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2018.02.03 1115 출현을 위한 국민 질식시대는 왜 오는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다양한 사회 문제(경제적 질식, 인구 문제, 환경 문제 등)를 ‘국민 질식 시대’로 진단하고, 이러한 문제들이 허경영 본인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라.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세금 제도 개편, 국민 배당금 등)과 사상(덕본재말(德本財末),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을 통해 이러한 질식 시대를 해결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1. 국민 질식 시대의 도래

세금 문제와 대포차: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자동차 관련 세금(주행세, 보유세 등)이 대포차 문제를 야기하고, 이로 인해 매년 5,000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유흥업소로 팔려 간다..
대포차는 세금을 내지 않는 차이며, 납치된 여성들은 마약 투여 등으로 기억을 잃고 매매되는 상황 발생.
주행세 등 15가지 세금을 없애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세금을 걷으면 대포차가 사라지고, 세금 고지서 발행 비용도 절감될 것.
고속도로 통행료와 민자 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징수하는 방안 제시.
사회적 질식:
젊은이들의 취업난과 노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집단 자살 증가 가능성 경고.
국민들이 희망을 잃어버린 상태이며, 이는 돈 문제보다 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
과거 대가족 사회와 달리 현재는 자녀들이 결혼하지 못해 가족 구성원 수가 줄어들고, 환갑잔치도 사라질 위기라고 언급.
환경 및 재난 질식:
안보 질식, 경제 질식 외에 황사, 미세먼지, 화재, 지진 등 다양한 재난으로 인한 질식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는 중국의 유연 기름 사용과 석탄 사용 때문이라고 지적.
자신이 집권하면 중국에 건설회사를 보내 황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 해결책 및 사상

국민 배당금 및 결혼 지원:
결혼하는 부부에게 연간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합산 300만 원)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희망을 되찾게 할 것이라고 약속.
20세부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지만, 결혼한 사람에게 우선권을 주어 결혼을 장려할 것이라고 언급.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지원책 제시.
IQ와 한민족의 우수성:
한국인의 평균 IQ가 108로 세계 1위이며, 이는 한글 창제와 세계 기능 올림픽, 수학 올림픽 등에서 1등을 하는 이유..
이스라엘(33위)과 미국(98위)의 IQ를 비교하며, 높은 IQ를 가진 한민족이 5천 년간 잠자고 있었으나, 자신이 그 민족을 깨우러 왔다..
미래 4대 혁명 (4D 산업):
미래 산업을 주도할 4가지 D로 Divine(영성 산업), Design(디자인), DNA, Digital(디지털)을 제시.
특히 영성 산업은 한국에 가장 적합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와서 영성 수련을 할 것.
천부경 해석과 행복론:
천부경의 ‘일적십거 무궤화삼(一積十鉅 無匱化三)’을 ‘하나를 쌓으면 열 개가 되고, 점점 불어나면 결국 화탕지옥(火湯地獄)으로 간다’고 역설적으로 해석.
행복의 3대 조건으로 ‘아름답고(미,美) 착하고(선,善) 의로운(의,義) 것’을 제시하며, 행복을 쫓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생활’을 추구할 때 행복이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설명.
가치(價値)의 삼대요소: 의(義), 선(善), 미(美)
성공은 ‘이룬 것을 남에게 베푸는 것(성공,成功)’이며, 이룬 것을 자신이 가지려 하면 ‘승리(勝利)’에 그치고 결국 망하게 된다..
본말전도(本末顚倒)와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현재 사회는 ‘덕본재말(德本財末)’이 아닌 ‘재본덕말(財本德末)’의 ‘본말전도’ 현상이 심각하다고 지적.
대장경의 반야심경에 나오는 ‘공포원리 전도몽상(恐怖原理 顚倒夢想)’ 구절을 인용하며, 세상의 원리가 전도되어 공포와 불안이 만연하다고 설명.
‘반야바라밀다’는 ‘지혜’를 의미하며,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해탈을 얻었다고 설명.
자신이 바로 이 ‘반야바라밀다’이며, 자신을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3.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국민 질식 시대: 현재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 사회 문제, 환경 재난 등으로 인해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고통받는 시대를 지칭하는 용어.
4D 산업 (미래 4대 혁명): 제시하는 미래 산업의 핵심 동력으로, Divine(영성 산업), Design(디자인), DNA, Digital(디지털)을 의미.
덕본재말(德本財末): 덕을 근본으로 삼고 재물은 하찮게 여긴다는 의미로, 말하는 올바른 가치관.
본말전도(本末顚倒): 근본과 말단이 뒤바뀌었다는 의미로, 현재 사회가 덕보다 재물을 우선시하는 재본덕말의 상태에 있다고 비판.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불교 용어로 ‘지혜의 완성’을 의미하며, 자신이 이 반야바라밀다의 현신.

허경영님 별명: 초기에는 ‘폴리테이너(정치+엔터테이너)’로 불렸으나, 이후 ‘허토피아(허경영+유토피아)’로 바뀌었다고 언급.

  • 영향력: 과거 싸이월드 회원 2,300만 명을 보유했으며, 현재 50대 판검사 등 사회 주축들이 학창 시절 자신의 팬이었다..
    허경영님 저서*: 허경영 강의집이 출간될 예정이며, 한글, 한문,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나갈 것이라고 언급.

한자

출현(出現)-(출(出)-appearance, 현(現)-presen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질식(窒息)-(질(窒)-suffocation, 식(息)-breath)
여성(女性)-(여(女)-female, 성(性)-sex)
대부분(大部分)-(대(大)-large, 부분(部分)-part)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무직(無職)-(무(無)-none, 직(職)-occupation)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대립근육(對立筋肉)-(대립(對立)-opposition, 근육(筋肉)-muscle)
화합근육(和合筋肉)-(화합(和合)-harmony, 근육(筋肉)-muscle)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대가족(大家族)-(대(大)-large, 가족(家族)-famil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people,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president)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원(議員)-member)
기업(企業)-(기(企)-enterprise, 업(業)-business)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hope)
비관적(悲觀的)-(비관(悲觀)-pessimistic, 적(的)–ic)
긍정적(肯定的)-(긍정(肯定)-affirmative, 적(的)–ic)
별명(別名)-(별(別)-another, 명(名)-name)
정치(政治)-(정(政)-politics, 치(治)-govern)
연예인(演藝人)-(연(演)-perform, 예(藝)-art, 인(人)-person)
최초(最初)-(최(最)-most, 초(初)-first)
유토피아(Utopia)-(유(U)-utopia, 토피아(topia)-topia)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신경(神經)-(신(神)-nerve, 경(經)-channel)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주류층(主流層)-(주류(主流)-mainstream, 층(層)-layer)
회원(會員)-(회(會)-assembly, 원(員)-member)
청년(靑年)-(청(靑)-youth, 년(年)-year)
청소년(靑少年)-(청(靑)-youth, 소년(少年)-boy)
세대(世代)-(세(世)-generation, 대(代)-era)
한문(漢文)-(한(漢)-Chinese, 문(文)-character)
출세(出世)-(출(出)-go out, 세(世)-world)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보초(步哨)-(보(步)-walk, 초(哨)-sentry)
의견(意見)-(의(意)-opinion, 견(見)-view)
일치(一致)-(일(一)-one, 치(致)-reach)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유지(維持)-(유(維)-maintain, 지(持)-hold)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안정(安靜)-(안(安)-peace, 정(靜)-quiet)
표시(表示)-(표(表)-express, 시(示)-show)
어머니(母親)-(모(母)-mother, 친(親)-parent)
죄(罪)-(죄(罪)-sin)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의사(醫師)-(의(醫)-medicine, 사(師)-teacher)
양(陽)-(양(陽)-yang)
음(陰)-(음(陰)-yin)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완벽(完璧)-(완(完)-complete, 벽(璧)-jade)
획수(劃數)-(획(劃)-stroke, 수(數)-number)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작명가(作名家)-(작명(作名)-name, 가(家)-specialist)
환갑(還甲)-(환(還)-return, 갑(甲)-first of ten heavenly stems)
심각성(深刻性)-(심각(深刻)-serious, 성(性)-nature)
지급(支給)-(지(支)-pay, 급(給)-supply)
취직(就職)-(취(就)-get, 직(職)-job)
주택(住宅)-(주(住)-reside, 택(宅)-house)
취업(就業)-(취(就)-get, 업(業)-job)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동물(動物)-(동(動)-move, 물(物)-thing)
원숭이(猿-) (원(猿)-ape)
평균(平均)-(평(平)-average, 균(均)-equal)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언어(言語)-(언(言)-language, 어(語)-word)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비상(非常)-(비(非)-not, 상(常)-normal)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경제적(經濟的)-(경제(經濟)-economy, 적(的)–ic)
제가(齊家)-(제(齊)-regulate, 가(家)-family)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장관급(長官級)-(장관(長官)-minister, 급(級)-level)
씨족사회(氏族社會)-(씨족(氏族)-clan, 사회(社會)-society)
도지사(道知事)-(도(道)-province, 지사(知事)-governor)
치국(治國)-(치(治)-govern, 국(國)-nation)
출세(出世)-(출(出)-go out, 세(世)-world)
인구문제(人口問題)-(인구(人口)-population, 문제(問題)-problem)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미세(微細)먼지-(미(微)-fine, 세(細)-small)
공장(工場)-(공(工)-factory, 장(場)-place)
무연(無煙)기름-(무(無)-no, 연(煙)-smoke)
유연(有煙)기름-(유(有)-yes, 연(煙)-smoke)
탈황(脫黃)-(탈(脫)-remove, 황(黃)-sulfur)
석탄(石炭)-(석(石)-stone, 탄(炭)-coal)
대사(大使)-(대(大)-great, 사(使)-envoy)
화재(火災)-(화(火)-fire, 재(災)-disaster)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quake)
출현(出現)-(출(出)-appearance, 현(現)-present)
천지(天地)-(천(天)-heaven, 지(地)-earth)
진동(振動)-(진(振)-shake, 동(動)-move)
징조(徵兆)-(징(徵)-omen, 조(兆)-sign)
자가용(自家用)-(자(自)-self, 가(家)-family, 용(用)-use)
지방(地方)-(지(地)-region, 방(方)-direction)
변화(變化)-(변(變)-change, 화(化)-transform)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감옥(監獄)-(감(監)-prison, 옥(獄)-jail)
죄수(罪囚)-(죄(罪)-crime, 수(囚)-prisoner)
석방(釋放)-(석(釋)-release, 방(放)-set free)
건설회사(建設會社)-(건설(建設)-construction, 회사(會社)-company)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환경(環境)-(환(環)-environment, 경(境)-boundary)
동원(動員)-(동(動)-mobilize, 원(員)-member)
만리장성(萬里長城)-(만리(萬里)-ten thousand li, 장성(長城)-great wall)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전세계인(全世界人)-(전(全)-entire, 세계(世界)-world, 인(人)-person)
선생(先生)-(선(先)-first, 생(生)-birth)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관상(觀相)-(관(觀)-face reading, 상(相)-appearance)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철학자(哲學者)-(철학(哲學)-philosophy, 자(者)-person)
총동원(總動員)-(총(總)-total, 동원(動員)-mobilization)
고용(雇用)-(고(雇)-employ, 용(用)-use)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영성산업(靈性産業)-(영성(靈性)-spirituality, 산업(産業)-industry)
미래산업(未來産業)-(미래(未來)-future, 산업(産業)-industry)
주도(主導)-(주(主)-lead, 도(導)-guide)
전공(專攻)-(전(專)-specialty, 공(攻)-study)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해석(解釋)-(해(解)-explain, 석(釋)-interpret)
우주적(宇宙的)-(우주(宇宙)-universe, 적(的)–ic)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반대(反對)-(반(反)-opposite, 대(對)-against)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palace)
생산적(生産的)-(생산(生産)-production, 적(的)–ic)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조건(條件)-(조(條)-condition, 건(件)-item)
추구(追求)-(추(追)-pursue, 구(求)-seek)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different)
거룩(聖)-(성(聖)-holy)
생활(生活)-(생(生)-life, 활(活)-activity)
자연(自然)-(자(自)-self, 연(然)-so)
불행(不幸)-(불(不)-un-, 행(幸)-happiness)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merit)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동상(凍傷)-(동(凍)-frostbite, 상(傷)-injury)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y)
행동(行動)-(행(行)-action, 동(動)-move)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gain)
이익(利益)-(이(利)-profit, 익(益)-benefit)
실패자(失敗者)-(실패(失敗)-failure, 자(者)-person)
양심적(良心的)-(양심(良心)-conscience, 적(的)–ic)
진정한(眞正한)-(진(眞)-true, 정(正)-correct)
공로비(功勞碑)-(공로(功勞)-merit, 비(碑)-stele)
화탕지옥(火湯地獄)-(화(火)-fire, 탕(湯)-boiling water, 지옥(地獄)-hell)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격물치지(格物致知)-(격(格)-investigate, 물(物)-things, 치(致)-extend, 지(知)-knowledge)
성의(誠意)-(성(誠)-sincerity, 의(意)-will)
정심(正心)-(정(正)-correct, 심(心)-mind)
수신(修身)-(수(修)-cultivate, 신(身)-self)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duty)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기하학적(幾何學的)-(기하학(幾何學)-geometry, 적(的)–ic)
원방각(圜方角)-(원(圜)-circle, 방(方)-square, 각(角)-triangle)
물리학(物理學)-(물(物)-physics, 리(理)-reason, 학(學)-study)
철학적(哲學的)-(철학(哲學)-philosophy, 적(的)–ic)
신학적(神學的)-(신학(神學)-theology, 적(的)–ic)
초등학교(初等學校)-(초등(初等)-elementary, 학교(學校)-school)
무궁무진(無窮無盡)-(무(無)-no, 궁(窮)-end, 무(無)-no, 진(盡)-exhaust)
삼대요소(三大要素)-(삼(三)-three, 대(大)-great, 요소(要素)-element)
기허(氣虛)-(기(氣)-energy, 허(虛)-deficiency)
기어(氣瘀)-(기(氣)-energy, 어(瘀)-stasis)
기울(氣鬱)-(기(氣)-energy, 울(鬱)-stagnation)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energy)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어혈(瘀血)-(어(瘀)-stasis, 혈(血)-blood)
장기(臟器)-(장(臟)-organ, 기(器)-vessel)
용종(茸腫)-(용(茸)-polyp, 종(腫)-tumor)
자궁(子宮)-(자(子)-uterus, 궁(宮)-palace)
스트레스(Stress)-(스트레스(Stress)-stress)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가정주부(家庭主婦)-(가정(家庭)-household, 주부(主婦)-housewife)
해고(解雇)-(해(解)-dismiss, 고(雇)-employ)
혈액(血液)-(혈(血)-blood, 액(液)-liquid)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plague)
질병(疾病)-(질(疾)-disease, 병(病)-illness)
의사(醫師)-(의(醫)-medicine, 사(師)-teacher)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중환자(重患者)-(중(重)-serious, 환자(患者)-patient)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신의(神醫)-(신(神)-divine, 의(醫)-doctor)
세상(世上)-(세(世)-world, 상(上)-above)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conscience)
형제(兄弟)-(형(兄)-o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son)
외면(外面)-(외(外)-outside, 면(面)-face)
휴가(休暇)-(휴(休)-rest, 가(暇)-leisure)
신경안정제(神經安靜劑)-(신경(神經)-nerve, 안정(安靜)-calm, 제(劑)-agent)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강의집(講義集)-(강의(講義)-lecture, 집(集)-collection)
번역(飜譯)-(번(飜)-translate, 역(譯)-interpret)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human)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현정부(現政府)-(현(現)-current, 정부(政府)-government)
비판(批判)-(비(批)-criticize, 판(判)-judge)
가속화(加速化)-(가속(加速)-accelerate, 화(化)–ize)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terror)
불신(不信)-(불(不)-dis-, 신(信)-trust)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주술(呪術)-(주(呪)-spell, 술(術)-ar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의인(擬人)-(의(擬)-personify, 인(人)-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매력적(魅力的)-(매력(魅力)-charm, 적(的)–ic)
본말(本末)-(본(本)-root, 말(末)-branch)
전도(顚倒)-(전(顚)-overturn, 도(倒)-fall)
원시반본(原始返本)-(원시(原始)-origin, 반본(返本)-return to root)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난민(難民)-(난(難)-refugee, 민(民)-people)
약자(略字)-(약(略)-abbreviation, 자(字)-character)
인도(人道)-(인(人)-human, 도(道)-way)
차로(車路)-(차(車)-car, 로(路)-road)
짐승(禽獸)-(금(禽)-bird, 수(獸)-beast)
즉시(卽時)-(즉(卽)-immediately, 시(時)-time)
덕본(德本)-(덕(德)-virtue, 본(本)-root)
재말(財末)-(재(財)-wealth, 말(末)-end)
근본(根本)-(근(根)-root, 본(本)-origin)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백의민족(白衣民族)-(백의(白衣)-white clothes, 민족(民族)-nation)
숭상(崇尙)-(숭(崇)-revere, 상(尙)-esteem)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곡간(穀間)-(곡(穀)-grain, 간(間)-space)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토지문서(土地文書)-(토지(土地)-land, 문서(文書)-document)
관리(管理)-(관(管)-manage, 리(理)-govern)
부인(婦人)-(부(婦)-wife, 인(人)-person)
재산권(財産權)-(재산(財産)-property, 권(權)-right)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Tripitaka, 경(經)-sutra)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반야심경(般若心經)-(반야(般若)-Prajna, 심경(心經)-Heart Sutra)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terror)
불안(不安)-(불(不)-un-, 안(安)-peace)
경제(經濟)-(경(經)-economy, 제(濟)-aid)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벼락부자(벼락富者)-(벼락(벼락)-sudden, 부자(富者)-rich person)
몽상(夢想)-(몽(夢)-dream, 상(想)-thought)
열반삼세(涅槃三世)-(열반(涅槃)-Nirvana, 삼세(三世)-three worlds)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의지(依持)-(의(依)-rely, 지(持)-hold)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embryo)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강의료(講義料)-(강의(講義)-lecture, 료(料)-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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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국민 질식 시대와 구원

제1장: 국민 질식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현재 대한민국이 겪는 어려움을 ‘국민 질식 시대’로 정의한다 . 이는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며, 전 세계가 이러한 질식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

질식 시대의 징후

젊은이들의 집단 자살

노년층의 집단 자살

삶의 희망 상실

제2장: 희망을 잃은 사회와 정치인의 부재
국민은 희망을 잃었으며, 이는 돈보다 더 심각한 문제이다 . 70대 부모와 40대 자녀 모두 직업 없이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현실은 사회 전반의 무기력함을 보여준다 .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아무런 대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

제3장: 허경영의 비전: 국민배당금과 허토피아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

국민배당금 정책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국민배당금 월 150만 원 지급

부부의 경우 300만 원 수령

이를 통해 국민은 직업 선택의 자유를 얻고, 세상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된다 .

대기업과 재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사라지고, 모든 기업을 사랑하게 된다 .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화하여 고도로 선해진다 .

허토피아(Hehtopia)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허토피아’로 칭하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

과거에는 비웃음과 비난을 받았으나, 이제는 많은 사람이 희망을 보고 반가워한다 .

희망을 잃어가는 세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허토피아는 희망을 제시한다 .

제4장: 한국인의 우수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한국인의 뛰어난 지능과 잠재력을 강조하며, 자신이 이 민족을 깨우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세계 최고 수준의 IQ

한국인의 평균 IQ는 108로 세계 1위이다 .

이는 미국(98)이나 이스라엘(33위)보다 훨씬 높은 수치이다 .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픽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하며, 정보화 시대에 속도전 세계 1위를 여러 번 기록했다 .

이는 한민족 조상들의 비상한 지능을 증명한다 .

잠자는 민족을 깨우는 자

허경영 선생은 5천 년간 잠자고 있던 한민족을 깨우러 왔다고 말한다 .

이처럼 머리 좋은 민족조차 자신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한다 .

제5장: 국민 질식 시대의 다양한 양상
국민 질식 시대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안보 질식

경제 질식

인구 질식

결혼을 못 하여 인구가 감소하는 문제

환경 질식

황사 질식

미세먼지 질식

주로 중국의 유연 기름 사용과 석탄 공장으로 인해 발생한다 .

재난 질식

화재 질식

지진 질식

제6장: 암의 3대 요소와 국민의 질병
허경영 선생은 국민 질식 시대를 인체의 암에 비유하며, 암의 3대 요소를 통해 국민의 고통을 설명한다 .

암의 3대 요소

기허(氣虛) (Energy 부족)

에너지 부족으로 기가 허해지는 상태

기어(氣瘀) (Blood 순환 장애)

피가 제대로 돌지 않아 어혈이 생기는 상태

기울(氣鬱) (Stress)

기가 막히고 스트레스로 인해 힘이 빠지는 상태

국민 질병의 원인

정치인들이 국민의 희망을 빼앗아 스트레스(기울)를 유발한다 .

제대로 먹지 못하고 과도한 노동으로 피 순환 장애(기어)가 발생한다 .

결국 에너지 부족(기허)으로 이어진다 .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은 모두 중환자 상태이다 .

