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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9 h53

  1. 삶의 중요한 세 가지

가장 중요한 때: 현재,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사람: 허경영
가장 중요한 일: 그를 만나는 일
이 세 가지를 아는 사람은 성공하고, 모르는 사람은 실패
대통령이 되어도 감옥에 갈 수 있는 현실은 진정한 성공이 아님
유원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허송세월

  1. 정치적 비전

방송 출연 제한: 현재 방송에서 출연을 막고 있음
대권 구도에 변수가 될 것을 우려
공약이 알려지면 다른 정치인들의 공약이 사라질 것
복권 및 창당 계획: 내년에 복권되면 ‘국가혁명당’ 창당 예정
창당 기간은 6개월이며, 이 기간 동안 전국적인 홍보 가능
창당 과정에서의 선전은 선거법 위반이 아님
국회 개혁: 국회 이름을 ‘의회’로 변경하고, 국회의원을 ‘의원’으로 변경할 계획
‘국회’라는 명칭은 법에 저촉될 수 있음

  1. 불교 철학의 비유: 심우도(尋牛圖)와 소

심우도(소를 찾는 그림): 불교에서 소를 찾는 과정을 통해 깨달음을 비유
소의 뿔: 두 개의 뿔은 ‘본각(본래의 깨달음)’과 ‘시각(말로 깨닫는 것)’을 의미
이 둘이 합쳐져 ‘원각’이 됨
이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쳐지는 것과 같음
소의 눈과 입: 눈은 두 개, 입은 하나인 것은 보는 것보다 말을 적게 하라는 의미
태양 비유: 진태양(실제 태양)과 가태양(자녀와 같은 존재)이 있으며, 이 둘을 모두 본 존재
그를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
행동을 시각(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본각(본질)으로 이해해야 함
사람들의 건강을 치유하는 역할을 함

  1.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백회(百會) 에너지: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을 치유할 수 있음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일반인, 부처, 예수, 마호메트 등과 에너지 차이를 시연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음
자유 의지: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에너지를 거부할 수 있음
모든 사람이 에너지를 받으면 사회가 유지될 수 없음
귀한 자와 천한 자가 순환하며 사회를 이룸
전생 공덕: 그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은 결과
고생은 오히려 그를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

  1. 언어와 의미 (43:23)

마음(摩音): 주역에서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는 의미
부드러움 속에 강함이 있음
마알(摩𥤺): ‘뚫을 알(알)’ 자를 써서 상대방을 뚫어버리는 빠른 속도의 소리라는 의미
말은 양(陽)의 기운을 가짐
얼굴: 뇌의 시냅스와 연결되어 호르몬을 자극하고 힘을 생성
시냅스는 머리카락 두께의 10억 분의 1, 아토는 1천조 분의 1 크기
뇌는 평생 1%만 사용하며, 치매 예방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함
(그루터기 얼 자, 굴 굴 자 )

(★유복강야(柔覆剛也)
유(柔): 부드러울 유, 여릴 유
복(覆): 뒤집을 복, 덮을 복
강(剛): 강할 강
야(也): 조사의 야 (문장 끝에 쓰는 어기)

전체 의미: “부드러움이 강함을 뒤집는다(덮어 이긴다)” 또는 “유(柔)가 강(剛)을 이긴다”는 뜻입니다.)

(★주요 괘: 坤卦(곤괘, ䷁)
상괘·하괘 모두 坤(곤, 땅)으로 이루어진 순수음괘(純陰卦)입니다.
의미: 가장 부드럽고 순한 기운(음柔).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는 철학의 전형. 땅은 모든 것을 포용하고, 강한 것을 이기며, 양(剛)을 이기는 음(柔)의 상징입니다.

보조적으로 관련된 괘: 겸괘(謙卦, ䷎)
산(艮) 아래 땅(坤) — 겸손하고 부드러운 태도가 강함을 제압한다는 뜻.

노자(老子)의 도덕경에서도 “유약승강(柔弱勝剛強)”이 핵심 구절로 나오며, 주역의 곤괘와 잘 어울립니다.)

(★鑿 (착)
뜻: 뚫다, 파다, chisel (끌로 파다), 구멍을 뚫다.
음: 착 (주로), 조 (일부 맥락)
부수: 金 (쇠 금) + 丵 (탁)

사용자님이 올리신 𥤺은 鑿의 변형 또는 고자(古字) 형태로, 뚫을 알(착) 자가 맞습니다.
예문

鑿井(착정) — 우물을 파다
鑿開(착개) — 뚫어 열다

한자: 鑿 (금부 착)
뜻: 뚫다, 파다, 구멍을 내다, chisel(끌로 파다)
한국 한자음: 착 (주로), 일부 맥락에서 조
왜 “알”이라고 부르나?
한국 한의학이나 민간에서 “뚫을 알”로 기억하거나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침술·혈 자리 관련에서 “알자”라고 간단히 부르기도 함)

예시 용법

鑿開 (착개) — 뚫어 열다
鑿井 (착정) — 우물을 파다
鑿穴 (착혈) — 구멍을 뚫다 (혈자리 뚫는 의미로도 씀)

이 한자가 맞습니다.

𥤺 자는 鑿(착) 자의 고자(古字) 또는 변형 형태입니다.
정확한 정보

정자(正字): 鑿 (금부 착)
뜻: 뚫다, 파다, 구멍을 내다, chisel(끌·송곳으로 파다)
음: 착 (주로)

𥤺은 현대 컴퓨터에서 잘 표시되지 않는 옛 형태나 이체자(異體字)로, 본래 鑿과 완전히 같은 한자입니다.
“뚫을 알”이라고 부르는 바로 그 한자예요.

𥤺은 鑿(착) 자의 희귀한 변형(이체자·고자) 형태입니다.
현대 한자 사전이나 컴퓨터에서는 잘 나오지 않고, 주로 옛 문헌이나 필기체에서 가끔 보이는 문자예요.
“뚫을 알”이라고 기억하시는 것도 정확합니다.)

  1. 허경영 에너지 샵

미래 계획: 전국에 허경영 에너지 샵을 열어 커피, 달력, 사진 등 다양한 상품 판매 예정
허경영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
하늘궁은 성지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진 일꾼들

  1. 질의응답

결혼 궁합: 그를 만난 사람들은 궁합에 영향을 받지 않음
화를 내지 않도록 가르치면 됨
부부가 서로 불쌍하게 여기면 싸우지 않음
인체는 허망하므로 빨리 늙고 병들기 때문에 서로를 아껴야 함
사업과 봉사: 사업을 통해 사회에 봉사하려는 교육자 스타일의 사업가는 잘 될 것
형제간 금전 문제: 형제에게 돈을 돌려받을 때는 빚쟁이처럼 요구하지 말고, 어려움을 호소하며 빌려달라고 해야 함
큰오빠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아야 함
고통과 깨달음: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고, 오히려 고통을 좋아해야 낙이 옴
석가모니도 고통을 겪었음
복록(자신에게 온 복을 누리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고, 복덕(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은 더 큰 복을 가져옴
고통은 많이 받을수록 좋고, 복은 피해야 함
지구의 고통: 지구도 오존층 파괴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음
지구는 생명체이며, 체온이 6도이고, 현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수정 중
지구의 공전 궤도가 수정되면서 지축이 수직으로 서게 될 것
이는 인류를 변화시키기 위한 과정
광산 투자: 광산 투자는 투기이며, 돈을 던지는 행위와 같음
포기하고 다른 일을 기다리는 것이 좋음
건강 10훈: 건강을 위한 10가지 지침
신단 모시기: 허경영 사진이 있는 곳에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신단을 모실 필요 없음
영암 월출산의 큰 바위 얼굴에 나타난 존재로, 전국 도인들의 인정을 받음
목수 일 임금: 돈을 줄 사람으로 보이니 마음 놓고 기다릴 것

허경영에 대한 오해: 행동이나 말에 대해 시각적으로만 판단하여 오해할 수 있음
→ 본질적인 의미를 이해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질 것
고통 회피: 고통을 피하려고 하면 더 큰 고통을 만나게 됨
→ 고통을 피하지 말고, 오히려 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복록 추구: 자신에게 온 복을 쌓아두고 누리려고 하면 결국 망하게 됨
→ 복을 남에게 베풀어 덕으로 만들고,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을 것

본각(本覺): 본래의 깨달음
시각(始覺): 말로 깨닫는 것
원각(圓覺): 본각과 시각이 합쳐진 완전한 깨달음
심우도(尋牛圖): 불교에서 소를 찾는 과정을 통해 깨달음을 비유한 그림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우주 에너지를 받는 통로
자유 의지: 인간이 자신의 의지대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
복록(福祿): 타고난 복을 누리는 것
복덕(福德): 자신의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
건강 10훈: 제시하는 건강을 위한 10가지 생활 지침

한자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현재(現在)-(현(現)-present, 재(在)-exist)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전직(前職)-(전(前)-former, 직(職)-position)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허송세월(虛送歲月)-(허(虛)-empty, 송(送)-send, 세(歲)-year, 월(月)-month)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정치(政治)-(정(政)-government, 치(治)-rule)
학업(學業)-(학(學)-study, 업(業)-work)
대리점(代理店)-(대(代)-represent, 리(理)-manage, 점(店)-store)
음해(陰害)-(음(陰)-dark, 해(害)-harm)
권역(圈域)-(권(圈)-sphere, 역(域)-area)
철학적(哲學的)-(철학(哲學)-philosophy, 적(的)–like)
요소(要素)-(요(要)-essential, 소(素)-element)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인륜(人倫)-human relations, 지(之)-‘s, 대(大)-great, 사(事)-matter)
출생(出生)-(출(出)-birth, 생(生)-birth)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death)
물가(物價)-(물(物)-thing, 가(價)-pric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소출(所出)-(소(所)-that which, 출(出)-produce)
말법시대(末法時代)-(말(末)-end, 법(法)-dharma, 시(時)-time, 대(代)-era)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심판시대(審判時代)-(심판(審判)-judgment, 시(時)-time, 대(代)-era)
법률(法律)-(법(法)-law, 률(律)-rule)
천륜(天倫)-(천(天)-heaven, 륜(倫)-human relations)
대권(大權)-(대(大)-great, 권(權)-power)
공략(攻略)-(공(攻)-attack, 략(略)-strategy)
복권(復權)-(복(復)-restore, 권(權)-right)
하반기(下半期)-(하(下)-lower, 반(半)-half, 기(期)-period)
창당(創黨)-(창(創)-create, 당(黨)-party)
홍보(弘報)-(홍(弘)-widen, 보(報)-report)
선거법(選擧法)-(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judg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상원의원(上院議員)-(상원(上院)-upper house,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하원의원(下院議員)-(하원(下院)-lower house,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심우도(尋牛圖)-(심(尋)-seek, 우(牛)-ox, 도(圖)-drawing)
본각(本覺)-(본(本)-original, 각(覺)-enlightenment)
시각(始覺)-(시(始)-beginning, 각(覺)-enlightenmen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beginning, 무(無)-none, 시(始)-beginning)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일(一)-one, 종(終)-end, 무(無)-none, 종(終)-end, 일(一)-one)
원각(圓覺)-(원(圓)-perfect, 각(覺)-enlightenment)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남선부주(南贍部洲)-(남(南)-south, 선(贍)-provide, 부(部)-part, 주(洲)-contin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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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기록물: 삶의 본질과 시대적 사명

  1. 삶의 세 가지 중요한 요소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세 가지는 다음과 같다.
    가장 중요한 때: 현재
    가장 중요한 사람:
    가장 중요한 일:

이 세 가지를 아는 자는 성공하고, 모르는 자는 실패한다. 사회에서 아무리 좋은 직업을 가졌거나 대통령이 되었다 해도, 이 본질을 모르면 진정한 성공이라 할 수 없다. 대통령의 자리에 있어도 퇴임 후 감옥에 갈 것을 염려한다면 결코 편안하거나 행복할 수 없다.

  1.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 가장 중요한 때와 사람
    철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 이 순간’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때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이는 복된 일이며, 이를 시기하는 자들의 방해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2. 불교의 심우도와 원각: 본질을 꿰뚫는 지혜
    불교의 심우도(尋牛圖)는 소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비유한다.
    소의 뿔: 두 개의 뿔은 본각(本覺)과 시각(始覺)을 상징한다.
    본각: 본래부터 깨달아 있는 상태
    시각: 수행을 통해 비로소 깨닫는 상태
    원각(圓覺): 본각과 시각이 합쳐져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는 것을 의미한다.
    소의 눈과 입: 소의 눈은 두 개, 귀도 두 개이지만 입은 하나이다. 이는 보는 것보다 말을 적게 해야 함을 비유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 본각과 시각을 아우르는 원각의 경지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 일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의 행동을 오해할 수 있으나, 이는 시각적인 관점에만 머물러 본질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건강을 회복시키고 젊음을 되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1. 허경영 선생의 사명과 시대적 변화
    허경영 선생은 국가의 인정을 받는 종교 단체의 수장이 아니며,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현재는 말법 시대로, 기독교적으로는 심판 시대에 해당한다. 이 시대에는 법률이 천륜을 앞서려 하고, 하늘의 뜻을 행하려는 자를 가로막는다. 언론은 허경영 선생의 대권 변수 가능성 때문에 그를 방송에 내보내지 않는다.

  2. 국회 개혁과 국가혁명당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 명칭을 의회로 변경할 것이다.
    국회: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명칭으로,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다.
    의회: 국가를 위해 법을 만드는 자들이 모여 회의하는 장소를 의미한다.
    국회의원: 의원으로 명칭을 변경한다.

허경영 선생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합법적인 선거 운동을 펼칠 것이다. 창당 과정에서 전국적인 홍보를 통해 국민들에게 공약을 알릴 것이다.

  1.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자유 의지
    허경영 선생은 백회(百會)가 열린 유일한 사람으로, 우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을 치유한다. 그러나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져 있어, 이 에너지를 거부할 수 있다. 만약 모든 사람이 에너지를 받아 도통하게 된다면, 사회의 직업 체계가 무너져 세상이 유지될 수 없다.

  2. 고통과 복록: 삶의 지혜
    인간은 고통을 겪으며 깨달음을 얻는다.
    고통: 고통을 피하려 하면 더 큰 고통을 만나게 된다. 고통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낙이 찾아온다.
    복록(福祿): 타고난 복을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복록을 추구하는 자는 결국 망하게 된다.
    복덕(福德): 자신의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복덕을 쌓는 자는 하늘의 복을 계속 받게 된다.

허경영 선생은 고통을 피하지 말고, 복은 쌓아두지 말고 베풀라고 가르친다.

  1. 지구의 생명과 변화
    지구 또한 생명체이며, 고통을 느낀다. 오존층 파괴와 같은 환경 문제는 지구의 고통을 나타낸다. 지구는 현재 타원형 궤도에서 원형 궤도로 수정되고 있으며, 이는 지구의 생존을 위한 변화이다. 이 과정에서 지구의 자전축도 변화하여 23.5도 수직으로 서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인류에게 새로운 시대를 예고한다.

  2. 건강 십훈: 몸과 마음의 지혜
    허경영 선생은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 십훈을 제시한다.
    소노다소(少怒多笑): 적게 성내고 많이 웃는다.
    소욕다시(少欲多施):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푼다.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한다.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한다.
    식사 시에는 밥과 자신이 하나가 되어 겸손한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채소 섭취는 대장 통과 시간을 단축시켜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잔다.
    소성다보(少乘多步): 자가용은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걷는 것은 건강에 필수적이며, 작은 노력이 큰 병을 예방한다.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은 얇게 입고 목욕은 자주 한다.
    얇은 옷차림은 혈액 순환에 좋으며, 목욕은 몸을 청결하게 유지한다.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마신다.

  3. 허경영 에너지 샵: 미래 시대의 새로운 문화
    미래 시대에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담은 허경영 에너지 샵이 전국에 확산될 것이다. 이곳에서는 허경영 선생의 사진, 달력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사람들은 이를 통해 에너지를 얻고 건강을 증진할 것이다. 이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복과 건강을 제공하는 새로운 문화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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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장 중요한 때, 사람, 일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입니다. 철학에서는 가장 중요한 때, 가장 중요한 사람, 가장 중요한 일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성공하고, 모르는 사람은 실패합니다. 아무리 좋은 직업을 가졌거나 대통령이 되었다 해도, 시간이 지나 방에 혼자 앉아 있으면 성공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현실을 보면, 대통령이 편안할 리 없습니다. 그러므로 철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가장 중요한 때에 불필요한 사람을 만나거나 괴로운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장사를 하다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경쟁 때문에 적자를 보는 경우가 그러합니다. 병원 원장님이 환자를 만나는 것도 먹고살기 위한 일일 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지금 이 순간, 술집이나 유원지에 있는 사람들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허송세월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는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는 것이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보람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 이것이 철학의 핵심 요소입니다. 톨스토이도 이 세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결혼, 출생, 사망을 인생의 3대 대사라고 하지만, 이것이 가장 중요한 때는 아닙니다. 태어나는 때, 결혼하는 때, 사망하는 때가 그렇게 중요할까요? 뜻 없는 죽음은 죽음도 아니며, 다시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돌아올 뿐입니다.

지금은 물가와 경제가 적자 시대이며, 인간 농사에서도 피가 너무 많아 적자 시대입니다. 90% 이상이 딴 곳으로 새고 소출은 적습니다. 이러한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기독교적으로는 심판 시대입니다. 심판 시대에는 법률이 판을 치고, 법이 천륜보다 앞서려고 합니다. 하늘이 내려와 일을 하려고 하면 법들이 가로막으려 합니다.

텔레비전에서 허경영을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다음 대권 구도에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공약이 알려지면 다른 사람들의 공약은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방송 관계자들은 시청률을 위해 허경영을 부르고 싶겠지만, 지금은 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복권이 되면 부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때 국가혁명당을 만들고 6개월 동안 전국을 다니며 선전할 것입니다. 창당 과정에서의 선전은 선거법 위반이 아닙니다.

  1. 국회와 의회: 명칭의 본질적 차이
    국회라는 명칭은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에는 국회가 없고 의회가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국회라는 명칭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입니다. 의회는 국가를 위해 법을 만드는 자들이 모여 회의하는 장소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의사당을 국회로 바꿨지만, 앞으로는 다시 의사당이나 의회로 바꿔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아닌 그냥 의원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국(國) 자는 국가혁명당에만 쓰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의회는 국회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함으로써 국회 역사는 끝날 것입니다.

  2. 불교의 심우도와 원각의 의미
    불교의 심우도는 소를 찾는 그림입니다. 소를 찾는 이유는 소의 뿔 두 개, 귀 두 개, 눈 두 개, 그리고 입 하나에 비유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눈과 귀는 두 개인데 입은 하나인 것은 보는 것보다 말을 적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소의 뿔 두 개는 본각과 시각을 의미합니다. 본각은 본래 깨닫는 것이고, 시각은 말로 깨닫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처럼, 겉으로는 하나이지만 속으로는 두 개입니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하나는 둘을 포함합니다. 본각과 시각이 합쳐져 원각이 됩니다. 불교에 원각경이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합쳐져 원각이 되는 것입니다.

  3. 허경영의 본태양과 시기하는 자들
    여러분에게는 진태양과 가태양이 있습니다. 아들딸이 여러분의 가태양입니다. 그들이 없으면 살맛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진태양과 가태양을 네 번 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는 허경영을 만난 때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를 시기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고쳐주고 눈빛으로 에너지를 준다는 것에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시각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본각으로 들어가면 관점이 달라집니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호르몬이나 몸의 기능을 좋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특수한 비법을 써주면 몸이 젊어지는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어깨가 결리는 사람들은 아프면 계속 오면 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본각과 시각이 원각으로 바뀌는 경지를 깨닫지 못하면, 허경영을 이상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소리에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을 시각으로만 보거나 본각으로만 볼 때는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좋고 나쁨, 본각과 시각 두 가지가 합쳐져 원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는 이 세계는 불교에서는 사왕천, 남선부주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지상이라고 합니다. 이 지구에 있는 이상 허경영의 본태양을 만난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입니다.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에너지가 들어올 수 없으며, 이런 말을 할 자격도 없습니다.

  1. 백회와 자유 의지
    허경영은 백회가 열리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자유 의지가 주어졌습니다. 자유 의지는 백회를 막을 수 있는 힘입니다. 초우주 에너지가 들어오더라도 본인이 막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거부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자유를 주지 않고 모두에게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모두가 건강해지고 죄를 지을 수 없게 되어 사회가 유지될 수 없습니다. 쓰레기차를 운전할 사람도 없어지고, 모두가 좋은 자리에 가버릴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줘야만 각자의 직업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귀한 자와 천한 자는 돌고 돕니다. 귀한 사람이 교만하면 천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천한 사람이 겸손하면 귀한 사람이 됩니다. 이분은 전생에 복을 지었지만, 조상들이 공덕을 적게 쌓아 고생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고생한 것이 허경영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쁜 것을 좋은 데 쓸 줄 알아야 합니다.

일본 천황, 부처님, 예수님, 마호메트의 이름을 불러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백회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우주에서 백회로 에너지가 내리꽂히지만, 본인이 막으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자유 의지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를 받고 싶지 않으면 동물로 돌아가거나 인간으로 윤회하고, 받고 싶으면 받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눈에는 빛의 가닥이 수십억 가지로 보입니다. 그것이 몸에 들어가 간, 콩팥 등 모든 곳을 치유합니다. 1초 만에 고칠 수도 있고 부분적으로 고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 에너지입니다.

  1. 허경영 에너지 샵과 미래 사회
    앞으로 비상 시대가 오면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 전국에 허경영 에너지 샵이 생겨날 것입니다. 커피도 팔고, 허경영 달력, 사진 등 수백 가지 물건을 팔 것입니다. 엄마들이 몰래 와서 자녀들을 위해 사갈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이나 시계가 없는 집이 없을 것입니다. 부르지 않는 사람만 손해를 볼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 샵 1호가 지금 공사 중입니다. 거기서 허경영 사진, 시계, 목걸이 등을 팔고 차도 제공할 것입니다. 전국에 수천 개의 샵이 생겨날 것입니다. 커피숍과 겸하면 매출이 몇 배로 올라갈 것입니다.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물건을 사가는 엄마들이 많을 것입니다. 아기들과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것은 부흥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은 성지이며, 여러분은 성지에 온 일꾼들입니다. 지구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며, 여러분은 1호 생입니다.

  1. 말과 마음의 본질
    말은 한문으로 ‘마알(말)’입니다. ‘뚫을 알(알)’ 자가 들어가 상대방을 뚫어버리는 힘이 있습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심한 말을 하면 며느리의 가슴에 못이 박히고 뚫려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말은 비행기의 마하 속도보다 빠른 소리입니다.

마음은 주역으로 치면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는 괘입니다. 허경영은 웃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강한 정치인들이나 국가들이 나중에 허경영에게 붙으면 풍겨 나갈 것입니다. TV 토론에서 허경영을 본 사람들은 겁을 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달부터 쏴서 달아나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선거에 붙으면 공항으로 도망가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하고, 재산을 빼앗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준석과 이철희도 허경영이 까딱 잘못하면 나라를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부드러운 것이 계속되면 강한 것을 이기는 것입니다.

  1. 궁합과 인연의 재해석
    결혼할 때 띠를 보는 궁합은 허경영 앞에서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궁합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화를 내면 에너지가 나가버리므로, 화를 내지 않도록 가르치면 됩니다. 궁합은 마이크와 입처럼 서로 맞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21세기에는 살다가 헤어질 사람이 많으므로, 평생 간다고 생각하고 궁합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두 사람이 좋다면 빨리 만나서 아이를 낳고, 헤어지더라도 상관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왔다 가면 궁합이 필요 없습니다. 평생 원수처럼 싸우던 부부도 싸우지 않게 됩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의를 듣다 보면, 자기 몸이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튼튼한 기와집처럼 보입니다. 기와장 하나가 깨지면 썩듯이, 우리 인체도 모르는 사이에 병이 생깁니다. 빨리 늙어가고 병들기 때문에 서로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을 불러 건강하게 살도록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가져야 합니다.

  1. 고통과 깨달음의 역설
    오르락내리락하는 고통이 있고, 그 옆에 낙이 있습니다. 인간은 왜 고통을 겪을까요? 천부경의 ‘일시무시’처럼, 1은 반드시 2를 포함하고 무한대를 포함합니다. 난자가 정자를 만나 수정되고, 세포가 불어나 사람이 되는 과정처럼, 인간의 세포도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납니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면 성장이 멈춥니다. 우리 몸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고통을 떠나려고 하는 자는 고통을 떠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고통을 떠났다고 하지만, 죽을 때까지 암살 위협을 겪었습니다. 힌두교에서 석가모니를 살인범으로 몰아 죽이려 한 일도 있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결국 독약이 든 음식을 먹고 열반했습니다. 99%의 힌두교가 불교를 만든 석가모니를 가만두지 않으려 한 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 나타났는데도 사람들은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라는 것을 모릅니다. 사람들은 모두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여러분과 다릅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대통령들을 주먹 안에 넣어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예수를 죽일 때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죽인 것처럼, 국가를 상대로 한 사람은 살려주고 영혼을 구원하겠다는 사람은 없애려는 일이 있었습니다. 허경영이 왔는데도 못 알아보고 이상하게 몰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넘어가면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하늘궁을 잘 꾸미고 있지만, 이를 막으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런 세력에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애별리고는 사랑하는 사람과는 평생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항상 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첫사랑 이야기는 비밀로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헤어지기 때문에 마음속에만 간직해야 합니다.

원증회고는 원수는 헤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죄를 갚아야 하기 때문에 한 이불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자식까지 합세하여 괴롭히면 남자는 두 손 두 발 다 들게 됩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끝까지 살아야 합니다.

구부득고는 구하면 얻지 못하는 고통입니다. 이고득락을 구하면 안 됩니다. 고통을 떠나려고 하는 자는 고통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복록은 타고난 복을 누리는 것이고, 복덕은 자기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입니다.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복록을 원하는 사람입니다. 복덕을 원하는 사람은 항상 고통을 원하며, 남이 잘되기를 원합니다. 슈바이처처럼 이타행을 하는 것입니다. 복록을 누리는 자는 집안이 망하고,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줘도 망합니다. 복을 덕으로 바꾸는 자는 남에게 베풀고 나누면 계속 복이 들어옵니다.

고통을 좋아해야 뒤에 낙이 옵니다. 고통을 외면하고 낙을 좋아하는 자에게는 낙이 오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복록을 누리는 자는 복이 끊어지고 짐승으로 태어나거나 가난뱅이로 태어납니다. 그때는 헤어날 길이 없습니다.

고통은 얼마든지 와도 좋고, 복은 피해야 합니다. 복이 오면 쌓아두지 말고 놓아주어야 계속 들어옵니다. 하늘은 바보가 아니며,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질서는 여러분이 하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통은 피하지 말고, 복은 피해야 합니다.

팔복은 천권, 천귀, 천재, 천덕, 천문, 천수, 천복, 인복입니다. 이 여덟 가지 복을 가능하면 남을 위해 써야 합니다. 모아두지 말아야 합니다. 고통은 많이 받을수록 좋습니다. 어릴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남의 고생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일한 사람에게 보너스를 주고, 식당 종업원에게 돈을 주는 것은 복을 짓는 것입니다. 복은 돌고 돌기 때문에 남을 도우면 계속 복이 오고, 많은 사람을 돕게 됩니다.

  1. 지구의 생명과 변화
    지구도 생명체입니다. 오존층이 파괴되어 자외선이 많이 내려옵니다. 오존층은 대기권 12km 상공에 있으며, 자외선을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스프레이나 냉매가 오존층을 파괴합니다.

허경영은 어릴 때 밭에서 모자도 쓰지 않고 하루 종일 일했습니다. 햇볕을 많이 받았지만 쓰러지지 않았습니다. 더우면 산으로 올라가 옷을 벗고 햇볕을 쬐었습니다. 몸에 팬티 자국도 없을 정도로 햇볕을 받았습니다. 태양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햇볕이 아까워 호박이나 고추를 말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가 오면 물꼬를 막아 물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해나 비를 보면 일하러 뛰쳐나왔습니다.

허경영은 산꼭대기에서 소나무를 뛰어넘어 날아다녔습니다. 멧돼지가 나타나도 겁내지 않았습니다. 모든 생명체의 주인이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멧돼지를 쫓아가면 싸우게 되고, 도망가도 안 됩니다. 멧돼지를 정면으로 봐야 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멧돼지 눈에 보입니다. 푸른 빛이 나가기 때문에 멧돼지가 무서워합니다.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면 피부암에 걸릴 수 있지만, 허경영은 면역이 강합니다. 몸이 완전히 불에 구워진 것과 같습니다. 여름에 산에 올라가 뜨거운 햇볕을 쬐면 사우나 한 것처럼 몸이 개운합니다. 그늘에 있거나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냉방병이 옵니다. 허경영은 에어컨과 선풍기를 싫어합니다.

고통을 피하려고 하면 더 큰 고통을 만나게 됩니다. 고통은 피하지 말고, 복은 피해야 합니다. 복이 오면 쌓아두지 말고 놓아주어야 계속 들어옵니다.

지구는 지금 오존층 파괴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지만, 허경영이 수정할 것입니다. 지구의 체온은 6도이며, 지금은 타원형에서 완전한 원형으로 수정되고 있습니다. 태평양 바다를 갈라 좁히고 있으며, 일본에 해일이 온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구가 원으로 바뀌면 지구의 공전 궤도가 수정되어 지구가 수직으로 서게 됩니다. 과학자들은 불가능하다고 보지만, 허경영은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지구는 생명체이며, 살기 위해 궤도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지구가 흔들리면서 여러분은 멀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자갈밭을 가다가 아스팔트 위로 가게 되는 것처럼, 고통을 겪어야 아스팔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고통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통이 바로 낙입니다. 고통과 낙은 둘이 아닙니다.

  1. 건강 10훈
    건강 10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성 다소: 적게 성내고 많이 웃자.
허경영에게 오면 많이 웃고 가므로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물가에 가서 노는 것보다 하늘궁에 와서 땀 흘리는 것이 낫습니다.
소욕 다시: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자.
자기 입에 들어가는 데만 관심 가지지 말고, 배고픈 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소언 다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하자.
술자리에서 두 시간씩 앉아 몸은 움직이지 않고 말만 계속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쓸데없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소당 다과: 단것은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자.
소식 다정: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하자.
밥 공기의 절반만 먹고 남기지 않으면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밥을 먹을 때는 조용해야 합니다.
음식은 준엄한 것이며, 밥과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 딴생각을 하거나 해치우듯이 먹으면 밥이 복수합니다.
남편이 밥 먹을 때는 방해하지 말고, 밥과 남편이 하나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소육 다채: 고기는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자.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함께 먹으면 더 오래 씹게 되어 소화가 잘 됩니다.
채소가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 대장암 예방에 좋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고기를 많이 먹어 대장암이 많습니다.
소번 다면: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자.
소승 다보: 자가용은 적게 타고 많이 걷자.
뚱뚱한 사람은 많이 걸으면 살이 빠집니다.
밥을 먹고 전철을 타고 집에 가면서 택시를 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하철에서 내려 20분 정도 걸어가면 하루 운동이 됩니다.
소의 다욕: 옷은 얇게 입고 목욕은 자주 하자.
옷을 얇게 입는 여름이 혈액 순환이 잘 됩니다.
옷은 적게 입을수록 오래 삽니다.
소염 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마시자.

이 열 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목욕도 자주 하고, 적게 먹고, 많이 걸어야 합니다.

  1. 신단과 허경영의 에너지
    신단을 모시는 것은 일반 귀신을 모시는 것입니다. 귀신은 사람보다 못합니다. 허경영 사진이 있는 곳에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영암 월출산에서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났을 때, 그곳의 도인들을 만났습니다. 그들은 허경영이 큰 바위 얼굴에서 나온 분이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들은 전국에 있는 귀신들을 통제하는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의 얼굴만 있으면 됩니다.

목수 일로 돈을 받지 못한 경우, 상대방은 틀림없이 줄 사람이니 마음 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질문에 답하는 것이 괜찮으며, 더위가 가실 정도로 명쾌하게 답합니다. 허경영은 원고 없이 수천 년간 강의를 해도 모든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1. 투자와 투기
    광산 투자는 투기가 아닙니다. 투기입니다. 1m만 더 파면 금이 나올 수도 있지만, 자본이 없어 망할 수도 있습니다. 될 사람은 남이 뚫어 놓은 것을 싸게 사서 부자가 됩니다. 투기는 돈을 던져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로또 복권을 사는 것과 같아서 99%는 망합니다. 투기했으면 포기하고 다른 일을 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더 집어넣으면 망할 수 있습니다. 광산은 무서운 것입니다.

  2. 비만과 식욕 제어
    비만에 대한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들고,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합니다. 식욕을 제어하기 위해서는 건강 10훈을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는 밥과 내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남편이 밥 먹을 때는 방해하지 말고, 밥과 남편이 하나가 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남자들도 술을 적당히 제어하기 위해서는 소언 다행을 실천해야 합니다.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술자리에서 말만 계속 하고 몸은 움직이지 않으면 좋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지만, 부르지 않는 사람은 바이러스에 걸립니다. 허경영 에너지를 받으면 몸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하며, 이것은 보너스입니다. 돈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사람들에게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스크립트

이제 조금 있으면 저쪽 에어컨이 가동될 거예요. 지금 공사 중이라 요거 하나만 가지고 가동하니까 뒤가 좀 덥네요. 뒤에 선풍기 없나요? 오늘 선풍기 갖다 놓기로 했는데, 선풍기 있어요? 어, 뒤에 선풍기를 좀 틀어요. 음, 앞에는 좀 시원한데 뒤에 좀 더울 거예요.

음, 오늘하고 다음 주까지 좀 더울 거예요. 얼마나 더울까요? 네, 다음 주까지 덥겠죠? 네. 8월 15일까지는 휴가 기간이라 그때까지만 차가 여기가 좀 많아요. 오늘 오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네, 네. 어,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다음 2주 정도 있으면 여기는 안 막힙니다. 그럼 오고 가는 데는 자연스러울 거예요. 다리가 아픈 사람은 뒤에 의자로 가면 되고, 가능하면 우리가 의자를 안 놓는 이유가 다리를 좀 펴라고요.

알겠죠? 그리고 허리가 불편한 사람은 그 의자를 가져가서 혼자 앉아도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자세를 반드시 한번 해 봐요. 그리고 아랫배로 호흡을 하고.

아래 마이크가 왜 안 나오다 그래요? 어, 나오다 안 나오다 그래요. 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여러분들은 이걸 언제라고 하냐면 현재라고 해요. 현재.

이거는 이제 철학적인 이야기야. 철학의 대서가 원정 이건데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사람,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일, 이렇게 세 가지를 철학에서 이야기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이걸 아는 사람은 성공하고, 이걸 모르는 사람은 다 망해요.

이 사회에는 아무리 여러분들이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해도 성공한 거 아니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아무리 대통령이 돼 가지고 청와대에 앉아 있어도 시간이지나 가지고 저녁에 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그 사람이 성공한 걸까? 아니요. 대통령이 자리에 있을 때는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서 방에 혼자 앉아 있으면 자기가 가야 될 곳은 전직 대통령들은 감옥이야. 마이크를 자꾸 건드리지 말고, 응.

마이크 소리 볼륨 높여. 응. 대통령들이 그런 걸 앞으로 좋은 걸로 바꿔라. 왜 이렇게 되? 응.

대통령이 일과가 끝나 가지고 방에 가서 앉아 있으면 다음에 임기가 물러날 때 감옥 갈 걸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 니다. 술들이 잡혀 갔으니까. 네. 그러니까 대통령이 편안할까요? 아, 자기가 올 난 명예에 대해서 대통령을 언제든지 감옥을 갈 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들이 행복할까? 아니. 그러니까 이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철학적으로는 지금 이 순간이에요. 맞죠? 네. 근데 실제 여러분들은 가장 중요한 때가 언제입니까? 만 언제죠? 네.

