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8 h 35 하늘궁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새로운 방문객은 손을 들어 표시
강연은 허경영님의 메시지로 시작
하늘궁은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직영점이며, ‘하늘궁’ 이름은 특허 등록되어 전 세계에서 사용 불가
과거 경험 및 예언
감옥 수난: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갔을 때, 남대문 화재가 발생한 날 백궁에 올라갔다고 언급
이는 우주의 국보 1호인 자신을 잡아넣은 대가로, 토사구팽의 예시
박근혜 예언: 박근혜 전 대통령이 4년밖에 못 가고 망신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현실이 됨
박근혜를 보낸 후 세월호 사건, 지진, 화재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제천 화재는 의병들이 모였던 곳에서 발생, 허경영 부대와 연관
한반도 위기: 한반도 상공에 핵폭탄보다 무서운 폭탄이 와 있으며, 세계 기아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세계 통일은 국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각 나라가 미국의 주처럼 하나의 주가 되는 연방제 형태
개인별 질의응답 및 치유
질문 방법: 질문은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명확하게 전달
자세 유지: 허리를 쭉 펴고 앉아 뇌로 피가 잘 통하게 하여 강연 내용을 잘 기억
질문 사례 1: 눈 실명 및 허리 통증 치유
83세 어머니의 오른쪽 눈 실명 및 허리 통증을 아들이 질문
직접 치유 조치
질문 사례 2: 이름 변경
인생의 고난으로 이름 변경을 원하며, ‘박수연’이라는 이름의 의미 설명
이름 변경은 나중에 별도로 진행
질문 사례 3: 인류의 기원과 과학 기술 (18:31)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지구는 100억 년 전 만들어져 90억 년 동안 식고 자연이 형성
인류의 착륙: 인간은 그룹으로 지상에 착륙했으며, 아담은 최초의 인간이 아닌 여섯 번째 만들어진 족속
인류 족속: 호모 에렉투스, 호모 에렉투스 사피엔스, 백인 조상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이라크) 등 다양한 족속 존재
피라미드(pyramid) 만든 사람들은 몸이 매우 큼
아담 족: 머리가 가장 좋은 족속으로, 한민족과 유대인이 아담 족에 해당
지구 주기: 129,600년마다 지구 궤도 수정이 발생
아틀란티스 문명: 태평양 바다 속에 최첨단 빌딩들이 남아 있으며, 일부는 우주로 이동
한민족의 역할: 한민족은 세계 인구를 컨트롤할 위대한 민족이며,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전 세계로 확대될 것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우주 언어로, 동서남북 이동하며 글자를 만들 수 있는 물리학적, 오행적 원리 내포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글 교사로 나갈 수 있는 기회 제공
질문 사례 4: 몸이 안 좋은 경우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생기고, 다른 이름(예수, 부처)을 부르면 에너지가 사라지는 현상 시연
백회 개방: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와 교신 가능
백회가 막히면 뇌로 피가 안 통하고 말이 잊혀짐
텔로미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염색체 끝 부분)가 짧아지지 않아 수명이 두세 배로 늘어남
유전자 치유: 0.1초 만에 9,200양의 유전자를 고칠 수 있는 능력 보유
사진의 힘: 허경영 사진을 집에 걸어두면 에너지가 발생하여 몸이 좋아짐
양생법(養生法): 그를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상승
코 염증 치유: 코에 염증이 있는 사람을 눈빛으로 치유
기관지 치유: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을 치유
질문 사례 5: 종교 통합 및 비트코인
역류성 식도염: 신경성 식도염은 노파심과 걱정에서 비롯되며, 마음을 편히 가져야 치유 가능
종교 통합: 세계 종교 통합은 하늘이 관리하는 일이며, 개인의 마음속에서 모든 종교를 좋게 받아들이면 통합된 것과 같음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개발, 채굴, 유통의 3대 요소로 구성되며, 발행 주체가 없어 해킹 위험이 크다고 경고
비트코인 투자는 남의 돈을 뺏는 일이며, 위험하므로 조심해야 함
질문 사례 6: 자녀 결혼 및 사업 문제
에코 세대: 75년 이후 출생한 에코 세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과 취업이 힘든 상황
정부 대책 부재: 정부는 에코 세대에 대한 대책이 없으며, 모든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계획
자금 문제 해결: 아들의 무전기 도소매 사업 자금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약속
질문 사례 7: 무한 동력기 발명
무한 동력기: 무한 동력기는 불가능하며, 에너지는 원료가 있어야 발생
허경영 사진: 허경영 사진은 무한 동력처럼 에너지가 계속 나옴
사기 경고: 무한 동력기를 언급(言及)하는 것은 사기이며, 투자에 주의해야 함
질문 사례 8: 명상 수련 경험
명상 효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며 명상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젊어지는 경험
백회 개방: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음
명상 주의: 일반 명상은 심장 박동에 영향을 주고, 잡념으로 인해 혈압이 오르내릴 수 있으므로 주의
질문 사례 9: 마음수련 및 신통
범신론 부정: 사물 자체에 신이 있다는 범신론은 틀렸으며, 모든 것은 피조물
미네랄의 중요성: 인체는 미네랄 결핍 상태이며, 60가지 미네랄이 모두 갖춰져야 효용이 있음
죽염: 80가지 미네랄을 함유한 죽염은 완전한 미네랄 공급원
12통: 12가지 신통(영통(靈通), 감통(感通), 병통(病通), 수통(壽通), 환통(幻通), 안통(眼通), 이통(耳通), 족통(足通), 우통(雨通), 명통(命通), 심통(心通), 진통(震通))을 가지고 있음
이는 인간이 개발할 수 없는 능력이며, 허경영 강의를 듣고 이름을 부르는 것이 가장 효과적
질문 사례 10: 아틀란티스 문명과 한민족
지구의 변화: 129,600년 주기로 빙하기가 오고 대륙의 모양이 바뀜
환상 같은 현실: 지구의 모든 것은 실체가 없는 환상이며, 인간의 몸도 공간의 집합체
얼굴 변화: 마음과 환경에 따라 얼굴 형태도 변할 수 있음
질문 사례 11: 허경영의 효과
이름의 힘: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충전되며, 다른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져나감
일상생활 적용: 일상생활에서 허경영 이름을 습관적으로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야 함
사진 활용: 허경영 사진을 지니고 있으면 백회가 열린 상태가 유지됨
건강 유지: 미네랄, 비타민, 효소 등 3대 요소를 잘 섭취해야 건강 유지 가능
하늘궁: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직영점.
백궁: 천국을 의미하며, 그를 통해 갈 수 있는 곳.
토사구팽: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어지면 버리는 것.
호모 네피림: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한 인류 족속.
아담 족: 머리가 가장 좋은 족속으로, 한민족과 유대인이 해당.
에코 세대: 75년 이후 출생한 세대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과 취업이 힘든 세대.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교신 지점.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열림.
텔로미어: 염색체 끝 부분으로, 수명과 관련.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짧아지지 않음.
12통: 가진 12가지 신통력.
여영통: 우주를 만드는 에너지.
여병통: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하는 능력.
여환통: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 백궁을 설명하면 백궁에 들어가는 것처럼 설명해주실수 있다.
여명통: 사람의 전생을 아는 능력. 착하게 살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수 있다.
여심통: 남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능력. 마음으로 소통할수있다. 인간이 개발할 수 없는 신통력.
여안통: 미래를 보는 능력.
여이통(如耳通): 우주 은하에서 일어나는 일을 아는 능력. 생물들이 하는 이야기를 모두 들을수 있다.
여족통: 공중부양 및 공간 이동 능력. 백궁을 다녀올수있다.
여진통: 별들을 이동시키고 만들고 부수는 능력. 지구를 만들고 없앨수 있다.
여우통: 비를 내리게 하고 해를 뜨게 하는 능력. 대기 혼란 때문에 꼭 필요할때 쓴다.
범신론: 모든 사물 자체에 신이 존재한다는 철학. 이를 부정.
미네랄: 인체에 필수적인 영양소. 60가지 이상이 필요하며, 죽염에 풍부.
효소: 음식 소화에 필수적인 요소. 생 야채 등에 풍부.
건강법: 죽염 섭취를 통해 미네랄을 보충하고, 효소가 풍부한 생 야채를 섭취하여 건강 유지.
마음가짐: 걱정과 노파심을 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건강과 운명이 좋아짐.
토사구팽(兎死狗烹)-(토(兎)-rabbit, 사(死)-die, 구(狗)-dog, 팽(烹)-boil)
장본인(張本人)-(장(張)-spread, 본(本)-root, 인(人)-person)
명예훼손(名譽毀損)-(명예(名譽)-honor, 훼(毀)-destroy, 손(損)-damage)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모함(誣陷)-(모(誣)-deceive, 함(陷)-trap)
국경(國境)-(국(國)-nation, 경(境)-border)
연방(聯邦)-(연(聯)-unite, 방(邦)-state)
직영점(直營店)-(직(直)-direct, 영(營)-operate, 점(店)-store)
특허(特許)-(특(特)-special, 허(許)-permit)
우선순위(優先順位)-(우선(優先)-priority, 순(順)-order, 위(位)-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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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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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인 곳이다. 이곳은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서 머무는 직영점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특허 등록되어 전 세계에서 아무도 사용할 수 없다. -
허경영 선생의 수난과 예언
허경영 선생은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모함을 받아 수감되었다. 당시 부시 대통령을 만난 사실이 있었으나, 언론은 이를 보도하지 않고 거짓으로 왜곡했다. 선생이 수감된 날 남대문에 화재가 발생했는데, 이는 우주의 국보 1호인 선생을 가둔 대가였다. 선생은 이를 ‘토사구팽’에 비유하며, 자신을 이용하고 버린 자들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예언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예언 또한 4년 만에 불행한 결말을 맞을 것이라고 했으며, 이는 현실이 되었다. -
세계 통일과 한민족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세계 기아를 없애고 국경 없는 세계를 만들 것이라고 선언한다. 이는 국경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미국처럼 각 주가 존재하는 연방 형태로 세계가 통일되는 것을 의미한다. 일본과 한반도는 각각 하나의 주가 될 것이다. 이러한 세계 통일은 세계 경제를 활성화하고, 한민족이 중심이 되어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다. -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화
한글은 우주 언어이다. 한글은 물리학적 오행 원리를 바탕으로 동서남북의 방향 이동을 통해 글자를 만들어낸다. 이는 다른 언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다. 한글은 섬세한 감정 표현이 가능하며, 휴대폰 문자 입력에도 매우 효율적이다. 전 세계적으로 한글 학습 붐이 일고 있으며, 한국 청년들은 한글 교사로서 세계로 진출하여 대우받을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에너지 원리
5.1. 에너지 치유의 실제
허경영 선생은 질문자의 어머니의 눈과 허리 통증을 즉석에서 치유했다. 또한, 질문자의 코 염증과 기관지 문제를 눈빛과 손길만으로 해결했다. 이는 일반적인 의학적 치료나 최면과는 다른, 세포를 만든 자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5.2. 이름과 에너지의 상관관계
일반인의 이름은 에너지를 소모시키지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에너지를 공급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게 된다. 이는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발견 이전 천동설이 진리로 여겨졌던 것과 같이,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진리이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자율적인 에너지를 가진 존재가 신이라고 했는데, 허경영 선생은 바로 그러한 능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존재이다.
5.3. 텔로미어와 수명 연장
세포의 염색체 끝에 붙어 있는 텔로미어는 길이가 짧아질수록 수명이 단축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텔로미어의 길이가 줄어들지 않아 수명이 두 배, 세 배로 늘어난다.
- 인간의 몸과 질병의 원인
6.1.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과 치유
역류성 식도염은 식도와 기관지의 기능적 분리 문제와 신경성 요인에서 비롯된다. 과도한 걱정과 노파심은 신경성 식도염을 유발하며, 이는 몸 전체의 통증으로 이어진다. 마음의 평화를 찾고 불필요한 걱정을 버리는 것이 치유의 핵심이다.
6.2. 고혈압의 종류와 원인
고혈압에는 백의 고혈압, 가면 고혈압, 노인 고혈압 등 여러 종류가 있다. 노인 고혈압은 혈관이 좁아져 피가 나갈 때 압력이 높아지고, 돌아올 때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한다. 마음의 상태는 심장 박동과 경락 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마음을 잘 쓰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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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한 견해
비트코인은 개발, 채굴, 유통의 3대 요소를 가진다. 일본의 사토시가 개발한 2,100만 개의 비트코인은 비밀번호를 통해 채굴된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없어 책임지는 자가 없으며, 해킹에 취약하여 투자자들에게 큰 위험을 초래한다. 허경영 선생은 비트코인 투자를 경고하며, 이는 남의 돈을 뺏는 행위와 다름없다고 말한다. -
명상과 깨달음
8.1. 명상의 위험성
일반적인 명상은 오히려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고, 혈압 변동을 유발하며, 심지어 귀신에게 끌려갈 수도 있다. 명상 중 떠오르는 과거의 싸움, 미래의 걱정 등은 심신에 해롭다.
8.2. 허경영 선생을 통한 명상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듣거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명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마음속의 복잡함을 사라지게 하고, 우주 에너지를 받아 심신을 건강하게 한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창조주로서, 모든 사물에 신이 존재한다는 범신론적 관점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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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의 12가지 통(通)
허경영 선생은 석가모니의 6가지 통을 넘어선 12가지 통을 가지고 있다. 이는 완벽한 미네랄 60가지가 갖춰진 것과 같이 완전한 능력이다. -
지구의 주기와 문명
지구는 129,600년 주기로 빙하기가 오며, 이때마다 대륙의 형태가 바뀐다. 과거 아틀란티스 문명 시절에는 태평양이 높은 산이었고 히말라야는 바다였다. 이러한 변화는 지구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주기에 맞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나타난다. -
우주의 실체와 인간의 착각
우주는 실체가 없는 공간의 집합체이다. 인간의 몸 또한 세포와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비누방울의 집합체와 같다. 얼굴의 형태도 마음의 상태나 환경에 따라 변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의 효능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 동력과 같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백회가 열리고, 몸의 면역력이 천 배 높아지며, 텔로미어의 길이가 유지되어 수명이 연장된다. 이는 인간이 만든 어떤 기계로도 불가능한,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
미네랄과 효소의 중요성
인체는 60가지 이상의 미네랄을 필요로 하며, 이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영양 결핍이 발생한다. 완전한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은 건강 유지에 필수적이다. 또한, 효소는 음식 소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생야채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죽염은 80가지 미네랄을 함유한 최고의 미네랄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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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수난과 예언
과거 선거법 위반으로 모함을 받았으나, 만남은 사실로 밝혀졌다. 법정에서는 사실이 드러났지만,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다. 감옥에 갇혀 말을 할 기회가 없었기에, 언론은 거짓말을 했다고만 보도했다. 박근혜 대통령 명예훼손 건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내가 감옥에 간 날 남대문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우주의 국보 1호인 나를 가두었기 때문에 그들이 대가를 치른 것이다. 남대문 화재는 내가 수난을 당한 날로 기억해야 한다. 이는 토사구팽과 같은 상황이다. 나를 이용하고 버린 자들은 대가를 치르게 된다. 나를 감옥에 보낸 박근혜 대통령은 결국 잘못되었다. 4년밖에 못 가고 망신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그대로 이루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 같던 여자도 구속되었다. 나를 고소한 박근혜 대리인은 내가 예언한 날짜에 사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년 만에 쫓겨났다. 이 하늘은 자비가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자 세월호가 뒤집히고, 곳곳에 불이 나며 나라에 지진과 난리가 났다. 성문 시장에도 불이 났다. 나를 잡은 자들의 본거지에 불이 난 것이다. 제천에서도 불이 났는데, 제천은 의병들이 많이 나온 곳이다. 제천에는 허경영 부대가 있으며, 의병들이 허경영 깃발을 들고 다닌다. 나를 괴롭히는 자들은 앞으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순하지만, 한반도 상공에는 핵폭탄보다 무서운 폭탄이 와 있다. 여러분은 가스레인지 위의 고기처럼 언제 불이 켜질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 있다. 내가 와서 세계 기아를 없애고 국경을 없앨 것이다. 국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미국처럼 각 주가 있는 형태로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일본과 한반도는 하나의 주가 될 것이다. 세계 경제를 바로잡아 내 말을 잘 듣는 사람만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만 명 정도는 백궁에 갈 수 있다. 여러분이 노력하여 많은 사람을 구해내야 한다. 하늘궁에 오고 나를 만난 것은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사진을 찍을 때 한 사람도 빠지지 말아야 한다. -
하늘궁의 특허와 에너지 치유
하늘궁은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직영점이다.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특허를 내어 전 세계에서 아무도 사용할 수 없다. 다른 사람이 이 이름을 사용하면 불행해질 것이다. 질문 시간에 병을 고쳐달라는 요청은 처음이지만, 효자이기에 들어줄 수밖에 없다. 어머니의 눈이 잘 보이지 않고 허리 통증이 심하다는 아들의 요청에 따라 치유를 진행했다. 허리를 펴면 백회로 기가 들어와 뇌로 피가 잘 통하고 기억력이 좋아진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자세가 바르다. -
인류의 기원과 문명의 순환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지구는 129,600년마다 주기가 반복된다. 인간은 항상 존재해왔다. 신은 인간이 인터넷과 같은 환경을 마련했을 때 내려온다. 네안데르탈인과 미토콘드리아 이브 시대에도 엄청난 과학 기술이 있었을 것이다. 빙하기와 같은 혹독한 환경을 이겨내고 다른 행성에서 머물다 돌아올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지구에는 그런 과학 기술을 보유한 인간은 남아 있지 않다. 과학 기술을 잃어버린 이유는 하늘이 의도한 것이다. 인류를 만들기 위해 100억 년 동안 지구를 준비했다. 지구는 100억 년 전 불덩어리였고, 식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90억 년 동안 흙과 자연이 형성되었다. 3억 5천만 년 전 인간을 그룹으로 지상에 착륙시켰다. 성경의 아담은 최초의 인간이 아니며, 여섯 번째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아담의 아들 가인이 네피림 족속의 여자를 만나 결혼했다는 기록이 성경에 나온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에렉투스 사피엔스, 백인 조상 델타, 미토콘드리아 이브 등이 존재했다. 피라미드를 만든 사람들은 몸집이 컸다. 아담 족은 머리가 가장 좋으며, 한민족과 유대인이 아담 족이다. 아사달은 아담의 후손들이 살던 곳이다. 아메리카 인디언과 한민족은 하늘의 기운을 받아 움직였다. 지구는 129,600년마다 궤도 수정이 일어난다. 네피림 족속은 지금도 전 세계에 남아 있으며,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전 세계 인구의 99%를 차지한다. 태평양 바다 속에는 빌딩보다 높은 최첨단 빌딩들이 남아 있다. 일부는 우주로 떠났고, 일부는 남아 있었다. 내가 온 것은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은 세계 인구를 컨트롤하게 될 것이다. 우리 청년들의 실업 문제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것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일자리를 얻게 될 것이다. -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화
한글은 우주 언어이다. 영어는 우주 언어가 아니다. 한글은 동서남북을 이동시키며 글자를 만들 수 있다. 물리학적으로 오행의 원리가 담겨 있다. 한문이나 영어는 한글처럼 물리적인 원리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한글은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내기에도 편리하다. 전 세계적으로 한글 공부 붐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젊은이들은 한글 교사로 세계에 나갈 수 있다.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여러분의 조상들이 만든 것이다. 한글에는 우주 물리학, 과학, 철학이 담겨 있다. 한글은 미묘한 감정을 나타내기에 아주 좋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연애해 본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여러분은 위대한 민족의 자손이며, 전 세계를 깨우쳐야 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 내 이름을 생각하면 손에 힘이 생긴다.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일반인과 반대이기 때문이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발견하기 전까지 천동설이 진리인 줄 알았던 것처럼, 사람들은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을 증명할 때 자율 에너지를 가진 자가 하늘에서 온 우주를 창조한 자라고 했다. 인간은 수동적인 에너지이다. 내가 눈으로 보면 달라지고, 내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알아듣는다. 백회는 우주와 교신하는 자리인데, 70억 인구의 백회는 막혀 있다. 내 이름만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내 사진을 집에 걸어두면 몸이 좋아진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좋아진다. 병과 싸우는 것보다 허경영을 불러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내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올라간다.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된 시대에 내가 내려왔다. 진리를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미친 사람이라고 한다. 돈에만 집착하는 세상이 되어 백회가 다 막혔다. 옛날에는 남을 돕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이기적인 사람들만 남아 있다. 나는 여러분과 달리 영적으로 민감하다. 이분은 코에 염증이 있었는데, 내가 눈으로 보고 고쳐주었다. 세포를 만든 자가 아니면 세포를 바꿀 수 없다. 세포의 텔로미어는 내 이름을 부르면 짧아지지 않고 수명이 길어진다. 인간의 수명은 내가 온 후부터 여러분이 정하는 것이다. 9,200양의 유전자를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버스 안에서 유방암 환자를 쳐다보고 지나가면 그 사람은 유방암이 낫는다. 가만히 있어도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신이다. 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여기 온 사람들은 행운이다. 여자는 사람을 창조하는 제2의 하나님이다. 유대인과 아담 족은 모계 중심 사회였다. 여성에게 잘해야 집안이 잘된다. 남편이 아내를 괴롭히면 집안이 무너진다. 이분은 갑상선과 기관지가 안 좋았는데, 내가 고쳐주었다. 이분은 노동자의 손을 가지고 있으며, 전생에도 노동을 했을 것이다. 손만 봐도 그 사람의 직업을 알 수 있다. -
종교 통합과 비트코인에 대한 견해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산자의 하나님을 찾기 위해 허경영을 찾아왔다. 영성 식도염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몸무게가 많이 줄었다. 신유를 받고 싶다.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선생의 병은 식도 역류로 인한 후두 자극 때문이다. 역류된 물은 산이 많아 기관지를 자극하고 염증을 유발한다. 신경성도 수반하여 몸 곳곳이 아프다.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하면 병이 생긴다. 내 목숨을 하늘에 맡기고 운전사에게 맡기듯이,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비행기를 타도 백궁에 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쓸데없는 걱정은 신경성 위염을 유발한다. 기관지와 식도는 서로 원수 지간이 아니다. 밥을 먹을 때 공기가 들어가면 소화가 안 된다. 세계 종교는 하늘에서 관리하는 것이지 인간이 관여할 일이 아니다. 모든 행복과 불행, 근심과 걱정은 마음속에 있다. 물질에 대한 애착, 감각, 인식, 정보 보따리를 버려야 한다. 저 사람은 나쁜 놈, 좋은 놈이라는 인식을 버려야 한다. 독도 약이 될 수 있고, 약도 독이 될 수 있다. 내 마음이 세계 종교를 통합할 수 있다. 아내를 천사로 만들 수도, 악마로 만들 수도 있다. 모든 문제는 자기 속에 있다. 남편이나 아내의 문제를 찾지 말고, 자기 자신을 바꿔야 한다. 비트코인은 남의 돈을 뺏는 일이다. 비트코인의 3대 요소는 개발, 채굴, 유통이다. 일본의 사토시가 개발했고, 채굴기를 통해 비밀번호를 찾아내 유통시킨다. 비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없어 위험하다. 해킹으로 인해 수천억 원이 날아가기도 한다. 비트코인 투자에 조심해야 한다. 에코 세대(75년 이후 출생)가 비트코인에 가장 많이 투자했다. 이들은 취직과 결혼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는 이들에 대한 대책이 없다. 나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기업들은 에코 세대를 기피한다. 나는 이런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설계도를 가지고 있다. -
무한 동력과 인간의 한계
어릴 적부터 무한 동력기를 만들고 싶었지만, 불가능하다. 무한 동력기는 미국 NASA에서도 만들 수 없는 기계이다. 지구에는 그런 에너지가 없다. 충청도 사람들은 흔들리기 쉽다. 무한 동력이라는 이름은 동력이 없다는 뜻이다. 에너지가 들어가야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 사진은 무한 동력이다. 사진에서 계속 에너지가 나온다. 인간이 만든 기계는 기름을 넣어야 움직인다. 무한 동력은 사기이다. 무한 동력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 나는 모든 네트워크 회사의 흐름을 알고 있다. 비행접시는 음전하와 양전하의 추진력으로 움직인다. 0.1초 만에 은하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 인간은 무한 동력을 만들 수 없다. 무한 동력에 투자하는 사람은 남편과 이혼할 각오를 해야 한다. -
명상과 에너지의 중요성
명상 수련을 10년 넘게 해왔지만, 지구 오염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안타까움이 컸다. 유튜브에서 허경영 강연을 듣고 구세주임을 깨달았다. 허경영을 만 번 외치니 몸이 가벼워지고 잠이 잘 왔다. 명상할 때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니 젊은 모습의 총재님이 보였다. 몸이 아침 햇살로 변하고, 정오의 태양이 밝게 빛나는 광경이 보였다. 밤하늘에 큰 빛이 보였는데, 총재님이 하늘로 가시는 모습 같았다.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명상 수련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깨달음을 얻기 힘들었지만, 총재님을 통해 모든 번뇌가 사라졌다. 평양 방송에서 나를 찍는 것처럼 목소리가 좋다. 조선족의 언어는 힘이 있다. 명상할 때 딴생각을 하면 혈압이 오르내리고 귀신에게 끌려갈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면 명상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을 부르고 생각하면 된다. -
범신론과 미네랄의 중요성
범신론은 사물 자체가 신이라고 주장한다. 나무에 목신이 있고, 모든 사물에 신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허경영 사진에서 무한 에너지가 나오듯이, 무한 에너지는 허경영에게만 존재한다. 피조물에는 신이 없다. 자연은 인간이 이용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나무에 신이 있다는 것은 미신이다. 우주의 창조주는 허경영뿐이다. 하늘궁은 최고의 환희의 장소이다. 어떤 목사나 중도 해답을 줄 수 없지만, 백궁은 해답을 가지고 있다. 토마스 아퀴나스 말대로 에너지가 신을 증명한다. 석가모니는 여섯 가지 통을 가졌지만, 나는 12가지 통을 가졌다. 여러분의 몸은 영양 결핍 상태이다. 미네랄 60가지 중 한 가지만 모자라도 영양 결핍이 된다. 미네랄과 효소가 음식에서 빠지면 안 된다. 된장찌개만 먹으면 효소가 없다. 야채 샐러드나 생 배추를 먹어야 효소를 섭취할 수 있다. 미네랄이 60개 이상 들어 있는 물질은 죽염이다. 천일염에는 80가지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며, 죽염으로 만들면 더 좋다. 죽염을 매일 조금씩 먹으면 미네랄이 보충된다. 병원에 가면 미네랄 부족으로 쓰러진 사람에게 소금물을 주사하면 금방 깨어난다. 인산 죽염을 집에 두고 매일 먹어야 한다. -
12가지 통과 우주의 진실
나는 12가지 통을 가지고 있다. 병통으로 병을 고치고, 수통으로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한다. 환통으로 환상을 보여줄 수 있다. 여통으로 전생 과거를 알 수 있다. 여명통으로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다. 여심통으로 남의 마음을 볼 수 있다. 여한통으로 미래를 볼 수 있다. 유통으로 우주 은하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 수 있다. 발족통으로 공중부양과 공간 이동을 할 수 있다. 여진통으로 별들을 마음대로 이동시키고 만들고 부술 수 있다. 여통으로 피를 내리게 하고 해를 뜨게 할 수 있다. 이 모든 통을 인간은 개발할 수 없다. 명상은 헛것을 보는 환상에 불과하다. 허경영 강의를 듣고 허경영을 부르면 인생이 바뀐다. 아틀란티스 문명은 129,600년 주기 빙하기 때 존재했다. 태평양은 산이었고, 히말라야는 바다였다. 지구는 한 번씩 뒤집힌다. 그때도 유튜브와 같은 문명이 있었고, 내가 왔다. 한민족은 지금처럼 존재하지 않았다. 여러분이 눈을 감으면 산과 바다가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세상은 환상이며, 실체가 없다. 인간의 몸은 공간의 집합체이다. 얼굴도 마음에 따라 바뀐다.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광대뼈가 나오고, 좋은 환경이 되면 들어간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영혼의 업그레이드
나는 신에 대한 증명을 종지부 찍어준다. 인간과 정반대되는 두뇌와 에너지를 가진 자가 나타났다. 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나를 깨달으면 엄청난 변화가 온다. 마음먹은 대로 다 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종교를 통합하면 통합된 종교를 볼 수 있다. 인간은 이곳을 지옥으로 만들지만, 이곳은 낙원이다. 낙원으로 만들고 백궁 갈 때까지 버텨야 한다. 슬퍼하면 안 된다. 어머니가 밝은 에너지를 보내줘야 자식이 잘 된다. 원수라도 좋은 마음을 보내줘야 화해가 된다. 우주 암호인 허경영을 자주 불러야 한다. 일상생활에서 허경영을 부르기 힘들 때는 사진을 지니고 있으면 된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다른 인간이나 사물을 부르면 에너지가 빠진다. 허경영을 부르고 다른 말을 할 때는 허경영을 다시 불러야 한다. 자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고 자면 아침까지 백회가 열려 있다. 전화할 때는 허경영 사진을 보고 해야 에너지가 나가지 않는다. 미네랄, 비타민, 효소는 인체에 중요하다. 미네랄이 부족하면 영양 실조가 된다. 죽염은 80가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어 몸에 좋다. 죽염을 매일 먹으면 미네랄이 보충된다.
스크립트
여기 무게가 요거보다 한 100배 무겁네, 100배 무거워. 예. 그래 저기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금부터 신희 님께서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는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나 보네. 그래요.
우리 토요일 날 본 사람도 많이 있고, 어, 하늘궁에도 오늘 새로운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어, 처음 오신 분들도 안 새로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아, 샌프란시스코 오신 분.
어제 오셨던 분인가? 어제는 안 오셨고도 왔답니다. 아, 어제 오셨지. 어제는 회로에서 오신 분은 가셨나? 어, 여기 오셨지. 참 등다 앞에 안 보여.
아, 그래 거기서 오는데 몇 시간이 걸려요? 모르겠습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한 32시간. 3시 비행기 안에 시간 있는 거 아니야? 분가 두 분요. 두 분 가르다.
예. 웬만한 사람은 가다가 길 잃어버려 그랬잖아. 비행기 가라 할 때 위험하니까. 자, 우리는 지금 시간에 조이니까.
어, 이 하늘궁 이렇게 온 것을 어, 여러분들이 새로운 사람들이 절반은 돼야 돼. 절반 한 사람이 한 사람들 달고 와야 돼. 하늘은 소풍 오는 것이 아니잖아. 그죠? 어, 그러니까 자기만 어, 공에 가겠다 뭐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많이 와야 돼.
알겠죠? 네. 근데 이제 안 데려오는 사람은 넓게 앉 들려고 데려오면 좋거든. 어, 그래서게 사람을 많이 안 데려오는 거 같은데. 지금 내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이 딱 맞아.
어, 지금 한 200명 되나? 200명 되는가? 어, 여튼 하늘간에 한 500명은 지금 들어올 수가 있어요. 더 데려와도 충분합니다. 어, 지금 시대가 어, 허행 영이가 옛날에 감옥에 가는 날 나를 선거법 위반으로 부이 안 만났다고 모함을 했죠. 네.
근데 부이 만난 게 사실이야. 네. 어, 그 사실로 밝혀지는데 나는 들어가서 아무 말도 못하지. 법정에서는 사실로 밝혀졌는데 신문에 내줄까, 안 내줄까? 안 내줘.
저 사람이 거짓말 했다, 요만 되는 거야. 그래놓고 감옥에 넣어 놓으면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 그러니까 그냥 신문에 무죄를 받았는데도, 부실 만행이 그대로 나와. 근데 박근혜 부분에 내가 뭘 명예를 훼손했다, 이거는 해결 안 해주는 거야.
유죄를 해줘. 그래서 내가 이제 들어가서 있는데, 들어가는 날 남대문 화제가 났죠? 내가 백궁에 그날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가셨습니다. 올라가서 내가 우주에, 우리 남대문이 우리나라 보물 국보 1호야. 근데 우주의 국보 1호를 우주를 맞는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아.
우주 보물 1호를 잡아 넣었으니까, 그 사람들이 대가를 치르겠어, 안 치르겠어? 치른다. 그게 뒤집어지면서 그를 남대문을 그냥 이상한 미친 사기꾼이 가서 불을 질러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들어간 날은 잊어버릴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안 잊어버려.
여러분들도 알아놔야 돼. 남대문 불난 날 내가 수난을 당한 거야, 여러분한테. 맞아, 안 맞아? 토사구팽. 사람이 저거 도와주러 왔는데 그 사람을 잡아 이용해 먹고 나중에 죽여 버리는 거야, 잡아먹는 거야.
토사구팽. 토사구팽 무슨 뜻이야? 불려 알겠죠? 그 그 사람 또 잡아먹어. 개를 가지고 토끼 잡아내고, 토끼 잡으니까 토끼하고 개를 잡아 먹어버려. 토사구팽.
그 경이가 당했던 일이야. 토끼이, 토끼는 이게 토끼야. 토끼. 토끼를 잡.
토사. 개. 개. 응.
토무 시켜 버리는 거. 토끼를 잡. 그 잡아먹고 나서 그냥 개를 잡아 내쫓아버린. 그러니까 이런 토사구팽이 돼서 됐는데, 그 나를 집어넣던 그 박근혜 장본인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잘못됐어요.
어. 내가 예언을. 했죠. 4년밖에 못 가고 온 아버지, 어머니 망신을 시키고 이상하게 된다.
그 밑에 다르던 사람들 다 막, 그 내 그 사람들을 쳐다볼 때 대통령 됐다고 막 거기 무슨 장관을 몇 번 지낸 여자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 여자 하나 있었지. 예. 그 사람이 지금 법정에서 또 요번에 구속됐고.
네. 그런 사람들이 이렇게 찾아보니까 전부 얼굴에 감옥을 써가, 과옥 세실장을 봐도 가옥 앞에 감옥을 써가.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겠어요? 박근혜 대리인으로 나를 고수한 사람은 이 침상은 판사 앞에서 내가 몇 월 며칠 박근혜 대통령 되기 열흘 전에 돌아간다고 해서 그날 돌아갔어요. 돌아가고 박근혜는 4년 대통령 돼 가지고 해 먹고 나면은 4년 후에 쫓겨난다.
이렇게 예언을 했어. 예언이다 맞죠? 예. 이 하늘은 애이 없어. 그래 가지고 박근혜를 보내니까 세월가 뒤집어져.
막 여기저기 불이나. 나라가 온 지진이나 난리가 나는 거. 성문 시장에 불이 났어, 안 났어요? 났어요. 누가 나를 잡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의 본지 불나는 거야. 그러 나서 구속되는 거예. 이번에 어디가 불이나요? 제천. 제천은 의병들이 제일 많이 나온 것이 그 가면 무슨 의혈 천이가 있죠.
뭐 어 어림지 의림지가 있죠. 그럼 거기는 을리 의자예요. 제천.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외놈들한테 들렸을 때 제천에서 의병이 일어난 거야.
알겠어? 거기서 불이 나는 거예. 그거 가면 제천 가면 허경령 부대가 있어요. 허경령 부대가 그 의병들이 모여 가지고 허경령 깃발다고 다녀요. 지금도 가보면.
그러까 제천이 그런 곳이야. 어서 불이 나 버리는 거야. 그러더니 미라라는 영화가 히트 쳤어, 안 쳤어? 쳤어요. 그 미라의 그 영화에 나온 자리가 불이 났어, 안 났어? 그 허경령 괴롭히는 그 일이.
박근혜가 만든 다음에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현상, 무슨 뭐 방송에서 나를 모아 했어, 안 했어? 했어. 하니까 그냥 가. 풀이나 어떤 작전 세력이 나를 괴롭히면 앞으로는 용서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합니다. 안 합니다.
나는 굉장히 순해요. 순한데 한반도 상공에 핵폭탄보다 수천 배 무서운 폭탄이 와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예사로 생각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방중에 술 마시다가 어떤 나라의 대우두머리가 스쳐 지나가면 한반도는 불바다가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여러분들은 가스레인지 집에 올라가 있는 고기야.
언제 불을 주인이 덮을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내가 와서 안 왔어요. 왔습니다. 와 가지고 우리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미국의 쌀을 가지고 중국의 소에다 담아 가지고 일본의 불로 러시아나 북한의 물로 밥을 해야 돼. 내가 전 세계인을 먹여 살릴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아를 없애러 왔죠. 네, 세계 국경 없어지겠죠? 네. 그렇다고 국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미국이 50개 나라가 국경이 없어졌는데 각 주가 있어, 없어? 있어.
있어. 각 주는 있어요. 세계가 통일돼 가지고 굶는 사람을 없앤다는 거지. 국경은 그대로 있어요.
없어요? 있어. 어. 그러니까 일본이 하나의 주가 돼. 한반도 하나의 주가 되지.
뭐 중국하고 완전히 섞이는 게 아니에요. 통일된다 해서 전부 연방대. 그 한반도에 연방 정부가 있겠어, 없겠어? 있겠어. 있겠어.
한반도에 우리 연방 정부가 있고, 또 중국은 중국대로 연방 정부가 있는데 통일이야. 비자야. 알겠죠? 이렇게 되면 세계 경제가 아주 좋아집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를 바로 잡아서 여러분들을 내 말을 잘 듣는 사람만 봉으로 가는데, 거기도 인원이 한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니까 여러분들은 뭐 이런 경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적어도 백만, 충분한 숫자, 우리나라 인구 정도는 올라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네. 많이 가면 좋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예. 그런데 지금으로 봐서는 어, 이런 속도로 간다면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많이 오지는 않지. 알겠죠? 예.
그래도 여러분들이 노력해서 가나 사람을 많이 구해 내요. 알겠죠? 예. 그래서 우리 하늘궁에 여러분들이 왔다는 자체, 그다음에 여기서 나를 만났다는 자체, 이것이 여기서 출석부가 있고 기록이 다 남겠죠. 그래서 밖에 사진 찍을 때 한 사람도 빠지지 말라고 찍어야 돼.
이게 나중에 다 보여요. 그 사진이 다 전송되는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오늘 시간이 하니까 어, 문을 닫겠습니다. 질문 도중에 내가 할 말을 다 해 드릴게.
자, 우리 하늘궁은 뭐 하는 곳이죠? 하늘에 있는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왔는데, 와 가지고 있는 여기가 대리점입니다. 직영점입니다. 경전, 직영이야. 여기는 직접 와서 내가 있는 자리야.
그래서 이 하늘궁은 특허가 내서 안내어. 특허 냈죠? 네. 어, 하늘궁이란 이름은 전 세계 아무도 못 써요. 우리나라에서 그 하늘궁 쓴 사람이 없더라고.
그래서 몇 달 전에 하늘궁을 냈어. 어, 그래서 하, 특허청장이 이만한 등록증을 주더라고. 그거 여러분 봤나? 못 봤어요? 못 봤어요. 어, 보장한 그 책장에 하늘 봉투에 특허 한번 가죠.
봉투에 책상에 내 방에 책상에 어, 그 특허가 있어요. 그 하늘궁. 그래, 이 이름은 아무도 못 쓰게 돼. 만약에 어떤 사람이 썼으면 그 사람이 죽었을 거예요.
하늘궁 이름은 함부로 쓰면 안 돼. 이제 다른 사람 쓰는 사람은 영운이 없을 거예요. 예. 자, 질문.
네. 아, 지금 여러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요. 질문자도 굉장히 많습니다. 혹시 질문을 어, 청을 하셨는데 못 하신다면은 어, 끝나고 눈빛 에너지 시간에 선생님한테 살짝 말씀드리고요, 그리고도 질문을 못한 사람은 나중에 내가 사람 고쳐줄 때 말씀하면 돼.