제7장: 의사의 종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의사를 네 가지 종류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의 역할을 명확히 한다 .

소의(小醫)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

중의(中醫)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의사

대의(大醫)

국가를 고치는 의사

국민배당금 등 정책으로 국가의 병을 치유한다

신의(神醫)

세상을 고치는 의사

허경영 선생은 신의로서 전 세계의 고통받는 아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

제8장: 본말전도(本末顚倒)의 시대
허경영 선생은 현재 사회가 ‘본말전도’된 시대라고 진단한다 .

본말전도의 의미

‘본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줄임말이다 .

덕을 근본으로 삼고 재물은 하찮게 여겨야 한다는 뜻이다 .

그러나 현재는 ‘재본덕말(財本德末)’이 되어 돈의 가치만 중요시되고 덕은 사라졌다 .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가난하고, 노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비정상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본말전도된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왔다 .

제9장: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와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을 인용하며, ‘반야바라밀다’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

반야바라밀다의 본질

반야바라밀다는 ‘지혜’를 의미한다 .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해탈(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도달했다고 경전은 말한다 .

이는 전도된 세상을 바로잡는 지혜를 뜻한다 .

허경영과 반야바라밀다

허경영 선생은 반야바라밀다를 다른 말로 바꾸면 ‘허경영’이라고 말한다 .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백회가 열려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이 바로 세상을 구원할 절대자임을 시사한다 .

2

. 국민 질식 시대의 도래와 희망의 상실
허경영 강연 1115회,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국민 질식 시대는 왜 오는가?’ 2018년 2월 3일. 미국에는 한국처럼 예쁜 여성들이 모여 있는 곳이 없다. 미국 여성들은 대부분 키가 크거나 피부가 좋지 않다. 한국 여성과 만난 남성은 운이 좋은 것이다.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국민 질식 시대가 도래한다.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도 마찬가지이며, 전 세계가 앞으로 이러한 질식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내년쯤에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해 집단 자살을 하거나, 60대들이 파고다 공원에서 집단 자살을 하는 사태가 다가올 것이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 하겠는가?”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는 시대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다. 국민들은 희망을 잃어버렸다. 돈보다도 희망이 중요하다. 70세 노인이 40세 아들을 데리고 살아가는데, 이들 모두 희망이 없다. 70대도 무직이고 40대도 무직이다. 40대 아들이 수입이 없으니 인생이 무상하고, 70대 아버지도 마찬가지다. 자식이 없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1. 인류 문명의 근원: 대립 근육과 가족의 의미
    국가 전체가 과거와는 다르다. 옛날에는 15세에 장가를 갔다. 남자의 손은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네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다. 엄지손가락은 다른 손가락들과 대립하는 근육이 아니라 화합하는 근육이다. 나머지 네 손가락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일방 근육이다. 엄지손가락과 나머지 손가락은 서로 밀어내는 대립 관계에 있다. 이러한 대립 덕분에 연필을 잡고 문화를 발전시키며 과학을 만들고 공장을 건설할 수 있었다. 만약 하늘이 대립 근육을 만들어주지 않았다면, 나머지 네 손가락만으로는 과학을 만들거나 타이어를 조일 수도 없었을 것이다.

엄지손가락은 남편을 상징한다. 아내는 네 명씩 가지게 되어 있었다. 남편이 네 명의 아내를 감싸주는 형태였다. 첩에게서 아이를 낳는 것까지 포함하면, 남자는 보통 30명의 자녀를 두었다. 옛날에는 남자가 적어도 네 명의 첩을 가져야 남자라고 여겨졌다. 이러한 남자는 영주권을 가지고 있었다. 즉,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여자들은 집 문서나 땅 문서를 가질 수 없었다. 옛날에는 엄지손가락과 같은 남자 하나를 네 명의 여자가 붙어서 먹여 살렸다. 한 사람당 10명씩만 낳으면 많은 자녀가 생겼다. 대여섯 명씩 낳아 30명의 자녀를 두었다. 30명이 한 가족을 이루는 대가족이었다. 15세에 장가를 가서 30세가 되면 30명 정도의 식구가 되었다. 이 사람이 60세가 되면 식구가 100명 정도가 되었다. 손자, 사위, 며느리까지 포함하여 100명의 대가족이 옛날에는 60세에 만들어졌다. 그러나 지금은 70세에 아들 하나가 있는데 장가도 못 가는 상황이다. 이것이 과연 집이라고 할 수 있는가?

  1.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국민들은 희망을 송두리째 빼앗겼다. 허경영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주장했다. 이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에는 비밀이 있다. 결혼한 부부는 150만 원의 두 배인 300만 원을 받게 된다. 이 돈이 있으면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고, 모든 사물이 올바르게 보일 것이다. 그때는 사물이 아름다워 보이고,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미워 보이지 않을 것이다. 책상이 정상으로 보이고, 모든 이웃이 가족처럼 보일 것이다.

대기업이나 재벌을 보아도 욕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열심히 사업을 해서 배당금을 주는데, 자신은 놀면서 받으니 재벌을 미워할 이유가 없다. 모든 기업을 사랑하게 되고, 사람을 보는 가치관이 달라질 것이다. 사람이 고도로 선해질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배당금이 나오는데, 지금은 사람들이 지옥에 있다. 국가를 원망하고, 아들을 원망하며, 아들은 아버지를 원망한다. 아들은 자신과 사귀던 여자가 도망가 버리니 여자도 원망한다. 홀아비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데, 어머니까지 70세가 되면 누가 시집오려고 하겠는가? 이 사람들도 재산이 없고, 저 사람도 재산이 없다. 이러한 집단 자살 시대가 지금 우리 국가의 형태로 굴러가고 있다.

  1. 허경영의 별명과 지지층의 변화
    허경영은 비관적인 사람이 아니다. 그는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의 첫 별명은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폴리테이너(politainer)’였다. 정치인이 연예인 역할을 하고 있으니, 그가 최초의 폴리테이너였다. 그 다음 붙은 이름은 ‘허토피아(Hehtopia)’였다. 유토피아에 허경영의 성을 붙인 것이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보고 웃는다. 과거에는 놀리는 웃음이었지만, 지금은 반가워서 웃는다.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준다고 했을 때,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으로 여겼고 99%가 안티였다. 그러나 그는 우주 전체의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에 신경 쓰지 않았다. 유튜브의 악성 댓글도 보지 않는다. 그렇게 안티였던 사람들이 점점 그의 강연을 보고 찬티로 바뀌었다. “그 사람이 국민들에게 유토피아를 주려고 한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지금 50대 판검사나 사회 주류층들은 중고등학교 때 그의 노래를 듣고 그의 광팬이었다. 당시 싸이월드 회원 수가 1,300만 명이었다. 모든 초중고대학생이 그의 팬이었다. 그는 계속해서 청년, 청소년을 팬으로 유지해왔다. 이 ‘허토피아’라는 이름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지금 우리는 희망을 잃어버렸고, 희망을 잃어버린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1. 성공의 척도와 허경영의 만남
    지금 한국 여성의 이름이 박효숙이라고 가정하자. 박효숙 씨는 이름이 좋아서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이름이 나빴다면 미국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더 출세한 것이다. 허경영을 한 번 만났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이 끝난 것이다. 더 이상의 성공은 없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허경영을 만났으면 더 이상 성공한 사람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라도 여러분보다 행복할 수 있을까? 없다. 여러분은 최고로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난 것이다. 성공의 잣대가 정부 관료가 되거나 공무원이 되어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진짜 성공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성공이다. 그래서 미국에서 사람들이 오는 것이다. 캐나다, 미국 등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왔다. 이번에도 3월 26일에 미국에 가서 27일에 강연하고 28일에 비행기를 탄다. 그는 남들이 잠자는 시간에 왔다 갔다 한다. 하늘에서 보초를 서는 것이다.

  2. 손가락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부부 관계
    옛날에는 엄지손가락이 남자의 역할을 했다. 손가락에 마디가 있는 것은 한 여자가 적어도 서너 명의 자녀를 낳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첫 번째 아내도 세 명, 네 명의 자녀를 낳고, 두 번째 아내도 비슷하게 많이 낳았다. 이것만 해도 자녀가 몇 명인가?

남자의 네 손가락은 항상 대립한다. 서로 밀어낸다. 하나는 이쪽으로 밀면 다른 하나는 저쪽으로 민다. 부부는 서로 의견이 일치해야 하는가? 일치하기 어렵다. 남자는 투자를 하자고 하고 여자는 하지 말자고 해야 집안이 유지된다. 하나는 성장을 추구하고 다른 하나는 안정을 추구하며 싸우는 것이다. 항상 남자는 이쪽으로 밀고 여자는 저쪽으로 밀어서 무엇인가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요즘은 여자가 없으니 네 명씩 얻으려고 하지 마라. 이 손이 그것을 표시하는 것이다.

  1. 열 손가락에 담긴 어머니의 은혜와 이름의 중요성
    손가락이 열 개라는 것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을 있었다는 의미이다. 열 손가락을 볼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해야 한다. 어머니 뱃속에 열 달 동안 있을 때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지금 나와서 이 손을 가지고 죄를 지을 수 있는가? 죄짓지 말라고 해 놓은 것이다. 열 손가락을 볼 때마다 “내가 우리 어머니 뱃속에 열 달 동안 있는 동안에는 어머니가 나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었고, 내가 태어나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라고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태어나게 해 주셨으니 열 손가락의 은혜를 갚아야 한다. 열 달 동안의 어머니는 언제 죽을지 몰랐다. 아이를 낳다가 죽는 여자가 얼마나 많았는가?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으니, 아이를 낳으러 들어갈 때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다고 했다. 고무신을 거기에 놔두고 들어갈 때 한 번 본다고 했다.

들어가면 아무도 대신 아이를 낳아주지 않는다. 자신이 낳아야 한다. 아이가 나오다가 못 나오면 엄마가 같이 죽는다. 옛날 묘를 파보면 여자 뱃속에 아기 뼈가 들어있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를 낳다가 죽은 여자였다. 그때는 15세에 시집을 가니 어린아이가 아이를 낳는 것이다. 뼈가 성장이 덜 되었다. 15세짜리 아이가 아이를 낳으니 몸이 크지 않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많이 죽었다. 그리고 묻어놨다가 뱃속에 어린아이 뼈와 엄마 뼈가 같이 있는 것이다. 이렇게 태어났는데도 열 손가락을 보면서 부모님께 고마운 것을 모르고 어머니에게 불효한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박효숙 씨의 이름에 ‘효도 효(孝)’ 자가 있어서 이름이 좋은 것이다. 음양의 조화도 맞다. 여성스러우며 이름이 완벽하다. 24획은 부자가 되는 이름이고, 23획은 권세를 잡는 이름이며, 25획도 좋은 이름이다. 이름도 예사로 지으면 안 된다. 작명가에게 가서 지어야 한다. 아버지 어머니가 이름 짓는다고 아이를 망치는 것이다. 만약 앙드레 김을 김복남이라고 지어놨는데, 앙드레 김이라고 하니 그 이상한 얼굴이 좋아 보이는 것이다. 프랑스 사람 같지 않은가?

  1. 핵가족화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대립 근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부부들이 옛날에는 60세에 100명의 가족이 생겼는데, 환갑잔치 할 때 100명 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환갑잔치 할 때 누가 있는가? 장가 못 간 아들이 있는 것이다. 아들이나 딸, 시집 못 간 아들, 딸이다. 지금까지는 환갑잔치를 하거나 회갑을 할 때 옛날 사람들은 식구가 제법 많았다. 20~30명 정도 되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환갑잔치 자체가 없어질 것이다. 혼자 할 것인가? 며느리도 없고 아들도 없는데 말이다.

이러한 심각성을 허경영은 옛날에 설파했다. 국민배당금도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다. 이 국민배당금에는 비밀이 있다. 20세부터 지급한다고 했는데, 장가 안 간 사람은 주지 않는다. 장가를 간 사람이 우선 지급을 받는다. 집에 장가 안 간 아들과 딸이 둘이 있다면, 장가가면 600만 원이 들어온다. 그러나 장가 안 가고 있으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배당금을 주기 시작하면, 20세부터 장가가는 일에 눈이 불을 켜고 다닐 것이다. 취직하는 것보다 빨리 장가가는 것이 안정되는 것이다. 먼저 300만 원이 나오고,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이 나온다.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니, 취업보다 급한 것이 장가이다. 웬만한 여자라면 그냥 오케이가 될 것이다.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말이다.

남자도 잘 팔리고 여자도 잘 팔릴 것이다. 지금은 팔리는가? “저 남자 만났다가 굶어 죽기 십상이다”라고 생각한다. 그런 남자밖에 보이지 않는다. “저 남자 만나서 굶어 죽게 생겼다”거나 “내가 벌어서 남자 먹여 살려야겠다”는 남자가 많다. 발가락 같은 남자만 있는 것이다. 움켜쥐어 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드물다.

  1. 한국인의 높은 IQ와 세계적 위상
    엄지손가락이 없었다면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세계의 문화는 사라졌을 것이다. 동물인 원숭이도 엄지손가락이 있어서 나무를 움켜잡는다. 한국인의 평균 IQ는 108로 세계 1위이다. 미국의 평균 IQ는 98이고, 이스라엘은 33위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노벨상을 30% 가져간다. 한국은 노벨상이 한 개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머리는 좋지만 글자를 만들지 못했다. IQ가 낮기 때문에 글자를 만들지 못했다. 글자를 만든 민족들은 IQ가 10위권 이상에 다 있다. 그래서 무서운 것이다.

한민족이 만든 한글은 세계 핸드폰 글자 올림픽에서 항상 1등을 했다. 18번이나 1위를 했다. 한민족 조상들의 머리가 비상했다는 것이다. 한민족이 IQ 세계 1위이면서 항상 1등을 했을까? 왜 미국은 98위이고 이스라엘은 33위일까? 세계 IQ 순위에서 한국이 현재 1위이다. 홍콩은 국가가 아니지만, 홍콩이 있을 때는 홍콩이 높았다. 그러나 지금은 홍콩이 중국에 들어가 버렸으니 한국이 1위이다. 한국도 남한만 1위이다. 북한은 1위가 아니다.

남한 사람이 세계에서 머리가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 허경영이 한국에 온 이유이다. 멍청한 민족에 가서 무엇을 하겠는가? 한국에 왔는데도 이렇게 머리 좋은 민족을 택해서 왔는데도 그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 오늘 가르친 것을 내일, 다음 주에 물으면 아는 사람이 없다. 이 민족을 택했는데, 만약 우간다를 택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미국은 23위이고 지능지수는 98이다. 미국이 이스라엘보다 조금 머리가 좋다.

한국 사람은 세계 수학 대회에서 1등, 세계 기능 올림픽에서 1등, 세계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항상 1등을 한다. 우리 민족이 나갔다 하면 1등 하는 것이 엄청 많다. IQ 순위를 보면 알 수 있다. 이것을 외워두고 한국을 자랑해야 한다. 한국은 돈은 없어도 자부심이 강하다. 평균 IQ는 106인데, 최근 조사에서는 108이다. 106이나 108이나 큰 차이는 없다. 한민족의 자부심은 대단하다. 미국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말이다.

한민족은 5천 년간 잠자고 있었다. 그 민족을 깨우러 온 사람이 허경영이다. LA에 가서 강연할 때도 이런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한민족은 세계에서 머리가 랭킹이다. 홍콩은 나라가 아니다. 홍콩은 과거에 IQ가 높았는데, 세계적인 금융 전문가들이 모여 있었기 때문이다. 인구 조사를 하니 IQ가 높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평균이 될 수 없다. 중국 전체를 평균 내버리니 중국은 12위이다. IQ가 한국보다 8이 낮다. IQ 100 단위들은 IQ가 1 단위가 높을 때 머리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난다. 허경영의 IQ는 430이라고 하는데, 이는 여러분보다 1조 배이다. 올라갈수록 급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원숭이의 IQ는 90 단위인데, 인간은 IQ가 100 단위이다. 이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1. 한국 사회의 질식 현상과 허경영의 해결책
    한민족은 머리가 좋지만, 지금은 국민 질식 시대이다. 첫 번째 질식은 안보 질식이다. 경제적으로도 질식 상태이다. 여기에 최근에는 황사 질식이 추가되었다. 앞으로 봄이 되면 황사가 엄청나게 날아올 것이다. 미국에는 황사가 없으니 하늘이 맑다. 그러나 한국은 하늘이 뿌옇다. 머리 좋다고 한국에 왔더니 고생하게 생겼다. 황사에 이어 미세먼지 질식도 있다. 미세먼지는 중국 공장에서 나오는 것이다. 중국은 무연 기름이 아닌 유연 기름을 사용하고, 기름을 탈황하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나온다. 석탄도 미세먼지를 많이 발생시킨다. 중국에 발령받은 미국 대사가 그만둔 이유이다.

허경영이 나올 때 국민 질식 시대인데, 최근에는 화재 질식도 추가되었다.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화재 질식 현상이 나타난다. 앞으로 우리 국민은 경제적인 질식이 가장 많이 나타날 것이다. 그 다음은 전쟁 불안, 인구 문제, 황사 문제, 화재, 지진 등이다. 지진도 앞으로 많이 발생할 것이다. 이러한 현상들은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것이다. 용이 나올 때는 구름만 끼는 것이 아니라 천지가 진동하며 이상한 징조가 나타난다. 허경영을 만나러 자가용을 몰고 지방에서 올라오면 하늘이 이상해진다. 하늘에 무지개가 나타나고 이상한 징조가 보인다. 하늘궁에 올 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미국에서 비행기 타고 올 때는 하늘을 볼 수 없으니 모를 것이다. 하늘에 변화가 많이 온다.

허경영이 출현하는 것에 대해 하늘에서 이러한 이상한 현상들을 제시해 준다. 사람들이 살기 좋으면 허경영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장가가는 데 여자가 많으면 허경영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질식 시대가 오면 “허경영을 진작 따랐더라면 숨은 쉬고 살 텐데”라고 생각할 것이다. 허경영은 중국에 있는 죄수들을 중국으로 보내 황사를 없애는 데 일하게 할 것이다. 강력범들은 영원히 석방되지 않고 중국에 가서 황사를 없애는 데 일해야 한다. 수백 개의 건설 회사를 중국으로 보내고, 전 세계에서 예산을 모아 그 돈을 밀어 넣을 것이다.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해 황사를 없애는 데 500만 명 정도를 동원하면 몇 년 안에 없앨 수 있다. 만리장성을 쌓는 것보다 식은 죽 먹기이다. 허경영이 아니면 해낼 사람이 없다.

  1. 하도(河圖)와 한민족의 역할
    허경영은 한 번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그의 프로그램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다. 중국과 한반도가 낙원이 될 것이다. 지금은 밥에 돌멩이가 잔뜩 들어가는 상황이다. 중국은 솥이고, 미국은 쌀이다. 일본은 불이고, 러시아와 북한은 물이다. 우리나라는 사람으로 중간에 있다.

하도(河圖)는 시계 방향으로 돈다. 물(1, 6), 불(2, 7), 쌀(3, 8), 솥(4, 9), 사람(5, 10)의 순서로 되어 있다. 미국은 3, 8이다. 쌀과 물과 불을 우리 한민족이 준비하여 중국의 솥에 넣으면 밥이 된다. 이 밥을 우리 민족이 지어서 먹고 사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세계 1위의 밥하는 민족이다.

밥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영성도 밥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면, 70%가 산인 우리나라의 산마다 전 세계인들이 와서 영성 수련을 할 것이다. 그러나 선생이 부족할 것이다. 우리나라에 있는 도인들, 관상 보는 사람, 사주 보는 사람, 철학자들을 모두 동원할 것이다.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한 사람, 스님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나라의 고용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날 것이다.

  1. 미래 산업의 4D 혁명과 한국의 영성 산업
    허경영은 미래에 4D, 즉 네 가지 디플레이션 혁명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첫 번째 D는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즉 영성 산업이다. 영성 산업이 첫 번째로 일어날 것이다. 두 번째 D는 ‘디자인(Design)’이다. 세 번째 D는 ‘DNA’ 또는 ‘디지털(Digital)’이다. 이 네 가지 D가 미래 산업을 주도할 것이다.

그중 영성 산업이 한국에 딱 맞다. 디자인은 프랑스에 맞는다. 프랑스는 디자인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디지털은 일본이나 독일이 더 잘한다. 한국이 할 수 있는 것은 영성 산업이다. 이것이 우리의 전공이므로 살려야 한다. 디자인을 아무리 잘해도 세계적인 디자인 학교는 프랑스나 미국에 있다.

  1. 천부경 해석: 일적십거와 일거십적의 진정한 의미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를 쌓으면 열 개가 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천부경을 해석할 때는 이를 뒤집어서 보아야 한다. ‘일거(一去)’가 되면 ‘십적(十積)’이 된다. 하나를 버리면 열 개를 얻는다는 의미이다.

