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0 1116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
DNA가 일반 인간의 DNA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질병 치료 및 수명 연장, 그리고 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DNA: 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생체 분자.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의 변화를 통해 특정 대상의 에너지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텔로미어: 염색체 끝 부분에 위치하며 세포 분열 횟수와 수명을 결정하는 부분.
후성 유전: 부모나 조상의 생활 습관, 환경 등이 자손의 유전자에 영향을 미 미치는 현상.
자성 유전: 개인 스스로의 행동이나 경험이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천부경: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본성을 담고 있다고 알려진 경전.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통로.
강신무: 신이 몸에 내려와 신의 말을 전달하는 무당.
세습무: 가업으로 무당을 이어받는 사람.
- 허경영 DNA의 특별함 이해
인간 DNA의 한계:
인간의 DNA는 조상으로부터 유전되는 질병(기관지 질환, 간 질환, 고혈압, 당뇨, 암 등)에 취약.
텔로미어의 길이로 수명이 정해져 있으며, 6번의 세포 분열 후에는 죽음에 이름.
전생의 죄와 현생의 죄, 조상의 죄까지 DNA에 기록되어 후손에게 영향.
허경영 DNA의 특징:
일반 인간의 DNA와 정반대의 특성.
질병 치유 능력: 그를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질병(비염, 기관지, 뇌 질환, 간 질환 등)이 치유되고 DNA가 변화.
수명 연장 능력: 그를 부르면 텔로미어가 닳지 않아 수명 연장 가능.
하늘 DNA: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 몸에 백궁에서 직접 들어온 존재로, 일반적인 유전 법칙을 따르지 않음.
천부경과의 연관성: 이름과 존재 자체가 천부경의 ‘일즉십거’, ‘일시무시’, ‘일종무종’의 원리를 담고 있음.
모든 정보 기록: 강의 내용은 듣는 사람의 DNA에 모두 기록.
- 오링 테스트를 통한 DNA 변화 확인
테스트 준비:
피실험자 두 명 선정.
피실험자의 건강 상태(기관지, 간, 뇌 등)를 파악.
오링 테스트 방법:
기본 자세: 피실험자가 엄지와 검지로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고리를 벌리려 시도.
주의사항: 고리를 비틀지 않고 순수하게 힘으로만 벌려야 함.
치유 과정:
눈 맞춤: 피실험자의 눈을 바라보거나, 핸드폰 화면을 통해 바라보는 것만으로 치유 시작.
에너지 주입: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불덩이)가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주입.
치유 확인: 치유 후 다시 오링 테스트를 통해 고리의 힘이 강해진 것을 확인.
- 사회 문제 해결 비전
국민 기 살리기:
올림픽 3대 요소: ‘더 높이(high)’, ‘더 빨리(speed)’, ‘더 강하게(strong)’를 국민에게 적용.
국민 배당금: 결혼 시 1억, 주택 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원, 매월 150만원(부부 300만원) 지급으로 결혼, 출산, 노후 문제 해결.
채권 추심법 개혁: 월급 압류 및 직장 방문 협박 금지, 채권 매매 금지, 은행의 장기적 채권 회수 유도.
세계 평화:
전쟁 종식: 능력으로 국가 간 전쟁 및 분쟁 종식.
난민 문제 해결: 전 세계 난민과 굶주리는 어린이 문제 해결.
허경영 비방 시 경고: 그를 비방하는 자는 그 후손에게 불이익이 발생.
오링 테스트 실패:
문제: 고리를 비틀거나 힘을 제대로 주지 않아 정확한 결과가 나오지 않음.
해결: 고리를 비틀지 않고 순수하게 힘으로만 벌리도록 정확한 자세 유지.
치유 효과 불신:
문제: 과학적 근거 부족으로 인해 치유 능력에 대한 불신.
해결: 강연에서 제시된 오링 테스트 결과와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직접 확인.
DNA의 구성:
세포: 100조 개
염색체: 46개
DNA: 4만 개
염색체당 DNA: 50만 개
천부경의 숫자: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라, 불, 무 등 무한한 숫자 개념.
일(一), 십(十), 백(百), 천(千), 만(萬),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올림픽 3대 요소: 더 높이(high), 더 빨리(speed), 더 강하게(strong).
인간의 마음: 원자 속의 전자가 뇌 회로를 움직이며, 우리의 의식과 관계없이 빠르게 반응.
무당의 종류:
강신무: 신이 내려와 점을 치는 무당으로 적중률이 높음.
세습무: 가업으로 무당을 이어받는 사람으로 적중률이 낮음.
종교의 기원: 무속 행위(샤머니즘, 토테미즘)에서 종교가 파생되었으며, 인간이 신을 만들었음.
출생: 어머니가 백궁에서 오더를 받아 그를 잉태했으며, 그의 부모님 이름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가짐.
어린 시절: 가난으로 인해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풀을 베며 지냈으며,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라는 노래를 들으며 위로받음.
후성(後成)-(후(後)-after, 성(成)-form)
자성(自成)-(자(自)-self, 성(成)-form)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즉십거(一卽十去)-(일(一)-one, 즉(卽)-namely, 십(十)-ten, 거(去)-go)
알파(Αλφα)-(알파(Αλφα)-alpha)
오메가(Ωμέγα)-(오메가(Ωμέγα)-omega)
일시무시(一始無始)-(일(一)-one, 시(始)-start, 무(無)-no, 시(始)-start)
일종무종(一終無終)-(일(一)-one, 종(終)-end, 무(無)-no, 종(終)-end)
만자(卍字)-(만(卍)-swastika, 자(字)-character)
신체발부(身體髮膚)-(신(身)-body, 체(體)-body, 발(髮)-hair, 부(膚)-skin)
수지부모(受之父母)-(수(受)-receive, 지(之)-of, 부(父)-father, 모(母)-mother)
아연(亞鉛)-(아(亞)-sub, 연(鉛)-lead)
중금속(重金屬)-(중(重)-heavy, 금(金)-metal, 속(屬)-belong)
세습무(世襲巫)-(세(世)-generation, 습(襲)-inherit, 무(巫)-shaman)
강신무(降神巫)-(강(降)-descend, 신(神)-god, 무(巫)-shaman)
내생(來生)-(내(來)-next, 생(生)-life)
국무총리(國務總理)-(국(國)-nation, 무(務)-affairs, 총(總)-general, 리(理)-manage)
접신(接神)-(접(接)-contact, 신(神)-god)
무속(巫俗)-(무(巫)-shaman, 속(俗)-custom)
토테미즘(Totemism)-(토(圖)-drawing, 템(騰)-soar, 이(異)-different, 즘(主義)-ism)
샤머니즘(Shamanism)-(샤(薩)-bodhisattva, 머(摩)-rub, 니(尼)-nun, 즘(主義)-ism)
공의(公議)-(공(公)-public, 의(議)-discussion)
대장경(大藏經)-(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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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는 왜 반대인가?
- 허경영의 DNA와 인간 DNA의 근본적 차이
강연자는 허경영의 DNA와 일반 인간의 DNA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한다. 일반 인간의 DNA는 조상으로부터 유전되는 특성을 가지며, 질병이나 수명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다. 반면 허경영의 DNA는 이러한 일반적인 유전 법칙을 초월한다.
인간 DNA의 유전적 특성:
조상의 수명, 질병 유전: 특정 조상의 장수 DNA가 후손에게 이어지거나, 기관지 질환, 간 질환, 혈액 질환 등 만성적인 질병의 근원이 유전될 수 있다.
유전자 변이: 형제들 사이에서도 유전자의 절반 정도는 변이가 일어난다.
후성 유전: 조상의 생활 습관(예: 과도한 음주)이 후손의 질병(예: 고혈압, 당뇨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자기 스스로 만든 유전자(자성 유전) 외에 조상의 영향이 더해지는 것이다.
DNA 기록: 인간의 DNA는 모든 경험과 정보를 기록한다. 강연을 듣는 행위조차 DNA에 기록된다.
허경영 DNA의 초월성:
일반 인간 DNA와 반대: 허경영의 DNA는 일반 인간의 DNA와 정반대이다.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움: 허경영의 DNA는 유전적 질병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하늘의 DNA: 허경영은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 몸에 백궁에서 직접 들어온 존재이며, 하늘의 DNA를 지닌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는 핸드폰을 통해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가능하다.
- 텔로미어와 수명 연장
인간의 수명은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에 의해 결정된다.
텔로미어의 역할:
수명 결정: 텔로미어는 세포 분열 횟수를 제한하여 인간의 수명을 좌우한다.
세포 분열과 소멸: 세포는 살아있는 동안 6번 분열하며, 분열할 때마다 텔로미어가 닳아 없어진다. 텔로미어가 완전히 소멸하면 인간은 죽음에 이른다.
허경영을 통한 텔로미어 강화:
텔로미어 스톱: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강력해지고 닳지 않는다.
에너지 공급: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공급되어 텔로미어의 소모를 막는다.
수명 조절: 허경영은 사람들의 수명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다.
- DNA와 천부경의 원리
강연자는 천부경의 원리가 DNA와 염색체의 구조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천부경의 숫자 원리:
10의 크로스: 천부경의 10은 중앙에 위치하며, 9부터 1까지의 숫자가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크로스 형태를 이룬다.
에너지 형태: 이 숫자 배열은 에너지의 형태를 나타낸다.
9의 의미: 9는 숫자의 끝이며, 10은 알파와 오메가, 즉 시작과 끝을 의미한다.
일시무시(一始無始), 일종무종(一終無終), 일즉십거(一卽十去): 천부경의 핵심 원리들이 이 숫자 배열에 담겨 있다.
DNA와 염색체 구조:
X자 형태: 인간의 DNA 에너지 모양은 X자 형태를 띠며, 이는 천부경의 에너지 형태와 유사하다.
염색체와 텔로미어: 염색체 끝에는 텔로미어가 붙어 있으며, DNA 안에는 4만 개의 염색체가 들어있다.
불교의 만자: 불교의 만자(卍) 또한 염색체의 X자 형태와 유사하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DNA 진단 및 치유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DNA 상태를 진단하고,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치유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오링 테스트 방법:
손가락 고리 만들기: 검지와 엄지를 붙여 고리를 만든다.
힘 주기: 고리를 만든 손가락에 힘을 주어 다른 사람이 떼지 못하게 한다.
진단 부위 접촉: 특정 신체 부위(기관지, 코, 간, 뇌, 사타구니 등)에 손을 대고 오링 테스트를 반복한다.
힘의 변화 관찰: 질병이 있는 부위에 손을 대면 고리가 쉽게 벌어지고, 건강한 부위는 고리가 단단히 유지된다.
허경영의 치유 과정:
에너지 주입: 허경영이 눈을 마주 보거나 에너지를 주입하면 질병 부위의 오링 테스트 결과가 변화한다.
치유 효과: 비염, 기관지 문제, 뇌 기능, 간 기능 등 다양한 질병이 허경영의 에너지로 인해 개선된다.
원격 치유: 핸드폰을 통한 원격으로도 치유가 가능하다.
- 올림픽 3대 요소와 국민의 기 살리기
강연자는 올림픽의 3대 요소인 ‘더 높이(High)’, ‘더 빨리(Speed)’, ‘더 강하게(Strong)’를 국민의 기를 살리는 데 적용한다.
올림픽 3대 요소:
High (더 높이): 국민의 삶의 질과 정신적 수준을 높이는 것을 의미한다.
Speed (더 빨리): 국가 발전과 국민의 행복을 빠르게 실현하는 것을 의미한다.
Strong (더 강하게): 국민의 DNA를 강하게 만들고, 국가의 힘을 강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국민의 기 살리기:
현재 국민의 상태: 현재 국민은 ‘다운’되어 있고 ‘슬로우’하며, ‘전립선이 막힌 사람처럼 힘이 없는’ 상태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국민의 기를 살리고 에너지를 강력하게 만들어 신명나게 하는 지도자이다.
국민 배당금 정책: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출산 지원금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기를 살린다.
채권 추심법 개혁: 월급 압류 금지, 채권 매매 금지 등 서민을 보호하는 정책을 통해 국민의 고통을 덜어준다.
- DNA와 영혼의 불멸
강연자는 DNA와 영혼의 관계를 설명하며, 인간의 영혼은 죽음 이후에도 소멸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DNA와 조상의 영향:
조상의 DNA: 조상의 DNA는 후손에게 유전되며, 조상의 잘못된 행동은 후손에게 대가로 돌아올 수 있다.
개인의 DNA: 개인의 DNA는 모든 경험을 기록하며, 이는 다음 생으로 이어진다.
영혼의 존재:
죽음 이후: 인간의 영혼은 죽음 이후에도 흔적 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백궁으로 가는 천사: 모든 인간은 백궁으로 가는 천사이다.
강신무의 사례: 무당이 신을 받아들이는 강신무의 사례는 영혼의 존재를 증명한다.
- 허경영에 대한 비방의 결과
강연자는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결과가 따를 것이라고 경고한다.
비방의 대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의 손자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아들이 사라지는 등 가족에게 불행이 닥칠 수 있다.
DNA의 이변: 비방하는 행위는 DNA에 이변을 일으킨다.
가족의 소멸: 허경영을 비방하고 걸린 자들의 가족은 소리 없이 하나하나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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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DNA와 인간 DNA의 근본적 차이
여러분들이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지 설명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링 테스트 등을 통해 DNA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DNA는 근본적으로 같지만, 허경영의 DNA는 다릅니다. 허경영의 DNA는 여러분의 DNA와 정반대입니다.
- DNA와 유전 질병의 상관관계
사람의 DNA는 조상의 수명과 질병에 영향을 받습니다. 예를 들어, 조상 중에 장수하는 DNA를 가진 사람이 있다면 후손도 장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유전자는 절반 정도 변이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정 기관의 약점도 유전될 수 있습니다.
후성 유전과 자성 유전:
후성 유전: 조상의 생활 습관이나 질병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조상이 술을 많이 마셨다면 손자는 고혈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후손의 잘못이 아니라 조상의 행동에 대한 대가입니다.
자성 유전: 자기 스스로 만든 유전자를 의미합니다.
이 두 가지가 합쳐져 유전자가 완성됩니다. 조상의 죄뿐만 아니라 전생의 죄도 현생에 영향을 미치며, 현생의 죄는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칩니다.
아무 잘못 없이 당뇨병이나 암이 발생하는 경우도 조상이나 어머니의 유전적 요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
김일성 씨의 DNA가 후손에게 영향을 미쳐 북한 사람들이 쩔쩔매는 것처럼, DNA는 매우 강력합니다.
게으르거나 운동을 하지 않는 조상의 DNA는 후손에게 당뇨병과 같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텔로미어와 수명 연장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에 붙어 있는 부분으로, 수명을 좌우합니다. 텔로미어는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짧아지며, 6번 분열되면 인간은 죽음에 이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텔로미어는 거의 없어집니다.
허경영의 수명 연장 능력:
허경영을 부르면 텔로미어가 강력해지고,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공급되어 텔로미어가 닳지 않습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허경영을 많이 부르고, 일찍 가고 싶으면 부르지 않으면 됩니다.
허경영은 텔로미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 옆에 있는 사람들은 얼굴이 좋아지고 오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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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탄생과 DNA의 신비
허경영은 아버지가 없이 어머니 몸에 백궁에서 바로 들어간 존재입니다. 수십억 명의 여자 중 한 명을 택하여 태어났습니다. 어머니는 특별한 오더를 받아 허경영을 잉태했습니다. 허경영의 DNA는 일반 인간의 DNA와 다릅니다. -
천부경과 DNA 에너지
천부경은 에너지의 형태를 나타냅니다. 10을 중심으로 1부터 9까지의 숫자가 배열된 형태는 우리 몸의 DNA 에너지 모양과 같습니다.
천부경의 의미:
‘일즉십거’는 9가 숫자의 끝이며, 10은 가운데에 위치합니다.
태풍의 눈처럼 9가 숫자의 마지막이고 10은 다시 1과 0이 붙어 있는 형태입니다.
이는 알파와 오메가, 즉 시작과 끝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1이면서 10이며, ‘일시무시’와 ‘일종무종’의 존재입니다.
천부경은 염색체 모양과 같으며, 불교의 ‘만자’와도 유사합니다.
히틀러가 천부경을 반대로 사용하여 망한 것처럼, 천부경은 강력한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천부경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 DNA의 기록과 복제 가능성
DNA는 모든 것을 기록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은 내용은 여러분이 기억하지 못해도 DNA에 모두 기록됩니다.
DNA의 활용:
머리카락 한 가닥으로도 DNA를 추출하여 그 사람의 건강 상태, 식습관, 중금속 노출 여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신체는 곧 그 사람의 DNA이며, 조상의 DNA가 후성 유전으로 이어집니다.
머리카락이나 피부로도 DNA 검사가 가능합니다.
DNA는 4만 개의 유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 피부색 등 신체를 만드는 모든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DNA를 분석하여 원하는 대로 신체를 복제하거나 수정할 수 있습니다.
좋은 환경에 있으면 좋은 DNA가 들어오고, 허경영의 이야기를 들으면 DNA에 기록됩니다.
- 올림픽 3대 요소와 국민의 기
올림픽의 3대 요소는 ‘더 높이(High)’, ‘더 빨리(Speed)’, ‘더 강하게(Strong)’입니다. 이는 국민의 DNA에도 적용됩니다.
국민의 기 살리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은 ‘High’, ‘Speed’, ‘Strong’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 기가 땅에 떨어져 있는 현재 상황에서, 국민을 신명 나게 하는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강력해지고, 에너지 사이클이 달라져 신명이 납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을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국민의 기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며, 올림픽 정신은 국민에게도 적용되어야 합니다.
- 원자와 마음의 관계
우리 몸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자 속에는 양자, 중성자, 전자가 있습니다.
전자의 역할:
양자와 중성자는 물질을 구성하고, 전자는 우리의 마음을 나타냅니다.
전자는 뇌 회로를 움직여 무의식적인 반응을 일으킵니다.
위험 상황에서 몸이 자동적으로 방어하는 것은 전자의 빠른 반응 때문입니다.
전자는 우리의 정신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이 에너지가 강력해집니다.
- 채권 추심 문제와 민생 안정
현재 채권 추심 제도는 서민들을 어렵게 만듭니다. 월급 압류, 채권 매각 등으로 인해 많은 가정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민생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 압류 제도를 폐지하고, 채권 추심법을 바꿀 것입니다.
은행이 채권을 사채업자에게 팔아넘기는 행위를 법적으로 금지할 것입니다.
채무자에게 장기적인 상환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이 상처받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결혼 및 출산율을 높일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국민의 생활 안정을 보장합니다.
- 무속과 종교의 본질
무당은 신명이 있어야 적중률이 높아집니다. 돈이 많을수록 신명이 나고 접신이 잘 됩니다.
세습무와 강신무:
세습무: 집안 대대로 무당을 이어받는 경우로, 적중률이 낮습니다. 주로 마음의 위안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강신무: 신이 직접 내린 무당으로, 적중률이 높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인간은 신을 만들었지만, 종교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전쟁을 막지도 못했습니다.
허경영은 직접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모든 종교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전 세계 난민과 굶주리는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속과 모든 예술, 종교는 무속 행위에서 시작되었으며, 인간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만든 종교와 달리 직접 하늘에서 온 존재입니다.
스크립트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
[제 1부] (오링 테스트)
(허경영, DNA, 유전자 변이)
지금은 허경영(許京寧) 이름이 많이 들어갑니다. 해가 바뀌는 때라. 제목(題目)에, 여러분들이 저를 어디 가서 이야기 할 때, 허경영(許京寧)의 DNA와 인간(人間)의 DNA가 왜 반대(反對)인가? 이런 걸, 설명(說明)을 잘 못하는 거 같아. 알겠죠?
뭐, 내 말한 거는, 그거 가지고는 어려워. 어, 오링이라든지, DNA라든지, 이런 게 달라요. 알겠죠? DNA가 다르죠? 어,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男子), 어, 이리 나와. 또 한 사람 더, 남자. 이리 나와. 고만 나와. 많이 나오면 안 돼. 어, 여 두 사람만. 인제 들어가세요. 일루 나와요, 일루 나와.
자, 이분의 DNA가, 자, 뒤로 보세요. 저리 서세요. 이분의 DNA는 자기(自己) 조상(祖上)들이 명(命)이 좀 길었어. 명(命)이 긴데, 긴 대신(代身)에, 이분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무슨 소린지 알겠죠? 유전(遺傳), DNA가 있어, 없어요? DNA가 정(定)해져 있죠?
이렇게 보면 금방 알아요. 그런데 이분이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80이죠? 근데, 혈색(血色)도 좋고 건강(健康)하죠? 근데, 이분의 아버지는 몇 살까지, 옛날 분들은 그렇게 뭐, 오십육 세(歲)로, 무슨 병(病)으로 죽었어? 피부암(皮膚癌)? 할아버지는, 모르겠어.
근데, 이분은 장수(長壽)하는 집안이야. 그래 이분 DNA는 어쨌든 장수(長壽)해. 근데 이제 유전자(遺傳子)는 절반(折半) 정도(程度)가 꼭 변이(變異)가 일어나. 알겠죠? 형제(兄弟)를 쭉 낳아보면, 절반(折半) 정도(程度)는 달라요. 어.
그러니까, 이분은 장수(長壽)하실 거야. 100살까지는 아마 사실 거 같아. 어? 알겠죠? 그럼, 이분, 이분 DNA는 100살까지 가는 거야. 암(癌)도 안 걸리고 가겠죠? 그런데 이분이 돌아갈 때는 기관지(氣管支)로 돌아가요. 폐렴(肺炎)으로 돌아가지, 이제. 폐렴(肺炎)으로 돌아가는 게 간단(簡單)해. 숨 못 쉬고, 그냥 돌아가는 거야. 하하하하.
다른 통증(痛症)보다 쉬워요. 숨을 못 쉬어 버리니까, 그냥 가버리면 되잖아. 그럼, 굉장히 아주 그냥 깨끗하게 돌아가는 거야. 막, 막 대장(大腸)이나, 위장(胃臟)에 암(癌)이 있는 거보다 훨씬 좋아요, 에? 그래서 기관지(氣管支)가, 그쪽에는 나타나 있어. 이?
자, 이분은 DNA가 어떻게 생긴 거 같아?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칠십 일곱. 두 분이 다 막상막하(莫上莫下)네. 하하하하. 어, 자, 이분은, 잘 보세요. 이분은, 간(肝)은 어때요? 많이 와있어, 와있는데, 이 양반하고는 질병(疾病)의 근원(根源)이 달라요.
이분은 질병(疾病)이, 간(肝), 이런 혈(血)쪽에 많이 와있어. 얼굴에도, 얼굴보고 내가 이야기하는 건 아닌데, 에, 문제(問題)가 있어. 그래서 두 분이 DNA가 반대(反對)야, 반대(反對). 알겠죠? 이? 내하고 DNA가 반대(反對)하고 달라. DNA가 좀 다르다는 거지. 근본적(根本的)으로 인간(人間)의 DNA는 같아요. 알겠죠?
자, 그럼 앞으로 여기 와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나한테 병(病)을, 뭐 좀 이렇게 고칠 거 아냐, 그죠? 내가 하늘의 우주(宇宙) 에너지를 넣어줘요. 그러면 병(病)은 그 다음 문제(問題)야. 고쳐지고, 안 고쳐지고는. 음? 그런데, 지금 봐버려야 나중에 고쳐지는 걸 알 수가 있어.
어, 이분은 손을 이렇게 해봐. 손을 이렇게 해봐. 이렇게. 이분의 팔뚝에 대봐요. 자, 힘줘. 힘. 우리가 많이 해봤죠? 이 손 펴고, 자, 힘, 세게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뗄 수가 없어. 강철(鋼鐵)이죠, 그죠? 자, 손을 이렇게, 오므려. 다시, 이게 청진기(聽診器)야. 움직이지 마세요. 하하. 아, 힘이 있어, 없어요? 세게 줘. 힘을 세게 주라고. 아니, 힘이 있어, 없어? 벌어져 버리지? 쭉 벌어지죠, 그죠? 어.
이거는 이분이 본인(本人)의 코에다 대봐. 자, 보세요. 이거는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없어. 이거 떨어집니까? 아,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저거 대보세요. 하나 둘 셋, 아, 힘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럼 이분은 코에 비염(鼻炎)이 있는 거야. 그럼 비염(鼻炎)만 있는 게 아니라, 기관지(氣管支)쪽으로, 이 사람은 안 좋아. 어, 지금 연세(年歲)가 그렇게 돼있어. 알겠죠?
그런데 장수(長壽)는 하셔. 요새는 이런 거는 병(病)도 아녀. 아시겠죠? 에? 장수(長壽)하시면, 대장(大腸)에 암(癌)이 있거나, 그게 아니니까. 건강(健康)하셔. 장수(長壽)는 하시는데, 기관지(氣管支)를 조심하셔야 돼. 공기(空氣) 나쁜 데는 막 돌아다니면 안 돼. 알겠죠? 이? 그래서 이제, 요기도 비염(鼻炎)이 있고, 여기도 있어. 내를 한 번 쳐다봐요.
