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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1113 생활정치, 민생경제가 찰나윤회, 생전윤회 사후윤회 살린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 철학을 통해 국민 개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나아가 국가 경제를 안정시키며, 궁극적으로는 ‘찰나 윤회(刹那 輪廻)’, ‘생전 윤회’, ‘사후 윤회’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경제 정책: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 지급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환원하여 개인 소득 보장
기대 효과:
애국심 고취: 기업과 국가가 국민에게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애국심 증진
내수 시장 활성화: 자국 기업 제품 구매 유도 및 소비 촉진
경제적 안정: 국민의 기본 생활 안정 도모

  1. 대한민국 경제 문제 진단: 생활 정치 부재와 민생 경제 외면

현 정치의 문제점:
생활 정치 부재: 국민의 실생활과 무관한 개헌, 적폐 청산 등 소모적인 정치 반복
민생 경제 외면: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으로 중소기업 및 서민 경제 악화
전환법 비판:
대기업 위주 정책: 중소기업과 영세 자영업자의 활동을 제한하여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법안
간이 공업 말살: 소규모 수공업(비누, 초 등) 생산을 불가능하게 하여 서민 경제 기반 붕괴
금융 실명제 비판:
시대착오적 정책: 일본은 금융 실명제가 없어 비트코인 등 신기술 활용이 자유로운 반면, 한국은 금융 실명제로 인해 비트코인 활용이 제한됨
경제 위협: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출되면 은행의 융자 기능이 마비되어 경제 붕괴 가능성

  1. 경제 정책의 3대 지표와 3대 요소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국가 운영 방향):
성장: 경제 규모 확대 및 발전 (예: 박정희 대통령의 포항 제철, 고속도로 건설)
균형: 소득 분배 및 계층 간 격차 해소 (예: 공산주의 경제)
안정: 경제 시스템의 안정성 유지 (예: 가계 자산 보존)
문제점: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상충될 수 있어, 균형 잡힌 정책 결정이 어려움
경제 3대 지표 (정책 결과 평가):
성장: 경제 성장률
물가: 물가 안정
고용: 고용률 및 실업률 (트럼프 대통령의 성공 사례)
국민의 평가: 이 세 가지 지표가 좋지 않으면 대통령은 국민의 지지를 잃음
대한민국 현실: 현재 한국은 성장, 물가, 고용 모두 불안정하며, 특히 성장의 혜택이 서민에게 돌아가지 않음

  1. 트럼프 대통령 사례 분석: 경제 활성화와 예측 능력 🇺🇸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되고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트럼프의 성공:
일자리 창출: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기록하며 일자리 증가
과감한 추진력: 기존 정치권의 명분주의를 벗어나 실리주의를 추구하며 경제 성장 주도
투자 유치: 애플 등 대기업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 유치
통찰력: IQ 150~200 미만은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경제의 복잡성을 꿰뚫어 볼 수 있다.

  1. 스위스 중립국 모델과 한국 외교의 방향 🇨🇭

스위스의 성공 요인:
중립 외교: 강대국 사이에서 중립을 유지하며 전쟁을 피하고 국가의 안전 보장
신뢰성: 국제 금융 도시로서 전 세계 부호들의 자금을 유치하며 높은 신뢰도 구축
주도적 외교: 강대국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국의 이익을 말
한국의 문제점:
수동적 외교: 강대국에 끌려다니며 자존심을 잃고 경제적 손실 감수
신뢰도 부족: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등 정치적 불안정으로 국제적 신뢰도 하락
제안:
스위스 모델 도입: 한국도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서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함
강력한 정신력: 핵무기 대신 5천만 민족의 강인한 정신력을 전 세계에 보여줘야 함

  1. 윤회(輪廻)의 종류와 생활 정치의 중요성

윤회의 종류:
생전 윤회:
찰나 윤회(刹那 輪廻): 하루에 12만 9,600번 (심장 박동 수) 순간순간 마음이 바뀌는 윤회
태양은 북극성을 중심으로 약 12만 9,600년 주기로 공전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윤회
사후 윤회: 죽어서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서 다음 생을 받는 윤회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7가지)
생활 정치의 영향:
민생 경제의 중요성: 민생 경제가 어려워지면 실업자 증가, 가정 불화 등으로 인해 찰나 윤회(刹那 輪廻)와 매일 윤회가 지옥처럼 느껴짐
긍정적 윤회 유도: 국민 배당금 정책은 국민의 경제적 안정을 통해 긍정적인 찰나 윤회(刹那 輪廻)와 매일 윤회를 유도하고, 궁극적으로 사후 윤회까지 백궁으로 이끌 수 있음

경제 정책에 대한 오해: 경제 정책의 3대 요소(성장, 균형, 안정)는 서로 상충될 수 있어, 한 가지 요소에만 집중하면 다른 요소가 희생될 수 있음.
→ IQ 430의 통찰력으로 이 세 가지 요소의 균형을 맞추어 국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
정치인에 대한 불신: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의 실생활과 무관한 정치, 재벌 위주의 경제 정책으로 국민의 불신을 초래함.
→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통해 국민 개개인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하고, 국민 배당금 등으로 경제적 안정을 제공하여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외교 정책에 대한 무지: 강대국에 끌려다니는 수동적인 외교 정책으로 인해 국가의 자존심과 이익이 훼손됨.
→ 스위스처럼 중립국으로서 주도적인 외교를 펼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강대국에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국민 배당제: 국가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는 제도.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의 이익을 국민에게 환원하여 개인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
전환법: 중소기업 및 영세 자영업자의 활동을 제한하고 대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는 법안.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국가 경제를 운영하는 세 가지 주요 방향으로, 성장, 균형, 안정을 의미.
경제 3대 지표: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평가하는 세 가지 지표로, 성장, 물가, 고용을 의미.
찰나 윤회(刹那 輪廻): 하루에 12만 9,600번 (심장 박동 수) 순간순간 마음이 바뀌는 윤회.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윤회.
사후 윤회: 죽어서 다음 생을 받는 윤회로,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7가지 요소에 따라 결정됨.
위대한 포기: 석가모니가 고행을 포기하고 깨달음을 얻은 것을 의미하며,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에 이르는 길을 제시.

예언력: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미국 경제 호황을 정확히 예측하는 등 뛰어난 예언력을 보유.
능력: 이름만 들어도 면역력이 천 배 증가하고, 죄가 많지 않은 사람의 질병은 고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을 듣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복이 넘치며, 이 복을 혼자만 누리지 말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
김동길 교수의 표절: 김동길 교수가 ‘UN 본부 한반도 이전’과 ‘영세 중립국’ 공약을 표절했다.

찰나윤회(刹那輪廻)-(찰나(刹那)-moment, 윤회(輪廻)-reincarnation)
생전윤회(生前輪廻)-(생전(生前)-before death, 윤회(輪廻)-reincarnation)
사후윤회(死後輪廻)-(사후(死後)-after death, 윤회(輪廻)-reincarnation)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국민(國民)-people, 배당(配當)-dividend, 제(制)-system)
개인소득보장제(個人所得保障制)-(개인(個人)-individual, 소득(所得)-income, 보장(保障)-guarantee, 제(制)-system)
애국심(愛國心)-(애국(愛國)-patriotism, 심(心)-heart)
생활정치(生活政治)-(생활(生活)-life, 정치(政治)-politics)
민생경제(民生經濟)-(민생(民生)-people’s livelihood, 경제(經濟)-economy)
개헌정치(改憲政治)-(개헌(改憲)-constitutional amendment, 정치(政治)-politics)
적폐정치(積弊政治)-(적폐(積弊)-accumulated evil, 정치(政治)-politics)
채바퀴(車바퀴)-(차(車)-wheel)
간해공업(家內工業)-(가내(家內)-household, 공업(工業)-industry)
영세업자(零細業者)-(영세(零細)-small-scale, 업자(業者)-businessman)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업(企業)-enterpris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융(金融)-finance, 실명(實名)-real name, 제(制)-system)
중소기업(中小企業)-(중소(中小)-small and medium, 기업(企業)-enterprise)
경제지표(經濟指標)-(경제(經濟)-economy, 지표(指標)-indicator)
경제정책(經濟政策)-(경제(經濟)-economy, 정책(政策)-policy)
성장(成長)-(성장(成長)-growth)
균형(均衡)-(균형(均衡)-balance)
공산주의(共産主義)-(공산(共産)-communism, 주의(主義)-ism)
안정(安定)-(안정(安定)-stability)
전제산(全財産)-(전(全)-entire, 재산(財産)-property)
희생(犧牲)-(희생(犧牲)-sacrifice)
불안감(不安感)-(불안(不安)-anxiety, 감(感)-feeling)
천재(天才)-(천재(天才)-genius)
전문용어(專門用語)-(전문(專門)-specialized, 용어(用語)-term)
애로사항(隘路事項)-(애로(隘路)-difficulty, 사항(事項)-matter)
이세(二世)-(이세(二世)-second generation)
제철소(製鐵所)-(제철(製鐵)-steelmaking, 소(所)-plant)
고속도로(高速道路)-(고속(高速)-high speed, 도로(道路)-road)
유언비어(流言蜚語)-(유언(流言)-rumor, 비어(蜚語)-slander)
민간인(民間人)-(민간(民間)-civilian, 인(人)-person)
부채(負債)-(부채(負債)-debt)
호황(好況)-(호황(好況)-boom)
예언력(豫言力)-(예언(豫言)-prophecy, 력(力)-power)
물가(物價)-(물가(物價)-prices)
고용(雇用)-(고용(雇用)-employment)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노조(勞組)-(노조(勞組)-labor union)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worker)
서민대중(庶民大衆)-(서민(庶民)-common people, 대중(大衆)-masses)
특권층(特權層)-(특권(特權)-privilege, 층(層)-class)
자영업자(自營業子)-(자영(自營)-self-employed, 업자(業者)-businessman)
환경유해(環境有害)-(환경(環境)-environment, 유해(有害)-harmful)
허가(許可)-(허가(許可)-permission)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class)
수탈(收奪)-(수탈(收奪)-exploitation)
외교(外交)-(외교(外交)-diplomacy)
혈맹(血盟)-(혈맹(血盟)-blood alliance)

찰나윤회 (Momentary Reincarnation)
생전윤회 (Lifetime Reincarnation)
사후윤회 (Post-mortem Reincar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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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생활정치, 민생경제 강연 기록

제1장: 국민 배당제와 애국심 고취

1.1. 국민 배당제의 두 축
국민 배당제는 두 가지 주요 배당으로 구성된다.

국민 배당제: 국가가 세금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배당이다.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과 재벌이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여 국민에게 지급하는 배당이다.

이 두 가지 배당은 국민의 통장으로 직접 입금된다.

1.2. 애국심과 내수 시장 활성화
국민 배당제는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발달시킨다.

기업인 존경: 기업이 국가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배당을 지급하면, 국민은 기업인을 존경하게 된다.

국산품 애용: 국민은 외국 제품보다 자국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내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이는 곧 자신의 소득 증가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갖게 된다.

해외 소비 억제: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해외여행 등 해외 소비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된다.

제2장: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2.1. 반복되는 정치 문제
대한민국 정치는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소모적인 논쟁으로 5년을 보내며, 국민의 생활과는 무관한 정치를 반복한다. 이로 인해 국가는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한다.

2.2. 생활 정치 부재의 결과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국가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재벌 경제 편중: 국회는 민생 경제보다 재벌 경제를 살리는 법안을 통과시키는 경향이 있다.

제3장: 전환법의 문제점과 대기업 중심 경제

3.1. 전환법의 내용과 영향
전환법은 KS 및 여러 정부 품질 검사를 통합한 법안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규제: 과거에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이 쉽게 물건을 만들 수 있었으나, 전환법 시행 이후에는 제품의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을 검사해야 한다.

간이 공업의 소멸: 빗자루, 그림, 비누, 캔들 등 간이 공업 제품도 환경법 적용을 받아 여러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로 인해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3.2. 대기업 중심 경제 심화
전환법은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만든 법안으로, 경제를 대기업에 몰아주는 결과를 초래한다.

영세업자 말살: 잘 나가는 중소기업과 대기업만 살아남고, 영세업자들은 사업을 포기하게 만든다.

3.3. 과도한 규제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앞서가는 규제를 도입하여 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일본은 금융 실명제가 없어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지만, 한국은 비트코인 사용이 제한적이다.

은행 자금 유출: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출되면 은행의 자금이 고갈되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이는 경제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제4장: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4.1.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경제 정책을 수립할 때 고려해야 할 3대 요소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를 확대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균형: 경제 주체 간의 격차를 줄이고 안정적인 분배를 이루는 것이다.

안정: 경제의 급격한 변동을 막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4.2. 성장과 안정의 갈등
성장과 안정은 종종 상충하는 가치이다.

개인의 선택: 사업 투자를 통한 성장 추구는 안정성 상실의 위험을 동반한다.

국가의 선택: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중점을 두어 고속도로 건설, 제철소 건립 등을 추진했다. 이는 국민에게 불안감을 주기도 했다.

과거의 사례: 과거 민간인들은 안정을 최우선으로 여겼으나, 성장을 주도하는 군인들이 등장하면서 국가 발전의 방향이 바뀌었다.

4.3. 경제 정책 실패 사례
과거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는 국민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었다.

카드 대란: 카드 사용을 장려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려 했으나, 이는 가계 부채 증가와 카드 대란으로 이어졌다.

도박 대란: 특정 시기에는 도박 산업이 경제 유지의 수단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4.4.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3대 지표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의 확대와 발전이다.

물가: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고용: 높은 고용률은 경제 활성화와 국민 생활 안정에 필수적이다.

4.5. IQ 200 이상의 통찰력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의 지능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IQ 430의 통찰력이 필요하다. 경제학 교수들도 복잡한 전문 용어만 사용하여 국민에게 경제의 본질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제5장: 트럼프 대통령의 사례와 예언력

5.1.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 성공 예언
강연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미국 경제 호황: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누리며 일자리가 넘쳐났다.

언론의 평가: 뉴욕 타임즈 등 언론은 트럼프를 비판했으나, 결국 그의 경제적 성과를 인정했다.

5.2. 트럼프의 리더십 스타일
트럼프는 기존의 젠틀한 정치인과는 다른 리더십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강력한 추진력: 그는 거침없이 밀어붙이는 추진력으로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실리주의: 오바마 대통령이 명분주의를 추구한 반면, 트럼프는 실리주의를 택하여 미국 경제를 살렸다.

5.3. 한반도 평화 예언
강연자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힐러리와의 비교: 힐러리 클린턴은 방위 산업체의 지원을 받아 전쟁 가능성이 높았으나, 트럼프는 자비로 선거를 치러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다.

제6장: 허경영 현상과 정치권의 위기 의식

6.1. 생활 정치 부재의 결과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권력 다툼만 하는 정치는 국가 경제를 망친다.

6.2. 허경영 현상에 대한 언론 보도
KBS 등 언론은 허경영 현상에 주목하며, 정치권 인사들을 통해 그의 영향력을 분석했다.

국회 앞 토론: 이준석, 이철희 등 정치인들이 국회 앞에서 허경영 현상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이 보도되었다.

6.3. 노원역 유세 현장
강연자가 노원역에 방문했을 때,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젊은 층의 지지: 특히 젊은 층이 강연자에게 몰려들어 사진을 찍고 환호했다.

정치인들의 반응: 당시 유세 중이던 안철수 후보 측 관계자들은 강연자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현상에 놀라움을 표했다.

6.4. 정치권의 반성과 위기 의식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을 통해 생산성 없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만을 인지하고 반성해야 한다.

생활 정치의 필요성: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를 하지 않으면 엉뚱한 사람에게 정권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

역사의 명령: 이준석 등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에 대해 증언하는 것이 역사의 명령이라고 생각했다.

제7장: 스위스 모델과 대한민국의 외교 전략

7.1. 대한민국 외교의 문제점
현재 대한민국의 외교는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 수준이다.

7.2. 스위스의 중립 외교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뛰어난 외교술로 중립국 지위를 유지하며 어떤 침략도 받지 않았다.

자존심과 주대: 스위스는 강대국에 굴복하지 않고 자존심과 주대를 지키며 중립 노선을 고수했다.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 대한민국도 스위스처럼 중립 노선을 택하여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는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

7.3. 스위스의 신뢰 경제
스위스는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금융 강국: 전 세계 부자들이 스위스 은행에 자산을 맡길 정도로 높은 신뢰도를 구축했다.

