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4 1377 대동사회(大同社會), 홍익인간(弘益人間)과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의 필요성:
대동사회는 모두가 함께 잘 살고 단결하는 사회를 의미함.
홍익인간 정신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우리나라의 국시임.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빚지지 않도록 돕고, 중산층이 많아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함.
dv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한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개인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 지구 환경 문제 인식: 메탄(CH4),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불화탄소(NFC) 등 대기 오염 물질이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음을 인지.
CH4
CO2
NO2
NFC (CHC)
- 청년들의 빈곤, 높은 자살률, 저출산 문제, 부익부 빈익빈 현상 등 현재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
- 하루에 한 번 이상 기쁨을 느끼고 긍정적인 생각.
-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 이해
- 대동사회: 모든 사람이 함께 먹고 함께 굶지 않으며 서로 즐기는 사회, 즉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상생하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한국의 건국 이념으로, 모든 사람이 밥을 먹고 고민을 해결하며 행복하게 살도록 돕는 것을 의미합니다.
- 자중지란(自中之亂) 경계: 동족상잔이나 내부 총질처럼 서로 비난하고 헐뜯는 행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주범이므로 경계해야 합니다.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 청년 부채 해결: 청년들의 빚을 갚아주고, 결혼 자금으로 1억 원씩 지원하여 희망을 주어야 합니다.
- 국가의 역할 강화: 서민들의 부채 문제에 대해 국가가 상담하고 신경 써야 하며, 복지부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 무료 급식 확대: 배고픈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과 같은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야 합니다.
- 자본주의의 재정립: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는 현재의 자본주의를 개혁하여, 서민들이 빚을 지지 않고 오순도순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 개인의 건강 증진 및 호르몬 균형
- 불로유 섭취: 불로유는 건강과 병 치유에 도움을 주며, 노화 방지, 하지정맥류 개선, 호르몬 균형 유지 등 다양한 효과가 있습니다.
- 섭취 방법: 병뚜껑을 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좋으며, 음식에 넣어 조리해도 좋습니다.
- 호르몬 균형 유지:
- 여성 호르몬: 여성 호르몬제는 암 유발 위험이 있으므로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 칼슘제: 칼슘제는 혈관 경화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줄기세포: 줄기세포 시술은 암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 호르몬 정상화: 강연을 통해 여성은 여성 호르몬 100%, 남성은 남성 호르몬 100%로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 호르몬 테스트: 강연 참석 시 호르몬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호르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긍정적인 마음: 하루에 한 번 이상 기쁨을 느끼는 것은 암 예방 및 정신 건강에 필수적.
- 하늘궁 건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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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성문: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시키는 8m 높이의 성문이 건설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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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확장: 하늘궁으로 향하는 도로가 두 배로 확장될 예정이며, 양주시에서 보상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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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커피숍: 하늘궁 전망대에는 ‘하늘문’이라는 이름의 커피숍이 들어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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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감상실: 성문 근처에서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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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불균형: 나이가 들면서 남녀 호르몬이 바뀌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허경영 강연을 통해 호르몬을 정상화하고, 불로유 섭취를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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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무관심: 청년들의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무관심과 정치인들의 무책임한 태도가 문제.
- → 정책 제안과 사회 운동을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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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不老): 늙지 않음. 건강과 병 치유, 유전자 변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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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不老乳): 불로의 효능을 가진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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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사회 (大同社會): 모든 사람이 함께 잘 살고 상생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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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弘益人間):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한국의 건국 이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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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중지란 (自中之亂): 내부에서 일어나는 분란이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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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박시자(厚斂薄施者): 많이 거두어들이고 적게 베푸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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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불념선(一日不念善)이면 제악(諸惡)이 개자기(皆自起)니라: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기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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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체험: 사진을 소지하거나 이름을 부르면 사고를 피하거나 화상을 치유하는 등 기적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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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 그림: 이중섭 화가의 담배 가게 그림처럼, A4 용지 스케치도 미래에는 1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가질 것.
후목불가조야(朽木 不可 雕也)
문선 홀락(聞善 忽略)
기과불망자(記 過 不 忘者)
일일불념선(一日不念善)이면 제악(諸惡)이 개자기(皆自起)니라
분토지장불가오야(糞土之墻不可杇也)
무료급식(無料 給食)
후렴박시자(厚斂 薄施 者)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 Young’s Lecture
불로 (不老): [Agelessness (Eternal Youth, Immortality, Anti-Aging)]
대동사회 (大同社會): [Grand Unity Society (Harmonious Community, Egalitarian Society, Utopian Commonwealth)]
홍익인간 (弘益人間): [Broad Benefit to Humanity (Universal Welfare, Altruistic Principle, Human-Centered Benevolence)]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 貧益貧):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Wealth Disparity, Economic Polarization, Widening Inequality)]
동인 지선 (同人至善): [Ultimate Good of Shared Humanity (Collective Virtue, Supreme Benevolence, Shared Prosperity)]
동인 지치 (同人至治): [Governance for Shared Humanity (Ideal Governance, Collective Well-being Policy, Enlightened Rule)]
동족상잔 (同族相殘): [Fratricidal Strife (Internal Conflict, Kin-on-Kin Violence, Civil Discord)]
자중지란 (自中之亂): [Internal Disorder (Self-Inflicted Chaos, Internal Turmoil, Factionalism)]
국시 (國是): [National Ethos (Guiding Principle, National Philosophy, State Doctrine)]
부목 (腐木): [Rotten Wood (Decayed Foundation, Corrupt Structure, Unsound Basis)]
후목생화 (朽木生花): [Flowers Blooming on Rotten Wood (False Hope, Superficial Improvement, Unstable Growth)]
후렴박시자 (厚斂薄施者): [One Who Collects Much and Gives Little (Exploitative Accumulator, Selfish Hoarder, Uncharitable Beneficiary)]
인심불과 일일무희신 (人心不可一日無喜神): [The Human Heart Cannot Go a Day Without Joy (Daily Happiness Imperative, Emotional Well-being Principle, Joyful Existence Necessity)]
대동사회(大同社會)-(大(dae)-great, 同(dong)-common, 社(sa)-society, 會(hoe)-assembly)
홍익인간(弘益人間)-(弘(hong)-broad, 益(ik)-benefit, 人(in)-human, 間(gan)-among)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富(bu)-rich, 益(ik)-more, 貧(bin)-poor)
불로(不老)-(不(bul)-not, 老(ro)-old)
불로유(不老乳)-(不(bul)-not, 老(ro)-old, 乳(yu)-milk)
원전(原電)-(原(won)-original, 電(jeon)-electricity)
천군천사(天軍天使)-(天(cheon)-heaven, 軍(gun)-army, 天(cheon)-heaven, 使(sa)-messenger)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本(bon)-original, 心(sim)-heart, 本(bon)-original, 太(tae)-great, 陽(yang)-sun)
대동단결(大同團結)-(大(dae)-great, 同(dong)-common, 團(dan)-group, 結(gyeol)-unite)
인건비(人件費)-(人(in)-person, 件(geon)-item, 費(bi)-cost)
고시방(考試房)-(高(go)-high, 試(si)-test, 房(bang)-room)
불경기(不景氣)-(不(bul)-not, 景(gyeong)-scene, 氣(gi)-atmosphere)
등록금(登錄金)-(登(deung)-register, 錄(nok)-record, 金(geum)-money)
삼각김밥(三角김밥)-(三(sam)-three, 角(gak)-corner)
이자(利子)-(利(i)-interest, 子(ja)-child)
사채(私債)-(私(sa)-private, 債(chae)-debt)
타워팰리스(Tower Palace)-(팰리스(palace)-palace)
연봉(年俸)-(年(yeon)-year, 俸(bong)-salary)
적자(赤字)-(赤(jeok)-red, 字(ja)-character)
교육비(教育費)-(教(gyo)-education, 育(yuk)-nurture, 費(bi)-cost)
관리비(管理費)-(管(gwan)-manage, 理(ri)-govern, 費(bi)-cost)
전세(傳貰)-(傳(jeon)-transmit, 貰(se)-rent)
골병(골病)-(골(gol)-bone, 病(byeong)-disease)
자살율(自殺率)-(自(ja)-self, 殺(sal)-kill, 率(ryul)-rate)
노인사회(老人社會)-(老(no)-old, 人(in)-person, 社(sa)-society, 會(hoe)-assembly)
해외 근로자(海外勤勞者)-(海(hae)-sea, 外(oe)-outside, 勤(geun)-diligence, 勞(ro)-labor, 者(ja)-person)
동인 지선(同人至善)-(同(dong)-same, 人(in)-person, 至(ji)-utmost, 善(seon)-good)
동인 지치(同人至治)-(同(dong)-same, 人(in)-person, 至(ji)-utmost, 治(chi)-govern)
동족(同族)-(同(dong)-same, 族(jok)-clan)
동족상잔(同族相殘)-(同(dong)-same, 族(jok)-clan, 相(sang)-mutual, 殘(jan)-harm)
자중지란(自中之亂)-(自(ja)-self, 中(jung)-inside, 之(ji)-of, 亂(ran)-chaos)
무료 급식(無料給食)-(無(mu)-no, 料(ryo)-charge, 給(geup)-supply, 食(sik)-food)
국시(國是)-(國(guk)-nation, 是(si)-right)
청년(青年)-(靑(cheong)-blue, 年(nyeon)-year)
부채(負債)-(負(bu)-bear, 債(chae)-debt)
자본주의(資本主義)-(資(ja)-capital, 本(bon)-root, 主(ju)-main, 義(ui)-doctrine)
중산층(中産層)-(中(jung)-middle, 産(san)-produce, 層(cheung)-layer)
상생(相生)-(相(sang)-mutual, 生(saeng)-live)
분리 사회(分離社會)-(分(bun)-divide, 離(ri)-separate, 社(sa)-society, 會(hoe)-assembly)
삼삼 정책(三三政策)-(三(sam)-three, 政策(jeongchaek)-policy)
십계명(十誡命)-(十(sip)-ten, 誡(gye)-commandment, 命(myeong)-order)
부목(腐木)-(腐(bu)-rotten, 木(mok)-wood)
후목생화(朽木生花)-(朽(hu)-decayed, 木(mok)-wood, 生(saeng)-grow, 花(hwa)-flower)
조각(彫刻)-(彫(jo)-carve, 刻(gak)-engrave)
선량(善良)-(善(seon)-good, 良(ryang)-virtuous)
선행(善行)-(善(seon)-good, 行(haeng)-deed)
노화(老化)-(老(no)-old, 化(hwa)-change)
시신경(視神經)-(視(si)-vision, 神(sin)-nerve, 經(gyeong)-channel)
혈관(血管)-(血(hyeol)-blood, 管(gwan)-vessel)
여성 호르몬(女性 Hormone)-(女(yeo)-female, 性(seong)-gender)
유방암(乳房癌)-(乳(yu)-breast, 房(bang)-room, 癌(am)-cancer)
장암(腸癌)-(腸(jang)-intestine, 癌(am)-cancer)
골다공증(骨多孔症)-(骨(gol)-bone, 多(da)-many, 孔(gong)-hole, 症(jeung)-disease)
대퇴골(大腿骨)-(大(dae)-great, 腿(toe)-thigh, 骨(gol)-bone)
혈관 경화(血管硬化)-(血(hyeol)-blood, 管(gwan)-vessel, 硬(gyeong)-hard, 化(hwa)-change)
뇌졸중(腦卒中)-(腦(noe)-brain, 卒(jol)-sudden, 中(jung)-strike)
줄기세포(줄기細胞)-(細(se)-fine, 胞(po)-cell)
암흑 에너지(暗黑 Energy)-(暗(am)-dark, 黑(heuk)-black)
암흑 물질(暗黑物質)-(暗(am)-dark, 黑(heuk)-black, 物(mul)-thing, 質(jil)-substance)
인심(人心)-(人(in)-human, 心(sim)-heart)
희신(喜神)-(喜(hui)-joy, 神(sin)-spirit)
후렴 박시자(厚斂薄施者)-(厚(hu)-generous, 斂(nyeom)-collect, 薄(bak)-thin, 施(si)-give, 者(ja)-person)
생장 염장(生長斂藏)-(生(saeng)-birth, 長(jang)-grow, 斂(nyeom)-collect, 藏(jang)-store)
대동사회 [Great Harmony Society (Grand Unified Society)]
홍익인간 [Benefiting Humanity Widely (Universal Benevolence)]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Wealth Disparity)]
불로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Youth/Health)]
불로유 [Elixir Milk (Miraculous Healing Milk)]
신인 [Holiest]
대동단결 [Grand Unity (Collective Solidarity)]
동인 지선 [Ultimate Goodness of Shared Humanity (Supreme Virtue of Fellowship)]
동인 지치 [Governance of Shared Humanity (Enlightened Rule of Fellowship)]
동족상잔 [Fratricidal Strife (Internal Conflict)]
자중지란 [Internal Disorder (Self-Inflicted Chaos)]
국시 [National Motto (Foundational Principle)]
후목생화 [Rotten Wood Cannot Be Carved (Incapable of Cultivation)]
후렴박시자 [One Who Gathers Much But Gives Little (Hoarder/Selfish Accumulator)]
인심불과 일일무희신 [Human Heart Cannot Go a Day Without Joy (Daily Joy Imperative)]
허경영 토요강연 1377회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는 사회에서 청년들의 고통과 자살률 증가, 저출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을 회복해야 한다다.
- 지구 환경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인 네 가지 가스(메탄,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불화탄소)로 인한 오존층 파괴와 그로 인한 인류의 건강 문제를 지적하며, 자신이 이 별을 고치러 왔다고 말한다.
1.1.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과 영향
지구 환경 파괴의 네 가지 주범은 메탄(CH4),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불화탄소(NFC)이다.
이 가스들은 대기 오염을 일으키고 오존층을 파괴한다.
오존층 파괴는 피부암 환자 증가와 갑상선 질환을 유발하며, 비행 중 방사선 노출로 인한 피로를 증가시킨다.
지구는 여덟 개의 방어막을 가지고 있지만, 현재 중대한 몸살을 앓고 있다.
1.2.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를 수리하고 별을 고치기 위해 이 시대에 왔다.
-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의 상실
허경영은 현재 사회가 부익부 빈익빈으로 인해 청년들이 고통받고 자살률이 높아지는 등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을 잃어가고 있다고 비판한다.
2.1. 대동사회와 홍익인간의 의미
대동사회는 대동단결과 같은 의미로, 모든 사람이 함께 잘 살고 단결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홍익인간은 대동사회의 다른 말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우리나라의 국시이다.
모든 사람이 밥을 먹고 고민을 해결하며 이롭게 살아가야 한다.
2.2. 부익부 빈익빈 사회의 문제점
청년들의 고통은 심각하다.
청년들은 아르바이트를 해도 인건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방값을 내지 못하고 밥을 굶는 경우가 많다.
1년에 2천만 원을 벌어도 4천만 원이 나가 적자 인생을 살고,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이 많다.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부모에게 알리지도 못하는 청년들이 있다.
희망이 없어 코인 투자를 하다가 빚더미에 앉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현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다.
사회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타워팰리스 같은 좋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수천억을 희롱하지만, 평범한 월급쟁이는 평생 일해도 집 한 채 사기 어렵다.
연봉 4천~6천만 원으로는 생활비가 부족하여 적자 인생을 살게 된다.
이러한 사회는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한 사람은 망하는 분리 사회로 가고 있다.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가 심각하다.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애를 낳지 않는 것도 세계 1위이다.
출산 예산은 수백 조씩 쓰이지만,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다.
결혼하지 않는 청년들이 많아지면서 노인 사회가 되었다.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하고, 한국 젊은이들은 힘든 일을 하려 하지 않는다.
2.3. 동인 지치와 자중지란
동인 지치는 공자가 말한 최고의 정치로, 모든 사람이 함께 먹고 굶지 않으며 즐기는 사회를 의미한다.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서로 상생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를 지향한다.
그러나 한국 사회는 동족상잔과 자중지란에 빠져 있다.
한국은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이 죽은 동족상잔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자중지란은 내부에서 서로 총질하는 행위로, 남의 잘못은 과장하고 잘한 일은 잊어버리는 태도를 말한다.
허경영이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해도 언론에 나오지 않고, 오히려 잘못한 점을 조작하여 퍼뜨리는 세력이 있다.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민족의 나쁜 버릇이다.
-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과 기적
허경영은 청년들의 빚을 갚아주고 결혼 자금을 지원하며, 무료 급식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또한,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기적적인 치유와 보호가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3.1.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허경영은 청년들의 빚을 갚아주고 1억씩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청년들의 빚은 수십 조에 달하며, 이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국가가 서민들의 부채 문제에 신경 써야 한다.
서민들이 빚을 지지 않도록 정치를 해야 하며,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사람은 국가가 상담해 줘야 한다.
복지부 공무원들이 이러한 역할을 해야 한다.
현재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주의가 되어 가정 파괴, 청년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야기하고 있다.
정치인들이 청년들의 앞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다.
3.2. 썩은 나무와 더러운 담장 비유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비유는 현재 사회가 썩은 나무와 같아 희망을 새길 수 없음을 의미한다.
도와줘야 할 사람들을 돕지 않고, 자신만 방비하는 사회는 썩은 나무와 같다.
부모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착하게 산 자식들이 서울에서 대학까지 나왔지만, 희망을 펼치지 못하고 무너지는 현실을 비판한다.
똥이 섞인 흙으로 만든 담장은 수리할 수 없다는 비유는 현재의 부익부 빈익빈 사회는 고치기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 담장을 고치기 어렵고, 헐어내고 새로 만들어야 한다.
3.3. 허경영의 무료 급식 활동
허경영은 유일하게 무료 급식을 하는 사람으로, 배고픈 노인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돕고 있다.
재벌이나 정치인들은 무료 급식을 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며, 이는 노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시작했으며,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탑골 공원에서 진행되는 무료 급식은 하루에 400~500명이 이용하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
봉사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1년 내내 매일 무료 급식을 진행한다.
3.4. 허경영의 기적적인 능력과 사례
허경영의 사진을 몸에 붙이고 있던 사람이 교통사고 위기에서 스펀지 같은 힘에 의해 차가 밀려 살아났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뜨거운 물에 데인 손이 다음날 멀쩡하게 치유된 사례도 있다.
이러한 기적은 천사의 도움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 건강과 행복을 위한 허경영의 조언
허경영은 노화 방지, 질병 치유, 호르몬 균형 등 건강 문제에 대한 조언과 함께, 매일 기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4.1. 노화와 질병의 원인 및 불로유의 효능
노화는 눈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며, 이는 몸의 배터리가 약해져 시신경 혈관이 가늘어지고 찌꺼기가 끼기 때문이다.
어린아이의 눈은 반짝반짝하지만, 노인의 눈은 흐릿하다.
연애하는 사람들의 눈이 반짝이는 것은 오장육부가 튼튼하다는 증거이다.
불로유는 몸속을 편안하게 하여 눈으로 가는 전기를 좋게 하고 눈을 반짝이게 한다.
불로유는 병뚜껑을 열지 않고 먹는 것이 좋으며, 순두부처럼 굳어도 국에 넣거나 음식에 넣으면 풀어지지 않고 오래 보관된다.
불로유를 먹고 하지정맥류가 사라진 사례가 100명 이상 보고되었다.
하지정맥류는 현대 의학으로도 수술이 어렵고 재발 가능성이 높다.
불로유는 여성 호르몬제, 칼슘제, 줄기세포 주사의 부작용 없이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준다.
여성 호르몬제는 암을 유발할 수 있고, 칼슘제는 혈관 경화와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줄기세포 주사는 암의 위험이 있다.
불로유에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준다.
불로유를 먹으면 얼굴이 젊어지고 애인처럼 변한다.
4.2. 호르몬 불균형과 허경영의 치유 능력
나이가 들면 호르몬 불균형이 발생하여 여성은 남성 호르몬이,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는 경우가 많다.
여성에게 남성 호르몬이 많아지면 배가 나오고, 남성에게 여성 호르몬이 많아지면 사업이 잘 안 되고 아내에게 의지하게 된다.
허경영은 호르몬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강의를 통해 여성은 여성 호르몬 100%, 남성은 남성 호르몬 100%가 나오도록 명령할 수 있다.
이는 암과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4.3. 매일 기쁨을 느끼는 삶의 중요성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은 기뻐해야 한다.
사흘 내리 웃지 않으면 암에 걸릴 수 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있어도 희망을 생각하며 기쁨을 느껴야 한다.
젊은이들은 빚과 협박에 시달려 하루에 한 번도 기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함께 웃어야 한다.
일주일 동안 웃지 않으면 큰일이 생길 수 있다.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현재의 분리 사회를 대동사회로 바꾸고,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며,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국민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5.1. 분리 사회에서 대동사회로의 전환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여 삼삼 정책과 같은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사회 변화를 위한 메시지를 던졌다.
노인들에게 4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도 허경영의 영향으로 시작되었다.
현재 사회는 분리 사회로, 대동단결이 이루어지지 않고 이합집산이 발생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부분의 서민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
5.2. 청년 문제 해결과 인구 소멸 위기
농민들이 피땀 흘려 키운 자식들이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도 실업자가 되어 꿈을 실현하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말한다.
한국은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해 있으며, 유엔에서도 한국이 가장 먼저 없어지는 나라로 예측하고 있다.
이는 청년들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고, 배달이나 심부름하는 존재로 여기는 사회의 문제 때문이다.
청년들이 가장이 되어 가족을 늘리고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5.3. 후렴박시자 비판과 국가 예산의 문제
후렴박시자는 많이 거두어들이고 적게 베푸는 자를 의미한다.
부자일수록 남에게 베풀지 않으려 한다.
세금은 많이 거두지만, 청년들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없다.
이러한 후렴박시자가 되면 썩은 나무와 같아진다.
현재 국가는 후렴박시자와 같아 예산을 어디에 쓰는지 알 수 없다.
출산 정책에 수백 조의 예산이 들어가지만, 애 낳은 사람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허경영은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에서 1억씩 목돈으로 지원하여 출산을 장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가가 아이들을 키우고 교육해야 하지만, 학교에 오는 아이들이 없어 유치원이 요양원으로 바뀌는 말세가 오고 있다.
많이 버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
허경영은 어렸을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실천하며 돈 있는 대로 베풀어 왔다.
자신이 굶어 고생해 봤기 때문에 배고픈 사람들의 심정을 잘 안다.
- 하늘궁 건설 계획과 환경 문제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계획을 설명하며, 지구 온난화와 오존층 파괴를 유발하는 프레온 가스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6.1.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성문을 직접 스케치했으며, 이는 10분 만에 그린 것이다.
이 성문은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하게 하며, 높이 8m의 성문 위로 사람들이 다닐 수 있는 만리장성 같은 성벽이 건설될 예정이다.
밤에는 서치라이트와 조명으로 아름답게 비춰지고,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올 것이다.
하늘궁으로 가는 도로는 두 배로 넓어질 예정이며, 양주시에서 이미 보상이 진행 중이다.
허경영은 하늘궁 주변의 땅과 호텔들을 매입하고 있으며, 이는 하늘의 지시에 따라 이루어진다.
땅 주인은 25억을 부르며 팔지 않으려 했지만, 허경영은 이미 하늘에서 정해진 금액을 알고 있었다.
RX 호텔은 34억에 계약되었고, 캠프 호텔은 12억에 매입되었다.
하늘궁은 백궁 문이자 하늘 문으로, 들어오면 낙원이 보인다.
하늘 어디에서 봐도 불이 켜져 있는 집처럼 보일 것이다.
6.2. 지구 온난화와 프레온 가스 문제
부익부 빈익빈에 미친 사람들이 지구 온난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프레온 가스는 오존층 파괴의 주범이며, 냉장고 폐기 시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허공으로 날아가 심각한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중국과 인도의 30억 인구가 냉장고를 사용하면서 프레온 가스 배출량이 엄청나다.
냉장고 제조사는 폐기 시 프레온 가스를 책임지고 수거해야 하지만, 업자들이 이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앞으로 프레온 가스 냉장고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현재 사회는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어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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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되는 부익부 빈익빈 사회
현재 사회는 부익부 빈익빈이 심각함.
청년들은 일해도 돈을 못 벌고, 빚에 시달리며 희망을 잃고 있음.
이로 인해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상황임. -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의 필요성
대동사회는 모두가 함께 잘 살고 단결하는 사회를 의미함.
홍익인간 정신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우리나라의 국시임.
정치인들은 서민들이 빚지지 않도록 돕고, 중산층이 많아지는 사회를 만들어야 함.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 환경 문제와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청년들의 빚을 갚아주고 결혼 자금을 지원해야 한다.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실천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음. -
건강과 행복을 위한 조언
불로유는 건강 증진, 노화 방지, 호르몬 균형에 도움을 줌.
여성 호르몬제, 칼슘제, 줄기세포 시술은 부작용 위험이 있음.
사람은 하루에 한 번 이상 기쁨을 느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음.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어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있으며,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을 회복하여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대동사회, 홍익인간과 부익부 빈익빈: 허경영 강연 핵심 정리
허경영 강연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인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의 회복을 강조한다. 또한, 지구 환경 문제와 개인의 건강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불로’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과 하늘궁 건설 계획을 설명한다.
- 대한민국 사회의 문제점과 대동사회 실현의 필요성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부익부 빈익빈으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며, 대동사회의 실현을 강력히 주장한다.
청년들의 절망적인 현실:
청년들은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최저 임금조차 받기 어렵고, 방값이나 식비도 감당하기 힘들어 고시방에서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많다.
빚에 쫓기는 젊은이들이 많으며, 특히 사채 이자로 인해 협박을 당하거나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는 경우도 흔하다.
결혼은 물론, 자녀 교육이나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고 느끼며 희망을 잃고 있다.
이러한 현실은 청년 자살률 세계 1위, 출산율 세계 1위라는 비극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젊은이들이 위험한 배달 일이나 공사 현장에서 일하다 다치거나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한다.
부모의 배경이나 인맥이 없는 착하고 선량한 젊은이들은 더욱 취업이 어렵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일부 부자들은 수천억을 희롱하며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반면, 대다수 서민들은 평생 일해도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렵다.
이는 자본주의가 변질되어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부익부 빈익빈 주의로 흘러가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 예산은 막대하지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예산조차 제대로 쓰이지 않고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다.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의 회복:
대동사회는 모두가 함께 잘 먹고 잘 살며, 서로 돕고 굶는 자나 빚진 자가 없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는 공자가 말한 동인 지선(同人至善), 즉 ‘너와 내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않으며 서로 즐기는 사이’와 일맥상통한다.
최고의 정치는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서로 상생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동인 지치(同人至治)이다.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우리나라의 국시(國是)이며, 모든 사람이 밥 먹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정신이다.
현재 사회는 이러한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정신을 잊어버리고 분리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허경영은 청년들의 빚을 갚아주고 결혼 자금을 지원하는 등 구체적인 정책을 통해 이들을 살려내야 한다.
- 지구 환경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자신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대기 오염의 주범: 메탄(CH4), 이산화탄소(CO2), 이산화질소(NO2), 불화탄소(NFC) 이 네 가지 가스가 지구 환경 파괴와 대기 오염의 주범이다.
오존층 파괴와 인류의 위협: 이러한 가스들로 인해 오존층에 구멍이 뚫려 백인들의 피부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비행기 탑승 시 방사선에 노출되는 등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지구의 방어막: 지구는 인류를 만들기 전부터 운석 공격에 대비해 여덟 개의 방어막(대기권)을 가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오존층 파괴로 인해 중대한 몸살을 앓고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고 수리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프레온 가스 문제: 냉장고에 사용되는 프레온 가스(CH4, NFC 등)는 오존층 파괴의 주범이며, 폐기 시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대기 중으로 방출되어 환경 오염을 가속화한다.
- 민족의 문제점: 자중지란과 남 탓
허경영은 우리 민족의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자중지란(自中之亂)과 남 탓을 지적하며, 이는 사회 발전과 개인의 행복을 저해한다.
동족상잔의 비극: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벌여 300만 명이 사망한 한국전쟁은 전 세계에서 유례없는 비극적인 자중지란의 사례이다.
내부 총질과 비난: 우리 민족은 남의 좋은 점은 쉽게 잊고, 잘못한 점은 과장하거나 조작하여 퍼뜨리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 자신이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하지만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오히려 비난과 조작에 시달린다.
남 탓하는 습관: 모든 문제를 자신의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만연해 있다.
사회 발전 저해: 이러한 자중지란과 남 탓하는 습관은 사회 발전을 가로막고, 가정을 파괴하며, 희망을 잃게 만든다.
썩은 나무와 희망: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듯이, 현재의 병든 사회에서는 희망을 새길 수 없다.
-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과 ‘불로’의 효능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불로’를 통해 건강과 질병 치유, 유전자 변화 등 다양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불로’의 기능:
‘불로’는 건강과 병의 치유를 위해 사람의 유전자까지 변화시키는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다.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 정화 능력으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으로 몰려들 것이다.
‘불로유’는 병뚜껑을 열지 않고 먹는 것이 좋으며, 순두부처럼 변해도 국에 넣거나 음식에 사용하면 풀어지지 않고 오래 보존된다.
‘불로유’를 마신 사람들은 하지정맥류가 사라지는 등 놀라운 효과를 경험했다.
‘불로’는 눈의 노화를 막고 시력을 좋게 하며, 오장육부를 튼튼하게 하여 눈에 전기가 올라오게 한다.
여성 호르몬제, 칼슘제, 줄기세포 주사 등 기존의 노화 방지 및 건강 증진 방법들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반면, ‘불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불로’에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준다.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붙인 ‘분부’는 1초 만에 효과가 나타나며, 축복받은 사람이 만들면 더욱 좋다.
허경영의 사진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사고로부터 보호받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의 호르몬을 조절하여 여성은 여성 호르몬 100%, 남성은 남성 호르몬 100%가 나오도록 바꿀 수 있다.
이는 암 예방, 골다공증 예방, 뱃살 감소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가져온다.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해로운 것은 못 나오게 하고 좋은 것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다.
-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계획을 상세히 설명하며, 이는 단순한 건물이 아닌 백궁(白宮)의 문이자 낙원.
하늘궁 성문: 허경영이 직접 그린 하늘궁 성문 그림을 보여주며, 이는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모습으로 지어질 것이다.