그래서 이게 DNA가, 핸드폰, 어디, 하나만 줘봐. 이 사람이 미국(美國)에 있고, 내가 여기 있고, 그러면 이분이 핸드폰으로 나를 보잖아? 그럼 내가 이사람 눈을 본다, 착 봤어, 근데 이게 고쳐졌다 이 말이여, 비염(鼻炎)이.
그러면 이제 우리가 핸드폰으로도 고쳐진다는 게, 거리(距里)가 얼마나 멀어요? 지구(地球)가 둥근데, 반대(反對)에 있잖아? 그런데도 핸드폰 전파(電波)로도 고쳐지는 거야. 왜 그럴까? 지금 저 이분 코를 고쳤거든. 자, 비염(鼻炎)을 고쳤어, 자, 힘줘 봐요. 이거를 내가 뗄 수 있어, 없어요? 힘이 세니까 안 떨어지지. 안 떨어져.
저쪽에다 대봐. 어. 시작(始作), 아니 이게. 아니. 본인(本人)이 한 번 떼 봐. 빨리 대. 떼 봐요. 떨어집니까? 한 번 떼 봐. 자, 시, 보는데 바로 떼. 하나 둘 셋, 아 힘을 줘. 어, 시작(始作), 자, 비틀지 말고,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손가락, 손가락 하나만 넣어가지고 떼 봐, 얼마나 파워가 있나, 아, 세게 땡 겨, 세게 땡 겨. 떨어집니까?
이거를 내 힘으로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못 떼요. 그럼 내가 손을 다, 엄지를 넣어 볼게. 넣어서도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거를 갖다가 비틀면 안 돼. 비틀면 안 돼. 떼야지. 그래 앞으로 오링 할 때, 이걸 비틀지 마세요. 반듯이 떼 봐야 돼. 자, 시작(始作), 그렇죠? 근데 이분이 아픈 데는, 여기 대봐. 손 이렇게 오므리고 여기 대. 자, 힘을 줘요.
이거 안 비틀어도 그냥 떨어져. 안 비틀어도.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떼야지, 이걸 이렇게 뗀다든가 이러면 안돼요. 그럼 반칙(反則)이야. 자, 떼, 자, 봐요. 자,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내가 그냥 요렇게 잡아가지고, 그냥 반듯이 땅기잖아.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그렇죠? 여기는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그러니까, 본인(本人)이 인제 한 번 떼 봐. 본인(本人) 기관지(氣管支)에 한 번 대봐요. 우리가 고치니까, 손 이렇게 하시라니까. 어, 나머지는 오므려요. 자, 힘줘 봐요. 이거, 이거. 이거. 아니지 손가락 이거, 이거. 자, 스톱, 스톱. 이거, 끝을 붙이세요. 요렇게 딱 붙이란 말이야.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렇게. 어, 끝을 붙이세요.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아, 힘 있어, 없어요? 힘을 세게 주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벌어져 버리죠? 다시. 힘세게 주세요. 한 번 떼 봐요. 힘 있어요? 아, 떼보라고, 힘 있어요? 없죠? 떼 봐.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힘을 세게 줘요. 자, 봐. 뗄 때 여기 끝을 잡아요. 시작(始作), 힘주세요. 힘 있어요? 왜 그걸 못 떼, 떼 봐요.
사람들이 시키면, 이래서 오링을 다 못하는 거야. 떼는 방법(方法)을 잡을 때, 이렇게 잡아서 이렇게 떼세요, 그냥. 근데, 왜 그걸 못 떼냐 이 말이야. 다시 해봐요. 힘 줘.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딱 벌리고 있으란 말이야. 힘이 없죠? 여기는 약(弱)하죠?
근데,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 줘봐. 이거는 아무것도 아녀, 한 번 떼 봐. 그렇게 벌려보세요. 떨어집니까? 세죠? 안 떨어지죠? 여기 같이 여기가 바뀌어야 건강(健康)한 거죠? 요, 고개 들어. 갑상선(甲狀腺)도 안 좋고, 기관지(氣管支) 전체(全體)가 다 안 좋아. 전부(全部) 다.
내 쳐다보세요. 어, 근데 선생(先生)이 미국(美國)에 있어도, 내 DNA는 이 핸드폰으로 보고 고쳐버린다 말이야. 눈을 마주보고, 고쳐줘 버려. 알겠죠? 그래 그거는 이게 달라서 그래. 허경영(許京寧)이 DNA와 여러분 DNA가 반대(反對)야. 정반대(正反對).
자, 이제 내가 다 고쳐버렸어. 기관지(氣管支)도 고쳤어. 기관지(氣管支) 손 한 번 대봐. 본인(本人)이 한 번 대봐. 자, 힘 줘. 힘, 힘 주셔야지.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세졌어, 안 세졌어? 떨어져, 안 떨어져?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어때요? 엄청 세죠? 세졌어, 안 세졌어? 세졌죠?
그러면 여기, 눈하고 기관지(氣管支)가 나았다 이 말이야. 여기 한 번 대봐요. 자, 자 눈두덩에,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아무 힘없죠? 어, 그 다음에, 코는 고쳤으니까, 절대 안 떨어지지. 자, 시작(始作). 이거는 안 떨어지죠? 본드지?
그런데, 여기 한 번 대봐. 인제 80이, 몇이라고 그랬죠? 근데 80이란 말이야. 80나이가 어느 정도(程度)인지 한 번 보자고. 힘 줘. 이 사람 뇌(腦)는 빵점이야. 풍(風)이 와 있죠? 풍(風)이 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는 오늘 오셨으니까, 100살까지 가겠네.
내 쳐다보세요. 됐어, 이제 이마에 대보세요. 자, 힘 줘보세요. 어떤가 말을 하세요. 세졌죠? 안 떨어지죠? 어, 이제 고쳐졌어. 뒤로 돌아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에너지를 내 손에 이만한 불덩이 있죠? 그런데 내 손이 먼저 지나가고, 그런데 그 다음에 눈을 보는데,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은, 손이 지나갈 수 있나, 없나? 없죠? 그냥 눈으로만 하는 거야. 어,
가까이 있는 사람은 서비스를 더 해주는 거야. 알겠죠? 어, 서비스를. 그 다음에 사타구니 밑에, 불알. 한 번 대봐. 인제는 쓰지를 못하죠? 하나 둘 셋, 아니 힘 있어, 없어? 한 번 떼 봐. 힘이 제일(第一) 없을 거야, 아마. 힘이 없지? 떼라고 그러면 바짝 떼요, 이렇게. 에, 힘이 없단 말이야. 자, 여기가 완전(完全)히 갔네, 자, 내 쳐다봐. 인제 고쳐졌어요. 한 번 대봐. 손 대봐. 떼 봐, 내 한 번 떼 볼게. 떨어집니까? 하하하하. 안 떨어지죠? 인제 완전(完全)히 다 됐어. 들어가세요.
여기는, 자, 이사람 간(肝)을 한 번 보자고, 여기 손 한 번 대봐요, 간(肝)은 여기 밑에, 밑에. 내가 댈 라니까, 가만있으세요. 그냥 몸은 절로 보고 있어요. 자, 시작(始作), 힘줘 봐요. 이게 이사람 간(肝)이야. 이사람 간(肝)이 어느 정도(程度)인지 보세요. 힘이 있나? 내가 새끼손으로 눈감고 한 번 떼 볼게. 아, 힘, 세게 줘요. 이게 간(肝)입니까? 어, 간(肝)이 엉망이야. 내 쳐다보세요. 어. 자, 간(肝)을 이 양반은 고쳐줘야 돼.
이게 지금 간(肝)때문에, 빨리 늙는 거야. 피부(皮膚)가. 여자(女子)가 이렇게 되면, 좋겠나? 안 좋죠? 어, 남자(男子)니깐, 봐주는 겁니다. 자, 손, 간(肝)에다 대봐. 조금 밑에, 아니, 아니 조금 밑에, 어, 됐어. 시작(始作).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하하. 싹 다 고쳤어. 어, 들어가세요.
[제 2부] (허경영(許京寧) 만난 게, 행운(幸運), 맞아, 안 맞아요?)
(백회, DNA, 텔로미어, 후성유전, 자성유전, 허남권, 조계식, 행운)
어, 나중에 고칠 때, 허경영(許京寧)가 왜 한 번 쳐다보고 가라고 그러나, 그거는 고치는 거야. 알겠죠? 뭐, 의사(醫師)처럼 하는 게 아니야. 그거는 백회(百會)를 열고, 우주(宇宙) 에너지를 팍 쏴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왜 오늘 이 이야기를 하냐 하면은,
후성유전(後成遺傳)
자성유전(自成遺傳)
세포(細胞) 100조(兆) 개
염색체(染色體) 46개×100조(兆)=4,600조(兆)
DNA 40,000개×4,600조(兆)=1해(垓)8,400경(京)
염색체(染色體) 50만(萬) 개×1해8,400경(京)=9,200양(穰)
에, 내 DNA는, 우리 몸에 세포(細胞)가 몇 개(個) 있죠? 100조 개(兆個)가 있고, 우리 몸에 염색체(染色體)가, xy가 몇 개(個)있죠? 마흔여섯 개(個), 곱하기 100조(兆), 몇 개(個)죠? 100조(兆), 4,600조(兆). 맞죠? 그 다음 우리 몸에 DNA가 40,000개(個), 곱하기 4,600조(兆), 몇 개(個)죠? 1해8,400경, 많죠?
그 다음에 우리 몸에 염색체(染色體)가 DAN 하나에 몇 개(個)있죠? 50만 개(萬個), 50만 개(萬個) 곱하기 1해8,400경, 하면, 몇 개(個)요? 9,200양(穰). 이 9,200양(穰)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많은 거예요. 9,200양(穰), 음, 이게.
억 조 경 해 자 양(億兆京垓秭穰), 엄청난 겁니다. 해(垓)가, 해(垓)가 만 배(萬倍)나 있는 거예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恒阿那不無), 그러니깐,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그 불(不) 무(無) 다음에 숫자가 끝일까? 불(不) 무(無) 다음에 숫자가 끝입니까?
아니에요. 불(不) 무(無) 다음에도, 숫자가 있어. 무슨 숫자가 있느냐 하면, 여기보세요. 여기 가운데 10이 있잖아. 10이 있죠? 그러면 이게 천부경(天符經)인데, 천부경(天符經)을 이렇게 보시면 은, 천부경(天符經)이 이렇게 돼있어요. 이게 10이잖아. 그러면, 9 8 7 6 5 4 3 2 1, 이렇게 돼있죠, 그죠?
그러면 요 10이라는 숫자는 크로스(cross)야, 가운데. 그럼 요쪽에, 9 8 7 6 5 4 3 2 1, 요렇게 있겠죠, 그죠? 그럼,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요게 십자(十字)야, 십자(十字). 이게 에너지 모양(模樣)이야. 이게 여기서 다시, 1 2 3 4 5 6 7 8 9, 요게 10이야. 1이. 그 다음에 여기에서, 요게, 요렇게 돼가지고, 여기가 2 3 4 5 6 7 8 9, 요렇게 되니까, 여기 10까지.
그러면 은, 이게 뭐냐 하면 은, 에너지 형태(形態)야. 이게 또 여기도 어? 2 3 4 5 6 7 8 9 10. 여기서 다시 이게,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되는데, 이 1에서 9까지, 요 9까지 숫자, 여기에서 9까지, 요 9까지, 요 가운데, 요게 9 9 81, 요 안에가 몇 개(個)겠어요? 요거 안에 몇 개(個)요? 요 안에 몇 개(個)요? 요 안에 몇 개(個)요? 음.
이게 우리 몸에 있는 DNA 에너지 모양(模樣)이야. X자(字)로 이렇게 돼있죠, 그죠? 그래 요 끄트머리에 뭐가 붙었어요? 여기 붙어 있는 거, 이게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에요? DNA안에 염색체(染色體)가 몇 개(個) 있다고 그랬죠?
이 염색체(染色體) 안에 DNA가 4만 개(萬個)가 들어있어. 이 안에 염색체(染色體)가 4만 개(萬個)가 들어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염색체(染色體) 안에 DNA가, DNA가, 이게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인데, 여기 DNA가 4만 개(萬個)가 들어 있는 거야.
근데 그 염색체(染色體)마다 여기에, 끄트머리에 뭐가 있다고요? 텔로미어(telomere), 텔로미어가 여기에 붙어 있어. 그래 이거, 여기 잘못 그렸네, 텔로미어가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러면 요게 뭐여? 수명(壽命), 수명(壽命)을 좌우(左右)하는 거야.
그러면 요만큼 텔로미어가 있는데, 요 텔로미어가 점점 나이 들어갈수록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러니까, 요게 여섯 번 분열(分裂)해. 살아있는 동안에, 이 요것이, 이 세포(細胞)가 여섯 번을 분열(分裂)하는데, 여섯 번 세포(細胞)가, 요렇게 있는 세포(細胞)가, 요렇게 쪼개져 가지고 또, 요렇게, 요렇게 되죠, 그죠?
요걸 여섯 번 한다는 거야. 요게 도 요렇게 쪼개져가지고, 또 요게 네 개(個)가 되겠죠? 또 네 개(個)가 요렇게 생기고, 또, 네 개(個)가 쪼개져가지고, 또, 여덟 개(個)가 되겠죠, 그죠? 이렇게 쪼개질 때, 이 세포(細胞) 끄트머리에 계속(繼續), 이 텔로미어가 나오는데, 요게 여섯 번 딱 요렇게 분열(分裂)이 되면 은, 인간(人間)은 죽어요. 여섯 번 이상(以上) 분열(分裂)이 되는 사람은 없어. 알겠죠?
그런데, 분열(分裂)될 때마다, 텔로미어가 이 6등분(等分)해서, 6분지(分之) 한 개(個)씩 없어져.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 이게 우리 생명(生命)의 사이클이 딱 정(定)해져 있는 거야. 그래 요만큼씩, 딱, 딱, 없어져.
그럼, 나이가 80먹은 사람은 거의 다 없어졌겠죠? 짧아져 가지고, 이 염색체(染色體) 끝에 쬐끔 붙어 있는 거야. 한 번만 더 분열(分裂)하면 죽는 거지. 그게 수명(壽命)이야. 참 기가 막히죠? 근데 그 시간(時間)이, 여러분이 중학교(中學校) 때 생각해봐. 40년 전(年前), 중학교(中學校) 때, 생각하면 은,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 40년(年) 남아 있을까?
금방이야. 금방 가는데, 이, 이, 이거를 스톱시키는 방법(方法)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에.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이 텔로미어가 강력(强力)해져. 그럼 몸이 힘이 세져, 안 세져?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을 보면 은, 백회(百會)가 열려가지고,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供給)해줘 버려. 그럼, 텔로미어가 달아, 안 달아? 안 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오래살고 싶으면, 많이 부르고, 일찍 가고 싶으면, 안 부르고, 그러면 그냥, 그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오기 전(前)에는 수명(壽命)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텔로미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가지고, 여러분한테, 이제는 나를 부르는 사람은 좀 오래 있게 해주는 거야. 나를 안 부르는 사람은 빨리빨리 가야 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렇게 했는데, 뭐 높은 사람이, 아유 당신(當身)은 뭔데, 남의 수명(壽命)을 그렇게 마음대로 해. 이렇게 시비(是非)걸면 되나, 안 되나? 한 가지 알아놔요. 금년(今年)부터는, 허경영(許京寧)한테, 시비(是非)를 거는 사람은, 그 손자(孫子)부터, 차근차근 이상한 일이 일어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음.
분명(分明)히 내가 얘기하는데, 여러분이 나한테 욕을 했는데, 손자(孫子)가 사라지는 거야. 그 다음에 아들이 사라지는 거야. 점점 자기(自己)를 옥 죄 오는 거야. 좋겠습니까? 그 씨를 말려버리는 거야. 씨를 말려요. 그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DNA는, DNA중(中)에는 에, 이, DNA중(中)에, 이 DNA중(中)에는, 쓰니까 좀 복잡(複雜)한데, 에, 유전자(遺傳子)가, 이 유전자(遺傳子)가, 후성(後成), 이 뒤 후 자(字)입니다. 후성유전(後成遺傳)이라고 있는데, 후성유전자(後成遺傳子)는 분명(分明)히 후성유전(後成遺傳) 뿌라스 자성유전(自成遺傳)이 돼야 되는데,
이게 정상(正常)인데, 이렇게 뿌라스 되는 게, 자기(自己) 유전자(遺傳子)인데, 이 두 개(個)가 뿌라스 돼가지고, 인제 유전자(遺傳子)가, DNA가 완성(完成)되는데, 후성유전(後成遺傳)이 뭐냐 하면 은, 자기(自己) 아버지가, 증조(曾祖)할아버지가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그러면, 손자(孫子)가 고혈압(高血壓) 환자(患者)가 나타나, 안 나타나? 맞아, 안 맞아요?
그 손자(孫子)는 열심(熱心)히 살고, 착하게 살았는데, 손자(孫子)가 태어날 때부터 뚱뚱해져. 그러고 막 고혈압(高血壓)이 와, 그, 애가 잘못했을까, 조상(祖上)이 잘못했을까? 조상(祖上)이 어느 날 욕심을 많이 내 가, 음식(飮食) 욕심(慾心)을 많이 내 가, 막 먹어치우고 남들은 굶는데, 양반(兩班)이랍시고, 막, 소 잡아라, 돼지 잡아라, 이렇게 막 먹던 사람은, 고혈압(高血壓)이 와, 안 와요?
그 모든 행동(行動)에 대(對)한 대가(代價)가, DNA는 다 알아요, DNA에 기록(記錄)이 될까, 안 될까? 여러분 내하고 강의(講義)들은 거, DNA에 기록(記錄)될까, 안 될까? 여러분이 못 외워도, DNA는 다 알아요. 다 기록(記錄)이 돼요. 그래가지고, 여러분, 이 텔로미어를 강력(强力)하게 해줘버려. 닳지 않게. 내말 이해(理解)가죠? 어.
그러니까, 요 김명수 고문이나,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보면, 얼굴이 빤질빤질해지고 좋아져. 항상(恒常), 그 옛날에 가야 될 사람이야, 사실(事實)은, 그런데 다 남아 있잖아? 그러니까, 나한테 있는 사람들이 건강(健康)해져요.
그러면 은, 이 후성유전(後成遺傳)이라는 거는, 자기(自己)하고 관계(關係)없는 거야, 전혀. 알겠죠? 우리는 전생(前生)에, 내가 뭐니까, 전생(前生)에 죄(罪)만 현생(現生)에 가져오는 걸로 생각하고, 현생(現生)의 죄(罪)만 다음 생(生)에 가져가는 걸로 착각(錯覺)하는데, 조상(祖上) 것도, 가지고와요. 자기(自己)것만, 자기(自己) 스스로 만든, 자성유전자(自成遺傳子)만 가져가면 좋은데, 요게(後成遺傳) 뿌라스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당뇨병(糖尿病)이 와요. 아, 그러고 집안에 꼭 미치, 집안에 미친 사람이 한 명씩 있었는데, 고게 꼭 대(代)를 걸러서 한 명씩 나타나. 그게, 형제(兄弟)가 다섯 명이 있으면, 그 중(中)에 두 명꼴은 엄마가 자궁암(子宮癌)으로 돌아가면 은, 분명(分明)히 자식(子息)이, 엄마가 유방암(乳房癌)이면, 딸이 둘 있으면, 그 중(中)에 한 명은 유방암(乳房癌)이 오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온다 말이야. 50% 유전(遺傳)이야. 50%가 딱딱 걸려요. 그 중(中)에 빠지는 애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딸이 뭐 잘못한 것도 없이, 자궁암(子宮癌)이 오는 거야. 유방암(乳房癌)이 오는 거야. 아무 잘못이 없어. 딸이 유방암(乳房癌)이 올 이유(理由)가 뭐 있어?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自己) 전생(前生)에는 유방암(乳房癌)이 올 이유(理由)가 없는데, 어머니 전생(前生)에 유방암(乳房癌)이 있는 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 유방암(乳房癌)을 자기(自己)가 얻어 걸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의 DNA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 DNA가 그런 게 있을까? 누가 나한테 그런 걸, 줄까? 어림도 없어. 나는 아버지가 없이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처녀(處女), 우리 어머니 몸에 바로 하늘에서, 백궁(白宮)에서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그것도 여자(女子)를 수십 억(數十億) 중(中)에서 택(擇)한 거 아니야? 한 사람 고른 거야. 거 이름도, 뭐라고 했어요?
조계식(趙桂植)
허남권(許南權)
우리 어머니 이름이? 다 아시네. 그럼 이 이름을 우리 어머니보고, 내가 지으라고 그랬을까? 아니에요. 우리 어머니 이름은 내 책(冊)에 나와요. 나라 조 자(字),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어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합(合)치면 은, 아주 이름이 앙상블이야. 하하하하. 내가 지은 게 아니야.
아, 우리 아버지는 허락 허 자(字) 아니야, 그죠? 남쪽 남 자(字), 권세 권 자(字), 그럼, 우리 아버지가 이런 이름이 있는데, 아니 이게 두 부부(夫婦)가, 내를 낳아 놓자마자, 가는 거야. 자, 보세요? 남쪽, 남쪽나라에 권세(權勢)에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한다. 아, 맞아, 안 맞아요? 음. 맞죠?
그래 이 권세(權勢)라는 것은, 하늘을 말하는 거야. 하늘. 하늘의 권세(權勢)를 말하는 거여. 그러니까, 남쪽 나라에, 나라 조 자(字)죠? 남쪽 나라에 권세(權勢)의 월계수(月桂樹)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許諾)한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합(合)쳐져서, 심어놓고 가는 거야.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심었냐? 우리 아버지는 협조(協助)만 한 거지. 어.
결혼(結婚)해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가 버렸어. 그래 사형(死刑) 받았어. 그런데 사형장(死刑場)에 간지가 2년(年)만에 돌아갔는데, 6.25가 나가지고. 우리 어머니는 2년(年)동안 서울에 와가지고 면회(面會)하러 다녔어. 그런데, 혼자 2년(年)만에 애를 낳았어. 그럼, 우리 아버지 애인가? 하하.
그런데, 문제(問題)는 이 우리 어머니가 바로 받아요, 그러고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은 여러분에게 해줄 수가 없어. 그거는 비밀(秘密)이야. 에, 그거는 나중에 이제 알게 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고나면, 그게 공개(公開)되는데, 우리 어머니는 어떤 오더를 받아.
그런데 사람들이, 아니, 남편(男便)은 감옥(監獄)에 간지 2년(年)이 됐는데, 애를 이제서 났으니, 쟤가 누구 애냐, 마, 이래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최고(最高) 명필가(名筆家)야. 한문(漢文)을, 경상남도(慶尙南道)에서 한문(漢文) 쓰는 걸, 랭킹 1위(位)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써놓은 책(冊)을 보면 요, 한문(漢文) 책(冊)이 이만한데, 우리 어머니가 써놓은 시집(詩集)이야. 전부(全部) 한문(漢文)으로 썼는데, 한 페이지 마다 글자 체(體)가 달라요. 300페이지가 글자 체(體)가 전부(全部) 달라.
내 나중에 보여드릴 게. 그 나 가지고 있어요. 우리 어머니 글자 체(體)는 우리나라에 따라갈 사람은 아무도 없어. 그러니깐, 우리 어머니 글씨는 따라가려면, 내밖에 못 따라가, 아무도 못 따라가. 하하하하. 그 DNA를 받았으니까.
그러면 은, 우리 어머니가 이런 운명적(運命的)으로 이름이, 이게 남자(男子)이름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계식이가 뭐여? 계식이가. 거시기라고 하는 게 낫지.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래 우리 어머니는 놀림감이 되는 이름이잖아? 그런데 처녀(處女)가 애를 낳으니까, 동네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리,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내를 우리 고향(故鄕)에 서울에서 데려놓고, 가는 동안에 골병(骨病)이 다 들었어. 데려놓고, 문 닫고, 밥 안 먹고, 돌아간 거야. 에. 얘는 이러이런 꿈을 꾼, 이러이런 걸 받은 애니까, 얘는 무조건(無條件) 너네들이 키워라. 나는 느 신세(身世) 안 지겠다. 나는 신랑(新郞)한테로 가야 된다. 이러고 그냥 가버렸어. 밥을 안 먹고, 문(門)을 안에서 걸어 잠그고, 돌아갔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 DNA가, 우리 어머니가 준 DNA가, 어머니 것도 섞였지만, 하늘 DNA도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내 DNA는 여러분하고 반대(反對)야. 여러분은 사람을,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을, 팍 봐서 고치나? 안 돼. 여러분은 백회(百會) 열 수 있나? 그런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이 유엔사무총장,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 보다, 허경영(許京寧) 만난 게, 행운(幸運), 맞아, 안 맞아요? 어.
