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1 h 36 하늘궁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 성장을 위한 지침을 제시합니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물질주의를 비판하고, 진정한 깨달음과 영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
- 강연의 핵심 메시지 이해
인간의 어리석음과 물질주의 비판:
대부분의 사람은 눈앞의 이익과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며,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지 못함.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심지어 미친 사람 취급하기도 함.
인간은 서로를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음.
선거 자금 마련 등 물질적인 문제에 얽매이는 현실을 비판.
영적 깨달음과 진정한 가치 추구:
복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가치를 알아보고 강연에 참여.
하늘에서 볼 때 인간의 모든 행위는 어리석게 보이며, 진정한 죄는 그를 모르는 것.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며, 육체는 잠시 머무는 곳.
진정한 깨달음은 물질적인 것을 초월한 영적인 영역에 있음.
- 역할과 비전*: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로, 인간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세상을 바꿀 사명을 가짐.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비전을 제시.
국가 혁명과 사회 개혁을 통해 국민을 구원하고자 함.
사람들의 영혼을 치유하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
- 영적 성장과 깨달음을 위한 실천
겸손과 비움: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진리를 받아들여야 함.
자신의 지식이나 경험을 내세우지 않고, 마음을 비워야 함.
세상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
육체와 정신의 건강:
효소, 미네랄, 비타민 등 영양 섭취의 중요성 설법(說法).
몸의 건강이 정신 건강과 직결됨을 시사.
스트레스 관리와 마음의 평화 유지.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타인을 수단으로 보지 않고, 진심으로 대해야 함.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
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국가 혁명에 동참.
영적 수련:
가르침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음.
마음을 비우고 영적인 에너지를 받아들여야 함.
자신의 영혼을 정화하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야 함.
- 질문과 답변을 통한 심화 학습
신(神)과 귀신(鬼神)의 차이:
신은 우주를 창조하고 인간을 만든 존재.
귀신은 인간의 몸을 받지 못하고 떠도는 영혼.
신의 위치에 있으며, 일반적인 귀신과는 다름.
관상(觀相)과 운명:
관상은 그 사람의 운명과 영적인 상태를 보여줌.
이마는 하늘과 소통하는 길이며, 머리를 올리는 것이 중요.
관상을 통해 그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음.
정치와 사회:
현재의 정치 시스템은 부패하고 어리석음.
검찰과 경찰의 권력 남용을 비판하고, 개혁의 필요성 설법(說法).
국민들이 깨어나 국가 혁명에 동참해야 함.
인생의 단계:
인생은 덕(德), 지식(知識), 물질(物質)의 세 가지 단계로 나뉨.
덕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겸손한 자세가 필요.
물질적인 성공은 일시적이며, 영적인 성장이 진정한 성공.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강연 내용이 추상적이거나 비유적인 표현이 많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해결: 반복해서 듣고,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집중.
기존 신념과의 충돌:
기존의 종교적, 사회적 신념과 상충되는 내용이 있을 수 있음.
해결: 열린 마음으로 강연을 듣고, 비판적인 사고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관점을 수용하려는 노력.
실천의 어려움:
강연에서 제시하는 영적 성장과 깨달음의 실천이 어려울 수 있음.
해결: 작은 것부터 꾸준히 실천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
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이자 영적 수련의 중심지.
백궁: 말하는 영원한 천국 또는 이상향.
천사: 그를 돕는 영적인 존재.
영성: 영적인 능력이나 깨달음.
관상: 사람의 얼굴이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의 운명이나 성격을 판단하는 것.
효소: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돕는 단백질.
미네랄: 우리 몸에 필수적인 무기질.
육도윤회: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세상(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을 윤회하는 것.
우데카: 우주에 대한 강의를 하는 사람 또는 단체.
실상: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진정한 실체.
허상: 실상이 아닌, 일시적이고 변하는 현상.
한자
태만(怠慢) – (태(怠)-negligence, 만(慢)-slowness)
천명(天命) – (천(天)-heaven, 명(命)-mandate)
수단(手段) – (수(手)-hand, 단(段)-segment)
지식인(知識人) – (지(知)-knowledge, 식(識)-discernment, 인(人)-person)
재질(才質) – (재(才)-talent, 질(質)-quality)
용서(容恕) – (용(容)-allow, 서(恕)-forgive)
어리석은(愚-) – (어리석을 우(愚)-foolish)
천년(千年) – (천(千)-thousand, 년(年)-year)
천력(天力) – (천(天)-heaven, 력(力)-power)
신(神) – (귀신 신(神)-god)
귀신(鬼神) – (귀(鬼)-ghost, 신(神)-god)
유령(幽靈) – (유(幽)-ghostly, 령(靈)-spirit)
혼령(魂靈) – (혼(魂)-soul, 령(靈)-spirit)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형상(形狀) – (형(形)-shape, 상(狀)-form)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양택(陽宅) – (양(陽)-yang, 택(宅)-house)
음택(陰宅) – (음(陰)-yin, 택(宅)-house)
효소(酵素) – (효(酵)-ferment, 소(素)-element)
미네랄(mineral) – (미네랄(mineral)-mineral)
비타민(vitamin) – (비타민(vitamin)-vitamin)
대장(大腸) – (대(大)-large, 장(腸)-intestine)
소장(小腸) – (소(小)-small, 장(腸)-intestine)
위장(胃腸) – (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인산(人蔘) – (인(人)-human, 삼(蔘)-ginseng)
소금(小金) – (소(小)-small, 금(金)-gold)
지식(知識) – (지(知)-knowledge, 식(識)-discernment)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광년(光年) – (광(光)-light, 년(年)-year)
은하계(銀河系) – (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space)
선수(選手) – (선(選)-select, 수(手)-hand)
도둑(盜賊) – (도(盜)-steal, 적(賊)-thief)
육근(六根) – (육(六)-six, 근(根)-root)
육경(六境) – (육(六)-six, 경(境)-realm)
육식(六識) – (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색(色) – (색(色)-color)
수(受) – (수(受)-receive)
상(想) – (상(想)-thought)
행(行) – (행(行)-action)
식(識) – (식(識)-consciousness)
육도(六道) – (육(六)-six, 도(道)-path)
육도윤회(六道輪廻) – (육(六)-six, 도(道)-path, 윤(輪)-wheel, 회(廻)-revolve)
허상(虛像) – (허(虛)-empty, 상(像)-image)
실상(實相) – (실(實)-real, 상(相)-aspect)
가상(假想) – (가(假)-false, 상(想)-idea)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국가유공자(國家有功者) – (국(國)-nation, 가(家)-family, 유(有)-have, 공(功)-merit, 자(者)-person)
태만(怠慢)-(태(怠)-negligence, 만(慢)-slowness)
이기주의(利己主義)-(이(利)-self-interes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태만(怠慢)-(태(怠)-negligence, 만(慢)-slowness)
악(惡)-(악(惡)-evil)
근본(根本)-(근(根)-root, 본(本)-origin)
조만(驕慢)-(조(驕)-arrogance, 만(慢)-prid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원가(原價)-(원(原)-original, 가(價)-price)
지성인(知性人)-(지(知)-knowledge, 성(性)-nature, 인(人)-person)
죄(罪)-(죄(罪)-sin)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사사롭다(私私롭다)-(사(私)-private)
앙갚음(怏갚음)-(앙(怏)-resentment)
고소고발(告訴告發)-(고(告)-accuse, 소(訴)-sue, 고(告)-report, 발(發)-reveal)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dimension)
태만(怠慢)-(태(怠)-negligence, 만(慢)-slowness)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民)-people, 족(族)-race)
난민(難民)-(난(難)-difficulty, 민(民)-peopl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n, 반(半)-half, 도(島)-island)
방공(防空)-(방(防)-defense, 공(空)-air)
민간인(民間人)-(민(民)-people, 간(間)-between, 인(人)-person)
방독면(防毒面)-(방(防)-defense, 독(毒)-poison, 면(面)-mask)
생방구기(生防具機)-(생(生)-life, 방(防)-defense, 구(具)-tool, 기(機)-machine)
핵폭탄(核爆彈)-(핵(核)-nuclear, 폭(爆)-explode, 탄(彈)-bomb)
태안(泰安)-(태(泰)-peace, 안(安)-safety)
채권(債權)-(채(債)-debt, 권(權)-right)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본관(本館)-(본(本)-main, 관(館)-building)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한의학(韓醫學)-(한(韓)-Korean, 의(醫)-medicine, 학(學)-study)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학장(學長)-(학(學)-study, 장(長)-chief)
필수(必須)-(필(必)-must, 수(須)-need)
영양성분(營養成分)-(영(營)-nourish, 양(養)-nurture, 성(成)-form, 분(分)-part)
효소(酵素)-(효(酵)-ferment, 소(素)-element)
미네랄(Mineral)-(미네랄-mineral)
합성(合成)-(합(合)-combine, 성(成)-form)
죽염(竹鹽)-(죽(竹)-bamboo, 염(鹽)-salt)
인산(仁山)-(인(仁)-benevolence, 산(山)-mountain)
보장(保障)-(보(保)-protect, 장(障)-obstruct)
산성화(酸性化)-(산(酸)-acid, 성(性)-nature, 화(化)-change)
비타민(Vitamin)-(비타민-vitamin)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대장(大腸)-(대(大)-large, 장(腸)-intestine)
소장(小腸)-(소(小)-small, 장(腸)-intestine)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임산(林山)-(임(林)-forest, 산(山)-mountain)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race)
유일(唯一)-(유(唯)-only, 일(一)-on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사서삼경(四書三經)-(사(四)-four, 서(書)-book, 삼(三)-three, 경(經)-classic)
대학연(大學衍)-(대(大)-great, 학(學)-learning, 연(衍)-spread)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classic)
태안(泰安)-(태(泰)-peace, 안(安)-safety)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행사(行事)-(행(行)-act, 사(事)-matter)
안내(案內)-(안(案)-plan, 내(內)-inside)
유추(類推)-(유(類)-kind, 추(推)-infer)
중병(重病)-(중(重)-serious, 병(病)-illness)
극박(急迫)-(극(急)-urgent, 박(迫)-press)
선배(先輩)-(선(先)-previous, 배(輩)-generation)
소원(所願)-(소(所)-place, 원(願)-wish)
대순진리(大巡眞理)-(대(大)-great, 순(巡)-tour, 진(眞)-truth, 리(理)-principle)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보편적(普遍的)-(보(普)-universal, 편(遍)-everywhere, 적(的)–ish)
강신무(降神巫)-(강(降)-descend, 신(神)-god, 무(巫)-shaman)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god)
광기신(狂氣神)-(광(狂)-mad, 기(氣)-spirit, 신(神)-god)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기독교인(基督敎人)-(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인(人)-person)
불교인(佛敎人)-(불(佛)-Buddha, 교(敎)-teaching, 인(人)-person)
도덕적(道德的)-(도(道)-way, 덕(德)-virtue, 적(的)–ish)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판(判)-(판(判)-judgment)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만신(萬神)-(만(萬)-ten thousand, 신(神)-god)
수십억(數十億)-(수(數)-number, 십(十)-ten, 억(億)-hundred million)
비신(非神)-(비(非)-not, 신(神)-god)
고독(孤獨)-(고(孤)-lonely, 독(獨)-alone)
채소(菜蔬)-(채(菜)-vegetable, 소(蔬)-vegetable)
국무총리(國務總理)-(국(國)-nation, 무(務)-affairs, 총(總)-general, 리(理)-manage)
선녀(仙女)-(선(仙)-immortal, 녀(女)-woman)
정상적(正常的)-(정(正)-correct, 상(常)-normal, 적(的)–ish)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비정상적(非正常的)-(비(非)-not, 정(正)-correct, 상(常)-normal, 적(的)–ish)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혼(魂)-(혼(魂)-soul)
영(靈)-(영(靈)-spirit)
정령(精靈)-(정(精)-essence, 령(靈)-spirit)
유령(幽靈)-(유(幽)-hidden, 령(靈)-spirit)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새성구당(새聖句堂)-(새-new, 성(聖)-holy, 구(句)-phrase, 당(堂)-hall)
중음세계(中陰世界)-(중(中)-middle, 음(陰)-yin, 세(世)-world, 계(界)-realm)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prison)
신앙(信仰)-(신(信)-belief, 앙(仰)-look up)
합리적(合理的)-(합(合)-reasonable, 리(理)-reason, 적(的)–ish)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오링(O-ring)-(오링-O-ring)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태안(泰安)-(태(泰)-peace, 안(安)-safety)
군인(軍人)-(군(軍)-military, 인(人)-person)
꼴불견(꼴不見)-(꼴-sight, 불(不)-not, 견(見)-see)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유령(幽靈)-(유(幽)-hidden, 령(靈)-spirit)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미륵(彌勒)-(미륵-Maitreya)
생미륵(生彌勒)-(생(生)-living, 미륵-Maitreya)
부류(部類)-(부(部)-part, 류(類)-kind)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y,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on)
신라(新羅)-(신라-Silla)
방생(放生)-(방(放)-release, 생(生)-life)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공자(孔子)-(공자-Confucius)
맹자(孟子)-(맹자-Mencius)
노자(老子)-(노자-Laozi)
무의자연설(無爲自然說)-(무(無)-no, 위(爲)-do, 자(自)-self, 연(然)-so, 설(說)-theory)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first, 등(等)-class, 학(學)-school, 교(校)-school)
천인(天人)-(천(天)-heaven, 인(人)-person)
자산(資産)-(자(資)-resources, 산(産)-property)
빚(빚)-(빚-debt)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full, 신(身)-body, 창(瘡)-sore, 이(痍)-wound)
피신(避身)-(피(避)-avoid, 신(身)-body)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즐거움(즐거움)-(즐거움-joy)
소인배(小人輩)-(소(小)-small, 인(人)-person, 배(輩)-group)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오링체스(O-ring Chess)-(오링체스-O-ring Chess)
모함(誣陷)-(모(誣)-slander, 함(陷)-trap)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watch)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유령(幽靈)-(유(幽)-hidden, 령(靈)-spirit)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god)
팬텀(Phantom)-(팬텀-phantom)
고스트(Ghost)-(고스트-ghost)
디자인(Design)-(디자인-design)
엔진(Engine)-(엔진-engine)
규합(糾合)-(규(糾)-gather, 합(合)-unite)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완벽(完璧)-(완(完)-complete, 벽(璧)-jade)
오차원(五次元)-(오(五)-five, 차(次)-order, 원(元)-dimension)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염색(染色)-(염(染)-dye, 색(色)-color)
재단(裁斷)-(재(裁)-cut, 단(斷)-decide)
생기력(生氣力)-(생(生)-life, 기(氣)-energy, 력(力)-power)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청인(淸人)-(청(淸)-clear, 인(人)-person)
기적(奇蹟)-(기(奇)-strange, 적(蹟)-trace)
오링테스트(O-ring Test)-(오링테스트-O-ring Test)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시범(示範)-(시(示)-show, 범(範)-model)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안드로메다(Andromeda)-(안드로메다-Andromeda)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태양(太陽)-(태(太)-great, 양(陽)-sun)
헤라클라스(Hercules)-(헤라클라스-Hercules)
확률(確率)-(확(確)-certain, 률(率)-rate)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民)-people, 족(族)-race)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ew, 인(人)-person)
노벨상(Nobel賞)-(노벨-Nobel, 상(賞)-prize)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만능유도세포(萬能誘導細胞)-(만(萬)-all, 능(能)-able, 유(誘)-induce, 도(導)-guide, 세(細)-fine, 포(胞)-cell)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미장원(美粧院)-(미(美)-beauty, 장(粧)-makeup, 원(院)-house)
이국적(異國的)-(이(異)-different, 국(國)-country, 적(的)–ish)
유전병(遺傳病)-(유(遺)-inherit,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심장병(心臟病)-(심(心)-heart, 장(臟)-organ, 병(病)-disease)
고연함(高然함)-(고(高)-high, 연(然)-so)
망원경(望遠鏡)-(망(望)-look, 원(遠)-far, 경(鏡)-mirror)
전자망원경(電子望遠鏡)-(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망(望)-look, 원(遠)-far, 경(鏡)-mirror)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유전정보(遺傳情報)-(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정(情)-emotion, 보(報)-report)
태만(怠慢)-(태(怠)-negligence, 만(慢)-slowness)
교만(驕慢)-(교(驕)-arrogance, 만(慢)-prid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오백궁(五白宮)-(오(五)-five, 백(白)-white, 궁(宮)-palace)
일백궁(一白宮)-(일(一)-one, 백(白)-white, 궁(宮)-palace)
사백궁(四白宮)-(사(四)-four, 백(白)-white, 궁(宮)-palace)
동기(同期)-(동(同)-same, 기(期)-period)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의상(衣裳)-(의(衣)-clothes, 상(裳)-skirt)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환상적(幻想的)-(환(幻)-illusion, 상(想)-imagine, 적(的)–ish)
거인(巨人)-(거(巨)-giant, 인(人)-person)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위양형(委讓型)-(위(委)-entrust, 양(讓)-yield, 형(型)-type)
박정희(朴正熙)-(박정희-Park Chung-hee)
포항제철(浦項製鐵)-(포항(浦項)-Pohang, 제(製)-manufacture, 철(鐵)-iron)
대령(大領)-(대(大)-great, 령(領)-leader)
안전사(安全士)-(안(安)-safety, 전(全)-complete, 사(士)-officer)
제철소(製鐵所)-(제(製)-manufacture, 철(鐵)-iron, 소(所)-place)
민간인(民間人)-(민(民)-people, 간(間)-between, 인(人)-person)
사훈(社訓)-(사(社)-company, 훈(訓)-instruction)
태평양(太平洋)-(태(太)-great, 평(平)-peace, 양(洋)-ocean)
문재인(文在寅)-(문재인-Moon Jae-in)
노무현(盧武鉉)-(노무현-Roh Moo-hyun)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lawyer)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발투기(發投機)-(발(發)-start, 투(投)-throw, 기(機)-opportunity)
무료변론(無料辯論)-(무(無)-no, 료(料)-fee, 변(辯)-argue, 론(論)-discuss)
성질(性質)-(성(性)-nature, 질(質)-quality)
민폐(民弊)-(민(民)-people, 폐(弊)-harm)
비서실장(秘書室長)-(비(秘)-secret, 서(書)-document, 실(室)-room, 장(長)-chief)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status)
검증(檢證)-(검(檢)-examine, 증(證)-proof)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봉리(奉利)-(봉(奉)-serve, 리(利)-benefit)
인상(人相)-(인(人)-human, 상(相)-face)
위양행(委讓行)-(위(委)-entrust, 양(讓)-yield, 행(行)-act)
안철수(安哲秀)-(안철수-Ahn Cheol-soo)
의원(議員)-(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부하(部下)-(부(部)-part, 하(下)-under)
미간(眉間)-(미(眉)-eyebrow, 간(間)-between)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pass)
안목(眼目)-(안(眼)-eye, 목(目)-eye)
연세주의적(連鎖主義的)-(연(連)-connect, 쇄(鎖)-chain, 주(主)-main, 의(義)-doctrine, 적(的)–ish)
곰곰하다(곰곰하다)-(곰곰하다-ponder)
일체리(一體理)-(일(一)-one, 체(體)-body, 리(理)-principle)
매복(埋伏)-(매(埋)-bury, 복(伏)-lie low)
자국문(自國文)-(자(自)-self, 국(國)-country, 문(文)-writing)
가부상(可否相)-(가(可)-possible, 부(否)-not, 상(相)-fac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상사(上司)-(상(上)-upper, 사(司)-officer)
성과(成果)-(성(成)-achieve, 과(果)-result)
환금사(換金社)-(환(換)-exchange, 금(金)-money, 사(社)-company)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justice,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검사(檢事)-(검(檢)-examine, 사(事)-affair)
원격사격(遠隔射擊)-(원(遠)-far, 격(隔)-separate, 사(射)-shoot, 격(擊)-strike)
화색(和色)-(화(和)-harmony, 색(色)-color)
미간(眉間)-(미(眉)-eyebrow, 간(間)-between)
인상(人相)-(인(人)-human, 상(相)-face)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교통신호(交通信號)-(교(交)-cross, 통(通)-pass, 신(信)-signal, 호(號)-sign)
뻔뻔스럽다(뻔뻔스럽다)-(뻔뻔스럽다-brazen)
투명상(透明相)-(투(透)-transparent, 명(明)-bright, 상(相)-face)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정규형(正規型)-(정(正)-correct, 규(規)-rule, 형(型)-type)
노가다(노가다)-(노가다-laborer)
십장(什長)-(십(什)-ten, 장(長)-chief)
반발(反撥)-(반(反)-anti, 발(撥)-repel)
위양형(委讓型)-(위(委)-entrust, 양(讓)-yield, 형(型)-type)
지시형(指示型)-(지(指)-point, 시(示)-show, 형(型)-type)
포수(捕手)-(포(捕)-catch, 수(手)-hand)
무신형(無信型)-(무(無)-no, 신(信)-trust, 형(型)-type)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status)
여왕벌(女王벌)-(여(女)-female, 왕(王)-king, 벌-bee)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사주팔자(四柱八字)-(사(四)-four, 주(柱)-pillar, 팔(八)-eight, 자(字)-character)
명심(銘心)-(명(銘)-engrave, 심(心)-hear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상근(上根)-(상(上)-upper, 근(根)-root)
파탄(破綻)-(파(破)-break, 탄(綻)-burst)
해로(偕老)-(해(偕)-together, 로(老)-old)
복덩어리(福덩어리)-(복(福)-blessing, 덩어리-lump)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DNA(DNA)-(DNA-DNA)
조합(組合)-(조(組)-group, 합(合)-combine)
지구선(地球線)-(지(地)-earth, 구(球)-ball, 선(線)-line)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청년(青年)-(청(靑)-blue, 년(年)-year)
시집(媤집)-(시(媤)-husband’s family, 집-house)
며느리(며느리)-(며느리-daughter-in-law)
문패(門牌)-(문(門)-gate, 패(牌)-plate)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합병증(合倂症)-(합(合)-combine, 병(病)-disease, 증(症)-symptom)
담요(담요)-(담요-blanket)
영양(營養)-(영(營)-nourish, 양(養)-nurture)
국가유공자(國家有功者)-(국(國)-nation, 가(家)-family, 유(有)-have, 공(功)-merit, 자(者)-person)
경찰공무원(警察公務員)-(경(警)-police, 찰(察)-inspect, 공(公)-public, 무(務)-affairs, 원(員)-member)
퇴직(退職)-(퇴(退)-retire, 직(職)-position)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평창(平昌)-(평창-Pyeongchang)
국민경찰(國民警察)-(국(國)-nation, 민(民)-people, 경(警)-police, 찰(察)-inspect)
지식(知識)-(지(知)-knowledge, 식(識)-know)
개개인(個個人)-(개(個)-individual, 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control)
아시아(Asia)-(아시아-Asia)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남북통일(南北統一)-(남(南)-south, 북(北)-north, 통(統)-unify, 일(一)-one)
이상(理想)-(이(理)-reason, 상(想)-idea)
상호규모(相互規模)-(상(相)-mutual, 호(互)-mutual, 규(規)-rule, 모(模)-model)
유산(遺産)-(유(遺)-inherit, 산(産)-property)
경찰대학(警察大學)-(경(警)-police, 찰(察)-inspect, 대(大)-great, 학(學)-school)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standard)
순경(巡警)-(순(巡)-patrol, 경(警)-police)
정규코스(正規Course)-(정(正)-correct, 규(規)-rule, 코스-course)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justice,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행정고시(行政考試)-(행(行)-administer, 정(政)-politics, 고(考)-examine, 시(試)-test)
수사권(搜査權)-(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권(權)-right)
기소권(起訴權)-(기(起)-start, 소(訴)-sue, 권(權)-right)
검찰(檢察)-(검(檢)-examine, 찰(察)-inspect)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구조(構造)-(구(構)-structure, 조(造)-make)
안전(安全)-(안(安)-safety, 전(全)-complete)
범죄(犯罪)-(범(犯)-crime, 죄(罪)-sin)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doctrin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감정(感情)-(감(感)-feel, 정(情)-emotion)
도둑질(도둑질)-(도둑질-theft)
폭력(暴力)-(폭(暴)-violence, 력(力)-power)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형제(兄弟)-(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순화(純化)-(순(純)-pure, 화(化)-change)
교도소(矯導所)-(교(矯)-correct, 도(導)-guide, 소(所)-place)
벌금(罰金)-(벌(罰)-punish, 금(金)-money)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소득(所得)-(소(所)-what, 득(得)-get)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죄수(罪囚)-(죄(罪)-sin, 수(囚)-prisoner)
살림금(살림金)-(살림-livelihood, 금(金)-money)
서리꾼(서리꾼)-(서리꾼-thief)
범죄자(犯罪者)-(범(犯)-crime, 죄(罪)-sin, 자(者)-person)
살인범(殺人犯)-(살(殺)-kill, 인(人)-person, 범(犯)-criminal)
사형수(死刑囚)-(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수(囚)-prisoner)
동료(同僚)-(동(同)-same, 료(僚)-colleague)
재수(재수)-(재수-luck)
자술서(自述書)-(자(自)-self, 술(述)-narrate, 서(書)-document)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양성소(養成所)-(양(養)-cultivate, 성(成)-form, 소(所)-place)
바늘도둑(바늘도둑)-(바늘-needle, 도둑-thief)
소도둑(소도둑)-(소-cow, 도둑-thief)
대법원(大法院)-(대(大)-supreme, 법(法)-law, 원(院)-court)
확정(確定)-(확(確)-certain, 정(定)-decide)
집행유예(執行猶豫)-(집(執)-execute, 행(行)-act, 유(猶)-hesitate, 예(豫)-prepare)
수사권(搜査權)-(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권(權)-right)
기소권(起訴權)-(기(起)-start, 소(訴)-sue, 권(權)-right)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고등경찰(高等警察)-(고(高)-high, 등(等)-class, 경(警)-police, 찰(察)-inspect)
수사경찰(搜査警察)-(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경(警)-police, 찰(察)-inspect)
기소경찰(起訴警察)-(기(起)-start, 소(訴)-sue, 경(警)-police, 찰(察)-inspect)
분리화(分離化)-(분(分)-separate, 리(離)-separate, 화(化)-change)
총대장(總隊長)-(총(總)-general, 대(隊)-team, 장(長)-chief)
행정체계(行政體系)-(행(行)-administer, 정(政)-politics, 체(體)-body, 계(系)-system)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자치(自治)-(자(自)-self, 치(治)-govern)
중앙(中央)-(중(中)-middle, 앙(央)-center)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치안(治安)-(치(治)-govern, 안(安)-peac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doctrine)
독재(獨裁)-(독(獨)-alone, 재(裁)-control)
민주화(民主化)-(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change)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건설용(建設用)-(건(建)-build, 설(設)-establish, 용(用)-use)
단계적(段階的)-(단(段)-step, 계(階)-step, 적(的)–ish)
판검사(判檢事)-(판(判)-judge, 검(檢)-examine, 사(事)-affair)
사법권(司法權)-(사(司)-justice, 법(法)-law, 권(權)-right)
먹이사슬(먹이사슬)-(먹이-food, 사슬-chain)
확장(擴張)-(확(擴)-expand, 장(張)-spread)
국민배달국(國民配達局)-(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달(達)-reach, 국(局)-office)
낭비(浪費)-(랑(浪)-waste, 비(費)-expense)
실업장(失業場)-(실(失)-lose, 업(業)-job, 장(場)-place)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affairs, 원(員)-member)
보직(補職)-(보(補)-supplement, 직(職)-position)
통합(統合)-(통(統)-unify, 합(合)-combine)
국력(國力)-(국(國)-nation, 력(力)-power)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불자(不字)-(불(不)-not, 자(字)-character)
발월정자(發月正字)-(발(發)-start, 월(月)-moon, 정(正)-correct, 자(字)-character)
구별곡자(區別曲字)-(구(區)-distinguish, 별(別)-separate, 곡(曲)-bend, 자(字)-character)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아비규환(阿鼻叫喚)-(아비(阿鼻)-Avici, 규(叫)-shout, 환(喚)-call)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범죄자(犯罪者)-(범(犯)-crime, 죄(罪)-sin, 자(者)-person)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lawyer)
세력(勢力)-(세(勢)-power, 력(力)-force)
모범(模範)-(모(模)-model, 범(範)-exampl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글자(글자)-(글자-letter)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휴식시간(休息時間)-(휴(休)-rest, 식(息)-breathe, 시(時)-time, 간(間)-between)
정의원(正議員)-(정(正)-correct,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인절미(인절미)-(인절미-injeolmi)
소화(消化)-(소(消)-digest, 화(化)-transform)
질기다(질기다)-(질기다-tough)
비빔떡(비빔떡)-(비빔-mixed, 떡-rice cake)
목사(牧師)-(목(牧)-pastor, 사(師)-teacher)
목회(牧會)-(목(牧)-pastor, 회(會)-meeting)
정리(整理)-(정(整)-arrange, 리(理)-manag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천령(天靈)-(천(天)-heaven, 령(靈)-spirit)
유튜브(YouTube)-(유튜브-YouTube)
진지(眞摯)-(진(眞)-true, 지(摯)-sincere)
재정비(再整備)-(재(再)-again, 정(整)-arrange, 비(備)-prepare)
사업(事業)-(사(事)-affair, 업(業)-business)
발전성(發展性)-(발(發)-develop, 전(展)-expand, 성(性)-nature)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peaceful)
테두리(테두리)-(테두리-frame)
선택지(選擇肢)-(선(選)-choose, 택(擇)-select, 지(肢)-branch)
신랑(新郞)-(신(新)-new, 랑(郞)-gentleman)
신부(新婦)-(신(新)-new, 부(婦)-woman)
유머(humor)-(유머-humor)
소학대학(小學大學)-(소(小)-small, 학(學)-study, 대(大)-great, 학(學)-study)
천식인(天食人)-(천(天)-heaven, 식(食)-eat, 인(人)-person)
동몽선섭(童蒙先習)-(동(童)-child, 몽(蒙)-ignorant, 선(先)-first, 습(習)-learn)
천자문(千字文)-(천(千)-thousand, 자(字)-character, 문(文)-writing)
명시보관(明示保管)-(명(明)-clear, 시(示)-show, 보(保)-keep, 관(管)-manage)
중독(中毒)-(중(中)-middle, 독(毒)-poison)
명명적(明明德)-(명(明)-bright, 명(明)-bright, 덕(德)-virtue)
덕(德)-(덕(德)-virtu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yield)
교만(驕慢)-(교(驕)-arrogance, 만(慢)-pride)
전도사(傳道師)-(전(傳)-preach, 도(道)-way, 사(師)-teacher)
집사(執事)-(집(執)-hold, 사(事)-affair)
권사(勸師)-(권(勸)-advise, 사(師)-teacher)
실행(實行)-(실(實)-actual, 행(行)-act)
격물치지(格物致知)-(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치(致)-reach, 지(知)-knowledge)
수신제가(修身齊家)-(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치(治)-govern, 국(國)-nation, 평(平)-peace, 천(天)-heaven, 하(下)-under)
성의(誠意)-(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정심(正心)-(정(正)-correct, 심(心)-heart)
천하(天下)-(천(天)-heaven, 하(下)-under)
기초(基礎)-(기(基)-base, 초(礎)-foundation)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first, 등(等)-class, 학(學)-school, 교(校)-school)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classic)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raise)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육감(六感)-(육(六)-six, 감(感)-sense)
스타(Star)-(스타-star)
가수(歌手)-(가(歌)-sing, 수(手)-hand)
동백섬(冬柏島)-(동백(冬柏)-camellia, 섬-island)
파란만장(波瀾萬丈)-(파(波)-wave, 란(瀾)-wave, 만(萬)-ten thousand, 장(丈)-measure)
신학교(神學校)-(신(神)-god, 학(學)-school, 교(校)-school)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화친(和親)-(화(和)-harmony, 친(親)-friendly)
배신(背信)-(배(背)-back, 신(信)-trust)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여성분(女性分)-(여(女)-female, 성(性)-nature, 분(分)-part)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저축(貯蓄)-(저(貯)-save, 축(蓄)-accumulate)
치해(治害)-(치(治)-govern, 해(害)-harm)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결혼(結婚)-(결(結)-tie, 혼(婚)-marriage)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court)
제가(齊家)-(제(齊)-regulate, 가(家)-family)
지구(治國)-(지(治)-govern, 구(國)-nation)
평천(平天)-(평(平)-peace, 천(天)-heaven)
도둑(도둑)-(도둑-thief)
방치(放置)-(방(放)-release, 치(置)-place)
누권(漏權)-(누(漏)-leak, 권(權)-right)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細)-fine, 포(胞)-cell)
방어막(防禦幕)-(방(防)-defense, 어(禦)-resist, 막(幕)-curtain)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색(色)-(색(色)-color)
색수상액성(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오언(五言)-(오(五)-five, 언(言)-word)
촉감(觸感)-(촉(觸)-touch, 감(感)-feel)
법(法)-(법(法)-law)
교만심(驕慢心)-(교(驕)-arrogance, 만(慢)-pride, 심(心)-heart)
이기식(利己識)-(이(利)-self-interest, 기(己)-self, 식(識)-consciousness)
탐(貪)-(탐(貪)-greed)
진(瞋)-(진(瞋)-anger)
치(癡)-(치(癡)-ignoranc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gene)
전염병(傳染病)-(전(傳)-transmit, 염(染)-infect, 병(病)-disease)
유전병(遺傳病)-(유(遺)-inherit,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암(癌)-(암(癌)-cancer)
기허(氣虛)-(기(氣)-energy, 허(虛)-empty)
기울(氣鬱)-(기(氣)-energy, 울(鬱)-depression)
어혈(瘀血)-(어(瘀)-stasis, 혈(血)-blood)
산성화(酸性化)-(산(酸)-acid, 성(性)-nature, 화(化)-change)
알칼리(Alkali)-(알칼리-alkali)
삼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law, 인(印)-seal)
재행무상(諸行無常)-(재(諸)-all, 행(行)-action, 무(無)-no, 상(常)-permanence)
재법무아(諸法無我)-(재(諸)-all, 법(法)-law, 무(無)-no, 아(我)-self)
재법실상(諸法實相)-(재(諸)-all, 법(法)-law, 실(實)-reality, 상(相)-form)
무상(無常)-(무(無)-no, 상(常)-permanence)
십이연기(十二緣起)-(십(十)-ten, 이(二)-two, 연(緣)-cause, 기(起)-arise)
무명(無明)-(무(無)-no, 명(明)-light)
무행(無行)-(무(無)-no, 행(行)-action)
식(識)-(식(識)-consciousness)
명(名)-(명(名)-name)
유(有)-(유(有)-existence)
초(觸)-(초(觸)-touch)
수(受)-(수(受)-sensation)
예(愛)-(예(愛)-love)
치(取)-(치(取)-grasp)
유(有)-(유(有)-existence)
생(生)-(생(生)-birth)
노(老)-(노(老)-old)
노사(老死)-(노(老)-old, 사(死)-death)
어리석음(어리석음)-(어리석음-ignorance)
지식(知識)-(지(知)-knowledge, 식(識)-know)
육권(六權)-(육(六)-six, 권(權)-right)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촉(觸)-(촉(觸)-touch)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진화(進化)-(진(進)-advance, 화(化)-change)
다혈질(多血質)-(다(多)-many, 혈(血)-blood, 질(質)-quality)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heap)
색(色)-(색(色)-form)
수(受)-(수(受)-sensation)
산(想)-(산(想)-perception)
행(行)-(행(行)-volition)
식(識)-(식(識)-consciousness)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quality)
감각(感覺)-(감(感)-feel, 각(覺)-sense)
인식(認識)-(인(認)-recognize, 식(識)-know)
반응(反應)-(반(反)-react, 응(應)-respond)
DNA(DNA)-(DNA-DNA)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동상(銅像)-(동(銅)-copper, 상(像)-statue)
묵상(默想)-(묵(默)-silent, 상(想)-think)
생각상자(생각想子)-(생각-thought, 상(想)-think, 자(子)-cell)
마음(마음)-(마음-mind)
물체(物體)-(물(物)-thing, 체(體)-body)
혼(魂)-(혼(魂)-soul)
시체(屍體)-(시(屍)-corpse, 체(體)-body)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실체(實體)-(실(實)-reality, 체(體)-body)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덩어리(덩어리)-(덩어리-lump)
상영시간(上映時間)-(상(上)-show, 영(映)-reflect, 시(時)-time, 간(間)-between)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cross, 통(通)-pass, 사(事)-affair, 고(故)-accident)
흉악(凶惡)-(흉(凶)-evil, 악(惡)-evil)
DNA(DNA)-(DNA-DNA)
정성(精誠)-(정(精)-sincere, 성(誠)-sincere)
산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law, 인(印)-seal)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form)
재행우상(諸行無常)-(재(諸)-all, 행(行)-action, 무(無)-no, 상(常)-permanence)
재행무화(諸行無我)-(재(諸)-all, 행(行)-action, 무(無)-no, 아(我)-self)
인정(認定)-(인(認)-recognize, 정(定)-decid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바가지(바가지)-(바가지-gourd)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form)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가난(貧困)-(가(貧)-poor, 난(困)-distress)
복지(福祉)-(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인상(印象)-(인(印)-impression, 상(象)-form)
보험처리(保險處理)-(보(保)-protect, 험(險)-risk, 처(處)-handle, 리(理)-manage)
상처(傷處)-(상(傷)-wound, 처(處)-place)
블랙박스(Black Box)-(블랙박스-black box)
입력(入力)-(입(入)-enter, 력(力)-power)
기적(奇蹟)-(기(奇)-strange, 적(蹟)-trace)
DNA(DNA)-(DNA-DNA)
백북(白北)-(백(白)-white, 북(北)-north)
도장(圖章)-(도(圖)-drawing, 장(章)-seal)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격물치지(格物致知)-(격(格)-investigate, 물(物)-thing, 치(致)-reach, 지(知)-knowledge)
성의정심(誠意正心)-(성(誠)-sincere, 의(意)-intention, 정(正)-correct, 심(心)-heart)
수신제가(修身齊家)-(수(修)-cultivate, 신(身)-self, 제(齊)-regulate, 가(家)-family)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치(治)-govern, 국(國)-nation, 평(平)-peace, 천(天)-heaven, 하(下)-under)
기초(基礎)-(기(基)-base, 초(礎)-foundation)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고독(孤獨)-(고(孤)-lonely, 독(獨)-alone)
지겹다(지겹다)-(지겹다-tedious)
대형사고(大型事故)-(대(大)-large, 형(型)-type, 사(事)-affair, 고(故)-accident)
공든탑(功든塔)-(공(功)-merit, 탑(塔)-tower)
백군(白軍)-(백(白)-white, 군(軍)-army)
보람(보람)-(보람-worth)
유튜브(YouTube)-(유튜브-YouTube)
우데카(Udeka)-(우데카-Udeka)
생명나무(生命나무)-(생(生)-life, 명(命)-command, 나무-tree)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principle)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메카트(Mecart)-(메카트-Mecart)
흡사(恰似)-(흡(恰)-just, 사(似)-like)
사입이단(邪入異端)-(사(邪)-evil, 입(入)-enter, 이(異)-different, 단(端)-end)
소설(小說)-(소(小)-small, 설(說)-speak)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한정(限定)-(한(限)-limit, 정(定)-decid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緣)
객체(客體)-(객(客)-guest, 체(體)-body)
수동(受動)-(수(受)-receive, 동(動)-move)
능동(能動)-(능(能)-able, 동(動)-move)
원천(源泉)-(원(源)-source, 천(泉)-spring)
전반적(全般的)-(전(全)-whole, 반(般)-general, 적(的)–ish)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영화(映畫)-(영(映)-reflect, 화(畫)-picture)
SF영화(SF映畫)-(SF-SF, 영(映)-reflect, 화(畫)-picture)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master, 교(敎)-teaching)
우주구조(宇宙構造)-(우(宇)-universe, 주(宙)-space, 구(構)-structure, 조(造)-make)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classic)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form)
시뮬레이션(Simulation)-(시뮬레이션-simulation)
조종사(操縱士)-(조(操)-control, 종(縱)-vertical, 사(士)-officer)
공항(空港)-(공(空)-air, 항(港)-harbor)
레이더(Radar)-(레이더-radar)
하나님(하나님)-(하나님-God)
DNA(DNA)-(DNA-DNA)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교황(敎皇)-(교(敎)-teach, 황(皇)-emperor)
프란체스코(Francesco)-(프란체스코-Francesco)
DNA(DNA)-(DNA-DNA)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think)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사(似)-similar, 이(而)-but, 비(非)-not, 종(宗)-sect, 교(敎)-teaching)
종단(宗團)-(종(宗)-sect, 단(團)-group)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간접적(間接的)-(간(間)-between, 접(接)-connect, 적(的)–ish)
카페(Cafe)-(카페-cafe)
영상(影像)-(영(影)-shadow, 상(像)-image)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염려(念慮)-(염(念)-think, 려(慮)-consider)
최종적(最終的)-(최(最)-most, 종(終)-end, 적(的)–ish)
승리자(勝利者)-(승(勝)-win, 리(利)-benefit, 자(者)-perso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번세(繁勢)-(번(繁)-numerous, 세(勢)-power)
두려움(두려움)-(두려움-fear)
세운지(歲運地)-(세(歲)-year, 운(運)-fortune, 지(地)-earth)
삽입위정(揷入爲政)-(삽(揷)-insert, 입(入)-enter, 위(爲)-do, 정(政)-politics)
드라마(Drama)-(드라마-drama)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모범(模範)-(모(模)-model, 범(範)-example)
가상(假想)-(가(假)-false, 상(想)-imagine)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form)
서양(西洋)-(서(西)-west, 양(洋)-ocean)
카피(Copy)-(카피-copy)
리얼리티(Reality)-(리얼리티-reality)
플라톤(Plato)-(플라톤-Plato)
소크라테스(Socrates)-(소크라테스-Socrates)
이데아(Idea)-(이데아-idea)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성리(性理)-(성(性)-nature, 리(理)-principle)
프라비던스(Providence)-(프라비던스-providence)
하버드대학(Harvard大學)-(하버드-Harvard, 대(大)-great, 학(學)-school)
허상(虛像)-(허(虛)-empty, 상(像)-image)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principle)
무적(無敵)-(무(無)-no, 적(敵)-enemy)
올림픽(Olympic)-(올림픽-Olympic)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스피드(Speed)-(스피드-speed)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가난뱅이(가난뱅이)-(가난뱅이-pauper)
상반관계(相反關係)-(상(相)-mutual, 반(反)-opposite, 관(關)-relation, 계(係)-system)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혈압(血壓)-(혈(血)-blood, 압(壓)-pressure)
선수(選手)-(선(選)-choose, 수(手)-hand)
우주에너지(宇宙Energy)-(우(宇)-universe, 주(宙)-space, 에너지-energy)
실력(實力)-(실(實)-actual, 력(力)-power)
배양(培養)-(배(培)-cultivate, 양(養)-nurture)
자신감(自信感)-(자(自)-self, 신(信)-trust, 감(感)-feel)
사형선고(死刑宣告)-(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선(宣)-declare, 고(告)-announce)
별자리(별자리)-(별-star, 자리-position)
백인엽(白仁燁)-(백인엽-Paik In-yup)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military)
최후진술(最後陳述)-(최(最)-last, 후(後)-after, 진(陳)-state, 술(述)-narrate)
청심서(淸心書)-(청(淸)-clear, 심(心)-heart, 서(書)-document)
각하(閣下)-(각(閣)-pavilion, 하(下)-under)
사즉필생(死卽必生)-(사(死)-death, 즉(卽)-then, 필(必)-must, 생(生)-live)
이순신(李舜臣)-(이순신-Yi Sun-sin)
배짱(배짱)-(배짱-guts)
초연(超然)-(초(超)-beyond, 연(然)-so)
전광석화(電光石火)-(전(電)-electric, 광(光)-light, 석(石)-stone, 화(火)-fire)
석방(釋放)-(석(釋)-release, 방(放)-release)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command)
운명적(運命的)-(운(運)-fortune, 명(命)-command, 적(的)–ish)
표류(漂流)-(표(漂)-drift, 류(流)-flow)
민물(民物)-(민(民)-people, 물(物)-thing)
국가유공자(國家有功者)-(국(國)-nation, 가(家)-family, 유(有)-have, 공(功)-merit, 자(者)-person)
주사(注射)-(주(注)-inject, 사(射)-shoot)
테르미어(Telomere)-(테르미어-telomere)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고정수(固定數)-(고(固)-fix, 정(定)-decide, 수(數)-number)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장탈전(爭奪戰)-(쟁(爭)-fight, 탈(奪)-take, 전(戰)-war)
드라마(Drama)-(드라마-drama)
인구(人口)-(인(人)-human, 구(口)-mouth)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신중(愼重)-(신(愼)-careful, 중(重)-heavy)
성당(聖堂)-(성(聖)-holy, 당(堂)-hall)
신부(神父)-(신(神)-god, 부(父)-father)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master, 교(敎)-teaching)
유럽(Europe)-(유럽-Europe)
성당(聖堂)-(성(聖)-holy, 당(堂)-hall)
교회(敎會)-(교(敎)-teach, 회(會)-meeting)
독립(獨立)-(독(獨)-alone, 립(立)-stand)
거창(巨創)-(거(巨)-great, 창(創)-create)
독립운동(獨立運動)-(독(獨)-alone, 립(立)-stand, 운(運)-move, 동(動)-move)
계란(鷄卵)-(계(鷄)-chicken, 란(卵)-egg)
바위(바위)-(바위-rock)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확신(確信)-(확(確)-certain, 신(信)-trust)
독살성(毒殺性)-(독(毒)-poison, 살(殺)-kill, 성(性)-nature)
독립운동(獨立運動)-(독(獨)-alone, 립(立)-stand, 운(運)-move, 동(動)-mov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성실(誠實)-(성(誠)-sincere, 실(實)-reality)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현명(賢明)-(현(賢)-wise, 명(明)-bright)
묘미(妙味)-(묘(妙)-subtle, 미(味)-taste)
궁리(窮理)-(궁(窮)-exhaust, 리(理)-reason)
실수(失手)-(실(失)-lose, 수(手)-hand)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생혼(生魂)-(생(生)-life, 혼(魂)-soul)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각혼(覺魂)-(각(覺)-awake, 혼(魂)-soul)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control)
열변(熱辯)-(열(熱)-hot, 변(辯)-argu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er)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삼성(三星)-(삼(三)-three, 성(星)-star)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guide, 체(體)-body)
새마을운동(새마을運動)-(새마을-new village, 운(運)-move, 동(動)-move)
정부(政府)-(정(政)-politics, 부(府)-government)
제안(提案)-(제(提)-propose, 안(案)-plan)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영구원(永久員)-(영(永)-eternal, 구(久)-long, 원(員)-member)
대협(大協)-(대(大)-great, 협(協)-cooperate)
관측체(觀測體)-(관(觀)-observe, 측(測)-measure, 체(體)-body)
목사(牧師)-(목(牧)-pastor, 사(師)-teacher)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classic)
신학대학(神學大學)-(신(神)-god, 학(學)-study, 대(大)-great, 학(學)-school)
안수급(按手級)-(안(按)-press, 수(手)-hand, 급(級)-level)
사업보급(事業普及)-(사(事)-affair, 업(業)-business, 보(普)-universal, 급(及)-reach)
총장(總長)-(총(總)-general, 장(長)-chief)
기하급수적(幾何級數的)-(기(幾)-how many, 하(何)-what, 급(級)-level, 수(數)-number, 적(的)–ish)
본부(本部)-(본(本)-main, 부(部)-section)
송출(送出)-(송(送)-send, 출(出)-out)
로마교황청(Roma敎皇廳)-(로마-Rome, 교(敎)-teach, 황(皇)-emperor, 청(廳)-hall)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뉴욕타임스-New York Times)
BBC(BBC)-(BBC-BBC)
삽시간(霎時間)-(삽(霎)-sudden, 시(時)-time, 간(間)-between)
하버드대학(Harvard大學)-(하버드-Harvard, 대(大)-great, 학(學)-school)
프리스도(Priest)-(프리스도-priest)
기부자(寄附者)-(기(寄)-donate, 부(附)-attach, 자(者)-person)
급상승(急上昇)-(급(急)-sudden, 상(上)-up, 승(昇)-rise)
곡선(曲線)-(곡(曲)-curve, 선(線)-line)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착륙(着陸)-(착(着)-land, 륙(陸)-land)
덕불이(德不二)-(덕(德)-virtue, 불(不)-not, 이(二)-two)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meal)
독자제품(獨自製品)-(독(獨)-alone, 자(自)-self, 제(製)-make, 품(品)-product)
목적(目的)-(목(目)-eye, 적(的)–ish)
수단(手段)-(수(手)-hand, 단(段)-step)
확장(擴張)-(확(擴)-expand, 장(張)-spread)
논리수(論理數)-(논(論)-logic, 리(理)-reason, 수(數)-number)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持)-hold, 자(者)-person)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당선(當選)-(당(當)-win, 선(選)-election)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stop)
파워(Power)-(파워-power)
마감(마감)-(마감-deadline)
눈빛에너지(눈빛Energy)-(눈빛-eyesight, 에너지-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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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의 가르침: 인간과 우주의 본질
제1절: 진정한 지도자의 출현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 선생은 아기 공룡이 바뀌고 정장 고민이나 질문 거리가 사라지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말한다. 이는 곧 세상의 변화를 의미한다. 선생은 자신이 남산에 나타났을 때 많은 사람이 모여들 것이며, 이는 미친 사람들이 하늘에서 끌어온 것을 믿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기 어렵다.
