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7 1117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낡은 사유(私有)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共有)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 이를 위한 교육, 경제, 정치 개혁 방안을 제시합니다.
- 교육 혁명: 한 과목 시험 제도 도입
현 교육 문제점: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뛰어난 인재가 한국 교육 시스템에서는 대학에 가기 어려움
다양한 과목을 모두 잘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학생들이 자유롭지 못하고 자살률 증가
개혁 방안: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 폐지
학생들은 자신이 잘하는 과목에 집중하고,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됨
야간 자율 학습(야자) 등 불필요한 교육 활동 폐지
- 유대인의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세 가지 죄’
유대인의 특징:
IQ는 세계 33위지만, 언어가 없어 원수의 말을 사용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으며, 감정이 발달한 한국 민족과 달리 젠틀함
세 가지 죄:
-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사유 시대의 문제점:
양적 성장을 추구했지만, 정치인과 상위 5%만을 위한 성장
국민들의 세금과 경제 성장의 대가가 공유되지 않고 부자들에게 집중됨
대형 마트 등으로 인해 지역 경제의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고, 재벌들은 해외에 투자하여 국가의 돈이 사라짐
개인의 사적인 감정(사감)이 지배적
공유 시대의 특징: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영성, 관광, 문화, 생명, 지식 이식 산업이 발전
지식 이식 산업: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이식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공부할 필요가 없어지는 시대
영생 복제 산업: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 기술이 발달
공덕(功德) 중시: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공감(共感) 중시: 개인의 기쁨을 타인과 나누고, 정서적인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낌
- 자본주의 소유 구조 세 가지
공동 지분:
개인 재산과 국가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으며, 개인이 집을 소유하는 것은 임대 계약과 같음
주식회사도 주주들이 공동 지분을 가짐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합자 회사에 해당
문중 재산을 팔면 모든 문중 구성원에게 똑같이 돈을 나눠줘야 함
총류 지분:
교회, 절, 사단법인 재산에 해당
교회에 돈을 많이 냈어도 처분 시 돈을 돌려받을 수 없지만, 투표권은 있음
문제: 국고 낭비 및 부정부패가 만연한 상황
해결책: 쌍벌제 폐지를 통해 뇌물 신고를 활성화하고, 뇌물 금액을 신고자에게 지급하여 부정부패를 근절
문제: 정치인들의 무능과 국민들의 희망 상실
해결책: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 지급, 부채 탕감 등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
문제: 개인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유 시대의 문제점
해결책: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공덕을 중시하는 공유 시대로 전환
송구영신(送舊迎新):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
사유 시대: 개인의 소유와 이익을 중시하는 시대
공유 시대: 공동의 이익과 나눔을 중시하는 시대
지식 이식 산업: 칩을 통해 지식을 직접 뇌에 이식하여 학습 시간을 단축하는 미래 산업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 기술을 활용하는 미래 산업
국고 낭비제: 국민의 세금을 불필요하게 사용하는 행위
쌍벌제: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제도
공덕(功德):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행위
기복(祈福): 복을 빌고 바라는 행위
사감(私感): 사적인 감정
공감(共感): 타인과 감정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것
허경영 공약 33가지: 유튜브 채널 ‘꽃비연’에서 그의 공약 33가지를 분석한 영상을 시청 가능
KBS 허경영 관련 보도: KBS에서 허경영 총재에 대한 다큐멘터리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제작하여 방영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의 증언: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이 그의 유세 현장에 사람들이 몰려든 경험을 증언하며, 영향력을 인정
강연 참석 독려: 다음 강연에는 한 사람씩 데려올 것을 독려하며, 애인을 데려오면 특별한 대우를 약속
외국인 투표권: 외국 국적을 버리고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안내 필요
한자
송구영신(送舊迎新)-(송(送)-send off, 구(舊)-old, 영(迎)-greet, 신(新)-new)
교육혁명(敎育革命)-(교(敎)-teach, 육(育)-nurture, 혁(革)-change, 명(命)-mandate)
개파(改派)-(개(改)-change, 파(派)-faction)
부자지간(父子之間)-(부(父)-father, 자(子)-son, 지(之)-of, 간(間)-between)
오디푸스 콤플렉스(Oedipus Complex)-(오디푸스(Oedipus)-Oedipus, 콤플렉스(Complex)-complex)
국고낭비(國庫浪費)-(국(國)-nation, 고(庫)-treasury, 낭(浪)-waste, 비(費)-expense)
좌천(左遷)-(좌(左)-left, 천(遷)-move)
농업유딜(農業New Deal)-(농(農)-agriculture, 업(業)-industry, 유딜(New Deal)-New Deal)
만사형통(萬事亨通)-(만(萬)-all, 사(事)-things, 형(亨)-prosper, 통(通)-smoothly)
성직자(聖職者)-(성(聖)-holy, 직(職)-office, 자(者)-person)
성도(聖徒)-(성(聖)-holy, 도(徒)-disciple)
사유시대(私有時代)-(사(私)-private, 유(有)-possess, 시(時)-time, 대(代)-era)
공유시대(共有時代)-(공(共)-common, 유(有)-possess, 시(時)-time, 대(代)-era)
양적성장(量的成長)-(양(量)-quantity, 적(的)–ish, 성(成)-achieve, 장(長)-grow)
질적성장(質的成長)-(질(質)-quality, 적(的)–ish, 성(成)-achieve, 장(長)-grow)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식 이식 산업(知識移植産業)-(지(知)-know, 식(識)-knowledge, 이(移)-transfer, 식(植)-plant, 산(産)-produce, 업(業)-industry)
백만장자(百萬長者)-(백(百)-hundred,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천만장자(千萬長者)-(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억만장자(億萬長者)-(억(億)-hundred million,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조만장자(兆萬長者)-(조(兆)-trillion, 만(萬)-ten thousand, 장(長)-chief, 자(者)-person)
노블리즈 오블리즈(Noblesse Oblige)-(노블리즈(Noblesse)-nobility, 오블리즈(Oblige)-obligation)
기복신앙(祈福信仰)-(기(祈)-pray, 복(福)-blessing, 신(信)-faith, 앙(仰)-look up to)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공동소유(共同所有)-(공(共)-common, 동(同)-same, 소(所)-place, 유(有)-possess)
합유지분(合有持分)-(합(合)-combine,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총류지분(總類持分)-(총(總)-total, 류(類)-kind, 지(持)-hold, 분(分)-share)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meeting, 사(社)-company)
합자회사(合資會社)-(합(合)-combine, 자(資)-capital, 회(會)-meeting, 사(社)-company)
문중(門中)-(문(門)-family, 중(中)-middle)
사단법인(社團法人)-(사(社)-society, 단(團)-group, 법(法)-law, 인(人)-person)
공산주의(共産主義)-(공(共)-common, 산(産)-produce,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사감(私感)-(사(私)-private, 감(感)-feeling)
공감(共感)-(공(共)-common, 감(感)-feeling)
정서적 공감(情緖的共感)-(정(情)-emotion, 서(緖)-thread, 적(的)–ish, 공(共)-common, 감(感)-feeling)
영생복제산업(永生複製産業)-(영(永)-eternal, 생(生)-life, 복(複)-duplicate, 제(製)-make, 산(産)-produce, 업(業)-industry)
쌍벌제(雙罰制)-(쌍(雙)-double, 벌(罰)-punishment, 제(制)-system)
부정부패(不正腐敗)-(부(不)-not, 정(正)-right, 부(腐)-rot, 패(敗)-decay)
국세(國稅)-(국(國)-nation,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地)-land, 방(方)-direction, 세(稅)-tax)
임명제(任命制)-(임(任)-appoint, 명(命)-order, 제(制)-system)
선심성 예산(善心性豫算)-(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유세장(遊說場)-(유(遊)-travel, 세(說)-persuade, 장(場)-place)
기성정치(旣成政治)-(기(旣)-already, 성(成)-achieve, 정(政)-govern, 치(治)-rule)
민생정치(民生政治)-(민(民)-people, 생(生)-life, 정(政)-govern, 치(治)-rule)
용두사미(龍頭蛇尾)-(용(龍)-dragon, 두(頭)-head, 사(蛇)-snake, 미(尾)-tail)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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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송구영신(送舊迎新)의 지혜
제1장: 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
중고등학교 교육 개혁: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과 같이 특정 분야에 뛰어난 인재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르므로,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된다.
교육 혁명의 목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로워지게 한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어진다.
학생 자살 문제 해결에도 기여한다.
제2장: 유대인의 지혜: 하늘이 용서치 않는 세 가지 죄
유대인들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세 가지 죄를 말한다. 이 세 가지 죄는 우리 민족이 본받아야 할 지혜를 담고 있다.
국고 낭비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해당 공무원을 좌천시키는 관행이 있다.
이는 예산을 절약하기보다 낭비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 죄이다.
성경에도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여겨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었다는 내용이 있다.
겉으로는 손해를 본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이익을 남겨야 한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두 배, 세 배로 늘리는 것이 효도이다.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죄는 하늘이 용서하지 않는다.
유대인 교육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으며,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한다.
이는 지루함을 피하고 항상 재미를 추구하는 태도와 연결된다.
제3장: 한국인의 감정과 사회 문제
감정의 미묘함: 한국 민족은 감정이 매우 발달하고 미묘하다.
이는 언어에서도 드러나, ‘짭짤름하다’, ‘섭스름하다’, ‘검무서리하다’와 같이 미묘한 감각을 표현하는 단어가 많다.
젊은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다는 비유를 통해 감정의 미묘함을 설명한다.
사회 문제: 한국 사회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다.
청소년 자살률과 성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다.
부자지간 갈등도 세계 1위이며,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같은 심리적 문제가 존재한다.
집에 총기가 있다면 인구의 절반이 1년 안에 사라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한국인의 감정적 특성을 강조한다.
제4장: 송구영신(送舊迎新):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허경영 선생은 ‘송구영신’을 통해 낡은 사유 시대를 보내고 새로운 공유 시대를 맞이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유 시대의 문제점: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했지만, 이는 소수의 정치인과 상류층만을 위한 것이었다.
국민들의 돈은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으로 흘러 들어가 지역 경제를 파괴한다.
국내 자본이 해외로 유출되어 국내에는 노인과 빚만 남게 된다.
이는 썩은 자본주의의 결과이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나 기부 문화가 부재하다.
공유 시대의 도래: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남을 위한 공덕을 베푸는 시대이다.
택배 기사의 사례를 통해, 남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기꺼이 손해를 감수하는 공유의 정신을 강조한다.
이는 개인의 복을 비는 기복 신앙이 아닌, 남에게 덕을 베푸는 공덕의 정신이다.
빌 게이츠의 기부 활동을 예로 들며 공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제5장: 미래 사회의 변화: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미래 사회는 현재와는 다른 새로운 산업과 가치관을 기반으로 발전할 것이다.
지식 이식 산업: 지식을 칩 형태로 이식하여 단시간에 습득하는 시대가 온다.
10분 만에 영어를 유창하게 하거나, 의사의 지식을 이식받아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는 12년간의 공부 시간을 단축하고, 학교는 놀러 가는 곳이 된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조만장자’로 등극할 것이다.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 발달한다.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는 것이 가능해진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연구를 지시하고 비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던 생명 복제가 허용되어 영생 복제 산업이 발전한다.
새로운 부의 창출: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은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부자를 탄생시킬 것이다.
제6장: 소유 구조의 이해와 정치 개혁
자본주의 사회의 소유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치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
자본주의 소유 구조: 부동산 소유는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소유: 개인과 국가가 공동으로 소유한다.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으며, 실제 주인은 국가이다.
개인 소유는 국가와의 임대 계약과 같다.
합유 지분: 주식회사나 합자 회사, 문중 재산과 같이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며, 처분 시 지분만큼 분배한다.
총류 지분: 문중, 교회, 사찰, 사단법인과 같이 구성원 전체가 공동으로 소유하며, 처분 시 개인에게 분배하지 않는다.
정치 개혁의 필요성: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국민의 돈을 낭비하고 있다.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 예산을 사적으로 유용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건설 사업 등을 통해 예산을 낭비하고 부당 이득을 취한다.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해야 한다.
쌍벌제를 폐지하여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부정부패를 막아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임명제와 같이,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하여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억울함을 해결하고, 국가의 도둑놈을 없앨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의 부채를 해결하고, 노후를 편안하게 해줄 것이다.
제7장: 공감의 시대와 인간관계
공감의 중요성: 사적인 감정(사감)은 공적인 감정(공감)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 당첨과 같이 기쁜 일이 있어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다.
좋은 집을 사도 친구들이 와서 부러워해야 그 가치를 느낀다.
음악이나 취미도 공감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욱 즐겁다.
정치인과 공감: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한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을 보며 불신과 불만을 느낀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를 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과 공감하며, 국민의 희망을 되찾아 줄 것이다.
제8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영향력
강연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다른 강연이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독창적이고 재미있다.
유튜브에 수천 개의 강연이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다.
정치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권에 큰 파장을 일으킨다.
노원역 유세 당시, 다른 후보의 유세장에 있던 젊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에게 몰려드는 현상이 발생했다.
KBS에서도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을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과 같은 정치인들도 허경영 선생의 공약과 비전에 대해 언급한다.
미래 지도자: 허경영 선생은 나라를 혁명할 사람을 찾고 있으며, 양심적인 정치인을 높이 평가한다.
하버드 대학에서 배운 정직함을 강조하며, 있는 그대로 말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긴다.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리더 국가로 만들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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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혁명과 인재 양성론
교육 혁명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폐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이다. 자신이 잘하는 과목 한 가지만 시험을 치르므로,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은 과학 외 다른 시험에 대한 부담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으며, 학교 교육은 자유로워진다. 이러한 교육 혁명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펼치도록 하여 자살률을 낮추는 데 기여한다. -
유대인의 세 가지 죄와 한국 사회의 문제점
유대인들이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가 있다.