[제 3부] (여러분이 인텔리 집단(集團)들한테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成功)하는 거 아닙니다.)
(천부경, 염색체, 신체발부, 복제, 단군신화, 올림픽 3대요소, 오 대니 보이)
해서, 이 천부경(天符經)은, 이게 일적십거(一積十鉅)야. 맞아, 안 맞아요? 일적, 여러분은 일적십거(一積十鉅) 하니까, 뭐, 일적십거(一積十鉅)가 뭐 요란하게도 뭐, 여러 가지로 해석(解釋)하지만,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은, 일적십거(一積十鉅) 나오죠? 요게, 9까지가 끝이야. 맞죠, 그죠? 9가 끝 수(數)야. 십(十)은 가운데 있죠, 그죠?
그러면, 에너지, 태풍(颱風)의 눈은 동그라미가 있어, 없어? 태풍(颱風)의 눈은 동그라미야, 이거는 숫자라고 보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9가 숫자의 끝이야. 그래서 우리는 구구단을 외우지, 십구 단을 외우나? 십십단 안 외워요. 9가 숫자의 마지막이에요. 이건(10) 다시 1입니다. 다시 1이고, 0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야? 알파와 오메가야. 알파와 오메가가 마지막을, 가운데를 장식(裝飾)하죠. 여기에 내가 와 있는 거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하늘의 기운(氣運)과 땅의 기운(氣運)이 만난 자리는 알파와 오메가야. 이 자리에 내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1이면서, 10이야. 알겠습니까? 일시무시(一時無時)야, 시작(始作)이면서 끝이야. 그래 천부경(天符經)이 여기서 또 나와. 일시무시(一時無時)가. 맞아, 안 맞아요? 일시무시(一時無時)가 나오고, 요놈이 또 시작(始作)이면서 끝이니까,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에? 일종무종(一終無終)이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천부경(天符經)을 풀어가는 거야. 그래, 여기에서 이 에너지가, 이것이 우리의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야, 알겠습니까? X자로 이렇게 돼있어, 안 돼 있어? 그래서 이거를 불교(佛敎)에서는, 이거를 만자(卍字)라고 그래. 알겠죠? 만자(卍字)죠?
그런데 이게 우리의 염색체(染色體) 모양(模樣)이야. 그래 염색체(染色體)를 과학자(科學者)들이 그릴 때, 그냥 요렇게 그려. 요래 그리잖아? 이게, 이게 들어 있다 이 말이야. 어? 이, 요거야. 이게 우리의 천부경(天符經)은 여러분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물의 세계(世界)가 들어 있고, 이게 불교(佛敎)의 마크고, 히틀러가 요걸 반대(反對)로 했어, 안 했어요? 해가지고, 이 천부경(天符經)이 날아다닌다, 아, 요렇게 만들은 거야.
그 사람이 요렇게 했더라면, 안 망(亡)하지. 하하하하. 이걸 반대(反對)로 해버린 거야. 반대(反對)로. 뭔가 알긴 알았는데, 독일(獨逸) 사람이라, IQ가 한국(韓國)사람보다 훨씬 밑이잖아. IQ 세계(世界) 일등(一等) 맞죠? 독일(獨逸)사람 몇 등? 미국(美國) 사람 몇 등? 어? 23등, 우리보다, 알아놔요, 일등(一等)하고 이등(二等) 차이(差異)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굉장히 좋은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이, 어, 이 천부경(天符經)안에 내 이름이 다 들어있다는 거, 아시죠? 내가 강의(講義)했잖아. 이렇게 내 DNA는, 여러분의 이런 DNA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일종무종(一終無終)도 여기 들어있고, 일시무시(一時無時)도 여기 들어있고, 일적십거(一積十鉅)도 여기 들어있어. 다 들어가. 이게 천부경(天符經) 전체(全體)를 다 해석(解釋)할 수가 있어. 시간(時間) 때문에, 내가 대충(代充) 해주는 거야. 알겠죠? 음. 재밌잖아. 이걸 우리가 그리면 은, 뭐가 돼? 이렇게, 이렇게 그리면, 바둑판 되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죠? 그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는 거야. 아홉 칸, 아홉 칸, 이렇게 그려지는 거야. 어.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자식(子息)이 신체(身體), 신체(身體)가, 에? 에?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뭐죠? 에? 신체발부(身體髮膚)는, 수지부모(受之父母)죠? 이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나 피부(皮膚)도 사람의, 어머니의 이 DNA 연관(聯關), 있어, 없어?
이 머리카락. 여러분의 머리카락 한 가닥을 딱 떼면 은, 이 머리카락 한 가닥만 딱 가지고, 떼면 은, 여러분이 뭘 먹었는지, 어떤 환경(環境)에서 자랐는지, 엄마 젖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든 게 나와, 안 나와? 왜 나올까? 어?
그 안에, 요게(DNA) 있어, 없어? DNA를 머리카락에서 딱 추출(抽出)해요. 그러면, 아 이 사람 몸에는 지금, 아연(亞鉛)이 부족(不足)하구나, 아, 이 사람은 아연(亞鉛)이 부족(不足)해서, 머리카락이 가늘구나. 아, 이 여자(女子)는 바나나를 먹어야 되겠구나. 아, 이 여자(女子)는 중금속(重金屬)을 너무 많이 먹었구나.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그거를, 중금속(重金屬)이 나오는 게, 머리카락 하나면, 여러분이 건강(健康)이 다 끝나요. 그런 검사(檢査)하는데 있어, 없어? 그러니까, 신체(身體)는 곧, 그 사람의 DNA다. DNA, 머리카락은, 머리카락이 신체(身體) 전체(全體)의, 머리카락에서 유전자(遺傳子)를 빼가지고, 애기를 낳을 수 있어, 없어? 여러분을 복제(複製)할 수가 있어. 머리카락이.
그러니까, 신체(身體)가 바로 조상(祖上) 맞아, 안 맞아? 조상(祖上)의 DNA가 이렇게 후성유전자(後成遺傳子)가 오잖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이 머리카락으로 DNA를 검사(檢査)할 수 있고, 또 피부(皮膚)로도 할 수 있어, 없어요? 피부(皮膚)로도 머리카락을 검사(檢査)할 수 있어요. 이 피부(皮膚)는, 피부(皮膚)에는 DNA 있어, 없어요? 어, DNA가 있죠?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
그러면, 우리 조상(祖上)들이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라, 신체(身體)는 바로 뭐라고요? 부모(父母)다. 신체(身體)가 바로 부모(父母)다. 신체(身體)와 발부(髮膚), 머리카락과 피부(皮膚)는, 지금, 이게, 옛날 우리 조상(祖上)들이 한 말이지만, DNA를 우리 조상(祖上)들은 어떻게 알았을까?
아니, 이 신체(身體)와 피부(皮膚)와 머리카락이, DNA가 있다는 걸, 우리 조상(祖上)들은, 알고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한문(漢文)을, 어떤 사람이 이래.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왜, 한문(漢文)을 그렇게 많이 쓰냐, 영어(英語)하고 한문(漢文) 그렇게 많이 쓰냐고 그래서, 아시아에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이나, 태국이나, 한문(漢文)을 많이 보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한글을 쓰면 못 알아봐.
그 사람들이. 그래서 이런 거 한문(漢文)을 좀 쓰는 거여. 알겠죠? 그러고 한문(漢文)으로 하면, 이해(理解)하기가 쉬워. 일종무종(一終無終)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하나? 몰라요, 이거. 일시무시(一時無時),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합니까? 아니, 일적십거(一積十鉅), 한글로 쓰면 이해(理解)합니까? 안 되는 거야. 쪼끔 공부(工夫) 단위(單位)가 높으면, 한글로는 이해(理解)할 수 없는 세계(世界)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
그러면 은, 에, 그래서 이 DNA가 우리에게는 다 달라. 에, 그래 있는데, 자, 그래서 우리, 우리가 조상(祖上), 내가 행동(行動) 하나 잘못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어, 내 DNA가 오늘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거 기억(記憶)할까, 안 할까? 기억(記憶)해요. 그게 여러분은 모르는데, 내가 한 말이 몽땅 다 DNA에 들어가 있어.
그래가 최면사(催眠師)가 고도(高度)의 심리학(心理學) 박사(博士) 데려 놓고, 최면(催眠)을 걸면, 몇 월 며칟날 토요일(土曜日)날 허경영(許京寧)한테 갔죠? 갔습니다. 그날 뭐 들었어요? 눈감고 있는데다가, 들은 거 한 번 생각해보세요, 하면, 입으로 이야기 하는 거야. 다 나와, 안 나와요? 싹 다 보여요.
거, 왜 그렇겠어? 심리(心理) 최면(催眠)을 걸면, 그게 나와, 안 나와요? 물론(勿論), 전생(前生)도 최면(催眠)을 걸긴 하는데, 그거는 정확(正確)하지 않지만, 현생(現生)에 일어난 것은, 전부(全部) 여러분 속에 있는데, 자기(自己)는 알 수 있어, 없어? 하나도 몰라. 여러분들은 하나도 모르는데, 머릿속에는 다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DNA를 소중(所重)히 해야 돼. DNA가 몇 개(個)여? 4만 개(萬個). 이걸 다 분석(分析)해가지고, 앞으로는 여러분을 복제(複製)를 할 때, 이 DNA를 분석(分析)해가지고, 요 염색체(染色體)를, 요 염색체(染色體) 안에 있는 DNA를 분석(分析)해가지고, 4만 개(萬個)를 싹, 그 안에, 키 크게 하는 거, 속눈썹을 찐하게 하는 거, 뭐, 눈썹을 좀 강렬(强烈)하게 하는 거. 다 있겠어, 없겠어요? 4만(萬)가지,
여러분 몸을 만드는 거, 4만(萬) 가지가 로트 별(別)로 쫙 되어있어. 요거는 키를 좀 크게 하는 거, 키를 적게 하는 거. DNA가 다 분석(分析)돼 있어. 그게 4만 개(萬個)야. 알겠죠? 거기서 피부색(皮膚色)을 결정(決定)하는 DNA 있을까, 없을까? 있죠. 다 거기서, 고걸 수정(修正)하면, 좋아져, 안 좋아져?
자기(自己)가 맘에 안 드는 부분(部分), 아, 나는 코를 조금 높였으면 좋겠다, 그러면, 그 코를 만드는 DNA가 있어. 그러면, 고놈을 살짝 좋은 거로 올려버려. 어? 양놈 거를 갖다 넣어 놓으면, 곤란(困難)해, 이게 코가 너무 커져버리니까. 하하하하.
아, 양놈이 아니라, 서양(西洋)사람들의 코, 아니 저 미국(美國)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데, 아, 그런 얘기 하면 안 되지. 하하. 에. 못 알아듣지. 어, 저 사람이 알아들으면, 저 사람의 DNA가 바뀌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어, 그렇게 해서, DNA를, 어, 우리가 하루 종일(終日) 어, 좋은데 가 있던 사람은, 좋은 DNA가 자기(自己)도 모르게 들어와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저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이거 뭐 조계식도 잘 모르겠고, 허남권이도 잘 모르겠다. 해도, 들어놓으면 은, 기록(記錄)이 남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중에 결국(結局)은 여러분들은 이 백궁(白宮)에 갈 때가, 가는데, 이 백궁(白宮)은, 궁(宮)을 영어(英語)로 뭐라고 그래요? 궁(宮)을, 팔레스(palace), 팔레스, 이 화이트 팔레스, 영어(英語)로, 미국(美國) 저분 잘 알아들으려면, 화이트 팔레스야. 백궁(白宮)을 갈 때까지, 내가 여기 와서 강의(講義)를 듣고, 나한테 회원(會員)으로 들어온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겠어, 안 가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전혀 근거(根據)가 없는 걸, 다 믿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인간(人間)을 최초(最初)에 지구(地球)에 내릴 때는, 한두 명(名) 내린 게 아닙니다. 에? 그러니까, 그룹으로 내려 보냈죠? 그러면 은, 여러분이 말하는 환웅(桓雄)이나, 단군(檀君)은 한 명(名)일까, 여러 명(名)일까? 여러 명(名)이에요. 알겠습니까? 에.
우리나라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大統領)이듯이, 그 많은 환웅(桓雄) 중(中)에서 힘이 센 환웅(桓雄)이 있었겠죠? 어, 환인(桓因)이 환웅(桓雄)을 만들어서, 그 환웅(桓雄) 중(中)에도 또, 똑똑한 애가 단군(檀君)이 됐겠죠, 그죠?
근데, 곰이 사람으로 된 거 아닙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의 단군신화(檀君神話)는 전부(全部) 돌리세요. 내가 그걸 해준 사람이 와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그 신화(神話)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 신화(神話)를 일본(日本)애들이 이용(利用)해먹는 거야. 알겠습니까?
일본(日本)에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곰에서 나온 미련한 민족(民族)이야. 이래버려. 우리 스스로 곰에서 나왔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분 신랑(新郞)이 뭐라고 그랬어? 저분 신랑(新郞)이. 당신(當身)은 곰 자손(子孫)이니까, 어리석어. 이러는 거야. 하하하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어.
그래서 그런 거는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우리가 곰에서 나온 사람이 아니고, 곰 족(族)한테 결혼(結婚)한 거지. 곰 족(族)을 만날 수는 있어. 알겠죠? 웅족(雄族). 또, 저쪽에는 호랑이 족(族). 뭐, 이런 식(式)이 된 거지, 곰하고 마늘 먹여가지고 뭐, 거기서 그렇게 나와. 하하.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죠? 올림픽 하고 있잖아, 우리나라가? 그런데 북한(北韓)에서 어떤 여성(女性)이 내려왔죠? 김일성의 손녀(孫女)가 내려왔죠? 김일성의 손녀(孫女)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김정은 이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받았기 때문에 북한(北韓)사람들이 쩔쩔 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김일성이가 돌아다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닮았어, 안 닮았어요? DNA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 사람이 호리호리 합디까? 아들은 뚱뚱하죠? 그런데 그 딸은 또 호리호리해요. 그러니까, 김일성 씨 DNA가 여자(女子)한테는 마침 맞고, 남자(男子)한테는 뚱뚱하고 이러네,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나오죠?
그러면, 김정, 여자(女子)는 모계(母系)를 닮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모계(母系)를 닮고, 남자(男子)는 부계(父系)를 닮았다는 거, 그래 DNA가 닮을 확률(確率)은 5대 5니까. 그 중(中)에 누가 당뇨병(糖尿病)이 있으면, 고혈압(高血壓)이 있으면, 한 사람, 가져가겠죠? 거 김정은 쪽이겠지.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우리는,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내 조상(祖上)이 게으른 사람이 있었다, 집안에. 운동(運動)도 지질히도 안 하고, 그러면 그게 자기(自己) 하나로 끝나나? 제 아들, 지 손자(孫子), 집안 대대(代代)로 내려 가버려.
그러니까, 수많은 자식(子息)들이 당뇨병(糖尿病)에 걸려가지고, 혼자서 싫건 먹고, 맨날 놀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그 후손(後孫)들이 전부(全部) 아랫도리가 힘이 없어가지고, 자손(子孫)이 나중에 가서 끊어져 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러고 발가락이 막 썩어 들어가고, 나중에는 당뇨병(糖尿病)이 심(甚)해가지고, 막, 장님도 되고, 그래, 안 그래요? 요새 약(藥)이 좋아서 그렇지. 맞죠?
Better High
Speed
Strong
그러니까, 우리는 몸을 잘 관리(管理)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이 몸을 관리(管理)하기 위해서, 우리가 올림픽도 하고, 스포츠도 하는 거야, 맞죠? 그러면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여? 내가 여 써놨어, 내가 여기 써놨다고. H S S라고 써놨어. 하하하하. 어?
아니, 올림픽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우리 국민(國民)이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알아야, 평창(平昌)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거야. 그 난 여러분을 보면 기가 막혀. 나는 뭐 올림픽 하는 사람이야? 나도 올림픽 오래간만에 보는 거 아녀. 그죠?
그런데 사전(事典)에는 그런 거 있나, 없나? 없어요. 꼭 여러분들은 알아야 될 거는 사전(事典)에 있어, 없어? 없어요. 내 입에서 들어야 돼. 하하하하. 모르겠습니까? 올림픽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꼭 외워 놔 이소, 이?
베르하이, 더 높이. 더 빨리, 스피드. 요게 뭐 까? 마지막. 하하하하. 바로 여러분들이 DNA를 내가 강의(講義)하기 때문에 이걸 알려주는 거야. 여러분의 DNA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强力)한, 스트롱.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스트롱이야, 스트롱.
그러니까, 여러분이 강(强)하면, DNA도 강(强)하게 내려가. 그런데, 여러분이 게으르고, 그냥 뭐 생각하는 게, 항상(恒常) 부정적(否定的)인 생각, 남 헐뜯고, 이러면 은, 내가, 허경영(許京寧)이를 금년(今年)부터 헐뜯은 자(者)는, 그 손자(孫子)부터, 아들부터 착착 없어진다고 했어, 안 했어요. 거짓말일까요?
그 DNA에 이변(異變)이 일어나게 해줘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인제는 여러분들이 겁낼 거 없어요. 과감(果敢)하게 나가야 돼. 허경영(許京寧)은 대통령(大統領) 나가서 붙어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고 이제는, 하루에 나오는 45,000명(名)의, 뭐죠? 난민(難民), 이런, 국가 간(國家間) 전쟁(戰爭), 분쟁(紛爭), 전부(全部) 종식(終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우리 국민(國民)은 하이(high)가 돼, 안 돼? 우리 국민(國民)은 스피드(speed)가 생겨, 안 생겨? 전부(全部) 비행기(飛行機) 타고 다녀. 바빠서. 하하하하. 아들, 손자(孫子), 직장(職場)이 없는 게 아녀. 막 비행기(飛行機) 타고, 너, 너는 호주(濠洲)에 가서 느그 한글 선생(先生) 해,
한글 배우겠다고, 전 세계(全世界)에서 초청(招請)해, 난리(亂離) 나요.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런데, 지금은 high, speed, strong, 이거, 있나, 없나? 우리 민족(民族)이. 요게 지금 전립선(前立腺)이 막힌 사람처럼 힘이 없어. 에너지가 없는 거야.
에너지라는 건, 우리 에너지라는 건, 이 에너지가 뭡니까? 우리의 원자(原子)는, 우리의 원자(原子), 아시죠? 우리의 원자(原子), 우리 몸은 원자(原子)야, 그죠? 원자(原子)는, 원자(原子)속에 우리 마음이 들어있어요. 그게 뭘까? 원자(原子)속에 우리 맘이 들어있는데, 그게 뭐로 들어가 있을까?
원자(原子)속에는 양자(陽子) 있어, 없어요? 중성자(中性子)가 있어, 없어요? 그 다음에 전자(電子)가 있어,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양자(陽子)와 중성자(中性子)는 물질(物質)이야. 알겠죠? 전자(電子)는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전자(電子)가 우리 뇌(腦) 회로(回路)를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저기서 축구(蹴球)공이, 야구(野球)공이, 골프공이 탁 날아오면 은, 나는 일루보고 있다가도, 탁 막아요. 그럼 이게 0.1초도 안 되는데, 어떻게 이게 날아온다는 걸 뇌(腦)가 지시(指示)해가지고 내 손이 올라갔을까? 내가 왜 막았는지도 몰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미끄러져서 탁 넘어갔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탁 짚어 가 내 뇌(腦)를 보호(保護)하는 거야. 손이 부러지더라도 충격(衝激)을 손이 흡수(吸收)해버리고, 뇌(腦)는 땅바닥에 안 다. 그런데 그때, 손이 짚을 때, 내가 알고 짚었나, 모르고 짚었나? 아무도 알고 짚은 사람이 없어. 딱 넘어졌는데, 손이 자동적(自動的)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보호(保護)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때 그게, 세포(細胞)가, 야, 저기 뭐 내려온다, 야, 너 빨리 해라. 이렇게 합니까? 아니야, 전자(電子)야, 전자(電子). 전광석화(電光石火) 같아. 뇌(腦) 전체(全體)에서 흐름이, 야, 손을 빨리 움직이라고 해. 그럼 손이 팍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걸 의식(意識)하고 있을까, 없을까? 우리의 의식(意識) 세계(世界)와는 관계(關係)가 없어.
우리가 결재(決裁)하려면, 아니 세월호(歲月號)가 무너져, 뒤집어졌는데, 대통령(大統領)이 그 좋지 않은데, 시간(時間)이 얼마나 많이 걸립디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우리 몸은 0.001초에 알아차리고 방어(防禦)를 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 전자(電子)는 우리의 마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마음이 우리의 정신(精神)이야. 알겠죠? 이 정신(精神)의 신(神)은 귀신 신 자(字) 붙었어, 안 붙었어? 귀신(鬼神)이 곡(哭)할 노릇만큼 빨라. 하하. 귀신 신 자(字) 붙었잖아?
이 정신(精神)에서 마음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을 알아보는 것도 기적(奇蹟)이야. 여러분의 머릿속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입력(入力)이 돼있어. 그때 내가 나타나네, 어머, 나와 비슷한 사람이 나타나서, 저거는 허경영(許京寧) 아니야. 하하하.
그런데 내가 딱 나타나면, 여러분 세포(細胞)가 춤을 춰. 아, 저 허경영(許京寧)이 맞아. 이러면, 여 오는데도 사람들이 반가워서 난리(亂離)가 났잖아? 오늘 보셨죠? 저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이 요새 힐링궁에 계셔. 우리 거기 한 몇 개월(個月) 계실 건데, 내 차(車) 타고 오셨어.
저, 저, 저 판사(判事)님하고, 미국(美國)에서 오신 저 판사(判事)님하고, 저, 박 여사님이, 여사가 아니고, 박, 박효숙 씨, 효숙 씨야, 효숙 씨. 효숙 씨 하니까, 저 예뻐 보이잖아? 어? 어. 젊어 보이잖아. 어? 여사라고하면 좀, 안 돼. 무거워서. 저 박효숙 씨는 저, 저, 저분하고 같이 내 차(車)타고 왔어요. 어. 알겠죠? 음, 음.
그래서 이 우리의 이 전자(電子), 이것이 우리의 몸에 이, 이거와(陽子, 中性子) 만나서, 이거와 같이 돌아, 안 돌아? 전자(電子)가 양자(陽子)와 중성자(中性子)를 뱅뱅 돌죠? 요게 에너지야. 에너지. 알겠죠? 이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 할 때,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 강력(强力)해져 버려. 이 에너지 사이클이 완전(完全)히 달라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명이 나겠어, 안 나겠어? 미래(未來)에 우리나라 지도자(指導者)는 더 높이, 더 스피드, 더 강력(强力)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지고 오는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전(全) 국민(國民)이 신명이 나.
그래서, 우리 강의(講義)가 다른 사람 강의(講義)하고 다른 게, 강사(講師) 이름을 많이 부른다는 거. 하하하하. 그런데 누군가 지시(指示)를 해가지고, 계속(繼續)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덜 웃게 되어, 맞아, 안 맞아요? 에너지야, 어떤 장소(場所)든지, 에너지가 넘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점잔 떠는 곳에 가난한 사람은 굶어죽는 거야. 점잔 떠는 놈들 앞에 가면, 가난한 사람은 죽이는 거야. 그 점잔 떨면서 즈그가 다 가져버려. 밑에 사람들은 기가 죽어가지고, 다 죽어, 즈그가 다 가져버려요. 그 점잔 떠는 놈들이야. 알겠습니까? 국민(國民)을 신명나게 해줘야 될 터인데, 즈그는 리셉션(reception)하고 앉아 있고, 국민(國民)들은 빚에 쪼들려가지고,
그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에? 에?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은, 중요(重要)한 게 있어요. 국민(國民)들을 신명나게 한다고 그랬죠? 국민(國民)들이 지금 신명이 날까, 안 날까? 더 높이가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있어. 하하하하.
국가(國家)는 올림픽을 하는데, 우리 국민(國民)은 올림픽의 반대(反對)에 가있어. 반대(反對). 올림픽, 저기는 올림픽 하고 있는데, 여기는 오 대리, 오 대니 보이 목장이야.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거기에 퀘션마크가 있어요. 어퍼스트로피(apostrophe)가 있다고.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 다음에 여기 어퍼스트로피가 이렇게 있어요. 이게 뭐죠? 그 다음 잘 보세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그러면 은, 잘 보세요. 아니, 잘 보세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나린다, 이게 말이 돼? 하하하하.
