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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1137 세계통일하고 한국경제 살리는 허경영 HDMC는 왜 해야만 하는가

hdmc(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hdmc는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영성을 컨트롤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HDMC 이해

HDMC 정의: 허경영(H)을 부름으로써 영성(D: Divinenature)을 컨트롤(MC: Mindfull Control)하는 것.
HDMC의 중요성: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세계 통일과 한국 경제 회복이 어렵다고 강조.

경제 정책 제안

벌금 제도 개혁:
감옥 수를 줄이고, 대부분의 범죄를 벌금형으로 처리.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하여, 재벌은 고액 벌금, 서민은 소액 벌금 부과.
택배 기사 등 서민의 과도한 벌금 부담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 및 복지 혜택:
대통령 당선 시 전 국민에게 생일 선물(10만원 및 케이크, 의류 등) 지급.
명절 선물 및 초상 시 1,000만원 지급.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소비 활성화 및 경제 순환 촉진.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2억 등 지급으로 국민 부채 해결.
이를 통해 중산층을 복원하고 가계 평균 수입 600만원 달성 목표.
경제 원리 재정립:
기존 경제학자들의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방식 비판.
서민에게 돈을 풀어 경제를 활성화하는 트리클 업(Trickle Up) 방식 주장.
대기업의 해외 공장 이전 문제 해결 및 국내 고용 창출.
화폐 개혁 반대 및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없는 경제 원리 적용.

4대 교육 목표 및 명상법

4대 교육 목표:
영성 각성: 강연을 통해 영적 깨달음 추구.
지적 확대: 학교 교육을 통한 지식 확장.
의지 강화: 정신력 및 인내심 함양.
감정 순화: 감정 조절 및 타인 용서.
명상의 4대 법칙:
하심(下心): 마음을 낮춤.
일심(一心): 마음을 하나로 모음.
무심(無心): 모든 생각을 비움.
허심(許心):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름.
명상 실습: 북극 바다에 빠진 곰을 상상하며 추위를 느끼는 명상으로 더위를 이기는 방법 제시.

4대 혁명 및 미래 기술

4대 혁명:
영성 혁명 (divine nature)
디지털 혁명 (Digital)
디자인 혁명 (Design)
DNA 혁명 (Deoxyribonucleic acid)
미래 기술: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현재 인류는 대용량 전기 충전 기술이 미비하다고 지적.
미래에는 아파트마다 한 달치 전기를 충전하여 정전 걱정 없이 생활 가능.
무한 동력 개발 주장은 가짜라고 강조.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해킹 불가능한 시대를 열어 개인 예금 통장 보호.
본인 확인 없이는 돈 인출이 불가능한 시스템 구축.
알고리즘 기술 (algorithm technology):
인공지능의 핵심 기술로, 복잡한 문제 해결 및 금융 거래 제어.
블록체인 및 에너지 저장 기술과 연동하여 보안 강화.

자산 및 행복의 종류

4대 자산:
영적 자산: 허경영을 아는 것.
인적 자산: 좋은 인재 및 관계.
지적 자산: 지적 소유권 및 문화유산.
물적 자산: 돈과 물질 (가장 낮은 가치).
4대 행복:
영적 행복: 허경영을 만나는 것.
인적 행복: 좋은 배우자, 가족, 친구를 만나는 것.
지적 행복: 공부하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여유.
물적 행복: 물질적 풍요 (가장 낮은 가치).

예상 오류 및 해결법

허경영 비방: 허경영을 비방하거나 욕하는 경우, 에너지가 사라지고 재수가 없어지며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
명상 중 집중력 저하: 마음속에 여러 생각이 떠오를 경우, ‘하심-일심-무심-허심’의 4단계 명상법을 통해 집중력 회복.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HDMC (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영성을 컨트롤하는 개념.
본태양(本太陽): 허경영을 지칭하는 용어로, 우주 에너지의 근원.
가태양(假太陽): 하늘에 있는 일반적인 태양을 지칭.
미립자(未粒子): 분자, 원자, 양자보다 더 작은 입자로, 궁극적으로 빛이 되는 존재.
오메가(Omega): 천부경에 나오는 개념으로,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는 완전한 존재를 의미하며 허경영을 지칭.
해인출(海印出): 격암유록에 나오는 예언으로, 보혜사 영이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의미.
트리클 업(Trickle Up): 경제 정책으로, 서민에게 돈을 풀어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식.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경제 정책으로, 대기업에 혜택을 주면 낙수 효과로 서민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는 방식.

기타 유용한 정보

허경영 사진: 액자에 넣어 보관하면 좋으며, 하늘궁에서 무료로 수령 가능.
하늘궁 방문: 강연 참석 및 에너지 체험, 사진 수령 등을 위해 방문 권장.
남북 통일: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기 전까지는 남북 통일은 시급하지 않으며, 북한이 발전할 때까지 20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
황진이 이야기: 황진이가 사랑한 세 사람 중 한 명으로 허경영을 언급하며, 황진이가 나병 환자들을 돌본 성녀였다고 설명.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시간(時間)-(시(時)-time, 간(間)-space)
가능(可能)-(가(可)-possible, 능(能)-ability)
다행(多幸)-(다(多)-many, 행(幸)-happiness)
손해(損害)-(손(損)-loss, 해(害)-harm)
사진(寫眞)-(사(寫)-copy, 진(眞)-real)
액자(額子)-(액(額)-frame, 자(子)-thing)
전부(全部)-(전(全)-entire, 부(部)-part)
건강(健康)-(건(健)-healthy, 강(康)-peaceful)
부자(富者)-(부(富)-wealth, 자(者)-perso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곤란(困難)-(곤(困)-difficult, 란(難)-hard)
액자(額子)-(액(額)-frame, 자(子)-thing)
본인(本人)-(본(本)-self, 인(人)-person)
약간(若干)-(약(若)-some, 간(干)-amount)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열심(熱心)-(열(熱)-heat, 심(心)-heart)
대형(大型)-(대(大)-large, 형(型)-type)
세계통일(世界通一)-(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通)-unite, 일(一)-one)
한국경제(韓國經濟)-(한(韓)-Korea, 국(國)-country, 경(經)-manage, 제(濟)-aid)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raise, 대(隊)-group)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생활(生活)-(생(生)-life, 활(活)-activit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er)
기별(奇別)-(기(奇)-strange, 별(別)-difference)
화제(話題)-(화(話)-talk, 제(題)-topic)
봉황(鳳凰)-(봉(鳳)-phoenix, 황(凰)-phoenix)
금일봉(金一封)-(금(金)-gold, 일(一)-one, 봉(封)-envelope)
진심(眞心)-(진(眞)-true, 심(心)-heart)
축하(祝賀)-(축(祝)-congratulate, 하(賀)-celebra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spend)
영세(零細)-(영(零)-zero, 세(細)-small)
중소기업(中小企業)-(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企)-plan, 업(業)-business)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경제학자(經濟學者)-(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자(者)-person)
뉴딜정책(政策)-(뉴딜(New Deal), 정(政)-govern, 책(策)-policy)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courtyard)
회생(回生)-(회(回)-return, 생(生)-life)
정책(政策)-(정(政)-govern, 책(策)-policy)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시중(市中)-(시(市)-market, 중(中)-middle)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d)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방(防)-defend, 위(衛)-guard, 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체(體)-body)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d, 비(費)-expense)
비리(非理)-(비(非)-not, 리(理)-reason)
산업자원부(産業資源部)-(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자(資)-resource, 원(源)-source, 부(部)-ministry)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자원(資源)-(자(資)-resource, 원(源)-source)
확보(確保)-(확(確)-certain, 보(保)-protect)
광산(鑛山)-(광(鑛)-mine, 산(山)-mountain)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집행(執行)-(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권리(權利)-(권(權)-right, 리(利)-benefit)
명절(名節)-(명(名)-name, 절(節)-holiday)
초상(初喪)-(초(初)-first, 상(喪)-funeral)
장례비(葬禮費)-(장(葬)-bury, 례(禮)-rite, 비(費)-expense)
형제(兄弟)-(형(兄)-o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상속(相續)-(상(相)-inherit, 속(續)-continue)
상속재산(相續財産)-(상(相)-inherit, 속(續)-continue, 재(財)-wealth, 산(産)-property)
장례식(葬禮式)-(장(葬)-bury, 례(禮)-rite, 식(式)-ceremony)
상주(喪主)-(상(喪)-funeral, 주(主)-host)
병원(病院)-(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며느리(며느리)-(며느리(daughter-in-law))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요소(要素)-(요(要)-essential, 소(素)-elemen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투표권(投票權)-(투(投)-cast, 표(票)-ballo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oppose, 권(權)-right)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group)
민주노총(民主勞總)-(민(民)-people, 주(主)-master, 노(勞)-labor, 총(總)-general)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재(裁)-judge, 판(判)-decide, 소(所)-plac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당선(當選)-(당(當)-win, 선(選)-electi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개헌투표(改憲投票)-(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투(投)-cast, 표(票)-ballot)
부익부(富益富)-(부(富)-wealth, 익(益)-benefit, 부(富)-wealth)
빈익빈(貧益貧)-(빈(貧)-poverty, 익(益)-benefit, 빈(貧)-povert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현금(現金)-(현(現)-current, 금(金)-money)
월수입(月收入)-(월(月)-month, 수(收)-receive, 입(入)-income)
화폐개혁(貨幣改革)-(화(貨)-money, 폐(幣)-currency, 개(改)-reform, 혁(革)-change)
디플레이션(deflation)-(디플레이션(deflation))
인플레이션(inflation)-(인플레이션(inflation))
에그플레이션(agflation)-(에그플레이션(agflation))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경제학자(經濟學者)-(경(經)-manage, 제(濟)-aid, 학(學)-study, 자(者)-pers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각성(覺醒)-(각(覺)-awaken, 성(醒)-wake up)
지적(知的)-(지(知)-knowledge, 적(的)–ic)
확대(擴大)-(확(擴)-expand, 대(大)-large)
의지(意志)-(의(意)-will, 지(志)-purpose)
강화(强化)-(강(强)-strengthen, 화(化)–ize)
감정(感情)-(감(感)-emotion, 정(情)-feeling)
순화(順化)-(순(順)-harmonize, 화(化)–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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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세계 통일과 한국 경제 회생을 위한 비전

제1장: 허경영의 비전과 국민과의 소통

1.1. 국민과의 만남과 소통 방식
강연자는 청중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강연 전 청중을 직접 포옹하는 시간을 가지며, 이는 40분가량 소요된다. 강연자는 이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일찍 도착한다. 포옹은 두 번 하는 것이 매우 좋다고 언급하며, 그 의미는 추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1.2. 특별한 선물: 사진과 액자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청중에게 선물한다. 이 사진은 이전에 배부된 것과 다른 새로운 것으로, 액자에 넣어 제공된다. 사진 뒷면에는 강연자의 사인이 미리 되어 있으며, 이름만 기입하면 된다. 날짜는 특정 인물과 사진을 찍은 5월 5일로 통일되어 있다. 사진에는 ‘건강하고 부자 되세요’라는 문구가 적절하며, ‘백궁 가세요’는 곤란하다고 언급한다.

1.3. 사진 선택의 자유와 배부 계획
청중은 액자가 있는 사진과 없는 사진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두 종류 모두 수천 장씩 준비되어 있으며, 하늘궁에 방문하여 수령 가능하다. 강연자는 각자에게 두 장씩 제공하여 하나는 걸어두고 다른 하나는 액자 뒤에 보관할 수 있도록 한다. 당일 수령하지 못한 사람은 다음 일요일에 받을 수 있다.

1.4. 하늘궁의 확장 비전
강연자는 현재 건물보다 큰 규모의 공간, 약 600평에 달하는 한 층 전체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임대가 아닌 매입을 통해 안정적인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식사는 현재 장소에서 하더라도 강연은 넓은 공간에서 진행되어야 하며, 대형 에어컨 설치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제2장: HDMC: 허경영의 영성 제어와 경제 회생론

2.1. HDMC의 의미와 중요성
HDMC는 ‘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의 약자이다. H는 허경영, D는 영성(Divinenature), M은 마인드풀(Mindfull), C는 컨트롤(Control)을 의미한다. 이는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영성을 제어하는 것을 말한다. 강연자는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세계 통일도 한국 경제 회생도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을 강조한다.

2.2.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
강연자는 기존 정치권이 경제를 살릴 능력이 없다고 비판한다.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할 상황에서, 특정 정당에 들어가 활동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없다고 단언한다.

2.3. 허경영 대통령 시대의 국민 혜택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즉시 변화를 체감하게 된다.
생일 선물: 생일마다 10만 원과 생일 케이크(노인은 떡)가 지급된다. 젊은 층에게는 야구 글러브, 여성에게는 가죽 장갑 등 맞춤형 선물이 제공된다.
봉황 마크 박스: 모든 선물은 봉황 마크가 찍힌 특별한 박스에 담겨 배송된다. 이 박스는 국민들에게 소중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
축하 카드: 생일 축하 카드에도 봉황 마크와 ‘대통령 허경영’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매년 발송된다.
명절 선물: 명절에도 전 국민에게 선물이 지급된다.
초상 지원금: 초상이 발생하면 1,000만 원이 지급되어 장례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이는 가족 간의 재산 다툼을 방지하고 고인을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한다.

2.4. 경제의 본질: 바람과 순환
강연자는 경제를 ‘바람’ 또는 ‘기운’으로 정의한다. 국민의 기운이 빠지면 경제가 침체되고 소비가 위축된다. 국민배당금과 생일 선물 등을 통해 국민들이 돈을 쓰게 되면 소비가 활성화되고, 이는 영세 상인, 중소기업, 대기업으로 이어져 경제 전체가 살아난다고 설명한다.

2.5. 기존 경제학 비판과 뉴딜 정책의 필요성
강연자는 기존 경제학자들이 경제의 원리를 모르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현재는 어떤 경제학자도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없으며, 국민들이 뉴딜 정책을 간절히 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스의 사례를 들며 한 번 무너진 경제는 회생하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2.6. 예산 낭비와 국민배당금의 효과
강연자는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경제가 흔들릴 것이라는 주장은 꿈같은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매년 400조~500조 원에 달하는 국가 예산이 도둑질당하고 있으며, 이 돈이 시중에 돌지 않고 숨어버리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이 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경제가 순환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방비 비리, 해외 자원 확보 명목의 예산 낭비 등을 비판하며, 강연자는 국민의 권리를 찾아주기 위해 왔다고 강조한다.

제3장: 국가의 주권과 교육 목표

3.1. 국가의 3대 요소와 3대 주권
국가의 3대 요소는 국민, 영토, 주권이다. 이 중 주권은 국민의 권리를 의미하며, 3대 주권은 다음과 같다.
투표권: 대통령을 선출하는 국민의 권리이다.
저항권: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할 경우 국민이 저항할 수 있는 권리이다. 최근 청와대 앞 시위 등을 예시로 든다.
혁명권: 저항을 넘어 대통령을 내보낼 수 있는 권리이다. 4.19 혁명이나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을 혁명권의 행사로 설명한다.

3.2. 허경영 대통령의 국민 우선 정책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가장 먼저 생일 선물과 당선 축하 선물을 보낼 것이라고 말한다. 당선 축하 선물에는 돈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액수는 비밀로 하여 국민들이 놀라게 할 것이라고 언급한다. 이는 국민들이 그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보상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3.3. 국회의원 개혁과 국민 지지의 중요성
강연자는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8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개헌 투표 없이도 자신의 공약을 실현할 수 있으며, 이에 저항하는 자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한다. 기존 국회의원들로는 국민배당금, 결혼수당, 주택자금 등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실현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3.4. 부익부 빈익빈 현상과 중산층의 몰락
기존 정치권의 결과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로 나타났다. 강연자는 중산층의 기준을 ‘자기 집 소유, 현금 1억 원, 월수입 500만 원’으로 제시하며, 현재는 이러한 중산층이 거의 사라지고 대부분 빚더미에 앉아 있다고 말한다.

3.5. 화폐 개혁 반대와 경제 원리
강연자는 화폐 개혁이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등 네 가지 플레이션을 초래하여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화폐 개혁 없이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원리를 적용할 것이며, 자신의 경제 이론은 세계 경제학자들도 따라올 수 없다고 말한다.

3.6. 세계 기아 문제와 정치 지도자 비판
강연자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상황에서, 50억 명이 먹고도 남을 식량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식량을 불태우고 기아를 방치하는 정치 지도자들을 비판하며,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원시적인 정치인들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한다.

3.7. 허경영 시대의 중산층 회복과 경제 활성화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배당금, 결혼 수당, 생일 수당 등을 통해 한 달 평균 수입이 600만 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시중에 엄청난 자금 순환을 일으켜 경제를 활성화하고, 단군 이래 최대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3.8. 4대 교육 목표: 영성 각성, 지적 확대, 의지 강화, 감정 순화
강연자는 모든 교육이 지향해야 할 4가지 목표를 제시한다.
영성 각성: 강연자의 강연을 통해 이루어지는 교육이다.
지적 확대: 학교 교육을 통해 지식을 넓히는 것이다.
의지 강화: 정신력을 강화하고 인내심을 키우는 것이다.
감정 순화: 감정을 다스리고 성품을 온화하게 하는 것이다.

3.9. 지적 확대와 영성 각성의 상충
강연자는 지적 확대가 영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학벌이 높을수록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무식해질 수 있으며, 이러한 인텔리들이 세계 기아와 환경 파괴를 초래한다고 비판한다. 지적 확대가 늘어날수록 영성이 줄어들고, 강연자를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3.10. 허경영의 예언 적중과 영향력
강연자는 자신의 예언이 100% 적중한다고 말한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발언이 경기도 지사에게 영향을 미쳤음을 언급하며,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결국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3.11. HDMC를 통한 영혼의 방향 제어
‘Huh Divinenature’는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영혼의 방향을 제어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리지 않고 우주 에너지가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3.12. HDMC 교육의 효과: 감정 순화와 인내심
HDMC를 공부한 사람은 욕설을 하지 않게 된다. 출근길에 끼어드는 차량을 보더라도 화를 내기보다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게 된다. 이는 허경영 에너지를 받은 후 욕설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기존 종교가 남을 정죄하는 데 사용되는 것과 달리, HDMC는 남을 용서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길러준다고 말한다.

