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4 1118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한반도 안보와 새로운 세상 창조의 비밀을 천부경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의 사법, 종교,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통해 지상 낙원을 만들고 세계 평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 사법 행정 개혁 및 과학 기술 인재 양성
판검사 수를 90%까지 줄이고,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 기술 분야로 전환해야 한다..
과거 41%에 달했던 과학 기술 전공자 비율이 현재 0.8%로 급감한 현실을 지적하며, 과학도에 대한 정부 지원의 필요성.
- 범죄자 처벌 방식 개혁
범죄자를 죽이지 않고 몽골 사막에 보내 나무를 심게 하여 사회에 기여하게 하는 방안 제시.
모범적인 죄수는 한국으로 돌아올 기회를 제공.
- 종교의 문제점과 올바른 신앙관
현재 종교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돈을 챙기는 ‘전도몽상’ 상태라고 비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원칙을 가르치며, 기복신앙 대신 공덕을 쌓는 행위의 중요성을 역설.
공덕은 물질을 작은 자(어려운 사람)에게 베풀어 하늘에 전달하는 것이라고 설명.
코소보 사태를 예로 들며 종교 전쟁의 비극을 지적하고, 종교 간 화합의 필요성.
- 이름 외에는 하늘이 듣지 않는다*..
- 한반도 안보와 평화 통일 비전
한반도 사태의 주역이 허경영 자신이며, 코소보 사태를 막았듯이 남북 전쟁도 막고 있다..
‘하도와 낙서 시대’가 끝나고 ‘정력 시대’가 오면서 평화 통일의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고 예언.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시대가 ‘거북이 꼬리 시대’의 끝을 의미하며, 이후 ‘평양’과 ‘평창’이라는 이름으로 평화 통일의 징조가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
북한의 김여정과 한국의 ‘이쁜 여자(이방가)’가 통일의 여정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미국의 대북 정책(CVID)은 전쟁을 유발할 수 있으며, 북한의 FVID(Fully Verify Irreversibly Dismantle) 전략을 수용하여 평화적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
한반도는 세계의 숨구멍이자 열쇠이며, 황백 전환 시대를 통해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고 예언.
한반도의 지형을 말에 비유하며, 백마를 타고 오는 자(허경영)가 말 안장(고속도로)이 완성된 시점에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
- 능력과 역할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에너지가 연결되어 몸이 강력해진다..
사진이나 명함에서도 동일한 에너지가 나온다.하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시연.
자신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세계를 움직이는 자..
새로운 창세기(경전)를 통해 21세기 세계를 움직일 것이라고 선언.
오링 테스트 시 힘이 들어가지 않는 경우: 백회를 덮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 백회를 열고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전도몽상(顚倒夢想): 거꾸로 된 꿈과 생각. 종교가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돈을 챙기는 현상을 비판하는 용어로 사용.
공덕(功德): 남에게 베풀고 덕을 쌓는 행위. 기복신앙 대신 공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
하도와 낙서: 고대 중국의 전설적인 그림과 글. 이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올 것이라고 언급.
정력 시대: 하도와 낙서 시대 이후에 오는 새로운 시대.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 미국의 대북 정책.
FVID (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충분히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게 하는 방안.
황백 전환 시대: 황인종이 백인종을 전환하는 시기. 이 시기에 세계 평화가 올 것이라고 예언.
대동장춘(大同長春): 전 세계가 하나로 뭉쳐 언제나 봄날씨처럼 평화로운 시대.
오장육부: 인체의 장기. 오장을 한국, 육부를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 비유하며 한민족의 특별함.
(★전통 오장육부의 기본 개념 (참고)
오장(五臟) — 음(陰) 성질, 본질을 저장
심장(心) — 정신, 혈액 순환
폐장(肺) — 기(氣), 호흡
간장(肝) — 혈액 저장, 평활
신장(腎) — 정(精), 성장·생식
비장(脾) — 소화, 운화(運化)
육부(六腑) — 양(陽) 성질, 음식·기 운송
위(胃) — 소화
소장(小腸) — 분별·흡수
대장(大腸) — 배설
방광(膀胱) — 수액 배출
담낭(膽) — 담즙
삼초(三焦) — 기의 통로 (전신 수액·기 조절))
(★전통 한의학(東醫)에서 육부(六腑)는 정확히 여섯 개로 구성되며, 삼초(三焦)가 그 마지막에 포함됩니다.
육부(六腑) 전체 목록
위(胃) — 소화 기능
소장(小腸) — 분별·흡수
대장(大腸) — 배설
방광(膀胱) — 수액 배출
담낭(膽) — 담즙 저장·배출
삼초(三焦) — 전신의 기(氣)와 수액(水液)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통로 역할
삼초(三焦)의 특징
기능: 오장육부 전체를 아우르는 ‘기(氣)의 통로’로, 상초(上焦: 심폐), 중초(中焦: 위장), 하초(下焦: 신장·방광)로 구분되어 인체의 수액 순환과 기의 운행을 총괄합니다.
특성: 다른 부(腑)와 달리 형체가 명확하지 않은 기관으로, 기능 중심으로 이해됩니다. “기(氣)의 바다”라고도 표현됩니다.
따라서 삼초까지 포함해야 정확한 육부(六腑)입니다.)
사법행정(司法行政)-(사(司)-manage, 법(法)-law, 행(行)-administer, 정(政)-govern)
과학기술(科學技術)-(과(科)-science, 학(學)-study, 기(技)-skill, 술(術)-art)
인재(人才)-(인(人)-person, 재(才)-talent)
범죄자(犯罪者)-(범(犯)-crime, 죄(罪)-guilt, 자(者)-person)
격리(隔離)-(격(隔)-separate, 리(離)-leave)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모범적(模範的)-(모(模)-model, 범(範)-pattern, 적(的)–like)
사유(私有)-(사(私)-private, 유(有)-possess)
공유(共有)-(공(共)-common, 유(有)-possess)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의지(依支)-(의(依)-depend, 지(支)-support)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신앙(信仰)-(신(信)-believe, 앙(仰)-look up)
법도(法度)-(법(法)-law, 도(度)-measure)
음성(音聲)-(음(音)-sound, 성(聲)-voice)
창조주(創造主)-(창(創)-create, 조(造)-make, 주(主)-master)
풍년(豐年)-(풍(豐)-abundant, 년(年)-year)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large, 변(便)-excrement)
정화조(淨化槽)-(정(淨)-clean, 화(化)-change, 조(槽)-tank)
수세식(水洗式)-(수(水)-water, 세(洗)-wash, 식(式)-style)
백해(白海)-(백(白)-white, 해(海)-sea)
당분(糖分)-(당(糖)-sugar, 분(分)-portion)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yeast)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기복신앙(祈福信仰)-(기(祈)-pray, 복(福)-blessing, 신(信)-believe, 앙(仰)-look up)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행실(行實)-(행(行)-conduct, 실(實)-truth)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직거래(直接去來)-(직(直)-direct, 접(接)-contact, 거(去)-go, 래(來)-come)
대리인(代理人)-(대(代)-substitute, 리(理)-manage, 인(人)-person)
적반하장(賊反荷杖)-(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코소보 사태(Kosovo事態)-(사(事)-event, 태(態)-situation)
종교 전쟁(宗敎戰爭)-(종(宗)-sect, 교(敎)-teach, 전(戰)-war, 쟁(爭)-fight)
이슬람(Islam)-(이(伊)-that, 슬(斯)-this, 람(蘭)-orchid)
인종(人種)-(인(人)-human, 종(種)-race)
점철(點綴)-(점(點)-dot, 철(綴)-stitch)
원수(怨讐)-(원(怨)-grudge, 수(讐)-enemy)
독립(獨立)-(독(獨)-alone, 립(立)-stand)
마마보이(Mama boy)-(마마(Mama)-mother, 보이(boy)-boy)
의존(依存)-(의(依)-depend, 존(存)-exist)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영양소(營養素)-(영(營)-nourish, 양(養)-feed, 소(素)-element)
하혈(下血)-(하(下)-down, 혈(血)-blood)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ink)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비전(Vision)-(비(秘)-secret, 전(傳)-transmit)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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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한반도 안보와 새 시대 창조의 비전
제1장: 사법행정 개혁과 과학기술 인재 양성
사법행정 개혁의 필요성
사법행정은 대한민국에 필수적이다.
판검사 수를 90%까지 감축한다.
우수 인재의 과학기술 분야 전환
감축된 판검사 등 우수 인재를 과학기술 분야로 전환한다.
과거 41%에 달했던 과학기술 전공자 비율이 현재 0.8%로 급감했다.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던 인재들을 과학기술 분야로 유도한다.
제2장: 범죄자 교화 및 중산주의 시대 도래
범죄자 교화 방안
범죄자 재판은 관대하게 진행한다.
마약 사범 등 강력 범죄자는 몽골 사막으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한다.
이는 범죄자를 죽이지 않고 정신 차릴 기회를 주는 것이다.
몽골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이를 환영한다.
모범적인 죄수는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다.
중산주의 시대의 도래
현재 많은 사람이 살기 어렵다고 호소하며,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이 크다.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전환하여 중산주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이 곧 도래한다.
제3장: 종교의 본질과 기복신앙 비판
생명의 존엄성
사람의 생명은 하늘만이 해할 수 있다.
하늘은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한다.
종교의 역할과 오해
종교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하는 것이다.
하늘이 정한 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판사에게 신앙하듯 기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올바른 법을 지켜야 한다.
마귀의 속성
마귀는 하늘의 법도를 지키지 않고 스스로 법을 만들어 판단의 기준이 된다.
항상 하늘의 음성을 듣고 행동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다.
농업과 자연의 섭리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는 농부는 죄를 짓는 것이다.
인간의 배설물을 거름으로 활용하던 선조들의 지혜를 따라야 한다.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면 재앙이 따른다.
기복신앙의 허구성
기복신앙은 복을 너무 구하는 행위로, 하늘이 들어주지 않는다.
죄를 지으면서 기도하는 것은 판사에게 뇌물을 바치는 것과 같다.
하늘은 법을 어기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는다.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면 집안이 망한다.
떳떳하지 못한 자들이 종교에 의지한다.
기복신앙은 적반하장이다.
제4장: 공덕과 직거래의 중요성
공덕의 의미
공덕은 남에게 베풀고 덕을 행하는 것이다.
공은 물질을 뜻하며, 물질은 하늘로 가져갈 수 없다.
작은 자에게 베푸는 공덕
재산을 하늘로 가져가려면 작은 자, 즉 택배기사 같은 이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에게 베푸는 것이 곧 하늘에 하는 것이다.
직거래의 원칙
대리인을 내세우지 않고 불쌍한 사람에게 직접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리인은 중간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
종교 단체의 역할
종교 단체는 좋은 말을 가르쳐주지만, 하늘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판사에게 기도하는 것은 헛된 기도이다.
제5장: 종교 전쟁과 한반도의 역할
코소보 사태와 종교 전쟁
코소보 사태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종교 전쟁이었다.
이로 인해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뻔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이 3차 세계대전을 막았다.
종교 전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종교 간 화합의 필요성
같은 종교 내에서도 서로 원수가 되는 경우가 많다.
21세기에는 서로의 종교를 칭찬하고 화합해야 한다.
기독교와 이슬람은 뿌리가 같다.
종교 간 전쟁은 하늘이 보기에 열불 나는 일이다.
제6장: 부모와 자식의 관계 및 노인 세대의 의지
부모와 자식의 의지
부모는 자식을 의지하고,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지 않는다.
자식이 철이 없을 때는 부모가 책임을 진다.
자식의 독립과 강한 양육
자식은 독립하려고 몸부림치며, 빨리 독립시켜야 한다.
미국처럼 18세가 되면 학비를 빌려주고 스스로 일하게 해야 한다.
한국은 자식을 약하게 키우는 경향이 있다.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려면 자식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
자식이 죽을 때까지 부모에게 의존하는 것은 옳지 않다.
노인 세대의 젊은 세대 의지
사람은 힘들수록 젊은 자식을 의지하게 되어 있다.
노인들은 젊은 정치인들을 의지해야 한다.
현재 부모들은 자식에게 재산을 상속하지 않고 버티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상황은 심각하다.
제7장: 영적 파동과 종교의 허상
영적 파동의 변화
밥을 먹지 않으면 영적 파동이 변하여 귀신이 보인다.
40일 금식하면 환상이 나타나고 귀신과 대화하게 된다.
사람의 파동이 귀신의 파동(1~10 사이클)과 비슷해지면 신이 내린다.
인간의 파동은 10~1만 사이클이다.
출산과 영적 경험
출산 중 하혈이 심하면 다른 세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이는 파동이 바뀌어 다른 채널로 넘어가는 것과 같다.
종교의 문제점
자신이 맡은 일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의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 종교이다.
종교는 자기편만 알고 남을 죽이려 한다.
편을 가르는 목사나 스님은 훌륭하지 않다.
제8장: 한반도 운명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한반도 운명의 주역
3차 세계대전이 예고되었을 때 허경영 선생이 막았다.
한반도 사태의 주역은 허경영 선생이다.
하도와 낙서 시대의 종말
하도와 낙서 시대는 2020년경에 끝난다.
이는 거북이 등뼈를 의미하며, 거북이 꼬리인 구미(龜尾)에서 시작된다.
구미 출신 대통령(박정희, 박근혜)이 마지막으로 시대를 정리한다.
평화 통일의 토양 조성
구미 시대가 끝나면 평화 통일의 토양이 만들어진다.
이는 평양과 평창으로 상징된다.
허경영 선생이 코소보 사태를 중지시키고 남북 전쟁을 막는 이유이다.
새로운 창세기와 비전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다.
성경의 창세기가 제로가 되고, 허경영 선생이 새로운 창세기를 만든다.
이는 21세기 세계를 움직이는 경전이자 국민이 나아가야 할 비전이다.
동방에서 한 사람이 와서 새로운 창세기를 쓴다는 것은 세계 석학들이 이야기하는 바이다.
제9장: 종교 경전의 허상과 인간 생명의 신비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요시부동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종교 경전의 가감
모든 종교의 경전은 사람들이 가감하여 실제 내용은 1%밖에 남지 않았다.
수천 년 전의 내용은 대부분 수정되었다.
역사의 왜곡
한국 역사도 단군 신화 등 많은 부분이 수정되었다.
외국은 환단고기를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과 중국도 역사를 조작한다.
성경의 수정
성경은 로마에서 300번 이상 수정 공의회를 거쳐 만들어졌다.
부처가 될 수 없는 인간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은 허무맹랑하다.
사람은 천년 만년 가도 사람일 뿐이다.
여왕벌이 일벌로 태어날 수 없듯이, 인간은 태어나는 것부터 다르다.
인간 생명의 경이로움
5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뚫고 들어가 인간이 태어난다.
이는 5억 대 1의 경쟁을 뚫은 대단한 존재이다.
난자 벽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쌍둥이는 두 개의 정자가 동시에 난자를 뚫고 들어간 경우이다.
이 경쟁은 올림픽 경기보다 치열하다.
제10장: 천부경과 한반도의 상징
천부경의 자궁 상징
자궁은 삼각형 모양이며, 천부경의 ‘운삼사 성한오칠’과 연결된다.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뀌어야 사람이 태어난다.
난자와 정자의 수명
난자의 수명은 24시간, 정자의 수명은 72시간이다.
난자는 평생 365개밖에 나오지 않는다.
인간 생명의 신비
인간 하나하나는 신비한 존재이다.
사람의 생명을 해치려는 것은 큰 죄이다.
국민배당금, 결혼 지원금 등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살게 해야 한다.
제11장: 경제 시스템 개혁과 한반도의 역할
자본주의의 문제점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사람들을 더 힘들게 하고 목마르게 한다.
운영을 잘못하여 고민이 늘어난다.
부의 불균형
전 세계 부의 97%를 1%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다.
이 부를 평준화하면 전 세계인이 중산층이 될 수 있다.
유대인들이 노벨상의 대부분을 휩쓸고 있으며, 전 세계 부를 장악하고 있다.
한반도의 상징적 의미
대한민국은 말처럼 생겼으며, 허경영 선생은 백마를 타고 온다.
한반도는 세계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아시아 코끼리의 콧구멍이다.
한반도에서 시작된 한류는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한반도가 위기에 처하면 유엔군이 몰려와 돕는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로 와서 세계를 바꾼다.
중앙 토와 세계 평화
한반도는 중앙 토이며, 세계의 풍수지리적 중심이다.
한민족은 세계의 지식과 문화를 여는 열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인을 가르쳐야 한다.
1%의 부를 가진 유대인의 돈을 해소하여 전 세계를 평탄하게 만든다.
이는 수정 자본주의, 즉 중산주의를 의미한다.
누군가 굶어 죽는데 골프를 치는 것은 인간의 도리가 아니다.
허경영 선생은 난민이 없고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러 왔다.
제12장: 전도몽상과 하늘의 섭리
전도몽상(顚倒夢想)
현재의 종교는 전도몽상, 즉 거꾸로 되어 있다.
하늘이 사람을 의지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돈을 챙긴다.
하늘의 섭리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는 하늘이 사람에게 의지한다는 의미이다.
하늘은 법을 지키는 자를 보존하지만,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판사가 법을 만들어 놓고 지키라고 협박하지 않듯이, 하늘도 마찬가지이다.
어리석은 종교와 전쟁
20세기까지는 어리석은 종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21세기에는 깨어나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비전
허경영 선생은 평창과 평양을 움직이듯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이다.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든 것도 허경영 선생의 머릿속에 있는 일이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꿈이자 비전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한다.
천부경의 해석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은 전도몽상을 가르친다.
하늘의 눈으로 보면 하늘은 하늘의 하늘이다.
땅의 눈으로 보면 하늘은 땅의 하늘이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하늘은 사람을 도와주는 하늘이다.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은 인본주의를 의미한다.
중용의 중요성
아마존 밀림을 파괴하는 것은 망하는 길이다.
하늘, 땅, 사람 중 어느 하나만 중심으로 삼으면 안 된다.
중용은 마음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말한다.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편견 없는 시각
편견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면 안 된다.
기독교인이라도 파가 다르면 서로 죽이려 한다.
하늘을 땅의 하늘이나 사람의 하늘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다.
잘못된 시각으로 인해 계속 전쟁이 일어났다.
허경영 선생은 새로운 창세기를 강의한다.
제13장: 한반도의 광명과 황백 전환 시대
한반도의 운명
한반도는 간방향이며, 모든 예언서에 ‘간도 광명’이라 기록되어 있다.
이 지구 간방향 한반도에서 광명의 빛이 나타난다.
성시성종(成始成終)
허경영 선생은 ‘일시무종’이 아닌 ‘성시성종’의 존재이다.
이는 모든 것을 시작하여 이루는 것을 끝낸다는 의미이다.
알파와 오메가를 끝내고 새로운 창세기를 연다.
황백 전환 시대
예언서에 ‘간도 광명, 성시성종’이 나와 있다.
허경영 선생이 한반도에 와야 한다.
제14장: 한반도 안보 전략과 미국의 입장
한반도 안보의 현실
한반도 안보는 이미 허경영 선생의 손에서 움직이고 있다.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평화 통일의 토양
평화 통일의 토양은 평양에서 제공되어야 한다.
미국의 대북 전략 (CVID)
미국은 북한에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전략을 요구한다.
이는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으로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는 의미이다.
북한은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
북한의 대북 전략 (FVID)
북한은 FVID (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전략을 생각한다.
이는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겠다는 의미이다.
핵발전소 등 평화적 핵 이용은 허용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중재안
허경영 선생은 부시 대통령에게 FVID 전략을 제안했다.
미국은 전쟁을 원하며, 북한을 도망갈 구멍 없이 몰아붙인다.
허경영 선생은 북한이 핵시설을 폭파하는 방안을 제의했다.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를 당선시켜 우선 전략을 썼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머릿속에 있는 일이다.
제15장: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과 황백 전환
한반도의 해안선과 섬
대한민국의 해안선 길이는 1800km로 중국보다 길다.
3400개의 섬이 있다.
한반도의 백해(百會)
한반도는 머리의 백해와 같다.
한반도를 통해 기가 들어와야 전 세계인이 평화를 찾고 굶주림이 없어진다.
황백 전환 시대의 도래
백인들의 세계가 황인종 속에서 누가 나타나 전환되는 시대가 온다.
이는 예언서에 나와 있는 ‘황백 전환 시대’이다.
이후 ‘대동장춘’의 시대, 즉 전 세계가 하나로 뭉쳐 평화로운 봄날씨가 되는 시대가 온다.
먹고사는 걱정 없이 평화롭게 사는 시대가 온다.
제16장: 중도 외교와 경제 시스템 개혁
북한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미국의 전략을 중도로 이끌어 북한 문제를 웃으면서 해결한다.
심각하게 할 필요가 없다.
중도(中道)의 의미
중도는 국기의 깃대처럼 항상 가운데 중심을 잡고 있는 것이다.
바람이 불어도 중심은 움직이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한반도 안보 전략의 중심을 세운다.
스위스의 중립 외교
스위스는 동서 이념 싸움 없이 평화, 자유, 평등을 추구하는 중립 외교를 한다.
21세기에는 이념 싸움을 없애야 한다.
경제 시스템 개혁
현재는 물가는 오르고 돈 가치는 내려가는 인플레이션 시대이다.
허경영 선생은 물가는 내리고 돈 가치는 올라가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를 만들어 줄 것이다.
1%, 5%의 부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러한 시대를 조작한다.
정치권의 머리 좋은 사람들이 부자들과 작당하여 국민을 착취한다.
허경영 선생이 이를 끝내 줄 것이다.
제17장: 한반도의 상징과 허경영 선생의 등장
한반도의 말(馬) 형상
‘허(許)’라는 글자는 한반도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의미이다.
한반도는 말처럼 생겼다.
나진선봉은 말의 앞발, 백두산은 말의 눈, 태백산맥은 말갈기, 다도해는 말꼬리이다.
평양과 남한의 역할
평양은 말의 심장, 남한은 말의 위장이다.
평양은 배고프기에 무서울 것이 없고 외교에 밝다.
김여정 같은 여성이 당당하게 전 세계에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이 이러한 연출을 꾸민다.
백마 안장의 완성
허경영 선생이 백마를 타고 오는데, 말 안장이 완성되었다.
강릉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뚫려 말 안장이 완성되었다.
이제 허경영 선생이 이 말 안장에 올라탈 때가 되었다.
하늘에서 보면 고속도로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말 안장처럼 보인다.
이 말에 올라타는 자는 ‘허(許)’ 씨이다.
제18장: 우주의 법칙과 인간의 어리석음
한반도의 지형과 세계의 열쇠
한반도는 물이 빠지면 대륙을 향해 달려가는 말처럼 보인다.
한반도는 호랑이나 토끼가 아닌 말이다.
말은 십자가 위에 사람이 오는 곳을 상징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우주를 만든 자이다.
허경영 선생은 올바른 태양처럼 모든 사람에게 그림자 없이 비춘다.
하늘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
인간이 만든 경전의 한계
허경영 선생의 말은 영상물로 남아 미래에도 전해질 것이다.
지금까지의 경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예수나 석가모니의 영상물은 없다.
과거에는 부모들이 부처이자 천사였으며, 혼란한 시대가 아니었다.
핵무기 없는 시대에는 전쟁도 심각하지 않았다.
한 사람의 죽음을 미화하여 인류 전체를 위한 죽음이라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 모든 일은 허경영 선생이 하고 있는 일이다.
제19장: 오장육부와 세계 질서
오장육부의 상징
오장육부는 우리 몸에 있으며, 오장은 대한민국, 육부는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세계 강대국을 상징한다.
오장은 심장, 폐장, 간장, 콩팥, 비장으로 피가 걸러지는 곳이다.
육부는 음식물이 들어가 썩는 곳, 즉 쓰레기 배차장이다.
오장은 갈비뼈로 보호되지만, 육부는 보호되지 않는다.
육부는 위장, 소장, 대장, 방광, 삼초, 담낭으로 구성된다.
한민족 보호와 황백 전환
하늘은 유독 한민족을 보호하여 세계를 바꾸려 한다.
황백 전환 시대는 백인이 황인종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세계 평화가 온다는 의미이다.
서양 문명의 한계
서양 문명이 지배하는 동안에는 빈부 격차를 해결할 수 없다.
하이에크나 케인즈 같은 경제학자들도 세계 경제를 평준화하지 못했다.
1%, 5%가 세계를 장악하고 아프리카를 착취했다.
백인들은 아프리카인들을 노예로 팔아넘기고 잔인하게 대했다.
황인종은 그런 일을 하지 않으므로, 황백 전환이 이루어져야 평화가 온다.
제20장: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에너지
허(許) 씨의 의미
‘허(許)’는 11획으로, 5대양 6대주와 5장 6부를 지배하는 자를 상징한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대동장춘과 황백 전환의 시작을 의미한다.
오링 테스트와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강력한 에너지가 발생한다.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는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에서 에너지 파이프가 연결되어 몸이 강력해진다.
병원의 문제점
병원은 세균이 많아 환자들이 병을 얻기 쉽다.
병원은 다른 말로 시체 관이 되는 곳이다.
종교인과 의사의 역할
의사, 목사, 스님들은 사명감으로 일하며, 그들의 말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백공에 가는 길은 허경영 선생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제21장: 허경영 선생의 사진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만 에너지가 나온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종교적 상징물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명함을 복사해도 에너지는 똑같이 나온다.
창조의 비밀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하늘의 우주 창조의 비밀이다.
2
- 사법행정 개혁과 과학기술 인재 양성
사법행정 개혁은 우리나라에 필수적이다. 판검사의 수를 90%까지 줄여, 이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기술 분야로 전환할 것이다. 과거 박정희 시대에는 41%의 인재가 과학기술을 전공했으나, 현재는 0.8%만이 과학기술을 전공하고 있다. 이는 국가의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따라서 과학기술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에게는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우수 인재들을 과학기술 인재로 양성하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게 할 것이다.
범죄자 재판은 관대하게 진행될 것이다. 마약 사범의 경우,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보다 천 배, 만 배 더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나, 사람을 죽이지는 않는다. 마약 사범들은 몽골 사막으로 보내 나무를 심게 할 것이다. 몽골 정부는 이를 환영할 것이며, 범죄자들은 사막에서 10년, 20년간 나무를 심으며 정신을 차리게 될 것이다. 모범적인 죄수는 한국으로 돌아올 기회를 얻게 된다. 우리는 같은 민족을 죽이지 않으며, 정신 차릴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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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많은 사람이 살기 어렵다고 말하며, 소상공인들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사유 시대가 아닌 공유 시대, 즉 중산주의 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우리 모두가 잘사는 세상, 고로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허경영의 목표이다. 허경영은 세계 평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산주의 시대가 곧 도래할 것이다. -
생명의 존엄성과 종교의 본질
사람의 생명은 하늘만이 해할 수 있다. 하늘은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하며, 부모는 자식에게 의지한다. 자식은 부모에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의지를 위해 아래로 향한다.
종교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었으나, 이는 잘못된 방향이다. 사람은 하늘이 정한 법을 지키면 된다. 판사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듯이, 하늘도 신앙의 대상이 아니다. 우리는 정해진 법을 지키면 된다.