알겠어? 그리고 다음에 오셨을 때 어 말씀하시면 우선 순위로 넣어줘서 넣어 드려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 어, 첫 번째 질문자 은요, 이진호 님. 자, 여러분 허리를 펴야 돼. 네, 허리를 쭉 펴세요.
쭉 펴야 이제 백궁에 머리에 해로 기가 들어와. 어, 자, 그 허리 펴는 게 자전거 타는 만큼 운동이 돼. 그 쭉 힘을 줘야 펴지니까 그렇게 되면 앉아 있는 거 같아도 운동은 계속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뇌로 피가 많이 가겠어, 가겠어? 많이 가니까 내 말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근데 허리를 굽히고 있으면 뇌로 피가 통해, 안 통해? 내 말이 다 잊어버려.
공부 못하는 사람은 자세가 반듯해. 공부 못하는 학생은 항상 이래가 갑니다. 이래 가지고 눈은 이래가 보고 그러다 좀 있으면 까만 선생님이고 앉아. 응, 내가 흉내 잘 내죠? 네, 똑같아.
어, 그런데 공부 잘하는 학생은 목이 길어. 선생을 쳐다보려. 예, 존경하는 허경영님 박수. [음악] 왜 박수 냐면 존경하는 하니까.
저는 그 포에서 온 이하고. 아, 그래요. 오늘은 제가 특별히 저희 어머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어머님이 현재 상태가 보면은 연세가 83세인 그 이제 몇 년 전부터 오른쪽 눈이 실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왼쪽은 지금 안 보이는 상태. 어머니 어디 계세요? 옆에. 예, 옆에 계세요. 예.
그리고 그다음에 허리 쪽이 이제 실수를 많이 하셨는데도 지금 통증이 뭐 심하셔 가지고 외부 활동도 많이 힘드시고. 그래서 어 제가 저번 주에 만나서 그 어머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어머님의 병을 제가 고쳐 드리겠습니다 하고 오늘 모시고 왔습니다. 어머님 바로 조치 부탁드립니다. [음악] 이리로 오세요.
질문 중에 병 고쳐주시는 달라는 질문은 또 처음이잖아요. 저거는 안 들어 줄 수가 없잖아요. 예, 저 사람은 효녀 심청이야. 효자야, 효자.
어머니가 눈이 한쪽이 잘 안 보이면 어디 모시고 오시지도 않을 텐데, 어, 근데 아들이 데려와. 일로 오세요. 안 보이 가지고 한쪽 눈은 보이십니까? 이 희미하게 문만 보여요. 희미하게 보여요.
시간이 없으니까 문 가보세요. 이중이 안 보여요. 예. 자, 좀 가만히 계세요.
오케이. 박수 한번 칩시다. 거리도 다 됐습니까? 됐어. 아, 고맙습니다.
아래대로 호흡을 길게 하시고. 자, 모시고 들어가세요. 나중에 끝나면 한번 더 박수. 현님 아들 때문에 두 번 하는 거야.
나중에 한 번 더 하세요. 감사합니다. 예. 저 다른 게 아니고 이름 좀 바꾸고 싶어서 지금 가지고 왔습니다.
아, 이름 그거는 나중에 주시면 돼요. 그래, 가지. 이름이 뭐지? 박수연. 제가 그동안 너무 이렇게 인생에 고래이 많아서.
예. 물론 제 업장이 두꺼워서 그렇게 했죠. 그 원만한 사람 같이 생겨가지고. 예.
이름도 좀 작용하지 않았나 싶어서. 물어보면 수연은 물 위에 있는 연꽃이야. 그래서 그거를 사람들이 부를 때 수련이라고 불러. 많이.
수련, 수련, 수련꽃 알죠? 물 위에 있는 연꽃 있잖아. 작은 거. 수연이야. 어, 근데 박수연 이름이 박자가 들어갈 때는 수련이라는 이름이 잘 안 되죠.
그냥 수연이야. 수연. 무슨 연자예요? 이 열 연자. 수이.
그러니까 저게 어떻게 되냐면, 에, 연결할 때 연자. 예. 그래, 그래. 예.
그래. 나중에 가지고. 나중에 줘요. 그다음 질문.
네. 민호님. 네. 영광입니다.
님 드리겠습니다. 박수. 분은 영광입니다 했으니까 박수 쳐야지. 그 형제께서 말씀하실 때 마이크 가까이세요.
네. 피림을 3억 5천만 년 전에 만드시고 수많은 그 지구의 주기를 거치면서도 3억 4천만, 4천만 년 동안 생존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의 한족과 백인의 조상 또한 창조 시기로 보았을 때, 지구의 주기를 버텨온 후손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점으로 보면 지구 1주기가 끝나도 인간이 죽을 수도 있지만, 도 있다라는 해석을 해봤습니다.
어, 그럼 이 내 필인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3억 5천만 년 전부터 있었으니까, 그 안에 지구는 129,600년마다 한 번씩 개이 일어났잖아. 그래도 살아 있는 인간은 항상 있게 돼 있어요. 네, 이제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어, 신인은 항상 인간이 인터넷과 같은 비슷한 환경을 마련해 놨을 때 내려오게 되고, 그리고 그 남은 기간 동안 또 엄청난 과학 발전이 되는데요. 네안데르탈인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도 어, 그런 과학 기술, 엄청난 과학 기술을 부여한 시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과학 기술력이라는 이제 그 빙하기 때 혹독한 자연환경도 이겨낼 수도 있고, 심지어는 다른 행성에서 잠시 머물렀다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어, 뭐 신기할 정도로 지구에는 그런 과학 기술을 보유한 인간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일기를 버텨냈으면 과학 기술을 잃어버린 이유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늘이 의도했다라면, 그 과학 기술을 뺏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음, 박수. 이 호모 네피림은 3억 5천만 년 되는데, 이 인류를 지상의 최소로 만들기 위해서는 약 100억 년이라는 지구를 만들어 놓고 100억 년을 놀린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산을 만들고 화산을 다 만들었는데, 거기에 풀이 나야 되고 여러 가지 박테리아가 생겨야 되죠. 네.
어, 백억 년 전에 지구를 만들었어. 지구를 만드는 건 여러분은 알 수가 없어요. 예. 그 여러 과학자들이 몰라요.
응. 지구 과학자들은 60 8억년, 70억년, 그런데 100억년 전에 만들었는데, 이 100억년 전에 지구는 불덩어리였어요. 근데 그게 식는 데 얼마 걸렸겠어요? 약 100억년이 걸린 거예요. 그게 식어야 되잖아.
식는 동안에 이제 식어서 지금으로 말하면 3억 5천만 년 전, 그때는 인간이 갖다 놔도 될 만큼 흙이 생기고 자연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처음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여기다가 우박을 퍼부어서 여기다가 피를 만들고 땅을 섞이게 했을 거 아니에요. 응.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이 땅까지 만드는 기간이 엄청나게 걸린 거예요.
예. 그게 90억 년 정도 걸렸어요. 90억 년. 90억 년 동안에 계속 산에서 흙이 내려오고 바위가 썩어 가지고 깨지고, 깨지고, 깨진 게 흙이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그 흙을 가지고 참, 여러분들을 3억 5천만 년 전에 이제 인간을 갖다 심을 때 하나를 심는 게 아니고 그룹으로. 알겠죠? 여러분들이 성경에 보면 뭐 숫자가 나오죠? 예. 그런 숫자가 그룹으로 지상의 착륙을 시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뭐 애 하나 만들어 놓은 게 아니에요.
성경에서는 아담이라는 거는 여기 보면 호모 네안데르탈인, 네안데르탈인 다음에 요거는 창세기에 나와요. 창세기에 아담이, 아담의 아들이 누구입니까? 가인, 가인과 아벨이 있죠. 나중에 또 누가 나죠? 셋이 나오죠. 근데 그 가인이 아벨 죽여 안 죽여요? 죽이고 가인이 쫓겨납니다.
에덴에서. 성경에는 그래. 쫓겨나서 누구를 만나? 네피림. 네피림, 네피림 족속의 여자를 만나 가지고 애를 낳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담이 최초로 창조된 사람으로 알겠죠? 어. 그러면 아담이 하나님이 최초로 아담을 만들었으면 어떻게 아담의 아들이 네피림 족하고 시집을 장가를 갑니까? 알겠죠? 그 여러분, 최초로 만든 게 아담이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창세기에 보면 나와요.
어, 그러면 거기에 보면 여러 번 나옵니다. 그래서 그 아담이, 아담이 가인이 가서 결혼한 여자가 네피림이고, 그것은 누가 나와요? 에녹이 나오죠. 거기서부터 유대인들의 비극이 이제 잉태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다음 나중에 셋이 또 셋째 애를 아담이 낳게, 그게 셋입니다.
어, 그러니 이런 인류의 시작이 과연 여기서 아담이 아니다, 이 이거는 여섯 번째 만든 거야. 두 번째가 호모 에렉투스, 호모 에렉투스 사피언스, 그다음 백인들의 조상 델타, 그다음에 미콘드리아 이버. 요거는 아프리카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요거는 미트콘. 2번은 이학.
지금 이학, 알겠죠? 이에 사람이 살기가 좋아. 그래서 사람을 육. 그때는 그게 사막이 아니야. 그래서 해서.
그다음 요 족속들이 다 머리가 작아. 몸은 커. 그래 피라미터 만든 사람들은 몸이 작을까, 클까? 엄청 커요. 몸이 큽니다.
그게 지구의 문제가 부자니까 몸을 좀 죽인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입력을 시킬 때 지상에 적응하는 걸 봐 가지고 몸을 바꿔줘. 알겠죠? 그래 아담 종만 머리를 크게 해서 내를. 그래서 아종이 머리가 제일 커.
그래서 한 하고 유대인만 아담 족이야. 알겠죠? 그래서 머리가 커. 그래서 아담 족이 있는 데가 우리 당군이 있던 때가 아사달이 아담의 후손이라서. 그리고 그기 아덴이 어디죠? 아덴.
에덴이 발음하는데 그게 아덴이. 그래서 아시아가 돼.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가부터 붙어요.
전부 이 아로 들어가는 거는 아담하고 연관이 있는 걸 갖다 붙인 거야. 그래서 이렇게 이 아담은 맨 마지막에 머리가 가장 좋은 족속이야. 그 이 족속이 아메리카 인디언이, 우리 한민족 그 사람들은 하늘의 기운을 받아서 움직였지, 아프리카 인디언 알겠죠? 그래서 이 족속들이 129,600년, 이거는 360 곱하기 360이 129,600. 그 우리가 시대가 오면은 정력 시대가 오면은 360일, 음력 300, 양력 360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정력 시대가 올 때까지는 이 360, 360을 곱한 게 129,600년 사이클로 보는데, 지금 지구가 이번에 창조할 때마다 지구 계도는 바뀌어요. 알겠죠? 지구가 한 번씩 만 9,600마다 계도 수정이 와. 그래서 그것이 다시 이번에 또 오는 거죠. 그래 이 우리 3억 5천만 년 된 이 네피림 족속은 지금 중국 전 세계 많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남아 있고 이 렉스도 남아 있고 펜스도 남아 있고 이게 그런데로 남. 제일 많이 남아 있는 게 어디까? 호모 호모가 아닙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전 세계 인구의 99% 알겠죠? 다섯 번째 만든 게 제일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걸 총괄적으로 만든 사람이 여기 지금 앉아 있는 시간상 영어로 다 쓸 수는 없어.
내가 강의 때 다 써주잖아. 그러니까 뭐요? 내가 호모 사피엔스만 썼는데 이런 광활한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태평양 바다 가면은 우리 빌딩보다 열 배나 높은 빌딩들이들처럼 쌓여 있어. 바다 속에 그게 다 안 녹았어.
알죠? 확신. 네, 알고 있는 거 질문자네. 어, 태평양 바다에 아틀란티스 문화 있는 거 알지? 그러면은 그 빌딩들은 최첨단 빌딩들이에요. 알겠죠? 과학이 엄청나게 발달돼서 일부는 우주로 갔고 일부는 남아 있었던 거 알겠죠? 그래서 우리 문화도 나중에는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일부는 떠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와 있는 것은에 지금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 내가 온다고 강했죠. 예. 와 있는 거는 여기서 우리 한민족이, 중국의 소, 우리 일본의 쌀과 일본의 불이나 러시아의 물이나 이거 우리 한민족이 가운데서 밥을 짓는 꼴이잖아. 이거는 중국만 소치 아니야.
유럽 전체가 소이야. 미국은 쌀이야. 어이. 러시아나 북한은 다 물이야.
그 여기는 다 불이야. 남쪽에는 오스트리아는 다 불이라 말야. 그래 우리는 이런 것들을 가지고 밥을 짓는다는 우리 민족이요. 아담 족이 마지막 창조된 위대한 민족이라서 세계 인구를 컨트롤하게 돼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지금 실업자로 있는 거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 앞으로는 일자리가 막 전 세계로 돌아다녀. 그리고 지금은 정부에서 일자리 없애겠다 그래도 일자리를 근본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못 만들어줘.
맞죠?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 됐을 때는 우리 한국에 있는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일자리가 되겠습니다. 세계인이 우주 언어인 한글. 한글은 우주 언어입니다. 영어는 우주 언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왜 우주 언어면은 이 보세요. 한글은 우주 언어야. 그러니까 아버지 할 때 아가 요걸 갖다가 이거는 목의 방향에 있는데 토에 이게 화의 방향으로 옮기면 무슨 자가 되죠? 우. 우가 되죠.
그렇죠? 네. 근데 어머니 할 때 어차는가 당기면 오자가 되죠. 네. 그렇죠? 가 되죠.
어. 근데 요걸 어머니 할 때 어차는 요렇게 해서 당겨 버리면 밑에다 놓으면 어. 요게 방향을 바꾸니까 가 되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 한글은 동선 남북을 이동시키면서 글자를 만들어.
동서남북을 이동시키면서 글자. 그니까 물리학적으로 오행으로 한글를 만들어 놨어. 그 한문은 이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 영어도 이렇게.
세계에서. 눈 감고 핸드폰을 가지고 지하철 안에서 문자를 보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한번 되는 안 되나, 영은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한문은 70배가 늦죠. 70배 보내려니까 중국 사람들이 메시지 마음대로 보내기가 참 불편하죠.
그렇죠? 그래서 별의별 방법을 다 쓰는데, 주로 한글을 가지고 요새 공부해요. 한글로 보내면 좋잖아요. 한글 공부 붐이 일어나 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 우리 젊은이들이 한글 교사로 나가야 돼.
아주 대우받아 가면서.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한글 자른다는 게 얼마나 대단해. 그거 해서 그냥 직장이 천지 만지.
전 세계. 응. 자기들 나라 말은 일본 말 다라라 치기가 곤란해요. 핸드폰에 맞는 거를 세종대왕이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만들었어.
근데 그 집현전에 있는 사람들이 세종대왕이 쉽게 만들었나? 아니야, 아니야.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만든 거야. 그게 학자들이. 그래서 여러분의 조상은 천재들.
한글 레본, 한글 헤레몬 보면은 상상을 초월해. 거기에 우주 물리학, 과학, 철학 들어. 물결이 살랑살랑 가시는. 그럼 그럼 노인 그 꽃 사포니 처리 밟고 가이 없어서 그런 시가 어디 있나? 용하면 고 감 갈 때면 가고 올 때면 라.
이거 보이지? 우리는 그 말을 가시는 거는 걸인 거고 분이 절고 가시 없서. 아니 들어보면 그냥 뼈가 살살 가. 그러니까 한글만큼 무서운 글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글자 모양이 촌스럽다 이 말 하면 안 돼. 우주가 들어 있어. 우주가 그 안에. 아니, 근데 미 영어 같으면 가시는 걸 어어고 맞아, 맞아요.
총 쏘는 거고. 집에는 복고. 요거밖에 몰라. 우리는 살살 달라고 막 이렇게 하잖아.
걔들은 그거 없어. 마음에 안 들면 방 싸버리고. 알겠죠? 우리의 그런 엄청나게 미묘한 감정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연애하는 사람들한테 아주 좋아. 근데 미국 사람하고 연애는 그게 없어는 다 이런 말 없이는 연애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네.
굉장히 아름다운 말이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태서 연애해 본 사람은 100번 죽어도 한이 없는 사람들 알겠죠? 네. 어, 뭐 우리가 뭐 질문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 한글 자랑하면 이래 치지 말라, 이래 치지 말라.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위대한 민족의 자손이니까 그까짓 재원이 지금 섞고 있네.
맞아, 안 맞아요? 첫째는 굶고 있고 우리는 쓰고 있는 거야. 전 세계를 깨우쳐 줘야 돼요. 알겠죠? 네. 네.
그거를 내가 이제 여기 한민족을 깨쳐 가지고 세계로 보내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 여러분 돌아가면 이제 내가 가시는 런. 그럼 노인 고사뿐이 절에 밟고 가시오. 서서 하니까 그냥 가시오.
이러면 될 텐데 그 말이 얼마나 아름다워. 그래, 갈 테면 가라가 아니야. 노인 꽃고 절 사뿐이 밟고 가이 없어서 그러니까 가다가 돌아오는 거야. 갈 수가 없어.
알겠죠? 네. 어, 그게 우리의 조상들이. 다음 질문. 네.
정미화 님, 정미화 님 가까이 와. [음악] 쉽게 이야기하려니까 웃음이 나와서. 정은이. [음악] 정님이 질문하세요.
서서 해. 서서. 저 아니고 저는 예, 개인적인 거라서. 제 몸이 안 좋아 가지고.
마이크 계 눈빛만 다 보시도 모든 게 탁 살아진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때 마이크를 봤죠. 찾아왔습니다. 어, 이로 이분은 이제 내가 일반 사람하고 다르다는 걸 이제 알고 양기를 들고 온 거야.
그렇죠? 응. 자, 손을 이렇게 서. 손 저 사람들 보 보 이렇게. 본인의 이름을 한번 머릿속에 생각해 봐.
이 손 내리고 힘 좋아요. 힘 확 좋. 본인의 이름 말로 말로 해도 되고 마음으로 해도 말로 말로 할까요? 정미화. 정미화.
이 손을 붙 힘을 세게 내가 뜰 거야. 안 지게 해요. 정미화. 정미화, 정화가 힘이 있나 없나 져버리지.
내가 새끼손가락으로 한번 떼 볼게. 눈 감고. 자, 정미, 정미화, 힘 있어요, 없어요? 어지죠? 없지. 그런데 왜 나한테 오느냐? 자, 허경영, 허경영 말로 해도 돼.
힘은 똑같이 좀. 허경, 허경,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을까, 없을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다시 해볼게. 허경, 떨어져. 허경, 떨어집니까? 이리로 와요.
저 양반이 누군지 내가 모르겠는데. 어디서 오셨지? 청주에서 왔습니다. 청주에서 떼 봐요. 허경,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힘이 이렇게 잡아. 이렇게 새끼손가락 하지 말고. 시작. 허경, 허경영.
주세요. 어때요? 떨어져. 허경영은 허경영은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요. 여러분하고.
근데 이분이 예수님, 해봐. 예수님. 예수님. 그럼 한번 떼 봐 봐요.
힘 있어, 없어요? 내가 한번 볼게. 예수님, 예수님. 죠? 힘 자체가 있어요, 없어요? 말로 빨리 해. 없네요.
없죠. 부처님, 부처님. 힘이 있어요, 없어요? 떨어지네요. 떨어지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몸이 여러분의 이름은 전부 다 에너지를 빼가 버려. 어. 허경영은 에너지가 반대야. 부를수록 몸이 지잖아.
반대죠. 그래서 코페르니쿠스가 어, 저저, 지동설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천동설이 진리인 줄 알았어요. 맞아요. 한 말.
응. 그다음 토마스 아퀴나스, 신을 증명할 때 토마스 아퀴나스, 신을 증명할 때 여기 허판 보세요. 이 토마스 아퀴나스, 신을 증명하는데 12년도 사람인데. 석이, 이 사람이 신은 뭘로 증명한다고 그랬어? 에너지.
근데 에너지가 증명하는데 자율 에너지를 가진 사람, 능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하늘에서 온 우주를 창조한 자다. 그래. 이게 하나님이다. 그래.
인간은 뭐냐? 인간은 수동적인 에너지야. 내가 이렇게 고쳐 줘야 돼. 내가 눈으로. 봐버리면 달라져 버려요.
내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다 알아들어요. 알겠죠? 근데 하나만 내 보여드리 여기 백개를 막아. 아, 손 펴요. 손 돼.
허경영 해봐. 허경영. 힘 주셔야지. 아, 이거 어.
손가락 때 힘 줘. 허경. 그 힘이 있어 없어? 힘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죠. 나를 부를 때는 우주에서 여기 와이파이가 꽂혀. 예. 우주 와이파이가 이 백회가 왜 필요하냐면 우주에서 교신하는 자리야.
근데 70억은 우주 교신이 다 막혀 버렸어. 안 막혀 버렸어? 막혔어요. 다 막혀 버린 거야. 그걸 열어 주러 왔어.
내 이름만 부르면 열려. 네. 방금 열려서 안 열려? 예. 이제 허경 해봐.
그냥 대지 말고. 허경. 심. 힘을 줘야지.
허경령. 떨어집니까? 근데 거기 한번 만어 봐. 막는 순간에 떨어져. 아, 그래 안 그래요? 여기가 여기가 교신하고 있어 없어? 교신이 되고 있어요.
없어요? 되고 있네요. 되고 있어요. 음. 이제 이해가시죠? 저 사람을 보면 왜 병이 났느냐? 저 사람 이름을 왜 미친 놈처럼 부르냐? 왜 집집마다 앞으로 70억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걸어놓게 되냐? 그때가 오면은 나를 여러분이 직접 볼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봐요.
못 봐요. 절대 볼 수 없어. 지금은 나를 끌어안기라도 하지. 남자 어.
한번 어 봅시다. 이렇게 끌어안을 수가 있는 거야. 여자니까 오래 끌겠죠. 그런데 내가 집집마다 내 사진이 다 붙을 때가 와요.
뭐지 않아. 그때는 내가 여러분 볼 수 있을까 없을까? 볼 사람 백. 이렇게 봐 가지고 나한테 와서 정성을 들리고 나한테 회비를 내고 이런 사람들은 다 백으로 가. 왜 그러냐? 내 눈을 자주 봤기 때문에 직접 봤기 때문에 사진 보는 거하고 같아 달라? 달라요.
알겠죠? 그러면 이분이 지금 몸이 어디가 이상이 있냐면 간단하게 말씀 내가 이 한의사들은 여러분들을 망진이다, 문진이다, 촉진이다, 절진이다 이렇게 네 가지로 봐. 사람을 볼 때는 그 안 보고 영으로 봐 버려. 이건 병이 어디인지 금방 아는 거야. 알겠죠? 그것도 알아 내려도 일반 사람은 할 수가 없어.
예, 알겠죠?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이제 왔으니까 손을 이렇게. 이게 암이, 유방암이 있는데 가면 이게 떨어져. 아까 같이 여러분들 이름을 대면은 자, 손 펴세요.
백회 막아. 이름 불러봐요. 정미화, 정미화. 또 열리죠? 그렇죠? 근데 백회 해 봐.
또 정미화 해 봐. 떨어져, 안 떨어져? 똑같죠? 그 여러분은 여러분 이름을 불러서는 예수, 석가든, 하늘을 열 수 있나, 없나? 없어. 없어. 오직 내 이름만 백회가 열려.
근데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아. 소련 사람이 경해도 마찬가지 열려. 내 사진 봐도 마찬가지 열려. 사진을 봐도.
근데 다른 사람 사진에서 에너지가 오나, 안 오나? 안 와요. 내 사진을 집에 걸어놓으면 보는 에너지가 그 얼마나 몸이 좋아져. 그래 여기 오시는 사람들이 얼굴이 다 좋아졌어. 어, 마이크 어디 갔어? 여기 오시는 분들이 얼굴이 다 좋아졌어.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야지. 한꺼번에 왕창 좋아지는 거는 좋은 게 아니야. 그래서 마약을 먹으면 금방 좋아지지. 그거 안 되는 거야.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큰일 나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은 점점 내한테 와서 병도 좋아지고 다 좋아져.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뭐냐면은 양생법이야. 이거 투병하는 거는 금방 막 항암제를 가지고 막 정상적인 세포가 막 조금 힘들잖아.
투병, 병과 싸우는 거와 양생. 허경영을 불러서 면역이 높아진다. 한 천 배. 고객님 부르시면 면역이 천 배 올라가.
왜? 이게 열리니까. 여기 우주 와이파이가 여러분 다 차단돼 버렸어. 근데 옛날에는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나마 지금은 한 명도 없어지고.
그게 한 명도 없는 날 내가 내려온 거야. 그게. 1950년대에 한 명도 없어졌다는 것은 내가 올 시기가 인터넷 시대가 된 거야. 그, 그게 해인 시대야.
내가 딱 내려왔어. 내려와서 나를 보면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 옳은 말을 하면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 그래요. 진리를 이야기하면 꾼이라고 그래. 성리를 이야기하면 완전 미친 놈이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 그럼 뭘 이야기하면 정상적으로 보냐? 술 마셔가면서 여자들, “막 저 여자가 섹시하다, 뭐다” 이러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우리 남편하고 못 살겠다, 나는 이혼해” 그러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하, 이거 속이면 안 돼. “여보, 이거 돈 500만 원 길에서 주었는데 소 갖다 주자” 이러니까 마누라가 “정신 나갔냐?”고.
그 완 걸 봐. 자기 남편을. 근데 아니야. 이게 하늘에서 우리를 보고 있어.
이 500만 원, 8소 같아 줘야 돼. 이런 사람이 이제는 사라져 버렸다, 이 말이야. 돈에 한 장한 사람들만 이제 남아 있어. 그래, 100개가 다 다 깨 버렸어.
옛날에는 마누라 몰래 남편이 남한테 돈도 막 빌려주고 보증도 써 줬어. 그래, 망한 사람 많아. 그래, 안 그래요? 옛날에는 우리 어른들이 사람을 위주로 살았어. 그래서 막 속이면 마치 좋은 사람은 다 줘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집 날리고 마누라하고 이혼한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가난하게 된 사람이 많아. 남자들이, 남편들이. 근데 요즘 세상은 어때요? 아무도 안 해.
남자도 안 해. 여자도 깍쟁이. 남자도 깍쟁이. 그렇겠죠.
어.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들이 성막에 져서 여러분이 백개가 다 닥아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휴지 하면 줘. 휴지.
휴지 한 장만 줘. 어. 됐어. 됐어.
안아요요. 여러분들이 많이 안 되시니까 공기가 좀 안 좋은 거 같아. 나는 여러분하고 좀 달라. 민감해요.
영적으로 민감하다. 자. 더우니까 습기가 참. 자, 이제 알겠죠? 여기는 비가 있어요.
비, 그 비형이 아무것도 아니야. 다른 병에 비해서. 근데 그것이 몸에 전체 영향을 주고 있어. 다른 데 원인이 있다 이거야.
응? 응. 내가 이제 고쳐 볼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합시다. 손.
그러면 이 사람이 여기에 팔뚝에 힘을 주면 건강하니까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지. 건강하니까. 내 이름을 부를 때는 건강한 하늘에서는 완전한 자니까 안 떨어지는 거야. 완전한 사람은 절대 안 떨어져.
자, 해봐요. 하나, 둘, 셋. 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고 있어. 힘 줘. 하나, 둘, 셋. 안 떨어져.
알겠습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강하죠. 그런데 코에 하면 돼버려. 야, 힘 줘요. 힘 있어 없어? 없어.
힘 있나 없나? 없네요. 떼 보세요. 시작. 아, 확 벌려요.
아, 확. 힘 있어? 예. 아, 그니까 여러분 하지 말고. 아니, 아니, 아니.
그게 아니고. 자, 구해 되세요. 자, 이거를 벌려서 보여주세요. 어.
아, 벌리고 놓지 말라니까. 그렇게 벌리고 있어요. 아니, 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벌려서 보여주세요. 이렇게.
다시 해보세요. 한번 벌려 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고개를 갸우뚱하지 마시라고.
서면 벌어진 거지 뭐. 갸우뚱할 필요가 없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벌어져, 안 벌어져? 벌어져요. 벌어지죠.
그 이분이 코에 염증이 있어. 그럼 내가 내가 이 코를 내 눈을 한번 쳐다봐. 그럼 이제 이 양방 코 고치는 걸 한번 샘플을 보여주는 거야. 내 한 찾아봤죠.
자, 그러면 이제 손 한번 떼봐. 코에다 대 보셔야지. 떼봐. 시작.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지금도 떨어져. 자, 힘을 주세요.
힘을 줄까 말까? 힘 있어. 예. 자, 힘을 줘. 이거는 백 명이 당겨도 안 떨어져요.
자, 힘을 줘. 하나, 둘, 세다. 계속 당기지 말고 한번 딱 당겨 봐. 어, 세, 안 세, 더 이상 하지 말라니까.
한번 딱 당겨 보라 말이야, 센가 안 센가. 다시 자, 시작. 아, 답답하셨어. 하나, 둘, 셋.
한번. 하나, 둘, 셋. 됐어요, 됐어요. 이 사람이 계속 힘을 못 줘.
힘을 탔을 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네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네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니다. 본인이 알죠.
그러면 여기가 이제 고쳐졌다 거야. 응? 그러면 내가 심을 난 건가? 약을 먹겠나? 아니죠. 최면도 아니야. 이분은 나한테 나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이야.
근데 최면에 걸리겠어요? 안 걸리지. 과연 저 사람이 나를 고치나, 이런 거야. 그래, 안 그래? 그거 하러 본 사람이야. 어? 그런데 최면은 안 걸렸어.
그 짧은 기간에 최면이 0.1초 걸리나? 안 그래요. 알겠죠? 이제 포지잖아. 이와 같이 세포를 만든 자가 아니면 이걸 못 바꿔. 네.
이번의 세포는 닦는 거. 이번의 세포는 여러분이 많이 봤는데, 이걸 봐야 돼. 세포가 100조, 100조 있죠. 어? 그러면 세포가 몇 염색가? 4,600개 있어.
염색 안에는 로미가 있어요. 이게 면은 포야. 세포. 세포에 핵이 있으면 여기에 염색체가 X자로 있어요.
요 끝에 텔로미어가 붙어 있어요. 텔로미어가. 테미가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를 때는 저게 안 달아. 저게 빨리빨리 다를수록 죽게 되는 거야.
이게 테미가 길이가 요렇게 길어요. 요만해. 근데 요게 짧아져. 나이가 먹을.
근데 허행 부르면 이게 짧아질, 안 짧아질? 안 짧아지고 오래가는 거야. 천천히 줄어드니까 수명이 두 배, 세 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기 전까지는 인간의 수명은 정해져 있는데, 내가 오고 난 다음에 수명은 여러분이 정하는 거예요. 알겠죠? 예.
연가 신에 이렇게 들어 있어. 포 안에. 포에. 그이 전자야? 아니, 염색제.
그러면 염자, 요 염색제 안에 DNA 4만 개씩 있어요. 요거 안에 4만 개 DNA, 그 그걸 DNA 연기 서해를 분석한다는 거야. 그러면 DNA 4만 개 있으니까 곱하기 1하면 8,400이야. 그러 이거를 유전자는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기 9,200이야.
9,200 양이라는 건, 이 양이라는 글자는 응, 이 양이라는 글자는 숫자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황아라불무 동그라미가 96개. 어마어마한 숫자. 이 양, 9,200 양이라는 거는 헤아리려면 500억 년이 걸려. 하나 둘 세려면.
그 9,200 양의 유전자를 내가 눈에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게 0.1초. 0.1초 안에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여자가 보니까 유방암이야. 그럼 내 사는 내가 누군지 몰라. 그 내가 한번 탁 쳐다보고 가버려.
나는 그 그 사람이 유방암을 고친지 모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에너지를 쏠 수 있는 사람, 가만 있는 데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 가만 있는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신이야. 분유자를 내 마음대로 늘리고 만들 해버려. 그게 유전자를 바꾸는다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런 그런 사람이 내가 지금은 이렇게 보는 거야. 여러분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안 오고 딴 데 간 사람은 행운일까, 불행일까? 불행. 여러분이 여기 온 거는 내가 그래서 무조건 반가워요. 온 사람들 보면 나는 막 무조건 끌어.
남자는 많이 안 어지. 여자는 두길 하. 왜 그러냐? 여자는 사람을 창조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2의 하나님이야. 맞아 안 맞아요? 어, 하나님.
우리가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었지만, 그걸 누가 맡아서 대신 또 만들어 줘? 여자들이 또 만들어 줘. 그래야 그래. 응. 그러니까 사자를 봐요.
사자 새끼 사자. 수놈은 정자만 넣어 주지. 나중에 힘 빠지면 힘센 사자가 와서 뺏어가 버려. 그 여자는 새끼를 다 키워요, 그래 안 그래? 목의 중심이야.
유대인도 목의 중심이고요. 인간들 중에 아까 말한 아담 종만 목의 중심이었습니다. 근데 우리는 고래 시대까지 목의 중심이야. 그 어머니 성을 따라오다가 조선 시대 와서 남자 성을 따라가는 거 이해가시죠? 어, 우리는 국성으로 가 있는데 실제로 목의 중심 사회야.
그래서 여성들한테 잘한 사람 집안이 잘된 집이 없어요. 도망해버려. 여자 말을 들으면 자다가 복이 생기는데, 어, 여자하고 싸우면 여자가 이 집안을 망하게 해버리겠다. 그러면 그 남편 재산은 다 없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 사람이 재산 나왔다면 술이나 퍼마시고 바람이나 피우고 연애하고 돌아가는데, 내가 왜 이 돈을 나왔더냐? 그냥 일을 한다고 원망을 하기 시작하면 그 집안 재산이 다 망해. 근데 여자가 아, 우리 남자 남편이 착하니까 저 사람이 나중에 중풍 걸리면 내가 보호해야 되는 돈이 있어야지. 한 푼 두 푼 모아 가지고 저 영감하고 평생 살아야 되겠다. 이러면은 그 집안이 일어나.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거기 갖고 남자가 여자를 가했을 때 집구석은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죠? 응, 응. 자, 그러면은 다른 데를 다 고쳐주고 끝내자. 응, 시간이 없으니까.
자, 이분 코를 내가 꽂혔어. 코에 손 대봐. 자, 손 줘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래, 이 힘이 자꾸 들어가요. 들어오지. 근데 이분의 갑상선에 기간제 손하면 돼 봐. 자, 힘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내가 힘을 주려고 해도 힘이 안 들어가지. 이 사람 손가락 한번 들어봐. 손 한번 들어봐.
손 한번 펴봐. 이게 장군 손이야. 내 손 한번 보여 줄게요. 이거 여자 손 맞아? 비슷해요.
이거는 노동자의 손이야. 이분은 지금 뭘 하시냐? 노동을 하고 있어. 맞습니까? 일단 노동을 하는 사람이야. 손을 닦아보면 알아요.
이분이 펜대를 굴린다, 그럼 손이 가늘어져요. 아, 그럼 이분 전생에 뭐 했을까? 노동했던 사람, 그 현생에 와서 노동하는 거, 말 이해 갑니까? 네, 이래야 일을 할 거 아니에요. 우악스러운 손을 붙이세요. 어, 그렇게 했을 때 내 손하면 크게 어때요? 나는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같이 생겼지.
네, 네, 스럽죠? 그렇죠? 예. 근데 이 사람 손이, 이 사람 여기만 되면 힘이 있어 없어? 없어요. 이 사람 손은 아무도 못 돼, 힘쓰고. 그래 안 그래? 매일 노동하는가? 네.
응. 그 노동하는 사람, 용지, 그 노동 손 딱 보면 알아. 얼굴 딱 보면 알아. 그 여러분, 애를 하는데 손이 크다, 노동자가 돼.
손이 가늘다, 교수가 돼. 손이 하다, 사업가가 돼. 그럼 손만 봐도 간사 필요가 없어. 그런 게 있겠죠.
근데 이분이, 이분의 기관지에서 손을 대면은, 자, 손 줘봐요. 이 힘센 사람이 손이 어떻게 되냐? 나이롱. 맞아, 맞아. 아니, 나하고 짰어? 아이, 이지.
그러 이분이 호가 그렇다는 건 이분은 중대한 기관지가 안 좋은 거야. 그럼 이번의 기관지가 이렇게 보니까 엉망이야. 내쳐 그 고쳤어. 그럼 이번의 기관지 손하면 돼.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제관 하번 때 남편이, 남편 부부가 오셨어. 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이 분의 남편이야. 아, 이분의 남편님. 내가 생 아, 그 귀한 겁니다. 이 사, 이거 사과 농사 직접 신가? 어, 그럼 이분이 사과 농사 짓는 남자의 마누라는 사, 아, 농사짓는 년 되네.
어, 그래.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여기 대니까 이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 몸이 이제 고쳐진 거야. 근데 나오 다 고치고 빨리 들어가야 돼.
시간이 우리가 바쁘니까. 눈 감으세요. 그동안 남편이 괴롭혔던 거 다 오늘 다 드릴게. 아, 서세요.
일어나요. 둘이 한번 끌어 들어가세요. 다음 질문. 네, 임동춘 님.
신랑 보론 앞에서 자기 마누라 끌는. 사람 내밖에 없네. 오늘은 날이 좀 덥네. 근데 오늘은 여기 꽃이 하나 없다.
가만, 저 저 탁자에 그 꽃 하나 가져가. 저 하늘 그림 액자 있네. 꽂아. 내 가슴에 꽂던 꽃 있어.
어제 꽂던 거. 응? 왜냐면 꽃이 있으면 끌어안을 때 여기가 안 들어져. 파운데이션이 안 묻어. 세탁을 자주 해야 되니까.
진짜였다. 어, 여기 여기가 어제 좀 덜 묻었잖아. 꽃을 꽂아. 나중에 이거 고쳐줄 때 여, 얼굴이 닿거든.
그 여기 하얗게 돼요. 묻네. 좀 묻었나 봐. 좀 묻었잖아.
봐. 빨리 가서. 그래, 꽃이 방어를 해 줘요. 이 정도는 나가면 되는데.
허면 저 이상한 사람처럼 열래 놓으면은요. 꽃이 있으면 여기 좀 들다. 우리는 하늘궁에 오면 웃음이 많이 나와요. 네.
그래야 여러분들이 다 잘돼. 네. 웃다 보면 다 고쳐져 버려. 자, 다음 질문.
예, 말씀하세요. 아, 제가입니다. 네. 응.
그게 이야기 정식 회원 되고 난 뒤부터는 응. 아, 님의 유튜브를 많이 들었습니다. 임없이 수로 우리가 들을수록 정말 감탄하고 느끼는 게 많습니다. 저 나름대로 어렸을 때부터 자기 이산 세상 찾아서 신앙생활을 하고 신학대 모든 것 다 포기했어요.
아, 그리고 결국은 참 진리라고 하는 천주를 찾아왔습니다. 그 성경 상업에서 패할 수 없는 말씀이 그대로 많습니다. 음. 많으나 이 제가 지금 아프고 보니까 예.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것. 기 때 정님의 보자. 자님의 말씀 속에서 느끼는 것이 있고. 내가 어 뭐 내 느끼는 게 있습니다.
잘못 만. 아, 아버지 아바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을 입어서 분명히 역사하신다는 것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공부를 해 왔었습니다. 음. 그래 저 결론을 빨리 이야기.
어쩌게 사 오경 뭐 만대 다 통발을 못했지만 참 신학이라는 생활을 걸고 해 왔어요. 참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면 사람으로 입어서. 역사하신다는 것은 분명하게 나는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님 총장님이 지금까지 쭉 살아오시면서 예언하신거나, 모든 것을 갖 한 일에서 아바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온 곳이라는 확신을 들 가지고 찍은 거야.
