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7 1114 허경영을 구속하자마자 남대문 화재가 발생했고 세월호 전복 제천화재 경제불황 안보불안은 왜 오는가
자신이 대한민국과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가르치며, 현재 한국 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이 자신의 부재 또는 방해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자신의 정책과 능력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풍요롭고 건강한 삶을 제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 정책 제안
세금 혁명: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없애고, 기름값에 모든 세금을 포함하여 징수.
이렇게 하면 대포차 문제 해결 및 세금 고지서 발부 비용 절감.
고속도로 통행료, 민자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
자동차 보유세 폐지.
국민 개인 소득 보장: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개인 소득 보장.
전기세, 전화세 등 5만원까지 국가가 무료로 지원.
이를 통해 고지서 발부 감소 및 저소득층 부담 경감.
경제 균형:
금융, 조세, 복지 정책의 균형을 통해 경제 안정화.
고리대금업 규제 및 카드 남발 방지.
복지 예산의 투명한 집행 및 실제 수혜자에게 혜택 제공.
- 예언 및 능력 말
재난 예언:
자신이 구속되자마자 남대문 화재 발생 예언.
세월호 전복, 제천 화재, 밀양 화재 등 주요 사건들을 미리 예언했다..
자신을 방해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
에너지 능력:
자신은 자율 에너지를 가진 신이며, 다른 인간은 수동 에너지를 가졌다..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질병이 치료되며, 호르몬이 증가한다..
자신의 에너지는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며, 누구도 자신을 심판할 수 없다..
자신이 온 이유는 한반도 위에 대기 중인 심판의 불덩이를 제어하기 위함.
- 한국 사회 비판 및 해결책
사대주의 비판:
한국 민족이 세계를 가르칠 사명을 망각하고 강대국에 아부하는 외교를 하고 있다고 비판.
일본은 ‘쌀 미(米)’자를 써서 미국을 표현하지만, 한국은 ‘아름다울 미(美)’자를 써서 사대주의적 태도를 보인다고 지적.
경제 정책 비판:
현재 경제 정책은 균형을 잃어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다고 비판.
성장에만 치중하고 균형을 무시한 결과, 경제 불황과 사회 문제가 발생.
의료 시스템 비판:
현대 의학의 ‘투병설’은 병을 고치기보다 다른 병을 유발하며, 환자를 평생 병원에 묶어둔다고 비판.
진정한 건강은 ‘양생법(養生法)’과 같이 자연 면역을 키우는 것. (01:02:34)
심장 박동설은 틀렸으며, 경락 순환설이 피를 움직이는 진정한 원리..
플라시보 효과와의 혼동: 자신의 에너지는 플라시보 효과와 다르며, 물의 성질을 바꾸는 등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킨다..
소득 혁명: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을 의미하며, 배당과 소득은 같은 개념.
세금 혁명: 자동차 관련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고, 불필요한 세금을 없애는 정책.
대포차: 주행세를 내지 않는 차량으로, 범죄에 악용될 수 있다고 언급.
투병설: 병과 싸워 이기려는 현대 의학의 접근 방식.
양생설: 평소에 몸의 건강을 기르고 자연 면역을 키우는 방식.
경락 순환설: 심장 박동이 아닌 경락이 피를 순환시키는 주된 원리라는 설(說).
자율 에너지: 스스로 에너지를 생성하는 능력으로, 신의 특징.
수동 에너지: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받아야 움직이는 능력으로, 인간의 특징.
토마스 아퀴나스: 신을 증명하는 데 일생을 바친 서양 철학자이자 신학자로, 신과 인간을 에너지로 구분할 수 있다..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설(說)한 폴란드 출신 학자로, 당시 천동설을 믿던 종교인들에게 박해받았다고 언급.
천동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며 하늘이 움직인다는 과거의 학설.
지동설: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며 지구가 돈다는 학설.
플라시보 이펙트: 심리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제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
하늘궁 방문: 하늘궁 방문을 통해 에너지를 받고, 출석 기록이 미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
복권 예정: 자신이 곧 복권될 것이며, 자신을 방해하는 세력에 흔들리지 말 것을 당부.
국보(國寶)-(국(國)-nation, 보(寶)-treasure)
구속(拘束)-(구(拘)-arrest, 속(束)-bind)
사생활(私生活)-(사(私)-private, 생활(生活)-life)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주행(走行)-(주(走)-run, 행(行)-go)
통행세(通行稅)-(통행(通行)-passage, 세(稅)-tax)
민자(民資)-(민(民)-people, 자(資)-capital)
미개인(未開人)-(미(未)-uncivilized, 개(開)-open, 인(人)-person)
고지서(告知書)-(고지(告知)-notice, 서(書)-document)
보유세(保有稅)-(보유(保有)-possession, 세(稅)-tax)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복덕방(福德房)-(복덕(福德)-blessing, 방(房)-room)
연관(聯關)-(연(聯)-connect, 관(關)-relation)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security)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시위(示威)-(시(示)-show, 위(威)-power)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assembly)
개헌(改憲)-(개(改)-amend, 헌(憲)-constitution)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강조(强調)-(강(强)-strong, 조(調)-tone)
사변(事變)-(사(事)-event, 변(變)-change)
양병(養兵)-(양(養)-raise, 병(兵)-soldier)
조정(朝廷)-(조(朝)-court, 정(廷)-palace)
화석정(花石亭)-(화(花)-flower, 석(石)-stone, 정(亭)-pavilion)
임진란(壬辰亂)-(임진(壬辰)-Imjin, 란(亂)-war)
나루터(津頭)-(진(津)-ferry, 두(頭)-head)
한음(漢陰)-(한(漢)-Han, 음(陰)-Yin)
사대주의(事大主義)-(사대(事大)-serving the great, 주의(主義)-ism)
근성(根性)-(근(根)-root, 성(性)-nature)
미스코리아(美-Korea)-(미(美)-beauty, 코리아-Korea)
치매(癡呆)-(치(癡)-dementia, 매(呆)-stupid)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ike)
뇌질환(腦疾患)-(뇌(腦)-brain, 질환(疾患)-disease)
멸종(滅種)-(멸(滅)-extinction, 종(種)-species)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강대국(强大國)-(강대(强大)-powerful, 국(國)-nati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신학자(神學者)-(신학(神學)-theology, 자(者)-person)
증명(證明)-(증(證)-proof, 명(明)-clarity)
수동태(受動態)-(수동(受動)-passive, 태(態)-form)
자율(自律)-(자(自)-self, 율(律)-rule)
천동설(天動說)-(천동(天動)-geocentric, 설(說)-theory)
지동설(地動說)-(지동(地動)-heliocentric, 설(說)-theory)
화형식(火刑式)-(화형(火刑)-burning at stake, 식(式)-ceremony)
단두대(斷頭臺)-(단두(斷頭)-guillotine, 대(臺)-platform)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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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국가적 위기와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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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국가적 위기의 근원
허경영 선생은 국가적 위기의 근원을 설명한다. 허경영 선생이 구속되자마자 남대문 화재가 발생했고, 세월호 전복, 제천 화재, 밀양 화재, 경제 불안, 안보 불안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구속과 무관하지 않다. -
세금 혁명과 대포차 문제
허경영 선생은 세금 혁명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현재의 세금 제도는 대포차 문제를 야기하며, 이는 사회적 약자에게 큰 피해를 준다.
대포차 문제의 심각성:
대포차는 주행세를 내지 않는 차량으로,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다.
매년 수천 명의 여성이 대포차와 연관된 범죄로 납치되어 유흥업소로 팔려간다.
납치된 여성들은 약물에 의해 기억을 잃고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매매된다.
이러한 피해는 사회적으로 간과되고 있다.
세금 혁명 방안: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폐지하고, 기름값에 통합한다.
기름값에 세금을 포함하면 대포차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보유세와 주행세 등 불필요한 세금 고지서 발부를 없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징수한다.
- 국민 생활비 지원 및 복지 정책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정책을 제시한다.
기본 생활비 지원:
전기세, 전화세 등 월 5만 원까지 국가가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소액 사용자, 특히 독거노인에게 큰 도움이 된다.
5만 원 초과 시에만 고지서가 발부된다.
자동차 세금 합리화:
자동차 사용량에 비례하여 세금을 부과한다.
현재는 1년 내내 세워둔 차에도 보유세가 부과되어 불합리하다.
-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국가적 사건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예언이 국가적 사건들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밝힌다.
구속과 남대문 화재:
허경영 선생이 구속되던 날 남대문이 불탔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대한민국의 국보 1호와 같은 존재임을 상징한다.
모함과 재난:
허경영 선생을 모함하는 방송이 나오자 제천 화재가 발생했다.
밀양 영화의 배경이 된 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과 연관된 사건들이 우연이 아님을 강조한다.
정치적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퇴진을 미리 예언했다.
세월호 사건 또한 예언의 일부였다.
이러한 예언은 100% 실현되었다.
경제적 예언:
삼성의 위기를 2014년에 예언하며, 이재용에게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일주일 전에 예언했고, 실제로 5일 후에 쓰러졌다.
이러한 예언들은 모두 적중했다.
- 한반도의 위기와 한민족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 닥쳐올 심판의 불덩이를 경고하며, 한민족의 중요한 사명을 강조한다.
심판의 불덩이:
한반도 위에 심판의 불덩이가 대기하고 있다.
이는 한민족이 당파 싸움과 에너지 낭비로 본연의 사명을 잊었기 때문이다.
한민족의 역할:
한민족은 전 세계를 가르치고 이끌어야 할 민족이다.
미국의 쌀(식량), 일본의 불(기술), 러시아의 물(자원)을 모아 중국의 소(인구)를 먹여 살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역할을 통해 전 세계를 골고루 먹여 살리면 한민족은 백수로 간다.
그러나 현재 한민족은 사대주의에 빠져 중심 없는 외교를 하고 있다.
- 경제 지표와 균형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경제 정책의 핵심 지표와 균형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경제 3대 지표:
경제의 3대 지표는 물가, 고용, 성장이다.
경제 정책의 3대 요소는 성장, 균형, 안정이다.
균형의 3대 요소:
금융, 조세, 복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현재는 성장에만 치중하여 균형이 무너져 경제 불안이 초래되었다.
금융: 고리대금업과 무분별한 카드 남발은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경제 균형을 파괴한다.
조세: 부자들은 세금을 회피하고 근로자만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불공정한 구조이다.
복지: 복지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거나 형식적으로 집행되어 효과가 없다.
- 투병설과 양생설: 건강과 경제의 비유
허경영 선생은 건강과 경제를 비유하여 투병설과 양생설을 설명한다.
투병설:
병과 싸워 이기려는 태도로, 현대 의학의 방식과 유사하다.
감기약을 먹으면 위장병이 생기고, 위장병을 고치면 간이 나빠지는 식으로 병이 계속 이어진다.
경제 정책에서도 카드 발행이나 도박 산업 활성화 등은 일시적인 효과를 주지만 결국 경제를 망가뜨린다.
이는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과 같이 어리석은 방식이다.
양생설:
몸의 건강을 평소에 기르는 것으로, 자연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거나 이름을 부르면 양생이 된다.
이는 지동설과 같이 진리이다.
양생을 통해 국민의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다.
- 신과 인간의 구분: 에너지 법칙
허경영 선생은 토마스 아퀴나스의 에너지 법칙을 인용하여 신과 인간의 차이를 설명한다.
자율 에너지와 수동 에너지: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 법칙을 사용했다.
스스로 에너지를 내는 존재는 신이고, 에너지를 받아야 움직이는 존재는 인간이다.
인간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신은 태양과 지구를 창조하는 자율 에너지를 가졌지만, 인간은 수동적인 존재이다.
다이아몬드 비유: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만이 자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율 에너지를 가진 허경영 선생은 수동 에너지인 인간이 심판할 수 없다.
- 언론의 불신과 진실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언론의 보도를 맹신하지 말고, 직접 진실을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언론의 왜곡:
언론은 허경영 선생에 대한 진실을 왜곡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말만 믿어야 하며, 언론의 보도는 조심해야 한다.
- 호르몬 증가와 건강 증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통해 호르몬이 증가하고 건강이 증진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명상의 효과:
허경영 선생을 생각하거나 보면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이 증가한다.
특히 허경영 선생을 끌어안으면 엔도르핀의 일종인 다이놀핀이 5,000배 증가한다.
이는 여성의 노화를 늦추고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국민 배당금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노인들이 100세까지 살더라도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자식들의 부담이 줄어든다.
연금 수령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국민 배당금은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지급되므로, 복지 예산의 부정 사용을 막을 수 있다.
이는 국민의 질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 허경영 선생의 재림과 세계 통일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재림과 세계 통일의 사명을 강조한다.
예언된 존재:
과거 유명한 목사가 2000년대에 하늘에서 하나님의 화신이 와서 대한민국을 세계를 이끄는 국가로 만들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사진이 전 세계 집집마다 걸릴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허경영 선생을 지칭한다.
허경영 선생은 굶주리는 자들을 구제하고 세계를 통일할 존재이다.
- 국방 예산과 조세 개혁
허경영 선생은 국방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과 조세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한다.
국방 예산의 문제점:
현재 40조 원에 달하는 국방 예산 중 상당 부분이 도둑맞고 있다.
예산의 50%를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고, 조세 제도를 개혁하면 국가 수입이 두 배로 늘어난다.
조세 개혁의 목표:
불공정한 조세 제도를 바꾸고, 금융 시스템을 개선하여 서민들의 피해를 막는다.
복지 시스템을 합리적으로 운영하여 국민들이 자식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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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 혁명과 대포차 문제 해결
대포차 문제로 인해 매년 5천 명의 여성이 납치되어 지방 술집으로 팔려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마약에 노출되어 기억을 잃고 식물인간이 되어 매매됩니다. 대포차는 주행세를 내지 않아 이러한 범죄에 악용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행세를 없애고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합니다. 기름값이 1원 정도 오르지만, 대포차는 사라지고 세금 고지서 발부 비용도 절감됩니다. 기름을 넣을 때 세금을 완납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보유세도 없앱니다. 고속도로 통행료와 민자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징수합니다. 현재의 복잡한 세금 징수 방식은 미개한 행위이며, 기름을 넣을 때 세금을 한 번에 납부하면 국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세금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습니다. 전기세, 전화세 등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로 부담하며, 5만 원이 넘을 때만 고지서가 나갑니다. 자동차를 주말에만 사용하는 경우 세금이 현재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고, 1년 내내 세워둔 차에 대한 보유세도 사라집니다. 많이 타는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고, 적게 타는 사람은 적게 내는 합리적인 시스템으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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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예언과 국가적 재난의 연관성
허경영이 구속되자마자 남대문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우주 국보 1호인 허경영을 구속한 대가로 대한민국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탄 것입니다. 허경영을 모함한 방송 이후 제천과 밀양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모든 사건은 허경영과 연관되어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을 방해하는 자들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감옥이 가장 편안한 곳이며, 하늘궁에서는 밥을 굶는 날이 많고 반찬도 없습니다. 40년간 독신으로 살았지만, 항상 사람들이 찾아와 집에 혼자 있을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의 보물이며, 그를 구속하면 국보 1호가 불타는 기록이 남습니다. 현재 최악의 경제 불안과 안보 불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몇 년 안에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고, 세월호 침몰도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100% 실현되었으며,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삼성의 위기도 예언했으며, 이재용에게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 10년 전에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지만 조정에서 받아들이지 않아 나라가 초토화될 뻔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국가에 교훈을 주기 위한 것이며, 과거에 없었던 일들을 미리 알려주는 것입니다. -
삼성의 위기와 중국의 부상
삼성 핸드폰은 중국 핸드폰에 밀려 인도 시장에서 2위로 떨어졌습니다. 세계 시장을 뺏길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허경영은 2014년에 삼성의 위기를 예언하며 이재용에게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지만, 삼성은 이를 무시했습니다.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을 예언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처럼, 허경영의 경고도 무시되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실제로 5일 후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의 등장도 예언했습니다. 중국은 15억 인구를 가진 거대한 소와 같으며, 미국의 쌀(달러)이 없으면 망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살아야 전 세계가 산다고 주장하며, 무역 역조를 시정하려 합니다. 미국은 거대한 식량 창고이며, 식량 가격 조절을 위해 엄청난 양의 식량을 태워 없앱니다. 미국은 자신들보다 우월한 종교 지도자를 제거하려 합니다. 라즈니쉬라는 인도 종교 지도자가 미국에서 성공했지만, 체포되어 감옥에서 서서히 죽임을 당했습니다. -
한민족의 사명과 세계 질서
일본은 미국을 ‘쌀 미(米)’ 자를 써서 ‘미국(米国)’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양심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사대주의 근성으로 ‘아름다울 미(美)’ 자를 써서 ‘미국(美國)’이라고 표현합니다. ‘미(美)’는 살찐 양을 의미하며, 이는 양의 뿔과 몸을 형상화한 글자입니다. 양 밑에 사람이 들어가면 ‘옳을 의(義)’ 자가 되는데, 이는 순종하는 자를 의미합니다. 풀 밑에 입을 넣으면 ‘착할 선(善)’ 자가 되는데, 소가 풀을 뜯는 모습처럼 순한 것을 의미합니다. 착한 사람은 치매나 뇌질환에 걸리지 않는다는 의학 박사의 논문처럼, 착한 사람은 뇌를 계속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사나운 짐승은 멸종 위기에 처하지만, 순한 짐승은 번성합니다. 잔인하고 무서운 사람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은 불을 때고, 미국은 쌀을 제공하며, 중국은 소와 같습니다. 한민족은 이 모든 것을 가르치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강대국에 아부하며 중심 없는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왔으며, 이제부터는 자신을 모욕하거나 비방하는 자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지만, 자신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입니다. -
토마스 아퀴나스의 에너지 법칙과 허경영의 신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 법칙을 주장했습니다. 스스로 에너지를 내는 자는 신이고, 에너지를 받아야 움직이는 자는 인간입니다. 성자들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은 자율 에너지이며, 인간은 수동 에너지입니다. 태양과 지구는 신이 만든 것이며, 인간은 만들 수 없습니다. 신을 때려잡으려는 자들은 예수를 죽이고 석가를 죽였습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기 전에는 천동설이 진리였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화형당했습니다. 종교인들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지만, 정치인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로마 교황은 나중에 지동설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과 인간을 에너지로 구분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손에서 빛이 나갑니다.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만이 자를 수 있듯이, 자율 에너지를 가진 허경영을 인간이 심판할 수 없습니다. 언론의 말은 믿을 수 없으며, 허경영의 말만 믿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의 카톡 내용까지 알 수 있으며, 순수한 영혼이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다이아몬드처럼 스스로를 재련하며, 수동 에너지를 가진 인간이 자율 에너지를 함부로 건드릴 수 없습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으며, 이제 한반도에 심판의 불덩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
한글의 물리학적 원리와 경제 지표
한글은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물리학적인 글자입니다. ‘허’ 자가 남쪽으로 이동하면 ‘호’ 자가 되고, 뒤집으면 ‘하’ 자가 됩니다. 한글은 하늘, 땅, 사람의 요소를 담고 있으며, 물리학적, 역학적, 과학적인 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았으며, 유대인도 따라올 수 없습니다. 경제 지표의 3대 요소는 물가, 고용, 성장입니다. 경제 정책의 3대 지표는 성장, 균형, 안정입니다. 허경영은 한민족이 사명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으며, 강대국에 아부하고 사대주의 근성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로 인해 경제가 흔들리고 젊은이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한 달 안에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균형의 3대 요소는 금융, 조세, 복지입니다. 세금은 너무 많이 거둬도 안 되고, 적게 거둬도 안 됩니다. 금융은 고리 이자로 서민들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카드를 남발하여 빚쟁이를 만드는 것은 경제의 균형을 잃게 합니다. -
투병설과 양생설, 그리고 허경영의 치유 에너지
현재 의사들이 병을 고치는 방식은 ‘투병설’로, 병과 싸우려 하지만 진리가 아닙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위장병이 생기고, 위장병을 고치면 간이 나빠지는 식으로 병원을 평생 다니게 됩니다. 이는 도박과 같으며, 투병하는 자들은 어리석습니다. 반대로 ‘양생설’은 자연적인 치유를 의미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로, 카드 발행이나 바다 이야기 같은 도박적인 정책은 경제를 망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아큐 200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현재의 경제는 도둑질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세계인이 먹을 식량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땅을 주었지만, 사람들은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이며, 그와 직접 연결되면 하늘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양생설’을 주장하며, 그의 에너지는 면역력을 높여 몸을 건강하게 만듭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남성 호르몬도 증가합니다. 병원에 가면 혈압이 오르는 ‘백의 고혈압’이나, 병원에 가면 혈압이 내려가는 ‘가면 고혈압’ 같은 현상이 있습니다. 심장은 마음이 뛰게 하는 것이며, 심장 박동수는 현대 의학의 주장과 다릅니다. 심장이 한 번 뛰어도 피는 3m밖에 가지 않지만, 우리 몸의 혈관은 13만 km에 달합니다. 피는 27초 만에 심장으로 돌아와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피부색이 변합니다. 실제로는 ‘경락’이 피를 움직이며 순환시킵니다. 경락은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며, 경락 마사지는 피 순환을 돕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양생이 되며, 그의 강의를 들으면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대한민국은 지구인을 먹여 살리는 밥을 해야 합니다. -
균형 잡힌 복지 정책과 허경영의 역할
균형의 3대 요소는 금융, 조세, 복지입니다. 현재의 조세 시스템은 부자들에게 유리하고, 근로자들은 세금을 피할 수 없습니다. 금융은 서민들을 죽이고, 복지는 형식적입니다. 저출산 예산 150조를 썼지만, 출산율은 세계 1위이며, 자살 예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소방 예산도 예방보다는 사후 처리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우리 마음은 ‘투병’ 쪽으로 가고 있지만, 진리는 ‘양생’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균형의 3대 요소를 알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초월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사랑한다는 말은 좋은 에너지를 만들지만, 플라시보 효과는 미미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을 바꾸고 썩은 것을 살리는 등 강력합니다. 허경영은 자율 에너지이며, 인간은 타율 에너지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배터리 없이도 에너지를 내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은 그렇지 않습니다. 언론은 믿을 수 없으며, 허경영의 말만 믿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호르몬이 증가하고, 여성 호르몬이 줄어드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이 줄어들면 엉덩이와 가슴이 작아지고 뼈가 약해져 빨리 늙게 됩니다. 허경영을 끌어안으면 다이놀핀이 5천 배 증가합니다. 노인들이 100살까지 살면서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면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의 삶을 편안하게 하고, 자식들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현재의 복지 예산은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으며, 공무원들이 횡령하기도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모든 국민이 자신의 몫을 받으므로 횡령이 불가능해집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과거 유명한 목사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그의 사진이 모든 집에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굶주리는 자들을 구원할 것입니다. 안보 불안도 금융, 조세, 복지 정책의 개혁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방 예산 40조 중 도둑질하는 돈이 많으며, 조세 개혁을 통해 국방 예산을 늘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그를 감시하며, 그가 나가지 못하게 붙잡아 둘 것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시연과 치유
허경영은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시연했습니다. 페루에서 온 80세 남성은 몸이 좋지 않았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후 힘이 강해졌습니다. 허경영은 뇌, 심장, 간 등 몸의 여러 부분을 치유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자동이며, 지구인들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몸 전체 세포를 강철로 만들며,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트럼프나 예수, 부처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강력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은 복권될 것이며, 그를 잡으려는 세력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힘을 보태야 합니다.
스크립트
[제 1부]
어, 이게 무슨 말이죠? 허경영(許京寧)을 구속(拘束)하자, 하하하하. 구속(拘束)하자, 이게 무슨 말이야? 구속(拘束)하자마자, 어, 나를 구속(拘束), 내가 어, 모함(謀陷)을 받아가지고,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이라고 나를 잡아넣으니까, 바로 남대문(南大門)이, 그날 불이 났어요.
그런데 그날 내가 백궁(白宮)에 올라갔을까, 안 갔을까? 가서, 세계(世界), 우주(宇宙)의 국보(國寶) 1호(號)를 잡아넣었어, 안 잡아넣었어?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국보(國寶) 1호(號)하고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보(國寶) 1호(號)가 불탔어.
내가 구속(拘束)되던 날, 남대문(南大門)이 불이 타는데, 그것을 나는 미리 알아가지고, 이야기 했을 거 아니에요? 그게 신문(新聞)에 났어. 그러니까, 왜 나를 그렇게 누명(陋名)을 씌워서 넣었느냐?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는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어나는 화재(火災)가 우연(偶然)히 난다고 보나? 허경영(許京寧)을 어떤 방송(放送)이 모함(謀陷)했어, 안 했어? 제천(堤川)에 화재(火災)가 났어, 안 났어? 지금 허경영(許京寧)을 이상하게 모함(謀陷)하는 것들이 자꾸 나와, 그러면, 밀항이란 영화(映畫) 히트 쳤어, 안 쳤어? 밀항이란 영화(映畫)가 히트 쳤어, 안 쳤어?
그 영화(映畫)에 나온 장소(場所)가 불이 났어, 안 났어? 사람이 많이 죽었죠? 그러니까, 뭐든지 허경영(許京寧)과 연관(聯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등장(登場)하는데, 방해(妨害)하는 자(者)들은, 금년(今年)부터는 존재(存在)할 수 있다, 없다?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두려운 게 일체(一切) 없어요. 알겠죠? 제일(第一) 편(便)한 곳이 감옥(監獄)이야. 하하하. 하루 세끼 밥을 줘요, 시간(時間)도 안 틀려, 그런데 내가 혼자 있으면 은, 사람들은 나보고 호강한다고 그러는데, 하늘궁에 앉아가지고, 밥을 안 먹는, 굶는 것이 하루에 많아, 안 많아요? 반찬이 있을까? 그 여러분들이 좀 갖다 주는 거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말고 그래.
그렇게, 근데 그 하늘긍은 법당(法堂), 대웅전(大雄殿)처럼 추워, 안 추워? 추워서 달달 떨고 있는데, 호강하고 있대요. 하하하하. 그리고 나는 평생(平生) 독신(獨身)으로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 많아.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러는데, 실제는 40년간(年間) 내 집이 복덕방(福德房)이야. 사람들이 계속(繼續) 와, 안 와요? 그러나 내가 집에 앉아서 쉴 수 있을까, 없을까? 언제나 사람이 와요.
그러니까, 내가 집에 40년간(年間), 누구하고 살았을까, 안 살았을까? 안 살았죠, 사람이 계속 오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繼續)돼요. 내가 집에 있으면 은, 개인적(個人的)으로 뭐 이렇게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어. 그 이상한 것들은, 뭔가 좀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거여.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은 항상(恒常) 여러분한테 있어요. 알겠죠?
허경영(許京寧) 구속(拘束)하자마자, 남대문(南大門), 허경영(許京寧)은 우주(宇宙), 국보(國寶), 우주(宇宙), 세 우주(宇宙) 전체의 보물(寶物) 1호(號)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보물(寶物)을 불태운 사람들이, 이 보물(寶物)을 구속(拘束)하니까, 국보(國寶), 우리나라 국보(國寶) 1호(號)죠? 1호(號)가 불이 탔어, 안 탔어? 어.
그러니까, 이렇게 그 기록(記錄)을 남겨 놨는 거야. 기록(記錄)을. 그 이상한 사람이 미쳐가지고 가서 불을 질러. 하하하하. 근데 그 사람도 불을 왜 질렀는지 몰라. 자기(自己)가 감정(感情)이 있었대, 옛날에. 뭐 자기(自己) 땅 때문에 뭐 감정(感情)이 있었다고 그래. 그렇게 이야기 했죠? 어, 그런데 왜 거기 가서 불을 질러. 음, 그게 내가 잡혀 가자마자. 음.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도 화재(火災)가 계속(繼續)돼, 안 돼? 어, ……
경제(經濟), 최악(最惡)의 경제 불황(經濟不況)이 앞으로 오고 있어요. 그죠? 최악(最惡)의 안보불안(安保不安), 오고 있어, 안 오고 있어요? 안보불안(安保不安). 어? 어. 안보불안(安保不安)이, 음.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비서(祕書)가, 최순실의 오른팔인 이춘상 씨가, 박근혜 대신(代身) 나를 고소(告訴)했죠? 고소인(告訴人)은 박근혜고, 고소(告訴) 대리인(代理人)은 이춘상이야. 그래 이춘상이는 내가 법원(法院)에서, 당신(當身)은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열흘 전(前)에 돌아간다고 그랬죠?
