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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119 어떻게 인간의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각국 대통령들을 영으로 조정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인간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각국 대통령들을 영적으로 조정하여 전쟁을 막는 방법에 대한 사상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의 핵심 내용은 신정 정치중산주의(국민 배당제) 사상.

  1. 유딜 혁명: 농촌 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

목표: 노인 중심의 농촌 인력 문제를 해결하고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킴.
실행 방안:
300만 명 실업자 고용: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월 100만 원 숙식 제공: 100% 저축 가능하여 3년 후 부부 합산 1억 원 모금 가능.
세대 통합 농업: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가 함께 농사 기술을 배우고 일함.
문화 및 종교 활동 지원: 주말마다 가수 초청 공연, 유명인 강의, 교회 예배 및 불공 지원.

  1. 미국 사회 비판 및 한국의 역할 설법(說法)

총기 문제: 미국은 총기 소지로 인해 정신 이상자에 의한 대규모 살상 사건이 발생하며, 이는 이성 중심 사회의 부작용.
한국의 감성: 한국 민족은 가슴으로 말하는 감성적인 민족이므로 총기 소지는 부적합.
성공의 정의: 설문조사 결과, 사람들은 돈보다 훌륭한 부모, 행복한 가정, 명예를 성공의 우선순위로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돈 버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
자녀 교육: 자녀에게 지식이나 도덕을 가르치기보다 사랑으로 안아주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우울증 예방 및 폭력성 감소에 기여.

  • 경전*: 강연 영상은 수억 년 동안 남을 경전이며, 이는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만드는 것.
  1. 영적 능력과 세상의 문제 해결

기의 중요성: 육체에는 ‘기’가, 정신에는 ‘영’이 들어가야 완성됨.
영의 종류: 우주를 창조한 자의 영은 하나이며, 이 영이 지구에 내려올 때는 분신으로 나타남.

  • 역할: 과학, 정치, 종교로 해결할 수 없는 3차 대전의 위협을 ‘영’으로 해결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옴.
    유전자 변형 능력: 눈빛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으며, 이는 지구상 누구도 할 수 없는 능력.
    대통령 조정 능력*: 각국 대통령들의 ‘영’을 컨트롤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음.
  1. 트럼프 현상과 예언

트럼프 당선 예언: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MBN과의 인터뷰에서도 언급.
이방카와의 만남: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간 것은 우연이 아닌, 그를 위한 도자(돗자리)가 깔린 것.
한국 공항 및 서비스의 우수성: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의 서비스, 인천공항의 시설은 세계 최고 수준.
트럼프 현상과 허경영 현상: 트럼프의 당선은 기성 정치권에 대한 대중의 불만을 보여주는 현상이며, 이는 한국에서도 허경영과 같은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후보가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

  1. 비전: 황제궁 건설 및 신정 정치

황제궁 설계: 어릴 때부터 황제궁의 설계도를 구상했으며, 이는 인천공항 옆 왕산에 건설될 예정.
황제궁의 특징: 육해공군 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황제 전용 해수욕장, 잠수함, 요트, 비행장 등이 포함.
신정 정치: 정치는 ‘신정 정치’로, 하늘에서 온 신이 직접 정치를 하는 것.
중산주의: 경제 정책은 ‘중산주의’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제를 통해 기본 생활을 보장.

  1. 호지명 전법과 한반도 전쟁 위기

호지명 전법: 호지명은 무기 없이 비폭력으로 베트남을 통일했으며, 이는 김정은의 핵무기보다 더 강력한 전법.
한반도 전쟁 위기: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통해 한국의 산업을 마비시키고 자국 경제를 부흥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음.

  • 역할: 한반도 전쟁을 지휘하고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난민 문제*: 전쟁 발생 시 한국 국민은 난민이 되어 갈 곳을 잃게 될 것.
  1. 어린 시절과 사명

어머니의 죽음: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서울역에서 고생했으며, 이때 들었던 ‘동백아가씨’와 ‘울어라 열풍아’ 노래는 그의 마음에 깊은 영향을 줌.
모학산(무학산)과 미륵: 모학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미륵 하생경에 따르면 한반도 미륵이 모학산에서 온다고 예언.
일기장: 어릴 적부터 일기장을 통해 목표를 분명히 하고 계획대로 살아왔으며, 이는 현재까지 오차 없이 진행 중.
제4의 뇌: 인간의 뇌는 지식, 감성, 직감을 담당하지만, 예언과 같은 영적인 능력은 없으며, 제4의 뇌를 가지고 있어 우주의 원소를 마음대로 결합하고 모든 능력을 갖춤.

지지자 간의 갈등: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것은 명예를 실추시키고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서로 양보하고 화합해야 함.
허경영 무시: 그를 무시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으면 나중에 벌을 받을 수 있음.

뉴딜 혁명: 농촌 문제 해결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키는 정책.
신정 정치: 하늘에서 온 신이 직접 정치를 하는 정치 사상.
중산주의 (국민 배당제): 모든 국민에게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경제 정책.
영 (靈): 육체에 ‘기’가 들어가듯, 정신에 들어가야 완성되는 우주를 창조한 자의 능력.
제4의 뇌: 인간의 뇌가 지식, 감성, 직감을 담당하는 것과 달리, 예언과 같은 영적인 능력을 관장하는 특별한 뇌.

하늘궁: 잠을 자는 집이자, 방문객들이 사진을 가져와 밟으면 달라지는 특별한 장소.

한자

유딜(New Deal)-(유(New)-새로운, 딜(Deal)-거래)
유딜혁명(New Deal 革命)-(유(New)-새로운, 딜(Deal)-거래, 혁(革)-가죽, 명(命)-목숨)
양로원(養老院)-(양(養)-기를, 로(老)-늙을, 원(院)-집)
불공(佛供)-(불(佛)-부처, 공(供)-바칠)
총기(銃器)-(총(銃)-총, 기(器)-그릇)
이성(理性)-(이(理)-다스릴, 성(性)-성품)
불면증(不眠症)-(불(不)-아닐, 면(眠)-잠잘, 증(症)-증세)
흑수저(黑수저)-(흑(黑)-검을, 수저(수저)-숟가락과 젓가락)
우울증(憂鬱症)-(우(憂)-근심, 울(鬱)-답답할, 증(症)-증세)
명예(名譽)-(명(名)-이름, 예(譽)-기릴)
부자(富者)-(부(富)-부유할, 자(者)-놈)
물질적(物質的)-(물(物)-만물, 질(質)-바탕, 적(的)-과녁)
사서삼경(四書三經)-(사(四)-넷, 서(書)-글, 삼(三)-셋, 경(經)-글)
도덕(道德)-(도(道)-길, 덕(德)-큰)
토론(討論)-(토(討)-칠, 론(論)-논할)
경전(經典)-(경(經)-글, 전(典)-법)
지성인(知性人)-(지(知)-알, 성(性)-성품, 인(人)-사람)
육체(肉體)-(육(肉)-고기, 체(體)-몸)
정신(精神)-(정(精)-정할, 신(神)-귀신)
혼(魂)-(혼(魂)-넋)
귀신(鬼神)-(귀(鬼)-귀신, 신(神)-귀신)
성령(聖靈)-(성(聖)-성스러울, 령(靈)-신령)
천령(天靈)-(천(天)-하늘, 령(靈)-신령)
분신(分身)-(분(分)-나눌, 신(身)-몸)
섭리(攝理)-(섭(攝)-잡을, 리(理)-다스릴)
조상(祖上)-(조(祖)-할아버지, 상(上)-위)
실업자(失業者)-(실(失)-잃을, 업(業)-업, 자(者)-놈)
사악(邪惡)-(사(邪)-간사할, 악(惡)-악할)
보좌관(補佐官)-(보(補)-도울, 좌(佐)-도울, 관(官)-벼슬)
전용기(專用機)-(전(專)-오로지, 용(用)-쓸, 기(機)-틀)
형식적(形式的)-(형(形)-모양, 식(式)-법, 적(的)-과녁)
재벌(財閥)-(재(財)-재물, 벌(閥)-문벌)
핵폭탄(核爆彈)-(핵(核)-씨, 폭(爆)-터질, 탄(彈)-탄알)
유전자(遺傳子)-(유(遺)-남길, 전(傳)-전할, 자(子)-아들)
오링(O-ring)-(오(O)-원형, 링(ring)-고리)
복제(複製)-(복(複)-겹칠, 제(製)-지을)
난자(卵子)-(난(卵)-알, 자(子)-아들)
정자(精子)-(정(精)-정할, 자(子)-아들)
염색체(染色體)-(염(染)-물들일, 색(色)-색, 체(體)-몸)
집결(集結)-(집(集)-모을, 결(結)-맺을)
보급선(補給船)-(보(補)-도울, 급(給)-줄, 선(船)-배)
병력(兵力)-(병(兵)-군사, 력(力)-힘)
황제궁(皇帝宮)-(황(皇)-임금, 제(帝)-임금, 궁(宮)-집)
비전(Vision)-(비(Vision)-미래, 전(Vision)-전망)
부조리(不條理)-(부(不)-아닐, 조(條)-가지, 리(理)-다스릴)
피눈물(피눈물)-(피(血)-피, 눈물(淚)-눈물)
상경(上京)-(상(上)-위, 경(京)-서울)
전파상(電波商)-(전(電)-전기, 파(波)-물결, 상(商)-장사)
폐허(廢墟)-(폐(廢)-폐할, 허(墟)-터)
집념(執念)-(집(執)-잡을, 념(念)-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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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유전자 변혁과 세계 평화 실현의 길

  1. 유딜 혁명과 새로운 공동체 건설
    허경영 선생은 제2의 새마을 운동인 유딜 혁명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 이는 고령화된 농촌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공동체를 건설하기 위한 방안이다 .

참여 대상: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월 100만 원의 숙식 제공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보장한다 .

공동체 생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대신 유딜 혁명 공동체에 참여시킨다 .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가 함께 농사일을 배우고 협력한다 .

주말에는 가족 방문, 유명 인사 강연, 종교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제공한다 .

경제적 효과: 3년 동안 공동체 생활을 하면 부부가 1억 원을 모을 수 있으며, 이는 100% 저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국가적 비전: 이러한 공동체는 젊은이와 노인이 어우러져 농업을 배우고, 대한민국이 제1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키는 계기가 된다 .

  1. 미국 사회의 총기 문제와 정신 건강
    허경영 선생은 미국 사회의 총기 문제와 그 근본 원인에 대해 분석한다 .

총기 사고의 심각성:

미국에서는 총기 소지로 인해 무고한 생명이 희생되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

특히 부유층 거주 지역에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여 백인들이 미국을 떠나는 현상까지 나타난다 .

미국인의 사고방식:

미국인들은 이성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여, 총기 사용 여부를 이성적으로 결정하려 한다 .

그러나 이러한 이성 중심의 사고는 때때로 정신 이상자를 발생시키며, 이들은 극단적인 부유층이나 빈곤층에서 나타난다 .

과도한 풍요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인내심이 부족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경향이 있다 .

한국인의 감성:

한국인은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족이며, 총기가 있다면 감정적으로 행동하여 더 큰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 .

따라서 한국 사회에서는 총기 소지가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

  1. 성공의 의미와 자녀 교육
    허경영 선생은 진정한 성공의 의미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

성공의 우선순위:

여론 조사 결과, 사람들은 성공의 1순위로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을 꼽는다 .

그다음으로 행복한 가정, 명예, 돈 순이다 .

그러나 실제로는 돈을 버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자녀를 위해 보내는 시간은 가장 적다 .

진정한 자녀 교육:

자녀에게 지식이나 도덕을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사랑과 포옹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

부모의 따뜻한 포옹은 자녀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타인에게 해를 가하는 행동을 막을 수 있다 .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관련 서적을 권하고 함께 토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1. 기(氣)와 영(靈)의 이해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육체와 정신을 구성하는 기와 영의 개념을 설명한다 .

기의 역할:

육체는 기를 통해 움직이며, 밥을 먹어야 기가 생긴다 .

기는 2가지 종류가 있다 .

영의 역할:

정신에는 영이 들어가야 완성되며, 영이 없으면 혼만 남아 귀신이 된다 .

천령(天靈), 즉 하늘의 영을 직접 넣어줄 수 있는 존재는 허경영 선생뿐이다 .

진정한 신의 영은 하나이며, 이 영은 지구에 내려올 때 여러 개의 분신으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다 .

  1. 과학, 정치,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과학, 정치, 종교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하며, 자신이 이 세상에 온 목적을 밝힌다 .

기존 시스템의 한계:

과학, 정치, 종교는 인류를 3차 대전의 위기에서 구원할 수 없다 .

인간은 이기적이고 사악해져서, 만 명의 조상 밑에 한 명의 자손도 없을 수 있는 만조일손(萬祖一孫)의 현상이 닥쳐올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과학, 정치, 종교로 해결할 수 없는 세계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

그의 강연 영상은 미래 세대를 위한 기록으로 남겨진다 .

  1.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과 이방카와의 만남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이방카와의 특별한 만남에 대해 이야기한다 .

트럼프 당선 예언:

허경영 선생은 16명의 후보 중 꼴찌였던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

이는 MBN 방송에서도 보도되었으며, 당시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선생을 비웃었다 .

노무현 대통령의 당선 과정과 유사하게, 대중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였다 .

이방카와의 만남:

미국 방문 시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으며, 이는 우연이 아닌 하늘의 섭리였다 .

이방카는 대한항공의 뛰어난 서비스를 높이 평가하여 1등석 대신 2등석을 이용했다 .

이 만남은 허경영 선생이 트럼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에 대한 음덕(陰德)으로 해석된다 .

한국 항공 서비스의 우수성: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천공항은 세계 1위 공항이다 .

이는 한국 여성 승무원들의 뛰어난 교육과 센스 덕분이다 .

  1. 미국의 자연환경과 한국의 현실
    허경영 선생은 미국의 자연환경과 한국의 도시 환경을 비교하며,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

미국의 자연:

워싱턴 D.C.의 포토맥 강변은 자연 그대로의 밀림과 잔디밭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아름답다 .

건물들도 국회의사당보다 높지 않게 지어져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

가정집과 관공서 모두 예술품처럼 아름답게 지어져 편안함을 준다 .

한국의 현실:

한강변은 차와 인파로 가득하여 숨쉬기조차 어렵고 살벌하다 .

이는 자연을 훼손하고 인공적인 개발에만 치중한 결과이다.

  1. 유전자 변혁과 세계 대통령들의 영적 통제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눈빛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계 대통령들을 영적으로 통제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유전자 변혁 능력:

허경영 선생의 눈빛은 사람의 유전자를 변화시킨다 .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 안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존재한다 .

총 9,200양(垓)에 달하는 이 유전자들은 허경영 선생의 명령에 복종한다 .

세계 대통령 통제:

이러한 유전자 변혁 능력을 통해 전 세계 대통령들을 영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 .

이는 한반도 전쟁을 막고 세계 평화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방법이다 .

실제로 허경영 선생은 전쟁 직전의 미국 부시 대통령과 만났으며, 이는 한반도 위기 상황과 관련이 있다 .

  1. 허경영 선생의 황제궁 비전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구상한 황제궁의 모습을 상세히 설명한다 .

황제궁의 특징:

워싱턴 의사당과 유사하지만, 더 높고 웅장한 구조로 설계된다 .

인천공항 옆 왕산에 위치하며, 하늘에 떠 있는 듯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색깔과 등불로 빛난다 .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닮았으며, 중앙 건물과 네 개의 영빈관으로 구성된다 .

황제 전용 해수욕장, 지하 통로, 잠수함, 비행장, 요트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다 .

비전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이러한 비전을 품고 준비해왔다 .

국민을 위한 비전과 피눈물 나는 노력이 없는 대통령은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 수 없다 .

  1. 이매자 ‘동백아가씨’와 ‘울어라 열풍아’에 담긴 의미
    허경영 선생은 이매자의 노래 ‘동백아가씨’와 ‘울어라 열풍아’에 얽힌 개인적인 경험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

서울역에서의 경험:

대통령이 되기 위해 서울에 올라왔을 때 서울역에서 들려온 이 노래들은 어린 시절의 꿈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떠올리게 했다 .

당시 서울은 6.25 전쟁의 폐허였고, 허경영 선생은 갈 곳 없는 처지였다 .

노래 가사의 의미:

‘울어라 열풍아’의 “님을 보낸 아쉬움”은 부모님과의 이별, 그리고 연락할 수 없는 시대의 슬픔을 담고 있다 .

“열풍”은 뜨거운 가슴을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나라를 구하고 전쟁을 없애려는 강한 의지를 상징한다 .

동백꽃의 상징:

동백꽃이 피는 시기가 되면 어머니 생각이 나며, 이는 비참하게 죽어간 한 처녀의 희생을 통해 자신을 이 땅에 보낸 하늘의 뜻을 상기시킨다 .

  1. 어린 시절의 고난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어린 시절 겪었던 고난과 그 속에서 키워온 비전에 대해 이야기한다 .

서울 상경과 체포:

14세에 중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보따리 하나 들고 서울역에 도착했다 .

무임승차로 체포되었을 때, 보따리 속 한문책과 어머니 산소의 흙을 보여주며 자신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

이때 경찰관들의 도움으로 풀려나게 된다 .

모학산에서의 수련: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된 아버지를 생각하며 모학산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했다 .

텐트 안에는 “대통령 허경영이 언제 대통령이 되고 언제쯤 세계 통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적혀 있었다 .

이는 어린 시절부터 대통령이 되기 위한 연구와 준비를 해왔음을 보여준다 .

하늘의 통제:

어린 시절부터 하늘의 영적인 통제를 받으며 성장했으며, 이는 나이에 맞게 점진적으로 능력이 개방되는 방식이었다 .

병을 고치는 능력은 어린 시절부터 허용되었으나, 특정 인물은 고치지 못하게 통제되었다 .

  1. ‘불수호란행(不隨胡亂行)’과 지도자의 발자국
    허경영 선생은 ‘불수호란행’이라는 고사성어를 인용하며, 지도자의 책임감 있는 행동을 강조한다 .

고사성어의 의미: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발걸음을 조심해야 한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의 길잡이가 되기 때문이다.” .

이는 지도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후대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현실 정치 비판:

현재 정치인들의 발자국은 국민을 감옥이나 벌금, 심지어 사형으로 이끌 수 있는 위험한 길이다 .

제대로 된 발자국을 남기는 지도자가 부재하다.

허경영 선생의 다짐:

허경영 선생은 좋은 발자국을 남겨 세계의 이정표가 되겠다고 다짐한다 .

그는 대한민국 최고 부자의 후손이며, 모든 재벌이 그의 동네 출신이다 .

  1. 호찌민 전법과 한반도 평화
    허경영 선생은 호찌민의 베트남 통일 사례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전략을 제시한다 .

호찌민의 승리:

호찌민은 핵무기로 무장한 미국, 한국, 베트남군의 맹렬한 폭격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을 통일했다 .

이는 무기가 아닌 비무장 비폭력의 정신으로 승리한 사례이다 .

북한의 전략:

북한은 핵무기 개발보다는 호찌민 전법을 배워야 한다 .

호찌민의 베트남은 공산주의 체제임에도 자본주의를 받아들여 경제 발전을 이루었다 .

북한도 미국과 손잡고 단계적으로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

통일의 어려움:

현재 남북한의 GDP 격차는 40대 1로, 독일 통일 당시 동서독의 3대 1보다 훨씬 크다 .

이 상태에서 통일하면 2천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하여 경제적 혼란이 심화될 것이다 .

따라서 북한의 경제 발전이 선행되어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사상: 신정 정치와 중산주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정치 사상인 신정 정치와 중산주의를 설명한다 .

신정 정치:

하늘에서 온 신이 직접 정치를 하는 것으로, 인간의 정치, 종교, 과학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필요하다 .

신정 정치를 하는 자는 인간의 뇌로는 불가능한 예언과 유전자 변혁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중산주의:

국민 배당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최소한의 중산층 생활을 보장받는 경제 정책이다 .

능력 없는 사람도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보장하며, 이는 자살률을 낮추고 사회 안정을 가져온다 .

국민 배당금은 부부 싸움을 줄이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

  1. 인간 뇌의 한계와 영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인간 뇌의 한계를 설명하고, 영적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인간 뇌의 세 가지 영역:

좌뇌: 지식과 정보를 담당한다 .

우뇌: 감성을 담당한다 .

간뇌: 직감과 예감을 담당하며, 호르몬을 관장한다 .

예언 능력의 부재:

인간의 뇌에는 예언을 담당하는 구조가 존재하지 않는다 .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능력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영적인 영역이다 .

영성의 필요성:

인간의 뇌는 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영성은 허경영 선생을 통해 주입되어야 한다 .

한국 민족은 간뇌가 발달하여 직감이 뛰어나지만, 영성은 부족하다 .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원소를 마음대로 결합하고 모든 능력을 갖춘 제4의 뇌를 가지고 있다 .

  1. 한반도 전쟁 위기와 미국의 전략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 전쟁 위기의 심각성과 미국의 숨겨진 전략에 대해 경고한다 .

미국의 경제적 이득:

미국은 한반도 전쟁이 발생하여 한국의 공장들이 멈추면, 자국의 자동차 산업(디트로이트)이 발전하고 무기를 판매하여 경제적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이는 한국의 모든 생산 활동을 중단시키고, 국민들을 난민으로 만들려는 의도이다 .

난민 문제의 심각성:

전쟁이 나면 수많은 난민이 발생하며, 이들은 갈 곳 없이 바다를 떠돌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미국의 전략을 바꾸고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존재한다 .

그의 영적 능력으로 각국 대통령들을 통제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다 .

  1. 지지자 간의 화합과 백궁(白宮)
    허경영 선생은 지지자들 간의 화합을 강조하며,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

지지자 간의 갈등 금지:

허경영 선생을 따르는 사람들은 서로 싸우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이다 .

서로 양보하고 화합해야 백궁에 갈 수 있다 .

벌과 지장:

DNA를 조절하는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거스르는 행동은 나중에 벌을 받게 되며, 백궁에 가는 데 지장이 생긴다 .

  1. 한민족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이 세계의 정신적 스승이 되어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세계의 선생:

한민족은 열세와 같은 민족으로서, 세계의 정신적인 마인드를 변화시켜야 할 선생들이다 .

이는 한민족의 뛰어난 직감 능력과 영성을 통해 가능하다.

  1. 하늘궁과 영적 체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지은 하늘궁에 대해 설명하며, 영적 체험의 장소임을 밝힌다 .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허경영 선생이 잠을 자는 집이자, 영적인 에너지가 흐르는 공간이다 .

이곳에 오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하며, 하늘궁을 밟으면 영적으로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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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딜 혁명과 새로운 공동체 건설
    현재 대한민국은 제2의 새마을 운동이 필요하다. 농촌에는 노인들만 남아있고, 이들을 대체할 인력이 부족하여 농업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결국 식량 자급률 하락과 산소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세부터 100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 모델을 제시한다.

유딜 혁명: 300만 명 이상의 실업자를 고용하고, 월 100만 원의 숙식 제공을 통해 경제적 안정을 도모한다.

공동체 생활: 부모님을 요양원에 모시는 대신, 이 공동체에 함께 거주하며 농사일을 돕는다. 힘이 없는 노인들은 풀 뽑기 등 간단한 작업을 하고, 젊은이들은 기계를 다루며 농사를 배운다.

문화 및 종교 활동: 토요일에는 유명 인사들이 와서 노래를 부르거나 강연을 하고, 일요일에는 각자의 종교 활동(교회 예배, 불공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제적 자립: 부부가 함께 3년간 공동체 생활을 하면 1억 원을 모을 수 있다. 한 달에 100만 원씩 저축이 가능하며, 먹고 자는 것이 해결되므로 돈 쓸 일이 없다.

세대 간 교류: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가 함께 어울려 농사를 배우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새마을 운동을 일으킨다.

  1. 미국 사회의 총기 문제와 한국인의 감성
    미국은 총기 소지가 자유로워 총기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최근 뉴욕 근교 부유층 거주 지역의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50명의 학생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는 미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이며, 백인들이 미국을 떠나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는 역이민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미국 사회의 특징:

총기 문화: 총기가 만연하여 언제든 총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성 중심 사고: 미국인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하려 하지만, 이성이 발달할수록 정신 이상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극단적 양극화: 극단적인 금수저나 흙수저 계층에서 정신 이상자가 발생한다. 금수저는 고생을 모르고 생이 지루하여 우울증에 빠지기 쉽고, 흙수저는 삶의 고통으로 인해 정신적 문제를 겪을 수 있다.

생명의 경시: 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경향이 있다.

한국인의 감성:

가슴으로 소통: 한국인들은 가슴으로 소통하는 민족이다.

총기 불필요: 한국 사회에 총기가 허용된다면 감정적인 다툼이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부부싸움 중에도 총을 사용하여 배우자를 살해하는 비극이 발생할 수 있다.

자녀 교육: 자녀에게 지식이나 도덕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자녀의 우울증을 예방하고 타인을 해치는 행동을 막을 수 있다.

  1. 성공의 정의와 시간 투자
    사람들은 성공을 돈이나 명예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진정한 성공은 다른 가치에 있다. 여론조사 결과, 성공의 1순위는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이며, 2순위는 ‘행복한 가정’이다. 명예는 4순위, 돈은 5순위이다.

성공의 우선순위:

1위: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

2위: 행복한 가정 (아내와 자녀와 잘 사는 것)

3위: 좋은 친구

4위: 명예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5위: 부자가 되는 것

시간 투자의 역설: 사람들은 성공의 우선순위와는 반대로, 돈을 버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자녀를 위해 시간을 보내는 것은 꼴찌이다.

진정한 자녀 교육: 자녀에게 물질적인 투자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안아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는 자녀의 정서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친구의 의미: 친구는 술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친구가 많으면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1. 영적 존재로서의 허경영과 세계 평화
    인간의 육체에는 ‘기’가, 정신에는 ‘영’이 필요하다. 육체에 쌀이 들어가 기가 생기듯이, 정신에는 진리의 말씀이 들어가 영이 채워져야 한다. 정신에 혼만 있으면 귀신이 되므로, 영을 받아야 한다.

영의 본질: 우주를 창조한 자의 영은 하나이며, 이 영은 지구에 내려올 때 여러 분신으로 나뉘었다가 다시 하나로 합쳐진다.

허경영의 역할: 과학, 정치, 종교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세계의 문제, 즉 3차 대전의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유전자 변형 능력: 허경영은 눈빛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세포 안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존재한다. 이 9,200양(垓) 개의 유전자가 허경영의 말을 듣고 변화한다.

세계 지도자 통제: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전 세계 대통령들의 영을 통제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인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기 전, 16명의 후보 중 꼴찌였을 때 허경영은 그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트럼프가 허경영과 닮았기 때문이며, 이방카가 허경영과 같은 비행기를 타게 된 것도 이러한 인연의 결과이다.

한반도 전쟁 위협: 현재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 미국의 군사력이 집결하며 전쟁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핵폭탄과 생화학 무기의 위협이 현실화되고 있으며, 이는 노스트라다무스와 남사고의 예언과 일치한다.

전쟁 종식: 허경영의 결정 없이는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수 없다. 한반도 전쟁을 지휘하고 멈추는 것은 허경영에게 달려있다.

  1. 황제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미래에 건설될 황제궁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어린 시절부터 하늘에서 준비해 온 계획이다.

황제궁의 특징:

위치: 인천공항 옆 왕산에 위치하며, 비행기에서 볼 수 있도록 높은 건축물로 설계된다.

디자인: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을 닮았으며, 중앙 건물과 네 개의 보조 건물로 구성된다.

기능: 영빈관, 황제 전용 해수욕장, 육해공군 시설(비행장, 잠수함, 요트) 등을 갖춘다.

접근성: 지하 통로와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하며, 잠수함을 이용해 바다로 나갈 수 있다.

상징성: 동방의 등불이 켜지며, 세계의 황제가 거주하는 황실로 기능한다.

대통령의 비전: 대통령은 국가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국민을 위한 피눈물 나는 노력이 있어야 한다. 단순히 운이 좋거나 부모 덕으로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정치 철학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경험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했다. 이는 그의 정치 철학의 근간이 된다.

서울역에서의 경험: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상경하여 서울역에서 방황하던 시절, 이미자의 ‘동백아가씨’와 ‘울어라 열풍아’를 들으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 노래들은 그의 어린 시절 꿈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담고 있다.

어머니의 흙: 서울역에서 경찰에 붙잡혔을 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다닌다는 이야기에 경찰들이 감동하여 돈을 모아주었다. 이는 그의 순수함과 효심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모악산에서의 수련: 모악산 꼭대기 텐트에서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도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겠다는 꿈을 키웠다. 이는 그의 확고한 비전과 의지를 보여준다.

불수호란행(不隨胡亂行) 정신: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발걸음을 조심해야 한다.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뒤따라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기 때문이다.’라는 가르침을 통해, 지도자는 올바른 길을 제시해야 함을 강조한다.

기존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의 발자국은 감옥이나 벌금, 심지어 사형으로 이어지는 잘못된 길이다. 제대로 된 이정표를 제시하는 지도자가 없다.

신정(神政) 정치: 허경영의 정치 철학은 ‘신정 정치’이다. 이는 하늘에서 온 신이 직접 정치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정치, 종교, 과학으로는 세상을 구할 수 없으며,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신이 직접 개입해야 한다.

