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하388 삶과 죽음, 그리고 영혼, 우주와 인간, 프랙탈 이론, 외계인과 영혼
From the Secrets of Korean Geography to the Meaning of Life and Death
2025년 1월 5일 신의 일요 강연 내용을 요약한 것으로, 강연의 주요 주제인 인생의 목적(잘 죽는 법), 풍수지리, 종교적 가르침의 실천, 그리고 현대 사회의 ‘갈급’ 문제 해결에 대한 신의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신의 섭리 말씀: 인생의 목적과 풍수지리
-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잘 죽는 법’임.
- 자식 앞에서 복 있게 죽는 것의 중요성 언급.
- 아름다운 죽음을 위한 사후 세계 준비의 중요성 설법(說法).
- 신(神)이 태어난 중랑천 일대의 풍수지리 설명.
-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누워 있는 형국, 도봉산은 12제자, 수락산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
- 이 산들에서 흘러내리는 물(우이천, 상계천)이 합쳐져 중랑천을 이루며, 이는 동서양의 눈물을 의미.
- 신(神)이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난 것은 동서양을 잇는 자임을 상징.
- 백두산에서 북악산까지 이어지는 산맥의 족보 설명.
- 백두산,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10대 산맥.
- 고령산은 백두산의 7대손이자 경복궁의 고조할아버지 산으로, 그 중요성.
- 경복궁 터의 풍수적 결함 지적.
- 좌청룡(낙산)이 약하고 우백호(인왕산, 무학산)가 강하여 처갓집이 득세하는 형국.
- 무학대사는 동쪽을 바라보는 터를 말했으나, 정도전은 남쪽을 바라보는 터를 말하여 결국 남향으로 결정.
- 허경영 신모님의 인종(臨終) 이야기
- 허경영 신모님이 돌아가실 때의 특별한 모습을 회고.
- 돌아가시기 전, 허경영 신인에게 다섯 번 절을 하고 친척들에게도 자신처럼 허경영 신인에게 해야 한다고 당부.
- 이는 신(神)이 예사롭지 않은 존재임을 암시.
- 신모님의 죽음은 아픈 기색 없이 단정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마치 자신을 모시러 온 사람이 있는 듯한 특이한 방식.
- 청중 질문 및 답변
-
- 나비의 역할
-
질문: 장례식에 나타나는 나비가 고인의 영혼인지, 위로하러 온 것인지?
-
답변: 나비나 벌이 오는 것은 좋은 징조이며, 고인이 평소에 좋은 일을 했음을 의미.
- 영혼이 나비에 결합된 것이 아니라, 천지 삼라만상이 고인을 애도하는 현상.
- 장례식 날씨가 좋지 않거나 물이 고이는 것은 불길한 징조로, 자식들의 복이 부족함을 의미.
-
.2. 카이로스 백궁의 평가 (크로노스 vs 카이로스)
-
질문: 크로노스의 시간(경쟁, 결과 중시)과 달리 카이로스 백궁의 평가(과정 중시)에 대한 섭리.
-
답변: 크고 작음, 생사유무는 대상이 있을 때만 가능하며, 절대적인 것은 없음.
- 인체는 바이러스에게 무한한 우주와 같으며, 바이러스의 관점에서 인간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존재.
- 삼일신고에 ‘하늘은 형질이 없다(天無形質)’고 한 것처럼, 하늘은 공간이며 눈에 보이는 원소가 아님.
-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고, 피조물이 창조자가 되는 순환의 원리 설명.
- 회광반조(回光返照)는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며, 우주 전체를 ‘공(空)’으로 볼 수 있음.
- 바이러스가 인간의 몸에서 탈출하려는 것처럼, 인간도 지구 탈출(혹성 탈출)을 준비해야 함.
- 인체의 비밀은 무한하며, 남녀의 결합으로 새로운 생명이 창조되는 것은 신비로운 일.
-
- CBDC 도입에 대한 견해
-
질문: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도입에 대한 견해.
-
답변: CBDC는 금융 관리 결제 수단을 단순화한 것으로, 국제 거래에 용이한 결제 수단에 불과.
- 일반 대중이 알 필요는 없으며, 진정한 화폐로 볼 수 없음.
- CBDC나 코인 등은 위험성이 크므로 주의해야 함.
-
- 임신 전 아기 축복
-
질문: 임신 전 아기에게 미리 축복을 주면 부모와 업이 없는 귀한 생명으로 오는지?
-
답변: 임신 전에도 미래의 아이에게 축복을 줄 수 있음.
- 미리 축복을 주면 아이가 부모와의 업장을 소멸하고, 병 없이 건강하게 태어나는 데 도움.
- 아이가 태어날 때 가져오는 ‘청구서'(전생의 빚)를 미리 없앨 수 있음.
