. 그 생각. 잘 됐다. 이제 얼굴에서 그래도 사람들이 그런 불안감을 조금 느낀다. 이분이 도통 있다 그러면 믿을 만한 얼굴은 아니다. 도통하는 내 그이 어린아이처럼 바뀌어야 한다. 밝아야 한다. 근데 뭔가 어둡다. 그 한 이만큼이라도 있으면 안 된다. 이제 하늘에 왔으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라.

허경영이 실제 사람인가 아닌가는 확인해 봐야겠지. 힘을 줘라. 본인 이름 불러 보라. 박상준. 이의 마음속에는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인데 뭔 별이 있 생각이 있다. 그런 것이 좀 모르겠다. 그래 본인 이름 불러 보라. 박상준. 항상 뗄 때는 한 손으로 떼야 한다. 힘이 있는가? 없다. 예수님, 예수님 힘이 있는가? 박성진, 똑같지 않은가. 부처님, 부처님 똑같지 않은가. 강정산, 강증산 똑같은가? 똑같지 않은가. 차이를 못 느끼겠다. 차이 못 느끼지 않은가.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말 그냥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는가? 모르겠다. 다시 한번 해달라.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말을 해라. 불가능한가?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불가능하지 않은가. 여기에 이상하게 에너지가 오는 것을 느꼈는가? 힘이 확 뻗치는가? 저는 좀 두 남편이라서 잘 모른다. 그 본인 이름 불러 보라. 박상준. 이럴 때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는가? 힘이 빠지지 않은가. 힘이 없지 않은가. 허경령, 허경령. 손이 힘이 확 들어오는가? 잘 모르겠다. 힘이 세지는가? 팔이 안 떨어지지 않은가. 안 떨어진다. 그것이 힘이 들어온 것이다. 다른 말로 바꾸면. 힘이 들어오는가? 들어온다. 이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다. 떨어지는데도 잘 모르겠다고 하면 안 된다.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 힘이 세진 것이다. 그러면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힘의 차이가 몇백 배 이상이지 않은가. 힘없이 떨어지는 것과 강력해지는 것은 힘의 차이가 이상이다. 왜 예수와 석가와 선생 이름과 나는 천 배 이상 벌어질까? 왜 벌어질까?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른 인간들의 차원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데 그 인간들이 여태까지 신을 팔아먹은 것이다. 모든 종교에서 그것을 팔아먹었다. 이제 내가으로서 통이 났지 않은가. 안 나는가. 좋다. 진짜 배기가 와 있는데 들통이 나 버린 것이다. 이제 이해가 가는가. 그래서 선생의 손을 이렇게. 임마, 된다. 힘줘라.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라. 여러분이 사람 머리가 풍이 와 있지 않은가. 갑상선. 시작. 힘 없지 않은가. 전부 빵점이다. 몸이 간 와이프 있는가? 있다. 간 빵점. 밥은 집에서 같이 해서 먹는가? 빨리빨리 답을 해야 한다. 와이프하고 같이 밥을 해서 먹는가? 아니다. 그러면 떨어져 산다. 헤어진 지 오래됐다. 작년쯤 됐다. 작년쯤 헤어졌다. 혼자 계신다. 요새 모습이 옆에서 밥에 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손가락 이렇게 하라. 여기 짚어라. 왜 힘이 없는가? 힘 꽉 줘라. 몸이 전부 풀어져서 이분은 몸이 빵점이다. 그래서 먼저 생명부터 살려놓고 이야기를 해야 한다. 눈 감아라. 뒤돌아라. 나를 쳐다보라. 됐다. 이제는 정상이 돼서 이해해 보라. 이가 상했다. 이제 질문을 해서 이제 의문이 좀 풀린다. 내가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절대 점에 대해서는 현실에 대해서 충실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래. 이 마이크를 잡을 때도 이렇게 잡아라. 은하계와 이 우주는 일정한 법칙만 이동한다. 그래서 지구가 소멸되는 것을 두려워한다거나 뭐 이런 것 신경 쓸 것 없다. 선생은 자가용 운전수를 고용해 가지고 뒤에 앉으면 가는 대로 타고 가면 된다. 비행기 타면 조정사 가는 대로 가면 된다. 이 지구의 조정사는 나다. 현명한 조종사다. 부인이 많아서 차리지 않겠는가. 현명한 이 조정사가 가는 대로 가만 있으면 되는 것이다. 그런 것을 깊이 보지 마라. 불안해하지 마라, 염려 안 해도 된다. 비행기는 지구라는 이 비행기는 시속 몇 km로 가는가? 시속 약 1,670km(적도 기준), 이는 지구가 자전(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도는)하는 속도이다.지구가 태양을 공전(태양 주위를 도는)하는 속도는 시속 약 10만 7,000km(약 11만 km)이다. 한 시간에 지구는 태양을 향해 약 10만 7,000km를 이동하며, 하루(24시간) 동안에는 약 257만 km 정도를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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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 있으면 미국 가게 된다고 이야기 하던가? 아니야. 어느 날 갑자기 나를 조정했어. 전쟁 직전에 이상스럽게 위기 때 내가 맞죠? 네. 그것은 내 염력이 가는 거예요.

내가 얼마 있으면 미국 가게 된다고를 미국을 움직인 거야. 미국 최고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이 한번 전쟁을 교친 그것은 내 력이가. 그러면 대통령이 내가 말 된다고. 아아, 맞아 맞아.

그래서 이스 이집트와 싸운 거고, 중동 1차 전쟁은 수주 운하 때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싸운 거야. 1, 2차 전쟁. 그러면은 이런 중동 전쟁에서 봤지만 기 싸움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 국민 지금 기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요. 근데 지금 내가 보면 우리 국민은 기가 다 빠져 버렸어. 알겠죠? 네. 폐기.

그다음 뭡니까? 또 금방 까먹나요? 태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서기가 있는 사람, 저 우리 저 조성사, 저 얼굴이 석기가 있는 얼굴이야. 서기가 있으면 좋은 일이 생겨. 알겠어요? 네.

어, 처녀가 서기가 있으면 좋은 일이 생기고 좋은 집안으로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네. 그래서 그래서 사람이 상을 볼 때 골상이 잘생기면 그 집 안에 인물이 나온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서기를 보고, 그게 골상 보는. 그다음에 찰상 보는 거는 뭡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전부 주기만 하면 먹어 버리는가? 한기, 응. 서기, 조기, 습기, 윤기. 응.

그러니까 이 25가지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내가 줄이겠습니다. 이런 그 사람이 얼굴이 산들한 사람이 있어요. 응. 아주 풍기 바람 중풍 걸릴 만한 기운을 가진 사람이 있어요.

조기 사람이 아주 건조한 사람이 있어. 습기 사람이 아주 몸에 수가 너무 많은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 중풍 가요. 맞아 맞아.

그 이런 것을 전부 찰상 보고 알아야 돼. 예. 온기. 온기가 있어야 되는데 온기가 없는 사람이 있어.

음기, 살기, 이런 거 아주 나쁜 거예요. 음기, 양기, 허기, 도끼가 있어요. 살기가 있어요. 음기가 있어요.

양기가 있어요. 서기가 있어요. 이거는 강간범, 살인범 이런 사람들이야. 왜 양기가 너무 강하면 강간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살기가 있을 수가 있어. 그까이 다섯 가지는 인체 뭐 볼 때 보는 겁니까? 내가 가르쳐 준 거. 요거에 까먹는 데는 여러분이 박사님이. 그래서 이거 다 이야기하면 그다음에 화수목금토, 화기, 수기, 목기, 금기, 토기.

요거는 그 사람의 오행을 볼 때 필요해요. 알겠죠? 그러면 이 5, 5, 25 다섯 가지야. 예. 그러니까 이 전부 이 길을 다 설명할 수 없지만은, 이런 것을 허판 했으면은 한꺼번에 다 적었죠.

설명해 준 적 있어, 없어? 대답이 시잖아.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는데 여러분들은 공부 안 한다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 앞으로 선물이 와.

그게 뭐냐? 치매야. 하늘은 애들이 없이 줍니다. 알겠어요? 하다못해 전화번호라도 막 외우고 뭐를 외워야 취명 안 오는데, 그냥 밥 되면 밥 먹고 놀 때는 놀고 술 마시고 이러면 나중에 뭐가 옵니까? 치매가 와요. 음.

그래서 내가 강해준 걸 번이라도 암기를 좀 해봐. 나는 암기하는 것이 수천억 가지가 되기 때문에 내 사용량이 100% 무한대. 백궁에 간 사람들이 100% 쓰는 거고 나는 무한대. 무슨지 알겠죠?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을 보면 병이 달라져 버리고 세포가 춤을 치고 면역이 올라가고 막 그래, 안 그래요? 금방 다운된 사람이 갑상선이 올라가고 심장이 엉망인 사람이 금방 원위치 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렇게 하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었나? 없습니다. 없었어요. 여러분은 말로만 들었어.

성경에 예수가 일했다. 내 거이 했다고, 맞아 안 맞아요? 맞어. 그래서 나중에 대통령 선거가 될 때, 된 대통령에 내가 복권하면은 특수한 걸 또 보여 줘. 레파토리가 바뀌어요.

알겠죠? [음악] 그래서 선소음, 이게 무슨 [음악] 자죠? 이거 디후 자죠. 네, 여러분, 이런 운명으로 살면 되나? 처음에는 웃은 사람이 나중에 울어, 안 울어?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예. 그러니까 처음에는 즐거움을 택하고 후에 가서는 뭐 한다고요? 고생문이 열리죠. 이런 사람은 공부한 사람이 아니야.

이런 사람은 전부 다 치매 많이 걸려. 치매 걸릴 확률이 있어요, 없어요? 처음에는 웃는 것만 좋아해. 나중에는 우는 거야. 이거 반대로 해야 되겠죠? 네.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어야 돼. 늙어서 웃어야 돼. 손자도 있어. 뭐 그냥 며느리도 좋, 며느리가 들어와.

그냥 맞아, 안 맞아요? 온 집안이 현모양처 하나만 얻으면 이 세상 다 가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어. 그런데 선, 처음에 좋은 여자 만나서 연애하러 돌아다니 정신 없다가 나이 되니까 공부 못 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고생하는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어.

그러니까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어야 돼. 근데 우리 민족은 뭘 택해서? 처음에 웃으려고 하는 민족이 많아. 그러다 보니까 어,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민이 어떻게 됐나? 전부 희망을 다 뺏겼어. 꿈도 뺏겨 버렸어.

알겠죠? 그래, 허경영 이제 꿈을 다시 심어 주죠. 네. 여기 와 있는 사람, 저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보 하는 말이야. 여러분들은 훌륭한 사람들이야.

왜 허경영을 이이 만났다는 건 여러분이 전생에 복을 어마어마하게 진 사람. 어. 여러분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돈이 있든, 집이 안 팔리든, 뭐 집에 애네들이 시집을 가든 못 가든, 어쨌든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궁에 지금 대한민국에 요렇게 기와집이 아름답게 지어진 집이 그리 없어요.

별로 가서 강의를 들었다면 빌딩에 콘크리트 속에 가서 듣죠. 맞아, 맞아요. 어, 이렇게 고대광실 같은 기와집 안에서 이런 데 밑에서 강의를 듣는다고요? 여기서 이거는, 이런, 이렇게 여러분들을 맞이하기 위해서 하늘궁이 이렇게 좋은 원목 중에 나무, 소나무 중에 제일 좋은 걸로 이렇게 5억씩, 10억씩 들어가 집을 지었죠. 네, 이 건축을 하는데 엄청 돈이 많이 들어간 거예요.

이게 이렇게 지어서 여러분들이 나무 기와집 안에서 듣는다는 거 좀 드물어요. 전부 뭐 호텔에, 뭐 강당, 강의식, 전부 콘크리트,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가면은 잔 나무가 그냥 끝이 없어. 또 나무들이 막 산소를 무척 뽑는데, 여기가 밤 되면요, 여기는 반딧불 있잖아요.

반딧불이 하도 많아 가지고 내가 여기 처음 왔을 때 이렇게 밤중에 이러니까 반딧불을 몇 마리 잡았어. 얼마나 반짝이는지 우리 집 주변에 밤에 나가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불이 음색 많이 날아다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공기 좋은 곳,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엄청 좋아.