중산주의 경제: 허경영의 경제 정책은 ‘중산주의’이며, 이는 ‘국민 배당제’를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도록 기본 생활을 보장하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 부부가 헤어지면 150만 원, 함께 살면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혼율을 낮추고 가정을 안정시킨다.

인간 가치 상승: 국민 배당금은 모든 사람에게 경제적 가치를 부여하여, 노인이나 무능력자도 귀한 존재로 대우받게 한다.

자살률 감소: 능력 없으면 굶어 죽어야 한다는 사회 분위기를 바꾸고, 자살률 세계 1위라는 오명을 벗게 한다.

  1. 인간 뇌의 한계와 영적 능력
    인간의 뇌는 좌뇌(지식), 우뇌(감성), 간뇌(직감)로 구성되어 있지만, ‘예언’과 같은 영적인 능력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 뇌의 기능:

좌뇌: 지식과 정보를 담당한다.

우뇌: 감성을 담당한다.

간뇌: 직감과 예감을 담당하며, 호르몬을 관장한다.

영적 능력의 부재: 인간의 뇌에는 미래를 예측하거나 타인의 유전자를 바꾸는 ‘예언’ 능력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다.

한민족의 간뇌 발달: 한민족은 간뇌가 유난히 발달하여 직감이 뛰어나다. 할머니들이 제삿날이나 자녀의 생일을 모두 기억하고, 태몽을 많이 꾸는 것이 그 증거이다.

영성의 필요성: 인간은 영적인 능력이 부족하므로, 하늘의 영(천령)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적 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존재이다.

제4의 뇌: 허경영은 우주의 원소를 마음대로 결합하고, 비결을 없애는 등 모든 능력을 갖춘 ‘제4의 뇌’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 시대의 신: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와 같은 예언가들은 인터넷 시대에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직접 정치를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1. 한반도 전쟁의 위험성과 미국의 전략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통해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경제적 이득: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생하여 한국의 자동차 공장이 멈추면, 미국의 디트로이트가 자동차 생산의 중심지가 되어 미국 경제가 급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한국에 무기를 판매하여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난민 문제: 한반도 전쟁은 수많은 난민을 발생시킬 것이며, 이들은 갈 곳을 잃고 바다에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이는 시리아 난민 사태와 같은 비극을 초래할 것이다.

국민의 역할: 국민들은 정신을 차리고, 허경영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 지지자들 간의 분열은 허경영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결국 백궁에 가는 데도 지장을 초래한다.

전쟁 불필요: 한반도 전쟁은 불필요하며, 허경영의 능력으로 막을 수 있다.

민족의 사명: 한민족은 세계의 정신적 스승으로서, 세계를 변화시켜야 할 사명을 가지고 있다.

스크립트

허경영은 어떻게 인간의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각국 대통령들을 영으로 조정하여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제 1부] 과학(科學)과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해결(解決)하러

(총, 감성, 기, 영, 허경영, 만조일손)

어, 3시, 항상(恒常), 정각(正刻)에 이제, 내가 하니까, 3시까지는 와야 돼. 저기 뒤에 늦게 온 사람 있네. 하하하하. 아, 미국(美國)에서 안 오려고 그러다가, 아, 그래도 꽃다발을 더 받고, 안 오려다 왔어요. 지금 여기 와서 보니까, 잘 왔다고 생각 하네. 하하하하.

근데, 미국(美國) 갔다 오니까, 옛날에는 일주일(一週日)밖에 안 된 거 같더니, 한 달 만에 온 거 같아.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반가워. 어, 반갑죠? 내 쳐다봐도 반갑죠?

어, 미국(美國)은 총기(銃器)가 있어, 총기(銃器)가. 총기(銃器)가 있으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왔다고, 총(銃)을 누가, 펑 쏠 수 있어, 없어요? 거긴 아무데나 총기(銃器)가 있어. 그래 최근(最近)에는 뉴욕에서 가까운 백인(白人) 부자(富者)들이 사는 동네에, 제일(第一) 부자(富者)들만 사는 학교(學校)가 있어.

그 학교(學校)에서 50명이 죽었어. 학생(學生)이 총(銃)을 쏴가지고, 기관단총(機關短銃)을 쐈어, 기관(機關) 연발총(連發銃). 그냥 몇 백(百)발 나가는 거 있잖아? 그걸 가지고 자기(自己) 반(班) 애들 다 쏴 죽였어. 음. 그게, 미국(美國)에 제일(第一) 부자(富者)들이 사는 동네야.

옛날에는 뭐, 가난한 흑인(黑人)들이 사는데, 뭐, LA라든지 이런데서 사고(事故)가 났는데, 이번에는 미국(美國)의 동부(東部), 백인(白人)들이 가장 많이 사는 그 좋은 마을에서, 평화(平和)로운 마을에서 총(銃)을 쏘니까, 백인(白人)들이, 야, 미국(美國)을 떠나야 되겠다, 이래서 요새, 백인(白人)들이 다른 나라로 이민(移民)을 많이 가요. 거꾸로. 그런 추세(趨勢)야, 어.

근데, 역시(亦是) 미국(美國)은, 그, 그 이번에 어떤 사람은 결혼식(結婚式)에 총(銃)을 전부(全部) 한 개(個)씩 줘가지고, 기관총(機關銃)을. 그러나 총(銃)을 들고, 신부(新婦)도 총(銃)을 들고, 신랑(新郞)도 총(銃)을 들고 결혼(結婚)한, 그런 종교단체(宗敎團體)가 있었죠? 거, 테레비 나오데. 여러분 다 아실 거야.

그러나 종교(宗敎)이름을 함부로 들먹거리면 안 돼. 종교단체(宗敎團體)을 비판(批判)하는 게 아녜요. 알겠죠? 어? 어, 그러니까 총(銃)이 거기는 말을 해줘. 알겠죠? 그럼 우리는 뭐가 말을 해줘? 가슴이. 우리 민족(民族)은 가슴으로 말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民族)은 가슴으로 말하니까, 총(銃)이 있으면 돼, 안 돼? 총(銃)이 있으면, 다 쏴죽여요. 하하하하. 그 사람들은 머리로 말을 해. 이걸 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런 이성(理性)으로 사는 민족(民族)이야. 미국(美國)사람들은. 이성(理性)이 발달(發達)되다보니까,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가 한 명(名)씩 나와, 간혹(間或) 가다가.

그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는 어디서 오냐? 잘 살거나, 아주 못 사는데서 나와. 잘 살면 불면증(不眠症)이 와, 안 와요? 불면증(不眠症)이 오죠? 아무 걱정이 없어. 애기를 너무 편안(便安)하게 키웠어. 얘가 학교(學校)가서 친구(親舊)한테 쪼끔만 안 좋은 소리 들으면, 삐져, 안 삐져. 참을성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금 수저 아니면, 흑 수저. 극단적(極端的)인 금 수저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 또, 극단적(極端的)인 흑 수저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극단적(極端的)인 금 수저인 사람들은 고생(苦生)을 안 해봐놓으니까, 쪼끔 이게 생(生)이 지루한 거야. 어, 그러다 보니까, 우울증(憂鬱症)이 오고, 우울증(憂鬱症)이, 어린애가 심(甚)하니까, 그 고생(苦生)을 안 해봤기 때문에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所重)한지를 모르는 거야. 맞죠?

그래 우리는 사람이 소중(所重)하다는 거, 가르쳐주죠? 에. 이거를 미국사회(美國社會)에서 교육(敎育)을 잘 시켰는데도, 정신이상자(精神異常者)들이 간혹(間或)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총기(銃器)만 없으면, 사람을 못 죽여. 그죠?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감성(感性)으로 하는 사람들이라서, 총(銃)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뭐, 아무나 다 쏴죽일 수가 있어.

그러니까, 부부(夫婦)싸움이 싹없어져 버려. 총(銃)으로 쏴 죽여 버리니까, 하하하하. 어, 부부(夫婦)가 심(甚)하게 다투잖아. 그러면 옆방(房)에 가서 총(銃) 가져와서, 탁 쏴버려. 그것도 그냥 쏘나? 남편(男便)이 잘 때, 확 쏴버려. 마누라 잘 때 가서 팍 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총(銃) 있으면, 안 되겠죠? 대통령(大統領) 돼 가, 총기(銃器)를 한 번 허가(許可)해 볼까? 안 되겠죠? 자식(子息)들한테, 잘못보인 부모(父母)들은 안 된다고 그럴 거야. 총(銃)들고 나타날지 모르니까. 하하하하.

그래서 이 세상(世上)에 가장 성공(成功)은 뭐라고요? 아, 그거는 우주(宇宙)에서 가장 성공(成功)하는 방법(方法)예요.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성공(成功)하는 방법(方法)은, 여론조사(輿論調査)했더니, 일등(一等)이 뭐라고? 성공(成功)이 뭐냐고 물었더니, 일등(一等)이 뭐라고 그랬어요?

내가 강의(講義)를 했어. 지난 주(週)에. 지지난 주(週)에, 근데 벌써 여러분은, 조용하잖아? 1등(等)부터 5등(等)까지 있었어, 없었어?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성공(成功)이 제일(第一), 성공(成功)이 뭐라고 하는 사람이, 모든 사람이 성공(成功)이 뭐냐고 그러니까,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는 거.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는 게 자기(自己)들은 성공(成功)이래.

두 번째 행복(幸福)한 가정(家庭)이야. 아내와 오순도순 잘 사는 거. 이게 두 번째야. 여기 네 번째가 뭐여? 명예(名譽), 다섯 번째가 돈이야. 알겠죠? 부자(富者)가 되는 거, 돈이 아니라, 부자(富者)가 되는 거.

그러면 은, 이게 뭐여?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를 위해서 제일(第一)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느냐? 노력(努力). 시간(時間)을 뭐를 위해서 제일(第一) 많이 보내느냐니까, 1등(等)이 뭐여? 요거, 요거, 돈 버는 거. 하하하하. 돈 버는 거.

그러고 자식(子息)을 위해서 시간(時間)을 얼마나 보내느냐 그러니까, 에? 자식(子息)을 위해서 시간(時間)을 보내는 거는, 요, 요, 요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기 위해서 보내는 시간(時間)은 꼴찌야. 5등(等). 무슨 말인지 알죠? 요것만 봐도 벌써 알 거야.

우리는 자기(自己) 자식(子息)을 위해서 투자(投資)를 한다고 했는데, 물질적(物質的)으로만 한 거지, 실제(實際) 아들이 오거나, 딸내미가 학교(學校)갔다 오면, 한 번씩, 아버지가 끌어안아주고, 바빠도. 한 번씩 안아주고, 등허리 뚜드려주고, 내가 여러분 끌어 안듯이.

그게 사서삼경(四書三經)보다 나, 안 나아요? 사서삼경(四書三經) 이야기 해봐야. 헛 거야. 자식(子息)한테는. 알겠죠?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지식(知識)을 알려주려고 할 때는, 자식(子息)은 안 들어.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도덕교육(道德敎育)을 시키면 안 들어.

그저 아버지가 자식(子息)을 끌어안아주고, 딸을 한 번 안아주고, 뚜들겨주면 되지, 거기서 말로, 이래라, 저래라, 이러면 자식(子息)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자식(子息)한테, 정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그 부분(部分)에 책(冊)을 사서 하나 갖다 줘. 읽고 나서 아빠한테 한 번 이야기 해봐라. 한 번 우리 토론(討論) 한 번 하자. 그럼 딸이 그거 읽겠죠, 그죠?

그 외(外)에는 항상(恒常) 끌어안아주는 게, 최고(最高)야, 알겠죠? 그러면 자식(子息)들이 우울증(憂鬱症)이 안 걸리고, 총(銃) 들고 가서 남 안 쏴 죽여. 알죠? 그리니까, 자기(自己) 자식(子息)을 위해서는, 미워서 그런 게 아니라, 시간(時間)을 제일(第一) 적게 써.

여기 세 번째 뭐여? 친구(親舊)인데,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여?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단어(單語)가 되지? IQ 100 단위(單位)들은 잘 모를 거야, 아마. 하하하하. 친구(親舊)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됩니까?

술 주 자(酒字)야.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여자(女子)든 남자(男子)든 친구(親舊)가 많으면, 술을 많이 먹게 돼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친구(親舊) 이코르(=) 술이에요. 이걸 알아야지, 그런데, 여기(親舊)는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는데, 자식(子息)을 위해서는 제일(第一) 훌륭한 부모(父母)가 되겠다면서, 시간(時間) 많이 보냈나?

훌륭한 부모(父母), 행복(幸福)한 가정(家庭), 친구(親舊), 돈, 명예(名譽). 명예(名譽)는 다른 말로 하면, 자기(自己) 분야(分野)에서 최고(最高)가 되는 거. 그래, 안 그래? 음악(音樂)하는 사람, 음악(音樂)에서 최고(最高), 영화배우(映畵排優)는 영화배우(映畵排優)에서 최고(最高), 뭐, 이거 명예(名譽), 다섯 번째 부자(富者), 요게 꼴찌야. 알겠죠?

사람들은 부자(富者)에 대해서 그렇게 목 메이지는 않아. 왜? 이걸(子息) 위해서 돈 버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에? 이거 뭐, 꼭 목 메이는 게 아니라, 소라도 농사(農事)지어가지고, 자식(子息)들 학교(學校) 등록금(登錄金) 만들어주고 하려고, 부모(父母)들이 시간(時間)을 많이 보내잖아. 그죠? 그런데 그래도 틈틈이 자식(子息)을 끌어안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

박수 소리가, 내가 미국(美國)갔다 왔는데, 박수 소리가 영 약해. 이, 이 영상(映像)은, 수억(數億) 년(年)동안 남아있어요.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늘에서 직접(直接) 온 사람이 처음으로 만드는 경전(經典)이야. 알겠죠? 에.

그렇기 때문에, 어, 이상한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도 관계(關係)가 없고, 무슨 소릴 질러도 관계(關係)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이 경전(經典)은 베드로 같은 사람도 있는 거야. 성경(聖經)에. 그래, 안 그래?

무식(無識)해가지고, 막 무식(無識)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예수가 좋아했어, 안 했어? 떠들어, 지성인(知性人)답지 않아도 관계(關係)없어요. 그냥 박수 지르고, 비명(悲鳴)질러 강의(講義) 못하게 해도, 더 좋아.

귀(鬼)

혼(魂) 영(灵) 기(氣)

↖ ↓ ↓

정(精) 육(肉)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은 뭐를 먹고 산다고요? 기(氣)를 먹고 살아, 기(氣). 기를 가만히 봐요, 밥 안 먹은 사람 기(氣)가 있나, 없나? 이게 쌀 미 자(米字)가 딱 배안에 들어가 있잖아, 그죠? 어, 배안에 쌀 미 자(米字)가, 쌀이 들어가면, 기(氣)가 나오는 거지,

그런데 쌀이 들어가는 거는 육체(肉體)고, 맞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려면 뭐가 들어가야 돼? 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려면, 뭐, 기(氣)가 들어가는 거하고, 이 영(灵)이 들어가려면 은, 육체(肉體)가 아니고, 뭐가 들어가야 돼요? 어? 육체(肉體)에는 기(氣)가 들어가고,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들어가야 되겠죠? 에? 에. 이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들어가야 이게 완성(完成)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肉體)만 기(氣)만 들어가고, 정신(精神)에는 영(灵)이 없고, 정신(精神)에 혼(魂)만 있으면, 뭐가 되죠? 어? 이, 이 혼(魂)만 있으면 은, 이 정신(精神)에 혼(魂)만 있게 되면 은, 이게 귀신(鬼神)이 되는 거야. 이게 혼(魂) 자(字)가, 혼(魂) 자(字)에서 이걸 떼면, 이게 무슨 자(字)예요? 귀신 귀 자(鬼字)잖아. 이 귀신(鬼神), 이거는 혼(魂)인데, 정신(精神)에서 혼(魂)만 있게 되면 은, 귀신(鬼神)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정신(精神)에 영(灵)을 받아야 돼.

그래서 기독교(基督敎)도 뭐 성령(聖靈)을 받아야 된다, 그러죠? 그래서 영(灵)은, 이 우주(宇宙)에서 영(灵)을 얻을 수 있는 사람, 천령(天灵), 하늘의 영(灵)을 직접(直接) 넣어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없어.

그래서 내가, 내가,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있으면 좋겠지만, 강의(講義)를 해야 돼. 에. 그래서 이 육체(肉體)에 기(氣)가 들어가는 이 기(氣)는 몇 개(個)라고 그랬죠? 기(氣)가 몇 개(個) 있다고 그랬죠? 스물다섯(25) 가지, 그래, 영(灵)은 몇 개(個) 있죠? 영(灵)이 두 개(個)라고 한 사람 손들어 봐. 에? 아니야. 나쁜 영(灵)은 귀신(鬼神)이야. 영(灵)이 아니에요, 알겠죠? 에.

그래서 진정(眞正)한 여러분이 말하는 신(神), 그 이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자(者)의 영(灵)은 하나. 그 하나 이상(以上)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하나가, 비행(飛行)접시를 가만히 봐요, 비행(飛行)접시가 하나가 탁 있다가, 서른 세, 몇 개(個)로 쪼개져요. 그래 다시 하나가 되죠? 그래가 뿅 가버리지? 그런데 지구(地球)에 왔을 때는 비행접시가 여러 개가 되죠? 이게, 아주 중요(重要)한 걸 가르쳐주는 거야.

위에 영(灵)은 하나인데, 영(灵)이 지구(地球)에 탁 내려올 때는, 분신(分身)이 돼, 안 돼? 분신(分身)이 되겠어, 안 되겠어? 분, 분, 나눌 분 자(分字), 분신(分神), 이게 노나져, 안 노나져? 그죠? 노나져서 동시(同時)에 여러 개(個)가 됐다가, 하나가 팍 되고, 하나가 탁 되면, 올라가면 하나가 돼버리고, 내려오면 여러 개(個)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위에 일은 지금 하고 있어, 안하고 있어? 하고 있지. 밑에 일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지. 그러니까 이 세상(世上)에 내가 온 목적(目的)을 여러분은 꼭, 어디 가서 여러분은 잊어버리면 안 돼.

인간人間

정치(政治)

종교(宗敎)

과학(科學)

이 세상(世上)의 과학(科學), 이 과학(科學)으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정치(政治)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종교(宗敎)로도 해결(解決) 못하는 거. 이게 뭔지 압니까? 이게 뭘까? 내가 저거 때문에 왔는데, 과학(科學)이나, 정치(政治)나, 종교(宗敎)로, 여러분들을 가만히 이대로 놔두면, 여러분들은 3차(次) 대전(大戰)으로 다 죽어버려.

천리(千里) 만 리(萬里) 가면은, 그러니까, 천리(千里) 만 리(萬里) 가면 은, 만조(萬祖), 만조(萬祖), 뭐가 되겠어요? 만조일손(萬祖一孫)이 되는 거야.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 밑에 한 명(名)의 자손(子孫)이 없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현상(現狀)이 앞으로 닥쳐와.

만조일손(萬祖一孫)이라, 모두 도둑놈들이고, 모두 이웃사람을 욕하고, 쪼끔만 뭐하면 삐지고, 총(銃)주면 다 쏴죽일 정도(程度)로 인간(人間)이 사악(邪惡)해져 버렸어.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 밑에 한 명(名)의 손(孫)이 없어. 이런 현상(現狀)이 앞으로 오기 때문에, 이 과학(科學)과 정치(政治)와 종교(宗敎)가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세계(世界)를 해결(解決)하러 내가 온 거야.

여러분은 앞으로, 과학(科學)이나, 정치(政治)나, 종교(宗敎)가, 여러분의 손에 의(依)해서 스스로 좋은 세상(世上)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이미 지켜봤기 때문에, 세 살 먹은 버릇 여든 간다고, 여기서 내가 오늘 가르쳐준 걸, 내일(來日) 물으면 몰라. 하하하. 그래서 영상(映像)을 남기는 거야. 계속(繫屬) 보라고.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 영상(映像)은, 미국(美國)에 가니까, 만나는 한국(韓國)사람마다, 내 유튜브를 본대. 거짓말하면 안 돼요.

[제 2부]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 논객들, 미(美) 대선진단’

(핵폭탄, 허경영, 제2의 창조, 복제, 유전자, 이방카, 트럼프)

내가 비행기(飛行機)를 타러 갈 때, 누구하고 같이 탔냐하면 은, 이방카하고 같이 탔어요, 응. 그런데 이방카가 올 때도 대한항공(大韓航空)을 타고 왔어. 대한항공(大韓航空) 2등실(等室)을 타고 왔어. 1등실(等室)은 안탄대요,

그 여자(女子)는 또. 어. 백악관(白堊館)에서 이방카를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전용기(專用機)로 보내자, 이렇게 하니까, 비서(祕書)들이, 노(know), 안 됩니다. 대통령(大統領) 딸이라고, 뭐, 백악관(白堊館) 보좌관(補佐官)이 대통령(大統領)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돌아다니면, 전 세계(全世界)에서 웃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 비서(祕書)들이 트럼프한테 대들었어. 그래 트럼프가, 아, 그래? 그러면 대한항공(大韓航空) 타고가,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서비스가 제일(第一) 좋대나? 뭐. 아시아나나,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서비스가 세계(世界) 1위(位)예요. 왜? 한국(韓國) 여자(女子)들이 그만큼 교육(敎育)만 받으면, 최고(最高) 여자(女子)야. 외국(外國), 외국(外國) 여자(女子)들은요, 그냥 형식적(形式的)이야. 밥 퍼다 놓고 그냥 먹으려면 먹고, 말라면 마세요. 뭐 이래. 하하하하.

아니, 대통령 앞에도 요, 다리를 팍 꼬고 앉아, 그 사람들은. 외국(外國) 사람들은. 뭐 이거 높은 거, 낮고, 뭐 이게 있어, 없어? 없어요. 근데 한국(韓國) 여성(女性)들은, 교육(敎育)을 탁 시켜놓으면, 일본(日本) 여성(女性)이나, 한국(韓國) 여성(女性)은 굉장히 센스가 좋아요.

그래서 딱 그 사람이 나보다 돈이 많다, 나보다 뭐 나를, 내 위에 있다, 요런 개념(槪念)이 있으면, 거가서 다 아주 친절(親切)해. 하하하하. 그런데 미국(美國) 여자(女子)들은,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들이 와도, 뭐 퉁명해요. 그냥 기본적(基本的) 예의(禮儀)만 딱 하지, 당신 돈 많은 게 당신 꺼야? 아메리카 꺼야, 이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건 맞는 말이야.

아니 이건희가 돈이 많으면, 돈이 이건희 겁니까? 김우중 이가 옛날, 우리나라에 재산(財産), 되게 많다고, 그랬는데, 딱 조사(調査)해 보니까, 70조(兆) 은행(銀行) 빚을 안고 도망갔잖아, 맞아, 안 맞아요?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은, 70조(兆)가 적자(赤字)였어. 그래서 대우가 망한 거야. 국가(國家)가, 산업은행(産業銀行)이 쪼끔만 안 도와줘버리면, 끝나는 거야. 맞죠?

그러고 어떠한 재벌(財閥)도 재벌(財閥)이라고 해서 그 사람이 대단하냐? 그렇지 않아요. 언제나 감옥(監獄) 문턱에서 왔다리갔다리 춤을 추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없는 것을 행복(幸福)하게 생각해야 돼. 내가 미국(美國)가서 뭘 느낀 줄 아세요? 내가 뭐 때문에 세계(世界) 열쇠가 되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가서 이 고생(苦生)을 하고 있나?

이거, 그냥 미국(美國)에, 하하하. 경치(景致)도 좋은 조용한 데, 휴양(休養)이나 있다 올라가 버리면 될 텐데. 거, 거 미국(美國) 워싱턴 옆에 그 내려가니까, 뭐가, 벚꽃이 촤악 피는 거야. 근데 그, 거기서 바다가 얼마 안 돼요. 포토맥 강(江)에, 워싱턴을 시내(市內)를 돌아서 가는 강(江)이 그게 포토맥 강(江)이야.

그 강변(江邊)이 뭐 이래 한강(漢江) 같은 줄 알아요? 자연(自然) 그대로의 밀림(密林)이 촤악 있는데, 자동차(自動車) 도로(道路)도 전부(全部) 잔디밭 옆으로 지나가. 근데 우리는 한강변(漢江邊) 한 번 가 봐요, 숨을 못 쉬어, 어떻게 차(車)가 많이 지나가고, 매연(煤煙)이 많고, 뭐를 막 난간(欄干)이고 뭐고 살벌(殺伐)해. 그런데 거기는 자연(自然)스러워.

그러니깐, 꼭 옛날에 인디언이 살던 그때를 그대로 두고, 도로(道路)만 만들어 놓고, 건물(建物)만 나지막하게 지었어.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보다 높은 빌딩이 있을까, 없을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깐, 국회의사당(國會議事堂) 그 높이 그 이상(以上) 건물(建物)이 없어.

그리고 건물(建物) 하나하나가, 가정(家庭)집이든, 뭐 관공서(官公署)든, 예술품(藝術品)이야. 하, 예술품(藝術品)이야.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지었는지. 상상(想像)을 불허(不許)해. 거기가 백궁(白宮) 비슷하게 지어놨어. 얼마나 편안(便安)하겠어요? 거기도 그냥, 거기서 그냥 편안(便安)하게 있으면 좋겠는데, 여 와서 맨 고생(苦生)할 일이, 고생문(苦生門)이 활짝 열렸어. 그죠? 그런데 왜 왔을까? 백인(白人)들이 좀 못생겼어. 하하하하. 한국(韓國) 사람들이 제일(帝日) 예쁘게 생겼어. 알겠죠? 음.

그래서 만 명(萬名)의 조상(祖上)에 한 명(名)의 손(孫)이 사는데, 하늘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뭐가 떨어진다고 그랬어요? 남사고(南師古)는 뭐가 떨어진다고 그랬어요? 불덩이가, 불덩이가 떨어지는데, 천리(千里)를 가도 사람 하나가 안 보인다고 그랬어. 그게 뭐여? 김정은 이가 가지고 있는 핵폭탄(核爆彈) 아니겠어? 또 생화학탄(生化學彈) 아니겠어요? 에. 그게 우리 눈앞에 왔다 갔다 한다고 했어. 알겠죠? 그래 내가 여기 온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어떻게 인간(人間)의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꾸고,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을 쳐다보면 바뀌어, 안 바뀌어? 가짭니까, 진짭니까? 안 본 사람은 와서 봐야 돼. 알겠죠? 인간(人間)의 유전자(遺傳子)는 쉽게 바뀌어, 안 바뀌어?

여러분이 상대방(相對方) 앞에 놓고, 아픈 사람보고, 그 오링해서 손이 떨어진 사람을, 눈 한 번 쳐다보고 안 떨어지게 할 수 있나? 그런 힘이 있어요? 그런 사람이 지구상(地球上)에 한 명(名)도 없다는 거, 그래서 여러분은 허경영(許京寧)과 같이 될 수가 없고, 나는 또 여러분이 될 수는 없어. 알겠죠?

인간(人間)은 자기(自己)들끼리 남녀(男女)가 만나가, 또 자식(子息)을 낳을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은 감자 씨를 만들고, 감나무 씨를 만들고, 벼에, 모든 씨를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은 그거 만들 수 있나, 없나? 못 만드는 대신(代身)에 그걸 가지고 접(接)을 붙이고, 싹을 틔우고 농사(農事) 지을 수 있어, 없어? 계속(繼續) 만들 수 있죠?

여러분은 제일(第一)의 창조자(創造者)가 없으면, 제이(第二)의 창조자(創造者)가 없는데, 우연(偶然)하게 똑같이, 아메바에서부터 인간(人間)이 나왔다는 이런 사기(詐欺)를 치는 사람이 과학자(科學者)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아무것도 없는데서, 어떤, 뭐가 물질(物質)이 움직여가지고, 거기서, 그게 번식(繁殖), 번식(繁殖)해가지고 뭐가 되었으면, 하나가 되든지 해야지 왜, 원숭이와 인간(人間)이 확연(確然)히 달라요? 그래, 안 그래? 에?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인간, 원숭이가 진화(進化)해서 인간(人間)이 됐다는, 이런 말을 하면 돼, 안 돼? 몇 억 년(億年) 전(前)에도 인간(人間)은 인간(人間)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야, 알겠죠? 그것은 섞일 수가 있을까, 없을까?

DNA를, DNA를, 여러분들은 지금, DNA를 편집(編輯)하는데, 이 DNA를 편집(編輯)해가지고, 여러분들이 편집(編輯)은 가능(可能)해. 여러분 몸이 세포(細胞)가 100조(兆) 아녀? 그러면 은, 여러분의 몸에 있는 세포(細胞) 하나를 떼 가지고 복제(複製)할 수 있어, 없어? 복제(複製)하면 여러분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은 난자(卵子)와 정자(精子)가 만나가지고, 완전(完全) 세포(細胞)가 된 몸이, 100조 개(兆個)라는 여러분 자신(自身)이 모여 있는 거야. 거기서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요만큼만 딱 떼 가지고, 시험관(試驗管)에 넣으면, 여러분 몸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복제(複製)가 되죠? 그러니까 이거는 남녀(男女)가 섹스 할 필요(必要)가 없죠?