하늘은 머리가 있으나 몸이 없으므로, 인간의 몸을 통해 세상에 온다. 인간은 항상 하늘의 뜻을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 비료나 농약을 뿌리는 농부는 죄를 짓는 것이다. 하늘이 정한 법도를 어기기 때문이다. 인간의 소변과 대변을 정화하여 거름으로 사용하면 농약이나 비료가 필요 없다. 옛 선조들은 자연의 법도를 따랐으나, 현대 농업은 빠른 수확을 위해 이를 어기고 있다. 이는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농부가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고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 것은 기복신앙이다. 복을 구하는 행위는 하늘이 들어주지 않는다. 판사가 법을 어긴 사람에게 기도를 한다고 봐주지 않듯이, 하늘도 마찬가지이다. 하늘은 법을 어긴 자를 봐주지 않는다.
하늘은 법을 만들어 놓았고, 인간은 이를 어기면서 복을 달라고 기도한다. 이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면 집안이 망한다. 사람은 판사도 하늘도 두렵지 않을 만큼 올바르게 행동해야 한다. 떳떳하지 못한 자들이 종교에 의지하는 것이다.
기복신앙 대신 공덕을 쌓아야 한다. 공덕은 남에게 베풀고 덕을 행하는 것이다. 물질은 하늘로 가져갈 수 없으므로, 재산이 있다면 작은 자들에게 베풀어야 한다. 택배 기사처럼 작은 자들에게 베풀면 그것이 하늘에 도달한다. 예수도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에게 베푼 것이 자신에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직접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대리인을 내세우면 효과가 없다.
종교단체에서 좋은 말을 가르치지만, 그것은 교육일 뿐 하늘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은 신앙이 필요 없다. 뻔뻔하게 사는 사람들이 신앙을 가진다.
- 종교 전쟁과 한반도 평화
코소보 사태는 최근에 일어난 종교 전쟁이다. 알바니아인(이슬람)과 세르비아인(기독교)이 싸워 세르비아인이 알바니아인을 학살했다. 이는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전쟁으로, 3차 대전으로 번질 뻔했으나 허경영이 막았다. 종교는 전쟁으로 점철되어 있으며, 같은 종교끼리도 원수처럼 싸운다. 이슬람과 기독교는 뿌리가 같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싸우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부모는 자식을 의지하고,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지 않는다. 철이 없을 때는 부모가 책임지지만, 그 후에는 자식은 독립하려고 한다. 미국에서는 18세가 되면 학비를 빌려줄 뿐 돈을 주지 않는다. 우리는 자식을 약하게 키우는 경향이 있다.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려면 자식을 강하게 키워야 한다.
노인들은 젊은 정치인들을 의지해야 한다. 그러나 부모들은 자식을 의지하지 않으려 하고, 재산을 상속해주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는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종교가 거꾸로 가고 있다. 사람은 밥을 먹지 않으면 귀신이 보이고, 40일 금식하면 환상이 나타나고 귀신과 대화하게 된다. 이는 영양소 부족으로 인간의 파동이 귀신의 파동과 비슷해지기 때문이다. 인간의 파동은 10에서 1만 사이클, 귀신의 파동은 1에서 10 사이클이다. 열량이 떨어지면 귀신 사이클로 넘어간다. 출산 중 하혈을 많이 한 여성이 헛소리를 하는 것도 같은 이치이다.
자신이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의 도움을 기다리는 것이 종교이다. 종교는 남을 죽이려 하고 자기편만 안다. 훌륭한 목사나 스님은 편을 가르지 않는다. 3차 대전이 이슬람, 기독교, 불교 간에 예고되어 있으나, 허경영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한반도에는 이상한 무드가 전개되고 있으며, 그 주역은 허경영이다. 하도와 낙서 시대는 2020년쯤 끝나고, 정력 시대가 다가온다. 하도와 낙서는 거북이 등뼈를 의미하며, 거북이 꼬리인 구미 사람이 마지막으로 대통령을 한 이후부터 시작된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의 딸이 구미 출신으로, 이들이 하도와 낙서 시대를 끝내는 역할을 했다.
구미 시대가 끝나면 평화 통일의 토양이 만들어진다. 이를 줄이면 평양이다.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평양과 평창이 나타나는 징조가 온다. 허경영은 코소보 사태를 중지시키고 남북 전쟁을 평창과 평양으로 막아나가고 있다. 이는 우주의 법칙에 따른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총을 맞고, 박근혜 대통령이 퇴임한 것은 거북이 꼬리 시대가 끝나고 정력 시대가 오기 때문이다. 하늘의 비밀을 함부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하도 시대가 시급하므로 힌트를 주는 것이다.
남북한에 이상한 여자가 나타난다. 남한에는 꽃다울 방(방미)이라는 예쁜 여자가 콧노래를 부르며 나타나고, 북한에는 김여정이라는 여자가 나타난다. 이 두 사람이 통일의 여정을 시작하도록 허경영이 평화 무대를 만들고 있다. 이는 실제 역사이며, 허경영이 역사를 이끌고 있다.
하늘에 쓸데없이 기도하는 일은 하늘이 들어주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의 이름만이 존재한다.
- 새로운 창세기와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의 천부경은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을 담고 있다. 성경의 창세기는 제로가 되고,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새로운 창세기가 만들어진다. 이 새로운 창세기는 21세기 세계를 움직이는 경전이며, 우리 국민이 나아가야 할 비전이다.
이 세상의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창세기를 쓰는 것은 동방에서 한 사람이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그 사람은 요시부동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만이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한다. 예수님이나 부처님, 다른 종교의 이름이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모든 종교의 역사와 경전은 사람들이 가감하여 실제 내용은 1%밖에 남지 않았다. 우리나라 역사도 마찬가지로 수정되었다. 외국은 환단고기를 인정하지 않는다. 일본과 중국도 역사를 조작한다. 종교 역시 로마에서 300번 이상 성경을 수정하여 만들어졌다.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는 말은 허무맹랑하다. 남편이나 아내가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은 천년 만년 가도 사람이다.
인간은 5억 마리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뚫고 태어난 존재이다. 난자 벽을 뚫기 위해 머리로 헤딩하다 정신 이상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다. 난자는 24시간, 정자는 72시간 수명을 가진다. 난자는 평생 365개밖에 나오지 않으므로, 임신 확률은 매우 낮다.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온 대단한 존재이다.
난자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두 정자가 동시에 뚫으면 이란성 쌍둥이가 된다. 5억 마리의 정자 중 난자 벽까지 가는 놈은 힘이 센 놈이다. 그중 하나가 들어가면 끝이다. 올림픽 경기는 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자궁은 삼각형 모양이며, 천부경의 ‘운 3사 성한 5칠’과 연결된다.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뀌어야 사람이 태어난다. ‘운 3사’는 물리학적으로 1+2+3=6, 3+1=4를 의미하며, ‘5칠’은 허경영이 57세에 등장한다는 비법을 담고 있다.
사람의 생명을 해코지하려는 것은 큰 죄이다.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온 인간을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시 1억, 출산 시 30만원을 주어 행복하게 살게 하는 것이 좋은 일이다. 현재의 경제 시스템은 사람들을 목마르게 하고 고민을 늘린다. 허경영은 이를 바로잡아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다.
전 세계 부의 97%를 1%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이들의 부를 낮추면 풍선 효과로 나머지 사람들이 중산층이 될 것이다. 이 돈은 유대인들이 대부분 가지고 있다. 유대인들은 노벨상의 95%를 휩쓸고 있다. 허경영은 세계 황제가 된 후 이 돈을 해소하여 전 세계인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우리나라는 말처럼 생겼으며, 허경영은 백마를 타고 온다. 한반도는 세계의 문을 여는 열쇠이자 아시아 코끼리의 콧구멍과 같다. 한반도에서 만들어진 한류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듯이,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일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유엔군이 한국 전쟁에 참전한 것도 한반도가 세계의 숨구멍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한반도로 와서 중앙 토를 통해 세계를 바꿀 것이다. 한반도는 풍수지리적으로 주작, 현무, 청룡, 백호가 들어맞는 형국이다. 한민족은 세계의 모든 지식과 문화를 여는 열쇠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인을 가르치고 이끌어야 한다.
1%의 부를 가진 유대인들의 돈을 해소하여 전 세계인에게 나누면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이는 수정 자본주의, 즉 중산주의이다. 누구는 굶어 죽는데 골프를 치는 것은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다. 이웃이 굶고 있는데 여행을 가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세계 지도자들은 용서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허경영은 종교나 대통령이 목적이 아니라, 세계의 궁핍한 자들과 난민이 없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러 왔다. 종교는 전도몽상, 즉 거꾸로 되어 있다. 하늘이 사람을 의지해야 하는데,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돈을 챙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는 하늘이 사람에게 의지한다는 의미이다. 하늘은 법을 지키는 자를 보존하지만,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판사가 법을 지키라고 협박하지 않듯이, 하늘도 마찬가지이다. 20세기까지는 어리석은 종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었다. 21세기에는 깨어나야 한다.
허경영은 평창과 평양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도 허경영의 계획이다. 허경영의 예언은 예언이 아니라 꿈이자 비전이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 천부경의 해석과 우주의 법칙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은 전도몽상과 관련이 있다. 하늘의 하늘, 땅의 땅, 사람의 하늘, 사람의 땅을 의미한다. 사람의 눈으로 사물을 보면 하늘은 땅을 도와주는 하늘로 보인다. 그러나 허경영의 눈으로 보면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 존재한다.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있다는 인본주의적 사고는 아마존 밀림을 파괴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하늘 중심, 땅 중심, 사람 중심의 사고는 모두 문제가 있다.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편견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면 안 된다. 기독교인이라도 파가 다르면 서로를 죽이려 한다. 이는 하늘을 땅의 하늘, 사람의 하늘로 잘못 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새로운 창세기를 강의하며, 잘못된 눈으로 사물을 바라봄으로써 계속된 전쟁을 끝내려 한다.
한반도는 간방향이며, 예언서에 따르면 ‘간도 광명’ 즉, 한반도에서 광명의 빛이 나타난다. 그 자는 ‘성시성종’, 즉 모든 것을 시작하고 끝내는 자이다. 이는 알파와 오메가를 끝내고 새로운 창세기를 여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야 한다. 한반도 안보는 이미 허경영의 손에서 움직이고 있다. 평화 통일이 창성하는 것은 평양과 평창 때문이다.
미국은 북한에 CVID(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전략을 요구하며, 이는 북한과 전쟁하자는 의미이다. 북한은 FVID(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를 주장하며, 핵발전소 등 일부 핵 시설은 유지하려 한다.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에게 FVID를 제안했으나, 미국은 이를 무시하고 전쟁을 주장했다.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려 한다. 북한은 스스로 폐기하겠다고 하지만, 미국은 이를 믿지 않는다. 북한은 핵시설을 폭파하는 등 스스로 폐기하려 하지만, 미국은 핵의 뿌리까지 제거하려 한다. 이는 북한을 궁지로 몰아넣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당선시켜 북한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트럼프의 딸 이방카와 북한의 김여정이 통일의 여정을 시작하도록 허경영이 연출하고 있다.
-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과 황백 전환 시대
우리나라 해안선 길이는 중국보다 길며, 3400개의 섬이 있다. 한반도는 백해(百會)와 같아서, 한반도를 통해 기가 들어와야 전 세계인이 평화를 찾을 수 있다.
황백 전환 시대가 오고 있다. 백인들의 세계가 황인종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세계 평화가 온다. ‘대동장춘’은 전 세계가 하나로 뭉쳐 언제나 봄날씨가 되는 평화 시대를 의미한다. 지구에 먹을 것이 많아 걱정 없이 평화롭게 사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은 미국의 북한 전략을 중도로 이끌어 북한 문제를 웃으면서 해결할 것이다. 인상 쓰면서 해결할 필요가 없다.
중(中)은 국기의 깃봉처럼 항상 가운데 중심을 잡고 있다. 한반도 안보 전략에 중심이 없었으나, 허경영이 나타나 중심을 세울 것이다. 스위스처럼 이념 제로의 평화, 자유, 평등을 추구하는 외교를 해야 한다. 21세기에는 이념 싸움을 없애야 한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물가는 오르고 돈 가치는 내려간다. 허경영은 물가는 내리고 돈 가치는 올리는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를 만들 것이다. 1%, 5%의 부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이런 시대를 조작하고 있다. 정치인들은 부자들과 결탁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고 있다.
허(許)라는 글자는 한반도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의미이다. 한반도는 말처럼 생겼으며, 백두산은 말의 눈, 태백산맥은 말갈기, 다도해는 말꼬리이다. 평양은 말의 심장, 남한은 말의 위장이다. 북한은 배고프기 때문에 무서울 것이 없고, 외교에 밝다. 김여정 같은 여성을 내세워 전 세계의 이목을 끈다.
허경영은 백마를 타고 오는 자이며, 말 안장은 강릉에서 추진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때문에 완성되었다. 고속도로가 거미줄처럼 뚫려 말 안장이 완성되었고, 이제 허경영이 이 말에 올라탈 때가 되었다.
한반도는 세계의 모든 지식과 문화를 여는 열쇠이다. 호랑이나 토끼가 아니라 말이다. 말은 십자가 위에 사람이 오는 곳을 의미한다. 사람 인(人) 변에 십자가가 있는 형국이 허(許)이다. 허경영은 올바른 태양처럼 모든 사람에게 그림자 없이 비춰줄 것이다.
허경영은 우주의 하늘의 말씀을 가지고 왔다. 그의 강연은 영상물로 남아 몇 천 년, 몇 만 년 후에도 사람들에게 진실을 전할 것이다. 과거에는 인간이 만든 경전만 있었으나, 허경영은 새로운 경전을 제시한다.
과거 우리 부모들은 천사였고, 혼란한 시대가 아니었다. 핵무기가 없던 시절에는 전쟁도 심각하지 않았다. 한 사람의 죽음을 미화하여 인류 전체를 위한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허(許)는 11획이며, 한반도는 시베리아와 인연이 있다.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 세계의 오대양 육대주가 연결된다. 오장은 심장, 폐, 간, 신장, 비장으로 피가 걸러지는 곳이며, 갈비뼈로 보호된다. 육부는 위장, 소장, 대장, 방광, 삼초, 담낭으로 음식물이 들어가 썩는 곳이며, 갈비뼈로 보호되지 않는다.
오장은 한국을 의미하고, 육부는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세계 강대국을 의미한다. 한반도는 갈비뼈로 보호되어 유독 한민족을 보호하고 세계를 바꾸려 한다. 황백 전환 시대는 황인종이 백인종을 전환하는 시기에 세계 평화가 온다는 의미이다. 서양 문명이 지배하는 동안에는 빈부 격차를 해결할 수 없다.
백인들은 아프리카를 노예로 만들고 다이아몬드를 빼앗았다. 노예선에 실려간 흑인들은 20%가 배 안에서 죽었다. 황인종은 그런 일을 하지 않는다. 황백 전환 시대가 오면 대동장춘, 즉 지구에 평화가 올 것이다.
육부는 위장, 소장, 대장, 방광, 삼초, 담낭으로 구성된다. 위장(胃腸)은 창자 장(腸)자를 쓰지만, 오장(五臟)은 감출 장(藏)자를 쓴다. 이는 한반도가 보물처럼 감춰져 있다가 드러날 때가 있음을 의미한다.
육부는 UN 상임이사국과 일본을 포함한 6개국을 의미한다. 허(許)는 11획으로, 5대양 6대주와 5장 6부를 지배하는 자를 의미한다. 우리 몸이 5대양 6대주와 같으며, 한반도는 중앙청과 같다. 허경영이 나타난다는 것은 대동장춘과 황백 전환 시대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에서 에너지 파이프가 꽂혀 몸이 강력해진다. 병원에 가도 세균에 감염되지 않는다. 병원은 시체 관이 되는 곳이지만, 의사들은 사명감으로 일한다. 의사, 목사, 스님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말은 도움이 되지만, 궁극적으로 백공에 가는 것은 허경영뿐이다.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만, 오바마, 시진핑, 문재인, 예수님, 부처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허경영의 명함을 복사해도 에너지는 똑같이 나온다. 이는 우주의 창조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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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t 1118 허경영의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허경영의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제 1부] 내가 위에서 쳐다보면, 열불이 나서 내려온 거야.
(천의인, 심판자, 사필귀정, 기도, 공덕, 코소보 사태, 귀신)
지금 이게, 이게 성벽(城壁)이야, 성벽(城壁). 성벽(城壁)이죠? 그럼 사람의 생명(生命)을 해(害)하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生命)을 함부로 해(害)하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生命)은 누가 해(害)할 수 있나? 사람의 생명(生命)은 하늘만 해(害)할 수 있어요. 천의인(天依人), 그리고 인(人) 의(衣), 뭐죠?
천의인(天依人) 인의식(人依食) 부의자(父依子) 자의(子依)
하늘은 사람에, 사람은 하늘에 의지(依持)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依持)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父母)는 뭐에 의지(依持)해요? 부모(父母)는 뭐에 의지(依支)합니까? 자식(子息)에 의지(依支)하는 거예요. 맞죠?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합니까?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한다고요? 하하하하. 요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자식(子息)은 뭐에 의지(依支)하죠? 에?
하늘은 사람에 의지(依支)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依持)하고,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에 의지(依支)하고, 자식(子息)은 부모(父母)에 의지(依支)하는 게 아닙니다. 자식(子息)은, 항상(恒常) 의지(依支)는 위에서 아래로 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종교(宗敎)는, 이 여러분이 말하는 이 종교(宗敎)는 뭐를 지금 잘못하고 있느냐 하면 은, 종교(宗敎)가 무슨 죄(罪)를 지어서 세상(世上)이, 이 모양(模樣)이 됐느냐 하면 은, 이 종교(宗敎)를, 정치(政治)를 심판(審判)하러 제가 왔어, 안 왔어? 종교(宗敎)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依支)하게 해놓은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사람은 하늘이 정(定)한 법(法)을 지키면 되어, 맞아, 안 맞아? 어. 지키는 거하고, 의지(依支)하는 거하고 같나? 잘 봐요, 지금 나한테 술을 먹인 사람이 심판자(審判者), 심판자(審判者)하고 판사(判事)가 같아, 안 같아? 판사(判事)가 같아, 안 같아요? 심판자(審判者)와 판사(判事)가 같죠?
그러면 심판자(審判者), 판사(判事)를, 누가 판사(判事)를 신앙(信仰)의 대상(對象)으로 삼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우리나라가 정(定)한 법(法)을 지키면 돼, 안 돼? 판사(判事)한테 가서 신앙(信仰)하면 됩니까? 판사(判事)님 내 잘 봐주세요. 이런 사람 있나요? 없어요. 우리가 정(定)해진 법(法)을 지키면 돼.
사필귀정(事必歸正)
사필귀정(事必歸正), 아니, 우리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그러면 우리는 올바른, 정(定)해진 법(法)을 지키면 돼, 안 돼? 사필귀정(事必歸正)인데, 왜, 심판자(審判者),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과 이 판사(判事)를 여러분들이 신앙(信仰)해야 되나? 신앙(信仰)해야 됩니까? 신앙(信仰) 대상(對象)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지금 지구(地球)가 거꾸로 사는 거야.
즉, 하늘은, 이게 하늘이야. 요거는 뭐여? 사람이야. 요거는 뭐여? 요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하늘, 말하자면, 하늘이죠? 이거는 인간(人間), 이거는 뭐여? 마귀(魔鬼). 마귀(魔鬼)는 하늘을 지가 달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절대 하늘의 말을 안 들어요. 하늘의 법도(法度)를 지키지 않고, 지가 법(法)을 만들어가지고, 자기(自己)가 모든 판단(判斷)의 기준(基準)이 돼버려. 그래가지고, 그런 사람을 마귀(魔鬼)라고 하는 거야. 알겠죠?
항상(恒常) 하늘에 음성(音聲)을 들어서 행동(行動)해야 돼. 이게 사람이야. 그래서 언제나 하늘은 머리가 있는 대신(代身) 몸이 없죠? 몸이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몸을 받아가지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전(傳)해 주려고, 여기 오려면 몸을 가지고 와야지?
그런데 인간(人間)들은, 자기(自己)의 판단(判斷)이 항상(恒常) 무슨 일을 할 때, 아, 이거는 하늘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창조주(創造主)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항상(恒常) 그 생각을 하고 해. 비료(肥料)를 밭에다 줄 때에는, 야, 내가 하늘의 법(法)을 어기는 게 아닌가? 내가 이래 놓고도 풍년(豊年)이 오기를 바라나?
비료(肥料)를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거야. 농약(農藥)을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거야. 왜 그럴까? 하늘이 정(定)한, 이 판사(判事)가 정(定)해 놘, 심판자(審判者)가 정(定)해 놘, 법도(法度)를 지켰어, 안 지켰어?
아니, 인간(人間)의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小大便)을 그냥 흘러서, 우리가 정화조(淨化槽)로, 이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가지고, 내려가면 은, 그게 어떻게 됩니까? 바다가 백회(白灰)가 돼버려. 왜? 우리 소변(小便)에는 당분(糖分)이 있어. 당분(糖分)이 있어, 없어요? 이게 그냥 바다로 바로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백회(白灰) 현상(現像)이 막 바닷가에 생겨.
그러면 은, 소변(小便)과 대변(大便)을 가지고, 풀을 뜯어서 거름에 발효(醱酵)시켜서 하는 거름을 쓰게 되면, 농약(農藥)이 필요(必要)있나, 없나? 비료(肥料)가 필요(必要)있나, 없나? 그런 걸 안 하는 거야. 옛날에 우리 선조(先祖)들이 농사(農事) 짓는 법(法)을 안 하고, 빠른 시간(時間)에 빨리 농사(農事)를 많이 거두겠다, 이런 도둑놈심보를 가지고 농사(農事)를 지으니까, 하늘에서 그냥 잘 해줍니까?
그동안 벼가 웃자라, 안 웃자라. 또 다른 것도 뭐 풀들이 웃자라죠? 웃자라면 태풍(颱風)이 불면 넘어져, 안 넘어져? 넘어져 가지고 다 망가뜨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농부(農夫)가 비료(肥料)주는 것도 죄(罪)짓는 거야. 농부(農夫)가 논에 뿌리는 것도 죄(罪)짓는 거야. 그래 놓고, 교회(敎會)가서, 절에 가서 기도(祈禱)하고 앉아있어. 맞아, 안 맞아요?
기복(祈福) → 공덕(功德)
여러분은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기복신앙(祈福信仰)이라고 그러는데, 이 복(福)을 너무 구(求)하는 거야. 복(福)을. 그러면 하늘이 들어줄까? 앞으로 내가 죄(罪)를 질 때, 판사(判事)님한테 물 떠놓고 맨날 기도(祈禱)하면 은, 판사(判事)가 나중에 죄(罪)를 봐줄까? 안 봐줘요. 가차(假借) 없어요. 내말 알지요?
하늘에서 내가 왔을 때, 나를 만난 사람들은 특별(特別)한 사면(赦免)을 그거는 주지만, 그 외(外) 인간(人間)들이 물 떠놓고 기도(祈禱)한다고 내가 봐줄까? 안 그래요. 판사(判事)가 우리나라 몇 백 명(百名), 몇 천 명(千名)인데, 2천 명(千名)이나 되는 판사(判事)를, 여러분들이 맨날 기도(祈禱)한다고, 판사(判事)가 재판(裁判)한 때, 봐줄까요? 안 봐줍니다.
그 참 기가 막힌 게, 심판자(審判者)나 하늘은, 판사(判事)는, 법(法)이라는 걸 만들어 놨어. 다행(多幸)히도, 그걸 여러분들이 어기면서, 맨날 하늘에다가 복(福)달라고 기도(祈禱)하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 가서 뭐, 어디, 절이나 교회(敎會)가서, 아 뭐 내 딸이 잘되는.
이것이 여러분들이, 내가 목사(牧師)님들을 존경(尊敬)하고, 스님들의 그 모든 상태(狀態)를 존경(尊敬)합니다. 그러나 실제적(實際的)으로는 이게 거꾸로 뒤집어진 거야. 사람이 하늘에 의지(依支)하면 집안이 망(亡)해. 사람은 뭐에 의지(依支)하냐?
판사(判事)도 두렵지 않고, 하늘도 두렵지 않을 만큼 행동(行動)을 올바르게 하면 은, 뭐가 이런 사람들한테, 여기다가(天) 기대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깐, 떳떳하게 하지 않은 자(者)들이 여기(宗敎) 가는 거야. 요기에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적반하장(賊反荷杖)이야. 적반하장(賊反荷杖). 어, 알겠습니까? 기복(祈福) 대신(代身) 뭘 해야 돼? 물어보면 시간(時間) 낭비(浪費)니까, 공덕(功德),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주고, 덕(德)을 베푼다, 맞죠? 그래도 내가 마음속으로는 공덕(功德)을 행실(行實)로 베풀면 되죠, 그죠?
베풀면, 공덕(功德)을 베풀어서, 돈이 많이 생겨서 공덕(功德)을 많이 베푸는데, 공(功)은 뭘 뜻해요? 뭘 뜻합니까? 공(功)은 뭐지? 빌 공 자(供字)가 아니야. 베풀 공 자(功字)야. 그러면 공덕비(功德碑)를 세워주는 사람은 동네에다가 뭐를 많이 베풀 은 사람을 공덕비(功德碑) 세워주잖아. 나라에서도 공덕비(功德碑)를 세워주는데, 그건 공덕(功德)을 국가(國家)에 많이 한 사람, 세워주는데, 이 공덕(功德)은 뭘 뜻합니까? 공(功)은?
우리의 마음은 덕(德)을 베풀면 돼, 근데 공(功)은 물질(物質)을, 물질(物質). 맞아, 안 맞아요? 이 물질(物質)은 하늘로 못 가져가. 근데 내가 재산(財産)이 100억(億)이 있다. 하늘에 죽을 때 가져가고 싶다, 그러면 어떻게 돼? 에? 베푸는데, 누구한테 베풀어야 돼? 에? 작은 자(者)한테. 알겠죠?
이 작은 자(者)가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자(者)가 뭐하는 사람이여? 에? 탁배기사(託配技士)야, 탁배기사(託配技士). 이 사람들한테 주면 은, 하늘에, 죽었을 때, 저걸 탁배(託配)를 해서 가져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하하하하. 이렇게 작은 자(者)한테 탁배(託配)를 시키면 그것이 하늘에 도달(到達)해. 알겠습니까?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예수도 이런 말을 했어.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을 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예수 제자(弟子)들이, 아니, 예수님 우리가 언제 예수님한테 밥을 주고 물을 주었습니까? 그러니까, 너희가 가난하고 어려운 자(者)들한테 한 것이 나한테 한 것이다. 그러니 그 한 자(者)들의 공덕(功德)은 내가 나중에 상(賞)을 다 줄 것이다.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탁배(託配)를 보내려면, 이렇게 보내면 되지, 왜 여기다가 탁배(託配)를 보냅니까? 여 탁배(託配)받는 데가 아니야. 무슨 소린지 알죠? 행실(行實)을 직접(直接) 직거래(直去來)를 해버려. 왜, 탁배기사(託配技士)한테 직접(直接) 줘버려. 불쌍한 사람 있으면, 직접(直接) 줘요. 맞아, 안 맞아?
대리인(代理人)을 내세우면 효과(效果)있나, 없나? 대리인(代理人)이 다 떼먹어버려. 떼먹어버려, 자기(自己)애 유학(留學)보내고, 뭐하고, 뭐하고, 다 닦아 써버려. 그게 올라갑니까? 탁배(託配)가?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직접(直接) 도와주면 되고, 이렇게 공덕(功德)을, 그래서 판사(判事)한테 여러분이 기도(祈禱)를 열심(熱心)히 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판사(判事)한테 기도(祈禱)한 거는 허 기도(祈禱)야.