국고 낭비죄: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으며, 국고를 낭비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 한국에서는 예산이 남으면 해당 공무원을 좌천시키고, 예산을 모두 소진해야 진급하는 풍토가 있어 예산 낭비가 만연하다. 이는 국민의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고 엉뚱한 곳에 낭비하는 행태이다.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한 달란트 비유에서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여겨 돈을 빼앗아 이익을 남긴 자에게 주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이다.
지루하게 하는 죄: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이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한다. 한국의 도서관 문화는 혼자 암기하는 방식이어서 노벨상을 받기 어렵다.
한국 사회는 청소년 자살률과 어른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부자지간 갈등도 심각하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처럼 아들이 어머니를 차지하기 위해 아버지와 싸우는 감정적 문제가 존재한다. 한국인은 감정이 미묘하여 집에 권총이 있다면 이러한 갈등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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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감정적 특성과 언어의 미묘함
한국 민족은 감정이 매우 발달되어 있다. ‘짭짤름하다’, ‘섭스름하다’, ‘검무서리하다’와 같이 감정을 표현하는 수십만 가지의 단어가 존재하며, 이는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 어렵다. 이러한 감정의 미묘함은 젊은 여성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것에 비유되기도 한다. 젊은 여성은 어떤 남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므로 그 마음이 묘하다. -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의 전환
송구영신은 낡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의미이다. 현재의 사유 시대는 양적 성장을 중요시하며, 이는 정치인과 상류층 5%만을 위한 성장이다. 국민들의 돈은 부자들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 경제를 장악하여 지역의 돈이 서울로, 나아가 해외로 빠져나간다. 이는 국가의 돈이 사라지고 노인과 빚만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새로운 시대인 공유 시대는 질적인 성장을 추구한다. 이는 개인의 이익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둔다.
- 미래 시대의 산업: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
미래 시대에는 질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산업이 등장한다.
지식 이식 산업: 지식을 칩 형태로 만들어 사람에게 이식하는 산업이다. 예를 들어,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영어 지식을 이식하면 10분 만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의사가 되고 싶으면 의학 지식을 이식받아 의사가 될 수 있다. 이는 12년간의 학습 시간을 단축하여 시간을 돈으로 사는 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식 이식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 시대의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될 것이다.
영생 복제 산업: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산업이다. 주사 한 방으로 늙은 사람이 젊어지는 등 생명 복제 기술이 발달할 것이다. 현재는 종교 단체의 반대로 통제되고 있지만, 미래에는 허용되어 이 산업이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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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功德)과 기복(祈福) 신앙의 차이
공유 시대에는 공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공덕은 남에게 베풀어 덕을 쌓는 행위를 의미한다. 반면, 기복 신앙은 복을 빌기만 하는 것으로, 이는 복을 받을 짓을 하지 않고 복을 달라고 하는 태도이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공덕을 베푸는 것이 공유 시대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복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는 만큼 오는 것이다. -
자본주의 소유 구조의 세 가지 형태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는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지분: 국가와 개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이다. 개인의 재산은 국가의 임대 계약과 같으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는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공동 소유자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재산을 처분할 경우 모든 구성원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
총류 지분: 교회, 사찰, 사단법인 등과 같이 구성원들이 돈을 냈어도 재산 처분 시 개인에게 분배되지 않는 형태이다. 투표권은 있지만, 낸 돈을 주장할 수는 없다.
- 정치인의 부패와 국민 배당금
한국의 정치인들은 국고를 낭비하고 국민의 세금을 유용하는 부패한 행태를 보인다. 100억짜리 땅을 800억에 매입하여 공원을 만들거나, 건설 회사의 사장이 이중 계약을 통해 회장의 재산을 빼돌리는 등 비리가 만연하다. 이러한 부패는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가야 할 돈을 낭비하고,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든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삶을 개선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지자체 단체장을 대통령이 임명하고, 국세와 지방세를 국세로 통일하여 예산 낭비를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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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私感)에서 공감(共感)으로의 전환
사유 시대의 사적인 감정은 공유 시대의 공감으로 바뀌어야 한다. 로또에 당첨되어 100억을 벌어도 이를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롭듯이, 인간은 타인과의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 좋은 집을 사거나 음악을 듣는 것도 타인과 공감할 때 비로소 가치를 느낄 수 있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며, 이는 국민들의 불만을 야기한다. -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쌍벌제 폐지
국고 낭비와 부정부패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쌍벌제를 폐지해야 한다. 현재 쌍벌제는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므로, 뇌물 수수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척결하기 어렵다. 쌍벌제를 폐지하면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할 경우 처벌받지 않고, 신고 포상금으로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뇌물 수수를 근절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려 청년들의 결혼과 부모들의 노후를 보장할 것이다.
스크립트
허경영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제 1부]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유태인,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국고낭비, 농업뉴딜, 이익, 지루)
어, 근데 오늘, 아유, 불효(不孝), 불효자식(不孝子息)들만 전부(全部) 모였나봐? 하하하하. 설도 안 쇠고, 또, 다 도망(逃亡)왔나 보네. 설 셌죠? 나이 안 먹으려고 일루 탈출(脫出)한 거 아닙니까? 어, 설 하루 동안 열심(熱心)히 일하고 오늘 좀 쉬어야 되는데, 아, 이까지 또 나오느라고 고생(苦生)이 많습니다. 어, 그래도 아마 나오는 게 좋을 거야. 하하하하.
어, 새로 온 분, 새로 온 분 손들어 봐요? 어, 많아. 어, 점수가 보이네, 점수가 보여. 어, 하하하. 한 사람 당, 한 사람만 데려와도 여기가 모자라. 옆에 이런데 앉아가지고 들어야 돼. 여기 퍼질고 앉아서 들어야 돼. 알겠죠? 멀리 갈수록 좀 약해지겠죠? 에. 에 여기 앞에 앉는 사람도 앞으로 있어야 돼.
설날은 어, 떡국을 잡쉈습니까? 어, 대답(對答)을 안해야 나이를 안 먹는데, 다. 하하하, 내 그럴 줄 알았어. 하하하하. 어. 밥 먹으면 되지, 떡국은 왜 먹는 거야, 나이 먹으려고? 하하. 어?
나는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항상(恒常) 여러분 얼굴 보고 정(定)해. 알겠죠? 여러분이 뭘 원(願)하나, 이렇게 쳐다보면 보여. 그러면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정(定)하는데, 그거 정(定)하기가 쉬운 게 아녜요. 어, 강의(講義) 제목(題目)을 잘못 정(定)하면 은, 강의(講義)가 재미가 없어, 또. 어.
하늘도 용서 못하는 3가지
1. 국고(國庫)를 낭비한 죄(罪)
2. 장사를 하면서 이익을 남기지 못하는 자
3. 강의(講義) 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래서 프랑스 사, 어디여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 세 가지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에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거, 뭐죠?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가 있어. 하하하. 이 유태인(猶太人)들이 까다로워요. 까다로운데, 이 사람들은 머리는, IQ는 세계(世界)서 서른세 번째야. 우리는 세계(世界) 첫 번째 맞죠?
이 사람들의 결점(缺點)이 이게 없어, 언어(言語)가 없어. 언어(言語)를,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日本) 걸 써. 그래 유태인(猶太人)은 언어(言語)를, 원수(怨讎)의 말을 쓴다고. 히브리어를, 그래, 안 그래? 그래 우리가 지금, 한글이 없어가지고, 일본(日本)말 쓰는 거와 똑같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노벨상 받을 자격(資格) 있나, 없나? 없어. 우리는 이런 말 써요. 하하하, 짭짜름하다. 달 지근하다, 달작지근하다. 하하하하. 이거를 그 사람들이 표현(表現)할 수 있나? 검다는 말도 없어요. 거무스레하다. 이래가지고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단어(單語)가 수십만(數十萬)가지가 있어. 그러니까, 이걸 번역(翻譯)할 수 있어요?
저기 영어(英語) 박사(博士)님이 계신데, 짭짜름하다, 이거, 이런 거, 이런 거, 씁쓰름하다, 이런 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안돼요. 씁쓰름하다, 쌉싸름하다. 어? 이거 번역(翻譯)할 수 있나? 검으면 검은 거, 희면 흰 거지, 왜 거무스레야? 하하하하. 아니, 이런 것이 좋은 거 같으면서도 어려워. 영어(英語)로 번역(翻譯)이 안 돼.
그래 우리 민족(民族)은 세계(世界)에서 감정(感情)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됐어.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이 총(銃)을 주면 은, 인구(人口)의 절반(折半)은 일 년(一年) 안에 없어져 버려. 하하하하. 저 미국(美國)사람들은 젠틀맨이야. 사람을 함부로 안 죽여. 그런데 한국(韓國) 사람은 부부(夫婦)싸움하다가 절반(折半)은 죽어 없어져 버려. 하하하하.
집안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또 아들이 권총(拳銃)이 있으면, 아버지를, 절반(折半)은 아마 쏴죽일 거야. 공부(工夫)하라고 그런다고, 그게 우리나라예요. 맞죠? 왜냐하면 청소년(靑少年) 자살(自殺) 세계(世界) 일위(一位)인데, 어른 자살(自殺)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그런 민족(民族)인데, 머리도 제일(第一) 좋아. 그런데 부자지간(父子之間) 갈등(葛藤)도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아버지는 그냥 아들 따귀를 잘 때려,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자식(子息)들은 감정(感情)이 있어. 권총(拳銃)이 있다, 서랍에 있다, 그럼 가서 아버지 쏴버려.
Complex,
아버지하고 자식(子息)이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Complex)가 뭐죠?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가장 무서운 콤플렉스,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를 해줘봐야, 하하하하. 에너지만 보내주면 되지, 강의(講義)해봐야 헛일이야. 그런데 머릿속에는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헛일은 아닌데, 그래도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가지고 있는 콤플렉스, 뭔지 모릅니까?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맞죠?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부자지간(父子之間)에, 이 제일(第一) 콤플렉스가, 아버지하고 아들이 어머니를 사이에 두고 싸우는 거야. 알죠? 어머니도 여자(女子)야, 그러니까, 아들이 볼 때는 어머니를 차지해야 되는 거야. 근데 아버지는 또 어머니를 콱 잡고 있어. 그러니까, 아들이 어머니 때문에 싸우는 거야. 아버지하고. 알죠? 그게 이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인데.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집에 권총(拳銃)이 있으면 은, 이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게 상당히 문제(問題)가 돼. 그래서 한국(韓國) 사람은 감정(感情)이 어때요? 미묘(微妙)해. 감정(感情)이 아주 미묘(微妙)한 민족(民族)이야, 우리나라 사람이.
이 묘 자(妙字)를 잘 보세요? 계집녀 자변(字邊)에 젊을 소 자(少字)죠? 젊은 여자(女子)는 그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이 남자(男子)한테 시집갈까, 저 남자(男子)한테 갈까? 하하하하. 오늘 만났다가, 일 년(一年) 만났다가 안 만나. 왜? 미묘(微妙)하다 이 말이야. 처녀(處女)들은 마음이 이렇게 묘(妙)해요.
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同本
그래서 일묘연(一妙衍)은 만(萬)가지, 만왕만래(萬往萬來)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요? 만(萬)가지가 오고가는 거야. 만(萬)가지가. 이게 무슨 말이 생기냐 하면, 일초(一秒)에, 일초(一秒)에 만(萬)가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일초(一秒)에.
그러니까, 하나가, 묘(妙)한 이 하나가, 만(萬)가지를 오고가게 해. 그래가지고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야. 에? 그래, 안 그래? 에? 용변부동본(用變不同本)이니까, 이 자체(字體)가, 이 젊은 여자(女子)라는 건 묘(妙)한 거야. 알겠죠? 왜 젊은 여자(女子)가 묘(妙)합니까? 젊은 여자(女子)는 어떤 남자(男子)를 만나느냐 따라서, 운명(運命)이 달라져 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여자(女子)는 뭐 재벌(財閥)을 만나면 재벌(財閥)이 되고, 판사(判事)를 만나면, 판사(判事) 부인(夫人), 사모(師母)님이 되고, 뭐 그냥 노동(勞動)하는 사람 만나면, 그냥, 어, 뭐해야 돼? 아르바이트하는 아주머니로 바뀌어, 맞아, 안 맞아요? 돈 벌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운명(運命)이 두레박팔자야. 그래 젊은 여자(女子)는 묘(妙)하다는 거야.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이 유태인(猶太人)은 하늘을 용서(容恕) 못하는 세 가지 있는데, 아직도 생각 안 납니까? 하늘이 용서(容恕)못하는 죄(罪) 중(中)에, 첫째 싫어하는 게,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낭비(浪費)한 죄(罪)가 유태인(猶太人)들이 절대(絶對) 용서(容恕)하지 못해.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도둑질하는 사람이 한 명(名)도 없어. 아직까지 신문기사(新聞記事)에 난 일도 없어. 왜?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가,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야. 그렇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국고(國庫)를, 안기부(安企部)에다가 쓸데없는 돈을 뭐 해놨다가, 이놈도 가져가고, 저놈도 가져가고, 즈그 맘대로 일루가고, 저리로 가고, 그렇게 해, 안 해요?
이거는 국민(國民)의 세금(稅金)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지 않고, 어? 뭐하자는 거요? 아니 뭐 대통령(大統領)이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무슨 총리(總理)가 판공비(瓣公費)가 적어. 장관(長官)이 판공비(瓣公費)가 많습니다. 맞아, 안 맞아? 근데, 뭐 하러 또 안기부(安企部) 돈까지 받아야 되누? 그래, 안 그래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월급(月給)이 적어요? 왜, 안기부(安企部) 돈 받아야 되누?
그런 거는 국민(國民) 세금(稅金)을 아주 우습게 하는 거여. 맞죠?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자(者)는, 유태인(猶太人)은 사형(死刑)이야. 낭비(浪費), 우리는, 연말정산(年末精算)해가지고, 예산(豫算)이 남으면, 예산(豫算) 남은 부서(部署)의 공무원(公務員)은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이야. 좌천(左遷), 지방(地方)으로 보내버려. 음.