그래서 어떤 가수(歌手)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가고, 라고 불러. 하하하하. 이게 틀린 거야. 여기에 뭐가 생략(省略)됐냐?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 목장에는 눈이 내려도, 이게, 내가 있는 이 목장이 생략(省略) 돼있어. 여기가. 맞아, 안 맞아요?
저기는 지금 저 사람들, 리셉션하고 잘 쳐 먹어도, 우리는 굶어 죽는다. 하더라도. 요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저 사람들 지금 여름 왔다고, 좋다고, 부자(富者)들은 살판났는데, 정치(政治)꾼들은 살판났지. 아, 뭐 북(北)에서 온 사람도 만나고, 잘나가. 아주 그냥 막, 아주 평생(平生) 해먹을 것처럼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왔는데, 우리 국민(國民)들 목장(牧場)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리고 있어. 아 맞아, 안 맞아요? 명심(銘心)해야 돼. 이, 오 대니 목장을 여러분이 잘못 이해(理解)하면 안 돼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여기 겨울이라고 절루 도망가면 그게 애국자(愛國者)인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인텔리 집단(集團)들한테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成功)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대다수(大多數) 서민(庶民)을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犠牲)해야 돼. 살아야 돼. 이거를 회복(回復)해야 돼요. 맞죠?
[제 4부] (내 눈으로 한 번 보면, 변화(變化)가 와.)
(목동, 채권자, 압류, 채권추심, 금융기관, 사채업자, 생일선물, 국민배당금, 난민, 내란)
아무리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도, 자기(自己)의 가난한 병(病)든 남편(男便)을 버리지 않겠다. 이 말과 똑같아. 맞아, 안 맞아? 저 내 친구(親舊)는 시집가서 잘 살아. 아주 부자(富者)로. 근데 나는 이 병(病)든 남편(男便)을 만나가지고, 맨날 그냥 고생(苦生)을 하고 앉아 있네. 그럴 때, 부르는 노래야, 이게.
아, 목동아 (Oh, Danny Boy)
아 목동들의 피리 소리들은 산골짝마다 울려 나오고
여름은 가고 꽃은 떨어지니 너도 가고 또 나도 가야지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덮여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살리라
아 목동아 아 목동아 내 사랑아
그 고운 꽃은 떨어져서 죽고 나 또한 땅에 죽어 묻히면
나 자는 곳을 돌아보아주며 거룩하다고 불러주어요
네 고운 목소리를 들으며 내 묻힌 무덤 따뜻하리라
네 항상 나를 사랑하여 주면
네가 또 올 때까지 내가 잘 자리라.
<아일랜드 민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곳은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 오래 여기 있으리라. 나는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떠나지 않겠다. 그래 내가 오 대니 보이의 노래를 들으면, 어릴 때부터, 눈물이 나는 거야. 내가 하도 고생(苦生)을 많이 해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쟤는 가방 들고 학교(學校)가는데, 중학교(中學校) 때. 나는 들에서 풀 베다가 포복(怖伏)해가 숨어 있어요. 애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왜, 나를 보면 또, 막 애들이 내 얘기를 해싸. 쟤는 공부(工夫)는 1등 해놓고, 저렇게 학교(學校)도 못가고, 풀 베고 앉아 있다고. 아 요러고 흉을 볼 거 아냐?
그럼 애들이, 착, 애들이 오는 소리가, 애들이 한 100명(名)이 학교(學校) 같이 가. 한 20리 떨어져 있어, 중학교(中學校)가. 그럼 애들이 우르르 몰려와. 그럼 나는 풀 베다가 숨어 있어. 포복(怖伏)해가지고. 논두렁에. 그럼 한참 있으면, 애들이 지나가.
그럼 즈끼리 지나가고 나면, 그 교복(校服)이 얼마나 부러운지, 교복(校服)을 입을 수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 내 옷을 보면, 완전(完全) 누더기지. 그런데 애들은 교복(校服)입고, 즈그 엄마가 해준 도시락 둘러메고, 그럴 때 나는,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도 나는 이 머슴살이를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거를, 이 노래를 어릴 때, 내가 들으면서 많이 울었어. 음. (눈물 납니다!) 박수, 박수.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國民)들이, 나는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채권자(債權者)가, 봉급(俸給)이나, 자기(自己) 가족(家族)을 생활(生活)할 수 있는, 봉급(俸給)이나 직장(職場)에 압류(押留)를 하는 제도(制度)를 폐지(廢止)합니다. 알겠습니까?
민법(民法)을, 민법(民法)을 바꿀 거야. 돈 좀 떼었더라도, 월급(月給) 압류(押留) 하지 마러. 알겠습니까? 지금은 민법(民法)에 월급(月給) 압류(押留) 할 수 있어, 없어? 직장(職場)에 들이닥쳐 가지고 망신(亡身) 줄 수 있어, 없어. 그런 거 하는 놈은 무조건(無條件) 몽고(蒙古)로 보내. 알겠습니까?
직장(職場)에 다녀서 가족(家族)의 최저생계비(最低生計費)를 해서 벌어먹겠다는데, 거와서 채권자(債權者)가 압류(押留)해버리면 되나? 그런 채권(債權)은 국가(國家)에서 해줄 테니까, 대통령(大統領)한테 청구(請求)해. 알았습니까?
그리고 은행(銀行)에 돈을 연체(延滯)해서 못 낸 사람을, 채권(債權)을 은행(銀行)에서, 큰 은행(銀行)들이 채권(債權)을, 명동(明洞)에 사채업자(私債業者), 이런 기업(企業)들한테 팔아먹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조폭(組暴) 동원(動員)해서 악착(齷齪)같이 받으러 돌아다녀.
그래가지고 그냥, 애들 보는 앞에서 그냥, 그 돈 못 갚은 그, 즈 아빠를 막 귀싸대기를 올리질 않나, 그냥 와서 협박(脅迫)을 하질 않나, 즈 아버지 엄마 월급(月給) 받는데 가면, 거기다 압류(押留)를 붙이질 않나, 그러면 가족(家族)이 어떻게 사노? 됩니까? 앞으로 채권(債權) 추심(推尋), 법(法)을 완전(完全)히 바꿔. 알겠습니까?
서민(庶民)들, 저 목장(牧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이 겨울에 눈 나리는 데서 고생(苦生)하는 서민(庶民)들, 고따위로 대우(待遇)하면 은, 내가 그냥 두겠어, 안 두겠어요? 알겠습니까? 정당(正當)하게 돈을 벌어야 되지만, 남의 빚을 안 갚겠다는 게 아냐.
형편이 안 좋아서 아직 못 갚으니까, 그런 사람은 은행(銀行)에서 장기적(長期的)으로 기회(機會)를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앞으로 금융기관(金融機關)이 그런 채권(債權)을, 사채업자(私債業者)들한테 팔아넘기는 이런 일은 법적(法的)으로 허락(許諾)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은행(銀行)이, 국민은행(國民銀行)이, 그래 돈 못 갚은 사람, 그거 리스트가지고, 저쪽에다 팔아먹어, 채권(債權) 회사(會社), 딴 데다 가. 그럼 그쪽에서는 조폭(組暴) 동원(動員)해서 돈 받으러 다니는 회사(會社)에다가 그걸 팔아 넘겨 자꾸. 그러면 그거 됩니까?
국민은행(國民銀行)이 그거를 장기적(長期的)으로 그 사람을 기회(機會)를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어디까지나 국민은행(國民銀行)에서 받아야지, 그거를 팔아가지고, 조폭(組暴)들이 동원(動員)돼서 거 돈 받으러 다니는 일은 없도록.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안 보는 거 같아도, 모든 것을 다 보고 있어. 족집게처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하도 고생(苦生)을 많이 한 사람이라, 여러분들의 가정(家庭)에 모든 생활(生活)이 걱정인 거야. 알겠죠? 그런 지도자(指導者)가 우리나라에 한 번 나왔나?
여러분 생일선물(生日膳物)주는 대통령(大統領) 나왔나? 여러분 부모(父母)님 돌아가면 조화(弔花) 보내는 대통령(大統領) 나왔어요? 여러분들 그 조화(弔花)는커녕, 부모(父母)님 돌아가면, 1,000만 원씩 주는 대통령(大統領) 봤나?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은 없어요. 소리 없이 자기(自己)들 세비(歲費) 올리는 건 귀신(鬼神)같이 올려.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國民)들 생일(生日)날, 대통령(大統領)이 생일선물(生日膳物) 10만 원짜리, 10만 원짜리, 5만 원짜리 두 장, 대통령(大統領)이 주는 돈, 금일봉(金一封)이죠? 금일봉(金一封)에다가, 겨울에는 코트에다가, 잠바. 거기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이름 찍혀있겠죠? 잠바에다가, 야구 글러브나, 겨울 장갑에다가, 이만한 박스에 대통령(大統領) 선물(膳物)이 들어있어. 하하하하.
젊은 사람들은 피자나 케이크가 들어있어. 생일(生日) 케이크. 축하(祝賀)한다고 그러고, 거기 배고파, 배고플 가 봐서 또, 피자도 한 토막 넣어놔요. 거기에다가, 거기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에? 돈 10만 원, 금일봉(金一封) 들어 있지.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정말 생일(生日)을 진심(眞心)으로 축하(祝賀)합니다. 이런 편지(便紙)가, 진정(眞正)한, 진정(眞正)한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나를 찾아주세요. 하고 전화번호(電話番號)가 딱 적혀있어. 대통령(大統領)이 그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보내는 그 선물(膳物)박스를 받는 순간(瞬間)에 국가(國家)에 대한 애국심(愛國心)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사람이 뭐가 생기냐? 신명이 생겨, 안 생겨요? 신명. 그래서 우리 국민(國民)은 앞으로 기(氣) 살리는 대통령(大統領) 안 나오면, 나라 망(亡)해. 국민(國民)의 기(氣)가 땅에 떨어졌어, 안 떨어졌어?
운동선수(運動選手)만 잘 먹이고, 운동선수(運動選手)만 스포츠해서, high, speed, strong, 하면 되나? 이거 나는, 올림픽이 아니라, 우리 국민(國民)한테 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앞으로 대형(大型) 금융회사(金融會社)들이 채권(債權), 채권(債權)을 매매(賣買)하는 제도(制度) 없앱니다. 괜찮죠? 절대로 약(弱)한 사람들을 가서 뚜드려 잡아가지고, 깝데기 뻬껴 가지고, 집 한, 방(房) 한 칸 있는 거까지, 다 뺏어가겠다는 그런 심보를, 우리는, 그거는 우리 가족(家族)이야. 맞아, 안 맞아요?
대형(大型) 은행(銀行)이 좀 적자(赤字)가 나더라도 보호(保護)해줘야 되는 대상(對象)이야. 어디다가 채권(債權)을 갖다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줘가지고, 그 사람이 인정사정(人情事情)없이 몰아치게 하나?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그, 다른 기관(機關)으로 넘어가면, 이자(利子)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요? 절대(絶對),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은행(銀行)에서 상당(相當)한 기간(期間)을 줘서, 채권(債權)을 서서히 해소(解消)하도록.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大統領) 된 다음에, 금전적(金錢的)인 문제(問題)로 자녀(子女)들이 상처(傷處) 받는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야 된다.
국민(國民)의 기(氣)를 살리는 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기(氣) 죽이는 일을 하고 있죠?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들만 여름이라는 거야.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오고, 이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서 미끄러워서 지나다니지도 못하겠어. 그래, 안 그래? 어?
여러분 아시잖아? 옛날 어머님들은 밥 한 번 하려면 은, 가마솥에 물 부르려면 은, 그 꽁꽁 얼은 두레박을 가서 잡아가지고, 가서 그 당시(當時) 고무장갑 있어, 없어요? 그냥 이 맨손으로 물을 한참 길어야 밥을 씻어. 밥을 그냥 하나? 쌀에 돌이 많아가지고, 그걸, 이걸 조리로 이는데, 쌀이 얼어버려. 물이 어는 거야. 물이.
그러니까, 또 불을 때가지고, 그 물을 미지근하게 해가지고 쌀을 조리로 걸러. 그러니 물 뜨는데 30분(分), 손이 얼어터지는, 겨울에. 그 물을 길어 올리고, 우물은 얼지 않지. 그거 떠가지고 부엌까지 들고 가서, 그 허리도 안 좋은 여자(女子)들이, 그거 가서 또 물을 덥혀가지고, 이어가지고, 돌멩이가, 돌멩이가 이만큼씩 나왔어. 옛날 쌀은.
그래 돌 다 걸러내고, 그걸 가지고 밥을 해가지고, 숭늉 부르려면 또 물 뜨러 가야돼. 그리고 우물가가 미끄러워가지고 뒤로 자빠져서 돌아간 여자(女子)도 있어요. 그거를, 여러분 지금은 수도(水道) 딱 틀면, 물 나와 안 나와? 지금은 뭐, 딱 하면 밥이 나와. 이렇게 살기 좋은데, 여러분들의 이런 어려운 문제(問題)만, 오 대니 보이의 산골짝마다 눈만 안 내리면, 얼마나 여러분이 살기 좋겠어.
정치인(政治人)들이 쪼끔만 맘을 바꾸면, 여러분들이 편안(便安)하게 살게 해 줄 수 있어. 아버지 어머니 편안(便安)하게, 돈 걱정 안 하고, 여행(旅行) 다니면서 살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어머니 아버지 300만 원 나와, 안 나와요?
젊은이 20대(代)도 결혼(結婚)만 하면 은, 300만 원이 나와, 안 나와? 한 사람 당(當) 150만 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서른 살이 돼도, 150을 안 줘. 알겠습니까? 내가 이 제도(制度)를 시행(施行)하면, 장가가는 사람, 어지간히 많이 나타나. 하하하하.
왜? 장가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라, 300만 원을 일 년(一年)만 못 받아도, 4천만(千萬) 원이야, 4천만(千萬) 원. 2년(年) 못 받았다, 8천만(千萬) 원이야. 십년(十年)을 못 받았다, 얼마예요. 그 사람 머리가 지진(地震)이 나겠어, 안 나겠어? 하하하하.
남이 장가가라, 부모(父母)가 장가가라 할 필요(必要)도 없어. 저절로 가. 그런데 또 결혼(結婚)하면 1억(億)을 주고,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을 주네. 이거는 눈이 튀어 나와요. 하하하하. 그런데다가 또 애 나면 은, 3천만(千萬) 원이 나와. 아니, 혼인신고(婚姻申告)만 하면, 돈이 그렇게 나오는데, 왜, 장가 안 가고 뻔들거리고 돌아다니고 있겠어?
그러니까, 내 정책(政策)은, 25년 전(年前)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완전(完全)히 바꿀 수 있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요렇게 불경기(不景氣)를 만들어 놓고, 국민(國民)들 기(氣)를 다 빼뻐려. 국민(國民)들이 기(氣)가, 요 저 목장(牧場)에 잘 사는 놈들은 계속(繼續) 비행기(飛行機)가, 비행기(飛行機)를 딸 수가 없어. 비행기(飛行機) 예약(豫約)이 밀려가지고.
설 연휴(連休)가 되는데, 나는 26일 날, 워싱턴 가서 상원의원(上院議員)을 국회의사, 워싱턴 의사당(議事堂)에서 회의(會議)를 하게 돼있어. 거 갔다가 28일 날 와요. 이달 이십, 이월, 이월, 2월 26일 날 갔다가, 또, 3월 26일 날, LA. LA가서 강의(講義)하는 거고. 이달 26일은, 2월 26일은, 워싱턴에 가서, 그래서 내가 가서, 허경영(許京寧)의 이 말이, 미국(美國) 조야(朝野)에 많이 알려져 있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한테 물어봐야 된다.
허경영(許京寧)이를 한국(韓國)에서 데려와라. 그런데, 한국(韓國)에 정치인(政治人)은 한 명(名)도 안 부르고, 내가 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한국(韓國)의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이 말이야, 내 옛날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요?
내가 가서 느그, 북한(北韓)이라는 나라하고 전쟁(戰爭)하게 되면, 수습(收拾)이 불가능(不可能)하다. 느그 이락에서 후세인 보고, 핵(核) 만든다고 잡았지? 그런데 이란에, 이락에 핵(核)이 있었나? 없었고, 전쟁(戰爭) 못해서 환장(換腸)해서 때린 거야.
그래가 후세인 죽여 놓으니까, 거기서 그냥 난민(難民)이 노다지 나와. 난민(難民)이, 왜? 지도자(指導者)가 없으니까, 서로 뭐, IS가 나오고, 별게 다 나와. 오히려 나라가 더 혼비백산(魂飛魄散)이 돼가지고 있어요. 세계(世界) 골칫거리가 돼버린 거야.
너도나도 잘났다고 나오니까, 서로 그냥 국민(國民)들끼리 뭐가 일어나요? 어? 각자(各自) 자기(自己)가 권력(權力) 잡겠다고 하다가, 서로 파(派)가 생겨가지고, 그냥 거기서 뭐가 납니까? 분열(分裂)이 일어나가지고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거야. 맞죠?
북한(北韓)을 잘못 건드려놓으면 은, 알겠습니까? 중국(中國) 세력(勢力), 쏘련, 러시아 세력(勢力), 막 세력(勢力) 붙어가지고 난리(亂離)하면 은, 수술(手術)이 되겠어, 안 되겠어? 절대(絶對) 함부로 폭격(爆擊)하는 거 아닙니다. 뭐, 기선(機先) 공격(攻擊)하는 거, 택도 없는. 알겠습니까?
그런 거는 신중(愼重)해야 되는데, 허경영(許京寧)은 특별(特別)히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떤 나라든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있을 때에는, 그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를 제거(除去)할 때에는, 나라가 내분(內紛)이 일어나면, 내란(內亂)이 일어나, 안 나? 내란(內亂)은 강대국(强大國)도 수습(收拾)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이라크 때문에, IS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라들이 죽어, 지금. 알겠습니까? 만약(萬若)에 북한(北韓)이 그렇게 돼 봐요. 그래서 우리는 섣불리, 내가 세계(世界), 아시아 통일(統一)할 때까지, 미국(美國)은 스톱해야 돼. 그럼 나는 가서 상원의원(上院議員)들한테, 내가 말을 잘 하잖아, 그래, 안 그래? 딱, 딱, 딱, 딱, 내 눈으로 한 번 보면, 변화(變化)가 와. 하하하하. 아시겠죠? 어.
[제 5부]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속이 어떤지 내가 알아.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걸 내가 풀으러 온 사람이야. 맞죠?)
(신명, 채권법, 몽고, 세습무, 강신무, 결혼, 출생, 집단자살)
그래서 내 강의(講義)가 아주 어려운 거 같으면서 쉬운데, 쉬운 거 같으면서도 어려워요. 이. 여기에는 암호(暗號)가 들어 있어요. 내가 뭐, 오 대니 보이 목장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건 아니다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요거하고, 요게, 올림픽의 삼대정신(三大精神)이, 이거하고 이게 우리 국민(國民)이 지금 입장(立場)을 대변(代辨)해주고 있어.
이거는 베터 하이(Better High)가 아니라, 베터 다운(Better Down)이야. 즉 우리는 다운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국민(國民)은 전부(全部) 다운돼 있고, 슬로우가 돼있는데, 그래, 안 그래? 이거 전부(全部) 반대(反對)가 돼있는데, 무슨 올림픽이 어떻다고 그래 싸요?
지금 우리가 올림픽 보고 신명이 납니까? 쪼끔이라도 전쟁(戰爭) 안 날까봐서, 지켜보고 있는 거지, 그게 지금 우리가 신명이 나서, 재미가 나서 보고 있습니까? 메달 몇 개(個) 타는 거, 그게 그렇게 중요(重要)합니까? 그렇게 우리 국민(國民)을 어리석게 보면 큰일 납니다.
우리 국민(國民)은 그런데 있지 않아. 내 아버지 병원비(病院費), 저 양로원(養老院) 병원비(病院費), 내 아들 학비(學費), 뭐, 마누라 생활비(生活費) 줄 수 있는 남자(男子)가 별로 없어, 이런 불경기(不景氣)에, 여기에 대한 대책(對策)은 안 세워놓고, 세금(稅金) 가지고, 막 그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와 가 난리(亂離)가 났어. 어.
아주, 아주 뭐 흥청망청 여름철이 왔어. 맞아, 안 맞아요? 아주 말도 못해. 나는, 나는 지금 우리나라의 이 채권자(債權者)들이 지금 당(當)하는 수모(受侮)가 내 눈에 보여.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은행(銀行)에 못 갚아가지고, 채권자(債權者)들이 당(當)하는 수모(受侮), 상상(想像) 한 번 해봤나요?
지금 심각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채권법(債權法) 바꿔요. 월급(月給) 압류(押留)하는 법(法) 바꿔요. 누구든지 아무리 빚이 있어도, 직장(職場) 다니는 데는, 직장(職場)을 찾아서 협박(脅迫)하거나, 법적(法的)으로 조치(措置)하는 자(者)는 무조건(無條件) 몽고(蒙古)로 보내. 몽고(蒙古)로. 알겠습니까?
자, 스톱. 요게 뭐죠? 세습무(世襲巫)죠, 세습무(世襲巫). 세습(世襲) 받아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 있어, 없어? 세습(世襲)을 받아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이 90%야. 99%. 맞아, 안 맞아? 1%는 강신무(降神巫)야. 신(神)이 내릴 강 자(字), 신(神)이 들려가지고 무당(巫堂)된 사람 있어, 없어? 있어.
그런 사람, 작두 잘 타고 막 그러죠? 그럼 그 강신무(降神巫)가 실제(實際) 존재(存在)해. 그러면 우리가 내생(來生)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죽어서 귀신(鬼神)이 없어져 버리나? 여러분 죽어서 끝나는 게 아니야. 그 무당(巫堂)이 증명(證明)해 줘.
이 강신무(降神巫)는 그걸 증명(證明)해, 안 해? 사람이 죽어서, 죄(罪)를, 살아서 죄(罪)를 많이 지으면, 사람 목을 많이 짤른, 김유신이나, 강감찬이나, 이런 사람들은 죽어서 몸을 받았을까, 귀신(鬼神)으로 아직도 있을까? 귀신(鬼神)으로 아직도 있어.
그래서 김유신 귀신(鬼神), 이순신 장군(將軍)의 귀신(鬼神)이 아직 있죠? 이순신의 귀신(鬼神)이 지금도 무당(巫堂)한테 돌아다녀. 무슨, 이해(理解)갑니까? 나는 이순신 장군(將軍)이다, 니는 내 신(神)을 받아라. 한 달 안에 안 받으면, 나는 갈 거고, 니는 죽는다, 요런 목소리가 들려.
그래가 달밤에 일어나가지고 가서 대문(大門)을 열어주고, 문(門)을 막 두들겨. 다른 식구(食口)들은 안 들려. 가서 문(門) 열어주니까, 들어와 안방에 탁 앉아가지고, 야 야 내 말 들어라. 이래가지고, 이제 신(神)이 들어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이런 신(神)에 무당(巫堂)을 강신무(降神巫)라고 그래. 저, 삼각산(三角山) 저쪽 골짜기로 가면, 거기에 땅을 파봐라, 그 나무가 하나 있는데, 고 소나무가, 이상하게 생긴 소나무가 있는데, 고 밑에 가면 은, 내가 쓰던 요령이 들어 있다. 네 앞에 하던 무당(巫堂)이 쓰던 요령이, 그래 가서 파보면 거기서 나와. 맞아, 안 맞아요? 그게 돈 많이 버는 무당(巫堂)이야. 강신무(降神巫)야. 하하하하. 강신무(降神巫). 맞아, 안 맞아?
그런데도, 여러분이 죽으면 은, 흔적(痕迹)이 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헛소리 제발 하지 말아요. 서울대학교(大學校) 다니던 처녀(處女)가 한 달 동안 밥을 안 먹어. 그 여자(女子) 누구여? 진의종 국무총리(國務總理)의 손녀(孫女)였어. 진의종 국무총리(國務總理) 손녀(孫女) 무당(巫堂) 됐죠? 서울대 다니던 애, 잡지(雜誌)에 많이 나왔죠?
세상(世上)에, 서울대 병원(病院)에 입원(入院) 시켰어. 정신과(精神科) 의사(醫師)가 아무리 약(藥)을 먹여도 밥을 못 먹어. 그 무당(巫堂) 안 되면, 밥을 못 먹게 귀신(鬼神)이 딱 들어가서 그걸 막고 있는 거야. 목에 밥을 넣으면 은, 토(吐)해버려. 무조건(無條件) 명령(命令)이 내려오는 거야. 이건 뭐해? 내림굿을 받아라. 안 그러면 너는 죽는다. 계속(繼續) 오더(order)가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정신과(精神科) 박사(博士)가, 서울대 정신과(精神科) 박사(博士)가, 총리(總理) 각하(閣下) 불가능(不可能)합니다. 얜 죽습니다. 더 이상(以上) 오래가면. 그러니 내림굿을 받도록 합시다. 현대(現代) 의학(醫學)으로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그래가지고 무당(巫堂) 됐죠? 그 여자(女子), 서울대생하고 결혼(結婚)해가지고, 무당(巫堂)하고 있죠? 어. 뭐 그렇겠죠. 잡지(雜誌)에 많이 나왔죠. 아 봤어, 안 봤어요? 그 서울대 다니는 총리(總理)의 손녀(孫女)가 무당(巫堂)되고 싶겠어요? 되고 싶어 되었겠어요?