그래도 거가서 판사(判事)는 또, 판사(判事) 대리인(代理人)으로 있는 자(者)들이 교육(敎育)은 가르쳐 줘. 좋은 말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종교단체(宗敎團體)도 좋은 말은 있는데, 그건 그냥 가서 교육(敎育)받는 거지, 하늘하고 연관(聯關)있나, 없나? 하늘하고 전혀 연관(聯關)이 없어. 그 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 여기 온 사람은 복(福) 받았어, 안 받았어요? 그래 나는 강의(講義) 끝이야. 하하하하.
막간(幕間)에 강의(講義) 끝내고 이제 본(本) 강의(講義)로 들어가야 되겠네. 어, 할 필요(必要)가 없는데, 그래도 해 줘야지. 알겠죠? 그래서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신앙(信仰)이 없어요. 근데 빼딱하게 사는 사람들이 신앙(信仰)을 가지는데, 여러분이 잘 아는 코소보 사태(事態), 알아, 몰라요? 코소보 사태(事態), 아시죠? 이게 최근(最近)에 일어난 종교전쟁(宗敎戰爭)이야.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또 뭐가 있죠? 에? 세르비아 인(人), 알아, 몰라요? 세르비아, 세르비아 사람은 뭐하는 사람이야? 기독교(基督敎)야. 알바니아 사람은 이슬람이야. 어? 그래가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세르비아 사람하고 붙었어, 그래가지고, 세르비아 사람이 알바니아 사람을 다 죽였어요. 맞죠? 어마어마하게 히틀러처럼 죽여 버린 거야. 그 인종(人種), 이게 종교전쟁(宗敎戰爭)이야. 기독교(基督敎)하고 이슬람의 전쟁(戰爭)이 일어났어. 코소보 사태(事態), 알죠?
전 세계(全世界)가 여 말려들면서,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날 뻔 했어, 미국(美國)도 끼어들고, 러시아 끼어들죠. 이래가지고 여기가 3차 대전(大戰)이 까딱했으면 일어날 뻔 했는데, 누가 막았을까? 그러니까, 내가 막았죠?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거짓말 같죠? 거짓말 같습니까? 내가 막았어요. 내가 이거 안 막았으면, 이거 기억(記憶)하고 있을까? 기억(記憶) 안하고 있죠? 이 종교전쟁(宗敎戰爭)이 지금도 이 종교(宗敎)는 전쟁(戰爭)으로 점철(點綴)되는 거야. 기독교(基督敎)를 믿는 사람은 저쪽 종교(宗敎)를, 같은 종교(宗敎)끼리도 전부(全部) 원수(怨讎)야.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아니 이슬람 사람하고 기독교(基督敎)가 이렇게 전쟁(戰爭)하면 됩니까? 21세기(世紀)에? 서로 남의 종교(宗敎)를 칭찬(稱讚)해주고, 서로 그래야지. 여기도, 이슬람도, 마호메트가 누구여? 기독교(基督敎), 알겠습니까? 뿌리가 기독교(基督敎)에서 내려왔어. 이것도 기독교(基督敎), 왜 저의끼리 싸우냐, 이 말이야.
불교(佛敎)하고 전쟁(戰爭)은 안 하는데, 같은 종교(宗敎)끼리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같아요. 형제(兄弟)만 달라. 그 전쟁(戰爭)하면 됩니까? 내가 위에서 쳐다보면, 열불이 나서 내려온 거야. 알겠습니까? 아주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아버지의 시체(屍體), 어머니의 시체(屍體)를 누가 나중에 정리(整理)해줘요? 자식(子息)이. 그러니까,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해요. 자식(子息)은 부모(父母) 의지(依支) 안 해요. 철없을 때 부모(父母)가 책임(責任)을 져주는 거야. 그 다음은, 독립(獨立)하려고 몸부림쳐요. 그럼 빨리빨리 장가보내서 독립(獨立)을 해, 미국(美國) 같은 외국(外國) 사람들은.
그러면 은, 열여덟만 돼도, 돈을 안 줘, 그냥. 일해야 줘. 학비(學費)도 빌려주지 그냥 안 줘요. 우리만 유난스럽게 애들을 약(弱)하게 만드는 거야. 나이가 40이 되도록 마마보이가 돼가지고, 느그 엄마 눈치만 보고 앉아 있어. 이거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부모(父母)가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하려면 은, 자식(子息)을 빨리 내보내가지고 강(强)하게 키워야 돼. 강(强)하게 키워야 나중에 의지(依支)가 되는 거야. 이건 자식(子息)이 죽을 때까지 부모(父母)를 의존(依存)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은 급격(急激)히 늙어갈수록 젊은 자식(子息)을 의지(依支)하게 돼있어.
지금 나이 많은 노인(老人)들이, 지금 젊은 정치인(政治人)들 의지(依支)해야 돼, 안 해야 돼? 정치인(政治人)한테 의지(依支)하잖아요? 젊은 사람을 의지(依支)하고 노인(老人)들이 버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부모(父母)들이 자식(子息)을 지금 의지(依支) 안 하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어. 안 해주니까. 자식(子息)들도 실업자(失業者)니까. 나도 살자.
이래가지고 부모(父母)와 자식(子息)이 지금, 부모(父母)는 돈이, 재산(財産)이 집 있고, 자식(子息)들은 빈털터리여. 이렇게 돼가지고 상속(相續)도 안 해줘. 내가 100살까지 살지, 언제까지 살지 모르니까, 옛날 같으면 해주는데, 지금은 안 해줘. 버티고 있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지금 사태(事態)가 심각(深刻)해. 그래서 지금 에, 종교(宗敎)가 거꾸로 가는 거 이해(理解)가죠?
사람은 뭐에 의지(依支)한다고요? 밥을 하루만 안 먹으면 은, 귀신(鬼神)이 보여. 한 3일 안 먹으면 은, 진짜 귀신(鬼神)이 왔다 갔다 해요. 그 한 일주일(一週日) 안 먹으면 은, 하늘이 노래지면서, 눈앞에 뭐가 왔다 갔다 해. 그러다가 예수처럼 한 40일(日) 금식(禁食)해봐요. 실제(實際) 환상(幻像)이 나타나, 귀신(鬼神)이. 대화(對話)를 막 걸어,
왜냐하면, 사이클이 비슷해져. 사람의 파동(波動)과 귀신(鬼神)의 파동(波動)이 비슷해질 때, 무당(巫堂) 신(神)이 내리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그 귀신(鬼神) 파동(波動)과 비슷해지려면 은, 영양소(營養素)가 계속(繼續) 부족(不足)해져야 돼. 그래 점점 내려가면, 다운이 되면, 파동(波動)이 귀신(鬼神) 파동(波動)과 비슷해져요. 에?
귀신(鬼神)의 파동(波動) 1~10cycle
인간(人間)의 파동(波動) 10~10,000cycle
인간(人間)의 파동(波動)은, 인간(人間)의 파동(波動)은 10에서 1만(萬) 사이클, 맞아, 안 맞아요? 1만, 10에서 1만(萬), 저 1만(萬) 사이클인데, 귀신(鬼神)들의 사이클은 1에서 10사이클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귀신(鬼神) 사이클로 가려면, 사람이 요 10에서, 요게(鬼神) 10까지 이니까, 요기에서 쪼금 열량(熱量)이 떨어지면, 귀신(鬼神) 사이클로 탁 넘어가는 거야.
그래서 애 낳다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죽는 여자(女子)는 갑자기 헛소릴 해요. 막. 막 자기(自己) 앞에 막 세상(世上), 다른 세상(世上)이 보이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죠? 그래서 눈이 히뜩 뒤집어 져요. 옛날엔 그러다가 죽거든, 지금은 의사가 있으니까, 막 피를 넣어가지고 살리지만, 옛날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버지를 낳을 땐, 어? 그 사람들이 전부(全部) 목숨 걸고 낳았어. 그때 피가 하혈(下血)을 많이 해버리면, 엄마가 눈이 휙 뒤집어지면서, 귀신(鬼神)이 눈앞에 막 나타나면서, 다른 세계(世界)가, 사이클이 연결(連結)돼. 그 테레비 채널이 바뀌어 버려. 테레비 9번을 보고 있다가, 다른 사이클 틀어 봐요, MBC가 나오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딴 사이클로 딱 넘어가면, 죽는 거야.
[제 2부] 쓸데없이 기도(祈禱)하는 일은,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 다는 것, 절대 듣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구미, 정역시대, 평양, 평창, 이방카, 김여정, 새로운 창세기)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맡은 일을 최선(最善)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의 요행(僥倖)을 기다리는 거야. 그게 종교(宗敎)야. 알겠습니까? 그러고 남은 무조건(無條件) 죽이려고 하는 게 종교(宗敎)야. 자기(自己) 패(牌) 밖에 몰라. 그래하면 되겠습니까? 훌륭한 목사(牧師)가 되고, 훌륭한 스님이 돼야지, 패(牌)를 가르는 목사(牧師), 패(牌)를 가르는 스님이 천지(天地)에 난무(亂舞)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3차 대전(大戰)이 이슬람과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3차 대전(大戰)이 예고(豫告)돼있어서, 내가 왔어요. 코소보 사태(事態)를 딱 보고 내가, 얼마나 인간(人間)들이 위험(危險)하다는 거를 내가 느꼈겠어? 그래, 안 그래요? 한반도(韓半島)는 지금, 이상한 무드가 전개(全開)되는 건, 내가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도 몰라요. 어. 하하하하. 여러분들이 안다는 사람은, 그건 잘 모르는 거야. 지금 한반도(韓半島) 사태(事態)는 그 주역(主役)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습니까?
하도(河圖) 낙서(洛書) 정역(正易)
거북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가버렸어. 알겠죠? 그게 2020년쯤 지나면 가버려. 알겠죠? 얼마 안 남았죠? 이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가면 은, 지금 가기위해서 이 2020년이 되기 전(前)에 마무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하도(河圖)와 낙서(洛書)는 뭐여? 거북이, 거북이 등뼈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서 나온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거북이 등뼈에, 거북이 꼬리가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써요? 거북이 꼬리를 우리는 뭐라고 씁니까? 구미(龜尾), 맞죠?
그러면 구미(龜尾) 사람이 마지막으로 대통령(大統領)을 한 이후(以後)부터 시작(始作)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미(龜尾)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나타나는 거야. 한반도(韓半島)에서. 한반도(韓半島)에서 거북이 꼬리가 나오면, 그게 끝난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왜, 남북(南北) 사태(事態)를, 미리 여러분한테 이야기 해주냐? 한반도(韓半島)에서 거북이 꼬리가 얼마 전(前)에 감옥(監獄)에 들어갔어.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구미(龜尾)사람들의 핏줄들이야. 박정희도 거기서 나왔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 구미(龜尾)가 끝을 내는 시대(時代)에, 정역시대(正易時代)가 서서히 다가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하도(河圖), 낙서(洛書) 다음에 이 시대(時代)가(正易) 오거든.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정역시대(正易時代)가 오면 은, 구미(龜尾)에서 마지막으로 권력(權力)을 잡은 자(者)가 마지막으로 정리(整理)가 돼.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박근혜가 4년(年) 있다가 물러난다, 이런 말을 할 때, 여러분들은 몰랐을 거야. 그게 무슨 말인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 시대(時代)가 구미(龜尾)에서 끝나요. 이 거북이 몸통시대(時代)가 다 갔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거북이 꼬리인 구미(龜尾), 거북이 꼬리라는 뜻이야.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나온 자(者)가, 이제 마지막 정리(整理)를 해버려. 그게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야.
평화통일(平和統一) 토양(土壤) → 평양(平壤)
평화통일(平和統一) 창성(昌盛) → 평창(平昌)
그리고 그 꼬리가, 20년(年)까지 박정희가 못 있으니까, 그 딸이 마저 또 끝을 내주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 연도(年度)를 계산(計算)하고 있겠어, 없겠어?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구미(龜尾) 꼬리가 가면 은, 평화(平和), 평화(平和), 통일(統一), 잘 보세요. 평화통일(平和統一)에 토양(土壤)이 만들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걸 줄이면, 평양(平壤)이여.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박근혜가 들어가고 난 뒤에 이게 시작(始作)이 돼. 그래 평양(平壤)이고, 또 평화(平和), 맞아, 안 맞아요? 통일(統一)에 창성(昌盛)이 일어날 준비(準備)를 하는 거야. 이게 합쳐서 평창(平昌)이야. 하하하하. 그거는 평화(平和)가 앞에 붙은 말끼리 시작(始作)하는 거여. 평양(平壤)하고, 평창(平昌)하고. 갖다 붙이는 거여.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슨 일을 꾸미는 데는, 여러분들은 구경만 하고 있으면 돼. 어. 알겠습니까? 어.
그러면 은, 이게 먼저냐? 평양(平壤)과 평창(平昌)이 나타나는 이상한 징조(徵兆)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코스보 사태(事態)를 중지(中止)시키고, 남북전쟁(南北戰爭)을 평창(平昌)과 평양(平壤)으로 가지고 막아나가는 데는, 무슨 이유(理由)가 있을 거 아녀? 그래 내가 와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우주(宇宙)의 법칙(法則)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아무도 없어. 왜, 박정희가 총(銃)을 맞았으며, 왜, 박근혜가 들어가는지, 그거는 거북이 꼬리 시대(時代)가 끝나고 정역(正易)의 시대(時代)가 오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그런 말 하는 사람 없죠? 여러분들은 처음 들을 거야. 하하하하.
그러나 우주(宇宙)의, 하늘의 비밀(秘密)을 내가 함부로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하도 시대(時代)가 시대(時代)인 만큼, 내가 힌트를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서 여기서도(平壤) 이상한 여자(女子) 하나가 오고, 이쪽에도(平昌) 이상한 여자(女子) 하나가 와. 그죠? 그죠?
그 여자(女子) 이름은 뭐여? 이(李), 뭐여? 꽃다울 방 자(芳字), 아주 예쁜 여자(女子)가 하나 와. 하하하하. 그 여자(女子)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나타나. 이방카(李芳歌)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런데 북(北)에서는 뭐가 하나 나타나? 또 여자(女子)가 또 나타나.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어.
이름이 뭐여? 에? 김(金), 여(呂), 김여정(金呂貞)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이, 이 두 사람이 통일(統一)의 여정(旅程)을 서서히 시작(始作)해보도록, 평화(平和) 무드를, 내가 만들어 보고 있어, 없어요?
내 이야기는 무슨 만화(漫畫) 보는 거 같죠? 하하하하. 그런데, 실제(實際) 이야기야. 실제(實際) 역사(歷史)를 리드하고 있는 자(者)가 여러분 앞에 서 있어. 아이고, 어, 내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은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하늘에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기도(祈禱)하는 일은,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 다는 것, 절대 듣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許京寧) 이름 외(外)에는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새로운
창세기(創世記)
허경영의 천부경(天符經)으로 보는 한반도(韓半島) 안보(安保)와 새 세상(世上) 창조(創造)의 비밀. 성경(聖經)에 창세기(創世記)가 있죠? 그것은 이제 제로가 되는 거고, 새로운 창조(創造), 창세기(創世記)가 만들어지는 거야. 내가 왔기 때문에, 알겠죠?
비전(飛前) vision
새로운 창세기(創世記)가 여러분 앞에 만들어지고 있어. 알겠죠? 이 새로운 창세기(創世記)가 21세기(世紀)에 세계(世界)를 움직이는 경전(經典)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가 말하면, 날 비 자(飛字)죠? 비전(飛前), 비전(飛前), 우리가 앞으로 날라 가는 것, 영어(英語)로 비전(vision)이죠, vision. 우리 국민(國民)이 나아가야 될 vision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이 나아가야 될 vision은 새 세기(世紀)를 창세(創世)하는 거여. 이제 이 세상(世上)이 너무 문제(問題)가 많아. 이걸 전부(全部) 새로 싹 해가지고, 창세기(創世記)를 새로 쓰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것이, 그걸 쓰러 동방(東方)에서 한 사람이 온다는 거, 세계(世界) 석사(碩士), 박사(博士), 철학자(哲學者)가 다 이야기 하고 있어. 그 자(者)가 요지부동(搖之不動)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 자(者)의 사진(寫眞)만이 벽(壁)에 걸리면 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오지, 어떤 사람의 사진(寫眞)이나, 조각품(彫刻品)이나, 무슨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그 이름에서도 나오지 않아요.
어떤, 대순진리, 증산도, 뭐 어떤, 다 껍데기는 있는데, 알맹이가 있어, 없어? 말은 그럴듯하게 해. 여러분이 말하는 모든 종교(宗敎)의 역사(歷史)는, 종교(宗敎)의 역사(歷史)와 경전(經典)은 사람들이 가감(加減)을 했어, 안 했어? 다 가감(加減)을 한 거예요.
야, 이거는 빼자, 이거는 넣자, 실제(實際) 남은 것은 1%밖에 안 돼. 알겠습니까? 몇 천 년전(千年前)에 있던 거는 1%밖에 안 되고, 모든 내용(內容)이 수정(修訂)되었어. 우리나라 역사(歷史)도 마찬가지야. 단군(檀君)이 뭐 하늘, 환웅(桓雄)이 어떻고, 역사(歷史)가 수정(修訂)된 거 맞아, 안 맞아요? 외국(外國) 사람이 인정(認定) 안 해.
7천년(千年) 전(前)에 환단고기(桓檀古記), 외국(外國) 사람이 인정(認定)합니까? 안 합니다. 우리는 그걸 주장(主張)해. 일본(日本)도 가짜로 만들어서, 역사(歷史)를 만들고, 중국(中國)도 역사(歷史)를 만들고 그래요. 맞죠?
종교(宗敎) 역시(亦是) 마찬가지야. 로마에서 300번(番), 370번(番) 이상(以上)의 성경(聖經) 수정(修訂)해, 공의(公議)를 거쳐서, 그 전 세계(全世界) 추기경(樞機卿)들 모여서, 고쳐, 안 고쳐? 다수결(多數決)로 해가지고, 마치 국회(國會)에서 법(法) 만들 듯이. 그래 만들어 낸 것이 성경(聖經)이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걸 믿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대장경(大藏經)을 믿고 있는 거야. 얼마나 한심(寒心)해.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이런 말만큼 허무맹랑(虛無孟浪)한 말이 없어.
자, 여러분 남편(男便)을 한 번 쳐다보면서, 그 남편(男便)이 부처가 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여러분 남편(男便)은 아내를 쳐다보면서, 아내가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일 년(一年) 365일(日), 항상(恒常) 갈등(葛藤)이 있어. 그것이 끝났다 하면, 죽은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도통(道統)해가, 부처가 된다? 그거요, 여왕벌이, 일벌이, 천년(千年), 만년(萬年)가도 여왕벌로 태어날 수 있나? 없어요. 사람은 천년(千年), 만년(萬年)가도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태어나는 것부터가 우리와, 나와 비교(比較)를 할 수가 없어.
여러분은, 여러분은 요런 성(城)에, 이 성(城)이 하나 있잖아? 성(城)이. 이 성(城)이 있으면, 여기에 군사(軍士)가 5억 명(億名)이 와가지고 둘러쳐, 그래가 이 성벽(城壁)을 타고 올라가.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런데, 이 성벽(城壁)을 뚫은 자(者)가 인간(人間)이야. 맞죠?
이, 이 정자(精子) 5억(億) 마리가, 여자의 난자(卵子) 하나를 뚫는다고, 질(膣)에서부터 발사(發射)가 되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시간(時間)이, 굉장히 빨라요. 여기 도착(到着)해보니까, 난자(卵子)가 딱 버티고 있어, 그 속으로 들어가야, 자기(自己)가 태어날 수, 인간(人間)으로 올 수가 있어.
그러면 그 5억(億) 마리가 눈에 불을 켜고, 이 난자(卵子) 벽(壁)을 뚫느라고, 머리로 헤딩을 하는데, 그 머리 헤딩 잘못해가지고, 정신(精神) 이상(異常)으로 태어나는 사람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하하하하. 난자(卵子)가 너무 두꺼워가지고. 어,
난자(卵子)가 생명(生命)이 딱 여자(女子) 이 배란(排卵)에, 이게 난관(卵管)이야. 그러면 여기가 이렇게 질(膣)이고, 자궁(子宮) 근육(筋肉)이 이렇게 싸고 있다, 그럼 이 질(膣)에 들어온 정자(精子)가, 여기에 난관(卵管)이고, 난소(卵巢)가 여기 있어. 그러면 난소(卵巢)에서 나와서 난자(卵子)가 이쯤에서 서 있어. 멈춰있으면, 여기서 5억(億) 마리가 들어가서 이 난자(卵子) 주변(周邊)에서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들어가느라고.
그러면 그 5억(億) 마리가 밀쳐내겠어, 안 밀쳐내겠어? 어쨌든 5억(億) 마리가 여기 붙어야 되니까, 요만큼이 바글바글하는 거야. 이게 난관(卵管)인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전쟁(戰爭)을 막 하다가 어느 한 놈이 탁 들어가면, 이 난자(卵子) 껍데기가 강력(强力)해져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들어가. 그 나머지 4억(億)9천(千)999마리는, 다 죽어요, 싹 죽는 거야.
그 한 사람이 딱 들어간 사이에 난자(卵子)가 탁 몸을 움츠리고, 기가 막혀, 안 막혀요? 그때 그 5억(億)마리를 제친 사람이 여러분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너무너무 대단한 사람이야. 5억(億) 대(對) 1을 뚫었으니까. 대단한 겁니다. 어,
뭐 여리고 성(城)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말이야, 거기서 일곱 바퀴 돌면서 소리 질렀다고 무너집니까? 그건 나중에 무너졌지만 은, 그것처럼 난자(卵子)는 함부로 안 무너져. 두 사람이 동시(同時)에 팍 들어갔다, 뚫었다 그러면 쌍둥이가 태어나. 하하하하. 이란성(二卵性) 쌍둥이가 돼버려. 알겠죠?
그러면 은, 이 난자벽(卵子壁)을 뚫는데, 이 5억(億)마리가 여기 바글 바글 바글, (?) 이 난자(卵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새카맣게 있어요. 그런데 어느 한 놈이 밀치고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벽(壁)까지. 벽(壁)을 구경도 못해보고, 죽는 거야, 다. 그런데 벽(壁)까지 간 놈은 힘이 센 놈이야.
여기서 5억(億)마리가 막 이러고 있을 거 아녜요? 이걸 밀치고 여까지 간 놈은 힘이 센 놈이야. 그럼 여기서 이걸 헤딩을 막 할 거 아니야, 여기저기서. 헤딩해서 어느 하나가 딱 들어가면 끝이야. 얼마나 경쟁(競爭)이 치열(熾烈)해요?
올림픽 경기(競技)? 그건 경기(競技)도 아니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요게, 자궁(子宮)이 요렇게 생겨가지고, 요 삼각형(三角形)이 자궁(子宮)이야. 그래, 안 그래? 여기에 방광(膀胱)이 있어요. 방광(膀胱)이. 방광(膀胱)이 누르고 있다고. 어? 그래 애기를 배면, 방광(膀胱)이 올라가고, 이 자궁(子宮) 앞에 근육(筋肉)이 늘어나, 그래서 이게 원형(圓形)으로 되는 거야. 이게. 삼각형(三角形)이,
그래서 천부경(天符經)에 삼각형(三角形)에 뭐가 있어요? 원형(圓形)이 있어, 없어요? 이게 자궁(子宮)이야. 그래가 이게 사각(四角)으로 돼있어, 안 돼 있어? 이게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야. 그래 이걸, 우리 천부경(天符經)에서는,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요 삼각형(三角形)이 원형(圓形)으로 돼야 사람이 나와. 이거 사람 맞아, 안 맞아? 코 맞아, 안 맞아? 요 주둥아리 맞아, 안 맞아? 하하하하.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 삼각형(三角形)이 원형(圓形)으로 일단(一旦) 바뀌어요.
그러면 은, 운삼사, 운삼사라는 건, 보세요. 삼사성환오칠이 되잖아. 삼사라는 거는, 운이라는 거는, 이걸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풀 때에는, 1+2+3, 그죠? 그러면 은, 1뿌라스 2는 3, 맞아, 안 맞아요? 3뿌라스 1은 4, 맞아, 안 맞아? 그 다음, 다음이 5 6 7, 이렇게 나가잖아? 그런데 여기는 5 7이 나왔잖아. 그럼 여기서는 비법(秘法)이 있는 거야. 내가 57세 때, 등장(登場)하는 거야. 세상(世上) 사람으로. 알겠죠?
근데, 이 난자(卵子) 5억(億) 마리가 여기서 싸우는 건 아니야. 여, 욜루 모르고, 요쪽 난관(卵管)에 있는 줄 알고, 욜루 가는 사람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난자(卵子) 수명(壽命)은 얼마야? 24시간(時間), 정자(精子) 시간(時間)은 72시간(時間). 그러면 이게 난자(卵子)가 나와서 24시간(時間) 지키는 사이에, 정자(精子)가, 부부(夫婦)가 섹스를 안 해 버리면 허탕이야.
근데 난자(卵子)는 평생(平生) 나오는 게, 몇 개(個) 나와요? 몇 개(個) 나와요? 하하하하. 그러면, 인류(人類)는 전멸(全滅)이야. 어, 난자(卵子)는 평생(平生) 나와 봐야, 365개(個)밖에 안 나와. 그러면 그 난자(卵子)가 우리가 1년(年) 숫자만큼 나오는데, 나이가 40이 돼버리면, 난자(卵子)가 거의 안 나오지.
근데 지금 40이 돼도 시집안간 처녀(處女)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서른다섯 넘어버리면, 난자(卵子) 숫자가 몇 백 개(百個)가 나가 버린 거야. 그러면 몇 십 개(十個) 안 남았어. 그러면 그 시간(時間)에 남자(男子)하고, 교미(交尾)를 해서, 애를 낳는다는 확률(確率)이 굉장히 어려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난자(卵子)가 계속(繼續) 나오는 것도 아니야. 드문드문 나오는 그 난자(卵子)와 정자(精子)가 만나는, 도킹하는 거, 어렵겠어, 안 어렵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를 쳐다보면, 신비(神祕)한 물체(物體)들이야. 하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보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무슨 꼭 섹스만 해서 반가운 게 아니라, 보면 반가운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떤 여자(女子)도 예뻐 보이는 거야. 쪼끔 더 예쁜 여자(女子)도 있지만 은.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여자(女子)든지 정(情)이 가는 거야. 그런데 남자(男子)는 쪼끔 정(情)이 덜 가. 하하하하. 내가 남자(男子)로 왔기 때문에, 알겠죠?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해 주냐? 이 이야기 해 주냐? 여러분들이 사람의 생명(生命)을 해코지하려고 하는 게 얼마나 죄(罪)가 되는지 알겠죠?
아, 내가 저 사람을 해코지해서 없애야 되겠다. 저 사람을 내가 여기다 술병에다 뭘, 물병에다 술을 넣어서 저 사람을 제거(除去)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다는 게, 이 어마어마한 경쟁(競爭)을 뚫고 온 게 인간(人間) 아닙니까? 이 사람들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씩 주고, 결혼(結婚)할 때, 1억(億)주고 해서,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고 해서, 이 사람들을 행복(幸福)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게, 좋은 거야, 나쁜 거야?
경제자본주의(經濟資本主義), 하이에크가, 케인즈나 하이에크가 만들어 놓은, 이 경제(經濟), 미시경제(微視經濟)나 거시경제(巨視經濟)가, 결국(結局)은 여러분들한테 도움을 못주고, 이상(異常)하게 가면 갈수록 목마른 거야, 마약(痲藥)처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옛날보다 잘 살긴 잘 사는데, 고민(苦悶)은 더 많이 늘어나 버려. 더 쫓겨. 이게 운용(運用)을 잘못해서 그렇죠? 맞죠? 요걸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은, 지상(地上)에 낙원(樂園)이 전개(展開)돼버려요. 알겠죠?