- 이는 영적 도해 예약과 같으며, 살아있는 부모에게 명패를 예약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
4.5. 성경의 표적, 기적, 이적
- 질문: 기독교 성경에 언급되는 표적, 기적, 이적의 차이점.
- 답변: 표적, 기적, 이적은 인간을 순화하고 교육하기 위한 방편에 불과.
- 모세의 기적처럼 실체가 없는 이야기일 수 있으며, 구전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쓰레기와 같으며, 질서 정연하게 만들어 놓으면 다이아몬드가 됨.
- 중요한 것은 신인을 만나는 것이며, 신인은 인간의 갈망과 갈등을 해소해 주는 존재.
4.6.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가?
- 질문: 사람은 전생을 기억 못 하는데,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는지?
- 답변: 사람은 전생을 기억 못 하지만, 귀신은 전생을 모두 기억.
- 귀신이 전생을 기억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는 것.
- 모르면 약이지만, 알면 트라우마가 되어 평생 고통받을 수 있음.
- 인간은 전모를 알 수 없으므로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면 오해를 낳을 수 있음.
4.7. 외계인의 지구인 영혼 결합
-
질문: 외계인이 지구인 영혼에 들어와 살고 있다는 내용이 맞는지?
-
답변: 이는 공상 소설과 같은 이야기이며, 현재는 존재하지 않음.
- 외계인이 접목되면 질병 형태가 나타나며, 질량 불변의 법칙에 따라 정신 이상이나 분열이 발생.
- 영혼에 들어오는 것은 외계인이 아니라 그 지역의 귀신이며, 외계인과는 사이클이 맞지 않음.
-
-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
질문: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의미.
-
답변: 이는 달란트 비유와 연결되며, 장사를 통해 이윤을 남기는 것을 의미.
- 이익을 남기는 행위(장사)는 ‘불의’로 보일 수 있지만, 이는 현실 적응력을 보여주는 것.
- 칼 마르크스의 ‘철학은 세상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명언을 인용.
- 종교는 경전 해석에만 매여 있었고, 그 결과 세상은 타락했으며, 신인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왔다.
- 신인은 해석이 아닌 행동으로 천국 비자를 주고, 사람들의 갈망과 갈등을 해소해 줌.
-
사막의 갈증과 사슴의 비유를 통해 인간의 ‘갈급’ 상태를 설명.
- 현대인은 돈, 승진, 생활비 등 시간이 없는 급한 문제(‘갈급’)에 시달리고 있음.
- 신(神)이 온 것은 이러한 ‘갈급’을 해결하기 위함.
- 체험 사례 및 하늘궁 홍보 노래
-
전세금 문제 해결 사례: 전세 만기일이 다가오는데 전세금이 하락하여 고민하던 중,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을 받은 후 이틀 만에 매매 계약이 성사된 사례.
- 이는 신인의 능력을 전적으로 믿는 자에게 일어나는 기적임.
-
자동차 속도계 고장 해결 사례: 자동차 속도계가 작동하지 않아 카센터에 가려던 중, ‘광채 되라’를 외치며 귀가한 후 다음날 아침 속도계가 정상 작동된 사례.
-
하늘궁 홍보 노래 및 백궁 정거장 노래 공연.
- 우명 성지(牛鳴聖地)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성지라는 예언에 나오는 곳으로, 하늘궁을 의미.
-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는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세계 최초의 불로수.
- 겨울 눈밭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 춤추는 무용수들은 ‘백궁 용사들’ 같다고 칭찬.
-
신인의 능력을 의심하는 경우: 신인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요행을 바라는 마음으로는 기적을 경험하기 어려움. 전적으로 신인을 믿고 제대로 알아야 함.
-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오해: 경전 해석에만 매달려 실천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음. 행동으로 변화를 추구해야 함.
-
현대 사회의 ‘갈급’ 문제: 돈, 시간, 생활비 등 급한 문제에 시달릴 때,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고 하늘궁에 오면 갈급이 사라짐.
-
십승지지 우영지: 120억 광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
-
불로유: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여 썩지 않게 만든 우유.
-
안방 광천 백홍주: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수로, 고아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만듦.
-
통일장: 아인슈타인이 찾아 헤매던 것으로, 신(神)이 신인 됨을 입증하는 것.
-
해광반조(回光返照):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행위.
-
아공(我空), 법공(法空), 개공(皆空): 우주 전체를 공으로 보는 개념.
-
프랙탈(Fractal): 작은 부분이 전체와 비슷한 구조를 가지는 형태.
-
CBDC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
갈급: 돈, 시간, 생활비 등 급한 문제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상태.
-
우명 성지(牛鳴聖地): 소 울음소리가 나는 성지라는 예언에 나오는 곳으로, 하늘궁을 의미.