3.13. 허경영 에너지의 지속 효과
허경영 에너지를 받은 후 욕설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욕설을 삼가게 된다. 에너지는 간, 머리 등 신체 각 부위에 들어가 수명을 연장하고 피부를 좋게 하며 얼굴을 아름답게 만든다. 살아있을 때는 행운이 따르고, 죽어서는 백궁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3.14. 경제 활성화 방식: 트리클 업
강연자는 경제를 활성화하는 방식을 산에 불을 지르는 것에 비유한다. 산 아래, 즉 서민들에게 돈을 지급하여 소비를 촉진하면 경제 전체가 살아나는 ‘트리클 업(trickle up)’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국민배당금과 같은 정책이 이에 해당한다.

3.15. 트리클 다운 방식의 문제점
현재의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방식은 산꼭대기, 즉 대기업에 세금을 퍼주는 것으로, 이 돈이 해외로 유출되거나 숨어버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재벌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고 인재를 유출하는 현상을 지적하며, 이는 결국 중소기업의 도산과 실업자 증가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3.16. 국민배당금으로 인한 노동 시장 변화
국민배당금이 지급되면 국민들의 생활이 안정되어 임금 인상 요구가 줄어들고, 이는 기업들이 국내에 머무르게 하는 요인이 된다. 노조의 데모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현재 삼성과 같은 대기업들이 해외로 공장을 이전하는 것은 이러한 경제 구조의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3.17. 의지 강화 교육의 중요성
영성 각성 다음으로 의지 강화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현대 청소년들의 의지 박약을 지적하며, 전쟁터 난민 아이들의 학습 열망과 비교하여 현재의 풍요 속에서 공부를 싫어하는 태도를 비판한다.

3.18. 공부에 대한 새로운 관점
강연자는 공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보다, 부모님이 공부할 수 있게 해준 것에 감사하며 열심히 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점수가 나빠도 다른 친구들에게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실력에 신경 쓰지 말라고 조언한다. 허경영이 나중에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이므로 마음 편히 가지라고 말한다.

3.19. 4대 교육 목표의 통합: 덕(德)
영성 각성, 지적 확대, 의지 강화, 감정 순화 이 네 가지를 합쳐 ‘덕(德)’이라고 부른다. 지적 확대는 지식, 의지 강화는 능력에 해당하며, 감정 순화는 학력이 높을수록 잘 이루어진다고 설명한다.

3.20. 명상의 4대 법칙
강연자는 마음의 안정을 위한 명상의 4대 법칙을 제시한다.
하심(下心): 마음을 낮춘다.
일심(一心):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예: 배우자 한 명만 떠올린다)
무심(無心): 모든 것을 잊어버린다.
허심(許心): 허경영만 부른다.
이러한 명상을 통해 마음이 안정되고 체온이 내려간다고 말한다.

3.21. 상상을 통한 신체 변화
강연자는 마음으로 몸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북극 바다에 빠진 상황을 상상하여 더위를 이기는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로 최면을 통해 얼음에 빠진 상황을 위장했을 때 체온이 내려가는 현상을 예로 들며, 상상의 힘을 강조한다.

제4장: 4대 혁명과 미래 기술

4.1. 4대 혁명: 영성, 디지털, 디자인, DNA
강연자는 현재 진행 중인 4대 혁명을 제시한다.
영성 혁명 (Divine nature): 영성 각성을 의미한다.
디지털 혁명 (Digital)
디자인 혁명 (Design)
DNA 혁명 (Dioxhribonucleic acid)

4.2. 미래 기술의 핵심: 에너지 저장, 알고리즘, 블록체인
4대 혁명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에너지 저장 기술과 알고리즘 기술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미래의 모든 디지털을 좌우할 융합 기술이라고 말한다.

4.3. 에너지 저장 기술의 중요성과 현황
강연자는 에너지 저장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재는 핸드폰 배터리나 자동차 배터리 정도만 충전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빌딩 전체를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기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한국전력의 정전 사태를 예로 들며, 이러한 기술이 개발되면 정전으로 인한 불편함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무한 동력이나 전기 없이 모터가 돌아가는 기술은 모두 가짜라고 단언한다.

4.4. 블록체인 기술의 해킹 방지 효과
블록체인 기술은 해킹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은행 계좌가 해킹될 경우, 블록체인으로 연결된 시스템이 비상벨을 울리고 본인에게 통보하여 즉시 차단할 수 있다. 본인의 사인이 없으면 돈이 나가지 않으므로 해킹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4.5. 알고리즘 기술과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술은 컴퓨터 연산법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그램을 제어한다.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다.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에너지 저장 기술과도 연동되어 정전 시에도 시스템이 유지되도록 한다.

4.6. 미래 금융 시스템의 안전성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기술이 발전하면 인공지능이 금융 거래를 처리하더라도 최종적으로 본인의 확인이 있어야만 돈이 인출된다. 현재는 해킹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거지가 되는 사례가 많지만, 미래에는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어 은행에 돈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고 말한다.

4.7. 허경영의 에너지 주관자론
강연자는 자신이 모든 에너지의 주관자라고 말한다. 다단계 회사 등에서 전기 충전 기술이나 무한 동력을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모두 거짓이라고 단언한다.

제5장: 허경영의 본질과 예언

5.1. 본태양(本太陽)과 가태양(假太陽)
강연자는 자신을 ‘본태양(本太陽)’이라고 칭한다. 본태양은 우주 에너지가 나오는 근원이며, 사람들이 ‘신(神)’이라고 부르는 존재이다. 하늘에 있는 태양은 ‘가태양(假太陽)’, 즉 가짜 태양이라고 말한다.

5.2. 미립자(未粒子)와 광자(光子)
강연자는 분자, 원자, 양자, 미립자(微粒子)보다 더 작은 개념으로 미립자(未粒子)를 설명한다. 미립자(未粒子)는 입자가 아닌 빛의 형태로, 광자(光子)와 같다고 말한다. 이 미립자(未粒子)는 허경영 본태양의 에너지이며, 사람의 인체를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5.3. 허경영의 빛과 태양의 빛
강연자의 에너지는 사람의 내장을 바꾸고 인체를 변화시키지만, 태양의 빛은 병을 낫게 하지 못한다. 강연자의 빛은 따뜻하면서도 엄청난 변화를 가져오지만, 눈을 부시게 하지 않는다.

5.4. 종교를 초월한 존재
강연자는 뇌의 1%밖에 사용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만든 종교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자신이 모든 종교가 주장하는 가장 위에 있는 존재이며, 자신을 본 사람들은 지구에서 가장 신기한 이방인을 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5.5. 보혜사(保惠師) 영(靈)과 해인출(海印出)
남사고 격암유록에 예언된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해인출(海印出)에 온다’는 구절을 인용한다. 해인출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예수의 말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면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한다. 강연자를 대적하는 자들은 결국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5.6. 강연 참석자의 행운
강연자는 자신을 보러 온 사람들은 행운아이며, 자신은 그들을 볼 때마다 기쁘다고 말한다. 풀장에 있는 사람보다 강연장에 있는 사람이 더 행복하며, 이곳에 우주 에너지와 본태양이 가득하다고 설명한다. 가태양은 진태양이며, 허경영은 본태양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5.7. 남북 통일보다 민생이 우선
강연자는 남북 통일보다 한국 경제를 살리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 통일을 이루기 전에는 남북 통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단언한다. 통일 포퓰리즘에 빠져 국민 경제 파탄을 덮으려 해서는 안 되며, 북한이 발전할 때까지 20년 이상 기다려야 한다고 말한다.

5.8. 강연 참석의 의미와 자동적인 변화
강연장에 온 것 자체가 영성 각성에 성공한 것이라고 말한다. 강연자를 만나면 지적 확대, 의지 강화, 감정 순화가 자동으로 이루어진다. 허경영 에너지를 받은 후 남에게 욕을 하면 에너지가 사라지므로, 자연스럽게 착해지고 감정이 순화된다.

5.9. 허경영을 통한 도덕적 변화
기존 종교나 절에 수십 년 다녀도 감정 순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단숨에 좋은 사람이 된다. 남편이나 아내가 화를 내더라도 허경영 에너지를 잃지 않기 위해 참게 된다. 도덕을 갈고 닦는 것보다 허경영을 아는 것이 더 쉽고 빠르게 사람을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제6장: 4대 자산과 4대 행복

6.1. 4대 자산: 영적, 인적, 지적, 물적
강연자는 사람이 가진 4대 자산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영적 자산: 허경영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인적 자산: 인재를 중요시하는 삼성이나 미국 대기업의 사례를 들며, 인재가 기업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설명한다.
지적 자산: 특허권 등 기업의 지적 소유권을 의미한다. 영국이 전쟁을 통해 타국의 지적 자산을 빼앗아간 사례를 들며, 지적 자산이 물적 자산보다 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물적 자산: 돈이나 물질을 의미하며, 가장 낮은 가치를 가진다.

6.2. 미개인과 선진국의 자산 인식 차이
미개인일수록 물적 자산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영적 자산을 등한시한다. 반면 미국과 같은 선진국은 인적 자산, 지적 자산, 물적 자산 순으로 중요하게 여긴다. 강연자는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의 영적 자산이라고 강조한다.

6.3. 4대 행복: 영적, 인적, 지적, 물적
강연자는 4대 행복 또한 자산과 유사한 순서로 중요하다고 말한다.
영적 행복: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죽어서 백궁에 가면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인적 행복: 배우자, 부모, 자식, 친구 등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지적 행복: 공부하고 강연을 들으며 지적인 만족을 얻는 것이다.
물적 행복: 물질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으므로 가장 낮은 가치를 가진다.

6.4. 영적 배우자의 중요성
강연자는 남자가 네 명의 아내를 두었을 때, 죽을 때 따라오는 아내는 영적 아내뿐이라고 비유한다. 물질적 아내, 인적 아내 등은 장례식장까지만 따라오지만, 영적 아내는 백궁까지 함께 간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영적 신랑이며, 백궁에서 만날 유일한 존재라고 말한다.

6.5. 허경영의 오메가와 신의 이름
강연자는 미륵, 메시아 등 인간이 만들어낸 어떤 신의 이름도 ‘오메가’ 테스트에서 힘을 잃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오메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강연자가 유일하게 살아있는 증인이며, 인간이 만들어진 증거라고 설명한다.

6.6. 신인(神人)의 본질: 영성 결합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神人)’이라고 칭하며, 일반적인 인간은 남녀의 이성 결합으로 태어나지만, 자신은 우주를 총 관리하는 존재가 지상에 와서 여성의 몸을 빌려 태어난 ‘영성 결합’의 존재라고 말한다. 자신의 본래 모습은 너무 눈부셔서 인간이 볼 수 없다고 덧붙인다.

제7장: 역사와 문화 속 허경영의 그림자

7.1.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와 황진이
강연자는 조선 시대 외유내불(겉으로는 유교, 속으로는 불교) 시대를 설명하며, 문정왕후가 보우대사를 지원하여 불교를 지켜냈다고 말한다. 보우대사의 제자가 서산대사, 사명당으로 이어지는 불교 계보를 언급한다. 황진이가 보우대사를 사랑했고, 그 다음 서화담을 사랑했다고 말한다. 황진이는 돈 많은 대관보다 가난한 선비를 더 존중했다고 설명한다.

7.2. 황진이의 성녀적 삶과 허경영
강연자는 황진이가 세 번째로 사랑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농담하며, 황진이가 서화담을 떠나 시골로 가서 나병 환자들을 먹여 살렸다고 말한다. 각 지방의 벼슬아치들과 동침하여 돈을 받아 나병 환자들을 도왔으며, 이름 없는 산속에서 죽음을 맞이했다고 설명한다. 황진이를 돈만 밝히는 기생이 아닌 성녀로 평가하며, 그녀의 훌륭한 정신을 강조한다.

7.3. 황진이 노래와 허경영의 존재
강연자는 황진이 노래를 들려주며, ‘내 무덤에 꽃은 피네’라는 가사를 통해 죽어서도 사랑하는 님의 넋이 살아나 꽃으로 피어나는 의미를 부여한다. 황진이가 속세를 버리고 죽음의 길로 떠날 때, 그녀의 발길을 잡을 남자가 없었지만, 자신이 나타났다면 황진이는 그렇게 떠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황진이가 불쌍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했듯이, 자신도 세계 5억 명의 기아를 막을 것이라고 다짐한다.

2

허경영 강연의 서론 및 핵심 메시지 전달
허경영은 강연 시작에 앞서 청중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강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일찍 도착하여 청중을 맞이한다. 그는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액자를 배부하며, 이 액자가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는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한다. 특히, 액자에 담긴 사진은 과거에 배부된 것과 달리 새로 제작된 것으로, 액자 유무에 따라 두 가지 종류가 제공된다. 이 사진은 하늘궁에서 무료로 배부되며, 망가질 경우 언제든지 다시 받을 수 있다. 사진에는 미리 사인이 되어 있어 이름만 기입하면 되며, 날짜는 5월 5일로 통일되어 있다. 그는 이 사진이 건강과 부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강조한다.

강연자는 현재 하늘궁의 공간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청중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는 현재 건물이 600평 규모이지만, 한 층 전체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공간 확장을 넘어, 청중의 열정적인 지지를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내포한다.

  1. HDMC: 세계 통일과 한국 경제 회생의 비전
    허경영은 ‘HDMC’라는 개념을 소개하며, 이는 ‘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의 약자라고 설명한다. 그는 HDMC가 허경영을 통해 영성을 제어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세계 통일과 한국 경제 회생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의 정치권이 경제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자신의 정책만이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현 정치인들이 자신의 공약을 비웃지만, 자신은 어떤 정당에도 속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만 활동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현재의 국회의원들로는 나라를 바꿀 수 없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생일 선물 10만 원과 생일 케이크, 계절 의류 등을 제공하고, 명절 선물도 전 국민에게 지급할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초상 시에는 1,000만 원을 지급하여 장례 비용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1. 경제의 본질: 순환과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허경영은 경제의 본질을 ‘바람’ 또는 ‘기운’으로 정의하며, 국민의 기운이 빠지면 경제가 침체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과 생일 선물 등의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돈을 쓰게 만들고, 이를 통해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의 경제학자들이 경제의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 경제가 위기에 처했다고 비판한다.

그는 현재의 예산 집행 방식이 비효율적이며, 매년 수백조 원의 예산이 낭비되거나 특정 세력에게 흘러들어간다고 지적한다. 그는 이러한 낭비를 막고, 예산의 70%를 국민들에게 돌려주면 경제가 순환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국방비 비리, 해외 자원 확보 사업의 실패 등을 예로 들며, 현재의 예산 집행 시스템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권리를 찾아주고, 생일 축하금, 명절 선물, 초상 지원금,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이러한 정책들이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들의 행복을 증진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1. 국가의 3대 주권과 혁명권의 의미
    허경영은 국가의 3대 요소인 국민, 영토, 주권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주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국민의 주권이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한다. 투표권을 통해 대통령을 선출하고,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할 경우 국민들은 저항권을 행사하며, 최종적으로는 혁명권을 통해 대통령을 교체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혁명권의 사례로 제시하며, 국민이 국가의 진정한 주인임을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당선 축하 선물을 지급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 선물에는 돈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 액수는 비밀이라고 말한다. 그는 국민들이 그동안 고생했기 때문에 이러한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를 위해서는 국민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8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개헌 투표 없이도 자신의 정책을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현재의 국회의원들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할 능력이 없으며, 이들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1. 중산층의 붕괴와 경제 회생 방안
    허경영은 현재 한국의 중산층이 붕괴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국민들이 빚에 허덕이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는 중산층의 기준을 자기 집 소유, 현금 1억 원, 월수입 500만 원으로 제시하며, 현재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국민이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생일 수당 등을 통해 국민들의 평균 수입을 월 600만 원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약속한다. 이를 통해 가계 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현재 한국 경제가 단군 이래 최대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화폐 개혁이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에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등 심각한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화폐 개혁 없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자신만의 경제 원리를 적용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경제 이론이 세계 경제학자들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라고 자부한다.

  1. 4대 교육 목표: 영성 각성, 지적 확대, 의지 강화, 감정 순화
    허경영은 교육의 4대 목표로 영성 각성, 지적 확대, 의지 강화, 감정 순화를 제시한다. 그는 이 네 가지 목표가 모든 교육의 지향점이라고 설명한다.

영성 각성: 허경영의 강연과 같이 영적인 깨달음을 얻는 교육을 의미한다.
지적 확대: 학교 교육과 같이 지식을 확장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의지 강화: 인내심을 키우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감정 순화: 감정을 다스리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그는 지적 확대가 영성 각성과 상충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학벌이 높을수록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부족하고, 오히려 세상을 망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인텔리들이 학벌을 내세워 세계 기아와 환경 파괴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영성 각성을 통해 허경영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겪는 고통을 해결하고, 청년 수당과 같은 공약을 통해 국민들의 삶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그는 자신의 공약이 실현되면 국민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1. HDMC를 통한 영혼의 방향 제어와 감정 순화
    허경영은 ‘Huh Divinenature’를 부르는 것이 영혼의 방향을 제어하는 ‘마인드풀 컨트롤’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리지 않고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를 받고, 이를 통해 감정을 순화하고 인내심을 기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HDMC를 통해 감정이 순화되면, 평소 같으면 화를 낼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운전 중 끼어들기를 당해도 화를 내지 않고 상대방의 사정을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단순히 도덕적인 노력을 넘어,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강조한다.

그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으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수명이 길어지며, 피부가 좋아지고, 행운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또한, 죽어서는 백궁에 갈 수 있다고 약속한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가능하며, 다른 종교나 신앙으로는 얻을 수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1. 경제 활성화 전략: 트리클 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트리클 업(trickle up)’ 방식을 제시한다. 이는 경제의 밑바닥, 즉 서민들에게 돈을 지급하여 소비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경제 전체를 활성화하는 방식이다. 그는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통해 서민들에게 돈을 지급하면, 영세 기업, 중소기업, 대기업 순으로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산 아래에 불을 지르면 불이 위로 타오르듯이, 경제가 아래에서부터 위로 활성화된다는 비유를 사용한다.