그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인데, 현재가 맞는 말이야. 그런데 현재 여러분들은 어디에 와 있죠? 나 하늘궁에 와 있죠. 네. 근데 여러분들은 집에 들어가서 밤에 잠을 잘 때 행복해요.

네. 왜 그런가? 경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을 받기 때문에. 아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잘 봐요.

이 세계가 잃지 않을 때는 불행한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불필요한 사람을 만나는 사람 있어, 없어? 있어요. 돈 벌겠다고 장사한다고 쳐.

가서 막 신경질 내는 사람도 있겠죠. 네. 막 견적을 써 느라고 심각하게 막 스트레스 맞는 사람 있겠죠. 네.

그 사람은 가장 중요한 때가 그 순간인데, 가장 괴로운 사람과 마주하고 있는 거야. 그거 해 가지고 또 사업해 봐야 미치는 게 더 많아. 남는 거보다. 그런 사람들 많죠.

네. 왜 경쟁자가 많으니까 싸게 넣어 가지고 실제 일은 땄는데 적자. 그런 사람 있죠. 네.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때가 모든 인간에게 필요한 건데 거기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냐, 만나고 있어요? 아니, 먹고 살기 위해서 만나고 있는 거야. 맞죠? 네. 우리 저 병원 원장님이 병원에서 환자를 만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사람일까? 아멘.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을까? 아니, 우리 원장님 병원에 환자들이 오면은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나?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죠? 잘 아시면서. 목소리가 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에요, 지금.

그런데 지금 술집에 있는 사람, 저 일요일 날 놀러 가서 유, 뭐 이런 유원지에 가서 있는 사람과 여러분의 차이는 뭐냐? 중요한 사람을 못 만나고 있다는 거야. 그 뭐 하고 있지? 유원지 가니까 즐겁긴 즐거운데 산만 바라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지하는 사람만 쳐다보고 있는 거야.

모욕하는 사람들만 쳐다보고. 자기들도 모욕하겠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이 가장 중요한 때에 허송세월을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한 거예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네.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월마다 허송세월 한 거는 아니겠죠. 근데 여기 사람이 못 온 사람은 허송세월 하고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가장 중요한 때에 엉뚱한 사람 만나고 있는 거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 것은 보람이 있죠. 네. 근데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어. 맞습니다.

허경영이 여기 와서 세상을 바꿔주려고 이렇게 오니까 도둑처럼 와, 안 와요? 어디 뭐 국가의 인정을 받나? 아니, 뭐 국가에 뭐 인정받는 종교 단체 아니잖아. 네. 그리고 나는 정치를 해야 될 사람이잖아. 네.

나는 그런 학업 종교를 해서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런 허경영은 다이렉트로 위에서 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거칠 필요가 없죠. 네. 대리점을 거칠.

필요가 없죠. 네, 그런 대리점을 거치지 않은 자를 대리점들이 노리고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 음의 세력이 우리한테 찾아올 수가 있어요.

맞아요. 찾아와서 허경영을 여러 가지로 권역을 주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이 흔들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절대 안 되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철학적인 요소예요. 철학자들이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요시해요.

돌 스토이도 이 말을 했지만은,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되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연애해 가지고 아내를 만난 것을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하지 않고 인간의 대사라 그래요. 3대 대사 알죠? 네. 결혼, 출생, 사망. 요게 결혼, 출생도 큰 축하를 받는 일이지만은 위험한 일이고, 그다음에 결혼도 인륜지 대사고, 출생도 대사고, 그다음에 사망도 대사죠.

네. 이런 대사를 우리가 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가 그 때입니까? 지금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태어나는 때가 그렇게 중요한가? 아니, 여러분들이 결혼하는 게 그렇게 중요한가? 아니, 여러분이 사망하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아, 뜻이 없는 죽음은 죽음도 아니야. 다시, 다시 꺼풀을 입어서 돌아와요, 안 돌아와요? 돌아와요.

돌아왔는데 너무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돌아와. 지금은 우리 물가도 이 경제도 적자 시대지만, 인간들도 인간들 농사에서 피가 너무 많아 가지고 적자 시대야. 90% 이상이 딴 데로 세 버리죠. 네.

소출은 얼마 없죠. 네. 소출이 적은 시대야. 그래서 이런 시대를 말법 시대라 그래요.

알겠죠? 이 말법 시대가 기독교적으로 말할 때는 심판 시대야, 맞습니다. 심판 시대에는 법률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법이 천륜 다 앞서려고 하더라, 알겠습니까? 정직하고 하늘이 내려와서 이런 내가 하늘의 일을 이렇게 하려고 할 때는 그런 법들이 날개를 치면서 가로막으려고 해. 요새 텔레비에 내 안 내보내 주죠? 왜 안 내보내 줄까? 손 그들이 다음 대권 구도에 허경영이가 변수가 될 수 있잖아. 맞아, 맞아, 안 맞아? 맞아.

내를 텔레비에 해 가지고 입을 떠들어 봐요. 내 공략이 알려져 봐. 그 사람들 공략은 그냥 사라져 버려요. 그러면서 큰일 나겠죠? 허경영을 방송에 불러내지 못해, 무서워서 지금 그러고 있죠.

방송 관계자는 나를 불러내고 싶겠죠? 그래, 시청률이 올라가겠죠? 그런데 안 부르는 거야, 지금. 그래서 내가 내년에 복권이 되죠. 복권이 되면 부르겠죠? 그때는 안 부를 수가 없어요. 이제 경이가 허경영이 복권됐다, 저 사람이 이번에 다음 대통령을 나올 거다, 막 이렇게 태이 나오겠죠? 그때부터 내가 허 무슨 당을 만들죠? 국민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내년 하반기에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당을 만드는 기간은 6개월이야. 6개월 동안에 못 만들면 그동안 작업한 게 없어져 버려. 그럼 또 다시 시작해야 돼.

그러면 12개월이 또 되는 거야. 땅을 다 만들어 가다가 그 기간에 안 만들어 보면 또 다시 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당을 만드는 기간은 내 맘대로 연장할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있죠. 내 맘대로 6개월 동안 전국을 다니면서 선전할 거 아니야.

상당 잡을 다 했는데 지구당이 한두 개가 모자라면 6개월 만에 안 돼 버릴 때는 무효가 돼요. 그러면 그동안은 당 몇십 개 만들어 거 없어져 버려. 그럼 나는 또 몇 시계를 만들어 다니겠죠. 그러면 합법적인 선거 운동이 되는 거야.

아, 또 6개월을 할 수가 있어 없어? 있어요. 또 6개월 하다가 또 당을 등록 못해 버려. 그럼 또 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 때까지 계속 당을 만들 수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렇게 창당을 거창하게 해 나가면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달달 외우겠어, 안 외우겠어? 그러면서 바로 대통령 선거에 들어가는 거야. 이해하죠? 그래서 6개월 만에 시한을 주기 때문에 6개월 만에 당을 다 못 만들면 준비만 해 놓고 또 6개월을 허용해 줘. 또 결격 사유가 있으면 또 못 만들면 또 결격 기간을 준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당을 만들면서 홍보를 전국적으로 할 수 있어. 근데 만약에 당을 안 만들면서 그렇게 선전하면 선거법 위반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뭐 부산에 가서도 사람 모아놓고 막 정책을 설명하고, 대구에 가서도 하고, 광주에 가서 하면 걸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창당 과정에서 당 총재 될 사람이 떠들고 다니는데 법에 걸리나? 아니야. 여러분이 막 성공 그거 막 당을 알리고 다니는데 법에 걸리나? 안 걸려요. 알겠죠? 네.

그래서 충분한 기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충분한 기간이 있습니다. 알겠죠? 예. 그러니까 나를 음해하려고 하는 자들이 여기에 올 수도 있어.

맞습니다. 그 여러분들이 동요 되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은 자기들이 위험하다. 국회 이름을 미국처럼 의회로 바꿔 버린다.

그렇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국회 이름을 제대로 놔둘까? 아니, 의회로. 미국은 국회가 있어, 없어? 있어요. 미 의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의회 있어요, 없어? 있어. 전. 세계 국회가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야.

라면 국회가 있는 거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 의회라는 거는 이 그냥 의사당이 의자야. 의해 오를 의자가 아니고 회의한다 할 때 의자야.

회의를 하는 모임이야. 미국의 국회가 있나? 의사당. 미국에 의사당이 있어요. 국회가 있어요? 이사장만 있지.

국회. 그래서 국회라는 말은 엄격히 말해서 법에 저촉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의만 있는 거예요. 의라 건 뭐냐? 국가를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법을 만드는 자들이 모여서 해야 하는 장소야.

의해.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의사당이 그랬어, 안 그랬어? 그 그래서 박 대통령 때 이걸 우리는 국회로 바꿨어요. 알겠죠? 국회라는 이름은 문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걸 앞으로 의사당, 의사당으로 바꾸고 의회로 바꿔버려.

그래서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그냥 의원. 미국의 상원의원, 하원의원이. 미국 상원 국회의원, 하원 국회의원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나? 없죠.

국자 들어가면 노로 제가 걸려. 국자는 대 국가혁명당 쓰는 거야. 이제 알겠죠? 네. 국자가 들어가죠.

우리는. 그러나 우리나라 의회는 앞으로 국회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함으로써 국회 역사는 끝나는 거예요. 재밌습니까? 네. 그래서요, 세 가지는 철학의 공원정.

공이 있으면 반드시 원이 있어야 되고, 있으면 정이 있어야 돼. 이 공이 있는데 이 공이 있는데 원이 없다, 정이 없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요에 있으면은 반드시 요게 있게 되고 이게 박자야. 자, 흑판 잘 보입니까? 네.

왜 삼박자. 보세요. 불교에서 심무도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심무도 있죠? 네.

그 심무도 소를 그려 놨잖아. 예. 소를 그려 놨죠. 이 소 그림이 있는데 소가 심무도 왜 나올까? 소가 심무도 왜 나올까? 아는 사람? 무도에 왜 나올까? 심우도 아는 거는 이게 찾은 자, 소를 찾는다는 뜻이야.

소우자, 알겠죠? 심우도, 소를 찾는다는 이런 뜻인데, 여기에 왜 소를 찾는다 그럴까? 모르겠습니까? 네. 자, 보세요. 소를 왜 불교에서 이렇게 소를 찾는 그림을 절마다 벽에다가 붙여 놨을까? 심우도가 제일 처음에 소를 잊어버리죠. 그렇죠? 망우, 소를 잊어버렸다.

그다음에 소 발자국을 찾았다. 네. 그다음에 소를 찾았다. 그다음에 소를 먹인다.

목우. 그러니까 심우도가 처음에 소를 찾아. 심우, 알겠죠? 그 소를 찾는 게가 있어. 그럴 때 왜 소를 찾아 면은, 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소에 뿔이 두 개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귀가 두 개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네. 그러니까 소에 한쪽에 뿔이 두 개가 있고 눈이 두 개 있죠. 근데 입은 왜 하나일까? 왜 입은 하나일까? 여러분 눈은 두 개인데 입은 왜 하나지? 귀는 두 개인데.

네. 어, 보는 거보다는 말을 적게 하라는 그거죠. 네. 즉, 요 소뿔은 양각이, 소뿔 각이 이 양각이 두 개가 있어, 없어? 하나는 뭘까? 응? 두 개가 있어요.

소뿔. 그래서 이 소뿔, 불교에서는 상당히 많이 비유를 해. 석불을. 그래서 요 잘 들으세요.

하나는 이 하나는 본각이라 그래. 본각, 알겠죠? 하나는 본각이야. 본래로 깨닫는 거예요. 하나는 시각이야.

말로. 네. 그러니까 우리가 천부경에 일시무시 그러죠. 네.

그러면 일시가 하나, 끝으로는 하난데 속으로는 두 개야. 무슨지 알죠? 시라는 거는 정, 말하자면은 일시는 겉으로는 일시 이렇게 하니까 하나잖아. 네. 그럼 이 시는 하나가 될 수가 있나, 없나? 아, 절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 없어? 있어.

십자가 들어가 버리면 끝이 있는 거야. 하나가 될 수가 없다니까. 분명히 시가 나왔으면 끄은 가서 또 일이 하나 더 있어야 돼. 일종 무종일.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나가 둘, 맞아 맞아 맞아요. 예. 그러니까 이게 본각이면 왼쪽 불이 본각이면 오른쪽 분은 시각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두 개를 합쳐서 원각이 그래요. 요것이 되는 거야, 요거 원각. 그래서 불교에서 원각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원각이 되는 거란 말이야.

이 두 개를 합치면 원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서불이 두 개가 있다는 것은 본각, 시각, 그것이 합쳐져서 원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는 거야. 알겠죠? 이래서 불교가 소불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비교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눈은 두 개인데 입은 뭐야? 입은 원각이, 원각이 요거는 시각이고 본각이야. 그래서 우리 태양도 여러분이 보는 저 진 태양과 가태양이 있어요. 알겠죠? 네.

가 태양은 여러분의 아들 딸들이 그게 여러분의 태양이야. 맞죠? 그게 없으면 살맛이 없는 사람도 있어, 없어? 있어요. 어. 집안이 어두워져 버려.

갓 태양이 없으면. 그데 그 진태양, 가태양을 네 번 본 태이 허경영이 맞습니다. 맞죠?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관계는, 가장 중요한 때는 허경영을 만난 때. 그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

있는데 그걸 시기하는 자들이 있겠어, 없겠어? 있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안아주고 여러분들 좋아하죠? 네. 그거를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돼, 안 돼?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이 장의 허행령이가 사람들을 고쳐 준다더라, 뭐 눈빛으로 에너지를 준다더라. 여기에 대해서 캐션 마크를 가지고 보는 사람들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거기에 한마디라도 흔들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이 두 개가 결국은 태양으로 오는 거야, 알겠죠? 근데 요거만 봐버리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 사람이 왜 여자들한테, 여자들을 끌어 왔냐 이 말이야. 그렇게 볼 수 있잖아. 왜 여자 가슴을 만지고 뭐 고쳐 준다, 자고 에너지를 넣어 준다고 그러냐? 그거는 시각, 시각일 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본가에 들어가면은 또 방향이 달라, 안 달라? 달라. 여러분들은 그걸 이상하게 보지만, 또 높은 차원에서 볼 때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아멘. 알겠죠? 그래 가지고 그게 창조한 사람이 볼 때는 아기들이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의 호르몬이나 그 사람의 몸의 기능, 갑상선을 좋게 해주는 역할을 내가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러니 그 사람들에게 건강의 특수한 비법을 써주면 그 사람 몸이 다시 여자로 돌아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급격히 늙어 가던 사람이 젊어져, 안 젊어져? 젊어지는 그런 에너지가 들어가.

아, 분이 맞죠. 알겠죠? 그런데 노동장 일하는 여자들, 어깨가 맨날 결리고 이거는 염증을 가라앉혀서 또 그다음 가서 일하면 또 무리가 가요. 그런 아프면 자꾸 오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말하는 이 복각과 시각이 원각 바뀌는 이 경지를 여러분들이 깨달을 아직 몰랐거든요.

그 허가 그런 사람 아니냐? 그거 가면 왜 뭐 가슴을 만? 그런 소리에 여러분이 현혹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예. 절대로 그런데 현혹돼서는 안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은 시각으로만 본다거나 본각으로 본다거나 이렇게 볼 때는 허경영이 바로 보는 건 아니야. 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도가 소를 가지고 하는 이유는 언제나 두 개가 겹쳐 있는 거야.

좋고 나쁘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일시, 무시, 이 둘이야 뭐죠? 본각, 시각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것이 하나로 만들 때는 원각이 되는 거야.

본각 플러스 시각은 원각이. 이 말이야. 알겠죠? 태양 플러스 태양은 뭐, 무슨 태양이라고? 본태. 이 해를 뚫을 수 있고, 100억 광년, 수천억 광년에서 해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이 있는 이 세계, 이 세계를 뭐라 그랬죠? 뭐 어제 가르쳐주면 오늘 잊어버리고. 사왕천이죠. 남선부전이. 예.

사왕천, 남선부정. 알겠죠? 남선부주. 알겠죠? 사왕천, 남선부주의. 불교로 말하면 이 사왕천, 남선부주.

기독교로 말하면 이 지상이, 지구에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이 지구에 있는 이상은 허경영의 본 태양을 여러분들이 만난다는 건, 이 시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 중요한 때가 언제라고? 만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거야. 또 마지막에 뭐라 그러세요? 중요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여러분이 식장 가서 밥해 주고 아르바이트 해 주거나, 병원에서 의사가 치료하는 이 중요한 일이 아니다.

이 말이야. 가장 중요한 일은 허경영을 만나는 일이야. 맞습니까? 네. 만약에 내가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내 에너지가 백해 뚫고 들어올 수 있나, 없나? 없죠.

네. 그런 이런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없나? 없죠. 자기를 만나는 게 가장 중요한 거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안 돼.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처음 온 사람. 처음 온 사람 중에 남자, 남자 나와요.

다른 사람 일어나지 말고. 처음 온 사람들 두 사람 나와요. 처음 온 사람들 오늘 정혜원 가입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어요.

정혜원. 처음 온 사람, 정혜원 가입 안 한 사람. 다 했어요? 네. 이제 정의원 가입을 처음 오는 사람은 100% 가입해야 돼.

우리 정의원이 이제 많아져야 이게 세상이 바뀌 안 바뀌어요? 바뀌는데 우리는 허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나는 여기 놀러 왔을까? 아, 놀러 왔으면 벌써 가 버렸어. 안 와요. 그래 가지고 나는 밤 12시 넘으면요, 꼭대기도 올라가고 풍도 가고 그러잖아.

먼저 갔다가 와서 가잖아. 그래 산꼭대기 밤에 혼자 올라가서 이렇게 있으면, 야, 내가 여기 와서 고생 참 무지기 많이 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 있어도 고독한 거야. 여러분들 봐도 여러분들은 시간이 지나면 육체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 어제 내가 뭐라 그랬죠? 일 뭐라 그랬죠? 뭐가 뭐가 일어난다 그랬어요? 응, 한 점 구름이 일어나 가지고 예, 사라진다 그랬죠? 네. 벌써 다 잊어버렸나? 편. 응.

그러니까 생야 뭐라고요? 생, 한생, 1편. 응. 이렇게 이야기했죠? 네. 그러니까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난 거다.

그럼 사람이 죽는 거는 뭐라고요? 사, 사야. 사야, 부운. 사야, 1편, 부, 운, 운, 운. 구름이 없어지는 거다.

네. 그렇죠? 사야일편부운멸. 이것이 여러분들이 한 조각 구름이 됐다가 또 한 조각 구름으로 사라져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바라보면 내가 고독하겠어, 안 하겠어? 고해요. 고독해, 안 해요? 고해요. 이쁘기는 이쁜데 고독한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왕궁에서 많은 궁녀들고 있다가 궁녀들이 자는 걸 보고 머리 깎았어요.

그래, 안 그래? 궁녀들이 자는, 지쳐서 자는 걸 쳐다보고 있으니까, 야, 이 왕궁이 도대체 뭐 하는 거냐 그래요, 안 그래요? 야, 내가 여기에서 뭘 얻는 거냐? 맞죠. 그 석가면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뭐냐? 그것이 해탈이란 거야. 이런 욕망의 세계를 벗어나는 거. 알겠죠? 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팔자 좋은 소리야. 네. 겪어 보니까 그걸 깨달은 거잖아. 맞아, 안 맞아? 다른 사람은 그런 국민들 데리고 한번 살아보는 게 꿈일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런 단계에 올라가 보면 밑에서 올라오려고 하는 사람 보면 한심스러워. 저 대통령 물러나는 사람은 대통령 되려고 하는 사람 보면 어지러워. 그래, 안 그래? 제가 왜 감옥 갈리고 저러고 있나 이러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것이 무상한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왜 자살했겠어? 대통령이란 자리에 올라가서 너무 많은 인간적인 모멸을 겪은 거야. 그것도 참았어. 국가를 위해서 하는 거라니까. 새벽부터 일어나서 잠 못 자고 친구도 못 만나고 좋게 살기는 국가에서 일했는데 나중에 훈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감옥으로 와.

너 돈 챙긴 거 아니야? 그 기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안. 야, 사람을 이렇게 부려먹고 사람을 또 요렇게 매장하는구나. 이런 세상에 내가 왜 있어야 되냐. 이 개심한 것들.

나는 간다. 느끼리 잘해 봐라. 이렇게 해산했어요. 어.

그런 배은망덕한 우리 사람들이야. 이 법이라는 게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를 겪어본 사람은 그게 무상하다는 걸 알아.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참 무상하다. 없는 거, 있는 거 다 가지고 있어 보니까 자기 왕관만 팔아도 천년은 먹고 살아.

금으로 된 거니까.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무슨 소용이 있어? 그렇죠. 자기 와이프가 가지고 있는 왕관만 팔아도 몇 천 년 먹고 살아.

다 때려치워 버리고 달아나 버려. 맞죠? 네. 그게 누구 버렸냐? 부모, 마누라, 자식. 마누라 이름이 뭐예요? 어머니가 마인이지.

이모가 키웠어. 마자마 파티가 아들이 올라야. 올라야도 버려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마누라 버려, 자식 버려, 부모 버려, 불려.

자식 중에 최고 불려지지 따지면 그걸 다 버리고 공원정 그걸 추가로 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머니가 하나 실수가 신이 아니야. 그게 공원은 그대로 무야, 무. 알겠죠? 네. 무, 공원은 무와 공과 환이.

그거는 불교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 그래. 근데 여러분하고 내가 평등한가? 아니, 아니. 그런데 경찰이 보거나 여기 와서 나를 이상히 보는 사람은 같은 남자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제가 뭔데 여자를 고치냐 이 냐는 거야.

그렇게 볼 수 있어, 없어? 있어. 그거는 그 사람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보는 거야. 잘못 보는 거 맞지. 예.

그러니까 내가 그걸 한번 보여 드릴게. 이리 와요. 여기 처음 왔죠? 예. 누가 가자 그랬어? 유튜브 보고 카드에서 두 번 강의를 듣고 오늘 처음 방문했어.

아, 여기 온 거는 처음이네. 예. 그렇네. 여기 유튜브 보 유튜브 보고.

얘는 어디서 오셨어? 저는 신당동에서 왔습니다. 아, 신당동이 저 박 대통령 집입니다. 아, 박통 집에. 그럼 거기에 김종길 씨 집도 그쪽에 있어? 아닙니다.

좀 떨어져 있어. 골목이 김종길 집하고 골목이 두 개 차이야. 저희 집 바로 앞집이 박 대통령 산이 어. 그 김종국 씨 집은 거서 두 골목 뒤야.

어, 무슨지 알겠죠? 여기는 어디서 일본에서 오셨어? 이분은 일본에서 뭐 하는 분 같아? 무역하고 건설. 무역하고 건설. 아,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이건 미용 안 되는데 일본에 갔으니까 이제. 예.

그게 일본서 잘 됩니까? 아, 뭐 한국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수밖 그. 아, 그래요. 어, 상당히 저 인상은 좋으시죠? 네. 근데 나를 만난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죠.

네. 예. 그래서 이분은 예 이분은 그야말로 자수성가 하는 중이야. 어, 형제가 몇 집입니까? 셋 있습니다.

셋이. 남자, 여자. 위로 누나, 아래로 남동생. 남동생.

어, 그렇게 삼남매네. 예. 그래요. 부모님은 지금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니 생존에 계시고, 아버님은 몇 살에 돌아가셨냐고요? 딱 80에.

80에 이분이 장수하는 스타일이야. 이 집에 DNA 다 장수야. 뭐 보나 많나. 어머니도 90을 넘기게 돼 있어.

그이 사람도 90을 기는 스타일이고. 예, 알겠죠? 음. 그러니까 왔는데 와이프가 좀 부끄러움을 많이 타가지고. 그래, 있어 가지고.

아, 와이프가 암이 있다고? 방에서 유방암에서로 졌구나. 그래. 어디 계세요? 부끄러워서. 아, 제가 어디 숨어 있네.

잘 나오셨어. 자, 이런 분들이 사람들은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제 집을 사고 밥을 먹을 만하면 그다음에 암을 줘요. 하늘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 마음을 실사를 줄까, 안 줄까? 안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실사를 준 사람은 일하러 돌아다녀. 바람 피러 돌아다니고. 실사를 안 주면 병원에 돌아다녀. 맨날 병원으로 출퇴근해야 되는데 실사를 주면은 이게 나쁜 짓 하러 다닐 수 있는 거야.

알겠죠? 암도 고마울 수가 있어. 그냥 암에 걸리면 암에만 매진하는 거야. 생명이 뭘까? 요게 매이지. 그렇죠? 응.

그래서 병도 사람을 도통하는 도움을 줘. 알겠죠? 그래 가지고 허경영을 만나게 해 줘. 맞아, 안 맞아? 어. 만약에 여기가 와이프가 암에 안 걸렸으면 나를 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암이 있음으로써 나를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럼 이 세상에서는 암이 있어서 불편하지만, 다음 생에는 궁에서 만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암이 오히려 복을 준 거죠. 예. 날씨가 너무 추워서 좀 벗어야 되겠어.

자, 일본에서 오셨으니까 일본에서도 신이 많잖아. 제일 알아주는 신이 이름이 뭐예요? 일본 신. 신사에서 제일 많이 모시는 신사가 이름이 뭔가 그러면 어떤 신? 하나도 모릅니까? 일본 사람들은 전부 귀신을 신을. 불교를 믿기도 하고 그러잖아.

예. 저는 원래 이제 한국에서 일본을 왔다 갔다 했어요. 일본 천왕은 이름이 뭐예요? 그냥 일반적으로 부르기를 뭐라고 해요? 덴노라고 하죠. 덴노.

자, 힘 줘 봐요. 덴노. 자, 봐요. 일본 천왕이 에너지가 있는가 한번 봅시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냥 이거는 새끼손가락으로 떼도 돼요. 힘 있어요? 없죠.

자, 부처님. 새끼손가락으로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뭐 어떻게 잡고 이런 거 없어요. 손가락만 넣어도 떨어져요.

여러분, 오링 테스트 하러 갔을 때도 새끼손가락으로 하면 돼요. 자, 그다음 예수님. 예수님. 마호메트.

마힘 있나요? 없죠. 어, 이분이 상당히 과학적으로 보여요. 그래서 내가 좀 설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허경영이는 왜 에너지가 안 떨어질까? 백회(百會)가 열리죠.

백회가 열리는데 과학적이죠? 과학적으로 열리는 거 확인할 수 있죠? 그렇죠. 여기에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줬어요, 안 줬어요? 줬어요. 내가 인간들한테 자유 의지를 줬어요.

그 자유 의지는 뭐냐? 백회를 막을 수가 있는 거예요. 초우주 에너지에서 오는 초우주 에너지를 본인이 막아버리면 안 들어가요. 맞아요, 안 맞아요? 거부할 수 있는 자유를 줬다니까요. 뭐, 여러분한테 자유를 안 줘 버렸으면 여러분한테 전부 다 넣어버리면 여러분들이 전부 건강하고 여러분들이 죄를 지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 화장실 푸는 사람도 없고, 청소부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다 도통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여기 살아갈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는 거예요.

쓰레기차를 운전할 사람도 없어져요. 모든 사람이 좋은 자리에 가버립니다. 사회가 어떻게 되나?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줘야 여러분들이 머물 수가 있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해서 영원히 성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을 로봇처럼 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다니까를 다 열어버리면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섞여서 살아가야 되니까 각자 직업이 있어야 돼. 맞죠? 그래서 귀한 자와 천한 자가 로테이션 하게 되어 있어. 귀한 사람이 자랑하면 또 교만한 나중에 천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천한 사람이 겸손하면 또 귀한 사람이 되고.

알겠죠? 이래서 이 여덟 가지가 돌고 도는 거야. 그런데 이분은 지금 전생에 다는 건 복을 지어서 안 지어서? 근데 전생의 조상들이 공덕을 적게 쌓은 거야. 본인은 나를 만날 수 있는 공덕을 쌓았어요. 쌓았는데 전생 공덕이 적었기 때문에 이분이 고생을 좀 한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것도 아니에요. 고생한 게, 아내가 또 그러고 고생하는 게 결국 나를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잖아. 그래서 나쁜 것을 좋은 데 쓸 줄 알아야 돼. 자, 봅시다.

허경영. 그럼 이거는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불가능하죠. 뭐 이걸 새끼 손으로 이거 내 손 부러져.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당겨 봐야 소용없죠. 힘을 적당히 앉아도 강력하죠. 그런데 이분이 자, 마오메이메이. 이슬람 사람들이 신으로 섬겨.

마호메트. 마음의 마음. 마음의가 여러분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럼 여기에 에너지가, 백. 어제 마이크 하는 사람 봤죠? 마이크는 마이크는 입을 좋아해. 입을. 입 가까이 오는 거야.

마이크는 이거는 이거는 좀 더 입을 좋아하고. 이게 이 마이크가 이 내려간다는 있을 수가 없어. 알겠어요? 보니까 걸려. 이거는 남성이고, 이거는 여성이야.

그러니까 항상 가까이 있어야 돼. 소리가 나는 거야. 소리가 나지. 이놈이 여기 있으면 아기를 뵐 수 있나, 없나? 못 배는 거야.

가까이 와야 아기를 배는 거죠. 알겠어요? 명심해요. 예,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자 봐.

아, 잘 봐. 우리는 그렇다고 눈에 뒤미지 말아요. 이거는 입을 좋아하는 [웃음] 거니까 마음은 이게 주역으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은 자 봐요. 야, 위, 위, 이게 이게 위계, 위계 64개, 주역의 64개 중에 64개인데, 이 위가 이 자야.

알겠죠? 네. 이것은, 에이, 이것이 이것은 이게 발. 잘 봐요. 자, 보세요.

부드러운 자죠? 네. 부드러운 것을 계속 하면은 강한 것을 이기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그 개가요, 개야. 요거, 요게 남자야.

하나, 둘, 셋, 양이죠? 여기는 하나, 둘, 서, 너희 음이. 그러니까 짝수가 되면 음이. 그니까 1은 양, 2는 음, 3은 양, 4는 음, 5는 양, 6은 음. 알겠죠? 예.

그러니까 6, 7은 양. 이렇게 되죠. 그러면은 주역에서요, 양이 세 개가 있으면 이게 짝수, 홀수가 양이. 아아.

그 밑에 네 번째가 뭐예요? 두 개잖아요. 밑에가 또 하나잖아. 하나. 요거, 요거.

밑에 계를 합치면 네 개죠. 네. 음이. 그러면 양이 음을 깔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외유내강이야. 그러니까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있는 국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웃고 부드럽지만은 강한 정치인들이나 국들이 나중에 나한테 붙으면 풍겨 나갈까, 안 나갈까? 안 나갑니다. 나갈까, 안 나갈까? 나갑니다.

부드러운 거 같은데 실제는 TV 토론에 나가서 나를 찾아본 사람은 겁을 내는 거예요. 어, 저 사람 일 저질렀다. 저 사람이 대통령 되면은 달부터 쏴서 달아 놔야 되겠다. 이거는 힘이 센 사람들이 그래요.

아멘. 벌레 이 선거에 허경영이가 붙었다. 그러면 공항으로 도망가는 사람 많아요. 왜 그럴까? 정신 교육 때 가야 되니까.

그리고 저 사람이 무슨 수로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줄까? 자기 거 뺏어 가지고 갈 거다. 이런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엄청 무서운 일이 일어날 거다. 이래 가지고 부러운 사람인데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그렇겠죠.

예, 예. 그런데 군인들이지 않으면 거울 낼까? 아멘, 아멘. 총칼을 들고 있어도 안도가 봤네. 허경영이가 지나가면 저 변수가 지나가고 있어.

저 사람은 변수, 저 사람이 까딱 잘못하는 나라를 바꿀 수가 있어. 그런 말 텔레비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어. 이준세하고 이철수가 그런 말 했죠. 이천희가네, 어 까딱 잘못하면 우리 정치인들이 실 기회를 놓쳐 가고 허경영 씨가 국가를 전복할 수가 있겠다.

이런 말 했어, 안 했어? 했어. 했죠. 네. 이러니까 부드러운 가운데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이라는 건 계속된다는 뜻이야. 부드러운 것이 계속되면은 강한 것을 이긴다. 알겠죠? 그래요. 개가 주역의 64개 중에 계야.

이 계. 그래서 마음은 요렇게 나와요. 마, 마음이 한글 같지만은 한 문이야. 마.

이거는 굉장히 빠르다 소리야. 음은 소리야.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을 먹으면 미국에 있는 어린애가 아파도 자기 아들이 미국에 아파도 금방 연결이 돼, 안 돼? 소리가 들리는 거야. 아들이 아프다.

엄마, 내 좀 도와줘. 이 소리가 들려. 그래서 마음은 비행기의 마 속도보다 빠른 소리라는 뜻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마음을 한 걸로만 있는 줄 알아.

얼굴도 한번 맞죠? 네. 루기, 얼자. 자, 구루기 안에 굴이 들어 있어. 그래서 우리 뇌는 세포가 백 속에, 백조 개인데 안에 시냅스는 몇 개 있을까? 내 세포를 연결해 주는 시냅스는 천억 개 정도 되는데 원숭이나 동물들은 100억 개밖에 안 돼요.

그러면 천억 개의 시냅스는 뭐냐? 내가 이 사람을 탁 쳐다보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내가 아닌 여러분들은 아, 이쁘다. 이게 머리에 탁 다 맞죠? 그러면 그 시냅스가 호르몬까지 건드려 줘. 그러면 그 호르몬이 작동이 되는 거야. 그래 힘이 생기는 거야.

이쁜 사람을 만나면 아. 말을 한번 걸어 봐야 되겠다. 저 사람이 내 천생 배필이 아닌가. 그러니 눈이 속기 해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이러면 그게 누가 연결해? 시냅스가 눈으로 보니까 시냅스가 탁탁탁탁 연결해 가지고 그다음에 “여보세요, 자자 합시다.” 요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내가 다 움직여 주는 거야. 맞죠? 그런데 그 서가 사이즈가 얼마만 하냐? 머리카락 있죠? 머리카락에 10억 분지 일이야, 두께가. 간기가 머리카락만 해도 가잖아요. 머리카락을 톡 잘라 봐.

우리 눈에 안 보여. 그 가는 그것이 1mm 전분지 1인데, 저것이 나노는 10억 분지 1이에요. 아토는 몇이죠? 아토는 천조 분지 1이야. 천조 분지 일만큼 가는 게 시냅스야.

그게 내 속에 천억 개가 있어 가지고 좋은 사람을 보면 팍팍팍팍 시냅스가 “저 사람 만나 봐.” 이렇게 연결해 주는 거야. “네가 찾던 사람이야.” 뭐 이렇게. “어, 저 사람은 호객이. 저 사람은 이상한 사람 같아.

빨리 연락해.” 뭐 이런 식으로 요게 작동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사람의 뇌를 이렇게 보면, 여러분 이리 오세요. 여러분은 그냥 이게 그냥 보이잖아.

이분이 쓰는 뇌는 여기서 1% 쓴다 그랬죠? 네. 요만큼 정도 써. 나머지 안 써. 안 쓰는데 그 1% 밖에 세포는 안 쓰지만 고속도로는 시냅스, 그 고속도로는 꽉 차 있어.

꽉 차야 시냅스가 놀고 있는 거야. 뭐 자극이 들어와야 움직이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 세포가 쓸 수 있는 용량을 평생 동안 1% 쓰는 거예요, 여러분.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뇌를 까딱 잘못하면 치매가 와 버려요. 1% 그거 없어지는 건 순간이야. 알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돼. 뇌를 자꾸 써야 된다.

그럼 치매가 와, 안 와? 안 옵니다. 안 오죠? 그러면 이분이 백회에 백다 소를 얹어 봐. 왼손 힘줘.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럼 이게 힘이 있을까? 허경영. 허경영. 하나, 둘.