마, 그건 그렇게 됐다고 하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내가 몇 년(年) 있다가 물러난다고 그랬죠?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되면, 4년(年) 만에 물러난다고 그랬죠? 고 물러나는 상황(狀況)을 고대로 이야기 했죠? 그러면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했을까? 그렇게 되려면 은, 세월호가 뒤집어 지겠죠? 이상한 누명(陋名)이 씌여지겠죠? 수순(手順)이 있어, 수순(手順)이.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나 나라가 뒤집어지려면, 수순(手順)이 있어, 없어요?
징조(徵兆)가 있어, 없어요? 근데 나를 건드려서 그렇게 나라가 잘 될 거로 봅니까? 순서(順序)대로 착 착 착 착. 근데 그 말을, 그 사람이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야기를 했어. 방송(放送)에다가, 생방송(生放送)에, 그대로 이야기 했어, 편집(編輯)할 수 없어. 그대로 돼, 안 돼요? 100% 됐어, 안 됐어요? 근데 그런 말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아무도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지금, 출마(出馬)하기도 전(前)에, 그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고, 51%로 붙을 거고, 그 사람이 탄핵(彈劾), 촛불 시위(示威), 뭐,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을 부르짖다가 쫓겨난다고 말을 하겠습니까? 청와대(靑瓦臺)가 거대(巨大)한 굿판에 휘말린다고 하겠어요? 그거는, 거울을 보듯이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걸까, 없을까?
나는 말 한마디를 거짓말 해놓으면 은, 세상(世上)이 시끄러워요.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방해(妨害)가 돼요. 그죠? 근데 나는 한 번(番)도 틀린 게 없어.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해, 허 총재(許摠裁)님, 이제 박근혜 예언(豫言)한 거나, 삼성(三星) 예언(豫言)한 거나, 대우나, 쌍용, 이런 예언(豫言)은 좀, 이야기 고만 했으면 좋겠대. 어. 그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알겠죠?
우리는 6.25사변(事變) 이야기를 자주할수록 애들한테 좋아, 안 좋아? 절대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6.25사변(事變) 지났으니까, 이제 이야기 하지 말자, 이러면 위험(危險)해, 안 해? 그렇습니다. 내가 예언(豫言)한 부분(部分)이, 국가(國家)에, 나라 생긴 이래 그런 일이 있었나, 없었나? 그런 일이 자주 했으면, 그건 예언(豫言)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생전(生前) 그런 일이 없었는데, 그 잘나가던 여자(女子) 대통령(大統領)이 그렇게 될 걸 미리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거를 여러분이 교훈(敎訓) 삼으라고 하는 거야. 내가 삼성(三星)을 예언(豫言)한 거는, 이건 기업(企業)을 하는 사람들은, 삼성(三星) 핸드폰이 중국(中國) 핸드폰에 밀려가지고, 인도(印度)에서 2위(位)로 떨어졌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그러다가 세계(世界) 시장(市場)을 다 뺏기는 수가 있어.
왜? 삼성(三星)에 내가 몇 년 전(年前)에, 2014년(年)에 삼성(三星)이 고렇게 될 걸 예언(豫言)했어, 안 했어? 이재용 이가 위험(危險)하다 했어, 안 했어? 마크 빨간 거로 바꾸라고 했어, 안 했어? 내말은 하나도, 지금도 아무도 나한테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어. 다 인텔리들이야, 인텔리들. 다 잘났다는 거야. 거,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미친 사람 말을 우리가 왜 듣느냐? 이래요.
그러면 은, 우리가 지금도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임진왜란(壬辰倭亂) 나기 10년 전(年前)에 뭐라고? 저, 10만(萬) 양병론(養兵論)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이거 교과서(敎科書)에서 가르쳐요, 왜 이걸 가르쳐, 없애버리지. 옛날이야기인데. 이 예언(豫言)이 적중(的中)했기 때문이야. 10만 명(萬名)의 군대(軍隊) 안 기르면, 일본(日本)이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초토화(焦土化)됩니다. 그 말 했어, 안 했어?
근데, 조정(朝廷)에서는, 저런 재수 없는 놈이 있나? 저놈 내쫓아라. 그래 내쫓았어요. 그러니까, 저 임진강(臨津江) 변(邊)에 가서, 임금이 도망 갈 그 나루터에 가서, 화석정(花石亭)이란 집을 지었어, 안 지었어? 화석정(花石亭)을, 이렇게 집을, 이런 화석정(花石亭)을 지어놓았어요, 어?
이런 정각(亭閣)을 지어놓고, 이거를 기름걸레로 3년(年)을 닦았어. 이, 이 집을 기름걸레로 3년(年)을 닦았다니까?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닦다가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돌아가요. 먼저 돌아가. 그러고서. 제자(弟子)들한테 뭐라고 그랬냐?
여기 율곡(栗谷) 선생(先生)의 후손(後孫)들한테, 몇 년, 몇 월, 며칠, 선조대왕(宣祖大王)이 요 나루터로 건너 올 거다. 이게 나루터에 있어요. 그때 여기다가 불을 질러라. 그날이 엄청나게, 임진년(壬辰年), 어두운 밤이다, 그래요. 한 치 앞이 안 보여, 임진강(臨津江) 주변(周邊)이 막. 집 한 채도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거기를 임금이 밤에, 불 켜주는 놈도 없고, 길잡이 하는 사람이 있고, 모든 신하(臣下)는, 싹 다 도망(逃亡)가고, 누구하고 같이 왔어요? …… 이항복이 아시죠? 한 사람이 따라 온 거야. 싹 다 도망(逃亡)가고. 에. 그러니까, 거기 와서, 그 나루에 딱 오니까, 불을 확, 지른 거야. 화석정(花石亭)에.
그러니까, 막 나루터 일대(一帶)가 몇 시간(時間)동안, 탈거 아니야? 이게. 그러니까, 훤하니까, 임금이 배를 타고 건너갔어. 도망(逃亡)을 갔죠, 알겠죠? 신의주(新義州)로 갔는데, 그러면 율곡(栗谷) 선생(先生)이, 이걸 알린 거를 빨리 없애버려야 될까? 아닙니다.
예언(豫言)을 한 거, 우리 삼성(三星)이 위험(危險)하다, 앞으로 우리 청년실업자(靑年失業者)가 늘어나겠다, 더 장가 못가겠다. 더 우리 경제(經濟)가 내리막길이겠다, 이런 말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천번만번을 강조(强調)해도 부족(不足)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또 새로 온 사람이 많아. 허경영(許京寧)이가 도대체(都大體) 무슨 예언(豫言)을 했단 말인가? 그렇게 볼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한 번(番)이라도 예언(豫言)한 게, 여태까지 한 열 가지가, 국가적(國家的)인 예언(豫言)인데, 틀린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꼭 몇 년 전(年前)에 미리 이야기를 해. 5년(年) 정도(程度) 전(前)에. 딱 딱 이야기를 해.
그러면 내가 전쟁(戰爭)이 난다, 안 난다, 하면 은, 맞아, 안 맞아? 그럼 내 입에서 지금 전쟁(戰爭)난다 합니까? 아직까지 내가 아무 말도 안 해, 그러니까, 하나 알아놔야 할 거는, 한반도(韓半島) 위에, 한반도(韓半島) 위에 심판(審判)의 불덩이가 대기(待機)하고 있어.
이게 내가 온 이유(理由)입니다. 여러분 위에 어마어마한 심판(審判)의 불덩이가 딱 와있어. 왜? 한민족(韓民族)이 세계(世界)를 가르치려고 만들어 놓았는데, 맨날 그냥, 당파(黨派)싸움에다가, 부인(婦人)하고 맨날 싸우다가, 그냥 한민족(韓民族)이 에너지를 딴 데다 다 낭비(浪費)해 버렸어.
그래가지고, 전 세계(全世界)가, 한국(韓國) 사람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국(韓國) 사람은 양반(兩班) 쌍놈 해가지고 그냥, 그 들어앉아가지고, 그냥 인재(人才)들을 쌍놈으로 만들어가지고, 쌍놈은 과거시험(科擧試驗)도 못 치게 하고, 뭐 이렇게 해서 쌍놈들은 그냥, 쌍놈이라 해가지고, 그 인재(人才), 똑똑한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양반(兩班)들은 앉아서 밥이나 먹고 놀고. 그러니까, 과학(科學)이 발달 되냐? 안 되지. 알겠죠? 지금이라도 정신(精神) 차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음.
그래서 예언(豫言)을 하는 사람의 말을 귀를 기울여야지, 그거 좀 그만 하쇼. 이런 말 하면 돼, 안 돼? 에. 내가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하지만 은, 그래도 새로 오는 사람들이나,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알아야 됩니다. 에. 내가 삼성(三星)이 위험(危險)하다고 이야기 할 때, 이건희가, 그게 2014년 5월 5일 날, 뭐라고 내가 이야기 했냐? 언론(言論) 기자(記者)들 한 테.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5월 10날 이건희가, 삼성(三星) 회장(會長)이 쓰러졌어요. 내가 닷새 앞에 이야기 한 거지. 그때 이건희 회장(會長)이 아프다는 소문(所聞)은 전혀 없었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또, 사람이 팍 쓰러지는 건, 아픈 사람도 쓰러지고, 안 아픈 사람도 쓰러지기 때문에,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근데 죽는다는 말은 안 했잖아? 안 했단 말이야. 정확(正確)해요. 쓰러져가지고 병원(病院)에 가서 살았어. 10일 날 쓰러졌어.
그리고 삼성(三星)에는 이재용 이가 등장(登場)한다는 말을 했어, 안 했어? 이재용 이가 등장(登場)하는 데, 이 이재용 이를, 이재용 이가 마크를, 아버지는 청색(靑色)을 썼지만, 마크를 빨간 거 쓰라고 그랬죠? 그러면 이재용 이가 위기(危機)를 면(免)한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내 말 들었나? 안 들었어. 지금 핸드폰도 저 인도(印度)에 가가지고, 중국(中國) 거에 밀려.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世界)에서 1등(等)하는 게,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거야. 중국(中國)이 가져가요. 왜?
중국(中國)은 무슨 나라냐? 중국(中國)은 말이야, 이, 이런 글자가, 중국(中國)이란 나라는, 이게 무슨 자요? 솥 정 자(字)야, 솥. 요거는 뭐여? 쌀 미 자(字)죠, 쌀 미. 쌀이죠, 쌀. 요거는 뭐요? 요기는 물이죠? 그러면, 요거는 목(木)이고, 여기는 금(金)이야, 그래, 안 그래요? 여기는 화(火), 맞죠? 여기는 수(水)야.
그러면 이렇게 되가, 여기 우리나라가 있어.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해야 되느냐? 미국(美國)의 쌀을, 중국(中國) 사람들은 솥을, 솥만 가지고 있지, 쌀이 없어요. 중국(中國) 사람들은 먹거리가 없어. 솥만 있는 거야. 솥만. 솥이란 건 뭐요? 거대(巨大)한 주둥아리들만 있는 거야. 입. 밥이 있어야 되잖아? 그 사람들은 굶잖아?
그러니까, 이 중국(中國) 사람들은, 솥이야, 솥. 거대(巨大)한 솥이야. 15억(億)이라는 입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걸 먹여 살려야 되는데, 얼마나 가난해. 그러니까, 그 솥에 미국(美國)의 쌀이 있어야 돼. 이게 달러($)야. 그렇지 않겠어요? 미국(美國)의 달러 아니면 은, 중국(中國)은 당장(當場) 망(亡)해버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트럼프가 요새 그러잖아,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살아야 전 계(全世界)가 산다, 이런 말을 해. 그러니까, 우리가 느그 탄압(彈壓)하는 거, 무역역조(貿易逆調) 바꾸려고 하는 거, 시비(是非)걸지 마라. 미국(美國)이 망(亡)하면, 느그같이 다 망(亡)해버려. 어.
느그 쪼끄만 나라들 돈 벌려고 하지 마, 미국(美國)이 잘살면 다 같이 잘 사는 거야. 요래. 고렇게 말해, 안 해? 즉, 말하자면, 미국(美國)은 쌀이야. 거대(巨大)한 식량(食糧) 창고(倉庫)야. 미국(美國) 들판에서, 1년(年)에 불태워버리는 쌀이, 지구인(地球人)들이 다 먹고도 남을 만한 걸 다 태워버려. 식량(食糧) 가격(價格) 조절(調節)하느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는 쌀만 많은 게 아니고, 밀가루도 많아.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全世界)에 기아(飢餓)가 싹, 없어질 수가 있는데, 그걸 다 불태워, 없애버려. 농산물(農産物) 가격(價格)을, 전 세계(全世界) 가격(價格)을 조절(調節)하느라고. 그 대신(代身)에 굶어죽는 사람을 신경(神經)을 안 써. 미국(美國)이. 그렇잖습니까?
그 미국(美國)이란 나라는, 어떤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도, 자기(自己)들보다 쪼끔 우월(優越)한 놈이, 기독교(基督敎)보다 우월(優越)한 놈이 나오면 은, 그 사람을 CIA에서 제거(除去)해요. 아시죠?
인도(印度) 사람인데, 라즈니쉬라고, 미국(美國)에 가서 성공(成功)한 사람 있죠? 엄청나게 성공(成功)한 사람이야. 그 땅을 몇 백만(百萬) 평(坪)을 사가지고, 거대(巨大)한 종교단체(宗敎團體)를 만들었어. 그런데 그 사람을 덮어 씌워서 잡아, 체포(逮捕)해가지고서, CIA에서 감옥(監獄)에 가둬놓고 뭘 먹였어요?
음식(飮食)에다가, 순교자(殉敎者)로 만들면 안 되니까, 빨리 죽으면 안 되니까, 쪼금씩, 쪼금씩 뭘 넣었다고 그러죠? 넣어가지고 서서히 죽게 했죠? 알겠죠? 미국(美國) 감옥(監獄)에서. 음. 그렇게 해서 그냥 그, 거기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순교자(殉敎者)가 되잖아.
그럼 난리(亂離)가 나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계속(繼續) 거기다가 약(藥)을 쪼금씩 넣어서, 그 사람이 죽었다고 그들은 주장(主張)해, 라즈시쉬가. 그 사람이 인도(印度)로 와서 죽었지만 은, 어쨌든 추방(追放) 당해. 나중에 감옥(監獄)에서 나와 가지고. 그래서 결국(結局) 죽어요. 오십 세 살인가 해서, 젊은 나이에 죽습니다. 어.
그와 같이 미국(美國)은 세계(世界)를 먹여 살리는 쌀 창고(倉庫)야. 그래서 우리가 일본(日本) 사람은 미국(美國)할 때, 요렇게 쓰죠? 미국(米國).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이 있어. 큰 나라에 좀 아부(阿附)하는 근성(根性)이 있어가지고, 요 일본(日本) 사람은 그냥 미국(米國)이라고 써요. 쌀 미 자(字), 아주 양심적(良心的)이야. 그런데 우리는 아부(阿附) 떠는 뭐가 있어요. 그래서 요걸 아름다울 미 자(字)를 써요. 맞아, 안 맞아요?
아름다울 미 자(字)는 무슨 뜻이냐? 살찐 양(羊)이야. 양(羊)이 살이 쪘어, 그죠? 그래 살이 쪄가 너무 커, 큰 대 자(字) 붙었어. 그러니까, 큰 양(羊)이 살이 쪘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아름다울, 이게 양(羊)의 뿔이야. 양(羊)의 뿔, 그죠? 그래 이게 양의 몸이야. 양이 털이 있잖아. 이렇게. 어? 양털에, 양 다리가 이렇게 있는 거여.
이게 양(羊)인데, 아름다운, 살이 포동포동한 양(羊)은 복(福)스러워. 그게 미스코리아가 옛날에는 얼굴이 넓적하고, 살이 좀 쪄야 미스코리아 진(眞)이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사람이 미인(美人)을 보는 게, 옛날에, 그때 미인(美人)을 뽑는 걸 보고, 한국(韓國) 사람들은 수준(水尊) 없다. 미인(美人)은 얼굴이 저러면 안 되는데, 내 그랬어, 그때.
그런데 어쨌든 미(美) 자(字)가 이런 뜻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 아부(阿附) 떠는 거야. 하하하하. 어. 그러니까, 에, 미 자(字)가, 이 양(羊)이, 양(羊) 밑에 내가 들어가면 은, 뭐야? 양(羊)도 순(順)한데, 내가 얼마나, 내가 양(羊)보다 낮은 곳에 들어가면 은, 이 양(羊)을 기독교(基督敎)에서 예수라고 그래. 예수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順從)한다, 이래.
그래서 이걸 옳을 의 자(字)야. 의롭다, 예수보다 밑에 들어간다, 순(順)한 양(羊)보다 밑에 들어가니까, 양(羊)위에 올라가면 교만(驕慢)하지, 양(羊)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順從)하는 자(者)다. 이래서 옳을 의(義). 의롭다, 하늘에 달려들면 의로운가? 의롭지 않은 거야. 하늘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은, 의로운 거라고 그래. 알겠죠? 음.
그러니까, 또, 이게 뭐가 있죠? 또? 착할 선 자(字)는 뭐를 하는 거지, 그 밑에? 에? 풀 밑에 입을 넣었죠, 입. 에? 이게 입이란 말이야. 어, 이 풀이, 소가 풀을 뜯어, 안 뜯어? 이게. 소가 풀을 뜯어. 양(羊) 옆에서, 그러니까, 순(順)해, 안 순(順)해?
소가 뿔이 있는데, 양(羊)을 받아버려야 할 텐데, 소가 양(羊)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順)해, 안 순(順)해? 그리니까, 미국(美國)에 유명(有名)한 의학박사(醫學博士)가 논문(論文)을 썼는데, 착한 사람은 절대(絶對) 치매(癡呆)가 안 걸린대. 뿐만 아니라, 뇌졸중(腦卒中)이나, 뇌(腦) 질환(疾患)이 안 걸린대.
왜 그렇겠어요? 착한 사람은, 집에 가면, 마누라 비위(脾胃)를 맞추느라고, 신경(神經)을 많이 써요. 오늘 우리 마누라가 뭘 기분(氣分)이 저리 안 좋은가? 그럼 뭘 갖다 주면 좋아할까? 신경(神經)쓰겠어, 안 쓰겠어? 근데 나쁜 남자(男子)는 신경(神經)도 안 써. 뭐 신경(神經)을 쓰고 있든 말든, 자기(自己) 꺼만 딱 해. 야, 물 가져와. 뭐, 밥 가져와. 내 스타일이지, 그냥, 어? 하하하하.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어, 웃자고 하는 말이지.
그러다 보면 은, 집안일에 신경(神經)을 써, 안 써? 안 쓰는 남자(男子)는 집에 와서 신경(神經)을 안 쓰다 보니까, 뇌(腦)가 스톱돼, 안 스톱 돼? 스톱 되니까, 치매(癡呆) 오는 거야. 근데 착한 사람은 집에 가서, 마누라 힘든가 뭐 좀 도와줘야 되겠고, 저놈의 딸내미하고 삐져있으면, 너 오늘 학교(學校)가서 왜 그랬냐?
엄마는 또 딸내미 상담(相談)해줘야 되겠고, 뭐 집안에 오면, 뭐 아들놈이, 오늘도 아들놈이 상담(相談)해줘야 되겠고, 이 아버지가 신경(神經)쓰는 데가 많아, 안 많아? 많으니까, 이 머리가 뱅뱅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니까, 계속(繼續) 머릿속에서 이를 계산(計算)하다보니까, 치매(癡呆)가 안 걸린다는 거지. 하하하하. 그러니까, 머리가 발달(發達)돼.
그러니까, 소가 양(羊) 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順)한 거야. 그런데 이런 짐승은, 짐승은 치매(癡呆)가 안 걸리면서 계속(繼續) 늘어나, 그래서 양(羊)이나, 사슴이나, 누 떼나 이런 거는 늘어나, 안 늘어나? 그런데 사나운 호랑이나, 사자는, 씨가 말라가버려. 용감(勇敢)하고, 남에게 잔인(殘忍)하게 하고, 물어뜯고 이런 짐승은 지가 아무리 강(强)해도, 숫자가 없어져 버려, 도태(淘汰)해 버려. 너 이 세상(世上)에 필요(必要)없어, 이래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런 사람은 하늘에서 끝까지 살려줘. 보호(保護)해줘. 그러나 누 떼나 사슴은 얼마든지 있는데, 힘 센 짐승은 점점 없어져 가고, 이제 멸종(滅種) 위기(危機)에 가, 안 가? 그러니까, 너무 사람이 잔인(殘忍)하고 무서운 사람은, 오래 가질 못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름, 양(羊) 세 마리, 알겠죠?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거. 알겠죠? 음. 이게 뭐의 삼대요소(三大要素)라고 그랬어요? 하하하하. 이게,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게, 뭐의 삼대요소(三大要素)입니까? 에? 에? 하하하하. 에?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가르쳐주면 은, 다 잊어버려. 유튜브를 싹 뒤져보세요. 알겠죠?
이, 양(羊) 세 마리 밑에, 요렇게 풀 뜯는 소, 내 자신(自身), 그러고 큰 양(羊), 이것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야. 이 기본(基本)을 내가 강의(講義)한 적이 있어, 알죠? 그 고걸, 유튜브를 열심(熱心)히 보세요. 하하하하. 아주 쉬운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일본(日本)은 우리가 밥을 하는데 불을 때줘, 안 때줘?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經濟)를 수출(輸出)하는데, 모든 기계(機械)나, 기술(技術)은 일본(日本)서 가져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우리가 수출(輸出)하는데, 얘들 부속(付屬)을 사와야 돼, 재료(材料)를. 그래 이 사람들이 불을 때주는 거야.
미국(美國)은 쌀을 제공(提供)해서, 중국(中國) 솥에다가 갖다 넣고, 여기는 불을 때주고, 여기는, 러시아하고 북한은 물을 부어줘, 여기다가. 그래, 안 그래? 솥에다가. 그리니까, 밥이 돼, 안 돼? 먹는 사람은 한국(韓國) 사람이야.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은, 이렇게 농사(農事) 짓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불 때는 민족(民族)도 아니라니까. 물 길어오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솥 만드는 민족(民族)도 아니야. 뭐하는 사람이여? 이 사람들을 가르치는 민족(民族)이야. 위대(偉大)해, 안 해요? 박수.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니, 이런 짓은 안 하고, 어? 이 사람들한테 가서, 아름다울 미(美) 자(字)입니다. 하하하하. 여기 가서 아부(阿附)하고, 여 가서 아부(阿附)하고, 중심(中心)이 없는 외교(外交)를 하고 있어. 우리는 땅이 작아도, 스위스처럼 자부심(自負心)있는 민족(民族)이 돼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韓半島)에 왔는데, 내가 오고 나서부터는, 지금까지는 봐줬어. 금년(今年)부터는 안 봐줘요. 어. 나를 음해(陰害)하거나, 뒤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어데, 뭐 어? 뭐, 여자(女子)에 미쳐 돌아다니는 거 아냐? 뭐 이런 말, 이런 거 전부(全部), 전부(全部) 진실(眞實)이 아니야. 그런 걸 조심(操心)해야 돼. 에.
내가 모든 사람을 잘 해주고, 좋아하는 건 사실(事實)인데, 어떤 특정(特定) 사람만 잘 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리고 나는 평생(平生), 여러분들이 맨날 우리 집을 드나들 수밖에 없잖아, 그죠? 어. 어, 어서 와요. 음. 부산(釜山)서 왔지? 부산(釜山)서 쪼끔, 어, 늦게 출발(出發)했나 봐. 어. 저분 이름이 김정희야, 김정희.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가 이제 나왔네. 하하하하. 어, 그래.
그래서 음. 우리나라가 이 중국(中國)이 솥이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중국(中國)의 솥에서 밥을 퍼 와야 돼, 안 퍼 와야 돼? 그러면 이 솥에 밥을 하게하고, 쌀을 여기다 보내주고, 이게 조절(調節)하는 게, 이 조절(調節)하는 게, 누가 해요? 이 하도(河圖)는, 잘 보지만 은, 물에, 쌀에다 물을 부어, 안 부어? 그래, 안 그래요? 물을 이, 부어야 돼, 안 부어야 돼?
그러면 또 불을 때야 돼, 안 때야 돼? 이 불기운이 요렇게 와가지고, 여기서 토(土)로 이리가, 이게 토(土)죠, 그죠? 그래 여기 가서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 낙서(洛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요. 알겠죠? 지금 이런 시대(時代)에 돌입(突入)해 있는 거야. 이 시대(時代)에.
이거 물 준비(準備)하고, 쌀 준비(準備)하고, 뭐, 불 준비(準備)해가지고, 요걸 우리가 솥에다 넣어요. 맞아, 안 맞아요? 솥에다 넣는 민족(民族)이 누구야? 한민족(韓民族)이 하게 돼있는 거야. 이게, 일본(日本) 사람이 여기 갖다 넣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밥이 안 돼버려.
이게 뭐여? 화극금(火克金)이야, 솥이 녹아버려요. 맞아, 안 맞아? 반드시 한민족(韓民族)을 거쳐서 물과 쌀과 불이, 한민족(韓民族)을 거쳐서 솥으로 가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한민족(韓民族)이 지금까지 정신(精神)을 못 차리고 있었던 거야.
너무 내, 내 자식(子息)만 생각해. 내 자식(子息), 내 자식(子息). 자기(自己)만 잘살겠다고, 맨날 싸움 박질하고, 뭐 그냥, 온갖 싸움만 하다가, 이, 우리 민족(民族)이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 이 똑똑한 사람은 진짜 430이 와야 돼, 안 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진짜 430이 오면 은, 엔터프라이즈 같은 큰 잠수함(潛水艦)을 시시한 선박(船舶) 운전수(運轉手)가 몰까? 못 몰아요. 그런 핵(核) 잠수함(潛水艦)은 최고(最高)의 고수(高手)가 와야 돼.
보잉747, 뭐 최고(最高) 좋은 비행기(飛行機)가, 대한항공(大韓航空)에서 샀다, 그러면 최고(最高) 좋은 기장(機長)이 몰아야 돼, 안 몰아야 돼? 어. 일반(一般) 기장(機長)이 올라갔다가는 비행기(飛行機) 그, 몇 천억(千億)짜리 날라 가버려. 그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한민족(韓民族)이야. 한민족(韓民族)인데, 그 한민족(韓民族)이 싸움만 하고, 밥을 할 줄 모르고,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누가와요? 에. 내가 진짜 오는 거야.
뭐, 허경영(許京寧) 강의장(講義場)은 무슨 데모하는 데냐? 싸니까. 하하하하.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나라를 바꿔서, 실질적(實質的)으로 정치(政治)를 바꿔서, 우리 민족(民族)이 이런 강대국(强大國)들 사이에서 우리 민족(民族)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기 위해서 내가 온 거야. 맞죠? 어.
그러니까, 모든 종교(宗敎)는 내가 그냥 인정(認定)해, 안 해? 인정(認定)합니다. 종교(宗敎)를 뭐 우리가 비판(批判)해서는 안 돼. 그러니까, 다른 종교단체(宗敎團體)들이 허경영(許京寧) 보면, 저 사람이 무슨 종교단체(宗敎團體)냐? 이러면 안 돼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강의(講義)를 멋지게 하면서도, 내가 누구라는 거 분명(分明)히 밝혀. 그러나 나는 종교(宗敎)할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없어. 나는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 있어. 맞죠? 하늘에서 와있는 자(者)가 우주(宇宙)의 모든 어,
여러분들 잘 아는지 모르겠다. 토마스라는 사람이 있어, 토마스. 토마스 아퀴나스야. 이 1200년도(年度)의 서양(西洋) 철학자(哲學者)야. 신학자(神學者)지. 1200, 12000이 아니고. 이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증명(證明)하는 거로, 유명(有名)해. 알겠습니까?
신(神)을 증명(證明)할 때, 토마스 아퀴나스가 에너지 법(法)을 주장(主張)해요.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찾을 때, 어떻게 신(神)인지, 인간(人間)인지, 구분(區分)할 수 있냐? 딱 하니까, 이 사람이, 토마스 아퀴나스를 따라가는 사람은 서양(西洋)에 없어요.
신(神)과 인간(人間)을 어떻게 구분(區分)하냐? 이 사람은 신(神)이 있다는 거여. 그럼 그 신(神)을 어떻게 찾냐? 에너지를 가지고 찾을 수 있대. 즉(卽), 가만히 있는데, 에너지가 나오는 자(者), 그 자(者)는 신(神)이고, 다른 사람은, 인간(人間)은 수동태(受動態)라는 거야.
스스로 자기(自己)가 위에서 에너지를 줘야 움직인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 사진(寫眞)을 갖다 놓으면,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어떤 사진(寫眞)이든, 성자(聖者)든, 예수든, 석가(釋迦)든,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그거는 수동태(受動態)야.