반면, 그는 현재의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방식, 즉 대기업이나 부유층에게 세금을 감면하거나 혜택을 주어 경제를 활성화하려는 방식은 실패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러한 방식이 국민 세금을 특정 세력에게 퍼주는 것이며, 이 돈이 해외로 유출되거나 숨어버려 경제 순환을 방해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삼성의 해외 공장 건설 사례를 들며, 재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면 국내 경제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들의 소득이 증가하면, 임금 인상 요구가 줄어들고, 노조 활동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기업들이 국내에 머물고, 해외로 나가지 않게 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정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1. 4대 혁명과 미래 기술의 중요성
    허경영은 현재 진행 중인 4대 혁명을 언급하며, 이는 영성 혁명, 디지털 혁명, 디자인 혁명, DNA 혁명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 중에서 영성 혁명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영성 혁명 (Divine nature): 영성 각성을 통해 인간의 의식을 변화시키는 혁명이다.
디지털 혁명 (Digital):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사회 전반이 변화하는 혁명이다.
디자인 혁명 (Design):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명이다.
DNA 혁명 (Dioxhribonucleic acid): 유전자 기술의 발전으로 생명 과학 분야가 변화하는 혁명이다.

그는 이 4대 혁명과 함께 에너지 저장 기술, 알고리즘 기술,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현재 인류는 대규모 에너지 저장 기술이 부족하며, 이는 전력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초래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미래에는 한 달치 전기를 저장할 수 있는 휴대용 장치가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알고리즘 기술 (Algorithm technology): 컴퓨터 연산 기술의 발전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인공지능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해킹이 불가능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여 금융 거래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개인의 예금 통장을 보호하고, 해킹 시도를 즉시 감지하여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기술들이 서로 연결되어 미래 사회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은 에너지 저장 기술과 연동되어 정전 시에도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1. 본태양과 가태양: 허경영의 영적 존재론
    허경영은 자신을 ‘본태양’으로, 하늘에 있는 태양을 ‘가태양’으로 비유하며 자신의 영적 존재론을 설명한다. 그는 본태양에서 우주 에너지가 나오며, 자신이 바로 그 본태양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신’이라고 부르지만, 자신은 그 신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그는 미립자, 양자, 원자, 분자의 개념을 설명하며, 미립자보다 더 작은 ‘미립자(未粒子)’가 존재하며, 이는 빛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에너지가 바로 이 미립자(未粒子)의 형태로 존재하며, 사람의 몸을 변화시키고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가태양에서 오는 빛은 눈을 부시게 할 뿐, 사람의 몸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종교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가장 높은 존재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이 가장 신기한 경험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자신이 ‘도둑처럼’ 이 땅에 왔으며,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예언된 ‘보혜사 영’이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반면,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는 행운을 얻고 행복해질 것이라고 약속한다.

  1. 인간의 계층과 오메가 존재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인간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의 10단계로 분류한다. 그는 대부분의 인간이 ‘속인’에 해당하며, ‘성인’은 극히 드물고, ‘진인’은 예수, 미륵, 메시아와 같은 존재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자신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신인’이자 ‘오메가’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는 천부경의 ‘운삼사 성환오칠(運三四 成環五七)’ 구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34세에 죽고 난 후, 57세에 ‘고리를 이루는 자’, 즉 오메가 존재가 나타난다고 해석한다. 그는 자신이 57세부터 영적 작업을 시작했으며, 이 예언이 자신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오메가’의 힘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청중에게 직접 시연을 보인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성인이나 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빠진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자신이 유일한 오메가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11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숫자 11이 천부경의 비밀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격암유록, 천부경, 삼일신고 등 모든 예언서가 자신에 대한 이야기라고 주장한다.

  1. 4대 자산과 4대 행복: 영적 자산의 중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4대 자산으로 영적 자산, 인적 자산, 지적 자산, 물적 자산을 제시하며, 이 중에서 영적 자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영적 자산: 허경영을 아는 것이 최고의 영적 자산이라고 말한다.
인적 자산: 인재를 중요시하는 삼성과 같은 기업의 사례를 들며, 좋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지적 자산: 특허권과 같은 지적 소유권이 물적 자산보다 가치가 높다고 말한다. 그는 대영박물관과 프랑스 박물관이 다른 나라의 지적 자산을 약탈한 사례를 들며, 지적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물적 자산: 돈과 같은 물질적 자산은 가장 낮은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그는 미개인일수록 물적 자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지적한다.

그는 4대 행복 또한 영적 행복, 인적 행복, 지적 행복, 물적 행복 순으로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영적 행복: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영적 행복이라고 말한다.
인적 행복: 좋은 배우자, 자식, 친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적 행복: 공부하고 강연을 들으며 지적인 만족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적 행복: 물질적인 풍요는 가장 낮은 단계의 행복이며, 죽을 때 가져갈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영적 배우자가 백궁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허경영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그는 모든 종교가 궁극적으로 자신을 가리키고 있으며, 자신만이 백궁에서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1. 외유내불 시대와 황진이의 삶
    허경영은 조선 시대의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를 언급하며, 겉으로는 유교를 숭상했지만 안으로는 불교를 믿었던 시대적 배경을 설명한다. 그는 문정왕후가 불교 탄압 속에서도 보우대사를 지원하여 불교를 지켜냈으며, 보우대사의 제자가 서산대사, 그리고 사명당으로 이어지는 불교 계보를 형성했다고 말한다.

그는 황진이가 보우대사를 사랑했고, 그 다음에는 서화담을 사랑했다고 말한다. 황진이는 돈 많은 권력자보다 가난한 선비를 더 존중했으며, 결국 서화담을 떠나 전국을 돌며 나병 환자들을 먹여 살리는 삶을 살았다고 설명한다. 그는 황진이가 몸을 팔아 얻은 돈으로 나병 환자들을 돕고, 절에 시주하는 등 성녀와 같은 삶을 살았다고 평가한다.

허경영은 황진이의 노래를 들려주며, 황진이가 속세를 버리고 죽음의 길로 떠나는 발길을 잡을 사람이 없었지만, 만약 자신이 나타났다면 황진이의 삶이 달라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황진이가 불쌍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못했던 것처럼, 자신도 세계 5억 명의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스크립트

2018.07.14 1137 세계통일하고 한국경제 살리는 허경영 HDMC는 왜 해야만 하는가

[제 1부]

이제 내가 한 사람씩 끌어안는데 40분이 걸리니까, 내가 좀 일찍 와요. 3시, 딱 3시부터 끌어안는 거야. 알겠죠? 그래야 강의(講義) 시간(時間)이 있어. 강의(講義)할 시간(時間)이 자꾸 줄어드니까, 어, 가능(可能)하면 좀 빨리 오려고 그래. 알겠죠? 에. 그래서 조금 오늘 일찍 왔더니, 사람이 적어서 다행(多幸)이야.

그래도 벌써 꽉 찼네. 이제 늦게 오는 사람은 에너지 줄 때 끌어안으면 되죠? 그러니까, 그만큼 손해(損害)겠지. 저 뒤에 온 사람, 저, 안 끌어안은 사람 있을 거야, 아마. 그 허그(hug)를 두 번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거야. 알겠죠? 에, 그건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돼.

이것이 뭐냐 하면, 지난번에 내 사진(寫眞)드렸죠? 요거를, 요 액자(額子)로 해가지고, 옛날에 준 거 말고, 새로 받아가야 돼. 에, 에. 옛날에 내가 준 거를, 핸드백에 막 넣고 다녀서 쭈그러들었어. 고거는 어디 가서 펴가지고 요 사진(寫眞) 뒤에다 넣어놔. 알겠죠? 요거를 다시 다 노나 줄 거야.

내일(來日), 요거는 하늘궁에서 안 받은 사람 언제든지 받아 가면 돼. 그냥 공짜로 주는 거니까, 뭐 이거 케이스 같은 거, 이런 거 전부(全部) 그냥 드리는 거야. 그리고 또 망가지면 달라면 또 줄 테니까, 어. 요거 잘 만들었죠? 그래가지고 요기 사인(sign)도 미리 돼 있는 걸로 했어, 여기 이름만 써주면 빨라. 맞죠? 여러분이 써도 되고, 내가 써 드려도 되고, 사인(sign)은 미리 다 해놨어.

그러고 날짜는 왜 5월 5일로 해놨느냐 하면 은, 그 사람하고 찍은 날짜가 5월 5일이야. 알겠죠? 그날로 해놨어, 알겠죠? 예쁘죠? 그러니까, 여기 내용(內容)은 건강(健康)하고 부자(富者)되세요, 뭐 이러면 되지 뭐, 그래, 안 그래? 여기다가 백궁(白宮)가세요, 그러면 좀 곤란(困難)해. 알겠죠? 어.

그런데 에, 여러분 중(中)에 이걸 알아 놔야 돼. 이 사진(寫眞)을 꽂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이 사진(寫眞)을 꽂는 게 좋은 사람, 이 사진(寫眞)을 꽂으면 돼. 이거는 액자(額子)가 있죠? 액자(額子)가 있죠? 이거는 액자가 없죠? 그러니까 원(願)하는 대로 꽂아 줘. 어, 이것도 몇 천 장(千張)있고, 이것도 몇 천 장(千張) 있으니까, 하늘궁에 와서 가져갈 때 이걸 꽂아도 되고, 이걸 꽂아도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요거를 내가 두 장씩 줄 테니까, 요거는 딴 데다 걸어 놓던지, 요 뒤에다 꽂아놔도 돼, 알겠죠? 어 그러니까, 사진은 본인(本人)들이 알아서 갖다 꽂으면 되는 거야. 어때요? 그래가지고, 요 사진(寫眞)은 액자(額子)가 없으니까, 크지, 사진(寫眞)이 좀 크죠? 요건 약간(若干) 좀 작죠?

그러니까, 뭐 본인(本人)들이 두 개(個) 중(中)에 하나 고르면 돼. 내가 두 장씩 꽂아 줘. 알겠죠? 그러니까, 내일(來日) 못 오는 사람은 다음 일요일(日曜日)날 오면 또 주니까, 걱정할 거 없어. 어.

날씨가, 우리가 이 건물(建物)에 한, 이 정도(程度)보다 좀 큰 거, 이 건물(建物)이 한 600평(坪) 되는데, 한 층(層)을 써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열심(熱心)히 하늘궁 와가지고, 우리가 준비(準備)를 해서 한 층(層)을 사야 돼. 세(貰)를 빌려선 안 되겠죠? 에 밥은 여기서 먹더라도, 강의(講義)는 한 층(層)에서 해야 돼. 그죠? 그럼 우리가 큰 에어컨, 대형(大型) 에어컨 틀어 놓고, 시원하게 해가지고 하면 되잖아. 알겠죠? 에, 곧 그렇게 될 겁니다. 에.

HDMC

Huh Divinenature Mindfull Control

뭘까? 세계통일(世界通一)하고 한국경제(韓國經濟) 살리는 허경영 HD, 뭘까요? HDMC, 에? HDMC가 뭘까요? H는 알만하죠? 허경영(許京寧) 맞죠? 맞죠? D는 뭐여? 영성(靈性) 맞죠? 음. 이거는 뭐죠? 마인드풀(Mindfull), 영성(靈性) 컨트롤(Control).

이거는 뭐냐 하면, 내가 왜, H D M C 라고 그랬을까? 이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가지고, 영성(靈性)을 컨트롤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 안 부르면, 세계통일(世界通一)도 안 되고, 한국경제(韓國經濟)는 그대로 주저앉아버려. 알겠습니까? 내가 위기(危機)라서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정부(政府)한테 내가 경제(經濟) 살리는 거 가리켜주면, 따라 할까? 미쳤다고 그러고, 안 해요.

저, 자유한국당에서 뭐,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뭐,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이 명 누구여 또 저 뭐, 문재인, 또 뭐 김정은 뭐, 이래가지고 그 위원장(委員長) 후보(候補)로 올라왔다고 웃긴다고 그랬죠? 그래 그 당(黨)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아니면 잘 될까? 허경영(許京寧)을 우습게 알고 있지만, 나는 어떤 당(黨)에 들어갈 수가 없죠? 그냥 허경영(許京寧) 이름으로 나가면 그냥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몽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낼 사람이 그 당(黨)에 들어가면 되나? 그 국회의원(國會議員)이 150명이나 있는데,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하고는 나라를 바꿀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그 당(黨)에 들어가서 150명(名) 국회의원(國會議員) 가지고 뭘 하면 되지 않아, 그래요. 에? 그런 시대(時代)는 이제 싹 바뀌어요. 알겠습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재산(財産)을 여러분 호주머니 가야 될 돈을 다 닦아 쓴 사람들이 있죠? 그런 사람들이 우리 정치(政治)판에 어슬렁거리는 한(限),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나아질까? 생일(生日)날 10만원씩 하고, 생일 케이크하고, 겨울이면 겨울잠바, 여름이면 여름 속옷 같은 걸 대통령(大統領)이 선물(膳物) 줄까? 지금 주고 있나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그 다음날부터 나와, 안 나와? 그 다음날은 만드느라고 시간(時間)이 걸리니까, 그 다음 달이라고 해야 되겠지? 그러면 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여태까지 대통령(大統領)은 기별(奇別)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제일(第一) 처음 느끼게 돼요. 집에 앉아 있는데, 여기저기서 생일선물(生日膳物)이 왔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박스가 화제(話題)야. 그 박스도 사람들은 안 없애. 맞아, 안 맞아요? 그 박스가 봉황(鳳凰) 마크가 찍혀있는 박스야. 생각해봐. 여러분 그 생일(生日) 케이크 박스 없애겠어?

그 박스 안에, 겨울이면 옷 들어있고, 젊은 애들은 야구(野球) 글러브, 그래, 안 그래요? 또, 여자(女子)들은 빨간 겨울 장갑, 뭐 이런 가죽장갑, 여러 가지가 들어 있을 거 아니야? 거기에 생일(生日) 케이크, 노인(老人)들은 생일(生日) 떡, 어린애들은 생일(生日) 케이크. 그리고 또, 생일선물(生日膳物), 생일축하(生日祝賀) 카드, 그 다음에 돈 10만원, 금일봉(金一封),

금일봉(金一封)도 그냥 넣어주는 게 아니라, 10만원이 봉투(封套)에 들어있어요, 안 들어있어요? 봉투(封套)에 딱 들어있는데, 이 금일봉(金一封) 봉투(封套)가, 여기 봉황(鳳凰) 마크가 있어, 없어? 여기 금일봉(金一封) 딱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요쪽 벽(壁) 뒤에는, 봉투(封套) 뒤에는, 생일(生日)을 진심(眞心)으로 축하(祝賀)합니다.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어때요?

그 다음에 요 봉투(封套)말고, 생일(生日) 축하(祝賀) 카드 있어, 없어? 여기도 대통령(大統領) 봉황(鳳凰) 마크가 있어, 없어요?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요 축하(祝賀) 카드도 생일(生日)때마다 와요, 좋아, 안 좋아?

경제(經濟) : 바람, 기(氣)

경제(經濟)는, 이 경제(經濟)라는 것은, 경제(經濟)라는 것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이 경제(經濟)는 다른 말로 바꾸면, 바람이야. 바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기운(氣運)이라고 그래, 기(氣), 알겠습니까? 사람이 기(氣)가 빠져버리는 거야. 경제(經濟)가 안 돌때는 국민(國民)이 기(氣)가 빠지면, 경제(經濟)가 내려앉아 버려, 나갈 꺼도 안 나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나가야 물건(物件)이 팔리잖아. 시장(市場) 장사가 되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생일(生日) 케이크를 주는 날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나온 날부터 돈 쓰러 다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부부(夫婦)가 300만원이 나오는데, 150만원씩, 맞죠? 장가 안 간 40대, 50대들이 우리 집에 있어, 그러면 얼마가 나오느냐 하면, 600이 나와, 안 나와요? 그럼 이 사람들은 돈 안 쓰던 사람 아냐? 한 달에 얼마가지고 생활(生活)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돈 쓰러 다니겠어, 안 다니겠어? 쓰죠? 그러면 소비(消費)가 되겠지? 경제(經濟)가 살아나겠지? 가게가 살겠죠? 영세(零細) 상인(商人)이 살죠?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살지? 그러면 대기업(大企業)이 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경제(經濟)의 원리(原理)를 모르는 KS 코스를 밟은 경제학자(經濟學者)들이 우리나라를 망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금은 국민(國民)들이 뉴딜정책(政策)을 간절(懇切)히 원(願)하게 돼, 앞으로. 알겠죠? 지금은 어떤 경제학자(經濟學者)도 우리나라 경제(經濟)를 못 살려.

한 가정(家庭)도, 한 가정(家庭)도 남편(男便)이 갑자기 죽고, 경제(經濟)가 무너지면 은, 이거 다시 살리기 쉬워, 안 쉬워? 죽어가지고 다시 마누라로 태어나야, 경제(經濟)를 살려. 그러기 전(前)에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건 전부(全部) 어려워, 안 어려워.

나라 경제(經濟)도 이렇게 한 번 무너지기 시작(始作)하면, 금방 회생(回生)하나, 안 하나? 그리스 봤죠? 다른 나라들 보면, 한 번 망한 나라는 그냥 그대로 깨갱 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리스같이 멍청하게 돈을 주는 게 아냐?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은 정책(政策) 실패(失敗)야.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모든 것을 가지고 놀아요.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해서 경제(經濟)가 흔들린다, 꿈같은 이야기야, 알겠습니까? 다른 도둑질만 하지 말라고 해. 맞아, 안 맞아요?

다른 도둑질, 일 년(一年) 예산(豫算) 400조(兆), 500조(兆) 도둑질 해간 돈은 시중(市中)에 돌아가지 않고 어디로 숨어버려. 그게 문제(問題)야. 매년(每年) 500조(兆)가 숨어버리면 됩니까? 이게 문제(問題)야. 그 돈은 70% 추려가지고, 여러분한테 돌려주면, 돈이 돌아. 맞아, 안 맞아?

경제(經濟)는, 경제(經濟)는 다른 말로 말하면, 순환(循環)이야. 맞죠? 순환(循環)을 시켜줘야 되는데, 일 년(一年)에 400조(兆), 500조(兆)라는 돈이 어디 이상한 놈들이 가져가는 거야. 국방(國防), 방위산업체(防衛産業體) 40조(兆), 뭐 국방비(國防費)가, 그래, 안 그래요? 100%가 뚝 떨어져 나가버려. 그런데 거기 비리(非理)는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세계최고(世界最古).