도로 확장 및 부지 매입: 하늘궁으로 향하는 도로는 두 배로 넓어질 예정이며, 이를 위해 양주시에서 이미 토지 보상이 진행 중이다.
하늘바람 펜션 매입: 하늘궁 부지 내에 있는 하늘바람 펜션을 25억 원에 매입했으며, 이는 하늘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RX 호텔 및 캠프 호텔 매입: 최근 RX 호텔을 34억 원에, 캠프 호텔을 12억 원에 매입하는 등 하늘궁 주변 부지를 계속 확장하고 있다.
하늘궁의 특징:
성벽 위에는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만들어질 것이다.
하늘문 커피숍에서는 하늘궁의 모든 전경을 볼 수 있으며, 밤에는 서치라이트와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다.
하늘궁은 백궁의 문이자 낙원으로, 이곳에 들어오면 기쁨과 희망을 느낄 수 있다.
허경영의 그림 실력: 허경영은 눈 감고도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그의 그림 원본은 1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 무료 급식 활동과 ‘후렴박시자’ 비판
허경영은 자신이 22살 때부터 무료 급식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도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 급식의 중요성: 배고픈 노인들과 어려운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돕는 것이 진정한 형제애이자 하늘의 법을 행하는 것이다.
‘후렴박시자’ 비판:
후렴박시자(厚斂薄施者)는 ‘많이 거두어들이고 적게 베푸는 자’를 의미한다.
현재 국가와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거두고 수입이 많으면서도, 청년이나 산모 등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혜택을 적게 베풀고 있다.
이는 썩은 나무와 같아서 희망을 새길 수 없는 사회를 만든다.
허경영은 많이 버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어렸을 때부터 무료 급식 등 선행을 실천해왔다.
무료 급식 현장: 탑골공원에서 매일 400~5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추운 날씨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허경영에게 의지하고 있다.
청년 구제 계획: 허경영은 앞으로 청년들을 살려내기 위한 운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 기쁨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이라도 기쁨을 느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암에 걸리거나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없다.
하루 한 번의 기쁨: 사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뻐해야 하며, 사흘 내리 웃지 않으면 암에 걸릴 수 있다.
희망의 원동력: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도 희망을 생각하며 기쁨을 찾아야 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희망을 얻고 얼굴이 달라지며, 기쁨을 느낀다.
부부 관계의 중요성: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함께 웃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웃음과 건강: 계속 웃으면 암세포가 없어진다.
신이 내린 불로와 지구 환경의 위기
신이 주신 불로는 건강과 질병 치유를 위해 인간 유전자 변화를 포함한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를 정화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권능을 인정한 세계인들이 앞으로 하늘궁에 밀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대의 천군천사를 거느리시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는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깨달음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야 합니다. 무거운 꽃다발을 들고 오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CH4(메탄), CO2(이산화탄소), NO2(이산화질소), NFC(불화탄소) 이 네 가지가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이자 대기 오염의 원인입니다. 지구는 수많은 잔잔한 별들과 작은 운석들의 공격으로부터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여덟 개의 방어막, 즉 대기권을 완전히 구축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대기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지구는 여덟 겹의 방탄복을 입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 방탄복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아래에 있는 대류권은 13km까지이며, 그 위에 오존층이 두 번째로 존재합니다. 이 오존층을 파괴하는 것이 바로 메탄가스입니다. 동물 사육 등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 불화탄소,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등이 오존층을 파괴하여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백인들 사이에서는 피부암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며,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12시간 동안 이동하는 동안 수십만 번의 엑스레이를 찍는 것과 같은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나 조종사들은 이러한 방사선에 계속 노출되어 피로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불로를 통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대기에 구멍이 뚫린 이 심각한 상황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지구는 현재 중대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제가 이 별을 고치고 수리하기 위해 와 있는 이유입니다. 이 네 가지 문제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것을 수리해야 합니다.
대동사회와 홍익인간: 부익부 빈익빈 사회의 비극
오늘 강연의 제목은 ‘대동사회, 홍익인간과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대동사회는 대동단결을 이루어야 하는 사회를 의미합니다. 대동사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대동단결도 불가능합니다. 어떤 청년은 손목이 아프도록 아르바이트를 해도 인건비를 제대로 받지 못해 고시방에서 밥을 먹을 수 없고 방값도 내지 못합니다. 사장이 불경기로 인해 월급을 두 달치 주지 못하자, 대학생인 청년은 등록금도 준비해야 하는데 버는 돈은 모두 나가버립니다. 열심히 일하고 뛰어다녔지만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공장에서 일해도 월급을 받지 못하는 청년은 힘이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코딱지만 한 고시방에서 희망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1년 동안 2천만 원을 벌어도 나가는 돈은 4천만 원인 젊은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는 사회입니다. 심지어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도 수두룩하며, 이자를 갚지 못하면 협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회에서 타워팰리스 같은 좋은 집에 살며 수천억을 희롱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집 한 채가 15억, 20억 하는 현실에서 삼성그룹 연봉 6천만 원을 받는 직장인도 평생 일해도 적자입니다. 자녀 교육비, 아파트 관리비, 핸드폰 요금, 자동차 기름값 등을 줄이고 모아도 10억짜리 아파트는커녕 3억짜리 전세도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기적을 만난 것이지, 정상적인 월급쟁이가 집을 살 수는 없습니다. 부모가 물려주지 않는 한 불가능한 사회입니다. 젊은이들은 김밥만 먹고 다니니 몸이 아프고 골병이 들어도 위로해 주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렇게 살아가는 청년들은 부익부 빈익빈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청년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바꾸고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자녀 교육을 시킬 정도의 돈을 번다는 것은 꿈도 꾸지 못할 일입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방치해 두었는지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청년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출산 예산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지만, 그 돈이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연구비 등으로 다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것, 결혼하지 않는 것 모두 세계 1위입니다. 이 나라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노인 사회가 되었습니다.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하고, 우리 젊은이들은 모두 자신이 대통령이고 왕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젊은이들의 꿈과 현실은 너무나 다릅니다. 이를 해결해 주기 위한 사회가 바로 대동사회입니다.
공자는 ‘동인 지선(同人至善)’을 최고의 선이라고 했습니다. 가장 높고 훌륭한 선은 사람 너와 내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않으며 서로 즐기는 사이를 의미합니다. 정치인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정치는 ‘동인 지치(同人至治)’입니다. 사람들이 불법에 빠지지 않고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 서로 상생하고 손자 손녀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바로 동인 지치, 즉 하늘에 닿는 정치입니다.
동족상잔과 자중지란: 민족의 고질병
우리는 동족이면서도 동족상잔의 비극을 겪은 나라입니다.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하여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주러 왔던 것은 집안 싸움 때문이었습니다. 1차 대전, 2차 대전보다 무서운 전쟁은 형제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죽이는 전쟁입니다. 자기 조상, 형제, 자매를 쏴 죽인 나라는 코리아 외에는 없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전쟁을 할 때 우리나라는 잡종이 아닌 순수한 한민족끼리 전쟁을 했습니다. 이것이 전쟁 중에 가장 무서운 ‘자중지란(自中之亂)’, 즉 우리 내부에서 일어난 전쟁입니다. 외부 인사와 전쟁한 것이 아닙니다. 중국이나 일본, 소련에는 꼼짝 못 하면서 우리끼리 싸워 다 죽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이 자중지란, 내부 총질입니다. 남의 말을 듣고 그 사람이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잘못한 것은 죽기 살기로 퍼뜨립니다. 그것도 가짜로 말입니다.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는데, 우리나라 재벌 중에 누가 그렇게 합니까? 제가 강의해서 번 돈으로 순수하게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지만 언론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잘한 것은 잊어버리고 못한 것을 조작하여 떠드는 자들이 바로 자중지란, 내부 총질하는 자들입니다. 이것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가장 나쁜 근성이 바로 그것입니다. 남 탓만 하고,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려야 하는데 우리는 전부 남 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있습니다. 전쟁 중에 가장 더러운 전쟁이 자중지란입니다.
홍익인간 정신의 상실과 청년들의 고통
대동사회, 홍익인간은 우리나라의 국시(國是)입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뜻입니다. 모든 사람이 밥을 먹고 모든 사람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고민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정치인들이 해결하려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빚은 평균 1억 미만입니다. 그들을 살려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살리겠다고 나서는 재벌이나 정치인은 없습니다. 저는 항상 청년들에게 결혼 자금을 주고, 빚을 갚아주며 1억씩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청년들의 실상은 세계에서 최악입니다. 희망이 없으니 코인을 하다가 5천만 원, 1억씩 빚을 지고 죽음과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청년들의 빚은 수십조, 40조에 달합니다.
제가 나라를 비판하지 않으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이 청년들 문제로 심각합니다. 대동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한 사람은 망하는 ‘쪼가리 사회’입니다. 1년 연봉 4천만 원, 잘 나가는 사람은 6천만 원 정도 벌지만, 이것저것 계산하면 모자랍니다. 어떻게든 해보려 뛰어다니다 지쳐 오토바이를 타다 다치고 불구자가 되어 병원도 못 가고 집에서 앓고 있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연락도 못 하고 다리를 절뚝거리며 일도 못 나가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죽느냐,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젊은이들은 고통스러워하며 전혀 희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 돈을 벌어 결혼하고 자녀 교육시키고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을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대동사회, 홍익인간 정신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남을 크게 이롭게 하라는 국시를 잊고 동족상잔, 자중지란에 빠져 있습니다. 모임만 있으면 안티가 들어가 엉망진창을 만들고, 남의 좋은 점은 잊고 나쁜 점만 퍼뜨립니다. 이런 식으로는 발전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늘궁 건설과 신인의 능력
하늘궁 성문은 제가 앉아서 여러분이 보는 앞에서 10분 만에 그린 것입니다. 그리는 데는 5분 정도 걸립니다. 매직으로 그렸기 때문에 잔잔한 것을 그릴 수 없어 굵게 그렸습니다. 이 돌고개 길은 앞으로 두 배로 넓어질 것입니다. 양주시에서 이미 보상이 나갔고, 이 도로를 두 배로 늘릴 것입니다. 이 땅을 24억에 샀습니다. 하늘바람 펜션 부지를 24억에 사서 공사를 시작할 것입니다. 고구려 시대 성을 연상하게끔 지을 것입니다. 멀리서 보면 성이 보이고, 성벽 위에는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닐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하늘에서 올라가서 커피 한잔하고 내려오는 곳이 될 것입니다. 제가 눈 감고 그린 그림입니다. 가는 연필로 살살 그리면 사진인지 실제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늘문 커피숍에서는 하늘궁의 모든 것이 다 보입니다. 8m 높이의 성문으로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밤에는 서치라이트를 비추면 멀리서도 하늘궁 문이 보일 것입니다. 가까이 오면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옛 성터에서 클래식을 듣는 듯한 멋진 분위기를 연출할 것입니다. 누구나 이곳에 도착하면 이 문을 열고 “아, 여기가 바로 백궁이구나” 하고 느낄 것입니다. 이 성문이 백궁 문이자 하늘 문입니다. 하늘 문으로 들어오면 낙원이 보일 것입니다.
이 땅은 묘하게도 말굽처럼 생겨서 돌아 들어오고 돌아 나가야 합니다. 하늘 어디에서 봐도 불이 쫙 켜져 있는 모습이 하늘에 있는 집처럼 보일 것입니다. 제가 하늘 안에 모든 모텔과 호텔을 다 샀는데, 마지막으로 갑자기 궁에서 이 땅을 빨리 사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3억에 샀던 땅을 제가 25억에 샀습니다. 1억도 깎지 말라고 했습니다. 제가 미리 알고 가서 주인에게 팔라고 하니, 주인은 여기서 죽을 것이라며 펜션도 잘 되고 전망도 좋아 팔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25억을 주면 팔겠다고 첫마디에 말했습니다. 저는 25억을 알고 있었기에 흥정 없이 바로 계약했습니다. 하늘궁의 물건값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궁에서 천사가 모든 것을 정해줍니다. 높이, 평수, 위치까지 모두 천사가 정합니다.
오늘 RX 호텔도 계약했습니다. RX 호텔을 34억에 샀습니다. 며칠 동안 100억 이상을 샀는데, 은행 융자를 받아 살 수 있습니다. 제가 정한 금액은 없습니다. 34억에 계약했는데, 주인은 평생 안 팔겠다고 했지만, 34억을 준다면 팔겠다고 했습니다. 그 금액이 제가 체크한 금액과 일치했습니다. 어제그제 캠프 호텔도 12억에 계약했습니다. 캠프 호텔 뒤 땅 500평도 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늘궁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실제 5분 정도 걸렸지만, 자세히 보면 대충 이해가 갈 것입니다. A4 용지에 그린 그림입니다. 하늘 위에서 내려갈 때는 이 도로로 내려갔지만, 올라올 때는 위험하여 앞으로는 다른 길로 올라갈 것입니다. 올라오다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하늘문 하늘궁 전망대 커피숍도 있습니다. 남대문처럼 차가 다니지 않고 옆으로 다니는 성이 될 것입니다. 성벽은 우리 땅 경계로 산 위로 쭉 올라가 만리장성처럼 멋있게 쌓을 것입니다. 이 공사를 제가 착수하는 것입니다.
성경 속 비유와 사회 비판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읽어보겠습니다. 70인이 기뻐 돌아와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저희에게 복종하나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는 권능을 주었으니,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도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났습니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게 만들어 버리고 갔습니다.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습니다.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습니다. 예수께서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시니, 그가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성경만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대장경 등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어 몇 절인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강도 맞은 상인은 바리새인이자 유대인이었습니다. 종교적으로 높은 유대인들도 강도 맞은 자기 동족을 버리고 예배 시간 때문에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이방인인 사마리아인은 유대교를 믿지 않는 우상 숭배자였지만, 강도 맞은 유대인을 구해 주었습니다. 자기 돈으로 주막에 옮겨 놓고 “갔다 올 때까지 좀 봐주라”고 했습니다. 누가 진정한 유대인의 친구입니까? 사마리아 이방인이 오히려 더 따뜻했고, 유대인은 율법 때문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땅의 법이지만, 유대인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하늘의 법을 행한 것입니다. 예수는 율법 학자나 레위인, 제사장들이 율법만 알았지 인간은 안중에도 없었다고 지적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만 하나님, 여호와를 외치지만, 그들 속에는 자기들의 권세만 탐내는 권위주의자들만 있을 뿐입니다. 율법을 모르는 사마리아인이 진정한 유대인의 형제였습니다. 우리는 이 누가복음 10장 30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누가 우리의 진정한 형제입니까? 불쌍하고 배고픈 사람이 많은데 재벌들이 무료 급식을 합니까? 제가 유일하게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배고픈 노인들이나 적자 투성이인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들은 형제나 누구에게 생활비를 조금 구할 수 있다 해도 부족하여 밥을 얻어먹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가 여러분이 나쁜 놈이라고 하는 저입니다. 예수가 지적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람 같다고 인정하지 않는 그들이 그 사람의 진정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썩은 나무와 더러운 담장: 희망 없는 사회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길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기면 그냥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썩은 나무와 같습니다. 도와줘야 할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고, 나만 완전 방비하고 나만 살겠다고 합니다. 대다수 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달에 1억씩 모으면 노인 문제는 해결될 수 있고, 몇 년이면 삼성그룹 주식을 수백만 주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노인들에게 밥 먹는 데 다 쓰고 저축하지 않습니다. 그러고도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우리는 맨날 대동사회, 홍익인간을 부르짖으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에 미쳐 있습니다. 자본주의도 홍익인간들이 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서민들이 빚을 안 지게 정치를 할 수 있습니다. 서민들은 큰 욕심이 없고 오순도순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사람은 국가에 신고하여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국가가 서민들의 부채에 신경을 써 줘야 합니다. 지금의 자본주의는 부익부 빈익빈 주의가 되어 버렸습니다. 올라가는 사람은 계속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은 계속 내려가면서 가정 파괴, 젊은 청년들의 몸과 정신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인간을 쳐다보니 무섭습니다.
제가 요새 정치 이야기를 안 했지만,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백성들의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가 지나칩니다. 아이를 낳기 어려운데, 20살이 넘도록 키웠으면 그 부모의 공이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그들의 앞길을 열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동인 지치입니다. 최고로 정치를 잘하는 것을 동인 지치라고 합니다. 동창, 동기, 동족처럼 ‘동’자가 붙은 것은 모두 무서운 것입니다. 너와 내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너만 잘 먹고 나는 굶어 비틀어지고 빚쟁이가 되는 것은 대동사회가 아닙니다. 이것은 ‘분리 사회’입니다. 분리 사회가 되면 지금처럼 되어 버립니다. 신인이 나타났는데 정치를 안 하는 것 같으면서도 이 세상을 바꾸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 세 번 나가면서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주었고, 정치인들이 그것을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모세의 십계명처럼 메시지를 던져 주었습니다. 노인들이 40만 원 받는 것도 저 때문에 한 것입니다. 우리는 동족상잔, 자중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아들이 직장을 못 구해 서울에서 택배 배달을 하다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는 피땀 흘려 농사지어 자식을 공부시키고 서울까지 보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와 실업자가 된 것입니다. 무지막지한 시골 농민들이 고생해서 키워 서울 보냈는데, 서울에서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 자랑스럽게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사람들이 자랑스럽게 나타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꿈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 없습니다. 썩은 나무에 글자를 새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정치, 이런 사회에 희망을 새길 수 없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새겨보려고 몸부림치지만, 모두 결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착하게 법 모르고 산 사람들이 자식들을 서울에 보내 대학까지 다녔는데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뒷심을 좀 줬으면 결혼해서 아이 낳고 큰 부자는 아니더라도 오손도손 부모님께 효도하며 살 수 있었을 텐데, 그 찰나에 무너진 것입니다. 제가 억울하고 가슴 아픕니다. 제가 밥을 못 먹고 쪽방에서 자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한창 꿈을 펼쳐 결혼할 수 있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은데 그것을 못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안정된 직장을 못 만들어 주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거나 공사 현장에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젊은 대학생이 공사 현장에서 외국 근로자와 일하다 떨어지는 엄청난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돈 있고 배경 있는 애들은 취업을 하지만, 착하고 선량한 시골에서 올라온 젊은이들이 고생하는 꼴을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지금 정체되어 있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선행을 비난하고 악을 퍼뜨리는 사회
우리는 남의 선행을 들으면 비난하고 흘려버립니다. 남이 착한 일을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흘려버립니다. “허경영이가 좋은 일을 했네”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남의 선행은 다 흘려버리고, 허경영의 문제점만 찾아내 눈이 벌개져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것이 자중지란입니다. 성장해 가는 사람이 하늘을 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연구하는 자들입니다. 그 사람의 가치는 절대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선한 것은 싹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죽을 때까지 기억하며 남에게 퍼뜨립니다. 공자가 말한 것처럼 좋은 것은 잊어버리고, 나쁜 것은 영원히 기억하며 그 사람을 욕하는 것입니다.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 버립니다. 사람은 99.9% 악으로 갈 확률이 높습니다.
사람의 몸이 제일 먼저 망가지는 곳은 눈입니다. 눈이 제일 먼저 노화가 옵니다. 플래시 배터리가 다르면 불빛이 어두워지듯이, 눈이 약해지는 것은 눈알이 나빠진 것이 아니라 몸의 배터리가 약해진 것입니다. 간이나 쓸개 등 내부 장기가 나이가 들면 눈으로 가는 시신경 혈관이 약해져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못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기라고 합니다. 눈에 전기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의 눈은 반짝반짝하지만, 노인의 눈은 뜬 건지 감은 건지 모를 정도입니다. 연애하는 청춘들의 눈은 반짝반짝 빛나는데, 그것은 오장육부가 튼튼하다는 증거입니다. 불고기를 먹으면 속이 편해지고 눈도 편해져 전기가 올라와 눈이 반짝반짝 빛나는 것입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호르몬의 비밀
불로유를 먹는 것은 병뚜껑을 열지 않고 놔두었다가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 뚜껑을 열면 순두부처럼 되는데, 국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고 좋습니다. 음식할 때 넣어도 오래 보존됩니다. 치즈는 녹지만 불로유는 녹지 않습니다. 아이들을 속여 먹이기도 좋습니다. 마시는 것은 병째 그대로 놔두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유는 몇 달이 돼도,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효과 본 사람이 많습니다. 일반 회사 우유 중에는 문제가 있는 것들도 있지만, 서울우유는 괜찮습니다. 맛이 좀 다릅니다. 절대 뚜껑을 안 열고 만드세요. 먹기 시작할 때는 열어도 괜찮지만, 부어 먹고 다시 닫아 놓아야 합니다. 저는 옛날부터 불로유를 먹는 재미로 삽니다. 다른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불로유를 먹는 재미가 최고입니다.
누가 제 강의를 할 때는 불로유를 갖다 놓아야 합니다. 목마를 때 한 번씩 먹게 말입니다. 사람들이 바깥에서 밥을 먹고 기분이 안 좋을 때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괜찮아집니다. 미국 식당이나 외국 식당에서 밥을 먹고 속이 이상할 때 집에 가서 불로유 한 잔을 마시면 싹 나아집니다. 불로유는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80대 노인의 다리에 하지정맥류가 하나도 없어진 것을 사진 찍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하지정맥류가 없어졌다는 사람이 100명 이상 전화가 왔습니다. 현대 의학으로 수술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하지정맥류가 불로유로 없어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인간이 제일 빨리 늙어가는 곳이 눈인데, 눈이 늙어가는 근본 원인은 눈으로 가는 혈관이 가늘어지고 찌꺼기가 끼어 시신경을 압박하기 때문입니다. 하지정맥 같은 굵은 혈관의 문제도 해결되는데, 눈으로 가는 신경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제 말을 신중하게 들어야 합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암이 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석류 같은 것을 먹기 힘들어 약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유방암, 자궁암 등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제는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자연의 법칙에 따라 늙어가야 하는데, 그것을 막는 약을 먹으면 하늘에서 질병을 보냅니다. 두 번째는 칼슘입니다. 여성들은 골다공증이 많이 옵니다. 40이 넘으면 골다공증 환자가 되어 넘어지면 뼈가 부러집니다. 대퇴골이 부러지면 위험합니다. 여성들이 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경화되어 동맥에 석회 가루가 생깁니다. 혈관이 딱딱해지고 있다는 뜻이며,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석회 가루가 뇌혈관을 막으면 뇌졸중, 중풍이 오는 것입니다. 수면제도 함부로 먹으면 안 됩니다. 세 번째는 줄기세포입니다. 노화 방지를 위해 맞는 사람들이 있는데, 암에 걸릴 위험이 많습니다. 1억, 2억씩 주고 맞지만, 암에 걸릴 것을 각오하고 맞는 것입니다. 늙은 꼴 보기 싫어 일찍 죽더라도 젊은 꼴을 유지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배짱이 많습니다. 이 세 가지 문제를 약을 안 먹고 해결해 주는 것이 바로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는 최고의 칼슘이며 흡수가 잘 됩니다. 여기에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줍니다. 노화가 늦춰지고 얼굴이 달라집니다.
제가 호르몬을 측정해 보겠습니다. 어떤 여성은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다. 남편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다. 남녀가 바뀐 것입니다. 부인은 남편 같고 남편은 여자 같아서 남편이 부인을 의지합니다. 오히려 부인을 의지하기 시작하고, 다리가 삐면 부인을 잡고 다닙니다.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부인이 나중에 남편을 채워줘야 합니다. 남자가 먼저 죽고 여자는 더 오래 사는 것이 우리 인생 과정입니다. 여러분은 이 사람이 여자로 보이지만, 저는 남자로 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성이 있어야 암에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배가 안 나옵니다. 여자가 배가 나왔다면 100% 남성 호르몬입니다. 여성 호르몬은 뱃살을 안 지게 하고 엉덩이를 크게 하며 가슴이 나오게 하여 젊게 해줍니다. 남성 호르몬은 반대로 배가 나오게 하고 남성의 몸을 닮아가게 합니다.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오고, 남자들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오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나이가 마흔이 넘은 사람들은 몸에서 호르몬이 바뀌어 남성은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여성은 남성 호르몬으로 변해 버립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의 호르몬을 정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있으면 호르몬 테스트를 해보세요. 여성 호르몬이 나와야 암도 안 걸리고 골다공증도 안 걸립니다.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골다공증이 없어지고 배가 들어갑니다. 살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저에게 여성 호르몬 100% 나오게 해달라고 하면 됩니다. 저는 여러분을 다 건강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습니다. 여러분 몸에 해로운 것은 못 나오게 하고 좋은 것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자가 여성 호르몬이 나오면 사업이 잘 안 되고 마누라에게 떠넘기며 일찍 죽습니다. 남편을 바깥에 내보내 놓으면 여자가 되어 일도 잘 못합니다. 제가 여러분의 호르몬을 바꿔 드렸습니다. 이런 위험하지 않은 것을 주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여러분의 건강에 배가 자꾸 나오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었지만, 이제 앞으로는 좋아지고 살이 점점 빠질 것입니다.
김해 영성 센터와 청년 구제 운동
김해 영성 센터는 배진이 씨가 운영하는데, 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벽에 보이는 것처럼 스터디를 합니다. 인테리어는 불필요하며, 벽 자체가 인테리어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능력은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모든 인테리어가 불필요합니다. 김해 영성 센터에서는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제 강의, 한문 강의 등 여러 강좌를 무료로 가르쳐 주니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김해 영성 센터가 모범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을 다 결혼시키고 구해내는 일을 하늘궁에서 해야 할 것입니다. 제가 이제 서서히 시작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은 절대 개인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젊은이들이 눈에 밟혀 밤에 잠을 자면 그들이 떠오릅니다. 신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자식은 아닐지 몰라도, 저에게는 그들이 가슴에 밟힙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이구동성으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코리아라고 합니다. 인구가 없어져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다고 합니다. 유엔에서도 한국은 언제쯤 없어진다고 나와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 이 나라가 유엔에서 없어지는 나라로 지목된 것입니다. 아이를 안 낳아 없어지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는 무자비하게 아이를 낳아 20억 인구가 되어가는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한국은 나중에 중국으로 흡수될 수 있습니다. 인구 전쟁이 붙은 것입니다.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청년들을 목숨 걸고 태어나게 해놓고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배달이나 하는 쓰레기 같은 심부름하는 애들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청년들도 가장이 되어 가족을 늘리고 관리비를 내면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줘야 합니다.
후렴박시자와 무료 급식
우리는 한번 반성해야 합니다. 무료 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후렴박시자(厚斂薄施者)’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후렴박시자는 수입은 많지만 베푸는 것은 적은 사람을 말합니다. 많이 벌수록 베푸는 것을 적게 베푸는 자를 후렴박시자라고 합니다. 가을에 많이 거두는 자가 후하게 베푸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부자일수록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무엇입니까? 세금은 많이 거두지만,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은 없습니다. 후렴은 세금을 많이 거둔다는 뜻이고, 수입이 많다는 뜻입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에서 염(斂)은 거두는 것입니다. 가을은 거두는 계절입니다. 거두는 자는 적게 베푼다는 것입니다. 절대 남에게 주지 않습니다. 좋은 것입니까? 여러분은 이런 후렴박시자가 되면 썩은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많이 거두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무료 급식이 쉬운 것 같지만,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제가 수입이 그리 많지 않아도 남는 것은 다 베풉니다. 이제 다음에는 청년들을 살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에서 무료 급식을 했던 사람입니다.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몇 번 나간 것은 가슴 아파서 국민들에게,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고 외친 것입니다.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베풀지 않습니다. 국가도 이러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 600조를 쓰지만, 국민 서민들, 청년들에게 구체적으로 해준 것이 있습니까? 부익부 악순환이 생기고 무전유죄가 되는 것입니다. 제 무료 급식 영상을 한번 봅시다. 요새는 1km나 되는 줄이 추운 데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이 저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수입이 없어지면 저 사람들은 돈을 못 받습니다. 하지만 저를 죽이지 못합니다. 대한민국 서울 시내에서 무료 급식을 해주는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절에서 밥 조금 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우리는 다섯 가지를 주는데, 그것을 가져가서 집에 가서 하루를 산다고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 하루 한 번의 기쁨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인심불과일일무희신(人心不可一日無喜神)’, 즉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쁜 것을 느껴야 합니다. 사흘 내리 웃지 않고 있으면 암에 걸립니다. 일주일간 해가 안 나타나 비가 오면 사람들이 우울해집니다. 하지만 비가 와도 낮에 해가 잠깐이라도 뜨면 우울해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간은 구름과 다르니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기뻐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일을 하다가도 “어머, 내 아들이 있지. 저 여자는 아들이 없는데, 나는 그래도 아들이 있어. 내가 지금 이렇게 아르바이트하고 몸은 늙어가지만 내 아들은 지금 젊어져 가고 있어. 내 아들에게 꿈이 있어”라고 생각하면 희망이 생기고 기쁩니다. 이 기쁜 마음이 하루에 한 번씩 몸에 들어와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이들은 매일 어떻게 자살할까, 어떻게 죽을까 고민합니다. 빚쟁이가 “너 사채 빌려간 거 안 내놓으면 콩팥 내놔. 며칠까지 기간 줘. 안 주면 너 콩팥 떼러 갈 거야”라고 협박합니다. 조폭들이 끼어 있는 사채가 많아 애들이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 500만 원 빌렸는데 이자가 붙어 5천만 원이 되어 콩팥을 떼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에 기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맨날 머리 짜고 손 관절에 염증이 생길 정도로 일해도 밥 먹고 나면 돈이 없습니다. 저축은 꿈 같은 소리입니다. 돈이 없어 결혼도, 연애도 못 하는 젊은이가 수두룩합니다. 이제 우리가 이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번씩은 기쁜 날이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인간이 살 수 없습니다. 하루에 한 번씩 저를 생각하면 기뻐질 것입니다. 하루 종일 기뻐해야 합니다. 이것은 인간이 최악의 사태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최악의 환경에서도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습니다. 삼척 탄광에 있는 광부도 석탄 마시고 진폐증에 걸리면서도 “내 아들이 학비를 내가 보내주니 남들처럼 아르바이트할 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면 기쁩니다. 아들 생각하면 기쁜 것입니다. 내일이 월급날이라 아들에게 돈을 보내줘야지 하면 광부는 기쁩니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일요일에 하늘궁에 와서 저를 만나고, 하늘궁 음악 감상실에서 음악을 듣고, 강의를 듣고, 미녀 가수가 와서 노래를 불러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여러분에게 기쁨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달라져 있고, 잘 웃고 기뻐하며 희망이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남편과 함께 웃어야 합니다. 일주일 동안 두 부부가 한 번도 웃지 않았다면 큰일입니다. 서로 “지랄하고 있네”, “미친 짓 하네”라고 말하며 싸우는 것은 호르몬 때문입니다. 여자가 남자 같고 남자는 여자 같아서 서로 옆에 오면 징그러워합니다. 서로 밀어냅니다. 형상은 여자인데 남자 같고, 남자는 또 여자 같으니 서로 옆에 오면 더 징그럽습니다. 너무 점잔 떨면 재미가 없습니다. 후렴박시자 같은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많이 거둬들이고 남에게 적게 주는 현재 국가의 상태입니다.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모릅니다. 세금은 많이 거둬들이지만, 청년들과 산모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아이를 조금 건드리면 애 때렸다고 징역을 살게 되니 누가 아이를 무서워합니까? 아이는 다가가다 보면 감옥 가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많이 버는 자가 더 적게 베푸는 이런 상황을 명심해야 합니다. 많이 벌면 많이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모든 것을 실천해 왔습니다.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을 하고 다녔고, 돈 있는 대로 모 회장 아버지에게 받은 돈을 쓰고 다녔습니다. 돈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굶어서 고생해 봤기 때문에 궁에서는 제가 원하는 대로 안 해줍니다. 며칠씩 밥을 못 먹고 속이 쓰려 죽겠는데도 밥 한 끼를 안 줍니다. 제가 신이라고 “야, 누구 빨리 밥 주라!”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이 스케줄 만들어 놓은 대로 저는 돌아다녀야 합니다. 절간에 가서 밥도 먹고 다시 기어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 놓았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들, 배고픈 사람 심정을 아는 것입니다. 지금 저 청년들의 고통을 제가 겪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우리는 후렴박시자가 되면 안 됩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웃어야 합니다. 하늘궁에 온 날 이렇게 많이 웃었다고 내일 안 웃으면 안 됩니다. 집에 가서도 계속 웃어야 합니다. 그래야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먹는 것도 잊지 마세요.
