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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h 37 하늘궁

  1. 인생의 본질 이해

인간의 탄생 과정의 신비로움 인지:
배란기 난자가 난소에서 나와 난관에서 24시간 대기.
5억 마리의 정자가 난자를 뚫고 들어가 수정.
수정 후 배아기, 태아기를 거쳐 지상에 착륙.
이 과정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기적적인 행운이며, 여러분은 매우 귀한 존재.
군자와 소인의 차이점 파악:
군자: 눈에 보이지 않는 것(백궁, 죽음 이후, 미래의 영향)을 중요시하고 두려워함.
소인: 눈에 보이는 것(돈, 물질)만 추구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암, 바이러스)을 간과.
눈에 보이지 않는 행동이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군자처럼 행동해야 함.
하늘과 인간의 관계 재정립: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며, 사람이 하늘의 법을 지키기를 바람.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는 것은 종교가 만들어낸 거짓.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듯, 하늘도 인간을 의지함.
하늘의 법을 지키면 심판자를 의지할 필요 없음.

  1. 종교와 정치의 역할 분석

종교의 문제점 인식:
종교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들어 세상을 거꾸로 보게 함.
종교는 역사적으로 수많은 전쟁과 분쟁을 일으킴.
종교는 사람들의 고통을 이용해 성장하며, 정치가 올바르면 자연히 축소됨.
한국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미션 스쿨 등에서 종교 강요는 문제.
정치의 본질과 미래:
정치: ‘바를 정(正)’과 ‘아비 부(父)’로, 바른 아버지가 다스리는 것.
현재의 정치는 바른 아버지가 아닌,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하는 것.
신정정치: 신이 직접 다스리는 정치로, 허경영 총재만이 가능.
중산주의: 신정정치가 추구하는 경제 체제로, 모든 인류가 생활 걱정 없이 중산층이 되는 것.
능력 없는 사람도 기본 생활을 보장받아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음.

  1. 다가올 ‘정역 시대’ 준비

정역 시대의 도래:
하도, 낙서 시대를 지나 바른 지도자가 오는 혼란한 시대.
하늘에서 온 신인이 세상을 바꾸는 시대.
중심이 확고하게 서 있는 중도, 중용의 시대.
좌파, 우파가 아닌 중산주의가 등장하여 모든 사람이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는 시대.
한민족의 사명:
한민족은 세계 인구의 1%를 넘지 않는 귀한 씨앗 민족.
일당백의 민족으로, 세계를 바꾸고 낙원으로 만들 사명을 가짐.
현재는 황백 전환 시대로, 황인종이 백인종을 이끄는 시대.
개인의 역할:
허경영 총재를 만난 것은 어마어마한 기적이며,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
강연자의 지시대로 행동하면 복을 받고, 백궁에 배치될 수 있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시하고,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함.

  1. 질의응답 및 치유

방송통신대학 시험 관련:
일요일 시험은 종교적 문제로 이의 제기가 많으나, 토요일 근무자도 있어 변경이 어려움.
시험 후 예배를 가거나, 새벽 예배를 드리는 등 교회의 협조가 필요.
그의 허락을 받고 시험을 치는 것은 괜찮음.
IT 서비스 런칭 관련:
‘Rational Hour’라는 실시간 메시징 서비스 런칭.
개발업자가 쉽게 실시간 채팅 등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
그의 축복을 통해 사업 번창 기원.
정신지체 자녀 치유:
정신지체 3급 자녀(아들, 딸)의 건강 상태 진단 및 치유.
아들은 몸에 이상이 없으나, 딸은 취업 스트레스로 뇌와 눈에 문제가 있음.
그의 능력으로 뇌와 눈을 치유하고, 공무원 채용 약속.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은 번뇌가 적어 몸에 병이 없는 경우가 많음.

백궁: 말하는 하늘의 궁궐.
신인: 하늘에서 온 사람, 허경영 총재를 지칭.

천의인(天依人): 하늘이 사람을 의지한다는 원칙.
인의천(人依天): 사람이 하늘을 의지한다는 것으로, 종교가 만들어낸 잘못된 개념.
천의인(天依人) 인의식(人依食) 부의자(父依子) 자의(子依)
하늘은 사람에 의지(依支)하고,
사람은 밥에 의지(依持)하고,
부모(父母)는 자식(子息)에 의지(依支)하고,
하지만, 자식(子息)은 부모(父母)에 의지(依支)하는 게 아니다.
항상(恒常) 의지(依支)는 위에서 아래로 하는 것.
종교(宗敎)는 사람이 하늘을 의지(依支)하게 해놓은 것.

군자: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와 미래의 영향을 중요시하는 사람.
소인: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만을 추구하는 사람.
정역 시대: 바른 지도자가 나타나 세상을 바꾸는 시대.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생활 걱정 없이 중산층이 되는 경제 체제.
신정정치: 신이 직접 다스리는 정치.
황백 전환 시대: 황인종이 백인종을 이끄는 시대.

사람은 하늘이 정(定)한 법(法)을 지키면 된다.

심판자(審判者): 심판자(審判者)하고 판사(判事)가 같다
심판자(審判者), 판사(判事)를 신앙(信仰)의 대상(對象)으로 삼는 사람이 있으면 안된다.
판사(判事)한테 가서 신앙(信仰)하면 안된다. 판사(判事)님 내 잘 봐주세요. 이런 사람은 없다. 우리가 정(定)해진 법(法)을 지키면 된다.

사필귀정(일,事)(반드시,必)(돌아올,歸)(바를,正)

마귀(魔鬼): 마귀(魔鬼)는 하늘을 자기가 달고 있다. 절대 하늘의 말을 듣지 않는다. 하늘의 법도(法度)를 지키지 않는다, 자기가 법(法)을 만들어가지고, 자기(自己)가 모든 판단(判斷)의 기준(基準)이 된다. 그런 사람을 마귀(魔鬼)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 하늘에 음성(音聲)을 들어서 행동(行動)해야된다. 하늘은 머리가 있는 대신(代身) 몸이 없다. 하늘의 법도(法度) 전(傳)해 주려고, 몸을 받아가지고 온다.

인간(人間)들은, 자기(自己)의 판단(判斷)이 항상(恒常) 무슨 일을 할 때, 아, 이거는 하늘이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창조주(創造主)라면 어떻게 생각할까? 그렇게 생각해야된다.

비료(肥料)를 밭에다 줄 때에는, 야, 내가 하늘의 법(法)을 어기는 게 아닌가? 내가 이래 놓고도 풍년(豊年)이 오기를 바라나?
비료(肥料)를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것이다. 농약(農藥)을 뿌리는 농부(農夫)는 죄(罪)를 짓는 것. 하늘이 정(定)한, 이 판사(判事)가 정(定)해 놓은, 심판자(審判者)가 정(定)해 놓은, 법도(法度)를 지키지 않았다.
-인간(人間)의 몸에서 나오는 소대변(小大便)을 그냥 흘러서, 우리가 정화조(淨化槽)로, 이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가지고, 바다로 내려가면, 바다가 백회(白灰)가 돼버린다.우리 소변(小便)에는 당분(糖分)이 있다. 그냥 바다로 바로 들어가면 안된다. 백회(白灰) 현상(現像)이 막 바닷가에 생기다.

소변(小便)과 대변(大便)을 가지고, 풀을 뜯어서 거름에 발효(醱酵)시켜서 하는 거름을 쓰게 되면, 농약(農藥)이 필요(必要)없다. 비료(肥料)가 필요(必要)없다. 옛날에 우리 선조(先祖)들이 농사(農事) 짓는 법(法)을 안 하고, 빠른 시간(時間)에 빨리 농사(農事)를 많이 거두겠다, 이런 도둑놈심보를 가지고 농사(農事)를 지으니까, 하늘에서 해주질 않는다.

그동안 벼가 웃자자란다. 또 다른 것, 풀들이 웃자라죠? 그럼 작물은 태풍(颱風)이 불면 넘어져 망가진다. 그러니까, 농부(農夫)가 비료(肥料)주는 것도 죄(罪)짓는 일이다. 그래 놓고, 교회(敎會)가서, 절에 가서 기도(祈禱)하지 말아야한다.

인간은 거꾸로 산다.
인간이 복(福)을 구하는, 거꾸로 사는 것을, 기복신앙(祈福信仰)이라고 한다. 복(福)을 너무 많이 구(求)하는 것을 하늘은 들어 주지 않는다. 죄(罪)를 짓고, 가차(假借)없는, 판사(判事)에게 물떠 놓고 기도(祈禱) 한다고 죄(罪)를 봐주지 않는다.

허경영 님이 왔을때 그를 만난 사람은 사면(赦免)을 해주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아니다. 심판자(審判者)들은 법을 만들어놨는데, 인간들은 그걸 무시하면서 복을 달라고한다.

그는 종교인들을 존경하지만, 실지로는, 인간이 먼저 하늘의 법을 지켜야한다. 인간이 하늘에 의지가 아니라, 행동을 올바르게 해야한다.
인간은 기복 대신 공덕을 배풀어야한다. 그 공덕은 하늘에 가져가지 못하는 물질을 베푸는 행위이다. 하늘에 공덕을 가져가고 싶다면 작은자에게 배풀면 된다.

예수도, 너희가 내 배고플 때 밥 주고, 목마를 때 물을 주었다. 예수 제자(弟子)들이, 아니, 예수님 우리가 언제 예수님한테 밥을 주고 물을 주었습니까? 물으니, 너희가 가난하고 어려운 자(者)들한테 한 것이 나한테 한 것이다. 하였다.

  • 대리인(代理人)을 내세우면 효과(效果)가 없다.

그래서 올바르게 사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신앙(信仰)이 없어요. 근데 빼딱하게 사는 사람들이 신앙(信仰)을 가지는데, 코소보 사태가 최근(最近)에 일어난 종교전쟁(宗敎戰爭)이다.

이슬람인 알바니아 사람하고, 기독교(基督敎) 인 세르비아 사람, 세르비아 사람들이 히틀러처럼, 알바니아 사람들을 죽였다. 이것이 종교 전쟁이다. 코소보 사태(事態)는 기독교(基督敎)하고 이슬람의 종교전쟁(宗敎戰爭)이다.

마호메트의 이슬람도 뿌리가 기독교이다. 같은 종교끼리 싸우면 안된다. 21세기에 서로를 칭찬해주어야 한다.

사람은 밥에 의지한다. 예수처럼 40일 금식을 하면 환상이 나타나다. 싸이클이 비슷해져서 귀신과 대화할수 있다.

귀신鬼神의 파동波動 ☞ 1~10cycle

인간人間의 파동 波動 ☞ 10~10,000cycle

한자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여포신(如布神)-(여(如)-as if, 포(布)-cloth, 신(神)-god)
희양(喜陽)-(희(喜)-joy, 양(陽)-su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인노의천(人勞依天)-(인(人)-human, 노(勞)-toil, 의(依)-rely, 천(天)-heaven)
천의인(天依人)-(천(天)-heaven, 의(依)-rely, 인(人)-human)
군자(君子)-(군(君)-gentleman, 자(子)-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백치미(白癡美)-(백(白)-blank, 치(癡)-idiot, 미(美)-beauty)
페닐에틸아민(Phenyl-ethylamine)-(페닐(Phenyl)-phenyl, 에틸아민(ethylamine)-ethylamin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특별사면(特別赦免)-(특(特)-special, 별(別)-separate, 사(赦)-pardon, 면(免)-exemption)
배란기(排卵期)-(배(排)-discharge, 란(卵)-egg, 기(期)-period)
수정기(受精期)-(수(受)-receive, 정(精)-sperm, 기(期)-period)
배아기(胚芽期)-(배(胚)-embryo, 아(芽)-bud, 기(期)-period)
태아기(胎兒期)-(태(胎)-fetus, 아(兒)-infant, 기(期)-period)
유아기(乳兒期)-(유(乳)-milk, 아(兒)-infant, 기(期)-period)
구강기(口腔期)-(구(口)-mouth, 강(腔)-cavity, 기(期)-period)
항문기(肛門期)-(항(肛)-anus, 문(門)-gate, 기(期)-period)
소년기(少年期)-(소(少)-young, 년(年)-year, 기(期)-period)
청년기(靑年期)-(청(靑)-youth, 년(年)-year, 기(期)-period)
장년기(壯年期)-(장(壯)-strong, 년(年)-year, 기(期)-period)
노년기(老年期)-(노(老)-old, 년(年)-year, 기(期)-period)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궁즉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황백전환(黃白轉換)-(황(黃)-yellow, 백(白)-white, 전(轉)-turn, 환(換)-change)
대동장춘(大同長春)-(대(大)-great, 동(同)-same, 장(長)-long, 춘(春)-spring)
하도시대(河圖時代)-(하(河)-river, 도(圖)-map, 시(時)-time, 대(代)-era)
낙서시대(洛書時代)-(낙(洛)-Luoshui, 서(書)-book, 시(時)-time, 대(代)-era)
정역시대(正易時代)-(정(正)-correct, 역(易)-change, 시(時)-time, 대(代)-era)
천동설(天動說)-(천(天)-heaven, 동(動)-move, 설(說)-theory)
지동설(地動說)-(지(地)-earth, 동(動)-move, 설(說)-theory)
종신황제(終身皇帝)-(종(終)-end, 신(身)-body, 황(皇)-emperor, 제(帝)-ruler)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ordinary)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신정정치(神政政治)-(신(神)-god, 정(政)-govern, 정(政)-govern, 치(治)-rule)
국교(國敎)-(국(國)-nation, 교(敎)-religion)
미션 스쿨(Mission School)-(미션(Mission)-mission, 스쿨(School)-school)
시냅스(Synapse)-(시냅스(Synapse)-synapse)
갑상선(甲狀腺)-(갑(甲)-armor, 상(狀)-shape, 선(腺)-gland)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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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신인(神人)의 메시지: 삶과 우주의 진리

제1절: 허경영의 가르침: 애인과 마누라의 비유
허경영 선생은 인간 관계의 본질을 애인과 마누라의 비유를 통해 설명한다 . 동일한 실수를 저질러도 상대방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반응이 극명하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

애인: 애인이 실수를 하면 모든 것이 예쁘게 보이며, 너그럽게 용서한다 .

마누라: 마누라가 실수를 하면 ‘멍청하다’고 비난하며, 모든 것이 예쁘지 않게 보인다 .

이 비유는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현실이 달라짐을 보여준다 . 허경영 선생은 청중에게 허경영의 애인이 되어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관계를 맺을 것을 권유한다 .

제2절: 백치미와 가슴으로 만나는 인연
허경영 선생은 여성이 가장 아름다워 보일 때가 똑똑하지 않을 때라고 말하며, 이를 백치미라 칭한다 . 이는 뇌로 상대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상대를 바라볼 때 진정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뇌로 보는 관계: 상대방의 단점(얼굴의 점)이 보이며, 계산적인 만남이 된다 . 결혼하지 못하는 이들은 머리로 상대를 찾는다 .

가슴으로 보는 관계: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지 않고, 모든 것이 예쁘게 보인다 . 일찍 결혼하는 이들은 가슴으로 상대를 찾는다 .

사랑의 감정을 유발하는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사라지면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 허경영 선생과 청중의 관계는 이러한 단점이 보이지 않는 영원한 관계로 비유된다 .

제3절: 종교의 본질과 인간의 의지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하늘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며, 이를 종교의 본질적인 오류로 지적한다 . 종교는 인간을 속여 하늘에 의지하게 만들지만 , 실제로는 하늘이 인간에게 의지한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제시한다 .

천의인(天依人): 하늘이 인간에게 의지하는 것이 올바른 섭리이다 . 하늘은 인간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

인노의천(人依天): 인간이 하늘에 의지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며, 종교가 만들어낸 허상이다 .

허경영 선생은 종교가 인간에게 자유를 주지 못하고 헌금 등을 요구하지만 , 자신을 찾아오는 이들에게는 모든 속박에서 벗어난 자유를 선사한다고 말한다 .

제4절: 부모와 자식의 의지 관계
허경영 선생은 부모와 자식 간의 올바른 의지 관계를 설명한다 . 부모는 자식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

자식의 독립: 자식은 18세가 되면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일하며 돈을 벌어야 한다 . 부모가 자식에게 무조건 돈을 주면 자식은 잘못된 길로 빠질 수 있다 .

부모의 의지: 부모는 자식이 자신의 시신을 거두어 줄 것을 의지한다 . 이는 부모가 자식에게 베푼 사랑과 희생에 대한 자연스러운 결과이다.

제5절: 심판자와 하늘의 법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판사 중의 판사, 심판자로 소개한다 . 그러나 그는 사람들이 자신이나 판사를 의지하는 것을 어리석다고 말한다 . 대신 하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

하늘의 법: 허경영 선생은 하늘의 법을 가르쳐주는 자이며 , 이 법을 지키면 심판자를 의지할 필요가 없다 .

의지와 존경: 허경영 선생은 청중에게 의지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 다만, 그가 누구인지 알고 존경하는 것은 괜찮다고 말한다 .

제6절: 특별사면과 백궁으로의 길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으로 간다고 말한다 . 그는 대통령에게도 특별사면이 있듯이, 자신에게도 특별사면의 권한이 있다고 말한다 .

특별사면: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들으러 온 사람들은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다 .

변화: 그들은 병을 고치고 백궁으로 가는 등 굉장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

제7절: 군자와 소인의 차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군자와 소인의 차이를 설명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군자: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들리지 않는 것,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 백궁이나 죽음 이후의 세계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행동이 보이지 않는 세계에 미칠 영향을 두려워한다 .

소인: 눈에 보이는 것, 즉 물질이나 돈을 중요하게 여긴다 . 눈에 보이는 호랑이는 겁내지만,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는 겁내지 않는 토끼와 같다 .

허경영 선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암세포나 환경 오염처럼,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위험들이 도처에 존재한다고 경고한다 . 이러한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허경영 선생을 만나야 한다고 말한다 .

제8절: 무한한 수명과 영혼 불변의 법칙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수명이 무한대였으며, 우주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따라 영혼 또한 불변한다고 말한다 .

영혼의 여행: 인간의 영혼은 무한한 시간 동안 은하계를 여행하다가 지구에 도달했다 .

에너지 불변: 모든 물질의 에너지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으며, 영혼도 마찬가지이다 .

제9절: 생명의 탄생 과정과 5억 대 1의 기적
허경영 선생은 인간 생명의 탄생 과정을 설명하며, 이것이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기적임을 강조한다 .

생명의 4단계: 배란기, 수정기, 배아기, 태아기를 거쳐 인간이 지상에 착륙한다 .

정자와 난자의 만남: 5억 마리의 정자 중 단 하나만이 난자를 뚫고 수정에 성공한다 . 이 과정은 엄청난 행운이며, 강한 생명만이 살아남는 자연의 섭리이다 .

군자의 행동: 군자는 자신의 행동이 다음 생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행동한다 . 반면 소인은 즉흥적으로 행동하여 인생을 망친다 .

만남의 중요성: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시기가 적절해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난다 . 부적절한 시기에 만나면 장애를 가진 아이가 태어날 수 있다 .

제10절: 허경영과의 만남: 또 다른 기적
허경영 선생은 청중이 자신을 만난 것 또한 5억 대 1보다 더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기적이라고 말한다 .

희소성: 지구인 70억 명 중 700명만이 이 자리에 모였다는 것은 0.00001%의 확률이다 .

시기: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는 시기는 한정되어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만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

복: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 자체가 태어나는 과정부터 이어진 어마어마한 기적이며 복이다 .

제11절: 결혼과 가슴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결혼에 있어서 가슴으로 상대를 만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머리로 보는 결혼: 똑똑한 사람일수록 머리로 상대를 판단하여 직업, 재산, 집안 등을 따지게 된다 . 이는 결혼을 어렵게 만들고, 결국 장사꾼 같은 관계가 된다 .

가슴으로 보는 결혼: 가슴으로 상대를 만나야 진정한 부부가 될 수 있다 .

제12절: 한민족의 사명과 황백 전환 시대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이 세계 인구의 1%를 넘지 않는 귀한 존재이며, 세계를 바꿀 사명을 지녔다고 말한다 .

1%의 민족: 지구 인구가 70억이면 한민족은 7천만, 100억이면 1억으로 항상 1%를 유지한다 . 이는 하늘에서 정한 운명이며, 한민족이 귀한 자손이기 때문이다 .

일당백의 민족: 한민족 한 명이 외국인 백 명을 당해낼 수 있는 일당백의 민족이다 .

황백 전환 시대: 현재는 황인종이 백인종을 전환하는 시대이며 ,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하여 낙원으로 만들 사명을 지녔다 .

제13절: 줄기세포와 배아세포, 그리고 혼의 유입
허경영 선생은 생명의 초기 발달 과정을 설명하며, 줄기세포와 배아세포의 차이 그리고 혼의 유입 시점을 언급한다 .

줄기세포: 정자와 난자가 만나 분열을 시작하면 만능세포인 줄기세포가 형성된다 . 이 세포는 14일 동안 난관에 머무르며, 눈, 간 등 5만 가지 기관을 만들어낼 수 있다 .

배아세포: 줄기세포가 자궁에 착상하면 배아세포가 된다 . 이때부터는 이미 인간의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여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

혼의 유입: 착상 후 49일(7주)이 되면 하늘에서 혼이 태아에게 들어온다 . 이때부터는 태아를 떼어내는 것이 살인에 해당한다 .

제14절: 인생의 여정과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배란기부터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거쳐왔음을 강조한다 . 이 모든 과정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를 받는다 .

출산의 위험: 과거에는 출산 중 사망하는 산모와 아이가 많았으며 , 이는 죄를 지은 자들이 겪는 결과로 여겨졌다 .

업보의 영향: 부모의 과거 업보가 자식에게 영향을 미쳐, 집안을 망치는 자식이 태어날 수도 있다 .

기적적인 생존: 이 모든 위험한 과정을 무사히 통과하여 현재에 이른 것은 기적이다 .

제15절: 정역 시대와 중도(中道)의 정치
허경영 선생은 현재가 하도와 낙서 시대를 지나 정역 시대로 넘어가는 혼란한 시기라고 말한다 . 정역 시대는 바른 지도자가 오는 시대이며, 중심이 확고한 시대를 의미한다 .

하도와 낙서 시대: 편중된 시대로, 세상이 한쪽으로만 돌아갔다 . 천동설처럼 잘못된 믿음이 지배했다 .

정역 시대: 중도(中道)와 중용(中庸)의 시대이다 .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시대이며, 좌파나 우파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잡힌 정치가 이루어진다 .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 정역 시대를 이끌어갈 바른 길을 안내하는 지도자이다 . 그는 정도령으로 예언된 인물이며 , 세계 황제가 되어 낙원을 만들 것이다 .

제16절: 중산주의: 모두가 잘 사는 경제 체제
허경영 선생은 정역 시대에 구현될 경제 체제로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 중산주의는 모든 사람이 먹고 사는 걱정을 하지 않는 사회를 목표로 한다 .

국민 배당제: 대기업과 국가가 벌어들인 돈을 국민에게 골고루 나누어주는 국민 배당제를 통해 모든 사람이 기본 생활을 보장받는다 .

능력과 보상: 능력 있는 자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그 수익의 상당 부분은 세금으로 환수되어 사회 전체에 재분배된다 .

인간 존중: 인간을 능력으로 평가하여 생활고에 시달리게 하는 일은 없어진다 . 장애인이나 능력이 부족한 사람도 국가가 100% 생활을 보장한다 .

제17절: 종교와 정치의 관계: 아편인가, 위안인가
허경영 선생은 종교와 정치의 관계에 대해 설명한다 . 그는 정치가 잘 되면 종교는 자연히 축소된다고 말한다 .

정치의 역할: 정치가 전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면 종교는 사라진다 . 고통이 사라지면 종교에 기댈 필요가 없어진다 .

종교의 본질: 종교는 원래 가장 큰 가르침을 의미하지만 ,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해 가장 틀린 가르침이 되었다 .

종교의 자유와 현실: 대한민국 헌법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 실제로는 종교 재단 학교에서 종교 활동이 필수로 강요되는 등 종교 역차별이 발생하고 있다 .

천의인(天依人)과 인노의천(人依天): 종교는 인간이 종교를 위해 존재한다고 가르치지만 , 실제로는 종교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

공산주의의 관점: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아편으로 간주하며,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필요 없다고 본다 .

제18절: 신정정치와 중산주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구현할 정치를 신정정치라고 말한다 . 이는 신이 직접 다스리는 정치를 의미하며, 이란의 종교 정치와는 다르다 .

신정정치의 특징: 신정정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며, 누구도 시비 걸 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를 가진다 .

신정정치의 경제 체제: 신정정치가 추구하는 경제 체제가 바로 중산주의이다 . 중산주의는 모든 인류를 중산층으로 만들고, 굶주리는 사람이 없는 사회를 만든다 .

제19절: 허경영의 치유와 능력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치유 능력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 그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고치고, 심지어 정신적인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심장병 치유: 전화 통화만으로 심장병을 고친 사례가 있다 .

정신지체 치유: 정신지체 상급인 자녀들을 데려온 어머니의 사례에서, 허경영 선생은 자녀들의 몸과 정신을 치유한다 .

스트레스 치유: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망가진 사람의 뇌와 눈을 치유한다 .

정신과 육체의 관계: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은 몸에 이상이 거의 없으며, 번뇌가 적기 때문이다 . 반면 번뇌가 많은 사람은 몸이 아프다 .

제20절: 공무원 채용 혁신과 사회적 약자 보호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채용 방식을 혁신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

꼴찌부터 합격: 공무원 시험에서 꼴찌부터 합격시키는 제도를 도입하여,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사람들을 구제한다 .

대통령의 특별 지시: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이러한 채용이 이루어지며, 이는 국가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

천재의 역할: 천재들은 공무원이 아닌 사업을 통해 나라 경제를 일으키는 데 기여해야 한다 .

제21절: 허경영의 비전: 고래와 피라미의 비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등장을 바다에 나타난 고래에 비유하며, 현재의 정치인들을 피라미에 비유한다 .

점진적 등장: 처음에는 작은 지느러미처럼 나타나지만, 점차 커져 거대한 고래가 되어 세상을 삼킬 것이다 .

피라미의 한계: 현재의 정치인들은 피라미처럼 작고 한심하며, 허경영 선생의 상대가 되지 않는다 .

드라마틱한 변화: 세상의 고통은 드라마의 클라이맥스처럼,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더욱 극적으로 만들 것이다 .

2

  1. 백궁의 봄기운과 신인님의 메시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봄의 기운이 하늘궁에서 찾아오고 있으며, 하늘궁을 방문한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백궁의 봄기운과 신인님의 희망찬 답변으로 충만한 감동이 가득하여 복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인님이 여러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2. 소주와 인생의 비유: 관점의 중요성
    물을 보고 소주 생각이 났습니다. 평생 술과 담배를 하지 않은 사람이 소주를 한 잔 마시니 금방 술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술꾼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처음에는 물 맛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소주인 줄은 몰랐습니다. 이처럼 속을 뻔한 경험을 통해, 어제 술을 조금 마셨지만 정신은 맑습니다.

  3. 골프장 비유: 애인과 아내의 차이
    골프장에 부부가 골프를 치러 갔을 때, 부인인지 애인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남편이 공을 쳤는데 여자의 볼이 한쪽으로 날아갔을 때, 남자가 “나이스”라고 말하면 그 여자는 애인입니다. 그러나 아내가 공을 잘못 쳤을 때 남자가 “멍청한”이라고 말하면 그 여자는 아내입니다. 똑같은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애인에게는 모든 것이 예쁘게 보이고, 아내에게는 모든 것이 예쁘지 않게 보입니다.

  4. 허경영의 애인론: 백치미와 가슴으로 만나는 관계
    여러분은 허경영의 애인이 되어야 합니다. 남녀 관계를 아내나 남편으로만 생각하지만, 허경영은 여러분의 애인입니다. 여러분이 무식하거나 잘 몰라도 예뻐 보입니다. 여자가 가장 예뻐 보일 때는 똑똑하지 않을 때이며, 이를 백치미라고 합니다. 영화 속 벙어리 여자가 사랑스럽게 보이는 것처럼, 말을 많이 하는 아내보다 백치미 있는 여자가 더 아름답습니다. 어린 남녀가 만날 때는 뇌가 아닌 가슴으로 살아야 합니다. 뇌로 사람을 보면 얼굴의 점이 보이지만, 가슴으로 보면 점이 보이지 않고 모두 예뻐 보입니다.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사라지고 3년쯤 지나면 상대방의 단점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허경영과 여러분의 관계는 영원히 지속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얼굴에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5. 하늘궁 방문의 축복과 인간의 의지
    여러분은 매우 예쁘며, 날씨 좋은 날 하늘궁에 온 것은 복입니다. 우리는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사물에 의지하지만, 하늘은 사람들에게 의지합니다. 하늘은 사람들에게 법을 만들어주고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점수를 매겨 윤회하게 합니다. 사람들이 하늘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게 만든 것이 종교이며, 모든 종교 행위는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입니다. 애인이 실수하면 예쁘게 보이지만, 아내가 실수하면 보기 싫은 것과 같습니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하는 것은 인간을 속이는 것입니다. 종교에 있던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오면 자유를 얻고, 헌금도 필요 없습니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한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6. 부모와 자식의 의지: 자식은 부모를 의지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의지합니다. 그러나 자식이 부모를 의지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자식은 18살이 되면 부모가 용돈을 줄 때도 일을 시키고 주어야 합니다. 돈만 많이 주면 자식이 돈을 낭비하고 공부를 하지 않으며 이상한 길로 빠지게 됩니다. 원룸을 만들어주면 나쁜 친구들과 어울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8살이 된 자식에게 부모가 돈을 주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의지하지만, 자식이 부모에게 계속 용돈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부모의 시신을 자식이 치워주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의지합니다. 사람은 밥을 의지합니다.

  7. 종교의 허상과 하늘의 법
    종교는 사람을 홀려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므로, 사람이 하늘이 정해놓은 법만 지키면 됩니다. 판사를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판사 중의 판사, 심판자로 이 세상에 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늘이나 판사를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판사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면 우리가 법을 지키면 됩니다. 하늘의 법을 지키면 됩니다. 허경영은 하늘의 법을 가르쳐줍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의지하지만, 여러분은 허경영에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하라는 대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물을 떠놓고 기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8. 허경영과 여러분의 관계: 애인이자 아기
    허경영은 여러분의 애인이자 아기 같습니다. 친구 같으면서도 애인 같은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군림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존경하는 것은 좋지만,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에게 대통령이 되어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아달라고 기대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기대를 받아들이지만, 의지는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갑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다른 행동을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늘이 만든 섭리만 지키면 됩니다.

  9. 하늘은 사람을 의지한다: 지구에 온 이유
    인간이 하늘을 의지하지 않고, 하늘이 여러분이 법을 지켜주기를 의지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들이 있지만, 하늘이 직접 그들을 굶지 않게 할 수는 없습니다. 달나라에 돌멩이 하나를 옮기려면 사람을 보내야 합니다. 나사에서 인공위성을 움직이며 사람에게 지시해야 하지만, 그 사람이 따르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온 것은 일하러 온 것입니다. 그러나 말을 듣는 사람이 없습니다. 동료들이 굶어 죽어가는데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술 마시고 놀기만 합니다.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여 사람을 시켜 무엇인가를 해보려 하지만, 말을 듣는 사람이 없으니 답답하여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10. 하늘궁의 특허와 하늘의 뜻
    허경영이 거처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은 특허가 나 있어서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늘궁 특허는 하늘의 뜻이며, 허경영의 뜻이 정해진 것입니다. 허경영이 하늘궁 특허를 등록하라고 지시했을 때, 대한민국에 하늘궁을 특허 낸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만약 있었다면 그 사람은 죽었을 것입니다. 자연의 하늘에는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하늘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틀림없지만, 사람이 하늘이 하는 일을 방해할 때는 가차 없이 제거됩니다.

  11.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심판
    누가 허경영의 사진을 찍거나 욕을 하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판사의 뺨을 때리면 법적으로 처리되는 것과 같습니다. 판사는 신앙의 대상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심판자이며, 여러분이 잘못한 것이 없으므로 심판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에게 특별사면이 있듯이, 허경영에게도 특별사면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러 온 사람은 특별사면 대상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병도 고치고 백궁으로도 갈 수 있는 굉장한 변화를 겪게 됩니다.

  12. 군자와 소인의 차이: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
    진정으로 무서운 것은 군자입니다. 군자는 소인의 반대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 들리지 않는 것, 나타나지 않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소인은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돈이 눈에 보이지만, 옛날 양반들은 돈을 만지지 않았습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백궁이나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행동 하나를 잘못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벌을 받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이 보이지 않지만, 허경영 총재가 사람들의 머리를 고치거나 힘을 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이상을 보여주는 것은 가짜이며, 허경영은 마술사가 아닙니다. 그런 것을 보고도 깨닫지 못하면 큰일입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더 두려워합니다.

  13. 호랑이와 바이러스: 보이지 않는 위험
    토끼는 눈에 보이는 호랑이를 겁내지만, 호랑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를 겁냅니다. 우리가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암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점심 식사를 잘못하면 대장암에 걸릴 수 있고, 고춧가루를 잘못 먹으면 위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위암에 걸리는 것을 모릅니다. 식당을 잘못 선택하면 부엌의 가스 때문에 폐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화장실을 잘못 이용하면 방광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은 한 발 내디딜 때마다 암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14. 허경영을 부르는 이유: 복 있는 만남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여러분이 복이 있어서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투자합니다. 소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며, 물질이나 명예를 좇다가 망합니다. 죽어서 가져갈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늘에 가면 뻔한 길을 계속 돌게 됩니다.

  15. 백궁에 진 빚과 영혼 불변의 법칙
    여러분은 백궁에 빚을 졌습니다. 무한대의 빚을 졌습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무한대였으며, 무한대 동안 은하계를 돌다가 지구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수명은 시작도 끝도 없습니다. 이것이 우주 에너지 불변의 법칙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영원히 지구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의해 여러분의 영혼도 불변입니다.

  16. 인간 탄생의 기적: 5억 대 1의 경쟁
    여자가 배란기가 되면 배란이 되고, 수정이 되면 배아기가 되고, 태아기가 되어 인간이 지상에 착륙합니다. 이 4단계를 거쳐 지상에 옵니다. 군자는 다음 생에 어떤 여자에게서 태어날지 두려워합니다. 지금 술 한 잔 마시는 행동, 나쁜 짓을 하는 행동이 다음 생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군자는 두려워합니다. 소인들은 죽든 말든 행동하며 인생을 망칩니다.

배란기에 난자가 난소에서 나와 난관에서 대기합니다. 정자가 들어가 난자를 만나러 올라가는데, 건강한 정자는 5억 마리입니다. 이 5억 마리가 난자 주위를 둘러싸고 난자를 뚫으려 합니다. 난자에 도달하는 속도는 비슷합니다. 5억 마리 중 제일 먼저 들어간 정자가 임신이 되면, 난자의 벽은 단단해져 아무도 들어갈 수 없게 됩니다. 나머지 5억 마리는 모두 죽습니다.

여러분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행운아 중의 행운아입니다. 군자가 함부로 행동하면 이상한 사람에게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5억 명을 뚫었다 하더라도 이상한 사람에게 들어가게 되면 귀신이 됩니다. 남자 한 사람이 평생 만드는 귀신은 100억이 넘습니다. 이것은 한 명의 생명을 탄생시키기 위한 창조의 비밀입니다. 강한 정자만이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강하고 강한 5억 대 1로 뽑힌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그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1. 허경영이 사람을 끌어안는 이유: 무한대의 우주 여행
    허경영이 여러분을 좋아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너무나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우주를 여행하다가 허경영을 만났습니다. 은하철도 999에서 엄마를 만나듯이, 허경영은 무한대의 우주에서 여러분을 만든 어머니가 나타나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나 유명한 목사, 스님도 신도를 끌어안지 못합니다. 그들을 끌어안으면 직위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허경영만이 여러분을 끌어안을 자격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한대의 은하계를 여행하다가 지구에 왔고, 허경영이 지구에 방문했을 때 여러분을 만난 것입니다. 마치 미국에서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다가 미국에서 그 아이를 만나면 반가워서 끌어안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은 그런 기분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을 고쳐주는 것도 같은 차원입니다. 자기가 낳은 아이가 아픈데 어느 부모가 만져주지 않겠습니까? 그것은 성추행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애인이기 때문에 치료해 주어도 상관없습니다. 일반적인 잣대로 허경영을 보면 큰 실수입니다. 허경영은 은하계를 도는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에게 밥도 주고 물도 주었으니, 그것 때문에 여러분은 복권이 된 것입니다.

  1. 백궁의 등급과 하늘궁의 역할
    여러분은 백궁에 가게 됩니다. 백궁에는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이 있으며, 여러분은 그곳에 배치됩니다. 1백궁으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하기 나름입니다. 남편이 뭐라 하더라도 열심히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하늘궁이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전 세계인이 이곳으로 몰려와야 합니다. 이곳은 메카와 같습니다. 허경영은 종교 전쟁을 끝내러 왔습니다.

  2. 종교 전쟁의 비극과 난민 문제
    기독교와 이슬람이 싸운 코소보 사태, 이란-이라크 사태, 시리아 내전 등 중동에는 10개 정도의 내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술을 마시며 외국 일이라고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가슴이 찢어지지만, 여러분은 그것을 보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구해내야 합니다.

  3. 지지자의 소리와 난자의 수명
    허경영의 말이 좋으니 음악 소리가 납니다. 골프 공이 헛맞아도 애인일 경우 “나이스”라고 말하듯이, 지지자가 내는 소리는 시끄러워도 음악 소리로 들립니다. 애인이 돈을 달라고 하면 예쁘지만, 아내가 돈을 달라고 하면 시비를 겁니다.

배란기에 난자가 나와 난자의 수명은 24시간입니다. 24시간 안에 남편의 정자를 만나지 못하면 죽습니다. 정자는 72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난자가 나오기 전에 정자가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다가 난자가 나오자마자 만나면 똑똑하고 건강한 아이가 태어납니다. 그러나 난자가 나오기 전에 정자의 힘이 다 빠지면 장애인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난자의 벽이 질겨서 머리를 다치면 뇌 이상이나 정신질환이 올 수 있습니다. 만나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난자가 말랑말랑할 때, 정자가 힘이 있을 때 만나야 합니다.