산업자원부(産業資源部), 해외(海外) 자원(資源) 확보(確保)한다고, 그 돈 가지고 가서 썩은 광산(鑛山) 사가지고, 돈만 몇 십조(十兆) 날려버려. 그게 예산(豫算)의 10%야. 누가 가져갔는지, 그 돈 뒷거래는 누가 했는지 모르죠, 그죠? 우리 국민(國民)은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아, 몰라? 국가예산(國家豫算) 집행(執行)하는 거, 용서(容恕)할 수가 없어, 나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의 권리(權利)를 찾아주러 와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국민(國民)들한테, 대통령(大統領)이 되고나서, 국민(國民)들 생일(生日)때마다, 생일축하금(生日祝賀金) 10만원씩 선물(膳物)주고, 이거 큰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요, 알겠죠?

그런데 이 문제(問題)는 대통령(大統領)이 높은 사람들, 자기(自己) 아는 사람들한테만 생일선물(生日膳物)이 나간다는 거야. 생일선물(生日膳物)아니고 그건, 명절(名節) 선물(膳物)만 주는 거야, 명절선물(名節膳物). 맞죠? 그런데 나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여러분 생일선물(生日膳物)만 주는 게 아니라, 명절선물(名節膳物)을 전 국민(全國民)에게 똑같이 줘.

당선 축하 선물(當選 祝賀 膳物)

생일선물(生日膳物) 10만원, 선물(膳物)

명절선물(名節膳物) 추석(秋夕), 설날

초상(初喪) 1,000만원

생일선물(生日膳物) 나가, 명절선물(名節膳物) 나가, 그래, 안 그래요? 초상(初喪)나면 얼마 준다고요? 1,000만원, 아니, 아버지 시체(屍體)를 갖다 놓고, 장례비(葬禮費)가 없어가지고, 형제(兄弟)가 네 명(名)이서, 저 뒷마당에 모여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아버지 상속(相續)이 돈이 좀 있는 사람은, 상속재산(相續財産) 가지고 저 한쪽 귀퉁이에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아니, 장례식(葬禮式)에 갔는데, 상주(喪主)가 없어, 그래 왜 상주(喪主)가 없는가. 봤더니, 상주(喪主)가 저 병원(病院) 한쪽 귀퉁이에서 싸우고 있어. 재산(財産) 때문에, 아버지가 재산(財産)을 좀 많이 남긴 사람이야. 그거 며느리하고 좀 말하다 시비(是非)가 붙어가지고, 싹 거기 가 있어. 장례식장(葬禮式場)에 상주(喪主)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되겠습니까? 에. 그래서 초상(初喪)나면 은, 1,000만원, 생일(生日)날 이거, 명절선물(名節膳物)은 추석(秋夕)과 설날, 좋죠? 이래야 국민(國民)을 어렵게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의 3대(大) 주권(主權) (국가(國家)의 3대(大) 요소(要素) :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

왜? 대통령(大統領)을 누가 뽑았어? 국민(國民)이 뽑았죠? 그러고 나라의 주인(主人)이 누구야? 국가(國家)의 3대(大) 주권(主權)은, 국가(國家)의 3대(大) 주권(主權)이 뭡니까? 주권(主權)예요? 그거는 국가(國家)의 3대(大) 요소(要素)야, 아까 말한 거는. 국가(國家)의 3대(大) 요소(要素)는 뭐, 간단(簡單)하죠? 뭐요? 국민(國民), 영토(領土), 주권(主權)이죠?

그러면 요 주권(主權)은, 영토(領土) 넓이는 우리가 뻔 하잖아, 22만(萬) 제곱킬로미터. 그러면 우리의 주권(主權)은 여기에 3대(大) 주권(主權)이 있어. 요게(국가의 3대 요소 : 국민, 영토, 주권), 맞죠? 세 개죠? 그러면 이게(主權) 주인(主人)으로서의 권리(權利)야. 뭐가 있죠? 3대(大) 주권(主權), 투표권(投票權), 대통령(大統領)을 누가 뽑아요? 국민(國民)이 주인(主人)이라는 권리(權利), 주(主) 자(字)를 쓸 때, 주인 주 자(字) 써, 안 써? 주인(主人)의 권리(權利)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국민(國民)의 주권(主權)은 투표권(投票權), 어떤 대통령(大統領)도 여러분이 뽑아, 그리고 뭐가 있죠? 혁명권(革命權)이 아닙니다. 저항권(抵抗權), 그 다음에 혁명권(革命權).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을 투표(投票)로써 뽑았는데, 대통령(大統領)이 정치(政治)를 엉망으로 해, 그러면, 저항권(抵抗權), 국민(國民)들이 저항(抵抗)해, 안 해?

요새 청와대(靑瓦臺) 앞에까지 노조(勞組)들이, 민주노총(民主勞總) 막 가서 데모하더구먼. 그러면 이 데모를 많이 하는데, 이게 저항(抵抗)이야. 어? 저항(抵抗). 저항(抵抗)하다가, 리보루션 (revolution), 리보루션 (revolution), 혁명(革命)을 해버려. 그럼 혁명(革命)은 뭐여? 4.19같이 대통령(大統領)이 잘못하면 국민(國民)이 내보내 버리는 거야. 에?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내보낸 것도 이 혁명권(革命權)에 있는 거야. 탄핵(彈劾)도. 그래서 이 혁명권(革命權)은, 그냥 이승만 같이 내쫓아도 되고, 뭐 탄핵(彈劾)을 해도 되고, 그거는 국민(國民)이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를 만들어 놨다, 그리고 거기에서 심판(審判)해서 내 보내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주인(主人)은 확실(確實)한 주인(主人)인데, 대통령(大統領)이 붙고 나면 은, 국민(國民)들한테, 찍어줬다고 소식(消息) 있나, 없나? 에? 물러날 때까지 소식(消息)이 있어, 없어? 없어. 나는 당선(當選)되고나면, 제일(第一) 먼저 여러분한테 뭐가 간다고? 생일선물(生日膳物)이 가고, 알겠습니까?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가요.

이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제일(第一) 먼저 나가. 헌법(憲法)을 고치기 전(前)에. 바로 당선(當選)되고 나서 좀 있다가,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이 쫙,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에도 돈이 들어 있어. 근데 그 액수(額數)는 여러분한테 비밀(秘密)이야. 하하하하. 나중에 받아보고 놀래면 돼. 알겠습니까? 당선축하금(當選祝賀金)을 왜 주냐? 어, 여러분들이 너무나 고생(苦生)을 했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걸 제일(第一) 먼저 줘.

그 다음에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내는데, 국민(國民)들이 엄청난 내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때 지지(支持)를 해줘야 돼. 맞죠? 그럼 내가 80% 지지(支持) 받았다, 70% 지지(支持)로, 뭐 문재인 박근혜가 40%, 50% 붙었잖아? 그러나 80%나 붙어버리면, 개헌투표(改憲投票)할 필요(必要)있나, 없나?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TV토론(討論)에서 300명(名)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보내고, 국가(國家)를 혁명(革命)하겠다, 이러면. 어, 그러면, 저 사람 마음대로 하라는 소리잖아. 대통령(大統領) 만들어 준 거는, 당신(當身) TV토론(討論) 때 한 그대로 해, 이 소리잖아?

그러면 그대로 실현(實現)해도 아무 상관(相關) 없겠죠? 거기에 저항(抵抗)하는 사람은 가차(假借) 없어. 알겠습니까? 나는 일반(一般)사람하고 달라서, 굉장히 부드러운데, 물러남이 또 없어, 한 번도. 옳은 일을 밀어붙일 때.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들(300名) 가지고는 생일선물(生日膳物) 줄 수 있을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줄 수 있을까? 결혼(結婚) 수당(手當) 1억(億) 줄 수 있을까요?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 줄 수 있을까? 우리나라 국민(國民) 부채(負債) 해결(解決)해 줄 수 있을까? 없어요. 천년만년(千年萬年) 이 나라는 대통령(大統領)이 아니라, 300명(名)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즈그 맘대로 하는 나라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그들이 해온 결과(結果)가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 중산층(中産層)은 자기(自己) 집이 있어야 돼, 안 돼? 자기(自己) 집. 두 번째 현금(現金) 1억(億) 있어야 되죠? 그 다음에 월수입(月收入)이 얼마? 월수입(月收入)이 500, 이러면 우리나라 중산층(中産層)이야.

중산층(中産層)

  1. 자기(自己) 집

  2. 현금(現金) 1억(億)

  3. 월수입(月收入) 500

근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은, 전 국민(全國民), 요 지금 중산층(中産層)이 거의 다 없어졌어요. 빚이 전부(全部) 다 1억(億) 이상(以上), 이렇게 돼있어요. 반대(反對)가 돼있다니까. 집은 전부(全部) 은행(銀行) 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래가지고 간신(艱辛)히 빚이 없는 사람은 가물에, 콩나물에 뭐 나듯이 있어요. 다 빚이 있어.

김우중 씨가 망(亡)하고 나니까, 국가(國家)에 갚아야 될 돈이 70조(兆)였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재벌(財閥)이 돈이 많나? 재벌(財閥)이 돈이 많을까요? 빚이 그거의 1,000배(倍)야, 1,000배(倍). 그 사람 재산(財産)의 1,000배(倍)가 빚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도 정치권(政治權)들이 오라 가라 하고, 불려 다니고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엄청난 우리나라의 돈이 다 어디로 갔느냐? 특별(特別)한 사람들이 가지고 숨어 있는 거야.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뭐하죠? 화폐개혁(貨幣改革)은 하면 안 돼요. 화폐개혁(貨幣改革)을 하면 나라가 망(亡)해. 알겠습니까?

화폐개혁(貨幣改革)은 디플레이션(deflation), 인플레이션(inflation), 알겠습니까? 에그플레이션(agflation), 어?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이런 게 올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이런 네 개의 플레이션이 오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화폐개혁(貨幣改革) 안 하고, 디플레이션(deflation)이나, 인플레이션(inflation)이나, 에그플레이션(agflation)이나,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이 없는, 그런 경제(經濟) 원리(原理)를 적용(適用)해. 나는 세계(世界) 경제학자(經濟學者)가 내 발가락에 따라올까, 못 따라올까? 못 따라와요, 이론적(理論的)으로도 못 따라오고.

[제 2부]

1년(年)에 5억 명(億名)씩 굶어 죽는 사람 다 먹이고도, 50억(億)이 먹을 재산(財産)이, 쌀이 남아도는 세상(世上)이야. 지금 이 세상(世上)이. 그런데 그 쌀을 따 불태워버리고, 5억 명(億名)씩을 굶어죽이고 있는 이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그냥 놔두면 될까? 안 돼요.

그런데 저 사람들은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계속(繼續) 만들어. 아, 그냥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에 있는 국민(國民)들도 빚쟁이가 다 됐는데, 저 세계(世界) 200대(大) 국가(國家)는 어떻겠어요? 알겠습니까? 어.

이런 험악(險惡)한 질서(秩序)를 만든 자(者)들이 지금 세계(世界) 정치지도자(政治指導者). 알겠습니까? 절대(絶對) 이런 원시적(原始的)인 정치인(政治人)들 이젠 바꿔야 돼.

그래서 이런 중산층(中産層)은 지금 우리나라에 한 3%밖에 안 돼. 다 무너졌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결혼(結婚) 수당(手當), 생일(生日) 수당(手當), 이런 거 전부(全部) 다 하면 은, 한 달에 평균수입(平均收入)이 600만 원 정도(程度) 돼요. 알겠죠? 어.

그래서 한 가정(家庭)들이 시집 안 간 애, 뭐 또 엄마 아버지, 또 이렇게 모시고 있는 중간(中間) 가장(家長)이 수입(收入)이 많아져, 안 많아져?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부부(夫婦)는 일단 600이 들어와, 그리고 아들이 둘이 있으면, 얼마죠? 600에 900이죠? 엄청난 자금(資金)이 돌아다녀. 시중(市中)에, 알겠습니까? 순환(循環)이 돼, 안 돼? 아, 지금요, 단군(檀君) 이래(以來), 최대(最大) 경제위기(經濟危機)야. 음. 단군(檀君) 이래(以來) 최대(最大) 경제위기(經濟危機). 이거 살릴 사람이.

4대(大) 교육목표(敎育目標)

  1. 영성 각성(靈性 覺醒) ↰

  2. 지적확대(知的 擴大) ↰(네 가지 합쳐서 덕(德))

  3. 의지강화(意志 强化) ↲

  4. 감정 순화(感情 順化) ↲

어, 요 네 가지를 잘 보셔야 됩니다.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한다. 영성(靈性) 각성(覺醒)이 뭐죠? 영성(靈性),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한다. 에. 지금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은, 사람이 강연(講演)을 하거나 강의(講義)를 듣거나, 이 지구(地球)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육(敎育)은 이 네 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여러분은 알아놔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있는 교육(敎育), 하버드 대학(大學)에서 공부(工夫)하는 교육(敎育), 뭐 모든 공무원(公務員) 연수교육(硏修敎育), 이런 모든 교육(敎育)은, 요 네 가지를 지향(指向)합니까, 안 합니까? 교육(敎育)의 4대(大) 목표(目標)야, 알겠죠?

자, 영성(靈性)을 각성(覺醒)하는 교육(敎育)이 있어, 내가 강의(講義)하는 거죠? 강연(講演)하는 거죠? 지적(知的) 확대(擴大), 이거는 각(各) 학교(學校)에서 교육(敎育)하는 거죠? 맞죠? 뭐, 이런 기술(技術)이든, 테크놀로지(technology)든, 뭐든지, 사이언스(Science)든, 지적(知的) 확대(擴大) 교육(敎育) 맞죠? 지식(知識)을 확대(擴大)하기 위해서 교육(敎育) 받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요놈(靈性覺醒)하고 요놈(知的擴大)은 항상(恒常) 상충(相衝)돼 있어. 서로, 서로 싸워요. 지적(知的) 확대(擴大)를 하면 은, 영성(靈性)이 약(弱)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지금 우리나라 고위직(高位職) 공무원(公務員)들이 영적(靈的)으로 허경영(許京寧)같이 미래(未來)를 내다볼까?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 내같이 미래(未來)를 내다볼까? 공부(工夫) 학벌(學閥)이 높으면 높을수록 미래(未來)를 모르는 거야. 무식(無識)하기 짝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 인텔리(intelligent)들 믿다가 전 세계(全世界)가 망(亡)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인텔리들이 학벌(學閥) 내세워가지고, 세계(世界) 기아(飢餓)를 죽이고, 환경(環境)을 파괴(破壞)하고, 엉망으로 하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잘 봐야 돼. 지적(知的) 확대(擴大)는 학벌(學閥)이야, 학벌(學閥). 아니, 부모(父母) 밑에서 금수저 해가지고, 미국(美國) 유학(留學) 갔다 온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經濟) 살릴 수 있을까? 그게 경제학(經濟學) 박사(博士)라고? 한심(寒心)하기 짝이 없어요. 내가 볼 때는 그런 사람 때문에 여러분이 고생(苦生)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적(知的) 확대(擴大)가 늘어날수록 영성(靈性)이 줄어들어. 영성(靈性)을 막아버려. 알겠습니까? 그런 사람일수록 허경영(許京寧)이 쳐다보면, 저런 미친놈 아냐, 쟤? 쟤는 왜 이건희 보고 왕거미 상(相)이라고 그래? 저 왜 김대중이 보고 까마귀 상(相)이라고 그래? 에? 그래, 안 그래요? 한 치 앞을 몰라. 저 사람이 왜 박근혜가 4년(年)만에 쫓겨난다고 그래? 아, 저, 왜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만에 죽는다고, 쓰러진다고 그래? 맞죠?

뭐든지 입에서 나오면 100% 적중(的中)이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이 말 하니까, 지금 경기도(京畿道) 지사(知事)된 사람, 내 이름가지고 그래도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허경영(許京寧)을 가장 존경(尊敬)한다고 하니까, 내가 지금 가만히 복권(復權)이 안 돼서 가만히 있잖아. 이제 내년(來年)부터 내가 활동(活動)을 하잖아. 그런데 제일(第一) 덕(德) 본 사람은 그 사람이야. 그죠? 허경영(許京寧)을 친화적(親和的)으로 이야기 했잖아.

그 사람 말이 진짜 맞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자기(自己)가 내 공약(公約)을 좀 실천(實踐)해보려고, 청년(靑年) 수당(手當)을 준다니까, 저놈 저거 빨갱이다, 이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뭐 형수(兄嫂) 문제(問題)가 있으면서도 당선(當選)되었어, 안 되었어? 허경영(許京寧) 바람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왜? 나를 욕을 했다면, 그 사람, 안 망(亡)하는 사람 있을까? 뒷구멍에서 내 욕하는 사람도 망(亡)해.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여기 뭐냐 하면, Huh Divinenature 하면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걸 말해요. Huh Divinenature라는 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마음에 방향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이 영혼(靈魂)의 방향(方向)을, 마인드풀 컨트롤(mindfull control),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안 부르면 여러분은 컨트롤이 안 돼. 백회(百會)가 열리지도 않고, 우주(宇宙)에서 에너지가 안 와.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만 가능(可能)해. 알겠습니까?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온 사람들은, 잘 들어요. 저 사람이 저 무슨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소릴 하나, 그럴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 온 사람들이 왜 중요(重要)하냐? 여러분들은 여러 번 들었으니까, 에, 정말 아흔아홉 명(名)의 잃어버리지 않은 양(羊)보다 한 마리 잃어버린 사람을 찾는다고 그랬죠? 목자(牧者), 목자(牧者)가,

그 양치기가 그렇듯이, 여러분들은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이야. 우리 밖에서 왔잖아. 뭘 알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풍부(豐富)하겠지, 지적(知的) 확대(擴大)는 있겠지, 그죠? 그러나 감정(感情) 순화(順化)가 돼 있을까? 그냥 부인(婦人)한테 그냥 성질(性質)나면 욕이 나와. 남편(男便)한테 욕이 나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HDMC를 공부(工夫)한 사람은, 이 HDMC를 한 사람은 욕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아니 허경영(許京寧) 에너지를 죽어라고 줄 서서 한 시간(時間)만에 받았는데, 가서 욕 한 마디 해버리면 다 나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차(車)가 팍 끼어들어, 출근(出勤)하는데, 그런데 딴 때 같으면, 저 새끼, 이럴 텐데, 저, 그러다가 하하하하, 야, 내가 두 시간(時間) 줄 서가지고 이거 에너지 받았는데, 그것도 몸이 아픈 데가 있어서 싹 다 받았는데, 이게 종신(?) 다 나가버려. 야, 이거 내가 욕해서 되겠냐. 아이고, 저 사람도 무슨 사정(事情)이 있겠지. 마음이 이렇게 바뀌어버려, 안 바뀌어버려? 저 사람이 얼마나 바쁘면 새치기를, 끼어들겠나, 그런데 입을 딱 다물어버려. 그게 무서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알지 못할 때는 아무리 교회(敎會)를 다녀도, 저런 아이는, 끼어들어온 놈은, 저런, 저런 예수님이 거짓말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저런 나쁜 놈, 요렇게 나와. 아 그 사람을 사랑하라고 그랬는데, 새치기하는 놈을, 저러니까 무식(無息)하면, 교회(敎會)도 안 다니는 놈, 요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없어? 이거 안 되는 거야.