몇 번씩 오려다가 음, 여기를 지금 처음 왔습니다. 아, 그래요. 여기 제가 고양시에서 여기 45년 살았기 때문에 여기 바로 옆에 거목산장, 뭐 여기 정 쪽에 하고 나 교회 식들 데리고 와서요. 동네에서 40년을 사셨다, 많이 알았는데 이 뒤에 이 발밑에 건목 상장이 정이라는 것도 제가 다 그렇게 다 하고 저거를 오래 했어요.
그런데 내가 누구를 뭐 비판하거나 누구를 헐뜯거나 미워해 본 적은 없이 살아왔습니다. 내가 지금 산자의 하나님인데 내가 살고 봐야 되겠다. 지금 영성 식도염이란 과정에서 좀 병원 자체에서도 희귀한 희한한 병이다. 음, 잘못 먹으면 토하고, 음, 천천히 아무런 맛 없이 싱겁게 지금 쌀이나 먹고 국이나 이렇게 솔직히 먹어야 살고 있는 살기 위해서 제가 지금 님 찾아왔고 장님이라고 미군에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걸 나갈 수 있는 신유. 제가 과거에 일반 기성 교회에 나갈 때는 신의 응사를 안수도 했었으나 기가 빠지고 나니까 아, 이게 아니다. 내가 몸소 이렇게 몸이 아프다 보니까 지금 한 25km, 25km 다 빠졌어. 빠졌어.
장, 뭐 90km 나갔던 저 책이 지금 뭐 45km 안 나가는 입장이고 이런 입장에서 내가 살고자 내가 살고 나 내 아버지를 하나님을 보고 또 마찬가지로 지금 삶 알겠습니다. 그 질문이 뭡니까? 그거는 지금 할 수가 없고 나고 개인적으로 해야 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니까. 예, 신앙생활이라는 과정 질문, 질문. 종교가 하나가 돼야 된다라는 청님 말씀에 통감하고 종교가 언제쯤 하나가 될까, 그 유튜브 보고도 많은 걸 느끼고 압니다.
대체 우선 제가 먼저 시급한 것은 부탁하고 싶은 것은, 내가 길을 받아 좀 치유를 좀 받고 싶다고 그랬어요. 선생의 병은, 선생의 병은 내가 몸을 그 이게 선생의 몸이야, 좀 비슷하게 생겼죠? 비슷하잖아. 여기가 두야, 후두, 목에 후두. 선생은 이게 도야.
우리 몸은 가다가 둘로 쪼개져. 하나는 식도, 하나는 기관지로 쪼개져. 이 내가 몸을 만든 사람이니까 선생한테 얘기해. 의사들은 이렇게 설명을 자세히 안 해.
여기서 음식물이 오면 이쪽으로 가야 돼, 식도로 가야 돼. 공기가 들어오면 어디로 가야 돼? 기관지로 가야 돼. 여기 가면 폐가 두 개가 있어. 이쪽으로 가는 거야.
이 두 개가 폐야. 맞죠? 요거는 바로 음식물은 위장으로 와야 돼. 근데 선생은 이 식도가, 이 식도 역류가 돼 가지고 이게 자꾸 후두를 건드려. 알겠습니까? 가히 계세요? 그러니까 기관지 쪽에 역류된 물이 자꾸 들어가서 앞 대가리를 건드리네.
기관지에서 기침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기침 나오겠죠. 이건 여기서 올라오는 거는 역류한 물은 산이 많아. 산이 많아 독하다 말이야.
그건 뼈도 녹이는 거야. 어, 심하고 섞여 있는 거. 그게 이 기관지 입구에 와서 기관지를 자극하니까 자꾸 기침이 나오고 여기 염증이 생겨. 알겠습니까? 그런 병이요.
그래서 이런 병이 있는 사람은 신경성도 수반해. 몸에 다리 관절 막 이런 데까지 다 아파. 왜? 이 식이 이걸 신경성 식도이. 알겠습니까? 이 선생이 신경이 좀 예민한 사람이 뭐 인류를 구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사람.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언제쯤 뭐 허경영이가 이 세상을 고칠 건가 이런 것까지도 계산하고 종교가 언제 통합돼서 말. 그게 왜 여기에 신경을 써? 내가 할 일이지. 업무 방해야. 그래.
이분은 관광 버스 타고 가면서 버스 뒤집혀 지니까 저 운전수 보고 “여보시오, 운전 똑바로 하시오!” 이렇게 하다가 운전하고 싸울 사람이야? 그러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겨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 목숨을 하늘에 던지고 운전사한테 맡겨 버려. 가다가 구르면 갔다가 다시 태어나는 거야. 그러면 식도 제사를 지내도 안 생겨.
여러분도 잘 들어 놔라 말이야. 응? 그런 노파심을 가지고 살면 안 돼. 나는 허경영 만나서 굴리려면 굴려 가봐요. 백공 밖에 더 가고서.
[음악] 식도 이걸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맞아, 맞아, 맞아. 여러분은 요쪽 음식으로 가야 될 걸 잘못 나으면 책이 사례 나와. 사례면 사가 나오는데 이 양반은 그렇지 않아요. 살며 들어가.
그러니까 어떻게 돼? 몸 절단 그래. 여기가 후두암이 걸릴 수가 있어. 심하면 후두암이 걸리면 어떻게 돼? 밥을 호수로 집어넣어야 돼. 위장으로 직접.
이거 잘라내고도 다 잘라. 그렇겠죠. 그러니까 쓸데없는 걱정을 해야 돼. 죽음은 죽는 것은 살아나는 거야.
선생이 죽으면 자식, 손자가 또 태어나는 거. 선생이 안 죽는데 손자가 계속 태어나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는 것은 곧 사는 거야. 죽어서 딴 사람으로 가야 또 인간이 태어나.
그 리바이브 해 줘야 되는데 리바이브 안 하겠다고 그걸 불안해하면 되나? 그렇죠? 예. 비행기를 타도 “아, 나 허경영 만났어. 이제 뭐 가봐야 배인데. 조정 가든 말든 네가 알아서 해.”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배짱이 있을 때 피부가 좋아지는 거야.
근데 기타 하면서 종교는 언제쯤 통합될 것인 그거는 신경성 위염이 걸려요. 이런 사태를 초래해. 알겠습니까? 절대 기관지와 식도는 서로 원수지 아니야. 알겠습니까? 식도 일로 오면 얘들이 용서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밥을 흙 지금 먹으면 기관지로 가 들 숨이 일로 들어가 위로 그 헛배가 물려져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밥을 쉬워지니 쉬워서 남겨야 일로 밥이 내려갈 텐데, 이거 밥을 커피 먹으면 일로 들어가는 포기하고 밥이 같이 들어가 가지고 소화가 돼, 안 돼? 안 돼. 안 돼. 그 채 버려.
우리가 고수 저 보라에 기름 넣는데 중간에 공기가 있으면 기름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 공기 빼야 돼. 빼야 돼. 네. 그 여러분은 여기다가 공기를 집어넣고 여기다 밥을 집어넣으면 되겠어? 안 됩니다.
우리가 그 만들 때 그렇게 만들. 여기가 심각하게 여기가 예민한 곳입니다. 이도가 알겠죠? 내가 고쳐 드릴 테니까 마음은 선생님 앞으로 고쳐. 그러니 걱정하지 말아요.
응. 음. 세계 종교는 하늘에서 관리하는 거지 인간, 인간이 관해 될 일이 아. 알겠습니까? 모든 행복과 불행과 모든 세상의 근심과 걱정.
그러니까 선생은 우리가 선생은 좀 더 만병이 올 때 정신체를 려나. 그래도 이 양반이 복이 있는 게 나를 찾아왔다는 게 복이 내 유튜브를 봤다는 게 복이 봐요. 시. 그러면 물질에 대한 모든 물질을 본데 대한 그 물질에 대한 애착을 산데이 같이 머릿속에 넣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감각, 인식, 반응, 정보대. 아이, 감각. 여자하고 젊은 여자 피부를 만지니까 그렇게 매끄럽고 좋더라. 그 감각에 감각 보따리를 산들이서는 가지고 있어.
사람이 어느 집에 가니까 그렇게 그 고기가 맛있더라. 이런 감각을 머리에 넣고 있어. 안 넣고 있어? 그 여러분들은 그 감각을 쫓아다니는 거야. 이 산미 같은 물질에 대한 애착.
이게 무지무지하게 무거워. 이 집보다 무거워. 그걸 이한 머리에 얹고 있는 또 감각에 대한 뭐 저거는 좋더라. 종교를 통합해야 돼.
이런 감각을 가지 있으면 돼, 안 돼요? 그 그냥 버려요. 할 사람이 따로 있어. 전문가가 있어. 저보고.
빠졌으면 건지는 사람 따로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근데 저걸 어떻게 건질까 왜 고민을 하세요? 자기들 건지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감각 보따리 버려버려. 인식 버려 버려요. 이 인식 보따리도 어마하게 커.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놈은 좋은 놈이야. 이런 인식을 하면 돼, 안 돼? 절대 좋고 나쁜 거가 없어. 밥도 많이 먹으면 나쁜 거고, 보약도 많이 먹으면 독약이야. 그래, 독약도 조금 먹으면 약이 돼.
맞아, 안 맞아? 네. 보약만큼면 약 돼. 그러니까 독이 되고 약이 되고는 이 세상 사람은 독도 될 수 있고 약도 될 수 있어. 내가 하기 나름이야.
그러니까 내 마음이 세계 종교를 가지고 다다 할 수가 있어. 이미 통합이 된 거야, 선생 마음속에서. 맞아, 맞아요? 그냥 그 종교를 다 좋게 버려. 그럼 통합 돼, 안 돼? 근데 그게 전부 하나의 이름을 써야 통합인가? 아니에요.
선생 마음이 세계 종교를 통합할 수도 있고 통 킬 수도 있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불교도 좋다, 기독교도 좋다, 다 목사님도 좋다, 스님도 좋다. 이런 거 선생은 마음속에 편해져, 안 편해져? 편합니다.
종교가 선생 마음속에서 통합되는 거지, 외부에서 통합되는 일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어. 아들이 효도해, 효도입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하면 아들이 부대를 해도 이쁘고 효도를 해도 이쁘고 바길이 없어. 그래, 안 그래? 항상 그러면 불쌍하고 가엽고 이쁜 존재야.
불려 하더라. 그렇게 생 그랬어. 아들에 따라서 선생 마음이 바뀌면 아, 선생은 문제가 있는 거예. 맞아요.
모든 것은 자기 속에 이 우주의 모든 문제점이 여기 도사입니다. 이 안에 정교 통일 해버려. 오늘만 그래. 그래요.
집에 가서 마누라 문제점을 자꾸 뒤 거려 봐. 못 살아요. 그래, 안 그래? 어. 우리 마누라에게 문제가 있다고 내가 생각하면은, 그때부터 그 사람은 망한 사람이야.
모든 문제는 내 속에 있는 거를 마누라한테 비춰 가지고 싸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우리 선생은 마누라의 문제가 아니고, 모든 선생 마음속에서 경계를 만들고 반응을 하고, 반응한 거 뭐 한 거야? 여자들 팬 거, 주먹질한 거, 손 찌른 거, 미워한 거, 이 반응을 민첩하게 보이게 산이 만큼이 때, 그게 업장이 죽을 때 가져가. 전생에 가져가는데, 저 삼달리 저 산이 저 살만 저 보따리가 뭐예요? 당신이 여자하고 살면서 평생 동안 반응 보인 보따리가 저거. 그 그 선집이 말 그걸 버려야 돼요.
그래 그래요. 아니, 여자하고 살면서 뭐가 그렇게 가다 놓고 뭐 싸울 일이 있니? 그 모든 반응 보이게 산이 많은 걸 저 연날. 우리 저 내 스대 내 앞에 나타날 때, 그게 앞에 있는 거예요. 그럼 당신은 어디로 가겠어? 너는 다시는 결혼하는 쪽 인간으로 가지 마.
넌 저 대지로가 보내버려. 마간 보내버려. 알겠죠? 그래서 반응 절대 하지 마. 모든 반응은 자기 속에서 끝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정보 뭐 이상한 정보 어디 가니까 땅이 지갑이 올라간다. 다라 저쪽으로 가야 된다가 일 샀다가 비트코인, 비트코인으로 그냥 가자면 내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상담해 준 게 지금 인기가 대단히 좋대. 그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 학생이 웃길래 네가 500만원 은대 네가 500만원 땄으면 다른 애가 500만원 잃어.
네가 500만원 잃었으면 다른 애가 500만원 벌었어. 그 그걸 어떻게 해야 달라는 거야? 그래 그래. 비트코인이 뭐야? 그게 남의 돈 뺏는 일이야. 그걸 기라고 그걸 투자라고 생각해.
그런 하지 마. 내 그어 비트코인 는 비트코인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이 양반 비트코인의대 요소가 뭐? 아니,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의 3대 요소를 혹시 알고 있나? 비트코인은 일본의 사토시가 개발한 거야, 일본서 만드는 거예요. 최초로, 응. 어, 뭐 이때문에 3대 요소,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발, 그다음 뭐가 있어요? 채굴. 채굴. 그다음 뭐? 개발, 채굴 다음에 뭐? 비트코인은 처음에 개발하는 사람이 있어. 개발해야 돼.
그 일본 사토시가, 사토시가 개발했어. 응. 그러면 그 사람이 개발을 해 가지고 해 놓은 걸 다른 나라 사람들이 채굴을 해야 그걸 비트코인 회사를 만들 수 있잖아. 채굴 일을 갖다 놓고 막 채굴을 해.
그 사람이 만든 게 최초에 2,100만 개, 2,100만 개를 만들어 놓은 거야. 이 2,100만 개가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데, 그 2,100만 개는 비밀번호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 있어. 그걸 채굴기로 찾아내야 돼요. 찾아내면 비트코인이 회사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예. 그걸 찾아내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지. 그럼 일본의 사토시는 그걸 자기가 만들어 놨잖아. 일본은 이제 비트코인이 대중화되어 있어요.
그러면 네, 괜찮아, 괜찮아. 자, 그러니까 이 채굴을 해야 이 개발자의 것을 갖다 쓸 수가 있어, 없어? 쓰겠죠. 그다음 뭐예요? 유통을 시키는 거야. 채굴된 사람이 유통을 시킨다 말이야.
그러니까 개발과 채굴과 유통되는 3대 요소. 이 2,100만 개를 어느 놈이 채굴할 수 있느냐? 지금 채굴하고 있는 거, 뭐 어마어마한 채굴기를 갖다 놓고 컴퓨터로는 찾아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채굴기를 가지고 그 기술로 해. 이게 아주 하나의 정보 기술에 4차, 4차 산업이 아주, 응.
이걸 뭐라 그래요? 응. 이걸 뭐라 그래? 블록체인. 이거는 내가 같은 IQ 430이나 이해를 하지. 아, 100단, 200이면 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유통을 시키. 유통을 해서 여러분은 여기에 관여하는 거야. 그 여기에 관여하는데, 얼마나 머리가 좋은 놈들이 비트코인을 개발해. 지금 전 세계 머리가 좋은 컴퓨터 박사들이 채굴해.
그래 그걸 가지고 응용해 가지고. 이 돈이라는 것은 발행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비트코인 발행 주체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책임지는 자가 없어.
그게 비트코인이 앞으로 위험한 것이, 머리가 좋은 놈들이 무슨 짓을 하느냐. 비트코인을 들어가 가지고 뭘 해요? 해킹을 해 가지고 비트코인을 몇 백억의 가치를 쏙쏙 빼가 버려. 그럼 오늘 보니까 자기 비트코인이 다 없어졌네. 회사 가서 항의하니까 자기들은 모른대.
어떻게 된 거예요? 그 회사에 관리 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비트코인을 몇 천억을 다 가져가 버려. 지금 총 유동량이 우리나라 비트코인은 조 단위야. 하루에 7천억 거래가 돼. 지금 하루에 7천억.
하루에 이 관리 회사가 22억을 벌어. 한 달에 600억, 700억을 벌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여기에 이 회사에 어떤 놈이 들어오냐? 비트코인을 빼가는 놈이.
아까 뭐 하는 사람이라 그랬어요? 해커. 비트코인 전 세계 일본의 비트코인 회사들이 해킹업자 때문에 가지고 지금 만성 적자여. 수천억이 날아가 버렸어. 조 단위가.
그 비트코인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그 피해자들이 그 회사에, 아니고 그 회사가 능력이 안 돼. 해킹을 당해. 그 컴퓨터가 그 정도 해킹할 놈들이 있어. 알겠죠? 그 비트코인 조심해야 됩니다.
어느 날 그냥 비트코인 달아. 알고 보니까 머리 좋은 놈들 시키는 거야. 가지 알겠죠? 내가 비트코인의 대가를 왜 물어봤냐? 선생이 세상을 다 아는 거 같아도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생이 걱정 안 해도 이렇게 머리 좋은 놈들이 있다 이 소리야. 만하면 돼.
맞아. 왜 개발을 하려고 하고 채굴을 하려고 하냐고. 선생이 세계. 종교 통합은 선생 머리 속에서 선생이 해버려.
응? 그냥 목사님 보면 “아, 목사님 훌륭하십니다. 스님 보면 훌륭하십니다.” 그럼 세계 종교는 통일됐어, 안 됐어? 됐어요. 된 거예요. 선생 마음속에서.
아내를 천사로 만들 수도 있고 악마로 만들 수도 있고, 모든 종교 지도자를 천사로 볼 수도 있고 악마로 볼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쓸데없는 데 신경 쓰지 말라. 안에서만 차려. 내 안에서만 찾아내.
이 내 밖에서는 전부 아무 가치가 없어. 내 말 이해하죠? 네. 여러분, 들으라고 하는 소리야. 네.
절대 남편 일, 자기 아내 일 간섭하지 말아. 아내는 남편 일, 특별히 너무 신앙 지나치게 하지 말아요. 자기 것만 잘하면 남편도 아무 걱정이 없어. 알겠죠? 네.
어, 상대방한테서 문제를 찾지 말아. 문제를 자기한테서 찾아.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뀌면, 남편만으로도 바뀌어 버려. 알겠죠? 네.
자, 우리 선생은 어디 은지고? 어떻게 이 양만 이야기하다가 비트코인 강자 손이래. 이거, 이거, 이거. 어, 여기 오. 이게 몸에 안 아픈 데 있어요? 여기 안 아픈 데야.
대봐. 힘줘. 시작. 이거 떨어집니까? 삐쩍 마르신 분이 힘을 엄청 좋네.
자, 봐요. 이분 손 좀 보세요. 뭐야? 내 손보다 커, 안 커? 이거는 법당의 손 같은데. 이거 무슨 손 같아요? 노.
그렇습니다. 무슨 일을 하셨지? 건설. 건설. 이거 건설업자 손 맞아, 안 맞아요? 다르죠? 네.
음. 건설업자 손인데, 이분이 또 한 가지는 손을 쭉 해요. 쭉 펴세요. 건설업자면서 철학적인 기질이 들어 있어.
그러니까. 알겠죠? 건설을 해서 먹고 사는 바탕은 바탕인데, 그 손 모양새가 요리 꼬이고 저리 꼬여 가지고 철학자, 철학적인 그 기질이 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여기 보면 예민하게 생겼어. 맞아, 안 맞아요? 응.
이 사람 보고 누가 건설업자라고 생각해? 교회 목사라고. 생각하지 맞아 맞아요. 그까 이런 것을 음, 발라 사람이 이 사람 손이 이렇게 크면 안 되는 거 응, 알겠죠? 자, 그러면은 손을 이렇게 저 손을 여기다 대 봐. 힘 줘 봐.
시작! 힘! 이거는 아무도 못 떼겠죠. 근데 아까 아프다는데 한번 대 봐. 손가락 하면 돼요. 자, 도야, 어떤가 봅시다.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힘 있어요? 말을 하세요. 없어요.
없죠. 예. 고개 들어요. 세상에, 이게 몸이 이게 몸이 아니야.
뼈만 남았어. 이게 내 손이 지나가는데 오토바이 지나가. 아니, 여기서가 수게 무슨지 알겠죠? 뭐 우리가 무시하는 게 아니야. 선생이 좀 무뎌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자, 내 찾아봐요. 그러면 이제 이 여기를 고쳤어. 손 한번 대보. 자, 힘 줘 보세.
힘! 조금 전하고 뭐가 다른가?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이 안에 있을까 없을까? 보세요. 지죠. 아, 말로 안 해요. 안 떨어요.
절대 누구도 뗄 수 없죠. 양 이리 와. 한번 떼 봐. 이 사람 보.
시작! 시작! 떨어집니까? 한 번만 하라 그랬어. 여러분 아까부터 아니, 이 양반도 손이 커 가지고 손이 커 가지고 그걸 생각 금방 못 해. 손 크죠. 한번 떼 보면 되는 거야.
딱 이렇게 떼 버는.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면 거해. 근데 이 사람이 쉬는 사이에 또 떼는 거야. 그리고 가짜야.
그다 맞아 맞아요. 이 사람도 계속 힘 주고 있을 필요가 뭐 있어? 네면 그때 강한지 안 강한지 알 수. 잠번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양반 아까 이 손이 어쩐지 알아요? 나이롱이었어. 그 나이인데 하나 보여 줄게. 자, 자, 손봐. 나이롱 맞아 맞아.
자, 시작! 이거는 아무 힘 없어. 자, 힘 세게 줘요. 죽도 한 한 걸 못 먹었는가. 자, 여기도 비이 있어요.
자, 머리도 다 좋고. 자, 이분은 완전 보링을 해야 돼. 풀. 자, 이 몸이 이런 상태로 가면 오래 못 버티는데.
그리고 몸이 몸 무게 몇 키로죠? 40. 40km 정도. 조금 있으면 30. 5kg 돼 되겠어요.
근데 내가 이제 오늘 조치를 했어. 자, 내 쳐다보세요. 이제 이상 없어. 알겠죠? 네.
이상 없으니까 잘 오셨어. 그 다음에도 와. 알겠죠? 자, 여기가 이제 고쳐. 여기 한번 떼봐.
손 대봐. 자, 떼 봐. 한번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지. 네.
내 손이 비틀어져 뒤틀어져도 모든 몸이 정상으로 돌아가. 메커니즘이 완전히 돌아갔어요. 이상 있는데 하나도 없어요. 들어갔어요.
이제는 종교 통합돼서 됐어요. 참. 돼서 안 되세요. [음악] 됐죠? 내가 할 일을 걱정해 주니까 고마워.
내 휴식 시간까지 5분 남았는데요. 그래도 한 사람 해. 짧게. 김상아 님.
네. 박수. 우리 저 저 여기는 이제 성감 님이야. 성님을 하신 분이.
예. 안녕하세요. 입니다. 제가 2016년 6월 25일 날 우리 총재님을 만났습니다.
지금 19개월이 됐습니다. 아직까지 강의는 한 번도 빠진 일이 없고. 개건 개 저기도 개런 생입니다. 하늘 보은 약 30분 가까이 왔을 겁니다.
소리가 죽었는데 이 안려 마이크를 가까이 대셔야 됩니다. 좀 능 안 메크로 드려. 어. 응.
19개월 동안에 총재님한테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눈빛만 봤지. 오늘 이 자리에서 감사하다는 마을 올립니다. 인사를 여러분 했어.
예. 2016년 6월 25일 날 총재님 만나기 전에 3개월 동안에 밥을 한 톨도 못 먹었습니다. 번 먹으면 다 토해. 위에 민줄 알고 병원에 어느 병원에 가도 이상이 없대요.
그런데 이제 죽을 때가 됐나 싶어서 애들한테 이제 올기 나 죽겠다. 그때 7이야. 우리 77살 넘는 선조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여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듣다가 하니까 내가 모국에서 오는 신인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가 50년 동안에 찾고 있었는 게 무 오신 신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무시해도 되고, 봉천동 분, 소자 소원성취하소.
소원성취를 시원하게 빌었는데 50년을 빌어도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종교를 하게 되는 동기가 하나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인데, 겨울에 산에 친구들하고 산에 토끼를 잡으러 갔는데 토끼를 한 마리 발견했어요. 막 여러 명이 막 쫓아다니는데 우리 어머니 기도하는 바위가 들어왔는데 그 안에 속 들어갔다고 그래요.
내가 쫓아 들어가 가지고 잡았다고 그래요. 우리 집에서 삶아 먹었다고 그래요. 그 뒤에 얼마 했다가 우리 형이 내가 중학교 2학년이면 17살인데 24살 된 형이 죽었어요. 그때부터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내가 우리 이 토끼가 우리 엄마 기도하는데 들어가서 다른 애들이 들어가도 야 그러면 안 된다.
여기는 우리 어머니 기도하는 곳이야. 해야 될 건데 내가 그 죄책감으로 예수님 진리에 들어가서 작년 청년님 만날 때 50년이었습니다. 50년을 아무리 불러도 아무것도 오지 않았습니다. 병마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또 책을 보고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그러니까 유튜브를 또 보고 난 뒤에는 아, 이분이 하나님일 것이다. 허경영이 누구일까? 레버에 보니까 말씀하시는 게 우리 정산 강정산 씨, 그다음에 박우당, 또 태극도의 도주 조정산. 이분들이 예언하신 말을 총재님이 그 유튜브를 통해서 처음이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분 어떻게 만날까? 그래 가지고 6월 23일 날 전화를 했습니다. 아니까 전화를 받으시더라고요. 첫 통화에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유튜브 보고 저랬 하니까 25일 날 내일 모래 강의실 오라.
그래 갔어. 그냥 접수만 했어요. 누구나 소도 안 하고. 그러 이거 있는 사람들 보고 여 이영수 머리 오래 머리 허여 불이 오래됐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분한테 물어봤어요. “회원증도 없습니까?” 하니까 “있는 거 같은데 접수가 안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20명 년을 강의하셨고 얼마 없었어요.
몇십 명 때도 안 하고. 그래서 내가 교수님, 먼저 달리 받았는 거 있대요. 정회원이 보니까. 그래서 그걸 가져오라 더니 나는 당장 가서 신청했죠.
그, 그 내 실정 해놓고 몇 번이냐 이를 물었어. 84번이래요. 20년 했는데 84번이래요. 2016년 6월 24일 날, 25일 날 첫 강의 들을 때 내가 이 84번 할 때 아, 이런 관리가 안 되었구나.
만났다 다 떠나 버리더라. 그런데 이래서 안 되겠다. 내 나라도 빠지지 않아야 되겠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어 열심히 박 나왔습니다.
우리 형에 내가 토끼 한 마리 잡아먹었는 재로 지금까지 조개 생활을 했지만 내 이 조개 생활에 자, 사람 많 데리고 오면은 모든 도통을 받고 좋은 데 갈 수 있고 모든 일이 다 잘된다. 나에 갈 수 있다 했어. 50년 동안에 대순지를 창설하는데 20명이 시작해서 지금 800만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뭐가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예. 내가 아는 걸로는 이 세상에 처음 하나님께서 부처님 보내고 공자 보내고 예수 보내고 마호메트 보내고 사대 성인을 보내고 동양의 등불로서는 강 어, 최제우 보내고 강정산 보내고 또 조정산 보내고 그다음 바우다 보내 마지막 다섯 분이 화공이 다섯 명이 와야 되는데 내 순지는 내부가 없습니다. 한 사람은 어디 있느냐? 한 바퀴 때 그래서 세 번째 마지막에 오신 분이 호가 도주님이 지어줬는데 우당이 지었어요. 우동 집이야.
그 소집에 소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시진을 찾고 보니까 1949년 11월 13일 날 다 어째 내가 생각했는 똑 그날 때에 오셨나? 예. 태극도의 도주가 1949년 11월 22일 동짓날 신인이 이 세상에 왔기 때문에 동지시성을 모시고 저 부산 마하사 거기 수정일 겁니다. 마사에 가서 49일을 구름 불식하고 법수 2를 떠놓고 렸는데 마지막에 너희들이 부채를 받느냐, 부처가 이 고기 그래서 소지에는 그 저 마지를 태우니까 무직에 확인 나루고 그게 왜 그랬는지 물으면 그게 어떻게 생각해서 그렇습니까? 신도들 예 물었어요.
물으니까 태극 때 도주가 49일 기도했으니 부가 이 서겠다. 나는 그게 아니다 했어. 왜 신인이 어디서 와도 애 예언하신 대로 1949년 11월 13일날 탄생을 했으니까 거기에 예언을 가셨다. 하나님이 오셨으니까 서하고 공지하고 할 것 없이 첩보 애를 갖춘 거지.
여기에 내가 가만 보니까 여기에는 월선 도통 신자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분과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스님도 오시고 목사님도 오시고 배수진에 김상은 같은 성도 오고 참 하.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위대하고 존경스럽게 제가 보고 있습니다. 왜냐 나는 50년이 걸렸는데 여러분들이 유튜브로 탁 듣고 대반 알아보고 오셨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진 고맙습니다.
[음악] 아 우리 우리 성님은 그 그 대수에서 50년 일에 해봤는데 그 이제 거기에서는 판 밖에서 이제 생 미이 온다 그러니까 대순에 세 분 모시고 있는 분이 누구 누굽니까? 강정산, 조정산, 조정산 또 바당 그게 이 법당에 이렇게 내 사진처럼 모셔 놨죠. 그게 큰일이야. 응. 그까 그분들은 스승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스승을. 그래서 그 세 사람 이름은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옛날에 도인들이 하늘에서 내리 보낸 천사들이. 그래서 천사들을 내려보내면 다 때려 죽여 여러분들이 다 뭐 예수들.
누구든 다 죽여버리고 다 힘을 못 쓰게 하니까, 이제 할 수 없이 사람들이 그 스승들 가지면 안 되니까 이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 예, 지금 3시 5분까지 휴식 시간 하겠습니다. 예, 4시에 다시 앉아 주십시오. 네, 송합니다.
진님, 네, 저는 전당에 다녔었는데 이 합가 최고의 그 이제 참 높인 말이거든요. 그래,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 그 제가 옛날에 한 12년 전에 사기를 당해 가지고 땅을 뺏겼어요. 그래, 사기 하고 마, 미국 도망가 가지고 결국 금 지금까지 왔는데 거기 이제 제 해적 산소가 있습니다.
그 산소를 그 산소가 그 천원에 어떤 마을에 중앙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 가지고 그 산소를 쓸 때 그 참 때 저 내려오는 말로는 그 이제 상 상태에다가 그 엽전을 두 가만 실어 가지고 뿌리 가면서 그래가 썼는 산소. 제가 이거를 이장을 해야 되는데 이장을 하려 하니 너무 죄스럽고 막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산이 이장할 산소 있나 있습니다.
있어요. 그럼 빨리 이장하는 게 좋아. 이장 하는데 그 날짜도 뭐 받아야 됩니까? 음, 날짜는 뭐 크게 신경 안 써도 돼. 그게 오래된 산수지.
그 해이 간 200년. 아,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마. 빨리 이장해. 그 기운은 이미 떨어진 거야.
산소로 역할은 끝난 거지. 이제 시사 지낼 묘야. 그게. 예, 맞습니다.
시, 그 그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음, 이건 그냥 뭐 가벼운 질문인데요.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그근데 빨리 백에 가고 싶어 가지고을 거부하고 아무 관계 없어.
아무 관계 없어. 여러분들이 지금 나하고 일된 사람들은 죽어서를 안 하니까를 버렸으니까 나 저렇게 주구나 똑같아. 알겠죠? 나하고 이렇게 끌어안고 막 이렇게 많이 봤잖아. 그리고 이제 우리 회원으로 가입해서 자주 맞잖아이.
사람들은 100% 윤회를 내가 조절해 주는 거야, 알겠죠? 내가 공에 올라가면은 100% 보는데, 그 100% 오는 사람들 여러분 얼굴 내가 알아, 몰라? 알겠죠? 네. 어, 뭐 이쁜 사람은 더 좋은 데 넣어 주겠지만, 남들은 대공에 와도 좀 안전한 데 보내야 되겠지. 근데 저는 남자로서 좋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만 좋아하신다 그런 거 부분이 아닌 거고, 남자가 있어야 또 새끼도 생길 거 아닙니까? 그런데 남자도 좋아해 주세요.
그러면 주는 거지. 아니, 저분도 알면서 이야기하는 거지. [음악] 그런데 그 말 속에는 진심도 조금 들어 있어요. 맞습니다.
예. 그래요. 이상입니다. 자, 또 질문.
다음 질문은요. 전 이자님, 오늘 판을 좋은 걸 갖다 줬더니 많이 쓸 일이 없네. 마이크, 마이크. 서어.
어, 네. 님, 감사 합니다. 박. 리.
배치고 박수 칠 때 허리 쥐고 손바닥을 세게 때려야 돼. 수. 살아서 이 하늘궁에 있다는 게, 잠시라도 있었다는 게 이게 기적이에요. 아, 네.
어, 여기를 안 나중에 돌아가 보면 알지만, 그때 내가 여기를 안 가고 시장 보러 갔더라면 어떡할 뻔했냐. 그게 나중에 알게 돼. 지금은 좀 불편하겠지만, 여기 와서 앉아 있기가 이게 최고의 자리야. 알겠죠? 네.
말씀해. 네. 님, 그 하늘 올 때마다 걸로 저는 감상을 다 만한데요. 제가 그래도 그 어, 아이 큰 아들 둘인데, 하나는 장가 가서 이 세 명 놓고 잘 지내고 있는데, 우리 막내만 안 갔어요.
네. 40 되네요. 몇 살이지? 40. 지금 42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여자들은 다 어디 가고, 또 남자들 다 어디 갔어? 여자들도 40, 남자도 막 이래. 이게 왜냐면은 경제가 안 따라주니까 못 가는 거야. 다 애들이 자거든. 자기가 가면 엄마가 빚쟁이 돼.
뭐 엄마가 빚어도 가야 시집가자. 그 말을 안 해. 애들이 애들이 힘든 거야. 속으로 장가 안.
가고 싶은 게 아니지, 장가 가 봐야 애 날 수 없어, 생활할 수 없어. 부모 속이요, 맨날 돈 달라 할 수도 없어. 직장 못 구해. 그 애들이 뭐라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내가 대통령 되면 일시에 해결해 주겠다.
알겠죠? 이게 국민 배당금이 이거 안 주면은 좀 여러분들은 이 우리나라는 자식과 부모, 아들 사이, 부모와 자식 사이가 엄청나게 벌어져 버려. 앞으로, 앞으로는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 어, 병원에 가서 아버지 빨리 돌아가세요 할 수도 없고, 어머니 빨리 돌아가야 할 수도 없고. 이게 이것만 우리가 줘 버리면 어머니, 아버지 병실에 요양원에 있어도 괴롭나요? 안 괴롭겠어요? 아니요.
그냥 오래오래 사시라 그래. 응. 어. 그러니까 자, 가족 간에 화해가 됐는데 이런 게 없으니까 말씀해.
아, 그런데 이제 그 아들 둘이 정말 착하고 이제 하나님도 다 열심히 하고. 아들은 장가갑니다. 큰아들은 장가 가서. 예, 예.
자녀가 형제 둘에다가 여자 하나 명. 네, 예. 세 명. 어.
그러니 이 집은 잘 나가는 집 아니야. 둘째, 둘째는 뭐 몇 살이지? 지금 지금 76년생 7월 7일입니다. 예. 승일이 이제 오후 11시 조금 한 5분까지는 11시에 어 55분 정도에 놨어요.
10시 밤 10시 55분 정도 시간 이게 났는데. 어, 이 아이 너무 성실하게 75년, 76년 7월 7일이 7월 7일 오후 어 10시 55분 시간. 아주 아이들은 둘은 그 어 선행상 통도 이렇게 좀 선하게 키웠어요. 잘 크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 중간에 잘 나가는데 돈을 조금 아이들한테 좀 해가지고 를 좀 빌려줬.
그로 인해서 여파가 굉장히 애들이 어난 돈을 엄마가 누구한테 빌려가 날려버리는 거야. 잠시 빌렸죠. 잠시 빌려. 근데 장가 가는데 지장이 있고 취직 가는데 지장이 있는 거야.
그게 달미 아들 아들이요. 아들 거 네네, 어 그 아들 늘 도둑질 하는 저 얼굴이야. 근데 지금도 그 아이들 둘이 전부 다 자예요. 자라고 그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엄마한테 뭘 할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너무너무 잘하죠. 그 이제 그 현명한 엄마도 자식한테 잘한 사람이야. 그 남한테 빌려 준 것도 좋은 일 한 거야. 지금 총재님 말씀 듣고 전생에 우리 조상님들이 좀 비치신 게서 내가 이게 순간적으로 정말로 제가 왜 그랬는지를 이해가 안 가요.
제가 잠깐 뭐 일주일만 쓰고 만약에 소득이 생기면 좀 준다 하더라고. 근데 거기에 나도 욕심이 생길 수도 있어요. 그게 이제 욕심의 나이 그게 붙어 있으니까. 그래서 원금을 원금만 돌려주고 나중에 이득 남는 거는 막 나중에 줘도 되는데 그 돈조차 무소식이고 지금 뭐 정말 재판에서 이기긴 했는데 집에 재산이 없으니까.
그래서 지금 좀 힘들고요. 좀 예전에 좀 제 그 사진 나한테 갖다 놨 갖다 놓았는데 제가 이름이고 보고 아무것도 안 적어서. 아, 이름을 사진 앞에 적어 가지고 와. 그럼 내가 사진 볼 때 그 이름 생년월일 입력해야 되잖아.
큰 아들 며느리하고 큰 아들하고 같이 찍은 거 하고 시어머니하고 찍은 거. 소녀가 안 올라왔어요. 게다가 둘째 아들이 들어가고. 제가 다음에 한번 해 다 가지.
지금 이 아들은 76년 7월 생이야. 이거를 우리는 에코 세대라고 그래. 에코 세대. 지금 이 에코 세대들이 장가를 못 가고 얘들이 얘들이 그나마 좀 요새 취직을 해야 될 때 3, 40대 애들이야.
요 에코 세대가 그 얘들이 지금 우리나라에 장가를 안 가면서 우리나라의 망조가 가던 세대라고. 에코 세대가 맞습니다. 어, 그러니 이 세대들에 대한 대책이 정부에서 없어. 맞아요.
나는 이런 정치를 안 해요. 모든 애들 문제를 내. 일 같이 생각해 알겠죠. 네, 자세히 봐봐요.
내가 일반 정치하고 뭐가 다르냐면 굉장히 최신한 가정적인 걸 다 따진다는 거야. 나는 맞아요. 어, 모르겠어요. 비트코인만 해도 30대, 에코 세대가 비트코인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에코 세대 300만 명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어. 그게 거의 가이 세대야. 에코 세대, 지금 75년 이후의 세대야. 이 에코 세대가 그러면 이때 애네들이 지금 시집, 장가 안 간 데다가 비트코인 해가지고 어떻게 장가 한번 가보려고 돈 좀 있는 거 거기다 쳐 박았는데 그러면 돈이 그냥 어떻게 됐어요? 그냥 다 날아가는 거야.
왜 정부에서 말 한마디 그냥 확 날아가. 애들이 그냥 자살 일부 직전에 있어요. 자살 일부 직전. 그러니까 이 75년 이후에 이 세대들의 대책이 정부에서는 없어.
그래 군대 가면은 1년에 군대 25만 명이 제대를 해. 25만 명의 젊은이가 1년에 제대를 해. 그중에서 대부분 다시 복학하고 다시 자기가 다니던 직장 간 사람도 있어요. 직장 그만두고 같은 사람 직장으로 들어가니까.
그리고 부모 가는 직장 가서 자유하는 어머니, 아버지 앞에서 고. 나머지 한 10만 명은 장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15만 명은 복학, 옛날에 있던 직장 다시 들어가고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데 한 8만 명 정도는 직장이 없어.
그제 실업자. 장가도 못 가, 시집도 못 가. 그 이런 사람들이 40% 정도가 계속 시집을 못 가고 밀려 나가고 있는. 여기 아들도 그런 식이 아들인가 딸인가? 아, 아들.
여기 아들도 그런 세대야, 알겠죠? 네. 그러면 1년에 대학교는 50만 명, 60만 명이 대학을 나와. 군대에서 20만 명이 쏟아져 나와. 25만 명이.