허경영 토요강연 1377회 大同社會, 弘益人間과 富益富 貧益貧 20230304
신이 주신 불로유는 건강과 병의 치유를 위해서 사람의 유전자도 변화시키는 등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를 정화시키는 허경영 신인님의 권능함을 인정하는 세계인들이 앞으로 하늘궁에 밀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는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깨달음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저 꽃을 증정하는 분이 두 분 계셔서 먼저 남양주시 임명수 천사님이 붉은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네 네 여러분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난이 참 붉은색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어서 용인 영성센터 2주년 기념으로 박성원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나오시고. 여러분 박수가 필요합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야 한다. 무거운 꽃 화분을 그렇게 들고오니까 매번 무겁죠? 그런데 힘이 뭐 뭘 먹어가지고 힘이 좋아진 것같애.
앞으로 우리 시대는 CH4 CH4가 뭐죠? CH4가 CH4죠. 그죠? 메탄 그다음에 CO2 그죠? 이산화탄소 그 다음에 NO2 뭐죠? 이산화질소. NFC (CFC) 불화탄소.
CH4
CO2
NO2
NFC (CHC)
이 네 가지가 지구 환경 파괴의 주범이야. 이 네 가지가 대기 오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맨 밑에 있는 8가지 방어망을 해놨죠? 우리는 이 지구는 많은 잔잔한 별들이 지구를 쳐들어오기 때문에 수많은 돌멩이가 우주의 작은 운석들이 지구를 공격하기 때문에 인류를 만들기 전에는 많이 떨어졌는데 인류를 만들고 나서는 대기권을 완전히 마무리 해놨어. 알았죠? 여러분 뭐 대기권을 어떻게 만드는지 여러분은 몰라. 그러나 8개 방어막을 해놨어. 방탄복을 지구가 8겹을 입고 있어.
그 여러분들 지구가 그냥 있는 것 같죠? 그런데 그 방탄복이 눈에는 안 보여. 그런데 맨 밑에 있는 게 대류권 13km 까지가 대류권. 그다음에 오존층이 두번째 있어요. 대류권 위에 오존층이 이게 파괴를 하는 거야 이게. 이게 CH4는 메탄이야. 메탄 가스. 동물사육 이런 데서 나와. 그죠?
불화탄소나 이 이산화질소나 CO2 이산화탄소 그죠? NH4(CH4) 이 메탄 이런 개스가 지구 환경을
오존층을 다 파괴하고 있어. 구멍이 뚫렸죠? 그러니까 피부암 환자가 백인들이 엄청 나와. 그리고 우리는 갑상선이 오존층이 파괴되면 방사선이 들어와. 이 우주 공간에는 방사선이 다량 있어요.
그러니까 비행기 타면 방사선 피해를 많이 받아. 그러니까 계속 엑스레이를 찍고 앉아있는 거야. 미국까지 가는 12시간 동안 엑스레이를 수십만 번 찍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비행기 위에서 방사선이 막 내리 때리는데 그것이 엄청 조그만 위로 올라가면 우리한테 위험한 거야. 그래서 그죠? 그 방사선을 다 맞고 다녀. 스튜어디스나 그 조종사는 그걸 맞고 다녀.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나면 가면 좀 피곤해. 사람들이 그런 걸 느끼는 게 방사선 때문이야.
그래서 이거는 불로유만 들어가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대기가 구멍이 뚫렸다. 이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지구는 중대한 몸살을 지금 앓고 있어요. 알죠? 그래서 내가
그 시점에 와있는 거야. 알겠죠? 말하자면 별을 고치러 와 있다. 이 별을 수리하러 와 있는 거야. 여러분 그는 내가 과연 이 별을 이 네 가지만 고치는 게 아니야. 수도 없이 수리를 해.
그래서 우리는 오늘 제목이 우리는 대동사회 홍익인간과 알겠죠? 알겠죠? 우리는 대동사회 대동사회가 뭐죠? 대동사회는 대동단결이죠?
大同
대동단결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뭘 단결하느냐? 이 대동단결이 우리가 이게 단결 이 대동단결과 대동사회는 같은 거야. 대동사회가 안 되면 대동단결이 되나? 아니 누구는 뭐 그냥 아르바이트 뼈빠지게 청년이 손목이 아프도록 가서 일하고 아르바이트 해봐야 인건비를 못 받아. 그러니까 고시방에서 쌀이 밥을 먹을 수가 없어. 방값을 못 내. 청년은 뼈빠지게 일을 하고 노동을 하고 했는데 월급을 안 줘요. 사장이 불경기를 맞이해 가지고 안 주고 싶어서 안 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월급을 두 달씩 못 받으니까 이 대학생이 등록금도 준비해야 되고 돈 벌면 버는 대로 다 나가버려. 그런데 아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삼각김밥 사 먹고 열심히 밥 이렇게 밥 차려놓은 밥은 못 먹고 맨날 김밥이나 사 먹고 막 큰 열나게 뛰어다니면서 공장에 가서 일 했는데 월급 두 달 동안 안 줘.
그 청년이 힘이 빠져 안 빠져? 빠지죠? 그런데다가 집구석이라고 들어가니까 고시방에 방은 꼬딱지만한데 그래 안 그래? 거기서 희망이 보여 안 보여? 안 그래도 자기가 1년 월급 계산해 보니까 한 2천만 원 버는 거야. 근데 나갈 걸 계산하니까 한 4천만 원이 나가. 이런 젊은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는 사회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심지어 이자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이 수두룩해. 거기 앉아가지고 이자 안 낸다고 간 내놔라 이 자식아 뭐 콩팥 내놔라 막 이래가 협박을 하러 오는 놈들이 있어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이런 사회에 타워팰리스 좋은 집에 앉아가지고 뭐 수천억을 희롱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집 한 채 15억 20억 하면은 평생 연봉이 삼성그룹의 6천만 원짜리 연봉 가지고 평생 직당을 다녀도 적자야. 애들 교육비 아파트 관리비 핸드폰 자동차 기름값 잘 줄 거 잘 주고 나면은 10억짜리 아파트는 커녕 3억짜리 전세도 모으기가 불가능한 게 현실이야. 거짓말 아니야. 뭐 부자가 된 사람들은 저게 기적적인 기적을 만난 사람들이지. 그게 그냥 정상적으로 해서 우리 공무원이나 월급쟁이가 집 살 수 있나? 불가능한 불가능한 사회에 부모가 그냥 주면 몰라도 그걸 산다. 맨날 이쪽에서 벌어봐 이쪽이 적자야.
그래 가지고 이 젊은 학생이 김밥 먹고 다니니까 몸이 아파 안 아파? 골병 드는데 누구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렇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뭐를 보고 있냐면 부익부와 빈익빈에 불만이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이런 걸 예사로 봐. 그 청년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바꾸고 결혼을 해서 아내를 거느리고 애 교육을 시킬 정도의 돈을 번다는 거 꿈도 못 꿔. 정말 꿈도 못 꿔. 이해 갑니까? 그럼 우리는 젊은이들을 얼마나 무자비하게 방치해 놨는지 알아요? 걔들이 자살율 세계 1위야.
애는 애 낳는 예산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써. 몇백 조씩 쓰는데 몇 년에 막 몇백조 쓰는데 그 돈 어디 어떤 누가 가져가는지 몰라. 다 뭐 연구하느니 뭔데 다 빠져나가고 애 안 낳는 거 세계 1위야. 애 안 낳는 거 세계 1위인데 장가 안 보내는 거 세계 1위야. 시집 안 보내는 거 세계 1위야. 그러면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돼? 노인 사회가 됐죠? 이제 노인 사회야. 그리고 해외 근로자들은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해. 우리는 안 하려고. 우리 애들은 전부 지가 대통령이야. 지가 왕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의
이 꿈과 현실은 너무 달라요. 이거를 해결해 주기
위한 사회가 대동사회야. 그죠?
同人至善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자는 동인 동인지선 최고의 선 지선은 지고지선이라는 뜻이야. 가장 높고 가장 훌륭한 선은 사람 너와 나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말고 서로 즐기는 사회. 동인지선이야.
同人至治
그러니까 가장 정치인이 지향하는 게 동인지치야.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안 되게 서로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서 서로 장가 가고 서로 손자 손녀 데리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 사회가 동인지치 정치 중에 최고 정치가 지치야. 하늘에 닿는 정치야. 최고의 정치는 동인지자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 여기서 동창이 있어 없어요? 동족 동족이 있어 없어? 여기는 우리가 동족도 있단 말이야 동족도. 동족 맞아 맞아. 그런데 우리는 동족이 뭐 했어요?
同族相殘
이게 뭐야? 동족상잔 이런 걸 하고 있는 나라였어 우리가. 같은 피를 나눈 동족끼리 동인끼리 전쟁을 한 나라야. 그래가 죽인 사람이 300만 명이야. 전 세계인이 그걸 말리고. 전 세계에서 지금 저 지진이 나는 나라에서도 왔죠?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주러 왔어. 집안 싸움 말려주려고. 동족상잔. 전쟁 중에 1차 대전 2차 대전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진짜 무서운 전쟁은 이거야. 대한민국이 한 전쟁. 같은 형제끼리 총뿌리 들이 대고 막 싸 죽이는 거야. 자기가 조상 형제 자매를 막 싸 죽이는 이런 전쟁을 한 나라는 코리아 외에는 없어. 맞아 맞아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 전쟁을 할 때 우리나라는 잡종이 와 있지 않았어. 순수한 한민족끼리 전쟁을 한 거야. 한민족끼리. 이게 이게 이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이 이런 전쟁이야.
自中之亂
자중지란 자중지란. 우리 내부에서 전쟁을 한 거야 우리끼리 전쟁을. 외부 인사하고 전쟁한 게 아니야. 우리가 뭐 중국하고 와서 전쟁했나? 그래 안 그래요? 중국과 일본 소련에는 꼼짝을 못하는데 우리가 미국에는. 누구하고 싸워? 우리끼리끼리 다 싸워가지고 다 죽이는 거여.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게 자중지란이야. 내부에서 총질을 하는 거야 내부에서. 내부에서 남의 말을 싹 듣고 그 사람 잘한 거는 잊어버려. 그 사람 잘못한 거는 죽기 살기로 퍼뜨려. 그것도 가짜로.
그 사람이 내가 무료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하잖아? 우리나라 재벌이 하나? 여러분 한 달에 1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순수하게 뼈빠지게 강의해서 번 돈 가지고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해요. 그런데 그게 언론에 나오나? 안 나가요. 그 사람 잘한 거는 잊어버리고 그 사람이 못한 거를 조작해가지고 떠드는 족속들.
그게 뭐 하는 사람이야? 자중지란이야. 내부 총질하는 거. 이게 나라가 망하는 겁니다.
우리 민족이 제일 나쁜 근성이 그거야. 어머니 아버지 자식들이 어머니 아버지 싸움 붙여. 그래 안 그래요? 뭐 엄마 탓하고 아버지 탓하고 아빠는 또 엄마 탓하고 엄마는 아빠 탓하고. 전부 내 탓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우리는 전부 남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 전쟁 중에 제일 더러운 전쟁이 자중지란. 이런 대동사회 홍익인간. 이거는 이거 봐. 이거는 대동사회의 다른 말로 홍익인간이야.
이거는 우리나라 국시입니다. 국시 우리 국시의 1호가 홍익인간이야. 우리가 넓게 남을 이롭게 해라. 넓게 인간들 사이를 이롭게 해줘라. 모든 사람이 밥 먹게해 줘라. 모든 사람이 고민을 해결해 줘라. 그러면 우리는 더 바랄 게 없어. 우리가 바라는 여러분이 그 고민하는 거는 그 어려운 게 아니야. 정치인들이 해결하려면. 맞아 맞아요. 빚 다 해봐야 평균 1억 미만이 있어요. 그 젊은 청년들 살려내야 돼. 그런데 좀 살려야겠다고 달라서는 재벌이 있나? 정치인이 있나?
신인은 항상 청년들의 결혼 돈 줘야 된다. 청년들 빚 갚아줘 1억씩 쥐야 된다. 내 이런 소리 하지요. 이 우리 청년들이 실상은 세계에서 최악이야. 그런 데다가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코인을 해. 그래 가지고 코인을 했는데 부채가 막 젊은 청년들이 5천만 원 1억씩 빚이 있어. 그래서 얘들은 죽음과 싸우고 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우리 청년의 빚이 몇십조예요. 청년들 빚이 40조는 돼. 이거 어떻게 할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내가 나라 비판을 안 합니다 이제. 안 하는데 우리 사회가 싫어. 이 청년들. 그래서 대동사회가 돼야 되는데 뭐야 이 쪼가리 사회야.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뱅이는 망하고. 알겠죠? 이거는 도저히 월급 계산해 봐. 1년 연봉 4천만 원 그리 되는 사람들이 있죠? 그죠? 뭐 잘 나가는 사람은 6천만원 정도 돼. 그거요. 이것 저것 계산하면 모자라. 모자라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뛰어다니다가 지쳐가지고 오토바이 타고 가다 다치는 거야. 불구자. 그래 가지고 병원도 못 가. 주인한테 오토바이 타다가 넘어졌다 소리도 숨겨. 그래서 집에서 혼자 아파가지고 앓고 있는 젊은이가 있어.
저 엄마 아버지한테 연락도 못해. 다리 다쳤다고. 쩔뚝거리고 앉아가지고 이거 일도 못 나가지 오토바이 타야 돈을 벌어 올 거 아니야? 들어누워가지고 허경영만 생각하고 있는 거야. 내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죽느냐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느냐 뭐 이런 애들이 있어요. 그 젊은이들이 고통스러워 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가 전혀 희망이 앞에 안 보이는 거야 이거. 이거 언제 돈 벌어서 나중에 장가 가고 애들 교육 키우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너무 이 대동사회와 홍익인간을 잊어버리고 있어. 남을 크게 이롭게 해라. 익 자를 썼는데 이렇게 써야 되는데 쓰다 보니까 요렇게 써놨네. 근데 익 자는 알겠죠? 근데 이상하다. 왜 안 지어져? 안 지어진다. 홍익인간. 그러니까 넓게 남을 인간 사이를 넓게 이롭게 해라. 이게 우리의 국시입니다. 우리 국시는 남을 이롭게 해줘라. 제사를 지내더라도 제삿밥을 이웃에 노놔먹었죠?
우리는 이렇게 남을 이롭게 해주는 걸 크게 생각하는 민족인데 지금 6.25사변 동족상잔 자중지란에 빠져 있어. 알겠죠?
뭐 모임만 있으면 그게 안티가 들어가요. 그걸 그냥 억망진창을. 그저 남의 좋은 점은 금방 잊어버리고 남의 나쁜 점은 계속 퍼뜨려. 그러면 우리가 발전이 있을까?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든 하늘궁에서 강의 못하게.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 넣어가지고 강의를 중지시키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죠? 그런 세력들이 있어.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놔.
불로유를 만들드라도 축복을 받은 사람이 만드는 거는 더 좋아. 안 받은 사람이 만드는 좀 못해. 그런데 내 욕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 먹으면 썩어버려. 백궁에서요 거 다 보고 있어요. 보고 애는 안 돼. 이래버려. 그거 아예 해먹지 말어. 그런 사람들 내 욕하는 사람들 해먹지 말어. 괜히 문제 생겨. 나는 먹으라고 하는 거 아니에요. 불로유는 내 이름을 붙이는 즉시 1초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아요. 그러니까 뭐 굳이 오래 안 둬도 관계는 없어. 오래 두면 오래 둔 대로 또 다른 점이 있지. 그러나 바로 허경영 써놓고 1분 있다가 먹어도 불로유야. 알았죠? 그죠?
그러니까 나쁜 안티들이 허경영 불로유 써놨더니 썩었더라 이래. 당연하지. 백궁에서 알아서 하는데 내가 이걸 명령하면 백궁에서 안 썩게 해주는 거야. 그런데 내 말을 안 듣는 자들 또 아까 말한 이런 자들 자중지란을 일으키는 자들 그런 사람들은 거기에 대한 대가가 와요. 해보면 안 돼. 해먹지 말라는 거야. 그런 사람 해먹으면 안 돼요. 제일 해먹기 좋은 사람이 축복받은 자야. 그런데 허경영 쓰고 나서 1초면 된다는 거. 알겠어요? 굳이 오래 써놓든 나는 그건 관여하지 않아. 그냥 1초 하고 먹으면 달라져버려. 알았죠?
그래서 지금 우리의 부익부 빈익빈은 너무 심각해. 그러다가 미친 사람들이 이걸 만드는 지구 온난화 만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위험에 처해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 내 하늘문 그 성문 한번 비춰봐라. 내가 내가 저기 앉아가지고 여러분 보는 데서 10분 만에 그린 거죠? 그리는 데 시간은 5분 정도 걸려. 내가 내가 이 매직으로 그렸죠? 까만 매직 줘봐. 이게 요거로 그려서 저렇게 된 거야. 이걸로 그러니까 잔잔한 걸 그릴 수 있나 없나? 못 그리죠? 그러니까 좀 굵게 그려버린 거야. 이게 돌고개입니다.
여기 올라오면 데죠? 앞으로 이 도로는 2배가 넓어져. 그래서 양주시에서 이미 여러분한테 보상이 나가. 공기 길 땅이 있는 사람. 이 사람 땅을 이미 샀어. 그래서 양주시가 이 도로를 두 배로 늘려요. 일로 늘리냐 이쪽 축대 있는 데는 콘크리트 벽이 있죠. 글로 더 이상 못 들어와. 우리가 이쪽으로 길이 넓어. 이건 넓혀요. 그럼 차가 올라오죠? 우리는 여기서 내려가는 길이죠? 그런데 내가 이 땅을 24억에 샀어.
이게 하늘바람 펜션이야. 그거를 내가 24억에 샀죠? 24억에 사가지고 이 공사를 지금 시작할 거야. 그런데 거기 또 이거 짓는 데 또 돈이 많이 들어가. 그런데 고구려 시대의 성을 그대로 연상하게끔. 자 봐요. 이쪽에서 바라보면 이게 성벽이 여기 보여. 그 지금 축대 그게 성벽으로 바뀌어. 그다음에 이게 성벽 위에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니게 해놔. 좋아 안 좋아? 이거는 하늘궁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내려가는 사람 이리 가서 여기 와서 커피 한 잔 하고 이리 내려가. 좋아 안 좋아요? 그렇게 돼 있죠? 이거 내가 눈 감고 그린 거야. 그러니까 내가 이런 연필 붉은 연필이 가는 걸로 살살 그리면 여러분이 사진인지 실제인지 분간 못해. 분간할 수가 없어요. 내 여자들 사진 그리는 거 봤잖아? 이거는 눈 감고 그린 거야.
그 이 커피숍에서 하늘문이라는 커피숍 맞죠? 이 하늘문에 커피숍에 사람들 뭐 먹고 있지? 여기 여기에서 보면 하늘궁의 모든 게 다 보여. 다 보여. 대게 높아요. 이게 이게 8m야. 성문이 높이가 8m 높죠? 그러니까 이 문으로 사람들 걸어다닌 사람 이 길로 걸어다녀. 이리 와서 이 안에서 놀고 걸어다녀. 그래서 저 건너편은 밤에 여기서 서치라이트를 비져놔. 이런 데 조명이 있을 거예요. 이렇게 비치면 저 삼거리에서부터 하늘문이 보여. 밤에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여기서 가까이 오면 음악이 나와. 그거는 뭐여? 무슨 음악이 나냐? 클래식이 나와.
근데 고구려 성인데 북소리가 나지를 않고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거야. 안에서만 듣는 게 아니고 바깥에서. 그러니까 고 옛날 몇백 년 몇천 년 전 성터에서 클래식을 들고 있는 거야. 멋있지 않아? 알겠죠? 그래서 누구나 저기 딱 도착하면 이 문을 딱 들어오면 여기가 바로 백궁이구나. 알겠죠? 그래서 저 성문이 백궁문이야 이게. 하늘문이야. 하늘문. 들어오면은 안에 낙원이 보여. 좋죠? 그런데 이 땅이 묘하게도 이렇게 말굽같이 생겼어. 이걸 돌아서 와야 돼. 나갈 때 돌아 나가야 돼. 그러면 우리가 나갈 때 하늘궁에서 나갈 때 이게 딱 보여. 하늘궁 어디에서 봐도 이게 불이 쫙 밤마다 켜져있는 거야. 그러면 이렇게 하늘에 있는 집처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하늘궁 안에 모든 모텔을 호텔을 다 샀는데 마지막으로 갑자기 잠자고 일어났는데 백궁에서 이걸 빨리 사래. 그래 나중에 사면 이게 이게 이 사람이 이걸 3억 주고 샀던 땅인데 이걸 내가 24억에 샀어. 25억 25억에 샀어. 24억이 아니라 25억. 그러면 이거는 25억. 많이 비싸죠? 그런데 위에서 그 25억에 10원도 깍지 마래. 이리 나와 이리. 어디서 오셨지? 어 그래요.
천사님 천사님 하늘문 세울 돌고개에 하늘문 세울 돌고개에 그 땅을 그 땅을 1100평을 1100평을 그게 1100평이야? 700평 아 1300평 1300평을 1300평을 25억에 사야 됩니까 25억에 사야 합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근데 잘 들으세요. 24억에 살까요 24억에 살까요? 천사님 천사님 24억에 하늘문 하늘문 지을 돌고개를 돌고개 땅을 천사님 하늘문 지을 돌고개 땅을 24억에 살까요 24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여러 번 해보세요. 한번 해봐. 자 조용히 해요. 자 25억 맞죠. 1억만 깍아도 안 돼. 20억에 살까요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 지을 땅을 하늘궁 지을 땅을 20억에 살까요 20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안 되죠? 잘 들으세요. 5억에서부터 3억원에 살 테니까 나는 5억부터 했을 거 아니에요? 더블로. 5억에서부터 25억까지 올라가는 거야. 25억에 가서 땅 멈춰. 25억을 줘라 딱 이래.
그래서 내가 미리 알고 갔죠? 그래서 주인한테 가서 이걸 좀 파세요 하니까 이거 보세요. 나는 여기서 죽을 텐데 내가 이 집을 왜 팔아요? 펜션도 잘 되는데. 그래 여기 있으면 속이 시원하데. 저 서울 시내 쪽에서 삼각산이 보여. 또 이 쪽에는 하늘궁이 다 보여. 전망이 좋은 거야. 거기 집을 크게 지어놨잖아? 펜션 하라고 집을 세 채를 크게 지어놨어. 자기 아들하고 거기서 잘 살고 있는데 집을 팔라니 안 팔아요 딱 그래. 그럼 얼마면 팔겠소? 몰라요 25억이나 준다면 팔지. 첫 마디야 첫 마디. 알았어요. 계약합시다. 그래 계약한 거야. 아니 그냥 흥정이 없어요. 흥정이 필요 없어. 자기는 25억 주면 이상간대. 판대. 딱 첫 마디가 그 먈이야.
야 그런데 나는 25억을 알고 있잖아? 과연 이 사람이 얼마를 얘기할 건가 가봤더니 첫 마디가 25억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에서 백궁에서 결정하지 않은 금액으로 여기 집 산 거 하나도 없어. 그럼 내보고 비싸게 사니 싸게 사니 이런 소리 하지 말아요. 하늘궁에는 물건 값을 우리가 정하면 망하는 거야. 백궁에서 천사가 모든 걸 정해줘. 이 높이도 이 집 높이도 천사가 정해줘. 이 평수도 천사가 정해줘. 위치도 천사가 정해줘. 하나도 내 마음대로 하는 거 없어.
자 봐요. 오늘 RX호텔 오늘 계약했죠? 여기 앞에 보이죠 RX. 그걸 오늘 샀어. 아까 회장이 와서 계약했지? 이리 오세요. 천사님 천사님 RX호텔을 RX호텔을 옆에 RX호텔하고 비슷한 호텔 있죠? RX호텔을 25억에 살까요 RX호텔을 25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RX호텔을 RX호텔을 30억에 살까요 천사님 RX호텔을 30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천사님 RX호텔을 천사닝 RX호텔을 31억에 살까요 천사님 RX호텔을 31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천사님 RX호텔을 33억에 살까요 천사님 RX호텔을 33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다 햐봤어요. 25억부터 다 해봤어. 올라가다가 어디 가서 딱 멈췄냐? 천사님 천사님 RX호텔을 35억에 살까요 RX호텔을 35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떨어짐) 무슨 말인지 알죠? RX호텔을 34억에 살까요 천사닝RX호텔을 34억에 살까요?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래 가지고 오늘 계약한 게 RX호텔 34억. 그래 샀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 산 게 100억 정도 넘어. 100억 이상 우리가 샀어. 샀는데 은행 작업으로 다 줄 수가 있어. 은행 작업으로 우리 은행 용자 받아서 다 사버리면 되니까 은행으로 사는데 내 돈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내가 여기 사놓은 것들을 은행에 넣어가지고 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사는데 금액은 내가 정한 게 있나? 없는 거야 34억에 딱 했는데 그 사람한테 이야기했드니 34억에 준다면 판다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평생 안 판대. 자기 노후 문제로 지어놓은 건데 저거 짓느라고 일본을 다섯번 갔대. 그 회장이 건축에 조에가 깊은 사람인데 일본 가서 그 일본의 호텔을 다 모방해서 최고로 만든 거야. 자기 인생이 그걸 다 걸렸는데 그걸 어떻게 파네? 그걸 어떻게 돈을 받고 파냐는 거야. 그렇지만 34억 원을 준다면 팔겠대. 내가 체크한 금액 맞아 맞아. 그냥 계약이야. 오늘 계약했어요. 왔죠. 아까 여러분 보셨지 그렇게 돼. 들어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뒤에 오늘 그저께 캠프 호텔을 계약을 했어. 캠프 호텔은 12억에 샀어. 캠프 호텔은. 12억에 샀는데 우리가 금액 정했나? 캠프 호텔 뒤에 땅 500평 그거 얼마에 샀지? 그것도 샀어요. 그냥 우리가 이 일을 어제 그저께 부로 다 마무리했어. 다 샀어.
그래서 백궁에서 본관을 짓기 전에 대문을 만들으래. 이게 대문이야. 내가 말이죠. 이거 그리는 게 쉽지 않아. 5분 걸렸겠지. 척척척척 그린 거야. 그런데 자세히 보면 대충 이해가 가죠? 그림이 어떻게 생겼다.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잘 봐요. 알 수 있죠. 그죠? 좀 줄여봐 저 뒤에 보게. 아까처럼. 자 이렇게 내가 그렸어. A4 용지에 그린 거야. 아이 좀 줄여봐. 줄여봐. 다 보이지 차가 보이게. 그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서 내려갈 때는 이 이 도로로 내려갔어. 올라오는 차에 위험해. 그래서 앞으로는 이리 올라가죠? 이렇게 넘어가고 여기서 넘어오는 거야. 넘어오다가 커피 마셔.
그래서 이게 하늘문 하늘궁 전망대 커피숍. 이름이. 저 밑에 간판이 붙어. 좋아요? 하는궁 전망대 커피숍. 여기 올라가서요. 요쪽에 성이 여기는 도로잖아? 남대문도 여기 차 안 다녀요. 옆으로 다녀. 동대문도. 똑같애 남대문 동대문하고. 그런데 이쪽 성은 우리 이 뒤로 올라와 산으로. 성벽이. 그래서 여기서 차 마시고 성터로 올라가면은 우리 하늘궁이 다 내려다. 저 위로 올라갈 수가 있어. 그냥 성벽을 쌓아나가는 거야. 우리 땅 경계로 쭉 올라가. 멋있잖아? 만리장성하고 비슷하게. 그 공사를 내가 착수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좋죠? 그림을 왜 지웠나? 그림 다시 봐. 그림. 저 사진 찍었나? 사진 찍어. 옷이 땡겨서.