힘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손가락 하나 볼 때는 다섯 개를 안 하고 하나만 하면 돼. 자, 다시.

허경영. 허경영. 여러분, 힘이 있나요? 없죠. 손 떼 봐.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한번 떼 보세요. 허경영.

이어 오세요. 허경영. 한번 떼 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근데 백회 막아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죠.

이어 오세요. 예. 이거는 뭘 말하냐?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다르다는 거야. 아, 우주에서 백회로 내리꽂을 부르면 그러면 여기서 나는 실수하고 막아버리면 안 들어가.

자유 의지를 인정해. 여러분이 나 허경영 그 에너지 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면 동물로 돌아가고 인간으로 계속 윤회 돼. 근데 받고 싶습니다.

그럼 떼야지.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렇죠. 예.

그렇습니다. 다르죠. 그럼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이죠. 여기에 들어가는 빛의 가닥이 수십억 가지야.

아, 그것이 들어가요. 그래서 해라는 건 백회 알겠죠? 네. 백회. 백백.

백 개의 기운이 모인다. 그러 그게 해라는 건 우리가 야, 많다는 소리지. 그게 꼭 100개가 아니에요. 수십억 개 빛이 한꺼번에 팍 들어가서 하나는 간으로, 하나는 콩팥으로 다 들어가서 몸을 치유해 버려.

그 내가 딱 쳐다보는 순간에 그게 일어나요. 알겠죠? 그 내가 부분적으로 고칠 수도, 1초에 다 고칠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맞아. 그 이게 우주 에너지야.

지금도 내 고통을 잡기 위해서 어떤 경찰 가지고 와서 내 말을 듣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럼 내가 헛소리 하나? 이거는 전부 방송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 와서 몰래 들을 거 없어. 유튜브로 들어오면 돼.

맞아, 맞아. 내가 하늘에서 내가 세브란스 병원장 저 강남. 차의과대 원장 고쳤어, 안 고쳤어? 그 사진 있어요, 없어요? 명함 와서 또 고쳤어, 고쳤죠. 무엇보다 고치는 것보다 첫눈에 그 사람들 병을 알아냈다는 거예요.

아멘. 알겠죠? 아, 그러니까 그 사진이 여러분 가지고 있죠. 그건 여러분들이 다 아는 사실이야. 그러면 허경영은 왜 이 백회(百會)가 열리는 유일한 사람일까? 그래서 앞으로 비상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온전히 살아남아. 아멘. 그래서 전국에 이제 몇 년 있으면 허경영, 허경영 에너지 샵이 불을 일으켜. 지금 커피숍처럼 커피도 팔고 다 파는데, 내 캘린더, 내 달력, 졸업생들이 수험생들이 봐야 되는 사진, 뭐, 뭐 많이 있겠어, 없겠어요? 이런 게 그냥 수백 가지가 전진(陳列) 돼 있어.

아, 맞아, 안 맞아요? 그 샵을 열어 놓으면 그냥 엄마들이 몰래 와서 자기 아기들 준다, 학생 준다 다 사가. 아무도 안 보니까.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런 사람이 말도 못하게 많아졌어.

그래서 허경영 에너지 샵은 세계적인 불을 일으켜. 이렇게 이렇게 되겠어. 그러다가 뭐지 하나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이 다, 허경영 시계가 다 있겠어, 없겠어요? 있어요. 안 부르는 사람만 손해야.

부르는 사람만 이익이야. 그 돈 들어갑니까? 아, 부르게 되. 여러분들은 백(百)에 가서 와 있지만 그 사람들은 부르면 유리해. 맞죠? 그래서 허 에너지 샵이 불이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저 밑에 집 하나 뜯어내서 고치고 있죠. 그게 허경영 에너지 샵 1호야. 1호. 거기서 앞에 허경영 에너지 샵이라고 광고 간판이 붙어.

그래 지나가는 사람들이서 물건 사 가지고 가. 지방 사람들 거 와서 사 가지고 가면 돼. 맞아, 안 맞아? 그걸 우리 저기 저저저 우리 우리 저 지금 본사 대해서 그걸 하겠지. 그죠? 그러면 거기다 문을 열어라.

그럼 거기 가면 에너지 샵에는 내 사진 큰 거, 작은 거. 뭐 시계, 목걸이 다 있겠죠. 예, 거기가 무슨 허경영 에너지 샵 디자인이야? 거기 와서 차도 공짜로 줘. 뭐 그래, 안 그래? 그거 사 가지고 하고 있다고.

돈 내고 먹는 차도 있고, 공짜로 먹는 차는 좀 싼 거 있잖아. 그게 무슨 차냐? 제일 인간의 몸에 좀 보인 차, 그 공짜를 주지. 뭐 그러나 몸에 나쁜 차는 안 팔지만 커피는 팔겠지. 그러나 그런 거 팔면 그 돈 내는 거지.

그럼 그 유지가 되겠어, 안 되겠어? 돼. 그래서 저게 전국에 수천 개가 생겨. 알겠죠? 네. 그냥 그냥 커피 팔다가 허경영 에너지 샵을 겸하면 더 잘 되겠어, 안 되겠어? 매출이 몇 배로 올라가.

여기까지 와서 사진 달라는 건 불편하지만, 그냥 아무도 안 보는데 싹 들어가서 하나 주세요. 우리 애들 가방에 넣어 줘야 되어. 우리 수험은 공무 시험 우리 아들 줘야 되겠어. 이런 엄마들이 있겠어, 없겠어? 있겠.

아기들 갓난 아기들 나하고 사진 찍는 사람 엄청 많아요. 왜 그럴까? 찍고 나면 그래, 우리 애 이제 앞으로 잘됐다. 이래. 알겠죠? 이거는 부음이 일어나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습니다.

어, 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여기가 성지. 여러분들이 성지에 온 초대 성지에 온 일꾼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지구에서 지금까지에 가는 사람은 없었어. 근데 여러분들이 1호 생이니까 여러분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복이 터진 사람들 맞죠? 알겠습니까? 네.

자, 반대로 이분이 손을 이렇게. 자, 예수님을 생각하든,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마음대로 한 사람만 생각해요. 나는 뗄 거야. 떼보 하라.

그렇죠? 그러면 내가 힘을 적게 주고 할 수가 없지. 그렇죠? 하나, 둘, 셋. 허경영이 생각했어, 안 했어요? 허경 생각했죠. 그러면 이제 예수님 한번 생각해 봐.

힘주세요. 있나요? 없어요. 부처님 한번 생각해. 힘 있나요? 없죠.

없죠. 힘을. 좀 가지고 해요. 세 자, 다시 자.

힘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확실히 말을 해야 돼. 예.

음, 그 뭐 물 좀 먹고. 아,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령, 경금, 경. 방금 이 사람이 힘없이 이야기했죠. 그걸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은, 잘 들으세요.

자, 이게 음이에요. 음, 음. 이제 양이 있어. 양.

양이 방금 이 사람이 한 말이야. 말은 한문으로 잘 보세요. 아마 여러분들이 말을 한문으로 본 적이 없을 거야. 알겠죠? 이게 마, 마이라는 거야.

알, 마, 마알. 말을 여러분 말이라 그래. 알겠죠? 음, 그럴 수 있어, 없어? 말. 이렇게 하지만 실제는 마음, 마알.

알겠죠? 알은 뭐야? 뚫을 알자. 뚫을 알자. 이 말이 상대방을 뚫어버려.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너무 심한 말을 해버리면 시어머니 심장에 매, 가슴에 못이 박혀, 안 박혀? 가슴이 뚫려 버려요.

그래 그 사람이 이상 힘을 못 죽을 수가 있어. 맞아, 맞아. 말은 빠른 속도의 스피드가 뚫어버리는 거야. 그 이게 뚫을 알 자야.

뚫을 알자. 알겠죠? 네. 뚫을 알자. 그러니까 말이라 그래.

이거를. 이게 한문 거래. 그 얼마나 기가 막혀. 응.

얼굴도 마찬가지죠. 어, 사랑도 한 글이네. 넉 사자, 기뻐할 희망. 맞아, 안 맞아요? 넉 사자네.

가지 기쁨. 넉 사 자에 기뻐할 자인데. 아니 이걸 갖다가 사랑이 한문이 없어요. 말도 한문이 없고.

마음도 한문이. 이거는 양이야. 왜 뚫으니 뚫으니 이건 양이고 입은 음이야. 무슨지 알겠죠? 어.

그 마이크가 입을 좋아하는 거야. 그런데 자 봐. 마알. 마음.

알겠죠? 이거는 마은 뭡니까? 응. 말을 주역으로 치면은 우리가 주역으로 치면 이게 맞죠? 양이 맞죠? 응. 이거는 말은 양이 되니까. 응.

자, 그러면은 뭐 복잡하게 지금 이야기할 시간이 없으니까. 마음과 말. 이제 알겠죠? 예. 음.

그래서 말을 할 때는 힘 있게 해야 돼. 자, 오늘 내가 마음과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 줬죠? 네. 자, 나는 이걸로서 날씨가 더우니까 빨리 질문받고 여러분 또 싫은 시간, 음, 빨리 해야지. 자, 끝내겠습니다.

[음악] 박수. 네, 어, 김근기 님, 그리고 다음 하민규 님, 혹시 질문하실 건지요? 하실 건지. 다음 보여드리고, 예, 질문. 예, 보여드려.

제 아들이 지금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습니다. [음악] 응? 제 아들, 아들이 지금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어서 소개하고 말기는 한국이라고 제가 그랬습니다. 리 연이 있는가 쪽. 자, 지금 소띠, 말띠가 이제 결혼할 때 띠를 보는 거는 궁합 앞으로 갈 때는 보죠.

예. 그런데 나의 앞에서는 그런 거 볼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거기에 영향을 안 받아. 왜? 화를 내면은 에너지가 나가 버리니까. 화를 내면은 에너지가 나가 버리죠.

네. 그러니까 아무리 그거 해도 화를 안 내게 가르치면 돼. 알겠죠? 예. 그래서 어, 큰 문제는 없어.

그리고 궁합은 아무도 볼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궁합이라는 건 뭐냐 하면은 잘 들으세요. 궁합은 이 마이크와 입은 궁합이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마이크와 입은 궁합이 남자, 여자 이렇게 맞아. 맞는데 말과 마음은 궁합이 맞아, 안 맞아? 남자, 여자. 맞죠? 이런 걸 보는 건데. 남녀 관계 21세기, 20세기는 남녀 관계를 만날 때 부부야, 친구야? 부부처럼 만납니까? 친구처럼 만납니까? 응? 친구야, 친구.

지금은 살다가 헤어질 사람이 많아. 그래서 그걸 꼭 무슨 평생 간다 생각하고 궁합을 보고나 뭐 요런 방정 떨 필요가 별로 없고. 두 사람이 좋다 그러면 애를 못 나니까 빨리 만나라 그래. 알겠어요? 예.

빨리빨리 만나서 애 나고, 그다음에 헤어지더라도 관계. 없으니까 습니다.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손자 하나 얻으면 성공하는 거야. 예,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한테 왔다 가면은 궁합이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평생 원수처럼 싸우던 남편도 안 싸워. 그냥 남편이 불쌍해 보이는 거야.

마누라가 불쌍해 보여. 허경영 강의를 쭉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남편이 불쌍해 보이고, 남편 몸이나 자기 몸이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하나의 큰 기와집이 튼튼해 보이죠? 네. 이 기와집이 기와장 하나가 깨지면 썩어요. 우리도 모르게 기와장이 깨져 갖고 물이 들어가서 나무가 살살 썩어 들어가는데, 나중에 석가래가 내려앉아 버려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아,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아무리 튼튼한 거 같아도 우리도 모르게 간이 이상이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심장에 이상이 올 수 있어요, 없어요? 위장이 점점점 암이 생긴단 말이야. 그러니까요, 기와장 하나가 우연히 깨져 버려. 거미가 햇볕에 거미줄 가서 탁, 그런 물이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면서 이 큰 대궐 안에서부터 썩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그게 몇십 년 되면은 집이 폭삭 썩어서 내려앉아요. 알겠죠? 그래, 우리 인체는 허망한 것이야. 그래서 빨리빨리 늙어가고 빨리빨리 병들어 때문에 두 사람이 서로 불쌍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누가 먼저다 할 것도 없이 줄줄이 중환자실, 늙으면 병원으로 출제하잖아.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맞죠? 네. 그러니까 지금부터 허경영 불러 가지고 가능하면 건강하게 살도록 둘이가 마음이라도 따뜻하게 그려 줘야지.

맞죠? 네. 뭐 궁합을 가지고 신경 쓸 일 있나? 없습니다. 없어. 누굴 만나도 관계 없어.

일일이 여러분 궁합 맞춰서 여러분 좋아하나? 아무 여자나 복기 마면 좋아. 그냥 맞아, 안 맞아? 맞아. 아니, 힘이 넘치는 사람이 남자만 보면 좀 덜 좋지만, 여자들은 다 좋지. 그러니까 궁합이 필요가 없어.

알겠죠? 네. 단, 두 사람이 좋아 안 하는데 무조건 만나라고 이럴 수는 없지. 두 사람이 뭐, 도저히 같이 살아야 되겠다는데 그걸 왜 떼어내려고 그래? 알겠습니까? 네. 요새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빨리 결혼시켜요.

아멘. 예. 자, 질문. 다음 질문.

자, 은유정님. 근데 오늘 왜 이래? 더 응, 많이 더워. 일해서 새우과자. 아, 그래요.

자, 박수. [음악] 박수. 자, 이게 새우과자인데 마음의 선물이죠. 맞죠? 그러니까 이게 선물이 너무 무거워서 빨리 내려야 돼.

가벼워도 무거운 거야. 맞죠? 그럼 제가 2년 전부터 유튜브를 계속 제 강, 강의 듣다가 이제 와서 듣게 돼서 영광을 생각하고, 그리고 또 제가 두 가지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하나는 저희 아내의 건강,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다음에 또 지금 무슨 암이, 아, 유방암에서 수술을 했는데 한 5년 정도 됐는데, 아, 있어서 다음 주에 이제 검사를 해야 되는 있어서 제가 이제 뵙겠습니다. 그럼 부인이 영, 와서 어디 앉아 있네? 예, 저기 있는데.

부끄러워서 원래 이렇게 좀 부끄러워하는 한국 여자죠? 예, 예, 예. 한국에서도 한국에서만 그래. 그래, 그래. 그리고 두 번째는 이제 제가 사업을 하게 되면 계기가, 그 예전에 저 인도 한번 가서 제가 학교를 지금 봉사를 한 적이 있는데, 예.

이제 베푸는 게 가장 행복하고 저한테 즐거움이 좋다라고 생각을 들어서 앞으로도 사업을 하면서 계속 제가 아프리카라고 가나안 날에 이제 학교를 짓고 아이들한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은데, 지금 이제 제가 사업이 한국에서도 조금 하고, 일본에서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 소망 상태에 있어서 앞으로 좀 좋은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어떤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오늘 우리가 여기 왔다가서 [음악] 박수, 박수. 잘 될 겁니다. 집사람은 내가 나중에 그 해 드릴게.

집사람은 내 나중에 그 해 드릴게. 그 이분은 원래 저 사업가하기보다는 교육자, 아, 그런 스타일인데 이제 사회 사업가로 바뀌려고 하는 거야. 사업을 해 가지고 음, 사회 사업. 거기 물질과 정신을 같이 봉사하겠다.

예,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또 이런 마음을 먹고 또 일본에 와서 하니까 우리가 마음속으로 많이 밀어 줘야 되겠죠? 네. [음악] 박수.

정현님, 예. 다음 쉬는 시간 받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박. 어, 저는 이제 동기간에 지금 사실 제가 사정이 되게 어려워서 25년 전에 이제 오빠한테 돈을 드린 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제 적금을 부어 놓은 걸 이제 오빠가 그냥 가져간 형국이네요. 그래서 그걸 받고 싶어 가지고. 근데 이제 25년이나 됐고 오빠가 어려움은 이런 말도 못 할 텐데 저보다 5배는 더 살거든요.

그리고 저는 아주 지금 상황이 어렵고 그래서 그 돈을 좀 받고 싶어 가지고 어떻게 하면 뒤에 잘까. 얼만데? 그때 이제 어, 500만 원은 그냥 드렸고 제가 보는 적금이 946만 원인데 이게 갚을 마음이 없는 거 같아.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달라고도 해봤는데 그냥 없다고 딱 자르는 거예요.

없다고. 이제 땅 사고 뭐 하고 사업하고 막 그러면서 앉으니까 제가 막 되게 어 하고 분하고 지금 그렇거든요. 어, 어떻게 하면 좀 받을 수 있을까? 오빠한테 받아서 뭐 하려고? 아, 지금 이제 아들을 잠가 들여야 되는데 지불 잠금을 넣어야 되는데 좀 뭐가 안 좋아서 그 돈을 못 넣는 거예요. 잔금을.

그래 무조건 달라고 제가 땡깡을 피는데 네. 끄덕도 안 해요. 어. 근데 오빠한테는 그렇게 접근하면 안 돼.

오빠는 빚쟁이가 아니에요. 형제 지간에 준 그거는 아 준게 아니잖아, 그거는 빌려줬잖아. 안 빌려 준 거라고. 그런데 어떻게 되냐면 제가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저 이제 적금 꺾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사업을 접으니까 제가 대출을 갚으려고 하니 오빠가 대출을 갚지 말고 그 돈을 내가 쓰마. 어, 그러니까 어쨌든 오빠가 가져 갔잖아. 예. 제가 번 돈이 3년에 끝났어.

그럼 그때 줬으면 괜찮았지. 아, 근데 안 준 거예요. 어. 근데 이제 오빠한테 그 돈을 받으려면 내 말을 들어야 돼.

알겠죠? 오빠는 남이 아니잖아. 네. 그러니까 오빠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이런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오빠도 좀 내 돈을 좀 빌려 줘야 되겠다.

얼마만큼 빌려주면 되냐? 아, 저는 이제 한 가져간 만큼을 이야기해야지. 그거보다 조금 많이 이야기해야 돼. 발락 하지 말고. 어, 돈 옛날 이야기를 꺼내면 안 돼.

형제지간에 그런 거를 사람은 그 법리적인 걸 싫어합니다. 형제지간에는 그거는 그냥 묻어둬 버려. 그럼 오빠 좀 내 좀 빌려 줘야 되겠다. 지금 급하니까.

그럼 오빠가 주면 그다음 한 몸 자살하면 돼, 안 돼? 근데 오빠는 반드시 그렇게 얘기하면 주지만, 응. 옛날에 준 거 내놔라. 이거는 오빠가 오빠를 빚쟁이로 모는 거야. 오히려 여기를 빚쟁이로 만들어야 받아낼 수 있어.

자기를 낮춰요. 자기를. 자기를 높이면 못 받아. 오빠는 그래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돈도 없는 여동생이 돈 옛날에 빚 갚아라.

누가 들으면 웃지. 그래 안 그래요? 돈도 없는 여동생 뺏겨 가지고 자기가 사업 성공처럼 자존심이 허락지 않아요. 그러니까 오빠한테는 아, 오빠 새 잘 벌려. 내 돈 좀 빌려 줘.

얼마인데? 얼마만 빌려 줘. 그럼 오빠는 주지. 절대 옛날에 돈 가져간 거 이런 소리 저 하지 말아요. 내 말이 맞는 거 같아, 안 맞는 거 같아? 같아.

오빠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안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오빠는 오빠한테 줄 수 있었던 때가 좋은 때야.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오빠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좀 자세를 낮춰요.

알았지? 그럼 오빠 껍데기를 뺏길 수도 있어. 알겠죠? 그리고 오빠한테는 옛날에, 여기 여기가 어릴 때 위험할 때 오빠가 많이 구해 줬거든. 그러니까 그 빚을 갚은 거야. 오빠가 그만큼 가져가도 괜찮아.

그래서 이만큼 얼굴도 안 다치고 요만큼 멀쩡하게 살아 있잖아. 이 오빠가 향으로 다 보살핀 거야. 그래, 안 그래? 자기 동생 누가 건드려? 바꿔서 그냥. 그래, 안 그래? 그 오빠의 보살핌으로 컸기 때문에 몇 살 터 버리지? 13살.

13살 터니까 오빠가 아니라 아버지야. 그렇기 때문에 그 오빠한테 뭐 돈 준 거 이냐 아니면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격이 되는 거야. 알았죠? 이제는 본인 머리에 오빠한테 돈을 빌려줬다. 이것도 불경스러운 이야기야.

아버지한테 돈을 줬는데, “아빠, 내가 옛날에 돈 빌려주면 내놔.” 이런 자식이 어디 있니? 맞아, 맞아. 그냥 “아빠, 너 돈이 없으니까 아빠 돈이 여기 있으면 좀 줘.” 이래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래요. 그게 아빠요.

큰오빠는 아버지야. 알겠지? 알겠죠? 절대 오빠한테 소홀히 생각하지 말아요. 오빠는 정상적인 사람이야. 알겠죠? 네 동생도 그 회사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거야.

오빠는 내 회사가 잘되면 네 거야. 근데 너게 어려울 때 돈을 내나? 그러나 오빠는 또 큰 돈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빠는 그 회사가 동생도 거기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집안 회사지. 그 잘되면 동생한테 나중에 도와주려고 마음 먹고 있는지도 몰라. 알겠죠? 자, 이제 쉬는 시간. 3시.

45분 뒤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박 박사님, 반갑습니다. 질문은 총재님, 두 가지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는 오르락내리락 고통이 있고, 난 옆에 낙이 있는데 인간들이 꼭 그 고통을 겪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리고 고통 이후에 깨달음의 단계가 있다면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도 생명체인데, 지구도 고통을 느끼는지? 만약 고통을 지구가 느낀다면 그 강도는 어느 정도인지? 사람 인간이 몸이 아프면 몸살 알면 되는데, 지구도 그와 같은 고통이 있는지? 그리고 지구도 깨달음이라는 전제하에 그런 경지가 있다면 어느 단계까지 지구도 깨달음을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질문은 본신 본태 계신 우리 총재님께서 말씀을 꼭 해주시라고 박수, 박수.

어이고, 오르락내리락은 천부경에 일시무시할 때 일이 종이 있죠. 그렇죠? 일종 나오죠. 그러니까 1은 반드시 2를 포함하고 있다 그랬죠. 그러면 2만 포함하고 있나? 무한대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알겠죠? 여러분이 1에서 시작돼 가지고 난자가 정자를 만나 안 만나만 그러 1이 더해 가지고 또 1이 1을 만났죠. 컴퓨터가 그렇게 컴퓨터가 그렇게 기하급수로 정보를 전달하는 거예요. 1이 1을 만나 가지고 다시 2가 돼요. 2가 4가 돼 안 돼? 4가 다시 8이 되고 16이 되고 이게 컴퓨터란 말이에요.

그 인간의 세포도 이와 같이 이런을 내하고 있는 거야. 일에는 음과 양, 그러니까 그 난자의 정자가 와 가지고 다시 수정이 되고 그게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백조의 세포가 됐죠. 네, 그게 착착착착 불어나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불어난 거야. 우리 눈에 안 보이던 게 사람이 대해서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나와 가지고 지금 여러분만큼 커요, 안 커요? 조금 더 크면은 그만 크게 해버려요, 안 해버려요? 여러분은 기분 나는 대로 커질까요, 스톱할까요? 스톱하는 기술을 우리가 안 했더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되겠니? 여러분은 이 집에 살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식장도 못 들어가. 키가 커져 가지고 키가 아마 100m 정도 컸을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요? 20살이 되면 스톱을 시켜 버려. 근데 만약에 그 속도로 40까지, 50까지, 60까지 컸다 가는 아버지 한번 쳐다보려. 키가 엄청나게 크겠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스톱 시켜 버려. 성장 세포가 정지를 해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몸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거야. 지질로 된 거야. 계획적으로. 계획적으로 키가 2m를 못 넘게.

웬만하면 이 주택에 쓸 만한 나이 되면 스톱 시켜 버려. 알겠죠? 네. 그리고 그 키도 자기가 전생에 남의 눈을 많이 가린 사람은 키도 사람마다 달라져, 안 달라져? 달 달라져요. 그래서 고통, 고통을 떠날 일자.

고통을 떠나야 낙을 얻는다. 근데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거는, 이 고통 낙을 하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은 이 고통 낙이 되나, 안 되나? 안 돼. 안 돼요. 나는 고통을 떠나겠다.

이런 사람이 고통을 떠난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있을까? 고통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어 가지고 고통을 떠났다 하는 사람이 석가모니. 석가모니 한 사람은 뭐 고통을 떠났다 그러지만 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암살 열 번 이상의 암살 음모가 있어서 석가모니가 이렇게 잠을 자는데 하루는 사람들이 막 뛰어들어와. 당신 우리 딸을 죽이지.

그래서 내가 아, 우리가 내가 석가모니인데 왜 당신 딸을 죽이니까? 당신이 비켜봐. 침대를 기니까 그 에 그 집 딸이 실체가 되고 있는. 석가모니가 뒤집어 썼어 안 썼어? 썼습니다. 그러니까 관청에서 석가모니를 잡는 거야.

그 누가 그랬냐? 힌두교에서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석가모니를 살인범으로 몰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 사람이 석가모니가 외부에 나간 사이에 시신을 석가모니 침대 밑에 갖다 놨어요. 자기 딸이 병으로 죽었는데, 이참에 석가모니를 죽이자.

이래 가지고 그 몰래 시신을 장례를 치르지 않고 싹 가지고 밤중에 석가모니 숙소에 갖다 놓은 거야. 그래 놓고 제자들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석가모니가 강의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나타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저 뒤에 석가모니 숙소가 있어. 내처럼 저기 방에.

그래 내 방에 가서 침대를 딱 드니까 그 안에 여자 시체가 나와. 그럼 여러분들은 나를 의심할까, 안 할까? 지니다. 여러분들은 오해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이런 오해를. 석가모니가 한 열 번을 죽을 고비를 겪었어.

알겠죠? 네. 한 10여 차례에 석가모니가 죽을 고비를 넘기는데, 돌아갈 때도 어떤 여자가 음식을 했는데 먹고 죽었어. 독약이 들어 있었어. 그래 그걸 먹고 열반 했습니다.

그 석가, 결국 암살된 거 아니야? 그 이것이 끝없이 진행되는 계속 힌두교가 인도에 99% 때 불교라는 걸 만드는 사람이 석가모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99%가 가만 두려고 그래. 예. 지금 99.9% 기독교가 불교가 우리나라 인구에 대부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근데 허가 나타났는데, 저 사람 저거 도대체가 지금 자기가 우주를 만든 자가 와 있다는데, 저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와.

여러분들은 테스트 잡아서 알지만, 그 사람들이 아, 모 자기들과 내가 반대되는 에너지라는 걸 몰라. 사람은 다 똑같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같습니까? 아, 여러분은 70억 원 같지만 나는 여러분과 다르고, 여러분 머리에 꿈을 꾸게 하고 여러분들을 다 이끌어서 전 세계 대통령들을 나중에 주먹 안에 넣어서 이렇게 주 세상을 만들려고 해, 안 해? 아니, 예수를 죽일 때 그 바라바가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바라바는 로마 황제를 죽이려고 달라드는 사람 아니야. 항상 칼을 차고 다니면서 로마 사람 보면 찔러 죽여.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영웅이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예수는 아무 죄도 없는데 잡아넣어 놓고 바라바 풀어달라는 거야.

이스라엘 국민, 바라바는 풀어주고 예수는 누구 알아서 잘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로마 총독이 가마 빌라도가 가마 보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저럴까. 바라바는 로마 사람을 보면 때려 죽이려 하는데 저 바라바를 좀 죽이라 그랬으면 좋을 텐데, 바라바를 살려 달라 그러고 예수를 죽이네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 바라바는 로마를 향해서 저항을 했지만, 예수는 로마를 향해서 저항했나, 안 했나? 아멘. 저항하네. 뭐를 향해서 하냐? 이스라엘 사람을 향해서 저항하는 거야.

오히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어, 로마를 향해서 바라바가 저항하는 안중근 의사와 같은 사람이니까 안중근이는 살려주고 예수는 죽여 달라 이렇게 부탁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로마 총독이 속으로 참 이스라엘 민족들은 모조리 민족들이, 응, 요것들이 우리 로마를 저렇게 미워하는가. 로마를 향해서 싸움은 남면 살려 달라 그러고 자기들의 영혼을 구원하겠다는 달라드는 사람을 죽여 달라고 하고 그렇게 했죠.

네. 그래서 예수를 죽였죠. 네. 그때 로마 빌라도가 속으로 괴로워했어.

알겠습니까? 네. 아,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라바를 죽이라고 할 텐데 왜 예수를 갑자기 데려와 가지고 바라바 사형을 앞두고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대신 죽여라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래서 고서 갑니다. 이와 같이 국가를 상대로 한 사람은 살려주고, 여러분의 영혼을 구하겠다고 나타난 사람은 없애 버리고 그런 일이 있었죠. 예.

허경영이 지금 왔는데도 못 알아보고 이상한 사람들이 모아 말려고 하는 사람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철저히 경계해야 돼. 맞습니다. 거기 넘어가는 자는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백궁의 문 앞에 왔죠? 네. 그게 하늘 궁이야. 네. 하늘 궁을 잘 꾸미고 있어.

지금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어. 지금 알죠? 저 지금 잔디 공사가 저게 어마어마해요. 저쪽에 전체 다 해야 되고, 뭐 그다음 뭐 여러 가지 공사 두고 있어. 근데 이런 걸 내가 다 해내야 되죠.

네. 그런데 하늘 궁이 커지 못하게 막 압박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겠죠? 네. 그런 세력 요만큼도 여러분이 넘어가면 헛생하는 겁니다. 알겠죠? 네.

철저히 그런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논개 같이, 네. 유관순 같이 강해야 돼, 안 강해야 돼? 강해야 돼요. 강해야 됩니다. 네.

그래서 이 고통을 벗어나려고 하는 자는 고통을 벗어난 자가 없어. 팔팔고 있죠? 팔고. 네. 자, 에벨 2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평생 못 살아.

항상 별하게 돼 있어요. 네.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속으로만 하게 돼 있어. 한 사람 미국에 가 있고, 한 사람 여기 있고.

알겠죠? 사랑을 했던 사람하고. 그런데 자기 남편한테 첫사랑 이야기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첫 번째 바보가 자기 애인한테 자기 첫사랑 이야기하는 사람이야. 남자든 여자든.

그럴 때는 철저히 비밀 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헤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 그러나 그거를 지금 날도 똑같은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큰일 나는 거야. 끝까지 그는 그냥 사랑으로 끝나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죠. 예.

애별리고 사랑하는지고 같이 한 이불 속에 살 수가 없어. 그러면 원수는 원정 해고, 원수는 헤어질 수가 없어. 왜? 죄를 갚아야 되니까. 어, 한 이불 속에서 그 죄를 받아야 돼.

그래 가지고 이제 거기서 자식까지 나와 가지고 자식까지 자기를 괴롭히는 거야. 이제 합세해 가지고. 처음에는 마누라 혼자 달라들다, 낮에는 아들, 딸들이 한 대여섯 명 달라들어. 그러니까 남자가 나중에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려.

맞아, 안 맞아? 투표하면 마누라 세력이 여섯 명, 남편 세력 제로. 맞아, 맞아? 그러면 원수가 세력화해 가지고 달라들면 꼼짝 없이 당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가지고 끝까지 살아야 되는 거야.

원정 해고. 그렇죠. 그다음에 뭡니까? 구을 듣고 구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이에이이고 등락을 구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고 등락을 구하지 말아야 되는 원인을 내가 이야기했어. 잊어버리지 말아요. 네.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거 그냥 공짜로 주면 안 되는데. 이게 복복자. 맞아, 맞아요.

네. 복덕. 복, 복덕의 반대가 뭐죠? 복의 반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있어요? 내가 그 사람 자, 그 사람이 신이고 나는 인간이야.

아는 사람 있어요? 반대는 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녹은 무슨 뜻입니까? 응? 녹을 먹는다 그러죠. 네.

관을 먹는다 그러면 녹을 먹으면서 월급을 받아먹는 거야. 복록이 타고난 복을 야금야금 받아서 녹을 누린다 이 말이야. 복덕은 자기 복을 남한테 베푸는 거야. 복을 득으로 바꾸는.

자와 녹으로 바꾸는 자가 있어. 이 세상은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이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복록을 원하는 사람이야. 복덕을 원하는 사람이야.

복록을 원하는 자야. 복덕을 원하는 자는 항상 고통을 원해요. 자기는 남은 잘되기를 원해. 이타행을 한단 말이야.

남을 위해서 내가 슈바이처 같이 한다 이 말이야. 나 말 이해합니까? 내가 부자가 되라는 게 아니라 남들이 좀 고생 덜 나게 해 주라고. 그래서 슈바이처는 복덕 생활을 했어, 안 했어? 했어요. 그 사람이 병원 차려 가지고 복록을 노렸나? 아니요.

복록을 누려서 우리 이름이 남아 있을까? 안 남아 있어요. 안 남아 있어요. 녹을 복으로 바꾸는 자와 녹은 월급이라고 하. 다른 말로 하면 월급, 수당 알죠? 건록을 받아 먹는다.

공무원이 그 녹을 받고 살잖아. 그래 안 그래? 예. 그렇죠. 여러분도 직장에 가면 녹을 월급이라고 그래.

그러면 돈으로 복을 받는 사람과 덕으로 바꿔 버리고 안 받는 사람 둘이 있는 거야, 이 세상에. 근데 하늘나라 백궁에 가는 자들은 복덕을 원하는 자가 돼야지. 복록을 누리겠다. 자기한테 온 복을 몽땅 다 누려.

그래 남편도 잔소리 안 해 줘. 그러니까 남편이 막 나를 때리고 욕을 하면 그거는 복덕이 내가 참을 때. 맞아, 맞아. 근데 남편이 막 밥도 해 주고 막 일도 잘해 주고 이러면 나는 복록을 누리는 게 돼.

맞아. 마. 녹을 누리니 나중에 가면 뭐가 남아 있어? 동물로 태어나는 거야. 자기한테 엄마가 야, 이거네 여비 해라.

너 고학 가는데 미국 가서 공부하는데 엄마가 죽도는 요거 100만 원밖에 없다. 비행기 값도 안 돼. 근데 엄마는 그게 계란 팔아가지고 뭐 돈 다야. 애가 미국 간다니까.

국가에서 유학을 보내주는데 국비로 가는데 엄마가 해 줄 돈이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시골에서 계란 팔아 가지고 안 먹고 다 모아 가지고, 계란 꾸러미를 모아 가지고 시장에 내놔요.

시장에서 팔아 가지고 그 돈 100만 원 만들어서 아들 손에 주면서 “야, 너 이거 미국 가서 껴서 써라.” 뭐, 액기 쓸 거 없는데 비행기 값도 안 되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엄마가 준 돈을 미국이 끝날 때까지 못 쓰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돈만 보면 저 엄마 생각이 나.

그 돈을 썩었냐? 못 썩어요. 고개고개 해가지고 엄마가 치마 밑에 들어가지고 요렇게 꺼내 가지고 주는 돈을 가지고 미국 가서 박사가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서 열심히 접시 닦게 하지. 그 돈 쓰고 앉아 가지고 “우리 엄마가 준 거 쓰면 마음이 편할까?” 아니, 하늘이 준 복은 그렇게 쓰지 말아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모아 가지고 남을 돕는데 쓰다 보면 더 큰 복을 받아. 아멘.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데 그냥 엄마가 준 돈부터 가서 편안하게 탁 닦아서 버리고 “야, 그 맥주 한 잔 가져와.” 뭐, 무슨 한 잔 딱 먹어버리고 기분 내버리고.

그 사람은 성공하게 틀렸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고통을 좋아해야 돼. 그래서 성공, 호락이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은 뒤에 가서 낙이 오는 거지. 고통을 외면하고 낙을 좋아하는 자가 뒤에 가서 낙이 오냐? 아, 의 법칙이야.