무지 이해 가죠? 이 인원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야 됩니다. 무대책이 무대책,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이거는 먹거리를 만드는 재주가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 거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있는 사람한테 사람 뽑으라 그러면서, 그러면서 그 사람들 어떤 사람 뽑냐? 정년 퇴직해 가지고 나이 56씩 그냥 기술 좋고 능력 좋은 사람들 싸게 해어. 맞아, 맞아. 수로 가르칠 수 좋고. 근데 에코 세대를 갖다 쓰면은 여러 가지가 나가는 거야, 복잡한 거야.
말이 많고 막 노조도 하고 이러니까 에코 세대는 가면 안 된다. 그래. 거기다가 에코를 또 활을 국가에서 주면은 그게 기업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생겨. 적자가 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기업들은 에코 세대를 피해. 알겠습니까? 네. 왜? 아, 이런 뽑아 놓으면은 출산 휴가 달라, 얼마다 애야 되면 그래 안 그래요? 출산 휴가 나는 거 그런 것도 싫어해요. 네.
에코 그냥 나이만 아주머니 갖다 쓰는 거야. 여러분 같은 사람들 갖다 쓰지. 그 모르 에코를 써 가지고 사가서 6개월 가라, 너 뭐 1년 가라. 월급 가면 죽게 뭐 이게 뭡니까? 그러니까 기업들한테 젊은이를 취직시켜 대통령이 말해 봐요.
말장 허은지 도로인지 잘 모르겠어. 알겠죠? 네. 그래 가지고 이런 방정식 같은 문제를 깨끗하게 풀어낼 사람은 여기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해결을 못해.
지금 저 정치인들 IQ 가지고 해결합니다.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내가 그냥 어떤 정치하고 다르냐면 최시한 데까지 계획을 다 세워놓고 있는 사람.
아주 그냥 설계도가 이 건물 안에 다 들어가도 모르잖아요. 그런 설계도가 머릿속에 다 만들어 놨어. 모르고 있는 거 같죠? 알아요. 청년들이 어떻게 돌아가야 되면 앞으로 에코 세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든 일자리 문제를 머릿속에 프로그램이 다 돼 있어요.
네. 그래서 좋아합니다. 내 아들 장가를 못 보내면 이제 나하고 원수지간이에요. 내주세요 그래요.
예. 그리고 제가 지금 그 아들이 지금 무전기 도소매를 하고 있는데, 자금이 많이 딸려요. 사실은. 근데 그래도 그 와중에 엄마를 많이 이렇게 움직일 수 있는 아들 돈을 흉내 저저 출해 버린 거 아니야.
예. 근데 그게 있었으면 자금이 안 달리는데. 음. 근데 범인이야, 범인.
제님, 그 아이가 지금 그 무전기 그 하는 일 좀 잘 되게 해줄게요. 박, 박. 누가 보면 연애하는 거 같아. 아이고, 홍님.
나는 안. 아니, 저 저 방에 갇혔던 바보같이 생겼어. 자기, 자기 그 책이나 얼굴을 보고 해야. 자, 다음 질문.
네, 다음은 김영철님. 김영철님. [음악] 말씀하세요. 박수.
저는 청주에서 올라온 김영철입니다. 예, 예. 지금 나이는 75세. 제가 그 어릴 적부터 꿈이 있어 가지고 항상 그거를 고민하다가 모든 거 이루어지지 않고 이 시간까지 왔는데, 모든 해결 방법은 우리 허총재님의 그 탁월하신 그 능력과 그것만이 해결 믿고서 제가 오늘 왔습니다.
박. 그 어릴 적에 초등학교 4학년 때 그 선생님이 여러분들 중에 가장 훌륭한 거를 하려면은 무한 동력기 만들어라. 음. 그러면 최고의, 최고 값진 발명이 되고 많은 사람이 이익이 줄 것이다.
요 귀가 딱 때린 거가 아직까지 75세가 됐어. 그 쟁쟁 거래요. 그래서 저는 하고는 싶어 가지고 이렇게 돼보고 저렇게 보고 별짓 다 했는데, 하다 보면 안 되면 또 살해. 이렇게 되다 보니까 저는 이제 전변 나이는 들어가지고 눈이 침침해지고 점점 저 그 선생님이 엔지니어나 인지는 아닙니다.
뭘 성공했어? 어. 저는 건축공. 그러니까 무한 동력기 같은 거를 만든다는 거는 미국 나사 있는 데서나 만드는 거예요. 거기도 거기에 있는 물리학 박사, 공학 박사들도 불가능한 기계야, 알겠죠? 그거는 지구가 아닌 저 안드로메다에서 그걸 하는 대가 있어.
이 지구에는 아직까지 그런 에너지가 없어요. 그런 거 불가능해. 근데 분이 정도죠. 예.
그래 충청도를 무슨 도라 그래 사람들이? 그니까 씨, 김종필 씨, 김종필 씨가 만약에 충청도 사람이 아니었으면 김종필 씨가 김대중을 줬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 가지고 그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카드대잖아. 말하면은 그 이상한 지도자들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가 절단 수도 있었어요. 있습니다.
어. 그리고 막 돈을 어디다 주니까 뭐 무기를 핵무기를 만들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말하자면은 충청도 있는 사람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무슨지 알겠어요? 뭘 뭐 이해.
창씨가 대권을 나간다 하다가 노무현 대통령 만들어주는 일하고, 김 대통령 만들어주고, 방기 무신 또 누구? 허인 대통령 만들어주고 하아. 또 움직이면 말하자면은 충청도 있는 분들이 왜 이렇게 자꾸 흔들리나? 무슨 얘기 했어요? 충청도로 우리는 청풍 명월이라고, 천국. 경상도는 대산 교학이 어. 전라도는 뭐예요? 풍전 세력.
풍전 세력. 바람 앞에 흔들리는 수양버들이. 그러니까 낭만적이야. 예술이 발전돼.
충청도 사람들은 풍, 청풍 좋데. 가서 들어서 삼천 궁 데리고 마시 되는 청풍 명월이야. 양반이야. 양반이 가서 확 휘어잡는 걸 해 못해? 해요.
못해. 쓰잘데 없는 그런 무한 동력기 이런 데 속아 가지고. 경상도 저저저 그 해상 교학 있는 사람들 그런 거 안 만들어. 알겠습니까? 절대 무한, 무한이라는 이름은 동력이 없다는 거.
에너지가 들어가야만 에너지가 나와. 이 세상은 허경영 사진이 무한 동이야. 맞아, 맞아요? 이 사진은 무한 동력이 돼. 계속 에너지가 나와.
복사를 1억 장, 천장 해도. 에너지가 나와 이 무한 동력 앞에서 인간들이 뭘 만들 수 있나 없나. 내가 어제 뭐 토마스 아키노가 뭘 이야기했어요. 에너지의 에너지가 자율적으로 나오는 게 신이고, 인간은 타율적이라 그랬어.
인간은 에너지를 원료를 가져와서 돌려야 돼. 나는 그렇습니까? 아니, 그냥 보면 돼. 그냥 여기서 무한 에너지가 나와요. 동력이.
그러니까 사진에서 무한 동력이 나온다. 이거는 그야말로 이해할 수 없는. 근데 기계가 여러분이 만드는, 인간이 만든 기계가 기름을 안 넣는데 아무 조건 없이 무한대로 에너지가 나와 나와. 공기에서 수소를 가지고 돌아가.
불가능하겠죠? 네. 수소를 분해하는 돈이 기름값에 열 배야, 열 배. 이 공기 중에 있는 수소를 연료로 만들어서 공기가 들어가서 그게 폭발해서 돌아간다. 그러면 전기 값에 열 배가 들어가.
기름값에 열 배가 들어가. 그러고 그거 기름값 열 배 들어와서 공기가 시동은 걸 수 있지. 걸면 뭐 하는. 기름을 계속 넣어 줘야 되는 걸.
발. 휘발 에너지 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일해. 그 사람들이 무한 동기를 돌릴 때 어디 가냐.
전기 코드에 먼저 꽂아 돌려. 그다음 전기 코드도 뽑아. 그러면 돌아가지. 그러 이게 공기로 간다는 거야.
그게 사기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늘에서 온 매 앞에는 그게 분명한 사기야. 알겠습니까? 로서는 때는 포기해야. 포기해.
무한 동력이라는 언어를 쓰면은 지금 이분이 교도소에 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 와 있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예. 그렇습니다. 저 말을 한 사람들이 한 5천 명 정도가 감옥에 갔어.
한 5천 명 정도 갔어요. 한 사람 잡혀 들어가면 줄줄이 잡혀 들어가. 한 파트가. 그럼 또 다음 파트가 또 무한 동력 들고 나와.
나는 모든 이 친구의 우리나라의 흐름을 알고 있겠어, 모르고. 있겠어. 모든 네트워크가 네트워크 회사에 오천 군대 정도 가서 내가 강의를 해줬어. 무슨지 알겠죠? 그 네트 복고 하는 사람들은 내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말을 많이 알아요.
그 그거 가서 듣는 회사만 가서 해 줘. 안 되는 회사는 안 해 줘. 어, 알겠죠? 근데 무한 동기는 강의한 적이 없어. 왜? 그건 사기니까.
그 호총 정님의 그 조을 가지고 거기서 계속 에너지 나온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이용해 가지고도 안 됩니까? 그거는 비행시 보셨죠? 비행시가 탁 나타나면 구정 잘 나타나요. 그 강하고 천이 부치는 그 자리 나타나. 거기에 물을 엑스레 찍어가 개들이 어, 태백산의 오염도를 측정해 개들이. 그러면 걔들이 거기 잘 나타나는데 갑자기 비행접시가 탁 나타나면 한 개가 나타나.
근데 0.1초만에 그게 30개로 팍 바뀌어요. 쫙 깔려. 알겠습니까? 근데 떠날 때 보면 고기서 개가 하나가 탁 돼 가지고 빵하고 없어져 버려요. 0.1초만에 은하에 도착해.
그게 무슨 에너지인 압니까? 어, 음전자, 음전하, 그 양전하이 우주에서 그 음전하가 양전하를 추진력을 가져버려. 밀려서 나와 버. 그 그 음전하는 그거는 동력이 아닙니다. 그거는 0.1초만에 은하계를 은하계와 은하계를 왔다 갔다 해요.
속도가 가속도가 그래요. 그 그거를 움직이는 애들이 만드는 게 그게 무한 동력이. 그 무한 동력 인간이 만들 수 있나 없나? 몇십억 가도 불가능해. 알겠죠? 아예 그 말이 나오면 가짜다.
이렇게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거기에 투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남편한테 이혼할 각오하고 남편을 마누라라고 이혼을 고하고 그렇게 해. 우리 선생님은 독인가? 이혼 했는가? 안 당했는가? 그냥 잘 살고. 그러면 투자를 안 했구나.
안에서도 제 나름대로 한번 해보기 위해서. 비타 했어요. 선생이 하바드 대학 물리학 교수라면 우리가 조금 그렇잖아요. 뭐 생각해 한번 해 보지만, 불가 개인적으로 한다는 게 한가라.
원체 착하게 생기신 분이니까 그 사람들 말에 솔깃하게 넘어갔던 거예요.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네.
자, 님, 정리자 님. 그래도 우리 선생님 상대 건강해. 근데 나중에 이제 비염이 있으니까 내가 고쳐 드릴게. 비염도 이분이 기관지 하고도 앞으로 문제가 있어요.
어, 어, 나는 이렇게 여자가 가까이 오면은 겁이 나. 데이 오다가 절로 가 버리네. 명상 수련하는 과정에 나타난 현상을 써라고 왔어요. 그래, 예, 예.
화신을 생각하며 명상하다. 저는 중국 조선족입니다. 연행가 명상 수련을 해 왔습니다. 10, 10여 년간 했다 이거지.
그럴 때는 뭐 그냥 10년이라 그래. 10여 년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명상 수련하는 과정에 우리 지구가 오염되고 생태 평행이 파괴된 대자연을 볼 때마다 너무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구세주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년 5월 21일에 유튜브에서 선생님 강연을 듣고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구도는 바로 당신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월드 퀘스트를 할 수 없었으며, 월드 퀘스트 대신 허경영, 허경영 만 번 외치는데, 경만 외치니 이 시간 20분 흘러가고 저도 모르게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니 저희 몸은 날아갈 것 같았고 너무너무 가벼워졌습니다. 그 후부터 성과와 토요 강만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27일부터 지금까지 강연장에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후부터 명상 때 마음속으로 허경 외웁니다. 늘 하루 부르면서 상하고 있는데, 성재님이 흰옷을 입으시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있는 모습인데 놀랍게도 총재님의 얼굴은 너무너무 젊고 20대 중반으로 보였습니다. 그 후 어느 날 허경영 마음속으로 부르면서 명상했는데, 제 몸이 아침 살로 변하더니 나아졌습니다. 어, 한번은 총재님 마음속으로 명상했는데, 정오 태양이 밝게 빛나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지난 12월 어느 날 밤 12시 40분경 허경영을 부르면서 명상한 맑은 밤하늘에 큰 빛이 보였습니다. 총재님은 밤마다 하늘로 가신다더니 그 모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매번 강연 듣고 명상할 때마다 저희 마음은 조급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은 저분을 알아볼 수 없을까? 저는 표고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에게 한 명, 두 명, 열 명, 100명, 천 명, 만 명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권리는 있습니다. 열심히 할 것입니다. 명상 수련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깨달음은 열 수 없었으며, 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 번, 두 번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화신이 총재님을 통해 깨달음도 열고 모든 번뇌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 구세주, 우리 화신이신 총재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나는 평양 방송을 듣고 [웃음] 아니, 평양 방송에서 나를 저렇게 찍자 하면 얼마나 아, 목소리가 참 좋죠. 네, 저게 우리 조선족의 원래 우리의 말이야. 우리가 저 남방계가 와 가지고 말이 표준말이 돼 버린 거야. 근데 원래는 저런 악센트가 우리 방언계 언어야, 언어.
알겠죠? 네, 그 저 언어 들으면 북한 여성들이나 남자들 말을 들으면 힘이 생겨. 그게 그게 우리의 원래 언어야. 근데 표준말 들으면 힘이 생겨, 안 생겨? 안 생겨. 야, 몸 조심해야 되겠다.
똑똑한 사람인가 보다. 이래 그 그래서 조선족 말을 들으면 고향에서 듣던 말 비슷해. 경상도. 사투리도 좀 비슷한데, 저 말이 더 아주 그냥 말이 힘이 있어.
그냥 고구려가 생각나겠죠? 어, 그런데 경상도 말 들으면 고구려가 생각 안 나고 신라가 생각나. 밤에 신라의 달밤에 그냥 달이나 구경하고,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말하는 것은 무슨 뜻이어요? 어, 명상을 할 때 일반 명상을 하면은 제일 첫 번째 무슨 첫사랑이 떠오르나, 무슨 뭐 돌아가신 사람이 떠오르나, 남편이 갑자기 눈앞에 왔다 갔다 하거나 막 이런 게 떠올라. 그러니까 명상을 하면서 자기 몸을 버려. 그러니까 명상하는 동안에 심장이 수십 번 바뀌어.
맥박이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런 거 있다 그랬잖아. 이게 백이, 백이 고혈압이 있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어, 예. 그렇죠? 네. 백이 고혈압이 있는데, 이 백이 고혈압이라는 것이 이 흰 가운을 보면은 혈압이 올라간다 그랬죠? 네.
그런데 또 무슨 고혈압, 이거는 또 무슨 가면 고혈압이 있다 그랬죠? 응, 가면. 가면 우리 얼굴에서는 가면이야. 가면 뭐 혈압은 어차피 보면 혈압이 안 되게. 집에 가면 혈압이 완전히 올라가.
마누라 얼굴 보면 혈압이 두 배로 올라가.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의사 앞에 가면 해라. 이게 정상이 다 까. 이게 가면 고혈압이.
그다음에 노인 고혈압 있어. 노인 고혈압은 희한한 게 해라. 120에 80이 정상인데, 요거는 피를 밀어낼 때는 노인이라도 피가 나가겠죠? 그렇죠? 그런데 혈관이 좁아져 있으니까 노인이 혈관이 좁아, 안 좁아? 좁아. 부인한테 감정 쌓고 막 이러고 슬퍼 마시고 담배.
그 혈관이 좁아지거. 그 좁아진 혈관에 심장이 때 누르면은 심장에서 피가 나갈 때 압이 높아져, 안 높아져요? 높아져. 그러니까 여기가 140 이렇게 되는. 혈관이 좁으니까 어린애는 혈관이 맑으니까 심장이 뛸 때 피가 압을 많이 받겠어, 안 받겠어? 안.
받아 120이면 노인들은 혈관이 좁으니까 피가 빡빡하게 나가니까 올라가라. 나갔다가 르는 수축기 혈압이 80일대 정상인데, 혈관이 놓으니까 나갈 때는 좁은 혈관이 밀려 나갔는데 돌아올 때는 없어져 버려. 피가 안 들어와. 돌아오지 않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수축기 혈압이 70, 60으로 내려가. 이게 노인성 고혈압이 고혈압. 그러니 수축기 혈압이 적으면 이거는 무조건 고혈압이야.
이해 가죠? 이 수축기 혈압이 적은 거 굉장히 안 좋은 거야. 피가 나갔다가 유턴해 돌아야 되잖아. 혈관이 없어졌다 이 소리야. 들어올 때는 가지 들어와.
그게 어떻게 버텨? 혈관이 낮으면 위험. 고혈압 알겠죠? 그러니 130에 70만 돼도 고혈압 알겠죠? 고혈압. 항상 고혈압 환자는 이 수축기 혈압이 문제 알겠죠? 그러니 노인 고혈압, 가 고혈압, 기 고혈압, 이거 여러 종류가 있겠죠. 나는 인간을 만든 사람이야.
모든 걸 분해해 가지고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어. 선체를 고쳐서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도 이쁜 사람은 그냥 이쁘게 보여. 해부할 필요가 없어.
그런데 이 이 이런 것이 뭐냐면은 마음이 바로 심장의 영향을 주고, 심장이 무슨 박동이 그랬어요? 심장 박동은 틀린 거라 그랬죠. 무슨 박이라 그랬지? 환 경환 경락 순환을 내가 이정해 줬지. 그 경락이 피를 돌게 하는 거야. 경락.
그까 그 경락을 경락이 뭐냐? 경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기야. 기가 피를 순환시켜. 기가. 그래 기가 빠져버리면 피가 잘 안 돌아.
알겠죠? 네. 그래서 사람이 길을 남자가 마누라 길을 빼기도 하고, 마누라가 남편 길을 빼기도 해야 안 해? 근데 허경영 여러분 보면 길 넣어줘, 안 넣어줘? 넣어줘. 길에다가 영을 넣어 주니까 여러분은 그냥 우주 에너지를 팍팍 받아. 아아, 맞아.
그래서 심장 박동이 엄청.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심장이 제자리로 돌아가. 마음을 잘 써요.
예. 그래서 아까 명상할 때 갑자기 명상한다고 앉아 가지고 딴 생각하고 앉아 있으면 명상이 자기 몸이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를 자꾸 하는 거예요. 그래서 모르겠어요. 갑자기 옛날에 뭐 어떤 사람하고 싸우는 생각이 나는 거 명상하고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근데 또 가만 있는데 이건 다음 달 카드를 막을게.
또 또 날 갑자기 팍 올라가네. 또 가만 있. 우리 딸이 또 딸내미가 또 이거 등록 날짜가 돌아 500만 원 뭐 이 좀 있으니까 또 무슨 침체를 내. 아니, 이거 앉아서 명상하다가 사람 잡아요.
그 심장이 막 혈이 이거 의상 나타났다 뭐가 나타났다 내려라. 이게 명상 해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다 귀신한테 끌려가요. 맞아요, 맞아. 그런데 그냥 허경영 만나고 있으면 명상할 필요 있나, 없나? 있습니다.
님 부르면 되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쓰잘데없는 거 머릿속에 명상한다는 방해하다 와서 하루 있다가 가면은 그냥 하루 종일 머릿속에 복잡한 게 있어, 없어? 없어. 나 이어 버려. 저 헛 저 하늘에서 왔다는 저 사람이 도대체 저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나 저거 아고 궁금해, 안 해? 궁금해요.
쳐다보고 있는 거죠. 네. 시간 잘 가, 안 가? 잘 가요. 봐요.
응. 화이팅. 명상을 할 때는 그냥 행님을 불러. 알겠죠? 네, 네.
다음 질문. 네. 문수원 님. 아, 예.
안녕하세요. 예. 그래요. 우리 젊은이의 박수.
저는 처음에 도동에서 문수호라고 합니다. 어디서? 서울 상도동에서. 아, 상도동. 김영삼 씨 이 집 아들.
이 집 아들. 어. 아들. 응.
박수. 박. 유전자가 얼마나 무섭냐면 저분을 보고 이 분을 탁 보면은 눈에서 닮은 꼴이 보여, 안 보여? 야, 그게 자식과 머리 아버지 유가 다 말씀하세요. 예.
제가. 10년 전에 마음수련이라는 단체에서 이제 공부를 한 2년 정도 하게 됐었는데요, 그때 이제 공부를 했을 때 깨닫게 된 게 저의 이제 본래는 이 육신이 아니라 우주이고, 그리고 이제 그 우주가 내 안에 있고, 이제 그 우주를 보면 이제 영혼이 있어서 그 영혼의 질로 이제 다시 거듭나서 천국 살아야 된다 그렇게 이제 알고 있었거든요. 그게 사실인지 이제 궁금하고요, 그게 혹시 사실이라고 하면은 그 정, 그 내용을 알고 백궁에 가는 것과 모르고 가는 백궁에 가는 것이 차이가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지금 질문 거에 다가 아니요, 두 가지 있습니다요.
아, 네. 그리고 나중에 되면 제가 이제 그냥 살면서 눈빛만 봐도 이제 사람의 마음을 그냥 다 알 수 있다고 제 알게 됐는데요. 그럼 이제 나중에 백궁에 가서도 어느 사람이 언제 어떤 마음을 먹었었는지 그런 거를 다 알 수 있게 되는 건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제 저번 주에도 총재님께서 명상 같은 거 방금도 말씀하셨지만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거기서는 이제 하는 그 수련 방법이 생명은 모두 다 없애는 건데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뭐 과거에 가졌던 생각을 떠올려 가지고 없애는 것도 하고, 그리고 이제 나라고 생각하는 이 몸도 없애는, 죽이는 이제 그런 걸 하거든요. 이런 방법도 하면 안 되는 건지, 예,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그 마음수련을 만든 명상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이제 뭐 봉이나 용 뭐 이런 수호신들 가지고 영으로 사람들 치료를 해줬다고 이런 게 가능한 건지, 예, 궁금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그래, 그래. 박수. 리 허리시고, 허리시고. 호흡 잘하시고.
지금 아까 제일 처에 말한 게 하고 들어간 거야. 그랬더니 코만스 아킬레스가 말을 하기 이전까지 모든 철학자들은 사물 자체가 신이다, 어, 사물 자체에 신이 다 들어 있다. 나무에 목신이 있고, 뭐 여기 신이 있고, 다 이게 전체가 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사물 전체가 신이다. 그게 신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신이 별개의 우주를 만든 신이 없다. 이거는 내가 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인정할 수가 있는 일이야. 맞아, 맞아요. 어, 그러니까 저 칠성각은 산신이, 저 산에는 산신이 있다.
그게 산신이 호이다, 뭐 이런 식으로. 뭐든지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기 동네 입구에 뭐가 있어요? 당에. 거기 신, 나무에 신이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데 신이 있어.
그것이 범신, 범. 그러니까 자연을 주장한 자들이 노자의 자, 자. 그 자연 자체가 신이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게 범신론이라고.
이 사진에서 무한 동력이 에너지가 나오죠? 네. 무한 에너지는 내밖에 붙일 수가 없어요. 무한 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나와. 그럴 때는 범신론이 맞아, 안 맞아? 안 맞아.
이거는 피조물이 전부 맞습니다. 어, 전부 피조물이요. 어, 그냥 여러분이 가지고 놀아도 되고, 먹어도 되고. 자연을 여러분이 이용해서 여러분이 다 먹고 살아라고 있는 거야.
피조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8까지 11까지 원소 강의한 거 알죠? 네. 응. 1부터 탄소, 맞아? 응. 질소.
응. 좀금 나오죠. 어, 그러면 그거 내가 년까지 강해졌죠. 지금 시간이 없어서 이걸 이야기할 수 없는데, 그거로 해서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거기에는 신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그래서 나무에도 신이 있다 그래.
그 신을 정령이라 그래. 여러분들은 나무에 정령이 들어 있다고 그래. 그 나무를 베지 말고 자연을 애기는 소리지. 나무에 무슨 신이 있어요? 응.
그 우리 옛날 어른들은 목신이 있다 그래. 그래서 나무를 껴라, 나무를. 함부로 베지 말라는 소리야. 왜 나무만 보면 베 가지고 불을 때리고, 옛날에 연료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해가지고 나무를 좀 베게끔 한 거야.
그런데 마을에 느티나무가 큰데, 농사질 때마다 가서 농민들이 쉬는데 어느 날 가보니까 느티나무가 없어요. 그랬어. 어떤 사람이 가지고 가서 나 장사하느라고 원래 배 갔다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그 느티나무에 목신이 있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느티나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느티나무를 지킨다고 밤마다 느티나무가 온다는 거야. 느티나무에 이가 들어가 가지고 느티나무 저에 살아서 밤마다 응하고 이렇게 웃는다는 거야. 그러니까 느티나무 베러 가고서 못 가고서 이런 게 미신이야. 다 그래서 이 범신론을 아까 우리 젊은이가 이야기한 게 범신론입니다.
어떤 것에도 신은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네. 예. 여러분이 이 우주의 창조의 신은 딱 허경영이가 화신으로 온 이 한 줄기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 아주 지상에 와서 진짜 최고의 환희의 장소에 온 거야. 이제 맞습니다. 더 이상 좋은 장소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더 이상 이야기를 해 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요? 없어.
어떤 목사나 중을 만나도 거기는 해답이 없어. 없어. 해답이 존재하지 않아. 그러나 대공은 해답을 가지고 있어.
네, 맞습니다. 어떤 사람이 무한 동력이 나올까? 아니요, 안 나와. 무한 에너지가.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가 토마스 아퀴나스 말대로 에너지가 신을 증명해.
알겠죠? 그럼 에너지가 수동적인 거는 신이 없는 거야. 그다음에 아까 말한 명상을 통해서 저 양반은 여신통이 된다는 거예요. 여신통. 내가 가져온 게 통이야.
비통은 우주를 만드는 에너지야. 알겠죠? 제일 처음에 뭐어, 여통, 요통, 범신론을 이제 지어 버려도. 되겠지, 이런 게 있단 말이야. 아니, 여덟 통이 12통 있는데, 석가모니는 사람들이 여섯 통을 했다 그래.
맞아? 말이 신족통, 회통, 타심통, 숙명통 다 했죠. 그럼 석가는 이 여섯 통을 했는데, 나는 12통. 통은 옆에 올 수 있어, 없어? 옵니다. 알아야 될 게, 여러분의 몸에 아무리 밥을 잘 먹어도 여러분의 영양 결핍이 돼 있어.
전부 다. 그럼 뭐가 결핍이 되는지 압니까? 아는 사람? 여러분이 음식을 잘 먹는데, 음식 중에 전부 다 영양 결핍이 된 얼굴이야. 지금 이 왜 이런 현상이 있을까? 오늘 이유는 이걸 보충해요. 알겠죠? 네.
미네랄이 여러분한테 없는 거야. 미네랄은 60가지가 있대. 60가지에서 한 개만 모자라도 여러분은 영양 결핍이 돼요. 여기 약사가 있어요.
무슨 이해하죠? 우리가 만들 때 80가지 미네랄, 80개 이상의 미네랄을 여러분이 먹어야 되는데, 여러분이 60개가 안 넘으면 미네랄 59개를 먹었다. 그러면 그 미네랄은 소용이 없어요. 그 여러분이 전부 영양 결핍.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전부 골다공증이 오고, 여성 호르몬이 없어지고, 다 늙어가는 거. 참하게. 그러면 이 미네랄을 60개를 완전하게 채울 수 있는 들어 있는 물질이 뭐죠? 허경영 아니에요. 음식.
음식 중에 미네랄을 60개를. 아, 물에 미네랄 그렇게 많지 않아요. 물에는 미네랄이 조금 들어 있어. 미네랄을 완전히 갖추고 있는 게 뭐죠? 정말이.
[음악] 우리 약사님이 이야기해 봐. 우리 사회자. 우리 사회자가 약사님이. 콩.
콩. 콩에는 미네랄이 한 개밖에 없어요. 우유. 우유.
우유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러니까 완전 식품이 뭔지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거는 잘 들으세요. 가. 님.
미네랄과 효소가 음식에서 빠지면 안 돼. 된장찌개에서 백반을 먹었다. 그러면 효소 없어. 효소가 없는.
거야, 효소는 어디 있냐? 양놈들이 먹을 때 야채에다 샐러드 있지, 그게 효소. 그러니까 무슨 상추나 배추나 생 배추를 뭐 김치는 효소가 없단 말이야. 그러면 그런 그런 것을 양놈들 비벼 가지고 먹어. 먹어.
그 100% 효소. 그러면 그 효소가 안 들어가면 사람이 파탄 들고. 그러면 이 효소는 언제나 사과를 씹어 먹거나 갈아 먹으면 안 돼. 씹어 먹거나 무슨 배추 먹거나 양배추를 먹거나 김치 배추를 그냥 겨울에 오는 밭에 그 썰어 가지고 썰어 가지고 그냥 그냥 된장에 찍어 먹어.
그 효소를 먹는 거야. 사과를 먹거나, 응, 감을 먹거나. 그거 효소. 근데 밥하고 찌개만 먹으면 효소 먹었어, 안 먹었어? 안 먹었어.
그냥 사람이 피곤하고 팍 늙어가고 그러 피가 썩어요. 그데 보소 먹어야 되고. 그다음에 미네랄이 없는 밥을 먹고 사는 거예요. 미네랄이 60개가 돼야 되는데 59개만 먹으면 많이 먹은 거 같죠.
이거는 몸에 아무 필요가 없어. 미네랄은 60개가 딱 맞춰져. 이와 같이 비통이 되면은 60개 미네랄이 합쳐진 것처럼 모든 우주를 지배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 여러분들 이 통 중에 한 개도 할 수 없지만 나는 이 통을 한다 이 말이야.
그러 이 완전한 미네랄이 뭐요? 품이 저 우리 약사님이 봤 저 대학에서 전공에서 약사를 하고 있는데 완전한 미네랄을 모르 못 저 사람이 맞췄어. 나트야. 나트륨은 60가지를 딱 갖추고 있어. 그게 소금이 내 말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그니까 여러분들이 장 김치 들어 있는 소금은 나트륨이 아니에요. 아까 소금 얘기했습니다. 바다의 소금, 천일염, 모래 속에서 그것이 미네랄을 어마어마하게 합류하고 있는데 80가지 미네랄을 합류하고 있어. 근데 그게 60가지를 다 합하고 있는데 그걸 죽염을 만들면 80가지가.
돼버려. 그래서 하루에 죽 하나 하는 거면 영향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그래서 여러분이 갑자기 져.
그러면 병원에 가면 민계 낮죠? 안 나죠. 낮. 그 안에 미네랄이 100%, 80가지 미네랄이 들어 있는데, 그건 뭐예요? 그 미네랄, 소금이. 그게 소금물이 맞아, 안 맞아요? 그걸 혈관에 빨리 넣어버리면 금방 사람이 이렇게 살아나 버려.
내 말 알겠죠? 네. 그러니까 소금을 먹되, 불순물이 많은 그런 나쁜 소금을 먹으면 안 되고, 인산 죽염 같은 있죠? 네. 그런 걸 먹어버리면 미네랄이 하루에 요만큼씩만 먹으면 소금, 요만큼 하나만 먹으면 매일 미네랄이 100% 보충이 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미네랄은 조금만 먹으면 되는 거야. 많이 먹을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김치에 있는 미네랄, 그 소금 이런 거는 해당이 안 돼. 죽염이라 해야 돼.
죽염, 알겠죠? 그 김, 미네랄이 파괴돼 버려. 그래서 죽염을 여러분들은 지금 먹는지 안 먹는지 모르겠어요. 소금 먹. 그러니까 구, 소금도 온기를 구울 때 거기다 구운 소금도 좋은데, 80가지 미네랄이 들어 있는 죽염이 최고야.
어디 죽염이든 관계 없어.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죽염은 인산 죽염이야. 인산 가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 그거요.
많은 거. 소금 한 날만 딱 먹으면 하루 종일 미네랄이 모자라, 안 모자라? 아, 모자라요. 그러면 그것이 다른 음식과 섞여 가지고 몸이 정상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 금방 노인을 계하 딱 맞으면 기, 소금이만큼 들어 있는 거야.
그거 맞으면 의식이 확 돌아봐요. 사물이 똑바로 보여. 이해가시죠? 네. 근데 여러분들이 집에다가 인산 죽염을 반드시 한 통씩 사놓고 그 하나씩 매일 먹어야 돼.
그러면 미네랄이 100% 보충이 되는 거지. 아니, 내가 뭐 강하는 같아. 어디가 어. 어.
뒤에 있네. 어. 미네랄 그러면 교수하고 미네랄 먹는 거 내 알려줬죠. 네, 이와 같이 이 여통, 통이면 완벽하게 갖춘 거야.
통은 소형 있나 없나? 없습니다. 소형이 없어요. 그러니까 부처님, 마무리 불러봐요. 에너지 있어, 없어요? 이 통은 60가지 미네랄이 갖춰진 것처럼 완벽한 거라이 말이.
그래서 여통, 여감, 여병, 내 병 고쳐, 안 고쳐요? 응, 병통이 병도 고쳐버리는 거야. 여병. 응, 수통의 수명을 마음대로 해버려. 수통.
여통, 여러분들을 내가 환상을 보여줄 수가 있어요. 내가 풍을 설명하면 여러분 풍으로 가버려. 환상 속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어, 안 들어가. 내 얘기 재밌죠? 네, 환상 속으로 얼마든지 갈 수가 있어.
여통, 이런 걸 가져 있다 이 말이에요. 여, 이제 여통, 여러분의 전생 과거를 다 알 수 있어.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아까 여기 있는 손 큰 사람은, 여기 이 양반은 뭐 하던 사람이냐? 전생에 건설, 무슨 살던 사람이야.
근데 지금 이제 인간으로 와서 건설 일을 하고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근데 거기서 무슨 뭘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온 거야, 지금. 자, 그러면 여명이 사람이 전생을 해, 알잖아. 그 손을 보면 안다 그랬죠.
응, 여명이. 그다음에 여심. 아까 저 집가 이야기했죠. 남의 마음을 소통하는 거 볼 수 있는 거.
여심 통이. 이거는 여러분들은 마음을 100% 못 봐요. 근데 우리는 이거를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요심.
여통, 앉아서 박근혜가 4년 있다가 쫓겨난다, 이거 볼 수 있어, 없어? 보는 것처럼 말을 해. 삼성에 이런 일이 생긴다, 이거.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거 여러분이 볼 수 있나, 없어? 대한민국에 그런 말 한 무당이 있나? 없습니다.
허경명 밖에 없어요. 그게 뭐냐? 미래의 눈으로 다 봐. 네, 여한 통이야. 그다음에 여통, 이 재용이가 대패 가지고 무슨 이야기 할지 다 알아듣기로 다 들려요, 안 들려요? 유통.
그러니까 저 우주 은하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알아, 몰라? 알아. 다 알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음.
그다음에 이게 공중부양 제법이야. 발족. 어, 여적이야. 공간 이동.
여기서 공으로 가는 거. 왔다 갔다 해요, 안 해요? 해요. 이걸 여적. 그다음에 여진.
별들을 마음대로 이동시켜. 별들을 만들어, 만들고 부셔버리고. 지구를 만들고 부시고. 이걸 하는 자야.
알겠죠? 네. 진통이 응. 그다음에 여통. 피를 내리게 하고, 해를 뜨게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아야 돼. 질서대로 돌아가게. 알겠죠? 근데 꼭 무슨 일 있을 때는 일부러 해야 될 때가 있어. 그럴 때는 하루 전에 미리 해야 돼.
백이 혼란이 오니까. 알겠죠? 그러면 이 통을 눈 감고 다 하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네, 맞습니다. 아, 심통.
이런 거는 인간이 아무리 개발해 봐요, 소용이 없어. 헛걸 보는 거예요. 알겠죠? 환상을 보게 되는 게 환상. 어.
그래서 효과는 없어요. 오직 효과 있는 건 뭐냐? 허경영 강의를 듣고 허경영을 부르는 거. 마음속에 넣는 거. 그러면 인생이 다 바뀌어요.
알겠죠? 네. 음. 궁금한 것도 뭐 다 됐나? 아, 왔다는 거. 우리가 박수.
하하. 이뻐.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분.
총각 많하. 저 총각은 좀 여자처럼 생겼으니까 자처럼 생겼네. 여기는 이제 상공은 노를 들고 있어. 노를.
대성공한대. 들면 이길 수 있어, 없어? 못 이겨. 노를 들고 머리를 때려 버리니까. 손 작은데요.
존경하는 님, 안녕하. 제가 그 하늘궁 가서 들은 얘기로 이 총재님께서 129,600년 빙하기 주기를 한 파트 해가지고 님이 파트마다 나타나셔 가지고. 그 문명 중 하나인 방금 전에 얘기하셨던 아틀란티스 문명 있지 않습니까? 그 아틀란티스 문명이 그 현재 인류 시대는 이. 총재님이 이 한반도라는 지역,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 가지고 한민족이라는 이 저희 민족이 이제 앞으로 세계를 통일시킬 계획이요.
제가 궁금한 거는 그 초대 명이었던 그 아틀란티스 시절 때는 총재님이 어떤 지역에서 태어나셨으며, 어떤 민족의 지도자가 되셔 가지고 그 고대 인류들을 어떻게 구원하셨고, 지금 앉으세요. 지금 이제 이 신구 말은 여러분이 아틀란티스 문화가, 이 우리는 129,600년이라는 주기로 빙하기가 오잖아요. 빙하기가 올 때 태평양은 그 당시에 히말라야처럼 높은 산이었고, 저 히말라야는 지금 그때 뭐였을까? 바다였지만 바다 있었어요. 왜냐하면 히말라야가 바다가 올라가면서 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바닷물이 고였어.
안 왔던 지역은 또 있는 거야, 알겠죠? 그 때 거기서 계속 리바 해, 알겠죠? 그러니까 도가 그 당시에는 없었고, 지금 대륙의 모양이 그 당시에는 없었고 다른 모양이야. 그때는 무 대륙도 알죠? 뮤 대륙도 있고, 대륙이 달라. 어, 저 아메리카나 이 아시아는 전부 바다 있어. 그리고 태평양은 전부 산이고,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 버려, 알겠죠? 그래 그걸 여러분들은 막, 어, 천지가 바뀐다고 하는 건데, 지구는 그런 비밀이 너무 많아.
예,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기서 길게 이야기하면 엄청 복잡하니까 이해 갑니까? 그때 그때도 막 유튜브 그런 거, 아, 그럼 그럼 그때도 유튜브가 있고, 그때도 지금과 같은 사람들이 있지. 어, 그 때도 해 시대에 내가 오는 거지. 그 저 지금 민족은 저희 한민족은 그니까 1만 년 전에 새로 만드신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어떤 민족이 같이, 아, 지금처럼 한민족이다, 이 말을 수가 없지.
그때 이러면 여러분들이 이야기해 봐요.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죠? 우리 한글로는 표현이 돼, 안 돼? 안 돼. 언어도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이제 한번 이해가 갈 거야. 여러분이 눈을 다 감으면 여러분이 저 보이는 이 남산이 바로 눈 앞에 와.