그거 누가 보냈냐? 위에 있는 상관(上官)이. 음. 어떻게든지 다 예산(豫算)을 닦아 쓰고, 모자란다고 해야, 그 사람이 진급(進級)이 되는 거야. 그러면 니는 일을 많이 했구나, 이래. 근데 예산(豫算)을 딱 절약(節約)해가지고, 그러면 어떻게 돼요? 좌천(左遷), 이 사람들이 이 좌천(左遷)시키는 이, 이 자체(自體)가 이게, 옮길 천 자(字) 거든, 딴 데로 옮겨버려, 저 안 좋은 데로. 음. 옮겨버려.
그러니까, 예산(豫算)을 남긴 자(者)는 좌천(左遷)시킨다, 음,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 예산(豫算)을 아끼는 공무원(公務員)이 있을까, 없을까? 예산(豫算)만 아끼면 시골로 가야돼. 그러면 시골로 발령(發令)할 때도, 주소지(朱昭之)하고 저 먼 데로 보내 버려.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공무원(公務員)이, 예산(豫算) 아끼는 공무원(公務員)만 보면 병신(病身)이라고 그래. 되겠어요? 어. 그러나 각(各) 부처(部處)에서 연말(年末)되면, 그 남는 예산(豫算)을 쓰느라고 난리(亂離)가 나지, 회식(會食)을 막, 매일(每日) 회식(會食)을 해요. 음.
그래서 우리는 이런 돈을 국민(國民)한테 돌려주면 좋아, 안 좋아요? 어.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에, 돈 걱정을 안 하고 살 수 있는 돈이 있는데, 그 돈을 엉뚱한 사람들이 낭비(浪費)해버리고, 다 돈 걱정하게 해 놓은 거야. 맞죠?
설에 가보세요. 시골에 가 봐요. 부모(父母)들이 어떻게 지내나? 그 나이 많은 세대(世代)들이 돌아가면, 앞으로 시골을 지키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내가 500만 명(萬名)을 동원(動員)하는 뉴딜정책(New Deal政策), 농업(農業)뉴딜 알죠? 이 농업(農業)뉴딜을 해가지고, 시골에 학교(學校)가 만원(滿員)이 돼요, 앞으로. 서로 시골로 가는 거야. 막, 대우(待遇)가 좋으니까.
농업(農業)뉴딜(New Deal)단지(團地)가 1,000개(個)가 만들어져. 1,000개(個)가. 1,000개(個)가 만들어지니까, 진주(晉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제주(濟州)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울산(蔚山) 뉴딜단지(團地), 막 이렇게 있겠죠? 전국(全國)에 땅을 1,000군데 만들어 놔봐. 그 시골마다 어린애가 바글바글 해. 맞죠?
또, 20대(代)가 결혼(結婚)해야, 150만 원 받아, 안 받아요? 그러니까, 150만원 받으니까, 빨리 결혼(結婚)해서 애 낳고 그러면, 팔자(八字)가 펴버리는데, 이거 안 할 사람이 있나? 150만 원 받으려고 그러겠죠? 이게 왜 문제(問題)가 되냐? 예산(豫算)을 아낄 줄 모른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늘도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세 가지라고 해서, 국고(國庫) 낭비(浪費)하는 일.
두 번째가 뭐지? 나도 잘 모르겠네. 하하하하. 두 번째, 에? 하하하하. 저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저 말이 무슨 말인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어? 아니야. 시간(時間)없습니다. 빨리빨리 해요.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이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허 겁니다. 이 소리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총재(總裁)님 빨리빨리 진행(進行)하세요, 이 소리야. 맞죠? 내 말이.
그러니까, 상대방(相對方), 뭐라고, 어머니가 기침을 딱 하면 은, 아 우리 어머니가 지금 물 좀 달라 소리구나. 우리 어머니가 목이 마르다는 소리구나. 이걸 다 알아야 돼. 그래서 엄마 여기 물 가져왔어. 딱 가져가면, 어, 네가 어떻게 내 목마른 걸 어떻게 아누?
벌써 딱, 그게 소통(疏通)이 돼야 돼. 맞아, 안 맞아? IQ 100단위(單位)들은 저런 소리 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냐? 하하하하. 어머니가 방(房)에서 기침을 약간(若干) 하는데, 헛기침을 하는데, 그게 물 가져오라는 소리야. 목마르다는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어른이 기침하거나 애가 기침하면, 물을 주면 은, 다 만사형통(萬事亨通)이야. 그럼, 며느리는 딸은 아버지가 기침하면, 그 알아야 돼. 일단(一旦), 물을 드려야 돼. 약(藥)을 드리면, 돼, 안 돼? 약(藥)보다는 물이 좋아, 그죠?
그럼 적중률(的中率)이 높아 나는, 그러니까, 귀여움을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어릴 때, 어른들의 눈치만 보면, 난 다 알아요, 그냥. 하하하하. 절대(絶對) 저 멍청한 놈, 이 소리를 들은 적이 없어. 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른들이, 야, 나는 괜찮다, 야. 엄마 아빠 필요(必要)한 거 없어? 야, 난 괜찮다, 그러면 필요(必要)한 게 있다 소리야. 반대(反對)로, 그지? 꼭 반대(反對)로. 어. 아픈데 없어? 그러면, 내 몸은 괜찮다. 안 아프다 이러면, 나는 동네 병원(病院)에 가야지, 위급(危急)한 상황(狀況)이다, 하하하하.
그러니까, 어머니가 아프다고 그러면, 별 병(病)이 아니야. 알겠어요? 어. 그거는 딸내미, 아들내미한테 사랑받으려고 하는 거고. 안 아프다고 하는 게, 아프다 소리야. 맞죠? 그러니까, 어른들 말은 반대(反對)로 들어야 효자(孝子)야. 여러분, 설에 가서 뭐 어른들 말 듣고, 지금 거꾸로 알고 있는 거 아뇨? 하하하하.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유태인(猶太人)들이 제일(第一) 싫어하는 거야. 유태인(猶太人)들이 전 세계(全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 왜 쥐고 있냐? 자기(自己)들 나라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언어(言語)도 없는 민족(民族)이 왜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고 있어요?
요거 때문이야. 요거. 요거, 요거. 모르겠어요? 요거? 어? 그런 거 아닙니다.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이 오늘 저렇게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쥐었겠어요? 아니, 이 우리나라의 최고(最高) 지성,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이거 최고(最高)의 사람들인데, 거기서 답(答)이 하나도 없어. 제일(第一) 유태인(猶太人)들이 싫어하는 거야.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罪)야. 이게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그래서,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일 달란트를 줘, 안 줘? 성경(聖經)에, 그 준 사람이 하느님이야. 그래, 안 그래? 줬는데,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사람의 돈을 뺏어가지고 누굴 주든가? 이익(利益)을 남긴 사람한테 주는 거야.
왜 그러냐?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자(者)는 게으른 자(者)거든. 그래, 안 그래요? 하나님만 믿고, 하늘만 믿고, 설마 나를 굶기겠냐? 이래가지고, 맞아, 안 맞아? 뭐, 마른입에 풀, 밥 굶을 일 있겠나, 뭘. 이래가지고 게으른 자(者)들은 이익(利益)을 안 남긴다는 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는 게, 요거 때문에 그래. 장사꾼이 손해(損害)봤다는 말, 제일(第一) 많이 하는 민족(民族)이 대한민국(大韓民國) 민족(民族)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언어(言語)를 쓰면, 자꾸자꾸 망(亡)해요. 겉으로는 이익(利益)을 남기면서, 속으로는 적자(赤字)봤다는 거야. 절대(絶對) 손님한테 그러면 안 돼.
하, 우리 가게는 정말 손님들한테 이문 남기는 걸 가지고 요렇게 노블리스, 기부(寄附)도 좀 하고, 요런 일을 많이 합니다. 이익(利益)이 참 너무 많이 남아서 문제(問題)예요. 뭐 이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요런 서비스를 한답니다. 커피 드세요. 이것도 무료(無料)입니다. 요것도 무료(無料)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함으로써, 손님이 볼 때, 에너지가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런데 가게 가서 물건(物件) 사는데, 아, 우리가 너무 좀 적자(赤字)인데, 뭐 어쩌고, 이래 싸면, 엄살 부리는 사람은, 그 가게 가고 싶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어. 안 남아도 남은 것처럼, 손님한테는, 우리가 많이 남기 때문에 이런 서비스를 하는 겁니다. 요렇게 서비스를, 더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막, 우리가 안 남는데, 요거 하나 더 줄 수 없습니다. 끝까지 그러면, 그 사람 좋아할까? 어,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들은,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남기지 못한 죄(罪)가,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라는 게, 성경(聖經)에 나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성경(聖經)에 있어, 없어요? 음.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父母)가 유산(遺産)을 주면, 그걸 어떻게 하든, 낭비(浪費)하지 말고, 아껴가지고, 그걸 두 배(倍), 세 배(倍) 늘려줘야,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는 거야. 아니,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이걸 남겼는데, 때는 요 때다, 술 먹자, 이러면 됩니까? 어.
사람은 자기(自己) 그릇이, 그릇이, 자기(自己) 그릇이 작은 사람은 부모(父母)에게 큰돈을 받으면, 돈 때문에 눌려가지고, 망(亡)해, 안 망(亡)해? 안 망(亡)하면, 어떻게 하는지, 하늘에서? 안 망(亡)하면, 안 망(亡)하면 은, 그 돈 때문에 병(病)이 걸리게 해 버려.
막 바람을 피우고 다니면서, 막 놀러 다니고, 막 술 퍼마시고 이러다가 간(肝)이 나빠서 죽도록 해버려. 그래 그 돈을 싹 뺏어버려. 하늘이. 그죠? 하늘이, 돈을 가질 자격(資格)이 없는 놈이 돈을 벌었다, 그러면 단명(短命)이야. 단명(短命). 알겠죠? 돈이 눈이 있어. 근데 어떤 도둑놈이 와서 그 돈을 싹 떼먹어 버리면 그 사람 사는 거야. 알겠죠?
그래 그 돈 떼먹은 사람이 천사(天使)야, 하하하하. 근데 또 그걸 원망을 하고 앉아있는 거야. 막. 아, 막 이를 갈고 막, 원망(怨望)을, 그러면 됩니까? 결국(結局) 그 돈 떼먹은 것 때문에, 병(病) 때문에 죽어요. 그러니까, 살려주려고 어떤 놈이 싹 가져가게 해버렸는데, 그게 억울하다고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 결국(結局)은 돈 잃고, 피해(被害)보고, 스트레스 받아 피해(被害)보고. 맞아, 안 맞아요? 그 내말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자연(自然)스럽게 얘기하지만, 알겠죠?
세 번째 뭐여? 두 번째도 몰랐는데, 세 번째 알겠어요? 에? 나도 생각이 잘 안나. 하하하하. 나도 이거 생각이 잘 안나.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이 하늘도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가 이렇게 세 가지가 있어. 에. 내가 이거 어떻게 이야기 하다보니까 이게 나왔는데, 에, 몇 십 년(十年) 전(前)에, 몇 십 년(十年) 전(前)에 유태인(猶太人)들에 대해서 들었던 이야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오래되면 잊어버려버리지? 에.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요렇게 감정(感情)이 미묘(微妙)하죠? 그럼 인제 오늘 제목(題目)을 쓰고, 요거 여러분들이 생각할 동안에 내 제목(題目)을 씁니다. 하하하하. 오늘은 요것만 잘 들어가도, 부모(父母)에게 효도(孝道)하니까, 부모(父母)님에게 돈만 많이 주면, 효도(孝道)하는 게 아녀.
부모(父母)가 논 한 마지기 물려줬으면, 그 열 마지기 만들어 놔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경제(經濟)가 3만 불(萬弗)을, 우리가 물려받았으면, 5만 불(萬弗) 6만 불(萬弗)은 만들어 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민(國民)들이 빚이 있으면 은, 여러분들이 빚이 있는 만큼 불효자식(不孝子息)이야.
어떻게 하든 정치인(政治人)들은 국민(國民)들이 빚이 없게, 우리 국민(國民)들을 빚이 없는, 빚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때에 우리 국민(國民)들의 빚이 싹없어져 버렸어. 빚을 탕감(蕩減)해 버렸어. 그랬는데, 갑자기 그 다음 대통령(大統領)들이 오더니,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1,500조(兆)야. 예(例)를 들어서, 이?
인제 국민(國民) 부채(負債)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났어요. 개인(個人) 부채(負債)가 1,500조(兆), 국가(國家) 부채(負債)가 5,000조(兆),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 안 그래? 이걸 다 어떻게 여러분이 갚을 거야?
그러니까, 국민(國民)들의 부채(負債)만 늘어나게 한 거야. 현(現) 정치인(政治人)들이, 맞아, 안 맞아요? 뭐, 카드다 뭐다 해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냥, 무분별(無分別)하게, 돈을 잘못해가지고, 전부(全部) 빚쟁이를 만들어 놨어. 그래 그거는 유태인(猶太人)들이 볼 때는 한심(寒心)한 민족(民族) 맞아, 안 맞아? 한심(寒心)한 민족(民族)이야.
어떻게 돈이 있든 없든, 뭘 하면 은, 꼭 이익(利益)을 남겨. 그래갖고 이익(利益)을 극대화(極大化)시키는 게 유태인(猶太人)들이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그렇게 커도,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 경제(經濟) 다 쥐고 있어. 전 세계(全世界) 돈을 다 쥐고 있어. 왜? 이게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이.
성경(聖經)에 1달란트 받은 놈이, 잘 보관(保管)해 놨다가 하느님한테 저주(咀呪) 받아, 안 받아? 저주(咀呪) 받죠? 그 니는 왜 그걸 땅속에 묻어놨냐?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이걸 혹시(或是) 날려버리면 어떡합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걸 투자(投資)를 못하고, 땅속에 묻어놨습니다. 그래? 이리 주라. 뺏어가지고 돈 번 사람한테, 다섯 달란트 있는 사람한테 줘버려.