그 여러분은 인간(人間)이야. 하늘에서 온 신(神)은, 토마스 아퀴나스는 뭐라고 그러느냐 하면 은, 자율(自律) 에너지고, 인간(人間)은 수동(受動) 에너지라는 거야. 알겠죠? 인간(人間)의 사진(寫眞)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수동(受動)이야.
그 여러분 손에서는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여러분 눈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나는 앞에 있는 사람을 면역(免疫)을, 확 올리기도 하고, 맘대로 해, 안 해? 나는 에너지가 자동(自動)이야.
그러니까, 내 사진(寫眞)은 10억(億) 장(張)을 복사(複寫)해도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나와. 그 맞아, 안 맞아? 맨날 봐, 안 봐? 그러니까, 초종교(超宗敎) 맞아, 안 맞아? 종교(宗敎)는 뭐냐? 없는 것을 믿으라, 할 때, 종교(宗敎)가 있는 것이고, 신앙(信仰)이야. 이, 이 자기(自己)가, 바랄 앙 자(字), 믿을 신 자(字), 바랄 앙 자(字).
자기(自己)가 바라는 걸 믿는 거지. 눈앞에 보이면 믿어, 안 믿어? 믿을 필요(必要) 없어. 와 버렸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자(者)는 자율(自律) 에너지를 가졌을 때, 그 자(者)가 신(神)이야. 타율(他律) 에너지, 수동(受動) 에너지를 가지면, 인간(人間)이라는 거야.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걸로, 이 에너지 법(法)으로 신(神)과 인간(人間)을 찾아냈어.
그러니까, 지금 저 태양(太陽)은, 사람이 지금 기름을 갖다가 부어서 타는 거야? 신(神)이 자동(自動)으로 하는 거야? 자동 에너지야. 신(神)을 인정(認定)하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구(地球)를 여러분이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거는 여러분은 수동(受動)이야. 태양(太陽)을 못 만들어. 지구(地球)를 못 만들어. 전부(全部) 수동(受動)이야.
만든 자(者)가 오니까, 저놈 때려잡으라는 거야. 예수 석가(釋家) 내려 보내니까, 다 때려죽여, 전부(全部). 내려 보내는 성자(聖者)마다 다 죽여 버려. 불에 태워서 죽여 버리고. 어? 1543년(年)에 누가 와 있어? 우리 여기 온, 코페르니쿠스 알죠? 에? 폴란드 출신(出身), 코페르니쿠스라고 있어, 어.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 했어요. 지동설(地動說).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했는데, 이 코페르니쿠스가 오기 전(前),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기 전(前)에, 사람들은 뭘 믿었어요? 천동설(天動說)을 믿었어. 하늘이 움직인다는 거야. 하늘이. 천동설(天動說)을 믿었어, 안 믿었어요? 천동설(天動說)을 믿었는데, 이 천동설(天動說)이 진리(眞理)였어, 그 당시(當時)에. 맞아, 안 맞아요?
진리(眞理)였는데,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는 사람을 50만 명(萬名) 정도(程度) 죽였어. 그 그냥 죽이냐? 화형식(火刑式)으로. 화형식(火刑式)을 해서 전부(全部) 죽여. 그 죽은 사람들이 한 50만 명(萬名)돼. 근데 그 사람을, 정치인(政治人)들은 사람을 죽일 때, 프랑스의 마지막 황후(皇后)가 누구요?
앙뜨 아네뜨(Marie Antoinette1755.11.02.~1793.10.16.)지? 마리 앙또 아네뜨를 죽일 때, 그냥 단두대(斷頭臺)에서 0.1초 만에 목이 탁 달아나니까, 고통(苦痛)이 없어요. 니콜라이, 저 러시아 황제(皇帝)도 죽일 때, 단두대(斷頭臺)에서 목을 탁 짤라서 고통(苦痛)을 안 줬어. 그 배려(配慮)해 준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종교인(宗敎人)들은, 사람을 죽일 때, 불에 구워서 죽여. 완전(完全)히 죽이지도 않아. 불을 적당히 때가지고, 사람을 구워가지고, 그 사람이 그 통증(痛症)을 한 일주일(一週日) 느끼게 해가지고, 그 여자(女子), 여자(女子)를 화형(火刑)시키는 거야.
이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한 사람들 대부분(大部分)이 여자(女子)야. 전부(全部) 매달아 가지고 화형(火刑)을 시키는데, 여자(女子)들을 그냥 불에 태워서, 그슬려가지고, 여자(女子) 몸이 익어가는 그거를, 일주일(一週日)동안 그 고통(苦痛)을 느끼면서 죽어가는 거야. 그렇게 잔인(殘忍)해요.
그리고 예수를 십자가(十字架)에 매달아 가지고, 그 피가 하나, 하나 흘리면서, 몸이 말라가면서, 며칠 동안 죽게 하는, 그 고통(苦痛)은 이루 말 할 수가 없어. 종교인(宗敎人)들은, 그 종교(宗敎)가 너무 잔인(殘忍)하다 이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정치인(政治人)들은 그렇게 잔인(殘忍)하진 않아. 스케일이, 알겠습니까? 어떻게 자비(慈悲)와 사랑을 주장(主張)하는 자(者)들이 사람을 죽임에 있어서, 그렇게 잔인(殘忍)하게 죽일 수 있느냐 이거야. 내가 되게 무서워 보이죠? 하하하하.
나는 그렇게 죽어간, 그 종교(宗敎)가 이거를 지동설(地動說)로, 천동설(天動說)을 진리(眞理)로 이것이 천년(千年), 몇 천 년(千年)을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 죽였어. 그래가 다시 1543년 코페르니쿠스가, 이 폴란드 사람이 이걸,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해가지고, 이게 진리(眞理)가 됐어, 다시.
그럼 그 전(前)에 죽은 사람들한테 로마 교황(敎皇)이 사과(謝過)를 했어요. 아시죠? 정식(正式)으로 사과(謝過)했죠? 로마 교황(敎皇)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는 앞에서 로마 교황(敎皇)이 용서(容恕)빕니다. 우리가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천동설(天動說)을 믿었던 건 정말 우리가 어리석었습니다. 우리는 그게 진리(眞理)인줄 알았습니다. 얘기 했어, 안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 실수(失手)로, 그 바른 말하는 사람 다 죽이고, 그냥 죽인 게 아니야. 불에 태워서 구워가지고, 온 피부(皮膚)가 지글지글 익는 걸, 본인(本人)이 그 고통(苦痛)을 느끼면서, 그렇게 사람을 잔인(殘忍)하게 죽였어. 그게 종교인(宗敎人)들입니까? 안 되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 지동설(地動說)이, 이 지동설(地動說)이 진리(眞理)인데, 토마스 아퀴나스, 이 사람들 이후(以後) 세대(世代)지만, 이전(以前) 세대(世代)인데도, 이 에너지 법(法)으로, 신(神)과 인간(人間)은 100% 구분(區分)이 된다는 거야.
신(神)이 만약(萬若)에 이 세상(世上)에 왔다면, 분명(分明)히 에너지로서 어떤, 뭘 보여준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성경(聖經)에 보면, 예수가 병(病)을 고치기도 하고, 이러잖아? 그 어떤 에너지가 나가잖아? 그냥 바울의 눈에 빛이 확 들어가잖아?
내 눈에서 빛이 나가고, 손에서 빛이 나가는 게, 에너지야. 여러분한테 받아가 주나? 우주(宇宙)를 만든 에너지를 내 손에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여기서 행사(行事)할 수는 없잖아? 여기는 산소(酸素)가 있어서, 그런 걸 창조(創造)할 수가 없어요.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는 화약(火藥)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지구(地球)는 화약고(火藥庫)야. 지구(地球)가 불타는 화약고(火藥庫)인데, 이 불타는 화약고(火藥庫)에서는, 창조(創造)를 할 수가 없어. 우주(宇宙) 별을 만들 수가 없어. 별을 만들면, 폭발(爆發)해버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때, 뭐로 가공(加工)해요? 이 밑에 보석상(寶石商)이 있죠?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때, 뭐로 가공(加工)해? 다이아몬드 외(外)에는 다이아몬드를 가공(加工)할 수 있어, 없어?
다이아몬드를 잘라내려면, 다이아몬드라야 잘라 내지지. 이 세상(世上)에 어떤 기구(器具)로도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죠? 다이아몬드라야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있어. 이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 이외(以外)의 물질(物質)이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나를, 자율에너지를 갖고 온 자(者)를, 여러분이 심판(審判)할 수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뭐가 어떻고, 저떻고,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전부(全部)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 돼, 안 믿어야 돼? 언론(言論)에서 나오는 말, 믿어야 됩니까, 안 믿어야 됩니까? 절대(絶對)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음.
그 여러분들이 무슨 통화(通話)를 했고, 카톡에서 뭘 했는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다 알 수가 있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백궁(白宮) 가는 거, 제재(制裁)가 올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절대(絶對), 그런 사람들하고 교신(交信)하면 안 돼. 교신(交信)하지 마세요. 순수(純粹)한 영혼(靈魂)이 되란 말이야. 알겠죠? 에.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만이 제련(製鍊)을 하는 거지, 다이아몬드가 금(金)을, 금(金)이, 은(銀)이, 다이아몬드를 잘라낼 수가 있나? 어떻게 수동(受動) 에너지들이, 자율(自律) 에너지, 창조(創造) 에너지를 함부로 건드리느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와서, 10년(年), 20년(年) 강의(講義)를 해서, 그만큼 알려줬건만, 지금도 허경영(許京寧)을 가지고 흔들고 앉아 있어. 알겠습니까? 절대(絶對) 주의(注意)하셔야 됩니다. 어.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이런 모든 것을, 그동안에 내가 연관(聯關)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없는 것이 아니야. 하늘이 다 지켜보고 있어. 알겠죠?
이제는 본격적(本格的)으로 한반도(韓半島)가, 핵폭탄(爆彈)이 한반도(韓半島) 천장(天障)에서 터지느냐? 이 한반도(韓半島)가 지금 불을 이고 있단 말이야. 불을. 이 불을, 한반도(韓半島) 지도(地圖)가 이렇게 있으면 은, 한반도(韓半島)가 이 불덩어리가 위에 와 있어, 심판(審判)에 불이.
그걸 가지고 내가 와 있어. 근데 그걸 내가 이제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해요, 앞으로. 그래서 내년(來年) 심각(深刻)한 불경기(不景氣)가 오기 시작(始作)해, 한반도(韓半島)로. 이미 여러분들이 너무 물질(物質)에 끄달려 다니다가,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고, 여러분들은 거기서 그냥 용광로(鎔鑛爐)가 돼가지고, 깨달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깨달음도 큰 재산(財産)이야. 거기에 내가 나중에 경제(經濟)를 살리는 즉,
이게 지금 몇 회요? 이게 몇 회야? 어. 우리 한글은요, 한글은, 좋은 게, 한글을 우리가 만들을 때, 하례본이 있어요, 하례본. 해례본(解例本), 에. 에, 해례본(解例本). 해례본(解例本)이 나중에 발견(發見)됐거든? 이 해례본(解例本)이 발견(發見)됐는데, 이 해례본(解例本)이 나오기 전, 이게 밀양(密陽)에서, 아, 저 안동(安東)에서 나왔어.
나오기 전까지는 저게, 1443년(年)인가, 안동(安東)에서 발견(發見)되었는데, 저게 나오기 전(前)까지는 한글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몰랐어. 한글 학자(學者)들이. 알겠죠?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방금 확 돌아갔죠? 요게, 요, 요, 요 자(字)가, 예(例)를 들어서, 잘 봐요.
이렇게 히읗이 있잖아? 요게 요렇게 되면, 허 자(字) 잖아? 근에 이게 요렇게 되면, 호 자(字)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한글은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이동(移動)하는 물리학적(物理學的)인 글자야. 어. 그러니까, 요게 요쪽에 있을 때는, 허가 되고, 그러니까, 요거는, 요거는 동(東)쪽이잖아, 요 남쪽이잖아, 요게 남쪽으로 이동(移動)하면, 호 자(字)가 돼. 하하. 내 말 이해(理解)가죠, 이? 에?
그러니까, 한글은 요 북(北)쪽과 동(東)쪽에, 이거는 하늘이야. 하늘은 북(北)쪽으로 가있잖아? 이게 하늘. 요거는 뭐여? 땅, 요거는 사람, 요거는 하늘, 이렇게 돼있는 거야, 에? 에. 에. 이게 우주(宇宙), 그러면 은, 요게 하늘. 요게 땅, 그죠? 그러면 이게? 요게. 요놈을, 요 받침을 동(東)에서 남(南)으로만 이동(移動)하면, 호 자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한글은? 또 요놈을 뒤집어가지고, 요렇게 하면, 하 자(字)가 돼, 안 돼? 하 자인에, 하 자가 후 자가 되는 거야. 또. 맞아, 안 맞아요? 그 요게, 각도(角度)가 틀어지니까, 내가 웃는 거야. 하하하하. 어, 그래 한글은 물리학(物理學)의 요소(要素)를 다 담고 있어요. 해례본(解例本)에 보면 다 나와 있어. 해례본(解例本)에 보면? 어.
내가 또 한글 강의(講義)하면, 복잡(複雜)해. 해례본(解例本)에 요런 게 있다는 거, 내 알려줄게. 한글 강의(講義)하면 몇 시간(時間) 해야 돼. 그러니까, 한글은, 영어(英語)나 이런 글자를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여기 영어(英語)로 N자가 있는데, 여기다 B자 넣으면, 글자가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 글자는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짜 맞출 수가 있어. 그래서 물리학적(物理學的)으로 돼 있고, 역학적(力學的)으로 돼있고, 아주 다양(多樣)한, 과학적(科學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선조(先祖)들은 세계(世界)에서 머리가 제일(第一) 좋아, 안 좋아? 유태인(猶太人)은 발가락에도 못 따라와요. 알죠? 아니, 내가 뭘 이야기 하려다가, 이것 때문에 딴 이야기를 해버렸어. 하하. 이야기 하려고 한 거는 이겁니다.
♣ 삼대 경제지표(三大 經濟指標)
성장(成長)
물가(物價)
고용(雇用)
♣ 경제성장(經濟成長)의 삼대지표(三大指標)
성장(成長)
균형(均衡)
고용(雇用)
경제지표(經濟指標), 경제지표(經濟指標)는, 경제(經濟), 삼대(三大) 경제지표(經濟指標)가 뭐라고 그랬어요? 삼대(三大) 경제지표(經濟指標). 성장(成長), 그거는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三大) 지표(指標)야. 하하. 균형(均衡)은. 에? 물가(物價), 물가(物價)잖아, 물가(物價). 어, 물가(物價) 다음에 고용(雇用)이죠, 그죠? 고용(雇用)이야, 고용(雇用).
이게 경제지표(經濟指標)의 삼대요소(三大要素)인데, 경제성장(經濟成長)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라고 했어요? 그것도 성장(成長)이죠, 그죠? 경제성장(經濟成長)의,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三大) 지표(指標). 뭐라고 그랬어요? 성장(成長), 균형(均衡)이죠, 균형(均衡). 균형(均衡)이라고 그랬죠, 그죠? 균형(均衡). 안정(安定),
그러면 은, 내가 지금 뭘 이야기 하려고 하느냐 하면 은, 우리나라 앞으로, 제목(題目)을 쓰다가 말아버렸어요, 아까. 이게 제목(題目)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을 구속(拘束)하자마자, 남대문(南大門) 화재(火災)가 발생(發生)했고, 세월호 전복(顚覆), 제천화재, 밀양화재, 경제(經濟) 불안(不安), 안보(安保) 불안(不安)은 왜 오는가? 확실(確實)히 여러분이 알아야 되요, 에?
그래 지금 내가 이걸 얘기해주는 거야.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사명(使命)을 벗어난 행동(行動)을 하고 있어. 어? 무조건(無條件) 우는 좌(左)를 잡고, 우(右)는 좌(左)를 잡고, 이런 식(式)으로, 우리는 이 훌륭한 두뇌(頭腦)를 가지고, 세계(世界)를 움직일 생각은 안 하고, 가서 그냥 사이끼리 하고, 무조건(無條件) 가서 아부(阿附)하고, 사대주의(事大主義) 근성(根性)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우리 경제(經濟)가 줏대를 잃어버리고, 우리 경제(經濟) 흔들리면서, 젊은이들이 갈팡질팡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우리나라를 살리는 것은, 한 달이면 되요.
근데, 우리, 내가 왜 이 말 하느냐 하면, 이 경제성장(經濟成長), 성장(成長)에 너무 치중(置重)했는데, 균형(均衡)을 너무 무시(無視)한 거야. 안정(安定)은 안 하더라도, 균형(均衡)이 무너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려운 거야. 이런 게 오고 있는 거야. 이런 게. 알겠죠? 이런 게 오는 거야.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
금융(金融)
조세(租稅)
복지(福祉)
균형(均衡)이 뭐냐?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있어. 균형(均衡)에는 뭐, 삼대요소(三大要素) 있어, 없어요? 음? 뭘까? 균형(均衡). 뭘 해야 균형(均衡)이 되요? 어?
금융(金融), 조세(租稅). 금융(金融), 조세(租稅), 복지(福祉)가, 균형(均衡)을 맞춰준다는 게 이거를 말하는 거여. 알겠습니까? 복지(福祉)도 들어가야 되지만, 세금(稅金)도 너무 많이 거둬도 안 되고, 적게 거둬도 안 돼, 이걸 잘 맞춰줘야 돼. 그 다음에 금융(金融), 그냥 고리(高利), 이자(利子)를 그냥 사람들이 쓰게 해주면, 돼, 안 돼?
그러면 그 사람 수입(收入)이 있는데, 이자(利子)가 너무 많이 나가네. 아파트는 들입다 지어놓고, 막 유혹(誘惑)을 해가지고, 막 집을 사게 해가지고, 전부(全部) 이자(利子)를 내게 해놓으면, 그 나라가 되나, 안 되나? 그런데다 이자(利子)는 살 살 살 도둑놈처럼 올리네. 그러면 어떻게 되누?
그러고 막 카드는 남발(濫發)해가지고, 막 유혹(誘惑)을 하네. 야, 저게 말이야, 음? 저게 뭐, 뭐라고 그러나, 그 어? 저게, 저 저 저 저 저, 저놈의 카드가, 저 저 저, 뭐라고 그래? 저, 카드를, 요술방망이. 카드가 마치 요술방망이 같아. 그 우리나라 사람은, 지금 현금(現金)이 아니면, 외상(外上)이면, 소도 잡아먹는다고.
카드를 줘놓으니까, 막,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있는 동안에, 경제지표(經濟指標)가 확 올라가는 거야. 그런데 사실(事實)은 속으로 빚쟁이들이 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경제(經濟)는 그렇게 하면 은, 균형(均衡)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야.
[제 2부]
그럼 우리 인체(人體)가, 우리 인체(人體)가, 잘 들으세요. 내 이야기는 정신(精神) 바짝 안 차리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몰라.
우리 인체(人體)가 투병설(鬪病說)이라고 있어. 투병(鬪病). 맞죠? 우리는 병(病)과 싸워서 이기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요거 반대(反對)가 뭐요? 투병설(鬪病說) 반대(反對)가 뭐여? 이 투병설(鬪病說)이 천동설(天動說)과 같은 거야. 알겠죠? 이거 진리(眞理)가 아냐.
현재(現在) 의사(醫師)들이 병(病) 고치는 것 중(中)에, 환자(患者)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은 진리(眞理)가 아닙니다. 가서 감기약(感氣藥) 먹으면, 위장병(胃腸病)이 생겨. 맞아, 안 맞아요? 가만히 있어도 나을 텐데,
그러면 위장병(胃腸病) 생기고 나면, 간(肝)이 나빠져. 위장약(胃腸藥) 먹으면, 간(肝)이 나빠져. 간(肝) 고치고 나면, 그 다음에 심장(心臟)이 나빠져 버려. 심장(心臟) 고치고 나면, 그 다음 폐(肺)가 나빠져. 아주 병원(病院)에 행색(行色), 달고 나니는 거여.
그럼 의사(醫師)들이 원(願)하는 건 그거야. 여러분이 병원(病院)에 안 오면, 다 망(亡)하니까. 하하하하. 그러니까, 쪼끔 IQ가 높으면, 안 가야 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고게, 한 번 도박(賭博)에 말려들면, 계속(繼續) 도박(賭博)하러 가게 되는 거야. 맞죠? 투병(鬪病)한 자(者)들은 어리석은 자(者)들이야. 천동설(天動說)을 마치 주장(主張)하는 자(者)와 똑같아. 나중에 후회(後悔)하는 거지. 로마 교황(敎皇)처럼, 잘못했습니다. 그리 인정(認定)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이거 반대(反對)가 뭐여? 반대(反對)가. 우리는 지금 전쟁(戰爭)나면,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하겠다는 거야. 이게 투병설(鬪病說)이야. 싸울, 싸우는 거 아니야, 싸우는 거. 병(病)하고 싸우겠다는 거 아냐?
이거는 뭐여? 반대(反對)는 뭐여? 가만히 있는 거?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 강의(講義)는 연결(連結)이 돼있으니까, 잘 봐야 되요. 일루 왔다 해서 바뀐 게 아니야. 투병설(鬪病說)이라는 이런 거로써 경제(經濟)를 살리겠다면 경제(經濟)가 망(亡)해.
카드 발행(發行)한 게, 투병설(鬪病說)이야. 맞아, 안 맞아요? 카드, 바다이야기, 이런 거 막 해가지고, 경제(經濟) 올리다가는 투병설(鬪病說)이 되 버려. 그거 하나 고쳐놓으면, 딴 게 또 터져. 그다음 정권(政權)에 가서는 카드빚을 갚느라고 경제(經濟)가 망(亡)해. 자기(自己) 있을 때는 카드를 막 써 제끼니까, 물건(物件)이 잘 팔려 경제지표(經濟指標)가 올라간 거야.
그런데 자기(自己)가 물러나고, 노 대통령(大統領)이 왔을 때는, 큰 일, 빚쟁이가 돼버려. 하하. 나라가 빈껍데기야. 그러니까, 할 수없이 도박(賭博), 바다이야기 뭐 이런 걸 해가지고, 또 거기서 살아나려고 해. 병(病)이 자꾸자꾸 온다 이 말예요.
경제(經濟)를 진정(眞情), 살릴 수 있는 자(者)는, IQ가 200단위(單位) 가지고는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지금 미국(美國)이나, 전 세계(全世界)는 경제(經濟)를 하는 게 아니라, 도둑질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노동자(勞動者)들 따로 있고, 쓰고 다니는 사람 따로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절대(絶對), 그런 경제(經濟)는 어리석은 거여. 허경영(許京寧)이가 뭘 하러 왔는지 알겠죠? 세계인(世界人)이 먹을 식량(食糧), 충분(充分)히 할 수 있는 땅을 줬는데, 여러분들은 사람 굶겨 죽여가고 있고, 막 이상한 생활(生活)을 하고 있는 거야. 이거 잘못 됐어,
내가 바로 잡으려, 성자(聖者)들만 내려 보내면, 그거 전부(全部) 때려잡아 버려, 다 죽여 버려,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할 수없이 내가 온 거야. 그런데 나는 종교(宗敎)를, 다 종교(宗敎)가 세상(世上)에 좋은 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하고 다이렉트로 하면 은, 다이렉트로 하늘로 가는 거야, 백궁(白宮)으로. 맞아, 안 맞아요?
투병설(鬪病說)의 반대(反對)가 뭐라고 그래? 양생설(養生說)이야. 양생(養生). 내 몸의 건강(健康)을, 평소(平素)에 건강(健康)하게 기르는 거. 면역(免疫), 자연(自然), 면역(免疫)을 키우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 여러분들이 나한테 오면 은, 이 양생(養生)이 되게 돼있어.
내가 한 번씩 끌어안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안 보이지만, 여기 이만한 불덩이가 있고, 여기에 불덩이가 있어요. 가슴에. 그러고 내 눈에서 불덩이 나가요. 여기는 레이저가 나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면역(免疫)이 확 올라가면, 양생(養生)이 되는 거야.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
그러니까, 여자(女子)들이, 나한테 처음 왔던 여자(女子)들이 지금은 전부(全部) 미인(美人)이 돼버렸어. 왜냐하면 은, 여러분이 병원(病院)에 가면 은, 병원(病院)에 가면, 이런 병(病)이 있어요. 병원(病院)에 가면 은, 이런 병(病)이 있다고. 무슨 병(病)이냐 하면 은, 에, 에, 이게 흰 백 자(字)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은,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야. 백의(白衣).
흰 가운만 보면 은, 혈압(血壓)이 확 올라가버려. 하하하하. 아, 이 고혈압(高血壓) 체크하러 왔는데, 고혈압(高血壓)이 아닌 사람이 고혈압(高血壓) 환자(患者)가 되어버려. 그러니까, 의사(醫師)는 그걸 보고서 고혈압(高血壓), 이러면 안 돼요.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 있어요.
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이라고 있어요.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은 요, 고혈압(高血壓)이 되게 높은 사람이 병원(病院)에만 오면, 고혈압(高血壓)이 안정(安定)이 돼버려. 하하하하. 그러니까, 의사(醫師)들도, 고혈압(高血壓)을 재면, 병원(病院)만 오면 불안(不安)이 싹없어지는 거야. 혈압(血壓)이 딱 내려가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하고,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 있기 때문에, 항상(恒常) 고혈압(高血壓)을 집에서 재봐라. 약국(藥局)에 가서도 재봐라. 그래 그걸 다 합쳐서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고혈압(高血壓) 같은 게 없는데, 이 상식적(常識的)으로 알아놔야 된다 이거야.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
그러면 이게 어디서 오는 거냐? 이 혈압(血壓)이 어디서 오는 거냐? 흑판(黑板)이 작아서 지워야겠네. 이 혈압(血壓)이 여러분은, 심장(心臟)이 박동(搏動)된다고 여러분은 생각하잖아? 여러분은 심장(心臟)이 박동(搏動)되는데, 골목을 가다가 밤에, 어린애가 팍 튀어나오면, 심장(心臟)이 멎을 뻔 해, 안 해? 그 아, 내 심장(心臟) 멎을 뻔 했다고 그러죠? 심장(心臟)은 마음이 뛰게 하는 거야. 마음이. 알겠죠?
누워 잘 때, 그 때 먹은 마음으로 심장(心臟)은 계속(繼續) 뛰는 거야. 누워 잘 때, 불안(不安)하면, 심장(心臟)이 계속(繼續) 불안(不安)해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마음이 한 번 세팅 해버리면, 그대로 가. 그러니까, 이 심장(心臟)은 마음이 뛰게 하기 때문에,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은 틀린 거야. 현대의학(現代醫學)은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을 주장(主張)해.
근데 인간(人間)을 만든 나는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을 부정(否定)하는 거야. 심장(心臟)이 한 번 뛰어봐야 피가 3m밖에 안 가. 3m. 심장(心臟)에 한 번 피를 팍 짜봐야 3m밖에 안 가요. 그런데 우리 몸의 혈관(血管)은, 13, 얼마요? 13만(萬)m야. 13만(萬)㎞, 그것도. 지구(地球)를 세 바퀴 돌아. 지구(地球)를 세 바퀴 도는데, 심장(心臟)이 한 번 팔딱 뛰어가지고, 그 피가 27초(秒)만에 다시 심장(心臟)으로 와야 되거든!
한 번 나간 피는 27초(秒)만에 돌아와야 되는데, 심장(心臟)이 한 번 팔딱 뛰어서 3m밖에 안 가는데, 13만 키로에 나가 있는 그, 모세혈관(毛細血管)의 피가, 안 돌아오면, 얼굴이 검어져. 심장(心臟) 약(弱)한 사람은 얼굴이 시커매. 왜? 죽은피가 많이 나오니까.
그 피가 빨리 27초(秒)만에 심장(心臟)으로 다시 돌아와서 허파로 가가지고, 허파에서 산소(酸素)를 넣어가지고 다시 가야, 또. 27초(秒)동안 살아서 움직이는 거야. 그런데 그 피가 27초(秒) 지나서 심장(心臟)에 못 들어오고, 말초(末梢), 이런데서 갇혀버린다, 그러면 시퍼레져버려. 죽은피가 있으니까.
그런데 어린애들 피부(皮膚)를 보면, 깨끗하잖아,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을 보면, 피부(皮膚)가 색깔이 이상하잖아. 그것은 심장(心臟)에서 나간 피가, 27초(秒)만에 못 오고, 30초(秒), 40초(秒), 막 이렇게 온다는 뜻이여, 알겠죠?