예쁘기 때문에, 예쁜 여자(女子)는 그렇게 걸릴 수가 있어. 귀신(鬼神)이 컨텍(contact)을 하는 거야. 돌아다니다가, 괜히 놀러 다니다가, 어디 산골짜기 쓱 가다, 귀신(鬼神)하고 아다리(あたり)가 딱 된 거지.
여름에 놀러 간다고, 저 해변(海邊)가 갔다가, 한쪽 귀퉁이로 쓱 가서, 좀 조용한 데 가서 앉아 있으면, 귀신(鬼神)이 본 거야. 어머, 쟤 진짜 예쁘네, 하하하하. 근데, 그게 장군(將軍) 귀신(鬼神)이 들어간 거야. 그렇게 해서 무당(巫堂)이 됐는데, 이게 거짓말입니까, 참말입니까? 참말이야.
그러면 여러분 죽으면, 여러분 영혼(靈魂)이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안 없어져. 조상(祖上)의 DNA도 나한테 오지만, 또 내가 한, 잘못한 것도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가 와, 안 와? 다 뿌라스 돼가지고, 내 자식(子息)한테도 가고 일부(一部)는 내가 가지고 저승으로 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백궁(白宮)으로 가는 천사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금년(今年)부터 비방(誹謗)하고, 걸린 자(者)들은, 그 가족(家族)이 소리 없이 하나하나 사라져. 그거 내 보여줄 거야. 이제. 알겠습니까?
이, 저 목장(牧場)에는 뭐가 온다고요? 여름철이 오고, 이 목장(牧場)에는 뭐가 와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우리를 괴롭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즈그한테 유리(有利)하도록 변호사(辯護士)가, 즈그한테 유리(有利)하게 해가지고, 그냥 없는 사람 집에다가 붙이고, 다 내쫓아버리고, 뭐 직장(職場) 압류(押留) 붙여버리고, 이중삼중(二重三重)으로 받아먹어, 안 받아먹어?
그런 사람들의 후손(後孫)은 전멸(全滅)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자기(自己)들이, 자기(自己)들이 여름이니까, 이 겨울에 추운 사람 심정(心情)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아주 씨를 말려버려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올림픽이다, 다 좋아요. 평화(平和)를 위해서 올림픽을 하는 건 좋은데, 우리 국민(國民)들의 기(氣)를 살려줄 수 있는 지도자(指導者)가 있었어, 없었어? ……
이 기(氣)가, 요 가운데 쌀 미 자(字), 있어, 없어요? 이게, 미국(美國)할 때, 쌀 미 자(字)야. 미국(米國) 사람들은 쌀 많고, 배부르다 이 말이지. 하하하하. 그런데 요 쌀 미 자(字)인데, 요 쌀 미가, 쌀이 사람의 몸속에 이렇게 들어가면 은, 기(氣)가, 에너지가 된다, 이 말이야. 에너지.
그런데 이거는 여러분의 기(氣)는 쌀이 있어야 기(氣)가 생겨. 그래 요게 포켓트(pocket)야. 요렇게 생긴 게, 요게 포케트야. 가슴에, 포켓트에 돈이 있어야. 힘이 나와.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여러분들이 매월(每月), 150만 원씩, 부부(夫婦)가 300이 나오면, 결혼(結婚) 문제(問題) 해결(解決)돼, 안 돼? 100% 해결(解決)되겠어, 안 되겠어?
정말 불효자(不孝子)가 아닌 이상은, 야, 내가 장가만 갔다하면 은, 우리 엄마 아버지 먹고사는 것도 걱정 없구나. 어, 300만 원씩 나오고, 2억(億)도 나오고, 결혼(結婚) 자금(資金) 1억(億)도 나오고, 애 나면 3,000만 원도 나오니까,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내가 장가만 가주면 고생(苦生) 안하겠구나. 그럼 또 다른 여자(女子)도, 야 내가 시집만 가면 되겠구나. 이러다가 길에서 만나서, 결혼(結婚)하는 거야. 하하하하.
선보는 날이, 선보고, 아이 할까요, 말까요? 이런 거 있을까, 없을까? 그냥 부닥치면 결혼(結婚)이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러면 가족(家族)을 다 살릴 수 있고, 부인(婦人)하고 직장(職場)이 없다고, 그 남자(男子)하고 결혼(結婚) 안 한다, 이런 거 필요(必要)없어. 직장(職場) 없어도, 오히려 좋아, 그냥. 그거가지고 살면 돼.
그러니까, 걱정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직장(職場)은 취미(趣味)로 다니는 거야, 취미(趣味)로. 그러면 여유(餘裕)가 생겨요. 그러면 가슴에 이 돈이 가득 있으면 은, 매월(每月) 300만 원씩 나온다. 마누라 150, 남편(男便) 150, 300이 나온다고 그러면, 가슴에 또 결혼(結婚) 자금(資金), 한 2억(億)에서 3억(億). 그러면 3억(億)에다가 300만 원씩, 또 애 나면, 3,000만 원, 이렇게 나오면, 애도 많이 낳겠어, 안 낳겠어? 이왕에 욕심(慾心) 낸 거, 애를 막 낳는 거야. 하하.
그러면 은, 이,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모(父母)가, 야 너 왜 장가 안가냐? 이런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너도 나도 짝을 해가지고, 장가를 가느라고 난리(亂離)가 나. 장가를 가서 그 다음날 이혼(離婚)을 해도, 그 여자(女子)도 평생(平生) 150만 원, 그 남자(男子)도 평생(平生) 150 나와. 그런데 독신(獨身)으로 있는 사람,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너도 나도 결혼(結婚)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고, 그 다음, 그 다음 날로 이혼(離婚)하는 사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겠어. 계속(繼續)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에? 고거는 내가, 한 3년 간(年間)을 정(定)해 놓을까? 3년 간(年間) 헤어지면 은, 안 주는 걸로 할까? 어, 어, 어.
그래서 한 몇 년(年)을 정(定)해 놓던지. 좌우지간(左右之間) 그렇게 하면, 출산(出産) 문제(問題) 해결(解決)되겠죠? 그러면 속 썩이는 자식(子息)없어. 병(病)든 부모(父母)님 간호(看護)하느라고 걱정 없어. 돈 나와. 맞아, 안 맞아요? 어. 어머니 아버지 생활(生活)하는 거, 아무 걱정하는 자식(子息)없고, 자식(子息) 쳐다봐도 형제(兄弟)들이 싸울 일 없고, 이 세상(世上)에 여러분들이 돈은 못 벌어도, 국가(國家)에 세금(稅金)을 절약(節約)해서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고민(苦悶)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런데 그거는 또 압류(押留)도 못해, 국민 배당금 압류(押留)가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평생(平生) 돌아다녀도, 은행(銀行)에 돈이 착착착 쌓여.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저, 해외(海外) 여행(旅行) 갔다 돌아와도, 돈 쌓여있어, 안 쌓여있어? 걱정할 일이 없어. 거, 나는 여러분들 그렇게 해줄 자신(自身)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氣)를 세워주면 은, 이 무당(巫堂)이 강신(降神)이 될 때, 이, 이 사람이 무당(巫堂)할 때, 뭐가 필요(必要)하죠? 신(神)이, 이 사람이 적중(敵中)을 하려면, 이 사람에, 이 사람이 앞에 와 있는데, 무당(巫堂)이 굿을 할 때, 이 사람의 모든 걸 알아맞히려면, 뭐가 있어야 되죠?
신명(神明)이 있어야 돼. 신명(神明). 맞아, 안 맞아요? 기(氣)와 똑같은 거야. 신명(神明)이 있어야 되는 거야. 신명(神明)이. 맞아, 안 맞아요? 신(神)이 밝, 신(神)이 밝아야 돼. 신명(神明)이, 신명(神明)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그런데 무당(巫堂)한테, 야, 100만 원을, 좀 해줘. 그럼 신명(神明)이 날까, 안 날까? 안 나요. 무당(巫堂)이. 접신(接神)이 안 되는 거야.
이상하다, 신(神)이 안 온다, 이래. 그럼 다시 한 200만 원 더 주면, 올 거 같은데, 안 보이네, 하하하하. 저, 저쪽에서 얼굴이 좀 보이는 거 같은데, 잘 안 보여. 결국(結局)은 많이 가져가겠지, 그래, 안 그래? 근데, 갑자기 야, 2,000만 원 줄게, 딱 주면 신명(神明)이 나, 안 나? 그냥 날아다녀. 날아다녀. 금방 신명(神明)이 돼가지고, 그걸 알아 맞혀. 맞아, 안 맞아?
무당(巫堂)도 하물며, 그랬는데, 사람이 어떻겠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 5,000만 기운(氣運) 다 빼 놓으면, 되는 일이 있을까, 없을까? 몸 아프지, 돈 없지, 나갈 데는 많지, 그걸 누가 해결(解決)해줘. 아니 돈을 구(求)하러 옆집에 가면 은, 옆집 사람은 더해 더. 나중에 보세요. 집단자살(集團自殺)는 시대(時代)가 와. 집단자살(集團自殺).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자살률(自殺率) 세계(世界) 일위(一位), 맞아, 안 맞아? 아, 묘(妙)하게, IQ 세계(世界) 일위(一位)인 나라가, 자살(自殺)이 세계(世界) 일위(一位)야. 이걸 해결(解決) 못하는 민족(民族)이 여러분들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유식(有識)한 강의(講義)를 얼마든지 하면 되는데, 왜, 내가 여기에 이걸, 자꾸 기(氣)를 얘기 할까?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올림픽을 앞둬도, 기분(氣分) 좋은 사람이 별(別)로 없어. 가만히 보니까. 무슨 메달이 그렇게 중요(重要)합니까? 더 높이, 이거는 배부른 사람이 하는 소리야. 배고픈 사람들은 지금 이게 반대(反對)로 보여, 반대(反對)로. 인제, 올림픽 삼대요소(三大要素), 뭐예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이렇게 해 달라는 거야. 빨리, 더 빨리. 하하하하.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强力)하게. 그러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저렇게 좀, 해 달라는 거야. 빨리 하라 이거야. 더 빨리. 빨리, 빨리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빨리, 빨리 좀 해보라는 거야.
나는 이게(올림픽 三大要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보여. 이게. 하하하. 맞죠? 내 강의(講義)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속이 어떤지 내가 알아.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걸 내가 풀으러 온 사람이야. 맞죠?
[제 6부] (에너지를 넣어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강력(强力)한 인생(人生)을 만들어 드릴 테니까, 알겠죠?)
(종교, 전쟁, 무속, DNA, 허경영, 모함, 국가예산)
그래서 이 강신무(降神巫)는, 신(神)이 내린 무당(巫堂)인데, 아무리 신(神)도 돈을 안 주면 은, 내리나, 안 내리나? 내려가지고 있는데도, 몸속에서 발동(發動)이 안 돼. 하하하하. 요까지 와있는데, 요게 입에 말을 안 해주네.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떻겠어? 여러분들은, 귀신(鬼神)은 돈이 필요(必要)없어. 사실(事實)은. 그런데도 귀신(鬼神)이, 돈을 내놔야 딱 이게 말이 나와. 하하하하. 그런데 살아있는 여러분은 움직이면 돈이야.
그런데 이걸 해결(解決)을 국가(國家)가, 돈을 솔빡 모아가 엉뚱한 놈 호주머니, 저 여름, 어디야 거, 오 대니 보이 그 여름날에 다 갖다 줘버려. 하하하하. 5%들만 여름이야. 95%는 추운 겨울밤에 허덕이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를 나는 빨리 대통령(大統領) 돼서 국민(國民)들 배당금(配當金) 이렇게 빨리 해달라는 소리로 듣겠어. 맞죠? 이 세습무(世襲巫)는, 세습무(世襲巫)는 돈을 많이 주나, 안 주나,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하하. 세습(世襲)은 자기(自己) 집안에 무당(巫堂)이 있으면, 그 무당(巫堂)을 이어받아서 하는 걸, 세습(世襲)이라고 그래.
북한(北韓)의 김일성을, 김정일 이가 세습(世襲)했죠? 김정일을 김정은 이가 세습(世襲)했잖아. 근데 김정은 이가 독립운동(獨立運動)했나? 김일성 씨가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했죠. 그렇지만 은, 그 할아버지 유전자(遺傳子)를 받았으니까, 국민(國民)들은 그 사람이 세습(世襲)돼 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것도 우리가 조상(祖上)이 좋은 일을 하면 은, 후손(後孫)이 세습(世襲) 받을 수도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걸 크게 시비(是非) 걸진 않아. 알겠습니까? 남북(南北)이 통일(統一)할 때, 잘 되기만 한다면, 우리는 누가 하든 거기 시비(是非)걸 필요(必要)는 없어.
없지만 은, 자 보세요. 세습(世襲), 세습무당(世襲巫堂)은 적중률(的中率)이 있을까, 없을까? 제로야, 제로. 그럼, 왜 하느냐? 여러분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 주느라고. 딸이 죽었다, 굿을 좀 해야 되겠다. 그러면 좀 싸게 주고, 굿만 하는 거야. 그러면 부모(父母) 맘이 편(便)해져, 안 해져? 편(便)해지니까 하는 거야.
진정(眞正)한 종교(宗敎)는, 여러분이 말하는 기독교(基督敎)도 있고, 불교(佛敎)도 있고, 다 있지만, 그거는 인간(人間)들이 자기(自己)들 맘 편(便)차고 만들어 놓은 거야. 신(神)이 인간(人間)을 만들었는데, 인간(人間)은 신(神)을 만들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근본(根本) 문제(問題)가 해결(解決)이 됐나? 해결(解決)이 안 되고, 맨날 이라크 사태(事態), 뭐 북한(北韓) 사태(事態), 뭐 이차대전(二次大戰), 일차대전(一次大戰), 이게 종교(宗敎)가, 종교인(宗敎人)이 거의 100%, 미국(美國)에서도 남북전쟁(南北戰爭)이 일어나가지고, 기독교인(基督敎人)끼리 서로 죽였어. 맞아, 안 맞아?
종교(宗敎)가 전쟁(戰爭)을 막지 못하는 거야. 왜? 인간(人間)이 신(神)을 가짜로 만들기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 이제 오리지널 내가 와있어, 안 와있어? 그런데 나를, 나를 비난(非難)하고, 저 사람은 정신(精神)이 이상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무슨 뭐 이렇게,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까?
모든 종교(宗敎)는 다 좋아. 다 좋은데, 내가 누구라는 거, 여러분 확실(確實)히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고, 정치(政治)만 잘한다면, 누가 뭐라고 그래. 얼마든지, 배당금(配當金)만 줘봐. 교회(敎會)고 절이고 열심(熱心)히 가지, 그래, 안 그래? 안 그래요? 앉아 가서 있는데, 거기서 돈을 해결(解決)해 주나?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오직 여러분들이 통과(通過)할 수 있는 건, 우리의 소원(所願)을 들어줄 건, 요거야, 요거. 요 이름.(許京寧) 요 이름만 전 세계(全世界) 난민(難民), 전 세계(全世界) 굶어 죽어가는, 일 년(一年)에 5억(億) 명이 굶어죽는 그 어린이들, 이거를 해결(解決)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왔어. 알겠죠?
그래서 이 비록 강신무(降神巫)도, 돈이, 에너지가 있어줘야, 이 사람, 무당(巫堂) 몸에서 에너지가 발동(發動)이 돼. 꼭 보여지는 게 아녀, 무당(巫堂)이 왠지 기분(氣分)이 좋아지는 거야. 신명(神明)이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냥 접신(接神)이 빨리 되고, 맞힐 확률(確率)이 정확(正確)해져 버려. 그렇겠죠?
이 강신무(降神巫)는 우리 무당(巫堂) 중(中)에, 한 1% 돼가고 있어. 그래 이게, 옛날에는 이것이 무속(巫俗)에서, 무용(舞踊)이 나와, 안 나와? 무속(巫俗)에서 무용(舞踊), 음악(音樂), 모든 예술(藝術)이 무속(巫俗)에서 나왔어요. 맞아, 안 맞아?
저 무속(巫俗)에서 종교(宗敎)가 나와. 무속(巫俗) 행위(行爲)를 하다가, 샤머니즘이, 토테미즘이 종교(宗敎)가 돼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요렇게 하면 더 좋겠다, 로마 교황(敎皇)이 모여가지고, 아, 요, 성경(聖經)에 요 내용(內容)은 요렇게 바꿨으면 좋겠다, 공인(公認)을 수백 번(數百番) 해가지고, 고쳐, 안 고쳐.
누가 만들었어, 그걸. 사람이 다 만든 거야. 대장경(大藏經)도 사람이 다 만든 거야. 직접(直接) 하늘에서 온 이는 내가 처음이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 DNA와 여러분의 DNA는 반대(反對)야.
아까 처음 온 사람 이리 나와. 인제 여러분들 고칠 거니까, 좀 있다 에너지를 줄 건데, 자, 허경영(許京寧) DNA와 선생(先生) DNA가 왜 다를까? 힘줘. 자, 허경영(許京寧)하고 선생(先生)이름 아무거나 넣어요. 말 하지 마, 나는 누구한지 모르잖아? 내가 떼 볼게.
둘 중에 한 사람만 넣어요. 힘을 주시고. 허경영(許京寧)을 넣은 거야. 맞죠? 그런데 선생(先生) 이름을 넣어봐. 이분의 DNA를 보자고. 이름 넣었어요? 힘 있어, 없어? 아, 힘 있어, 없어요? 이 DAN가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예수님을 넣고,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넣어봐. 예수님? 뭐, 말로해도 되죠, 그죠? 힘 있어, 없어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그러면, 이번엔 말로하지 말고, 예수님인지 허경영(許京寧)인지 몰라, 해봐요. 누구한지 내 볼게. 누구여, 허경영(許京寧). 자, 예수님 넣어 봐요. 말하지 말고. 자, 마음속에 넣었죠? 그럼 이거는 힘 줄 것도 없어. 아, 나하고 짰나요? 안 짰죠? 자, 그 다음, 부처님하고,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허경영(許京寧) 넣었네? 부처님 넣어보세요. 힘 줄 것도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인간(人間)의 DNA와 허경영(許京寧)의 DNA는 반대(反對)야. 여러분은 에너지가 빠져. 빠져버리고,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는 올라가. 사진(寫眞)도 마찬가지지? 사진(寫眞) 봤어요? 처음 온 사람들 때문에, 보여는 줘야 돼.
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자, 쳐다보세요. 힘줘. 손, 여러분 이거 힘 있나? 그러면 우리가 잘 아는 트럼프 한 번 해봐. 이사람 요새 잘 나가데. 이 사람이 다음 재선(再選)에서 대통령(大統領) 두 번 해 먹으면, 8년(年)이야. 그러고 그 다음에는 이방카를 대통령(大統領) 만들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은 불가능(不可能)에 도전(挑戰)하는 귀재(鬼才)야. 그렇겠지. 그러나 오프라 윈프리가 장애인(障礙人)이야. 오프라 윈프리가 나타날 수도 있잖아. 어? 여러 가지, 이제 문제(問題)가 있는데, 그 내한테 달려있어. 알겠죠?
자, 그 사람 한 번 쳐다봐봐. 자, 여러분, 시작(始作). 힘 있어, 없어? 없죠? 어떤 사람의 사진(寫眞)도 에너지는 없어. 이게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야. 그런데 오직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보세요. 자, 힘줘.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죠? 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에 뭐, 뭐가 이상한 거 아냐? 그러면, 명함(名銜), 내 명함(名銜) 누가 가지고 있나? 하나만 줘. 내 명함(名銜), 어. 자, 내 명함(名銜) 사진(寫眞), 여기 있죠? 내 명함(名銜) 사진(寫眞) 한 번 봐봐. 자, 시작(始作). 힘 줘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내 사진(寫眞)은, 요게 1미리(㎜)가 안 돼도,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나와. 요 공간(空間)에. 에, 그렇기 때문에 이걸 복사(複寫)를 아무리 해도 나오죠? 그러면 지구상(地球上)에 이런 게 있을 수 있나, 없나?
요렇게 보여주는데도, 백궁(白宮)을 안 가겠다고, 나를 모함(謀陷)하고, 뒤에서 욕하고, 이런 사람 있으면 은, 그 사람은 손자(孫子)부터, 손자(孫子)부터 씨가 말라나가. 손자(孫子), 아들이 차례(次例)대로 사라져.
절대로 이제는 나를 모함(謀陷)하는 시대(時代)는 끝났어요. 알겠죠? 들어가요. 허경영(許京寧)을 지금까지 모함(謀陷)하는 건, 내가 참았어요. 그런데 앞으로 내 이름을 모함(謀陷)하는 자(者)가 나오면 은, 그 후손(後孫)부터, 손자(孫子)부터 제거(除去)하겠어. 알겠습니까? 어.
그런 사람은 돈을 벌면 벌수록 없는 사람을 박해(迫害)하고 있어. 그런 사람은 여름에 가 있지만. 우리 대다수(大多數) 95% 국민(國民)은 겨울에서, 저 여름을 바라보면서, 그래도 나는 이 겨울에 살 거야. 그 목동(牧童)이, 그 겨울에 추운 목동(牧童)이 그 말 한 거 봐.
그게 어느 나라죠? 그 나라가 스코트 랜드야. 스코트 랜드 사람이 저 영국(英國) 런던을 안 가겠다는 거야. 그 나라와 합병(合倂) 안 하겠다는 노래야. 맞아, 안 맞아요? 소코트 랜드는 추워, 안 추워? 영국(英國)은 따뜻해, 안 따뜻해?
그러니까, 우리는 그래도, 저 목장(牧場)에는 여름철이 오고, 우리는 이 목장(牧場)에는 겨울이 와도, 우리 항상(恒常) 이 조국(祖國)을, 스코트 랜드를 지키다가 죽을 거야. 이 노래야. 멋있잖아요? 그 민족(民族)에, 민족성(民族性)이 들어있는, 또 그렇게 보면, 우리도 민족(民族) 노래야. 알겠죠?
진짜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사랑한다면, 허경영(許京寧)과 함께, 정말 우리의 이 싸늘한 이 겨울을, 기(氣)를 넣어가지고, 에너지를 넣어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강력(强力)한 인생(人生)을 만들어 드릴 테니까, 알겠죠?
자, 오늘, 시간(時間)이 많이 됐네? 뭐, 나는 이야기 시작(始作)하면, 벌써 시간(時間)이 다 됐네. 재밌죠? 내 이야기, 강의(講義)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정부(政府)를 비판(批判)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 채권추심(債權推尋)을 받아서 채무자(債務者)들한테 시달리는 국민(國民)이 너무 많고, 그것이 근본적(根本的)으로 해결(解決)도 안 돼. 또 그거 갚는다고 해결(解決)이 되냐? 또, 빚이 생기는 거야. 이거를 내가 근본적(根本的)으로,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아껴서, 그 여름에 있는 사람들 거, 잘 정리(整理)해서 해결(解決)해 주겠습니다. 알겠습니까? 以上
스크립트2
엄청 눈이 많이 오네, 그 대신 농사가 잘됩니다. 심은 대로 다 몇 그루씩 납니다. 어 허허허. 어 그래요.
근데 우리도 제가 일본에 간 지가 20년 됐거든요. 어 일본 사람하고 결혼했대요. 제가 여기서 살기가 너무 어려워서요. 근데 애를 낳았는데 애를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요.
그럼 한국에 있는 남편하고 애는 버리고? 아뇨, 애는 데리고. 애를 다 키웠어요. 일본에 인제 살아보니깐 너무 일본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피해를 안 주시고 문화 수준이 높아서 우리도 앞으로 일본 이.. 옛날에 우리를 침략해서 그렇다 하지만은 일본에 가서 배울 것도 많고 많은 걸 얻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웃 나라로서 모두 다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아하하하. 멀리 오셔서 박수 한번 더 고맙습니다. 강의 안 하고 이렇게 붙어 있으면 좋겠다.
아학, 저는 너무 행복하지요. 그래요. 네. 어..
하기야 한번 끌어안았으면 강의는 끝난 겁니다. 마이크가 주머니에 넣어야 되나? 호주머니에 넣으면 안 돼. 마이크를 여기다 차니까 무슨 저.. 권총 찬 거 같아.
하하하. 에.. 지금은 허경영 이름이 많이 들어갑니다. 해가 바뀌는 때라.
제목에. 여러분들이 저를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 이거를 설명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내가 말하는 건 그거 가지고는 어려워요. 오링이라든지 이런 게 DNA가 달라요.