이런 곳에 기와집에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듣는다는 건 기적입니다. 맞죠? 네. 내가 여러분들은 기가 빠진 게 아니라 영까지 들어가 가지고 기가 넘치게 돼 있어요.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이 유튜브를 보는 우리 국민들은 피가 빠져 있는 거야.

그래서 내 일로 보고 하는 말이에요. 얼굴은 여러분 보고 말하지 마요. 보고 하는 말이야. 우리 국민들 앞으로 기 살리는 사람은 누구라고요? 있다는 사람, 누구라고요? 자, 그 사람 이름이 뭐라고요? 하, 그 사람은 이, 이게 무슨 자죠? 영, 맞죠? 네.

보혜사라고 그랬죠? 네. 네, 보혜사 영, 인출, 보혜사 영이. 언제 온다고요? 해인 시대, 해인 시대 온다. 해인 출, 해라는 건 인터넷.

해인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게 인터넷입니다. 해인 시대에 출연한다. 맞죠? 네.

이 보혜사가 성경에도 나오는데, 500년 전에 남사고 선책에도 왜 나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예수도 이걸 말을 해, 안 해? 해. 보혜사의 말은 거역하면은 아예 기도할 것이 없다.

그래, 안 그래요? 어. 하늘에 죄를 지면은 무소 도하라. 하늘에 죄를 지면은 기도할 곳이 없다. 알겠죠? 네.

그러면은 이 사람이 보혜사가 오는, 와서 있는 데가 어디라고요? 성산, 성지. 성산 성지. 아까 우, 아까 우는 거 그거 알죠? 네. 소가 우는 자리.

우명진. 여기 하늘궁. 맞죠? 네. 성산 성지, 우명제.

어. 근데 이 성산 성지, 우명 이에서 그 자가 오는데, 이 자는 뭐에 온다고? 어느 나라에 온다고요? 어디서 조 편, 천. 조선 편답. 천하.

하늘에서 내려오기 내려오는데 편답. 조선이 태양계, 우리 은하계, 우리 은하계 중에 지구에 온다 소리야. 지구에. 편답.

지구라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죠? 편답. 천하에 조선에 온다. 한반도에 온다.

오는 장소까지 정해져 있죠? 네. 편답. 천하, 조선 내다. 그럼 이거 내가 지어냈나? 아니.

서 가서 록 책 사 보면 나와. 그짓말 아니죠? 그러면 얼마나 정확하게 맞춰. 여기가 성산 성지 앞에가 계명산이야. 계명산.

성경에 나오죠? 저희가 계명산 이름이야. 계명산. 성서에 나오는 그 계명산이야. 저기가 고령산이야.

높을 고자, 신령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곳이야. 그게 하나님 산이야. 그게 우리 주산이 오른쪽 산이 계명 산이야.

요 뒤에 있는 이 산이 칠성 산이야. 칠성신. 알죠? 네. 북두 칠성.

네. 이 성산이 여기 있어. 그 여러분이 죽을 때 무덤에 덮는 게 무슨 판이야? 성판. 실성 판이야.

맞아? 맞아요. 생사 여탈권을 지고 있는 산이 왼쪽. 계명산이 오른쪽 뒤쪽에가 고령산이야, 고자가 높을 고자야. 가장 높은 영이 있다, 영이 있는 사람이 가장 높은 형이 내가 여기 와 있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Ah. 어쨌든 내 이렇게 한번 더 와 있는데, 국민들이 기가 빠져 있는 거 있을 수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를 길게 할 수가 없네.

내 이야기 재밌죠? 네. 그래서 배에 타고 있는데도 예수의 제자들이 전부 예수를 보고 배가 뒤집히니 큰일 났다고 빨리 좀 일어나라고 하는 거, 그것은 얼마나 큰 세니까? 그렇죠? 네. 지금 우리 한반도는 허경영을 못 알아보고 이제 점점 알아보고 있죠? 네.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이제 알아보고 있죠? 네.

그래서 외국의 교포들이 엄청 나한테 연락이 많이 와. “허 선생님만 믿고 있다. 아마 한반도에 허 선생님이 없으면 앞으로 우리가 고향에 못 돌아갈 거다. 허 선생님이 있어서 앞으로 고향 걱정 안 하겠다.” 사람들이 외부에서 그래요.

알겠습니까? 네. 그리고 또 저 내가 온 편지가 있는데, 나중에 내가 가져와야 되네. 한번 읽어 줘야 되는데 그걸 안 가져왔네. 저 방에 어떤 분이 나한테 편지를 줬는데 아주 편지가 짤막한 감동적이야.

네. 근데 한글을 잘못 쓰셨어. 근데 뭘 모르는 강의하는 걸 설명을 들으니까 다 알겠는데, 자기가 세상에 엄청나게 그 편지 내용이 아주 한글을 잘 못 쓰는 분인데 감동적이야. 근데 내가 여러분이 행님 풀어 사니까 빨리 나오느라고 잊어버려 버렸어.

조금이라도 빨리 나오려고. 자, 질문할 사람이 몇 명이나 있죠? 네. 그러면 질문할 사람은 좀 적으니까 어쨌든 어, 여러분들은 예수가 12두 제자를 뽑을 때 유대인들 중에서도 공부한 사람들을 뽑았을까, 무식한 사람을 뽑았을까? 무식한 사람, 공부한 사람들은 유대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들이었죠. 네, 유대교를 열심히 믿는 사람은 뽑지 않았어요.

전혀 믿음이 없고 장돌뱅이들, 어부들 뭐 이런 사람들 뽑았죠. 네, 멘. 그 사람들이 예수가 그 사람들을 택할 때 왜 그랬을까? 아는 사람, 응? 순수한 사람, 영혼이 순수해서 마음이 머, 머리가 없어서. 여러분들이 말이 다 맞는 말이야.

다 한 개씩 하신 말씀이 다 맞아. 내가 사람들이 내 보고 유명한 사람을 지금 뭐 밑에다 데리고 있어야지, 뭐 행사 진행도 잘 못하는 사람들 데리고 있냐 이런 말을 해요. 그런 말 하면 안 돼. 알겠죠? 예.

지금은 우리가 어려운 사람끼리 뭉쳐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런 사람들이 뭉쳤지만 이게 엄청난 힘이 있는 거야. 그때 하고는 좀 다릅니다만, 가능한 여러분들 순수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지.

달고 다른 사람은 와, 안 와요? 안.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영혼들이 필요를 하지. 그렇게 교만한 자들. 그래서 우리가 숫자도, 숫자도 보세요.

숫자도 주역에서 숫자도 15는 숫자가 1만, 만, 내 용, 부동, 번에서 뭘로, 천해서 15를 뭘로 변하냐 하면은 15를 북경에서는 어떻게 푸는지 압니까? 천부경에서 15를 운, 3, 4, 성환, 알겠죠? 5, 7, 그렇죠. 이렇게 현성으로 표현한다 말이야. 15를 왜 성안으로 표현하죠? 왜 성안으로? 주역에서 15를, 주이, 천에서는 왜 성안으로 표시할까? 15는 보름달을 맞아, 안 맞아? 15는 보름달로 꽉 차는 숫자야. 슨 숫자의 끄트머리가 15야.

맞아, 안 맞아요? 보름날은 달이 어때? 꽉 차. 하늘은 싫어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기울게 만들어. 하늘은 그러면 언제나 꽉 안 찬 것처럼 행동해야 돼, 안 해야 돼? 겸손이, 겸손.

어떤 사람이든 꽉 찬 거 같으면 분질러 버려. 꽉 찬 사람은. 하늘은 그렇습니다.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아.

꽉 찬 사람, 그게 유대인들이 내가 교회를 30년 다녔다, 저를 50년 다녔다 이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꽉 찬 사람들이야. 보름달, 보름달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렇게 꽉 찬 보름달은 그다음부터 기울어, 안 기울어? 기울어요.

그래서 하늘이 제일 싫어하는 게 꽉 찬 사람이야. 기울은 사람. 초승달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초승달은 점점점 성장을 하는데, 이 꽉 찬 놈은 성장이 없어.

그래서 유대인들이 저주를 받은 거야. 맞아, 맞아요? 너무 인구 지구 70억을 무시하는 거야. 아, 맞아, 맞아. 70억을 무시하고 유대인만 하늘에서 선택받았다 뭐 이래 가지고 너무 그 움직이지 말아.

움직이지 말아. 강의할 때 유대인들이 유대인들 꽉 찼다 나가, 나가라 빨리. 배 따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러니까 예수가 그 꽉 찬 사람들을 데려다 썼을까, 초승달 같은 사람 데려다 썼을까? 초승달 같은 사람이 나에게 필요해.

지금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자들은 저 행님의 저에 뭐 저런 사람들 데리고 무슨 제가 대통령 된다고 그러냐 한 사람들이 있어. 그게 우리나라의 정치, 유대인들이 아, 저 정치꾼들이 잘났다는 사람들이야. 아, 맞아, 안 맞아요? 그들은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다는 걸 나중에 알게 돼. 알겠습니까? 네.

국민들 혈세를 긁어 가지고 자기 팔자를 보름달 만들어 놨어. 맞아, 맞아요? 만들어 놓으면 그다음부터 기울어, 안 기울어? 기울어. 기울은 일만 남아.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예수는, 예수는 아예 빈털터리 머저리들 데려다가 데리고 다닌 거야. 왜? 전부 보름달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니까 좋잖아. 맞아, 맞아. 그리고 예수는 보름달을 채우지 마라.

언제나 14만. 채워라, 이런 비난하라고. 그래, 안 그래요? 언제나 종점을 가지 말고 올라갈 가능성을 좀 열어놓고 살아라. 15가 되려고 그러면 남도 버려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남에게 베풀라. 부자 청년 오니까 나를 따르려면 네 돈을 없는 사람 다 나눠주고 빈손으로 와라. 그래, 안 그래? 꽉 찬 사람을 싫어한다 소리야. 보름달 가지고 내 따라오지 마라.

그런데 사람들은 해보고 허경영, 저 무식한 사람들 데리고지가 무슨 대통. 이런 어리석은 작자가 있나.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하니 국민이 어떻게 되겠어? 전 국민의 길을 다 빼놔 가지고 저거, 저거가 보름달이 돼 있고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돼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자, 그래서 여기에 가난하고 어렵고 배운 거 없고 이런 사람들을 볼 때 여러분은 절대로 그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돼.

알겠습니까? 그곳에는 가능성이 있고, 그 집안은 기울어지는 거보다는 올라가. 맞아, 안 맞아요? 점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 병들고 가난하고 어렵고 다 올라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사람 여기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죠.

그래서 큰 인물이라는 것은 큰 인물은 그런 자들을 데려다가 쓰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하늘은 이미 모든 걸 알고 있기 때문에 15를 경계하고 14를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 잡으면 완벽하지가 않아요. 아, 허, 저 사람 50에 허, 다녀.

그러니까 어딘지 모르게 덜떨어져 보여야지. 저 사람 왜 애들한테 노래를 그렇게 부르고 돌아다녀? 미친놈 아니야, 저거? 항상 여분을 남겨놔야 돼. 여분. 맞아, 안 맞아요? 이 여분을 남겨놓지 않는 인간들이 에고이스트야.

아, 어, 나 어디 나왔어? 나 서울대 나왔어. 아, 나 뭐야. 그런 사람들 조심해야. 되겠죠.

그래서 그들이 지금 이 사회에 피가 돼 가지고 평범한 논에 벼가 똑같이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하고 있는데, 자기들만 우뚝우뚝 서 가지고 벼 밭에 피가 더 많아.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게 피 밭인지 벼 밭인지 알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온 겁니다.

이제 대통령이 된 다음에 피를 빼러 가자고. 알겠죠? 그래요. 그러나 허경영은 신인은 언제나 성입니다. 네, 허경영은 언제나 성환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부족한 것을 있는 듯 보이지만, 신인은 언제나 마을이에요. 성환입니다. 예, 알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은 성을 조심해야 돼. 성환이 청하면 안 돼.

어떻게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자기가 하늘에서 왔다, 신이다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내가 그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야. 알겠죠? 이 성안은 무슨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랬죠? 초우주 무슨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랬죠? 이 서안을 가지고 있는 자는 우주에 한 번 오는데, 그 자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뭐라고요? 천부경의 여 뒤에 보면은 본심본태양 나와, 안 나와? 나와. 본심본태양 있어, 없어? 있어요.