그냥 여러분은 만들어진 상태(狀態)의 세포(細胞)가, 100조 개(兆個)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에 있는 거야. 이게 뭐냐? 이게 뭐냐 하면 은, 100조 명(兆名)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살 속에 있는 거야, 뼈 속에도 있고. 머리카락에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럼 요걸 0.1, 눈에도 안 보일만큼만 탁 떼어가지고, 시험관(試驗管)에 넣고 배양(培養)하면,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오겠죠?

그러니까, 이건 뭐여? 살이여, 뼈여? 분신(分身)예요. 100조 개(兆個)의 분신(分身)이 내장(內藏)되어 있는데, 이거를 가지고 100조 명(兆名)을 만들 순 있어. 복제(複製)하면. 그거 지금 못하게 하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 인간(人間)의 몸이 신기(神奇)하죠? 근데 그 100조 명(兆名)이라는 사람이, 보좌관이 100조 명(兆名)의 보좌관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살점 하나만 떼도, 보좌관 맞아, 안 맞아? 시험관(試驗管)에 넣으면, 나와, 안 나와? 둘리가 나오듯이.

그런데 그 100조 명(兆名)이 내 말만 듣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게 미국(美國) 사람이든, 러시아 사람이든, 내가, 나를 보는 즉시(卽時), 그 100조 명(兆名)이 좋아가지고 난리(亂離)야. 강(强)해져, 안 강(强)해져? 최고(最高)로 강(强)해지면서 업(up)돼 버려. 그래, 안 그래?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걔들이 명령(命令)을 수행(遂行)해. 기분 나빠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내 명령(命令)이 모든 인간(人間)에게 똑같이 먹혀들어.

그게 유전자(遺傳子)를, 이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꿔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 유전자(遺傳子)는 그 100조 개(兆個) 안에 들어있는 거야. 맞죠? 100조 개(兆個) 안에, 세포(細胞)안에 유전자(遺傳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는 거야. 세포(細胞) 하나에 유전자(遺傳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죠? 그죠? 어. DNA 염색체(染色體), DNA, DNA 밑에 하나에 遺傳子가 50만 개(萬個), 그게 들어있다고, 음.

그러면 이 50만 개(萬個) 유전자(遺傳子)가, 우리나라, 우리 몸이 100조(兆)면 은, 100조 개(兆個)의 유전자(遺傳子)를 곱하니까, 9,200냥, 맞죠? 9,200냥이라는 이 숫자가 유전자(遺傳子)가 있는데, 이 9,200냥이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팍 들어요. 듣든가, 안 듣든가? 실험(實驗)해 볼 필요(必要)없죠? 나중에 새로 온 사람을 위해서 한 번 보여주긴 하겠어요.

그래서 이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데, 전 세계(全世界) 대통령(大統領)을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에. 그러니까, 미국(美國)에서 이상하게, 부시 대통령이 왜 한국(韓國) 정치인(政治人) 중(中)에 내만 데리고 갔을까?

또 이상하게 이번에, 전쟁(戰爭) 1보(步) 직전(直前)에 날 불렀어, 안 불렀어? 가서 또 만나고 왔잖아요? 그 나는 그 며칠 전까지도 미국(美國) 간다는 생각 했어, 안 했어? 우리. 우리 했어, 안 했어요? 전혀 우리는 몰랐어. 그런데 갑자기, LA가는 거는 강의(講義)가는 거니까, 미리 잽혀 있었어, 안 잽혀 있었어? 그런 게 갑자기 2월 달에 새치기를 해가지고. 하하.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왜 이방카가 가는 그 비행기(飛行機)에 내가 딱 타이밍이 맞았을까? 미국(美國)에 초청(招請)한 날짜와 시간(時間)이 딱 일치(一致)되는 거야. 아, 비행기(飛行機)에 들어와 있는데, 이방카가 들어와 있네. 내가 자리에 앉아 있다가, 이상하게 일등석(一等席)에 가고 싶어, 좁아가지고.

아 그래 좁아가지고 내 일등석(一等席)으로 가고 나서, 우리 보좌관(補佐官)하고 경호 실장(警護室長)이 내 찾으러 돌아다녔어. 못 찾았지. 어디가 있어? 이방카가 있는 그 칸에 가 있었어. 앉아 있는데, 아이고, 총재님 일등석(一等席) 자리가 아니신데요. 여 왜 왔습니까? 네, 맞습니다. 하하.

거길 가고 싶은 거야. 딱 보니까, 경호원(警護員)들이 탁 싸고 있어. 이방카야. 알겠습니까? 그 이방카 때문에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스튜어디스를 A급(級)으로 싹 바꿨어. 그 최고(最高) 미인(美人)들이, 하하하하. 아, 이방카 덕분(德分)에 최고(最高)의 대우(待遇)를 받았겠어, 안 받았겠어? 제일(第一) 환영(歡迎)을 받은 사람은 나야, 사실은. 하하하하.

거 뭐, 미국(美國) 가는데 시간(時間)이 그렇게 지루했겠어요? 아니야. 갈 때 갔던 사람이 올 때, 그대로 싣고 왔어, 나를. 거가서 그 비행기(飛行機)가 이틀 있다가 오는 거야. 또. 그 비행기(飛行機)야. 또. 그러니까, 특수(特殊) 비행기(飛行機)잖아? 그죠?

그런데 미국(美國)에 딱 이방카하고 도착(到着)하고나니까, 이방카는 옆길로 딱 나가버려. 그 나, 내만 나갔을 거 아녜요? 인제 우리 승객(乘客)들은 이쪽으로 나가고, 그 여자는 저쪽 길로 도망가 버리더라고. 에?

그러니까, 이방카가 왔다고, 이방카 만나려고, 에? 바깥에 기자(記者)들이 쫙 기다리고 있는 거야. 딱 내가 나가니까, 이방카는 어디로 가벼렸다고 그러니까, 나를 기다리고 있던 꼴이 돼, 안 돼? 그래 나는 거기서 큰소리 땅땅 치고 있어야 할 거 아니요?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돗자리를 깔아 놓은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트럼프하고 인연(因緣)이 있겠어, 없겠어? 트럼프가 열여섯 명 중(中)에 딱 대통령 나왔을 때 다 미쳤다고 그랬어, 저 사람이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 닮았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런데 내가 딱 보자마자, 저 사람이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여.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보고 MBN에서 미쳤대, 허경영(許京寧)이가, 트럼프가 미국(美國)의 대통령(大統領)이 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아니 열여섯 명 중(中)에 꼴찌야.

  1. 이인제 100

  2. 한화갑 15

  3. 유종근 7

  4. 정대철 5

  5. 정동영 3

  6. 김근태 2

  7. 노무현 1

아니 노무현이가 나올 때도, 에? 노무현이가 나올 때도 말도 안 된다고 그랬어요. 노무현 대통령 나올 때, 봐요. 이인제가, 국회의원 노무현 지지하는 이인제가 100명, 100명 국회의원(國會議員) 있었어요, 없었어요? 맞죠?

그 다음에 누가 있었어요? 한화갑이, 한화갑 이가 열다섯 명, 맞죠? 유종근 이라는 사람이 있었어, 알죠? 일곱 명, 정대철이 다섯 명, 정동영이 세 명, 김근태 두 명, 이게 자기(自己)들 지지(支持)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 숫자야. 노무현이 지지(支持)하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한 명, 하하. 그래가지고, 일 이 삼 사 오 육 칠, 꼴찌야.

그런데 요 사람이(노무현)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겠대. 사람들이 웃었어, 안 웃었어요? 아니, 당신 정신(精神) 나갔어? 지금, 아니 지금 민주당원(民主黨員)된지 며칠 됐다고 대통령(大統領)이야. 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민주당원(民主黨員)이니까, 며칠 안 되니까, 요 한 사람이(支持者) 누구지? 천정배, 천정배 의원(議員)이 노무현이 지지(支持)했어요. 그러면 한 명 데리고, 백 명(百名)을 이길 수 있나? 요, (이인제)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의 지지(支持)를 받고, 이인제 씨는,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노무현) 보다, 열일곱 번째야, 열여섯 번째야. 트럼프는 열여섯 번째, 꼴찌야, 지지율(支持率)이. 맞아, 안 맞아요? 이때 내가 MBN하고 인터뷰하면서, 당신(當身) 트럼프 닮았다. 딱 그래. 그래서 내가, 이거 보세요, 트럼프가 내 닮았지, 내가 왜 트럼프를 닮아.

그랬는데, 이 열여섯 번째 트럼프를 보고 내가 당신(當身)이 미국(美國)에, 저 사람이 미국(美國)에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야. 저 사람이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야. 저 사람 상(相)이 저게 대통령(大統領) 상(相)이야. 내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더니 그 말에 대한 보답(報答)을 한다고, 이방카를 내 비행기(飛行機) 같이 타게 한 거야. 하하하하.

말이 빈 말이라도 말을 좋게 해주면, 그 언덕(言德)이 올아와, 안 돌아와? 이 우주(宇宙) 공간(空間)은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원칙(原則)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좋은 말을 하면 은, 그 사람의 좋은 결과(結果)를 그 사람이 오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쁜 친구(親舊) 이야기를 하면, 돼, 안 돼? 그런 말은 안 하는 게 좋아. 맞죠?

그러니까,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비행기(飛行機)를 탔는데, 그날이 마침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그 다음 날이야. 그러니까, 그 이방카가 대한항공(大韓航空), 내가 타는 비행기(飛行機) 고거 하나 딱 있는 거야. 나는 그게 예약(豫約)돼있는 줄도 몰랐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탔는데, 그것도 안에 들어가서 이방카를 봤어, 밖에서는 내가 이방카 못 봤잖아? 여러분 알잖아? 내하고 같이 여러분 환송(歡送)하러, 한 백여 명이 왔는데, 어? 이방카 없었잖아, 맞아, 안 맞아? 안에 들어갔는데, 이방카가. 맞죠?

그것도 나는 의자(椅子)에 앉아 있다가, 이상하게 여기가 좀 답답해, 그래서 저 일등석(一等席)에는 어떤 놈들이 타고 있나 해가지고, 하하하하. 일등석(一等席)을 무조건(無條件) 갔어요. 가서 획 둘러보는데, 거기에 이방카다 있는 거야. 경호원(警護員)들이, 더 이상(以上) 접근(接近)하지 마세요, 이러는 거야, 영어(英語)로. 어?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하하하하.

그런데 어쨌든, 열여섯 번째 있는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될 거야. 이렇게 이야기 한 게, MBN에 나와. 이 사람이(화면) 이방카죠, 그죠? 어, 이 사람이 대한항공(大韓航空)을 타는 이유(理由)는 뭐겠어요? 써비스가 최고(最高)야.

아시아나, 대한항공(大韓航空)이 세계(世界) 항공기(航空機)에서 써비스 일등(一等)이야. 인천공항(仁川空港)은 세계(世界)에서 랭킹 일위(一位)고. 일위(一位), 이위(二位), 항상(恒常) 올라갔다 해. 여러분이 미국(美國)의 유명(有名)한 공항(空港)들 가 봐요. 인천공항(仁川空港)만한, 하고는 차이(差異)가 엄청납니다. 어.

워싱턴 공항(空港)을 내려가지고요, 전철(電鐵)을 타고 저쪽 역(驛)으로 가야돼. 여기 비행기(飛行機) 내려가지고, 전철(電鐵)을 타고, 저쪽으로 가야 되고. 탈 때도, 비행기(飛行機) 타러 갈 때도, 공항(空港)에 도착(到着)해가지고, 전철(電鐵)을 타야 비행기(飛行機) 쪽으로 갈 수가 있어. 그러고 공항(空港)이 60년 된 공항(空港)이야. 60년 된 공항(空港).

우리는 20일, 이십세기(二十世紀) 공항(空港)이야. 세계(世界) 최고(最高)의 공항(空港), 시설(施設). 저걸 따라올 나라는 없어. 뉴욕 공항(空港)? 돛대기 시장(市場)이야. 그거는, 그거는 한 70년 됐을 거야. 공항(空港) 건물(建物)이. 그러니까 그게, 이게 공항(空港)이야? 돛대기 시장(市場)이야, 이래.

나는 뉴욕 공항(空港)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러니깐, 전부(全部) 형편없어. 그러나 자연환경(自然環境)은 세계(世界) 최고(最高)인데, 건물(建物)은 최고(最高)인데, 공항(空港)은, 그 사람들은 중요시(重要視)하지 않아요. 왜? 옛날부터 비행기(飛行機)만 타고 다녔으니까. 공항(空港)은 뭐, 우리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그래, 그냥. 그렇게 생겼어요. 음.

그래서 어, 이. MBN? 이거 봐. 대선 열풍 주역? 뭐, 신들린 쇼맨십, 기성 정치권 공격, 허무맹랑한 공약. 이거 내하고 두 사람이 비슷했다. 하하. 2015년 9월 24일. 그래 내가 얘가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그랬지.

그래가지고, 어, 여기에, 나중에 트럼프가 붙으니까, 각 신문(新聞)에서,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나온 그 기사(記事). 어, 미국(美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 이렇게 기사(記事)가 나와서. 각 TV, 조선 동아 뭐 각 신문(新聞)에 제목(題目)이 그거야.

한국(韓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아, 미국(美國)의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나오지,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 됐다, 이렇게 안 나와요. 하하하하.

그 기사(記事)도 있잖아. 이 사람 상(相)이 말예요. 이 사람 상(相)이 아녜요. 그 뭐, 그 기사(記事) 올려봐. 여기 보세요, 자, 이게 어떤 신문(新聞)이지? 어, 이게 각 큰 신문(新聞)들 제목(題目)이 이래요. 봐. ‘허경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 논객들, 미(美) 대선진단’ 이렇게 제목(題目)이 저래, 안 저래요? 한국(韓國)에서 허경영(許京寧), 미국(美國)에서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붙은 거와 같다, 이 말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트럼프가 붙어, 트럼프 글자 있어요? 없는 거야. 하하하하. 저렇게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된 꼴, 그러면 트럼프라는 걸 다 알아, 국민(國民)들이. 그만큼 허경영(許京寧)이와 트럼프가 일치(一致)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러니까, 내가 이걸 보면서, 이, 신문(新聞)마다 이게 다 나왔어. 큰, 대, 모든 신문(新聞)이 저런 식(式)으로 다 깔렸어. 그 당시(當時)에.

정치권도 미 대선 쇼크, 트럼프 현상, 우리도 예외 아니다, 나와, 안 나와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뒤집어질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미국(美國) 대선(大選)과 같이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이 뒤집을 수, 어? 이거 봐요. 이게, 여기는 트럼프 현상, 제목 내려 봐. 트럼프 현상(現狀)이라고 그랬지만, 이게 허경영(許京寧) 현상(現狀)이야. 이 트럼프 현상(現狀)이 미(美) 대선(大選)에 쇼크를 줬어. 열여섯 명의 꼴찌, 초반부(初盤部)에 그랬단 말이야.

[제 3부] 피눈물 나는 고생(苦生) 해서,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국민(國民)들이 살지,

(정신교육대, 열쇠자리, 왕산, 황궁)

내가 다음 대선(大選)에 나가면, 초반부(初盤部)에 꼴찌일까? 초반(初盤)부터 랭킹에 올라가. 그러면 은, 결과(結果)에 가면 은, 트럼프보다는 더 상승(相乘) 효과(效果)는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됐을 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국회(國會)를 거치지 않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어. 왜? 국민(國民)들이, 내가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공약(公約)이,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에 집어넣어야 한다, 왜? 우리나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책임(責任)져야 된다.

우리가, 우리가, 우리 국민(國民)이 뺏긴 돈, 그동안 뺏긴 돈, 그 몇 천조(千兆)를 어떻게 보상(補償)할거냐? 느그들은 가서 교육(敎育) 받아. 이렇게 하는데, 하겠다는데, 국민(國民)들이 나를 압도적(壓倒的)으로 찍었다, 그러면 내가 초헌법적(超憲法的)인 행위(行爲)를 했다고 해서 누가 나한테 시비(是非)걸까? 걸까요? …… 교육대(敎育隊) 안 보낸다고 난리(亂離)가 날 거야. 아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내보고, 당신(當身)이 대통령(大統領)되면, 어떻게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자기(自己)들 옷 벗는 거,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가는 걸, 도장 찍겠냐? 이래요. 그런 사람은 정치(政治) 안 하길 잘했지. 맞아, 안 맞아?

그런 정치인(政治人)들이, 법(法) 만능주의자(萬能主義者)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요 모양(模樣)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 요 보세요. 미국(美國)의 분노(憤怒)한 왼쪽, 그러니까 못사는 대중(大衆)은 샌더스를 지지(支持)했고, 오른쪽 대중(大衆)은 트럼프를 움직인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來年)에 이대로 가면 경제(經濟)가 최악(最惡)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許京寧)처럼 과감(果敢)한 공약(公約)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選擧)에 안 나오면, 대중(大衆)들이 투표장(投票場)으로 쉽게 가지 않을 것이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내가 다음 대선(大選)때, 다음 대선(大選)때 미국(美國)으로 가버리거나, 대통령(大統領) 안 나가겠다 그러면, 투표(投票)하러 갈사람 있어, 없어? 찍으나 마나다. 요래 생각한단 말예요. 그래가지고 데모가 일어나서, 저 사람 투표장(投票場)에 강제(强制)로 갖다 집어넣어서, 하하. 후보(候補)로 나가라고 해주겠죠?

그러니까 내가 후보(候補) 등록(登錄)하러 안 가면 난리(亂離)가 나요. 맞죠? 정치권(政治權)도 미(美) 대선(大選) 쇼크, 트럼프 현상(現狀), 인제는 누가 랭킹에 있다, 없다, 이게 중요(重要)해, 안 해? 안 해요. 미국(美國)은 열여섯 명 중(中)에 꼴찌가 대통령(大統領)돼, 노무현 이는 일곱 명 중(中)에 꼴찌였어.

자, 이인제가 100명, 한화갑 이가 열다섯 명, 정, 정, 누구야? 유종근 이가 일곱 명, 정대철 이가 다섯 명, 정동영 이가 세 명, 김근태가 두 명, 노무현 이가 한 명,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거 잊어버리지도 않네, 오래됐는데, 뭐가 들어오면, 왜 안 나가는가 몰라. 하하하하. 맞죠?

근데 여러분은 오늘 가르쳐주면, 내일(來日), 하하하하. 아니, 귓구멍을 두 개 해주고, 눈을 두 개 해줬더니, 나쁜 거, 나쁜 거를 보면 은, 한쪽 눈을 감으라는 뜻이고, 나쁜 소리를 들으면 한 쪽으로 흘려버리라는 소린데, 내 소리가 나쁜 소리입니까? 들어가면 이쪽 귀로 다 나가버려. 하하하하. 아.

자, 보세요. 민병두가 무슨 당(黨)의 사람이요? 더불어민주당 정책의장(政策議長) 출신(出身)이야. 이사람 전략통(戰略通) 맞아, 안 맞아요? 과감한 공약 던지는 후보 안 나오면 대중들이 쉽게 안 움직일 수도, 맞죠? 그럼 민병두가 한 말 좀 틀어봐.

민병두가 뭐라고 했나, 여 나오죠? 여봐, 민병두가 뭐라고 그랬어? 여기, 여기, 여기 있네. 미국(美國)의 분노한 왼쪽 대중은 샌더스를 지지했고, 오른쪽 대중은 트럼프를 움직이는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최악으로 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약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으로 트럼프와 같은 사람이 안 나오려면, 최순실 사건으로 촉발된 국내의 불안이 정정을 빨리 안정시켜야 한다는 여론에 불을 붙일 수도 있겠다.

이게 누가 얘기했어요? 민병두, 지금 더불어민주당에 정책의장(政策議長)이란 말이야.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사람이 앞으로 변수(變數)다, 허경영(許京寧)처럼 과감(果敢)한 공약(公約)을 던지는 사람이 안 나오면, 대중(大衆)이 투표장(投票場)으로 안 간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 사람도 그걸 다 알고 있어. 이거를 미국(美國) CIA가 알아, 몰라? 미국(美國)에서도 허경영(許京寧)이가 페이머스(famous), 한반도(韓半島)에서 인기(人氣)가 랭킹이라 그래.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에 워싱턴 백악관(白堊館), 백악관(白堊館)에 티켓이 있어야 들어가더구먼,

백악관(白堊館)옆에 의사당(議事堂)에 내가 딱 도착(到着)했을 때, 그 목련(木蓮)꽃이 만발(滿發)해 있고, 그 벚꽃이 그렇게 아름답게 핀, 그런, 날씨, 하늘에 구름이 한 점이 있었으면, 거짓말이야. 날씨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 워싱턴 생긴 이래(以來), 날씨가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따스한 봄 날씨야. 거기에 내가 도착(到着)했어. 이게 우연(偶然)한 일입니까? 그리고 트럼프를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큰소리 땅땅 친 사람 대한민국(大韓民國)에 한 사람이었어. 그 사람 내 아닙니까?

내 유전자(遺傳子)를 눈빛으로 바꾸는 사람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올 때는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의 열쇠자리야. 이 한반도(韓半島)가 다시, 중국(中國)이 지금 군대(軍隊)를 동원(動員)하고 있고, 러시아가 지금 군대(軍隊)를 동원(動員)하고 있어,

왜? 미국의 항공모함이 몽땅 한국(韓國)으로 오고 있어. 그러나 그것만 오나? 보급선(補給船), 수천 명(數千名)을 먹일 수 있는 보급선(補給船)들이 전부(全部) 한국(韓國)으로 오고 있고, 하와이서 미국(美國) 장군(將軍)들이 다 모여가지고, 북한(北韓)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쳐들어가는 연습(演習)을 얼마 전에 끝냈죠? 그럼 그들이 지금 모든 장비(裝備)와 병력(兵力)을 한반도(韓半島)로 옮기고 있어.

어, 여기, 여기야. 의사당(議事堂)이야. 어. 의사당(議事堂)도 잘 지어놨죠? 이것이 내, 우리 하늘궁도, 나중에 황제(皇帝)가 들어갈 황제궁(皇帝宮)도, 이거하고 좀 약간(若干) 다른데, 비슷하게 지어. 이게 다섯 개(個)가 돼. 황제궁(皇帝宮)은. 요게(첨탑) 여기 다 있어, 여기 네 개. 요기 이렇게, 이렇게. 다섯 개가 되어서 황제궁(皇帝宮)이 으리으리해.

그럼 인천공항(仁川空港) 옆이기 때문에, 왕산이기 때문에, 비행기(飛行機)가 지나가면서 이걸 다 봐요. 근데 요거는 좀 낮은데, 나는 이게 더 높아요, 요게. 요 높이에 비해서 이게 낮아. 알겠죠?

그래서 이게 더 높아. 높고, 이게 높고, 그러니까, 왕산위에, 하늘에, 그름에 떠있는 거야. 그래서 색깔이, 아름다운 색(色)으로 돼가지고, 여기 등불이 켜져. 여기 등불이 없잖아요. 동방(東邦)의 등불이 거기 켜져.

거, 이 위에는, 이 위에는, 유난히 빛나는 등불이 있어요. 그게 파악, 밤에 불이 켜져. 그 동방(東邦)의 등불이 켜지면서 이 황실(皇室)이, 세계(世界)의 황제(皇帝)가 들어가 있는 황실(皇室)로 바뀌어, 나중에. 멋있겠죠? 그, 그 황실(皇室) 사진(寫眞)이 이거야. 보이죠? 내가 연필(鉛筆)로 그린 거야.

이게 가운데 있죠? 옆에 네 개(個)가 더 있죠? 이게 이순신장군의 투구같이 생겼죠? 어. 그래서 올려 봐요. 주욱 올려봐. 여기가, 여기가 강화도(江華島) 마니산(摩尼山), 여기가 백령도(白翎島), 여기 보면, 섬이 한 30개(個)가 있어요. 그래 이게 황실(皇室)이야.

아까 거기하고 좀 다르죠? 무섭죠? 이 세계(世界) 황궁(皇宮)이야. 거 여기가 이렇게 올라가게 돼있고, 지하로도 들어가게 돼있어. 이건 영빈관(迎賓館)들이 있고,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해수욕장(海水浴場)이야. 황실(皇室) 전용(專用). 예뻐, 안 예뻐요.

이게 황실(皇室) 입구(入口) 대문(大門) 보이죠? 일루 들어가. 이거는 이제 경비(警備)들 있는 데죠. 에? 저 황실(皇室), 안에. 멋있죠? 내가 사인펜으로 그린 거야. 하하하하. 연필(鉛筆)로 그냥, 대충 그린 건데, 저 정도(程度)입니다. 어?

나중에는 이거를, 이 초안(草案)이 있어야, 디자인, 건물(建物) 짓는 사람들한테 샘플 만들어 오라 하면, 저 모형도(模型圖)를 만들어 와. 그럼 모형도(模型圖)를 한 백 개 만들어서 그 중(中)에 한 개(個)를 간택(簡擇)하는 거야. 선택(選擇)해서, 언제까지 지어라, 그러면, 건설회사(建設會社)가 한 열댓 개(個) 붙어가지고, 빨리 지어버려. 알겠죠?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런 걸, 이거, 이거 축소(縮小)시켜봐. 축소(縮小), 축소(縮小), 더 축소(縮小)시켜봐. 어, 요렇게 된 거야. 이게 내가 그린 거야. 내 책(冊)에 나와. 이번에. 그래서 여기서 들어가, 문(門)으로, 어? 올라가고, 요기에서 지하(地下)로 바로 들어가면, 일루 에레베타 타고 올라와요.

그 다음에 여기서 배를 타면, 여기 잠수함(潛水艦)있어, 이쪽에. 바다에 잠수함(潛水艦). 그래 잠수함(潛水艦)으로 바로 들어 가버려. 그러니까, 그러고 요쪽에 비행장(飛行場) 있잖아. 김포(金浦), 인천비행장(仁川飛行場), 그러니까 여기는 육해공군(陸海空軍) 다 돼. 그 다음에 여기서 헬기가 또 있어. 에? 카악 뜰 수도 있고, 여기는 전용기(專用機)들이, 대통령(大統領) 전용기(專用機)가, 황제(皇帝) 전용기(專用機)가 있을 거 아녜요?

그러고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잠수함(潛水艦)이 있어. 뭐 여기는 어디든지 다 갈 수가 있어. 또 여기는 황제(皇帝) 전용(專用) 요트가 있고, 다 있어, 여기는. 여기서 중국(中國)까지 고속(高速) 쾌정(快艇)을 중국(中國)까지 빠른 시간(時間)에 갈 수 있는 배도 거기 다 전시(展示)가 돼있어. 상당히 좋죠?

청와대(靑瓦臺)에서는 요, 비상사태(非常事態)가 생기면, 대통령(大統領)이 헬리콥터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음, 세계(世界) 황실(皇室)은 어마어마한 장비(裝備)를 다 갖추고 있어. 그런, 요런 설계도(設計圖)를, 어릴 때, 이런, 이 장소(場所)와 이 왕산(王山)과 설계도(設計圖)를 다 만들어 놓고, 나는 어느 날 대통령(大統領) 되는 사람 아닙니다. 어려서부터 그거를, 하늘에서 와서 준비(準備)해놨어, 안 해놨어?

그런데 얼렁뚱땅 그냥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이 많아. 그럼 그 사람들이 뭐가 없냐? 비전이 없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머리는 좋은데, 국가(國家)에 대(對)한,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야 되겠다는 화신(化身)과 같은 비전이 있었겠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조리(不條理)가 또 나타나는 거야.

그래 어떤 대통령(大統領)도,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든, 누구든, 국민(國民)들을 위해서 피눈물 나는 비전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게 있어가지고, 국민(國民)들의 저 어려운 점(點)이 자기(自己) 몸에, 피부(皮膚)에 사무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자기(自己)가 그 공약(公約)을 개발(開發)하고, 개발(開發)하고, 몇 십 년 동안, 피눈물 나는 고생(苦生) 해서, 그게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국민(國民)들이 살지, 이거는 어느 날 갑자기 얼렁뚱땅 해가지고 그냥 뭐, 뭐 부모(父母) 덕(德)으로, 뭐 덕(德)으로 이렇게 되면 은, 됩니까?

[제 4부]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안돼요,

(산소 흙, 모악산, 중랑교)

그 저, 저, 노래하나 틀어 봐.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한 번 틀어 봐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기 위해 서울에 올라올 때, 딱 서울역에 내렸는데, 이미자의 동백아가씨가 들리는 거야. 그래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그 어릴 때 내 마음 속에,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모든 꿈이 그 노래에 들어 있었어.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 같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엄청난 상처(傷處)를 안고, 자살(自殺)해 버리, 돌아가니까, 그 어린애를 남겨놓고 가는 거와, 애인(愛人)하고 이별(離別)하는 이미자의 동백아가씨, ……

이미자가, 이 노래 소리가 서울역에서 딱 나오는데, 이 노래가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 서울역 오니까. 시골에서도 들어봤지만, 서울역에서 들으니까, 왜 그렇게 슬픈지, 갈 곳은 없는데, 책 보따리만 들고, 딱 섰는데, 음. 저거 틀어봐. 저, 울어라 열풍아. ……

요새는 인터넷이 좋아서 이렇게 잘 나와요. 음. 그래 이 노래하고, 울어라 열풍아 그때 많이 나왔어. 그래 내가 그걸 들으면서, 엄청나게 충격(衝擊)을 받았어. 이 노래가 너무, 어릴 때는, 충격적(衝擊的)이야. 어, 그러고 너무, 노래가 아주 이게, 에 음, 심금(心琴)을 울리더라고. 어릴 때.