[제 3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한민족(韓民族)이 깨어나서 세계인(世界人)을 가르쳐야 돼. 리드해야 돼.
(유태인, 열쇠, 콧구멍, 중산주의, 평탄작업, 전도몽상, 간도광명, 대동장춘, 전략)
그러니까, 여기 이만큼 올라간, 이만큼 돈을 가진 사람이, 나머지 사람은 요렇거든, 70억(億) 중(中)에. 1%정도(程度)가 전 세계(全世界) 돈의 97%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요놈을 낮추면, 풍선효과(風船效果)가, 여기 올라가겠어, 안 올라가겠어? 요놈을, 요 사람 걸, 요만큼 낮춰버리면, 이렇게 올라가겠지. 그죠?
그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중산층(中産層)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돈은 유태인(猶太人)들이 다 가지고 있어. 유태인(猶太人)들이 노벨상을 30% 휩쓸었죠? 이스라엘이 30% 휩쓸었어.
그런데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의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50%가 또 유태인(猶太人)이야,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이 노벨상을 95%정도(程度) 휩쓸고 있어. 무슨 소린지 알아요? 영국(英國)에서 노벨상 받았다, 유럽에서 받았다, 미국(美國)에서 받은 사람이 전부(全部) 유태인(猶太人)이 대부분(大部分)이야.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은 노벨상을 30%를 장악(掌握)하고 있지만, 미국(美國)에 가있는 유태인(猶太人)이 전부(全部) 노벨상을 타니까, 노벨상은 유태인(猶太人)들이 상(賞)이 돼버렸어.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독특(獨特)한 교육제도(敎育制度)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이런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땅, 우리나라는 뭐같이 생겼죠? 우리나라는 말인데, 우리나라는 말인데, 뭐같이 생겼어요? 말이오, 우리나라는 말같이 생겼죠? 그러니까, 내가 백마(白馬)타고 오잖아. 우리나라는 백마(白馬)가 맞는데, 이 우리나라를 다른 말로 하면 은, 뭐 같이, 모양(模樣)을 따질 때, 뭐같이 생겼느냐 이 말이야.
여러분들 귀걸이 알아, 몰라요? 귀걸이 있어, 없어요? 귀걸이. 다이아몬드 귀걸이. 귀에다 걸면 귀걸이 맞죠? 한반도(韓半島)는 말이에요, 세계(世界)의, 세계(世界)에서 한반도(韓半島)를 평가(評價)한다면, 뭐 닮았다고 해야 돼? 세계(世界)의 문(門)을 여는 열쇠같이 생겼어.
이 대륙(大陸)에 달려있는 열쇠야. 맞아, 안 맞아? 이 열쇠를 열지 않으면, 여기 들어갈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지구인(地球人)들이,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이 열쇠를 열어야 되는 거야. 열쇠가 구멍에 요렇게 싸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일본(日本)이. 요게 열쇠야.
그러니까, 이게 열쇠인데,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이 열쇠를 엄격(嚴格)히 따지면, 이 코, 코끼리, 아시아라는 이 코끼리에 콧구멍이야, 맞아, 안 맞아요? 코야, 코. 콧구멍, 일루 기(氣)가 들어가서, 동쪽 기(氣), 서쪽 기(氣)가 들어가잖아. 그래, 안 그래? 요, 욜루 들어가서 대륙(大陸)으로 연결(連結)되잖아? 블라디보스톡으로, 러시아. 이게 전 세계(全世界)로 퍼져가, 유럽으로.
그러면, 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들어온 한류(寒流)와 난류(暖流)가 이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전 세계(全世界)에 숨을 쉬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의 숨구멍이야. 한반도(韓半島)에서 뭐가 만들어지면, 한류(韓流)가 퍼져버려. 중국(中國)에서 만들어서 한류(韓流)가, 중류(中流)가 있나? 미국(美國)에서 미류(美流)가 있나? 없어요. 한반도(韓半島)와 같이 콧구멍으로 생긴 데가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뭐가 일어나면, 세계(世界)로 퍼져요. 그리고 요 콧구멍이 사고(事故)가 나니까, 숨을 못 쉬어 죽을까 싶어서, 전 세계(全世界) UN군(軍)이 다 몰려와. 맞아, 안 맞아요? 하하. 우리가 오라고 그랬나? 즈그가 다, 야 큰일 났다. 콧구멍 막히면 우리 다 죽으니까. 하하하하.
아, UN군(軍)이 말이야. 전 세계(全世界)에서 어마어마하게 몰려와서 자기(自己)들이 죽었어, 안 죽었어. 그리고 콧구멍 문제(問題)를 봉합(縫合)했어, 안했어? 봉합(縫合)하고 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한반도(韓半島)가 어떤 나라입니까?
그래서 내가 올 때, 한반도(韓半島)로 오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중앙토(中央土)로 내가 와가지고, 여기가 중앙토(中央土)야. 이쪽에 여기서 연결(連結)되어 나가는 나라가 아메리카야. 맞죠? 이쪽에 연결(連結)된 게, 아프리카야.
그러니까 풍수 지리적(風水地理的)으로 완전(完全)히, 여기에 호주(濠洲)가 있어. 맞죠? 그리고 여기에 잔잔한 섬들이 이렇게 있어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적(世界的)인 풍수지리(風水地理)의, 주작(朱雀), 현, 여기 현무(玄武), 주작(朱雀), 에? 청룡(靑龍), 백호(白虎)와 딱 들어맞는 형국(形局)이야.
그래서 이 땅의 이 열쇠, 세계(世界)의 모든 지식(知識)과 문화(文化)를 여는 열쇠를 한민족(韓民族)이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한민족(韓民族)이 깨어나서 세계인(世界人)을 가르쳐야 돼. 리드해야 돼.
그래 전 세계(全世界)가 이, 요렇게 올라가 있는 1% 재산(財産)을 요렇게 가난한 전(全) 세계인(世界人)한테 나누면, 요렇게 평준화(平準化)되겠죠, 그죠? 지상낙원(地上樂園)이 되는 거야. 그래 요것이 유태인(猶太人)이야. 요 돈을 가진 1%가, 미국(美國)의 유태인(猶太人)이 2.5%야.
그러면 그 유태인(猶太人)의 돈을 내가 세계 황제(世界皇帝)가 된 다음에 전부(全部) 회수(回收)하겠어, 안 하겠어? 그 사람들 전부(全部) 제거(除去)하겠어, 안 하겠어? 전부(全部)해서 그 돈을 여러분들 위해서 쓰게 될 때, 평탄작업(平坦作業)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래서 요렇게 한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資本主義)를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게 수정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가 나와요. 알겠습니까? 그게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중산주의(中産主義). 그러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 안 나타나고, 약간(若干) 뾰쪽뾰쪽한 건, 있을 수 있지. 알겠죠? 뭐 쪼끔 성공(成功)하고 이런 건 있는데, 저런 거는 용납(容納)이 안 돼.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세계(世界)가 이렇게 평탄작업(平坦作業)이 될 때, 요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들도 요만큼, 한반도(韓半島)도 요만큼, 다 잘 살게 돼, 안 돼? 알겠죠? 그런데 누구는 굶어죽고 있는데, 나는 골프치고 있다, 이거는 우리가 사람 탈을 쓰고 할 짓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밥은 먹여놓고, 아무리 국경(國境)이 다르지만, 밥은 먹여놓고 내가 골프를 쳐야 편치,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 굶겨놓고 우리가 뭐 GNP가 높다?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 있노? 알겠습니까? 아, 이웃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내 여행(旅行)가면 됩니까? 가슴 아픈 거야.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인간(人間)의 탈을 쓴,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들이 용서(容恕)하지 못할 범죄(犯罪)를 저지르고 있어. 알겠습니까?
나는 무슨 종교(宗敎)를 하려고 한다거나, 무슨 뭐 대통령(大統領)이 목적(目的), 이런 게 아니고, 세계(世界)를, 세계인(世界人)의 굶주린 자(者)들과, 하루에 4만5천명이 나는, 난민(難民)이 안 나는 나라, 전쟁(戰爭)이 없는 세상(世上)을 만들어 주러 왔어. 할 수 있죠?
그래서 종교(宗敎)가, 지금까지 종교(宗敎)가 뭘 하고 있느냐 하면 은, 이거, 이거, 몽상(夢想) 전도(顚倒), 아시죠? 이 몽상전도(夢想顚倒)가 돼있는 거야. 몽상전도(夢想顚倒). 어.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그래. 알겠죠? 이걸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그래. 이걸 앞에 쓰면 전도몽상(顚倒夢想), 몽상전도(夢想顚倒)가 돼있는 거지. 거꾸로 돼있는 거야.
사, 하늘이 사람을 의지(依支)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늘을 의지(依支)하게 만들어가지고 돈을 챙겨. 맞아, 안 맞아요? 음. 사람이, 그래서 기독교(基督敎)에서 이런 말을 했어. 하늘은, 뭐한다고요?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하늘은 사람한테 의지한다 이 말예요.
스스로 돕는 자(者), 하늘이 터치 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이야. 법(法)을 지키는 자(者), 하늘이 만들은 섭리(攝理)의 법(法)을 지키는 자(者)는 보존(保存)을 받는다, 그 대신(代身) 우리는, 하늘은 노터치 한다, 맞아, 안 맞아요? 판사(判事)가 법(法)을 만들어 놓고, 법(法)을 지키라고 협박(脅迫)합니까? 아녜요, 지키든 말든 여러분이 걸려들어서 여러분이 벌(罰) 받고, 지키면 성공(成功)하고,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스스로, 스스로를 돕는 거지, 판사(判事)가 도와줍니까? 내가 심판자(審判者)가 거기에 개입(介入)합니까? 안 해.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어리석은, 20세기(世紀)까지는 어리석은 종교(宗敎) 때문에, 전 세계(全世界) 전쟁(戰爭)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은 거야. 알겠습니까? 이제 21세기(世紀)가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깨어나야 돼. 맞죠?
내가 평창(平昌)과 평양(平壤)을 가지고, 수를 부리고 있듯이, 세계(世界)를 움직이는 자(者)야, 트럼프, 내가 옛날에 공화당에서 열여섯 명(名) 중(中)에서 꼴찌 할 때, 저 사람 내가 대통령(大統領) 만든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맞죠?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은 여러분들이 이 예언(豫言)을 여러분들은 뭐 예사(例事)로 생각하는데, 이 예언(豫言)은, 내 예언(豫言)은 비전 맞죠? 내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이 아니라, 꿈이에요. 여러분의 비전, 맞아, 안 맞아요? 어.
삼성(三星)이 어떻게 된다, 뭐 대우가 어떻게 된다, 내 예언(豫言)이 그대로 한국(韓國)의 꿈이고, 비전이야. 맞아, 안 맞아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한테 내가 지금 비전을 제시(提示)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몽상(顚倒夢想)을 잘 알아놔야 되는데, 천부경(天符經)에서 보면 은, 여러분들은 전도몽상(顚倒夢想)이야.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요? 또, 천일일(天一一), 지일일(地一一), 인일일(人一一), 있어, 없어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치려고 한 것은 전도몽상(顚倒夢想)이야.
자, 봐요? 하늘의, 하늘이, 하나의 하늘이다.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천일삼은 하늘의, 여기서 우리가 바라보는 눈이 어떤 식(式)으로 바뀌어 버리느냐 하면 은, 지(地)라는 안경(眼鏡)을 끼고 바라보면, 지(地)라는 안경(眼鏡)을 끼고 바라보면 은, 땅의, 땅의 땅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은 땅의 땅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천이삼이죠? 이건 땅이죠. 요거는 땅의 하늘, 맞죠? 요거는 땅의 땅, 맞죠? 요거는 사람의 하늘,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3은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되는 거야. 이거는 뭐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하늘의 눈으로 보면 은, 천(天)은 하늘의 하늘이야.
하늘의 땅이 아니고, 하늘의 하늘, 여기에 1이 하늘의가 되죠, 그죠? 하늘의, 그 다음 밑에 1이, 하늘의 하늘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하늘이고, 이거는 땅의 하늘이야. 땅의 하늘과 땅의 땅,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 그 다음에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땅의 눈으로 바라보면 은, 저 하늘이 땅을 도와주는 하늘,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눈으로 사물(事物)을 보면 은, 저 하늘은 땅을 도와주는 하늘이야. 그래 저건 땅의 하늘이야. 근데 내가 바라볼 때는 뭐로 보이겠어요? 내가 바라볼 때는 이거 맞죠? 천일일(天一一)이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이에요. 맞아, 안 맞아? 두 개(個)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 있죠? 그러면 지구인(地球人)이 바라볼 때는 저 하늘이 땅과 하늘의, 땅의 하늘과, 땅의 땅이 있어, 없어? 두 개(個)가 그래. 그래서 지일이(地一二)가 되는 거야. 요거는 뭐죠? 사람의 하늘과, 사람이 하늘을 위해서 있다는 거야. 땅을 빼뻐리고, 이거는 인본주의(人本主義)야.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있으니까, 지 마음대로 막 고치고, 개발(開發)하고, 막 아마존 강(江)을 막아가지고, 예(例)를 들어서, 저수지(貯水池)를 만들어 버리고, 예(例)를 들어서 그 아마존 밀림(密林)이, 싹 불을 질러가지고, 밭을 만들어 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생각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망(亡)하죠? 이 생각으로 하면 은, 땅 중심(中心)이 되죠? 이 생각으로 하면 은, 하늘만 중심(中心)이 되죠?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중화(中和)를 시켜야 되는 거야, 중화(中和). 그죠? 음.
그러니까, 중용(中庸)이라는 건, 중용(中庸), 아시죠? 중용(中庸)이라는 건, 이 중(中)은 뭘 말하느냐 하면 은, 마음이야. 용(庸)은 뭐여? 마음을 사용(使用)하는 법(法)을 말해. 알겠죠? 마음을 올바로 사용(使用)하는 걸 중용(中庸)이라고 그래. 이게 우리 유교(儒敎)에서.
그러면 이, 요걸로만 쓰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요걸로만 써먹으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요걸로만 쓰면 됩니까? 이거는 맨날 아까 말 한대로 종교(宗敎)와 같은데 빠지는 거야. 하늘만 의지(依支)하고 있는 거야. 하늘만. 맞아, 안 맞아요?
이 세 가지가 조화(調和)를 이루어야 돼.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 조화(調和)를 이루어야 돼. 알겠죠? 이와 같이 되는데, 이 눈을 편견(偏見)을 가지면 됩니까? 여기 안경(眼鏡)을 각자(各自) 써버리면 돼요? 기독교(基督敎)의 안경(眼鏡)을 썼다, 그러면 같은 기독교(基督敎)라도 파(派)가 다르면, 저놈 죽여라 여. 맞아, 안 맞아?
이거를 깨달으면, 이 기독교(基督敎)와 이 기독교(基督敎)가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이걸 완전(完全)히 다르게 봐뻐려. 이 하늘을, 땅의 하늘이라고 그러는 거야. 사람의 하늘이래. 인(人)은, 하늘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여. 맞죠?
이래서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잘못된 눈으로 사물(事物)을 바라봄으로써, 계속(繼續) 전쟁(戰爭)을 했어. 그래서 내가 이 경전(經典)을 가, 내가 새로운 창조(創造), 새로운 창세기(創世記)를 지금 강의(講義)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이게 영상(映像)으로 남아가지고,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앞으로는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그걸로 끝이야.
간도광명(艮道光明) 성시성종(成始成終)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간(艮) 방향(方向)야, 간 방향(艮方向). 그런데 우리 모든 조상(祖上)들이 쓴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은, 간도광명(艮道光明)이야. 이 지구(地球) 간방향(艮方向), 한반도(韓半島), 여기에서 광명(光明)의 빛이 나타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자(者)가, 일시무종(一始無終)이 아니라, 성시성종(成始成終). 모든 것을 이루는 걸 시작(始作)으로 해가지고, 그 이루는 걸 끝낸다는 거야. 이게 뭐여? 알파와 오메가를 끝낸다. 이 소리야. 성시성종(成始成終), 무시무종(無始無終)이 아니야.
무시, 아무것도 없는데서 시작(始作)해서 아무것도 없는 걸로 끝내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무시무종(無始無終)이 아니라, 성시성종(成始成終),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이 자(者)가 와서 알파와 오메가를 끝내면서 새로운 창세기(創世記)를 연다, 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는 거야. 간도광명(艮道光明) 성시성종(成始成終).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에 와야 돼, 일본(日本)에 가야 돼? 일본(日本)으로 가버릴까? 요번에 미국(美國)가는데, 그냥 오지 말고 미국(美國)에서 해 볼까? 아, 그러면 비행기(飛行機)타고 미국(美國) 오는 사람들 많을 거야. 하하하하.
우리가 한반도(韓半島)의 안보(安保)는 걱정이 있어, 없어요? 이미 작전(作戰)을 쓰고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즈그가 다 하는 줄 알아. 알겠습니까? 이 손에서 움직이고 있어. 어. 왜, 평화통일(平和統一)이 창성(昌盛)한다, 그럼 왜, 평창(平昌)일까? 그죠? 왜, 평양(平壤)이야. 평화통일(平和統一)의 토양(土壤)을 거기서 제공해 줘야 돼. 평양(平壤)에서. 맞아, 안 맞아? 그 사람들이 이런 걸 해줘야 되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은, 미국(美國)은 북한(北韓)한테 요구(要求)하는 조건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자 이 소리야. 알겠죠? 미국(美國)은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을 하고 싶지, 평화(平和)를 유지(維持)해주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는 거 같아. 내가 며칠 있으면 미국(美國) 갈 텐데, 내일(來日) 모레. 가서 얻어맞게 생겼네. 하하하하.
Completely 완벽(完璧)하게
Verifiably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Permanently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永久的)으로
Eliminate 직접(直接) 제거(除去)
미국(美國)은 내가 이야기 했죠? C V, 뭐라고 그랬지? P E. 이런 전략(戰略)을 구사(構思)하고 있어. 에. 이게 뭐야?
컴플레텔리(completely), 컴플레텔리가 북한(北韓)의 핵(核)을, 북한(北韓)의 핵(核)을 완벽(完璧)하게,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거는(completely)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verifiably),
퍼머넌틀리(permanently), 퍼머넌틀리(permanently).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永久的)으로, 핵(核)을 영구적(永久的)으로 폐기(廢棄)한다.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자기(自己)들 미국(美國)이 직접(直接) 제거(除去)하겠다.
그러니까, CVPE 전략(戰略)을 미국(美國)이 구상(構想)해. 그러면 북한(北韓)은 이거를 영원(永遠)히 들어 줄 수가 없어. 알겠죠? 콤플레텔리, 완벽(完璧)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미국(美國)이 직접(直接)가서 핵무기(核武器)를 제거(除去)하겠다, 이건 미국(美國)이 내세운 거야.
북한이, 좋습니다. 핵(核)을 우리가 포기(抛棄)할게, 이러면, 어, 포기(抛棄)해요? 그러면 알았어요. 우리가 북한(北韓)으로 들어갈게요. 가서 직접(直接) 우리가 핵(核)을 제거(除去)할게요.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나 북한(北韓)이 싫어하겠죠?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
그러나 북한(北韓)은 뭐라 그러느냐 하면 은, 어, 그런 거 우린, 들을 수 없다. 뭘 북한(北韓)은 제시(提示)합니까? 에? 에? F V I D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C V P E를 제시(提示)하는데, 우리나라는, 북한(北韓)은 F V I D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를, 옛날에 부시 만나러 갔을 때, 이야기를 했어.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자는 거지, 이걸 뭐 핵(核)을 제거(除去)? 택도 없는 말씀하지 마세요. 핵(核)을 더 만들어.
내 그랬어요. 그런데 내께 딱 들어맞았어. F는 뭡니까? 풀리(Fully). 충분(充分)히. 핵(核)을 충분(充分)히.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에?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검증(檢證)하겠다 이거지. 그죠? 음. 그러면 irreversibly, …… 이리버시블리,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디스맨틀(dismantle), 디스맨틀은 뭐여? 자기(自己)들이,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게 해줘야 돼.
그러니까,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게끔 북한(北韓)이. 그럼 북한(北韓)이 폐기(廢棄)했습니다. 이러면 우리는 그건 믿어야 되는 거야. 그 대신(代身), 검증(檢證)은 가서 해야지, 우리가. 그런데 어딘가 깊게 숨겨놓은 건 있겠지, 그죠? 그러나 우리는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도 돼. 이게 1차적인 해결(解決)이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충분(充分)히 라는 건, 핵발전소(核發電所) 같은 건 놔둬야 돼. 병원(病院)에서 쓰는 핵(核) 같은 건, 놔둬야 돼. 맞아, 안 맞아요? X-ray 찍는 건 놔둬야 돼. 그런데 핵(核)을 모조리, 미국(美國)은, 핵(核)을 뿌리를 제거(除去)해야 된대. 완벽하게, completely. 북한(北韓)엔 핵발전소(核發電所)도 안 돼. 절대(絶對) 뭐 만지면 안 돼. 이래버려. 그럼 북한(北韓)이 하겠어요? 안 해.
그러니까, 뭘, 사람을 잡아도, 뭔가 좀,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몰아야 되는데, 전쟁(戰爭)하자, 이 소리야. 맞죠? 그러니까, 콤플레텔리(completely)나, 베리피아블리(verifiably)나, 퍼머넌틀리(permanently), 엘리미네이트(eliminate) 중(中)에, 내 부탁(付託)을 부시가 인정(認定)하는 건, 요거(verifiably) 하나야.
여기도(北韓) 베리피아블리(verifiably) 있잖아. 그죠?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검증(檢證) 가능(可能)하게, 이건 하겠다는 거야, 그 외(外)는 자기(自己)들 멋대로, 완벽(完璧)하게, 영구적(永久的)으로, 자기(自己)들이,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해야 돼. 북한(北韓)은 자기(自己)들이 폐기(廢棄)하겠대. 우리 폐기(廢棄)했다는 걸 믿어 다오.
또, 어, 되돌릴 수 없게 하겠다. 어, 그러나 핵시설(核施設)을 폭파(爆破)해 버리는 거지. 그렇게 하겠다는 거야.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옛날에 북한(北韓)이 한 번 핵발전소(核發電所), 핵(核) 거 만드는데 폭파(爆破)한 적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렇게 하자, 나는 이런 걸 제의(提議)했어.
이게(北韓) 허경영(許京寧)이의 안(案)이여. 허경영(許京寧)이가 제의(提議)했던 내용(內容)이야. 부시한테 가서. 2001년(年)이야, 2001년(年)에 부시한테 가서, …… 북한(北韓)의 핵무기(核武器)를 어떻게 했으면 되겠느냐? 어떻게 드라이브해야 되겠느냐? 그럴 때, 어, 나는 이걸(北韓) 제의(提議)했어. 이거 딱 가서 얘기했어. 그랬는데, 요걸 아주 우습게 알아요.
그 자기(自己)들은 파이트(fight), 전쟁(戰爭)한다. fight war, 전쟁(戰爭)하겠다. 요 소리야. 요거 안 하면, 자기(自己)들 협상(協商), 지금도, 지금도 미국(美國)은 요걸 주장(主張)해, 안 해요? 어? 지금 미국(美國)이 이거 주장(主張)하죠? 이거 주장(主張)하는 한(限), 핵(核) 해결(解決)은 어려워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무슨 전략(戰略)을 쓰죠? 어. 트럼프를 당선(當選)시켰죠? 그것도 허경영(許京寧)이 머릿속에 있는 거죠? 그 다음에 거기에 예쁜 딸이 하나 있죠? 어. 수석, 백악관(白堊館) 뭐 고문(顧問)이라 하고, 보좌관(補佐官), 어드바이저(adviser)가, adviser가 고문(顧問)이여, 보좌관(補佐官)이여? 보좌관(補佐官)이죠? 에? adviser, 어. 프레지던트 어드바이저(president adviser), 어, 그게, adviser 원래(原來) 보좌관(補佐官)이야. 근데 뭐 고문(顧問)이라고도, 어, 하는데.
[제 4부] 내가 이 말하는 것은, 나중에 이게 영상물(映像物)로 남아가지고,
(황백전환, 대동장춘, 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말, 말안장, 영상물)
자, 거, 우리, 에 뭐 강의(講義) 도중(途中)이지만, 우리 저,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 한 번, 말씀 한 번 하게, 나오세요. …… 같이 오세요. 아, 캄온(come on). 하하하하. …… 여기는 미국(美國)의 판사(判事), 판사(判事)님. 어. 판사(判事)로 정년퇴직(停年退職) 하신 분이야. 내 유튜브를, 강의(講義)를 다 들으셔. 이분이 다 노트해가지고, 필기(筆記)해줘 가지고, 통역(通譯)해줘 가지고, 알겠죠? 한 말씀 하셔. ……
그래, 지금, 우리나라 해안선(海岸線) 길이가 얼마죠? 우리나라 해안선(海岸線) 길이가? 중국(中國)보다 길어요. 알죠? 중국(中國)의 해안선(海岸線)보다, 우리 해안선(海岸線)이 길죠? 그 우리 해안선(海岸線)이 얼마요, 길이가? 1,800킬로미터야. 굉장히 길죠? 어. 1,800. 그런데, 섬은 얼마여? 3,400개(個). 우리나라 3,400개(個) 섬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아까 내가 말했지만, 백회(百會)야, 백회(百會), 지구(地球)의. 우리 머리에 백회(百會). 그래 한반도(韓半島)를 통해서 기(氣)가 들어와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이제 밥을 굶는 사람이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한반도(韓半島)를 통해서 기(氣)가 들어오게 되고, 어떤 사람이 내려와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평화(平和)를 찾아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황백전환(黃白轉換)
대동장춘(大同長春)
전환(轉換), 백인(白人)들의 이 세계(世界)가 결국(結局) 황인종(黃人種) 속에서 누가 나타나서, 이것이 전환(轉換)되는 시대(時代)가 와요. 황백전환(黃白轉換) 시대(時代)가 오는데, 이게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알겠죠? 그런데다가 대동장춘(大同長春)이야.
그러고 나면, 전 세계(全世界)가 하나로 뭉쳐가지고, 언제나 봄 날씨가 되는 거여,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대동장춘(大同長春)을 다른 말로 바꾸면, 평화(平和)가, 평화시대(平和時代)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지구(地球)에 원체, 먹을 게 많아서, 뭘 먹을까, 뭘 입을까 하는 이런 걱정 시대(時代)는 사라지고, 지구인(地球人)이 평화(平和)롭게 살면서 자기(自己)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가족(家族)과 평화(平和)롭게 사는 때가 온다, 알겠죠?
그래서 북한문제(北韓問題)는, 내가 있는, 있기 때문에, 요런 미국(美國)의 전략(戰略)을 내가 약간(若干), 요거는(美國主張) 중도(中道)가 아니겠죠? 요걸 약간(若干)의 중도(中道)로 끌고 오겠다, 알겠죠? 요게(北韓主張), 중도(中道)입니다. 자, 북한문제(北韓問題)도 웃으면서 해결(解決)해야 돼. 인상 쓰면서 해결(解決)하면 되냐? 안됩니다. 허경영(許京寧)가 나와가지고 웃으면서 간단(簡單)하게 해결(解決)해버려. 하하하하.