누가복음 10장 17절에서 20절. 읽어봐요. 성 성터가 괜찮죠, 내 스케치 기술은 인간들하고 좀 달라요. 굉장히 내가 여성 그려놓는 거 봤죠? 우리 백궁 여인들을 그려놨는데 그걸 사람들이 뭐 딴 사람이 뭐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그린다 뭐 전부 내 거야. 알겠죠? 자 읽어 봐요.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한번 읽어봐. 나도 오래 돼가지고. 내가 그린 거 용지 원본. 그런데 나중에는요 이 원본이 가격이 100억이 넘어. 이 내 사인이 있는 이 원본은 A4 용지에 그렸지만 가격이 100억원이 넘어. 이중섭은 담배갑에다 그렸죠? 이중섭이 담배갑에 그린 게 돈이 얼만지 알아요 그게? 이중섭이가 제주도에서 담뱃갑에 그린 거. 소 그린 거 알죠? 이거보다 4배로 작은 거.
그런데 나는 이거 내가 5분 동안 그린 거지만 이게 나중에는 이 그림 원본이 100억이 넘어요. 저기다 해놓은 거하고 이거하고 좀 다르죠? 저거는 확대된 거고 이렇게 금방 A4 용지에다 그려버리는 거야. 알았죠? 읽으세요.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봉독 올립니다.
70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여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써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장 17절
17절인데요. 70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그게 누가복음 10장 17절인데 저건데 강도 맞은 이방인이. 하도 오래 돼가지고 강도 맞은 이방인인데 그 뒤에 나오나 봐.
11장 37절 10장 30절 암기하고 있는 게 틀릴 때도 있어.
굉장히 굉장히 길어요.
10장 30절
10장 30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유대인 제사장이야. 저기서 제사장 하면 그 자가 유대인이야. 강도 맞은 자도 유대인이야. 강도를 바라보고 지나가고 그냥 지나가버린 자도 유대인이야. 읽어요.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레위인도 유대인이야.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에 이르러 그를 보고
사마리아인은 이방인이야.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지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 갚으리라 하였으니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베푼 자이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됐습니다. 자 누가복음 10장 30절 그 하도 나도 오래 돼서 몇 절인 거는 또 잊어버릴 수도 있잖아? 나는 뭐 성경만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대장경도 하고 다 하니까 너무 암기하는 게 많아 성경은. 그러면 그 강도 맞은 그 상인은 바리새인이야 저 유대 유대인이야. 유대인을 유대인 제사장과 레위인은 제사장과 같은 족속이야. 그렇게 유대인 중에 종교적으로 높은 사람들도 그 강도 맞은 자기 동족을 버리고 나는 예배 시간이 다 됐어 빨리 가버려. 다 가버려. 그러죠? 그런데 이방인인 사람이 유대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야. 이 종교가 없는 사람이야. 우상숭배자들이야. 그런데 그 사람은 그 강도맞은 유대인을 구해주죠? 그러면서 자기 돈 들여가지고 주막으로 옮겨놓고 갔다.
올 때까지 좀 봐주라 바쁘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얼마나 사람이 누가 진정한 유대인의 친구냐 이 말이야. 사마리아 이방인이 오히려 더 따뜻하고 유대인은 율법 때문에 망한다는 거야 율법. 알겠죠? 율법은 땅의 법이야. 그러나 유대인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하늘의 법을 행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예수가 이걸 지적한 거야. 율법학자는 유대인이나 제사장은 율법만 알았지 인간은 안중에도 없는 거야. 입으로만 하나님 하나님 여호와 여호와 하지 그 자들이 도대체 속에 뭐가 들었냐 이거야. 자기들의 권세만 가지고 탐 내고 돌아다녀. 권위주의자들이야. 이해 가죠? 그런데 사마리아인은 율법을 모르는 사마리아인의 인간 진정한 유대인의 형제다.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우리는 이 마가복음 10장 30절을 잊어서는 안 돼. 이게 중요한 말이에요.
누가 우리의 진정한 형제냐? 불쌍하고 배고픈 사람 많은데 재벌들이 무료급식 하나? 내가 무료급식 하고 있지? 유일하게. 이거는 배고픈 노인들이나 그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거야 지금. 적자 투성이야 노인 혼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들은 형제나 누구한테 생활비를 조금 구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부족한 거야. 그냥 밥을 그냥 얻어먹는 게 나아. 그러고 있죠? 그런데 거기에 도움이 되는 자가 여러분이 자꾸 나쁜 놈이라고 하는 내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돕고 있다 이 말이야. 그거를 예수가 지적하는 거야. 여러분이 사람 같다고 인정하지 않는 그 자들이 그 사람의 진정한 형제다 이 말이야 유대인의.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여러분들은 모르고 허경영은 뭐 한 사람이다 이래싸면 이게 되겠냐고? 되겠어요? 아 참내가 이 우리가 이런 게 있어요. 이거 아니잖아 아니잖아? 아 사람 잡네 이거.
腐木不可彫印
부목은 뭐라고요? 불가 부목은 불가 뭐라고? 부목은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 없어?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새기면 그냥 무너져버려. 지키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우리가 대동사회가 되면 썩은 나무가 아니야. 지금 이 사회는 우리는 어떻게 가고 있냐? 썩은 나무. 썩은 나무. 도와줘야 될 사람을 안 도와주는 거야. 내만 완전 방비를 하고 내만 살겠다고 몸부리치고 대다수 서민들이 어려워. 이거 되겠어요?
그 내가 속으로 굉장히 그거 한 달에 1억씩 모으면 나는 누구 말 맞다나 노후 문제가 해결이 될 수가 있어. 삼성그룹의 주식을 수백만 주를 살 수가 있어요. 몇 년이면 그래 안 그래? 나는 그 돈이 노인들한테로 밥 못 먹는 사람들 다 나가. 우리는 저축 안 해. 맞아 맞아. 그러고 이게 아직 살아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대동사회 홍익인간을 부르지으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에 미쳐있어.
되겠어요? 그래서 이 자본주의가 결국은 자본주의라는 것이 결국은 엄청난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죠?
資本
이 자본이라는 거 이 자본이라는 거 자본주의 이 자본주의도 홍익인간들이 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는 거여. 절대 서민들 빚을 안 지게 정치를 할 수가 있다니까. 빚을 안 지게. 서민들은 큰 욕심이 없어요. 뭐 큰 걸 먹으려고 하지를 않아. 그냥 오손도손 재미있게 해줄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 빚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자는 신고를 하라 해 국가에. 맞아 맞아. 꼭 빚을 얻어야만 할 사람은 신고를 하라 이거야. 그래 그거를 의논하게 국가가. 상담 해줘야 돼. 서민들의 부채가 생기는 거는 국가의 카운셀러가 상담을 해야 돼.
당신이 이 빚을 끌어들이면 이거를 언제까지 갚을 셈이냐? 이거는 누구한테 묻지말고 국가에 상담을 의뢰하게 복지부 공무원은 뭐 하고 있는 거여? 맞아 맞아. 우리는 앞으로 서민들의 부채는 국가가 신경을 써줘야 되는 거야. 저 자본주의가 지금은 뭐여? 부익부 빈익빈주의가 돼버렸어. 그냥 올리가는 사람 계속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 계속 내리막길로 내려가면서 가정파괴. 젊은 청년은 몸 다 버려. 정신 다 버려. 인간을 쳐다보니까 무서워. 이거 만들면 됩니까?
내가 요새 정치 이야기를 안 했죠? 안 했지만 너무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려. 나는 백궁에서 다 보고 있어요. 알겠죠? 그게 너무 도가 지나쳐. 애 낳기는 어려운데 애 낳아서 그만큼 스무 살이넘도록 키웠으면 그 부모의 공이 얼마나 들어갔어? 그런데 그 애 앞길을 우리가 열어주지 못하고 있다는 거야. 우리 정치인들이 그게 동인지치야.
同人至治
최고로 정치 잘하는 걸 동인지치라고 그래. 한 동창 동기 뭐 이런 거 있죠? 동족 이 동 자가 붙은 거는 정말 무서운 거야 이게. 너와 내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니만 잘 먹고 나는 굶어 비틀어리고 빚쟁이 되고. 이거는 대동사회가 아니야. 무슨 먈인지 알죠? 이거는 무슨 사회냐? 아까 이야기했죠? 이거는 아까 이야기했죠. 분리사회 대동 반대는 분리 맞잖아? 그러니까 분리사회가 되면은 지금 돼 있어. 그게 극으로 달려가고 있어. 알겠죠?
신인이 나타났는데 정치를 안 하는 것 같으면서 이 세상을 바꾸려고 내 좋은 아이디어를 대통령 세 번 나와가지고 알려줬어. 그래가 정치인들이 그걸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어. 맞아 맞아. 그 나는 대통령 나갔으면서 메시지를 던져줬어 안 던져줬어? 내 33정책을 삶아가지고 비비고 보고 있었겠지. 그래 그래. 모세의 십계명처럼 던져준 거야. 던져줘. 그 노인들이 40만 원 받는 거 있지? 그건 내 때문에 한 거라고 그랬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동족상잔 자중지란을 막 일으키고 있는 거야. 자중지란. 가정이 파괴되는 거야.
집에 아들이 직장을 못 얻어서 서울에서 뭐 택배 배달한다고 오토바이 타고 쫓아다니다가 죽었다는 거야. 그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서울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죽은 거야. 그 소식을 들은 부모는 피땀 흘려서 논밭 매가지고 애 공부시키고 서울까지 보내는 데 성공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와가지고 걔가 실업자가 된 거야. 이게 뭐여? 이제 이해 갑니까? 무지막지하게 농민들이 고생해서 애 키워서 서울로 보내가지고 서울에서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 짜잔잔하고 보여주려고 했는데 안 되는 거야 이게. 나는 그런 사람이 짜잔잔할 수 있게 해주는 게 내 꿈이죠? 알겠죠? 그러니까 정말 우리는 이 정말 이런 거를 조심해야 되죠?
朽木不可雕也
이것도 썩은 나무고 이것도 썩은 나무야. 이거는 부목이고 이거는 무슨 나무야? 후목이야. 이것도 썩은 나무인데 이 후목도 도장 생길 수 있나? 도장 새길 수 없죠? 그러니까 이 후목도 도장을 여기는 이제 도장이 아닙니다. 이게 독수리 조 자야. 독수리 조 자. 이 조가 불가한 거야. 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썩은 나무로서는 조각을 할 수가 없다. 이거는 이거 독수리 조 자인데 조각 조 자는 조각 조각 조 자는 이건데 이것(雕)도 써요. 이거를 그 대신 이걸 조각으로는 쓸 수 없어. 이 조각으로는 쓰지 않아. 알겠죠?
雕刻 X
彫刻
요거는 조각이야. 조각할 때는 이게 조 자야. 알겠죠? 조각. 이 조각을 할 수 없는 이거는 조인 도장을 못 새긴다는 말이고. 조각을 못한다는 말이고. 요거는 독수리가 주둥아리를 찍어서 글자를 만드는 것처럼 예술적인 조각을 말하는 거야. 도장 말고 새기는 거야. 어디에 나무에다 이런 썩은 나무에는 글자를 새길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렇게 쓰는 거예요. 같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이런 정치 이런 사회에다가 희망을 새길 수가 없어 애들이. 이 청년들이 희망을 새겨 보려고 몸부림 치는데 전부 장가를 못 가고 있는 거야. 어떤 사람이 못 가냐?
부모가 시골에서 선량하고 농사만 짓고 착하게 법 모르고 살은 사람들의 자식들이 서울에까지 와서 대학까지 다녔는데 안 되는 거야 이게. 이거를 우리가 뒷심을 좀 밀어 줬으면. 장가 가서 애 놓고 큰 부자 원하는 거 아니고 오손도손 어머니 아버지 효도하면서 살 수 있는 그 찰나에 무너진 거야 이게. 그럼 내가 억울해 해 안 해? 제가 억울해 안 해? 신인이 바라볼 때 무척 가슴 아파 야 아퍼? 이게 내 가슴에 맺혀 있는 거야. 내가 밥을 못 먹고 내가 쪽방에서 자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들이 한창 꿈을 펼쳐가서 장가가고 갈 수 있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지도 않아. 그 말을 우리는 못해주고 있는 거야. 안정된 직장을 못 만들어주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예를 들어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단 말이야. 공사 현장에 가서 젊은 대학생이 공사 현장에서 그 외국 근로자와 뭐 이래 쌌다가 떨어졌어. 아 우리는 이거 엄청난 문제를 보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돈이 있고 백그라운드 있는 애들은 취업을 해. 그나마 줄을 타서. 그런데 착하고 선량한 시골 같은 데 있다가 지방에서 올라온 젊은이들 고생하는 꼴 내 눈 뜨고 못 봐. 알겠죠? 그리고 우리 한민족이 지금 정체돼가고 있어. 한민족이 지금 위기에 있습니다. 내가 그 말을 하는 거야. 나는 정치인들을 욕 안 해. 내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지금 때를 보고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우리는 이 앞으로
聞善忽略
우리는 남의 선행을 들으면 비난해버려. 홀략. 홀략. 흘려버려. 남의 착한 일을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그걸 홀려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남의 선행은 한쪽 귀로 듣고 홀려버려. 어머 저 허경영이가 뭐 좋은 일을 해? 이거는 절대 말을 안 해. 맞아 맞아요. 남의 선한 것은 그냥 다 흘려버려. 허경영의 고 문제점 그런 거만 찾아내려고 눈이 벌겨가지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게 자중지란이야. 그게 성장해 가는 사람이 하늘궁을 하나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이걸 연구하는 자들이 아 참.
記過不忘者
그러니까 그 사람의 과오는 절대로 잊질 않아. 맞아 맞아. 그 사람의 선한 것은 싹 잊어버리고 그 사람의 나쁜 것은 죽을 때까지 기억하면서 남한테 퍼뜨려. 이게 뭐여? 이게 공자가 하는 말이야. 공자가 하는 말. 아니 좋은 것은 홀략 해버려. 딱 잊어버려. 홀략. 그 사람 좋은 건 홀략 확 잊어버려버리고 그 사람의 과오는 기억을 하는데 영원히 불망 잊지를 않아. 계속 그 사람을 욕하는 거야.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하루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버려. 사람은 99%가 악으로 갈 확률이 높단 말이야. 병원에서 수술한 환자 사람이 몸이 제일 먼저 망가지는 게 노화가 오는 데가 눈이야. 눈이 제일 먼져 노화가 와요. 그러면 우리가 후레쉬를 빠테리가 달으면 불빛이 어두워져. 근데 안에 전구다마가 고장 났나? 전구다마가 고장 난 게 아니야.후레쉬 불이 흐려지는 거는 안에 빠테리가 약해진 거야. 여러분 눈이 약해지는 제일 먼저 인간이 노화가 일어나는 곳이 눈이야. 그러면 눈이 나빠졌다는 건 눈알이 나빠진 거야? 아니야. 몸에 빠테리가 그만큼 빠져나갔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시력이 약해지는 거야. 내 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후레쉬가 어두워지면 그 후레쉬의 전구다마가 뭐 늙었냐? 빠테리 새 것으로 바꾸면 생생해. 맞아 맞아. 눈도 그래요. 간이나 쓸개나 이 내부에서 이게 이미 나이가 들어가면 이 모든 눈으로 가는 시신경 혈관이 약해져. 맞아 맞아. 약해지면서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못 넣어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그걸 정기라고 그래. 눈에 촉. 눈에 정기가 약해져. 아 그래 어린애 눈을 탁 보면 반짝반짝. 그래 안 그래? 반짝반짝하죠?
그런데 노인 눈을 보면 이게 뜬 건지 감은 건지. 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연애하는 사람들의 남녀 청춘들의 눈을 보면 반짝반짝. 눈에 촉기가 있죠? 그것은 오장 육부가 튼튼하다는 소리야. 그게 달아버리면 제일 먼저 후레쉬가 어두웠져. 그 후레쉬 안에 전구가 나빠진 거여 내장이 나빠진 거야? 후레쉬 안에 내장이 약해진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불 아무게를 먹으면 속이 편해져. 속이 편해지면 눈도 편해져. 그래가 전기가 올라와. 야 눈이 반짝 반짝 어디 연애할 사람 없나? 이렇게 쳐다 보고다녀. 옛날에는 남자를 우습게 봤는데 그걸 먹고 나서 보니까 남자들이 자꾸 쳐다보여. 무슨 먈인지 알지? 바람기 있는 사람은 안 먹길 바래요. 그래 안 그래? 그게 그 불자 붙은 게 그런 거야. 알겠어요?
내가 말만 꺼내면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기 기과불망자가 수두룩해. 내가 말하면 혹시 약점이나 잡아가지고 뭐 어떻게 잡으려고 그거 하는 자들이 있었어. 말도 마음대로 뭐 아이고. 좀 하지 그런 거 하지 말아요.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있어. 우리가 그런데 이 선을 악으로 한번 생각해봐. 그죠?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에 들어가는데 매일 악한 걸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노? 그다음은 지옥이야 지옥 지옥. 내가 이야기했죠? 여섯 군데 가는 거. 그거는 불교에서 나오는 거잖아? 그런데 우리는 백궁 단순해요. 우린 바로 백궁으로 가고 그 밑에는 불교하고 비슷해. 가는 게. 독사로도 가고 뭐 뱀으로도 가고 다 가죠?
그런데 가는데 하루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요 모양 요 꼴이 되는데 맨날 허경영 바라보면서 좋은 착한 소리를 듣는데 고거는 싹 지워버려.
허경영의 강의는 싹 지워버려. 거기에서 뭐만 뽑아내냐? 기가불망. 아주 나쁜 거. 고 사람의 약점만 기억하는 거야. 그래 그걸 또 공표를 해. 여기저기 그렇죠? 독사가 줄을 써요. 줄들이 그 종족이 있죠. 독사가 줄을 서요. 줄줄이 그 종족이 독사가 줄을 선다고. 왜 그러냐 이 말이야. 그럴 이유가 없어. 내가 아까 예수가 그랬죠? 누가복음 10장 30절 뭐라고 그랬어요?
정말 자기들 지식인들 고상한 종교 성직자들은 다 지나가 버려. 그런데 그 종교를 안 믿고 여호와를 믿지 않는 이방인은 그 사람의 이웃이야. 그 나그네의 이웃이 그 거지의 강도 맞은 자의 진정한 이웃은 느그 율법 지키는 너네들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이 소리야. 어디다가 종교를 들이대? 이 소리야. 예수가. 어디다가 느그가 종교 지도자란 소리를 지껄이고 앉아 있어? 굶어죽어 가는 노인 청년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느그 뭐 하고 있어? 이 말이에요. 내가 은근히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알겠죠?
무슨 종교 거창한 종교들 지금 그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과연 그들의 헌금이 그렇게 쓰이고 있냐? 형식적으로 돌아가고 있단 말이야. 이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그 종교를 내세우면서 그들은 그들을 보지 않아. 지금 대학생들 그거 구해내는 운동 지금 일어나고 있나? 우리 청년들 직장 문제 들고 일어나는 어떤 교단 있나? 아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청년들 장가 보내는 운동이 범종교적으로 일어나고 있나? 뭐 하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내 말이 그 밀이야. 그러니까 누가복음 10장 30절에 예수가 오죽 답답하면 그 말을 하겠어?
너네들이 누구의 이웃이냐? 우리는 동족 대동사회 홍익인간 세계적인 민족이야. 그런데 세계적인 민족이 우리 자식들 장가도 못하는 못 보내는 거지들이 돼 있나? 국가 예산은 충분해. 얼마든지 청년들 구해낼 수 있어. 장가 보낼 돈이 있어. 목돈으로 줘야지 푼돈으로 주면 안 돼. 알겠어요?
우리 청년들 살리는 운동이 일어나야 돼. 알겠죠? 나는 지금 노인들 무료급식을 하고 있지만 머지 않아 또 그런 운동을 하겠죠?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 이거야. 우리가 똘똘 뭉쳐가지고 대한민국에 청년 장가 못 가는 청년들 빚더미에 빠진 청년들을 구해내는 운동을 우리가 벌여야 돼.
어느 한 어느 한 부모가 해결할 수가 없어. 어느 한 부모가 나선다고 해결이 되나? 그 부모도 시골 가서 보면 농협에 빚쟁이야. 그래 안 그래? 다 빚쟁이야. 이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서민들 청소년 서민들 젊은 장가 못 가는 애들 직장 못 얻은 애들 저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애들 우리 저들에 빚을 대주자. 그런 운동이 일어나야 돼. 우리 민족이 이런 이런 목이 되면 되나? 이거 되면 이 나무 목 자가 이렇게 돼버렸어. 이상한 글자가 됐네. 낫나무 목 자인데. 영상 하나 띄워봐. 영상. 뭐지?
자 말씀하세요.
제가 좀 간증을 하게 한 10일전 10일 정도 된 거 같아요.
저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야. 저 사람하고 저 사람 부인이 트럭을 타고 가는데 고개를 딱 넘어서니까 빙판이야. 그래 차가 뱅 한 바퀴 돌아가 절벽에 탁 떨어지는 거야. 앞에 보니까 완전 낭떠러지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눈을 탁 감았어. 이데 죽는다 해가지고. 그때 저 사람 배에다가 내 사진을 붙이고 있었어 배에. 근데 갑자기 무슨 스펀지 같은 게 차를 그냥 사정없이 밀어버리드래. 절벽으로 떨어지는 차를 확 밀어버리니까 저 차가 반대 방향으로 팍 가가지고 살았다는 거야. 그 이야기하는 걸 한번 들어봐요.
그러니까 전번에 저기 우리 지지자 사진 찍고 있는 저 지지자가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지니까 뭐가 스펀지 같은 게 다 받쳤다고 그랬죠? 똑 그런 식으로 스펀지 같은 게 팍 밀더래. 그니까 너무 깜짝 놀랐대요. 그러니까 이게 죽는다고 눈을 감았는데 이게 갑자기 뭐가 확 밀어재끼드래. 그게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허공에서 팍 밀어버리드래. 그게 한번 들어봐.
여자친구 아침에 태워다 주느라고 이 산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여자 친구라니? 부인이 이니고?
아직 결혼은 안 하고요. 새벽에 고개를 넘어갔는데 그때 살얼음이 얼었나 봐요. 그래 가지고 커브길이었는데 응달이니까 살얼음이 그쪽만 싹 얼어가지고 맨날 다니는 길인데도 무심코 이렇게 가다가 차가 뺑 도는 거예요. 거기가 낭떠러지가 바로 앞에 2차선 도로인데 낭떠러지인데 뱅 돌면서 바로 앞에 그냥 낭떠러지가 보이는데 확 죽었구나 죽었구나 하고 이게 저를 딱 감았는데
눈을 감았대.
거의 감다시피 한 것 같아요. 이게 제가 놀라가지고 그냥 그 앞에 낭떠러지가 딱 보이면서 와 죽었다 생각을 하고 그러고서 있는데 이 차 차를 탁 밀리더라고요. 밀어
천사가 꼭 그런다고 그랬죠?
차가 밀어버리니까 이게 차가 확 돌면서 또 반대편 쪽으로. 그래 가지고 있다가 살아났어요. 여자친구가 직업이 있긴 있는데 그 친구가 이제 바빠서 같이 못 오고요. 전에 한번 같이 왔었는데 못 왔고. 저는 항상 저기 뭐야? 가슴에 사인님 사진을 붙이고 다녀요. 요 앞에 붙이고 다녀요.
저 사람이 자기 배에다가 내 사진을 붙이고 있드라고. 보여줘. 틀어봐.
계단에서 넘어지는 여자들 보면 스펀지 같은 게 확 밀었다고 그러잖아? 스펀지 같은 게.
붙이고 있죠? 배 가운데다 붙이고 있어.
전에도 한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 신인님 유튜브 보다가 새벽에 보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 컵라면 하나 끓인다고 커피 포트에다가 물을 이렇게 붓다가 뚜껑이 닫히면서 이게 손에다가 확 부어버렸거든요. 끓는 물을. 그러면서 허경영 부르고 찬 물에다 한번 씻고서 내일 음급실에 가야 되어싶어서 책을 그려서 응급실에 못 가겠고 내일 아침에 병원에 가야겠다 그러면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손이 멀쩡한 거예요.
어쨌든 말이야. 저 사람이 절벽으로 차가 팍 돌아 절벽으로 가니까 죽었다가 눈을 감는데 뭐가 팍 밀었죠. 그게요 그게 절벽으로 미끄러져 갈 때는 이미 그 힘이 대단한 거야. 그거는 어떤 방법이 없는데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확 밀었다는 건 똑같은 현상을 많은 사람들이 겪었어. 그래 안 그래? 허공에서 뭐가 팍 밀어요. 계단에 넘어지는데 딱 받쳐줘. 그러면 이게 도저히 넘어지질 않아. 저게 절벽에서도 저런 일이 일어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를 저 사람이 묘하게 배때기에다가 사진을 붙이고 있었대요. 나한테 보여주더라고. 항상 붙이고 다닌대. 알겠죠?
糞土之墻不可杇也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불로유만 그런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묫자리부터 시작해서 기적이 여러분 광체도 하죠? 그러면 심장 멎은 사람도 움직이죠? 이렇게 여러 가지 기적이 있어. 그래서 내가 저걸 잠깐 보여주는 거야. 좁아서 밑에 쓰면 되겠다 그지? 이거는 뭐여? 후 자야. 썩을 후 자. 이거는 뭐여? 이거는 무슨 자야? 오 자예요. 그건 오 자야. 흙손 오 자야. 흙손 흙손 오자. 비슷하죠? 이거는 후 자 썩을 후 자고 이거는 흙손 오 자야.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똥 분 자 맞죠? 사람들의 대변 대변이야. 똥이 섞인 흙은 담장을 만들어 나오면 그 낡은 담장을 이렇게 흙손질을 할 수가 없다는 거야. 흙이 안 붙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니가 더러운 당장은 흙칠을 할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고칠 수가 없다는 거야. 제대로 그래도 좀 제대로 된 담장이 흙이 붙지. 이 똥 오줌으로 만들어놓은 흙이 섞인 흙은 이게 뭐가 붙어 안 붙어? 안 붙는 거야. 더러운 당장은 수리할 수가 없다. 뜯어버리고 새로 쌓아야지. 맞아 맞아. 이해 갑니까? 이것은 더러운 흙으로 만든 담장이라는 뜻이야. 이거 담장할 때 장 자야. 담장 담장 장 자. 그러면 더러운 담장은 똥 오줌으로 더럽혀진 담장은 불가하다. 손질이 불가하다. 흙손질이 불가하다.
지금 우리에 이 부익부 빈익빈은 고치기가 지금 어떻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어려워. 알겠죠? 신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종교까지 다 초월돼 있는 존재야. 그걸 다 알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이 담장을 고칠 수 있는 헐어내고 새로 해야 된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거 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새기면 뭐 하노? 이거 새기면 뭐 하노? 버려야 돼. 새로 만들어야 돼. 우리의 문제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말을 함부로 할 수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말을 할 수 없는데 하여튼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오늘 말하는 거 우리의 대동사회 너와 내가 잘 먹고 잘 살지 못하더라도 서로서로 애껴가면서 서로서로 굶는 자가 없고 빚진 자가 없는 사회 서민들이. 알겠죠?
대부분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 나는 만들 수 있어. 알겠죠? 우리 예산 상당히 많아요. 알겠죠? 뭐 출산 정책에 들어간 예산이 몇백조야. 그거 어디다 쓴 거여? 애 낳은 사람한테 줬나? 하 참. 나는 국가의 예산 숫자 숫자 놀음 하고 앉아있는 거야. 어디다 썼는지를 몰라. 나는 산모한테 5천만 원씩 주자 1억씩 주자. 그래 안 그래? 그럼 목돈 생각해서라도 애 낳겠지. 그러면 국가가 키워. 이래야 국가 백년지계가 교육인데 교육이. 학교 오는 애들이 없어져. 그래서 유치원이 노인정으로 노인 뭐야? 요양원으로 바뀌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말세야. 그래 내가 왜 이리 조용 조용히 이야기하냐?
또 뭐 잘못하면 내 뭐 정치에 뜻이 있는 줄 알고 그러니까 내가 말도 조심해서 하는 거야. 너무 안타까우니까 이 말을 하는 거야. 지금 현상은 너무 우리가 심각해요. 그런데 우리는 대동사회를 망각하고 있어. 대동사회가 대동단결이라는 거 알죠? 대동단결 대동이 안 되면 단결이 안 돼요. 그러면 이합집산이 돼버려. 이합집산. 알겠죠? 그리고 또 하나 틀어. 또 있지.
앞으로는 프레온 가스 냉장고도 앞으로 필요 없는 시대 옵니다. 제 이름 쓰면 되죠? 왜 냉장고 필요하노? 지금 일본 중국과 인도가 인구가 30억이야. 맞죠? 그 30억이 냉장고만 가져가면 부셔가지고 뒤에 프레온 가스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게 CH4 막 이런 거야 NFC. 이런 가스를 말이야. 프레온가스를 그게 오존층 파괴 주범이야. 그걸 고물상들이 냉장고 중고 냉장고 가져와가지고 뜯어가지고 그걸 프레온 가스가 허공에 날아가. 그게 1년에 날아가는 양이 무지막지해. 그게 원래 수거를 해야 돼. 프레온 가스를. 그 수거하나?안 하지.
냉장고 만든 회사는 책임지고 그 냉장고가 끝났을 때 회수해. 그 프레온 가스를 자기들이 가스통에다 넣어야 되는데 이걸 업자들이 가져가서 도끼로 찍어가지고 가스 다 나가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 가지고 그냥 그걸 두드려 부실 때 다 나가버려. 그러면 이게 우리 공기가 얼마나 오존이 파괴돼? 알겠죠? 그래 가지고 막 이상기후가 만들어지는 거야. 알겠죠?
저 또 한번 들어보자. 기적이 일어난 사람 손 들 봐요. 다 들었죠? 그런데 불로유를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병을 뚜껑을 열지 말고 놔두었다가 먹는 게 더 맛이 좋아요. 알았죠? 병을 뚜껑을 열면 순두부 같이 되는데 그거는 국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고 좋아요. 음식 할 때 넣어도 그게 굉장히 오래 아무리 끓여도 그대로 있어. 그러나 치즈는 녹아버리죠. 이건 안 녹아요. 상당히 얘들 속여가지고 먹이기가 좋아. 그러나 마시는 것은 그냥 병채 그대로 놔두면서 먹는 게 좋아. 불로유가 몇십 년이 되도 그대로니까.
먹어 보았단 사람이 100%죠? 불로유 먹고 효과 본 사람. 전부 효과 봤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 다 끝났나?