허경영 하늘궁 강연 388회에서 다루는 내용은? 허경영 강연은 인간의 삶과 죽음, 우주의 원리, 종교의 본질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기존의 상식과 종교적 해석을 뒤집는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신년 일요 강연 소개
2025년 첫 일요 강연에서 허경영은 하늘궁의 특별한 기운과 불로유, 광천백홍주의 효능, 참석자들에게 새해 복을 기원하고 신인으로서의 섭리를 전달한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지 우영지이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되어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증진시킨다.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안방 광천 백홍주는 고아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만들어내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신인 허경영의 증거이다.
신년 첫 일요 강연
2025년 신년을 맞아 388회 하늘궁 일요 강연이 진행된다.
유튜브 시청자들도 힘찬 박수로 강연을 환영해 달라고 요청한다.
난화분 봉헌 및 새해 인사
신님께 감사의 난화분을 올리는 순서가 있으며, 이해윤 대사님이 아시아 대표로 난화분을 봉헌했다.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새해 복을 많이 지으라고 덕담을 건넨다. -
죽음과 삶의 의미: 잘 죽기 위한 삶
허경영은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며, 잘 죽는 것이 삶의 가장 중요한 사명.
삶의 궁극적인 목표: 잘 죽는 것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질주하며, 가장 잘 죽는 법을 아는 것이 사명이다.
자식 앞에서 부모답게 죽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이다.
잘못된 죽음의 예시
가난하게 죽거나 자식에게 푸대접받는 죽음은 비참하며, 자식과 원수가 될 수도 있다.
며느리가 시부모를 봉양하는 것은 어렵고, 자식이 직접 봉양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아름다운 죽음의 준비
우리는 잘 죽기 위해 살며, 죽음에 대한 아름다운 준비를 해야 한다.
자식이 부모를 외면하는 경우도 있어, 최고의 성자는 죽음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한다. -
허경영의 탄생과 한반도 풍수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과 관련된 한반도의 독특한 풍수지리를 설명하며, 동서양의 영적 의미가 교차하는 중랑천의 중요성.
중랑천의 영적 의미
허경영은 서울 중곡동 중랑천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은 동서양의 눈물이 흘러오는 천이다.
‘중랑천’은 한자로 ‘가운데에 눈물이 흐르는 강’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삼각산과 도봉산의 기독교적 상징
삼각산은 비행기에서 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누워 있는 형국이며, 백운대는 예수의 면류관을 상징한다.
도봉산은 12두 봉으로 이루어져 있어 예수의 12제자를 상징하며, 이들이 삼각산을 둘러싸고 울고 있는 모습이다.
수락산과 석가모니의 불교적 상징
수락산은 10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며,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장면과 연결된다.
수락산에서 흘러내리는 눈물은 석가모니 제자들의 눈물로, ‘상계’ 즉 하늘에서 내려오는 눈물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중랑천의 합류와 허경영의 탄생
예수의 눈물(우이천)과 석가모니 제자들의 눈물(상계천)이 합쳐져 중랑천을 이루며, 이 두 개의 개천이 합쳐지는 곳에서 허경영이 태어났다.
중랑천은 동서양의 영적 의미를 잇는 곳이며, 허경영은 이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나 세계를 통일하는 통일장을 쥐고 있다.
의정부시에서 내려오는 개천까지 합쳐져 세 개의 천이 합류하는 곳이 중랑천이며, 이는 예수의 눈물, 하늘의 눈물, 부처의 눈물을 상징한다. -
허경영 어머니의 특별한 죽음
허경영은 자신의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 보인 특별한 모습과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어머니의 임종 모습
허경영의 어머니는 병으로 몸이 좋지 않았지만, 임종 직전 문을 잠그고 아무도 들이지 않았다.
죽은 줄 알았던 어머니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와 허경영을 데려오라고 했다.
어머니는 흰옷으로 갈아입고 머리를 단정하게 빗은 후 허경영에게 다섯 번 절을 했다.
어머니의 메시지
어머니는 주변 사람들에게 “너희들도 얘한테 나처럼 해야 한다”고 말하며 허경영의 특별함을 암시했다.
이후 어머니는 자신을 모시러 온 사람이 있다며 모두 나가라고 한 뒤 돌아가셨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
어머니의 행동으로 인해 동네 사람들은 허경영을 보면 겁을 내고 특별하게 대하기 시작했다.
허경영의 젖을 먹은 여자들이 병이 낫는 등 치유의 능력이 나타났다. -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죽음을 아름답게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 사후세계에 대한 일반적인 믿음과 초자연적 현상에 대해 설명한다.
아름다운 죽음의 중요성
죽음은 삶의 마지막 순간이므로, 아름답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다.
축복, 명패, 보시 등을 통해 죽음을 준비하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나비와 죽음의 징조
고인의 유가족 주변에 나타나는 나비는 고인의 영혼이 위로하러 온 것이 아니라, 고인이 평소에 선한 일을 했기에 천지 삼남 만상이 애도해 주는 좋은 징조이다.