강대국의 불간섭: 스위스에 막대한 자산이 예치되어 있기 때문에 강대국들도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신뢰도: 대한민국은 전직 대통령들이 구속되는 등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다.

7.4. 경제 발전 단계
국가의 경제 발전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친다.

1만 불 시대: 노동력(Manpower)을 바탕으로 성장한다.

2만 불 시대: 기술력(Technology)을 바탕으로 성장한다.

3만 불 시대: 매너(Manner)와 에티켓(Etiquette)이 중요하다.

5만 불 시대: 신뢰성(Trust)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제8장: 윤회의 종류와 민생 경제의 영향

8.1. 윤회의 일곱 가지 요소
인간은 백궁에 가기 전, 석고대제 앞에서 다음 생의 일곱 가지 요소를 부여받는다.

육도윤회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이 모든 요소는 개인의 블랙박스에 기록된 정보에 따라 즉시 결정된다.

8.2. 생전 윤회
생전 윤회는 살아있는 동안 겪는 윤회로,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찰나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윤회이다. 이는 심장이 하루에 뛰는 횟수와 같으며, 심장이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을 의미한다.

천국과 지옥: 순간순간 마음을 천국에 두면 천국을 경험하고, 지옥 같은 상황에 처하면 지옥을 경험한다.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일어나는 윤회이다. 밤에 잠들었다가 아침에 깨어나는 것도 윤회에 해당한다.

8.3. 사후 윤회
사후 윤회는 죽은 후에 석고대제 앞에서 다음 생을 부여받는 것이다.

8.4. 민생 경제와 윤회
민생 경제가 어려워지면 찰나 윤회, 생전 윤회, 사후 윤회 모두 지옥으로 향하게 된다.

경제적 어려움: 도산, 실업, 결혼 문제 등 경제적 어려움은 개인의 삶을 지옥으로 만든다.

제9장: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깨달음

9.1. 석가모니의 지옥 방문
석가모니는 제자를 구하기 위해 지옥에 갔으며, 제자에게 밧줄을 내려주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9.2. 이기심과 밧줄의 끊어짐
제자는 밧줄을 타고 올라가던 중 뒤를 돌아보았고, 수많은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이기심에 그들을 발로 차버렸다. 그러나 그 밧줄은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 밧줄이었다. 이는 인간의 이기심이 오히려 자신을 파멸로 이끌 수 있음을 보여준다.

9.3. 고행의 포기와 부처의 길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고행을 포기한 후에야 부처가 되었다.

위대한 포기: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에 이르렀다.

제10장: 허경영의 역할과 희망

10.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강연자는 석가모니, 예수와는 다른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인다.

치유 능력: 죄가 많거나 운명이 정해진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10.2. 함께하는 길
강연자는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으며,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통령 당선: 많은 사람들에게 강연자의 메시지를 알려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

10.3. 국민 배당금과 경제 안정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은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여 경제 지표를 개선할 수 있다.

경제 정책 실패의 원인: 현재 경제 정책은 안정 없이 성장만 추구하며, 특정 계층에만 혜택이 집중되어 실패하고 있다.

근본적인 해결책: 강연자는 이러한 경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자신이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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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 배당제를 통한 애국심 고취 및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제는 국민 개개인의 통장에 직접 돈이 들어오게 하는 제도이다. 이는 기업과 정부 양쪽에서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에게 지급한다. 기업들은 이익의 일부를, 정부는 세금 절약을 통해 재원을 확보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한다. 기업이 잘 되어야 국민 통장에 돈이 들어오고, 국가가 잘 되어야 국민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인식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는 곧 자국 기업 제품 구매로 이어져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고, 국민을 자연스럽게 애국자로 만든다.

  2.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현재 한국 정치는 국민의 생활과 무관한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소모적인 논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며, 다른 나라들이 발전하는 동안 오히려 퇴보하고 있다. 이는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재벌 경제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3. 전환법의 문제점과 대기업 중심 경제
    최근 통과된 전환법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존을 위협한다. 이 법은 제품 생산 시 독성 여부, 건강 유해성 등 다양한 품질 검사를 의무화하여, 영세업자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규제를 부과한다. 예를 들어,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는 사실상 대기업에게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여, 중소기업과 가내 수공업의 90%를 사라지게 할 것이다.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든 결과이다.

  4.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규제의 경제적 영향
    일본은 금융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다. 반면 한국은 비트코인 사용을 규제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유입될 경우 은행의 자금이 고갈되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결국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정부는 이러한 경제적 파급 효과를 고려하여 비트코인 규제에 신중한 입장을 취한다.

  5.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균형, 안정
    경제 정책에는 세 가지 핵심 지표가 있다.

성장: 경제 규모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균형: 경제 주체들 간의 격차를 줄이고 공평한 분배를 추구한다. 균형만을 추구하면 공산주의 경제가 될 수 있다.

안정: 경제 시스템의 예측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세 가지 지표는 서로 상충하는 경우가 많아, 정책 결정 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성장을 위해 투자를 늘리면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고, 안정을 추구하면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이러한 복잡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높은 지능과 통찰력이 요구된다.

  1. 불안정성 추구와 청년 세대의 도전 정신
    현재 한국 사회는 연구 개발 투자가 미미하고, 청년들은 안정적인 직업(공무원, 교사 등)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불안정성을 회피하고 안정성만을 추구하는 사회 분위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은 불안정성을 감수하고 도전할 때 찾아온다. 전쟁터에서 생과 사를 넘나들어야 승리할 수 있듯이, 젊은이들은 안정만을 추구하기보다 사업을 통해 국가를 일으키겠다는 도전 정신을 가져야 한다.

  2. 부모 세대의 희생과 자식 세대의 성장 욕구
    자식 세대가 사업을 위해 부모의 재산을 담보로 요구할 때, 부모는 안정과 성장 사이에서 갈등한다. 자식의 성공을 위해 재산을 내어주면 큰 기업가가 될 수도 있지만, 실패할 경우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이 있다. 실제로 많은 농민들이 자식의 사업을 돕다가 전답을 잃고 빚더미에 앉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결정은 매우 어렵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모 세대의 희생을 요구한다.

  3.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과 예언의 정확성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의 정책은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으로 평가받는다. 트럼프는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부터 미국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그의 집권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이했다. 이는 트럼프가 기존 정치권의 명분주의를 벗어나 실리주의를 추구했기 때문이다.

  4.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국가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세 가지 핵심 지표는 다음과 같다.

성장: 경제 규모의 확대.

물가: 물가 안정은 국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물가가 폭등하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감소한다.

고용: 일자리 창출. 고용이 불안정하면 실업자가 늘어나 사회 불안을 야기한다.

이 세 가지 지표는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대통령은 이들을 균형 있게 관리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세 가지 지표에서 모두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주었다.

  1. 전환법의 폐해와 대기업의 횡포
    전환법은 영세 자영업자와 가내 수공업자들을 억압하고 대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법이다. 이 법은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드는 소규모 생산자들에게도 공장 허가와 같은 복잡한 규제를 요구하여, 사실상 이들의 생계를 박탈한다. 이는 대기업들이 편의점 시장을 장악한 후에도 남아있는 가내 공업 시장마저 독점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다.

  2. 허경영 현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 현상은 기존 정치권에 대한 국민의 불신과 변화에 대한 열망을 반영한다. 이준석과 같은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현 정치권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정치를 하고 있음을 인정한다. 그들은 허경영 현상이 정치인들에게 자기 반성의 기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만약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살리지 못한다면, 엉뚱한 인물에 의해 정치권이 전복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을 표출한다.

  3. 스위스의 중립 외교와 한국의 나아갈 길
    스위스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중립 노선을 유지하며 국가의 안정을 지켜왔다. 스위스는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독일과 러시아의 침공을 피할 수 있었다. 이는 뛰어난 외교술과 강한 자존심 덕분이다. 한국 역시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고 스위스처럼 주도적인 중립 외교를 펼쳐야 한다.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책임이 있으므로, 한국은 당당하게 우리의 입장을 주장해야 한다.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안보와 주권을 우선시하는 지조 있는 외교가 필요하다.

  4. 국가 발전 단계와 신뢰의 중요성
    국가 발전은 노동력, 기술력, 매너, 에티켓, 그리고 신뢰성이라는 단계를 거친다.

1만 불 시대: 노동력을 바탕으로 가발 등 간해 수공업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2만 불 시대: 기술력을 통해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3만 불 시대: 한국은 아직 3만 불 시대에 도달하지 못했다.

5만 불 시대: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열었다. 스위스 은행은 전 세계 부호들의 자금을 유치하며 국제 금융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는 스위스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은 현재 신뢰도가 제로에 가까운 상태이다. 전직 대통령들이 퇴임 후 구속되는 현실은 국가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국가 발전 전략을 모색해야 한다.

  1. 윤회의 종류와 삶의 태도
    윤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전 윤회: 살아있는 동안 겪는 윤회이다.

찰라 윤회: 하루에 12만 9,600번 일어나는 순간적인 윤회이다.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것처럼, 순간순간 천국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 마음을 천상에 두면 천국을 경험하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지옥을 경험한다.

매일 윤회: 매일 아침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윤회이다. 전날의 행동과 생각에 따라 다음 날의 기분과 상황이 달라진다.

사후 윤회: 죽은 후에 겪는 윤회이다. 석고대제 앞에서 생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생이 결정된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은 매일 지옥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정이 파탄 나는 등 모든 윤회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따라서 민생 경제를 살리는 것은 국민의 삶을 천국으로 이끄는 중요한 과제이다.

  1.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윤회의 진실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것이 아니라, 고행을 포기함으로써 부처가 되었다. 그는 왕위, 가족, 재물 등 모든 것을 포기하고 보리수나무 아래에서 맑은 정신으로 도를 깨달았다. 이는 ‘위대한 포기’로 불린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하늘에서 온 존재가 아니며, 허경영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

  2.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안정 효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합산 300만 원)은 국민에게 기본적인 경제적 안정을 제공한다. 현재 경제 정책은 가진 자들에게만 혜택이 집중되어 균형이 깨지고, 서민들의 안정은 보장되지 않는다.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이러한 불균형을 심화시킨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경제 정책의 실패를 바로잡고,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인 안정을 제공하여 경제 지표를 개선할 것이다.

스크립트

허경영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찰나윤회(刹那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살린다.
태극기(太極旗)는, 이 태극기(太極旗)는, 이 기초(基礎)를 누가 제일(第一) 처음에 만들었죠? 어, 5,000년 전(年前)에 복희씨(伏羲氏)가 만든 거예요. 알겠죠?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에? 에.
에, 오늘은, 어, 허경영(許京寧)의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에, 다른 사람들은 생활정치(生活政治)합니까? 뭐, 개헌정치(改憲政治) 이런 거 하죠? 뭐 아니면, 또 무슨 정치(政治)인가? 뭐 적폐정치(積弊政治)인가? 뭐 맨날 전직(前職) 정권(政權)하고 싸우다가 5년(年) 가죠? 뭐 이런 정치(政治)가, 우리나라는 반복(反復)되고, 생활정치(生活政治), 여러분의 생활(生活)하고는 무관(無關)한 정치(政治)를 하고,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계속(繼續) 개미 쳇바퀴 돌고 있어. 알겠습니까? 어, 다른 나라들은 잘 되는데, 우리가 이렇게 많은 역량(力量)을 갖추고도,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들이, 뭐 해놓은 거를 이어가지 못하고,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알죠?
그게 왜 그러냐? 생활정치(生活政治)를 안 해. 또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안 살려. 재벌경제(財閥經濟)만 살려. 그래, 안 그래요? 뭐 국회(國會)에서 법(法)을 만드는데, 그게, 뭐 요번에, 에, 전안법(全安法)이라고, 이런 법(法)을 통과(通過)했어. 이런 법(法)을.
전안법(全安法)이 뭡니까? KS하고, 여러 가지 정부(政府) 품질검사(品質檢査)를 전부(全部) 합(合)친 거야, 합(合)친 거. 알겠죠? 그 옛날에는 요거 하나를 중소기업(中小企業)에서 개인(個人)이 만들 수가 있었어. 그런데 지금은 전안법(全安法)이 시행(施行) 되면 은, 이게 어떻게 되요? 요 프리스틱이 독(毒)이 있는지, 없는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또, 요게 건강(健康)에 좋은지, 안 좋은지 검사(檢査)해야 돼, 안 해야 돼? 이래가지고 가내공업(家內工業)은 다 문(門) 닫아. 무슨 말인지 알죠? 빗자루 하나 만들어서, 이렇게 소품(小品)을 팔던 사람이, 빗자루에 대해서, 그 막대기가 환경법(環境法)에 적용(適用)되는지, 안하는지, 다, 한 열 군데 가서, 도장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그래가, 전안법(全安法) 마크가 이렇게 생겼어. 요렇게(Kc) 생긴 거야. 알겠죠? 이거를 받지 않으면, 앞으로 물건(物件)을 못 팔아. 가내공업(家內工業), 그러니까, 가내공업(家內工業)의 90%가 없어져. 알겠죠? 설사(設使), 그림을 그려서 파는 사람이, 그 물감이 전안법(全安法)에 통과(通過)돼야 돼. 종이가 이상(異常) 없는가, 확인(確認)해서 통과(通過)돼야 돼.
뭐, 그렇게 할 수가 있겠어요? 뭐, 영세업자(零細業者)들이 할 수 있겠나?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經濟)를, 가능(可能)하면 대기업(大企業)으로 몰라주는 형식(形式)으로 가고 있는 거야. 이거 누가 만들었어요? 대기업(大企業)들이.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이렇게 해가지고.
모든 것은 잘 나가는 중소기업(中小企業)과 대기업(大企業)만 살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손 떼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내공업(家內工業)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뭐 가서 뭐 식품안전청(食品安全廳), 뭐 어디어디 다니면서, 뭐, 아무 이상(異常)없는, 모든 그 확인(確認), 그 바코드를 받아야 돼, 안 돼? 요거야. 요 마크(Kc)를 받아야 돼.
요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여러 가지로 요렇게, 요렇게 돼있어요. 이렇게 된 거 봤죠? 케이씨 마크.(Kc) 저걸 받아야 되니까, 전체(全體)가 다 안전(安全)해야지, KS 가지고는 안 돼. 이, 이, 이거를 만약(萬若)에, 이게 우리 건강(健康)에 나쁘다면, 이건 안 되는 거야, KS도. 음.
그러니까, 이게 복잡(複雜)하게 됐죠? 우린 너무 앞서 가는 거야. 너무 앞서 가. 일본(日本)이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를 지금도 해, 안 해? 안 하니깐, 일본(日本)은 지금, 뭐 하고 있죠? 일본(日本)이? 우리보다 한 20년(年) 앞서 가잖아,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뭐를 하고 있어? 걔들, 벌써 비트코인이 구멍가게에서도 다 써요.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가 없으니까, 즈그 맘대로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비트코인을 쓸 수가 없어. 앞으로 굉장히 문제(問題)가 많아요. 쓰면 은, 전쟁(戰爭) 국가(國家)니깐, 우리나라 경제(經濟)가 잘못하면, 돈이 은행(銀行)으로 들어가야, 중소기업(中小企業)으로 융자(融資)가, 가, 안 가?
그런데, 돈이 비트코인으로 들어가 버리면, 은행(銀行)의 돈이 없어지죠? 그러면 융자(融資)를 못 받아. 어, 그래서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한 순간(瞬間)에. 알겠죠? 그러니깐, 정부(政府)에서는, 그거 고민(苦悶)하겠어, 안 하겠어? 알겠죠? 어.
경제(經濟)는, 경제(經濟), 이 경제(經濟)는 여러분들이, 이 IQ 200미만(未滿)이 이걸 할 수가 있는 게 아니에요. 전부(全部) IQ 200미만(未滿) 맞아, 안 맞아? 430이라야 이걸 살릴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하하하. 여러분들은 이게, 경제(經濟)라는 게 뭐여? 거미줄처럼 얽혔다 소리야.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
① 성장(成長)
② 균형(均衡)
③ 안정(安定)