진정한 지도자의 역할: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이 선거 자금이나 일반적인 방식과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540억 원이라는 선거 자금은 적은 금액이 아니며, 이를 통해 대통령이 되는 것이 체계적인 과정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오해와 진실: 사람들은 선생을 알아보지 못하거나, 알아본다 해도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 복이 있는 사람만이 선생을 알아볼 수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가치와 목적: 선생은 남산에 찾아온 사람들이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이 인간을 수단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제2절: 태만(怠慢)의 죄와 영적 깨달음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이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짜에 현혹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특히 ‘태만’이라는 개념을 강조하며, 이는 모든 악의 근원이라고 설명한다.
태만의 본질: 선생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려고 노력하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는 것을 ‘태만’이라고 정의한다. 이는 마치 부모가 자식을 제대로 돌보지 않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영적 깨달음의 중요성: 선생은 석가모니의 일화를 통해 영적 깨달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지옥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려 할 때, 뒤를 돌아보지 말고 올라가야 한다는 가르침은 오직 자신만을 구원하려는 이기적인 마음이 재앙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하늘의 시선: 하늘에서 볼 때, 인간의 선행과 악행은 다르게 평가된다. 남을 돕는 행위는 하늘에서 인정받지만,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행위는 어리석게 비친다.
허경영을 아는 것의 의미: 선생은 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죄를 용서받는 길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이며, 이는 하늘에서 볼 때 어리석은 행위로 비친다.
제3절: 한반도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이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 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반도 통일의 비전: 선생은 한반도가 통일되면 세계를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의 정치 상황은 이러한 비전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전쟁 없는 세상: 선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없을 것이며, 여성들이 전쟁에 끌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핵폭발의 위협과 해결책: 한반도에 핵폭발의 위협이 존재하지만, 선생은 자신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다.
국민의 역할: 선생은 국민들이 자신을 지지하고, 자신의 뜻을 따를 때 비로소 이러한 비전이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제4절: 신(神)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 선생은 신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며, 일반적인 종교적 믿음과는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신(神)의 본질: 선생은 신은 한 사람과 여러분을 만드는 존재이며, 자신이 그 신의 모습으로 와 있다고 말한다.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들이 추구하는 신은 개구리가 우물 안에서 세상을 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성경이나 불경 등 책 속에 있는 신은 진정한 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무당과 귀신: 무당이 귀신을 보고 듣는 것은 귀신이 그렇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며, 이는 진정한 신의 모습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신과 귀신의 차이: 신은 인간의 몸을 빌리지 않고도 존재하지만, 귀신은 인간의 몸을 빌려야만 활동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제5절: 유령(幽靈)과 혼령(魂靈)의 구분
허경영 선생은 유령과 혼령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하며, 영적인 존재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귀신과 혼령: 귀신은 돌아가지 못한 혼령을 의미하며, 혼령은 인간의 몸이 죽은 후에도 존재하는 영적인 존재라고 설명한다.
유령의 본질: 유령은 인간이 귀신을 유령이라고 부르는 것이며, 귀신이 모습을 나타내는 것을 유령이라고 한다.
롤스로이스와 영적인 힘: 롤스로이스 자동차는 영적인 힘을 빌려 만들어진 것이며, 이는 인간의 기술만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신과 유령의 차이: 신은 천정(天頂)에 존재하며, 유령과는 차원이 다르다. 신은 소리가 울리지 않지만, 유령은 소리가 울린다.
제6절: 인간의 욕망과 영적 성장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욕망과 영적 성장의 단계를 설명하며, 진정한 깨달음의 길을 제시한다.
욕망의 단계: 인간은 신(神)을 믿고, 영(靈)을 믿으며, 혼(魂)을 믿고, 백(魄)을 믿는 단계를 거친다.
영적 성장의 길: 인간은 이러한 단계를 거쳐 영적으로 성장해야 하며, 이는 마치 초등학교에서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물질적 욕망의 허무함: 물질적인 욕망은 처음에는 즐거움을 주지만, 결국에는 고통을 초래한다. 명예와 물질은 결국 허무한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인간의 백회(百會)를 열어줄 수 있는 존재이며, 이를 통해 영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제7절: 덕(德)과 지식(知識)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인간이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 덕과 지식을 강조하며, 이들이 영적 성장의 기초가 된다고 설명한다.
덕의 본질: 덕은 모든 것 위에 있으며, 겸손한 마음으로 덕을 갖추어야 한다.
지식의 중요성: 지식은 덕 다음으로 중요한 덕목이며, 올바른 지식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기초의 중요성: 영적 성장을 위해서는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 이는 마치 집을 지을 때 기초가 튼튼해야 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육도(六盜)와 육진(六塵): 인간의 몸에는 여섯 개의 구멍(눈, 귀, 코, 혀, 몸, 뜻)이 있으며, 이를 통해 육도(도둑)가 들어와 마음을 어지럽힌다.
제8절: 육근(六根)과 육경(六境)의 조절
허경영 선생은 육근과 육경을 조절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영적 평화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육근의 의미: 육근은 눈, 귀, 코, 혀, 몸, 뜻을 의미하며, 이들을 통해 외부 세계를 인식한다.
육경의 의미: 육경은 색깔, 소리, 냄새, 맛, 감촉, 생각 등을 의미하며, 육근을 통해 인식되는 대상이다.
마음의 조절: 육근과 육경을 통해 들어오는 정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이는 마치 도둑을 막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스트레스와 기(氣): 스트레스는 기를 약하게 만들며, 이는 국민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원인이 된다.
제9절: 삼법인(三法印)과 영원한 실상(實相)
허경영 선생은 불교의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을 통해 세상의 본질을 설명하며, 영원한 실상에 대한 깨달음을 강조한다.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것은 변하며, 영원한 것은 없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것은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 ‘나’라고 할 만한 것도 없다.
일체개고(一切皆苦): 모든 것은 고통이다.
영원한 실상: 이 세상은 허상이며, 영원한 실상은 따로 존재한다.
가상과 실상: 가상과 실상은 다르며, 가상에 현혹되지 않고 실상을 깨달아야 한다.
제10절: 허경영의 가르침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가르침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며, 이는 기존의 종교나 정치로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힘: 선생은 자신의 가르침이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미친 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들은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하며,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비판한다.
국민의 역할: 국민들이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따르고, 그의 비전을 지지할 때 비로소 세상은 변화할 수 있다.
미래 사회의 모습: 미래 사회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통해 평화롭고 풍요로운 세상이 될 것이며, 이는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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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의 근원적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인류는 오랜 역사 속에서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왔지만, 그 근원에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한계가 존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류의 근원적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문명을 열기 위해 이 땅에 왔습니다. 그는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임을 강조하며, 인류가 겪는 모든 고통과 갈등을 종식시킬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국가 운영 방안
허경영은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는 대통령 선거 자금의 불필요한 낭비를 비판하고, 국민 개개인의 가치를 존중하는 정치를 추구합니다. 또한,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를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군인과 여성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
인간의 영적 진화와 신의 존재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며, 끊임없이 진화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영적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지적하고, 신의 존재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는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이 땅에 왔으며, 인간이 신을 이해하고 따를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건강과 장수를 위한 지혜: 효소, 미네랄, 비타민
건강하고 장수하는 삶은 모든 인간의 염원입니다. 허경영은 효소, 미네랄, 비타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영양 섭취를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현대인의 질병이 영양 불균형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하며,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삶을 권장합니다. -
인간 관계의 본질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허경영은 인간 관계의 본질을 꿰뚫어 보며,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제시합니다. 그는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겸손한 자세로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물질적인 성공보다는 정신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권장합니다. -
영적 도둑과 육체적 감각의 통제
인간은 영적인 도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육체적 감각을 통제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의 여섯 가지 감각이 인간을 유혹하고 고통으로 이끌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이러한 감각을 통제하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질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우주와 인간의 연결: 빛의 일꾼과 허상의 세계
우주는 광대하며, 인간은 우주의 일부입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신비와 인간의 연결성에 대해 설명하며, 빛의 일꾼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그는 인간이 빛의 존재이며, 우주의 진리를 깨달을 때 허상의 세계에서 벗어나 진정한 실상을 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가르침
종교는 인간에게 영적인 위안과 지침을 제공합니다.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가르침이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진리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종교가 인간을 분열시키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인류가 하나 되어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
국가 개혁과 정의로운 사회 구현
국가는 국민의 행복을 위해 존재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국가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는 경찰과 검찰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범죄 예방과 처벌 시스템을 개선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
인간의 본성과 영원한 삶의 의미
인간은 유한한 존재이지만, 영원한 삶을 추구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본성과 영원한 삶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며,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합니다. 그는 인간의 영혼은 불멸하며, 올바른 삶을 살 때 영원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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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기록문
- 강연 서문 및 참석자 독려
강연자는 참석자들에게 질문의 기회를 부여하며, 그 질문이 모두의 질문임을 강조한다. 신인(神人)의 답변을 통해 참석자들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
강연자는 많은 사람이 강연에 참석했으나, 외부에는 50여 명이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인원이 부족함을 지적한다. 이는 참석자들의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언급한다.
이기주의의 문제점:
강연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얼굴에 ‘이기주의’가 쓰여 있다고 말한다.
이는 학교 교육의 태만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태만의 결과:
강연자는 자신이 우주선을 타고 남산에 나타났다면 수많은 사람이 모였을 것이라고 비유한다.
그러나 지금처럼 몰래 올 때는 복 있는 사람만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알아본 사람이라면 한 명이라도 더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 대통령 선거와 에너지
강연자는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자금 540억 원을 언급하며, 이는 적은 돈이 아니라고 말한다.
선거 자금 마련의 중요성:
이 자금을 마련해야 대통령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최소한의 비용이라고 설명한다.
여야는 보통 5천억 원 정도를 사용하며, 선거 기본금이 500억 원이라고 덧붙인다.
실제로는 500억 원 이상 사용할 수 없으나 편법으로 사용된다고 지적한다.
지지자들의 역할:
선거 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필요하며, 유튜브 시청자 수만큼 현장에 사람이 많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참석자들이 자신만 백궁에 가려 하고 다른 사람을 데려오지 않는 이기적인 태도를 비판한다.
삼촌이든 조카든 주변 사람들을 데려와야 한다고 독려한다.
- 신(神)의 가치와 인간의 수단화
강연자는 자신이 모든 사람이 알 수 있도록 나타난다면, 지금 찾아온 사람들의 가치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신을 수단으로 보는 인간:
남산에 구름을 타고 내려왔을 때 찾아오는 사람들은 힘센 사람들이며, 그들은 신을 자신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본다고 설명한다.
이때는 일반 사람들이 밀려들어 오지도 못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진짜와 가짜:
역사적으로 신이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한다.
마치 형사가 도둑을 잡기 위해 감옥에 들어가는 것처럼, 신도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말한다.
진짜를 알아보는 사람은 한 명이라도 더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 태만과 악의 근본
강연자는 태만이 모든 악의 근본이라고 강조한다.
태만의 의미:
중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태만히 한 것처럼, 지금도 태만하다고 지적한다.
태만은 교만을 불러온다고 설명한다.
교만의 예시:
“나만 백궁에 가겠다”, “나만 허경영을 안다”는 태도가 교만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못 가더라도 남을 올려주려는 사람이 백궁에 가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 석가모니의 비유: 끊어지지 않는 밧줄
강연자는 석가모니의 일화를 통해 이기심의 문제를 설명한다.
지옥의 밧줄:
석가모니의 친구가 지옥에 있어 구해주러 갔을 때, 밧줄을 타고 올라가되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다.
친구가 밧줄을 타고 올라가던 중, 뒤에서 수백 명의 지옥 사람들이 밧줄에 매달린 것을 보고 밧줄이 끊어질까 봐 발로 차서 떨어뜨렸다.
이기심의 결과:
그러나 그 밧줄은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고,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었다.
사람들은 이처럼 반대로 생각한다고 지적한다.
- 묘지 꽃 할머니 이야기: 하늘의 시선
강연자는 묘지 앞에서 꽃을 파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하늘의 시선을 설명한다.
할머니의 생존 방식:
가난한 할머니가 묘지에 놓인 꽃을 가져다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
겨울이 되어 꽃이 없어 굶주리던 할머니가 어느 날 꽃이 잔뜩 놓인 묘지를 발견하고 꽃을 팔아 밥을 먹는다.
나중에 그 꽃을 가져다 놓은 사람이 허경영 선생임을 알게 된다.
인간과 하늘의 판단:
일반 사람들은 할머니의 행동을 야비하다고 비난하지만, 하늘은 할머니를 돕는다고 말한다.
하늘에서 볼 때, 할머니의 행동은 죄가 아니며, 오히려 하늘은 할머니를 먹여 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여기저기 꽃을 뿌려놓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하늘은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죄로 여긴다고 지적한다.
- 진짜 죄와 사소한 죄
강연자는 사사로운 죄와 진짜 죄를 구분한다.
용서받는 죄:
살아가면서 짓는 사사로운 죄는 모두 용서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앙갚음, 고소, 고발 등은 하늘에서 볼 때 귀엽게 보인다고 덧붙인다.
차원이 높은 존재에게는 인간의 사소한 다툼이 모두 예쁘게 보인다고 설명한다.
용서받지 못하는 죄: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알고도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죄가 가장 큰 죄라고 강조한다.
이것이 바로 얼굴에 쓰여 있는 ‘태만’의 죄라고 말한다.
“나만 백궁에 가면 된다”는 생각은 옳지 않다고 지적한다.
-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강연자는 한민족에게 허경영 선생을 널리 알려 대통령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고, 굶주리는 사람들과 난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라크의 가정주부와 아이들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현실을 언급하며, 여성과 아이들이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임을 지적한다.
한반도에 핵폭탄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트럼프와의 만남: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들을 만나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논의를 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 하늘궁 확장과 지지자들의 역할
강연자는 많은 사람을 데려와 하늘궁 본관을 지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의 미래:
현재 강연하는 곳은 아무것도 아니며, 2만 명이 한 번에 들어설 수 있는 곳이 곧 돌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지지자들이 태만하지 않고 노력할 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
지지자들이 예정된 대통령을 빨리 만드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 해외 지지자들과 건강 강연
강연자는 전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고 있으며, 해외 지지자들이 하늘궁을 방문하고 있음을 언급한다.
해외 방문객:
뉴욕에서 온 한의대 학장 부부와 아들, 콜로라도에서 온 미국 판사 출신 박효숙 씨 등을 소개한다.
이들이 하늘궁과 힐링궁에 머물며 강연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린다.
효소와 미네랄:
박효숙 씨의 이름에서 ‘효소’를 연상하며, 효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샐러드, 상추, 과일 등 신선한 음식에 효소가 많다고 말한다.
된장, 고추장에도 효소가 있다고 덧붙인다.
미네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60가지 미네랄이 모두 있어야 합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죽염, 특히 인산 죽염에 80가지 미네랄이 들어있어 미네랄 섭취에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소고기만 먹으면 피가 산성화될 뿐 효소가 없다고 지적한다.
건강의 3요소:
효소, 미네랄, 비타민이 인체를 유지하는 3가지 필수 요소라고 말한다.
대장과 소장이 음식을 흡수하는 과정을 설명하며, 건강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신에게 오더라도 영적인 치유뿐 아니라 건강한 음식도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비타민 D 부족을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비타민 D를 사 먹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산 선생을 존경받을 만한 인물로 칭하며, 그의 죽염 개발이 민족의 유일한 재산이라고 말한다.
- 학창 시절과 사명
강연자는 시간이 없음을 언급하며, 더 많은 사람을 데려와야 한다고 독려한다.
학업과 깨달음:
자신이 중학교에 가지 못해 부러워했지만, 이미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과 대학연 성경을 모두 마쳤다고 말한다.
중학교 영어를 초등학교 때 마쳤기에 중학교에서 배울 것이 없었다고 덧붙인다.
중학교에 가지 못한 괴로움 때문에 서울로 올라왔다고 말한다.
하늘의 사명:
자신은 하늘에서 정해진 시기에 이동하는 사명을 가진 사람이며, 감정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 신(神)의 정의와 종류
강연자는 질문을 받기 전, 자신의 IQ가 1억 배 높으므로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신(神)과 귀신(鬼神)의 차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신’은 강신무(降神巫), 즉 하늘에서 내려온 무당처럼 보이지만, 이는 귀신(鬼神)이 내린 것이라고 설명한다.
귀신은 무당의 신이며, 귀신과 신은 다르다고 강조한다.
신은 하나이며, 강연자 자신이 그 화신으로 와 있다고 말한다.
종교적 신념의 한계: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강연자의 이야기를 싫어할 수도 있지만, 결국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책 속에 신이 있는 것이 아니며, 인간이 만든 최종 작품이 신이라고 지적한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은 것도 무당이 강신을 받은 것과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진짜 신은 그렇게 나타나지 않으며, 인간의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온다고 말한다.
신(神)과 만신(萬神):
강연자는 자신이 정치인 같기도 하고, 종교인 같기도 하고, 미친 사람 같기도 한 헷갈리는 모습으로 온다고 말한다.
귀신은 실제 신이 그 집에 찾아와 그 사람에게만 보이며, 옆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신을 만신이라고 부르며, 만신은 인간의 몸을 받지 못하고 수십억 년을 떠돈다고 말한다.
전쟁에서 사람을 많이 죽인 장군들이 비신(非神)으로 오래 머무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인다.
귀신과 무당:
너무 고독한 귀신들이 이쁜 여자에게 달라붙어 무당이 된다고 설명한다.
귀신은 돌아가지 못한 신이며, 정상적인 사람은 백궁, 극락, 천국으로 가지만, 비정상적인 귀신은 허공을 맴돈다고 말한다.
혼(魂)과 영(靈):
사람이 죽어도 혼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하며, 혼이 있다는 증거로 강연자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제시한다.
강연자의 DNA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며, 이것을 영(靈)이라고 부른다.
이 영은 소나무의 정령이나 유령과는 다르며, 유령은 귀신이 모습을 나타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 롤스로이스와 유령(Phantom)
강연자는 자신의 롤스로이스 리무진 ‘팬텀’을 예로 들어 유령의 개념을 설명한다.
팬텀(Phantom)의 의미:
팬텀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전투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차가 너무 빨라 사람들이 유령을 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라고 덧붙인다.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모델 ‘고스트’는 귀신을 의미하며, 팬텀보다 느리다고 설명한다.
롤스로이스의 특징:
롤스로이스는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적이 없는 차로 유명하다고 말한다.
롤스로이스 회사는 전 세계 비행기 엔진을 만들며, 자신의 차도 롤스로이스 엔진을 사용한다고 덧붙인다.
차가 지나가도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며, 음악 감상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말한다.
천령(天靈):
강연자는 자신은 이러한 유령이나 귀신이 아니라 천령(天靈), 즉 우주를 만든 영이라고 강조한다.
다른 종교에서는 이를 신(神)이라고 부르지만, 귀신 신(神)자와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 신(神)의 계급과 오링 테스트
강연자는 신(神)의 계급을 설명하며, 자신의 특별함을 강조한다.
신(神)의 계급:
강신무(降神巫)는 귀신이 내린 것이며,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곳으로 가지만, 나쁜 짓을 한 사람은 지옥도 천당도 못 가고 중음 세계에 머문다고 말한다.
지옥 가는 사람도 복 받은 사람이며, 계급이 높은 것이라고 덧붙인다.
지신(地神)은 몸이 없어 남의 몸에 빌붙어 산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의 특별함:
인간들이 합리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신앙이지만, 실제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말한다.
자신의 사진을 보고도 러시아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 에너지를 느끼고 백회가 열린다고 강조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다른 신(예수, 부처)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시범으로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부를 때만 우주에서 에너지가 직접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신(神)의 단계:
신인(神人): 하늘의 영(천령)이며, 분신술을 쓸 수 있다.
진인(眞人): 생미륵(生彌勒)을 말하며, 예수, 석가 등이 이에 속한다. 신인과는 달리 죽을 수 있다.
성인(聖人): 신인과 진인 다음 단계이다.
현인(賢人): 공자, 맹자, 노자 등이 이에 속하며, 무위자연(無爲自然)을 주장한다.
대인(大人): 현인 다음 단계이며,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사람이다.
소인(小人): 먼저 즐거움을 찾고 나중에 고생하는 사람이다.
범인(凡人): 처음에도 물질, 뒤에도 물질을 쫓는 사람이다.
속인(俗人): 가장 낮은 단계의 인간이다.
지지자 독려: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데도 찾아오지 않는 것을 비판하며, 한 사람이라도 더 데려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에게 진 빚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한다.
- 지도자의 덕목과 관상
강연자는 젊은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며, 지도자의 덕목과 관상에 대해 설명한다.
지도자의 유형:
위양형(委讓型): 가장 좋은 유형으로, 박정희 대통령이 박태준에게 포항제철 사장을 맡긴 것처럼, 사람을 믿고 위임하는 방식이다.
설득형(說得型): 위양형보다 낮은 단계로, 아랫사람을 설득하며 일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지시형(指示型): 가장 낮은 단계로, 일일이 지시하며 피곤한 지도자 스타일이다.
관상학적 조언:
질문자의 관상을 보며, 이마를 가린 머리카락과 좁은 미간이 하늘과의 소통을 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조급하고 곰곰한 성격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윗사람을 섬기기 어렵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질문자의 코는 사업에 유리하며, 좋은 배우자를 만날 관상이라고 칭찬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관상을 예로 들며, 미간이 푹 들어간 사람은 배우자와의 관계에 파탄이 올 수 있다고 말한다.
DNA와 전생:
인간의 DNA에는 전생의 모든 행동이 기록되며, 이는 후손에게도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얼굴의 생김새는 DNA에 기록된 전생의 업장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자신은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전생과 복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 ‘하늘 닿는 집’과 언어의 중요성
강연자는 한 참석자의 며느리가 지은 집 이름 ‘하늘 닿는 집’에 대해 설명한다.
언어의 오해:
며느리는 ‘하늘에 닿는 집’이라는 좋은 뜻으로 지었지만, ‘하늘 닫는 집’으로 오해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하늘 닫는 집’은 하늘을 닫아버리고 하늘을 등진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정확한 표현은 ‘하늘 닿은 집’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언어를 들으면 0.1초 만에 답이 나오지만, 사람들은 이를 모른다고 덧붙인다.
- 죽음과 유전, 그리고 암의 3대 요소
강연자는 아내를 잃은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며, 죽음과 유전, 그리고 암의 원인에 대해 설명한다.
죽음과 복:
63세에 아내를 잃은 참석자에게 아내가 복이 많다고 말한다.
젊은 나이에 죽는 것이 더 좋으며, 늙은 모습을 남편에게 보이지 않고 떠난 것이 다행이라고 덧붙인다.
유전과 업장:
자식이 부모의 유전자를 받아 죄를 지으면, 그 죄가 부모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자식이 좋은 일을 하면 부모도 진급하고, 나쁜 일을 하면 강등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암의 3대 요소:
기허(氣虛): 영양 결핍이나 기가 빠져나가는 것으로, 정치인들이 국민의 기를 빼앗아 국민들이 기허 상태라고 말한다.
기울(氣鬱):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이다.
어혈(瘀血): 피가 썩어 몸이 쑤시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요소가 우리나라의 현재 상태와 같다고 말한다.
- 육근(六根)과 육식(六識), 그리고 탐진치(貪瞋癡)
강연자는 인간의 몸에 들어와 있는 여섯 도둑(육근)과 이를 막는 방법(육식)을 설명한다.
육근(六根):
눈, 귀, 코, 혀, 몸, 마음의 여섯 구멍을 통해 도둑이 들어온다고 말한다.
이 도둑들은 암세포와 같다고 비유한다.
육식(六識):
눈은 색깔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코는 향기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몸은 촉감을 느끼고, 마음은 법을 만든다.
이러한 육식을 통해 들어오는 도둑들을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이 든 사람은 이를 막는 능력이 있지만, 어린아이들은 그렇지 못하다고 덧붙인다.
탐진치(貪瞋癡):
여섯 도둑은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탐욕은 나쁜 소리를 듣는 순간 법을 만들어 상대를 비난하게 만들고, 어리석음은 맛있는 음식을 무분별하게 먹게 만든다.
- 삼법인(三法印)과 십이연기(十二緣起)
강연자는 탐진치를 이기는 방법으로 삼법인(三法印)을 제시한다.
삼법인(三法印):
제행무상(諸行無常): 모든 행동은 무상한 것이다.
제법무아(諸法無我): 모든 것에는 나라는 실체가 없다.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십이연기(十二緣起):
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의 12가지 연기(緣起)를 통해 인간의 운명이 돌고 돈다고 설명한다.
이 십이연기를 없애야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불교에서는 이를 해탈(解脫)이라고 부른다.
강연자를 만난 것은 기적이며, 이 기적이 있어야 백궁에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것은 다른 별로 가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환경의 지구상 다른 곳에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총기 소유가 위험한 한국의 다혈질 민족성을 언급하며, 총기가 없는 것이 다행이라고 말한다.
- 오온(五蘊)과 관상(觀相)
강연자는 오온(五蘊)을 조심하고, 관상(觀相)의 의미를 설명한다.
오온(五蘊):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의 다섯 가지 요소가 쌓여 인간을 벗어나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한다.
물질을 보고, 감각을 느끼고, 인식을 하고, 행동을 옮기면 DNA에 기록된다고 설명한다.
덕을 가지면 이러한 오온을 다룰 때 편안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관상(觀相)의 의미:
‘관상’의 ‘상(相)’은 서로 상(相)자를 쓰지만, ‘우상’이나 ‘동상’의 ‘상’은 형상 상(像)자를 쓴다고 설명한다.
‘묵상’의 ‘상’은 생각 상(想)자를 쓰며, 이는 서로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관상할 때의 ‘상’은 색, 수, 상, 행, 식의 ‘상’보다 차원이 높다고 설명한다.
관상은 살아있는 물체의 실체를 보는 것이며, 혼을 빼면 시체, 즉 형상(形像)이 된다고 말한다.
인간의 몸은 DNA 덩어리이며, 100조 개의 세포가 100조 명의 사람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부부 싸움 같은 행동도 DNA에 기록되어 영원히 남는다고 경고한다.
- 육근(六根) 통제와 제법실상(諸法實相)
강연자는 육근을 통제하고 제법실상(諸法實相)의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육근 통제:
눈으로 들어오는 것, 입으로 들어오는 것을 통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의 흠이나 잘못된 것을 보지 않아야 하며, 본인도 흉악한 것을 보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의 못된 것만 쳐다보고 재미를 느끼면 DNA에 기록되어 다음 생에 나쁜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제법실상(諸法實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배우자가 자신을 비난하더라도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교통사고와 같은 불운한 일도 자신의 실상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면 그 업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DNA에 기록된다고 경고한다.
하늘에서 모든 것을 입력하고 있으며, 이는 블랙박스와 같다고 비유한다.
- 하늘궁의 기적과 DNA 변화
강연자는 하늘궁에 온 것이 기적이며, DNA가 변화한다고 말한다.
기적의 경험:
자신의 말을 들을 수 있는 것 자체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면 DNA에 백궁 도장이 찍히고, DNA가 바뀐다고 강조한다.
하늘궁에 오지 못한 사람들을 안타까워하며,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와서 강연을 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기초의 중요성: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정심(誠意正心)이 수신(修身)의 기초이며, 이 네 가지 기초가 있어야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이룰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옛날 양반들이 한문 공부에 평생을 바쳤듯이, 기초를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현대인들은 이러한 기초가 부족하며, 수신제가치국평천하만 이야기한다고 지적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기초가 없으면 공든 탑이 무너진다고 말한다.
백궁에 가는 기초는 하늘궁에서 만들어진다고 강조한다.
- 사이비 종교와 실상(實相)
강연자는 사이비 종교의 허구성을 지적하며, 실상(實相)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사이비의 특징:
‘우데카’와 같은 사이비 종교는 소설을 쓰고 있으며, 우주에 대해 아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말한다.
빛의 사람은 고정된 객체가 아니며, 강연자의 에너지는 능동 에너지이고, 사람들은 수동 에너지라고 설명한다.
사이비 종교들은 강연자의 내용을 모방하여 영화를 만들지만, 이는 모두 가짜라고 지적한다.