장례식 날 날씨가 좋거나 꽃이 피는 것은 좋은 징조이지만, 비가 오거나 물이 고이는 것은 좋지 않은 징조이다.
이러한 현상들은 징조 또는 전조 현상이라 불리며, 사람의 업장과 연결되어 있다.
죽음과 인연
자식이 부모의 임종을 지키지 못하는 것은 인연이 좋지 않음을 의미하며, 임종을 지키는 자식을 종신 자식이라 한다.
나비가 날아오는 것은 좋은 현상이지만, 영혼이 나비에 결합했다고 보는 것은 샤머니즘적인 생각이다.
성자의 탄생과 죽음
석가모니는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4월 초파일에 룸비니 동산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성자의 탄생이 자연의 축복과 함께함을 상징한다.
성자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태어나지 않고, 옆구리나 알에서 태어났다는 전설을 가진다.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시간과 평가의 본질
허경영은 크로노스의 시간(경쟁, 결과 중시)과 카이로스의 시간(과정 중시)을 비교하며, 생사, 대소유무와 같은 개념이 상대적이며, 인간의 몸이 곧 무한한 우주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크로노스의 시간은 경쟁과 상대 평가를 통해 결과를 중시하는 귀납주의적 시간이다.
카이로스의 시간은 과정을 중시하는 연역주의적 시간으로, 백공의 평가와 연결된다.
생사, 대소유무의 상대성
생사, 대소유무는 어떤 대상이 있을 때만 가능하며, 대상이 없으면 크고 작음을 비교할 수 없다.
개미에게 인간은 크지만, 바이러스에게 인간의 몸은 거대한 우주와 같다.
인간의 몸은 무한한 우주
바이러스에게 인체는 먹을 것이 많고, 신경과 혈관, 임파선 등 고속도로가 많은 우주이다.
인공위성에서 본 지구는 먼지 같지만, 확대하면 그 안에 인간과 바이러스, 그리고 그들의 우주가 존재한다.
미래에는 나노 로봇을 이용해 인체 내부를 치료할 수 있으며, 이는 인체를 우주적으로 탐험하는 것과 같다.
삼일신고와 하늘의 본질
우리 민족 경전인 삼일신고에는 “창창 비천이요, 현현 비천이요, 천무 형질”이라는 구절이 있다.
이는 푸르고 검은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며, 하늘은 형질 자체가 없다는 의미이다.
하늘은 산소, 수소, 질소, 탄소 네 가지 원소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며, 눈에 보이는 형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
삼일신고는 신이 전체의 분신이며, 창조자가 곧 피조물이고 피조물이 곧 창조자가 된다고 말한다.
인간은 마음속에서 신을 만들어내고 창조하며, 피조물인 인간이 또 다른 생명을 창조한다.
해광반조와 공(空)의 개념
해광반조는 계속 돌아볼 수밖에 없는 진리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아공(我空), 법공(法空), 개공(皆空)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우주 전체를 공으로 볼 수 있으며, 이는 과학자들이 규명할 수 없는 원리이다.
프랙탈 우주와 바이러스의 비유
우주는 프랙탈 구조를 가지며, 작은 세계로 들어갈수록 복잡하고 큰 세계로 올라갈수록 복잡해진다.
인간의 몸은 바이러스에게 거대한 혹성이며, 바이러스는 인간의 몸에서 탈출하여 다른 숙주를 찾으려 한다.
인간이 화장터에 들어가면 바이러스는 불지옥에 갇히게 되므로, 바이러스는 탈출을 시도한다.
인간이 지구에서 은하계로 가는 것은 바이러스가 땀구멍으로 탈출하는 것과 같다.
바이러스는 숙주를 찾아 헤매며, 숙주가 사라지면 자신도 사라진다.
인체 비밀의 무한함
인체의 비밀을 가르치려면 천 년이 걸리며, 인체의 설계도를 만들면 지구보다 커진다.
인간은 설계도 없이도 남녀가 만나 새로운 생명을 창조하는 신비로운 존재이다. -
현대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대인들이 겪는 갈증과 갈급의 문제를 진단하고,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음.
갈증과 갈급의 차이
갈증은 물만 마시면 해결되는 목마름을 의미하며, 사막에서 사슴이 물을 찾는 비유로 설명된다.
갈급은 돈, 결혼, 생활비 등 현대인들이 겪는 급박하고 절박한 문제들을 의미하며, 갈증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가 겪는 갈급이라는 병을 해결하기 위해 왔으며, 갈증 때문에 온 것이 아니다.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고 하늘궁에 오면 갈급이 사라지고, 백궁 정거장에 도착한 것과 같은 평안을 얻을 수 있다. -
허경영의 능력과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준 사례들을 소개하며, 신인에 대한 믿음과 신뢰의 중요성.
부동산 매매 기적 사례
제주에 사는 배경희 천사님은 전세 만기일이 다가오는데 전세금이 떨어지고 거래가 없어 고민했다.