거미줄처럼 얽혀있어요. 즉, 말하자면, 경제지표(經濟指標)의, 경제정책(經濟政策), 이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요? 에?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에? 혹시(或是), 아는 사람?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삼대,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삼대요소(三大要素)라 하면, 좀 뭐, 입장(立場)이 좀 곤란(困難)해. 하하. 삼대지표(三大指標), 어.
그러니까, 경제정책(經濟政策)의 삼대지표(三大指標)를 예(例)를 들어서, 성장(成長)이다, 그죠? 첫 번째가 성장(成長)이야. 그래 두 번째는, 예(例)를 들어서,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은, 여기다가 90% 투입(投入)을 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 다음에 균형(均衡)이야. 균형(均衡). 균형(均衡) 맞아, 안 맞아요? 균형(均衡)이 있을 수 있잖아? 균형(均衡)이 맞아야 되는데, 이 균형(均衡)은, 이걸 맞추자고 그러면, 공산주의(共産主義)가 돼 버려, 또. 균형(均衡)만 따지면, 하하. 여 북한(北韓)은 균형경제(均衡經濟)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균형(均衡)도 필요(必要)해. 성장(成長)도 필요(必要)해, 그죠? 그 다음에 뭐가 필요해? 세 번째. 이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 국가(國家)가. 안정(安定)이야. 그러면 안정(安定)에다가 90% 줘버리면, 경제(經濟) 성장(成長)은 물러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돈이 5억(億)이 있는데, 남편(男便)이, 여보, 우리 가게를 하나 합시다. 뭔데? 인테리어 3억(億) 들어가, 보증금(保證金) 1억(億) 들어가. 뭐, 이것저것 사야 돼. 그러니까, 우리 집에 5억(億) 있는 거 가지고, 투자(投資)하자, 그러면,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일까, 안정(安定)일까? 성장(成長)을 택(擇)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마누라가 생각할 때, 이 성장(成長)으로 가다가 까딱하면, 안정(安定)이 깨질 수 있어, 없어? 있어. 그게 경제(經濟)야. 그러니까, 이건 부부(夫婦)가 싸울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 우리 5억(億)이 전 재산(全財産)인데, 5억(億)을 가지고 성장(成長)을 위주(爲主)로 가게를 해.
딱 요렇게 하면, 유혹(誘惑)이 돼. 한 달에 1,000만원 벌어. 그럼 우리 맨날 5억(億)가지고 앉아 있다가, 남은 50억(億) 벌 때, 우리는 이거 뭐야? 이리 되니까, 집을 잡혀서, 성장(成長)에다가 포인트를 두자. 이게 박정희 식(式)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마누라는, 안정(安定)은 희생(犧牲) 당(當)하는 거야.
한 번 잘못해버리면, 집이 날아가 버려. 그러면, 빚더미에 앉아. 그럼 복구(復舊)가 되나, 안 되나? 그냥 인생(人生), 저 바닥 인생(人生)으로 평생(平生) 살아야 돼. 그럴 때,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그 불안감과 성장(成長)은 언제나 대치(對峙)하고 있는 거야.
그럼 대통령(大統領)이 국가(國家)를 살리는 데, 여기다 둬야 될지, 여기다 둬야 될지, 요 균형(均衡)에다 둬야 될지,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IQ가 낮은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면, 나라 병신(病身) 만들고, 국민(國民) 거지 만들고, 나라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민생경제(民生經濟)를 아주 우습게 하는 데, 이거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라야 가능(可能)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느 대학교수(大學敎授), 경제학(經濟學) 교수(敎授)를 갖다 놓고, 100시간(時間)을 강의(講義)를 들어도, 머릿속에 남는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문(專門) 용어(用語), 이상한 용어(用語)만 써쌓고, 여러분한테는 아무도 안 알려줘. 뭐가, 왜, 경제(經濟)가 어려운지를 이렇게 간단(簡單)하게 알려줘야 되는데, 여러분한테 그렇게 알려주는 데, 지구상(地球上)에 있나, 없나?
지가 무순 하버드대학(大學)을 나왔다고, 경제학(經濟學)을 전공(專攻)했다는데, 지껄이는 소리를 들으면, 아무것도 여러분은 알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지금까지 방송(放送)을 통(通)해서 국민(國民)들에게 요걸 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 있나, 없나? 없어요, 대한민국은 썩었어.
국민(國民)들한테 경제정책(經濟政策)을, 국가(國家)가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 요런 애로사항(隘路事項)이 있는데, 국민(國民)은, 우리 대통령(大統領)은 이걸 택(擇)했으니까, 여러분은 배를 주리더라도 따라 와라. 이래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좀 힘들더라도 우리 2세를 위해서 밥을 굶자. 그리고 우리 돈은 경제(經濟)에다가 만들자.
그러니까, 포항제철(浦港製鐵)은 왜 만드느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차(車)도 없는데, 공장(工場)도 없는데, 제철소(製鐵所)를 만들어? 저런 미친 사람이 어디 있냐? 고속도로(高速道路) 만들자, 자동차(自動車)도 몇 대 없는데, 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이 미친 사람아. 이렇게 나와, 안 나와?
그때, 그 사람은 어디다 주안점(主眼點)을 두냐? 여기다 두는 거야, 안정(安定)이 흔들리는 거야. 왜, 논밭을 갈아엎어가지고, 그 수천만(數千萬) 마지기를 갈아엎어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만드느냐, 이 말이야.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불안(不安)해, 안 해요? 어.
혹시(或是), 전쟁(戰爭)나서 저거, 비행장(飛行場)으로 쓰려고 하나, 저거 왜 저래? 하하하하. 그런 불안감(不安感)이 생기겠죠? 아, 저 대통령(大統領)이 전쟁(戰爭) 준비(準備)를 하고 있는 거야, 저거. 미국(美國)이, 전폭기(戰爆機)들이 와서 착륙(着陸)해서, 그냥, 싸우기 좋게 하느라고 저러는 거 같아, 요런 맘을 먹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그런 유언비어(流言蜚語) 퍼뜨리는 사람, 있어, 없어? 이래가 어떻게 하든 그걸 가로막는 거야. 그러고 부루 도자 앞에 가서 들어 눕는 거야. 우리는 안정(安定)이 최고(最高)야, 우리는 성장(成長) 안 하겠어! 이런 사람,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없었어요?
그런데, 성장(成長)을 주도(主導)로 하는 군인(軍人)들이 나타났던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민간인(民間人)들은 뭘 주도(主導)했어요? 안정(安定), 안정(安定)을 제일(第一)로 삼았어. 그랬으면, 우리는 어떻게 됐겠죠? 그래 여기까지 잘 왔어. 왔는데, 그 사람들이 물러간 다음에, 다음 사람들이 요런 식(式)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바다이야기다, 뭐다 해 싸면서, 카드 대란(大亂)이다, 이런 거 만들어 내는 거야. 아,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그 카드에 속아가지고, 뭐, 카드를 막 10개(個)씩 가지고 있으면 부자(富者)인줄 알아, 그게 빚더미야, 빚더미. 이래가 우리 경제(經濟)가 일순간(一瞬間)에 1,500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카드 대란(大亂) 때문에 생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한국(韓國) 사람은 지갑이 작아서, 카드가 아니면 어디 돈 넣어가지고 가서 쓰기가 어려워. 하하하하. 그래서 빚쟁이 안 될 뻔했어. 맞아, 안 맞아요? 요만한 종이쪽지 카드 하나 주고, 팡팡 쓰게 하니까, 너도 나도 그냥 가서, 백화점(百貨店)가서 카드 긁어. 긁어, 어. 내말이 맞아, 안 맞아?
경제(經濟)를 살려야 될 사람들이, 카드를 써가지고, 경제(經濟)가 돈이 돌게 한 거야. 빚이 돌게 한 거지. 빚이. 그래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즈가 다 닦아 쓰고, 즈그 포켓트로 다 들어간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으로 줘가지고 쓰게 해야지, 나올 구멍은 없는데, 카드를 쓰게 해줘가지고, 카드 대란(大亂), 바다이야기, 도박(賭博) 대란(大亂),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大統領) 때는 도박(賭博)으로, 거의 유지(維持)가 돼가다가, 또, 문재, 저 김대중 대통령(大統領) 때도, 카드로 또 유지(維持)가 돼가는 거야.
그러니까, 도박(賭博) 대란(大亂), 카드 대란(大亂). 그런 것이 왔다 했는데, 우리 국민(國民)이, 그때부터 가계부채(家計負債)가 팍 늘어난 거야. 걷잡을 수 없어. 그래서 경제(經濟)를 살리는 건, IQ100단위(單位), 150단위(單位) 가지고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야.
나는 그런 걸 꿰뚫어보고 있는 사람이에요. 훤히, 경제(經濟)면 경제(經濟), 정치(政治)면 정치(政治), 저게 무슨 사기꾼 같은 짓을 하는지, 다 보여. 그러니까, 내가 잠이 안 오는 거지. 알겠습니까? 사실(事實), 잠은 잘 자. 하하하하. 잠이 안 오는데, 어, 잠은 안 오는데, 자는 시간(時間)이 짧아, 한 두 시간(時間) 자면 은, 백궁(白宮)에 올라 가야돼. 갖다 오면 은, 날 새버려. 그러니까, 잠을, 안 오는 게 아니라, 잠을 못 자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경제(經濟)가 안정(安定)만 추구(追求)하면 안 되고, 성장(成長)을 추구(追求)하면 은, 무조건(無條件), 지금은 보세요. 우리나라가 개발(開發)에 투자(投資)하는 회사(會社)들이 그리 많을까, 안 많을까? 연구개발(硏究開發) 투자(投資) 할까, 안 할까? 1%가 안 돼. 중국(中國)은 40%를 투자(投資)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연구개발(硏究開發) 시대(時代)가 끝나버렸어. 그래가지고, 국민(國民)들이 전부(全部)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이, 서울공대(工大) 나온 사람이 뭐를 개발(開發)할 생각은 안 하고, 안정(安定) 위주(爲主)로, 저 미사리 가서 카페 하는 게, 제일(第一) 안전(安全)하대. 하하하하. 또 서울대 나온 사람이 뭘 하냐? 교사(敎師) 시험(試驗) 붙어가지고, 공무원(公務員)하는 게 안전(安全)하겠다, 그런 사람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의 청년(靑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 불안전성(不安全性), 안전(安全)하지 않은 곳으로 가야 성공(成功)해요. 맞아, 안 맞아? 여기는 성공(成功)과 뭐가 있어요? 실패(失敗)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전쟁(戰爭)터에 가면 은, 사는 거와 죽는 게, 있어, 없어요? 그래야 그 사람이 승리(勝利)를 할 수 있느냐, 망하느냐, 둘 중(中)의 하나야.
근데 요새 우리 젊은이들은, 불안전성(不安全性)을 좋아하나? 안전성(安全性)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불안전성(不安全性). 그러면은 이 안전(安全)만 추구(追求)하는 거야, 안전(安全). 그러다 보니까 젊은이들이, 공무원(公務員), 무슨 사법고시(司法考試), 무슨 자격시험(資格試驗), 마 일루 가지, 국가(國家)를 한 번 살려보겠다, 사업(事業)을 해서 한 번 일어나 보겠다. 이런 사람이 드물어. 맞죠? 어.
그런데 아버지가 시골에서 농사(農事)짓고 있는데, 아들이 찾아왔어. 아버지, 나 사업(事業)하겠어, 아버지 집하고 논하고 다 잡혀주쇼. 하하하하. 아버지가 여기에 딱 부닥치는 거야. 야, 우리 아들은 지금 성장(成長)하겠다는 거야. 나는 농사(農事)를 지어야 하니까, 안정(安定)을 해야 돼. 그런데 이 아들 말을 들어주면, 성장(成長)이 되기도 하겠어. 잘하면. 그럼 아들이 큰 기업가(企業家)가 될 수도 있어.
근데, 이 논을 내가 끝까지 지키겠다 이거야. 조상(祖上)한테 받은 건데. 이 논을 마 잡혀가지고, 이걸 팔아가지고, 네가 사업(事業)을 한다면, 언젠가 너 망(亡)하면, 이 논 다 날아간다. 아버지하고 니하고 갈 데가 없어진다. 그러면 안정(安定)을 택(擇)해야 될까? 성장(成長)을 위해서 아들한테 논을 솔빵 바쳐야 될까? 망설여지겠죠? 굉장히 이게 어려운 문제(問題)가 많아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자식(子息)이 어느 날 갑자기 와서, 아버지 논 좀 보증(保證) 서 주세요. 다 잡혀줬어요. 이래가지고 농협(農協)에, 농민(農民)들의 전답(田畓)이 전부(全部) 농협(農協) 꺼야. 채무(債務)가 걸려있어요. 아들이 그 제대로 와서 갚은 아들이 있을까? 90%가 다 망(亡)했어. 그 중(中)의 1, 2%가 성공(成功)해.
그럼 부모(父母)들은 무조건(無條件) 자식(子息)한테, 이걸 들어줄 수가 있나? 그래서 이걸 택(擇)하는 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알겠습니까? 에. 그래서 경제(經濟)를 운용(運用)하는 사람은, 머리 나쁜 사람들은 그냥 망(亡)하는 거야. 미래(未來)를 내다볼 줄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강의(講義)하는 것은, 어떤 핵심(核心)을 찔러주는 거야. 그래서 국민(國民)들이 많이 깨달아. 맞죠? 에. 그래서 정말 아들놈이 찾아와서, 어느 날, 아파트 하나 있는 거, 그거 좀 잡혀 달래. 하하하하. 그래, 니 혹시(或是) 그 사업(事業)이 부도(不渡)나면, 아빠하고 니는 갈 곳이 없다. 아빠, 그래도 해봐야죠?
불안정성(不安定性)에 들어가야 성공(成功)도 있고, 실패(失敗)도 있다는데, 하하. 청년(靑年)이, 아버지 말마따나, 공무원(公務員)이나 하고, 안정성(安定性)에 들어가면, 그 청년(靑年)은 희망(希望)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아빠,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돼서 내가 무슨 뭐 공무원(公務員) 시험(試驗) 쳐가지고 선생(先生)이 되거나 이렇게 되면, 아버지 그 안정(安定)된 거 같죠?
그 사람은 큰 성공(成功)은 못해요. 평생(平生) 개미 쳇바퀴 돌듯, 아침에 일어나서 별보기 운동(運動)을 해야, 밥 먹고 간신(艱辛)히 늙어 죽을 때쯤 되면, 암(癌) 걸려가지고 그냥 들어 눕는 길밖에 없습니다. 골병(骨病)들어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게 인생(人生)인데, 아버지 좀 멋지게, 나도 휴가(休假) 갈 때, 전용(專用) 비행기(飛行機) 가지고, 어? 하하하하. 뭐 10억(億)짜리 요트에다가, 빌게이츠 휴가(休假)갈 때, 10억(億)짜리 요트, 휴가(休假) 한 번 가는데, 50억(億)이 들어간대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빌게이츠, 그런 사람처럼 나도 휴가(休假)가고, 사우디에 어떤 사람은, 전용기(專用機)가 1,000억(億)이래요. 어? 안에 금(金)으로 전부(全部) 도배(塗褙)가 되어 있대요, 금장(金裝)으로. 그런 생활(生活)을 내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그럼 아버지가, 야, 니 한 번 해봐라. 한 번 아버지 길바닥에 한 번 나 앉아보자. 그렇게 할, 용의(用意)가 있나? 하하하하.
하여튼, 여러분들은, 경제(經濟)를, 이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야 돼, 깨달아야 돼, 알겠죠? 저거를, 저런 날라리 같은 정치인(政治人)들에게 맡기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나라 절단 나, 절단. 지금 우리나라, 지금 말예요, 내가, 트럼프 한 번 틀어봐. 나 옛날, 트럼프 예언(豫言)한 거 한 번 틀어봐.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간다 할 때, 공화당 16명(名) 중(中)에서 꼴찌였어, 그런데 MBN에서 나를 불러가지고, 트럼프 저 미친놈하고 허경영(許京寧) 당신(當身)이 좀 닮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여 나오네. 그때 내가 뭐라 했는지 알아요?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하면 미국(美國) 경제(經濟) 산다. 했어, 안 했어요?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다. 이 말을 내가 했어, 그때. 했어, 안 했어? 9월 24일, …… 맞아, 안 맞아요? 스톱, 스톱. 끊어. 바꿔. 화면 바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아이콘이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지금 미국(美國)에 일자리가 많아가지고,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미국(美國)이 생긴 이래, 가장 호황(好況)예요.
에? 오늘 미국(美國)이 일자리 45년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언(豫言)이 탁월(卓越)하지만, 사람 보는 것도 정확(正確)해.
여기 예쁜 여자(女子)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 왜 그러냐? 자꾸 나를 보면 은, 점점 예뻐져요. 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사람 잘 봐요. 예뻐지는지 안 예뻐지는지, 다 안다고, 내가. 그런데 안 예뻐지는 사람은 하나도 못 봤어. 점점 예뻐져, 여자(女子)들이. 이렇게 끌어안아보면 은, 알아요. 아, 내가, 예쁘다는 걸 딸 알아. 알겠죠?
그게 오는데, 트럼프는 테레비를 보고, 내 첨 봤어. 딱 보고, 저 사람이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야. 딱 그랬어. 그때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候補) 중(中)에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야. 그때 내가 이 말을 했어. 트럼프가 미국(美國) 일자리 45년(年) 만에 최대(最大) 호황(好況), 사람을 구(求)할 수가 없어. 하도 호황(好況)이라, 갑자기 호황(好況)이 되니까.
트럼프,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예언(豫言)한 사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있어, 없어? IQ150, 200미만(未滿)은, 경제(經濟) 살릴 수 있어, 없어요? 못 살립니다. 제발. 그것 좀 알아. 아, 이 사람 관상(觀相), 이 사람 관상(觀相) 보면 은, 남의 여자(女子)들 엉덩이는 자주 잘 만지는데, 하하. 이 사람이 행운(幸運)이 있는 거야. 그렇게 정력(精力)이 넘쳐야 일을 해. 어,
여자(女子)를 갖다가 뭐 보듯이 이렇게 보는 사람은, 힘이 없는 사람이야. 그냥 처음 본 여자(女子)를 가서 엉덩이를 탁 만져요. 하하.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엄청나게 문제(問題)가 많이 일어났던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성추행(性醜行)으로 랭킹이야, 랭킹.
그런데, 이 사람을, 이런 플레이보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 힘이 있어, 없어? 그냥 밀어붙여버려. 맞아, 안 맞아요? 가운데 힘이 없는 사람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하하하하. 그래 이 사람이 그렇게 정력(精力)이 좋아.
그러니까, 이번에 휴가(休假)가는데, 자기(自己) 어마어마한 몇 십억(十億)짜리, 그 플로리다에, 대(大) 별장(別莊)에 수행원(隨行員)을 엄청 데리고 가서 그냥, 휴가(休假) 동안에 돈을 엄청 썼다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인데. 알겠죠? 그러니까, 힘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나는 트럼프를 첫눈에 알아봤어, 저 난봉꾼을. 하하하하. 알겠습니까? 그런데 미국(美國)의 젠틀맨 노인(老人)네를 앉혀놨으면, 오바마 같은 젠틀맨을 앉혀놨으면, 경제(經濟)가 살까, 안 살까? 말은 발드르하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은 사리(事理)에 맞아. 그런데 경제(經濟)는 죽어, 안 죽어? 죽는 거야. 오바마는 오바마 케어를 해가지고, 뭔가를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척 했는데,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내리막길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은 최고(最高)야, 미국(美國)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 중(中)에, 사람 인품(人品)은 최고(最高)야. 매너가 최고(最高)야. 그런데 미국(美國) 역사상(歷史上) 대통령(大統領)의 인품(人品)은 이 사람이 제일(第一) 난봉꾼이야. 하하하하. 그런데, 뉴욕타임스가 부시 죽이라고, 이 트럼프 죽이려고 온갖 짓을 한 신문(新聞)들이야.
그 신문들이 트럼프의 자랑을, 어? 트럼프, 트럼프 380조원 미국(美國) 내(內) 투자에 땡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애플이 미국(美國) 이렇게 투자(投資)를 많이 해. 그러니까,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미국(美國)은 급성장(急成長) 해버려. 내말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마디 한 거는 굉장히 예언력(豫言力)이 정확(正確)한데, 우리나라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트럼프보고 뭐라 했는지 알아요? 저 새, 저런 자식이 무슨 대통령(大統領)을 나오느냐, 이래. 그랬어, 안 그랬어요?
우리나라 방송국(放送局)의 아나운서가 나를 보고, 트럼프 대통령(大統領) 된다니까, 나를 비꼬았어,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라고, 하하하하. 내가 만약(萬若)에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주물럭거리면, 한국(韓國) 국민(國民)은 세계(世界) 랭킹이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끝내버릴까요?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이 꼭 잊어버리면 안 돼.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가 있어요. 요거는 뭐죠? 경제지표(經濟指標)의 삼대지표(三大指標)야. 경제정책(經濟政策)을 세울 때는, 요 세 가지를 가지고 세우는 거야. 알겠죠?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
① 성장(成長)
② 물가(物價)
③ 고용(雇用)