그래서 내가 요새도 이 노래 들으면, 어릴 때, 그때 생각이 나. 저 노래를 들을 때가, 내가 기차(汽車)안에서 이틀을 굶었어요. 이틀을 굶었는데, 배가 고프잖아, 그죠? 배가 고픈데, 그 서울역이, 우리 어머니가 피난(避難)을 갈 때, 우리 아버지하고 헤어진 곳이야. 그죠?

우리 아버지가 서울에 감옥(監獄)에 있고, 우리 어머니는 나를 업고, 시골로 내려가는 곳이잖아. 그죠? 그 서울이라고 생각하니까, 또 이상한 거야. 그 서울에 딱 도착(到着)하니까, 음.

그래서 우리가,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 이때는 이미자가 상당히 젊네. 하하하하. 지금 이미자 얼굴이 더 나아요. 어. 옛날 얼굴보다, 사람은 늙어도 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다 늙으면, 그게 더 아름다워 보여. 옛날 이미자 보면 은, 좀 그랬는데, 요새 얼굴 보면 은, 더 매력적(魅力的)이야. 알겠죠? 사람이 아름답게 늙어야 돼. 아름답게 늙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름다워 보여. …… 박수. 재밌죠?

이 가사(歌詞)가, 임을 보낸 아쉬움에, 이 가사(歌詞)가, 울어라 열풍아 가사(歌詞)가, 너무 이게 뜻이 깊은 거야. 알겠죠? 어 옛날에는 핸드폰 없죠? 그러니깐, 임을 보낸 아쉬움이라는 건, 부모든, 어머니든, 누구든, 보내고 나면, 연락(連絡)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깐, 그 아쉬움을 토로(吐露)한 게, 울어라 열풍아 여. 알겠죠?

이 열풍(熱風)은 뭐죠? 열풍(熱風)? 뜨거운 가슴이야. 뜨거운 가슴. 그거를 열풍(熱風)이라고 그래. 울어라 열풍아, 제목(題目)이 얼마나 멋있어, 울어라 열풍아. 동백아가씨도 멋있고. 알겠죠? 그래 왜 저걸 틀었냐? 요새 남해(南海)에 가면 동백(冬栢)이 피어, 안 피어? 동백(冬栢)이 필 때야. 그 동백(冬栢)꽃이 팍 핀 거 보면, 동백 아가씨가 생각나는 거야.

지금이 진도(珍島)가, 작년(昨年) 같으면, 동백(冬栢)이 필 때야. 그 동백(冬栢)꽃이 핀 나무는 내 키 두 배(倍) 만해. 그런데 동백(冬栢)나무는 하나가 이렇게 있는 나무가 아니고, 합쳐서 있어요. 전부(全部) 동백(冬栢)나무 숲이야. 근데 거기는 새들이 또 많죠? 그 안에 새들이 막 지저귀죠? 그러니깐, 동백(冬栢)숲은 아름다워요. 그런데 요런 꽃이야, 요런 거. 요런 거. 그래 동백(冬栢) 이파리도 멋있어요. 알겠죠?

에, 내가 왜 저걸 트냐? 어릴 때, 저 때, 저 이전 저 때, 사서삼경(四書三經)을 떼고, 대장경(大藏經)을 떼고, 성경(聖經)을 다 뗐을 때야. 모든 공부(工夫)가 끝났을 때 아니에요? 그 열네 살짜리 애가, 중학교(中學校)를 못 갔잖아.

그래 보따리 들고 서울역에서 딱 붙들려가지고, 내가 한 30명이 잡혔어, 안 잡혔어? 잡혀서, 내가 그 중(中)에 얼굴이 제일(第一) 지저분해. 하하하하. 진주에서 왔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일을 제일(第一) 많이 했으니까. 나머지 애들은 저의 집에서 호강하고 컸나봐. 얼굴이 좋아. 그래 내만 얼굴이 새카맣고 그냥, 시골에서 너무 고생(苦生)을 많이 해 가지고,

그래 책 보따리 들고 딱 왔는데, 내만 그 사람들이 유난히 쳐다봐요. 애들하고 얼굴이 쪼끔 달랐어. 그때. 내가 눈이 빤짝빤짝하면서, 아주 특이(特異)했어요. 그래서 학생(學生) 가지고 있는 거 보따리가 뭐야? 그래. 보따리를 들으니까, 내 한문(漢文) 책(冊)이 한 50권 나왔어. 그래, 안 그래? 거기 대장경(大藏經), 뭐 이런 거 다 들어있지.

그게, 그 한문(漢文) 책(冊)이, 요새 사람처럼 인쇄(印刷)한 책(冊)이 아니고, 연필(鉛筆)로 쓴 거, 붓으로. 붓글씨로 쓴 거야. 그걸 다 보더라고. 보더니, 느 아버지 책(冊), 훔쳐가지고 이거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되냐? 이거. 느네 집에 중요(重要)한 책(冊) 같은데, 그걸 가져오면 어뜩하냐고, 막 뭐라고 그래.

그래서 아닙니다. 거 내 책(冊)이에요. 나는 부모(父母)님이 없는 고아(孤兒)라고. 어? 그러면 이놈아 이걸 네가 공부(工夫)했단 말이냐? 내가 어리잖아. 열네 살이니까, 지금 열네 살짜리 한 번 봐 봐요. 그때 내가 머슴을 7년 살았을 때야, 그 때가. 아, 지게 안 지어 본 게 없고, 그런데 나를 딱 보더니, 그럼 거 읽어봐. 내가 읽으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全部) 졸도(卒倒)를 했어. 하하하하. 역무원(驛務員)들이.

그래서 시골에서 올라온 다른 애들보고, 야, 너 그 읽는 애 있냐? 그러니까, 아무도 못 읽어. 다른 애들 내 또래인데, 내 또래인데 아무도 그걸 못 읽어. 얘들도 다 잡혀갈 수밖에. 그래, 안 그래요? 느가 거 읽었으면, 걔도 안 잡혀갔을 거야, 아마. 하하.

그래가지고, 내가 그걸 눈감고, 좔좔좔 외우니까, 그 사람들이 뭐 저의끼리 모여가지고 수군수군 하더라고, 그러더니 나를 저 뒤로 숨기는 거야. 좀 있으면 경찰(警察)이 오니까, 빨리 저 숨으래. 나는 숨기니까, 남대문경찰서(南大門警察署)에서 딱 버스가 오더니 싹 싣고 가데, 이미 전화(電話)를 해놨대요.

매번(每番) 무임승차(無賃乘車)하는 사람이 그렇게 올라오는 거야. 시골에서. 그 당시(當時) 그랬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서 싹 싣고 갔는데, 내만 딱 놔두더라고, 그러더니, 책 보따리 안에서 보자기 하나를 탁 꺼내더니, 책도 아니고 이건 뭐냐? 그건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서 흙을 파온 거라고. 어, 그래가지고,

이게, 이게 서울역이야. 많아요, 많아. 내가 이렇게 잡혔어. 이렇게.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이 책(冊) 보잖아? 이 사람들이. 봐, 그죠? 어, 거짓말, 뭐 이래가지고. 어, 내가 공부(工夫)하는 책(冊)입니다. 그러니까, 이거 뒤적거리는 거야. 이거. 요게 한문(漢文)으로도 해놨네? 음,

그래가지고, 어. 내가 이제 이걸 하니까, 요 보따리는 우리 어머니 흙이야. 이게. 어, 그러니까, 그 보따리는 뭐야? 보따리 딱 뜯어보니까 흙이거든. 그래서 이게 뭐냐?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흙을 파가지고 왔다고. 그 왜 그러냐? 서울에서 공부(工夫)하는데 힘들면 은, 내가 우리 어머니하고 항상(恒常) 같이 다닌다. 내 그 흙을 파왔다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막 우는 거야.

그러더니 돈을 거둬가지고 주는 거야. 그러면 그 돈을 딱 쥐고, 서울역을 내보내더라고, 근데 그 여직원(女職員)들이 막 울어. 이렇게. 어 막 울어. 그래가지고 나를 내보내면서, 이제, 자기(自己)집에 가서 살면 좋은데, 자기(自己)들도 집이 방(房)하나밖에 없대. 그러니까, 내, 자기(自己), 내 동생(同生)처럼 지내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뭐 같이 있을 수가 없으니까, 나를 내보냈어.

그래서 내 거기를, 이 서울역에서 동백아가씨가 들려. 여기가, 전파상회(電波商會)에서 들리는 소리야, 그게. 근데 나는 거기 서 가지고 한동안 어디로 방향(方向)을 못 잡겠는 거야. 거기서 딱 보니까, 서울이 폐허(廢墟)야. 6.25사변(事變)을 겪었으니까. 6.25사변(事變) 난지가, 딱 멎은 지가 11년(年) 된 거야. 내가 세 살 때 6.25사변(事變)이 멎었어.

그러니까, 11년(年) 되니까, 건물(建物) 제대로 지었겠어요? 폐허(廢墟)야, 폐허(廢墟).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 남대문(南大門)만 보이고, 나머지는 건물(建物)이 굉장히, 다 부셔졌어. 전쟁(戰爭) 중(中)이니까, 그래서 거기서 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니까, 그냥. 여기서 가슴이 메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울어라 열풍아 하고 동백아가씨가 나오는 거야. 계속(繼續)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울어라 열풍아, 동백아가씨를 들으면, 가사(歌詞)가, 울어라 열풍아 는, 못 견디게 그리워도, 뭐 그 노래 가사(歌詞)가 절절이 내 입장(立場)이야.

그런데 나는 나라를 구(救)한다, 전쟁(戰爭)을 없앤다,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한다, 이런 거를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그런 집념(執念)을 가지고 와서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사람하고, 그냥 팔자(八字) 좋아가지고, 뭐 학교(學校) 다니다, 뭐 이럭저럭하다가 뭐 건설사(建設社) 회장(會長) 하다가 대통령(大統領)된 사람하고 같겠어, 안 같겠어? 완전(完全)히 달라요. 음.

그러니까, 이렇게 대통령(大統領)이 되려고, 상경(上京)하는, 중학교(中學校)도 못 간 소년(少年)이 가슴속에 품었던 그것이 하늘에서 가져온 그거야. 그래 그때는 하늘에서 나한테 영적(靈的)으로 자꾸 통제(統制)를 해. 어릴 때는 어린애 나이에 맞게끔 통제(統制)를 해, 약간(若干).

그래 요걸. 쪼금 씩, 쪼금 씩, 나를 컨트롤 해, 본체(本體)가. 알겠습니까? 어릴 때는 내가 좀 귀여워야 되잖아. 그러니까 좀 순수(純粹)하게 해 주는 거야. 그래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할 때만큼, 요만큼, 요만큼씩 오픈해요. 알겠죠?

그걸, 병(病) 고치는 것만, 어릴 때부터 풀어 놓는 거야. 그것도 흥국사(興國寺)에서 그 여고생(女高生), 우리 누나, 대학교(大學校) 다니던 그 누나는 못 고치게 해주는 거야. 터치하지 말라는 거야. 아무리 해야 안 고쳐져. 그래 이런 식으로 통제(統制)를 해요.

그러더니, 여기서 배가 제일(第一) 고프니까 어디로 가겠어.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에 수제비 파는데 있잖아? 남대문(南大門)쪽으로 걸어가는데, 거기 수제비를 팔아, 길에서. 꿀꿀이죽 있잖아요? 거기서 막 담배꽁초가 막 한 열 개씩 나와. 그게 미군(美軍) 부대(部隊)에서 쓰레기 버린 거, 그걸 끓여가지고, 죽을 해놓은 거야.

그게 제일(第一) 비싸요. 그 다음에 수제비가 제일(第一) 싸. 근데 그걸 5원이야, 한 그릇에. 그걸 먹는데, 담배꽁초가 한 열 개가 나와, 그런데 맛이 소다가루를 섞어가지고 맛이 엄청 써요. 근데 그걸 안 먹으면, 그게 최고(最高) 좋은 음식(飮食)이었거든.

그러니까, 막 이쑤시개 같은 게 많이 나와. 뭐 이런 게 나오는데도, 그걸 우리가, 그걸 서울에서 많이 팔았어요. 그런데 그거는 돈이 좀 있어야 먹고, 수제비 먹고, 뭐 이랬지. 그래가지고 그걸 한 그릇 먹고, 우리 아버지 서대문(西大門) 형무소(刑務所)에서 사형(死刑) 받았으니까, 서대문(西大門)으로 간 거지. 알겠죠?

그 산이 모악산(母岳山)이야. 모악산(母岳山). 이 어미 모 자(母字)야. 이 메 뿌리 악, 알겠죠? 이 모악산(母岳山)인데,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는 한반도(韓半島) 미륵(彌勒)이 모악산(母岳山)에서 온다고 이렇게 돼있어.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만, 내가 모악산(母岳山)에서 학교(學校)를 다녀, 안 다녀요? 여기 모악산(母岳山)? 거기서 학교(學校)를 다녀. 그래 거기 텐트치고, 꼭대기에서. 거 우리아버지 산소(山所)를 바라보고, 거기 있었지.

그러는데, 서울역에서 붙들려, 서울역에 수제비를 먹다가, 우리 아버지 산소(山所) 갔다가, 저, 저 모악산(母岳山) 올라가서, 서대문교도소(西大門矯導所) 한 번 쳐다보고 절하고, 그 다음에 이제 남대문(南大門)으로 왔죠? 와서 이제 중랑교(中浪橋) 있잖아, 내가 태어난 곳, 거길 또 갔어. 거가서 이제 우리 어머니가 내 낳은 곳 있잖아.

거가서 이제 그걸 보고, 남대문(南大門)에 왔다가, 남대문(南大門) 구두닦이들한테 붙들려가지고 이제, 얻어맞았지. 알겠죠? 그래가지고 나를 붙들려가지고 거기서 잡혀가지고, 걔들 밑에서 맨날 구두 닦아야 돼. 심부름해야 되고.

어? 이제 중랑교(中浪橋)야. 내가 태어난 곳이 여기야. 철길 밑에. 이게 내가 태어난 고향(故鄕). 알겠죠? 중학교(中學校)를 보낸 화계사(華溪寺), 고등학교(高等學校) 보낸, 요기가 내수동 교회(敎會), 광화문(光化門), 그 다음에, 나중에 이병철의 집, 이병철의 집은 안 나와요. 어.

뭐 그런 식으로, 내 성장(成長) 과정(過程)이 아주 특이(特異)하게 보내요. 그래 교회(敎會)에서는 주일반(週日班)을 담당(擔當)했어, 내가. 주일반(週日班), 거 여기 절에서는 스님들 강의(講義)를 해줬어, 내가. 하하하하. 어릴 때. 스님들한테, 불교(佛敎) 강의(講義).

어, 여는 이병철 회장(會長) 만날 때, 어, 여기 내가, 모악산(母岳山) 있던 텐트 어디 있노? 이게, 이게 모악산(母岳山) 있던 텐트야. 음. 알겠죠? 요게 판자촌(板子村)이야. 뒤에 보이죠? 판자촌(板子村). 거기서 내가 그 텐트 속에서 영하(零下) 30도(度)가 되는데, 텐트 속에서 누워 자면서, 텐트 안에 보면 은,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이가 언제 대통령(大統領) 되고, 언제쯤 세계통일(世界統一)하고, 그게 좌악 적혀 있어요. 어린 나이에.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어려서부터 연구(硏究)를 해서 온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 하고, 뭐 그냥 운(運)이 좋아가지고, 얼렁뚱땅하다가 대통령(大統領) 된 사람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의 삶을, 그 어려운 삶을, 우리 어머니가 겪은 그 어려운 삶을, 여러분들, 그런 정치인(政治人)이 알까, 모를까? 알아봐야,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안돼요, 알겠죠? 그 사람들은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하면, 저 미친놈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은 불안(不安)한 인생(人生)을, 서민(庶民)들의 생활(生活)을 안 해봐서 그래. 맞습니까? 음.

[제 5부] 영(灵)으로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하늘에서 온 신(神)이 직접(直接) 정치(政治)를 해주는

(발자국, 앙골모아대왕, 일기장, 호지명, 월맹, 40대1, 중산주의, 신정정치)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내가 이번에, 이거 뭐냐? 여기 보면, 내가 왜 이 말을 썼냐? 답설야중거(踏雪野中去),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라, 조심(操心)해야 된다, 요 호 자(胡字)에 보면 이게 무슨, 이게 호지명(胡志明) 호 자(胡字)야. 호지명(胡志明) 맞아, 안 맞아요?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이 호지명(胡志明)이야. 맞죠?

이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라,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는, 이 걸음걸이를 조심(操心)해야 돼. 왜? 금일아행적(今日我行跡), 내가 오늘 걸어간 발자국, 발자국 즉, 발자국 적 자(跡字)야. 나 아 자(字), 행할 행 자(字),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그림자가 된다, 맞아, 안 맞아? 길잡이가.

그래 내 발자국을 이렇게 걸어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 대통령(大統領)들이 걸어간 발자국, 걸어가면 되겠어, 안 되겠어? 여러분 진작 끝장나 버려. 어떤 대통령(大統領)을 뽑아도, 그 대통령(大統領)은 전임자(前任者)와 비슷한 발자국을 밟아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이런 발자국을, 좋은 발자국을 앞으로 남겨 놓겠다 이거야. 맞죠? 그러니까, 세계(世界) 이정표(里程標)가 되는 거야. 세계(世界)에. 그런데 지금까지 대통령(大統領)들이 남겨 놓은 발자국은, 발자국 따라가다 보면, 감옥(監獄)이야. 가다보면, 2천억(千億) 벌금(罰金), 4천억(千億) 벌금(罰金)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 무기징역(無期懲役), 사형(死刑)이야. 전두환, 노태우가 무기징역(無期懲役), 사형(死刑).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사면(赦免)된 거지. 맞죠? 그러니까, 그 발자국만 따라가면, 사형(死刑), 그 발자국만 따라가면, 권총(拳銃)에 맞아 죽어. 그 발자국만 따라가다 보면, 이건 뭐가 되었어요? 나라가 꼴이 뭐가 되었어요? 제대로 된 발자국이 없어.

그런데 나는 애기 때부터, 이, 이런데서 태어났지만 은, 우리나라 제일(第一) 부자(富者)의 아들이야. 우리나라 최고(最高) 부자(富者). 나라의 왕(王)이 우리집을 몇 번 왔을 정도(程度)니까. 말할 거, 있어, 없어요? 음. 그런 부자(富者)의 후손(後孫)이 여기서 삼성(三星), LG, 우리나라 재벌(財閥)이 87명이 나왔어. 알겠죠? 모든 재벌(財閥)이 우리 동네 출신(出身)이야. 맞죠?

에, 그런 사람이 오늘날 대통령이 된다고 하고, 유전자(遺傳子), 여러분의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각국(各國) 대통령(大統領)들을 영(灵)으로, 이게 영 자(靈字)입니다. 영(灵)으로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세계적(世界的)인 미국(美國)의 전략무기(戰略武器)들이 한반도(韓半島)로 전부(全部) 집결(集結)하고 있어. 그 식량(食量), 뭐 화약(火藥), 모든 그 거대(巨大)한 전쟁물자(戰爭物資), 함정(艦艇)들이 오고 있단 말이야. 그게 한반도(韓半島)로 오고 있는데, 이게 뭡니까? 무조건(無條件),

지금 김정은 이는 잠적(潛迹)한지가 보름 됐어. 어딘가 숨어버렸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에서도 그 행방(行方)을 아무도 몰라. 전 세계(全世界)에서. 지금 이런 狀態니까, 언제나 북한(北韓)은 전쟁(戰爭)할 때, 지도자(指導者)가 먼저 사라져버려. 어.

그러니까, 남북(南北)이 이런 심각한 상태(狀態) 와 있을 때, 내가 미국(美國)으로 가서, 전쟁(戰爭)에, 제 전쟁(戰爭)하자는 상원의원(上院議員) 네 명을 본 거야. 하여간 이상하죠? 그러나 그 이야기 한 건 여러분한테 이야기 할 수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내 유튜브만 지켜보는 사람이 있으니까. 알겠습니까? 어,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다시 돌아왔고, 한반도(韓半島)에서 전쟁(戰爭), 전체(全體)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지휘(指揮)하고 스톱시키느냐 이거는 나한테 매어있다고 보면 돼. 맞죠?

하늘에서 앙골모아 대왕

하늘에서, 노스트라다무스는 동방(東方)에 하늘에서 앙골모아, 앙골모아대왕(大王)이 내려온다, 어? 그게, 그 사람이 내려와서 뭘 하느냐? 심판(審判)한다, 남사고(南師古)는 하늘에서 불이 확 떨어지는데, 세상(世上)에, 만 명(萬名)에 집안에 한 사람이 살지 못한다.

그러니까, 천리(千里)를 가봐야 사람, 한 사람을 본다니, 이런 불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그 사람들은 무기(武器)를 몰랐어. 그때. 그 사람들이 그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미사일을 알았나? 핵폭탄(核爆彈)을 알았나? 몰랐는 거야.

그런데 이런 예언(豫言)을 해놨다는 것은, 지금이 이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사람들, 한반도(韓半島)에 있는 사람들이, 술에 쩌들고, 남을 미워하고, 타락(墮落)하고, 이 사람들 머리위에 불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거를 최종(最終) 결정(決定)하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내 결정(決定)없이는 누구도 한반도(韓半島)에다, 상공(上空)에다가 포탄(砲彈)을 때릴 수 없어. 알겠습니까?

자, 내가 어, 이제 바꿔, 이게 내가 어릴 때, 내 일기장(日記帳)이야. 맞죠? 초등학교(初等學校) 1학년(學年), 2학년(學年), 3학년(學年), 이때 일기장(日記帳). 있어, 없어요?

일기장(日記帳) 표지(表紙)에 보면, 케네디하고 드골, 맞아, 안 맞아요? 하하. 케네디하고 드골 있죠? 태극기(太極旗) 있어, 없어요? 드골하고 처칠, 여기 있어, 없어요? 여기 우탄트 유엔사무총장(事務總長) 있어, 없어요? 어? 이게 드골이 우탄트 유엔사무총장(事務總長)하고 앉아있는 사진(寫眞)이야.

요거 축소(縮小)해봐. 옛날 사이즈로. 더 축소(縮小)해봐, 더 축소(縮小), 축소(縮小), 더 축소(縮小), 요게 내 일기장(日記帳) 사이즈야. 이 일기장(日記帳), 이게, 이게, 이 일기장(日記帳)이 안에 내가 일기(日記)를 썼던 껍데기야, 이게. 애기 때 가지고 다니던 거야. 알겠죠? 어,

일기장(日記帳). 또 군대(軍隊) 갔을 때 쓴 일기장(日記帳)도 있어요. 군대(軍隊) 일기장(日記帳)도 있고. 요게 일기장(日記帳) 뒷면에 붙여놓은 사진(寫眞)들이야 이게. 에? 에. 아주 내 어릴 때 일기(日記)를 잘 썼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하루에 어디 딱 가면, 어디 어디 간다, 어릴 때 딱 계획(計劃)이 서있지, 친구(親舊)들이, 야 저리 가자하면, 그리 가고, 뭐 이런 거 절대 없어. 어. 그러니까, 항상(恒常) 목표(目標)가 분명(分明)히 있었다는 거. 그리고 그 목표(目標)대로 가고 있다는 거, 지금도 하나도 오차(誤差)가 없어. 알겠죠? 에.

그래서 우리는 이 호지명(胡志明), 이 불수호란행(不須胡亂行)이다, 할 때, 호지명(胡志明)이 이름하고 비슷하죠, 그죠? 호지명(胡志明)이 성(姓)이, 이, 호지명(胡志明)인데, 이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원래(原來) 이름이 이거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이 호지명(胡志明)의 이름이 개명(改名)한 거예요. 개명(改名)했는데, 이름을 잘 지었어. 호(胡), 이거는 뜻 지 자(志字) 아닙니까? 밝을 명 자(明字). 어. 근데 이 이름을 지으면 은, 단명(短命)하는 이름이야. 이 사람은 그런 걸 모르니까. 호지명(胡志明)으로 이름을 지어가지고, 단명(短命)했어요.

단명(短命)했는데, 월남(越南)을 통일(統一)하고 죽었으니까, 그래도 대단한 거죠? 근데 알아놔야 될 거는, 호지명(胡志明)은, 호지명(胡志明)은 미국(美國)이, 한국(韓國)이, 월남군(越南軍), 이 세 나라 군대(軍隊)가 핵무기(核武器)를 무장(武裝)을 해가지고, 무시무시한 함정(艦艇)들이, 구축함(驅逐艦), 핵 함정(核艦艇)들이 월남(越南) 바닷가에서 북폭(北爆)을 했어, 안 했어요? B52로 맨날 폭격(爆擊)해도, 호지명(胡志明)이는 그, 저항(抵抗)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어.

그런데 북폭(北爆)을 해가지고 이겼을까, 안 이겼을까? 미국(美國)이. 지금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을 폭격(爆擊)하면 은, 북한(北韓)이 금방 질 거 같습니까? 간단(簡單)치가 않아요. 그렇게 월맹(越盟)에다 퍼부었는데 끄떡없는 거야. 다시, 지나면 땅 속에서 다 올라와. 알겠습니까?

퍼부을 때는 흔적(痕迹)이 없어요. 다 없어졌는데, 또 기어 올라오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무기(武器)도 없어요. 부서질 것도 없어. 그래가지고 결국(結局)은 누가 이겨요? 호지명(胡志明)이가 월남(越南)을 통일(統一)하는 거야. 쓰레빠 신고, 구두도 없어, 쓰레빠 신고 다녀. 그 사람들이 이겨, 이겨.

그러면 김정은은 핵무기(核武器)를 만드는 거보다, 호지명(胡志明) 전법(戰法)이 더 낫겠죠? 맞아, 안 맞아? 정말 남한(南韓)을 통일(統一)하고 싶다면, 호지명(胡志明) 전법(戰法)이 무서운 거야. 무기(武器)만들 필요(必要)가 없는 거야. 호지명(胡志明)이가 천재(天才)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무기(武器)를 왜 만드냐? 무기(武器) 쓰는.

인도(印度)의 간디가 무기(武器) 만들게 합디까? 무기(武器), 인도(印度) 무기(武器), 무장(武裝)해야 된다고 합디까? 비무장(非武裝), 비폭력(非暴力), 우리를 이길 자(者)가 없다. 나중에 저 무장(武裝)한 놈들은 무장(武裝)한 걸로 망(亡)한다, 결국(結局) 영국(英國)이 망(亡)해, 안 망(亡)해? 물러가는 거야. 그리고 인도(印度)는 독립(獨立)되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야. 그래 호지명(胡志明)이가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야. 그래서 중국(中國)에서 잡혀서 감옥(監獄)도 가고, 뭐, 프랑스 스파이로 잡혀가기도 하고, 뭐 일본군(日本軍)하고도 싸우고, 호지명(胡志明)이가 엄청 고생(苦生)을 했지만 은, 결국(結局)은 이겼는데. 북한(北韓)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이도 무기(武器)를 가지고 성공(成功)하려면 은, 이게 애로사항(隘路事項)이 많아요. 알겠죠?

지금 호지명(胡志明)은 강력(强力)한 공산주의(共産主義) 체제(體制)인데, 자본주의(資本主義)가 우리나라보다 더 잘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 삼성(三星)이 거기다 공장(工場) 만들어, 안 만들어?

전 세계(全世界) 공장(工場)이 월남(越南)으로 가고 있어. 왜 그러냐? 거기가 자본주의(資本主義)야, 자본주의(資本主義). 실제(實際)는 공산주의(共産主義)인데, 그러니까, 월남(越南)에서 사업(事業)하겠다고, 다 가니까, 월남(越南) 사람이 잘 살아, 안 살아요? 잘 사는 거야.

그러면 북한(北韓)은 그거 모방(模倣)해야 돼, 안 해야 돼? 맞습니까? 북한(北韓)은 호지명(胡志明)한테서 좀 배워야 돼. 무기(武器)만 있다고 해서 미국(美國)이 겁을 안 내. 알겠습니까? 어, 미국(美國)은, 미국(美國)과 협상(協商)해서, 북한(北韓)이 호지명(胡志明)이처럼 발전(發展)하고, 개발(開發)되고, 남한(南韓)하고 GNP가 비슷하면, 아시아 연방(聯邦) 통일(統一), 세계(世界) 통일(統一) 후에 우리가 세계통일(世界統一) 할 수 있잖아. 알겠죠?

우리가, 북한(北韓)이 GNP가 우리보다 40대 1이야. 알겠죠? 우리가 40인데, 북한(北韓)은 1이여. 근데 이 잘 보시면 은, 독일(獨逸)은 어떻게 됐었어요? 독일(獨逸)은? 3대 1이었어. 독일(獨逸)은 서독(西獨)은 3이면 은, 동독(東獨)은 1이야. 경제(經濟) 수준(水尊)은 이랬어. 그러면 앞으로 북한(北韓)하고 통일(統一)하려면 적어도 10년 이상(以上)이, 15년 이상(以上)이 필요(必要)한 거야.