너는 고생(苦生)해도 싸다. 이 민족(民族)아, 이 멍청한 민족(民族)아, 이게 우리 민족(民族)이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어머니가 쪼끄만 한 논 한 마지기 줬으면, 그거를 우리가 느리고 늘려서 키워야 되는데, 가서 부어라 마셔라 그냥, 돈만 있으면 그냥 무슨, 무슨 뭐 환장을 해, 좌우지간(左右之間) 못 써가지고,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제 많이 쓰는 거는, 백화점(百貨店)이나 상인(商人)들한테는 돈쓰지 말라고 하기도 곤란(困難)해. 그 또 나를 잡으려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쓰긴 쓰되, 벌어가지고 쓰라 이 말이여. 알겠죠?
제목(題目)을, 여러분들 얼굴 쳐다보니까, 제목(題目)이 생각이 안 나네? 빨리 그냥, 적당히 하고 빨리 가라 소린데, 빨리 그냥, 치료(治療)나 받자는 거 아닙니까? 끌어안았으니까 끝난 거 아니에요? 에? 아니 얼굴 이래 보니까, 제목(題目)이 안 나와. 제목(題目)을 오늘 정(定)해야 되는데, 오늘이 새해 첫날이라, 제목(題目)이 안 나오네?
격암유록(格庵遺錄)? 그건 인간(人間)이 쓴 책(冊)이라서, 내한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알겠죠? 어.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 거 내가 강의(講義)를 많이 해줬는데, 그 책(冊)의 예언(豫言)이 허경영(許京寧)이 나온다는 이야기 밖에 없어. 가치(價値)가 없어. 알겠죠?
이제 허경영(許京寧), 고만 불러도 됩니다. 하하하. 생각이 나, 제목(題目)이 생각났어.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에? 금년(今年)이 이제 설이니까,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알겠죠?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거 하고 제목(題目)을 적어야 되겠네? 요걸 지워버렸어. 유태인(猶太人)들의 세 번째, 자식(子息)을 못 낳는 죄(罪)? 하늘이 용서(容恕)하지 않는 죄(罪)입니다. 첫 번째 뭐예요? 에?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이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용서(容恕)할 수 없는 사람들이야.
그 국고(國庫)를, 지금 국고(國庫)를 70%, 그러니까, 지금 국가(國家) 예산(豫算)의 70% 정도(程度)의 여러분한테 돌아가야 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알겠습니까? 저거 30%면 국가(國家)는 돌아가. 거둔 돈 가지고, 또 쓸데없는 국가(國家)의 땅 소유(所有) 다 팔아야 돼. 팔아서 여러분 가정(家庭) 부채(負債) 갚도록 줘야 돼. 내가 그렇게 할 거, 할 거 아닙니까? 어.
왜, 자기들이 진 빚을 당신(當身)이 갚아 주냐? 그건 대통령(大統領) 마음이야. 알겠습니까? 다시는 갚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나는 한번 해결(解決)하겠다 이 말이여. 알겠죠? 국가(國家)에 가지고 있는, 쓸데없는 땅, 쓸데없는 건물(建物), 다 팔아서 그 돈 가지고, 여러분 빚을 일단(一旦) 정리(整理)해야 돼. 없는 사람부터, 알겠죠? 중산층(中産層)까지는 부채(負債)를 없애야 된다 말이여.
그러니까, 첫 번째, 국고(國庫)를 낭비(浪費)한 죄(罪), 두 번째 이익(利益)을 못 남긴 죄(罪), 세 번째, 세 번째는 나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하하하하. 강의(講義)듣는 사람을 지루하게 한 죄(罪), 하하하하. 지루하게 한 죄(罪)가 세 번째 죄(罪)예요.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은 교육(敎育) 자체(自體)가, 독서실(讀書室), 도서관(圖書館)도, 혼자 앉아서 못하게 해요. 두 명(名) 이상(以上) 앉게 돼있어. 대화(對話)를 해야 돼.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시끄러워. 왜 그러냐? 유태인(猶太人)은 혼자 공부(工夫)하는 건, 공부(工夫)라고 안 해.
지식(知識)을 배워가지고, 지가 뭐하겠다는 거냐. 이거야. 상대방(相對方)과 토론(討論)을 해서, 독서, 도서관(圖書館)이 토론(討論)하는 데야. 꼭 둘이 앉게 돼있어요. 그거 뭐 모르고, 물어보고, 이거 물어보고. 서로 배울라고. 도서관(圖書館)이 우렁우렁해.
우리는 도서관(圖書館)에 가면, 도둑놈들 같아. 죄(罪)진 놈들이 숨어가지고, 얼굴 딱 가리고, 딱 앉아서 뭘 암기(暗記)하고 앉아 있어. 이거 나라 망(亡)하는 거야. 노벨상 못 받아. 지 혼자만, 공무원(公務員)도 했다는 거야. 딴 놈은 죽이겠다는 거야. 너는 망(亡)해도 좋다는 거야. 내만 공부(工夫)하겠다는 거야. 이래 앉아가지고 지만 공부(工夫)하는 거야.
그런데 유태인(猶太人)들은 그렇게 안 해. 같이 토론(討論)해.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말을 잘해가지고 항상(恒常) 재미가 있어. 그러니까, 지루하게 하는 죄(罪)가 있어요. 성직자(聖職者)가, 정식(正式)으로 된 말은,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 앞에서 지루하게 하는 죄(罪)야.
그 용서(容恕)를 받지 못해. 그건 하늘에 용서(容恕) 못 받아. 하나님을 지루하게 한 사람이야. 그 사람은. 맞아, 안 맞아? 하하하. 그러니까, 성직자(聖職者)가 성도(聖徒)들을 지루하게 한 죄(罪). 그게 세 번째 죄(罪)야. 내말 이해(理解)가시죠?
그래서 내가 강의(講義)하면 은, 사람들이, 수천 개(數千個) 강의(講義)가 유튜브에 있어. 그 보던 사람들이 내 강의(講義)를 발견(撥遣)하면 오아시스를 만난 거 같아. 맞아, 안 맞아요? 내 강의(講義)를 몇 번 듣고 나면, 다른 사람 강의(講義)는 양념이 안 된 무슨 나물 같아. 하하하하. 들으면 은, 그냥 한 20분만 들으면 지겨워.
그게 요 죄(罪)에 속(屬)하는 거여. 유태인(猶太人)의 죄(罪). 이거 유태인(猶太人)이 하늘이 용서(容恕) 못하는 죄(罪). 죄(罪)가 아주 이 사람들이 잘해 놨다는 거여, 난.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나라 말만 있었으면,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했을 거야, 로마처럼.
로마에 밀린 거는, 언어(言語)가 없었다는 거야. 언어(言語)를 외국(外國) 사람 거를 빌려가지고 쓰니. 똑똑하면 뭘 해. 그 대신(代身)에 장사 잘 하는 거, 요거. 에? 그 다음에 국가(國家)에 예산(豫算) 빼먹었다는 사람은 역사(歷史) 이래(以來) 없어.
그럼 우리나라는 뭐여? 그 뭐, 대통령(大統領)부터 차례(次例)대로, 다 뽑아먹었다 이거야. 하하하하. 에? 나는 요, 그런 거, 들을 때, 국민(國民) 여러분이 생각이 나. 어. 저 돈이, 저런 걸, 왜 저렇게 돈을 낭비(浪費)해가지고, 쓸데없는 다리를 놓고, 쓸데없는 짓을 해가지고, 그 공원(公園)을 뭐 하러 화려(華麗)하게 만들어 놔? 어?
그 저 옛날에 그 돈이 있으면 좀, 빚을 먼저 없애. 공원(公園)은 나중에 만들어도 돼, 안 돼? 어? 그 예산(豫算)을 막, 공원(公園)을 이렇게 뜯었다가, 저렇게 뜯었다가, 알고 봤더니, 뭐 구청장(區廳長)하고 친척(親戚)이야. 그 건설회사(建設會社)가,
구청장(區廳長)은 돈 안 먹었는데, 그 회사(會社)는 몇 100억(億)을 벌고. 아니,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800억(億)을 주고 사는 거야. 그럼 700억(億)을 누가 먹었겠어? 그럼 구청장(區廳長)은 아무것도 안 먹었대. 근거(根據)가 없어. 아, 100억(億)이면 살 수 있는 땅을, 700억(億)에 매입(買入)을 해가지고, 공원(公園)을 만들어, 또.
그 국민(國民)들한테 필요(必要)하나? 구청(區廳) 예산(豫算)남은 거를, 어떻게 쓰느냐, 연구(硏究)하다가, 고런데 쓰면서, 거기서 그 업자(業者)한테, 땅을 엄청나게 비싸게 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땅 살 때, 돈 남겨먹고, 공사비(公私婢)에서 뜯어먹고,
그게 대한민국(大韓民國)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없애야 돼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은, 천년만년(千年萬年)동안 나라에 도둑놈은 없어. 알겠습니까?
내가 설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膳物)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는 지루하게 해도 관계(關係)없어. 왜? 내가 하늘에서 온, 하늘이니까. 지루해도 괜찮아, 안 괜찮아? 근데 지루할 수가 없어. 하하하하.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 요, 요 펜대가 뭘 쓸지 몰라. 하하하. 궁금하기 짝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또 그 목소리가 이상해. 목소리에서 에너지가 있어. 그 내 목소리를 들으면 은, 자장가 같을 때는 자장가가 되고, 어떤 때는 스트레스 푸는 소리가 되고, 들으면 잠이 와요. 그래 안 그래? 음. 알겠죠? 뇌(腦)가 조용해져 버려. 하하하하. 스트레스 싹 풀어져 버려. 알겠죠?
[제 2부]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사유시대, 양적성장, 공유시대, 해외투자, 지식이식 산업, 조만장자, 노블리스 오블리제, 질적사회, 공덕, 기복)
이 송구(送舊)라는 거는, 지금은, 지금은 사유시대(私有時代)입니다. 알겠죠? 사유시대(私有時代)는 양(量)을 중요시(重要視)해. 양(量), 양적(量的)인 거. 맞죠? 이 양적(量的)인 걸 중요시(重要視)한다 말이여. 이 사유시대(私有時代). 그런데 이거는 보내버려야 되겠죠? 흘러, 더러운 것은 버려버려라. 옛것은, 지나간 건 보내버려. 알겠죠? 보내버리고, 영신(迎新),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
그럼 새로운 건 뭐냐? 새로운 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가 왔어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지금은, 공유시대(共有時代)는, 이때는 말이야, 이, 이때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어, 안 했어? 우리가. 양적성장(量的成長) 했는데, 누구를 위한 성장(成長)이었어? 경제성장(經濟成長)이.
5% 상류층(上流層)을 위한 거, 맞죠? 정치인(政治人)들 맞죠? 요 사람들 부자(富者) 만들어주는 양적성장(量的成長)을 했다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사유(私有), 개인(個人)이 가져버려. 개인(個人)이 다 가져버려. 국민(國民)들과 그 세금(稅金)을 노났어, 안 노났어?
성장(成長)의, 성장(成長)의 그 대가(代價)를 공유(共有)했어, 안 했어요? 안한 거야. 국민(國民)들 돈이 계속(繼續)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거야. 부자(富者) 호주머니로. 싹쓸이, 싹쓸이. 슈퍼, 편의점(便宜店) 다 망(亡)하고, 대형(大型) 마트가 그냥 싹쓸이 하듯이, 국민(國民)들도, 매달 생활비(生活費)가 대형(大型), 저, 저 롯데마트로 그냥.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마트가 하나 있다.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롯데 백화점(百貨店)이 10개(個) 있다, 무슨 신세계가 10개(個) 있으면, 광주(光州) 시내(市內)의 돈이 90%기 일루 들어가는 거야. 그러겄어, 안 그러겄어요? 들어가서 이게 어디로 가요? 서울로 올라가,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데, 광주(光州) 시민(市民)들이 알고 있나, 없나?
계속(繼續), 이 백화점(百貨店) 10개(個)는 이익금(利益金)을 챙겨 가. 올라가 버려. 그러면 송금(送金)을 어디다 하냐? 광주(光州)에서 서울로 송금(送金)을 하는 거야. 아,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송금(送金) 되겠죠? 그러면, 광주(光州) 시내(市內) 돈이, 매년(每年) 몇 천억(千億), 몇 조(兆)씩 서울로 빠져나가겠죠? 그러면 그냥 망(亡)하는 거야.
그러면 그 돈 서울서 받아가지고, 롯데는 딴 데다 투자(投資)를 해. 그러면 광주(光州) 주민(住民)들이 가진 돈이 어디로 투자(投資)된다고? 미국(美國)에다 투자(投資)하고, 월남(越南)에다 투자(投資)해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지금, 계속(繼續) 해외(海外)에다 투자(投資)해버려, 재벌(財閥)들이. 그런 식(式)으로 끌어 모아 가지고.
그럼 국가(國家)의 돈이 남나, 안 남나? 없어지는 거야. 여러분 그런 걸 모르는 거야. 나는 나라가 망(亡)하는 그 근본(根本) ABC를 외우고 있어, 안 있어? 다 보고 있어. 광주(光州) 시내(市內)에 있는 돈만 빠져나가나? 서울 시내(市內)에 있는 돈도, 백화점(百貨店)에서 줏어 모아가지고 어디다 투자(投資)해? 저 월남(越南), 저 라오스, 캄보디아, 뭐 이런데다 투자(投資)해 버려. 미국(美國)에다 또, 공장(工場) 지어버려. FTA 피(避)하느라고. 그죠?
그러면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빠져요? 해외(海外)로 다 나가는데, 국내(國內)에는 뭐가 남겠어? 노인(老人)네 하고 빚만 남아요. 이거를 살릴 사람이 왔어, 안 왔어요?