그런, 심각하게 할 필요(必要)가 없어. 알겠죠? 에. 그렇게 해서 중도(中道), 중(中)이라는 게 뭡니까? 이 중(中)이. 중(中)이라는 건, 이게 가운데 있는 이게 뭐죠? 가운데 있는 이게 뭐예요? 뭐죠? 국기(國旗)의 깃대야, 깃대. 깃봉. 중심(中心)이야. 여기에, 중심(中心)에 정말, 이게, 이렇게 깃봉 아닙니까?
이렇게 깃봉이 있으면, 중심(中心)에 이렇게, 우리나라 태극기(太極旗)가 있어요. 그죠? 태극기(太極旗)가 있는데, 이 중심(中心)은, 태극기(太極旗)가 이리가나, 저리가나 바뀌어, 안 바뀌어? 바람이 불면, 이 태극기(太極旗)가 이쪽으로 와, 안 와? 오죠? 그럼, 이게 가운데 중 자(中字), 맞아, 안 맞아?
여기, 바람이 불면 태극기(太極旗)가 요렇게 돌아가 버려. 이쪽에 있던 태극기(太極旗)가 일루 가는 거야. 그런다고 중심(中心)이 일루 가야되나? 중심(中心)은 움직일 필요(必要) 없는 거야. 이쪽으로 가든, 그래서 이 가운데 중 자(中字)가 요렇게 생긴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깃대는 이놈의 이파리가 이리 가든, 태극기(太極旗)가. 일루가든 이놈은 항상(恒常) 가운데 탁, 중심(中心)을 잡고 있어. 근데 한반도(韓半島) 안보(安保) 전략(戰略)이 중심(中心)이 있어,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중심(中心)이 탁 서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중심(中心)이 없는, 지금 우리는 외교(外交)를 하고 있어. 알겠죠? 그래 중심(中心)이 있는, 세계(世界)에서 하는 나라가 하나가 있죠? 어디죠? 스위스. 스위스는 동(東)쪽 사람이든, 서(西)쪽 사람이든, 러시아든, 미국(美國)이든, 아주 이념(理念)은, 있어, 없어? 이념(理念) 제로야. 이념(理念) 제로. 오직 평화(平和), 오직 자유(自由), 오직 평등(平等), 아주 편(便)해요. 거기 이념(理念)이 있나, 없나? 요로콤, 이념(理念) 사용(使用)하는 건,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요?
Inflation 물가↑
돈 가치↓
stagflation 물가↓
돈 가치⇡
21세기(世紀)는 여러분 전 세계(全世界) 다 가보면 알지만, 이념(理念)싸움을 왜 하노? 그래, 안 그래? 에? 지금 우리가, 이게 뭡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인플레이션(inflation), 맞아, 안 맞아요? 아니, inflation, 맞아, 안 맞아? 인플레이션은 뭡니까? 우리 정치(政治)가, 자, 물가(物價)는 올라가고, 돈 가치(價値)는 내려가고, 이런 이율배반적(二律背反的)인 시대(時代)에 살고 있어, 우리가.
이런 인플레이션 시대(時代)인데,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뭐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은 뭐요? 물가(物價)는 내려가고, 돈 가치(價値)는 올라가고,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앞으로. 알겠죠? 어.
이런 시대(時代)가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에게 올 수 있게 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상하게, 거 1%, 5%들이 자기(自己)들 꺼 챙기느라고, 요런 시대(時代)(inflation)를 조작(造作)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들을 어디다 갖다 박아놨느냐 하면, 정치권(政治權)에다 박아 놘 거야.
근데 고 사람들이 뭘 하고 있냐? 자기(自己)들 꺼, 있는 사람과 작당(作黨)해가지고, 자기(自己)들 꺼 챙기고 앉아 있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편(便)할 날이, 있어, 없어요? 착취(搾取)에 착취(搾取)가 거듭되고 있는 거야. 계속(繼續) 피를 뽑아가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누가 끝내주죠? 확실(確實)히 끝내주겠습니다. 하하하하.
허(許)라는 이 글자가, 허(許)라는 글자가, 우리나라가 말이죠? 이 한반도(韓半島)에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거여. 맞아, 안 맞아요?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말처럼 생겼어, 안 생겼어요? 이게 말 귀 맞죠? 여가 나진 선봉,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요게 백두산(白頭山)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생겨서 이게 말 앞발이야. 그죠? 이렇게 돼서 이게, 말 다리가 네 개(個)야. 그래 이게 이렇게 내려와서, 말, 맞아, 안 맞아요? 여기가 백두산(白頭山)이야. 여기가 말 눈, 말 눈이 있어요. 이게 말 귀야. 맞죠? 그러면 여기가, 태백산맥(太白山脈)이 말갈기야.
꼬랑지가, 여기가, 이게, 꼬랑지가 뭐냐 하면, 다도해(多島海)야. 별이, 섬이 3,000개(個)나 돼. 이게, 이게 꼬랑집니다, 말 꼬랑지, 보여, 안 보여, 이거? 요게 말 꼬리야. 무슨 말인지 몰라? 여기에 보면, 꼬리가, 포항 있는데, 여기가 톡 튀어나온 게 있어, 없어? 여기서부터 꼬리가 시작(始作)되는 거야.
아니, 이거 말이라면, 말인 줄 아세요. 여기가 말의 심장(心臟)이야. 심장(心臟). 여기가 평양(平壤)이야. 평양(平壤), 알겠죠? 이 평양(平壤)이 여기에 있다, 이 말이여. 평양(平壤). 이게 말의 심장(心臟). 우리는 말의 위장(胃腸)이야. 위장(胃腸). 그러니까, 우리는 먹을 것이 많고, 여기는(平壤) 정신(精神)으로 똘똘 뭉쳐있어.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은(平壤) 배고프니까, 궁즉통(窮卽通), 궁(窮)하면 은, 통(通)한다, 이거야. 무서운 게 없어, 배고프면 은, 맞아, 안 맞아요? 배고픈 놈이, 감옥(監獄)가는 거 무서워요? 배고프면 무서운 게 없어. 아니, 옆에 뭐, 저, 미국(美國)이 있어도, 저게 뭐하는 놈들이야, 이래요. 어. 그냥 어차피(於此彼).
쥐새끼가 코너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그냥 배가 고프니까, 아주 궁(窮)하면, 정신(精神)이 맑아져, 안 맑아져? 맑아지니까, 엄청나게 외교(外交)에 밝아. 어. 여자(女子)를 탁 내려 보내. 그래, 안 그래요?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는, 여정, 여정 씨를 내려 보내. 그래, 안 그래? 이름도 아주 부드러워. 아주 그러고 미소(微笑)를 지으면서, 아주 턱을 팍 들고, 이렇게 당당(堂堂)해. 어?
그런데 우리 동양(東洋) 여성(女性)은, 원래(原來) 우리 남(南)쪽 여성(女性)들은, 요러거든. 요래. 턱을 내려 깔아요. 요렇게. 눈치만 봐요. 그런데 당당(堂堂)해. 하하하하. 그런 사람이 타악 내려와서, 전 세계(全世界) 화면을 받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김정은 스타일은 전 세계(全世界) 덜 멕히니까. 거기에 여동생(女同生)이 나타나니까, 부드러워 보이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들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가정(家庭)은 그래도 여성(女性)이 나서는 게 좋아, 어머니들이. 맞죠? 어 그래서, 그러니까, 또 미국(美國)에서도 예쁜 여자(女子)가 오는 거야. 아주, 견우(牽牛)와 직녀(織女)가 만나듯이 말이야. 뭔가 이게, 꾸미는 연출자(演出者)는 누구야? 허경영(許京寧)이야. 하하하하. 재밌죠?
그러면 이 백마(白馬)를, 말을 타고, 말씀을 가져 온 자(者), 맞아, 안 맞아? 이 백마(白馬)의 말안장(鞍裝)을 잘 보세요? 여기서부터, 강릉(江陵)에, 그 강릉(江陵)에서 추진(推進)하는, 평창(平昌)에서 추진(推進)하는 올림픽 때문에,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된 거야. 내가, 백마(白馬)를 타고 오는 자(者)가, 말안장(鞍裝)도 없는데 올라타겠어, 안 타겠어? 안 타요.
그러니까, 말안장(鞍裝)이, 여기서부터 강원도(江原道)로 쫙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두 줄로 뚫어졌어, 안 뚫어졌어? 욜루해서 요렇게, 요렇게 뚫어졌어, 두 줄이 됐단 말이야. 그 다음에, 요쪽으로 안장(鞍裝)이 내려가서 이게, 동해안고속도로(東海岸高速道路), 남해안고속도로(南海岸高速道路) 있어, 없어요? 서해안고속도로(西海岸高速道路), 올라와, 안 올라와?
그래가 여기서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 이렇게 있어, 없어? 여기서 또, 중앙고속도로(中央高速道路)가 내려가, 안 내려가? 이게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됐어, 안 됐어? 인제 이 말안장(鞍裝)을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올라 탈 때가 된 거야. 지금 이제 하늘에서, 비행기(飛行機)에서 보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막, 이리가고, 저리가고, 막 말안장(鞍裝)이 완성(完成)이 돼있는 거야. 거미줄처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야 이 말에 올라타는 자(者)가 오는 거야. 그 자(者)가 허씨(許氏)야. 허씨(許氏). 알겠죠? 그래가지고, 이 한반도(韓半島) 물은, 바다는, 이게, 물이 빠질 때는 다리가 많이 보여요. 바닷물이 많이 올 때는, 다리가 좀 짧게 보여. 맞아, 안 맞아요? 요, 요, 요, 요기가 너무 길게 돼있는데, 여기가 너무 길게 돼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다리가 생겼어, 그죠?
그런데 이게 물이 요만큼 있을 때는 요게 잘 안 보이는데, 물이 빠지면, 다리가 진짜 달려가는 거 같아. 그래 어디를 향(向)해 달려옵니까? 대륙(大陸)을 향(向)해서 달려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요게 호랑이 대가리라고 하면 됩니까? 요걸 토끼 닮았다고 하면 됩니까? 한반도(韓半島)는 말이야.
말은 십자가(十字架)위에, 사람이 오는 곳이야. 맞아, 안 맞아요? 시방세계(十方世界)위에 있는 자(者)가 누구여? 그 자(者)가 바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야. 그 자(者)가, 오는 자(者)니까, 그러니까, 사람 인 자(人字)가 여기 있어, 없어요? 이게 인변(人邊)이야, 인변(人邊). 사람이 십자가(十字架)위에 있는 형국(形局)이, 낮 오 자(午字)야.
그래서 이, 십자가(十字架)위에 있는 사람은, 태양(太陽)을, 그 열두 시(時), 오시(午時)가 열한 시(時)부터 한 시(時)거든, 이 사이에는 모든 사물(事物)이 그늘이 있어, 없어요? 올바로 비춰주는 거야. 누구는 비치고, 누구는 안 비치고. 그건 정치인(政治人)들이 해왔어.
근데 내가 나타나면, 이 사람은 올바른 태양(太陽)을 오시(午時)에 다 비치니까, 그림자가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모든 사람 마빡위에 전부(全部), 같이, 백회(百會)위에 비춰주는 거야. 하하하하. 마빡이 아니라, 백회(百會). 내가 웃기느라고 하는 말이야. 이마에 비춰주는 게 아니라, 백회(百會)에다가 비춰주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자(者)가 뭘 가져와, 우주(宇宙), 하늘의 말씀을 가져오는 거야. 그래 내가 이 말하는 것은, 나중에 이게 영상물(映像物)로 남아가지고, 몇 천 년(千年), 몇 만 년(萬年) 후(後)에도, 사람들이 볼 때는, 확실(確實)히 왔어, 안 왔어? 그죠? 온 걸 말하는데, 지금까지 있었던 거는 전부(全部), 인간(人間)이 만든 경전(經典)을 가지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예수가 온 영상물(映像物)이 있나?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영상물(映像物)이 있나? 그 시절(時節)에는 우리의 부모(父母)들이 다 부처고, 천사(天使)야. 맞아, 안 맞아요? 100년 전(年前)에 우리 부모(父母)들은 다 천사(天使)야. 그냥, 그 사람들 뭐 누가 와서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必要)없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시대(時代)가 혼란(混亂)한 시대(時代)지, 그때, 뭔 노인(老人)들이 죄(罪)를 지어서, 그 어머니가 죄(罪)를 지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때 와서, 야, 느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필요(必要)가 없는 시대(時代)야. 그 쓰잘데 없는 걸 우리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 매여 있었다. 맞죠?
그래서 이제, 지금이 혼잡(混雜)한 시대(時代)고, 그때는 이런 핵무기(核武器)가 없었어. 뭐, 전쟁(戰爭) 나봐야, 총(銃)쏘는 거 밖에 없잖아. 그러고 총(銃)도 없던 시절(時節)이야. 그렇게 심각한 그런 게 있어야 되누? 알겠습니까? 너무 한 사람 죽은 걸 가지고 미화(美化)시켜가지고, 인류(人類) 전체(全體)를 위해 죽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할 말은 없지. 여러분들은. 그러나 그것도 내가 다 하고 있는 일입니다, 알겠죠? 에.
[제 5부] 세계(世界), 이거를 몽땅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11획(劃)이라는 성씨(姓氏)를<許씨> 가지고, 허락(許諾)을 받았어.(5장+6부=11)
(5장 6부, 한반도, 한민족, 황백전환, UN상임이사국, 허씨 11획)
자, 그러니까, 이 허 씨(許氏)가 획수(劃數)가 몇 획(劃)이죠? 11획(劃)이죠? 11획(劃)이죠? 그러니까, 한반도(韓半島)가, 한반도(韓半島)가 이 11획(劃)과 인연(因緣)이 있어. 잘 보세요. 내 강의(講義)를 듣다가 한눈팔면 은, 그, 그것까지도 기록(記錄)이 돼. 하하하하. 나중에 백궁(白宮)에서 쳐다보면, 다 나와. 알겠, 한눈팔지 마세요. 한 번 잊어버리면, 다음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 어.
오장(五臟)
- 심장(心臟)
- 폐장(肺臟)
- 간장(肝臟)
- 신장(腎臟)
- 비장(脾臟)
→ 한국(韓國)
육부(六腑)
- 위장(胃腸) → 미국(美國)
- 소장(小腸)
- 대장(大腸)
- 방광(膀胱)
- 담낭(膽囊)
- 삼초(三焦)
우리 몸에 뭐가 있죠? 우리 몸에, 오장육부(五臟六腑)가 있죠? 오장(五藏), 육부(六腑)가 있어, 육부(六腑). 육부(六腑)는 뭐죠? 오장(五臟)은 뭐, 뭐 있습니까? 첫 번째, 위장(胃腸), 오장(五臟)에 위장(胃腸), 안 들어갑니다. 하하하하. 참고(參考)로 하세요. 오장(五臟)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말해요.
육부(六腑)는 미국(美國)과 러시아와 중국(中國)과 이런 나라예요. 무슨 소린지 알죠? 그러니까, 함부로 오장(五臟)에 위장(胃腸)이 들어간다던지, 걔들은 요, 쓰레기만 만들고, 쓰레기만 치우는 민족(民族)들이야, 알겠습니까? 오장(五臟)에는 그런 쓰레기가 없어요.
오장(五臟)은 심장(心臟), 어? 폐장(肺臟) 있어, 없어요? 폐장(肺臟)이 있죠? 그죠? 폐장(肺臟). 간장(肝臟), 에? 그 다음에 신장(腎臟), 있어, 없어요? 에? 에? 에. 그 다음에 네 번째 뭐 있어요? 비장(脾臟), 비장(脾臟)이 있죠, 그죠? 어. 비장(脾臟). 비장(脾臟)이 있고, 그 다음에 또 다섯 번째, 에? 에? 어, 일 이 삼 사 오, 다 썼죠. 어, 다 썼네. 나는 뭐 다 써놓고, 하나 뭐냐고 물으면 어떻게 해. 심장(心臟)과 폐(肺)나, 간(肝)이나, 콩팥이나, 이 비장(脾臟)은 전부(全部) 피가 걸러지는 곳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육부(六腑)는 뭐냐 하면 은, 음식물(飮食物)이 들어가 가지고, 썩는 곳이야. 그러니까, 쓰레기 폐차장(廢車場)이야. 그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과 일본(日本)과 전 세계(全世界)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오장(五臟)만 갈비뼈로 가려놔, 안 가려놔? 오장(五臟)은 갈비뼈 안에 다 들어있어. 그런데 육부(六腑)는 갈비뼈로 가려? 여기 갈비가 있으면, 섹스를 할 수가 없어. 하하. 뼈가 이렇게 있으면, 안 돼. 부부가 끌어안아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 갈비뼈를 왜 요까지 해놨을까? 여러분이 후손(後孫)을 이어가야 하니까, 여기는 안 넣는 거야. 그러면 요 밑에는 뭐여? 전부(全部) 음식물(飮食物)이야, 음식물(飮食物). 음식물(飮食物)이 순환(循環)하는 곳이기 때문에,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러시아나, 일본(日本)이나, 이게 전부(全部) 음식물(飮食物) 찌꺼기가 움직이는 곳이야. 알겠죠?
육부(六腑)가 뭐, 뭐 있지? 이게(五臟) 한국(韓國)이야, 한국(韓國).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갈비뼈, 하늘에서 한반도(韓半島)를 보호(保護)하지, 다른 데를 보호(保護)하는 거하고 달라요. 알겠죠? 유독(惟獨) 한민족(韓民族)을 보호(保護)해가지고, 한민족(韓民族)을 가지고 세계(世界)를 바꾸려고 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다른 민족(民族)가지고는 대책(對策)이 없어.
그래서 황백전환(黃白轉換)이야. 왜, 황백전환(黃白轉換) 시대(時代)가 왔느냐? 백인(白人)이 황인종(黃人種)으로 전환(轉換)되는 시기(時期)에 세계평화(世界平和)가 온다 이 말이야. 장춘(長春), 맞아, 안 맞아요? 서양문명(西洋文明)이 지배(支配)하고 있는 동안에는, 이 세계(世界)에 빈부(貧富)를 해결(解決)할 사람이 오지를 않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하이에크나 케인즈 같은 사람이 와서, 세계경제(世界經濟)를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세계경제(世界經濟)를 평준화(平準化)했나? 아닙니다. 막 1%, 1%, 5%가 세계(世界)를 다 장악(掌握)한 거야. 그냥 아프리카 가서 그냥 흑인(黑人)들을 잡아가지고 노예(奴隸)로 만들고, 거기 있는 다이아몬드를 다 뺏어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어떤 사람이 가서 축구(蹴球)를 하고 있더래. 돌멩이 가지고, 그래 영국(英國) 사람이 요렇게 보니까, 축구(蹴球)공이 뭐였어? 다이아몬드인데, 이만해. 돈으로 계산(計算)하니까, 영국(英國)의 하나 주(洲)를 살 수 있는 돈이야. 하하, 그걸 그냥, 그냥 들고 가버렸어. 하하. 축구(蹴球)공 하나 갖다 주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다리가 안 아프고 좋잖아? 축구(蹴球)공은 안 아프잖아? 축구(蹴球)공 주니까, 그거 당장 줘버리지. 어? 그러니까, 영국(英國)사람들이 와서, 아프리카를 전부(全部) 벗겨먹었어, 전부(全部) 다. 다 벗겨먹고, 사람은 노예(奴隸)로 팔아가지고, 미국(美國)으로 다 팔아먹고, 맞아, 안 맞아요?
노예선(奴隸船)에 실려가지고 미국(美國)에 싣고 가면 그냥 돈 받는 거야. 미국(美國)에 목화농장(木花農場)에 인부(人夫)가 없으니까, 그렇죠? 그래가 다 미국(美國)에 있는 아메리카 흑인(黑人)들이 전부(全部) 아프리카에서 실려 갔어. 그래가지고, 그 사람들이 미국(美國)에 가는 동안에 20%가 배안에서 죽었어.
그냥 쪼끔 아프면 물속에 넣어버려. 근데 거기서 즈그 아버지도 묶여있고, 엄마도 묶여있고, 즈그 아들도 묶여있는 거야. 그래서 아들, 아버지 보는 앞에서 아들이 아프다고 하면, 엄마 보는 앞에서 물속에다 넣어버려. 그게, 유럽의 백인(白人)들이 한 일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황백(黃白)이 전환(轉換)되지 않으면, 황인종(黃人種)은 그런 일을 안 해. 그래서 황(黃)이 나타나서 백(白)을 전환(轉換)하는 시대(時代)에 오면 대동장춘(大同長春)이 온다. 이제 이 지구(地球)에 평화(平和)가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일(來日) 모레 백인(白人)들 만나러 가는데, 거 이상한 말을 해놔서. 하하하하.
그래 육부(六腑)가 뭐죠? 첫째, 위장(胃臟), 위장(胃腸)이죠, 그죠? 이 위장(胃腸)할 때, 장 자(字)는 이 장 자(腸字)를 써요. 왜 그럴까, 이거는 창자 장 자(腸字)야, 이거는 감출 장 자(臟字)야. 이거는 뼈 속에 감춰놓은 보물(寶物)이란 말이야. 한반도(韓半島)를 아무 때나 드러내지 않아. 한반도(韓半島)를 들어낼 때가 있어.
그런데 이 장(腸)은, 창자 장 자(字)야. 창자. 알겠죠? 이거는 감춰놓은 거고, 이거는 오장 장 자(字)인데, 요 옆에 이건(藏) 감출 장 자(字)고, 요건 오장 장 자(臟字)야. 오장(五臟)을 말하는 건데, 이거는(腸) 창자 장 자(字)야. 소장(小腸)도 창자 장 자(字)야, 대장(大腸)도 창자 장 자(字), 맞아, 안 맞아?
방광(膀胱)도, 에? 방광(膀胱)도, 방광(膀胱), 그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어? 방광(膀胱)말고, 여러분이. 삼초(三焦), 그러니까, 삼초(三焦) 전(前)에 장(腸)이 하나 더 있어. 삼초(三焦)가 맨 마지막이야. 에. 삼초(三焦)가 맨 마지막입니다. 담낭(膽囊)이 있어, 담낭(膽囊). 알겠죠? 어. 담낭(膽囊)이 있다 이 말이여. 담(膽)이 있어.
그래서 이게, 여섯 개(個), 맞아, 안 맞아요?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담낭(膽囊), 낭 자(字)는 주머니 낭 자(字)야. 아시겠죠? 주머니 낭 자(字). 주머니 낭 자(字), 담낭(膽囊). 삼초(三焦), 담낭(膽囊), 방광(膀胱)은, 방광(膀胱)은 요렇게 써. 방광(膀胱). 대장(大腸), 소장(小腸), 위장(胃腸). 이게, 이게(胃腸) 미국(美國)이야. 알겠습니까?
여기부터 각(各), UN의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들이야, 이게. 요 맨 마지막 게, 삼초(三焦)가 일본(日本)이야. 미국(美國)의 UN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은 다섯 개(個)인데, 일본(日本)이 끼어가지고, 준상임이사국(準常任理事國)에 들어가 버렸어. 그래서 이 여섯 개(個), 그래서 요게 합치면 몇 개(個)여? 열하나, 맞아, 안 맞아? 허 자(許字)는 11획(劃)으로 돼있어. 무슨 이해(理解)가죠?
세계(世界), 이거를 몽땅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11획(劃)이라는 성씨(姓氏)를 가지고, 허락(許諾)을 받았어. 허락(許諾)을 받아, 허락(許諾) 허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여기에 이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 맞아, 안 맞아요? 오장육부(五臟六腑),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를,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가 열하나, 맞아, 안 맞아? 그죠?
우리 몸이 오대양(五大洋) 육대주(六大洲)하고 똑같이 생긴 거예요. 어? 이쪽 폐(肺)는 아프리카, 이쪽 폐(肺)는 아메리카, 여기 방광(膀胱)은 호주(濠洲)야. 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렇게 돼있단 말이야. 그래 거기에 페니스가 한반도(韓半島)야. 하하하하. 중앙청(中央廳)이 한반도(韓半島)야. 왜 웃어요? 하하하하.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 허 씨(許氏)가 나타난다는 것은, 즉, 대동장춘(大同長春)이 시작(始作)되고, 황백(黃柏)이 전환(轉換)이 시작(始作)된다 소리예요. 알겠죠?
오늘 누가 뭘, 이상한 물을 저기다 갖다 놔서 그런지, 오늘, 비밀(秘密)을 많이 누설(漏泄)하네. 하하하하. 시간(時間)이 없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다음으로 하기로 하고, 여러분의 가는 시간(時間)은 빨리빨리 해야 되고, 내일(來日)은 하늘궁에 많이 와야 돼.
내가 모레 미국(美國) 갔다, 하늘궁에 안 오면, 안 오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알겠습니까? 에.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秘密)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하기 때문에, 쪼금씩, 쪼금씩 비밀(秘密)을 폭로(暴露)해주는 거야. 재밌죠? 재밌죠?
스크립트 2
자, 열두 번째 사법행정, 사법행정, 무조건 사법행정은 우리나라에 필요합니다. 자, 앞으로 판검사를 얼마나 줄인다고요? 90%까지 줄입니다. 자, 이해 갑니까? 그 사람들은, 그 머리 좋은 사람 어디다 돌린다고요? 과학기술 쪽으로. 옛날에는 과학기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41%였어요.
지금은 과학기술을 전공하는 사람이 몇 프로게? 아는 사람? 달렸습니다. 0.8%예요. 알겠습니까? 41%가 옛날에는 박정희 때는 과학을 공부하겠다고 다 달려들었는데, 지금은 전부 과학하겠다는 사람이 없어요. 커피숍이나 하겠대.
대학생 서울대 나와 가지고 저 남양주 강변에서 커피숍이나 하겠대. 뭐 하러 내가 과학을 하냐? 세상에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과학을 하겠다는 사람이 41%에서 0.8%로 줄었으니, 이게 앞으로 나라 장래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과학도를 너무 확대해야 돼. 앞으로 과학을 하겠다는 학생들은 무조건 정부에서 지원해 줘. 알겠습니까? 그래서 사법시험을 하는 그런 우수한 인재들을 과학도로 바꾸겠다.
지금은 전부 사법고시 보겠다, 이거야. 맞아, 맞아요? 이제 그 인력을 완전히 줄여버리는 거야. 이제는 범죄자 재판 그렇게 많지 않아. 관대합니다.
관대하게 하고. 마약을 하거나 이거는 두테르트의 천 배, 만 배로 내가 더 무섭지만, 두테르트 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나 사람을 죽이지는 않아요. 그 사람처럼 무조건 격리시켜.
알겠습니까? 어디로 데려오냐? 몽골로 데려와. 몽골로 데려와서 사막에 나무 심는 거. 알겠습니까?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절대 죽이지 않아요.
할 일이 많아. 몽골에서 먼지가 날아와 황사가 그 많은 사람들을 몽골로 보내면 먹여주고 재워주면서 사막에 나무 심는 거, 몽골이라는 나라가 환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대환영합니다. 범죄자들이 왔다, 미안하지만 자기들한테 피해가 안 가게 다 해줘. 그러면서 나무를 심어.
사막에 나무, 모래 먼지 마시면서 10년, 20년 있어봐야 제정신 차리겠어요? 마약사범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강력하게 하긴 하되 사람을 죽이지는 않는다. 알겠습니까? 그 방법이 어때요? 괜찮아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같은 민족을 죽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정신 차릴 기회를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다 거기서 모범적으로 일하는 죄수는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해줘. 알겠습니까? 안 그러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어야 되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많은 분 함께 자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네, 요즘에 제 주변에 보면 정말 살기 어렵다고 하시는 말씀들이 많이 들려옵니다. 제가 체험해도 그걸 느끼겠어요. 현장에 가서도 소상공인 하시는 분들 보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서 말씀하시는 사유 시대가 아닌 공유 시대로 가야 한다.