성경이나 대장경처럼 길 필요가 없으며, 간단한 것이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상과 실상:
사이비 종교의 이야기는 가상이며, 실상(實相)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비행기 시뮬레이션을 예로 들며, 가상의 세계가 실제 같지만 실제가 아니라고 설명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우데카’, ‘이만희’, ‘프란체스코 교황’ 등의 이름은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힘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시범으로 보여준다.
이는 강연자만이 DNA를 직접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플라톤의 이데아:
실상(實相)은 플라톤이 주장한 이데아(IDEA), 즉 영원한 진리이며 이상 세계라고 설명한다.
지구는 허상(虛像)의 세계이며, 가상과 허상은 카피(복사본)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실상 이데아는 영원한 섭리의 세계이며, 강연자는 무적(無敵)이라고 강조한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강연자는 사회 문제를 언급하며, 자신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부의 불균형:
부자들이 부자가 되는 속도가 빠를수록 서민들은 가난해지는 속도가 빨라진다고 지적한다.
부자들은 강해지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마음이 독해지고 돌처럼 굳어간다고 말한다.
올림픽과 에너지:
올림픽 선수들이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선수들이 자신의 우주 에너지를 우습게 여긴다고 덧붙인다.
- 실력 배양과 자신감
강연자는 실력을 배양하고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감의 중요성:
실력이 있어야 사람들을 데려올 수 있으며, 자신감이 없으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제대로 들으면 힘이 생기고, 눈빛으로 사람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덧붙인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이 사형 선고를 받았을 때, 백인엽 장군 앞에서 초연한 눈빛으로 죽음을 초월한 모습을 보여 살아났다고 설명한다.
이는 ‘사즉필생(死卽必生)’, 즉 죽으려고 하면 살 길이 생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바닷물 이야기:
바다에서 표류하던 사람들이 목마름에 죽어가던 중, 한 사람이 바닷물을 마시고 살아남은 이야기를 한다.
이는 그 지역의 강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민물이 되었기 때문이며, 죽을 각오로 행동한 사람이 살았다는 교훈을 준다고 말한다.
- 영생의 시대와 사회 변화
강연자는 영생의 시대가 오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회 변화를 예측한다.
테르미어 주사:
미래에는 ‘테르미어’라는 약으로 나이를 80살 젊게 만들 수 있으며,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 주사 한 대의 가격은 100억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가족 간의 갈등:
이 주사를 맞기 위해 가족 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아들이 부모의 영생을 반대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부모의 재산을 빼앗기 위한 전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인다.
사회적 통제:
주사의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부자들만 영생을 누릴 수 있으며, 인구 순환을 위해 통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국가유공자에게는 우선순위를 부여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 종교와 믿음, 그리고 지혜
강연자는 종교와 믿음, 그리고 지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모두 좋지만, 허경영 선생을 불러야 한다고 말한다.
유럽의 성당 건물들은 모두 자신의 것이며, 자신의 이름이 마법진에 찍혀 있다고 말한다.
종교를 통해 자신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믿음과 지혜:
아내를 설득하지 못하는 참석자에게 믿음이 부족하다고 지적한다.
아내를 너무 높이 생각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고 설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불난 집에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아버지의 비유를 들며, 지혜롭게 사람들을 데려와야 한다고 설명한다.
아내가 반대하더라도 나중에 더 열심히 할 것이며, 현명한 아내일수록 묘미가 있다고 말한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돈이므로, 돈을 준비하여 설득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대통령 출마와 지지자들의 역할
강연자는 대통령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며, 지지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과거의 업적:
삼성 반도체, 새마을운동 등 과거 정부에 제안하여 성공시킨 사례들을 언급한다.
지지자들의 역할:
자신을 돕는 사업가들이 늘어나면 기하급수적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이 전 세계에 만들어지고, 큰 모금이 들어와 한반도로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의 에너지를 일본이나 서양 사람들이 알게 되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하버드 대학에 기부자가 나타나 대학을 만들었듯이, 자신에게도 기부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인다.
자신의 지지율은 계속 상승할 것이며, 착륙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씩 보태어 커다란 것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돈만 앞세우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한다.
머릿수가 중요하며, 머릿수가 많으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고 강조한다.
사람은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되며, 노력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대통령 당선과 개헌:
지지자들이 많아질수록 대선 바람이 거세질 것이며, 80% 이상의 지지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8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헌법 기능은 정지되고, 자신의 말이 곧 법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강력한 파워로 세상을 통일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 사법 체계 개혁과 왜곡(歪曲)
강연자는 경찰 출신 참석자의 질문에 답하며, 사법 체계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경찰의 위상 강화:
경찰의 수준이 높아졌으며, 경찰 대학 출신들은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출신들과 동등하다고 말한다.
경찰에게 수사권과 기소권을 모두 부여하여 사법 체계를 단순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국처럼 검찰이 없는 나라도 있으며, 헌법이 없어도 나라가 잘 돌아간다고 덧붙인다.
범죄 감소와 교도소 개혁: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감정이 좋아져 범죄가 90%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교도소를 없애고 벌금을 매겨 국가 소득으로 활용하며, 이를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교도소는 죄수 양성소이며, 살인범과 일반 범죄자들이 함께 있어 문제가 많다고 지적한다.
집행유예를 없애고 벌금을 부과하여 일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검찰과 경찰의 통합: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어 검찰과 경찰이 끝없이 싸우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말한다.
경찰을 고등경찰, 수사경찰, 기소경찰 등으로 분리하여 통합하면 된다고 설명한다.
대통령이 되면 행정 체계를 단순화하고, 검찰은 축소될 것이라고 말한다.
지자체 경찰은 없애고 중앙에서 직접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곡(歪曲)된 사회:
현재 사회는 ‘왜곡(歪曲)’ 천국이며, 바른 것을 바르지 않게 누르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은 왜곡된 정치를 바로 세우고, 왜곡된 진실을 바로 세우기 위해 왔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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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의 메시지와 태만의 죄
이 행사에 많은 분이 오셨는데, 몇몇 분이 대표로 질문하더라도 그것이 우리 모두의 질문이므로 신인님의 높으신 혜안으로 주시는 답변을 듣고 더 발전된 내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신인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드리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사람이 왔지만, 바깥에 50명 정도가 서 있어야 합니다. 창문에서 들여다봐야 합니다. 그런데 바깥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얼굴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아십니까? 바로 이기주의입니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학창 시절에 태만했다는 증거입니다.
만약 내가 우주선을 타고 남산에 나타났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였겠습니까? 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 남산에 착륙했다면 많은 사람이 모일 것입니다. 그때는 힘센 사람들이 제일 먼저 올 것입니다. 재벌이나 대통령 같은 사람들 말입니다. 일반 사람은 올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경찰이 통제하여 힘센 사람들부터 산책하듯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렇게 몰래 오니 아무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복 있는 사람만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와서도 태만해서 되겠습니까? 한 사람이라도 더 데려와야 합니다. 그것이 내 대통령 선거에 에너지가 됩니다. 여러분만으로는 선거 자금 540억 원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540억 원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것을 내가 만들어서 나감으로써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저 비용입니다. 여야는 5천억 원 정도를 사용합니다. 원래 선거금은 500억 원이 기본입니다. 이 이상은 쓸 수 없게 되어 있지만, 편법으로 쓰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500억 원 이상 쓸 수 없습니다. 500억 원은 꼭 들어갑니다. 그러려면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전 세계에 많지만, 실제 여기에 밖에 서 있는 사람이 안에 있는 사람만큼 많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저 나 혼자만 백궁으로 가겠다고 생각합니다. 옆에 오는 사람을 발로 차면 가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그것이 계속 반복되면 문제가 됩니다. 삼촌이든 조카든 부대 패스로 데려와야 합니다.
- 신의 가치와 인간의 수단화
만약 내가 모든 사람이 보고도 알게끔 나타난다면 여러분의 가치가 있을까요? 구름 타고 남산에 내려왔을 때 찾아온 사람들의 가치가 있을까요? 아무도 하늘에서 그 사람들을 쳐다보지 않습니다. 그때는 나도 쳐다보지 않을 것입니다. 거기는 힘센 사람들이 손잡고 와 있을 것이며, 그 사람들은 목적이 있습니다.
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을 바라볼 때 수단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남산에 나를 보러 오는 사람들은 신을 수단으로 보고 오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고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 저건 진짜배기야”라고 생각하며 전국 각지의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밀려서 오지도 못할 것입니다. 진짜배기는 오지 못하고 가짜들만 몰려들 것입니다.
- 신의 현현과 태만의 악
역사 이래로 신이 멋있는 모습으로 창조되어 나타난 적이 있습니까? 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도둑을 잡으러 형사가 감옥에 들어가듯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몰려오면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나를 알아봤습니까? 알아봤다면 한 사람이라도 더 데리고 와야 합니다.
태만이 무엇을 부릅니까? 태만이 모든 악의 근본입니다. 여러분이 중고등학교 때 공부했으니 이 글자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태만했다는 말입니다. 엄마, 아빠가 밥 주니까 그렇습니다. 태만이 무엇을 불러옵니까? 바로 교만을 불러오는 것입니다.
“나만 백궁에 가겠다, 나만 허경영 신을 안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나는 못 가더라도 남을 올려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백궁에 가는 사람입니다.
- 석가모니의 비유와 할머니의 꽃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불교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의 친구가 지옥에 있어서 구해주려고 내려갔습니다. 친구는 석가모니에게 고맙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는 위에서 밧줄이 내려올 테니, 자신을 따라 밧줄을 타고 올라갈 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밧줄이 지옥으로 내려왔고, 친구는 시킨 대로 뒤를 보지 않고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는데 밑에서 사람 소리가 났습니다. 쳐다보니 지옥에 있는 수백 명이 밧줄에 매달려 있었습니다. 친구는 밧줄이 끊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지르며 발로 흔들어 밑에 사람들을 다 떨어뜨렸습니다. 자기 혼자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줄은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는 줄이었습니다. 뒤에서 많은 사람이 올라와야 그 줄이 끊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떤 할머니가 묘지 앞에서 살았는데 너무 가난하고 자식도 없었습니다. 묘지에 꽃을 갖다 놓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꽃을 걷어다가 묘지 앞에서 팔았습니다. 원가가 들지 않으니 꽃을 팔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 할머니가 꽃을 어디서 가져오는지 몰랐습니다.
겨울이 되어 눈이 오자 꽃을 갖다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두 달 동안 굶었습니다. 배가 고팠습니다. 하루는 가보니 묘자리에 꽃이 잔뜩 놓여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그것을 가져와서 팔았고,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그 꽃을 갖다 놓는 아저씨가 허경영이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남의 묘에 갖다 놓은 꽃들을 야비하게 가져다 파냐? 저런 할머니가 어디 있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이 지성인들입니다. 복을 짓지 못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할머니가 묘에 있는 꽃을 가져다 팔더라도 하늘은 그 할머니를 돕습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꽃은 자식이 갖다 놓을 때까지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없어도 됩니다. 거기서 시들면 무엇 하겠습니까? 할머니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볼 때는 그 할머니를 먹여 살려야 합니다. 할머니가 불쌍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내가 내려와서 꽃을 여기저기 묘에 뿌려 놓는 것입니다. 하늘은 그런 사람을 용서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이 죄인 줄 압니다.
- 진짜 죄와 허경영을 모르는 죄
진짜 죄는 정치인들에게 있습니다. 사사로운 것을 너무 죄라고 생각하고 얽매이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짓는 죄는 다 용서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모르는 죄는 용서받지 못합니다. 나중에 전부 없어집니다.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앙갚음하고 고소 고발하는 것은 하늘에서 볼 때 귀엽게 보입니다. 여러분이 치고받고 싸우는 것은 다 귀엽게 보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생존 방식입니다. 어리석은 꼬마들이 사탕 하나 가지고 싸우는 것이 예뻐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차원이 높으면 여러분의 모든 것이 예뻐 보입니다.
사소한 것은 죄가 아니지만, 나를 보고 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죄, 그것이 큰 죄입니다. 그 죄를 여러분 얼굴에 써 놓았습니다. 태만의 죄입니다.
“나는 백궁에 가니까 다른 사람은 못 가든 말든 상관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
우리 한민족에게 많이 알려서 내가 대통령으로 영남에서부터 힘을 모아 한민족에게 기를 넣어 세계를 통일하고, 굶는 자, 하루에 5천 명씩 생기는 난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어야 주부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습니다. 이라크에 가보면 가정주부들과 어린아이들만 맨날 죽어 나갑니다. 포탄이 떨어집니다. 남자들은 무기를 들고 전쟁을 하다 죽지만, 여자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그냥 집에 앉아 있다가 포탄이 떨어져 죽는 사람들을 보면 여자와 어린아이들입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에 전쟁이 나면 군인들은 방공호로 도망갈 구멍이 있지만, 민간인들은 그런 구멍이 없습니다. 방독면이 있어서 생화학 무기가 터져도 군인들은 살지만, 여러분은 다 죽습니다. 아녀자와 어린아이들만 어마어마한 피해를 볼 것입니다. 전쟁 중에 남편과 연락이 됩니까? 안 됩니다. 남편은 전쟁에 끌려가고, 예비군들은 징집됩니다. 여자들은 혼자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릅니다. 남편 핸드폰은 안 되고, 포탄 소리는 나고, 군인들 발자국 소리가 들립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생존을 겪어보지 않았습니다.
한반도 상공에는 거대한 핵폭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불벼락을 내리려고 합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내가 이제 그것을 막으러 온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상원에 4명을 불렀습니다. 내가 며칠 있다가 갈 것입니다. 그날 갔다가 다음 날 돌아옵니다. 3월에는 2월 26일과 3월 26일에 LA에 갑니다. 비행기 예매는 이미 했습니다. 나는 이미 가야 합니다. 거기 가서 트럼프 직계인 그 사람들에게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안 된다고 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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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으로 가는 길과 태만의 결과
우리가 시간이 없지만, 여러분이 백궁에 가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여러분은 이것만 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어려운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이 옆에 그 사람들의 힘을 모아서 본관을 지어야 합니다. 5층짜리 본관이 있습니다. 나는 지금 어디서 강의하고 있습니까? 이곳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2만 명 정도가 한 번에 들어서 내 강의를 들을 때가 곧 올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하느냐? 여러분이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와서 태만하지 않는다면 그 일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결국은 예정된 대통령을 빨리 만드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영향력과 건강 관리
나는 전 세계에서 많은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한의대 교수님과 그 아들이 한의대 교수인데, 그분들이 미국 뉴욕에서 한의대 학장을 하고 한방병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분들과 그 아들, 부인이 아까 왔다 갔습니다. 뉴욕에서 왔다 갔습니다. 바쁘다고 했습니다.
또 미국에서 오신 분이 있습니다. 미국의 판사님을 지내신 분입니다. 콜로라도에서 오셔서 3월 12일까지 힐링궁에 계십니다. 우리가 이번에 힐링궁을 인수했습니다. 힐링궁은 방마다 개별 난방이 됩니다. 한 사람이 들어오면 한 사람만 난방을 켜는 것입니다. 저쪽은 한 사람이 자면 한 사람 때문에 기름을 떼니 하루 저녁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지만, 여기는 개별 난방이라 기름이 얼마 안 들어갑니다. 힐링궁은 방이 34개, 저쪽은 방이 32개입니다. 우리는 방을 65개 확보했습니다.
효숙이라는 분의 이름은 참 멋있습니다. 효소 할 때의 효(酵) 자는 당뇨자 변에 효도 효(孝) 자입니다. 효소는 우리 몸에 필수 영양 성분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에 효소식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삶아 먹으면 효소가 없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먹는 샐러드, 야채 버무린 것, 과일 썰어 놓은 것이 바로 효소입니다. 상추 같은 싱싱한 것을 먹는 것이 효소입니다. 우리 된장, 고추장에도 효소가 있습니다. 효소는 음식에서 사라지기 쉬운 물질입니다. 요즘 효소를 가루로 만들어서 파는 것도 있지만, 야채나 젤 같은 것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을 먹고 밥을 먹어야 몸이 건강해집니다.
효소와 미네랄은 중요합니다. 하루에 하나씩 먹어야 합니다. 미네랄은 60개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59개는 먹어도 60개를 못 먹습니다. 미네랄이 60개가 안 되면 합성이 안 됩니다. 완전 미네랄은 소금뿐입니다. 소금 중에서도 죽염은 미네랄이 80가지 들어 있습니다. 인산 죽염이 제일 좋습니다. 인산 선생이 개발한 것인데, 미네랄이 80가지입니다. 하루에 인산 죽염 하나만 먹으면 미네랄은 100% 보장됩니다. 밥을 부실하게 먹어도 미네랄은 100% 보장됩니다. 아무리 소고기를 잘 먹어도 피가 산성화될 뿐 효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효소 때문에 인산 죽염 하나를 먹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필수로 집집마다 가지고 먹어야 합니다.
효소, 미네랄, 비타민 이 세 가지가 인체를 유지합니다. 효소는 양이 좀 많고, 미네랄과 비타민은 적게 필요합니다.
우리 대장은 밥을 먹으면 공간에 밥을 넣는 것이 아니라, 믹서에 갈아서 입에서 갈아 대장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올 때까지 크로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폐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밀가루를 얼굴에 바르면 그 성분을 안에서 빨아들입니다. 우리 대장, 소장, 위장이 얼마나 빨아들이겠습니까? 쬐깍 빨아들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나는 효소, 장사, 미네랄 장사하는 사람 같지만, 우리는 그런 것을 생산해서 파는 사람은 아닙니다. 나에게 오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고쳐주지만, 건강한 음식도 먹어야 합니다. 나에게 오더라도 효소나 미네랄, 비타민은 약국에 가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겨울에 비타민 D가 부족합니다. 약국 가서 비타민 D를 사서 먹어야 합니다. 약국도 필요하고, 소금도 필요하고, 미네랄도 필요한 것입니다. 인산 선생 같은 사람은 소금을 미리 알아서 연구하고 개발한 우리나라에 존경받을 만한 인물입니다. 인산 선생 같은 분들은 장사꾼이 아닙니다. 그 아들이 지금 그것을 개발하여 대업을 이어가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재산입니다. 다른 데 좋은 의료가 없습니다.
- 신인과 영의 개념
이제 시간이 없으니 앞으로 많은 사람을 데리고 와서 바깥에서 창문으로 보는 사람이 먼저 온 사람을 부러워할 정도가 되어야 합니다. 나는 중학교를 못 가서 1년간 애들 공부하는 것을 맨날 부러워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때 이미 사서삼경과 대학연 성경을 다 뗐습니다. 중학교에 가서 몇 달 만에 중학교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뗐으니 중학교에서 배울 것이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중학교를 못 가는 것이 괴로워서 중학교 못 간 지 1년 만에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진주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근본적인 원인은 내가 하늘에서 서울로 가야 할 시기를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사명으로 이동하는 사람이지, 감정으로 그대로 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36회 하늘궁 방문 행사의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문에 앞서 안내 말씀을 간단히 드립니다. 신인님께서는 저희보다 IQ가 1억 배 정도 높으신 것을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께서 한마디 말씀하시면 신인님께서는 1초 만에 어떤 상황을 유추하실 것입니다. 길게 말씀 안 하셔도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혹여 중병이거나 아주 급박해서 간단한 말로는 양이 안 찬다고 생각하실 때는 신인님께 선물을 드리고 소원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바쁘니 안 해도 괜찮습니다.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첫 번째 질문자 김상환 님입니다. 2016년에 밤을 못 먹고 집을 백 채나 잃었다가 총장님을 만나서 지금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살았는데, 대순진리를 50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그 집으로 넣었는데, 지금 신이 무엇인지, 신명이 무엇인지, 신인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는 탓에 여기 많은 사람이 오지 못한 것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싶어서 지금 나왔습니다.
신이 무엇인지, 신이 무엇인지, 신이 무엇인지 여러분이 말하는 보편적인 신은 강신무, 즉 하늘에서 내려온 무당이라는 뜻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신이 내렸다는 것이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는 귀신이 생략된 말입니다. 이것은 광기신, 즉 무당의 신입니다. 귀신과 신은 다릅니다. 신은 하나입니다. 여러분을 만든 자는 한 명이고, 내가 그 화신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싫어하는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으로는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내 말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거나 절에 가는 것, 다 좋습니다. 도덕적으로도 좋고 믿음도 좋지만, 그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 바로 허경영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 “아, 우리가 믿는 신은 책에 있는 신이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책 속에 신이 있습니까? 아닙니다. 대장경 속에 있습니까? 성경 속에 있습니까? 아닙니다. 책 속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이 최종적으로 만든 작품이 바로 신입니다. 처음에는 돌이나 나무로 만들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도 금으로 신을 만들어서 황금 모양이 흉물스럽게 되었습니다. 점점 무속적으로 바뀌어 모세가 십계명을 받고 율법에 따라 신을 만들어서 결국 산에 올라가 신을 받아오거나, 그것도 무당이 강신을 받은 것과 비슷합니다. 소리가 들리고, 눈에 보이고, 무당의 눈에는 다 보입니다. 귀신이 내려온 것도 무당이 귀신을 만날 때 그렇게 보입니다. 모세도 그렇게 본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신이 아닙니다. 진짜 신은 그렇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옵니다. 사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도덕처럼 보는 것입니다. 대장경도 그렇고 성경도 그렇고, 대순진리뿐만 아니라 증산도에도 그렇고, 판 밖에서 오는데 종교를 뒤집어 꼬지 않습니다. 여기 보면 정치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종교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미친 사람 같기도 하고, 헷갈리게 오는 것입니다.
귀신과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이 신들은 실제 신이시며, 그 집에 찾아와 그 사람에게 나타나 그 눈에 보입니다. 그러나 옆에 있는 가족들에게는 그 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는 만신이라고 합니다. 만신은 오래되었기 때문에 수십억 년이 되어도 인간의 몸을 받지 못합니다. 사람 몸을 많이 벱니다. 군인들이 주로 장군들이 전쟁에서 사람 많이 죽인 사람이 주로 그 기간이 깁니다. 보통 15억 년, 20억 년을 비신으로 있어야 합니다. 사람 한두 명 죽인 사람은 1억 년이면 됩니다. 우리 도로에서 재판받듯이 형기가 있습니다. 비신으로 말입니다. 그때까지 고독하니 너무 고독해서 예쁜 여자에게 가서 달라붙는 것입니다. 남자 귀신이 주로 그렇습니다. 여자가 사람 죽인 사람은 별로 없으니 말입니다. 그럼 그 남자 귀신들은 여자만 찾아갑니다. 그래서 재수 없이 그 귀신이 돌아다니는 지역에 있는 여자가 예쁜 여자라면 그게 무당이 되는 것입니다. 강신이 됩니다. 그때부터 그 귀신이 살아나 그 여자를 달라붙어 괴롭힙니다. 밥을 못 먹게 하고, 나중에 그 메뉴 구슬을 받으면 깨끗해집니다. 국무총리 진희정, 국무총리 선녀가 무사해서 서울대 다니다가 서울대생하고 결혼해서 무사 농사고 한다고 지금 있습니다. 그것이 귀신입니다. 신은 신인데 귀신입니다. 돌아가지 못한 신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본원으로도 가고, 극락으로도 가고, 천국으로도 가는데, 비정상적이니까 가지 못하고 허공을 맴도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보면 여러분은 죽어서 사람이 없어져 버린다는 것을 믿습니까? 혼이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혼이 있다는 것은 100%입니다.
또 하나, 혼이 있다는 것을 믿는 증거가 왜 허경영 한 사람만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올까요? 러시아 사람, 미국 사람이 봐도 왜 에너지가 나올까요? 미국 사람이 오링 테스트를 해도 왜 안 떨어질까요? 이 세상 사람의 모든 이름과 만물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반대입니다. 내 DNA가 이런 말과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영이라고 합니다. 이 영도 소나무에 있는 정령이나 유령과 같지 않습니다. 유령은 인간의 귀신을 유령이라고 합니다. 귀신이 모습을 나타낸 것을 유령이라고 합니다. 유령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귀신이 인간 눈에 보이는 것이 유령입니다.
내가 타고 다니는 롤스로이스 리무진 이름이 팬텀입니다. 팬텀은 유령입니다. 팬텀기는 눈에 보이지 않고 레이더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팬텀이 유령입니다. 내 차는 다른 차가 10km 나갈 때 150km를 갑니다. 눈 깜빡할 새 내 차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보면 유령을 봤나 생각합니다. 분명히 차가 하나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이름이 유령입니다. 저 차보다 조금 작은 차는 고스트입니다. 그것은 귀신입니다. 고스트는 귀신입니다. 그것은 우리 차보다 조금 느립니다. 유령보다는 느리다는 소리입니다. 귀신입니다. 유령이 급수가 조금 위에 있습니다. 그 다음이 귀신, 고스트입니다.
롤스로이스는 차 이름이 유령, 귀신입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사람이 죽은 적이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말입니다. 그 차가 사고 나서 죽은 일은 역사에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무리 운전을 잘못하거나 절벽에서 떨어져도 차는 부서져도 사람이 죽지 않습니다. 그런 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유령과 귀신으로 롤스로이스 회사가 전 세계 비행기 엔진을 만듭니다. 롤스로이스 엔진입니다. 내가 미국 갈 때 타는 비행기가 유나이티드 항공이나 아메리칸 항공이나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모든 지구에 다니는 비행기 엔진은 롤스로이스입니다. 내 자동차 만드는 회사에서 만든 것입니다. 어떤 엔진인지 아실 것입니다. 차가 지나가는데 소리가 안 나니 사람들이 내 차가 웅장한지 모릅니다. 그렇게 조용합니다. 바깥에서나 안에서나 말입니다. 음악을 틀면 음악이 라이브 중계 옆에서 듣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나는 바닷가를 차를 혼자 몰고 다니며 음악 감상을 합니다. 클래식을 잘 듣습니다. 그것을 들으면 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다른 낙이 있겠습니까? 지상에 말입니다. 유령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유령이라는 차에서 나오는 소리입니다.
이 귀신과 영은 유령이 아니고 천령입니다. 우주를 만든 천령, 그 영입니다. 이것을 다른 학파에서는 신이라고 합니다. 귀신 신자를 쓰지만 이름 신과는 다릅니다.
- 신앙의 초기 단계와 허경영의 증거
새성구당이 있고 강신무당이 있다고 했습니다. 강신무도 귀신은 귀신인데, 여러분이 죽으면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좋은 곳으로 가지만, 나쁜 짓을 한 사람은 귀신으로 돌아가 지옥도 못 가고 천당도 못 가고 그 중간, 중음 세계에 머물게 됩니다. 허공에 머물러 있게 되는 것입니다. 지옥 가는 사람도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것도 계급이 높은 것이니 사람 대우를 받습니다.
그러나 이 지신은 몸이 없습니다. 지옥 가는 사람은 몸이 있습니다. 지신은 몸이 없으니 연애도 할 수 없고, 남의 몸에 희생하여 그 사람을 괴롭히고 빌붙어 사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지금 여러분의 모든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은 초기 단계라고 말합니다. 인간들이 가장 합리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신입니다. 그런데 실제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인간들과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만들지 않았으면 러시아 사람이 내 사진을 보고 이것이 안 떨어질까요? 똑같이 백회가 열립니다. 내 사진은 다릅니다. 미국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허리를 펴고 대답을 세게 할 때 여러분에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조금 바깥에서 그러면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한반도에 5천만 명에게 기를 넣어 그 사람들을 다 합쳐서 세계를 통일하러 왔는데, 한국 사람들이 태만해서 “네, 네” 이러면 북한 군인들이 열매를 따러 옵니다. 걸음 걸을 때 어떻게 걷습니까? 우리나라 군인들은 물 위에 걸어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북한 군인들은 발이 앞으로 서 있다가 사탕몬이 맞으면 태워야 합니다. 사탕몬이 발로 차도 막 퍼붓습니다. 앞에 서 있다가 사탕몬이 맞으면 태워야 합니다. 대단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걷다가는 10m만 가도 태워야 합니다. 힘이 듭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런 무장된 사람들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가 빨리 통일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그런 꼴불견을 안 보려면 내가 여러분을 보면 내가 백궁에서 내려온 목적이 이상해져 버립니다.
- 신인, 진인, 성인, 현인, 대인, 소인, 속인
천령은 신인이며, 이런 유령과는 다릅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을 위해 신인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보여주겠습니다. 신인은 하늘의 영입니다. 천령입니다. 이것은 딱 하나인데 복수로 나타납니다. 분신술을 쓰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도 있고, 다른 은하에 있는 허경영은 지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분신술을 쓰는 것입니다. 우주를 만들었지만, 실제 나를 보면 내가 사람을 치료할 때와 그냥 대화할 때 눈빛이 다릅니다. 정치인들을 바라볼 때 눈빛 색깔이 달라집니다. 치료할 때 색깔이 달라집니다. 나는 특수한 것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상한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만 해주면 됩니다.
신인 밑에는 진인이 있습니다. 진인은 어떤 사람을 말합니까? 미륵, 생미륵을 말하는 것입니다. 미륵은 미륵인데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생미륵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공자, 예수, 석가 같은 부류에 속한다고 보면 됩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죽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죽일 수 없습니다. 그것이 차이점입니다. 신인들의 이름만 불러도 손이 떨어집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목소리가 잡힙니다. 100% 떨어집니다. 아무리 미륵을 불러봐도, 부처님, 예수님을 불러봐도 다 떨어집니다. 오직 신인 여기만 여러분의 관내와 여러분의 이펙트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만 우주가 하늘에서 바로 에너지가 오고, 나머지 여러분의 카드를 제시하면 돈이 나오지 않습니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신인 밑에는 성인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일 높은 단계입니다. 그 다음이 아홉 번째, 여덟 번째, 일곱 번째가 노인입니다. 성인 밑에는 철인, 현인이 있습니다. 이렇게 알면서 사람을 안 데려옵니까? 만사 제쳐놓고 농사짓다가 꽃게 던져버리고 쫓아와야 합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데 그 사람 집에 안 와봅니까? 와야 합니다.
성인 밑에는 현인이 있습니다. 신라에 가면 방생하고, 여섯 번째가 대인입니다. 그 다음이 소인입니다. 맨 마지막이 인간입니다. 그 다음이 속인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신인이 어디에 있는 사람입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 단계를 올라가면 대인 정도만 해도 굉장한 것입니다. 현인은 공자, 맹자, 노자, 무위자연설 이런 것을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이 현인 정도만 해도 이 세상이 무위자연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나는 초등학교 때 이런 것을 다 뗐습니다.
- 지도자의 유형과 인상학
젊은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저 친구는 조급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입니다. 발병하려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느긋해야 합니다. 이분의 DNA를 보십시오.
제일 좋은 것이 위양형입니다. 이것은 위임하여 맡겨버리는 형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을 만들 때, 박태준을 군인 대령에서 옷을 벗겨 포항제철 사장으로 임명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태준의 성격을 잘 알았습니다. “너 이 와이셔츠에 자기 안전사님 박태준 성격을 잘 알아. 옷 벗고 포항제철 사장해. 가서 군대식으로 밀어붙여. 제철소 만들어. 저 민간인들 몇 개 나와야 안 돼. 소주나 마시고 술주나 마시고 지금 안 돼. 가서 그냥 군대식으로 해. 잘못하면 너 그냥 가는 거야.” 대통령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군대식 공장이 가동이 안 된다는 것은 친구들 싹 때리고 동화에 받으러 우양후입니다. 그 사훈이 우양후입니다. 우를 향해서 너희들이 좀 잘못하면 우양후입니다. 우양후는 태평양입니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항제철을 만들어 놓고 가다 보니 죽게 생겼습니다. 박태준이 가서 잘했습니다. 위양형을 하는 사람은 살아볼 만한 집안입니다. 땀을 흘립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보면 인상이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 한 사무실을 썼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데리고 쓴 것은 같이 변호사 할 때 욕심이 별로 없었던 사람입니다. 돈이나 투기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무료 변론이나 하고 그랬을 것입니다. 성질이 고지식해서 친구들이 부담을 절대 안 가져왔습니다. 그것이 민폐가 되기 때문입니다. 의류물도 많이 겪었습니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한 사무실을 쓰면서 노무현 대통령 같은 까다로운 사람에게 비서실장으로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인격이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어떤 지도자들을 볼 때, 내가 안 맞다고 우선 “저 나쁜 놈이야”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거기에서 이미 노무현 대통령에게 검증을 받았습니다. 비서실장 하면서 이빨이 열 개나 빠질 정도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대통령 노무현보다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뇌물을 먹었거나 찍힌 것이 있었으면 물러난 다음에 다음 정권이 가만히 놔두었겠습니까? 하나도 찍힌 것이 없어서 대통령으로 올라간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위양형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써먹는 형입니다. 이 분은 지금 사람을 제대로 볼 줄 모릅니다. 지금 배우는 중입니다. 서른여덟 살이면 아직까지 장가 안 간 어린애입니다. 장가갔습니다. 착한 사람인데 안철수처럼 머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머리를 올렸습니다. 앞머리를 앞으로 조금 내놓으면 부하 문제가 좀 해결될 것입니다.
여기는 하늘입니다. 하늘을 가렸습니다. 가리고 있으면 일이 잘 될까요? 안 될까요? 하늘을 이마를 제껴야 합니다. 옆으로 드라이해야 합니다. 앞머리를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이 안경을 보십시오. 안경이 벗겨집니다. 이 미간이 나와 좁습니다. 여기가 하늘과 인간, 이건 인간식 자기 자신이고, 이건 하늘입니다. 소통하는 길목입니다. 길목이 좁으면 좋지 않습니다. 눈썹을 좀 빼야 합니다. 양쪽은 눈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안목이 넓어집니다. 하늘과 소통을 막고 있다는 말입니다. 연세주의적으로 될 수도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곰곰하다는 것입니다. 일처리가 말입니다. 옆에서 하면 피곤합니다. 여자가 이렇게 되면 애 낳다가 죽습니다. 매복의 자궁문입니다. 좁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너무 넓으면 지집을 안 봅니다. 가부상이라고 합니다.
얼굴에는 모든 DNA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까지도 정자 안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얼굴 눈썹을 이렇게 해두라고, 여기를 좁게 해두라고, 얘는 이렇다고, 얘가 전생에 이런 일을 많이 했으니 여기를 좁게 하라고 DNA에 다 들어가서 이 얼굴이 만들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사람 중에서 하는 것 같이 생겼습니다. 성질이 급해 보이지 않습니다. 눈은 커도 부리부리해도 이 사람은 착하게 생겼습니다. 착하게 생겼는데 여기만 소통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나무 밑에 가서는 못 있는 사람입니다. 어릴 때부터 자기 사업을 해야 합니다. 여기가 좁은 사람은 위에 상사를 두면 쫓겨나옵니다. 그 사람과 부딪힙니다. 조급하기 때문에 빨리 성과를 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넓은 사람은 어린애가 환금사로 들어갑니다. 어릴 때 거기서 사법고시 붙습니다. 이 사람은 아무리 사법고시를 봐도 떨어집니다. 윗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판사가 되어도 윗사람이 있고, 검사가 되어도 윗사람이 있습니다. 대통령까지 말입니다. 그것은 승승장구로 올라가야 하는데 여기가 좁으면 하늘이 원격 사격을 해주지 않습니다. 이 얼굴 하나도 DNA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 불안에 있는 정자는 또 다 들어가면 거기에 또 DNA가 또 들어가서 또 사람을 빨리 미국이 고대로 판발리 와. 그럴 때는 어떻게 화색이 돌아갑니다. 이것을 가린 것도 문제고, 여기까지 되어 있으니 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나에게 왔다는 것은 복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도 앞으로 좋아질 것입니다. 여기 모습을 조금만 뽑아보면 되고, 미간을 좁혀보십시오. 손, 얼굴, 눈을 올려보십시오. 이렇게 내가 같이 이렇게 하면 될까요? 이것이 최후로 펴진 것입니다.
인상에서 이 미간이 안 펴지는 남자는 남편으로서 까다롭습니다. 그 대신 이런 사람이 나쁜 짓을 안 하려고 합니다. 자기가 까다로운 만큼 남들에게 교통이 받는 이런 것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같은 사람은 교통신호가 저기 뭐 하는 거야, 뭐라고 그러지? 지나가는 게 내 교통신호도 앞으로 누가 좀 잡아주지 않나? 아니, 대통령이 지나가면 내 교통신호를 바꿔주는데 왜 내가 지나가는데 교통신호를 안 바꿔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뻔뻔스러운 데가 있지만, 이런 사람은 뻔뻔스러운 데가 없습니다. 아주 고지식한 것입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투명상이라고 합니다. 자기가 우위를 해야지 밑에다가 부딪혀서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직접 하나 나무 밑에 있습니까? 직접 합니다. 직접 하고 부하를 두고 있습니다. 내가 본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사람을 볼 줄 알고 이 사람을 써야 합니다.
위양형이 제일 좋은 것입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설득형입니다. 밑에 사람하고 뭐든지 설득하면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용어는 조금 낮은 단계입니다. 지도자로서 박정희가 “너 한번 해봐” 이래야지 설득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뭔가 좀 낮은 단계입니다. 마지막에 제일 밑바닥에 있는 것은 지시형입니다. 이 지시형은 낮은 단계입니다. 이것이 정규형 스타일입니다. “야, 이렇게 저렇게 저기는 배를 가지고 막아” 이런 식으로 뭐든지 지시합니다. 이것이 노가다 십장 스타일입니다. 피곤한 지도자입니다. 반발이 많습니다. 일일이 지시하기 때문입니다. 사고도 크게 나고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세 가지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일 좋은 것이 위양형입니다. 아내를 거느릴 때도 지시형으로 하면 포수하고 무신형을 합니다. 여자는 인격을 엄청 높이 두어야 합니다. 신이 피곤해서 여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내가 왜 피곤하냐? 우리가 인간을 하나하나 만들 필요도 없지 않습니까? 여자를 만들어서 남자를 붙이니 입만 계속 태어납니다. 여왕벌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자기가 일 다 합니다. 그러나 그 벌이 여왕벌이 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여왕벌과 벌은 차이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석가모니는 여왕벌은 없다고 말합니다. 모든 인간은 똑같다고 말합니다. 똑같습니까? 이재용과 같은 사주팔자까지는 애가 있겠습니까? 백두에 가려는데 백두 문 앞에 가서 없다고 했습니다. 이재용과 같은 사주팔자가 있어도 이재용과 같이 태어날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의사를 명심해야 합니다. 없다고 하니 할 말이 없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생긴 것을 보면 그 사람의 전생을 보는 것입니다. “아, 이 사람이 전생이 저랬구나.” 그래서 저 사람은 무엇을 고쳐야 합니까? 이마 머리 올리는 것, 그 다음 눈썹 좀 뽑는 것, 그 다음 여기 손을 좀 문지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서 기분이 펑펑 괴로우지, 통로를 찾아냅니다. 또 한 가지 좋은 것은 저 사람 코가 사업을 해도 안 망하는 코입니다. 저 사람도 재물도 있거니와 아주 마누라를 잘 만나는 상입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 이것이 성형한 코가 아닙니다. 자기 코입니다. 성형하지는 않았습니다. 자기 코입니다.