광주(光州) 시민(市民)이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만데, 이 돈이 10년(年)이면 다 빠져버려. 그런데 여기 있는 해외(海外) 공장(工場)까지, 저, 저, 저 월남(越南)으로 가버려. 그렇겄어, 안 그렇겄어요? 아니, 그 지역(地域)에 있는 무슨, 지역(地域) 자동차(自動車) 공장(工場)까지 저, 해외(海外)로 가는 거야.
묘(妙)한 핑계를 대고, 알겠죠? 다 본전(本錢) 빼먹고, 그 다음엔, 아, 얘들은 인건비(人件費) 비싸고, 말만 걸리면 이거 전부(全部) 주먹들 휘두르고, 이거 무슨 깡패들도 아니고, 안 돼, 이거. 한국(韓國)에는 공장(工場) 차리면 망(亡)해. 다 도망(逃亡)가, 알겠죠?
그러면 이 우리나라 망(亡)하는 거는, 불 보듯 뻔해, 안 해? 광주(光州)에서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서울도 빠져나가, 해외(海外)로. 다 재벌(財閥)들이 모아가지고, 해외(海外) 투자(投資), 투자(投資). 그럼 여기 돈이 있나, 없나?
그럼 우리나라는 전쟁(戰爭)난다는데, 어느 대기업(大企業)이 외국(外國)에서 돈을 투자(投資)하누.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 빠져나가기 바빠요, 그리고 재벌(財閥)들도, 외국(外國)에 만들어 놓은 공장(工場)은 전쟁(戰爭)이 나도, 한반도(韓半島)가 폭격(爆擊)돼도, 돈이 살아있으니까. 돈들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지금 돈 나가는 행렬(行列)이 내 눈에 보여.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이것이 바뀌어 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이, 이, 질적(質的)인 걸 가지고 승부(勝負)를 하는 시대(時代)야. 맞죠? 그래 지금은 자동차(自動車)를 수출(輸出)한다, 뭐, 저, 저, 저 인터넷, 뭐, 여러 가지, 우리가 지금 하는 게, 전기(電氣), 전자(電子), 이런 게 많죠, 그죠? 이걸 수출(輸出)하는데, 앞으로는 뭘 해요?
영성(靈性)도 있지만, 주(主)로 영성(靈性)에 대(對)한 사업(事業)인데, 뭐냐? 뭐가 있겠어요? 말이 내가 만들어 내는 말이기 때문에, 말이 복잡(複雜)해, 이게 뭐죠? 지식(知識)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앞으로 엄청나게 발전(發展) 돼.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이 뭐죠? 내가 처음 쓸 거야, 아마, 오늘.
지식(知識)을, 지식(知識)이라는 걸, 내가 영어(英語)를 잘 못하면, 영어(英語)를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뇌(腦)에다 이식(移植)해 버려. 그러면 10분(分)만에, 여기다 구멍을 뚫어서 딱 접합(接合)시켜버리면 10분(分)만에 영어(英語) 달통(達通)해버려. 내가 의사(醫師)가 되고 싶으면, 그 의사(醫師)의 모든 지식(知識)을 요만한 칩에 넣어가지고 여기다 넣어 버려. 그럼 내가 외과의사(外科醫師)가 돼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모든, 운전(運轉)할 줄 모른다, 고거 딱 여기다 넣어버려. 그럼 모든 지식(知識)을 칩으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넣어버리면,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거기다 다 넣어버려. 그럼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아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그 수술비(手術費)가 얼마 안 가. 그러면 여러분 하겠어, 안 하겠어? 학교(學校)가는 거는 놀러 가는 거야. 하하하하.
모든 교과서에 공부(工夫)해라, 마라. 이거 필요(必要) 있나, 없나? 운동(運動) 많이 해라, 운동(運動). 엄마 아빠가 돈 줄 테니까, 지식(知識) 이식(移植)시켜 버려. 너 인마 대학(大學) 졸업장(卒業狀) 필요(必要)해? 바로 넣어줄게.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시간(時間)을 단축(短縮)하는 시대(時代)가 와. 시간(時間)을 돈으로 사버려. 12년간(年間) 공부(工夫)하는 거를 딱 줄여서 넣어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거 이거는 집어넣을 수 있나, 없나? 하하하하. 못 넣지. 하하하하.
그러니까,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하겠어, 안 하겠어? 에. 이것이 이 지금까지는 돈을 벌면 은, 잘 보세요. 백만장자(百萬長者), 있어, 없어요? …… 백만장자(百萬長者), 있죠? 백만장자(百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요?
천만장자(千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지? 백만장자(百萬長者) 재산(財産)이 백만(百萬) 원이라고? 백만장자(百萬長者). 만(萬)이 백번(百番)있으면 얼마야? 만(萬)이 열 번(番) 있으면 십만(十萬)이잖아? 어? 백만장자(百萬長者)가 재산(財産)이 얼마야? 그러면 천만장자(千萬長者)는?
그러면, 앞으로는, 지금은 억만장자(億萬長者) 있어, 없어요?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일까? 하하하하. 그런데 앞으로는 어떤 장자(長者)가 나오느냐 하면 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와. 조(兆)가 만개(萬個)가 되는 거야.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는데,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마냐? 일해(一垓), 일해(一垓). 재산(財産)이 일해(一垓)예요.
이거,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얼 만줄 아세요? 억만장자(億萬長者)? 조(兆) 단위(單位)를 말하는 거야. 알겠죠? 조(兆). 그러니까, 억만장자(億萬長者)는 재산(財産)이 조(兆)야. 그러니까, 이건희가 억만장자(億萬長者)죠? 재산(財産)이 조(兆) 단위(單位) 맞죠? 몇 조(兆)돼요, 몇 조(兆). 그러니까, 몇 조(兆)냐? 70조(兆) 정도(程度). 이건희 씨 재산(財産)이 70조(兆) 정도(程度)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은, 70조(兆)를 넘으면, 조(兆) 단위(單位)를 벗어나느냐? 안 그래요. 몇 백조(百兆)도 있어요. 몇 천조(千兆)도 있어. 천조(千兆) 다음에 해(垓)가 있는 거야. 해(垓)가. 해(垓) 다음에 경(京)이야. 맞죠? 그러니까, 해(垓) 단위(單位), 이 재벌(財閥)은, 이 조만장자(兆萬長者)는 어떤 사람이 되느냐, 이 지식이식(知識移植)을 개발(開發)하는 자(者)가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등극(登極)하는 거야. 시대(時代)가 그렇게 바뀌어요.
그래 쪼끔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부(工夫)할 필요(必要)없어. 돈 있으면 그냥, 바로 이식(移植)해버려. 다 떼버려. 그래 영어 학원(英語學院)을 가서 영어(英語)를 배워야 될 텐데, 그럴 필요(必要)가 없어, 그냥. 넣어버리면 돼. 그냥 달통(達通)하게 나와. 재밌잖아요? 한문(漢文)을 몽땅 넣고 싶다, 넣어 버리면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야 뭐든지,
그런 시대(時代)가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조만장자(兆萬長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래서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시대(時代)가 온다고 말하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에, 이 공유(共有) 시대(時代)는, 이때는 자기(自己)들이 개인적(個人的)으로 인제 양적(量的)으로 성장(成長)을 했는데, 우리가 3만 불(萬弗) 이렇게 올라왔는데, 3만 불(萬弗)을 공유(共有) 안함으로써, 우리가 지금 딜레마에 빠져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 이 정치인(政治人)들이 이걸 계속(繼續) 밀고 나가려고 하는 거야.
이거는 썩은, 썩은 자본주의(資本主義)야. 알겠죠? 무제한(無制限)으로 부자(富者)가 나오면서 그 사람들이 이거를 국가(國家) 예산(豫算)과, 재벌(財閥)이, 정치인(政治人)과 재벌(財閥)이 동시(同時)에 이거를(私有) 끝까지 추구(追求)해 가는 거야. 여기서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도 안 나와. 알겠죠? 기부(寄附)도 안 해.
그러니까, 공유(共有)는, 공유(共有)는 질적(質的)인 시대(時代)야. 그러니까, 인제, 어떤 사람이 아침에 아파트 벨을 탁 눌러. 그 누구세요? 하니까, 아, 나 택배(宅配)하는 사람인데요. 내가 소고기를 택배(宅配)를 보냈는데, 이 동(棟)에다 분명(分明)히 줬는데, 이게 저쪽에서 택배(宅配)보낸 사람이, 받은 사람이 안 받았다는 거예요.
그게 30만 원짜리 소고기 덩어리인데, 내 하나, 택배(宅配)하나 배달(配達)하면 800원이 남는데, 한 집에 배달(配達)할 때, 자기(自己)한테 돌아오는 게, 800원이야. 그런데 이번 설에 그걸 배달(配達)했는데, 소고기 하나가 요 아파트 동(棟)에 다른 집에다 줘버렸다는 거야. 그 주소(住所)가 잘못 적혀 있었으니까, 그게 번지(番地)가 자세히 잘못 본 거지, 이 사람은.
그거 그 집 앞에다 갖다 놔버렸어. 아파트 앞에다가, 그리고 딴 사람이 가져간 거야. 그래 그 사람들이 안 받았다니까, 손해배상(損害賠償)을 해라, 이래가지고 이 사람이 30 몇 만 원을 물어내야 된다 이거야. 그래가 집집마다 초인종(招人鐘)을 눌르는 거야. 아 여기 혹시(或是) 택배(宅配) 있나? 하하.
다 삶아 먹어버렸는데, 그거 어디 있겄어요? 아무도 없다고 하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요? 그런 게 있을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사람은 남은, 설에 추석(秋夕)에 막 고향(故鄕)가고 하는데, 그 사람은 지금 그거 눌르고 돌아다니고 있어. 예(例)를 들어서, 이? 불쌍해, 안 해요?
굉장히 그 사람은 그 몇 십 만(十萬)원이 자기(自己)한테는 엄청난 피해(被害)야. 그 800원씩 그거 해가지고, 추석(秋夕) 설에 막, 남들은 놀러 가는데, 그 사람은 택배(宅配)하고 다니는데, 그 돈이 없으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가슴이 아파. 그래 그 동(棟)을 하다하다, 아파트, 아파트 협의회(協議會) 회장(會長)을 만나가지고, 거기 동(棟) 회장(會長), 그 좀 이거 좀 찾아달라고, 그 사람이 찾아줍니까?
안 찾아주니까, 내한테 전화(電話)가 오지. 내한테 전화(電話)가 와. 그 나는 그 소리 듣고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프죠. 굉장히 가슴이 아파. 그런데 내가 그 아파트에 있는 어떤 여자(女子)같으면, 즉, 이걸(質的) 택(擇)한다, 이거야. 양적(量的)인걸, 안 택(擇)해, 이제는. 공유시대(共有時代)야,
내가 이 아파, 그 아파트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야. 그 아파트가 부자(富者)들이 사는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그 어떤 여자(女子)도 우리 집은 그거 안 받았어요. 가세요. 뭐 이런 식(式)예요. 그런데, 여러분 같으면, 아 그래요? 못 찾았어요? 아, 정말 못 찾았는데요. 아, 그래요? 그러면, 그 우리가 끓여먹은 그 소고기 같은데요.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그게 얼마예요? 얼마 뭐 30 몇 만원예요. 그래요? 우리가 드릴게요. 우리가 먹은 거 같아. 번지(番地)도 안 보고 나는 먹었는데, 우리가 그런 게 오니까, 그래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봐주는 거야. 그 젊은이한테 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사람이 나중에 억울(抑鬱)한 누명(陋名)을 썼을 때, 맞아, 안 맞아요? 정말, 결정적(決定的)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구원자(救援者)가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나와요. 알겠습니까? 그 후원자(後援者)가 그 사람의 유전자(遺傳子)를 받은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하루 얼마나 수익(受益)을 얻었느냐 보다, 내가, 내가 가지고 있는 걸로 내가 오늘 남을 위해서 뭘 했느냐? 공유(共有)를 위해서, 공유(共有)를 위해서 한 일이 뭐냐? 맞아, 안 맞아요? 내 이웃을 위해서 내가 뭘 했느냐?
그러면 이 사람이 그렇게 해서 30 몇 만원을 손해(損害)봤다고 망(亡)합니까? 안 망(亡)해. 그럴 때는 거짓말을 해가지고라도, 그 사람의 고민(苦悶)을 들어줘버려. 맞죠? 우리는 이런 시대(時代)에 와 있는데, 지금도 자기(自己) 재산(財産), 끝까지 늘리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돌아다녀. 일반(一般)사람은 생활(生活)이 안 되니까 어려운 거지만, 그런 사람이 더 무서워.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사유재산(私有財産)이 너무 많으면, 하늘에서 어떻게 해요? 병(病)을 줘버려. 바람을 피우게 해. 집안 망(亡)하게 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병(病)을 줘서 죽여 버리고, 그 재산(財産)이 딴 사람한테로 가게 만들어, 안 만들어?
고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結局), 돈은 뼈 빠지게 벌어놨는데, 나중에는 돈은, 가만히 보면 딴 사람이 써. 하하하하. 그 사람은 죽여 버려. 맞아, 안 맞아? 어. 성경(聖經)에 보면, 다윗이 사람을 많이 죽였어. 맞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다윗을 귀엽게 봐도, 사람을 많이 죽였으니까, 니는 성전(聖殿)을 짓지 마라. 이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착하긴 착한데, 니 손에 피를 뭍인 자(者)의 손으로 내 성전(聖殿)을 짓는 걸 나는 원(願)치 않는다. 하늘에서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私有) 손에서 좋은 일이 일어날 거를 기다렸으나, 이들은 계속(繼續) 여러분들, 여러분들을 거지로 만들었어. 맞죠? 그래 우리는 어리석게 지켜봤어. 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 우리보다. 그죠?