지금 보세요. 이거는 GDP가 독일(獨逸)하고 이렇게 3대 1이 됐는데도, 통일(統一)이 되니까, 여기 실업자(失業者)가 몰려와서 독일(獨逸) 경제(經濟)가 고생(苦生)을 하는데, 독일(獨逸) 사람들이 세금(稅金) 많이 낸다고 불만(不滿)인데, 우리가 만약(萬若)에 통일(統一)해 버리면, 2천만(千萬) 명(名)의 실업자(失業者), 맞아, 안 맞아요?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우리나라 실업자(失業者)들이 알아줘요. 그런데 이 경제(經濟)가 어떻게 됩니까? 말도 못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런 식으로 되면 은, 도저히 통일(統一) 단계(段階)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북한(北韓)이 평화주의적(平和主義的)으로 미국(美國)과 손을 잡아서, 단계적(段階的)으로 나가면서, 경제(經濟)를 발전(發展)시키면, 남한(南韓)과 더불어 좋아지겠죠? 에. 그래서 북한(北韓)이 미국(美國)과 손을 잡는 것도 우리는 위험(危險)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없게 되면 은, 여러 가지 위험(危險) 상황(狀況)이 이러나, 저러나 나타나요? 그러면 호지명(胡志明)이 미국(美國)과 손잡아가지고, 월남(越南) 티우 대통령(大統領) 날려버린 거 봤어, 안 봤어? 야, 쟤들은 썩은 놈들이야, 부패(腐敗)한 놈들이야, 없애버리자. 그래 호지명(胡志明)이하고 미국(美國)이 속닥속닥해가지고, 없애버리고, 그래 호지명(胡志明)이가 대단한 전략가(戰略家)지.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음, 우리가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우리한테 해 놓은 거는, 눈 덮인 벌판을 걸어가는데, 이상한 발자국을 우리는, 이 발자국을 조심해야 되는데, 우리가 금일아행적(今日我行蹟),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이 내 놓은 발자국은, 우리가 이정표(里程標)가 돼, 안 돼?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 해야 돼, 안 해야 돼? 수작후인정(遂作後人程)하면 안 됩니다.

이거 한글로 아시나 모르겠다. 수작후인정. 불수호란행, 호란행. 모르는 사람 한글로 적어요. 답설야중거, 금일아행적, 이거는 발자국 적 자(蹟字). 요거는 무슨 자죠? 논 답 자(踏字)야. 논, 논답, 전답(田畓)할 때, 논 답 자, 어. 논 답, 어. 논에, 들판에, 눈에, 들판에, 논에, 눈이 쌓여 있는데, 그 길을 걸어갈 때, 난잡(亂雜)하게 걷지 마라, 술 먹은 사람, 이리 갔다가, 뭐 이리 갔다가, 이리 하지 마라, 이거야. 알겠죠? 어. 참고로 알고 계세요.

허경영(許京寧)은 지금 경제(經濟)의 어려움에 고생(苦生)하는 여자(女子)들을 쳐다보면, 전부(全部) 동백아가씨 같아. 알겠죠? 어, 그게 굉장히 가슴이 아파. 음. 자식(子息)들을 사랑해 주고 싶고, 남편(男便)한테 잘해주고 싶은데, 뭔가 짜증이 나는 거야. 뭔가 쫓기는 거야. 뭔가 남편(男便)한테, 여보 내 돈 많이 벌어왔다, 이렇게 뭘 보여주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자꾸 빚만 더 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신랑(新郞)한테 내세울 것도 없지, 남편(男便)은 또 아내한테 내세울 게 없는 거야. 너무나 돈벌이가 안 돼, 뭐 투자(投資)만 하면 떼어버려.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본의(本意) 아니게, 두 사람 사이가 나빠지는 거야. 이럴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면 은, 싸워, 안 싸워? 두 사람이 헤어지면, 150만원으로 줄어 버려, 생활비(生活費)가. 하하하. 붙어있으면, 300만원 맞죠? 어,

국민배당제 중산주의(中産主義)

신정정치(神政政治)

그러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기본(基本) 생활(生活)은 돼야, 그 다음 생활(生活)은, 좀, 부자(富者)나 가난한 자(者)가 차이(差異)가 있더라도, 기본(基本)은 보장(保障)하는 것이 중산주의(中産主義)야. 알겠죠?

중산주의(中産主義)는, 중산주의(中産主義)를 어디 누가 허경영(許京寧)의 중산주의(中産主義)가 뭐냐? 이렇게 사람들이 물으면, 중산주의(中産主義)는 뭐예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야. 그러니까, 기본(基本) 경제(經濟)가, 경제(經濟)를 말해. 경제(經濟). 중산주의(中産主義)는 허경영(許京寧)의 경제(經濟) 정책(政策)을 중산주의(中産主義)라고 부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뭘까?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누구야, 누구야, 박수, 박수. 허경영(許京寧)의 정치(政治)는 신정정치(神政政治)예요. 무슨 말이냐? 지금까지는 중산주의(中産主義)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를 말하는 거야. 모든 사람이 중산층(中産層)으로 사는 거는 일단(一旦) 보장(保障)해.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안 갑니까?

그걸 해 놓고, 더 잘 쓰는 사람이나, 그 이하(以下)는 없어. 더 잘 쓰고 싶으면 장사 해. 돈벌어, 열심(熱心)히 뛰어. 그렇지만 그냥, 능력(能力)없는 사람은 중산층(中産層)으로 살게 해주겠다 이 말이야. 아무리 능력(能力)없어도. 알겠습니까? 월급(月給)을 떼어도 살 수 있어, 없어? 월급(月給)을 떼어도 괜찮아, 월급(月給)을 못 받아도, 최저(最低) 생활(生活)은 되어야지.

애들하고 오갈 데 없다. 집이 경매(競賣) 붙어가지고. 방(房) 없어졌다, 그, 내한테 울고불고. 내가 아마, 내 아는 사람, 집 사, 집 해결(解決)해준 사람만 해도 말도 못해요. 굉장히 많았어. 음. 그러니까, 말도 못해.

그러니까, 정치제도(政治制度)는 뭡니까? 다시 해봐요. 정치(政治)는 뭐여? 신정정치(神政政治)가 이 지상(地上)에 있었나? 없었어, 하늘에서 온 신(神)이 직접(直接) 정치(政治)를 해주는 거야. 여러분들의, 인간(人間)들의 정치(政治), 종교(宗敎), 과학(科學)은, 이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 있나, 없나? 이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켜봤는데, 한계(限界)에 와 있어. 그래서 내가 왔죠? 내가 온 이유(理由)가,

[제 6부] 내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가슴을 쥐어짜고,
모든 능력(能力)을 갖추었어. 그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뇌, 직감, 영성, 허경영, 중산주의, 보트피플)

전뇌(全腦)

우뇌(右腦) 지식, 정보

좌뇌(左腦) 감성

간(간)뇌干(間)腦 직감

시간(時間)이 벌써 다섯 시 반(時半)이 다 되가나? 어? 어. 내가 눈이 왜 절루 가지? 갑자기. 어떤 필링(feeling)이 오는 거야. 여기 뭐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는데도 필링이 왔겠죠? 이거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사람의 뇌(腦)가, 사람의 뇌(腦)가, 사람의 뇌(腦)가, 우리 인간(人間)의 뇌(腦)가, 이게 전뇌(全腦)야, 전뇌(全腦). 알죠? 전뇌(全腦)는 세 가지가 있죠, 노나지지? 뭐여, 첫 번째가 뭐여? 좌뇌(左腦), 좌뇌(左腦). 우뇌(右腦), 요게 무슨 뇌(腦)가 있어요? 어? 어, 이 마지막이 간뇌(間腦)야.

그러면 은, 이 세 가지 뇌(腦)가 이렇게 있는데, 이 뇌(腦)가 있는데, 이 뇌(腦)는, 좌뇌(左腦)는 뭘 해요? 지식(知識) 정보(情報)죠? 우뇌(右腦)는 뭐해? 감성(感性)이죠? 이거는 뭐여? 직감(直感)이죠? 직감(直感). 아 내가 지금 집에 갈 때가 된 거 아냐? 이거는 어디서 와요? 간뇌(間腦)에서 오는 거야.

그런데 예언(豫言)을 한다, 이거는 어디서 와요? 예언(豫言)을 한다, 이거는 어디서 올까? 내가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예언(豫言)을 하는 것은, 인간(人間)의 뇌(腦)에는 있을, 없어. 없어. 그걸 담당(擔當)하는 뇌(腦) 구조(構造)가 없어. 과학자(科學者)들이 아무리 연구(硏究)해도 예언(豫言)을 하는 부서(部署)는 뇌(腦)에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이 간뇌(間腦)는 직감(直感), 우리 남편(男便)이 옷에서 향수(香水)가 나는데, 이거 아마 여관(旅館)에 가서 다른 여자(女子)하고 아마 이거 잤을 거야. 요거는 뭐입니까? 직감(直感), 예감(豫感)이야. 그것까지는 인간(人間)의 뇌(腦)에 있어요. 여러분한테 우리가 허용(許容)해줬어.

근데, 아,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거야. 이게 여러분의 뇌(腦)에 있나, 없나? 그거를 알아내는 기관(機關) 자체(自體)가 여러분의 뇌(腦)에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또, 저 사람의 염색체(染色體) 유전자(遺傳子)를 팍 바꿀 거야. 그거 여러분 뇌(腦)에 있나, 없나? 없어. 여러분 이름이, 아무리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이름을 불러도,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뇌(腦)가 안 움직여. 그래, 안 그래요? 말 나온 김에 내 이야기 해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신정정치(神政政治)하는 자(者)는, 이런 뇌(腦)의 소유자(所有者)가 아니다 이 말이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이걸 가지고 여러분은 끝없이 감성(感性)에 끄달려 다니고, 이 감, 직감(直感)에 옳다고 그러고, 막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인간(人間)이 개발(開發)해봐야, 한계(限界)가 있어, 없어? 인간(人間)의 뇌(腦)는 한계(限界)가 있단 말입니다. 그 한계(限界) 때문에 종교(宗敎)가 생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왜, 저 집에는 애를 낳았는데 정상(正常)인데, 나는 애를 낳았는데, 죽느냐 이거야. 내 애는 왜 다리가 하나 없냐 이거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인간(人間)의 뇌(腦)에서 그걸 알아낼 수가 있나? 없으니까 종교(宗敎)로 가서 고개를 숙이는 거야. 알겠죠? 어.

이래서 이런 걸로써는(政治, 宗敎, 科學) 도저히 이 세상(世上)을 바꿀 수가 없어. 어떠한 사람도, 여러분의 뇌(腦)에서는, 모든 사람을 중산층(中産層)을 만들겠다, 이러한 생각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끝없는 경쟁(競爭)해가 공부(工夫) 못하는 놈은 죽어. 잘하는 사람은 살고, 요따위 식(式)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 저 사람이. 여러분이 동백아가씨 입장(立場)이 한 번 돼봐. 정말 서울역에서 보따리 한 번 들고 나타나 봐요. 얼마나 많은 세상(世上)을 겪었겠어? 제가. 천막(天幕)에서부터 이병철 회장(會長)아들까지, 그 과정(過程)이, 중간(中間)에 내 흘러가는 과정(過程)이 어떻겠어? 밥을 굶는 것이 90%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세상(世上)을 요만큼 원망(怨望)하고, 술 한 잔, 담배 한 가치를 먹었으면, 내가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어떠한 것도 참는 거야. 왜? 돌아간 어머니나, 또 하늘에 내가 창피를 주면 돼, 안 돼? 그렇게 살아오면서, 나보다 더 고생(苦生)하는 사람이 눈에 밟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보다 나은 사람을 보는 게 아니야. 내보다 더 못사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가슴을 쥐어짜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머리를 쓰면, 부자(富者) 못 되겠어? 밥을 못 먹겠어요? 어? 어디 가서 뭐 사람 병만 고쳐줘도 내 먹고 살겠네. 그래, 안 그래? 어. 절대 그렇지 않아.

그러나 내가 잘 되는 거는 쉬워. 나는 위에서 왔으니까 돌아가면 되는데, 여러분에게 맡겨놓으면, 이 사람들 뇌(腦)가 해결(解決)할 수 있나, 없나? 이거는(左腦) 실력(實力), 이거는(右腦) 감성(感性), 이거는(間腦)는 직감(直感), 운동(運動), 여기는(間腦) 호르몬을 움직이는 곳이야, 알겠죠? 여러분의 몸에 모든 호르몬을 관장(管掌)하는 곳이 간뇌(間腦)야. 간뇌(間腦).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이거는(右腦) 뭐여? 감성(感性)을 관장(管掌)하고, 이거는(左腦)는 모든 지적(知的)인 것을, 이성(理性)을 관장(管掌)한단 말이야. 이런 세 개(個)의 뇌(腦)가 1층, 2층, 3층으로 여러분 몸에 있어. 있는데 거기다가 뭘 안 넣어줬냐?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넣어주지 않았단 말이야. 영성(靈性)은 여러분한테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면 여러분은 알면 되는 거야. 알겠죠? 어.

그래서 여러분이, 이 간뇌(間腦)는 직감(直感)만 가지고 점(占)을 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점(占)치는 거하고, 예언(豫言)은 같나? 달라. 예언(豫言)은 미래(未來)를 미리 보는 자(者)라야 돼. 그러면 여러분, 미래(未來)를 미리 보나? 저기 있는 배가 있는데, 저게 가서 침몰(沈沒)할지, 안 할지, 여러분 압니까?

나는 한반도(韓半島)가 이런 위기(危機)가 올 줄 미리 알았고, 애 안 나면 안 되니까, 20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맞죠? 미리 다, 내 공약(公約)은 미리 내다보고 한 거야. 그러니까, 미래(未來)를 내다 봐, 안 내다 봐. 여러분은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잘 몰라. 알겠죠?

에, 시간(時間)이 많이 됐으니까, 그래서 이 신정정치(神政政治)는 내 정치사상(政治思想)이야. 중산주의(中産主義)는 국민배당제(國民配當制), 아무리 못 살아도 중산층(中産層)은 일단(一旦), 보장(保障)하는 거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정말이야.

그런데 자기(自己)는 허경영(許京寧)이 혜택(惠澤) 안 받겠대. 혜택(惠澤) 안 받고, 나는 그냥 보따리 하나 지고, 돌아다니면서 길거리에서 잠이나 자빠져 자고 그러겠대.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사람도 통장(通帳)에 돈은 꽂혀. 하하하하. 한 10년(年) 있다 오면, 돈이 몇 억(億)이 꽂혀있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 됐냐? 그 사람을 찾아, 그런 사람을 주스러 다니는 사람이 있어. 주서 모아가지고, 주민등록(住民登錄)만 가지고 있으면, 돈이 나오니까, 열 명(名)만 있으면, 1,500만 원이 나오고, 100명(名)이 있으면, 일억 오천만(一億五千萬)원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서로 보호(保護)하겠다고 난리(亂離)야. 막, 그때는. 그래, 안 그래요? 그때는 뭐 여관방(旅館房) 필요(必要)없어요. 집에다가 방(房) 몇 개(個) 갖다 놓고, 사람만 데려다가 밥만 끓여주면 그냥, 하하. 돈이 많이 나오는 거야. 몇 천만(千萬)원은 매달 벌수가 있어요. 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부모(父母)님, 아버지를 내팽개치겠어요?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에 좀 있어요. 형제가 아버지 서로 잡아가느라고 난리(亂離)가 나. 우리 집에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오니까. 동생(同生)집에서 앞으로 1년(年)만 더 데리고 있겠대. 데려갔어. 그러면 배당금(配當金)은 거기서 받아 가. 맞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사람만 보면 귀(貴)한 거야. 가치(價値)가 있어, 없어요? 그래 여러분 가치(價値)를 업그레이드 시켜 줄 사람이 지구(地球)에 있나, 없나? 없어요. 네 능력(能力)없으면 굶으라, 이거야. 너 자살(自殺)하라. 이거야.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位). 이거, 안 됩니다. 에.

그래서 우리 한민족(漢民族)은 열쇠와 같은 민족(民族)이라서, 이 한민족(漢民族)은 반드시 세계(世界)에 정신적(精神的)인 마인드로 세계(世界)를 바꿔줘야 할 선생(先生)들이야.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이 간뇌(間腦)가 유난히 발달(發達)돼 있어, 한민족(韓民族)이.

할머니가, 어, 내일(來日)이 제사(祭祀)날이야. 이걸 아는 거야. 1년(年)에 서른 개(個)나 되는 제사(祭祀)날을 할머니 다 외워요.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는, 자기(自己) 아들 생일(生日)이, 아들이 열 명(名)이라도, 생일(生日)을 다 외워. 그리고 애 사주(四柱)를 다 외워, 날짜를, 태어난 날짜. 태몽(胎夢)꿈도 다 외우고 있어.

그러니까, 대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韓國)의 어머니들이 태몽(胎夢) 꿈을 제일(第一) 많이 꾸어. 세계(世界)에서 태몽(胎夢) 꿈 제일(第一) 많이 꾸는 민족(民族)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 이게 얼마나 발달(發達)돼 있어, 직감(直感). 이게 발달(發達)된 민족(民族)이야. 그렇지만 은, 영성(靈性)은, 천령(天靈)은 내가 넣어줘야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야 백회(百會)가 열려요. 맞죠? 에.

그러니까, 여러분은 수동적(受動的)이긴 수동적(受動的)인데, 한계(限界)가 있게 만들어 놨다고. 여기에 제 4의 뇌(腦)를 가지고 있지 않아. 알겠습니까? 나는 제 4의 뇌(腦)를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우주(宇宙)의 원소(元素) 118가지를 막 마음대로 결합(結合)하고 만들어내고, 별을 없애고, 만들고, 모든 능력(能力)을 갖추었어. 그 자(者)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신(神)이 인간(人間)으로 직접(直接)와서 정치(政治)하는 이 시대(時代)를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나 예언가(豫言家)들은 다 이야기 했어, 이미. 그 자(者)가 온다, 그 자(者)가 오는 시점(時點)은, 인터넷 시대(時代)는, 그 때는 해인시대(海印時代)다, 맞죠? 어.

그래서 내가 왜 여러분의 유전자(遺傳子)를 바꾸는 이 능력(能力)으로, 각국(各國)의 대통령(大統領)들을 영(靈)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없어요? 해서,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은 나 한 사람에 의(依)해서도 충분(充分)하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북한(北韓)이 저렇게 나뿐 짓을 할 때, 폭격(爆擊)을 해버리면, 한반도(韓半島) 모든 공장(工場)이 스톱 돼. 그러면 한국(韓國)에서 나오는 자동차(自動車)만큼, 미국(美國) 디트로이트가 자동차(自動車)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

한국(韓國)에서 만들어지는 차(車)가 안 만들어진다면, 미국(美國)의 디트로이트에서 세계적(世界的)인 차(車)를 만들어서 팔수가 있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한민족(韓民族)에게 다 뺏긴다, 이 소리야. 그뿐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이나, 뭐나, 미국(美國)하고 경쟁(競爭)을 하고, 뺏어먹고 있다. 저 한민족(韓民族)만 전쟁(戰爭)의 불바다로 만들어 놓으면 은, 미국(美國)의 시장(市場)은 급격(急激)히 발전(發展)이 된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무슨 소린지 알겠습니까? 그거를 내가 바꿔야 돼.

그러니까, 한국(韓國)의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 공장(工場)이, 전부(全部) 전쟁(戰爭)이 나 버리면, 미국(美國)으로 가 버려. 그 미국(美國)의 디트로이트에 그 공장(工場)들이 전부(全部) 풀가동(稼動)돼. 그럼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급상승(急上昇)해. 그리고 무기(武器)는 계속(繼續) 팔려, 한국(韓國)에.

그러고 한국정부(韓國政府)는 그동안 모아놨던 걸 싹 다 무기(武器) 구입(購入)하는데 써야 돼. 그러면서 모든 생산(生産)은 스톱돼 버려. 모든 국민(國民)은 보트피플이 돼서 배타고 일본(日本)으로 도망(逃亡)가고, 중국(中國)으로 도망(逃亡)가고, 막 가니까, 하루에 난민(難民)이 지금, 45,000명(名)이 자기(自己)가 갈 나라가 없어가지고, 45,000명이 나와, 안 나와?

매일(每日)같이, 열흘이면 45만 명(萬名)이야. 모든 나라가 한반도(韓半島)가 오면 뿌리치고, 그럼 배위에서 돌아다녀. 우리가 만약에 전쟁(戰爭)이 나 봐요. 서로 가서 배 만들어가지고, 배타고 바다로, 바다로 가다가, 바다에서 다 죽지.

그 어린애가, 쿠르드가, 바닷가에 세 살짜리 남자(男子)애가 죽어가지고 엎쳐 있잖아, 물에. 즈 엄마 어디로 갔는지 없고, 봤어, 안 봤어요? 여러분들은 정신(精神) 차려야 돼.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이를 계속(繼續) 무시(無視)하고,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自己)끼리 싸우고, 이러고 있으면 돼, 안 돼? 절대(絶對) 안 됩니다. 나를 찾아온 사람은 전부(全部) 손님이야.

그러니깐, 전부(全部)가 다 내 지지자(支持者)인데, 이 사람이 이 사람하고 싸우면 돼, 안 돼?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한다고 그러면, 내 목에 칼을 들고 와도, 예쁩니다, 예쁩니다, 이래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요만한 자존심(自尊心)을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싸우면, 백궁(白宮)에 갈 수 있어, 없어? 그런 것이 유튜브에 오르락내리락 하면, 허경영(許京寧) 망신(亡身)이고, 대한민국(大韓民國) 망신(亡身)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절대적(絶對的)으로 앞으로 그런 걸 용납(容納)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나중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됐을 때, 알게 돼. 저 사람이 죽었을 때 알게 돼. 내가 쓸데없는 걸 가지고 단합(團合)을 도모(圖謀)하는 걸 희석(稀釋)시켰다, 쪼끔씩 양보(讓步)해야 된다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입니다.

이웃끼리도 양보(讓步)해야 되고, 허경영(許京寧) 교육(敎育)을 안 받은 사람이면, 그럼 싸울 수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교육(敎育)을 받았으면 은,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 둘이 싸우면 돼, 안 돼? 그럼 나를 대적(對敵)하는 거야. 하늘을 대적(對敵)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게 존재(存在)하면 안 됩니다. 어.

나는 뭐 화는 안 내지만 은, DNA를 조절(調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게 있으면, 나중에 벌(罰) 받아요. 알겠죠? 백궁(白宮)가는 데도 지장(支障)이 있어.

자, 전쟁(戰爭)은 겁내야 되요, 안 내야 되요? 낼 필요(必要) 없습니다. 한민족(韓民族)이 보트피플이 돼서 돌아다니면서, 일본(日本)에 가서 살려주세요. 일본 바닷가에 이렇게 오니까, 야, 느그 임마 일본(日本) 사람, 독도(獨島)가 뭐 느그 땅이라며, 그러면, 아녜요, 독도(獨島)는 일본(日本) 땅이 맞아요. 좀 살려주세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거기서 어떤 젊은이가 이거 보세요, 독도(獨島)는 우리 땅이에요, 죽어도 우리는 독도(獨島)는 우리 땅이에요, 이러면, 야, 느 잘해봐라, 물속에 집어넣어 버려. 안 건져주는 거야. 그러니 일본(日本)에 하, 가가지고, 배타고 가서, 보트피플, 일본(日本) 가서 살려달라고, 이게 무슨 망신(亡身)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어. 절대 그런 일이 없길 바랍니다. 하하하하. 알겠죠?

내가 오늘 동백아가씨하고 울어라 열풍아를 한 것은, 동백꽃이 피는 이때가 되면,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니까, 알겠죠? 어. 한 사람의 처녀(處女)가 이렇게 비참(悲慘)하게 죽어가는 걸 여러분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뜻이 있어서 죽어간 거야. 여러분 살리느라고, 나를 이 땅에 보내준 사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요.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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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에 13번째 뭐예요? 유딜명. 유딜혁명 뭐죠? 지금 우리 제2의 세활 운동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나라 농토는 노인들 뿐이야.이 노인들을 대체할 인력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아들은 전부 서울에다 있어.

앞으로 논농사 질 사람 없어. 논농사 안지면 우리 키우를 버려 버리고 우리나라 산소가 안 생겨. 맞아? 안 맞아요? 이상지를 들어서 300만 명상의 실업자를 고용하겠다. 월 100만 원의 숙식 제공 18살부터 100살까지 누구나 올 수가 있어.

재밌어?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양론에 갖다 놓지 말고 여기다 갖다 놔. 그냥 맞아 맞아요? 그러면 농사 지어가면서 힘 없으면은 농사 짓는 거 방법 주면 돼. 야 모는 요렇게 심는 거야. 요건 요렇게 하는 거.

그러면 우리는 젊은 애들과 노인이 섞여서 같이 누워자고 토요일마다 가속 와서 최상 같은 사람 와서 노래 불러주고 또 유명한 사람들이 와서 강의해 주고 일요일 날 자기들 교회 예배 보게 해주고 저런 목탁치게 불공들리게 해주고 다 해 줘.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18살부터 100살까지가 같이 한 방에 자는 거야. 재밌어 없어요? 부부가도 사람은 부부 침실이 따로 있지만 다른 사람들 그러니까 평생 거기 있어도 돼. 그 부부가 돌아 있으면 3년이면 부부가 얼마 모은다고요? 부부가 얼마? 1억을 모으는 거야.

3년만 있으면 남자 5천 여자 5천 그래. 안 그래요? 한 달에 100만 원씩 100% 저축이 되니까 먹고 자니까 한 3, 4년 되면은 부인도 5천만 원, 남편도 5천만 원. 돈 쓸 데가 없어. 나중에는.

그리고 맨날 시간 되면 밥 나와. 논에 가서 일해 밭에 가서 일해 그리고 시골에 논밭을 확대해 가지고 단지를 만들어놔 일하기도 되게 좋아 기계로 해 젊은 애들이 트랙터 밀고 다 하고 노인들은 거기만 제공하고 풀만 뽑고 하면 돼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젊은이와 노인이가 올려가지고 몽사를 배우면서 우리나라가 제일의 세마를 일어나는 거 알겠습니까 그 새창조에 주여계신 우리 황경영님께 힘찬뜨거운 박수를 감사하겠습니다. 니다. 꽃발을 시킬 수 있습니다.

님 50돈에 잘오셔서 예 옷을 옷을 받으려고 내가 온 거 같으니네 반요 여러분이다는습니다 리 어 3시 항상 정각에 이제 내가 하니까 3시까지는 와야 돼. 저기 뒤에 늦게 온 사람이 있네. 아, 미국에서 안 올려 그러다가 [박수] 아, 그래서 꽃따발를 더 받고 안 올려고 왔어요. 아, 지금 어, 이렇게 와서 보니까 잘 왔다고 생각하네.

근데 미국 갔다 오니까 옛날에는 일주일밖에 안 된 거 같은데 한 한 달 만에 온 거 같아. 반가워. 왜냐면 사람들이 더 반가워. 예.

반갑죠. 네. 내쳐다보다 반갑죠. 네.

어 미국은맞 총기가 있어. 총기가 어 총기가 있으니까 허경영이가 왔다고 총을 누가 팡 쌀 수 있어요? 없어요. 어 그 아무데나 총기가 있어. 그래 최근에는 뉴욕에서 가까운 백인 부자들이 사는 동네에 제일 부자들만 사는 학교가 있었어.

그 학교에서 50명이 죽었어. 학생이 총을 쏴 가지고 기관 단총을 쏴어. 기간 연발총. 그냥 몇백발 나가는 거 있잖아.

그걸 가지고 자기 반 애들 다 쏴 주겠어. 음. 그게 비 미국의 제일 부자들이 사는 동네야. 옛날에는 뭐 가난한 흑인들이 사는데 뭐 LA라든지 이런 데서 학교에서 사고 났는데 이번에는 미국의 동부.

그 백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그 좋은 마을에서 평화로운 마을에서 총을 쏘니까 백인들이 야 미국을 떠나야 되겠다. 이러 요새 백인들이 다른 나라로 이민을 많이 가요. 거꾸로. 음.

그런 추세야. 어. 근데 역시 미국은 그 이번에 어떤 사람은 결혼식에 총을 전부 한 개씩 줘야지. 기간 총을.

그러나 총을 들고 신부도 총을 들고 신랑도 총을 들고 결혼한 그런 종교 단체가 있었죠. 네. 그 텔레비 나오대. 네.

여러분 다 아실 거야. 그러나 종교 이름은 함부로 들거리면 안 돼. 종교 자체를 비판하는게 아니에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총이 거기는 말을 해 줘. 알겠죠? 네. 그럼 우리는 뭐가 말을 해 줘? 가슴이.

우리 민족은 가슴으로 말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정은 가슴으로 말하니까 총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총 있으면 다 쏴주여요. 그 사람들은 머리로 말을 해. 이걸 쏴야 될까 말아야 될까? 이런 이성으로 사는 민족이야. 그 미국 사람들은 이성이 발달되다 보니까 정신 이상자가 한 명씩 나와.