이 사람이 왜 마누라를 잘 만나냐면, 이 사람 집안은 별 볼일 없는데 여자 집안이 좋은 것입니다. 그림이 얼굴에 이미 그 어떤 여자 못난 게 다 정해져 있습니다. 이 사람 전생에 말입니다. 요 부위를 보면 넓고 안 넓고? 넓고 좀 답답해 보입니다. 그러면 좋은 마누라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 여자가 여기보다는 나아서 그 여자가 여기 사업을 일으켜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런 일명 타지 마십시오. 이런 것이 이 사람이 이렇게 나쁜 게 아닌데 여동사가 조금 뽑아주면 여기 자체는 못생긴 게 아닙니다. 마누라가 받쳐주니 여기가 마누라, 좋은 마누라 만나냐 못난 마누라 만나냐 결정은 여기에 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을 보면 여기 상근이 푹 들어갔습니다. 좀 들어갔습니다. 결혼 몇 번 했습니다. 마누라 자살했습니다. 또 만나고 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파탄이 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좋은 분을 만나서 해로했지만 파탄이 예상됩니다. 이 사람은 파탄이 없습니다. 와이프에 대해서 아주 좋습니다. 나를 만나러 온 것도 복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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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와 운명, 그리고 백궁
우리가 사람을 만들 때 DNA를 백궁에 있는 DNA 분석실에서 분석합니다. 거기서 DNA가 인간을 조합할 때 그 사람의 한 행동이 그날그날 DNA에 기록됩니다. 그것이 나중에 지구선을 할 때 그대로 뒤집어집니다. 그것이 정자 속에 축소되어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그런 기술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만들 수 없습니다. DNA 합성 기술은 백궁 우주에서 이 인류를 만든 모든 기술이 거기 다 들어 있습니다. 거기서 다 나옵니다. 내가 얼굴을 보면 그대로 맞춥니다. 여러분을 보면 여러분의 복을 다 압니다. 내가 그래서 거기에 대비해 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을 보면 “남편 또 거지 같은 사람 만났구나” 또는 “남편을 잘 만났구나”를 다 압니다. -
언어의 중요성과 백궁의 계급
며느리가 집 이름을 “하늘 닿는 집”이라고 지어왔습니다. 잘 지었습니다. “하늘 닿는 집”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이 말을 들을 때 며느리가 집을 지어 올 때 약간 다르게 지어왔습니다. 이 뜻은 좋지만, 정상적으로 지으려면 “하늘 닿은 집”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 닿는 집”이 되어야 하는데, “하늘 닫는 집”은 하늘을 닫아버린다는 뜻입니다. 하늘을 안 보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등졌다는 소리입니다.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 며느리는 하늘에 닿는다는 뜻을 지었지만, “하늘 닿은 집”이라고 해야 합니다. 히읗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언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 닿은 집”은 맞습니다. 그러나 “하늘 닿는 집”은 하늘에 닿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넣어놨지만, 하늘을 닫아버리는 얘기가 됩니다. 내 말이 맞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어떤 언어를 들으면 0.1초 만에 거기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내가 지정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
죽음과 유전, 그리고 암의 3대 요소
아내가 63세에 돌아갔습니다. 며칠 안 됐습니다. 복도 많습니다. 60 정도 넘어서면 돌아가고 젊은 사람이 오면 더 좋습니다. 예쁜 아내였습니다. 엄청 예쁘다고 했습니다. 똑똑하고 사진도 잘 찍었습니다. 이 사람은 무슨 병으로 돌아갔습니까? 합병증이 많고 당뇨도 있었습니다. 의사의 말을 안 듣고 약도 안 먹었습니다. 약을 넣어서 도취해 재진을 못해서 죽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저 선생의 관상을 못 본 것입니다. 아내가 어땠는지 말입니다. 지금 거시가 있는데, 청년인께서 좋은 일로 가게 빌어주십시오. 그 영양님 이름은 양희숙입니다. 양박주망이고 양희숙입니다. 4남매 결혼 다 시켰습니다. 이 분이 쓴 사진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한마디만 읽어드리겠습니다. “우리 예쁜 마누라가 죽었습니다.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다가 돌아갔다는 것. 어떻습니까?” 그렇게 써놨습니다. 돌아가신 분이 복도 많습니다. 이분이 부인을 끔찍이 사랑합니다. “우리 옛날 마누라가 죽었습니다.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다가 허 총장님 좋은 세상도 못 보고 어린 나이에 나 만나 고생만 하고. 총장님께서 양 음식 좋은 곳으로 보내주세요.” 이것이 북한입니다. 꼭 받을 것입니다. 염려하십시오. 저 분 부인은 좋은 데로 가서 남편에게 늙은 모습 안 보이고 빨리 도망가고, 다 늙으면 저렇게 받아야 합니다. 미리 갚아야 합니다. 90살까지 같이 있으면서 더 있으면 좋지 않습니다. 60대 초반에 조용히 가셨습니다. 그러면서 저분은 예쁘다는 말이 그대로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때 마누라 모습이 더 늙으면 모습이 안 보이는 것이 다행입니다. 복 많습니다.
암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꼭 알아두십시오. 암의 3대 요소는 여기에서 나옵니다.
기허: 영양이 결핍되거나 기가 훅 빠지는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 기를 빼버렸습니다. 국민들이 기가 허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기울: 스트레스가 되어 우울증이 오거나 정신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기가 허한 데다가 스트레스가 많은 것입니다. 애한테 장가도 안 가고 뭐도 안 가고, 어머니는 드러누우시는 데다 요양원에 계시고, 아들놈은 장가를 안 갑니다. 돈이 이쪽저쪽으로 막 나갑니다. 돈은 없습니다. 이달에 카드를 막아야 하는데, 아들, 어머니 양로원, 아들놈 생활비, 애 등록금 등 복잡합니다.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어혈: 피가 썩었다는 소리입니다. 피가 막혀 온몸이 쑤시는 것입니다. 어깨가 막 쑤십니다.
이런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면 아까 경찰, 검찰, 방대한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도 됩니다. 교도소 없애도 됩니다. 그런 돈 아껴서 여러분에게 다 주면 잘 살 것입니다. 순환이 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 몸이, 우리나라도 기허, 기울, 어혈이 되어 있습니다.
암의 3대 요소는 탐진치에서 옵니다. 국민들은 부모지떤 맞은 지금만 욕심을 냅니다. 남편이 마누라와 싸우는데 성질을 냅니다. 소리를 지르면 병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거기서 오는 것입니다. 소리를 지르면 성질을 내서 기울이 됩니다. 음식 잘못 먹으면 욕심내서 막 타기만 해서 밥을 먹으면 피가 진해져서 피가 막힙니다. 소고기만, 돼지고기만 막 먹으면 몸이 산성이 되어 알칼리가 부족해집니다. 이런 것이 오기 때문에 탐진치로서 이 여섯 놈을 막아내야 합니다.
- 삼법인과 육식의 통제
탐진치를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거기서 삼법인이 나옵니다. 삼법인이 무엇입니까? 제행무상, 제법무아, 제법실상입니다. 이 세 가지를 하면 탐진치를 이기는 것입니다.
제행무상: 모든 행동은 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연기 때문에 여기 온 것입니다. 연기가 무엇입니까? 무명, 무행, 식, 명, 유, 초, 수, 예, 치, 유, 생, 노, 노사. 12가지입니다. 여기서 제일 무상한 것은 무명입니다. 어리석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무명이 오면 행동을 어리석음으로 하고, 어리석은 지식을 가지게 됩니다.
제법무아: 모든 법에는 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법실상: 모든 것을 상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이 12연기에서 여러분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 12연기를 없애야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그것을 해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해탈한다고 백궁에 갑니까? 내가 왔을 때 만난 것은 기적이 아닙니까? 이 기적이 있어야 백궁에 가는 것이고, 나머지는 좋은 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한국에 있던 사람이 프랑스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프랑스에 있던 사람이 더 나은 곳에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좀 나은 세상으로 간다는 것은 다른 별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있던 사람이 일본에 가서 태어나면 좀 나은 세상에 갔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수준입니다. 우리는 2만 불인데, 일본은 4만 불이고, 미국은 5만 불입니다. 점점 더 나은 곳으로 진화해서 가는 것입니다. 미국으로 가면 좀 더 낫습니다. 그러나 거기 가서는 정직하지 않으면 총을 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으니까 미국에서 총을 들고 엄마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총을 주면 다 살아남습니다. 안 그래도 세계 1위인데, 집에 앉아 있으면 여기저기서 총소리가 나기 시작합니다. 월말쯤 되면 집집마다 총소리가 나고, 가보면 사람이 죽어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어버릴 것입니다. “야, 그냥 우리 죽자. 아버지, 여기 양념도 돈도 못 갖다 주지, 3달째 아들 등록금도 못 내주지, 엄마는 돈도 없다, 아버지는 병원에 누워 있고.” 그러면 그 엄마가 “야, 총 가져와!”라고 할 것입니다. 집집마다 월말쯤 되면 총소리가 많이 나고, 아니면 적게 날 것입니다. 우리는 총기가 없는 것이 다행입니다. 우리는 다혈질 민족이라 총기 사고는 큰일 납니다. 저 사람들은 굉장히 냉정하고 참을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총기 소유가 위험합니다.
이런 복잡한 것이 계속 반대식으로 풀어나가면 끝이 없습니다. 너무 많습니다. 결론을 내드리겠습니다. 이것을 없애려면 오온입니다. 색, 수, 상, 행, 식입니다. 우리가 물질을 바라보고 감각을 하고 느낌을 가지고 행동을 옮기면 DNA에 기록됩니다. 식이 DNA에 기록됩니다. 색, 수, 상, 행, 식 이것만 조심하면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내가 무엇을 바라볼 때 거기서 느끼는 것, 감각, 느낌, 인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전부입니다. 이것이 쌓여서 우리가 이것을 벗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덕을 가지게 되면 이런 것을 할 때 편안해질 것입니다. 달라집니다.
관상할 때를 보십시오. 관상할 때는 서로 상(相) 자를 씁니다. 그러나 목사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偶像) 할 때는 형상 상(像) 자를 씁니다. 동상(銅像) 할 때도 형상 상(像) 자를 씁니다. 그러나 관상(觀相) 할 때는 서로 상(相) 자를 씁니다. 묵상(默想) 할 때는 생각 상(想) 자를 씁니다. 왜 묵상할 때는 생각 상(想) 자를 썼을까요? 색, 수, 상, 행, 식의 상(想) 자를 썼을까요? 아는 사람? 좀 재미없고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어려우면 여러분이 조용해집니다. 나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잘 안 하지만, 질문을 받으니 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조용해지니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을 내가 풀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절할 것입니다.
색, 수, 상, 행, 식 할 때 이 상(相)은 관상, 우리가 관상 본다고 할 때는 이 상(相) 자를 씁니다. 서로 상(相) 자입니다. 묵상할 때는 생각 상(想) 자를 씁니다. 거기에 서로 상(相) 자 밑에 마음 심(心) 자가 있습니다. 서로가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이 마음을 낼 때는 항상 서로 남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 혼자만 생각하는 것은 생각이 아닙니다. 항상 생각 상(想) 자는 서로 서로 남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남하고 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남을 생각하게 됩니다. 남에게 말을 하다가도 내 자식이 잘못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사람에게 확 달라들다가도 내가 저 사람에게 달라들면 내 자식이 분명히 내 DNA에 이것이 기록되어 내 자식에게 갈 텐데 생각합니다. 내가 누구와 재판을 하면 그것이 내 DNA에 기록됩니다. 그래서 내 자식이 나중에 큰 송사를 당합니다. 그 유전자를 죽여야 합니다. 내가 남편과 막 싸우면 그것이 싸움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DNA에 그날 녹음됩니다. 그것이 내 자식에게 나중에 가는 것입니다. 나도 다음 생에 가져갑니다. 무엇을 하나 할 때는 마음을 내려고 할 때는 남을 서로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색, 수 물질을 보고 감각을 볼 때는 인식을 할 때는 남 생각을 좀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만 생각하지 말고 남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서로 상(相) 자의 마음 심(心) 자입니다. 이것이 이 서로 상(相) 자와 차원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 상(相) 자 안에 이 상(想) 자가 들어 있습니다. 관상할 때 이 상(相)이 색, 수, 상, 형상 할 때 이 상(像)보다 차원이 높은 것입니다. 이분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합쳐져서 이 얼굴이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서로 상(相) 자입니다. 관상은 이 우상에다가, 형상에다가 플러스 육신을 넣으면, 저 마음을 넣으면 관상이 됩니다. 그러나 이 사람 얼굴에서 마음을 싹 빼버리면 형상, 껍데기만 남습니다. 형상할 때는 이 상(像) 자를 쓰고, 관상할 때는 이 상(相) 자를 쓰는 것은 관상은 그 사람이 살아있는 물체이고, 그 사람이 혼을 빼버리면 시체입니다. 시체는 형상이라고 합니다. 형상 껍데기 말입니다. 우리가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은 형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상이 되어서도 안 됩니다. 관상이 되어야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그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살아있는 움직이는 실체를 관상해보면, 이런 것이 다 기록되어 DNA가 우리 세포가 여러분 팔 같지만, 이것이 팔이 아닙니다. 이것이 DNA 덩어리입니다. 손톱만 좀 떼든지, 피부를 조금만 떼도 인간이 만들어집니다. 내가 복제되어 나옵니다. 이것이 우리 DNA의 덩어리입니다. 4kg의 덩어리입니다. 100조 개의 덩어리가 있는데, 100조 명의 사람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나와 똑같은 사람 말입니다. 70억 명은 사람도 아닙니다. 100조 명입니다. 이 여자 한 사람을 가지고 이 분과 똑같은 사람을 100조 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저분이 남편과 싸우면 그날 저녁 그것이 기록됩니다. 영원히 기록에 남아버립니다. 상영 시간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을 조심하면 도둑놈 6마리를 막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구멍이 이렇게 뚫려 있습니다. 다 들어옵니다. 눈으로 들어오고, 입으로 음식이 들어옵니다. 들어오는 것을 통제해야 합니다. “야, 이거 먹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거 상한 거 아니야?” 눈에 오는 것도 “아유, 이거 봐서는 안 되는 거 아니야?” 사람이 길 가다가 교통사고 나서 죽어 있으면 엄마들이 애 눈을 가립니다. 우리 애들 눈에 들어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흉악한 것은 다 봐줘야 합니다. 그러나 남의 흠을 그냥 눈을 밀어 가지고 막 이렇게 미역으로 쳐다보려 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가능하면 눈을 가려줘야 하고, 본인도 그것을 안 봐야 합니다. 남의 흠은, 남의 잘못된 것은 가능하면 좀 안 봐줘야 하는데, 남의 못된 것만 쳐다보고 재미를 느끼면 DNA가 어떻게 됩니까? 다음에는 입만 나불나불거리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태어날 수 있습니다. 정숙한 여자로 태어나야지, 다다다다다 하는 여자로 태어나면 되겠습니까?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이 여사님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만, 가능하면 남편을 여기, 내가 아까 삼법인 이것을 해결하려면 삼법인을 해야 하는데, 거기에 죄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마지막에 제법실상이라고 있었습니다. 실상입니다. 여기 보면 상(相) 자가 이 상(相) 자입니다. 관상할 때 상(相) 자입니다. 내가 이것을 설명하려고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제법실상이 무엇입니까? 삼법인의 세 번째입니다. 제행무상이 있고, 제법무아가 있습니다. 모든 것에는 나를 일단 슬기고 남을 먼저 생각해야 하고, 마지막에는 제법실상, 모든 것을 상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좀 더 잘생기지, 왜 저렇게 생기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마누라가 나에게 막 욕을 하면, 욕을 하는 자체가 바쁜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자체가 나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보고 막 욕을 하면, “야, 너 막 빚을 지고 왜 돈도 안 갚아. 이 병신 같은 새끼야.” 그러면 내가 병신 같은 새끼입니다. 내가 빚을 졌으니까 말입니다. 이래야 할 텐데, 나는 병신 새끼가 아닌데 왜 병신을 이렇게 달려들어. 돈도 없는 주제에. 자기가 없으면 없는 만큼 겸손해져서 “아, 죄송합니다. 내가 꼭 벌어서 갚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있는 것을 인정을 안 하는 것입니다. 마누라, 왜 당신 돈 못 벌어 와? 막 이러면, “아, 그래. 나 돈 못 벌어서 미안해. 앞으로 한번 잘 해볼게. 내가 당신이 없어 앞으로 올 거 아니잖아.” 그런데 내가 능력이 있고 좀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앞으로 열심히 해볼게.” 이러면 대답을 합니다. 여자가 막 구박하면 그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가 관상입니다. 관상입니다. 남의 상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그냥, 아, 이것을 하면 기사기 때문에 어디서 맞고 가만히 있고. 남자든 여자든 그 자체가, 여자가 바가지를 긁으면 남자는 그것을 실상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야, 내가 이건희 같은 집안에 못 해놓은 것도 내 죄를 많이 지은 거고, 이렇게 가난하게 살면서 저런 여자들 구박받은 것도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거고, 내가 어떻게 복지 못한 것이 없나. 우리 아들 저놈이 잘 태어났는데 저놈한테는 잘하면 내가 마누라한테 싸우지 말아야 되겠다.” 마누라를 부른다고 해서 죽는 것이 아닙니다. 잡아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이라도 잘 됩니다. 그것을 그냥 자기 전생에 죄 지은 것에 따라서 마누라 용한다고 때려들고 싸우면 무엇이 됩니까?
자기에게 오는 현상을 바꾸려고 하지 마십시오. “왜 나는 오늘 재수 없는 날 와서 내 차를 박았어.” 이러면 안 됩니다. 박혔습니다. 이것은 내 실상입니다. 있는 그대로입니다. 그러면 가로로 저 사람에게 내가 좋은 인상을 줘서 DNA를 좋은 것을 올리면 됩니다. “아, 그래요. 박혔어요. 바쁘신가 보죠. 아, 죄송합니다. 아, 나도 죄송해요. 서로 바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있네. 보험 처리합시다.” 딱딱하고 웃고 악수하고 처리해주십시오. 그 사람도 자식이 있을 것이고 부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인데 상처를 주면 안 됩니다. 상처를 줬습니다. “당신이 잘못했잖아.” 그래, 뒤집어 싸웠습니다. 그 사람이 집에 가서 마누라와 싸우고 마누라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화가 나서 어떤 남자에게 대단하겠는데 지난번 마누라가 늦게 왔다고 방아질을 벗었습니다. 사고 나서 실근 당했는데 그놈에게 욕을 먹은 것이 머릿속에 혈압이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마누라가 버렸는데 거기서 마누라를 죽일 수도 있었습니다. 내 자존심이 없다고 내 차가 잘못했니 안 했니 싸우다가 그 사람 집안에 살이 잡더니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내 DNA에 그것이 기록됩니다. 안 보이는데 하늘에서 그것을 딱딱 입력시켜줍니다. 위에서 입력하는 자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블랙박스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 속에 그것이 위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여러분의 기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도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여러분의 DNA가 바뀌었을까요? 안 바뀌었을까요? 여러분의 DNA에 목에 손을 빵 들어가고 여러분 DNA에 백북이랑 도장이 딱 찍혀버렸습니다. 좋아하지 않습니까? 나는 머릿속에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 여기 못 온 사람들 참 억울하겠다. 이 소리가 잘 납니다. 그 생각 나겠다고 했습니다. “아, 여기 못 온 사람들, 맨날 오는 사람들 보면 안 되는데, 너무 새로운 사람들 와서 이걸 많이 들어야 되는데.” 그 생각이 드는데, 왜 여러분은 그 생각이 안 듭니까? 가슴 아픈 적은 매살 잡고 꿀 부어 하고요.
- 교육의 기초와 지도자의 덕목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앞에 격물치지, 성의정심이라는 기초가 네 개가 있습니다. 1천짜리 집을 짓는다면 1천 기초만 있어도 되지만 성공 못 합니다. 100천짜리 짓는 놈은 100천 기초가 있습니다. 그 기초를 딱 나라고 고독합니다. 남들 놀 때 고독합니다. 놀러 못 갑니다. 공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놀 때 기초 닦는 사람은 공부가 지겹다고 말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 공부하면 안 됩니다. 남들이 책에 놀 때 나는 성공해서 남들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고생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그렇지 않게 하더라도 공부해야 합니다.
아무나 세상 사람 앞에 나서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앞에 나선 사람들은 다 기초가 그만큼 있어서 나섰는데, 기초가 없는 사람이 나섰다면 이번에 박근혜 밑에 있는 사람처럼 대형 사고를 하고 물러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대통령이 기초가 있었으면 그렇게 당했을까요? 무엇을 모르는 것입니다. 밑에 사람이 말하면 그냥 따라서 “예스, 예스, 오케이” 이러다가 전혀 된 것이 아닙니까? 하루 만에 체면 와르르, 공든 탑이 하루 만에 무너지는 것은 기초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담는 이 기초는 백궁 가는 기초입니다. 한 명 중에 한 번도 아는 사람이, 한 명 중에 한 번도 아는 사람이 백궁에 가겠다고 기초를 딱 넣습니까? 못 잡습니다!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기초가 여기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보람 있습니다.
- 사이비 종교와 실상, 허상
유튜브에 우데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빛이 생명나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주의 섭리에 대해서 아주 정확할 정도로 총장님 말씀하시는 내용과 비슷할 정도로 우주에 대한 어떤 섭리를 강연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빛이, 빛의 일권도를 그들은 찾는다고 합니다. 계속 유튜브에 띄우는데, 그것을 좀 봤는데 상당히 흡사합니다. 귀 닫아들은 부분도 우주에 대해서 좀 창작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 사이비 2단입니다. 사이비 2단 중에 2단입니다. 소설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나밖에 없습니다. 말하자면 그리운 사람들이 빛의 사람을 찾습니다. 빛의 사람이라는 자체가 없습니다. 인간들의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12연계에서 나와 인연이 된 줄 알아야 합니다. 빛의 사람은 여러분이 들어오면 그 사람이 빛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빛의 사람이 미리 고정되어 있는 객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정되어 있는 객체는 나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수동 에너지이고 나는 능동 에너지입니다. 에너지의 원천이 나이고 여러분은 수동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원천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아주 우주의 전반적인 것을 다 그냥 정확하게 붙는 것은, 우주에 대해서 우리가 강의하는 이런 것을 주워 들어가서 자기들이 영화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미국에 SF 영화가 많지 않습니까? 다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쓴 우주에서 제가 다 가짜입니다. 아주 천주교에서 나오면 그럴듯하게 우주에 대해서 써놓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 실제는 있지 않습니다. 우주 구조는 내가 만든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압니까? 아주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더 써놨습니다. 일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속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성경이 있고 대장경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렇게 길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길 필요가 없습니다. 간단하면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간단합니다. 왜 그렇게 이것이 가짜, 가짜입니까? 그 사람이 아까 목상이 말하는 것은 가상입니다. 가상입니다. 반대가 무엇입니까? 내가 아까 실상 이야기했습니다. 제법실상이라고 했습니다. 이 제법실상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가상의 메달 전부 가짜입니다.
비행기 시뮬레이션을 한다고 해서 안경을 다 껴보십시오. 비행기에 타서. 그러면 비행기 가는 것 같습니다. 조종사들은 비행기에 가서 실제 연습 안 합니다. 가짜 비행기 시뮬레이션으로 운전 연습합니다. 비행기 착륙하는 것 다 가상으로 합니다. 나중에 실제 하면 그대로 똑같이 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가 비상 시니까 그 사람이 연습했다가 747기를 몰다가 큰일 납니다. 그 장소에 딱 들어가면 가상 장소입니다. 그 비행기가 딱 있습니다. 딱 올라가면 실제 안경을 딱 이것을 앞에 끼면 비행기를 바로 직접 조절합니다. 공항에 에너지 공항이 그대로 딱 나타납니다. 거기에 착착착 조절합니다. 비행기를 다 조절하면 고개가 그렇게 맞춰져 있습니다. 실제와 가장 비슷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딱 끝나고 안경을 다 벗으면 실제가 아닙니다. 자기는 의자에 앉아 있을 뿐입니다. 기계로만 만진 것입니다. 비행기는 사고가 안 납니다. 그래서 가상의 세계가 더 실제 같습니다. 여기에 속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우데카인가 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 이름을 들면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무엇을 찾습니까? 찾기 놀이입니다. 거기에 오면 그 우두머리가 빛의 사자들을 찾습니다. 그럼 그 우두머리 이름 말해보십시오. 힘이 빠집니다.
예를 들어서 저 광주에서 오신 분 이리 나와 보십시오.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가짜는 아니겠지요? 그 우데카라는 데 거기 나오는 남자가 누구입니까? 우데카입니다. 우데카 해보십시오. 우데카가 가짜인지 아닌지 보십시오. 우데카 힘 주십시오. 힘이 섰습니다. 손을 움직이니 다시 힘 꽉 주고 우데카. 사람들 보이는 데서 보여주십시오. 힘이 섰습니다. 가짜입니다. 내 말은? 강경산 해보십시오. 힘 있습니다. 없습니다. 부처님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는 이름도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해보십시오. 하나님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 DNA를 직접 움직이는 것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허경영.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이 양반의 DNA를 직접 움직이는 것은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 해도 다 맞습니다. 우데카든 뭐든 그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또 누가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라일리안인가 있지 않습니까? 라일리안. 우주를 비행기 없이 뭐 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라일리안 힘 있습니까? 전부 다 가짜를 여러분 실상으로 보는 것입니다.
또 다른 것 있습니까? 이만인가 있지 않습니까? 실천적으로 이만 해보십시오. 이만희. 이분이 그야말로 하늘에서 천사고 하늘에서 우리가 보냈다면 이 손이 뚫리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만희 힘이 섰습니다. 조용히 해보십시오.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해보십시오. 힘이 섰습니다. 오직 이분의 DNA를 바꿀 수 있는 힘은 허경영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우데카도 그런 절점 잊지 마십시오.
지금 총리님 명상하고 사이비 종교에서 많이 카페 가서 그것을 대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저께 토요일에도 사이비 종단에서 사람이 와서 강연을 듣다가 제가 여시찬을 좀 지켜봤는데, 도중에 나갔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총장님 강연 이런 것을 간접적으로 카페 해서 그런 영상을 많이 써먹고 있습니다. 영상을 써먹더라도 내 것만 믿으면 됩니다. 그 사람은 지도자 이름을 가지고 옵니다. 그럼 전부 가짜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내 영상을 가져와서 써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들이 써봐야 자기들은 방금 저 우리 이시명 선생이 말하는 것은 이시명 선생이 허경영이나 백궁을 100% 몸이기 때문입니다. 이시명 선생이 저렇게 염려하면 되겠습니까? 누가 가져가든 일본이 가져가든 북한이 가져가든 미국 CIA가 가져가든 결과는 나에게 유리할까요? 불리할까요? 우리가 최종적인 승리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늘의 전체 우주의 권세를 가진 자를 만나 있는데, 무엇이 잘못될까 봐 두려워하거나 뺏길까 봐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 6가지 구멍만 잘 관리하면 됩니다. 남들이 가진 것 그 어떤 것도 두려운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최종적인 승리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은 것 같아도 끝에 가서는 좋아집니다. 세운지만 삽입 위정이라는 말입니다. 요즘 드라마 나오는 것도 보면 전부 전생 내 생 살면서 300년을 사는 것 내 것 모방한 것이 많습니다. 전부 내 것입니다. 내 이야기입니다.
이 가상과 실상을 구분해야 합니다. 실상이 가상에게 질까요? 안 됩니다. 이 실상은 서양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실상을? 이것은 카피가 아닙니다. 이것은 리얼리티입니다. 플라톤은 이 실상을 무엇이라고 이야기했습니까? 이데아(IDEA), 이데아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진리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성리, 프로비던스, 이 프로비던스 성리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강의를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하니 어려워서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이 실상은 플라톤이 이데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데아, 영원한 그 이상 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지구는 허상 세계, 허상입니다. 이것은 실상, 이것은 허상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이 허상입니다. 이 지구는 허상이고 영원한 실상의 세계, 이데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데아. 이것은 허상입니다. 이것은 허상일까요? 카피입니다. 이것은 허상입니다. 복사한 것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 허상의 실상의 실제 종자, 즉 이데아. 그래서 가상과 허상은 카피입니다. 영원. 그러면 이 실상 이데아는 프로비던스 섭리를 말합니다. 이것은 성패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영원한 섭리의 세계입니다. 허경영은 무적입니다. 예수님과 싸우면 이길지 싶지 않습니까? 여러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눈으로 쏘면 이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적이 없습니다.
지금 올림픽 하는데 내가 어제 그랬습니다. 올림픽에 상대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하이, 하이, 하이, 하이, 하이 스피드 베리 수소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아주 베리 하이로 올라가기 위해서 자기들이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 부자 되는 속도가 빠릅니다.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가난뱅이 되는 속도가 지금 서로 상반 관계가 되어 있습니다. 부자 되는 스피드가 빠를수록 서민들은 가난해지는 속도가 빠릅니다. 아주 웃기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난한 사람들이 혈압이 올라가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서로 이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들이 스피드가 나면 가난한 사람들이, 이 부자가 제 사진을 이르러 속도를 가난한 사람은 따라가지 못할 때 오히려 가난해지는 속도가 더 빠릅니다. 그 다음 스트롱. 부자들은 아주 점점 강해지는데, 가난해지는 사람들은 스트롱이 무엇이 강해집니까? 독해지는 것이 더 강해지는 것입니다. 마음이 점점 돌처럼 굳어갑니다. 얘네들은 힘이 돌처럼 세지고. 이것이 하이 스피드 스트롱 입은 것 약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로.
그러나 이 사람들이 올림픽도 허경영을 부르면 이 선수들이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이 사람들이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그 선수들이 1초, 2초를 따지려면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지지 않습니까? 달라질 텐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우습게 봅니다.
- 미래 시대와 영생의 가능성
국가유공자나 지금 그 자리에 돈은 100억 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은 어느 날 갑자기 닥칩니다. 주사 한 대를 맞으면 나이가 80살 적어집니다. 80살은 20살을 죽입니다. 금방 머리가 나면서 한 달 만에 주사 맞은 지 한 달 만에 어린애 젊은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런 시대가 앞으로 대비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내가 벌써 몇십 년 전에 테르미어를 무궁화 꽃이 진열라든가 책에 나와 있습니다. 20년 전 책에 테르미어 고정수를 내가 쓸 것이라고 했습니다. 테르미어가 닳지 않는 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무한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여러분이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 주사를 하나 맞는데 틀림이 오고 저 주사가? 100억 원 정도 합니다.
아버지가 맞을까, 어머니하고 맞을까 싸우다가 이혼하는 것입니다. 돈은 100억 원인데 영원히 사는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싸우고 싸우고 그랬습니다. 또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아들이 아들하고 며느리, 아버지가 그 주사 맞으면 우리는 죽겠다는 것입니다. 왜? 아버지 영혼이 살아버리면 우리를 죽으라는 소리냐고. 우리는 언제 100억 원을 벌어가냐. 이미 돌아가신 분 좀 빨리 가주세요. 이럴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이 주사 장탈전이 벌어집니다. 아버지 재산을 뺏는 어마어마한 전쟁이 나옵니다. 이런 것 드라마로 누가 좀 안 씁니까? 재밌을 것입니다. 어쨌든 이 주사를 맞기 위해서 가족끼리 전쟁이 일어납니다. 이 주사를 맞을 정도면 그 정도 부자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 같이 죽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100억 원 정도 있는 사람은 100억 원으로 한 사람은 팔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몇 천억 원 되는 사람들은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계속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테르미어가 계속 닳아서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00억 원으로 가면 되는데 내가 이것이 개발될 때 나는 살아 있습니다. 362년을 살아있어야 하니 말입니다. 88일. 그때 여러분들이 내 옆에 있는 자가 있다면 100% 나아줄 것입니다. 또 하나 국가유공자 우선순위입니다. 이런 것도 특별 보너스로 해줍니다. 착한 사람들 뽑아서 말입니다. 이 주사가 값이 비싸지만 점점 오래 있으면 값도 싸집니다. 아마 100억 원 정도만 준비하면 온갖 비 다 맞고 다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많으면 안 됩니다. 인구가 순환이 안 되니 어린애가 못 태어나는 것입니다. 한 집안만 계속 늘어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는 돈 때문에 통제가 되니 걱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영혼이 사는 시대는 오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확장과 영향력
우리는 이제 이것이 내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늘어나서 수십 조, 수백 조가 늘어날 것입니다. 여기 이제 시작입니다. 요렇게 올라가서 여기서 안 올라가겠습니까?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 각도는 요렇게 돌아서서, 여기는 없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요만큼 와서 이 각도가 이렇게 돌아가서 올라가서 올라갈 것입니다. 여기 가면 500조. 이것이 우리 국민 배당금 줄 때 보태줄 것입니다. 하늘궁이 전국에, 미국에, 일본에 막 만들어집니다. 거기서 큰 모금이 들어오고 이 본부로 다 사람이 송출해서 옵니다. 그 자금이 로마 교황청으로 갑니다. 교황청에서 돈이 갑니까? 안 갑니까? 그것은 아무 끔값입니다. 어마어마한 돈이 몰려서 한반도로 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제 에너지를 일본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이 조금 더 알게 되면 이 에너지는 그냥 에너지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뉴욕타임스나 세계적인 신문에 영국 BBC 이런 데서 나오기 시작하면 전 세계가 삽시간에 퍼집니다. 그래서 그것이라고 하면 그랬습니다. 이것이 원래는 여러분이 피어과를 만들지 않아도 그런 사람들이 다 찾아와서 납니다. 그래서 급상승해서 올라갑니다.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나타나서 대학을 만들어, 프리스도를 만들다 그러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어떤 기부자들도 엄청 나타나고 그러면서 이것이 급상승해서 올라가야 되면 이 그래프는 이미 방향이 이렇게 꺾여 있습니다. 올라가는 곡선입니다. 하얀 곡선이 아닙니다. 지금 어떤 대통령 보면 인기가 올라가다가 79에서 내려옵니다. 나타난 대통령이 이랬습니다. 나는 조금 있다가 올라가다가 공중 하강하라고 합니다. 비행기 착륙하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착륙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계속 올라가서 내가 362년, 지금 이제 300년 남았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의 영원한 덕불이 지구를 내가 방문했다는 주의가 될 것입니다.
어려운 말씀은 고마운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십시일반 작은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어려운 가운데 오는 그런 기회를 줘야 합니다. 어떤 돈 많은 사람이 와서 독자 제품만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보태서 커다란 것을 바라볼 때 보람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사람들 되게 와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숫자가 늘어나면서 돈이 늘어나야지, 돈만 늘어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머리수가 중요합니다. 돈이 중요합니까? 머리수가 중요합니다.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입니다. 머리수만 있으면 돈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돈을 앞세우고 머리수를 뒤에 놓으면 이것이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수단에 도움되면 안 됩니다. 이것은 승리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까 말한 그런 수단을 부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입으로, 여러분의 노력으로 커가야 정상으로 사람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이 논리수가 중요한 것입니다. 대선에 붙어야 하니 말입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여기서 많아질수록 대선의 바람은 더 거세질 것입니다. 물론 내가 여기다 허경영 대통령 하고 나가면 안 했을 때도 안철수, 문재인이,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하고 유세하던 사람이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내가 이것을 붙이고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자리에 안 온 사람도 거의 나를 찍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당선될 때 80% 이상으로 붙어야 합니다. 박근혜가 51% 붙었습니다. 문재인이가 몇 % 붙었습니까? 이렇게 70% 붙어버리면 개헌 하나 말합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개헌입니다. 왜 이렇게 말이 나오면 그것이 법입니다. 헌법 기능은 잠시 정지됩니다. 부산 자리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어버리면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것입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헌법이 되거든, 말이 법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될까요? 그렇게 되면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세상을 통해 내놓습니다.