본태양이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알겠죠? 네, 이 본태양은 여러분들이 악명 하는 거야. 알겠죠? 네, 받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이 본태양은 태양처럼 낮에는 비춰주고 밤에는 거두고 일어나, 안 일어나? 안 그렇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러분 꿈에 나타나, 안 나타나? 여러분 밤에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나요. 전 세계인 앞에 다 나타나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본태양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여러분한테 보일 수가 있고.

그런데 진태양은 밤낮이 있죠. 네, 이거는 우리 태양이야. 그다음에가 태양 있죠. 네, 가 태양은 무슨 태양이야? 진태양.

태양은 같은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태양이라는 거 뭡니까? 자기가 대권을 잡은 우리나라를 행복하게 해 주겠다. 이게 갓 태양이야. 맞아, 안 맞아? 네.

진짜 태양이 한반도에 나타나서 들어가야 될 자리가 천신 하강 단자, 청와대. 맞아, 맞아요? 맞아요. 거기가 하늘 공이 여기도 하늘.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한테 받아가는 에너지는 무슨 에너지야? 본태 에너지야.

천국에 나오는 이 본태 에너지를 여러분이 나한테 가져가는 거야. 그 자, 본 태양을 주는 자, 그 자, 인중 천지. 맞죠? 네. 인중 천지, 즉 그 사람 가슴에는 가운데는 천지, 하늘과 땅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고치고 에너지가 왔다 갔다. 맞죠? 네. 미국까지 가는 거 0.1초.

이해를 할 수가 없죠, 여러분. 그런 사람이 여기 앞에 앉아 있는 거예요. 만약에, 만약에 내가 오늘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어, 어.

처음 온 사람들 중에 이래 나와요. 한 사람. 만약에 내가 이 사람과 같으면서 주둥아리로 내가 하늘에서 예수를 보내고 석가를 보냈다. 이런 사람 있어, 없어? 어.

우리나라 종교 교주 중에 있죠. 네. 그건 무슨 종교인지 알죠? 네. 그가 자기가 석가와 예수를 보냈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자는 이론으로만 그렇게 돼 있는 거야. 실제 그자의 이름에 에너지가 있나 없나. 본태, 어디에서 부르든 본태 에너지가 있어요. 네.

항상 오메가가 돼야 돼. 이 오링 테스트 할 때 오링이 완성되는 걸 본 태양이라 그래. 네. 이게 허행, 이거는 완전할 때만 이게 되는 거야.

완전, 이게 오메가라 그래. 네. 일반 사람은 떼면 알파가 돼 버려. 오메가.

알겠죠? 네. 자, 손 이렇게 해 봐요. [음악] 자, 자 보세요. 인간의 얼굴이야.

백공 온. 사람의 얼굴이야 다른 점 있죠. 예, 다르죠. 뭐가 다른 희망이 있어요.

여러 무음으로 갈 희망 밖에 없어요. 그렇죠? 나는 밤이 되면 자유자재로 몇천 광년을 왔다 갔다 해요. 이거 갈 수 있나? 못 갑니다. 못 벗어나는 거야.

이게 본태 아니야? 그 이분이 가지고 있는 거는 가 태양이야. 저 누구야? 수빈이 나와 봐. 수빈, 수빈이 나와요. 수빈이 나와요.

수빈이는 몇 살이지? 15살. 15살. 저로 찾아보고 박, 박 앉아 앉아. 이리 와.

저리 보고 인사해. 박, 옆으로 와. 옆으로 와. 이렇게 서면은 전생이 같을까, 안 같을까? 전생이 같을까, 안 같을까? 이렇게 위에서 얼굴을 이렇게 잡아줄 때는 다르죠.

네. 그렇죠? 많은 사람들이 바라보는 이 사람이 지하철에 앉아 있으면 출근길에 보는 사람마다 자기도 모르게 소화가 돼 있어요. 근데 이 어른을 쳐다보고 있으면 소화가 되다가, “수도, 저 어린이 어디 아프나? 오늘 며느리한테 얻어 맞았나? 아니면 마누라한테 뭐 지어 기고 나왔나?” 만약에 연이 웃지 않고 가만히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근데 수빈이가 가만히 있으면 이뻐, 안 이뻐? 이뻐요.

많은 사람들이 괜히 먹은 것도 없이 소화가 금방 돼 버려요. 맞죠? 그냥 얼굴만 들고 다녀도 복짓는 거야. 복짓는 거야. 돈을 굳이 안 줘도 기쁨을 선물해 줘요.

다. 그래서 인간이 네 가지 복짓는 방법 중에 첫째가 얼굴이야. 안시, 얼굴 앉자, 베풀 시자, 안시. 맞죠? 네.

그러니까 안시가 제일 큰 거예요. 그다음 뭐죠? 언시, 말로 복짓는 거. 처음에는 말 없이 얼굴로 복짓는 거야. 그 제일 커.

일일이 말을 할 수 없잖아. 지하철만 타고 다니면 하루에 복질 거. 남이 100년 짓는 걸 하루에 다져. 왜냐하면 쳐다보면 마음이 착해져요.

이상스럽게. 맞아요. 맞아요. 근데 이 어른 쳐다보면 마음이 해지다가 해지다가 잠깐 내가 좀 생각해 봐야.

되겠다.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합. 인상이 나쁘다는 건 아니에요.

합니다. 인상이 고리대금업자 같이 생겼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자, 이 수빈이는 이쁘죠? 네. 선생 이름 뭐예요? 선생 이름은 이름 김권영.

권영. 예. 권영. 이름도 이름도 그렇게 아름다운 이름이 아니야.

권영이. 예. 무슨 뭐 저 박 대통령 딸입니까? 권영이. 박근영.

그렇죠? 어. 영이라고 이름이래. 건영. 성은 뭐예요? 김.

예. 어. 김자가 나오면 뒤에 기자가 바로 나오는 건 안 좋아. 무슨지 알죠? 허자가 나온 다음에 경자가 나오는 건 괜찮은데.

김, 기억. 기억 반복되면 되나? 안 좋죠. 그렇죠? 그렇죠. 어.

그래서 이름 때문에 피해 본 게 많아. 예. 많습니다. 아, 알겠죠? 예.

그래서 이분이 인상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좋은 사람에 비해서는 안 좋다, 이 말이야. 자, 한번 봅시다. 그래서 이렇게 전생을 착하게 산 사람은 또 거기서 얼굴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우리가 이쁘게 만들어져.

그게 하자가 없어. 그런데 음식을, 담배를 많이 먹고 술을 많이 먹고 요런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을 자손 대대로 물러주죠. DNA 통해서. 그다음에 영은 영대로 또 가서 벌 받고.

맞아, 안 맞아? 두 가지 벌을 줘. 하나는 핏줄한테 벌을 주고. 이스라엘 민족 전체한테 벌을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교만, 방자해 가지고 예수를 못 알아봤다.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자기들의 고집, 자기들이 15라는 숫자를 놓치지 않겠다는 거예요. 전 인류는 14라는 거예요. 교만해, 안 해? 해. 이게 오늘날 신앙을 믿는 자들이 울타리를 풀지 않고 우리 우리 기독교만 진짜야.

저 하드는 가짜야. 유대적 가짜야. 요런 식이지. 맞아? 그게 야.

근데 항상 14가 되면은 그 일은 남한테서 가져와야 돼. 이웃한테서 채워야 돼. 신랑 지맘대로 하려고 하면지가 15다, 이 말이지. 그래 안 그래? 내가 한 팔 만이라도 한 칠을 합쳐야 돼요, 안 쳐야 돼? 이렇게 해야 되는데, 항상 유대인이 채우라는 거야.

그러니까 중동 3차 전쟁까지 유대인들이 휩쓸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해 없고, 알겠습니까? 네. 그리고 우리 민족은 기가 너무 빠져 있고, 유대인들은 기가 너무 올라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 기를 주러 온 게 아니라 여러분들을 통해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자, 힘 주세요. 몇 번째 오셨다고요?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어요. 힘 주세요.

하늘궁 처음 보니까 어때요? 너무 좋습니다. 너무 좋죠? 네. 여기에 진 저렇게 고 소나무로 지었어. 그러니까 향도 좋고 좋은 거야.

여기 앉아 있다 가면 온몸에 좋은 기운이 들어가 가지고, 여기 종이에다가 여기에다가 꽃을 싸면 꽃 냄새가 나왔나요? 여기다가 생선을 싸면 생선을 버려도 여기서 내가 나나이 나무가 있고 같이 이렇게 터가 좋은 터에 와서이다 가면 내 세포가 춤을 치는 거예요. 그렇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 오시면 하늘궁 냄새가 그렇죠? 네. 그래서 그만큼 여러분들에게 행운이 오고 좋은 일이 올 거예요.

재미도 있고 병도 웃다가 나 버려. 내가 고쳐주기도 하지. 네. 시간이 아니 차가 밀리기 때문에 좀 그 일찍 마셔야겠죠.

어, 분인데요. 어, 어, 질문은 딱 한 가지만 읽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자분 이정미님. 이정미님.

네. 다음 질문자는 김영도님 대기해 주세요. 아, 강영도님. 네.

[음악] 말씀하세요. 아, 사실은 오늘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설교를 듣다 보니까 기가 다 빠졌다고 이렇게 님 말시기 때문에 질문이 뭔지 말씀하세요. 기가 다 빠졌어요. 힘 없고.

아니, 마이크 입에 입에 힘도 다 빠지고 기가 다 빠졌습니다. 그 빠지는 이유는 왜 그러는지 오리는 알 수 없고 신생활 그렇게. 한다고 치고도 나는 성경이 보니까 이렇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남의 금을 떠먹으면 그렇게 벌을 받는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배에 이렇게 오는 것도 도수는 여기 올 수도 없잖아요.

여러분도 전부 이렇게 내고 이렇게 있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은 태 같은은 이렇게 무처럼 힘들어 거 같습니다. 한 왔는데 님께서 이렇게 이제 저기서 어 하신데 제가 들어온 거지 나간 거지 듣기는 알 수가 없네. 그래가지고 내 생에 이렇게 통제도 어느 서도 보통 고학 그래서 이렇게 부모 없이 사 사가 사셨다 가는데 저희 역시 과원에서 사갔습니다. 기가 먹고 지가 먹고 중요 이빨도 다 망가지고 뭐 몸 구속부터 다 망가졌습니다.

지금 나이가 몇입니까? 지금 70이 70 70살 응. 그래가지고 금 나이가 아직 젊은 나이야. 그래가지고 제 얼굴 보니까 어떻습니까? 못생겼죠. 근데 질문을 해요.

질문 질문이 뭔지 저기 선재님 사람들이 다 지켜보고 있어요. 님 응. 여기기 군산에 뭐 일본이 뭐 이렇게 구을 감춰 놓다가 뭐 그렇게 있느냐 없느냐 뭐 도적질 나쁘다 뭐 그렇게 말 말들이 많다고 무슨 말인지 알겠 그에 독도야 부산이나 그거 있고요. 그다음에 일본이 온 날 이렇게 36년 동안 이렇게 이렇게 예 짐승의 씨를 다 말려 놨어요.

짐승의 씨로 다 말려 놔 가지고 뭐 소는 몇 마리 그렇게 있다고 그러는데 진승의 씨도 다 말려 가지고 총장님이 대정 되시면 저기 대출이 되겠습니까? 음 알았습니다. 그러면 들어가시면 내가 이제 답을 해 드릴게. 응 음. 그래 박수 질문자가 몇 명이라고? 분인데 10분 남았 어 10분 남았지.

그 시간을 안 배야 되니까 어 부산의 검개 뭐 문재인 대통령하고 연관 있다 샀는 루머가 있죠. 독 어 독도 아고 다 그런 거는 어 전부 다 낭설입니다. 낭설. 알겠죠.

네. 사람들이 계를 갖다 놨으면, 그들이 나중에 와서 가져가요. 해방되고 난 이후에, 그 이후에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잖아요. 그렇죠? 네.