허경영에게 명령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천만 원 싸게 매매 계약이 성사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신인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전적으로 믿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자동차 속도계 수리 기적 사례
금진 천사님은 자동차 속도계가 작동하지 않아 카센터에 갔으나 문이 닫혀 있었다.
광채 대화를 외치며 귀가한 다음 날 아침, 속도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신인의 권능에 대한 무한한 감사와 믿음의 결과이다. -
종교의 본질과 칼 마르크스 이론
허경영은 성경 구절을 해석하며 종교가 현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해석에만 머물렀음을 비판하고,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통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한다.
누가복음 16장 해석: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누가복음 16장 1절에 나오는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구절은 달란트 비유와 연결된다.
이는 장사를 통해 이윤을 남기는 행위가 겉으로는 불의해 보일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친구(상권)를 확장하고 재물을 늘리는 것이 주인의 뜻에 부합한다는 의미이다.
유대인들이 장사를 잘하고 금융을 장악한 것이 이 구절의 실천적인 예시이다.
사업을 통해 마진을 남기는 것을 무조건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활용하여 재물을 늘리는 행위로 이해해야 한다.
칼 마르크스 이론과 종교의 한계
칼 마르크스는 천국을 만들어 주겠다고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사상은 지옥을 만들었다.
이는 이론과 실체가 반대가 된 사례로, 독일 훔볼트 대학 벽에는 “지금까지 철학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라는 칼 마르크스의 명언이 적혀 있다.
허경영은 이 명언을 종교에 대입하여, 지금까지 종교는 경전을 해석하는 데만 머물렀을 뿐, 실제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고 타락시켰다고 비판한다.
종교가 경전 해석에만 매달려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 낙원이 아닌 전쟁터가 되었다.
허경영의 역할: 실천과 변화
허경영은 경전 해석에 매이지 않고, 행동으로 천국을 실현하고 사람들의 갈망과 갈등을 해결해 주는 메시아이다.
종교가 아편과 같다는 칼 마르크스의 말처럼, 이론만 내세우고 실제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는 종교는 위험하다.
국민 소득이 높아질수록 종교를 찾는 사람이 줄어드는 현상은 종교가 현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CBDC와 외계인에 대한 질문 답변
허경영은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에 대한 질문에 대해 일반인에게는 큰 영향이 없으며, 외계인 존재에 대한 질문에는 공상 소설에 불과하다고 답변한다.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에 대한 견해
CBDC는 은행 간 거래를 용이하게 하는 결제 수단이며, 일반 대중에게는 알 필요가 없는 금융 관리 수단이다.
코인과 마찬가지로 단순한 결제 수단이며, 화폐로 볼 수는 없다.
CBDC는 분실 시 위험이 크고, 금융 거래는 안전을 위해 여러 가지로 쪼개서 관리해야 한다.
주식 폭락 등으로 하루아침에 거지가 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므로, 금융 거래는 신중해야 한다.
외계인 존재에 대한 견해
미국 뉴욕에 외계인들이 지구인 영혼에 들어와 살고 있다는 이야기는 공상 소설에 불과하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섞인 미국에서 특정 행동이나 언어를 외계인의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
질량 불변의 법칙에 따라 하나의 영혼에 두 개의 영혼이 들어오면 정신 이상이나 정신 분열이 나타난다.
귀신은 그 지역에 있는 귀신이 붙을 수 있지만, 외계에서 온 귀신은 사이클이 맞지 않아 붙을 수 없다. -
임신 전 축복과 전생 기억
허경영은 임신 전 아기에게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아기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건강한 출산을 돕는다고 설명한다. 또한, 귀신은 전생을 기억하지만 인간은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임신 전 아기 축복의 효과
임신 전에도 미래에 태어날 아기에게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아기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건강한 출산을 돕는다.
일반인의 염력은 소통이 어렵지만, 신인에게 축복을 받으면 미래의 아기에게도 미리 전달된다.
축복을 통해 아기가 부모에게 빚을 받으러 오는 청구서를 없앨 수 있으며, 이는 병원비 등으로 고통받는 상황을 막아준다.
살아있는 부모에게도 명패로 예약하는 것처럼,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도 사전 축복 예약을 할 수 있다.
전생 기억: 인간과 귀신의 차이
인간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천사를 통해 전생을 알 수 있다.
귀신은 전생을 모두 기억하며, 전생을 앎으로써 고통을 느낀다.
귀신은 자신의 궁이나 애인을 찾아가도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자신의 존재를 인지하지 못하는 현실에 괴로워한다.
모르면 약이지만, 알면 병이 되는 것처럼, 전생을 기억하는 것은 귀신에게 트라우마가 된다. -
종교의 표적, 기적, 이적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종교에서 말하는 표적, 기적, 이적은 인간을 순화시키기 위한 방편일 뿐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쓰레기가 된다고 말한다.