그러면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 혹시(或是) 하는 사람? 하하하하. 물어보는 사람이 IQ가 낮은 사람이야. 하하하하. 비슷해요, 꼭 알아놔요. 꼭 알아놔요. 여기에도 성장(成長)이 들어가요. 두 번째가 뭐냐? 여러분들이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이 물가(物價)가 문제(問題)가 생기면 큰일 나요. 월급(月給)이 절반(折半), 반 토막 나버려. 맞아, 안 맞아요? 물가(物價)가 한 번 치솟아봐.
내가 여러분한테, 저 햇빛, 태양세(太陽稅) 내놔라, 공기세(空氣稅), 산소(酸素) 마시는 거, 세금(稅金) 내놔라. 이렇게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금(稅金) 걷으러 왔으면, 여러분들 거지 돼요. 하하하하. 물가(物價)가 올라가지고,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은 공기(空氣)하고, 햇빛하고, 땅 사용료(使用料),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죠, 그죠? 걸어 다니는 거, 이런 거 전부(全部) 무료(無料)야. 지구(地球) 사용료(使用料) 여러분한테 내가 받아봐. 큰일 나.
공기(空氣) 사용료(使用料). 아, 마 내가 화딱지 나면, 비행(飛行)접시 타고 내려와 가지고, 전부(全部). 하하. 수금사원(收金社員)을 내려 보내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그러면 여러분 세금(稅金) 안 내겠다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天使)들하고 싸우겠죠? 누가 이길까? 백전백패(百戰百敗)야,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한테 거둬 갈 게 없어. 거둬 가면 거기 가서는 쓸 수가 없으니까. 각(各) 은행(銀行)에 있는 돈이나 금덩이 거기 가면 전부(全部) 쓰레기야. 안 가져가는 게 상책(上策)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안 받는 거야. 알겠습니까? 고마운 줄 아세요.
해서, 하늘에서 거저 준 게 너무 많아. 어. 그래도 여러분 물가(物價)는 올라가, 안 올라가? 그 다음 세 번째가 뭘까? 이거는 경제(經濟)의 삼대지표(三大指標)입니다. 경제(經濟)가,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살렸나, 안 살렸나를 볼 때는, 요걸 보는 거야. 저 대통령(大統領)이 경제(經濟)를, 정책(政策)을 세울 때는 요걸 보는 거야. 이걸 가지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걸 가지고 경제(經濟)를 세우고, 요 결과(結果)가 요거야. 삼대지표(三大指標)로 나타나. 요걸 잘 하면 은, 여기 지표(指標)가 좋아져, 안 좋아져? 물가(物價) 안정(安定)돼, 경제성장(經濟成長)돼, 요거 뭐야? 마지막?
방금 트럼프 봤죠? 사람을 구(求)할 수 없다는 거야. 고용(雇用), 고용(雇用)이 잘돼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고용(雇用)이 잘 안 되면, 실업자(失業者)가 노다지 나오면,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무너져 버려, 무너져 버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성장(成長)과 물가(物價)와 고용(雇用)하고 싸움이야, 대통령(大統領)은.
요 세 가지를 국민(國民)들한테, 물가(物價) 올라가면, 대통령(大統領) 쫓겨나. 맞아, 안 맞아요? 성장(成長) 안 돼도 쫓겨나, 고용(雇用) 안 돼도 쫓겨나. 자, 고용(雇用) 안 되면, 노조(勞組)나, 전국(全國)의 근로자(勤勞者)들이, 실업자(失業者)가 50%돼봐, 들고 일어나요. 빨리빨리 저 허경영(許京寧)이 갖다 앉혀라. 하하하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어.
더 이상 이제 못 참겠다. 뭐? 경제(經濟)를 니네들이 성장(成長)했다고? 경제성장(經濟成長)은 우리 서민(庶民) 대중(大衆)들한테 돌아오나, 안 돌아오나? 안 돌아오는 성장(成長), 맨날 내가 GNP 3만 불(萬弗) 올라갔다 그따위 소리 하지 마라. 국민(國民)은 3천 불(千弗)이다. 그래, 안 그래?
그래, 2천(千) 8, 900불(弗) 누가 가져갔냐? 바로 국민(國民)들은 아무 관계(關係)없고, 특권층(特權層)들이 다 가져가는 거야.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 가지고. 맞아, 틀, 맞아, 안 맞아요? 어. 꼭 영세자영업자(零細自營業者) 집에서, 꼬무작 꼬무작해서 뭐 만드는 사람들은, 그게 환경(環境)에 저해(沮害)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그거 하면 안 됩니다. 전안법(全安法)은 한 20년(年) 정도(程度) 더 기다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누가 뒤에 숨어있냐? 대기업(大企業)들이 숨어 있는 거야. 알겠죠? 가만히 보니까, 24편의점(便宜店)을 다 장악(掌握)고 재벌(財閥)들이 다 했는데, 그래도 가내공업(家內工業)들이 차지하는 비중(比重)이 높거든.
그러니까, 고걸 싹쓸이 하려고, 만든 법(法)이, 이 법(法)이야. 말도 안 돼. 그러고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앉아서 뭐 수공업(手工業)하는 거, 이런 것들, 전부(全部) 다 허가(許可)받아야 되고, 거기에 환경(環境) 유해(有害) 있으면, 그 집안은 집이 경매(競賣)가 붙어 버려. 갖다가 붙여 버리니까.
그러니까, 뭐 하나 만들어서 팔려다가, 요게 거기에서 환경유해물질(環境有害物質)이 나왔다는 거야. 기가 막혀, 안 막혀? 뭐, 석고(石膏)를 가지고 요렇게 조립(組立)해서, 집에서 비누를 만드는 사람이나, 초를 만드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비누를 이제, 이게 통과(通過)되고 나면, 가정(家庭)집에서 비누를 만들어서 못 팔아요.
지금 어떤 가정주부(家庭主婦)가 비누를 해가지고, 몇 백만(百萬)원씩 팔아가지고, 생활(生活)하는 가정주부(家庭主婦)도 있어. 어. 근데 앞으로 그런 비누를 만들면, 무조건(無條件) 구속(拘束)이야. 어. 환경저해물질(環境沮害物質)을 만들었다는 거야.
그럼 그 비누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정식(正式)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비누공장(工場) 허가(許可)를 받아야 된다는 거야. 이런 무뢰한(無賴漢) 놈들이 어디 있노? 내말 이해(理解)가죠? 집에서 캔들, 초. 초를 만들어서 파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데 그 초도 만들면 이제 구속(拘束)이야. 왜? 한 열다섯 가지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하하. 누가 만듭니까? 그 거를. 그게 전안법(全安法)이야. 전체(全體)가 안전(安全)하다는 법(法)을 이놈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누가 만들어?
대기업(大企業)들이, 고 초 만드는 거, 고거 비누 만드는 것도 대기업(大企業) 비누 쓰라 이거야. 왜, 개인(個人)들이 만들어 쓰냐. 이거야. 만들어 못쓰게 하는 거야, 초도. 대기업(大企業)이 만드는 거 쓰라 이거야. 왜 느그가 만들어 쓰냐. 이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이러한 시대(時代)가 이제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을 이젠 아주 말려 죽이는 정책(政策)이 여러분도 모르게 전안법(全安法)이 통과(通過)됐어.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이는 요런 거 다 알고, 노려다 보고 있을까, 없을까? 아, 요것들이 국민(國民)을 어떻게 수탈(收奪)하나? 다 보고 있어요. 하하하하. 알겠죠? 음.
그래서 경제지표(經濟指標)는 뭘 보고 잘 했다고 그러냐? 성장(成長)이냐? 물가(物價), 고용(雇用), 요걸 잘해야, 트럼프는 요기에서 세 가지 다 성공(成功)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몇 년 전(年前)이야, 트럼프 대통령(大統領)이, 그때, 아까 몇, 2014년(年)이야? 2015년(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나오자마자, 트럼프가 저런 화제(話題)가 돼가지고, 내가 나타난 거야, 나를, MBN에서 나를 출연(出演)시켰어. 그 한, 그 저, 저, 여기 보면, MBN기자(記者)하고 앉아 있는 사진(寫眞) 한 번 보여줘 봐. 나는 그 아나운서가 상당히 맘에 들던데, 한 번. 어, 이 여자(女子)야, 이 여자(女子).
이 여자(女子)가 KBS아나운서 출신(出身)인데, MBN에 가 있더라고. 앵커야. 이 여자(女子) 앵커가 내하고 함께, 괜찮죠? 똑똑하게 생겼죠? 어, 이 여자(女子) 앵커하고 내가 붙었어. 하하하하. 한 판 붙었다 이 말이여.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될 거라고 이렇게 하니까, 초록(草綠)은 동색(同色)이다, 이렇게 내를 빼딱하게 보는 거야. 어, 맞죠? 여기 앉아 있죠? 어, 테레비, 이 여자(女子) 말하는 거, 한 번 들어보자고. 뭐라고 그러잖아, ……
이거, 스톱. 보세요.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 됐다는 거 나오잖아? 맞아, 안 맞아? 대선(大選)때마다, 허경영(許京寧)이가 대선(大選)때마다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었어요. 근데 그때는 나를 아리송하게 봤어. 열풍(熱風)은 있는데,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이렇게 너무 빛이 세니까, 눈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러나 나중에 보게 돼, 안 보게 돼? 보게 되는 거예요. 대선(大選)때 열풍(熱風)의 주역(主役)이다, 신들린 쇼맨십이 있다. 말만 꺼내면 사람들이 전부(全部) 따라하는 거야. 노래 부르면, 내 눈을 바라봐, 하면, 어린애서부터 다 쳐다봐.
노인(老人)들은, 저놈이 미친놈이라는데, 한 번 쳐다봐. 하하하하. 다 쳐다봐. 그런데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안티도 그 사람이 결국(結局) 찬티야. 어, 그러니까, 저런 미친놈이 있나, 하고, 내가 테레비 딱 나오면, 다른 거 보다가, 아이, 허경영이 나왔다, 그러면, 어 그래 그 미친놈 무슨 속리하나 한 번 봐야지. 틀어가지고 유심(有心)히 들어봐. 알겠죠?
그러니까, 다음 대선(大選)에, 나를 미쳤다고 하는 사람 100% 다 돌, 바뀌어. 왜? 왜? 정치인(政治人)들한테, 그 사람들이 도장 찍은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은 걸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한 번 들어봐야 되겠다. 저 사람이 예언(豫言)을 100% 적중(敵中)시킨다는데, 한 번 들어보자. 이래가 듣겠어, 안 듣겠어? 만사(萬事) 제쳐놓고 들어요. 내 말이 맞죠?
그러니까, 신(神)들인 쇼맨십이 있다. 기성(旣成) 정치권(政治權)을 그냥 공격(攻擊)한다, 비슷해, 둘이가.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이다.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약(公約)입니까? 정확(正確)한 공약(公約)입니까? 트럼프가 공약(公約)한 거, 이게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미국(美國)의 젠틀맨들이 볼 때는 허무맹랑(虛無孟浪)했지만, 장사꾼들이나 국민(國民)들이 볼 때는, 취직(就職)이 많이 돼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과감(果敢)하게 명분주의(名分主義)를 오바마는 했는데, 이 사람 뭘 했어요? 실리주의(實利主義). 명분(名分)따위는 필요(必要)없어. 미국(美國)도 배고파 이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제 실리주의(實利主義)로 확 돌아서니까, 이 사람은 내가 한 것을 흉내 낸 사람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은 한 10년간(年間) 내를 지켜봤을 거야. 아마. 하하하하. 알겠죠? 어. 자, 바꾸시고. 음.
그러니까, 에, 그 당시(當時)에 저런 경제정책, 저 미국(美國)의 경제(經濟)가 이제 바뀌고, 트럼프 때문에 미국(美國) 경제(經濟)가 살아날 거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안 난다. 내 그랬죠? 힐러리가 되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난다. 내 그랬잖아? 알겠죠? 어.
그러니까, 힐러리는 미국(美國)의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들의 돈을 지원(支援)받는 사람이야. 트럼프는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해, 안 해? 무기상(武器商)들한테 돈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무기상(武器商)들이 트럼프를 미친놈이라고 그래. 근데 돈 갖다 주겠어요? 그러니까, 트럼프는 전쟁(戰爭)에 휩싸일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없어. 자기(自己) 돈 가지고 하니까. 어.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 안 하고, 맨날 권력(權力)싸움하고, 개헌(改憲)이다, 뭐다, 샅바싸움하면 은, 우리 경제(經濟) 망(亡)하겠죠? 그러면 이, 우리 국민(國民)이 어떻게 된다는 거, 저기 노원역에 내 출현(出現)했을 때, 뉴스 나온 거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노원역에, KBS, KBS 속, KBS가 나를, 항상(恒常), 보도(報道)했다 하면, 최고(最高)로 잘 해줘. 그런데 이상하게 종편(綜編)들이 쪼끔 그런 게 있어요. 어. 종편(綜編)들은 그 트럼프가 엉덩이 만진 거, 그런 거만 보도(報道)하는 거야. 그런데, TV 속 보이는 TV,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理由), 이렇게 돼있죠? 그들은 바로 국민(國民)이야. 국민(國民)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에 빠졌다고 할까? KBS가.
그래가지고 이게, 속 보이는 TV, 인사이드 TV야. 자, 국회(國會) 앞에다가 누구 갖다놨어요? 야당(野黨) 국회의원(國會議員)했던 사람, 여당(與黨) 그 하버드대학(大學) 나온 그 이준석이 갖다 놨죠? 어.
새누리당의 그 비상대책(非常對策) 위원장(委員長)했던 사람이야. 새누리당에서 그 당시(當時) 박근혜 밑에, 대단했던 사람. 이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이름 뭐여? 이철희, 옛날 장영자 신랑(新郞) 있잖아? 이철희, 아시죠? 이철희와 이름이 같아.
이 사람은 이준석이, 이 씨들이 주로 나와 가지고, 어. 자, 여기에 이 사람은 누구고? 어, PD가 사진(寫眞)찍으라고 지시(指示)하고, 인제 들어가는구나. 하하하하. 아 그게 어떻게 나왔노? KBS서 그걸 어떻게 내보냈노? 어, 내보냈네. 자, 요렇게 앉았는데, 앞에 PD가 와서 요렇게 하고 들어가는 거야. 하하하하. 찍으라고.
자, 국회(國會)를 정면(正面)으로 배경(背景)으로, 잔디밭에 두 유명(有名)한 사람을 앉혀놨다는 거, 책상(冊床)까지 갖다 놓고, 책상(冊床) 보여, 안 보여요? 이거 예사(例事)일이 아니에요. 또 이 사람이 얼마나 내 얘기를 하고 앉았으면, KBS가 그걸 아냐고?
내가 옛날에 여기 와서, 강의(講義)할 때, 상계동에, 노원구에 갔다가, 그 두 사람이 하고 있는 일을 모르고 있다가, 내 몇 천 명(千名)한테 갇혔다고 내 이야기 했죠? 그때, 사람, 여러분들은 설마, 이준석이하고 안철, 그 안 누구야? 그. 안철수 그, 유세(遊說) 보던 사람이 몽땅 한 명(名)도 안 빠지고 다 나한테 왔다는 거, 믿어졌어, 안 믿어졌어? 안 믿어졌죠? 근데 그게 실화(實話)야. 실화(實話).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다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하고, TV에 나가거나, 길바닥에 나서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뒤집어 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는 그때 배가 고파서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어요. 밥 먹으러. 그 유세(遊說)하는 줄도 몰랐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사람들 열광(熱狂)하는 사진(寫眞)좀 보여줘. …… 아니, 사람이 한 5,000명(名)한테 내가 갇혔는데, 허경영(許京寧)을, 여러분은 그렇게 안 불러. 목이 터지라고 불러. 뭐 여러분처럼 그렇게 눈치껏 안 불러요. 뭐 지 목 터지게 부르는 거야. 막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는데, 그 5,000명(名)이, 이거는 완전(完全) 데모군중(群衆)이야.