간혹 가다가. 그 정신 이상자는 어디서 오냐? 잘 살거나 아주 못 사는 데서 나와. 잘 살면 불면증이 와, 안 와요? 불면증에 오죠? 네. 아무 걱정이 없어.

아기를 너무 편안하게 키웠어. 얘가 학교 가서 친구한테 조금만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삐져, 안 삐져? 삐져. 참을 성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검수 아니면 흑수저. 극단적인 검수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 또 극단적인 흑수제에서 미친 사람이 나와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극단적인 검수제 있는 사람들은 고생을 안 해봐라니까 조금 이게 너무 생이 지루한 거야. 어 그러다 보니까 그 우울증이 오고 우울증이 어린애가 심하니까 그 고생을 나눠봤기 때문에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는 거예요. 맞죠? 네. 그 우리는 사람이 소중하다는 거 가르쳐 주죠.

네. 예. 이거를 미국 사회에서 교육을 잘 시켰는데도 청신 이상자들이 가로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총김 없으면 사람을 못 죽여. 그렇죠? 그러니까 그 우리나라는 감성으로 하는 사람들이라서 총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됩니다. 뭐 아무나 다 싸 죽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부부싸움이 싹 없어져 버려. 총으로 싸 죽여 버리니까.

어. 부부가 심하게 다투잖아. 그러면 옆방에 와서 총가지 와서 탁 싸버려요. 그것도 그냥 싸라.

남편이 잘 때 팍 싸고 만화를 잘 때 가서 팍 싸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총 있으면 안 되겠죠? 네. 대통령 내가 총기를 한번 허가해 볼까? 안 되겠죠? 네. 자식들한테 잘못 보인 부모들은 안 된다 그럴 거야.

총들고 나타날지 모르니까. 그래서이 세상에 가장 성공은 뭐라고요? 허경령 총님을 만나는 것. 아. 그거는 우주에서 가장 성공하는 방법이에요.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하는 방법은 요런 조사했더니 1등이 뭐라고? 성공이 뭐냐고 물었더니 1등이 뭐라 그랬어요? 내가 강의를 했어.

지난주에 지난주에. 근데 벌써 여러분은 조용하잖아. 1등부터 5등까지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어.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성공이 제일 성공이 뭐라고 하는 사람이 모든 사람들 성공이 뭐냐 모르니까 훌륭한 부모가 되는 거. 훌륭한 부모가 되는게 자기들은 성공이래. 두 번째 행복한 가정이야. 아내와 오선도 잘 사는 거.

이게 두 번째예요. 여기 새네 번째가 뭐예요? 명예. 다섯 번째가 돈이야. 알겠죠? 부자가 되는 거.

돈이 아니라 부자가 되는 거. 그러면은 이게 뭐예요? 이렇게 돼 있는데 뭐를 위해서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냐? 노력. 시간을 뭐를 위해서 제일 많이 보내냐니까 1등이 뭐예요? 요거. 요거 돈 버는 거.

돈 버는 거. 그리고 자식을 위해서 시간을 얼마나 보냈냐. 그러니까 예 자식을 위해서 시간을 보내는 거는요요 훌륭한 부모가 되기서 보내는 시간은 꼴찌야 5등 무슨 말인지 알죠? 요거만 봐도 벌써 알 거야. 우리는 자기 자식을 위해서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물질적으로만 한 거지.

실제 아들이 오거나 딸내미가 학교 갔다 오면은 와서 한 번씩 아버지가 끌어앉아주고 바빠도 한 번씩 안아지고 덩어리 들겨주고 내가 이렇게 여러분 끌어한듯이 그게 사서 상경보다 나아 안 나와요? 나요. 사서 상경 이야기해 봐요. 헛거야 자식한테는 알겠죠? 네. 부모가 자식한테 지식을 알려 주려고 할 때는 자식은 안 들어.

부모가 자식한테 도덕 교육을 시키면 안 들어. 그냥 아버지가 자식을 끌어안 주고 딸을 한번 안아주고 두들겨 주면 되지. 거기서 말로 이래라 저라 이러면 자식이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자식한테 정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그 부분에 책을 사서 하나 갖다 줘. 읽고 나서 아빠한테 한번 이야기해 봐라. 한번 우리 토론 한번 하자. 그럼 딸이 그거 읽겠죠.

그죠? 그 외에는 항상 끌어안 주는게 최고예요. 알겠죠? 네. 그러면 자식들이 우울증이 안 걸리고 총 들고 가서 나무 안 쏴 죽여. 알죠?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미워서 그런게 아니라 시간을 제일 적서 여기 세 번째 뭐예요? 친구인데 친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친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단어가 되지? IQ 백단이들은 잘 모를 거야.

친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됩니까? 술 주자야. 무슨 모르겠어요. 여자든 남자든 친구가 많으면 술을 많이 먹게 돼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요. 이거 친구로 술이에요. 이건 알아야지. 그러니까 여기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데 자식을 위해서는 제일 훌륭한 부모가 되기 되다면서 시간 많이 보냈나? 훌륭한 부모, 행복한 가정, 훌륭한 친구, 좋은 친구, 명예, 돈.

명예는 다른 말로 하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거. 그래. 안 그래? 음악 하는 사람 음악에서 최고. 영화 배우는 영화에서 최고.

뭐 이거 명예. 다섯 번째 부자. 요게 꼴찌야. 알겠죠? 그 사람들은 부자에 대해서 그렇게 목매 있지 않아.

왜? 이거 위해서 뭐 돈 버는 거지. 그래. 안 그래? 이거 뭐 꼭 돈인게 아니라 소라도 농사 지어 가지고 자식들도 학교 등록고 만들어주고 하려고 부모들이 시간을 많이 보내잖아. 그죠? 그런데 그래도 텅틈이 자식을 끌어안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소리가 내가 미국 갔다 왔는데 박수 소리가 여기 앞에이 [박수] 영상은 수억 년 동안 남아 있어요. 네 허경요이가 하늘 직접 온 사람이 처음으로 만드는 경전이야. 알겠죠? 네. 예.

그렇기 때문에 어 이상한 목소리로 떠드는 사람도 관계가 없고 무슨 소리를 지어도 관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경제는 베드로 같은 사람도 있는 거야 성경에. 그래. 안 그래? 무식해 가지고 막 무식한 일을 하는 사람들을 예수가 좋아했어, 안 했어? 좋아했어.

떠들어 지성인 갚지 않아도 관계 없어요. 그냥 박수지르고 비명지르가 강의 못 하게 하면 더 좋아. 그래서 한민종은 뭐를 먹고 산다고요? 길를 먹고 살아. 기.

길을 가만히 봐요. 밥 안 먹은 사람은 기가 있나 없나? 이게 쌀밑자가 딱 배 안에 들어가 있잖아. 그죠? 어. 배 안에 쌀밑자가 쌀이 들어가면 키가 나오는 거지.

근데 쌀이 들어가는 거는 육체고 맞죠? 네. 그러면 허경이가 들어가려면 뭐가 들어가야 돼? 말씀. 진리. 허경영이가 들어가려면 뭐이 저 기가 들어가는 거하고이 영이 들어가려면은 육체가 아니고 뭐가 들어가야 돼요? 천령.

어 육체는 기가 들어가고 정신에는 영이 들어가야 되겠죠? 네. 응. 네. 응.이 이 정신에는 영이 들어가야 이게 완성되는 거예요.

그 여기에만기만 들어가고 육 정신에는 영이 없고 정신에 혼만 있으면 뭐가 되죠? 어이 혼만 있으면은이 정신에 혼만 있게 되면은 이게 귀신이 되는 거야.이 이게 혼자가 혼자에서 이익을 떼면은 이게 무슨 무슨 자예요? 귀신 기자잖아.이 귀신이 이거는 혼인데 정신에서 혼만 있게 되면은 귀신으로 가게 되는 거예요. 정신의 영을 받아야 돼. 그래서 기독교도 뭐 성령을 받아야 된다. 그러죠? 네.

그래서 영은이 우주에서 영을 넣어 줄 수 있는 사람 천령 하늘의 영을 직접 넣어 줄 수 있는 사람은 허경력 위에는 없어. 없어. 그래서 내가 령 허경력만 부르고 있으면 좋겠지만 강의를 해야지. 예.

그래서이 육체의 기가 들어가는이 기는 몇 개라 그랬죠? 기가 몇 개 있다 그랬죠? 2가지. 25가지? 그래. 영은 몇 개가 있죠? 두 개 영이 두 개라고 한 사람 손 들어 봐. 두 개입니다.

두 개. 응. 영과 아니 좋은 영과 나쁜 영 두 개 아닙니까? 아니야. 나쁜 영은 귀신이야.

영이 아니에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진정한 여러분이 말하는 신 그이 우주를 창조한 자의 영은 하나.

하나 그 하나 이상은 존재하지 않아요. 하나가 비행접시를 가만히 봐요. 비행접시가 하나가 터 있다가 3세 몇 개로 탁 쪼개져요. 그러다 하나가 되죠.

그래 뽕가 버리지. 근데 지구에 왔을 때는 비행 접시가 여러 개가 되죠. 네. 이게 아주 중요한 걸 가르쳐 주는 거야.

위에 영은 하난데 0이 지우에 탁 내려올 때는 분신이 돼. 안 돼. 돼. 분신이 되겠어, 안 되겠어? 분 나눌 분자 분신 이게 논하죠? 안 논아져요? 그죠? 네.

논아져서 동시에 여러 개가 됐다가 하나가 팍 되고 하나로 탁 되면 올라가면 하나가 돼 버리고 내려오면 여러 개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위에 일은 지금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어요. 하고 있지.

밑에 일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하고 있지. 그러니까이 세상에 내가 온 목적을 여러분은 꼭 어디 가서 잊어버리면 안 돼.이 이 세상의 과학이 과학으로도 해결 못하는 거 정치로도 해결 못하는 거 종교로도 해결 못하는 거 이게 뭔지 압니까? 영으로 하는 거. 이게 뭘까? 내가 저것 때문에 왔는데 섭리 하늘의 섭리 과학이나 정치나 종교로 여러분들을 가만히 이대로 놔두면 여러분들은 3차 대전으로 다 죽어 버려 맞습니다.

천리 만리 가면은 그러니까 천리 가면은 만조 만조 뭐가 되겠어요? 응. 만조 일손이 되는 거야. 만 명의 조상 밑에 한 명의 자손이 없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현상이 앞으로 닥쳐와 만조 일손이라 모두 도둑검들이고 모두 이웃 사람을 욕하고 조금하면 삐지고 총주면 다 쏴 죽일 정도로 인간이 사악해져 버렸어.

맞습니다. 만 명의 조상 밑에 한 명의 손이 없어. 이런 현상이 앞으로 오기 때문에이 과학과 정치와 종교가 해결할 수 없는 세계를 해결하러 내가 온 거야. [박수] 여러분은 앞으로 과학이나 정치나 종교가 여러분의 손에서 스스로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이미 지켜봤기 때문에 새문 벌어여 간다고 여기서 내가 오늘 가르쳐 준 걸 내일 물으면 몰라.

그래서 영상을 남기는 거야. 계속 보라고. 맞아 맞아요? 네. 그래서 내 영상은 미국에 가니까 만나는 한국 사람 내 유튜브를 보면 돼.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박수] 내가 비행기를 타러 갈 때 누구하고 같이 탔냐면 이방카하고 같이 탔어요. 어. 근데 이방카가 올 때도 대한항공을 타고 왔대.

아 대한항공 2등시를 타고 왔어요. 1등시를 안 탄대. 거이잖아. 또 어 백악간에서 이방카를 미국 대통령 전용기로 보내자.

이렇게 하니까 비서들이 너 안 됩니다. 대통령 딸이라고 백악관 보좌관이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돌아다니면 전 세계에서 웃섭니다. 무슨지 알겠죠? 네. 그래 비서들이 트럼프한테 대들었어.

트럼프가 어 그래 그러면 대한항공 타워가 대한항공이 서비스가 제일 좋. 아 아시아나 대한항공 서비스가 세계 1위에요. 왜? 한국 여자들이 그만큼 교육만 받으면 최고 여자야. 맞습니다.

예국 예국 여자들은요 그냥 형식적이야. 밥 갖다 놓고 잡 먹으려 먹고 말래 말 이래. 아니 대통령 앞에도요. 다리를 다 꼬고 앉아.

그 사람들은 외국 사람들은 뭐이 높고 낮고 이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근데 한국 여성들은 교육을 탁시켜놓면 일본 여성이나 한국 여성은 굉장히 센스가 좋아요. 그래서 딱 그 사람이 나보다 돈이 많다.

나보다 뭐 나를 나 위에 있다. 요런 개념이 있으면 그거 가서 다 아주 친절해. 근데 미국 여자들은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이 와도 뭐 타기하면 통맹해요. 그냥 기본적인 얘기만 딱 하지.

당신 돈 많은게 당신 거야. 아메리카 거야. 이래. 맞아.

안 맞아요? 그건 맞는 말이야. 아니 자기가 돈이 많으면 이근이요. 돈이 많으면 이건 겁니까? 김우준이가 옛날에 우리나라 재산 되게 많다 그랬는데 딱 조사해 보니까 70조 은행 비지를 안고 도망갔잖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은 70조가 적자였어. 그래서 대우가 망한 거야. 국가가 산업은행이 조금만 안 도와져 버리면 끝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떠한 재벌도 재벌이라고 해서 그 사람이 대단하냐? 그렇지가 않아요.

맞습니다. 언제나 감옥 문턱에서 왔다리 갔다리 춤을 쉬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없는 것을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 내가 미국 가서 뭘 느낀지 알아요? 내가 뭐 때문에 세계의 열쇠가 되는 대한민국에 가서이 고생을 하고 있나? 이거 그냥 미국에 경치도 좋 조용한데 휴황이나 있다가 올라가 버리면 될 텐데 그 미국 워싱턴 옆에 그 내가 가니깐 뭐가 벚꽃이 쫙 피는 거야.

근데 그 거기서 바다가 얼마 안 돼요. 포토 강에 워싱턴 시내를 돌아서 가는 강이 그게 포토맥 강이야. 그 강변이 뭐 이래 한강 같은 줄 알아요? 자연 그대로의 밀림이 쫙 있는데 자동차 도로도 전부 잔디밭 옆으로 지나가 근데 우리는 한강변 한번가 봐요. 숨을 못 써.

그냥 어떻게 차가 많이 지하고 메인이 많고 뭐를 막 난가니고 뭐고 살벌해. 근데 거기는 자연스러워. 그러니까 꼭 옛날에 인디언이 살던 그대를 그대로 두고 도로만 만들어 놓고 건물만 나지막하게 치서 국회 이사당보다 높은 빌딩이 있을까 없을까? 없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국회의사당 그 높이 이상 건물이 없어요.

그리고 건물 하나하나가 가정집이든 뭐 그 관공서든 예술품이야. 아 예술품이야. 어쩌면 그렇게 아름답게 지었는지 상상을 부 거기가 백 비슷하게 지어놨어.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거기서 그냥 거기서 그냥 편안하게 있으면 좋겠는데 여가서 맨 고생할 일이 고생문이 활짝 열렸어.

그죠? 그런데 왜 왔을까? 오셔야 돼요. 백인들이 좀 못생겼어. 한국 사람들이 제일 이쁘게 생겼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만 명의 조상에 한 명의 손이 사는데 하늘에서 노스트라담다무스는 뭐가 떨어진다 그랬어요. 남사고는 하늘에서 뭐가 떨어진다 그랬어요? 불덩이가 불덩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데 천리를 가도 사람 하나가 안 보인다고 그래어 그게 뭐예요? 김정은이가 가지고 있는 핵폭탄 아니어? 맞습니다. 또 생확단 아니겠어요? 맞습니다. 예.

그게 우리 눈앞에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알겠죠? 그래 내가 여기 온 거야.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령 허경령은 어떻게 인간의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꾸고 맞아? 안 맞아요? 아, 여러분을 쳐다보면 바뀌 안 바뀌어? 바뀌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 안 본 사람은 와서 봐야 돼.

알겠죠? 네. 인간의 유전자는 쉽게 바뀌어요? 안 바뀌어? 바뀌요. 여러분이 상대방 앞에 놓고 아픈 사람 보고 그 오링해서 손이 떨어진 사람을 눈앞 쳐다봐고 안 떨어지게 할 수 있나? 없어요. 그런 힘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 사람이 지구상에 한 명도 없다는 겁. 그래서 여러분은 허경령과 같이 될 수가 없고 나는 또 여러분이 될 수는 없어. 알겠죠? 네.

인간은 자기들끼리 남녀가 만나가 또 자식을 알 수가 있어. 네. 허경영은 감자 씨를 만들고 감나무 씨를 만들고 벼에 모든 씨를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은 그거 만들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못 만드는 대신에 그걸 가지고 접을 붙이고 싹을 치우고 농사 지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계속 만들 수 있죠. 아멘. 여러분은 제1의 조자가 없으면 제2의 창조자가 없는데 우연하게 똑같이 아메바에서부터 인간이 나왔다는 이런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과학자들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어떤 뭐가 물질이 움직여 가지고 거기서 그게 번식번식해 가지고 뭐가 됐으면 하나가 되든지 해야지 왜 원숭이와 인간이 확인이 달라요? 그래. 안 그래? 아멘. 응. 아멘.

무슨 말이냐면은 인간 원숭이가 진화돼서 인간이 됐다는 이런 말을 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예. 매덕년 전에도 인간은 인간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야. 알겠죠? 네.

그것은 섞일 수가 있을까 없을까? 원자 DNA를 DNA를 여러분들은 지금 DNA를 편집을 하는데이 DNA 편집 DNA를 편집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편집은 가능해. 여러분 몸이 세포가 100조 아니요. 그러면 여러분의 몸에 있는 세포 하나를 떼 가지고 복지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복지하면 여러분이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난자와 정자가 만나 가지고 완전 세포가 된 몸이 백조개라는 여러분 자신이 이렇게 모여 있는 거야.

그래서 손톱이나 머리카락을 요만큼만 딱 떼 가지고 시험간에 넣으면 여러분 몸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오죠. 네. 복제가 되죠.

그러니까 이거는 남녀가 섹스할 필요가 없지요. 네. 그냥 여러분은 만들어진 상태의 세포가 백조개가 여러분하고 똑같은 사람이 몸에 있는 거야. 이게 뭐냐면은 백조명의 허행이가이 살 거예요.

뼈 속에도 있고 머리카락에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럼 요걸 0.1 눈에도 안 보일만큼만 탁 떼 가지고 시험간에 넣어서 배항하면 허경하고 똑같은 사람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나오겠죠? 그러니까 이건 뭐예요? 이게 살이요? 뼈요? 분신. 분신이에요.

분신. 백종의 분신이 내장돼 있는데 이거를 가지고 백조맹을 만들 수는 있어. 복제하면. 그거 지금 못 하게 하고 있죠.

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의 몸이 신기하죠. 네. 근데 그 백조맹이라는 사람이야.이 우리 보좌관이 보좌관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살점 하나만 떼도 보장한 맞아? 안 맞아? 맞아. 시험 가에 놓으면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둘리가 나오듯이 네. 그런데 그 백조맹이 내 말만 듣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게 미국 사람이든 러시아 사람이든 내가 나를 보는 즉시 그 백조명이 좋아 가지고 난리야. 강해져, 안 강해져? 강해져. 최고로 강해지면서 업돼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걔들이 명령을 수행해. 기분 나빠도 알게 그래. 안 그래요? 그 내 명령이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먹혀 들어가. 네.

그게 유전자를이 유전자를 눈빛으로 바꿔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네. 그이 유전자는 그 백조개 안에 들어 있는 거야. 맞죠? 네.

백조개 안에 유전 세포 안에 유전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는 거야. 세포 하나에 유전자가 어마어마하게 들어 있죠. 그죠? 네. 어, DNA 염색제 DNA DNA 밑에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 그게 들어 있단 말이야.

음. 그러면이 50만 개의 유전자가 우리나라 우리 몸이 100조면은 100조개의 유전자를 곱하니까 9,200양 맞죠? 네. 9,200양이라는이 숫자가 유전자가 있는데이 9,200양이 허경의 말을 탁 들어요. 맞죠? 네.

듣던가, 안 듣던가? 듣 실험해 볼 필요 없죠? 네. 나중에 새로온 사람을 위해서 한번 보여주기 하겠어요. 그래서이 유전자를 바꿨는데 전 세계 대통령을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있습 바꿀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미국에서 이상의 부시 대통령이 왜 한국 정치 중에 내만 데리고 갔을까? 또 이상하게 또 이분의 전쟁 일보 직전에 날 불렀어? 안 불렀어? 불렀어요. 가서 또 만나고 왔잖아요. 네. 그 나는 그 며칠 전까지도 미국 간다는 생각 했어, 안 했어, 우리 안 했어.

우리 했어, 안 했어요? 전혀 우리는 몰랐어. 근데 갑자기 LA 가는 거는 강의 가는 거니까 미리 재혀 있었어, 안 잡혀 있었어. 재어. 근데 갑자기 2월 달에 새치기를 해 가지고 또 하나 재밌는 거는 왜 이방가가 가는 그 비행기에 내가 딱 타임이 맞았을까? 미국에 초청한 날짜와 시간이 딱 일치되는 거야.

그 비행기가 안에 왔는데 이방가가 들어와 있는 거예요. 내가 자리에 앉아 있다가 이상하게 1등석으로 가고 싶어. 좁아 가지고 아 그래 좁아 가지고 내가 1등선으로 가고 나서 우리 보장관하고 경호실장이 내 차로 돌아다녔어. 못 찾았지.

어디가 있어? 이방가가 있는 그 한칸에 가는 거야. 앉아 있는데 호총재님 1등석 자리가 아니신데 여기 왜 왔습니까? 거기를 가고 싶은 거야. 딱 보니까 경원들이 탁 싸고 있어. 이방가야.

알겠습니까? 네. 그 이방가 때문에 코 대한항공이 스튜디스를 A급으로 싹 바꿨대. 그 최고 미인들이 [박수] 아 이반과 덕분에 최고의 대우를 받았겠어, 안 받았어? 제일 환영을 받은 사람은 나야. 사실 [박수] 그 뭐 미국 가는데 시간이 그렇게 지루했겠어요? 아니 아니야.

갈 때 갔던 사람이 올 때 그대로 칠고 왔어. 나를 거 가서 그 비행기가 이틀 있다가 오는 거야. 또 그 비행기야 또. 그러니까 그 특수 비행기잖아.

그죠? 네. 근데 미 미국에 딱 이방카가하고 도착하니까 이방카는 옆길로 탁 나가 버려. 그 나 내만 나갔을 거 아니에요. 이제 우리 성객들은 이쪽으로 나가고 그 의자는 저쪽길로 도망가 버리더라고.

예. 그러니까 이방가가 왔다고 이방가 만나려고 바깥에 기자들이 쫙 기다리고 있는 거야. 딱 내가 나가니까 이방가는 어디로가 버렸다 그니까 나를 기다리고 있는 꼴이 돼, 안 돼. 그래 나는 거기서 큰소리 땅땅 치고 인터뷰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게 나를 위해서 아주 도자를 깔아난 거야. 아주. 그러니까 내가 트럼프하고 인연이 있겠어, 없겠어? 있 트럼프가 16명 중에 딱 대통령 나올 때 다 미쳤다고 그랬어요. 저 사람이 한국의 허경력이 잘 맞았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내가 딱 보자마자 저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이야. 맞습니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내보고 MBN에서 미쳤대. 허경영이가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된다는 그 말이 됩니까? 아니 16명의 꼴찌야.

아니 노무이가 나올 때도 응. 노무이가 나올 때도 말도 안 된다 그랬어요. 노미현 대통령 나올 때 봐요. 이인재가 국회원 노무현 지자는 이인재가 100명 100명 국회원이 있었어.

있었어요. 맞죠? 네. 그다음에 누가 있었어요? 하나가 하나가 15명 맞죠? 유종근이라는 사람이 있었어. 알죠? 일곱명 정대철이 다섯 명 정동여 세 명 김건태 두 명 이게 자기를 지지하는 국회원 숫자야 노무에 지지하는 국회의 한 명 그래 가지고 1 2 3 4 5 6 7 꼴찌야 근데요 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대 사람들이 웃었어요 안 웃었어요? 아니 당신 정신 나갔어 지금.

아니 당신 지금 민주당원지가 며칠 됐다고 대통령이야. 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예 맞습니다. 민주당 온지가 며칠 안 되니까요 한 사람이 누구지? 천정. 천정배.

천정배 의원이 노무현이 지지를 했어요. 그러면 한 명 데리고 100명을 이길 수 있나? 없어. 이건 김대중 대통령의 지지를 받고 이인재를음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이제 17 번째야.

16 번째야. 트럼프는 16 번째 꼴지야. 지지율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때 내가 MBN하고 인터뷰를 하면서 당신 트럼프 닮았다.

딱 그래. 그래서 이거 보세요. 트럼프가 내 닮았지. 내가 내가 왜 트럼프를 닮아? 그랬는데이 16번째 트럼프를 보고 내가 당신이 미국에 저 사람이 미국의 희망이고 아이콘이야.

저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 될 거야. 저 사람 상의적에 대통령 상이야. 네. 그랬서 안 그랬어? 그랬더니 그 말에 대한 보답을 한다고 이방카를 내비행게 같이 타게 한 거야.

[박수] 말이 빈말이라도 말을 좋게 해주면 그 음덕이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온.이 이 우주 공간은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원칙이 있어요. 맞아 맞아. 좋은 말을 하면 그 사람의 좋은 결과를 그 사람이 오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친구 이야기를 하면 돼, 안 돼? 안 된다.

그런 말을 안 하는게 좋아. 맞죠? 그러니까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나는 비행기를 탔는데 그날이 마침 올림 동기 올림픽에 끝나면 그다음 날이야. 그러니까 그게 이방가가 대한 타는 비행기 그거 하나가 딱 있는 거야. 나는 그게 예약된 줄도 몰랐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래서 탔는데 그것도 안에 들어가서 이방카를 봤어. 밖에서는 내가 이방가 못 봤잖아. 여러분 알잖아.

내가 같이 여러분 환송하러 한 100여명이 왔는데 응. 이방가 없었잖아. 맞아 맞아? 안에 들어왔는데 이방가 맞죠? 네. 그것도 나는 의자에 앉아 있다가 이상한 여기가 좀 답답해.

그래서 저 1등석에는 어떤 놈들이 타고 있나 해가지고 1등석을 무조건 갔어요. 가서 흙 들어오는데 그게 이방가와 있는 거야. 그 경원들이 아 더 이상 접근하지 마세요. 뭐 이러는 거야.

영어로. 응. 어.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그런데 어쨌든 16 번째 있는 사람을 대통령이 될 거야. 이렇게 이야기한게 MBN에 나와.이 사람이 이방가죠. 그죠? 네. 어,이 사람이 대한항공을 타는 이유는 뭘 뭐겠어요? 서비스가 최고야.

아시아나 대한항공이 세계 항공기에서 서비스 1등이야. 인천 공항은 세계에서 랭킹 1위 1위에 항상 올라갔다. 음. 여러분 미국에 유명한 공항들가 봐요.

인천 공항하는 하고는 차이가 엄청납니다. 예. 워싱 왕은 내려 가지고요. 전체를 타고 저쪽에 역으로 가야 돼.

그 여기 비행기 내려가지고 전체를 타고 저쪽으로 가야 돼. 탈 때도 비행기 타러 갈 때도 공항에 도착해 가지고 전체를 타야 비행기 쪽에까지 갈 수가 있어. 그리고 공항이 60년대 공항이야. 60년대 공항.

우리는 21 20세기 공항이잖아. 세계 최고의 공항 시설 저걸 따라올 나라는 없어. 뉴욕 공항 도대기 시장이에 그거는 그거는 한 70년 됐을 거야. 공항 건물이.

그러니까 이게 이게 공항이야. 아, 도대기 시작이야 이래요. 내 유효 공항 가보고 감정 놀랬어요. 그러니까 전부 행필 없어요.

그러나 자연 환경은 세계 최고인데 건물은 최고인데 공항은 그 사람들을 중요시 하지 않아요. 왜? 옛날부터 비행기만 타고 다녔으니까 공항은 뭐 당연히 우리 고속버스 터미널처럼 그래. 그냥 그렇게 생겼어요. 음.

그래서 어 이 MB MBN봐 대선 열풍 주역 뭐 신들린 쇼맨집 기성정치권 공격 허무맹당한 공약이 나하고 두 사람이 비슷했다. 2015년 9월 24일 그래 내가이 얘가 대통령 된다고 그랬지. 그래 가지고 어 여기에 나중에 트럼프가 붙으니까 각 신문에서 한국의 허경의가 미국 대통령 됐다. 이렇게 나온 거 그 기사 미국의 어 미국의 허경의가 대통령이 됐다.

이렇게 기사가 나와서 각 TV 저 조선 동화 막 각 신문에 제목이 그거야. 한국의 허경이가 아 미국의 허경용이가 대통령됐다 이렇게 나오지. 트럼프가 대통령 됐다 이렇게 안 나와요. 그 기사도 있잖아.

그이 사람 상이 말이에요.이 사람 상이 일반 사람의 상이 아니에요. 음. 그 그거 그 기사 올려봐. 소경 여보세요.