스크립트
이 행사에 많은 분이 오셨는데, 몇몇 분이 질문을 대표로 하시더라도 그게 우리 모두의 질문이기 때문에 신인님의 높으신 태안으로 주시는 이 답변을 들으시고 더 발전된 내가 되어지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인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드리는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사람이 왔는데, 바깥에 한 50명 정도가 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 창문에서 이렇게 들여다봐야 돼요 알겠죠? 그런데 바깥에 보니까 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얼굴에 뭐라고 써 있는지 알아요? 뭐라고 써 있지? 이기주의 이기주의 뭐죠? 이걸 모른다는 것도 학교 다닐 때 태만했다는 증거에요 겨울을 택자야, 태만, 태만 했다는 겁니다 알겠죠? 실제 여러분들이 내가 우주선을 타고 남산에 나타났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이겠어? 그래 안 그래? 그건 미친 사람들이야 내가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와서 남산에 착륙했다 많이 보이겠죠? 그때는 힘센 사람들이 제일 먼저 와 재벌이나 그러니까 일반 사람은 올라갈 수 있나 없나? 경찰이 통제해버려 힘센 사람들부터 산책을 쓰고 오는 거야 대통령부터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내가 이렇게 몰래 오니까 안 한 봐 못 알아봐 못 알아보죠 그러니까 복 있는 사람만 오는 거야 그런데 와서 알아봤다면 이래 가지고 태만해서 되겠어요? 되겠어요? 막 데려와야 돼요 그게 내 대통령 선거할 때 에너지가 돼야 안돼요? 여러분들만 가지고 선거 자금이 540억이야 만들어질까? 540억 적은 돈 아니에요 그거를 내가 만들어서 나감으로서 이제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게 최저 비용이에요 여야는 5천억 정도 써요 원래가 근데 선거금이 500억이 기본이에요 이 이상은 못 쓰게 되겠는데, 이거는 편법으로 쓴 거예요 알겠죠? 실제는 500억 이상 쓸 수가 없어요 500억은 꼭 들어가 그러려면 사람이 많아야 되죠? 내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전 세계에 많은데, 실제 여기에 밖에 서 있는 사람이 아래 있는 사람만큼 많아야 돼 알겠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그냥 나나 가서 내 혼자만 배꼽으로 가자 아내가 가지고 옆에 오는 사람 발로 차 안 차? 그러면 가는 게 지장이 있어요 알겠죠? 그게 계속 반복되면은 문제가 있는 거야 하여튼 삼촌이 됐든 조카가 됐든 부대 패스로 데려와요 그런데 그 사람이 실제 모든 사람이 보고도 알게끔 나타나 버릴 때는 여러분들의 가치가 있을 것 없을까? 남산에 찾아온 사람, 구름 타고 내려왔을 때 남산에 찾아온 사람들의 가치가 있을 것 없을까? 아무도 하늘에서 그 사람들을 안 쳐다봐요 그때는 내가 쳐다보겠어요? 안 쳐다보는 거예요 거기는 힘센 사람이 손잡고 와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목적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인간은 어떤 경우도 인간이 인간을 바라볼 때 수단으로 쓰면 돼야 안 돼요? 수단으로 인간을 보면 돼야 돼요 그때 남산에 내만으로 오는 사람들은 신을 갖다가 수단으로 보고 오는 거야 왜 안 그래? 자기들의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바라보고 온단 말이야 남산에 그리고 아, 저건 진짜 배기야 그리고 막 전국 교회에 있는 사람들이 상처에서 몰려오겠죠? 그럼 여러분들은 오지도 못해 밀려가지고 그 진짜 배기는 못 하는 거야 가짜들만 몰려 들어오고 그니까 역사 이래로 신이 어떤 모양을 갖춰서 그렇게 멋있게 창조하면 될까, 안 될까? 인간의 모습으로 도둑놈 잡으러 형사가 감옥에 들어가듯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몰려오니까 알어, 몰라요? 근데 여러분들 알어 봤어? 안 봤어? 알어 봤으면 한 사람을 더 데리고 와야죠 태만이 뭘 불러요? 태만이 뭘 부른다고? 태만 이 태만한 게 아무것도 아닌가 없지만, 이 태만이 모든 악의 근본이에요 여러분 중고등학교 때 공부하셨으니까 요 글자도 잘 모를 수도 있어 태만했다, 이 말이에요 엄마, 아빠가 밥 주니까 그렇죠 태만이 뭘 불러와요? 아주 계급이 있어 계급이 이게 뭐예요? 조만, 조만을 불러오는 것이다 조만의 짓입니다 내만 백궁에 가겠다, 내만 허경영 실을 안다 이러면 되겠다, 안 되죠? 나는 못 가더라도 남을 올려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백궁에 가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런 말 했다잖아 불교에서 그런 말이 있어 석가모니 친구가 아는 사람이 감옥에, 지옥에 있어 그래서 내려가서 구해주려고 가봤어 가니까 정말 당신이 옛날에 내 구해준 사람인데, 내 당신을 구해주겠다 그러니까 고맙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에서 밧줄이 내려올 거야 내가 타고 나면 그럼 그 밧줄 타고 올라갈 때 뒤를 돌아보지 말고 가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진짜 가고 나서 밧줄이 하나 쭉 내려와요 지옥에 이거는 불교 이야기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맞는 이야기야 그래서 밧줄을 타고 시킨 대로 뒤를 안 보고 올라갔어요 가는데 밑에서 사람 소리가 나 쳐다보니까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수백 명이 밧줄에 매달렸어요 밧줄이 자기 생각에 끊어진 것 같아, 안 같아? 그러니까 와와아 소리를 지르면서 발로 흔들어가 밑에 사람을 다 떨어트려 그럼 막 사람이 떨어지는 거야, 자기 혼자 만약 올라가야 되니 끊어진다고 근데 그 줄은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는 줄이야 뒤에서 많은 사람이 올라와야 그 줄이 안 끊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렇게 사람들은 반대로 생각하는 거야 어떤 사람이 묘지 앞에서 어떤 할머니가 사는데 너무 가난해 자식도 없어 아무것도 없어요 근데 묘지에 정말 꽃 갖다 놓는 사람들, 꽃을 걷어 가지고 또 묘지 앞에서 팔아 그냥 그래 그럼 내 저 꽃다발 갖다 놔 가지고 가서 살려 갖다 놔면 싹 가져와 버려 싹 가져와서 또 앞에 갖다 놓으면 또 자기 거 가져와서 또 자기 거니까 또 가지고 와 그러면 그 사람은 원가가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되려고 기회에서 꽃을 파는 거야 그 안 눈이 꽃을 어디서 가져온지 아무도 몰라 그런데 겨울이 돼서 눈이 왔어 꽃을 갖다 주고 오는 사람이 없어요 두 달 동안 굶은 거야 배가 튕기고파 하루는 가보니까 몇 자리에 꽃이 잔뜩 놓여 있네 그래서 그걸 가져와서 꽃을 팔았어 밥을 먹고 살았는데 가보면 저 꽃을 갖다 가는 아저씨를 유심히 보니까 그게 누구야? 허경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을 못 깨간 여러분들 같으면 어떻게 남의 묘에 갖다 놓은 꽃들을 야비하게 가져서 파냐? 저런 할머니 어디 있냐? 이런 게서 안 그러겠어요? 그것이 지성인들이야 그게 지성인들이야 복을 지어 안 지어? 못 지는 거야 아무리 할머니가 묘에 있는 꽃을 가져서 팔더라도 하늘은 그 할머니를 도와 것 하늘에서 볼 때는 그 사람이 죄 지는 거야, 안 되는 거야? 아니, 죄 지는 거 아니여 맞아, 맞아 꽃은 자식이 갖다 놓을 때까지만 서 필요한 거야 그 다음 거기가 없어도 돼 맞아, 맞아 거기서 시들으면 뭐하노? 또 그 할머니 그거 가져왔어 또 하늘에서 볼 때는 그 할머니를 먹여 살려야 돼, 안 살려야 돼? 할머니가 불쌍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내려와서 꽃을 여기저기 메에다 뿌려놓는 거야 그러면 그 하느님은 그다닥 안 그다닥? 그걸 짓는 거야, 안 짓는 거야? 하늘은 그런 사람을 용서하는데, 여러분은 그게 죄인 줄 알아요 진짜 죄는 어디에 있어요? 정치인들 알겠죠? 그러니까 사사로운 걸 너무 죄라고 생각하고 얽매이지 말아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살아가면서 짓는 죄는 다 용서가 돼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을 모르는 죄는 용서를 받아, 안 받아? 나중에 전부 없어져 버리고 알겠죠?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앙갚음하고 고소고발하고 난리 해사면 하늘에서 볼 때는 그게 귀엽게 보여 여러분이 치고받고 싸우고 이런 거는 다 귀엽게 보이는 거야 하나의 여러분의 생존의 방법으로 보는데, 어리석은 꼬마들이 막 싸우고 싸우면 사탕 하나 가지고 싸우면 그게 이뻐 보여, 안 이뻐 보여? 이뻐 보이는 거야 차원이 높으면 여러분의 그것이 다 이뻐 보여요 알겠죠? 그와 같이 여러분들이 사소한 건 죄가 아닌데, 나를 보고 자기만 알고 다른 사람한테 알리지 않는 죄, 그게 큰 죄야 맞죠? 그 죄를 여러분이 여기다 얼굴에 더 써놨어 태만 태만의 죄 보여? 알겠습니까? 나는 백궁을 가니까 다른 사람은 못 가든 말든 진격할 거 없어 이러면 안 돼요 우리 한민족에게 많이 알려서 내가 대통령으로 영남시 붙어가지고 거기서 힘을 맞서 한민족한테 기를 넣어가지고 세계를 통일해가지고 굶는 자,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 사람들 있죠? 하루에 상한 5천 명이 생기는 난민들 알죠? 이런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 줘야 주부들이 편안하게 살아 저 이락에 가봐요 가정주부들만, 어린애하고 주부들만 맨날 죽어 나가는 거야 포탄이 떨어져요 그래 안 그래요? 남자들은 무기 들고 전쟁을 하라고 죽지, 여자들이 무슨 죄가 있어? 그냥 집에 앉아 있다 포탄이 윙 가서 또 한 번 하면 죽은 사람 보면 여자하고 어린애 지금 우리 한반도 전쟁 나고 군인들은 다 방공으로 도망가고, 도망갈 구멍이 있지만 민간인 그런 구멍이 있나 없나? 그 사람들 방독면이 있어서 생방구기가 터져도 군인들은 살아요 그 여러분은 다 죽는데, 아녀자와 어린애들만 어마어마한 피해를 봐요 그래야 그래요? 그 남편하고 연락이 되나 전쟁에? 안 되는 거야 전쟁도 끌려가지, 예비군들은 굴려가 버렸지 여자들은 혼자 이걸 어떻게 해야 되나? 이리 가고 저기 갈까? 남편 핸드폰 안 들리지 군대 갔는데 포탄 소리를 나지 군인들 워크 발자국 소리 들리지 방출에 잠이 오나 안 오는 거야 여러분 그런 생조를 안 겪어 왔으면 돼 한반도 상공에는 거대한 핵폭탄이 준비되어 있어요 여러분한테 불벼락을 내리려고 그 왜 그렇겠어요? 내가 이제 그걸 와 있는 거예요 그거를 지금 트럼프가 지금 미국에 트럼프 대도면 채권이 대학 그 뭐야 상원에 4사람이 내가 불렀죠 그죠? 내가 이제 며칠 있다가 갈 거죠 그날 갔다가 그 다음날 와요 그날은 고생하죠 3월 달에 또 가는 날이 2월 26일이고 3월 26일에 LA가요 같은 날 두 달이 가는 날이 같아요 비행기 어제 예매했나? 예매했어? 예매했지? 예매했다 이제 나는 이미 가야 된다 거기 가서 트럼프 접근이 그 상황을 해 트럼프 직계인데 그 사람들한테다가 한반도에 대해서 이렇게 전쟁이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방금을 안으로 오면 돼요 알겠죠? 예 한 마만 하면 안 된다 우리가 시간이 없는데 여러분이 백궁 가는 건 틀림없는데, 여러분 이것만 구하는 게 아니라 정말 어려운 많은 사람들 데리고 와요 알겠죠? 이 옆에다가 그 사람들의 힘을 모아서 본관을 짓겨서 안 짓겨서? 5층짜리 어디 갔노? 여기 본가 뭐이죠? 저거 나는 지금 어디서 강의하고 있노?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2만 명 정도가 한 번에 들어서 내 강의를 들었습니다 2만 명 내가 그렇게 될 때가 곧 돌아와요 곧 돌아오는데, 그거는 누가 하느냐? 여러분들 이리 만드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와서 태만하지 않는다면 그 일이 이루어져요 그러면 여러분이 결국은 여러분이 대통령인 예정된 대통령을 빨리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전 세계에서 많은 소문이 나고 있어요 우리 한의학 박사님 어디로 가셨겠죠? 나는 전 세계에서 많은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우리 한의학 박사님 어디로 가셨나요? 경희대학교 교수님 안 보이시나요? 아까 오셨잖아요 안 보이시나요? 경희대학교 한의대 교수님이 박사고, 그 아들이 또 한의대 교수입니다 한약 박사, 한양, 양평 한방병원회 그런데 그 아버지하고 아까 와서 제일 먼저 치료하고 갔죠 미국에서 뉴욕에서 한의대 학장을 하고 있대요 한방병원도 하고 있고, 그분하고 그 아들하고 부인이 아까 왔다 갔죠 뉴욕에서 왔다 갔어요 왔다 가셨네? 아까 바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또 여기 미국에서 오신 분, 박수 미국에서 오신 미국의 판사님 지내신 분이야 저 모자 쓰신 분, 그 옆에 매력적인 분 있잖아요 일으세요 저분의 보딩하드 성함 한번 해주세요 제 이름이요? 박효숙이요 박효숙 미국에서 뉴욕에서 오셔 가지고 여기 얼마나 있을 거지? 콜로라도에서 오셔 가지고 3월 12일까지 우리 한 힐링궁에 계셔요 우리가 지금 헬로우 이번에 침독을 줬거든 그걸 인수했으니까 또 헬로우에서도 주무시고 인수가 됐으니까 여러분들이 힘을 앞서서 잠금을 해결해야 돼 그래서 이 분은 이제 헬로우 측은 다 쉬고 우리가 그걸로 들어가서 지금 헬로우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힐링은 샤워가 아직 좀 추우니까 여기는 방마다 개별 난방이 돼요 들어가서 방 하나 때문에 힐링은 다 떼야 되고 그건 전체가 되어 있고 여기는 하나하나 난방이 되니까 한 사람 들어오면 한 사람을 트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기는 한 사람이 자면 한 사람 때문에 기름을 떼니까 하루 저녁에 몇십만 원이 들어가는데 기름이 여기는 한 사람 들어가고 그냥 한 사람 개별 난방이니까 기름이 얼마 안 들어가지 그래서 이 기름은 방이 34개 자, 헬로구 저기는 방이 32개 우리가 방을 65개 확보했어 그렇죠? 우리 박, 이름이? 박효숙 효숙 효숙 그래서 우리는 효소 효자 이름이 참 멋있어요 나는 바로 효소인 줄 알았어 효소 이 효소를 보면은 이 효자를 보세요 이게 당뇨자야 그렇죠? 당뇨자 변에 효도 효자야 효소 할 때는 이게 힐소자, 힐소자 그래서 효소야 그리고 우리 몸에는 필수 영양성분 약에 효소가 그리고 우리가 먹는 음식에 효소식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냥 삶아 먹으면 효소가 있을 거 없을까? 없어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먹는 샐러드, 야채 버무린 거, 과일하고 썰어 놓은 거 그걸 뭐라고 그러냐? 샐러드라고 그러죠? 샐러드 그 샐러드가 효소야 알겠죠? 상추 우리가 상추 같은 거 싱싱한 거 먹는 거, 그게 과일 이렇게 효소가 들어있어 근데 우리 된장, 고추장? 효소가 있나요? 있습니다 효소 그래서 그런 거는 이 효소는 굉장히 음식에서 잘 사라지기 쉬운 물질이라고 요새 효소를 가루로 만들어서 파는 것도 그렇지만, 야채, 젤라든지 이런 것도 먹어야 돼 그걸 먹고 밥을 먹어야 돼 알겠죠? 그러면 몸이 건강해져요 토수하고 미네랄 죽여 말이죠? 하루에 하나를 먹어야 돼 죽여 그거는 미네랄이 60개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는 미네랄을 59개는 먹어도 60개를 못 먹어 그럼 미네랄이 60개가 안 되면 합성이 안 돼요 59개는 먹으려면 안 하니 그럼 완전 미네랄은 소금뿐이야 알겠죠? 소금 중에서도 죽염은 미네랄이 80가지가 들어있어 어디서 나오는 죽염이든 마찬가지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인산 죽염이 제일 좋아 그 인산 선생이 개발한 건데, 그건 미네랄이 80가지 그리고 하루에 소금이 많은 거 하나만 먹으면, 인산 죽염 하나만 먹으면 보소는 100% 보장이 돼 대결제 들어가겠죠 그죠? 그러면 밥을 좀 부실하게 먹어도 미네랄은 100% 보장됩니다 아무리 소고기에도 잘 먹어도 피가 산성화만 될 뿐이지 효소가 없어요 그래서 효소 때문에 인산 죽염 하나를 먹어야 되는 거죠 모든 사람이 필수로 집집마다 가지고 그걸 먹어야 돼요 하나씩은 그리고 효소, 그 다음에 효소 다음에 미네랄, 그 다음에 뭐예요? 비타민 이 세 가지가 인체를 자주 유지했거든요 양은 다 잘라 효소가 양이 좀 많지 미네랄은 요만하면 돼요 비타민도 요만하면 돼요 맞죠? 그리고 우리 대장은 여러분 밥을 먹으니까 어디 공간에 밥을 넣는 걸로 알지만, 공간에 밥을 넣는 게 아니에요, 믹서에 갈아 가지고 입에서 갈아 가지고 대장을 통과해서 밖으로 나올 때까지 크로스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렇게 스쳐 지나가는 것이 폐에 가는 거하고 똑같아요 밀가루를 얼굴에 바르면 그 성분을 안에서 빨아 당깁니다 그러니까 우리 대장, 소장, 위장이 얼마나 빨아들이겠어요? 쬐깍 빨아들입니다 그래, 인간이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보소, 장사, 미네랄 장사하는 사람 같거든요 우리는 뭐 그런 걸 생산해서 파는 사람은 아닌데, 여러분이 나한테 오는 사람들은 영적으로 고쳐주지만 건강한 음식도 먹어야 돼요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고객님한테 온다고 밥 안 먹으면 되나? 다 시체가 되어버려요 알겠죠? 나한테 오더라도 효소나 미네랄, 비타민은 약국에 가면 있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돌아다녀도 겨울에 비타민 D 부족해 약국 가서 비타민 D 사서 먹어야 돼 알겠죠? 약국도 필요하고, 소금도 필요하고, 미네랄도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임산 선생 같은 사람은 소금을 그걸 미리 알아가 연구해서 개발한 우리나라에 존경받을 만한 인물들이에요 인산 선생 같은 분들, 그 무슨 장사꾼이 아닙니다 그 아들이 지금 그걸 개발해 가지고 대업을 이어가지만, 그건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유일한 재산이야 다른 데 좋은 의료가 없죠? 그래요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앞으로 많은 사람을 데리고 바깥에서 창문으로 보는 사람이 안, 먼저 온 사람을 부러워할 정도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중학교를 못 가서 처음에 1년간 애들 공부하는 걸 맨날 부러워했어 그런데 나는 그때 이미 사서삼경과 대학연 성경을 다 뗐어요 그러니까 중학교 와서 몇 달 없어 중학교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떼었으니까 중학교에 어디서 배울 게 뭐 있노 그렇지만 중학교를 못 가는 것이 괴로워서 중학교 못 간 지 1년 만에 내가 서울로 올라온 거 알죠? 진주에서 서울로 올라갔지 알겠죠? 근본된 원인은 내가 한별에서 내가 서울로 가야 될 시기를 내가 알고 있다는 거예요 나는 어떤 사명에서 이동하는 사람이지, 감정이라서 그대로 가고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면 사회입니다 네 제36회 하늘궁 방문 행사를 질문을 받겠는데요 질문에 앞서 안내 말씀을 간단히 드리겠는데요 신인님께서는 저희보다 IQ가 1억 배 정도 높으신 거 아시죠? 그래서 여러분께서 한마디 말하시면 신인님께서는 1초까지 정도의 어떤 상황을 유추해 계시겠죠 그래서 길게 말씀 안 하셔도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된다 그 말씀이고요 혹여 중병이라든지 아주 극박해서 간단한 말로는 내가 양이 안 찬다 그러실 때는 제 생각에는 신인님께 한 선배를 드리고 소원을 말씀하시거나 그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는 바쁘니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렇게 아시고요 간단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첫 번째 질문자군요 김상환 님? 김상환 님 계십니까? 김상환 우리 선생님 마이크 안녕하십니까? 박수 아, 저는 2016년도에 밤을 못 먹고 집을 백채 간데 놓여 있다가 우리 총장님 만나서 지금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살았는데 제가 대순 진리를 50년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그 집으로 넣었는데 지금 신이 뭔지, 신명이 뭔지, 신인이 뭔지 그걸 모르고 있는 탓에 여기 많은 사람이 오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나는 그걸 보고 싶어서 지금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이 뭔지, 신이 뭔지, 신이 뭔지 여러분이 말하는 신은 여러분이 이렇게 말하는 보편적인 신은요, 어제 말한 대로 강신무, 즉 하늘에서 내려온 무당이라는 뜻처럼 보이잖아요 그죠? 이거는 신이 내렸다는 거지, 하늘에서 내려온 가시가 아니고요 그리고 여기는 무슨, 뭐가 생략된 말인가요? 귀신이 생략된 거예요 이거는 광기신, 즉 무당의 신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귀신과 신은 달라요, 안 달라요? 달라요, 다릅니다 신은 하나입니다 한 사람, 예를 들어 여러분을 만든 자는 한 명이고, 내가 그 화신으로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대통령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이 싫어하는 그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좀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전체적으로는 이해하게 돼요 내 말을 이해하게 되죠 교회를 열심히 다니거나 절에 가는 것, 다 좋아요, 도덕적으로도 좋고 믿음도 좋지만, 그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이 바로 허경영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면, 아, 우리가 믿는 신은 책에 있는 신이구나, 하고 깨닫게 돼요 책 속에 신이 있나요? 아니요, 대장경 속에 있나요? 성경 속에 있나요? 그게 아니에요, 책 속에 있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인간이 최종적으로 만든 작품이 바로 신이에요 처음에는 돌이나 나무로 만들었겠죠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도, 금으로 신을 만들어서 황금 모양이 보기 싫게 흉물스럽게 돼서, 점점 무속적으로 바뀌어 가지고, 모세가 십계명을 받고 율법에 따라 신을 만들어서, 결국 산에 올라가 신을 받아오거나, 그것도 무당이 강신을 받은 것과 비슷해요 소리가 들리고, 눈에 보이고, 무당의 눈에 다 보여요 이 귀신이 내려온 것도 무당이 귀신을 만날 때 그렇게 보여요 맞아, 맞아 모세도 그렇게 본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 그것만이 가시가 아니다 진짜 가시는 그렇게 나타나지 않아요 이렇게 와 알겠습니다 사람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도덕처럼 본다고 그러죠 그 말 해서 안 해서 얘기해 줘 대장경도 그렇고 성경도 그렇고, 진짜 저 대순진리뿐이 아니고 정산도에도 그렇고, 판 밖에서 오는데 종교를 뒤집어 꼬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 보면 정치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종교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미친 사람 같기도 하고, 헷갈리게 온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그래서 오는데 귀신과 완전히 다른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 이 신들은 실제 신이시여, 그 집에 찾아와 그 사람한테 나타나 그 눈에 보여 근데 옆에 신은 눈에는 안 보여 옆에 가족들은 그 신이 안 보여 알겠죠? 그런 게 이 신이라 그래 그걸 다른 말은 만신이라고 그래 만신은 오래됐기 때문에 수십억 년이 돼도 인간의 몸을 받질 못해 사람 몸을 많이 벱니까? 군인들이 주로 장군들이 전쟁에서 사람 많이 죽인 사람이 주로 그 기간이 길어요 보통 15억 년, 20억 년 비신으로 있어야 해요 사람 한두 명 죽인 사람은 한 1억 년이면 돼 그러면 여러분, 우리 도로에서 재판받듯이 그 형기가 있어 비신으로 그럼 그걸 그때까지 고독하잖아 너무 고독하니까 이쁜 여자한테 가서 달라붙어 주는 거 아닌가요? 남자 귀신이 주로 말해 여자가 사람 죽인 사람 별로 없으니까 그럼 그 남자 귀신들은 여자만 찾아가니? 그래서 채소 없이 그 귀신이 돌아다니는 지역에 있는 여자가 이쁜 여자가 있다면 그게 무당이 되는 거예요 강신이 돼요 그러면 그때부터 그 귀신이 짝 살아나네 그 여자를 달라붙어다 괴롭혀 밥을 못 먹게 하고 나중에 그 메뉴 구슬 받으면 깨끗해지거든요 알겠죠? 국무총리 진희정 국무총리 선녀가 무사해서 서울대 다니다가, 그리고 서울대생하고 딱 결혼해가지고 무사 농사고 한다고 지금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이 귀신입니다 신은 신인데 귀신이에요 돌아가지 못한 신 알겠습니까? 정상적인 사람은 나 본으로도 가고, 극락으로도 가고, 천국으로도 가는데, 아니 이거 비정상적이니까 가지 못하면 허공을 맴도는 거예요 그래서 저걸 보면 여러분, 죽어서 사람이 없어져 버린다는 걸 믿습니까? 혼이 있다는 걸 믿어야 합니다 혼이 있다는 건 100%입니다 또 하나, 혼이 있다는 걸 믿는 증거가 왜 허경영 한 사람만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올까? 맞습니다 러시아 사람, 미국 사람이 봐도 왜 에너지가 나올까? 그래야 그래 미국 사람이 오링해도 왜 안 떨어질까? 이 세상 사람의 모든 이름과 만물의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있어 없어? 허경영은 반대야 내 DNA가 이런 말 하고 다르다 그랬죠 그래서 그거는 영이라 그래요 알겠습니까? 이 영도 소나무에 있는 정령이나 무슨 유령이나 유령도 있어요 이런 유령 따위하고 영이 같지 않아 이게 이거는 유령이라고 그래 이거는 유령은 인간의 귀신을 유령이라고 그래 귀신이 모습을 나타낸 걸 유령이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유령이 나타났다고 그러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 그러면 귀신이 인간 눈에 보이는 유령이야 그래서 내가 타고 다녀 저 롤스 로이스 리무진 이름이 뭐죠? 팬텀이지 팬텀 리무진 맞죠? 팬텀 이름으로 뭐냐? 예 저 박? 네? 네? 박? Yes Yes 도성 VS spoiled bykan 칡 Darkhe Obviously what meters fantasy is Ugh Panth Lizia is a phantom, a real phantom I usually rains phantom is a thing of phantom is an infirmary It is impermeable because it is myth, as far as I know And if you know anything about it, you know it will be more than me It’s ghost Ghost Ghost 제가 처음부터 못 알아들었어요 Phantom Phantom은 매일 미사일 Phantom기는 눈에 보여, 안 보여? 레이더에 안 잡혀요 그래서 영어로 Phantom이 유령이야 네, 지금 그러네 유령이 그러죠? 이 유령이 영어를 팬텀이에요 내 차 중에 쓰다 때가 150kg 그럼 다른 차가 10kg 나갈 때 내 차는 150kg 가버려요 눈 깜빡할 새 내 차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사람들이 보면 유령을 봤나? 분명히 차가 하나 있었는데 그래서 이름이 유령이에요 저 차가 8척짜리고 조금 더 낮은, 조금 작은 차가 고스트에요 그거는 귀신이야 요거는 고스트의 요거는 귀신입니다 그거는 우리 차보다 조금 느려 그거는 유령보다는 좀 느리다는 소리지 귀신이야 유령이 급서를 조금 위에 있어요 그 다음에 귀신 고스트 그러면 로스 보이스는 차 이름이 유령, 귀신 이런 신이죠 왜 그러냐 한 번도 사람이 죽은 적이 없어 교통사고로 그 차가 사고 나서 죽은 일은 이런 역사에 한 번도 없던 사람 아무리 운전을 잘못하거나 절벽에서 떨어지거나 차가 길이 봤는데 사람이 안 죽는 거야 차가 그랬던 차가 있어 그래야 돼 그래서 유명과 귀신으로 롤스로이스 회사가 전 세계 비행기 엔진을 만들어요 롤스로이스 엔진입니다 우리가 지금 내가 미국 갈 때 타는 비행기가 유나이트 항공이나 아메리카 항공이나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 모든 이 우주에 지구에 다니는 비행기 엔진은 롤스로이스예요 내 자동차 만드는 회사에서 만든 거야 알겠죠? 어떤 엔진인지 알겠죠? 차가 지나가는데 소리가 안 나니까 사람들이 내 차가 웅지 몰라요 그렇게 조용해 바깥에서나 안에서 그래 음악을 틀면 음악이 지방 중계 옆에서 듣는 것보다 더 생생하게 나와 그래서 내가 바닷가를 차를 혼자 잘 몰고 다녀서 음악 감상을 해요 클래식을 잘 들어요 그걸 들으면 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다른 낙이 있겠어? 지상에 알겠죠? 그러니까 유령에서 나오는 소리야 그게 유령이란 차에서 나오는 소리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귀신과 나는 이 영은 이 유령이 아니고 천령이야 천령 알겠죠? 우주를 만든 천령, 그 영이라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걸 다른 학교는 신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래서 귀신 신자를 쓰지만은 이름 친하고 다르다 이 말입니다 새성구당이 있고 강신무당이 있다고 그랬죠? 이 강신무도, 강신무도 귀신은 귀신인데 여러분이 죽으면 좋은 일을 한 사람은 반드시 좋은 곳으로 가는데 그 귀신이 분명히 나쁜 짓을 말하는 사람은 귀신으로 돌아가서 지옥도 못 가고 천당도 못 가고 그 중간, 중음 세계에서 머물게 돼요 그래서 이 허공에 머물러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옥 가는 사람도 복 받은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것도 계급이 높은 거니까 거기는 그래도 사람 대우를 받아 그런데 이 지신은 몸이 없는 거예요 지옥 가는 사람 몸이 있는 거예요 그럼 이 지신은 몸이 없으니까 연애도 할 수가 없고, 그런데 남의 몸에 희생해 가지고 그 사람 괴롭히고, 그 사람에 빌붙어서 사는 거예요 좋습니까? 안 좋죠? 그래서 허경영은 지금 여러분들의 모든 종교들이 가지고 있는 신앙은 초기 단계에요 알겠죠? 진짜 여러분들 인간들이 가장 자기들한테 합리적으로 만들어낸 게 신이야 근데 실제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사람 내 밖에 더 있어요? 인간들보다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내가 안 만들었으면 러시아 사람이 내 사진을 보고 이게 안 떨어질까? 똑같이 백회가 열려요 맞어? 맞어? 내 사진은 다르지죠? 그러니까 네 하고 싸이걸리 미국 사람이란 거 안 맞나? 맞죠? 똑같습니다 알겠죠? 자, 여러분이 허리 좀 빼고 대답을 세게 할 때 여러분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네! 이제는 조금 바깥에서 그러면 에너지가 있는 거예요 나는 한반도에 5천만 명한테 길을 넣어가지고 그 사람들을 다 합시켜서 저에게 통일하러 와 있는데, 한국 사람들이 태안 아주 태만 해가지고 네 네 이러면 지금 북한 군인들 열매가니까 맞어 안 맞아요? 맞습니다요 맞죠? 걸음 걸을 때 어떻게 걸어요? 그렇죠? 우리나라 군인들은 물 위에 걸어가는 거 같아 물 위에 근데 그 사람들은 그냥 발이 앞으로 앞에 서있다가 사타분지 맞으면 태워야 돼요 아유, 사탕몬이 발차도 막 퍼물잖아 그 앞에 서있다가 사탕몬이 맞으면 태워야 돼요 대단하죠? 한국 사람들은 그런 식으로 걷다가는 10m만 하면 태워야 돼요 힘이 들어요 대단한 겁니다 그런 무장된 사람들이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럼 내가 빨리빨리 통일하는 게 좋겠죠? 그런 꼴불견을 안 보려면은 내가 여러분들 보면은 내가 백궁에서 내려온 목적이 이상해져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천령은 신인은 이런 유령하고 다르다 그리고 오늘 처음 본 사람을 위해서 신인은 어떤 단계에 있는가, 그거는 내가 보여줘야 되겠네 처음 본 사람이 있으니까 여러분이 신인이라면 신인이 뭔가? 자, 신인이 있죠? 그죠? 하늘의 영입니다 알겠죠? 천령 이거는 딱 하나인데 복수가 나타나요 이렇게 그래서 분신이라는 얘기 들어봤죠? 네 분신술을 쓰는 겁니다 내가 여기도 있고, 다른 은하에 있는 허경영이는 지금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분신술이야 분신술을 쓰는 거고 우주를 만든지 하지만은 실제 나를 보면은 내가 사람을 치료할 때 하고 그냥 대화할 때 하고 눈빛이 달라요 내가 또 정치인들을 바라볼 때 눈빛이 색깔이 달라져 치료할 때 색깔이 달라지고 그러니까 나는 특수한 그걸 가지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상한 걸 보여줄 필요가 없어 치료만 해주면 돼 알겠죠? 그러면 신인 밑에 뭐가 있다고요? 진인! 진인은 어떤 사람을 여러분이 진인이라고 해? 미륵 이것도 생미륵을 말하는 거야 이걸 진인이라고 그래 미륵은 미륵인데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야 생미륵이지, 생미륵 말씀 안 맞아요? 이게 온다는 거야 이런 사람들이 광정산이나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보면 돼요 알겠죠? 사람들이 죽여버려 안 죽여버려? 죽여버려 이 신인은 못 죽여 그게 차이점이야 여기까지는 신인들 이름들만 끓이면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에너지 없어 목소리가 잡힙니다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100% 떨어져 버려요 아무리 미륵을 100% 불러봐요 생미륵 아무리 불러봐요 다들 부처님, 예수님 아무 말 해봐요 다 떨어져요 오직 신인 여기만 여러분의 관내와 여러분의 이펙트가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만 우주가 하늘에서 바로 에너지가 오지, 나머지 여러분의 카드를 제시하면 돈이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와요 모른다는 거예요 맞죠? 신인 밑에 뭐 있어요? 성인 그러면 이거는 열 번째, 요게 제일 높은 데 있는 거예요 요게 아홉 번째, 이게 여덟 번째, 일곱 번째가 뭐예요? 노인 노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성인 노인 성인 밑에 뭐가 있어요? 철인, 현인 아니, 이렇게 알면서 사람을 안 데려 와요? 아니, 만사 제쳐놓고 농사짓다가 꽃게 던져버리고 쫓아와야 돼 왜,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 있는데 그 사람 집에 안 와봐요? 맞아, 맞아 와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서리 밑에 뭐가 있어요? 현인 그러면 뭐가 생각나요? 신라에 가면 방생하고 여섯 번째가 대인 여섯 번째가 5, 4 5, 4 5, 4 5, 4 5, 4 내가 써 오다 보니까 잘못 써 있어요 5, 4 대인, 소인 뭐예요? 그 다음에 여기가 맨 마지막 인간이에요 그 다음에 이분이 속인 맞죠? 그러면 여러분 볼 때 여러분이 여기 있는 거예요 신인이 어디에 있는 사람입니까? 어마어마한 거예요 이 단계를 올라가면 대인 정도만 해도 굉장한 거예요 현인은 공자, 맹자, 노자, 무의자연설 이런 걸 주장한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이 현인 정도만 해도 이 세상이 무의자연이다 이런 걸 주장한다는 건 차원이 높은 거 아니에요? 내가 초등학교 때 이런 걸 온 걸 다 뗐죠 그 다음에 속해 있어서 천인 자기하고 말이 통하는 사람 한 사람만 보면 죽어도 한이 없다고 전 재산을 다 주겠다 하는 사람이 누구지? 네 말이야 나는 우주가 내 자산이고 우주를 줘버리면 큰일 나지 스티브 잡스, 그럼 그 말을 했죠 정말 허경영 같은 사람을 만날 수 있다면 전 재산을 봐주겠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 재산 들고 왔나? 몸으로만 배울 거야? 내가 에너지 넣어준 데 대해서 여러분들이 빚을 많이 지고 있을까? 없을까? 네!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빚을 지고 있어요 아까 경희대 한약 박사 그 아들 박사 두 사람 아주 몸이 만신창이야 고쳐줘서 이 방송에 나올 거 봐서 가셨나 봐 피신하셨어요 자, 알겠죠? 현인만 돼도 세상이다 대인은 뭐 하는 사람이라고 그랬어요? 대인 대인은 벌써 이런 게 있다고 말이죠 대인은 처음에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어요 그러니까 남들하고 뭘 먹을 때 대인은 다른 사람부터 먼저 먹여 저는 배고픈 거야 다른 사람 먼저 먹여 그런데 우리는 지금 아프가니스탄이나 아프리카에 굶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어 그런데 우리는 농산물 가격 조정한다고 미국에서는 일련의 빈민들이 다 먹고도 남는 곡식을 불태워요 맞아, 맞아 우리도 그래요 그러면 저 난민들은 그냥 굶어 죽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면서 원조랍시고 쬐끔 죽어야 돼요 그러니까 먼저 고통을 겪고 후에 즐거움을 겪고 이 소인배들은 지금 소인배들은 뭐 한다고요? 먼저 즐거움을 놓고 나중에 뒤에 가서 죽을 고생을 하게 되는 거야 요게 소인배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 저 아빠가 자꾸 아빠한테 오토바이 하는 거 사달라고 그래 부잣집 제일 그 동네에서 부잣집 아들이야 서울에 있는 사람인데, 그 아들이 아버지가 절대 안 사줬어 “사고 나면 네가 죽는다”고 그러니까 엄마가 고등학교 졸업해서 대학교 가니까 “하나 사주자” 했어 사준 날 그날 가서 죽었어요 오토바이 타고 나갔는데 죽어갔어 사고 나갔어 내 글에서 그냥 그대로 받아 가지고 죽었는데, 싸늘한 아들 시체를 딱 갖다 놓고 그 사람들이 뭘 걱정해야겠어? 돈 가진 게 문제야? 부자라는 게 문제야? 부자 집 아니지만 아들은 멀쩡히 살아있는데 왜 그 부자 집 아들만 죽어야 되나? 그것도 외동아들이야 그렇게 아버지가 오토바이 사주면 안 된다는데, 엄마가 아버지를 살살살살 꼬셔가지고 “아들이 저렇게 사달라는데 이제 학교도 졸업했으니까 하나 사주 해줍시다” 그래 “해보자 사줘.” 그냥 그날 죽어버렸어 무슨 얘기냐 하면, 처음에 절급을 택한 거야 그런 애들은 내가 그런 애 같으면 공부하지 처음에 밥 족족 먹으면서 “맞아 맞아 처음에 재미 넓히겠다” 이런 사람 늙어서 고생하네 합니다 범인은 지금 정치인들이 범인이야 외로운 거다 좀 똑똑해 그 다음에 요거 요거 범인은 뭐라고? 