즉 중산주의 시대가 열려야 한다라는 말씀이십니다. 네, 우리 모두가 잘사는 세상, 고로 잘사는 세상. 우리 허경영 총재님은 오로지 한 분이십니다. 우리 그런 중산주의 시대가 곧 다가오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 허경영 총재님을 우리나라에서 뵙게 된다는 게 정말 가슴 벅차고 생각할 때마다 저는 눈물이 납니다. 정말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빨리 우리 총재님께서 등록하셔서 세계 평화를 이루시기를 정말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허경영 총재님. 경호 위원 조원중님, 받들어 모시겠습니다. 여기 우리 부부님께서 미국 가시는데 축하드린다고 꽃다발 준비해 주셨습니다. 여기 처음 오신 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해야 하려고 하는 사람은, 사람의 생명은 누가 해야 될 수 있나? 사람의 생명은 하늘만 해야 될 수 있어요. 천의 인, 그리고 인의 뭐죠? 사람은 하늘에, 하늘은 사람에 의지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는 뭐에 의지해요? 부모는 뭐에 의지합니까? 자식에 의지하는 거예요. 맞죠? 자식은 뭐에 의지합니까? 자식은 뭐에 의지한다고요?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자식은 뭐에 의지하죠? 하늘은 사람에 의지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하고, 부모는 자식에 의지하는, 자식은 부모에 의지하는 게 아닙니다. 자식은 항상 의지를 위해서 아래로 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종교는, 여러분이 말하는 이 종교는 뭐를 지금 잘못하고 있냐 하면, 종교가 무슨 죄를 지어서 세상이 이 모양이 됐냐면, 이 종교를 정치를 심판하러 제가 왔어 안 왔어? 종교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 놓은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사람은 하늘의 정한 법을 지키면 돼. 맞아, 맞아. 지키는 거하고 의지하고 같나? 잘 봐요.
지금 나한테 술을 먹인 사람이 심판자하고 판사가 같다, 안 같다? 맞습니다. 판사 같다, 안 같다요? 심판자와 판사가 같죠? 네. 그러면 심판자, 판사를 누가 판사를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정한 법을 지키면 돼, 안 돼? 네.
판사한테 가서 신앙하면 됩니까? 판사님, 내 잘 봐주세요. 이런 사람이 있나요? 없어요. 우리가 정해진 법을 지키면 돼. 사필귀정.
아니, 우리가 사필귀정이라 그러면 우리는 올바른 정해진 법을 지키면 돼야 안 돼? 사필귀정인데 왜 심판자 하늘에서 온 허경영과 이 판사를 여러분들이 신앙해야 되나, 신앙해야 됩니까? 신앙 대상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지금 지구가 거꾸로 사는 거야. 즉, 하늘은 이게 하늘이야. 맞죠? 요거는 뭐야? 사람이야.
요거는 뭐예요? 이거는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는 하늘, 말하자면 하늘이죠. 이거는 인간. 이거는 뭐예요? 마귀. 마귀는 하늘을 지가 달고 있어.
맞아, 맞아? 절대 하늘의 말을 안 들어요. 하늘의 법도를 지키지 않고 지가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래서 자기가 모든 판단의 기준이 돼버려. 그래 가지고 그런 사람은 마귀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항상 하늘의 음성을 들어서 행동해야 돼. 이게 사람이야. 그래서 언제나 하늘은 머리가 있는 대신 몸이 없죠. 몸이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몸을 받아 가지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전해주려고 여기 올리면 몸을 가져와야지. 그런데 인간들은 자기의 판단이 항상 무슨 일을 할 때, 아, 이거는 하늘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창조제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항상 그 생각을 하고 해. 비료를 받쳐다 줄 때는 하늘의 법을 어기는 거 아닌가? 내가 이래놓고도 풍년이 오기를 바라나? 비료를 뿌리는 농부는 죄를 짓는 거야.
농약을 뿌리는 농부는 죄를 짓는 거야. 왜 그럴까? 하늘이 정한 이 판사가 정해난 법도를 지켰어, 안 지켰어? 안 지켰어. 아니, 인간의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을 그냥 흘러서 우리가 정화조로 수세식 화장실을 만들어 가지고 내려가면 그게 어떻게 됩니까? 바다가 백해(白海)가 되어버려. 왜? 우리 소변에는 당분이 있어요.
당분이. 있어요 없어요? 이게 그냥 바다로 바로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백해 현상이 막 바닷가에 생겨. 그러면 소변과 대변을 가지고 풀을 뜯어서 거름에 발효시켜서 하는 거름을 쓰게 되면 농약이 필요 있나 없나? 비료가 필요 있나 없나? 그런 걸 안 하는 거야.
옛날에 우리 선조들이 농사짓는 법을 안 하고 빠른 시간에 빨리 농사를 많이 거두겠다, 이런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농사를 지니까 하늘에서 그냥 잘해줍니까? 그러면 벼가 웃자라 안 웃자라? 또 다른 것들 풀들이 웃자라죠. 웃자라면 태풍이 불면 넘어져 안 넘어져? 넘어져 가지고 다 망가트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농부가 비료 주는 것도 죄 짓는 거예요. 농부가 농약 뿌리는 것도 죄 짓는 거예요.
그래놓고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기도하고 앉아 있어요. 맞아? 맞아요? 여러분은 거꾸로 사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우리는 뭐라고 해요? 그걸 뭐라고 해요? 기복신앙이라고 그러는데 이 복을 너무 구하는 거야. 복을.
그러면 하늘이 들어줄까? 앞으로 내가 죄를 질 때 판사님한테 물 떠놓고 맨날 기도하면 판사가 나중에 죄를 봐줄까? 안 봐줘요. 가차 없어요. 여러분 알죠? 하늘에서 내가 왔을 때 나를 만난 사람들은 특별한 사명을 끊어주지만 그 외의 인간들이 물 떠놓고 기도한다고 내가 봐줄까? 안 그래요. 판사가 우리나라 몇백 명, 몇천 명인데 2,000명이나 되는 판사를 여러분들이 맨날 기도한다고 판사가 재판할 때 봐줄까요? 안 봐줍니다.
참 기가 막힌 게 심판자나 하늘은, 판사는 법이라는 걸 만들어 놨어요. 자연의 법. 그걸 여러분들이 어기면서 맨날 하늘에다가 복 달라고 기도하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여러분이 뭐 가서 어디 뭐 절이나 교회 가서 “아이고, 내 딸이 잘 되겠다” 이것이 여러분들이 내가 목사님들을 존경하고 스님들의 그 모든 상태를 존경합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이게 거꾸로 뒤집어진 거야.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면 집안이 망해요. 사람은 뭐에 의지하냐? 판사도 두렵지 않고 하늘도 두렵지 않을 만큼의 행동을 올바르게 해버리면, 뭐가 이런 사람들한테 여기다가 기대노?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떳떳하게 하지 않은 자들이 여기에 가는 거야.
여기에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분들이 하는 것이 적반하장이야. 적반하장. 알겠습니까? 기복 대신 뭘 해야 돼? 물어보면 시간 낭비니까.
공덕.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주고 덕을 베푼다, 맞죠? 그런데 내가 마음속으로는 공덕을 행실로 베풀면 되죠. 공덕을 베풀어서 돈이 많이 생겨서 공덕을 많이 베푸는데, 공은 뭘 뜻해요? 뭘 뜻합니까? 공은 뭐지? 빌 공짜가 아니야? 베풀 공짜야. 그러면 공덕비를 세워주는 사람은 동네에다가 뭘 많이 베푸는 사람은 공덕비를 세워주잖아.
나라에서도 공덕비를 세워주는데, 그건 공덕을 국가에 한 사람 세워주는데 이 공덕은 뭘 뜻합니까? 공은 우리의 마음은 덕을 베풀면 돼. 근데 공은 물질을, 물질 맞아? 맞아요? 이 물질은 하늘로 못 가져가. 근데 내가 재산이 100억이 있다. 하늘로 죽을 때 가져가고 싶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베푸는데 누구한테 베풀어야 돼요? 작은 자한테. 알겠죠? 이 작은 자가 뭐 하는 사람이요? 작은 자가 뭐 하는 사람이야? 어? 택배기사야. 택배기사. 이 사람들한테 주면은 하늘에 죽었을 때 저걸 택배를 해서 가져오는 거야, 맞아 맞아.
이렇게 작은 자한테 택배를 시키면 그것이 하늘에 도달해. 알겠습니까? 이게 무슨 말인 거 아니, 예수도 이런 말을 해서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을 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예수 제자들이 “아니 예수님, 우리가 언제 예수님한테 밥을 주고 물을 줬습니까?” 그러니까 “너희가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한테 한 것이 나한테 한 것이다. 그러니 그 환자들의 공덕은 내가 나중에 상을 다 줄 것이다.”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택배를 보내려면 이렇게 보내면 되지. 왜 여기다가 택배를 보냅니까? 여기 택배 받는 데가 아니야.
무슨 일인지 알죠? 행실을 직접 직거래를 해버려. 직거래 택배기사한테 직접 줘버려. 불쌍한 사람 있으면 직접 줘요. 맞아 안 맞아? 대리인을 내세우면 효과 있나? 대리인이 다 떼먹어버려.
떼먹어버려. 자기의 미국 역 보내고 뭐하고 뭐하고 다 닦아 써버려. 그게 올라갑니까? 택배가. 그러니까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직접 도와주면 되고, 이렇게 공덕을.
그래서 판사한테 여러분이 기도를 열심히 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판사한테 기도한 거는 헛기도예요. 그래도 거기 가서 판사는 또 판사 대리인으로 있는 자들이 교육은 가르쳐줘. 좋은 말이 있어.
맞아? 맞아요? 종교단체에서 좋은 말은 있는데, 그건 그냥 가서 교육받는 거지. 하늘하고 연관이 있나 없나? 하늘하고 전혀 연관이 없나? 그 점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래 여기 온 사람은 복받아서 안 받았어? 그럼 나는 강의 끝이야. 막간에 강의를 끝내고 이제 본 강의로 들어가야 되겠네.
할 필요가 없는데 그래도 해줘야지. 알겠죠? 그래서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은 이상의 신앙이 없어요. 그런데 뻔뻔하게 사는 사람들이 신앙을 가지는데, 여러분 잘 아는 코소보 사태 알아 몰라요? 코소보 사태 아시죠? 이게 최근에 일어난 종교 전쟁이야.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또 뭐가 있죠? 세르비아인 알아 몰라요? 세르비아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야? 기독교야.
알바니아 사람은 이슬람이야. 그래 가지고 이 알바니아 사람하고 세르비아 사람하고 붙었어. 그래 가지고 세르비아 사람이 알바니아 사람을 다 죽였어요. 맞죠? 어마어마하게 히틀러처럼 죽여버린 거야.
그 인종 전쟁, 종교 전쟁, 기독교하고 이슬람의 전쟁이 일어났었어요. 코소보 사태 알죠? 전 세계가 말려들면서 3차 대전이 일어날 뻔했어요. 미국도 끼어들고 러시아가 끼어들죠. 이래 가지고 여기가 3차 대전이 까딱 있으면 일어날 뻔했는데 누가 막았을까? 그러니까 내가 막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게 거짓말 같죠? 거짓말 같습니까? 내가 막았어요. 내가 이거 안 막았으면 내가 뭐 기억하고 있을까? 없습니다. 기억 안 하고 있죠. 이 종교 전쟁이 지금도 이 종교는 전쟁으로 점철되는 거야.
기독교를 믿는 사람은, 같은 종교끼리도 전부 원수야. 전쟁을 하는 거야. 아니, 이슬람 사람하고 기독교가 이렇게 전쟁하면 됩니까? 21세기에? 서로 남의 종교를 칭찬해주고 서로 그래야지. 여기도 이슬람도 마호메타가 누구예요? 기독교.
알겠습니까? 뿌리가 기독교에서 내려왔어. 이것도 기독교. 왜 지구끼리 싸우냐 이 말이야. 불교하고 전쟁을 안 하는데 같은 종교끼리 전쟁을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같아요. 형제만 달라. 그 전쟁하면 됩니까? 내가 위에서 쳐다보면 열불이 나서 내려온다. 거예요, 알겠습니까? 아주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아버지의 시체, 어머니의 시체를 누가 나중에 정리해줘요? 자식이. 그러니까 부모는 자식을 의지해요. 자식은 부모 의지 안 해요. 철이 없을 때는 부모가 책임을 지어주는 거예요.
그 다음은 자식은 독립하려고 몸부림쳐요. 빨리빨리 장가 보내서 독립을 해. 미국 같은 외국 사람들은 그러면 18만 돼도 돈을 안 줘. 그냥 일해야죠.
학비도 빌려주지, 그냥 안 줘요. 우리만 유난스럽게 애들을 약하게 만드는 거예요. 나이가 40이 되도록 마마보이가 돼가지고 엄마 눈치만 보고 앉아있고, 이거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려면 자식을 빨리 내보내고 강하게 키워야 돼.
강하게 키워야 나중에 의지가 되는 거예요. 이건 자식이 죽을 때까지 부모를 의존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은 급격히 힘들고 갈수록 젊은 자식을 의지하게 돼 있어요. 지금 나이 많은 노인들이 젊은 정치인들을 의지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의지하잖아요. 젊은 사람을 의지하고 노인들이 버티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부모들이 자식을 의지 안 하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어.
안 해주니까 자식들도 싫어하지 않을까? 나도 살자. 이래가지고 부모와 자식이 지금 부모는 돈이 재산이 10이 있고 자식들은 전부 빈털털이야. 이렇게 돼 가지고 상속도 안 해줘. 내가 100살까지 살지, 언제까지 살지 모르니까.
옛날 같으면 해주는데 지금은 안 해주고 버티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사태가 심각해. 그래서 지금 종교가 거꾸로 가는 거 이해가죠? 사람은 뭐에 의지한다고요? 밥을 하루만 안 먹으면 귀신이 보여. 한 3일 안 보이면 진짜 귀신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다 한 일주일 안 보이면 하늘이 노래지면서 눈앞에 뭔가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다가 예수님처럼 한 40일 금식해 봐요. 실제 환상이 나타나고 귀신이 대화를 막 걸어요. 사이클이 비슷해져요.
사람의 파동과 귀신의 파동이 비슷해질 때 무당이 신이 내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귀신 파동과 비슷해지려면 영양소가 계속 부족해져야 돼요. 그렇죠. 점점 내려가면 다운이 되면 파동이 귀신 파동과 비슷해져요.
인간의 파동은 10에서 1만 사이클. 맞아 안 맞아요? 10에서 1만 사이클. 맞지 않나요? 맞습니다. 10에서 1만 사이클인데 귀신들의 사이클은 1에서 10 사이클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귀신 사이클로 가려면 사람이 10에서 10까지니까 여기서 조금 열량이 떨어지면 귀신 사이클로 탁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애 낳다가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죽는 여자는 갑자기 헛소리를 해요. 자기 앞에 다른 세상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러면서 눈이 휘떡 뒤집어져요.
옛날에는 그러다가 죽거든요. 지금은 의사가 있으니까 피를 넣어서 살리지만 옛날에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아버지를 낳을 때는 그 사람들이 전부 목숨 걸고 낳았어요. 그때 피가 하혈을 많이 해버리면 엄마가 눈이 휙 뒤집어지면서 귀신이 눈앞에 확 나타나면서 다른 세계가 사이클이 연결이 돼 버려요.
TV 채널이 바뀌어 버려요. TV를 보고 있다가 다른 사이클을 틀어봐요. MBC가 나오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다른 사이클로 딱 넘어가면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서 하늘의 여행을 기다리는 거.
그게 종교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남은 무조건 죽이려고 하는 게 종교야. 자기 편밖에 몰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훌륭한 목사가 되고 훌륭한 스님이 돼야지.
편을 가르는 목사, 편을 가르는 스님이 천지에 난무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3차 대전이 이슬람과 기독교, 불교 3차 대전이 예고돼 있어. 내가 왔어요. 코소보 사태를 딱 보고 내가 얼마나 인간들이 위험하다는 걸 내가 느꼈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한반도는 지금 이상한 무드가 전개되는 건 내가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아무도 몰라요. 여러분들은 안다는 사람은 잘 모르는 거야. 지금 한반도 사태는 그 주역이 허경영이야.
알겠습니까? 감사합니다. 하도와 낙서 시대가 가버렸어요. 알겠죠? 그게 2020년쯤 지나면 가버려. 알겠죠? 얼마 안 남았죠? 이 하도와 낙서 시대가 가면 지금 가기 위해서 이 2020년이 되기 전에 마무리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하도와 낙서는 뭐예요? 거북이 등뼈예요. 맞아요? 거기서 나온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거북이 등뼈에 거북이 꼬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써요? 거북이 꼬리를 우리는 뭐라고 씁니까? 구미 맞죠? 그러면 구미 사람이 마지막으로 대통령을 한 이후부터 시작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미 사람이 한반도에서 나타나는 거야.
한반도에서. 한반도에서 거북이 꼬리가 나오면 그게 끝난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왜 남북 사태를 미리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냐, 한반도에서 거북이 꼬리가 얼마 전에 감옥에 들어갔어.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구미 사람들의 핏줄들이야.
박정희도 거기서 나왔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그 구미가 끝을 내는 시대에 정력 시대가 서서히 다가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하도 낙서 시대가 이 시대가 오거든,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정력 시대가 오면 구미에서 권력을 잡은 자가 마지막으로 정리가 돼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박근혜가 4년 있다가 물러난다 이런 말을 했대, 여러분들은 몰랐을 거야, 그게 무슨 말인지. 하도와 낙서 시대가 구미에서 끝나요.
이 거북이 몸통 시대가 다 갔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거북이 꼬리인 구미, 거북이 꼬리라는 뜻이야. 이 구미에서 대통령이 나온 자가 이제 마지막 정의를 해버려. 그게 박정희 대통령이야. 그리고 그 꼬리가 20년까지 박정희가 못 있으니까 그 딸이 맞아도 끝을 내주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그 연도를 계산하고 있겠어, 없겠어?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이 구미 꼬리가 자 가면은 평화, 평화 통일.
잘 보세요. 평화 통일에 토양이 만들어져.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걸 줄이면 평양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박근혜가 들어가고 난 다음에 이게 시작이 돼.
그게 평양이고 또 평화, 맞아, 안 맞아요? 통일해. 통일해. 창성이 일어날 준비를 하는 거야. 이게 합쳐서 평창이야.
그거를 평화가 앞에 붙은 마을길이 시작하는 거예요. 평양하고 평창하고 갖다 붙이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무슨 일을 꾸미는 데는 여러분들은 구경만 하고 있으면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게 먼저냐, 평양과 평창이 나타나는 이런 이상한 징조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코스보 사태를 중지시키고 남북 전쟁을 평창과 평양으로 가지고 막아 나가는 데는 무슨 이유가 있을 거 아니야.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우주의 법칙을 아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어. 왜 박정희가 총을 맞아 왔으며, 왜 박근혜가 들어가는지. 그건 거북이 꼬리 시대가 끝나고 정력의 시대가 오기 때문이야.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도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없죠.
여러분들은 처음 들을 거예요. 그러나 우주의 하늘의 비밀을 내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하도 시대가 시급한 만큼 내가 힌트를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서 여기서도 이상한 여자가 안 오고, 이쪽에도 이상한 여자가 안 와. 그렇죠? 그 여자 이름은 뭐예요? 이 뭐예요? 꽃다울 방짝, 아주 이쁜 여자가 하나 와.
그 여자가 콧노래를 부르면서 나타나. 노래가 저 이방가야. 아시겠죠? 그런데 북에서는 또 뭐가 하나 나타나? 또 여자가 또 나타나. 내 말 이해 갑니까? 뭐예요? 김여정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요.
그래 안 그래? 이 두 사람이 통일의 여정을 서서히 시작해보도록 평화 무대를 내가 만들어보고 있어요. 없어요? 내 이야기는 무슨 만화 보는 것 같죠? 그런데 실제 이야기야. 실제 역사를 리드하고 있는 자가 여러분 앞에 서 있어요. 지금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에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기도하는 일은 하늘은 들어주지 않는다는 거. 절대 듣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 이름 위에는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허경영의 천부경으로 보는 한반도 안보와 새 세상 창조의 비밀.
성경의 창세기가 있죠? 그것은 이제 제로가 되는 거고, 새로운 창조 창세기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내가 왔기 때문에. 알겠죠? 새로운 창세기가 여러분 앞에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 새로운 장세기가 21세기의 세계를 움직이는 경전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가 말하면 날 빚자죠. 비전.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영어로 비전이라고 하죠. 비전, 우리 국민이 나아가야 될 비전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국민이 나아갈 비전은 새 세기를 창세하는 거예요. 이제 이 세상이 너무 문제가 많아요. 이걸 전부 새로 싹 해서 창세기를 새로 쓰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것을 쓰러 동방에서 한 사람이 온다는 건 세계 박사, 석사, 철학자가 다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 자가 요시부동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 자의 사진만이 벽에 걸리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지. 어떤 사람의 사진이나 조합품이나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그 이름에서도 나오지 않아요. 어떤 대순진리, 어떤 정상도 뭐, 어떤 다 껍데기는 있는데 알맹이가 있어, 없어? 말은 그럴듯하게 여러분들이 말하는 모든 종교의 역사는, 종교의 역사와 경전은 사람들이 가감을 해서 안 해서? 다 가감을 한 거예요.
야, 이거는 빼자. 이거는 넣자. 실제 남은 것은 1%밖에 안 돼요. 알겠습니까? 몇천 년 전에 있던 것은 1%밖에 안 되고 모든 내용이 수정된 거예요.
우리나라 역사도 마찬가지예요. 당군이 뭐, 하늘에서 한인이 어떤 역사가 수정된 거 맞아? 맞아요? 맞아요. 외국 사람이 인정 안 해? 맞습니다. 7000년 전에 환단고기 외국 사람이 인정합니까? 안 해요.
안 합니다. 우리는 그걸 주장해. 일본도 가짜로 만들어서 역사를 만들고, 중국도 역사를 만들고 그래요. 맞죠? 맞습니다.
종교 역시 마찬가지예요. 로마에서 300번, 370번 이상의 성경 수정의 공의를 거쳐서 그 전 세계 축의 경들 모여서 고쳐, 안 고쳐? 다수개를 해 가지고 마치 국회에서 돈 만들듯이. 그래 만들어낸 게 성경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걸 믿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대장경을 믿고 있는 거예요. 얼마나 안심해?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모두가 부처가 될 수 있다. 이런 말만큼 허무맹랑한 말이 없어. 자, 여러분 남편을 한번 쳐다보면서 그 남편이 부처가 될 수 있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여러분 남편은 아내를 쳐다보면서 아내가 부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나? 1년 365일 항상 갈등이 있어.
그것이 끝났다면 죽은 사람이야.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이 도통 애가 부처가 된다 그거요? 여왕벌이 일벌이 천년 만년 가도 여왕벌로 태어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사람은 천년 만년 가도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태어나는 것부터가 우리와 나와 비교를 할 수 없어. 여러분은 이런 성에, 이 성이 하나 있잖아. 이 성이 있으면 여기에 군사가 5억 명이 와 가지고 둘러쳐야 이 성벽을 타고 올라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성벽을 뚫은 자가 인간이야.
맞죠? 이 정자 5억 마리가 여자의 난자 하나를 뚫는다고. 지뢰서부터 발사가 돼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 시간이 굉장히 빨라요. 여기 도착해 보니까 난자가 딱 버티고 있잖아. 그 속으로 들어가야 자기가 태어날 수 있어.
인간으로 올 수 있어. 그러면 그 5억 마리가 전부 눈에 불을 켜고 이 난자 벽을 뚫으려고 머리로 헤딩을 하는데, 그 머리 헤딩 잘못해 가지고 정신 이상으로 태어난 사람이 있어요. 맞아, 맞아요. 난자가 너무 두꺼워 가지고 난자가 생명이 딱, 여자 이 배란에 이게 난관이야.
그러면 여기가 이렇게 지리고 자궁 근육이 이렇게 싸고 있다. 그러면 이 지리에 들어온 정자가 여기에 난관이고 난소가 여기 있어. 그러면 난소에서 나와서 난자가 쭉 서 있어요. 멈춰 있으면 여기서 5억 마리가 들어가서 이 난자 주변에서 전쟁을 하는 거야, 들어가려고.
그러면 그 5억 마리가 서로 밀쳐내겠어, 안 밀쳐내겠어? 어쨌든 5억 마리가 여기 붙어야 되니까 이만큼이 바글바글하는 거야. 이게 난관인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전쟁을 하다가 은 하나가 탁 들어가면 이 난자 껍데기가 강력해져 가지고 한 마리도 못 들어가 버려요. 그래서 나머지 4억 9천 9백 99마리를 다 죽어버려요, 싹 죽는 거예요. 그 한 사람이 딱 들어간 사이에 남자가 탁 몸을 움츠려 버려요.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그때 그 5억 마리를 제친 사람이 여러분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너무너무 대단한 사람이야, 5억대 1을 뚫었으니까. 대단한 겁니다. 열의 5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말이야, 거기를 7바퀴 돌면서 소리 지른다고 무너집니까? 그건 나중에 무너졌지만, 그것처럼 난자는 함부로 안 무너져.
두 사람이 동시에 팍 들어갔다 뚫었다 그러면 쌍둥이가 일어나요. 이란성 쌍둥이가 되어버려, 알겠죠? 그러면은 이 난자 백을 뚫는데 이 5억 마리가 여기 박을 막 헤딩으로 오면 이 난자 하나를 사이두고 막 새까맣게 있어요. 그런데 어느 한 놈이 밀치고 들어가야 될 거 아니야. 벽까지 벽을 구경도 못 해보고 죽는 거야, 다.
그런데 벽까지 간다면 힘이 센 놈이야. 여기서 5억 마리가 이래 있을 거 아니에요. 이걸 밀치고 여기까지 간다면 힘이 센 놈이야. 그럼 여기서 헤딩을 막 할 거 아니야, 여기저기서.
헤딩에서 은 하나가 딱 들어가면 끝이야. 얼마나 경쟁이 치열해요. 올림픽 경기 그건 경기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자궁이 이렇게 생겨가지고 이 삼각형이 자궁이야. 그래 안 그래. 여기에 방광이 있어요. 방광이.
방광이 누르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애기를 낳으면 이 방광이 올라가고 이 자궁 앞에 근육이 늘어나. 그래서 이게 원형으로 되는 거예요. 삼각형.
그래서 천부경에 삼각형에 뭐가 있어요? 원형이 있어요, 없어요? 이게 자궁이야. 그래서 이게 사각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게 운 3사 성한 5칠이야. 그래서 이걸 우리 천봉에서는 운 3사 성한 5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삼각형이 원형으로 돼야 사람이 나와.
이거 사람 맞아, 안 맞아? 코 맞아, 안 맞아? 이 주둥아리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사람이 나오는 거야. 이 삼각형이 원형으로 일단 바뀌어 있대요. 그러면은 운 삼사, 운 삼사라는 건 보세요.
삼사성한오칠이 되잖아. 삼사라는 것은 운이라는 건 이걸 물리학적으로 풀릴 때는 1 플러스 2 플러스 3. 그렇죠? 그러면 1 플러스 2는 3, 맞아, 안 맞아요? 3 플러스 1은 4,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 다음이 5, 6, 7 이렇게 나오잖아. 그런데 여기는 5, 7이 나왔잖아.