  1. 여러분은 행운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온 존재
    여러분은 적절한 시간에 만나 태어난 행운아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수십 번의 위기를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온 것입니다. 지구인 70억 명 중 여기에 모인 700명은 0.00001%에 해당합니다. 난관을 뚫는 것보다 더 치열한 경쟁률입니다.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온 여러분은 엄청난 존재입니다. 이런 경쟁을 뚫고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는 것은 여러분의 자유지만,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난 것입니다.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허경영을 만나기 어려워집니다.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로 불려 다니기 때문에 함부로 만날 수 없습니다. 그때는 하늘궁에 와서 만날 수 있지만, 힘 빠진 노인들은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노인들을 제치고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만나기 좋을 때 소풍 다니고 허경영을 만나러 오지 않는 사람들은 복이 없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태어나는 과정부터 여기까지 온 기적입니다. 어마어마한 기적입니다.

  2. 결혼과 가슴으로 만나는 인연
    72시간 안에 24시간 안에 도달하여 만났습니다. 난자는 매일 나오는 것이 아니며, 평생 365개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난자를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38살, 40살까지 결혼하지 않으면 난자가 몇십 개밖에 남지 않습니다. 결혼하여 아이를 낳기가 어렵습니다. 요즘 여성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남자들도 결혼을 잘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머리로 사람을 보면 만나기 어렵습니다. 가슴으로 봐야 합니다. 그러나 부모들은 머리로 만나라고 싸웁니다. “저딴 놈하고 만나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자기는 가슴으로 끌립니다. 머리로 계산하다 보면 나이가 40쯤 되면 남자를 머리로만 보게 되어 결혼하기 어려워집니다. 여자나 남자가 만날 때는 가슴으로 만나야 합니다. 머리로 만나면 부부가 아니라 장사꾼입니다. 장사꾼이 되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3. 허경영의 결혼 정책과 한민족의 사명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주장합니다. 그러면 결혼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 정이 많고 신명이 많습니다. 세계 인구가 70억 명일 때 우리는 항상 1%를 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귀한 민족이기 때문에 1%만 존재합니다. 지구인이 30억 명일 때 우리는 3천만 명이었고, 70억 명일 때 우리는 7천만 명입니다. 항상 1%를 넘지 않습니다. 귀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인이 80억 명이면 우리는 8천만 명, 100억 명이면 우리는 1억 명이 됩니다. 우리의 운명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1%를 넘지 않게끔 귀한 자손이기 때문입니다. 이 1%가 세계를 바꾸라는 것입니다. 한민족에게 이 사명을 주었기 때문에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일당백의 민족입니다. 한 명이 외국 사람 백 명을 당해냅니다. 저 백인 100명을 데려와야 여기 한 사람을 당해낼 수 있습니다.

  4. 줄기세포와 배아세포: 생명의 신비
    배란기에 남자 세포와 여자 세포가 만나면 열이 일어나 분열합니다. 난관에서 분열하는 세포가 줄기세포입니다. 줄기세포는 만능세포이며, 수천 개의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는 눈, 간 등 5만 가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14일 동안 난관에서 줄기세포로 있다가 16일 만에 자궁에 들어와 착상합니다. 착상하는 순간 배아세포가 됩니다. 배아세포는 이미 인간의 모양을 갖추기 시작하여 머리 만드는 애는 머리를 만들고, 눈 만드는 애는 눈을 만듭니다. 작업이 진행되어 그 세포를 쓸 수 없습니다. 이 세포들은 여기가 자궁이라는 것을 압니다. 배아세포는 쓸모가 없습니다.

  5. 혼의 유입과 태아의 정의
    49일이 되면 하늘에서 혼이 들어옵니다. 혼이 들어오면 태아가 됩니다. 7주가 되면 태아로 바뀝니다. 7.7이 49이므로, 49일부터는 하늘에서 이를 태아라고 합니다. 이때 떼어내면 살인이라고 합니다. 그 이전은 살인 단계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런 과정을 거쳐 태어난 것입니다.

  6. 인간 성장 단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
    배란기, 수정기, 배아기, 태아기를 거쳐 유아기로 넘어갑니다. 유아기에서 구강기(엄마 젖을 먹을 때), 항문기(소대변을 가릴 때), 유아기, 소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이 많은 코스를 거쳐왔습니다. 이 시험에서 죽는 사람이 옛날에는 3분의 1이었습니다. 지금은 의사가 있어서 아이를 낳지만, 옛날에는 죄를 지은 자들이 죽었습니다. 의사가 없을 때는 죄를 함부로 지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이 태어날 때까지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우리 인생이 왔다 갔다 합니다. 며느리가 아이 낳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의 과거 업장이 아이에게 나타납니다.

  7. 전생의 빚과 집안의 흥망성쇠
    시아버지가 사냥만 하고 다녔다면 불안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 집을 망치러 오는 아이인지, 살려주러 오는 아이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아버지가 착하게 살았다면 좋은 아이가 올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옛날에 사람을 죽였거나 돈을 떼먹고 때렸다면 이상한 아이가 옵니다. 전생에 빚을 받으러 온 아이가 밤마다 울어 아빠가 잠을 못 자게 하고, 결국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로 죽어 고아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복수입니다. 아이 하나 잘못 낳으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런 아이가 태어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여러분은 이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 재수 좋은 사람들입니다.

  8. 자궁의 신비와 위기 속의 천재성
    자궁의 끝은 막강한 근육으로 막혀 있고 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궁과 질 사이의 근육이 아이를 받치고 있다가, 아이가 커지면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뀝니다. 자궁 근육이 아이를 받치고 있으며, 태아가 물 안에서 돌면서 다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이가 나올 때는 탯줄을 안고 나옵니다.

어떤 여고생이 엄마 몰래 집 화장실에서 아이를 낳아 탯줄을 자르고 데리고 있었습니다. 행방불명된 아이를 추운 곳에 갖다 놓고, 아이가 울 때까지 집안에서 기다렸습니다. 아이가 우니 엄마에게 아이 우는 소리가 난다고 말하며 자기가 낳은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엄마는 딸이 아이를 낳은 것을 몰랐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아이를 얼려 죽이려 했다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그 여자가 낳은 아이였습니다. 산부인과 의사도 아닌 아이가 탯줄을 자르고 퇴출까지 했습니다.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천재가 됩니다. 궁즉통, 궁하면 천재가 됩니다. 그 아이는 쇼를 한 것이지 유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이가 울 때까지 기다려 살린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는 사람 중에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모든 과정을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입니다.

  1. 한민족의 소중함과 황백 전환 시대
    지구인이 70억 명일 때 우리는 1%인 7천만 명입니다. 지구인이 100억 명이면 우리는 1억 명입니다. 한민족은 1%를 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한민족은 소중한 씨앗입니다. 감을 먹을 때 씨앗이 1%를 차지하듯이, 우리는 씨앗의 민족입니다. 정신을 못 차리고 주변국의 사람처럼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황백 전환 시대입니다. 황인종이 백인종으로 전환되는 시대입니다. 대동장춘의 시대입니다. 이제 세계를 우리가 통일하여 낙원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2. 종교 전쟁의 역사와 미국의 외교 정책 변화
    우리가 어떻게 잉태되어 정자가 난자를 만나 이 관문을 통과하고, 부모를 죽이지 않고 여기까지 왔는지, 또 어떤 남자를 만나 아이를 낳고 손자까지 보았는지, 이 모든 보이지 않는 세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너무 예사로 생각합니다. 그 룰을 지켜야 합니다. 인간이 만든 성경이나 불경은 종교 전쟁만 일으켰을 뿐 세상을 바꾸지 못했습니다. 난민과 기아가 없다면 종교를 인정했을 것입니다. 종교는 대규모 살육 전쟁을 계속해왔습니다. 코소보에서 기독교인이 이슬람을 죽이고, 이슬람은 미국을 없애려 합니다.

중동에서 닉슨은 안보를 중요시했고,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싫어했습니다. 70년대 닉슨은 미국의 안보를 중요시했습니다. 부시는 중동 지역의 평화를 중요시했지만, 중동에서는 계속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종교 전쟁입니다. 미국은 그동안 종교 분쟁을 만드는 데 에너지를 쏟았습니다. 레이건이 나타나면서 미국의 기류가 바뀌고, 오바마는 세계 화해 무대로 나갔습니다. 그러다 트럼프가 나타나면서 미국의 진로가 6단계로 바뀌었습니다. 미국의 눈동자가 중동의 종교 분쟁에서 한반도의 핵무기 쪽으로 와서 패권주의로 전환되었습니다. 미국은 이제 모든 사상과 이념을 제쳐두고 실리주의, 즉 돈 버는 것과 미국 경제 살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패권주의로 치닫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6단계를 모두 보고 있습니다.

  1. 미국과 중국을 이용한 스위스와 호찌민
    미국 사람을 나쁘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과 중국을 잘 이용한 나라는 스위스입니다. 인간으로서는 베트남을 통일한 호찌민입니다. 호찌민은 중국에서 망명 생활을 했지만, 지금도 중국과 전쟁하고 있습니다. 소련의 무기를 가져와 전쟁했지만, 소련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었습니다. 미국과 전쟁을 했지만, 미국이 핵무기와 한국 군대까지 동원하여 무자비하게 폭격했음에도 호찌민이 베트남을 통일했습니다. 북한의 김일성과 비교하면, 호찌민은 핵무기도 만들지 않았고 독신주의자였습니다. 죽을 때 남긴 것은 신발 한 짝과 입었던 옷뿐이었습니다. 그는 청빈했기 때문에 베트남 사람들은 공산주의든 아니든 호찌민을 가장 존경합니다. 호찌민은 미국, 중국, 소련, 프랑스를 제치고 베트남을 통일했으며, 핵무기를 만들지 않고 60년대 소총을 들고 다니며 통일을 이루었습니다. 핵무기가 없어도 이길 수 있습니다.

  2. 한국 정치인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호찌민과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국민은 도탄에 빠뜨리고, 자신들은 돈을 빼돌려 전쟁 나면 도망갈 준비만 합니다. 서민들은 총알받이로 죽으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이 자신에게 거는 기대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민족은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야기는 잘 들으면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5억 대 1로 태어난 귀중한 존재이며, 신인님을 만난 5억 대 1의 사람들입니다.

  3. 질문과 답변: 파동 시대에서 정역 시대로
    신인님은 질문자들에게 답변을 해줄 것입니다. 첫 번째 질문자는 안영규님입니다. 편찮은 사람은 앉아서 해도 됩니다. 손자가 할아버지를 가지고 놀듯이, 손자는 할아버지에게 땡깡을 부려도 됩니다. 할아버지는 손자를 이길 수 없습니다. 하늘이 정한 원칙은 무섭거나 냉정하지 않습니다. 손자는 할아버지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아들에게 의지하고, 아들은 손자에게 의지하는 룰이 있기 때문에 손자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안영규님은 파동 시대를 지나 정역 시대, 전주 시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어제 강의에서 하도 시대, 낙서 시대를 거쳐 지금이 정역 시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것은 철학적인 사변이지만, 실제 정역 시대는 바른 지도자가 오는 시대입니다. 정도령이 온다는 것은 허경영이 온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이미 예언되어 있습니다. 하도에서 정역으로 넘어가는 지금은 혼란한 시대입니다. 정역 시대가 되면 하늘에서 온 신인이 강림하여 세상을 바꿉니다.

  1. 하도와 낙서 시대의 편중과 정역 시대의 중화
    하도 시대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로 돌아가며, 수극금, 금극화, 화극목, 목극토, 토극수로 돌아갑니다. 하도와 낙서 시대는 편중되어 중화가 아닙니다. 한쪽으로만 돌아갑니다. 옛날에는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지금은 지동설이 맞습니다. 허경영도 처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나중에는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허경영에게 몰려올 것입니다.

  2. 하늘궁의 역사와 미래 황제
    여러분은 바깥에서 사진이 찍히는 1세대들입니다. 나중에 수백만 명이 오면 사진을 찍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몇 번 왔는지 사진에 찍혀 얼굴이 나옵니다. 하늘궁 역사에 제일 먼저 온 사람들입니다. 허경영에게 70억 명이 일일이 찾아오려면 너무 많아 기념사진도 찍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때도 362살을 살며 세계 황제가 되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아무도 황제를 바꾸자고 말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끝나고 정말 중심이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3. 태극기 비유: 중심이 있는 시대
    태극기가 바람에 불면 깃발은 움직이지만, 깃봉은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중심이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깃발이 이쪽으로 가든 저쪽으로 가든, 깃대가 움직일 필요가 없습니다. 바람 불 때마다 태극기 깃대를 들고 돌아다닐 수는 없습니다. 국기 게양대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중심이 확 서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때는 태극기 바람이 이리 불면 태극기는 건곤감리가 되어야 하지만, 거꾸로 되면 안 됩니다. 깃봉을 빨리 가져와야 합니다. 미래에는 이런 짓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도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4. 중용 시대와 중산주의
    중도에서 우리가 말하는 중용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도는 마음이고, 중은 마음이며, 용은 쓰는 것입니다.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시대가 중용 시대입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중용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항상 좌파 아니면 우파였습니다. 전 세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본주의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나타나 중산주의를 주장합니다. 모든 사람이 먹고사는 걱정을 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재벌이 되고 싶으면 열심히 돈을 벌 수 있지만, 번 돈을 다시 돌려주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번 사람이 쌓아놓고 행세했지만, 앞으로는 많이 벌고 싶은 사람은 많이 벌되 세금이 많아질 것입니다. 70억 명을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빌 게이츠가 봉사하지 않아도 세금으로 90%를 받아낼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주어야 합니다.

  5. 천벌과 군자의 행동
    아프리카 사람이 왜 굶어 죽어야 합니까? 어렵게 태어난 인간을 개 취급하고, 학벌이나 재산을 따지며 술을 마시고 안주 타령을 하니, 하늘에서 간암, 대장암, 고혈압, 당뇨병 등을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천벌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법당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한다고 해서 봐주지 않습니다. 행동을 바로 하면 판사가 필요 없습니다. 심판자가 무섭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행동을 잘해야 합니다. 군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을 더 무서워합니다. 무술을 하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위협을 가하면 방어하지만, 군자는 술 취한 사람처럼 행동하여 상대방이 겁을 내지 않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칼을 들면 번개같이 발이 날아가 칼을 떨어뜨립니다. 얼굴을 때리지 않습니다. 상처를 내면 파출소에 가기 때문입니다.

군자는 비호처럼 빠릅니다. 술 취한 것 같지만, 갑자기 날아오르면 상대방은 기절합니다. 힘을 주고 있는 사람은 뜰 수 없습니다. 힘을 빼고 있던 사람은 용수철처럼 튀어 오릅니다. 용수철처럼 힘을 주고 있으면 늘어나지 않습니다. 힘을 다 빼고 있어야 합니다. 힘 다 빠진 것처럼 있다가 날아오르면 기절합니다. 정역 시대에는 힘을 뺀 사람들이 다 망합니다. 힘을 뺀 사람들이 잘 되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정역 시대에는 힘을 뺀 사람들이 다 멸망합니다. 2020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부터 정역 시대가 올 것입니다.

  1. 정도령의 의미와 허경영의 능력
    정도령은 바를 정(正) 자, 길 도(道) 자로, 바른 길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사람들은 이를 성씨로 착각하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정도령은 바른 길을 안내하는 지도자가 등장한다는 뜻이며, 그 정도령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정역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입니다. 정신 자를 빼고 사람 성씨로 착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정도령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 가짜입니다. 오직 허경영만이 눈빛이나 사진으로 사람들을 움직이고, 소리로 사람들을 움직이며, 세포를 백혈구로 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만든 사람만이 여러분의 세포를 눈빛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힘이 빠진 사람처럼 행동합니다. 방어할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과 함께 있으면 친남매 같고, 50년 같이 산 부부 같습니다. 남들이 오해해도 상관없습니다.

  2. 종교와 시험: 일요일 시험 문제
    방송통신대학 출석 수업과 시험이 일요일에 있어 주일을 지키기 어렵다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일요일에 수업을 합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사법고시나 국가고시도 학교 교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을 탄압한다고 말하지만, 그럴 때는 저녁이나 새벽에 예배를 드리거나 시험 보고 나서 가야 합니다. 일요일에 시험을 쳐도 됩니다. 종교인들이 일요일에는 시험도 치지 말라고 하는 것은 교회가 협조해야 할 부분입니다. 애들의 직장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그들의 앞길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거나 공부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3. 방통대의 특징과 종교적 문제
    방송통신대는 서울대 출신이나 고위직들이 많이 다닙니다. 전공을 바꾸어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공부를 열심히 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도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요일에 시험을 안 치게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토요일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시험 날을 평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허경영의 허락과 효녀 심청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몰래 가서 시험을 쳐도 상관없습니다. 엄마도 속이고 다 속여야 합니다. 백궁에 가기 때문입니다. 옛날 효녀 심청처럼, 아버지에게 효녀인 사람이 하늘에서도 효녀입니다. 시험 보는 것을 속이는 것도 허경영에게 허락받고 속이는 것이니 괜찮습니다. 이미 백궁에 가기로 결정되어 있으니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5. 서비스 런칭과 축복
    김정도님은 4년 동안 준비한 서비스를 2주 전에 런칭했습니다. IT 서비스이며, 네이버 같은 서비스입니다. B2B 서비스로, 실시간 메시징 서비스입니다. 카톡처럼 실시간 채팅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은 개발업자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포함하여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서비스 이름은 Rational Hour입니다. 허경영은 이 서비스가 많이 이용되기를 축복합니다.

  6. 정치 혁명과 종교 문제
    인간이 잘 살기 위해 정치 제도와 종교 제도를 만들었지만, 21세기에는 종교와 정치가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가 주장하는 중산주의는 정치 혁명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노후 걱정은 없지만, 손자들을 생각하면 남의 일이 아닙니다. 한국의 정치 혁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음 선거에 많은 투표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은 잘한 일입니다.

정치 혁명은 이루어져야 하지만, 종교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종교는 무한대 정신 세계라 한번 들어가면 바뀌지 않습니다.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쟁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중동에서 사람들이 죽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차라리 종교가 없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종교를 어떻게 평화적으로 통일할 수 있을까요? 모든 종교를 인정하면서 사람들의 심신을 변화시켜 평화적인 종교로 만들고 인류의 행복을 이룰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합니다.

  1. 종교 전쟁의 역사와 종교의 본질
    모든 전쟁은 종교 전쟁이 많았습니다. 6.25 전쟁은 종교 전쟁이 아니지만, 1, 2차 대전 대부분은 종교 전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종교는 가장 큰 가르침이라는 뜻이지만, 지금은 가장 틀린 가르침이 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가르침은 천의인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이를 인천으로 바꾸어 가르치니 가장 큰 가르침이 틀리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2. 정치의 극대화와 종교의 소멸
    여러분들이 종교에 의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치를 극대화하여 전 세계가 낙원이 되면 종교는 싹 사라집니다. 자동차 안에 안개가 끼면 엔진을 켜서 난방장치나 에어컨을 켜면 안개가 없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여러분이 배가 고프고 고통이 있으니 종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고통을 해결하는 정치를 하면 종교에 기대는 사람이 줄어들 것입니다.

  3. 한국 종교의 성장과 헌법의 불일치
    우리나라는 유교 사변과 임진왜란 등을 겪으면서 종교가 많이 성장했습니다. 6.25 전쟁을 계기로 외국 종교가 먹거리 원조를 주면서 기독교 단체가 많아졌습니다. 6.25 전쟁이 없었다면 우리나라는 종교 대국이 되지 않고 평범한 불교 국가였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음의 종교만 가지고 있다가 양적인 종교인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음양이 합쳐져 종교가 활성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는 절대로 국교를 정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며, 어떠한 종교도 국교가 될 수 없습니다. 이란 헌법에는 이슬람이 국교이며, 미국은 기독교가 국교입니다.

미국 헌법은 문제가 있습니다. 종교 재단이 가지고 있는 초중고 대학은 선택의 여지없이 예배에 참여해야 합니다. 교양 과목에 들어 있지만 필수입니다. 기독교 학교에서는 기독교 과정이 교양 과목에 들어 있어 선택할 수 없습니다. 말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지만, 학교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없습니다. 불교 학생이 연세대학교에 들어가면 예배에 빠지면 점수가 떨어집니다. 이것을 필수가 아닌 선택에 넣어야 합니다. 예배 보고 싶은 학생만 보면 됩니다. 강제로 예배에 참여시키고 점수를 깎는 것은 젊은이들의 가슴에 상처를 줍니다.

  1. 종교의 역차별과 정치의 역할
    학생 하나가 사고가 나서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한 적도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에서 종교 행위에 있어서는 자유가 없습니다. 종교가 사람을 위해 있어야 하는데, 사람이 종교를 위해 있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고쳐야 합니다. 하늘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섭리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늘을 위해 있는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종교가 사람을 위해 있어야 합니다. 마음이 허전할 때 목사님의 위로를 받고, 예수의 십자가 죽음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존재하는 것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종교가 마치 인간을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종교를 위해 있는 것처럼 착각합니다.

미션 스쿨에서는 청소년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 믿는 학생들에게는 교양 과목에서 종교를 빼주어야 합니다. 고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종교 역차별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치를 올바르게 하면 종교는 자연히 축소됩니다. 지상 낙원이 되면 낙원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가 생지옥이 되어 있으니 낙원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낙원에 있지 않은 자들은 나중에 낙원으로 갈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니 마음이 낙원이며, 이제 여러분은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지옥은 필요 없습니다. 항상 기쁨만 있을 것입니다.

  1. 정치의 참된 의미와 중산주의
    정치는 바를 정(正) 자, 아비 부(父) 자로, 바른 아버지를 만나는 것입니다. 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것이 정치입니다. 바른 지도자가 다스리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저 사람들이 하는 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그들은 투표에서 뽑혔을 뿐 바른 아버지가 아닙니다. 바른 아버지가 나타나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 미래의 낙원입니다. 바른 아버지가 오면 쓸데없는 교육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 교육에 목을 매고 있습니다.

중산주의는 정치를 혁명하면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바뀝니다. 국민 배당제이므로 전 세계인이 생활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나 국가들이 벌어들인 돈을 골고루 나누어주어, 능력 있는 자는 활동하고, 능력 없는 자들도 능력 있는 자들과 비슷하게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인간을 능력으로 평가하여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안 들어오거나 집에서 쫓겨나는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은 미개인 시대의 일입니다.

  1. 중산주의의 필요성과 사회 문제 해결
    앞으로는 아들이 병신이든 불구자든 장애인이든 상관없이 국가가 100%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시험에 10번 떨어져도 시험을 쳤다는 것만으로도 생활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시험에 떨어지면 방세도 못 내고 거지 신세가 됩니다. 생사가 왔다 갔다 합니다. 시험에 떨어지면 면접관의 눈에 돈이 적혀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수세에 몰리는 사람은 더 몰리게 되어 결국 노숙자가 됩니다. 여러분의 아들이 노숙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능력이 없는 자라도 기본 생활을 국가가 보장해 주는 제도가 중산주의입니다. 젊은이가 아무리 잘나도 시험에 안 붙을 수 있고 실업자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기본 급여를 받으며 살아간다면, 그 젊은이는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갈 것입니다.

  2. 중산주의가 가져올 변화와 허경영의 계획
    중산주의가 되면 만나는 사람마다 고마워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니 재벌이 지나가면 고마워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해서 세금을 내니 국민 배당금을 받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때는 자동차가 매연을 뿜고 지나가도 괘씸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면접 시험에 떨어졌는데 자동차가 매연을 뿜고 지나가면 기분 나쁩니다. 그런 아이들이 권총, 자살, 칼, 나이프, 폭력을 생각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들이 남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구하는 길을 훤히 알고 있지만, 아직 대통령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될 때까지 웃으면서 기다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통을 몰라서 웃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헐크처럼 인상 쓰고 정치 바꿔야 한다고 촛불 들고 다니는 것보다, 웃으면서 정권을 바꿀 수 있습니다. 웃으면서 똑똑하게 여러분 돈을 다 챙겨가는 제도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부익부 빈익빈의 절망 구렁텅이에 집어넣은 사람들을 기분 좋게 조용하게 돌려보낼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싸움의 대상이 아닙니다. 때가 아직 안 되었을 뿐입니다.

  3. 허경영의 부상과 클라이맥스
    몇 년 후의 허경영은 지금의 허경영이 아닐 것입니다. 서서히 부상할 것입니다. 바다에서 작은 지느러미가 보이다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나타나듯이, 허경영도 처음에는 작은 지느러미로 나타났습니다. 지금은 좋아하는 사람이 2천만 명 정도 되지만, 나중에는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 고래가 나타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고래가 나타나 입을 벌리면 70억 명이 그 입안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작은 지느러미라도 맛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은 피라미들을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피라미들이 뛰어다니는 것을 보면 한심할 뿐입니다.

영화에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재미있듯이, 여러분이 고통을 겪어야 드라마가 재미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여러분이 그 사람들을 찍어주었으니, 그 대가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속았다고 괴롭다고 목사나 교회, 절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6.25 전쟁, 4.19 혁명, 생활고 등 여러 번뇌가 겹치니 종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정치가 썩으면 종교가 성장하고,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사라집니다.

  1. 중동의 종교 전쟁과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
    모든 중동과 유럽은 미국이 종교 전쟁에 개입했다가 손을 뗐습니다. 중동은 항상 이스라엘, 이집트, 아랍 국가들의 종교 전쟁이었습니다. 미국이 이쪽 편들었다가 저쪽 편들었다가 맨날 전쟁하다가 지쳐버렸습니다. 중동의 30개 국가에서 잔잔한 내전이 계속 일어나는 것은 종교 내전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통령들은 종교라면 이를 갈았습니다. 그러나 한반도는 종교 전쟁이 아닙니다. 핵무기와 비핵화 문제가 있습니다.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러 넘실거리는 것처럼 보이니, 미국이 중동은 스톱시키고 한반도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미국의 전략적인 방위 체제가 바뀐 것입니다. 트럼프가 그 방위를 한반도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항상 북한, 남한 문제가 나옵니다. 세계의 화약고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이럴 때 허경영이 등장하여 작업해야 합니다.

  2. 올바른 아버지와 신정정치
    올바른 아버지가 나타나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 정치입니다. 종교는 부산물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아편이라고 부릅니다. 비정상적인 행위로 보는 것입니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배급을 주는데 왜 종교가 필요하냐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호찌민은 베트남을 통일했지만 돈도 없고 무기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핵무기와 한국 군대를 동원하여 싸웠음에도 베트남이 이겼습니다. 이것은 심리전에서 이긴 것입니다. 위에서는 올바른 지도자가 배급을 제대로 주고 통치했지만, 월남은 티오 대통령이 부정부패를 저질렀습니다. 공무원들은 돈 챙기러 출근하고, 전쟁 나기 직전에는 돈만 챙겨 해외로 빼돌렸습니다. 그래서 핵무기도 미국도 소용없이 망했습니다. 지금 우리 남한의 정치인들이 그렇습니다. 국민들은 못 살겠다고 갈아보자고 하지만, 갈아봐야 맨날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러나 진짜 백이 나타났습니다. 여러분이 선택을 못 하면 허경영은 돌아갈 것입니다. 하늘도 여러분에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강의하고 유튜브가 나가는 이유입니다. 하늘이 여러분을 손자로 만들어 놓았지만, 손자가 해달라는 것을 안 해주면 손자가 할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자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가르쳐서 바깥으로 나가게 하지만, 할아버지가 손자를 강제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쁜 길로 갈 때는 심판하지만, 그 외에는 놀도록 놔둡니다.

  1. 종교와 정치의 분리와 신정정치
    다음 대선은 종교와 정치 문제가 하나만 잘 해결되면, 종교는 자연히 사라질 것입니다. 옛날 로마처럼 교황이 정치를 포함하여 로마 황제가 종교 그 자체였습니다. 콘스탄티노플 황제가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면서 황제가 종교였습니다. 종교와 정치가 같이 있었지만, 후세에 그것을 분리시킨 것입니다.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분리된 것입니다. 이란 같은 나라는 신정정치입니다. 신이 하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사람이 하는 정치가 아닙니다. 이란은 신정정치가 아니라 종교정치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지만 종교를 만들지 않습니다. 허경영과 정치를 할 때 그것만이 신정정치입니다. 이란은 신정정치가 아니라 종교정치입니다. 이 세상에 아직 신정정치는 없었습니다. 신정정치가 추구하는 경제 방법이 바로 중산주의입니다. 신이 하는 정치, 이 신정정치 시대에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입니다.

  2. 중산주의의 목표와 허경영의 사명
    중산주의는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굶는 사람, 배고픈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술을 하든, 문학을 하든, 술을 마시든, 바람을 피우든, 그것은 모두 용서됩니다. 굶는 사람이 1년에 5명씩 죽어가고, 하루에 난민이 4만 5천 명씩 생기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행 가고, 밥 먹고, 술 먹고, 놀러 다니는 것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가 죽어서 깨어나 보니 형제들이 굶고 있고, 손자들은 깡통을 들고 굶고 있는데, 형 혼자 아버지 재산을 받아 잘 먹고 잘 살면 그 아버지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 사람으로 나타나 그들을 혼내야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신정정치가 하는 경제 제도는 중산주의입니다.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교통정리만 잘하면 전 세계는 중산주의가 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그날이 곧 올 것입니다.

  3. 딸의 심장병과 허경영의 치유
    장순부님은 딸이 심장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도 별명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놀란 심장이라서 별명이 안 나오고, 가끔 5분 정도 죽었다 깨어났다고 합니다. 쓰레기에서 제일 좋은 약이 제일 좋은 심장 약을 주었다고 합니다. 그 약을 먹고 30일 동안 깨어났다고 합니다. 허경영에게 전화해서 심장을 고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영상 통화는 약하지만, 오늘 딸이 하늘궁에 왔습니다. 전화 안 받으면 죽었나 싶어 불안하다고 합니다.

  4. 정신지체 자녀와 종교 생활
    자녀가 둘인데, 둘 다 정신지체 상급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하늘궁에 오라고 해서 같이 왔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자녀들이 정상적으로 살기를 바라지만, 종교 생활을 하면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종교 생활은 구애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더라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후손들에게 좋기 때문입니다.

  5. 남편의 죽음과 자녀의 결혼 문제
    남편은 2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50대 초반인데, 남편이 약한 것입니다. 전생에 그 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떠난 것입니다. 자녀들은 아직 결혼하지 못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배당금을 주어 저런 사람들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여자들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의 법으로는 저 아이들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법을 바꾸면 저 사람들이 한 달에 150만 원짜리, 1억짜리가 됩니다. 사람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어떤 여자를 만나도 굶을 일이 없을 것입니다.

아들은 33살이며, 재질 공장에서 3D 업종인 인터버스의 네프킹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핸드타월과 네프킹을 만듭니다. 이렇게 착한 사람들이 월급만으로 살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배당금을 주어야 합니다. 몸이 아프면 쉬어야 하지만, 우리는 능력 좋은 사람들만 잘 살고, 이런 사람들을 편견으로 대합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순수한데, 지금 재질 공장에서 먼지를 마시고 있습니다. 폐지에 약을 넣어 휴지를 만들고, 표백제를 넣어 하얗게 만듭니다. 식당에서 쓰는 휴지는 무서운 것입니다. 구멍에서 뽑을 때마다 폐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100가지 이상의 화학 물질이 공기로 코로 들어가 미세먼지를 마시면 폐암에 걸립니다. 식당에서 밥 먹다가 휴지를 뽑으면 원자탄이 수십 개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운명이 걱정됩니다. 이런 친구들은 공장에서 먼지를 마시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가슴이 아픕니다.

  1. 젊은이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이런 젊은이들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해주고, 직장을 가고 싶을 때 가고, 힘이 들면 쉬게 해주어야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무한 경쟁을 시키면 비참하게 됩니다. 고시원에서 자살하고, 권총, 자살, 칼, 나이프, 폭력을 생각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이런 사람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잘생긴 사람들은 좋은 여자도 만나서 살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들은 머리를 길렀는데, 기타 취미가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나 머리를 잘라야 여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지리산에서 도 닦으러 온 사람 같습니다. 머리를 잘라도 기타 치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여자들이 걱정스러워합니다. 언어가 약간 느리기 때문에 머리를 단정하게 해야 합니다. 밤에 엄마가 몰래 잘라야 합니다.

  2. 중학교 시절의 사고와 허경영의 치유
    중학교 때 애들이 몸을 들어 올리다가 벽에 부딪혀 뒤통수에 혹이 났고, 그때부터 이상해졌다고 합니다. 잠을 잘 때 뒤통수가 아팠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손을 잡고 힘을 주게 하자, 힘이 세게 들어갔습니다. 뒤통수에 손을 대고 힘을 주게 하자, 힘이 세게 들어갔습니다. 머리는 완전히 나은 것입니다. 그 기억을 싹 지워야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약간 그랬을 뿐, 이것 때문에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뒤통수에 혹이 났다고 머리를 가릴 필요가 없습니다. 잘라야 합니다.

  3. 순수한 영혼과 건강한 몸
    장가를 가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렇게 봐달라는 사람을 함부로 자를 수 없습니다. 너무 착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머리가 있는데도 예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엄마가 잘 때 몰래 잘라야 합니다. 눈 뜨고 보고 있으면 못 자를 것입니다.

정신이 온전하지 않은 사람은 몸에 이상이 거의 없습니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은 번뇌를 많이 하여 온몸이 아픕니다. 여기는 번뇌가 없는 세계에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공장에 가서 폐암이 걸려도 해롭다고 신경 쓰지 않고 열심히 일만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 몸에 병이 없습니다. 미친 사람들을 보면 피부가 좋고 몸에 아픈 데가 없습니다. 길거리 노숙자들도 건강합니다. 전화로 돈 내놓으라는 사람도 없고, 카드 막을 일도 없습니다. 시어머니 걱정, 며느리 걱정도 없습니다. 그래서 노숙자는 건강한 것입니다. 잘 먹는다고 해도 고민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머리가 튼튼합니다. 머리를 활용하지 않고 조용히 가지고 있습니다.

갑상선, 심장, 간장도 건강합니다. 남을 미워하는 일이 없으니 간이 나쁠 리 없습니다. 이 사람은 몸은 건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남을 미워한 적이 없고 피해만 당합니다. 술 먹자는 사람도 없고, 연애하자는 사람도 없습니다. 괴로움이 없으니 낙원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사람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고칠 데가 없으니 정신적인 것만 허경영이 약간 해줍니다.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게 하자, 정신이 달라져 좋게 바뀔 것입니다.

  1. 불알 치유와 영혼의 맑음
    이 친구가 장가를 가야 하는데 문제가 있는 곳은 불알입니다. 불알을 만지니 창피해합니다. 영혼이 맑은 사람은 순수합니다. 몸에 병은 없지만, 뇌 시냅스에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병은 아니지만, 어릴 때 나타난 것입니다. 다섯 살쯤부터 말이 늦었습니다. 0.1%, 0.01%의 뇌 오차만 있어도 언어가 달라집니다. 불알을 만지니 부끄러워하는 것을 보면 정상적인 사람보다 부끄러움을 더 많이 탑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가만히 있지만, 이 친구는 칼로 불알을 떼는 정도의 비명을 지릅니다. 여러 사람 앞에서 하니 창피해합니다. 그런 감정은 다 똑같지만, 어딘가 0.1%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친구는 앞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2. 딸의 고민과 아내의 유형
    딸은 29살이지만 11살 같다고 합니다. 번뇌가 적으니 나이가 스톱된 것입니다. 제일 큰 고민은 직장을 못 구하는 것입니다. 엄마도 몸이 안 좋으니 일은 하고 싶지만,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생산직이나 경리직을 구하려 했지만, 경리도 해본 적이 없고 계산도 잘 못합니다. 암산은 하지만 기억력이 안 좋고 깜빡깜빡 잘 잊어버립니다. 시냅스에 약간 오차가 있었던 것입니다. 안경을 벗고 시집도 가야 합니다.

남자는 이런 사람이 부인으로서는 잘합니다. 남자에게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는 아내입니다. 아내의 유형은 다섯 가지입니다.

어머니 같은 아내: 전생에 복이 많은 사람이 만나는 아내입니다. 남편이 나쁜 짓을 해도 용서하고 미워하지 않습니다. 아들처럼 생각합니다. 골프를 삐딱하게 쳐도 흉보지 않고 “나이스”라고 말합니다.

누나 같은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보다 복이 좀 적은 사람입니다. 남동생이 취직이 안 되어 돈을 달라고 하면 적금을 깨서라도 줍니다.

동생 같은 아내: 누나 같은 아내보다 복이 좀 적은 사람입니다. “오빠 오빠” 하면서 따르고, 오빠가 하는 것을 뭐든지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 영화에 많이 나오는 오빠와 여동생 관계와 같습니다.

친구 같은 아내: 서로 반말하고 의지하며 야자하는 관계입니다.

종 같은 아내: 굉장히 순종합니다. 때리면 맞고, 죽도록 일해도 불만이나 이유가 없습니다. 남자가 열 마디 할 때 열한 마디밖에 못 합니다. 말을 많이 하지 않으니 좋습니다.