그 사람들이 다 죽지 않은 이상은 다 찾아갑니다. 예. 그 지역에 땅을 싹 사 가지고 관리하겠어, 안 하겠어요? 예. 그래서 생판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거고, 또 정부가 그런데 개입할 만큼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전부 유언비어, 지금 정권을 뺏긴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유언비어가 너무 심해. 알겠습니까? 네. 자기들 집안 싸움 하다가 권력 뺏겨 놓고,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온갖 룸으로 덤터기 씌워.

그래서 그런데 흔들리지 마세요. 네. 검게 일본에 있으나 우리나라에 있으나 국가 거고 국가 재산이야. 맞죠? 예.

그거 뭐 어디에 가들 그거 신경 쓸 거 없습니다. 금기에 대해서 다시는 이야기가 안 질문하지 않도록. 알겠죠? 예. 나는 다음에 대통령을 해야 될 사람이야.

그런 유언비어에 우리가 힘이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도 유언비어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네. 그 인터넷에 나오는 거 우파들이 올리는 거, 뭐 극우파들이 올리고 좌파가 올리는 거 서로 싸우는 거 그런 거 올리지 마세요.

예. 전부 다 지워버리세요. 전부 가짜니까. 알겠죠? 네.

뭐 정부를 의하거나 문재인 대통령을 의하거나 또 뭐 새누리 저저 자유한국당을 의미하는 모든 의미하는 거는 지워버려요. 그게 진짜 뉴스는 거기에 0.1% 안 된다는 거. 제 말이 맞죠? 네. 뭐 뭐 부정선거다.

[박수] 안 돼요. 네. 예. 대답이 없습니다.

네. 네. 도님 다음 질문자분 신동호 님. 신동호 님 대기해 주십시오.

제가 동영상을 봤는데 전부 가짜예요. 김님. 예. 저는 마이크 좀 드려요.

마이크. 저는 저에서 소리 올려. 소리. 소리.

수원 저 권성구 서동 소리 좀. 많이 올려 통에서 살고 어제 그래 힘이 안 들지. 내가 목이 총재님을 처음 뵙고 마이크, 이렇게 마이크. 오늘 제가 인생을 살면서 참 잘못 살았다 한 거를 많이 느꼈습니다.

박, 박. 제가 한 15년 전에 이혼을 했어요. 그 박, 박, 박. 원에, 원에.

제가 잘못해서 이혼을 하고 또 그 난세가 오더라고요. 제가 그 이상하게 좀 안 좋은 일이 있어 갖고 어, 그래서 이제 이혼을 했는데. 가 열심히 해서 다시 그 복근을 하려 하니까 정말 안 됩니다. 그래서 님한테 좀 알고 싶었어요.

어, 가정을 다시 그 가정을 내가 아 그걸 해서 다시 살려고 하는데 기 그 저 마누라가 안 받아줘요. 그래서 본처가 예. 그래서 어, 줘 보라고요. 예.

잘. [음악] 왜 이혼했다고 그데 박수 쳤냐 면은 솔직하니까. 솔직하게 저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야. 저분은 다시 재혼 그 여자와 살고 싶은 사람이지.

그니까 내가 수치라고 하는 거예요. 맞죠? 어, 저렇게 자기가 이혼을 했는데 다시 합치고 싶다. 그 이혼했다는 말도 솔직하게 하고 또 그 사람하고 합치고 싶다 말하 것도 고맙잖아. 그래, 그래.

그 내가 박수 치는데 잘못됐나요? 아, 아니죠. 네. 그래서 우리는에 저 사람 일이 우리 일이라고 생각해야 돼. 항상.

실제로 여기 나오는 사람 일이 우리 일이야. 맞죠? 여러분의 자식이 저렇게 될 수도 있고. 응. 다게 우리한테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머는 이걸 갖다가 뭐라 그래요? 두 개가 없다는 거야.

모든 사람이 한 사람이라는 거지. 무슨지 알겠죠? 70억이 한 가족이야. 한 명이야. 한 명 하나로 봐야 된다는 거야.

그래야 자비도 생기고 정도 생기고 생기는 거지. 알겠죠? 그러나 허경 하나가 아닌가? 그 하나가 아니지. 여러분 70억은 지구인들은 여태까지 죽은 사람까지 다 합쳐서 하나 둘이 아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면 피해 의식이 생기나 안 생기나, 생깁니까? 안 생기죠.

안 생기고 그 말한 거 중에 만나고 싶다 그러잖아. 응. 그러니까 저분은 부인이 다시 만날 수도 있는 상이야. 상 자체가 저렇게 솔직하게 또 이야기도 하고, 또 사람이 보면 건강하고, 예.

또 추진력도 있어요. 저 사람 상이 경기도지사 이재명이 하고 같은 상이야. 아, 그 이재명 씨 만나라고 잘 살잖아. 네.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산전수전 고생하면서 투지력 올라가는 상이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 운이 올 수 있어. 나를 만났잖아이.

이재명 시장도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그러고 난 다음에 경기도지사 됐잖아.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뒷구멍 허경영 욕한 사람들 다 떨어져. 맞아, 맞아, 안 맞아요? 그 선거에 나가는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허경영을 입이 달도록 칭찬해 봐.

가서 붙지. 그래, 안 그래요? 내 지지자들이 나는 못 나가니까 누구 찍어줘. 내 지지하는 사람 다 찍어버려. 맞아, 맞아.

이재명 시장은 공개적으로 TV에 나가서 남들한테 강의하러 가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이야기한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맞는 말이다. 100% 맞는 말이다.

이렇게 해서 내 말을 시인하는 자 영광이 따라다녀요. 맞아, 맞죠? 네. 허경영이가 나와서 세상을 바꾸러 왔지만, 그래도 이 시장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조금 그래도 나는 내가 없을 때는 그런 사람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알겠습니까? 네.

내가 어차피 나가서 다음에 대통령 나가면 나하고 붙을 수 있는 사람이지만, 나는 절대 이 시장 나쁘다고 이야기 안 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아. 응. 네.

정책으로 대결해야지. 어떻게 인간을 미워할 수 있냐고.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나는 이런 이런 걸로 해서 국민을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이재명 시장은 요렇게 요렇게 해서 국민을 편하게 못 하는데, 이거 하면 되지 뭐 때문에 저놈은 욕쟁이, 저거는 뭐야 이런 사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아, 여자 좋아하고 뭐 욕 안 하는 사람이 있나? 맞아, 맞아. 신인한테 그런 게 통해, 안 통해? 통해. 신인은 누구를 욕하거나 뭐 설상가상을 했다 하더라도 그거는 방편이지 욕이 아니야.

알겠죠? 네. 음. 국가는 첩보전에서는 미인을 데려다 써, 안 써? 써요. 미, 공공실상담 작전에 미인 데려다 써, 안 써? 써.

아, 소련을 얘기하기 위해서 미인을 데려다가 미인계를 써야 되는 거야. 국가는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니까 신인도 때에 따라서 미인들이 필요한 거야. 또 못난 여자도 필요하고 다양하게 되다 써야 돼, 안 써야 돼? 안 써야 돼.

그럴 수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 그거를 갖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야, 저건 털렸다. 저건 맞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깨달아야 돼. 자, 봐요. 이게 무슨 자요? 부자잖아.

그러면 이 부자를 보는 눈은 이 부자가 가진 실제 뜻은 요런 뜻이 들어 있는 거야. 이게 즉 권력도 있어야 부자야. 맞아, 맞아요. 권력을 안 가져봐.

부자 거지 만드는 거 시간 중복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진정한 부자는 권력을 가진 자야. 또 귀한 자야.

관을 가진 자야. 재물을 가진 자야. 재물의 부자만 여러분은 부자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어, 안 있어? 있어요. 사업하는 사람은 부자를 보면 돈을 생각하는 거야. 권력을 가진 자가 부자가 된다는 건 뭐예요? 도를 닦는 자가 부자가 된다는 건 뭐야? 도를 깨닫는 걸 부자가 된다 그래. 도를 득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도의 경제에 올라갔다 이제. 부자가 된 거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부자 하나만 봐도 보는 사람마다 이게 다르게 보여. 맞아, 안 맞아? 글 잘 쓰는 사람은 베스트셀러를 해야 부자야. 그러니까 이문열이 같은 사람, 그걸 많이 썼으니까 여러 수백 건의 책을 폈으면 책의 부자지. 그래, 안 그래? 작가가 아무리 재산이 많다고, 그 수백 건선 작가한테 가서 자기가 부자라고 그러면 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따라서, 이렇게 따라서 부자가 다 달라. 그래서 인생을 바라보는 시야가 이렇게 광범위하단 말이야.

광범위한 시야를 여러분이 가져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진정한 부자란 권력에도 달리지 않고, 재물에도 달리지 않고, 도에도 달리지 않고 결국 어디 가요? 허경영을 만나는 걸 보장받은 사람이 부자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다음에 공으로 가는 걸 보장받은 거보다 더 부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이거는 다 내려놓아야 되는 거, 맞아, 맞아? 이것들은 죽을 때 다 두고 가야 돼.

이거 다 둬야 돼. 근데 저승까지 따라가는 거는 허경영밖에 없어. 맞아, 맞아. 그렇죠? 그 진정한 부자는 뭐라고? 허경영을 만나는 자가 최고의 부자.

맞습니다. 이거 다 두고 가는 건데 여기에 울고불고 난리 굿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나는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서 여기 와서 놀고 노래 부르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주고 여기 와서 그냥 살아.

맞아, 맞아요. 열심히 재물의 부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나가서 열심히 하고, 그렇지 않고 뛰어다녀 봐야 적자만 나는 사람들은 배당금 받아가. 부모가 여기 골짜기에 와 있으면 얼마나 편하겠어. 그래, 안 그래? 세상 걱정 싹 없어져 버려.

맞습니다. 맞죠? 그리고 하늘궁도 일요일 되면은 이렇게도 하고, 또 주말 매주 여기 사는 사람이 수십만 명이 될 때는 우리나라 가수란 가수는 여기 다 와서 노래 부르게 돼요. 낮에 최고로 전 음향기기 갖다 놓고 춤추고 노래하고 얼마나 좋아요. 여기가면 또 내가 강의해 주고, 또 여러분 중에 강의자는 사람들 강의 각자 전문 분야 강의도 하고, 그냥 여기 하늘궁에 들어오면은 강의 듣고 노래 부르고 춤추고 얼마나 좋은 곳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음악] 우주의 경이라는 이 영의 세계, 이 하늘궁을 간다는 이거보다 부자는 없다는 거야. 그래, 여기에 너무 치우치지 마세요.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아까 저분이 아내를 만나는 거, 그것도 중요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는 게 성공했어. 응. 그러니까 와이퍼를 데려오는 거, 와이퍼를 데려오는 거는 식은 죽 먹기다 이 말이야. 그건 이거리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될까, 안 될까 이런 거 물어볼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거나 될까, 안 될까 그게 중요한 거지. 와이프를 만나는 거는 내가 하기만 하면 돼.

맞아, 맞아요. 이제 내 방법 알려줬죠? 네. 내 이름 부르고 마누라 앞에 와서 “허경영, 허경영” 그래. 그럼 와이프가 “아니, 우리 남편이 미쳤나? 이거 좀 보호해 줘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돈보다를 탁 내 줘요.

“어, 내가 돈 그동안 번 게 요거 요거 다 당신 가지고 통장에 가지고 있어. 나는 허경영 부르면 되니까.” 그럼 이 사람이 뭐 잘못된다. 알겠어요? 네. 그러면은 그대는 이걸 다 가진 거야.

이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이것이야말로 죽음에 가지 따라가. 맞습니다. 여기 따라갈 놈들 있나? 싹 다 등 돌려버려. 등.

죽을 때 다 등 돌려버려.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해 줄 돈이 없을 때 내 이름 불러서 돈을 벌어. 돈 버는 거는 일도 아니야. 알겠죠? 돈 쓰는 것이 어려워.

알겠습니까? 여기에 쓰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거야, 맞죠? 아까 어떤 분이 와서 그랬어요. 하늘에 쌀을 내고서 쌀을 쓰는 것은 하늘궁에 여러분의 터전을 닦고 있는 거야. 돈 가지고. 아멘.

뭐 이것도 돈이 적게 들어갔나? 다 내가 터전을 닦고 있어. 네, 맞죠? 네. 그럼 우리가 시반 보태는 거지, 내는 게 아니야. 네, 알겠죠? 네.