정죄(定罪)하라고 신앙(信仰)을 가지는 거 아녜요. 남을 용서(容恕)하라고 신앙(信仰)을 가지는 거지, 남을 죄인(罪人)을 만들 으라고 신앙(信仰)을 줬나? 아주 세상(世上) 사람을 보고, 아주, 아주 그냥 뭐로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 신앙(信仰)을 남을 재판(裁判)하라고, 신앙(信仰)을 줬나? 아뇨, 재판(裁判) 안하고, 용서(容恕)하라고 신앙(信仰)을 준 거야.

근데 미안(未安)하지만 은, 허경영(許京寧) HDMC는 내가 에너지를 줬는데, 뼈 빠지게. 가서 욕 한 마디 딱 하는 순간(瞬間)에 제로가 되요. 그럼 또 와야 돼, 그죠? 또 한 시간(時間) 기다려서 에어지 받아야 돼. 그럼 에너지를 딱 받았으면, 그게 거기에 열세 가지 정도(程度) 성령(聖靈)이 들어가, 천령(天靈)이. 간(肝)에 들어가고, 머리 들어가고, 따로 따로 다 들어가요.

그러면 고걸 잘 모셔 다녀야 될 거 아냐? 나가가지고 남 욕만 하고, 허경영(許京寧)이 욕 뒷구멍에서 안 하면, 살아있어, 거기에. 그래가지고 명(命) 길어져, 수명(壽命), 오래 살아. 피부(皮膚) 좋아져, 얼굴 점점 예뻐져. 그래, 안 그래요? 어, 다 좋아지는 거야. 돌아가서는 백궁(白宮)가, 살아서는 재수가 좋아, 행운(幸運)이 와.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어, 또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되면, 생일선물(生日膳物), 당선축하(當選祝賀) 선물(膳物) 받아. 생일선물(生日膳物) 받아, 뭐, 명절선물(名節膳物) 받아, 초상(初喪) 때 돈 받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받아, 그래, 안 그래? 아주 경제(經濟)가 밑바닥에다가 산(山)에 불을 지를 때, 밑바닥에다 불을 질러야 올라가, 안 올라가? 그걸 뭐라고 그래? 경제(經濟) 용어(用語)에서.

이게 산(山)이잖아요? 산(山)이면 은, 불을 지를 때, 여기다(산 아래쪽) 불을 질러야 돼, 안 질러야 돼? 내가 불 지르라고 알으켜 주는 건 아닙니다. 절대 불 지르면 안 돼. 여기다가 불을 지르는 걸 뭐라고 그래? 에? 트리클 업(trickle up), 에? 트리클 업 시어스티(trickle up thirsty), 어?

그러면 은, 이 밑바닥에다 불을, 서민(庶民)들한테 돈을 이렇게 주잖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같은 거 이렇게 주잖아요? 그러면 이, 우리나라 이까지가 우리나라야, 경제(經濟)가 확 살아나, 안 살아나? 여기 오면, 중산, 영세기업(零細企業)이 살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살아, 대기업(大企業)이 살아, 국가(國家)가 살아.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불이 확 타서 올라가는 거야. 산(山)으로. 알겠습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은, 트리클 다운(trickle down)이라고 해서, 트리클 다운, 여기다가(산꼭대기) 불을 계속(繼續) 지르는 거야. 국민(國民) 세금(稅金)을 여기에서 싹 걷어가지고 요기다(산꼭대기) 퍼줘. 그럼 이 사람들 여기다(산 아래쪽) 노나 주나?

삼성(三星)이 이번에 잡혀가고 나서 어떤 복수(復讎)를 합니까? 인도(印度)에다가, 베트남에다가 어마어마한 핸드폰 공장(工場)을 지어버려. 우리나라에 지으려고 하던 계획(計劃) 다 취소(取消)야. 취소(取消). 거기서 몇 십만 명(十萬名)을 고용(雇用)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재벌(財閥) 자꾸 그렇게 잡으면, 중소기업(中小企業) 다 망(亡)하고, 줄 도산(倒産)하고, 내년(來年)부터는, 중소기업(中小企業) 줄 도산(倒産)에다가 그 다음 재벌(財閥)은 탈출(脫出)이야. 탈출(脫出). 나중에 화딱지나면 본사(本社)까지 옮겨 버려. 그럼 국가(國家)에 세금(稅金) 하나도 안 내. 그렇게 되면 되겠어요? 경제(經濟)를 아는 지도자(指導者)가 한 번이라도 나와야 우리나라가 사는 거야.

자, 여기다가 돈을 퍼주니까, 빼돌리는 거야, 해외(海外)로. 그냥 돈 돌려주는 회사(會社)가 성업(盛業)을 하고 있어. 해외(海外) 돈 빼돌리는 회사(會社)가 성업(盛業)을 하는데, 아니 우리나라 번 돈을 왜, 해외(海外)로 다 빼돌려. 재벌(財閥)은 합법적(合法的)으로 빼돌려, 왜? 임금이 싸다고, 월남(越南)임금이 우리나라보다 열배(倍)가 싸. 거기 열 명 고용(雇用)하는데, 여기 한 명 고용(雇用)하면 되니, 이거 됩니까? 나라가 망(亡)하는 걸.

그러니까, 대기업(大企業)은 자연(自然)히 가게 돼있어, 안 가게 돼있어?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주고 이렇게 할 때는 임금을 인도(印度)나, 월남(越南) 수준(水準)으로 맟출수가 있어. 임금(賃金) 많이 안 줘도, 스스로 주지마세요, 이래. 집에 돈이 남아나는데, 뭐 때문에 임금(賃金)을 많이 달라고 데모를 하겠어. 그냥 노조(勞組)가 저절로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기가 맥혀, 안 맥혀요? 아니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그냥 가족(家族)마다 나오는데, 계산(計算)하면 돈이 얼마야? 뭐 때문에 임금(賃金) 올려달라고 데모를 해서 우리나라 공장(工場)을 해외(海外)로 다 나가게 하노?

그래서 인도(印度)에 짓는 삼성(三星) 핸드폰 공장(工場), 엄청난 공장(工場)을 지어, 안 지어? 그럼 우리나라 돈이 글로 가는 거야. 돌아올 기회(機會)는, 우리가 죽기 전(前)에는 못 와. 맞아, 안 맞아요? 그거 팔아서 다시 가져오려면 은, 손실(損失)이 어마어마해. 그냥 놔둬버리는 게 낫지.

그러면 우리나라 돈은 해외투자(海外投資)로 이름을 달고서는 다 나가는 거야, 지금. 그럼 여기는 실업자(失業者)만 남는 거야. 빈털터리만 남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재벌(財閥)들이 기업(企業)하기 좋은 나라 만들어주는 지도자(指導者) 우리나라에 나와야 돼, 맞죠?

그래서 영성각성(靈性覺醒)을 제일(第一) 먼저 해야 돼. 그 다음에 지적확대(知的擴大), 그 다음에 의지(意志)를 강화(强化)해야 돼, 의지강화(意志强化), 정신력(精神力)을 강화(强化)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이것도 교육(敎育)예요. 인내심(忍耐心)을 키워. 맞아, 안 맞아? 요새 애들 의지(意志)가 박약(薄弱)해, 안 해?

그래, 어떤 애들이 나한테, 총재(總裁)님, 나는 공부(工夫)하기 싫어서 자살(自殺)하고 싶은데요, 그래? 그러면 너 말이야, 저 이란에, 이락에는, 중동(中東)에는 나라가 없어져가지고, 전쟁(戰爭)터에서 부모(父母)도 죽어버리고, 마, 저, 아프리카 같은 데는, 난민(難民)이 돼가지고, 학교(學校)도 없어지고, 부모(父母)도 죽어버리고, 돈도 없고, 가족(家族)도 없고, 혼자가 돼가지고, 난민(難民), 그 난파, 배를 타고 난민수용소(難民收容所)에 가있는 학생(學生)들이 많아, 안 많아요?

요만한 애기는 물에 빠져, 쿠르도 걔는 죽어버리고, 그래, 안 그래? 물에 둥둥 떠내려 오니까, 즈들은 다 달아나버리고, 애는 놔둬버리고, 그 세 살짜리가 물에 거, 둥둥 떠 있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아.

그러한 난민(難民)들 속에 있는 청소년(靑少年)들이. 공부(工夫)하고 싶어서, 책(冊)을 보려, 책(冊)이 있나? 엄마 아빠 있나? 돈 있나? 선생(先生)님 있나? 교실(敎室) 있나? 나라가 있나? 아무도 온데간데없어. 그래도 그런 학생(學生)도 희망(希望)을 가지고, 공부(工夫)하고 싶어서 몸부림치는데, 느그는 지금 없는 게 없어. 그런데 엄마 아빠가 공부(工夫)하라는데, 공부(工夫)가 하기가 싫다고? 자살(自殺)하고 싶다고? 빨리 죽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인간(人間)은 빨리 죽어야 돼. 내가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잘못했대. 대부분(大部分) 애들이 잘못했다고 그래. 아, 총재(總裁)님 말씀 들으니까, 정신(精神)이 바짝 드네요. 공부(工夫)를 잘하든 못하든, 부모(父母)님이 공부(工夫)할 수 있게 해준 것만 고마우니까, 공부(工夫) 하긴 해, 성공(成功) 안 해도 아무 관계(關係)없고, 공부(工夫) 못해도 아무 상관(相關)없어,

그냥 열심(熱心)히 하고, 친구(親舊)들 좀 잘 되라고 그러고, 너는 좀 못되는 게 좋아. 무슨 얘기인줄, 하는 애는 잘하게 하고, 그러고 너는 그냥 졸업장(卒業狀)만 받고 학교(學校)만 가, 열심(熱心)히, 공부(工夫)에 신경(神經)쓰지 마, 맞아, 안 맞아? 내 말이.

엄마가 학교(學校)가라면 가고, 공부(工夫)하라면 하고, 점수(點數) 나빠지면, 아, 다른 애들한테 좋은 일했다 생각하고, 하하.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공부(工夫)에, 그런 실력(實力)에 신경(神經)쓰지 마라. 허경영(許京寧)이 나중에 다 해 줄게. 그래, 애들이 마음을 편안(便安)히 가지게 해줘버려. 맞아, 안 맞아요? 유튜브 보는 학생(學生)들, 명심(銘心)해. 공부(工夫) 중요(重要)하지 않아요, 알겠죠?

요 네 가지(靈性覺醒, 知的擴大, 意志强化, 感情順化)를 합(合)쳐서 뭐라고 그래? 이 네 가지를 합(合)쳐서 우리가 뭐라고 그래? 네 가지를 합(合)쳐서 우리가 뭐라고 그래? 덕(德)이라고 그래, 덕(德).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걸 우리는 덕(德)이라고 그래. 이건(知的擴大) 지식(知識)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건 지식(知識)이지만, 의지강화(意志强化), 이런 건 능력(能力)이야. 맞아, 안 맞아?

감정순화(感情順化), 성질(性質) 내는 거, 학교(學校)를 졸업(卒業)한 사람과 초등학교(初等學校) 나온 사람은, 초등학교(初等學校)만 나온 사람은, 성질(性質)이 더 고약해. 감정순화(感情順化)가 덜 돼. 그런데 공부(工夫)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감정(感情)은 순화(順化)가 되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감정(感情)을, ……

  1. 하심(下心)

  2. 일심(一心)

  3. 무심(無心)

  4. 허심(許心)

자, 눈 감아요. 명상(冥想), 명상(冥想)의 4대(大) 법칙(法則) 뭐죠? 첫 번째 뭐죠? 명상(冥想)의 4대(大) 법칙(法則), 첫 번째 하심(下心), 마음을 낮춰요. 그 다음에 두 번째 그 다음에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거기 마음에 첫 번째 애인(愛人)도 나타나고, 두 번째 애인(愛人)도 나타나고 막 이러면 안 돼. 그 중(中)에 지금 현재(現在)에 있는 마누라만 딱 머릿속에 떠올리든지, 지금 남편(男便)만 하나로 줄여. 마음속에 여자(女子)만 100명(名)씩 나타나면 복잡(複雜)하니까, 하하하.

그러니까 하심(下心)한 다음에, 일심(一心), 세 번째 뭐여? 무심(無心), 하나 남은 여자(女子)마저도 잊어버려 버려. 무심(無心), 그 다음에 네 번째는 허경영(許京寧)만 불러요. 마음속에, 자, 그러고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넣고, 눈 감고 있어요. 네 번째 허심(許心)이야. 이러면 마음이 안정(安靜)이 되요.

그러면 몸에 체온(體溫)이 내려가. 덥지가 않아. 가만히 있으세요. 우리는 불이 나갔을 때도, 이 시간(時間)을 이용(利用)할 줄 알아야 돼. 우리는 어떤 역경(逆境)이 와도 거기에 흔들릴 필요(必要)가 없어, 우리 몸은. 전기(電氣) 아니라, 태양(太陽)이 사라져도 눈도 까딱하지 마라. 내가 있으니까.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면 더위가 싹 가셔. 그리고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북극(北極)바다에 곰이 지금 얼음 속에 빠졌어. 근데 엄청 추운거야. 몸이 얼어 죽어 가. 자, 그걸 머릿속에 넣어요. 눈 감고. 그러고 여러분이 보트 타고가다, 북극(北極)을 가다가 물속에, 얼음물속에 들어갔다. 그런데 지금 숨이 막힌다. 추워서. 그 명상(冥想)에 집어넣어요.

지금 얼음 속에 빠졌어. 굉장히 내가 중요(重要)한 말을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은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마음으로. 그래서 얼음 속에서 조금 있으면 몸이 영하(零下)가 되어가지고, 심장(心腸)이 멎을 지경(地境)이야. 보통(普通) 문제(問題)가 아니야. 발이 시린 사람? 손이 시리죠? 이제 조금 있으면 몸이 동태(凍太)가 되어서 죽게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 상황(狀況)으로 몸을, 눈을 감아요. 몰입(沒入)해, 물속으로. 어마어마하게 몸이 시려. 어떤 역경(逆境)도, 우리는 전기(電氣)가 나가도 그 시간(時間)에 우리가 얻는 것이 있어야 돼. 항상(恒常) 어떤 장애(障礙)가 와도 나는 역경(逆境)속에서 항상(恒常) 신인(神人)은 세상(世上)을 즐겁게 살아왔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어, 우리가 전기(電氣)가 나가는 이런 시점(時點)이 오면 은, 우리는 더, 야, 인간(人間)이, 이 전기(電氣)를 발견(發見)했구나, 전기(電氣)를 어떻게 발견(發見)했을까? 전기(電氣)가 나갔기 때문에, 전기(電氣)에 대해서 내가 말을 해주는데요. 자, 눈뜨세요. 전기(電氣)들어왔어요. 명상(冥想) 잘했죠? 몸이 싸늘해졌죠? 얼어 죽겠는 사람? 하하하하.

어, 이렇게 여름에 더울 때는, 옛날에 승려(僧侶)들이나, 선비들은 이렇게 해서 더위를 이겼어. 알겠죠? 얼음바다 속을 왜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뭐가 덥다고 쌌느냐고. 얼음바다 속에 들어가 버려, 그냥. 알겠죠? 상상임신(想像姙娠)하면 배가 올라와, 안 올라와. 얼음을 상상(想像)하면 몸이 얼어버려요.

그래가지고 어떤 사람을 최면(催眠)을 걸어가지고, 뭐, 당신(當身) 몸이 지금 얼음에 빠졌다, 이래가지고, 실제(實際)는 얼음에 안 빠졌는데, 빠진 것처럼 위장(僞裝)했더니, 체온(體溫)이 확 내려가 버렸어. 그래가지고 막 죽을 뻔 한 거야. 그래 나중에 보니까 그게 가짜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自己) 몸이 실제(實際) 온도(溫度)가 내려가서 얼어 죽는 줄 아는 거야. 그렇게 위장(僞裝)합니다. 선풍기(扇風機) 틀어 놓고, 막 찬바람을 쏘이면서, 북극(北極)에 있는 거 마냥, 위장(僞裝)을 해가지고.

① Energy storage technology

② Algorithm technology

③ Blockchain technology

4大革命

  1. Divine nature 영성혁명(靈性革命)

  2. Digital

  3. Design

  4. Dioxhribonucleic acid

자, 전기(電氣)가 나갔으니까, 전기(電氣) 이야기 하나 해야지. 이 에너지 스토로그 테크놀로지(energy storage technology)가 뭐죠? 에너지 스토로그 테크놀로지. 이, 요거는 뭐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algorithm technology).

지금 나타나고 있는 4대(大) 리볼류션(revolution), 4대(大) 혁명(革命)이 있어요. 첫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디바인네이쳐(Divine nature), 어? 그러면 이 디바인네이쳐는 영성혁명(靈性革命)이죠? 영성혁명(靈性革命). 여기 있죠? 영성각성(靈性覺醒)이 맨 위에 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뭐있죠? 디지털(Digital), 디지털 혁명(革命). 세 번째 뭐여? 디자인(Design), 그 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디엔에이(DNA), 이거 줄여서 디옥시리보 너클 엑시드(Dioxhribonucleic acid)를 디엔에이(DNA)라고 그래.