알겠죠? 그래서 복록을 누리는 자는 집안이 망하고, 복 자식한테 돈을 막 물려줘서 녹을지도 먹고 자식한테도 넘쳐 가지고 막 상속을 해 줘. 그 집안 망하나 안 망하나? 망하 다. 우리는 그다 알고 있어. 다 망해.

알겠습니까? 네. 어, 그런데 복으로 바꿔버리는 복을 덕으로 바꿔 가지고, 덕이라는 건 남한테 주는 거야. 알겠죠? 이웃과 나누어서 자기가 기술이 좋은 까 다른 사람한테 줘도 계속 들어와. 그럼 그걸 계속 나눠.

또 계속 더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 남을 위해서 쓰면은 덕이 되는데, 그래서 우리는 덕 된다 말이요. 이게 덕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나한테 덕 되는 거지. 근데 녹은 녹, 녹초가 된다는 소리야. 녹아버려. 녹을 받아.

알겠죠? 그래서 관록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국가의 애국자라고 할 수 없어. 아, 장군들이 나라에서 싸울 때 의병보다 왜 못하냐? 장군은 녹을 받고 하잖아. 그러니 의병은 녹 받나? 아, 없어. 그래서 우리는 유관순이, 김구, 안중근이 이런 사람 앞에 고개 숙이는 거야.

맞아, 맞아. 녹을 받은 일이 없어. 그 사람들 스스로 목숨을 포탄으로 만들어서 던져버리는. 그게 저저 이스라엘에도 유대 아에 그런 사람 있죠? 네.

자기 자폭단.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몸을, 자기한테 온 복을 온전히 남을 위해서 덕으로 베풀어 버린다. 녹을 받는 이거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고 등락은 여러분이 추구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허경영 하대 하면 돼.

알겠죠? 네. 그러면 그것은 더 큰 나귀 와 안 와? 와. 선고 후락.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등 질문한 사람이 등 추구 안 하면 계속 즐거이 와.

이쪽으로 가면은 계속, 아니 덕이 계속 복이 계속 들어와. 계속 남을 계속 오는 거야. 그런데 녹을 누려 버리면 복이 일정 기간 가다가 딱 끊어져. 맞아, 맞아.

그다음에는 소로 태어나, 짐승으로 태어나, 가난뱅이로 태어나.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때는 아무리 못 물리면서도 헤어날 길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더위가 싹 가시죠? 네. 바짝 들죠? 네.

졸다가 지금 아차 했죠? 네. 복덕의 반대를 아는 사람 있으면 내가 그 사람 제자 되겠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 맞아. 근데 그 복록을 여러분이 몰랐다 이 말이야.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돼. 아멘. 그래서 사람을 복덕적으로 가야 되는데 자꾸 복록을 내 자산이 얼마냐, 내가 뭐가 얼마 있냐, 내 아들한테 뭘 주냐, 딸한테 뭘 주냐 이런 생각하면 돼, 안 돼? 안 돼.

이제 돈이 없더라도 봉록을 안 받은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냥 지금 어려운 거 그대로 허경영하고 나가면 걱정 없어요. 네. 알겠습니까? 경령, 경령, 경.

아까 경, 복덕 다에 뭘 질문했죠? 이거이고 등락 다에 지구. 제가 구. 아, 지구도 지구도 지금 오존층이 파괴돼서 안 됐어. 그러니까 자외선이 많이 내려오지 말아야 되는데 오존층이 대기권 몇 미터? 12km.

그게 비행기가 다니는 곳이야. 우리 여객기, 우리 미국 갈 때 9월 달에 그걸 타고 가게 돼 있어. 그렇죠? 그걸 타고 대기권을 통과해. 우리는.

그게 내가 만들어낸 여덟 개 지구 안전망이야. 알겠죠? 대륙이 영하 50도. 알겠죠? 그 영하 50도 거기를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왔다. 그러다가 대륙권 다음에 뭐가 있어요? 오존층 있어.

오존층 위에서 내려오는 걸 방어하는 거야. 대기권은 밑에 거를 방어하는 거고, 오존층은 위에 거를 방어하는 거야. 그러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줘. 알겠죠? 그래서 오존이 지금 어떻게 파괴되냐면 스프레이 뿌리는 게 있잖아.

스프레이. 네. 그런 거 오존층 가서 냉장고에서 요거 에어컨에서 냉매가 있어요. 그런 것이 오존층 속 알바.

나는 어릴 때 밭에서 일을 하는데, 어릴 나이에 얼마나 일을 많이 했냐면 밭에 논에는 나무가 있나, 없나? 없어. 그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아침에 가면 저녁까지 일을 해. 햇볕이 머리를 내리쬐 가지고 아무리 내리쬐도 내가 쓰러지겠어요? 아니, 모자도 안 써.

어릴 때는 그 시원에 모자도 없어요. 우리는 어린애는 그냥 얼굴이 색감만 흑인이야. 그리고 내복 하나 걸쳤어. 그래 가지고 일을 받아 사는데 하루 왼 종일.

해도 눈도 까맣게 가네. 대단하죠. 그러니까 내가 더위를 보면 더우면 산을 더 올라가. 알겠습니까? 저 중간쯤 올라가다 홀딱 벗어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햇볕이 온몸에 다 비치면 옷은 나뭇가지에 걸쳐 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서 내가 소나무를 뛰어넘어 날아다녀. 아무도 그걸 모르지.

그렇게 내가 막 나무를 타려고 막 거기서 막 돌아다니면 아무도 못 보지. 산꼭대기에 누가 올라오는 거 다 보이는데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서 내가 이상한 세계를 느끼면서 있어요. 나는 햇빛을 엄청 받아.

그래서 내 옷을 한번 벗어서 보여줄게요. 어느 정도인가. 아니 이거. 그러니까 나는 몸에 팬티 자국 있을까 없을까? 없어.

위에부터 아래까지 해. 왜 내가 이걸 보여주냐 하면 여러분들이 태양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저 햇빛이 아까운 거야. 저기다 고추도 말려야지, 벼도 돼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더운 걸 영광으로 생각해. 여러 저 해를 보면 아이고 이거 호박을 쓰러 말려야 되는데, 저 고추를 말려야 되는데 저는 햇볕을 놔두고 나는 지금 놀고 앉아 있네. 이래 벌떡 일어나서 다시 뭐 하고 그래요. 시골 사람들은 해를 보면 까고 죽겠다는 거야.

비가 오면 어머 저 비를 흘리고 내다니 저 논에 가서 빨리 물꼬를 막아 가지고 물을 받아야 되다가 비나 눈이나 뭐 해가 햇볕이 오면 이게 아까워서 죽겠는 거야. 뭐 말해야 될 게 많잖아요. 어머 시아버지 옷이 어제 시아버지가 옷을 벗어났는데 주름 마이가 다섯 벌, 뭐 바지까지 해서 옷이 한 열 벌 되는데 빨리 개천에 가서 빨아가지고 빨리 늘어야 되겠다. 바싹 말려 가지고 대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해만 보면 일하러 뛰쳐나와. 이게 놀 수가 없는 거야. 옛날 여자들이 나는. 시원해서 컸기 때문에 얼마나 일이 많은지 알잖아요.

내가 밭아서 아주 종히 일하는데 옆에 사람 하나도 없어. 대서 일하는 사람은 내 혼자뿐이야. 그렇게 부모 없는 사람은 일만 시키는 거야. 그거 안 해 놓으면은 날이나요.

그러니까 애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앉아 있어요. 나는 밭에 대학 때 앉아서 전 일을 해. 그러니까 나는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 목에다가 책을 물고 다녀.

밭아서 일하면서. 그러다 또 주인 아저씨 보면 이거 빨리 치워야 돼. 보면 또 난리나. 공부한다고.

그러니까 나는 얼마나 졸립기도 하고 밭에 일도 해야 되고 뜨겁기도 하고 그런 거 있나 없나. 누가 대다고 깥 나. 아니 안 가줘요. 그러니까 어마한 노동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더위가 더운 거야. 아니요. [음악] 아 나나 나훈나처럼 한번 벗어봐야 응. 안 보도 된다고 보고 싶어요.

령 명 명 령 해. [음악] 하죠. 네. 였어요.

였어요. 였어요. 였어요. 어 그래 재밌죠.

내가 경 경 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산에서 완전히 벗고 한 시간씩 이렇게 하늘의 숲속에 막 소나무를 뛰어놓고 내가 그러거든. 그러니까 내 내 나이에 소나무 위 이런 사람의 위를 날아다녀요. 근데 나는 더위에 덥다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아.

그 여러분들은 나는 더우면 산으로 올라가. 시간만 나면 올라가는 거야. 어때요? 밤 12시에서 올라가고. 그럼 멧돼지가 나한테는 못 달라들어.

멧돼지가 꼭 나타나면 한 여섯 마리 일곱 마리가 나타나. 왜 새끼가 커가지고 새끼가 중간 정도 됐는데도 따라다녀. 저 엄마마. 그이 멧돼지가 내가 숲속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천둥 소리가 나요.

새끼를 부르는 거야. 사람 소리가 나니까 빨리 오라 소리야. 새끼들 보고 근데 뭐 이래요. 그러더니 산이 갑자기 산이 흔들려요.

그러면 딱 보면 멧돼지야. 호랑이 소리하고 비슷해. 호랑이 소리하고 비슷한데, 그러면 이제 한 마리가 애미가 한 마리 딱 지나가면 그다음 중간 치들이 줄을 서서 줄줄줄줄 지나가요. 내 앞으로.

그럼 나는 가만히 보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겁을 내면 됩니까? 안 일체 겁은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모든 생명체 주인이 거기서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존재합니까? 아니.

걔들이 착각하고 나한테 달라드는 일도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멧돼지를 멧돼지를 쫓아가면 멧돼지하고 싸우게 돼. 또 멧돼지를 보고 도망가도 안 돼. 멧돼지를 보면서 있어야 되겠죠? 네.

가만히 멧돼지한테 눈을 떼면 공격을 받아. 멧돼지를 정면으로 봐야 돼. 알겠죠? 나는 에너지를 보내는데 여러분들 에너지는 못 보내.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멧돼지 눈에 안 보여.

내 에너지는 돼 보여요. 동물들은 내 에너지가 보여. 여기서 푸른 빛이 나가. 무섭겠어, 안 무섭겠어요? 무섭겠어.

어, 무섭죠. 아예 거, 거를 알겠죠? 네. 그 내가 강의 중에 덩어리를 보여줬는데, 이게 자외선이 엄청나게 많이 노출돼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피부암이 걸려. 예, 맞아.

어, 우리나라 사람은 괜찮아요. 왜? 우리 나는 면역이 많아. 자외선 알겠죠? 네. 완전 불에 구운 거야.

풀베트 플라이 바이엘라 프라이다 구운 거야. 나를. 그 요새도 올라가서 그냥 뜨거운데 그렇게 있어야 사우나 한 것처럼 몸이 개운하다. 알겠죠? 네.

근데 여러분들이 그늘에 이렇게 있고 에어컨만 틀어놓고 있으면 냉방병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에어컨하고 선풍기야. 그 내가 여기 선풍기 벌에 있더라고. 빨리 치우라고.

근데 치운 적이 있어요. 근데 이제 너무 덥다 하니까 다시 가져오라 그랬어. 났나? 저 났네. 음, 알겠죠? 네.

어때? 덩어리 본 기분이 어때요? 나나처럼 아랫도리는 못 벗었어. 그런데 우리는 웃는 것이 굉장히 좋아. 아멘. 내가 여성들 고쳐주고 할 때 웃자고 장난하고 하는 거는 그게 웃는 거야.

우리는 웃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 알겠죠? 이 몸은 언젠가 사라지는 거지만, 웃음을 통해서 웃잖아. 네, 알겠죠? 네. 그게 너무 지나치게 몰입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고통을 피하려고 하면은 큰 고통을 만나게 돼. 그걸 알아야 돼. 알겠죠? 네.

고통은 피하려고 하지 말고, 복은 피해야 되는 거야. 복은 피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복이 오면은 마냥 쌓아두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망하는 거야.

복록이 그래. 쌓아놓는 거야. 알겠죠? 네. 복은 그냥 놓아주는 거야.

그러면은 계속 들어와. 근데 복을 쌓아두면은 계속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안 들어와요. 안 들어와. 하늘이 바보일까? 아니까.

아니요. 허경영이 만들어 난 질서는 바보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기에 따라서 다 가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고통은 얼마든지 와라.

알겠죠? 네. 피하지 말고, 복은 피해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복은 팔복이 자. 제일 처음에 천권, 권력 있죠? 권력. 권력. 네.

천권, 천귀. 천귀. 천. 알겠죠? 그다음에 천재, 재물.

알겠어요? 천권 했잖아. 천권, 천귀, 천재, 천덕. 천덕. 그다음에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천문.

문. 이문. 여리가 걸었다면 베스트가 됐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걸만 쓰면은 돈을 벌어.

맞죠? 네. 그 사람이 말만 하면 돈을 벌어. 그게 전문이라 그래. 천문.

그다음에 천수. 명을 타고 나는 복이야. 맞죠? 네. 그다음에 또 뭐.

천복. 처복. 부모복, 자식복 줄줄이 복이 있는 거야. 맞아.

인복이. 응. 네. 어.

그러니까 여덟 가지. 응, 여덟 가지의 그 복을 가능하면 남을 위해서 써라, 모아두지 마라. 알겠죠? 그런데 고통은 뭐야? 많이 받을수록 좋은 거야. 왜 그러냐? 내가 어릴 때 볕에 뜨거운 데서 막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름에 이렇게 일 안 하고 나무 밑에 저 정자에 가서 앉아 있으면 마음이 행복하겠어, 안 하겠어? 마음이 고통을 겪어봤기 때문에 저 대학에서 일하는 사람 보면 느껴, 안 느껴? 느껴.

그러면 일하고 나서 일한 사람한테 보너스를 주는 거야. 그 일해 본 사람이니까. 자기들 일당 받는 거에다가 보너스를 몇만 원씩 얹어주고. 그 그 사람들이 그 잔디 심는 할머니들이 한 30 몇십 명이 와요.

잔디를 심었어. 그러면 끝나고 나면 꼭 몇만 원씩을 더 줘. 그 그 사람들은 그 몇만 원씩이 기분이 좋은 거야. 그 그 사람들이 입이 이렇게 가는 거야.

다른 사람은 안 그런대요. 얼마에 하기를 하면 그냥 오마 딱지면 끝이야. 근데 나는 인부들한테 별도로 줘. 나는 반드시 2만 원짜리 밥을 먹어도 그 여자 종업원한테 꼭 2만 원을 줘요.

돈이 없으면 밥으로 가기가 좀 곤란해. 무슨지 이해 가죠? 그럼 2만 원을 난 보는데 저 안 볼 때 이렇게 살짝 줘요. 알겠죠? 그럼 왜 그렇게 주느냐? 고생을 해 본 사람은 남의 고생하는 거를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이게 또 복을 짓는 거야. 아멘.

알겠습니까? 복을 지음과 동시에 줘 버리는 거야. 줘 버리잖아. 그러니까 항상 복은 돌고 돌게 돼 있기 때문에 자꾸 남을 쉬면은 또 복이 오고, 복이 오고, 많은 사람을 돕게 돼 있어. 맞죠? 그래, 그 점을 좀 명심해야 돼.

아까 저 친구도 질문이 뭐였어? 지구 구. 지구가 그래서 12km 있는 게 대륙군이 그 비행기가 다니는 코스야. 그 대륙군 위에 오존층이 있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으라고 해놓은 거야, 알겠죠?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게 자외선, 감마선, 엑스선, 알겠죠? 네, 방사선. 여러분 눈에 보이나요, 안 보이나요? 안 보여요.

여러분 눈에 보이는 걸 레이저에, 레이저. 레이저를 여러분이 볼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것도 특수 안경을 껴야 보여. 어, 그러나 이런 일반 빛들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는데, 그게 오고 있어. 그래서 내가 산에 올라가면 그 오존층에서 파괴됨으로써 내려오는 자외선의 핵폭탄 같은 걸 맞아요, 알겠죠? 그래도 끄떡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것이 오고, 오존층, 그 오존층, 성층권은 영하 몇 도? 60도. 성층권은 영하 몇 도? 0도. 성층권은 0도야. 오존층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오존층이 막을 이루고 있다 보니까 성층권, 그게 0도가 돼 버리는 거야.

응. 그다음에 자기층 있어. 그거 위에 자기층이 몇 도? 80도. 영하 80도.

응. 음. 전리층 영하 90도. 중간층 영하 몇 도? 응, 100도.

그 위에 층 영하 몇 도? 영상 1700도. 알겠습니까? 거기는 영상 1700도. 그 층 위에 중간층 있어요. 자, 중간층이 대기권, 대기권이 영하 몇 도? 2천도.

영하 2천도. 그러니까 그, 대기권이 지구에서 몇 로요? 1,000km. 1,000km. 지구에서 1,000km 올라가면 영하 2천도.

누구든지 그 자리에서 동태가 돼 버려, 알겠습니까? 네. 거기서부터 태양까지 영하 2도가 계속되는 거. 어때요? 올라갈 수 쉽죠? 네. 지구 밑에 내려가면 마그마.

지구로 내려오면 내려, 뜨거워져 가지고 지구 밑에는 영상 6도. 알겠습니까? 물이 100도에 끓는데 지구 속에는 영하 천도 마그마가 버글버글 끓고 있어. 지구가 그만큼 쉬었으니까 우리가 딛고 다니지. 만약에 지구가 그만큼 쉬지 않고.

영하 6도까지 다 타 죽지, 그걸 다 만들어 난 사람이 여기 지금 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구는 고통을 겪으면 그것을 우리가 수정하게 다 돼 있기 때문에 걱정해도 돼, 안 해도 돼? 안 해도 되는데, 카나모 오전 청파에는 적게 할수록 여러분 몸에 좋아요. 알겠죠? 네, 김영근님. 다음은 주피님.

주피님. [음악] 내가 질문 답하는 게 괜찮습니까? 네, 쓸만해요. 네, 더위가 싹 가시죠? 네, 더위가 안 가신 사람 손 들어봐. 그럼 내가 옷을 한번 더 벗는 수가 있어.

지구가 살아 있느냐? 그 지구가 생명이 있는가? 자, 지금 저 말씀도 잘못된 게, 구든 사람이든 생명체, 알겠죠? 다 메커니즘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고, 지구가 체온이 6도, 지구 몸에 알겠습니까? 그러면 지구가 그 체온이 천도에다가 지구가 타원형으로 돼 있다가 지금 완전 원형으로 수정하고 있어. 그러니까 태평양 바다를 갈라 가지고 좁히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일본에 해일이 왔잖아.

네, 이렇게 판들이 붙어 있는데 이렇게 접고 있다고. 알겠죠? 그럼 지구가 계란 행이다, 이렇게 이렇게 되잖아. 아, 원으로 바뀌면 지구 계도가 자전은 바뀌지 않고 공전, 태양을 통해서 도는 공전 계도가 수정되면서 지구가 수직으로 서는 거야. 23.5도 수직으로 서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지구 자전 계도는 그대로 두고, 지구의 공전 궤도를 수정함으로써 바꾸는 거야. 말 이해하죠? 그러면 우리는 그 황도를 도는 지구의 공전 계도와 황도를 도는 그도를 수정함으로써 지축을 변형시킬 수 있는데, 과학자들은 그게 안 된다고 보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과학자들 머리는 파리 머리야. 알겠죠? 그래서 정력 시대, 앞으로 미래에는 내가 나타나서 세계가 평온한 시대가 올 때는 지구 궤도가 수축 바뀌어서 지구가 생명체입니다.

네, 살기 위해서 지구 계도가 원으로 바뀌어 감으로써 여러분들의 뇌가 쪽으로 가게 돼 있어요. 아, 지금은 지축이 흔들리니까 떨고 있어요. 떨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멀미를 하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음, 그래서 그렇게 해놓는 것도 여러분들을 바꾸기 위해서 그런 거니까 그때는 여러분이 떨릴 수밖에 없어요.

처음에 자갈밭 가야지, 그러다가 나중에 아스팔트 위로 가게 되는 거야. 그래야 기분이 좋을 거 아니야. 그래서 고통을 겪어야 아스팔트를 느낄 수가 있어. 그래서 고통은 두려워해야 된다 안 해.

된, 된, 두려워할 것도 없어. 고통이 바로 낙이야. 고통이 둘이 아닙니다. 네, 질문하세요.

예, 저기 어 다섯 명 남았는데요. 5시에 끝내야 되거든요. 질문을 지금 몇몇, 4시 반. 아, 그럼 충분해.

충분해. 나한테만 알려주면 돼. 이거 소리가 배 안, 나한테만 알려주면 돼. 한 가지씩만 중, 네, 하세요.

예, 저 과학 지도, 철학 지도 잘 들었습니다. 아, 예. 저는 개인적인 질문을 좀 드릴. 예, 말씀하세요.

예, 2013년도에 우리 하늘 궁이 갈수록 질문이 까다로워지죠. 내가 옷까지 벗어야 돼. 장, 질문. 그래, 내가 바지까지 벗는 일이 없도록 하기를 바라.

그런 질문은 아니고. 네, 저 제가 그 2013년도에 퇴직을 하고 지금 몇이세요? 지금 60세입니다. 60세. 예.

그래서 뭐 퇴직 이후에 좀 노후 생활, 마이크는 항상 입을 좋아합니다. 노후 생활을 위해서 투자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투자는 저 전라도 장에 있는 그 방산에 투자를 좀 했는데, 뭐 그 일이 이제 투자, 물론 제가 투자를 했지만은 그 기능은 그쪽 회사에서 하다 보니까 어 뒤이 부진하게 가다가 어 이게 된다, 안 된다 하면서 계속 지금 가고 있는 중인데. 그래서 부도가 나서 딱 잡은 것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경제적인 도서 이렇게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의 한 1년이 됐는데, 모든 인허가는 다 끝났고 지이 됐습니다. 됐는데 이제 나머지 투자가 좀 부족해서 이행 중이 있는데, 이게 좀 어떻게 순조롭게 갈 건지 어지를 좀 아이. 문자가 마인드를 바꿔야 돼. 나한테 와서 잘되게 해 주세요.

그러면 끝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네. 잘되든 못되든 나한테 부탁을 해야지. 될 건지 안 될 건지 알아 달라.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그거는 귀신들한테 맡겨 놓은 거와 같다. 이 소리잖아. 그래, 그래.

아, 나한테 이야기를 할 때는 막 그게 무조건 잘 될 걸로 보고 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막 이러면은 내가 좀 말을 해 주지. 알겠죠? 잘 될 건가도 이런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 네. 무조건 잘된다.

예, 예. 그런 마음으로 투자했죠. 네, 네. 투자 어.

광산은 어. 우리나라 광산의 투자 투자는 투자라고 하면 안 돼. 뭐라고 해야죠? 투기. 투기.

투기야. 투기. 이 사람이 1m까지 파다가 자본이 끝나 버렸어. 그러니까 500m 굴을 뚫었는데 금강을 그 1m 후에 금이 노다지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망해 버렸어. 강이 돼버린 거야. 게 1m 2에 금액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모르니까 그냥 그 사람은 가게 무너져서. 근데 될 사람은 그거를 싸게 사 가지고 그 남이 다 뚫어 놓은 거.

그래, 안 그래? 1만 뚫어 가지고 그냥 부자가 돼 버린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이거는 투자가 아니야. 투기야. 완전한 투기입니다.

강사는 전부 투기야. 알겠죠? 투기가 아니면 나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어. 투자는 정상적으로 돌아 그래, 안 그래? 투자 금융 회사에서 돈 맡겨 놨는데 뭐 특별히 걱정할 건 뭐 있겠어? 그죠? 그러나 그런 회사도 많은. 수는 있어.

그러나 선생이 하는 건 투기야. 투기라는 뭐냐? 던질 자야. 던질 투. 이게 무슨 자입니까? 어, 던질 투자.

맞죠? 던질 투. 그러면 이거는 돈을 갖다가 던져버린 거야. 을 위해서 을 던진 게 아니야. 녹을 받기 위해서 던진 거지.

맞죠? 그 항상 몸이 따라. 로또 복권 가서 사는 거와 같아, 안 같아? 99% 망해. 그중에 1% 당선되는 사람이 있어. 맞죠? 그렇게 보면 돼.

그러니까 거기에 투기 했으면 포기하고 딴 일을 하면서 기다려. 거기다 더 집어넣으면 망해. 알겠습니까? 근데 한 가지 중요한 거는 사람들이 1매를 내겨 놓고 문을 닫을 수가 있어, 없어? 있어. 그때 이 사는데 뭐라냐? 돈이 없어.

더 대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더 뚫을 수 있다 그래. 그거 위험하단 말이야. 맞죠? 그들 해 버려요.

나중에 그 광산은 무서운 거야. 알겠죠? 음, 그래요. 또다 질문자분 주석희 님. 그다음 질문 자분은 강연도 님 대기해 주십시오.

세요. 아, 저는 경남에서 온 주석이라고 합니다. 박수. 박수.

비만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뭐, 비만 비네. [음악] 비만. 예.

어, 비만에 대해서 사회적 비용이 많이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위에 많은 여성들이 어, 다이어트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고 있고요. 저 또한 그런 많은 또 경험을 해 는데요. 저는 마만 해도 좀 많이 예뻤는데요.

요요 현상이 와 가지고 지금 이 모양이 예. 제가 직장 생활을 하고 이제 모임을 할 때는 항상 그 식사를 같이 하다 보면 맨 처음에는 저속으로 가다가 조금 가다 보면 한 시속 한 50km 해 가지고 젓가락 숟가락이 막 왔다 갔다 하면서 브레이크가 안 힙니다. 그래요. 예.

그래서 그 우리 저희들이 어, 식이 식욕을 어떻게 하면 잘 제어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듣고요. 아울러서 그 남자분들도 술을 먹다 보면 제가 아주 억수로 친한 남자분이 한 분 계신데요, 같이 밥을 먹다 보면 소주를 한 병을 먹기로 했는데 한 병 가지고는 안 돼서 항상 두 병을 마셔요. 그러다 보면 제가 뚜껑이 열리고 눈이 뒤집히고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남자분들도 이 술을 적당히 제어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없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이상입니다. [음악] 박수. 건강 10분. 그때 이야기 들어봤었죠? 네.

건강 10분이 뭐죠? 예. 건강 10분이 뭡니까? 어, 건강 10분. 건강을 위해서 열 가지 중에 비만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제일 처음에 뭐죠? 어, 손호.

뭐죠? 손호. 이제 기억나죠? 네. 많이 웃는다. 여러분, 우리한테 오면 많이 웃고 가죠? 네.

여러분이 건강해지는 거야. 정신이 건강해져. 정신이 건강해져. 알겠죠? 무료해.

물가에 가서 놀러 가도 무료해. 허인한테 가서 이상한 소리를 들어야 이게 정신이 건강해져. 괜히 물가에 와 가지고 물만 쳐다보고 있다가 에너지 다 빠져 버리고 집에 갈 때 괜히 놀러 왔네. 뜨겁기만 하고.

차라리 하늘궁 가서 좀 땀 흘리는 게 훨씬 날 뻔했다. 맞아, 안 맞아요? 내 말이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한테 피가 되고 살이 돼요. 네. 자, 적게 성질내고 많이 웃자.

아멘. 그다음에 뭐죠? 소욕. 다시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저 사람은 자기 입에 들어가는 데만 관심을 가지는. 조금 전에 배고픈 사람, 아프리카 굶어 죽는 사람 생각 안 해. 그러면 됩니까? 그렇다고 그분이 악한 사람이 아니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죠.

알겠죠? 네. 그다음에 술자리 앉으면 말을 많이 하게 돼, 안 하게 돼? 하. 그러면 소원. 말을 적게 해야 되는 거야.

소원. 다 뭐요? 다행. 행동을 많이 해야 돼. 한 자리에 두 시간씩 앉아 가지고 술 마시면서 몸은 움직여, 안 움직여? 움직여, 움.

안 움직이면서 말만 계속 나와.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나는요,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내가 여러분의 이런 윤리나 이런 하늘궁에 대한 이야기는 재밌게 해주지만, 쓸데없는 이야기는 안 해요. 여러분하고 상담만 하지, 그냥 내가 재미로 웃자고 하는 거지 뭐.

그렇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냥 말만 들었다 하면 술자리 앉으면 노래 내도 어난 거야.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반복해. 소는 다행.

말은 적게 하고 많이 움직이자. 맞죠? 네. 응. 소 뭐죠? 당.

맞죠? 소, 당. 단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자.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뭐죠? 소식. 식.

밥은 적게 먹어야 되는데. 아까 그분 어디 갔나? 저 계시지. 밥은 무조건 적게 먹어야 돼. 공.

만약에 밥 공기에 반. 식당에서 주는 밥을 반으로 토막내서 남기지 않으면 살은 절대로 안 빠져. 어쨌든지 가면 밥을 주면 반 공기를 딱 없애버려. 딱 먼저 들어버려.

가져 가세요. 그리고 한 두 숟가락만 딱 먹으면. 맞아. 그걸 꼭꼭 씹어 먹으란 말이야.

응. 소식. 소 뭐예요? 세. 무슨 새? 먹.

거짓말이야. 그거는. 소육. 다체.

아, 맞아, 맞아.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나는 그런 소리 오늘 처음 듣네. 어떻 똑같이 틀려 버려.

아이, 똑같이 틀리니까 말도 못하겠네. 한 명이 틀리지 않고 똑같이 합창을 하네. 소식. 다정.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하라 이 말이야. 정년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고요하게 하라. 막 밥을 먹으면서 우리 아들이 막 서울대학교 붙었던 이야기를 막 정신없이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나중에 밥이 채 버려요.

맞아, 맞아요. 어. 그런데 막 서울대에 붙은 이야기가 막 재밌게 막 밥을 먹자마자 막 허경영 이야기를 재밌게 할 때는 소화가 돼 버려. [웃음] 그런데 자기 아들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사람이 “아니, 우리 아들은 국민대학교 나왔는데 쟤는 서울대학교 나왔다고 말만 내면 자기 아들 서울대학교”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들도 좀 소화가 안 되고 본인도 소화가 안 돼. 맞아, 맞아. 옆에 여자들이 박자를 안 맞춰 주거든. 그래, 그래.

맞아요. 자기 아들 공부 못한 이야기야. 옆에서 박자를 맞춰주지. 자기 아들 공부 잘하는 얘기 누가 박자를 맞춰줘? 안 맞춰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소화불량이 와버려. 그러니까 소식, 가정 밥을 먹고 나서는 가능하면 조용해야 돼. 알겠죠? 그거 왜 음식이라는 게 준엄한 거야. 음식이 나와 하나가 돼야 되는데, 이 밥상을 갖다 놓고 밥을 이렇게 딱 보고 밥을 딱 보고 그냥 “아, 밥이나 하고” 이 먹는 사람은 돼지야, 돼지.

돼지 과야. 근데 밥을 딱 갖다 놓고 밥과 내가 둘이 되면 안 돼. 하나가 돼야 돼. 처음에 그 운동을 해야 돼.

그 정신을 가져야 돼. 그래서 밥을 딱 갖고 엄숙해야 돼. “아, 이 밥은 우리 어머니나” 맞아, 맞아. 엄마가 항상 밥을 했으니까.

그리고 이 밥은 이게 우리 아버지의 피땀이 그나. 아버지가 피땀 올려서 밥 풀러 온 거 아니야. 우리가 아버지가 이 밥 나를 먹이느라고 도둑질했을 수도 있고, 바쳐서 갔을 수도 있고.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아버지가 감옥을 각오하고 나를 매겨 살렸구나. 밥을 보면 오만 생각이 나왔나. 그러니까 밥을 보면 숙여 해야 돼. 겸손해야 돼.

그러면서 밥과 내가 하나가 돼야 돼. 정말 내가 이 밥을 먹기 위해서 남한테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거 아닌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피해를 주는가. 그래서 밥 한 미안한 생각하고 밥과 내가 하나가 딱 되면은 먹었다면 소화가 되고 몸에 보약이야.

밥을 먹으면서 딴 생각을 하거나 정이 안 된다. 이 정자, 요자, 요자, 자, 여자, 자, 요건 정가할 때 정자.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 정이 안 되면은 안 되는 거야.

마음이 고요해야 돼. 밥 먹을 때는 그래서 남편이 밥 먹고 있는데, 내일 개똥 내야 된다 이런 생각 하면 되나, 안 되나? 예. 밥 잘 먹게 놔둬야 돼. 다 먹고 나서 한 두 시간 있다 수화가 여주면 돼 있지.

이제 이야기해도 우리 신 밥 얹지 않겠지. 그래, 안 그래? 그 시계까지 봐가면서 대화를 조심스럽게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 밥을 먹을 때도 밥과 내가 하나가 돼야 되고, 남편이 밥 먹었을 때도 저게 밥과 남편이 하나가 되게 도와줘야 돼, 안 도와줘야 돼? 밥 먹고 있는데 애가 방점 맞았다, 뭐 70점, 60점. 아, 이사면 남편이 밥 먹다 이게 숟가락 놔 버려요. 놔 버려. 놔 버려.

그여, 왜 안 먹어? 아무 말도 안 하고 나가 버려. 그러면 그 남편 몸이 좋아지나, 안 좋아? 안 좋아하죠. 알겠습니까? 네. 그냥 뭐든지 밥을 먹을 때는 이 밥과 내가 둘이서 연애하는 거야.

지금 데이트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밥과 내가 하나가 돼 버리면 그 밥이 몸에 들어가서 이상한 살을 지워줘, 안 지워줘? 안 지워줘. 근데 밥과 내가 하나가 안 되고 밥을 잡아 먹듯이, 부자가 가는 사람 뺏어 먹듯이 그냥 딸기 들어서 밥을 막 해치운다 그래. 밥을 해치운 자는 어떻게 돼요? 이거, 이거 알겠죠? 밥이 나한테 복수를 한다.

밥이 나한테 복수를 해. 그래서 달라들어. 그러면 이겨, 못 이겨? 인간이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 놨어도 인간은 나중에 폐결이다, 뭐, 뭐 기간지다, 폐렴이다. 황우석 박사도 황우석 아니고 뭐죠? 항, 뭐야? 황수관, 황수환 같은 사람도 결국 그 바이러스 내까지 지난 죽었죠.

폐해, 뭐 이런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 안 죽어? 우리 눈에도 보이지 않는 그 미시한 머리카락에 천 분지 되는 그 세균들 테. 우리는 지게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을 부른 사람은 그런 일이 없지만 안 부른 사람은 그 바이러스에 걸립니다. 알겠죠? 네. 예.

자, 그다음에 소식 다정. 그다음에 뭐예요? 소육 다체. 고기는 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그렇게 말하니까 고기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고기를 씹을 때는 채소를 넣으면 더 오래 씹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씹으면 고기를 더 오래 씹어야 되니까 소화가 잘 되겠죠? 네. 그래서 고기는 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주면 좋다.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져요. 알겠죠? 네.

채소가 안 들어가면 고기가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은 채소보다 열 배가 길어. 그래서 서양 사람이 우리보다 대장암이 많아. 저거 많아요. 왜 많을까?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대장이 우리보다 길어, 짧아? 짧아요. 짧아. 고기가 대장에 지나가려면 길어야 되는데 대장이 짧으니까 대장암이 많이 오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채소를 먹으니까 소의 대장이 우리보다 길까, 안 길까? 길어.

채소는 빨리, 채소는 몸에 정체하는 시간이 고기보다는 빠른데 채소가 빨리 지나가. 우리 몸은 서양 사람보다도 대장이 길어, 짧아? 길죠.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기를 먹었다면 대장암이 많이 걸릴 수가 있어.