그 나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하하하하. 세우는 거야. 이게 나야. 난데, 그때도 내 여자(女子) 끌어안죠, 이렇게? 트럼프하고 비슷해, 트럼프는 막 여자(女子) 엉덩이를 주로 만지는데, 나는, 나는 여자(女子) 얼굴을 주로 끌어안죠? 그죠? 그러면서 또 사진(寫眞)을 찍어요, 사진(寫眞)찍어. 어, 자, 처음부터 해봐. 여기 시작(始作)할 때, 이야기하는 거 한 번 해봐. 자, …..
자, 이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을 진지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나오네. 진지하게 생각한다고 그러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본인(本人)은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 그걸 장난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심각(深刻)하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저는 진지(眞摯)하게 생각하는 게요, 하는 게요, 그 이유(理由)가 있다, 이 말이지? 그 다음 문장(文章). ……
잠깐만, 이 사람들 앞에는 젊은 사람들밖에 없었어요. 하하하하. 늙은 사람 없었어요. 근데 그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니까, 사람이 하나도 없어지는 거야. 그 말이야 지금, 어?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寫眞) 찍고 싶어가지고, 이게 줄을 서서 달라 드는 게 아니고, 무더기가 달라 드는 거야. 어, 그래, 그래가지고, 사진 찍고, ……
정작, 정작 후보(候補)는 우린데, 그분이 오셔가지고, 그 다음, …… 관심(關心)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자기(自己)들에게 관심(關心), 요만큼도 안 주는 거야. 나 있는데 와서, 내가 일곱 시(時)에 밥 먹으러 갔다가, 열두 시(時)까지 사진(寫眞) 찍어주고 저녁을 굶고 집에 갔어요. 굶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 여자(女子)야. 하나가, 너무 예쁘게 생겼어. 그 여자(女子)가, 그때가 겨울이야. 캔 커피를, 따끈따끈한 거야. 아주 뜨거워요. 그 캔 커피를 딱 가져와서 내 손에 쥐어주는 거야. 총재(總裁)님 손이 너무 얼음장 같으다고, 사진(寫眞)을 찍으니까, 이걸 좀 들고 귀에, 이게 귀에 대게 좀 붙들고 있으라고,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다가, 하하하. 손을 녹이시라고,
그래서 내가 그 정신(精神)없는 와중(渦中)에도, 그 여자(女子) 얼굴을 봤겠어, 안 봤겠어? 봤겠어, 안 봤겠어요? 무조건(無條件) 며느리 감이야. 무조건(無條件) 마누라 감이야. 마누라 감, 아 저런 여자(女子)하고 사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幸福)할까? 얼마나, 그게 천사(天使)야.
그 5,000명(名) 중(中)에서 그 뜨거운 커피 캔을 가져와서 나한테 주는 여자(女子)가, 그 여자(女子) 하나야.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理解)가죠? 어, 내 옆에, 만약(萬若)에 나 말고, 내 옆에 보좌관(補佐官)이 있었으면, 저 여자(女子) 전화번호(電話番號) 좀 적어 놓으라고 그랬을 거야. 하하하하.
그래,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러죠. 관심(關心)을 내가 독차지 했어요. 그래 이준석이가 내 앞에 와가지고, 세 시간(時間)을 서 있었어. 한 명(名)도 이준석이 쳐다봤을까, 안 봤을까? 고개가 전부(全部) 나한테로 쳐다보고 허경영(許京寧) 지르고 있는데, 그거 볼 수가 있나?
나는 이준석이 얼굴이 보여. 나는 보여요. 이준석이가 저 사람들 없는 곳 좀 높은데 서 있더라고, 그래서 입을 벌리고 쳐다보고 있어. 이게 원일인가? 아니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미쳐도 분수가 있지, 아니 우리 후보(候補)는 쳐다보지도 않고, 아니 허경영(許京寧)이가 앞에 전부(全部) 사진(寫眞) 찍느라고, 비명(悲鳴)을 냅다 지르고 있으니, 그 사람이 생각할 때, 이상하겠어, 안 하겠어요?
그 다음에 이 사람 이야기 한 번 들어보자, 요 빼딱한 사람, …… 그 이거는 상당히 젊잖게 정치권(政治權)을 비판(批判)하는 거야. 사실(事實)은 정치권(政治權)은 희망(希望)을 잃었다, 요 소리야, 요게. 이준석이 입에서 저렇게 말하는 건, 자기(自己)가 그 정치권(政治權)에 있으니까, 정치권(政治權)을 쪼끔 두둔해서 하는데, 허경영(許京寧)이를 제대로, 우리 국민(國民)이 이따위로 정치(政治)하면, 앞으로 허경영(許京寧)이 시대(時代)가 오고 만다. 요걸 좋게 이야기 해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이 사람. …… 어, 지금 이런 정치(政治) 안하면, 생활정치(生活政治)나 민생경제(民生經濟), 이런 민생정치(民生政治) 안하면 은, 엉뚱한 사람한테 정복(征服) 당할 수 있다. 그래, 안 그래? 어느 날이 뭐여? 어느 날이 다음 대선(大選)이야.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어,
어느 날, 어느 날이, 이 사람이 어느 날 하는 거는 다음 대선(大選)을 말하는 거야. 이 사람은 내가 나오는 날을 어느 날이라고 할 수밖에.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잖아? 그걸 그 사람을 길러 놓은 거야. 국민(國民)들이 길러 놓은 거야. 누가 길러줬어? 정치인(政治人)들이.
그 이상한 정치인(政治人)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띄워준 거야. 맞죠? 어, 이미 다 만들어줬어. 그러니까, 어느 날 정복(征服) 당할 수도 있다, 요렇게 하고, 그 다음 뭐라고 하는 거여? …… 자, 정치인(政治人)들은 심각(深刻)하게 허경영(許京寧) 현상(現狀)을 자기반성(自己反省)의 기회(機會)로 받아들여야지, 이대로 가다가는 끝장이다 이 소리야.
심각(深刻)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이거, 허경영(許京寧)이에게 그 열광(熱狂)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는 장난이 아니다. 이 사람들이 거기 나오기 전에 그 영상물(映像物) 봤을까, 안 봤을까? 다 봤어요. 보고 PD하고, 이야기가 다 되가 여기 앉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느 정치인(政治人),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한두 명(名)이었습니까? 그러나 KBS가 이 두 사람, 이름 있는 사람을 국회(國會) 앞에다 불러놓고, 질문(質問)했을 때, 이 사람들이 그냥 장난으로 했겠어요? 했겠습니까? 다, 이 사람들한테 허경영(許京寧)이에 대한 이런 것이 있다, 좀 이야기 해주라. 그래 이 사람들이 웬만하면 안 한다고 할 거야.
왜, 이준석이가 자기(自己) 망신(亡身)을 당하려고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준석이는 여기 증인(證人)으로 서는 것이, 역사(歷史)에 자기(自己)가 올바른 결정(決定)이다, 이거는 역사(歷史)의 명령(命令)이다. 어, 여기에 자기(自己)가 증언(證言)을 섬으로써, 분명(分明)히 앞으로, 역사(歷史)를 바꾸는 저 허경영(許京寧)한테 자기(自己)가 할 말을 다 한 거다.
소명의식(召命意識)을 가지고 나왔겠어, 안 나왔겠어? 자기(自己) 망신(亡身) 당(當)하더라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을 구(救)해야 되겠다, 이준석이 생각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두 사람한테 박수 쳐야 돼, 안 쳐야 돼?
그래서 저 사람들이 이야기 했듯이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정치(民生政治)는 안 하고, 민생경제(民生經濟)는 안 하고 이 사람들은 뭐, 맨날 뭐 이상한 것만 하러 다녀. 알겠죠? 자, 지금 우리나라 정부(政府)가 하고 있는 거.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에,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일본(日本)하고에, 북한(北韓)하고에, 이 외교관계(外交關係)가 다, 점수(點數)를 줄 때는 빵점이야. 알겠습니까?
대통령(大統領)은 인상(人相)도 좋고 다 좋은데, 외교(外交)는 지금 점수(點數)를 줄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쫓아다닐 필요(必要)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들이 쪼개놨으니까, 강대국(强大國) 여러분들이, 패권(覇權) 국가(國家)들이 쪼개놨으니까, 왜, 우리가 전쟁(戰爭)의 불안(不安)을 가져야 되냐?
그러니, 우리는, 중국(中國)도, 미국(美國)도, 어느 누구도,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앞으로,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스위스가 땅이 큽니까? 근데 이 사람들이 미국편(美國便)입니까? 소련 편(蘇聯便)입니까? 러시아 편입니까? 중국 편(中國便)입니까? 뭡니까?
이 사람들은 자존심(自尊心)이 강(强)해. 중립국(中立國)이야. 맞아, 안 맞아요? 누구편도 우리는 필요(必要)없다. 우리는 이차대전(二次大戰)때도, 스위스만큼은 공격(攻擊)을 당(當)해, 안 당(當)해? 안 당(當)해. 왜? 외교술(外交術)이 뛰어났어. 맞아, 안 맞아요?
독일(獨逸)과 러시아가 스위스 쳐들어갔을까? 노, 아무도 못 쳐들어가. 중립국(中立國)이야. 중립국(中立國)이애. 맞아, 안 맞아요? 러시아도 안 쳐들어가고, 소련(蘇聯)도 안 쳐들어가, 미국(美國)도 아니고, 우리는 뭐야? 쪼끄만 한 나라를 두 동강이 다 내었어.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조상(祖上)들이 얼마나 어리석었어?
정치(政治) 잘한 겁니까? 못한 거야. 그래가 우리 선조 300만 명(萬名)이 저, 포탄(砲彈)에 죽었어.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조상(祖上)들한테 죄를 지은 지 몰라. 맞아, 안 맞아요? 요 쪼끄만 한 땅덩어리가지고, 히틀러도 피(避)하고, 레닌도 피(避)하고, 스탈린한테도 피(避)했어. 그 스위스 정치인(政治人)들 머리 좋아, 안 좋아? 독일(獨逸) 히틀러도 피(避)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머리를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스위스 대통령(大統領)이 러시아, 소련(蘇聯)에 찾아가서, 아, 우리 좀 봐주세요. 또 저 미국(美國)에 가서 우리 좀 봐주세요. 또, 독일(獨逸)에 가서 우리 좀 쳐들어오지 마세요. 그랬을까? 안했어요. 왜 그렇게 자존심(自尊心)을 세워가면서, 큰소리 땅땅 치면서, 강대국(强大國)들이 못 건드릴까? 그 당시(當時) 돈 없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00단위(單位)야, 100단위(單位).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여기 한국(韓國)이 사는 방법(方法)은 이 스위스 전법(戰法)을 써야 돼, 안 써야 돼? 미국(美國), 도와주려면 도와주고, 말라면 말아라. 맞아, 안 맞아요? 중국(中國), 사드 때문에 느그 관광(觀光) 통제(統制)해라. 원(願)하는 대로 해라. 우리나라는 수출(輸出) 없어도 좋아. 무슨 소린지 알겠어요?
우리는 한반도(韓半島)를 이렇게 니네들이 쪼개놨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우리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뭐, 그럭저럭 경제적(經濟的)인 손실(損失)이 온다면 그대로 받아들이겠다. 이렇게 나가야 돼. 그 지조(志操)가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딱 지조(志操), 줏대가 있어야 되는 거야, 줏대가.
뭐, 우리는 살아야 되니까 도와주세요. 이따위 소리 우리가 하면 돼, 안 돼? 그러면 스위스가 될 수 있어, 없어요? 우리나라야 말로 중립국(中立國)에 위치(位置)에 있어야 되는 나라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스위스는 러시아도 도와주고, 프랑스도 도와주고, 독일(獨逸)도 도와주고, 다 도와줘. 적국(敵國)이 없어.
우리가 어떤 노선(路線)으로 가야 되겠습니까? 대단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알겠습니까? 미국(美國)에도 우리가 떳떳해, 왜? 느그가 스탈린하고 둘이 앉아가 우리나라 쪼갰잖아? 느그가 우리 안보(安保) 해결(解決)해야 돼. 그 당연(當然)한 거야. 우리가 왜 느그한테 가서 굽실거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당당(堂堂)하게 주장(主張)하고, 중국(中國)한테도, 야, 느그가 이거 쪼개놨잖아? 그러니까, 사드가 오는 거야. 어쩔 수가 없어. 어? 우리는 경제(經濟)보다는 안보(安保)가 우선(于先)이야. 땅이 있어야 경제(經濟)가 있을 거 아냐? 맞아, 안 맞아요?
아, 국가(國家)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인데, 국민(國民)이 전쟁(戰爭)나서 다 죽어버리면, 뭐 경제(經濟)가 무슨 소용(所用)이 있노? 그래, 안 그래요? 영토(領土) 주권(主權) 국민(國民), 아니 이걸로 먼저 있어야 될 거 아냐? 그래서 사드는 할 수밖에 없는데, 우리가 괴롭다. 맞아, 안 맞아?
우리도 하려니까 괴로운데, 너네들이 경제봉쇄(經濟封鎖), 할 수 없다. 우리 그대로 따라가겠다, 이래야지, 거, 가서, 아! 사절단이 가서, 이게 뭐하는 겁니까? 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스위스에게서 배울 점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강대국(强大國)들을 가지고 놀아. 강대국(强大國)들을. 졸자(拙者) 하나가, 강대국(强大國)을 가지고 노는 거야. 알겠습니까? 한반도(韓半島)에 내가 왔다는 게 기적(奇蹟)인줄 아세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한국(韓國)은, 주도외교(主導外交)를 해야 돼, 주도(主導). 알겠습니까? 끌려가면 돼, 안 돼? 절대 안 끌려가. 우리는, 우리 스타일을 딱 가지고, 고수(固守)해야 돼. 알겠습니까? 어, 우리는 어떠한 경우(境遇)도 안 망(亡)한다. 절대(絶對) 흔들리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강대국(强大國)들, 한반도(韓半島) 우습게 알지 마라. 이렇게 강(强)하게 나가야 돼.
우리는 핵무기(核武器) 따위가 필요(必要)없고, 오직 우리 5,000만(萬) 민족(民族)의 정신(精神), 아무도 이길 수 없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정신(精神), 강인(强靭)한 정신(精神)을 전 세계(全世界)에 보여줘야 돼. 그럼 한국(韓國)사람 존경(尊敬) 받아요. 맞아, 안 맞아? 어.
그래 싸니까, 내가 진짜, 저, 저, 하하. 어. 이 스위스가 가지고 있는 모든 비밀(秘密)을 내가 알까, 모를까? 다 알아요. 우리는,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뭐했습니까? 처음에. 우리 1만 불(萬弗) 시대(時代)에는 뭐했다고요? 어? 맨 파워(manpower), 노동력(勞動力). 노동력(勞動力)이 있으니까, 1만 불(萬弗)을 만든 거야. 가발(假髮)이나 뭐 이런 거 만들어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1만 불 manpower(노동력)
2만 불 technology(기술력)
3만 불 etiquette(에티켓)
4만 불 manner(매너)
5만 불 trust(신뢰성)