그러면 여기서는 비법이 있는 거야. 내가 57세 때 등장하는 거야. 세상사는 것. 알겠죠? 그런데 이 난자 5억 마리가 여기서 싸우는 건 아니야.
이쪽 난관에 있는지 알고 여기로 가는 사람도 있잖아. 그렇지, 안 그래? 그런데 이 난자 수명은 얼마야? 24시간. 정자 시간은 72시간. 그러면 이게 난자가 나와서 24시간 지키는 사이에 정자가 부부가 섹스를 안 해버리면 허탕이야.
그런데 난자는 평생 나오는 게 얼마, 몇 개 나와요? 몇 개 나와요? 그러면 인류는 전멸이야. 난자는 평생 나와 봐야 365개밖에 안 나와. 그러면 그 난자가 우리가 1년 숫자만큼 나오는데 나이가 40이 되어버리면 난자가 거의 안 나오지. 그런데 지금 40이 돼서 시집한 건 전혀가 어마어마해.
그러면 35 넘어버리면 난자 숫자가 몇백 개가 나가버린 거예요. 그럼 몇십 개가 남았어. 그러면 그 시간에 남자와 교밀해서 애를 낳는다는 확률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렇고서 안 그렇고서요? 남자가 계속 나오는 것도 아니야.
드문드문 나오는 그 남자와 정자가 만나는 도킹하는 거. 어렵고서 안 어렵고서요? 그러니까 여러분 하나를 쳐다보면 신비한 물체들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을 보면 반가웠거서 안 반가웠거서 무슨 꼭 섹스만 해서 반가운게 아니라 보면 반가운거야, 맞아? 맞아? 어떤 여자도 이뻐 보이는거야, 조금 더 이쁜 여자도 있지만 알겠죠? 그러니까 무슨 여자든지 정의가 그런데 남자는 조금 정의가 들어가 내가 남자로 왔기 때문에 알겠죠?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해주냐, 이 이야기를 해주냐 여러분들이 사람의 생명을 해코지하려고 하는게 얼마나 죄가 되는지 알겠죠? 내가 저 사람을 해코지해서 없애야 되겠다, 저 사람을 내가 여기다 물병에다 술을 넣어서 저 사람을 제거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다는게 이 어마어마한 경쟁을 뚫고 온게 인간 아닙니까? 이 사람들을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주고 결혼할 때 1억 주고 해서 애 낳으면 30만원 줘서 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는 거,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좋은 거야. 경제 자본주의 하이애커가 케인젠하 하이애커가 만들어낸 이 경제, 이 미시경제나 거시경제가 결국은 여러분들한테 도움을 못 주고 이상하게 가면 갈수록 목마른 거야.
마약처럼. 맞아요. 맞아요. 아니 옛날 보다 잘 살지, 잘 사는데 고민은 더 많이 늘어나 버려 더 쫓겨.
그러니까 이게 운영을 잘못해서 그렇죠. 맞죠? 네. 요걸 내가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지상에 낙원이 전개될 버려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기 이만큼 올라간, 이만큼 돈을 가진 사람이 나머지 사람이 이렇게 된 70억 중에 1% 정도가 전 세계 돈의 97%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놈을 낮추면 풍선 효과가 여기 올라가겠어, 안 올라가겠어? 이놈을, 이 사람 걸 이만큼 낮춰버리면 이렇게 올라가겠지. 그렇죠? 그럼 전 세계인이 중산층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돈은 유대인들이 다 가지고 있어. 유대인들이 노벨상을 30% 휩쓸었죠? 이스라엘이 30%를 휩쓸었어. 그런데 유대인이 미국에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 50%가 또 유대인이야. 그러니까 유대인이 노벨상을 95% 정도 휩쓸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영국에서 노벨상 받았다, 유럽에서 받았다, 미국에서 받은 사람이 전부 유대인이 대부분이야.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은 30%를 노벨상을 장악하고 있지만, 미국에 가 있는 유대인들이 전부 노벨상을 타니까 노벨상은 유대인들의 상이 되어버렸어요. 무슨 일인지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의 독특한 교육 제도 때문에 그래. 그런데 우리는 이런 세계에서 제일 좋은 땅, 우리나라는 뭐 같이 생겼죠? 우리나라는 말인데, 우리나라는 말인데 뭐 같이 생겼어요? 말이야.
우리나라는 말같이 생겼죠? 그러니까 내가 백마 타고 오잖아. 우리나라는 백마가 맞는데, 이 우리나라를 다른 말로 하면은 모양을 따질 때 뭐 같이 생겼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들 기러기 알아요, 몰라요? 기러기 있어요, 없어요? 기러기 다이아몬드 지형 여기다 걸면 지형 맞죠. 한반도는 말이에요, 세계에서 한반도를 지형도로 평가한다면 뭐 닮았다고 해야 돼? 세계의 문을 여는 열쇠같이 생겼어.
이 대륙에 달려있는 열쇠야. 맞아, 맞아. 이 열쇠를 열지 않으면 들어갈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구인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열쇠를 열어야 데려가요.
열쇠가 구멍에 이렇게 싸고 있어요. 맞아? 일본이. 이게 열쇠야. 그러니까 이게 열쇠인데 대한민국이라는 열쇠를 엄격히 따지면 아시아라는 이 코끼리의 콧구멍이야.
맞아? 맞아요. 코야, 코. 콧구멍, 콧구멍. 여기로 귀가 들어가서 동쪽 귀, 서쪽 귀가 들어가잖아요.
그래, 안 그래? 여기로 들어가서 대륙으로 연결되잖아. 브라질, 포스톡으로, 러시아로. 이게 전 세계로 퍼져가요. 유럽으로.
그러면 이 한반도에서 들어온 한류와 난류가 이 콧구멍으로 들어가서 전 세계에 숨을 쉬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이 세계의 숨구멍이야. 한반도에서 뭐가 만들어지면 한류가 퍼져버려. 중국에서 만들어서 한류가, 중류가 있나? 없어요.
미국에서 미류가 있나? 없어요. 한반도와 같이 콧구멍으로 생긴 데가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한반도에서 뭐가 일어나면 세계로 퍼져요. 그리고 이 콧구멍이 사고가 나니까 숨을 못 쉬어 죽을까 싶었어.
전 세계 유엔군이 다 몰려와. 맞아, 인마? 우리가 오라고 그랬나? 저거가 다, 야, 큰일 났다. 이 콧구멍 막히면 우리 다 죽으니까. 아니, 유엔군이 말이야, 전 세계에서 어마어마하게 몰려와서 자기들이 죽었어, 안 죽었어? 그리고 콧구멍 문제를 해산해서 봉합하고 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한반도가 어떤 나라입니까. 그래서 내가 올 때 한반도로 오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중앙 토로 내가 와가지고 여기가 중앙 토야. 이쪽에 여기서 연결되어 나간 나라가 아메리카예요, 맞죠? 이쪽에 연결된 게 아프리카야.
그러니까 풍수지리적으로 완전히 여기에 호주가 있어, 맞죠? 그리고 여기에 잔잔한 섬들이 이렇게 있어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풍수지계의 주작, 현무, 주작, 정룡, 백호가 딱 들어맞는 형국이에요. 그래서 이 땅의 이 열쇠, 세계의 모든 지식과 문화를 여는 열쇠를 한민족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한민족이 깨어나서 세계인을 가르쳐야 돼요. 리더해야 돼요.
전 세계가 이렇게 올라가 있는 이 1% 재산을 이렇게 가난한 전 세계인한테 나누면 이렇게 평준화되겠죠. 지상 낙원이 되는 거야. 이것이 유대인이야. 이 돈을 가진 1%가 미국의 유대인이 2.5%야.
그러면 그 유대인의 돈을 내가 세계의 황제가 된 다음에 전부 해소하겠어, 안 하겠어? 그 사람들 전부 제거하겠어, 안 하겠어? 전부에서 그 돈을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게 될 때 평탄 작업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한 다음에 다시 자본주의를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게 수정 자본주의가 나와요, 알겠습니까? 그게 중산주의야, 중산주의. 그러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 안 나타나고 약간 삐쭉삐쭉한 건 있을 수 있지, 알겠죠? 조금 성공하고 이런 건 있는데 저런 건 용납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가 이렇게 평탄 작업이 될 때 이 아프리카 있는 사람들도 이만큼, 한반도도 이만큼 다 잘 살게 돼야 안 돼, 알겠죠? 그런데 누구는 굶어 죽고 있는데 나는 골프 치고 있다. 이거는 우리가 사람 탈을 쓰고 할 짓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밥은 먹여놓고 아무리 국경이 다르지만 밥은 먹여놓고 내가 골프를 쳐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 굶겨놓고 우리가 GDP가 높다? 그런 도둑놈들이 어디에 있노? 알겠습니까? 이웃은 밥을 굶고 있는데 내가 여행 가면 됩니까? 가슴 아픈 거야,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의 탈을 쓴 세계 지도자들이 용서하지 못할 범죄를 저지르고 있어, 알겠습니까? 나는 무슨 종교를 하려고 한다거나 무슨 대통령의 목적 이런 게 아니고, 세계의 궁핍한 자들과 하루에 4만 5천 명이 나는 난민이 안 나는 나라, 전쟁 없는 세상을 만들어주러 왔어.
할 수 있죠? 네, 그래서 종교가 지금까지 종교가 뭘 하고 있냐면, 이거 이거 이거 몽상 전도 아시죠? 몽상 전도가 되어있는 거야, 몽상 전도, 전도 몽상이라 그래, 알겠죠? 이걸 전도 몽상이라 그래, 이걸 앞에 쓰면 전도 몽상, 몽상 전도가 되어있는 거지, 거꾸로 되어있는 거야. 하늘이 사람을 의지해야 되는데,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가지고 돈을 챙겨, 맞아요. 그래서 기독교에도 이런 말이 있어요. 하늘은 뭐 한다고요?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하면, 하늘은 사람한테 의지한다 이 말이에요. 스스로 돕는 자. 하늘이 터치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입니까? 안 한다는 말이야. 법을 지키는 자, 하늘이 만드는 섭리의 법을 지키는 자는 보존을 받는다.
그 대신 우리는 하늘은 노터치한다, 맞아 맞아요? 판사가 법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 지키라고 협박합니까? 아니에요. 지키든 말든 여러분이 걸려들어서 여러분이 벌받고, 지키면 성공하고, 맞아 맞아요? 여러분 스스로를 돕는 거지, 판사가. 도와줍니까? 내가 심판자가 거기에 개입합니까? 아, 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여러분들이 어리석은가.
20세기까지는 어리석은 종교 때문에 전 세계에 전쟁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이 죽은 거야. 알겠습니다? 이제 21세기가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깨어나야 돼. 맞죠? 내가 평창과 평양을 가지고 술을 부리고 있듯이 세계를 움직이는 자야. 트럼프, 내가 옛날에 공화당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저 사람 내가 대통령 만든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맞죠? 예언은, 예언은 여러분들이 이 예언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하는데 이 예언은 내 예언은 비전, 맞죠? 내 예언은 예언이 아니라 꿈이에요. 여러분의 비전 맞아? 맞아요? 삼성이 어떻게 된다? 대우가 어떻게 된다? 내 예언이 그대로 하면 그게 꿈이고 비전이야. 맞아? 맞아요? 대한민국 국민한테 내가 지금 비전을 제시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몽상을 잘 알았나 했는데 천부경에서 보면 여러분들은 전도몽상이야.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 있습니까? 또 천일일, 지일일, 인일일.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가르치려고 하는 건 전도몽상이야. 자, 봐요.
하늘의 하늘이 하나의 하늘이다. 맞아? 맞아요? 이거는 천일삼은 하늘의. 맞아? 맞아요? 여기서 우리가 바라보는 눈이 어떤 식으로 바뀌어 버리냐 하면, 지이라는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지이라는 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땅의 땅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하늘은 땅의 땅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천이 삼이죠. 이건 땅이죠. 요거는 땅의 하늘.
맞죠? 요거는 땅의 땅. 맞죠? 요거는 사람의 하늘. 맞아? 맞아요? 요거는 삶은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의 하늘. 맞아? 맞아요.
영혼은 삶은 사람의 땅.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되는 거야. 이건 뭐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하늘의 눈으로 보면 천은 하늘의 하늘이야. 하늘의 땅이 아니고 하늘의 하늘. 여기에 위에 1이 하늘의가 되죠. 그렇죠? 하늘의.
그 다음 밑에 1이 하늘의 하늘이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하늘이고, 이건 땅의 하늘이야. 땅의 하늘과 땅의 땅.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
그 다음에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땅의 눈으로 바라보면 저 하늘이 땅을 도와주는 하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눈으로 사물을 보면 저 하늘은 땅을 도와주는 하늘이야. 그래서 저건 땅의 하늘이야. 근데 내가 바라볼 때는 뭐로 보이겠어요? 내가 바라볼 때는 이거 맞죠? 천일일이죠?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이에요.
맞아, 맞아? 두 개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 있죠. 그러면 지구인이 바라볼 때는 저 하늘의 땅과 하늘의 땅의 하늘과 땅의 땅이 있어요, 없어요? 두 개가 그렇게 돼. 그래서 천지일이가 되는 거야. 이건 뭐죠? 사람의 하늘과 이 하늘이 사람을 위해서 있다는 거야.
땅을 빼버리고. 이거는 인본주의야. 사람의 하늘과 사람의 땅이 있으니까 지 마음대로 다 고치고 막 개발하고 막 아마존 강을 때려 막아가지고 예를 들어서 저수지를 만들어 버리고, 예를 들어서 그 아마존 밀림 지대를 싹 불을 질러 가지고 밭을 만들어 버렸다. 그럼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 생각으로 하면 어떻게 돼요? 망하죠.
이 생각으로 하면 땅 중심이 되죠. 이 생각으로 하면 하늘만 중심이 되죠.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중화를 시켜야 되는 거예요. 중중화.
그렇죠? 그러니까 중용이라는 건, 중용 아시죠? 중용이라는 건 이 중은 뭘 말하냐면 마음이야. 용은 뭐예요? 마음을 사용하는 법을 말해. 알겠죠? 마음을 올바로 사용하는 걸 중용이라고 그래. 이게 우리 유교에서.
그러면 이걸로만 쓰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이걸로만 쓰면 올바르게 쓰는 건가? 이걸로만 쓰면 됩니까? 이거는 맨날 아까 말한 대로 종교와 같은 데 빠지는 거예요. 하늘만 의지하고 있는 거예요. 하늘만. 맞아, 맞아.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돼.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이 조화를 이루어야 돼요. 알겠죠? 이와 같이 되는데, 이 눈을 편견을 가지면 됩니까? 여기 안경을 각자 써버리면 돼요? 기독교의 안경을 썼다? 그러면 같은 기독교인이라도 파가 다르면 저놈 죽여라. 맞아, 맞아.
이걸 깨달으면 이 기독교와 이 기독교와 이 기독교가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이걸 완전히 다르게 봐버려요. 이 하늘을 땅의 하늘이라는 거야, 사람의 하늘이래. 이는 하늘은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이야. 맞죠? 이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잘못된 눈으로 사물을 바라봄으로써 계속 전쟁을 했어.
그래서 내가 이 경전을 새로운 창조, 새로운 창세기를 지금 강의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이게 영상으로 남아 가지고 전 세계에 앞으로는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 불러면 그건 끝이야.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한반도가 간방향이야. 간방향. 그런데 우리 모든 조상들이 쓴 예언서에 보면 간도 광명이야. 이 지구 간방향 한반도 여기에서 광명의 빛이 나타난다.
맞아, 맞아요. 그 자가 일시 무종이 아니라 성시성종, 모든 것을 이루는 것을 시작해 가지고 그걸 이루는 것을 끝낸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알파와 오메가를 끝낸다. 이 소리야, 성시성종 무시무종이 아니야.
무시, 아무것도 없는 데서 시작해서 아무것도 없는 걸로 끝내는 게 아니다 이 말이에요. 무시무종이 아니라 성시성종. 이 말이 무슨 말이냐? 이자가 와서 알파와 오메가를 끝내면서 새로운 창세기를 연다 이 소리야. 알겠습니까? 예언서에 나와 있는 거야.
간도 광명, 성시성종.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한반도에 와야 돼. 일본에 가야 돼? 일본으로 가보니까 요번에 미국 가는데 그냥 오지 말고 미국에서 해볼까? 그러면 비행기 타고 미국 오는 사람들 많을 거야. 우리가 한반도 안보는 걱정이 있어요, 없어요? 이미 잡혀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죽어 가다 하는 줄 알아.
알겠습니까? 이 손에서 움직이고 있어. 평화 통일이 창성한다. 왜 평창일까? 왜 평양이야? 평화 통일이 토양을 거기서 제공해 줘야 돼. 평양이 맞아, 맞아? 그 사람들이 이런 걸 해 줘야 되는 거야.
지금 미국은, 미국은 북한한테 요구하는 조건이 북한하고 전쟁하자 이 소리야. 알겠죠? 미국은 북한하고 전쟁을 하고 싶지, 평화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내가 며칠 있으면 미국 갈 텐데, 내일 모레 가서 얻어맞게 생겼네. 미국은 내가 이야기했죠.
C.E.V. 뭐라고 그랬죠? P.E. 이런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이거 뭐예요? 파워.
컴포넌트리. 컴포넌트리가 북한의 핵을,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베리파이버리, 베리파이버리 검증 가능하게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퍼먼트리, 퍼먼트리. 이거는 되돌릴 수 없게 영구적으로 핵을 영구적으로 폐지한다. 엘리미네이터, 엘리미네이터.
자기들이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 그러니까 C.E.P.I. 전략을 미국이 구상해. 그러면 북한은 영원히 들어줄 수가 없어.
알겠죠? 컴포넌트 리오.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미국이 직접 가서 핵무기를 제거하겠다. 이거 미국이 내놓는 거야. 북한이 좋습니다.
우리가 포기할게요. 이러면 포기해요? 그럼 알았어요. 우리가 북한으로 들어갈게요. 가서 직접 핵을 우리가 제거합시다.
이렇게 돼요. 그러니까 북한이 싫어하겠죠. 그런데 북한은 뭐라고 하냐면 그런 거 우리는 들을 수 없다. 뭘 북한은 제시합니까? FVID.
그러면 이 사람들은 CVID를 제시하는데, 우리나라는 북한은 FVID를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거를 옛날에 부시 만나러 갔을 때 이야기했어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안 하면 북한하고 전쟁하자는 거지.
그게 뭐 핵을 제거? 택도 없는 말씀 하지 마세요. 핵을 더 만들어. 내가 그랬어요. 그랬더니 내 것이 딱 들어맞았어요.
F는 뭡니까? Fully 충분히 핵을 충분히 verify 해 버려야 돼. 검증 가능하게.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겠다 이거지.
그죠? 그러면 I R E V E R S I B L Y Verify. 아주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Dismantle은 뭐예요? 자기들이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게 해줘야 돼. 그러니까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게끔 북한이. 그럼 북한이 폐기했습니다. 이러면 우리는 그걸 믿어야 되는 거야.
그 대신 검증은 가서 해야 돼. 우리가. 근데 어딘가 깊이 숨겨놓은 것도 있겠지. 그죠? 그럼 그거는 우리는 모르는 척하고 넘어가도 돼.
이게 1차적인 해결이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충분이라는 건 핵발전소 같은 거. 놔둬야 돼. 병원에서 쓰는 핵 같은 거 놔둬야 돼.
맞아? 맞아요? 엑스레이 찍는 거 놔둬야 돼. 그런데 핵을 모조리 미국은 핵을 뿌리를 제거해야 된다. 완벽하게 컴폴리터리. 북한은 핵발전소도 안 돼.
핵 절대 뭐 만지면 안 돼. 이래버려. 그럼 북한이 하겠어요? 안 해. 그러니까 뭘 사람을 잡아도 뭔가 좀 도망갈 구멍을 만들어 놓고 몰아야 되는데.
전쟁하자 이 소리야. 맞죠? 그러니까 컴포넌터리, 나 베리파이버리, 나 퍼머넌터리 엘리미네이터리 중에 내 부탁을 부시가 인정하는 거, 이거 하나예요. 여기도 베리파이버리가 있지 않아요? 그렇죠? 검증 가능하게, 검증 가능하게 이건 하겠다는 거야. 그 외에는 자기들 멋대로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자기들이 미국이 제거해야 된다.
북한은 자기들이 폐기하겠다. 우리 폐기했다는 걸 믿어다오. 또 어, 되돌릴 수 없게 하겠다. 어, 그러니까 핵시설을 폭파해 버리는 거지.
그렇게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 옛날에 북한이 한번 핵발전소, 핵 그 만드는 데를 폭파한 적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렇게 하자. 나는 이런 걸 제의했어.
이게 허경영의 아니야. 허경영이가 제의했던 내용이야. 부시한테 가서. 2001년이야.
2001년에 가서 부시한테 우진폴리텔미 하우트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프로토니 프로젝터. 북한의 핵무기를 어떻게 했으면 되겠느냐. 어떻게 드라이브 해야 되겠느냐. 그럴 때 나는 이걸 제기했어.
미국은 딱 가서 이야기했지. 그랬는데 이걸 아주 우습게 알아야지. 자기들은 전쟁하겠. 파이트하겠다.
전쟁하겠다. 이 소리야. 이거 안 하면 자기들은 협상. 지금도 미국은 이걸 주장해야 하네요? 지금 미국이 이거 주장하죠? 이거 주장하는 한 해결은 어려워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우선 전략을 써서 트럼프를 당선시켰죠. 그것도 허경영이 머릿속에 있는 거죠. 그 다음에 거기에 예쁜 딸이 하나 있죠. 수석 백악관 고문이라 하고 보좌관, 어드바이저가 어드바이저가 고문이요, 보좌관이요, 보좌관이죠? 예? 어드바이저, 프레젠트 어드바이저.
그게 어드바이저가 원래 보좌관이야. 그런데 뭐 고문이라고도 하는데. 자, 그럼 우리 뭐 강의 도중이지만 우리 저 미국에서 오신 분 한번 말씀 한번 하게 나오세요. 오세요.
저부터 같이 오세요. 밥, come on. 하하하하하. 어? 아까 말씀.
자, 여기는 미국의 판사, 판사님. 판사로 정년 퇴직하신 분이에요. 내 유튜브 강의를 다 들으셔요. 이분이 다 노트해 가지고 필기해 가지고 통역해 줘 가지고.
알겠죠? 한 말씀 하실 거예요. 저는 너무너무 기쁘고요. 굉장히 허경영 총재님이 너무너무 자랑스럽대요. 여러분들 너무너무 좋아한, 너무너무 아주 유익하시고 있으면 너무 좋대요.
아주 좋은 분들이 많으시기 바랍니다. 100년 전에 법률학교를 나왔는데 농담으로 그러는 거예요. 100년 전이 아니죠. 법정에서 싸우는 변호사였는데, 그러고 나서 판사가 됐는데요.
텍사스에서 판사가 됐었어요. 그때 어려운 고난이 있었던 것, 그때 판사를 있을 때 양심이 가장 큰 문제는 그것입니다. 양심입니다. 자기가 굉장히 많이 싸운 것은, 판사에서 싸운 것은 사람들의 양심입니다.
제가 텍사스에서 제 앞에 앉은 날을 기억합니다. 한 명이 선에 왔습니다. 그는 조금 화를 냈습니다. 어떤 사람이 죄인이 와서 그분 죄인이 와서 법정에 와서 판정을 하는데 그 죄인이 와서 아이고 판사님, 저는 제발 못하겠습니다.
형벌 주는 것은 진짜 못합니다. 그러더래요. 그랬대요. 절대 못한다고 그랬는데, 하나씩 하나씩 네가 해나가라 그랬대요.
저희 남편이 한 1년 전에, 머리가 작년 1년 전 정확하게 1년 전에 머리가 3개월이 아팠어요. 그래서 MRI를 찍고 조사를 해보고 병원에 세 사람한테 갔었거든요. 전부 다 정상이래요. 사진도 정상이고, 얼굴도 정상이고, 충동등 정상이고 다 정상이래요.
그래서 그냥 말았거든요. 근데 이제 5년 전에 무슨 일이 좀 많이 아픈 적은 있었지만, 전부 다 의사 아들이 다 정상이래요. 그래서 놔뒀는데, 여기 오면서 굉장히 변했어요. 비행기 안에서.
그래서 굉장히 나는 온 지 하루 만에 너무너무 아팠어요. 완전 사람이 변해버렸거든요. 그래서 제가 굉장히 너무너무 놀라운 그런 일이 있었어요. 온 다음 날.
그래서 지금 총재님께서 지금 보시고 치료를 해주세요. 지금. 근데 만약에 우리가 여기에 안 왔더라면, 그냥 미국 의사들이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이래서 내밀어 뒀더라면 단백질이 여기 머리에 디파지되는 그런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미국 유명한 의사들도 못하는 거를 총장님께서 발견하셨어요. 근데 그 일이 우연하게도 비행기 타고 공기가 탁할 때, 그때 그냥 완전히 사람이 바라보이는 거예요. 저도 기억을 못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코로나더나 여기도 기억을 못하는 거예요. 너 누구니? 이러고.
근데 이거는 완전 청천벽력 같은 그런 상황을 제가 경험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며칠을 지금 치료해주세요? 그런데 만약에 우리가 안 왔더라면 치매로 돌아서 제가 평생을 고생할 뻔했죠. 그런데 오늘 저희가 총대님께 말씀드린 거예요. 오늘 진짜로 달라졌어요.
오늘은 여기 토로라도가 여기인가, 이런 거를 도전하는 거가 정확했고, 또 아침에 제가 무슨 질문을 하고 시부름을 정확하게 했고, 그래서 지금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뻐요. 오늘 너무너무 총재님께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안 왔더라면은 진짜 풍악하게 치매를 돌고, 또 치매 돈다면은 명이 짧아졌겠죠? 그렇죠? 근데 지금 총재님께서 완전히 바꿔주신 거예요. 그 에너지를 주시는데, 그야말로 너무너무 지금 오늘 달라졌어요.
지금 더 많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가서 홍보 많이 해주세요. 네, 네.
Aira is a great teacher. 훌륭한 선생님이신데요. Aira is a great woman, she is my 훌륭한 선생님이신데요. 제가 아는데 너무너무 좋은 여자고, 그거를 좀 갖다 붙인 것 같은데요.
Great Woman이라고 그러셨는데 궁금한데요.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셨습니다. 네, 제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셨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너무 좋은 분들이 저희들에게 굉장히 많이 도움을 주셨거든요.
거기에 대한 저의 기회에 대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지금 우리나라 해안선 길이가 얼마죠? 우리나라 해안선 길이가 중국보다 길어요. 중국의 해안선보다 우리 해안선이 길죠. 우리 해안선이 얼마에요? 길이가 1800km.
굉장히 길죠. 그런데 섬은 얼마에요? 3400개. 우리나라 3400개 섬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는 아까 내가 말했지만 백해에요.
우리 머리에 백해. 한반도로 통해서 기가 들어와야 전 세계인이 이제 밥 굶는 사람이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한반도를 통해서 기가 들어오고 어떤 사람이 내려와야 전 세계인이 평화를 찾아내는 거야. 알겠습니다.
전환 백인들의 이 세계가 결국 황인종 속에서 누가 나타나서 이것이 전환되는 시대가 와요. 황백 전환 시대가 오는데, 이게 예언서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알겠죠? 그런데다가 대동장춘이야. 그러고 나면 전 세계가 하나로 뭉쳐 가지고 언제나 봄날씨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대동장춘을 다른 말로 바꾸면 평화가, 평화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지구에 원체 먹을 게 많아서 뭘 먹을까, 뭘 입을까 하는 이런 걱정 시대는 사라지고 지구인이 평화롭게 살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가족과 평화롭게 사는 시대가 온다. 알겠죠? 그래서 북한 문제는 내가 있기 때문에 이런 미국의 전략을 내가 약간, 이거는 중도가 아니겠죠. 이걸 약간의 중도로 끌고 오겠다.