그거 가지고 내가 밥을 먹었어요? 내가 그거 가지고 술을 먹나? 아닙니다. 내가 담배 핍니까? 아니, 커피 내가 먹을 줄 알아? 아니, 사이다 먹나? 아니, 콜라 먹나? 아니요. 나는 딱 냉수만 먹어요. 냉수.

그리고 밥하고. 그렇죠? 네. 그 내가 강남에 갔는데 사람들이 아, 저녁에 밥을 먹었으니 가서 술이라도 한 잔 하고 가자고. 그거 가면 높은 사람들이 몇 명이 오게 돼 있대.

술집에. 아, 나는 갑니다. 나는 안 됩니다. 나는 거절 앉아 있기 수도 없어요.

옛날에 그랬단 말이야. 나는 시간이 8시 닦 넣으면 그 우리 어머니 흙 있잖아. 흙. 네.

있는 곳이 내 집이잖아. 네, 그래 안 그래? 언제나 흙 단지 있는 곳으로 가. 알겠습니까? 네. 가서 대화해.

신인이라고 그래 안 그래? 거기 가서 규칙적으로 산을 올라가서 운동하고 산꼭대기 올라가서 밤 12시까지 앉아 있다가 내려와야지. 그 술집에 앉아 가지고 담배 기 마시고 그 앉아 가지고 여자들이 있는데 이야기하면 내 피부에 무슨 향이 들어갔어? 술 향기가 들어오겠죠. 네. 그럼 신인이 아니야.

그러면 알겠죠? 네. 그래서 사람들이 이래. 아니, 화청자 이제 몇 시 밖에 안 되는데 왜 일어나냐고. 좀 더 이야기하고.

훌륭한 사람이 있는데. 훌륭하게 뭘 훌륭해. 미국 사람들은요, 밤에 돌아다니지 않아요. 우리나라 사람만 유일하게 밤에 그렇게 돌아다녀.

조심해야 됩니다. 네. 음. 또 밤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하긴 한데 그 사람들이 돈 벌 수 있는 대책을 세워 줄 거야.

가능하면. 밤문화가 너무 발달하면 돼, 안 돼? 돼. 세계 인공위성에 올라가서 찾아보면 밤에 불 켜진 데는 한국밖에 없어요. 이 보통 문제가 아니야.

왜? 암스트롱이 올라가다가 “아, 이상하다. 지구가 다 깜깜한데 한국에만 불이 켜져 있어. 나사에서 보니까 암스트롱, 참 이상한데요. 저 북경 옆인데 여기가 코리아가, 사우스 코리아? 사우스 코리아는 항상 야간에 난리 나는 데야.

그래서 사우스 코리아가 불이 켜져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여기가 서울 지역이라는 거야. 강화도 만지산에서 서울 지역에 불이 올라온다는 거야. 기가 세서 올라가는 게 아닙니다. 네, 가야 마이산에 기가 세서 올라간 게 아니라 서울 지역에 빛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인공위성에서 내려보니까 그거가 북경에서 강화도, 서울 붙어 있잖아. 네, 그 지역이 그렇게 불이 환하게 타는 거. 모든 지구가 깜깜한데 왜 코리아에 서울 지역만 빛이 올라오냐? 그러니 여러분들이 밤에 잠만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졸다가 남의 차트리 받아 가지고 낮에 대형 사고 내고 그래, 안 그래요? 조심해야 됩니다. 내가 서론이 너무 길어서 말씀하세요.

재밌죠? 네, 우리는 웃다가 가야 됩니다. 아, 입에 대고. 안녕하십니까? 서울에서 온 김 김무성입니다. 아, 김성, 김문성 씨하고 같으네.

예. 어, 아, 저 내 김무성이고 오래간만에 만났네. 하늘궁 방문은 처음인데, 그 처음 본 사람들은 이제 질문 하나씩 해야 된다. 그 생각을 해봤는데 별로 떠오르는 게 없었는데, 음, 제가 지금 주식을 하고 있는데, 아, 주식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앞으로 한국 경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앞 질문에서 너무 답을 주신 것 같아서 제가 한 번 더 보시고.

어떨지. 한 그래, 주식은 문재인 정부에서 유일하게 통제하지 않는 거예요. 알겠죠? 다 통제를 하지만 주식만큼은 놔둬요. 은행의 융자도 통하고, 예.

소득이 없으면 전세 자금도 안 줘. 옛날에는 소득이 없어도 전세 자금 융자해 줬죠. 예. 지금은 전세 자금도 소득이 없는 사람은 80%, 70% 못 받아요.

맞죠? 네. 그러니까 지금 여러 가지 금융이 통제되는데 주식만 통제를 안 해. 알겠죠? 주식은요, 이런 이분이 주식을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여러분이 은행에 돈을 넣는 것은 애국자가 아닙니다. 은행에 돈을 넣으면은 매국노야.

그럼 돈은 어디다 넣어야 되냐? 주식에 넣는 거죠. 그러면 중소기업이 살아나죠. 그게 일본 사람들이나 외국 사람들의 스타일이야. 그래서 주식에 돈을 넣어주면서 영세업자가 태어날, 살아날 수가 있잖아.

그런데 그런 주식에, 그런 코스닥이나 이런 데 주식에다 투자를 한 사람들이 재미 봤다는 사람은 거의 없어. 그리고 피를 말려, 신경을 써.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거죠. 말고 손해는 봤나? 손해도 보고 피도 말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체가 제일 안 좋은 게, 영국에 재산이 몇십조 되는 사람이 몇백억 주식에서 적자 가지고 자살했어. 그 전국민이 그래. 영국 사람들이, 아니 저 사람이 영국의 재벌인데 그 돈 몇백억 주식 값 떨어졌다고 자살해? 이해 가죠? 네. 저 사람 말 들으면 피를 말린다는 거야.

그 하루 기분이 나쁘면 그 앞에 기분 좋았던 건 다 잊어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돈 벌었던 것도 다 잊어버려. 100억 가진 사람이 1천억 되면은 1천억이 옛날에 100억이라는, 10억을 적자 봤다 자살할 수 있는 거야. 이해 가죠? 네.

예. 그래서 주식은 조금씩 여러분들이 자기 월급에서 일부를 주식하다 조금씩 조금씩 그냥 투자해 놓고 관심 밖으로 놔두는 거, 그건 있을 수 있어요. 보험 든다 생각하고, 알겠죠? 그걸로 먹고 살려고 투자를 한다, 그걸 늘리려고 한다, 그거는 안 망한 사람을 못 봤어. 알겠습니까? 예, 미쳐봐야 본전이 그 본전 되면은 기적이야.

그런데 3억을 가지고 주식을 하는 사람이, 3억짜리 부동산을 사놨던 사람하고 비교해 보니까 재산이 나중에 100배가 차이가 나. 강남에 반포에 3억짜리 아파트나 산 사람은 30억이 됐어. 근데 그 3억 가지고 주식 한 사람은 빚이 30억이 됐어. 내 말 이해 가죠? 내가 그런 사람을 알아, 친구들.

알겠습니까? 그 주식은 기업들한테 좋은데, 그걸 오래 놔둬야지. 자꾸 올랐다 내렸다 관심 갖다 보면 그냥 멀미 나서 죽어요. 알겠죠? 그래서 주식은 젊은이들이 해야 될 사업이 아니다. 그냥 노인이 돼서 무료하니까, 그거 가서 증권 회사 가서 앉아서 번호 보고 소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어, 오늘 뭐 만 원이 올랐다, 뭐 내렸다. 이거 나도 보고 또 집에 가고. 갈 곳이 없으니까 그 증권 회사에서 출퇴근 용으로 주식을 조금 하는 거는 괜찮아.

소액 투자. 맞아요, 안 맞아요? 네. 그냥 친구들끼리 만나서 뭐 소주 한잔하고 또 헤어지고. 이건 있을 수 있어.

집에 있는 거보다 나. 젊은 사람이 앉아서 주식을 두드리고 있다, 때려치워. 내 말 이해 갑니까? 예.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다 말이야.

정년 퇴직한 사람, 70세 정도 된 사람. 누구도 불러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증권 회사 가면 목에 힘 주고 다녀. 맞아, 맞아, 맞아. 그 몇 분 놔두니까 객장이 시원해, 안 시원해? 그렇죠.

시원해. 거기 가서 차도 마시고, 뭐 여러 사람하고 어울려서 구경도 하고, 시세도 보고. 이런 건 있을 수 있어. 양로원에 가서 노인장 가서 앉아 있는 것보다 낫잖아, 맞아 안 맞아요? 경제 돌아가는 것도 좀 배우고,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하면서 노인이 건강상 좋아.

그 노인이 심장이 조금 뛰는 것도 괜찮아. 내 말 이해가지? 이런 사람이 심장이 뛰었다면 이거 사고야. 가서 괜히 마누라 수식 떨어졌다고 마누라 기사들이 때려 가지고 집안만 뒤집어 놓는 거야. 내 말 맞죠? 네.

내가 왜 자리에서 어서어서 심각한 말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걸 해가지고 사업을 준비해요. 알겠지? 얼굴은 뭘 하든 성공할 사람이고 낭비를 안 해. 이 사람은 저축형이야.

알겠죠? 그리고 대인 관계가 좋아. 그리고 사람이 따라. 이 사람 무슨 사업을 해야 되냐? 사람이 따르는 사업, 사람을 많이 만나는 사람. 이런 하면 저 사람은 신뢰가 있는 얼굴이야.

한번 보세요. 파이팅. 저이 사람이 하늘궁에 온 거 보니까 그 뭘 잘못 보는 사람은 아니야. 아주 잘 왔어요.

알겠죠? 그래 환상이. [박수] [음악] 좋아. 제가 쉬는 시간 매트를 안 했는데요. 지금부터 15분간 10시까지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저기 보이죠? 저 저기 화장실이야. 저기 화장실. 아, 드시는 동안 어, 정영 가입 안 하신 분은 어, 스태프들에 대해서 정회원을, 정회원을 가입해야 돼. 질문 듣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온 신입니다. 박수. 박수. 어느 스님 이야기인데요.

그 스님은 매 동맹을 올려 가지고 수하는 님이었습니다. 근데 그 스님이 주장하신 인간은 99번 내 98을 동이나 그 밖에 아, 인간으로 변할 때는 98번, 99번 죽고 또 죽고 해야 인간으로 변한다고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응. 근데 그것이 사실인지 동생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음. 박. 어. 동물이에.

[음악] 자. 아까 이거 적은 거 권세 권자기할 기자 배설 관자 재물 제자 걸 문자 책을. 잘 쓰는 거 말하는 거예요. 그 쓰는 기술, 목숨, 덕, 복.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여덟 가지를 뭐라 그러죠? 응, 여덟 가지를 팔, 복입니다. 근데 이 팔복이, 이 여덟 가지 부자, 이 여덟 가지 복이 다 부자가 되기 어렵잖아요. 예, 그렇죠.

가능하면 이 복은 다 얻기 어렵지만, 여기 가는 거는 얻기 쉽죠. 예, 어렵지 않죠. 네. 그래서 이거를 골고루 얻는다는 건 전생에 엄청난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서 방금 질문한 사람 번이라는 것은, 이 100이라는 것은 숫자로 100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네. 그만큼 100번 해 봐라, 너. 요렇게 이야기하는 100이에요.

그거는 만 번도 되고, 10만 번도 되고, 100만 번도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100 하니까 그 스님이 이야기한 게 뭐 100번, 99번 뭐 이게 아니고. 알겠죠? 몇천 번, 몇만 번 반복. 태어나는 사람도 있고, 자꾸 반복해서 인간들 오는 사람도 있고, 동물로 계속 가는 사람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개가 길에서 죽은 개가 사람이 치었을 때, 그 개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온 거야. 이해 가죠? 꼭 반문을 해야 되는 게 아니라 사람이 개를 치었다, 그 개가 죽었다. 그러면 이제 그 개가 다음에 사람을 올 수 있는 인연이 만들어진 거야. 이런 식으로 반복되다가 인간으로 올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네. 왜 사람하고 인연이 생겨 버렸잖아. 이제. 그래.