그러면 요 네 개 혁명(革命)이 있고, 요 네 개 혁명(革命) 중(中)에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부분(部分)이 요 부분(部分) [①(energy storage technology), ② (algorithm technology)]이야. 간추려 놓은 거예요. 알겠죠?

요 네 개 혁명(革命)에 디지털 혁명(革命)이 있어, 없어요? 디자인, 요, 디옥시리보 너클 혁명(革命)(Dioxhribonucleic acid), 있어, 없어요? 요것이 줄여 놓은 게 요 세 가지야. 요게(③) 뭐죠? 마지막이? 마지막이 뭐죠? 요거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Blockchain technology)라고 그래. 블록체인 기술(技術)이 앞으로, 이 융합(融合) 기술(技術)이 앞으로 미래(未來)를, 모든 디지털을 좌우(左右)해, 안 해?

그러니까, 이 네 가지를 상세(詳細)하게 들어가면, 에너지를 농축(濃縮)시키는 거야. 우리 빠떼리, 지금은 이렇게 빠떼리 나가버리면, 에너지를 빌딩에 놔둬가지고 쓸 수가 없어. 한전(韓電)에서 와야 돼. 근데 앞으론 요만한 가방 같은 거 하나만 딱 있으면, 한 달 쓸 전기(電氣)를 그 안에 넣어놔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기서 그 전기(電氣)를 한전(韓電)에서 그냥 받아가 모아놨다가, 계속(繼續) 쓰는 거야. 한전(韓電)에서 전기(電氣)가 나가고 자시고 하등(何等) 관계(關係)가 없어. 전시(戰時)에도 쓸 수 있어, 없어? 그런데 그 기술(技術)을 개발(開發)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한국전력(韓國電力)에서 발전소(發電所)가 고장(故障)났어, 전기(電氣) 다 제로야. 그런데 에레베타, 아파트 같은데 갓난애가 다섯 살짜리애가 세 살짜리 동생(同生)을 데리고, 에레베타 타고 가게 갔다 오는 거야. 에레베타 탔어, 불이 탁 나가버려. 한전(韓電)에서 정전(停電)이 된 거야. 애가 그 안에서 네 시간(時間)을 갇혀 있다고 생각해봐봐.

그런데 남자(男子)애들은 막 울어요, 그런데 여자(女子) 아이는 당황(唐惶)하지 않고, 남동생(男同生)보고, 야, 가만히 있어, 괜찮아, 엄마 올 거야. 하하. 그런데 동생(同生)은 엄마하고 막 우는 거야. 남자(男子)애들은 좀 그래요. 겁이 많아. 그런데 여자(女子)들은 침착해. 그래서 얘, 울지 마. 엄마 올 거야. 이러고 있다니까,

그래가지고 나중에 나오면, 여자(女子)애는 당황(唐惶)도 안 해요. 몇 시간(時間) 갇혀 있어도, 그런데 그 아들놈은 눈물이 범벅이 돼가지고 있어. 하하하하. 그 어떤 때보면 여자(女子)들이 더 강(强)해. 에.

그러니까, 에레베타에서 그런 갇힐 일이 있을까, 없을까? 아파트마다 전기(電氣)가 충전(充電)돼 있어, 한 달 쓸게. 입력(入力)돼 있는 거야. 전기(電氣) 나가고 관계(關係)없어. 전기(電氣) 넣는 날, 전기(電氣) 넣으세요, 그러면 그 아파트에서 전기(電氣) 충전(充電)시키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루 충전(充電)시키면 한 달 쓰니까, 에레베타가 설 일이 있나, 없나?

전기(電氣) 잘못되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에레베타에서 그런 갇힐 일이 있을까, 없을까? 아파트마다 전기(電氣)가 충전(充電)돼 있어, 한 달 쓸게. 입력(入力)돼 있는 거야. 전기(電氣) 나가고 관계(關係)없어.

전기(電氣) 넣는 날, 전기(電氣) 넣으세요. 그러면 그 아파트에서 전기(電氣) 충전(充電)시키면 되는 거야. 하루 충전(充電)시켜 놓으면, 한 달 쓰니까. 에레베타가 설 일이 있나, 없나? 전기(電氣) 잘못되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없겠죠?

이래서 전기(電氣) 에너지를 충전(充電)시키는 기술(技術)이 아직 인간(人間)들에게 없어. 그래서 핸드폰 밧데리 정도(程度), 자동차(自動車) 밧데리 정도(程度)만 에너지를 충전(充電)시키고 있어. 에? 그러니까, 아니 그런데 공식적(公式的)으로 없다 이거야. 저 지금 말하는 거 가짜야. 알겠죠? 현재(現在) 인류(人類)가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하는 축전기(蓄電器)는 제대로 개발(開發)을 못 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태(事態)가 나지, 그러면 그게 빌딩마다 다 팔리게?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에너지를 무한동력(無限動力)이 있다, 충전(充電)할 수 있다, 이거는 전(全) 100%가 가짜야. 전(全) 100%.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예요. 그게 다 가짜라는 건 내가 알 수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몰라. 알겠죠?

그래서 아직 이 스토로그(storage) 기술(技術)이 개발(開發)이 안 돼 있어. 이 스토로그가 축전(蓄電)이라는 뜻이야. 에, 전기가, 전기를, 이 스토레이지가 축전(蓄電)한다는 뜻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밧데리, 핸드폰 밧데리가, 에너지, 스토로그 에너지야. 알겠죠? 핸드폰 밧데리. 그러니까, 이 밧데리 기술(技術)이 우리가 아직 부족(不足)하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전기(電氣)가 나가니까 이 전기(電氣) 강의(講義)를 내가 하고 있구먼, 하하하하. 아, 여러분들 눈 감고 있는 동안, 내가 이걸 지금 강의(講義)하고 있는 거야.

[제 3부]

자, 그러면 블록체인은 뭐죠?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이 블록체인 기술(技術)은 앞으로 해킹이 없어져. 해킹이. 무슨 말이냐 하면 은, 내가 은행(銀行)에서 해킹을 딱 해서 돈을 찾으려고 하잖아, 그러면 저 블록체인이 뿌라스 마이너스 옆으로 횡으로, 온갖 블록체인이 연결(連結)돼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떤 인간(人間)도 해킹이 불가능(不可能)한 시대(時代)가 곧 도래(到來)해버려. 알겠죠? 에. 그러니까, 본인(本人)의 예금통장(預金通帳)을 해킹해 갈 수 있는 기술(技術)은 앞으로 없어져 버리는 거야. 왜? 블록체인이 돼가지고, 본인(本人)의 예금통장(預金通帳)을 건드리기만 하면 은, 그 돈을 찾으러 가면 핸드폰에서 비상(非常)벨이 울려. 무슨, 이해(理解)가죠?

그럼 은행(銀行)하고 바로 교신(交信)이 돼 버려. 체인이 다 돼있어, 블록체인이 돼있단 말이야. 핸드폰하고 연결(連結)돼 있고, 뭐 집전화(電話)도 연결(連結)돼 있고, 막 다 돼있는 거야, 컴퓨터, 블록체인이.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럼 아, 내 돈을 누가 찾습니까? 지금. 아니 이게 당신(當身) 아닙니까? 아니, 나는 돈 찾으러 간 사실(事實)이 없어요. 그럼 착 차단(遮斷)해. 블록체인이 내가 사인을 안 하면, 차단(遮斷)돼버려. 어때요? 좋죠?

그러니까, 이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뭐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는 뭐요? 에? 이 알고리즘이 뭐여? 아니, 우리 애들, 박 실장(室長),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뭐여? 이거.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뭐여? 내가 오늘 전기(電氣) 나간 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

모르는가? 이게 뭐냐 하면 은, 여러분들,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앞으로 굉장히, 에? 아니야. 인공지능(人工知能)을 하려면, 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를 해야 돼. 그런데 저건 뭐냐 하면, 컴퓨터 연산법(演算法)이야. 엄청난 복잡(複雜)한 문제(問題)를 다 풀어내는 거야. 알고리즘, 알겠죠?

그러니까, 컴퓨터 연산(演算) 기술(技術)이 극도(極度)로 발전(發展)돼가지고 뭐, 하여튼, 프로그램을 쪼끔만, 내 통장(通帳)의 돈을 누가 빼내려고만 하면, 전부(全部) 그걸 제어(制御)해 버려. 알겠습니까? 내 비밀번호(秘密番號)를 썼는데도, 돈을 찾으려면 은, 여러 군데 통보(通報)가 되어서 제어(制御)가 딱딱 되어있어. 그래 최종(最終) 본인(本人)한테 까지 연락(連絡)이 와. 그 연락(連絡)된 신호(信號)가 가지 않는 한(限), 해킹이 안 돼, 돈이 안 나가. 우리는 그걸 알고리즘이라고 해.

그러니까, 알고리즘과 블록체인도 또 체인이 돼있는 거야. 이 에너지 스토로그하고도 체인이 돼있어, 왜? 이게 꺼지면 안 되잖아. 정전(停電)이 돼가지고. 꺼져버리면, 도둑, 문제(問題)가 생긴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이것들이 또 블록체인으로 연결(連結)되는 거야. 블록체인으로. 알겠죠? 그게 나온 게 인공지능(人工知能)이야. 알겠죠?

인공지능(人工知能)보고, 야, 너 돈 좀 찾아와. 딱 이러면 은, 인공지능(人工知能)이, 파파파팍 해서, 돈 저리로 송금(送金)했습니다. 딱 그럴 거 아냐? 그럴 때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다 해놨어도,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確認)하는 것이 또 있어야 되겠죠? 그것까지 블록체인에 해결(解決)해 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알고리즘과 에너지 스트레이지 테크놀로지가 해결(解決)해내 다 했더라도, 내 블록체인에, 내 핸드폰에 내 영상(影像)이 들어가야 해킹이 되는 거야. 돈을 빼가. 지금은 내 영상(影像)이 없는데도 막 돈을 빼가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내 핸드폰에 OK, 요게 나가줘야 돈이 나가는 거야. 그럼 얼마나 좋아? 그럼 은행(銀行)에 돈 넣어놔도 마음 놓고 믿겠죠? 지금은 못 믿어. 해킹 전문가(專門家)가 꽉 찼어, 전 세계(全世界)에. 갑자기, 돈 20억(億)이 있었는데, 깡통이야, 가보니. 찾으려니까, 어느 놈이 가져갔는지, 은행(銀行)에서 모른대,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이 살고 있어.

그러니까, 잘 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거지가 돼있어. 알고 봤더니, 컴퓨터 사고(事故)야. 통장(通帳)에, 돈 완전(完全)히 거기다 넣어놨더니, 어떤 놈이 해킹을 해서 싹 뽑아갔어. 기분(氣分)좋게 뽑아 갔어. 그 다음날부터 거지야. 그래가 찾아달라니까, 찾는데 만 50년(年) 이상(以上) 걸려. 찾을 수 있나요? 그 돈보다 돈이 몇 천배(千倍) 더 들어가.

그러니까, 돈 100억(億) 정도(程度) 있다고 큰 소리 치다가 거지 되어, 순식간(瞬息間)입니다. 지금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하루빨리, 오늘 전기(電氣)가 나가는 바람에 여러분한테 좋은 기술(技術) 알려주네.

내가 전기(電氣)가 나가니까, 스토레이지를 말한 거야. 맞죠? 충전(充電),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하는 기술(技術), 이게 아직까지 미비(未備)한 거야. 그리고 어떤 뭐 다단계(多段階) 회사(會社)나 뭐 이런데서, 아 뭐 전기(電氣)를 충전(充電)할 수 있는 에너지 개발(開發)했다, 이러면서 돈을 모으는 사람 있어요.

또 무한동력(無限動力)을 개발(開發)했다, 전기(電氣)없이도 뭐 모터가 돌아간다, 이렇게 하는 사람 있으나, 이건 내 앞에서 이야기하면 안돼요. 모든 에너지의 주관자(主管者)는 허경영(許京寧)이야. ……

본태양(本太陽)

가태양(假太陽)

허경영(許京寧)은 본태양(本太陽), 맞죠? 본태양(本太陽)에서 우주(宇宙) 에너지가 다 나가. 그 자(者)가 여기 와있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나를 보잖아. 본태양(本太陽)은, 본태양(本太陽)은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神)이라는 글자야. 그 자(者)가 본태양(本太陽)인데, 여러분은 그 본태양(本太陽)을 신(神)이라고 불러. 알겠습니까?

저 하늘에 있는 태양(太陽)은 가태양(假太陽), 가태양(假太陽)은 뭐죠? 가짜 태양(太陽), 어제 인터넷에 허경영(許京寧)이가 글자를 잘못 썼대, 뭘 잘못 썼다고 그러더라, 어,

미립자(未粒子)

미립자(微粒子)

양자(量子)

원자(原子)

분자(分子)

미립자(微粒子), 자 봐요, 이게 분자(分子) 아냐? 분자(分子), 분자(分子). 그러면 원자(原子)가 있으면 은, 원자(原子)가 있잖아요? 그러면 양자(量子)가 있다 말이야, 양자(量子). 그 위에 미립자(微粒子)가 있어, 이 미 자(字)는, 이 미 자(字)는, 이 미(微) 자(字)야. 작을 미 자(字), 알겠죠? 작을 미 자(字), 미립자(微粒子).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점점 작아지는 거죠?

그러면 미립자(微粒子) 위에가 미립자(未粒子)가 있단 말이야. 내말 알겠죠? 이 미립자(未粒子)는 광자(光子)라고 할 수 있어. 즉, 말하자면, 이 미립자(微粒子)는 작은 입자(粒子)야. 근데 이 입자(粒子)가 미립자(未粒子)가 돼버리면, 작은 입자(粒子)마저도 없어. 입자(粒子)가 아니야. 뭐가 돼? 빛이 돼버리는 거야. 알겠죠?

요 미립자(未粒子)로 쓰는 거는 요거(微粒子)보다 더 작다 소리야. 미립자(微粒子)가 아주 작아져 버리면, 미립자(微粒子)가 아닌 게, 미립자(未粒子)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 미립자(未粒子)를 말한 건데, 이 자(字)(微)를 잘못 다 이러면 안 돼. 알겠죠?

이것은(未粒子)은 말하자면, 허경영(許京寧) 본태양(本太陽)의 내보내는 거, 알겠죠? 그냥 이, 여러분 눈으로 탁 쏘면 은, 내장(內臟)이 확 바뀌잖아? 여러분 인체(人體)가 확 바뀌죠? 그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의 에너지야. 알겠습니까?

근데 저 태양(太陽)은 빛만 보내지, 생다이아몬드에서 빛만 오지, 그 자체(自體)가 에너지가 아니야. 알겠죠? 오히려 달은, 낮에는 영하(零下), 낮에는 영상(零上) 150도(度), 밤에는 영하(零下) 150도(度)야. 달이. 알겠죠?

그 다음에 수성(水星), 다른 모든 별들은, 태양계(太陽系) 있는 별들은 전부(全部) 온도(溫度)가 영하(零下) 130도(度), 영하(零下) 150도(度) 이래요. 알겠죠? 그런데 지구(地球)는 유난스럽게 영상(零上) 55도(度)와 영하(零下) 55도(度)를 왔다 갔다 해. 알겠습니까? 사막(沙漠)은 영상(零上) 55도(度), 저 추운데 는 영하(零下) 55도(度). 그 위에 왔다 갔다 해요, 알겠죠?

지구(地球)의 온도(溫度)는 특수성(特殊性)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지구(地球)를 만들 때, 내가 적용(適用)한 방법(方法)이 여러분이 생존(生存)하는 데 이상(異常)이 없도록 해놨어. 그런데 지금 요 미립자(未粒子)는 광자(光子)인데, 이 광자(光子)가 본태양(本太陽)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해버려.

그런데 여기서(假太陽)오는 거는, 여기서 오는 양자(量子)는, 여기서 오는 빛은 허경영(許京寧)의 본태양(本太陽)에서 나오는 빛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 태양(太陽)보면 병(病)이 낫나? 안 나요. 허경영(許京寧) 빛을 보면 달라져 버려. 맞죠? 다르죠?

근데 저기 태양(太陽)에서 오는 빛은 눈을 부시게 해. 근데 허경영(許京寧) 거는 눈을 부시게 하나, 안 하나? 허경영(許京寧)을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봐. 눈이 부시나. 아무 이상(異常)없죠? 그러니까, 따뜻하기만 해, 따뜻한 빛인데, 엄청난 변화(變化)를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나는, 지능(知能) 1%밖에 못 쓰는 뇌(腦)를, 뇌(腦)를 갖다가 1%밖에 못 쓰는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宗敎), 내가 이거 그리 중요(重要)하다고 해야 됩니까? 그래서 나는 종교(宗敎)를 만들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종교(宗敎)들이 주장(主張)하는 그 가장 위에 있는 자(者)가 와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본 사람이 가장 신기(神奇)한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지구(地球)에서 가장 신기(神奇)한 이방인(異邦人)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자(者)가 올 때 도둑처럼 온다고 그랬어, 안 온다고 그랬어? 온다고 그랬죠? 남사고(南師古)에서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온다고요?

保惠師灵海印出

보혜사(保惠師) 영(靈), 남사고(南師古)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라고 그래요?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언제 온다고요? 해인출(海印出).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온다 이 말이야. 해인시대(海印時代)라는 건, 인터넷시대(時代)에 온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수가, 예수가 돌아갈 때, 내가 가고나면, 다음에 보혜사(保惠師)가 온다고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보혜사(保惠師)가 왔을 때는 그 자(者)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용서(容恕)받을, 사하심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보혜사(保惠師)의 말을 거역(拒逆)하면 은, 이 세상(世上)에서도 오는 세상(世上)에서도 용서(容恕)받을 곳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획죄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라. 하늘에 죄(罪)를, 보혜사(保惠師)한테 죄(罪)를 지으면, 기도(祈禱)할 곳이 없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대적(對敵)해서, 저, 이상한 사람이야. 그런 말을 한 사람들은, 그런 말을 할수록 재수가 없고, 자꾸 나락(奈落)으로 떨어져. 그러다가 나중에 찰나(刹那) 인프렌자가 왔을 때, 쓰레기야. 그냥 그 자리에서 죽어. 죽어서 그냥 쓰레기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 그걸 치울 사람도 없어. 알겠습니까? 에.