경락(經絡)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
그러면, 심장박동(心臟搏動)은 힘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실제(實際)는 뭐로 움직이는지 알겠습니까? 에? 에? 마음으로? 하하하하. 경락(經絡)이야, 경락(經絡). 경락(經絡)이 피를 움직인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에. 이 경락(經絡)이 피를 돌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경락(經絡)을 마사지 받아, 안 받아? 열두 개(個) 경락(經絡)이 인체(人體)에 있는데, 그 경혈(經穴)이 있는데, 그 열두 개(個) 경혈(經穴) 사이, 사이를 오가는 게, 경락(經絡)이야. 경락(經絡)이 고속도로(高速道路)야. 그 경락(經絡)이,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게, 경락(經絡)이야. 그러면 은, 그 경락(經絡)이 몸 전체(全體)의 피를 심장(心臟)으로 보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에? 에.
그러니까, 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이야. 경락(經絡)이 순환(循環)시켜주는 거야. 알겠어요? 경락(經絡)이 이 피를 완전(完全)히 순환(循環)시켜 주는 거야. 경락(經絡) 순환(循環)을 시키는데, 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이 100% 맞는 거고,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이라는 의사(醫師)들이 주장(主張)하는 거는 100% 틀려.
내가 인체(人體)를 만든 자(者)니까,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 경락(經絡)이 피를 순환(循環)시켜 주는 거야. 그런데 이 경락(經絡)이 뭐냐? 내 마음이야. 그래 내 마음을 급하게 먹으면, 심장(心臟)이 막 뛰는 거야. 미운 사람을 보면, 심장(心臟)이 두 배(倍)로 뛰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의사(醫師)를 딱 보면 은, 심장(心臟)이 탁 가라 앉아, 또. 어. 그런데다가, 그런데다, 흰 가운을 딱 보면, 또 어떤 사람은 또 심장(心臟)이 막 뛰는 거야. 막. 왜? 주사(注射)바늘에 대한 공포(恐怖)가 있어요, 흰 가운 입은 사람이 옆으로 싹 오면, 혹시(或是), 호주머니 주사(注射)들고 있지 않나? 이래가지고 공포(恐怖)가 생겨요. 사람들이.
그래 흰 가운의 공포(恐怖)는, 어릴 때, 예방주사(豫防注射) 맞으러 다니다가 생기는 거여. 그게. 아 이, 간호원(看護員)이 와서, 흰 가운을 분명(分明)히 입었는데, 와서 주사(注射)를 팍 찌르거든. 그러나 어린 애가 막 울잖아? 그러니까, 그 공포(恐怖)가, 나이 들면서 생겨, 안 생겨? 그러니까, 흰 가운만 보면 공포(恐怖)야. 알, 맞죠?
에, 그래서 우리는 마음이 혈압(血壓)을 이렇게 만드는 거여.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마음이 경락(經絡)을 움직이고, 경락(經絡)이 순환(循環)하는 거야. 그래서 심장(心臟)이, 13만(萬)키로, 피가 심장(心臟)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그게 막하면, 경락(經絡) 마사지를 해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심장박동설(心臟搏動說)은, 경락순환설(經絡循環說)하고 반대(反對)되는 거야. 알겠죠? 심장(心臟)이 박동(搏動)하긴 하지. 근데, 경락(經絡)이 심장(心臟)을 뛰게 하는 거야. 경락(經絡)은 뭐가 뛰게 해? 우리 마음이.
저기 강도(强盜)가 쫓아온다, 그러면 심장(心臟)이 빨리 뛰겠어, 안 뛰겠어? 뛰는 거야. 마음이 경락(經絡)을 자극(刺戟)해가지고, 심장(心臟)을 빨리 뛰게 하고, 모든 경락(經絡)들이 긴장(緊張)해가지고, 막 움직여주는 거야. 그러면 피가 순환(循環)돼. 알겠죠?
그러니까, 약간(若干)의 긴장(緊張)은 몸에 좋아, 안 좋아? 좋은 거야. 밥 먹고 여행(旅行)만 다니는 사람은, 쪼끔 긴장(緊張)이 없으면, 위험(危險)해. 알겠죠? 어, 약간(若干)의 긴장(緊張)은 있는 게 좋아.
내가 의사(醫師)가 아닌데, 왜 이런 말을 하냐? 경제(經濟) 때문이야. 하하하하. 뭐 가다보면, 삼천포(三千浦)로 가는 수가 있어, 에? 그런데 잘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양생설(養生說)은 뭐여? 지동설(地動說)이겠죠? 그죠? 에. 땅이 돈다, 이게 정말 맞는 말이야. 양생설(養生說).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서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를 때, 양생(養生)이 돼, 안 돼? 내 쳐다보면 양생(養生)돼, 안 돼? 나는 이 강의(講義) 안 해도 돼. 한 번씩 끌어 안아주면 양생(養生)이 다 된 거야.
그러면 나도 이제 가도 되는데, 그냥 뭐를 나한테 그렇게 진을 뽑아 먹으려고, 다들. 하하하하. 토요일(土曜日)마다 진을 뽑아내니까, 나는 계속(繼續) 뽑아내야 돼. 하하하하.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전(前) 세계인(世界人)들이 보고, 스트레스가 풀려야 돼. 알겠죠? 에.
복잡(複雜)한 거 같지만 은, 굉장히 간단(簡單)하고, 중요(重要)한 것만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 알겠습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은 밥하는 식모(食母)라는 거, 알겠습니까? 지구인(地球人)을 먹여 살리는 밥을 해야 돼. 아프리카 난민(難民)들이 굶어 죽어가, 여러분 뭐하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미국(美國)에 쌀이 무진장(無盡藏) 있어. 중국(中國)에 솥이 얼마든지 있어. 저 일본(日本)에 불이 있어. 저 러시아에 물이 있다고, 얼음, 있어, 없어요? 이 천지(天地) 많은 걸 가지고 우리는 밥만 잘하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전(前) 세계인(世界人)을 고루고루 먹이면 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전부(全部) 백궁(白宮)으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福祉)야. 그러니까, 조세(租稅), 지금까지 없는 사람은 망(亡)하고, 있는 사람은 돈 벌게끔 해 놓은 거야. 우리 모르게. 맞아, 안 맞아요? 다 빠져나갈 구멍을 살살 만들어 놔, 하하, 부자(富者)들은 다 빠져나갔어.
그러니까, 근로자(勤勞者)들은 갑근세(甲勤稅)를 월급(月給)에서 미리 공제(控除)해버려. 세금(稅金) 포탈(逋脫)할 수 있나, 없나? 없어. 근로자(勤勞者)는 한 번도 세금(稅金)을 떼먹은 적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걸 미리 받아 버려. 월급(月給) 받을 때, 미리 내. 근로자(勤勞者)들은.
그러니까, 근로자(勤勞者)들은 볼모로 잡혀있어. 공무원(公務員)하고 근로자(勤勞者)들은 세금(稅金)을 떼먹는 재주가 있어, 없어? 뭐, 월급(月給)에서 미리 공제(控除)해. 근데 사업자(事業者)들은 자기(自己) 돈 벌어서 쓸 거 쓰고, 세금(稅金) 천천히 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법(法)이 구조(構造)가 고렇게 돼있어. 그래서 이 조세(租稅)의 형평성(衡平性)이, 형평성(衡平性)이 있느냐? 자, 금융(金融)의 형평성(衡平性)이 있느냐? 그래 금융(金融)으로 서민(庶民)들 죽이고, 조세(租稅)로 죽이고, 복지(福祉)는 형식(形式)만 흉내 내면서, 복지예산(福祉豫算), 애 출산(出産)하는데, 150조(兆)를 썼다고 그래놓고. 돈 거, 실제(實際) 출산(出産)하는 사람들에게 돈 줬나?
모든 복지(福祉)가 가짜야. 알겠습니까? 전부(全部) 다 형식(形式)이야. 소방서(消防署) 불이 났다, 거 막상 가보면, 건물(建物)에 가보면, 예방(豫防)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안 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병원(病院)에, 이불을, 침대(寢臺)를 산더미 같이 쌓아 놓은 창고(倉庫)가 있어. 거 만약(萬若)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돼요, 그 연기(煙氣)가 어마어마한 거야.
병원(病院)에는 시트커버 갖다 놓은 것도 있고, 침대(寢臺) 매트리스도 있고, 많이 있어, 없어요? 그런 거 어느 창고(倉庫)에다 넣어놓았다, 그 불이 한 번 붙었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 연기(煙氣)가. 싹 다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病院) 같은 거는 특별(特別)히,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모든 매뉴얼이 딱딱 내려가고, 거기에 대해서 공무원(公務員)들이 가서 불을 끄는 것이 중요(重要)한 게 아니라, 불이 안 나게 하는데, 교육(敎育)을 투자(投資)해.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런 예산(豫算)을 만들어 놓고, 엉뚱한데 다 닦아 써버려. 150조(兆)를 썼는데, 저 출산(低出産) 세계(世界) 1위(位)야. 150조(兆) 말고, 청소년(靑少年) 자살(自殺) 방지(防止) 예산(豫算)은, 어디다 쓰고,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位)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나라야. 정신(精神) 차려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가면(假面)이나,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나, 이런 게 있듯이, 우리 마음이 지금, 양생(養生)을 제쳐놓고, 투병(鬪病)쪽으로 가고 있어. 모든 사람들의 생활(生活)이 투병(鬪病)에 가있는 거야. 근데 실제(實際) 진리(眞理)는, 지동설(地動說)이나, 양생설(養生說)이 진리(眞理)여.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에, 우리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 중(中)에, 성장(成長) 균형(均衡) 안정(安定)을 가지고,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IQ 150정도 되는 정치인(政治人)들이, 과연(果然), 균형(均衡)의 삼대요소(三大要素)를 알고 있냐 이 말이야. 알고 있냐 이 말이에요.
내가 삼대요소(三大要素)만 해도 한, 10만 개(萬個)는 외우고 있는데, 그래, 안 그래요? 하하하하. 뭐,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종교(宗敎)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뭡니까? 신앙(信仰)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신(信) 망(望) 애(愛)지? 믿음, 소망(所望), 사랑이지?
그럼 종교(宗敎)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계(戒) 정(定) 혜(慧). 계(戒)를 지키고, 바르게 살고, 에? 기도(祈禱)하고, 정(定)은 기도(祈禱)입니다. 에? 혜(慧). 베풀고, 남한테 베풀고. 계정혜(戒定慧), 그러니까, 그게 나쁠 게 뭐있어? 다 좋은데, 우리는 그걸 초월(超越)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에.
나는 초월(超越)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수동적(受動的)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 이제 확실(確實)히 알겠죠? 누가 그 얘기 했다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하하하하. 토마스 아퀴나스가 그 얘기 했어, 안 했어요? 에? 했어, 안 했어요?
그런데 그거를 허경영(許京寧)이는 실제(實際) 보여줘, 안 보여줘? 보여준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한 게 아니라, 하하.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神)을 증명(證明)하는데, 일생(一生)을 바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가 여러 가지로 증명(證明)해. 물리(物理)로도 증명(證明)하고, 에너지로도 증명(證明)하고, 다른 거로도 증명(證明)을 하는데, 그 중(中)의 한 가지가, 신(神)은 에너지로 증명(證明)하면, 금방 나타난다. 어. 맞죠?
내가 저 물에다가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저 사진(寫眞)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되어. 바뀌어버려. 그런데 다른 사람 사진(寫眞)을 아무리 붙여 놔봐, 다른 사람 이름 불러봐. 되나? 안 됩니다. 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 이건 있어. 그걸 나하고 착각(錯覺)하지 말아요. 여기 나무가 하나 있는데, 꽃나무가 있는데, 사랑한다, 사랑한다, 하면 꽃이 좀 오래가요. 근데, 괘씸한 것, 빨리 죽어, 이러면 은, 꽃이 빨리 시들어요. 그건 왜 그러냐? 입에서 독(毒)이 나와. 말을 할 때.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럴 때는 좋은 게 나와, 입에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그리고 심리적(心理的)인게 작동(作動)해. 그걸 플라시보 이펙트(placebo effect)라고 그래요. 그 심리적(心理的)인 거니까, 미미(微微)한 거여.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처럼, 그냥 물에다가, 물이 갑자기 치즈가 되고, 이거는 썩어버리고, 이런 에너지는 없어. 여러분에게는. 플라시보 이펙트를 나하고 혼돈(混沌)하지 마. 할머니가 배가 아프다고 만져주니까, 배가 낳는 거는 플라시보 이펙트야. 알겠죠? 그걸 허경영(許京寧)하고 혼돈(混沌),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야기 한 그 에너지 실증법(實證法), 그런 거 하고는 완전(完全)히 다른 겁니다. 알겠습니까? 음.
여러분들은 언제나 수동적(受動的)인 에너지야. 빳떼리 없이 여러분 몸, 여러분이 에너지 못 만들어. 음식(飮食) 안 들어가면, 에너지 못 만들어. 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은 그냥 에너지가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 에? 어, 테스트 했죠? 치즈가 되고, 썩어버려. 그런데 이거를 실험(實驗)한 사람은 미국(美國), 캐나다에도 있고, 전 세계(全世界)에 있어요. 다 맞죠, 그죠? 그러니까, 나는 에너지가 수동(受動)이 아니고, 자동(自動)입니다. 알겠습니까? 어. 자동(自動)도 되고, 자율(自律)도 되요. 나는 자율(自律) 에너지이고, 여러분들은 타율(他律) 에너지야.
여러분들은 그, 그, 저, 저, 명함(名銜), 여러분 사진(寫眞)에다가 아무리 빳떼리를, 빳떼리를 꼽기 전(前)에는 거기서 에너지가 안 나와. 그런데 나같이 강렬(强烈)한 에너지가 나오나? 사진(寫眞)에다가 빳떼리를 꽂아봐야, 사진(寫眞)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의 차이(差異)를 확실(確實)히 알아야 되는데, 저 허경영(許京寧) 저사람, 저 사람이 신문(新聞)에 난 거, 테레비 나온 거, 그게 진짜인줄 알아. 그런 거는 중요(重要)한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뭘 하든, 내가 뭐 사람을 100명(名)을 죽였다고 하든, 여러분은 그걸 믿으면 되나, 안 되나?
허경영(許京寧)한테 들어봐야 알지, 테레비에서 사람을 100명 죽였다, 그럼 그걸 믿을 수 있나? 에. 언론(言論)은 믿을 수가 없어. 알겠죠? 오늘날 제일(第一) 유명(有名)한 방송국(放送局)이 무슨 방송국(放送局)이야? 허경영(許京寧) 방송국(放送局)이에요. 내가 말을 싹 하다가 탁 물으면, 여러분 걸려들어. 그게 여러분들은 수동적(受動的)이기 때문이야. 알겠죠? 어. 딱 물으면, 탁 걸려들어. 어.
물을 마실 테니까, 잠깐만 눈을 감아 봐요. 자, 눈을 감고,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해요. 그 대신(代身) 허리를 펴야 돼. 그러고 아랫배 호흡(呼吸)을 넣어야 돼. 에. 그러면 은, 의사(醫師)앞에 갔을 때, 심장(心臟)이 뛰지 않습니다. 가면(假面) 혈압(血壓)이나, 또, 백의(白衣) 혈압(血壓), 고혈압(高血壓)이나,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 같은 거, 없어요. 에.
그 여러분들이 지금 백의고혈압(白衣高血壓)이나 가면고혈압(假面高血壓)을 안 하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항상(恒常) 넣으면 되는 거야. 인제 물 먹을 때, 옛날에는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는 명상(冥想)을 하세요. 내 물 한 잔 먹어야 되겠어. 하하하하. 아 조용해서 좋네. 음.
기분(氣分)이 어때요? 여기는 명상(冥想)하는 교실(敎室)이 아닌데, 에, 제가 좀 명상(冥想)을 하도록 했어. 여러분들이, 여성(女性) 호르몬이 20대(代) 때에는 어느 정도(程度) 되죠? 20대(代) 때. 얼마 정도(程度) 된다고 봐, 여성(女性) 호르몬이. 500예요, 500. 20대(代) 때는 500인데, 40대(代)가 되면 은, 30이 되요. 470이 마이너스가 되죠, 그죠?
여성(女性) 호르몬이 470이 빠져버려.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여러분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을 이렇게 명상(冥想)을 좀 오래 내가 하게 했느냐 하면 은, 여러분이 이렇게 명상(冥想)을 할 때, 허경영(許京寧)을 넣고 있으면,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남자(男子)들은 남성(男性)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여자(女子)들은 여성(女性) 호르몬이 증가(增加)돼.
또 나를 이렇게 끌어안을 때, 여성(女性) 호르몬이 엄청나게 증가(增加)돼. 다른 남자(男子) 끌어안는 거하고 하늘과 땅이에요. 하하하하. 신랑(新郞) 끌어안으면, 여성(女性) 호르몬이 증가(增加)하는 게 아니고,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이 증가(增加)하는 거야. 고혈압(高血壓) 만들어 주는 거 있잖아. 고혈압(高血壓). 그냥 혈압(血壓)이 올라가.
월급(月給)은 안 가져오면서, 뭐 사람을 끌어안아? 마 이런 식(式)으로, 선물(膳物)은 안 사주면서, 뭐 끌어안아?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끌어안을 때는, 뭐가 올라간다고요? 에? 뭐가 올라간다고요? D자(字) 붙었어. D자(字). 다이놀핀(dynorphin). dynorphin이 5,000배(倍)나 올라가버려, 5,000배(倍).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성(女性)들이, 호르몬이, 50대(代)가 되면 은, 25정도(程度)되요. 여성(女性) 호르몬이.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엉덩이가 작아지고, 가슴이 작아지고, 다리가 약(弱)해져. 그래서 뼈가 약(弱)해지면서, 빨리 할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빨리 돌아가게 하려고. 다 이게 질서(秩序)가 그렇게 잡혀 있어요. 질서(秩序).
그런데 백궁(白宮) 갈 사람들은 그런 몰, 얼굴하고 가는 거보다 예쁘게 하고 가는 게 좋겠죠? 돌아갈 때까지 아름다워야 돼. 알겠죠? 그거를 유지(維持)할 수가 있다.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보면 은, 그래요. 거짓말 아니죠? 어, 벌써 내 눈에, 예뻐진 사람이 다 보여.
그러니까 여기는 마음으로 성형수술(成形手術)하는 데야. 다 예뻐져. 근데, 안 예쁜 사람 있을까? 내가 볼 때? 다 예쁜 거야. 그러니까, 어떤 특별(特別)한 사람하고 연애(戀愛)를 못하겠어. 하하하하. 자, 그런데 이 여성(女性) 호르몬이 이렇게 까지 줄어들게 해 놓은 것은, 죽음이 곧, 뭐예요? 죽음이 곧 뭐예요? 사는 것이야.
만약(萬若)에, 할머니가 안 죽으면, 증손자(曾孫子)가 태어나, 안 태어나? 안 태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죽어야 쟤가 태어나. 그러니까, 죽어주는 것이 생명(生命)의 연속(連續)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어.
그러니까, 시집 장가 다 보냈어. 그런데 60에 다 보내버렸는데, 100살까지 살아있으니까, 40년(年)을 살아야 될 거 아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은, 자식(子息) 한 명(名) 정도(程度), 낳아놨는데, 한두 명(名)이, 그 한두 명(名)이 40년(年)을, 어머니 아버지가 능력(能力)이 없을 때는, 생활비(生活費)를 대야 돼, 안대야 돼? 또 아니면, 양로원비(養老院費)를 대야 돼, 안대야 돼? 그게 40년(年)이 지속(持續)이 돼.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빨리 순환(循環)되면 은, 자식(子息)들의 부담(負擔)이 적어, 안 적어? 적으니까, 지금 자식(子息)들은 은근(慇懃)히 불효(不孝)가 되고, 또, 노인(老人)들은 100살까지 산다고 가상(假想)하고, 돈을 안 주는 거야. 집을 주, 옛날 같으면, 60이면 돌아가니까, 빨리빨리 줘버려.
지금은 다르, 문제(問題)가 다르죠? 그러니까, 노인(老人)들은, 일본(日本)도 그렇고, 돈을 가지고 있고, 젊은이들은 전부(全部) 걸뱅이야. 왜? 내가 이놈아 니 장가보내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혹시(或是) 100살까지 살지도 몰라. 그 내가 이놈아 90에 니한테 돈 가져오라면, 가져 오겠냐?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90에 돈이 없어봐. 그럼 니가 돈 주냐? 이런 현상(現狀)이 올 수가 있어. 그때는 아들이 실업자(失業者)가 돼있는 거야. 아들도 80이 돼있는 거야. 아, 70이 돼가지고, 실업자(失業者)가 돼있는 거야. 이럴 때 문제(問題)가 있기 때문에, 부모(父母)는 집 한 칸이라도 붙들고 있으려고, 자식(子息)은 직장(職場)도 없고, 실업자(失業者)고, 고시방(考試房)에 앉아 있다 이 말이여. 마누라도 없고.
이런 시대(時代)를, 왜, 이런 시대(時代)가 오냐? 지도자(指導者)들을 잘못 만나서 그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노인(老人)들이 100살을 살던, 150을 살던, 국가(國家)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면 은, 살아있는 동안은 권리(權利)가 있어, 없어요? 주면 은, 다 화합(和合)이 돼.
자식(子息)도 좀, 부모(父母) 부담(負擔) 있어, 없어? 뭐, 간혹(間或)가다가 부모(父母)님들 연금(年金) 나오는 부모(父母)님이 있어요. 연금(年金) 나오는 사람 있죠? 연금(年金) 나오는 부모(父母)님들은 자식(子息) 부담(負擔)이 좀 적어. 그래서 양로원(養老院)에 가서, 요양원(療養院)에 누워있어도, 마음이 좀 편(便)해. 맞아, 안 맞아요? 자식(子息)들이 와서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요.
그런데 연금(年金)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재산(財産)도 못 넘겨줬는데, 100살까지 침대(寢臺)에서 누워 있어봐? 와서, 자식(子息)들이 들어다 보는 게, 이번에도 또 살아계시네. 이렇게. 하하하하.
그런데 누구든지 불효(不孝)를 하게 만들고, 누구든지 미안(未安)하게 만드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노인(老人)이 되면 은, 더 돈이 필요(必要)할 수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런 것을 완전(完全)히 해결(解決)해줘야만 효자(孝子)도 나오는 거여. 알겠죠?
그래서 참, 요새는 내가, 여러분의 여성(女性) 호르몬을 많이 올려줘 가지고, 오래 살게 하는 건, 나중에 거지가 돼있으면 어떻게 하누? 그래, 안 그래요? 그때는 내가 꼭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되겠지. 맞죠? 그래 여러분들은 예뻐지고, 나이도 오래 살고, 허경영(許京寧)보고, 오래 사는데, 경제적(經濟的)으로 기반(基盤)이 받혀줘야 되잖아? 그래 내가 한다, 이 말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경제불황(經濟不況)은, 지금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정책(福祉政策)에서, 이 복지(福祉)에 들어간다고, 돈을 가져가 놓고, 전부(全部) 애 낳는데 쓰지 않고, 150조(兆)를 딴 데, 즈그 편리(便利)한데 다 닦아 써. 그러니까, 이 복지예산(福祉豫算)을, 한 공무원(公務員)이 옛날에 80억(億)을 해먹었어, 안 해먹었어?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야.
공무원 하나가 80억(億)을, 준, 가짜로, 준 것처럼 해가지고 해먹었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할 때는 그런 거 있을까, 없을까? 없어. 지 통장(通帳)에 안 꽂히면, 당장(當場) 쫓아와. 맞아, 안 맞아? 지금은 누구는 주고, 안 주니까, 자기(自己) 꺼 안 나와도 알아, 몰라? 당연(當然)히 안 나오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똑같이 나가는데, 돈이 안 나오면, 따져, 안 따져? 이거보세요.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해당자(該當者) 아닙니까? 내 재산(財産), 아니 뭐, 50억(億)도 안 되는데, 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안 줘요? 재산(財産)이 아주 많으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를 다 나오니까, 떼먹을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완벽(完璧)한 복지(福祉)가 실현(實現)되겠어, 안 되겠어요? 에. 그러니까, 150만 원씩, 부부(夫婦) 300이 나오면, 이 사람들은 고혈압(高血壓)이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안 올라가, 고혈압(高血壓)이 저혈압(低血壓), 그냥 혈압(血壓)이 좀 내려와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민(國民)들의 질병(疾病)이 이걸로도 예방(豫防)이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불러도 예방(豫防)되고,
그런데 옛날에 우리나라에 최고(最高)로 유명(有名)한 목사(牧師)가 있었어요. 그 사람이 뭘 예언(豫言)했느냐? 앞으로, 2천년(千年), 2천(千) 십(十) 몇 년(年)이 되면 은, 한국(韓國)에 어떤 사람이 하나, 하늘에서 하나님의 화신(化身)이 올 거다, 그 자(者)가 와가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을 세계(世界)를 이끌어가는 국가(國家)로 만들 텐 데.
그때는 전 세계(全世界)에 제일(第一) 먼저 한국(韓國) 사람 집집마다 대문(大門)하고 응접실(應接室)에 그 사람 사진(寫眞)이 걸릴 거다, 이랬어요. 어. 그 사람 이름은 모르는 거지. 맞아, 안 맞아? 사람마다 마루고 방이고, 전부 그 사람 사진(寫眞)이 걸릴 텐데, 그 자(者)가 바로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이 말을 했어요.
그래, 그 신도(信徒)가 그 말을 그 목사(牧師)한테 들은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오고 있어. 이 중(中)에 있단 말이여. 알겠습니까? 에. 여기 중(中)에 그 사람이 있어요. 여자(女子)야. 어, 그 목사(牧師)가 그걸 노래를 불렀다는 거야. 지금부터 50년 전(年前)에. 알겠습니까? 그 사람의 사진(寫眞)이 안 붙은 데가 없다는 거야, 나중에는. 전 세계(全世界)에 다 붙는다는 거야.
그 자, 그 분이 기도(祈禱)를 많이 한 사람인데, 뭔가 앞을 좀 본 사람이야. 알겠죠? 우리가 종교(宗敎)를 탄압(彈壓)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목사(牧師)든, 스님이든, 다 훌륭하다고 우리는 봐야 돼. 알겠습니까? 그 사람의 마음을 진정(眞正)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그 자(者)들은 나를 볼 수 있어. 알겠습니까?
그 목사(牧師)님의 2천 년대(千年代) 나타날 허경영(許京寧)을 내다봤어, 안 내다봤어? 여러분들은 결국(結局), 자진(自進)해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토마스 아퀴나스의 말대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사진(寫眞)을 여러분들이 만났어, 안 만났어? 그 사람 말이 맞아, 안 맞아?
그 자(者)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고 했어. 그 자(者)가 굶주린 자(者)를 싹 정리(整理)한다고 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분이 예배(禮拜) 볼 때마다 그 소리를 해가지고, 굉장히 훌륭한 목사(牧師)인데, 그말을 많이 했다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각종(各種) 예언서(豫言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와 있지만, 그 목사(牧師)님은 유난히 그걸 강조(强調)했다는 거야.
자, 그래서 시간(時間)이 좀 많이 갔으니까, 경제(經濟) 불안(不安), 안보(安保) 불안(不安)은 허경영(許京寧)이만 있으면 되겠죠? 안보(安保) 불안(不安)도 이것처럼, 금융(金融)과 조세(租稅)와 복지(福祉)가, 이 조세(租稅)가 잘 되어야. 국방예산(國防豫算)을 지금 37조(兆)를 써요. 약(約) 40조(兆).
우리나라 예산(豫算)이 400조(兆)야. 10분지 1이 국방예산(國防豫算)으로 들어가. 근데 도둑놈들이 많이 해먹었어, 안 해먹었어? 우리가 예산(豫算)을 50% 절약(節約)해서,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주고, 조세(租稅) 분야(分野)를 개발(開發)하면 은, 앞으로 세금(稅金)이 지금의 두 배(倍)가 들어와. 알겠습니까?
여러분 피를 짜지 않아도,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와. 그래서 이 조세(租稅)를 개혁(改革)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불균(不均)한 조세(租稅)를 바꾸고, 이 금융(金融)의 여러분의 깝대기를 벗겨낸 시스템을 고치면 은, 요 복지(福祉)까지 합쳐버리면, 요게 앙상블이 돼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식(子息) 눈치 안 보고, 편안(便安)하게, 여생(餘生)을 즐겁게 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면 은, 저 사람이 나갈까, 감시(監視)하는 사람이, 전(全) 국민(國民)이야. 내가 나가버리면, 전부(全部) 스톱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 사람을 황제(皇帝)로 만들어서, 제발 좀, 아예 못나가게 붙들어 놓자. 그게 국민(國民) 여론(輿論)이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시간(時間)이, 다섯 시(時) 반(半)이니까, 빨리 끝냅시다. 자,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만 나와. 오늘 마 처음 온 사람이 너무 많아가지고, 나오세요, 나오세요. 됐어. 나오세요, 그냥. 어.