이런 분도 아주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공무원 시험과 허경영의 특별 채용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공무원 시험을 칠 때 꼴찌부터 합격시키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시험관들과 비밀로 진행할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점수가 붙은 사람은 다른 곳에 가도 살 수 있지만, 밑에서부터 시험을 쳐서 한 번에 싹 구제해야 합니다. 시험지는 대통령이 사인하여 책임질 것입니다. 그런 대통령은 없습니다. 만년 공무원 시험을 치는 사람들을 싹 구제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 중에는 머리가 좀 떨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은 맡겨 놓으면 잘합니다. 공무원 일이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 천재들만 다 모아놓을 필요가 없습니다. 천재들은 나가서 사업하라고 해야 합니다. 똑똑한 사람들을 공무원으로 다 뽑아가 버리면 사회는 멍청한 사람만 남아 경제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현명합니다. 공무원 시험에서 낙제자부터 합격시킬 것입니다. 밑에서부터 수시로 집어넣을 것입니다. 대통령 특별 지시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공무원 해도 국가가 월급을 줘도 아까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무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비록 말을 느리게 해도 사람들이 좋게 볼 것입니다. 교사직은 곤란하지만, 공무원은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결재하여 뒤에서 떨어진 사람부터 구해내고, 고급 인력을 뽑을 때는 위에서부터 뽑고, 일반 공무원을 뽑을 때는 밑에서부터 수시로 집어넣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좋은 자리에 들어가면 일도 성실하게 잘하고 출퇴근도 잘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집에 들어앉아 취직이 안 된다고 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1. 딸의 스트레스와 허경영의 치유
    딸은 오빠와 달리 고민이 많습니다. 취업이 안 되니 고민이 많고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머리도 아프고 눈도 지침하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취업이 안 되니 어머니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늙어가고 병들어가는데 자기가 돈을 벌어야 하고 시집가야 한다는 생각이 몸을 망가뜨리고 학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통령이 아니면 구해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도와줄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두 사람은 공무원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특별히 채용하여 효자, 효녀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딸의 몸 상태를 보니 힘이 없습니다. 뇌가 다 망가져 있습니다. 뒤통수에도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머리를 고쳐주자, 힘이 강력하게 들어갔습니다. 이제 머리는 정상입니다. 눈도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눈에 손을 대자 아무 힘이 없습니다. 주변 시신경을 깨워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눈을 쳐다보자, 눈이 고쳐졌습니다. 이제 눈에도 힘이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코, 비염 등 모든 곳에 이상이 있습니다. 몸 전체가 다 가라앉은 것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머니 걱정 때문에 몸을 망가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통령이 아니면 구해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도와줄 것입니다. 이제 다 고쳐졌으니 건강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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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보니까 소주 생각이 나네요. 아, 내가 깜짝 놀랐어. 나는 평생에 술을 안 먹었잖아. 술, 담배를 안 한 사람이라 이 소주를 한 잔 부어서 모르고 먹으려고 하니까 입에 딱 넣어서 한 모금을 마시니까 술인 걸 금방 알겠는 거야.

근데 술꾼은 그걸 알겠어요? 모르지. 그냥 마시는데 내가 처음에 물 맛이 이상하다 이랬지. 소주인 줄 몰랐어. 물 맛이 왜 이런가.

누가 영양소를 넣어놨나. 이렇게 생각했는 거야. 그래서 속을 뻔했어. 알겠죠? 그냥 팍 속았어요.

그래서 어제 술을 조금 먹어서 그래도 정신은 말짱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골프장에 가서 부부가 골프 치러, 어떤 남녀가 골프 치러 갔는데 부인인지 남편인지 애인인지 어떻게 알까? 어? 부인인지 애인인지 어떻게 알까? 알 수 있죠? 애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그 유부남이 애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있고, 애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있고, 부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부인인지 애인인지 알려면 어떻게 하면 알지? 남편이 남자가 골을 팍 쳤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가 골을 탁 쳤는데 여자 볼이 저 한쪽으로 날아가 버렸어. 잘못 가버린 거야.

그런데 남자가 나 있어. 그러면 그게 애인이야. 그런데 마누라가 찼는데 공이 절로 날아갔잖아. 그러면 남자가 뭐라고 그랬어? 아이 멍청한.

멍청하죠.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바라보는 데에 따라서 차이가 엄청난 거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엄청나. 똑같은 사람이 공을 쳤는데, 똑같은 실수를 했는데 자기 마누라 보고는 멍청이라고 그러고 그 애인 보고는 잘 쳤다고 그러고 차이가 있겠죠? 그러니까 애인은 뭐든지 봐주는 거야, 뭐든지 이쁘게 보여.

그런데 마누라는 뭐든지 안 이쁘게 보이는 거야. 내가 왜 그 말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마누라가 돼야 되겠어? 허경영 씨 애인이 돼야 되겠어? 그러니까 애인이 돼 있는 거예요, 애인이. 알겠죠? 남자도 애인이고 여러분들은 남녀관계를 꼭 마누라로 삼아요, 남편으로 삼고. 그런데 나는 혼자 있죠? 나는 그냥 애인이야, 여러분들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식하거나 뭘 잘 몰라도 이뻐 보여. 그래서 여자가 제일 이뻐 보일 때는 똑똑하지 않을 때. 그래서 그걸 백치미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백치미다다는 영화가 있는데, 그 여자가 벙어리야. 그러니까 굉장히 사랑스러운 거야. 알겠죠? 그런데 말을 따다다다다다 남편 앞에서 잘하면 그게 아름다워 보일까? 아하하하, 덜 아름다워. 알겠죠? 그래서 약간 어린 남녀가 만나서 살아갈 때는 가슴으로 살아야 돼.

알겠죠? 뇌를 굴리면 돼, 안 돼? 그러니까 결혼 못하는 사람들은 머리로 결혼할 상태를 찾는 거야. 그런데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은 가슴으로 찾아, 안 찾아? 가슴으로 사람을 바라볼 때 아름다운 거야. 알죠? 그럼 뇌로 쳐다보면 얼굴에 점이 보여. 가슴으로 보면 점이 안 보이죠? 다 이뻐 보여.

그러니까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나중에 없어지고 나이가 한 3년쯤 지나면 남자 얼굴에 여자 얼굴에 점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게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우리들의 사이야. 우리는 여러분 얼굴에 점이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 여러분들이 굉장히 예뻐요. 예쁜데 오늘 이 날씨가 좋은데 하늘궁에 온 것은 복이 있어요. 우리는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연필이 이거, 연필로 되돈 여기도 올려, 지우개도 이거, 내가 천의의인이라고 이야기했죠.

그러면 인간은 뭘 의지한다고요? 밥에 의지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실제 하늘은 사람들한테 의지해야 하네요? 의지하죠. 그런데 사람들에게 어떤 법을 만들어 줘놓고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가 한번 보고, 거기에 점수를 매겨서 사람들이 윤회하게 해놨죠? 그렇지. 사람들이 하늘에 의지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안한가? 안 합니다. 이걸 거꾸로 요래 난 게 종교야, 알겠죠? 인노의 천해란 게 알겠죠?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게 만들어난 게 이게 종교라는 거야.

그래서 모든 종교 행위는 실제적으로 거꾸로 세상을 보는 거야. 애인을 마누라로 바라보면, 애인을 바라보면 이쁜데 마누라가 실수하면 배기 싫어. 애인이 실수하면 이쁘고. 그런데 그와 같이 반대로 보는 거야.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놓은 것은 인간을 속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 종교에 있던 사람들이 나중에 나를 찾아오면 자유를 얻어, 안 얻어? 무슨 뭐 맨날 불려가는 것도 없고, 뭐 헌금도 없고, 다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람이 하늘을 의지한다는 건 거짓말이야. 그래서 자식은, 부모는 누구를 의지하냐? 자식을 의지하는 거예요, 자식을. 근데 이 자식이 부모를 의지하면 집안이 망해요, 알겠죠? 자식은 18살만 되면 부모가 돈을 줘도 용돈을 딱 줘도 일을 시키고 줘야 돼요. 돈만 많이 주면 얘가 집안이 망하는 거야.

그 애가 돈을 알면 집안은 망해. 자꾸 돈을 가져가서 어디 가서 막 나쁜 데 가서 쓰고 뭐 하고 다니면서 연애나 하고 다닐 생각하지, 공부할 생각도 안 하고 이상한 길로 가게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엄마, 나는 원룸을 하나 만들어줘. 원룸 만들어주는 나쁜 친구들하고 거기서 막 자기 아는 애들하고 막 섹스하고 막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들들이 18년 된 아들들이 미국 같으면 부모가 돈 줘, 안 줘? 안 주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는 막 몰래 주는 거야, 엄마들이. 알겠죠?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사람은 부모는 자식에 의지하는데, 이 자식이 부모한테 계속 용돈을 달라고 하면 잘못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부모의 시체를 누가 치워줘? 자식이 치워주니까 부모는 자식을 의지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은 뭘 의지한다고 했어요? 밥을 의지하는 거예요. 이걸 의지해. 그런데 묘한 것이 이 종교는 사람을 홀려서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

알겠죠? 그러면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니까 사람이 하늘이 정해놓은 법만 지키면 돼, 안 돼? 되죠?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이야기했지. 판사를 의지할 필요가 있나, 없나? 판사를 의지하면 정신 나간 사람이지. 허경영은 판사 중에 판사, 심판자로 와있어. 지금 이 세상에 내려와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 심판자가 판사를 다른 사람들이 이 하늘을 의지하거나 판사를 의지하면 어리석은 거야. 판사가 한테 의지 안 하려면 우리가 법을 지키면 되죠. 하늘의 법을 지키면 되죠. 그래서 내가 하늘의 법을 가르쳐주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한테 의지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나한테 의지할 필요가 없어요. 왜?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 되잖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기다가 물 떠놓고 기도해야 돼? 안 해야 돼? 할 필요가 없어. 기도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요, 여러분들의 애인이고 여러분들의 아기 같아요. 자세히 보면 그래, 안 그래? 친구 같으면서 애인이면서, 그렇지? 내가 군림하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야. 알죠? 내가 저 위에 올라가서 군림해서 앉아있어. 여러분들이 절하면 좋을까?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라는 걸 알고 존경하는 건 좋은데, 의지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잠깐 의지하는 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이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아달라, 그런 기대하는 거는 괜찮아. 맞아, 맞아? 여러분의 기대를 받아들이지, 의지는 안 받아줘. 알겠습니까? 왜? 나를 만난 사람은 정부 백공으로 가. 그런데 그 사람이 이상하게 하다가 다른 행동을 하면 문제가 생기겠지.

그죠? 그러니까 내가 그걸 보고 앉아있어. 그럼 하늘이 만드는 섭리만 지키면 되지. 인간이 하늘을 의지하지 않고 하늘이 여러분이 법을 지켜주기를 의지하고 있는 거야. 알죠? 그렇죠?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늘이 직접 그걸 안 굶게 할 수 있는 줄 알아요? 안 돼요.

저 달나라에, 달나라에 돌멩이 하나를 옮겨야 되는데 우리가 사람을 안 보내고 옮길 수 있나? 없어요. 사람을 보내야 돼.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그래서 나사에서 그 인공위성을 막 움직이면서 그 사람한테 지시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그 사람이 안 따라주면 어떡해? 할 수 없잖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지구에 온 것은 일하러 온 거야.

맞죠? 그런데 말을 듣는 사람이 없어. 저기. 자기 동료들이 전부 굶어져 가고 있는데 아무도 안 쳐다보고 술 마시고 띵가르 띵가르 놀고 막 이렇게만 하고 정신이 없어. 됩니까? 그래서 하늘은 사람을 의지해서 사람을 시켜서 뭘 좀 해보려고 하는데 말들 듣는 사람이 없으니까 얼마나 답답해 직접 내려온 거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내려와서 그 자가 거쳐 하는 리가 하늘궁이야. 그래, 하늘궁은 특허가 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쓸 수가 없어.

하늘궁 특허, 저기 서류가 있는데 내가 안 가져왔네. 그 하늘궁 특허가 딱 나와있어. 그것이 나와있기 때문에 하늘궁의 이름을 아무도 안 쓰게 하는 것도 하늘의 뜻이에요. 내 뜻이 정해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하늘궁 특허를 등록하러 딱 지시했더니 대한민국의 하늘궁을 특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특허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이 죽어버렸을 거야. 알겠죠? 그게 자연의 하늘이 우선순위는 있어요. 우선순위는 있으나 여러분을 의지하는 하늘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은 틀림없는데.

알겠죠? 그런데 사람이 하늘이 하는 일을 방해할 때는 가차 없이 제거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누가 내 사진을 찍거나 나를 보고 욕을 하거나 이렇게 되어있을 때는 문제가 달라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누가 가서 판사 따귀를 때려봐. 그래, 안 그래요? 당장 이권해가지고 판사가 법적으로 처리하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 판사가 신앙의 대상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심판자? 여러분 잘못한 거 없으니까 여러분 심판하네. 심판할 사람이 정해져 있어요. 여기 온 사람들 심판할까? 대통령도 특별사면 있없어요.

판사도 심판자도 특별사면이 있겠어? 있겠어? 내가 허경영 강의 들어온 사람은 특별사면 대상에 딱 들어가 버린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바로 병도 봐주고 백공으로도 데려가고 굉장한 변화가 오는 거지. 우리가 진짜 무서운 것은 여러분이 말하는 제일 쉬운 것은 군자야. 군자는 소인의 반대죠? 그러면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제일 중요시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 거, 들리지 않는 거, 안 나타나는 거 이런 걸 더 중요시해. 그래서 군자라고 그래. 알겠죠? 소인은 뭘 중요시해? 눈에 보이는 거. 눈에 보이는데 미는 거야.

돈 눈에 보이죠? 근데 군자들은 옛날에 양반들 돈 만져 안 만져? 안 만져. 양반이 엽전 들고 다니진 않아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군자는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중요시해요. 백궁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죽음 이후가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걸 굉장히 중요시하는 거야. 지금 내가 이 눈에 보이는 거 하나 행동을 잘못한 거라서 눈에 안 보이는 세계에 내가 클릭을 받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와있지만 백궁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그런데 허경영 총재가 머리를 고치거나 그 사람에게 금방 힘이 없던 사람 힘이 세지거나 이런 거 보면 알만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이상을 보여주면 안 돼. 그건 가짜야. 알겠죠? 나는 마술사가 아니니까.

그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깨닫지 못하면 큰일이야. 그래서 군자는 눈에 안 보이는 걸 더 겁을 내. 맞죠? 그런데 토끼는 눈에 보이는 호랑이 겁내 안 내? 그러면 호랑이는 뭘 겁내요?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를 겁을 내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몸이 건강하지만 암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이놈의 암세포가 내가 오늘 점심을 먹으러 가야 되겠다. 점심 식사 한번 잘못하면 어느 식당을 가느냐에 따라서 대장암이 걸리냐 안 걸리냐 이게 결정되는 거야. 식당 한번 잘못 택해가지고 고춧가루를 잘못 먹어버리면 위암이 걸려요. 그럼 그날 위암이 걸리는 걸 모르는 거야,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요? 안 보이는 세계가 여러분들이 매일 어리석게 어디 가서 밥 한번 잘못 먹으면 위암, 어디 가서 식당 한번 잘못 들어가면 그 안에 식당 부엌에서 가스가 많아. 그게 호흡기로 많이 돌아가 폐암. 그냥 밥 한번 잘못 먹으러 갔다가 위암, 폐암 별거 다 걸려. 맞아, 맞아요? 근데 소변 보러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이 지저분한 데서 소변을 봤어.

방광암이 걸리는 수가 있어. 물이 튀겨 가지고. 그러면 이 세상은 한 발 내디디면 암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 눈에 보입니까, 안 보여? 그러니까 흑인형을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그것은 여러분들이 복이 있어서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우리 인생은 군자들은 눈에 안 보이는 거에 투자하는 게 군자야. 이 사람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보면 환장을 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거, 물질이나 뭐 이런 거, 뭐 이런 걸 너무 추구하는 거야.

근데 군자들은 눈에 안 보이는 명예를 좀 추구하지. 그렇겠죠? 소인들은 명예보다는 눈에 당장 보이는 거. 그런 거 추구하다가 다 망해요. 알겠죠? 뭘 망하냐? 죽어서 가져갈 게 없어.

그래 나중에 하늘에 가보면 또 뻔한 길로 가게 되는 거야, 계속. 완전 집안에 태어나 계속 돌고 도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백공에 가니까 나한테 빚을 졌어, 안 졌어? 빚을 졌어, 안 졌어요? 빚을 얼마나 졌을까? 무한대, 무한대.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지상에 온 수명이 무한대였어요.

무한대 동안 이 은하계를 돌다가 지구에까지 온 거야. 여러분의 수명은 태어나는 것도 없었고, 끝나는 것도 존재할까 안 할까? 그게 우주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야. 모든 에너지가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영원히 지구상을 벗어날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의해서 여러분의 영혼도 불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배란기가 되면 애기를 배안, 배란이 되죠? 배란 다음에 뭐가 나와요? 응? 배란 되면 바로 아기가 나오나? 야, 동작 되게 빨라. 수정기, 수정기. 배란이 나오면 수정이 돼야 한대. 수정되면 뭐가 돼요, 또? 수정이 되면은 배학이라고 있어 없어? 그러면 배학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제 태아가 나오는 거야.

태아기가 있어. 이렇게 4, 1, 2, 3, 4 단계를 거쳐서 인간이 지상에 착륙을 해. 여러분은 이 4단계 거쳐서 지상에 온다고. 맞죠? 그러면 4단계 거쳐서 이 지상에 오는데, 이때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있나 없나? 군자는 이런 걸 겁을 내.

내가 다음에 지상에 올 때 어떤 여자 배에 가서 내가 난자를 만날 건가? 어떤 사람의 불 아래 들어가 있다가 난자를 만날 건가? 어떤 사람 몸에 들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그 남자의 정자에 들어가서 난자를 만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것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니까 내가 지금 여기서 술 한 잔 먹는 행동, 내가 여기서 나쁜 짓을 하나 하는 행동이 거기까지 영향을 주니까 군자는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소인들은 죽든 말든 일해버려요. 그래 가지고 인생을 다 망치는 거야. 그러니까 배란기 때 이 여자 난자가 난소에서 나와 가지고 난관에 가서 딱 대기해. 그러면 내가 강의했지만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생겼다고.

그랬잖아, 그렇죠? 그럼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사람의 사타구니야. 웃기는 자. 그러면 정자가 여기서 들어가죠, 그렇죠? 들어가서 올라가서 일로 간 게 정자가 건강한 사람은 5억 마리야. 그러면 5억 마리가 난자가 여기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난자 옆에 5억 마리가 이렇게 둘러친다고 그랬잖아. 이렇게 쳐서 이걸 뚫고 있는 거지. 올라가는 속도는 다 비슷해. 난자에 도달하는 속도는 비슷해.

다 여기까지 가. 그래서 이 5억 마리가 이 성벽을 뚫어가지고 제일 먼저 들어간다면 임신이 되는데, 들어가 버리면 이 성벽이 단단해져 버려. 아무도 못 들어가. 그러면 이 5억 마리가 여기서 다 죽어야 돼, 안 죽어야 돼? 다 죽어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배란기에 난자가 여기 나와 있다. 그러면 수정기가 요정자들이 딱 들어간 걸 수정기라고 그래. 맞죠? 그러면 이 수정이 되는데 5억 대 1로 뚫은 사람이 여러분이야. 여기에 어떤 사람도 5억 대 1로 뚫고 들어간 사람 맞아? 맞아? 그러니까 행운화 중에 행운화들이야.

군자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이때 여기서 이상한 사람, 저 남자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5억 명을 뚫었다 하더라도 이상한 사람한테 들어가게 되는 거야. 그래 이 사람들은 전부 귀신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한 사람이 평균 평생 만드는 귀신이 100억이 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귀신을 만들면서도 우리는 한 명의 생명을 탄생시키려고 창조하는 비밀이 있어요. 왜 그러냐, 강한 놈을 썰려야 되니까. 강한 사람을 여러분들이 그 강하고 강한 5억 대 1로 뽑힌 사람이야. 박수! 여러분들이 그 가치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가 왜 여러분들을 좋아하냐, 왜 사람을 끌어안냐. 너무너무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영원한 이 우주를 영원하게 여행하다가 나를 만났기 때문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은하철도 999에서 네테리든, 그 은하철도 999에서 자기 엄마를 만나러 은하계를 돌아다니다가 자기 엄마를 한번 만나봐. 얼마나 반갑겠어.

자기 자식 그 어린애가 은하철도 엄마 찾아 헤매는데 거기서 만나봐요. 엄마하고 은하계에서 큰 미지의 별에서 저 엄마를 탁 만나봐.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러니까 나는 이 무한대의 우주에서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어머니가 나타나서 여러분을 만난 거예요.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런데 이 세상에 미국 대통령이든, 세계 최고로 유명한 목사든, 스님이든 신도 끌어안나? 끌어안는 사람은 없어요.

없어요. 그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목사 그만둬야 돼. 신부 그만둬야 돼. 대통령 그만둬야 돼.

맞아? 맞아요? 내만 끌어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이 무한대의 은하계를 여러분이 여행하고 다니다가 지구에 왔네. 그런데 여기에 내가 방문했을 때 여러분을 만났네.

아니, 내가 미국에 갔는데 만약에 미국에 갔는데 내가 결혼해서 애가 있다면 미국에서 내 아기를 만나면 반가워, 안 반가워? 끌어안죠. 맞아, 맞아. 그런 기분으로 여러분을 끌어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여러분을 고쳐주는 것도 그런 차원이야.

아니, 자기가 낳았던 애가 아프다는데 어느 부모가 안 만져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게 무슨 성추행이야? 그래서 다 여러분의 애인이기 때문에 내가 치료해줘도 관계없어. 알겠죠?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보는 잣대로 나를 보면 큰 실수야. 알겠죠? 나는 은하계를 도는 여러분들을 지구에 내가 왔지, 왔을 때 여러분 나하고 만난 거예요. 그리고 나한테 밥도 주고 물도 주고 여러분들이 해산해서 했으니까 그것 때문에 여러분은 복권이 돼버리는 거예요.

복권. 카멘 복권 알겠죠? 그래서 백궁에 가게 되는데, 여기서 잘하는 사람은 5백궁이 있는데, 5, 4, 3, 2, 1 이런 데가 있는데요.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여기에 배치가 돼. 알겠죠? 1백궁으로 뒤로 가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건 여기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이지.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좀 남편이 뭐라 하더라도 열심히 이제 오시고, 하늘궁이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전 세계인이 일로 몰려와야 돼. 메카라고. 그래서 종교 전쟁을 끝내러 내가 왔어.

알겠습니까? 지금 기독교, 이슬람이 싸운 코소보 사태, 코소보 내전 있었죠? 코소보 내전에 기독교인, 이슬람교도를, 이 알바니아 사람들을 시라비아계가 다 죽였어. 엄청난 유혈전이 있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뻔했어. 그 다음에 코소보 사태, 이란, 이라크 사태 아시죠? 이라크 사태, 시리아 사태, 시리아 내전, 이라크 내전. 이 내전이 중동에 한 10개가 있어요.

계속 내전이 일어나고 있고, 거기서 하루에 4만 5천 명의 뭐가 나와요? 난민이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어. 그게 세계적인 지금 현상이야. 그리고 그 중에 5억 명은 매년 굶어 죽어. 그런 상황에 우리가 술 퍼마시면서 외국이다 볼 필요도 없다.

저건 다른 나라 사람이야. 이러면 됩니까? 나는 가슴이 매터지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봐요. 우리가 구해내야 돼. 내 말이 좋으니까 음악 소리가 나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공이 헛맞아도 자기 애인일 경우에 나이스.

그런다잖아, 내 지지자가 내는 소리는 시끄러워도 음악 소리로 들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도자가 음악 꺼 그러면 자기 애인이 아니야. 애인이 돈 달라고 하면 이뻐요, 그냥 없어서 탈이야. 그런데 마누라 달라고 하면 안 이뻐요. 시비 거는 거야, 뭐 하는 데 쓸 거냐고.

그래 안 그래? 애인은 어디 쓸 거냐고 물어보지를 않아.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 배란기에 난자가 나와서 난자 수명이 24시간 맞죠? 24시간에 남편을 못 만나면 죽어. 정자를.

그런데 여기서 나간 5억 명은 72시간 여유를 줘 안 줘요? 그런데 72시간이니까 여기까지 찾아갈 시간은 충분한데, 가보니까 난자가 없네. 그러면 여기서 떠들고 기다리는 거야. 72시간 기다리면 난자가 난관에서 싹 나와. 그러면 나오자마자 기다리는 정자가 딱 만나면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 나와, 건강하고.

그런데 난자가 나오면 72장이 다 되어가니까 정자가 나오면 72장이 다 되어가니까 난자가 나오네. 가서 뚫어보니까 들어가나? 정자가 힘이 다 빠진 거야. 이제 죽을 때가 된 거야. 그때 만난 사람은 장애인이 나와.

그때 머리로 그걸 들이받으니까 난관, 난자의 벽이 질겨요. 그러니까 머리를 다쳐 안 다쳐. 다치니까 뇌 이상이 오는 거야. 정신질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 만나는 시간도 좋으면 얼마나 좋아. 난자가 말랑말랑할 때는 나와 가지고 바로 얼마 안 있을 때 말랑말랑하고, 정자는 나올 때마다 나오자마자 힘이 세거든. 근데 정자 힘 다 빠져가니까 죽을 때가 다 돼 가니까 난자가 나오네. 이거 얼마나 만나는 시간도 중요해.

근데 여러분들은 그 만나는 시간이 아주 적절한 시간에 딱 맞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이 얼마나 얼마나 행운아들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가 막히게 수십 번의 위기를 기가 막히게 이겨내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거야. 또 지구인이 70억인데, 여기 모인 사람이 700명이면 이게 몇 대 몇이야? 0.00001%야. 맞아요? 맞아요? 난관을 뚫는 것보다 더 경쟁률이 치열해.

이것은 5억 대 1이야. 맞아요? 맞아요? 70억에서 700명. 엄청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런 경쟁을 뚫고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거예요.

안 만나려면 여러분 자유지만, 만나기가 어렵고 어려운 사람을 만난 거야. 또 이것도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만날 수 있나 없나? 대통령 돼 가지고 막 불려 다니면 전 세계로 불려 다니면 함부로 만날 수 있을까? 그때는 하늘궁 와서 만날 수 있긴 한데, 매일 터져 가지고 힘 빠진 노인들은 못 만나. 젊은 사람들은 노인들을 제껴버리고 올 수 있겠지. 그렇죠? 굉장히 치열해져요.

그런데 지금 만나기 좋을 때 여러분 소풍 다니고 나 만나러 안 오는 사람들이 복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이 자리에 앉았다는 자체가 여러분이 태어나는 과정에서부터 여기까지 온 거. 이거 기적 맞아 안 맞아요? 어마어마한 기적이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만나 가지고 72시간 안에 24시간 안에 도달이 돼서 만났다.

근데 이러면 난자가 맨날 나오는 것도 아니고, 평생 365개밖에 안 나오는 이 난자를 여러분들이 만나기가 쉬운 게 아니잖아. 그리고 38까지 결혼도 안 하고 40살까지 결혼 안 하면 그 다음 난자 나오는 숫자는 몇십 개밖에 안 남아. 그렇죠? 그거 다시 결혼해 가지고 애 낳는다. 어렵잖아.

그러니까 요새 여성들이 결혼 안 해. 남자들 또 결혼 잘 안 해. 근데 누가 안 하냐? 똑똑한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머리로 사람을 보면 만나기 어려워. 가슴으로 봐야 돼, 맞죠? 근데 가슴으로 만나면 부모들이 머리로 만나라고 막 싸워.

그래, 안 그래? “뭐 저딴 놈하고 만나냐?” 이래. 근데 자기가 볼 땐 가슴으로 끌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머리로 볼 때는 “저게 직장이 뭐야? 저게 뭐가 있는 놈이야? 저 집안이 뭐야?” 이래 가지고 머리로 계산하다 보면 지가 나이가 마흔쯤 되면 신부 자체가 남자를 머리로 보는 거야, 머리로. 그러니까 벌써 서른다섯 이상 되는 철이 들어가지고 남자를 볼 때 가슴이 없어지고 머리로만 남자를 보다 보니까 남자 있어, 없어? 40 훌쩍 넘어갔버려.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자나 남자가 만날 때는 가슴으로 만나야 돼요. 알겠죠? 머리로 만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그거는 부부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장사꾼이지.

그래서 장사꾼이 이미 돼버리면 그 애들은 장가와 시집가기가 어려워. 그래서 이걸 미리 내다보고 내가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원 이런 거야. 알겠죠?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이러니까 장가 안 갈 사람이 어디 있노? 없습니다. 지금 저 말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가 많이 웃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한테 복을 많이 짓는 거야. 그래서 굉장히 우리 민족이 원래 저랬어요. 강렬해, 정이 많고 신명이 많아. 근데 여러분 다 김이 빠져가지고 맞습니다.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원래 우리 민족이 신명이 있는 민족이야. 알겠죠? 왜? 세계 인구가 70여 개면 우리는 언제나 1%를 안 넘었어. 언제나 우리 대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귀하기 때문에 1%만 존재해. 지구인이 30억일 때 우리는 3천만이었어.

남북이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7천만이야. 언제나 1%를 넘지 않아.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맞아, 맞아.

지구인이 80억이면 우리는 8천만 명이 돼.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명이 되는 거야. 알겠죠? 우리의 운명이 그렇게 돼 있다. 하늘에서 1%를 넘지 않게끔 귀한 자손이니까.

이 1%가 세계를 바꾸라는 거야. 그래서 이걸, 그래서 여러분 한민족에 이 사명을 줬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일당백의 민족이야. 일당백의.

알겠죠? 한 명이 외국 사람 백 명을 당했는 거야. 저 백인 저기 있죠? 저 백인 저 사람 100명을 가져와야 여기 한 사람을 당해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저기에 있는 저 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 내가 떠들어도 통역을 그렇게 안 해줘. 통역을 그렇게 해주면 저 사람 삐져가지고 나가요.

잘 삐지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잘 보세요. 저 분 통역 안 하잖아. 얼마나 좋아.

하하하하하하. 그래서 이 배란기에 여기에 딱 대면은 남자 세포는 반쪽 세포, 여자 세포도 반쪽 세포죠. 서로 분열 안 하다가 탁 만나면 그때부터 열이 일어나. 그러면 이 난관에서 분열이 일어나면서 그것이 팍팍팍 자라날 거 아니야.

그 자라난 세포 숫자가 줄기세포야. 알겠어? 그 줄기세포는 만능세포야. 그걸 뽑아내면 그 분열한 숫자가 많을 거 아니야. 그러면 수천 개의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거는 여러분들의 눈을 만들 수 있고, 간을 만들 수도 있고, 5만 가지를 다 만들어 낼 수 있는 줄기세포가 난관에서 만들어져. 14일 동안 이 안에서 16일 만에 자궁에 들어와. 여기 자궁이야.

자궁이 그렇게 생겼어. 여기 와서 달라붙어. 알죠? 착상. 그래.

그걸 수정 되면은 이게 수정이 되어버리는 거야. 이 수정에 해가지고 여기서 수정에 내려오면 요게 태아기가 배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자궁에 붙는 순간에 배아세포가 되어버려요. 여기는 줄기세포인데, 이 난관을 통과하는 14일 동안은 줄기세포고, 난관을 벗어나서 자궁에 와서 딱 착상하는데, 요 난관 빠져나오는 요 기간이 14일이나 16일 걸려요.

평균 알겠죠? 그러니까 자궁에 와서 딱 붙어버리면 그때부터는 다시 그 세포 이름이 뭐라고요? 배아세포. 배아세포는 가져와서 쓸 데가 있어 없어? 없어요. 이미 인간의 모양을 가져 버린 거야. 알겠죠? 이미 머리 만드는 애는 머리 만들고 있고, 눈 만드는 애는 눈 만들고 있고, 다 작업이 진행돼 버려 가지고 그 세포를 쓸 수가 없어.

그러면 이 세포들은 여기가 자궁이라는 걸 알아. 여기가 난관이라는 걸 알아. 그래 가지고 딱 배아세포가 되어 가지고, 배아세포는 쓰질 못해. 그래 여기서 49일이 되면은 혼이 들어와.

알겠죠? 49일이 되면 하늘에서 혼이 탁 들어와요. 그래야 혼이 들어오면은 태아가 돼 버려. 그래서 7주가 되면은 태아로 바뀌어 버려. 7.7이 49.

7.7일부터는 우리 하늘에서 이걸 태아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그때 떼면 이제 살인이라고 하지. 알겠습니까? 혼이 왔기 때문에. 그 이전은 살인 단계가 아니야.

알겠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이 이런 과정을 거쳤다 이 말이야. 이 배란기와 수정기와 태화기와 배화기와 태화기를 거쳐서 다시 유화기로 넘어가. 유아기에서 다시 구강기. 구강기는 뭡니까? 구강기는 입으로 엄마 젖을 먹을 때야.

구강기, 구강기 다음에 항문기. 항문기는 소대변을 가릴 때야. 이제 소대변을 간신히 가리는 거지. 항문기, 그 다음에 이제는 뭐로 바뀌어요? 유아기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마지막 국왕기, 학문기, 유아기, 그래 가지고 이제 소년기가 되고, 청년기가 되고, 장년기가 되고, 노년기로 올라가는 거야. 맞죠? 쫙 레벨이 이렇게 돌아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어디까지 왔냐? 노년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 얼마나 많은 코스를 거쳐왔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애가 돼 가지고 여기서 열 달 만에 일로 통과해서 나오지 못하면 또 시험을 거쳐. 이 시험에서 죽는 사람이 옛날에는 3분의 1이었어. 요새 의사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애를 낳지, 3분의 1을 죽어요. 그러니까 신발 쳐다보고 내가 이 애를 놔둬서 죽을지 살지는 하늘에 맡기고.

그런데 그때 죄를 진 자들은 그때 죽어. 그러니까 옛날 사람이 죄를 함부로 지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는 거야.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아니, 이거 내가 괜히 저 사람한테 물 한 그릇 줄 걸, 욕 한마디 했다가 애 낳다가 내 며느리가 죽어버리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군자는 뭐, 아는 사람은 안 보는 걸 중요시해야 하네. 안 보이는 세계가 무서운 거야. 여러분, 여기까지 나올 동안에 보이는 세계야? 안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 인생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여러분이 며느리가 애 낳는 걸 예사로 보면 안 돼? 얼마나 내 시아버지의 모든 시어머니의 과거의 업장이 그 애기한테 나타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시아버지가 막 사냥만 하고 다녔다, 어떤 애가 나오겠어요? 불안하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 집을 망치러 오는 놈이 오는 건지, 우리 집을 살려주러 오는 놈인지 알아, 몰라? 그런데 시아버지는 자기가 착하게 살았으면 좋은 놈이 올 거야, 이렇게 확신을 하는데 옛날에 사람을 죽였다. 내가 어떤 놈한테 돈 떼었다고 그 놈을 가서 막 두들겨 패면, 어떤 현상이 오냐? 이상한 놈이 오는 거야. 전생에 빚 받으러 오는 놈이 나타나 가지고 밤마다 잠을 못 자게, 아빠가 잠을 못 자게 울어.

그러다가 아빠가 졸음운전으로 가서 교통사고로 죽어버려. 저거 막 가부 만들어 버려. 지는 고아 본으로 가버려. 왜 그러냐? 복수를 하는 거지.

맞아? 맞아요? 애기 하나 잘못 낳으면 집안이 망해. 그런데 그런 애가 일로 통과해서 나오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야. 그래서 여러분 여기를 통과했죠? 네. 정말 재수 좋은 사람들이야.

이 자궁의 끝은 막강한 근육으로 막혀있고, 그 질하고 연결이 돼 있는데, 이 자궁과 질 사이는 막강한 근육이 있어요. 그걸 받치고 있다가 애가 커지면 이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뀌어, 안 바뀌어? 이렇게 바뀌고, 여기 자궁 근육이 이걸 받치고 있어. 애가 들어서서 이것이 복수가, 이것이 나중에 태아가 그 물 안에서 애가 돌면서 안 다치게끔 다 우리가 만들어낸 거예요. 그러다가 이게 나중에 일로 나올 때는 탯줄을 안고 이게 일로 나오는데, 얼마나 신기합니까? 네? 그래서 탯줄을 자르죠.

어떤 여고생이 화장실에서 애를 낳았나? 엄마 몰래 집 화장실에서 몰래 낳아가지고 애 탯줄을 잘라가지고 자기가 데리고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행방문에 갖다 놔. 추운데 갖다 놓고 엄마, 애가 울 때까지 집안에서 기다렸어. 애가 우니까 엄마, 애기 우는 소리가 나와.

그러면 뛰쳐나가. 자기가 낳은 애를 데리고 오는 거야. 엄마, 누가 애를 보냈어. 세상에 그 애가 애 뵌 걸 엄마를 그렇게 속인 거야, 그동안에.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은 어린애를 밖에 내놓을 생각에 애를 얼려 죽이려고 이랬다. 애가 처음에 신고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낳은 애야. 그 엄마 아들이 얼마나 기절했겠어? 자기 딸이 고등학생인데 언제 애를 뵀냐 이거야. 뵌 적도 없었는데 그거를 열 달 동안 숨기고 있었어.

그래 가지고 화장실 가서 애 낳아 가지고 베란다에다 갖다 놔야 돼. 창자지를 자르고 퇴출 다 하고, 산부인과 의사도 아닌 애가. 그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 천재가 되는 거예요. 궁즉통이야.

궁하면 천재가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애를 데리고 돌아가 가지고 나중에 파출소 가보니까 얘가 애를 유기한 게 아니고 쇼를 한 거야. 맞아, 맞아. 애 죽이려고 추운데 내놓은 게 아니라 애 울 때까지 거기다 갖다 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이렇게 해서 그 애를 살린 거야. 알겠죠? 그렇게 이 세상에 오는 사람도 있어. 얼마나 신기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욕을 무사히 통과했어, 안 했어?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박수. 그래서 세계에서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1% 7천만.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알겠죠? 이 민족은 1%를 넘지 않게 돼 있어. 한민족은. 이렇게 소중한 씨앗이야. 감을 먹을 때 안에 씨가 있어, 없어? 그게 1%를 차지해요.

우리는 씨야, 씨의 민족이에요. 그런데 정신을 못 차리고 우리가 무슨 주변국의 사람처럼 저 백인이 아니잖아. 저 통역 안 하시겠지? 아, 이거 상당히 겁나는데. 저 통역 잘못하면 저 코쟁이가 나한테 달라들어.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황백 전환 시대야. 황백 전환, 황백 전환. 이런데 어제 강의 해줬죠? 황백 전환이 뭐라 그랬어요? 이 누루 황자가 우리가 황인종이잖아. 황이 백인종, 백, 흰 백자.

황백 전환, 황백 전환 시대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대동장춘이야, 알겠죠? 이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는 세계를 우리가 통일해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드는 거야, 알겠죠? 이거 하러 와 있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 와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우리가 어떻게 잉태돼 가지고 이 정자가 난자를 만나서 이 관문을 통과해서 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 거, 도달했다는 거, 맞아, 맞아요? 얼마나 신비해. 거기서 또 어떤 남자를 만나 가지고 또 애를 또 낳았다는 거,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손자까지 봤다는 거. 그러니까 이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거를 너무 예사로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 룰을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야 되는데, 인간들이 만드는 한 성경이나 인간들이 만드는 한 불경이나 이런 것이 이 세상에 이 종교 전쟁만 일으켰지, 우리 이 세상이 바꿔졌을까? 저 바꾸는 사람들이 벌써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난민과 기아가 없다면 내가 종교를 인정하고 놔뒀을 거예요. 맞아? 맞아요? 뭘 했냐? 이 종교가 대규모 산륙 전쟁을 계속 해왔어요. 코소보 기독교인이 이슬람을 다 죽이고, 그리고 이슬람은 중동에서 반기를 들고 미국을 없애야 된다 달라들고.