고기를 적게 먹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채소를 많이 먹어줘야 대장을 통과하는 속도가 빨라져. 빨리 나와야 돼. 자, 그다음에 소육 다체. 고기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된다, 안 된다? 많이, 많이 먹어야 된다.

소육 다체. 네. 그다음에 뭐죠? 소은 번뇌는 적게 하라 그랬죠? 네. 번뇌는 적게 하고 뭐요? 번뇌는 적게 하고 뭐 많이 하라고요? 응, 뭘 많이 하라고요? 명상이 아닙니다.

그것도 명상하고 비슷하지. 잠자는 거.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소은다면 그다음에 뭐죠? 몇 개요? 열 개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밖에 안 했네. 응. 소성 다보 합니까? 자가용 좀 적겠다고.

차는 적겠다고. 많이 걸어라. 소성. 근데 저 뚱뚱한 건 많이 걸으면 또 없어져.

맞죠? 그런데 밥은 실컷 먹고 한참 앉아 있다가 또 전철 타고 집에 가네. 그 집이 또 쿠피야. 이러면 돼, 안 돼? 안 돼. 그 체에 내려 가지고 한 30분 걸어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서 또 택시를 타네.

2,000원 주고 그냥 간다고. 그러면 안 돼요. 2,000원이 200만 원의 병원비를 나중에 뜯어 가게 돼. 맞아, 맞아요.

그냥 지하철에서 내렸으면 집에까지는 한 20분 더 걸어도 땀 뻘뻘 걸어가서 집어가서 샤워하면 되잖아. 그러면 하루 운동이 돼 버려. 맞아. 그럼 먹은 게 소화가 되면서 살이 안 쪄.

근데 자꾸자꾸 하루에 1% 저축하면 나중에 돼지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소성 다보. 맞죠? 네.

소성 다보. 소염. 응. 그거는 소염은 맨 마지막이야.

소염 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으라 그랬죠? 네. 어. 그거는 맨 마지막에 열 번째야.

그다음에 그럼 한 개 남았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번째 거 먼저 해 줄까요? 소. 소염 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그다음에 아홉 번째가 뭐예요? 한 개도 모르네. 열 개 내 가르쳐 줬는데 옛날에. 아홉 번째. 응.

하나가 제일 여러분들이 지금 더워서 쩔쩔매는 거하고 연관이 있어요. 목욕하는 거. 그게 아홉 번째라는. 이제 버리지 마세요.

여름에는 여기다 외투 입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안 되죠. 소의 옷을 얇게 입으라는. 소위 소위 다욕.

그대신 목욕을 자주 해라. 옷은 얇게 입는 여름이 혈액 순환이 잘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겨울에 코트 입고 다니면 혈액 순환이 잘 되나? 안 안 돼요.

그러니까 옷은 적게. 입을수록 오래 살아 알겠죠. 그렇다고 노인이 겨울에 와이셔츠만 입고 돌아다니면 그냥 그다음 날로 죽는 거야. 소위 다요.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은 많이 해라. 알겠죠? 네, 이게 열 가지야. 자, 그럼 질문의 답은 뭐 해야 되는지 알겠죠? 네, 목욕도 자주 해야 되고, 적게 먹어야 되고, 많이 소화, 다리 많이 걸어야 되고. 알겠죠? 예.

그래서 뚱뚱해지는 것을 그걸로서 이제 내가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맞으면 [박수] 박수. 그 속에 원고가 없이 수천 년간 강의를 해도 다 들어 있어요. 말씀하세요.

저는 저 신단을 모시고 있습니다. 제가 신단을 모시고 있어요. 신단을 모시고 있다는 건 저 무슨 다른 종교가 있지. 어, 박, 박, 아, 박수.

그래서 저번 주에 하늘궁 왔다가 님, 그 사, 그 액자 그걸 가져가 갖고 어, 어, 신단에 전부 다 내려버리고 할머니, 자, 어, 시인께서 왔으니까 이제는 어, 하늘궁으로 가시고 제가 하, 보내야 되겠습니다. 가 싹 내렸습니다. 하고 [음악] 지금 제가 저, 제가 얹어 놨습니다. 신 그래 얹어놓고 또 걱정이 되는지 그래도 총재님이 어, 조상들한테 잘해야지.

이런 말이 또 이제 지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래서 이제 오늘 물어봅니다. 예. 그래서 상체하고 있.

상고. 아, 경영. 우리 총대들 옮겨 놓고 그렇 했습니다. 음, 그렇 했는데.

그렇 하고도 뭐 머리가 삐쭉삐쭉 서고 조금 기다 그래가 좀 그걸 머리가 왜 피친 건지 모르겠어. 그래서 그 좀, 음, 총재님이 좀 그 좀 모시다가 가시고 이렇 하시면 좋겠습니다. 음. 그리고 이제 제가 일로 뭐를 하는 하면은, 음, 저 형철 목숨인데, 음, 네 명.

그러니까 내하고 네 명도로 어, 한 달로 했는데, 음, 20일, 21일 정도 했습니다. 근데 한 달하고 20일 날 돈을 준다 하긴 그, 그 하세요. 그런데 아직까지 돈이 안 나왔어요. 전화하니까 다음 주.

이렇게 해주겠다, 이러는데. 아, 그래. 잘 자. 집에다가 이분이 이제 목숨인데 신단을 모신다 그러잖아.

그런 거는 일반 귀신 모시는 거야. 알겠죠? 귀신을 모시니 허경영 사진 있는데는 귀신이 없어. 어? 귀신은 여러분들보다 못한 거야. 그럼 사람이 여러분보다 못한 걸 모시고 있으면 되나? 아, 그 만신은 옛날에 업장이 두터워서 인간으로 못 오고 몇천 년간 있는 귀신들이.

그래서 재주가 좀 있어요. 주로 뭐 재영 장군, 알겠죠? 뭐 이순신 장군, 뭐 찬 또 뭐 사대사, 뭐 이런 사람들을 모시고 뭐 그런 사람들이 신으로 돌아다녀. 옛날에 그 죽은 귀신들이 알겠죠? 그게 무당한테 자꾸 전수가 돼, 전속. 근데 이분은 무당이 아니야.

그 그거 모실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 어, 아무 그 필요 없어요. 필요 없고 거기에 괜히 끌려 있는 거야. 허경영, 허의 사진 있으면 그런 게 존재하나? 안 합니다.

내가 저 저 어디야, 영암의 월출산에 어떤 도인이 나를 찾았지. 여자가 어, 무명선사. 거기 월출산에 큰 바위가 갑자기 나타났어. 미국의 뉴햄프셔 주에 큰 바위 얼굴이 벼락을 맞아 부서지자 거기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났어.

길이가 100m. 내 얼굴 길이가. 그게 허경영이란 글자가 휘장이 확 보이더래. 그 여자가, 그 여자가 지리산에 있다가 그 장이 거기로 갑자기 오라 그러더래.

그 어떤 영이 불렀대. 갔더니 영암 월출산 밑에 그 큰 바위 얼굴 밑에서 기와집을 얻다가 있어 있는데 갑자기 그게 나타나던 거야. 산에 콤바 얼굴이 갑자기 나타났대. 그래 이 여자가 그걸 제일 먼저 봐 가지고 허경영이가 누구냐.

그 사람 나를 몰라요. 산에서만 있었으니까. 아니, 하늘에서 명이가 세상을 일하러 왔다는데. 그 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이렇게 그 군수 물어보니까. 군수가 시우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나를 찾으러 왔죠. 네, 내가 내려갔다 그랬죠. 내려가서 그 여자를 만난 게 무명선사 여자인데, 미스 코리아 같이 잘생겼는데 나이는 한 60일 넘었는데 머리가 쪽쪽 쪽을 들고 왕관을 쓰고 있어요.

근데 이제 패션이 흰옷을 한 여러 개 벌 입었는데 완전 천사 복장이야. 근데 그렇게 얼굴이 편안하고 아름다울 수가 없어. 완전 선녀를 생각하면 돼요. 그런 선녀인 한옥집이 만 원 집인데, 한옥집에 탁 이렇게 자리를 들고 여기 앉아 있어.

그리고 앞에 남자가 수염이 임하는 사람들이 한 30명이 빙 둘러 앉아 있어. 그 사람들이 지리산 도사, 저기는 산 도사 머리들이 다 모여 있어. 그 여자가 회장이라. 근데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날 온다고 하니까 냥 그날 딱 갔더니 영암을 갔더니 아, 하루 종일 걸렸어요. 영암을 갔더니 그 여자한테 딱 갔더니 전부 일어나서 이제 절을 하고 나한테 이제 질문을 하는 거야. 그 30명 되는 도인들이 각 오대산, 설악산 뭐 각 방면에 도인 우두머리 아. 근데 전부 막 한복을 입고 수.

그래 가지고를 어떻게 통일할 거냐, 어떻게 우리나라를 이걸 바꿀 수 있느냐, 전라도 경상도 이 싸우는 걸 어떻게 해결할 거냐. 회원들이 있는데 당신이 어떻게 대통령으로 대해서 세계를 일하냐. 막 이런 질문을 한두 시간 했어요. 하고 나서 그 사람들이 아이, 틀림없이 큰 바위 얼굴에서 나온 분이 맞다.

어 참, 그렇게 말씀이 상상도 못 하는 말씀을 하시고 아멘. 아주 우리가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보다 말이다. 아멘. 이분이 맞다.

이래 가지고 전부 일치했어요. 알겠죠? 거기를 청문회를 통과했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전국에 있는 귀 영을 통제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아멘.

어, 그래서 그 무명 선사는 단식을 많이 하신대, 근데 요즘 너무 나한테 잘해줬어. 그래, 내가 한 세 번 갔죠. 무명선사 불러 한 세 번 갔죠. 영암을 갔었어.

그래, 큰 바위 얼굴도 올라가서 같이 사진도 찍고, 어, 그 사진 영상도 있어. 하지만 지금은 여기 찾기가 뭐하니까 그렇고. 자, 그다음에 그거는 치우세요. 예, 내 얼굴만 가면 돼.

예, 알겠죠? 그다음 또 뭐 뭐죠? 돈. 어, 목수 일로 했는데, 어, 말일을 끊어서 20일 날 준다 했어요. 20일 넘었고, 또 다시 말일이 돼 가잖아. 예, 지금 말일이 돼 가는데 전화하니까 다음 주 후에 보자.

이 이야기. 아, 어떤 집을 지었는가? 아니요, 저 토목인. 토목인. 이거 이제 집터를 이제 닦아 놓고, 게 이제 어, 그거를 치는 거죠.

높이를 5m, 6m 이래 해 갖고 공백을 예, 공벽 그걸. 아, 그 사람은 틀림없이 줄 사람이야. 예, 그러니까 마음 놓고 기다려요. 예, 아유, 고맙.

예, 그래 염념 하세요. 마음 놓고 기다려. 자, 몇 명 남았나? 끝 같습니다. 아, 그래, 5시 7분에 끝내야 되겠네요.

네, 여러분 집에 가는 데는 차질 있으면 안 돼. 빨리 에너지 받고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누가 뭐 병을 고쳤다 하면 병 고쳤다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오대 사람들한테는 에너지 받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네, 허경영 에너지를 받으면 몸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거다.

알겠죠? 네, 그리고 그거는 보너스로 해주는 겁니다. 네, 이거는 돈 받는 게 아니에요. 네, 그 확실히 이야기해야 돼. 알겠죠? 우리를 음해하는 사람은 여기 회원들 와서 강의 듣는 거 그거 가지고 뭐 우리가 백골 시데 썼다 이러면 안 돼요.

네,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는 다음 토요일 날 봐야 되네. 네, 그래.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53회 한국 이사를 마치겠습니다. 어,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분들이 앞쪽으로 나머지. 분들은 좀 반자.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 사람, 일은 바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이는 복록(福祿)이 아닌 복덕(福德)을 추구하는 삶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고통을 피하지 않고 복을 나누는 삶이 진정한 깨달음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53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18.07.29) 요약

  1.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 허경영과의 만남
  • 가장 중요한 때, 사람, 일은 바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 철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이지만, 실제로는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현재가 가장 중요하다.
    • 다른 사람들은 중요한 때에 괴로운 사람을 만나거나, 먹고살기 위해 일하고 있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가장 중요한 사람(허경영)을 만나고 있는 것이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며, 이는 복록(福祿)이 아닌 복덕(福德)을 추구하는 삶으로 이어진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복이 있는 일이며, 이를 시기하는 세력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을 음해하려는 세력들이 나타날 수 있지만, 그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능력
  • 허경영은 본각과 시각을 합쳐 원각을 이루는 존재이다.
    • 사람들이 허경영을 시각(겉모습)으로만 보고 오해할 수 있지만, 본각(본질)으로 보면 다르다.
    • 예를 들어, 여성의 몸을 치유하는 행위를 오해할 수 있지만, 이는 몸의 기능을 좋게 하고 젊어지게 하는 특수한 비법이다.
    • 불교의 심우도(소를 찾는 그림)에서 소의 두 뿔이 본각과 시각을 의미하며, 이 둘이 합쳐져 원각이 된다는 비유와 같다.
  • 허경영은 백회(百會)가 열린 유일한 사람으로, 우주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일본 천황, 부처님, 예수님, 마호메트 등은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 에너지는 백회를 통해 전달되며, 간, 콩팥 등 몸의 각 부분을 치유할 수 있다.
    • 사람에게는 자유 의지가 있어 허경영의 에너지를 거부할 수도 있지만, 에너지를 받는 것이 이롭다.
  • 허경영의 에너지는 비상 시대에 살아남을 유일한 길이며, 허경영 에너지 샵을 통해 확산될 것이다.
    • 앞으로 허경영 에너지 샵이 전국에 수천 개 생겨, 허경영의 사진, 달력, 시계 등을 통해 에너지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 이는 허경영을 부르는 자에게 이익이 되며, 부르지 않는 자는 손해를 볼 것이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변화
  •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계획이다.
    • 내년 하반기에 창당을 시작하며, 6개월의 창당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홍보 활동을 할 것이다.
    • 창당 과정에서의 홍보는 선거법 위반이 아니므로, 합법적인 선거 운동이 가능하다.
  • 허경영은 기존 정치 시스템을 혁신할 것이다.
    • 대통령이 되면 국회 이름을 ‘의회’로 바꾸고, 국회의원이라는 명칭도 ‘의원’으로 변경할 것이다.
    •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두려워하는 변화이며, 허경영의 공약이 알려지면 다른 정치인들의 공약은 사라질 것이다.
    • 허경영은 세상을 바꾸고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1. 고통과 복덕의 의미
  • 고통을 피하지 않고 복을 나누는 삶이 진정한 깨달음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 복록(福祿)은 타고난 복을 누리는 것이고, 복덕(福德)은 자기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 고통을 당하는 사람은 복록을 원하는 자이며, 복덕을 원하는 자는 항상 고통을 원하고 남이 잘되기를 바란다.
    • 슈바이처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이 복덕을 쌓는 것이다.
    • 자기에게 온 복을 몽땅 누리면 결국 동물로 태어나거나 가난뱅이가 될 수 있다.
    • 복은 쌓아두지 말고 남을 위해 베풀어야 계속 들어온다.
    • 고통은 피하려고 하지 말고, 오히려 고통을 많이 받을수록 좋은 것이다.
    • 고통을 겪어본 사람이 남의 고통을 이해하고 베풀 수 있으며, 이는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
  • 인생의 8가지 복(팔복)은 남을 위해 써야 한다.
    • 천권(天權): 권력
    • 천귀(天貴): 귀함
    • 천재(天財): 재물
    • 천덕(天德): 덕
    • 천문(天文): 글이나 말로 돈을 버는 능력
    • 천수(天壽): 타고난 수명
    • 천복(天福): 부모복, 자식복 등
    • 이러한 복들을 모아두지 말고 남을 위해 베풀어야 한다.
  1. 삶의 지혜와 건강 관리
  • 뇌 활용과 치매 예방: 뇌는 평생 1%만 사용하므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뇌를 사용해야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 뇌세포는 1%만 사용하지만, 시냅스는 천억 개가 있어 자극이 들어오면 활성화된다.
    • 시냅스는 머리카락 두께의 10억 분의 1만큼 가늘며, 좋은 사람을 보면 뇌가 연결되어 반응한다.
  • 인간 관계의 지혜: 형제간에는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낮은 자세로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 오래된 빚을 요구할 때는 과거 이야기를 꺼내지 말고, 현재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도움을 청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큰오빠는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므로, 존중하는 태도로 대해야 한다.
  • 건강 10훈: 건강한 삶을 위한 10가지 지침.
  1. 지구와 우주의 원리
  • 우주의 모든 것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졌다.
    • 인간의 세포 증식, 성장 정지 등 모든 것이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다.
    • 지구의 대기권, 오존층 등도 생명체를 보호하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되었다.
    • 지구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현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수정되고 있다.
    • 지구의 공전 궤도 수정으로 지축이 수직으로 서게 될 것이며, 이는 세계가 평온한 시대를 가져올 것이다.
  • 고통은 깨달음의 과정이며, 지구도 고통을 통해 변화한다.
    • 지구의 지축 흔들림은 인간이 멀미를 하는 것과 같으며, 고통을 겪어야 아스팔트처럼 편안한 길을 느낄 수 있다.
    • 고통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며, 고통 자체가 낙이다.
  1. 기타 질문 및 답변
  • 궁합: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궁합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두 사람이 좋다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부부 사이의 불쌍함을 느끼게 되어 싸우지 않게 된다.
  • 투자: 광산 투자는 투기에 가까우므로, 추가 투자를 하기보다는 기다리는 것이 현명하다.
  • 신단: 허경영 사진이 있는 곳에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신단을 모실 필요가 없다.
    • 허경영은 과거 영암 월출산에서 도인들의 청문회를 통과하며 그들의 인정을 받았다.
  • 밀린 임금: 돈을 줄 사람이라면 마음 놓고 기다리면 된다.
  • 허경영 에너지: 허경영 에너지를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돈을 받는 것이 아니다.
    • 외부인에게는 에너지를 받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스크립트 2

인제 조금 있으면 저쪽 에어컨은 이제 가동이 될 거예요. 지금 작업 공사하고 있어 그래서 요거 하나만 가지고 가동하니까, 뒤에가 좀 더운데 뒤에 선풍기 없나 오늘 선풍기 갖다 놓긴 했는데 선풍기 있어요. 뒤에 선풍기를 좀 틀어요. 앞에는 좀 시원한데 뒤에가 좀 더울 거예요. 오늘하고 다음 주까지가 좀 더울 거야. 얼마나 더 덥겠죠. 다음 주까지 덥겠죠. 8월 15일까지는 휴가 기간이라 고때까지만 차가 여기가 좀 많아 .오늘 오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요 그러니까 조금 있으면 다음 이 주 정도 있으면 여기는 안 막힙니다. 그러면 오고 가는 데는 자연스러울 거예요.

다리가 아픈 사람은 뒤에 의자로 가면 되고,가능하면 우리가 의자를 안 놓은 이유가 다리를 좀 펴라고 알겠죠. 그리고 허리가 불편한 사람은 고 의자를 가져와서 혼자 앉아도 돼요. 알겠죠? 그래서 자세를 반드시 한번 해 봐요.

그리고 아랫배로 호흡을 하고 아래 마이크가 왜 이러나 안 나와. 나오다 안 나오다 그래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여러분들은 이걸 언제라고 하냐면은 현재라 그래요.

현재 이거는 인제 철학적인 이야기야. 철학의 3대 요소가 공원정 이건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사람, 그다음에 가장 중요한 일, 이렇게 세 가지를 철학에서 이야기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아는 사람은 성공하고 이걸 모르는 사람은 다 망해 .이 사회에는 아무리 여러분들이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성공한 거 아니에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아무리 대통령이 되어가지고 청와대 앉아 있어도, 시간이 지나가지고 저녁에 방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사람이 성공한 걸까? 대통령이 자리에 있을 때는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서 방에 혼자 앉아 있으면 자기가 가야 될 곳은 전직 대통령들은 감옥이야. 마이크를 자꾸 건드리지 말고 응 마이크 소리 볼륨 높여, 대통령들이 그런 거를 앞으로 좋은 걸로 바꿔라 왜 이렇게 되노. 응 대통령이 일과가 끝나 가지고 방에 가서 앉아 있으면 다음에 임기가 물러날 때 감옥 갈 걸 생각하겠어 안 하겠어요.

줄줄이 잡혀갔으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이 편안할까요? 자기가 올려놓은 명예에 대해서 대통령은 언제든지 감옥을 갈 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대통령들이 행복할까 ?그러니까 이시간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철학적으로는 지금 이 순간이에요. 맞죠. 근데 실제 여러분들은 가장 중요한 때가 언제입니까? 언제죠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때는 현재인데 현재가 맞는 말이야. 그런데 현재 여러분들은 어디에 와 있죠. 하늘궁에 와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집에 들어가서 밤에 잠을 잘 때 행복해요.

왜 그런가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을 봤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거야. 잘 봐요. 이 세계가 일치 안 할 때는 불행한 거야.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돼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불필요한 사람을 만나는 사람이 있어. 돈 벌겠다고 장사한다고 거래처 가서 신경질을 내는 사람도 있겠죠. 견적을 써 넣느라고 심각하게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있겠죠. 사람은 가장 중요한 때가 순간인데 가장 괴로운 사람과 마주하고 있는 거야. 그거 해가지고 또 사업해봐야 밑지는 게 더 많아 남는 거보다, 그런 사람들 많죠? 왜 경쟁자가 많으니까. 싸게 넣어 가지고 실제 일은 땄는데 적자야. 그런 사람 있죠.

그러니까 가장 중요한 때가 모든 인간에게 필요한 건데, 거기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냐? 만나고 있어요? 먹고살기 위해서 만나고 있는 거야. 맞죠. 우리 원장 병원 원장님이 병원에서 환자를 만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사람일까?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을까? 아니 우리 원장님 병원에 환자들이 오면은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고 있나, 예 무슨 말인지 알죠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죠? 허경영! 잘 아시면서 목소리가 작아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지금이에요.지금

그런데 지금 술집에 있는 사람 일요일 날 놀러 가서 유흥 뭐 이런 유원지에 가서 있는 사람과 여러분의 차이는 뭐냐? 중요한 사람을 못 만나고 있다는 거야. 뭐하고 있지 유원지에 가니까 즐겁긴 즐거운데 산만 바라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맞아 ,지나가는 사람만 쳐다보고 있는 거야. 목욕하는 사람들만 쳐다보고 자기들도 목욕을 하겠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이 가장 중요한 때에 허송세월을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한 거예요. 맞습니까?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일요일마다 허송세월한 건 아니겠죠. 그런데 여기 오던 사람이 오늘 못 온 사람은 허송세월 하고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가장 중요한때에 엉뚱한 사람 만나고 있는 것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온 것은 보람이 있죠. 근데 이것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어. 허경영이가 여기 와서 세상을 바꿔주려고 이렇게 오니까, 도둑처럼 와 안와요. 어데 뭐 국가의 인정을 받나, 뭐 국가에 뭐 인정받는 종교단체 아니잖아. 그리고 나는 정치를 해야 될 사람이잖아. 그리고 우리는 그런 하급 종교를 해서는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런 허경영은 다이렉트로 위에서 와 있기 때문에 ,그런 걸 거칠 필요가 없죠. 대리점을 거칠 필요가 없죠. 그런 대리점을 거치지 않은 자를 대리점들이 노리고 있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그런 음해 세력이 우리한테 찾아올 수가 있어, 찾아와서 허경영을 여러 가지로 곤욕을 줄려고 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가 있어.그런 사람에 여러분들이 흔들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안 되는 거야.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거야. 맞죠.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철학적인 요소예요. 철학자들이 이 세 가지를 가장 중요시해요. 톨스토이도 이 말을 했지만, 가장 중요한 때에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되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은 연애해 가지고 아내를 만난 것을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하질 않고 인간의 3대사 라 그래요.

삼 대사 알죠? 결혼 출생 이게 결혼 출생도 큰 축하를 받는 일이지만 위험한 일이고, 그다음에 결혼도 인륜지대사 고 출생도 대사고, 그다음에 사망도 대사죠? 이런 대사를 우리가 하는데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가 그때입니까? 지금입니까? 여러분이 태어나는 때가 그렇게 중요한가? 여러분들이 결혼하는게 그렇게 중요한가? 여러분이 사망하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뜻이 없는 죽음은 죽음도 아니야. 다시 꺼풀을 입어서 돌아와, 돌아와요.

돌아왔는데 너무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돌아와. 지금은 에 우리 물가도 이 경제도 적자시대지만, 인간들도 인간들 농사에서 피가 너무 많아 받아가지고, 적자시대야 .90% 이상이 딴 데로 새 버리죠? 소출은 얼마 없죠? 소출이 적은 시대야. 그래서 이런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그래요. 알겠죠. 이 말법 시대가 기독교적으로 말할 때는 심판 시대야 .심판 시대에는 법률이 판을 치고 돌아다녀, 법이 천륜보다 앞서려고 대들어 알겠습니까?

정직하고 하늘이 내려와서 이런 내가, 하늘의 일을 이렇게 할려고 할 때는, 그런 법들이 날개를 치면서 가로막으려고 해 .요새 테레비에 나 안 내보내 주죠? 왜 안 내보내 줄까, 그들이 다음 대권 구도에 허경영이가 변수가 될 수 있잖아. 맞아 안맞아? 나를 테레비 내줘가지고 입을 떠들어 봐요. 내 공약이 알려져 봐, 사람들의 공약은 그냥 사라져 버려요 그러면서 큰일 나겠죠. 허경영을 방송에 불러내질 못해 무서워서, 지금 그러고 있죠? 방송 관계자는 나를 불러내고 싶겠죠. 그래야 시청률이 올라가겠죠. 그런데 안 부르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내가 내년에 복권이 되죠. 복권이 되면 부르겠죠. 그때는 안 부를 수가 없어요.

이제 허경영이가 허경영이 복권됐다.그 사람이 이번에 다음 대통령을 나올 거다, 이렇게 테레비 나오겠죠. 그때부터 내가 허경영 무슨 당을 만들죠? 국민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을 내년 하반기에 만들기 시작해 가지고 당을 만드는 기간은 6개월이야. 6개월 동안에 못 만들면 그동안 작업한 게 없어져 버려, 그러면 또 다시 시작해야 돼. 그러면 12개월이 또 되는 거야. 당을 다 만들어 가다가 일부러 그기간 내에 안 만들어 오면,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니까 당을 만드는 기간은 내 맘대로 연장할 수가 있어 없어 ,있죠.

내 맘대로 6개월 동안 전국을 다니면서 선전할 거 아니야. 창당 작업을 다 했는데 지구당이 한두 개가 모자라면 6개월 만에 안 돼 버릴 때는 무효가 돼요. 그러면 그동안에 당 몇십 개 만들어 놓은 건 없어져 버려요. 그럼 나는 또 몇십 개를 만들러 다니겠죠. 그러면 합법적인 선거운동이 되는 거야. 또 6개월을 할 수가 있어 없어, 또 6개월 하다가 또 당을 등록 못 해버려, 그럼 또 할 수 있어 없어. 그럼 대통령 선거 때까지 계속 당을 만들 수가 있는 거예요. 무슨얘긴지 이해가죠? 그렇게 창당을 거창하게 해 나가면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달달 외우겠어 안 외우겠어? 그러면서 바로 대통령 선거에 들어가는 거야.

자 그래서 당을 6개월 만에 시한을 주기 때문에 6개월 만에 당을 다 못 만들면,연습 준비만 해놓고, 또 6개월을 허용해줘 또 6개월 하다가 또 못 만들면 또 6개월을 준단 말이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을 만들면서 홍보를 전국 규모로 할 수가 있어 ,그런데 만약에 당을 안 만들면서 그렇게 선전하면 선거법 위반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죠. 뭐 부산에 가서도 사람 모아놓고 정책을 설명하고 대구에 가서도 하고, 광주에 가서도 하면 걸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창당 과정에서 당 총재해야 될 사람이 떠들고 다니는데 법에 걸리나? 여러분이 성공 당을 알리고 다니는데 법에 걸리나 안 걸려요 알겠죠. 그래서 충분한 기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충분한 기간이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나를 음해하려고 하는 자들이 여기에 올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동요되면 돼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어떻게 해서든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자기들이 위험하다, 국회 이름을 미국처럼 의회로 바꿔버린다, 그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요. 국회 이름을 제대로 놔둘까, 의회로 미국은 국회가 있어요없어요? 없어요. 미의회만 있어 맞아 안맞아? 의회만 있어요. 전 세계 국회가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야, 우리나라만 국회가 있는 거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의회라 그래요. 의회 그냥 의회라는 것은 ,이 그냥 의자 ,의사당 의자야 의회. 옳을 의자가 아니고 회의한다.

할 때 의자야 회의를 하는 모임이야 미국에 국회가 있나? 의사당 미국에 의사당이 있어요. 국회가 있어요? 의사당만 있지 국회가없어. 그래서 국회라는 말은 엄격히 말해서 법에 저촉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의회만 있는 거예요. 의회라는 건 뭐냐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법을 만드는 자들이 모여서 회의하는 장소야 의회 ,그래서 옛날에는 우리가 의사당이라고 그랬어 안 그랬어.

의회라 했어요.

그러자 박 대통령 때 이걸 우리는 국회로 이름을 바꿨어 알겠죠. 국회라는 이름은 문제가 좀 있어요. 그래서 이걸 앞으로 의사당, 의사당으로 바꾸고 의회로 바꿔버려요 그래서 국회의원이 아닙니다. 그냥 의원 미국의 상원 의원 하원의원, 하원의원이지, 미국 상원 국회의원 하원 국회의원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나? 없죠. 국자만 들어가면 노이로제가 걸려, 국자는 국가혁명 연대, 국가혁명당에만 쓰는 거예요. 이제 알겠죠. 국자가 들어가죠 우리는 그러나 우리나라 의회는 앞으로 국회라는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함으로써 국회 역사는 끝나는 거예요. 재미있습니까?

그래서 요 세 가지는 철학의 공 원 정이, 공이 있으면 반드시 원이 있어야 되고 원이 있으면 정이 있어야 돼. 이 공이 있는데, 이 공이 있는데, 원이 없다. 정이 없다.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여기에 있으면 반드시 여기에 있게 되고 이게 삼 박자야, 자 흑판 잘 보입니까? 왜 삼박자냐 보세요. 불교에서 심우도가 있었어요. 심우도가 있죠. 심우도가 소를 그려놨잖아.

소를 그려놨죠? 이 소 그림이 있는데, 소가 심우도에 왜 나올까? 소가 심우도에 왜 나올까? 아는 사람, 심우도에 왜 나올까 ?심우도라는 거는 이게 소를 찾는다는 뜻이야. 소 우 자 알겠죠. 심우도는 소를 찾는다는 이런 뜻인데 여기에 왜 소를 찾는다고 그럴까? 응 모르겠습니까? 자 보세요.

소를 왜 불교에서 이렇게 소를 찾는 그림을 절간마다 벽에다가 붙여 놨을까? 심우도가, 제일 처음에 소를 잊어버리죠 ,그죠 ?망우 소를 잃어버립니다. 그다음에 소 발짝을 찾았다 그다음에 소를 찾았다. 다음에 소를 먹인다 목우도 그러니까 심우도가 처음에 소를 찾아, 심우 알겠죠. 소를 찾는 게 한계가 있어 그럴 때 왜 소를 찾냐면은 소가 이렇게 있으면은, 소에 뿔이 두 개가 있어 없어요. 귀가 두 개가 있어 없어요. 있죠. 그러니까 소의 한쪽에 뿔이 두 개가 있고 눈이 두 개 있죠. 그런데 입은 왜 하나일까?

왜 입은 하날까, 여러분 눈은 두 개인데 입은 왜 하나지? 귀는 두 개인데 보는 것보다는 말을 적게 하라는 거죠. 즉 요 소뿔은 양각이 소뿔각이 이 양각이 두 개가 있어 없어, 하나는 뭘까? 두 개가 있어요, 소뿔이. 그래서 이 소뿔을 불교에서는 상당히 많이 비유를 해, 소뿔을 .그래서요 잘 들으세요. 하나는 이 하나는 본각이라고 그래 본각 아시겠죠. 하나는 본각이야 ,본래를 깨닫는 거예요.

하나는 시각 이야, 보는 것이 아닙니다. 시작할 시 자야 그러니까 우리가 천부경에 일시무시 그러죠? 그러면 일시가 하나 겉으로는 하나인데 속으로는 두 개야. 무슨말인지 알죠? 일시라는 거는, 즉 말하자면은 일시는 겉으로는 일시 이렇게 하니까 하나잖아. 그러면 이 시는 하나가 될 수가 있나 없나? 절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 없어요. 시 자가 들어가 버리면 끝이 있는 거야. 하나가 될 수가 없다니까, 분명히 일 시가 나왔으면 끄트머리에 가서 또 일이 하나 더 있어야 돼. 일종 무종일,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하나가 둘 맞아 안맞아, 예 그러니까 이게 본각이면 왼쪽 뿔이 본각이면 오른쪽 뿔은 시각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두 개를 합쳐서 원각이라고 그래, 요것이 되는 거예요. 이거 원각 그래서 불교에서 원각경이 있어 없어요. 이 원각이 되는 거란 말이야. 이 두 개를 합치면 원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소뿔이 두 개가 있다는 것은 본각과 시각 그것이 합쳐져서 원각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는 거야. 알겠죠. 이래서 불교가 소뿔을 철학적으로 종교적으로 비교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눈은 두 개인데 입은 뭐야? 입은 원각이잖아. 원각이고 요거는 시각이고, 본각이야 그래서 우리 태양도 여러분이 보는 진태양과 가태양이 있어요. 알겠죠. 가태양은 여러분의 아들 딸들이야 그게 여러분의 태양이야 맞죠.

그게 없으면 살 맛이 없는 사람도 있어 없어. 집안이 어두워져 버려 가태양이 없으면 그래 진태양과 가태양이 합치면 뭐야?본태양, 본태양이 허경영이야 맞죠. 응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가장 중요한 관계는 가장 중요한 때는 허경영을 만난 때, 그냥 여러분들이 복이 있어 없어요. 있는데, 그걸 시기하는 자들이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들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히 안아주고 여러분들 좋아하죠. 그거를 이상한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어, 있을까 없을까?

그런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되 안되 .그런 사람들이 장흥의 허경영이가 사람들을 고쳐 준다더라 ,뭐 눈빛으로 에너지를 준다더라, 여기에 대해서 케션마크를 가지고 보는 사람도 있을까, 없을까? 거기에 말 한마디라도 흔들리면 돼 안돼요. 안 됩니다. 이 두 개가 결국은 본태양으로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요것만 봐버리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맞아 안맞아.그 사람이 왜 여자들한테 여자들을 끌어안냐 이 말이에요. 그렇게 볼 수 있잖아. 왜 여자 가슴을 만지고 뭐 고쳐준다 쌓고 에너지를 넣어준다고 그러냐, 그거는 시각, 시각일 뿐이야 맞아요 안맞아요. 본각에 들어가면은 또 방향이 달라 안 달라, 여러분들은 그걸 이상하게 보지만 더 높은 차원에서 볼 때는 그게 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그게 창조한 사람이 볼 때는 애기들이야 맞아 안맞아? 근데 사람들이 호르몬이나 사람의 몸에 기능 갑상선을 좋게 해 주는 역할을 내가 해야 돼, 안 해야 돼? 맞아 그러면 급격히 늙어가던 사람이 젊어져 안 젊어져? 젊어지는 그런 에너지가 들어가, 여러분이 좋아하죠. 알겠죠. 그런데 노동자에 일하는 여자들 어깨가 맨날 결리고 이거는 염증을 가라앉혀도 또 그다음 날 가서 일하면 또 무리가 가요, 그러면 아프면 자꾸 오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말하는 이 본각과 시각이 원각으로 바뀌는 이 경지를 깨달으려면 아직 멀었거든.