갑자기 히말라야가 눈앞에 팍 오고, 여러분 눈에 그냥 산들이 수시간에 다 보여. 갑자기 태평양 문 앞에 팍 오고, 이러다가 블랙홀로 팍 들어가 버려요. 그때 아, 저 물체들이 실제 존재하는 게 아니구나. 요걸 느낄 거야.
어, 그냥 산과 바다가 지 멋대로 움직이면서 이동을 해요. 음, 그런 걸 여러분이 목격해. 그게 아, 이것이 지구에서 내가 본 것은 전부 환상이나. 이게 마치 있는 것처럼 우리가 보이는구나.
이렇게 알게 돼요. 응. 그래서 이 세계는 그야말로 환이 여몽 한포 영이라 그러잖아이 환이라 환. 실체 존재하는 것이 아닌데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요.
저기 있는 저 여자를 실제로 엑스레이로 찍어보면 뼈만 보이죠. 근데 뼈도 안 보이는 엑스레이를 찍어버리면 저 여자 몸은 전부 공간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뼈 속에도 구멍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뼈에 뼈 속에도 구멍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전부 공간의 집합이에요. 저기 이 빌딩도, 이 빌딩이 이게 나무가 이렇게 있는 것 같죠? 저게 전부 세포 공간이에요. 공간이 저렇게 집합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우주 모든 것이 실체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다 들어가면 세포가 있고 공간, 구멍이에요. 동그라미예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공간들은 화장 가서 화장을 딱 해보면 아무도 없고, 제가 요만큼 나오지. 그 채만 건덕지 공간을 이루고 있던 것들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요만큼 가지고 이만한 사람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요만큼 가지고 전부 물이고, 물방울이 공간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비누방울, 비누방울이 집합체가 인간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세포의 집합체가. 그러니까 내가 얼굴이 넓적한 여자를 좁게 해 주는데, 왜 좁게 해 주냐? 그게 사실은 공간이에요. 광대뼈가. 그러면 그걸 내가 마음속으로 요렇게, 렇게 해 버리면 이 공간이 제 마음대로 움직여요.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해가 별로 없는 그늘에 가서 오래 살면 코가 커져요, 안 커져요? 커지고, 아프리카 가서 살면 코가 내려가요. 습기를 보존하느라고 코가 작아져 자꾸. 근데 미국에 가서 유럽에 가서 네덜란드 같은 데 가서 살면 해가 많이 안 비치니까 습기를 몸에서 내보내야 되니까 코가 점점 높아져요. 그래서 거기 가서 한 20년 살면 코가 커져요.
그래서 입양, 입양 간 우리나라 애들이 거기 가서 거기 나라 사람 같이 바뀌어요. 그렇거서 안 그래요? 어. 이와 같이 얼굴도 제 마음대로 바뀌는 거예요. 뼈가.
고정된 거야, 아니야? 아, 안 돼 있는 거야. 근데 시어머니를 막 미워하면 강대가 나오기 시작해.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갑자기 좋은 환경이 돼.
들어가는 거야. 마음에 어서 얼굴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어, 알겠지? 네.
예. 그 옛날 아틀란타 그 이유를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거는 내가 이름을 이야기해 봐. 여러분은 모르는 이름이고 아무 소행이 없어요.
알겠죠? 네. 다음 질문. 예. 말씀해.
반갑습니다. 하. 박수. 어.
내가 와 있는 이 장은 옛날에 신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증명한 것은 전부 다 무슨지 알겠죠? 네. 이제 내가 그 종지부를 찍어 주는 거야. 아멘. 어.
인간과 똑같다면 석가모니 말았다가 다 부처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 이 부처라는 인간들의 현상과는 정반대되는 사람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정반대되는 두뇌가 또 나타난 거야. 뭘 내가 암기하고 있는 걸 뭘 이렇게 쓰 제끼면 여러분들이 생각할 때 이상하지 않아요? 그 인간과 정 반대되는 두뇌가 나타나고 그 에너지를 가진 자가 나타나고 그 사진이 나타나 버렸는데, 그 자를 여러분들이 빨리 깨달아야 여러분들은 엄청난 변화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 여러분들 마음먹은 대로 다 될 수가 있고 성공할 수 있어. 아까 이분이 누구야? 어떤 분이 어, 자, 종교를 통합해야 된다고 하면서 심각하게 야 하면 어디 가셨나? 응? 그분이 어디 갔니? 아, 저기 계시네. 그 자, 저기가 저 뒤로 가셨네. 꼭 앉아계세요.
저분이 마음속으로 종교를 통합해야 돼. 아, 안 해야 돼? 그러면 통합된 종교를 자기 눈으로 볼 수가 있어. 이와 같이 우리 인간들은 착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있는 이곳을 지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 보 있어. 여기는 낙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낙원이라는 낙원으로 자기가 만들고 풍 갈 때까지 버텨야 편치, 여기를 아까 저 할머니 자꾸 울어서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그가 있는 딸이 괴로워 다시 태어난 가. 그래, 안 그래? 그 할머니가 여기서 좋은 에너지를 보내 줘야 돼. 그러 그 애가 다시 다 애가 기분이 좋아요.
맞아, 안 맞아? 응. 어. 근데 여기서 설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당들이 이 원기가 쉬었다 이거 구슬 해줘라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안 돼요.
음. 어머니가 하늘 품고 있구나 이렇게 나오면 좋겠나? 안 좋은 거야. 알았죠? 어머니가 밝은 에너지를 자꾸 보내 줘. 그러 그 애가 잘 돼.
철사 그 애가 원수였다 그래도 전생에 원수여. 어머니를 한방 기고 갔다 하더라도 그 애한테 좋은 마음을 보내 줘야 원수가 화해가 되고 정리가 되는 거야. 회자 정리, 결자 해제가 되는 거예. 맞죠? 네.
음. 그러니까 어머니는 슬퍼하면 안 돼. 응. 자, 말씀 인천 3목장 김영수입니다.
네, 박수. 저희가 살면서 우주 암호인 허경영 암호를 자주 불러야 되는데요. 저희가 살면서 우리 허경영 아무를 자주 불러야 되는데요. 사실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은 집중을 하고 하다 보면 한 시간, 두 시간 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 어 예를 들어서 찰라 바이러스가 온다든지, 인체에 위험한 순간이 지진이 일어난지 할 때 순간이 치면은 그 순간을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부르는 대신에 어 원자님 사진을 몸에 지니고 있는 것도 그 같은 효과가 나오는지 궁금하고요. 이름을 계속 몇 분 단위로 불러야 그 효과가 나오는지도 궁금하고요. 거기에 대한 대체 효과게 있는지도 궁합니다.
그리고 를 받아서 죽은 영혼들은 100% 지옥으로 가는지, 아니면은 일부 어 다른 윤회를 거치는 과정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더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그 와 나중에 지상 천국이 되는 이 천 시대에 알겠어, 내가 강의를 많이 했던 거예요. 예, 영혼이 좀 많이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천상계의 어떤 영적인 존재도 같이 와서 텔레파시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는지 여러 가지로 중에 생기는 시대. 자, 시상이 알겠습니다. 박수게.
오늘의 오늘의 마지막이야. 알겠죠? 자, 이름은 하루 종일 집에서 말을 안 하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돼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마누라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돼. 마누라 있으면 허경영 했는데, 여보 이러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여보하면 허경영 그래 버리고 다시 열하는 말을 안 했다. 그러면 허경영 그대로 백에 열려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다시 여보, 반복어, 이래 버리면 어떻게 돼? 또 개가 닦 버려요. 어, 그러니까는 민감합니다.
그러면 다시 여보, 밥 먹어, 허 이러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 때 경을 습관적으로 넣어야지. 찰라 인플루엔자가 올 때 살아남는 거예요. 그데 여러분들은 그때 돌아가도 공으로 가니까 관계를 없는데, 빨리 불 못 부르면 그냥 가더라도 할 수 없지.
그래 안 그래? 그나 빨리 부르면 되는 거야. 그 앞에서 사람이 팍 쓰러져. 팍 쓰러지면 허경영. 그래서 선반이 돼야 돼, 안 돼? 그래서 이걸 없어지게 해 놓 거야.
한번 부르고 다른 인간이나 다른 사무를 부르면 이게 확 빠져 버려. 응. 저 친구 어데 다 끝났으니까. 자 봐요.
허경영, 허경영. 그럼 이게 안 떨어지잖아. 근데 어머니 그래, 어머니. 어머니.
그러면 이 손에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쭉 빠지지. 그러면 어머니, 허경영. 그래, 어머니, 허경영. 그러면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어머니는 말로 하고. 허경영 마음속으로 해, 이제 할 수 있겠죠? 네,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 됐지? 이제 이거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 어머니 거니다. 마음속에 생각해야지. 그게 힘들면 뭐냐? 어머니 작게 거기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이제 자기 전에 허경영하고 자버리면 아침까지 백회가 열려 있으니까 나이가 거고.
근데 자기 전에 허경영, 야, 우리 허경영 부르고 자자. 허경영 했는데 잡시다. 이러면 되는 흔일 하는 거야. 흔일.
허경영 잡시다. 허경영. 알겠지? 그러면 이 중간 타임은 이유이 아 관계 있어 없어? 없어. 없어.
10시간을 있든, 스 몇 시간을 있든. 그런데 잘 나가다가 한 10시간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전화가 왔어. 아, 나 무입니다. 이러면 끝난 거야.
허경영 100개는 다 깨버려. 인간적인 말을 했으니까. 그런 면 다 끝나고 나서 호객 전화할 동안에는 그만큼 늙어가는 거지. 맞아, 맞아.
전화 끝나고 나서 허경영, 그대시 전화할 동안에 허경영 사진이 돼 있으면 괜찮아. 어때요? 괜찮죠. 근데 사진이 없는 데서는 혹 전화할 동안에 에너지가 다 나가. 백개가 다 뛰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 내 사진을 보면 백회가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백회가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화할 때는 사진이 있는데 가서 전화해.
없으면 해 꺼내. 해 꺼내 놓고 보고 전화하든지. 알겠죠? 그러면 몸이 완전 강철이. 그래서 미네랄과 같아 가지고 미네랄이 60가지 안 될 때는 인체에 아무 소용이 없듯이 세팅이 돼야 돼.
그러니까 비타민과 호르몬과 미네랄과 효소는 인체에 엄청나게 무서운 영이 줘버려. 알겠습니까? 아무리 밥을 잘 먹어도 비타민이 없는 식사를 하면 어떻게 돼? 몸에 전달이 돼, 안 돼? 돼. 안 돼. 효소가 없으면 어떻게 돼? 소화가 안 돼.
또 아까. 말한 미네랄이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아무리 많이 먹어도 영양 실조야. 뚱뚱한 사람이 갑자기 어지러워지면, 그럴 때 소금을 먹이면 금방 깨어나. 미네랄이 몇 퍼센트냐, 0.9%야.
0.5% 소금 요만큼만 그 물 속에 넣으면 돼. 그래, 그 물을 혈관에 넣어 버려. 그냥 금방 몸이 돌아와.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밥 먹은 게 소화가 안 된다, 속이 미식거린다, 그냥 죽염 하나만 먹으면 싹 없어져.
알겠습니까? 내가 오늘 여러분, 내 건강법도 내 강의해 줘서 알게 됐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미네랄, 비타민, 비타 효소, 효소. 굉장히 이 3대 요소를 여러분들이 등한시하면은 내 이름 부르는데도 여러분 몸은 약해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아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우리 약사님을 오늘 죽임을 몰랐으니까 미네랄 속을 몰랐으니까 박수 한번 쳐줍시다. 합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 배꼽을 자주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어지는 거 아시죠? 자주 오시고요.
어, 오늘 신희 님과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에서 올라오신 분들은 앞에서 먼저 서야 돼. 빛 에너지 시 먼지 안 나겠다. 줄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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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게가 요거보다 100배 무겁네, 100배 무거워.
저기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는 이 하늘궁에 오신 것을 감축드립니다. 지금부터 신인님께서 여러분들께 전해드리는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아이고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소리가 잘 들리는가? 예 그래요. 우리 토요일날 본 사람도 많이 있고 하늘궁에도 오늘 새로운 사람 한번 손 들어봐요. 처음 오신 분들도, 샌프란시스코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오신 분 어제 오셨던 분인가? 예 어제는 안 오셨고? 어제 오셨답니다. 어제 페루에서 오신 분은 가셨나? 여기 오셨어요 잠깐 등잔밑이 어둡다고 딱 앞에 있으면 안 보여 그래 거기서 오는 데 몇 시간이 걸려요? 모르겠습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한 32 시간. 비행기 안에서 32 시간 있는 거 아니야. 그렇지요
비행기를 몇 번 갈아타요? 두번요. 두 번 갈아타. 웬만한 사람은 가다가 길 잃어버리겠다 그러잖아. 비행기 갈아탈 때 위험하니까 자 우리는 지금 시간에 쫓기니까 이 하늘궁에 이렇게 온 것을 여러분들이 새로운 사람들이 절반은 돼야 돼. 절반 한 사람이 한 사람들을 달고 와야 돼 하늘궁은 소풍오는 곳이 아니잖아 그죠 그러니 자기만 백궁에 가겠다 뭐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많이 와야 돼 알겠죠. 예 근데 이제 안 데려오는 사람은 넓게 앉으려고 데려오면 좋거든.
그래서 그렇게 사람을 많이 안 데려오는 것 같은데, 지금 내가 이렇게 보니까 지금이 딱 맞아. 지금 한 200명 되나 200명 되는가 하여튼 하늘궁 공간에 한 500명은 지금 들어올 수가 있어요. 더 데려와도 충분합니다. 지금 시대가 허경영이가 옛날에 감옥에 가는 날 나를 선거법 위반으로 부시 안 만났다고 모함을 했죠. 녜 근데 부시 만난 게 사실이야. 사실로 밝혀지는데 나는 들어가서 아무 말도 못 하지. 법정에서는 사실로 밝혀졌는데 신문에 내줄까? 안 내줄까? 안 내줘요. 저 사람이 거짓말했다 요것만 되는 거야. 그래놓고 감옥에서 나오면 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잖아. 예
그러니까 그냥 신문에 무죄를 받았는데도 부시 만난 게 그대로 나와. 근데 박근혜 부분에는 내가 뭘 명예를 훼손했다 이거는 해결 안 해 주는 거야 유죄를 해 줘. 그래서 내가 이제 들어가서 있는데 들어가는 날 남대문 화재가 났죠. 그거는 내가 백궁의 그날 저녁에 그날 올라갔겠어? 안 올라갔겠어? 올라갔어요. 올라가서 내가 우주에 이 우리 남대문이 우리나라 보물 국보 1호야, 근데 우주에 국보 1호가 우주를 만든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우주 보물 1호를 잡아 넣었으니까 그사람들이 대가를 치루겠어? 안 치루겠어? 치룹니다. 그게 뒤집어지면서 그거를 남대문을 그냥 이상한 미친 사람이 와서 불을 질러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들어간 날은 잊어버릴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안 잊어버려 여러분들도 알아놔야 돼. 남대문 불난날 내가 수난을 당한 거예요 여러분한테, 맞아 안 맞아요. 토사구팽, 사람이 즈그 도와주러 왔는데 그사람을 잡아서 이용해 먹고 나중에 죽여버리는 걸 잡아먹는 거야. 토사구팽 토사구팽이 무슨 뜻이오? 알겠죠. 부려먹고 그사람도 잡아먹어 개를 가지고 토끼 잡아라 해놓고 토끼 잡아놓으니까 토끼하고 개를 잡아먹어. 토사구팽 그게 허경영이가 당했던 일이야. 토끼 이 토끼를 이게 토끼에요. 토끼를 좌우 토사구팽 개 토사구팽 팽식해 버리는 거야. 이제 토끼를 잡아먹으니까.
잡아먹고 나서 그냥 개를 잡아 내쫓아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토사구팽이 돼서 됐는데 그 나를 집어넣었던 박근혜 장 본인이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잘못됐죠 내가 예언을 했죠. 4년밖에 못 가고 온 아버지 어머니 망신을 시키고 이상하게 된다 그밑에 따르던 사람들도 다 망해 그래 내가 그사람들을 쳐다볼 때 대통령 됐다고 거기 무슨 장관을 몇 번 지낸 여자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 여자 하나 있었지? 예 그사람이 지금 법정에서 또 요번에 구속됐죠? 예 그런 사람들을 이렇게 쳐다보니까, 전부 얼굴에 이런 감옥을 써 가집니다 감옥을 비서실장 얼굴 봐도 감옥 전부 앞에 감옥을 써 가요 그렇게 했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박근혜 대리인으로 나를 고소한 사람은 이 춘상은 판사 앞에서 내가 몇 월 며칠 박근혜 대통령이 열흘 전에 돌아간다고 했어 그날 돌아갔어요. 돌아가고 박근혜는 4년 대통령이 돼 가지고 해 먹고 나면은 4년 후에 쫓겨난다 이렇게 예언을 했어. 예언이 다 맞죠. 예. 이 하늘은 에누리가 없어 그래 가지고 박근혜를 내보내니까 세월호가 뒤집어져 여기저기 불이나 나라가 온 지진이나 난리가 나는 거예요. 서문시장에 불이 났어요 안 났어요? 났어요 누가 나를 잡아넣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사람의 본거지가 불이 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구속되는 거예요. 이번에 어디가 불이나요? 제천 제천은 의병들이 제일 많이 나온 곳이지. 거기가면 무슨 의혈천리가 있죠? 뭐 의림지가 있죠? 예 그럼 거기는 의리의 자예요.
제천은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왜놈들한테 붙들려서 제천에서 의병이 일어난 거예요. 알겠죠. 거기서 불이 나는 거예요. 거 가면 제천 가면 허경영 부대가 있어요. 허경영 부대가 그 의병들이 모여 가지고 허경영 깃발 달고 다녀요. 지금도 가보면 그러니까 제천이 그런 곳이야 거기서 불이 나버리는 거예요. 그러더니 밀양이라는 영화가 히트쳤어 안 쳤어? 쳤어요 그 밀양의 그영화에 나온 자리가 불이 났어 안 났어? 났어요 그제 허경영 괴롭히는 그 일이 박근혜가 만든 당에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현상 TV 무슨 뭐 방송에서 나를 모함했어 안 했어? 했어요 환희가 그냥 거음과 불이 나고 어떤 작전 세력이 나를 괴롭히면 앞으로는 용서하겠어 안하겠어? 안 합니다. 난 굉장히 순해요 순한데 한반도 성공에 핵폭탄보다 수천 배 무서운 폭탄이 와 있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예사롭게 생각하지만 눈 깜빡할 사이에 밤중에 술 마시다가 어떤 나라의 대 우두머리가 스위치 하나 눌리면 한반도는 불바다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가스레인지 위에 올라가 있는 고기야 언제 불을 주인이 탈지 모르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내가 왔어 안 왔어요? 왔어요 와 가지고 우리나라를 가지고 세계를 미국의 쌀을 가지고 중국의 솥에다가 담아가지고 일본의 불로 러시아나 북한의 물로 밥을 해요 안해요? 해요 내가 전 세계를 먹여 살릴 거예요. 그래서 세계 기아를 없애러 왔죠? 예 세계 국경 없어지겠죠? 예 그런다고 국경이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미국이 50여 나라가 국경이 없어졌는데 각주가 있어없어요? 각주는 있어요. 세계가 통일돼 가지고 굶는 사람을 없앤다는 거지 국경은 그대로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하나의 주가 돼 한반도가 하나의 주가 돼 뭐 중국하고 완전히 섞이는 게 아니에요 통일된다 해서, 전부 연방제야 한반도에 연방 정부가 있겠어 없겠어? 있어요. 고려의 한반도에 우리 연방 정부가 있고 또 중국은 중국대로 연방 정부가 있는데 통일이야 노비자야 알겠죠. 이렇게 되면 세계 경제가 아주 좋아집니다. 그래서 세계 경제를 바로 잡아서 여러분들을 내 말을 잘 듣는 사람만 백궁으로 가는데 거기도 인원이 제한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경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적어도 백궁은 충분한 숫자 우리나라 인구 정도는 올라갈 수가 있어요. 알겠죠. 많이 가면 좋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런데 지금으로 봐서는 이런 속도로 간다면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많이 오지는 않지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노력해서 가능한 사람을 많이 구해내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여러분들이 왔다는 자체 그다음에 여기서 나를 만났다는 자체 이것이 여기서 출석부가 있고 기록이 다 남겠죠 녜 그래서 밖에 사진 찍을 때 한 사람도 빠지지말고 다 찍어야 돼. 고게 나중에 다 보여요. 그사진이 다 전송되는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오늘 시간있고 하니까 질문을 받겠습니다. 질문 도중에 내가 할 말을 다 해드릴게. 자 우리 하늘궁은 뭐하는 곳이죠? 하늘에 있는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왔는데, 와 가지고 있는 여기가 대리점입니까?
직영점입니까? 직영점, 직영점이야. 여기는 직접 와서 내가 있는 자리야 그래서 이 하늘궁은 특허가 났어 안 났어? 특허 나 있죠. 하늘궁이란 이름은 전 세계에 아무도 못 써요 우리나라에서 하늘궁 쓴 사람이 없더라고 그래서 몇 달 전에 하늘궁 특허를 냈어. 그래서 하늘궁은 특허청장이 이만한 등록증을 줬더라고 그 여러분 봤나? 못 봤어요. 보좌관 그 책장 위에 하늘궁봉투에 특허증 한번 가져와봐. 봉투에 책상에 내방에 책상위에, 그 특허증이 있어요. 하늘궁 그래 이름은 아무도 못 쓰게 돼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썼으면 그 사람이 죽었을 거예요.
하늘궁 이름은 함부로 쓰면 안 돼. 이제 다른 사람들 쓰는 사람은 이용이 없을 거예요. 자 질문 네
지금 여러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요. 질문자도 굉장히 많습니다. 혹시 질문을 신청을 하셨는데 못하신다면은 끝나고 눈빛 에너지 시간에 총재님한테 살짝 말씀드리시고요. 그리고도
질문을 못하신 사람은 나중에 내가 사람 고쳐줄 때 말씀하면 돼요. 알겠어요.
다음에 오셨을 때 말씀하시면은 우선순위로 넣어줘서 넣어드려서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자분요 이진호 님
자 여러분 허리를 펴야 돼 허리를 쭉 펴세요. 쭉 펴야 이제 백궁의 머리에 백회로 기가 들어와 자 허리 펴는 게 자전거 타는 만큼 운동이 돼요. 그리고 쭉 힘을 줘야 펴지니까 그렇게 되면 앉아있는 것 같아도 운동은 계속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뇌로 피가 많이 가겠어 안 가겠어? 많이갑니다. 많이 가니까 내 말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안 잊어버립니다. 근데 허리를 굽히고 있으면 뇌로 피가 통해 안 통해? 안 통합니다. 내 말을 다 잊어버려 공부 잘하는 사람은 자세가 반듯해요.
공부 못하는 학생은 항상 이래가 앉아 이래가지고 눈은 이래가 보고 그러다 조금 있으면 까막 선생님이 그냥 이러고 앉아 내가 흉내 잘 내죠? 녜 똑같애 그런데 공부 잘하는 학생은 목이 길어 선생을 쳐다보려는, 존경하는 허총재님, 박수 ~ 왜 박수치라하면 존경하는 하니까, 지금 저는 영등포에서 온 이진호라고 합니다. 그래요. 오늘은
제가 특별히 저의 어머님을 모시고 왔습니다. 어머님이 현재 상태가 보면은 연세가 83세이신데 이제 한 몇 년 전부터 오른쪽 눈이 실명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은 지금 희미하게만 보이는 상태고
어머니 어데 계시나?
옆에 예
예 그리고 그다음에 허리 쪽이 인제 시술을 많이 하셨는데도 지금 통증이 심하셔가지고, 외부 활동도 많이 힘드시고 그래서 제가 저번 주에 만나서 어머님한테 말씀을 드리고 어머님의 병을 제가 고쳐드리겠습니다 하고 오늘 모시고 왔습니다.
잘 했어요.
바로 치료 좀 부탁드립니다.
일로 오세요. 질문 중에 병 고쳐 달라는 질문은 또 처음이네. 저거는 안 들어줄 수가 없잖아. 저사람은 효녀 심청이야 효자야 효자. 어머니가 눈이 한쪽이 잘 안 보이면 어데 모시고 오지도 않을 텐데 근데 아들이 데리고 와. 일로 오세요.
눈이 안 보이시네
한쪽 눈은 보이십니까?
희미하게 그렇지만
희미하게 보여요. 시간이 없으니까. 눈 감으세요. 내 쳐다보세요
이쪽눈이 안 보이네. 녜. 눈 감아요. 내 쳐다봐요. 오케이(OK) 박수~ 허리도 다 됐으니까 됐어. 아이고 고맙습니다. 아랫배로 호흡을 길게 하시고. 자 모시고, 나중에 끝나면 한 번 더
박수연 님
아들 때문에 두 번 하는 거야 나중에 한 번 더 하는거는, 감사합니다 . 예
저는 다른 게 아니고요 이름을 좀 바꿨으면 싶어서 지금 가지고 왔습니다.
이름 고거는 나중에 주시면 돼 그래 가지고 계세요.
이름이 뭐지?
박수연인데요.
응
제가 그동안 너무 이렇게 인생에 고랭이 많아서, 예 물론 제 업장이니까 그래서 그렇겠지만,
그 월남 사람 같이 생겨가지고
예 이름도 좀 작용하지 않았나 싶어서 어쨌든
수련은 물 위에 있는 연꽃이야 그죠 그래서 그거를 사람들이 부를 때 수련이라고 불러 많이, 수련수련 수련꽃 알죠 물 위에 있는 연꽃 있잖아. 작은 거 그게 수련이야 근데 박수연 이름이 박 자가 들어갈 때는 수련이라는 이름이 잘 안 되죠. 그냥 수현이야 수현 무슨 연 자지? 이을 연 자 그러니까 저게 어떻게 되냐면 연결할 때 연자 예요.
그래 그래 나중에 가지고 나중에 줘요. 그다음 질문 네 이민현 님
영광입니다. 총재님 네 질문 드리겠습니다.
박수~ 내가 이번에 영광입니다 했으니까 박수 쳐 줘야지.
총재님께서 말씀하실 때
마이크 가까이 대세요
네피림을 3억 5000만 년 전에 만드시고 수많은 지구의 1주기를 거치면서도 3억 4000만 년 동안 창조를 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찬가지로 중국의 한족과 백인의 조선 또한 창조 시기로 보았을 때 지구의 1주기를 버텨온 후손으로 보이는데요. 이런 점으로 보면 지구의 1주기가 끝나도 인간이 죽을 수도 있지만 살 수도 있다라는 해석을 해봤습니다.
그럼 이 네피림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3억 5000만 년 전부터 있었으니까, 그안에 지구는 12만 9600년마다 한 번씩 개벽이 일어났잖아. 그래도 살아있는 인간은 항상 있게 돼 있어요. 말해요
이제 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신인은 항상 인간이 인터넷과 같은 비슷한 환경을 마련해 놨을 때 내려오게 되고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또 엄청난 과학 발전을 이루게 되는데요. 네안데르탈인과 미토콘드리아 에게도 그러한 과학기술을 엄청난 과학기술을 보유한 시기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과학기술력이라면 이제 빙하기 때 혹독한 자연환경도 이겨낼 수도 있고 심지어는 다른 행성에서 잠시 머물렀다 돌아올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뭐 신기할 정도로 지구에는 그런 과학기술을 보유한 인간은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처럼 지구의 1주기를 버텨냈으면서 과학기술을 잃어버린 이유가 궁금하구요. 그리고 이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늘의 의도였다면 과학기술을 뺏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박수~ 이 호모네피림은 3억 5000만 년 됐는데 이 3억 5000만 년에 이들을 지상에 최소로 만들기 위해서는 약 100억 년이라는 지구를 만들어 놓고 100억 년을 놀린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산을 만들고 화산을 다 만들었는데 거기에 불이 나야 되고 여러 가지 박테리아가 생겨야 되죠. 예 100억 년 전에 지구를 만들었어. 지구를 만드는 걸 여러분은 알 수가 없어요. 그런 여러 과학자들이 몰라요.
지구 과학자들은 68억 년 70억 년 그러는데 100억 년 전에 만들었는데 이 100억 년 전에 만든 지구는 불덩어리야 근데 그게 식는데 얼마가 걸리겠어요? 약 100억 년이 걸린 거예요. 그게 식어야 되잖아요. 식는 동안에 이제 식어서 지금으로 말하면 3억 5000만 년 전 그때는 인간을 갖다 놔도 될 만큼 흙이 생기고 자연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에 여러분들은 우리는 여기다가 우박을 퍼부어서 여기다가 비를 만들고 땅을 썩히게 했을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여러분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이 땅까지 만드는 기간이 엄청나게 걸린 거예요. 그게 90억 년 정도 걸렸어요. 90억 년 90억 년 동안에 계속 산에 있는 흙이 내려오고 바위가 썩어 가지고 깨지고 깨지고 깨진 게 흙이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알곡을 가지고 참 여러분들을 3억 5000만 년 전에 이제 인간을 갖다 심을 때 하나를 심는 게 아니고 그룹으로 알겠죠. 여러분들이 성경에 보면 뭐 숫자가 나오죠. 그런 숫자가 그룹으로 지상에 착륙을 시킨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뭐 애 하나 만들어 놓은 게 아니에요. 뭐 성경에서는 아담이라는 거는 여기 보면 호모내피림하고 요 네피림 다음에 요거는 창세기에 나와요. 창세기에 아담이, 아담의 아들이 누굽니까? 카인과 아벨이 있죠. 나중에 또 누가 낳았죠? 셋이 나오죠. 근데 카인이 아벨 죽여 안 죽여요.? 죽이고 카인이 쫓겨납니다 에덴에서 성경에는 그래. 쫓겨나서 누굴 만나요? 네피림인데 네피림 족속의 여자를 만나가지고 애를 낳아 그래 안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아담이 최초로 창조된 사람으로 알아 알겠죠. 그럼 아담이 하나님이 최초로 아담을 만들었으면, 어떻게 아담의 아들이 네피림 총각하고 시집을 장가를 갑니까? 알겠죠 여러분은 최초로 만든 게 아담이라고 자꾸 이야기를 하는데 그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창세기에 보면 나와요. 그러면 거기에 보면, 여러 번 나옵니다. 그래서 그아담이 아담에 카인이 가서 결혼한 여자가 네피림이야, 거기서 누가 나와요? 에녹이 나오죠. 거기서부터 유대인들의 비극이 인제 잉태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다음 나중에 셋이 또 셋째 애를 아담이 낳은 게 그게 셋입니다. 그럼 이런 인류의 시작이 과연 여기서 아담이냐? 아니다. 이거는 여섯번째 만든 거야.
그리고 두 번째가 호모 에렉투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흑 백인들의 조상 네안데르탈인 그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이브 요거는 아프리카 어디서 만들었습니까? 요거는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이라크 지금 이라크 알겠죠. 이라크가 사람이 살기가 좋아 그래서 사람을 착륙시키는거야 그때는 여기가 사막이 아니야. 그래서 해서 그다음 요 족속들이 다 머리가 작아 몸은 커 그래 피라미드(pyramid) 만든 사람들은 몸이 작을까 클까? 엄청 커요 몸이 큽니다. 그게 지구에 문제가 부자연스러우니까 몸을 좀 줄인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입력을 시킬 때 지상에 적응하는 걸 봐가지고 몸을 바꿔줘요 알겠죠. 그래 아담족만 머리를 크게 했어.
뇌를, 그래서 아담족이 머리가 제일 커 그래서 한민족하고 유대인만 아담족 알겠죠. 그래서 머리가 커 그래서 아담족이 있는 데가 우리 단군이 있던 데가 아사달이야 아담의 후손이야 그리고 거기를 아덴이 어디죠? 아덴, 에덴이에요. 에덴이라고 발음하는 게 그게 아덴이야 그래서 아시아가 돼요.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가 붙어 안 붙어요? 붙어요 전부 이게 아로 들어가는 거는 아담하고 연관이 있는 걸 갖다 들이붙인 거지 그래서 이렇게 이 아담은 맨 마지막에 머리가 가장 좋은 족속이야 그래 이 족속이 아메리카 인디언이야 우리 한민족 그 사람들은 하늘의 기운을 받아서 움직였지 아메리카 인디언이 알겠죠.
그래서 이 족속들이 12만 9600년마다 이거는 360 곱하기 360 은 12만 9600 이예요. 그러면 우리가 정력 시대가 오면은 정력 시대가 오면은 360일 음력 360 양력 360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정력 시대가 온 올 때까지는 이 360을 360 곱한 이 12만 9600년을 한 사이클로 보는데 지금 지구가 이번에 창조할 때마다 지구 궤도는 바뀌어요. 알겠죠. 지구가 한 번씩 12만 9600년마다 궤도 수정이 와. 그래서 그것이 다시 이번에도 오는 거죠. 그래서 이 우리 3억 5000만 년 된 이 네피림 족속은 지금 중국 전 세계 많이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남아있고 이 에렉투스도 남아있고 사피엔스도 남아있고 이게 그런 데로 남아 제일 많이 남아있는 게 어디일까? 호모가 아닙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전 세계 인구의 99프로예요. 알겠죠. 다섯번째 만든 게 제일 많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이걸 총괄적으로 만든 사람이 여기 지금 앉아있는 거예요. 시간상 영어로 다 쓸 수는 없어 내가 강의 때 다 써주잖아. 그러니까 뭐 요 내가 호모네피림만 썼는데 이런 아담과 호모네피림만 썼지마는 이런 광활한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태평양 바다 가면은 우리 빌딩보다 10배나 높은 빌딩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요. 바닷속에 그게 다 안 녹았어. 알죠.
혹시 알고 있는 거 질문자? 네 태평양 바다에 아틀란타 아틀란타 문화 있는 거 알지 그러면은 그 빌딩들은 최첨단 빌딩들이야 그래서 과학이 엄청나게 발달돼서 일부는 우주로 갔고, 일부는 남아 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 문화도 나중에는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일부는 떠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와 있는 것은 지금 인터넷이 고도로 발달돼서 내가 온다고 강의했죠. 와 있는 거는 여기서 우리 한민족이 이 중국의 이 솥에 우리 일본에 미국의 이 쌀과 일본의 불이나 러시아의 물이나 이거를 우리 한민족 이 가운데서 밥을 짓는 꼴이잖아.
이거는 중국만 솥이 아니야 유럽 전체가 솥이야 미국은 쌀이야 이 러시아나 북한은 다 물이야 여기는 다 불이야 남쪽에는 오스트리아는 다 불이란 말이야. 그럼 우리는 이런 것들을 가지고 밥을 짓는다는 건 우리 민족이 요 아담족이 마지막 창조된 위대한 민족이라서 세계 인구를 콘트롤(control)하게 돼 있어요. 알겠죠? 예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지금 실업자로 있는 거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 앞으로는 일자리가 전 세계로 돌아다녀 그리고 지금은 정부에서 일자리 없애겠다고 그래도 일자리를 근본적으로 좋은 일자리를 못 만들어줘 맞죠. 그런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됐을 때는 우리 한국에 있는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세계에서 최고로 좋은 일자리가 돼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 가지고 전 세계인이 우주언어인 한글, 한글은 우주언어입니다. 영어는 우주언어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왜 우주언어냐 하면은 이 보세요 한글은 우주언어야 그러니까 아버지 할 때 ‘ 아 ‘ 가 요걸 갖다가 이거는 모계 방향에 있는데, 토의 이게 화의 방향으로 옮기면 무슨 자가 되죠? ‘우’ 가 되죠. 그죠. 근데 어머니한테 ‘어’ 자는 땡기면 ‘오’ 자가 되죠. 그죠 ‘오’가 되죠. 근데 요걸 어머니한테 ‘어’ 자는 요렇게 해서 땡겨버리면 밑에다 놓으면 요게 방향을 바꾸니까 ‘오’가 되죠.
그러니까 이거는 이 한글은 동서남북을 이동시키면서 글자를 만들어. 동서남북으로 이동시키면서 그래 저희가 물리학적으로 오행으로 한글을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한문은 이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요. 영어도 이렇게 안 돼 있어. 세계에서 눈 감고 핸드폰을 가지고 지하철 안에서 따라라라라 문자를 보내 그래 안그래요? 녜 근데 한 문 되나 안 되나? 안돼요 영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한문은 70배가 늦어 70배가 보내려니, 그러니까 중국 사람들이 메시지 마음대로 보내기가 참 불편하지 그죠 녜 별아별의 방법을 다 쓰는데 주로 한글을 가지고 요새 공부해 한글로 보내면 좋잖아 한글 공부 붐이 일어나 있어 그러니까 전 세계 우리 젊은이들이 한글 교사로도 나가야 돼 아주 대우 받아 가면서 알겠습니까? 녜 그러니까 한글 잘한다는 게 얼마나 대단해요.
그것만 해도 그냥 직장이 천지 만지야 전 세계에 자기들 나라 말은 일본말은 따르르르르라 치기가 곤란해요. 핸드폰에 맞는 글을 세종대왕이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만들었어요. 그런데 집현전에 있는 사람들이 세종대왕이 직접 만들었나? 아니요. 여러분들의 조상들이 만든 거야 거기 학자들이, 그러니까 여러분의 조상은 천재들이야. 한글 해례본 한글 해례본을 보면은 상상을 초월해. 거기에 우주 물리학 과학 철학 안들어간게 없어 ( 총재님 옆 소파에다가 갖다 달라고 ) 물결이 살랑살랑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그런 시가 어디 있나 영어로 요걸 하면 고(go) 컴(come) 갈 테면 가고 올 테면 오라 고(go) 컴(come), 우리는 말을 ‘가시는 걸음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아니 들어보면 뼈가 살살 녹아 안녹아 그러니까 한글만큼 무서운 글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글자 모양이 촌스럽다 이 말 하면 안 돼 우주가 들어 있어 우주가 그안에, 아니 근데 미국 영화 같으면 ‘가시는 걸음걸음’ 하면 고(go) 맞아맞아요. 이렇게 그 사람들은 마음에 안 들면 총 쏘는 거고 지혜는 항복 말고 요거밖에 몰라. 우리는 살살 달래고 요렇게 하잖아. 걔들은 그거 없어. 마음에 안 들면 팡 쏴버리고 알겠죠? 예 우리의 글은 엄청나게 미묘한 감정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연애하는 사람들한테 아주 좋아 그러니까 미국 사람하고 연애는 그게 없어 아이러브유(I love you) 요게 끝이야 우리는 당신을 사랑한다
이런 말 없이도 연애가 되니까, 맞아맞아요? 예 굉장히 아름다운 말이 많기 때문에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연애 해 본 사람은 백번 죽어도 한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응 알겠죠 우리가 뭐 질문하다가 이렇게 이야기 됐어
한글을 자랑하면 입에 침이 말라 입에 침이 말라 알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위대한 민족의 자손이야 그러니까 이 재원이 지금 썩고 있어 맞아맞아요? 예 저 쪽에서는 굶고 있고 우리는 쓰고 있는 거예요. 전 세계를 깨우쳐줘야 돼요. 알겠죠. 그거를 내가 인제 여기 한민족을 깨쳐 가지고 세계로 보내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예 그래 여러분 돌아가면 이제 계속 내가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하니까 그냥 가시오 이러면 될 텐데 말이 얼마나 아름다워 그래 갈 테면 가라가 아니야 ‘놓인 그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그러니까 가다가 돌아오는 거야 갈 수가 없어 알겠죠. 예
그게 우리의 조상들이야. 다음 질문 네 정미화 님 정미화 님. 가까이 와 쉽게 이야기할려니까 웃음이 나와서, 저분이 정미화님이십니까? 예 여기서 질문하세요. 서서 하세요 저는 개인적인 그거라서 제가 또 몸이 안 좋아가지고, 제발 마이크 자 그래요. 총재님 눈빛만 딱 보셔도 모든 병이 팍 사라진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찾아왔습니다.