근데 가만히 있는 개가 그냥 사람으로 오는 건 없어요. 그건 함부로 인간으로 전환되기 어려워. 한국에 있던 사람이 미국에 가서 태어나기 어려워요. 근데 미국 조종사가 미국 사람이 잘못해가 한국 사람을 쏴 죽였을 때, 그 사람 미국에 태어날 인연이 생겨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맞. 그 집으로 가서 복수를 하러 가야 되니까. 사필귀정.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러면 그 백인 그 미국에 그 사람이 사는 동네에서 어린애로 그 사람 가문에서 태어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천신만고 끝에 여자를 하나 결혼을 해서 여자를 만났는데, 여자가 남자한테 참 엄청난 부자 여자가 남자를 엄청 도와줬어. 그래 가지고 남자가 큰 부자가 되어 부자가 돼 가지고 사는데, 이 여자가 가닥 돌아가 버린 거야.

그 많은 재산을 도와줘서 남자를 성공시켜 놓고 어떻게 자기가 잘못해 가지고 명이 짧아 가지고 돌아가 버렸어. 알겠죠? 그 여자는 그 여자가 어디에 태어날까 다음에? 예. 그러니까 이 남자는 그냥 여자 하나 잘 만나 가지고 그냥 재벌이 돼 버렸어. 여자는 그냥 죽어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 은혜를 입은 데다가 또 목숨까지 가 버리니까 여자는 그냥 갑자기 여자 팔자가 두백 팔자라고 그러잖아요. 그냥 그냥 큰 부자가 됐어. 그러면 그게 그걸로 끝날까요? 아니요.

아닙니다. 다시 그 죽은 남자와 인연 관계 있기 때문에 다시 가는 거야. 다시 둘 다 태어나겠죠? 예. 태어나는데 어떻게 태어나냐.

이 여자가 많이 줬잖아. 근데 이상하게 그 여자도 다시 태어나고 이 남자도 태어났는데, 그 여자가 남편을 만나는데 자기 친구들은 다 시집을 못 가서 날리는데 남자를 왜 만났어? 재벌이야.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그냥 있는 거 없는 거, 입만 얼굴 표정만 조금 이상하면 다 해줘.

불편한 게 없는 거야. 그리고 뭐 그냥 모든 재산의 소유권을 그 여자보고 다 가지고 있으라고. 그게 누구야? 전생에 자기 남편 도와준 그 여자다 이 말이야. 그 신던 그 남자 마누라로 갈 밖에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게 마누라로 가면 좋은데 마누라를 안 간 거야. 그게 이 이야기의 핵심이야. 아, 이게 이 남자가 마누라를 만나서 딸을 낳는데, 그 딸로 간 거야. 그러니까 이 아빠가 얼마나 딸이 이쁘겠어요.

근데 무진장 가난한 집이야. 이 남자가 부자로 살기 때문에 그 거지로 갈 수밖에. 남한테 남의 돈을 몽땅 가져 아주지 혼자 잘 살았으니까 부자로 갈리가 있나요. 지로 가서 태어났는데 어쩌다 여자를 하나 만났는데 딸을 하나 놨는데, 그 딸이 누구야? 도와줬던 그 여자야.

비바도 왔어, 안 왔어? 왔어요. 왔는데 이 세상은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이 딸을 낳자마자 이 남자가 재벌이 되어가는 거야. 무슨 말이면 자기 복을 받을 게 있으니까.

이 남자 부자를 만들어 가지고 가져가요. 맞아, 맞아. 자기가 도와줬던 사람, 그 여자가 와 가지고 그 남자를 부자로 만들어. 부자를 쫙 만든 다음에 이 남자가 탁 죽어버리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이 딸은 아버지한테 상속을 몽땅 받아서 부자가 다시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예배 규정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어떤 부자를 보더라도 시기 질투하면 안 돼. 어떤 가난한 사람을 보더라도 시기 질투하면 안 되는 거 알겠죠? 이게 돌고 도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아빠는 그 딸을 빚 받으러 온 그 딸이 얼마나 이뻤어요. 간도 빼주는 거야.

근데 그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막 그냥 하는 일마다 잘되네. 그러니까 아빠는 너무너무 행복했지. 그 딸을 보면 그냥. 근데 그 딸이 자기 원수야.

근데 큰 원수는 아니네. 다만 자기가 죽고 싶어 죽은 거 아니야. 그 죽은가 못 못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딸하고 아빠는 원수지간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아닌데 아빠가 그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엄청나게 좋아지는 거야. 왜? 두 사람 사이는 서로가 은인이잖아. 원수 시간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딸을 낳자마자 재수가 막 집안이 기 없수 일어나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결혼이라는 게 무서운 게, 두 사람이 만나면 자식 하나를 누구를 낳느냐에 따라서 집안이 일어나기도 하고 망하기도 하죠. 네, 그게 다 전생에 뿌린 거잖아요. 그래서 신인이 와서도 여러분한테 석가모니 만냥 전생이 있다고 하죠. 이거는 맞아요.

석가모니가 그건 맞게 내다본 거예요. 순환되는 건 맞아. 우주 오륜이 뭐 뭐죠? 우주 오륜 추나 추동, 성주 개공, 성주 개공, 또 뭐예요? 생로병사, 추동, 응, 빈부 이천, 노락,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그렇게 돌고 도는데 그냥 돌아갈까? 인연 있어 돌아갈까? 인연 있어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동물도 인간과 인연이 있어야 인간으로 들어오게 되고, 또 인간으로 왔다가 죽임을 당하면 그때 인간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신탕으로 재패 가면은 그런 인연이 온다 이 말이야. 인간이 그 고기를 먹어 줘야 되고, 맞아, 맞아. 그 영혼을 가서 칼로 죽이니 그 인간과 관계가 맺혀져, 안 맺혀져? 그러면 그 자기를 죽인 자 집안에 자식으로 그 개가 태어날 수 있는 계를 얻는 거야. 나는데 그 사람을 잡아먹게 돼.

그 자식이 그 아버지를 잡아먹게,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털을 뺏겨 가지고 아버지 털을 뺏겨 가지고 아버지를 칼로, 아버지를 불에 구워 가지고 칼도 털을 다 뺏기고 뜯어먹게 된다 이 말이야. 그 집안을 얼마나 괴롭게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짐승이라도 우리가 그렇게 잔혹하게 죽여서 구워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짐승이 죽을 때 독을 품고 죽는데, 그게 짐 고기에 있어 독이.

그게 몸에 그 들어와, 들어오는데 먹은 사람들이 결국은 짐승으로 갈 확률이 높아지는 거야. 개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졌는데, 그 고기를 먹은 자들은 짐승으로 돌아갈 확률이 높아져. 안. 높아져.

그러니까 고기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조금 좀 그런 것이 있죠. 네, 소로 태어날 가능성이 있죠. 돼지고기 많이 먹으면 돼지로 태어날 확률이 있죠. 그런 확률이 뒤죽박죽 섞여 가지고 다시 태어나는 거지, 100번 만에 꼭 태어난다 이런 건 거짓말이야.

스님이 하신 말씀은 나쁜 말이 아니고 거짓말이 아니야. 백이라는 말은 수없이 반복한다는 뜻이야. 반복하면 그렇게 될 수 있어. 알겠죠? 그게 딱 법칙이 정해져 있지 않고 몇 번이다, 이거 거짓말이야.

알겠죠? 네, 음. 재밌어요? 없어요? 재밌어요? 졸다가 잠이 확 깼죠? 네. 그래서 우리는 옆에 있는 사람을 한번 더 쳐다봐야 돼. 이 사람이 나하고 왜 옆자리에 앉았나? 뭐가 있어서 여기 왔다.

이게 뭐가 여기서, 여기 이 자리에서, 이 자리에서 부부가 될 사람도 있고, 사돈이 되는 사람도 있어. 나중에 있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이게 이 자리에 온 것도 인연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알겠죠? 네. 하늘궁에서 인연이 맺으면 최고야. 아. [음악] 그러니까 하늘궁에서 우리나라에 있는 어떤 결혼 상담사보다 우리 하늘궁에서 많이 맺어져야 돼.

알겠어요? 여기 내가 볼 때 좋은 신부감이 줄을 섰어. 근데 내가 뭐 결혼하면 다 해버리면 좋겠지만 그렇게 다 할 수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 나는 영적인 신랑이야. 알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여기서 자꾸자꾸 맺어져 가지고 되면은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큰 이 하늘궁 안의 결혼 상담소가 생기게 돼 있어.

거기에 상담소 소장은 여기 할 사람 있어. 능력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어. 알겠죠? 네. 우리 사회자도 상담소 소장하면 괜찮겠지.

[웃음] 도 만들어가 있네. 여기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오고, 가부와 늙어서 혼자 된 사람 줄을 섰어. 그러면 우리는 나중에 여기서 별의별 회사가 다 있겠죠. 여기에, 여기에 온갖 게 다 있어요.

나중에는 없는 기업이 수많은 기업이 하늘에서 먹고 살게 돼 있어요. 알겠죠? 네. 음. 질문하세요.

이제 잠이 했죠? 안 하십니까? 예. 저는 저 성남에서 온 박상준이라고 합니다. 감 말씀하시는 게 꽤나 멀리서 온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엎어지면 코 닿는 데서 왔네. 예.

저가 듣기에 그 하늘이, 그 그거 선생님께서 계신 곳이 본 원신이 계신 곳이 회전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아, 그럼 그 그 그기에 고정인지, 그 아니다. 그거 회전한다 그랬는데, 회전하면서 팽창과 수축을 하는 게 그 사기적이라고 그렇게 표현한다고 들었습니다. 예.

근데 이제 이게 우리 우주가 네, 동면을 하고 있었는데, 음. 이제 거기 회전을 하면서 동면으로 돌아갔을 때 이 태양계가 소멸이 된다고 하는 것을 그 마야, 마야 그 그 사라미드 같은 데 이렇게 그 설계하고 한 분이 제이 그걸 했다 하는데, 그 선생님 오셔 갖고 지구 소멸이 안 된 겁니까? 그 분명히 창가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아, 지금 이제 요 선생은요, 선생은 [음악] 조심해야 돼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이 선생이 눈이 커 잘 얼굴 쳐 보세요.

눈이 크시죠? 절로 한번 보세요. 눈이 크시죠? 그러니까 이 이 생각이 많으신데 눈에 들어오는 건 많아요. 근데 그 소화 불량에 걸려 있어. 지금 말씀하시는 게 그게 눈에 들어와서 마크가 돼 있는 거야.

안 풀리지가 않아. 근데 또 앞에 내가 나타났어. 그 이게 헷갈리는 거야. 제가 이들은 바 하고는 생 말씀하고 한 90% 맞는데 조금 틀린 바가 있어 가지고 그렇가 저한테 말씀해 주신 분이 거기 예를 들어서 9단계까지 봤으면 선생님은 그 본신, 본신이 정체를 보시니까 있다고.

생각하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둬야 될 거는, 모든 에너지는 양자와 중성자가 있으면 반드시 전자가 돌아 안 돌아이 주변을 돌죠. 그런데 양자와 전자는, 양자와 중성자는 안 돌아요. 이게 세포 우주도 마찬가지야. 본태 양인이 본태 양인 궁은 돌지 않습니다.

알겠죠? 이 은하계가 돌아. 알겠죠? 은하에는 계속 여행을 합니다. 도는데 일정하게 사이클이 돌기 때문에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그걸 돈다 안 돈다 할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잘 보시면 알지만, 우리가 여기서 미국으로 갈 때는 시간의 여유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근데 미국에서 이 올 때는 시간의 여유가 없어. 그 왜 그래요? 때야. 그럼 지구가 어디서 어디로 돌아? 동에서 서로 돌아? 서에서 동으로 돌아? 지구가 서에서 동으로 돌아.

양기 물 돌리면 어디로 물이 돌아갑니까? 좌에서 우로 도나? 위에서 자로 도나? 자에서 우로 돌죠. 그러면 그 도는 방으로 지구가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고 있 로 갈 때는 여기서 월요일 날 가면 그다음 날 미국에 월요일 날 도착해. 맞아 맞아요.

근데 여기서 유럽으로 가려고 하면 시간이 쫓겨. 맞아 맞아요. 빨리 돌아가 버리니까 시간이 어떻게 돼요? 그냥 바쁘다 이 말이야. 월요일 하면 그 화요일이 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미국을 가올까 아냐. 우리 월 래 그러 월요일 우리가 출발하는데 아 하루 꽃밥 갔는데 거기가 월요일이야. 하루를 벌어.