그런데 여러 일반회사 우유 뭐 이상한 우유들은 그게 좀 문제가 있는 것들이 있어. 그러니까 서울우유가 그게 맛이 괜찮아. 그렇죠? 우유마다 맛이 좀 달라. 알았죠? 그러니까 뚜껑 안 열어놔도 돼요. 먹기 시작할 때는 열어도 괜찮아. 열어서 또 닫아놔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나는 나는 옛날부터 불로유를 먹는데 재미가 불로유 먹는 재미야. 다른 재미는 별로 없어. 알겠죠? 아침에 일어나면 불로유 먹는 재미로 아침에.
나는 그 재미가 최고야. 다른 건 별로 재미가 없어.
힘이 좋아요. 항상 나는.
그런데 저 누가 내가 강의할 때는 불로유 갖다 놔야 돼. 목 마를 때 한 번씩 먹게. 이런 것만 갖다 놔. 내 먹던 것 좀 갖다 놔.
그러니까 우리는
이거 했나 이거 다 했나? 안 했어? 이제 시작이야 빨리 해.
사람들 모임에 가서 바깥에서 밥을 먹고 오면 썩 기분이 안 좋아. 그럴 때 불로유를 한 국자를 딱 먹어버리면 싹 좋아져버리죠? 미국 식당이나 외국 식당에 가서 밥을 외국 밥을 먹었더니 영 이상한 거야. 알겠죠? 집에 가서 불로유를 한잔 딱 먹으니까 싹 좋아져버려. 내 말 알겠죠? 불로유는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사람 위장이나 모든 장기를 저 어제 어떤 부인 할머니가 그 연세 몆이죠?70 넘었어. 그 할머니가 내 강의에 불로유 먹으면 정맥이 튀어나온 게 다 없어진다고 그랬거든. 하지정맥이 없어진다고 했더니 자기 하지정맥이 너무 심해가지고 다리를 못 보고 다녔대요.
그래서 그 생각이 나서 허경영 강의를 듣고 신인님 강의를 듣고 그래서 자기 다리를 불로유 요새 먹었으니까 보니까 하지정맥이 하나도 없어. 하지정맥이 깨끗해 처녀 다리 처럼 돼 있드라고. 80대 80대. 그 다리를 우리가 어제 사진 찍었지? 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내 강의에서 그 소리를 하니까 그때 다리를 봤대요. 보니까 하나도 없드래. 불로유 먹은지 좀 됐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렇게 먹은 사람들이 하지정맥 없었다는 사람이 나한테 100명 이상 전화가 와요. 그러면 그렇게 나은 거 아니야? 하지정맥이 없으셨다는 거는요. 현대의학으로 수술을 해도 잘 안 없어져. 전신마취 해가지고 혈관을 찢어가지고 그 뭡니까? 또 나와요.
하지정맥 수술한 사람 보니까 그 병원에 의사가 한 건데 영상 봤는데 찢어가지고 그걸 핀센트로 빼니까 저 지렁이 큰 지렁이 같은 게 나와. 그게 피가 굳은 거래. 그게 혈관 속에 구불구불하게 들어 앉아 있는 거야. 그거 다 뽑아내는데 한 접시야. 되겠어요? 그런데 그게 녹았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제일 노화가 빨리 되는 데가 눈인데 눈이 노화되는 근본 원인이 눈으로 가는 혈관이 가늘어. 그런데 그 혈관에 찌꺼기가 끼는 거야. 끼니까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점점점 눈이 나빠지는 거거든. 근데 하지정맥 같은 굵은 것도 뚫어지는데 눈으로 가는 신경도 뚫어지지. 먹으면 그냥 눈으로 가는 신경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엄청 내가 말하면 잔소리야. 말하면 잔소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 말을 굉장히 여러분들이 신중하게 들어야 돼. 여성들이 가서.
지워봐요. 아 내가 지울께. 잘 봐요. 여성 호르몬 있죠? 호르몬.
1.여성호르몬
이제 여러분들은 이 여성호르몬제를 먹으면 암이 와. 알죠? 그래서 그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호르몬제를 함부로 못 먹는 거야. 그러면 석류를 먹어야 되는데 석류 같은 거 이런 거 먹기 좀 힘드니까 약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유방암 자궁암 그런 데 약해 올 수가 있어요. 호르몬제 함부로 먹으면 안 돼. 왜 자연의 법칙이 늙어 가야 되는데 그걸 막아주는 약을 먹으니 그 하늘에서 가만둬? 안 둬요.질병이 오죠?
1.여성호르몬
2.칼슘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칼슘 여러분들이 칼슘 있죠?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황염아칼칼 원자번호 20번 칼륨 칼슘 알았죠? 20번째지 칼슘. 칼슘이 여자들이 골다공증이 다 와요. 그러니까 골다공증 오니까 여성들은 40이 넘으면 골다공 환자들이야. 뼈가 넘어지면 부러져버려. 대퇴가 부러지면 위험해. 그죠? 그런데 여성들은 주저않거나 넘어지면 뼈가 석고보도 석고 해놓은 거하고 비슷해. 탁 끊어져버려. 그러면 여성들은 이거 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경화가 돼. 그러면서 혈관 동맥에 뭐가 생기냐면 석회가 생겨. 그러니까 딱딱한 가루가 생겨. 석회 가루가. 그러면 어떻게 돼? 혈관이 딱딱해지고 있다는 뜻이야. 그러면 이게 뇌졸증 중풍이 와. 그 석회가루 돌아다니다가 뇌 혈관 막으면 그냥 장님 중풍 막 이런 거 와요. 그러니까 이거 칼슘제 함부로 먹으면 안 돼. 이거 큰일 나.
1.여성호르몬
2.칼슘
3.줄기세포
세 번째 뭐가 있어요? 줄기세포. 이거 노화 방지하기 위해서 맞는 사람들이 있죠? 줄기세포 저거 맞으면 또 암 걸려. 암의 위험이 많아요. 저 맞으면 1억씩 막 2억씩 주고 맞았는데 맞은 사람은 죽음을 각오하고 맞아. 암이 걸릴 걸 각오하고 맞는다고. 차라리 늙은 꼬라지 변하느니 젊어지다가 일찍 죽든 젊은 꼴을 가지고 있겠다 이런 사람들이야. 돈 많은 사람들이 배짱이 많잖아? 그죠? 그럼 이 세 가지가 다 약을 안 먹고 해결해 주는 게 뭐야? 잘 아시네. 아 다 해결. 칼슘 최고의 칼슘 최고의 흡수 잘 되는 최고. 여기다가 프라스 프라스 뭐가 있어요?
暗黑
암흑 물질. 맞아 맞아요. 이게 들어가는 거여.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오만 가지를 변화시켜줘. 좋아 안 좋아? 노화가 그냥 보면은 옛날에 내가 불로유 먹으라 하기 전에 여러분 낯짝하고 지금 낯짝이 달라져. 내가 웃을려고 낯짝이라고 그러는데 여러분 낯짝이 달라졌어. 맞아 맞아. 전부 애인 같애 그냥. 그리고 잘 보세요. 저 저 누구야 여기. 대전 이리 나와. 대전 한번 나와봐. 뭐 어떤 맨날 나오던 사람은 나오지 말고. 대전이 좀.
잘 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제 몸에 호르몬을 100% 볼때 호르몬을 100% 볼때 여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이 70% 나옵니까 70% 나옵니까? 여러분 호르몬을 내가 측정해보는 거야. (링 테스트 떨어짐) 남성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이 70%로 나옵니까 70%로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잘 보세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남성호르몬이 80% 나옵니까 남성 호르몬이 80% 천사를 해야지. 천사님 남성호르몬이 80% 나옵니까? 웃지 말아요. 들려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본인이 제가 제가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80% 나오죠? 잘 보세요. 여성 호르몬은 없어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남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남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링 터ㆍ스트 안 떨어짐) 틀림 없죠? 천사님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 나옵니까 천사님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죠? 그럼 내가 여자하고 서 있나? 내가 남자하고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남자가 돼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남자하고 서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신인은 호르몬이 어떻게 나오나 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신인은 남성 호르몬이 100% 입니까 신인은 남성 호르몬이 100% 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맞죠? 누가 남자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사람 옆에 남자가 남편이 잠을 자려고 그러면 이상한 거야. 이게 남자고 남편은 여자 같애. 천사님 제 남편이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80%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다네.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나오지?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100% 나와요. 자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 이분의 남편은 여성호르몬이 100% 나와.남성 호르몬은 하나도 안 나와. 여기는 여성 호르몬이 하나도 안 나오고 남녀가 바뀌었죠?
그러니까 부인은 남편 같고 남편은 여자 같아가지고 남편이 여기를 의지해. 이 사람이 하는 걸 의지하는 거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부인을 의지하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서 다리가 삐끄덕하면 부인 잡고 다녀. 그러면 또 애기 데리고 다니는 것 같아. 그럼 부인이 나중에 기저귀도 채워줘야 돼.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남녀가 바뀌어버려요. 여기가 의지를 해주는 대상이 주체가 되는 거야. 그리고 남편은 여자로 바뀌어가지고 사사건건이 이 사람 눈치만 보는 거지. 나중에는. 그러다 보호를 받다가 죽어요. 남자가 먼저 죽어. 그리고 엄마는 여자는 더 오래 살아. 이렇게 되는 우리 인생 과정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이 사람은 여자로 보지만 나는 남자로 본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은 웃을 일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그만큼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암에 안 걸려.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배가 안 나와. 벌써 여자가 배가 좀 나왔다. 100% 남성 호르몬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여자가 조금 배가 나왔다 남성 호르몬이 100%야. 그 여성 호르몬은 뭘 하느냐? 뱃살을 안 찌게 해. 엉덩이를 크게 해. 가슴 나오게. 이게 여성호르몬이에요. 젊게 해줘.
그런데 남성 호르몬은 반대로 이거 이거 나오게 하고 이 남성의 몸을 닮아. 이해 가죠? 그러면 내가 이제 오늘 여러분한테 선물을 하나 줄게.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여자들은 여성호르몬이 100% 나와라. 남자들은 남자들은 남성호르몬이 100%로 나와라. 자 보세요. 자 이 사람 한번 봅시다. 내 말이 맞나? 자 어제 남성 호르몬 어제 남성 호르몬 천사님 천사님 어제 남성 호르몬이 70% 입니까 어제 남성 호르몬이 제가 70% 입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어제 여성 호르몬이 70%입니까 어제 여성 호르몬이 70%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이거 봐 이거 봐. 천사님 천사님 어제 제가 여성 호르몬이 100%였습니까? 어제 제가 여성 호르몬이 100%였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니까 나이가 40이 넘은 사람들은 몸에서 호르몬이 이렇게 남성 호르몬만 남성은 여성 호르몬만 나오고 여성은 남성 호르몬만 변해버린 거야. 바뀌어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내가 오늘 바꿨어요. 오늘 오늘로 내가 아까 바꿨죠? 지금 천사님 지금 천사님 제가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0%입니까 남성 호르몬이 100%입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100%래. 100%. 천사님 천사님 오늘 제가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까 오늘 제가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안 나온대. 들어가요.
내가 다 여러분 정상 만들어놨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처음 보는 사람들 있으면 호르몬 테스트를 해줘. 천사 테스트를 할 때 당신 몸에 과연 여성 호르몬이 나와야 당신이 암도 안 걸리고 골다공증도 안 걸리고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골다공증 없어. 맞아 맞아. 그런데 여성호르몬이 있으면 배 안 나와. 들어가 버려. 그러면 살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나한테 여성호르몬만 100% 나오게 해달라고 그러면 돼. 맞아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나한테 부탁을 안 하니까 내가 언젠가 강의해주는 거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나는 여러분들을 다 건강하게 해주는 기술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야?
여러분 몸에 해로운 거는 못 나오게 할 수가 있고 좋은 거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내가 가지고 있어. 이 남자가 여성 호르몬 100%였어. 그지? 근데 남성 호르몬으로 바꿔줬지? 그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나와야 남자야. 사업이 잘 돼. 근데 남자가 여성 호르몬 나오면 사업 기피증이야. 마누라한테 떠넘겨. 여보 나 귀찮아서 나오고 싶지가 않아 이러고. 당신 나가라 하면 결국 나 술 먹고 들어오잖아? 그럼 나는 뭐 하는 거야? 그러다 나는 일찍 죽어. 이런단 말이야. 이게 남편을 바깥에 내보내려면 이게 여자가 돼가지고 일도 잘 못하고 안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내가 호르몬을 여러분을 바꿔줘 지금. 다 바꿨죠? 그죠? 그러니까 이런 여성호르몬을 바꿔주는 사람. 이런 거를 여러분한테 위험하지 않은 걸 주는 사람의 신인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건강에 배가 자꾸 나오는 걸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이제 앞으로 여기는 좋아져. 살이 점점 빠져. 알겠죠?
뱃살을 많이 나은 사람들 출입시키지 않도록 해.
아까 탄다는 거 틀어. 김해 센터 그것도 한번 보자. 내가 여기 지금 오늘 상당히 더워. 양복을 입고 하니까. 조금만. 이게 김해 영상센터는 이렇게 배진희 씨가 하는 김해 영상센터는 공부를 많이 시킨대. 저 벽에 보이는 게 뭐야? 공부하고 있죠? 저래가 저런 식으로 스타디를 한대요. 다 모여가지고. 공부하죠? 저게 김해 영상센터야. 우리는 뭐 인테리어가 불로유네. 인테리어 할 필요 있나? 인테리어가 이 전부 벽이 인테리어가 불로유야. 알겠죠? 허경영 이름의 능력을 알겠죠? 굉장히 무서운 거야 저게. 모든 인테리어가 불로유잖아? 이렇게 공부한대요. 영어 영어를 지금 강의하고 있고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또 다른 거 여러 가지 강좌를 해요.
그러니까 지금 무료로 가르켜주니까 사람들이 많이 오지. 그러니까 주로 영어를 가르키고 있고 네
강의 가르키고 한문 강의 가르키고 김해 영상센터가 지금 모범적으로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을 다 결혼시키고 구해내는 일을 하늘궁에서 앞으로 해야 되겠죠? 내가 이제 서서히 이제 시작을 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신인은 절대 내 개인의 뭐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야. 정말로 눈에 하도 밟혀 싸서 젊은이들이 내가 밤에 잠을 자고 혼자 앉아 있으면 애들이 그렇게 떠올라. 무슨 신인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의 자식은 아닐지 몰라도 내한테는 그게 가슴에 밟혀 안 밟혀? 밟혀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전 세계에서 이구동성으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코리아야. 왜 인구가 없어져가지고. 애를 안 나서 없어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대. 그게 전 세계 UN에서도 한국은 언제쯤 없어진다 이게 나와요. 되겠습니까? 내가 와 있는 이 나라가 제일 먼저 유엔에서 없어지는 나라로 왜 애를 안 나가지고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그 옆에는 무자비하게 애를 놔가지고 20억 인구가 되어가는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어.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 나중에? 중국으로 흡수될 수 있죠. 그래서 그게 인구 전쟁이 붙었어. 여러분 심각하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청년들 때만 그 목숨 걸고 태어나게 해가지고 어린 청년들 우리가 어떻게 대우하고 있나? 그 무슨 배달이나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무슨 뭐 심부름 하는 애들로 생각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청년들도 가장이 돼가지고 가족을 거느리고 관리비 내가면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주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무료급식 영상을 잠깐 틀어볼게요. 우리가 한번 반성해야 됩니다. 내가 무료급식 영상을 틀기 전에 여러분들한테 무료급식 영상을 여러분한테 보여주기 전에 여러분들은 이 무료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무료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이게 무료급식이야. 무료 급식.
無料給食
厚斂薄施者
후렴박시자. 이 후렴박시자는 뭡니까? 걷어들이는 거는 수입은 많다는 거야. 두터울 후 자. 수입 수입이 많아. 많이 버는 자는 박시 베푸는 거는 되게 적게 베풀어. 많이 벌수록 베푸는 거는 적게 벼푸는 자를 이거 후렴박시자라고 그래. 이거(斂)는 가을이라고 그랬죠? 가을에 많이 거두어. 후하게 걷어. 두텁게 걷어. 맞아 맞아. 많이 거두는 자가 박하게 베푸는 거야. 안 줘 남한테. 그리고 부자일수록 남한테 안 주려고 하는 거야. 이거 베풀지 않으려고 한다 이 말이야. 후렴박시자가 되면 되나 안 되나? 우리는 이 국가도 세금까지 많이 들어오는데 청년들은 갈 곳이 없어. 청년에게 구제를 해준 게 뭐여? 뭐 해 주었어요? 제 말 이해 갑니까?
세금만 많이 걷어. 후렴이라는 건 세금을 많이 거둔다는 소리야. 수입이 많다는 소리야. 후렴이라는 건 이 이게 생장염장할 때 아시죠? 생 이렇게 장할 때 생장염장 알죠?
長
生 斂
藏
이 염장의 염은 뭐여? 거둡는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감추는 거지. 맞아 맞아요. 생장염장 알겠죠? 이게 이게 춘하추동 아니야? 가을에는 거두는 계절이야. 그런데 이 염은 후하게 거두는 자는 적게 베푼다는 거야. 적게. 절대 남 안 준다는 거야. 좋은 겁니까? 여러분은 이런 후렴박시자가 되면은 부목이 되는 거야. 썩은 나무. 썩은 나무. 알겠죠? 절대 나쁜 거 얘기하 후렴박시자. 많이 거두는 지는 많이 베풀어야 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무료급식 아 이 무료 급식이 쉬운 거여? 내가 하고 있지만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이 무료급식 하는 내가 뭐 수익이 어디 많나? 남는 거 솔빵 다 베풀어. 이제 다음에 뭐 하려고 그래? 청년들 살릴 계획을 지금 우리가 세우고 있어. 자 여러분 봐. 나는 구체적으로 실현해 왔어. 스물두살 때부터 스물두살 때부터 서울역에 가서 무료급식 했던 사람이야. 그런 청년이 지금 이렇게 컸죠? 지금도 하고 있죠? 대통령 몇 번 나간 것은 가슴 아팠어. 나가가지고 좀 국민들한테 좀 이거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 이거 외친 사람이야. 맞죠?
그러니까 돈 많이 버는 사람이 안 베풀어. 이게 엷을 박 자야. 이거 두터울 후 자고. 두텁게 버는 자들은 엷게 베풀어. 이거 얼마나 이상해? 그죠? 국가도 이러고 있어 국가도. 예산은 600조 거두어. 나가는 서민들 국민들한테 구체적으로 해 준 거 있나?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부익부 빈익빈이 확실하니 생기는 거야. 무전유죄. 뭐 이렇게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절대 이거 내 무료급식 영상 우리 한번 보자고. 알겠죠? 이게 요새는 길이가 1km야 여기 1km를 추운데 서 있어. 1km입니다. 보시죠? 이게 다 내를 의지하고 있어. 내 한 사람 그럼 내가 내가 어디 잡혀가면 저 사람들 돈 나가나? 못 나가요. 내가 수입이 없어지니까. 아 근데 나를 못 죽여서 난리야.
근데 대한민국에서 서울 시내에서 지금 무료급식 해 준 사람이 내 하나야 지금. 뭐 무슨 절에서 밥 조금 준다는 그거는 그거하고 달라요. 우리 다섯 가지 주죠? 그거 가지고 와서 집에 가서 하루를 산대. 그래 안 그래? 한번 보자.
아니 이거 총재님 아닌가요? 이곳은 탑골공원입니다. 어 갑자기 차가운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 때가 영하 20도야.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입에서 김 나오는 거 보이죠?
한번 보니까
저걸 여러분들은 저걸 보면은 사람의 입에서 막 김이 나오죠? 그 사람의 입이 또 한편으로 꿀뚝이야. 연소하는 우리 몸이 연소되고 있다는 증거야. 저 나오는 굴뚝에 나오는 저게 영양소예요. 수분만 나오는 게 아니야. 사람이 굴뚝이 어디에 달렸어? 입에 있는 거야. 입은 말하는 기능 굴뚝 기능 뭐 주위에 먹는 기능 욕하는 기능 칭찬하는 기능 다 있죠? 뽀뽀하는 기능. 다 가지고 있어.
통큰 무료급식. 이 줄이 얼마예요? 너무 긴데요. 네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는데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하루에 4 500명이
저거는 옛날인데 4 500명이 옛날이야.
4 5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급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혹시 힘드시지는 않으세요?
힘 드는 건 없구요. 기쁘게 합니다.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래 기다리셨다. 이거 하나 드려.
내가 무료급식소 처음 나갔죠? 내가 하는 거라고 내가 자꾸 나가면 안 좋아. 그렇지만
그래 그래 옷 하나 가져가.
이제 이제 끊자고. 나는 그래서 우리가 이 잘 봤죠? 그래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이게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되는 내용이야.
人心不可一日無喜神
인심불가.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픈 걸 느껴야 되는 거여. 내 말 이해 가죠? 인심불가 일일무의신이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뻐해야 돼요. 근데 사흘 내리다리 웃지를 않고 있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암이 오는 거야 암이. 그걸 명심해야 돼. 잘 보세요. 낮에 한 일주일 간 해가 안 나타나. 비가 와가지고 그때 사람들이 우울해져요. 전부 우울해져. 그런데 비는 오는데 낮에 한번씩 해가 빵껏 나갔다가 들어가잖아? 우울해지는 사람이 없어. 하루에 한 번은 인간은 구름하고 다르니까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기뻐야 뎌는 거야. 그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인간의 마음은 불가 일일무희신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리야. 기뻐해야 된다 이 말이야. 하루에 한 번은 이게 기쁠 희 자야.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어야 돼. 막 일을 하다가도 어머 내 아들 나는 아들이 있지. 어머 저여자는 아들이 없는데 어머 나는 그래도 아들이 있어. 내가 지금 이렇게 아르바이트 하고 있지만 내 몸은 늙어가고 있지만 내 아들은 지금 젊어져 가고 있어. 내 아들의 꿈이 있어. 희망이. 기쁘잖아? 기쁜 마음이 하루에 한 번씩은 몸에 들어와야 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근데 매일 젊은이는 어떻게 자살할까 어떻게 죽을까 또 빚쟁이가 야 인마 너 사채 빌려간 거 안 내놓으면 콩팥 내놔. 며칠까지 기간 줘. 안 주면 너 콩팥 떼러 갈 거야. 막 이래. 조폭들이 끼어 있는 사채가 많아요. 그러면 애들이 막 그냥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돈은 500만 원 빌렸는데 5천만 원으로 대입을 해서 이자가 달라 이자가 붙어가지고 그래가 그 5천만 원 빚 때문에 이거 떼달라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애들은 엄청난 하루에 기쁜 게 한 개가 있을까? 젊은이들이. 없다니까. 맨날 머리 짜매고 새빠지게 손 관절에 막 염증이 생길 정도로 일을 했는데 돈은 밥 먹고 그거 차비하고 나니까 없네. 저축 꿈 같은 소리 하지 마. 맞아 맞아. 장가 연애도 못해 돈이 없어서. 그런 젊은이가 수두룩. 이제 이거 우리가 구해내야 되겠죠?
그죠?
내가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번씩은 기쁜 날이 있어야 되는 거야. 일일무희신 기쁜 날이 없으면 인간이 인간이 살 수가 없다. 인심불가 인심 인간의 마음은 뭐가 불가하냐?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돼. 하루에 한 번씩 허경영 한 번씩 생각하면 기쁘지. 여러분들 그거 명심해요. 하루에 여러분 한 번 기뻐해서 되겠어? 하루 종일 기 빼해야 돼. 이거는 인간이 최악의 사태에서 일어나는 거야. 최악의 아무리 최악의 환경에 있어도 하루에 한 번은 삼척탄광에 있는 광부라도 그 땅 속에서 아 우리 아들이 저 대학교 다니고 있겠지.아버지는 석탄 마시고 이 안에 내가 있어도 내 아들의 학비를 내가 보내주니 저는 남들처럼 아르바이트 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거야. 이러고 있는데 그 아들은 놀러다니면 되나?
즈그 아버지는 탄광에서 흑탄 석탄 마시고 진폐증에 걸려가면서 아들한테 학비를 보내고있는데 지금 공부 안 하고 놀러다니면 되나? 안 되겠죠? 이런 젊은이들을 굉장히 어려운 젊은이야. 석탄 캐는 탄광 속에서도 기쁨이 있는 거야. 아들 생각하면.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내일이 월급 날이야. 우리 아들한테 돈을 보내줘야지. 이러면 그 광부는 기쁨이 하루에 한 번이라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내 생각을 해야 돼. 기뻐 야 이번 일요일날 가서 만날 거야. 그래 안 그래? 하늘궁은 음악 감상실이야. 또 음악 틀어줄 거야. 공짜야. 그래 안 그래? 좋아 안 좋아? 강의 들어. 노래 들어. 가수 미녀 가수 와서 노래 불러줘.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기쁨이 있어 없어?
그래 가지고 하나궁 자주 오는 사람들 얼굴이 달라져 있어. 아주 잘 웃고 기뻐요. 희망이 있지. 그지? 이거야 인심불가 일일무희식. 이거 이거 있어야 인간이 생존이 가능해.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하고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남편하고 둘이 한 번은 웃어야 돼. 맞아 맞아. 그런데 일주일 동안 두 부부가 한 번도 웃지 않았다. 큰일이야 이게. 맞아 보면은 지랄 하고 있네 이러고. 그럼 마누라 보고 여보 이거 좀 먹어봐. 그냥 미친 짓 하고 있네. 미친놈 아 이게 뭐야? 안 되는 거야. 이거 좀 먹어 봐. 죽을 때가 됐나 봐 이러고.
이게 왜 그러냐면 호르몬 때문에. 어 아니 여자가 남자 같아 가지고 뭘 주니까 이것도 남자는 여자 같아가지고 옆에 오면 징그러워요 서로. 서로 옆에 오면 서로 징그러워. 이거는 여자인데 남자고 남자는 또 여자고. 이거 옆에 오면 밀어내. 형상은 여자가 여자로 돼 있으니까 더 징그럽지. 여자는 내가 웃느라고 뭐 면상이니 그래 쌌지만 재미있잖아? 너무 유대인들처럼 점잔 떨면 재미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후렴박시자. 이런 사람이 이제 우리는 되면 안 돼. 많이 거두어 들이고 남한테 적게 줘. 현재 국가가 이런 상태야.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몰라. 많이 거두어 들리는데 세금을 많이 걷어 가.
그런데 청년들한테 산모들한테 희망이 없어. 애 조금 건드리면 애 때렸다고 징역 10년 몇 년 이게 뭐 애 무서워서 애 낳다가 까딱하면 감옥 가게 생긴 거야.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시간이 나는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가.
우리는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많이 버는 자가 더 적게 베풀어. 알겠죠? 많이 벌면 많이 베풀어야지. 그죠? 그런데 신인은 모든 걸 어렸을 때부터 실천을 해왔어. 신인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급식 하고 다니고 돈 있는대로 걷어가 모 회장 아버지한테 받은 돈을 그런 데 쓰고 다녔어. 돈줄이 있었으니까. 나는 알겠죠? 그 내가 굶어서 고생해봤기 때문에 백궁에서는 내 원하는대로 안 해줘. 내가 철저히 막 일주일씩 밥을 못 먹고 속이 쓰려 죽겠는데도 밥 한 끼를 안 줘 백궁에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내가 신이니까 야 느그 빨리 밥 주라 이렇게 합니까? 안 돼. 걔들이 스케줄 만들어 내는 대로 나는 돌아다녀야 돼. 아 참 그러니까 나는 그냥 절간에 가서 밥 얻어먹고 또 다시 기어들어가서. 맞죠? 그것을 설정이 돼 있으니까 그래 내 마음대로 나 안 되겠다. 때려치고 야 밥 주라. 나 고생 안 할란다 이러면 되나? 그러고 해놓으니까 여러분들한테 배고픈 사람 심정을 이른 거야. 지금 저 청년들의 고통을 내가 겪는 것처럼 생생해. 알겠죠? 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뭐 더 내놓을 거 없나? 영상 볼 거 다 했나? 그러면 이제 음악. 재밌죠? 우리는 후렴박시자가 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웃어야 돼. 그 하늘궁 온 날 이렇게 많이 웃는다고 내일 안 웃으면 되나? 집에 가서 안 웃으면 되나? 웃음을 자꾸 웃어야 됩니다. 그래야 암세포가 없어져요. 그래요. 또 먹는 거 잊지 말고.
어러분 오늘도 깊은 깨달음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신이 주신 불로는 건강과 병의 치유를 위해서 사람의 유전자도 변화시키는 등 수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젠 모든 식품에서 불로화가 진행될 것이며, 불로유와 원전 오염수를 정화시키는 허경영 신인님의 권함을 인정한 세계인들이 앞으로 하늘궁에 밀물처럼 몰려들 것입니다. 오늘도 무한대의 천군 천사를 거느리시고 우리에게 축복을 주시는 본심본태양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깨달음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음악] [박수] 하겠습니다.
아, 오늘은 저 꽃을 증정하는 분이 두 분 계셔서 바로 나오겠습니다. 먼저 남양주시 임명수 천사님이 붉은 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빨리 네네, 여러분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 난이 참 아주 붉은 색계 참 [박수] 아름답습니다.
네네, 이어서 용인 영성센터 이주년 기념으로 박성원 대천사님이 노란색 난 화원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네네 [박수] 나오시고 여러분 박수가 필요합니다. 네네 [박수] 감사합니다. 하늘궁 오는 사람들은 힘이 좋아야 된다.
무거운 꽃다발을 그렇게 들고 오니까 매번 무겁죠. 어, 근데 힘이 뭐 뭘 먹어서 힘이 좋아진 거 같아. 앞으로 이 우리 시대는 어 CH4, CH4 뭐죠? 탄소. CH4죠.
그죠? 메탄. 그다음에 CO2, 그죠? 이산화 탄소. 그다음에 NO2, 뭐죠? 이산화 질소. 응? NFC, 불화탄소.