그러니까, 끌려갈 수밖에, 정치인(政治人)들, 그런데 맨날 선거(選擧)때는 나와서 유창한 말을 해놓고, 뒤에 가서는 용두사미(龍頭蛇尾)야. 그래가지고 공금(公金)을 전부(全部), 이 정치인(政治人)은 재벌(財閥) 돈벌어주고, 재벌(財閥)은 정치인(政治人)들 감싸고 가고, 그죠?
그래가지고, 법조인(法曹人)하고 한통속이 돼가지고,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우리 국민(國民) 5천만(千萬) 명(名)의 희망(希望)이 사라졌어, 안 사라졌어? 아주, 집집마다 가면 은, 40먹은 아들딸들이 시집 장가를 안 가요. 이렇게 돼있습니다, 알겠죠?
그래 이런 고민(苦悶)을 깨끗하게 해결(解決)해줄 사람이 와있어, 안 와있어요? 하하하하. 이름을, 여러분들이 이름을 알고 있긴 알고 있네. 하하하하.
그래서 이 억만장자(億萬長者) 시대(時代) 조(兆) 단위(單位) 시대(時代)는 갔어. 앞으로 요런 시대(時代)가(知識移植) 예비(豫備)돼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공부(工夫)한다고 너무 신경(神經)쓰지 말아요. 알겠죠? 이제는 앞으로 애들 공부(工夫), 야, 엄마가 그 해서, 니 거 해줄게. 그러면 니 뭘 원(願)하냐? 전 세계(全世界) 언어(言語)를 다 넣어줄 수 있고, 다 해줘버려, 이제 그런 시대(時代)가, 이제 오고 있습니다. ……
자,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은, 음? 어. 사유시대(私有時代)에서 어디로 간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로. 알겠죠? 에. 이, 지금 현재(現在)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너무 잘못함으로써 공유시대(共有時代)가 무너져 버렸어. 이거를(共有) 내가 회복(回復)해 줄려고 하죠?
그래서 아까 그 여성(女性)분이 잘사는 집에 여자(女子)니까, 30 몇 만원을 가지고 그 한 사람을 기쁘게 해주면, 좋잖겠어요? 그 사람은 서민(庶民)이죠? 그 서민(庶民)한테 좀 도와주면 되나, 안 되나? 근데 그걸 남이 안 보잖아. 아무도 모르잖아. 그 사람한테 해주면 은, 그 사람이, 아 저 사람은 진짜 자기(自己)가 받아먹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누명(陋名)을 써주는 거야. 그게 복(福)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복(福)을, 여러분들은 요, 요 사람들은(私有) 뭘 하고 다니느냐 하면 은, 요걸 하고 다녀요. 기복(祈福), 신앙(信仰)도 기복신앙(祈福信仰)이야. 언제나 복(福)을 빌러 다녀, 복(福)을. 지 잘되기를. 오늘 수입(收入)이 얼마 들어 왔냐. 요런 거 따져가지고, 뭐 쪼끔이라도 나가면 배 아파하고, 복(福)을 빌러 다니고, 뭐 잘 돼있는데도, 막 복(福)을 빌러 다녀. 겁이 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공포(恐怖)스러워 돼.
이런 사람은(共有) 사람은 어떻게 된다고요? 공유시대(共有時代) 사람들은? 이게 뭐요? 바칠 공 자(字)죠? 남한테 준다 이 말이야, 준다. 공덕(功德), 남한테 바쳐가지고, 덕(德)을 만들어가는 거야. 공덕(功德), 맞아, 안 맞아요? 이거해서(祈福), 맨날 복(福)달라는 거야. 복(福), 기복(祈福). 그런 종교(宗敎)는 좋은 게 아닙니다, 알겠죠?
하늘은 그냥 복(福)주세요 하면, 복(福) 줍니까?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요. 뭐? 금년(今年)에 말이야, 인사할 때, 새해인사 뭡니까? 복많이 받으세요, 그러죠? 그것은 아부(阿附)하는 거예요.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아부(阿附)입니다. 복(福)을 받을 짓을 하세요, 이래야지.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복(福)을 받으라 하는 것은 아부(阿附)지.
그래서 차라리 그러지 말고, 복(福)을 받으려면 뭐해야 돼? 노력(努力)을 해야 돼. 노력(努力)을 열심(熱心)히 하세요. 이 말이 맞는 말, 맞아, 안 맞아? 그 새해 복(福)많이 받으세요, 이거는 상대방(相對方)을 이렇게 만드는 거야. 기복(祈福). 상대방(相對方) 복(福)을 빌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좋은 게 아닙니다. 공덕(功德)을 많이 베푸세요.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게 인사하나?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이 있어요. 하하하하. 아부(阿附)하는 근성(根性)이 있다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아 저 사람이, 복(福)많이 받으세요. 그러면, 나한테 잘되라는 말이구나, 이렇게 생각하고 괜찮아, 그래도?
그런데 우리가 엄격(嚴格)히 따지면, 그렇다는 거지,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사람을 나쁘게 보면 안 돼. 알겠죠? 에. 고맙습니다. 당신(當身)도 복(福)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하는 거 괜찮은데, 우리 맘속에서 그걸 당연(當然)한 것처럼 생각하면 안 된다 이 말예요.
어, 저 사람이 예의상(禮儀上) 그렇게 하는 거구나, 복(福)은 남이 빌어준다고 오는 게 아니구나, 맞아, 안 맞아? 내가 노력(努力)하는 만큼만 와요. 맞죠? 그런데 막 횡재(橫財)를 노린다거나 이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지.
그래서 복(福)은 기복(祈福)을 하는 사람들이 주(主)로, 양적(量的)인 걸 따지고, 사유(私有)를 따져. 그래서 앞으로 시대(時代)는 공덕(功德), 빌게이츠가 공덕(功德)을 많이 베풀죠? 빌, 자기(自己) 마누라 이름하고, 빌게이츠 이름을 붙여서, 빌앤멜린다, 빌앤멜린다 재단(財團)이 있어요.
그 재단(財團)이 빌게이츠 재산(財産)의 50%를 가지고 있어. 그걸 맨날 기부(寄附)를 하는 거야. 기부(寄附)하는 거는 사인하는 거야. 그게 일과(日課)야. 더 이상(以上) 돈 벌러 안 다녀. 알겠죠?
그러니까, 공덕(功德)을, 이거는 뭐야? 이게 무슨 공 자(字)? 베풀 공 자(字). 남한테 베푸는데, 뭘 베풀어? 덕(德)을 베푸는 거야. 복(福)을 베푸는 게 아닙니다. 어, 복(福)많이 받으세요, 하는 게 아녜요? 덕(德)을 베푸는 거야. 덕(德). 알겠죠?
[제 3부]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공동지분, 지자체 단체장, 임명제, 국세, 지방세, 정신교육대, 송구영신, 합유지분, 총유지분, 공감)
所有 構造
1. 共同持分
2. 合有持分
3. 總有持分
그래서 공유시대(共有時代), 이 부동산(不動産)도, 제일(第一) 지분(持分)이, 지분(持分)이, 제일(第一), 우리가 소유(所有) 개념(槪念)에서, 부동산(不動産) 지분(持分)이 세 가지가 있어. 이거 또 물으나 마나 한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 아니 내가 이거 옛날에 내가 강의(講義)해줬잖아? 아는 사람? 하하하하.
아니. 그, 유태인(猶太人)들이 지루하게 하는 사람은, 국가에,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한다고 그래서, 우리는 지루하게는 안하죠, 그죠? 지루하지 않죠? 에, 우리는 지루한 건 아닌데, 많이 웃기는 사람들이 있어. 하하하하. 소유(所有)가 세 가지가 있어요.
자, 요게, 이 세 가지가, 제일(第一) 첫 번째가 뭐죠? 공동소유(共同所有)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원칙(原則)입니다. 지금 이분의, 이 사람의 재산(財産)이, 우리 보좌관(補佐官)의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라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보좌관(補佐官)이 목에 힘주는 게 아닌가 모르겠네. 보좌관(補佐官) 아버지가 부자(富者)라서, 재산(財産)이 1,000억(億)이 있다 합시다. 그러면 부동산(不動産)이 1,000억(億)이 있다, 그러면 이게, 이 사람의 개인소유(個人所有)입니까? 그러면 이거 누가 가지고 있죠?
아니, 그러니까, 아버지가 가지고 있으니까, 아버지의 재산(財産)이 아버지 개인(個人) 껍니까? 국가(國家)하고 소유(所有)가 공동(共同)으로 돼있어요. 개인(個人) 뿌라스 국가(國家)야. 그래서 국가(國家)는 여기서 월세(月貰)를 받아.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세금(稅金)이야. 부동산세(不動産稅), 뭐 취득세(取得稅), 이놈의 재산(財産)이 움직일 때마다 세금(稅金)을 가져.
그러니까, 국가(國家)가 원주인(原住人)이고, 집을 자기(自己)앞으로 해놓은 사람은, 임대계약(賃貸契約)이야. 알겠죠?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국가(國家)에 임대(賃貸)붙어 있는 걸 자본주의(資本主義)라고 그래. 그래 여러분들이 착각(錯覺)을 해가, 부자(富者)들 보고 부러워 하지마세요. 저 부자(富者)들은 언제 감옥(監獄)에 갈지 몰라요, 저 재벌(財閥) 회장(會長)이 소송(訴訟)걸린 게, 한 그룹에 보통 몇 천개(千個)되요. 그런데 잘못하면 회장(會長)이 갈 수 있는 게 수백(數百) 개(個)야.
그 저 이재용 이가 풀러났는데, 또 뭐 삼성(三星)에 일이 있죠? 그죠? 이게 재벌(財閥) 회장(會長)은, 밥 먹고, 테레비 뉴스에 뭐만 나오면, 교도소(矯導所) 갈 준비(準備) 하는 거야. 그러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 항상(恒常) 감옥(監獄) 옆에, 감옥(監獄) 담장을 걸어가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깐, 돈 많은,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을 바라볼 때, 여러분들은,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보잖아요? 그 사람들은, 뭐 검찰(檢察)이나, 혹시(或是) 기자(記者) 끄나풀이, 뭐 이렇게 보이면, 겁을 내. 그러니까, 항상(恒常) 숨어 다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사업(事業)을 하는데, 더군다나 건설회사(建設會社)를 하는 사람이,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그 회사(會社)가 한 5조(兆) 정도(程度)되는 큰 회사(會社)야. 마 이런 회사(會社)인데, 여기서 월급(月給)쟁이 사장(社長) 한 사람을 잘못 기용(起用)해가지고, 이 회사(會社)가 망(亡)해가, 지금 망(亡)한 회사(會社)가 있어요. 실제(實際).
그럼 왜 망(亡)했냐? 이 사장(社長)이 100억(億)짜리 땅을 1,000억(億)주고 샀다고, 다 뒷구멍으로 (?)금을 챙기는 거야. 그 사장(社長)은.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챙겨도 돼, 안 돼?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가지고, 회장(會長)은 몰라, 모르죠?
그러니까, 계속(繼續) 공사(工事)한다고 땅을 사는데, 땅을 엄청 산거야. 아파트 짓느라고, 맨날 그게 일이니까. 그런데 언제나 이중계약(二重契約)을 해.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안 걸려요. 그러니까, 이 회장(會長)의 재산(財産)을 들어먹으려고 작당(作黨)을 한 거야. 이 사장(社長)이.
그러고 땅을 사도, 꼭 분양(分讓)도 안 될 그런 땅을 사는 거야. 얼른 안 팔리고 싸거든. 그런데 그걸 비싸게 줬다 해도, 회장(會長)이 아나, 모르나? 몰라요. 그런 걸 맨날 사모아 가지고, 아파트 짓는데, 이게 안 팔리는 거야.
그러고 그 회사(會社) 망(亡)했어요. 알고 봤더니 누구 때문에 망했어요? 사장(社長) 하나 잘못 써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여러분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가야 될 국민(國民) 배당금(配當金)이, 이 정치인(政治人)들 잘못 써가지고, 돈이 새기 시작(始作)하는데, 줄줄이 다 새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아무리 돈 많은 회장(會長)이라도, 사장(社長)하나 잘못 쓰면, 망하는 건 시간(時間) 문제(問題) 맞아, 안 맞아? 아이, 2,000억(億) 주고 샀다는 땅이 500억(億) 주고 산거야. 1,500억(億)을 사장(社長)이 챙겼어. 그런 사람이 없는 줄 압니까?
공무원(公務員)은 그 짓을 하기가 어려워. 그러나 여러분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을 믿습니까? 믿습니까? 100억(億)짜리 땅을 700억(億)에 사가지고, 공원(公園) 만들어 놓고, 거기 비용(費用)들어간 돈이 2,000억(億)이 들어갔어. 알만 한 사람은 그게 구청장(區廳長)과 연관(聯關)이 있다는 거, 다 알아. 입만 벙긋할 수 없어. 증거(證據)가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공사(工事)가 전국(全國)에 부지기수(不知其數)야. 내가 맞아죽을 일이지만 은, 나는 절대로 국고(國庫) 낭비(浪費)한 죄(罪) 용서(容恕)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이해(理解)가죠? 야금야금, 국가(國家)의 재산(財産)을, 야금야금, 이 정치인(政治人)들과 이 사람들이 지금 뭐하고 있는지, 나는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 앞으로 임명(任命)할 거야. 알겠습니까?
사업(事業)하던 사람, 건설(建設)하던 사람들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오면 은, 지자체(地自體) 예산(豫算)이 누구 거죠? 단체장(團體長) 거야, 단체장(團體長) 거. 무슨 공사(工事)를 그렇게 많이 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놓고, 자기(自己)들 세금(稅金) 거둔 거 모자란다고, 국가(國家)에다가 또 50%를 가져가거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국세(國稅)와 지방세(地方稅)를, 이렇게 있는데, 지방세(地方稅)를 없애. 국세(國稅)로 통일(統一)해,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예산(豫算)을 국가(國家)에서 가지고 와. 저 지방(地方)에 다리 하나 놓는다, 그거를 국가(國家)에서 심의(審議)해.