어디서 오셨어? 아 대전(大田)서. 어. 폼이, 상당히 멀리서 온 것처럼 폼을 잡고, 하하. 대전서 왔다니까, 우리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미국(美國)서 온 사람도 많이 봤기 때문에 실망(失望)했어. 하하하하.
어디서? 더 가까운데서 오셨네? 하하하하. 그래요. 연세(年歲)가 지금 몇입니까? 어, 73세면 굉장히 저, 연세(年歲)가 얼마 안 된 거야, 지금. 그죠? 그런데 상당히 엄살 많이 부리는 분 같아. 어. 하하하하. 어디서 오셨죠? 에? 아현동? 여기는 더 가까운데서 왔네. 하하하.
어디서 오셨어? 영주에서? 여기는? 어. 부산(釜山)에서. 음? 페루에서 오신 분 누구야? 페루에서 오신 분, 나와 봐. 페루면 은, 굉장히 먼 데잖아? 아, 이분이 페루에서? 아 남미(南美)에서 오셨네? 아이고, 아이고 한 말씀. ……
아 몽땅 데리고 오시지, 혼자 오셨어. 예, 그래요. 다음에 이제 오라고 하세요. 예, 아이고. 금년(今年)에 연세(年歲)는? 80. 80인데, 80인데 정정해 보여. 여기 70, 이분의 시아버지 같아. 아, 이리 와 봐요. 여기가, 여기가 형님 같잖아? 여가 동생(同生)같죠? 그래, 안 그래?
페루가 공기(空氣)가 좋은가 봐. 페루가, 그지? 거기가 적도(赤道) 몇이지, 거기가? 우리는 여기 38도(度)야. 여기는. 한참 내려가지, 어. 야, 거 페루가 그 안드레, 무슨 산맥(山脈)이야? 그게? 안데스 산맥(山脈)이 있죠? 어, 거기가 그, 거기가 공기(空氣)가 좋아. 페루가. 남극(南極)이 가까우니까, 어, 하하. 반갑습니다. 야, 참. 페루에서 온 사람 1번, 박수!
자, 일루 서세요. 80인데, 몸이 어떤가 한 번 보고, 빨리 이 사람들 그걸 해야 되니까. 어? 자, 이리 하세요. 아 손을 이렇게 하세요. 체크를 한 번 해봅시다. 페루가, 페루에서 80이신데, 힘도 장사야. 힘주세요. 여기를 먼저 해봐요. 여기는 아무것도 안 아픈 데야. 자, 힘주세요. 선생(先生)이 한 번 떼 봐, 아니 이분이 한 번 떼 봐. 힘이 좋아 보이니. 자 어, 떼 봐. 시작, 아 손을 꽉 잡아요. 꽉 잡아, 시작, 떼.
이렇게 떼, 자, 시작(始作). 힘을 줘요, 이렇게 떼. 틀지 마. 자, 힘주세요. 떼요. 안 떨어져. 이렇게 떼면 절대 안 떨어져. 자, 다시. 자 봐요. 손 이거 펴시고. 시작(始作). 안 떨어지죠, 이? 근데, 여기 한 번 대보자고. 자, 이분 뇌(腦)를 한 번 봅시다. 이 뗄 때, 항상(恒常) 이렇게 밖으로. 자, 시작(始作). 힘 있어, 없어요? 자, 시작(始作). 힘세게 줘 봐요.
아니 이거 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이분은 이제, 80인데 이제 풍(風)이 와있는 거야. 풍(風)이 와있어. 알겠죠? 좀 느끼나? 못 느낍니까? 느끼고 있죠? 여기 한 번 대봐. 자, 시작, 힘줘보세요. 이게 내가 힘 준 거 아닙니다. 그냥 떨어지죠? 다시, 힘세게 줘 봐요.
아니, 선생(先生)이 한 번 떼 봐. 하하하. 그냥 한 번 떼보세요, 아니 그렇게 떼지 말고, 나같이 뒤로 가세요. 음, 떼보세요. 확 떼 봐요. 아니 왜 그리 손을 힘을 못 줘. 아니, 잘 봐요. 아니 이거 힘을 주지 마. 힘 자체(自體)가 없어, 힘세게 줘요. 힘세게 주세요. 아니, 이게, 손을 이렇게 떼보세요. 아무 힘이 없어.
뭘 하고 있습니까? 시작(始作). 힘을 왜 그리, 아니 왜 그리 힘을 못 써? 아니 이게, 아니 시작, 아니 이게 힘이 있나? 요거는 테스트 안 되겠어. 힘이 전혀 없어. 자 이리 오세요. 한 번 떼보세요. 나같이 떼보세요. 시작, 아니, 아니. 자 떼보세요. 그냥 떨어져 버리죠?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없죠? 그냥 이거 아무나 떼면 그냥 뚝 떨어지는 거야. 근데 이분은 장난하는 거야. 술을 한 잔 하셨나? 아니 우리 선생(先生)이 목사(牧師)인가? 목사(牧師)님 아닙니까? 근데 뭐 왜 와서 장난하셔. 어, 그러면 왜? 어, 그래도 그런 장난을 치면 안 돼. 뭔가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오긴 해요. 그래 나와 가지고 쇼를 할 수도 있어. 어, 그 생쇼를 하는 수가 있어.
자, 분명(分明)히 떨어지죠, 이? 자, 이거 힘없어요. 내가 눈감고 새끼손 넣었어. 새끼손입니다.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이분은 뇌(腦)가 다 마비(痲痹)가 되어있어. 다 마비(痲痹)가 됐고, 나 한 번 쳐다보세요. 눈도 안 좋아. 자, 귀도 안 좋고, 비염(鼻炎)도 있고, 나 쳐다보세요. 이제 고쳤어. 한 번 대보세요. 한 번 대보세요, 자, 시작(始作). 어, 어 그래 그 요 손, 어. 그래. 자,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요?
한 번 떼보세요. 아니, 아니 이분이. 시작(始作). 떼보세요. 요렇게 떼보세요, 옆으로 틀지 말고, 시작(始作), 땅겨 보세요. 음 비틀지 말고? 손이 어떻습니까? 힘이 확 세지죠? 완전 달라지죠? 앞에, 자, 떼보세요. 우리 선생(先生)이 한 번 떼보세요. 틀지 말아요. 빤 듯이 떼. 시작(始作).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어 세게 잡아, 자. 힘세게 줘요. 하나 둘 셋하고 떼. 이 사람이 힘을 계속(繼續) 주는 게 아니니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떼면, 이 사람이 힘을 안 주고 있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하고. 자, 아니 말을 해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세죠? 음. 원래(原來)는 안 떨어지는데, 손가락을 네 개나 넣어가지고, 막 그렇게 떼니까, 하나만, 하나만 어? 하나만 넣어. 시작(始作). 하나만 넣었을 때는 안 떨어져요. 머리가 정상(正常)이 됐죠? 어.
이제는 코도 한 번 대봐. 코도 고쳤어,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져요. 알겠죠? 어, 다 고쳤어. 그 다음에 심장(心臟)에 한 번 대봐. 아,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이렇게. 약간 이쪽에. 자, 심장(心臟),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없죠? 음. 아저씨가 환 번 떼 봐요. 그래 그냥 쉽게 떨어지지? 하나, 떼 봐요. 쉽게 떨어지지? 이제? 이건 어떤 힘도 없죠?
자, 그 근데 거기서 오셨는데도, 몸은 건강(健康)한데, 눈 빛은 이미 갔어. 뇌(腦)가 이미 가 있어요. 눈은 가고. 심장(心臟)도 안 좋고, 간(肝)도 안 좋아요. 자, 고개 들어봐요. 다 안 좋아, 우리가 바빠서 테스트 할 수는 없어. 전부(全部) 다 할 수는 없는데, 사타구니 밑에 한 번 넣어봐. 더 밑에, 더 밑에, 자, 한 번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완전(完全) 나이롱이야.
자, 시작(始作). 나이롱이죠? 자, 거기도 문제(問題)가 있어. 자, 나 쳐다보세요. 어. 자, 뒤로 돌아요. 다 됐어요. 이? 나 쳐다보세요. 어, 다 됐어. 자, 이 양반은 이제 완전(完全)히 새 사람이 됐어. 어. 알겠죠? 자, 사타구니 밑에 넣어봐, 사타구니 밑에 넣어 봐요.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어? 이 사람들이 뗄 때도 이렇게 힘을 주란 말이에요. 하나 둘 셋. 아까는 어땠어요? 나이롱이었지? 에? 심장(心臟)에. 여기 간(肝)에 한 번 대봐. 자, 손가락 하나만.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래서 나는 에너지를 넣어주고, 치료(治療)하고, 에너지도 넣고 다 할 수가 있어.
이거는 수동(受動)입니까? 자동(自動)입니까? 수동(受動)이야, 자동(自動)이야? 자동(自動)이야. 여러분은, 이거는 지구인(地球人)들은 불가능(不可能)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냥 마음대로 바뀌어. 자, 이 분은 지금, 소주(燒酒)를 한 잔 하셨나? 안 먹었어요? 어. 올 때 하고 오셨다고? 가서 잠깐 앉아 계셔. 넘어지겠다. 어.
자, 자 이제 요걸 놓고, 어, 괜찮아. 거, 위에 올려놓아요. 자, 이분 몸에서 이 분의 손이 떨어지는 데가 있는가 한 번 보자고. 자, 손, 아 선생(先生)은 하지 마, 자, 손, 아 손가락 이렇게 좀 하시라니까, 이마에 대봐. 내가 뇌(腦)를 고쳤으니까, 힘주세요. 시작(始作). 이거 한 번 떼보세요. 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절대 뗄 수가 없는 게, 원칙(原則)이야.
이분이 힘을 안 줄 때 떼서 그래. 자, 자, 이마에 대보세요. 자, 하나 둘 셋. 이건 뗄 수가 없어. 아무도 못 뗍니다. 그죠? 세죠? 자, 그 다음에 간(肝), 자, 힘 줘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심장(心臟),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강력(强力)하죠?
그러니까, 전체(全體)가 다 고쳤어. 그러니까, 남미(南美)에서 왔으니까, 싹 고쳐드린 거야. 알겠죠? 에. 또 하나. 또 힘을 주세요. 자, 허경영(許京寧)하고, 예수님 중(中)에, 두 사람 중(中)에 아무나 마음속에 넣어요. 한 사람만. 이건 허경영(許京寧)이야. 하하.
예수님 넣어 보세요. 힘 줄 것도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죠? 자, 부처님 하고 허경영(許京寧) 넣어봐요. 부처님 해봐. 아, 저 아무나, 어느 걸 먼저 넣었는지 난 몰라. 자 넣으세요. 허경영(許京寧)을 또 먼저 넣었어. 맞죠? 부처님 넣어보세요. 부처님 머리에 드어가면 그냥 나이롱이야. 뗄 것도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이 죄(罪)는 허경영(許京寧)만 알아봐요. 모든 70억(億)은 에너지가 없어. 수동(受動)이야. 허경영(許京寧)만 딱 들어가면 백회(百會)가 열려. 그런데 백회를 닫고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백회(百會)를 열어요.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아무도 못 떼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백회(百會)로 우주(宇宙) 에너지가 들어와. 그런데 이게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오는 거야. 사진(寫眞)을 봐도 똑같아. 내 이름을 불러도 똑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내 실물(實物)을 보면 어떻겠어요? 더 달라지지?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서 여까지 온 거, 돈으로 한 100억(億)을 벌어 가시는 거야. 오늘. 하하하. 알겠습니다. (총재님, 외국(外國) 사람도 와도 됩니까?) 와도 되지. 어, 외국(外國) 사람 와도 돼. 그 다음에 저, 사진(寫眞)을 봐도 똑같아요, 에? 내 사진(寫眞)하고, 사람들 사진(寫眞)은 반대(反對)야, 에너지가. 알겠죠? 그거 보셨죠? 테레비서 봤죠? 어.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빨리 하자, 자,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 자, 시작(始作). 안 떨어지죠? 아, 이걸 사진(寫眞)을 봐야 돼.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근데, 트럼프, 그냥 보세요. 자, 트럼프, 이거는 힘 줄거 없어요. 아무 힘이 없죠? 여기, 우리가 이제 예수라는 사진(寫眞)이 있습니다만, 그냥 쳐다보면 그냥, 이거 힘줄 거 없어요. 나이롱이야.
근데, 허경영은 바코드가, 여기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딱 들어와 가지고, 몸 전체(全體) 세포(細胞)가 강철(鋼鐵)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女性) 호르몬이 적어지든, 남성(男性) 호르몬이 적어지드라도, 이 상태(狀態)는 변화(變化)가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옵니다.
자, 그런데, 그러면 들어가세요. 나중에 또. 한 번 다시. 자,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에. 아, 얼굴에 왜 이렇게 하고 있나? 테레비 나오면 안 되니까? 어, 그래. 괜찮아. 그래. 들어가서 있어.
자, 그러면, 저, 그거, 바로 이제, 저, 저 내일(來日) 하늘궁, 내일(來日)이 하늘궁이지? 내일(來日) 하늘궁에 가능(可能)하면 많이 와가지고, 하늘궁이 또 재미있어. 에. 하늘궁은 웃다가 볼일 다 보지만, 그래도 거길 와야, 내가 다음 대선(大選)에, 그 에너지를 가지고 또 갈 거야. 알겠죠?
그러고 하늘궁 온 거는, 출석(出席) 기록부(記錄簿)가 등록(登錄)이 돼. 그러고 그 출석(出席) 기록부(記錄簿)가 나중에 내가 붙어서 일을 할 때, 여러분들 다 체크를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주 오세요. 어렵더라도. 와서 힘을 보태가지고, 다음 대선(大選)을 치러야 돼.
내가. 에, 곧 나는 복권(復權)이 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복권(復權)을 앞두고 있으니까, 나를 잡으려는 여러 가지 세력(勢力)들이 꿈틀거리고 있어. 그러니 여러분들은 거기에 흔들리면 안 돼. 알겠습니까? 에, 그래요. 以上
스크립트 2
여덟 번째, 두 소득 명은 뭐죠? 자, 국민 개인 소득 보장이 여기 들어 있죠. 이 이야기예요. 배당과 소득은 같은 겁니다. 도 구해야 돼요.
소에 대해서는 이렇게 개인 보장에 인소 일부 줄어드는 거야. 부자들은 그니까 부법 익 잡아야 되겠죠. 아홉 번째, 세금 혁명. 잘 봐요.
자, 대포차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포차 가지고 1년에 납치되는 여자, 잘생긴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못생긴 여자는 납치가 안 돼요. 잘생긴 여자가 1년에 5천명 정도 납치가 돼요. 그래, 이 5천명이 저 지방의 술집으로 팔려가.
그 어떻게 버릇에서 어, 남자 야, 너 뭐 하고 있어? 남편이래요. 기를 때려. 그 여자가 말을 못해. 근데 옆에 사, 이거 우리 남편이 아니다.
이렇게 말할 시간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그냥 들어가. 옆 남자들 보며 왜 그래? 이거 보세요. 남의 사생활 끼이가요.
그 가서 마약 조사 탁 망가져. 약을 보통 사람이 한 번 맞는 거에 100배 정도 놔버려. 그러면 내가 싹 기억을 다 잃어버려요. 그러면 그게 다시 돌아옵니다.
죽을 때까지 안 들어와요. 기억은 없어지면서 식물 인간이 돼. 그때부터 끌고 다니는 거야. 마음대로 매매해.
너 신문쟁이 뭐냐? 몰라요. 너 이름이 뭐냐? 몰라요. 뭐든지 모른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다음부터 매매가 돼, 안 돼? 얼마든지 매매하는 거.
그래 가지고 1년에 한 5천명이 대포 때문에. 그 대포는 금을 안 내? 무슨 금을 안 내죠? 주행 주세를 안 낸 차야. 세상에 이런 제도를 만들어 놔 가지고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납치돼 가지고 술집으로 지방으로 팔려 다녀. 그 여자가 탈출하고 싶은 마음도 안 생겨.
그래, 의식이 좀 돌아온 여자는 메모지 가지고 내 좀 어디 납치 보내줘. 이런 말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간혹가다 돌아오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그니까 여러분들 그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만 엄청난 사람이 피해를 보는데, 나는 주행세도 없애버려요. 알겠죠? 그다음에 주행세 없애버리고 뭐가 세금이 또 없어지죠? 15가지 자동차에 관련된 세금이 속속들이 없어지고 한 가지로 통일하는데, 뭐 통일 기름을 넣을 때, 기름 넣을 때 이 자동차에 들어가는 세금 전체를 넣어버려요. 그러면 기름값이 조금 올라가요.
1원 올라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대포차가 생길까 안 생길까? 집마다 세금 고지서를 발부하는데 우체부가 날마다 그걸 보내는데 그 인건비가 얼마인지 알아요? 그런 거 이제 없어져요. 그러면 그냥 기름 넣을 때 세금 왔나 봐. 그러면 차가 돌아다니면 다 세금 낸 거예요, 안 낸 거예요? 그러니까 1년에 한 번씩 두 번씩 내는 보유세 필요 없어요.
주행세 기름에 들어 있어요. 그러면 기업에 들어 있는 주행세 낼 때 보유세를 같이 내버려요. 그리고 턱세이 뭐 무슨 세이 해가지고 15가지 싹 내버리면 자동. 그다음에 여기서 뭐냐면 고속도로 통행세, 맞아요, 안 맞아요? 그다음에 민간 민자도로 통행세 이런 게 다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 고속도로를 통과할 때 민자도로 갈 때 컴퓨터가 차 탁탁탁 찍는 거야. 그러면 기름 때 그 사람들은 차가 몇 대 지나갔나 확인하면 돼요. 기계가. 그러면 그 100만 대가 지나갔다 그러면 100만 대 지나가는 요금을 기름값 모인 금액에서 다 받아요.
이런 짓을 하는 건 미개인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 고속도로를 톨게이트를 개지나 사람 그 시간이 얼마야? 그게. 응. 그냥 기름 주유소 기름 넣을 때 딱 내면은 그 세금 전체 1년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있었어.
그만큼이 기름에 넣을 때 더 들어오는 거야. 맞아, 말이야? 그 받아 가지고 노 국가에서. 그럼 우리는 기름만 넣으면 세금 안 남. 고지서 필요.
아, 이런 데 뭐 잔돈 꺼내라. 뭐 꺼내라, 만 원입니다. 300원 더 꺼내라. 야, 야,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도대체가? 부산에 가니까 말이야, 터널 하나 지나니까 돈 내는데, 터널 하나 지날 때마다 해운대 가는데.
그러면 그게 뭐가 그렇게 불편해? 돈이 없을 때도 있고, 카드가 없는 사람도 있어. 때에 따라서 그냥 기름만 넣었으면 세금 완납 끝. 어때요? 좋습니다. 그래서 국민들한테 쓸데없는 고지서가 나와.
그래, 허경영 대통령 되면 국민들한테 고지서가 나온다, 안 나온다? 안 나온다. 안 나옵니다. 전기세, 저 집에 전화세, 가서 요금 전부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야. 그러니까 시시하게 적게 쓴 사람 고지서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혼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고지서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이거 국가가 전체 다 부담하는 거야. 5만 원이 넘을 때 고지서가 나가. 마, 그렇게 되면은 잘 봐요.
자동차를 주말만 쓴다, 그러면은 세금이 지금 세금보다 10분의 1밖에 안 나가.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지금은 자동차를 집에 1년 내내 세워놔도 자동차 보유세를 꼬박꼬박 내야 돼, 안 내야 돼? 내야지. 보유하고 있으니까 세금을 고지서가 또박또박 나와. 야, 그런데 1년 내내 세는 사람은 세금이 나가, 안 나가? 안 나가는 거야.
많이 타는 사람은 세금 많이 내고, 적게 적게 내.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작둥 대성 후보들이 요런 말을 할까, 안 할까? 어림도 없어요. 내 거 흉내만 내는 거야. 흉내만.
국민들의 불편함은 한 곳 없어. 자기들 해를 늘리는데만 미쳐 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아요. 이거 한 가지만 보면은 그 바람에 대포차가 생겨가지고요, 세금 안 된 차를 사가지고 사기 돌아 주인이 있어, 없어? 없어요.
경찰이 추적이 돼, 안 돼? 불가능한 대포가 나와. 이런 나라가 이게 나니까. 솔직히 말해서 한두 가지. 내 입에서.
그 참, 앉으세요. 아이고, 반갑습니다. 아이고, 아, 그 뭐 박송. 박 강의 전에 저를 주면은 누가 가져갈까 봐서 강의를 못 해요.
강의가 끝나고 저도 괜찮아. 응, 저기 있는 저 사람이 가져갈 것 같네. 근데 내가 오늘 일찍 왔는데 사람이 많이 왔네. 굉장히 많이 왔네요.
날씨가 추우니까 많이 오는구나. 좋다고요. 새로 오신 분이 너무 많아요. 새로 오신 분이 많네.
너무너무 좋아. 날씨 뭐 그, 날씨가 오늘 영하 몇 도죠? 15도. 15도. 근데 지금 보니까 영상 15도 정도 돼 보이네.
전부 다 뜨거워. 그러니까 불덩어리. 이게 무슨 말이죠? 허경영을 구속하자, 구속하자. 이게 무슨 말이에요? 구속하자.
나를 구속. 내가 모함을 받아 가지고 선거법 위반이라고 나를 잡아 넣으니까 바로 남대문이 그날 불이 났어요. 근데 내가 그날 백두산에 올라갔을까, 안 올라갔을까? 올라갔습니다. 가서 세계 우주의 국보 1호를 잡아 넣으라고, 안 잡아 넣으라고? 대한민국 국보 1호라고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대한민국 국보 1호가 불탄 내가 구속되는 날.
남대문이 그것을 나는 미리 알아 가지고 이야기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왜 나를 그렇게 누명을 씌워서 넣었느냐. 거기에 대한 대가는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일어나는 화제가 우연히 난다고 보나? 허경영을 어떤 방송이 얼마 전에 모함했어, 안 했어? 했어. 제천에 화제가 났어, 안 났어? 났습니다. 지금 이상하게 모아는 것들이 자꾸 나와. 그러면 미량이라 영화가 히트 쳤어, 안 쳤어? 그 영화에 나온 장소가 불이 났어.
났습니다. 사람이 많이 죽었죠. 그러니까 뭐든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허경영이 등장하는데 방해하는 자들은 금년부터는 존재할 수 있다, 없다? 없다.
그러니까 허경영은 두려운 게 일체 없어요. 알겠죠? 네. 제일 편한 곳이 감옥이야. 하루 세끼 밥을 줘요.
시간도 안 틀려. 근데 내가 혼자 있으면은 사람들이 내 보고 호강한다 그러는데 하늘궁에 앉아 가지고 밥을 굶는 것이 하루에 많아, 안 많아요? 많습니다. 반찬이 있을까? 없습니다. 그 여러분들이 좀 갖다 주는 거 있으면 그냥 그거 먹고, 없으면 말고.
그래. 그렇게. 근데 그 하늘궁은 법당 대전처럼 추워. 안 추워? 추워서 달달 떨고 있는데 호강하고 있대요.
그리고 나는 평생 독신으로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말이 많아.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러는데 실제는 40년간 내 집이 복덕방이야. 사람들이 계속 와, 안 와요? 그 내가 집에 앉아서 있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언제나 사람이 와요. 그러니까 내가 집에 40년간 누구하고 살았을까, 안 살았을까? 안 살았어요. 안 살았죠. 사람이 계속 오니까.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돼요. 그만이 옵니다. 내가 집에 있으면은 개인적으로 뭐 이렇게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없습니다. 어.
그 이상한 것들은 뭔가 좀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알겠죠? 허경영은 항상 여러분한테 있어요. 알겠죠? [박수] 아멘.
허경영을 구속하자마자 남대문. 허경영은 우주 국보의 우주, 새 우주 전체의 보물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다. 그러면 그 보물을 불태운 사람들이 이 보물을 구속하면 국보, 우리나라 국보 1호죠? 네.
1호가 불탔어, 안 탔어? 탔어. 어. 그러니까 이렇게 그 기록을 남겨 놨는 거야. 기록을.
그 이상한 사람이 미쳐 가지고 가서 불을 질러. 근데 그 사람도 왜 지르는지 몰라요. 자기가 감정이 있었대요. 옛날에 뭐 자기 땅 때문에 뭐 감정이 있었다 그래, 그렇게 이야기했죠.
네. 그런데 왜 거기 가서 불을 지를까? 음, 그게 내가 잡혀 가자마자 음, 그게 지금도 화제가 계속 돼, 안 돼? 됩니다. 어, 발 생각하고. 경제 최악의 경제 불안이 앞으로 오고 있어요.
그렇죠? 네. 최악의 안보 불안 오고 있어, 안 오고 있어요? 오고 있어요. 안보 불안. 박근혜 대통령 내가 몇 년 있다가 물러난다 그랬죠.
다음에 대통령 되면 4년 만에 물러난다 그랬죠. 그 물러나는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했죠. 네. 그러면 내가 왜 그 이야기를 했을까? 그렇게 되려면 세월호가 뒤집어지겠군.
그대로 이야기했어. 편집할 수가 없어. 그대로 돼요, 안 돼요? 됩니다. 100% 돼요, 안 돼요? 됩니다.
근데 그런 말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없었죠. 아무도. 그 사람이 대통령이 지금 출마하기도 전에 그 대통령이 될 거고, 51% 붙을 거고, 그 사람이 탄핵 촛불 시위, 뭐 국회에서 개헌으로 주 부르짖다가 쫓겨난다 말을 하겠습니까? 청와대가 거대한 구판에 말린다고 하겠어요? 그거는 거울을 보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걸까, 없을까? 나는 말 한마디를 거짓말하면은 세상이 시끄러워요. 대통령 되는데 방해가 돼.
그렇죠? 근데 나는 한 번도 틀린 적 없어. 어떤 사람이 이런 말을 해. 허 선생님, 이제 박근혜 예언한 거나 삼성 예언한 거나 대우나 쌍용 이런 예언은 좀 이야기 그만했으면 좋겠대. 그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알겠죠? 우리는 이야기를 할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 절대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625 사변 이제 지났으니까 이제 이야기하지 말자. 이러면 위험해, 안 해? 위험해. 그렇습니다. 내가 예언한 부분이 국가에 나라 생긴 일에 그런 일이 있었나, 없었나? 없습니다.
그런 일이 자주 있었으면 그건 예언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생전 그런 일이 없었는데, 그 잘 나가던 여자 대통령이 그렇게 될 걸 미리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거를 여러분은 교훈 삼아라고 하는 거야. 내가 삼성을 원한 거는, 지금 기업,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삼성 핸드폰이 중국 핸드폰에 밀려가 인도에서 2위로 떨어졌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네. 이러다가 세계 시장을 다 뺏기는 수가 있어. 왜? 삼성에 내가 몇 년 전에 2014년에 삼성이 요렇게 될 걸 예언했어, 안 했어? 어, 이재가 위험하다고 해서 안 했어.
마크 빨간 걸로 바꿔라 그랬어. 내 말은 하나도 지금도 아무도 나한테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어. 다 인텔리들이, 인들 다 잘났다는 거야. 그 허행 같은 미친 사람 말을 우리가 왜 듣냐, 이래요.
그러면은 우리가 지금도 율곡 선생이 임진란 나기 10년 전에 뭐라 그랬어? 10만 양병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이거 교과서에서 가르쳐요. 왜 가르쳐? 없애버리지. 옛날 된데 이 적중했기 때문이야. 예.
10만 명의 군대 안 기르면 일본이 쳐들어와서 우리나라 초화됩니다. 이 말 했어, 안 했어? 했어. 근데 조정에서는 저런 재수 없는 놈이 있나, 저놈 내 쫓아라 그래. 내쫓았어요.
그러니까 저 임진 강변에 가서 임금이 도망갈 그 나루터에 가서 화석정이라는 집을 지어, 안 지어? 지어. 화석정 이렇게 집을, 이런 화석정 지어놨어요. 응. 이런 정각을 지어놓고 이거를 기름 걸레로 3년을 닦았어.