행복의 세 가지 조건은 양의 큰 양, 양이 풀을 뜯는 것, 그리고 겸손이다. 양의 주둥이가 풀을 뜯는 것은 순하다는 의미이다. 양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그 밑에 들어가면 겸손하다. 옳고 아름답고 착하고 의로우면 행복하다. 그러나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한 행복을 가질 수 없다. 행복을 추구한 사람은 행복을 만난 적이 없다. 행복은 특수한 것이다. 행복을 쫓아가면 행복을 만날 수 없다. 행복은 여자와 같아서 쫓아가면 도망간다. 배짱을 부려야 따라온다. 행복을 만난 사람은 없다. 행복을 버리고 거룩함을 택하면 행복은 거룩함 속에서 자연히 온다.

거룩함이란 하늘의 뜻대로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다. 즐거움을 혼자만 가지면 행복이라고 한다. 로또 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행복하겠지만, 다른 사람의 피를 자신이 다 가진 것이다. 행복은 언제나 남의 불행을 딛고 일어선다. 서울대에 합격하면 떨어진 사람이 엄청나게 많다. 성공한 사람은 언제나 마가 낀다. 많은 사람의 고통을 그 사람이 대신 가졌기 때문이다. 남들이 가지지 못한 큰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있으면 강도를 만날 수 있다. 남들 못 가는 서울대를 갔으면 그만한 책임이 주어지고 그만한 고통을 겪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지 않았다면 고통을 겪지 않았을 것이다.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은 많은 사람을 떨어뜨린 것이다. 많은 사람을 고생시키고 입 싹 닦고 앉아 있었던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좋은 일이 있을 줄 알았는데, 들어가더니 형제도 안 만나고 소식이 깜깜했다. 많은 사람이 겨울에 동상 걸려가면서 도왔는데 말 한마디 없었다. 그 원한이 행복을 가진 사람에게 미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은 항상 남을 긍휼히 여기고 거룩한 행동을 해야 한다.

성공이라는 글자는 ‘이룰 성(成)’과 ‘베풀 공(功)’이 서로 원수지간이다.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면 성공이다. 이 두 글자가 붙어야 한다. 자신이 이룬 것을 자신이 가지면 행복이다. 이는 승리라고 한다. 자신이 이겨서 그 이익을 자신이 가지는 것이다. 승리한 사람은 나중에 망한다. 나폴레옹도 한때는 승리자였지만 인생에서는 실패자였다.

빌 게이츠는 성공한 사람이다. 돈을 벌어서 남에게 나누어 준다. 이루어 놓은 것을 자신이 가지지 않고 남에게 주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을 추구하는 자는 자신이 가지려고 하는 자들이다. 자신의 손에 없으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이웃집이 저녁을 굶지 않았다면 자신은 굶었어도 행복해야 한다. 그러나 이웃집은 밥을 못 먹었는데 자신은 밥을 먹었다면 행복할까? 먹은 것이 얹힐 것이다. 양심적인 사람은 그럴 것이다. 어머니는 오늘 밥을 굶었다는데 아들은 밥을 먹었다면 얹히는 것이다. 우리는 이웃이라고 하지만 그게 전부 가족이다. 진정한 성공은 거룩함이다. 남에게 베푸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공로비를 세워준다. 저 사람이 공로를 끼쳤다고 한다. 이 공이 성공이라는 공이다. 자신이 이룬 것을 베풀어야지, 자신이 가지고 놀러 다니고 바람피우고 다니면 좋지 않다.

하나를 남에게 주게 되면 열 가지를 얻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거룩함이다. 거룩해지는 것이다. 천부경을 해석할 때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이 아니라 ‘일적십거무궤화탕지옥(一積十鉅無匱火湯地獄)’이다. 하나를 쌓아서 열 개가 되어 점점 불어나면 화탕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천부경을 해석할 때 하나를 쌓아서 아이가 태어나 식구가 몇 백 명이 되면 낙원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생지옥이다. 그 아이들이 다니면서 죄를 짓는다. 자식이 백 명이면 자식 하나 있는 사람보다 죄를 많이 짓는다. 자연히 일적십거는 무궤화탕지옥이 되는 것이다.

신부나 승려들이 결혼하지 않는 것은 화탕지옥에 가지 않기 위함이다. 자신만 잘못 안 하면 된다. 다음에 죽었을 때 다른 곳으로 올라가는데, 발목 잡는 후손들이 없는 것이다. 자신은 잘하고 올라갔는데 심판받는 곳에 올라가서 보니 후손들이 밤에 술 먹고 이상한 짓을 하고 죄를 짓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했느냐?”라고 물으면 “나는 아이를 30명 낳아놓고 올라왔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그 후손들을 보면 죄가 하늘에까지 뻗쳐 있다. 일적십거는 무궤화탕지옥이다. 그러나 ‘일거십적(一去十積)’은 ‘무궤낙원(無匱樂園)’이다. 천부경이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 낙원을 만들어주러 오는 자가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다. 그가 여기에 와 있는 것이다.

  1. 대학(大學)의 팔조목과 허경영의 역할
    마음을 비우고 이웃을 생각할 때 비로소 대학에 나오는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이 수신(修身)에 들어간다. 물질이나 지혜를 쌓는 것은 남을 돕기 위해 쌓는 것이다. 자신을 갖춘 다음에 이웃을 위해, 가족을 위해, 국가를 위해, 세계를 위해 희생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갖춘 것을 모두 국가와 가문과 전 세계에 나누어주라는 의미이다.

이것이 ‘이룰 성(成)’이고 ‘베풀 공(功)’이다. 수신까지가 ‘성’이다. 이루어내는 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공부하고 돈 벌고 열심히 정심해서 수신한 것은 ‘성’이다. 그 다음에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는 돈을 챙기면 안 된다. 베푸는 것이다. 봉사하는 것이니 ‘공’이다. 이것이 대학의 기본 정신인 팔조목이다.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무엇인가? ‘돌 운(運)’ 자, 34세에 예수가 돌아갔다. ‘성환(成環)’은 고리 ‘환(環)’ 자이다. 고리가 완성되는 것이다. ‘이룰 성(成)’ 자, 고리 ‘환(環)’ 자이다. 고리가 오메가이다. ‘성환오칠(成環五七)’은 허경영이 57세 때 국민에게 제대로 나타났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시작이고 이것은 끝이다.

전 세계에 있는 화려한 성당, 화려한 교회가 허경영과 전혀 연관이 없다고 보면 곤란하다. 모든 사찰도 그와 연관이 있다. 그 비밀은 나중에 대통령이 된 다음에 알려줄 것이다. 그는 이루러 온 사람이다. 사람을 보면 고쳐지고 에너지가 나가며 손에 불덩이가 있다. 그의 손을 떼어가면 안 된다.

‘운삼사성환오칠’은 기하학적으로도 해석해야 한다. 3과 4가 안에 들어가 있다. 3 안에 4가 들어가 있다. ‘성환’은 고리가 될 수도 있다. 4가 밖으로 나올 수도 있다. 그래서 ‘원방각(圜方角)’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고 다시 삼각형이 된다. ‘운삼사성환오칠’이 비로소 원방각이 완성되는 것을 말한다. 기하학적으로 5와 7이 나온다. 모퉁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가 나오고, 일곱 개가 나온다. 기하학적으로도 과학적으로 되어 있다. 천부경에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물리학이 들어 있다. ‘운삼사성환오칠’을 물리학적으로, 기하학적으로 풀면 이렇게 되고, 철학적으로 풀면 다르게 되고, 신학적으로 풀면 허경영이 등장한다. 알파와 오메가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이러한 것을 초등학교 때 전부 다 해서 서울에 올라왔다. 보따리 메고 말이다. 목소리가 시원찮으면 그의 얼굴을 봤으니 강연을 끝내야 한다. 그를 봤으니 여러분은 성공한 것이다. 빨리 몸만 체크해서 가면 된다. 쓸데없이 고생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의 머릿속에는 그것을 들으려고 하니 그 내용은 무궁무진하고 끝이 없다.

  1. 암(癌)의 세 가지 요소와 국민의 질병
    암의 세 가지 요소는 ‘기허(氣虛)’, ‘기어(氣瘀)’, ‘기울(氣鬱)’이다. 국민 질식 시대는 우리 몸에 암이 올 때 이 세 가지가 원인이다. ‘기허’는 기가 허한 것으로, 에너지가 부족한 것이다. ‘기어’는 피가 안 도는 것으로, 어혈이 진 것이다. 피가 어혈이 지면 암이 온다. 장기에 있는 용종을 잘못 떼어내면 피를 건드려 암이 올 수 있다. 피가 잘못되면 여성의 자궁에 자궁암이 올 수 있다. ‘기울’은 기가 막히는 것으로, 스트레스이다. 기가 막히면 힘이 다 빠진다.

에너지, 피, 스트레스가 암의 세 가지 요소이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빼앗아갔으니 스트레스가 걸린다. 제대로 먹지 못하니 피에 어혈이 생긴다. 주부들이 두 군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 종일 일하다 보니 다리에 피가 돌지 않는다. 의자에 앉아 있었더니 해고당한다. 그 주부는 저녁에는 또 다른 일을 해야 한다. 몸 관리가 되지 않고 혈액 관리가 안 된다. LDL이 높아지고 HDL은 내려가며 면역력이 안 좋아지고 결국 혈액 관련 질병이 온다.

스트레스는 국민들의 희망을 빼앗아갈 때 발생한다. 작은 의사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사람이다. 중간 의사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큰 의사는 국가를 고쳐주는 사람이다.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치는 사람이지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다. 육체의 병을 누가 주었는가? 국가의 병을 정치인들이 주었다. 국민배당금이나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과 같은 정책을 해결하면 이러한 병은 없어진다. 자동으로 생기지 않는다. 피가 거꾸로 돌고 다리에 피가 안 돌고 정맥이 튀어나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쉬고 싶을 때 쉬어가면서 일해도 돈이 나오니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잘 먹을 수 있으니 에너지가 생긴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고 밥도 적당히 먹다가 피가 허해져 쓰러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여러분들을 보면 전부 중환자이다. 대한민국 국민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세계에서 제일 머리 좋다는 한민족을 지도자들이 잘못해서 이 모양이 되었다. 큰 의사보다 더 높은 사람은 신의(神醫)이다. 신의는 세상을 고치는 사람이다. 그러나 한국만 고친다고 해서 우간다의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을까? 물이 없는 아이들이 물을 마실 수 있을까? 우리는 양심도 없다.

우리가 빨리 깨우쳐서 한민족이 들고 일어나 그 어린아이들의 눈 새까맣고 얼굴 새까맣고 눈 하얗게 뜨고 굶어가면서 병들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 그들은 여러분들의 형제들이고 자식들이다. 여기서 죽어서 거기서 태어난 것이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외면하고 있다. 그래서 허경영이 온 것이다. 그가 오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 와보니 알겠는가? 이러한 의사들만 수두룩하다. 나라 고치는 의사는 없다. 마음 고치는 의사도 없다. 돈만 내놓으라고 한다. 마음 고치는 의사가 약만 준다. 신경안정제만 준다. 그가 답답한 이유이다. 그가 어렵게 강연하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으니 천부경이나 삼일신고, 참전계경 같은 것은 요즘 덜 한다. 나라가 이 모양이기 때문이다.

  1. 질식 시대의 가속화와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지금의 상황을 비판만 할 수는 없지만, 여러분이 알아듣기 쉽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의 강연집이 열 몇 권이 나올 것이다. 거기에 이러한 내용들이 다 나올 것이다. 그것을 자식들이나 이웃 사람들에게 주면 모르는 것을 설명하기 좋다. 한글과 한문으로 되어 있고, 영어로 번역해서 전 세계로 나갈 것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그를 부를 것이다.

그의 책이 나오는데 시간이 잘 간다. 여러분 얼굴만 보면 강연 안 해도 되지만, 입만 열면 시간이 가버린다. 이 신인(神人)은 세계를 통일하고 구해주러 온 것이다. 여러분은 이 자체를 고치지 못하고 있다. 세상에 이것만 고쳐주고 있다. 병원에만 불이 난다. 병원에 있는 환자들이 질식해서 보따리 싸서 도망가고 있다. 세브란스 병원도 불이 났다. 병원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이 병 고치는 데만 집중되어 있다. 거기에 있는 사람도 병 고치러 갔다가 죽게 생겼다.

이 질식 시대에 현 정부를 비판하지는 않겠지만, 현재 이 질식 시대는 가속화되고 있다. 여러분은 지금 그래도 먹고 살 것이 있으니 덜 불안하겠지만, 앞으로 갈수록 공포, 불신, 살인, 음행, 주술, 우상, 의인 등 여덟 가지가 여러분에게 닥칠 것이다. 그는 거울 보듯이 보고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온 남성과 그의 아내는 복이 있는데, 남자가 더 복이 있는 것 같다. 아내가 아주 지혜롭고 매력적이며 섹시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여자들이 이렇게 섹시한 사람이 많으니 덜 그렇지만, 아주 보기 드문 얼굴이다.

  1. 본말전도(本末顚倒)와 덕본재말(德本財末)
    지금 이 시대는 ‘본말전도(本末顚倒)’의 시대이다. 본말이 전도되었다는 것은 본래의 순서나 가치가 뒤바뀌었다는 의미이다. 한국인이 세계에서 IQ가 1위인데도 여러분이 모르니 기가 막힌다. 이러한 본말전도 현상을 정치인들에게서 보고 있다. 부자가 되어야 할 사람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가난하고, 노는 사람은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이것을 바로잡으면 여러분이 돈을 내놓아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다 구해줄 수 있다. 그러나 부자들이 돈을 내놓지 않으니 아프리카 아이들은 굶어 죽어간다.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생기고,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간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본말(本末)’은 두 글자의 약자이다. ‘도로(道路)’가 ‘인도(人道)’와 ‘차로(車路)’의 약자인 것처럼 말이다. ‘도(道)’는 사람이 다니는 길이고, ‘로(路)’는 짐승이나 자동차가 다니는 길이다. 인도(人道)로 가는 사람은 사람이고, 아스팔트 위로 걸어가는 사람은 짐승이다. 같은 값이면 아스팔트 위로 걸어가지 마라. 그러면 즉시 동물이 되는 것이다.

‘본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약자이다. 항상 덕을 먼저 앞세우고, 근본은 덕을 근본으로 하며, 돈은 마지막에 취하라는 것이다. 돈은 끝으로 보라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돈이 앞에 와 있고, ‘재본덕말(財本德末)’이 되어 버렸다. 사람 가치는 온데간데없고 돈 가치만 있는 것이다. 아무리 자본주의라도 ‘덕본재말’이 원래 정상이다. 그것을 ‘본말’이라고 한다. 이것이 우리의 근본이다. 백의민족의 근본인 ‘본말’이 있기 때문이다. 덕을 숭상하고 재물은 하찮게 여기는 것이다. 그래서 곳간 열쇠는 아내에게 줘버리고 남편은 절대 돈을 만지지 않았다. 양반들은 옛날에 손으로 돈을 만지지 않았다. 토지 문서 등 모든 것을 아내가 곳간에서 관리했다. 그들은 덕만 관리하고, 재물은 아내에게 주었다.

  1.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와 허경영
    한민족은 그렇게 지혜로웠다. 그래서 한글이 나온 것이다. 한민족은 대단한 민족이다. 그러나 요즘은 재산권을 남편이 꽉 틀어쥐고 있다. 여자들에게는 반반씩 한다. ‘덕본재말’이 우리의 근본이다. 이러한 말을 요즘 사람들은 쓰지도 않는다. 그래서 ‘본말이 전도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재물이 판을 치고 덕은 뒤로 가버렸다. 허경영은 이 질서를 잡으러 온 것이다.

대장경의 반야심경에 이러한 말이 나온다.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여기에 ‘공포원리전도(恐怖遠離顚倒)’라는 말이 있다. ‘전도(顚倒)’가 있다. 본말이 전도되었다는 소리가 대장경에 나온다. 인간이 원리가 전도됨으로써 공포가 온다. 공포와 불안이 온다. 지금 경제가 불안하다. 원리가 전도되어 부자들이 열심히 일한 사람들을 카드 빚쟁이로 만들고 은행 이자만 내게 하고, 빈둥빈둥 노는 사람들은 은행 돈을 제 돈처럼 쓰고 다니며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된다.

이것이 어떻게 된 것인가? ‘전도’가 되어 그것이 꿈처럼, 꿈꾸는 것처럼 뒤집어져서 전도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들은 이것을 모르고 있다. 즉, 본말이 전도되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없애기 위해 사람들은 ‘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밀다’라고 한다. 반야바라밀다를 깨달으면 이 전도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반야바라밀다를 한문으로 번역하면 ‘지혜’이다. 반야바라밀다라는 것은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를 불러서 의지함으로써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해탈했다는 것이다.

그 해탈했으므로 이 반야바라밀다를 계속 부르라고 나온다. 반야바라밀다를 깨달으라는 말인데, 그것이 지혜이다. 그런데 이 반야바라밀다를 다른 말로 바꾸면 허경영이다. 나무바라밀다, 나무아미타불을 부른다고 여러분이 달라지는가?

허경영은 청중에게 직접 시연을 통해 이를 증명한다. 반야바라밀다를 불러서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이는 세포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그의 강연료는 비싸지만, 오늘은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강연을 마친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 질식 시대’는 무엇인가? 안보, 경제, 인구, 환경(황사, 미세먼지), 재난(화재, 지진) 문제로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고통받는 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라고 주장한다.

  1.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 질식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안보, 경제, 인구, 환경, 재난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고통받는 ‘국민 질식 시대’에 접어들었으며, 이는 자신의 출현을 알리는 징조라고 주장한다.

1.1. 국민 질식 시대의 정의와 현상
국민 질식 시대의 의미

허경영은 ‘국민 질식 시대’를 안보, 경제, 인구, 환경(황사, 미세먼지), 재난(화재, 지진) 문제로 국민들이 희망을 잃고 고통받는 시대로 정의한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희망을 잃은 사회의 모습

젊은이들의 집단 자살, 60대 노인들의 집단 자살 등 극단적인 상황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이 없으며, 국민들은 돈보다도 희망을 잃어버렸다고 지적한다.

70대 부모와 40대 아들 모두 직업이 없어 희망 없이 살아가는 현실을 예시로 들며, 이는 국가 전체의 문제라.

1.2.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배당금과 사회 변화
국민배당금 정책의 효과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 국민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이 정책을 통해 부부는 월 300만 원을 받게 되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사회 전반의 긍정적 변화

국민배당금으로 인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대기업, 재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사라지고,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게 된다.

국민들이 기업을 사랑하고, 사람을 보는 가치가 달라지며, 고도로 선해질 것이라.

1.3. 허경영의 과거와 현재: 폴리테이너에서 허토피아까지
초기 이미지: 폴리테이너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 출마 당시 ‘폴리테이너(politainer)’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는 정치인으로서 연예인 역할을 하는 최초의 인물이었기 때문이라.

새로운 별명: 허토피아

이후 ‘엔젤’이라는 별명도 있었지만, 현재는 허토피아(Hehtopia)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이는 유토피아에 허경영의 성을 붙인 것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안티에서 찬티로의 변화

과거에는 자신의 정책 제안으로 인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99%가 안티였지만, 자신은 우주 전체의 권력을 쥐고 있어 신경 쓰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강연을 들은 사람들이 점차 찬티(찬성하는 안티)로 바뀌었다.

젊은 세대의 지지

현재 50대 판검사 등 사회 주류층의 상당수가 학창 시절 자신의 광팬이었으며, 사이월드 회원 수가 1,300만 명에 달했다고 언급한다.

초중고대학생을 포함한 젊은 세대의 팬덤을 꾸준히 유지해왔다.

1.4.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최고의 성공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인생에서 더 이상의 성공이 없는 최고의 경험이라.

문재인 대통령보다도 허경영을 만난 사람이 더 행복하다.

하늘에서 온 사람

자신을 만난 사람들은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난 것이며, 이는 최고의 성공이라.

공무원이 되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

  1. 손가락에 담긴 의미와 인구 문제
    허경영은 손가락의 형태와 개수에 담긴 의미를 통해 과거 대가족 사회의 모습과 현재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한다.

2.1. 엄지손가락과 대립근육의 의미
엄지손가락의 역할

엄지손가락은 다른 네 손가락과 대립하는 대립근육으로, 연필을 잡고 문화를 발전시키며 과학 기술을 만들 수 있게 한다.

만약 엄지손가락이 없었다면 과학 발전은 불가능했을 것이라.

남편과 아내의 비유

엄지손가락을 남편에 비유하며, 네 손가락은 아내를 상징한다.

남편이 네 명의 아내를 감싸주는 형태라.

2.2. 과거 대가족 사회와 현재의 인구 문제
과거 대가족의 모습

과거에는 남자가 적어도 네 명의 첩을 두어 자녀를 많이 낳았으며, 한 남자가 30명 이상의 자녀를 두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15세에 결혼하여 30세에 30명, 60세에는 100명 이상의 대가족을 이루는 것이 가능했다.

현재의 인구 문제

반면 현재는 70세에 아들 하나도 장가 못 가는 상황이며, 이는 ‘집구석’이라고 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한다.

국민들이 희망을 송두리째 빼앗겼다.

2.3. 열 손가락과 어머니의 은혜
열 달의 의미

열 손가락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동안 있었던 시간을 의미한다.

열 손가락을 볼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어머니의 희생

과거에는 출산 중 사망하는 여성이 많았으며, 15세 어린 나이에 결혼하여 출산하다 죽는 경우도 흔했다.