이 네 가지가 지구 환경 파괴 주범이고 이 네 가지가 대기 오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맨 밑에 있는 여덟 가지 방어망을 해놨죠. 우리는 이 지구는 많은 잔잔한 별들이 지구를 쳐들어오기 때문에 수많은 돌멩이가 우주에 작은 운석들이 지구를 공격하기 때문에 인류를 만들기 전에는 많이 떨어졌는데 인류를 만들고 나서는 대기권을 완전히 마무리해 놨어, 알았죠? 그 여러분, 뭐 대기권을 어떻게 만드는지 여러분은 몰라. 그러나 여덟 개 방어막을 해 놨어.
방탄복을 지구가 여덟 개 입고 있어. 네, 그 여러분들 그냥 지구가 그냥 있는 거 같죠? 근데 그 방탄복이 눈에는 안 보여. 근데 맨 밑에 있는 게 대륙 13km까지가 대류권, 그다음에 오존층이 두 번째 있어요. 대류권 위에 오존층이 이게 파괴하는 거야.
이게 이게 CH4 탄이야, 메탄 가스. 동물 사육 이런 데서 나와. 그렇죠? 불화탄소, 이런 이산화 질소나 CO2탄, 그렇죠? 어, NH4 이 메탄 이런 게스가 지구 환경을 오존을 다 파괴하고 있어. 구멍이 뚫렸죠? 그러니까 피부암 환자가 백인들은 엄청 나와.
그리고 우리는 갑상선이 오존층 소음 알바 미국까지 가는 12시간 동안 엑스레이를 수십만 번 찍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럼 여러분들은 그 비행기 위에서 방사선이 막 때리 때리는데, 그것이 엄청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우리한테 위험한 거야. 그렇죠? 그렇죠? 그 방사선을 다 맡고 다니니까 스튜디에서나 그 조종사는 그걸 맡고 다녀.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나면 가면 좀 피곤해 사람들이.
그런 걸 느끼는 게 방사선 때문이야. 그래서 이거는 불로만 [음악] 들어가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대기가 구멍이 뚫렸다. 이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 지구는 중대한 몸살을 지금 안고 있어요. 알죠? 어, 그래서 내가 시쯤에 와 있는 거야.
나는 별을 고치러 와 있다. 이 별을 수리하러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내가 과연 이 별을, 이 네 가지만 고치는 게 아니야. 수없이 수리를 해야 돼.
어, 그래서 우리는 어, 오늘 제목이 음, 우리는 음, 대동사회, 홍익 인간과 음, 알겠죠? 네, 음, 알겠죠? 예, 우리는 대동사회. 대동 사회가 뭐죠? 대동 사회는 대동 단결이네 을 해야 되는데, 우리는 뭘 단결하냐? 이 대동 단결이 우리가 이게 단결이 대동 단결. 그러면 이 대동 단결과 대동 사회는 같은 거야. 대동 사회가 안 되면 대동 단결이 되나? 아니, 누구는 뭐 그냥 알바이트 빠지게 청년이 손목이 아프도록 가서 일하고 알바이트 해봐.
야, 인건비를 못 받아. 그러니까 고시방에서 쌀이 밥을 먹을 수가 없어. 방값을 못 내. 청년은 빠지게 일을 하고 노동을 하고 했는데 월급을 안 주네.
사장이 불경기를 맞이해 가지고 안 주고 싶어 안 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월급을 두 달치 못 받으니까 이 대학생이 등록금도 준비해야 되고 돈 벌면 버는 대로 다 나가 버려. 그런데 아 벌 열심히 뛰어다녔는데, 삼각김밥 사 먹고 열심히 밥이 밥 차려는 밥은 못 먹고 맨날 김밥이나 사 먹고 막 열나게 뛰어다니면서 공장에 가서 일했는데 월급 두 달 동안 안 줘. 그 청년이 힘이 빠져 안 빠져? 빠져요.
빠지죠. 그런데다가 집구석이라고 들어가니까 고시방에 방은 코딱지만 한데. 그래 안 그래? 거기서 희망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 자기가 1년 버는 걸 계산해 보니까 한 2천만 원 버는 거야.
근데 나갈 거는 계산하니까 한 4천만 원이 나가. 이런 젊은이들이 고민에 빠져 있는 사회야.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심지어 이자 사채 이자에 쫓기는 젊은이들이 수두룩해.
거기 앉아 가지고 이자 안 준다고 간내 나라이 자식아, 뭐 콩팥 내나라 막 이러 협박을 하러 오는 놈들이 있어요. 거짓말하는 아니야. 이런 사회에 타워팰리스 뭐 좋은 집에 앉아 가지고 뭐 수천억을 희롱하는 사람도 있죠. 그러니까 이게 집 한 채 15억, 20억 하면은 평생 연봉이 삼성 그룹에 6천만 원짜리 연봉 가지고 평생 직장을.
다녀도 적자, 애들 교육비, 아파트 관리비, 핸드폰, 자동차 기름값. 잘 줄여 잘 모으면 10억짜리 아파트는 그냥 3억짜리 전세도 못 구하는 게 현실이야. 그 짓 말. 부자가 된 사람들은 저게 기적적인 기적을 만난 사람들이지.
그게 그냥 정상적으로 해서 월급쟁이가 집 살 수 있나? 불가능한, 불가능한 사회에. 부모가 그냥 주면 몰라도 그걸 산다. 맨날 이쪽에서 벌어봐야 이쪽에 적자. 그래 가지고 이 젊은 학생이 김밥 먹고 다니니까 몸이 아파, 안 아파? 골병 드는데 누가 하나 위로해 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그렇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뭘 보고 있냐면 부익부 빈익빈의 불만이 있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이런 걸 예. 살아봐. 그 청년이 적자 인생을 흑자로 바꾸고 결혼을 해서 아내를 내리고 애 교육을 시킬 정도의 돈을 번다는 거.
꿈도 못 꿔. 정말 꿈도 못 꿔. 이해 갑니까? 그럼 우리는 젊은이들 얼마나 무자비하게 방치해 놨는지 알아요? 걔들이 자살율 세계 1위야. 애는 낳는 예산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있어.
몇백 조씩 쓰는데 몇 년에 막 몇 백조 쓰는데 그 돈은 어 어떤 누가 가져가는지 몰라. 다 뭐 연구 안니 뭐 이제 다 빠져나가고. 애 안 낳는 건 세계 1위야. 애 안 낳는 건 세계 1위인데 장가 안 보내는 거 세계 1위야.
시집 안 보내는 거 세계 1위야. 그럼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 노인 사회가 됐죠. 네. 이제 노인 사회야.
그리고 해외 근로자들은 험난한 일은 해외 근로자들이 해. 우리는 안 하려고 그래. 우리 애들은 전부 제가 대통령이야. 제가 왕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의 이 꿈과 현실은 너무 달라요. 이거를 해결해 주기 위한 사회가 대동 사회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그러니까 공자는 동인.
송인 지선, 최고의 선, 지선이란 뜻이야. 가장 높고 가장 훌륭한 선은 사람 너와 나가 함께 먹고 함께 굶지 말고 서로 즐기는 사이, 동인 지선이. 그러니까 가장 정치인이 지향하는 게 동인 지치.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렇게 불법, 이니, 안 되게 서로 중산층이 90% 이상 많아져서 서로 상생하고 서로 손자 손녀 데리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 사회가 동인 지치.
정치 중에 최고 정치가 지치냐? 하늘에 닿는 정치야. 최고 정치는 동인 지치다. 그래서 우리 여기서 동창이 있어, 없어요? 동족, 동족 있어, 없어? 있어요. 여기서 우리가 동족도 있단 말이야.
동족도, 동족 맞아, 안 맞아? 근데 우리는 동족이 뭘 했어요? 이게 뭐야? 동족 상잔 이런 거 하고 있는 나라여서 우리가 같은 민족끼리, 동족끼리 전쟁을 한 나라예요. 그러니까 죽인 사람이 300만 명이야. 전 세계에서 지금 저 지진 난 나라에서도 왔죠. 아,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를 구해주러 왔어.
이 집안 사안 말이야. 동족 상잔 전쟁 중에 1차 대전, 2차 대전이 무서운 게 아니에요. 진짜 무서운 전쟁은 이거야. 대한민국이 한 전쟁 같은 형제끼리 총부리 띠고 막 쏴 죽이는 거야.
자기 조상, 형제, 자매를 막 쏴 죽인 이런 전쟁을 한 나라는 코리아 외에는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 그 전쟁을 할 때 우리나라는 잡종이 와 있지 않아서 순수한 한 민족끼리 전쟁을 한 거예요. 한 민족끼리. 이게, 이게 이 전쟁 중에 제일 무서운 전쟁이 이런 전쟁이야.
자중지란, 자중지란. 우리 내부에서 전쟁을 한 거예요. 우리끼리 전쟁을. 남, 뭐 외부 인사와 전쟁한 게 아니야.
우리가 뭐 중국하고 와서 전쟁했나 그래, 안 그래? 중국과 일본, 소련에는 꼼짝을 못 하는데 우리가 미국에는 누구하고 싸워, 우리끼리 들이다 싸워 가지고 다 죽이는 거야. 우리가 제일 잘하는 게 자중지란, 내부에서 총질하는 거, 내부에서. 내부에서. 남의 말을 싹 듣고 그 사람 잘한 거는 잊어버려 버려.
그 사람 잘못한 거는 죽기 살기로 퍼뜨려. 그것도 가짜로. 그 사람이 내가 무료 급식을 한 달에 1억씩 하잖아. 우리나라 재벌이 하나? 뭐 여러분, 한 달에 1억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근데 내가 순수하게, 내가 강의해서 번 돈 가지고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해요. 근데 그게 언론에 나오나? 안 나와요. 그 사람 잘한 거는 잊어버리고, 그 사람이 못한 거를 조작해 가지고 떠드는 족속들. 그게 뭐 하는 사람이야? 자중지란, 내부 총질하는 자들아.
이게 나라 망하는 겁니다. 우리 민족이 제일 나쁜 건성이 그거야. 참지 타하고 아빠는 또 엄마 타하고, 엄마는 아빠 타하고 전부 내 탓으로 해야 되는데, 이게 우리는 전부 남 탓으로 돌리는 버릇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 전쟁 중에 제일 더러운 전쟁이 자중지란이야.
이런 대동사회, 홍익 인간. 이거는, 이거 뭐 이거는 대동사회의 다른 말로 홍익 인간이라 그래. 이거는 우리나라 국시, 국시. 우리 국시의 이호가 홍익 인간이야.
우리가 넓게 남을 이롭게 해라. 아, 이게 넓게 인간들 사이를 이롭게 해 줘라. 어, 모든 사람이 밥 먹게 해 줘라. 모든 사람이 고민을 해결해 줘라.
그러면 우리는 더 바랄 게 없어. 우리가 바라는, 여러분이 그 고민하는 거는 그 어려운 게 아니야. 정신들이 해결하려면. 맞아, 안 맞아? 빚 다 해봐야 평균 1억 미만 있어요.
그거 젊은 청년들 살려내야 돼. 아멘. 근데 지금 살리겠다고 달라드는 재벌이 있나? 정치인이 있나? 없습니다. 신인은 항상 청년들의 결혼 돈 줘야 된다.
청년들 빚 갚아줘, 1억씩 줘야 돼, 이런 소리 하죠. 네, 우리 청년들의 실상은 세계에서 최악이에요. 그런데다가 너무 희망이 없으니까 코인을 해요. 그래 가지고 코인을 했는데 부채가 막, 젊은 청년들이 5천만 원, 1억씩 빚져 있어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죽음과 싸우고 있어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우리 청년들 빚이 몇십 조예요. 청년들 빚이 40조나 돼요. 이거 어떡할 거예요? 응?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내가 나라 비판 안 합니다.
이제 안 하는데, 우리 사회가 심각한 거예요, 이 청년들. 그래서 대동 사회가 돼야 되는데, 뭐야 이게? 쪼가리 사회. 부자는 더 부자 되고, 가난뱅이는 망하고. 알겠죠? 네, 이거는 도저히.
월급 계산해 봐. 1년 연봉 4천만 원. 그렇게 되는 사람도 있죠? 그렇죠? 뭐 잘 나가는 사람은 6천만 원 정도 돼요. 그거요, 이것저것 계산하면 모자라요.
모자라.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를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뛰어다니다가 지쳐 가지고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다치는 거야. 불구자. 그 병원도 못 가.
주인한테 오토바이 타다 넘어졌다 소리도 숨겨. 그리고 집에서 꿍꿍 아파 가지고 앓고 앉아 있는 젊은이가 있어. 저 엄마 아버지한테 연락도 못 해. 다리 다쳤다고 쩔뚝거리고 앉아 가지고.
이거 일도 못 나가. 오토바이 타야 뭐 돈을 벌어 올 거 아니야. 들어 놓어 가지고. 허경영만 하느냐.
내 거짓말하는 거 아니야. 죽느냐,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느냐. 뭐 이런 애들이 있어요. 그 젊은이들이 고통스러워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전혀 희망이 앞에 안 보이는 거야. 이거 이거 언제 돈 벌어서 나중에 장가 가고 애들 교육시키고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이 불가능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너무 이 대동 사회, 홍익 인간을 잊어버리고 있어.
남을 크게 이롭게 해라. 응? 자를 썼는데, 요렇게. 써야 되는데 쓰다 보니까 요렇게 써놨네. 그래, 알겠죠? 네.
어, 그거 참 이상하다. 응? 왜 안 지워지지? 그거 왜 안 지워져? 아, 지워진다. 응. 홍익인간, 그러니까 넓게 남을, 너 인간 사이를 넓게 이롭게 해 줘라.
이게 우리의 국시다. 네. 우리 국시는 남을 이롭게 해 줘라. 제사를 지내더라도 제삿밥을 이웃에 나눠 먹었죠.
우리는 이렇게 남을 이롭게 해 주는 걸 크게 생각하는 민족인데, 지금 유사면 동족상잔, 자중지란 여기에 빠져 있어. 알겠죠? 뭐 모임만 있으면 거기에 안티가 들어가 가지고 그걸 그냥 엉망진창을 만들죠. 남의 좋은 점은 금방 잊어버리고, 남의 나쁜 점은 계속 퍼뜨려. 그러면 우리가 발전이 있을까? 없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떻게든 하늘 위해서 강의 못 하게,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넣어 가지고 강의를 중지시키고 하는 세력들이 있죠? 네. 그런 세력들이 있어. 음.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나, 분부를 만들더라도 축복을 받은 사람이 만드는 거는 더 좋아. 안 받은 사람이 만드는 거는 좀 못해. 그런데 내 욕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 먹으면 썩어 버려. 백공해요.
그거 다 보고 있어요. 보고, “얘는 안 돼. 어, 얘는, 얘는 안 돼.” 이래 버려. 그 아예 해 먹지 말아.
그런 사람들은 내 욕하는 사람 해 먹지 말라. 어. 괜히 문제 생겨. 나는 먹으라 하는 거 아니에요.
분부는 내 이름을 붙이는 즉시 1초 만에 먹어도 효과는 같아요. 그러니까 뭐 굳이 오래 안 둬도 관계는 없어. 어. 오래 두면 오래 둔 대로도 다른 점이 있지.
그러나 바로 호객용 써 놓고 1분 있다가 먹어도 분부야. 알았죠? 그죠? 그러니까 나쁜 안티들이 홍행 분부 놨더니 썩어라. 이래. 당연하지.
어. 백공에서 알아서 하는데, 어 내가 이걸 명령하면 백공에서 안 쓰게 해주는 거야. 근데 내 말을 안 듣는 자들, 어 아까 말한 이런 자들, 자중. 질환을 일으키는 자들, 그런 사람들은 대가가 와요.
해먹으면 안 돼, 죽어요. 나 해먹지 말라는 거야. 그런 사람 해 먹으면 안 돼요. 제일 해먹기 좋은 사람이 축복받은 자.
그런데 허경영 쓰고 나서 1초면 된다는 거 알겠어요? 어, 굳이 올해 안 왔던 나는 그건 관여하지 않아. 그냥 1초 하고만 먹으면 달라져 버리는 거야. 알았죠? 아, 그래서 지금 우리의 부익부 빈익빈은 너무 심각해. 그러다가 이 부익부 빈익빈의 미친 사람들이 이걸 만들어내.
지구 온난화 만들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위험에 처 있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 내 하늘 군, 그 성문 한번 비춰 봐라.
내가, 내가 저기 앉아 가지고 여러분 보는 데서 10분 만에 그린 거죠. 응, 그리는데 시간은 5분 정도 걸려. 내가, 내가 이 매직으로 그랬죠. 네, 아, 이 매직 아니야.
까만 매직 줘봐. 저거, 이게 이걸로 그려서 저렇게 된 거야. 이걸로 그리니까 잔잔한 걸 그릴 수 있나, 없나? 못 그리죠. 그러니까 좀 굵게 그려 버린 거야.
이게 돌고개여, 올라오는 되죠? 네, 앞으로 이 도로가 두 배가 넓어져. 그래서 양주시에서 이미 여러분한테 보상이 나가. 공이 길 땅 있는 사람, 이 사람 땅을 이미 샀어. 그래서 양주 씨가 이 도로를 두 배로 늘려요.
일로 늘리나? 이쪽 축대 있 데는 콘크리트 백이 있죠. 그걸로 더 이상 못 들어와. 그까 이쪽으로 길이 넓어. 그 넓혀요.
그럼 차 올라오죠. 우리 여기서 내려가는 길이죠. 근데 내가 이 땅을 24억에 [박수] 샀어. 요게 하늘바람 펜션이 그 샀죠.
네, 24개 사 가지고 이 공사를 지금 시작할 거야. 그런데, 그런데 또 이거 짓는데 또 돈이 많이 들어가. 근데 고구려 시대 성을 그대로 연상하게끔 봐요. 예수에서 바라보면 이게 성이 여기 보여.
그 지금 축대. 그게 성으로 바뀌어, 그다음 위에 성벽 위에 만리장성처럼 사람이 다니게 해놨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하늘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가는 사람, 이리 가서 여기 가서 커피 한잔하고 내려가는 거.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렇게 돼 있죠. 이거 내가 눈 감고 그린 거야. [박수] 그러니까 내가, 내가 요런 연필, 굵은 연필이 아닌 가는 걸로 살살 그리면 여러분이 사진인지 실제인지 분간할 수가 없어요.
내 여자들 사진 한 거 봤잖아. 눈 감고 그린 거야. 이 커피숍에서, 하늘 문이라는 커피숍 맞죠? 이 하늘 문의 커피숍에 사람들 뭐 먹고 있지? 여기게요, 여기에서 보면 하늘궁에 모든 게 다 보여. 보여요.
되게 높아요. 이게 8m 성문이 높이가 8m 높죠. 그러니까 이 문으로 사람들 걸어 다니는 사람, 위로 걸어 다니는 사람, 와서 놀고 걸어 다니는. 그래서 저 건너에는 밤에 여기서 서치라이트를 비치나 이런 데 조명 있을 거예요.
이렇게 비치면 저 3에서부터 하늘궁 문이 보여. 밤에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여기서 가까이 오면 음악이 나와. 그거는 뭐예요? 무슨 음악이 나오냐, 클래식이 나와. [웃음] 나와.
근데 성인데 목소리가 나질 않고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거야. 안에서만 듣는 게 아니고 바깥에서도. 그러니까 옛날 몇백 년, 몇천 년 전 성터에서 클래식을 듣고 있는 거야. 멋있잖아.
네. 알겠죠? 네. 아, 그래서 누구나 저기 딱 도착하면 이 문을 딱 열면 아, 여기가 바로 백궁이구나.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저 성문이 백궁 문이야. 이게 아멘. 하늘 문이야. 하늘문 들어오면은 안에 낙원이 보여.
예. 좋죠? 네. 그런데 요 땅이 묘하게도 요렇게 말굽 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요렇게 요걸 돌아서 와야 돼.
나갈 때 돌아 나가야 돼. 그럼 우리가 나갈 때 하늘에서 나갈 때 이게 딱 보여요. 하늘 어디에서 봐도 이게 불이 쫙 켜져 있는 거. 그리고 이게 하늘에 있는 집처럼 좋아요, 안 좋아요? 좋아요.
그래서 내가 하늘 안에 모든 모텔을, 호텔을 다 샀는데 마지막으로 갑자기 잠자고 일어났는데 궁에서 이걸 빨리 살래. 그래. 나중에 이게, 이게 이 사람이 이걸 3억에 샀던 땅인데 이걸 내가 24개 샀어. 어, 어, 25억.
어, 25개 샀어. 24개 안에 25억. 그러니 이걸 25억에 많이 비싸죠? 네. 그랬는데 위에서 그 25개 10분도 깎지 말래.
이래 나와요. 어디서 오셨지? 남양주시에서 왔습니다. 아, 그래요. 천사님, 천사님, 하늘문, 세월, 돌고개, 하늘문, 세월, 돌고개.
그 땅을, 그 땅을 평을, 평을, 거기 평이야? 700평. 아, 1300평. 1300평을 25억에 사야 됩니까? 25억에 사야 합니까? 근데 잘 들으세요. 24억에 살까요? 24억에 살까요? 천사님, 24억.
하늘궁, 하늘 문지, 돌고개, 돌고개 땅을. 천사님, 늘지, 돌고개 땅을 24억에 살까요? 24억에 살까요? 여러분 해 보세요. 한번 해봐. [음악] 자, 조용해요.
자, 25억 맞죠? 네. 1억만 깎아도 안 된대. 20억에 살까요? 천사님, 천사님, 하늘궁 지을 땅을. 하늘궁 지을 땅을 20억에 살까요? 20억에 살까요? 안 되죠.
잘 보세요. 5억에서 3억에 샀다니까. 나는 억부터 했을 거 아니에요. 더블로에서부터 25억까지 올라가는 거야.
25억에 가서 딱 멈추는. 25억을 줘라. 다 이래. 그래서 내가 미리 알고 갔죠.
그래서 주인한테 가서 이걸 좀 파세요 하니까 이거 보세요. 나는 여기서 죽을 텐데 내가 이 집을 왜 팔아요? 펜션도 잘 되는데. 그래 여기, 여기 있으면 속이 시원하대. 저 서울 시내 쪽에 삼각산이 보여.
또 이쪽에는 하늘 공이 다 보여. 전망이 좋은 거야. 거기 집을 크게 지어 놨잖아. 펜션.
하라고 집을 세 채를 거기 지어 놨어. 자기 아들하고 거기서 잘 살고 있는데 집을 팔려니 안 팔아요. 딱 그래. 그 얼마면 팔겠어? 아니니까 몰라요.
25억 주면 팔지. 첫 마디야. 첫 마디. 알았어요.
계약합시다. 그 거야. 아, 그냥 흥정이 없어요. 흥정이 필요 없어.
자기는 25억 주면 이사 가겠다, 판대. 딱 첫 마디가 그 말이야. 이야. 근데 나는 25억을 알고 있잖아.
과연 이 사람이 얼마를 이야기할 건가 가봤더니 첫 마디가 2억이네. 늘 여기서 결정하지 않은 금액으로 여기 집 상 하나도 없어. 그 내보고 뭐 비싸 싸 이런 소리 하지 말아요. 하늘 궁에는 물건값을 우리가 정하면 망하는 거예요.
궁에서 천사가 모든 걸 정해져. 이 높이도 이 집 높이도 천사가 정해. 이 평수도 천사가 정해. 위치도 천사가.
하나도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없어. 봐요. 오 RX 호텔 리 약. 여기 앞에 보이죠.
그 오늘 샀어. 아까 여 회장이 와서 계약지. 이어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RX 호텔을 RX 호텔을 옆에 RX 호텔 하나 비슷한 거 있죠? 네. RX 호텔을 25억에 살까요? RX 호텔을 25억에 살까요? 천사님. RX 호텔을 30억에 살까요? 천사님. RX 호텔을 30억에 살까요? 선생님.
RX 호텔을 31억에 살까요? 천사님. RX 호텔을 31억 살까요? 천사님. RX 호텔을 33억에 살까요? 천사님. RX 호텔을 33억에 살까요? 이거 다 해봤어요.
네. 25억 다 해봤어. 올라가다가 어디 가서 딱 멈췄나. 천사님, 천사님.
RX 호텔을 35억에 살까요? RX 호텔을 35억에 살까요? 무슨지 알죠? 아렉스 호텔을 3억에 살까요? 천사님. 아렉스 호텔을 34억 살. 그래 가지고 오늘 계약한 게 아렉스 호텔 34억. 그래 샀어요.
그래서 며칠 동안 산 게 100억 정도 넘어. 100억 이상 우리가 샀어 샀는데 은행 작업으로 다 줄 수가 있어. 은행 작업으로 우리 은행 융자 받아서 다 사버리면 되니까 은행으로 사는데, 우리 돈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내 여기 사는 것들을 은행에 넣어 가지고 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사는데 금액은 내가 정한 게 있나? 없어요.
없는 거야. 34개 딱 했는데 그 사람한테 이야기했더니 30, 40억에 준다면 판다는 거야. 근데 그 사람이 평생 안 판대. 자기 노후 문제로 지인한 건데 저거 짓느라고 일본을 다섯 번 갔대.
그 회장이 건축에 조회가 깊은 사람인데 일본 가서 그 일본의 호텔들을 다 모방해서 최고로 만든 거야. 자기 인생이 이거 다 걸렸는데 그걸 어떻게 파야 해? 그걸 어떻게 돈을 받고 파야 하는 거야. 그렇지만 3, 4억을 준다면 팔게. 근데 내가 체크한 금액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냥 계약이 그 오늘 계약했어요. 왔죠? 아까 여러분 보셨지? 그렇게 되 들어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뒤에 오늘 그저께 캠프 호텔 계약을 했어. 캠프 호텔은 12억에 샀어.
캠프 호텔은 12억에 샀는데 우리가 금액 정했나? 캠프 호텔 뒤에 땅 500평 그거 얼마에 샀지? 그것도 샀어요. 그냥 우리가 이 어제 그저께 부로 마무리했어. 다 그래서에서 만들래. 이게 때문이야.
내가 말이죠, 이거 그리는 게 실제 한 5분 걸렸겠지. 척척 척척 척척 그린 거야. 근데 자세히 보면 대충 이해가 가죠? 네. 어 그림이 어떻게 생겼다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잘 봐요.
알 수 있죠? 그렇죠. 어 아 줄여봐. 저 뒤에 보게 아까처럼 자, 이렇게 내가 그랬어. A4 용지에 그린 거야.
아, 좀 줄여봐. 줄여봐. 다 보이게. 차가 보이게.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하늘 위에서 내려갈 때는 이 이 도로로 내려갔어. 올라올 때 차에 위험해. 그래서 앞으로는 일이 올라가죠.
이렇게. 넘어오고 여기서 넘어오는 거야, 넘어오다가 커피 마셔요. 그래서 이게 하늘문, 하늘궁 전망대 커피숍 이름이 저 밑에 간판이 붙어 있어요. 좋아요, 좋아요.
하, 천만 대 커피숍이여. 올라가세요. 요쪽에 성이 여기는 도로, 아아. 남대문도 여기 차 안 다녀요.
옆으로 다녀요. 동대문도 똑같은 남대문, 동대문 하고. 그런데 요쪽 성은 우리 이 뒤로 올라와 산으로 성벽이. 그래서 여기서 참마시 성터로 올라가면은 우리 하나 다해다 저 위로 올라갈 수가 있어.
그까 성벽을 쌓아 나가는 거야, 우리 땅 경계로 쭉 올라가. 멋있잖아, 말리장성하고 비슷하게. 그 공사를 내가 착수하는 거예요. 그냥 그래, 응.
[박수] 좋죠? 네. 그 그림을 왜 지웠나. 그림 다시 봐. 응.
그림 저거 사진 찍었나? 네. 필요한 사람 사진 찍어. 네. 내 옷이 당겨서 누가복음 10장 17절 그래서 20절 읽어 봐요.
성, 성, 성터가 괜찮죠? 네. 어, 내 스케치 기술은 인간들하고 좀 달라요. 굉장히. [박수] 뭐 여성 그려 거 봤죠? 우리 백국 여인들을 그려놨는데 그걸 사람들이 뭐 딴 사람이 뭐 그걸 가지고 있으면서 그린다 뭐 이 전부 내 거야.
알겠죠? 자, 읽어 봐요. 응.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20절까지 읽어. 나도 뭐 오래돼 가지고 내가 그린 거 원본.
그런데 나중에는 이 원본이 가격이 100억이 넘어. 이 내 사인이 있는 이 원본은 A4 용지에 그랬지만 가격이 100억이 넘어. 이중섭은 담백 가게다 그랬죠? 네. 이중섭이 담배 가게 그린 게 돈이 얼만지 알아요? 그게 이비가 제주도서 담배값에 그린 거 소 그린 거 알죠? 요거보다 네 배로 작은 거.
근데 나는 이거 내가 5분 동안 그린 거지만 이게 나중에는 이 그림 원본이 100억이 넘어요. 아, 저다 해는 거하고 이거하고 좀 다르죠? 네. 이 저거는 확대된 거고. 어, 이렇게 금방.
A4 용지가 그려 버리는 거야, 알았죠? 누가복음 10장 17절부터 봉독 올립니다. 70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저희에게 복종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하늘로서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는 권능을 주었으니,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장 17절. 17절은 70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저 그게 누가복음 10장 17절 있네.
저건데 강도 맞은 이방인도 오래 돼 가지고 나도 강도 맞은 이방인인 그 뒤에 나오나 봐. 음, 30절, 11장 30, 10장 30절도 오래 돼 가지고 나도 암기하고 있는 게 틀릴 때도 있어. 예, 굉장히 굉장히 길어요. 이 어 10장 30절.
네, 10장 30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강도를 만났는데,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유대인 사장이야. 저기서 제사장 하면 그 자가 유대인이.
강도 맞은 자도 유대인이. 강도를 바라보고 지나가고. 그 지도 인이야. 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인이야.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사마리아인은 이방인이.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내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가로되, “아, 그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
됐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0절, 하도 오래돼서 몇 절인지는 잊어버릴 수도 있잖아요. 저는 성경만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대장경 하고 다 하니까요. 너무 암기하는 게 많아요.
성경은 그러면 그 강도 맞은 상인은 바리새인이요, 유대인이요, 유대 족속이에요. 그렇게 유대인 중에 종교적으로 높은 사람들도 강도 맞은 자기 동족을 버리고 “아, 나 예배 시간이 다 됐어. 빨리 가버려.” 다 가버려요. 그렇죠? 그런데 이방인인 사람이, 유대교를 믿지 않는 사람이에요.