일로 와요 이분은 이제 내가 일반 사람하고 다르다는 걸 이제 알고 이야기를 듣고 온 거예요. 그죠. 자 손을 이렇게 하세요. 손을 저사람들 보고 이렇게 본인의 이름을 한번 머릿속에 생각해봐 이 손은 내리고 힘 줘요 힘 확 줘 본인의 이름 말로? 말로 해도 되고 마음속으로 해도 되고 말로 할까요? 응 ‘정미화’ 이 손을 이렇게 끄틀리지 힘을 세게 줘 내가 뗄 거야 안 떨어지게 해요 ‘정미화’ 해 ‘정미화’ ‘정미화’가 힘이 있나? 안 나 떨어져 버리지 그니까 내가 새끼손으로 함 떼볼게 눈 감고, 자 ‘정미화’ 힘 있어요? 없어요. 떨어지지 전혀 없지 그죠 그런데 왜 ‘허경영’ 이가 눈으로 보면 바뀌느냐? 자 ‘허경영’ 말로 해도 돼 힘은 똑같이 줘 ‘허경영’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이세상에 있을까? 없을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응 ‘허경영’ 떨어집니까? 일로 와요. 저양반이 누군지 내가 모르겠는데, 어디서 오셨지? 네 청주에서 왔어요. 청주에서, 한번 떼 봐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 안 떨어집니다. 힘이 작아 이렇게 새끼손으로 하지 말고 이렇게 잡아 시작 ‘허경영’ 어때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져 ‘허경영’ 은 여러분하고 에너지가 반대요. 여러분하고 그런데 이분이 ‘예수님’ 해봐? ‘예수님’ 그럼 한번 떼 봐 떼 봐요. 힘 있어 없어요? 내가 한번 떼 볼게요 ‘예수님’ 분명히 떨어지죠 그죠. 힘 자체가 있어요없어요? 말로 빨리 없네요 떨어지네요. 없죠 ‘부처님’ 해봐 ‘부처님’ 힘이 있어요없어요? 떨어지네요.
떨어지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몸이 여러분의 이름은 전부 다 에너지를 빼가버려 ‘허경영’은 에너지가 반대야 부를수록 몸이 강한 세진다 말이야. 그게 반대죠 그래서 코페르니쿠스(Copernicus)가 이 지동설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천동설이 진리인 줄 알았어요. 맞아맞아요? 예 그다음에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가 신을 증명할 때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가 신을 증명할 때 여기 흑판을 보세요. 이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가 신을 증명 1200년도 사람인데 서기 이 사람이 신은 뭘로 증명한다고 그랬어? 에너지로, 근데 에너지가 증명하는데 자율 에너지를 가진 사람 능동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하늘에서 온 우주를 창조한 자다 그랬어요 이것이 하나님이다.
그러면 인간은 뭐냐 ? 인간은 수동적인 에너지야 내가 이렇게 고쳐줘야 돼 내가 눈으로 봐버리면 달라져 버려 내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다 알아들어 알겠죠. 그런데 하나만 내 보여 드릴게요. 여기 백회를 막아, 손 펴요 손 펴. 대 , ‘허경영’ 해봐 ‘허경영’ 힘 주셔야지 이거 손가락 힘 줘 ‘허경영’ 그래 힘이 있어없어요? 없어요 없죠 내를 부를 때는 우주에서 여기 와이파이가 꽂혀 우주 와이파이가 이 백회가 왜 필요하냐면은 우주에서 교신하는 자리야 그런데 70억은 우주교신이 다 막혀버렸어 안 막혀버렸어요? 막혔어요 다 막혀버린거야 그걸 열어주러 왔어 내 이름만 부르면 열려 방금 열렸어 안열렸어? 열렸어 이제 ‘허경영’이 해봐요.
그냥 대지 말고 ‘허경영’ 힘을 줘야지 ‘허경영’ 열어집니까? 근데 거기 함 막아봐 막는 순간에 떨어져 버려 그래그래요? 녜 여기가 교신 하고 있어없어 교신이 되고 있어요 되고 있어요? 되고 있네요. 근데 이해 가시죠. 예 저사람을 보면 왜 병이 났느냐? 내 이름을 왜 미친 놈으로 불렸냐 왜 집집마다 앞으로 70억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걸어놓게 되냐 그때가 오면은 나를 여러분이 직접 볼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봅니다 못 봐요. 절대 볼수 없어 지금은 나를 끌어안기라도 하지 남자들 끌어안을 필요가 없어 한번 끌어안아 봅시다 이렇게 끌어안을 수가 있는 거야. 여자니까 오래 끌어안는 거야.
그런데 내가 집집마다 내 사진이 다 붙을 때가 와 이거 머지않아 그때는 내가 여러분하고 볼 수 있나? 못 봐요 그러다 보니 나를 직접 본 사람은 전부 백궁이야 이렇게 봐가지고 나한테 와서 정성을 들이고 나한테 회비를 내고 이런 사람들은 다 백궁을 가. 왜 그러냐 내 눈을 자주 봤기 때문에 직접 봤기 때문에 사진 보는 거하고 같아? 달라요 알겠죠. 예 그러면 이분이 지금 몸이 어디가 이상있냐면 간단하게 말씀하자면 내가 이 의사 한의사들은 여러분들을 망진(외관)이다 문진(대화)이다 문진(청각)이다 절진(진맥)이다 이렇게 네 가지로 봐 사람을 볼 때 나는 그렇게 안 보고 영으로 봐 버려. 이분 병이 어디 있는지 금방 아는 거야. 알겠죠. 그것도 알아내려면 또 일반 사람은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손을 이렇게 해 봐요. 이제 왔으니까.
손을 이렇게 이게 암이 유방암이 있는 데 가면 이게 떨어져 버려요 아까같이, 여러분들 이름을 대면은 자 손 펴세요. 백회 막아 이름 불러봐요 ‘정미화’ 떨어지죠 그죠 근데 백회 떼 봐 또 ‘정미화’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똑같죠 여러분은 여러분 이름을 불러서는 예수든 석가든 백회를 열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오직 내 이름만 백회가 열려요. 근데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다 알아? 몰라요? 다 알아. 소련사람이 ‘허경영’ 이용해도 마찬가지 열려 내 사진 봐도 마찬가지로 열려 사진을 봐도 근데 다른 사람 사진에서 에너지가 오나? 안 와요. 내 사진을 집에 걸어놓으면은 보는 순간에 백회가 열려. 얼마나 몸이 좋은데. 그래 여기 오시는 사람들이 얼굴이 다 좋아졌어요.
마이크 어디 갔나? 여기 있네 여기 오시는 분들이 얼굴이 다 좋아졌어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좋아져야지 한꺼번에 왕창 좋아지는 건 좋은 게 아니에요. 그래서 마약을 먹으면 금방 좋아지지 거 안 되는 거야. 사람이 갑자기 바뀌면 큰일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은 점점 내한테 와서 병도 좋아지고 다 좋아진거야. 그게 이제 그래서 이거는 뭐냐 하면은 양생법이라고해요 투병하는 거는 금방 항암제를 놔가지고 정상적인 세포가 조금 힘들잖아. 투병 병과 싸워서 이기는 거와 양생 ‘허경영’ 을 불러서 면역이 높아진다 천배 ‘허경영’ 부르시면 면역이 천배 올라가 왜 이게 열리니까 여기 우주 와이파이가 열면 다 차단돼 버렸어 근데 옛날에는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나마 지금은 한 명도 없어 지구에, 그게 한 명도 없는 날 내가 내려온 거예요.
그게 1950 년 1월 1일, 한 명도 없어졌다는 것은 내가 올 시기가 인터넷 시대가 된 거예요. 그게 해인 시대야 내가 딱 내려온 거예요. 내려와서 나를 보면 저런 미친놈이 어디있냐 그래 안 그래요. 옳은 말을 하면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그래요. 진리를 이야기하면 사기꾼이라고 그래 섭리를 이야기하면 완전 미친놈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럼 뭘 이야기하면 정상적으로 보냐 술 마시고 하면서 여자들 저여자가 섹시하다 뭐 어쩌냐 이러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거든요. 우리 마누라하고 못 살겠다. 뭐 나는 이혼해야 된다. 그러면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맞아맞아요 하 이거 속이면 안 돼 여보 이거 돈 500만 원 길에서 줏었는데 파출소 갖다주자 이러니까 마누라가 정신 나갔냐고 그러고 완전 미친놈으로 봐 자기 남편을 그래 아니야.
이게 하늘에서 우리를 보고 있어요. 이거 500만 원을 파출소 갖다 주어야돼 이런 사람이 이제는 사라져 버렸다 이 말입니다. 돈에 환장한 사람들만 이제 남아있어요. 그래그래요. 백회 다 닫혀버렸어. 옛날에는 마누라 몰래 남편이 남한테 돈도 빌려주고 보증도 서줬어 그래 망한 사람 많아 그래 안 그래요. 옛날에는 우리 어른들이 사람을 위주로 새겼어. 그래서 속이면 마음씨 좋은 사람은 다 줘버려. 그래 가지고 집 날리고 마누라하고 이혼한 사람도 있어 그래 안그래요. 가난하게 된 사람이 많아 남자들이 남편들이 근데 요즘 세상은 어때요 아무도 안 해 남자도 안 해 여자도 깍쟁이 남자도 깍쟁이 그렇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들이 삭막해졌어 여러분이 백회가 다 닫아져 버렸어 맞아맞아요.
휴지 하나만 줘 휴지 한 장만 줘 여러분들이 많이 앉아 있으니까 공기가 좀 안 좋은 거 같애 나는 여러분하고 좀 달라 민감해요. 영적으로 민감하다 자 더우니까 습기가 차네요. 자 이제 알겠죠. 그래 여기는 비염이 있어요. 비염이 그러면 비염이 아무것도 아니야 그게 다른 병에 비해서 그런데 그것이 몸에 전체 영향을 주고 있어 다른 데 원인이 있다는 거예요. 응 그거 내가 인제 고쳐볼게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합시다.
손 그러면 이 사람이 여기에 팔뚝에 대면 건강하니까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지 건강하니까, 내 이름을 부를 때는 건강한 하늘에서 온 완전한 자니까 안 떨어지는 거야. 완전한 곳은 절대 안 떨어져. 자 해봐요. 하나 둘 셋 째, 떼봐 떨어집니까 ? 안 떨어지죠 절대 가만히 들어가고 있어야 돼. 힘 줘 하나 둘 셋 안 떨어져 알겠습니까? 떨어져 안떨어져? 안 떨어져요 강하죠. 그런데 코에 한번 대봐 자 힘 줘요 힘 있어없어요? 없어요 힘 있나? 없나? 없네요 떼 보세요 시작 아이 확 벌려요 아니 확 힘 있어요없어요? 아니 여러 번 하지 말고 힘 줄려고 해도 아니요. 그게 아니고 자동적으로 빠져요 자 코에 대세요 이거를 이따위 벌려서 보여주세요. 벌리고 놓지 말래니까 그렇게 벌리고 있어요.
아니 자 이렇게 해서 이렇게 벌려서 보여주세요. 이렇게 다시 해보세요. 한번 벌려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고개를 갸우뚱거리지 마시라고 그런 데서만 벌어진 거지 뭐 갸우뚱할 거야 필요가 없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벌어져안벌어져 ? 벌어져요 벌어지죠 그러면 이분이 코에 염증이 있어. 그럼 내가 이 코를 내 눈을 함 쳐다봐 그럼 인제 이 양반 코 고치는 걸 뭐 샘플로 보여주는 거야. 내 함 쳐다봐 봤죠. 자 그러면 이제 코에다 대보셔야지 떼봐 한번 시작 떨어집니까? 아이 떨어져 안 떨어져요? 지금부터 떨어져. 자 힘을 주세요. 힘을 줄까 말까 하지 말고 자 힘을 줘. 이거는 100명이 당겨도 안 떨어져요 자 힘을 줘. 하나 둘 셋 계속 당기지 말고 한번 딱 당겨 봐. 쎄 안 세? 더 이상 하지 마라니까 한 번 딱 땡겨보라 말이야.
센 가 안센 가 보려고, 다시 자 시작 답답하셨어 하나 둘 셋 , 한 번 셋 됐어요. 됐어요. 이 사람이 계속 힘을 못 줘 힘을 탁 줬을 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본인이 알죠 녜 그거는 여기가 이제 고쳐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침을 놓은 건가? 약을 먹였나? 아니죠. 최면도 아니야. 이분은 나한테 나를 의심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최면에 걸리겠어요? 안 걸리지 과연 저사람이 나를 고치나 보는 거야. 그래그래 그거 하러 온 사람이야 그런데 체면은 안 걸렸어 그 짧은 기간에, 왜 체면이 0.1 초에 걸리나? 안 그래요. 알겠죠. 이렇게 보고 고치잖아.
이와 같이 세포를 만든 자가 아니면 이걸 못 바꿔. 이분의 세포는 ( 닦는 거 ) 이분의 세포는 여러분이 많이 봤는데 이걸 봐야 돼 세포가 100조 백 조개 있죠. 그러면 세포가 100조가 있는데 염색체가 4600조가 있어 염색체 안에는 텔로미어가 있어요. 이게 핵이면은 세포야 세포의 핵이 있으면 여기에 염색체가 엑스(X)자로 있어요. 요 끝에 텔로미어(telomere)가 붙어 있어요. 이 텔로미어(telomere)가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를 때는 저게 안 닳아. 저게 빨리빨리 닳을수록 죽게 되는 거야. 이게 텔로미어(telomere)가 길이가 요렇게 길어요.
요만해 근데 요게 점점 짧아져 나이가 먹을수록 근데 허경영을 부르면 이게 짧아질까 안 짧으니까? 안 짧아지고 오래 가는 거야. 천천히 줄어드니까 수명이 두 배 세 배로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기 전까지는 인간의 수명은 정해져 있는데, 내가 오고 난 다음에 수명은 여러분이 정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염색체가 세포안에 이렇게 들어있어 세포 안에 세포핵 안에 그러면 이게 유전자야 아니야 염색체야 그러면 염색체 안에 DNA가 4만 개씩 있어요. 이거 안에 4만 개 DNA 그래서 그걸 DNA 염기서열을 분석한다는 거야. 그러면 DNA가 4만 개 있으니까 곱하기 하니까 1해 8400 경 이야 그러면 이거를 유전자는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니까 9200 양 이에요.
9200 양 이라는 건 이 양이라는 글자는 이 양이란 글자는 숫자가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동그라미가 96개예요.
어마어마한 숫자 이 양 9200 양 이라는 거는 헤아리려면 500억 년이 걸려. 하나 둘 셋 세려면 9200 양의 유전자를 내가 눈에 들어가서 고치고 나오는 게 0.1 초야. 여기서 1초 만에 버스 안에 타고 있는 여자가 보니까 유방암이야. 그럼 내가 그여자는 내가 누군지를 몰라 내가 한번 탁 쳐다보고 가버려 나는 그럼 그사람은 유방암을 고쳤는지 모르는 거지 그래 안그래요. 그 에너지를 쏠 수 있는 사람 가만히 있는 데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 가만있는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신이야 알겠죠 응 그러니까 여러분의 유전자를 내 마음대로 주물럭거리고 내 마음대로 해버려 그게 유전자를 바꾼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사람이 내가 지금은 이렇게 보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안 오고 딴 데 간 사람은 행운일까? 불행일까? 불행이에요
여러분이 여기 온 거는 내가 그래서 무지하게 반가워해요. 여기 온 사람들 보면 나는 무조건 끌어안아 남자를 많이 안 끌어안지만 여자는 두세 번 끌어 안아요. 왜 그러냐? 여자는 사람을 창조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제 2의 하나님이야 맞아맞아요. 하나님 우리가 내가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었지만 그걸 누가 맡아서 대신 또 만들어주나 여자들이 또 만들어줍니다. 그래안그래요. 그래 응 그러니까 사자를 봐요. 사자 새끼 사자 숫놈은 정자 만들어주지 나중에 힘빠지면 힘센 사자와 와서 뺐어 가버려 그여자는 새끼를 다 키워 그래 안그래 모계 중심이야 유대인도 모계 중심이고 요 인간들 중에 아까 말한 아담족만 모계 중심이었어 그런데 우리는 고려시대까지 모계 중심이야 우리가 어머니 성을 따라오다가 조선 시대에 와서 남자 성을 따라가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러니 우리는 부계의 성으로 가 있는데, 실제로 모계 중심 사회야 그래서 여성들한테 괄시한 사람 집안이 잘된 집이 없어요. 사업도 망해버려 여자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먹을 일이 생기는데 여자하고 싸우면은 여자가 이 집안을 망하게 해버려야 되겠다 그러면 그남편 재산은 다 없어져 버려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저사람 이 재산 놔두면 술이나 퍼마시고 바람이나 피우고 연애를 하고 돌아다니는데 내가 왜 이 돈을 놔두노 그냥 입을 다물고 원망하기 시작하면 그집안 재산이 다 날라가 근데 여자가 아우 우리 남자 남편 착하니까 저사람이 나중에 중풍 걸리면 내가 보호해야 될 돈이 있어야지 한 푼 두 푼 아껴 가지고 저영감하고 평생 살아야 되겠다 이러면은 그집안이 일어나 무슨 이해 갑니까? 거기 갖고 남자가 여자를 괄시했을 때 집구석은 무너지는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다른 데를 내 고치고 끝내자고 시간이 없으니까, 자 이분 코를 내가 고쳤어. 코에 손 대봐 자 손 줘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요? 힘이 자꾸 들어가요 들어오지. 근데 이분의 갑상선에 기관지에 손을 한번 대봐 자 힘 줘봐 하나 둘 셋 힘이 있어 없어? 내가 힘을 줄려고 해도 힘이 안 들어가지. 이 사람 손가락 한번 들어봐. 손 한번 들어봐. 손 한번 펴봐요. 손을 펴봐 이게 장군 손이야 내 손 한번 보여줄게요 이거 여자 손 맞아. 키는 비슷해요. 이거는 노동자의 손이야 이분은 지금 뭘 하시냐 노동을 하고 있어요. 맞습니까? 예
일단 노동을 하는 사람이야 손을 딱 보면 알아 이분이 펜대를 굴린다 그러면 손이 가늘어져요 그럼 이분 전생에 뭐였을까? 노동했던 사람이야 현생에 와서 노동하는 거 내 말 이해 갑니까? 이래야 일을 할 거 아니야. 우악스러워야 손을 붙이세요 그렇게 했을 때 내 손은 큰 게 어때? 그러게요 나는 법당에 있는 부처님 손같이 생겼지 응 여기는 으악스럽죠 그렇죠. 근데 이 사람 손이
요사람 여기만 대면 힘이 있어 없어? 이 사람 손은요 아무도 못떼 힘이 세서 그래그래 매일 노동하는 가? 예 그래서 노동하는 사람 일용직 그리고 노동한 사람 손 딱 보면 알아 얼굴 딱 보면 알아 여러분 애를 낳았는데 손이 크다 노동자가 돼 손이 가늘다 교수가 되는데 손이 오동통하다 사업가 돼 그러면 손만 봐 그러면 관상 볼 필요가 없어 그런 게 있겠죠. 근데 이분이 이분의 기관지에 대서 손을 대면은, 자 손 줘 봐요. 이 힘센 사람이 손이 어떻겠냐? 나이롱 맞아맞아 나하고 짰어? 아니요, 나이롱이지 그러면 이분의 코가 요렇다는 건 이분은 중대한 기관지가 안 좋은 거야.
그럼 이분의 기관지가 이렇게 보니까, 엉망이야. 내 쳐다봐 그럼 내가 고쳤어 그럼 이분의 기관지에 손 한 번 대 봐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저 양반이 함 떼어봐 남편이야 부부가 오셨습니다.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져 이분의 남편이야? 이분의 남편이에요. 이거 내가 농사 지은겁니다. 귀한 겁니다. 이거 사과 이거 사과를 농사 직접 지으신건가? 그러면 이분이 사과 농사짓는 남자의 마누라이네. 농사지은지 7년 되었어요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의 여기 대니까 이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래 몸이 고쳐진 거야. 근데 나온 거 다 고치고 빨리 들어가야 돼 시간이 우리가 바쁘니까, 눈 감으세요.
그동안 남편이 괴롭혔던 걸 다 보니까 고쳐 드릴게 됐어요 이제 일어나요 이제 둘이서 한번 끌어 안아. 그럼 들어가세요. 다음 질문 임동주 님 신랑 보는 앞에서 자기 마누라 끌어 안은 사람 내밖에 없다. 오늘은 날이 좀 덥네 더워 근데 오늘은 여기 꽃이 하나 없다.
가만히 보니 저 탁자 위에 꽃 하나 가져와요. 저 하늘궁 그림 액자 밑에 꽃 하나 내 가슴에 꽂던 꽃이 있어 어제 꽃 꽂았던 거 왜냐하면, 꽃이 있으면 끌어안을 때 여기가 안 더러워져 파운데이션이 안 묻어 여기 세탁비 세탁을 자주 해야 되니까. 응 여기가 어제 좀 덜 묻었잖아. 꽃을 꽂아야 나중에 이거 고쳐줄 때 여 얼굴이 닿거든. 여기가 허옇게 돼요. 좀 묻었나? 예 여기가 좀 묻었잖아. 봐, 빨리 가져와 그리고 꽃이 방어를 해줘 요 정도는 나가면 되는데 여기 허연하면 이상한 사람들 처럼, 요래 놓으면은 요 꽃이 있으면 여기 좀 덜 닿아.
사진
우리는 하늘궁에 오면 웃음이 많이 나와요. 예 그래야 여러분들이 다 잘 돼 웃다 보면 다 고쳐져 버려 자 다음 질문 말씀하세요.
제가 심인성 있는 사람인데요.
크게 얘기하세요
정시 회원이 되고 난 뒤부터는 총재님의 의탁을 많이 들었습니다. 끊임없이 보고 있고 볼수록 들을수록 정말로 감사하고 느끼는 게 많습니다. 저 나름대로 어렸을 때부터 이상생활을 찾아서 신앙생활을 하고 신학대학교 모든 것을 다 포기했어요. 그리고 결국은 참진리라고 하는 지인들이 찾아왔습니다. 그 쌍등상업에서 패할 수 없는 말씀이 그대로 많습니다. 많으나 제가 지금 아프고 보니까?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그때 총재님의 보호자님 부자님의 말씀 속에서 내가 느끼는 것이 있고 내가 몸으로 내가 또 느끼는 게 있습니다. 아버지의 아바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사람을 입어서 분명히 역사하신다라는 것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많이 공부를 해 왔었습니다. 전혀
결론은 빨리 이야기
어떤게 45개월 뭐 팔만대장경은 다 통달은 못 했지만은 참 신앙이라는 생활을 일생을 걸고 해왔어요. 참 하나님이 역사를 하시고 사람으로 입어서 역사하시다는 것은
분명하게 나는 알고 있습니다.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총재님이 지금까지 쭉 살아오시면서 예언하시거나 모든 것을 갖고 하늘에서 이 아바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온 것으로 나는 확신을 배워가지고
다 찍은 거예요.
몇 번씩 올려다가 여기를 지금 처음 왔습니다. 여기 제가 고 당시에서 여기서 40 년을 살았기 때문에 여기 바로 옆에 거북산장 뭐 여기 저 위에 하고 나온 교회 식구들을 데리고 와서
요 동네에서 40년을 사셨대
많이 알았는데 이 뒤에 이 발 밑에 거북산장 이 파각정이라는 것도 제가 다 하고 그렇게 뭐 건축일을 오래 했어요. 근데 내가 어디 누구를 뭐 불편해하거나 누구를 헐뜯거나 미워해버린적 없이 살아왔으나 내가 지금 산 자의 하나님인데 내가 살고 봐야 되겠다. 지금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과정에서 좀 병원 자체에서도 희귀한 희한한 병이다 잘못 먹으면 토하고 천천히 아무런 맛없이 싱겁게 지금 쌀국수만 먹고 떡국이나 조금 인자 이렇게 먹어야 살고 있는데, 살기 위해서 제가 지금 뭐 건축물 찾아왔고 본좌님이라고 믿고 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이걸 나을 수 있는 신의 제가 과거에 일반 기성부에 나갈 때는 신의 의사로 안수를 했었으나, 기가 빠지고 나니까, 아 이게 아니다. 내가 몸소 이렇게 몸이 아프다 보니까, 지금은 한 25키로(Kg)와 25키로(Kg)가 다 빠졌어요. 지금 뭐 45키로(Kg)도 안 나가는 입장이고, 이런 입장에서 내가 살고자 내가 살고 난 뒤에 아버지를 하나님을 보고 또 마찬가지로 지금으로 인제 내리면서 삶의 정말
알리겠습니다. 여기
질문이 뭔
그거는 지금은 할 수가 없고 나하고 개인적으로 해야 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니까
신앙생활이라는 과정이
질문은 질문을 다 해요.
종교가 하나가 돼야 된다라는 총재님 말씀에 공감하고 종교가 언제쯤 하나가 될까 그건 유튜브로 보고도 많은 걸 느끼고 그걸 압니다. 왠지 우선 제가 먼저 시급한 것은 부탁하고 싶은 거는 내가 기를 받아서 좀 치유를 좀 받고 싶어서
그럼 됐어 일로 와요 일로 오세요. 자 봐요. 내가 그렸어요. 선생의 병은 선생의 병은 내가 몸을 그렸어 이게 선생의 몸이야 좀 비슷하게 생겼죠. 비슷하잖아. 여기가 후두야 후두 목에 후두요 선생은 이게 식도야 우리 몸은 가다가 둘로 쪼개져 하나는 식도 하나는 기관지로 쪼개져 내가 몸을 만든 사람이니까. 선생님한테 이야기를 , 의사들은 요렇게 설명을 자세히 안 해줘 여기서 음식물이 들어오면 어느 쪽으로 가야 돼 일로 가야 돼 공기가 들어오면 어디로 가야 돼 욜로 가야 돼 여기 가면 폐가 두 개가 있어없어? 있어 폐로 가는 거야. 이거는 두 개가 폐로 폐야 맞죠.
요거는 바로 음식물은 위장으로 와야 돼 그런데 선생은 이 식도가 이 식도 역류가 돼 가지고 이게 자꾸 후두를 건드려 알겠습니까? 가만히 계세요 그냥 후두를 건드리니까 기관지 쪽에 역류된 물이 자꾸 들어가서 건 앞 대가리를 건드리면. 기관지에서 기침이 나와 안 나와? 기침 나오겠죠. 이건 여기서 올라오는 거는 역류한 물은 산이 많아, 산이 독하단 말이에요. 그건 뼈도 녹이는 거야. 침하고 섞여 있는 그게 이 기관지 입구에 와서 기관지를 자극하니까 자꾸 기침이 나오고 여기 염증이 생겨 알겠습니까. 그런 병이요. 그래서 이런 병이 있는 사람은 신경통도 수반해 몸에 다리 관절 이런 데까지 다 아파 왜 이 식 이걸 신경성 식도염이다. 알겠습니까?
선생이 신경이 좀 예민한 사람이야 뭐 인류를 구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사람이야 그래 안그래요. 그리고 언제쯤 뭐 허경영이가 이 세상을 고칠건가 이런 것까지도 계산하고 종교가 언제 통합하든 말든 그게 왜 여기에 신경을 씁니까?
내가 할 일이지 업무방해야 그래 안그래 예 이분은 관광버스 타고 가면서 버스 뒤집혀질거니까 운전사 보고 “여보시오 운전 좀 똑바로 하시오” 이렇게 하다가 운전사하고 싸울 사람이야 그러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겨요 무슨말인가 이해갑니까? 내 목숨을 하늘에 던지고 운전사한테 맡겨버려. 가다가 굴르면 갔다가 다시 태어나는 거야.
감사합니다.
그러면 식도염 제사를 지내도 안 생겨 여러분도 잘 들어놔란 말이에요. 응 그런 노파심을 가지고 살면 안 돼 나는 허경영이 만났어 굴를려나 굴러 가봐야 백궁 밖에 더 가겠어 이걸 이렇게 설명해 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맞아맞아요. 여러분은 요쪽 음식으로 가야 될 걸 잘못하면 재채기 사래 나와 사래 욜로 나오면 사래가 나오는데 이 양반은 그렇지가 않아요. 살며시 들어가 그러니까 어떻게 돼 몸 절단 나는 거 그래가 여기가 후두암이 걸릴 수가 있어 심하면 후두암이 걸리면 어떻게 돼 밥을 호수로 집어넣어야 돼 위장으로 직접 이거 잘라내고 식도 다 잘라내고 그렇게되겠죠 그러니까 쓸데없는 걱정을 해야 돼 안해야돼? 안해야돼요. 죽음을 죽는 것은 살아나는 거예요.
선생이 죽어줘야 자식이 손자가 또 태어나는 거예요. 선생이 안 죽는데 손자가 계속 태어나면 어떻게 돼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죽는 것은 곧 사는 거야 죽어서 딴 사람으로 가야 또 인간이 태어나잖아요. 그러니까 리바이벌(revival)을 해줘야 되는데 리바이벌(revival) 안 하겠다고 그걸 불안해하면 되나 그죠 비행기를 타도 ‘ 아 , 나 허경영을 만났어 이제 뭐 가봐야 백궁인데 조종사가 추락하든 말든 니가 알아서 해라’ 그래 안그래요. 이런 배짱이 탁 있을 때 피부가 좋아지는거야. 비행기 타고 가면서 ‘종교는 언제쯤 통합될 것인가?’ 그거는 신경성 위염이 걸려요 이런 사태를 초래해 알겠습니까?
절대 기관지와 식도는 서로 원수지간이예요. 알겠습니까 식도 없고 일로 오면 얘들이 용서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밥을 허겁지고 먹으면 기관지로 가 이래 숨이 일로 들어가 위로 그리고 헛배가 불러버려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밥을 천천히 씹어서 넘겨야 일로 밥이 내려 갈텐데 이거 밥을 급히 먹으면 일로 들어갈 공기하고 밥이 같이 들어가지고 소화가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치매 걸려요. 우리가 보일러(boiler)에 기름 넣는데 중간에 공기가 있으면 기름이 들어가나 공기 빼야 돼요안빼야돼요? 빼야 돼요. 여러분은 여기다가 공기를 집어넣고 여기다 밥을 집어넣으면 되겠어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면 여기는 심각하게 여기가 예민한 곳입니다. 이곳도 알겠죠. 내가 고쳐 드릴 테니까 마음은 선생이 앞으로 고쳐 그런 거 걱정하지 말아요. 예
응 세계 종교는 하늘에서 관리하는 거지 인간 인간이 관리해서 됩니까 알겠습니까? 예 모든 행복과 불행과 모든 세상의 근심과 걱정 그러니까 선생은 우리가 선생은 좀 더 심한 병이 올 때야 정신 차릴려나 그래도 이 양반이 복이 있는 게 나를 찾아왔다는 게 복입니다. 내 유튜브를 봤다는 게 복이예요 잘봐요. 세트 삼행 시 아니야.
그러면 물질에 대한 모든 물질을 본 데 대한 그 물질에 대한 애착을 산더미 같이 머릿속에 넣고 있어 그래 안그래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인데 이 감각 여자하고 젊은 여자 피부를 만지니까 그렇게 매그럽고 좋더라 그감각에 감각보따리를 산더미처럼 가지고 있어요 사람이, 어느 집에 가니까 그렇게 그 고기가 맛있더라 이런 감각을 머릿속에 넣고 있어 안넣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감각을 쫓아다니는 거야. 우리 이 산더미 같은 물질에 대한 애착 이게 무지무지하게 무거워 이 집보다 무거워 그걸 이 양반이 머리에 얹고 있는 또 감각에 대한 큰 뭐 재벌은 좋더라 종교를 통합해야 돼.
이런 감각을 가지고 있으면 돼 안 돼 왜 그런건 그냥 놔둬버려요 할 사람이 따로 있어 전문가가 있어 저기에 저걸로 빠졌으면 건지는 사람 따로 있어없어? 있어요 그런데 저걸 어떻게 건질까 왜 고민을 하세요. 자기들 건지겠지 그래안그래 그러니까 이 감각 보따리 버려버려 인식 버려버려요 이 인식 보따리도 어마어마하게 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저놈은 좋은 놈이야 이런 인식을 하면 돼 안 돼? 절대 좋고 나쁜 거가 없어 밥도 많이 먹으면 나쁜 거고 보약도 많이 먹으면 독약이야 그래 독약도 조금 먹으면 약이 돼 맞아맞아 복어독도 요만큼 먹으면 약이 돼 그러니까 독이 되고 약이 되고는 이 세상 사람은 독도 될 수 있고 약도 될 수 있어 내가 하기 따라 맞아맞아 그러니까 내 마음이 세계 종교를 가지고 놓았다 할 수가 있어요. 이미 통합이 된 거야. 선생님 마음속에서 맞아맞아요.
그냥 종교를 다 좋게 봐버려 그럼 통합됐어 안 됐어 됐어요 근데 그게 하나의 이름을 써야 통합인가? 아니에요. 선생 마음이 세계 종교를 통합할 수도 있고 통합 안 시킬 수도 있어요. 맞아맞아요. 불교도 좋다 기독교 좋다 다 목사님도 좋다 스님도, 이러면 선생은 마음속이 편안해져 안 편안해져 종교가 선생 마음속에서 통합되는 거지 외부에서 통합되는 일은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맞아맞아요. 아들이 뭐 해서 효도입니까? 아버지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지극하면 아들이 불효를 해도 이쁘고 효도를 해도 이쁘고 바뀌는 게 없어 그래 안 그래 항상 그놈은 불쌍하고 가엾고 이쁜 좋은데 앞으로 뭐 하더라 그래서 아들에 따라서 선생 마음이 바뀌면 선생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맞아요. 모든 것은 자기속에 이 우주의 모든 문제점이 여기 도사립니다.
이 안에, 종교 통일해 버려 오늘 맞아맞아 그래 안그래요. 집에 가서 마누라 문제점을 자꾸 뒤적거려 봐 못 살아요. 그래안그래 우리 마누라에게 문제가 있다고 내가 생각하면은 그때부터 그사람은 망한 사람이야 모든 문제는 내 속에 있는 거를 마누라한테 비춰 가지고 싸우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마누라의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모든것은 선생 마음속에서 경계를 만들고 반응하고 반응한 거 모여논 거예요. 여자 두드려 펜 거 주먹질한 거 소리 지르는 거 미워한 거 이 반응을 민첩하게 보인 게 산더미만큼 된 거예요. 그게 업장이야 죽을 때까지 가져가 저 생각하는데 산 보따리 산 이죠 산 만한 보따리 뭐예요?
당신이 여자하고 살면서 평생 동안 반응보인 보따리에 저게 산더미만해요. 그걸 버려야 돼요. 그래그래요. 아니 여자하고 살면서 뭐가 그렇게 까다롭고 뭐 싸울 일이 있노 그 모든 반응 보인거가 산더미만한 걸 저 옛날 우리 석고대좌할때 내 앞에 나타날 때 그게 앞에 있는 거예요. 그럼 당신은 어디로 가겠어 너는 다시는 결혼하는 쪽 인간으로 가지 마 넌 저 돼지집으로 가 보내버려 마구간으로 보내버려 알겠죠. 그래서 반응 절대 하지 마 모든 반응은 자기 속에서 끝내요 맞아맞아요. 정보 뭐 이상한 정보 뭐 어디 가니까 땅이 집값이 올라간다더라 저쪽으로 가야 된다.
뭐 이래가지고 이래 쌌다가 비트코인으로 그냥 가자 뭐 내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상담해 준 게 지금 인기가 대단히 좋대 그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 학생이 묻길래 니가 500만 원 잃었대 니가 500만 원 땄으면 다른 애가 500만 원 잃어 니가 500만 원 잃었으니까. 다른 애가 500만 원 벌었어 그걸 어떻게 해 달라는 거야. 그래안그래 비트코인이 뭐야? 그게 남의 돈 뺏는 일이야 그걸 투자라고 생각해 그럼 하지 마 내가 그랬어.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의 3대 요소가 뭐요? 이 양반, 비트코인의 3대 요소가 뭐냐? 아니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의 3대 요소를 혹시 알고 있나 ? 비트코인은 일본에 사토시가 개발한 거야. 일본서 만들어진 거예요.
최초로, 뭐예요 비트코인의 3대요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발 그다음 뭐가 있어요? 채굴 그 다음에 뭐야? 개발 채굴 다음이 뭐야? 비트코인을 처음에 개발하는 사람이 있어 일본 사토시가 나카모토 사토시가 개발했어. 그러면 그사람이 개발을 해 가지고 해 놓은 걸 다른 나라 사람들이 채굴을 해야 그걸 비트코인 회사를 만들 수 있잖아. 채굴기를 갖다 놓고 채굴을 해 그다음에 만든 게 최초의 2100만 개를 만들어 놓은 거야.
2100만 개가 전 세계로 돌아다니고있어, 근데 2100만 개를 비밀번호가 들어 있어 안들어있어? 들어있어요 그걸 채굴기로 찾아내야 돼요. 찾아내면 비트코인 회사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죠. 그걸 찾아낼려고 지금 몸부림치고 있지. 그럼 일본의 사토시는 그걸 자기가 만들어 놨잖아. 일본은 이제 비트코인이 대중화돼 있어요. 그러면은 괜찮은 거 있잖아요. 자 그러니까 이 체굴을 해야 이 개발자의 것을 갖다 쓸 수가 있어 없어? 쓰겠죠. 그다음에 뭐요? 유통을 시키는 거야. 채굴된 사람이 유통을 시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개발과 채굴과 유통이 3대 요소야 2100만 개를 어느 놈이 채굴할 수 있느냐 지금 채굴하고 있는 거예요.
뭐 어마어마한 채굴기를 갖다 놓고 컴퓨터로는 찾아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채굴기를 가지고 그기술로 해라 이거 아주 하나의 정보기술에 4차원 4차 산업에 아주 이걸 뭐라 그래요 이걸 뭐라 그래? 블록체인이라고 해 이거는 내 같은 아이큐(IQ) 430 이나 이해를 하지 아이큐(IQ) 백 단위 200 단위는 이렇게 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유통을 시켜 유통을 해서 여러분은 여기에 관여하는 거야. 그리고 여기에 많이 관여하는데 이 얼마나 머리 좋은 사토시가 이런 걸 개발해 놓아 지금 전 세계 머리 좋은 컴퓨터 박사들이 채굴 해내고 그래 그걸 가지고 응용해 가지고, 이 돈이라는 것은 발행 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비트코인은 발행 주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책임지는 자가 없어. 그게 비트코인이 앞으로 위험한 것이 머리가 좋은 놈들이 무슨 짓을 하느냐 비트코인을 들어가지고 뭐해요. 해킹을 해가지고 비트코인을 몇 100억 원치를 속속 빼가 버려 그래 어느 날 보니까 자기 비트코인이 다 없어졌네. 회사에다 항의하니까 자기들 모른대 어떻게 된 거예요. 그 회사의 관리회사에 들어가 가지고 비트코인을 몇천억어치를 다 가져가버렸어. 일 지금 총 유통비는 우리나라 비트코인은 6조야 하루에 7000억씩 거래가 돼 지금 하루에 7000억 하루에 이 관리회사가 22억을 벌어 한 달에 600억 700억을 벌어 그래안그래요.
그래 여기에 이 회사에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비트코인을 빼 가는 놈이 아까 뭐 하는 사람이라 그랬지? 해킹 비트코인 전 세계 일본의 비트코인 회사들이 해킹 업자 때문에 속아가지고 지금 만성 적자예요 지금 수천억이 날아가 버렸어. 조 단위가 날아가 버려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요. 그피해자들이 그 회사야 아주 회사가 능력이 안 됩니다. 해킹을 당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컴퓨터가 그 정밀한데도 거기를 해킹하는 머리 좋은 놈들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비트코인 조심해야 됩니다. 어느 날 그냥 이 비트코인이 달아나 버려 알고 보니까 머리 좋은놈들 좋은일 시키는 거예요. 다 가져가 알겠죠. 내가 비트코인의 삼대 요소를 왜 물어봤냐? 선생이 세상을 다 아는 것 같아도 무슨 소리인지 알겠습니까?