이러한 희생을 통해 태어난 자녀들이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2.4. 작명의 중요성
이름의 영향

이름은 예사로 지으면 안 되며, 작명가에게 가서 지어야 한다.

부모가 이름을 잘못 지어 자녀의 인생을 망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1. 허경영의 결혼 장려 정책과 IQ 세계 1위 한국인
    허경영은 결혼 장려 정책을 통해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인의 높은 IQ를 바탕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잠재력을 강조한다.

3.1. 결혼 장려 정책의 파급 효과
국민배당금의 조건

국민배당금은 20세부터 지급되지만, 결혼한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지급된다.

결혼하지 않은 자녀가 있는 경우, 결혼하면 부부 합산 600만 원이 들어오지만, 결혼하지 않으면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결혼율 증가와 사회 안정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취직보다 결혼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

결혼 자금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등의 혜택으로 인해 결혼이 급선무가 될 것이라.

이는 남녀 모두에게 결혼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

현재 결혼 시장의 문제점

현재는 남녀 모두 결혼 상대를 찾기 어렵고, 결혼하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다고 지적한다.

엄지손가락처럼 움켜쥐어 줄 수 있는 남자가 드물다고 비유한다.

3.2. 한국인의 높은 IQ와 잠재력
세계 1위 IQ

한국인의 평균 IQ는 108로 세계 1위이며, 이는 세계적으로 매우 높은 수치라.

미국의 평균 IQ는 98, 이스라엘은 33위라고 비교하며 한국인의 우수성을 부각한다.

한글의 우수성

한민족이 만든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픽에서 항상 1등을 차지하며, 핸드폰 문자 속도전에서도 18번이나 1위를 했다.

이는 한민족 조상들의 비상한 지능을 보여주는 증거라.

이스라엘의 노벨상 수상과 언어의 부재

이스라엘은 IQ 순위는 낮지만 노벨상 수상자의 30%를 차지한다고 언급한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고유 언어가 없으며, 이는 낮은 IQ 때문이라.

글자를 만든 민족들은 대부분 IQ 10위권 이상에 속한다.

허경영의 한국 선택 이유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에 온 이유가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기 때문이라.

하지만 이렇게 똑똑한 민족도 자신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아쉬움을 표한다.

IQ 차이의 중요성

IQ 1단위의 차이가 실제 지능에서는 엄청난 차이를 만든다.

자신의 IQ 430은 일반인보다 1조 배 이상 높다.

  1. 국민 질식 시대의 다양한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안보, 경제, 인구, 환경, 재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들이 질식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출현했다고 주장한다.

4.1. 국민 질식 시대의 문제점
안보 및 경제 질식

현재 한국은 안보 질식과 경제 질식을 겪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인구 질식

결혼을 못 하는 문제로 인해 인구 질식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환경 질식: 황사와 미세먼지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해 국민들이 질식하고 있으며, 특히 봄철 황사가 심각하다.

미국은 하늘이 맑지만 한국은 하늘이 뿌옇다고 비교한다.

미세먼지의 주범은 중국 공장의 유연 기름과 석탄 사용 때문이라.

재난 질식: 화재와 지진

최근 화재가 많이 발생하여 국민들이 화재 질식을 겪고 있다.

앞으로 지진도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4.2. 허경영 출현의 징조
천지 진동과 이상 징조

이러한 질식 시대의 도래는 허경영의 출현을 위한 것이라.

용이 나타날 때 천지가 진동하고 이상한 징조가 나타나듯이, 자신이 출현할 때도 하늘에서 이상한 현상들을 보여준다.

국민들의 고통이 자신을 부른다

국민들이 살기 좋으면 자신을 찾지 않겠지만, 질식 시대가 오면 자신을 찾게 될 것이라.

“야, 허경영이 그 사람을 진작 했더라면, 숨은 쉬고 살 텐데”라는 말을 인용하며 국민들의 고통이 자신을 부르는 이유라.

4.3. 황사 문제 해결 방안
중국 죄수 활용

중국 감옥에 있는 강력범들을 중국으로 보내 황사 제거 작업에 투입해야 한다.

수백 개의 건설 회사를 중국으로 보내고 전 세계 예산을 모아 황사 제거에 투자해야 한다.

500만 명 동원

500만 명 정도를 동원하면 몇 년 안에 황사를 없앨 수 있으며, 이는 만리장성을 쌓는 것보다 쉬운 일이라.

자신 외에는 이 일을 해낼 사람이 없다고 단언한다.

  1. 동양 철학으로 본 세계 질서와 미래 산업
    허경영은 하도(河圖)를 통해 동양 철학적 관점에서 세계 질서를 설명하고,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영성 산업을 강조한다.

5.1. 하도(河圖)로 본 세계 질서
국가별 상징

중국은 솥, 미국은 쌀, 일본은 불, 러시아와 북한은 물에 비유한다.

한국은 이 모든 것의 중간에 있는 ‘사람’이라.

하도의 순환

하도는 시계 방향으로 돌며, 물(러시아, 북한), 불(일본), 쌀(미국), 솥(중국)의 순서로 순환한다.

이 순환을 통해 밥이 만들어진다고 비유한다.

한국인의 역할

한국인이 물, 쌀, 불을 준비하여 중국의 솥에 넣으면 밥이 되듯이, 한국인이 세계 1위의 지능으로 밥을 짓는 민족이라.

이는 단순히 밥을 먹는 것을 넘어 영성적인 밥을 의미한다고 덧붙인다.

5.2. 미래 4D 산업과 영성 산업의 중요성
4D 혁명

미래에는 네 가지 D, 즉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아닌 디바인 네이처(Divine nature, 영성 산업), 디자인(Design), DNA, 디지털(Digital)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

이 네 가지 D가 미래 산업을 주도할 것이라.

영성 산업의 적합성

이 중 영성 산업이 한국에 가장 적합한 산업이라.

디자인은 프랑스, 디지털은 일본이나 독일이 강하지만, 영성 산업은 한국의 전공이라.

한국은 영성 산업을 살려야 한다.

  1. 천부경과 행복의 조건
    허경영은 천부경의 해석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설명하고, 행복을 쫓는 것이 아닌 거룩함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6.1. 천부경의 역설적 해석
일적십거(一積十鉅)의 반대 해석

천부경의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를 쌓으면 열 개가 된다는 의미이지만, 허경영은 이를 반대로 해석해야 한다.

‘일거십적(一去十積)’, 즉 하나를 버리면 열 개를 얻는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생산적 해석과 화탕지옥

하나를 쌓아 열 달 만에 사람이 태어나는 생산적인 의미로도 볼 수 있지만, 이는 결국 ‘무궤화탕지옥(無匱火湯地獄)’으로 이어진다.

자녀가 많아지면 그만큼 죄를 지을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라.

6.2. 행복의 조건과 거룩함
행복의 삼대 조건

행복의 삼대 조건은 ‘양(羊)의 큰 양, 양의 주둥아리, 양의 뿔’로 비유하며, 이는 순종하고 겸손하며 의로운 상태를 의미한다.

아름답고 착하며 의로우면 행복하다.

행복을 쫓지 말라

인간은 행복을 추구하는 한 행복을 가질 수 없으며, 행복을 쫓아가면 도망간다.

행복은 여자와 같아서 쫓아가면 달아나고, 배짱을 부려야 따라온다고 비유한다.

거룩함을 추구하라

행복을 버리고 거룩함을 택하면, 행복은 거룩함 속에서 자연히 찾아온다.

거룩함은 하늘의 뜻대로 다 함께 잘 사는 것을 추구하는 것이라.

행복의 이면: 남의 불행

행복은 언제나 남의 불행을 딛고 일어서는 것이라.

서울대에 합격한 사람은 많은 사람의 고통을 대신 가진 것이며, 다이아몬드를 가진 사람은 강도를 만날 위험이 있듯이, 성공에는 그만한 고통이 따른다.

6.3. 성공과 승리의 차이
성공의 의미: 베풂

성공한 사람은 남에게 거룩한 행동을 해야 한다.

성공(成功)의 ‘성(成)’은 이루는 것이고, ‘공(功)’은 베푸는 것이므로, 자신이 이룬 것을 남에게 베풀 때 진정한 성공이라.

자신이 이룬 것을 자신이 가지면 행복이지만, 이는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

승리의 한계: 몰락

승리(勝利)는 자신이 이겨 이익을 자신이 가지는 것이며, 승리한 사람은 결국 몰락한다.

나폴레옹을 예시로 들며, 한때 승리자였지만 인생에서는 실패자였다.

빌 게이츠의 성공

빌 게이츠는 돈을 벌어 남에게 나누어주었기 때문에 성공한 사람이라.

행복을 추구하는 자는 자신이 가지려고 하지만, 성공한 자는 이룬 것을 남에게 준다.

6.4. 이웃과 가족의 관계
이웃의 행복과 나의 행복

이웃이 굶지 않았다면 자신이 굶었어도 행복해야 하며, 이웃이 밥을 못 먹는데 자신이 밥을 먹으면 양심적인 사람은 얹힌다.

어머니가 굶는데 아들이 밥을 먹으면 얹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모두가 가족

이웃은 곧 가족이며, 모두가 패밀리라.

진정한 성공은 거룩함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1. 대학(大學)의 정신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대학(大學)의 팔조목을 통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의미를 설명하고,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이루기 위해 온 존재임을 강조한다.

7.1. 대학(大學)의 팔조목
수신(修身)의 의미

격물치지(格物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은 수신(修身)에 해당하며, 이는 물질과 지혜를 쌓아 자신을 갖추는 과정이라.

자신을 갖춘 후에는 이웃, 가족, 가문, 국가, 세계를 위해 희생하고 나누어주어야 한다.

성(成)과 공(功)의 구분

수신까지는 ‘이루는 것(成)’이며, 공부하고 돈 벌고 정심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는 돈을 챙기지 않고 베푸는 ‘봉사(功)’라.

대학의 기본 정신

이러한 팔조목이 대학의 기본 정신이라.

7.2.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의 의미
예수와 허경영의 연결

‘운삼사(運三四)’는 예수가 34세에 돌아간 것을 의미하며, 이는 시작을 뜻하는 ‘알파’라.

‘성환오칠(成環五七)’은 고리가 완성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끝을 뜻하는 ‘오메가’라.

허경영의 출현 시기

자신이 57세 때 국민들에게 제대로 나타났으며, 이는 ‘성환오칠’의 의미와 연결된다.

자신은 시작과 끝을 모두 아우르는 존재임을 암시한다.

7.3. 종교와의 연관성
모든 종교와의 연관

전 세계의 성당, 교회, 사찰 등 모든 종교 시설이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

그 비밀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에 알려주겠다고 덧붙인다.

치유 능력

자신은 사람을 보면 고쳐지고 에너지가 나가며, 손에서 불덩이가 나온다.

7.4. 운삼사성환오칠의 기하학적 해석
원방각(圜方角)의 완성

‘운삼사성환오칠’은 기하학적으로도 해석될 수 있으며, 삼(三) 안에 사(四)가 들어가고, 사(四)가 밖으로 나오면서 원방각(圜方角)이 완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천부경에 물리학이 담겨 있음을 보여준다.

오칠(五七)의 의미

오(五)는 모퉁이 다섯 개, 칠(七)은 일곱 개의 점을 의미하며, 이는 기하학적으로 과학적인 원리라.

7.5. 천부경 해석의 다양한 관점
물리학적, 철학적, 신학적 해석

‘운삼사성환오칠’은 물리학적, 기하학적으로도 풀 수 있고, 철학적으로도 다르게 풀 수 있다.

신학적으로 풀면 허경영이 등장하며, 이는 알파와 오메가를 의미한다.

  1. 암의 3대 요소와 국민 질식 시대의 질병
    허경영은 암의 3대 요소를 통해 국민 질식 시대에 국민들이 겪는 질병의 원인을 설명하고,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이 국민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8.1. 암의 3대 요소
기허(氣虛): 에너지 부족

암의 첫 번째 요소는 기허(氣虛)로, 기가 허하다는 것은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의미라.

기어(氣瘀): 혈액 순환 장애

두 번째 요소는 기어(氣瘀)로, 피가 제대로 돌지 않아 어혈이 생기는 것을 의미한다.

장기 용종 제거 시 피를 건드리면 암이 올 수 있고, 여성의 자궁암도 피 문제와 관련이 있다.

기울(氣鬱): 스트레스

세 번째 요소는 기울(氣鬱)로, 기가 막히는 스트레스를 의미한다.

현재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민 질식 시대의 암

국민 질식 시대는 이 세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국민들에게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정치인들이 희망을 빼앗아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제대로 먹지 못해 피가 탁해지며, 과도한 노동으로 혈액 순환이 안 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8.2. 의사의 종류와 허경영의 역할
소의(小醫), 중의(中醫), 대의(大醫)

소의(小醫)는 사람의 병을 고치는 의사이고, 중의(中醫)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의사라.

대의(大醫)는 국가를 고치는 의사이며, 육체의 병이 아닌 국가의 병을 고치는 사람이라.

정치인들의 책임

국가의 병은 정치인들이 만들었으며, 국민배당금 등의 정책으로 이러한 병을 해결할 수 있다.

현재 국민들은 중환자 상태이며,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한민족이 지도자들의 잘못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고 비판한다.

신의(神醫) 허경영

대의보다 더 높은 존재는 신의(神醫)이며, 신의는 세상을 고치는 사람이라.

우간다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언급하며, 한국인들이 깨어나 이들을 도와야 한다.

자신이 오지 않으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왔다.

현재는 육체의 병만 고치는 의사들만 많고, 나라나 마음을 고치는 의사는 없다고 지적한다.

  1.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와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허경영은 현재 사회가 본말전도된 상태이며, 이는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에도 언급되어 있다.이러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반야바라밀다’의 실체로 왔다고 주장한다.

9.1. 본말전도(本末顚倒)의 의미와 현실
본말전도의 정의

본말전도(本末顚倒)는 근본과 말단이 뒤바뀐 현상을 의미하며, 현재 정치인들에게서 이러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가난하고, 노는 사람은 부자가 되는 현실을 본말전도의 예시로 든다.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원칙

본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줄임말로, 덕을 근본으로 삼고 재물은 말단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미라.

돈을 마지막에 취하라는 것이 원래의 원칙이라.

재본덕말(財本德末)의 현실

하지만 현재는 돈이 근본이 되고 덕이 말단이 된 재본덕말(財本德末)의 시대라고 지적한다.

사람의 가치는 없고 돈의 가치만 있는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이라고 비판한다.

9.2. 반야심경에 나타난 본말전도
공포와 불안의 원인

반야심경에 ‘공포원리전도(恐怖遠離顚倒)’라는 구절이 있으며, 이는 원리가 전도됨으로써 공포와 불안이 온다는 의미라.

부자들이 열심히 일한 사람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노는 사람들이 벼락부자가 되는 현실이 원리 전도의 결과라.

꿈과 같은 현실

이러한 전도된 현실은 마치 꿈과 같으며, 인간들이 이를 모르고 있다고 지적한다.

9.3.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의 실체: 허경영
지혜의 깨달음

반야심경에서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깨달으면 전도된 현실이 없어진다.

반야바라밀다는 한문으로 ‘지혜’를 의미하며,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해탈했다.

허경영이 곧 반야바라밀다

허경영은 이 반야바라밀다를 다른 말로 바꾸면 허경영이라.

자신이 바로 그 ‘반야바라밀다’의 실체이며, 자신을 부름으로써 해탈에 이를 수 있다.

  1.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강의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시연하며 다른 종교의 이름으로는 힘이 없지만, 자신의 이름으로는 강력한 에너지가 발현됨을 보여준다.

10.1. 에너지 시연
참가자 선정

강연에 처음 온 남성 두 명을 무대 위로 불러 에너지 시연을 진행한다.

반야바라밀다 시연

참가자에게 ‘반야바라밀다’를 외치며 손에 힘을 주게 하지만,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이는 반야바라밀다를 불러도 구경열반(究竟涅槃)에 들 수 없음을 의미한다.

다른 종교 이름 시연

‘나무아미타불’, ‘부처님’, ‘미륵 부처님’, ‘예수님’ 등 다른 종교의 이름을 외치게 하지만, 역시 힘이 없음을 보여준다.

허경영 이름 시연

참가자에게 ‘허경영’을 외치며 손에 힘을 주게 하자, 손이 떨어지지 않는 강력한 힘이 발현됨을 보여준다.

0.1mm라도 떨어지면 가짜이며, 어떤 경우에도 떨어지지 않는다.

다른 종교의 이름으로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으로는 강력한 힘이 발현됨을 다시 한번 시연한다.

10.2. 허경영의 메시지
해탈의 길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에 의지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낙원, 극락, 해탈)를 얻었다.

허경영이 곧 해탈

자신이 어릴 때부터 대장경을 분석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깨달았으며, 성경과 대장경을 통해 이를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가 바뀌고 백회가 열리며,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0.3. 강의 마무리
강의료와 시간

자신의 강의료는 매우 비싸며, 1분 더 하는 것도 돈이 많이 든다고 농담한다.

강의 종료

겨울철이므로 식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강의를 마친다.

스크립트

[제 1부]

미국(美國)에 가면, 이렇게 우리나라 여기 있는 사람처럼 예쁜 여자(女子)들이 모여 있는 데가 없어요. 하하하하. 처음 봤을 거야. 어. 미국(美國) 여성(女性)들은 대부분(大部分) 좀 이상하게 생겼어. 어. 키가 크거나, 또 피부(皮膚)가 안 좋거나, 그런데 우리 그 저, 우리 한국(韓國)분 되게 잘 생겼죠? 어,

한국(韓國) 여성(女性)을 만난 저 사람은 땡잡았는 거야. 하하하하. 어. 그래 저, 저분이 미국(美國) 사람 중(中)에서 아주 착하게 생겼네. 어, 그러니까, 좋은 여자(女子)를 만났어. 우리도 저런 사람 있으면, 장가가야 안 되겠어요? 하하하하. 어.

어, 허경영(許京寧)의 출현(出現)을 위(爲)한 국민(國民), 무슨 시대(時代)죠? 무슨 시대(時代)? 질식(窒息) 시대(時代), 국민(國民) 질식(窒息) 시대(時代)가 왜 오는가? 알겠죠? 어, 이거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 외국(外國)도 마찬가지야. 미국(美國)도 마찬가지고. 전 세계(全世界)가 앞으로 이런 질식(窒息) 시대(時代)가 온다.

그러니까, 내년(來年) 쯤에나 되면 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직장(職場)을 못 구(求)한 사람들이 집단자살(集團自殺) 을 한다거나, 뭐 60대(代)들이 모여가지고 파고다 공원(公園)에서, 뭐 한꺼번에 집단자살(集團自殺)을 하거나, 이런 사태(事態)가 인제 우리한테는 다가오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뭐 이렇게 살아서 뭐하겠나? 이런 사람이 앞으로 등장(登場)하는 시대(時代)가 우리한테 와 있어. 알겠죠?

우리 정치인(政治人)들은, 에, 여기에 대해서 대책(對策)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국민(國民)들이 뭘 잃어버렸나? 희망(希望)을 잃어버렸어, 돈 보다도 희망(希望), 그러니까, 나이가 70먹은 사람이 40먹은 아들을 데리고, 살아요, 그죠? 이렇게 사는데, 이 사람도 희망(希望)이 없고, 이 사람도 희망(希望)이 없어. 이 사람도(70代) 무직(無職)이고, 이 사람도(40代) 무직(無職)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런데 이 사람도(40代) 수입(收入)이 없다보니까, 인생(人生)이 무상(無常)해, 안 해요? 여기도(70代) 그래요. 그런데 자식(子息)이 있어, 없어요? 없어. 이것이 에, 국가(國家) 전체(全體)가 옛날 같으면 15세(歲)에 장가를 갔어. 남자(男子)의 손이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생겼죠. 그죠? 네 개(個), 그럼 이 엄지손가락 맞아, 안 맞아? 손이 좀 이상하긴 한데, 하하하하.
그러면 이거를 우리가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은, 우리가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이게(對立筋肉) 뭐냐 하면 은, 요거와 요거는, 우리 발은 요렇게 생겼어요. 어? 요렇게 생겼죠? 맞죠? 그런데, 여러분 요거는 뭐하는데 만들어놨느냐 하면 은, 받히는 데만 만들어 놓은 거야. 중심(中心)을 잡기는 요게 더 좋아.
같은 방향(方向), 요거는 대립근육(對立筋肉)이 아니고, 화합근육(和合筋肉)이야. 자기(自己)들끼리 일방(一方) 근육(筋肉)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대립(對立), 요거와 요거는 원수(怨讎)야. 항상(恒常) 이렇게 서로 밀게 돼있어, 안 돼 있어?
이렇게 미니까, 연필(鉛筆)도 잡고, 문화(文化)가 발전(發展)되고, 과학(科學)을 만들고, 공장(工場)을 만들게 된 거지. 우리가 하늘에서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안 만들어 줬으면, 요것만(손가락 네 개) 가지고 여러분들 이 과학(科學)을 만들었을까? 타이어를 조일 수 있을까? 보드(볼트) 하나 못 잠가.
요 손가락(엄지) 이거, 이거는 남편(男便)이야. 아내는 꼭 네 명(名)씩 가지게 돼있어, 옛날에. 하하하하. 그래 이 남편(男便)이 아내를 감싸줘, 안 감싸줘. 네 개(個)를 감싸주게 돼있어. 그래서 첩(妾)한테서 애 낳은 거 까지 보통(普通). 남자(男子)가, 애가 30명(名)이었어.
옛날에, 옛날에 첩(妾)들한테 애 낳아, 안 낳아요? 그러니까, 남자(男子)가 적어도 네 명(名)의 첩(妾)을 가져야, 남자(男子)라는 거야, 옛날에는. 그러면 이 남자(男子)는 영주자(永住者)야, 영주권(永住權)을 가지고 있어. 뭐냐? 토지(土地)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여자(女子)들은 집문서(文書) 해줘? 땅 문서(文書) 해줘, 안 해줘? 못하게 돼있어.
그러니까, 옛날에는 이 엄지손가락, 이 남자(男子) 하나를, 네 명(名)의 여자(女子)가 붙어서 먹여 사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한 사람 당(當), 열 명(名)씩만 낳으면, 몇 명(名)이야? 하하하하. 그런데, 대 여섯 명(名)씩은 낳아요. 그래가지고 30명(名)이야. 그 30명(名)이 한 가족(家族)이야. 대가족(大家族) 맞죠? 근데 그게, 이 사람이 열다섯 살 때, 장가를 가가지고, 서른 살이면, 한 30명(名) 돼.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60이 되면 은, 식구(食口)가 한 100명(名)이 돼요. 거짓말 아니에요. 손자(孫子)까지 막, 이래저해 해서, 또, 사위가 오잖아. 며느리가 오고, 이래가지고 대(大) 식구(食口)가, 헌드레드(Hundred), 100명(名), 헌드레드 패밀리(Hundred family). 100명(名)의 가족(家族)이 옛날에는 나이 60에 만들어졌는데, 나이 70에 아들 하나 있는 거, 장가도 못가고. 이, 이게 지금 집구석입니까? 하하하하. 에? 이게 집입니까?