이 종교가 없는 사람이에요. 우상 숭배자인데, 그 사람은 강도 맞은 유대인을 구해 주죠. 그러면서 자기 돈 가지고 주막으로 옮겨 놓고요. “갔다 올 때까지 좀 봐주라.
바쁘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얼마나 사람이, 누가 진정한 유대인의 친구냐 이 말이에요. 사마리아 이방인이 오히려 더 따뜻하고, 유대인은 율법 때문에 망한다는 거예요. 율법 알겠죠? 율법은 땅의 법이에요. 그러나 유대인을 구한 사마리아인의 행동은 하늘의 법을 행한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수가 저걸 지적하는 거예요.
율법 학자나, 위인이나, 제사장은 율법만 알았지 인간은 안중에도 없는 거예요. 입으로만 하나님, 하나님, 여호와, 여호와 하지, 그자들이 도대체 속에 뭐가 들었냐? 자기들의 권세만 가지고 탐내고 돌아다니는 권위주의자들이다. 이해 가죠? 그런데 사마리아인은 율법을 모르는 사마리아인, 인간, 진정한 유대인의 형제다.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우리는 이 마가복음 10장 30절을 잊어서 안 돼요.
이게 중요한 말이에요. 누가 우리의 진정한 형제냐? 불쌍하고 배고픈 사람 많은데 재벌들이 무료 급식 하나요? 내가 무료 급식 하고 있지. 유일하게 이거는 배고픈 노인들이나 그 사람들의 심정을 모르는 거야, 지금 적자 투성이야. 노인 혼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들은 형제나 누구한테 생활비를 조금 구할 수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부족한 거야.
그러니까 밥을 그냥 얻어 먹는 게 나아. 그러고 있죠. 근데 거기에 도움이 되는 자가 여러분이 자꾸 나쁜 놈이라고 하는 내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돕고 있다 이 말이야. [박수] 그거를 예수가 지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람 같다고 인정하지 않는 그자들이 그 사람의 진정한 형제다 이 말. 유대인에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여러분들은 모르고 허경영은 뭐한 사람이다, 뭐한 사람이다 이게 되겠냐? 아, 되겠어요? 아, 아, 참. 내가 이 우리가 이런 게 있어요. 이거 아니잖아, 이거 아니잖아.
아, 사람 잡네. 그거 부목은 뭐라고요? 불과 뭐. 부목은 불과 뭐라고? 부목은 썩은 나무는 도장을 생길 수 있어, 없어? 썩은 나무는 도장 생기면 그냥 무너져 버려. 지키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우리가 대동 사회가 되면 썩은 나무가 아니야. 지금 이 사회는 우리는 어떻게 가고 있냐? 썩은 나무, 썩은 나무, 썩은 나무. 도와줘야 될 사람들은 안 도와주는 거야. 나만 완전 방비를 하고 나만 자겠다고 못 물림 치고 대다수 서민들이 어려워.
이거 되겠어요? 내가 속으로 굉장히 그거. 한 달에 1억씩 모으면 난 뭐 누구 말 맞더라. 노인 문제는 해결될 수가 있어. 삼성 그룹에 주식을 수백만 주를 살 수가 있어요.
몇 년이면. 그래, 안 그래? 나는 노인들한테 밥 먹는 사람으로 다 나가. 우리는 저축 안 해. 맞아, 맞아.
그러고도 이렇게 아직 살아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대동 사회, 홍익 인간을 부르짖으면서도 부익부 빈익빈에 미쳐 있어. 되겠어요? 그래서 이 자본주의가 결국은 자본이라는 것이 은 엄을 가지 있다고 하죠. 네.
이 자본이라는 거, 자본주의도 홍익인간들이 할 때는 제대로 할 수 있는 거야. 절대 서민들이 빚을 안 지게 정치를 할 수가 있다니까. 빚을 안 지게. 서민들은 큰 욕심이 없어요.
뭐 큰 걸 먹으려고 하지 않아. 그냥 오순도순 재밌게 살 수가 있다 말이야. 그래, 빚이 생길 수밖에 없는 사람은 신고를 하라 이거야. 국가에.
맞아, 맞아. 꼭 빚을 얻어야 될 만한 사람은 신고를 하라 이거야. 국가가 상담해 줘야 돼. 서민들의 부채가 생기는 거는 국가의 카운셀러가 상담을 해야 돼요.
당신이 빚을 끌어안으면 이거를 언제까지 갚을 수 있는, 이거는 누구한테 묻지 말고 국가의 상담을 의뢰하게. 복지부 공무원은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우리는 앞으로 서민들의 부채는 국가가 신경을 써 줘야 되는 거야. 어, 저 자본주의가 지금은 뭐예요? 부익부 빈익빈 주의가 돼 버렸어. 어, 그냥 올라가는 사람은 점점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은 계속 날개 막기로 내려가면서 가정 파괴, 젊은 청년은 몸 다 버려, 정신 다 버려.
인간을 쳐다보니까 무서워. 이걸 만들면 됩니까? 아, 내가 요새 정치 이야기를 안 했죠? 네. 안 했지만 너무 청년들의 아우성 소리가 들려. 나는 백성에서 다 보고 있어요.
알겠죠? 그게 너무 도가 지나쳐. 애 낳기는 어려운데 애 나서 그만큼 20살이 넘도록 키웠으면 그 부모의 공이 얼마나 들어갔어. 근데 그의 앞길을 우리가 열어 주지 못하고 있다는 거야, 우리 정치인들이. 그게 동인지야.
최고로 정치 잘하는 걸 동인지라 그래. 한 동창, 동기 뭐 이런 거 있죠. 동족이 동자가 붙은 거는 전부 무서운 거야. 이게 너와 내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아야지, 너만 잘 먹고 나는 굶어 비틀어지고 빚쟁이.
이거는 안 돼. 대동 사회가 아니야. 네, 무슨 무슨. 알죠.
네. 이거는 무슨 사회냐? 아까 이야기했죠. 아, 이거는 아까 이야기했죠. 분리 사회.
대동 반대는 분리, 맞잖아요. 네. 그러니까 분리 사회가 되면은 지금 돼 있어. 그게 그거로 달려가고 있어.
알겠죠? 네. 그 신인이 나타났는데 정치를 안 하는 거 같으면서 이 세상을 바꾸려고. 내 좋은 아이들을 대통령 세 번 나가 가지고 막 알려줬어. 그래서 정치인들이 그걸 가지고 정치를 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응. 그 나는 대통령 나가면서 메시지를 던져 줬어, 안 던져 줬어? 내 삼삼 정책을 삶아 가지고 비비고 보고 있었겠 그 사람들. 그래, 안 그래? 모세의 십계명처럼 던져 준 거야. 던져 줘.
그 노인들이 40만 원 받는 거 있지? 그건 나 때문에 한 거라고 그랬어.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동족 상잔, 자중 질환을 막 일으키고 있는 거야. 자중 질환.
음. 가정이 파괴되는 거야. 집에 아들이 직장을 못 구하고 서울에서 뭐 택배 배달한다고 뭐 쫓아 오토바이 타고 쫓아다니다가 죽었다는 거야. 그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서울에서 오토바이 사고로 죽었대.
그 소식을 들은 부모는 피땀 흘려서 논밭 매 가지고 애 공부시키고 서울까지 보내는데 성공했는데 서울에서 대학 나와 가지고 걔가 실업자가 된 거야. 이게 뭐요? 이제 이해 갑니까? 네. 무지막지한 지역의 농민들이 고생해서 키워서 서울 보내 가지고 서울에서 꿈을 실현하지 못하고 엄마 아빠 앞에 짜자잔 하고 보여 주려고 했는데 안 되는 거야. 이게.
그 나는 그런 사람이 짜자잔 할 수 있게 해 주는 게 내 꿈이죠. 알겠죠? 그러니까 정말 우리는 이 정말 이런 거를 조심해야 되죠. 네. 응.
이것도 썩은 나무고, 이것도 썩은 나무야. 이거는 부목이고, 이거는 무슨 나무야? 후목생화. 도장색일 수 있나? 도장색일 수 없죠. 그러니까 이 부목 도장을 여기는 이제 도장이 아닙니다.
이게 독수리 조자, 독수리 조자입니다. 이 조가 불가한 거야. 조야.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 썩은 나무로서는 조각을 할 수가 없다.
이거는 독수리 조자인 조각 조자로, 조각 조차는 이건데, 요걸 또 써요. 이걸. 그 대신 이걸 조각으로는 쓸 수 없어. 이 조각으로는 쓰질 않아.
알겠죠? 이걸로 조각이야. 조각할 때는 이게 조자. 알겠죠? 조각이 조각을 할 수 없는 거. 이거는 조인 도장을 못 생긴다는 말이고, 조각을 못 한다는 말이고.
조는 독수리가 주둥아리를 지어서 글자를 만드는 것처럼 예술적인 조각을 말하는 거야. 도장 말고 새기는 거야. 어디에 나무에다. 이런 썩은 면 글자를 새길 수가 없다.
이 말이야. 그렇게 쓰는 거예요. 같은 말이야. 응.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이런 정치, 이런 사회에 희망을 새길 수가 없어. 애들이 이 청년들이 희망을 새겨보려고 몸부림 치는데, 전부 장가를 못 가고 있는 거야. 음. 두 어떤 사람이 못 가냐? 부모가 시골에서 절하고 농사만 짓고 착하게 법 모르고 산 사람들이 자식들이 서울에까지 와서 대학까지 다녔는데 안 되는 거야.
이게. 이걸 우리가 뒷심을 좀 줬으면 장가 가서 애 놓고 큰 부자 원하는 거 아니고 오손도손 어머니 아버지 효도하면서 살 수 있는 그 찰라에 무너진 거야. 이게. 내가 억울해 안 해? 억울해.
제가 억울해 안 해? 억울해. 신인이 바라볼 때 무척 가슴 아파 안 아파? 이게 내 가슴에 맺혀 있는 거. 내가 밥을 못 먹고 내가 쪽방에서 자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그들이 한참 꿈을 펼쳐 가서 장가가고 갈 수 있는데 돈이 많이 피하지도 않아.
그걸 우리는 못 해 주고 있는 거야. 안정된 직장을 못 만들어 주고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예를 들어서 위험한 일을 하고 있다. 공사 현장에 가서. 젊은 대학생이 공사 현장에서 외국 근로자와 일하다 떨어져서, 우리는 이거 엄청난 문제를 보고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돈 있고 백그라운드 있는 애들은 취업을 해요, 그나마 줄을 타서. 근데 착하고 선량한 시골 같은 데 있다가 지방에서 올라온 젊은이들 고생하는 꼴, 내 눈 뜨고 못 봐. 알겠죠? 그래야 우리 한민족이 지금 정체되어 가고 있어. 한민족이 지금 위기에 있습니다.
내가 그 말을 하는 거야. 난 정신들 욕하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내가 지금 때를 보고 있는 거 아니야. 아멘.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아, 우리는 남의 선행을 들으면 비난해 버려. 흘려 버려. 남의 착한 일을 했다는 소리를 들으면 그걸 흘려 버려. 아, 그래 안 그래요? 남의 선행은 한쪽 귀로 듣고 흘려 버려.
“어머, 저 뭐 허경영이가 뭐 좋은 일을 했네.” 이거 절대 말을 안 해. 맞아 안 맞아요? 남에서는 그냥 다 흘려 버려. 허경영의 그 문제점, 그런 거만 찾아내 가지고 눈이 벌개 가지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게 자중지하이야.
그게 성장해 가는 사람이 하늘을 하나 만들어 가고 있는 사람을 어떻게 하면 죽일까 연구하는 자들이. 참. 그러니까 그 사람의 가치는 절대로 있지 않아. 맞아, 맞아.
그 사람의 선한 것은 싹 잊어버리고 그 사람의 나쁜 것은 죽을 때까지 기억하면서 남한테 퍼뜨려. 이게 뭐요? 이게 공자가 하는 말이야. 공자가 하는 말 아니야. 좋은 것은 약해 버려.
딱 잊어버려. 약. 그 사람 좋은 거 확 잊어버려 버리고 그 사람의 가오는 기억을 하는데 영원히 불망지 않아. 계속 그 사람을 욕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예, 이게 하루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 버려. 사람은 99.9% 악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말이야. 병원에서 수술하는 환자, 사람이 몸이 제일 먼저 망가지는 게 노화가 오는 데가 눈이야.
눈이 제일 먼저 노화가 와요. 그러면 우리가 플래시 배터리가 다르면 불빛이 어두워져. 근데 안에 전구 다마가 고장 났나? 전구 다마 고장 난 게 아니야. 플래시 불이 흐려지는 건 안에 배터리가 약해진다.
여러분, 눈이 약해지는 제일, 인간이 노화가 일어나는 곳이 눈이야. 그럼 눈이 나빠졌다, 눈알이 나빠진 거 아니야. 몸에 배터리가 그만큼 빠져나갔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시력이 약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 후레시가 어두워지면 그 플래시에 뭐 전구 다마가 뭐 늙었냐? 응. 배터리 세 개를 바꾸면 쌩쌩해. 맞아, 맞아. 눈도 그래.
간이나 쓸개나 이 내부에서 이게 이미 나이가 들어가면 이 모든 눈으로 가는 시신경 혈관이 약해져. 맞아, 안 맞아? 약해지면서 눈에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못 넣어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그걸 전기라 그래. 눈에 촉, 눈에 전기가 약해져.
아, 그래. 근데 어린애 눈을 다 보면 반짝반짝. 아, 그래, 안 그래? 예. 반짝반짝 하죠.
근데 노인 눈을 보면 이게 뜬 건지 감은 건지. 아, 그래야 그래. 근데 연애하는 사람들의 남녀 청춘들의 눈을 보면 반짝반짝. 어, 눈에 초기가 있죠.
그것은 오장육부가 튼튼하다 소리야. 그게 달아버리면 제일 먼저 플래시가 어두워져. 그 후레시 안에 전구가 나빠진 거요? 후레시 안에 내장이 약해진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불고기를 먹으면 속이 편해져.
속이 편해지면 눈도 편해져. 그래 가지고 전기가 올라와. 그 눈이 반짝반짝. 어, 연애할 사람 없나? 이렇게 쳐다봐.
옛날에는 남자를 우습게 봤는데 그걸 먹고 서니까 들, 이 자꾸 다 보여. 무슨 말인지 알지? 어, 바람기 있는 사람은 안 먹기. [웃음] 바래요, 아 그래 안 그래? 그 그게 그 불자 붙은 게 그런 거야. 응, 알겠어요.
네, 내가 말만 꺼내면 요렇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 기가 불자가 수수해. 어, 내가 말하면 뭐 혹시 약점이나 잡아가지고 뭐게 잡으려고 그거 하는 자들이 있어서 말도 마음대로 못 해. 아이고, 좀 하지 마.
그런 거 하지 말아요. 어,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있어요. [박수] 그러니까 그런데 이 선을 악으로 한번 생각해 봐. 그죠?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자면 모든 악에 들어가는데, 매일 악한 걸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니? 어, 그다음은 지옥이야.
네, 지옥. 지옥 내가 이야기했죠? 네, 여섯 군데 가는 거. 그거는 불교에서 나오는 거잖아. 근데 우리는 백궁.
단순해요. 우리는 바로 궁으로 가고, 그 밑에는 불기 아고 비슷해 가는 게 독사로 가고, 뭐 뱀으로 가고 다 가죠. 근데 가는데 하루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요 모양 요 꼴이 되는데, 맨날 허경영 바라보면서 좋은 착한 소리를 듣는데, 그거는 싹 지워봐. 허경영 강의는 싹 치워버려.
거기에서 뭐만 뽑았냐? 기가 막힌 아주 나쁜 거, 그 사람의 약점만 기억하는 거야. 그래 그걸 또 공표를 해. 여기저기. 그죠? 독사가 줄을 써요.
줄줄이. 그 종족이 독사가 줄을 선다고. 왜 그러냐 이 말이야. 그럴 이유가 없어.
응. 그 아까 예수가 그랬죠? 누가복음 10장 30절 뭐라고 했어요? 음, 정말 자기들을 지식인들, 고상한 종교 성직자들은 다 지나가 버려. 근데 그 종교를 안 믿고 여호와를 믿지 않는 이방인은 그 사람의 이웃이야. 강도 맞은 자의 진정한 이웃은 너가 율법 지키는 너네들이 아니야, 이 자식들아! 이 소리야.
어디다가 종교를 들이대? 이 소리야. 예수가 어디다가 누구를 종교 지도자라고 소리를 짓거리고 앉아 있어? 굶어 죽고 가는 노인, 청년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너가 뭐 하고 있어 이 말이에요. 내가 은근히 이 말을 하는 이유를 알겠죠? 무슨 거창한 종교들이 지금, 우리가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과연 그들의 헌금이 그렇게 쓰이고 있나? 아니야, 형식적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그 종교를 내세우면서 그들은 그들을 보지 않아. 지금 대학생들, 그거 구제하는 운동 지금 일어나고 있나? 우리 청년들 직장 문제 들고 일어나는 어떤 교단이 있나?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야. 청년들 장가 보내는 운동이 범 종교적으로 일어나고 있나? 아니 뭐 하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내 말이 그 말이야. 그러니깐 누가복음 10장 30절에 예수가 오죽 답답하면 그 말을 하겠어? 너네들이 누구의 이웃이냐? 우리는 동족 대동사회, 홍익 인간 세계적인 민족이야.
근데 세계적인 민족이 우리 자식들 장가도 못 보내는 거지들이 돼 있나? 국가 예산은 충분해. 얼마든지 청년들 구해낼 수 있어. 아멘. 장가 보낼 돈이 있어.
아멘. 목돈으로 줘야지, 푼돈으로 주면 안 돼. 알겠어요? 우리 청년들 살리는 운동이 일어나야 돼. 알겠죠? 나는 지금 노인들 무료 급식을 하고 있지만, 뭐지 않아 또 그런 운동을 하겠죠.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 그래, 우리가 똘똘 뭉쳐 가지고 대한민국의 청년 장가 못 가는 청년들, 빚더미에 빠진 청년들 구해내는 운동을 우리가 벌려야. 어느 한 부모가 해결할 수가 없어. 어느 한 부모가 나선다고 해결이 되는 거 아니야.
그 부모도 십중팔구 농협에 빚쟁이, 그래 안 그래? 다 쟁이야. 이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서민들, 서민들 젊은 장가 못 가는 애들, 직장 못 얻던 애들, 저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애들, 우리 저들의 빚을 없애주자, 이런 운동이 일어나요. 응? 그 우리 민족이 요런 부, 이런 목이 되면 되나? 안, 이거 되면 이게 나무 목자가 이렇게 돼 버렸어. 이상한 글자가 됐네.
나무 목자인데, 영상 하나 띄워 봐. 영상, 그 뭐 영상 있어? 지금. 응? 뭐지? 응, 응. 금년에도 쌀 가지고 오시 자.
말씀하세요. 아, 네. 저, 제가 좀 간증을 할게 있는데, 한 10일 전, 한 10일 정도 된 거 같아요. 저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야.
저 사람하고 저 사람 부인이 트럭을 타고 가는데, 고개를 딱 넘었으니까 빙판이 그래. 차가 뱅, 한 바퀴 돌아가지고 절벽에 탁 떨어지는 거야. 앞에 보니까 완전 낭떠러지. 그러니까 저 사람이 눈을 탁 감았어.
이제 죽는다 해가지고. 근데 는 배에다가 내 사진을 붙이고 있었어. 배. 근데 갑자기 무슨 스펀지 같은 게 차를 그냥 사정없이 밀어버리는 거야.
절벽으로 떨어지는 차를 확 밀어버리니까 저 차가 반대 방향으로 팍 가가지고 살았다는 거야. 그 얘기하는 거야. 들어봐요. 그러니까 전번에 저기 우리 지지자, 저 사진 찍고 있는 저 지지자가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지니까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탁 받쳤다 그랬죠.
또 그런 식으로 스펀지 같은 게 팍 밀더. 어. 그러니까 너무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까 이게 죽는다고 눈을 감았는데, 이게 갑자기 뭐가 확하고 밀어 새끼 더래.
그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허공에 팍 밀어 버리더라. 그, 그게 한번 들어 봐. 여자친구 아침에 저 태워다 주느냐고 이제 산 고개를 넘어가야 되는데, 여자친구라니, 인이 아니고게 부인. 아직 결혼은 안 하고, 안 하고 이제 새벽에 이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때 좀 살얼음이 어온다 봐요.
그래 가지고 그 커브 길이었는데, 응달 지니까 살얼음이 그쪽만 살 걸어 가지고 맨날 다니는 길인데도 이게 무신고 이렇게 가다가. 차가 뺑 도는 거예요. 아, 거기가 낭떠러지예요. 바로 앞에 2차선 도는데, 어, 낭떠러진데 뺑 돌면서 바로 앞에 그냥 낭떠러지가 보이는데, 와, 죽었구나, 죽었구나 하고 이 눈을 딱 감았는데, 눈을 감았, 아, 눈을 거의 감다시피 한 거 같아요.
이 있으니까 이 어, 먼저 저 놀래 가지고 그냥 그 앞에 낭떠러지가 딱 보이더라고요. 그러면서 와, 죽었다 생각을 하고, 예, 그러고서 있는데 이 차, 차를 탁 밀더라고요. 밀어, 밀밀 사갖고 그런다 그랬죠. 차가 밀어 버리니까 이게 차가 확 돌면서 저 반대편 쪽으로 가자.
어, 이따가 사러 놨어요. 저 여자 친구가 중인이 있긴 있는데, 그 친구는 이제 바빠서 같이 못하고요. 저에 한번 같이 왔었는데 못 왔고. 아, 저는 항상 저기 뭐야, 가슴에 신이요 사진을 붙이고 다녀요.
앞에요, 앞에 거 붙이고 다녀. 근데 아, 저 사람이 내 자기 배에다가 내 사진을 붙이고 있더라. 보여 줘. 계산에서 넘어지는 여자도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확 밀었다 그러잖아.
어, 스펀지 같. 항상 붙이, 붙이 저 붙이고 있죠. 배 가운데. 전에도 한번 전에 전에도 한번 그런 적 있어요.
저기 시님 유튜브 보다가 새벽에, 새벽에 보다가 배가 고파서 라면 컵라면 하나 끓인다고 커피포트에다가 물을 이렇게 붓다가 뚜껑이 다치면서 이게 손에다가 확 버, 버렸거든요. 그 물을. 그러면서 허경 경 부르고 창문에다 한번 씻고서 내일 응급실에 가야 되겠어. 새벽이라서 응급실에 못 가겠고 내일 아침에 가야 되겠다.
병원에 가야겠다. 그러고서 아침에 일어나는데 손이 멀쩡한 거예요. 어쨌든 말이야. 보고 저 사람이 절벽으로 차가 팍 돌다가 한 바퀴 돌아 절벽으로 가니까 죽었다고 눈을 갚는데 뭐가 팍 밀었지? 그게요.
그게 절벽으로 미끄러져 갈 때는 이미 그 힘이 대단한 거야. 그 그거는 어떤 방법이 없는데 뭐가 스펀지 같은 게 팍 밀었다는 건 똑같은 현상을 많은 사람들이 겪었어요. 그래, 안 그래? 허공에서 뭐가 팍 밀어요. 계단에 넘어지는데 딱 받쳐져 버려.
이게 도저히 넘어져야 하는데. 저게 절에서도 저런 일이 일어났죠.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를 저 사람이 묘하게 배때기에 사진을 붙이고 있었대요. 나한테 보여 주더라고.
항상 붙이고 다닌대.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뭐 불로의 막 그런 게 아니라 여러 가지 묘 자리부터 시작해서 기적이 여러분, 광채도 하죠. 그러면 심장 모지 사람도 움직이죠. 이렇게 여러 가지 기적이 있어.
그래서 내가 저걸 잠깐 보여 주는 거야. 좁아서 밑에 쓰면 되겠다. 그렇죠? 이거는 뭐요? 후자야, 썩을 후자. 이거는 무슨 자예요? 옷 자예요.
그걸 옷 자야. 흑손 오 자야. 흑손 옷 자 비슷하죠. 이거는 후자, 썩을 부자고 이거는 흑손 옷 자야.
무슨 말하면 이거는 똥 분자 맞죠? 사람들의 대변, 대변이 똥이 섞인 흙은 담장을 만들어 놓으면은 그 낡은 담장을 이렇게 헛손질을 할 수가 없다는 거야. 흙이 안 붙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니까 더러운 담장은 치를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고칠 수가 없다는 거야.
제대로. 그래도 좀 제대로 된 담장이 흙이 붙지. 이 동점으로 만들어 놓은 흙이 섞인 흙은 이게 뭐가 붙어, 안 붙어? 안 붙는다는 거. 더러운 담장은 수리할 수가 없다는 거야.
뜯어버리고 새로 싸야지. 맞아, 안 맞아? 이해 갑니까? 이것은 더러운 흙으로 만든 장이라는 뜻이야. 는 장할 때 장자요. 담장, 담장 장자.
그러면 더러운 담장은 동점으로 더럽혀진 담장은 불가하다, 뭐 손질이 불가하다, 흙 손질이 불가하다. 지금 우리의 이 부익부 비비는 고치기가 지금 어렵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어렵.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박수] 어려워.
알겠죠? 신인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종교까지 다 초월해 있는 존재예요. 그걸 다 알고 있어. 어떻게 해야 이 담장을 고칠 수 있느냐? 헐어내고 새로 해야 된다는 걸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새기면 뭐 하니? 이거 새기면 뭐 하나? 버려야 돼. 새로 만들어야 돼.
우리의 아, 문제 많습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말을 함부로 할 수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어, 나는 말을 할 수 없는데, 하여튼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오늘 말하는 거, 우리의 대동사회, 너와 내가 잘 먹고 잘 살지 못하더라도 서로서로 돕게 가면서 서로서로 굶는 자가 없고 비친 자가 없는 사이, 서민들이 알겠죠? 네.
대부분이 중산층이 되는 사이에 나는 만들 수 있어. 알겠죠? 우리 예산 상당히 많아요. 알겠죠? 뭐 출산 정책에 들어간 예산도 몇 백조야. 그 어디다 쓴 거야? 애 난 사람한테 줬나? 아니요.
허 참. 난 국가 예산 숫자, 숫자 놀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어디다 썼는지 몰라. 어, 나는 무한테 5천만 원씩 주자, 1억씩 주자.
그래 안 그래? 그럼 목돈 생각해서라도 애 낳겠지. 네. 그러면 국가가 키워. 이네.
국가 100년 뒤에가 교육인데. 교육이 학교 오는 애들이 없어져. 그래서 유치원이 노인정으로, 노인 뭐요? 요양원으로 바뀌어. 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이게 말세야.
그 내가 왜 이리 조용조용 이야기하냐? 뭐 또 잘못하면 내 뭐 정치에 뭐 뜻이 있는 줄 알고. 그러니까 내가 말도 조심해서 하는 거야. 너무 안타까우나 이 말을 하는 거야. 지금 현상은 너무 우리가 심각해.
데 우리는 대동사회를 망가 가고 있어. 대동사회가 대동 단결이 거 알죠? 네. 대동 단결. 대동이 안 되면 단결이 안 돼.
그러면 이합집산이 돼 버린 거야. 이합집산. 알겠죠? 네. 음.
그리고 또 하나 영상 또 틀어. 뭐 또 있지? 음. 앞으로는 프레온 가스 냉장고도 앞으로 필요 없는 시대 옵니다. 네.
제 이름 쓰면 되죠. 네. 왜 냉장고가 필요하나요? 지금 일본, 아니 중국과 인도가 인구가 30억 맞죠? 그 30억이 냉장고만 가져가면 부숴 가지고 뒤에 프레온 가스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게 CH4, 뭐 이런 거야. NFC 이런 가스를 말이야.
프레온 가스를. 그게 오존층 파괴 주범이야. 그걸 고물상이 냉장고, 중고 냉장고 가져와 가지고 뜯어가. 그거 프레온 가스가 허공으로 날아가.
그게 1년에 날아가는 양이 무지막지하다. 그거 원래 수거를 해야 돼, 프레온 가스를. 그 수거 하나 안 하지. 냉장고 만든 회사는 책임지고 그 냉장고가 끝났을 때 해소해.
그 프레온 가스를 자기들이 가스 통에다 넣어야 되는데, 이걸 업자들이 가져가서 도끼로 찍어 가지고 가스 다 나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 가지고 그냥 그걸 두들겨 부술 때 다 나가 버려. 그러면 이게 우리 공기가 얼마나, 이 오존이 파괴돼. 알겠죠? 그래 가지고 막 이상 기후가 만들어지는 거야.
음. 알겠죠? 저 또 한번 들어보자고. 기적이 일어.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 양손 다 들었죠? 너무 좋아요. 어. 그런데 불러 유를 먹는 것은 여러분들이 병 뚜껑을 열지 말고 나도 다가 먹는 게 더 맛이 좋아요.
알았죠? 네. 생활 두껑 올려면 순두부 같이 되는데, 그거는 국에 넣어도 풀어지지 않고 좋아요. 네. 음식할 때 넣어도 그게 굉장히 오래, 아무리 꺼내도 그대로 있어.
그러나 치즈는 녹아 버리죠. 네. 이건 안 녹아요. 그래서 상당히 애들을 속여 가지고 먹기가 좋아.
그러나 마시는 거는 그냥 병째 그대로 놔두면서 먹는 게 좋아. 네. 그거 아무 불러요. 몇 달이 돼도, 몇십 년이 돼도 그대로니까.
봤다는 사람이 풀죠. 네, 블루 먹고 효과 본 사람? 아, 전부 효과 봤네. 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어, 내가 이거 다 끝났고 소해. 예, 알았죠. 그런데 일반 여러 회사 우유, 이상한 뭐 이상한 우유, 그게 좀 문제가 있는 것들이 있어. 그러니까 서울 그게 마을 괜찮아.
알았죠? 좋더라고. 자마다 맛이 좀 달라. 예, 알았죠? 네. 절대 뚜껑 안 열고 만드세요.
네. 이제 먹기 시작할 때는 열어도 괜찮아서 부어 먹고 또 닫아 놔야. 알았죠? 예. 그러니까 나는 아, 나는 옛날부터 블루를 먹는데 재미가 블루를 먹는 재미야.