선물후물 처음에도 물질, 뒤에도 물질 근데 그 사람들은 그나마 처음에는 명예를 쫓다가 나중에 물질을 받게 해요 선녀후물이야 아주 질이 안 좋은 사람들 이 사람들은 속이는 거야 선물후물 처음에도 물질, 뒤에도 물질 맞아 맞아요 뒤에도 물질 이런 사람은 처음에는 명예, 그 다음에 뒤에는 뭐예요? 물질 그러니까 명예도 결국은 이 명예의 명예도 물질로 받아요 그럼 후에 가서는 물질로 받아요 그러니까 이런 인간이 되지 않고 이 단계에 올라가면 좀 나은 건데, 이것도 전부 오링체스에서 다 떨어져요 그래서 허경영 신인 한 사람만 지구상에서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준다는 거 알겠죠? 그런데 나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모함하는 사람을 보고도 여러분이 그냥 놔둬버리고 방관하고, “아이고, 저놈은 안 돼 우리 아들은 말이 안 돼 저 남편은 틀렸어.” 이러면 여러분들은 죄짓는 거예요 맞아야 돼요 그걸 끝까지 바꿔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성공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그 바꿔진 사람이 나중에 여러분보다 더 열심히 해요 죽기로 반대하는 사람이 나중에는 밥값만 오면 물건이야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들이 돌아다니는 유령이나 귀신이나 그런 팬텀이나 고스트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롤스로이스 차 타는 사람이 롤스로이스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갔다 온 거야 맞죠? 롤스로이스라는 이름은 롤스라는 사람하고 로이스라는 사람이 한 사람은 디자인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은 엔진을 만든 사람이에요 두 사람이 규합을 한 거야 그래서 롤스로이스 둘이 합친 거야 그 외국 자동차는 그 자동차 이름에 십몇 명이 들어있어 혼이 들어있어 자기 이름을 그 가문의 명예로 생각하고 차를 완벽하게 만들어 버려 비행기를 엔진을 만들었다, 완벽하게 만들었다 로이스라는 사람과 로이스라는 사람이 디자인과 그 디자인한 사람이 앞에 붙는 거야 디자인은 오차원 사업이야 엔진은 2차원 산업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 외국 사람들은 디자인하는 사람을 높이 보지 기계 만드는 사람을 높이 보나? 안 봐요 이 옷 만드는 사람이 오차원 산업이거든 이게 오차 산업이에요 지금 우리 4차 산업 샀잖아 이게 5차원이야 옷은 그게 디자인이 들어있다 알겠죠? 그래서 옷은 양 틀을 뺏겨 가지고 옷이 될 때 가지고 디자인 무엇까지 합쳐서 그 5차 산업이야 1차 산업은 우리가 만드는 무슨 가발이라든지 뭐 이런 게 1차 산업이야 그 자전거나 이런 거는 2차 산업 산업이 손이 많이 갈수록 산업이 높아지는 거야 그리고 옷은 칼라가 또 디자인이 들어가야 염색, 색깔, 그것도 디자인, 또 재단도 디자인 이 옷이 나는 거 무시무시한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여러분 잘 보시면 아니지만 생기력의 옷이나 성인의 옷이나 도인이나 청인을 모르고 보는 옷으로 구분한 거야 맞아, 맞아 지금 시 보고 옷이 우리하고 다르잖아 그래, 그래요 그게 옷이 산업의 끝이야 대단히 높게 됩니다 전화가 안 끝났는데 전화가 안 끝났는데 이해 가시죠? 예!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이 만났다는 자체가 기적이니까 미친 사람처럼 전해 드려요 알겠습니까? 네! 질문에 귀신 신자라고 해서 무당한테 대신 귀신을 보면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안 된다 소리 좀 작아요 안 된다, 안 된다? 틀림없이 알고 있다고 다음은 박인율 님 덥다 말을 하면 에너지가 올라 힘드시죠? 이렇게 신인님을 직접 뵙고 질문하는 기회가 되기 위해서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산에서 박인율에 들어갑니다 원래 질문은 다른 거였는데, 지금 총재님 강연하시는 거 보고 제가 질문을 드리는데, 총재님을 알리려고 하면 아직까지 사람들이 많이 못 알아봅니다 사실 저는 못 알아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총재님께서 얘기를 하면, 아직은 홍장님은 물론이고 저까지 미친 놈 소리를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까지는 걱정이 없는데 이걸 아직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한테 들어야 한다 제가 얘기하면 오히려 반감만 사고, 오히려 전도하는데 오히려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은 오히려 제가 먼저 바뀌어서 잘 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허경영 총재님의 전화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아직 총재님을 못 알아보는 많은 사람들에게 무리 없이 총재님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편안히 말씀해주세요 그게 내가 이야기했죠 오링 테스트로 보여줘야 된다고 사진하고 얼굴이 오링 테스트로 백회 닦는 거, 여는 거 이리 와요 우리 학생이 많이 해봤지만 시범을 보여줘야 되지 안 돼 이걸 가지고 머리를 올려라 예수님을 불러봐요 힘없죠? 몇 살이지? 서른여덟입니다 부처님 힘없죠? 네 몇 살이지? 38입니다 38 부처님 부처님 떨어지죠? 네 손 떼어봐요 예수님 예수님 똑같은 거 안 같은 거 봐요 똑같아요 예수님 부처님 부처님 똑같습니까? 안 같습니다 똑같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할 때는 왜 다른가 보세요 손을 얹어 허경영 똑같죠? 손 떼어 봐요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사람 다 나와서 테스트 해 보여 백회로 에너지가 들어와서 안 들어왔어요? 열렸어요 열렸는데 허경영 했잖아 안 떨어지죠? 손 다시 얹어 봐 떨어지지 않 떨어지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만 보여요 여기는 우주 파이프가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야 여기서 안드로메다까지가 몇 광년입니까? 안드로메다까지가? 그게 800km 비행기로 달리면 몇 년 가야 돼요? 500억 년을 가야 돼 500억 년을 비행기를 타고 가야 안드로메다 은하계에 도달하는 거예요 얼마나 멀어요? 그런데 그 안드로메다보다 수백억 배면 120억 광년, 200만 광년이 그거 별거 아니잖아 그래, 그래 120억 광년에서 빛이 온 거야 그게 0.1초에 여기 와서 꽂혀 그거 대단하지 않아요? 그게 백궁이 있는 데야 백궁이 태양이 지구보다 300만 배가 커 태양이 그런데 백궁의 별이 그 태양의, 태양의 10억 배가 넘어요 얼마나 큽니까? 태양의 10억 배 우주에서 우리 이 원학에서 가장 큰 헤라클라스가 태양보다 10억 배가 커요 그거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백봉에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120억 광년, 2.5, 200만 광년이 500억 년이야 800킬로짜리 비행기로 날아가는 거예요 500억 년 어때요? 근데 그게 0.1초예요 은하계에서 그 백봉에서 여기까지 120억 광년을 빛이 날리로 다 꽂히는 거예요 그럼 이분이 세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지지? 예술이라든, 허경령이라든, 석가모니라든 아무나 해봐 자, 한 사람만 하나, 둘 이건 허경령이네 보나마나 맞아, 맞아 혹시 석가모니라든 아무나 해봐 공대 하나 뭐 써 우렁대사나 아무나 이건 나이롱 아니야? 그럼 누구라든 나이롱이야 다른 사람들 계속해 허경령만 빼고 계속 나이롱이지 그렇지? 그래서 이것을 보여주란 말이에요 뭐 내 말한 걸 가지고 이야기 해봐야 여러분은 내가 자, 조용히 해요 여기 저리 갔다 놓고 앉아 꼴이 위에 앉아 꼴 밑에 놓고 앉으면 돼요 그 위에 앉아 내가 천 가지를 가르쳐 주면 여러분이 100가지를 기억합니까? 100가지를 기억했다고 하자고 그러면 100가지를 기억했다면, 그 중에 10가지를 남한테 말로 올릴 수 있나?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그럼 10가지를 말로 옮겼다고 하자 그 중에 한 가지를 실천하기가 쉬워요 그러니까 천 가지를 말로 해줘 봐야 한 가지가 실천되기가 어려워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이건 확률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공부시키는 게 제일 어려운 거야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한민족이 세계에서 33번 IQ가 높은 유대인보다 노벨상을 하나도 못 하는 거는 그 사람들은 공부 방법이 달라 교육 방법이 다를 뿐이에요 그 여러분들은 내 허경영 교육 방법을 할 때는 천 가지를 가르치지만, 천 가지가 잘 바뀌냐 안 바뀌냐 천 가지를 가르쳐주면은 어디에 바뀌었다고 되는 사람은? 천 가지를 가르치지만 1만 가지가 행동이 바뀌어 버려 행동이 DNA가 몇 개요? 4만 개죠? 근데 그게 우리 몸에 있는 게 1년에 8,400개지 그 1년에 8,400개 DNA가 DNA 하나가 4만 개야 DNA 설이 4만 개야 4만 개 안에 모든 눈썹 모양이나 다리 모양이나 무슨 손톱 모양이나 배짱의 무슨 모양이나 그 모든 디자인이 들어있는 게 4만 개야 4만 개가 이 사람 몸에 모든 지시를 해주는 거지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만능 유도 세포가 그 사람의 코도 만들고 눈도 만들고 다 만들어내는데, 전생의 업장에 의해서 그게 기록돼야 안돼? 다 기록돼 그래서 어떤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한국에 와서 미장원을 갔는데, 딱 보면 한국 사람인데 혹시 미국에서 왔냐고 이래 그 사람이 좀 귀해 보이는 거죠? 전생에 그 사람이 귀한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꼭 외국에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 사람 얼굴이 이국적으로 생기고, 맞아 우리 박효숙 씨 얼굴을 자세히 보면은 약간 좀 이국적이지? 그래, 안 그래? 미국 코로나 도서에서 왔다니까 그런 게 아니라 약간 좀 이국적이지? 근데 영어를 쓸 때 보면 더 이국적이야 영어로 말을 할 때 근데 미국 사람도 완전히 목적이잖아 네 그러니까 우리가 한국에 있는 평범한 아줌마 같진 않잖아 맞습니다 맞아, 맞아 이렇게 그 DNA가 지 만능 구속으로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몸에 있는 사망계가 그 만능 세포가 분열되면서 각자 자기는 코로 가야 되겠다, 눈으로 가야 되겠다 그 눈 만드는 세포, 배꼽을 만드는 세포, 발가락을 만드는 세포 그게 사망계로 쪼개져 있어 이 몸이 각자 가서 자기는 만든 바의 힘으로 하는 거예요 나는 귀를 요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저 사람은 귀를 크게 만들래 그 오다가 들어가 있어 거기에 그게 여러분 과학적으로 가능한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이런 점 하나에 인체에 모든 사망계 비밀을 넣어 놔 가지고 그게 남자 몸에서 나와서 여자, 남자 만나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그 사람을 만들어내 만들어내는데 보니까 그 아버지나 어머니 중에 하나를 닮았단 말이야 닮았는데 그 사람의 유전병까지도 그 점 하나에 기록되어 있어 그 사람이 심장병 있다 전상에 손을 많이 잡아먹었다 소고기 먹은 만큼 고연함이 있어, 없어? 딱 있어 가지고 그 점 하나 작은 우리 눈에 나오는 그런 작은 정말 변한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작아요 망원경, 전자 망원경을 봐도 그러면 정자가 잘 안 보여 그 작은 간에 수 4만 가지의 유전 정보가 빽빽하게 기록이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그것이 실제 또 이루어져서 이렇게 몸이 만들어져서 나와 그러니까 이 사람을 바라보면 얼마나 신기해요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절차를 만든 사람이고, 그거를 마음대로 수전해버리고 마음대로 해버리는 사람이 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사람을 지난번에 태만하다고 해서 안 했어요? 태만하면 교만한 것이고, 교만하면 백궁에 가다가 뒤로 밀려서 오백궁으로 못 가고, 일백궁은 일 년 대로 올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런데 자기 친구는 사백궁으로 갔는데 나는 오백궁으로 갈 거고, 올라가면 여러분들은 400궁은 와야 되는데 100궁, 200궁, 400궁, 400궁에서 서로 흩어져요 그럼 동기들이 만날 수 있나요? 없습니다 가서 한참 있어 보니까 저기 옛날에 내 알던 사람이 돌아가서 400궁에 왔네 그래 여기서 만나니 반가워, 안 반가워? 근데 한 사람은 500궁에 가버렸어 여기 있던 사람이 그러면 그 사람 만나러 일으키셨으니까 그 사람 살아가는 게 차이가 있어, 있어 버렸어? 있단 말이에요 알겠어요? 네 모든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피부 색깔로 구분이 되어 있어 의상으로 구분이 되어 있단 말이야 우리가 의상으로 차이가 있다고 그랬죠? 옷을 보면 그 사람이 지위가 어떤지 우리 알 수 있어, 없어? 그래서 거기도 저 옷 칼라가 지위가 정해져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과 다를 것 같지만 모양은 또 인간과 같고, 다 이렇게 이상하게 생긴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다 잘생겼지 알겠죠? 그 대신 여자하고 남자하고 조금 크다는 거, 여기보다는 좀 크다는 거, 그게 차이점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쳐다보면 환상적으로 바라보이면서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할 정도로 잘생겼어요 나는 친구에 마차 오느라고 마차 오는 거 거부 반응이 없으니 너무 커도 안 되고 작아도 안 돼 그러니까 좀 마땅한 거야 나는 마땅한 거야 반응이 없지 너무 커도 안 되고 작아도 안 돼 좀 마땅한 거야 나는 마땅한 거야 알겠죠? 그런데도 나는 거인처럼 보여요 알겠습니까? 그런 키 사이즈는 관계 없는데 어쨌든 좀 못난이로 만들어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젊은이가 아까 이야기한 더 궁금한 거 뭐예요? 아, 예 그 앞으로 전 총재님을 더 잘할 수 있었던 거라고 하겠습니다 아까 원래 질문은 뭐였냐면, 제가 몇 명의 직원들과 일을 하다 보니까 일을 잘 해주고 싶지만 초창기에 내 마음만 앞서다 보면 이제 잘해주려고 했던 그것이 그들의 기대치를 막 높여 놓다 보니까 실망시키게 되고요 그렇다고 해서 이제 자꾸 그러면 내가 조절을 할까 하다 보면 하다 보면 뭐라고 하죠? 좀 짱구를 물리는 지도자가 된다고 할까요? 그래서 근데 어느 정도 선에서 이렇게 덕점을 맞춰야 할지, 어떻게 하는 게 그들을 진짜로 위해 주는 건지, 그런 것들이 지도자가 하셔야 될 그런 덕성이 어떤 건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 친구가 말한 거는 우리의 유튜브를 보는 젊은이들이 꼭 알아놔야 되는 거야 이 젊은이들을 그러니까 저 친구는 그 관상인 뭐든지 좀 조급하게 생각하는 스타일이야 발병하려고 하는 스타일이란 말이야 알겠죠? 느긋해야 돼 느긋해야 돼 그래서 이리 오세요 이리 와 사람들 한번 쳐다봐요 이분의 DNA를 한번 보라고 화장실 하시나요? 네 어, 일로 가시죠 여기 앞으로 저기 가시죠 저기 가시죠 혼자 가시면 돼요 가서 저, 저, 저리 안내 좀 해 드릴게요 자, 제일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게 이게 위양형이라는 게 가장 좋은 거야 알겠죠? 이거는 위임해 가지고 맡겨버리는 형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 만들 때, 그 포항 회장 박태준이, 박 누구야? 박태준이를 군인 대령을 옷을 벗겨 야, 너 이 와이셔츠에 자기 안전사님 박태준 성격을 잘 알아 옷 벗고 포항제철 사장해 가서 군대식을 밀어붙여 그래, 제철소 만들어 저 민간인들 몇 개 나와야 안 돼 소주나 마시고 술주나 마시고 지금 안 돼 가서 그냥 군대식으로 해 잘못하면 너 그냥 가는 거야 대통령이 그렇게 해사를 했어요 군대식 공장이 가동이 안 되는다는 건 친구들 싹 때리고 동화에 받으러 우양후 그래, 그 사훈이 우양후야 아니, 우를 향해서 너희들이 좀 잘못하면 우양후야 우양후 우쪽으로 간다 아님 우양구가 태평양이야 죽는다 이거야 그래서 포항제철에 포항제철 만들어 놓고 가다 보니 죽게 생겼네 그러니까 박태준이가 가서 잘해, 안 해 딱 하고 난 다음에 이 위양행을 하는 사람은 살아볼 집안 땀 베개 버려 그래야 그래요 지금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 쳐다보면 인상이 좋잖아 노무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하고 한 사무실에 썼었죠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을 데리고 쓴 것은 같이 변호사 할 때 욕심이 별로 없었던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 막 돈이나 발투기 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이 하고 있었어요 노대통령은 내하고 친해 돈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야 그래야 그래요 제 말이야 집에 있는지 없는지 무료 변론이 나고 다 아니고 그럴 거 아니오 또 성질이 고치져 가지고 친구들이 뭐 부담을 절대 안 가져오 왜? 그게 민폐가 되니까 상당히 의류물 많이 겪었지요 그런데 그래도 문재인하고 한 사무실 서면서 노무현 대통령한테 까다로운 사람한테 비서실장으로까지 올라갔다는 건 인격이 좋은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지도자들을 볼 때, 내가 안 맞다고 우선 “저 나쁜 놈이야” 이런 건 되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거기에서 이미 노무현 대통령한테 검증을 받았어 그리고 비서실장 하면서 이빨이 다 빠졌어, 열 개가 그렇게 열심히 하면서 일을, 대통령 노무현보다 힘들겠죠? 그렇죠? 그렇게 하면서도 거기에 만약에 뇌물을 먹었거나 찍힌 게 있었으면, 그나마 물러난 다음에 다음 정권이 가만히 놔두었겠어요? 하나도 찍힌 게 없어 가지고 그나마 대통령으로 올라간 거 아니요 그래서 내가 그런 면에서는 우리가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된다 맞아, 맞아요 응? 그리고 우리 봉리도 그런 인상이니까 보관하겠지, 그렇죠? 네 응? 네 그래서 이 위양행이라는 건 사람을 볼 줄 알아야 써먹는 행이야 그 이 분이 지금 사람 제대로 볼 줄 알까? 모릅니다 지금 배우러 중이지? 네 지금 몇 살이지? 서른 저들입니다 서른여들이면 아직까지 장가 안 간 어린애 장가 갔어? 갔어요 근데 착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무슨 안철수 닮아가지고 머리를 내리고 있어 근데 안철수 의원이 머리 올려서 안 올렸어? 올렸어? 소면이 이랬어요 그래서 앞머리를 앞으로 조금 내놔 그러면 부하 문제가 좀 해결될 거예요 자, 이리 와 봐요 여기는 하늘이야, 하늘 그럼 하늘 가렸죠? 가리고 있으면 일이 잘 될까, 안 될까? 하늘을 이마를 제껴야 돼 옆으로 드라이게 해야 돼 그런데 앞머리를 보여야 돼 그리고 이 안경을 보세요 안경이 시절을 벗겨지네 이 미간이야, 미간이 내하고 좁을 때 뭐가 차이가 있어? 좁죠 이것은 여기가 하늘과 인간, 이건 인간식 자기 자신이고 이건 하늘이야, 소통하는 길목이야 그래, 안 돼? 길목이 좁아 안 좋아요? 좁아 안 좋아요? 여기 눈썹을 좀 빼야 돼 양쪽은 여기 눈을 들어야 돼 그렇죠? 그럼 안목이 넓어져 하늘과 소통을 막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연세주의적으로 될 수도 있다 말이야 그래서 어떤 면에서 너무 곰곰하다 이거야 일체리가 그럼 옆에서 하면 피곤한 거야 근데 여자가 이렇게 됐을 때는 애 낳다가 죽어요 매복의 자국문이야 좁다 이 말이야 이게 너무 넓으면 지집을 안 봐 가부상이라 그래 여기 얼굴에는 모든 DNA 비밀이 들어있어 이것까지도 정자 안에 기록되어 있다 이 얼굴 눈썹을 이렇게 해둬라 여기를 좁게 해둬라 얘는 이렇다 얘가 전생에 이런 일을 많이 했으니 여기를 좁게 해라 이게 DNA에 다 들어가 가지고 이 얼굴이 만들어져 근데 나는 보면은 사람 중에서 하는 것 같이 생겨서 안 생겼어? 성질이 우리 급해 보이지 않죠? 눈은 커도 부리부리 해도 그런데 이 사람은 착하게 생겼잖아요 착하게 생겼는데 여기만 소통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딱 보면 이 사람은 무엇을 할 사람이냐 나무 밑에 가서는 못 있는 사람이야 어릴 때부터 자기 사업을 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요게 좁은 사람은 위에 상사를 두면은 쫓겨나와 그 사람하고 부딪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조급하기 때문에 빨리 성과를 내려고 한단 말이야 그러면 이것이 넓은 사람은 어린애가 환금사로 들어가 어릴 때 거기서 사법고시 붙는데 이 사람은 아무리 와서 사법고시 봐봐요 떨어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윗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기가 어렵다 판사가 되면 윗사람이 척척 시장 있잖아 검사가 되도 척척 시장 있잖아 대통령까지 그거는 승승장구로 올라가야 되는데 여기가 좁으면 하늘이 원격 사격을 해주면 안 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얼굴 하나도 DNA가 다 들어있는 거예요 그럼 이 사람 불안에 있는 정자는 또 다 들어가면 거기에 또 DNA가 또 들어가서 또 사람 빨리 미국이 고대로 판발리 와 맞아, 맞아요? 그럴 때는 어떻게 화색이 돌아가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가린 것도 문제고, 여기까지 되어 있으니까 더 문제가 생기지 그러나 이 사람이 나한테 왔다는 건 복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도 앞으로 좋아져 여기 모습을 조금만 뽑아보면 되고, 미간을 좁혀봐 손, 얼굴, 눈을 올려봐 이렇게 내가 같이 이렇게 하면 될까? 이게 최후로 펴진 거야 그래서 인상에서 이 미간이 안 펴지는 남자, 이런 사람은 굉장히 남편으로서 까다로워요 그 대신 이런 사람이 나쁜 짓을 안 하려고 해요 자기가 까다로운 만큼 남들한테 교통이 받는 이런 것도 안 하려고 근데 우리 같은 사람은 교통신호가 저기 뭐 하는 거야, 뭐라고 그러지? 지나가는 게 내 교통신호도 앞으로 누가 좀 잡아주지 않나? 아니, 대통령이 지나가면 내 교통신호를 바꿔주는데 왜 내가 지나가는데 교통신호를 안 바꿔줘? 이렇게 이야기하네 그러니까 뻔뻔스러운 데가 있는데, 이런 사람은 뻔뻔스러운 데가 없어요 아주 곧이직한 거예요 그러니까 장단점 있죠? 그래서 이런 사람은 투명상이라고 그래 자기가 우위를 해야지 밑에다가 부딪혀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지금은 직접 하나 나무 밑에 있나? 직접 하자 직접 하자 직접 하고 부활을 되어 있잖아 내가 본 게 맞죠? 이렇게 사람을 볼 줄 알고 이 사람을 써야 돼 몇 살 적고 내가 참 싸우는 것 같아 알겠죠? 그래서 위양명이 제일 좋은 거야 그다음 두 번째 무슨 형이 있죠? 설득형 설득형 있어 설득 밑에 사람하고 뭐든지 설득을 하면서 하는 사람 그런 용어는 조금 낮은 단계야 지도자로서 박정희가 “니 한번 해봐” 이래야지 설득이나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거는 뭔가 좀 낮은 단계 설득 그렇죠? 마지막에 제일 밑바닥에 뭐 했다고 그러세요? 지시형 지시형 이 지시형은 이게 낮은 단계야 이게 정규형 스타일이야 “야, 이렇게 저렇게 저기는 배를 가지고 막아” 이런 식으로 뭐든지 지시 이게 노가다 십장 스타일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거는 피곤한 지도자야 그래서 반발이 많아 일일이 지시하니까 이거는 사고, 나무 크게 나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여기에서 잘 선택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고 있죠? 이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지만 감축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시간이 없으니까 그래서 제일 좋은 게 위양형이야 그래서 아내를 거느릴 때도 지시형으로 하면 포수하고 무신형 해 알겠습니까? 여자라는 인격을 엄청 높이 두어 신이 피곤해서 여자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지? 무슨 일인지 알겠지? 내가 왜 피곤하냐? 우리가 인간을 하나하나 만들 필요도 없잖아 그래 안 그래? 여자를 만들어 가지고 남자를 붙이니까 입만 계속 태어나, 안 태어나? 그러니까 여왕벌이 여왕벌은 어리석은 거야 지가 일 다 나 그렇지만 그 벌이 여왕벌이 될 수 있나요? 안 되는 여왕벌과 벌은 차이가 완전히 전부 안돼요 맞아, 맞아요 근데 인간들이 석가모니는 여왕벌은 없다는 거야 모든 인간은 똑같다는 거야 똑같습니까? 이재용이와 같은 48자까지는 애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백두에 가려는데 백두 문 앞에 가서 없습니다 그랬다는 족족을 그러니까 이재용과 같은 사주 팔자가 있어도 이재용과 같이 태어날 수가 있나?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런 의사를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막 없다고 하니까 내가 할 말이 없잖아 아니겠죠?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 생긴 것을 보면 그 사람 전생을 보는 거야 아, 이 사람이 전생이 저랬구나 그래서 저 사람은 뭘 고쳐야 돼요? 이마 머리 올리는 거 그 다음 눈썹 좀 뽑는 거 그 다음에 여기 손을 좀 문지르는 거 그러면 위에서 기분이 펑펑 괴로우지, 통로를 찾아내 놓고 근데 또 한 번이 좋은 거는 저 사람 코가 사업을 해도 안 망하는 코야 그러니까 저 사람도 재물도 있거니와 아주 마누라를 잘 만나는 성이야 거기 필요하다 이 사람, 이게 성행한 코가 아니에요 자기 코 맞지 않 말이야 성행하지는 않았지요 자기 코야 자, 근데 이 사람이 왜 마누라를 잘 만나냐면은 이 사람 집안은 별 볼일이 없는데 여자 집안이 좋은 거야 그림이 얼굴에 이미 그 어떤 여자 못난 게 다 정해져 있어 이 사람 전생에 요 부위를 보면은 넓고 안 넓고? 넓고 좀 답답해 보이죠? 그러면 좋은 마누라를 만나는 거야 알겠죠? 그 여자가 여기보다는 나아서 그 여자가 여기 사업을 일으켜 주는데 도움이 될 거야 맞죠? 맞아, 맞아요 네, 맞습니다 그런 일명 타지 마세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이 사람이 이렇게 나쁜 게 아닌데 여동사가 조금 뽑아주면 여기 자체는 못생긴 게 아니야 왜 마누라 받쳐주니까 여기가 마누라, 좋은 마누라 만나냐 못난 마누라 만나냐 결정은 여기에 있어요 상근에 김대중 대통령을 보면 여기 상근이 푹 들어갔지 좀 들어갔죠 결혼 몇 분 했죠 마누라 자살했죠 또 만나고 했죠 그런 식으로 파탄이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중에는 좋은 분을 만나 가지고 해로를 했지만은 파탄이 예상되어 이 사람은 파탄이 없어 와이프에 대해서 아주 좋아 알겠죠? 그래서 내 애를 만나러 온 것도 복덩어리야 복덩어리 박수! 아주 그냥 관상 교육까지 가르치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 때 DNA를 우리 백봉에 와서 DNA 분석실 있어 거기서 DNA가 인간을 조합할 때 그 사람의 한 행동이 그날그날 DNA에 기록돼요 그래야 그것이 나중에 지구선을 하는데 그대로 뒤집어져요 그게 청자 속에 축소돼서 들어가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기술이 있어오어요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만들 수 없어요 DNA 합성 기술은 백분위 우주에서 이 인류를 만든 모든 기술이 거기 다 들어있어요 거기서 다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얼굴을 딱 보면 그대로 내가 마치잖아 여러분들 딱 보면 여러분의 복받을 다 알아 내가 그래서 거기에 대비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저 사람 보면 남편 또 거지 같은 사람 만났구나 남편 또는 아, 남편이 잘 만났구나 그걸 다 알아야 알겠죠? 다음 질문 네 벌써 신임님 관상에 대해서 듣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흘러가지고 3시 반부터 저기 휴식 시간이거든요 아, 지금 한 두 분 정도 했으면 좋겠는데요 두 분 더 할까요? 빨리 네 박차수님 네 간단하게 해주세요 나가야 되니까 내가 그 양반 결혼한 마누라 내가 알아내니까 이상하죠? 네 여러분들 모른 것 같아도 다 알아요 본 네 통제님 예, 그래요 우리 옛날에 간정하신 분 네 그리고 얼굴이 좀 청년처럼 좋아졌어 네, 영업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새로 시집 가진 않겠지? 네, 그럼 시장 귀입 밖 차버리지는 않겠지요? 시집 갈 사람이 없습니다 저 시장에 놀래보고 있어 쟤는 18회 때 총재님을 만나 뵙고, 그때 총재님께서 여쭤본 것이 저희가 집을 질 때 대문이 서쪽으로 향하는데, 총재님이 북쪽으로 집을 지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북쪽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그래요? 네, 집이 다 완성이 됐는데 뜻밖의 며느리가 집 이름을 지어야 되는데, 며느리가 “하늘 닿는 집”이라고 그렇게 이름을 지어 가지고 왔어요 하늘 닿는 집? 네 잘 지었네 그래서 총재님을 내가 하늘하님을 만나 가지고 며느리가 이렇게 말도 안 했는데 이런 집을 이런 문패를 갖고 왔나 싶어 가지고 그 집을 해도 괜찮나 싶어 가지고 괜찮지 “하늘 닿는 집”이라고 이렇게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 말을 들을 때 며느리가 집을 지어 올 때 약간 좀 다르게 지어왔어 알겠죠? 이 뜻은 좋은데 이걸 정상적으로 지으려면 “하늘 닿은 집” 작은 집 알겠죠? 하늘에 닿는 집이 되어야 되는데 하늘을 닫아버린다 하늘을 닫는다 여러분은 그걸 하늘에 닿았다고 하면 안 돼 “하늘 닫는 집”은 하늘을 닫아버린다 하늘을 안 보겠다 하늘을 등졌다 이 소리야 아, 맞아 맞아요? 오해할 수가 있어요 이 며느리는 하늘에 닿는다는 이런 뜻을 지었는데 이 “하늘 닿은 집” 히읗이 들어가야 돼요 그러면 이게 언이 되어야 돼요 맞으면 “하늘 닿은 집” 그건 뭣이잖아 그런데 “하늘 닿는 집”은 하늘에 닿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넣어놨는데 이게 하늘을 닫아버리는 얘기가 돼요 아, 맞아 맞아요? 내 말이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언어를 탁 들으면 0.1초간에 거기에 대한 답이 나와 안 나와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지정 안 하면 몰라 이 말이 맞아, 이 말이 맞아 하늘 다은지 그 무엇인가요? 하자고 감사합니다 파이팅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 다은지 좋아 네 하늘을 닫아버리면 어떻게 해? 네 닭주만님 그래 빨리 빨리 한 사람 더 할 수 있어 사진 좀 여러분들이 못 보는 걸 내가 보니까 질문을 받는 거예요 네 제가 마누라를 잃었어요 얼마 전에 몇 살이었어요 돌아갈 때가? 63세에요 지금 돌아간 부인이 63세 63세에 돌아갔어요 며칠 안 돼요 참 복도 많으시니 60 정도 넘어서면 돌아가고 젊은 사람이 오면 더 좋지 네 예쁜 마누라였어요 엄청 예쁘다고 예쁘다고 그랬어요 똑똑하고 사진도 잘하고 그랬는데 이 사람은 무슨 병으로 돌아갔죠? 합병증이 많고 담요도 있었고 합병증이 많았고 의사에 안 맞듯이 아무 약도 안 먹어요 약을 넣어서 도취해가지고 재진을 못해서 죽을 거예요 그거는 저 선생의 관상을 못 봐 와이프가 어떤가 그래가지고 지금 거시가 있는데 그 청년인께서 좋은 일로 가게 좀 빌어주세요 그렇게 해? 그 영양님이 뭐지? 양희숙이에요 양박주망이고 양희숙 그래요 4 정도 남매 결혼 다 시켰고 이 분이 쓴 사진에 뭐라고 써는지는 한마디만 읽어 줄게요 우리 예쁜 마누라가 죽었습니다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다가 돌아갔다는 거 어떻습니까? 그렇게 써놨네 돌아가신 분이 복도 많네 복도 많아 이분이 부인을 끔찍히 사랑하네 우리 옛날 마누라고 죽었습니다 살아보려고 몸부림치다가 허 총장님 좋은 세상도 못 보고 어린 나이에 나 만나 고생만 하고 총장님께서 양 음식 좋은 곳으로 보내주세요 요게 북한입니다 꼭 받을 거예요? 염려하세요 저 분 부인은 좋은 데로 가서 남편한테 늙은 모습 안 보이고 빨리 도망가고 다 늘면 저렇게 받아야 돼 미리 갚아야지 90살까지 같이 있으면서 더 있으면 좀 안 좋잖아 완전 60대 초반에 조용히 가셨네 그러면서 저분은 이쁘다는 말이 그대로 머릿속에 남아있는 거야 그때 마누라 모습이 더 늘면 모습이 안 보이는 게 다행이지 알겠죠? 복 많죠? 자, 그러면 더 해도 되나? 한 분만 더 할게요 박성훈님? 박성훈? 아, 너무 모르겠다 여기는 그냥 관상도 봐주고 이름도 지어주고 여기는 경찰 공무원들이 있다가 퇴직하신 분인데 하늘궁 집단인데 500만원을 주셨어 배고리서 오셨죠? 빨리 쉬어야 하니까 간단한 예와 요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경찰 출신이기 때문에 경찰, 앞으로 한국 경찰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 평창 문제 때문에 경찰이 국민 경찰 그런 소리를 많이 듣고 하는데 그건 뭐 사람국의 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고, 경찰 개개인도 속으로는 마음이 많이 아픈 겁니다 저도 그걸 듣고 말기 때문에 아는데 본장님께서 대상이 되시면 앞으로 아시아 통일도 하고 세계 통일도 하고 남북 통일도 하는데 경찰의 이상은 지금보다 더 강해질 걸로 알고 계산이 됩니다 거기에 대한 상호 규모나 유산을 갖고 계신지 그걸 좀 간단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박수 경찰이 지금 우리나라는 경찰이 경찰 대학이 생겨 가지고 경찰의 수준이 많이 높아졌어요 옛날 순경이 아니야 그래서 경찰이 정규 코스를 거쳐서 경찰 대학을 가지고 오면 사법고시부터 행정고시부터는 사람들하고 똑같아 경찰 수준이 높기 때문에 경찰도 수사권이 있는데, 경찰은 기소권이 없잖아요 알겠죠? 기소권은 검찰이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영국 같은 때는 검찰이 없어 검찰이 없는 나라도 있습니다 그냥 경찰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주 단순해 국가가 영국에는 헌법도 없습니다 헌법이 없어도 나라만 잘 돌아가잖아 검찰이 없어도 잘 돌아가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검찰이라는 이런 복잡한 구조가 나라에, 여러분 수사를 잘한다고 해서 나라가 안전한 게 아닙니다 수사할 일이 없게 돼요 무슨 일이죠? 모든 범죄가 90%가 줄어버려요 150만원씩 나와서 부부가 300이 나오면 중산주의가 되면 국민들의 감정이 좋아져요 감정이 좋아져 가지고 이 돈을 받는 사람들이 도둑질을 할까, 안 할까? 아니에요 점점 사람들이 범죄가 줄어들어 이상하게 알겠습니까? 폭력이 줄어들어 가족끼리 술 먹고 형제끼리 돈 때문에 싸우는 이런 거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점점 순화돼서 사람들이 경찰만으로도 나라가 폭죄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와요 맞아, 맞아요 그리고 교도소를 내가 거의 다 없앤다고 했잖아 가능하면 벌금을 매겨 가지고 국가에 소득을 받을 거 벌금을 받아 여러분한테 돌려주려고 해요 근데 지금은 여러분한테 세금을 그다 가지고 죄수들을 능해 살리는 거야 거꾸로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일부러 겨울에 추운데 도둑질하러 가려고 그래 가오니까요 그렇게 해 놓을 수가 없어 그거가 나 보니 호텔 처리가 나야 그러니 살림금하고 서리꾼하고 일반 범죄자들이 한 방에서 같이 있어 그게 뭡니까? 그래 가지고 말이야 건방 도론산을 뚜질패 가지고 그 살인범은 사람 죽여봐야 지혜가 추가돼 봐야 아무것도 없어요 마구지를 때려 그러니까 교도관들이 살인범을 좀 구속해 왜 살인범은 살인하니까 사형수들은 사형이 전부가 있나요? 그 옆에도 동료를 또 죽여도 아무 상관이 없어 난 사형수입니까? 긁어서 안 긁어서요 그런 사람들하고 잡동사니하고 이따 어울리지 재수 없는 놈이 들어와서 하고 맞아가면 콧뿌려주고 이빨이 다 뿌려주고 이래요 그럼 그 사람하고서 자술서 안고서 내 재 추가하셔 사형수가 재 추가돼 봐요 걱정이야 이게 감옥이야 이런 감옥을 이대로 두면 되는 사람이 되겠지 재수 양성소야 들어가도 뭐 배짱이 두둑하죠 바늘도둑이 들어가서 소도둑 돼서 나와 이런 감옥을 돈 주고 여러분이 세금을 내서 키워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다 맞죠 그래 가지고 무조건 이재유의 죄가 있다고 대부분에서 확정이 되면 집행유예에서 나와 버리면 벌금도 안 하고 있어 그렇게 해서 안 됐어요 근데 나는 절단해 뭐로 잡아놨다가 집행유예 풀어줍니까? 그냥 벌금 일조 맞아맞아요 나가서 일해 벌금 내고 맞아맞아요 재판 과정이 복잡하지가 않아 뭐 그냥 경찰 하나만 가지고 수사권으로 해 그러면 기소권 줘버리면 되는 건데 이 기소권이 분리되어 있다 보니 수사권과 기소권이 분리되어 있으니까 끝없이 싸우는 거예요 검찰과 경찰이 왜 다른 이름을 쓰냐고 그래서 경찰 중에 고등경찰, 뭐 수사경찰, 기소경찰 이렇게 경찰을 분리화시키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총대장 하나 있으면 되는데 이거는 검찰 눈치 보냐, 경찰 눈치 보냐 대통령이 머리가 복잡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 행정 체계가 단순화돼요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어쩐다든지 경찰에 고소를 하고, 어쩐다든지 검찰에 고소를 하고, 이런 거 안 돼야죠 이거를 단순화하려고 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경찰은 검찰은 엄청나게 축소가 됩니다 거의 나중에는 경찰이 확대되면서 지금 지자체 경찰은 업체입니다 그런 거는 있으면 안 돼요 나라가 자치니까 중앙에서 직접 통제되는데, 지자체 단장이 경찰권을 가지고 중앙 경찰과 지자체 치안 경찰과 나눠주면 나라 복잡해집니다 알겠습니까? 