그 지방(地方)사람들이 심의(審議)하게 안 해.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결정(決定)하게 안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거기는 한통속 맞아, 안 맞아? 그 돈 다 날아가요. 국가(國家)는 빚쟁이 돼요.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줄 거 하나도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이렇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와서 대통령(大統領)으로 나가려고 하는 것은, 여러분의 억울(抑鬱)한 거를 해결(解決)해주러 와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건설회사(建設會社) 회장(會長)이 국민(國民) 여러분이야. 여러분이 뽑아놓은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사장(社長)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뽑아놓은 사람이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야. 그런데 그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건설회사(建設會社) 사장(社長)이었어.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사업(事業)하던 사람 많아, 안 많아요. 이거 있어야, 단체장(團體長) 붙어, 안 붙어? 다, 이런 거 있었으니까, 선거(選擧)에 나갈 수 있었던 거야.
그런 사람들이,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어디로 빠져나가겠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있을 때는, 임명제(任命制)야. 맞아, 안 맞아요? 임명제(任命制), 야, 광주(光州) 지사(知事) 임명(任命). 어, 뭐 임명(任命)하니까,
서울시 예산(豫算)이 지금 23조(兆)인데, 그때 임명(任命)할 때는, 요거에, 얼마정도(程度) 들어간다고요? 지금 임명제(任命制)로 바꾸면? 7조(兆)면 은, 뒤집어 써. 그러면 10 몇 조(兆)여, 이게? 에? 16조(兆)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가야 될 돈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서울특별시만 해도 이렇다 이거야.
뭐가 그렇게 선심성(善心性) 예산(豫算)이 많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무슨 여기 지식(知識)자랑하자고 나오는 거 아니야. 내 지식(知識)은 끝이 없어. 무궁무진(無窮無盡)한데, 여러분들이 지금 이런 거를, 송구(送舊)라니까, 이걸 우습게 그냥 송구영신(送舊迎新), 이렇게 생각하지 마라, 이 말입니다.
진짜 보내야 될 거는 뭐야? 지금 저 때 묻은 정치인(政治人)들이야. 국가(國家)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땅은 얼마든지 있어. 건물(建物), 얼마든지 있어. 거 집어넣으면 돼, 맞아, 안 맞아요? 하하하하. 지금 그런 정치인(政治人)들 그런 지도자(指導者)들, 다 집어넣어야 돼.
그런 시대(時代)가 와야, 여러분이 건강(健康)해지고, 여러분 가정(家庭)이, 애들이 장가가고, 시집가고, 애들이 생활비(生活費) 걱정돼서 장가 안가고, 이런 거 없어. 알겠습니까? 에? 하하하하.
자, 그래서 공동소유(共同所有)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가지고 있는 것은, 모두가 국가(國家)와 공동소유(共同所有)입니다. 근데 요 사람하고(個人) 요 사람이(國家) 짝꿍을 한 게 이게 재벌(財閥), 요게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알겠죠? 여기에 끼어들어가지고, 국가(國家)가 가져가야 될 걸 즈가 다시 가져가벼려. 알겠죠?
그래 허경영(許京寧)은 이 공동소유(共同所有), 두 번째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예요. 합유지분(合有持分)에는 이, 공동소유(共同所有)라고 하면 안 돼요.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공동지분(共同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그 다음에 요게 뭐죠? 어? 총유지분(總有持分), 총유지분(總有持分). 이래가지고, 이 세 가지 지분(持分)이 있는데, 이 공동지분(共同持分)과 총유지분(總有持分), 합유지분(合有持分), 요거는 공동지분(共同持分),
요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주식회사(株式會社), 주식회사(株式會社), 합자회사(合資會社), 알죠? 거기는 우리 주주(株主)가 있어, 없어요? 이거는 합유지분(合有持分), 그러니까, 이게 총유지분(總有持分)은 뭐죠? 문중(門中)과 교회(敎會), 절에 재산(財産). 그거는 총유지분(總有持分)이야.
총유지분(總有持分)은 자기(自己)가 돈을 냈다 해서, 교회(敎會)에다가 내가 100억(億)을 냈다 해서, 돈 1원 가져올 수 있나? 못 가지고 와. 그러나 교회(敎會)를 처분(處分)한다 할 때는 기득권(旣得權)이 있어, 없어? 있는데, 투표권(投票權)이 있어, 없어? 있는 대신(代身)에 자기(自己)가 낸 돈은 몇 백억(百億)을 냈어도, 10원도 주장(主張)할 수 있어, 없어? 없어.
그래서 교회(敎會) 재산(財産)이 아무리 커져도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건드릴 수 있어, 없어요? 못 건드리죠? 그러니까, 이 총유지분(總有持分)이 교회(敎會) 재산(財産), 절 재산(財産), 그 다음에 사단법인(社團法人) 이런 거예요, 알겠죠? 어.
그런데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죠?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 알죠?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문중(門中) 재산(財産)도 되고, 합자회사(合資會社)도 되는데, 요거,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個人) 돈이야. 그게 공동지분(共同持分)이야.
그러면 합유지분(合有持分)은 뭐냐 하면 은, 문중(門中) 재산(財産),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문중(門中) 땅을 팔았다, 그러면, 전체(全體) 문중(門中)의 그 남자(男子)든, 여자(女子)든, 돈을 3억(億)씩이면 3억(億)씩 노나 줘야 돼, 안노나 줘야 돼? 노나 줘야 돼. 에,
문중(門中) 재산(財産)은 교회(敎會)하고 달라요. 거기 같은 김해김씨(金海金氏) 묘(墓)를 팔았다, 그 땅을 팔았다, 돈이500억(億) 생겼다, 그러면 문중(門中) 일일이 그 돈을 다 똑같이 노나야지, 누구 한 사람이 더 가져갈 수 없어. 알겠죠?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이야.
그래서 문중(門中) 재산(財産), 그게 합유지분(合有持分)입니다. 그러니까, 요거는 교회(敎會)는 팔아도, 신도(信徒)들한테 10원도 안 줘. 근데 문중(門中) 땅은 팔면 은, 후손(後孫)들 꺼야. 알겠죠? 똑, 누구는 많이 가져가고, 적게 가져가면 안 돼. 알겠죠?
그 다음에 공동지분(共同持分)은 주식회사(株式會社)와 개인재산(個人財産), 뭐, 국가(國家)와 개인(個人)도 가지고 있지만, 주식회사(株式會社)는 주주(株主)들이 있잖아, 그죠? 그러니까, 공동지분(共同持分), 그러니깐, 지분(持分) 형태(形態)로 요 세 가지가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야. 알아두세요. 어. 자본주의(資本主義)의 소유(所有) 구조(構造). 요런 것도 참고(參考)로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공동지분(共同持分)이라는 건, 국가(國家)도 여기에 끼어있다 이 말이여. 이 세상(世上), 이 빌딩도 주인(主人)이 있겠죠? 그죠? 그런데 국가(國家)가 실제(實際) 주인(主人)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공산주의(共産主義)와 똑같아요.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이 빌딩을 개인(個人) 이름으로 안 해준다 뿐이지, 자본주의(資本主義)는 개인(個人) 이름으로 해주면서, 돈을 받아내. 공산주의(共産主義)는 돈을 받아내지 못하지. 국가(國家) 거니까,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가 국가(國家) 건물(建物)에서 세금(稅金)을 받나? 못 받아요.
그러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약은 거야. 이걸 개인(個人) 앞으로 해주면서, 세금(稅金)을 옭아내는 거야. 그게 자본주의(資本主義)야. 그럼, 옭아냈으면 국민(國民)들한테 줘야 될 거 아냐? 그게 문제(問題)라 이거야. 그걸 안 준다 이 말이야.
그래 자본주의(資本主義)가 더 좋은 건 좋죠, 그죠? 더 좋은 제도(制度)인데, 잘만 운영(運營)하면 이게 지상낙원(地上樂園)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돈 받아줄 사람, 여러분한테, 돈 받아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원씩 줄 사람이 누구죠? 허경영(許京寧) 안 한 사람은 150만원 안 받아가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 사유시대(私有時代)가 진정(眞正)한 공유시대(共有時代)로 가야돼. 알겠죠? 이제는 이 사적(私的)인 감정(感情), 이런 사감(私感)은, 사적(私的)인 이, 사감(私感)은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돼, 안 바뀌어야 돼? 공감(共感)으로 바뀌어야 되겠죠?
공감(共感)으로 바뀌게 되는 이유(理由)는 사감(私感)보다 공감(共感)이 더 행복(幸福)해. 여러분이 집에서, 갑자기 여러분이 로또가 붙었어. 그래서 100억(億)을 탔어요. 이걸 누구한테 이야기 할 사람이 없을 때는, 공감(共感)을 느낄 사람이 없을 때는, 굉장히 괴로워요. 그래, 안 그래요?
누구한테 이야기 해가지고, 기쁨을 같이 누릴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마누라도 없어. 독신(獨身)이야. 입은 벙어리야. 하하. 그래, 안 그래요? 말을 할 수 없잖아? 근데 이 기쁨을 참다가 이 사람 죽어요. 하하하하.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걸. 이걸 누군가와 나누어야 되는 거야.
내가, 어떤 사람이 좋은 집을 샀는데, 아무도 집에 안 오고, 친구(親舊)도 집에 없으면, 그 집이 소용(所用)이 있을까, 없을까? 지하실(地下室)에 있는 게 더 나아요. 하하하하. 그런데 막 친구(親舊)들이 와서 집을 부러워하고, 막 이집이 좋다, 이러면 공감(共感)을 하잖아. 그러면 그 돈 가치(價値)를 느껴. 맞죠?
그래서 좋은 이미자의 노래가 있다, 그러면 그 이미자 노래를 혼자 들으면 재미있나, 없나? 가요무대(歌謠舞臺)에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들으면, 재미있어요. 그러고 옆에 사람들하고 같이 들으면, 그 이미자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하고 같이 들으면, 재미있어, 없어?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끄는 사람 있으면, 이거 남편(男便)하고 못 사는 거야. 하하하하.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안 되는 거야. 그러나 이미자 노래만 나오면, 둘이가 좋아가지고 춤추고 막 이러면, 다른 거로 싸워싸도 사는 거야. 공감(共感)이 있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정서적(情緖的)인 공감(共感)이 있지 않으면, 사람이 살 수가 없어요. 이 공감(共感), 음악(音樂)을 들어도, 음악(音樂)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들으면,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맞죠?
그런데 지금 현재(現在), 여러분은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이 여러분을 보면, 공감(共感)이 갑니까? 갑니까? 안 가. 공감(共感) 안 가는 사람들만, 그 인상(印象)만 봐도, 인상(印象)만 쳐다봐도, 왜 그렇게 인상(印象)들이 제각각인지, 하하하하. 준 것도 없이 미운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살이 찌면 찐 대로 뵈기 싫고, 삐쩍 마른 사람은 저 도둑질을 얼마나 했길래, 불안(不安) 초조(焦燥)해가지고, 저렇게 삐쩍 말랐을까. 하하하하. 하여튼, 보이는 사람마다 정치인(政治人)이라고 그러면, 쳐다보면, 먹은 게 소화(消化)가 안 돼. 소화(消化)가 안 돼. 에?
이게 뭔지 압니까? 우리 여기 보여주는 거. 내 한 번 보여드릴 게. 이 이거 봐, 내보고 말없는 독촉(督促)을 하는 거야. 하하하하. 요게 협박장(脅迫狀)이야. 하하하하. 나는 핸드폰을 이렇게 협박(脅迫)으로 쓰는지 몰랐어. 하하하하.
자, 우리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새로운 것을, 금년(今年)에 이제 맞았으니까, 내가 오늘은 별로 어렵지 않은 걸 하는 겁니다. 알겠죠? 별로 어럽지 않지만 은,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알겠죠? 에.
정말 이 유태인(猶太人)의 말을 명심(銘心)하세요. 국고(國庫)를 탕진(蕩盡)한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이익(利益)을, 장사꾼이 이익(利益)을 못낸 죄(罪),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않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을 지루하게 한 죄(罪),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이가 용서(容恕)하지 않는다, 알겠죠? 어.
이것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유태인(猶太人)들의 특징(特徵)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이 사람들한테서 본받아야 돼. 알겠죠?
[제 4부]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꽃비엔, KBS, 허경영, 노원역, 이준석)
꽃비연, 유튜브 한 번 틀어봐. 꽃비연이라고 내한테 뭐,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어떤 사람이 올렸죠? 꽃비연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야? 에? 명상(瞑想)하는 사람? 그래? 거 한 번 틀어봐, 여기에.
어, 그래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나는 그 사람 이름이, 나는 누가 이야기해서 봤어. 그죠? 꽃비연이라는 거는, 이 여러분들은 뭐든지 보면 은, 이 지능(知能)이 높은지 낮은지, 이게 무슨 뜻이죠? 하하하하. 나는 안다는 소리 한 번도 못 들었어. 하하하하. 어? 어?
이 뜻으로 이런 걸 알 때는, 우리는 이런 단어(單語)가 올 때는, 뭐 그럴 수도 있죠? 맞죠? 이게 꽃비연, 이걸 반대(反對)로 연비꽃 이럴 수도 있죠. 에. 연비꽃이라고 있나?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이런 예쁜 이름을 지었을까?
이런 이름은 이름이 거꾸로 뒤바뀐 거야. 원래(原來) 연비꽃 하면 이게 맞아. 발음상(發音上), 꽃비연, 이런 말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뭔가 문학(文學)을 하는 사람이야. 맞죠? 뭐여, 저, 저, 저 이 사람이 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만들기 프로젝트, 뭐 이래가지고 만들어서 쭉 나와.