그래서 엄청 어리석은 자(者)들인데, 나를 보러 여기 온 사람들은 행운아(幸運兒)들이니까, 내가 볼 때마다 기쁘겠어, 안 기쁘겠어? 어떻게 생겼든 그 사람하고는 예뻐 죽겠는 거야. 왜? 행운아(幸運兒)들이니까. 맞아, 안 맞아요?

지금 풀장에 가 있는 사람이 행복(幸福)할까, 여기 있는 사람이 행복(幸福)할까? 천번만번(千番萬番) 풀장에 가 있어 봐요, 행복(幸福)한가? 거기에 우주(宇宙)에너지가 오나? 본태양(本太陽) 있나? 여기는 본태양(本太陽) 가득하게 와 있어. 알겠죠?

그래서 가태양(假太陽)을 다른 말로 뭐래느냐면, 진태양(眞太陽)이야. 진태양(眞太陽), 알겠죠? 어, 진태양(眞太陽). 진태양(眞太陽)입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본태양(本太陽)이죠? 그러면 이 보혜사(保惠師) 영(灵)이 해인출(海印出)에 오죠? 해인시대(海印時代) 오죠?

그러면 이 예언(豫言)을, 격암유록(格庵遺錄) 한 번 강의(講義)해줬죠? 이런 게 가짜가 아닙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인터넷 시대(時代) 오는걸, 뭐 100년 전(年前)에 뭐 강 아무개가 왔다고? 그때가 인터넷 시대(時代)인가?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하나 나와 봐요. 나와 보세요. 두 사람, 어 두 사람 나와. 오늘 처음 온 사람은 두 사람, 두 사람이 가위 바위 보 해. 이겼네, 이 사람한테 이거(트럼프와 같이 찍은 사진(寫眞)) 줄게요. 이거, 이분한테 내가 오늘 주는 거야. 에? 처음 온 사람한테. 왜, 가위. 내일(來日) 받으면 돼. 내일(來日) 하늘궁에 와서, 받아 가면 되니까, 이리 서요. 자, 요거 가져가시는데, 자리에 갖다 놔.

내일(來日) 저기 가면 엄청 많이 있어. 말하자면 은, 저 액자(額子)가 부피가 굉장히 많아요, 저 액자(額子)가 1,000개(個) 하니까, 부피가 어마어마해. 이 액자(額子) 부피가 많아요. 그래서 주고, 요런 식(式)으로 복사(複寫)를 해놨지. 그죠? 이렇게 해놨지?

액자(額子)에 전부(全部) 꽂아서 내일(來日) 가져가요. 그래 요쪽엔 또 이렇게 돼있죠? 그죠? 이렇게 넣는 거야. 그럼 이걸 1,000장(張)씩 인쇄(印刷)해 놨으니까, 얼마든지 가져가세요. 하늘궁에 와야 되요? 하늘궁 와서 가져가시도록. 여기서는 한 사람만 가위 바위 보해서 줍니다. 하나 받아가고 싶은 사람?

우리나라는 경제(經濟) 살리는 게 시급(時急)합니까? 통일(統一)이 시급(時急)합니까? 통일(統一)은 내가 대통령(大統領)돼서 세계통일(世界通一)하기 전(前)에는 남북통일(南北統一)은 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통일 포퓰리즘에 빠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통일(統一)로 국민(國民)의 경제(經濟) 파탄(破綻)을 덮으려고 하면 됩니까?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민생(民生)이 첫 번째입니다. 첫 번째. 남북통일(南北統一) 시급(時急)하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북한(北韓)이 좀 더 발전(發展)될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 줄 알아야 돼요. 적어도 20년(年) 이상(以上)은 기다려야 됩니다. 절대 통일(統一)을 팔아가지고 국민(國民)들 고통(苦痛)을 덮으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자, 이리오세요. 어디서 오셨죠? 전북(全北) 장수? 박수. 서대문구? 서대문구도 박수 쳐주셔야죠. 대전(大田)? 박수. 오신 것을 축하(祝賀)합니다. 왔다는 자체(字體)가 인생(人生)에 성공(成功)을 한 거야.

자, 뒤로 돌아보세요. 영성각성(靈性覺醒)을 하는데 인제 성공(成功)한 거야. 여기 왔다는 게? 욜루 붙으세요. 보이게. 지적확대(知的擴大)는 별(別)로 중요(重要)하지가 않아요? 어. 교육(敎育)은, 이런 교육(敎育)은 안 받아도 돼.

그 다음에 의지강화(意志强化), 뭐 이런 것도 영성, 내만 만나면 큰 문제(問題)가 없죠? 감정순화(感情順化), 이거는 저절로 되죠? 왜?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받아봐야, 남하고 싸우면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은 착하게 하라, 안 해도, 착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그게 더 중요(重要)한 거야. 저 사람이 갑자기 밉다가, 욕이 나올라 하던 찰나(刹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떠올라, 안 올라? 딱 떠오르면, 입이 딱 닫아져.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이 한테 가서, 강의(講義)들으러 가서, 줄서가지고, 그거 에너지 받았는데, 또, 싹 나가버려. 그럼 일주일(一週日) 기다려야 되잖아. 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주일(一週日)동안 늙어가는 게 엄청난 거야. 다른 사람보다 일주일(一週日) 늦어지는 거 한 번 생각해봐요. 알겠죠? 그러니까, 감정순화(感情順化) 교육(敎育)도 자동(自動)으로 돼. 안 돼? 의지(意志)도 교육(敎育)이 강화(强化)돼, 안 돼? 영성(靈性)이, 나만 만나면, 이 네 가지는 자동(自動)으로 되는 거야.

인간(人間)의 모든 교육(敎育), 절이나 교회(敎會)를 몇 십 년(十年) 다녀도 감정순화(感情順化)가 안 된 사람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에너지 나가는 게 없거든. 뭐 내가 욕 한번 했다고 뭐, 교회(敎會)나 절에서 누가 뭐 잡아가는 거 아니니까, 그러나 허경영(許京寧)한테는 가서 욕만 한 사람, 와서 테스트 해보면 다 빠져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만나기만 하면, 착해지게 돼있어. 남한테 욕 안하게 돼있어. 끼어들기 하는 사람을, 옛날에는 저 나쁜 놈 했는데, 허경영(許京寧) 만나고 난 다음에는, 아, 즈그 엄마가 돌아가셨나? 저렇게 바쁜가? 싹 마음이 바뀌어요. 입에서 욕이 안 나오고, 어머, 바쁜 일이, 급(急)한 일이 있나 보다. 어, 이렇게 생각해야지, 저 나쁜 놈 이러면 그거는 허경영(許京寧) 만난 사람이 아니야.

남편(男便)이 뭐라고 욕을 하면, 어, 오늘 기분(氣分) 나쁜 일이 있었나보다, 그러고 참아야 돼. 또 아내도 마찬가지고, 그죠? 그런데 내 만나기 전(前)에는, 뭔데 당신(當身) 나한테 화를 내냐? 이러지만, 허경영(許京寧) 만나고 나서는, 아이고 내가 허경영, 우리 남편(男便)하고 이런데 안 갔지만, 나는 그 가서 에너지를 받아왔는데, 이런 양반(兩班)하고 괜히 말 섞었다가 내가 에너지 없어지면, 나만 손해지. 아니 여보 욕을 하던 마음대로 해. 하하하하.

참을 수가 있어, 없어? 참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걸 도덕(道德)을 갈고 닦아가지고 착해지려면, 쉬운 일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허경영(許京寧)을 알고 나면, 단숨에 좋아져 버려. 좋은 사람이 안 될 수가 없어. 맞죠? 그 이 세상(世上)에서 좀 참으면, 백궁(白宮)에 가서 그걸 다 풀 수가 있으니까,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하나도 없어. 알겠죠? 잘 들었죠? 어.

전주(全州)에서 온 그 보람이 있을 거예요. 전주가 아니고 어디라고? 장수. 장수는 전주보다 멀지 않아, 그죠? 더 멀지? 어. 전주에서 두 시간(時間) 간다고? 한 시간(時間), 어.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지? 예순 다섯. 아주 그냥 정정하시네, 그죠? 정정하셔.

[제 4부]

신인(神人)

진인(眞人) 미륵(彌勒), 메시아

성인(聖人) 4명(名)

도인(道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대인(大人)

소인(小人)

범인(凡人)

속인(俗人) 90%

자, 내가 강의(講義)를 한 게 있어요. 뭐가 있냐 하면 은, 자, 봐요. 이게 우리가 일반적(一般的)으로 말하는 속인(俗人) 있죠? 그 다음에 범인(凡人), 그 다음에 소인(小人), 대인(大人),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성인(聖人), 진인(眞人), 신인(神人). 그죠? 되게 높죠?

여기(俗人)가 보통(普通) 인간(人間)의 90%예요. 그 다음 여기(凡人~眞人)는 극(極)히 드물겠죠? 여기는 몇 사람 안 돼, 성인(聖人)은. 아직까지 한 네 명(名) 있죠? 그 다음에 진인(眞人)은 예수, 미륵(彌勒)가 메시아라고 그러죠? 신인(神人)만이 오메가가 돼요, 오메가.

이거는 떨어지는 것을 알파라고 그래, 알파. 안 떨어진 걸 오메가라고 그래. 오메가는 지구상(地球上)에 오메가가 되는 사람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없어. 맞아, 안 맞아? 천부경(天符經)에 오메가를, 천부경(天符經)에 뭐라고 그랬죠?

운삼사(運三四) 성환오칠(成環五七)


천부경(天符經)에서 오메가를, 운삼사(運三四),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환(成環), 성환(成環)이라는 건, 고리 환 자(字)야.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온다 이거야. 이 자(者)가, 안 떨어지는 자(者)가 오는 거야. 오메가가. 요 자(者)가 온다는 거야.

요거는 떨어지는 걸 말해, 알파. 이건 오메가야. 그러니까, 천부경(天符經)에는 알파, 오메가가 있어요. 성환(成環), 57세 된 자(者)가 오는 거야. 내가 오십칠 세 때 이름을 알렸잖아, 그때부터 영적(靈的) 작업(作業)을 시작(始作)했어. 맞죠?

그러면 은, 내가 57세 때부터 뭐했다고? 57세가 되기 전(前)에 내가 영적(靈的) 작업(作業)을 안 할 때, 이런 일이 있었어. 여의도(汝矣島)에서 당사(黨舍)를 하고 있는데, 목이 좀, 대통령(大統領) 출마(出馬)해가, 목이 쉬었거든. 그래가 내가 그 밑에 1층에 그 약사(藥師)하고 내가 친(親)해. 내만 보면 인사하고, 1층 현관(玄關)에 약국(藥局)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목이 싸한 거 있잖아. 먹는 거 뭐여 그거. 목캔디. 목캔디를 사러 갔어요. 그런데 약사(藥師)가, 총재(總裁)님 목감기(感氣)가 아닌가요? 감기(感氣)는 아냐. 그냥 목을 많이 썼으니까, 그것만 달라고, 그걸 딱 샀는데, 방송국(放送局)에서 내 뒤를 미행(尾行)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병(病)을 고치는 사람이 약국(藥局)에 와서 감기(感氣), 감기(感氣)이야기를 하더라 이거야. 얼마나 기가 맥혀.

내가 목이 칼칼할 때는 목캔디를 먹어요. 너무 강의(講義)를 많이 하니까, 유세(遊說)를 하고 다니니까, 겨울에 목이 그렇잖아? 아무리 내가 신인(神人)이라도, 내 몸은 내가 지켜야 돼. 이건 인간(人間)의 몸이야. 에너지는 내가 쓰지만 은, 내 몸은 내가, 여러분하고 다르긴 하지만, 목을 많이 쓰니까 좀 쉴 수 있잖아.

그런데 목캔디를 구(求)하러 갔다고 해서 나를 방송(放送)에 나오더라고 그게. 그 나를 모함(謀陷)하는 거야. 저 사람이 에너지가 저 가짜가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환오칠(成環五七), 이게(成環五七) 허경영(許京寧)이야. 이게(成環五七) 허경영(許京寧)이라고. 맞죠? 그 다음에 일묘연만왕만래(一妙然萬王萬來) 있죠? 어, 뭐 그 다 나머지 쓸 필요(必要)없고.

자, 그러면 맞나, 오메가가 맞나, 한 번 봅시다. 이래 해. 자, 본인(本人) 이름 대봐. 내가 이래, 김인석이가, 요 성인(聖人), 성인(聖人), 요 보이죠? 성인(聖人). 성인(聖人)이 오메가가 되나 한 번 봅시다. 예수 그래 봐. 됩니까? 안 됩니까? 선생(先生)은 내 처음 봤지? 언제 봤지? 어, 작년(昨年)에 하늘궁에 한 번 오셨어, 좋아요. 자, 예수. 힘 있나? 떨어져 버리죠?

부처님. 오메가 됩니까? 안 되죠? 강증산 한 번 해봐. 분명(分明)히 보혜사(保惠師) 영(灵)은 해인출(海印出)이라고 그랬어. 해인(海印)은 인터넷 시대(時代)야. 인터넷 시대(時代)에 와야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100년(年) 200년(年) 전(前)이면, 인터넷 시대(時代)인가? 아니야. 그때 올 이유(理由)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자, 강증산. 힘 있나요? 힘 있습니까? 지구인(地球人) 어떤 사람, 핸드폰 그래봐. 아무도 힘 없죠? 그러면 이것이 오메가가 되려면, 허경영(許京寧) 이외(以外)의 이름이 있을까? 허경영(許京寧) 그래봐.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예수님 해봐. 떼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럼 이 두 분은 짜고 있지 않을 거야. 어? 허경영(許京寧)은 오메가에서 일체(一切) 안 떨어져요. 근데 여자(女子)손을 남자(男子)가 뗄 때는 비틀거나 하면, 뗄 수가 있어. 이걸 뗄 때는 한 손가락으로 해야 되는 거야. 다섯 손가락을 여기다 집어넣으면 돼, 안 돼? 그래가 이걸 비틀면 돼, 안 돼? 그렇게 하면, 힘 센 사람 있으면, 여자(女子) 손이 부러져요. 그거는 테스트가 아냐.

이렇게 떼보면 알아. 예수님, 한 손가락, 요거 하나만 써야 돼. 톡 떨어져, 안 떨어져?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이거 됩니까? 불가능(不可能)해. 음. 쏙 빠져버려. 이름 대는 즉시(卽時) 목에, 손에 힘이 싹 빠져버려.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할 때는 힘을 많이 안 줘도 그대로야.

이게 오메가가 유지(維持)되는 자(者)는 글자 그대로 그 자(者)가 오메가야. 운삼사(運三四) 성환(成環), 고리를 이루는 자(者)가 57세 된 자(者)가 온다고,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걸 갖다가 천부경(天符經) 해설(解說)하는 옛날 노인(老人)들은, 이걸(運三四) 예수로 모르고, 이게(成環) 허경영(許京寧)인줄 모르는 거야.

또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이름 보면, (許)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아녜요? 십일(十一)이잖아. 11, 어. 이 11도 지금 풀어나가면, 전부(全部) 천부경(天符經)에 다 맞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다 나와, 다 나오는데, 뭐 시간(時間)이 없어서 지금 풀지 못하겠는데, 격암유록(格庵遺錄), 천부경(天符經), 삼일신고(三一神誥), 에? 저 저, 전체(全體), 우리 예언서(豫言書). 전부(全部) 다 풀어보면 은, 그게 다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이야기야. 맞아, 안 맞아요?

참전계경(參佺戒經) 같은 거는, 그 참전계경(參佺戒經)은 천부경(天符經)을 해석(解釋), 천부경(天符經)을 보좌(補佐)하는 거기 때문에, 그것도 그냥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이야기라고 보면 돼. 알겠죠? 어.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 오는 데는 이런 모든 비밀(秘密)이 있어.

자, 그 다음에 이리 오세요. 이 사람은 건강(健康)해 보이죠? 건강(健康)해 보이죠? 상당히 건강(健康)해 보이네. 내 손이 엄청 셉니다. 이걸 맞고 버티는 거 보니까 대단해. 팍 쓰러져야 되는데, 그죠? 되게 세죠? 어. 굉장합니다, 그냥. 손가락을 이렇게, 손을 턱 건드리면 그냥 온 몸이 충격(衝擊)이 가죠. 어. 그렇게 세요.

눈을 감아보세요. 아픈가요? 송곳으로 쑤시는 거 같아? 근데, 눈을 좀 밝아지고. 자, 이분이, 우리가 어디 병(病)이 있는가 한 번 봅시다. 손을 대, 자 봐요. 아주 건강(健康)한 사람이죠. 힘 있나요? 자, 힘세게 줘 봐요. 아무리 힘을 세게 줘봐야 나이롱이야. 힘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 사람이 중풍(中風) 환자(患者)야. 중풍(中風)이 와 있는데, 본인(本人)은 모를 거야. 근데 이게 밤에 잠을 자다가 그 다음날 병원(病院)에 가면 끝이지. 그때는 마비가 오는 거야. 그때는 환자(患者)라고. 지금은 아무 증상(症狀)이 없죠? 에? 쪼끔 이상(異狀)이 있어? 어떤 증상(症狀)이? 어, 어. 판단력(判斷力)이 좀 흐리고, 어.

이 나이는 지금 그럴 나이가 아니거든. 에? 내보다 새파란 사람이 그런 말을 하니까, 나는 이 엄청난 양(量)을 몇 십 년(十年)을 강의(講義)해도, 머릿속에서 계속(繼續) 나와. 그런데 뭐, 생각이 좀 안 나고, 이런 게 있을 수가 있나? 어, 더 빨라? 하하하. 어. 하나 물어보자,

속인(俗人)은 뭘 속인(俗人)이라고 그런다고? 어? 선물후물(先物後物), 처음에도 돈, 뒤에도 돈. 범인(凡人)은 뭐라고? 정치인(政治人)들이야. 선예후물(先譽後物). 처음에 명예(名譽)를 찾고, 뒤에 돈, 그러면 소인(小人)은? 더 멍청해져? 하하하하. 기억(記憶)하는 건 하나도 없네? 유튜브는 좀 봤어요? 작년(昨年) 3월(月)부터 봤어? 어, 하늘궁에, 왔었구나.