알겠죠? 이게 중도입니다. 자, 북한 문제도 웃으면서 해결해야 돼. 인상 쓰면서 해결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허경영이가 나와서 웃으면서 간단하게 해결해 버려.
그럼 심각하게 할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그렇게 해서 중도, 중이라는 게 뭡니까? 중이라는 건 이게 가운데 있는 이게 뭐죠? 가운데 있는 이게 뭐예요? 뭐죠? 국기의 기 때야. 기 때, 기 뽕 중심이야. 여기에 중심에 정말 이게 이렇게 깃봉 아닙니까? 이렇게 깃봉이 있으면 중심에 이렇게 우리나라 태극기가 있어요.
그렇죠? 태극기가 있는데 이 중심은 태극기가 이리 가나 저리 가나 바뀌어, 안 바뀌어? 바람이 불면 이 태극기가 이쪽으로 와, 안 와? 그러면 이게 가운데 중심이 맞아, 안 맞아? 여기 가운데 바람이 불면 태극기가 이렇게 돌아가 버려. 이쪽에 있던 태극기가 이리로 가는 거야. 그런다고 이러면 중심이 이리로 가야 되나? 중심은 움직일 필요 없는 거야. 이쪽으로 가든, 그래서 이 가운데 중자가 이렇게 생긴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기 때는 이놈의 이파리가 이리로 가든, 태극기가 이리로 가든, 이놈은 항상 가운데 탁 중심을 잡고 있어요. 그런데 한반도 안보 전략이 중심이 있어보소,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중심이 탁 서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중심이 없는 지금 우리 외교를 하고 있어. 알겠죠? 그 중심 있는 외교를 시작해서 하는 나라가 하나가 있죠? 어디죠? 스위스.
스위스는 동쪽의 사람이든, 서쪽 사람이든, 러시아든, 미국이든 아주 이념은 있어 없어? 이념 제로야, 이념 제로. 오직 평화, 오직 자유, 오직 평등. 아주 편해요. 거기에 이념 있나 없나? 요렇게 이념 싸움 하는 거는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 21세기는 여러분, 전 세계 다 가보면 알지만 이념 싸움을 왜 하노? 그래 안 그래? 지금 우리가 이게 뭡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인플레이션 맞아, 맞아요? 아니, 인플레이션 맞아, 맞아.
인플레이션은 뭡니까? 지금 우리 정치가 자, 물가는 올라가고 돈 가치는 내려가고 이런 이율배반적인 시대에 살고 있어요. 우리가 이런 인플레이션 시대인데, 스태그플레이션은 뭐예요? 스태그플레이션은 뭐예요? 물가는 내려가고 돈 가치는 올라가고.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이가 만들어 줄 겁니다. 앞으로 알겠죠? 이런 시대가 전 세계인들에게 올 수 있게 할 수가 있어.
그런데 이상하게 그 1%, 5%들이 자기들 거 챙기느라고 이런 시대를 조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은 머리가 아주 좋은 사람들을 어디다 갖다 박아놨냐면 정치권에다 박아놨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뭘 하고 있냐, 자기들 거 있는 사람과 작당해가지고 자기들 거 챙기고 앉아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편할 날이 있어 없어요? 착취에 착취가 거듭되고 있는 거예요.
계속 피를 뽑아가고 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누가 끝내주죠? 확실히 끝내주겠습니다. 허라는 이 글자가, 허라는 글자가 우리나라가 말이죠, 이 한반도의 말씀을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한반도가 이렇게 말처럼 생겨서 안 생겼어요? 이게 말기 맞죠? 여기가 나진선봉,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여기가 백두산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생겼어요. 이게 말 앞발이야. 그렇죠? 이렇게 돼서 이게 말 다리가 네 개야. 그리고 이게 이렇게 내려와서 말, 맞아 안 맞아요? 여기가 백두산이야.
백두산. 여기가 말 눈이 있어요. 이게 말기야. 맞죠? 그러면 여기가 태백산맥이 말갈기야.
꼬랑지가 여기가, 이게 꼬랑지가 뭐냐면 다도해야 별이 섬이 3천 개나 돼. 이게 꼬랑지입니다. 말꼬랑지, 보여 안 보여? 이거, 이게 말꼬리야. 무슨 말인지 몰라.
여기에 보면 말꼬리가 포항이 있는데 여기가 톡 튀어나온 거 있어 없어? 여기서부터 꼬리가 시작되는 거야. 아니, 이게 말이라면 말인 줄 아세요? 여기가 말의 심장이야. 심장. 여기가 평양이야.
평양. 알겠죠? 이 평양이 여기에 있다 이 말이야. 평양. 이게 말의 심장.
우리는 말의 위장이야. 위장. 그러니까 우리는 먹을 것이 많고, 여기는 정신으로 똘똘 뭉쳐있어. 맞아, 맞아? 이 사람들은 배고프니까 궁적통, 궁합이 많고 통한다 이거야.
무서운 게 없어. 배고프면. 맞아. 뭐예요? 배고픈 놈이 감옥 가는 게 무서워요? 배고프면 무서운 게 없어.
아니, 옆에 뭐 미국이 있어도 “저게 뭐 하는 놈들이야?” 이래요. 그냥 어차피 지 새끼가 코로나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고. 그냥 배가 고프니까 아주 궁하면은 말이야, 정신이 맑아져, 안 맑아져? 맑아지니까 엄청나게 외교에 밝아. 여자를 탁 내리보내.
그래, 안 그래요? 전 세계인이 보는 여전시를 내리보내. 그래, 안 그래? 이름도 아주 부드러워. 아주 그리고 미소를 지으면서 아주 턱을 탁 들고 이렇게 당당해. 근데 우리 동양 여성은, 우리 남쪽 여성들은 이러거든.
턱을 내리깔아요. 이렇게 눈치만 봐요. 그런데 당당해요. 그런 사람이 탁 내려와서 전 세계 화면을 받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김정은 스타일은 전 세계에 덜 먹히니까 거기에 여동생이 나타나니까 부드러워 보이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들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가정은 그래도 여성이 나서는 게 좋아. 어머니들이.
맞죠? 그러니까 또 미국에서도 또 예쁜 여자가 오면 아주 견우와 직녀가 만나듯이 말이야. 뭔가 이게 꾸미는 연출자는 누구야? 허경영입니다. 재밌죠? 그러면 이 백마를 말을 타고 말씀을 가져온 자, 맞아? 이 백마의 말 안장을 잘 보세요. 여기서부터 강릉에, 강릉에서 추진하는 평창에서 추진하는 올림픽 때문에 동계올림픽 때문에 말 안장이 완성된 거야.
내가 백마를 타고 오는 자가 말 안장도 없는데 올라타고서 안 타고서 안 타요. 그러니까 말 안장이 여기서부터 강원도로 쫙 고속도로가 두 줄로 뚫어져서 안 뚫어져서? 여기로 해서 이렇게 뚫어져서 두 줄이 됐단 말이야. 그 다음에 이쪽으로 안장이 내려가서 이게 동해안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있었어요. 서해안 고속도로 올라와 안 올라와.
그러니까 여기서 경부고속도로가 이렇게 있었대요. 여기서 또 중앙고속도로가 내려가, 안 내려가. 이게 말 안장이 완성돼서 안 돼서, 이제 이 말 안장을 허경영이가 딱 올라탈 때가 된 거야.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지금 이제 하늘에서 비행기에서 보면 고속도로가 막 이리 가고 저리 가고 막 말 안장이 완성이 돼 있는 거야. 거미줄처럼. 맞아? 맞아요. 이래야 이 말에 올라타는 자가 오는 거야.
그 자가 허시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이 한반도 물은 바다는 이게 물이 빠질 때는 다리가 많이 보여요. 바다 물이 많이 올 때는 다리가 좀 짧게 보여. 맞아? 맞아요.
여기가 너무 길게 돼 있는데, 여기가 너무 길게 됐는데 이렇게 다리가 이렇게 생겼어요. 그렇죠? 그런데 물이 이만큼 있을 때는 여기 잘 안 보이는데 물이 빠지면 다리가 진짜 달려가는 것 같아. 그리고 어디를 향해 달려갑니까? 대륙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게 호랑이 대가리라고 그러면 됩니까? 이것을 토끼 닮았다고 그러면 됩니까? 한반도는 말이야.
말은 십자가 위에 사람이 오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 자가 바로 우주를 만든 자야. 그 자가 오는 자니까. 그러니까 사람인 자가 여기 있없어요.
이게 인변이야. 인변. 사람이 십자가 위에 있는 형국이 나도 자야. 그래서 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태양을 그 12시 5시가 11시부터 1시거든.
이 사회는 모든 사물에 그늘이 있없어요. 올바로 비춰주는 거야. 누구는 비치고 누구는 안 비치고 그걸 정치인들이 해왔어. 근데 내가 나타나면 이 사람은 올바른 태양을 대낮 오시에 탁 비치니까 그림자가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모든 사람 이마 위에 정부 같이 백혜 위에 비춰주는 거야. 이마가 아니라 백혜. 내가 웃긴다고 하는 말이야.
이마에 비춰주는 게 아니라 백혜에다가 비춰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타나는데, 그 자가 뭘 가져가? 우주의 하늘의 말씀을 가지고 오는 거야. 내가 말하는 것은 나중에 이게 영상물로 남아 가지고 몇 천 년, 몇 만 년 후에도 사람들이 볼 때는 확실히 왔어, 안 왔어? 그렇죠? 온 걸 많은데, 지금까지 있었던 것은 전부 인간이 만든 경제를 가지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거기에 예수가 온 영상물이 있나? 석가모니 영상물이 있나? 그 시절에는 우리의 부모들이 다 부처고 천사야.
맞아, 맞아요. 백 년 전에 우리 부모들은 다 천사야, 그냥. 그 사람들 누가 와서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이 시대가 혼란한 시대지. 그때 뭐 노인들이 죄를 지어서, 뭐 어머니가 죄를 지어서. 맞아, 맞아요. 그때 와서 야, 네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할 필요가 없는 시대야.
그 쓰잘데 없는 걸 우리가 만들어 놓고 거기에 내어 있었다. 맞죠? 그래서 이제 지금이 혼잡한 시대고, 그때는 이런 핵무기가 없어서 뭐 전쟁 나봐야 총 쏘는 거 밖에 없잖아. 그리고 총도 없던 시절이야. 그렇게 심각한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거.
알겠습니까? 너무 한 사람 죽음을 가지고 미화시켜 가지고 인류 전체를 위해서 죽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할 말은 없지, 여러분들은. 그러나 그것도 다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알겠죠? 자, 그러니까 이 허 씨가 핵수가 몇 핵이죠? 11핵이죠.
11핵이죠. 그러니까 한반도가 이 시베리아와 인연이 있어요. 잘 보세요. 내 강의를 듣다가 한눈 팔면 그것까지도 기록이 돼요.
나중에 백봉에서 쳐다보면 다 나와요. 알겠어요? 한눈팔지 마세요. 한번 잊어버리면 다음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우리 몸에 뭐가 있죠? 우리 몸에 오장육부가 있죠.
5장 6부가 있어요. 6부는 뭐죠? 5장은 뭐 있습니까? 첫 번째 위장. 5장에 위장이 안 들어가요. 참고로 아세요.
5장은 대한민국을 말해요. 6부는 미국과 러시아와 중국과 이런 나라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함부로 오장에 위장이 들어간다더니 걔들은요, 쓰레기만 만들고 쓰레기만 치우는 민족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오장에는 그런 쓰레기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오장은 심장. 아, 맞아, 맞아요. 심장. 심장이 있었어요.
심장, 폐장이 있었어요. 폐장이 있죠? 그렇죠? 폐장, 간장. 뭐가 있어요? 비장. 비장 있죠? 그렇죠? 비장.
비장 있고 그 다음 또 다섯 번째 다 썼죠? 다 써놓고 안 하고 뭐냐고 물으면 어떡해? 심장과 폐나 간이나 콩팥이나 이 비장은 전부 피가 걸러지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6부는 뭐냐면 음식물이 들어가서 썩는 곳이야. 그러니까 쓰레기 배차장이야.
그게 미국과 중국과 일본과 전 세계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오장만 우리는 갈비뼈로 가려나 안 가려나. 오장은 갈비뼈 안에 다 들어있어요.
그런데 6부는 갈비뼈로 가려? 여기에 갈비뼈가 있으면 섹스를 할 수가 없어. 뼈가 이렇게 있으면 안 돼. 부부가 끌어안아봐야 소용이 없어. 그러니까 이 갈비뼈를 왜 여기까지 해놨을까? 여러분이 후손을 이어가야 되니까.
여기는 안 넣는 거야. 그러면 여기 밑에는 뭐예요? 전부? 음식물이야, 음식물. 음식물이 순환하는 곳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중국이나 러시아나 일본이나 이게 지금 음식물이 거기 움직이는 곳이야, 알겠죠? 육부가 뭐 있지? 이게 한국이야, 이게 한국.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갈비뼈, 하늘에서 한반도를 보호하지, 다른 데를 보호하는 것하고 달라요.
알겠죠? 유독 한민족을 보호해 가지고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다른 민족 가지고는 대책이 없어. 그래서 황백 전환이야. 왜 황백 전환 시대가 왔느냐? 백인이 황인적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세계 평화가 온다, 이 말이야.
장춘, 맞아, 맞아요? 서양 문명이 지배하고 있는 동안에는 이 세계의 빈부를 해결할 사람이 오질 않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하이에크나 케인즈 같은 사람이 와서 세계 경제를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이 세계 경제를 평준화했나? 아닙니다. 1%, 5%가 세계를 다 장악한 거예요. 그냥 아프리카 가서 그냥 흑인들을 잡아가지고 노예를 만들고 거기 있는 다이아몬드를 다 뺏어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어? 어떤 사람이 가서 축구를 하고 있더래. 돌멩이 가지고. 그래서 영국 사람이 이렇게 보니까 축구공이 뭐였어? 다이아몬드인데 이만해. 돈으로 계산하니까 영국에 하나의 줄을 살 수 있는 돈이야.
그걸 그냥 그냥 들고 가버렸어. 축구공에 하나 갖다주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거는 다리가 안 아프고 좋잖아. 축구공은 안 아프잖아.
축구공 주니까 그거 당장 줘버리지. 그러니까 영국 사람들이 가서 아프리카를 전부 뺏겨 먹었어. 전부 다. 다 뺏겨 먹고 사람은 노예로 팔아가지고 미국으로 다 팔아먹고.
맞아요, 맞아요. 노예선에 실려가지고 미국에 실고 가면 그냥 돈 받는 거예요. 미국의 모카. 농장에 인부가 없으니까.
그렇죠? 미국에 있는 아메리카 흑인들이 전부 아프리카에서 실려갔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인구에 가는 중간에 20%가 배 안에서 죽었어요. 그냥 조금 아프면 물 속에 넣어버려요. 그런데 거기서 저 아버지도 묶여있고, 저 엄마도 묶여있고, 저 아들도 묶여있는 거예요.
그런데 아버지 보는 앞에서 아들이 아프다고, 저 엄마 보는 앞에서 물 속에 넣어버려요. 그게 유럽의 백인들이 한 일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황백이 전환되지 않으면 황인종은 그런 일을 안 해요. 그래서 황이 나타나서 백을 전환하는 시대라고 하면 대동장춘이 온다.
이제 이 지구에 평화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일 모레 백인들 만나러 가는데, 그거 이상한 말을 해서 그래요. 육부가 뭐죠? 첫째? 위장. 위장.
위장이지. 그렇죠? 이 위장 할 때 이 위장은 이장자를 써요. 왜 그럴까? 이거는 창자장자야. 이거는 감출장자야.
이거는 뼈 속에 감춰놨는 보물이라 이 말이야. 한반도를 아무 때나 드러내질 않아. 오케이. 한반도를 드러내야 될 때가 있어.
그런데 이 장은 창자장자야. 창자. 알겠죠? 이건 감추난 거고, 이거는 오장장자인데, 이 옆에 감출장자고, 이게 오장장자야. 오장을 말하는 건데, 이거는 창자장자야.
소장도 창자장자야. 대장도 창자장자. 맞아? 방광도 방광도 방광. 그렇죠?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방광 말고 여러분이 3초.
그러니까 3초 전에 장애 하나 두고 3초가 맨 마지막이야. 3초가 맨 마지막입니다. 담낭이 있어. 담낭.
알겠죠? 담낭이 있다 이 말이야. 담이 있어. 그래서 이게 6개. 맞아? 맞아요? 2, 3, 4, 5, 6.
담낭. 이 낭자는 주머니 낭자야. 아시겠죠? 주머니 낭자. 주머니 낭자.
담낭, 삼초, 담낭, 방광은? 방광은 이렇게 써요. 방광. 대장, 소장, 위장. 이게 미국이야.
알겠습니까? 여기부터 각 UN의 상임이사국들이야, 이게. 이게 맨 마지막 3초만 일본이야. 미국의 UN 상임이사국은 5개인데 일본이 끼어 가지고 준상임이사국에 들어가 버렸어. 그래서 이 6개.
그럼 이게 합치면 몇 개요? 11개 맞아? 맞아? 헛자는 11액으로 되어 있어요. 무슨 얘기 하죠? 3개. 이거를 몽땅 지배하는 자가 11액이라는 성실을 가지고 허락을 받아서, 허락을 받아서, 허락을 받자. 맞아? 맞아요? 여기에 이 5대양 6대주.
맞아? 맞아요? 5장 6부. 5대양 6대주를. 5대양 6대주가 11액 맞아? 맞아? 그렇죠? 우리 몸이 5대양 6대장하고 똑같이 생긴 거예요. 이쪽 폐는 아프리카, 이쪽 폐는 아메리카, 여기 반강은 호주야.
맞아, 맞아? 그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페니스가 한반도야. 중앙청이 한반도야. 왜 웃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허시가 나타난다는 것은 즉 대동장춘이 시작되고 황백이 천안이 시작됐다 소리예요.
알겠죠? 오늘 누가 이상한 물을 찾아갔다 왔지? 오늘 비밀을 많이 누설하네. 시간이 없대. 시간이 없으니까 다음으로 하기로 하고, 여러분이 가는 시간은 빨리빨리 해야 되고, 내일 이런 하늘공에 많이 와야 돼. 내가 모레 미국 갔다가 하늘공에 안 오면 안 오는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을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비밀을 폭로해 주는 거야. 재밌죠? 재밌죠? 나오세요. 저기 우리 빨리 나오세요. 사이좋아.
그래그래. 자, 그냥 박수하고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자, 여러분들이 남자 둘이, 남자 둘이. 여자 둘이, 여자 둘이 자 이리오세요.
아주머니 들어가세요. 이리오세요. 자,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여러분들이 나를 다른 사람한테 이야기할 때는, 이야기할 때는 모든 종교나 정치인들은 입으로 살아서 떠들어요.
그것보다 이래야 돼. 허경영 씨가 그 저 여러 가지 영상 화면에 있죠. 우리 저 분도 간증했고, 간증한 것들 그런 이야기해주고, 그 다음에는 이 에너지가 사진에서 나온다는 걸 꼭 설명해야 돼. 내 사진은 어디 있어? 저기 좀 가지고 가.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고. 처음 오셨나요? 처음 오셨나요? 여러분, 온 사람은 이게 밝은 거야, 알겠죠? 네, 여기도 처음 오셨지요? 처음 오신 건 바른 거야. 나중에 회원님 가입해라. 회원님 가입하신 거예요? 여기도 처음 오셨나요? 회원님 가입했네.
회원님, 꽃다발 가져왔습니다. 꽃다발 들고 왔습니다. 자, 오링 테스트를 누가 한번 보여주던가? 못 봤어요? 그럼 유튜브에는 안 봤어요? 유튜브는 못 봤어요? 그럼 어떻게 오셨죠? 아, 누님이 가져가셨어. 이분은 유튜브를 보고 온 분이 아니고 누님이 데리고 온 분이야.
박수. 유튜브 얼마나 보셨지? 한 4회 봤습니다. 한 4번 봤어요? 누가 가자고 했어요? 아니요. 그냥 오셨어요? 네.
유튜브에서 내가 오링 테스트 한 번 보셨어요? 맞습니다. 남한테 전할 때 제일 중요한 게 오링 테스트야. 그걸 해서 에너지를 보여줘. 이분이 손을 오링을 해봐.
이렇게. 그런데 본인이… 이리 오세요. 이분이 떼어봐요.
본인 이름을 한번 볼 속에 넣어봐요. 자, 떼어봐요. 말로 해. 말로.
신동호. 떼어때는 잡아야 돼요. 떼어때 신동호. 떼어때 이렇게 잡으시잖아.
그럼 똑바로. 떼요. 근데 왜 아무 힘을 안 주냐? 힘을 주셔 떼어봐요. 세게, 세게 떼어봐요.
떨지 마시고. 자, 내가 한번 봐요. 이게 힘이 있는 앞날을 테스트하는 거야. 확 땡기면 돼.
힘이 없잖아, 그렇죠? 이렇게 안 땡겨도 돼. 그냥 힘 줘보세요. 예수님, 힘 있어 없어요? 부처님, 힘 있어 없어요? 이걸 사람들은 어떻게 잡는다는데, 잡는 것하고 아무 관련 없어요. 어떻게 잡든 에너지는 다 빠진 거예요.
자, 해보세요 한번. 예수님. 자, 이제 그렇게 떼어버려. 겁을 내지 말고.
부처님,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아니, 박수 안 씁니까? 왜 안 떨어집니까? 아니, 허경영을 했는데 왜 안 떨어지는 거야? 힘이 들어가지.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백회가 열리는 거야. 근데 본인이 백회를 막아봐. 백회를 덮으면 이게 아무 힘이 없어요.
근데 왜 안 떼지? 힘을 줄 필요가 없다니까? 백회를 덮어버리면 허경영 해봐. 그럼 힘이 있어 없어? 없어. 백회를 떼어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왜 여러분들한테 보여주냐면, 허경영이 이름을 부르면 백혜가 열려. 모든 지구인들이 이걸 배워놔야 돼요.
왜? 앞으로 찰나이 브랜드가 와요. 찰나이 브랜드는 탁 걸리는 탁, 옆에서 죽어버려요. 1초 만에. 얘는 내일 올 텐데.
허경영을 유튜브로 보거나 내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살려놔. 그리고 직접 와서 본 사람은 백공으로 가. 여러분, 나를 본 사람은. 그런데 이분은 회원도 아니고 처음 왔어.
유튜브 한 번도 안 봤죠? 봤습니다. 유튜브 4번 봤다고 그랬지. 이분은 유튜브 한 번도 안 봤죠? 그런데 이상하지 않아요? 백회가 열리는 거. 그런데 자, 부처님 불러봐.
백회 막아보세요. 막아라, 안 막아라 똑같애. 떼어보세요. 그렇죠.
그렇죠. 백회 떼어보세요. 부처님 똑같죠. 흑연병만 백회가 열려.
그럼 백회가 열렸다는 건 무슨 뜻이냐? 우주에서 125광년에서 내가 있던 곳에서 에너지 파이프가 딱 꽂혀요. 열리고 그러면 이 몸, 상대가 체포가 강력해져. 그래서 서울 대학병원 전염병이 바글바글하는데 들어가도 아무 상관없어. 상관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분이 그냥 서울대 병원에 내려왔습니다. 가면 폐 속에 세균을 수도 없이 가지고 나와요. 알겠습니까? 서울대 병원이든 어떤 병원이든 가서 환기통에 한번 가봐. 이거 닥터 열어보세요.
안에 먼지가 얼마나 있나? 그게 전부 세균이야. 안 그래요? 매일 저거 뜯어 가지고 먼지 뿜어내는 줄 알아요? 안 그래요. 수많은 환자들의 침이나 호흡에서 나온 습도화증이 들어가서 젖어서 곰팡이가 기생해 가지고 그 공기가 계속 주방으로 방으로 다 나와. 그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에 골뱅이 다 들어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병원은 다른 말로 하면 시체 관 되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팔이 부러진 사람이 병원에 가는 건 의사들한테 고마운 거지. 애 낳다가 죽을 수 있는 사람이 의사 때문에 살잖아.
그러니까 의사나 목사나 스님들을 아무리 그 사람들이 바람을 피든 실수를 하든 욕하면 돼, 안 돼? 목사들이나 스님이나 의사가 돈 보고 그렇게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알겠죠? 그 사람들은 사명감으로 일을 해. 그것이 진짜든 가짜든.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말하는 입에서 나오는 말은 여러분이 잘 배우면 큰 도움이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을 불러야 돼, 마지막에. 맞죠? 그래서 우리는 종교를 비난하면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어떤 종교도 다. 잘만 내가 생각하면 좋은 거야.
그러나 궁극적으로 백공에 관한 그런 폭행령 밖에는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것.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사진, 이 세계의 모든 인간의 사진은 이렇게 이게 내 사진이고 이게 오바마야. 오바마 한번 쳐다보세요. 잠을 들어서 쳐다보세요.
손때 보세요. 힘 좀 띄어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힘 못 쓰겠죠.
오바마 말고 다른 사람 시진핑, 문재인 대통령도 한번 해보자. 한번 해보죠. 자, 떼보세요. 나이롱이죠.
말씀하세요. 나이롱입니까? 한번 떼보세요. 아주 나이롱이네. 그 다음에 여기 예수님 있죠.
떼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죠. 나이롱 맞죠? 아니, 나이롱이라고 하세요. 나이롱이죠.
여기 이제 누가 있냐면은 불상이세요. 불상. 여러분이 이제 법당에 가서 불상을 보죠. 자, 빼보세요.
힘이세요? 힘이 없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힘이 없는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여드릴게. 자, 시간이 없으니까 허경영 사진 한번 쳐. 이거는 허경영이가 아니고 이 사람 누구야. 허경영으로 바꿨습니다.
자, 쳐다보세요. 오는 순간 떼보세요.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정말 여러분들이 내 명함을 가지고 그 사람 주민등록 꺼내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을 당신이 만나면 몸이 건강해지고 아픈 데 있으면 가봐.
뭐 허경영 뭐 한다 이런 말 할 것도 없어요. 가보자 이렇게 해 놓으면 돼요. 그럼 여기까지 와. 그럼 내 마음을 들어요.
유튜브도 봐요. 그럼 보면 낫는다. 그럼 이거 한번 보여주면 되잖아요. 그럼 이 사진만 이러냐.
내 명함 이 복사를 10억 번 해봐. 에너지는 똑같이 나와요. 이 우주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진이나 모양이 있을까, 없을까? 허경영 이름하고 이 사진 이외에 손이 안 떨어지는 게 나온다면 내가. 거짓말쟁이야, 이걸 가지고 왜 사람을 못 데려오냐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이 사진 한번 보세요. 자, 이거는 뭘 발라놨나 해가지고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자, 떼어보세요. 시작.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박수, 박수. 여러분은 이게 안 떨어진 걸 보고도 박수를 안 치는 거니까, 그것이 저기에 점수에 올라가. 백군 갈 때 왜 이러냐면, 이게 안 떨어지는 거는 하늘의 우주의 창조의 비밀이에요. 알겠죠? 왜 인간 모든 사진은 에너지가 안 나오는데, 이 종이 쪼가리에서 내 사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