그냥 집에서 여자(女子)들이 막 만들어냈어. 그래가지고, 집집마다 가내공업(家內工業)을 해가지고, 우리가 1만 불(萬弗), 그죠? 달성(達成)했어. 경제성장(經濟成長). 2만 불(萬弗)은 뭐라고 그랬어요? 2만 불(萬弗)은? 우선적(優先的)으로 노동력(勞動力)이고, 2만 불(萬弗)은 뭐여? 에? 이게 뭐, 테크놀로지(technology), 기술력(技術力)이야. 기술력(技術力). 맞죠?
3만 불(萬弗)은 우리가, 3만 불(萬弗) 시대(時代) 갔어, 못 갔어? 못 갔다 말이야. 우리는 노동력(勞動力)과 기술력(技術力)으로써만 멈춰버린 거애. 요게 뭐여? 뭐라고요? 세 번째? 에티켓(etiquette)이야, 에티켓(etiquette). 에티켓(etiquette), 에?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여? 매너(manner). 그러면 다섯 번째가 뭐여? 요거는 매너고, 이거는 에티켓이고, 다섯 번째는 뭐여? 신뢰성(信賴性). 신뢰성(信賴性)인데, 매너나 에티켓은 신뢰성(信賴性)보다 낮아. 그러면 이 신뢰성(信賴性)은 뭐여? 트러스트(trust). 이 신뢰성(信賴性), 우리, 스위스는 5만 불(萬弗)이야. 맞아, 안 맞아요?
스위스라고 그러면, 다 믿어. 미국(美國)에, 한국(韓國)에, 세계적(世界的)인 뒷돈, 돈 많은 사람들이 스위스 은행(銀行)에다 돈 갖다 넣었어, 안 넣었어? 고 쪼끄마한 나라가 돈 떼먹으면 어떡할 거야. 그런데 그 나라를 믿어, 안 믿어? 그 나라는, 강대국(强大國)의 권력자(權力者)들이 돈을 거기다 다 갖다 넣어. 교묘(巧妙)한 정치(政治)를 한 거야.
돈을 거기다 갖다 넣게끔, 믿게끔, 하! 아주 그 돈을 다 쥐고 있으니, 그 나라가, 그 나라 잡으러 가라고, 스위스 잡으러 가라고 그러나? 스탈린의 돈이 거기 가 있는데, 스탈린이, 야, 스위스 저거, 폭격(爆擊)해! 하하하. 할까? 아, 미국(美國)에 있는 돈 많은 사람이, 스위스 폭격(爆擊)해! 이렇게 할까?
미국(美國)의 재벌(財閥)들 돈이 스위스 은행(銀行)에 가 있어. 스위스 제네바에, 거기가 국제금융(國際金融) 도시(都市)야. 거기에, 남자(男子) 거, 브로커 한 사람이, 전 세계(全世界)에 재벌(財閥)들의 돈을 손으로 가지고 놀아. 하루만 굴려지면 은, 500억(億)씩 벌어줘, 이자(利子)로.
그러니까, 스위스에 있는 금융(金融) 브로커들은, 앉아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재벌(財閥)들 전화번호(電話番號)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앉아가지고, 어, 스위스 어느 은행(銀行)으로 오늘 5.000억불(億弗) 보냈어. 어, 오늘 1,000억불(億弗) 빼냈어.
어, 그래, 저쪽 은행(銀行)에 좀 막아줘. 저쪽에, 그럼, 넣어주는 조건(條件)으로 얼마 줄 거야? 500억(億), 저 10억불(億弗) 줄게. 그러면 10억불(億弗), 중간(中間)에 챙겨. 그러니까, 제네바에는 세계(世界) 금융(金融)의 도사(道士)들이 있어, 없어? 그 도사(道士)들을, 각(各) 나라의 대통령(大統領)들이, 저거 죽이라고 그러겠어, 안 죽이라고 그러겠어? 자기(自己) 돈이 거기 있어.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스위스를 폭격(爆擊)하려도, 다른 주변(周邊)은 다 폭격(爆擊)해도, 스위스는 건드리지 마. 하하.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들이 그렇게 해, 안 해? 우리도 그렇게 할 수 있어, 없어요? 그런 신뢰도(信賴度)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가 나한테 있어.
세계(世界)에서 가장 작은 스위스가, 가장 안전(安全)한 나라야. 강대국(强大國) 독일(獨逸), 프랑스, 강대국(强大國) 러시아, 강대국(强大國)에 둘러싸여 있어. 그럼 우리나라하고 똑같아, 안 같아? 그런데 우리는 요 모양, 요 꼴이야. 하하. 알겠죠? 내가 나타나면 싹 바뀐다는 거, 알겠죠? 절대(絶對) 명심(銘心)하세요.
우리는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요? 왜 있습니까? 맞는 말씀. 박수! 그래서 우리는 2만 불(萬弗). 테크놀로지, 기술력(技術力) 가지고 버티고 있어. 매너 빵, 에티켓 빵점, 신뢰성(信賴性) 빵점. 대통령(大統領)이 물러나면,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런 나라야, 우리가. 신뢰도(信賴度) 제로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주 내가 강의(講義)를 하지만 은, 여러분들한테 맞는 강의(講義)를 해주려니까, 참 어려워. 하하하하. 내가 하버드대학(大學)에 가서, 하버드의 교수(敎授)들 앉혀놓고 강의(講義)를 해야 되는데, 아니, 하버드 안 간 사람들이니까, 힘이 드는 거야. 하하하하. 에? 어.
그 사람들한테 영어(英語)로, 한문(漢文)으로 해야, 그 사람들 정신(精神)이 번쩍 들 텐데. 아니, 거, 안 간 사람들하고 하려니까, 하하하하. 어. 아, 저렇게 죄송합니다, 하는 사람이 뻔뻔스러운 거야. 하하하하. 죄송(罪悚)한 사람은 그냥 가만히 있어야지, 뭘 죄송(罪悚)해? 하하하하. 저거는 쪼끔 덜 뻔뻔스러워, 하하하하.
어, 그래 김동길 교수(敎授)가 내 거를 요새 표절(剽竊)하더라고. 하하하하. 내가 UN본부(本部)를 옮기자고 29년 전(年前)에 이야기 했는데, 이 김동길 교수(敎授)가, 우리나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하자고 지금 떠들고 있어. 하하하. 내가 옛날에 그랬거든.
자, 이분이 나이가 많아요. 연세대학교(大學校) 교수(敎授)했잖아? 그러고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상당히, 그래도 미래(未來)를 좀 봤던 사람이야. 그런데 정치적(政治的)인 관운(官運)이 없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나갔다가 떨어졌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앵무새 상(相)이라서, 어 벼슬하고는 거리(距離)가 멀어요. 벼슬하면 안 돼. 앵무새는 뭘 해요? 계속(繼續) 떠들어야 돼. 어, 어? 어, 내 공약(公約) 앵무새야. 꼭 이 사람은 내 공약(公約)만 나오면, 그걸 가지고 떠들어.
그런데 이거 뭐라고 그랬어요? 이게 왜 글자 거꾸로 돼 있노? 어? 어, 그래. 됐어. 자, UN본부(本部) 한반도(韓半島)로 옮겨야 한다. 이거 내꺼 그대로 표절(剽竊)하는, 그리고 내가 이야기 하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 이야기하잖아, 봐요? 내 말이 일리(一理)가 없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지금 현재(現在) 우리의 외교정책(外交政策)은 100%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우리가 미국(美國)의 혈맹(血盟)인데, 그 혈맹(血盟)이라고 해도, 미국(美國)에, 우리나라의 젊은 애들은 미국(美國)하고 거리(距離)가 멀어져가고 있어. 그럼 미국(美國)은 그걸 알아. 미국(美國) CIA는, 한국(韓國) 사람들이, 노인(老人)들만 미국(美國)을 좋아하고, 나머지는 전부(全部) 생각이 엉뚱한데 가 있고 있다. 알아, 몰라요? 다 알고 있어요.
그러기 전(前)에, 빨리빨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우리는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갔으면 좋겠다는 거지, 실제(實際)는 세계통일(世界統一)해버리니까, 중립국(中立國) 할 필요(必要), 있나, 없나? 없어. 옛날 스위스처럼 했어야 됐는데, 이미 기회(機會)는 놓쳤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면,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을 거치지 아니하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해버리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김동길 교수(敎授)는 약간(若干) 한발 늦은 거야. 저게. 알겠습니까? ……
어, 지금 여러분들이, 질문(質問)입니다. 하루에 사람이,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하루에 몇 번 윤회(輪廻)를 할까? 윤회(輪廻)는 몇 가지가 있을까? 그거는 윤회(輪廻)가 아니야. 그거는 일곱 가지, 7 7이 49, 일곱 가지죠?
첫 번째 뭐요? 육도윤회(六道輪廻), 두 번째 뭐여? 빈부귀천(貧富貴賤), 세 번째? 에? 체격(體格)과 혈액(血液), 체형(體型)과 혈액(血液), 그 다음에 가문(家門)과 혈통(血統), 그 다음에 수명(壽命)과 건강(健康),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여? 지역(地域)과 우주(宇宙), 그 다음 마지막에 얼굴과 성격(性格). 이렇게 일곱 가지가 순식간(瞬息間)에 만들어져.
그게 여러분이 백궁(白宮)에 가기 전(前)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중음신(中陰身)들이 모이는 곳에 있어. 죽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야. 거기에 여러분들이 도달(到達)하면 은, 그 일곱 가지에 대해서 착 받아요. 즉시(卽時). 복잡(複雜)하게 재판(裁判)하고 안 해요.
여러분 뇌(腦)에 블랙박스 있어, 없어? 그게 하늘로 다 교신(交信) 해놨어. 그럼 거기에 기록(記錄)이 나와 있어. 나와 있으니까, 딱 가서 서면 은, 몸을 탁 줘, 탁, 탁. 여러분 옷을 주듯이. 그럼 그 옷이 얼굴이야. 이미 거기서 일곱 가지가 다 정(定)해져 있어. 알겠죠? 재판(裁判)할까, 안 할까? 안 해요, 안 해요.
단, 짐승들이 죽으면, 그것도 인간(人間) 생명(生命)이었잖아? 짐승들은 계속(繼續) 짐승으로 바뀌어요. 금방 인간(人間)으로 안 와. 5,000년(年), 6,000년(年) 정도(程度), 1만 년(萬年) 정도(程度) 짐승으로 계속(繼續) 태어나야 되니까, 죽으면, 또 바로, 거기서 바로 사람모습으로 나타나가지고, 다시 짐승으로 바코드가 돌아가 버리니까, 거기서 짐승으로 계속(繼續) 순환(循環) 돼. 여러분처럼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나타나긴 나타나는데, 바로 짐승 코드야. 알겠죠?
그러면, 그걸 좀 피(避)해보려고 하지만, 되나. 계속 짐승코드로 바뀌어 나가 버려. 그럼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사람도 있고, 사람으로 가는 사람도 있지만, 짐승은 사람으로 오는 케이스가 거의 없어요. 알겠죠? 만 년(萬年) 정도(程度) 계속(繼續) 짐승으로 가야돼. 그러다가 사람으로 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짐승이나 곤충이나 다 서. 서지만 은, 몸을 받는 것은 거의 불가능(不可能)해. 알겠죠? 알겠죠? 음.