선생이 걱정 안 해도 이렇게 머리 좋은 놈들이 있다 이 소리야 알겠죠 우리 선생은 이것만 하면 돼 맞아맞아 왜 개발을 할려고 하고 체굴을 할려고 하냐 선생이. 응 세계 종교 통합은 선생 머릿속에서 선생이 해버려 그래 목사님 보면 아이 목사님 훌륭하십니다. 스님 보면 훌륭하십니다. 그럼 세계 종교는 통일됐어 안 됐어? 됐어요 된 거예요. 선생님 마음속에서 아내를 천사로 만들 수도 있고 악마로 만들 수도 있고 모든 종교 지도자를 천사로 볼 수도 있고 악마로 볼 수도 있어요. 그래 그래요. 쓰잘데없는데 신경 쓰지 말아요 안에서만 찾고 내 안에서만 전부 찾아내 이 뇌 밖에서는 전부 아무 가치도 없어 내 말 이해하죠? 예 여러분 들으라고 한 소리야 절대 남편 일을 자기 아내의 일 간섭하지 마 아내는 남편 일 특별히 너무 신경 지나치게 하지 말아요. 자기 것만 잘하면 남편도 아무 걱정없어요 알겠죠? 녜
상대방한테서 문제를 찾지 마라 문제를 자기한테서 찾아내 그래 가지고 자기가 바뀌면 마누라도 바뀌어 알겠죠 우리 선생은 어디 아픈가 봅시다 아니 어떻게 이 양반 이야기하다 비트코인 강의가. 자 손 이래요 이러이래 이거 여기 오므려 이게 몸에 안 아픈 데 있어요. 여기 안 아픈 데야 대 봐요. 힘 줘 시작 이거 떨어집니까? 아니요 삐쩍 마르신 분이 힘을 엄청 줬네. 자 봐요. 이분 손 좀 보세요. 내 손보다 커 안 커? 커요 이거는 법당의 손 같은데, 이거 무슨 손 같아요? 노동 그렇습니다 무슨 일을 하셨지? 건설 이거는 건설업자 손이야 맞아맞아요.
다르죠, 응 건설업자 손인데 이분이 또 한 가지는 손을 쭉 펴요 쭉 펴세요. 건설업자면서 철학적인 기질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알겠죠 건설업을 해서 먹고 사는 바탕은 바탕인데 요 손 모양새가 요리 꼬이고 저리 꼬여 가지고 철학자 철학적인 그 기질이 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예민하게 생겼어 맞아맞아요? 예 이 사람보고 누가 건설업자라고 생각해 교회목사라고 생각하지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언발란스(unbalance) 라고 해. 이 사람 손이 이렇게 크면 안 되는 거예요. 응, 알겠죠. 자 그러면은 손을 이렇게 손을 여기다 대봐 힘 줘 봐 시작 힘 이거는 아무도 못 떼겠죠. 근데 아까 아프다는데 한번 대 봐 손가락 하나만 대요. 자 식도야 어떤가 봅시다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힘 있어요 ? 말을 하세요. 없어요. 없어 고개 들어요.
세상에, 이게 몸이 이게 몸이 아니야. 뼈만 남았어. 이게 내 손이 지나가는데 오토바이 지나가는 줄 알았어. 털커덕 털컥 아니 여기는 또 뼈가 수십 개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응 뭐 우리가 무시하는 게 아니야. 선생이 좀 무뎌지라 이 말이야. 알겠죠. 자 내 쳐다봐요. 그러면 이제 이 곳를 고쳤어 손 한번 대봐 자 힘 줘보세요. 힘 조금 전하고 뭐가 다른가?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이 안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 말로 하세요 안 떨어져요 절대 누구도 뗄 수 없죠. 이양반 이리 와 한번 떼봐 이 사람 보는 앞에서, 시작 떨어집니까? 한 번만 하라고 그랬어.
여러 번 아까부터 딱히 아니 이 양반도 이 손이 커가지고 손이 커가지고 그걸 생각을 금방 못 해 손 크죠 한 번 떼보면 되는 거야. 딱 이렇게 떼보는 거야.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떨어지면 끝 해. 근데 이 사람이 쉬는 사이에 또 떼는 거예요 이건 가짜야 그다음부터는 맞아맞아요. 이 사람도 계속 힘주고 있을 필요가 뭐 있어 확 떼면 그때 강한지 안 강한지 알 수 있어 가만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그럼 이 양반 아까 이 손이 어쩐 줄 알아요? 나이롱이었어 나이롱인데 하나 보여줄게 자 자 손 떼봐 나이롱 맞아 안 맞아? 자 시작 이거는 아무 힘 없어 힘 세게 줘요 죽도 한 그릇 못 먹었는가 여기도 비염이 있어요. 머리도 다 안 좋고 자 이분은 완전 보링(boring)을 해야 돼.
불알도 자 이 몸이 이런 상태로 가면 오래 못 걸리는데요. 그리고 몸이 몸무게 몇 킬로죠 ? 40키로(Kg) 정도, 조금 있으면 35키로(Kg) 돼요. 돼겠어요. 근데 내가 이제 오늘 조치를 했어 자 내 쳐다보세요. 이제 인제 이상없어 알겠죠. 이상없으니까 잘 오셨어요. 그다음에도 와 알겠죠. 자 여기가 인제 고쳐졌어 여기 함 떼 봐 손대 봐 자 떼 봐 한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절대 안 떨어지죠 내 손이 뒤틀어져 뒤틀어져, 쎄죠. 모든 몸이 정상으로 돌아왔어 메커니즘이 완전히 돌아갔어요. 이상 있는 데 하나도 없어요. 들어가세요. 이제는 종교가 통합됐어 안 됐어요? 통합 됐어 안 됐어요.? 됐죠 예
됐죠 그래
내가 할 일을 걱정해주니까 고맙게
아니요. 휴식 시간까지 5분 남았는데요.
한 사람 더
짧게 김상환 님
네 박수~ 우리 저저 여기는 이제 성감님이야 성감님을 하신 분이
네 안녕하세요. 제가 2016년 6월 25일 날 우리 총재님을 만났습니다. 지금 19개월이 됐습니다. 아직까지 강의는 한 번도 빠진 일이 없고
개근 개근 저기도 개근생이야
하늘궁은 아마도 30번 정도 가까이 왔을 겁니다. 소리가 죽었는데 죽어 이미 안 들려 마이크를 가까이 대셔야 됩니다. 내 것 드려요 19개월 동안에 총재님한테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눈빛만 받지. 오늘 이 자리에서 감사하다는 말을 올립니다. 인사를 여러 번 했어. 2016년 6월 25일 날 총재님 만나기 전에 3개월 동안에 밥을 한 톨도 못 먹었습니다.
밥을 먹으면 다 토해버려. 이게 암인 줄 알고 병원에 어느 병원에 가도 이상이 없대요. 그런데 인제 죽을 때가 됐는 갑다 싶어서 애들한테 인제 올해를 못 넘겠다 그때 77 이야, 우리 77살 넘은 선조들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금 78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듣다가 보니까 ‘내가 무국에서 온 신인이다 ‘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내가 50년 동안에 찾고 있었는데 뭐 있소 오직 신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무국식 대도도 봉천면 봉신교 도문소자 소문성께 하옵소서 소문성 억신을 오직 신한테 그랬는데 50년을 빌어도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 내가 종교를 하게 됐는 동기가 하나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때인데 겨울에 산에 친구들하고 산에 토끼를 잡으러 갔는데 토끼 한 마리 발견했어요. 막 여러 명이 쫓아다니는데 우리 어머니 기도하는 바위가 이래 쑥 들어왔는데 그안에 쏙 들어갔다고 그래 내가 쫓아 들어가 가지고 그 놈을 잡아 가지고 우리 집에서 삶아 먹었다고, 그러니께 얼마 있다가 우리 형이 내가 중학교 2학년이면 17살인데, 24 살 때의 형이 죽어버렸어요. 그때부터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내가 우리 이 토끼가 우리 엄마 기도하는 데 들어갔으면 다른 애들이 들어갈라 해도 야 그러면 안 된다.
여기가 우리 어머니 기도하는 곳이야 피했어야 될 건데 내가 그 죄책감으로 대순진리회에 들어가서 작년 총재님 만날 때 50년이었습니다. 50년을 아무리 불러도 아무것도 오지 않고 병만 들었습니다. 그랬을 때 또 책을 보고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까 하는 그러니까 유튜브으로부터 보고 난 뒤에는 아 이분이 하나님일 것이다 허경영이 누구일까 네이버의 어디다 말씀하시는 게 우리 증산 강정산씨 그다음에 박우동 또 태극도의 도주 조정산 이분들이 예언하신 말을 총재님이 그 유튜브를 통해서 처음에 딱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하 이분을 어떻게 만날까 그래가지고 6월 23일 날 전화를 했습니다 하니까 전화를 받아 척 통화에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유튜브 보고 전화 했습니다 하니까 25일 날 내일모레 강의 들으러 오라 그래 가서 지 그냥 접수만 했어요. 누구다 소리도 안 하고 그러니까 이거 있는 사람들 보고 여수어머니이 오래된 머리 허역불이 오래됐다 하더라고, 그래서 그분한테 물어봤어요. 여기 회원증도 없습니까? 하니까 있는 거 같은데, 접수를 안 합디다 근데 이상하대 20몇 년을 강의하셨다는데 사람도 얼마 없었어요. 몇 십명 되도 안 하고 그래서 내가 접수증이 언제까지 받았는 거 있대 정회원이야 보니까, 그래서 그걸 가져오라 했더니, 나는 당장 거기서 신청했죠.
그래갖고 그래 내가 신청해놓고, 몇 번이냐? 이래 물었어. 84번이래 20년 했는데 84번이래 2016년 6월 24일 날 25일 날 첫 강의 들어왔는데 내가 84번이라 카대. 아하, 인원 관리가 안 됐었구나. 만났다 다 떠나버리더라 그런데 이래서는 안 되겠다 내 나라도 빠지지 않아야 되겠구나.
그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열심히 나왔습니다. 박수~ 우리 형이, 왜 내가 토끼 한 마리 잡아먹었는 죄로 지금까지 종교 생활을 했지만, 내 이 종교 생활은 야 사람 많이 데리고 오면은 모든 고통을 받고 좋은 데 갈 수 있고 모든 일이 다 잘된다 낙원에 갈 수 있다 했어. 50년 동안에 대순진리회를 창설하는데 20명이 시작해서 지금 800만 명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었는데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예 내가 아는 걸로는 이 세상에 처음 하느님께서 부처님 보내고 공자 보내고 예수 보내고 마호메트 보내고 4대 성인을 보내고 동양에 등불로서는 최저우 보내고 강정산 보내고 또 조정산 보내고 그다음에 바우덕 보내요. 마지막 5분이 화공이 5명이 와야 되는데 대순진리회는 네 분 밖에 없습니다. 한 사람은 어딨느냐 ? 한 반도에 있데요 그래서 세 번째에 마지막에 오신 분이 호가 도주님이 지어줬는데 우담이라고 지어줬는데, 우동 소 집이야 또 소 집에 소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취지를 찾고 보니까, 1949년 11월 13일 날 온데. 어째 내가 생각했는 또 그날짜에 오셨냐고? 왜 태극당의 도주가 1949년 11월 22일 동짓날 신인이 이세상에 왔기 때문에 엄지 시성을 모시고 저 부산 마하사 그게 수정동일 겁니다. 마하사에 가서 49일을 구름 불식하고 법수 24 그릇을 떠다놓고 빌었는데 마지막에 너희들이 부처를 봤느냐 부처가 이래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손에 있는 마포지를 태우니까 무지개가 뜨고 파지 나두고 그게 왜 그랬는지 물으면은 그게 어떻게 생각해서 그렇습니까? 신도들한테 물었어요. 물으니까, 태울 때 도주가 49일을 기도했으니 부처가 고개를 숙였다 그래 . 나는 그게 아니다 그랬어 . 왜 신인이 어디서 와도 예언은 하시는 대로 1949년 11월 13일 날 탄생을 했으니까, 거기에 애를 가졌다 하나님이 없었으니까.
절하고 공자고 할 거 없이 전부 예를 갖춘 거지 여기에 내가 가만 보니까, 여기에는 유물선 도통 시대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분과 마찬가지로 여기에는 스님도 오시고 목사님도 오시고 대순진리회에 김상환 같은 성갑도 오고 참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위대하고 존경스럽게 제가 보고 있습니다. 왜냐 나는 50년이 걸렸는데 여러분들이 유튜브로 탁 뚫고 대환영 알아보고 오셨으니까? 얼마나 감사합니까
우리 성감님은 그 대순진리회에서 50년 일 해봤는데 이제 거기에서는 판 밖에서 인제 생미력이 온다 그러니까 대순에 세 분 모시고 있는 분이 누구누굽니까? 강정산
조정산 또 박우당 , 그게 이 법당에 이렇게 내 사진처럼 모셔놨죠? 녜 그게 헛일이야 그러니까 그분들은 스승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스승을, 그래서 그 세 사람 이름은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그 사람들은 그냥 옛날에 도인들이고 하늘에서 내려보낸 천사들이야 그래서 천사들을 내려보내면 다 때려죽여 여러분들이 다 뭐 예수든 누구든 다 죽여버리고 다 힘을 못 쓰게 하니까 할 수 없이 사람들이 그 스승들을 가지고는 안 되니까, 인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예
지금 37분인데요. 네 시까지 휴식시간 하겠습니다. 네 시에 다시 앉아주십시오.
흥송합니다. 총재 님
예 박수~
저는 성당에 다녔었는데 이 흥송합니다가 이 최고의 이제 참 높임말이거든요. 그래 알고 계시지만 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 그 제가 옛날에 한 십여 년 전에 사기를 당해 가지고 땅을 뺏겼어요. 내 사기하고 그마가 미국으로 도망가 가지고 결국 지금까지 와 있는데, 거기 이제 5대 조 산소가 있습니다. 그 산소를 거의 이 산소가 촌에 어떤 마을에 중앙에 있어요. 중앙에 있어가지고 그산소를 쓸 때 참 그때 내려오는 말로는 인제 상례에다가 저 엽전을 두 가마에 실어가지고 뿌려가면서 그래서 쓰는 산소거든요.
제가 이것을 이장을 해야 되는데 이장을 할라 하니 너무 죄스럽고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산이 이장할 산소 있나?
있습니다.
그럼 빨리 이장 하는 게 좋아
이장 하는데 날짜도 뭐 받아야 됩니까?
날짜는 뭐 크게 신경 안 써도 돼. 그게 오래된 산소지?
그 5대 걸린 한 200년 된
그러니까 신경 쓰지 마 빨리 이장해 그 기운은 이미 떨어진 거야. 산소로서의 역할은 끝난 거지 이제 지사 지넬 묘야 그게
예 맞습니다.
지사묘예요. 그러니까 산
그리고 또 하나 더 있습니다. 이건 걍 뭐 가벼운 질문인데요. 저 많이 죽을 병에 걸렸습니다. 근데 어때 빨리 백궁에 가고 싶어가지고 치료를 거부하고
괜찮아 아무 관계 없어 아무 관계 없어
지금 거부하고
여러분들이 지금 나하고 일이 된 사람들은 죽어서 윤회를 안 하니까 윤회를 멈춰버렸으니까, 뭐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똑같애 알겠죠. 나하고 이렇게 끌어안고 이렇게 많이 봤잖아. 그리고 이제 우리 회원으로 가입해서 자주 봤잖아. 이 사람들은 100프로(%) 윤회를 내가 조정해 주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백궁에 올라가면은 100프로(%) 보는데, 그 100프로(%) 오는 사람들이 여러분 얼굴 내가 알아 몰라? 알겠죠. 뭐 이쁜 사람은 더 좋은 데 넣어주겠지마는 남자들은 백궁이 와도 좀 안 좋은 데 보내야 되겠지
그런데 저는 남자로서 좀 섭섭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자는 좋아하신다 카면 그런 거 충복이 아닌 거고.
응
남자가 있어야 또 새끼도 생긴다 아닙니까
그런데
남자도 좋아해 주세요.
농담으로 말씀으로만 그런거지 아니 저분도 알면서 이야기하는 거지 그런데 그 말 속에는 진심도 조금 들어있어요.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 다음 질문자분요 전이자 님 오늘 흑판을 좋은 걸 갖다 놨더니, 많이 쓸 일이 없네. 마이크 마이크 서서해
총재님 감사합니다
박수 허리 펴시고 뭐 박수 칠 때 허리 펴시고 손바닥을 세게 때려야 돼 박수 알아서 이 하늘궁에 있다는 게 잠시라도 있었다는 게 이게 기적이에요. 여기를 안와 나중에 돌아가 보면 알지만 그때 내가 여길 안 가고 시장 보러 갔더라면 어떡할 뻔했냐 이렇게 그게 나중에 알게 돼 지금은 좀 불편하겠지만은 여기 와서 앉아 있기가 이게 최고의 자리야 알겠죠. 말씀해
총재님, 이렇게 하늘궁 올 때마다 뵙는 걸로 저는 감사로 다 만족한대요. 제가 그래도 아이 큰아들 아들 둘인데 하나는 장가 가서 이거 세 명 낳고 인자 잘 지내고 있는데, 우리 막내만 안 갔어요. 근데 40대네요.
몇 살이지 ?
지금 42 된 거 같애요.
근데 여자들은 다 어디 가고 또 남자들은 다 어디 갔어 여자들도 40 남자도 40 막 이래 이게 왜냐면은 경제가 안 따라주니까 못 가는 거야 다 애들이 효자거든. 자기가 가면 엄마가 빚쟁이 돼 뭐 엄마가 빚 얻어 와야 시집 가자는 거 말을 안 해 애들이 힘든 거야 속으로 장가 안 가고 싶은 게 아니지 장가 가봐야 애 낳을 수 없어 생활할 수 없어 부모 속 썩여 맨날 돈 달라 할 수도 없어 직장 못 구해 애들이 뭐라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내가 대통령되면 일시에 해결해 줘 일단 알겠죠.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이거 안 주면은 좀 여러분들은 우리나라는 자식과 부모 아들 사이 부모와 자식 사이가 엄청나게 벌어져 버려 앞으로는 고민하는 사람이 많아 병원에 가서 아버지 빨리 돌아가세요 할 수도 없고 어머니 빨리 돌아가야 할 수도 없고 이게 이것만 우리가 줘버리면 어머니 아버지 병실에 요양원에 있어도 괴롭나 안 괴롭나? 안 괴로워요. 괴롭겠어요? 아니요 그냥 오래오래 사시라고 그래 그러니까 자 가족 간의 화해가 되는데 이런 게 없으니까. 말씀해
그런데 인자 아들 둘이 정말 착하고 인자 하는 일도 다 열심히 하고
아들 장가 갔나?
큰아들은 장가 가서 이제 자녀가 형제 둘에다가 여자애가 하나
세 명을 낳네요 그건 이 집안 잘 나가는 집안이야
둘째는 뭐 몇 살인데 ?
76 년생 7월 7일입니다. 생일이 인자 오후 11 시 조금 한 5분까지는 11 시에 일어나서 55분 정도에 가서 밤10시 반 10시 55분 정도 요 시간에 낳았는데 이 아이들이 너무 성실하게
75년 ?
76년 7월 7일이요. 7월 7일 오후 10시 55분 시간 마지막 아이들 둘은 그 선행상 탈 정도로 이렇게 쫌 선하게 키웠어요. 잘 크고 그랬는데 제가 너무 중간에 잘 나가는데 돈을 조금 아이들한테 좀 해 가지고 누구를 좀 빌려줬는데 그로 인해서 여파가 굉장히
애들이 벌어난 돈을 엄마가 누구한테 빌려줘가 날려버리는 거야.
잠시 빌려줬는데
그러니 장가가는 데 지장이 있고 시집가는 데 지장이 있는 거예요. 그게 딸내미야 아들이야 ?
아들 거예요.
아들 거 이제 아들 돈을 도둑질 하는 얼굴이야
근데 지금도 그아이들 둘이 전부 다 효자예요. 뭐 효자라고 자기
아들이 장가 못 간 아들이 엄마한테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렇잖아요.
응 너무너무 잘하죠.
응 잘해
현재
엄마도 자식한테 잘하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한테 빌려준 것도 좋은 일을 한 거예요.
지금 총재님 말씀 듣고 전생에 우리 조상님들이 좀 빚진 게 있어서 내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정말로 제가 왜 그랬는지를 이해가 안 가요 지금도 잠깐 뭐 일주일만 쓰고 만약에 소득이 생기면 좀 준다 그러더라고 근데 거기에 나도 욕심이 생겼을 수도 있어요.
여기에 이제 욕심의 끄나풀이 거기에 붙어 있으니까.
그래서 원금을 원금만 돌려주고 나중에 이득 남는 거는 뭐 나중에 줘도 되는데 그돈조차 무소식이고 지금 뭐 정말 재판에서 이기기도 했는데 지난번에
재산이 없으니까.
예 그래서 지금 좀 힘들고요. 좀 예전에 좀
그 애 사진 나한테 갖다 놨지?
갖다 놓았는데 제가 이름이 뭐고 아무것도 안 적어서
이름을 사진에 앞으로 적어 가지고 와 이름하고 생명월일 뒤에다 적어서 가지고 와 그럼 내가 사진 볼 때 그이름 생명월일을 입력해야 되잖아.
큰아들 며느리하고 큰아들하고 같이 찍은 거 하고 넷이 찍은 거 손녀가 안 올라왔어요 여기에 둘째 아들이 들어오는 와 있고 제가 다음에 한번
다 가져와요 이 지금 이 아들은 76년 7월 7일생이야 이거를 우리는 에코 세대라고 그래요 에코 세대 지금 이 에코 세대들이 장가를 못 가고 있는
한참
얘들이 얘네들이 그나마 좀 요새 취직을 해야 될 때 3,40 대 애들이야 우리 에코 세대 그 얘네들이 지금 우리나라에 장가를 안 가면서 우리나라의 망조가 된 세대라고 에코 세대를 그럼 이 세대들에 대한 대책이 정부에서 없어 나는 이런 정치를 안 해요. 모든 애들 문제를 내 일 같이 생각해 알겠죠. 예 자세히 봐봐요. 내가 일반 정치인하고 뭐가 다르냐면은 굉장히 세세한 가정적인 걸 다 따진다는 거야 나는 응 아까 비트코인만 해도 30대 이 에코 세대가 비트코인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에코 세대 300만 명이 비트코인에 투자를 했어.
그게 거의 다 이 세대야 에코 세대 지금 75년 이후의 세대야 이 에코 세대가 그러면 이때 애들이 지금 시집 장가 안 간 데다가 비트코인 해가지고 어떻게 장가 한번 가보려고 돈 좀 있는 거기 다 쳐박았는데 그러면 돈이 그냥 어떻게 됐어요. 그냥 다 날아가는 거야. 그래 정부에서 말 한마디에 그냥 확 날아가고 애들이 그냥 자살하기 일보 직전에 있어요 자살을. 그러니까 이 75년 이후에 이 세대들의 대책이 정부에서는 없어 그래 군대 가면은 1년에 군대 25만 명이 제대를 해 25만 명의 젊은이가 1년에 제대를 해 그중에서 대부분 다시 복학하고 다시 자기가 다니는 직장 간 사람도 있어요.
직장 그만두고 갔던 사람이 직장으로 들어가니까 그리고 부모가 하는 직장 가서 자영업하는 어머니 아버지 옆에 가서 있고 나머지 한 10만 명은 직장이 없는 거예요. 맞아맞아요. 15만 명은 복학 옛날에 있던 직장에 다시 돌아가고 어머니 아버지 밑에서 일하는데 한 8만 명 정도는 직장이 없어 그냥 실업자야 장가도 못 가 시집도 못 가 이런 사람들이 40프로(%) 정도가 계속 시집을 못 가고 밀려나가고 있는 거야. 여기 아들도 고런 식이지. 아들인가 딸인가? 아들 여기 아들도 그런 세대야 알겠죠. 그러면 1년에 대학교는 50만 명 60만 명이 대학을 나와 군대에서 20만 명이 쏟아져 나와 25만 명이, 무슨 이해 가죠 이 인원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돼 안 나와야 돼요? 나와야돼요. 무대책이야 무대책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이거는 먹거리를 만드는 재주가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돼 맞아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있는 기업체한테 사람 뽑으라 그러면서 그러면 사람들이 어떤 사람 뽑냐 정년퇴직해가지고 나이 50, 60 그냥 기술 좋고 능력 좋다는 사람들 싸게 해서 맞아맞아 수시로 갈아칠 수 좋고 근데 에코 세대를 갖다 쓰면은 여러 가지가 나가는 거야. 복잡한 거야 말이 많고 노조도 하고, 이러니까 에코 세대는 가능하면 안 쓸려고 하는거야 그래 거기다가 에코 세대를 쓰도록 할당을 국가에서 해주면은 그게 기업 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되게 적자가 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기업들은 에코 세대를 피해 알겠습니까? 예 왜? 이놈의 이 글쎄 뽑아 놓으면은 출산 휴가 달라 얼마 있다
애 배면 그래그래요. 출산 휴가 나간 다 하면 그런 것도 싫어해요. 에코세대 그냥 나이 많은 아주머니를 갖다 쓰는 거야. 여러분 같은 사람들을 갖다 쓰지 뭐 젊은 에코세대를 써가지고 출산휴가 거기 와서 6개월 가라 너 1년가라 월급을 줄게 뭐 이게 뭡니까? 이거 기업들한테 젊은이를 취직시켜라 대통령이 말해봐야 말짱 헛건지 도루묵인지 잘 모르겠어 안되겠죠? 예 그런 이런 방정식 같은 문제를 깨끗하게 풀어낼 사람은 여기 있어없어요? 있어요. 여러분들은 해결을 못 해요. 지금 정치인들 아이큐(IQ) 갖고 해결은 안돼요 알겠습니까? 예 내가 그냥 어떤 정치인하고 다르냐면은 세세한 데까지 계획을 다 세워놓고 있는 사람이에요. 아주 그냥 설계도가 이 건물 안에 다 들어가도 모자라요. 그런 설계도가 머릿속에 다 만들어놨어요.
모르고 있는 것 같죠 다 알아요. 청년들이 어떻게 돌아가야 되며 앞으로 에코 세대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든 일자리 문제를 머리속에 프로그램이 다 되어 있어 염려마세요 이제 내가 이 양반 아들 장가를 못 보내면 인제 나하고 이거 원수 되는거야
가게 보내주세요. 그래요 그리고 지금 그 아들이 지금 무전기를 도소매 그것을 하고 있는데, 많이 자금이 딸려요 사실은 근데 그래도 그 와중에 엄마를 많이
그 아들을 오늘 심리 많이 죽여버린 거야
예
그게 있었으면은 자금이 안 딸리는데 범인이야 범인
총재님 아이가 지금 그 무전기랑 하는 일 좀 잘 되게 해 주세요. 잘 되게 해줄게, 박수~
누가 보면 연애하는 거 같은데, 아이고 이뻐라. 총재님 나는? 아니 저 체격 좀 보세요 안아주게 생겼어요. 자기 체격이나 얼굴을 보고 해야지. 자 다음 질문
네 다음은 김영철 님 김영철 님
말씀하세요 박수~
저는 청주에서 올라온 김영철입니다.
예 예
지금 나이는 75세고 제가 어릴 적부터 꿈이 있어 가지고 항상 그거를 고민을 하던 차에 모든 거 이뤄지지 않고 이 시각까지 왔는데 모두 해결 방법이 우리 허총재님의 그 탁월하신 그능력과 그것만이 해결이라고 믿고서 제가 오늘 왔습니다.
박수~ 그래서
그 어릴 적에 초등학교 4학년 때 그선생님이 여러분들 중에 가장 훌륭한 거를 할라면은 무한동력기를 만들어라 그러면 최고의 이 세상 최고 값진 발명이 되고, 많은 사람이 혜택이 될 것이다. 요 귀가 딱 때리는 거가 아직까지 75세가 됐어도 그것이 귀에 쟁쟁거려요 그래서 참 하고는 싶어 가지고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 보고 별 게 다 했는데 그 하다 보면은 안 되면 또 저도 시작도 잘해 이렇게 되다 보니깐 저는 이제 점점 나이 들어 가지고 눈 침침해지고, 점점 저의
우리 선생님이 엔지니어였나? 엔지니어는 아닙니다. 뭘 전공했지? 저는 건축공학 그러니까 무한동력기 같은 거를 만든다는 거는 미국 나사 이런 데서나 만드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도 거기에 있는 물리학 박사 공학박사 들도 불가능한 기계야 알겠죠. 그거는 지구가 아닌 저 안드로메다에서는 그걸 하는 사람 하는 데가 있어. 이 지구에는 아직까지 그런 에너지가 없어요. 그런 거 불가능해 근데 저분이 이 충청도죠 ? 예 그래 충청도를 무슨 도라고 그래 사람들이, 그러니까 반기문 씨든 김종필 씨든, 김종필 씨가 만약에 충청도 사람이 아니었으면 김종필씨가 김대중을 도왔겠어요? 안 도왔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 가지고 대통령 만들어 가지고 카드대란 이라든지, 여러분 다 빚쟁이 돼 있잖아요.
말하자면, 그 이상한 야합이 이상한 지도자들을 만들어서 나라가 절단날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돈을 어디다 주니까 뭐 무기를 핵무기를 만들고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말하자면은 충청도 있는 사람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예 뭘 뭐 이해찬씨가 대권을 나간다 하다가 노무현 대통령 만들어주는 일을 하고 김종필씨는 김대중 대통령 만들어주고 반기문씨도 누구 허경영 대통령 만들어 줄려고 하나 움직이는것을 보면 또 말하자면은 충청도 있는 분들이 왜 이렇게 자꾸 흔들리냐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어요? 충청도를 우리는 청풍명월이라고 해요 청풍명월 경상도는 태산조합이야 전라도는 뭐예요?
풍전세력 바람 앞에 흔들리는 수양버들이다 그러니까 낭만적이야 예술이 발달돼 충청도 사람들은 청풍 좋은 데 가서 드러누워서 삼천궁여 데리고 맛있는 데를 청풍명월이야 양반이야 양반이 가서 확 휘어 잡는 걸 해 못해 쓰잘데없는 그런 무한 동력기 이런 데 속아가지고, 경상도 해상교학에 있는 사람들은 그런 거 안 만들어 알겠습니까 절대 무한이라는 이름은 동력이 없다는 거 에너지가 들어가야만 에너지가 나와 이 세상은 허경영 사진이 무한 동력이야 맞아맞아요? 예 허경영 이 사진은 무한 동력이 돼요.
계속 에너지가 나와 복사를 1억 장 1000억 장 해도 에너지가 나와 이 무한 동력기 앞에서 인간들이 무한 동력기를 만들 수 있나? 못해요 내가 어제 뭐 토마스 아퀴나스가 뭘 이야기를 했어요. 에너지의 에너지를 자율적으로 나오는 게 신이고 인간은 타율적이라고 그랬어. 인간은 에너지를 원료를 가져와서 돌려야 돼요. 나는 그렇습니까? 아니요. 나는 그냥 보면 돼요. 그냥 여기서 무한 에너지가 나와요 동력이 그러니까 사진에서 무한 동력이 나온다 이거는 그야말로 이해를 할 수 없는 거예요. 근데 기계가 여러분이 만드는 인간이 만든 기계가 기름을 안 넣는데 아무 조건 없이 무한대로 에너지가 나와? 안나와요 공기에서 수소를 가지고 돌아가? 불가능한 거, 알겠죠.
수소를 분해하는 돈이 기름값의 10배야 10배 이 공기 중에 있는 수소를 연료로 만들어서 공기가 들어가서 그게 폭발해서 돌아간다 그러면 전기값의 10배가 들어가 기름값의 10배가 들어가요 그러면 그거 기름값 10배 들어가서 공기가 시동은 걸 수 있지 걸면 뭐하노 기름을 계속 넣어줘야 되는데 그럴바에는 휘발유 에너지 쓰지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일을 해 그사람들이 무한동력기를 돌릴 때 어디 갔냐 전기 코드에 먼저 꽂아 돌려 그다음 전기 코드 뽑아 그러면 돌아가지 그럼 이게 공기로 간다는 거야. 그게 사기입니다 알겠습니까 하늘에서 온 내 앞에는 그게 분명한 사기야 알겠습니까? 예 문제로서는 일단은 포기해야 하는 겁니까? 포기해야 되지
무한동력이라는 언어를 쓰면은 지금 이분이 교도소에 가 있어야 되는데 여기 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렇습니다 저말을 한 사람들이 한 5000명 정도가 감옥에 갔어 한 5000명 정도 갔어요. 그래서 한 사람 잡혀 들어가면 줄줄이 잡혀 들어가 한 파트가 그럼 또 다음 파트가 또 무한 동력기 들고 나와 나는 모든 이 지구에 우리나라의 흐름을 알고 있겠어 모르고 있겠어요? 알고 있어요. 모든 네트워크가 네트워크 회사에 5000 군데 정도 가서 내가 강의를 해줬어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그러면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은 내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나를 많이 알아요. 그래 거기 가서 되는 회사만 가서 해주고 안 되는 회사는 안 해줬어 알겠죠. 그래서 무한동력기는 강의한 적이 없어 왜 그건 사기이니까
그건 허 총재님의 그 좋은 영을 가지고 거기서 계속 에너지 나온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고거를 이용해 가지고도 안 됩니까? 안되지. 아이고 실망입니다. 그것은 비행접시 보셨죠? 녜 비행 접시가 탁 나타나면 압구정동에 잘 나타나요. 한강하고 중량천이 부닥치는 그 자리에 많이 나타나 거기에 물을 엑스레이 찍어 갖고 가 걔들이 태백산의 오염도를 측정해 걔들이 그러면 걔들이 거기 잘 나타나는데 갑자기 비행접시가 팍 나타나면 한 개가 나타나 근데 0.1 초 만에 그게 30개로 팍 바뀌어요. 쫙 깔려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떠날 때 보면 그게 30개가 하나가 탁 돼 가지고 삐앙하고 없어져 버려요 0.1 초에 은하계에 도착해 그게 무슨 에너지인지 압니까? 음전자 음전하인데 그 양전하인 이 우주에서
그 음전하가 양전하를 추진력을 가져버려요 밀려서 나와버려요 그 음전하는 그거는 동력이 아닙니다. 그거는 0.1 초 만에 은하계를 은하계와 은하계를 왔다 갔다해요 속도가 가속도가 그래요. 그거를 움직이는 애들이 만드는 게 그게 무한 동력이야 무한 동력을 인간이 만들 수 있나 몇십억 년 가도 불가능해요. 알겠죠? 예. 아예 그말이 나오면 가짜다 그렇게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거기에 투자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다? 남편한테 이혼할 각오하고 남편은 마누라하고 이혼할 각오하고 그렇게 해야 돼요. 우리 선생님은 독신인가 이혼을 했는가 안 당했는가 ?
이혼한게 아니고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투자를 안 했구나
투자는 안했어도 제 나름대로 이거 하나 해오기 위해서 별 거 다 했어요.
선생이 하버드대의 물리학 교수라면 우리가 조금 그렇잖아요 뭐 생각을 한번 해보지만 불가능해요.
개인적으로 한다는 게 한계가
원체 착하게 생기신 분이니까 그사람들 말에 솔깃하게 넘어갔던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예
정미자 님 정미자님
그래도 우리 선생님이 상당히 건강해 근데 나중에 이제 비염이 있으니까, 내가 고쳐드릴게요. 예 비염하고 이분이 기관지 하고 앞으로 문제가 있어요. 나는 이렇게 여자가 가까이 오면은 겁이 나 내 오다가 절로 가버리네
명상수련하는 과정에 나타난 현상을 써 보았어요.
응 그래 응
화신을 생각하며 명상하다. 저는 중국 조선족입니다. 십여 년간 명상수련을 해왔습니다.
지금 십여 년간 했다 이거지? 예 그럴 때는 뭐 그냥 10년이라고 그래 십여 년이란 게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
명상 수련하는 과정에 우리 지구가 오염되고 생태환경이 파괴된 대자연을 볼 때마다 너무너무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이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구세주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년 5월 21일에 유튜브에서 총재님 강연을 듣고 지구를 살릴 수 있는 구세주는 바로 저분이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오링테스트를 할 수 없었으며 오링테스트 대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만 번 외쳐 보았는데 허경영 만 번 외친 시간은 세 시간 20분 흘러가고 저도 모르게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 일어나니 저의 몸은 날아갈 거 같았고 너무너무 가벼워졌습니다. 그후부터 손꼽아 토요일 강연에만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27일부터 지금까지 강연장에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이후부터 명상할 때 늘 마음속으로 허경영 외웁니다. 어느 하루 허경영 부르면서 명상하고 있는데, 총재님이 흰 옷을 입으시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에 서 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놀랍게도 총재님의 얼굴은 너무너무 젊으셨고 20대 중반 돼 보였습니다. 그 후 어느 날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서 명상했는데 총재님의 몸이 아침 햇살로 변하더니 대지를 비쳤습니다. 어느 한 분은 총재님 마음속으로 외우면서 명상했는데 정오 태양이 밝게 빛나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지난 12월 어느 날 밤 12 시 30분 경 허경영을 부르면서 명상했는데 맑은 밤하늘에 큰 빛이 보였습니다. 총재님은 밤마다 하늘로 가신다 하더니 그모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매번 강연 듣고 명상할 때마다 저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왜 많은 사람들은 저분을 알아볼 수 없을까? 저는 투표부는 없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에게 한 명 두 명 10명 100명 1000명 만 명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권리는 있습니다. 열심히 할 것입니다. 명상수련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백회는 열 수 없었으며 너무 답답하고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한 번 두 번 아니었습니다. 오늘 우리 화신이신 총재님을 통해 백회도 열고 모든 번뇌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우리 구세주 우리의 화신이신 총재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나는 평양 방송을 듣고 있는것 같아. 아니 평양 방송에서 나를 저렇게 치켜주면 얼마나 좋아 목소리가 참 좋죠. 예 저게 우리 조선족의 원래 우리의 말이야. 우리가 이제 난방계가 와 가지고 말이 이 표준말이 돼버린 거예요. 근데 원래는 저런 악세트가 우리 단군족의 언어예요 언어 알겠죠. 저언어를 들으면 북한 여성들이나 남자들 말을 들으면 힘이 생겨 그게 우리의 원래 언어야 근데 표준말 들으면 힘이 생겨 안 생겨? 안 생겨 야 몸 조심해야 되겠다.
똑똑한 사람인가 보다 이래 그래서 조선족 말을 들으면 이제 고향에서 듣던 말 비슷해 경상도 사투리도 좀 비슷한데 저 말이 더 아주 그냥 말이 힘이 있어 마 그냥 고구려가 생각나 들으면 알겠죠. 그런데 경상도 말 들으면 고구려가 생각이 안 나고 신라가 생각나. 달 밤에 신라의 달 밤에 그냥 달이나 구경하고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말하는 것은 무슨 뜻이겠어요?