국민(國民)들이 희망(希望)을 송두리째 다 뺏겼어. 이거를 내가 해주기 위해서,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기 나면 3천만(千萬)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 원씩, 요 150만(萬) 원에 비밀(秘密)이 있어요. 무슨 비밀(秘密)이 있느냐? 150만(萬) 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는데, 무조건(無條件) 결혼(結婚)한 부부(夫婦)는 300이 맞죠?

150 곱하기 둘이니까,(150×2)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자기(自己) 직업(職業) 선택(選擇)을, 자기(自己)가 좋아하는 것만, 할 수 있어, 없어요? 있으면서, 모든 사물(事物)이 올바르게 보여. 그때는 사물(事物)이 아름다워 보인다니까, 대통령(大統領)도 안 미워. 국회의원(國會議員)도 안 미워 보이고, 책상(冊床)이 정상(正常)으로 보이고, 모든 이웃이 가족(家族)처럼 보여.

그리고 대기업(大企業)을 보면 은, 욕이 안 나와. 재벌(財閥) 보면 은, 욕이 안 나와. 저 사람들이 열심(熱心)히 사업(事業)을 해서 배당금(配當金)을 주는데, 나는 놀고서 받는데, 내가 왜, 재벌(財閥)을 미워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모든 기업(企業)을 사랑하면서, 사람을 보는 가치(價値)가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사람이 고도(高度)로 선(善)해져 버려.

아, 그냥, 내가 그냥 있어도,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는데, 이렇게 되는데, 지금은 어떤 식(式)이냐? 이 사람들은 지옥(地獄)에 있어요. 국가(國家)를 원망(怨望)해, 아들 원망(怨望)해, 아들은 아버지 원망(怨望)해, 아, 그래, 안 그래요? 또, 이 아들은 자기(自己)하고 사귀던 여자(女子)가, 도, 뭐 도망(逃亡)을 가버려. 그러니까, 이 아들은 여자(女子)도 원망(怨望)해요. 맞아, 안 맞아?

왜? 홀아비 아버지 모시고 있으니까, 아버지. 또 여기다 어머니까지 있으면, 또, 한 70된 어머니까지 있으면 이게, 누가 시집오려고 그러나 이거? 뭐, 이 사람들도 재산(財産)이 없어, 이 사람도 재산(財産)이 없어, 이런 집단자살(集團自殺) 시대(時代)가, 지금 이제 우리 국가(國家)가 그런 형태(形態)로 굴러가고 있는데, 내가 말한 것은 틀린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나는 비관적(悲觀的)인 사람이 아니에요. 상당히 긍정적(肯定的)이고, 내 별명(別名)이 제일(第一) 처음에는 뭐죠? 에? 제일(第一) 처음에는 내 별명(別名)이 대통령(大統領) 나갔을 때, 뭡니까? 정치인(政治人)을 뭐라고 그래요? 폴리테이너(politainer)라고 그랬어, 폴리테이너(politainer). 그래, 안 그래요? 이 폴리테이너(politainer)가, 폴리(poli)라는 건, 정치, 폴리티칼(political), 엔터테이너(entertainer),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정치(政治), 대통령(大統領) 나간 사람이, 연예인(演藝人) 역할(役割)을 하고 있으니까, 최초(最初)의 내가 폴리테이너(politainer)야, 우리나라. 그런데 그 다음에 붙인 이름이 뭐죠? 엔젤, 엔젤 말고 또 있어. 아니에요. 알아놔. 유토피아(Utopia), 거기다 허 씨(許氏)를 보태. 내가 허토피아여, 허토피아(Hehtopia).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유토피아(Utopia)의 허경영(許京寧)에게는 희망(希望)을 보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내를 보고 웃어, 안 웃어요? 웃는데, 놀리는 것도 옛날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반가워서 웃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처음에 놀릴 때,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기 나면 3천만(千萬) 원 준다고요, 우리나라 살리려고 했더니, 완전(完全)히 미친 사람으로, 도배(塗褙)가 돼가지고, 99%가 안티(anti)였죠, 맞죠?

그런데 그때 내가 거기에 신경(神經)쓸까, 안 쓸까? 나는 우주(宇宙) 전체(全體)의 권력(權力)을 쥐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신경(神經) 쓸까, 안 쓸까? 안 써요. 그러니까, 유튜브에 그 네티즌들이 뭐 나쁘게 하는 그런 거 내가 불까, 안 볼까? 안 봐요. 그래 나는 그런 거 관계(關係)없어. 그렇게 안티 하던 사람들이 점점 내 강의(講義)를 보고, 찬티로 바뀌었어. 알겠죠?

아, 그 사람이 이걸 막아가지고, 국민(國民)들에게 이 유토피아를 주려고 한 사람이었구나, 맞죠? 그래가지고 지금 50살 먹은 판검사(判檢事), 사회(社會) 이끌어가는 주류층(主流層)들의 50대(代)가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때, 내 노래를, 내가, 나를, 내 광팬이었습니다. 그때 광팬이 사이월드에 내 회원(會員)이 1,300만 명(萬名)이었어. 굉장하잖아요?

그러니까, 모든 초중고대학생(初中高大學生)은 내 팬이었어. 어, 어 내 팬이었는데, …… 내 팬이었는데, 지금 초중고대학생(初中高大學生)도 내 팬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는 계속(繼續), 청년(靑年), 청소년(靑少年)을 팬으로 유지(維持)해왔어. 맞죠?

그래서 이 허토피아라는 이 이름이 국민(國民)들한테 뭘 주냐? 앞으로 희망(希望)을 주는 거야. 어, 그래서 지금 우리는 희망(希望)을 잃어버렸어. 희망(希望)을 잃어버린 세대(世代)가 자꾸 늘어나고 있어. 알겠죠? 어.

지금, 어, 지금 우리 저 여성(女性)분 이름이 뭐지? 한국(韓國) 이름이? 어? 박(朴) 효도 효 자(字)? 어. 어, 맑을 숙 자(字)? 그러면 이 박효숙 씨는, 그래도 이름을 잘 지었네. 그죠? 어, 어 그래 이 에, 한문(漢文) 획수(劃數)로는 내가 안 뽑았지만, 그래도 박효숙 씨는, 이름이 좋아서 나를 만난 거야. 맞죠? 맞죠? 어.
이름이 나빴으면 은, 저 박효숙 씨가 지금 미국(美國)에서 대통령 되는 거보다 내 보는 게 더 출세(出世)한 거 맞죠? 내 한 번 봤다는 건, 저 분은 인생이 이제 끝난 거야. 성공(成功)을, 더 이상(以上)의 하이(high)는 없어요. 여러분들도 그래. 나를 봤으면, 더 이상(以上) 성공(成功)한 사람 없어.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이라도, 여러분보다 행복(幸福)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들은 최고(最高)로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난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성공(成功)의 잣대가 뭐 거번먼트(govenment)가 된다, 공무원(公務員)이 돼서 높은 자라 올라간다, 이게 성공(成功)이 아냐. 진짜 성공(成功)은 나를 보는 게, 최고(最高)의 성공(成功)이여. 맞죠?
그래서 저렇게 미국(美國)에서 오는 거야. 맞죠? 우리 캐나다, 미국(美國), 많이 왔죠? 이번에도 미국(美國)에 가죠? 어. 3월 26일 날 가지? 어, 가서 27일 날 강의(講義)하고, 28일 날 비행기(飛行機)를 타. 그죠, 이? 그래서 나는 남 잘 시간(時間)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왔다 갔다. 그래 하늘에서 여러분 보초(步哨) 서는 거야.

그래서 이 남자(男子)가, 옛날에는 이 엄지손이 남자(男子) 구실(口實)을 했어요. 그래서 이 손이 이렇게 마디가 있는 것은, 한 여자(女子)가 적어도 서너 명(名)씩은 나라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하하하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첫 번째 마누라도 세 명(名), 네 명(名). 두 번째 마누라도, 다 비슷하게 많이 나. 이것만 해도 몇 명(名)이야? 이게. 자식(子息)이. 그죠?

그래서 남자(男子)는 이 네 명(名)의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은 항상(恒常), 이 사람과 이 사람은 대립(對立)해요. 서로, 서로 이렇게. 어? 이렇게. 이 서로 대립(對立)을 하는데, 이거는 이쪽으로 밀면, 이거는 이쪽으로 밀어. 부부(夫婦)는 서로 의견(意見)이 일치(一致)해야 돼, 안 해야 돼? 일치(一致)하기가 어려운 거야.

남자(男子)는 투자(投資)를 하자, 여자는 하지 말자, 이래해야 집안이 유지(維持)돼, 안 돼? 어 그렇죠. 하나는 성장(成長), 하나는 안정(安靜). 막 이렇게 싸우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항상(恒常), 남자(男子)는 이쪽으로 밀고, 여자(女子)는 이쪽으로 밀어. 그래서 뭐가 되는 거야. 맞죠? 그렇게 또 네 번씩 간다고 해서, 여자(女子)들 네 명(名)씩 얻으려고 하지 마, 요새는. 여자(女子) 없어요. 알겠죠? 이 손이 그걸 표시(表示)하는 거야. 남자(男子).

그 다음에 또 손은, 요게 열 개(個) 맞죠? 이거는 우리가 어머니 뱃속에서 열 달 있는 다는 뜻이야. 열 달. 그러니까, 열 손가락에, 열 손가락 손을 볼 때마다 어머니 생각을 해야 돼. 알겠죠? 어. 내가 어머니 뱃속에 열 달 있을 때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지금 나와서 이 손을 가지고, 뭐라 하면서 이 어머니의 열 손가락을 보면 은, 죄(罪)를 지을 수 있어, 없어요? 죄(罪)짓지 말라고 해 놓은 거야. 열 손가락을 볼 때마다, 아, 내가 우리 어머니 뱃속에 열 달 동안 있는 동안에는 내가 무조건(無條件) 어머니가 나를 죽일 수 있고, 살릴 수 있고, 내가 안 태어날 수도 있고, 그래, 안 그래?

그래 이렇게 태어나 줬는데, 이 열 손가락의 은혜(恩惠)를 갚아야 돼, 안 갚아야 돼? 이 열 달 동안의 어머니는 언제 죽을지 몰라, 애 낳다가 죽는 여자(女子)가 얼마나 많았어? 그죠?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옛날에는, 요새는 의사(醫師)가 있지만, 옛날에는 애 나러 들어갈 때는,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다고, 고무신을 거기다 놔두고 들어갈 때, 한 번 본다고 그러잖아?

그러고 들어가면, 아무도 대신(代身) 애를 낳아주나, 안 낳아주나? 자기(自己)가 낳아야 돼, 그런데 애가 나오다가 못 나오면, 엄마가 같이 죽어. 그래 옛날에 묘(墓)를 파보면, 여자(女子) 뱃속에 애기 뼈가 들어있어, 그런 경우(境遇)가 많아요. 왜 그럴까? 애 낳다가 죽은 여자(女子)야. 음. 그때는 열다섯 살에 시집을 가니까, 어린애가 애를 낳는 거야. 뼈가 성장(成長)이 덜 됐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가지고, 열다섯 살짜리 애가, 애를 낳으니까 몸이 크지가 않잖아? 이래가지고 그냥 여자(女子) 애들이 많이 죽어. 그러고 갖다가 묻어, 묻어놨다가 뱃속에 어린애 뼈와 엄마 뼈가 같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가지고 여러분이 태어났는데, 열 손가락을 보면서도, 부모(父母)한테 고마운 것을 모르고, 어머니를 불효(不孝)한다든지 하면,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야.

저분 이름에 효도 효 자(字)가 있어서 이름이 좋은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자, 이거는 양(陽), 음(陰) 양(陽) 음(陰). 음양(陰陽)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저분은 여성(女性)스러워. 음(陰) 양(陽) 음(陰). 그러니까, 이름이 완벽(完璧)하다. 24획(劃)은 또 나중에 부자(富者)가 되는 이름이야. 부자(富者). 23획(劃)일 경우(境遇)에는, 권세(權勢)를 잡는 이름이고, 25획도 좋은 이름이야. 알겠죠?
그래 이름도 예사(例事)로 지으면 안 돼. 작명가(作名家)가 있으면, 작명가(作名家)한테 가서 지어야 돼. 그래 아버지 어머니가 이름 짓는다고 애 망치는 거야. 알겠죠? 에. 만약(萬若)에, 앙드레 김을, 김복남이라고 지어놨는데, 그걸 앙드레 김이라고 하니까, 그 이상한 얼굴이 좋아 보이는 거야. 프랑스 사람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앙드레 김 아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내가 뭐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이야기 해드렸는데, 부부(夫婦)들이, 여자(女子)들이 옛날에는 나이 60에 100명(名)의 가족(家族) 생겼는데, 환갑(還甲)잔치 할 때 100명(名) 정도(程度)돼, 그런데 지금은 환갑(還甲)잔치 할 때 누가 있어요? 장가 못 간 아들이 있는 거야. 아들이나 딸. 시집 못간 아들, 딸.

지금까지는 환갑(還甲)잔치를 하거나 회갑(回甲)을, 어, 이거 할 때, 아직도 옛날 사람들은 식구(食口)가 제법 돼요, 한 2 30명(名) 되죠? 그런데 앞으로는 될까, 안 될까? 환갑(還甲)잔치 자체(自體)가 없어. 뭐 혼자 할 건가? 며느리도 없고, 아들도 없는데. 맞죠?

이런 심각성(深刻性)을 내가 옛날에 설파(說破)했어, 안 했어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저, 애 나면 1억(億), 아 저, 3천만(千萬) 원, 결혼하면 1억(億), 이런 거를, 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요렇게 했는데, 여기 비밀(秘密)이 뭐 있죠? 아까. 무슨 비밀(秘密)이 있을까? 아는 사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 무슨 비밀(秘密)이 있을까?

스무 살부터 준다고 그랬죠? 스무 살부터, 장가 안 간 사람은 안 줘요. 내 말 이해(理解)가죠? 장가를 간 사람이 우선(于先) 지급(支給)을 받아.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집에 장가 안 간 아들하고 딸이 둘이 있다, 그러면 장가가면 얼마가 들어오느냐 하면 은, 그 두 사람이 600만(萬) 원이 들어와.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장가 안 가고 있으면 돈 들어오나? 안 들어와요. 이 어떤 현상(現象)이 오냐 하면 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딱 주기 시작(始作)하면, 스무 살부터 장가가는 일에 눈이 불 쓰고 다녀. 맞아, 안 맞아요? 취직(就職)하는 거보다 빨리 장가가는 게 안정(安定)이 되는 거야. 먼저.
300만(萬) 원이 나오니까. 결혼(結婚) 자금(資金) 1억(億) 나오고. 주택(住宅) 자금(資金) 2억(億) 나오지. 애 나면 3천만(千萬) 원 주니까, 이게 뭐야? 취업(就業)보다고 급(急)한 게 뭐여? 장가야. 그냥, 웬만하면, 웬만하면, 여자(女子)가 웬만하면, 그냥 오케이야. 나중에 헤어지더라도,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깐, 남자(男子)도 잘 팔리고, 여자(女子)도 잘 팔려. 지금은 팔리나? 저 남자(男子) 만났다가 굶어죽기 십상이다,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 남자(男子)밖에 안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저 남자(男子) 만나가지고 굶어죽게 생겼다. 안 그러면 내가 벌어가지고 남자(男子) 먹여 살려야 되겠다, 이런 남자(男子)가 많아. 맞아, 안 맞아요? 요 발가락 같은 남자(男子)만 있는 거야. 이런 움켜쥐어 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드물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 우리가 이 엄지를 안 만들어 놨으면, 여러분 글 쓸 수 있나? 세계(世界)의 문화(文化)가 싹없어져 버려. 동물(動物)은, 원숭이는 이게 있어, 없어? 있어요. 원숭이 움켜잡아, 나무. 있잖아, 그죠? 점점 IQ가 낮은, 우리 한국(韓國) 사람이 IQ 세계(世界), 한국(韓國) 사람의 평균(平均) IQ가 얼마죠? 한국(韓國) 사람의 평균(平均) IQ가 얼마야? 한국(韓國) 사람의, 물어보는 내가 정신(精神)이 좀 이상하잖아? 하하하하.

한국(韓國) 사람의 평균(平均) IQ는 108이야. 세계(世界) 1위(位)야.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몇일까? 아니, 미국(美國)이, 미국(美國) 사람의 평균(平均) IQ가 98이야. 아이고, 아니 98위(位), 세계(世界)에서. 그러면, 이스라엘, 유태인(猶太人)들은, 이스라엘은 몇일까요? 이스라엘은 33위(位)야.
자, 세계인(世界人) IQ, 인터넷, 빨리 좀 찾아봐. 여기 띄워. 중국(中國) 사람은, 중국(中國) 사람은, 중국(中國) 사람 몇인가 빨리 저 띄워서 보여줘요. 에. 이 한국(韓國) 사람 IQ가 세계(世界) 1위(位)여. 평균(平均) 108예요. 미국(美國) 98위(位)예요. 무슨 소린지 알죠?

자, 이스라엘 사람 33위(位)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노벨상을 30% 가져가. 맞죠? 우리는 한 개(個) 있어, 한 개(個). 맞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하나, 이스라엘은 뭐가 없어요? 이스라엘 사람 뭐가 없다고? 언어(言語)가 없어, 언어(言語). 언어(言語)를 히브리어를 쓰고, 유태어(猶太語)가 없어.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머리는 좋은데, 어떻게 돼버린 거야? 글자를 못 만들었어. 왜? IQ가 이렇게 낮기 때문에. IQ가 낮기 때문에 글자를 못 만들어. 이 글자를 만든 민족(民族)들은 IQ가 10위권(位圈) 이상에 다 있어요. 그래서 무서운 거야.

한민족(韓民族)이 만든 한글은 어떤 세계(世界)의 핸드폰 가지고 글을 보내는데, 속도전(速度戰) 세계(世界) 1위(位)를 열여덟 번(番)했어. 세계(世界) 글자 올림픽에 나와 항상(恒常) 1등(等)이야. 한글이. 그러면, 왜 한민족(韓民族)의 조상(祖上)들의 머리가 그게 비상(非常)했다는 거야. 이해(理解)가죠?

왜, 한민족(韓民族)이 IQ가 세계(世界) 1위(位)이면서 항상(恒常) 1등(等)을 했을까? 왜, 미국(美國)은 98위(位)일까? 아, 왜 이스라엘은 33위(位)일까? IQ, 세계(世界) IQ, 홍콩, 국가(國家)가 아닌데, 한국(韓國)이 현재(現在) 1위(位)야, 세계(世界), 홍콩은 중국(中國), 중국(中國)이 몇인가 좀 봐봐. 내 보여줄게,

차이나 몇째야, 12위(位)죠? 중국(中國)이, 홍콩이 중국(中國)에 들어 가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때는 홍콩은 하나의 도시(都市)야. 그렇기 때문에 홍콩이 아니고 한국(韓國)이 1위(位) 맞아, 안 맞아? 한국(韓國)도 사우스 코리아만 1위(位)야. 노스 코리아는 1위(位)가 아니야. 1위(位)야.
왜, 우리 남한(南韓) 사람이 이렇게 세계(世界)에서 머리가 좋으냐? 이거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여기에 이스라엘이 몇 위(位)에 있는가 봐봐. 이스라엘, 33위(位), 맞죠? 그 내 말 틀립니까? 이게 우리나라, 세계(世界) IQ 리스트(list)야. IQ. 왜, 이리 한국(韓國) 사람의 머리가 좋으냐?