윤회(輪廻)
생전윤회(生前輪廻) –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사후윤회(死後輪廻) -석고대죄(席藁待罪)

그래서 하루에, 윤회(輪廻)가, 윤회(輪廻)는, 여러분 나한테, 물어보는 게, 내가 정신(精神)이 나간 사람이지. 윤회(輪廻)는 크게, 에? 생전윤회(生前輪廻), 에, 생전윤회(生前輪廻)라는 건 뭐냐?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요. 두 가지. 생전윤회(生前輪廻)가 두 가지가 있어. 두 가지가. 뭘까? 이것도 물어보면, 모르겠지, 또. 하하하하.
찰나윤회(刹那輪廻), 알겠죠? 매일윤회(每日輪廻), 에? 이렇게 두 가지가 있어. 찰나윤회(刹那輪廻)는 하루에 129,600번 윤회(輪廻)해요. 매일윤회(每日輪廻)는 하루에 한 번 해. 자, 오늘 내가 김치를 담아 놨다. 그러면 내일(來日) 내가 일어났을 때, 김치 먹을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럼, 내일(來日) 태어나는 것도 윤회(輪廻)야, 맞아, 안 맞아? 아, 분명(分明)히 내가 밤에 죽었는데,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김칫독에 김치가 있네? 그럼 내가 전생(前生)에 담아 놓은 거, 맞아, 안 맞아?
여러분은 전생(前生)에, 이 세상(世上)에 해 놓은 것도 다음 세상(世上)에 받지만 은, 이게 이 세상(世上)에 여자(女子)로 있던 여자(女子)가 다음 세상(世上)에 남자(男子)로 금방 바뀌지 않아요, 여자(女子)로 태어나서 쬐끔 바뀌어. 이 세상(世上)에서 한 것 때문에. 쪼끔 바뀌지 완전(完全)히 바뀌나? 바뀌기 어려워.
물론 내 강의(講義)를 듣고 나한테 와서 끌어안긴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윤회(輪廻) 있어, 없어? 그런데, 나한테 갈 때까지는, 매일(每日), 찰나윤회(刹那輪廻)와 매일윤회(每日輪廻)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하루에 129,600번은 뭐라고 그랬어요?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 뛰어, 알겠죠?
이것은 우주(宇宙) 법칙(法則)이야, 360 곱하기, 360이야. 알겠죠? 129,600이, 지구(地球)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알겠죠? 이거는 지구(地球) 인류(人類)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消滅)하는 시기(時期)야. 지구(地球)는 계속(繼續), 몇 십억(十億), 몇 백억(百億) 년(年) 가는데, 인류(人類)는 129,600번 마다 한 번 사이클이 돌아요.
빙하기(氷河期)가 온다고 그랬어, 안 온다고 그랬어? 빙하기(氷河期)가 와가지고, 인간(人間)은 전멸(全滅)이야. 그 중(中)에 씨만 좀 남아. 씨만. 열대지방(熱帶地方)에. 따뜻한 데. 인류(人類)의 씨는 남아있어. 알겠죠? 그래가 또, 그들이 다음에 또, 129,600년(年) 이후(以後)에 또 인간(人間)이 퍼져. 알겠죠?
그러면 은, 이 129,600인데, 심장(心臟)이 하루에 129,600번을 뛰니까, 심장(心臟) 한 번 뛸 때마다 생각이 바뀌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하루에 극락(極樂)을, 거의 극락(極樂)을 많이 가야지, 하루에 지옥(地獄)을 가는 사람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갑자기 가다 교통사고(交通事故) 나는 걸, 탁 목격(目擊)하면,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버려.
그냥 여자(女子) 머리가 탁 떨어져가지고 날아가 버리고, 여자(女子)가 탁 죽었네. 그걸 보는 순간(瞬間)에 마음이 지옥(地獄)으로 가, 안 가? 지옥(地獄)으로 가는 거야. 나한테 지난 번 강의(講義) 때, 하늘궁에 어떤 엄마가 왔어. 그 엄마가 누구였죠? 아시지?
강원도(江原道)에서 여름에 해수욕장(海水浴場), 여자(女子) 네 명(名)이 차(車)타고 갔다가, 터널 입구(入口)에서 관광(觀光) 버스가 와서 땅 받았는데, 자기(自己) 딸이 거기서 죽었다는 거야. 그래 그 딸 사진(寫眞)을 가져왔는데, 미스코리아 같이 잘 생겼어. 그걸 이렇게 코팅해가 들고 다녀.
그 여자(女子) 여기 왔나? 지금. 안 왔죠? 어, 그 어머니가 왔어. 그런데 어머니가 잘 생겼더라고. 그런데 딸은 더 잘생겼어. 그래 딸의 키가 얼맙니까? 1m63이래요, 근데 너무 잘 생겼어. 그래서 내가 그 얼굴을 딱 보니까, 지상(地上) 사람이 아니야. 천사(天使)야.
천사(天使)들은 지상(地上)에 잠간 왔다가 가요. 배호, 여러분하고 같은 인간(人間)이 아녜요, 천사(天使)예요. 왔다가 가. 그걸 왜냐? 왜 오냐? 여러분 백궁(白宮)에 가서 있다가, 여러분 이런데 오고 싶으면 올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왔다가 가는 방법(方法)은 그래요. 죽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옛날 같이, 율곡(栗谷), 천재(天才)들은 단명(短命)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천재(天才)들은 지상(地上)에 도움을 주러 온 거야. 도와주러 왔다가, 베토벤은 도와주러 왔다가 끝나면 가요. 슈베르트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은 음악(音樂)을 가지고 온 거야. 전생(前生)이 없어요. 그런 사람 전생(前生)이 없어.
그 애도 전생(前生)이 없는 애야. 천사(天使)가 온 거야. 왔다가 돌아가는 거지. 뭐 하러 왔냐? 잠시(暫時) 지구(地球) 구경하러 온 거야. 알겠죠? 그래 얼굴을 보니까, 이 세상(世上) 사람이 아녀.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그랬어. 아, 얘는 천사(天使)인데, 가서, 좋은데 갔어요. 신경(神經)쓰지 마세요. 마음이 엄청 편(便)하대. 그래가 마음을 싹, 아주 마음을 홀가분해 가지고 갔어.
근데, 윤회(輪廻), 찰나윤회(刹那輪廻)는 순간(瞬間) 순간(瞬間) 내가 윤회(輪廻)를 하는데, 가능(可能)하면 마음을 천상(天上)에 둬야 돼. 저 천국(天國)에다 둬야 돼. 그러니까, 내가, 천국(天國)과 지옥(地獄)을 누가 만들어요? 내가 만드는 거야. 주변(周邊) 환경(環境)이 만드는 거 아니야, 절대(絶對)로. 내가 매일(每日)같이 찰나(刹那) 찰나(刹那)에 내가 천국(天國)을 만드는 거야.
아, 어떻게 만드느냐? 아, 이번 주(週)에 허경영(許京寧)이 만나러 간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요? 그것만 계속(繼續) 생각하면 은, 천국(天國)이 계속(繼續)돼, 안 돼? 계속(繼續)되는데, 이상한 사람, 일 때문에 상관(上官)한테 조인트 까이고, 막 욕 얻어먹고 이러면, 기분(氣分)나빠! 지옥(地獄)이지?
그럴 때 무슨 생각해야 돼? 마음속으로,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어, 여기는 내가 잠시(暫時) 있는 곳이야. 내, 나는 백궁(白宮)에 갈 거야. 여기는 그냥 잠시(暫時), 이 여행기간(旅行期間)은 얼마 안 남았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서 기뻐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하루 24시간(時間)에 129,600번을 천국(天國)에 가 있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1초(秒) 단위(單位)로, 전화(電話) 한 통 받으면, 지옥(地獄)이야, 왜 그 돈 안 갚아, 그런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아, 그러면 또 어떻게 갚아야 되나? 아, 김 아무개시죠? 여기 은행(銀行)인데요, 이자(利子) 안 들어왔습니다, 아, 그러면 괜히 마음이 불안(不安)한 거야.
그러면 우리는 지옥(地獄)을 헤매요. 그래, 안 그래? 아들이 와가지고, 딸이 와가지고, 하나밖에 없던 딸이, 엄마 내일(來日)까지 등록금(登錄金) 500만(萬)원, 알았지? 요래요. 그러면 엄마가, 야 이거, 어디서 돈을 500만(萬)원 빌려가지고 만들어서 저걸 주나? 엄마, 나 이제 졸업(卒業)이야. 등록금(登錄金) 빨리 내야, 취직시험(就職試驗) 거 할 수 있어. 알아서 해.
아, 딸내미는 걱정이 있어, 없어? 명령(命令)이야 완전(完全). 그럼 엄마는 고생(苦生)이야, 아니야? 아나, 어디 가서 500만(萬)원 만드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딸은 엄마의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아버지 능력(能力)을 과대평가(過大評價)해. 근데, 아버지 엄마는 돈이 없을 수가 있어, 없어?
그래 엄청나게 고생(苦生)을 해서 공부(工夫)를 시켰는데, 마지막 학기(學期) 하나 남았다는데, 500만(萬)원이 있을 수 있어, 없어요? 음, 그렇다니까. 근데, 이틀인데. 그럼 완전(完全) 선전포고(宣傳布告)야. 하하. 그러면 지옥(地獄)이 이틀간 계속(繼續)돼, 안 돼? 계속(繼續) 되는 거야. 이틀간 지옥(地獄)을 헤매.
그런 게 되면 은, 그 다음 날, 잠자고 나면, 그 다음 날, 매일(每日) 윤회(輪廻)할 때, 다음 날 기분(氣分)이 좋을까, 안 좋을까? 좋을까, 안 좋을까요? 다음 날 잠이 잘 올까, 안 올까? 안 오는데다가, 잠은 비몽사몽간(非夢似夢間)에 잠은 잤는데, 딸이 대학교(大學校)에서 쫓겨나는 꿈을 꾸네, 하하하하. 그러면 얼마나, 더 지옥(地獄)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전화(電話)를 , 친구(親舊)들한테 돈 때문에 전화(電話) 하니까, 탁 탁 끊어버리네. 거가 더 어렵다고 난리(亂離)네. 전체(全體)가 경기(景氣)가 안 좋아. 그럴 때 그 어머니 아버지의 심정(心情)이 있겠죠, 그죠? 알겠죠? 그게 지옥(地獄)이야, 지옥(地獄). 알겠죠?
그게 반복(反復)되면 은, 그 다음날 윤회(輪廻)했을 때, 집안이 형편(形便)없어. 기분(氣分)이 안 좋아지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恒常) 매일(每日) 윤회(輪廻)도 기쁘게 해야 되죠?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고민(苦悶)이 있어도, 지나치게 걱정 하지 마세요. 알겠죠?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어디서 돈이 생겨. 하하, 알겠죠? 어.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반드시, 전화(電話)를 따르릉 했는데, 그래? 너 돈이 필요(必要)하다고? 안 그래도 내가 돈 500만(萬)원 있는데, 은행(銀行)에 갖다 넣으려고 했는데, 잘 됐네, 그러고 보내줘 버려. 알겠죠? 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렇게 찰나윤회(刹那輪廻), 매일윤회(每日輪廻). 그러고 요거는 생전윤회(生前輪廻)죠? 그런데 요 사후윤회(死後輪廻)가 있어. 사후윤회(死後輪廻). 알겠죠? 사후윤회(死後輪廻)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간다고 그랬죠? 요거는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가는 거야. 죽어서. 에, 석고대죄(席藁待罪) 앞에.
그래서 이 생활경제(生活經濟), 생활정치(生活政治), 민생경제(民生經濟)가 잘못되면 은, 매일(每日) 찰나(刹那), 찰나(刹那)와 매일(每日)이 지옥(地獄)에 있겠어, 없겠어? 다 도산(倒産)하고, 실업자(失業者) 늘어나지, 애 장가 안 가지, 딸내미 시집 안 가지, 집안은 엉망진창이지, 직장(職場)없지, 지옥(地獄) 되는 거, 간단(簡單)해요. 맞아, 안 맞아요?
이 경제(經濟)를 안 하면, 안 살리면 은, 찰나윤회(刹那輪廻)고, 생전윤회(生前輪廻)고, 사후윤회(死後輪廻)고, 다 가는 거야. 단, 여러분들은 사후윤회(死後輪廻)가 백궁(白宮)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장소(場所)에, 이 장소(場所)에 온 사람들이, 복(福)이 있다, 없다? 복(福)이 넘친다, 안 넘친다? 넘쳐요. 그러면, 그 복(福)을 자기(自己)만 가져가면 될까? 안 될까? 지금 보니까, 맨날 같은 사람들만 오면 돼, 안 돼? 에? 그거는 이거를 참고(參考)로 들어야 돼. 참고(參考)로 들으세요.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지옥(地獄)으로 가봤어. 지옥(地獄)에 딱 들어갔어. 지옥(地獄)에. 가서, 왜 갔냐? 자기(自己)의 제자(弟子)가 지옥(地獄)에 간 거야. 그래 가서 제자(弟子)를 만났어. 너 왜 이 지옥(地獄)에 왔냐?
그러니까, 아, 내가 그 어떻게 실수(失手)로 사람을 죽여서 지옥(地獄)에 왔다고, 그래, 그럼 너는 나한테 잘 한 게 있으니까, 너는 지옥(地獄)에서 빼주마. 그래 내가 밧줄 내려 보내 주겠다. 그 밧줄을 타고 올라가는데, 나하고 약속(約束)을 하나 해라. 뭡니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그래. 그래 여기서 밧줄이 짝 내려왔어요,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올라가 버렸어. 근데 요 밧줄을 딱 잡고 올라가는 거야, 요만치 올라가는데, 이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잊어버렸을까, 안 잊어버렸을까?
지만 올라가, 지만 백궁(白宮)가겠다는 거야. 지만.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여러분 새끼줄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는데, 올라가는데, 뒤에서 여기 매달리는 사람, 있어요, 있어. 매달리는 사람. 거 보니까, 수백(數百) 명(名)이 뒤에 매달려 있네. 발로 차버리는 거야.
이거 큰일 났다, 줄 끊어지겠다. 근데 요 줄은 수백(數百) 명(名)이 올라가면, 안 끊어지고,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는 줄이야. 그걸 모르는 거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이걸, 많이 올라오면 끊어진다, 이런 말 하면 돼, 안 해야 돼. 왜, 이 여자, 이 사람은 시험(試驗)을 거쳐야 되니까, 그게 시험(試驗)이야. 꼭 인간(人間)은 반대(反對)로 생각해. 맞아, 안 맞아요? 그걸 반대(反對)로 생각한다 이 말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여러분들은 왜 반대(反對)로 생각 하냐?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에,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고행(苦行)을 해서 부처가 됐습니까? 고행(苦行)의 반대(反對),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포기(抛棄)해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고행(苦行)을 했으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부처도 못되고, 끝났어.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뭐했어요? 어? 뭐했다고요? 석가모니(釋迦牟尼)는 포기(抛棄), 이게 포기(抛棄)야, 한문(漢文)으로. 이거는 고행(苦行). 고행(苦行)을 포기(抛棄)해버렸어요. 중간(中間)에. 그래가지고 부처가 된 거야.
그러니까, 고행(苦行)을 해가지고 자기(自己) 몸을 괴롭혀보니까, 깨달아져, 안 깨달아져? 안 깨달아지는 거야. 부모(父母)가 준 몸을 막 바늘로 찌르고, 뭐 별 고행(苦行)을 다 해보니까, 되나, 안 되냐? 안 되는 거야. 야, 이거는 할 짓이 아니다, 그래 가지고 여자(女子)가 주는 우유(牛乳)를 먹었어, 안 먹었어? 먹고,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
보리수(菩提樹)나무 밑에 가서 앉아가지고, 맑은 정신(精神), 이제 우유(牛乳)를 먹으니까, 제 정신(精神)이 돌아오잖아, 이래가 밥을 먹으면서 정상적(正常的)으로 도(道)를 깨달아야 되겠다, 알겠습니까? 이래가 포기(抛棄)를,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 포기(抛棄)를 위대(偉大)한 포기(抛棄)라고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 인생(人生)은 위대(偉大)한 포기(抛棄)야. 알겠죠?
왕(王)도 포기(抛棄), 마누라도 포기(抛棄), 뭐 포기(抛棄) 안 한 거 있나? 옷도 포기(抛棄)야, 그냥 천 걸쳐, 다 벗어버리고. 그러니까, 모든 걸 포기(抛棄)하다 보니까, 도통(道通)해 버린 거야. 맞겠죠? 그러나 그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하늘에서 온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일까? 같은 사람일까요? 이거 석가모니(釋迦牟尼) 해봤죠? 부처님 해봤죠? 예수님 해봤죠? 노. 지구상(地球上)에는 나같이 온 사람은 처음이야.
여러분의,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내 사진(寫眞)과 내 이름이 딱 들어가면, 강철(强鐵)이 돼버려. 미국(美國) 사람도 마찬가지고, 러시아 사람도 마찬가지야.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딱 들으면, 몸이 어떻게 된다고요? 강철(强鐵), 강철(强鐵). 면역(免疫)이 1,000배(倍). 그렇게 돼버려. 알겠죠?
그러고 내가 쳐다보면 은, 꼭 암(癌)으로 죽어야 될 사람, 죄(罪)가 많아가지고 꼭 장님이 될 사람은, 안 고쳐져. 그런데 재수가 없어서 우연(偶然)히, 남 때문에 장님이 되었거나, 우연(偶然)한 사고로 장님이 되었거나, 이 사람들은 내가 고치면, 고쳐져, 안 고쳐져? 어.
내가 안 고쳐줘야 될 사람이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런 사람만 빼고는 다 고쳐져. 알겠죠? 에, 그래서 이 밧줄을 타고 올라오는 사람들을 목격(目擊)하고, 얘가 자기(自己)가 떨어져 죽겠다고 생각하고 몸부림치면서 소리 지르니까, 끊어졌죠?
그래 여러분들 혼자 여기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혼자 오면 되겠나, 안 되겠나? 밧줄이 끊어지는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사람들을 많이 알려야 돼. 그게 내가 빨리 대통령(大統領) 되는 길,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거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나가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도 없어가지고, 되겠어요? 사람이 많이 모여야 돼. 맞죠?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돈 가지고, 뭐 술 먹고, 옷 사 입고, 그런 사람인가? 아니에요. 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누가 그러대. 허경영(許京寧)이가 어? 뭐 그 롤스로이스 타니까, 사치(奢侈)하는 사람 아니냐고. 집에 가봐야 밥하나 하고, 김치하고, 밥 먹고 있지. 나 혼자 있어, 안 있어? 혼자 있죠? 내가 호의호식(好衣好食)하나? 본 사람 많지? 많죠? 안 본 사람 있는가? 없어요.
하늘궁 가 봐요. 여러분 말예요, 절에 스님들은 법당(法堂)에서 안 자요. 요사(寮舍)채에서 자. 그런데 나는 법당(法堂)에서 자는 거야. 거 넓은데서 자, 안 자? 그러니까, 추워, 안 추워? 추워요. 굉장히 추워. 그런데 절에 있는 스님들을 법당(法堂)에서 살으라고 해봐, 추워서 나는 중 그거 안한다고 그러고 나와 버려. 하하하하.
그런데 따뜻한 온돌방(溫突房)이 있어, 없어? 없어. 법당(法堂), 그 넓은, 그 큰 강의실(講義室)에서 생활(生活)해, 안 해? 하죠? 어. 그런데 그거는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안 하겠죠? 그죠? 어? 좋은 집 있겠죠? 어. 될 때까지가 문제(問題)야. 하하하하.
그래서 이 찰나윤회(刹那輪廻) 잘 해보려고 해도, 요놈들이 발목을 잡아. 맞죠? 굉장히 이거는 피(避)할 길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 주면 은, 부부(夫婦) 300이 나오면, 해당(該當)될까, 안 될까? 되겠죠?
그러면, 경제지표(經濟指標)에서 우리, 음. 경제정책(經濟政策) 지표(指標)에서, 성장(成長), 균형(均衡), 어? 여기에서,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돼, 안 돼? 기본(基本) 안정(安定)은 됩니까, 안 됩니까? 지금은 기본(基本) 안정(安定)이 안 되는 거야.
그래놓고, 여기는 안정(安定) 안 해놓고, 성장(成長), 뭔가 있는 사람들한테만 이게 몰려가는 거야. 그래서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그 전안법(全安法) 같은 거 만들어가지고, 요 사람들 쪽으로만 가고, 이쪽에 균형(均衡)이 깨져버려. 요거 깨지고, 요거 깨지고, 요 성장(成長)만 한다면서, 욜루 돈이 다 몰려버려.
그러니까, 경제정책(經濟政策)이 실패(失敗)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근본적(根本的)으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서야 된다, 에. 以上

요약

허경영의 ‘배당혁명’ 공약의 핵심은 무엇인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기업과 정부가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여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며,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겠다.