나라 망하는 거예요 우리는 외국이 하는 걸 너무 따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민주주의를 너무 따라가다가 싱가포르는 40년 독재해 가지고 어찌 됐든 됐는데, 우리는 중간에 민주화는 하다가 쫄딱 망해버렸어요 이맘불은 그때부터 수고해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나는 강력한 드라이브를 해나가는데, 그 대신 문제 있는 사람들은 사막 망으로 다 보내버리지 감옥에 들어가질 않아 알겠습니까? 그거는 우리나라의 사막 업체는 건설용으로 우리가 중단해 알겠습니까? 우리가 그걸로 보내면 거기서 남 먹여 살려 알겠습니까? 뭐 저도서 빨리 땅 팔아 가지고 여러분 배달은 물을 줘 버려 알겠죠? 수사권과 기소권이 단계적으로 우리가 판검사는 거의 90%를 앞으로 줄어든다는 거 알겠습니까? 우리는 계속 사법권이 계속 먹이사슬에 의해서 확장되어 가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에 먹이를 제공하는 자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게 완전히 먹이 사슬이 너무 거대해요 이거를 내가 국민 배달국으로 끌어와서 여러분한테 돈을 주겠다는 거야 거기 돈 낭비 안 하겠다는 거야 어때요? 검찰과 법원 판사들이 실업장 내려고 흑연기 빨리 죽여야 되겠다는 말인지 몰라요 무슨 일을 해야 되나요? 그 중간에 이제 거울한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해야 되나요? 아, 이제 그 공무원들은 지금 있는 검찰이나 판사나 이런 사람들이 실직자가 되는 건 아니지 그 사람들은 그만한 보직이 다 주어지지 그게 경찰과 통합할 수도 있고, 경찰과 검찰을 하나로 만들겠다는 거지 알겠죠? 그 이름은 뭘로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알겠죠? 당한부터는 거기에 그렇게 국력을 낭비하지 않겠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제가 지금 우리는 검찰과 경찰이 뭘 왜곡하고 있냐? 이게 아니 불자 아닙니까? 여기 밑에 발월정자가 붙은 건 무슨 자요? 이게 구별 곡자죠? 노래 곡자죠? 이게 왜곡이에요? 왜곡? 지금 아니 불자, 발월정자 다른 것이 아닌, 다른 정치 안이 그 위에 불자가 붙어서 판을 치는 거야 맞아, 맞아 국민들이 무슨 죄가 있어? 뭐 그 정치를 잘못하니까 뭐 사려다가 전부 죄인이 됐지 거기다가 아니 불자가 다 붙어서 너는 법적으로 어겼어 아니, 국민을 그들이 심판하고 있어 심판이 그들을 심판해야 돼 국민이 그들을 심판해야 되는데 맞아, 맞아요 왜곡 천국이야, 왜곡 천국 부위 뿌비니 비냐? 야, 먹이사슬 많구나 야, 쟤네들 아비규환 지옥에다 집어넣어 쟤네들이 경제가 어렵게 하고 못살게 해 범죄자가 많이 나와 그래야 검찰 부문 늘어나, 경찰 부문 늘어나, 막 이럴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변호사야 그래, 일거리가 많아져 이렇게 돼 근데 그걸 죽이겠다 그러면 그들이 거대한 세력이 나를 죽이려고요? 그러고 싶어? 그러고 싶어? 그 먹이 사슬이 무시무시한 주둥아리야 이걸 하늘에서 온 자가 정리해 가는 과정이 우리나라가 그걸 모범을 보이냐? 세계를 바꿀 수 있어 맞아 아를 정자 외 아니 국자가 내국인 할 외자야, 이게 왜 누르고 안 되는 거야? 이 사회가 지금 이래요 맞아, 맞아야 어떻게 우리 조상들이 만 년 전에 이런 글자를 만들어 놨는지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갔죠? 만 년 전에 우리 조상들이 미래를 내다보고 글자를 만들어 놨어 왜곡을 했잖아 바른 것을 바르지 않게 눈 뜨고 누르고 앉아 있는 거야 위에서 이게 밑으로 들어가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니, 주먹 쓰는 신랑이 마누라로 확 누르고 앉아 있으면 돼 옛날에 그랬잖아 여기 신랑들 조심해야 돼 왜 이러면 왜 오겠지 하면 안 돼요 이제 가정도 왜곡되면 안 돼 이거는 굽은 거야 굽은 거야 이게 반듯한 게 아니야 구불 곡자예요 이렇게 할 때는 이게 구부다, 이거 왜곡 이제 바로 가야 되겠죠 이미 왜곡된 정치를 바로 세워주고, 왜곡된 진실을 바로 세워주고 온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이름이 뭐라고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 네 이제 휴식 시간인데요 지금 40분이니까 55분까지 휴식 시간 마치고 제자리에 앉아주시면 되겠습니다 회원 가입을 그리고 저기 처음 보신 분이나 정의원 가입 안 하신 분들은 정의원 가입을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인절미 말고 네모난 떡을 하라고 그래요 이거는 소화가 안 된다, 질기잖아 그 네모난 떡, 그게 낫지 뭐 보들보들한 거 비빔떡은 안 돼 인절미는 먹고 여러분 어치는 큰일 나 이런 거 하지 마 나는 하나도 못 먹겠네 옛날에 사각진 떡은 먹을 수가 있잖아 부드러우니까 이런 거는 들어가면 소화가 잘 안 돼 일교체는 거 목날 죄송해요 허경영의 최고 회연 저는 인천에서 온 부위원장 황창식입니다 유튜브에 보면요, 어, roots, validate, stehen, 아, 으, 그, limitations, confidence 우리 목사님이 목회 안 하고 이래야 좋겠다 목회 안 하고 이래야 좋겠다 목회 안 하고 이래야 아니, 셰컥이 간만해 교회는 작년 12월 27일 날 접었고, 정의를 했습니다 주일날도 이제 편하게 총장한테 올 수 있고 모지십니다 저희들 생각해요 그만두게 되는 원인이 갑자기 깜빡이 가야지 쫓겨나죠 깜빡이 한 일은 없습니다 착하게 살았습니다 뭐, 우선 생각하실 동안에 최성비님? 최성비님? 최성비님? 네 네 목사님 전체 차단할까요? 예 저게 내 눈을 보는 순간에 탁 지워져 이거 물어볼 때까지는 보지 말아야 돼 바꾸면 에너지가 팍 나니까 팍 지워지죠 저는 멀리 광주에서 왔습니다 오늘 광주에 선생님이 왔습니다 1110년에 그때 서울을 방문하고 계속 하늘궁을 한번 을을 거느려 봐야 되겠다 그런 마음속으로 갈망이 오대요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날 1111의 그 강연을 듣고 이 머리가 이렇게 숨통이 터진 것 같은 느낌이 오는데, 그것을 백회가 열렸다고 하나요? 아니, 아까 버스 속에서 오는 도중에 이렇게 처음 하신 분들이 몇 분 이야기를 하시는데, 저는 지금 영혼을 몰라서 그런 것이 그런가? 근데 그날 왠지 눈물이 나요 총장님 들어오실 때 누가 이렇게 한 것도 아니지만 눈물이 나오고 그래서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그냥 닦아보고 속이 깎아보고 뉴스를 들어도 깎아보고 맨날 잡혀가는 곳이고 이렇게 하니까 듣기도 싫고 신경질이 많이 나요 최근에 그랬는데 그날 눈물이 나면서 머리가 숨통이 혈관이 뚫어지는 것 같이 숨통이 터지는 느낌, 그것을 아까 차 속에서 다른 분들이 설명을 하시길래 그걸 백회가 뚫어졌다, 처음에 백회가 뚫어졌다 그런 소리는 보통 안 하지 않아요? 근데 아까 버스 속에서 백회가 열렸다 그런 소리를 하시길래 저 경우도 그런 경우인가? 아, 그럼 아, 그렇습니까? 그게 이제 저 사람 머리에 이제 그 기독교를 말하는 성령, 내가 말하는 천령이 이제 들어간 거야 예, 그러면 이제 눈물이 나오고 그래 예, 그래서 저 혼자 그런 생각을 해보고 궁금해서 여쭤보았습니다 그 다음에 지난번에 유튜브를 보면서 예전에 허경영 총재님을 이렇게 우리가 그냥 뜬소문으로 알고 있었을 때는 그냥 아, 좀 사는 사람이다, 그런 식으로만 좀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그날 우연한 계기에 유튜브를 보는 순간에 진지하게 좀 들여다보고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한 번은 가서 들어봐야 되겠다 해가지고 용기를 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러면서 뭔가 가슴에서 이렇게 실오라기가 풀어지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제가 받았어요 그래서 인생에 대해서 지금 아주 열심히 살았잖아요? 그랬는데 다다보고 또 앞으로의 인생도 뭔가가 재미가 좀 덜하는 것 같고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했는데 허경영 총재님을 그날 보면서 한 번은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여기서 재정비를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먹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남은 세월을 합치게 보내야 될 건데 뭔가 방향이 잡히지를 않았어요 제가 그래서 오늘 그에 대해서 좀 여쭙고 싶고요 그 다음에 제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문제가 소소한 것들이지만 사업의 발전성이라든지 그런 것을 좀 여쭙고 싶고 건강 문제가 어떻게 진행이 되나 그런 것을 했는데, 인생의 큰 테두리를 제가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선택지를 좀 생각해 봐야 되겠고, 그런 마음이 좀 들었습니다 잘 됐습니다 앉으세요 저분이 신랑이야, 신랑 박수, 박수 아니, 신랑이 나와 보여요? 신부가 나와요? 신랑이 나와요? 네! 신부! 그래도 신랑은 수많은 못해 신부가 나와서 저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대단하셔 그리고 최근에 제가 답답하고 이렇게 피곤하고 서로 불쾌한 일들이 많이 있고 그러면 마지막 말이야 허경영? 마지막 말이야 그중으로 흔적이도 유머가 됐어요 그래서 저희 집안에서는 조금 짜증스럽고 뭐 할 때, 맞아 한마디요? 맞아 한마디요? 그러면서 우리 총장님이 영상을 하는 제가 이제 그런 방법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네, 코미디요 박수, 박수 왜요? 앉으세요 네, 맞아, 맞아 코미디 만들면 되겠네 네, 근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가 아니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만 반말하네 그렇게 해도 되겠다 지금 우리 대학에서는 소학대학, 천식인 동몽선섭, 천자문, 동몽선섭, 천식인 명시보관, 소학대학 이렇게 중독 소학대학 나오잖아요 이 대학에서는 이렇게 명명적이라고 해요 대학이 한 세 가지를 분리가 되는데, 이 맹맹득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덕을 갖추는 게 최고 마지막에 해야 되는 거예요 덕은 뭐에서 나오냐 덕의 어머니는 뭐죠? 덕의 어머니가 뭐지? 우리가 여러분들이 덕이 모든 것에 위에 있다고 보는데, 덕 위에도 덕을 이루게 되면 사람이 어떻게 바뀌죠? 덕행위에는 겸손이 있어요 사람이 덕을 갖추게 되면 겸손해져 버려요 나이 들면 사람도 겸손해지죠? 그런데 나이 들면 겸손해지는 사람하고 교만해지는 사람하고 두 종류로 나뉘죠 그냥 그래요 나이 들어가지고도 겸손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이 들어가면 싹 숙이고 들어서 우리 여기 여사님 같이 이런 분이 겸손해지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은 덕을 이룬 사람이에요, 덕을 그런데 교회 다니는 사람도 목사 앞에 가서 목사님을 바꿔야 되는지 뒤에 가서 뭐 해야 되는지 이런 전도사, 집사 있죠? 있어요 권사 그런 권사들이 있어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그 목사님 앞에 가서 겸손한 사람이 되면은 그 사람 덕이 있는 사람이잖아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이 덕이 없는 우리 국민들 사이에서 이 덕이 사라져 이 대학에서는 그 다음 단계는 모든 사람들과 친하라는 뜻인데, 이 친 그 다음인데 두 번째인데, 모든 사람과 친해야 된다 근데 앞에는 첫 번째가 덕이야 그래서 친하는 것보다 덕이 더 위인데, 덕을 실행한 사람은 마지막에 겸손이죠 이게 순서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이 덕을 어떻게 하느냐? 대학에서는 이 덕을 가지기 위해서 격물치지 나오죠? 치지 그러니까 이제 수신제가, 제가, 시국, 평천 뭐 이렇게 나오는데, 이 중요한 게 격물치지, 성의, 수신 격물치지, 성의정심을 여기에 봐드렸네 성의정심 수신제가 시국평천인데, 격물, 취지, 성의, 정신이 수신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천하를 다스릴 사람은 기초를 몇 천까지 봐야 돼요? 천하를 다스릴 사람은? 천하를 다스릴 사람은 기초를 몇 천까지 봐야 될까? 만 천 만 천을 봐야 돼 만 천을 봐야 돼요 이만 천을 다스릴 사람은? 이만 천을 봐야 돼 근데 여러분이 지금 허경영에는 초등학교 때 기초가 어느 정도 파졌냐면은 소학, 대학, 대장경, 성경 안 뗀 책이 없었어 거의 초등학교 때, 지금 초등학생 6학년을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와 저거 아무 이름을 한국어로 못 써 그러니까 우리 교육이 썩어버렸어 썩어버렸어 초등학교 때 사주, 관상을 다 떼어 무슨 얘기입니까? 관상을 다 떼어 그럼 애들 뭐 하는 거야? 요새 애들은, 일본 애들은 초등학교 때 사주를 다 떼어 육감을 다 짚어 왜 그럴까? 교육 수준이 달라 우리하고 우리는 어린애를 완전히 마냥 마냥 어린애로 만들어 놨는데 수준이 달라야 돼 그래서 기초를 안 따고 전부 다 출시하겠다고 달라들어요 기초를 안 따고 스타가 되겠다고 달라들어요 유명한 가수가 되겠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정말 이미자 같은 노래가 나오려면 정말 동백섬에서 남자를 키워 하면서 발로 열두 대를 채워야 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게 남자한테 시를 안장해보고 동백 아우신 노래가 나올 수 있을 거 없을까? 아, 그러나 얼굴이 아주 못생겨서 남자를 아예 생기지 못하던지 그래야 동백 아우신 목소리가 나와 긁었어, 안 긁었어요? 기초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훌륭한 목사가 되려면 해도 파란만장한 과거 고생한 게 있으면 더 좋아, 안 좋아? 좋아지는데 아니, 아버지가 목사니까 다들 목사되어 가지고 딱 섰다? 성공할까요? 못해요 과거가 없는 거야 기초, 신학교가 기초가 아니에요 맞아요, 맞아요 열심히 자기 스스로 고통을 겪고 하나가 있으면은 그걸 친구한테 양보하고 자기를 굶고 이런 것을 겪어가면서 친을 화친을 이 상대방과 친해지는 이런 걸 속도 없이 겪으면서 친구한테 배신을 당해보고 여러 가지 경험을 해야 그 사람이 훌륭한 지도자가 되잖아요 맞죠? 그래서 지금 우리 여성분은 격물치지, 물질을 저축하고, 그 다음에 격물치지, 치해를 공부하고 뜻을 세우고 마음을 바로잡아서 수신, 결혼을 해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제가 지구 평천까지 나가려면 기초가 몇 개냐? 격물, 지지, 성의, 정신, 이 네 개가 기초야 그게 뭐예요, 기초라고? 수신의 기초 한 사람이 서는데 그 네 가지 기초가 필요해 그 다음에 올라가는 건 네 가지냐? 수신, 제가, 지구, 평천 100점짜리 짓는데 기초가 50점 맞아? 맞아요? 격물, 지지, 성의, 정신이 기초야 이걸 갖춘 다음에 수신, 제가, 지구, 평천 기초가 5대 5야 맞아, 맞아요? 예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대학까지 12년을 대학을 다니면은 12년을 살다가 옛날에 한 30개에서 죽었어 그렇지요? 한문 공부하다가 인생 다 버리고 옛날 양반들 집에서 공부 쭉 하다가 작가가서 공부하다가 배선할 만한 거 죽어 맞아, 맞아요? 몇 년 하다가 죽잖아 한 30에 죽었으니까 그러니까 지금도 여러분은 격물, 지지, 성의, 정신이 없는 거야 그럼 뭐 많이냐? 수신, 제가, 지구, 평천이래 앞에 걸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못 봤어 전부 수신, 그냥 수신이 그냥 되는 거야 이게 네 개가 있어 격물, 지지, 성의, 정신 마음 공부해야 돼 사람 몸에 도둑이 여섯 개가 들어와 있어요 뭐, 뭐죠? 여섯 개 도둑이 뭐, 뭐예요? 사람 몸에 들어와 도둑 여섯 개를 여러분들이 방치하고 있는 거예요 도둑 여섯이 들어와 있는데 그러면 도둑이 뭐예요? 뭐예요? 여섯 명의 도둑이 와 있는데 이 여섯 명의 도둑이 여러분의 물건을 붙여 가는데 여러분 감시 하나? 뭐가 있어요? 누권, 누권 알죠? 도둑이 뭐예요? 이게 안이, 맞지? 맞지? 맞지? 이게 이렇게? 이게 여섯 개의 구멍이야 아니, 도둑이 6마리가 들어와서 내 얼굴을 내 몸을 가려하고 있어 구멍을 뚫어 바로 들어와 그러니까 눈에 들어오는 거, 귀에 들어오는 거, 여기 코에 들어오는 거, 혓바닥 들어오는 거, 몸에 들어오는 구멍으로, 그 다음에 마음의 구멍으로 들어오는 거야 6구멍으로 들어와 마음도 구멍이네요 그리고 이렇게 6구멍으로 도둑대가 들어오는데, 그게 암세포 아니면 도둑놈 이게 막을 수가 있나? 이거 막는 장치가 있어요? 6가지의 방어막이 있어요 그게 뭐예요? 육식이 있어요 그러면 눈은 뭐예요? 눈은 모양을 보잖아요 색깔을 색 그래요 이거는? 색수상액성이 아니고 육식이 육식 그건 오언이고 그것도 마찬가지지만은, 여기 육식은 뭡니까? 육식이 뭡니까? 눈은 뭘 봐요? 귀는 뭘 해요? 그러면 코는 뭘 해요? 맛을 보죠? 그럼 뭐해요? 그러니까 요거는 색을 보잖아요 소리 듣죠? 요거는 맛을 보죠? 맛은 혓바닥이지 여기는 향을 맡잖아 그리고 요거는 맛을 보잖아 요거는 몸은 촉감을 가지잖아 요거는 법을 만드는 거야 지가 잘났다, 뭐 내 밖에 없다, 이렇게 교만심을 만드는 거야 그러면 요 놈이 요 눈이 요 색을 보고,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내 몸이 요 놈을 반응해 내는 거지 요거 요게 이 도둑의 도둑의 이 이기식을 막아줘야 돼 이 도둑대 막아줘야 되는데, 색성향 미 촉법이라는 이 도둑이 어디로 돌아와? 요걸로 들어오는 거야 이 여섯 가지 구멍으로 요놈들이 도둑놈들이야 요게 도둑놈들이야 요 6명의 도둑놈이 얼굴이 다 달라요 이게 구멍으로 들어오는데, 나이가 든 사람은 막아내는 기술이 좀 있어 어린애들이 막아낼까? 신부가 야, 우리 담배 피자 담배 가버렸다 보니까 양담배 피우면 얼마나 멋있어 그럼 맛든 향기가 참 많다 말이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향이 딱 맞든 맛이 좋네 그러니까 요게 요 구멍으로 통과 돼야 안 돼요? 이게, 이게 요게 그러니까 이 구멍들이 담배를, 요 두 놈이 오케이 술을 딱 먹으니까 아, 또 좋네 뻥 하고 맥주병을 따니까 소주병을 따 아, 시원한 소리가 좋아, 안 좋아? 속이 시원해, 안 시원해? 시원하니까 소리가 그 때쯤에 시원한 데다 부으니 콜콜콜콜 하니까 그 소주병들도 술 생각이 나요 그러니까 요 놈들이 요 구멍으로 다 들어와, 들어와서 우리를 갈아 먹는 거야 그러니까 저분이 나이가 지금 몇이죠? 65세 자, 65세는 이순이 지났잖아 그러면 기가 이미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순은 기를 막아 버리면 성질도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기가 이미 소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누가 욕을 해도 잡을 수가 있어 저 신랑도 마찬가지고 옛날에는 부부 싸움 좀 적게 할 거야, 그렇죠? 그렇습니다 옛날에는 하루에 한 번씩 했는가? 그래서 이 이것을 우리가 막아내는 것이 이 도둑을 막아내는 것이 덕이야 알겠죠? 덕이란 말이야 그래서 사람이 덕을 갖추면 여기에 면역하지가 않아 덕이 없는 사람은 내버려 둔 것 같이 철이 들어도, 철이 들수록 더욱 교만해져요 그래서 요거를 이 여섯 마리의 도둑을 우리가 막아내는데 석가모니는 뭘 하라고 그랬어요? 이 여섯 개 도둑을 막는데 이 여섯 개 도둑이 왜 생기냐? 잘 보세요 여섯 마리의 도둑이 탁 그러면 탐한 마음이 있으면 이런 게 들어가기 쉬워, 안 쉬워? 들어오는 거야 성질 내면 나쁜 소리를 듣는 순간에 그냥 법을 만들어서 저 나쁜 놈, 이렇게 다 돼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두고 구멍이 싹 들어가는 거야 요거에 팍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그 다음에 어리석은 마음이 탁 생기면 맛을 좋아하게 돼? 안 좋아해? 아주 향기롭네 근데 여기 소금이 왜 불어들었는지, 여기에 뭐가 독이 얼마나 들었는지, 조제로 갈 건지 알 것도 없이 맛이 기똥차니까 어리석은 사람은 막 먹어치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강렬함에 고혈압 걸려서 우선한데 대단한 물려줄 준비를 하고 있어 전 나이에 저분이 돌아가 보면 좋은데, 저분이 젊은 나이에 이런 걸 너무 좋아했으면 저분 몸에 그 유전자가 저분 아들이 받아가서, 받아가서, 받아가서 거기에서 그놈이 또 밑에 안 돼 전해줘 그렇죠? 그러면 저분은 돌아가서 자기 죄만 받으면 될 텐데, 자기가 늘려준 유전자를 가진 아들 놈이 짓는 죄까지 저 사람이 덮어져야 됩니다 아, 그래 그래요 어, 그럼 위에 앉아 있다가 갑자기 “당신 이리 와.” 그래 그럼 왜 그러냐고 “당신 아들이 당신이나 DNA가 지금 사람을 6명을 죽였어 당신 저쪽으로 가.” 그럼 딸대로 강등되는 거야 긁어서 안 긁어서요? 근데 아들이 밑에서 좋은 일을 막 하면, 이분이 DNA가 좋은 일을 막 하면 이분이 강등돼야 안 돼? 아니, 저 올라가 진급해야 돼 저 성에서도 진급이 돼 저쪽에서도 그래 잘 될 텐데 자기가 버릇이 나빠 가지고 잘못해 버리면 자식이 이렇게 탐진채 걸려들면 후손이 전염병 걸려 안 걸려? 유전병 그래서 유전병 있다고 그랬죠? 암의 3대 요소는 뭐라고 그랬어요? 암의 3대 요소 암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죠? 꼭 알아놔 이소 암의 3대 요소가 여기에서 나와 암의 3대 요소 첫 번째가 입이 잔점이 많다고 그랬죠? 암의 3대 첫 번째 기가 뭐하다고 그랬어요? 기가 허하다 두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두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두 번째 기어, 그 다음에 세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기울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거는 어혈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피가 썩었다는 소리야, 알겠죠? 피가 막혀가지고 온몸이 쑤시는 거예요 어깨가 막 쑤시고 이 기후는 뭐예요?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되어가지고 우울증이 온다거나 정신적으로 오는 거야 요거는 기허는 영양이 결핍되거나 기가 훅 빠져가지고 지금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의 기를 빼 버렸어 국민들이 기가 허해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기가 허한 데다가, 기는 잘 안 보이는데다가 또 이건 뭐예요? 스트레스는 또 많은 거야 애한테 장가도 안 가고 뭐 얻 안 가고 어머니는 드러누우시는 데다 요양 꺼내고 있는데 아들놈은 장가를 안 가죠 돈이 이쪽저쪽으로 막 나가 돈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달에 막 카드를 막아야 되는데 저기는 아들, 어머니 양로원, 아들놈 생활비 뭐 이게 복잡한 거야 애 등록금, 양쪽으로 돈 나올 거 뭘 있나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맞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면 아까 경찰, 검찰, 그러니까 방대한 조직을 하나로 통합해도 돼 알겠죠? 교도소 없애도 돼 그래서 그런 돈 아껴서 여러분들 다 주면 잘 살아 순환이 되겠지, 안 되겠어요? 100순환이 되는데 지금은 우리 몸이, 우리나라도 기호, 기호, 기울이 되어 있어 맞아, 맞아? 아멘 삼대 요소는 뭐냐? 탐진치에서 놈 국민들은 부모지떤 맞은 지금만 욕심을 해요 그저 남편이 마누라고 싸우는데 성질 나는 거야 소리 질러 그러면 이게 병이 되는 거고 치, 이게 다 그거야 이게 거기서 오는 거야 소리 질러면 성질을 했어 기울이 되거든 그 다음에 또 음식 잘못 먹으면 욕심내서 막 타기만 해서 밥을 먹으면 기가 피가 진해져 가지고 피가 막 막혀요 소고기만, 돼지고기만 막 먹으면 어떻게 돼요? 몸이 산성이 돼 가지고 알칼리가 부족해져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오기 때문에 탐진치로서 이 여섯 놈을 막아내야 알겠죠? 그래서 이걸 탐진치를 안 하려면 어떻게 되느냐? 거기서 뭐가 나오냐? 자, 삼법인이 나와요 그래, 삼법인이 뭐냐? 자, 삼법인 재행무상, 재법무아, 그것은 뭐예요? 뭐예요? 재법실상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재법실상 요 세 가지를 하면은 탐진치를 이기는 거야 내가 모든 행동을 하는 건 무상한 거야 무상 그러니까 우리가 십이연기에 열두 가지 연기 여러분이 연기 때문에 여기 온 거야 그럼 연기가 뭐냐? 무명, 무행, 식, 명, 유, 초, 수, 예, 치, 유, 생, 노 열두 가지 십이연이라고 있어 십이냐? 무, 무명, 행, 시, 명, 유, 소, 수, 에, 시, 유, 생, 노, 노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맞죠? 그래서 여기서 제일 무상하면 무명 어리석음에는 무명 이 어리석음이, 진짜 이 어리석음이 무명에서 오는 건데, 무명이 오면은 행동을 어리석음으로 행동하고, 어리석음 지식을 가지게 돼요 그러면 명, 육 여기서 명이 뭐죠? 명이 육권이야 육권 알겠죠? 육이 육식이야 알겠죠? 이것이 촉을 만나니까 요 촉 촉을 만나서 받는 거와, 사랑과, 취하는 거와, 있는 거와, 없는 거와, 병드는 거와, 죽는 게 나타나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운명이야 말하자면 그래서 이 12년기, 이 12년기에서 여러분이 돌고 돈다는 거지 그 12년기를 없애야 되는 거야 없애우면 어디로 가요? 백군으로 가는 거야 불교에서는 그걸 해탈이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나 그 해탈해 버려 백군 갑니까? 내가 왔을 때 만난 것은 기적 아닙니까? 이 기적이 있어야 백군 가는 거고, 나머지는 좋은 세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조금만 한 세상, 그게 뭐냐, 한국에 있던 사람이 프랑스에서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프랑스에 있던 사람이 더 나은 대로 서서 태어나는 거예요, 이걸 말하는 거예요 좀 나은 세상으로 간다는 것은 다른 별로 가는 게 아니야, 알겠죠? 여기 있던 사람이 일본에 가서 태어나면 좀 나은 세상에 갔다고 볼 수도 있어, 그게 수준이야 우리는 2만 불인데, 그건 4만 불이고, 우리는 2만 불인데, 서 있으면 5만 불이야, 알겠죠? 점점 더 나은 대로 진화해서 가는 거지 그리고 미국으로 가면 좀 더 낫지, 또 그럴 수도 있죠 그런데 거기 가서는 정직하지 않으면 총을 쏘거든요, 그래요 어떤 사람은요, 자기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으니까 미국에서 총걸고, 엄마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럴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 총을 줬다가는 다 살아남아요, 안 그래도 세계 1위인데, 집에 앉아 있으면 여기에서 총소리가 나기 시작해요 월말쯤 되면, 여기저기 집집마다 총소리가 나니까 가보면 사람이 막 죽어 있어요,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어버리지 야, 그냥 우리 죽자, 뭐? 아버지, 여기 양념도 돈도 못 갖다 주지, 3달째 아들 등록금도 못 내주지, 엄마는 돈도 없다, 아버지는 병원에 누워 있고 그러면 그 엄마가, 야, 총 가져와! 집집마다 월말쯤 되면 총소리 많이 나고, 아니면 적게 나고, 그러니까 우리는 총기가 없는 게 다행이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다혈질 민족이라 총기 사고는 큰일 나요 저 사람들은 굉장히 냉정하고 참을 수 있어요 그리고 우리 민족은 총기 소유가 위험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복잡한 것이 계속 반대식으로 풀어나가면 끝이 없어 너무 많은데, 내가 이제 결론을 좀 내드릴께 이것을 여러분이 없애려면 어차피 말이 나왔으니까 요거야 오온이야 아까 내가 먼저 이야기 했죠? 색, 수, 산, 행, 시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러면 우리가 물질을 바라보고 감각을 하고 느낌을 가지고 행동을 옮기면 기록돼 버려 DNA 이게 DNA야 시기 DNA 기록되겠죠? 그러면 색, 수상, 행, 식 요것만 조심하면 그냥 이게 모두 해결이 될 수 있어 내가 뭘 바라볼 때 거기서 느끼는 거, 감각, 느낌, 인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전부야 이게 쌓여 가지고 우리가 이걸 벗어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여러분이 덕을 가지게 되면 요런 걸 할 때 편안해지겠어, 안 편해지겠어? 달라져요 그래서 여기서 상 할 때 관상 할 때를 보세요 관상 관상 할 때는 서로 상태를 써, 안 써? 쓰죠? 그런데 저 목사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우상 할 때는 무슨 상자를 써? 선호상자를 안 씁니다 형상상자를 써 맞아, 맞아요? 형상상자로 우상이라고 그래 그런데 동상 할 때도 형상상자 써, 안 써? 이걸 씁니다 그런데 여기는 관상 할 때는 이걸 써요 그런데 묵상 할 때는 어느 자리를 써요? 우리 묵상 한다 할 때 묵상 할 때 무슨 상자 씁니까? 묵상할 때는 생각상자를 써요 무슨 이야기였죠? 관상할 때는 요걸 쓰는데 왜 묵상할 때는 요 상을 썼을까? 색, 수상, 행, 식의 상을 썼을까? 아는 사람? 뭐 좀 재미없는 거 좀 어려운 이야기야 조금 어려우면 여러분이 좀 사이로 조용해져 나는 그래서 이런 이야기를 잘 안 하는데, 질문을 받으니까 이분이 질문 안에 답은 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너무 사이로 돼지니까 이게 재미가 없어 근데 이런 거를 내가 풀어가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절을 대고, 내가 풀어가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색수상행시 할 때 이 상은 관상, 우리가 관상 본다 할 때는 이 상자를 쓰는데, 수로 상자야 요거는 묵상 할 때는 생각 상자를 써요 거기에 서로 상자 밑에 마음 십자가 있었어 서로가 생각하는 마음이야 맞죠? 이 마음을 낼 때는 항상 서로 남을 생각하라 이거야 서로 내 혼자만 생각은 그건 생각이 아닙니다 항상 생각 삼자는 거야 서로 서로 남을 생각하라는 거야 남하고 나를 생각해요 저렇게 나이 많아지시면 이제 남 생각을 하게 돼요 남한테 오직 말을 하다가도 내 자식이 잘못되지 않나 저 사람한테 확 달라들다가도 내가 저 사람한테 달라들면 내 자식이 분명히 내 자식, 내 DNA에 이게 기록되어 있다가 내 자신한테 갈 텐데 내가 누구하고 막 재판을 하면 그게 내 DNA에 기록돼요 그래 내 자식이 남이 큰 송사를 당해요 그러고서 안 그러고서요 그 유전자를 죽이란 말이야 내가 막 남편 벽살이 막 싸우면은 그게 싸움을 끝나는 게 아니에요 그 DNA에 그날 녹음이 돼 그래 그것이 내 자식 놈이 나중에 가져가는 거야 확! 또 나도 가져가 다음 생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뭘 하나 할 때는 마음을 내려고 할 때는 남을 서로 생각하라 이거야 이것을 생각하라 이거야 생각해야 돼 그래서 여기는 색수 물질을 보고 감각을 볼 때는 인식을 할 때는 생각을 남 생각을 좀 하라 이거야 알겠죠? 서로 상자야 우리지만 생각하지 말고 난 생각을 해야 돼 그래서 이게 서로 상자의 마음 실자가 그래서 이것이 이 서로 상자와 차원이 달라 그래서 이 상자 안에 이 상자가 들어 있어 그래서 관상할 때 이 상이 색, 수상, 형상 할 때 이 상보다 차원이 높은 거예요 이분은 요런 생각을 하는 것이 합전해 가지고 요 얼굴이 만들어진다는 뜻이야 서로 상자, 그래서 관상은 이 우상에다가, 우상에다가 형상이라고 있죠? 형상 인간의 형상이 있는데, 이 형상에다가 플러스 육신을 넣으면, 저 마음을 넣으면 뭐가 돼요? 관상이 되잖아 근데 이 사람 얼굴을 해서 마음을 싹 빼 버리면 뭐가 돼요? 형상, 껍데기만 나와 형상할 때는 이 상자를 쓰고, 관상할 때는 이 상자를 쓰는 것은 관상은 그 사람이 살아있는 물체고, 그 사람이 혼을 빼 버리면 시체 아니요? 시체는 형상이라고 해요 형상 껍데기 말고 우리가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은 형상이 돼서는 안 되는 거야 우상이 돼서도 안 돼 뭐가 돼야 돼요? 관상 살아 움직이는 그 실체 가야 된단 말이야 그럼 이 살아있는 움직이는 이 실체를 관상해 보면, 이 사라는 이런 것이 다 기록되어 DNA가 우리 세포가 여러분 팔 같죠? 이게 팔이 아니야 이게 DNA 덩어리야 맞어? 맞어? 여기서 손톱만 좀 떼든지, 피부를 조금만 떼도 인간이 만들지 안 만들지 내가 복제돼서 나와? 나와요 이게 우리 DNA의 덩어리야 4kg의 덩어리야 이게 맞아? 맞아? 그래서 100조 개의 덩어리가 있는데, 100조 명의 사람을 만들어낼 수도 있어요 나하고 똑같은 사람 70억이건 사람도 아니야 백조 이 여자 한 사람을 가지고 요 분하고 똑같은 사람을 백조 명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저기 있는데, 저분이 남편하고 싸우면 그날 저녁 그거 기록돼야 안 돼? 기록돼야 말고 그것이 영원히 기록에 남아버려 그러니까 상영 시간도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렇죠 요걸 조심하면 요거에 부동 놈 6마리를 막을 수가 그럼 우리는 구멍이 이렇게 뚫어져 있어요 다 들어와 눈으로 들어와 입으로 음식이 들어와 내일 들어오는 걸 통제해야 돼 야, 이거 먹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이거 상한 거 아니야? 이거 맞아, 맞아 눈에 오는 것도, 아유, 이거 봐서는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래서 사람이 길 가다가 교통사고 나서 딱 죽어 있으면 엄마들이 애 눈을 탁 가려요 우리 애들 눈에 들어가면 안 되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흉악한 걸은 다 봐줘야 돼요 근데 남의 흠을 그냥 눈을 밀어 가지고 막 이렇게 미역으로 쳐다보려니까 그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런 거는 가능하면 눈을 가려줘야 되고, 본인도 그걸 안 봐야 돼요 남의 흠은, 남의 잘못된 거는 가능하면 좀 안 봐줘야 되는데 그 남의 못된 것만 쳐다보고 재미를 느끼고 이러면 DNA가 어떻게 돼? 다음에는 입만 나불나불거리는 여자로 태어나는 거예요 그런 사람 태어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정성한 여자로 태어나야지, 다다다다다 하는 여자로 태어나면 되겠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이 여사님들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가능하면 남편을 여기, 내가 아까 산법인 이걸 해결하려면 산법인 해야 되는데 거기에 죄에는 뭐가 있었어요? 마지막에 제법 실상이라고 있었잖아 실상 여기 보면 상자가 요 상자죠 관상할 때 상자죠 내가 요거 설명하려고 지금까지 한 거야 제법 실상이 뭐냐 상법인의 세 번째야 재행 우상이 있고, 재행 무화가 있어요 맞아 뭐냐 모든 것에는 나를 일단 슬기고 남을 먼저 생각해야 되고, 마지막에는 제법 실상 모든 것을 상의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인정하라 저 사람이 좀 더 잘생기지 왜 저렇게 생기지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돼? 안 되는 거야 마누라가 나한테 막 욕을 하면, 욕을 하는 자체가 바쁜을 하면 돼 안 돼 그 자체가 나야 상대방이 나를 보고 막 욕을 하면, “야, 너 막 빚을 지고 왜 돈도 안 갚아 이 병신 같은 새끼야.” 그래, 내가 병신 같은 새끼야 내가 빚을 졌으니까 이래야 그럴 텐데, 나는 병신 새끼가 아닌데 왜 병신을 이렇게 달려들어 돈도 없는 주제에 그래, 안 그래? 자기가 없으면 없는 만큼 겸손해져 가지고, “아, 죄송합니다 내가 꼭 벌어서 갚겠습니다.” 맞아, 맞아요 이렇게 하면 되는데, 있는 것을 인정을 안 하는 거야 마누라, 왜 당신 돈 못 벌어 와? 막 이러면, “아, 그래 나 돈 못 벌어서 미안해 앞으로 한번 잘 해보자 내가 당신이 없어 앞으로 올 거 아니잖아.” 그런데 내가 능력이 있고 좀 그럼 어떻게 하노? “앞으로 열심히 해볼게.” 이러면 대답을 해 그럼 여자가 막 구박하면 그거를 인정하라 있는 그대로가 관상이에요 관상 그 남의 상을 바꾸려고 하지 마 그냥, 아, 요걸 하면 기사기 때문에 어디서 맞고 가만히 있고 그러니까 남자든 여자든 그 자체가, 여자가 바가지를 긁으면 남자는 그걸 실상으로 받아들여야 돼 “야, 내가 이건희 같은 집안에 못 해놓은 것도 내 죄를 많이 지은 거고, 이렇게 가난하게 타면서 저런 여자들 구박받은 것도 내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거고, 내가 어떻게 복지 못한 거지 없나 우리 아들 저놈이 잘 태어났는데 저놈한테는 잘하면 내가 마누라한테 싸우지 마나야 되겠다.” 마누라를 부른다 해서 그럼 저 죽은 거야 잡아주는 거지 그러면 자식이라도 잘 되잖아 그것을 그냥 자기 전생에 죄 지은 것에 따라서 마누라 용한다고 때려들고 싸우면 뭐가 되나? 그래, 안 그래요? 대답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손에 패시고 힘내세요 알겠죠? 그래서 자기한테 오는 현상을 바꾸려고 하지 말아 왜 나는 오늘 재수 없는 날 와서 내 차를 박았어 이러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박혔어 이건 내 실상이야 이런 그대로야 그러면 가로로 저 사람한테 내가 좋은 인상을 줘서 DNA를 좋은 걸 올리면 되겠다 아, 그래요 박혔어요 바쁘신가 보죠 아, 죄송합니다 아, 나도 죄송해요 서로 바쁘다 보니까 이런 일이 있네 보험 처리하지다 딱딱하고 웃고 악수하고 처리해주고 그 사람도 자식이 있을 거고 부모를 모시고 사는 사람인데 상처를 주고 되는 사람이었어 상처를 줬다 당신이 잘못했잖아 그래, 뒤집다 싸웠다 그 사람이 집에 가서 마누라랑 싸우고 마누라를 죽일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화가 나서 어떤 남자한테 대단하겠는데 지난번이가 마누라고 늦게 왔다고 방아질 벗네 사고 나서 실근 당했는데 그놈한테 욕을 먹은 게 머리 속에 혈압이 이렇게 올라가 있는데 마누라고 버렸는데 거기서 마누라를 죽일 수가 있어 있었어요? 내 자존심이 없다고 내 차가 잘못했니 안 했니 싸우다가 그 사람 집안에 살이 잡더니 일어났어 맞아, 맞아 그리고 내 DNA에 그게 기록이 돼 안 보이는데 하늘에서 그걸 딱딱 입력시켜줘 위에서 입력하는 자가 있어 알겠죠? 여러분한테 블랙박스가 있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내 속에 그게 위로 다 연결돼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절대 하늘 공에 온 것은 여러분의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 기적 중에 기적 내 말을 겨눌 수 있다는 것도 기적 중의 기적 여러분의 DNA가 바뀌었을까, 안 바뀌었을까? 