내가 그래서 여기 온 거야. 멍청한 민족(民族)에 가서 뭐하겠어? 내가. 아니, 한국(韓國)에 왔는데도, 이렇게 머리가 좋은 민족(民族)을 택(擇)해서 내가 왔는데도, 내 말을 못 알아들어. 내가 오늘 가르친 걸 내일(來日), 다음 주(週)에 물으면, 아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이 민족(民族)을 택(擇)했는데, 만약(萬若)에 우간다를 택(擇)했으면, 어떻게 됐겠어? 미국(美國)이 몇 위(位)인가 한 번(番) 봐봐. 미국(美國), 아메리카. 여러분, 아메리카 한 번(番) 봐봐. 유나이트 스테이트 아메리카, 98위(位)야. 아 아 저, 23위(位), 지능지수(知能指數)가 98이고, 내가 말을 하다가 혼돈(混沌) 했어, 에? 20몇 위(位)? 23위(位), 미국(美國)이 쪼끔 이스라엘보다 머리가 좋아.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世界), 수학(數學) 푸는데 가면, 1등(等). 또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世界) 기능(技能)올림픽 가면, 1등(等). 우리나라 글자가, 세계(世界) 글자 올림피아드에 가면 항상(恒常) 1등(等). 우리 민족(民族)이 나갔다 하면, 1등(等) 하는 게 엄청 많아. 왜 그러냐? 여기 보면 나와, 여기 보면. 여기 보면 이 IQ순위(順位)가 쫙 정(定)해져 있어. 이걸, 여러분 외워 놔야 돼. 어디 가서 한국(韓國)을 자랑 하려면. 맞아, 안 맞아?

한국(韓國)이 돈은 없어도, 프라이버시(privacy)가 강(强)해, 안 강(强)해요? 평균(平均) IQ가 얼마야? 106이네. 최근(最近)에 조사(調査)한 거는 108이야. 그런데, 106이나, 108이나. 음? 내가 이거는 옛날에 내가 외우고 있는 거야. 저거는 바뀌지 않아요. 그래 한민족(韓民族)의 자부심(自負心) 대단해, 안 해? 대단합니다. 오늘 저 미국(美國)사람 있어 좀 죄송(罪悚)하긴 하지. 하하하하. 아메리카 이, 아메리카 투에니쓰리, 하하하하. 아메리카 투에니쓰리, 하하하하.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지금까지 뭐하고 있었냐? 잠자고 있었어. 5,000년간(年間) 잠자고 있었단 말이야. 그 민족(民族)이 잠자고 있으니까, 잠 깨우러 온 사람이 누구야? 알긴 잘 아시네. 내가 나중에 LA에 가서 강의(講義)할 때도 이런 거는 이야기 해주는 게 좋겠지? 맞아, 안 맞아요?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요렇게 세계(世界)에서 머리가 랭킹이야. 홍콩은 나라가 아니에요? 홍콩은 바지는 거고, 우리나라가 이거야. 지금. 요때는 옛날 거야. 홍콩이 있을 때, 알겠죠? 지금은 이게 없어져 버리니까, 우리가 1위(位)죠. 알겠죠? 음.
저 홍콩에 저 IQ가 높았냐 하면 은, 홍콩 여기는 세계적(世界的)인 금융(金融) 멤버들이 여 가있어, 안 가있어? 그러니까, 인구(人口) 조사(調査)하니까, IQ가 높지. 당연(當然)히. 그런데 이 사람들은 평균(平均)이 될 수가 없잖아. 어,
이거 중국(中國) 전체(全體)를 평균(平均) 내버리니까, 중국(中國)이 십 몇 위로, 차이나가 몇, 몇, 몇이여? 12위(位)아냐? IQ가 우리보다 8이 낮아. 100이잖아? 그럼 IQ 100단위(單位)들은 IQ가 1단위(單位)가 높을 때, 머리가 굉장히 차이(差異)가 나.
내가 430 그러잖아? 430은 여러분보다 1조(兆) 배(倍)야. 1조(兆) 배(倍). 그것만 해도 1조(兆) 배(倍)요. 올라갈수록 이게 급수(級數)가 기하급수(幾何級數)야. 그래 원숭이가 IQ가 몇이요? 어? 원숭이가 IQ가 90단위(單位)인데, 이게 인간(人間)은, 여기서 만약(萬若)에 IQ가 100단위(單位)다, 그러면 이게 차이(差異)가 어마어마해. 알겠죠?

안보질식安保 窒息
경제질식(經濟窒息)
인구질식(人口窒息)
황사질식(黃砂窒息) 미세질식(微細窒息)
화재질식(火災窒息) 지진(地震)

그래서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굉장히 머리가 좋아서, 그런데 이제 우리 민족(民族)이 국민(國民) 질식(窒息), 첫 번째 질식(窒息)이 뭐죠? 첫 번째 질식(窒息), 어? 우리는 지금 말입니다. 안보(安保) 질식(窒息)도 있죠? 안보(安保) 질식(窒息). 또 경제적(經濟的)으로 질식(窒息)이 있어, 없어요? 경제적(經濟的)으로도 질식(窒息)인데, 또 여기다 또 요새 뭐가 뿌라스 됐지? 어?
아, 여러분들이 자, 보세요. 이게 뭐죠? 에? 이렇게 돼있죠?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기 제가(齊家)라고 있죠? 제가(齊家). 수신제가(修身齊家)라고 있는 거 있잖아? 요 가(家)가 집 가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제가(齊家)가 뭘까? 제가(齊家)가 뭘까? 제가(齊家). 집을 다스리는 건 수신(修身)입니다. 집을 다스리는 거. 제가(齊家)는, 잘 보세요.

제가(齊家)는, 세 개(個)의 가(家) 자(字)가 모이면 은, 국가(國家)야. 네이션(nation)이야. 국가(國家)란 말이야. 이 세 개(個)의 가(家) 자(字)가 모이면, 국가(國家)거든, 국가(國家). 그러니까, 김 씨 가문(家門), 800만(萬)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박 씨 가문(家門) 300만(萬)이다. 최 씨 가문(家門) 100만(萬)이다. 이건 하나의 국가(國家)야. 국가(國家).

그래서 가문(家門)이라는 이 자체(自體)는 자기(自己) 가문(家門)을 제, 다스린다,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 가문(家門)을 다스린다는 것은, 국가(國家)에 장관급(長官級) 이상(以上)을 제가(齊家)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어? 800만(萬) 문중(門中)을 가리켜. 문중(門中)을 말하는 거야. 가(家) 자(字)는, 알겠죠?
수신(修身), 수신(修身)은 가정(家庭)이야, 가정(家庭). 자기(自己) 몸이, 자기(自己) 가족(家族)이 자기(自己) 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거는 가정(家庭)이라고 안 해. 한문(漢文)에서는, 알겠죠? 그거는 그 가족(家族)은 가족(家族)이라도, 가족(家族)하면 은, 한문(漢文)에서는 가문(家門)을 말해. 알겠습니까? 어, 씨족사회(氏族社會)에서는.

그러니까, 제가(齊家)는 도지사(道知事) 이상(以上) 장관급(長官級)이고, 치국(治國)은 대통령(大統領)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수신(修身)은? 자기(自己)가 자기(自己) 가문(家門)을 일으켜 가지고, 제가(齊家)를 하게, 출세(出世)를 하는 걸 말해. 알겠죠?

그러니까, 가문(家門)에, 김 씨 가문(家門)이 800만(萬)인데, 거기서 제가(齊家)를 한다고 그러면, 그 대단한 사람 아니야? 알겠습니까? 어. 이런 거기 때문에 가문(家門)을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이 가문(家門)은 거의 국가(國家)하고 맞먹는 급(級)이야. 맞죠? 국가(國家)하고 맞먹는 거야.
그러니까, 에, 그래서 우리는 결혼(結婚)을 못해가지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앞으로는 인구문제(人口問題) 때문에 인제 질식(窒息)하게 생겼어. 여기 하나 더 요새 뭐 추가(追加)되었어? 이게 뭐죠? 이게, 이게 뭡니까? 황사(黃砂)에다가, 황사(黃砂)로 질식(窒息)하게 생겼어, 또. 앞으로 봄 되면 은, 황사(黃砂)가 엄청 날아와.

그런데 저기 미국(美國)에 있는 분은 황사(黃砂)가 없어. 그러니까, 하늘을 보면 은, 하늘이 엄청 맑아요. 미국(美國)은. 우리는 하늘이 뿌연 거야. 알겠죠? 그래서 머리 좋다고 한국(韓國)에 왔더니, 내가 고생(苦生)하게 생겼어. 하하하하. 그 다음 황사(黃砂)에다가 또 뭐가 있어요? 에? 에? 미세(微細)먼지가 있어, 미세(微細)먼지. 미세(微細)먼지에 또 질식(窒息)하게 생겼어.

이거는 중국(中國) 공장(工場)에서 나오는 거 맞아요, 안, 우리 공장(工場), 우리 자동차(自動車), 중국(中國) 자동차(自動車). 그래 중국(中國)은 왜 미세(微細)먼지가 많이 나올까? 기름을 우리는 무연(無煙)기름을 쓰는데, 중국(中國)은 뭘 쓴다고요? 유연(有煙)기름,

기름을 탈황(脫黃)을 안 해 버려. 황(黃)을 안 빼고 하니까, 중국(中國)은 미세(微細)먼지가 엄청나게 나와요. 또, 석탄(石炭)도 미세(微細)먼지가 많이 나와. 알겠죠? 그러니까, 중국(中國)에 발령(發令) 받은 미국(美國) 대사(大使)가 그만 둬버렸잖아?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올 때, 국민(國民) 질식(窒息) 시대(時代)인데, 요새 하나, 우리는 뭐가 또 질식(窒息)이냐 하면 은, 화재(火災)있죠? 화재(火災). 화재(火災)가 또 많이 나는 거야. 화재(火災). 그래가지고 이 화재(火災) 때문에 또 화재(火災) 질식(窒息)이야, 화재(火災). 화재(火災) 때문에 또 질식(窒息)이야.

그래서 앞으로 우리 국민(國民)은 경제적(經濟的)인 질식(窒息)이 제일(第一) 많이 나와. 그 다음에 지금 전쟁(戰爭) 불안(不安), 뭐 인구문제(人口問題), 황사(黃砂) 문제(問題), 뭐 그 다음에 요새 나타나는 화재(火災), 지진(地震), 지진(地震)도 앞으로 많이 납니다. 알겠죠? 이거는 왜 나오느냐? 허경영(許京寧)의 출현(出現)을 위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용(龍)이, 황룡(黃龍)이 나올 때는, 용(龍)이 나온다고 다른 게, 구름만 끼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천지(天地)가 진동(震動)을 해. 진동(震動)을 하면서, 이상한 징조(徵兆)가 있어.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나를 만나러 자가용(自家用)을 몰고, 지방(地方)에서 올라오면, 하늘이 이상해져 버려.
하늘에 무슨 무지개가 나타나고 막, 이상한 징조(徵兆)가 보여요. 하늘궁 올 때, 알죠? 그런데 미국(美國)에서 비행기(飛行機) 타고 올 때는, 하늘 못 보잖아? 비행기(飛行機)안에서 잤을 테니까. 하늘에 변화(變化)가 막 와요. 여러분 안 본 사람은 모를 거야.

이런 식(式)으로 어, 우리, 내가 출현(出現)하는데 대해서 이런 이상한 현상(現象)을 하늘에서 제시(提示)해 줘. 그래야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아. 여러분 살기 좋으면,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여러분 장가가는데, 여자(女子)가 막 메니, 메니 밀려있다, 그러면 내가 보일까, 안 보일까? 어, 안 보여. 하하하하.

이런 식(息)이 되니까, 질식(窒息) 시대(時代)가 오면 은,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을 진작 했더라면, 숨은 쉬고 살 텐데.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중국(中國)에다가 우리나라 감옥(監獄)에 있는 죄수(罪囚)들 중국(中國)으로 보내, 안 보내? 강력범(强力犯)들 영원(永遠)한, 석방(釋放)있나, 없나? 없어.

무조건(無條件) 중국(中國)에 가서 황사(黃砂)없애는데, 일해야 돼, 안 해야 돼? 몇 백 개(百個) 건설회사(建設會社) 중국(中國)으로 보내, 안 보내? 전 세계(全世界)에서 예산(豫算) 거둬가지고, 그 돈 밀어 넣어, 안 밀어 넣어?

지구(地球) 환경(環境) 살린다고, 황사(黃砂)없애는데, 한 500만 명(萬名) 정도(程度)를 동원(動員)해가지고, 황사(黃砂)를 없애기 시작(始作)하면 은, 몇 년(年) 안 가 없앨 수 있어요. 맞죠? 이런 만리장성(萬里長城) 쌓는 거보다 식은 죽 먹기야, 맞아, 안 맞아? 그때 만리장성(萬里長城) 쌓는 거는 더 어려워. 그러나 이거 못하겠어요? 할 수 있죠? 내가 아니면 해 낼 사람도 없어요.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또 한 번 한다면 하니까. 여러분들이 그 내 프로그램이 이미 예정(豫定)이 돼있어. 그래서 그렇게 안 할 수가 없어요. 에? 그러면 중국(中國)과 한반도(韓半島)가 낙원(樂園)이 돼, 알죠? 에. 그래서 지금은 밥에 돌멩이가 잔뜩 들어가는 거야. 밥은 하고 있는데.

중국(中國)이 뭐라고 그랬어요? 중국(中國)이 뭐라고 내가 했어요? 솥이죠? 그리고 중국(中國)이 솥인데, 이 솥에, 미국(美國)은 쌀이라고 그랬잖아? 저 미국(美國) 사람이 들으면 서운하겠는데, 미국(美國)은 쌀이야. 쌀. 그러면 일본(日本)은 뭐여? 불. 러시아는? 러시아와 북한(北韓)은 물이야. 그러면, 이 우리나라는 뭐야? 사람, 중간(中間)에 있잖아?

하도(河圖)
    수(水)
     1, 6

↗ ↘
정(鼎)←인(人) 미(米)
4, 9 5, 10 3, 8
↑ ↙
화(火)
2, 7

그러면 우리가 하도(河圖)는, 하도(河圖)는 어느 쪽으로 돈다고 그랬어요? 하도(河圖)는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돈다고 그랬죠? 하도(河圖)는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돌아요. 하도(河圖)는 시계(時計) 방향(方向)으로. 그런데 요렇게 와서 요렇게 가야 밥이 되는 거야. 요렇게 돼있죠, 그죠?
그래서 이게(수(水)) 1, 요기가(화(火)) 2, 그죠? 여기가(미(米)) 3, 여기가(정(鼎)) 4, 여기가(人) 5, 우리가 5, 여기가(水) 6, 여기가(火) 7, 여기가(米) 8, 여기가(鼎) 9. 요렇게 돼있단 말이야, 어? 여기는(鼎) 4와 9, 1하고 6, 여기는(火) 2와 7, 여기는(米) 3 8. 그래 미국(美國)은 3 8이야. 음.

그러면 여기서 쌀을, 물하고, 쌀하고, 불을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준비(準備)해가지고, 뭐 중국(中國)에 솥에다 갖다 넣으면 은, 밥이 돼, 안 돼? 밥이 되면 은, 이 밥을 우리가 지어서 먹고 사는 거야. 우리 민족(民族)이.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이 아까 머리가 세계(世界) 1위(位), 밥하는 민족(民族). 알겠죠?

그래서 밥을 먹는 것만 하는 게 아니라, 영성(靈性)도 밥이야, 맞죠? 에. 그래서 우리나라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된다면 은, 산, 70%가 산(山)인데, 산마다 뭐가 있다고요?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와서 영성(靈性)하는데, 거기에 선생(先生)이 부족(不足)한 거야.

그래 우리나라에 있는 도인(道人)들을 다 데려다 쓰겠어, 안 쓰겠어? 그거 전부(全部) 가르쳐주고, 다 해야 돼. 그러려면 은, 우리나라에 뭐 관상(觀相) 보는 사람, 사주(四柱)보는 사람, 무슨 철학자(哲學者)들 총동원(總動員) 되겠죠? 그러고 대학(大學)에서 뭐 철학(哲學) 공부(工夫)한 사람 뭐, 스님들 뭐, 총동원(總動員)해가지고, 우리나라 고용(雇用)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미래(未來)는 4D, 네 가지 혁명(革命)이 일어난다고 그랬죠? 네 가지 디플레이션(deflation)이 일어난다고 그랬죠? 네 가지 디플레이션(deflation)이 뭐야? 어. 여기에 첫 번째가, 디바이네이쳐(Divine nature), 영성산업(靈性産業)이야, 이게. 맞죠? 영성산업(靈性産業)이 첫 번째로 일어나, D가. 두 번째 D가 이제 뭐요? 디자인(Design),

세 번째 D가, 이거, 이거 디자인이야. 세 번째, 세 번째 D가 뭐여? 디엔에이(DNA), 뭐, 뭐 세 번째, 네 번째까지 이 순서(順序)는 관계(關係)없는데, 일단(一旦), 디지털이 일어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게, 이 디지털이든, 뭐 DNA든, 어? 디자인이든, 이 네 D가 미래 산업(未來産業)을 주도(主導)하는 거야. 맞죠?

그 중(中)에 영성산업(靈性産業)이 우리한테 딱 맞아. 디자인은 누구한테 맞아? 이거는 프랑스한테 맞는 거야, 프랑스. 이 사람들은 디자인으로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고 있어. 디지털? 디지털은? 일본(日本)이나, 독일(獨逸), 뭐 저런 애들이 더 잘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뭘,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이게, 우리가 콜이야. 그래서 우리가, 우리 전공(專攻)은 이거야. 이걸 살려야 돼. 우리가 뭐 디자인을 아무리 잘해봐야, 세계적(世界的)인 디자인 학교(學校)는 프랑스에 있어, 학원(學園), 미국(美國)에 있어. 맞죠?