  1. 허경영의 배당혁명과 생활정치
    허경영은 국민 배당제와 개인 소득 보장제를 통해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며, 국민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는 ‘배당혁명’을 주장한다.

1.1. 배당혁명의 두 가지 축
국민 배당제: 정부가 세금 절약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한다.

개인 소득 보장제: 기업과 재벌이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한다.

1.2. 배당혁명의 효과
애국심 고취: 기업과 국가가 국민에게 돈을 지급하면 국민들은 기업인과 국가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고, 이는 애국심으로 이어진다.

내수 시장 활성화: 국민들이 자국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내수 시장이 활성화된다.

국민의 기본 안정 보장: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을 보장한다.

  1.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허경영은 기존 정치권이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를 외면하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국가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중요성.

2.1. 기존 정치의 문제점
생활 정치 부재: 기존 정치인들은 개헌 정치, 적폐 정치 등 국민의 생활과 무관한 정치에만 몰두한다.

민생 경제 외면: 재벌 경제만 살리고 민생 경제는 외면하여 대한민국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고 있다.

2.2. 전환법의 문제점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몰락: 전환법은 제품의 품질 검사 기준을 강화하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어렵게 만든다.

예를 들어, 빗자루 하나를 만들더라도 환경법 적용 여부 등 여러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로 인해 간이 공업의 90%가 사라질 위기에 처한다.

대기업 위주의 경제 구조 심화: 전환법은 대기업들이 국회의원들을 통해 만든 법으로, 대기업과 잘 나가는 중소기업만 살아남고 나머지는 도태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2.3. 금융 실명제와 비트코인 문제
금융 실명제의 부작용: 한국은 금융 실명제로 인해 비트코인 사용이 어렵고, 이는 은행의 자금 부족으로 이어져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일본은 금융 실명제를 시행하지 않아 비트코인 사용이 자유롭고, 이는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한국에서 비트코인이 활성화되면 은행에 돈이 없어 중소기업 대출이 어려워지고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2.4. 경제 정책의 3대 요소: 성장, 균형, 안정
성장: 박정희 대통령은 성장에 90%를 투자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균형: 균형만 추구하면 공산주의 경제가 될 수 있다.

안정: 안정에만 치중하면 경제 성장이 저해된다.

성장과 안정의 갈등: 경제 정책은 성장과 안정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며, 이는 부부 사이의 투자 결정과 유사하다.

남편이 5억을 투자하여 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아내는 안정적인 현재를 유지하려 한다.

만약 사업이 실패하면 가정이 파탄 날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안정과 성장은 항상 대립한다.

2.5. 경제 정책의 어려움과 IQ 200의 중요성
경제의 복잡성: 경제는 거미줄처럼 얽혀 있어 IQ 200 미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의 한계: 경제학 교수들도 복잡한 전문 용어만 사용하여 국민들에게 경제 문제를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2.6. 과거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 사례
카드 대란: 김대중 정부 시절, 카드를 남발하여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이는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로 이어졌다.

바다 이야기: 노무현 정부 시절, 도박 산업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려 했으나, 이는 도박 대란을 초래했다.

국가 예산의 문제: 국가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이 소비하게 해야 하지만, 과거 정부는 카드를 통해 빚을 돌게 하여 경제를 망쳤다.

  1. 허경영의 경제 예측과 트럼프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경제 예측 능력이 탁월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미국 경제 호황을 정확히 예측했다.

3.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
트럼프의 당선 예측: 허경영은 트럼프가 공화당 후보 중 꼴찌였을 때부터 그가 미국의 희망이자 아이콘이며, 대통령이 되면 미국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

미국 경제 호황 예측: 트럼프 당선 후 미국은 45년 만에 최대 호황을 맞았고, 일자리가 넘쳐 사람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3.2. 트럼프의 리더십 분석
강력한 추진력: 트럼프는 정력이 넘치고 힘이 있어 일을 밀어붙이는 스타일이다.

그는 여성 편력이 많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는 오히려 그의 강력한 리더십의 상징으로 해석될 수 있다.

힘이 없는 사람은 돈도 빌려주지 말라는 말이 있듯이, 트럼프는 강력한 추진력으로 경제를 살렸다.

3.3. 오바마와의 비교
오바마의 한계: 오바마는 인품과 매너는 훌륭했지만, 오바마 케어와 같은 정책으로 인해 미국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었다.

트럼프의 성공: 반면 트럼프는 인품은 논란이 있었지만, 미국 경제를 급성장시켰다.

3.4. 언론의 평가와 허경영의 비판
언론의 태도 변화: 뉴욕 타임즈 등 트럼프를 비판하던 언론들도 그의 경제 성과를 인정하며 태도를 바꿨다.

한국 경제학자들의 비판: 한국의 경제학자들은 트럼프를 비난했지만, 허경영은 그들의 예측이 틀렸음을 지적한다.

  1.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물가, 고용
    허경영은 국가의 경제 정책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3대 지표로 성장, 물가, 고용을 제시하며, 이 세 가지를 모두 성공시킨 트럼프를 높이 평가한다.

4.1. 경제 정책의 3대 지표
성장: 경제 성장은 국가 발전의 필수 요소이다.

물가: 물가 안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국민의 실질 소득이 감소하고 경제가 불안정해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와 세금을 거두면 국민들이 거지가 될 것이라고 비유하며 물가 안정의 중요성.

고용: 고용이 잘 되어 실업자가 없어야 경제 지표가 무너지지 않는다.

4.2. 3대 지표와 대통령의 책임
대통령의 평가 기준: 대통령은 성장, 물가, 고용 이 세 가지 지표를 통해 경제 정책의 성공 여부를 평가받는다.

국민의 요구: 이 세 가지 지표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국민들은 대통령을 불신하고 교체를 요구하게 된다.

4.3. 기존 경제 정책의 문제점
성장의 불균형: 기존 정부의 경제 성장은 서민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특권층에게만 혜택이 집중된다.

전환법의 재비판: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영세 자영업자들을 힘들게 하고, 대기업에게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전환법은 집에서 비누나 초를 만들어 파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공장 허가와 같은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여 사실상 사업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는 대기업 제품만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으며, 국민들이 어떻게 수탈당하는지 지켜보고 있다.

4.4. 트럼프의 3대 지표 성공
트럼프의 성공: 트럼프는 성장, 물가, 고용 세 가지 지표에서 모두 성공을 거두었다.

  1. 허경영 현상과 정치권의 반응
    허경영은 자신의 대선 출마가 항상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켰으며, 정치권이 그의 주장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5.1. MBN 출연과 트럼프 비교
MBN 출연: 허경영은 2015년 MBN에 출연하여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측하고 미국 경제 활성화를 주장했다.

초록은 동색: 당시 MBN 아나운서는 허경영과 트럼프를 ‘초록은 동색’이라며 비꼬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

5.2. 대선 열풍의 주역
대선 때마다 열풍: 허경영은 대선 때마다 열풍의 주역이었으며, 그의 공약과 쇼맨십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티도 찬티: 그를 비판하는 사람들도 결국 그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되며, 다음 대선에서는 100% 그를 지지하게 될 것이라.

5.3. 허경영 공약의 현실성
허무맹랑한 공약?: 트럼프의 공약은 미국의 젠틀맨들에게는 허무맹랑하게 보였지만, 국민들에게는 취직과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

실리주의: 트럼프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추구하여 미국 경제를 살렸고, 이는 허경영의 정책 방향과 유사하다.

5.4. 한반도 전쟁 예측
트럼프 당선 시 전쟁 없음: 허경영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한반도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

힐러리 당선 시 전쟁 가능성: 반면 힐러리가 당선되면 한반도 전쟁이 날 것이라.

무기 산업과의 관계: 힐러리는 무기 산업체의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전쟁 가능성이 높았지만, 트럼프는 자비로 선거를 치러 전쟁에 휩쓸릴 필요가 없었다.

5.5. KBS 보도와 국민들의 반응
KBS의 허경영 보도: KBS는 허경영을 ‘속보이는 TV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며, 국민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노원역 사건: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나자 수많은 젊은이들이 몰려들어 그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고, 이는 기존 정치인들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당시 이준석과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는 사람이 없었지만, 허경영에게는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허경영은 밥을 굶어가며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었고, 한 여성 지지자는 그에게 따뜻한 캔커피를 건네주기도 했다.

5.6. 정치권의 반성과 위기 의식
이준석의 평가: 이준석은 허경영의 정책이 일부 현실성이 있으며, 정치권이 생산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국민들이 허경영과 같은 과격한 방법에 긍정적으로 반응한다고 평가했다.

정치권의 위기 의식: 이준석은 정치권이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 국민의 삶의 문제를 다루지 못하면, 허경영과 같은 인물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기 반성의 계기: 정치인들은 허경영 현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자기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준석의 소명 의식: 이준석은 자신의 망신을 감수하고서라도 대한민국을 구해야 한다는 소명 의식으로 허경영 현상에 대해 증언했다.

  1.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과 스위스 모델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외교 정책이 강대국에 휘둘리지 않고 스위스처럼 중립적이고 주도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스위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한다.

6.1. 대한민국 외교의 문제점
외교 점수 빵점: 현재 정부의 외교 정책은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의 관계에서 빵점 수준이다.

6.2. 스위스 중립국 모델
자존심과 중립: 스위스는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지만,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자존심을 지키며 중립을 유지한다.

뛰어난 외교술: 스위스는 독일, 러시아 등 강대국들의 침략을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뛰어난 외교술 덕분이다.

강대국의 돈: 스위스는 강대국들의 돈을 자국 은행에 유치하여, 강대국들이 스위스를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스위스 은행은 전 세계 재벌들의 돈을 관리하며, 금융 전문가들이 막대한 이자를 벌어들인다.

강대국 대통령들도 자신의 돈이 스위스에 있기 때문에 스위스를 공격하지 못한다.

6.3. 대한민국의 나아가야 할 길
주도적인 외교: 대한민국은 강대국에 끌려가지 않고 주도적인 외교를 펼쳐야 한다.

지조와 주대: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지조와 주대를 가지고 강대국에 당당하게 맞서야 한다.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이 경제 보복을 하더라도, 안보가 우선이므로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쪼개 놓았으므로, 우리가 누구에게 굽신거릴 필요가 없다.

6.4. 한국 경제 발전 단계와 신뢰성
1만 불 시대: 노동력을 바탕으로 가발 등 간이 공업 제품을 생산하여 1만 불 시대를 달성했다.

2만 불 시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3만 불 시대의 한계: 한국은 3만 불 시대로 나아가지 못하고 노동력과 기술력 단계에 머물러 있다.

신뢰성의 중요성: 스위스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5만 불 시대를 달성했다.

스위스는 전 세계 부자들이 돈을 맡길 정도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한국의 신뢰도 문제: 한국은 대통령이 물러나면 전직 대통령을 잡는 것이 일상화되어 신뢰도가 제로에 가깝다.

  1. 윤회론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윤회를 크게 생전 윤회와 사후 윤회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의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국민들의 윤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7.1. 윤회의 종류
육도 윤회: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윤회이다.

일곱 가지 윤회: 허경영은 육도 윤회 외에 빈부귀천, 체형과 혈액, 가문과 혈통, 수명과 건강, 지역과 우주, 얼굴과 성격 등 일곱 가지 윤회가 있다고 설명한다.

죽은 영혼들은 석고 대제 앞에서 이 일곱 가지를 부여받는다.

짐승은 계속 짐승으로 윤회하며, 인간으로 태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7.2. 생전 윤회
찰라 윤회: 하루에 12만 9천 6백 번 윤회하며, 심장이 뛰는 횟수와 같다.

이는 우주 법칙으로, 지구가 한 번 태어났다가 소멸하는 시기와 인류의 사이클과도 관련이 있다.

순간순간의 생각이 천국과 지옥을 만든다.

매일 윤회: 하루에 한 번 윤회하며, 다음 날의 기분과 삶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밤에 김치를 담아두면 다음 날 아침에 김치를 먹을 수 있듯이, 전생의 행위가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

딸의 등록금 문제로 고민하는 어머니의 사례처럼, 경제적 어려움은 매일의 삶을 지옥으로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을 부르면 돈이 생기고, 마음이 편안해져 찰라 윤회와 매일 윤회를 천국으로 만들 수 있다.

7.3. 사후 윤회
석고 대제 앞: 죽으면 석고 대제 앞에 가서 다음 생을 부여받는다.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의 영향: 생활 정치와 민생 경제가 잘못되면 실업자가 늘어나고 가정이 파탄 나며, 이는 생전 윤회뿐만 아니라 사후 윤회까지 지옥으로 만든다.

  1.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와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를 언급하며, 자신은 석가모니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8.1. 석가모니의 지옥 방문과 밧줄 비유
지옥 방문: 석가모니는 제자를 구하기 위해 지옥에 갔고, 밧줄을 내려주며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기심의 결과: 제자는 밧줄을 타고 올라가다 뒤에 매달린 수많은 사람들을 보고 이기심에 밧줄을 끊으려 했고, 결국 밧줄은 끊어졌다.

허경영의 가르침: 이 밧줄은 혼자 올라가면 끊어지고, 많은 사람이 함께 올라가야 끊어지지 않는 줄이었다.

허경영은 이 비유를 통해 혼자 구원받으려 하지 말고,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8.2. 석가모니의 위대한 포기
고행의 포기: 석가모니는 고행을 통해 깨달음을 얻으려 했으나 실패하고, 고행을 포기한 후에야 부처가 되었다.

모든 것을 포기: 석가모니는 왕위, 아내, 아들 등 모든 것을 포기함으로써 도통할 수 있었다.

8.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차원이 다른 존재: 허경영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과는 다른 차원의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만으로도 사람들의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면역력이 천 배 증가한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죄가 많거나 운명적으로 죽어야 할 사람을 제외하고는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

8.4. 허경영의 생활과 사명
검소한 생활: 허경영은 롤스로이스를 탄다고 사치한다는 오해를 받지만, 실제로는 김치와 밥을 먹으며 검소하게 생활한다.

법당에서의 생활: 그는 넓은 법당에서 생활하며 추위를 견디고, 이는 일반 스님들도 하기 어려운 일이다.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기본 안정을 보장하고, 경제 정책의 실패를 막아야 한다.

현재 경제 정책은 안정보다는 성장에만 치중하여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

전환법과 같은 정책은 이러한 불균형을 심화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