자, 이게 어떤 신문이지? 이게 녹뉴스 허경 대통령 탄생할 꼴. 어, 이게 각 큰 신문도 제목이 이래요. 허영 대통령이 탄생한 꼴. 농객들 미대선 진단.

이렇게 제목이 저래요, 안해요? 한국에서 허경 미국에서 허경영 대통령이 붙은 거 같다이 말이야. 예. 맞아 맞아요. 근데이 트럼프가 무디가 트럼프 걸자 있어요? 없어요.

없는 거야. 저렇게 허경영 대통령이 당선된 꼴 그러면 트럼프라는 거 다 알아 국민들이. 그만큼 허경영이와 트럼프가 일치되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박수] 그러니까 내가음 그러니까 내가 이걸 보면서이 신문마다 이렇게 다 나와서 큰 대기 모든 신문이 저런 식으로 다 깔렸어.

그 당시 그다음에 트럼프 우리도 예외 아니라고 하면서 확결 정치권도 미대선시고 트럼프 현상 우리도 예외 아니다.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우리나라도 저렇게 뒤집어질 수가 있다. 우리나라도 미국 대선과 같이 허경예 같은 사람이 뒤집어주 어 이거 봐요.

이게 여기는 트럼프 현상이 제목대 여러봐. 트럼프 현상이라 그랬지만 이게 허경령 현상이야. 맞아? 안 맞아?이 트럼프 현상이 미대선에 쇼크를 줬어. 16명의 꼴찌 초반부에 그랬단 말이에요.

내가 다음 대선해 나면 초반부에 꼴찌까? 아니요. 초반부터 랭킹이 올라가. 그러면은 결과에 가면은 트럼프보다는 더 상승 효과가 있겠지.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됐을 때는 허경인은 국회를 거치지 않고 국회의원을 몽땅 정신교육대 집할 수 있 예 국민들이 내가 대통령 나갈 때 공략이 국회원 300명은 정신교육때 집어넣어야 된다. 왜? 우리나라 부위부 빈익빈 책임져야 된다. 우리가 우리가 우리 국민이 뺏긴 돈 그동안 뺏긴 돈 그 몇 천를 어떻게 보상할 거냐? 누구 들어 가서 교육받아 이렇게 하는데 하겠다는데 국민들이 나를 압도적으로 찍었다.

그럼 내가 초헌법적인 행위를 했다서 누가 나한테 비 걸까? 걸까요? 앉아. 교육대 안 보낸다고 난리가 날 거야 아마. 그렇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내보고 당신이 대통령 되면 어떻게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옷 뻗는 거 정신 교육하는가는 걸 도장시거냐 이래요. 그런 그런 사람은 그러니까 정치 안 하기 잘했지.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 정치인들이 법주의자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가이 모양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아 그 말 하니까 상당히 덥네.

옷을 상당히 더여 보세요. 미국의 분노한 왼쪽 그러니까 못사는 대중은 샌드스를 지재했고 오른쪽 대중은 트럼프로 움직인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체하러 갈 것이고 허경령처럼 과감한 공략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쉽게 가지 않을 것이다. 맞아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내가 다음 대선 때 다음 대선 때 미국을가 버리거나 대통령 안 나가겠다 그러면 투표하러 갈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찍어나 많다.

요래 생각한단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대모가 일어나서 저 사람 성 투표장에 강제를 갖다 집어넣어서 후보로 나가라고 해 주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후보 등록하러 안 가면 난리가 나요.

맞습니다. 맞죠? 네. 정치권도 미국 대선 쇼크 트럼프 현상 이제는 누가 랭킹 있다 없다 이게 중요해 안 해? 아니 아니에요. 미국은 16명 중에 꼴찌가 대통령돼 노무예인는 일곱명 중에 꼴찌였어.

네. 자 이인재가 100명 하나가 15명 정정 누구야? 유종권이가 일곱명 정대철이가 다섯 명동이가 세 명 김건태가 두 명 노모이가 한 명 맞아 맞아요? 아 내가 그거 잊어버리지 않는데 그 오래됐는데 뭐가 들어오면 왜 안 나가는가 몰라. 맞죠? 네 근데 여러분은 오늘 가르쳐 주면 내일 아니 기구멍을 두 개 해주고 눈을 두 개 해 줬더니 나쁜 거 나쁜 거를 보면은 한쪽 눈을 감아라는 뜻이고 나쁜 소리를 들으면 한쪽으로 흘려 버리는 소린데 내 소리가 나쁜 소리입니까? 들어가면 이쪽기로 다 나가 버려. 어.

야 보세요. 민병두가 무슨 당의 사람이요? 더불어 민주당 정책 의장 출신이야.이 사람 전략통 맞아? 안 맞아요? 과감한 공략 던지는 후보 안 나오면 대중들이 쉽게 안 움직일 수도. 맞아. 맞죠? 그럼 민병두가 한 말 좀 틀어 봐.

민병두가 뭐라면 나오죠? 여봐. 민병가 뭐라 그랬어? 여기 여기네. 미국의 분노한 왼쪽 대중은 샌드를 지지했고 오른쪽 대중은 트럼프로 움직인 건데 우리나라도 내년에 이대로 가면 경제가 채워로 갈 것이고 허경영처럼 과감한 공략을 던지는 사람이 선거에 안 나오면 대중들이 투표장으로 움직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한편으로 트럼프와 같은 사람이 안 나오려면 최순실 사건으로 촉발된 국내의 불안한 정쟁을 빨리 안정시켜야 한다는 여론에 불을 붙일 수도 있겠다.

이게 누가 얘기했어요? 민병두 지금 더불어 민주당의 정책 의장이 한 말이야. 허경령과 같은 사람이 앞으로 변수다. 그 나와 허행령처럼 과감한 공략을 던지는 사람이 안 나오면 대중에 투표장 안 간다 그러죠. 네.

그럼이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 맞습니다. 이거를 미국 CIA가 알아 몰라? 알아요. 미국에서도 허경영의가 페이머스 한반도에서 인기가 랭킹이라는 [박수] 미국의 미국의 워싱턴 백악간 그 백악간는 티켓 시세에 들어가도구만 백악간 옆에 의사당에 내가 딱 도착했을 때 그 목년꽃이 만발에 있고 그 벚꽃이 이 그렇게 아름답게 핀 그런 날씨 하늘에 구름이 한 점이 있었으면 거짓말이 아니에.

날씨가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 워싱턴 생긴 일에 날씨가 그렇게 춥지도 덥지도 않고 다섯 봄날씨야. 거기에 내가 도착했어요. 이게 우연한 일입니까? 그리고 트럼프를 대통령 된다고 큰 소리 땅 친 사람 대한민국에 한 사람이었어.

그 사람이 내 아닙니까? 네. 내가 유전자를 눈피처로 바꾸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올 때는 한반도가 세계 13 자리야. 네.이 한반도가 다시 중국이 지금 군대를 동원하고 있고 러시아가 지금 군대를 동원하고 있어요. 왜? 미국의 항공모함이 몽땅 한국으로 오고 있어.

그러니까 그거만 오나 보급선 수천 명을 먹길 수 있는 보급선들이 전부 한국으로 오고 있고 하와이에서 미국 장군들이 다 모여 가지고 북한과 똑같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쳐들어가는 연습을 얼마 전에 끝냈죠. 예. 그들이 지금 모든 장비와 병력을 한반도로 옮기고 있어. 아 여기 여기 의사당이에.

의사당도 잘 지어놨죠. 네. 이 이것이 내 우리 하늘도 아 나중에 황제가 들어갈 황제궁도 이거하고 좀 약간 다른데 비슷하게죠. 이게 다섯 개가 돼.

황제궁은 요게 여기 다 있어. 여기네 개. 요게 이렇게 다섯 개가 돼서 황제궁이 어리해. 그럼 인천 공항 옆이기 때문에 왕산이기 때문에 비행기가 지나가면서 이걸 다 봐요.

네. 근데 요거는 좀 낮은데 나는 이게 더 높아요. 요게요 높이에 비해서 이게 낮아. 알겠죠? 그래서 이게 더 높아 높고 이게 높고 이게 그러니까 왕산 위에 하늘에 궁이 떠 있는 거야.

그래서 색깔이 아름다운 색으로 돼 가지고 여기 등불이 켜져. 여기에 덩불이 없잖아요. 동방에 등불이 거기 켜져. 그 위에는이 위에는 유난히 빛나는 등불이 있어요.

그게 팍 밤에 불이 켜져요. 그 동방의 등불이 켜지면서이 황실이 세 개의 황제가 들어가 있는 황실로 바뀌어. 나중에 보시겠죠? [박수] 그 그 황실 사진이 이거야. 보이죠? 네.

내가 연필로 그린 거야. 이게 가운데 있죠? 네. 옆에네 개가 더 있죠. 네.

이게 이수진 장군의 투구 같이 생겼죠? 네. 어. 그래. 이렇게 올려 봐요.

쭉 올려 봐. 여기가 여기가 강화도 많이산 여기가 100령. 이거 보면 여기 섬이 한 30개가 있어요. 그 이게 황실이야.

아까 그 좀 다르죠? 네. 무섭죠? 네. 이게 세계 황궁이야. 그 여기가 이렇게 올라가게 돼 있고 지하로도 들어가게 돼 있어.

이거는 영빈관들이 있고 여기는 황제전용 해수욕장이야. 황실전용. 이뻐 안 예뻐요. 예뻐요.

이게 황실 입구 대문 보이죠? 네.로 들어가. 이거는 이제 경비들 있는데. 예. 황실이 안 해.

보시죠? 네. 내가 사인팬으로 그린 거야. 잘 연필을 그냥 대충 그린 건데 저 정도입니다. 응.

나중에는 이거를 이제이 초안이 있어야 디자인 건물 짓는 사람들한테 샘플 만들어면 저 모형도를 만들어 와. 그럼 모형도를 한 100개 만들어서 그 중에 하나를 컨택하는 거예요. 선택해서 황공을 언제까지 지어라 그러면 건설회사가 한 열개 붙어 가지고 빨리 지어 버려.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런 걸 이거 이거 축소시켜 봐. 축소 축소 더 축소시켜 봐. 어, 요렇게 된 거야.요 내가 그린 거야. 어, 내 책에 나와 이번에.

그래서 여기서 들어가 문으로 응.이 올라가고 여기에서 지하로 바로 들어가면 일로 레터 다 올라와요. 그다음에 여기서 배를 타면 여기 잠수함이 있어. 이쪽에 바다에 잠수함. 그 잠수함으로 바로 들어가 버려.

그러니까 그리고 요쪽에는 비행장 있잖아. 김포 인천비행장. 그러니까 여기는 육회공군 다 돼야. 그다음에 여기서 해기가 또 있어.

예. 다 뜰 수도 있고. 여기는 전용기들이 대통령 전용기가 황제 전용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여기는 황제전용 잠수함이 있어.

뭐 여기는 뭐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어. 또 여기는 황제전용 요터가 있고 다 있어. 여기는. 여기서 중국까지 고속 회정을 타고 중국까지 빠른 시간에 갈 수 있는 배도 거기에다 전시가 돼 있어.

그 상당히 좋죠. 네. 청와대에서는요. 비상 사태가 생기면 대통령이 해르겁다밖에 없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세계 황실은 어마어마한 장비를 다 갖추고 있어요. 그런 요런 설계도를 어릴 때 이런이 장소와이 왕상과 설계도를 다 만들어 놨고 나는 어느날 대통령 되는 사람 아닙니다. 네.

어려서부터 그거를 하늘에서 와서 준비해 놨어. 안 해 놨어? 대 근데 얼렁뚱 그냥 대통령된 사람이 많아 그 사람들이 뭐가 없냐 비전이 없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이 머리는 좋은데 국가에 대한 대통령이 돼야 되겠다는 화신과 같은 비전이 없어 있었겠어요 없었어 그러니까 이런 부조리가 또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 어떤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든 누구든 국민들을 위해서 피눈물하는 비전이 있어야 돼요 안 있어세요? 있어야돼요. 그게 있어 가지고 국민들의 저 어려운 점이 자기 몸에 피부에 사무쳐야 되는 거야.

그래서 자기가 그 공략을 개발하고 개발하고 몇십년 동안 피너하는 고생에서 그게 대통령이 돼야 국민들이 살지. 이거는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울렁뚱 해 가지고 그냥 뭐 뭐 무슨 부모 덕으로 뭐 덕으로 이렇게 되면은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저 노래 한번 틀어 봐. 이의자의 동백씨 한번 틀어봐.

내가 대통령 되기 위해서 서울에 올라올 때 딱 서울역에 내렸는데 임의자의 동백시가 들리는 거야. 그러까?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그 어릴 때 내 마음속에 내가 대통령이 되는 그 모든 꿈이 그 노래에 들어 있었어.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 같아. 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 엄청난 상처를 안고 자살해 버리니까 돌아가니까 그 어린애를 내기로 가는 거와 애인하고 입변하는 임의자의 동 옛날 거라서 사운드가 좀 사운드가 안 좋아도 들어보든 [음악] 이소는 거 내가 우려는 [음악] 온 내 [음악] 주님 지소서 [음악] 온 [음악] 소리 키워 봐. 소리 키워. 어. [음악] 꽃잎에 사진 사여 그 사역을 하시 로 기다리 [음악] 박수 신 [음악] [음악] 사랑하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이자가이 노래 소리가 서울역에서 딱 나오는데 이 노래가 엄청 많이 나오더라고.

서울에 오니까 시골에서도 들어봤지만 서울역에서 들으니까 왜 그렇게 슬픈지 갈 곳은 없는데 책보다리면 들고 딱 섰는데음 저거 들어봐 저 울으라 열풍 [음악] 요새는 인터넷이 좋아서 이렇게 잘 나와요. 음. 그래이 노래하고 우르라 열풍하고 그때 많이 나왔어. 그래 내가 그걸 들으면서 엄청나게 충격을 받았어.이 노래가 너무 어릴 때는 충격적이야.

어, 그리고 너무 노래가 아주 이게음이 신금을 울리더라고 어릴 때. 그래서 내가 요새이 노래 나오면 어릴 때 그때 생각이 나. 음. 한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어, 저 노래를들을 때가 내가 기차 안에서 이틀을 굶었어요. 이틀을 굶었는데 배가 고프잖아. 그죠? 배가 고픈데 그 서울력이 우리 어머니가 피난을 갈 때 우리 아버지하고 헤어진 곳이야. 그죠? 우리 아버지는 서울에 감옥에 있고 우리 어머니는 나를 업로 내려가는 곳이잖아.

그죠? 그 서울이라고 생각하니까 또 이상한 거예요. 그 서울에 딱 도착하니까. 음. 그래서 우리가 답서를 야 준 거.

답을 야 준 거. 음. 물 좀 어이고 허경 허경 이때는 임미장가 상당히 졌네 지금 임미자 얼굴이 더 나아요 아멘 옛날 얼굴보다 그 사람은 늙어도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다가 늙으면 그게 더 아름다워 보여 옛날 임자 보면은 좀 그렇는데 요새 얼굴을 보면은 더 매력적이야 알겠죠 사람이 아름답게 늙어야 아름다게 늙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름다워 보여요. [음악] 박수 [박수] 재밌죠? 네.이 이 가사가 님을 보낸 아쉬움에이 가사가 우르라 열풍 가사가 너무 이게 뜻이 깊은 거야.

알겠죠? 네. 어 옛날에는 핸드폰 없죠? 네. 그러니까 님을 보낸 아쉬움이라는 건 부모든 어머니든 누구든 보내고 나면 연락이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아쉬움을 토한게 울으라. 열풍예요. 음. 알겠죠? 네.

그 열풍은 뭐죠? 열풍. 뜨거운 가슴이야. 뜨거운 가슴. 그거를 열풍이라 그래.

울르라 열풍아. 제목이 얼마나 멋있어. 우르라 열풍. 동백아가씨도 멋있고 알겠죠? 그래.

내가 왜 저걸 틀었냐? 요새 남에 가면 동백이 피? 안 피어? 피요. 동백이 필 때야. 그 동백꽃이 팍 핀 거 보면 동백하시가 생각나는 거야. 아멘.

그 지금 진도가 작년 같으면 동백이 필 때야. 그리고 동백옷이 핀 거는 나무는 내 키 두 배만 해. 동백옷은 그런데 동백 나무는 하나가 이렇게 있는 나무가 아니고 합쳐서 있어요. 전부 동백 나무 숲이야.

근데 거기는 새들이 또 많죠. 네. 그 안에 새들이 막 지적이죠. 어.

그러니까 동백 수분 아름다워요. 근데 요런 꽃이야. 요런 꽃. 네.

요런 꽃. 그리고 동백 이파리도 멋있어요. 알겠죠? 네. 아멘.

내가 왜 저걸 토냐? 어릴 때 첫 때 저 이전 첫 때 사서상경을 떼고 대장경을 떼고 성경을 다 뗐을 때야. 모든 공부가 끝났을 때 아니에요. 그 14살짜리애가 중학교를 못 갔잖아. 그래 보다리 들고 서울역에서 딱 붙들려 가지고 내가 한 30명이 잡혔어.

안 잡혔어. 잡혔어. 잡혀서 내가 그중에 얼굴이 제일 지저분해. 진주에서 왔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일을 제일 많이 했으니까 나머지 애들은 저그 집에서 호강하고 컸나 봐. 얼굴이 좋아. 근데 나만 얼굴이 새까맣고 그냥 시골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해 가지고 그래 책보다리 들고 딱 왔는데 내만 그 사람들이 유난히 쳐다봐요. 애들하고 얼굴이 조금 달랐어.

그때 내가 눈이 반짝반짝하면서 아주 특이했어요. 그래서 너 학생 가지고 있는 그 보다리가 뭐야? 보다리 떨으니까 내 한문책이 한 50껏 나왔어. 그래 안 그래 거기 대장경 이런 거 다들 있지. 그게 그 한문 책이 요새 사람처럼 인쇄한 책이 아니고 연필로 쓴 거야.

붓소로 북글씨를 쓴 거야. 그걸 탁 보더라고. 보더니 네가 아버지 책 훔쳐 가지고 파란 물려 가져오. 되냐? 이거 너네 집에 중요한 책 같은데 이걸 가져오면 어떡하냐고.

막 나한테 어른이 막 뭐라 그래? 그래서 아닙니다. 그건 내 책이에요. 나는 부모님이 없는 고하라고. 어 그러면 네가 이걸 막 공부했단 말이냐? 그러니까 내가 어리잖아.

14살이니까 지금 14살짜리 한번 봐 봐요. 근데 내가 머음을 7년을 살았을 때요. 그때가 아지게 안 지본게 없고 그런데 나를 딱 보더니 그걸 한번 읽어 봐. 근데 읽으니까 그 사람들이 전부 졸도를 했어.

영무. 그래서 피올라온 다른 애들 보고냐 너거 읽어 읽는 애 있냐? 아무도 못 읽어. 다른 애들 내 또래인데 내 또래데 아무도 걸 못 읽어. 그 걔들도 다 재평할 수밖에 안 그래요? 누가 그거 읽었으면 걔도 안 재평하을 거야 아마.

그래 가지고 내가 그걸 눈 감 것 잘잘 잘잘 잘 외우니까 그 사람들이 뭐 저끼리 모해가 수근수근하더라고. 그러더니 나를 저 뒤로 숨기는 거야. 좀 있으면 경찰이 오니까 빨리 좀 숨어래. 나는 숨기니까 남대면 경찰서에서 딱 벗어가 오더니 싹 실공하돼.

이미 전화를 해 놨대요. 매번 무임 성취하는 사람이 그렇게 올라오는 거야. 10월에 그 당시 그랬습니다. 그래가지고 그것을 싹 실고 왔는데 내만 딱 놨더라.

그러더니 체포타리 위에서 보자기 하나를 타꺼내서 이거는 책도 아니고 이건 뭐냐 그 아 그거는 우리 어머니 산수에서 흙을 파온 거라고. 어 그래 가지고 이게 이게 서울역이야. 많아요. 많아.

내가 이렇게 잡혔어. 이렇게. 그래 가지고이 책 보잖아.이 사람들이 봐. 그죠? 어 거짓말 뭐 이래 가지고 어 내가 공부하는 책입니다.

그러니까 요거 뒤적거리는 거. 요거 요거 한문으로도 해 놨네.음 그래 가지고 어 내가 이제 이걸 하니까요 보다리는 우리 어머니 헐기야 이게. 그러니까 그 보다리는 뭐야? 보타를 딱 뜯어오니까 헐기거든. 그러니까 이게 뭐냐서 우리 어머니 산소에 저 흙을 파 가지고 왔다고.

그 왜 그러냐? 서울에서 공부하는데 힘들면은 내가 우리머니하고 항상 같이 다닌다. 내 그 흙을 파왔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막 우는 거야. 그러더니 돈을 걷어가지고 주는 거야.

그 내가 돈을 딱지면 서울력을 내보내더라고. 근데 그 여직원들이 막 울어 이렇게 어 막 울어. 그래 가지고 나를 내보내면서 이제 자기 집에 가서 살면 좋은데 자기들도 집이 방 하나밖에 없대. 그러니까 내 자기 내 동생처럼 지내면 좋겠다고 하는데 뭐 같이 있을 수가 없으니까 나를 내보내서.

그래서 내가 거기를이 서울역 여기서 동배 아가씨가 들려. 여기가 전파상에서 나오는 소리야 그게. 근데 그냥 나는가 거기서 가지고 한동안 어디로 방향을 못 잡겠는 거야. 거기서 딱 보니까 서울이 폐어야 62을 겪었으니까 62 난지가 딱 뭐 전지가 11년 된 거예 내가 세 살 때 6교 사인이 뭐졌다 그까 11년 되지가 건물 제대로 지었겠어요 폐허야 폐허 남대문 시장만 남대문만 보이고 나머지는 건물이 행 다 부서졌어 그냥 전쟁 중이니까 그래서 거기서 어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니까 그냥 여기서 가슴 말씀이 매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우르라 열풍하고 동백화시가 나오는 거야. 계속 나와요. 그래서 거기서 그 동우리 우르라 열풍화 동배화시를 들으면 가사가 우르라 열풍는 목견되게 그려도 뭐 그 노래 가사가 절절히 내 입장이에요. 그런데 나는 나라를 구한다.

전쟁을 없앤다. 세계를 통일한다. 이런 어릴 때부터 가지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그런 집념을 가지고 와서 대통령이 되는 사람하고 그냥 팔자 좋아 가지고 뭐 학교 다 이억저 하다가 뭐 건설사 회장하다가 대통령 되는 사람하고 가서 안 갖고어 완전히 달라요.음 그러니까 이렇게 대통령이 되려고 상경하는 중학교도 못 간 소년이 가슴속에 품었던 그것이 하늘에서 가져온 그거야.

아멘. 그래 그때는 하늘에서 나한테 영적으로 자꾸 통제를 해요. 어릴 때는 어린의 나이에 맞게끔 통제를 해 줘. 약간.

그 요걸 조금씩 조금씩 나를 컨트롤해 본 채가. 알겠습니까? 네. 어릴 때는 내가 좀 귀여워야 되잖아. 그러니까 좀 순수하게 해 주는 거야.

그래. 나이가 들어서 일을 할 때만큼 요만큼씩 요만큼씩 오픈해 줘. 알겠죠? 예. 그 병고치는 것만 어릴 때부터 풀어 놓는 거예요.

그것도 헌국사에서 그 여고생 우리 누나와서 대학교 다니던 그 누나는 못 고치게 해 주는 거예요. 타치하지 말라는 거예요. 아무리 해봐도 안 고쳐져.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통제를 해요.

그래서 여기서 배가 제일 먼저 고프니까 어디로 가겠어? 남대문 시장에 수제비 파는데 있잖아. 남대문 쪽으로 걸어가는데 거기 수제비를 팔아. 길에서 꿀꾸리 죽 있잖아요. 그래서 막 담배 공짜가 막 한 열 개씩 나와.

그 미군 부대에서 이제 쓰레기 버린 거 그걸 끓여 가지고 죽을 해놓 거야. 그게 제일 비싸요. 그다음에 수제비가 제일 싸. 그 그걸 오이야 한글릇에 그거를 이제 먹는데 담배 공쪽 한 열 개가 나와.

근데 맛이 소닭가루를 넣어 가지고 맛이 엄청 써요. 근데 그걸 안 먹으면 그게 최고 좋은 음식이야. 그 당시. 그러니까 막 이수계 같은게 많이 나와 뭐 이런게 나오는데도 그걸 우리가 그걸 서울에서 많이 팔았어요.

그 돈이 좀 있어야 먹고 수제비 먹고 이제 이랬지. 그래 가지고 그걸 한 걸 먹고 우리 아버지 서대문 현무소에서 사행받았으니까 서대문으로 간 거지. 알겠죠? 그 산이 모학산이야. 모학산.

그 산이이 음이 모자야.이 몇뿌리학자. 알겠죠? 네.이 이 모학산인데 미륵 하생경에는 한반도 미륵이 모학산에서 온다고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미안하지만은 내가 모학산에서 학교를 다녀 안 다녀요. 여기 모학산 거기서 학교를 다녀.

그 거기 텐트 치고 꼭대기에서 우리 아버지 산소를 바라보고 거기 있었지. 그러는데 서울역에서 붙들 서울역에 수집일 먹다가 우리 아버지 산속 갔다가 저저 그 모학산서 서대문 교수 한번 쳐다보고 절하고 그다음에 이제 남대문으로 왔죠. 나서 이제 중양교 있잖아. 내가 태어난 곳 거길 갔어.

그거 가서 이제 우리 어머니가 내나 곳 있잖아. 그거 가서 이제 그걸 보고 남대문에 왔다가 그 남대문 구두딱들한테 붙들려 가지고 이제 얻어맞았지. 알겠죠? 그래가지고 나를 붙들려 가지고 그것 잡아 가지고 개들 밑에서 맨날 구두 닦아야 되는 거야. 신부름 해야 되는 거야.

중요한 응. 이게 중요한게 내가 태어난 곳이 여기예요. 철길 밑에 이게 내가 태어난 고향. 알겠죠? 중학교를 보낸 화계사.

고등학교 보낸 여기가 내수동교 강화문. 뭐 그런 식으로 내 성장 과정이 아주 특이하게 보내요. 그 뭐 교회에서는 주일반을 담당했어. 내가 주일반 그 여기 절에서는 스님들 강의를 해 줬어.

내가 어릴 때 스님들한테 불교 강의 불교 예. 요게 내가 모학산에 있던 텐트 돼 있니? 이거 이거 이게 모학산 꼭대기 텐트야.음 알겠죠? 요게 판자촌이야. 뒤에 보이죠? 판자촌. 저기서 내가 그 텐트 속에서 영하 30도가 되는데 텐트에서 누자면서 텐트 안에 보면 대통령 허경영이가 언제 대통령 되고 언제쯤 세계 통일하고 그게 쫙 적혀 있어요.

어린 나이에.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어려서부터 연구를 해서 온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 사람이 대통령 되는 거야. 뭐 그냥 운이 좋아 가지고 의영 두등하던가 대통령이 되는 사람 같아요? 안 같아요? 아멘.

그런 사람은 여러분들의 삶을 그 어려운 삶, 우리 어머니가 겪은 그런 어려운 삶을 여러분들 그런 정신이 알까 모를까 모릅니다. 알아봐야 빼 사무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죠? 아멘. 그 사람들은 내가 국민 배당금 준다고 저 미친 놈이라 그래.

그렇죠?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은 불안한 인생을 서민들의 생활을 안 해 봐서 그래. 맞습니다. 맞습니까? 네. 음.

내가 이번에 이거 뭐냐? 여기 보면 내가 왜이 말을 썼냐? 답을 야준 거 눈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는 불수 호란행이라 조심해야 된다.요 호자에 보면 이게 무슨 호 이게 호지명 호자야? 호지명 맞아? 안 맞아요? 호지명이 호지명의 이름이이 호지명이야. 맞죠? 네.이 이 불수 호란행이라 눈덮힌 들판을 걸어갈 때는 이걸 그런거리를 조심해야 돼. 왜? 금일 아행적. 내가 오늘 걸어간 발자국.

발자국적 발자국 적자야. 나아자 행할 행자. 내가 걸어간 발자국이 수작 후인정 뒤에 따라오는 사람의 그림자가 된다. 맞아 맞아? 길잡이가 그 내 발자국을 이렇게 걸어.

지금 정치인들 대통령들이 걸어가면 발자국 걸어가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돼. 여러분 진짜 끝장나 보습니다. 어떤 대통령을 뽑아도 그 대통령은 전임자와 비슷한 발자국을 받아 밟아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는 이런 발자국을 좋은 발자국을 앞으로 남겨 놓겠다 이거예요. 맞죠? 네. 그 이게 세계의 이정표가 되는 거예요. 세 개의.

네. 그런데 지금까지 대통령들이 남겨놓은 발자 발자 따라가다 보면 감옥이야. 가다 가다 보면 2,억 벌금 4,억 벌금이야. 맞아요.

맞아. 그리고 무기징역 사용이야. 전도의 노태고 사용 무기징역 맞았어 안 맞아? 그런데 사면된 거지. 맞죠? 그러니까 그 발정만 따라가면 사형.