이이 집을 기름 걸레로 3년을 닦았다. 그 율곡 선생이 닦다가 여기서 율곡 선생이 돌아가요. 먼저 돌아가. 그리고서 제자들한테 뭐라 그러냐, 여기 율곡 선생의 후손들한테 몇 년 몇 월 며칠 선조 대왕이요, 나루토로 건너올 거다.
이게 나루터에. 있어요. 그때 여기다가 불을 질러라. 그날이 엄청나게 임, 임진강 어두운 밤이다 그래요.
한 치 앞도 안 보여. 임진강 주변에 집안도 없으니까. 그래, 그래요. 거기를 임금이 밤에 불 켜 주는 놈도 없고, 길잡이 하는 사람도 없고.
모든 신하는 싹 다 도망가고. 누구하고 같이 왔어요? 한음 이 양복이 아시죠? 예, 한 사람이 따라온 거예요. 싹 다 도망가. 그러니까 거기 와서 그 나루에다가 하니까 불을 팍 지르는 거야.
화석에. 그러니까 막 나루터 열 대가 몇 시간 동안 할 거 아니야. 이게 그러니까 하니까 임금이 배를 타고 금강으로 도망을 갔죠. 알겠죠? 신의주로 갔는데.
그러면 율곡 선생이 이걸 알리는 거를 빨리 없애 버려야 될까?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 예언을 한 거. 우리 삼성인 위험하다.
앞으로 우리 청년 실업자가 늘어나겠다. 더 장가 못 가겠다. 더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이겠다. 이런 말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천 번, 만 번을 강조해도 부족한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또 새로 오는 사람이 많아. 허경영이가 도대체 무슨 예언을 했단 말인가? 그렇게 볼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한 번이라도 예언한 게 여태까지 한 열 가지가 국가적인 예언인데 틀린 적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꼭 몇 년 전에 미리 이야기해. 5년 정도 전에 딱딱 이야기해.
그러면 내가 전쟁 난다, 안 난다 하면은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 내 입에서 지금 전쟁 난다 이야기합니까? 안 합니다. 아직까지 내가 아무 말도 안 해. 그런데 여러분 하나 알아내 거는 한반도 위에 한반도 위에 심판의 불덩이가 대기하고 있어.
이게 내가 온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왜 어마어마한 심판의 불덩이가 딱 와 있어요. 왜 한민족이 세계를 가르치라고 만들어 놨는데 맨날 그냥 당파 싸움에 부인하고 맨날 싸우다가 그냥 한민족이 에너지를 딴 데다 다 낭비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한국 사람이 일어나야 되는데, 한국 사람은 양반, 쌍놈 해가지고 그냥 끝으로 앉아 가지고 그냥 인재들을 쌍으로 만들어 가지고.
놈은 과거 시험도 못 치게 하고, 뭐 이렇게 해서 놈들은 그냥 쌍놈이 해가지고 그냥 그 많은 인재, 똑똑한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양반들은 그냥 앉아서 밥이나 먹고 놀고. 그러니까 과학이 발달 되나 안 되는 거지. 알겠죠?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야 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음. 그래서 예언하는 사람의 말에 길을 기울여야지. 거 좀 그만하시오.
이런 말 하면 돼, 안 돼? 예. 내가 하지 말라면 안 하지만은, 그래도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 알아야 됩니다. 예. 내가 삼성이 위험하다고 이야기할 때, 이건희가 그게 24년 5월 5일 날 뭐라고 내가 이야기했나.
언론 기자들한테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5월 10일 날 이건희가 삼성 회장이 쓰러졌어요. 네. 그 내가 다세 앞에 이야기한 거죠.
네. 그때 이건희 회장이 아프다는 소문은 전혀 없었어. 없었어. 대한민국에 또 사람이 팍 쓰러지는 건 아픈 사람도 쓰러지고 안 아픈 사람도 쓰러지기 때문에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근데 죽는다는 말은 안 했잖아. 네, 네. 안 했단 말이에요.
정확해요. 쓰러져 가지고 병원에 가서 살았어. 11날 쓰러졌어. 그리고 삼성에는 이재용이가 등장한다는 말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이재용이가 등장하는데, 이 이재용이 이재용이 마크를 아버지는 청색을 썼지만 마크를 빨강으로 써라 그랬죠. 네. 그러면 이재용이 위기를 면한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이 사람들이 내 말 들었나? 안 들었어. 안 들었어. 지금 핸드폰도 저 인도에 가지고는 중국 거에 밀려.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1등 하는 게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거야.
네. 중국이 가져가요. 왜? 중국은 무슨 나라냐? 중국은 말이야, 이런 이런 글자가 중국이란 나라는 이게 무슨 자유 정자, 소 정자야? 소. 요거는 뭐예요? 쌀 미 자지.
쌀 미. 쌀, 쌀. 요거는 뭐예요? 불. 여기는 물이죠.
그러면 요거는 목이고, 여기는 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여기는 화, 맞죠? 네. 여기는 수야.
그럼 이게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 우리나라가 있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뭘 해야 되느냐? 미국의 쌀을. 중국 사람들은 소, 손만 가지고 있지 쌀이 없어요.
중국 사람은 먹거리가 없어. 손만 있는 거야. 손만. 소라 거 뭐예요? 거대한 주둥아리 있는 거야.
이 밥이 있어야 되잖아. 그 사람들이잖아. 그러니까 이 중국 사람들은 소치, 거대한 소야. 15억 인구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걸 먹여 살려야 되는데 얼마나 가난해. 그러니까 그 소에 미국의 쌀이 있어야 돼. 이게 달러야. 그렇지 않겠어요? 미국의 달러.
아니면 중국은 당장 망해버려. 그, 그니까 트럼프가 요새 그러잖아. 미국 경제가 살아야 전 세계가 산다. 이런 말을 해.
그러니까 우리가 너거 탄압하는 거, 무역 역조 바꾸려고 하는 거 시비 걸지 마라. 미국이 망하면 누구가 같이 다 망해 버려. 어. 누구 조그만 나라들 돈 벌려고 하지 마.
미국이 잘 살면 다 같이 잘 사는 거야. 요래 그렇게 말해요, 안 해요? 정말은 미국은 쌀이야. 거대한 식량 창고야. 미국 들판에서 1년에 풀버린 쌀이 지구인들이 다 먹고도 남을 만한 걸 다 태워버려.
식량 가격 조절하느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는 쌀만 많은 게 아니라. 밀가루도 많아.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의 기아가 싹 없어질 수가 있는데, 그걸 다 불태워 없애 버려.
농산물 가격을 전 세계 가격을 조정하더라도 굶어 죽는 사람들은 관련을 신경을 안 써. 미국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종교 지도자라도 자기들보다 조금 우월한 놈이 기독교보다 우월한 놈이 나오면 그 사람을 제거해요. 아시죠? 인도 사람인데 라즈니쉬라고 미국에 가서 성공한 사람 있죠? 엄청나게 성공한 사람이야. 그 땅을 몇 백만 평을 사 가지고 거대한 종교 단지를 만들었어.
근데 그 사람을 덮어씌워서 잡아 체포해 가지고 감옥에 가다 놓고 뭘 먹였어요? 음식에다가 순교자를 만들면 안 되니까 빨리 죽으면 안 되니까 조금씩 조금씩 뭘 넣었다? 넣어 가지고 서서히 죽겠죠. 알겠죠? 이곳 감옥에서 그렇게 해서 그냥 거기서 갑자기 죽어버리면 순교자가 되잖아. 그럼 난리가 나니까 죽이지도 못하고 계속 거기다가 약을 조금씩 넣어서 그 사람이 죽었다고 그들은 주장해. 라즈니쉬가 그리 그 사람이 인도로 가서 죽었지만 어쨌든 추방당해.
나중에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결국 죽어요. 50세 살인가 해서 젊은 나이에 죽습니다. 그와 같이 미국은 세계를 먹여 살리는 쌀 창고. 그래서 우리가 일본 사람은 미국 할 때 요렇게 쓰죠.
미국. 근데 우리나라는 사대주의 근성이 있어. 큰 나라에 좀 아부하는 근성이 있어 가지고요. 일본 사람들은 미국이라고 써요.
그냥 쌀 미자. 아주 양심적이라. 근데 우리는 아부하는 뭐가 있어요. 그래서 요걸 아름다울 미자로 써요.
맞아. 아름다울 미자는 무슨 뜻이냐? 살찐 양이야. 양이 살이 쪘어. 거기 살 이자가 너무 커.
큰 대자가 붙었어. 그러니까 큰 양이 살이 쪘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아름답다. 이게 양의 뿔이야, 양의 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양의 몸이야. 양털이 있잖아, 이렇게. 양털에 양의, 양 다리가 이렇게 있는 거예요. 음.
이게 양인데, 아름답고 살이 포동포동한 양은 복스럽다. 그게 미스코리아가 옛날에는 얼굴이 넘쳐가고 살이 좀 쪄야 돼. 미스코리아 진이었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 사람 미인을 보는 게, 옛날에 그때 미인들 뽑는 거 보고 한국 사람들은 수준 없다.
미인은 얼굴이 저러면 안 되는데. 내가 그랬어. 그런데 어쨌든 미자가 이런 뜻이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 아부 뜨는 거야.
예. 그러니까 미자가 이 양이, 양 밑에 내가 들어가면은 뭐요? 양도 순한데 내가 얼마나 내가 양보다 낮은 곳에 들어가면은 이 양을 기도해서는 예수라 그래. 예수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한다. 이래서 이걸 옳을 의자야.
의롭다. 예수보다 밑에 들어간다. 순한 양보다 그 밑에 들어가니까 양 위에 올라가면 교만하지. 양 밑에 들어가니까 순종하는 자다.
이래서 오를 의, 의롭다. 하늘에 달라 들면 의로운가? 어렵지 않은 거야. 하늘의 말에 길을 기울이면 의로운 거라 그래. 맞습니다.
알겠죠? 네. 음. 그러니까 또 이게 뭐가 있죠? 또 착할 선자는 뭐를 하는 거지? 그 밑에 예. 풀 밑에 입을 넣죠.
입. 예. 이게 입이란 말이야. 어.
이 풀이 소가 풀을 뜯어 안 뜯어? 소 입이 이게 소가 풀을 뜯어. 양 옆에서. 그러니까 순해 안 순해? 해. 소가 뿔이 있는데 양을 받아 버려야 될 텐데.
소가 양 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해 안 순해? 순해. 그러니까 미국의 유명한 의학 박사가 논문을 썼는데 착한 사람은 절대 치매가 안 걸린대. 뿐만 아니라 뇌졸중이나 뇌질환이 안 걸린대. 왜 그렇게 했어요? 착한 사람은 집에 가면 마누라 비를.
맞추느라고 신경을 많이 써요. 오늘 우리 마누라가 왜 기분이 저렇게 안 좋을까? 그럼 뭘 갖다주면 좋아할까? 신경 쓰겠어, 안 쓰겠어? 근데 나쁜 남자는 신경도 안 써. 뭐 신경을 쓰고 있든 말든 자기 것만 딱 챙겨 가지고 와. 뭐 밥까지 와.
내 스타일이네. 그냥 나는 그렇게 안 해요. 웃자고 하는 말이지. 그러다 보면은 집안일에 신경을 써, 안 써? 안 쓰는 남자는 집에 와서 신경을 안 쓰다 보니까 뇌가 스톱 돼, 안 스톱 돼? 스톱 되니까 치매가 오는 거야.
근데 착한 사람은 집에 가서 마누라 힘든 거 하면 좀 도와줘야 되겠고, 저는 뭐 딸내미하고 또 삐져 있으면 너 오늘 학교 가서 왜 그랬냐? 뭐는 또 딸님이 상담해 줘야 되겠고, 뭐 집안 오면 뭐 아들 놈 오면 아들 놈 상담해 주고. 이 아버지가 신경 쓰는 데가 많아, 안 많아? 많아요. 많으니까 머리가 뱅뱅 돌아가, 안 돌아가? 돌아가니까 계속 머릿속에서 이걸 계산하다 보니까 치매가 안 걸린다는 거지. 그러니까 머리가 발달돼.
그러니까 소가 양 옆에서 풀을 뜯고 있으니까 순한 거야. 근데 이런 짐승은 짐승은 치매가 안 걸리면서 계속 늘어나. 그래서 양이나 사슴이나 이런 거는 늘어나, 안 늘어나? 근데 사나운 호랑이나 사자는 씨가 말라가 버려요. 용감하고 남을 잔인하게 하고 물어뜯고 이런 짐승은 지가 아무리 강해도 숫자가 없어져 버려.
해버려. 너 이 세상에 필요 없어. 이래 버려. 그래, 안 그래? 그 이런 사람은 하늘에서 끝까지 살려줘.
보호해 줘. 그러니까 누구 때나 사슴은 얼마든지 있는데 힘센 짐승은 점점 없어져 가지고 이제 멸종 위기에 가가아요. 그러니까 너무 사람이 잔인하고 무서운 사람은 오래가지 못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름다운 양 세 마리 알겠죠? 네.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거 알겠죠? 이게 뭐의 3대 요소라 그랬어요. 이게 뭐냐? 아름답고, 아름답고, 의롭고, 착한 게 뭐의 요소입니까? [웃음] 요소니까요. 잊어버세요. 알겠죠? 네.
이 양 세 마리 밑에 요렇게 풀 뜯는 소, 내 자신, 그리고 큰 양.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 기본을 내가 강의한 적이 있어. 알죠? 네.
그거를 유튜브를 열심히 보세요. 아주 쉬운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는 일본은 우리가 밥을 하는데 불을 떼죠? 안 떼죠?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를 수출하는데 모든 기계나 기술은 일본서 가지고 왔어요.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수출하는데 얘들 부속을 사 와야 돼, 재료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불을 떼 주는 거야. 미국은 쌀을 제공해서 중국 소에다 갖다 넣고, 여기는 불을 떼주고. 여기는 [웃음] 사는 민족도 아니야. 이렇게 이렇게 불 때는 민족도 아니라니까.
물기 오는 민족도 아니야. 손 만드는 민족도 아니야. 뭐 하는 사람이요? 이 사람들을 가르치는 민족이야. 위대 안 해요? 위대.
박수. [음악] 박수. 그렇게 만들어 놨더니 이런 짓은 안 하고. 예.
이 사람들한테 가서 “아유, 아름다워”를 믿자. 여기 가서 아부하고, 여기 가서 아부하고. 중심이 없는 외교를 하고 있어. 맞습니다.
우리는 땅이 작아도 일본처럼 자부심 있는 민족이 돼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한반도에 왔는데, 내가 오고 나서부터는 지금까지는 봐 줬어. 금년부터는 안 봐줘요. 어.
나를 모욕하거나 뒤에서 허가 뭐대, 뭐, 뭐 여자의 미쳐 돌아다니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말. 그런 거 전부 전부 진실이 아니에요. 그런 걸 조심해야 돼.
내가 모든 사람을 잘해 주고 좋아하는 건 사실인데, 어떤 특정 사람만 잘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리고 나는 평생 여러분들이 맨날 우리 집을 드나들 수밖에 없잖아. 그렇죠? 예. 어 어 어서 와요.
응. 부산서지. 부산서 조금 늦게 했나 봐, 저분 이름이 김정야, 김정희. 대동여지도가 이제 나왔네.
[음악]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 중국이 소치라는 걸 알아야 되는데, 중국의 소에서 밥을 퍼야 돼, 안 퍼야 돼? 퍼야 돼요. 그러면 이 소에 밥을 하게 하고 쌀을 여다 보내주고, 이거 조절하는 게, 조절하는 게 누가 해요? 허이, 하도는 잘 보지만은 물에다가 쌀을 물을 부어, 안 부어? 붓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뭐, 예. 뭐, 퍼야 돼, 안 퍼야 돼? 퍼야 돼. 그러면 또 불을 떼야 돼, 안 떼야 돼? 떼야 돼. 이 불기운이 요렇게 와 가지고 여기서 토로 와 가지고, 이게 토죠? 그렇죠? 네.
그래, 여기 가서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돌아. 낙선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요. 알겠죠? 네.
지금 이런 시대에 돌입해 있는 거야. 이 시대에 이거 물 준비하고 쌀 준비하고 불 준비해 가지고 요걸 우리가 소에다 넣어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소에다 넣는 민족이 누구야? 우리가, 우린 한민족이 하게 돼 있는 거야.
이게 일본 사람들이 여다 갖다 넣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밥이 안 돼 버려. 이게 뭐예요? 화급금이야. 소토 녹아 버려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반드시 한민족을 거쳐서 물과 쌀과 불이 한민족을 거쳐서 소토로 가야 되는 거예요. [박수] 알겠습니까? 근데 이 한민족이 지금까지 정신을 못 차리고 있었던 거야. 너무 내 자신만 생각한 거야.
내 자신, 내 자신. 자기만 잘 살겠다고 맨날 쌈박질 하고, 뭐 그냥 온갖 싸움만 하다가 이 우리 민족이 너무 똑똑하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 이런 똑똑한 사람은 진짜 13이 와야 돼, 안 와야 돼? 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진짜 430 오면은 엔터프라이즈 같은 큰 핵잠수함을 시시한 선박 운전수가 뭘까? 아니, 못 몰아요. 그런 핵잠수함은 최고의.
고소가 와야 돼. 맞습니다. 보잉 747, 뭐 최고 좋은 비행기가 대한항공에서 샀다 그러면 최고 좋은 기장이 몰아야 돼, 안 몰아야 돼? 몰아야 돼요. 일반 기장이 올라갔다 가는 비행기, 그 몇 천억짜리 날아가 버려.
그렇죠? 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한 민족이야. 맞습니다. 한 민족인데 그 한 민족이 싸움만 하고 밥할 줄을 모르고 싸움만 하고 있으니까 누가 와요? 경.
예. 내가 진짜 오는 거야. 경. 경.
허. 뭐 허경영 강의장 하, 무슨 대모하는 되냐? 사. 그러나 허경영은 나라를 바꿔서 실질적으로 정치를 바꿔서 우리 민족이 이런 강대국들 사이에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내가 온 거야. 맞죠? 네.
어.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내가 그냥 인정해, 안 해? 인정합니다. 종교를 뭐 우리가 비판해서는 안 돼. 그러니까 다른 종교 단체들이 허경영이 보면 저 사람들이 무슨 종교 단체야, 이러면 안 돼요.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강의를 멋지게 하면서도 내가 누구라는 건 분명히 밝혀. 그러나 나는 존경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없어.
나는 종교를 초월해 있어. 맞죠? 네. 하늘에서 와 있는 자가 우주의 모든 여러분들 잘 아는지 모르겠다. 토마스라는 사람이 있어.
토마스. 토마스 아퀴나스. 예. 토마스 아퀴나스.
이 12년도에 서양 철학자요. 응. 신학자. 1200, 1200년이 아니고.
이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을 증명하는 걸로 유명해. 알겠습니까? 신을 증명할 때 토마스 아퀴나스가 에너지 법을 주장해.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을 찾을 때 어떻게 신인지 인간인지 구분할 수 있냐? 딱 하니까 이 사람이 토마스 아퀴나스를 따라가는 사람은 서양에 없어요. 신과 인간을 어떻게 구분하기가 있다는 거야? 그럼 신을 어떻게 찾냐? 에너지를 가지고 찾을 수 있대.
즉, 가만 있는데 에너지가 나오는 자, 그 자는 신이고, 다른 사람은 인간은 수동태인 거예요. 스스로 자기가 위에서 에너지를 줘야 움직인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들 사진을 갖다 놓으면 에너지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어떤 사진이든 성자들, 예수들, 석가든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와요. 그거는 수동태. 그 여러분은 인간이야. 하늘에서 온 신은 토마스 아퀴나스가 뭐라 그러냐면 에너지가 나온다, 자율 에너지고.
인간은 수동 에너지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인간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요. 수동이야.
그 여러분 손에서는 에너지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와요. 여러분에서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안 나와요. 나는 앞에 있는 사람의 면역을 팍 올리기도 하고 마음대로 해요, 안 해요? 나는 에너지가 자동이야. 그러니까 내 사진은 억장을 복사해도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아멘.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 맨날 봐요, 안 봐요? 그러니까 나는 초종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종교는 뭐냐, 없는 것을 믿으라고 할 때 종교가 있는 거예요.
신앙이요. 이이, 자기가 발해 악자, 믿을 신자, 발해 악자. 자기가 바라는 걸 믿는 거지. 눈앞에 보이면 믿어요, 안 믿어요? 믿을 필요가 없어.
와 버렸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자는 자율 에너지를 가졌을 때 그가 신이고. 신, 다율 에너지, 수동 에너지를 가지면 인간이라는 토마스 아퀴나스가 이걸로, 이 에너지 법으로 신과 인간을 찾아냈어요. 그러니까 지금 저 태양은 사람이 갖다가 기름을 부어서 지금 타는 거야? 신이 자동으로 하는 거야.
신 자동 에너지야. 신을 인정하라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예. 지구를 여러분이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이거는 여러분은 수동이야. 태양을 못 만들어. 지구를 못 만들어. 전부 수동이야.
만든 자가 오니까 저놈 때려잡으라는 거예요. 예수, 석가 내려. 보내니까 다 때려 죽여, 전부 내려보내는 성자다. 다 죽여버려, 불에 태워서 죽여버리고.
응, 1943년에 누가 와 있어요? 우리 여기 온 코피지 쿠스 알죠? 예, 예. 폴란드, 폴란드 출신 코피지 구스라고 있어. 코피지 구스가 지동설을 주장했어요. 지동설, 지동설을 주장했는데 이 코페르니쿠스가 오기 전에, 지동설을 주장하기 전에 사람들은 뭘 믿었어요? 천동설을 믿었어.
하늘이 움직인다는 거야. 천동설을 믿었어. 천동설을 믿었는데 이 천동설이 진리였어, 그 당시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진리였는데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을 50만 명 정도 죽였어. 그냥 죽이냐? 화형식. 기독교 단체에서 화형식을 해서 전부 죽여. 그 죽은 사람이 한 50만 명 돼.
근데 그걸 사람을, 정치인들은 사람을 죽일 때 프랑스의 마지막 황후가 누구야? 마리 앙투아네트지. 마리 앙투아네트를 죽일 때 그냥 단두대에서 0.1초 목이 탁 달아나니까 고통이 없어. 니콜라이, 저저 러시아 황제도 죽일 때 단두대에서 목을 탁 잘라서 고통을 안 줘. 그 배려해 준 거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종교인들은 사람을 죽일 때 불에 구워서 죽이는 거야. 완전히 죽이지도 않아. 불을 적당히 때 가지고 사람을 구워 가지고 그 사람이 그 통증을 한 일주일 느끼게 해 가지고 그 여자, 여자를 화형시키는 거야. 이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이 대부분 여자야.
전부 매달아 가지고 화형을 시키는데 여자들을 그냥 불에 태워서 거슬러 가지고 여자 몸이 익어 가는 그거를 일주일 동안 여자가 고통을 느끼면서 죽어가는 거야. 그렇게 자리네요. 그리고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가지고 그 피가 하나하나 흐르면서 몸이 말라가면서 며칠 동안 죽게 하는 거야. 그 고통은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 종교인들은 그 종교가 너무 잔인하다,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정치인들은 그렇게 잔인하지 않아, 스케일이.
알겠습니까? 어떻게 자비와 사랑을 주장하는 자들이 사람을 죽임에 있어서 그렇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느냐? 내가 되게 무서워 보이죠. 나는 그렇게 죽어간 그 종교가 이 천동설을 진리로, 이것이 천년, 몇 천 년을 지나면서 수많은 사람 죽였어. 그래 가지고 다시 1943년 코페르니쿠스가 이 폴란드 사람이 이걸 지동설을 주장해 가지고 이게 진리가 됐어. 이제 다시 그 전에 죽은 사람들한테 로마 교황이 사과를 했어요.
아시죠? 정식으로 사과했죠. 로마 교황이 전 세계인이 보는 앞에서 “로마 교황이 용서 빕니다. 우리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가 천동설을 믿었던 건 정말 우리가 어리석었습니다.
우리는 그게 진리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그렇습니다. 그 실수로 그 바른 말 하는 사람들을 다 죽인 거예요. 그냥 죽인 게 아니야.
불에 태워서 구워 가지고 온 피부가 지글지글 익는 걸 본인이 그 고통을 느끼면서 그렇게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다. 그게 종교인들입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지동설이, 이 지동설이 진리인데 토마스 아퀴나스는 이 사람들 이후 세대지만 이전 세대인데, 이 에너지 법으로 신과 인간은 100% 구분이 된다는 거야.
신이 만약에 이 세상에 왔다면 분명히 에너지로서 어떤 뭘 보여준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예수가 병을 고치기도 하고 그러잖아. 그 어떤 에너지가 나가잖아.
그냥 바울의 눈에 빛이 확 들어가잖아. 내 눈에서 빛이 나가고 손에서 빛이 나가는 게 에너지야. 여러분한테 받아가 주나 이 우주를. 만든 에너지를 내 손에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여러분들은 그걸 내가 여기서 행사할 수 없잖아요. 여기는 산소가 있어서 그런 걸 창조할 수가 없어요. 산소와 수소는 화약이 맞아요, 맞아요? 불은 불인데, 지구는 불타는 화인데, 이 불타는 화에서는 창조를 할 수가 없어. 우주 별을 만들 수 없어.
별을 만들면 폭발해 버려요.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를, 다이아몬드를 가공할 때 뭘로 가공해요? 이 밑에 보석상이 있죠. 다이아몬드를 가공할 때 뭘 가공해요? 다이아몬드 외에는 몬드를 가공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다이아몬드를 잘라내려 다이아몬드야.
잘라내지. 이 세상에 어떤 기계로도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렇죠? 네.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이 다이아몬드가, 다이아몬드 이외의 물질이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가 없어. 나를 자율 에너지를 가진 자를 여러분이 심판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뭐가 어떻고 저떻고,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뭐 전부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 돼, 안 믿어야 돼? 믿어야 돼. 언론에서 나오는 말 믿어야 됩니까, 안 믿어야 됩니까? 아닙니다.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네.
음. 그 여러분들이 무슨 도를 했고, 카톡에서 뭘 했는지 내가 대통령되면 다 알 수가 있어. 백군 가는 거, 제재가 올 수가 있어. 무슨지 알겠습니까? 절대 그런 사람들하고 교신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교신하지 마세요. 순수한 영혼이 되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만이 재련을 하는 거지, 다이아몬드가 검, 금, 은이 다이아몬드를 잘라낼 수 있나? 어떻게 수동 에너지들이 자율 에너지, 창조 에너지를 함부로 건드리냐 이 말이야. 맞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와서 10년, 20년을 강의를 해서 그만큼 알려졌는데, 지금도 허행위를 가지고 흔들고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절대 주의하셔야 됩니다. 아멘. 내가 오늘 이 말을 하는 거는 이런 모든 것을 그동안에 내가 영관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멘. 없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이 다 지켜보고 있어요. 알겠죠? 이제는 본격적으로 한반도가 핵폭탄이 한반도 천장에서 터지느냐.
이 한반도가 지금 불을 이고 있단 말이야. 불을. 불을. 한반도 지도가 이렇게 있으면은, 한반도가 이 불덩어리가 위에 와 있어.
심판의 불이야. 그걸 가지고 내가 와 있어. 그래서 내가 그거를 이제 자유자재로 해요. 앞으로 그래서 내년에 심각한 불경기가 오기 시작해요.
한반도는 이미 여러분들이 너무 물질에 달려 다니다가 돈은 엉뚱한 사람이 가져가고, 여러분들은 거기서 그냥 용광로가 돼가고. 그래서 깨달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깨달음도 큰 재산이야.
거기에 내가 나중에 경제를 살리는 즉, 이게 지금 몇 회예요? 이게 몇 회야? 111회. 응. 우리 한글은 한글은 좋은 게, 한글을 우리가 만들 때 하보이 있어요. 하레, 헤레, 레본, 헤레이.
나중에 발견됐는데, 이 헤레이 발견됐는데, 이 레본 나오기 전, 이게 밀양에서, 아, 안동에서 나왔어. 나오기 전까지는 저게 143년. 그러니까 하, 저 안동에서 발견됐는데, 저게 나오기 전 한글을 어떻게 만드는지 몰라서 한글 학자들이. 알겠죠? 그 무슨 말이냐.
방금 요게 이렇게 확 돌아갔죠? 요게 요 요자가 예를 들어서, 음, 잘 봐요. 이렇게 히읗이 있잖아. 네. 요게 요렇게 되면 허자 아아.
네. 근데 요게 요렇게 되면 혼자지. 네.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한글은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물리학적인 글자야. 아. 어. 그러니까 요게 요쪽에 있을 때는 허가 되고, 그러니까 요거는 요거는 동쪽이 아아 예요, 남쪽이 아아 요게 남쪽으로 이동하면 호자가 되네.