이게 뭐 하는 어른인 거예요? 이 중동에서 닉슨은 안보를 최고로 중요시했어.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가장 싫어했어요. 케네디는 반공을 제일 중요시했고, 닉슨은 그 뒤에 60년대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제일 싫어한 게 이념 전쟁을 했고 케네디는.

그 다음에 70년대에는 닉슨이 나타나 가지고 안보를 굉장히 중요시했어요. 미국의 안보. 그 다음 조금 있으니까 누가 나와요? 누가 나옵니까? 부시가 나와가지고 바로 중동 지역에 평화를 굉장히 중요시했어요. 그래서 전 세계 뛰어다니고 그랬는데도 중동 지역에서는 계속 분쟁이 일어나는 거야.

그게 뭐예요? 종교 전쟁이야. 미국이 그동안 에너지를 어디에 쏟았느냐, 종교 분쟁을 만들어라. 저 이라, 코소보 저런 데다가 미국이 예산을 투입한 거예요. 그러다가 레이건이 우선 세계에 레이건이 나타나가지고 미국의 기류가 서서히 바뀌어 나가.

그러다가 오바마가 나타나서 세계 화해 무대로 나가다가 갑자기 트럼프가 나타나가지고 미국의 진로가 6단계로 바뀌어 버려. 지금 미국의 진로가 6단계, 중동에서 아시아로 와버려. 맞습니까? 미국의 눈동자가 중동의 종교 분쟁에 가있다가 이제는 이념 체계, 한반도의 핵무기 쪽에 와가지고 패권주의로 전략했어. 그래서 미국은 지금 모든 사상, 이념 다 제쳐놓고 신리주의, 돈 버는 거, 미국 경제 살려야 되겠다.

그 다음에 미국의 경제를 살리니까 힘이 있어야 된다. 미국의 패권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이제 미국의 패권주의로 치닫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걸 6단계를 다 보고 있겠어, 안 있겠어? 다 있는 이 와중에 저기 미국 분이 한 분 와 있는 거예요.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셔서.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사람을 나쁘다고 하면 안 되죠. 그러나 그 미국을 우리는 잘 이용해서 미국과 중국을 잘 이용한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이 딱 있어요. 아닙니다.

나는 미국과 중국을 이용하러 온 사람 아니에요. 그 자체가 전부 다 내 속 아니야. 미국과 중국을 가장 잘 이용한 사람이 누구야? 스위스야. 맞아, 맞아요.

국가로는 스위스고, 인간으로서는 누구냐? 아닙니다. 월남을 통일한 호지맹이야. 호지맹. 알시죠? 호지맹이란 사람은 중국에 가서 망명 생활도 했던 사람이야.

도피 생활. 그런 사람이 중국하고 지금도 전쟁하고 있어. 맞아? 맞아요? 소련의 무기를 가져와서 전쟁했어. 그런데 소련하고는 거리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고, 미국하고 전쟁을 했어, 호지맹이가.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 미국이 핵무기까지, 한국 군대까지 가서 시체 폭격을 그냥 그 조그만 나라를 무자비하게 폭격했는데도 호지맹이가 월남을 통일시킨 거야. 그리고 북한의 김일성님과 비교해보면 호지맹은 핵무기도 안 만들어. 결혼 안 해.

독신주의야. 자기가 죽을 때 남긴 것은 신발 한 짝밖에 없어, 자기 입었던 옷하고.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그렇게 청빈했기 때문에 호지맹이를 지금 월남 베트남 사람들은 공산주의든 남한 사람이든 북한 사람이든 자기들끼리 호지맹이를 가장 존경해. 알겠습니까? 그럼 호지맹이라는 사람은 어째서 미국과 중국과 소련과 프랑스를 제치고 월남을 통일했느냐? 어째서 그 사람이 핵무기를 안 만들었느냐? 38신고 다니면서 소련제 60년대 소총 들고 다니면서 통일을 한 거야.

핵무기하고 붙어가지고 이겼어. 근데 북한은 그런 걸 연구하나, 안 하나? 뭐, 핵무기만 있어야 이기는 게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최우 대통령처럼 도망가면 되겠어요? 부정부패한 세력은 호주민한테 참패 날아간 거야.

그러니까 월남 국민들은 그 호지맹이의 모범적인 생활에 감동받은 거예요. 맞아, 맞아요? 어떤 무기도 호지맹이의 청렴한 그 정신을 이길 수 있어, 없어? 없었던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호지맹이하고 반대로 가고 앉아있어. 국민은 도탄에 빠지게 해 놓고, 저거는 미국에다 전부 코쟁이들한테 위약 보내놓고 돈 빼돌려놓고 앉아가지고 전쟁 나면 도망갈 준비만 하고 앉아있어요.

서민들은 여기서 다 총알받이로 죽으라 이거야. 되겠습니까? 되겠습니까? 밥 안 먹으세요? 밥 안 먹으세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나한테 하는 기대는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고, 우리 한민족은 다시 태어나야 돼요. 알겠죠? 내가 뭐 대통령 유세 나온 것 같은 애. 내 이야기는 잘 들으면 재밌어요.

우리는 5억대 1로 태어난 귀중한 분들이고, 또 신인님을 만난 5억대 1로 만난 그런 분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높으신 희한으로 질문자분들마다 다 답변을 해주실 텐데요, 들으시고 더 높은 나를 찾게 되길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자분요, 안영규님. 앉아서 하세요.

괜찮아. 편찮은 사람은 앉아서 해도 돼. 편찮은 사람은 무슨 원칙이 있는 게 아니에요. 손자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면은 내가 할아버지잖아.

그래 안 그래? 손자가 할아버지를 가지고 놀아. 놀아. 손자가 할아버지한테 뭐 이야기할 때 서서 하나? 앉아서도 돼요. 그리고 손자는 할아버지한테 땡깡을 부려도 돼, 안 돼? 그런데 할아버지가 손자를 이기면 되나, 안 되나? 못 이겨요.

본인이 앉아 하겠다는데 할아버지가 일어서라고 하면 돼, 안 돼? 그러니까 하늘이 정한 원칙은 그렇게 무섭지가 않고 냉정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손자는 할아버지를 지 맘대로 가지고 놀아. 심한 대로. 왜? 할아버지는 아들한테 의지하고, 아들은 손자한테 의지하는 룰이 있기 때문에 손자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앉아서 하셔도 아무 상관이 없어. 감사합니다. 안산에서 온 안영규입니다. 박수, 박수.

어제 강의로 나왔는데, 파동 시대를 지나서 정혁 시대, 전주 시대가 오늘 하고 저녁 시대는 잘 몰라서 그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제 내가 강의했는데 다 봤죠? 어제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손 내리고. 안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 새로운 사람, 안 본 사람들? 본 사람이 많네. 본 사람이 많으니까 간단하게 해드리게. 어제 들으셨지? 네. 어제 못 오고 유튜브로 봤어요.

아, 유튜브로 보셨구나. 그러니까 하도시대 알겠어요? 그 다음에 낙서시대, 이 시대가 거쳐서 지금이 정역 시대가 왔다. 이거는 이제 우리의 철학적으로 내려가는 사변이야. 알겠죠? 그런데 실제는 이 정역 시대라는 건 바른 지도자가 오는 시대야.

그래서 사람들이 정도령이 온다, 뭐가 온다. 그거는 허경영이가 온다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이건 이미 예언이 돼 있어. 그런데 이 하도에서 정역으로 넘어가는 이 시대가 지금의 혼란한 시대야.

알겠죠? 그래서 어제 내가 강의를 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할 것은 없지만, 이 정의역 시대가 되면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이 강탄돼서 지상에서 세상을 바꾸는 걸로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도시대라는 것은 이게 수, 하도시대는 자 보시면 이렇게 되어 있잖아, 가운데에 토가 있고. 여러분 잘 알지만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돌아가면 요 시대는 보시면 알지만은 수극금, 금을 치죠. 금극화, 화극목,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 하도와 낙서 시대는 편중이 된 거예요. 중도가 중화가 아니려나, 맞아 맞아요. 한쪽으로 가는 거야. 이거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돌고, 이거는 좌측에서 우측으로 돌고.

그러니까 세상이 어느 한쪽으로만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천동설 그래가지고 천동설, 지구가 도는 게 아니라 하늘이 돈다 막 이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지동설이 맞다고 또 그러잖아. 지동설이 맞죠? 이제 알고 보니까 지동설이네.

이제 허경영도 그래. 저 미친놈 아냐 이러다가 나중에는 허경영 저 사람이 진짜네. 얘네가 전 세계인이 일로 몰려와. 그런데 여러분이, 여러분이, 여러분이 바깥에서 사진이 찍히는 1세대들이야.

나중에 여기에 사람들이 수백만 명씩 오면 사진 찍나? 사진이 없어 찍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몇 번 오는지 사진에 찍혀 가지고 그 사람 얼굴이 쫙 나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하늘궁 역사에 제일 먼저 나온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나한테는 70억이 일일이 찾아오려면 그 사람들은 꿀 바르고 꿀 바르고 해다가 사진 찍나? 너무 많아 가지고 기념사진 옆에 찍지도 못해. 그런 시대가 와요. 알겠죠? 그리고 나는 그때도 나이가 362살을 사니까 어디에 턱 앉아 있어 그때는.

대통령도 아니고 세계 황제가 돼 가지고 종신 황제야. 세계를 완전히 졌다 놨다 해 가지고 낙원이 돼 있어. 어떤 사람 입에서도 저 황제를 바꾸자 이 말 하는 사람 있어 없어?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이런 시대가 끝나가 아니고 정말 중심이 있는 시대가 와.

이 중심, 태극기 중심. 그러니까 여기에 태극기가 이렇게 있죠. 그렇죠? 그러면 태극기 있으면 이 태극기가 이렇게 있죠. 태극기가 바람이 분다고 해서 이 깃발이 이리로 간다고 해서 바람이 부는 이리.

가겠죠. 간다고 이 깃봉이 움직여야 돼요, 안 움직여야 돼요? 중심이 있는 시대. 이게 이리로 가든, 이리로 가든. 이게 됐든, 이게 됐든 이제 이런 시대는 필요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걸 정력시대라고 자기들은 이야기해요. 알았죠? 그러니까 이 깃발이 바람 불면 이쪽으로 가면 갔지, 이 깃대가 이리로 가서 다시 해가 태극기 모양 맞춰줄 필요 있어보소. 그럼 바람 불 때마다 태극기 깃대 들고 돌아다니다 볼일 다 보게.

그래, 안 그래? 국기기양대는 움직여, 안 움직여? 안 움직여. 중심이 확 서있는 시대. 그 시대가 온 거야. 이때는 태극기 바람이 이리 불면 태극기는 건건 감리가 돼야 되는데, 이게 일로 가면 거꾸로 되니까 안 돼.

이거 기쁨 빨리 가져와. 일로 쫓아 다닐 때야. 맞아, 맞아요. 근데 미래는 이 짓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중도 시대가 오는 거야.

중도, 중도. 또 뭐가 나오죠? 중도에서 우리가 말하는 중용 시대가 오는 거야. 그래서 도는 뭐냐? 마음이야. 중은 마음 아니에요.

용은 쓰는 거야.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시대가 이제 이 중룡, 중도화, 중룡시대야. 알겠죠? 지금까지 우리가 중룡을 지켰나? 중룡을 지킨 일이 없어요. 항상 좌파가 아니면 우파.

맞아, 맞아. 전 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본주의야. 근데 내가 나타나서 중산주의 딱 그래.

이거 들어가. 맞아, 맞아요. 모든 사람이 먹고 사는 걱정을 일단 안 해. 그런데도 재벌 되겠으면 열심히 하면 돈을 벌 수는 그만한 사람들한테 그 돈 벌은 걸 다시 돌려줘야 돼.

알겠죠? 지금까지는 번 사람이 지가 싸놓고 행시하고 다니잖아. 앞으로는 많이 벌고 싶은 사람 많이 벌어. 많이 버는데 세금이 너무 많아. 알겠죠? 이 70억을 먹여 살려야 되니까.

빌게 지가 벌어가지고 막 봉사하고 이런 건 없어. 지가 봉사 안 해도 세금으로 90%를 받아내. 맞아? 맞아? 그래, 여러분들한테 배당금을 줘야 될 거 아니야. 왜 아프리카 사람이 굶어야 되는 거야? 어떻게 태어났는데? 조금 전 태어난 거 봤어요?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과정을 봤어요? 그렇게 어렵게 태어난 인간을 우리는 개 취급하고 앉아 가지고, 양반이네, 나는 뭐 대학을 나왔네, 뭐 어제 저녁에 뭐 술을 먹었는데 안주가 안 좋았네, 뭐 요따우 소리 하니까 하늘에서 그냥 간암, 저런 거는 대장암, 저놈은 고혈압, 저놈은 당뇨병, 막 논아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천벌을 주고 있는 거야. 천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법당에 가서 교회에 가서 아이고 하고 막 기도한다고 그거 봐주나? 아무 소용없어요. 행동을 바로 하면 판사가 필요해.

하네. 심판자 무서워 안 무서워? 안 무서워. 그러니까 안 보이는 행동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군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을 더 무서워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무술을 하는 사람이 톡 나타나서 상대방한테 딱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방어해야 하네. 그런데 군자는 그렇게 안 해. 술 취한 사람처럼 이래 있어 그냥.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술 취한 사람처럼 이렇게 하면서 그 사람이 전혀 이 사람을 겁을 안 내게 만들어.

그러다가 갑자기 저 사람이 칼을 들어서 나를 팍 찌르고 할 때는 갑자기 번개같이 발이 날아가 버려. 내가 발 빠른 거 아시죠? 총알같이 발이 팍, 칼이 날아가 버려요. 그 사람 얼굴을 안 때려요. 상처를 내면 파출소 가잖아.

날아가 버려요. 그러니까 얼마나 비호 같애. 그래서 그게 치건이야. 술 취한 것 같애 그냥.

이래 있어요. 아저씨 왜 그러세요? 이러다가 그냥 딱 자기가 아무리 정치가 큰 사람도 순식간에 날아가거든요. 근데 왜 그래요? 이러면 저 놈도 방어를 해요. 아, 저는 폼 보니까 태권도구나 이렇게 딱 알아버립니다.

그거는 소인들이 하는 일이에요. 대인은 저 사람이 무슨 무술을 했는지 몰라요. 지금 다 빠진 거 저는 가만히 있어요. 호랑이가 그래요.

호랑이가 그냥 갈 때는 가만히, 비실비실 굶은 호랑이 같아. 그런데 목적물이 나타나면 공중으로 붕 떠요. 허리가 그래요. 알겠죠? 힘을 주고 있는 사람은 뜰 수가 없는 거야.

힘을 삭 빼고 있던 사람은 용수철같이 튀어 올라가는데, 용수철처럼 힘을 주고 있는데 어떻게 용수철이 늘어나나? 안 늘어나지. 그래 안 그래? 용수철을 다 오므리고 있어야 돼. 힘 다 빠진 것처럼… 다 이래 있는 사람이 팍 날려면 그냥 기절을 해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정력 시대에는 뺐다간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거. 알겠죠?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정력 시대에는 뺐다간 사람들이 다 멸망해. 이때는 잘 돼. 잘 뺐다간 사람들이 잘 되는데, 요 정력 시대에는 2020년 정도 내가 대통령 될 때부터 이제 정력 시대가 오게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정도령도 정도령이라는 말도 사람들이 하지만, 정도령은 바를 정자야. 알겠죠? 길 도 자, 바른 길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걸 갖다가 사람들 성신 줄 알아. 이게 아니야.

정도령은 바른 길을 안내하는 자가 지도자로 등장한다 이 말인데, 그 정도령이 헛이야. 내가 와 있어요. 알겠죠? 그래요. 자, 정력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는 뜻이거든.

근데 이 정신 자를 빼버리고 이걸 사람 성신이야. 이게 잘못된 거야, 맞아 맞아요? 그건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정도령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가짜야. 오직 허경영이 눈빛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허경영이가 눈빛이나 사진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소리로 여러분을 움직이고 여러분의 세포를 백혈구로 여는 것은 허경영 외에는 지구상에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여러분을 만든 사람만이 여러분의 세포를 눈빛으로 조절이 가능해. 알겠죠? 그 대신에 나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힘이 빠진 사람처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방어할 이유가 있어 없어? 없어. 그냥 내가 여기 어떤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내하고 친남매 같아.

맞아? 맞아요? 또 어떻게 보면 친한 50년 같이 사는 부부 같아. 여러분하고 만나면. 그렇죠? 남들이 오해해도 할 수 없어요. 그래요? 자, 박수! 제가 이번에 방송통신대학에 지원을 했는데 출석 수업이랑 시험이 일요일에 있어서 주일 지키기가 힘들어서 토요일에 쳤으면 좋겠고 자격증 시험도 토요일에 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로 일요일 날 수업을 해요. 왜냐하면 토요일 날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직도 토요일 날 방송통신대는 근로자들이 많이 다니니까 토요일 날 휴일을 안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주일을 가진 교회에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많이 제기해.

사법고시나 무슨 학교 교실을 쓰는 시험실 때 학교 교실을 쓰거든. 국가고시 같은 건 학교 교실을 쓰니까 토요일까지도 학교가 복습을 수업을 하고 이러니까 일요일 날만 비우니까 일요일 날 시험을 쳐. 공무원 시험도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인들이 우리를 탄압한다. 교회 예배 보러 가야 되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알겠죠? 그런데 그럴 때는 저녁에 가든지 새벽에 가든지 해야 돼. 시험 보고 나서 가야 돼. 그럼 쉴 수 있어요? 시험 쳐도 돼요? 일요일 날? 일요일 날 시험 쳐도 돼. 무슨 종교인들이 일요일 날은 시험도 치지 마라.

이런 거는 교회에서 룰을 조금 협조를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그 교회들이 일요일 날 버스도 못 타게 한다거나 이러면 됩니까? 시험 칠 수 있어요. 우리 장모님께서 일요일 날 시험 가지 마시고 하셨거든요. 그럼 일요일 날 밥은 먹나? 밥은 먹잖아.

성판에들께서 말씀하셨는데. 아, 그렇지가 않아. 그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건데, 내가 기독교인들이 나한테 시비 걸까 봐 그런 말은 안 하는데, 일요일 날 가나마 하지 않도록 내가 토요일 날 하도록 바꾸면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잖아. 그래서 그 시험을 두 번 칠 수도 없잖아.

그렇죠? 그래서 대체적으로 여론조사는 한 번 일요일로 하자는 거야. 이럴 때는 교회가 협조를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애들 직장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걔네들은 앞길을 막을 수는 없잖아. 그래 가지고 군대 안 가는 거는 이해가 갈 수도 있다 하지만, 알겠죠? 엄마가 하지 말라고 그러면 이제 그 사람은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지.

방통 가지 말라고요? 방통통신대학을 못 가고 공부를 그만두든지 해야지. 알겠죠? 는. 알겠죠?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방통대는 일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그럴 때는 다른 대학을 가도록 해야지. 아니면 대학들이 있잖아요. 방통대 말고. 방통대는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가요.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가고, 또 고위직들이 많이 가.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들이 많이 갑니다. 방통대는. 왜 그러냐? 자기가 서울대 예술과 무슨 음대를 나왔는데 법을 공부하고 싶다.

이러면 다시 전공을 바꿔서 방통대를 가서 공부를 많이 해요. 그래서 방통대가 공부 열심히 하는 곳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건 어쩔 방법이 없으나 내가 대통령이 돼도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요일 날 시험을 안 치게 한다. 그것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어요.

토요일 날 사람들이 근무를 하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나도 그 생각을 했어. 시험 날은 가능하면 평일로 해야 되겠다. 평일로.

아니면 하는 방법이 하나 딱 있어요. 내가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가서 몰래 가서 시험 치면 돼. 아무 상관이 없어. 엄마도 속이고 다 속여야 돼.

이 사람들은. 그럼 백궁에 가니까. 그래 옛날에 효녀 심청이잖아. 이 저 아버지.

어 어. 그럼 내가 나중에 결혼하면 주례 서준다고 그랬으니까. 효녀 심청이야. 그렇죠? 아버지한테 그렇게 아주 효녀야.

효녀 중에 효녀야. 그러니까 하늘에도 이런 사람이 효녀야. 그 시험 보는 거 속이는 거. 내한테 허락받고 속이니 괜찮은 거지.

고장해. 걱정 말고. 엄마도 속이고 그것도 속이고 할 수 없어. 괜찮아요.

이미 백궁에 가기로 결정이 나 있어. 효녀 심청은 여기 있는 사람은 다 가니까. 염려할 거 없어. 알겠죠? 네.

그럼 다음은 김정도님. 마이크 여기 있어. 안녕하십니까. 노동부에서 온 김정도라고 하는데요.

박수. 박수. 다른 게 아니고 제가 4년 동안 서비스를 준비를 해서 2주 전에 서비스를 런칭을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서비스 런칭이? 아 저희가 IT 쪽으로 하는데 서비스라고 하면 네이버나 이런 것도 하나의 서비스입니다.

그런 서비스를 저희가.. 서비스 사업이네? 예 예. 서비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했다니까 우리는.

뭘로 생각했냐면 서비스 사업이지. 예, 예. 인터넷으로 해서 등록을 하면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아, 그럼 수익이 발생하는 거죠? 예, 예.

총장님이 축복 좀 해주십사. 당연하죠. 우리 하늘궁에 왔으니까. 박수.

그 서비스 사업의 실체를 이야기해 줘야 돼. 그래야 거기에 에너지가 들어가. 일반인분들은 조금 이해 잘… 이게…

이게 우리 방송이 전 세계로 나가서 알려지니까 그 서비스를 알려주는 게 좋잖아. 좀 쉽게 설명해 드리면 저희가 B2B 서비스인데요. 아직까지 국내에는 관련 서비스가 있고 미국에 한 7개 정도 있는데 공식 명칭이 실시간 메세징 서비스라는 게 있어요. 리얼타임 메세징 서비스인데,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카톡 같은 거 실시간 채팅을 주고받을 수가 있는데, 우리 서비스는 그런 걸 만들고 싶은 개발업자가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면 바로 쉽게 등을 만들 수 있게끔 해주는 서비스예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포함해서 전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축복 좀 해 주십시오. 아, 그래요, 그래요. 이름은 뭐지? Rational Hour입니다.

Rational Hour. 합리적인 부흥이. Rational Hour입니다. 네.

O.W.L.L. 네. 이것은 National Owl. 이것 많이 이용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여기 이렇게 쳐야 되나? 한글로 쳐도 됩니다. 아, 한글로 National Owl 쳐도 되네. 네, 오케이. 박수! 근데 그렇게 어려운 질문 하는 사람이 없어.

전부 쉬워. 또 다음 한 사람 더 하고 식사? 아, 지금 휴식 시간. 휴식 시간? 그래, 그래. 지금부터 오후 4시까지 휴식 시간 하겠습니다.

좀. 짧게요. 또 우리 허경영 토론자님께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은 제가 간략하게 두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우리 인간이 잘 살기 위해서 정치 제도를 만들고 종교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해왔는데, 지금 우리 21세기 되면서 종교와 정치가 우리에게 유익하냐, 기쁨보다도 고통을 주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허경영 총재께서 주장하신 중산주의, 이게 뭐 정치 혁명이 반드시 돼야 된다. 반드시 돼서 정치 혁명을 이룩해야지.

우리 저희는 지금 나이가 70입니다만 걱정이 없습니다. 노후 계획. 걱정이 없는데 우리 손자 생각하면 이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우리 손자 생각하면.

그래서 한국의 정치 혁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그렇게 하려면 다음 선거에 많은 투표를 해야 되는데, 제가 유튜브를 보면서 너무나 감격해서 동료님한테 전화를 한번 드렸어요.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제가 모임을 내게 갖고 있는데 얘기를 해도 잘 안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허경영님 만나러 간다.

내가 공식적으로 오고 왔습니다. 박수, 박수. 그래서 제가 오늘 어제 오늘 보고 느낀 것 그대로 전달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정치는 일단 정치 혁명으로 이렇게 이루어져서 됩니다.

그리고 예언가들이 저는 예언서를 많이 봤거든요. 우리나라가 정신 지도국이 된다고 분명히 예언가들이 말씀하셨는데, 그 시야가 어딘가 한창 마음속에 가져오셨는데 이제 좀 다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는 정치 혁명은 됐는데 제일 중요한 게 종교 같아요. 종교가 너무나 무한대 정신 세계다 보니까 이건 그냥 한 번 들어가면 바뀔 줄 몰라요.

그래서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쟁은 있을 수가 없는 얘기예요. 저는 중동에서 막 그 사람들이, 인간들이 죽을 적에 진짜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무슨 정치가, 아니 종교가 전쟁을 해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죽이냐. 이게 차라리 종교 없는 게 낫겠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교수님께 여쭙고 싶은 것은 종교가 정말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다양한 종교를 어떻게 같이 끌고 평화적으로 통일을 한다면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다 인정할까, 인정을 해주면서 그 사람들이 심신을 변화시켜서 평화적인 종교로 우리가 정말로 인류의 행복이 될 수 있을지, 이 군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 마치겠습니다. 박수.

지금 우리 말씀하신 분이 여러분들이 다 직면하고 있는 거예요. 맞죠? 우리 사회가 모든 전쟁은 종교 전쟁이 많았어요. 6.25 사변만 종교 전쟁이 아니야. 알겠죠? 우리의 분단 전쟁이고, 1, 2차 대전 대부분이 종교 전쟁으로 보면 돼요.

종교 전쟁인데, 지금 종교는 가장 큰 가르침, 가장 크다. 가장 큰 가르침이라는 뜻이야. 그런데 가장 큰 가르침이 가장 틀린 가르침이 되어 있어. 아까 이야기했죠? 가장 큰 가르침이 천의 인이라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죠.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걸 인천으로 바꿔 가지고 가르치니까 가장 큰 가르침이 틀리는 거지. 이게 잘못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종교에 의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럼 뭐에 의지하고 있느냐? 정치 아시죠? 정치를 극대화 해버리면은, 정치를 극대화 해버리면, 극대화 하면은 뭐가 됩니까? 정치가 전 세계가 낙원이 되버리면 종교가 있을까 없을까? 싹 사라져요.

이 자동차 안에 안개가 끼면은 엔진을 탁 틀어서 난방장치나 에어컨을 켜면 스모그가 없어져요, 습도가 싹 없어지는 게 똑같은 이치예요. 아내가 막 추우면 겨울에 유리에 성애가 끼죠? 여러분들이 배가 고프니까 종교가 나타나는 거예요, 고통이 있으니까. 근데 여러분들의 고통을 푸는 정치를 해버리면 종교에 기대는 사람이 많을까, 안 많을까? 우리나라는 유교 사변과 임진왜란이나 이런 걸 겪으면서 종교가 많이 급성장해 버려요, 알겠죠? 6.25 사변을 기하로 외국 종교가 막 뭘 줬습니까? 먹거리 원조를 줬어, 안 줬어요? 그게 전부 기독교 단체야.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 단체 원조를 먹으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결국은 이제 종교가 많아졌어.

우리가 그러나 6.25 사변이 없었다면 우리나라 이렇게 종교 대국이 되지는 않죠. 그냥 평범한 불교 국가로 돼 있었을 거야. 그런데 지금 이 종교가 활동적인 양의 종교, 기독교는 양이고 불교는 음이에요, 유교도 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음의 종교만 가지고 있던 나라가 갑자기 양적인 종교, 에너지가 높아요.

불, 기독교는 이 양적인 종교가 오니까 그냥 음양이 합쳐가지고 그냥 이게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종교, 종교가 생겨서 제일 활성화되어 있는 나라예요.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는 절대로 국교를 정할 수가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나라 종교를 국교로 정하면 큰 난리가 나는 거예요.

왜? 종교 자유를 인정한다. 어떠한 종교도 우리의 국교는 될 수 없다. 이란 헌법에는 종교는 무조건 이슬람이다. 어떠한 종교도 이슬람의 종교가 이란의 종교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거기는 국교가 뭡니까? 이슬람.

미국은 국교가 뭐예요? 기독교. 이렇게 헌법에 국교를 딱 넣어놨어요. 우리나라는 국교를 넣어서 안 넣었어요.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거예요.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이란 같은 데도 은밀하게 종교 자유가 없기 때문에 은밀하게 기독교가 나가 있죠. 그렇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게 흔들려 버렸어요. 미국 헌법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단조롭게 붙어 있어요. 그러니까 다른 종교가 기독교 아니면 불교도 갈 수 있고, 모든 종교가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국가는 기독교 국가예요. 그래서 미국은 앞으로 종교가 지금 이 사회에 가장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게 뭐가 있냐면 선택과 필수가 있어요. 선택과 필수가 있는데, 종교 재단이 가지고 있는 초중고 대학은 선택을 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요.

필수가 되어 있어요. 무조건 예배에 참여해야 돼요. 무조건 그 학교가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교양 과목에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교양 과목에 들어있는데 필수야. 기독교 학교에서는 기독교 그 과정이 교양 과목에 들어있어.

그래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줬어 안 줬어? 안 줬어요. 그러니까 말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학교를 보니까 종교 자유가 없어. 아, 이 저 아버지, 얘는 불교인데 연세대학교를 들어갔는데, 아, 이거 기독교 대학, 기독교 재단이야. 그러면 뭘 해야 돼? 거기 빠지면 점수가 떨어져 버려.

이걸 필수에다 넣으라는 거야, 선택에다 넣어야 돼. 맞아, 맞아요? 선택에. 거기서 예배 보고 싶은 애만 보면 되는 거야. 그거 기독교 학교니까 누구 예배 보고 싶게 학교가 잘해주면 예배 보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강제로 안 오면 점수를 까버려요. 그리고 할 수 없이 끌려가서 예배를 보고 있으면서 인상을 쓰고 앉아있는 거야. 그게 오늘날 우리나라 헌법의 불일치야. 교육과 헌법의 불일치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종교는 이런 데서부터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젊은 애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무슨 학생 하나가 저번에 사고 났어요, 안 났어요? 났어요.

났죠? 네. 그래 가지고 뭐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고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이런 것이 종교의 자유는 보장되어 있는 국가인데, 실제 종교의 행위에 있어서는 아까 이 여자가 교회 안 가면 방송대 못 다니는 거 아니냐. 우리 아까 현회 심청이가 그랬잖아.

이렇게 종교가 사람을,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까?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습니까? 아, 왜 대답을 못 해?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데 왜 1월 날 시험을 못 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이런 거정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거 고쳐야 됩니다. 사람이 하늘이 사람을 의지한다고 내 이야기 해서 안 했어요? 천의 인이 원칙이에요.

그게 하늘의 섭리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인노의 천으로 대박가나 한 거야. 사람이 하늘을 위해서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 되어야 돼요. 마음이 허전할 때 그 목사님의 위로를 받고, 그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그거에 대해서 위로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저런 사람도 성자도 십자가에 가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내게 뭘 억울해. 이렇게 상처를 대신해 줄 수 있나, 없나? 있으니까 기독교가 그런 면에서는 사람들의 위안을 준단 말이야.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존재하나. 안 하나 그것은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걸 존재한다고 위로를 받으니까, 그 종교도 자유의 헌법에 보장되어 있으니까 우리가 부정하면 법에 걸려, 안 걸려? 걸립니다. 기독교를 욕해도 안 되고, 불교를 욕해도 안 되니까 나는 그렇게 말을 할 수는 없으나 실제 허경영 외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는데도 여러분들은 종교가 마치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고, 인간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초, 중, 고, 학 미션 스쿨들은 굉장한 청소년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안 믿는 애들은 대학에서 교양 과목에서 그걸 빼줘야 돼. 고등학교도 그걸 빼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청소년들한테 지금 종교 역차별이 막 일어나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종교는 정치를 올바르게 하면 축소돼, 안 축소돼? 자연히 축소되는 거야.

여기가 지상 낙원이 돼버렸는데, 낙원 찾아서 돌아다녀? 여기가 생지옥이 돼 있으니까 낙원을 생각하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여기에서 낙원에 있지 않은 자들은 나중에 낙원으로 갈 수 있나, 없나? 낙원으로 갈 수가 없어요. 여기에서 나를 만나니까 마음이 낙원이죠? 이제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거야. 지옥이 필요 있어, 없어? 이제 지옥은 없어.

맨날 기쁜 뿐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정치다. 정치가 무슨 뜻인가 보세요. 바를 정자 맞아, 맞아요? 바를 정자의 아비 부자야.

바른 아버지를 만나는 거죠. 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건데, 그게 정치야. 바른 지도자가 다스리는 걸 말해. 그 외에는 다 세를 짓자마자 맞아요.

바른 아버지 하늘에서 온 바른 자, 정도령이라고. 그랬잖아요, 바른 정자, 그러니까 정력 시대에는 바른 지도자, 아버지가 나타나서 하는 게 정치야. 지금 끼리 하는 거는 지금 저 사람들이 하는 게 정치인가? 저게 바른 아버지들이야? 그 사람들 이름 불러봐요. 여러분하고 똑같고, 그 사람들은 투표에서 뽑혔을 뿐이지, 그게 투표에서 뽑힌 사람이지 바른 아버지인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 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리는 거, 이게 미래의 낙원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바른 아버지가 오면 이런 교육은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아무 쓸데없는 교육인데, 여러분들은 이 교육에 목을 메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중산주의는 이 정치를 혁명하면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바뀌어.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중산주의는 뭐라고 그랬죠? 국민 배당제니까 전 세계인이 생활 걱정은 있어 없어? 생활 걱정은 없어. 왜? 대기업이나 국가들이 벌어들인 돈을 골고루 놓았으니까 능력 있는 자는 활동하고, 능력 없는 자들이나 능력 있는 자들이 그들 비슷하게 살게 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인간을 능력으로 평가해 가지고 인간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안 들어온다거나 집에서 쫓겨난다, 이런 일이 있으면 대개 산대 있어요.

이제는 옛날 미개인 시대에 그런 게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내 아들이 약간 좀 병신 불구자, 장애인 다 좋아요. 그래도 국가가 100% 그 사람이 어디 시험에 10번 숨으면 떨어져도 그 사람이 시험을 쳤다는 것만으로도 국가가 그 사람의 생활은 보장돼야 한대. 그러면 걔가 시험 치러 가면서 이번에 떨어지면 나 집세도 못 내고 거지 되는데, 그러나 지금은 그런 식이 돼 있어.

내가 1년간 취업을 못했는데 방세가 지금 7개월이 밀렸어. 그러면 그거 어떻게 합니까? 아주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 시험 치면 또 떨어져. 시험장에 가서 면접관을 딱 쳐다보면 여기에 방세가 딱 적혀 있어요.

시험관이 그 아이를 딱 쳐다보면 “노야, 노.” 애가 이상하게 쫓기는 애 같아. 그냥 눈을 딱 쳐다보니까 눈에 돈 이렇게 적혀 있어. “태자야, 태자.” 맞아, 맞아요. 수세에 몰리는 사람은 더 몰리게 돼 있는 거야.

계속 밀려 내려가. 그러다가 나중에 길바닥에 앉아 있는 거지. 노숙자가 되는 거야. 그럼 여러분의 아들이 노숙자가 되는 걸 원합니까? 절대 능력이 없는 자라도 기본 생활은 국가가 보장해 주는 제도가 중산주의야.

내 말 이해가 갑니까? 아니, 아무리 젊은이가 잘나도 얼마든지 시험에 안 붙을 수 있고 실업자로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기본 페이를 주니까 살아간다면 그 젊은이가 사회 원망하겠나? 안 하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찾아서 가면 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보면 고맙지.

나한테 국민 배당금을 주니까. 그래, 그래. 저기 재벌이 지나가면 고마워. 저기 좋은 자가위기 지나가면 고마워.

저런 사람들이 열심히 뛰어서 장사를 하니까 세금을 내고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받는구나. 그러니까 그때는 자가위기 지나가면서 매연을 뿜 내고 가도 괘씸해, 안 해? 안 괘씸해. 지금은 지나가면 괘씸해. 지금 면접 시험에 떨어졌는데 6번 떨어졌는데 뭐 저 자가위기 지나가면서 매연을 품고 나가? 기분 나쁜 거야.

그 애들이 권총, 자살, 칼, 나이프, 폭력 이렇게 생각나는 거예요. 죽어버릴까? 그런 사람들이 나는 남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구하는 길을 훤히 알고 있는데, 내가 아직 대통령이 안 됐잖아요. 그냥 될 때까지는 웃으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의 고통을 몰라서 내가 웃고 있을까? 안 그렇습니다. 내가 정말 헐크처럼 인상 쓰고 지금 정치 바꿔야 된다고 그러고 촛불에 들고 다니면 되겠습니까? 웃으면서 정권을 바꿀 수가 있어. 웃으면서 우리는 나가서, 알겠죠? 똑똑하고 여러분 돈을 다 챙겨가는 제도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부익부 빈익빈의 절망 구릉터에다 집어넣은 사람들을 기분 좋게 조용하게 돌려보낼 수가 있어요, 없어요? 그래야지 그것이 나한테 과연 싸움의 대상이 됩니까? 안 돼요. 때가 아직 안 됐을 뿐이야.

내가 몇 년 후에 허경영은 지금의 허경영이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서서히 나타나 부상해. 바다에서 요만한 지느러미가 하나 보이면, 그게 좀 있으면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팍 나타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요만한 지느러미가 나타난 거예요, 허경영이가.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숫자가 적어. 지금은 한 2천만 명 정도 돼 있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근데 그게 나중에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팍, 고래가 나타나 버려요. 맞아, 맞아요? 어마어마한 고래가 나타나서 입을 탁 보니까 70억이 그 입안으로 확 들어가는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조그만한 지느러미라도 맛보면 안 되겠죠? 그런데 내가 무엇 때문에 저기 있는 피라미를 겁을 내야 돼? 저 피라미들이 지금 뛰어다니는 거 그걸 이렇게 보고 있다면 참 한심하게 짝이 없지.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도 영화가 그렇잖아. 클라이맥스가 있어야 재밌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아비규환에 막 시달리다가 열 번씩 이변을 일으키면서 모세가 바로한테 가자마자 첫 방에 이겨버리면, 그 성경이 재미가 있어 없어? 없어.