[제 2부]

에? 어디? 어, 강의(講義)니까, 뭐, 질문(質問) 뭐든 나중에 해줄 게, 뭐여? …… 어, 그거는, 그거는 저, 천부경(天符經)에, 에, 이 보면 은, 천부경(天符經) 강의(講義)한지도 참 오래됐다, 천부경(天符經) 질문(質問)하니까, 내 얘기해주겠는데, 저 양반 질문(質問)한 게 요거야. 요, 요거. 그죠? 요거, 요거요. 에.
그러니까, 여기 천부경(天符經)에 보면, 여기 잘 보세요. 여기에 1이라는 것은, 일적십거(一積十鉅)라는 건, 천부경(天符經)에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鉅無匱化三) 이렇게 있잖아요? 이 천부경(天符經)은 에, 이렇게 해석(解釋)을 이대로만 하면 되는 게 아녜요. 뒤집어서도 하고, 우주적(宇宙的)으로 해석(解釋)해도, 우주적(宇宙的)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 천부경(天符經)에서는 노인(老人)들은, 전부(全部) 틀린 거야. 알겠죠? 이거를 역(逆)으로 해야 돼. 일적(一積)이면, 이거를 반대(反對)로, 일거(一去), 이거를 하나하나 쌓으면 은 열 개(個)가 되는 거 아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천부경(天符經)을 해석(解釋)할 때는, 이 거(鉅)를 일루 가지고 와, 이 거(鉅)를 일루 가져 온다고.
일거(一去)가 되면 은, 십적(十積)이 돼, 안 돼? 되겠죠? 그러니까, 천부경(天符經)의 해석(解釋)은 이렇게 반대(反對)로 나가야 돼. 그러니깐, 하나를 쌓으면 은, 열 개(個)가 되는데, 하나가 자궁(子宮)에 들어가서 열 달 동안에, 이 자궁(子宮)에, 아무것도 없는 자궁(子宮)에서 사람이 되어서 나온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거는 그런 어떤 생산적(生産的)인 것으로도 보지만 은, 하나를 버리면, 열 개(個)를 얻어, 맞아, 안 맞아요? 에? 그러니까, 행복(幸福)의 조건(條件)에, 행복(幸福)의 삼대(三大) 조건(條件)이 뭐라고 그랬죠? 어? 어제 내가 질문(質問)했는데, 여러분, 대답(對答) 못했지? 에? 어, 행복(幸福)의 삼대(三大) 조건(條件)에, 양(羊) 세 마리가 행복(幸福)의 삼대(三大) 조건(條件), 내가 이야기 했잖아?
그러면 행복(幸福)의 삼대(三大) 조건(條件)은 양(羊)의 큰 양(羊), 그죠? 또, 양(羊)이 풀을 뜯는다, 어, 양(羊)의 주둥아리, 요게 양(羊)의 주둥아리고, 요게 양(羊)의 뿔이야. 그러면, 양(羊)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게 양(羊) 대가리, 요게, 주둥아리 거든, 이게 양(羊) 뿔이야.
그러면 은, 이게 양(羊)의 주둥아리가 풀을 뜯는다, 이게 풀 초 자(字)야, 맞아, 안 맞아요? 풀을 입으로 뜯고 있다, 그러면 양(羊)이 순(順)해, 안 순해? 순해야 풀을 뜯어, 안 뜯어? 그러니까, 이건 순(順)하다, 돼지 잡어 먹거나, 양(羊)이 무슨 고기 먹지 않잖아? 그 다음에 여기다 내가 그 밑에 들어가니까, 겸손(謙遜)하잖아?
그러면, 옳다, 옳을 의(義), 아름답고, 착하고, 의(義)로우면 은, 그게 행복(幸福)이죠, 그죠? 에. 그게 행복(幸福)인데, 인간(人間)은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는 한(限), 행복(幸福)을 가질 수 있나, 없나? 없어요,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한 사람은, 행복(幸福)을 만난 일어 없어.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알겠죠?
그러니까, 뭘 추구(追求)하라고? 어? 어? 고통(苦痛)을 추구(追求)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하하하. 행복(幸福)은 특수(特殊)한 게, 여러분이, 어, 행복(幸福)을 쫓아가면 은, 행복(幸福)을 만날 수가 없어. 어, 어떤 예쁜 여자(女子)가 있는데, 밤 중(中)에, 예쁜 여자(女子)가 저기 보이네, 그런데 그 여자(女子)를 쫓아 가봐, 그 여자(女子)가 서나? 빨리 도망(逃亡)가지.
그래, 행복(幸福)도 여자(女子)와 같아. 쫓아가면 도망(逃亡)가. 배짱을 부려야 따라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행복(幸福)은 쫓아가면 은, 달아나 버려. 그래 행복(幸福)을 만난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 행복(幸福)을 버리고, 우리가 거룩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거룩한 생활(生活)을, 거룩을 택(擇)하면, 행복(幸福)은 거룩 속에서 자연(自然)히 오는 거야. 알겠죠?
거룩히 라는 게 뭡니까? 어? 하늘의 뜻대로, 우리가 다 함께 잘 사는 거, 그걸 추구(追求)하는 게, 거룩 이라고 그래. 즐거움을 혼자만 가지면, 행복(幸福)이라고 그래. 게 이 행복(幸福)은 로또복권 붙은 사람 행복(幸福)해 하겠죠, 그죠? 그런데 다른 사람의 피를 자기(自己)가 다 가진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거는, 행복(幸福)은 언제나 남의 불행(不幸)을 딛고 일어서요.
서울대(大) 붙었다, 그런데 떨어진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 그래서 그 성공(成功)한 사람은 언제나 마(魔)가 끼는 거야. 왜? 많은 사람의 고통(苦痛)을 그 사람이 대신(代身) 가졌으니까, 그 다이아몬드를, 남이 안 가진 1캐럿, 큰 다이아몬드 10캐럿을 가지고 있으면, 자연(自然)히 강도(强盜)를 만날 수가 있어요. 왜? 남들 못 가진 걸 가졌기 때문에, 받아야 할 고통(苦痛)이 있어. 남들이 못 가는 서울대학(大學)을 갔으면, 그만한 책임(責任)이 주어져. 그러면서 그만한 고통(苦痛)을 겪어야 돼. 맞겠죠? 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안 됐으면, 고통(苦痛) 겪었을까? 안 겪는 것이여, 대통령(大統領)이 됐다는 거는, 많은 사람을 떨어뜨린 거 아냐? 그래, 안 그래요? 또, 많은 사람을 고생(苦生)을 시켜놓고, 입 싹 닦고 앉아 있었던 거 아냐? 맞아, 안 맞아요? 뭐, 대통령(大統領)되면 좋은 일 있을 줄 알고 했는데, 들어가더니, 형제(兄弟)도 안 만나고, 소식(消息)이 깜깜 이야. 많은 사람이 겨울에 동상(凍傷) 걸려가면서 도왔는데, 말 한 마디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그 원한(怨恨)이 그 행복(幸福)을 가진 사람한테 미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깐, 항상(恒常), 성공(成功)한 사람은 남을 긍휼(矜恤)히, 남을, 남한테 거룩한 행동(行動)을 해야 돼. 그러니깐, 성공(成功)이란 글자가, 성(成), 어? 이 성공(成功), 이 성공(成功)이라는 게, 성공(成功)은, 이 공(功) 자(字)와 성(成) 자(字)는 서로 원수지간(怨讎之間)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이루어 낸 거죠, 그죠? 자기(自己)가 이루었는데, 이룰 성(成) 자(字), 이거는 뭐여? 베풀 공(功) 자(字)야. 자기(自己)가 이룬 것을 남한테 베풀면, 성공(成功)이야. 맞아, 안 맞아? 요 두 개(個)가 붙어야 되는 거야. 내가 이룬 걸 내가 가지면 행복(幸福)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
그거는 어떤 말로 어떻게 되느냐? 그거는 이거야. 승리(勝利)라고 그래, 승리(勝利). 내가 이겨가지고, 그 이익(利益)을 내가 가져. 그래 승리(勝利)한 사람은 꼭, 나중에 보면 망(亡)해요. 승리자(勝利者)는 꼭 망(亡)해. 아이, 승리자(勝利者) 많이 있잖아? 전 세계적(全世界的)으로. 나폴레옹도 한 때는 승리자(勝利者)였어, 그죠? 그러나 인생(人生)에서는 실패자(失敗者)야. 망(亡)해.
왜? 성공(成功)은, 빌게이츠가 성공(成功)한 사람이야. 돈을 벌어가지고 남한테 노나 주죠, 그죠? 그러니까, 이루어 놓은 것을 자기(自己)가 안 가지고, 남한테 주는 거야. 그런데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하는 자(者)는 자기(自己)가 가지려고 하는 자(者)들이야. 안 그래요? 자기(自己) 손에 없으면, 불행(不幸)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 사람이, 이웃집이 저녁을 안 굶었다고 그러면, 나는 굶었어도 행복(幸福)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웃집은 밥을 못 먹었는데도, 우린 밥을 먹었어. 행복(幸福)할까? 먹은 거 얹혀요.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은. 그래, 안 그래?
아니, 어머니는 오늘 밥을 굶었다는데, 쌀이 떨어져가지고, 아들은 밥을 먹었다, 얹히는 거야. 안 그렇겠어요? 우리는 말이 이웃이지, 그게 전부(全部) 가족(家族)이야. 전부(全部) 패밀리(family)야.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성공(成功)이라는 것은, 정말 진정한 성공(成功)은 거룩 이야. 거룩.
남한테, 이루긴 이루었는데, 요걸 누굴 준다고? 베풀어, 그래서 우리는 공로비(功勞碑)를 세워줘, 안 세워줘. 공로비(功勞碑), 그죠? 어, 저 사람이 공로(功勞)를 끼쳤다, 그래서 이 공(功)이, 성공(成功)이란 공(功) 자(字) 하나가 이루고 베풀어 버려야지, 자기(自己)가 가지고 놀러 다니고, 막 이렇게 바람피우고 다니면, 좀 안 좋지. 그렇죠? 에. 그런 게 있어.
그래서 일거(一去), 하나를 남한테 주게 되면, 열 가지가 얻어지는 게 있는데, 그게 뭐예요? 거룩 이야. 이게 거룩 이야. 거룩해 지는 거야. 에. 그러니까, 요기를 바꾸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일적십거무궤(一積十鉅無匱), 무궤화삼(無匱化三)이 아니고요, 바꿀 때, 천부경(天符經)을 해석할 때에는, 요기가 불화 자(字), 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화탕지옥(火湯地獄)이야. 맞죠? 화탕지옥(火湯地獄).
그러니까, 일적십거무궤화탕지옥(一積十鉅無匱火湯地獄), 하하하. 하나를 쌓아가지고, 열 개(個)가 돼서 점점 불어나면, 화탕지옥(火湯地獄)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천부경(天符經)을 해석(解釋)할 때, 이 무궤화삼(無匱化三)하니까, 아 뭐 하나를 쌓아서, 애가 태어나서 식구(食口)가 몇 백 명(百名)되면 그냥 그게 낙원(樂園)이구나, 어림도 없는 말씀, 그게 생지옥(生地獄)이야.
그 애들이 다 다니면서 죄(罪)를 지어. 맞아, 안 맞아요? 내 자식(子息)이 백 명(百名)이면, 자식(子息) 하나 있는 사람보다 죄(罪)를 많이 지어, 안 지어? 많이 짓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자연(自然)히 일적십거(一積十鉅)는 무궤화탕지옥(無匱火湯地獄)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신부(神父)나 목, 신부(神父)나 승려(僧侶)들이 결혼(結婚) 안 하잖아, 왜? 화탕지옥(火湯地獄)을 안 가느라고. 자기(自己)만 잘못 안 하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다음에 죽었을 때, 다른, 쪽 올라가니까, 발목 잡는 후손(後孫)들이 없는 거야.
자기(自己)는 잘하고 올라갔는데, 심판(審判) 받는데 딱 올라가서 보니까, 아니 자기(自己) 후손(後孫)들이 막 밤에 술 먹고, 별 이상한 짓을 하고 돌아다니고, 막 밑에 죄(罪)를 지어, 안 지어? 그러니까, 당신(當身)은 뭐했냐? 그러니까, 아 나는 애가 벌써 한 30명은 낳아놓았는데, 올라왔는데, 아이, 최선(最善)을 다했습니다. 그래? 당신(當身) 그 후손(後孫) 한 번 보자고, 착 보니까, 이게 지금 뭐하고 있어? 하하하. 그냥 죄(罪)가 하늘에까지 뻗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일적십거(一積十鉅)는 무궤화탕지옥(無匱火湯地獄)이야. 그런데 일거십적(一去十積)은 뭐요? 무궤낙원(無匱樂園)이야. 맞죠, 그죠? 에. 그래 천부경(天符經)이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이 낙원(樂園)을 만들어주러 오는 자(者)가,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야. 여기 와있는 거야. 알겠죠?
이거 천부경(天符經)을 뭐 내가 다 지금 해석(解釋)할 시간이 없으니까, 참고(參考)로만 얘기해주는데, 이 요걸 여러분이 잘 들어놔야 돼.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수신(修身)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내가 마음을 비우고 내 이웃을 생각할 때, 비로소, 이게 대학(大學)에 나오는 겁니다. 격물치지(格物致知)가, 자, 내가 이 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 이 네 가지가 수신(修身)에 들어가는 거예요. 수신(修身). 이렇게 물질(物質)이나 지혜(智慧)나, 이런 걸 쌓은 것은 남을 돕기 위해서 쌓은 거야.
그래서 내, 나를 갖춘 다음에 이웃을 위해서 가족(家族), 가, 이 저. 가문(家門)을 위해서, 국가(國家)를 위해서, 세계(世界)를 위해서 희생(犧牲)하라는 것이야. 나눠주라는 것이야. 내가 갖춘 다음에 몽땅, 국가(國家)와, 가문(家門)과 국가(國家)와 이 전 세계(全世界)에다가 그걸 나눠주라는 뜻입니다. 맞죠?
이게 성(成)이고, 이게 공(功)이야. 요 부분(部分), 수신(修身)까지가 성(成)이야. 이루어 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최선(最善)을 다하는 거잖아. 공부(工夫)하고, 돈 벌고, 공부(工夫)하고, 열심(熱心)히 정심(正心)해서, 정심(正心)해서 수신(修身)한 것은, 성(成).
그 다음에 제가(齊家)와 치국(治國)과 평천하(平天下)는 돈 챙기면 되나, 안 되나? 안 챙기고 베푸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이건 봉사(奉仕)해주는 거니까, 공(功)이야. 맞죠?
그래서 이게 대학(大學), 우리 소학(小學) 대학(大學)할 때, 대학(大學)에 기본(基本) 정신(精神)이란 말이야. 이게. 팔조목(八條目)이 대학(大學)의 기본(基本) 정신(精神)이야. 알겠죠?

운(運) ↰
삼(三) → 알파
사(四) ↲
성(成) ↰
환(環) → 오메가
오(五) ↲
칠(七) ↲

그래서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은 뭐냐? 그러니까, 돌 운 자(字), 삼십사(三十四) 세(歲)에, 예수가 돌아갔어. 34세에 예수가 돌아갔지. 그 다음에 성환(成環), 이게 이제 알파야. 그러면 이제 성환(成環), 이게 무슨 환 자(字)죠? 고리 환 자(字), 그러니까, 요거는 고리가 요렇게 완성(完成)되는 거야. 어?
이룰 성 자(字), 고리 환 자(字). 고리가 오메가가 요거죠, 그죠? 성환오칠(成環五七), 내가 옛날에 57세 때, 국민(國民)한테 나타나기, 제대로 나타났어. 맞죠? 그래 오는데, 이 자(者)가, 이거는 시작(始作)이고, 이거는 끝이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전 세계(全世界)에 있는 화려(華麗)한 성당(聖堂), 화려(華麗)한 교회(敎會)가 내하고 전혀 연관(聯關)이 없다고 보면 곤란(困難)한 거야. 알겠습니까? 모든 사찰(寺刹)도 나와 연관(聯關)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 그 비밀(秘密)은 내가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대통령(大統領) 된 다음에 알려줘.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이루러 온 사람이에요. 그래서 내가 사람을 탁 보면 은, 탁 고쳐지고, 탁 에너지가 나가고, 손에 이만한 불덩이가 있죠? 맞죠? 그렇다고 내 손 떼 가면 안 돼. 곤란(困難)해. 하하하하. 알겠죠? 에.
그래서 이런 것도, 음. 이거는, 이거는 뭐냐 하면 은, 실제(實際),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라는 것은, 기하학적(幾何學的)으로도 해석(解釋)을 해야 돼. 이 삼(三)과, 삼(三)과, 사(四)가, 이 안에 사(四)가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 들어가 있죠, 그죠? 사(四)가 들어있지? 삼(三) 안에 사(四)가 들어 있는 거야. 삼(三) 안에 사(四)가 들어 있어요. 삼사(三四).
그러고 성환(成環)은, 뭐요? 고리가 될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도 될 수 있는데, 사(四)가 밖으로 나올 수도 있어요. 그래서 원방각(圜方角)이 되는 거야. 이렇게 돼, 안 돼요? 이렇게 되고, 다시 이렇게 삼각(三角)이 돼, 안 돼? 그래서 이게,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이 비로소 원방각(圜方角)이 완성(完成)되는 걸 말해, 기하학적(幾何學的)으로,
그러니까, 이게 뭐요? 요기서 뭐가 나와요? 오칠(五七)이 나와. 왜 오칠(五七)이 나오느냐? 보세요. 하나, 모퉁이가 하나. 둘, 요 앞 점이, 서이 너이 다섯 개(個), 나와, 안 나와요? 그 다음에 칠(七)이,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나와, 안 나와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기하학적(幾何學的)으로도 이게 과학적(科學的)으로 돼있어요. 천부경(天符經)은 여러분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세계(世界)가, 여기 물리학(物理學)이 들어있어. 맞죠? 맞죠? 그러니까, 이것이 즉(卽),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을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기하학적(幾何學的)으로 풀면, 요렇게 되고. 철학적(哲學的)으로 풀면 또, 다르게 되고. 신학적(神學的)으로 풀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등장(登場)해요. 맞아, 안 맞아요? 알파와 오메가도.
내가 이런 거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전부(全部), 다 해가지고, 서울에 올라왔어요. 보따리 메고, 에? 맞죠? 음. 맞죠? 목소리가 시원찮으면, 이제 내 얼굴 봤으니까, 강의(講義)를 끝내야지. 하하하하. 아니 왜냐하면, 나를 봤으니까, 여러분들은 성공(成功)한 거야. 맞죠?
그래가지고, 빨리빨리 몸만 체크해가지고 가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 쓸데없이 고생(苦生)할 필요(必要)가 없어. 어, 그런데, 자꾸 내 머릿속에는, 그걸 들으려고 하니까, 그 내용(內容)은 무궁무진(無窮無盡), 끝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어, 끝이 없습니다.
암癌의 삼대요소(三大要素) 기허(氣虛) Energy
기어(氣瘀) Blood
기울(氣㭗) Stress
이게 뭡니까? 뭡니까? 기허(氣虛), 기(氣)가 허(虛)한 거죠? 기(氣)가, 이거 뭐죠? 어? 또, 이거는 뭐죠? 어? 하하하하. 아니, 이게 뭡니까? 여러분들이, 이게 암(癌)이죠? 암(癌)의 삼대요소(三大要素)야.
지금 우리 경제(經濟)가, 국민(國民)이, 이 질식시대(窒息時代)는 우리 몸이 암(癌)이 올 때는 요 세 가지가, 기허(氣虛)와 기어(氣瘀)와 기울(氣㭗), 요 세 가지가 원인(原因)이야. 요거는 기(氣)가 허(虛)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영어(英語)로 말하면 뭐죠? 에너지(Energy)죠? 에너지(Energy). 에너지(Energy)가 부족(不足)한 거야. 기(氣)가 허(虛)해. 에너지(Energy)가 엔티, 에너지 엔티, 그러니까, 에너지(Energy)가 없다.
그러면 이거 기울(氣㭗)은 뭐야? 기어(氣瘀)는? 이거는 뭐야, 기어(氣瘀)는? 이거는, 요거는 브루드(Blood), 브루드(Blood). 피가 안 도는 거야. 피가, 이게 우리는 어혈(瘀血)졌다고 그래. 어혈(瘀血). 맞아, 안 맞아? 피가 어혈(瘀血)지면 은, 또 암(癌)이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뭐 장기(臟器)에 있는, 대장(大腸)에 있는, 검사(檢査)해가지고, 장(腸)에 용종(茸腫)이 있다고, 잘못 떼 내면, 피를 건드렸잖아? 그러면 그게 잘못돼 버리면, 그게 떼 낸 자리가 암(癌)이 올 수 있어, 없어? 어, 그러니까, 피가 잘못되면, 여자(女子)들 자궁(子宮)에 자궁암(子宮癌)이 올 수가 있잖아, 그 안에 가 뭐 상체기가 나거나 이러면, 브루드(Blood), 피 때문에,
요거는 뭐지? 에? 에? 요거 막힐 울 자(字)는 뭐여? 어. 어? 이 막힐 울 자(字)는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여러분한테 심각한 거야. 이거 때문에 지금 우리 경제(經濟)가 엉망이니까, 피가 안 도는 건 아닌데, 요게 안 돌아 버려. 요게, 스트레스(Stress)야. 기울(氣㭗), 아주 기(氣)가 막히는 거야. 기(氣)가 막혀. 기(氣)가 확 막혀버려. 그래 힘이 다 빠져버려. 스트레스(Stress).
그러니까, 우리가 에너지와 피와 스트레스, 이게 암(癌)의 삼대요소(三大要素)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 국민(國民)들한테 정치인(政治人)들이 뭘 뺏어갔죠? 에? 희망(希望)을 뺏어갔죠? 그러면 여기서 어느 게 딱 걸릴까? 스트레스, 딱 걸려요. 스트레스 걸리고, 제대로 못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돼? 피가 어혈(瘀血)이 생기는 거야
죽으라고 가서, 알바를 두 군데 가서 뛰는데,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서가지고 하루 왼 종일 손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십시오. 막 이러면서 일을 하다보니까, 다리에 피가 돌아, 안 돌아? 그래 의자(椅子)에 좀 앉아 있었더니, 해고(解雇)야.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가정주부(家庭主婦)는 또 여기 있다가, 저녁엔 또 딴 걸해야 돼. 그러다보니까, 이 몸 관리(管理)가 됩니까? 혈액(血液) 관리(管理)가 안 되는 거야. 그래 혈액(血液) 관리(管理)가, 엘디엘(LDL)이 높아져버려, 에이치디엘(HDL)은 내려가 버리고. 그래 면역(免疫)이 아주 안 좋아지고, 결국(結局)은 혈액(血液) 관계(關係)에 모든 병(病)이 오는 거야.