말 이해 가셔요? 그러니까 또 한글은요, 북쪽과 동쪽에 이거는 하늘이야. 하늘은 북쪽으로 가 있잖아. 이게 하늘, 요거는 뭐예요? 땅. 땅.
요거는 사람. 요거는 하늘.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예, 예, 예.
어, 이게 우주. 그러면 요게 하늘, 요게 땅. 그렇죠? 그러면 이게 요게 요놈, 요 받침을 동해서 나로만 이동하면 호자가 되는 거야. 네, 알겠죠? 그러니까 한글은 또 요놈을 뒤집어 가지고 요렇게 하면 하자가 돼, 안 돼? 하자인데 하자를 면 후자가 되는 거야.
또 맞아. 그 요게 각도가 내가 떨어지니까 내가 웃는 거야. 이렇게 되는데 요게 또 다른 이게 바뀔 수 있다 이 말이죠. 그래 한글은 물리학의 요소를 다 담고 있어요.
하해 번에 보면 다 남아 있어. 해래 보내 보면. 응. 내가 또 한글 강의하면 복잡해.
해보네 이런 게 있다는 거만 내가 알려드릴게. 한글 강의 무 또 몇 시간 해야 돼. 그러니까 한글은 영어나 이런 글자는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아니, 여기 영어가 있는데 여기다 자나면 글자가 되나? 돼, 안 되는 거야.
우리 글자는 동선 한복으로 짜 맞출 수가 있어. 그래서 물리학적으로 돼 있고, 역학적으로 돼 있고, 아주 다양한 과학적이지. 그러니까 우리의 선조들은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아, 안 좋아? 유대인은 발가락에도 못 따라와요. [박수] 알죠? 아니, 내가 뭘 이겨다가 이것 때문에 딴 이야기를 해버렸어.
이야기하려고 한 건 이겁니다. 경제 지표, 경제 지표는 경제 지표, 경제. 경제 3대 경제 지표가 뭐라 그랬어요? 응. 삼대 경 장 념.
성장. 그거는 경제 정책의 3대 지어야. 균형은 예. 물가.
물가잖아. 물가. 어. 물가다.
고용이. 그렇죠? 고용이. 고용. 이게 경제 지표의 3대 요소인데.
경제 성장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그건 또 성장이지, 그렇죠? 경제 성장의 경제 정책의 3대 요소가,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뭐라 그러세요? 성장, 균, 균형이라고 그랬죠. 그렇죠? 균형, 안정. 안 그러면 내가 지금 뭘 이야기하려고 하냐면은, 우리나라 앞으로 이거 제목을 쓰다가 말아 버렸어요.
아까움 시계 제목이에요. 허경영을 구속하자 남대문 화재가 발생했고, 세월호 전복, 제천 화재, 밀양 화재, 경제 불안, 안보 불안 왜 오는가? 확실히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 이걸 이야기해 주는 거야. 우리 한민족이 사명을 벗어난 행동을 하고 있어요.
예. 무조건 옳은 자를 잡고, 자는 우를 잡고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이 훌륭한 두뇌를 가지고 세계를 움직일 생각을 안 하고, 가서 그냥 사이끼리 하고 무조건 가서 아부하고 사대주의 건성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경제가 주대를 잊어버리고, 우리 경제 흔들리면서 젊은이들이 갈팡질팡하고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내가 우리나라를 살리는 것은 한 달이면 돼요.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이 경제 성장, 성장에 너무 우리가 치중했던 균형을 너무 무시한 거야. 안정을 안 하더라도 균형이 무너 가지고 여러분들이 어려운 거야. 이런 불, 이런 게 오고 있는 거야.
이런 게, 알겠죠? 이런 게 오는 거야. 균형이 뭐냐? 균형의 3대 요소가 뭐예요? 균형의 3대 요소. 균형의 3대 요소가 있어. 균형에 뭐 3대 요소 있어요, 없어요? 음.
뭡니까? 음. 균형, 뭘 해야 균형이 돼요? 배, 디, 응, 디션. 분배하는데, 생산, 금, 금융, 조, 조세. 오케이.
복지. 트, 소사이. 금융, 조세, 복지가 균형을 맞춰주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복지도 들어가야 되지만, 세금도 너무 많이 거둬도 안 되고, 적게 거둬도 안 돼. 이걸 잘 맞춰 줘야 돼. 그다음에 금융, 그냥 고리 이자를 그냥 사람들이 쓰게 해 주면 돼, 안 돼? 안 돼. 그러면 그 사람 수입이 있는데 이자가 너무 많이 나가네.
네, 아파트는 디리터 지어 놓고 막 유혹을 해 가지고 막 집을 사게 해 가지고 전부 이자를 내게 해 놓으면 그 나라가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런데다 이자는 살살살살 도둑놈처럼 올리네. 그러면 어떻게 되니? 그리고 막 카드는 남발해 가지고 막 유혹을 하네. 야, 저게 말이야, 응? 저게 뭐, 뭐라 그러나? 그 응? 저게 저, 저, 저, 저, 저런 뭐 카드가 저, 저, 뭐라 그래? 그거 플레 카드를 요술 방망이, 술 가다가 마치 요술 방망이 같아.
그 우리나라 사람은 지금 현금이 아니면 외상이면 소도 잡아 먹는다고. 카드를 전하니까 마, 김대중 대통령이 있는 동안에 경제 집회가 확 올라가는 거예요. 예. 그런데 사실은 속으로 빚쟁이들이 된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경제는 그렇게 하면은 균형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야. 그럼 우리 인체가, 우리 인체가 잘 들으세요.
내 이야기는 정신 바짝 안 차리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몰라. 우리 제가 설이라고 있어. 투병 맞죠? 병과 싸워서 이기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 요거 반대가 뭐예요? 투명 설정, 뭐예요? 이 투명 설정 같은 거예요.
알겠죠? 이건 진리가 아니야. 현재 의사들이 병 고치는 것 중에 환자들에게 가르쳐 주는 것은 진리가 아닙니다. 맞습니다. 가서 감기 약 먹으면 다음에는 위장병이 생겨.
맞아, 안 맞아요? 가만히 있어도 나을 텐데. 그럼 위장병 생기고 나면 간이 나빠져. 위장, 장 보면 간이 나빠져. 간 고치고 나면 또 그다음에 심장이 나빠져 버린 거야.
심장 고추 원하면 그다음 폐가 나빠져. 아주 병원에 평생 달고 다니는 거야. 그럼 의사들이 원하는 건 그거야말로 아키가 높으면 안 가야 되는 거지, 멘.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한번 도박에 말려들면 계속 도박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투병한 자들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천동설을 마치 주장하는 자들과 똑같아. 나중에 후회하는 거지. 로마 교황처럼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인정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럼 이거 반대가 뭐예요? 반대가 자연. 자연. 우리는 지금 전쟁 남면 북한하고 전쟁하다 거야.
이게 투병 소리야. 예. 싸울 싸우는 거 아니야. 싸우는 거.
병하고 싸우겠다는 거야. 이거는 뭐예요? 반대는 뭐예요? 그 가만히 있는 거. 그러니까 내 강의는 연결이 돼 있으니까 잘 봐야 돼요. 이일로 왔다 해서 바뀐 게 아니야.
투명설정 걸로서 경제를 하면 경제가 망해. 카드 발행한 게 투명설정. 바다 이야기 이런 거 막 해 가지고 경제 올리다 가는 투 병설리 돼 버려. 그거 하나 고쳐 하면 딴 게 더 터지네.
그다음 정권에 가서는 가도 빚을 갚느라고 경제가 망해. 자기 있을 때는 카드는 막 쓰이니까 물건이 잘 팔려 경제 지표가 올라간 거야. 근데 자기가 물러나고 노 대통령이 왔을 때는 큰일 빚쟁이가 돼버 나라가 빈 껍데기야.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도박, 바다 이야기 뭐 이런 걸 막 해 가지고 또서 살아 달려.
병이 자꾸 자꾸 온다 이 말이에요. 경계를 진정 살릴 수 있는 자는 아큐가 200단위 가지고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지금 미국이나 전세는 경제를 하는 게 아니라 도둑질 하고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
노동자는 따로 있고 쓰고 다니는 사람은 따로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그런 경제는 어리석은 거야. 허경영이가 뭘 하러 와 있지 알겠죠? 네. 세계인이 먹을 식량 충분히 할 수 있는 땅을 줬는데 여러분들은 사람 군계 죽이 가고 있고 막 이상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이거 잘못됐어. 내가 바로잡아주어야 해. 너희들만 내려보는 놈들, 때려잡아 버려. 다 죽여버려.
어떻게 해요? 할 수 없이 내가 온 거예요. 그런데 나는 종교를 초월해. 다 종교가 세상에 좋은 일을 한다고 하지만, 나는 종교를 초월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하고 다이렉트로 하면은 다이렉터 하늘로 가는 거예요.
백으로 맞아. [박수] 안 맞아요? 내가 뭐라 그래? 양생 설리야. 양생, 내 몸의 건강을 평소에 건강하게 기르는 거, 면역 자연 면역을 키우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여러분들이 나한테 오면은 이 양생이 되게 되어 있어. 내가 씩 앉죠? 그러면 여러분은 눈에 안 보이지만 여기 이마에는 불덩이가 있고, 여기에 불덩이가 있어요.
가슴에. 그 내에서 불이 나가요. 여기는 레이저가 나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면역이 확 올라가면서 양생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들이 나한테 처음 왔던 여자들이 지금은 전부 미인이 돼 버렸어. 왜냐면은 여러분이 병원에 가면은, 병원에 가면 이런 병이 있어요. 병원에 가면은 이런 병이 있다고. 무슨 병이 있냐면, 이게 흰 백자.
이게 뭐냐면은 백이 고혈압. 백이 흰 가운만 보면은 혈압이 확 올라가 버려. 아이, 고혈압 치료하러 왔는데 고혈압이 아닌 사람이 고혈압 환자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의사는 그걸 보고서 고혈압이라고 하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기 고혈압이 있어요. 또 이런 사람이 있어요. 이런 사람 가면 고혈압이라서 가면 고혈압은 고혈압이 되게 높은 사람이 병원에 모이면 고혈압이 안정이 되어 버려. 그 어디 사에서 고혈압을 재면 병원 모이면 불안이 싹 없어지는 거야.
혈압이 딱 내려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해요? 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가면 고혈압, 아고 배기 고혈압이 있기 때문에 항상 고혈압을 집에서도 해 봐라, 약국에 가서도 재 봐라. 그래, 그걸 다 합쳐서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고혈압 같은 게 없는데, 이 상식적으로 알아놔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게 어디서 오는 거냐? 이 혈압이 어디서 오는 거냐? 석판이 작아서 지워야겠네. 이 혈압이 여러분은 심장이 뛴다고 여러분 생각하잖아. 여러분은 심장이 뛴다고 생각하잖아.
골목에 가다가 밤에 어린애가 팍 태면 심장이 뛸 뻔 해, 안 해? 아, 내 심장 뛸 뻔 했다 그러죠. 심장은 마음이 뛰게 하는 거야, 마음이. 알겠죠? 누 잘 때 그때 먹은 마음으로 심장을 계속 뛰어요. 누 때 불안하면 심장이 계속 뛰.
무슨 이제 마음이 한번 세팅해 버리면 그대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심장은 마음이 뛰게 하기 때문에 심장 박동수는 틀린 거야. 현대 의학은 심장 박동수를 주장해요. 근데 인간을 만든 나는 심장 박동수를 부정하는 거야.
심장에 한번 띄어 봐야 피가 3m 밖에 안 가. 3m. 심장에 한번 피를 팍 잡아야 피가 3m 밖에 안 가요. 근데 우리 몸에 혈관은 13만 얼마요? 13만 km.
그것도 지구를 세 바퀴 돌아. 지구를 세 바퀴 놓는데 심장이 한번 팔딱 뛰어 가지고 그 피가 27초 만에 다시 심장으로 와야 되거든. 한번 나간 피는 27초 만에 돌아와야 되는데 심장에 하면 폴 있어 3m 밖에 안 가는데 13만 km 나가 있는 그 모세 혈관에 피가 안 돌면 얼굴이 해져네. 심장 약한 사람 얼굴이 시큼해.
왜 죽은 피가 많이 나오니까. 그 피가 빨리 27초 만에 심장으로 다시 돌아서 허파를 가가지고 허파에서 산소를 넣어 가지고 다시 가야 또 27초 동안 살아서 움직이는 거야. 근데 그 피가 27초 지나서 심장에 못 들어오고 말초 이런 데서 갇혀 버렸다 그러면 시퍼 해져 버려. 죽은 피가 있으니까.
그래서 어린애들 피부는 보면 깨끗하죠. 근데 나이든 사람들 보면 피부가 색깔이 이상하잖아요. 그것은 심장에서 나간 피가 27초 만에 못 오고, 30초, 40초 막 이럴 때 온다는 뜻이에요. 알겠죠? 그러면 심장 박동은 힘이 그거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는 뭐로 움직이는지 알겠습니까? 마음으로 경락이, 경락, 경락이 피를 움직인다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예. 이 경락이 피를 돌게 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경락 마사지 받아요, 안 받아요? 받죠.
12개의 경락이 인체에 있는데, 그 경, 경이 있는데, 그 12개 경을 경혈 사이사이를 오가는 게 경락이에요. 경락이 고속도로야. 그 경락이 사람의 마음이 움직이는 게 경이에요. 그러면 그 경락이 몸 전체의 피를 순환시켜 주는 일을 해요.
알겠습니까? 네. 응. 네. 예.
그러니까 이 경락 순환설이에요. 경락이 순환시켜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경락이 이 피를 완전히 순환시켜 주는 거예요. 경락 순환을 시키는데, 이 경락 순환이 100% 맞는 거고, 심장 박동설 의사들이 주장하는 건 100% 틀리는 거예요.
내가 의학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그러면 경락 순환설, 경락이 피를 순환시켜 주는데, 이 경락이 뭐? 내 마음이에요. 그 내가 마음을 급하게 먹으면 심장이 막 뛰는 거예요. 미운 사람을 보면 심장이 두 배를 뛰죠.
맞아요, 맞아요. 근데 의사를 딱 보면 심장이 탁 가라앉아요. 또 그런데다, 그런데다 흰 가운을 딱 보면 또 어떤 사람은 또 심장이 막 뛰는 거야. 막.
왜? 주사에 대한 공포가 있어요. 아픈 사람 옆으로 가면 혹시 호주머니에 주사기 들고 있지 않나? 이래 가지고 공포가 생겨요. 사람들은 그 흰 가운의 공포는 어릴 때 예방 주사 맞으러 다니다가 생기는 거예요. 그게.
아, 간호원이 와서 흰 가운을 분명히 입었는데. 와서 주사를 팍 지르거나, 어른 애가 막 울잖아. 그러니까 그게 공포가 나이 들면서 생겨, 안 생겨? 생겨. 그러니까 흰 가운만 보면 공포야.
이게 경락 순환하는 거야. 해서 심장이 13만 km 피가 심장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근데 그게 마치면 경락 마사지를 해 주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어, 그러니까 심장 박동은 경락 순환설 하고 반대되는 거야. 알겠죠? 심장은 박동하긴 하지. 근데 경락이 심장을 뛰게 하는 거야. 경락은 뭐게? 우리 마음이 저기 강도가 쫓아온다 그러면 심장이 빨리 뛰겠어, 안 뛰겠어? 뛰는 거야.
마음이 경락을 자극해 가지고 심장을 빨리 뛰게 하고, 모든 경락이 긴장해 가지고 막 움직여 주는 거야. 그러면 피가 순환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약간의 긴장은 몸에 좋아, 안 좋아? 좋아. 좋은 거야.
밥 먹고 여행만 다니는 사람은 조금 긴장이 없으면 위험해. 알겠죠? 어, 약간의 긴장은 있는 게 좋아. 내가 의사가 아닌데 왜 이런 말을 하냐? 경제 때문이야. 뭐, 가다 보면 3,000% 가는 수가 있어.
예. 근데 잘 이야기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 양생은 뭐예요? 지동설이겠죠? 그죠? 네. 응.
땅이 돈다. 이게 정말 맞는 말이야. 양생.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을 만나서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 양생이 돼, 안 돼? 돼.
내 쳐다보면 양생 돼, 안 돼? 돼. 나는 이 강의 안 해도 돼. 한 번씩 끌어주면 양생이 다 된 거야. 그러면 나는 이제 가도 되는데, 그냥 뭐를 나한테서 그렇게 진을 뽑아 먹으려고 다 토요일마다 진을 뽑아내니 나는 계속 뽑아내야 돼.
그래서 내 강의를 전 세계인들이 보고 스트레스가 풀려야 돼. 알겠죠? 아멘. 예. 복잡한 거 같지만은 굉장히 간단하고 중요한 것만 하는 여러분한테 가르쳐 줘.
알겠습니까? 예. 대한민국 사람은 밥하는 식물 하는 거 알겠습니까? 네. 지구인을 먹여 살리는 밥을 해야 돼. 아프리카 민중들이 굶어 죽어가는데 여러분은 뭐 하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미국에 식량이 있어, 중국에 곡식이 얼마든지 있어.
저 일본에 불이 있어, 저 러시아에 물이 있다고, 얼음 있어. 없어요. 이 천지 많은 걸 가지고 우리는 밥만 잘하면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 전 세계를 골고루 먹이면 우리 한민족은 전부 백수로 간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균형의 3대 요소는 금융과 조세와 복지야. 그, 그러니까 그 조세, 지금까지 없는 사람은 망하고 있는 사람은 돈 벌게끔 해줘야 하는 거야. 우리 모르게, 맞아요, 안 맞아요? 다 빠져나갈 구멍을 살살 만들어 놔. 그래, 부자들이 다 빠져나갔어.
그러니까 근로자들은 갑근세를 월급에서 미리 공제해 버려. 세금 포탈 할 수 있나, 없나? 없어. 근로자는 한 번도 세금을 떼 본 적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걸 미리 받아버려.
월급 받을 때 미리 내. 그러니까 근로자들은 볼모로 잡혀 있어. 공무원하고 근로자들은 세금을 떼먹는 재주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월급에서 미리 공제. 근데 사업자들은 자기 돈 벌어서 쓸 거 쓰고 세금 천천히 내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법이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그래서 이 조세에 행성이 균형이 있느냐? 자, 금융에 행성이 있느냐? 그냥 금융으로 서민들 죽이고, 조세를 죽이고, 복지는 형식만 흉내 내면서 복지 예산에 출산하는데 150조 썼다 그래놓고 돈, 그 실제 출산하는 사람들한테 돈 줬나? 좋습니다.
모든 복지가 가짜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전부 다 형식이야. 소방서에 불이 났다.
그 막상 가보면 건물에 가보면 예방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안 했어. 그래, 안 그래요? 네. 아니, 병원에 이불을 침대를 사면 같이 싸는 창고가 있어. 네.
그 만약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돼요? 그 연기가 어마어마한 거야. 병원에는 시트 커버 갖다 놓은 것도 있고, 침대 매트리스도 있고 많이 있어요. 없어요? 그 어느 창고에 넣어놨다 그 불이 한번 붙었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 연기가 싹 다 주고요. 그렇기 때문에 병원 같은 거는 특별히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모든 매뉴얼이 딱딱 내려가고 거기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가서 불 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불이 안 나게 하는 데 교육을 투자해.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예산을 만들어 놓고 엉뚱한 데 다 갖다 버려. 어, 150조 썼는데 저출산 세계 1위야. 150조 말고 청소년 자살 방지 예산은 어데다 쓰고 자살은 세계 1위야. 맞아? 맞습니다.
이런 나라야. 정신 차려야 됩니다. 예, 알겠습니까? 예, 예.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가면이나 백혈병이나 이런 게 있듯이 우리 마음이 지금 양생을 제쳐놓고 투병 쪽으로 가고 있어.
모든 사람들이 생활이 투병에가 있는 거야. 근데 실제 진리는 지동설이 양생이 진리야. 맞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 경제 정책의 3대 집회 중에 성장, 균형, 안정을 가지고 지금 정치인들이 IQ 150 정도 되는 정치인들이 과연 균형의 3대 요소를 알고 있냐 이 말이에요.
알고 있냐 이 말이에요. 모릅니다. 가 3대 요소만 해도 한 10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그래 안 그래요? 뭐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종교의 3대 서는 뭡니까? 신앙의 3대 석은 뭐예요? 신망애, 믿음, 소망, 사랑이지.
그는 종교의 사서는 정, 개정, 해, 계를 지키고 바르게 살고 응, 기도하고. 정은 기도입니다. 응, 해. 고.
정해. 그니까 나쁠 게 뭐 있어? 다 좋은데 우리는 그걸 초월해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는 초월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수동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 이제 확실히 알겠죠? 예. 누가 그 얘기 했다고? 토마스 아퀴나스가 토마 그 얘기를 해서 안 했어요? 해 안 했어요.
근데 실제 보여줘, 안 보여줘? 보여줘. 보여준다 이 말이야. 허경영이가 말한 게 아니라 토마스 아퀴나스 신을 증명하는데 일생을 바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가 여러 가지로 증명해.
물리로 증명하고 에너지로도 증명하고 다른 걸로도 증명을 하는데, 그 중에 한 가지가 신은 에너지로 증명하면 금방 나타난다는 거. 맞죠? 예. 내가 저 물에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저 사진이 붙어 있으면 어떻게 돼? 바뀌어 버려. 근데 다른 사람 사진 아무리 붙여놔 봐요.
다른 사람 이름 불러 봐. 되나? 안 됩니다. 응. 근데 여러분들이 하나 이건 있어.
그걸 나하고 착각하지 말아요. 여기 나무가 하나 있는데 꽃나무가 있는데 사랑한다, 사랑한다면 꽃이 좀 오래 가요. 근데 이 괘씸한 것 빨리 죽어 뭐 이러면은 꽃이 빨리 시들더라. 그럼 왜 그러냐? 입에서 독이 나와.
아멘. 말을 할 때 사랑한다, 사랑한다 그럴 때는 좋은 게 나와. 입에서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네. 그리고 심리적인 게 작동해.
네. 그걸 플라시보 이펙트라는. 네. 그건 심리적인 거니까 미비한 거야.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처럼 그냥 물에다 물이 갑자기 취해지고 이거는 썩어 버리고 이런 에너지는 없어. 없습니다. 여러분에게는 플라시보 이펙트를 나하고 혼돈하지 마.
할머니가 배가 아프다 만져 주니까 배 낫는 그런 거는 플라시보 이펙트예요. 알겠죠? 네. 음. 그걸 허경영 하늘 언제나 수동적인 에너지야.
음. 배터리 없이 여러분 몸에서 여러분이 에너지를 못 만들어. 음식 안 들어가면 에너지 못 만들어. 어.
근데 허경영은 그냥 에너지가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 테스트했습니다. 네, 테스트했습니다.
어, 테스트했죠. 유, 유가는 거는 체제가 되고 취재가 되고, 안는 거는 썩어버려. 근데 이거를 실험한 사람은 미국, 캐나다에 있고 전 세계에 있어요. 다 맞죠?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나는 에너지가 수동이 아니고 자동입니다. 알겠습니까? 어, 자동도 되고 자율도 돼요. 나는 자율 에너지고, 여러분들은 타율 에너지야. 여러분들은 그, 그 저저 맹안, 여러분 사진에다가 아무리 배터리를, 배터리를 꽂기 전에 것 에너지가 안 나와.
근데 내 것이 강렬한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 사진에다 배터리를 꽂아봐.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그래, 안 그래요? 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나와 여러분의 차이를 확실히 알아야 되는데, 저 허경영, 저 사람, 저 사람이 신문에 나고, 텔레비에 나오고, 그게 진짜인 줄 알아? 그런 거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내가 뭘 하든, 내가 뭐 사람을 100명을 죽이겠다 그러든, 여러분은 그거 믿으면 되나, 안 믿으면 되나? 안 됩니다. 허경영한테 들어봐야 알지. 텔레비에서 허경영이 사람을 100명 죽이겠다 그러면 그거 믿을 수 있나? 아니다.
어, 언론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알겠죠? 네. 오늘날 제일 유명한 방송국이 무슨 방송국이냐? 허경영 방송국에. 내가 말을 싹 하다가 탁 무르면 여러분 걸려들어.
그게 여러분들은 수동적이기 때문이 그래요. 알겠죠? 네. 어, 딱 물으면 다 걸려들. 말 좀 많으실 테니까 잠깐만 눈을 감아 봐요.
자, 눈을 감고 허경영을 생각해요. 그 대신 허리를 펴야 돼. 그리고 아랫배 호흡을 넣어야 돼. 에, 그러면은 의사 앞에 갔을 때 심장이 뛰지 않습니다.
가면 혈압이나 또 배기 혈압, 고혈압이나 가면 고혈압 같은 거 없어요. 네. 그 여러분들이 지금 배기 고혈압, 가맹 고혈압을 안 하려면 허경영을 머리속에 항상 넣으면 되는 거야. 이제 물 먹을 때 옛날에는 노래를 불렀는데, 이제는 명상을 하셨네.
물 한잔 먹어야 되겠다. 아, 조용해서 좋네. 음, 기분이 어때요? 좋아요. 아, 여기는 명상하는 교실이 아닌데, 제가 좀 명상을 좀 하도록 했어요.
여러분들이 [음악] 여성 호르몬이 20대 때는 얼마 정도 되죠? 20대 때 얼마 정도 된다고 봐? 여성 호르몬이 500. 500. 20대 때는 500인데, 40대가 되면은 30이 돼요. 47이 마이너스가 되죠.
그렇죠? 여성이 470이 빠져 버려. 그러니까 허경영 부르면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좋아. 여러분들이 왜 허경영을 이렇게 명상을 좀 오래 내가 하게 했냐면, 여러분들이 이렇게 명상을 할 때 허경영을 보고 있으면 호르몬이 증가돼. 남자들은 남성 호르몬이 증가되고, 여자들은 여성 호르몬이 증가돼.
또 뇌를 이렇게 끌어안을 때 여성 호르몬이 엄청나게 증가돼 버려요. 맞습니다. 다른 남자 끌어안는 거 하고 하늘과 땅이 신랑 그 안으면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는 거, 너 아들의 달리이 증가하는 거야. 고혈압 만들어 주는 거 있잖아.
고혈압. 그냥 혈압이 올라가. 이 월급은 안 가지면서 뭐 사람을 끌어 하나 마. 이런 식으로 뭐 선물은 안 사주면서 뭘 거 하나.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끌어안을 때는 뭐가 올라간다고? 먹으려 간다고. 자, 붙어서 띠자. 다이핀, 핀, 다이놀핀, 핀, 다이놀핀, 핀, 다이놀핀이 5,000배나 올라가 버려.
5천.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성들이 호르몬이 50대가 되면은 25 정도 돼요. 여성 호르몬이. 예.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엉덩이가 작아지고, 가슴이 작아지고, 다리가 약해져. 그러면서 뼈가 약해지면서 빨리 할머니를 만들어 가지고 빨리 돌아가게 하려고. 나 이게 질서가 그렇게 잡혀 있어요. 질서.
근데 백군 가는 사람들은 그런가, 얼굴 하고 가는 것보다 이쁘게 하고 가는 게 좋겠죠? 네, 돌아갈 때까지 아름다워야 돼. 예, 알겠죠? 그거를 유지할 수가 있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보면은 그래요. 그짓말 아니죠? 네.
어, 벌써 내 눈에 이뻐진 사람이 다 보여. 그러니까 여기는 마음으로 성형 수술 하는데야. 다 이쁘죠? 네. 근데 안 이쁜 사람이 있을까? 내가 볼 때 거야.
그러니까 어떤 특별한 사람하고 연애를 못 하겠어. 자, 그런데 이 여성 호르몬이 이렇게까지 줄어들게 해 놓은 것은 죽음이 곧 뭐예요? 곧 온다. 죽음이 곧 뭐예요? 사는 것이야. 만약에 할머니가 안 죽으면 증손자가 태어나, 안 태어나? 안 태어나.
그러니까 내가 죽어야 쟤가 태어나. 그러니까 죽어 주는 것이 생명의 연속이 되는 거야. 무슨지 이해 가죠? 어, 그러니까 실제 안 가 보냈어. 그런데 60에 다 보내 버렸는데 100살까지 살아 있으니까 40년을 살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자식 한 명 정도 나아 놨는데 한두 명이, 그 한두 명이 40년을 어머니 아버지가 능력이 없을 때는 생활비를 대야 돼, 안 대야 돼? 또 아니면 양육비를 대야 돼, 안 대야 돼? 그게 40년이 지속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빨리 순환되면은 자식들의 부담이 적어, 안 적어? 어, 적으니까 지금 자식들은 은근히 불효자가 되고, 또 노인들은 100살까지 산다고 가상하고 돈을 안 주는 거야. 집을 줘. 옛날 같으면 60이면 돌아가니까 빨리빨리 줘 버려.