그랬는데 다른 사람들이 뭐 허경영이가 그런 사람 아니냐고 거기 가면 왜, 뭐 가슴을 그런 소리에 여러분이 현혹되면 되겠어 안 되겠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로 그런데 현혹돼서는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은 시각으로만 본다거나, 본각으로 본다거나 이렇게 볼 때는, 허경영을 바로보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심우도가 소를 가지고 하는 이유는 언제나 두 개가 겹쳐 있는 거예요. 좋고 나쁘고 알겠죠? 그러니까 일시무시 일은 둘이야, 뭐죠? 본각과 시각 두 개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것이 하나로 만들 때는 원각이 되는 거야. 본각 플러스 시각은 원각이라 이 말이야. 알겠죠.

가태양 플러스 진태양은 무슨 태양이라고? 본태양, 본태양만이 백회를 뚫을 수 있고, 100억 광년 수천억 광년에서 백회로 들어와 안 들어와? 지금 여러분이 있는 이 세계 이 세계를 뭐라 그러죠? 이 세계가 뭐죠? 뭐 어제 가르쳐주면 오늘 잊어버리고

선생님이

사왕천이죠? 남섬부주이죠. 사왕천 남섬부주란 말이에요. 남섬부주 알겠죠. 사왕천 남섬부주에 불교로 말하면 이 사왕천 남섬부주, 기독교로 말하면, 이 지상, 이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이 지구에 있는 이상은 허경영의 본태양을 여러분들이 만난다는 건 이시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 중요한 때가 언제라고?허경영만나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을 만나는 거야. 또 마지막에 뭐라 그랬어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여러분이 식당 가서 밥해주고 아르바이트 해주거나 병원에서 의사가 치료하는 이 중요한 일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일은 허경영을 만나는 일이야, 맞습니까? 만약에 내가 그런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내 에너지가 백회 뚫고 들어올 수 있나 없나? 없죠, 그런 일은 에너지가 없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없나?자기 만나는것이 가장 중요한 거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처음 온 사람 손 들어봐요. 처음 온 사람, 처음 온 사람 중에 남자 ,남자 나와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 일어나지 말고 처음 온 사람들 두 사람 나와요. 처음 온 사람들 오늘 정회원 가입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했어요. 정회원 처음 온 사람 정회원 가입 안 한 사람 다 하세요. 인제 정회원 가입을 처음 오는 사람들은 100프로 가입해야 돼. 우리 정회원이 인제 많아져야 이게 세상이 바뀌어, 안 바뀌어요? 바뀌는데 우리는 허송세월하면 되나 안 되나? 나는 여기 놀러 왔을까? 놀러 왔으면 벌써 가버렸어 안 와요. 그래가지고 나는 밤 열두 시 넘으면 이 꼭대기에도 올라가고 백궁도 가고 그러잖아, 먼저 갔다가 와서 가잖아. 그러면 산꼭대기 밤에 혼자 올라가서 이렇게 있으면 ,야 내가 여기 와서 참 무지기 많이 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다 있어도 고독한 거야.

아무리 여러분들 봐도 여러분들은 시간이 지나면 육체가 있어요 없어요? 어제 내가 뭐라 그랬죠 일 뭐라고 그랬죠? 뭐가 일어난다고 그랬어요. 한 점 구름이 일어나 가지고, 사라진다고 그랬죠 . 다 잊어버렸나? 그러니까 생야, 뭐라구요. 한 일편 에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사람이 살아있는 것이 한 조각의 구름이 일어난 거다. 그럼 사람이 죽는 거는 뭐라고요.

사야 일편 부운 구름이 없어지는 거다. 그죠. 사야 일편 부운멸. 이것이 여러분들이 한 조각 구름이 됐다가 사 또 한 조각 구름으로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맞아요 안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을 바라보면 내가 고독하겠어 안 하겠어? 고독해 안 해요? 이쁘기는 이쁜데 고독한 거야. 그래서 석가모니가 왕궁에서 많은 궁녀들하고 있다가 궁녀들이 자는 걸 보고 머리 깎았어요. 그래 안 그래? 궁녀들이 지쳐서 자는 걸 쳐다보고 있으니까, 야 이 왕궁이 도대체 뭐하는 데냐, 그래요 안그래요. 야 내가 여기에서 뭘 얻는 거냐, 맞죠.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뭐냐, 그것이 해탈이라는 거예요. 이런 욕망의 세계를 벗어나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팔자 좋은 소리야, 겪어보니깐 그걸 깨달은 거잖아. 맞아 안맞아? 다른 사람은 그런 궁녀들 데리고 한번 살아보는 게 꿈일 수도 있어 ,그래 안그래? 그러니까 그런 단계에 올라가 보면 밑에서 올라올려 하는 사람 보면 한심스러워 .저 대통령 물러나는 사람은 대통령 될려고 하는 사람 보면 어지러워, 그래 안 그래? 쟤가 왜 감옥 갈리고 저러고 있나 이러지, 그렇겠어 안 그러겠어? 그것이 무상한 거야. 노무현 대통령이 왜 자살했겠어, 대통령이란 자리에 올라가서 너무 많은 인간적인 모멸을 겪은 거야. 그것도 참았어.

국가를 위해서 하는 거라니까, 새벽부터 일어나서 잠 못 자고 친구도 못 만나고 죽기 살기로 국가에서 일했는데, 나중에 훈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감옥으로 와, 너 돈 챙긴 거 아니야. 그 기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야, 사람을 이렇게 부려먹고 사람을 또 요렇게 매장을 하는구나. 이런 세상에 내가 왜 있어야 되냐, 이 괘씸한 것들, 나는 간다 너끼리 잘해 봐라. 이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런 배은망덕한 우리 사람들이야 ,이 법이라는 게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를 겪어본 사람은 그게 무상하다는 걸 알아.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참 무상하다. 없는 거 있는 거 다 가지고 있어 보니까, 자기 왕관만 팔아도 1000년은 먹고 살아 금으로 된 거니까, 맞아요 안맞아요. 그게 무슨 소용이 있어, 그죠? 자기 와이프가 가지고 있는 왕관만 팔아도 몇 1000년 먹고 살아요.

다 때려치워 버리고 달아나 버려 맞죠. 거기서 누구 버렸냐, 부모 마누라 자식, 마누라 이름이 뭐여?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지 이모가 키웠어, 마하자마 파티가. 아들이 나홀라야 나홀라도 버려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마누라 버려, 자식 버려, 부모 버려, 불효 자식 중에 최고 불효지, 지금으로 따지면. 그걸 다 버리고 공원 정 그걸 추구하러 간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석가모니가 하나 실수가, 신이 아니야. 그게 공원정은 글자 그대로 무야 무 알겠죠? 무, 공원정은 무와 공과 환이야 .그거는 불교에서는 모두가 평등하다고 그래. 근데 여러분하고 내가 평등한가? 아니야.

그런데 경찰이 보거나 여기 와서 나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은 같은 남자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지가 뭔데 여자를 고치냐는 거야. 끌어앉냐는 거예요. 그렇게 볼 수 있어 없어. 그거는 그 사람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으로 보는 거야. 잘못 보는 거 맞죠. 그러니까 내가 그걸 한번 보여드릴게 이리 와요. 여기 처음 왔죠, 누가 가자고 그랬어요.

같이 유튜브 보고 피카디리에서 두 번 강의를 듣고 오늘 처음 방문했어요.

그래 여기 온 거는 처음, 여기 유튜브 보고, 여기는 어디서 오셨어

저는 신당동에서 왔습니다.

신당동에서. 저

박대통령의 옆집입니다.

박대통령 옆집에 ,그러면 거기에 김종필 씨 집도 그쪽에

아닙니다. 좀 떨어져요

조금 떨어져도 골목이 김종필씨 집하고 골목이 두 개 차이야

저희 집 바로 앞집이 박대통령집이죠

박 대통령 집 앞이구나

같은골목

김종필씨집은 거기서 두 골목 뒤야 무슨인지 알겠죠. 여기는 어디에서 왔습니까? 일본에서 오셨어 응,

예 일본에서

이분은 일본에서 뭐하는 분 같애, 일본에서무슨사업 하시나요.
무역하고 건설요

무역 건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있었으면 이건 미용사밖에 안 되는 건데. 일본에 갔으니까. 인제 그게 일본서 잘 됩니까?

뭐 한국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그래요. 상당히 인상은 좋으.시죠. 근데 나를 만난 것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었죠? 그래서 이분은 예 이분은 그야말로 자수성가하는 중이야 형제가 몇입니까? 셋 있습니다. 셋이 남자 여자

위로 누나 아래로

남동생 그러게 삼 남매네 그래요. 부모님은 지금

아버님 돌아가시고 어머님 생존해계세요

생존해 계셔요? 아버님은 몇살에 돌아가셨어요.

딱 80에

이분이 장수하는 스타일이야 이 집의 DNA는 다 장수야 .뭐 보나마나 어머니도 90을 넘기게 돼 있어요. 이 사람도 90을 넘기는 스타일이고 예, 알겠죠. 응 얘가

와이프하고 같이 왔는데

와이프로 어디 있어요.

근데 와이프가 좀 부끄러움을 많이 타가지고

그래

암이 있어가지고

와이프가 암이 있다고?

폐암과 유방암이어서

유방암이 폐로번졌구나. 어디 계시지요? 부끄러워서 제가 어디 숨어있네 .맞아 잘 나오셨서, 자 이런 분들이 다 사람은 고민이 가지고 있어요. 근데 이제 집을 사고 밥을 먹을 만하면, 그다음에 암을 줘요 하늘은.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 마음을 쉴사이를 줄까 안 줄까? 안 주는 거야. 그러니까 고 쉴사이를 준 사람은 헛일하러 돌아다녀, 바람피우러 돌아다니고 쉴사이를 안 주면 병원에 돌아다녀. 맨날 병원으로 출퇴근해야 되는데 쉴사이를 주면은, 이게 나쁜 짓 하러 다닐 수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암도 고마울 수가 있어, 그냥 암에 걸리면 암에만 매진하는 거야. 생명이 뭘까 요기에 매이지 그렇죠? 그래서 병도 사람을 도통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줘 알겠죠?

그래 가지고 허경영을 만나게 해줘, 맞아 안맞아? 만약에 여기가 와이프가 암에 안 걸렸으면 나를 볼 수 있을까? 그러니까 암이 있음으로써 나를 만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세상에서는 암이 있어서 불편하지만, 다음 생에는 백궁에서 만나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암이 오히려 복을 준 거죠. 예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벗어야 되겠습니다. 자 일본에서 오셨으니까. 일본에서도 신이 많잖아. 제일 알아주는 신의 이름이 뭐예요?

일본신 신사에서 제일 많이 모시는 신사가 이름이 뭔가? 그러면 어떤 신 하나도 모릅니까. 일본 사람들은 전부 귀신을 신을 불교를 믿기도 하고, 그러잖아요. 네 요새는 원래 이제 한국에서 왔다가 일본 천황은 이름이 뭐예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부르기를 뭐라고 불러 ?텐노라고 텐노, 자 힘 줘봐요. 텐노 텐노 자 봐, 일본 천황이 에너지 있는가 한번 봅시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죠 ,그냥 이거는 새끼손으로 떼도 돼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자 부처님 새끼손으로 떨어져 안 떨어져?. 뭐 어떻게 잡고 이런 거 없어 손가락만 넣어도 떨어져. 여러분 오링테스트에서 할 때도 새끼손으로 하면 돼. 자 그다음 예수님, 마호메트, 힘 있나요? 없죠. 이분이 상당히 과학적으로 보여 그래서 내가 좀 설명하는 거예요. 그러면 허경영은 왜 에너지가 안 떨어질까 백회가 열리죠, 백회가 열리는데 과학적이죠. 과학적으로 열리는 걸 확인할 수 있죠. 그렇죠. 여기에 여러분들이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줬어 안 줬어? 내가 인간들한테 자유 의지를 줬어요. 자유 의지는 뭐냐, 백회를 막을 수가 있는 거야. 우주에서 오는 초우주 에너지를 본인이 막아버리면 안 들어가 맞아요.

거부할 수 있는 자유를 줬다니까, 마 여러분한테 자유를 안 줘버렸으면 여러분한테 전부 백회 통해서 넣어버리면 여러분들이 전부 건강하고 여러분들이 죄를 지을 수가 없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화장실 푸는 사람도 없고 청소부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다 도통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여기 살아갈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쓰레기차를 운전할 사람도 없어요. 모든 사람이 좋은 자리에 가버리면 ,사회가 어떻게 되나.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줘야 여러분들이 머물 수가 있는 거야. 자기 마음대로의 영원히 성장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을 로보트처럼 할 수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다니까 백회를 다 열어버리면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섞여서 살아가야 되니까. 각자 지금 있어야 돼. 맞죠.

그래서 귀한 자와 천한 자가 로테이션 하게 돼 있어. 귀한 사람이 자랑하면 또 교만한 짓이 나중에 천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천한 사람이 겸손하면 또 귀한 사람이 되고, 알겠죠? 이래서 여덟 가지가 돌고 도는 거야. 그런데 이분은 지금 전생에 나를 만났다는 건 복을 지었어 안지었어? 그런데 전생에 조상들이 공덕을 적게 쌓은 거야. 본인은 나를 만날 수 있는 공덕을 쌓았어요. 쌓았는데 전생 공덕이 적었기 때문에, 이분이 고생을 좀 한 거야. 근데 그게 나쁜 것도 아니에요. 고생한 게 아내가 또 아프고 고생하는 게 결국 나를 만나게 되는 계기가 되잖아. 그래서 나쁜 것을 좋은 데 쓸 줄 알아야 돼. 자 봅시다, 허경영. 그러면 이거는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가능하죠. 뭐 이걸 새끼손으로 이건 내 손 부러져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땡겨봐야 소용없죠 힘을 적당히 안 줘도 강력하죠. 근데 이분이 자, 마호메트가 저 마호메트가 이슬람 사람들이 신으로 섬겨. 마호메트, 마호메트가 여러분 힘 있나? 없죠. 그럼 여기에 에너지가 이 어제 마이크 하는 사람 봤죠? 응 마이크는 입을 좋아해 입을, 입 가까이 오는 거야. 마이크는 이거는 좀 더 입을 좋아하고 자 이게 이 마이크가 이리 내려간다는 건 있을 수가 없어요. 이거는 남성이고 이거는 남성이고, 이거는 여성이야 그러니까 항상 가까이 있어야 돼. 그래야 소리가 나는 거야.

소리가 나지 이놈의 여기 있으면 애기를 밸 수 있나 없나? 못 배는 거야. 가까이 와야 애기를 배는 거죠. 알겠습니까. 보세요. 명심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잡아 잘 봐요. 우리는 그렇다고, 눈에 디밀지 말아요. 이거는 입을 좋아하는 거니까.마음은 이게 주역으로 치면은 주역으로 치면은 자 봐요.

요궤야, 위 이게 이게 위궤야 위궤 64궤, 주역의 64궤 중에 위궤인데 이 위가 이자야 알겠죠. 이것은 이것이 이것은 이게 응

잘 봐요. 자 보세요. 부드러울 유자죠? 부드러운 것을 계속하면은 강한 것을 이기는 거야. 무슨말인지 알고 있죠. 고궤가 요궤야, 요거 이게 남자야 하나 둘 셋 양이죠. 여기는 하나 둘 서이 너이 음이죠 ,그러니까 짝수가 되면 음이야. 그러니까 일이 하나면 일은 양, 이는 음, 삼은 양 ,사는 음, 오는 양, 육은 음, 알겠죠. 그러니까 칠은 양 이렇게 되죠. 그러면 주역에서 요 양이 세 개가 있으면, 이게 짝수 홀수니까 양이잖아. 밑에 네 번째가 뭐예요? 두 개잖아 요. 밑에가 또 하나잖아.

하나 이거 요건 밑에 궤를 합치면 네 개죠 음이야, 그러면 양이 음을 깔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외유내강 이야 그러니까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기고 있는 형국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웃고 부드럽지만은 강한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 나중에 나한테 붙으면 튕겨 나갈까 안 나갈까? 안 나갈까, 부드러운 거 같은데, 실제는 티비 토론에 나가서 나를 쳐다본 사람은 겁을 내는 거예요.저 사람 일 저질르겠다, 저 사람이 대통령 되면은 보따리부터 싸서 달아나야 되겠다. 이거는 힘이 센 사람들이 그래요. 겁을 내 ,선거에 허경영이가 붙었다고 그러면 공항으로 도망가는 사람 많아요. 왜 그럴까 정신교육대 가야 되니까.

그리고 사람이 무슨 수로 국민들을 편안하게 해줄까, 자기 거 뺏어 가지고 할 거다. 이런 생각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엄청 무서운 일이 일어날 거다. 이래 가지고 부러운 사람인데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그렇겠죠. 그런데 군인들이 지나면 겁을 낼까? 안내요. 총칼을 들고 있어도 안내요. 그런데 그거 맞네 허경영이가 지나가면 변수가 지나가고 있어, 저 사람은 변수야. 사람이 까딱 잘못하다가 나라를 바꿀 수가 있어. 그런 말 테레비에 나왔어 안 나왔어요? 이준석이하고 이철희가 그런 말을 했죠? 이철희가 까딱 잘못하면 우리 정치인들이, 실 기회를 놓쳐 가지고 허경영 씨가 국가를 정복할 수가 있겠다. 이런 말 했어 안 했어요?. 했죠.

이러니까 부드러운 가운데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 이라는 건 계속된다는 뜻이야 .부드러운 것이 계속되면 강한 것을 이긴다. 알겠죠? 그래 요궤가 주역에 64개 중에 이궤야, 이궤 .그래서 마음은 요렇게 나와요. 마음이 한글 같지만은 한문이야 마 이거는 굉장이 빠르단 소리예요. 음은 소리야 그래서 여러분이 마음을 먹으면 미국에 있는 어린애가 아파도 자기 아들이 미국에서 아파도 금방 연결이 돼 안 돼?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아들이 아프다 엄마 나 좀 도와줘, 이 소리가 들려. 그래서 마음은 비행기의 마하 속도보다 빠른 소리라는 뜻이야. 그래서 사람들이 이걸 모르고 마음을 한글로만 있는 줄 알아. 얼굴도 한문 맞죠?

그루터기 얼자, 굴 굴자. 그루터기 안에 굴이 들어있어. 그래서 우리 뇌는 세포가 백조개죠. 100조개인데 안에 시냅스는 몇 개 있을까? 뇌세포를 연결해 주는 시냅스는 1000억 개 정도 되는데, 원숭이나 동물들은 100억 개밖에 안 돼요. 그러면 1000억 개의 시냅스는 뭐냐 ?내가 이 사람을 탁 쳐다보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내가 아닌 여러분들은 이쁘다 이게 머리에 탁 전달돼요. 맞죠. 그러면 시냅스가 호르몬까지 건드려줘. 그러면 호르몬이 작동이 되는 거예요, 힘이 생기는 거야. 이쁜 사람을 만나면 말을 한번 걸어봐야 되겠다.이 사람이 내 천생 배필이 아닌가 그러니까 눈이 솔깃해질 수 있어 없어요. 이러면 그게 누가 얘기하는거죠? 시냅스가 눈으로 보니깐 시냅스가 탁 타닥타악 연결해 줘 가시고, 그 다음에 여보세요. 차 한잔 합시다.

요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그래요. 그것이 뇌가다 움직여주는 거야. 맞죠? 그런데 시냅스가 사이즈가 얼마만 하냐? 머리카락 있죠. 머리카락의 10억 분지 일이야. 가늘기가 머리카락만 해도 가늘잖아요. 머리카락을 톡 잘라놔 봐 우리 눈에 안 보여, 가는 그것이 일 미리의 천분지 일인데 저것이 나노는 10억 분지 일이에요. 아토는 몇이죠. 아토는 1000조분지 일이야 1000조분지 일 만큼 가는 게 시냅스예요. 그게 뇌 속에 1000억 개가 있어가지고 좋은 사람을 보면 파파팍 연결해가지고 빨리 저 사람 만나봐 이렇게 연결해 주는 거야.

니가 찾던 사람이야, 이렇고 어떤사람은 허경영이란 사람은 이상한 사람같애 빨리 연락해. 뭐 이런 식으로 요게 작동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의 뇌를 이렇게 보면 여러분들 이리 오세요. 여러분은 그냥 이게 그냥 느껴 보이잖아. 이분이 쓰는 뇌는 여기서 1% 쓴다고 그랬죠? 요만큼 적어서 나머지 안 써요 안 쓰는데
1%밖에 세포는 안 쓰지만 고속도로는 시냅스야 고속도로는 꽉 차 있어 꽉 차가지고 시냅스가 놀고 있는 거예요. 뭐 자극이 들어와야 움직이지 그죠, 그러니깐 뇌세포가 쓸 수 있는 용량을 평생 동안 1%만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 뇌를 까딱 잘못하면 치매가 와버려요. 1% 그거 없어지는건 순간이야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공부를 해야 돼.

뇌를 자꾸 써야 된다고 그럼 치매가 와 안 와? 안 오죠 ,그러면 이분이 백회가 백회다가 손을 얹어봐. 왼손. 힘 줘요 허경영 해봐 ,그럼 이게 힘이 있을까? 허경영 하나 둘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없죠 손가락 하라고 그럴 때는 5개를 안하고 하나만 하면 돼. 자 다시 허경영, 여러분 힘 있나요? 없죠 손 떼봐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한번 떼보세요. 허경영, 이리 보세요. 허경영, 한번 떼 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백회 막아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죠? 이리로 오세요. 이거는 뭘 말하냐?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다르다는 거야. 우주에서 백회로 내리 꽂아. 허경영 부르면 그러면, 여기서 나는 싫습니다.

하고 막아버리면 안 들어가 자유 의지를 인정해. 여러분이 난 허경영 에너지 받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면 동물로 돌아가고 인간으로 계속 윤회해야 돼. 받고 싶습니다, 그러면 떼야지 맞아요. 그죠 다르죠? 그럼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내 눈에는 보이죠. 여기에 들어가는 빛의 가닥이 수십억 가지야. 그것이 들어가요 그래서 백회라는 건 일백백 자 알겠죠. 백회라 일백개의 기운이 모인다 그러면 그게 일백개라는 건 우리가 야 많다는 소리지 ,그게 꼭 백개가 아니에요. 수십억개 빛이 한꺼번에 팍 들어가서 하나는 간으로, 하나는 콩팥으로 ,다 들어가서 몸을 치료해버려. 그 내가 딱 쳐다보는 순간에 그게 일어나요, 알겠죠.?

그럼 내가 부분적으로 고칠 수도 있고 1초에 다 고칠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이게 우주 에너지야 지금도 내 꼬투리 잡기 위해서 어떤 경찰관이 와서 내 말을 듣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럼 내가 헛소리하나 이거는 방송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여기 와서 몰래 들을 거 없어 ,유튜브로 들어오면 돼, 맞아 안맞아. 내가 앞면에서 내가 세브란스병원장 강남차의과대학원장 고쳤어 안 고쳤어? 그 사진 있어 없어요. 의사 10명을그 사람이 데려와서 또 고쳤어요. 고쳤죠? 무엇보다 고치는 것보다 첫눈에 그 사람들 병을 알아냈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사진을 여러분들 가지고 있죠. 그건 여러분들이 다 아는 사실이야 그러면 허경영은 왜 이 백회가 열리는 유일한 사람일까? 그래서 앞으로 비상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때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온전히 살아남어요.

그래서 전국에 현재 몇 년있으면 허경영 에너지 샵이 붐을 일으켜, 즉 커피숍처럼 커피도 팔고 다 파는데, 내 카렌다 내 달력, 졸업생들이 수험생들이 봐야 되는 사진 뭐 많이 있겠어 없겠어요? 이런 게 그냥 수백 가지가 전시 진열돼 있어요. 맞아요 안맞아요. 샵을 열어놓으면 그냥 엄마들이 몰래 와서 자기 애기들 준다, 학생 준다, 다사가 ,아무도 안 보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말도 못하게 많겠죠? 그래서 허경영 에너지샵은 세계적인 붐을 일으키게 되요. 그러다가 머지않아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이 다 있고, 허경영 시계가 다 있겠어 없겠어?
그리고 허경영이름을 다불러. 안 부른 사람만 손해야 부른 사람만이 이익이야 돈 들어갑니까? 부르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기위해서 와 있지만 사람들은 부르면 유리해 맞죠? 허경영 에너지샵이 붐이 있을까? 없을까? 저 밑에 헌집 하나 뜯어내서 고치고 있죠. 그게 허경영 에너지샵 1호야 1호. 정류장 앞에 허경영 에너지샵이라고 광고 간판이 붙어, 그래 지나가는 사람도 있고, 물건 사 가져가 지방 사람들이 거 와서 사 가져가면 돼. 맞아 안맞아. 그걸 우리 저기 우리 지금 본좌랜드에서 그걸 하겠지 그죠? 그러면 거기다 한데 물건을 죽 진열해놔, 그럼 거기 가면 허경영 에너지 샵에는, 내 사진 큰 거 작은 거 뭐 시계 목걸이 다 있겠죠. 거기가 무슨 허경영 에너지 샵 디자인이야 거기 가서 차도 공짜로 줘 뭐 그래 안 그래 그거 사가지고 하기도 하고, 돈 내고 먹는 차도 있고 공짜로 먹는 차는 좀 싼 거 있잖아.

그게 무슨 차냐 제일 인간의 몸에 좋은 보리차, 그럼 공짜로 주지 뭐. 그러나 몸에 나쁜 차는 안 팔지만은 커피는 팔겠지, 그러나 그런 거 팔면은 그거는 돈 내는 거지, 그럼 유지가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저게 전국에 수천 개가 생겨 알겠죠? 그냥 그냥 컴퓨터만 하다가 허경영 에너지 샵을 겸하겠다, 그럼 더 잘 되겠어 안 되겠어. 매출이 몇 배로 올라가 여기까지 와서 사진 달라는 건 불편하지만, 그냥 아무도 안 보내는데 싹 들어와서 하나 주세요. 우리 애들 가방에 넣어줘야 되겠어 ,우리 시험치는 공무원 시험 치는 우리 아들 줘야 되겠어, 이런 엄마들이 있겠어 없겠어. 애기들 갓난 애기들 나하고 사진 찍는 사람 엄청 많아요. 왜 그럴까? 찍고 나면 그래 우리 애기 앞으로 잘 되겠다. 이래 알겠죠?

그래 이거는 붐이 일어나게 돼 있어 안 돼있어. 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여기가 성지야 .그리고 여러분들 이 성지에 온 초대 성지에 온 일꾼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지구에서 지금까지 백궁에가는 사람은 없었어, 근데 여러분들이 1호생이니까, 여러분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던 복이 터진 사람들 맞죠, 알겠습니까? 자 반대로 이분이 손을 이렇게 자 예수님을 생각하든,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마음대로 한 사람만 생각해요. 나는 뗄 거야. 떼 보면 알아 그죠? 그러면 내가 힘을 적게 주고 할 수가 없지 그죠? 하나 둘 셋, 허경영이 생각했어. 안 했어요, 허경영이 생각했죠? 그러면 이제 예수님 한번 생각해 봐 힘주세요, 힘 있나요? 없죠. 부처님 한번 생각해 봐요, 힘 있나요?

없죠. 힘을 좀 가지고 해요. 자 다시 힘 있나요? 없죠? 확실히 말을 해야 돼. 그니까 뭐 물 좀 먹고

예, 허경영!!!

방금 이 사람이 힘이 없이 이야기했죠. 그걸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은 잘 들으세요. 자 이게 음이에요. 맞죠. 이제 양이 있어, 양이 방금 이 사람이 한 말이야. 말은 한문으로 잘 보세요. 아마 여러분들이 말을 한문으로 본 적이 없을 거야. 응, 알겠죠. 이게 마알 이라는 거예요. 알 마알 말을 여러분 말이라 그래 알겠죠. 마음도 마음 그럴 수 있었어 맘, 말을 이렇게 하지만 쉽게 말하면, 마음 마알 여기서 알은 뭐여 뚫을 알 자예요.

뚫을 알 자, 이 말이 상대방을 뚫어버려요. 그래 가면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너무 심한 말을 해버리면 시어머니 심장에 며느리 가슴에 못이 박혀 안 박혀. 가슴을 뚫려버려요. 그래서 사람이 이상하게 힘을 못 쓰고 죽을 수가 있어요. 맞아 안맞아요. 말은 이 빠른 속도의 스피드가 뚫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뚫을 알 자야, 뚫을 알 자 알겠죠? 뚫을 알 자 ,그러니까 말이라 그래 ,이거는 이 한문인데 한글이래 얼마나 기가 막혀. 응 얼굴도 마찬가지예요. 그죠, 사랑도 한글이래 넉사 자 기뻐할 랑자 맞아요 안맞아요. 넉 사 자 네 가지 기쁨, 넉 사 자에 기뻐할 랑자인데 아니 이걸 갖다가 사랑이

한문이 없어요. 말도 한문이 없고 마음도 한문, 이거는 양이야 왜 뚫으니까. 이건 양이고 이건 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마이크가 입을 좋아하는 거야. 그런데 자봐, 마알 마음 알겠죠. 이거는 마알은 뭡니까? 말을 주역으로 치면은 우리가 주역으로 치면 이게 양이 맞죠. 양이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말은 양이 되니까. 응 자 그러면은 뭐 복잡하게 지금 이야기할 시간이 없으니까. 마음과 말 이제 알겠죠. 그래서 말을 할 때는 힘 있게 해야 돼요. 다시 나와 보세요.

이름이 뭐죠 지금 에너지가 별로 없죠, 내 목소리하고 다르죠, 예 지금 뭐가 문제냐면요, 이 사람의 여기에 힘이 없는 거야. 여기가 이 힘이 있어야 돼. 여기 힘이 확 있어야 돼. 다시 한번 해봐요. 함인규입니다. 함인규입니다. 그런데 이게 약해요. 맞죠. 내 목소리는 소름소리처럼 이상하죠. 여러분의 세포 머리카락까지 이동하게 만들어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 나를 끌어안았다. 그거는, 즉시 죽어도 영광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자 이분은 돌아갈 때 병이 뭐가 있냐면은 이 사람은 기관지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이 보기는 건강하잖아. 가슴도 크고 다 건강한데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알겠죠. 여름 기관지는 좀 못해 괜찮아요.

나중에 인제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그럼 내가 기관지를 한번 볼게 자 이렇게 있어 손을 오므려 이렇게 자 자 힘 줘요 하나 둘 셋 여러분 힘 있나 다시 힘 세게 줘 봐요. 여러분 힘이 세요. 없죠 이 사람은 비염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다 대봐요. 여기는 염증이 없는 곳이야 힘줘요, 이거는 10명이 땡겨도 떨어져 안 떨어져? 이리 와서 떼 봐요.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져. 그런데 코에 한 번 대봐요. 응 자 함 떼보세요. 힘 있나요? 없죠. 잠깐 거기 서 있어요. 가지 말고 여기가 비염이 있어 내 쳐다봐요. 그럼 내가 이제 비염을 고쳤지. 이제 함 떼 봐요. 이제 한번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내 영이 여러분의 영이면 이걸 고칠까 못 고쳐. 지구상에 어떤 의사도 이걸 바로 고칠 수 없어요.

최면을 한 시간 걸어도 안 돼 이 비염은 없어졌는데, 나타나 안 나타나? 증거가 나타나죠. 다시 떼 봐요. 떼 봐요. 떨어집니까? 절대 뗄 필요가 없겠죠. 아까는 나이롱이었어 맞죠? 맞습니다. 나이롱이었죠. 그러면 이 사람은 왜 비염이 있을까? 폐가 안 좋아서 그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사람 피부는 이 사람보다 하야 히어, 아니여 하얗죠 이슬만 나중에 폐로써 문제가 있는 거지 그러나 색깔을 보고 꼭 보는 게 아니에요. 아니 색깔로만 판단하면 안 돼요. 그러나 굳이 폐에 문제가 생긴다는 건 내가 지금 알려줄 거야. 여기에도 대봐요. 자 손가락 하나만 오므리고 딱 OK 떼 봐요.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볼게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없죠 기관지가 빵점이에요. 이리 오세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 기관지가 전부 안 좋아 내 쳐다보세요.

그러면 이 바라볼 때 시냅스를 바꿔버려요 뇌 안에 시냅스에 들어가서 수정체를 전부 바꿨는데 이게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알겠습니까? 인류 역사상 이 공간으로 통해서 눈빛이 들어가서 인체를 바꾼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게 이제 0.1 초야 이제 여기 한번 대봐 떼 보세요. 떼 보세요. 하나 둘 셋 아니 다시 하나 둘 셋 떨어지면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이 하나 둘 셋에서 힘을 줬을 때 돼야 돼 시작 떨어집니까 한 번 더 해 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자 이제 폐가 좋아졌어 그건 나중에 나머지는 내가 고쳐드릴게 이제 좋아졌단 말입니다. 알겠죠. 이거 온 보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한번 안아보고

네 맞아요.

그래 내가 여자를 이렇게 않았다고 해서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근데 이 사람이 여자를 그렇게 안 하면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걸어야지 아니었죠. 내가 앉는 거하고 같애 안 같애? 안 같애 안 같애 그런데 여러분의 법률은 같다고 보는 거예요.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놓을 때는 강력하게 대처해버려 알겠습니까?

응 그래

처리가 자 오늘 내가 마음과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줬죠 자 나는 이걸로써 날씨가 더우니까 빨리 질문받고 여러분 또 쉬는 시간 빨리 해야지 자 끝내겠습니다. 박수

김순이

고객님

그리고 다음 하민규 님 혹시 질문하실 건지요 다음주

질문

예, 응 뭐예요? 제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하고 사귀고 있어서 소띠하고 말띠는 상극이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이 구리 면이 있는가 1점

11월에 바뀌는 거야.
,

자 지금 소띠 말띠가 이제 결혼할 때, 띠를 보는 거는 궁합으로 갈 때는 보죠. 그런데 나의 앞에서는 그런 거 볼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여보세요,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거기에 영향을 안 받아. 왜 화를 내면은 에너지가 나가버리니까, 화를 내면 에너지가 나가버리죠? 그러니까 아무리 그거 해도 화를 안 내게 가리키면 돼 알겠죠. 그래서 큰 문제는 없어 그리고 극궁합은 아무도 볼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궁합이라는 건 뭐냐 하면은 잘 들으세요. 궁합은 이 마이크와 입은 궁합이 맞아요.

응 마이크와 입은 궁합이 남자 여자 이렇게 맞아 맞는데 말과 마음은 궁합이 맞아맞아 남자 여자 맞죠. 이런 걸 보는 건데 남녀 관계 이식 21세기에 20세기는 남녀 관계를 만날 때 부부야 친구야 부모처럼 만납니까 친구처럼 만납니까 친구야 친구 지금은 살다가 헤어질 사람이 많아 그래서 그걸 꼭 무슨 평생 간다 생각하고 궁합을 보거나 뭐 요들 방정을 떨 필요가 별로 없고, 두 사람이 좋다 그러면, 애를 못 낳으니까 빨리 만나라 그래, 알겠어요? 빨리빨리 만나서 애 낳아. 그다음에 헤어지더라도 관계가 없어지니까. 알았어요? 손자 하나 얻으면 성공하는 거 거야. 응,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한테 왔다 가면은 궁합이 필요 있어 없어? 평생 원수처럼 싸우던 남편도 안 싸워, 그냥 남편이 불쌍해 보이는 거야. 마누라가 불쌍해 보여, 허경영 강의를 쭉 듣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남편이 불쌍해 보이고, 남편 몸이나 자기 몸이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하나의 이 큰 기와집이 튼튼해 보이죠? 이 기와집이 기왓장 하나가 깨지면 썩어요. 우리도 모르게 기와장이 깨져갖고 물이 들어가서 나무가 살살 썩어 들어가는데, 나중에 서까래가 내려앉아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아무리 건강한 것 같아도, 우리도 모르게 간이 이상이 올 수 있어 없어요. 심장에 이상이 올 수 있어 없어요. 위장이 점점 암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요

기와장 하나가 우연히 깨져버리고 금이가 햇볕에 금이 가서 탁 그럼 물이 들어가 안들어가? 들어가면서 이 큰 대궐이 안에서부터 썩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그게 몇십 년 되면은 집이 폭삭 썩어서 내려앉아버려 ,알겠죠. 그래 우리 인체는 허망한 것이야. 그래서 빨리빨리 늙어가고 빨리빨리 병들어가기 때문에 두 사람이 서로 불쌍하게 보이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누가 먼저다 할 것도 없이 둘 다 중환자야 늙으면 병원으로 출퇴근을 하잖아.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러니까 지금부터 허경영 불러가지고 가능하면 건강하게 살도록 둘이가 마음이라도 다독거려줘야지 맞죠?