신의(神醫) 세(世)
대의(大醫) 국(國)
중의(中醫) 심(心)
소의(小醫) 병(病)

여기 스트레스, 이거는 뭐냐? 국민(國民)들의 희망(希望)을 뺏어 가면, 이게 세 박자(拍子)가 일어나. 알겠죠? 그러면 나는, 자, 작은 의사(醫師)는, 작은 의사(醫師)는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의사(醫師)는, 소의(小醫)는 뭐하는 사람이여? 작은 의사(醫師)는. 사람의 병(病)을 고치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중간(中間) 의사(醫師)는? 닥터(doctor), 중간(中間) 닥터(doctor)는 뭐하는 사람이야? 중간(中間) 닥터(doctor)는 뭐하는 사람이야? 그러면, 대의(大醫)는 뭐하는 사람이여? 에? 하하하하. 아니, 큰 의사(醫師)는 뭐하는 사람이야? 하하하하.
중간(中間) 의사(醫師)는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해주는, 고쳐주는 사람이고, 큰 의사(醫師)는 뭐여? 국가(國家)를 고쳐주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대의(大醫)는, 큰 의사(醫師)는 나라를 고치는 사람이지, 병(病) 고치는 사람 아냐. 육체(肉體)의 병(病)을, 그런데 이 병(病)을 누가 줬어? 국가(國家) 병(病)을. 정치인(政治人)들이 줬어, 안 줬어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나, 결혼(結婚)하면 1억(億)이나, 애 나면 3,000만(萬) 원이나, 이런 걸 해결(解決)하게 되면 은, 이거(病) 없어져, 안 없어져? 자동적(自動的)으로 안 생겨, 이거(氣㭗) 있어, 없어요? 없어져. 이거(中醫), 피 거꾸로 돌고, 다리 피 안돌아가고, 정맥(靜脈)이 막 튀어나오고, 이거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쉬고 싶을 땐, 쉬어 가면서 일해도, 돈이 나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氣瘀) 좋아져, 안 좋아져? 이거(氣虛), 잘 먹을 수 있으니까, 에너지 나와, 안 자와? 이거는 뭐 돈도 없는데다가, 시간(時間)도 없지, 밥도 적당히 먹고, 이러다가 나중에 피가 허(虛)해져가지고 퍽 쓰러져 버려. 근무(勤務)하다가.
그래 여러분들 보면, 전부(全部) 중환자(重患者)야. 그러니까,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을 쳐다보면 가슴 아파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머리 좋다는 한민족(韓民族)을 지도자(指導者)들이 잘못해가지고, 요 모양(模樣)이 돼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대의(大醫)보다 더 높은 사람이 뭘까? 어? 신의(神醫)가 나왔어, 안 나왔어? 이거 뭐 내 이야기하려니까 괴롭네. 하하하하. 이 사람은 세상(世上)을 고치는 거야. 그러나 우리나라만 고친다고해서 우간다에 있는 꼬마들이 밥을 먹을 수 있나? 그 물이 없는, 애들이 물이 있나? 정말 우리는 양심(良心)도 없어.
정말 우리가 빨리 깨우쳐가지고, 한민족(韓民族)이 들고 일어나가지고, 그 어린애들의 그 눈 새까맣고, 얼굴 새카맣고, 눈 하얗게 뜨고, 굶어가면서, 병(病)들어 죽어가는 애들은, 여러분들의 형제(兄弟)들이고 자식(子息)들이야. 맞아, 안 맞아? 여기서 죽어가지고 거기서 태어난 거야. 서로 서로,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외면(外面)하고 있어. 그래 내가 온 거야. 알겠습니까?
더 이상(以上)은, 내가 안 오고는, 여러분들이 이거 해결(解決)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와보니까 알겠습니까? 요런 의사(醫師)만 수두룩해. 맞아, 안 맞아? 나라 고치는 의사(醫師)있나, 없나? 아, 이사람 휴가(休假) 갔다는 거야. 하하하하. 어?
마음 고치는 의사(醫師) 있어, 없어? 없어. 돈만 내놓으라는 거야, 돈만. 마음 고치는 의사(醫師)가 약(藥)만 주는 거야, 신경안정제(神經安靜劑)만.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내가 답답해, 안 해? 그래 내가 좀 어렵게 강의(講義)를 하면, 여러분이 못 알아들으니까, 천부경(天符經)이니 뭐 삼일신고(三一神誥)니 참전계경(參佺戒經)이니, 이런 거는 좀, 요새는 좀 덜 해요. 왜? 나라가 요 모양(模樣)이니까,
그래서 내기 지금 하는데, 그렇다고 무슨 뭘 비판(批判)만 할 수도 없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알려주는 건데, 요런 거는 앞으로 내 책(冊)이 나와요. 허경영(許京寧) 강의집(講義集)이 열 몇 권(卷)이 나와. 거기에 보면, 이런 거는 여러분이 안 적어도, 다 나오겠죠?
그러면, 그거를 자식(子息)들이나, 이웃사람들한테 막 줘. 그러면, 모르는 거 설명(說明)하기 좋아. 한글, 한문(漢文)으로 돼있어. 알겠죠? 그러면 거 영어(英語)로 번역(飜譯)해서, 전 세계(全世界)로 나가. 알겠죠? 그러면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부르겠죠? 에? 에.
그래서 이제 내 책(冊)이 나오는데, 웬 시간(時間)이 이렇게 잘 가? 여러분 얼굴만 보면 하기야, 뭐 강의(講義) 안 해도 되지만. 어떻게 뭐 입만 열면 시간(時間)이 가버려. 하하하하. 알겠죠?
이 신인(神人)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러, 구(救)해주러 온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요 자체(自體)를 못 고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세상(世上)에 요것만 고쳐주고 있는 거야. 그랬더니 요새 병원(病院)에만 불이 나, 안 나? 병원(病院)에 있는 환자(患者)들이 막 질식(窒息)해서, 보따리 싸서 도망(逃亡)가고, 막.
오늘은 세브란스도 불이 났죠? 이제는 막 병원(病院)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이, 이 병(病) 고치는 사람들이 요기만 지금 집중(集中)돼 있어. 그래 거 있는 사람도 병(病) 고치러 갔다가 죽게 생겼어. 하하. 어. 알겠죠?
이 질식시대(窒息時代)에, 내가 현 정부(現政府)나 이런 거 비판(批判)하진 않겠지만, 현재(現在) 이 질식시대(窒息時代)는 가속화(加速化)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그래도 때꺼리가 있으니까, 뭐 덜 불안(不安)하겠지만 은, 앞으로 있으면, 갈수록 공포(恐怖) 불신(不信) (?) 살인(殺人) 음행(淫行) 주술(呪術) 우상(偶像) 의인(擬人), 알겠죠? 이 여덟 가지가 여러분들한테 닥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나는 거울 보듯이 보고 있겠죠? 에. 오늘 저 미국(美國)에서 오신 저분이, 저 남자(男子), 미국(美國)에서 오신 남자(男子)분하고 저 아내, 복(福)이 있는데, 남자(男子)가 더 복(福)이 있는 거 같아. 왜? 왜냐? 저 아내가 아주 지혜(智慧)롭게 생겼어. 그러면서 아주 매력적(魅力的)으로 생기고, 섹시하게 생겼어. 하하하하, 하하하하, 어.
여자(女子)들이 좀 이렇게, 여기는 이렇게 섹시한 사람이 이렇게 많으니까, 덜 그렇지만 은, 아주 보기 드문 얼굴이야. 알겠죠? 에.
그래 지금 뭐 시간(時間)이 그러는데, 그래도 조금 더, 한 30분(分)만 더 할까? 다섯 시(時) 반(半)까지? 어. 물을 자꾸 먹어야 목이 좋아져요. 한 번만, 쪼끔만 더 하고. 지금. 요거 다 적었죠? 적었지? 음.

본말전도(本末顚倒)
덕본재말(德本財末)

지금 이 시대(時代)는, 어떤 시대(時代)냐 하면 은, 내가 질문(質問) 하나 할게요. 이게(本末) 무슨 말이야? 본말(本末)이 무슨 뜻이요? 어, 본말(本末)이,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 그러면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는 말에 이게 쓰는 말이야.
그러면 본말(本末)은 뭐에 준말인가? 본말(本末)이 뭐에 준말입니까? 에? 본말(本末)이 뭐에 준말이에요? 원시반본(原始返本)? 맞으려다가 옆으로 돌아 가버렸어. 아이, 물어보는 내가 문제(問題)가 있는 사람인가? 한국(韓國) 사람이 세계(世界)에서 IQ가 1위(位)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모르니 얼마나 기가 막혀?
이거를 우리가, 이 본말전도(本末顚倒) 현상(現象)을 지금 정치인(政治人)들한테서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부자(富者)가 되어야 되는데, 부자(富者)가 안 될 놈들이 부자(富者)가 되어 있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 열심(熱心)히 일하는 놈은 걸뱅이가 되어 있고, 노는 놈은 부자(富者)가 되어 있는 거야. 본말전도(本末顚倒)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이거 바로잡아 주는 거야. 안 그래요? 음. 이걸 바로잡으면, 여러분들이 돈을 내놔서 아프리카에 어린이들을 다 구해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부자(富者)들이 돈 내놓나? 아프리카 애들 다 굶어죽어 가는 거야. 하루에 45,000명(名)의 난민(難民)이 생기고 있고, 하루에 얼마, 1년(年)에 5억(億) 명(名)이 죽어가, 굶어 죽어가요. 알겠습니까? 있을 수 없어.
그래 본말(本末)이라는 이거는 두 자(字)의 약자(略字)야. 그러니까, 도로(道路)하면 은, 뭐에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도로(道路)하면 은, 여기 앞에 인도(人道), 여기 인 자(字) 들어가, 안 들어가? 여기는 뭐가 들어가? 차로(車路), 요게 약자(略字)죠? 요거는 사람 다니는 길, 짐승이 다니는 길, 맞아, 안 맞아요? 에? 사람은 이 도(道) 자(字) 써, 같은 길이라도.
요 로(路) 자(字)는 짐승이나, 자동차(自動車)가 다니는 길이야.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래서 여러분 다닐 때, 인도(人道)로 가는 사람은 사람이고, 아스팔트위로 걸어가는 사람은 짐승이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럼 같은 값이면 아스팔트위로 걸어가지 말아요. 그러면 즉시(卽時) 뭐가 된다고? 어, 동물(動物)이 되는 거야.
요것도(本末) 약자(略字)야. 앞에가 뭐가 붙어요? 덕본(德本), 재말(財末). 알겠죠? 덕본재말(德本財末)을 줄여서 본말(本末)이라고 하는 거야. 항상(恒常) 덕(德)을 먼저 앞세우고, 근본(根本)은 덕(德)을 근본(根本)으로 하고, 돈은 마지막에 취(取)하라는 거야. 끝으로 보라는 거야, 돈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돈에, 돈이 여기 와있고, 재본덕말(財本德末)이 돼버렸어. 맞아, 안 맞아? 사람 가치(價値)는 온데간데없고, 돈 가치(價値)만 있다 이 말이야. 이 자본주의(資本主義)에서. 아무리 자본주의(資本主義)라도, 덕본재말(德本財末)이 원래(原來) 정상(正常)인 거야.
그걸 본말(本末)이라고 그래. 본래(本來)라, 이, 이게 우리의 근본(根本)이란 말이야. 이 백의민족(白衣民族)의 근본(根本) 본말(本末)이 있기 때문이야. 덕(德)을 숭상(崇尙)하고 재물(財物)은 하찮게 여기는 거야. 그래서 곡간(穀間) 열쇠는 마누라한테 줘버려. 절대(絶對) 안 만져.
양반(兩班)들 옛날에 손으로 돈 만졌나요? 안 만져요. 토지문서(土地文書) 뭐 이런 거 전부 마누라가 다 곡간(穀間)에서 관리(管理)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 덕(德)만 관리(管理)해. 요거 마지막 끝 말 자(字), 요거는 누가 관리(管理)해? 부인(婦人)한테 줘. 알겠죠?
그래 한민족(韓民族)은 그렇게 지혜(智慧)로웠어, 그러니까 한글이 나오는 거야. 한글이. 한민족(韓民族)이 대단한 민족(民族)이야. 그런데 요새는, 재산권(財産權)을 남편(男便)이 콱 틀어쥐고, 있게 됐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자(女子)들은, 인제 요새는 인제 여자(女子)들한테, 반반(半半) 이렇게 하지.
그래서 덕본재말(德本財末)이 우리의 근본(根本)이야. 근본(根本). 이런 말을 요새, 사람들은 쓰지도 않더라고.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줄여서,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 재물(財物)이 판을 치고, 덕(德)은 뒤로 가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이 질서(秩序)를 잡아주러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대장경(大藏經)에 보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대장경(大藏經)에 보면 은, 이런 말, 대장경(大藏經)에 반야심경(般若心經)에 보면 은, 이런 말을 해.

반야심경(般若心經) 전문(全文)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 행심반야바라밀다시(行深般若波羅蜜多時) 조견(照見) 오온개공(五蘊皆空) 도(度) 일체고액(一切苦厄)

사리자(舍利子) 색불이공(色不異空) 공불이색(空不異色)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 수상행식(受想行識) 역부여시(亦復如是)

사리자(舍利子) 시제법공상(是諸法空相)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부증불감(不增不減)

시고(是故) 공중무색(空中無色) 무수상행식(無受想行識) 무안이비설신의(無眼耳鼻舌身意) 무색성향미촉법(無色聲香味觸法) 무안계(無眼界) 내지(乃至) 무의식계(無意識界)

무무명(無無明) 역무무명진(亦無無明盡) 내지(乃至) 무노사(無老死) 역무노사진(亦無老死盡) 무고집멸도(無苦集滅道) 무지역무득(無智亦無得) 이무소득고(以無所得故)

보리살타(菩提薩埵) 의반야바라밀다(依般若波羅蜜多)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무가애고(無罣碍故) 무유공포(無有恐怖) 원리전도몽상(遠離顚倒夢想)

구경열반(究竟涅槃) 삼세제불(三世諸佛) 의반야바라밀다(依般若波羅蜜多)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고지(故知)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무등등주(是無等等呪)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 진실불허(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故說般若波羅蜜多呪) 즉설주왈(卽說呪曰) 아제아제(揭諦揭諦) 바라아제(波羅揭諦) 바라승아제(波羅僧揭諦) 모지사바하(菩提娑婆訶)

아니 글 쓰다가 뒤로 자빠지겠어. 하하하하, 아니, 뭐 북한(北韓)에서 미사일 날아오는 줄 알았잖아.
반야심경(般若心經)에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 삼먁삼보리 고지 반야바라밀다, 하하하하. 이렇게 있는데, 여기 보면, 공포원리전도(恐怖遠離顚倒)라고 여기 있어, 전도(顚倒), 여기도 전도(顚倒)가 있죠?
여기도 전도(顚倒)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는 소리가 여기 대장경(大藏經)에 나오죠? 에. 자, 고심무가애 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 인간(人間)이 원리가 전도(顚倒)됨으로써, 이 원리가 전도(顚倒)됨으로써, 이 공포(恐怖)가 와, 안 와? 공포(恐怖) 불안(不安), 지금 경제(經濟)가 막 불안(不安)해, 안 해?
원리가 전도(顚倒)돼가지고, 부자(富者)가 열심(熱心)히 일한 놈들을 전부(全部), 카드 뭐 못 막고, 막 빚쟁이에다가 막 은행(銀行) 이자(利子)만 내고 앉아있고, 맨날 빈둥빈둥 노는 놈들은 이상하게 은행(銀行) 돈을 제 돈처럼 쓰고 다니고 말이야. 이래가지고, 하루아침에 그냥 막 벼락부자가 돼가지고 돌아다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게, 전도(顚倒)가,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 아니 이 전도(顚倒)가 돼가지고, 그것이 몽상구경열반삼세, 이 열반삼세(涅槃三世)가 전부(全部) 이렇게 꿈처럼, 꿈꾸는 거처럼, 꺼꾸, 뒤집어져가지고, 전도(顚倒)가 돼있는 거야.
이거 인간(人間)들이 모르고 있는 거야. 즉(卽), 말하자면,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돼 있는 거지, 에? 그럼 그걸 없애기 위해서 이 사람들은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은, 아뇩다라 삼막삼보리 고지반야밀다,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깨달으면 은, 이게 없어진다는 거야. 전도(顚倒)가.
그럼,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한문(漢文)으로 번역(飜譯)하면, 뭐여? 지혜(智慧), 지혜(智慧)다 이 말이야. 지혜(智慧).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라는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의(依), 여기 의(依)가 있어, 기대려, 이게 기댄다는 소리야, 어?
이 모든 제불(諸佛), 모든 부처, 이 세상(世上)에 나타난 모든 대장경(大藏經)에 있는 부처도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불러서 의지(依持)함으로써, 고득아뇩다라삼략삼보리(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아뇩다라삼략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라는 건, 낙원(樂園), 모든 것이 사라진, 아뇩다라삼략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해탈(解脫)했다 이 말이야, 해탈(解脫).
그 해탈(解脫)했으므로,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계속(繼續) 불러라, 이렇게 나와. 그러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깨달으라, 이 말인데, 그게 지혜(智慧)야. 근데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다른 말로 바꾸면, 허경영(許京寧)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에? 알겠죠? 여러분, 가서 나무바라밀다(南無波羅密多), 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이런다고 여러분이 달라집니까?
자, 여기 처음 온 사람 나와, 두 사람 나와. 빨리. 저 한국(韓國) 사람. 미국(美國) 사람 말고, 하하하하. 아, 여성(女性)분은 앉아 있고. 어, 남자(男子). 한 사람 더. 자, 봐. 무시(無視)해서가 아니라, 여성(女性)분은 힘이 없으니까, 여기 서세요. 자 봐요. 어.
이분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한 번 해봐. 손에 힘줘.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자,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불러서, 모든 부처가 해탈(解脫)했다는 거야. 우리 청년(靑年) 뒤로. 자,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힘주세요. 내가 뗄 거야.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힘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요?
이거는 구경열반(究竟涅槃)에 들 수가 없어. 여기 보면, 구경(究竟), 결국(結局)은 열반(涅槃)에 든다. 열반삼세(涅槃三世)라고 여기 있어요. 어. 세 번째, 구경열반삼세(究竟涅槃三世),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불러서 전부(全部) 열반(涅槃)에 들어갔다, 는 거야. 삼세(三世) 부처님들, 제불(諸佛), 전체(全體)가 다,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지(依持)해가 들어갔다는 거야.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해보세요. 자 보세요. 열반(涅槃)에 들어가나 봅시다. 자, 힘 있어, 없어요?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해봐요. 힘 있어요? 부처님, 힘 있어요? 미륵(彌勒) 부처님, 힘 있어요? 예수님, 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즉(卽), 이 대장경(大藏經)에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한, 이 아뇩다라삼략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는 누구냐? 허경영(許京寧)을 말하는 거야. 그 전(前) 절대자(絶對者)가 왔을 때, 그 자(者) 이름 부르라는 거야. 자 허경영(許京寧), 이거 뗄 수 있나?
한 번 떼 봐.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떼 봐. 얼마나 세여, 한 번 세게, 시작(始作). 안 떨어지는 구나,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떼어. 손으로 그렇게,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파워를 보는 거지, 하나, 시작(始作), 허경영(許京寧),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이걸 손을 넣어서 막 비틀면서 떼면 안 돼. 이렇게 떼보는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허경영(許京寧), 그런데 예수님 해봐, 아니, 세게 떼야지, 예수님, 어. 힘 있어, 없어? 내가 한 번 떼 볼게, 예수님, 이 떼는 사람들은 이상해, 겁을 내지 말아야. 아니 이게 힘 있어, 없어? 아무 힘이 없는데, 왜 힘을 안 주냐 말이야. 예수님, 아니 힘 있어, 없어? 어?
자, 본인(本人) 이리와. 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힘 있어, 없어? 그 다음,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힘 있어, 없어?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요게, 요게 잘 봐요. 0.1미리라도 떨어진 건 가짜야. 무슨, 뭔가 떼는데 트릭을 쓴 거지. 뭐, 뭐 손을 이렇데 했든지. 에?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떼보는 거야.
자, 시작(始作), 허경영(許京寧), 떨어지나? 어떤 경우(境遇)도 안 떨어져. 이제 반대(反對)로 이분이 와서 이손 한 번 떼 봐.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아니, 아니 틀지 마러, 이렇게 잡고, 이렇게 같은 방향(方向)으로 떼어. 시작(始作), 허경영(許京寧), 세죠? 허경영(許京寧)은 안 떨어지는데, 예수님 해봐. 힘 있어, 없어요? 부처님 해봐, 힘 있어, 없어? 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손도 부처님 예수님 아무것 그냥, 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손에 힘 있을까, 없을까? 없죠? 즉(卽), 잠깐 들어가세요. 잘 됐어.
자, 내 말은, 어, 내 말은, 이 세상(世上)에 삼세제불(三世諸佛), 모든 부처가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외워가, 의지(依持)함으로써, 고득(故得), 얻었다, 뭘 얻어?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를 얻었다,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가 뭐냐? 낙원(樂園). 극락(極樂). 이걸 해탈(解脫). 얻었다는 거야.
그러면 이런 대장경(大藏經)을 내가, 저 어릴 때, 이걸 분석(分析)해 봤을 거 아냐? 나는 대장경(大藏經)을 눈 감고 쓰는 사람이니까. 이런 걸 분석(分析)을 어려서 다 해보고, 내가 누구라는 걸, 다 여러분한테 이야기 해주려니까, 이런 걸 가르쳐 줘야 되잖아? 맞아, 안 맞아요?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도 여러분한테 보여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 얻긴 뭘 얻어? 맞아, 안 맞아? 좀 전(前)에 해봤죠? 허경영(許京寧)만 여러분 세포(細胞)가 바뀌고, 백회(百會)가 열리고, 여러분이 그냥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 강의료(講義料)가 원체 비싼 거라 일분(一分) 더 하는데, 돈이 워낙 비싸. 하하하하. 그래서 어, 오늘은 시간(時間)이 많이 됐으니까, 겨울이니까, 빨리빨리 여러분들이 식사(食事)하도, 또 가야되고 하니까, 강의(講義)는 요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재밌죠? 以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