다른 재미는 별로 없어. 알겠죠? 네. 아침에 일어나면 블루를 먹지가 먹는 재미로 아침에 나는 그 재미가 최고야. 다른 건 뭐 재미가 별로 없어.
좋 항상 나. 근데 저 누가 내 강의할 때는요, 블루 좀 갖다 놔야 돼. 목마를 때 한번씩 먹게. 그거 이런 거만 갖다 놨나.
내가 먹던 거 좀 갖다 놔야 돼. 응. 그러니까 우리는 어, 이거 했나? 이거 다 했나? 안 안 했어. 진짜 시작이 빨리 해.
사람들 모여서 가서 바깥에서 밥을 먹고 썩 기분이 안 좋아. 그럴 때 블루 한 잔 딱 먹어버리면 버리죠. 네. 미국 식당이나 외국 식당에 가서 밥을 외국 밥을 먹었더니 용 이상한 거야.
알겠죠? 네. 집에 가서 블루 한 잔 딱 먹으니까 싹 져. 내 말 알겠죠? 는 굉장히 무서운 겁니다. 서 잘 그 잘 하이 깨끗하게 전혀 다리처럼 때 80대 80대 80대 그 다리를 제 우리가서 사진 찍었지 뭐.
짓 말이 안 됩니다. 그래 이 사람이 그 내 강의에서 그 소리 하니까 때 다리를 봤대요. 보니까 하나도 없더. 불로 먹 좀 됐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리고 먹은 사람들이 하지 점에 없었다는 사람이 나한테 100명 이상 전화가 왔어. 그럼 그거 대단한 거 아니야? 네. 하지정맥이 없어졌다는 면요. 현대 의학으로 수술해도 잘 안 없어져.
전신 마취 가지고 혈관을 찢어 가지고 그게 뭡니까? 또 나와요, 또 나와요. 전에 수술한 사람 보니까 그 병원의 의사가 한 걸 내 영상 봤는데, 찢어 가지고 그걸 끄집어내니까 저 지렁이, 큰 지렁이 같은 게 나와. 그게 피가 굳은 거래. 그게 혈관 속에 꾸불꾸불하게 들어앉아 있는 거야.
그거 다 뽑아내는데 한 접이 그 되겠어요? 근데 그게 놓았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제일 빨리 늙어가는 데가 눈인데, 눈이 늙어가는 근본 원인이 눈으로 가는 혈관이 가늘어. 근데 그 혈관에 찌꺼기가 끼는 거야. 끼니까 시신경이 압박을 받는.
점점점 눈이 나빠지는 거거든. 근데 하지정맥 같은 굵은 것도 떨어지는데, 눈으로 가는 신경 떨어진다고? 어, 먹으면 그냥 눈으로 가는 신경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아, 엄청. 내가 말하면 잔소리야. 응, 말하면 잔소리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 말을 굉장히 여러분들이 신중하게 들어야 돼. 여성들이 가서 음, 어제 지어봐, 지워봐. 이거.
아, 내가 지우면 되지. 잘 봐요. 여성 호르몬 있죠? 네. 호르몬.
이제 여러분들은 이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암이 와. 알죠? 그래서 그거 위험이 있기 때문에 호르몬제를 함부로 못 먹는 거야. 그러면 성류를 먹어야 되는데, 성류 같은 거 이런 거 먹기 좀 힘드니까 약을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유방암, 장암, 그런데 약해 올 수가 있어요. 호르몬제 함부로 먹으면 안 돼.
왜? 자연의 법칙이 늙어 가야 되는데 그걸 막아 주는 약을 먹으니 그 하늘에서 가만 둬, 안 둬? 질병이 오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가 있어요? 어, 칼. 칼슘. 여러분들이 칼슘 있죠? 네.
수리 탄질, 삼, 나, 황염아칼칼. 응, 황염아칼칼. 원자 번호 20번 칼륨, 칼슘. 알았죠? 20번째.
이 칼슘. 칼슘이 여자들이 골다공증이 다 와요. 그러니까 골다. 오니까 여성들은 40이 넘으면 골다공증 환자들, 뼈가 넘어지면 부러져 버려요.
대퇴골이 부러지면 위험하죠. 근데 여성들은 주저앉거나 넘어지면 뼈가 썩고, 보도 썩고 하는 거 하고 비슷해요. 다 끊어져 버려요. 그러면 여성들은 이 칼슘제를 먹으면 혈관이 경화가 돼요.
그러면서 혈관 동맥에 뭐가 생겼냐면 결석회가 생겨요. 그러니까 딱딱한 가루가 생겨요. 석회 가루가. 그러면 어떻게 돼요? 혈관이 딱딱해지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이게 뇌졸중, 중풍이 와요. 그 석회 가루가 돌아다니다가 뇌혈관 막으면 그냥 뇌졸중, 중풍 뭐 이런 거 와요. 그러니까 이 수면제 함부로 먹으면 안 돼요. 이거 큰일 나요.
세 번째 뭐가 있어요? 줄기세포. 이거 노화 방지하기 위해서 맞는 사람들이 있죠? 줄기세포. 저거 맞으면 또 암 걸려요. 암의 위험이 많아요.
저거 맞으면 1억씩, 막 2억씩 주고 맞았는데, 맞은 사람은 죽음을 각오하고 맞아요. 암이 걸릴 걸 각오하고 맞는다고. 차라리 늙은 꼬라지, 베린이 젊어지다 일찍 죽던, 젊은 꼴을 가지고 있겠다. 뭐 이런 사람들이에요.
돈 많은 사람들이 배짱이 많잖아요. 어, 그렇죠? 그러니 이 세 가지가 다 약을 안 먹고 해결해 주는 게 뭐예요? 잘 아시네. 다 해. 칼슘.
최고의 칼슘이 최고의 흡수 잘되는 최고. 여기다가 플러스 플러스 뭐가 있어요? 물질. 맞아요. 맞아요.
이게 들어가는 거.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5만 가지를 변화시켜 주죠.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노아가 그냥 보면은 옛날에 내가 불로장생 먹으라 하기 전에 여러분 낮짝 하고 지금 낮짝이 달라야 돼. 내가 웃으려고 낮짝이라 그러는데, 아, 여러분 낮짝이 달라져서 맞아, 안 맞아? 전부 애인 같아, 그냥. 그리고 잘 보세요. 저저 누구야, 여기 대전 이리 나와 봐.
대전 한번 나와 봐. 뭐, 어떤 맨날 나오던 사람만 나오지. 말고 대전이 좀 잘 보세요. 네,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제 몸에 호르몬을 100% 볼 때, 호르몬을 100% 볼 때 여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이 70% 나옵니까? 70% 나와요.
여러분, 호르몬을 내가 측정해 보는 거야. 안 나와요. 남성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이 70% 나옵니까? 70% 나옵니까? 어머, 나와요. 잘 보세요.
웃을 일이 아니에요.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천사님 해야지. 선사님,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웃지 말아요. 자, 들려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본인이, 제가, 제가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남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80% 나오죠. 잘 보세요. 여성 호르몬 없어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남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제가 남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틀림없죠.
천사님,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천사님,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그렇죠. 그럼 내가 여자하고 서 있나, 남자하고 서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남자가 돼 있는 걸 모르고 있는 거야. 지금 내가 남자하고 서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신인은 호르몬이 어떻게 나오나 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신인은 남성 호르몬이 100%. 신인은 남성 호르몬이 100%니까 맞죠? 그럼 둘 다 남자야.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사람 옆에 남자가, 남편이 잠을 자려고 그러면 이상해. 이게 남자고 남편은 여자 같아. 천사님, 제 남편이,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이 80% 나옵니까? 80% 나옵니까? 그렇죠.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90% 나옵니까? 나오지.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천사님, 제 남편이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옵니까? 100% 나와요. 내가 뭘 보여주려고 하냐면, 이 남편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오고 남성 호르몬은 하나도 안 나와요. 여기는 여성 호르몬이 하나도 안 나오고 남성 호르몬만 나와요. 남녀가 바뀌었죠? 그러니까 부인은 남편 같고 남편은 여자 같아서 남편이 여기를 의지해요.
이 사람이 아는 걸 의지하는 거예요. 거짓말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부인을 의지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 다리가 삐면 부인 잡고 다녀요.
그러면 또 아기 데리고 다니는 거 같아요. 그 부인이 나중에 저기도 채워 줘야 돼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남녀가 바뀌어 버려요.
여기가 의지를 해주는 대상이 주체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남편은 여자로 바뀌어 가지고 사사건건 이 사람 눈치만 보는 거죠. 나중에는 그러다 보호를 받다가 죽어요. 남자가 먼저 죽고 엄마는 여자는 더 오래 살고 이렇게 되는 우리 인생 과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사람이 여자를 보지만 나는 남자로 본다 이 말이에요. 그 여러분들 웃을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그만큼 성이 있어야 암이 안 걸려요. 여성 호르몬이 있어야 배가 안 나와요.
벌써 여자가 배가 좀 나왔다, 100% 남성 호르몬이에요. 내 말 이해 가죠? 여자가 조금 배가 나왔다, 남성 호르몬이 100%예요. 그럼 여성 호르몬은 뭘 하느냐? 뱃살을 안 지게, 엉덩이를 크게 해, 가슴 나오게 해. 이게 여성 호르몬이 젊게 해줘요.
그런데 남성 호르몬은 반대로 요거 요거 나오게 하고 이 남성의 몸을 닮아가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내가 이제 오늘 여러분한테 선물을 하나 줄게요.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영원토록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와라. 남자들은 남자들은 남성 호르몬이 100% 나와라.
보세요, 이 사람 한번 봅시다. 내 말이 맞나? 어제 남성 호르몬, 어제 남성 호르몬, 천사님, 천사님, 어제 남성 호르몬이 제가 70%였고, 어제 남성 호르몬이 제가 70%였어요. 천사님, 천사, 어제 여성 호르몬이 70%, 어제 여성 호르몬이 70%였어요. 이거 봐, 이거 봐, 천사님, 천사님, 어제 제가 여성 호르몬이 100% 있습니까? 천사님, 어제 제가 여성 호르몬이 100% 있습니까? 설마 없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마흔이 넘은 사람들은 몸에서 호르몬이 이렇게, 남성 호르몬이 나와야 하는데 여성 호르몬이 나오고, 여성은 남성 호르몬으로 변해 버리는 거야. 이게 바뀌어 버려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내가 오늘 바꿨어요. 오늘 이제 오늘로 아까 내가 바꿨죠? 그럼 오, 지금 천사님, 지금 천사님, 제가, 제가 남성 호르몬이 100%, 남성 호르몬이 100%, 100%, 100%입니다.
님, 님, 오늘 제가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까? 오늘 제가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내가 다 여러분 정상 만들어 놨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처음 보는 사람 있으면 호르몬 테스트를 해줘야 할 때, 당신 몸에 과연 여성 호르몬이 나와야 당신이 암도 안 걸리고 골다공증도 안 걸리고,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골다공증 없어. 맞아, 맞아. 근데 여성 호르몬만 있으면 배가 안 나와요.
들어가 버려. 그러면 살 빼려고 노력하지 말고 나한테 여성 호르몬 100% 나오게 해달라고 그러면 돼. 맞아,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그런 이야기를 나한테 부탁을 안 하니까 내가 언젠가 강의해 주려고 가만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을 다 건강하게 해 주는 기술이 있는 사람이야, 없는 사람이야? 그렇죠. 어, 여러분 몸에 해로운 거는 못 나오게 할 수가 있고, 좋은 거만 나오게 할 수 있는 명령권을 내가 가지고 있어요. 있어. 이 남자가 여성 호르몬 100% 있어.
그지? 그래서 남성 호르몬으로 바꿔 줬지. 남자는 남성 호르몬이 나와야 남자야. 사업이 잘 돼. 근데 남자가 여성 호르몬이 나오면 사업이 깊이 쟁이야.
마누라한테 떠넘겨. “여보, 나 귀찮아서 나가고 싶지가 않아.” 뭐 이러고. 당신이 나가라고 그러면 결국 나 술 먹고 오잖아. 그럼 나는 뭐 하는 거야? 그러다 난 일찍 죽어.
이런다 말이야. 이게 남편을 바깥에 내보내 놓으면 이게 여자가 돼 가지고 뭐 일도 잘 못하고, 이게 안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호르몬을 여러분을 바꿔 줘. 지금 다 바꿨죠? 네, 네.
그러니까 이런 여성 호르몬을 바꿔 주는 사람, 이런 거를 여러분한테 위험하지 않은 걸 주는 사람이 신인이야. 응, 맞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건강에 배가 자꾸 나오는 걸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이제 앞으로 여기는 좋아져. 살이 점점 빠져. 알겠죠? 어. 살 많이 놓은 사람은 출입 시키지 않도록.
[웃음] 해. 어. 아까 튼다는 거 틀어. 김해 센터 것도 한번 보자.
아, 내가 여기 지금 오늘 뭐 상당히 더워. 양 보리 고개 하니까. 어, 어. 조금만 이게 김해 영성 센터는 요렇게 배진이 씨가 하는 김해 영성 센터는 공부를 많이 시킨대.
저 벽에 보이는 게 뭐요? 공부하고 있죠? 저 저런 식으로 스터디를 한대요. 다 모여 가지고. 어, 공부하죠. 어, 저게 김해 영성 센터야.
우리는 뭐 인테리어가 불필요한 인테리어 할 필요 있나? 없어요. 인테리어가 저가 벽이 전부 인테리어가 불려야. 어, 알겠죠? 네. 허경영 이름의 능력을 알겠죠? 네.
굉장히 무서운 거야, 저게. 저 모든 인테리어가 불려 있잖아. 네. 음.
저게 공부한대요. 영어, 영어를 지금 강의하고 있고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또 뭐 다른 거 여러 가지 강좌를 해요. 어.
그러니까 지금 무료로 가르쳐 주니까 사람들이 많이 오지. 그러니까 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내 강의, 한문 강의 가르치고, 뭐 이런 김해 영성 센터가 지금 모범적으로 하고 있죠. 예.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들을 다 결혼시키고 구해내는 일을 하늘궁에 앞으로 해야 되겠죠.
네. 내가 이제 서서히 이제 시작을 하려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신은 절대 내 개인의 뭐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야. 정말로 눈에 하도 밝혀서, 젊은이들이 내가 밤에 잠을 자면 혼자 앉아 있으면 걔들이 그렇게 떠올라.
무슨 신이기 때문에 그래요. 여러분의 자식은 아닐지 몰라도, 나한테는 그게 가슴에 밝혀 안 밝혀? 어, 밝혀. 알겠죠? 그래서 지금 전 세계에서 이구동성으로, 세계에서 제일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코리아라는 거야. 왜? 인구가 없어져 가지고 애를 안 나 없어지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대.
그게 전 세계 유엔에서도 한국은 언제쯤 없어진다, 이게 나와 있다는. 되겠습니까? 내가 와 있는 이 나라가 제, 저 유엔에서 없어지는 나라로. 왜 애를 안 나가지고 없어지는 나라. 근데 그 옆에는 무자비하게 애를 나가지고 20억 인구가 되어가는 중국이 우리를 노려보고 있대.
그럼 한국은 어떻게 돼? 나중에 중국으로 흡수될 수 있죠. 그래서 그게 인구 전쟁이 붙었어.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근데 우리는 청년들 빼고 목숨 걸고 태어나게 해가지고 어린 청년들, 우리 어떻게 대화하고 있어? 그 무슨 배달이나 하는 그런 쓰레기 같은 무슨 뭐 심부름하는 애들로 생각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청년들도 가장이 돼 가지고 가족을 늘리고 관리비 내가면서 충분히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리가 만들어 주고.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무력 없이 영상을 잠깐 틀어볼게. 우리가 한번 반성해야 됩니다.
내가 무력 없이 그 영상을 틀기 전에, 여러분들한테 무료 급식 영상을 여러분한테 보여주기 전에, 여러분들은 이 무료 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이 무료 급식 영상을 보기 전에 이게 무료 급식이야, 아니면 후렴 박시자야? 후렴 박시자가 뭡니까? 걷어들이는 거는 수입은 많다는 거야. 두 후자, 수입, 수입이 많아. 많이 버는 자는 박시, 베푸는 거는 되게 적게 베풀어. 많이 벌수록 베푸는 걸 적게 베푸는 자를 이거 후렴 박시자라 그래.
이거는 가을이라 그랬죠? 가을에 많이 거둬. 후하게 거둬. 두둑하게 거둬. 맞아, 맞아.
많이 거두는 자가 후하게 베푸는 거야? 안 줘. 남한테. 그러니까 부자일수록 남한테 안 주려고 하는 거야. 이거 베풀지 않으려고 한다 이 말이야.
후렴 박시자. 혜택이 없어. 청년에게 구체적으로 해 준 게 뭐예요? 뭐 해 줬어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세금은 많이 거둬.
후렴이 건 세금을 많이 거둔다는 소리, 수입이 많다는 소리야. 후렴이라는 건 이 이게 생장 염장 할 때 아시죠? 네. 생, 이렇게 장할 때 생장 염장 하죠. 이 염은 뭐야? 거두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감추는 거지. 맞아, 맞아요. 생장 염장 알겠죠? 이게 이게 수동 아니야. 가을에는 거두는 계절이야.
그래 이 염은 거두는 자는 적게 베푼다는 거야. 적게. 절대 남 안 준다는 거야. 좋은 겁니까? 여러분은 이런 후렴 박시자가 되면은 부목이 되는 거야.
썩은 나무, 썩은 나무 알겠죠? 절대 나쁜 거 얘기. 후렴 봐. 많이 거두는 자는 많이 베풀어야 돼. 아,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요? 무료 급식. 아이, 무료 급식이 쉬운 거 같지만 한 달에 1억씩 하는데. 이 무료 급식 하는데 내가 뭐 수입이 그리 많나? 남는 거 솔방울 타주고 다 베풀어. 이제 다음에 뭐.
하려고 그래. 청년들 살릴 계획을 지금 우리가 세우고 있어. 자, 여러분 봐. 나는 구체적으로 실현해 왔어.
22살 때부터, 22살 때부터 서울에 가서 무료 급식 했던 사람이야. 그런 청년이 지금 이렇게 컸죠. 네, 그 지금도 하고 있죠. 네.
대통령 몇 번 나간 것은 가슴 아파서 나가 가지고 좀 국민들한테 좀 이거, 우리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자, 이거 외친 사람이야. 맞죠? 그러니까 돈 많이 버는 사람이 박 안 베풀어. 이게 열 벌 박자야. 이거 두터 붙자고.
두 개 버는 자들은 열 개 베풀어. 이거 얼마나 이상해? 그렇죠? 국가도 이러고 있어. 국가도 사는 600조 뭐 그다음 나가는 국민 서민들, 청년들 뭐 우리가 구체적으로 해준 거 있나? 응,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부익부 악순환이 생기지.
무전 유죄 뭐 이런 게 되는 거지. 그 그래요. 어, 절대요. 내 무료 급식 영상 우리 한번 보자고.
알겠죠? 네. 이게 요새는 길이가 1km. 1km 추운데서 있어. 미합니다.
지금 보시죠. 아, 이게 다 나를 의지하고 있어. 나 한 사람. 그 내가 내가 어디 제패하면 저 사람들 돈 나가나? 못 나가요.
내가 수입이 없어지니까. 어, 근데 나를 못 죽이겠어. 난리야. 근데 대한민국에서 서울 시내에서 지금 무료 급식 해 준 사람 나 하나야.
지금 뭐 무슨 절에서 밥 조금 준다는 그거는 그걸 하고 달라요. 네. 우리는 다섯 가지 주죠. 네.
그거 가져가서 집에 가서 하루를 산대. 그래, 안 그래? 한번 [박수] [음악] 보자. 허영 청년 아닌가요? 요. [음악] 이곳은 탑골 공원입니다.
어,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굉장히 추운데요. 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고 계신다고 해서 제가 찾아봤습니다. 이렇게 왔는데 벌써부터 크. 한번 저걸 여러분들은 저걸 보면은 사람의 입에서 막 김이 나오죠.
그 사람의 입이 또 한 편으로 [웃음] 굴뚝 이야기, 몸이 연소되고 있다는 증거예요. 저 나오는 굴뚝에 나오는 적은 영양소예요. 수분만 나오는 게 아니야. 그까 사람이 굴뚝이 어디 자리서 입에 있는 거야.
입은 말하는 기능, 굴뚝 기능, 뭐, 먹는 기능, 욕하는 기능, 칭찬하는 기능 다 있죠. 네, 음, 뭐 뽀뽀하는 기능 다 가지고 있어. 통큰 무료 급식이라고 합니다. 와, 이 줄이 얼마예요? 너무 긴데요.
와, 네, 여기 굉장히 많은 분들이 들하고 계시는데, 아, 하루에 몇 분 정도 오시는지? 저희 한 4, 500명 정도 쓰고 계세요. 옛날인데 4, 500명이 옛날이 400명 정도요. 이렇게 오늘 굉장히 춥잖아요. 이렇게 추운 날에도 많은 분들이 오셨어요.
네, 많이 추울 때는 조금 주시긴 하는데, 그래도 많이 오시고 계세요. 아, 근데 정말 이렇게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매일매일 무식을 한다고 들었어요. 1년 내내 매일 하고요. 아, 혹시 힘드시진 않으세요? 힘든 건 없고요.
우리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여러분, 마음 따뜻한 봉사 끝까지 함께 해 주세요. [박수] 빨리 추운데 빨리빨리 야, 안녕하세요.
너무 추운데 그냥 오래 기다리셨다. 자, 그래, 그래, 이거 하나 드려. 내가, 내가 무력 없어서 처음 나갔죠. 어, 내가 하는 거라고.
제 자꾸 나가면 안 좋아. 그렇지만 그래, 그래, 이 오다나, 오다나. 자, 이제, 이제 끊자고. 응.
나는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잘 봤죠. 네, 그래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이게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되는 내용이야. 인심 불과,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쁜 걸 느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네. 인신 불과 일일 무의 신이다. 사람의 마음은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기뻐해야 돼요. 근데 사흘 내리 다리 웃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암에 오는 거야. 암이 그걸 명심해야 돼. 잘 보세요. 낮에 한 일주일간 해가 안 나타나 비가 와 가지고, 그때 사람들이 우울해져요.
전부 우울해져. 근데 비는 오는데 낮에 머지, 해가 빵끝 나갔다가 들어가잖아. 우울해지는 사람이 없어. 하루에 한 번은 인간은 구름하고 다르니까 매일 하루에 한 번씩은 기뻐야 되는 거야.
네, 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인간의 마음은 불가 1일 무 희신,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소리야. 기뻐해야 된다 이 말이야. 하루에 한 번은. 이 기쁜 했지요? 아, 하루에 한 번은 기쁨이 있어야 돼.
어, 막 일을 하다가도 “어머, 내 아들. 나는 아들이 있지. 어머, 저 여자는 아들이 없는데. 어머, 나는 그래도 아들이 있어.
내가 지금 이렇게 아르바이트 하고 있지만 내 몸은 늙어 가고 있지만 내 아들은 지금 젊어져 가고 있어. 내 아들에게 꿈이 있어.” 그러 희망이 좀 기쁘잖아이 기쁜 마음이 하루에 한 번씩은 몸에 들어와야 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가 있어요. 근데 매일 젊은이들은 어떻게 자살할까? 어떻게 죽을까? 또 빚쟁이가 “야, 너 사채 빌려간 거 안 내놓으면 콩팥 내놔. 며칠까지 기간 줘.
안 주면 너 콩팥 떼러 갈 거야.” 막 이래. 조폭들이 끼어 있는 사체가 많아요. 그 애들이 막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응, 이제 이해 가죠? 네.
돈은 500만 원 빌렸는데 5천만 원으로 돼 버려서 이자가 달라. 이자가 붙어 가지고. 그래, 그 5천만 원 비 때문에 이거 떼 달라는 거예요.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엄청난 하루에 기쁜 게 한 개 있을까? 젊은이들이 없다니까. 맨날 머리 짜고 막 새 빠지게 손, 손 관절이 막 염증이 생길 정도로 일을 했는데 돈은 밥 먹고 그 차별하고 나니까 없네. 저축? 꿈 같은 소리 하지 마. 맞아, 안 맞아? 장가, 연애도.
못해 돈이 없어서 그런 젊은이가 수두룩해. 이제 이거 우리가 구해내야 되겠죠? 그러니까 사람이라면 하루에 한 번씩은 기쁜 날이 있어야 된다. 1일 무희인 기쁜 날이 없으면은 인간이 살 수 없다. 인심, 인간의 마음은 왜 뭐가 불과하나? 하루에 한 번씩 기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하루에 한 번씩 허경영 한 번씩 생각하면 기쁘지네. 여러분들 그 명심해요. 하루에 여러분 한 번 기뻐해서 되겠어? 아, 하루 종일 기뻐해야 돼. 아멘.
어, 이거는 인간이 최악의 사태에서 일어나는 거야. 최악의. 아무리 최악의 환경이 있어도 하루에 한 번은 삼척 탄광에 있는 광부라는 석탄 마시고, “이 안에 내가 있어도 내 아들이 학비를 내가 보내주니 저러면 남들처럼 알바야 할 시간에 공부하고 있을 거야” 이러고 있는데 그 아들은 놀러 다니면 되나? 아버지는 지금 강에서 석탄 마시고 진이 걸려 하면서 아들한테 학비를 보내고 있는데, 지는 공부하고 놀러 다니면 되나? 안 돼. 안 되겠죠? 이런 젊은 이들을 굉장히 어려운 젊은이가 많아.
그러니까 그 석탄 캐는 탄광 속에서도 기쁨이 있는 거야. 아들 생각하면. 그래 안 그래? 그래. 맞아 안 맞아? 맞아.
아, 내일이 월급 날이야. 우리 아들한테 돈을 보내 줘야지. 이러면 그 광부는 기뻐요. 하루에 한 번이라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하에 한 번이라도 내 생각을 해야 되는 거야. 기뻐. 야, 이번 일요일 날 가서 만날 거야. 그래 안 그래? 하늘구 음악 감상실이 또 음악 털어줄 거야.
공짜야. 그래 안 그래?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강의 들어. 노래 들어.
가수 미녀 가수 와서 노래 불러 줘. 그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이 기쁨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하늘 오는 사람들 얼굴이 달라져 있어.
아주. 잘 웃고 기뻐요. 네, 희망이 있지요. 이거야말로 인간이 생존하기 위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부부는 하루에 한 번이라도 남편과 함께 웃어야 합니다. 맞아요. 그런데 일주일 동안 두 부부가 한 번도 웃지 않았다면 큰일입니다. 서로 “지랄하고 있네” 이러고, “여보, 이거 좀 먹어 봐” 그러니까 “미친 짓 하네, 미친 나, 이게 뭐야” 안 되는 거예요.
“이거 좀 먹어 봐, 죽을 때가 됐나 봐” [웃음] 이게 왜 그러냐면 호르몬 때문에 그래요. 아니지, 여자가 남자 같아 가지고 뭘 주니까. 이것도 남자는 여자 같아 가지고 옆에 오면 징그러워요. 서로 서로 옆에 오면 서로 징그러워요.
어, 이거는 여자인데 남자고, 남자는 또 여자고. 이거 서로 옆에 오면 밀어내. 소리 징그러워요. 아, 형상은 여자라 여자로 돼 있으니까 이게 더 징그럽지.
여자가 내가 웃느라고 뭐, 뭐 면상이 그걸 샀지만 재밌잖아. 어, 너무 유대인들처럼 점잔 떨면 재미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후련 박 씨 자, 이런 사람이 이제 우리는 되면 안 된다. 많이 다들리고 남한테 적게 줘.
어, 현재 국가가 이런 상태. 예산을 어디다 쓰는지 몰라. 많이 거둬들인다는데 세금은 많이 거다가. 그런데 청년들, 산모한테 희망이 없어.
애 조금 건드리면 애 때렸다고 징역 10년, 몇 년. 이게 뭐 누가 애를 무서워해. 애는 다가다 보면 감옥 가게 생겼어. 그래 그래.
어, 알겠죠? 음. 시간이 나는 말만 꺼내면 시간이 잘 가. 어, 어. 우리는 이거 명심해야 됩니다.
우리는 많이 버는 자가 더 적게 풀어. 알겠죠? 많이 벌면 많이 풀어야지. 그렇죠. 어.
그런데 신희는 모든 걸 어렸을 때부터 실천을 해왔어요. 어, 신희는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무료 급식하고 다니고 돈 있는 대로 거다가 모 회장 아버지한테 받은 돈을 그런데 쏘고. 다니엘 돈줄이 있었으니까 나는 알겠죠. 내가 굶어서 고생해 봤기 때문에 궁에서는 내 원하는 대로 안 해줘.
내가 며칠씩 밥을 못 먹고 속이 쓰려 죽겠는데도 밥 한 끼를 안 줘. 궁에서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럼 내가 신이니까 “야, 누구 빨리 밥 주라!” 이렇게 합니까? 안 돼. 걔들이 스케줄 만들어 놓은 대로 나는 돌아다녀야 돼. 참, 그러니까 나는 그냥 절간에 가서 밥도 먹고, 또 다시 기어 들어가서 응, 맞죠? 그것을 설정이 돼 있으니까 내 마음대로 “야, 안 되겠다.
이 때려치고 야, 밥 주라. 나 고생 안 하려!” 이러면 되나? 아, 그렇게 해 놓으니까 내가 여러분들한테 배고픈 사람 심정을 아는 거야. 지금 저 청년들의 고통을 내가 겪는 것처럼 생생해. 알겠죠? 네.
응. 자,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뭐 더 내놓을 건 없나? 영상 볼 거 다 했나? 어, 그러면 이제 음악. 네. 아, 오늘 재밌죠? 네, 네.
예. 우리는 후련 박수 치자가 되면 안 됩니다. 네. 알겠죠?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웃어야 돼.
그 하늘공 온 날 이렇게 많이 웃는다고 내일 안 웃으면 되나? 아, 집에 가서 안 웃으면 되나? 안 웃으면 자꾸 웃어야 됩니다. 네. 그래야 암세포가 없어져요. 네.
어, 그래요. 또 먹는 거 잊지 말고. 네. 아, 여러분, 오늘도 깊은 깨달음을 주신 우리 신님께 큰 박수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