열 번에 걸쳐서 바로한테 막 재앙을 안겨줘, 안 안겨줘? 안겨주는 게 나중에 바로가 항복해 가지고 풀어줘, 안 풀어줘? 그럴 때 해방되는 기쁨이 있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또 해방되는 기쁨도 잠시야. 뒤쫓아오는 거야. 맞아? 맞아? 뒤쫓아오는데 또 거기다가 또 클라이맥스를 또 집어넣어. 홍해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또 한 번 클라이맥스를 만들어 가지고 뒤쳐져 있는 병사들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싹 물을 건너간 다음에 그 바다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싹 다 수장되어 안 돼요.

바로 왕만 빼놓고 싹 수장되어 버리죠. 그런 장면이 드라마틱하게 영상되니까 그게 재미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러분들이 고통을 얻는 거 겪어야 드라마가 재미가 있겠어, 없겠어? 이건 누가 만들었어?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을 찍어줬어, 안 찍어줬어? 여러분들이 쏘고 있는 데 대한 대가야.

여러분들이 쏘고 있는 데 대한 대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속았다 괴롭다 목사들, 교회에 절에 막 찾아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6.25, 4.25 겪었겠다, 생활이 어렵겠다, 여러 가지 번뇌가 겹치니까 그때는 종교를 찾아가는 거야. 정치가 썩으면 종교가 성장하고,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사라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는 서로 반대 개념이야. 지금 모든 중동, 유럽은 미국이 지금까지 종교 전쟁에 개입했다가 미국이 손을 뗐어. 중동이 언제나 이스라엘하고 이집트하고 아랍국의 국들이 종교 전쟁 맞아, 맞아요. 거기에 미국이 언제나 이쪽 편들었다가 저거 이스라엘 편들었다가 맨날 전쟁하다가 미국이 지쳐버렸어.

그래야 그래요. 중동에 그 서른 개나 되는 그 중동에 잔잔한 국가들이 맨날 내전이 일어난다. 그게 뭐예요? 종교 내전이야. 그러니까 아예 종교라면 일을 가라, 미국의 대통령들.

그런데 한반도는 보니까 종교 전쟁이 아니네. 재미가 있잖아. 맞아, 맞아. 아, 저기는 핵무기고 여기는 비핵하고.

맞아, 맞아. 이러니까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러 자꾸 넘실거리는 것 같이 보이니까 미국이 그쪽은 스톱시켜버리고 중동에서 한반도 쪽으로 기울었어. 미국의 전략적인 방위 체제가. 알겠죠? 그래서 트럼프가 그 방위를 한반도로 옮겨버린 거예요.

그럼 맨날 입만 열면 북한, 남한 이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세계의 화약고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거예요. 이럴 때 내가 등장해야 돼, 안 해야 돼? 내가 마크에서 작업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지금 마크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올바른 아버지, 이게 아비 부자예요.

올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린다. 이게 정치야. 그러니까 종교가 부산물이지.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뭐라고 그래요? 아편이라고 그래요.

아편. 비정상적인 행위라고 보는 거야. 말하자면 정치를 잘해버리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들 나라는 배급을 주는데 왜 종교가 필요했냐.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두셔야 될 게 호지명이 호지명이 월남에 월남을 통일했는데 돈도 없어. 무기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왜 미국이 핵무기 가지고 거기에 미국의 핵잠수함이 막 포진해 있고 한국 군대들이 세계에서 제일 용감한 군대인데 들어가서 치열히 싸우는데 왜 월맹이 이기노? 세레트 바짝 신고 소총도 60년대 6.25 때 핸드 총을 들고 다니면서 베트콩이 이겨 안 이겨요? 이거 뭐냐? 심리전에서 이긴 거야. 심리전에서 이미 그 사람들은 위에서는 올바른 지도자가 배급을 제대로 주고 월맹을 통치했다. 그런데 밑에서는 월남은 뭐 했냐? 티오 대통령이 돈을 부정부패가 웬만한 공무원은 돈 챙기러 출근하는 거지. 가서 일하러 가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가면은 돈 챙기는 거 하러 가지. 강공서에 자기 일하러 가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가면은 돈 챙기는 거 하러 가지. 강공서에 자기 일하러 가는 게 아니야.

전쟁 나기 직전에는 돈만 챙겨 가지고 해외 빼돌리는 일만 계속했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어버립니까? 그냥 핵무기도 소용없고, 미국도 소용없고, 다 소용없어요. 그냥 망해버린 거예요. 지금 우리 남한이 정치인들이 그래요.

그리고 국민들은 민생들은 못 살겠다고 갈아보자고 들고 있느냐? 근데 갈아봐야 맨날 그놈이 그놈이야. 그런데 진짜 백이 하나 나타났어.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선택을 못 하면 나는 돌아가는 거야.

하늘도 여러분한테 기대해야 돼, 안 기대해야 돼? 여러분한테 찍어주시오 하고 기대해야 돼, 안 기대해야 돼? 이라는 것이 이렇게 내가 강의하는 거고 유튜브가 나가는 거예요. 알겠죠? 하늘이 여러분을 손자를 만들어 놨긴 만들어 놨는데, 손자가 해달라는 거 안 해주면 손자가 할아버지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손자 눈치 보는 거지. 여러분들을 가르쳐 가지고 여러분들이 바깥으로. 그건 하지만 할아버지가 강제할 수가 없는.

거야, 손자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쁜 길로 갈 때는 심판은 하지만, 할아버지가 잡아당기지만 그 외에는 놀도록 놔두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다음 대선은 우리 선생이 말한 대로 종교와 정치 문제가 하나만 잘해버리면, 종교는 자연히 국가 지도자가 옛날에 로마처럼 교황이 그냥 정치를 포함해버렸어요. 그래서 로마 황제가 그냥 종교 그 자체였어, 그때.

맞죠? 콘스탄티노플 황제가 그냥 로마를 국교,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면서 그 황제가 그냥 종교야. 종교와 정치가 같이 있었는데 후세에 그걸 분리시킨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걸 왜 분리시켰냐?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그게 분리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정정치, 지금 이란 같은 나라는 무슨 정치입니까? 신정정치에요. 즉 신이 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거지 사람이 하는 정치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자기들은 이렇게 주장하니까 그럼 이란이 지금 신정정치입니까? 이슬람이라는 그 종교가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야. 허경영이는 하늘에서 왔는데 종교했습니까? 안 하잖아.

허경영이와 정치를 할 때는 그것만이 신정정치야. 맞아? 맞아요? 이란은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정치야. 맞아? 맞아요? 신은 종교 위에 있어? 안 있어? 그 신정정치란 말만 하지 그 사람들이 신정정치인가? 종교정치야. 맞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아직 신정정치는 없었어.

신정정치가 하는 경제 방법을 뭐라 그래요? 신정정치의 대통령이 나타나서 황제가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하고 신정정치를 할 때 그 인간들이 시비 걸 수 있나? 미국 대통령이 시비 걸 수 있나? 신한테 대들 수 있나? 이런 정치를 카리스마를 가지고 해낼 사람이 내가 요아입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지금 이란의 대통령한테 누가 떠드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 사람들이 신정정치가 아니야. 거기 신이 내려간 적이 없어.

종교 정치야. 맞죠? 그러니까 신이 내려서 직접하는 신정정치가 추구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란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걸 꼭 잊지 말아요. 신이 하는 정치, 이 신정정치 시대에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란 말입니다.

모든 사람을 중산층을 일단 만들어. 굶는 사람, 배고픈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 놓고 예술을 하든, 문학을 하든, 술을 마시든, 바람을 피우든, 그건 다 용서하겠다 이거야. 내 말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기 굶는 사람을 1년에 5명씩 굶어 죽고 가고, 하루에 난민이 4만 5천 명씩 생기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행 가고, 밥 먹고, 술 먹고, 놀러 다니면 됩니까? 그 정치 잘하는 거예요? 이거는 용서할 수 없는 거야.

아버지가 죽어서 깨나 보니까 이놈의 형제들이 한 놈은 굶고 있고, 두 놈은 굶고, 손자들은 전부 깡통을 들고 굶고 있고, 저기는 길바닥에 나 앉아 있는데 형 혼자 아버지 재산 받아가 잘 먹고 잘 살면 그 아버지가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 내가 이거 귀신이 되어 있어서 이거 큰일이네 이거, 이거 이놈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안 그러겠어요? 내가 다시 사람으로 나가서 저놈을 잡고 혼을 내야 되겠다. 그게 온 사람이 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정정치가 하는 경제 제도가 뭐라고요? 다시, 신정정치가 하는 경제 제도가 뭡니까? 중산주의는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통정리만 잘하면 이 전 세계는 VVB끼리 정리만 돼버리면 그런 일이 없겠죠? 중산주의 되는 거 제일 쉬워요. 알겠죠? 네, 그날이 곧 올 겁니다. 다음 질문. 야, 이번 질문은 상당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질문이네.

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 한 명씩 모시고 오셔야 빨리 중산주의가 실현되겠죠? 네, 다음 질문자분 장순부님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전화로 통해서 통화 많이 했어요. 아, 그래? 제 딸이 통화를 저렇게 많이 해도 얼굴 보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해? 그래, 딸이 심장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면 별명이 안 나와요. 그래서 나중에 알고 보니까 놀란 심장이라서 별명이 안 나오고, 가끔씩 한 5분 정도 죽었어요.

죽었다고 깨어났거든요. 그런데 쓰레기에서 제일 좋은 약이 제일 좋은 심장 약을 주더라고요. 그 약 먹고 죽을 때도 한 30일 동안 약 먹고 깨어났고 그랬는데, 그래서 총리님 전화 한번 걸어서 심장 한번 고친 적이 있어요. 아…

내한테 따라왔나? 네, 전화로 영상 통화를 했어요. 아, 영상 통화를 했구나. 영상 통화는 약해요? 오늘 딸한테 다 왔어요. 아, 딸 왔어요? 그래 가지고 전화 잘 안 받아요.

전화 안 받으면 부끄러워요. 또 죽었나 싶고. 딸은 어디서 살아? 같이 살아요. 같이 살아요.

그런데 왜 죽었나 싶어서 불안해요? 전화 안 받으면 순간적으로 갑자기 죽어버리니까. 아, 그러세요? 그래 가지고 이제 안 보내고 전화하면서 애가 몇 명이지? 둘이요. 하나는 아들이고 딸이고 둘 다 이제 정신지체 상급인데. 둘 다 정신지체 상급이요? 네, 상급이라 하니까 총리님이 한번 하늘을 보게 오라고 하시게 같이 왔어요.

아, 잘했어. 제 마음에는 그러니까 완전히 나도 뭐 되게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지체 상급이니까 보통 사람은 조금 더 가슴 안으로 욕심이고요, 여기서 좋은 사람한테 결혼하는 게 꿈이고, 그리고 제가 종교생활 하는데 종교를 하면서 이제 뭐를 외우잖아요. 항상 마음속으로 성경님을 부르면 이 부르는 거를 부르거든요. 결단은 마음속으로 내하고 종교생활 하는 거는 구애를 받을 필요가 없어.

그냥 뭐 교회 가든 절을 가든 그거는 가시더라도 그냥 내 이름 부르면 돼. 남들 보기에는 제가 하는 것 같고 소원을 못 지키고서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시는 게 후손들한테 좋아. 저분이 종교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애들이 바로 바뀌지가 않잖아. 그래서 애들이 조금 조금이라도 정상적으로 갔으면 그런 마음으로 갔어요.

그래요. 신랑은 지금 어때? 신랑은 2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2년 전에. 저 양반이 지금 나이가 몇이죠? 50여 살이요.

50여 살. 그러니까 신랑이 좀 약한 거야, 얼굴에. 그러니까 저 사람은 전생에 그 일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 지금 신랑이 저 사람이 70 될 때까지는 한참 보살펴야 되는데 그냥 저 사람이 신랑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따르나 버리는 거예요.

애들 결혼도 못했죠. 그리고 유튜브를 보면서 저는 허리를 가졌을 때 누가 카드라고 무슨 맨 놓으면 저는 죽는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결국은 애가 너무 커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 둘 다 수술을 했지.

수술을 하면 뭐 죽을 뻔했다가 오비를 항상 따라다니는데 딸은 언젠가 계속 따라가는 그 말씀이 귀에 좀 나오나 이렇게. 아, 수술을 하면 어떻게 어. 옛날에 죽었는데, 그죠? 애가 5.2kg 났으니까. 아이고, 옛날에 뭐 분명히 아들 낳으면 죽는데 100% 죽는 거죠.

그런데 옛날에 죽었었고, 근데 지금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살아있는 여자들 중에 한 3분의 1이 귀신들이야. 애 낳았다가 죽을 사람이 의사가 살려는 거예요. 그 어미 딸은 아니다 하니까 아들도 있고, 우리 애들도 없고.

그리고 저 딸은 어디가 자꾸 뭐 31살 되면 뭐가 안 좋다고 자꾸 딸이지. 몇 살이지? 스물아홉이요. 스물아홉? 네. 그 딸이 왔어요? 네, 딸은 일을 잘못해 왔어요.

어디 있나? 딸 일어나 봐. 아들 일어나 봐요. 그래, 박수. 박수.

아들은 직장 다니나 안 다니나? 다녀요. 다니는데 회사 일 좀 해. 마음이 좀 안 좋은 일이 있으니까 자꾸 기계가 고장나서 일이 자꾸 안 되니까 뭐 해서 사람들이 걱정을 하게 자는 그래. 고장 안 나오도록 허경영 총리 이런 분이라고 그래서 내가 열심히 부른대요.

아, 그래? 아들이 큰 아들 장가 안 갔네? 또 여기는?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저 친구들한테 이제 장가 가면은 그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만원 주고 배당금을 주니까 저런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힘이 되는 거야. 여자들이 올 수가 있어. 근데 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 법에서 이런 제도로는 저 애들이 장가 가는데 애로 많아요. 또 남자 만났는데 애로 많아.

그러나 내가 법을 바꿔버리면 저 사람들이 한 달에 150만 원짜리고 1억짜리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의 가치가 달라지 안 달라져? 달라지니까 어떤 여자가 만나도 저 사람이 있는 동안에 밥을 굶으려면 이제 없어. 자, 그 아들 이리 오라고.

몇 살이지? 33살입니다. 내 이름이 뭐예요? 허경영입니다. 호경영. 지금 무관회대 다녀요? 지회장 공장에 드림재질 하고 있습니다.

재질 공장에 다녀요? 그러니까 3D 업종이야. 그것은 뭘 담당해요? 제가 일하는 데는 인터버스의 네프킹. 라고 있어요. 거기서 네프킹뿐만 아니라 핸드타월 하고 네프킹, 네프킹, 네.

휴대기 만들 때 이런 이런 이런 거, 네. 휴대기 그거 만들고, 근데 타오르는 화장실 손 닦을 때 일하고 일할 때마다 계속 나와 있는 대로 하고 있어요. 자 보세요.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이 사람이 월급 막아주고 살 수 있겠나? 맞습니다.

대통령이 배당금을 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 사람이 몸이 아프면 좀 쉬어야 되겠어요? 안 쉬어야 되겠어요? 그런데 이 사람을 여러분, 남의 난 사람 자식이라고 우리는 능력 좋은 사람들만 잘 살고 이거 내 편견 전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 젊은이들이 순수한데 지금 제시 공장 가서 먼지 터베기로 마시고 있는 거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폐지에 몇 배까지 약을 넣어 가지고 폐지를 휴지로 만들어내. 이렇게 그러면 이 색깔이 나오는데, 여기다가 표백제를 넣으면 하얗게 되지. 그걸 식당에서 쓰는 휴지는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야. 그걸 구멍에서 속 뽑을 때마다 폐암이 걸려.

근데 식당 가보면 탁자가 한 20개 있으면 밥 먹는 사람마다 휴지를 조그마한 구멍에서 팍 뽑아. 뽑는 순간에 이 많은 가루가 날라, 안 날라? 그거는 100가지 이상의 화학 물질이야. 그게 공기로 코로 들어가, 안 들어가? 미세먼지가. 그 미세먼지를 마시면 폐암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식당 가면 탁자마다 폭폭 사람들이 밥 먹다가 뽑아서 오이소. 그러면 거기가 원자탄이 수십 개가 터져 있는 거야. 그게 밥 먹으러 들어갈 때 내가 괴롭고서 안 괴롭고서 이런 애들의 운명이 걱정이 돼야, 안 돼? 폐암이 걸릴 거 아니야. 그럼 이런 친구들은 아예 그거 만드는 공장에서 먼지 마시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가슴이 안 아프지만 나는 가슴이 아파. 여러분도 가슴이 아프죠? 우리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해주고, 그 다음에 직장을 가고 싶을 때 가고, 힘이 들면 좀 쉬게 해줘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알겠죠? 왜 이런 애들한테 무한 경쟁을 시키고 나가고자 하는 거냐? 비참하게 되는 거야. 고시원에서 자살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하여튼 굉장히 잘생기고 이런 사람은 좋은 여자도 만나서 살게 해줘야 되지 않겠어? 그렇죠? 그래서 내가 장가도 보내줄 거야. 그리고 이 머리는 왜 안 잘랐나? 저는 일부러 기타, 그거… 기타 취미가 있네. 그래서 조금 길었네.

그래도 이 머리를 잘라야 여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래서 지리산에서 도 닦으러 온 사람 같아. 그래서 머리를, 얼굴도 잘생겼는데 이 머리를 이렇게 잘라도 기타 치는 데는 지장이 없어. 알겠어요? 그런데 여자들이 조금 걱정스러워한단 말이야. 그런데다가 언어가 약간 좀 느리잖아.

그럴수록 머리를 단정하게 해. 밤에 잘 때 엄마가 가위 가지고 몰래 잘라버려. 그리고 제 질문 하나 있는데, 내가 잘못 걸렸어. 제가 중학교 다닐 때 애들이 지금 제가 뒤통수 지금 계속 아픈데, 이게 혹이 나가지고 한 중학교 때 계속 애들이 몸을 들어 올리다가 제가 발로 차다가 벽에 부딪혀 가지고 혹이 나가지고 그때부터 이상해졌나? 어느 날 잠을 잘 때도 뒤통수가 지금은 안 아픈데, 잠을 잘 때 잠깐 통증이 자꾸 아파 가지고.

그래, 이제는 내가 한번 보자고. 손을 이렇게 봅시다. 힘줘, 힘 주세요. 세게 줘.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봐요. 이 사람 냅니다. 힘이 있어, 없어? 세게 줘.

안 떨어지게 죽기 살기로 힘을 줘봐. 힘이 시작. 어때? 안 돼요. 안 떨어지지.

뒤통수 한번 대어 봐. 자,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힘을 세게 좀 줘 봐. 힘을 세게. 어때요? 안 당겨져요. 안 당겨지죠? 머리는 완전히 나은 거야.

그래서 그 기억을 싹 지워버려. 하나쯤 머리는 아무 이상이 없어. 근데 어느 날 태어날 때부터 좀 이랬나? 그것만 있는 거지. 이것 때문에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없어.

그러니까 뒤통수에 혹이 요만한 게 나왔다고 머리를 이렇게 가릴 필요도 없어요. 잘라내. 누가 가위 가지고 있나? 가위 가지고 있어? 가위 가져와서 잘라. 이리 가져와.

이리 가져와. 장가를 가야 되겠어? 안 가겠어? 장가를 가겠어? 안 가겠어? 확실히 가야 하는데 지금은 오는 말 좀 받을게요. 아니, 생각해 보세요. 이렇게 봐달라는 사람을 함부로 자를 수 있겠어요? 너무 착하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머리가 있는데도 이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렇죠? 그래서 엄마가 잘 때 몰래 잘라. 눈 뜨고 보고 있는데 못 자르겠다. 알겠죠? 자, 몸 테스트 한번 해보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정신이 좀 온전하지 않은 사람은 몸에 이상이 거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 정신이 제대로 박혔던 사람은 온몸이 아픈 거야. 왜? 번뇌를 많이 해.

여기는 번뇌가 없는 세계에 있어요. 가서 먼지가 많은 공장에 가서 폐암이 걸려도 그게 먼지가 나한테 해롭다, 이런 거 신경 쓰질 않아. 그냥 가서 열심히 일만 해. 그러니까 이 사람 몸에 병이 없어서 없어지는 거지.

그래서 저기 미친 사람 가서 보면 피부가 다 좋아요. 그다음에 몸에 아픈 데가 없어. 그러니까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보따리 싸 가지고 길에서 자는 노숙자 건강해. 왜 그런가? 전화로 돈 내놓으라는 사람 전화가 안 와.

카드 막을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시어머니 걱정, 며느리 걱정 없잖아. 그러니까 노숙자는 건강한 거야. 알겠습니까? 잘 먹는다고 해도 고민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얼마나 머리가 튼튼해. 그래, 안 그래요? 이 머리를 활용을 안 하는 거야. 조용히 가지고 있어요. 또 갑상선 한번 보자고.

힘 줘. 힘 줘. 세게. 이거 뗄 사람이 있어, 없어? 없죠.

내가 한 말이 맞는 거 안 보자고. 심장 한번 보자고. 마음을 안 쓰니까 심장은 강할 수밖에 없어. 간장 한번 보자고.

남을 미워하는 일이 없어 간이 나쁘겠어요? 이 사람은 몸은 건드릴 필요가 없는 거야. 왜? 남을 미워한 적이 없어. 그리고 피해만 당해. 사람들이 그래.

이 사람 보고 술 먹자는 사람도 없어. 연애하자는 사람도 없어. 그러니까 괴로움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낙원에 있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는 이런 사람을 보호해야 될 의무가 있어, 없어? 있단 말이야.

이 사람은 고칠 데가 없으니까 정신적인 것만 내가 약간 해준다, 이 말 알겠죠? 내 눈 쳐다봐. 눈 감아. 자, 눈 감아. 자, 어디가 아파? 제일 많이 아픈 데가 어느 쪽이야? 똑같아? 눈 다시 감아.

내 쳐다봐. 그럼 이 사람의 정신이 좀 달라져서 좋게 바뀔 수 있을 거야. 내 쳐다봐요. 아프지? 참을만하지? 네.

오케이. 이 친구가 장가를 가야 하는데 문제가 있는 데는 불알이야. 내가 불알 만지니까 창피한가 봐. 창피해?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사람들이 봐도 창피한 게 아니야. 자, 다리 벌려. 아악! 이제 됐어. 이제 건강해졌어.

이제 들어가도 돼. 이제 장가가게 될 거야. 저 친구가 불알을 만지니까 비명을 질러요. 그러니까 저렇게 영혼이 맑은 사람은 순수해요.

순수한데 그 병이 몸에 없어요. 없는데 뇌 시냅스에 하자가 있는 거야. 그렇다고 그게 병은 아닌데, 그 약간의 어릴 때 그게 나타난 거거든. 태어날 때부터 그랬죠? 예.

얘가 다섯 살 중간쯤 되어서 얼굴이 시작이 되면 말을 늦게 했어. 어. 말을 늦게 했지. 그러니까 그런 것이 조금 0.1%, 0.01%의 뇌에서 오차만 있으면 언어가 달라져.

그런데 내가 불알만 지으니까 부끄러운 걸 알잖아. 정상적인 사람보다 부끄러움을 더 많이 타죠. 그래, 정상적인 사람은 저렇게 하면 가만히 있어요. 저거는 실제 칼로 불알만 떼는 정도의 비명을 지르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하니까 창피하대요. 그런 감정은 다 똑같아. 똑같은데 어딘가 0.1%의 차이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완벽하게 돼 있는 거야.

참 신기하죠? 그렇죠?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제 저 친구는 앞으로 좋아져요. 여기 엄마 딸, 이 딸 이리 나오라고 그래요. 딸.

일반 정신과에서 고치는 거 하고 좀 많이 달라요. 그래, 몇 살이지? 네, 스물아홉입니다. 스물아홉. 근데 열한 살 같지 않아요? 이 약간의 그게 있으면 나이는 스톱 돼 버려요.

왜 번뇌가 적으니까. 고민이 뭐지? 제일 큰 고민이? 직장을 못 구해 가지고 엄마도 몸도 안 좋고 하니까 저도 일은 하고 싶은데 잘하는 게 뭐야? 무슨 일을 해야 되나? 할 수 있는 일이 제가 이제 생산직이나 이런 격리직 쪽으로 구하려고 했는데 격리도 할 수 있나? 한 번도 안 해봤어요. 정리를 안 해봤어? 계산을 할 줄 아나? 암산을 할 줄 아나? 암산을 한대. 99가 얼마야? 9 곱하기 9는? 81.

81? 44는? 16. 16? 그럼 9 계단은 다 하지? 하긴 하는데 제가 기억력이 좀 잘 안. 좋아서 깜빡깜빡 잘 잊어버리고, 예를 들어 집에 물건을 못 찾으러 가려면 그 방에 들어가면 생각이 잘 안 나. 그 보다는 빨리 빨리 못 하는구나.

그러니까 그 시냅스가 약간 오차가 있었던 거야. 안경을 벗어요. 이제 시집도 가고 해야 되지. 그런데 남자는 또 이런 사람이 부인으로서는 잘해.

남자한테 거역하거나 이러지 않고 그냥 종 같은 아내. 아내는 몇 가지가 있죠? 다섯 가지. 어머니 같은 아내. 이게 제일 전생에 복이 많은 사람이 만나는 아내야.

그러니까 남편이 나쁜 짓을 해도 용서해. 미워도 뭐 미워하지 않아. 아들이니까. 아들을 같이 생각해 남편을.

그러니까 어머니 같은 아내는 남편이 어디 가서 무슨 일을 저질러도 어머니처럼 욕을 안 해. 골프를 삐딱하게 쳐도 흉을 안 봐. 나이스 뭐 이러는 게 어머니 같은 아내. 어머니 같은 아내.

두 번째 복이 많은 사람. 그보다 복이 좀 적은 사람은 어떤 사람 만난다고 그랬어요? 누나 같은 아내. 남동생이니까 맨날 남동생이 취직이 안 돼서 누나한테 와서 돈 달래. 용돈 달래.

엄마도 돈 안 주고 아빠도 못 사니까. 그럼 누나가 적금을 깨서라도 돈을 줘요. 남동생한테는.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절대 적금을 그냥 안 줘.

남동생한테는 줄 수가 있어. 그래서 누나 같은 아내는 어머니보다 조금 못 해. 그 누나 같은 아내 못 만나는 남자는 복이 좀 적은 남자는 어떤 아내를 만나요? 동생 같은 아내. 오빠 오빠 하면서 따라.

그러니까 오빠가 하는 거 뭐든지 잘한대. 그러니까 동생은 여동생은 오빠한테 잘해요 옛날에. 그래서 홍도야 울지마라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자기 오빠 잘한 거.

하는 거. 우리 집에 우리 오빠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다고 하면서, 그 오빠와 동생의 그 관계는 옛날 영화에 많이 나와? 안 나와? 오빠와 여동생, 그게 드라마에 옛날에 영화에 나왔지. 그러니까 그런 아내도 좋아요. 그게 세 번째 아내, 네 번째가 친구 같은 아내.

친구 같으면 서로 반말해요. 그냥 서로 의지하고 그냥 야자하고. 그게 친구 같은 아내가 네 번째. 그 다음 다섯 번째 아내는 종 같은 아내예요.

종 같은 아내. 굉장히 순종해요. 때리면 맞고, 그냥 죽도록 일하고. 거기에 불만이나 이유가 없어.

그냥 해. 그렇죠? 그리고 남자가 열 마디 할 때 열한 마디밖에 못 해. 종 같은 아내는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좋겠어. 이런 분도 아주 좋은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

알겠죠?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볼 때, 내가 대통령 되면 공무원 시험을 칠 때 꼴찌부터 점수부터 합격시키는 일이 있다고 그랬죠? 근데 그걸 그 시험관들과 전부 비밀로 해요, 내가. 대통령이 특별히 거기에 가서 한 번씩 그렇게 시험을 쳐줘. 위에서부터 점수가 붙은 사람은 한 번 더 쳐서 다른 데 가도 살아갈 수가 있으나, 밑에서부터 시험을 쳐줘 가지고 한 번씩 싹 없애버려야 돼. 맞아? 맞아? 그 맨날 시험 열 번 쳐서 떨어지는 애들을 한 번만에 싹 구제해 주는 거야.

DNA서부터 싹 구해. 근데 그 시험지는 대통령이 사인해 버려. 그날은 그 시험을 하는 걸 대통령이 책임지겠다. 사인 퇴계해 버려.

그런 대통령 있나요? 그래 가지고 만년 공무원 시험 마치는 사람들을 싹 구해 주는 거야. 그런 사람 중에 이렇게 머리가 좀 떨어진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일은 맡겨 놓으면 잘해. 뭐 공무원 일이 그렇게 힘들다고.

천재들만 다 모아놔야 되나? 그래 안 그래? 천재들은 나가서 사업하라고 그래. 좀 나라를 위해서 개인 사업을 좀 해봐. 그런데 그걸 똑똑한 놈들 공무원으로 다 뽑아가 버리면, 사회는 멍청한 사람만 남아 가지고 어떻게 경제를 일으키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현명하다 이 말이야. 공무원 시험에서 낙제자부터 학교를 시켜요.

밑에서부터 이렇게. 대통령이 지시하면 안 따르는 공무원 대가리가 있겠어요? 싹 모든 공무원 시험만 치러 다니는 그런 불쌍한 청년들, 여자들을 싹 구해줘 버려. 알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공무원 시키려면 가서 일은 좀 드리게 해도 국가의 예산은 빼먹지 않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저런 사람 공무원 시켜 줘야 될 사람이 틀림없어.

안 없어? 나는 저런 젊은이 돼 있으면 공무원 만들어 줘. 알겠습니까? 우리가 얼마나 정치를 잘못하느냐. 대통령 그냥 결정 올라오는 구만 이러고 앉아 있어요. 직접 이런 걸 챙겨야 돼요.

머리 나쁜 사람들 싹싹 구해 줘. 그 사람들은 공무원 해도 국가가 월급 줘도 안 할까 봐.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공무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비록 이분이 말을 느리게 해도 이 사람에 취직할 수가 있었대요. 그럼 다시 보여요.

공무원이면 이 사람이 국어 공무원이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말을 저 사람이 국어 공무원이라고 그러면 사람들이 좋게 보겠어요, 안 보겠어요? 그러나 교사직을 하기는 좀 곤란해. 그러나 공무원 할 수 있어요. 그런 건 대통령이 결재해서 앞으로 뒤에서 떨어진 사람부터 구해 내기도 하고.

알겠습니까? 또 고급 인력을 뽑을 때는 위에서부터 하고, 일반 학업, 국업 공무원을 뽑을 때는 밑에서부터 수시로 집어넣어. 대통령 특별 지시야. 어때요?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람들을 참 좋은 자리만 들어가면 일도 성실하게 잘하고 출퇴근 잘할 사람들인데, 이게 이상하게 집에 들어앉아서 취직이 안 된다고 그러니 우리 가슴이 안 아파요? 아픕니다. 자, 손 이렇게 해봐요.

몸은 어떤 상태인가 한번 보겠어요. 힘 세게 줘. 자,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또 뒤통수. 자, 하나, 둘, 셋. 자, 이 동생은 저 사람하고 달라 가지고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 고민이 있어? 취업이 안 되니까.

그래서 고민이 많고 머리가 좀 아프나? 머리도 아프고 눈도 한 번씩 지침해 가지고 여기는 지금 내가 안 좋은 상태야. 그래서 이 친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취업이 안 되니까. 또 결혼할 때인데 속으로 어머니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있어.

어머니가 늙어가는데 병도 들고 하는데 자기가 어머니를 지금 먹여 살려야 되는데 자기 취업이 안 된대. 이게 보통 심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알죠? 그러니까 이 딸은 밥을 먹고 있어도 지옥에 앉아있는 거예요. 저 아들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여자친구를 바라볼 때 이게 남의 일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애정을 갖고 인간을 바라봐야 되고 이 세상의 질서를 바로 해줘야 돼. 그래서 이 아가씨는 고민이 많아 가지고 뇌를 다 뇌를 망쳐서 잡아요? 힘줘 잡아요? 힘이 있어 없어? 힘 세게 줘. 죽기 살기를 줘? 힘이 있어 없어요? 뇌가 다 망쳐.

뒤통수 힘 세게 줘? 힘이 있어 없어요? 세게 한번 줘봐. 없죠. 그러니까 뇌가 완전히 망가져 있어요. 내 쳐다봐요.

자, 이제 머리를 내가 고쳐놨어요. 이마에 한번 대봐요.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못되겠지. 강력하지. 이제 머리는 정상이 되어 있고. 자, 눈감아.

이거는 뇌를 내가 고쳤지만 또 다른 세계가 있어요. 자, 이분이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거야. 눈에 한번 대어봐. 이 눈이 말이야.

아무 힘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이 주변 시신경이 있겠죠. 그걸 깨워주는 거야.

그 다음에 내가 눈을 한번 쳐다봐. 내 눈 봐. 이제 눈은 고쳤어. 눈 한번 대봐.

자, 시작. 하나, 둘, 셋. 떨어지지 않더라. 안 떨어지지.

눈도 고쳤어. 이 양반은 여기도 문제가 있어. 코, 비염도 이거. 모든 게 이상이 있단 말이야.

이분은 몸 전체가 다 가라앉은 거야. 왜? 스트레스 때문에. 엄마가 늙어가고 병들어가는데 자기가 돈 벌어야 되고 시집가야 되겠다. 그 생각이 탁 꽂혀가지고 몸을 망가뜨리고 자기 몸을 자기가 학대하고 있는 거예요.

이거를 대통령이 아니면 구해줄 수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도와줄 거야. 알았지? 아저씨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두 사람은 공무원을 만들어 주겠어. 특별히 채용해야 되겠지.

그렇죠? 그렇게 해서 효자, 효녀로 만들어 줘야 되겠어. 알겠지? 자, 이제 다 꽂혔어. 건강해졌어. 그래, 그래.

이제 좋아질 거야. 귀구멍. 저 사람은 오늘 저녁에 가위가 꿈에 나타나게 된다..

스크립트 2

이 물을 보니까, 물을 보니까, 소주 생각이 나네 아 내 깜짝 놀랬어. 나는 평생에 술을 안 먹었잖아. 의이? 술 담배를 안 한 사람이라 이 소주를 한 잔 부어서 이렇게 모르고 먹으려 먹으려고 하니까 입에 딱 넣어서 한 모금을 마시니까 술인 걸 금방 알겠는 거야. 근데 술꾼은 그걸 알겠어요. 모르지 그냥 마시는데 하하 아 그런데 내가 처음에 물맛이 이상하다 이랬지 소주인 줄 몰랐어 물맛이 왜 이런가 누가 뭐 영양소를 넣어놨나 이런 생각했는 거야. 그러니까 속을 뻔했어. 알겠죠?

아이구 그냥 팍 속았어요. 그랬더니, 어제 술을 조금 먹어가지고 아 그래도 정신은 말짱합니다.
아 그래 사람이 골프장에 가서 부부가 골프 치러 어떤 남녀가 골프 치러 갔는데 부인인지 남편이 저 애인인지 어떻게 알까? 응? 부인인지 애인인지 어떻게 알까 알 수 있죠?
애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그 유부남이 애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있고 부인하고 골프 치러 간 사람이 있겠죠?

그런데 부인인지 애인인지 알려면은 어떻게 하면 알지? 응? 남편이 남자가 꼴을 팍 쳤는데 아응 무슨 말인지 알죠? 남자 여자가 꼴을 탁 쳤는데 여자 볼이 저 한쪽으로 저 날아가 버렸어 잘못 가버린 거야. 그런데 남자가 나이스 그러면 그게 애인이야 그런데 마누라가 쳤는데 공이 절로 날아갔잖아. 그러면은 남자가 뭐라고 그랬어? 아 이 멍청한 멍청 하하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바라보는 데에 따라서 차이가 엄청난 거야. 응 어떻게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엄청나 똑같은 사람이 공을 쳤는데 똑같은 실수를 했는데 자기 마누라 보고는 멍청이라고 그러고 하하 그 애인보고는 잘 쳤다고 그러고 차이가 있겠죠?

어 그러니까 애인은 뭐든지 봐주는 거야. 뭐든지 예쁘게 보여 어 그런데 마누라는 뭐든지 안 예쁘게 보이는 거 내가 왜 그 말 하겠어요? 응? 여러분들이 마누라가 돼야 되겠어? 허경영 씨 애인이 돼야 되겠어? 그러니까 애인이 돼 있는 거야 애인이 알겠죠?

남자도 애인이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남녀 관계를 꼭 마누라로 삼아요. 남편으로 삼고 그런데 나는 혼자 있죠?
어 나는 그냥 애인이야 여러분들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식하거나 뭘 잘 몰라도 이뻐 보여 그래서 여자가 제일 이뻐 보일 때는 똑똑하지 않을 때 그래서 그거를 백치미라 그래 그래 알겠죠?

어 그러니까 백치아다다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여자가 벙어리야 그러니까 굉장히 사랑스러운 거야. 알겠죠?
그런데 말을 다다다다다다 남편 앞에서 잘하면 그게 아름다워 보일까? 덜 아름다워 알겠죠? 그래서 약간 남녀가 만나서 살아갈 때는 가슴으로 살아야 돼 알겠죠?
뇌를 굴리면 돼 안 돼?

안됩니다

그러니까 결혼 결혼 일찍 늦게 결혼 못하는 사람들은 머리로 결혼할 상대를 찾는 거야. 그런데 일찍 결혼하는 사람들은 가슴으로 찾아 안 찾아? 가슴으로 사람을 바라볼 때 아름다운 거야. 알죠?