그 발전가면 건총에 맞아죽어. 그 발전만 따라가다 보면 이건 뭐가 됐어요? 나라가 꼴이 뭐가 됐어요? 제대로 된 발자국이 없어. 없습니다. 근데 나는 아기 때부터이 이런 데서 태어났지만은 우리나라 제일 부자의 아들이야.

아멘. 우리나라 최고 부자. 나라의 왕이 몇 번 우리 집을 왔을 정도니까 말할 거 있어? 없어요? 없어요. 어.

그런 부자의 후손이 여기서 삼성 LG 우리나라 재벌이 87명이 나왔어요. 알겠죠? 네. 모든 재벌이 우리 동네에서 출신이야. 맞죠? 네.

그런 사람이 오늘날 대통령이 된다고 하고 유전자 여러분의 유전자를 바꾸는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각국 대통령들을 영어로 이게 영자입니다. 네. 영어로 전쟁을 막을 수 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세계적인 미국의 전략 무기들이 한반도로 전부 집결하고 있어.

그 식량 뭐 화약 모든 그 거대한 전쟁 물자 함정들이 오고 있단 말이야. 그게 한반도로 오고 있는데 이게 뭡니까? 무조건 지금 김정은이는 잠정한지가 지금 보람됐어. 어딘가 숨어 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그 행방을 아무도 몰라.

전 세계에서 지금 이런 상태니까 언제나 북한은 전쟁할 때 지도자가 먼저 사라져 버려요. 응. 그러니까 이게 남북이 이런 심각한 상태에 와 있을 때 내가 미국을 가서 전쟁에 제일 전쟁하자는 상원의네 명을 본 거예요. 약간 이상하죠? 네.

그러나 거기 이야기한 건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수가 없어. 네. 무슨지 알겠죠? 왜? 내 유튜브만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나 호경용은 다시 돌아반도에서 전쟁 전체 한반도 전쟁을 지휘하고 수톱시키느냐 이거는 나한테 매였다고 보면 돼요. 맞죠? 령 령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하늘에서 노스타 담무서는 동방에 하늘에서 안굴라 모아 안굴러모와 대왕이 내려온다. 응 그게 그 사람이 내려와서 뭘 하느냐? 심판을 한다. 남사고는 하늘에서 불이 확 떨어지는데 세상에 만 명의 집안에 한 사람이 살지 못한다.

그러니까 천리를가 봐야 사람 한두 명되니 이런 불이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그 사람들은 무기를 몰라서 그때 그 사람들이 그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미사일을 알았나 몰라요. 핵폭탄을 알았나 몰랐 몰랐던 거예요. 그런데 이런 예언을 해 놨다는 것은 지금이여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이 술에 쪄들고 남을 미워하고 타락하고이 사람들 머리 위에 불이 떨어질 가능성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거를 최종 결정하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내 결정 없이는 누구도 전쟁을 한반도에다 상공에다 포탄을 때릴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자, 내가 어 이제 바꿔.

이게 내가 어릴 때 내기장이야. 맞죠? 네. 초등학교 1학년 내 2학년, 3학년 때 1기장 있어요? 없어요? 네. 1기장 표지에 보면 케네디하고 더 맞아 맞아요? 케네디하고 더 있죠? 네.

태극기 있어? 없어요? 있어요. 더울하고 처칠 여기 있어? 없어요? 있어요. 여기 우탄 유 사무 총장 여기 있어? 없어요? 있어. 예.

이게 더구이 우탄 위 사무총장하고 앉아 있는 사진이야. 요거 축소해 봐. 옛날 사진 사이즈로 더 축소해 봐. 아, 더 축소.

축소. 더 축소. 요게 내 일기장 사이즈야. 아멘.

일기장이 이게 이게이 일기장이 안에 내가 일기를 쓰던 껍데기야. 이게 아기때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알겠죠? 어 일기장 껍데기 또 군대에 갔을 때 쓴 일기장도 여기 있어요. 군대 일기장도 있고 요게 일기장 뒷면에 붙여난 사진들이야 이게.

예. 네. 응. 아주 내가 어릴 때 일기를 잘 썼어.

알겠습니까? 아멘. 그니까 내가 하루에 어디 딱 가면 어디 어디 간다. 어릴 때 딱 계획이서 있지. 친구들이 야저리 가자면 거리 가고 뭐 이런 거 절대 없어요.

어 그러니까 항상 목표가 분명히 있었다는 거. 그리고 그 목표대로 가고 있다는 거. 지금도 하나도 오차가 없어. 알겠죠? 네.

예. 근데 그래서 우리는이 호지명이 불수 호란행이다 할 때이 호지명이 이름하고 비슷하죠. 그죠? 호지메이 성이이 호이 호지명인데이 호지이는 원래 이름이이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근데이 호지메로 이름을 개명한 거예요.

계명했는데 이름을 잘 지었어. 호. 여기 이거는 뜻짓지 아닙니까? 발걸 명자. 어 그래서이 이름을 지면은 단명하는 이름이야.

아멘.이 이 사람은 그런 걸 모르니까 호지메이라 이름을 지어 가지고 단명했어요. 담명했는데 원람을 통일하고 죽었으니까 그래도 대단하죠. 아멘. 근데 알아야 될 거는 호지명은 호지명은 미국이 한국이 원남군이 세 나라 군대가 핵우기를 무장을 해 가지고 무시무시한 함정들이 구축함 핵함정들이 원람 바닷가에서 북폭을 해산했어요.

B 52로 맨날 폭격해도 호지메이는 그 저항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어. 그런데 북폭을 해 가지고 이겼을까 안 이겼을까? 미국이 지금 미국이 북한을 폭격 가면은 북한이 금방 질 것 같습니까? 아니요. 간단치가 않아요. 그렇게 월명에다가 퍼보었는데 어떻게 없는 거야? 다시면 땅속에서 다 올라와.

알겠습니까? 네. 퍼볼 때는 혼적이 없어요. 다 없어졌는데 또 기억 올라오는 거야. 그 그 사람들은 무기도 없어요.

부서질 것도 없어. 그래 가지고 결국은 누가 이겨요? 호재명이가 원을 통일하는 거야. 쓰레빠 신고. 구두도 없어.

쓰레빠 신고다녀. 그 사람들이 이겨. 이겨. 그러면 김정은 핵무기를 만드는 거보다 호지명 전법이 더 낫겠죠.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정말 나만을 통일하고 싶다면 호지명 정법이 무서운 거야. 맞습니다.

무기 만들 필요가 없는 호지명이가 천재야. 알겠습니까? 네. 우리가 무기를 왜 만드냐? 무기 쓰는 인도의 간디가 무기 만들자 합니까? 아니요. 무기 인도 무기 무장해야 된다 그럽까? 아니요.

비무장 비폭력. 우리를 이길 자가 없다. 나중에 저 무장한 놈들은 무장한 걸로 망한다. 결국 영국이 망해? 안 방해.

방해. 물러가는 거예요. 그리고 인도는 독립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원 그 사람들은 평화주의자야.

그 호주메이가 평화주의자야. 음. 그러 제혀서 감옥도 가고 뭐 프랑스 스파이로 재혀가기도 하고 뭐 일본군하고도 싸우고 호지메이가 엄청 고생을 했지만은 결국은 이겼는데 북한의 김일성 김영 김 김정일 김정은이도 무기로 가지고 선보하려면은 이게 애로상이 많아요. 알겠죠? 네.

지금 호지행은 강력한 공산주의 체제인데 자본주의가 우리나라보다 더 잘되고 있어. 맞아 맞아? 맞아. 우리나라 삼성이거나 공장 만들어? 안 만들어? 만들어. 전 세계 공장이 원람으로 막 하고 있어.

왜 그러냐? 거기가 자본주의야. 자본주의. 실제는 공산주의인데. 그러니까 원람에서 사업하겠다고 하니까 원람 사람이 잘 살아? 안 살아요? 잘 살아.

잘 사는 거야. 그러면 북한은 그거 모방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맞습니까? 네. 북한은 호진매한테서도 좀 배워야 돼요.

무기만 있다고 해서 미국이 겁을 안 내 알겠습니까? 어 미국은 미국과 협상에서 북한이 호지맨처럼 발전하고 개발되고 남만하고 GMP가 비슷하면 아시아 연방 통일 세계 통일 후에 우리가 세계 통일 할 수 있잖아. 알겠죠? 네. 우리가 북한이지는 피가 우리보다 40대 1이야. 알겠죠? 아멘.

우리가 40인데 북한은 1이요. 근데이 잘 보시면은 독일은 어떻게 됐었어요? 독일은 3대 1이었어. 독일은 서독이 3이면 동은 1이야. 경제 수준이 1어.

그러면 앞으로 북한하고 통일하려면 적어도 10년 이상이 15년 이상이 필요한 거예요. 지금 보세요. GD 이거는 GDP가 독일하고 이렇게 3대 1이 됐는데도 통일이 되니까 여기 실업자가 몰려와서 독일 경제가 고생을 하는데 독일 사람들이 세금 많이 낸다고 불만인데 우리가 만약에 이게 통일해 버리면 2천만 명의 실업자 맞아 맞아요?맞아요. 날리어나는 거야.

우리나라 실업자도 지금 알아 줘요. 근데이 경제가 어떻게 됩니까? 말도 못 합니다. 음. 그래서 이거는 이런 식으로 되면은 도저히 통일 단계가 아니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북한이 평화주의적으로 미국과 손을 잡아서 단계적으로 나가면서 경제를 발전시키면 남한과 더불어 좋아지겠죠. 예. 그래서 북한이 미국과 손을 잡는 것도 우리는 위험해. 맞아.

맞아요. 그다음 우리 한반도는 허경예가 없게 되면은 여러 가지 위험상이 일어나저러나 나타나요. 그러면 호지메이하고 미국이 손잡아 가지고 원람 TV 대통령 날려버린 거 봤어? 안 봤어요? 봤어. 야 제애들은 썩은 애들이야.

부패한 놈들이야. 없애 버리자. 그래. 호재명이가 미국이 쑥딱쑥다 해 가지고 없애 버리고 그 호주머니가 대단한 전략까지.

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정치인들이 우리한테 해난 거는 눈덮힌 들판을 걸어가는데 이상한 발자국을 우리는이 남 발자국을 조심해야 되는데 우리가 금일 아행적 지금 정치인들이 그러한 발자국은 우리가 이정표가 돼 안 돼 안 돼요.

수작 후인정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돼. 수작 후인정 하면 안 됩니다. 네. 이거 한글로 아시나 모르겠다.

수작 후인정 불수 호란행 호란행 모르는 사람 한글로 적어요. 답준 거 금일 아행정 이거는 발자국적자.음 요거는 뭐 무슨 자죠? 논답자야. 논 논답 전답할 때 논답자 어 논답자 응 답을 눈에 덜판에 논에 덜판에 논에 눈이 쌓여 있는데 그 길을 걸어갈 때 남의이 난잡하게 걷지 마라 술 먹은 사람처럼 이리 갔다가 이리 갔다가 막이 하지 마라이 알겠죠 네 참고로 알고 계세요 그 허경령은 는 지금 경제 어려움에 호생하는 여성들을 쳐다보면 전부 동백 아웃씨 같아. 알겠죠? 그래서 굉장히 가슴이 아파.

음. 자식들을 사랑해 주고 싶고 남편한테 잘해 주고 싶은데 뭔가 짜증이 나는 거야. 뭔가 쫓기는 거야. 뭔가 남편 앞에 여번에 돈 많이 벌어왔다 이렇게 뭘 보여 주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는 거야.

자꾸 빚만 더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건 신랑한테 내셔올 것도 없지. 남편은 또 아내한테 내셔올게 없는 거야. 너무 돈벌리가 안 돼.

뭐 투자만 하면 떼어 버려. 그런 사람 많아요?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본이 아니게 두 사람 사이가 나빠지는 거예요. 이럴 때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싸워? 안 싸워? 안 싸워.

두 사람이 헤어지면 150만 원으로 줄어버려. 생활비가. 붙어 있으면 300만 원. 맞죠? 네.

예.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기본 생활은 돼야 그다음 생활은 좀 부자나 가난한 자가 차이가 있더라도 기본은 보장하는 것이 중산주의야. 알겠죠? 네. 중산주의는 중산주의를 어디 누가 허경의 중산주의가 뭐냐? 이렇게 사람들이 물으면 중산주의는 뭐예요?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 국민 배당제야. 그러니까 기본 경제가 경제를 말해요. 경제 중산주의는 허경령의 경제 정책을 중산주의라 그럽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 허경령의 정치는 뭐가? 허경령의 정치는 신정신정적 누구야? 누구야? 박수 박수 허경영의 정치는 진정 정치예요. 무슨 말이죠? 지금까지는 중산주의는 국민 배당제를 말하는 거야. 모든 사람이 중산청으로 사는 거는 일단 보장해.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그거 해놓고 더 잘 쓰는 사람이나 그 이하는 없어.

더 잘 쓰고 싶으면 장사해. 열심히 뛰어. 그렇지 않냐? 능력 없는 사람은 중산청으로 살해준다. 아무리 능력 없어.

알겠습니까? 월급을 떼어도 살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월급을 떼어도 괜찮아. 월급을 못 받아도 최저은 돼야지. 애들하고 오갈 데가 없다.

집이 경매 붙어 가지고 방 없어졌다. 그 나한테 울고 울고 내가 아마 내 아는 사람 집사지 집 해결해 준 사람해도 말도 못 해요. 굉장히 많았어. 음.

그러니까 말도 못해. 그러니까 정치 제도는 뭡니까? 다시 해 봐요. 정치는 뭐예요? 정치. 신정 정치가이 지상에 있었나? 없었어.

없었어. 하늘에서 온 신이 직접 정치를 해 주는 거야. 예. 여러분 인간들의 정치, 종교, 과학은이 세상을 구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이 세상을 구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지켜봤는데 한계 와 있어. 그래서 내가 왔죠. 네. 내가 온 이유가 시간이 벌써 5시 반이 다 돼가나? 응.

응. 내가 눈이 왜 절로 가지 갑자기 어떤 힐링이 오는 거야? 여기 뭐 아무것도 들지 않았는데도 무슨 힐링이 왔겠죠? 네. 이거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사람의 내가 사람의 내가 사람의 내가 우리 인간의 내가 이게 전야.

전 알죠? 전는 세 가지가 있죠. 논나지. 뭐가? 첫 번째가 뭐예요? 자네 자네 운해 운해 요게 무슨 뇌가 있어요? 예.이 마지막이 간내야. 그러면은이 세 가지가 이렇게 있는데이 뇌가 있는데이 뇌는 자네는 뭘 해요? 지식 정보죠.

운회는 뭐예요? 감성이죠. 이거는 뭐예요? 직감이죠. 직감. 아, 내가 지금 집에 갈 때가 된 거 아니야? 이거는 어디서 와요? 간내에서 오는 거야.

그런데 예언을 한다. 이건 어디서 와요? 예언을 한다. 이건 어디서 올까?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물어보는 거야. 예언을 하는 것은 인간의내는 있어요? 없어? 없어.

그걸 담당하는 내 구조가 없어.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도 예언하는 부서는 내에 존재하지가 않아. 무슨 알죠? 네.이 갓내는 직감. 우리 남편이 옷에서 향수가 나는데 이거 아마 이거 가서 다른 여자고 아마 이거 잤을 거야.

요거는 뭐입니까? 직감. 예감이야. 그것까지는 인간의 뇌에 있어요. 여러분한테 우리가 허용해 줬어요.

근데 아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거야. 이게 여러분 내 있나 없나? 없어. 그거를 알아내는 기간 자체가 여러분 내 존재하지가 않아. 또 저 사람의 염색제 유전자를 팍 바꿀 거야.

그거 여러분 내에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여러분 이름이 아무리 뭐이 저저 미국 대통령 이름을 불러도 미국 대통령 내가 안 움직여.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말 나온 김면 내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신정 정치하는 자는 이런 내 소유자가 아니다.이 말이야. 네.

내 말 이해갑니까? 아멘. 이걸 가지고는 여러분은 끝없이 감성에 끄달려다니고이 감에 자기 옳다 그러고 막 이러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인간이 개발해 봐야 한계가 있어? 없어? 있어요. 인간의 한계가 있단 말입니다.

그 한계 때문에 종교가 생긴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왜 저 집에는 애를 낳는데 정상인데 나는 애를 낳는데 죽느냐 이거야.

내 애는 왜 다리가 하나가 없냐 이거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인간이 내석을 알아낼 수가 있나? 없 없으니까 종교로 가서 고개를 숙이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이래서 이런 걸로서는 도저히이 세상을 바꿀 수가 없어.

네. 어떤 사람도 여러분의 내에서는 모든 사람을 충산층을 만들겠다. 이런 생각이 존재하지가 않아. 맞습니다.

끝없는 갱장애가 공부 못하는 놈은 죽어. 잘하는 사람은 살고 요다식이야.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네. 아, 저 사람이 여러분이 통배가신 입장에 한번 돼 봐. 정말 서울역에서 보다 하나 들고 한번 나타나 봐요. 얼마나 많은 세상을 겪었겠어? 제가 그 과정이 중간에내 흘러가는 과정이 어떻겠어요? 밥을 굽는 것이 90%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세상을 요만큼 원망하고 술 한잔 담배 한가지를 먹었으면 내가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네. 어떠한 것도 참는 거예요.

왜? 돌아간 어머니 아 어머니나 또 하늘에 내가 창피를 주면 돼 안 돼? 안 돼. 그렇게 살아오면서 나보다 더 고생하는 사람이 눈에 밟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는게 아니야.

나보다 더 못 사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내 가슴을 지어 짜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머리를 쓰면 부자 못 되겠어? 밥을 못 먹겠어요? 아니다. 응.

어디 가서 뭐 사람 병만 고쳐 줘도 내 먹고 살겠네. 그래. 예. 절대 그렇지 않아.

그러나 내가 잘되는 거는 쉬워. 나는 위에서 왔으니까 돌아가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몇 개하면이 사람들을 내가 해결할 수 있나 없나? 이거는 실력 이거는 감성 이거는 직감 운동 여기는 호르몬을 움직이는 곳이야. 알겠죠? 아멘. 여러분의 몸에 모든 호르몬을 관장하는 것이 관내야.

관내. 알겠습니까? 그다음에 이거는 뭐예요? 감성을 관장하고 이거는 모든 지적인 거 이성을 관장한단 말이야. 이런 세 개의 내가 1층, 2층, 3층으로 여러분 몸에 있어. 있는데 거기다가 뭘 안 넣어 줬냐? 영적인 능력을 넣어 주지 않았다.이 말이야.

영성은 여러분한테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네.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면 여러분 들으면 알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이 간내는 직감 점을 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점 치는 거하고 예언은 같나? 달라. 음. 예언은 미래를 미리 보는 자라야 돼. 그러면 여러분 미래를 미리 보나? 아니 저기 있는 배가 있는데 저에 가서 침몰 할지 안 할지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다.

나는 한반도가 이런 위기가 올 걸 미리 알았고 애 안 나면 안 되니까 20년 전에 결혼하면 이어 맞죠? 네. 미리 다 내 공약은 미리 내다보고 한 거야. 그러니까 미래 내답 안 내답아?내. 그 여러분은 그때 무슨 일이 날지 잘 모르는 거야.

알겠죠? 네. 시간이 많이 됐으니까. 그래서이 신정 정치는 내 정치 사상이고 중산주의는 국민 배당제 아무리 못 살아도 중산청은 일단 보장하는 거야.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정말 그런데 자기는 허경령 혜택 안 받겠대.

혜택 안 받고 나는 그냥 보탄을 하나지고 돌아다니면서 길서 잠이라 자빠지면 그러겠대. 그런 사람 있을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사람도 통장에 돈은 꽂혀.

한 10년 있다 오면 돈이 몇 개이 꽂혀 있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그 사람을 차로 그런 사람을 주소로 다니는 사람이 있어. 주소 모아 가지고 주민만 가지고 있으면 돈이 나오니까 10명만 있으면 1,00만 원이 나오고 100명 있으면 1억 5천만 원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서로 보호하겠다고 알려야 아마 그때는.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그때는 뭐 여관방 필요 없어요. 집에다가 방 몇 개 갖다 놓고 사람한 데려다가 밥만 끓어 주면 그냥 돈이 많이 나오는 거야. 매달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부모님 아버지를 갖다 내팽게 찍었어요. 아 어머니 아버지 우리 집에 좀 있어. 형제가 아버지 어머니 서로 잡아가더라고 난리가나. 우리 집에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오니까 동생 집에서 앞으로 한 1년만 더 데려고 있겠대.

데려고가 그러면 배당금을 그어서 받아가. 맞죠? 네.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사람만 보면 귀한 거야. 가치가 있어? 없어요? 그 여러분 가치를 업그레이드시켜 줄 사람이 지금에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네 능력 없으면 굶어라 이거야. 너 자살하라 이거야. 자살 세계 1이 이거 안 됩니다. 네 예 그래서 우리 한 민족은 열세와 같은 민족이라서이 한 민족은 반드시 세계의 정신적인 마인드로 세계를 바꿔 줘야 될 선생들이야.

아멘.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이 간내가 유난히 발달되 있어 한민족이 아. 할머니가 어 내일이 제산날이야. 이걸 아는 거야.

1년에 30개나 되는 제산날은 할머니는 다 외워요.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머니는 자기 아들 생일이 아들이 열명이라 또 생일을 다 외우고 있어.

그리고 애 사주를 다 외우고 있는 거야. 날짜를 태어난 날짜 태목꿈도 다 외우고 있어. 그러니까 대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의 어머니들이 태몽을 제일 많이 꾸요. 세계에서 태몽 제일 많이 꾸는 민족이 한 민족이야. 아 그 얼마나 이게 발달돼 있어? 직감이 이게 발달된 민족이야. 그렇지만은 영성은 천령은 내가 넣어 줘야 된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 백해가 열려요. 맞죠? 네.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수동적이긴 수동적인데 한계가 있게 만들어 놨다는 거예요. 여기에 제사의를 가지고 있지 않아. 알겠습니까? 나는 제사의 뇌를 가지고 있잖아. 아멘.

그 우주의 원소가지를 마음대로 결합하고 만들어내고 비열을 없애고 만들고 모든 능력을 갖췄어. 그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요. 그래서 신이 인간으로 직접 와서 정치하는이 시대를 노스라 다무서나 남사오나 이언가들은 다 이야기했어. 이미 그자가 온다.

네. 음. 그자가 오는 시점은 인터넷 시대는 그때 해인 시대다. 네.

맞죠? 네. 아멘. 그래서 내가 내 여러분의 유전자를 바꾸는이 능력으로 각국의 대통령들을 영을 컨트롤할 수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해서 한반도 전쟁은 나 한 사람에 의해서도 충분하다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나 트럼프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 한반도 전쟁이 일어나서 북한이 저렇게 나쁜 짓을 할 때 폭격을 해 버리면 한반도 모든 공장이 수톱돼. 그러면 한국에서 나오는 자동차만큼 미국 디트로이트가 자동차 메카가 될 수가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한국에서 만드는 차가 안 만들어만 진다면 미국의 디트로이트에서 세계적으로 자동차를 만들어서 팔 수가 있지 않겠느냐. 그니까 한 민족에게 다 뺏긴다이 소리야. 그뿐이 아니라 모든 핸드폰이나 뭐나 미국하고 경쟁을 우리가 다 뺏어 먹고 있다.

저 한 민족만 전쟁의 불바로 만들어 놓으면은 미국의 시장은 급격히 발전이 된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거를 내가 바꿔야 돼. 아멘.

그러니까 한국의 현재 자동차 공장이 전부 전쟁이 나 버리면 미국으로가 버려. 그 미국의 디토레이터에 그 공장들이 전부 풀가동돼요. 그럼 미국 경제는 급상승하는 거예. 그리고 무기는 계속 팔려 한국으로.

그 한국 정부는 그동안 모아놨던 거 싹 다 무기 구입발 써야 돼. 그러면서 모든 생산은 수톱. 모든 국민은 보트 피에 돼서 배타고 일본으로 도망가고 막 중국으로 도망가고 막 하니까 하루에 남민이 지금 45만 5,명이 자기가 갈 나라가 없어 가지고 45,명이 나와? 안 나와? 매일같이 열흘이면 45만 명이야. 모든 나라가 안 받으려고 못 부림치.

그래 배 위에서 돌아다녀. 아멘. 우리가 만약에 전쟁이라 봐요. 서로 가서 배 만들어 가지고 배 타고 바다로 바다로 가다가 배 바다에서 다 죽지.

그 어린 애가 쿠르더가 바닷가에 세 살짜리 남자 애가 죽어 가지고 엎혀 있잖아. 물에. 저 엄마 아빠 어디로 간 적 없고. 봤어? 안 봤어요? 봤어요.

여러분들은 정신 차려야 돼. 알겠습니까? 네. 아멘. 허영를 계속 무시하고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자기 싸우고 이런 거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

절대 안 됩니다. 나를 찾아온 사람은 전부 손님이야. 그러니까 전부가 이게 내 지지자인데이 사람이이 사람하고 싸우면 돼? 안 돼. 안 돼.

허경령을 좋아한다 그러면 내 목에 칼을 들고 가도 이쁩니다. 이쁩니다. 이래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근데 요만한 자존심을 가지고 흑행령을 좋아하는 사람끼리 싸우면 백궁에 갈 수 있어? 없어? 없어 그런 것이 유튜브에 오르락 내리면 허경령 망신이고 대한민국 망신이에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절대적으로 앞으로 그런 거는 용납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네. 그 사람은 나중에 내가 대통령 됐을 때 알게 돼. 저 사람이 죽었을 때 알게 돼. 내가 쓸데없는 걸 가지고 도모하는 걸 희석시켰다.

조금씩 양보해야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굉장히 중요한 야기입니다. 네.

이웃끼리도 양보해야 되고 허경령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이라면 그걸로 싸울 수가 있어. 허경령 교육을 받았으면은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이 사람도 나를 둘이서 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그럼 나를 대적하는 거야. 맞습니다.

하늘을 대적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앞으로는 그런게 존재하면은 안 됩니다. 네. 아, 나는 뭐 화는 안 내지만은 DNA를 조절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게 있으면 나중에 벌받아요.

알겠죠? 네. 백군 가는데도 지장이 있어. 자, 전쟁은 겁내야 돼, 안 내야 돼요? 아니요. 안도 돼요.

낼 필요 없습니다. 네. 한민족이 보트 피서 돌아다니면서 일본에 가서 살려 주세요. 일본 바닷가에 이렇게 오니까 야, 너거 마 일본 사람 독도가면 너거 땅이라며? 그러니까 아니에요.

독도는 일본 땅에 맞아요. 좀 살려주세요. 그러니까 그 와서 어떤 젊은이가 이거 보세요. 독도는 우리 땅이야.

죽어도 우리는 독도로 우리 땅이 이러면 야, 너 잘해 봐라. 물속에 집어넣어 버려. 안 건져 주는 거야. 그러니 일본에가 가지고 배타 와서 보트 일본 가서 살려 달라고.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네. 어.

절대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아멘. 알겠죠? 네. 아멘.

내가 오늘 동백시하고 울어라 열풍을 한 것은 동배꽃이 피는 이때가 되면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니까. 알겠죠? 어. 한 사람의 처녀가 이렇게 비참하게 죽고 가는 걸 여러분 예사로 보면 안 돼. 뜻이 있어서 죽어 간 거야.

아멘. 여러분 살리느라고 나를이 땅에 보내 준 사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요이 세상 어주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말씀을 해 주신 허경영 종리님께서 감사히 말씀드립니다. 이제 한민족은 잠에서 뛰어나야 됩니다.네 예.

감사합니다. [음악] 성하면 대한민산으로 간다. 필요하는 대인이 아니라 [음악] 정제 기대로 가면 대한민국 없어집니다. 사유지금 세상만 [음악] 세양 이대로 가면 신부자는 어 주님 배당 대단계가 다리가 [음악] [음악] 공방의 육를 만나하면은 세계의 기원가하면은 자가 나온다.

[음악]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늘 공간이 하늘붕 있죠?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인거죠. 네. 요게 하늘공 내가 지인 거예. 여기 와서 여기에 오르는 사람들은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을 여기다 놔두는게 좋아. 여기를 한번 밟으면은 달라져요. 그런 자리. 여기.

[음악]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어요. 그죠? 이게 폴로 가이시 [음악] Do you things we done together? Talked about being so free. I’ like to kiss you. Desper kiss you like I did in 1993.

[음악].

만조일손: [Myriad Ancestors, Single Descendant (Demographic Collapse)]
섭리: [Providence (Divine Order)]
기: [Qi (Life Force Energy)]
영: [Spirit (Divine Essence)]
혼: [Hon (Mortal Soul)]
천령: [Celestial Spirit (Heavenly Essence)]
분신: [Avatar (Manifestation)]
신정: [Theocracy (Divine Governance)]
중산주의: [Centrism (Guaranteed Basic Livelihood)]
자네: [Left Brain (Logical Faculty)]
운회: [Right Brain (Emotional Faculty)]
간내: [Diencephalon (Intuitive Faculty)]
예언: [Prophecy (Precognition)]
불수호란행: [Do Not Tread Recklessly (Principle of Prudent Leadership)]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Today’s Footprints Become Tomorrow’s Path (Legacy of Leadership)]
해인시대: [Haein Era (Era of Enlighten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