맞죠? 네. 근데 유럽으로 우리가 간다 그러면 하루를 배게 버려. 이틀이 지나버려. 그 똑같은 시간인데.

맞아 안 맞아요? 가렌 다로 가면 날짜가 우리 수명이 하루가 늘어났다가 이쪽으로 가면 하루가 수명이 줄어들고 저쪽으로 수명이 하루가 늘어나. 내말 하죠? 이게 원칙 어려운 거라 여러분한테 그 기초를 이야기하는 건데, 은하계가 그래요. 이쪽으로 가면 만 년이 늘어나고, 저쪽으로 가면 만 년이 줄어들어 버려요. 그 숫자가 작아서 그렇지, 숫자가 많을 때는 천억 년이 줄어들고 이쪽 가면 천억 년이 늘어나 버려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우주는 늘리고 줄이기 나름이야. 아무리 별이 멀리 있어도 그거를 1미터 안에 줄일 수가 있어. 여러분 이해합니까? 그걸 조정하는 자가 가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때면 이분이 이야기하는 것은 양자와 중성자는 가만히 있는데, 전자가 돌면서 세포가 썩지 않게 하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산소를 공급 안 해 줘 버리면 전자가 움직이나 안 움직이나? 못 움직여 버려. 그러면 그때부터 인체가 썩어 버려. 그 어떤 사람도 3일 안에 장사를 안 지내면 큰일 나.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살아 있다는 이 자체만도 이게 기적이야.

여러분들이 살아 있기 때문에 안 썩는 거야. 너무 아름다운 거야. 근데 호흡으로 바람이 안 들어갔다, 그냥 없어져 버릴 거야. 썩어 없어져 버려.

그럴 때 이 세포가 전자가 돌고 있나, 스톱했나? 소고기를 잘라왔다. 전자가 돌고 있나, 스톱했나? 스톱한 거야. 그 냉장고 안 넣으면 어떻게 되나? 썩어 버려. 맞아, 맞아요.

전자가 스톱한 고기가 소고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왜 같은 세포인데 원자들, 저 원자는 안 썩고 저 원자는 썩어 버리냐? 이렇게 되겠죠. 알겠죠? 그건 돌기 때문에 안 썩는 거야. 순환한다 말이야.

알겠죠? 그 은하에는 모든 은하에 지구는 뭘 돌아요? 다른 지구를 돌아. 맞죠? 그럼 지구는 또 뭘 돌아? 태양을 돌아. 태양은 또 뭘 돌아? 북극성을 돌아. 북성, 북성 또 뭘 돌아? 안드로메다 은하를 돌아.

맞아, 맞아. 우리 은하를 돈다면? 그럼 우리 은하는 또 뭘 돌아? 우리 은단을 둬라, 또 우리 하단은 또 뭘 둬라, 우리 은하 운을 둬라, 우리 운은 뭘 도라, 안도를 도는 거야. 무슨 알겠어요? 그러면 이게 계속 돌아가는, 이게 먹이 사슬처럼 계속 돌 올라가는 별이 계속 나와요. 그다음에 여기 올라가면 헤라클레스가 있어요.

헤라클레스를 또 돌아야 돼. 계속. 근데 여기에 태양이 있는 거예요. 여기에 태양계.

태양계 이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 많은 사이클이 만들어져 있는 거야. 이거는 이름을 다 붙일 필요가 없어. 원리가 이렇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것들이 계속, 요거는 또 이 전자는 이렇게 도는데, 이 몸속에 있는 세포들은 또 세포들끼리 또 활동을 해요. 백혈구는 온 몸을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 다니면서 균만 있으면 잡아먹어. 재밌어, 없어요? 그러니까 인공, 지금 여기 비행 접시들이 다니거나, 또 비행 접시가 다니거나, 제트기가 다니는 건 적자 다니잖아.

저 돌아다니는 거지. 세포는 가만 있는데 백혈구는 지가 날라 다녀. 허공을 제트기도 막 다니잖아. 공군.

그러니까 거기에도 공군이 있고, 육군이 있고, 보병이 있어요. 보병은 뭐죠? 보병은 뭡니까? 몸에서 보병은 적혈구는, 적혈구는 육군이, 육군. 맞아, 맞아요? 그 와서 막. 근데 또 인체를 또 방어하는 물질이 뭐죠? 우리 약사님, 우리 약사님이 오늘 잘못 걸렸네.

우리 약사님 인상이 좋아 가지고. 아, 사람이 쳐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져. 알겠죠? 아까 나왔던 그 우리 수빈이 같이 그런 인상이야. 어.

자, 인체를 지키는 면역 물질들이 있죠. 인체 물질 뭐 있어요? 우리가 상체가 다리가 교통사고 나서 탁 잘리면 제일 먼저 몸에서 뭐가 나와? 피가 아닙니다. 림프액이 젊어져 나와. 림프액.

그 림프액이 인체를 도는 물이야, 물질이야. 그게 면역 물질이야. 림프액이. 나와서 제일 먼저 상처 부위를 소독을 해.

칼로 팔을 탁 자르면 하얀 물이 팍 나와요. 목을 탁 치니까 제일 먼저 피가 나올까? 피가 나오는 거야. 그게 임파의 보고, 피라 그래. 알겠죠? 임파가 먼저 나온 다음에 피가 뒤따라서 나와.

피가 알겠죠? 그러면은 피도 적혈구가 피도 병균을 잡으러 다니는데, 임파도 균 잡으러 다녀, 안 다녀? 임파도 균을 잡으러 다니는 거야. 그래서 백이 1차 소독을 해. 소독을 딱 하고 나면 2차에 피가 나가서 또 적혈구가 알겠죠? 세균을 막 잡아 먹어. 예.

아주 인체를 만들 때 우리 몸을 도는 물질은 세 가지야. 뭐, 뭐죠? 임파, 임파, 피. 또 뭐가 돌죠? 임파, 물이야. 응.

귀가 돌죠. 세 가지가 돌아요. 그래서 그 귀를 뭐라 그래? 신경이라 그래. 더욱이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뀌어.

알겠죠? 그 여러분들의 뼈는 뭘로 돼 있어요? 물로 돼 있잖아. 그거는 수분 덩어리야. 안개라고 보면 돼. 안개 덩어리.

뭐 만지면 딱딱해 보이는데 실제는 이게 딱딱한 게 아니야. 알겠죠? 뼈 구석구석마다 구멍이야. 그리고 그게 스펀지 같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조절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가 광대뼈도 넣을 수도 있고, 이쁘게도 해줄 수도 있고, 뭐 좀 못생기게 해줄 수도 있고. 알겠죠? 그래서 이 어나게 비밀에 대해서는 순환 운동할 때는 살아 있는 것이고, 운동을 안 하면 죽은 것이야. 그래서 태양이 소멸될 때 여러분들 알아나? 태양이 소멸될 때는 운동하는 것이 스톱됩니다.

알겠죠? 그러면 그냥 그 자리에서 스톱된 게 있으면은 큰 별이 돌아다니다 다른 행성을 때리기 때문에 알겠죠? 블랙홀에서 잡아당겨. 알겠죠? 네. 그래서 피라미드가 연구한 거는 범위다. 박쥐이 지구에 구석구석에 블랙홀이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범위다 장각 가다가 비행기가 없어지고 뭐 선장들이 가다가 놀래가지고 도망가고 막 그러죠. 거기만 가면은 모든 전자 기기가 스톱 돼 버려, 안 돼. 교신도 안 돼. 귀신한테 홀린 것처럼 사라져 버려.

거기가 뭐예요? 다른 차원의 세계야. 차원이 이동하는 그 공간이 있어. 알겠습니까? 내가 밤에 궁으로 가는 데가 120억 광년인데 0.1초 만에 가는데, 그 공간으로 들어가. 들어가면은 착륙한 거야, 벌써.

무슨 알겠죠? 여러분 눈에 보이는 이 공간은 블랙홀이 수도 없이 있어요. 있는데 여러분들 블랙홀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근데 우리가 필요할 때는 여러분을 몽땅 데리고 갈 수도 있어요. 알겠죠? 자, 이분을 찾아보세요.

지금 연세가 몇이시죠? 제 예순 하나 됐습니다. 예순 하나 된 사람이 나보다 나이 적잖아. 그죠? 나보다 열 살이 많나? 근데 몸이 왜 이렇게 좀 약해졌어? 그 선생님 말씀대로 전생의 업이라고 생각하죠. 그러니까 지금 선생은 지금 현재 나한테 질문한 거 있잖아.

그런 것은 선생이 다가가야 될 세계가 아니야. 알겠죠? 이제 그런 걸 내가 왔으니까 모든 짐을 내려놔. 알겠죠? 이 우주는 여러분 두뇌로 만든 것이 아니고, 여러분들은 영원히 돌고 돌아 인간으로서 존재하는 거예요. 그 인간이라는 게 하나의 기업이야.

맞아 안 맞아요? 선생의 뇌는 이 큰 뇌의 1% 쓴다 이 말이야. 2% 쓰면 죽여 버려. 우리가 요절 시켜. 딴 별로 보내.

2% 진행되는 비열이 있어요. 그걸로 가 버려. 여기는 초등 유치원이야. 1%짜리.

그러니 2%, 3%, 이 100% 가지 있겠죠. 그 별들이 다 달라. 그러면 그걸로 가요. 근데 이분은 뭐지? 하나 2% 별로 가야 될 사람이야.

약간 영적으로 내가 좀 진화가 됐어. 그래서 이 현실 세계하계대회 먹고 사세요. 그냥 백수로 지내, 백수 지내. 옛날에 뭐였어요? 온갖 잡는 일 당했어.

온갖 여러 가지 일을 했어요. 음, 그래서 현실 세계와 괴리가 일어나고 있는 얼굴이야. 잘 보세요. 음, 그렇죠? 응, 잘 보세요.

제 잘 보여 드릴게. 허경영을 이렇게 보시면은 이 눈썹 있는데 뼈가 있어, 없어? 없죠. 전혀 없죠. 여기 높이나 여기 높이나 똑같아.

똑같죠? 그렇죠? 이 사람은 큰 뼈가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가 꺼지면서가 튀어나와, 안 튀어나와? 튀어나와. 이 사람은 얼굴 같죠? 그렇죠? 음, 그래서 이게 탁 사과처럼 이게 강력히 큰 뼈가 나와 있잖아. 그렇죠? 이건 진화가, 이것은 상에서는 아주 나빠요.

상에서는. 음, 전생에 복을 못 지은 거야. 전생에 복을 못 짓고 남의 덕으로 사는 거지. 남의 신세를 수없이 친 거지.

물론 전 뿌린 게 있으니까 적겠죠. 그렇죠? 그래 현상이 왔단 말이야. 네, 예. 그래서 지금 피해 의식이 좀 있어.

약간에 이 세상에 대한 조금 피해 의식이 있죠. 없습니다. 지금 없습니까? 이제 아무 미련이 없습니까? 다 모든 것은 처가 뿌린 대로 거둔다. 그 생각.

잘 됐습니다. 이제 이제 얼굴에서 그래도 사람들이 그런 불안감을 조금 느껴. 너 이해 가죠? 네. 응.

이분이 도통 있다 그러면 믿을 만한 얼굴은 아니죠. 네, 맞죠. 네. 예.

네, 예. 도통하는 내 그이 어린아이처럼 바뀌어야 돼. 알겠죠? 네. 밝아야 돼.

근데 뭔가 어둡다 말이야. 알겠죠? 그 한 이만큼이라도 있으면 안 돼. 이제 하늘에 왔으니까 알겠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세요.

자, 이리 와요. 이렇게 허경 영이가 실제 사람인가 아닌가는 확인해 봐야 되겠지. 힘주세요. 힘.

본인 이름 불러봐요. 예, 박상준. 이의 마음속에는도 인간이고 나도 인간인데 뭔 별이 있 생각이 있어요. 그런 게 좀 모르겠어.

그래 본인 이름 불러 봐요. 박상준. 항상 뗄 때는 한 손으로 떼야 돼. 힘.

있나요? 없습니다. 예수님, 예수님 힘 있나요? 박성진, 똑같죠? 네. 부처님, 부처님 똑같죠? 네. 강정산, 강증산 똑같나? 똑같죠? 네.