뭐 궁합을 가지고 신경 쓸 일 있나, 없어 누굴 만나도 관계없어. 그럼 나는 일일이 여러분 궁합 맞춰서 여러분 좋아하나 아무 여자나 보기만 하면 좋아, 그냥 .맞아 안 맞아? 아니 힘이 넘치는 사람이 남자만 보면 좀 덜 좋지만은 여자 다 좋지, 그러니까 궁합 필요가 없어 알겠죠? 단 두 사람이 좋아 안 하는데 무조건 만나라 이럴 수는 없지, 두 사람이 뭐 도저히 같이 살아야 되겠다. 하는데 그걸 왜 떼놓으려고 그래 ,알겠습니까? 요새는 그런 사람만 있으면 빨리 결혼시켜요잉. 자 질문끝 다음 질문자분 유정환 님, 근데 오늘 왜 이래 더워

많이 더워

일본에서 새우과자

자 이게 새우 과자인데 마음의 선물이죠. 맞죠. 그러니까 이게 선물이 너무 무거워서 빨리 내려야 되겠습니다. 가벼워도 무거운 거야. 맞죠. 이거는

제가 한 이 년 정도 인터넷에서 출생기간의 강연을 듣다가 이제 와서 듣게 됐었는데 그리고 또 제가 두 가지 질문을 가져왔습니다. 하나는 저희 아내의 건강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다음에 또

지금 무슨 암이

유방암에서 수술을 했는데 지금 한 5년 정도 됐는데 폐에 또 암이 있어서 다음 주에 이제 검사를 해야 되는 상태여서 제가 인제 알겠고,

그럼 부인이 여 와서 어디 앉아 있네

예, 저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원래 이렇게 좀 부끄러운 말도 하니까 이렇게

한국 여자지

예예 그걸 한국 회사

한국에서만났네

그래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창업을 하게 되는 계기가 예전에 저가 인도한번 가서 제가 학교를 짓는 봉사를 한 적이 있는데, 예 이제 베푸는 게 가장 행복하고 저한테 즐거움 줬다라고 생각을 들어서, 앞으로도 사업을 하면서 계속 인제 아프리카가 지금 가난한 나라에 학교를 짓고 아이들한테 교육의 기회를 주고 싶은데 지금 이제 제가 사업이 한국에서도 좀 하고 일본에서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소강 상태에 있어서 앞으로 좀 좋은 비전을 가지고 앞으로 어떤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오늘 우리가 여기 왔다 갔으니까. 잘되겠죠잉? 박수 잘 될 겁니다. 집사람은 내가 나중에 또 해드릴게, 집 사람은 내가 나중에 꼭 해드릴께. 이분은 원래 사업가라기보다는 교육자, 마 그런 스타일인데, 인제 사회사업가로 바뀌려고 하는 거야. 사업을 해 가지고 사회사업, 거기에 물질과 정신을 같이 봉사하겠다. 에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또 이런 마음을 먹고 또 일본에 가서 하니까 우리가 마음속으로 많이 밀어줘야 되겠죠. 네 박수

예 유정현 님 다음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네 수고하세요.

저는 이제 동기간에 지금 사실은 제가 사정이 되게 어려워서, 25년 전에 이제 오빠한테 드린 거도 아니고 이제 적금을 두 개를 이제 오빠가 그냥 가져간 형국이에요. 그래서 그걸 받고 싶어가지고 ,근데 이제 그게 25년이나 됐고 오빠가 어려우면 이런 말도 못 할 텐데 저보다 500배는 더 잘 살거든요. 그리고 저는 아주 지금 상황이 어렵고 그래서 돈을 좀 받고 싶어가지고 어떻게 하면 지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얼만데

그때 인제 이 500만 원은 그냥 드렸고, 제가 부은 적금이 946만원인데, 이렇게 갚을 마음이 없는 거예요. 대체 결국에는 그래서 달라고 해봤는데 그냥 없다고 딱 짜르는 거예요. 없다고 근데 땅 사고 뭐하고 사업하고 그러면서 안주니까. 제가 되게 억울하고 분하고 지금 그렇거든요. 어떻게 하면 좀 받을 수 있을까?

오빠한테 받아서 뭐 할려고

지금 이제 아들을 장가들여야 되는데 집을 잔금을 넣어야 되는데 좀 뭐가 안 좋아서 돈을 못 넣는 거예요. 잔금을 그래서 무조건 달라고 제가 땡깡을 피는데 끄떡도 안 해요.

근데 오빠한테는 그렇게 접근하면 안 돼 오빠는 빚쟁이가 아니에요. 형제지간에 준 거는

준 게 아니잖아요. 그거는

빌려줬죠

안빌려준 거라고

그런데

어떻게 되었냐면 제가 대출을 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었고, 이제 적금 꺾기를 하고 있었어요. 근데 이제 사업을 접으니까. 제가 대출을 갚으려고 하니 오빠가 대출을 갚지 말고 돈을 내가 쓰마

그러니까 어쨌든 오빠가 가져갔잖아.

참 제가 버는 돈이 3년 안에 끝났어요, 그러면 그게 줬으면 괜찮았잖아요. 근데 안 준 거예요.

근데 이제 오빠한테 돈을 받으려면은 내 말을 들어야 돼. 알겠죠. 오빠는 남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오빠한테 돈을 달라고 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이런 어려움이 있으니까. 오빠도 좀 내게 돈을 좀 빌려줘야 되겠다. 얼마만큼 빌려주면 되냐 그러면 인제, 한 가져간 만큼을 이야기해야지 그보다 조금 많이 이야기해야 돼.

연락하지 말고

돈 옛날 이야기를 꺼내면 안 돼, 형제지간에 그런 거를 사람은 법리적인 걸 싫어합니다. 형제지간에는 그거는 그냥 묻어둬 버려 그리고 오빠 좀 내게 좀 빌려줘야 되겠다. 지금 급하니까 그럼 오빠가 주면은 그다음 함흥차사를 하면 돼요. 안 돼요? 근데 오빠는 반드시 그렇게 얘기하면 주지만은 옛날에 준 거 내놔라 ,이거는 오빠가 오빠를 빚쟁이로 모는 거야. 오히려 여기를 빚쟁이로 만들어야 받아낼 수 있어 자기를 낮춰요. 자기를 높이면 못 받아 오빠는 그래도 사업을 하고 있는데, 돈도 없는 여동생이 돈 내돈 옛날에 빚 갚아라 누가 들으면 웃지 그래 안 그래요? 돈도 없는 여동생 벳겨 가지고 자기가 사업 성공한 것처럼 자존심이 허락질 않아요.

그러니까 오빠한테는 오픈해서 돈 잘 벌려 내 돈 좀 빌려줘. 얼만데? 얼마만 빌려줘 ,그럼 오빠는 주지, 절대 옛날에 돈 가져간것 이런 소리 하지 말아, 내 말이 맞는 거 같애 안 맞는 거 같애. 오빠의 오빠 자존심을 건드리면, 안 돼, 맞아요? 오빠는 오빠한테 줄 수 있었던 때가 좋은 때야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오빠가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좀 자세를 낮춰요 알았지? 그럼 오빠 껍데기를 벳길 수도 있어 알겠어 그리고 오빠한테는 옛날에 여기가 어릴 때 위험할 때 오빠가 많이 구해줬거든. 그러니까 빚을 갚은 거야. 오빠가 그만큼 가져가도 괜찮아 그래서 이만큼 얼굴도 안 다치고 요만큼 멀쩡하게 살아있잖아.음으로 양으로 다 보살핀 거야.

그래 안 그래, 자기 동생 누가 건드려 봐 ,가서 그냥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빠의 보살핌으로 컸기 때문에 몇 살 터울이지? 열세 살. 열세살 차이니까, 오빠가 아니라 아버지야 .그렇기 때문에 오빠한테 뭐 돈 준 거 있냐 아니면 아니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 격이 되는 거야. 알았죠? 이제 본인 머리에 오빠한테 돈을 빌려줬다 이것도 불경스러운 이야기야 아버지한테 돈을 줬는데, 아빠 내 옛날에 돈 빌려준거 내놔 이런 자식이 어데 있노, 맞아 안맞아.그냥 아빠 나 돈이 없으니까, 아빠 돈이 여유 있으면 좀 줘, 이래야 되는 거야. 무슨얘긴지 이해 가지? 그래요. 그게 아빠요, 큰오빠는 아버지야 알겠지 알겠죠. 절대 오빠한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오빠는 정상적인 사람이야 아시겠죠. 동생도 회사에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오빠는 내 회사가 잘 되면 네 거야.

근데 니 우리가 요 어려울 때는 돈을 내놔라 그러나, 오빠라도 큰돈이 필요할 때가 있거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오빠는 회사가 동생도 거기 지분이 있다고 보는 거야. 맞아 안맞아. 집안 회사지 잘 되면 동생한테 나중에 도와주려고 마음먹고 있는지도 몰라.

그거를 쓰지

알겠죠. 자 이제 쉬는 시간

세 시 45분까지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응 안녕하십니까?

자 질문해요

질문은 총재님 두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는 이고 득락, 고통이 있고 난 연후에 낙이 있다는데, 인간들이 꼭 고통을 느껴야만 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리고 고통 이후에 깨달음의 단계가 있다면 어디까지 가야 하는지

어아

이런 또 한 가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도 생명체인데 지구도 고통을 느끼는지, 만약 고통을 지구가 느낀다면 그 강도는 어느 정도인지 ,사람 인간의 몸이 아프면은 뭐 몸살 하면 되는데 지구도 그와 같은 고통이 있는지, 그리고 지구도깨달음이 있다면 어느 단계까지 지구도 깨달음을 올라가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질문은 본심 본태양이신 우리 신인님께서 말씀을 해주시라고

박수. 박수., 그 이고득락은 천부경에 일시무시할 때 일이 종이 있죠? 그렇죠. 일종이 나오죠. 그러니까 일 은 반드시 이 를 포함하고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만 포함하고 있나 무한대를 포함하고 있어요, 일 은. 알겠죠?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도 일에서 시작돼 가지고 난자가 정자를 맞나 안 맞나? 그래야 일이 더해 가지고 또 일이 이를 만났죠. 컴퓨터가 그렇게 컴퓨터 가 그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거예요. 일이 일을 만나 가지고 다시 이가 돼요. 이가 사가 돼요. 사가 다시 팔이 되고, 십육이 되고, 이게 컴퓨터란 말이에요. 그런 인간의 세포도 이와 같이 다시 일은 이를 내포하고 있는 거야.

일에는 음과 양 그러니까 난자에 정자가 와 가지고 다시 수정이 되고, 거기에 다시 에 사람으로 태어나는 백조개의 세포가 됐죠. 그게 착착 불어나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불어난 거야. 우리 눈에 안 보이던 게 사람이 돼서 나와, 나와 가지고. 지금 여러분 그만큼 컸어 안 컸어? 조금 더 크면은 그만 크게 해버려 안 해버려 .고거를 여러분은 기분 나는 대로 커질까 스톱할까, 그거 스톱하는 기술을 우리가 안 했더라면 여러분 어떻게 됐겠노. 여러분은 이 집에 살 수가 있어 없어? 식당도 못 들어가고 키가 커져 가지고. 키가 아마 일 100미터 정도 컸을 거야. 아마 그래 안그래요.

스무 살이 되면 스톱을 시켜버려, 근데 만약에 그 ,속도로 40까지 50까지 60까지 컸다가는 아버지 한번 쳐다볼라하면, 키가 엄청나게 크겠죠. 그죠? 그래서 그거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스톱 시켜버려. 성장세포가 정지를 해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몸은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거야. 저절로 된 거야? 계획적으로 키가 2미터를 못 넘게 웬만하면 이 주택에 쓸 만한 나이 되면 스톱 시켜버려 알겠죠.

그리고 키도 자기가 전생에 남의 눈을 많이 가린 사람은 키도 사람마다 달라져 안 달라져요? 그래서 고통 고통을 떠날 리 자 고통을 떠나야 낙을 얻는다 ,근데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거는 고 이고등락을 할려고 마음을 먹는 사람은 이고등락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나는 고통을 떠나겠다. 이런 사람이 고통을 떠난 사람이, 있나 있을까? 없어요.

고통을 떠나겠다고 마음을 먹어가지고 고통을 떠났다 하는 사람이 석가모니인데, 석가모니 한 사람은 뭐 고통을 떠났다고 그러지만,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암살 10번 이상의 암살 음모가 있었어. 석가모니가 이렇게 잠을 자는데 하루는 사람들이 뛰어 들어와 당신 우리 딸을 죽였지, 그래서 내가 아니 내 우리가 내가 석가모니인데 왜 당신 딸을 죽여, 하니까. 당신 이리 비켜봐. 침대를 베끼니까 안에 그 집 딸이 시체가 되어서 누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뒤집어 썼어 안 썼어. 그러니까 관청에서 석가모니를 잡는 거야. 그 누가 그랬냐 힌두교에서 석가모니를 죽일려고 석가모니를 살인범으로 몰았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사람이 석가모니가 외부에 나간 사이에 시신을 석가모니 침대 밑에 갖다 놓아놓고, 자기 딸이 병으로 죽었는데 이참에 석가모니를 죽이자 이래 가지고, 몰래 시신을 장례를 치르지 않고 싹 가지고 밤중에 석가모니 숙소에다 갖다 놔둔 거야. 그래 놓고 제자들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석가모니가 강의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거예요. 맞아요. 뒤에 석가모니 숙소가 있어 내처럼 저기 방에. 그래 내 방에 가서 침대를 딱 뒤지니까 그 안에 여자 시체가 나와. 그럼 여러분들은 나를 의심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은 오해할 수가 있어 없어요. 이런 오해를 석가모니가 한 10번을 죽을 고비를 겪었어요. 알겠죠.

한 십여 차례 석가모니가 죽을 고비를 넘기는데 ,돌아갈 때도 어떤 여자가 음식을 했는데 먹고 죽었어 ,독약이 들어있었어요. 그래서 그걸 먹고 열반 했습니다. 그래서 가모니는 결국 암살된 거 아니야. 이것이 끝없이 진행되는거야, 계속. 힌두교가 인도의 99프로일 때 불교라는 걸 만드는 사람이 석가모니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99프로가 가만둘려고 그래? 지금 99프로의 기독교가, 불교가 우리나라 인구의 대부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는데 , 저 사람 저거 도대체 자기가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다는데, 저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 ? 여러분들은 테스트해봐서 알지만 사람들이 아나? 자기들과 내가 반대가 되는 에너지라는 걸 몰라, 사람은 다 똑같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해요. 같습니까? 여러분은 70억은 같지만 나는 여러분하고 다르고 ,여러분 머리에 꿈을 꾸게 하고 여러분들을 다 치료해서 전 세계 대통령들을 나중에 주먹 안에 넣어가지고 요래 이렇게 주물러 가지고 세상을 낙원을 만들려고 해 안해. 그렇죠? 아니 예수를 죽일 때 바라바가 있었어 없었어 바라바는 로마 황제를 죽이려고 달려드는 사람 아니야. 항상 칼을 차고 다니면서 로마 사람만 보면 찔러죽여 ,그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영웅이지 맞아요.

그런데 예수는 아무 죄도 없는데 잡아넣어 놓고, 바라바는 풀어달라는 거예요. 이스라엘 국민들이. 바라바는 풀어주고 예수는 너희가 알아서 하래. 그래 안 그래요. 로마 총독인 빌라도가 가만 보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왜 저럴까 바라바는 로마 사람만 보면 때려 죽일려고 하는데, 바라바를 죽이라고 그랬으면 좋을 텐데 바라바를 살려달라고 그러고 예수를 죽이래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바라바는 로마를 향해서 저항을 했지만, 예수는 로마를 향해서 저항했나 안 했나? 저항을 뭐를 항해 생각하냐면, 이스라엘 사람을 향해서 저항하는 거야, 오히려.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맞아요 안맞아요. 로마를 향해서 바라바가 저항하는 안중근 의사와 같은 사람이니까.

안중근이는 살려주고 예수는 죽여달라 이렇게 부탁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로마 총독이 속으로 참 이스라엘 민족들은 머저리 민족들이다. 요것들이 우리 로마를 저렇게 미워하는가? 로마를 향해서 싸우는 놈을 살려달라고 그러고, 자기들의 영혼을 구원하겠다고 달려드는 사람을 죽여달라고 하고 그렇게 했죠. 그래서 예수를 죽였죠. 그럴 때 로마 빌라도가 속으로 괴로워했어. 아니겠습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라바를 죽이라고 할 텐데 왜 예수를 갑자기 데려와 가지고 바라바 사형을 앞두고 바라바를 풀어주고 예수를 대신 죽여라, 그리 해 안해요. 그래서 여기서 갑니다. 이와 같이 국가를 상대로 한 사람은 살려주고 여러분의 영혼을 구하겠다고 나타난 사람은 없애버리고 그런 일이 있었죠.

허경영이가 지금 왔는데도 못 알아보고 이상한 사람들이 모함하여 하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철저히 경계해야 돼요. 거기 넘어가는 자는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여러분들은 이미 백궁의 문 앞에 왔죠 ,그게 하늘궁이야 하늘궁을 잘 꾸미고 있어요. 지금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지금 알죠? 지금 잔디공사가 저게 어마어마해요. 저쪽에 전체를 다 해야 되고 뭐 그다음 뭐 여러 가지 공사 앞두고 있어. 근데 이런 걸 내가 다 해내야 되죠. 그런데 하늘궁이 크지 못하게 팍 압박하려고 하는 세력이 있겠죠. 그런 세력에 요만큼도 여러분이 넘어가면 헛고생하는 겁니다. 알겠죠. 철저히 그런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논개같이 유관순 같이 강해야 돼 안 강해야 돼? 강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고등락 고통을 벗어 벗어나려고 하는 자는 고통을 벗어난 자가 없어, 팔고가 있죠. 팔고, 자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평생 못 살아 항상 이별하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속으로만 하게 돼 있어, 한 사람 미국에 가 있고 한 사람 여기 있고 알겠죠. 사랑을 했던 사람하고 그런데 자기 남편한테 첫사랑 이야기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 세상에 첫 번째 바보가 자기 애인한테 자기 첫사랑 이야기하는 사람이야, 남자든 여자든. 그럴 때는 철저히 비밀로해줘야 되겠죠.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은 항상 헤어지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마음속에 사랑하던 사람이 있었어 .그러나 그거를 지금 날도둑 같은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큰일 나는 거야.

가지고는 그냥 사랑으로 끝나야 돼 맞아 안맞아, 맞죠. 애별리고 사랑하는 애별리고 같이 한 이불 속에 살 수가 없어. 그러면 원수는 원증회고 원수는 헤어질 수 없어, 왜 빚을 갚아야 되니까. 한 이불 속에서 죄를 받아야 돼 그래 가지고 그냥 거기서 자식까지 낳아 가지고, 자식까지 자기를 괴롭히는 거예요. 이제 합세해 가지고 처음에는 마누라 혼자 달려들다 다음에는 아들 딸들이 한 세 네명이 달려들어 그러니까 남자가 나중에 두 손 두 발 다 들어버려, 맞아 안맞아. 투표를 하면 마누라 세력이 6명 남편 세력은 제로,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이러면 원수가 세력화해 가지고 달려드니까 꼼짝없이 당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서 끝까지 살아야 되는 거예요.

원증회고 그죠, 그다음 뭡니까? 구불득고 구하면 돼 안돼 ,이 에이 이고등락을 구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이고득락을 구하지 말아야 되는 원인을 내가 이야기했잖아. 잊어버리지 말아요.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이거 그냥 공짜로 알려주면 안 되는데,이게 복복자 맞아요. 복덕 ,복덕의 반대가 뭐죠? 복덕의 반대 복덕에 반대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 사람의 제자야 그 사람이 신인이고 나는 인간이야 아는 사람있어요?

복덕의 반대는 복록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복록은 무슨 뜻입니까? 응 녹을 먹는다고 그러죠. 관록을 먹는다. 그러면 벼슬을 하면서 월급을 받아먹는 거야. 복록이라는 건 자기가 타고난 복을 야금야금 받아서 녹을 누린다 이 말이야. 복덕은 자기 복을 남한테 베푸는 거야. 독을 덕으로 바꾸는 자와 녹으로 바꾸는 자가 있어 이 세상은 맞아요. 그런데 이고등락하는 사람은 복록을 원하는 사람이야, 복덕을 원하는 사람이야? 복록을 원하는 자야. 복덕을 원하는 자는 항상 고통을 원해요. 자기는 남은 잘 되기를 원해 이타행을 한단 말이야. 남을 위해서 내가 슈바이처같이 한다. 이 말이라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부자가 되겠다는 게 아니라, 남들이 좀 고생 덜 하게 해주느라고, 그래서 슈바이처는 복덕 생활을 했어 안했어,그 사람이 병원 차려 가지고 복록을 누렸나? 복록을 누렸으면 우리 이름이 남아 있을까? 안 남아 있어요. 녹을 바꿔 복을 녹으로 바꾸는 자와 녹은 월급이라고 해요. 다른 말로 바꾸면 월급 수당 ,알죠? 복록을 받아먹는다. 공무원이 녹을 받고 살잖아, 그래 안 그래. 그지? 여러분들 직장에 가면 녹을 월급을 녹이라 그래, 그러면 돈으로 복을 받는 사람과 ,덕으로 바꿔버리고 안 받는 사람 둘이 있는 거야. 이 세상에는 그래, 하늘나라 백궁에 가는 자들은 복덕을 원하는 자가 돼야지 복록을 누리겠다.

자기한테 온 복을 몽땅 다 누려버려, 남편도 잔소리 안 해줘, 그러니까 남편이 나를 때리고 욕을 하면 그거는 복덕이야 내가 참을 때, 맞아 안 맞아 ?근데 남편이 밥도 해주고 일도 잘해줘 이러면 나는 복록을 누리는 게 돼, 맞아 안맞아. 녹을 누리니까 나중에 가면 뭐가 남아 있어? 동물로 태어나는 거야. 자기한테 엄마가 야 이거 니 여비해라 너 고학하는데 미국 가서 공부하는데, 엄마가 줄 돈은 요거 100만 원밖에 없다. 비행기값도 안 돼, 근데 엄마는 그게 계란 팔아가지고 번 돈 다야. 애가 미국 간다니까 국가에서 유학을 보내주는데, 국비로 가는데 엄마가 해줄 돈이 있나, 그래 안 그래. 시골에서 계란 팔아 가지고, 안 먹고 다 모아 계란 꾸러미를 모아 가지고, 시장에 읍내 시장에서 팔아가지고.

돈 100만원을 만들어서 아들 손에 주면서, 야 너 이거 미국 가서 아껴서 써라. 뭐 아껴쓸게 뭐있어, 비행기 값도 안 되는데. 그런데그 사람이 엄마가 준 돈을 미국이 끝날 때까지 못 쓰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돈만 보면 저희 엄마 생각이 나 돈을 쓰겠냐? 꼬기꼬기 해가지고 엄마가 요 치마 밑에 넣어가지고, 요렇게 꺼내가지고 주는 돈을 가지고 미국 가서 박사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러면서 열심히 접시 닦기 하지, 돈 쓰고 앉아가 우리 엄마가 준 거 쓰면 마음이 편할까? 하늘이 준 복은 그렇게 쓰지 말아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안맞아요? 모아 가지고 남을 돕는 데 쓰다 보면 더 큰일이지 복을 받아. 맞아 안맞아, 그래서 그냥 엄마가 준 돈부터 가서 편안하게 탁 닦아써 버리고 야 맥주 한 잔 가져와 이러고 술 한 잔 딱 먹어버려, 기분 내버리고 하는 사람은 성공하기 틀렸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고통을 좋아해야 돼.

그래서 선고후락이야, 고통을 좋아하는 사람은 뒤에 가서 낙이 오는 거지. 고통을 외면하고 낙을 좋아한 자가 뒤에 가서 낙이 오냐? 안와,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알겠죠. 그래서 복록을 누리는 자는 집안이 망하고, 자식한테 돈을 물려줘서 녹을 저도먹고 자식한테도 넘겨가지고 상속을 해줘 집안 망하는거, 우리는 그것도 알고 있어 다망해 알겠습니까? 그런데 복덕으로 바꿔버리는 복을 덕으로 바꿔가지고, 덕이라는 건 남한테 주는 거야. 알겠죠. 이웃과 나누어서 자기가 기술이 좋으니까, 다른 사람한테 줘도 계속 들어와. 그러면 그걸 계속 말하는 것도 계속 더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남을 위해서 쓰면은 덕이 되는데 ,그래서 우리는 득 된다. 말이 이 덕이야 맞아요.

나한테 득 되는 거지 근데 녹은 녹초가 된다는 소리야 ,녹아버려 녹을 받아 알겠죠. 그래서 관록을 받고 사는 사람들은 국가의 애국자라고 할 수는 없어. 장군들이 나라를 위해서 싸울 때 의병보다 왜 못하냐? 장군은 녹을 받고 하잖아. 그러나 의병은 녹 받나? 없어, 그래서 우리는 유관순이나 논개나 안중근이나 이런 사람 앞에 고개 숙이는 거야. 맞아 안맞아? 녹을 받은 일이 없어, 그사람들 스스로 목숨을 포탄으로 만들어서 던져버리는 거예요. 그게 저 이스라엘에도 유대 아랍에도 그런 사람들 있죠. 자결자폭단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몸을 자기한테 온 복을 온전히 남을 위해서 덕으로 베풀어 버린다 녹을 받는 이거 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고등락은 여러분이 추구하면 되나 안 되나? 허경영 하라는 대로 하면 돼요. 알겠죠. 그러면 그것은 더 큰 낙이 와 안와. 선고후락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고득락 질문한 사람 이고득락 추구 안 하면 계속 즐거움이 와 안와. 이쪽으로 보면은 계속 아니 덕이 계속 복이 계속 들어와. 계속 남을 때 오늘 계속 오는 거야. 그런데 녹을 누려 버리면 복이 일정 기간 가다가 딱 끊어져. 맞아안맞아. 그다음에는 소로 태어나거나 짐승으로 태어나고 가난뱅이로 태어나.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면 그때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날 길이 있어 없어요. 더위가 싹 가시죠. 정신이 바짝 들죠? 졸다가 지금 아차 했죠. 복덕의 반대를 아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사람 제자 되겠다고 그랬서 안 그랬어.

근데 복록을 여러분이 몰랐다 이 말이야. 맞아요 안맞아요.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돼, 그래서 사람을 복덕적으로 가야 되는데, 자꾸 복록을 내 자산이 얼마냐 내가 뭐가 얼마 있냐 내 아들한테 뭘 물려주냐, 딸한테 뭘, 이런 생각하면 돼 안돼? 이제 돈이 없더라도 복록을 안 받은 걸로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맞아 안맞아?그냥 지금 어려운 거 그대로 허경영하고 나가면 걱정 없어요. 알겠습니까?

아까 복덕 다음에 뭘 질문했지, 이거 이고득락 다음에 ,지구도 지금 오존층이 파괴됫어 안 됫어? 그러니까 자외선이 많이 내려오지 말아야 되는데, 오존층은 대류권이 맨밑에 12키로, 그게 비행기가 다니는 곳이야. 우리 여객기 우리 미국 갈 때 9월 달에 그걸 타고 가게 돼 있어 그렇죠. 그걸 타고 대류권을 통과해요, 우리는. 그게 내가 만들어 놓은 8개 지구 안전망이야 알겠죠. 그게 12키로에 대류권이 있잖아. 영하 50 도야 알겠죠. 영하 50 도인데 거기를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왔다 갔다 그러다가 대류권 다음에 뭐가 있어요? 오존층이 있어 오존층은 위에서 내려오는 걸 방어하는 거야. 권은 밑에 거를 방어하는 거고.

층은 위의 거를 방어하는 거야. 그러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줘 알겠죠. 그래서 오존층이 지금 어떻게 파괴됐냐 하면 스프레이 우리 이런 게 있잖아. 스프레이 그런 거 오존층 가스, 냉장고에서 이거 에어컨에서 냉매가 있어요. 그런 것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이야 그래서 자꾸 냉장고 에어컨 이런 게 많이 나오면은 오존층이 깨지고 스프레이 뿌리고 머리를 이렇게 우리가 해싸면은 스프레이가 오존층을 파괴하죠. 그것이 인제 오존층을 줄여 그래 가지고 오존층이 줄으니까 자외선이 많이 내려와서 피부암 환자가 급증하고, 나는 어릴 때 밭에서 일을 하는데 어린 나이에 얼마나 일을 많이 했냐면 밭이나 논에는 나무가 있나? 없어. 그늘이 있어 없어요.

없어, 아침에 가면 저녁까지 일을 해. 햇볕이 머리를 내리 쬐가지고 아무리 내리째도 내가 쓰러지겠어요? 모자도 안 써요 어릴 때는 시골에 모자도 없어요. 우리는 어린애는 그냥 얼굴이 새까만 흑인이야. 그리고 런닝구 하나 걸쳐서 ,그래 가지고 일을 밭에서 하는데 하루 온종일 해도 눈도 까딱 안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내가 더위를 보면은 더우면 산을 더 올라가 나는, 알겠습니까? 중간쯤 올라갔다가는 홀딱 벗어버려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햇볕이 온몸에 다 비치는 거예요. 그럼 옷은 나뭇가지에 걸쳐 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래서 내가 소나무를 뛰어넘어 날라다녀 ,뭐 아무도 그걸 모르지. 그러니까 내가 나무 위를 윙윙 날라다니고 이상한 거기서 돌아다니고 그래 아무도 못 보지. 산꼭대기니까 누가 올라오나 다 보이는데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에서 내가 이상한 세계를 거기서 느끼면서 있어요.

그러면 나는 햇빛을 엄청 받아, 그래서 내 웃도리를 한번 벗어서 보여줄게요. 어느 정도인가? 아니 이거 여다 배를묶어놨네, 그러니까 나는 몸에 팬티 자국이 있을까? 없을까?없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새까매 왜 내가 이걸 보여주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태양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햇빛이 아까운 거야. 저기다 고추도 말려야지 벼도 돼야지, 그러니까 우리가 더운 걸 영광으로 생각해요. 여름에 해를 보면은 아이고 이거 호박을 썰어가 말려야 되는데, 저 고추를 말려 있는데, 저놈의 햇볕을 놔두고 나는 지금 놀고 앉아있네, 이래 벌떡 일어나서 다시 뭐 하고 그래요. 시골 사람들은 해를 보면 아까워 죽겠다는거야.

비가 오면 어머 비를 흘려보내다니, 논에 가서 빨리 물꼬를 막아가지고. 물을 받아야 되겠다. 일반 비나 눈이나 뭐 해가 햇볕이 오면 이게 아까워서 죽겠는 거야. 말려야 될 게 많잖아요. 어머 시아버지 옷이 어제 시아버지가 옷을 벗어놨는데 두루마기가 다섯 벌 ,뭐 아직까지는 계속 하얀 옷이 한 열 벌 되는데 ,그거 빨리 개천가서 빨아가지고 빨리 널어야 되겠다. 바싹 말려가지고 대릴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해만 보면 일하러 뛰처나가야되. 이래 놀 수가 없는 거예요, 옛날 여자들이. 나는 시골에서 컸기 때문에 얼마나 일이 많은지 알잖아요. 내가 밭에서 하루 종일 일하는데 옆에 사람 하나도 없어. 들에서 일하는 사람 내 혼자뿐이야 .그렇게 부모 없는 사람은 일만 시키는 거야. 그거 안 해 놓으면은 난리 나요. 그러니까 애들은 학교 운동장에서 놀고 앉아 있어요.

나는 밭에 뙤약볕에 앉아서 하루 온종일 일을 해 .그러니까 나는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그냥 여 목에다가 책을 몰고 다녀 밭에서 일하면서, 그러다가 또 주인 아저씨 보면 ,이거 빨리 치워야 돼. 보면 또 난리나 공부한다고, 응 그러니까 나는 얼마나 추워 졸리기도 하고, 밭에 일도 해야 되고 뜨겁기도 하고, 그런 거 있나 없나. 밥 때 됐다고 밥 갖다 주나? 안 갖다줘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노동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더위가 더운 거예요? 일단 나훈아처럼 한번 벗어봐야 되거든. 응 안 벗어도 된다고 ?

꼬였어요.

시커멓죠, 시커멓죠? 그래 보고 재밌죠?더위가 싹가시죠. 16 살까지 그러니까 산에서 완전히 벗고 한 시간씩 이렇게 하늘의 숲속에 소나무를 뛰어넘고 내가 그러거든. 그러니까 내 나이에 소나무 위 이런 소나무 위를 날라다녀요. 근데 나는 더위에 덥다 이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 여러분들은 나는 더우면 산으로 올라가 시간만 나면 올라가는 거예요.

어때요 밤 열두 시에도 올라가고 그럼 멧돼지가 나한테는 못 달라들어. 멧돼지가 꼭 나타나면 한 여섯 마리 일곱 마리가 나타나 ,왜 새끼가 커 가지고 새끼가 중간 정도 됐는데도 따라다녀 저의 어미만, 그리고 이 멧돼지가 내가 숲속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천둥 소리가 나요, 새끼를 부르는 거야. 사람 소리가 나니까 빨리 오란 소리야 새끼들 보고 그런데 올레~ 뭐 이래요. 그러면 산이 갑자기 산이 흔들려요, 그러면 딱 보면 멧돼지야 .호랑이 소리하고 비슷해 호랑이 소리하고 비슷한데 멧돼지야, 그러면 이제 한 마리가 에미가 한 마리 딱 지나가면 그다음 중간치들이 줄을 서서 줄줄줄 지나가요, 내 앞으로. 그럼 나는 가만히 보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겁을 내면 됩니까? 일체의 겁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모든 생명체 주인이 거기 서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겁은 존재합니까? 아니 걔들이 착각하고 나한테 달려드는 일도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멧돼지를 멧돼지를 쫓아가면은 멧돼지를 쫓아가면, 멧돼지하고 싸우게 돼요. 또 멧돼지를 보고 도망가도 안 돼, 멧돼지를 보고 서 있어야 되겠죠. 가만히 멧돼지한테도 눈을 떼면 공격을 받아, 멧돼지를 정면으로 봐야 돼 알겠죠. 그리고 나는 에너지를 보내는데 여러분들 에너지를 못 보내, 여러분들의 에너지는 멧돼지 눈에 안 보여. 내에너지는 멧돼지 눈에 보여요. 동물들은 내 에너지가 보여 여기서 푸른 빛이 나가,무섭겠어 안 무섭겠어요? 무섭죠, 아예 겁을 내는 거야. 알겠죠.

내가 강의 중에 등허리를 보여줬는데 이게 자외선이 엄청나게 많이 노출돼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하면 피부암에 걸려, 우리나라 사람은 괜찮아요. 왜 어려서 나는 면역이 많아 자외선에 알겠죠. 완전 불볕에 구워 불볕 후라이 바위에 후라이에다가 구운 거야 나를. 요새도 올라가서 그냥 뜨거운데 그렇게 있어야 사우나 한 것처럼 몸이 개운하잖아.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늘에 이렇게 있고 에어컨만 틀어놓고 있으면 냉방병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에어컨하고 선풍기야, 내가 여기 선풍기 연말에 있어서 빨리 치우라고 근데 치운 적 있어요. 근데 이제 너무 덥다하니까 다시 가져오라고 그랬어. 지금 틀어놨나 틀어놨네, 알겠죠.