명상을 할 때 일반 명상을 하면은 제일 첫 번째 무슨 첫사랑이 떠오르거나 무슨 뭐 헤어진 사람이 떠오르나 이혼한 남편이 갑자기 눈앞에 왔다 갔다 하거나 이런 게 떠올라 그러니깐 명상을 하면서 자기 몸을 버려요 그러니까 명상하는 동안에 심장이 수십 번 바뀌어 맥박이 그래 안 그래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런 게 있다고 그랬잖아. 그게 백의(白衣) 백의(白衣)고혈압이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죠 백의(白衣)고혈압이 있는데, 이 백의(白衣)고혈압이라는 것이 이 흰 가운을 보면은 혈압이 올라간다고 그랬죠 그런데 또 무슨 고혈압 이거는 또 가면(假面)고혈압도 있다고 그랬죠. 가면은 우리 얼굴에 쓰는 가면이야. 가면(假面)고혈압은 의사만 보면 혈압이 안정이 되어 버려 집에 가면 혈압이 완전히 올라가 마누라 얼굴 보면 혈압이 두 배로 올라가 무슨 소리 알죠 그런데 의사 앞에 가면 혈압이 정상이 잡혀 이게 가면(假面)고혈압이야 그다음에 노인(老人)고혈압이 있어요. 노인(老人)고혈압은 희한한 게 혈압이 120 에 80 이 정상인데 요거는 피를 밀어낼 때는 노인이라도 피가 나가겠죠. 그죠. 그랬는데 혈관이 좁아져 있으니까.
노인이 혈관이 좁아 안 좁아 부인한테 고함 질러 갖고 이러고서 술 퍼마시고 담배 피게 되면 혈관이 좁아지거든. 좁아진 혈관에 심장이 내리 눌르면은 심장에서 피가 나갈 때 압이 높아져 안 높아져? 높아져요 그러니까 여기가 140 요렇게 되는 거야. 혈관이 좁으니까. 어린애는 혈관이 맑으니까, 심장이 팔딱 뜰 때 피가 압을 많이 받겠어 안 받겠어? 안받아 120 으로 돼 있어 노인들은 혈압이 좁으니까 피가 빡빡하게 나가니까 혈압이 올라가 안올라가? 올라가요 나갔다가 들어오는 수축기 혈압이 80 이 정상인데 혈관이 좁으니까 나갈 때는 좁은 혈관이 밀려나갔는데 들어올 때는 없어져 버려 피가 안 돌아와 돌아오질 않아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수축기 혈압이 칠십 육십으로 내려가 버려요 이게 노인성 고혈압입니다.
고혈압 그러나 수축기 혈압이 적으면 이건 무조건 고혈압이야 내말 이해가죠 그래 가지고 이거 수축기의 혈압이 적은 거는 굉장히 안 좋은 거야. 피가 나갔다가 유턴(U-turn) 해서 돌아야 되잖아. 탄력이 없어졌다 이 소리야 들어올 때 그래서 피가 찔끔찔끔 들어와 혈압이 어떻게 돼버려 수축기 혈압이 낮으면 위험신호야 고혈압이에요. 알겠죠. 그러나 130에 70만 돼도 고혈압이에요. 알겠죠. 고혈압 항상 고혈압 환자는 이 수축기 혈압이 문제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노인(老人)고혈압 가면(假面)고혈압 백의(白衣)고혈압이고 고혈압이 여러 종류가 있겠죠. 응 나는 인간을 만든 사람이니까 모든 걸 분해해 가지고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있어 전체를 해부해서 보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도 이쁜 사람은 그냥 이쁘게 보여 해부할 필요가 없어 그런데 이런 것이 뭐냐 하면은 마음이 바로 심장에 영향을 주고 심장이 내가 무슨 박동이라고 그랬어요. 심장박동설은 틀린 거라고 그랬죠 무슨 박동이라고 그랬지? 경락순환설을 내가 이야기해줬지 녜 그러니까 경락이 피를 돌게 하는 거예요 경락 그니까 경락의 경락이 뭐냐? 경락 다른 말로 바꾸면 기야 기가 피를 순환시킵니다. 기가 그리고 기가 빠져버리면 피가 잘 안 돌아와 알겠죠. 그래서 사람이 기를 남자가 마누라 기를 빼기도 하고, 마누라가 남편 기를 빼기도 해요 안해요? 해요 그런데 허경영 여러분 보면 기 넣어줘 안 넣어줘? 넣어줘요 기에다가 영을 넣어주니까 여러분은 그냥 우주 에너지를 듬뿍 받아가는거야 맞아맞아요. 자 그래서
심장 박동이 엄청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심장이 제자리로 돌아가 마음을 잘 써야 그래서 아까 명상할 때 갑자기 명상한답시고 앉아가지고 딴 생각하고 앉아있으면 명상이 자기 몸이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게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그러겠어요. 갑자기 옛날에 뭐 어떤 사람하고 싸우던 생각이 나는 거예요 명상하고 있는데 그럴 수 있어요없어요. 그래 또 가만히 있는데, 이건 다음 달 카드를 막을 게 머리에 또 확 올라 또 혈압이 갑자기 팍 올라가네 또 가만히 있으면 우리 딸이 또 딸내미가 또 이거 등록금 날짜가 돌아오네 이거 500만 원 뭐 이런 데 좀 있으니까 또 무슨 집세를 내야 돼 아니 이거 앉아서 명상하다가 사람 잡아요. 심장이 혈압이 이거 의사가 나타났다. 뭐가 나타났다.
오르락 내리락 이게 명상 해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다 귀신한테 끌려가요 맞아맞아 그런데 그냥 허경영 만나고 있으면 명상할 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이거 허경영 부르면 되고 생각하면 되는 거야. 쓰잘데없는 거 머릿속에 명상한다고 하지 말어 맞아맞아요? 녜 그냥 강의하는 데 와서 하루 있다가 가면은 하루 종일 머릿속에 복잡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다 잊어버리고 그래 저 하늘에서 왔다는 저사람의 도대체 저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나 저거 하고 궁금해 안해? 궁금해요 쳐다보고 있네, 그렇죠. 시간 잘 가 안가? 잘 가요 화이팅 그러니까 명상을 할 때는 그냥 허경영을 불러 그러면 거기에 대고 미래 위험한 찰나 인플루엔자(influenza)가 올 때는 다른 주문은 전부 안 돼 다 면역이 떨어져 그냥 허경영 그거면 다 통과해요.
통과해, 집에는 뭐 갖다 놔야 돼요? 문설주에 피 발라야 되나? 아니야. 사진만 걸어 놓으면 못 들어와 찰라 인플루엔자(influenza) 못 들어와 알겠죠. 모두 그걸 보면 안들어가 알겠죠. 다음 질문 네 문수호 님
안녕하세요.
네 그래요. 아이 우리 젊은이네 박수~
서울 상도동에서 온 문수호라고 합니다.
어디서?
서울 상도동에서
상도동 김영삼씨가 있는, 저 아들 박 서방 박수~ 유전자가 얼마나 무섭냐면 저분을 보고 이분을 탁 보면은 눈에서 닮은 꼴이 보여 안 보여? 보여요 그게 자식과 어머니 아버지의 유전자가 섞였다는거야. 말씀하세요.
제가 10년 전에 마음 수련이라는 단체에서 이제 공부를 한 2년 정도 하게 됐었는데요. 그때 이제 공부를 했을 때도 깨달을 깨닫게 된 게 저의 이제 본래는 이 육신이 아니라 우주이고 이제 우주이기 때문에 그우주가 내안에 있고 그 우주를 보면 이제 영혼이 있어서 그 영혼의 재질로 이제 다시 거듭나서 천국에 살아야 된다. 그렇게 이제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그게 사실인지? 이게 궁금하고요. 그게 혹시 사실이라고 하면은 그내용을 알고 백궁에 가는 것과 모르고 백궁에 가는 것이 차이가 있는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지금 질문인데 그게 질문의 다 인가?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해요
네 그리고 나중이 되면 제가 이제 그냥 살면서 눈빛만 봐도 이제 사람의 마음을 그냥 다 알 수 있다고 제가 알게 됐는데요. 그러면 나중에 백궁에 가서도 어느 사람이 언제 어떤 마음을 먹었었는지 그런 거를 다 알 수 있게 되는 건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제 저번 주에도 총재님께서 명상 같은 거 방금도 말씀하셨지만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거기서는 이제 하는 수련 방법이 나라고 생각하는 거를 이제 모두 다 없애는 건데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 뭐 과거에 가졌던 생각을 떠올려가지고 없애는 것도 하고, 그리고 이제 나라고 생각하는 이 몸도 없애는 죽이는 이제 그런 거를 하거든요. 이런 방법도 하면 안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마음 수련을 만든 무명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분께서 이제 뭐 봉황이나 용 뭐 이런 수호신들 가지고 영적으로 사람들 치료를 해줬다고 하는데, 이런 게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응 그래그래 박수~ 허리 펴시고 허리 펴시고 호흡 잘 하시고, 지금 아까 제일 처음에 말한 게 범신론이야 범신론 알겠죠. 이거는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이전에 이 범신론을 굉장히 유행했어. 그러니까 우주의 신은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파고 들어간 거야. 그랬더니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가 말을 하기 이전까지 모든 철학자들은 사물 자체가 신이다. 사물 자체에 신이 다 들어있다. 나무에 목신 있고 뭐 여기 신이 있고 다 이게 전체가 다 이 우주에 있는 모든 사물 전체가 신이다. 그게 신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신이 별개의 우주를 만드는 신이 없다. 이거는 내가 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인정할 수가 있는 일이야 맞아맞아요 그러니까 저 칠성각은 산신이다.
저 산에는 산신이 있다 그게 산신이 호랭이다 뭐 이런 식으로 뭐든지 신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저기 동네 입구에 뭐가 있어요? 서낭당 서낭당에 거기 신 나무의 신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데 신이 있어 그것이 범신론이야 범신론 그러니까 자연론을 주장한 자들이 노자의 자연 무위자연설이 그 자연 자체가 신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게 범신론이에요. 알겠죠. 이거는 지극히 위험한 거야. 내가 없고 내가 와서 여러분한테 병을 탁 고친다거나 내가 에너지를 팍 넣거나 이 사진에서 무한동력이 에너지가 나오죠. 무한 에너지는 나밖에 고칠 수가 없어요. 무한 에너지가 영구적으로 나와 그럴 때에는 범신론이 맞아 안 맞아? 안 맞는 거야. 이거는 피조물이야 전부, 전부 피조물이에요.
그냥 여러분이 가지고 놀아도 되고 먹어도 되고 자연을 여러분이 이용해서 여러분이 다 먹고 살아오고 있는 거예요. 피조물을 알겠죠 그죠 그러니까 내가 백열여덟 가지 백열여덟 가지 원소 강의한 거 알죠 응 일부터 탄소 맞아 질소 응 쭉 나오죠. 그러면 그거 내가 백열여덟가지 강의해 줬죠 지금 시간이 없어서 이걸 이야기할 순 없는데 그거를 해서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게 거기는 신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그래서 나무에도 신이 있다고 그래가지고 신을 정령이라고 그래 여러분들은 나무에 정령이 들어있다고 그래요. 그 나무를 베지 말고 자연을 아끼라 소리지 나무에 무슨 신이 있어요. 우리 옛날 어른들은 목신이 있다 그래 나무를 아껴라 나무를 함부로 베지 마라 이 소리야 왜? 나무만 보면 베가지고 불을 때려고 했으니까 옛날에 연료가 없으니까.
그런 말을 해 가지고 나무를 좀 아끼게끔 한 거야. 그런데 마을에 느티나무가 큰 게 있는데, 농사지을 때마다 거 가서 농민들이 쉬는데 어느 날 가보니까 느티나무가 없어져버렸어요. 어느날 어떤 사람이 베어 가지고 와서 잠자고 하더라고. 몰래 베어 갔다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러니까 느티나무에 목신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느티나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느티나무를 지키느라고 밤마다 느티나무가 운다는 거야. 느티나무에 구렁이가 들어가 가지고 느티나무 지역에 살아서 밤마다 엉흥 하면서 이렇게 운다는 거야. 그러니까 느티나무 베러 가겠어 못 가겠어? 못가죠 이런 게 미신이야 그래서 이 범신론은 아까 우리 젊은이가 이야기한 게 범신론입니다. 어떤 것에도 신은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여러분이 이 우주의 창조의 신은 딱 허경영이가 화신으로 온 이 한 줄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러분은 지상에 와서 진짜 최고의 환희의 장소에 온 거예요 이제 더 이상 좋은 장소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더 이상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어떤 목사나 중을 만나도 거기는 해답이 없어 해답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나 백궁은 해답을 가지고 있어. 어떤 사람이 무한 동력이 나올까? 안 나와 무한 에너지가 그러기 때문에 에너지가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 말대로 에너지가 신을 증명해 알겠죠. 그럼 에너지가 수동적인 거는 신이 없는 거야. 그다음에 아까 말한 명상을 통해서 저양반은 여심통이 된다는 거예요. 여심통, 내가 가져온 게 12통이야 12통은 우주를 만드는 에너지야 알겠죠. 제일 처음에 보이세요.
여영통, 범신론은 이제 지워버려도 되겠지. 이런 게 있단 말이야. 아니 여영통 12 통 있는데, 석가모니는 사람들이 6통을 했다고 그래 맞아맞아요. 신족통 타심통 숙면통 다 있죠. 그러면 석가모니는 이 6통을 했는데 나는 12 통. 6통은 옆에 올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알아놓아야 될 게 여러분의 몸에 아무리 밥을 잘 먹어도 여러분의 영양결핍이 돼 있어 전부 다 그럼 뭐가 결핍이 되는지 압니까? 아는 사람? 여러분이 음식을 잘 먹는데 음식 중에 전부 다 영양결핍이 된 얼굴이야 지금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있을까? 오늘 이후로 이걸 보충해요. 알겠죠. 미네랄(Mineral)이 여러분한테 없는 거야.
미네랄(Mineral)은 60 가지가 있는데, 60 가지에서 한 개만 모자라도 여러분은 영양 결핍이 돼요. 여기 약사가 있어요. 무슨 이해가죠 우리가 만들 때 80 가지의 미네랄(Mineral) 80개 이상의 미네랄(Mineral)을 여러분이 먹어야 되는데 여러분이 60개가 안 넘으면은 미네랄(Mineral) 59개를 먹었다 그러면 그 미네랄(Mineral)은 소용이 없어. 여러분이 전부 영양결핍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전부 골다공증이 오고 여성 호르몬이 없어지고 다 늙어가는 거야 비참하게, 그러면 이 미네랄(Mineral) 60개를 완전하게 채울 수 있는 들어있는 물질이 뭐죠? 허경영, 아니야. 음식 음식 중에 미네랄(Mineral) 60개를 ? 물 물에 미네랄(Mineral)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물에는 미네랄(Mineral)이 조금 들어 있어. 미네랄(Mineral)을 완전히 갖추고 있는 게 뭐죠? 정말 이 백 단위들하고. 이야기 뭐 우리 약사님이 이야기해 봐 우리 사회자 우리 사회자가 약사님이야 콩 아닌가요 콩에는 미네랄(Mineral)이 한 10개밖에 없어요. 우유 우유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완전 식품이 뭔지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거야. 효소 효소는 잘 들으세요. 우리가 꼭 빠뜨리면 하니까 미네랄(Mineral)과 효소가 음식에서 빠지면 안 돼 된장찌개에서 백반을 먹었다 그러면 효소가 없어 효소가 없는 거예요.
효소는 어디 있냐? 양반들이 먹을 때 야채에다가 새를 넣고 한 거 있지 그게 효소야. 상치나 배추나 생배추를 먹으면 김치에는 효소가 없단 말이야. 그러면 그런 것을 양념들을 비벼 가지고 먹어먹어 그런것이 효소야 그러면 효소가 안 들어가면 사람이 팍팍 늙어 그러면 이 효소은 언제나 사람이 씹어먹거나 갈아먹으면 안 돼 씹어먹거나 무슨 배추 먹거나 양배추를 먹거나 김치 배추를 그냥 겨울에 오이는 밭에 그걸 썰어가지고 그냥 된장에 찍어 먹으면 효소를 먹는 거야. 사과를 먹거나 과일을 먹거나 그러면 그게 효소야 그런데 밥하고 찌개만 먹으면 효소를 먹었어 안 먹었어? 안먹었어요 그냥 사람이 피곤하고 팍 늙고 가고 그러는 거야. 피가 썩어요. 그래서 효소를 먹어야 되고 그다음에 미네랄(Mineral)이 없는 밥을 먹고 사는 거예요.
미네랄(Mineral)이 60개가 돼야 되는데 59개만 먹으면 많이 먹은 것 같죠 이거는 몸에 아무 필요가 없어요. 미네랄(Mineral)은 60개나 딱 마춰져야 돼요. 이와 같이 칠이 통일되면은 60개 미네랄(Mineral)이 합쳐진 것처럼 모든 우주를 지배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 이 12 통 중에 한 개도 할 수 없지만, 나는 이 12 통을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완전한 미네랄(Mineral)이 뭐예요? 지금 우리 약사님이 대학에서 약 전공해서 약사를 하고 있는데, 완전한 미네랄(Mineral)을 모르고 있어 응 저사람이 맞췄어 뭐 나트륨이야. 나트륨은 60 가지를 딱 갖추고 있어 그게 소금이야. 내 말이 무슨 말하는지 이해 갑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된장 김치에 들어 있는 소금은 나트륨이 아니에요.
바다의 소금 천일염 모래 속에서 그것이 미네랄(Mineral)을 어마어마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80 가지 미네랄(Mineral) 함유하고 있어 근데 그게 60 가지를 다 함유하고 있는데, 그걸 죽염을 만들면 80 가지가 돼버려 그래서 하루에 죽염 하나를 요만한 거 먹으면 영양결핍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갑자기 쓰러져 그러면 병원에 가면 링겔을 놔줘 안 놔줘? 놔줘요 그안에 미네랄(Mineral)이 100프로(%) 80 가지 미네랄(Mineral)이 들어있는데, 그거 뭐예요? 그 미네랄(Mineral)이 소금이잖아. 그게 소금물이야 맞아맞아요. 그걸 혈관에 빨리 넣어버리면 금방 사람이 이렇게 살아나 버려 내 말 알겠죠. 그러니까 소금을 먹되 불신물이 많은 그런 나쁜 소금을 먹으면 안 되고 인산 죽염 같은 게 있다.
그런 걸 먹어버리면 미네랄(Mineral)이 하루에 요만큼씩만 먹으면 소금 덩어리 요만큼 하나만 먹으면 매일 미네랄(Mineral)이 100프로(%) 보충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네랄(Mineral)은 조금만 먹으면 되는 거야. 많이 먹을 필요 없어요. 그런데 김치에 있는 미네랄(Mineral) 소금 이런 거는 해당이 안 돼 죽염이라 해야 돼. 죽염 알겠죠. 그럼 김치 미네랄(Mineral)이 파괴돼 버려요. 그래서 죽염을 여러분들은 지금 먹는지 안 먹는지 내가 모르겠어. 안 먹습니다. 그러나 구운 소금 구운 소금도 좋은데 80 가지 미네랄(Mineral)이 들어있는 죽염이 최고야. 어디 죽염이든 관계없어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죽염은 인산죽염이에요. 인산가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 고거 요만한 거 소금 한 알만 딱 먹으면 하루종일 미네랄(Mineral)이 모자라 안모자라 ? 안 모자랍니다.
그러면 그것이 다른 음식과 섞여 가지고 몸이 정상이 돼 버린 거야. 그러면 금방 쓰러진 노인을 링겔 하나만 딱 맞으면 그게 소금이 요만큼 들어있는 거예요. 그것 맞으면 의식이 확 돌아와요. 사물이 똑바로 보여요. 이해 가시죠. 근데 여러분들 집에다가 인산죽염을 반드시 한 통씩 사놓고 고 한 알씩 매일 먹어야 돼. 그러면 미네랄(Mineral)이 100프로(%) 보충이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아니 내가 뭐 건강 강의하는 거 같네, ( 지우개 어디 갔나? 아 뒤에 있네 ) 미네랄(Mineral) 그러면 효소하고 미네랄(Mineral) 먹는 거 내가 알려줬죠 이와 같이 이 여영통도 12 통이면 완벽하게 갖춘 거야. 6통은 소용 있나 없나?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부처님 아무리 불러봐야 에너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 6통은 60 가지 미네랄(Mineral)이 갖춰진 것처럼 완벽한 거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내 병 고쳐 안 고쳐요? 고쳐요. 여병통 병도 고쳐버려 여병통, 여수통 여러분의 수명을 마음대로 해버려요 여수통, 여환통 여러분들을 내가 환상을 보여줄 수가 있어요. 내가 백궁을 설명하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버려 환상 속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내 이야기 재밌죠 환상 속으로 얼마든지 갈 수가 있어 여환통, 이런 재주를 가지고 있다. 이 말이에요. 응 이게 인제 여명통 여러분의 전생 과거를 다 알 수 있어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아까 여기 있는 손 큰 사람은 여기 이 양반은 머하던 사람이야 전생에 머슴 살던 사람이야 그런데 지금 이제 인간으로 왔어. 지금 건설 일을 하고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근데 거기서 머슴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이 세상에 온 거야 지금 자 그러면 여명통 이 사람의 전생을 내가 알잖아. 손을 보면 안다고 그래죠 응 여명통, 다음에 여심통 아까 저집은 이거 얘기했고 남의 마음을 소통하는 거, 볼 수 있는 거 여심통, 이거는 여러분들은 마음을 100프로(%) 못 봐요. 그런데 우리는 이거를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여심통. 여안통 앉아서 박근혜가 4년 있다가 쫓겨난다 이거 볼 수 있어없어? 눈 뜨고 보는 것처럼 말을 해 삼성에 이런 일이 생긴다.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거 여러분이 볼 수 있나? 없어요 대한민국에 그런 말 한 무당이 있나? 없어 허경영밖에 없어요.
그게 뭐냐 미래를 눈으로 다 봐 여안통이야. 그다음에 여이통 이재용이가 잡혀 가지고 무슨 이야기할지 다 알아 귀에 다 들려 안 들려? 들려. 여이통 그러니까 저 우주 은하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면 알아 몰라? 다 알고 있는 거야. 여러분은 그걸 몰라요. 그다음에 여족통 이게 촌충모양 축지법이야 발족자 여족통이야 공간 이동 여기서 백궁으로 가는 거 왔다 갔다 해 안해요? 이걸 여족통이라 그래요. 그다음에 여진통 별들을 마음대로 이동시켜 별들을 마음대로 만들고 부셔버리고 지구를 만들고 부시고 이걸 하는 자야 알겠죠.
그게 여진통이야 응 그다음에 여우통 비를 내리게 하고 해를 뜨게도 하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데,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아야 돼 질서대로 돌아가게 알겠죠 근데 꼭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일부러 해야 될 때가 있어 그럴 때는 하루 전에 미리 해야 돼. 대기 혼란이 오니까 알겠죠. 그러면 이 12 통을 눈 감고 다 하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까 학생이 이야기한 여심통 이런 거는 인간이 아무리 개발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어. 헛거를 보는 거예요. 알겠지 환상을 보게 되는 거야 환상. 그래서 효과는 없어요. 오직 효과 있는 건 뭐냐?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허경영을 부르는 거 마음속에 넣는 거 그러면 인생이 싹 바뀌어버려 알겠죠.
네 궁금한 것도 뭐 다 됐나 오늘 왔다는 거 우리가 박수 한번 쳐 ~ 예뻐, 젊은 총각만 안아줘요 저 총각은 좀 여자처럼 생겼으니까 안아주는거야 여자처럼 생기면 안아줘요 여기는 뱃사공 뱃사공은 노를 들고 있어 노를 뱃사공한테 대들면 이길 수 있어 없어? 못 이겨 노를 들고 내 머리를 때려 버리니까 저는 손 작은데요.
존경하는 총재님 안녕하세요. 제가 하늘궁 가서 들은 얘기로 총재님께서 12만 9600년에 빙하기 주기를 한 파트로 해가지고 총재님이 각 파트마다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해 오신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 문명 중 하나인 방금 전에 얘기하셨던 아틀란스 문명 있지 않습니까? 그 아틀란스 문명이 현재 인류 시대는 총재님이 이 한반도라는 지역 그리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셔 가지고, 한민족이라는 이 저희 민족이랑 이제 앞으로 세계를 변모시킬 계획이시잖아요. 제가 궁금한 거는 그 초고대 문명이었던 그 아틀란스 문명 시절 때는 총재님이 어떤 지역에서 태어나셨으며 어떤 민족의 또 어떤 민족의 지도자가 되셔 가지고.
고대 인류들을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지금 앉으세요. 지금 이제 이친구 말은 여러분들이 아틀란타 문화가 이 우리는 12만 9600년이라는 주기로 빙하기가 오잖아. 빙하기가 올 때 태평양은 그당시에 히말라야처럼 높은 산이었어 알겠죠. 히말라야이고 저 히말라야는 지금 뭐 그때 뭐였을까? 바다였지 히말라야는 바다였어. 왜냐하면 히말라야가 바다가 올라가면서 물이 고였어 안 고였어? 고였어요 바닷물이 고였던 그 바다 물을 없앨 수가 없잖아. 거기서 소금이 나와 안나와? 나와요 히말라야 산에서 소금이 나오죠. 그거는 그당시 거기가 바다야. 바닷물이 스며들었으니까 그 산속의 소금물이 바다가 이렇게 있던 바다가 솟으면서 이렇게 생겼을 거 아니여 그러면 여기 소금물이 갇혀 가지고 이게 여기 비바람의 흙이 또 무너져 가지고 소금 광산이 생겨버린 거야.
히말라에 가서 산 하나를 파면 전부 소금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 호주 같은 데는 소금을 유럽에서는 어떻게 캐? 산에서 캐. 그냥 들에 가서 파면 소금이 안에 산속에 소금 산이야 그걸 왜냐 산들이 한번 이 지구를 돌 때는 산과 바다를 반대로 섞어버려요 섞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서 안 섞이는 부분에 있는 인간들은 살아있는 거야. 그래 그당시 한반도가 있었을까? 없어 다시 지형이 만들어져 그리고 이름도 다시 만들어지니까 지금 있던 이름은 없어 그냥 저 학생이 묻는 거는 답을 할 필요가 있어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아는 지역은 존재하지가 않고 그때 내가 왔던 지역은 또 있는 거야. 알겠죠. 그렇다면 거기에서 계속 리바이벌(revival)을 해 알겠죠. 그러니까 한반도가 그당시에는 없었고 지금 대륙의 모양이 그당시 없었고 다른 모양이야 그당시는 무대륙도 아니죠.
유 대륙도 있고 대륙이 달라 아메리카노와 이 아시아는 전부 바다였어. 그리고 태평양은 전부 산이고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버려 알겠죠. 그래 그걸 여러분들은 천지가 바뀐다고 하는 건데 지구는 그런 비밀이 너무 많아 예, 알겠죠. 그러면 그거는 여기서 길게 이야기하면은 엄청 복잡하니까 이해 갑니까? 예
그때도 유튜브 그런 거 있었어요?
그럼그럼 그때도 유튜브가 있고 그때도 지금 같은 사람들이 있지 그래 그때도 해인시대에 내가 오는 거지
그 지금 민족은 저희 한민족은 그러니까 일만 년 전에 새로 만드신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는 어떤 민족이랑 같이
지금처럼 한민족이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지 그때 이름은 여러분들이 이야기해 봐도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죠. 우리 한글로는 표현이 돼 안돼? 안돼 언어도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이제 한번 이해가 갈 거야. 여러분이 눈을 탁 감으면은 여러분이 보이는 이 남산이 바로 눈앞에 와 갑자기 히말라야가 눈앞에 팍 오고 여러분 눈에 그냥 산들이 수직으로 다 보여 갑자기 태평양이 눈 앞에서 팍 오고 이러다가 블랙홀로 팍 들어가 버려요 그때 아 저 물체들이 실제 존재하는 게 아니구나 요걸 느낄 거야. 그냥 산과 바다가 지 마음대로 움직이면서 이동을 해요. 그런 걸 여러분들이 목격하는 데, 아 이것이 지구에서 내가 본 것은 전부 환상이구나 이게 마치 있는 것처럼 우리가 보이는구나 이렇게 알게 돼요.
그래서 이 세계는 그야말로 환이야 여몽하고 영이라고 그러잖아. 이 환이라는 환 실체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데 실제 존재하는 것처럼 보여. 저기 있는 저여자를 실제 엑스레이를 찍어보면은 뼈만 보이죠. 근데 뼈도 안 보이는 엑스레이를 찍어버리면 저여자 몸은 전부 공간이야 맞아맞아요. 뼈 속에도 구멍이 있어없어? 있어요 그 뼈에 뼛속에도 구멍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전부 공간의 집합체예요. 저기 이 빌딩도 이 빌딩이 이게 나무가 이래 있는 거 같죠 저게 전부 세포 공간이야 공간이 저렇게 집합되어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실체가 있나없나? 없어요 다 들어가면 세포가 있고 공간 구멍에 동그라미야 전부 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공간들은 화장터 가서 화장을 딱 해보면 아무것도 없고 재가 요만큼 나오지 그 재만 건덕지야 공간을 잃고 있던 것들이잖아. 그래 안 그래. 고 요만큼 가지고 이만한 사람을 만들어 놓은 거야. 요만큼 가지고 전부 물이고 물방울이 공간 맞아맞아요? 맞아요 비누방울 비누방울의 집합체가 인간이야 맞아맞아요.
세포의 집합체가 그러니까 내가 얼굴이 넓적한 여자를 좁게도 해주는데 왜 좁게 해주냐 그게 사실은 공간이야 광대뼈가 그러면 그걸 내가 마음속으로 요렇게요렇게 해 버리면 이 공간이 지 맘대로 움직여 그럼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해가 별로 없는 그늘에 가서 오래 살면 코가 커져 안커져? 커지고, 아프리카 가서 살면 코가 날 내려가요 왜 ? 습기를 보존하느라고 코가 작아져요 자꾸 그런데 미국에 가서 유럽에 가서 네덜란드 같은 데 가서 살면 해가 많이 안 비치니까 습기를 몸에서 내보내야 되니까 코가 점점 높아져 거기 가서 한 20년 살면 코가 커져요 그래서 입양 입양해간 우리나라 애들이 거기 가면 또 거기 나라 사람같이 바뀌어 그럴 거 아니겠어 이와같이 얼굴도 지 맘대로 바뀌는 거야. 뼈가 고정된 거야 아니야? 안 돼 있는 거야.
근데 시아버지를 막 미워하면 광대뼈가 나오기 시작해 그럴 수 있잖아 근데 갑자기 좋은 환경이 되버리면 들어가는 거예요. 마음에 얼굴이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지, 알겠죠? 예 알겠지 예 그냥 옛날 아틀란타(Atlanta) 그이유를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거는 내가 이름을 이야기해 봐야 여러분 모르는 이름이고 아무 소용이 없어요. 알겠죠. 다음 질문 말씀해요 반갑습니다 예 박수~ 내가 와 있는 이상은 옛날의 신에 대해서 하느님에 대해서 증명한 것은 전부 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이제 내가 그 종지부를 찍어주는 거야.
인간과 똑같다면 석가모니 말마따나 다 부처라고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 부처라는 인간들의 형상과는 정반대되는 사람이 나타났다 이거예요. 맞아맞아요. 정반대되는 두뇌가 또 나타난 거야. 뭘 내가 암기한 거 있는 걸 멀리 쓰잘데기없이 여러분들이 생각할때 이상하지 않아요. 그 인간과 정반대되는 두뇌가 나타나고 그에너지를 가진 자가 나타나고 그사진이 나타나 버렸는데 그 자를 여러분들이 빨리 깨달아야 여러분들은 엄청난 변화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 마음먹은 대로 다 될 수가 있고 성공할 수 있다 아까 이분이 누구야 어떤 분이 저 종교를 통합해야 된다고 하면서 심각하게 이야기하던 어디 갔잖아? 응 그분이 어디 갔노? 저기 계시네 그건 자 저기 가 뒤로 가셨네 거 앉아 계세요. 저분이 마음속으로 종교를 통합해야 돼 안해야돼? 해야돼
이게 그러면 통합된 종교를 자기 눈으로 볼 수가 있어 이와 같이 우리 인간들은 착각을 해 가지고 자기가 있는 이곳을 지옥으로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어 여기는 낙원이야 알겠죠. 여기 이곳은 낙원이라는 낙원으로 자기가 만들고 백궁 갈 때까지 버텨야 편하지 여기는 아까 그 할머니 울어 싸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거기 가 있는 딸이 괴로워 다시 태어난 애기가 그래 안 그래 할머니가 그애 위해서 좋은 이미지를 보내줘야 돼 그러면 그애가 다시 태어난 애가 기분이 좋아요. 맞아맞아요? 맞아 그런데 여기서 슬퍼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당들이 원기가 씌었다 이거 뭐 굿을 해줘라 이렇게 이야기하겠지 그래야 그러면 안 돼요. 어머니가 한을 품고 있구나 이래 나오면 좋겠나? 안 좋은 거야.
알았죠 어머니가 밝은 에너지를 자꾸 보내줘 그러면 그애가 잘 돼 설사 그 애가 원수였더라도 전생의 원수여서 어머니를 한 방 멕이고 갔다 하더라도 그 애한테 좋은 마음을 보내줘야 원수가 화해가 되고 정리가 되는 거야. 회자정리 결자해지가 되는 거야. 맞죠 예 그러니까 어머니는 슬퍼하면 안 돼 응, 예 말씀
예 인천 사무국장 김영훈입니다.
예 박수~
저희가 살면서 우주 암호인 ‘허경영’ 암호를 자주 불러야 되는데요.
그
그렇게 저희가 살면서 우리 암호인 ‘허경영’ 암호를 자주 불러야 되는데요.
응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은 집중을 하고 하다 보면은 한 시간 두 시간이고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 예를 들어서, 찰나 바이러스(virus)가 온다든지 인체에 위험한 순간이 지진이 일어난다든지 할 때 위험한 순간이 닥치면은 그순간을 잘 피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부르는 대신에 본좌님 사진을 몸에 지니고 있는 것도 같은 효과가 나오는지 궁금하고요. 이름을 계속 몇 분 단위로 불러야 그효과가 나오는지 궁금하고요. 거기에 대한 대체 효과가 어떤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찰나 바이러스(virus)를 받아서 죽은 영혼들은 100프로(%) 지옥으로 가는지 아니면은 일부 다른 윤회를 거치는 과정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그외에 어떤 삶을 살게 되는지 와 나중에 지상 천국이 되는 이 구천 시대에
그건 알겠습니다 내가 강의를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예 그때에는 영혼이 좀 많이 업그레이드(upgrade) 돼가지고 천상계의 어떤 영적인 존재도 같이 와서 텔레파시로 대화도 할 수 있는 그런 시대가 오는지 여러 가지로 굉장히 생기는 시대에
자 지상이 잘 알겠습니다. 그래 오늘의 마지막이야 알겠죠. 자 이름은 하루 종일 집에서 말을 안 하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돼요. 그래서 그죠 근데 마누라가 있는 사람은 조심해야 돼. 마누라 있으면 ‘허경영’ 했는데 ‘여보’ 이러면 돼요 안 돼요? 안됩니다 ‘여보’ 하면 ‘허경영’ 이야 그래 말하고 다시 10시간은 말을 안 했다 그러면 ‘허경영’ 그대로 백회는 열려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다시 ‘여보 밥먹어’ 이래해버리면 어떻게 돼? 또 백회가 닫혀 버려요 그러니까 백회는 민감합니다. 그러면 ‘당신 여보 밥 먹어 허경영’ 이러면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끝에 ‘허경영’ 을 습관적으로 넣어야지 찰나 인플루엔자(influenza)가 올 때 살아남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은 그때 돌아가도 백궁으로 가니까 관계는 없는데 빨리 부르 못 불르면 그냥 가더라도 할 수 없지 그래 안그래 빨리 부르면 되는 거야. 그래 앞에 사람이 팍 쓰러져 팍 쓰러지면은 ‘허경영’ 그래서 습관이 돼야 돼 안돼? 돼야돼 그래서 이걸 없어지게 해 놓은 거예요. 한 번 부르고 다른 인간이나 다른 사물을 부르면 이게 확 빠져버려 응 저친구 이리와. 근데 다 끝났으니까. 자 봐요. ‘ 허경영’ 그래봐 ‘허경영’ 그럼 이게 안 떨어지잖아. 근데 ‘어머니’ 그래봐 ‘어머니’ 그러면 이 손에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쭉 빠지지. 예 그러면 ‘어머니 허경영’ 그래봐 ‘어머니 허경영’ 그러면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러면 ‘어머니’ 는 말로 하고 ‘허경영’ 은 마음속으로 해요. 이제 할 수 있겠죠.
‘어머니 허경영’은 ‘어머니’ 됐지? 인제 됐지 이거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어머님’ 하고 ‘허경영’은 마음속에 생각해야지 그게 힘들면 그냥 ‘어머니’ 하고 작게 ‘ 허경영’ 합니다. 알겠죠. 그러면 이제 자기 전에 ‘허경영’으로 자버리면 아침까지 백회가 열려 있으니까 나이가 거꾸로가 그런데 자기 전에 ‘허경영’ 야 ‘우리 허경영 부르고 자자’ ‘허경영’ 했는데, ‘잡시다’ 이러면 되나? 큰일 나는 거예요. 큰일나 ‘허경영 잡시다 허경영’ 알겠지 그러면 이 중간 타임은 이용이 관계 있어없어? 없어 10시간을 있든 20 몇 시간을 있든 그런데 잘 나가다가 한 10시간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찾아왔어 전화가 왔어 ‘나 아무개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러면 끝난 거야. ‘ 허경영’ 백회는 닫혀버려요 인간적인 말을 했으니까.
그러면 다 끝나고 나서 ‘허경영’ . 전화할 동안에는 그만큼 늙어가는 거지 맞아맞아요. 전화 끝나고 나서 ‘허경영’ 그대신 전화할 동안에 허경영 사진이 어디 있으면 괜찮아 어때요 괜찮죠 근데 사진이 없는 데서는 전화할 동안에 에너지가 다 나가. 백회가 닫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내 사진을 보면 백회가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백회가 열려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화할 때는 사진이 있는 데 가서 전화해 없으면 꺼내놓고 보고 전화하든지 알겠죠. 그러면 몸이 완전 강철돼요. 그래서 미네랄과 같아 가지고. 미네랄이 60까지가 안 될 때는 인체에 아무 소용이 없듯이 세팅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비타민과 호르몬과 미네랄과 효소는 인체에 엄청나게 무서운 영향을 줘버렸지 알겠습니까? 예
아무리 밥을 잘 먹어도 비타민이 없는 식사를 하면 어떻게 돼 몸에 전달이 돼 안돼? 안 돼 효소가 없으면 어떻게 돼? 소화가 안돼. 또 아까 말한 미네랄이 없으면 어떻게 돼? 아무리 많이 먹어도 영양실조야 뚱뚱한 사람이 갑자기 어지러워서 쓰러져 그럴때 소금을 먹이면 금방 깨어나 미네랄 이 링겔로만 맞으면, 링겔로는 소금이 몇 프로(%)야 ? 요 미네랄 0.9 프로(%)요 0.9 프로(%)야 소금 요만큼만 물 속에 넣으면 돼 그래 그물을 혈관에다 넣어 버려 그냥 금방 몸이 휙 돌아와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이 밥 먹으니까. 소화가 안 된다. 미식 속이 미싱하다 그냥 죽염 요만한 거 하나만 먹으면 싹 없어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예 내가 오늘 여러분 내 건강법도 내 강의해줬어 알겠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미네랄 비타민 효소 이 굉장히 이 3대 요소를 여러분들이 등한시하면은 내이름 불르는데도 여러분 몸은 약해집니다. 알겠습니까? 예 오늘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우리 약사님은 오늘 죽염을 몰랐으니까 미네랄 속을 몰랐으니까 박수 한번 쳐 줍시다
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 백궁을 자주 밟으면은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꿔지는 거 아시죠? 예 자주 오시구요. 오늘 신인님과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따로, 내려오신 분들은 바쁘기도 하고, 눈빛 에너지 받으시고
멀리 가실분은 앞에서 서서 해야돼요
먼지 안 나게 줄을 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