지금은 다 문제가 다르죠. 그러니까 노인들은 일본도 그렇고 돈을 가지고 있고 젊은이들은 전부 배야. 왜 내가 이러면 네 장가 보내고 나서 가만 생 보니까 내가 혹시 100살까지 살지도 몰라. 내가 아마 90에 너한테 돈 가져오라고 하면 너 가져.
오겠냐,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아버지, 어머니가 90에 돈이 없어 봐. 그럼 네가 돈 주냐? 이런 현상이 올 수가 있어. 그때는 아들이 실업자가 돼 있는 거야. 아들도 80이 돼 있는 거야.
아, 70이 돼 가지고 실업자가 돼 있어. 이럴 때 이 문제가 있기 때문에 부모는 지방간도 붙들고 있을. 그러고 자식은 직장도 없고 실업자고, 고시방에 앉아 있다 이 말이야. 마누라도 없고.
이런 시대를 왜 이런 시대가 오냐? 지도자들을 잘못 만나서. 그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노인들이 100살을 살든 50을 살든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살아 있는 동안은 권리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주면은 다 화합이 돼.
자식들도 부모 부담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어, 가혹 가다가 부모님들 연금 나오는 부모님이 있어요. 연금 나오는 사람 있죠? 예. 연금 나오는 부모님들은 자식 부담이 좀 적어.
예. 그래서 양로원에 가서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마음이 좀 편해. 맞아, 맞아. 자식들이 와서 쳐다보는 눈빛이 달라요.
네. 그런데 연금도 없고 아무도 없는데 재산도 못 물려줄게 좋는데 백살까지 침대서 누워 있어 봐. 빨리 돌아가라. 그 와서 자식들이 들여다 보는 게, 아, 이번에도 또 살아계시네.
이. 그러니까 누구든지 무료하게 만들고 누구든지 미안하게 만드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노인이 되면은 더 돈이 필요할 수가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그런 것을 완전히 해결해 줘야만 효자도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참 요새는 내가 여러분이 여성 호르몬을 내가 많이 올려져 가지고 오래 살게 놓으면 나중에 거지가 돼 있으면 어떡하니? 그래, 안 그래? 그때는 내가 꼭 대통령이 돼야 되겠지. 예, 맞죠? 네. 그 여러분들은 이뻐지고 나이도 오래 살고 허경영도 오래 사는데 경제적으로 기반이 받쳐.
줘야 되잖아. 네, 그거 내가 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이 경제 불황은 지금 금융과 조세와 복지 정책에서, 이 복지에 들어간다고 돈을 가져가 놓고 전부 해놨는데 쓰지 않고 150조 딴 데, 저거 편한테 다 닦았어. 그러니까 이 복지 예산을 한 공무원이 옛날에 880억을 해 먹었어, 안 해 먹었어? 아무도 모르고 있는 거야.
공무원 하나가 80억을 준 가짜로 준 것처럼 해 가지고 줘서. 근데 허경영 얘기 할 때는 그런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제 통장에 안 꽂히면 당장 쫓아와.
맞아, 맞아. 지금은 누구는 주고 안 주니까 자기 게 안 나와도 알아, 몰라? 몰라. 안 넣는 줄 알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이 똑같이 나오는데 돈이 안 넣으면 따져, 안 따져? 따져.
이거 보세요. 내가 국민 배당금 해당자 아닙니까? 내 재산이 뭐 50억도 안 되는데 왜 국민 배당만 안 줘요? 재산이 아주 많으면 없어요. 알겠죠? 예. 그러니까 그거를 다 나오니까 뗄 수 있나, 없나? 없어.
없는 거야. 완벽한 복지가 실현되겠어, 안 되겠어요? 됩니다. 예. 그러니까 50만 원씩 부부 300이 나오면 이 사람들은 고혈압이 올라갈까, 안 올라갈까? 안 올라가.
안 올라가. 고혈압이 저혈압을 그냥 혈압이 좀 내려와 버려.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국민들의 질병이 이걸로도 예방이 되는 거야.
맞아. 허경영 불러도 예방되고. 그런데 옛날에 우리나라에 최고로 유명한 목사가 있었어요. 그 사람이 뭘 예언했고 2000년 몇 년이 되면은 한국에 어떤 사람이 하나 하늘에서 하나님의 화신이 올 거다.
그 자가 와 가지고 대한민국을 세계를 이끌어가는 국가로 만들 텐데, 그때는 전 세계 제일 먼저 한국 사람 집집마다 대문 앞 응접실에 그 사람 사진이 걸릴 거다 이랬어요. 어, 그 사람 이름은 그 사람은 모르는 거지, 맞아 안 맞아? 사람마다 마루고 방이고 전부 그 사람 사진이 걸릴 텐데, 그 자가 바로 우주를 만든 자가 한반도에 온다고 이 말을 했어요. 그래, 그 신도가 그 말을 그 목사한테 들은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오고 있어. 이 중에 있단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아, 예, 여기 중에 그 사람이 있어요. 여자야. 어, 그 목사가 그걸 노래를 불렀다는 거예요. 지금부터 50년 전에.
아, 알겠습니까? 그 사람의 사진이 안 붙은 데가 없다는 거야. 나중에는 전 세계에 다 붙는다는 거야. 그 자, 그분이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인데, 뭔가 앞을 좀 본 사람이야. 알겠죠? 예.
우리가 종교를 탄압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목사든, 스님이든 다 훌륭하다 우리는 봐야 돼.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마음을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면, 그 자들은 나를 볼 수 있어. 알겠습니까? 그 목사의 눈에 19, 2000년대 나타나는 허경영을 내다봤어, 안 내봤어? 내.
여러분들은 결국 사진에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토마스 아킨의 말대로 스스로 에너지가 나오는 이 사진을 여러분들이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어. 그럼 말 맞아. 그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그랬어. 그 자가 굶주리는 자를 싹 정리한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 그분이 예배 볼 때마다 그 소리를 해가지고 굉장히 훌륭한 목사인데, 그 말을 많이 했다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각종 연세의 행가 나와 있지만, 그 목사님은 유난히 그걸 강조했다 그래. 자, 그래서 시간이 이제 많이 갔으니까 경제, 안보, 은혜만 있으면 되겠죠? 네.
안보 불안도 이것처럼 금융과 조세와 복지가 이 조세가 잘 돼야 국방 예산을 지금 37조를 써요. 약 40조.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 그 10분의 1이 국방 예산으로 들어가는데.
도둑놈들이 많이 해 먹었어 안 해 먹었어? 해 먹었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50% 전해서 여러분한테 배당금을 주고 조세 분야를 개발하면 앞으로 금이 지금에 두 배가 들어와.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 피를 짜지 않아도 그렇게 돈이 많이 들어와. 그래서 이 조세를 개혁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불경한 조세를 바꾸고 이 금융에 여러분의 껍데기를 뺏기는 시스템을 고치면요, 복지까지 합쳐 버리면 요게 앙상불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자식 눈치 안 보고 편안하게 여생을 즐겁게 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저 사람이 나갈까 감시하는 사람들이 전 국민이야. 내가 나가 버리면 전부 스톱이 되는 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 사람을 황제로 만들어서 제발 좀 아예 못 나가게 붙들어 놓자. 그게 국민 여론이다 이 말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시간이 4시 반이니까 빨리 끝냅시다.
자,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만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오세요, 오세요. 여기 나오세요.
그냥. 아유, 처 맞는데. 예. 어디 어디서 오셨어요? 저 대전서 왔습니다.
아, 대전서. 포이 상당히 멀리서 온 것처럼 포을 잡 대전서 왔다니까. 우리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미국서 온 사람도 많이 봤기 때문에 실망했습니다. 어디서 부천 역곡에서 왔습니다.
아, 더 가까운 데서 오셨네. 그래요. 연세가 몇입니까? 7학년 3반입니다. 아, 73세에 굉장히 저 연세가 얼마 안 된 거야, 지금.
그렇죠? 근데 상당히 음사 많이 부리는 분 같아. 어디서 오셨죠? 아현동에서 왔습니다. 아현동에서 왔습니다. 아현동.
여기는 더 가까운 데서 왔네. 어디서 오셨어요? 영주에서 왔습니다. 영주에서. 여기는 부산에서.
어, 부산에서. 부산에서. 어, 페루에서. 오신 분, 페루에서 오신 분 누구예요? 페루에서 오신 분 나와봐요.
페루는 굉장히 먼 곳이잖아요. 아, 이분이 페루에서, 아, 남미에서 오셨네. 예, 남미. 아이고, 한 분.
[박수] 말씀에서 1년 전부터 저 유튜브를 보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해서 제가 찾아왔습니다. 페루에서 쿠스코 아시죠? 쿠스코. 쿠스코의 도지사가 저하고 같이 오기도 했어요.
도지사하고 부지사하고 같이 오려고 했는데, 그 딴 사람들까지 따라 올라 그러 가지고 너무 부담이 돼서 먼저 갔다 왔어요. 아, 아, 그냥 몽땅 데려오시지. 혼자 오셨어요? 예, 그래요. 다음에 이제 오라고 하세요.
예, 영광입니다. 지금 연세는 저 80입니다. 80. 80인데 정정해 보여요.
여기 70분인 시아버지 같아. 아, 저 8일에도 이봐, 40대 같은 40대 같아요. 여기가 여기가 형님 같잖아. 영감 동생 같죠? 예.
어, 그래 안 그래? 어, 페루가 공기가 좋은가 봐요. 네, 페루가 그렇죠? 예. 그러니까 적도 몇 도예요, 거기가? 그거 모르겠는데. 우리는 여기 38도인데.
여기는 우, 여기는 적도 밑을 한참, 한참 내려가죠. 응. 야, 그 페루가 그 안데 무슨 산이에요, 그게? 안데스 산맥 있죠. 어, 그러니까 거기가 공기가 좋아요.
페루가 남극에 가까우니까. 반갑습니다. 야, 참. 페루에서 온 사람 1번 박수.
자, 이리로 서세요. 80인데 몸이 어떤가 한번 보고 빨리 이 사람들 그걸 해야 되니까. 예, 몸은 별로 안 좋을 거예요. 손을 이렇게 하세요.
체크를 한번 해 봅시다. 예, 페루가, 페루에서 80인데 힘도 장사야. 힘 주세요. 여기를 먼저 해 봐요.
여기는 아무 데 안 아픈 데야. 예. 자, 힘 주세요. 선생님 한번 떼 봐.
아, 이분이 한번 떼 봐. 힘이 좋아 보이네. 자, 어, 떼 봐. 시작.
아, 자, 손을 꽉 잡아요. 꽉 잡아요. 시작. 떼.
자, 이렇게 떼. 자, 시작. 힘을 줘요. 이렇게 떼.
이렇게. 이렇게 털지 말라. 잘 자. 시작.
힘 주세요. 안 떨어져. 이렇게 대면은 절대 안 떨어져. 자, 다시 잡아요.
손 이거 펴시고. 시작. 안 떨어지죠. 근데 여기 한번 돼 보자고.
자, 이분 내일을 한번 봅시다. 이때 항상 이렇게 바로 돼. 자, 시작.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자, 시작. 힘 세게 줘 봐요. 아니, 이거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분은 이제 80인데 이제 풍이 와 있는 거야.
아, 풍이 와 있어. 알겠죠? 좀 느끼나? 예, 좀 느껴요. 느끼고 있죠. 여기 한번 대봐.
자, 시작. 힘 줘 보세요. 이게 내가 힘 준 거 아닙니다. 예.
그냥 떨어지죠. 다시 힘 세게 줘 봐요. 아니, 선생님 한번 떼 봐. 그냥 한번 떼 보세요.
아, 그렇게 떼지 말고. 내 거지 뒤로 가세요. 응. 떼 보세요.
확 떼 봐요. 아니, 왜 그래? 손에 힘을 못 줘. 아니, 잘 봐요. 아, 좀.
아니, 이거 힘을 주지 마. 힘 자체가 없지. 힘을 세게 줘요. 힘 세게 주세요.
아니, 이게 손을 이렇게 떼 보세요. 아무 힘이 없어. 뭐, 뭘 하고 있습니까? 시작. 검지 시라고.
검지로 해야 되는데 이걸로 다 해. 어, 그래요. 요선. 응.
그래. 자,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요? 한번 떼 보세요. 아니, 아니, 여기 이분이.
시작. 떼 보세요. 아, 다시 떼세요. 자, 시작.
손 반드시 떼 보세요. 자, 잘못된 겁니다. 자, 시작. 이렇게 떼 보세요.
이 요렇게 요렇게 떼세요. 옆으로 털지 말고. 시작. 당겨 보세요.
음. 비틀지 말고. 손이 어떻습니까? 힘이 확실해지고. 예.
완전 달라지. 앞에. 예. 자, 떼 보세요.
우리 선생님 한번 떼 봐요. 털지 말아요. 반드시 떼. 시작.
힘이 간.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들어옵니다. 응. 세게 잡아.
자, 힘 세게 져요. 하나, 둘, 셋 하고 때. 이 사람이 힘을 계속 주는 게 아니니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한 냥 떼면 이 사람이 힘을 안 주고 있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하고 때. 하나, 둘. 아니, 말로 해.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세죠. 원래는 안 떨어지는데, 손가락을 네 개나 넣어서 막 그렇게 떼니까 하나만 이렇게, 하나만, 응, 하나만 넣어. 시작. 하나만 넣을 때는 안 떨어져요.
자, 머리가 정상이 됐죠? 예. 응. 이제는 코도 한번 대 봐. 코도 고쳤어요.
자, 하나, 둘, 셋. 안 떨어져요. 알겠죠? 응. 다 고쳤어.
그다음에 심장에 한번 대 봐. 아, 손가락 하나만 이렇게, 이렇게. 응. 약간 이쪽에.
자, 심장.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힘 없죠? 예.
응. 아저씨 한번 대 봐. 요거 잡고 있어. 하나, 둘, 셋.
그냥 쉽게 떨어지지. 하나 대 봐요. 하나, 둘, 셋. 쉽게 떨어지죠? 이거는 어떤 힘도 없죠.
그 자, 근데 거기서 오셨는데도 몸은 건강한데 눈빛은 이미 갔어. 네. 내가 이미가 있어요. 는 가고 심장도 안 좋고 간도 안 좋아요.
자, 고개 들어봐요. 다 안 좋아. 우리가 바빠서 테스트할 수는 없어. 전부 다 할 수는 없는데 사탕이 밑에 한번 넣어 봐.
예. 더 밑에. 더 밑에. 자, 한번 봐요.
하나, 둘, 셋. 이거는 완전 나이롱이야. 자, 시작. 나이롱이죠? 자, 응.
거기도 문제가 있어. 자, 내 쳐다 보세요. 응. 자, 뒤로 돌아요.
다 됐어요. 내 찾아보세요. 응. 다 됐어.
자, 이 양반은 이제 완전히 새 사람이 됐어. 알겠죠? 감사합니다. 자, 사탕님. 사탕님 이때 넣어봐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예. 이 사람들이 뗄 때도 이렇게 힘을 주란 말이에요. 하나, 둘, 셋.
아까는 어땠어요? 나이롱이었지. 심장에 여기 간에 한번 대 봐. 자, 손가락 하나만. 예.
자, 하나.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래서 나는 에너지를 넣어주고 치료하고 에너지도 넣고 다 할 수가 있어. 이거는 수동입니다.
자동입니다. 자동 수동요? 자동이에요. 자동. 자동이야.
여러분은 이것은 지구인들은 불가능해야. 불가해. 알겠습니까? 어. 그냥 마음대로 바뀌어.
자, 이분은 지금 소주를 한잔 하셨나? 안. 무는 안 무어요. 응, 올 때 하고 오셨답니다. 올 때 하고 오셨다고.
가서 잠깐 앉으시. 자, 이제 요걸 놓고. 응, 괜찮아. 그 위에 온전 놔요.
자, 이분 몸에서 이분의 손이 떨어지는 데가 있는 거 한번 보자고. 자, 손. 아, 선생을 하지 마. 손.
이렇게 손. 아, 손가락 이렇게 좀 하시라니까. 이마에 대. 내가 뇌를 고쳤으니 힘 주세요.
자, 시작. 이거 한번만 떼 보세요. 가요. 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네.
안 떨어지죠. 절대 뗄 수가 없는 게 원칙. 이분이 힘을 안 줄 때 떼서 그래. 자, 이마에 떼 보세요.
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없어. 아무도 못 뗍니다. 그렇죠? 세죠? 세죠? 자, 그다음에 간.
자, 힘줘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심장.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강력하죠. 그러니까 전체가 다 고쳤습니다. 그러니까 남매에서 왔으니까 싹 고쳐 드린 거예요.
알겠죠? 어, 네. 감사합니다. 그래. 또 하나.
또 힘을 주세요. 네. 자, 허경영 하늘 한 사람만. 예.
이거는 허경영이 맞습니다. 예수님도 보세요. 힘 줄 것도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떨어지죠. 자, 부처님도 허경영 넣어 봐요. 부처님 해봐. 아, 저 아무 어느 걸 먼저지 나 몰라.
예. 자, 넣으세요. 허경영을 또 먼저 넣었어. 맞죠? 부처님 넣어 보세요.
부처님이 머리 들어가면 그냥 나이롱. 뗄 것도 없어요. 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뇌는 허경영이만 알아봐요. 모든 70억은 에너지가 없어.
수동이야. 허경영만 딱 들어오면 백회가 열려. 근데 백회를 닫고 허경영을 한번 불러 봐. 허경영.
허경. 허경령.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 없죠.
해를 열어요. 허경. 이거는 아무도 못 뗍니다. 이 무슨 말이냐면 이 백회로 우주 에너지가 들어와.
근데 이게 120억 광에서 내려오는 거야. 사진을 봐도 똑같아. 예. 내 이름을 불러도 똑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내 이름을 내 실물을 보면. 어떻겠어요? 더 달라지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거기서 이까지 온 거, 돈을 한 100억을 벌어 가시는 거예요. 오늘 예, 감사합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님, 외국 사람도 와도 됩니까? 와도 되지. 그리고 또 그걸 물어보라 그러더라고요. 외국 사람 와도 돼.
그다음에 저 사진을 봐도 똑같아요. 내 사진하고 사람들 사진은 반대예요, 에너지가. 예, 알겠죠? 그 보셨죠? 텔레비에서 봤죠? 그럼요. 응.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하자. 자, 허행 사진 충분히 됩니다. 자, 시작. 안 떨어지죠? 아니, 이걸 사진을 봐야 돼.
하나, 둘, 셋. 안 들리시죠? 근데 트럼프 그냥 보세요. 자, 트럼프. 이거는 힘 줄 거 없어요.
아무 힘이 없죠. 여기 우리가 이제 예수라는 사진이 있습니다만, 그냥 쳐다보면 그냥 이거 힘 줄 거 없어요. 나이롱이야. 근데 허경영은 바코드가 여기서 우주 에너지가 딱 돌아 가지고 몸 전체 세포가 강철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호르몬이 적어지는, 남성 호르몬이 적어지더라도 이 상태는 변화가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옵니다. 자, 그런데 자, 그러면 들어가세요. 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한번 다시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예. 왜 얼굴에 왜 이렇게 하고 있나? 텔레비에 나오면 안 되니까.
어, 그래. 괜찮아. 그래. 들어가 수 있어.
자, 그러면 저 그거 바로 이제 저저 내일 하늘궁. 내일이 하늘 궁이지. 예. 내일 하늘궁에 가능하면 많이 와 가지고.
하늘 궁이 또 더 재미있어. 네. 어, 하늘은 웃다가 벌다 보지만 그래도 거기를 와야 내가 다음 대선에 그 에너지를 가지고 또 갈 거야. 알겠죠? 네.
그리고 하늘 온 거는 출석 기록이 기록이 돼. 그리고 출석 기록부가 나중에 내가 붙어서 일을 할 때 여러분들을 다 체크를 해. 알겠죠? 그러니까 자주 오세요. 어렵더라도 와서 힘을 보태 가지고 다음.
대선을 치러야 돼. 내가 곧 나는 복권이 됩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복권을 앞두고 있으니까 나를 잡으려는 여러 가지 세력들이 움틀거리고 있어.
여러분들은 거기에 흔들리면 안 돼. 네, 알겠네. 네, 그래요. 자, 그러면은 말씀할 거.
자, 강연 속 말씀 속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차원 말씀을 해주신 허경영 총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약
허경영을 구속하자마자 남대문 화재, 세월호 전복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한 이유는?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 사명을 망각하고 당파싸움과 사대주의에 빠져있기 때문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
허경영 토요강연: 국가적 재난과 경제 불안의 원인, 그리고 해결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여러 국가적 재난과 경제 불안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그는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자신의 예언과 능력은 일반적인 인간의 범주를 넘어선다.
- 허경영 구속 이후 발생한 국가적 재난들
허경영은 자신이 구속된 이후 남대문 화재, 세월호 전복, 제천 화재, 밀양 화재 등 여러 국가적 재난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며, 이 모든 사건이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
남대문 화재: 허경영이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되던 날, 국보 1호인 남대문이 불에 탔다고 언급하며, 이는 자신을 모함하고 구속한 것에 대한 대가라.
제천 및 밀양 화재: 특정 방송에서 자신을 모함한 이후 제천과 밀양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역시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
세월호 전복: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세월호 전복 사건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는 자신의 예언이 100% 적중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
경제 및 안보 불안: 현재 대한민국이 최악의 경제 불안과 안보 불안을 겪고 있으며, 이 또한 자신을 방해하는 세력들 때문에 발생한다.
- 대한민국 위기의 근본 원인: 한민족의 사명 망각과 사대주의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야 할 사명을 망각하고 당파 싸움과 사대주의에 빠져있기 때문에 이러한 위기가 찾아왔다.
세계 지도 민족의 역할: 한민족은 원래 전 세계를 가르치고 이끌도록 만들어진 민족이지만, 당파 싸움과 양반-쌍놈 차별 등으로 에너지를 낭비하고 인재를 죽여왔다.
사대주의 외교: 미국을 ‘아름다울 미(美)’자로 표현하며 아부하고, 일본에 의존하는 등 중심 없는 사대주의 외교를 펼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경제적 혼란: 이러한 사대주의적 태도와 내부 분열이 경제적 주대를 잃게 만들고 젊은이들을 방황하게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미래를 예언하고 사람들의 건강을 치유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능력을 넘어선다.
정확한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의 위기(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의 등장, 삼성 핸드폰의 시장 점유율 하락 등)를 수년 전에 정확히 예언했다.
율곡 이이의 10만 양병설 비유: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 10년 전 10만 양병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큰 피해를 입었던 것처럼, 자신의 예언도 무시되고 있다.
에너지 능력: 토마스 아퀴나스의 ‘에너지 법’을 인용하며, 신은 스스로 에너지를 내는 ‘자율 에너지’를 가졌고 인간은 ‘수동 에너지’를 가졌다.
자신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억장을 복사해도 동일하다.
자신은 사람의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으며, 이는 ‘자동 에너지’ 또는 ‘자율 에너지’의 발현이라.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호르몬이 증가하고 건강이 좋아진다.
다이아몬드 비유: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만 가공할 수 있듯이, 자신과 같은 자율 에너지를 가진 존재는 수동 에너지를 가진 인간이 함부로 판단하거나 심판할 수 없다.
- 허경영이 제시하는 해결책: 세금 혁명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현재의 불합리한 세금 제도를 개혁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경제적 균형을 회복해야 한다.
세금 혁명: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자동차 관련 세금(주행세, 보유세 등)을 없애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부과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는 대포차 문제(세금 미납 차량으로 인한 범죄)를 해결하고, 세금 고지서 발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고속도로 통행료 등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징수함으로써 국민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생활비 지원: 전기세, 전화세 등 5만 원까지는 국가가 무료로 지원하여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고, 고지서 발부 자체를 없애야 한다.
경제 정책의 균형: 경제 성장에만 치중하고 균형과 안정을 무시한 현재의 경제 정책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균형의 3대 요소: 금융, 조세, 복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금융: 고리대금업을 규제하고, 무분별한 카드 남발로 인한 가계 부채 증가를 막아야 한다.
조세: 부자들의 세금 포탈을 막고, 근로자들에게만 불리한 세금 제도를 개혁해야 한다.
복지: 형식적인 복지 예산 집행을 비판하며, 실제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복지 정책을 펼쳐야 한다.
국민 배당금: 노인들이 100세까지 살더라도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자식들의 부담을 덜고, 노인들의 경제적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국민들의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 허경영의 의학적 주장: 심장 박동설 부정 및 경락 순환설 강조
허경영은 현대 의학의 심장 박동설을 부정하고, 경락 순환설을 통해 인체의 혈액 순환을 설명합니다.
심장 박동설의 한계: 심장이 한 번 뛸 때 피가 3m밖에 가지 못하는데, 13만 km에 달하는 혈관을 27초 만에 순환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
경락 순환설: 인체의 12개 경락이 마음의 영향을 받아 피를 순환시키는 역할을 한다.
마음의 긴장이나 감정 변화가 경락을 자극하여 심장 박동에 영향을 미친다.
투병설 비판 및 양생설 강조: 병과 싸우는 ‘투병설’은 어리석은 것이며, 자연 면역력을 키우는 ‘양생설’이 진리라.
병원에서 감기약을 먹으면 위장병이 생기고, 위장병을 고치면 간이 나빠지는 등 병을 계속 달고 다니게 된다.
- 종교와 진리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존재로서, 종교의 잔인성을 비판하고 진정한 신의 존재를 에너지로 증명할 수 있다.
종교 초월: 자신은 모든 종교를 인정하지만, 종교를 초월한 존재라.
종교의 잔인성 비판: 과거 천동설을 주장하며 지동설을 믿는 사람들을 잔인하게 화형시킨 종교인들의 행태를 비판합니다.
정치인들은 단두대 등으로 고통 없이 죽였지만, 종교인들은 불에 태워 일주일간 고통을 느끼게 하는 등 잔인했다고 지적합니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 증명: 토마스 아퀴나스가 신을 에너지로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했듯이, 자신은 자율 에너지를 통해 신임을 증명한다.
예언된 존재: 과거 유명한 목사가 2000년대에 하늘에서 하나님의 화신이 와서 대한민국을 세계를 이끄는 국가로 만들 것이며, 그 사람의 사진이 집집마다 걸릴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언급합니다.
- 한글의 우수성
허경영은 한글이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는 물리학적인 글자이며, 우주와 역학의 요소를 담고 있는 과학적인 문자라고 설명하며 그 우수성을 강조합니다.
물리학적 구조: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동서남북으로 이동하며 다양한 의미를 만들어내는 물리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하늘, 땅, 사람의 조화: 한글의 기본 요소가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며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
선조들의 지혜: 이러한 한글을 만든 우리 선조들의 두뇌가 유대인보다 뛰어나다.
-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으며, 앞으로 다가올 대선에서 복권되어 국민들을 이끌 것이라.
국가 개혁: 자신이 나라를 바꿔 강대국들 사이에서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하도록 할 것이라.
국민의 감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국민이 자신을 감시하여 부정부패를 막을 것이며, 이는 국민 여론이 자신을 황제로 만들어 못 나가게 붙들어 놓는 것과 같다.
대선 복권: 자신이 곧 복권될 것이며, 다음 대선에서 국민들의 힘을 모아 승리할 것이라.
하늘궁 방문 기록이 나중에 자신과 함께 일할 때 체크될 것이므로 자주 방문해달라고 독려합니다.
- 청중과의 소통 및 에너지 테스트
강연 말미에 허경영은 청중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에너지 능력을 시연합니다.
참석자 소개: 페루에서 온 80세 노인을 포함하여 여러 지역에서 온 참석자들을 소개합니다.
에너지 테스트: 참석자들의 신체 부위에 손을 대거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여 힘의 변화를 보여주는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참석자들의 몸이 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부처)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는 힘이 없지만,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발현된다.
이는 자신의 뇌가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라.
명상 유도: 참석자들에게 눈을 감고 자신을 생각하며 명상하게 하여 호르몬 증가 및 건강 증진 효과를 유도합니다.
특히 자신을 끌어안을 때 여성 호르몬과 다이놀핀이 5,000배 증가한다.
언론 불신: 언론에서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보도를 하더라도 믿지 말고, 직접 자신에게 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