DNA가 다르죠.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이리 나와 봐요. 또 한 사람 더 남자 이리 나와요. 고만 나와요.
많아 나오면 안 돼. 이 두 사람만. 이제 들어가세요. 이리로 나오세요.
자, 이분의 DNA가 저리 서세요. 이분의 DNA는 자기 조상들이 명이 좀 길었어. 명이 긴 대신에 이분은 기관지가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유전 DNA가 정해져 있죠.
그럼 이렇게 보면 금방 알아요. 그런데 이 분이 지금 연세가 몇이죠? 79요. 근데 혈색도 좋고 건강하죠. 근데 이분의 아버지는 몇 살까지 사셨어요? 50…
60세까지 사셨습니다.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분은 장수하는 DNA야. 근데 유전자가 절반 정도는 변이가 일어나.
형제를 쭉 나열해 보면 절반 정도는 달라요. 이분은 장수를 하실 거야. 100살까지 아마 사실 것 같애. 그럼 이분 DNA는 100살까지 가는 거야.
암도 안 걸리고 가겠죠. 그럼 이분이 이제 돌아가실 때는 기관지로 돌아가셔. 폐렴으로 돌아가지. 폐렴으로 돌아가는 건 간단해.
숨 못 쉬고 돌아가는 거지 뭐. 다른 통증보다 쉬워요. 숨을 못 쉬니까 그냥 가버리면 되잖아. 그래 굉장히 깨끗하게 돌아가는 거예요.
암 있는 것보단 훨씬 좋아요. 지금도 그쪽엔 나타나 있어. 이분은 DNA가 어떻게 생긴 것 같애? 76입니다. 두 분이 다 막상막하네.
이분은 잘 보세요. 이분은… 간은 어때요? 간은 뭐 잘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 만성적인 질병이 있습니다. 어, 이 양반하고는 질병 근원이 달라요.
이분은 질병이 간이나 이런 혈액 쪽에 많이 와있어.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건 아닌데, 문제가 있어. 두 분이 DNA가 반대야, 반대. 알겠죠? 내하고 달라요, DNA가.
근본적으로 인간의 DNA는 같아요. 알겠죠? 그럼 앞으로 여기 와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내한테 병을 고칠 거 아니야. 그죠? 내가 하늘의 우주 에너지를 넣어줘요. 그러면 병은 그다음 문제야.
고쳐지고 안 고쳐지고. 그럼 지금 봐 버려야 나중에 고치는 걸 알 수가 있어. 이분은 손을 이렇게 해 봐. 손을 이렇게.
이 분의 팔뚝에 대 봐요. 자, 힘줘. 힘! 우리가 많이 해 봤죠. 이 손 피고.
자, 힘 세게 줘.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뗄 수가 없어. 강철이지, 그렇죠? 자, 손을 이렇게 오므리고 다시 해.
이게 청진기야. 움직이지 마세요. 어허허허. 아이, 힘이 있어 없어? 쎄게 줘.
힘을 쎄게 주라고. 힘 있어 없어? 벌어져 버리지. 쭉 벌어져요. 이거는 이분, 이 본인의 코에다 한번 대 봐.
자 보세요. 이거는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없어.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하나, 둘, 셋.
자, 힘 있어 없어? 없죠. 그럼 이분은 코에 비염이 있는 거야. 기관지 쪽으로 이 사람은 안 좋아. 근데 장수는 하셔.
요새는 이런 거는 병도 아니야. 뭐 대장에 암이 있거나 이런 건 아니니까 건강하셔. 장수는 하시는데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공기 나쁜 데를 막 돌아다니면 안 돼.
그럼 이제 요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있어. 내를 한번 쳐다봐요. 그래서 이게 DNA가… 핸드폰 어디 갔노? 하나만 줘.
이제 이 사람이 미국에 있고 내가 여기 있고. 그럼 이분이 핸드폰으로 나를 보잖아. 그럼 이 사람 눈을 본다. 착 봤어.
그럼 이게 고쳐졌다 이거야. 비염이. 그러면 우리가 핸드폰으로도 고쳐진다는 게 거리가 얼마나 멀어요. 지구가 둥근데.
그런데 핸드폰 전파로도 고쳐지는 거야. 왜 그럴까? 지금 이분 코를 고쳤거든. 자, 비염을 고쳤어. 자, 힘줘 봐요.
이거를 내가 뗄 수 있어 없어? 떨어져? 안 떨어지지. 저쪽에도 대 봐. 자, 시작. 아니, 이게…
아니, 본인이 한번 떼 봐. 아니, 이거 대고 떼 봐. 떨어집니까? 한번 떼 봐. 자, 시…
보는데 바로 떼. 하나, 둘, 셋. 아니, 힘을 줘. 시작.
비틀지 말고 이렇게 떼 보란 말이야. 손가락 하나만 넣어 가지고 떼 봐. 얼마나. 파워가 있나? 아, 세게 땡겨.
쎄게 땡겨. 떨어집니까? 이걸 내 힘으로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못 떼요. 그래, 내가 손가락 엄지를 넣어볼게. 안 떨어지죠.
근데 이거를 갖다가 비틀면 안 돼. 떼야지. 그래, 앞으로 오링할 때 이걸 비틀지 마세요. 반드시 떼 봐야 돼.
자, 시작. 근데 이분이 아픈 데에는 이걸 안 비틀어도 그냥 떨어져. 이렇게 떼야지. 이걸 이렇게 뗀다거나 이러면 안 돼요.
그럼 반칙이야. 자, 봐요. 아,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걸 이렇게 잡아도 땡기잖아. 자, 힘 세게 줘요.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래, 여기는 기관지는 안 좋아. 이제 본인 기관지를 한번 대 봐요. 나머지는 오므려요.
자, 힘줘봐. 이거, 이거, 이거 손가락, 이거, 이거. 저, 스톱. 이거 끝을 붙이세요.
요렇게 딱 붙이라고. 이렇게 하면 안 돼. 시작.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아니,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을 세게 주세요. 힘이 있습니까? 벌어져 버리죠. 다시 힘 세게 주세요. 함 떼 봐요.
힘이 있어요, 없죠? 떼 봐.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힘을 세게 줘요. 자, 봐. 뗄 때 여기 끝을 잡아요.
힘있어? 왜 그걸 못해? 떼 봐요. 이래서 오링을 다 못하는 거야. 떼는 방법을 잡을 때 이렇게 잡아서 떼세요. 근데 왜 그걸 못 떼냐 이 말이야.
자, 힘줘요. 힘있어, 없어? 없죠. 딱 벌리고 있으라 말이야. 여기는 약하죠.
근데 여기 한번 잡아. 자, 힘줘봐. 이거는… 아무것도.
함 떼 보세요. 그렇게 벌려봐요. 떨어집니까? 쎄죠? 안 떨어지죠. 자, 갑상선도 안 좋고 기관지 전체가 안 좋아.
전부 다. 내 쳐다보세요. 근데 선생이 미국에 있어도 내 DNA는 이 핸드폰을 보고 고쳐버린다 말이야. 눈을 마주 보고.
근데 그거는 이게 달라서 그래. 허경영이 DNA가 여러분 DNA가 반대야. 정반대. 자, 이제 내가.
고쳐버렸어. 기관지 다 고쳤어요. 기관지 손 한번 대 봐. 본인이 한번 대 봐.
힘주셔야지. 시작. 떨어집니까? 쎄졌어, 안 쎄졌어? 시작. 어때요? 안 떨어져요.
엄청 쎄죠. 쎄졌어, 안 쎄졌어? 쎄졌죠. 그럼 여기 눈하고 기관지가 낫다 이 말이야. 자, 여기 한번 대 봐요.
하나, 둘, 셋. 힘있어 없어요? 아무 힘 없죠. 그다음에 코는 고쳤으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이거는.
본드지. 근데 여기 한번 대 봐. 인제 80이 몇이라 그랬죠? 79. 근데 80이란 말이야.
한번 힘줘. 이 사람 뇌는 0점이야. 풍이 와있죠. 그래서 오늘 인제 오셨으니까 100살까지 가겠네.
내 쳐다보세요. 됐어. 인제 이마에 대 보세요. 힘줘.
인제. 어떤 거 말로 하세요. 쎄졌죠? 안 떨어졌죠? 이제 쎄졌어. 뒤로 돌아요.
그러면 내가 이렇게 에너지를 내 손에 이 만한 불덩이 있죠? 그럼 내 손이 먼저 지나가고 그다음 내 눈을 보는 데 미국에 있는 사람은 손이 지나갈 수 있나 없나. 그냥 눈으로만 하는 거야. 그래 가까이 있는 사람은 서비스를 또 해주는 거야. 그다음 사타구니 밑에 부랄.
한번 대 봐. 인제는… 인제 쓰질 못하죠. 자, 하나, 둘, 셋.
아니, 힘있어 없어? 한번 떼 봐. 힘이 제일 없으거야, 아마. 네, 힘이 없습니다. 이 힘이 없다 말이야.
자, 여기가 완전히 갔네. 자, 내 쳐다봐. 인제… 고쳐졌어요.
한번 대 봐. 손 대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인제 완전히 다 됐어.
들어가세요. 여기는… 자, 이 사람 간을 한번 보자고. 여기 손 한번 대 봐.
내가 대라는 데 가만 있으세요. 자, 몸은 절로 보고 있어. 자, 시작. 힘주세요.
이게 이 사람 간이야. 내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한번 떼볼게. 아, 힘 세게 줘요. 이게 간입니까? 간이…
엉망이야. 내 쳐다보세요. 어. 자.
간을 이 양반은 고쳐줘야 돼. 이게 지금 간 때문에 빨리 늙는 거야, 피부. 여자가 이렇게 되면 좋겠어요? 안 좋죠. 어, 남자니까 봐주는 겁니다.
자, 손 여기 간에 다 대 봐. 저 밑에. 아니, 아니, 저 밑에. 어, 됐어요.
시작.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싹 다 고쳤어. 에, 들어가세요.
나중에 고칠 때 허경영이가 왜 한번 쳐다보고 가라 그러나? 그거는 고치는 거야. 의사처럼 하는 게 아니라, 그거는 백회를 열고 우주 에너지를 확 쏴 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내가 오늘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은, 내 DNA는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 있죠? 100조 개가 있고, 우리 몸에 염색체가 XY가 몇 개 있죠? 46개. 곱하기 100조.
몇 개죠? 100조. 4600조. 맞죠? 그 다음 우리 몸에 DNA가 40,000개. 곱하기 4600조.
몇 개죠? 1해 8400경. 많죠? 그다음에 우리 몸에 염색체가 DNA 하나에 몇 개 있죠? 50만 개.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 하면 몇 개요? 9200양. 이 9200양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많은 거예요.
억, 조, 경, 해, 자, 양. 엄청난 겁니다. 해가 만 배 나 있는 거야.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강, 정, 재, 겁, 항, 아라, 불, 무.
그니까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그 불무 다음에 숫자가 끝입니까? 아니에요. 불무 다음에 또 숫자가 있어. 무슨 숫자가 있냐면은, 여기 보세요. 여기 가운데 10이 있잖아.
그러면 이제 이게 천부경인데, 천부경을 이렇게 보시면은, 천부경이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10이잖아. 그러면 9, 8, 7, 6, 5, 4, 3, 2, 1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러면 이 10이라는 숫자는 크로스야, 가운데. 그럼 요쪽에 9, 8, 7, 6, 5, 4, 3, 2, 1 이렇게 있겠죠? 그죠? 그럼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요렇게. 이게 10자야, 이게 에너지 모양이야. 이게 여기서 다시 1, 2, 3, 4, 5, 6, 7, 8, 9, 요게 10이야, 1이.
그 다음에 요게도 요게 이렇게 돼 가지고 요게가 2, 3, 4, 5, 6, 7, 8, 9, 요렇게 되니까 10까지. 그러면 이게 뭐냐면은 에너지 형태야, 이게 또. 여기도 2, 3, 4, 5, 6, 7, 8, 9, 10. 여기서 다시 이게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되는데 이 1에서 9까지, 요 9까지 숫자, 요 1에서 9까지 요 가운데 요게 9 곱하기 9, 81. 요 안에가 몇 개겠어요? 이 안에 몇 개예요? 81. 요기 안에 몇 개? 81. 이게 우리 몸에 있는 DNA 에너지 모양이야.
X자로 이렇게 돼 있죠. 그럼 여 끄트머리에 뭐가 붙었어요? 여기 붙어있는 거 이게 염색체 모양이에요. DNA 안에 염색체가 몇 개 있다 그랬죠? 이 안에 염색체가 4만 개가 들어있는 거야. 하하.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염색체 안에 DNA가, 이게 염색체 모양인데 여기 DNA가 4만 개가 들어있는 거야. 근데 그 염색체마다 요기 끄트머리에 뭐가 있다고? 요 텔로미어. 텔로미어가 이렇게 붙어있어. 그럼 요게 뭐야? 수명.
수명을 좌우하는 거야. 그럼 요만큼 텔로미어가 있는데, 요 텔로미어가 점점 나이 들어갈수록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러니까 요게 여섯 번 분열해. 살아있는 동안에 이 요것이, 이 세포가 여섯 번을 분열하는데, 요렇게 있던 세포가 요렇게 쪼개져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되죠. 요걸 6번 한다는 거야.
요게 또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요게 4개가 되겠죠. 또 4개가 쪼개져 가지고 또 8개가 되겠죠. 이렇게 쪼개질 때 이 세포 끄트머리에 계속 이 텔로미어가 나오는데, 요게 6번 딱 분열되면은 인간은 죽어요. 6번 이상 분열되는 사람은 없어.
그런데 분열될 때마다 텔로미어가 이 6단계, 6분의 1이 한 개씩 없어져. 그럼 이게 우리 생명의 사이클이 딱 정해져 있는 거야. 그래, 나이가 80 먹은 사람은 거의 다 없어졌겠죠. 짧아져 가지고 염색체 끝에 조금 붙어 있는 거야.
그래서 한번만 더 분열하면 죽는 거지. 그게 시간이야. 기가 막히죠. 그런데 그 시간이 여러분이 40년 전 중학교 때 생각해보면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 40년 남아있을까? 금방이야, 금방 가는데 이거를 스톱 시키는 방법이 허경영 부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 부르면 이 텔로미어가 강력해져. 허경영 부르면 백회가 열려 가지고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해 줘 버려. 그럼 텔로미어가 닳아 안 닳아?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해 줘 버려. 그럼 텔로미어가 닳아 안 닳아? 안 다는 거야.
그럼 자기가 오래 살고 싶으면 많이 부르고, 일찍 가고 싶으면 안 부르고 그러면 그냥 그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기 전에는 수명을 여러분들이 맘대로 할 수가 없어. 텔로미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 있나 없나?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이제는 나를 부르는 사람은 좀 오래 있게 해주는 거야. 나를 안 부르는 사람은 빨리빨리 가야 돼.
그래서 내가 이렇게 했는데, 뭐 높은 사람이 “당신은 뭔데 남의 수명을 그렇게 마음대로 해?” 이렇게 시비 걸면 되나 안 되나? 한 가지 알아놔요. 금년부터는 허경영한테 시비를 거는 사람은 그 손자부터 차근차근 이상한 일이 일어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분명히 내 이야기하는데 여러분이 나한테 욕을 했는데 손자가 사라지는 거야. 그 다음에 아들이 사라지는 거야.
점점 자기…를 옥죄어 오는 거지. 좋겠습니까? 씨를 말려버려. 씨를. 말려요.
거짓말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DNA는, DNA 중에는 에, 이 DNA 중에는 쓰니까 좀 복잡한데, 유전자가 후성, 이건 뒤 후자입니다. 후성 유전이라고 있는데, 이 후성 유전자는 분명히 후성 유전 + 자성 유전이 되어야 되는데, 이게 정상인데 이렇게 플러스 되는 게 자기 유전자인데, 이 두 개가 플러스 돼 가지고 유전자가 완성되는 건데, 후성 유전이 뭐냐 하면은 자기 아버지, 증조아버지가 술을 너무 많이 먹었다. 그럼 손자는 고혈압이 나타나요.
그럼 그 손자는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았는데, 손자가 태어날 때부터 고혈압이 오고 뚱뚱해져. 그럼 애가 잘못했을까, 조상이 잘못했을까? 조상이 어느 날 욕심을 많이 내 가지고 막 먹어치우고 남들 굶는데 막 먹던 사람은 대가가 와, 안 와요? 그 모든 행동의 대가가 DNA는 다 알아요. 여러분, 내 강의 들은 거 DNA에 기록될까, 안 될까? 여러분이 못 외워도 DNA는 다 그걸 알아요. 다 기록이 돼요.
그래서 여러분 텔로미어를 강력하게 해줘 버려, 닳지 않게. 그러니까 김영숙 고문이나 내 옆에 있는 사람들 보면 얼굴이 빤질빤질하고 좋아져 항상. 옛날에 가야 할 사람이 야, 사실은 그런데 남아 있잖아. 그러니까 내한테 있는 사람들은 다 좋아져요.
그러면 이 후성 유전이라는 것은 자기하고 관계없는 거야, 전혀. 알겠죠? 우리는 전생의 죄만 현생에 가져오는 걸로 생각하고, 현생의 죄만 다음 생에 가져가는 걸로 착각하는데, 조상 것도 가지고 와요. 자기 것만, 자기 스스로 만든 자성 유전자만 가지고 가면 좋은데, 요게 플러스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당뇨병이 와요.
어, 그리고 집안에 꼭 미친 사람이 한 명씩 있었는데, 고게 꼭 대를 걸러서 한 명씩 나타나. 그래서 형제가 다섯 명 있는데, 그중에 두 명 꼴은 엄마가 자궁암으로 돌아가면, 엄마가 유방암이면 딸이 두 명 있으면 그중 한 명은 유방암이 온단 말이야. 그럼 그 딸이 뭐 잘못한 것도 없이 유방암, 자궁암이 오는 거야. 아무 잘못도 없어.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 전생에는 유방암이 올 일이 없는데, 어머니 전생에 유방암이 있는 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 유방암을 자기가 얻어 걸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의 DNA야. 근데 허경영이 DNA가 그런 게 있을까? 누가 내한테 그런 걸 줄까? 어림도 없어. 나는 아버지가 없이 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처녀 우리 어머니 몸에 바로 백궁에서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여자를 수십억 중에서 택한 거 아니야. 한 사람 고른 거야. 그러니까 이름도…
뭐랬어요? 우리 어머니 이름이 다 아시네. 그럼 이걸 우리 어머니보고 지으라 그랬을까? 우리 어머니 이름은 내 책에 나와요. 나라 조자.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으라고.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합치면은 아주 이름이 앙상블이야. 내가 지은 게 아니야. 우리 아버지는 허락 허 자. 남쪽 남자.
권세 권자. 그럼 우리 아버지가 이런 이름이 있는데, 그럼 이 부부가 나를 낳자마자 가는 거야. 자 보세요.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래. 이 권세라는 것은 하늘을 말하는 거야. 하늘.
하늘의 권세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합쳐져서 심어놓고 가는 거야.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심었냐? 우리 아버지는 협조만 한 거지.
결혼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가 버렸어, 그리고 사형받았어. 근데 사형 받은 지 2년 만에 돌아갔는데 6.25가 나가지고. 근데 우리 엄마는 2년 동안 서울에 와서 면회하러 다녔어.
그러다 혼자 2년 만에 애를 낳았어. 그럼 우리 아버지 앤가? 그런데 문제는 우리 어머니가… 바로 받아요.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은 여러분한테 해줄 수가 없어.
그거는 비밀이야. 나중에 이제 알게 돼.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게 공개되는데, 우리 어머니는 어떤 오더를 받아 가지고 애를 뱄어. 그래 동네 사람들이 “아니, 남편이 감옥 간 지 2년 됐는데 애가 나왔으니 쟤는 누구 애냐?” 그래서 우리 엄마가 최고 명필가야.
한문 쓰는 거 랭킹 1위야. 그러니까 어머니 글씨 보면요, 한문 책이 이만한데 한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달라요. 300페이지가 글자체가 전부 달라. 내가 나중에 한번 보여드릴게.
우리 어머니 글씨체는 우리나라에 따라갈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글씨는 따라가려면 내밖에 못 따라가. 아무도 못 따라가요. 그 DNA를 내가 받았으니까.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이 남자 이름 맞아, 안 맞아? 계식이가 뭐요? 계식이가 거시기 났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놀림감 되는 이름이잖아. 근데 처녀가 애를 낳으니까 동네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리 들어, 안 들어? 그래 내를 서울에다 내려놓고 가는 동안에 골병이 다 들었어. 그래서 문 닫고 밥 안 먹고 돌아간 거야.
“얘는 이런 꿈을 받은 애니까, 얘는 무조건 너네들이 키워라. 나는 너네 신세 안 지겠다. 나는 신랑한테 가야 된다.” 이러고 어머니가 가버렸어. 그래서 밥을 못 먹고 문 걸어 잠그고 돌아갔어.
그럼 이 DNA가 어머니 것도 섞였지만 하늘 DNA도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그래서 내 DNA는 여러분하고 반대예요.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보고 병을 고칠 수 있나 없나? 안 돼요. 여러분이 백회 열 수 있나? 그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UN 사무총장, 대통령 되는 것보다 허경영 만난 게 행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천부경은 이게 ‘일즉십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은 ‘일즉십거’ 하니까 뭐 요란하게 여러 가지로 해석하지만 쉽게 천부경에 보면 ‘일즉십거’ 나오죠.
요게 9까지가 끝이에요. 10은 가운데 있죠. 그렇죠? 그러면 에너지, 태풍의 눈은 동그라미가 있어, 없어? 태풍의 눈은 동그라미예요. 이건 숫자라고 보면 안 돼요.
9가 숫자의 끝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구구단을 외우지, 십구단 외우나? 안 외워요. 9가 숫자의 마지막이에요. 이건 다시 1입니다.
이건 다시 1이고 0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뭐예요? 알파와 오메가예요. 알파와 오메가가 마지막을 가운데를 장식하죠. 여기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1이면서 10이에요. ‘일시무시’야. 시작이면서 끝이야. 그래 천부경이 여기서 또 나와요.
‘일시무시’가. 맞아요, 안 맞아요? 요놈이 또 시작이면서 끝이니까 ‘일종무종’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일종무종’이 나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천부경을 풀어가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 이 에너지가 이것이 우리의 염색체 모양이에요.
알겠습니까? X자로 이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걸 ‘만자’라 그래요. 근데 이게 우리의 염색체 모양이에요. 그래 염색체를 과학자들 그릴 때 그냥 이렇게 그려요. 요기에 이게 들어 있다 말이야.
이게 요거야. 이게… 우리의 천부경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물리 세계가 들어있고, 이게 불교의 마크고 히틀러가 요거를 반대로 해서 이 천부경이 날아다닌다고 이렇게 만든 거야. 그 사람이 요렇게 했다면 안 망하지.
이거를 반대로 해버린 거야. 반대로. 뭔가 알긴 알았는데 독일 사람이라 아이큐가 한국 사람보다 훨씬 밑이잖아. 아이큐 우리가 세계 1등 맞죠? 독일 사람 몇 등? 23등.
하나만 알아놔요. 1등하고 2등 차이는 하늘과 땅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굉장히 좋은 거야. 그래서 내 이름이 이 천부경 안에 내 이름이 다 들어있다는 거 아시죠? 내가 강의했잖아.
그래서 이렇게 이 DNA는 이런 DNA하고 다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일종무종도, 일시무시도, 일즉십거도 여기 들어 있어. 이게 천부경 전체를 다 해석할 수가 있어. 시간 때문에 내가 대충 해주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그리면 뭐가 돼? 바둑판 되죠. 이렇게 그려지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는 거야.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자식이 신체, 신체 발부는 뭐죠? 신체 발부는 수지부모죠.
이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나 피부도 사람의 어머니의 DNA의 영향 있어 없어? 이 머리카락, 여러분의 머리카락 한 가닥을 딱 떼면은 여러분이 뭘 먹었는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엄마 젖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든 게 나와 안 나와? 왜 나올까? 그 안에 요게 있어 없어? DNA를 머리카락에서 딱 추출해요. 그러면 아, 이 사람 몸에는 지금 아연이 부족하구나. 아, 이 사람은 머리가 아연이 부족해서 머리카락이 가늘구나. 아, 이 여자는 바나나를 먹어야겠구나.
아, 이 여자는 중금속을 너무 많이 먹었구나.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그 그거를 중금속이 나오는 게 머리카락 하나면. 여러분, 건강이 다 끝나요. 그니까 신체는 곧 그 사람의 DNA다.