여러분의 DNA에 목에 손을 빵 들어가고 여러분 DNA에 백북이랑 도장이 딱 지켜버렸어 좋아하지 않아요? 나는 머릿속에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여기 못 온 사람들 참 억울하겠다 이 소리가 잘 나요 맞아, 맞아 그 생각 나겠다고 했어요 아, 여기 못 온 사람들, 맨날 오는 사람들 보면 안 되는데, 너무 새로운 사람들 와서 이걸 많이 들어야 되는데 그래야 그래요 그 생각이 드는데, 왜 여러분은 그 생각이 안 들어요? 가슴 아픈 적은 매살 잡고 꿀 부어 하고요 알겠죠? 그래요 말씀한 거 답이 됐어요? 예 그래,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앞에 격물치지, 성의정심이란 기초가 네 개가 있다는 거 그래서 1천짜리 집을 짓는다면 1천 기초만 있어도 되는데 성공 못해 100천짜리 짓는 놈은 100천 기초가 있어 그 기초를 딱 나라고 고독 남들 놀 때 고독합니다 놀러 못 가 공부해야 되니까 그래야 그래요 정말 남들이 놀 때 기초 닦는 사람은 공부가 지겹다고 이따 소리 하는 사람은 그런 사람 공부하면 안 돼 맞아요, 맞아요 남들이 책에 놀 때 나는 성공해 가지고 남들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고생해야 돼 그러면서 그렇지 않게 하더라도 공부해야 되는 거야 그렇게 잘 안겨서요 그러니까 아무나 세상 사람 앞에 나서는 게 아니야 세상 앞에 나선 사람들은 다 기초가 그만큼 있어서 나섰는데 기초가 없는 사람, 그런 사람이 나섰다면 이번에 박근혜 밑에 있는 사람처럼 대형 사고를 하고 물러나는 거야 맞아, 맞아 여러분이 그 대통령이 기초가 있었으면 그렇게 당할까? 뭘 모르는 거야 밑에 사람이 말하면 그냥 따라서 예수, 예수, 오케이 이러다가 전혀 된 거 아닙니까? 하루만 체면 와르르, 공든 탑이 하루만 체면 무너지는 왜 기초가 없었습니까? 맞아, 맞아 그래서 모든 것은 기초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허경영한테 와서 담는 이 기초는 배꼽 가는 기초, 맞아, 맞아? 아니! 한 명 중에 한 번도 아는 사람이, 한 명 중에 한 번도 아는 사람이 백군가 하겠다고 기초를 딱 넣어? 못 잡습니다! 못 올라가는 거야 백군가는 기초가 여기서 만들어지는 거야 보람 있어, 없어요? 보람 있어, 없어요? 보람 있어, 없어요? 그렇습니다 내 강의는 어려운 걸 하면 여러분이 너무 조용해지니까 어려운 걸 안 하겠습니다 어, 아니요, 목사님 질문! 이제야 새벽에 일어나셨대요 차를 끌고 오다 보니까 갑자기 생각나서 사실은 제목을 드리려고 그랬는데요 유튜브에 우데카라고 있습니다 우데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빛이 생명나무라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우주의 섭리에 대해서 아주 정확할 정도로 총장님 말씀하시는 내용과 비슷할 정도로 그 정도로 우주에 대한 어떤 섭리를 강연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빛이, 그러니까 빛의 일권도를 그들은 찾는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계속 유튜브에 띄우는데 그걸 메카트를 좀 봤는데 상당히 흡사하다 귀 닫아들은 부분도 우주에 대해서 좀 창작할 부분이 많이 있어요 총장님, 아, 지금 무슨 말씀 하자면 사입이 2단이야, 알겠죠? 사입이 2단 중에 2단이야 소설을 쓰고 있는 거야, 알겠죠? 우주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지구 삼여서 내 받게 되죠,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그리운 사람들이 빛의 사람을 찾는다 빛의 사람이라는 자체가 없어, 알겠습니까? 인간들의 에너지는 한정돼 있어요, 맞죠? 그 사람이 12연계에서 나와 인연이 된 줄 알아야지 빛의 사람은 여러분이 들어오면 그 사람이 빛의 사람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빛의 사람이 미리 고정돼 있는 객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고정돼 있는 객체는 나와 여러분이야 여러분은 수동 에너지고 나는 뭐예요? 능동 에너지야 에너지의 원천이 나고 여러분은 수동 에너지야 맞아, 맞아 근데 여러분들이 원천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요 그 사람들이 말이 잘못된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또 말씀해 봐 아니요, 그래서 거기까지인데요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아주 우주의 전반적인 것을 다 그냥 정확하게 붙는 거 뭐냐? 아, 그건 말씀은 우주에 대해서 우리가 강의하는 이런 거를 주워 들어가서 자기들이 영화를 만들어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거는 미국에 SF 영화가 많아, 안 많아? 다 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이 쓴 우주에서 제가 다 가짜야 아주 천주교에서 나오면 그럴듯하게 우주에 대해서 써놔요 근데 그게 전부 실제는 있지 않아 우주 구조는 내가 만든 사람이 아니지 그 사람들이 압니까? 아주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더 써놨어 알겠죠? 그러면 일체 신경 쓰지 말이야 속죽합시다 음, 모르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이 있고 대장경이 있잖아 그게 그렇게 길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길 필요가 없어요 간단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했잖아 간단해 왜 그렇게 이게 가짜, 가짜예요 가짜 그 사람이 아까 목상이 말하는 건 가상이야, 가상 반대가 뭡니까? 내가 아까 실상 이야기했죠? 제법 실상이라고 그랬죠? 이 제법 실상을 볼 줄 알아야지 가상의 메달 전부 가짜입니다 이해가 가죠? 여기 메달이면 이게 여러분이 지금 비행기 시뮬레이션 한다고 해서 안경을 다 껴봐요 비행기에 타 가지고 낚으면 비행기 가는 거 같아 맞아, 맞아요 그리고 조종사들은 비행기에 가서 실제 연습 안 해요 가짜 비행기 시뮬레이션으로 운전 연습해요 비행기 착륙 떠는 거 다 가상으로 해요 그러면 나중에 실제 하면요 그대로 똑같이 할 수가 있어요 비행기가 비상 시니까 그 사람이 연습했다가 747기를 몰다가 큰일 나지 그러니깐 그 장소에 딱 들어가면 가상 장소예요 그 비행기가 딱 있어요 딱 올라가면 실제 망경을 딱 이걸 앞에 끼면은 비행기를 바로 직접 조절해요 그리고 공항에 에너지 공항이 그대로 딱 나타나요 그러면 거기에 착착착 조절해요 비행기를 다 조절하면 고개가 그렇게 맞춰져 있어요 그럼 실제와 가장 비슷해요 근데 나중에 딱 끝나고 안경을 다 벗으면은 실제가 아니잖아요 맞아요, 맞아요 자기는 의자에 앉아 있을 뿐이야 기계로만 자꾸 만 거지 비행기는 사고가 안 나요 그래서 가상의 세계가 더 실제 같아요 여기 속으면 안 돼요 그 사람들이 무대칸가 하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 이름을 들면 그러면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없어 한 명도 없어 뭘 찾아요? 찾기 놀이 거기에 오면 그 쟤는 우두머리가 빛의 사자들을 찾는다 그럼 그 우두머리 이름 말해 그러면 힘이 빠져 안 빠져? 예를 들어서 저 강조해서 오시면 이리 나와 빨리 나와 시간을 우리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죠? 가짜는 아니겠지? 그 우데카라는 데 거기 나오는 남자가 누구야? 우데카요 우데카 맞아요 우데카? 우데카 그래 봐요 우데카가 가짜인 거 아닌가 봐요 우데카 힘 주세요 가만히 서세요 손 빼지 말아요 우데카 힘 주세요 힘이 섰어요 손을 움직이니까 다시 힘 꽉 주고 우데카 사람들 보이는 데서 보여주라고 말해요 힘이 섰어요 가짜야 내 말은? 강경산 해 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부처님 힘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는 이름도 가짜로 만들어 놨 거야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 힘이 섰어요 아니, 부처님 부처님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은 또 가짜로 만들어 놨 거야 하나님 해봐요 하나님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 여러분 DNA를 직접 움직이는 건 허경영이 밖에 없어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이 양반에 DNA를 직접 움직이는 건 허경영밖에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사람이 마음속으로 해도 다 맞죠 그렇죠? 이 우데카든 뭐든 그건 전부 가짜야 근데 또 누가 그런 사람이 있지? 라일리안인가 있지? 라일리안 뭐 우주를 비행기 없이 뭐 하는 사람 있잖아 라일리안? 힘 있어요? 전부 다 가짜를 여러분 실상으로 보는 거야 알겠죠? 또 다른 거 있습니까? 또 저 이만인가 있죠? 실천적으로 이만여봐요 이만이 이분이 그야말로 하늘에서 천사고 하늘에서 우리가 보냈다면 이 손이 뚫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만희 힘이 썹어요 조용히 해봐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해봐 힘이 써요? 오직 이분의 DNA를 바꿀 수 있는 힘은 허경력입니다 이거 뗄 수 있나요? 아니, 떨어집니까? 아니, 대답을 안 하세요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이거는 여러분이 더 잘 알아 아까 우데카도 그런 절점 잊지 마세요 알겠죠? 네, 지금 총리님 한 말씀만 좀 드리고 싶어요 상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총리님 명상하고요 사이비 종교에서 많이 카페 갖고 그걸 대답을 많이 하고 있고요 어저께 토요일에도 사유기종단에서 사람이 와서 강연을 듣다가 제가 여시찬을 좀 지켜봤는데, 도중에 나갔거든요 그런 사람들이 총장님 강연 이런 걸 간접적으로 카페를 해서 그런 영상을 많이 써먹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영상을 써먹더라도 내 것만 믿으면 돼 그 사람은 지도자 이름을 가지고 와 그럼 전부 가짜라는 게 밝혀지죠 그래서 내 영상을 가져와서 써먹는 건 괜찮아 근데 그것이 자기들이 써봐야 자기들은 고게 방금 저 우리 이.. 이시명 선생이 말하는 거는 이시명 선생이 허경영이나 백궁알 100% 몸이기 때문이야 무슨 말씀이냐면 이시명 선생이 저렇게 염려를 하면 될까, 안 될까? 누가 가져가든 일본이 가져가든 북한이 가져가든 미국 CIA가 가져가든 결과는 나한테 유리할까, 불리할까? 우리가 최종적인 승리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는 하늘의 전체 우주의 번세를 가진 자를 만나 있는데, 무엇이 잘못될까 봐 두려워하거나 뺏길까 봐 두려워하면 돼, 안 돼? 우리는 우리의 이 6가지 구멍만 잘 관리하면 돼, 안 돼? 맞아, 맞아요 남들이 가진 거 그 어떤 것도 두려운 것은 없어 우리는 최종적인 승리자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은 것 같애도 끝에 가서는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세운지만 삽입 위정이라는 말이예요 요새 TKM에서 드라마 나오는 것도 보면 정부 전생 내 생 사면서 뭐 300년을 사다 사는 거 내 거 모범한 거 많아 전부 내 거 알겠죠? 그렇죠? 내 거야, 내 이야기 그래서 이 가상과 실상을 구분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상이 가상한테 질까? 안 돼요 이 실상은 이거를 저 서양에서 뭐라 그래요? 실상을? 실상을 뭐라 그래요? 이거는 카피잖아 이거는 리얼리티죠? 리얼리티인데, 이거를 플라톤은 뭐라고 그래요? 소크라테스 제자 플라톤이 이 신상을 뭐라고 이야기했어요? 이데아(IDEA), 이데아 이거는 영원한 진리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성리, 프라비던스, 이 프라비던스 성리 여러분들은 이런 강의라고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되니까 어려워서 재미가 없을 거야 이 실상은 플라톤이 이데아라고 주장했어 이데아, 영원한 그 이상 세계가 있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 이 지구는 허상 세계, 허상 이거는 실상, 이거는 허상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이 허상이야, 허상 이 지구는 허상이고 영원한 실상의 세계, 이데아가 있다는 거야 이데아 이거는 허상 그리고 이거는, 이거는 허상일까? 카피 이건 허상이야, 복사한 거에 들어가야 그런데 이 허상의 실상의 실제 종자, 즉 이대 그래서 가상과 허상은 카피야 영원 그러면 이 실상 이대라는 프라비던스 섭리를 말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성패가 있어 없어요? 영원한 섭리의 세계야 그리고 허경영은 무적일까? 알겠습니까? 무적일까? 알겠습니까? 지금 예수님하고 싸우면 이길지 싶지? 여러분 모르죠? 그러나 내가 눈으로 쏘면 이기겠지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적이 있어 없어요? 지금 올림픽 하는데 내가 어제 그랬잖아 올림픽에 상대가 뭐라고 그랬어요? 하이? 어? 하이, 하이, 하이, 하이, 하이 스피드 베리 수소는 그러잖아 그러면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아주 베리 하이로 올라가기 위해서 자기들이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 부자 되는 속도가 빨라 안 빨라요? 부자가 부자 되는 속도가 가난뱅이 되는 속도가 지금 서로 상반 관계가 돼 있어 이게 부자 되는 스피드가 빠를수록 서민들은 가난해지는 속도가 빠른, 맞아 맞아 아주 웃기는 현상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 자기들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가난한 사람들이 혈압이 올라가는 속도가 더 빨라 서로 이게 그렇게 돼 있어 자기들이 스피드가 나면 가난한 사람들이, 이 부자가 제 사진을 이르러 속도를 가난한 사람은 따라가지 못할 때 오히려 가난해지는 속도가 더 빨라 그 다음에 스트롱 부자들은 아주 점점 강해지는데, 가난해지는 사람들은 스트롱이 뭐가 강해져요? 독해지는 게 더 강해지는 거예요 마음이 점점 강해지는데, 가난한 사람들은 스트롱이 뭐가 강해져요? 독해지는 게 더 강해지는 거예요 마음이 점점 돌처럼 굳어가 얘네들은 힘이 돌처럼 쎄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하이 스피드 스트롱 입은 거 약 올리는 거예요 이게 배로 근데 이 사람들이 올림픽도 허경영을 부르면 이 선수들이 좋은 결과가 나와요 아무래도 이 사람들이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잖아 그 선수들이 1초, 2초를 따지려면 허경영을 부르면 달라지 않다라는 거에요 그럼 달라질 텐데, 이 사람들은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를 우습게 하고요 맞죠? 그래서 이 질문에는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한 20분 정도 나왔는데요 한 7분 정도의 질문자입니다 빨리빨리 하자 빨리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춘하님, 간단하게 말씀해주세요 김춘하님 했습니까? 그러면 최재호님, 전선도 없이 한 40년 전에 전화가 된다고 하면 미친 사람이라고 그러겠지 그런데 우리 이런 질문도 가능한 거예요 내가 강의했잖아 이거 강의했던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실력을 배양해야 사람을 잘 데리고 올 수가 있어 실력을 배양해야 자신감을 가져야 사람을 데리고 올 거 아니요 여러분의 눈을 보니까 자신감이 없어 “조그마한 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야, 거기 미친 사람” 이러면 그냥 스르륵 허리를 구부리고, 눈동자 힘이 없어 그런데 내 이야기를 제대로 딱 들으면 힘이 생겨, 안 생겨? 이 죽을 거사, 이 사람은 니를 살려주려고 하는데 뭐 그따 웃으리라 하냐 무슨 말이야 눈을 딱 보면 곰처럼 따라와야 되는데, 눈으로 쏴서 사람을 잡아야 돼 눈을 숨기면서 이야기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눈을 똑바로 보면서 자신감 있게 팍 해야 돼요 박 대통령을 사형 선고 받아서 안 받았어요? 박 대통령이 사형 받았을 때 별자리 뺍니다 별자리 하나, 별자리 대기 직장이지만 사형 받았어요 누구한테 받았어요? 백인엽 장군한테 맞은 많은데 백인엽 장군한테 받아서 붙들려 갔잖아 그래서 야, 니 최후 진술 말해봐 딱 그러니까 그때는 사형이야 그런데 그 백인엽 장군이 사형에 사인을 하기 직전이야 그러 가지고 지금 대통령이 사형수였잖아 알게 몰랐어, 안 몰랐어요 그래 가지고 150명 정도를 거기에 연관된 사람을 밝혔어 밝혀줘 가지고 왜 많이 잡혀 왔어, 그 바람에 그리고 이제 박 대통령도 사형 받기 직전인데, 백선협이가 백인협이가 사인하다가 박정희 대통령이 군인이잖아요 장군 앞에 앉았어요 앉아서 백인여미가 청심서를 해봐요 할 말이 있어? 각하, 저 분 최신하여 각하, 저 분만 기다리겠습니다 할 말 없습니다 이래요 사육인이네 그러면서 배기 벼비를 팍 쳐다보는데, 눈을 본 순간에 첫 발 따뜻한 발 아니, 각하 저 분대로 하겠습니다 더 이상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너 살려달라는 말 안 하냐 이런 말을 할 수 없어 눈을 쳐다보니까 눈에 불이 나오는 거예요 그 말은 “내 남자다”라고 살려주세요 뭐 다음에 안 그러겠습니다 한 번만 봐주세요 이따 소리 했으면 그냥 사역이야 그래야 그래요 사즉필생이야 이순신 씨 말대로 죽으려고 하는 놈은 사는 거예요 거기서 살겠다고 막 몽그림치면서 “나 살려주세요” 이러면 죽어요 그때 박대동이 배짱이 있었던 거지 그러니까 사즉필생이야 난 죽겠다 당신들 마음대로 해 다 그리니까 그 눈을 팍 쳐는데 초연한 눈빛, 생사를 초연한 눈빛 백인혁이가 태어나서 처음 봤대요 팍 쳐는데 눈에 전광석화 가지고 불이 번쩍하는데 머리 속에서 석방 글자가 탁 나오는데 알겠죠?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살아난 겁니다 살아 가지고 그나마 그런 일을 했고 혁명할 때도 뭐 목숨 걸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나 목숨을 던져 놓은 사람에게는 살 길이 생기는 거지 그러나 사람 볼 줄 모르는 실수로 그런 일이 일어났지만은 박 대통령이 돌아가는 것도 운명적으로 결정되어 있었던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막지 못하는 거지 그러나 그런 것은 그 시기가 다 정해져 있어 그러나 대통령이 그는 남자답기상 그게 죽겠다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이런 게 뭐 있어요? 내가 이야기 했잖아 아니 바다에 배가 표류됐는데 아니 30명이 전부 눈을 못 먹어서 목이 말라서 다 죽어가는 거야 물 가운데서 목이 말라서 죽어가는 거야 바닷물 먹으면 죽어 안 죽어요? 키를 타고 죽어요 바닷물은 절대 못 먹어 그러니까 다 물 가운데서 아니 한 한 달간을 사람을 못 만나니까 바다에서 혈액에서 다 목이 말라서 죽는 거야 때가 끝해서 그 때 그 중에 한 사람이 그냥 물을 매일 먹고 한다는 일이야 그래서 25명이처럼 오니까 아니 지금은 죽지도 않냐? 저거 계속 먹는데 곧 죽을 거야 저 새끼 왜 이러고 있는데? 25명 다 목이 말라서 죽어버렸어 나중에 이놈 혼자 사는 거야 살아가 구축이 됐어 와서 아니, 당신도 바닷물을 왜 먹어? 사니까 이왕에 죽는 거 안 먹고 죽는 게 낫잖아요 그런데 그쪽 지역이 하나당에서 내놓는 밭 강물이 바다 속으로 밀고 들어오는 지역이야 보이지는 않지만 밀물이 세 번 지나가 밀물이래 그 바닷물을 아무리 먹어도 뭘 좋아한 거야? 민물이었으니까 어느 사람이 어디서 봐? 안 먹는 사람이 살려면 다 죽는 거야 죽을 가보려고 그냥 물을 퍼 마신 놈은 살았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게 일수도 있어요 그래서 내 이야기를 지금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엉뚱한 데로 걸렸어요 자, 앉으세요 그래서 국가유공자나 지금 그 자리에 돈은 한 100억을 준비해야 돼 알겠죠? 그거는 어느 날 갑자기 닥쳐요 그러면 이 주사 한 대를 맞으면 나이가 몇 살 적었다고요? 80살 80살은 20살을 죽이더라 그러면은 금방 머리가 나면서 한 달 만에 주사 맞은 지 한 달 만에 어린애 젊은 사람으로 바뀌어 그런 시대가 앞으로 대비돼 있어요 나는 그걸 미리 알고 있어 그래서 내가 벌써 몇십 년 전에 테르미어를 무궁화 꽃이 진열라든가 책에 나와 안 나와? 20년 전 책에 테르미어 고정수를 내가 쓸 거라고 테르미어가 닳지 않는 약이라고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 안 죽어? 무한대로 사는 거야 그 시대를 여러분이 앞두고 있는 거야 그럴 때 이 주사를 하나 맞는데 틀림이 오고 저 주사가? 100억 정도 와 근데 아버지가 맞을까, 어머니하고 맞을까 싸우다가 이혼하는 거야 돈은 100억인데 영원히 사는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싸우고 싸우고 그랬어요 그런데 또 이런 문제가 있어요 아들이 아들하고 며느리, 아버지가 그 주사 맞으면 우리는 죽겠다는 거야 또 왜? 아버지 영혼이 살아버리면 우리를 죽으라는 소리냐고 우리는 언제 백을 벌어가냐 이미 돌아가신 분 좀 빨리 가주세요 이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버지하고 이 주사 장탈전이 벌어져 버려져 그러니까 아버지 재산을 뺐는 어마어마한 전쟁이 나온 거야 아, 이런 거 드라마로 누가 좀 안 쓰나 재밌을 때 어쨌든 이 주사를 맞기 위해서 가족끼리 전쟁이 일어나기서 안 일어나기서 그러니까 이 주사를 맞을 정도면 그 정도 부자는 안 된다는 거야 다 같이 죽어야지 그 사람들은 100억 정도 있는 사람은 100억으로 한 사람은 팔 수가 없다는 거죠 적어도 몇 천억 되는 사람들은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계속 사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테르미오와 계속 닳아가지고 없어지는 거죠 여러분은 100억으로 가면 되는데 내가 이게 개발될 때 나는 살아있어 무슨지 알겠죠? 362년을 살아있어야 되니까 88일 그때 여러분들이 내 옆에 있는 자가 있다면 100% 나아주겠지 또 하나 국가유공자 우선순위야 알겠죠? 요런 것도 특별 보너스로 해줘 알겠죠? 착한 사람들 뽑아가지고 그래서 이 주사가 값이 비싼데 점점 오래 있으면 값도 싸죠 아, 알겠지요? 그래서 아마 100억 정도만 준비하면 온갈비 다 맞고 다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어? 그러나 그 숫자가 많으면 되까? 안 되까? 많으면 안 돼 인구가 순환이 안 되니까 어어린애가 못 태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게 한 집안만 계속 늘어날 수는 없잖아 그래서 어느 정도는 돈 때문에 통제가 되니까 걱정은 없어요 그러나 영혼이 사는 시대는 오고 있다 알겠죠? 재밌죠? 다음 질문 다음은 신정구님 다음은 안영규님 그 다음 준비하세요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여러분, 바다에 가서 바닷물 마시면 안 됩니다 그렇다고 그런 장소가 있다는 거 저는 총진님의 강의를 많이 듣고요 이 질문 같지 않은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뭐냐구요? 우리 집사람한테 이런 얘기를 한 거는 얼마나 가까이 있느냐는지는 모릅니다 그래서 오늘 기회를 나 손자이 안나 하라고 손자이 안 가고 일로 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족을 이게 진짜 이거 지금 걱정하지 않습니까? 네? 지금 가족을 근데 이걸 어떻게 저런 쪽을 찍어야지 이걸 어떻게 가족과 이렇게 응원하게 되겠군? 우리 청진님의 교만하고 이런 게 좀 간단히 풀릴 수 있는 이런 방법도 좀 가르쳐 주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 앉으세요 지금 이 선생님의 질문도 아까 저기 우리 이십명 씨처럼 믿음이 부족해서 나오는 질문이야 알겠습니까? 우리 선생님 들립니까? 저 분 이름이 뭐예요? 신종구요 신종국 너무 신중해서 문자 신자 종자 구자입니다 성당에 나갑니까? 부인동? 어쩔 수 있지 않아가겠습니다 지금은 하나도 가신 일을 들여서요 아, 그랬어요 그러니까 말씀 중에 이사하고 기도하고서 끝에 꼭 속으로 계속 열립니다 속으로 성당에 가시는 거를 정지할 필요는 없고 가시래 거기 가서 그렇게 하면 돼요 그러니까 그 신부님들도 얼마나 착해 또 그 선생님들도 얼마나 착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종교는 불교든 기독교든 천주교든 다 믿어도 좋은데 허경님을 부르라는 거 알겠죠? 그 유럽에 있는 성당들이 누구 건물입니까? 내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거 하면 내 이름이 마법진에 있어 없어요? 다 내 도장이 찍혀 있어 그렇기 때문에 교회나 성당이 우리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다 거기서 나온 사람들이 결국 나중에 나를 알아보는데 도움이 돼요 알겠죠? 종교가 나쁜 데로 가려면 종교를 안 해도 나쁜 데로 가고, 종교를 해도 좋은 데로 갈수록 좋은 데로 갑니다 맞죠? 반 허경영을 안 믿는데, 아까 저 어른이, 저 우리 이시명 선생이 아까 걱정한 것처럼 자꾸 모함하고 아픈 걸 만들고 이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그것이 결국 나한테 이롭게 된다는 거 알겠죠? 여러분이 지금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는데 독립할 사람 하나 찾아내려면 오리요, 야 불판에 장갑하고 시기 가고 엄마 아버지를 모셔야 되는데, 막 무엇 때문에 내가 막 거창 들고 일본하고 싸워야 돼? 야, 나를 안 하겠어, 이런 사람뿐이겠죠 야, 그런데 그래도 우리나라를 위해서 양만 축으로 가자 야, 나는 못해 대학원 전화의 여, 그럼 싸워 버리겠어요 거기서 독립운동 하러 갈 만한 사람 찾을 수 있을까? 가수 친자식들, 그리고 자기 사는 남자 보고 야, 만지로 가자 우리 독립운동 하러 죽으러 가자 소리 맞잖아 그러면 쉽게 따라갈까요? 안 갑니다 지금 여기 하늘공원 오는 거는 그것보다 더 어려운 거야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아니, 일본 애들이 눈이 이래 가지고 그걸 쳐다보고 안 됐는데 동료 문동하러 와서 죽으러 가자 계란으로 바위를 부닥치자 누가 따라갑니까? 여기 올 때는 저 어른이 정신 무약만 확실하면 그 사람은 언젠가 꼼짝 못 하고 따로 오게 돼 있어 맞아, 맞아요? 그래도 우리는 우리가 혹시 그 사람들한테 밀리거나 아내한테 아내라는 존재를 너무 높이 생각하고 있는 거 아닌가? 본인이 지금 진정한 배우자가 뭐라는 걸 알면, 내가 누구나 확신만 가지고 있다면 그까진 그 아내뿐이 아니라 그 이후에 아내 친구도 다 타겟해 들어와 안 들어와? 언젠가 눈빛을 다 잡을 수 있어 없어? 아까 박 대통령 같던 생즉필사 사즉필생 그런 눈빛을 봐야 해 엄마, 이게 그러면은 여러 가지 불난 집에 어린애 삼형제가 있는데 아빠가 쫓아쫓아 이미 불이 붙어서 형반에 못 뛰어들어가 그럼 어떻게 돼요? 뛰어들어갔다 나오려면 이미 그 사람도 죽을 것 같으니까 애네들은 집안에 있네 그럴 때 아버지가 애들 보고 야, 누구가 좋아하는 그 놈 잡았다, 장량감 잡았다 소리 지르면 애들이 뛰쳐나고 안 뛰쳐나고? 그 거짓말 해야 돼, 안 해? 그런 식으로도 살살 세도록 해서 데려올 수 있어 없어? 지혜가 있어야 돼, 지혜가 그러니까 확신만 있다면 데려오는 거는 아무 걱정이 있답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 아내가 더 독살성을 쓰고 더 좋은 기회를 얻은 거야 맞아, 맞아 더 독살성을 쓰는 사람을 쓰고 나중에 더 열심히 해 우리한테 오게 되면 맞아, 맞아 근데 저분이 가자고 그러다 그래, 갑시다 허경영한테 갑시다 그리고 따라 온 사람은 나중에 흐지부지 사람을 데리고 안 데려와 안 데려오는 맥 없는 사람이야 그런데 저 어른한테 빡빡 대들고 당신 어디가? 나 지금 성당에 가는데 그리고 몰래 왔다면 저 독립운동 하는 사람 맞잖아 그러면 저런 사람이라면은 그 사람 데려오는 거는 아무 문제가 안 돼 내 말이에요 답이 맞아, 맞아 질문에 대한 답은 되죠? 그 책임은 그 성실 능력은 본인한테 있어요 그래서 아내는 나중에 꼼짝없이 빨리 돌아오는 아내일수록 가치가 없어 알겠습니까? 현명한 아내일수록 묘미가 있잖아 매일 궁리를 해야 되니까 재밌잖아 이걸 어떻게 해야 이 많은 부인을 거느리느냐? 그걸 매일 궁리하다가 본인이 실수하고 그걸 엎치려 보여요 그래, 그래 그것만 휩쓸리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에 가다가 팍 돌았어 그럼 뭘 해야 되느냐?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게 뭡니까? 돈 돈 아, 알겠죠? 돈을 가지고 내 딸에게 올라가면 내가 10만원 주지 내 딸에게 올라가면 100만원 줄게 이렇게 돈을 준비하세요 알겠죠? 네, 안영근님 간단하게 윤종령님 윤종령님 내가 웃자고 하는 말이면 실제 폐해가 있는 말입니다 저도 성당에서 나온 이야기인데, 식물은 생혼이 있고, 동물은 생혼, 각혼이 있고, 사람은 생혼, 각혼, 영혼이 있다 이런 말을 한 번 들은 적이 있고요 두 번째는 확실히 우리 총재님 신인 맞으시죠? 나는 30분도 이야기 못 하겠는데 3시간 이상을 계속 열변을 토하시니까 저것 틀면 몇 번 죽어도 못할 것 같습니다 아까 처음에 총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게 앞으로 대통령 출마를 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또 여러분 도움이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말씀을 하셨는데, 전에 강의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 뭐야, 삼성에 반도체를 하라 뭐, 이거 새마을운동을 하라 참 수회까지 정부에다 제안을 하시고 그게 다 성공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걸 다시 말해야 우리 여, 하루를 보면 에너지를 좀 주자입니다 아까 그 젊은이 어디 계십니까? 그 젊은이 만약에 한 5번 대세 되는 것 같으면 한 20년이 나라 하면 떼어볼 거지 우리에게도 명하신다면 알겠습니다 그 당연하지, 제가 생각합니다만 그 삼성 반도체가 진짜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중국에서 30만 명을 영구원으로 대협해 가지고 지금 삼성 관측체, 만약에 T램을 만들어라 하면 거의 다 만들어 놓으면 삼성에서는 뭐 256인가 그 램을 꼭 만들어 버리고 자꾸 가버려요 중국이 도대체 그걸 뭐 하는 거예요? 그런데 다시 말해 가지고 여기 우리 사업하는 사람들, 내 친구 중에 하나 이런 친구가 있었어요 내 목사대, 그 옆에 잘게 어디에요? 목사대 무슨 말이냐 하면은 누가 돈을 띄운 사람을 잡으러 가는데 교회에 가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지도 교회에 가서 가니까 목사님이 성경대로 아주 상의 갈치주는 친구다 이런데 하다고 해 그 매료되어 나중에 교회를 가게 되어 지도 신학대학 가서 목사 안수급까지 받았어요 그러니깐 자기는 나중에 뭐라고 해놓고 하면은 사업 보급을 하겠다 지는 사업 보급을 하겠다 목사보다 사업을 하겠다 이래 되어집니다 그런데 우리도 여기 한 100명이나 200명을 사업 보급 총장님을 도와주는 사업가 한 200-300명 만들어 가지고 총련님 에너지를 받아서 좀 도와를 하나요? 반대한 시벅시키고 맹렉만 해도 미래에 참여가 안 됩니다 이제 앉으세요 박수, 박수 우리는 이제 이게 내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앞으로 늘어나 가지고 수십 조, 수백 조가 늘어나 버리고 여기 이제 시작 요렇게 올라가서 여기서 안 올라가겠어요? 지금 여기에 있는 거야, 여기에 근데 요 각도는 요렇게 돌아서서, 그렇죠? 여기는 없는 거고 내가 여기서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렇죠? 요만큼 어서 이 각도가 이렇게 돌아가서 올라가서 올라가겠어요 여기 가면 500조 그럼 이게 우리 국민 배당금 줄 때 이걸 보태주겠죠? 하늘궁이 전국에, 미국에, 일본에 막 만들어져요 거기서 큰 모금이 들어오고 이 본부로 다 사람이 송출해서 와요 그러니까 그 자금이 로마 교황청으로 가요 교황청에서 돈이 갑니까, 안 갑니까? 그거는 아무 끔값이에요 어마어마한 돈이 몰려서 한반도로 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제 에너지를 일본 사람이나 서양 사람들이 조금 더 알게 되면 이 에너지는 그냥 에너지가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걸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이게 나중에 뉴욕타임스나 뭐 세계적인 신문에 영국 BBC 이런 데서 나오기 시작하면 전 세계가 삽시간에 퍼져요 그래서 그거라고 하면 그랬다 이게 원래는 여러분이 피어과를 만들지 않아도 그런 사람들이 다 찾아와서 나죠 그래서 급상승해서 올라갑니다 하버드 대학에 어떤 노인이 나타나서 대학을 만들어, 프리스도를 만들다 그러잖아요 이런 식으로 어떤 기부자들도 엄청 나타나고 그러면서 이게 급상승해서 올라가야 되면 이 그래프는 이미 방향이 이렇게 꺾여 있어요 올라가는 곡선이에요 하얀 곡선 아니죠? 지금 어떤 대통령 보면 인기가 올라가다가 79에서 내려오죠 그렇죠? 나타난 대통령이 이랬죠 그렇죠? 저는 조금 있다가 올라가다가 공중 하강하라고 해요 비행기 착륙하듯이 근데 허경영은 착륙이 있을까, 없을까? 계속 올라가서 내가 362년, 지금 이제 300년 남았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상승 전 세계 인류의 영원한 덕불이 지구를 내가 방문했다는 주의가 되죠 알겠어요? 우리가 저 어려운 말씀은 고마운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 없다? 없다! 십시일반 작은 것이 중요해요 여러분들의 어려운 가운데 오는 그런 기회를 줘야지 어떤 돈 많은 사람이 와서 독자 제품만 됩니까? 안 돼요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씩 조금씩 보태서 커다란 걸 바라볼 때 보람이 있잖아 그러면서 사람들이 비슷비슷한 사람들 되게 와야 돼 그래서 이게 숫자가 늘어나면서 돈이 늘어나야지, 돈만 늘어나는 건 옳지 않아 맞아, 맞아 머리수가 중요하여 돈이 중요해? 머리수가 중요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돈은 저절로 따라오는 거야 맞아, 맞아 머리수만 있으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지 돈을 앞세우고 머리수를 뒤에 놓으면 이게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되는 거야 사람은 수단에 도움되면 돼, 안 돼? 안 돼 이거는 승리에 여러분이 와 있는 거지 우리가 아까 말한 그런 수단을 부리면 돼, 안 돼? 안 되면 안 돼요 여러분의 입으로, 여러분의 노력으로 커가야 정상으로 사람이 확장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알겠죠? 이 논리수가 중요한 겁니다 대선에 붙어야 되니까 알겠죠? 우리 지지자들이 여기서 많아질수록 대선의 바람은 더 거세지겠죠? 물론 내가 여기다 허경영 대통령 하고 나가면 안 했을 때도 안철수, 문재인이,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하고 유세하던 사람이 다 없어져 버렸죠 그러니 내가 이걸 붙이고 나오면 어떻게 될까?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자리에 안 온 사람도 거의 나를 찍는 확률이 높아져요 당선될 때 80% 이상으로 붙어야 돼 박근혜가 51% 붙었죠 그렇죠? 문재인이가 몇% 붙었어요? 이렇게 70% 붙어버리면 개헌 하나 말하죠? 내가 말하는 게 개헌이야 왜 이렇게 말이 나오면 그게 법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헌법 기능은 잠시 정지돼 버려 부산 자리에서 80% 이상의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되어버리면 헌법 기능은 정지되는 거야 맞아, 맞아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헌법이 되거든, 말이 법이 되는 거야 그것이 될까? 그렇게 되면 강력한 파워를 가지고 세상을 통해 내놔 알겠습니다 반이 되어서 이제 마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기 신희경님하고 장창희님 못 했는데요 눈빛 에너지 시간에 신희경님께 말씀드리세요 네, 수고하셨습니다 올라오신 분은 앞쪽으로 빨리 나오셔서 눈 뺐는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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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공룡이 바뀌고 그래서 정장 고민이나 질문 거리가 사라지고 있을 텐데요. 어이 인사가 가는 것이 오셨는데, 명 국군이 질문을 대표를 하시더라도 그게 우리 모두의 질문이기 때문에 어시 님의 너무 신이 안으로 어이 해주실 이각 뼈를 갖고 해주시고, 더 발전된 내가 되어 기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음악] 크림 께서 더 어 여러분 모두에게 그리는 메시지가 알겠습니다. 아, 예.
아, 오늘 이렇게 사람이 왔는데, 아까 때 1 51 변동은 서 있어야 되는 거. 일다파 말입니다. 위저 그런데 아까 보니까 사랑하는 없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여러분들 얼굴에 뭐라고 써 있지 않아요? 뭐라고 했지? 222 이 계정이 아, 내가 거야? 뭐야, 이거? 이걸 몰다.
이건 또 학교 달게 생활 있다는 생 거야. 어, 개울을 태 짜야 해. 만 해 만에 딴 겁니다. 알리지만 으.
실제 여러분들이 내가 뭐 문제지를 타고 남산의 나타났다 그러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모여서 그래, 안 그래? 그걸 미친 사람들이 내가 하늘에서 끌어올 타고 내려와서 암살의 착륙에 따 마이 보이겠죠? 그땐 힘찬 사람들 찔 문제와 뭐 잘 걸려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을 올라갈 수 있는 엄마 구타를 통계 할 거예요. 힘 친 사람들부터 3.2. 그런 거에 대통령부터 그렇지 않 있어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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