그럼 뇌로 쳐다보면 얼굴에 점이 보여 가슴으로 보면 점이 안 보이죠?
다 이뻐 보여 그래서 페닐에틸아민 호르몬이 나중에 없어지고 늙어서 나이가 한 3년쯤 지나면 남자 얼굴에 여자 얼굴에 점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게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 우리들의 사이야 우리는 여러분 얼굴에 점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알겠죠?
아 그래 여러분들이 굉장히 예뻐요 예쁜데 오늘 이 날씨가 좋은데 하늘궁에 온 것은 복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예 우리는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연필이 이거 연필 어디에 뒀나? 음 여기다 올려놔 지우개도

천의인天依人

이거 내가 천의인이라고 이야기했죠?
어 그러면 인간은 뭘 의지한다고요? 밥에 의지한다고 그랬죠?

인의식人依食

어 그런데 에 실제 하늘은 사람들한테 의지해 안 해요?

합니다

의지하죠. 그런데 사람들에게 어떤 법을 만들어 줘 놓고 사람들이 어떻게 하는가만 보고 거기에 점수를 매겨서 사람들이 윤회하게 해 놨죠?

그렇지 사람들이 하늘에 의지하는 거는 바람직한가 안 한가?

안 합니다.

안 합니다. 살아 이걸 거꾸로 요래 난 게 종교야 알겠죠? 인의천 해놓은 게 알겠죠?

인의천(人依天)

음 사람이 하늘에 의지하게 만들어놓은 게 이게 종교라는 거야.

종교(宗敎)

그래서 모든 종교 행위는 실제적으로 거꾸로 세상을 보는 거야. 애인을 마누라로 바라보면은 애인을 바라보면 이쁜데 마누라가 실수하면 뵈기 싫어 애인이 실수하면 이쁘고 그런데 그와 같이 반대로 보는 거야.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 놓은 것은 인간을 속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모든 종교에 있던 사람들이 나중에 나를 찾아오면 자유를 얻어 안 얻어?

얻습니다.

무슨 뭐 맨날 불려가는 것도 없고 뭐 헌금도 없고 다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사람이 하늘을 의지한다는 건 거짓말이야. 그래서 자식은 부모는 누구를 의지하냐? 자식을 의지하는 거야. 자식을

부의자父依子

그런데 이 자식이 부모를 의지하면 집안이 망해요. 알겠죠? 자식은 열여덟 살만 되면 부모가 돈을 줘도 용돈을 딱 줘도 일을 시키고 줘야 돼. 돈만 많이 주면 얘가 집안이 망하는 거야. 그 애가 돈을 알면 집안은 망해. 자꾸 돈을 가져가서 어디 가서 막 나쁜 데 가서 쓰고 뭐하고 다니면서 연애나 하고 다닐 생각하지 공부할 생각도 안 하고 이상한 길로 가게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엄마 나는 원룸을 하나 만들어 줘 원룸 만들어 주면 나쁜 친구들하고 거기서 막 자기 아는 애들하고 막 섹스하고 막 이상한 일이 벌어져요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어 그러니까 아들들이 열여덟 된 아들들이 미국 같으면 부모가 돈 줘 안 줘?

안 줘요

안 주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는 막 몰래 주는 거야. 엄마들이 알겠죠? 그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부모는 자식에 의지하는데 이 자식이 부모한테 계속 용돈을 달라고 하면, 잘못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부모의 시체를 누가 치워줘? 자식이 치워주니까 부모는 자식을 의지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은 뭘 의지한다고 했어요? 밥을 의지하는 거야. 이 이걸 의지해. 그런데 묘한 것이 이 종교는 사람을 홀려서 사람이 하늘을 의지하게 해. 알겠죠? 그러면 하늘은 사람을 의지하니까 사람이 하늘이 정해 놓은 법만 지키면 돼 안 돼?

돼요

되죠? 그러니까 내가 어제 이야기했지 판사를 의지할 필요가 있나 없나?

판사(判事)

없습니다

판사를 의지하면은 정신 나간 사람이지 그러면 허경영은 판사 중에 판사 심판자로 와 있어 지금

맞습니다

이 세상에 내려와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이 심판자가 판사를 다른 사람들이 이 하늘을 의지하거나 판사를 의지하면 어리석은 거야. 판사가 한테 의지 안 하려면 우리가 그 법을 지키면 되죠?

하늘의 법을 지키면 되죠?

그래 내가 하늘의 법을 지금 가르쳐 주는 거야. 그래 나는 여러분한테 의지는 하지만 여러분들은 나한테 의지할 필요가 없어요. 왜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기다가 물 떠놓고 기도해야 돼. 안 해야 돼? 할 필요가 없어요 기도할 필요가 없어요. 내가요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애인이고 여러분들의 애기 같아요. 자세히 보면 그래 안 그래?

친구 같으면서 애인이면서 그렇지 내가 군림하려고 하는 사람 아니야. 알죠?

그 내가 저 위에 올라가서 군림해서 앉아 있고 여러분들이 절하면 좋을까?

아니요

응 여러분들이 내가 누구라는 걸 알고 존경하는 건 좋은데 의지하면 돼 안 돼?

안돼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잠깐 의지하는 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이 혼란한 세상을 바로잡아달라 그런 기대 하는 것은 괜찮아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의 기대를 받아들이지 의지는 안 받아줘 알겠습니까?

왜 나를 만난 사람은 전부 백궁으로 가 그런데 그 사람이 이상하게 하다가 다른 행동을 하면은 문제가 생기겠지 그죠?
그러니까 내가 그걸 보고 앉아 있어. 그럼 하늘이 만들어 놓은 섭리만 지키면 되지 인간이 하늘을 의지하지 않고 하늘이 여러분이 법을 지켜주기를 의지하고 있는 거야. 알죠? 그래 저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들이 있는데, 하늘이 직접 그걸 안 굶게 할 수 있는 줄 알아요? 안 돼요. 저 달나라에 달나라에 돌멩이 하나를 옮겨야 되는데 그 우리가 사람을 안 보내고 옮길 수 있나? 없어요. 사람을 보내야 돼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나사에서 그 인공위성을 막 움직이면서 그 사람한테 지시해야 돼. 안 해야 돼? 근데 그 사람이 안따라 주면 어떡해 할 수 없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여러분들이 지구에 온 것은 일하러 온 거야. 맞죠?
그런데 말을 듣는 사람이 없어. 저기 자기 동료들이 전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아무도 안 쳐다보고 술 마시고 띵까라 띵까라 놀고 막 이렇게만 하고 정신이 없어 됩니까?

안됩니다.

그래서 하늘은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시켜서 뭘 좀 해 보려고 하는데 말들 듣는 사람들이 없으니까. 얼마나 답답해. 직접 내려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내려와서 그자가 거처하는 자리가 하늘궁이야. 그래 하늘궁은 특허가 나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아무도 쓸 수가 없어. 하늘궁 특허 저기 그 서류가 있는데, 내가 안 가지고 왔네 그 하늘궁 특허가 딱 나와 있어. 응 그리고 그것이 나와 있기 때문에 하늘궁의 이름을 아무도 안 쓰게 하는 것도 하늘의 뜻이야 내 뜻이 정해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하늘궁 특허를 등록하러 딱 지시했더니, 대한민국의 하늘궁을 특허한 사람이 한 명도 없어. 특허 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사람이 죽어버렸을 거야. 알겠죠?

그게 자연의 하늘이 우선순위는 있어요. 우선순위는 있으나 여러분을 의지 하늘이 사람을 의지하는 거는 틀림없는데 알겠죠?

에 그런데 사람이 하늘이 하는 일을 방해할 때는 가차 없이 제거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누가 내 사진을 찢거나 나를 보고 욕을 하거나 뭐 이렇게 됐을 때는 문제가 달라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누가 가서 판사 따귀를 때려봐 그래 안 그래요? 당장 입건해가지고 판사가 법적으로 처리하지 그죠? 그러니까 이 판사가 신앙의 대상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야. 심판자 여러분 잘못한 거 없으니까. 여러분이 심판 안 해. 심판할 사람은 정해져 있어요. 여기 온 사람들 심판할까?

아니요.

대통령도 특별사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판사도 심판자도 특별사면이 있겠어 없겠어?

있어요.

예 내가 허경영 강의 들으러 오는 사람은 특별사면 대상에 딱 들어가 버린 거야. 어떻습니까?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바로 병도 봐주고 백궁으로도 데리고 가고 어 굉장한 변화가 오는 거지 우리가 진짜 무서운 것은 음 여러분이 말하는 제일 쉬운 거는 군자야

군자(君子)

군자는 소인의 반대죠?

소인(小人)

그러면 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걸 제일 중요시해요. 눈에 보이지 않는 거 들리지 않는 거 안 나타나는 거 이런 걸 더 중요시해 그래서 군자라고 그래요. 알겠죠? 소인은 뭘 중요시해 눈에 보이는 거 눈에 보이는 데 미치는 거야. 돈 눈에 보이죠? 그런데 군자들은 옛날에 양반들 돈

만져 안 만져? 안 만져 양반이 엽전 들고 다니지를 않아요. 이 무슨 말이냐면 군자는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중요시해요. 백궁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죽음 이후가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걸 굉장히 중요시하는 거야. 지금 내가 이 눈에 보이는 거 하나 행동을 잘못함으로써 눈에 안 보이는 세계의 내가 클릭을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와 있지만은 백궁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요.

안 보이는데 허경영 총재가 머리를 고치거나 그사람에게 금방 힘이 없던 사람이 힘이 세지거나 이런 거 보면 알 만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이상을 보여주면 안 돼 그럼 가짜야 알겠죠?

나는 마술사가 아니니까 그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깨닫지 못하면 큰일이야. 그래서 군자는 눈에 안 보이는 걸 더 겁을 내 맞죠?
그런데 토끼는 눈에 보이는 호랑이 겁내 안내? 그러면 호랑이는 뭘 겁내요?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를 겁을 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몸이 이렇게 건강하지만 암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여 이놈의 암세포가 내가 오늘 점심을 먹으러 가야 되겠다. 점심 식사 한 번 잘못하면 어느 식당을 가느냐에 따라서 대장암이 걸리냐 안 걸리냐 이게 결정되는 거야. 식당 한번 잘못 택해가지고 고춧가루를 잘못 먹어버리면 위암이 걸려요. 그러면 그날 위암이 걸리는 걸 모르는 거야.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요?

안 보이는 세계가 여러분들이 매일 어리석게 어디 가서 밥 한번 잘못 먹으면 위암 어디 가서 식당 한 번 잘못 들어가면 그안에 식당 부엌에서 가스가 많아 그게 호흡기로 많이 들어와 폐암 그냥 밥 한 번 잘못 먹으러 갔다가 위암 폐암 별거 다 걸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소변보러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이 지저분한데서 소변을 봤어 방광암이 걸리는 수가 있어요. 물이 튀겨가지고 그러면 이 이 세상은 한 발 내디디면 암이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 눈에 보입니까?

안 보여요.

안 보여 그러니까 허경영을 불러야 돼 안 불러야 돼?

불러야 돼요.

그것은 여러분들이 복이 있어서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우리 인생은 군자들은 눈에 안 보이는거에 투자하는 게 군자야. 이 사람들은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보면 환장을 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거 물질이나 뭐 이런 거 뭐 이런 걸 너무 추구하는 거야. 그런데 군자들은 눈에 안 보이는 맹예를 좀 추구하지 그렇겠죠?

소인들은 명예보다는 눈에 당장 보이는 거 응? 그런 거 추구하다가 다 망해요. 알겠죠?

뭘 망하냐? 죽어서 가져갈 게 없어. 그래 나중에 하늘에 가보면 또 뻔한 길로 가게 되는 거예요. 계속 안 좋은 집안에 태어나 계속 돌고 도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니까 나한테 빚을 졌어 안졌어?

졌어요

빚을 졌어 안 졌어요?

졌습니다.

빚을 얼마나 졌을까?

많이요.

무한대 무한대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지상에 온 수명이 무한대였어요. 무한대 동안 이 은하계를 돌다가 지구에까지 온 거야. 그래 여러분의 수명은 태어나는 것도 없었고 끝나는 것도 존재할까 안 할까?

없습니다.

그게 우주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야. 모든 에너지가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영원히 지구상을 벗어날 수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의해서 여러분의 영혼도 불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가 여자가

배란기(排卵期)

여자가 배란기가 되면은 애기를 저 뭐가 배란이 되죠?

배란 다음에 뭐가 나와요?

애기가

배란되면 바로 애기가 나와?

수정기(受精期)

야 동작 되게 빨라 수정기 수정기 배란이 나오면 수정이 돼 안 돼?

돼요

수정되면은 뭐가 돼요? 또 수정이 되면은 배아기라고 있어 없어?

배아기(胚兒期)

그러면 배아기 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제 태아가 나오는 거야.

태아기(胎兒期)

태아기가 있어 이렇게 네 1 2 3 4단계를 거쳐서

배란기(排卵期) → 수정기(受精期) → 배아기(胚兒期) → 태아기(胎兒期)

인간이 지상에 착륙을 해 여러분은 이 4단계 거쳐서 지상에 온다고 맞죠?

그러면 4단계에 거쳐서 이 지상에 오는데 이때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군자는 이런 걸 겁을 내. 내가 다음에 지상에 올 때 어떤 여자 배에 가서 내가 난자를 만날 건가? 어떤 사람의 부랄에 들어가 있다가 난자를 만날 건가? 하하 어떤 사람 몸에 들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그죠? 그남자의 정자에 들어가서 난자를 만날 거 아니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것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이니까. 내가 지금 여기서 술 한잔 먹는 행동 내가 여기서 나쁜 짓을 하나 하는 행동이 거기까지 영향을 주니까 군자는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내요.

소인들은 죽든 말든 이래버려요. 그래가지고 인생을 다 망치는 거야. 그러니까 배란기 때 이 여자 난자가 난소에서 나와가지고 난관에 가서 딱 대기해. 그러면 내가 강의했지만, 이렇게 돼서 이렇게 생겼다고 그랬잖아. 그죠? 그러면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사람의 사타구니야
웃기는. 자 그러면은 정자가 여기서 들어가죠 그죠? 들어가서 이리 올라가서 일로 간 게 정자가 건강한 사람은 5억 마리야 그러면 5억 마리가 난자가 여기 있을 거 아니요. 그러면 이 난자 옆에 5억 마리가 이렇게 둘러친다고 그랬잖아. 이렇게 쳐서 이걸 뚫고 있는 거지 올라가는 속도는 다 비슷해 난자에 도달하는 속도는 비슷해 다 여기까지 가 그래 이

5억 마리가 이 성벽을 뚫어가지고 제일 먼저 들어간 놈이 임신이 되는데 들어가 버리고 나면 이 성벽이 딴딴해져 버려 아무도 못 들어가 그러면 이 5억 마리가 여기서 다 죽어야 돼. 안 죽어야 돼?

죽어요

다 죽어요. 그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배란기에 난자가 여기 나와 있다. 그러면 수정기가 요 정자들이 딱 들어간 걸 수정기라고 그래 맞죠?

그러면 이 수정이 되는데 5억 대 1 로 뚫은 사람이 여러분이야 그래 여기에 어떤 사람도 5억 대 1 로 뚫고 들어간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행운아 중에 행운아들이야 군자가 행동을 함부로 하면 이때 여기서 이상한 사람 난자에 들어갈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5 명을 뚫었다 하더라도 이상한 사람한테 들어가게 되는 거야. 그래 이 사람들은 전부 귀신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 한 사람이 평균 평생 만드는 귀신이 100 억이 넘어 무슨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귀신 귀신을 만들면서도 우리는 한 명의 생명을 탄생시키려고 창조하는 비밀이 있어요. 왜 그러냐 강한 놈을 살려야 되니까. 강한 사람을 그래 여러분들이 그 강하고 강한 5억 대 1 로 뽑힌 사람이야 박수!
그래 여러분들이 그 가치를 알아야 되는 거야. 내가 왜 여러분들을 좋아하냐? 왜 사람을 끌어 안냐 너무너무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영원한 이 우주를 영원하게 여행하다가 나를 만났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은하철도 999에서 메텔이든 그 은하철도 999에서 그 자기 엄마를 만나러 은하계를 돌아다니다가 자기 엄마를 한번 만나 봐 얼마나 반갑겠어 자기 자식 그 어린애가 은하철도 엄마 찾아 헤매는데 거기서 만나봐요. 엄마하고 은하계에서 그 미지의 별에서 자기 엄마를 탁 만나봐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러니까 나는 이 무한대 우주에서 여러분들을 만든 자가 어머니가 나타나서 여러분을 만난 거야. 반가워 안 반가워

그런데 이 세상에 미국 대통령이든 세계 최고로 유명한 목사든 스님이든 신도 끌어안나?

아니요

끌어안는 사람 없어 있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 사람들을 끌어안으면 목사 그만둬야 돼 신부 그만둬야 돼 대통령 그만둬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나만 끌어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이 무한대 은하계를 여러분이 여행하고 다니다가 지구에 왔네. 그런데 여기에 내가 방문했을 때 여러분을 만났네. 아니 내가 미국에 갔는데 만약에 미국에 갔는데 내 내가 결혼해서 애가 있다면 미국에서 내 애기를 만나면 반가워 안 반가워?

반가워요.

끌어안죠 맞아 안 맞아? 그런 기분으로 여러분을 끌어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거 내가 여러분을 고쳐주는 것도 그런 차원이야. 아니 자기가 낳았던 애가 아프다는데 어느 부모가 안 만져줘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게 무슨 성추행이야? 하하 그래서 다 자기 여러분의 애인이기 때문에 내가 치료해 줘도 관계없어 알겠죠?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보는 잣대로 나를 보면은 큰 실수야 알겠죠?

에 나는 은하계를 돌다 도는 여러분들을 지구에 내가 마침 왔을 때 여러분은 나하고 만난 거야. 그리고 나한테 밥도 주고 물도 주고 여러분들이 했어 안 했어?

했어요.

했으니까. 그것 때문에 여러분은 복권이 돼 버리는 거야. 복권 사면 복권 알겠죠?

어 그래서 백궁에 가게 되는데 여기서 잘 하는 사람은 5백궁이 있는데, 54321 1은 내가 있는 데야.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여기에 배치가 돼 알겠죠?

일백궁으로 데려가는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건 여기에 여러분들이 하기 나름이지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좀 남편이 뭐라 하더라도 열심히 인제 오시고 하늘궁이 제자리를 잡을 때까지 전 세계인이 일로 몰려와야 돼 메카라고 에 그래서 종교 전쟁을 끝내러 내가 왔어요
알겠습니까? 지금 기독교 이슬람이 싸운 코소보 사태 코소보 내전 있었죠?

코소보 내전에 기독교인이 이슬람교도를 이 알바니아 사람들을 세라비아계가 다 죽였어. 엄청난 유혈전이었고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뻔했어. 그다음에 코소보 사태 이란 이라크 사태 아시죠? 어 이라크 사태 시리아 사태 시리아 내전 이라크 내전 이 내전이 중동에 한 10개가 있어요. 계속 내전이 일어나고 있고 거기서 하루에 만 4만 5000명의 뭐가 나와요?

난민

난민이 지금 쏟아져 나오고 있어 그게 세계적인 지금 현상이야 그리고 그중에 5억 명은 매년 굶어 죽어 그런 상황에 우리가 술을 퍼마시면서 외국이다. 볼 필요도 없다. 저건 다른 나라 사람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됩니다.

나는 가슴이 매터지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봐요. 이제 우리가 구해내야 돼?

어 내 말이 좋으니까. 음악 소리가 나는구만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공이 헛 맞아도 자기 애인일 경우는 나이스 그런데 잖아. 하 내 지지자가 내는 소리는 시끄러워도 음악 소리로 들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도자가 그러면 자기 애인이 아니야. 애인이 돈 달라고 하면, 이뻐요 그냥 줘 없어서 탈이야. 근데 마누라가 달라고 그러면 안 예쁜 거야.
시비거는 거야. 뭐 하는 데 쓸 거냐고 그래 안 그래? 왜 애인은 어디 쓸 거냐 물어보질 않어 어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이 배란기에 난자가 나와서 난자 수명이 24시간 맞죠?

24시간에 남편을 못 만나면 죽어. 정자를 그런데 여기서 나간 5억 명은 72시간 여유를 줘 안줘요? 그래 72시간이니까. 여기까지 찾아갈 시간은 충분한데 가보니까, 난자가 없네, 그러면 여기서 떠돌고 기다리는 거야. 72시간 기다리면 난자가 난관에서 싹 나와. 그러면 나오자마자 기다리던 정자가 탁 만나면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 나와 건강하고 그런데 난자가 나온 지 72시간이 다 되어 가니까 아 나 정자가 나온 지 72시간이 다. 돼 가니까 난자가 나오네 가서 뚫어보니까, 들어가나 정자가 힘이 다 빠진 거야. 이제 죽을 때가 된 거야.

그때 만난 사람은 장애인이 나와 그때 머리로 그걸 들이받으니까 난관 난자의 벽이 질겨요. 그러니까 머리를 다쳐 안 다쳐? 다치니까 뇌 이상이 오는 거예요. 그 정신질환자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이 만나는 시간도 좋으면 얼마나 좋아 난자가 말랑말랑할 때는 나와 가지고. 바로 얼마 안 있을 때 말랑말랑하고 정자는 나올 때마다 나오자마자 힘이 세거든. 근데 정자 힘 다 빠져 가니까 죽을 때가 다 돼 가니깐 난자가 나오네 이거 얼마나 만나는 시간도 중요해. 근데 여러분들은 그 만나는 시간이 아주 적절한 시간에 탁 만난 거야.
그래 여러분이 얼마나 얼마나 행운아들이야 그죠?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이 기가 막히게 수십 번의 위기를 기가 막히게 이겨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온 거야.
또 지구인이 70억인데 여기 모인 사람이 700명이면 이게 몇 대 몇이야? 0.00001%야 맞아 안 맞아요?

난관벽을 뚫는 거 이거보다 더 경쟁률이 치열해 이거는 5억 대 1이야 맞아 안 맞아요? 70억에서 700명 엄청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런 경쟁을 뚫고 여러분이 나를 만난 거예요. 안 만나려면 여러분 자유지만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운 사람을 만난 거야. 또 이것도 일정한 시기가 지나면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대통령 돼 가지고 막 불려 다니면 전 세계로 불려 다니면 함부로 만날 수 있을까?

없습니다.

그때는 하늘궁 와서 만날 수 있기는 있는데, 매 터져가지고. 하 힘 빠진 노인들은 못 만나 젊은 사람들은 노인 밀어 제껴버리고 올 수 있겠지 그죠?

어 굉장히 치열해져요 그런데 지금 만나기 좋을 때 여러분 소풍 다니고 내 만나러 안 오는 사람들이 복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이 자리에 앉았다는 자체가 여러분이 태어나는 과정에서부터 여기까지 온 거 이거 기적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마어마한 기적이에요. 그러니까 그래서 이게 만나 가지고 72시간 안에 24시간 안에 도킹이 돼서 만났다 근데 이놈의 난자가 맨날 나오는 것도 아니고 평생 365개밖에 안 나오는 이 난자를 여러분들이 만나기가 쉬운 게 아니잖아. 그리고 38까지 결혼도 안 하고 40살까지 결혼 안 하면 그다음 난자 나오는 숫자는 몇 10개밖에 안 남아 그렇죠? 그거 다시 결혼해서 애 낳는다 어렵잖아. 그러니까 요새 여성들이 결혼 안 해. 남자들이 또 결혼 잘 안 해 그런데 누가 안 하냐? 똑똑한 사람일수록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머리로 사람을 보면 만나기 어려워 가슴으로 봐야 돼 맞죠?

근데 가슴으로 만나면 부모들이 머리로 만나라고 막 싸워 그래 안 그래? 뭐 저 딴 놈하고 만나냐 이래 근데 자기가 볼 땐 가슴으로 끌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머리로 볼 때는 저게 직장이 뭐야? 저게 뭐가 있는 놈이야 저 집안이 뭐야? 막이래 가지고 머리를 계산하다 보면, 지가 나이가 마흔쯤 되면 신부 자체가 남자를 머리로 보는 거야. 머리로 그러니까 벌써 서른다섯 이상 되면 철이 들어가지고 남자를 볼 때 가슴이 없어지고 머리로만 남자를 보다 보니까, 남자 있어 없어?

없어요.

40 훌쩍 넘어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나 남자가 만날 때는 가슴으로 만나야 돼. 알겠죠?
머리로 만나면 돼 안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그거는 그거는 부부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장사꾼이지 응 그래서 장사꾼이 이미 돼 버리면 그 애들은 장가 시집가기가 어려워 그래서 이걸 미리 내다보고 내가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00만 원 막 이런 거야. 알겠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이러니까 장가 안 갈 사람이 어디 있노

없습니다.

어 지금 저 말하는 사람 때문에 우리가 많이 웃어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한테 복을 많이 지은 거야. 어 그래서 굉장히 우리 민족이 원래 저랬어요. 강렬해 정이 많고 신명이 많아요. 그런데 여러분 다 김이 빠져가지고. 하하 맞습니다. 막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원래 우리 민족이 신명이 있는 민족이야 알겠죠? 왜 세계 인구가 70억이면 우리는 언제나 1%를 안 넘었어 언제나 우리 대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귀하기 때문에 1%만 존재해 지구인이 30억일 때 우리는 3000만이었어 남북이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7000만이야 언제나 1%를 넘지를 않아 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지구인이 80억이면 우리는 8000만 명이 돼.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명이 되는 거야. 알겠죠?
우리의 운명이 그렇게 돼 있단 말이야. 하늘에서 1%를 넘지 않게끔 귀한 자손이니까. 이 1%가 세계를 바꾸라는 거야.
그래서 이걸 그래서 여러분 한민족에 이 사명을 줬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여러분은 일당백의 민족이야 일당백에 알겠죠? 어
한 명이 한 명이 외국 사람 100명을 당해 내. 저 저 백인 저기 있죠. 백인 저 사람 100명을 가져와야 여기 한 한사람을 당해 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저기에 있는 저분이 우리나라 사람이라 내가 떠들어도 통역을 그렇게 안 해줘.
 통역을 그렇게 해주면 저 사람 삐져 가지고. 나가요    하 잘 삐지는 사람이니까. 그래서 잘 보세요. 저 봐 통역 안 하잖아. 얼마나 좋아     하 그래서 이 배란기에 여기에 딱 되면은 남자 세포는 반쪽 세포 여자 세포도 반쪽 세포죠? 

서로 분열 안 하다가 탁 만나면 그때부터 분열이 일어나. 그러면 이 난관에서 분열 일어나면서 그것이 팍팍팍 자라날 거 아니야. 그 자라난 세포 숫자가 줄기세포야 알겠죠? 그 줄기세포는 만능세포야 그걸 뽑아내면은 그 분열한 숫자가 많을 거 아니야. 그러면 수천 개의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거는 여러분들의 눈을 만들 수도 있고 간을 만들 수도 있고 오만 가지를 다 만들어낼 수 있는 줄기세포가 난관에서 만들어져 14일 동안 이 안에서 16일 만에 자궁에 들어와 여기 자궁에 자궁이 요렇게 생겼어 여기 와서 달라붙어 알죠? 착상 그래 그걸 수정 수정되면은 이게 수정이 돼 버리는게 이 수정 수정해가지고 여기서 수정해서 내려오면 이게 태아기가 배아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자궁에 붙는 순간에 배아세포가

돼 버려 여기는 줄기세포인데 이 난관을 통과하는 십 14일 동안은 줄기세포고 난관을 벗어나서 자궁에 와서 딱 착상하는데 이 난관 빠져나오는 이 기간이 14일이나 16일 걸려 평균 알겠죠?

그래 자궁에 가서 딱 붙어버리면 그때부터는 다시 세포 그 이름이 뭐라고요?

배아

배아세포 배아세포는 가져와서 쓸 데가 있어 없어? 없어요. 이미 인간의 모양을 가져버린 거야. 알겠죠?

이미 머리 만들은 애는 머리 만들고 있고 눈 만들은 애는 눈 만들고 있고 다 작업이 진행돼 버려가지고 그 세포를 쓸 수가 없어 그러면 이 세포들은 여기가 자궁이라는 걸 알아 여기가 난관이라는 걸 알아요. 그래서 여기서 딱 배아세포가 돼 가지고 배아세포는 쓰질 못해 그래 여기서 49일이 되면 혼이 들어와 알겠죠?

49일이 되면 하늘에서 혼이 탁 들어와요. 그래가 혼이 들어오면은 태아가 돼 버려 그래서 7주가 되면은 태아로 바뀌어 버려 칠칠이 49 칠칠이 부터는 우리 하늘에서는 이걸 태아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그때 떼면은 이제 살인이라고 하지 알겠습니까? 혼이 왔기 때문에 그 이전은 살인 단계가 아니야. 알겠죠?

응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여러분들이 이런 과정을 거쳤다 이 말이야. 이 배란기와 수정기와 태아기와 배아기와 태아기를 거쳐서 다시 유아기로 넘어가 유아기에서 다시 구강기 구강기는 뭡니까? 구강기는 입으로 엄마 젖을 먹을 때야 구강기 구강기 다음에 항문기 항문기는 소대변을 가릴 때야 이제 소대변을 간신히 가리는 거지 항문기 그다음에 이제는 뭘로 바뀌어요. 그게 유화기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마지막 저 저 저 구강기 항문기 유아기 그래가지고 이제 소년기가 되고 청년기가 되고 장년기가 되고 노년기로 올라가는 거야. 맞죠. 쫙 레벨이 이렇게 돌아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금 어디까지 왔냐 노년기에 들어와 있는 사람이 많아 얼마나 많은 코스를 거쳐 왔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이제 애가 돼 가지고 여기서 10달 만에 일로 통과해서 나오지 못하면 또 시험을 거쳐 이 시험에서

죽는 사람이 옛날에는 3분의1 이었어 옛날 요새는 의사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애를 낳지 3분의 1 은 죽어요. 3분의 1로 그러니까 신발을 쳐다보고 내가 이 애 낳으러 들어가서 죽을지 살지는 하늘에 맡기고 그런데 그때 죄를 지은 자들은 그때 죽어. 그러니까 옛날 사람이 죄를 함부로 지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안 합니다.

안 하는 거야. 의사가 없을 때니까 아니 이거 내가 괜히 저 사람한테 물 한 그릇 줄 걸 욕 한마디 했다가 애 낳다가 내 며느리가 죽어버리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군자는 뭐 아는 사람은 안 보는 걸 중요시해 안 해? 안 보이는 세계가 무서운 거야. 여러분이 여기까지 나올 동안에 보이는 세계야?

아니요.

안 보이는 세계에서 우리 인생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여러분이 며느리가 애 낳는 거 예사로 보면 안 돼. 얼마나 내 시아버지의 모든 시어머니의 과거의 업장이 그 아기한테 나타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시아버지가 막 사냥만 하고 다녔다 어떤 애가 나오겠어요? 불안하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 집을 망치러 오는 놈이 오는 건지 우리 집을 살려주러 오는 놈인지 알아 몰라?

몰라요.

그런데 시아버지는 자기가 착하게 살았으면 좋은 놈이 올 거야. 이렇게 확신을 하는데 옛날에 사람을 죽였다. 내가 어떤 놈한테 돈 떼었다고 그놈을 가서 막 두들겨 팼다 이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 이상한 놈이 오는 거야. 전생에 빚 받아오려는 놈이 나타나가지고 밤마다 잠을 못 자게 아빠가 잠을 못 자게 울어 그러다 아빠가 졸음운전으로 가서 교통사고로 죽어버려 저희 엄마 과부 만들어버려 저는 고아원으로 가버려 그 왜그러냐 복수를 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애기 하나 잘못 낳으면 집안이 망해 그런데 그런 애가 일로 통과해서 나오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야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를 통과했죠?

정말 재수 좋은 사람들이야
이 자궁의 끝은 막강한 근육으로 막혀 있고 그 질하고 연결이 돼 있는데, 이 자궁과 질 사이는 막강한 근육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받치고 있다가 애가 커지면은 이 삼각형이 원형으로 바뀌어 안 바뀌어?

바껴요

이렇게 바뀌고 여기 자궁근육이 이걸 받치고 있어요 그래 애가 들어서서 이것이 복수가 이것이 나중에 태아가 그 물 안에서 애가 돌면서 안 다치게끔 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러다가 이게 나중에 일로 나올 때는 탯줄을 안고 이게 여기로 나오는데 얼마나 신기합니까? 응?

그러니까 탯줄을 자르죠? 어떤 여고생이 화장실에서 애를 낳아 안 낳아? 엄마 몰래 집 화장실에서 몰래 낳아가지고 애 탯줄 잘라서 지가 데리고 있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현관문에 갖다 놔 추운데 갖다 놓고 엄마 애가 울 때까지 집안에서 기다렸어 애가 우니까 엄마 애기 우는 소리가 나와 그러면서 뛰쳐나가 지가 지가 낳은 애를 데리고 오는 거야. 엄마 누가 애를 버렸어 세상에 그 애가 애 밴 걸 엄마를 그렇게 속인 거야. 그동안에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은 어린애를 밖에 내놨으니까. 애를 얼려 죽이려고 이랬다 해서 처음에 신고를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 여자가 낳은 애야. 그 엄마들이 얼마나 기절하겠어 자기 딸이 고등학생인데 언제 애를 뱉냐 이거야. 밴 적도 없었는데 그거를 10달 동안 숨기고 있어 그래 가지고 화장실 가서 애 낳아가지고 베란다에 갖다 놔요 창자 지가 자르고 탯줄 다 하고 산부인과 의사도 아닌 애가 그 사람이 위기에 처하면은 천재가 되는 거예요. 궁즉통이야 궁하면은 천재가 되는거야

그래서 그 애를 데리고 들어와가지고 나중에 파출소 가보니까, 얘가 애를 유괴한 게 아니고 쇼를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애 죽이려고 거기 추운데 내놓은 게 아니라, 애 울 때까지 거기다 갖다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렇게 해서 그 애를 살린 거야. 알겠죠?
그렇게 이 세상에 오는 사람도 있어 얼마나 신기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요걸 무사히 통과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무사히 통과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박수
그래서 세계에서 지구인이 70억이면 우리는 1프로 7000만 지구인이 100억이면 우리는 1억 알겠죠?

이 민족은 1%를 넘지 않게 돼 있어 한민족은 이렇게 소중한 씨앗이야 감 감을 먹을 때 안에 씨가 있어 없어? 그게 1%를 차지해 우리는 씨야 씨의 민족이에요. 그런데 정신을 못 차리고 우리가 무슨 주변국의 사람처럼 저 백인이 아니잖아. 저 저 통역 통역 안 하시겠지 아 이거 상당히 겁나는데 저 통역 잘못하면 저 코쟁이가 나한테 그냥 달라들어 알겠죠?

그래서 지금은 황백전환 시대야 황백전환 황백전환 어제 내가 강의해 줬죠?
황백전환이 뭐예요? 뭐라고 그랬어요? 이 누를 황 자가 우리가 황인종이잖아. 황이 이 백인종 백 백 흰백자 황백전환 어 황백전환 시대다 이 말이야. 알겠죠?

황백전환(黃白轉換)

그러니까 이 대동 이제 우리가 이제 대동장춘이야 알겠죠? 이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단 말이야.

대동장춘(大同章春)

그러니까 이제는 세계를 우리가 통일해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드는 거야. 알겠죠?
응 이거 하러 와 있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자리에 와 있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잉태돼 가지고 이 정자가 난자를 만난 거 만나서 이 관문을 통과해서 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는 거 도달했다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얼마나 신비해 거기서 또 어떤 남자를 만나가지고 애를 또 낳았다는 거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손자까지 봤다는 거 그러니까 이 안 보이는 세계가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거를 너무 예사로 생각해요. 그러니까 그거를 지켜야 돼 안 지켜야 돼?

지켜야 돼요.

지켜야 되는데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성경이나 인간들이 만들어놓은 불경이나 이런 것이 이세상에 이 종교 전쟁만 일으켰지 우리 이 세상이 바꿔졌을까?

안 바꿔졌습니다.

저 밥 굶는 사람들이 벌써 없어져야 되는 거야. 난민과 기아가 없다면 내가 종교를 인정하고 놔뒀을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뭘 했냐? 이 종교가 대규모 살육 전쟁을 계속해 왔다. 코소보 기독교인이 이슬람을 다 죽이고 그래 이슬람은 중동에서 반기를 들고 기독 미국을 없애야 된다. 달려들고 이게 뭐 하는 어르는 거야. 이 중동에서 닉슨은 안보를 최고로 중요시했어. 케네디는 안보 아니 케네디는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가장 싫어했어요. 케네디는 반공을 제일 중요시 했고 닉슨은 그뒤에 60년대 케네디는 공산주의를 싫어했어요. 그래서 제일 싫어한 게 이념전쟁을 했고 케네디는 그다음에 70년대에는 닉슨이 나타나가지고 안보를 굉장히 중요시했어요. 미국의 안보 그다음 조금 있으니까. 누가 나와요? 누가 나옵니까? 부시가 나와 가지고. 응? 부시가 나와 가지고. 바로 중동 에? 이 중동 지역의 평화를 굉장히 중요시했어요. 응? 그래서 전 세계 뛰어다니고

그랬는데도 중동 지역에서는 계속 분쟁이 일어나는 거야. 그게 뭐야? 종교 전쟁이야 그래 미국이 그동안 에너지를 어디에다 쏟았느냐 종교만 종교분쟁 막느라고 저 이라크 뭐 뭐 코소보 저런 데다가 미국이 예산을 막 투입한 거야. 그러다가 이제 닉슨 레이건이 우선 세계 레이건이 나타나 가지고 이 미국의 기류가 서서히 바뀌어 나가 그러다가 오바마가 나타나서 세계 화해 무드로 나가다가 갑자기 트럼프가 나타나가지고 미국의 진로가 6단계로 바뀌어 버려 지금 미국의 진로가 6단계 중동에서 아시아로 와버려요 맞습니까?

미국의 눈동자가 중동의 종교 분쟁에 가 있다가 이제는 이념체계 한반도의 핵무기 쪽에 와가지고 패권주의로 전략했어. 그래서 미국은 지금 모든 사상 이념 다 제쳐놓고 실리주의 돈 버는 거 미국 경제 경제 살려야 되겠다.그 다음에 미국의 경제를 살리니까 힘이 있어야 돼. 미국이 패권으로 바뀌어 버렸어요. 이제 미국의 패권주의로 치닫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걸 6단계를 다 보고 있겠어 안 있겠어?

보고 계십니다.