DNA. 머리카락이 신체 전체, 그니까 머리카락에서 유전자를 빼가지고 애기를 낳을 수 있어 없어? 여러분을 복제할 수 있어. 그래서 신체가 바로 조상, 맞아 안 맞아? 조상의 DNA가 이렇게 후성 유전자로 오잖아. 알겠죠? 그래서 이 머리카락으로 DNA 검사할 수 있고, 피부로도 DNA 검사할 수가 있어요.
피부에도 DNA가 있지요. 그러면 우리 조상들이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그래. 신체는 바로 뭐라고요? 신체가 바로 부모다.
이게 신체와 발부. 머리카락과 피부는 지금 이게 옛날 우리 조상들이 한 말이지만, DNA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알았을까? 아니, 이 신체와 피부와 머리카락이 DNA가 있다는 걸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니까 우리 한문을 어떤 사람이 이래, “허경영 총재님, 왜 한문을 그렇게 많이 썼냐?” 아시아나 중국, 태국이나 한문을 많이 보잖아. 그니까 우리 한글 쓰면 못 알아봐, 그 사람들이. 그니까 한문으로 쓰면 이해하기 쉬워.
“일시무시” 한글로 쓰면 이해합니까? “일즉십거” 한글로 쓰면 이해합니까? 조금 공부 단위가 높으면 한글로는 이해할 수가 없는 세계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쓰다가 보니까 양고문님, 이게 이거야. 양고문님, 요게 요거요거. 요 자, 요 자.
이거란 말이야, 이거. 오케이.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그래서 이 DNA가…
우리에게는 다 달라. 음. 그래서 내가 가서 행동 하나 잘못하는 것이 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내 DNA가 오늘 허경영이를 만난 걸 기억할까, 안 할까? 기억해요. 그게 여러분은 모르는데, 내가 한 말이 몽땅 다 DNA에 들어가 있어.
그래, 최면사가 고대 심리학 박사 데려다 놓고 최면 걸면 몇 월 며칠 날 허경영한테 갔죠? 그날 뭐 들었어요? 하면 입으로 다 얘기하는 거야. 싹 다 보여요. 그게 왜 그러겠어? 심리 최면을 걸면 그게 다 나와요. 물론 전생도 있고, 현생에 일어난 것도 전부 머릿속에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도 몰라.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머릿속에는 다 들어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DNA를 소중히 해야 돼. DNA가 몇 개요? 4만 개. 이걸 다 분석해 가지고 앞으로는 여러분들을 복제할 때 이 염색체 안에 있는 DNA를 다 분석해 가지고 키 크게 하는 거, 속눈썹을 찐하게 하는 거 다 있겠어, 없겠어? 4만 가지 여러분 몸을 만드는 40,000가지가 노트별로 다 돼 있어.
키를 적게 하는 거, 키를 크게 하는 거 DNA가 다 분석돼 있어. 그게 40,000개야. 거기서 피부색 결정하는 DNA 있을까, 없을까? 다 있어. 그걸 수정하면 좋아져, 안 좋아져? 그래.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코를 좀 더 높였으면 좋겠다. 그럼 그 코를 만드는 걸 살짝 넣어 버려. 양놈 거를 갖다 놓으면 곤란해. 아, 양놈이 아니라 서양 사람들 거.
하하. 아니, 저 미국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데 그래 이야기하면 안 되지. 못 알아듣지. 저 사람이 알아들으면 저 사람 DNA가 바뀌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DNA를 우리가 하루 종일 좋은 데 가있던 사람은 좋은 DNA가 자기도 모르게 들어와 있어. 아, 허경영이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조계식도 잘 모르겠고. 근데 들어 놓으면 다 기록에 남아.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엔 이 백궁에 가는데 궁을 여러분 뭐라 그래요? 궁을 이 white palace.
미국 저분이 알아들으면 white palace야. 백궁을 갈 때까지 내가 여기 와서 강의를 듣고 나한테 회원이 였던 사람은 백궁으로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전혀 근거가 없는 걸 다 믿고 있는 거야. 인간을 최초에 지구에 내릴 때는 한두 명 내린 게 아닙니다. 예, 그룹으로 내려 보냈죠.
그러면은 여러분이 말하는 환웅이나 단군은 한 명일까, 여러 명일까? 여러 명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듯이, 그 많은 환웅 중에서 힘이 센 환웅이 있었겠죠. 어, 환인이 환웅을 만들어서, 그 환웅 중에도 똑똑한 애가 단군이 됐겠죠. 그렇죠? 근데 곰이 사람으로 된 거 아닙니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의 단군 신화는 전부 돌리세요. 내가 그걸 해준 사람이 와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니까 여러분들은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신화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 신화를 일본 애들이 이용해 먹는 거야. 일본에서 우리 한민족은 곰에서 나온 미련한 민족이다, 이래 버려요.
그니까 저분 신랑이 뭐라고 그러겠어? 당신은 곰 자손이니까 어리석어,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우리가 곰에서 나온 사람이 아니고, 곰 족한테 결혼한 거지. 웅족. 또 저쪽에는 호랑이 족.
뭐 이런 식이 된 거지. 곰하고 마늘을 먹여 가지고 거기서 뭐… 아이고. 뭐 이상한 지시 내리는 건 여러분 따를 필요가 없어요.
내가 강의 쉬는 동안에는 허경영을 불러도 아무 상관이 없어.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x10. 허경영.
안 부르면 강의 안 할라 그랬더니, 불러서 했네. 서울 시장이 부르지 말라 그래서 안 불렀어요. 우리는 일반 강의실하고 달라서 허경영은 불러도 괜찮아. 노래는 부르지 말아.
노래는 끝나면 불러요. 중간에 허경영 하는 거는 여러분 건강에 좋아. 그래, 힘이 없이 앉아있는. 것보다 나으니까 괜찮아요.
허경영을 부르는 거는 여러분 몸에 좋으니까 허경영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야 돼. 맞죠? 내가 여러분이 조용한 거 보니까 누군가가 또 암호를 내린 거 같애. 그러면 안 돼. 알겠죠? 그 암호는 다시 철수하도록.
노래만 안 부르면 돼. 올림픽의 3대 요소가 뭐지요? 올림픽 하고 있잖아, 우리나라가. 근데 북한에서 어떤 여성이 내려왔죠? 김일성 손녀가 내려왔죠. 김일성 손녀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김정은이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받았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이 쩔쩔매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 김일성이가 돌아다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닮았어, 안 닮았어요? DNA가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 사람이 호리호리합디까? 아들은 뚱뚱하죠. 근데 그 딸은 또 호리호리해요.
그래서 김일성 씨 DNA가 여자한테는 알맞고 남자한테는 뚱뚱하고 이러네. 이렇게 나오죠. 그럼 그 여자는 모계를 닮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모계를 닮고 남자는 부계를 닮은 거야.
그래, DNA가 닮은 확률은 5대 5니까. 그중에 누가 고혈압, 당뇨병 있으면 한 사람 가져가겠죠. 이렇게 우리는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내 조상이 게으른 사람이 있었다, 집안에. 운동도 지지리도 안 하고.
그럼 그게 자기 하나로 끝나나? 지 아들, 지 손자. 집안 대대로 내려가 버려. 그러니까 수많은 자식들이 당뇨병에 걸려 가지고 혼자서 실컷 먹고 맨날 놀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그 후손들이 전부 아랫도리가 힘이 없어 가지고 자손이 나중에 가서 끊어져 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발가락이 막 썩어 들어가고 나중엔 당뇨병이 심해 가지고 장님도 되고.
요새 약이 좋아서 그렇지. 그래서 우리는 몸을 잘 관리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이 몸을 관리하기 위해서 우리가 올림픽도 하고 스포츠도 하는 거야. 그럼 이 올림픽의 3대 요소가 뭐야? 내가 여기 써 놨어. 아니, 올림픽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올림픽의 3대 요소를 알아야 평창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여러분 보면 막 기가 막혀. 내가 올림픽 하는 사람이야? 야, 나도 올림픽 오랜만에 보는 거 아니야. 근데 사전에 그런 거 있나, 없나? 꼭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건 사전에 있어, 없어? 없어요. 내 입에서 들어야 돼.
모르겠습니까? 올림픽의 3대 요소를 꼭 외워 놓으세요. 하이(high), 더 높이. 더 빨리, 스피드(speed). 요게 뭘까? 마지막, 하하.
바로 여러분들이 DNA를 내가 강의하기 때문에 이걸 알려주는 거야. 여러분의 DNA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한 스트롱(strong). 맞아, 안 맞아? 이게 스트롱이야, 스트롱. 그러니까 여러분, 이 강하면 DNA도 강하게 내려가.
근데 여러분이 게으르고 생각하는 게 항상 남 헐뜯고 이러면은 내가 허경영, 이를 금년부터 헐뜯은 자는 그 손자부터 아들부터 착착 없어진다 했어, 안 했어? 거짓말일까? 그 DNA에 이변이 일어나게 해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번에 여러분들 겁낼 거 없어요. 과감하게 나가야 돼. 허경영은 대통령 나가서 붙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이제는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 국가 간 전쟁, 분쟁 전부 종식.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우리 국민은 하이(high)가 돼, 안 돼? 우리 국민은 스피드(speed)가 생겨, 안 생겨? 전부 비행기 타고 다녀. 아들, 손자 직장 없는 게 아니야. 막 비행기 타고 “너, 너는 호주에 가서 한글 선생 해.” 한글 배우겠다고 전 세계에서 초청해. 난리 나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은 high.
speed. strong 이게 있나? 우리 민족이 요게 지금 전립선이 막힌 사람처럼 힘이 없어, 에너지가 없는 거야. 에너지란 건 이 에너지가 뭡니까? 우리 원자는 우리 몸은 원자야. 원자는…
원자 속에 우리의 마음이 들어있어요. 그게 뭘까? 원자 속에 우리 마음이 들어있는데, 그게 뭘로 들어가 있을까? 원자 속에는 양자 있어, 없어? 중성자 있어, 없어? 그다음 전자가 있어,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때 양자와 중성자는 물질이야. 알겠죠? 전자는 뭐예요? 여러분의 마음이야. 그래서 이 전자가 우리 뇌 회로를 움직여.
그래서 내가 저기서 축구공이, 야구공, 골프공이 탁 날라오면 나는 여기 보고 있다가도 탁 막아요. 그럼 이게 0.1초도 안 되는데 어떻게 이게 날라 온다는 걸 뇌가 지시해 가지고 내 손이 올라갔을까? 내가 왜 막았는지도 몰라. 내가 미끄러져서 탁 넘어졌는데 나도 모르게 손을 짚어가 내 뇌를 보호하는 거야. 손이 부러져도 충격을 손에 흡수해 버리고 뇌는 땅바닥에 안 닿은 거지.
그때 손을 짚을 때 내가 알고 짚었나, 모르고 짚었나? 아무도 알고 짚은 사람 없어. 딱 넘어졌는데 손이 자동적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보호하는 거야. 그때 그게 세포가 “야, 저거 내려온다. 빨리해라.” 이렇게 얘기합니까? 아니야.
전자야, 전자. 전광석화 같애. 뇌 전체에서 흐름이 “야, 저거 손 빨리 움직이라 그래.” 그게 우리가 의식하고 있을까? 우리의 의식 세계하고는 관계가 없어. 우리가 결제하려면…
아니, 세월호가 뒤집어졌는데 대통령이 그거 조치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립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우리 몸은 0.001초에 알아차리고 방어를 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 전자는 우리의 마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마음이 우리의 정신이야, 알겠죠? 이 정신의 봉은 귀신이 곡할 노릇만큼 빨라. 귀신 신자 붙었잖아. 이 정신에서 마음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도 기적이야. 여러분 머릿속에 허경영이가 딱 입력이 되어 있어. 근데 내가 나타나네? 그럼 나와 비슷한 사람이 나타나도 “저건 허경영 아니야.” 그런데 내가 딱 나타나면 여러분 세포가 춤을 춰. “아, 저거 허경영이 맞아.” 그러면 여러분 오는데도 사람들이 반가워서 난리가 났잖아.
저기 보셨죠? 저 미국에서 오신 분이 요새 힐링궁에 계셔. 몇 개월 거기 계실 건데 내 차 타고 오셨어. 저 판사님하고 저 박 여사님이, 여사가 아니고 박… 박효숙 씨.
효숙 씨야. 효숙 씨 하니깐 이뻐 보이잖아, 젊어 보이잖아. 여사라 그러면 좀 안 돼, 무거워서. 그래 저 박효숙 씨는 저분하고 같이 내 차 타고 왔어요.
알겠죠? 영광이네요. 그래서 이 우리의 이 전자. 이것이 우리의 몸에 이… 이거와 만나서 이거 같이 돌아, 안 돌아?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뱅뱅 돌죠.
요게 에너지야. 에너지… 알겠죠? 이 에너지가 허경영 할 때 어떻게 됩니까? 강력해져 버려. 이 에너지 사이클이 완전히 달라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명이 나겠어, 안 나겠어? 미래의 우리나라 지도자는 더 높이, 더 스피드, 더 강력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져오는 자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전국민이 신명이 나. 그래서 우리 강의가 다른 사람 강의하고 많이 다른 게 강사 이름을 많이 부른다는 거. 근데 누군가 지시를 해가지고 그게 쏙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덜 웃게 돼.
에너지야. 어떤 장소든 에너지가 넘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점잖 떠는 곳에 가난한 사람은 굶어 죽는 거야. 점잖 떠는 놈들 앞에 가면 가난한 사람은 죽이는 거야.
그 점잖 떨면서 저거가 다 가져가 버려. 밑에 사람들은 기가 죽어 가지고 저거가 다 가져가 버려요. 그거 점잖 떠는 놈들이야. 국민을 신명나게 해 줘야 될 텐데, 저거는 리셉션 하고 앉아 있고 국민들은 빚에 쪼들려 가지고.
그래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응? 대통령 되고 나면은 중요한 게 있어요. 국민들은 신명나게 한다 그랬죠. 국민들이 지금 신명이 날까 안 날까? 더 높이가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있어. 국가는 올림픽을 하는데 우리 국민은 올림픽의 반대에 가 있는 거야.
올림픽. 저기는 올림픽 하고 있는데 저기는 오디 리, 오디 리 보이 목장이야.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거기에 퀘스천 마크가 있어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 다음에 여기 뭐가, 이게 뭐죠?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 다음에 잘 보세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그러면은 잘 보세요. 아니, 헤이.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짜기에서는 눈이 나린다면 이게 말이 돼? 그래서 어떤 가수는 저 목장엔 여름철이 가고라고 불러.
이게 틀린 거야. 여기 뭐가 생략됐나?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오는 이 목장에는 눈이 나려도. 이게 내가 있는 이 목장이 생략돼 있어. 여기가.
저기는 지금 저 사람들은 리셉션 하고 잘 쳐 먹어도 우리는 굶어 죽는다 하더라도 요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저 사람들은 지금 여름 왔다 고 부자들은 살판 났는데, 북에서 온 사람도 만나고 저거끼리 잘 나가. 아주 그냥 평생 해 먹을 것처럼 보여.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왔는데 우리 국민들 목장에는 산골짜기마다 눈이 내리고 있어.
아, 맞아, 안 맞아요? 명심해야 돼. 이 오데리. 보이 목장을 여러분이 잘못 이해하면 안 돼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여기 겨울이라고 저절로 도망가면 그게 애국잔가요? 여러분, 이 인테리 집단으로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하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대다수 서민을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해야 돼요, 살아야 돼요. 이거를 회복해야 돼요. 맞죠? 아무리 저 목장엔 여름철이 와도 자기의 가난한 병든 남편을 버리지 않겠다, 이 말과 똑같아요. 맞아, 안 맞아? 저 내 친구는 시집가서 저 가서 잘 살아, 부자로.
그런데 나는 이 병든 남편을 만나 가지고 맨날 그냥 고생을 하고 앉아 있네. 그럴 때 부르는 노래야, 이게.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곳은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 여기 있으리라.
나는 이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으리라.” 그래서 내가 이 노래를 들으면 어릴 때부터 눈물이 나는 거야. 내가 하도 고생을 해가지고. 쟤는 가방 들고 학교 가는데, 중학교 때 나는 들에서 숨어있어요. 애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왜냐하면 나를 보면 애들이 막 내 이야기를 해. “쟤는 공부는 1등 해놓고 저렇게 학교도 못 가고 풀 베고 있다고.” 그래서 애들 오는 소리가 우루루 몰려와. 그럼 나는 풀 베다가 숨어있어, 논두렁에. 그럼 한참 있으면 애들이 지나가.
저것끼리 지나가고 나면 그 교복이 또 얼마나 부러운지. 교복을 입을 수가 없잖아. 내 옷을 보면 완전 누더기지. 그런데 애들은 교복 입고 저거 엄마가 해준 도시락 둘러메고 학교 가는 거야.
그럴 때 나는 “저 목장엔 여름철이 와도 나는 이… 머슴살이를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를 이 노래를 어릴 때 내가 들으면서 많이 울었어. 박수, 박수.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나는 대통령 되면은 채권자가 봉급이나 자기 가족을 생활할 수 있는 봉급이나 직장에 압류를 하는 제도를 폐지합니다.
알겠습니까? 민법을 바꿀 거예요. 돈 줘가 뗐더라도 월급 압류하지 말어. 알겠습니까? 지금은 민법에 월급 압류할 수 있어 없어? 직장에 들이닥쳐 가지고 망신 줄 수 있어 없어? 그런 놈은 무조건 몽고로 보내. 알겠습니까? 직장에 다녀서 가족의 최저 생계비 해서 벌어먹겠다는데, 그걸 채권자가 와서 압류하면 되나? 그런 채권은 국가에서 해줄 테니까 대통령한테 청구해.
알았습니까? 그리고 은행에 돈을 연체해서 못 낸 사람을 채권을 큰 은행들이 명동 사채업자들, 이런 기업들한테 팔아먹어. 맞아 안 맞아? 그럼 그 사람들이 조폭 동원해서 악착같이 받으러 돌아다녀. 그래 가지고 그냥 애들 보는 앞에서 돈 못 갚은 저거 아빠를 귀싸대기를 올리질 않나, 저거 아버지 어머니 월급 받는 데 가면 거기 다 압류를 부치질 않나. 그러면 가족이 어떻게 사노 됩니까? 앞으로 채권 추심법을 완전히 바꿔.
알겠습니까? 서민들, 저 목장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이 겨울에 눈 내리는 데서 고생하는 서민들 고따구로 대우하면 내가 그걸 그냥 두겠어 안 두겠어? 정당하게 돈을 벌어야 되지만 남의 빚은 안 갚겠다는 게 아니야. 형편이 안 좋아서 아직 못 갚으니까 그런 사람은 은행에서 장기적으로 기회를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앞으로 금융기관이 그런 채권을 사채업자들한테 팔아 넘기는 일은 법적으로 허락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은행이 국민은행이 그래, 그거 돈 못 갚은 사람 그거 리스트 가지고 저쪽에다 팔아먹어.
채권 회사 딴 데다가. 그럼 거기서는 조폭 동원해 가지고 돈 받으러 다녀. 회사에 다. 그걸 팔아넘겨요 자꾸.
그러면 그거 됩니까? 국민은행이 그거를 장기적으로 그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어디까지나 국민은행이 받아야지, 그거를 팔아 가지고 조폭들이 동원돼서 돈 받으러 다니는 이런 일은 없도록.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안 보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을 다 보고 있어요. 족집게처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하도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가정의 모든 생활이 걱정인 거예요. 알겠죠? 그런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한번 나왔나? 여러분 생일 선물 주는 대통령 나왔나? 여러분 부모님 돌아가시면 조화 보내는 대통령 나왔어요? 여러분들 그 조화는커녕 부모님 돌아가시면 천만원씩 주는 대통령 봤나? 그런 정치인들은 없어요. 소리 없이 자기들 세비 올리는 거는 귀신같이 올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들 생일날 대통령이 생일 선물 10만원짜리, 5만원짜리 두 장, 대통령이 주는 돈, 금일봉이죠.
금일봉에다가 겨울에는 코트에다가 잠바, 거기 대통령 허경영 이름 찍혀 있겠죠. 잠바에다가 야구 글러브나 겨울 잠바, 박스 이만한 박스에 대통령 선물이 들어 있어. 젊은 사람들은 피자나 케이크가 들어 있어. 생일 케이크.
거기 생일 축하한다 그러고 배고플까 봐서 피자도 한 토막 넣어 놔요. 그러다가 거기 뭐가 들어 있습니까? 돈 10만원, 금일봉 들어 있지. 거기 대통령이 정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정한 어려움 있을 때는 나를 찾아주세요 하고 전화번호가 적혀 있어.
대통령이 그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대통령이 보내는 그 선물 박스를 받는 순간에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사람이 뭐가 생기냐? 신명이 생겨 안 생겨요? 신명. 계속 우리 국민은 앞으로 기 살리는 대통령.
안 나오면 나라 망해. 국민의 기가 땅에 떨어졌어. 운동선수만 잘 먹이고 운동선수만 스포츠 해서 하이 스피드 스트롱 하면 되나? 이거 나는 올림픽이 아니라 우리 국민한테 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앞으로 대형 금융 회사들이 채권을 매매하는 제도 없앱니다.
알겠죠? 절대로 약한 사람들 가서 껍데기 뺏겨 가지고 집안 방 한 칸 있는 거까지 다 뺏어 가겠다는 그런 심보를… 그거는 우리 가족이야. 대형 은행이 좀 적자가 나더라도 보호해 줘야 될 대상이야. 어데다가 채권을 갖다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줘 가지고 그 사람들 인정사정없이 몰아치게 하나?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그…
다른 기관으로 넘어가면 이자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요? 절대…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은행에서 상당한 기간을 줘서 채권을 서서히 회수하도록.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죠? 응.
해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된다음에 금전적인 문제로 자녀들이 상처받는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야 된다. 국민의 기를 살리는 걸 해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기죽이는 운동 하고 있죠.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만 여름이라는 거야.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이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서 미끄러서 지나다니도 못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 아시잖아. 옛날 어머니들은 밥 한 번 하려면 가마솥에 물 부으려면 그 꽁꽁 얼은 트래박을 가서 잡아 가지고 가서 그 당시 고무장갑 있어 없어요? 그냥 이 맨손으로 물을 한참 길어야 밥을 씻어. 그 쌀에 돌이 많아 가지고 거 길 이걸 조리로 이런 데 쌀이 얼어버려. 물이 어는 거야.
물이. 그니까 또 불을 떼 가지고 불을 미지근하게 해서 쌀을 조리로 걸러. 그러니 물 뜨는데 30분. 손이 얼어 터져 겨울에, 그 물 길어 올리고 우물은 얼지 않지.
그거 떠 가지고 부엌까지 들고 가서 허리도 안 좋은 여자들이 그걸 물 데펴 가지고 이어 가지고 돌멩이가 이만큼씩 나왔어. 옛날 쌀은… 그래, 돌 다 걸러 내고 그걸 가지고 밥을 해 가지고 숭늉 끓이면 또 물 뜨러 가야 돼. 그리고 우물가가 미끄러워 가지고 뒤로 자빠져서 돌아간 여자도 있어요.
그거를 여러분, 지금은 수도 딱 틀면 물 나와. 지금은 뭐만 딱 하면 밥 나와. 이렇게 살기 좋은 데, 여러분들의 이런 어려움 문제, 만일 산골짝마다 눈만 안내리게 하면 얼마나 여러분이 살기 좋겠어. 정치인들이 조금만 마음을 바꾸면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
아버지, 어머니 편안하게 돈 걱정 안 하고 여행 다니면서 살게. 국민 배당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나와, 안 나와요? 젊은이 20대도 결혼만 하면은 300만원이 나와, 안 나와요? 한 사람당 150만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30살이 돼도 150만원 안 줘. 내가 이 제도를 시행하면 장가가는 사람 어지간히 많이 나타나. 왜 장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라 300만원을 1년만 못 받아도 4천만원이야.
4천만원. 2년 못 받았다 8천만원이야. 10년을 못 받았다 얼마예요? 그 사람 머리가 지진이 나겠어, 안 나겠어? 남이 장가 가라, 부모가 장가 가라 할 필요가 없어. 그런데 또 결혼하면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주네.
이거는 눈이 튀어나와요. 그런데다가 또 애… 낳으면 3천만원이 나와. 아니, 혼인 신고만 하면은 돈이 그렇게 나오는데 왜 장가 안 가고 뻔들거리고 돌아다니겠어.
그러니까 내 정책은 25년 전에 대한민국을 완전히 바꿀 수 있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요렇게 불경기를 만들어 놓고 국민들의 기를 다 빼버려. 국민들이 기가 빠져. 잘사는 놈들은 계속 비행기를 타.
비행기 예약이 밀려 가지고. 설 연휴가 되는데 나는 26일 날 워싱턴 가서 상원 의원, 국회의사, 워싱턴 의사당에서 회의를 하게 되어 있어요. 거기 갔다가 28일 날 와요, 2월. 3월은 LA 가서 강의하는 거고.