어때 등어리 본 기분이 어때요? 에 나훈아처럼 아랫도리는 못 벗었어. 그런데 우리는 웃는 것이 굉장히 좋아, 내가 여성들 고쳐주고 할 때 웃자고 장난하고 하는 거는 그게 웃는 거야. 우리는 웃음을 가지고 있어야 돼. 알겠죠. 이 몸은 언젠가 사라지는 거지만 몸을 통해서 웃음을 웃잖아. 알겠죠. 거기에 너무 지나치게 몰입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고통을 피하려고 하면은 큰 고통을 만나게 돼, 그걸 알아야 돼 알겠죠. 고통은 피하려고 하지 말고, 복은 피해야 되는 거야. 복은 피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복이 오면 마냥 쌓아두면 되나 안 되나? 망하는 거예요. 복록이라고 그래 쌓아 놓는 걸. 알겠죠? 복은 그냥 노나주는 거야.

그러면은 계속 들어와 그런데 복을 쌓아두면 계속 들어오나 안 들어오나? 안 들어와, 하늘이 바보일까 아닐까? 허경영이 만들어놓은 질서는 바보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하기에 따라서 다 가는 거예요. 알겠어? 그래서 고통은 얼마든지 와라 알겠죠? 피하지 말고, 복은 피해라 맞아 안 맞아요? 복은 8복이 있어, 자 제일 처음에 천권 권력 있죠. 권력 천권,다음 천귀 ,천귀 알겠죠. 그다음에 천재 제물 알겠어요? 천권 했잖아. 천권 천귀 천재 천덕 천덕 그다음에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천문, 이문열이가 글만 썼다하면 베스트셀러가 됐잖아.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이 글만 쓰면은 돈을 벌어 맞죠.그 사람이 말만 하면 돈을 벌어 그게 천문이라고 그래, 천문 그다음에 천수, 수명 타고나는 복이야 맞죠. 그다음에 또 뭐 천복, 처복 부모복 자식복 줄주리복이 있는 거야, 맞아요. 인복이죠. 그러니까 여덟 가지, 여덟 가지의 복을 가능하면 남을 위해서 써라, 모아두지 마라 알겠죠. 그런데 고통은 뭐야? 많이 받을수록 좋은 거야.

왜 그러냐 내가 어릴 때 볕에 뜨거운 데서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름에 이렇게 일 안 하고 나무 밑에 정자에 가서 앉아 있으면 마음이 행복하겠어 안 하겠어? 마음이 고통을 겪어봤기 때문에 뙤약볕에서 일하는 사람 보면 느껴 안 느껴, 느끼겠죠. 그러면 일하고 나서 일하는 사람한테 보너스를 주는 거야. 그 일해 본 사람이니까. 아니 자기들 일당 받는 거에다가 보너스를 몇 만 원씩 얹어줘 꼭, 그 사람들이 잔디 심는 할머니들이 한 30 몇 10명이 와요. 잔디를 심었어 어제그저께, 그러면 끝나고 나면 꼭 몇 만 원씩을 더 줘 그리고 사람들 몇 만 원씩주니 이제 기분이 좋은 거야. 그 사람들이 입이 이래가지고 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안 그런대요. 안 그런데, 얼마에 하기로 하면 그냥 그것만 딱 주면 끝이야. 근데 나는 인부들한테 별도로 줘, 나는 반드시 이만 원짜리 밥을 먹어도 여자 종업원한테 꼭 이만 원을 줘요. 돈이 없으면 밥 먹으러 가기가 좀 곤란해, 무슨 얘긴지 이해 가죠? 그래 이만원을 남 보는데, 저는 안 볼 때 이렇게 살짝 줘요. 알겠죠. 그러면 왜 그리 주느냐, 고생을 해본 사람은 남의 고생하는 거를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이게 또 복을 짓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복을 지음과 동시에 줘버리는 거예요. 줘버리잖아.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항상 복은 돌고 돌게 돼 있기 때문에 자꾸 남을 주면 또 복이 오고, 복이 오고 많은 사람을 돕게 돼 있어.맞죠? 그래서 이점을 좀 명심해야 돼. 아까 저친구가 했던 질문이 뭐였어.

지구가 그래서 12킬로미터에 있는 게 대류권이고 비행기가 다니는 코스야. 대류권 위에 오존층이 있어,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으라고 해 놓은 거야. 알겠죠.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게 자외선 감마선 엑스선 알겠죠. 방사선 여러분 눈에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여러분 눈에 보이는 건 레이저야, 레이저는 여러분 눈에 보일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것도 특수 안경을 껴야 보여 그러나 이런 일반 빛들은 여러분이 볼 수가 없는데, 그게 오고 있어 그래서 내가 산에 올라가면 오존층에서 파괴됨으로써 내려오는 자외선의 핵폭탄 같은 걸 맞아요. 알겠죠.

그래도 끄떡이 있어 없어.그것이 오존층, 오존층 위에 성층권이야 오존층은 영하 몇 도 60 도. 성층권 영하 몇 도? 영 도 ,성층권은 영 도야, 오존층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오존층이 막을 이루고 있다 보니까, 성층권이 영 도가 돼버리는 거야. 그다음에 자기층이 있어, 위에 자기층이 몇 도요 80 도 영하 80 도, 전리층 영하 90 도, 중간층 영하 몇 도? 백 도 위에 열층. 영상 몇 도? 영상 1700 도 알겠습니까? 거기는 영상 1700 도예요. 열층 위에 중간층이 있어요 아니 대기권.

대기권이 영하 몇 도? 2000 도 영하 2000 도 ,그러니까 거기까지 대기권이 지구에서 몇 키로요? 1000킬로미터, 1000킬로미터 지구에서 1000킬로미터 올라가면 영하 2000 도야. 누구든지 그 자리에서 동태가 돼버려 ,알겠습니까? 거기서부터 태양까지 영하 2000 도가 계속되는 것이죠. 어때요 올라갈수록 춥죠? 지구 밑에 내려가면 마그마야 지구로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뜨거워져서 지구 밑에는 영상 6000 도, 알겠습니까? 물이 백 도에 끓는데 지구 속에는 영상 6000 도, 마그마가 부글부글 끓고 있어, 지구가 그만큼 식었으니까 우리가 딛고 다니지, 만약에 지구가 그만큼 식지 않고 영상 6000도 물이면, 다 타 죽지 그걸 다 만들어 논 사람이 여기 지금 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구는 고통을 겪으면 그것을 우리가 수정하게끔 다 돼 있기 때문에, 걱정안해도 돼, 안 해도 되는데 가능하면 오존층 파괴는 적게 할수록 여러분 몸에 좋아요. 알겠죠.

김영자 님 다음은 주덕희 님 주덕희 님이 나와

내가 질문을 답하는 게 괜찮습니까? 쓸만해요? 더위가 싹 가시죠. 저 더위가 안 가신 사람 손 들어봐. 그럼 내가 옷을 한 번 더 벗는 수가 있어, 지구가 살아 있느냐 지구가 생명이 있는가, 자 지금 말씀도 잘못된 게 지구든 사람이든 생명체예요. 아시겠죠. 지구가 메커니즘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고 지구가 체온이 6000 도야, 지구 몸이. 알겠습니까? 그러면 지구가 체온이 6000 도에다가 지구가 타원형으로 돼 있다가 지금 완전 원형으로 수정하고 있어 .그러니까 태평양 바다를 쪼개가지고 좁히고 있어.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일본의 해일이 왔잖아. 이렇게 판들이 붙어있는데, 이렇게 잡고 있다고 알겠죠. 그럼 지구가 계란형에다가 이렇게 되잖아.

원형으로 바뀌면 지구 궤도가 자전은 바뀌지 않고, 공전 태양을 통해서 도는 공전 궤도가 수정되면서, 지구가 수직으로 서는 거야. 23.5 도가 수직으로 서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말하는 지구 자전 궤도를 그대로 두고 지구의 공전 궤도를 수정함으로써 바꾸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우리는 황도를 도는 지구의 공전 궤도가, 황도를 도는 궤도를 수정함으로써 지축을 변형시킬 수 있는데, 과학자들은 그게 안 된다고 보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과학자들 머리는 파리 머리야 알겠죠. 그래서 정역시대 앞으로 미래에는 내가 나타나서 세계가 평온한 시대가 올 때는, 지구 궤도가 수축 바뀜으로써 지구가 생명체입니다.

살기 위해서 지구 궤도가 원형으로 바뀌어 감으로써, 여러분들의 뇌가 영적인 쪽으로

가게 돼 있어요. 지금은 지축이 흔들리니까 떨고 있어요. 떨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멀미를 하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렇게 해 놓는 것도 여러분들을 바꾸기 위해서 그런 거니까, 그때는 여러분이 떨릴 수밖에 없어요. 처음에 자갈밭길을 가야지 그러다가 나중에 아스팔트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야 기분이 좋을 거 아니야. 그래서 고통을 겪어야 아스팔트길을 느낄 수가 있어 ,그래서 고통은 두려워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두려워할 것도 없어. 고통이 바로 낙이야 고락이 둘이 아닙니다잉. 질문하세요.

저기 5명 남았는데요. 5시에 끝내야 되거든요. 근데 집에

지금 몇 시야

네 시 반

그럼 충분해 나한테만 알려주면 돼 이거 소리가 왜 안나, 나한테만 알려주면 돼

한 가지씩만

네 하세요. 과학적인 거 철학적인 거 얘기를 잘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질문을 좀 드릴게요. 말씀하세요. 2013년도에

우리 하늘궁이 갈수록 질문이 까다로워져 내가 옷까지 벗어야 돼.

개인적인 질문을 잠깐 드릴게요.

내가 바지까지 벗는 일이 없도록 하기를 바랍니다.

그런 질문은 아니고 제가 그 2013년도에 퇴직을 하고, 나이가 지금 63세 입니다. 예 그래서 뭐 퇴직 이후에 좀 노후생활 등이

마이크는 항상 입을 좋아합니다.

노후생활을 위해서 투자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투자는 전라도 장흥에 있는 광산에 투자를 주문했는데, 뭐 그 일이 인제 투자 물론 우리가 투자를 했지만은 기능을 그쪽 회사에서 하다 보니까, 지지부진하게 가다가 이게 된다 안 된다, 하면서 계속 지금 가고 있는 중인데, 그렇게 해서 뭐 부도가 나서 딱 자빠진 것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어떤 경제적인 어려움도 겪으면서 이렇게 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의 한 5년이 됐는데 모든 인허가는 다 끝나서 인제 지금 일이 됐습니다. 됐는데 이제 나머지 투자가 좀 부족해서 앞으로 이사업이 순탄하게 갈건지 묻고싶습니다

이 질문자가 마인드를 바꿔야 돼 나한테 와서 잘 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끝이야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잘되든 못 되든 나한테 부탁을 해야지 될 건지 안 될 건지 알아달라 이러면 돼 안 돼요? 그거는 귀신들한테 맡겨 놓은 거와 같다 이 소리잖아. 그래 안 그래? 나한테 이야기를 할 때는 그게 무조건 잘 될 걸로 보고 있는데,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면은 내가 좀 말을 해주지 알겠죠. 잘 될 건가 안될건가 이런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안 돼, 네 무조건 잘 된다. 그런 마음으로 투자했죠? 네네 그죠 광산은 우리나라 광산의 투자는 투자라고 하면, 안 돼 뭐라고 해야죠? 투기야 투기 이 사람이 1미터까지 파다가 자본이 끝나버렸어요.

그러니까 500미터를 굴을 뚫었는데, 금광을 고 이 1미터 위에 금이 노다지가 있어 맞아요 안맞아요. 근데 망해버렸어 폐광이 돼버린 거예요. 그게 일미터 위에 금맥이 있는지 어떻게 알아, 모르니까 그냥 그사람은 가볍게 무너져 버려, 근데 될 사람은 금광을 싸게 사가지고 그 남이 다 뚫어논 거. 그래 안 그래. 일 미터만 뚫어가지고 그냥 부자가 돼 버린 거야.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이거는 투자가 아니야. 투기야 완전한 투기입니다. 광산은 전부 투기야 알겠죠. 투기가 아니면 나한테 물어볼 필요가 없어, 투자는 정상적으로 돌아 그래 안 그래, 응 투자금융회사에서 돈 맡겨놨는데 뭐 특별히 걱정할 건 뭐 있겠어 그죠? 그러나 그런 회사도 망할 수는 있어 그러나 선생이 안 한 건 투기야, 투기란 뭐냐 던질 투자야 던질 투 이게 무슨 자 입니까 이게 뭐야?

던질 투자 맞죠. 던질 투 그러면 이거는 돈을 갖다가 던져버린 거야. 덕을 위해서 복덕을 위해서 던진 게 아니야. 녹을 받기 위해서 던진 거지 맞죠. 그러니까 항상 모험이 따라, 로또 복권 가서 사는 거와 같애 안 같애? 같습니다. 99프로는 망해 그중에 1% 당선되는 사람이 있어, 맞죠? 고렇게 보면 돼, 그러니까 거기에 투기했으면 포기하고 딴 일을 하면서 기다려, 거기다 더 집어넣으면 망해, 알겠습니까?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거는 사람들이 일 미터를 남겨놓고 문을 닫을 수가 있어 없어? 그때 이 사람한테 뭐라 했냐, 돈이 없어서 더 대라, 그래 안그래요. 그럼 더 뚫을 수 있다고 그래, 거 위험하단 말이야. 맞죠? 거덜 내버려요 나중에, 광산은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래요.

또 질문

질문자분 주덕희 님 그다음 질문자분은 강연구 님 대기해 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에서 온 주덕희라고 합니다.

박수 박수!

비만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비만에 대해서 어떤 사회적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제 주위에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고 있구요. 저 또한 그런 많은 또 경험을 했는데요. 저는 얼마전만 해도 좀 많이 예뻤는데요. 요요 현상이 와가지고 지금 이 모양입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고 모임을 할 때는 항상 식사를 같이 하다 보면, 맨 처음에는 저속으로 가다가 조금 가다 보면 한 시속 50키로 해가지고 젓가락 숟가락이 왔다 갔다 하면서 브레이크가 안 듣습니다. 예예 그래서 우리 저희들이 식탐면이나 식욕을 어떻게 하면 잘 제어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여쭙고요.

아울러서 또 남자분들도 술을 먹다 보면, 제가 잘 아주 억수로 친한 남자분이 한 분 계신데요, 같이 밥을 먹다 보면 저도 한 병을 먹기로 했는데, 한 병 가지고안되고 내가 이제 항상 두세병을 마셔요. 예 그러다 보면 제가 뚜껑이 열리고 눈을 버리치고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남자분들도 이 술을 적당히 제어할 수 있는 좋은 대책이 없을까? 하고 질문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박수 건강십훈 그때 이야기 들어봤었죠. 건강십훈이 뭐죠?

건강십훈이 뭡니까?

건강십훈, 건강을 위해서 열 가지 중에 비만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요. 제일 처음에 뭐죠? 소노 뭐죠, 소노 이제 기억나죠. 화는적게내고 많이 웃는다 여러분 우리한테 오면 많이 웃고 가죠, 여러분이 건강해지는 거예요. 이 정신이 건강해져 정신이 건강해져 알겠죠. 집에 있으면 무료해져, 물가에 가서 놀러 가도 무료해. 허경영이한테 가서 이상한 소리를 들어야 이게 치유됩니다.

괜히 물가에 와가지고 물만 쳐다보고 있다가, 에너지 다 빠져버리고 집에 갈 때 괜히 놀러 왔네. 뜨겁기만 하고 차라리 하늘궁 가서 좀 땀 흘리는 게 훨씬 나을 뻔했다 맞아요안맞아요. 내 말이 몸에 들어가면은 여러분한테 피가 되고 살이 돼요. 자 적게 성질내고 많이 웃자. 그다음에 뭐죠? 소욕 다시, 욕심을 적게 내고 많이 베풀자, 맞아요 안맞아요. 그런데 저 사람은 자기 입에 들어가는 데만 관심을 가지면서, 조금 전에 배고픈 사람, 아프리카 굶어죽고 하는 사람 생각 안 해. 그럼 됩니까? 그렇다고 그분이 악한 사람이 아니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죠.

그다음에 뭐요 술자리에 앉으면 말을 많이 하게 돼 안 하게 돼? 그러면 소언 말을 적게 해야 되는 거야. 소언 다 뭐요? 다행, 행동을 많이 해주되 한 자리에 두 시간씩 앉아가지고. 술을 마시면서 몸은 움직여 안 움직여? 안 움직이면서 말만 계속 나와,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나는요 나는 사람들을 그렇게 개인적으로 이렇게, 즉 시 내가 여러분의 이런 윤리나 이런 하늘의 백궁에 대한 얘기는 재미있게 해주지만 쓸데없는 이야기는 안 해요. 여러분하고 상담만 하지 그냥 내가 재미로 웃자고 하는 거지 뭐, 그렇게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냥 말만 디립따 술자리에 앉으면 노래로 레코드 털어놓은 거야.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반복해 소언 다행, 말은 적게하고 많이 움직이자 맞죠. 소 뭐죠 당 맞죠. 소 당 다과 ,단 거는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자,맞아요 안 맞아요. 그다음에 뭐예요? 소 식 밥은 적게 먹어야 되는데 아까 그분이 어디 갔나,저기 계시지, 무조건 적게 먹어야 돼. 만약에 밥공기의 반 식당에서 주는 밥을 반으로 토막 내서 남기지 않으면 살은 절대로 안 빠져 .어디든지 가면 밥을 주면 반 공기를 딱 없애버려 딱 먼저 덜어버려요, 가져가세요. 그리고 한 두 숟가락만 딱 먹으면 맞아, 그걸 꼭꼭 씹어 먹으란 말이에요.

소식 뭐예요? 무슨 색 거짓말이야. 그거는 소육 다채야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나는 그런 소리 오늘 처음 듣네, 또 어떻게 똑같이 틀려버려 아이 똑같이 틀리니까 말도 못하겠네, 한 명이 틀리지 않고 똑같이 합장을 하네. 소식 다정, 밥은 적게 먹고 마음은 편안하게 하라, 이 말이야. 정념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고요하게 하라 밥을 먹으면서 우리 아들이 서울대학교 붙었던 이야기를 정신없이 하면 되나 안 되나. 나중에 밥이 체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서울대학교 붙은 이야기가 재미있게, 밥을 먹자마자 허경영 이야기를 재미있게 할 때는 소화가 돼버려. 그런데 자기 아들 이야기를 하는데, 옆에 사람이 아니 우리 아들은 국민대학교 나왔는데 쟤는 서울대학교 나왔다고 말만 걸으면, 자기 아들 서울대학교야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들도 전부 소화가 안 되고 본인도 소화가 안 돼,맞아 안 맞아. 옆에 여자들이 박자를 안 맞춰주거든. 그래,그래 자기 아들 공부 못한 이야기가 옆에서 박자를 맞춰주지, 자기아들 공부 잘하는 얘기인데 누가 박자를 맞춰주노? 안 맞춰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소화불량이 와버려 그러니까 소식 다정, 밥을 먹고 나서는 가능하면 조용해야 돼. 알겠죠. 그거는 왜 음식이라는 게 준엄한 거야.

음식이 나와 하나가 돼야 되는데, 이 밥상을 갖다 놓고 밥을 이렇게 딱 보고 밥을 딱 보고 그냥 밥이구나, 하고 이래 먹는 사람은 돼지야 돼지. 돼지과야 근데 밥을 딱 갖다 놓고 밥과 내가 둘이 되면 안 돼. 하나가 돼야 돼 처음에 운동을 해야 돼. 정신을 가져야 돼 그래서 밥을 딱 갖다놓고 엄숙해야 돼.아, 이 밥은 우리 어머니구나. 맞아 안맞아, 엄마가 항상 밥을 했으니까. 그리고 이 밥은 이게 우리 아버지의 피땀이구나. 아버지가 피땀 흘려서 밥 벌어 온 거 아니야. 우리가 아버지가 이 밥 나를 먹인다라고 도둑질 했을 수도 있고, 파출소 갔을 수도 있고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감옥을 각오하고 나를 먹여 살렸구나 밥을 보면은 오만 생각이 나 안나? 그러니까 밥을 보면 숙연해야 돼, 겸손해야 돼.

그러면서 밥과 내가 하나가 돼야 돼. 정말 내가 이 밥을 먹기 위해서 남한테 거짓말을 하고 다니는 것 아닌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피해를 주는가, 그래서 밥한테 미안한 생각을 하고 밥과 내가 하나가 딱 되면은, 먹었다면 소화가 되고 몸에 보약이야 .그런데 밥을 먹으면서 딴 생각을 하거나 정이 안 된다, 이 정자, 요자 요자 요자 이건 정가할 때 정자 맞아요 안맞아요. 이 정이 안 되면 안 되는 거야. 마음이 고요해야 돼. 밥 먹을 때는 그래서 남편이 밥 먹고 있는데, 내일 곗돈 내야 된다. 요런 생각 하면 되나 안 되나? 밥 잘 먹게 놔둬야 돼, 다 먹고 나서 한 두 시간 있다가 소화가 요쯤은 돼 있겠지, 인제 이야기 그래서 우리 신랑 밥 얹히지 않겠지. 그래 안 그래 .고 시계까지 봐가면서 대화를 조심스럽게 해야 돼.

맞아요 안맞아요. 내 밥을 먹을 때도 밥과 내가 하나가 돼야 되고 ,남편이 밥 먹었을 때도 저게 밥과 남편이 하나가 되게 도와줘야 돼 안도와줘야 돼.남편이 밥 먹고 있는데, 애가 빵점 맞았다, 뭐 70점 60점 이래서 하면 남편이 밥 먹다가 이게 숟가락 놔버려. 그래 여보 왜 안 먹어, 아무 말도 안 하고 나가버려, 그러면 남편 몸이 좋아지나? 안 좋아져 알겠습니까? 그냥 뭐든지 밥을 먹을 때는 이 밥과 내가 둘이서 연애하는 거야. 지금 데이트하는 거야. 맞아요 안맞아요. 그러니까 밥과 내가 하나가 돼버리면,그 밥이 몸에 들어가서 이상한 살을 찌워줘 안 찌워줘? 안 찌워줘. 그런데 밥과 내가 하나가 안되고 밥을 잡아먹듯이, 부자가 가난한 사람것 뺏어먹듯이 그냥 딸기가 들어와서 밥을 해치운다고 그래, 밥을 해치운 자는 어떻게 돼요?

이거 알겠죠. 밥이 복수를 한다. 밥이 나한테 복수를 해, 그래서 달려들어 그러면 이겨 못 이겨. 인간이 이렇게 훌륭하게 만들어 놨어도 인간은 나중에 미생물한테 져 안져? 결국 바이러스한테 폐결핵이다. 뭐, 뭐 기관지염이다. 폐염이다. 황우석 박사도 황우석이 아니고 뭐죠 항뭐야 황수관 황수관 같은 사람도 결국 바이러스가 뇌까지 난 걸로 죽었죠. 폐에 뭐 이런 바이러스 때문에 죽어 안 죽어? 우리 눈에도 보이지 않는 거 미세한 머리카락의 천분지 일 되는 세균들한테 우리는 지게 돼 있어요. 맞아요 안맞아요. 허경영 부른 사람은 그런 일이 없지만, 안 부른 사람은 바이러스에 집니다. 알겠죠. 자 그다음에 소식 다정 그다음 뭐예요?

소육 다채, 고기는 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그렇게 말하니까 고기는 무조건 나쁜 게 아니라, 고기를 씹을 때는 채소를 넣으면은 더 오래 씹어야 돼요. 맞아요 안맞아요. 고기를 먹을 때 채소를 씹으면 고기를 더 오래 씹어야 되니까. 소화가 잘 되겠죠. 그래서 고기는 좀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주면 좋다.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짧아져요 알겠죠. 채소가 안 들어가면 고기가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은 채소보다 10배가 길어 ,그래서 서양 사람이 우리보다 대장암이 많아 적어? 왜 많을까? 고기를 많이 먹으니까. 대장이 우리보다 길어 짧아요? 서양사람의 대장이 짧아, 고기가 대장에 지나가려면 길어야 되는데 대장이 짧으니까, 대장암이 많이 오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채소를 먹으니까. 소의 대장이 우리보다 길까 안 길까? 채소는 빨리 채소는 몸에 정체하는 시간이 고기보다는 빠른데 채소가 빨리 지나갈 우리 몸은 서양 사람보다도 대장이 길어 짧아 길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고기를 먹었다면 대장암이 많이 걸릴 수가 있어요. 고기를 적게 먹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채소를 많이 먹어줘야 대장을 통하는 속도가 빨라져 빨리 나와야 돼. 자 그다음에 소육다채 죠? 고기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된다. 안 된다? 많이 먹어야 된다. 소육 다채 그다음에 뭐이죠. 소번 번뇌는 적게 하라고 그랬죠 번뇌는 적게 하고 뭐요 번뇌는 적게 하고 뭐 많이 하라고요?

뭘 많이 하라고요? 명상이 아닙니다. 그것도 명상하고 비슷하지 잠자는 거.

아니요.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소번 다면 ,그다음에 뭐죠. 몇 개요 10개죠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밖에 안 했네, 응 소승 다보, 압니까 자가용 좀 적게타고, 차는 적게타고 많이 걸어라 .소승 ,그런데 뚱뚱한 건 많이 걸으면 또 없어져 맞죠. 그런데 밥은 실컷 먹고 한참 앉아있다가, 또 전철 타고 집에가네, 그럼 집이 또 코앞이야. 이러면 돼 안돼. 전철에 내려가지고 한 30분 걸어 들어가야 되는데, 거기서 또 택시를 타네 2000원 주고 그냥 간다고 그러면 안 돼요. 2000원이 200만원의 병원비를 나중에 뜯어 가게 돼, 맞아요안맞아요.

그냥 지하철에서 내렸으면 집에까지는 한 20분이든 더워도 땀 뻘뻘흘리며 걸어가서 집에 가서 샤워하면 되잖아. 그러면 하루 운동이 돼버려, 그럼 먹은 게 소화가 되면서 살이 안 쪄. 근데 자꾸자꾸 하루에 1%씩 저축하면은 나중에 돼지가 되는 거야. 맞아 안맞아. 소승다보 맞죠. 소승다보.

근데 소염

그거는 소염은 맨 마지막이야 소염 다수, 국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라고 그랬죠? 그거는 맨 마지막에 10번째야 그다음에 그럼 한 개 남았죠 하나 둘 3456789, 10번째 거 먼저 해줄까요? 소염

그렇다

소염 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은 많이 먹어.라 그다음에 9번째가 뭐예요? 한 개도 모르네 10개 내 가르쳐 줬는데 옛날에 9번째, 응 하나가 제일 여러분들이 지금 더워서 절절 매는 거하고 연관이 있어요. 목욕하는 거 그게 9번째라는 거 잊어버리지 마세요. 여름에는 여기다 외투 입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소의, 옷을 얇게 입으라는 거예요. 소의 소의 다욕, 대신 목욕을 자주 해라. 옷은 얇게 입는 여름이 혈액순환이 잘 돼 맞아 안맞아. 겨울에 코트 입고 다니면 혈액순환이 잘 되나? 안 돼요. 그러니까 옷은 적게 입을수록 오래 살아 알겠죠.

그렇다고 노인이 겨울에 와이셔츠 하나 입고 돌아다니면 그냥 그다음 날로 죽는 거야. 소의 다욕, 옷은 적게 입고 목욕은 많이 해라, 알겠죠. 이게 열 가지야 자 그럼 질문의 답은, 뭐 해야 되는지 알겠죠. 목욕도 자주 해야 되고, 적게 먹어야 되고, 많이 소승다보 많이 걸어야 되고, 알겠죠. 예 그래서 뚱뚱해지는 것을 고걸로써 인제 내가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 맞으면 박수! 그런데 나는 머릿속에 원고가 없이 수천 년간 강의를 해도 다들어 있어요.

하이 맞아요

네 말씀하세요.

저는 신단을 모시니까 저거 제가 신단을 모시고 있어요.

신단을 모시고 있다는 건 무슨 다른 종교가 있지

박수 무당

고맙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래서 저번 주에 하늘궁에 왔다가 총재님 사진액자

그 것들

자 그걸 가져가 갖고

신단에다 전부 다 내려놔 버리고 할머니 자 인제 신인님께서 왔으니까. 하늘궁으로 가시고 그 제가 인자 손으로 걷겠습니다. 내가 뭐 싹 내려버렸습니다. 싹 내리고 저는 제가 언제 나왔을 때 신발 그런 얻어놓고 또 걱정이 되는지 그래도 총재님이 조상들한테 잘해야지 이런 말이 또 이제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래서 인자 오늘 물어봅니다. 그래서 설치하고 있어요. 설치하고 있는 겁니다. 허 경영 우리 총재님을 얹어놓고 그래 했습니다.

그래 했는데 그래 하고 또 머리가 쭈삣쭈삣 서고 조금 더 섭디다 그래가

머리가 왜 쭈삣쭈삣했어

알겠어요. 그래서 좀 총재님이 좀 모시다가 가시고 이래 계시는 거죠. 그리고 인자 제가 일로 뭘 하느냐면은 목수인데 네 명 ,그러니까 나하고 네 명이서 한 달로 했는데 20일 ,20일 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한 달하고 20일 날 돈을 준다 하였는데 , 그런데 아직까지 돈이 안 나왔어요. 전화하니까 다음 주 해주겠다. 이라는데 그것도 좀 봐주십시오.

자 집에다가 이분이 인제 목수인데 신단을 모신다고 그러잖아. 그런 거는 일반 귀신을 모시는 거야. 알겠죠. 귀신을 모시니까 허경영 사진이 있는 데는 귀신이 없어. 귀신은 여러분들보다 못한 거야. 그럼 사람이 여러분보다 못한 걸 모시고 있으면 되나? 만신은 옛날에 업장이 두터워서 인간으로 못 오고 몇천 년간 있는 귀신들이야, 그래서 재주가 좀 있어요. 주로 뭐 최 영장군 알겠죠? 뭐 이순신 장군 뭐 강감찬 또 뭐 사명대사 뭐 이런 사람들을 모시고 뭐 그런 사람들이 만신으로 돌아다녀. 옛날에 또 죽은 귀신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무당한테 자꾸 전수가 돼 전수, 근데 이분은 무당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건 모실 필요가 있어 없어? 아무 필요 없어요. 필요 없고 거기에 괜히 끌려다니는 거야. 허경영은 허경영의 사진이 있으면 그런 게 존재하나 안하나?내가 어디야 영암의 월출산에 어떤 도인이 나를 찾았지, 여자가 무명선사 거기 월출산에 큰바위가 갑자기 나타났어, 미국의 뉴햄프셔주에 큰바위 얼굴이 벼락을 맞아 부서지자 거기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길이가 백 메다예요. 내 얼굴 길이가 그게 허경영이란 글자가 휘장이 확 보이더래. 여자가 그 여자가 지리산에 있다가 휘장이 거기로 갑자기 오라고 그러더래. 그 어떤 영이 불렀대. 갔더니, 영암월출산 밑에 큰바위 얼굴 밑에서 기와집을 얻어가 있는데, 갑자기 그게 나타나더래요.

산에 큰바위 얼굴이 갑자기 나타났대요 그래 여자가 그걸 제일 먼저 봐가지고 허경영이가 누구냐? 그 사람 나를 몰라요. 산에서만 있었으니까. 아니 하늘에서 허경영이가 세상을 통일하러 왔다는데 ,그저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그 사람이 도대체 누구냐 이렇게 군수한테 물어보니까, 군수가 시의원한테 이야기해 가지고 나를 찾으러 왔죠. 내가 내려갔다 그랬죠. 내려가서 그 여자를 만난 게 무명선사야, 여잔데 미스코리아같이 잘생겼는데 나이는 한 60이 넘었는데 머리가 쪽을 틀고 왕관을 쓰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패션이 흰 옷을 한 여러 겹을 입었는데 완전 천사 복장이야. 근데 그렇게 얼굴이 편안하고 아름다울 수가 없어. 완전 선녀를 생각나게 해요. 그런 선녀인데 한옥집이 이만한 집인데. 한옥집에 탁 이렇게 자리를 들고 여기 앉아 있어. 그리고 앞에 남자가 수염이 이만한 사람들이 한 30명이 빙 둘러 앉아 있네 그 사람들이 지리산 도사, 저기는 계룡산 도사, 우두머리들이 다 모여 있어요.그 여자가 회장이래 근데 나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날 온다고 하니까, 그날 딱 갔더니, 영암을 갔더니, 아유 하루종일 걸렸어요. 영암을 갔더니, 여자한테 딱 갔더니, 전부 일어나서 이제 절을 하고 나한테 이제 질문을 하는 거야.

그 30명 되는 도인들이 각 오대산 설악산 뭐 각 방면에 도인 우두머리야. 근데 전부 한복을 입고 수염 길게하고, 그래 가지고 나라를 어떻게 통일할 거냐, 어떻게 우리나라를 이걸 바꿀 수 있느냐? 전라도 경상도 이 싸우는 거 그걸 어떻게 해결할 거냐, 국회의원들이 있는데, 당신이 어떻게 대통령으로 돼서 세계를 통일하냐? 이런 질문을 한 두 시간 했어요. 하고 나서 사람들이 이 허경영이 틀림없이 큰 바위 얼굴에서 나온 그분이 맞다. 어쩜 그렇게 말씀이 상상도 못하는 말씀을 하시노. 아주 우리가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말이다. 이분이 맞다. 이래 가지고 전부 일치했어요. 알겠죠.

거기를 청문회를 통과 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전국에 있는 영을 통제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무명선사는 단식을 많이 하신대. 근데 요새 너무 오 나한테 잘해줬어. 그래 내가 한 세 번 갔죠. 문명선사가 불러서 한 세 번 갔죠, 영암을 갔었어. 그리고 큰바위 얼굴도 올라가서 같이 사진도 찍고, 여 사진 영상도 있어. 있지만 지금은 여기 찾기가 뭐하니까 그렇고 자 그다음에 그거는 치우세요. 내 얼굴만 같다놓으면 돼. 알겠죠. 그다음 또 뭐죠

목수 일로 했는데 예 말일을 끊어서 20일 날 준다. 했어요.

또다시 말일이 되어 가자

지금 말일이 돼 가는데 전화하니까 다음 주에 보자 이래

어떤 집을 지었는가

아니요. 토목인데 이거 인자 기초를 닦아놓고 여기에 인자 그거를 치는 거죠. 높이를 오 메다 육 메다 이래갖고

옹벽을

옹벽 그걸

사람은 틀림없이 줄 사람이야 줄테니까 마음 놓고 기다려요. 그래요. 염려 마세요. 마음 놓고 기다려 .자 몇 명 남았나 그래 5시 7분이니까. 끝내야 되겠네요. 여러분 집에 가는 데는 차질 있으면 안 돼. 빨리 에너지 받고 움직여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누가 뭐 병을 고쳤다 하면 병 고쳤다는 개인적으로 이야기하지만, 어데 사람들한테는 에너지 받았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허경영 에너지를 받으면 몸이 좋아지는 건 당연한 거다 알겠죠. 그리고 그거는 보나스로 해주는 겁니다. 이거는 돈 받는 게 아니에요. 그럼 확실히 이야기해야 돼. 알겠죠. 우리를 음해하는 사람은 여기 회원 들어가서 강의 듣는 거 그거 가지고 뭐 우리가 병고치는데 썼다 이러면 안 돼요.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는 다음 토요일날 뵈야 되네, 그래요.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53회 하늘궁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분들이 앞쪽으로 나머지 분들은 좀 안전하게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