다 있는 이 와중에 저기 미국 분이 한 분 와 있는 거야. 저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오셨어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사람을 뭐 나쁘다고 하면, 안 되죠?
그러나 그 미국을 우리는 잘 이용해서 미국과 중국을 잘 이용한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이 딱 있어

허경영

아닙니다. 나는 미국과 중국을 이용하러 온 사람 아니에요. 그 자체가 전부 다 내 소관이야. 미국과 중국을 가장 잘 이용한 사람이 누구야? 스위스야 맞아 안 맞아요?

국가로는 스위스고 인간으로서는 누구냐?

허경영

아닙니다. 월남을 통일한 호지명이야 호지명 아시죠?

호지명이라는 사람은 중국에 가서 망명 생활을 했던 사람이야 도피 생활 그런 사람이 중국하고 지금도 전쟁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소련의 무기를 가져와서 전쟁했어. 그런데 소련하고는 거리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고 미국하고 전쟁을 했어 호지명이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 미국이 핵무기까지 한국 군대까지 가가지고 썌리 폭격을 그냥 그 조그만 나라를 무자비하게 폭격했는데도 호지명이가 월남을 통일시킨 거야. 그리고 북한의 김일성이와 비교해 보면 호지명은 핵무기도 안 만들어 결혼 안 해 독신주의야 자기가 죽을 때 남긴 거는 신발 한 짝밖에 없어 자기 입었던 옷하고 그사람이 어떤 사람이야 그렇게 청빈했기 때문에 호지명이를 지금 월남 베트남 사람들은 공산주의든 남한 사람이든 북한 사람이든 자기들끼리 호지명이를 가장 존경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호지명이라는 사람은 어째서 미국과 중국과 소련과 프랑스를 제치고 월남을 통일했느냐 어째서 그사람은 핵무기를 안 만들었느냐? 쓰레빠 신고 다니면서 소련제 60년대 소총 들고 다니면서 통일을 한 거예요. 핵무기하고 붙어가지고 이겼어. 그런데 북한은 그런 걸 연구하나 안 하나?

안해요

뭐 핵무기만 있어야 이기는 게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

우리도 마찬가지야 우리가 최우 대통령처럼 도망가면 되겠어요?

안됩니다.

부정부패한 세력은 호지명이한테 가차 없이 날아간 거야. 그러니까 월남 국민들은 그 호지명이의 모범적인 생활에 감동받은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어떤 무기도 호지명이에 청렴한 그 정신을 이길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호지명이하고 반대로 가고 앉아 있어 국민은 도탄에 빠지게 해놓고, 저희는 미국에다 전부 애들 저 코쟁이에다 유학 보내놓고 뭐 돈 빼돌려놓고 앉아가지고 전쟁 나면 도망갈 준비만 하고 앉아 있어. 서민들은 여기서 다 총알받이로 죽으라 이거야.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되겠습니까?

안됩니다.

밥 안 먹었어요?

먹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나한테 하는 기대는 반드시 이루어지게 돼 있고 우리 한민족은 다시 태어나요 알겠죠?

예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내가 뭐 대통령 저 대통령 유세 나온 것 같으네 내 이야기는 잘 들으면 재미있어요. 예

네 우리는 5억 대 1로 태어난 귀중한 분들이고 또 신인님을 만난 5억 대 1로 만난 그런 분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높으신 혜안으로 질문자 분마다 다 답변을 해 주실 텐데요. 예 들으시고 더 높은 나를 찾게 되길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자 분요, 안영규 님

서서 얘기하셔요.

앉아서 하세요. 괜찮아 앉아서

다리가 아파요

편찮은 사람은 앉아서 해도 돼 편찮은 사람은 무슨 원칙이 있는 게 아니에요. 응 손자가 할아버지를 만나러 가면은 내가 할아버지잖아. 그래 안 그래 손자가 할아버지를 가지고 놀아 안 놀아?

놀아요

손자가 할아버지한테 뭐 이야기할 때 서서 하나? 앉아서 해도 돼요. 그리고 손자는 할아버지한테 땡깡을 부려도 돼 안돼?

돼요

근데 할아버지가 꼼짝 할아버지가 손자를 이기면 되나 안 되나?

안되요.

못 이겨요 그건 본인이 앉아서 하겠다는데 할아버지가 일어서라고 하면, 돼 안 돼? 그러니까 하늘이 정한 원칙은 그렇게 무섭지가 않고 냉정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손자는 할아버지를 지 맘대로 가지고 놀아 지맘대로 왜? 할아버지는 아들한테 의지하고 아들은 손 아들은 손자한테 의지하는 룰이 있기 때문에 손자는 막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앉아서 하셔도 아무 상관이 없어
감사합니다. 저 안산에서 온 안영규입니다.

어제 강의에도 그 나왔는데 뭐 하도시대를 지나가 전 정역시대 정역시대가 온다 하는 정역시대 좀 잘 몰라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좀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어 그 어제 내가 강의했는데 다 봤죠?

어제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어 손 내리고 안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오늘 새로온 사람 안 본 사람들 어 본 사람이 많네 어 본 사람이 많으니까. 간단하게 해드릴게 어제 들으셨지?

어제 못 오고 유튜브로 봤습니다.

아 유튜브로 보셨구나 그러니까 에 하도시대

하도(河圖)

알겠어요? 그다음에 낙서시대

하도(河圖) → 낙서(洛書) → 정역(正易)

이 시대가 거쳐서 지금이 정역시대가 왔다 이거는 이제 우리의 철학적으로 내려가는 사변이에요. 알겠죠?

그런데 실제는 이 정역시대라는 건 바른 지도자가 오는 시대야. 그래서 사람들이 정도령이 온다 뭐가 온다 그거는 허경영이가 온다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이미 예언이 돼 있어 그런데 이 하도에서 정역으로 넘어가는 이 시대가 지금의 혼란한 시대야 알겠죠? 그래서 이 어제 내가 강의를 했기 때문에 뭐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이야기할 건 없지만은 이 정역 시대가 되면은 에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이 강탄돼서 지상에서 세상을 바꾸는 걸로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하도시대라는 것은 이 이게 수 에? 하도시대는 자 보시면은 이렇게 돼 있잖아. 가운데 토가 있고

       수(水)

금(金) 토(土) 목(木)
화(火)

이 여러분 잘 알지만은 수색목 응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돌아가면은

요, 시대는 보시면, 알지만은

      수(水)

토(金) 토(土) 목(木)
화(火)

수 극 금 금을 치죠?

응 금극화 화극목 목극토 토극수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이 하도와 낙서시대는 편중이 된 거야. 중도가 중화가 안 일어나 맞아 안 맞아요? 한쪽으로 가는 거야. 이거는 요거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돌고 이거는 좌측에서 우측으로 돌고 음 그러니까 세상이 어느 한쪽으로만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는 천동설 그래가지고 천동설 지구가 도는 게 아니라, 하늘이 돈다 뭐 이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은 지동설이 맞다고 또 그러잖아. 지동설이 맞죠?
이제 알고 보니까, 지동설이네 이 허경영이도 그래 저거 미친놈 아니야. 이러다가 나중에는 어 허경영 저 사람이 진짜네 이래가 전 세계인이 일로 몰려와 근데 여러분이
여러분이 여러분이 바깥에서 사진이 찍히는 1 세대들이야 나중에 여기에 사람들이 수백만 명씩 오면 사진 찍나? 사진이 없어 찍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몇 번 왔는지 사진에 찍혀 가지고 그사람 얼굴이 쫙 나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하늘궁 역사에 제일 먼저 나온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

나중에는 70억이 일일이 찾아오려면은 그 사람들은 공바리 꼴바리에다가 사진 찍나?

아니요.

너무 많아가지고. 기념사진 옆에 찍지도 못해. 그런 시대가 와요. 알겠죠?

그리고 나는 그때도 나이가 362살을 사니까 어디에 턱 앉아 있어도 되는 대통령도 아니고 세계 황제가 돼가지고 종신 황제야 세계를 완전히 쥐었다 놨다 해 가지고 낙원이 돼 있어 어떤 사람 입에서도 저 황제를 바꾸자 이 말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존재하지가 않아 응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이 이런 시대가 끝나기지고 정말 중심이 있는 시대가 와 이 중심 태극기 중심 그러니까 여기에 태극기가 이렇게 있죠. 그죠?
그러면 태극기 있으면은 이 태극기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 태극기가 바람이 분다 해서 이 깃발이 태극기가 일로 간다고 해서 이리 바람이 불면 이리 가겠죠?

간다고 이 기봉이 움직여야 돼 안 움직여야 돼요?

안 움직여요

중심 있는 시대 이게 일로 가든 일로 가든 이게 됐든 이게 됐든 이제 이런 시대는 필요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이걸 정역시대라고 자기들은 이야기해. 알았죠?
그러니까 이 깃발이 바람 불면 이쪽으로 가면 갔지 이 깃대가 여기로 가서 여기 다시해가 태극기 모양 맞춰줄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럼 바람 불 때마다 태극기 깃대 들고 돌아다니다. 볼일 다 보게 그래 안그래?

국기게양대는 움직여 안 움직여?

안 움직여요.

안 움직여 중심이 콱 서 있는 시대 그 시대가 온 거야. 이때는 태극기 바람이 이리 불면 야 태극기는 건곤감리가 돼야 되는데 이게 일로 가면 거꾸로 되니까. 안 돼 이 깃봉 빨리 가져와 일로 쫓아다닐 때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미래에는 이 짓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요.

중도 시대가 오는 거야. 중도 중도 중자 또 뭐가 나오죠? 중도에서 우리가 말하는 중용 시대가 오는 거야.

도(道)
용(庸)

그래서 도는 뭐냐 마음이야 중은 마음 아니에요? 용은 쓰는 거야. 마음을 올바르게 쓰는 시대가

도(道).심(心)
용(庸).용(用)

이제 이 중도와 중용 시대야 알겠죠?
그래 지금까지 우리가 중용을 지켰나?

아닙니다.

중용을 지킨 일이 없어요. 항상 좌파가 아니면 우파 맞아 안 맞아?

전 세계가 그렇게 돼 있어. 자본주의 해 놓고 그런데 내가 나타나서 중산주의 딱 그래 이게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모든 사람이 돈 이 먹고 사는 걱정은 일단 안 해. 그런데도 재벌 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하면 돈을 벌 수는 있으나 그많은 사람들한테 그 돈 벌은 걸 다시 돌려줘야 돼 알겠죠?
지금까지는 번 사람이 지가 쌓아놓고 행세하고 막 다니잖아. 앞으로는 많이 벌고 싶은 사람 많이 벌어 많이 버는데 세금이 너무 많아 알겠죠? 이 70억을 먹여 살려야 되니까. 빌게이츠같이 자기가 벌어 가지고 막 봉사나 하고 막 이런 거는 없어. 그게 자기가 봉사 안 해도 세금으로 90%를 받아내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한테 배당금을 줘야 될 거 아니야. 왜 아프리카 사람이 굶어야 되나 어떻게 태어났는데 조금 전에 태어난 거 봤어 안 봤어요?

봤습니다.

여자의 몸에서 태어나는 과정 봤어 안 봤어?

봤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태어난 인간을 우리는 개 취급하고 앉아가지고 양반이네 나는 뭐 대학을 나왔네, 뭐 어제 저녁에 뭐 술을 먹었는데 안주가 안 좋았네 뭐 이 따위 소리 하니까 하늘에서 그냥 간암 저런 거는 대장암 저런 거는 고혈압 저놈은 당뇨병 막 나눠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천벌을 주고 있는 거야. 천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에 음 그런데 그사람이 법당에 가서 교회에 가서 아이고 하고 막 기도하고, 한다고 그 봐주나?

아니요.

아무 소용없어요. 행동을 바로 하면은 판사가 필요해 안 해?

없어요.

심판자 무서워 안 무서워?

안 무서워요.

안 무서워 그러니까 안 보이는 행동을 잘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군자는 보이지 않는 사람을 더 무서워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무술하는 사람이 턱 나타나서 상대방한테 딱 이렇게 하면은 사람들이 방어해 안 해?

해요

그런데 군자는 그렇게 안 해요 술 취한 사람처럼 이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술 취한 사람처럼 이렇게 하면서 그 사람이 전혀 이 사람을 겁을 안 내게 만들어 그러다가 갑자기 저 사람이 칼을 들어서 나를 팍 찌르고 할 때는 갑자기 번개같이 발이 날아가 버려 내가 발 빠른 거 아시죠?
총알같이 발이 팍 칼이 날아가 버려 그사람 얼굴을 안 때려 상처를 내면 파출소 가잖아. 날라가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비호 같애 그래서 그게 취권이야 술취한 거 같아 그냥 막 이렇게 있어 아니 아저씨 왜 그러세요. 이러다가 그냥 팍 차니까 아무리 덩치가 큰 사람도 순식간에 날아가 버려 근데 아 왜 그래요? 이러면은 저놈도 방어를 해요. 아 저놈 폼 보니까, 태권도구나 이렇게 딱 알아버려. 그거는 소인들이 하는 일이에요. 대인은 저 사람이 무슨 일을 했는지 몰라 힘 다 빠진 것처럼 가만히 있어요. 호랑이가 그래요. 호랑이가 그냥 갈 때는 가만 비실비실 굶은 호랑이 같아 그런데 목적물이 나타나면 공중으로 붕 떠요 호랑이가 그래요. 아시겠죠? 알겠죠?
힘을 주고 있는 사람은 뜰 수가 없는 거야. 힘을 싹 빼고 있던 사람은 팍 용수철같이 튀어 올라가는데 아니 용수철처럼 힘을 주고 있는데, 어떻게 용수철이 늘어나 나? 안 늘어나지 그래 안그래? 힘을 용수철을 다 오므리고 있어야 돼. 힘 다 빨린 것처럼 탁 이래 있는 사람이 팍 날르면은 그냥 기절을 해버려 알겠죠?
응 그래서 정역시대에는 삐딱한 사람들이 다 망한다는 거 알겠죠? 뭐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정역시대는 삐딱한 사람들이 다 멸망해 이때는 잘 돼. 잘 삐딱한 사람들이 잘 되는데 요. 정역시대에는 에 2020년 정도 내가 대통령 될 때부터 인제 정역시대가 오게 돼 있어. 알겠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리고 정도령도 정도령이라는 말도 사람들이 하지만 정도령은 바를 정자야 알겠죠?
길 도자 바른 길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나온다 이 말이야.

정도령(正道令)

어 근데 이걸 갖다가 사람들 성씨인 줄 알아 이게 아니야. 정도령은 바른 길을 안내하는 자가 지도자로 등장한다. 이 말입니다. 그 정도령이 허씨야 내가 와 있어 알겠죠?
음 그래요. 자 정력시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라는 뜻이거든. 근데 이 정자를 빼버리고 이걸 사람 성씨야 이게 잘못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정(鄭)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정도령이라 하는 사람들 전부 가짜야. 오직 허경영이 눈빛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허경영이가 눈빛이나 사진으로 여러분을 움직이는 것은 소리로 여러분을 움직이고 여러분 세포를 백회를 여는 것은 허경영 외에는 지구상에 있을 수가 없는 거야. 여러분을 만든 사람만이 여러분의 세포를 눈빛으로 조절이 가능해 알겠죠?
에 그 대신에 나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항상 힘이 빠진 사람처럼 하고 있는 거야. 하하 알겠죠? 방어할 이유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 그냥 내가 여기 어떤 사람하고 같이 있으면 내하고 친남매 같아 맞아 안 맞아요?

어 또 어떻게 보면 친한 한 50년 같이 살은 부부 같애 여러분하고 만나면 그죠?
그 남들이 오해해도 할 수 없어요. 그래요. 자 박수

저는 대구에서 온 정혜지 입니다. 제가 이번에 방통대학에 지원했는데 출석수업이랑 시험이 일요일에 있어서 주일을 지키기가 힘들어서 토요일날 쉬었으면 좋겠고 자격증 시험도 토요일날 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통대학은 주로 일요일날 수업을 해요. 왜냐하면, 토요일날 근무하는 사람들이 있어 아직도 토요일날 방통대는 근로자들이 많이 다니니까 토요일날 휴일을 안 하는 데도 있어요. 그래서 주일을 가진 교회 하는 사람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의를 많이 제기해 사법고시나 무슨 이 학교 교실을 쓰는 시험 칠 때 학교 교실을 쓰거든. 그리고 국가고시 같은 거는 학교 교실을 쓰니까 토요일까지도 학교가 복습을 수업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일요일날만 비 오니까 일요일날 시험을 쳐 공무원 시험도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인들이 우리를 탄압한다. 교회 예배보러 가야 되는데 이렇게 이야기를 해요. 알겠죠? 그런데 그럴 때는 저녁에 가든지 새벽에 가든지 해야 돼. 시험 보고 나서 가야 돼

그럼 시험칠 수 있어요?

시험쳐도 돼요? 일요일 날

아 일요일 날 시험 쳐도 돼

아 진짜요?

응 무슨 종교인들이 일요일 날은 시험도 치지 마라 이런 거는 교회에서 룰을 좀 그 조금 그걸 협조를 해야 돼. 알겠죠? 그 교회들이 일요일 날 버스도 못 타게 한다거나 이러면 됩니까?

안됩니다.

아 시험 칠 수 있어요.

이게 장로님께서 일요일날 시험때 가지말라고 하셨거든요

어 근데 일요일 날 밥은 먹나?

밥은 먹잖아. 그잖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아 그렇지가 않아. 그거는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건데 내가 기독교인들이 나한테 시비 걸까 봐 그런 말은 안 하는데 일요일날 가능하면 하지 않도록 내가 토요일날 하도록 바꾸면 또 불편한 사람들이 있잖아. 그래서 기독 그 시험을 두 번 칠 수도 없잖아. 그죠? 그래서 대체적으로 여론조사를 하면 일요일날로 하자는 거야 이럴 때는 교회가 협조를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애들 직장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걔네들 앞길을 막을 수는 없잖아. 그래가지고 군대 안 가는 거는 이해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응 알겠죠?

오빠가 반 엄마가 가지 말라고

응 그러면 이제 그사람은 에 다른 직장을 알아봐야지

방통가지 말라구요?

어 방송통신대학을 못 가고 공부를 그만두든지 해야지.

그렇게 알겠죠? 엄마가 못하게 하니까 방통대는 일요일마다 시험을 일요일에 시험을 봅니다.
그럴 때는 대학을 다른 대학을 가도록 해야지 아니면 좀 저 변 대학들이 있잖아 방송대 말고 방통대는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많이 가요. 서울대 산다는 사람이 많이 가고 또 고위직들이 많이 가 국회의원이나 뭐 공직자들이 많이 갑니다. 방통대는 왜 그러냐 자기가 서울대 예술과 무슨 음대를 나왔는데 법을 공부하고 싶다. 이러면 다시 전공을 바꿔서 방통대를 가서 공부를 많이 해요. 그래서 방통대가 공부 열심히 하는 곳이야 알겠죠?
음 그러니까 어 그거는 어쩔 방법이 없으나 어 내가 대통령이 돼도 종교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일요일날 시험을 안 치게 한다. 그것도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어요. 토요일날 사람들이 근무를 하니까 그래서 가능하면 나도 그 생각을 했어. 시험날은 가능하면 평일로 해야 되겠다. 평일로

그럼 저 방통하지 말까요? 그냥 어 공부만 하고

어 아니면은 하는 방법이 하나 딱 있어요. 내가 하늘에서 와 있기 때문에 가서 몰래 가서 시험 치면 돼 아무 상관이 없어 엄마도 속이고 다 속여야 돼 윗사람들 응? 아무 상관이 없어.

천국 갈 수 있겠죠?

그럼 어

백궁에 가니까 염려마

효녀심청이라 긍정적이에요.

그래 옛날에 효녀심청이잖아 이 저 아버지

예예 아버지 담배 끊게 하고

저 주례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가 나중에 결혼하면 주례 서 준다고 그랬으니까. 어 효녀 심청이야 그죠?

어 아버지한테 그렇게 아주 효녀야 효녀 중에 효녀야 그러니까 하늘에도 이런 사람이 효녀야 그 시험 보는 거 그거 속이는 거 나한테 허락받고 속이니 괜찮은 거지 ( 박수)
보장해 걱정 말고 엄마도 속이고 그것도 속이고 할 수 없어 괜찮아요. 어 이미 백궁에 가기로 결정이 나 있어 효녀심청은 여기 있는 사람은 다 가니까 염려할 거 없어 알겠죠?

감사합니다.

네 그럼 다음은 김정도 님

마이크 여기 있어

안녕하십니까? 도원구에서 온 김정도라고 하는데요.

예 다른 게 아니고 제가 4년 동안 그 서비스를 준비를 해서 한 이 주 전에 서비스를 런칭을 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 서비스 런칭이 뭐야

아 그 저희가 그 IT 쪽 일을 하는데 저희 거기 서비스라고 하면은 뭐 네이버나 이런 것도 하나의 서비스입니다. 그런 서비스를 저희가

서비스 사업이네

예 서비스 사업을 시작해서

어 어 서비스를 시작했다니깐 우리는 뭘로 생각했냐 하면은 서비스 사업이지

예 예 뭐 인터넷으로 해서 그 등록을 하면은 바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아 그럼 수익이 발생하는 거죠?

예 예 예 저 총재님이 축복 좀 해 주십사해서

당연하죠. 우리 하늘궁에 왔으니까. 박수
그 서비스 사업에 실체를 이야기해 줘야 돼. 그래 그게 에너지가 들어가

아 예 그게 일반인분들은 조금 이해 잘 이게

이게 우리 방송 우리 방송이 전 세계로 나가서 알려지니까 그 서비스를 알려주는 게 좋잖아.

예 좀 쉽게 설명해 드리면은, 저희가 B2B 서비스인데요. 아직까지 국내에는 관련 서비스가 없고 해외 미국에 한 7개 정도 관련된 게 있는데, 어 공식 명칭이 실시간 메세지 서비스라는게 있어요.

어 실시간 메시지

예 리얼타임 메세지 서비스인데 쉽게 말씀드리면은 우리가 카톡 같은 거 실시간 채팅을 받을 수가 있는데, 우리 서비스는 고런 걸 만들고 싶은 개발업사가 저희 걸 이용 서비스를 이용하면은 그냥 바로 쉽게 돈을 만들 수가 있는 있게끔 해주는 서비스예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이렇게 폰이나 이런데 전달을 해주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예 좀 축복 좀 해 주십시오.

아 그래 그래요. 그래 이름은 뭐지 이름은?

내셔널 아울입니다.

내셔널

내셔널 아울 합리적인 부엉이

내셔널 아울

내셔널 아울 아울스 올빼미
내셔널 오 따블유
Rational owl

엘 엘

어 이거를 내셔널 아울 어 요거 많이 이용하길 바랍니다. 그러면 이렇게 여기 이렇게 쳐야 되나?

아 한글로 써도 됩니다.

아 한글로 내셔널 아울 쳐도 되네 OK 박수 근데 그렇게 어려운 질문을 하는 사람이 없어 전부 쉬워 또 다음 한 사람 더 하고 식사?

아 지금 휴식시간 들어갑니다.

휴식 시간? 어 그래 그래.

네 음 지금부터 어 십 오후 4 시까지 휴식시간 하겠습니다. 좀 짧게요

어 이 허경영 총재님께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은 제가 그냥 간략하게 두 가지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우리 그 인간이 에 잘살기 위해서 정치 제도를 만들고 종교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운영을 해 왔는데 지금 우리 21세기 되면서 종교와 정치가 우리에게 ??이나 기쁨보다도 고통을 주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허경영 총재께서 주장하신 중산주의 이게 바로 정치혁명이 반드시 돼야 된다. 반드시 돼서 어 정치 혁명을 이룩 해야지 우리 저희는 지금 나이가 70입니다만. 걱정이 없습니다. 뭐 노후에 걱정이 없는데 우리 손자 생각하면은 이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우리 후손들 생각하면은 그래서 한국의 정치 혁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된다. 그렇게 하려면 은

중산주의(中産主義)

다음 선거에 바른 투표를 해야 되는데 제가 그 유튜브를 보면서 너무나 감격해서 총재님한테 전화를 한번 드렸어요. 그리고 그런 내용들을 우리 제가 이제 모임은 몇 개 갖고 있는데, 얘기를 해도 이게 잘 그냥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오늘 나 저 허총재님 만나러 간다 내가 공식적으로 하고 왔습니다.

어 박수 박수

제가 오늘 어제 오늘 보고 느낀 것 그대로 다 전달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정치는 일단 그 정치 혁명으로 이렇게 이루어져 가지고 어 됩니다라고 봅니다. 그리고 예언가들이 저는 예언서를 많이 봤거든요. 우리나라가 정신 지도국이 된다고 분명히 그 예언가들이 말씀하셨는데 그 시대가 언젠가 한참 제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는데 아 이제 좀 뭐 다 가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제 두 번째는 정치 혁명은 됐는데 제일로 중요한 게 종교 같아요. 종교가 너무나 이게 그 무한대 정신세계다 보니까, 이거는 그냥 한 번 들어가면 바뀔 줄을 몰라요. 그래서 특히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쟁은 그건 있을 수가 없는 얘기예요.

저는 중동에서 막 그 사람들이 민간인들이 죽을 적에 진짜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무슨 정치가 아니 저 종교가 전쟁을 해서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죽이냐 이게 차라리 종교가 없는 게 낫겠다 말이죠 예
그래서 제가 이제 구체적으로 총재님께 여쭙고 싶은 것은 이 종교가 정말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다양한 이 종교를 어떻게 에 이렇게 같이 끌고 평화적으로 이게 뭐 통일을 한다면, 좀 무리가 있습니다만 다 인정할 거 인정해 주면서 그 사람들이 심성을 변화시켜서 평화적인 종교로 우리가 정말로 어 인류의 행복이 될 수 있을지 이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응 박수
어 지금 요 우리 저 말씀하신 분이 어 여러분들이 다 직면하고 있는 거야. 맞죠?

우리 사회가 어 모든 전쟁은 종교 전쟁이 많았어요. 6.25 사변만 종교 전쟁이 아니야. 알겠죠? 우리의 분단 전쟁이고 1.2 차 대전 뭐 대부분이 종교 전쟁이라고 보면 돼요. 종교 전쟁인데 어 지금 종교는 가장 큰 가르침 가장 크다 가장 큰 가르침이라는 뜻이야. 그런데 가장 큰 가르침이 가장 틀린 가르침이 돼 있어요. 아까 얘기했죠. 가장 큰 가르침이 천 뭐 의인이라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죠.

천의인(天依人)

그죠? 이런데 이 사람들은 이걸 인 천으로

인의천(人依天)

바꿔 가지고 가리키니까 가장 큰 가르침이

  1. 종교(宗敎)

틀리는 거지 응 이게 잘못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종교에 의지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야. 음 그러면 뭐에 의지하고 있느냐

정치 아시죠?

  1. 정치(政治)

정치를 극대화해 버리면은 정치를 극대화해 버리면 극대화하면은 뭐가 됩니까?

극대화(極大化)

정치가 전 세계가 낙원이 돼 버리면은 종교가 있을까? 없을까?

필요 없습니다.

싹 사라져요. 이 자동차 안에 안개가 끼면은 엔진을 탁 틀어서 난방 장치나 에어컨을 켜면 스모그 없어져 안 없어져? 습도가 싹 없어지는 게 똑같은 이치예요. 응 안에가 막 추우면은 겨울에 유리에 성에가 껴 안껴?

껴요.

끼죠. 여러분들이 배가 고프니까 종교가 나타나는 거예요. 고통이 있으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의 고통을 푸는 정치를 해 버리면 종교에 기대는 사람이 많을까? 안 많을까?

없어요.

우리나라는 6.25 사변과 임진왜란이나 이런 걸 겪으면서 종교가 많이 급성장해버려요 알겠죠?
6.25 사변을 기화로 외국 종교가 막 뭘 줬습니까? 먹거리 원조를 줬어 안 줬어요?

줬어요.

그게 전부 기독교 단체야. 그러다 보니까, 기독교 단체 원조를 먹으니까. 우리가 그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결국은 이제 종교가 많아졌어 우리가 그러나 6.25 사변이 없었다면은 우리나라 이렇게 종교 대국이 되지는 않죠 그냥 평범한 불교 국가로 돼 있었을 거야. 그런데 지금 이 종교가 활동적인 양의 종교 기독교는 양이고 불교는 음이에요. 유교도 음이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음의 종교만 가지고 있던 나라가 갑자기 양적인 종교 에너지가 높아요. 기독교는 이 양적인 종교가 오니까 그냥 음양이 합쳐 가지고 그냥 이게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종교 종교가 세계에서 제일 활성화돼 있는 나라예요. 그래서 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 20조에는 종교는 절대로 국교를 정할 수가 없다. 이렇게 돼 있어요. 우리나라 종교를 국교로 정하면은 큰 난리가 나는 거야. 왜 종교 자유를 인정한다. 어떠한 종교도 우리의 국교는 될 수 없다.

이란 헌법에는 종교는 무조건 이슬람이다. 어떠한 종교도 이슬람의 종교가 이란의 종교가 될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거기는 국교가 뭡니까?

이슬람

이슬람 미국은 국교가 뭐예요?

기독교

기독교 이렇게 헌법에 국교를 딱 넣어논 나라가 우리나라는 국교를 넣었어 안 넣었어?

넣었어요.

종교의 자유가 보장돼 있는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돼 있는데, 이란 같은 데도 엄밀하게 종교 자유가 없기 때문에 엄밀하게 기독교가 나가 있죠? 그죠?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그게 흔들려 버렸어 미국 헌법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단 조항이 붙어있어 그러니까 다른 종교가 기독교 아닌 불교도 갈 수 있고 모든 종교가 미국도 종교 자유가 보장돼 있는데, 국가는 기독교 국가야. 음 그래서 미국은 에 그래서 앞으로 이 종교가 지금 이 사회에 가장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게 뭐가 있냐 하면은 에 선택과 필수가 있어요. 선택과 필수가 있는데, 종교 재단이 가지고 있는 초중고 대학은 선택을 할 수가 없게 돼 있어 필수가 돼 있어요. 필수 무조건 예배에 참여해야 돼. 무조건 그 학교가 하고 있는데, 그것이 교양 과목에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들어 있습니다.

교양 과목에 들어있는데, 필수야 어 기독교 국가 기독교 학교에서는 기독교 그 과정이 교양 과목에 들어 있어 그래서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줬어 안 줬어?

안 줬어요.

안 줬어요. 그러니까 말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학교 가보니까, 종교 자유가 없어. 아니 즈 아버지는 불교인데 연세대학을 들어갔는데 아 이거 기독교 대학 기독교 재단이야 그러면 뭘 해야 돼. 그게 빠지면 점수가 떨어져 버려 이걸 필수에다 넣어놓은 거야. 선택에다 넣어야 돼. 맞아 안맞아요?

선택에 거기서 예배 보고 싶은 애만 보면 되는 거야. 거 기독교 학교니까 느그 예배 보고 싶게 학교가 잘해주면 예배 보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강제로 안 오면은 점수를 까버려. 그거 할 수 없이 끌려가서 예배를 보고 있으면서 인상을 쓰고 앉아있는 거야. 그게 오늘날 우리나라 헌법의 불일치야 교육과 헌법의 불일치가 일어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종교는 이런 데서부터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 젊은 애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무슨 학생 하나가 전번에 사고 났어 안 났어요?

났어요.

났죠?
그래서 국가를 상대로 소송 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이런 것이 종교의 자유는 보장 돼 있는 국가인데 실제 종교의 행위에 있어서는 아까 이 여자가 아니 그 교회 안 가면 그 방통대 못 다니는 거 아니냐 우리 여 아까 효녀 심청이가 그랬잖아.

이렇게 종교가 사람을 자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까?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습니까? 아 왜 대답을 못 해.

종교가 사람을 위해 있어요.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데, 왜 일요일 날 시험을 못 봐

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이런 과정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이거 고쳐야 됩니다.

사람이 하늘이 사람을 의지한다고 내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했어요.

천의인이 원칙이예요. 그게 하늘의 섭리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인노인 천으로 돼 바꿔놓은 거야. 사람이 하늘을 위해서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종교가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 돼야 돼요. 마음이 허전할 때 그 목사님의 위로를 받고 그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그거에 대해서 위로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저런 사람도 성자도 십자가에 가서 억울하게 죽었는데 내 게 뭘 억울해 이렇게 상처를 대신해 줄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있으니까. 기독교가 그런 면에서는 사람들의 위안을 준단 말이야. 그러나 실질적으로 그런 것이 존재하나 안 하나?

안 해요.

그것은 허경영이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근데 그 사람들은 그걸 존재한다고 위로를 받으니까. 그 종교도 자유의 헌법에 보장돼 있으니까. 우리가 부정하면 법에 걸려 안 걸려? 걸립니다. 기독교를 욕해도 안 되고 불교를 욕해도 안 되니까. 나는 그렇게 말을 할 수는 없으나 실제 허경영 외에는 그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는데도 여러분들은 종교가 마치 인간을 위해서 있는 게 아니고 인간이 종교를 위해서 있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초중고 대학 미션스쿨들은 굉장한 청소년들의 반란이 일어나고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서 안 믿는 애들은 그 대학에서 교양 과목에서 그걸 빼줘야 돼. 고등학교도 그걸 빼줘야 되는데 그런 것이 청소년들한테 지금 종교 역차별이 막 일어나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종교는 정치를 올바르게 하면은 축소돼 안 축소돼?

축소됩니다.

자연히 축소되는 거야. 여기가 지상 낙원이 돼 버렸는데 낙원 찾아서 돌아다닐까?

아니요.

여기가 쌩 지옥이 돼 있으니까. 낙원을 생각하게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낙원에 있지 않은 자들은 나중에 낙원으로 갈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낙원을 갈 수가 없어요. 여기에서 나를 만나니까 마음이 낙원이죠?

이제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거야. 지옥이 필요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제 지옥은 없어 맨날 기쁨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정치가 정치가 무슨 뜻인가 보세요. 바를 정 자 맞아 안 맞아요? 바를 정 자에 아비 부 자야

정(政)

바른 아버지를 만나는 거죠. 그죠?

바른 지도자를 만나는 건데 그게 정치야 바른 지도자가 다스리는 걸 말해. 그게 다스릴치 자 마자 맞아요?

치(治)

바른 아버지 하늘에서 온 바른 자 정도령이라고 그랬잖아요. 바를 정자. 그러니까 정역 시대는 바른 지도자 아버지가 나타나서 하는 게 정치야.

맞습니다.

즈그 끼리 하는 거는 지금 저 사람들이 하는 게 정치인가?

아니요.

저게 바른 아버지들이야?

아니요.

그 사람들 이름 불러봐요. 여러분하고 똑같고, 그 사람들은 투표해서 뽑힐 뿐이지 그게 투표해서 뽑힌 사람이지 바른 아버지인가?

아니요.

아니에요. 그래서 이 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리는 거 이게 미래의 낙원이에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응 그래서 바른 아버지가 오면은 이런 교육은 필요해 안 해?

안 합니다.

아무 쓰잘데없는 교육인데 여러분들은 이 교육에 목을 매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휴지 하나만 줘. 이래서 이 지금 중산주의는 이 정치를 혁명을 하면은 전 세계가 중산주의로 바뀌어 어 전 세계 어 놨둬 놨둬 놨둬 전 세계가 중산주의를 중산주의는 뭐라고 그랬죠?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니까 전 세계인이 생활 걱정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생활 걱정은 없어 왜? 대기업이나 국가들이 벌어들인 돈을 골고루 나누어 쓰니까. 능력 있는 자는 활동하고 능력 없는 자들이나 능력 있는 자들이 비슷하게 살게 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인간을 능력으로 평가해 가지고 인간의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 안 들어온다거나 집에서 쫓겨난다 이런 일이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됩니다.

인제는 옛날 미개인 시대에 그런 게 있는 거예요. 앞으로는 내 아들이 약간 좀 병신 뭐 불구자 뭐 장애인 다 좋아요. 그래도 국가가 100프로 그 사람이 어디 시험에 열 번 스무 번 떨어져도 그 사람이 시험을 쳤다는 것만으로도 국가가 그사람의 생활은 보장돼 안 돼?

됩니다.

그러면 그 애가 시험치러 가면서 야 이번에 떨어지면 나 이거 집세도 못 내고 거지 되는데 그러나?

아닙니다.

지금은 그런 식이 돼 있어. 내가 이거 1년간 취업을 못 했는데 방세가 지금 7개월이 밀렸어. 그러면 그거 어떻게 합니까? 아주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면 시험 치면 또 떨어져 시험장에 가서 면접관을 딱 쳐다보면요 여기에 방세가 딱 적혀 있어요. 시험관이 그 아이를 딱 쳐다보면은 노야. 노. 애가 이상하게 쫓기는 애 같애 그 애 눈을 딱 쳐다보니까, 눈에 돈 이렇게 적혀 있어. 퇴짜야 퇴짜 맞아 안 맞아요?

수세에 몰리는 사람은 더 몰리게 돼 있는 거야. 계속 밀려 내려가 그러다가 나중에 길바닥에 앉아 있는 거지 노숙자가 되는 거야. 그래 여러분의 아들이 노숙자가 되는 걸 원합니까?

아니요.

절대 능력이 없는 자라도 기본 생활은 국가가 보장해 주는 제도가 중상주의 야

내 말 이해갑니까?

어 아니 아무리 젊은이가 잘나도 얼마든지 시험에 안 붙을 수 있고 실업자로 있을 수 있어요. 그래도 사회를 원망하지 않고 기본 페이를 주니까 살아간다면 그 젊은이가 사회 원망하겠나?

아니요.

안 하면서 자기 하고 싶은 거 찾아서 하면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보면 고맙지. 나한테 국민배당금을 주니까 그래 안그래? 저기 재벌이 지나가면 아이 고마워 저기 저 좋은 자가용이 지나가면은 고마워. 저런 사람들이 열심히 뛰어서 장사를 하니까 세금을 내고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받는구나 그러니까 그때는 자가용이 지나가면서 매연을 붕 내고 가도 괘씸해 안 해?

안 괘씸해요.

안 괘씸해요. 지금은 지나가면 괘씸해 지금은 면접 시험에 떨어졌는데 6번 떨어졌는데 뭐 저 자가용이 지나면서 매연을 품고 나가 기분 나쁜 거야. 그러니까 애들이 권총 자살 칼 나이프 폭력 이런 게 생각나는 거예요. 아 죽어버릴까 그래 나는 그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나는 남이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그 사람들을 구하는 길을 훤히 알고 있는데, 내가 아직 대통령이 안 됐잖아. 그러니까 될 때까지는 웃으면서 기다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의 여러분의 고통을 몰라서 내가 웃고 있을까?