이달 26일은 워싱턴에 가서 트럼프의 최측근, 그 트럼프 측근 그 이름 뭐요? 몇 사람이지? 상원의원. 그 찾아봐. 거기서 초청장이 왔으니까 허경영이한테. 허경영을 그…
저… 캐논인가? 누구야? 박 캐논인가? 아니지. 아니 말고 그… 저저저 그…
존 캐논이야. 아, 잔 맥케인. 잔 맥케인하고 어… 존 코니, 코니카틀.
잔 캐릴스. 네 사람 불러보세요. John Corn ey, Corney Cartner, John Calley, Jerry Vor gen. 이 상원의원 네 사람이 허경영이랑 미팅을 하게 되어 있어.
미국은 지금 트럼프의 저게 직계 상원의원이야. 저 사람들은 전쟁, 북한하고 일이 일어나는 걸 이 사람들이 하고 있어 지금. 그래서 내가 가서 허경영이의 이 말이 미국 조야에 많이 알려져 있는 거야. 허경영이한테 물어봐야 된다.
허경영이를 한국에서 데려와라. 그런데 한국에 정치인은 한 명도 안 부르고 내가 가는 거야. 허경영이가 한국에 전쟁을 막을 수 있다 이 말이야. 내 옛날에 이야기했어, 안 했어? 내가 가서 너거 북한이라는 나라하고 전쟁하게 되면 수습이 불가하다.
너거 이란에서 후세인 보고 핵 만든다고 잡았지. 그런데 이락에 핵이 있었나? 없었고 전쟁 못 해서 환장해서 때린 거야. 그래서 후세인 죽여 보니까 거기서 난민이 노다지 나와. 지도자가 없으니까 거기서 IS가 나오고 별게 다 나와.
오히려 나라가 혼비백산이 돼서 세계 골칫거리가 돼버린 거야. 너도나도 잘났다고 나오니까 서로 그냥 국민들끼리 뭐가 일어나요? 각자 자기가 권력 잡겠다고 하다가 서로 파가 생겨가지고 그냥 거기서 분열이 일어나 가지고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거야. 맞죠? 북한을 잘못 건드려 놓으면은 알겠습니까? 중국 세력, 소련, 러시아 세력 막 다 붙어가지고 난리 하면은 수습이 되겠어, 안 되겠어? 절대 함부로 폭격하는 거 아니다. 뭐 기습 폭격 택도 없다.
그런 거는 신중해야 되는데 허경영은 특별히 그런 걸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떤 나라든 강력한 지도자가 있을 때에는 그 강력한 지도자를 제거할 때는 나라가 내분이 일어나면은 내란이 일어나 안 나? 내란은 강대국도 수습이 안 돼. 그래 가지고 이 IS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 지금 만약에 북한이 그렇게 돼 봐요.
그래서 우리는 섣불리 내가 세계 아시아 통일할 때까지 미국은 스톱해요. 그럼 나는 가서 상원의원들한테 내가 말을 잘하잖아. 그래 안 그래? 딱딱딱딱 내 눈을 한번 보면 변화가 와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가 아주 어려운 거 같으면서 쉬운데, 쉬운 거 같으면서 어려워요.
여기에는 암호가 들어있어요. 내가 뭐 이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건 아니고,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요러고 있는 거야. 이 올림픽의 3대 정신이 이 우리 국민의 지금 입장을 대변해주고 있어. 지금 우리는 다운되어 있어.
맞아, 안 맞아? 아니, 국민은 지금 다 다운되어 있고 슬로우가 되어 있는데 무슨 올림픽이 어떻다고 그래 싸요? 지금 우리가 올림픽 보고 신명이 납니까? 조금이라도 전쟁 안 날까 봐서 지켜보고. 있는 거지, 그게 지금 우리가 신명이 나서 재미가 나서 보고 있습니까? 메달 몇 개 타는 거, 그게 중요합니까? 그렇게 우리 국민을 어리석게 보면 큰일 납니다. 우리 국민은 그런 데 있지 않아. 내 아버지 병원비, 저 양로원 비, 내 아들 학비, 뭐 마누라 생활비 줄 수 있는 남자가 별로 없어.
이런 불경기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안 세워놓고 세금 가지고 막 거기 여름철에 가가 난리가 났어, 아주 뭐 흥청망청 여름철이 왔어. 맞아 안 맞아요? 아주 말도 못해. 나는 지금 우리나라의 이 채권자들이 지금 당하는 수모가 내 눈에 보여.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은행에 못 갚아가지고 채권자들이 당하는 수모, 상상 한번 해봤나요? 지금 심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채권법 바꿔요. 월급 압류하는 법 바꿔요. 누구든지 아무리 빚이 있어도 직장 다니는 데 찾아가서 협박하거나 법적 조치하는 자는 무조건 몽고로 보냅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스톱. 요게 뭐죠? 세습무죠? 세습무. 세습 받아가지고 무당 된 사람 있어 없어? 그럼 그 강신무가 실제 존재해? 그럼 우리가 내생이 있어 없어? 없어. 이성계나 강감찬이나 이런 사람들은 죽어서 몸을 받았을까, 못 받았을까? 귀신으로 갔을까, 못 받았을까? 장군들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어.
가서 문 열어주니까 들어와. 탁 와 가지고 “야야, 내 말 들어라.” 이러면 이제 신이 들어오는 거야. 이런 신의 무당을 강신무라 그래. 저 삼각산 저쪽 골짜기가면 나무함 파봐라 이래요.
그러면 거기 가면은 내가 쓰던 뭐가 들어있다 이래요. 그래서 거기서 파보면 그런 게 나와. 그게 돈 많이 버는 무당이야, 강신무야. 그런데도 여러분이 죽으면은 흔적 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헛소리 제발 좀 하지 말아요.
서울대학교 다니던 처녀가 한 달 동안 밥을 안 먹어. 그 애가 누구냐? 진희종 국무총리의 손녀였어. 걔 무당 됐죠. 서울대 다니던 애, 잡지에 많이 나왔죠.
세상에,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시켰어. 정신과 의사가 아무리 약을 먹여도 밥을 못 먹여. 그게 무당 안 되면 밥을 못 먹게 귀신이 딱 들어가서 막고 있는 거야. 목에 밥을 넣으면 토해버려.
무조건 명령이 내려오는 거야. 이걸 뭐해? 내림굿을 받아라, 안 그러면 넌 죽는다. 계속 오더가 떨어져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정신과 박하가 총리 각하, 불가능합니다.
얘 죽습니다. 더 이상 오래 가면… 그러니 내림굿을 받도록 합시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여자 서울대생하고 결혼해가 지금 무당하고 있죠. 잡지에 많이 나왔죠. 아, 봤어, 안 봤어요? 그 서울대 다니는 그 총리의 손녀가 무당 되고 싶겠어요? 이쁘기 때문에… 이쁜 여자는 그렇게 걸릴 수가 있어.
귀신이 컨택을 하는 거야. 괜히 놀러 다니다가 어디 산골짜기 가다가 귀신하고 아다리가 되는 거지. 여름에 놀러 간다고 저 해변가 갔다가 한쪽 귀퉁이에서 조용한 데 앉아 있었는데 귀신이 본 거야. “어머, 쟤 진짜 이쁘네.” 근데 그게 장군 귀신이 들어가 버려.
그래 가지고 그 여자 무당이 되었는데, 이게 거짓말입니까, 참말입니까? 그럼 여러분 죽으면 여러분 영혼이 없어지나, 없어지나, 안 없어져? 조상의 DNA도 나한테 오지만, 또 내가 잘못한 것도 거기에 대한 대가가 와, 안 와? 다 플러스 돼서 내 자식한테도 가고, 일부는 내가 가지고 저승으로 가.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으로 가는 천사들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허경영을 금년부로 비방하고 걸린 자들은 그 가족이 소리 없이 하나하나 사라져. 그걸 내가 보여줄 거야, 이제는.
알겠습니까? 이 저 목장에는 뭐가 온다고요? 여름철이 오고, 이 목장에는 뭐가 와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우리를 괴롭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저거한테 유리하도록 변호사 하고, 저거한테 유리하도록 해 가지고 그냥 없는 사람 집에다 다 갖다 붙이고, 다 내쫓아버리고, 직장 압류 붙여 버리고, 이중 삼중으로 받아먹어, 안 받아먹어? 그런 사람들의 후손은 전멸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기들이 여름이니까 이 겨울에 추운 사람 심정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아주 씨를 말려 버려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올림픽이다, 다 좋아요. 평화를 위해서 올림픽을 하는 건 좋은데, 우리 국민들의 기를 살려주는 지도자가 있었어, 없었어? 어, 기자를 내가 너무 시원찮게 작게 써 놨네. 이 기가 요 가운데 쌀 미자 있어, 없어? 이게 미국 할 때 쌀 미자야. 미국 사람들은 쌀 많고 배부르다, 이 말이지.
하하하. 근데 요 쌀 미잔데, 요 쌀 미가 쌀이 사람의 몸속에 이렇게 들어가면 기가 돼, 에너지가 된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는 여러분의 기는 쌀이 있어야 기가 생겨. 그래서 이게 포켓이야.
돈이 있어야 힘이 나와.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이 매월 150만 원씩, 부부가 300이 나오면 결혼 문제 해결돼, 안 돼? 100% 해결되겠어, 안 되겠어? 정말 불효자가 아닌 이상은, 야, 내가 장가만 갔다 하면 우리 엄마 아버지 먹고살 것도 걱정 없구나. 어, 300만 원씩 나오고, 2억 나오고, 결혼 자금도 1억 나오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나오니까 우리. 엄마 아버지가 내가 장가만 가면 고생 안 하겠구나, 그리고 다른 여자도 아, 내가 시집만 가면 고생 안 하겠구나, 이러다가 길 가다가 만나도 서로 결혼하는 거야.
선보는 날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부딪히면 결혼 이야기.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러면 가족을 다 살릴 수 있고. 부인하고 직장이 없다고 그 남자하고 결혼 안 한다 이럴까? 필요 없어. 직장 없어도 오히려 좋아.
그냥 그거 가지고 살면 돼. 그러니까 걱정 있어 없어? 그러니까 직장은 취미로 다니는 거야, 취미로. 그러면 여유가 생겨요. 그럼 이게 가슴에 돈이 가득 있으면은 매월 300만 원씩 나온다.
마누라 150, 남편 150, 300 나온다. 그러면 가슴에 결혼 자금 2억에서 3억. 그럼 3억에다가 300만 원씩 또 애 낳으면 3천만 원. 이렇게 되면 애도 많이 낳겠어, 안 낳겠어? 이왕에 욕심 낸 거 그냥 애를 막 낳는 거야.
하하. 그러면 이 이 사람들이 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모가 야, 너 왜 장가 안 가냐? 이런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너도 나도 짝을 해 가지고 장가를 가느라고 난리야.
장가를 가서 그다음 날 이혼을 해도, 그 여자도 평생 150만 원, 그 남자도 평생 150만 원 나와. 근데 독신으로 있는 사람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너도 나도 결혼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다음 날로 이혼하는 사람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어. 하하하. 계속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그거를 내가 한 3년 동안 정해 놓을까? 3년 동안 헤어지면은 안 주는 걸로 할까? 어, 그래서 한 몇 년을 정해 놓든지. 좌우지간 그렇게 하면 출산 문제 해결되겠죠.
그럼 속 썩이는 자식 없어. 병든 부모님 간호하느라고 걱정 없어. 돈 나와. 어머니 아버지 생활하는 거 아무 걱정하는.
자식 없고 자식 쳐다봐도 형제들이 싸울 일이 없고,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돈은 못 벌어도 국가에 세금을 절약해서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고민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런데 그것은 또 압류도 못해. 국민 배당금 압류가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평생 돌아다녀도 은행에 돈이 착착착 쌓여.
그럼 저 해외여행 갔다 돌아와도 돈 쌓여 있어. 걱정할 일이 없어. 그래 나는 여러분 그렇게 해줄 자신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를 세워주면은 이 무당이 강신이 될 때, 이 이 사람이 무당 할 때 뭐가 필요하죠? 이 사람이 적중을 하려면 앞에 와있는데 무당이 와있는데 이 사람의 모든 걸 알아맞히려면 뭐가 있어야 되죠? 신명이 있어야 돼. 신명. 맞아, 안 맞아? 기와 똑같은 거야. 신명이 있어야 되는 거야.
신명. 맞아, 안 맞아? 신이 밝아야 돼. 신명이 나야 돼, 안 나야 돼? 근데 무당한테 야, 100만원에 좀 해 줘. 이러면 안 나.
무당이 접신이 안 되는 거야. 근데 다시 200만원 더 주면 올 거 같은데 안 보이네. 저 저쪽에서 얼굴이 조금 보이는 거 같은데 잘 안 보여. 결국은 많이 가져가겠지.
근데 갑자기 야, 2천만원 줄게. 딱 주면 신명이 나, 안 나? 그냥 날라 다녀. 금방 신명이 돼 가지고 그걸 알아맞혀. 무당도 하물며 그러는데 사람이 어떻겠어요? 대한민국 5천만 기운 다 빼놓으면 되는 일 있을까, 없을까? 몸 아프지, 돈 없이 나갈 데는 많지.
그걸 누가 해결해주나? 아니, 돈을 구하러 옆집에 가면은 옆집 사람은 더해. 또 나중에 보세요. 집단 자살하는 시대가 와. 집단 자살.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자살률 세계 1위 맞아, 안 맞아? 아니, 묘하게 아이큐 세계 1위인 나라가 자살이 세계 1위, 야 이거 해결 못하는 민족이 여러분들이야. 내가 유식한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내가 여기에 자꾸 기를 이야기할까? 대한민국 국민이 올림픽을 앞둬도 기분 좋은 사람이 별로 없어. 가만 보니까 무슨 메달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더 높이, 이거는 배부른 사람들 하는 소리야. 배고픈 사람들은 지금 이게 반대로 보여, 반대로.
이제 올림픽 3대 요소 뭐예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해달라는 거야. 빨리,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력하게. 그러니깐 국민 배당금을 저렇게 좀 해달라는 거야.
더 빨리 하라는 거야. 빨리빨리 대통령 돼서 빨리빨리 좀 해보라는 거야. 나는 이게 국민 배당금으로 보여. 이게 맞죠? 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속이 어떤지 내가 알아.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걸 내가 풀어주러 온 사람이야. 맞죠? 그래서 이 강신무는 신이 내린 무당인데, 아무리 신도 돈을 안 주면 내리나? 안내리나? 내려 가지고 있는데도 몸속에서 발동이 안 돼. 요까지 와 있는데 요게 입에 말을 안 해주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떻겠어? 귀신은 돈이 필요 없어. 사실은. 그런데도 귀신이 돈을 내놔야 이게 말이나 나와. 그런데 살아있는 여러분은 움직이면 돈이야.
근데 이걸 해결을 국가가 돈을 솔방 모아 가지고 오데리보아에 그 여름…에다 다 갖다주는 거야. 5%들만 여름이야. 95%는 추운 겨울에 빙판에 허덕이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를 나는 빨리 대통령 돼서 국민들 배당금을 빨리 해달라는 소리로 듣겠어.
맞죠? 이 세습무는… 세습 무는 돈을 많이 주나, 안 주나?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세습은 자기 집안의 무당이 있으면 그 무당을 이어받아서 하는 걸 세습이라 그래요. 북한의 김일성을 김정은이가 세습했죠.
근데 김정은이가 독립운동 했나? 김일성 씨가 독립운동을 했죠. 그렇지만 그 할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으니까 국민들은 그 사람이 세습되어 왔다는 거야. 그것도 우리가 조상이 좋은 일 하면 후손이 세습받을 수도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뭐 그걸 크게 시비 걸진 않아.
남북이 통일할 때 잘만 되면 우린 누가 하든 거기에 시비 걸 필요는 없지만, 잘 보세요. 세습 무당은 적중률이 있을까 없을까? 제로야, 제로. 그럼 왜 하느냐? 여러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느라고. 딸이 죽었다, 굿을 해줘야겠다.
그럼 좀 싸게 주고 굿만 하는 거야. 그럼 부모 마음이 편해져, 안 편해져? 편해지니까 하는 거야. 진정한 종교는… 불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지만, 그거는 인간들이 자기들 마음 편하자고 만들어 놓은 거야.
신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인간은 신을 만들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근본 문제가 해결됐나? 해결이 안 되고 맨날 이라크 사태, 북한 사태, 2차 대전, 1차 대전. 이게 거의 100% 종교인이 미국에서 도 남북전쟁 일어나서 기독교인끼리 서로 죽였어. 종교가 전쟁을 막질 못하는 거야.
왜? 인간이 신을 가짜로 만들었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이제 오리지널 내가 와있어, 안 와있어? 그런데 나를… 나를 비난하고 저 사람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뭐 무슨 이렇게 얘기하면 됩니까? 모든 종교는 다 좋아, 다 좋은데 내가 누구란 거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고 정치만 잘한다면 누가 뭐라 그래.
얼마든지 배당금만 줘봐. 교회고 절이고 열심히 가지 앉아 가서 앉아 있는데 거기서 돈을 해결해 주나?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오직 여러분들이 통과할 수 있는 거,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는 건 요거야, 요거. 이 이름, 허경영. 이 이름만 전 세계 난민,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그 어린이들, 이걸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왔어, 알겠죠? 그래서 이 비록 강신무도 돈이, 에너지가 있어 줘야 이 사람, 무당 몸에서 에너지가 발동이 돼.
꼭 도의적인 게 아니야. 무당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신명이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냥 접신이 빨리되고, 맞추는 확률이 정확해져 버려. 이 강신무는 우리 무당 중에 한 1% 정도 가고 있어.
그래서 이게 옛날에는 이것이 무속에서 무용이 나와, 안 나와? 모든 예술이 무속에서 나왔어요, 맞아, 안 맞아? 즉, 무속에서 종교가 나와. 무속 행위를 하다가 샤머니즘이 토테미즘이 종교가 돼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야, 요렇게 하면 더 좋겠다. 로마 교황이 모여 가지고 성경에 요 내용은 요렇게 바꾸면 좋겠다. 공의를 수백 번 해서 고쳐, 안 고쳐? 그거 누가 만들었어? 그거를 사람이 다 만든 거야.
대장경도 사람이 다 만들었어. 직접 하늘에서 온 일은 내가 처음이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해서 허경영이 DNA와 여러분 DNA는 반대야. 아까 처음 온 사람 나와요.
이제 여러분이 고칠 거니까 좀 이따 에너지를 줄 건데, 자, 허경영 DNA와 선생 DNA가 왜 다를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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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를 세워주면은 이 무당이 강신이 될 때, 이 이 사람이 무당 할 때 뭐가 필요하죠? 이 사람이 적중을 하려면 앞에 와있는데 무당이 와있는데 이 사람의 모든 걸 알아맞히려면 뭐가 있어야 하죠? 신명이 있어야 합니다. 신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기와 똑같은 겁니다. 신명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신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신이 밝아야 합니다. 신명이 나야 합니까, 안 나야 합니까? 근데 무당한테 야, 100만원에 좀 해 줘. 이러면 안 납니다. 무당이 접신이 안 되는 겁니다. 근데 다시 200만원 더 주면 올 것 같은데 안 보이네요. 저 저쪽에서 얼굴이 조금 보이는 것 같은데 잘 안 보입니다. 결국은 많이 가져가겠죠. 근데 갑자기 야, 2천만원 줄게. 딱 주면 신명이 납니까, 안 납니까? 그냥 날라 다닙니다. 금방 신명이 돼 가지고 그것을 알아맞힙니다. 무당도 하물며 그러는데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대한민국 5천만 기운 다 빼놓으면 되는 일 있을까요, 없을까요? 몸 아프지, 돈 없이 나갈 데는 많지. 그걸 누가 해결해주나요? 아니, 돈을 구하러 옆집에 가면은 옆집 사람은 더합니다. 또 나중에 보세요. 집단 자살하는 시대가 옵니다. 집단 자살.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자살률 세계 1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묘하게 아이큐 세계 1위인 나라가 자살이 세계 1위, 야 이거 해결 못하는 민족이 여러분들입니다. 제가 유식한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제가 여기에 자꾸 기를 이야기할까요? 대한민국 국민이 올림픽을 앞둬도 기분 좋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가만 보니까 무슨 메달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더 높이, 이것은 배부른 사람들 하는 소리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은 지금 이게 반대로 보입니다, 반대로. 이제 올림픽 3대 요소 뭡니까?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해달라는 겁니다. 빨리,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력하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저렇게 좀 해달라는 겁니다. 더 빨리 하라는 겁니다. 빨리빨리 대통령 돼서 빨리빨리 좀 해보라는 겁니다. 저는 이게 국민 배당금으로 보입니다. 이게 맞죠? 제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속이 어떤지 제가 압니다.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것을 제가 풀어주러 온 사람입니다. 맞죠? 그래서 이 강신무는 신이 내린 무당인데, 아무리 신도 돈을 안 주면 내립니까? 안 내립니까? 내려 가지고 있는데도 몸속에서 발동이 안 됩니다. 요까지 와 있는데 요게 입에 말을 안 해주네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귀신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도 귀신이 돈을 내놔야 이게 말이나 나옵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여러분은 움직이면 돈입니다. 근데 이걸 해결을 국가가 돈을 솔방 모아 가지고 오데리보아에 그 여름…에다 다 갖다주는 겁니다. 5%들만 여름입니다. 95%는 추운 겨울에 빙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저는 빨리 대통령 돼서 국민들 배당금을 빨리 해달라는 소리로 듣겠습니다. 맞죠? 이 세습무는… 세습 무는 돈을 많이 줍니까, 안 줍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세습은 자기 집안의 무당이 있으면 그 무당을 이어받아서 하는 것을 세습이라 그럽니다. 북한의 김일성을 김정은이가 세습했죠. 근데 김정은이가 독립운동 했습니까? 김일성 씨가 독립운동을 했죠. 그렇지만 그 할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으니까 국민들은 그 사람이 세습되어 왔다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조상이 좋은 일 하면 후손이 세습받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 그걸 크게 시비 걸진 않습니다. 남북이 통일할 때 잘만 되면 우린 누가 하든 거기에 시비 걸 필요는 없지만, 잘 보세요. 세습 무당은 적중률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로입니다, 제로. 그럼 왜 하느냐? 여러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느라고. 딸이 죽었다, 굿을 해줘야겠다. 그럼 좀 싸게 주고 굿만 하는 겁니다. 그럼 부모 마음이 편해집니까, 안 편해집니까? 편해지니까 하는 겁니다. 진정한 종교는… 불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지만,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들 마음 편하자고 만들어 놓은 겁니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인간은 신을 만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근본 문제가 해결됐습니까? 해결이 안 되고 맨날 이라크 사태, 북한 사태, 2차 대전, 1차 대전. 이게 거의 100% 종교인이 미국에서 도 남북전쟁 일어나서 기독교인끼리 서로 죽였습니다. 종교가 전쟁을 막질 못하는 겁니다. 왜? 인간이 신을 가짜로 만들었기 때문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제 오리지널 제가 와있습니까, 안 와있습니까? 그런데 저를… 저를 비난하고 저 사람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뭐 무슨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까? 모든 종교는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제가 누구란 거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고 정치만 잘한다면 누가 뭐라 그럽니까? 얼마든지 배당금만 줘 보세요. 교회고 절이고 열심히 가지 앉아 가서 앉아 있는데 거기서 돈을 해결해 줍니까?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오직 여러분들이 통과할 수 있는 거,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는 건 요거입니다, 요거. 이 이름, 허경영. 이 이름만 전 세계 난민,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그 어린이들,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왔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비록 강신무도 돈이, 에너지가 있어 줘야 이 사람, 무당 몸에서 에너지가 발동이 됩니다. 꼭 도의적인 게 아닙니다. 무당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겁니다, 신명이 좋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막 그냥 접신이 빨리되고, 맞추는 확률이 정확해져 버립니다. 이 강신무는 우리 무당 중에 한 1% 정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옛날에는 이것이 무속에서 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모든 예술이 무속에서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즉, 무속에서 종교가 나옵니다. 무속 행위를 하다가 샤머니즘이 토테미즘이 종교가 돼 버린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야, 요렇게 하면 더 좋겠다. 로마 교황이 모여 가지고 성경에 요 내용은 요렇게 바꾸면 좋겠다. 공의를 수백 번 해서 고칩니까, 안 고칩니까? 그거 누가 만들었습니까? 그것을 사람이 다 만든 겁니다. 대장경도 사람이 다 만들었습니다. 직접 하늘에서 온 일은 제가 처음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해서 허경영이 dna와 여러분 dna는 반대입니다. 아까 처음 온 사람 나와요. 이제 여러분이 고칠 거니까 좀 이따 에너지를 줄 건데, 자, 허경영 dna와 선생 dna가 왜 다를까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