표적, 기적, 이적의 본질
성경에 나오는 표적, 기적, 이적은 인간을 순화시키고 교육시키기 위한 방편이다.
모세의 기적처럼 바위에서 물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허황될 수 있으며, 실제 유적지가 없는 경우가 많다.
중남미에서 나타나는 성모 마리아 발현 등은 대부분 만들어진 이야기이거나 환상일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의 한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결국 쓰레기가 되며, 아무리 아름다운 빌딩이나 비행기도 파괴되면 쓰레기가 된다.
질서 정연하게 정리된 다이아몬드와 무질서하게 엉클어진 석탄처럼, 보이는 것은 질서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은 결국 하수도로 내려가는 오물과 같다.
지구 탈출과 영적 준비
인간은 오물 속에서 탈출해야 하며, 화장터로 끌려가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지구 탈출을 대비하고 영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행운아이다. -
하늘궁 홍보 노래 및 마무리
강연 후에는 하늘궁 홍보 노래와 춤 공연이 이어지며,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예측 불가능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하늘궁 홍보 노래 공연
백궁 정거장, 허경영 창가, 신이야, 하늘궁 불로스 등 다양한 홍보 노래와 춤 공연이 진행된다.
공연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눈밭에서 춤을 추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소울음 소리(우명 성지)의 의미
중랑천으로 내려오는 물 중 예수 쪽에서 오는 물은 ‘소우자’이며, 여기서 나는 소리가 소울음 소리이다.
이 소울음 소리는 진동수가 엄청나게 빠르며, 용 울음소리 같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소울음 소리이다.
하늘궁은 예언에 나오는 우명 성지이며, 바위에서 불로수가 솟아나는 유일한 곳이다.
강연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예측 불가능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2025년 첫 일요 강연은 중랑천 풍수, 어머니의 임종, 칼 마르크스 명언, 그리고 현대 사회의 갈급 문제에 대한 진단 등 뜻깊은 내용으로 마무리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388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는가?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우주 만물의 오묘한 이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현대인의 ‘갈급’이라는 정신적 병폐를 치유하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메시아의 역할.
허경영 하늘궁 일요 강연 (2025년 1월 5일) 요약
-
하늘궁 소개 및 신년 강연 시작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는 십승지지 우영지이며, 이곳에 온 것을 환영한다.
2025년 첫 일요 강연이 신년을 맞아 진행되었다.
불로유는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게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정신적, 육체적 강건함을 준다.
안방 광천 백공주는 하늘궁 모건에서 터져 나온 광천수로, 고아와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다양한 체험 사례를 낳고 있으며, 이는 신인님의 신인됨을 입증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님과의 소통을 위해 388회 하늘궁 행사가 열렸다. -
강연 중 에피소드 및 풍수지리 설명
강연 시작 전, 신인님께 난화분을 올리는 순서가 있었으며, 첫 번째로 이해윤 대사님이 올렸다.
신인님은 첫 강연에 꽃을 올리는 행위의 중요성, 이는 1년 동안 기억될 특별한 행동.
한반도의 지형을 인체에 비유하며 설명했다.
한반도는 삼면이 바다이고 한 면은 강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 섬이 아닌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백두산에서 시작된 산맥이 금강산,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도봉산, 삼각산, 북악산으로 이어지는 10대 산맥의 족보를 설명했다.
특히 고령산은 백두산의 7대손이자 경복궁의 고조할아버지 격으로, ‘높을 고(高)’자가 붙은 이유를 설명했다.
서울의 풍수지리를 경복궁을 중심으로 설명했다.
경복궁의 좌청룡은 낙산으로 약하고, 우백호는 인왕산과 무학산으로 강하여 여성의 기운이 강한 지형.
이러한 지형 때문에 왕실에서 처갓집이 득세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무학대사는 왕실을 동쪽으로 바라보게 지어야 한다, 정도전은 남쪽을 바라보게 지어야 한다. 결국 남쪽을 향하게 되었다. -
삶과 죽음, 그리고 영혼의 문제
인간의 삶의 목적은 “잘 죽기 위해서 산다”는 역설적인 명제를 제시했다.
자식 앞에서 복 있게 죽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최고의 성자가 죽음을 완벽하게 준비하는 것과 같다.
죽음을 잘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살아서도 푸대접받고 죽어서도 외면당할 수 있다.
스님들도 죽음을 잘 준비하기 위해 훌륭한 상자를 얻기를 원하며, 이는 사후 세계에 대한 준비와 연결된다.
신인님의 탄생지 풍수를 설명하며, 중곡동이 동서양의 눈물이 흐르는 천(川)인 중랑천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누워 있는 형국이며, 도봉산은 12제자가 둘러싸고 있는 형국으로, 이들의 눈물이 우이천으로 흘러내린다.