차이를 못 느끼겠습니다. 차이 못 느끼죠? 네. 자, 허경영, 허경영. 아, 그렇게 말 그냥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해주시죠.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말을 해. 불가능합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불가능하죠? 네.

여기에 이상하게 에너지가 오는 걸 느꼈어, 안 느꼈어? 힘이 확 뻗쳐, 안 뻗쳐? 저는 좀 두 남편이라서 잘 모. 그 본인 이름 불러 봐요. 네. 박상준.

이럴 때 힘이 빠지는 걸 느껴, 안 느껴? 힘이 빠지죠? 네. 힘이 없죠. 허경령, 허경령. 손이 힘이 확 들어와, 안 들어와? 그 잘 모르겠어.

아, 데 힘이 세져, 안 세져요? 예. 아니, 팔이 안 떨어지잖아. 예. 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 그게 힘이 들어온 거야. 다른 말로 바꾸면. 네.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 네. 들어옵니다. 들어오죠? 네. 이런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떨어지는데도 잘 모르겠다. 이러면 안 된다 말이야.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 힘이 세진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면 떨어지는 거와 안 떨어지는 거는 힘의 차이가 몇백 배 이상이죠? 네. 그렇죠. 힘없이 떨어지는 거와 강력해지는 건 힘의 차이가 이상이야.

그렇죠? 네. 그렇죠. 왜 예수와 석가와 선생 이름과 나는 천 배 이상 벌어질까? 왜 벌어질까? 차원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야. 알겠죠? 다른 인간들의 차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그 인간들이 여태까지 신을 팔아먹은 거야. 참. 모든 종교에서 그걸 팔아먹었어. 이제 내가으로서 통이 났어, 안 났어? 어.

세. 안 나세요. 좋습니다. 진짜 배기가 와 있는데 들통이 나 버린 거야.

맞습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네. 그래서 선생의 손을 이렇게. 임마, 돼요.

자, 힘줘. 손가락 하나만 힘 세게 줘. 여러분이 사람 머리가 풍이 와 있죠? 네. 갑상선.

자, 시작. 힘 없죠? 네. 전부 빵점이야. 몸이 간 와이프 있습니까? 네, 있습니다.

음. 자, 하나, 둘, 셋. 간 빵점. 밥은 집에서 같이 해서 먹어요? 빨리빨리 답을 해야 돼.

와이프하고 같이 밥을 해서 먹냐고? 아닙니다. 그러면 떨어져 살아요. 헤어진 지 [음악] 오래됐어요. 아, 작년.

작년쯤 됐습니다. 작년쯤 헤어졌어요. 혼자 계시네. 그 요새 모습이 옆, 옆에서 밥에 주는 사람이 없는 거 같아.

아니, 손가락 이렇게 하세요. 여기 지으세요. 자, 왜 힘이 없어요? 힘 꽉 주세요. 그까, 몸이 전부 풀어져서 이분은 몸이 빵점이야.

그래서 먼저 생명부터 살려놓고 이야기를 해야 돼. 눈 감으세요. 뒤돌아. 나를 쳐다보세요.

됐어, 됐어. 이제는 정상이 돼서 이해 봐요. 음. 이가 상했네.

음. 이제 질문을 해서 이제 의문이 좀 풀립니다. 제가 생각해야 될 문제가 아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음.

절대 점에 대해서는 현실에 대해서 충실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어, 그래. 이 마이크를 잡을 때도 이렇게 잡아. 은하계와 이 우주는 일정한 법칙만 이동해.

알겠죠? 네. 어, 그래서 지구가 소멸되는 걸 두려워한다거나 뭐 이런 거 신경 쓸 거 없어. 알겠어요? 선생은 자가용 운전수를 고용해 가지고 뒤에 앉으면 가, 가는 대로 타고 가면 돼. 맞아, 맞아? 네.

비행기 타면 조정사 가는 대로 가면 돼? 안 돼. 이 지구의 조정사는 접니다. 알겠죠? 네. [음악] 조정사가 이 태양계, 이 태양계와 이 은하계, 모든 우주의 조정사가 여기 지금 와 있어.

현명한 조종사. 알겠죠? 네. 알겠죠? 네. 부인이 많아서 차리지 알겠습니까? 현명한 저 이 조정사가 가는 대로 가만 있으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걸 깊이 보지 말아요. 알겠죠? 네. 불안해하지 마세요, 염려 안 해도 됩니다.

비행기는 지구라는 거대한 ‘우주선’ 위에서 날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구 자체는 시속 몇 km로 움직일까요?

자전 속도(지구가 스스로 도는 속도, 적도 기준): 시속 약 1,670km.
공전 속도(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속도): 시속 약 10만 7,000km (107,000 km/h).

지구는 시속 약 11만 km에 가까운 빠른 속도로 태양을 향해 ‘날아가며’ 돌고 있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느끼지 못할 뿐, 실제로는 매우 빠르게 움직이는 셈입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부자가 되는 길이며, 이는 죽을 때 모든 것을 두고 가야 하는 세상의 부와 달리 백궁으로 가는 것을 보장받는 진정한 부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52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07.22) 요약
그는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가 빠져 있고 희망을 잃었다고 진단하며, 자신이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다. 또한, 세상의 부는 죽을 때 두고 가야 하지만, 자신을 통해 얻는 백궁(천국)으로 가는 보장이야말로 진정한 부. 강연은 허경영의 신성함과 그를 따르는 것의 중요성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설파한다.

  1.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염력과 기(氣)의 조절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을 움직이고 전쟁을 막는 등 염력을 가지고 있으며 , 사람들의 기를 살리고 병을 고칠 수 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면 병이 낫고 세포가 춤을 추며 면역력이 올라간다..
    지구상에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은 없었으며, 성경 속 예수의 능력과 같다고 비유한다 .
    보혜사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성경과 남사고 예언서에 나오는 보혜사로 지칭하며 ,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한다..
    그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면 기도할 곳이 없다 .
    하늘궁의 신성한 터: 허경영은 자신이 있는 하늘궁이 성산 성지이며, 소가 우는 자리인 우명진에 해당한다..
    하늘궁 주변의 계명산, 고령산, 칠성산 등은 성경과 신화에 나오는 신성한 산들과 연결된다..
    하늘궁은 최고급 원목으로 지어졌으며, 이곳에서 강의를 듣는 것은 기적과 같다..
    하늘궁의 좋은 기운과 공기는 사람들의 세포를 춤추게 하고 행운을 가져다준다..
    본태양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이 본태양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무한대의 에너지를 발산하여 전 세계인에게 나타날 수 있다..
    그는 자신을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 본태양 에너지를 전달한다..
    자신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국에 있는 사람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허경영)을 부르면 팔에 힘이 강해지고,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한다 .
    그는 자신의 능력과 다른 사람들의 능력 사이에 천 배 이상의 차이가 있으며, 이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라..
    우주의 조종사: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와 태양계, 은하계, 나아가 모든 우주의 조종사라고 말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믿고 따르면 된다..

  2. 진정한 부자와 삶의 지혜
    처음에는 울고 나중에 웃는 삶: 허경영은 처음에는 즐거움을 택하고 나중에 고생하는 삶(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음)보다는, 처음에는 고생하고 나중에 웃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 민족은 처음에 웃으려고 하는 경향이 많아 희망과 꿈을 잃었다고 진단하며, 자신이 다시 꿈을 심어주겠다..
    겸손의 중요성 (15의 법칙): 그는 주역의 숫자 15(보름달)를 예로 들며, 꽉 찬 사람은 반드시 기울게 되므로 항상 겸손해야 한다..
    하늘은 교만한 자를 용서하지 않으며, 꽉 찬 보름달 같은 사람은 성장이 없다..
    반대로 초승달처럼 비어 있는 사람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예수의 제자들과 허경영의 지지자: 예수가 공부한 유대인 대신 무식하고 순수한 사람들을 제자로 삼았듯이 , 허경영 또한 순수하고 겸손한 사람들이 자신을 찾아온다..
    그는 가난하고 어렵고 배운 것 없는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그들에게는 가능성이 있다..
    큰 인물은 그런 사람들을 데려다 쓴다..
    진정한 부자: 허경영은 세상의 부(권력, 재물, 도, 명예 등)는 죽을 때 두고 가야 하는 것이지만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야말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보장받는 최고의 진정한 부자라..
    그는 자신을 만나면 국민 배당금을 주고 하늘궁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며 살 수 있도록 해주겠다 .
    하늘궁에서 인연을 맺는 것이 최고의 인연이며, 결혼 상담소도 생길 것이라..
    팔복(八福): 허경영은 권세, 지혜, 벼슬, 재물, 글 쓰는 기술, 목숨, 덕, 복 등 여덟 가지 복을 언급하며, 이 모든 것을 얻기는 어렵지만 자신을 통해 백궁에 가는 것은 쉽다..

  3.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들의 기(氣) 상실: 허경영은 현재 우리 국민들이 기가 다 빠져 버렸다고 진단하며 , 자신이 국민들의 기를 살리는 사람이라..
    정치인 비판: 그는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혈세를 긁어모아 자신들만 보름달처럼 꽉 차 있고, 국민들은 거지가 되었다 .
    또한, 정치인들이 벼 밭에 피처럼 많아 사회를 혼란스럽게 한다고 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 피들을 뽑아내겠다 .
    유언비어와 가짜 뉴스: 허경영은 정치권에서 만들어내는 유언비어와 가짜 뉴스에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 인터넷에 떠도는 모든 가짜 뉴스를 지워버리라고 지시한다 .
    밤문화와 사회 문제: 그는 우리나라의 밤문화가 너무 발달하여 인공위성에서 보면 한국만 불이 켜져 있다고 지적하며 , 이로 인해 낮에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경고한다 .
    주식 투자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주식 투자가 위험하며, 젊은이들이 할 일이 아니라고 경고한다 .
    은행에 돈을 넣는 것은 매국노와 같고, 주식에 돈을 넣는 것은 중소기업을 살리는 애국적인 행위라고 말하지만 , 대부분의 주식 투자자들이 손해를 보고 피를 말린다..
    소액으로 보험처럼 투자하거나, 노인들이 소일거리로 하는 것은 괜찮다..

  4. 윤회와 인연의 법칙
    전생과 현생의 연결: 허경영은 전생에 착하게 산 사람은 현생에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며 , 반대로 나쁜 행동을 한 사람은 고혈압, 당뇨병 등 질병을 자손에게 물려주고 영혼은 벌을 받는다..
    이스라엘 민족이 교만하여 예수를 알아보지 못해 저주를 받았다고 비유한다 .
    윤회와 인연: 그는 동물도 인간과 인연이 있어야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으며 , 사람이 동물을 죽이면 그 동물은 죽인 사람의 집안에 자식으로 태어나 복수할 수 있다..
    육식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은 짐승으로 태어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경고한다 .
    돌고 도는 인연: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관계가 돌고 도는 것이므로, 시기 질투해서는 안 된다..
    전생에 남편을 도와준 여자가 현생에 그 남자의 딸로 태어나 아버지를 부자로 만들고 재산을 상속받는 이야기를 예시로 들며, 인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우주 오륜: 그는 우주가 순환하는 법칙인 우주 오륜 (춘하추동, 성주괴공, 생로병사, 빈부이천, 노락)을 언급하며, 모든 것이 인연에 의해 돌아간다..

  5. 허경영의 개인적인 삶과 철학
    무한대의 기억력과 사용량: 허경영은 자신이 수천억 가지를 암기하고 있으며, 자신의 뇌 사용량이 100% 무한대라..
    절제된 생활: 그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등을 마시지 않고 냉수와 밥만 먹는다..
    밤에는 어머니 흙이 있는 곳(묘지)으로 가서 대화하고, 산에 올라가 운동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밤에 돌아다니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밤문화가 발달한 한국 사회를 비판한다 .
    우주와 은하계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우주와 은하계의 순환 운동, 블랙홀, 차원 이동 등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이해하고 조절할 수 있다..
    그는 지구가 시속 11만 km로 공전하며 날아가고 있다..
    인간의 뇌 사용량: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며, 2%를 사용하면 다른 별로 보내진다..
    자신에게 질문한 한 청중에게는 현실 세계와 괴리가 있는 영적인 진화가 된 사람이라고 진단하며,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