아니요

안 그렇습니다. 내가 정말 헐크처럼 막 인상 쓰고 지금 정치 바꿔야 된다 그러고 촛불이나 들고 다니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웃으면서 정권을 바꿀 수가 있어 웃으면서 우리는 나가서 알겠죠?

똑똑하고 여러분 돈을 다 챙겨가는 제도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부익부 빈익빈에 절망 구렁텅이에다 집어넣은 사람들을 기분 좋게 조용하게 돌려보낼 수가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야지 그것이 나한테 과연 싸움의 대상이 됩니까?

안됩니다.

안 돼요. 때가 아직 안 됐을 뿐이야. 내가 몇 년 후에 허경영은 지금의 허경영이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서서히 나타나 부상해 바다에서 요만한 지느러미가 하나 보이면 그게 조금 있으면 지느러미가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팍 나타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처음에는 요만한 지느러미가 나타난 거야. 허경영이가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은 숫자가 적어 지금은 한 2000만 명 정도 돼. 내 좋아하는 사람이 그런데 그게 나중에 지느러미가 가만 보니까 점점 커지다가 상어가 팍 고래가 나타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마어마한 고래가 나타나서 입을 탁 보니까, 70억이 그 입안으로 확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조그마한 지느러미라도 얕보면 안 되겠죠?
그런데 내가 무엇 때문에 저기 있는 피레미를 겁을 내야 돼.

저 피래미 들이 지금 뛰어다니는 거 그걸 이렇게 보고 있자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지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도 영화가 그렇잖아. 클라이막스가 있어야 재미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아비규환에 막 시달리다가 10번씩 이변을 일으키면서 모세가 막 해가 바로한테 가자마자 첫 방에 이겨버리면 그 성경이 재미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10번에 걸쳐서 바로한테 막 재앙을 안겨 줘 안 안겨 줘?

안겨줍니다.

안겨주는 게 나중에 바로가 항복해 가지고 풀어줘 안 풀어줘 안 풀어줘?

풀어 줘요.

그럴 때 해방되는 기쁨이 있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또 해방되는 기쁨도 잠시야 뒤쫓아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뒤쫓아 오는데 또 거기다가 또 클라이막스를 또 집어넣어 홍해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또 한 번 클라이막스를 만들어 가지고 뒤쫓아오는 병사들이 그 이스라엘 사람 이스라엘 백성들이 싹 물을 건너간 다음에 그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싹 다 수장돼 안 돼?

돼요.

바로만 바로 왕만 빼놓고 싹 수장돼 버리죠?

그런 장면이 드라마틱하게 연상되니까. 그게 재미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에 그러니까 이 세상은 여러분들이 고통을 어느 정도 겪어야 드라마가 재미가 있겠어 없겠어?

재미 있습니다.

어 이건 누가 만들었어 여러분들이 그 사람들을 찍어줬어 안 찍어줬어? 여러분들이 속은 데 대한 대가야 여러분들이 속은 데 대한 대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속았다. 괴롭다 목사들 교회 절에 막 찾아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아 6.25 사변 겪었겠다. 뭐 생활이 어렵겠다. 여러 가지 번뇌가 막 겹치니까 그때는 종교를 찾아가는 거야. 정치가 썩으면 종교가 성장하고 정치가 잘 되면 종교가 사라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거는 서로 반대 개념이야 지금 모든 이 중동 유럽은 미국이 지금까지 종교 전쟁에 개입했다가 미국이 손을 땠어요. 중동이 언제나 이스라엘하고 이집트하고 그 아랍 9개국들이 종교 전쟁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미국이 언제나 이쪽 편들었다가 저거 이스라엘 편들었다가 맨날 전쟁하다가 미국이 지쳐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중동에 그 서른 개나 되는 그 중동의 잔잔한 국가들이 맨날 내전이 일어나요. 그게 뭐야 종교 내전이야 그러니까 아예 종교라면 이를 갈아 미국의 대통령들이 그런데 한반도는 보니까, 종교 전쟁이 아니네 재미가 있잖아. 맞아 안 맞아? 아 저기는 핵무기고 여기는 비핵화고 맞아 안 맞아? 요러니까 호랑이가 토끼를 잡아먹으러 자꾸 넘실거리는 것 같이 보이니까. 미국이 그쪽은 스톱시켜 버리고 중동에서 한반도 쪽으로 기울었어 미국의 전략적인 방위 체제가 알겠죠?
그래서 트럼프가 그 방위를 한반도로 옮겨버린 거예요. 그럼 맨날 입만 열면은 북한 남한 이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세계의 화약고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거예요. 이럴 때 내가 등장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내가 막후에서 작업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막후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이거 올바른 아버지 이게 아비 부자야. 아비 부자 올바른 아버지가 나타나서 세상을 다스린다 이게 정치야 그러니까 종교가 부산물이지 그래서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종교를 뭐라고 그래요?

아편이라 해요.

아편이라고 그래요. 아편 비정상적인 행위라고 보는 거야. 말하자면은 정치를 잘해버리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들 나라는 배급을 주는데 왜 종교가 필요 있냐 이거야.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두셔야 될 게 호지명이 호지명이 월남에 월맹을 월남을 통일했는데 돈도 없어 무기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데 왜 미국이 핵무기 가지고 거기에 미국의 핵잠수함이 막 포진해 있고 한국 군대들이 세계에서 제일 용감한 군대들이 가서 쌔리 싸우는데 왜 월맹이 쓰레빠짝 신고 소총도 60년대 6.25 사변 때 총을 들고 다니면서 베트콩이 이겨 안 이겨요?

이겨요

이게 뭐냐 심리전에서 이긴 거야. 심리전에서 이미 그 사람들은 위에서는 올바른 지도자가 배급을 제대로 주고 월맹을 통치했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밑에서는 월남은 뭐 했어? 티우 대통령이 돈을 부정부패가 웬만한 공무원은 돈 챙기려 출근하는 거지 거 가서 일부러 출근하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가면은 돈 챙기는 거 하러 가지 관공서에 자기 일하러 가는 게 아니야. 전쟁 나기 직전에는 돈만 챙겨 가지고 해외 빼돌리는 일만 계속했어. 그러니까 어떻게 돼 버립니까? 그냥 핵무기도 소용없고 미국도 소용없고 다 소용없어요. 그냥 망해버린 거야. 지금 우리 남한이 정치인들이 그래요.

맞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민생들은 못 살겠다고 갈아보자고 들고 일어나 근데 갈아봐야 맨날 그놈이 그놈이야 그런데 진짜배기 하나 나타났어

허경영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선택을 못 하면은 나는 돌아가는 거야. 하늘도 여러분한테 기대야 돼 안 기대야 돼? 여러분한테 찍어주시요. 하고 기대야 돼. 안 기대야 돼?

기대야 됩니다.

기대는 것이 이렇게 내가 강의하는 거고. 유튜브가 나가는 거예요. 알겠죠?

하늘이 여러분을 손자를 만들어 놨긴 만들어 놨는데 손자가 해 달라는 거 안 해 주면 손자가 할아버지 좋아하나 안 하나? 그러면 할아버지가 손자 눈치 보는 거지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을 가르켜 가지고 여러분들이 바깥으로 그건 하지만 할아버지가 강제할 수가 없는 거야. 손자를 알겠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쁜 길로 갈 때는 심판은 하지만 할아버지가 잡아당기지만 그외에는 놀도록 놔두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다음 대선은 우리 선생이 말한 대로 종교와 정치 문제가 하나만 잘해버리면 종교는 자연히 그국가 지도자가 옛날에 로마처럼 교황이 그냥 정치를 포함해 버렸어 그래서 로마 황제가 그냥 종교 그 자체였어. 그때 맞죠? 콘스탄티노트 황제가 그냥 로마를 국교 기독교를 국교로 선포하면서 그 황제가 그냥 종교야 종교와 정치가 같이 있었는데, 후세에 그걸 분리시킨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걸 왜 분리시켰냐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서 그게 분리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정 정치 지금 이란 같은 나라는 이란 같은 나라는 무슨 정치입니까? 신정 정치예요.

신정(神政)

즉 신이 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 거지 사람이 하는 정치가 아니다. 이 말입니다. 자기들은 이렇게 주장 하죠? 그러면 이란이 지금 신정 정치입니까?

아니요.

이슬람이라는 그 종교가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거야. 그러나 허경영이는 하늘에서 왔는데 종교했습니까?

아니요.

안 하잖아. 허경영이가 정치를 할 때는 그것만이 신정 정치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에? 이란은 다른 말로 바꾸면은 종교 정치야 맞아 안 맞아요?

신은 종교 위에 있어 안 있어?

위에 있어요.

그 신정 정치라는 말만 하지 그 사람들이 신정 정치인가? 종교 정치야 맞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아직 신정 정치가 없었어. 신정 정치가 하는 경제 방법을 뭐라고 그래요? 신정 정치에 대통령이 나타나서 황제가 나타나서 세계를 통일하고 신정 정치를 할 때 그 인간들이 시비 걸 수 있나?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시비 걸 수 있나?

없어요.

신한테 대들 수 있나?

없습니다.

이런 정치를 카리스마를 가지고 해야될 사람이 내가 여기 와 있는 겁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지금 이란에 대통령한테 누가 떠는 사람 있어 없어요? 없어 그사람들 신정 정치가 아니야. 거기 신이 내려간 적이 없어 종교 정치야 맞죠?

그러니까 신이 내려와서 직접 하는 신정 정치가 추구하는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라 이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걸 꼭 잊지 잊지 말아요. 신이 하는 정치 이 신정 정치 시대에 경제 체제가 중산주의란 말입니다. 모든 사람을 중산층을 일단 만들어 굶는 사람 배고픈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 놓고 예술을 하든 문학을 하든 술을 마시던 바람을 피우던 그건 다 용서하겠다. 이거야.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기 굶는 사람을 1년에 5억 명씩이 굶어 죽어가고 하루에 난민이 4만 5000 명씩 생기는 이런 나라를 만들어 놓고 여행 가고 밥 먹고 술 먹고 놀러 다니면 됩니까?

안됩니다.

그 정치 잘하는 거예요?

아니요.

이거는 용서할 수 없는 거야. 아버지가 죽어서 깨나 보니까, 이놈의 형제들이 한 놈은 굶고 있고 두 놈은 그 손자들은 전부 깜통을 들고 굶고 있고 저기는 길바닥에 나앉아 있는데, 형 혼자 아버지 재산 받아서 잘 먹고 잘살면 그 아버지가 가만히 있겠어요?

아니죠.

아니 내가 이거 귀신 돼 있어서 이거 큰일이네 이거 이거 이놈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안 그렇겠어요? 어 내가 다시 사람으로 나가서 저놈을 잡아서 혼을 내야 되겠다. 그게 온 사람이 나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신정 정치가 하는 경제 제도가 뭐라고요.

중산주의

다시 신정 증식하는 경제 제도가 뭡니까?

중산주의

중산주의는 모든 인류가 중산층이 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교통정리만 잘하면 이 전세계는 부익부 빈익빈이 정리만 돼버리면은 그런 일이 없겠죠?
중산주의 되는 거 제일 쉬워요 알겠죠?

네 그날이 곧 올 겁니다. 다음 질문
야 이번 질문은 상당히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질문이네,

예 어 우리가 한 사람 한 사람 한 명씩 더 모시고 오셔야 빨리 증산주의가 실현되겠죠. 네 다음 질문자분 아 장순구 님 네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전화로 총재님과 전화 저 통화 많이 했어요.

아 그래

그런데 제 딸이

통화를 저렇게 많이 해도 얼굴 보는다는 게 얼마나 중요해 그래

제 딸이 심장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가면 병명이 안 나와요. 그래 나중에 알고 보니까, 놀랜 심장이라서 뭐 병명이 안 나오고 가끔씩 하루에 5번 정도 죽어서 죽었다 깨 났거든요.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좋은 약이 제일 심장약을 주더라구요. 그 약 먹고 거 죽을 때도 한 30분 이따가 약 먹으면 깨어나고 그랬는데 그래가지고 총재님에 전화 한번 받고 그래서 심장 한번 치료한 적이 있어요. 했는데도

나 한테 따로왔나?

아 전화로 영상통화 했어요.

아 영상통화로 했구나 아 영상통화는 약해요.

오늘 딸 아들 다 왔어요.

어 딸 왔어요?

아 그래가지고 저는 항상 뭐 전화 잘 안 받아요. 제가 전화

아 전화는 바빠

밖에 전화 하면 또 죽은 거 아닌가 하고 불안하고

딸은 어디서 살아?

같이 살아요.

어 같이 사네. 근데 왜 죽었나 싶어서 불안해?

전화 안 받으면은 순간적으로 얘가 갑자기 죽어버리는 거예요

아 그러시구나

그러니깐 그래가지고 인자 안 보내 그래 전화하면서

아이가 몇 명이지?

둘이요.

하나는 아들이고 딸이고

예 둘 다 인자 정신 지체 3 급인데

둘 다 정신지체 3 급이고.

3 급이다 하니까 총재님이 한번 하늘궁에 한번 오라하셔서 같이 왔어요.

어 그래요. 잘했어.

제 마음에는 그러니까 완전히 나는 뭐 의심하지 않지만 그래도 지체 3 급이니까. 보통 사람으로 조금 좀 더 갔으면 하는 건 제 욕심이고요. 그래서 좋은 사람 만나 결혼하는 게 꿈이고 그리고 제 종교 생활하는데 종교를 하면서 그냥 뭐를 외우잖아요. 항상 마음속으로는 총재님을 부르면 입으로는 그래 부르거든요. 그래서

어 괜찮아 마음속으로 나하고 종교 생활하는 거는 구애를 받을 필요가 없어 그냥 뭐 교회에 가든 절을 가든 그거는 가시더라도 그냥 내 이름 부르면 돼

그 남 보기에도 제가 하는 거 같고, 속으로는 총재님을 부르면서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시는 게 후손들한테 좋아 저분이 종교 생활을 열심히 했지만, 애들이 바로 바뀌지가 않잖아.

그래서 애들 조금 조금이라도 정상적으로 갔으면 그런 마음으로 왔어요.

어 그래요. 신랑은 지금 어때?

신랑은 한 2 년 전에 돌아가셨어요.

2년 전에 그래 저 양반이 지금 나이가 몇이죠?

오십 여섯요

오십 여섯 그러니까 신랑이 좀 약한 거야. 얼굴에 그러니까 저 사람은 전생에 그 일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음 저 사람 지금 신랑이 저 사람이 70 될 때까지는 한참 보살펴야 되는데 그냥 저 사람이 신랑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달아나 버리는 거예요. 애들 결혼도 못 했죠?

예 그리고 그 영상은 유튜브를 보면서 저는 큰 애 가졌을 때 누가 그러더라고요. 머스매 놓면, 전 죽는다고 이래 얘기했어요. 근데 결국은 애가 너무 커서 수술을 했어요.

수술을 했는데 그러다 보니 둘 다 수술하게 되고

둘 다 수술 했지

예 수술하면 뭐 그 죽을 팔자가 업이니 항상 따라 따라 다닌지 계속 따라 다녀서 그 말씀이 귀에 좀 남아 있어요.

어 수술하면 어떡해?

어 옛날 같으면 죽었는데 그죠? 애가 5.2 키로 났으니 까요

아이고

그 옛날 같으면 뭐 분명히 애 아들 놓으면 죽는다 했죠

100프로 죽는거지

그런데 옛날 같으면 죽었을 건데 지금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지금 살아있는 여자들 중에 한 3 분지 1 이 귀신들이야 애 낳았다가 죽을 사람이 의사가 살려난 거예요.

그 업이 따라 다닌다 하니까

아이고 응

우리 애들도 보고 저 딸은 어디가 자꾸 뭐 서른 한 살 되면은 뭐 뭐가 안 좋다고 하고

어 딸이 지금 몇 살이지?

스물 아홉이요

스물 아홉?
음 그 딸이 왔어요?

예 딸은 일을 잘못해 가 왔어요

어데 있나? 딸 일어나 봐 아들 일어나 봐요. 어 그래 박수 박수 아들은 아들은 직장 다니나 안 다니나?

다녀요 다니는데 회사 일이 조메 마음이 좀 쫌 안 좋은 일이 있어가지고 자꾸 기계가 고장 나서 일이 자꾸 ??드니까. 뭐 회사 사람들이 다 걱정을 하니까 쟈는 그래 고장 안 나오도록 허경영 총재님 이름 불러라 그랬거든요 그래 열심히 부르데요

아 그래요 아들이 큰아들 큰아들 장가 안 갔네

네 예

또 여기는

얘도 안 갔어요.

어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저 친구들한테 이제 장가가면은 그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000만 원 주고 배당금을 주니까 저런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힘이 되는 거야.
여자들이 올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 법에서 이런 제도로는 저 애들이 장가가는데 애로 많아요. 또 남자 만나는데 애로 많아. 그러나 내가 법을 바꿔버리면 저 사람들이 한 달에 150만 원짜리고 1억짜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의 가치가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집니다.

달라지니까 어떤 여자가 만나도 저 사람이 있는 동안에 밥을 굶을 염려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자 그 거 아들 이리로 오라고 해요

몇 살이지?

서른세 살입니다.

서른세 살

내 이름이 뭐야?

허경영입니다.

허경영

지금 뭐 하는데 다녀?

아 제 제지하는 공장에 드림제지라고 있습니다

응 제지 공장에 다녀? 응 그러니까 3D 업종이야 거기서 뭘 담당해?

음 제가 일하는 데는 그 인터워러에 그 네프킨 이라고 있어요.

거기서 냅킨 뿐만 아니라 그 핸드타올 하고

냅킨 냅킨

예 음식 만들 때 그

이러 이런 거

휴지 그거 만들고 핸드타올은 화장실 그거 손 닦을 때 그거 거기 일하고 일을 할 때마다 그 계획서 나와 있는 대로 그거 그 하고 있어요.

자 보세요. 이렇게 착한 사람들을 이 사람이 월급만 가지고 살 수 있겠나?

없습니다.

대통령이 배당금을 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사람이 몸이 아프면 좀 쉬어야 되겠어 안 쉬어야 되겠어요?

쉬어야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여러분 남의 난 사람 자식이라고 우리는 능력 좋은 사람들만 잘 살고 이거 내팽개쳐 놓으면 되겠어요?

안됩니다.

안 되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 젊은이들이 순수한데 지금 제지 공장 가서 먼지 터배기로 마시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폐지에 몇백까지 약을 넣어가지고 폐지를 휴지로 만들어내 이렇게 이 그러면 이 색깔이 나오는데 여기다가 표백제를 넣으면 하얗게 되지
그걸 식당에서 쓰는 휴지는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야 그걸 구멍에서 쏙 쏙 뽑을 때마다 폐암이 걸려. 그런데 식당 가보면 그 탁자가 한 스무 개 있어 그 밥 먹는 사람마다 휴지를 조그마한 구멍에서 팍 뽑아 뽑는 순간에 이만한 가루가 날라 안 날라?

날라요.

그거는 백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이야 그게 공기로 코로 들어가 안 들어가? 미세먼지가

들어가요.

그 미세먼지를 마시면 폐암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식당 가면은 탁자마다 폭폭 사람들이 밥 먹다가 뽑아 쓰고 있어 그러면 거기가 원자탄이 수십 개가 터져 있는 거예요.
그게 거기 밥 먹으러 들어갈 때 내가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

괴로워요.

이런 애들의 운명이 걱정이 돼 안 돼?

됩니다.

폐암이 걸릴 거 아니야 그러면 이런 친구들은 아예 그거 만드는 공장에서 먼지 마시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가슴이 안 아프지만 나는 가슴이 아파 여러분도 가슴이 아프죠?

우리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해 주고 그다음에 직장을 가고 싶을 때 가고 힘이 들면 좀 쉬게 해 줘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어 근데 이런 애들한테 무한경쟁을 시켜 낙오자는 그냥 비참하게 되는 거야. 고시방에서 자살하고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래서 하여튼 굉장히 잘생기고 어? 이런 사람을 좋은 여자도 만나서 살게 해줘야 되지 않겠어 그죠?

그래서 내가 장가도 보내줄 거야. 그리고 요. 머리는 왜 안 잘랐나?

아 전 일부러

제가 일부러 저 기타 그거 그

기타 취미가 있네

예 그래서

아 그래 조금 길렸네 응 그래도 요 머리를 요 머리를 잘라야 여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래서 지리산에서 도 닦다가 온 사람 같애 에? 그래서 머리를 얼굴도 잘생겼는데 이 머리를 이렇게 잘라도 기타 치는 데는 지장이 없어
알겠어. 그런데 여자들이 조금 어 걱정스러워 한단 말이야. 그런 데다가 언어가 약간 좀 느리잖아. 그럴수록 머리를 단정하게 해 밤에 잘 때 엄마가 가위 가지고 몰래 잘라 버려

그리고 제 질문 하나 있는데요

어 질문 응 내가 잘못 내가 잘못 걸렸어

제가 중학교 다닐 때 애들이 저 제가 뒤통수 지금 좀 압 계속 아픈데 이게 이게 혹이 나가지고 이게 한 중학교 때 배속에 애들이 제 몸을 들어 올리다가 제가 발버둥치다가 이게 벽에 부딪쳐가지고 혹이 나가지고

그때부터 어 그때부터 이상해졌나? 언어가? 아

잠을 잘 때도 그 좀 뒤통수가 이게 좀 지금은 안 아픈데 잠을 잘 때 좀 약간 이게 좀 통증이 자꾸 아파가지고

응 그래 이제는 내가 한번 보자고 어이? 손을 이렇게 한번 봅시다 힘 줘 자 이거 힘 주세요. 세게 줘 하나 둘 셋 자 힘 세게 줘 봐요. 이 사람 뇌입니다. 힘 있어 없어? 세게 줘 안 떨어지게 막 죽기 살기로 힘을 줘 봐. 힘이 시작 어때? 어때요?안 떨어지지?

뒤통수 한번 대봐 자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힘을 세게 좀 줘 봐. 힘을 세게 어때요?

예 안 당겨져요

안 당겨지죠?
머리는 완전히 나은 거야. 그래서 그 기억을 싹 지워버려
알았지?
머리는 아무 이상이 없어 근데 이 언어는 태어날 때부터 좀 이랬나?
어 그것만 있는 거지 이것 때문에 몸에 이상이 있는 건 없어. 그러니까 뒤통수가 혹이 요만하게 나왔다고 머리를 이렇게 가릴 필요도 없어요. 잘라내 누가 가위 가지고 있나? 가위 가지고 있어? 가위 가져와서 잘라 응 이리 가져와 이리 가져와 장가를 가야 되겠어. 안 가겠어? 장가를 가겠어 안 가겠어?

확실히 가야 하는데 지금은 이 좀 오늘만 좀 봐주세요

아니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봐달라는 사람을 함부로 자를 수 있겠어요? 어 너무 착하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머리가 있는데도 이뻐하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 그죠? 어 그래서 엄마가 잘 때 몰래 잘라 눈 뜨고 보고 있는데, 못 자르겠다. 알겠죠? 에 자 몸 테스트 한번 해보자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거는 이 정신이 좀 온전하지 않은 사람은 몸에 이상이 거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 정신이 제대로 박힌 사람은 온몸이 아픈 거야.
왜 번뇌를 많이 해 여기는 번뇌가 없는 세계에 있어요. 가서 먼지가 많은 공장에 가서 그 폐암이 걸려도 그게 먼지가 나한테 해롭다 이런 거 신경 쓰질 않아 그냥 가서 열심히 일만 해 그러니까 이 사람 몸에 병이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없어지는 거지 그래서 저기 미친 사람 가서 보면은 피부가 다 좋아요. 그다음에 몸에 아픈 데가 없어 그러니까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보따리 싸가 길에서 자는 노숙자 건강해 왜 그런가 전화로 돈 내놔라는 사람 전화가 안 와. 카드 막을 일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뭐 시어머니 걱정 며느리 걱정 없잖아. 그러니까 노숙자는 건강한 거야. 알겠습니까?

잘 먹는다고 해도 고민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야. 그런데 이 사람은 얼마나 머리가 튼튼해 그래 안 그래요? 이 머리를 활용을 안 하는 거야. 조용히 가지고 있어요. 또 하 갑상선 한번 보자고 자 힘 줘 힘줘 세게 이거 뗄 사람 있어 없어? 없죠. 내가 한 말이 맞는가 한번 봐 심장 한번 보자고 마음을 안 쓰니까 심장은 강할 수밖에 없어. 간장 한번 보자고 남을 미워하는 일이 없어. 간이 나쁘겠어요? 이 사람은 몸은 건드릴 필요가 없는 거야. 왜 남을 미워한 적이 없어. 그리고 피해만 당해 사람들이 그래 이 사람보고 술 먹자는 사람도 없어 하 연애하자는 사람도 없어. 그러니까 괴로움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 낙원에 있는 거야. 그렇지만 우리는 이런 사람을 보호해야 될 의무가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은 고칠 데가 없으니까. 정신적인 것만 내가 약간 해 준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내 눈 쳐다봐 눈 감아 자 눈 감아 자 어디가 아퍼 제일 많이 아픈 데가 어느 쪽이야 똑같애? 비슷해?

눈 다시 감아. 내 쳐다봐 응 그럼 얘 이 사람의 정신이 좀 달라졌어 좋게 바뀔 수 있을 거야. 내 쳐다봐요. 되게 좀 아프지? 아프지? 어 참을만하지?
응 오케이.

이 친구가 장가를 가야 되는데 문제가 있는 데는 부랄이야 내가 부랄 만지니까 챙피한가 봐 하하 아이 창피해?

아이 사람 많은 데서

괜찮아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사람들이 봐도 창피한 창피한 게 아니야. 자 다리 다리 벌려

내 쳐다봐. 이제 됐어. 아유 인제 건강해졌어 이제 들어가도 돼 이제 장가가게 될 거야.

아 저 친구 부랄 만지니까 비명을 질러요. 그러니까 저렇게 영혼이 맑은 사람은 순수해요. 순수한데 그 병이 몸에 없어요. 없는데 뇌 시냅스에 하자가 있는 거야. 그렇다고 그게 병은 아닌데, 그 약간의 어릴 때 그게 나타난 거거든. 태어 날 때부터 그랬죠?

애가 5살 중간쯤 돼서 옹알거리기 시작해 말을 늦게 했습니다

응 말을 늦게 했죠? 응 그러니까 저 그런 것이 조금 0.1 퍼 00 1% 뇌에서 오차만 있으면 언어가 달라져. 그런데 저 봐요. 내가 불알 만지니까 부끄러운 걸 알잖아. 비명 하 정상적인 사람보다 부끄러움을 더 많이 타죠?

그래 정상적인 사람 저렇게 하면 가만히 있어요. 하하 저거는 실제 칼로 불알을 떼는 정도의 비명을 지르는 거야. 저 그리고 여러 사람 앞에서 하니까 창피하대요 또 어 그런 감정은 다 똑같애 똑같은데, 어딘가 0.1 %의 차이가 있어요. 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완벽하게 되어 있는 거야. 참 신기하죠. 그죠? 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이제 저 친구는 앞으로 좋아져요 여기 엄마
응? 여 딸 이리 나오라고 그래. 딸

아우 예쁘다.

일반 정신과에서 고치는 거하고 좀 많이 달라. 그래 몇 살이지?

스물아홉입니다.

스물아홉? 근데 열아홉 살 같지 않아요?

이 약간의 그게 있으면 나이는 스톱 돼버려. 왜 번뇌가 적으니까. 고민이 뭐지? 제일 큰 고민이?

직장을 못 구해 가지고 엄마 저희 엄마도 인제 목도 안 좋고 하니까 이제 어 이제 저도 일은 하고 싶은데

잘하는 게 뭐야? 무슨 일을 해야 되나?

할 수 있는 일이 제가 이제 생산직이나 이런 경리직 쪽으로 인제 구하려고 하는데

경리도 할 수 있나?

아니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경리는 안 해 봤어? 계산은 할 줄 아나?

계산

암산은 할 줄 아나? 암산 안돼? 구구가 얼마야 구구 9 곱하기 9는?

81

81? 4*4는?

16

16? 어 그럼 구구단은 다 하지?

하긴 하는데 한번씩 제가 기억력이 좀 잘 안 좋아서 좀 깜빡깜박 잘 잊어버리고 예를 들어, 집에 물건을 이제 뭐 찾으러 가려 하면은 그방에 들어가면 잘

생각이 안 나

구구단을 잘 빨리빨리 못해요.

구구단을 빨리빨리 못하는구나. 음 그러니까 그 시냅스가 약간 오차가 있었던 거야. 안경을 벗어요. 음 이제 시집도 가고 해야 되지 그지 근데 남자는 또 요런 사람이 부인으로서는 잘해 남자한테 거역하거나 이러질 않고 그냥 종 같은 아내 종 같은 아내 아내는 몇 가지가 있죠?

다섯 가지
어머니 같은 아내 이게 제일 전생에 복이 많은 사람이 만나는 아내야. 그러니까 남편이 나쁜 짓을 해도 용서해 미워도 뭐 미워하질 않아 아들이니까. 응 아들같이 생각해 남편을 그러니까 뭐 어머니 같은 아내는 남편이 뭐 어디 가서 무슨 일을 저질러도 어머니처럼 그걸 욕을 안 해. 골프를 삐딱하게 쳐도 그 흉을 안 봐 나이스 뭐 이러는 게 그게 어머니같은 아내야
어머니 같은 아내 두 번째 복이 많은 사람 그보다 복이 좀 적은 사람은 어떤 사람 만난다고 그랬어요? 누나 같은 아내 남동생이니까. 맨날 남동생이 취직이 안 돼가지고 누나한테 와서 돈 달래 용돈 달래 엄마도 돈 안 주고 아빠도 못 사니까 그러면 누나가 적금을 깨서라도 돈을 줘요. 남동생한테는 그런데 다른 사람한테는 절대 적금 깨가지고 안 줘. 남동생한테는 줄 수가

있어 그래서 누나 같은 아내는 어머니보다 조금 못해. 그 누나 같은 아내 못 만나는 남자는 복이 좀 적은 남자는 어떤 아내를 만나요? 동생 같은 아내 오빠 오빠 하면서 따라 그러니까 오빠가 하는 건 뭐든지 잘한대 응 그러니까 동생은 여동생은 오빠한테 잘해 옛날에 그죠? 홍도에 울지 마라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어떻게든 자기 오빠 자랑만 하는 거야.
어디 가서 하~ 우리 집에 우리 오빠가 나한테 얼마나 잘해줬다고 하면서 그 오빠와 동생의
그관계는 옛날 영화에 많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오빠와 여동생 그게 드라마에 옛날에 영화에 나왔지 그러니까 그 그런 아내도 좋아요. 세 번째 아내 네 번째가 친구 같은 아내 친구같이 서로 반말해 그냥 서로 의지하고 그냥 야자하고 그게 친구 같은 아내가 네 번째. 그다음 5번째 아내는 종 같은 아내예요. 종 같은 아내 굉장히 순종해 때리면 맞고 그냥 죽도록 일하고 거기에 불만이나 이유가 없어 그냥 해 그죠? 그리고 남자가 열 마디 할 때 얘는 한 마디밖에 못 해. 어 종 같은 아내는 말을 많이 안 하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나 좋겠어 이런 분도 아주 좋은 사람을 만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볼 때 내가 대통령 되면은 공무원 시험을 칠 때 꼴빠리 점수부터 합격시키는 일이 있다고 그랬죠.
어 근데 그거를 그 시험관들과 전부 비밀로 해요. 내가 대통령이 특별히 거기에 가서 한 번씩 그렇게 시험을 쳐 줘. 위에서부터 점수가 붙은 사람은 한 번 더 쳐서 딴 데 가도 살아갈 수가 있으나 밑에서부터 시험을 쳐줘가지고 한 번씩 싹싹 없애버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거 맨날 시험 10번 쳐서 떨어지는 애들 한 번 만에 싹 구제해 주는 거야.
뒤에서부터 싹 그런데 그 시험지는 대통령이 싸인해버려 그날은 그 시험을 하는 걸 대통령이 책임지겠다. 사인택으로 그런 대통령 있나요?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년 공무원 시험만 치는 사람들을 싹 구해주는 거야. 그런 사람 중에 이렇게 머리가 좀 떨어진 사람들이 있어. 그런데 일은 맡겨 놓으면 잘해. 뭐 공무원 일이 그렇게 힘들다고 천재들만 거기다 모아놔야 되나 그래 안 그래? 천재들은 나가서 사업하라 그래 좀 나라를 위해서 뭐 개인사업을 좀 해봐 그런데 그걸 똑똑한 놈들을 공무원으로 다 뽑아가 버리면 사회는 멍청한 사람만 남아가지고. 어떻게 경제를 일으키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대통령은 현명하다 이 말이야. 공무원 시험에서 낙제자부터 합격을 시켜 밑에서부터 이렇게 대통령이 지시하면은 안 따르는 공무원 대가리가 있겠어요?

없습니다.

싹 해서 모든 공무원 시험만 치러 다니는 그런 불쌍한 청년들 여자들을 싹 구해줘버려 알겠습니까?

그래 이런 사람은 공무원 시켜 놓으면은 가서 일은 좀 더디게 해도 국가의 예산은 빼먹지 않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저런 사람 공무원 시켜줘야 될 사람이 틀림없어 안 없어?

맞습니다.

나는 저런 젊은이들 있으면 공무원 만들어줘

예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정치를 잘못하느냐 대통령 그냥 결제 올라오는 것만 이러고 앉아 있어요. 직접 이런 걸 챙겨야 돼 머리 나쁜 사람들 싹싹 구해줘 그 사람들은 공무원 해도 국가가 월급 줘도 안 아까워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그사람의 그사람이 공무원이라는 말을 들으면 비록 이분이 말을 느리게 해도 이 사람의 시집갈 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럼 다시 보여 공무원이면 이 사람이 9 급 공무원이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말을 저 사람이 저 사람이 9 급 공무원이다 그러면 사람들이 좋게 보겠어 안 보겠어요?

좋게 봅니다.

그러나 교사직을 하기는 좀 곤란해. 그러나 공무원 할 수 있어요. 그런 걸 대통령이 결재해서 앞으로 뒤에서 떨어진 사람부터 구해내기도 하고,
또 알겠습니까? 또 고급 인력을 뽑을 때는 위에서부터 하고 일반 하급 9 급 공무원을 뽑을 때는 밑에서부터 수시로 집어넣어 대통령 특별 지시야 어때요?
그래 음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람들을 참 좋은 자리만 들어가면 일도 성실하게 잘하고 출퇴근 잘할 사람들인데 이게 이상하게 집에 들어앉아서 취직이 안 된다고 그러니 우리 가슴이 안 아파요?

아픔니다.

아픔니다. 자 손 이렇게 해봐요. 몸은 어떤 상태인가 한번 보겠어요. 힘세게 줘. 자 힘세게 줘. 하나 둘 셋 또 뒤통수 자 하나 둘 셋 음 자 이 동생은 저 사람하고 달라가지고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애. 고민이 있어?

있어요.

취업이 안 되니까. 그지? 그래서 고민을 하면 머리가 좀 아프나?

머리도 아프고 눈도 한 번씩 또 침침해가지고 눈 시

여기는 지금 뇌가 안 좋은 상태야. 그래서 이 이 친구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취업이 안 되니까. 또 결혼하려 했는데 속으로 어머니 걱정을 태산같이 하고 있어요. 어머니가 늙어가는데 병도 들고 하는데 이거 자기가 어머니를 지금 먹여 살려야 되는데 자기 취업이 안 된대 이게 보통 심각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알죠?
그러니까 이 딸은 밥을 먹고 있어도 지옥에 앉아 있는 거예요. 저 아들하고 달라요. 알겠죠? 응 그러니까 우리 이 여자 친구를 바라볼 때 이게 남의 일이 아니야. 응 알겠습니까?

그래 우리는 애정을 갖고 인간을 바라봐야 되고 이 세상의 질서를 바로 해줘야 돼. 응 그래서 이 아가씨는 고민이 많아 가지고. 뇌를 다 뇌를 망쳤어 자 봐요. 힘 줘 자 봐요. 힘 있어 없어?

없어요.

힘 세게 줘. 죽기 살기로 줘 힘 있어 없어요? 뇌가 다 망가져 뒤통수 힘 세게 줘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세게 한번 줘봐. 없죠?

그러니까 뇌가 완전히 망가져 있어요. 자 내 쳐다봐요. 음 자 이제 머리를 내가 고쳐놨어. 이마에 한번 대 봐요.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못 떼겠지?

강력하지? 어 이제 머리는 정상이 됐고 자 눈 감아. 이거는 뇌를 내가 고쳤지만은 또 다른 세계가 있어요. 자 이분이 눈이 점점 나빠지고 있는 거야. 눈에 한번 대 봐. 이 눈이 말이야. 아무 힘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요? 응 그러니까 이 주변에 시신경이 있겠죠? 그걸 깨워주는 거야. 그다음에 내가 눈을 한번 쳐다봐 내 눈 봐 이제 눈은 고쳤어. 눈 한번 대봐. 자 시작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어 자 눈도 고쳤어. 그럼 이 양반은 여기도 문제가 있어. 코 비염도 자 이거 모든 게 이상이 있단 말이에요. 응? 그래 이분은 몸 전체가 다 가라앉은 거야. 왜 스트레스 때문에 저 엄마가 늙어가고 병들어가는데 자기가 돈 벌어야 되겠고

시집가야 되겠다. 그 생각이 탁 꽂혀가지고 몸을 망가뜨리고 자기 몸을 자기가 학대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이거를 대통령이 아니면 구해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내가 도와줄 거야. 알았지~ 아저씨가 대통령 되고 나면 두 사람은 공무원을 만들어 주겠어

특별히 채용해야 되겠지 그죠?

예 하하

그렇게 해서 효자효녀로 만들어줘야 되겠어. 알겠지? 자 이제 다 고쳤어 이? 건강해졌어 이? 응 그래그래 이제 좋아질 거야. 아참 귓구멍 응 됐어. 아니 응 들어가요. 그래 저 사람은 오늘 저녁에 가위가 꿈에 나타나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