수락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형국이며, 10명의 제자가 둘러싸고 있는 모습으로, 이들의 눈물이 상계천으로 흘러내린다.
이 두 개의 천이 합쳐지는 곳이 중랑천이며, 신인님이 이곳에서 태어났다고 말했다.
신인님의 탄생은 동서양을 잇는 통일장의 역할을 상징한다.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 문을 잠그고 아무도 들이지 않다가 갑자기 문을 열고 나와 신인님에게 다섯 번 절을 하고 “너희들도 얘한테 나처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신인님이 예사로운 존재가 아님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어머니는 “나를 모시러 온 사람이 있으니 너희는 나가라”고 말한 뒤 돌아가셨다고 한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 동네 여자들이 신인님에게 젖을 먹이려 했고, 신인님은 그 젖을 먹고 건강해졌으며, 여자들은 병이 나았다고 한다. -
질문과 답변: 우주, 종교, 사회 문제
4.1. 죽음과 나비의 의미
좋은 죽음은 천지신명이 돕는 것이며, 나비나 벌이 오는 것은 좋은 징조이다.
석가모니는 꽃이 피고 나비가 날아다니는 4월 초파일에 열반했다.
반대로 비가 쏟아지고 묘에 물이 고이는 것은 좋지 않은 징조이다.
나비는 고인의 영혼이 아닌, 천지 삼라만상이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축하하기 위해 온 것으로 해석해야 한다.
고인이 평소에 남에게 모진 짓을 하지 않았기에 자연이 애도하는 것이다.
나비를 고인의 영혼으로 보는 것은 샤머니즘적인 생각이다.
징조와 전조 현상은 중요한 순간에 나타나며, 이는 그 사람의 업장과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출장 간 사이 돌아가시는 것은 자식과의 인연이 좋지 않음을 의미할 수 있다.
반대로, 출장 중에 아버지의 초상을 치르게 되는 것은 깊은 인연을 의미한다.
종신 자식은 죽을 때까지 부모를 돌볼 수 있는 자식을 의미한다.
4.2. 우주와 인간의 관계
크고 작음, 생사유무는 대상이 있을 때만 가능한 상대적인 개념이다.
개미에게 인간은 거대하지만, 바이러스에게 인간의 몸은 거대한 우주와 같다.
인간의 몸은 무한한 우주이며, 세포와 바이러스의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미래에는 나노 로봇을 이용해 인체를 치료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의학의 발달이 우주적인 공간을 탐험하는 것과 같다.
삼일신고의 가르침을 인용하여, 하늘은 형질이 없으며, 눈에 보이는 것은 하늘이 아니라.
하늘은 산소, 수소, 질소, 탄소 네 가지 원소로 이루어진 공간일 뿐, 형체가 있는 존재가 아니다.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는 상호적이다.
창조자가 피조물이 되고, 피조물이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인간은 마음속에서 신을 만들어내기도 하며, 이는 피조물이 창조자가 되는 예시이다.
해광반조는 끊임없이 자신을 돌아보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우주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과정이다.
아공, 법공, 개공의 개념을 통해 우주 전체를 공으로 볼 수 있다.
프랙탈 이론을 통해 우주와 인체의 복잡성을 설명했다.
바이러스가 인간의 몸에서 탈출하는 것을 인간이 지구에서 은하계로 탈출하는 것에 비유하며, 이는 죽음을 피하려는 본능과 연결된다.
인간의 몸은 바이러스에게는 숙주이며, 숙주가 사라지면 바이러스도 사라지므로,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야 한다.
4.3. CBDC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CBDC는 결제 수단일 뿐 화폐가 아니다.
은행 간 거래나 국제 송금을 빠르고 용이하게 처리하기 위한 방법이다.
일반 대중이 알 필요는 없으며, 코인과 같은 단순한 결제 수단이다.
CBDC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전 재산을 잃을 수 있으며, 이는 주식 시장의 폭락과 유사하다.
따라서 결제 수단을 여러 가지로 나누어 안전을 도모해야 한다.
4.4. 임신 전 축복과 영적인 세계
임신 전에도 미래의 아기에게 축복을 줄 수 있다.
이는 염력을 보내는 것과 유사하지만, 신인님의 축복은 훨씬 강력하다.
미리 축복을 해두면 아기가 태어날 때 부모와의 업장이 소멸되고, 불합리한 병 없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다.
청구서를 들고 태어나는 아기(전생의 빚을 받으러 온 아기)의 경우, 사전 축복을 통해 청구서가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영적인 세계는 무궁무진하며, 예약이 가능하다.
살아있는 부모에게도 명패로 예약하는 것과 같이, 태어나지 않은 아기에게도 미리 축복을 예약할 수 있다.
4.5. 기독교의 표적, 기적, 이적
성경에 나오는 표적, 기적, 이적은 인간을 순화시키고 교육하기 위한 방편이다.