근데 이게 상당히 길어요. 내용(內容)이 길고, 이 사람이 이 그,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도 쭉 다해놨지. 에? 결혼(結婚) 공약(公約), 그거 한 번 첫 번째 거. 서른세 가지 또 분석(分析)해가지고 다 만들었어. 어, 아주 그냥 엄청난 돈을 들여서 만들은 거야, 저게. 저게 만들기 쉬운 게 아닙니다. 기술(技術)이 되게 좋아.
자, 이거는 유튜브에 들어가서, 여러분이 볼 수 있어. 유튜브에 있습니다. 어, 꺼요. 이제 유튜브에 들어가면 이 사람 이야기가 볼 수가 있어, 그런데 상당히 편집(編輯)하는 기술(技術)이 좋아. 어, 그러고 생각이 상당히 그 혜안(慧眼)이 좀 있어요. 알겠죠? 어, 꽃비연, 저 사람 거 한 번 쳐보세요.
이 사람이 내 공약(公約), 서른세 가지를 전부(全部) 분석(分析)해서, 뭐 다 이야기하고 있어. 이런 건 잘 만들었잖아? 어, 재밌게, 어? 거, 우리가 돈 들여서 만들어야 될 걸 다 해놨어. 하하하하. 내 이런 사진(寫眞)도 좋잖아?
내 그 저, 노원구에서 저, 누구야? 이준석이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거기에 보면, KBS도 잘 만든 거예요. KBS도 잘 만들었는데, 이 사람도 잘 만들어. 어. KBS가 이준석이 말 한 다음에, 으쌰으쌰 하는 거, 그거 나오죠? 그게 내가 노원구에 있을 때 사진(寫眞)인데, 어, 유세장(遊說場)에 있던 사람이 몽땅 내한테 온 거리(距離)가 1킬로미터야.
그런데 그 5,000명 되는 사람이 내한테 온 시간이 한 30분밖에 안 걸렸어. 거기에 갑자기 사람이 다 없어진 거야.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그죠? 나는 후보(候補)가 아니고, 조용히 밥 먹으러 간 사람이야. 그런데 나를 한 사람이 목격(目擊)했는데, SNS를 때리면 애들이 금방 오겠죠, 그죠? 거기 모이는 시간(時間)이 금방(今方) 다와.
그러니깐, 이 KBS가,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속보이는 토론, 정치인 허경영을 말하다. 이런 프로를 만들었다는 자체(自體)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걸 한 달간 촬영(撮影)을 했어. 헬리콥터가 우리 하늘궁에 와서 찍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동원(動員) 되었겠어요? 그런데 보면 전부(全部) 좋은 이야기야. 우리가 시간(時間)이 없어서 다 못 보지. 고거, 고거 이준석이 하는 거, 그거 한 번 보자고. ……
잠간, 잠간,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밖에는 없었어.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럼 젊은 사람이 싹 몰려갔다하면, 아무도 안 남았다 소리잖아? 하하하하. 그 한 번 보자고. ……
아니, 한 5,000명(名)이 말예요.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면, 소리가 얼마나 큰지 압니까? 하,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는데, 그 사람들이 나하고 이해관계(利害關係)가 없는 사람이야. 근데 저쪽에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비명(悲鳴)을 냅다 지를 때는, 뭔가 있는 거 아녜요, 그죠?
그래서 만약(萬若)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돼가지고, 노원역에 나타났다, 그러면 일 나는 겁니다. 어. 그냥 막 일 나버려. 그렇기 때문에 누가 이 사람과 경쟁(競爭)을 할는지, 다음 대선(大選)이 볼만하겠어. 알겠습니까? 어. 어쨌든 새해 신년(新年)에 허경영(許京寧)의 이 장면(場面)은 여러분들이 봐놔야 되니까, 내 보여드리는 거예요. 알겠죠?
에, KBS가 저렇게 분석(分析)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 그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에게 뭘 했다는 거, 뒤에 나오잖아. 거 틀어봐. …… 이 서른세 가지 공약(公約). ……
제가 과격(過激)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볼 때는 과격(過激)해 보이는 거야. 어, 정치인(政治人)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보낸다니까, 과격(過激)하기는 과격(過激)해 보이지. ……
우리가, 스톱해. 이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서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아놓고, 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맞잖아요, 어? 이철희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이준석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새누리당, 이 하버드대학 나온 분이잖아.
이런 사람들이 국회(國會)앞에 이렇게 좌판(坐板)을 깔고, 앉혀놓고, 이분들이, 이분이 내를 증언(證言) 서 준거야. 맞죠? 근데, 증언(證言)을 서는데 본인(本人)이, 본인(本人) 앞에 있던 사람이 다 허경영(許京寧) 앞으로 가버렸다. 이거는 상당히 어려운 증언(證言)이에요. 그래서 이분이 상당히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저, 좋은 전망(展望)이 밝은 사람이야. 양심적(良心的)이야.
나는, 사람을 찾고 있거든, 알겠죠? 나라에, 나라를 혁명(革命)할려면 은,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 어, 그래서 이분이 여태까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안 되고, 이렇게 도는 것도, 운(運)이 있는 거 같애, 그죠?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됐으면, 어디에 가야 되요?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아니라도 가야돼. 전직(前職), 현직(現職) 할 것 없어요. 그렇게 때문에 안 붙는 것도, 이 사람이 좋은 이유(理由)가 있는 거 같애. 하하하하. 에? 좋은 재목(材木)이 될려고. 에, 그래서 사람은 저렇게 자기(自己) 양심적(良心的)으로 해야 돼.
자기(自己)가 잘났다, 이거만 주장(主張)하는 게 아니라, 어떤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저게 민족(民族)에 어떤 특수성(特殊性)을 가지고 온 사람이 저기 왔구나, 그걸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런 걸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가르친 거야.
정직(正直)하라, 끝까지 정직(正直)하라. 어? 너 자신(自身)을 높이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말을 하라. 그래 정말 그런 교육(敎育)을 받은 사람이야.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사람이 여기에, 잔디밭에 와서 앉아가지고, 자기(自己) 옛날 있었던 이야기를 말 한다는 거, 또 피디가. 이 사람이 그런 일이 있었던 걸 어떻게 알았겠어요?
이 사람이 정치권(政治權)에다가, 언론(言論)에다가 이야기 한 거야.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에서 이 사람을 섭외(涉外)했지, 이 사람이 혼자 알고 있는 거를 알았겠어요? 그러면 이 사람 안 부르지. 어, 그런 게 있다. 우리가 허경영(許京寧)이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 안철수하고 둘이가 이랬다. 자기(自己)들의 인기(人氣)가 최고(最高)였어. 근데 그 위에 뭐가 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또 있었던 거야. 깜짝 놀란 거지.
[제 5부]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지식이식산업, 영생복제산업, 쌍벌죄 폐지)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자동차(自動車)나, 전기(電氣), 뭐 이런 전자(電子), 이런 사업(事業)이 앞으로 우리는 상당히 약(弱)해지면서, 이 세상(世上)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 알겠죠?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 영생복제(永生複製),
사람이 영원(永遠)히 살 수 있도록, 복제(複製)를 계속(繼續)하는 거야. 영생복제(永生複製), 그러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은, 주사(注射) 한방만 맞으면, 100억(億)짜리 맞으면, 그 사람이 안 늙는다, 나이가 다시 스무 살로 내려간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거는 충분(充分)히 가능(可能)한 이야기야.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연구(硏究) 지시(指示)를 내려. 그럼 내가 그 비밀(秘密) 정보(情報)를 알려줘. 내가 유전자(遺傳子) 정보(情報), 유전자(遺傳子)를 조합(調合)한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의 세포(細胞)를 내 말 한마디, 내 사진(寫眞)에서부터 바꿔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돼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려면, 내가 아이디어를 줘야 돼, 안 줘야 돼? 그래 우리나라의 생명(生命) 복제(複製)가 자유(自由)스럽게 허락(許諾)을 해주는 거야. 알겠죠? 지금은 통제(統制)하고 있죠? 종교단체(宗敎團體)가 하고 있죠?
나는 그걸 풀어요. 허용(許容)해, 허용(許容)해서 영생복제(永生複製), 영원(永遠)히 인간(人間)이 살 수 있는 복제(複製) 산업(産業)이 발달(發達)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영생복제(永生複製) 산업(産業)이, 이 지식이식(知識移植) 산업(産業)과 맞물려가지고 세계(世界) 경제(經濟)가 어마어마한 경지(境地)에서 부자(富者)가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一日不念善이면, 諸惡이 皆自起니라.
자, 오늘은 송구영신(送舊迎新), 나쁜 거는 버려야 되죠? 에. 일일불염선(一日不念善)이면, 사람이 하루만 착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하루만 착할 걸 생각하지 않으면, 뭐라고요? 우리 저기에? 제악(諸惡)이, 뭐라고요? 에?
하루만 사람이 선(善)한 걸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惡)한 것이, 다 개 자(字), 스스로 자 자(字), 일어날 기 자(字), 스스로 일어나버려. 그러니까, 사람, 여러분은 금년(今年)에는 항상(恒常) 착한 거, 선(善)하게 살겠다는 거, 정말 택배기사(宅配技士)한테, 내가 그것을 먹었소. 하고는, 누명(陋名)을 쓰고, 그 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여러분이 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요?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의 세 가지 하늘에서 용서(容恕)하지 못하는 죄(罪), 첫 번째 뭐요? 국고(國庫) 낭비(浪費) 죄(罪), 이거 우리가 뿌리 뽑아야 됩니다. 알겠죠? 이거 뿌리 뽑으려면 은, 뭐를 여러분이 고쳐야 되냐? 무슨 말인지 알죠?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해야 돼. 알겠죠? 쌍벌죄(雙罰罪), 현행(現行) 형법(刑法)에 있는 쌍벌죄(雙罰罪)를 앞으로 나는 없애버려.
쌍벌죄(雙罰罪)를 폐지(廢止)하면 어떻게 되요? 뇌물(賂物)을 준 사람이 신고(申告)만 하면, 10년(年)이든, 100년(年)이든, 신고(申告)만 하면, 무제한(無制限)이야. 그 뇌물(賂物) 준 금액(金額)을 그 사람한테 줘, 안 줘? 공무원(公務員)한테 뇌물(賂物)을 줬다, 그럼 그거 신고(申告)만 하면, 그 사람 처벌(處罰) 안 해.
그러고 그 사람은 목돈을, 30억(億) 줬으면, 30억(億)을 국가(國家)에서 받어. 좋아, 안 좋아? 쌍벌죄(雙罰罪)가 지금 현재(現在) 있기 때문에, 뇌물(賂物)을 줄 때, 서로 한통속이 돼, 안 돼? 주면서, 너도 말하면 잡혀가, 나도 잡혀가, 맞아, 안 맞아요? 그리기 때문에 이게 유행(流行)이 돼, 안 돼? 절대 못 없앱니다. 부정부패(不正腐敗), 맞아, 안 맞아요?
야, 내거 너 소송비(訴訟費) 줄게, 느그는 요거 하나 해줘. 요런 사람은 못 막아. 그런데 이 쌍벌죄(雙罰罪)가 없을 때는, 밑에 사람이 그 정보(情報) 들으면, 가만있나요?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 자기(自己) 꺼야. 아니, 자기(自己), 자기(自己) 의원(議員)이 요런 짓을 했어, 보좌관(補佐官)이 신고(申告)만 하면, 그 돈이 지 꺼 맞아, 안 맞아?
누가 뇌물(賂物)을 준 거 알았어. 신고(申告)만 해버리면, 신고(申告)한 사람이, 그 뇌물(賂物) 금액(金額) 100억(億)을 자기(自己)가 가져와. 그러면, 우리, 우리나라에 5,000만 명(萬名)이 다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요? 그렇게 하면, 부정(不正)할래야 할 수가 없는데, 쌍벌죄(雙罰罪) 요놈이 원수(怨讎)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요 쌍벌죄(雙罰罪)를 끝까지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거 먹을려고. 맞아, 안 맞아요? 입을 막아야 되니까. 입을 막아야 되니까. 이 법(法)을 안 바꾸고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바꿉니까, 안 바꿉니까? 바꾸면 은, 국고(國庫) 새는 거 없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늘어나죠? 그냥 대한민국(大韓民國) 청년(靑年)들, 여자(女子)들, 남자(男子)들 시집 장가 제 때, 제 때. 알겠습니까? 부모(父母)님들 노후(老後)에 여행(旅行)다니면서, 편안(便安)한 여생(餘生)을 보내게 해드려야 돼. 알겠습니까?
오늘 그러면, 정초(正初)에, 오늘 이 몇 회(回) 강의(講義)인가? 1117회. 금년(今年)에 7단위(單位)로 시작(始作)하는구먼. 하하하하. 금년(今年)이 좋은 징조(徵兆)입니다. 지금 내가 이렇게 인제 강의(講義)가 끝날 때 되니까, 우리 저 강 박사(博士)님이 지금 나오기 위해서 저기, 서 가지고 계셔도 돼. 서 가지고 계셔도 돼. 거, 저기 앉아 계셔. 나오세요. ……
하늘궁이 다음 주(週)인가? 다음 주(週)죠? 어. 다음 주(週) 하늘궁에 올 때, 오늘은 못 데려 왔지만, 다음 주(週)에는 한 사람씩 데려와요. 한 사람 안 데려오는 사람, 하늘궁 정문(正門)에서, 하하하하. 퇴짜야. 퇴짜. 어, 알겠죠?
옆에 애인(愛人)을 한 명(名) 데려왔다, 그러면 내가 에, 한 시간(時間)동안 안고서 안 놔주지. 하하하하. 알겠죠?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 그래야 우리가 이제, 내년(來年)부터 이제 우리나라가 달라지니까, 내가 복권(復權)이 되죠? 그러니까, 서둘러야 됩니다. 에. 우리 저 박효숙 씨 나오세요. 한 말씀, 그래도 인사 말씀. 우리 박효숙 씨가 영어(英語)를 너무 잘 하셔. …… 以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