모세의 기적처럼 바위에서 물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유적지가 없어 허황된 이야기일 수 있다.
중남미에서 나타나는 성모 마리아 발현이나 피가 나오는 현상 등은 만들어진 이야기일 수 있다.
신인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눈에 보이는 기적이나 표적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쓰레기와 같다.
질서 정연하게 정리되면 다이아몬드처럼 보이지만, 무질서하면 쓰레기장과 같다.
인간은 끊임없이 오물을 만들어내며, 이 오물 속에서 탈출해야 한다.
신인님은 사람들이 화장터로 끌려가기 전에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4.6. 귀신과 전생 기억
사람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신인님은 천사를 통해 모든 족보와 전생을 알 수 있다.
귀신은 전생을 모두 기억한다.
귀신이 전생을 기억하기 때문에 고통을 느끼게 된다.
자신이 공주였던 궁을 찾아가도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옛 애인이 다른 사람과 있는 것을 보게 되는 등의 상황에서 귀신은 고통을 느낀다.
트라우마는 장기 기억으로 남아 평생 영향을 미친다.
진실을 알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오해하여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다.
인생은 이상하게 꼬일 수 있으며, 진실을 알기 전까지는 번뇌가 생긴다.
4.7. 외계인과 영혼의 문제
외계인이 지구인의 영혼에 들어와 산다는 이야기는 공상 소설이다.
미국에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권의 사람들이 섞여 살면서 서로를 외계인처럼 느낄 수 있지만, 이는 실제 외계인이 아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에 따라 하나의 영혼이 정상적인 인간을 이룬다.
두 개의 영혼(귀신)이 들리면 질량이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몸부림으로 인해 정신 이상이나 정신 분열이 나타난다.
이는 외계인이 아닌, 그 지역에 있는 귀신이 붙는 경우이다.
4.8.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누가복음 16장의 내용은 달란트 비유와 연결된다.
주인이 준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는 것은 불의한 일을 하지 않으려는 것이지만, 이는 현실 적응력이 없는 행동이다.
장사는 이익을 남기는 행위이므로 불의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것은 전 세계의 상권을 확장하고 이윤을 남겨 부자가 되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와서 그 재물을 요구할 때 내어주면 복을 받게 된다.
칼 마르크스의 이론을 통해 종교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칼 마르크스는 천국을 만들어주겠다고 했지만, 그의 공산주의 사상은 지옥을 만들었다.
마찬가지로, 종교는 경전을 해석하는 데만 매달려 세상을 타락시켰다.
훔볼트 대학 벽에 새겨진 칼 마르크스의 명언(“지금까지 철학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을 인용하며, 종교도 해석에만 머물지 않고 실천해야 한다.
신인님은 경전 해석에 매이지 않고, 행동으로 천국 비자를 주는 실천자이다.
종교의 역할은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다.
율법에 얽매여 불쌍한 사람을 외면하는 것은 유대 사상의 문제점이다.
국민 소득이 높아질수록 종교를 찾는 사람이 줄어드는 현상은 종교가 현실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종교인들이 전쟁에 참여하여 사람을 죽이는 것은 종교의 본질과 어긋난다.
종교는 아편과 같으며, 이론만 내세우고 실제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한다.
인간의 갈망과 갈등을 해소해 주는 자가 메시아이다.
갈증은 물만 있으면 해결되지만, 갈급은 돈, 자식, 생활비 등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생기는 병이다.
신인님은 갈급한 사람들을 위해 왔으며, 축복과 명패를 통해 갈급을 사라지게 한다.
- 체험 사례 및 하늘궁 홍보
전세금 문제 해결 사례: 전세 만기일이 다가오는데 전세금이 떨어지고 거래가 없어 고민하던 중, 신인님께 축복을 받은 지 이틀 만에 집이 매매되었다.
이는 신인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전적으로 믿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이다.
자동차 속도계 고장 해결 사례: 자동차 속도계가 작동하지 않아 카센터에 가려 했으나 문이 닫혀 있었고, 광채 대화를 외치며 귀가한 다음 날 아침 속도계가 정상 작동했다.
하늘궁 홍보 노래 (백궁 정거장, 신이야, 하늘궁 불로스)와 춤 공연이 이어졌다.
우명 성지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성지라는 예언에 나오는 곳으로, 하늘궁이 바로 그곳이다.
하늘궁의 광천 불로수는 바위를 뚫고 솟아오른 것으로, 세계 역사상 유일한 사례이다.
눈밭에서 미니 스커트를 입고 춤추는 무용수들은 하늘에서 온 선녀들 같다고 칭찬했다.
신인님은 2025년 첫 일요 강연을 마무리하며, 중랑천 풍수, 어머니의 인종 모습, 칼 마르크스 명언, 그리고 현대 사회의 갈급이라는 병을 진단하고 신인님이 급하게 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