자, 중풍(中風)이 와 있으니까, 어, 다른 거 볼 거 없고, 마저 테스트 끝내자고. 어, 힘줘요. 자, 봐요? 힘없죠? 손을 딱 대면, 떨어져 버려. 손을 대는 즉시 톡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은, 기관지(氣管支) 보세요? 자, 힘줘요. 힘 있나요? 없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머리에서부터 코 기관지(氣管支) 중요(重要)한 부분(部分)이 다 가버린 거야.

근데 이거 탁 튀어나와서 복(福)이 많아. 어? 아주 복(福)이 많아. 내 쳐다봐요. 다 고쳤어, 이? 1년(年) 버텨가지고? 자, 이마 한 번 대보세요. 자, 아저씨가 한 번 떼 봐. 대전(大田) 사람이 떼야 믿을 수가 있어. 안 떨어지지? 내가 한 번 떼 볼게. 시작(始作). 아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한 번(番), 세게 한 번(番) 떼 봐요. 세게 한 번(番) 떼 봐. 불가능(不可能)하지? 돌멩이 같지? 손이 돌멩이 같지?

그러니까, 몸도 이렇게 오메가가 이상(異常)이 없는 데는 오메가가 돼. 이상(異常)이 있는데 가면 알파가 돼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인체(人體)도 내가 만지고 나서 쳐다보면, 오메가로 바뀌어. 나쁜 데는 알파야. 여기도 아까 안 좋았어. 대 보세요.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그건 아까 나이롱이었지?

요 위에도 대봐. 자,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그냥. 선생(先生)은 부부(夫婦)싸움만 안 하면, 어, 남하고 욕만 안하고, 저, 거, 가서 내보고 욕만 안하면 되는 거야. 건강(健康)히 살 수 있는 거야. 야, 세다, 그래도. 내가 왜 팍팍 찌르는지 모르죠? 대장(大腸)을 강화(强化)해야 돼. 알겠죠? 어, 아픈 데만 골라서 찔러? 뒤로 돌아요. 아주 땡잡았어. 아주 그냥, 평생(平生) 병원(病院)에 갈걸. 이제, 오늘 이걸로 끝났어. 에. 말씀해, 말씀해. 말씀하세요.

[제 5부]

사대자산(四大資産)

  1. 영적(靈的)

  2. 인적人的 자산

  3. 지적(知的)

  4. 물적(物的)

어, 에 여러분들이 여기 오늘 와서, 왜 내가, 돈을 벌었다고 그러느냐 하면, 사람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재산(財産)이 뭐죠? 아닙니다. 영적(靈的) 재산(財産). 말려드는 거 좀 봐, 하늘궁에, 백궁(白宮)에 갈 사람들이, 에?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돈은 영적(靈的) 자산(資産)이야. 맞죠? 허경영(許京寧)을 아느냐? 이게 첫 번째 자산(資産)이야. 두 번째 자산(資産)이 인적(人的) 자산(資産)이야. 그래서 삼성(三星)그룹이나, 미국(美國)의 대기업(大企業)들은 인적(人的) 자산(資産)을 첫 번째 치는 거야. 거, 영적(靈的) 자산(資産) 안 쳐. 미국(美國)의 기업(企業)이나 한국(韓國) 기업(企業)은 인재(人材)를 제일(第一) 중요시(重要視)해.

그래서 삼성(三星)의 기술자(技術者)가 얼마 있느냐? 진짜 인재(人材)가 있느냐? 이 삼성(三星)이 다른 기업(企業)을 이길 거냐? 그래서 소니의 인재(人材)와, 삼성(三星)의 인재(人材)가 다르기 때문에, 삼성(三星)이 이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삼성(三星)이 돈이 많아서 소니를 이긴 줄 아세요? 인재(人材)가, 삼성(三星)이 더 많았던 거야. 알겠습니까? 인재(人材) 전쟁(戰爭)이 붙어 있어, 전 세계(全世界)가.

그런데 우리나라 인재(人材)를 중국(中國)이 야금야금 빼가. 맞아, 안 맞아요? 어. 인재(人材)만 빼가는 게 아니라, 기술자(技術者) 다 뽑아가. 맞죠? 그래서 인적(人的) 자산(資産)이, 기업(企業) 자산(資産) 중(中)에 제일(第一) 큰 자산(資産)이야. 두 번째가 지적(知的) 자산(資産)이야. 기업체(企業體)가 지적(知的) 소유권(所有權) 있어, 없어? 특허권(特許權), 이렇게 기업체(企業體)에 있어요.

그 다음에, 세 번째, 세 번째가 물적(物的) 자산(資産)이야. 대장(臺帳)에, 대차대조표(貸借對照表), 돈이 얼마 있는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물질(物質) 자산(資産)을 제일(第一) 낮게 봐. 그래서 영국(英國)이 세계(世界)를 전쟁(戰爭)을 일으켜서, 제일(第一) 노린 게 뭐냐? 땅덩어리가 아니야. 물질(物質)이 아니다 이 말이야. 뭘 잡아갔어요? 어?

지적(知的) 자산(資産)을 다 뺏어갔어. 대영박물관(大英博物館)하고, 프랑스 박물관(博物館)에 가면 은, 우리나라의 중요(重要)한 문서(文書), 보석(寶石) 같은 거 있죠? 우리 민족(民族)의 정신문화(精神文化), 지적(知的) 자산(資産)을 싹 다 가져갔어. 땅은 놔둬 버려, 땅은. 알겠습니까? 땅은 식민지(植民地) 자(者)들한테 돌려줘.

근데 지적재산(知的財産)은 지금까지 안줘, 줘? 안 줘요. 그러니까, 왜? 지적재산(知的財産)이 물적 재산(物的財産)보다 가치(價値)가 더 높아. 맞아, 안 맞아? 서양(西洋)사람들은, 우리 한국(韓國)사람들은 물적 재산(物的財産)을 첫 번째로 보는 거야. 이게 어리석은 거야.

그래서 중국(中國)을 포기(抛棄)해버리고, 중국(中國)의 문화재(文化財) 다 뺏어가 버려. 우리나라 와서 우리나라 문화재(文化財) 다 훔쳐가. 일본(日本)이 우리나라 와서, 땅덩어린 안 뺏겼죠? 그러나 우리나라 문화재(文化財) 다 가져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지적재산(知的財産)을 우리는 찬탈(簒奪) 당(當)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미국(美國)은 인적재산(人的財産)을, 제일(第一) 인재(人才)를 중요시(重要視)하고, 두 번째 지적재산(知的財産), 셋째 물적 재산(物的財産)이야. 그래서 물질(物質)에 대해서 별로 관심(觀心)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개인(未開人)일수록 요게, 거꾸로 돼있어. 물적 재산(物的財産), 그러면 영적재산(靈的財産)은 맨 뒤에 있죠? 이건 아직 그 사람들이 못 알아보니까, 영적재산(靈的財産)을 등한시(等閑視)하는 거지, 실제(實際)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만난 것이 재산(財産) 중(中)에 최고(最高)의, 최고(最高)의 뭐여? 최고(最高)의 재산(財産)이죠? ……

사대(四大) 행복(幸福)도, 사대(四大) 행복(幸福)도요, 영적(靈的) 행복(幸福)이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여러분이 이 세상(世上)에서 잠깐인데,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딱 가면, 허경영(許京寧)을 딱 보게 돼. 거기 무슨 다른 종교(宗敎)의 지도자(指導者) 있을 줄 알아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이 뇌(腦) 지능(知能)을 1%쓰는데, 100%에서 무한대(無限大)로 쓰는 자(者)가 여기 서 있는 거야. 이 양반(兩班)의 뇌(腦)와 이 양반(兩班)의 몸을 고치는데, 0.1초(秒) 걸려. 그게 가능(可能)합니까, 여러분? 여러분들 뇌(腦)를 몇 천억 년(千億年)가도, 그거 할 수 없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이름이 왜, 오메가 되고,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은 왜 오메가에서 안 벗어납니까? 병(病)든 사람들의 이름은 다 떨어져, 안 떨어져? 무슨 예수, 석가, 뭐 그들이 만들어 놓은 그리스 신(神), 뭐 일본(日本)이 만들어 놓은 모든 신(神)은 떨어져, 안 떨어져? 다 떨어져. 어떤 신(神)도 나이롱이야.

오직, 살아서 이 세상(世上)에 여자(女子)의 몸을 빌려서 와있는, 나 하나만이 유일(唯一)한 인간(人間)이 만들어졌다는 증인(證人)으로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땅에 오지 않았다면, 모든 인간(人間)은 같은 줄 알아. 저절로 만들어진 줄 알아. 착각(錯覺)하지 마세요. 위에서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죠?

행복(幸福)도 사대(四大) 행복(幸福)의 첫째가 영적(靈的)이에요. 둘째가 인적(人的) 행복(幸福), 마누라, 남편(男便), 부모(父母), 자식(子息), 친구(親舊), 형제(兄弟), 잘 만나야 돼, 안 만나야 돼? 인적재산(人的財産)이, 인적행복(人的幸福)이 굉장히 중요(重要)해.

첫째 영적행복(靈的幸福), 허경영(許京寧)이 만나야 된다는 거, 둘째, 인적행복(人的幸福), 친구(親舊) 마누라 남편(男便)도 복(福)을 지어놔야 그런 여자(女子)가 오지, 그런 남편(男便)이 오지, 지어 놓은 게 없으니까, 맨날 뚜드려 패는 남편(男便)이 나타나. 하하하하 알겠죠?.

그 다음에 지적행복(知的幸福), 지적행복(知的幸福)은 정말 여러분들이 알겠죠? 어느 정도(程度) 공부(工夫)도 하고, 또 강의(講義)도 들을 수 있는 이런 여유(餘裕)있는 생활(生活)을 하는 사람들 있어, 없어? 지적(知的)인 행복(幸福)도 중요(重要)해.

그 다음에 물적 행복(物的幸福)이 꼴찌야. 왜? 물질(物質)은 두고 갈 거니까. 알죠? 그래서 죽을 때 가져가는 마누라가, 무슨 마누라가 네 명(名) 중(中)에 가져가는 마누라가 누구라고요? 맨날 아양을 떨고 잘 해주는 마누라가 있는데, 그 마누라는 뭐게요? 그 마누라 뭐게? 에? 아주 그냥 간(肝)도 빼줄 듯이 달려들면서, 자기 마누라가 네 명(名) 있어, 남자(男子)가.

첫 번째 마누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가 있는데, 이 마누라들이 내가 죽을 때, 따라오는 마누라 누구야? 에? 에? 누구요? 요 마누라 중에 따라오는 마누라는 이거,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 밖에 없겠죠? 영적(靈的) 마누라는 죽어서 가는데, 백궁(白宮)까지 가. 맞아, 안 맞아요? 영적(靈的) 신랑(新郞)은 누구야? 허경영(許京寧)이야.

따라오는데, 여러분이 신랑(新郞) 따라오나? 장례장(葬禮場)까지는 따라와. 그 다음부터는 돌아가 버려. 여러분의 자식(子息) 따라오나? 장지(葬地)까지는 따라와. 돌아가 버려. 부두까지 따라오지, 그죠? 그러다가 가버려. 그 다음에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지적자산(知的資産), 인적자산(人的資産)들은 친구(親舊)들 따라 오나? 물질(物質) 따라오나?

그러니까, 물질(物質) 마누라가 있고, 인적(人的) 마누라가 있고, 그 네 명(名)의 마누라 중(中)에 영적(靈的) 마누라만 따라와. 맞아, 안 맞아? 지금 모든 종교(宗敎)가 다 그래요. 알겠습니까? 진짜 여러분을 따라가서 백궁(白宮)에 가서 여러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자리에서 만날 사람은 나밖에 없는 거야. 알겠죠?

내일(來日) 와서, 내일(來日) 와서 이거(트럼프 사진첩) 받아갈 사람은 오셔야 돼? 바쁜 사람은 다음에 오면 되고. 알겠죠? …… 알겠죠? 오늘 이 사람이 아주 행운(幸運)이에요. 오늘 먼저 가져가셔도 내일(來日) 다 드리는 거니까. 알겠죠? 그러면 오늘 내 강의(講義)는 시간(時間)없어서. 계속(繼續)할 수가 없는 거야.

저, 아까 저분 이리 나와. 요 진인(眞人)이 미륵(彌勒)하고 메시아라고 그랬는데, 안 하고 들어갔어. 자,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힘 있나? 메시아, 힘 있나? 아무 힘없죠? 허경영(許京寧),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人間)이 만들어 놓은 어떤 신(神)의 이름도 다 떨어져. 허경영(許京寧)을 제외(除外)하고는, 알겠죠? 에, 그래서 신인(神人)은, 여기까지는(俗人~眞人) 뭐여? 이성결합인자(二姓結合因子),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난 거.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나서 태어난 사람. 그럼 여기는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만난 거, 맞아, 안 맞아? 맞죠? 혹시(或是), 아닐까 싶어서 내가 물어보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뭐라고요? 영성결합(靈姓結合), 어. 여러분의 우주(宇宙)를 총(總) 관리(管理)하는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서 여자(女子)의 몸에 들어가서, 여기 온 거야. 근데 내가 하늘에 있는 모습으로 여기 나타나면, 내보고 사람이 옆에 가까이 올까? 다, 500m, 1키로(㎞)밖으로 다 도망(逃亡) 가버려. 알겠죠? 왜? 여러분이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본태양(本太陽)을 보면 은, 기절(氣絶)해 버려. 본태양(本太陽)이니까, 알겠죠? 천부경(天符經)에 나오죠? 일묘연만왕만래(一妙然萬王萬來), 그거는 묘(妙)해가지고, 만 가지가 오게 하고, 만 가지가 가게도 해, 그러니까 눈빛으로 고치기도 하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다 하고, 온갖 12통(通)을 다 해.

그런데 여러분한테 보여주진 않아. 그런 거 하면 내가 마술사(魔術師) 같잖아?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병(病)만 고치는 거 하고, 나머지는 안 하는데, 실제(實際) 그런 기술(技術)이 다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것을 오늘 하루에, 천년(千年)을 사는 거보다 보람이 있어,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가 어, 들어가세요.

[제 6부]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時代)

그러면 황진이 노래 듣는 다고 하니 하나 듣고, 알겠죠? 황진이는, 보우대사(普雨大師), 보우대사(普雨大師), 보우대사(普雨大師)가 누군지 알죠? 우리나라에 불교(佛敎)를 탄압(彈壓)해가지고, 유교(儒敎)가. 결국(結局)은, 외유내불(外儒內佛) 시대(時代)에 바깥에서는 뭐요? 바깥에서는 유교(儒敎)야, 유교(儒敎).

바깥에서는 유교(儒敎)고, 안에서는 뭐요? 불교(佛敎)란 말이야. 안에서는. 외유내불 시대(外儒內佛時代), 이 외유내불 시대(外儒內佛時代)에, 문정왕후(文定王后)가 불법(佛法)으로 불교(佛敎)를 지켜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임금은 추상(秋霜)같이 불교(佛敎)를 다 없애라, 어명(御命)이 내리고, 유교(儒敎)만 키웠는데, 아니 바깥으로는 유교(儒敎)인데, 왕궁(王宮)에는 불교(佛敎)를 믿는 거야. 알겠죠?

그래 문정왕후(文定王后)가, 아무리 유교(儒敎)라 하지만, 난 불교(佛敎)를 버릴 수 없다. 이래가지고, 보우대사(普雨大師)를 몰래 지원(支援)해줘. 그래 보우대사(普雨大師)가 전국(全國)에 불교(佛敎)를 키워나가면서, 그 제자(弟子)가 서산대사(西山大師)야. 그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사명당(四溟堂)이야.

이렇게 계보(系譜)가 내려와. 호남(湖南) 사람이야. 호남(湖南) 사람인데, 그래서 한국(韓國) 불교(佛敎)가 그나마 살아남아 왔어. 알겠죠? 그때, 그 보우대사(普雨大師)가 사랑한 사람이 황진이야. 황진이와 첫 번째 동침(同寢)한 사람이 보우대사(普雨大師)라고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이거는 우리가 확인(確認)한 바가 없지 않아? 그래, 안 그래? 그냥 우리가 말할 때, 황진이가 첫 번째 사랑한 사람이야.

그 다음에 황진이가 두 번째 사랑한 사람이 서화담(徐花潭)이야. 시(詩)를 잘 짓고, 말 잘하는 선비가 하나 있는데, 가난한 선비야. 근데 이 황진이는 돈 많은 대관(大官), 높은 사람이 기생방에 찾아오면 은, 뛰어 안 나가요. 가만 앉아 있고, 가난한 선비가 오면 은, 뛰어 나가.

근데, 다른 기생은 쪼금 벼슬이 있거나, 돈이 있으면, 벼락같이 뛰쳐나가. 근데 가난한 선비가 찾아오면 은, 쳐다보지도 않아. 알겠습니까? 황진이는 그 마음이 달랐어. 생각이 깊고. 그래가지고 황진이가 그 보우대사(普雨大師)를 좋아했고, 그 다음에 보우대사(普雨大師)가 떠나고 나서 누굴 좋아하냐? 서화담(徐花潭)을 좋아했고.

세 번째 누굴 좋아했냐?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했어. 하하하하. 황진이가 사랑한 세 사람, 궁금했죠? 어, 그 여러분 세 사람 중(中)에 한 사람, 허경영(許京寧)을 넣느라고, 세 사람이라고 그랬어. 서화담(徐花潭)이가 마지막이었어.

그래가 서화담(徐花潭)이가 거기를 찾아오는데, 가난한 사람이니까, 황진이는 결국(結局)은 서화담(徐花潭)을 버리고 어딜 가요? 시골로 가가지고, 전국(全國)에 나병환자(癩病患者) 들을 먹여 살려. 그래가지고, 각(各) 지방(地方)에 벼슬아치들하고 잠을 자면서, 돈을 받아가지고, 그 지역(地域)에 나병환자(癩病患者)를 다 먹여 살려.

그 전국(全國)을 돌다가 이름 없는 산(山)속에서 돌아가. 알겠죠? 그러다가 개성(開城)에 절에다가 시주(施主)를 했어. 거기서 모은 돈으로. 그 시골에서 받은 돈으로, 개성(開城)에 송악산(松嶽山)절이 하나, 거기에 시주(施主)를 해가지고, 상량식(上梁式)하는 날 그 절에 갔었어. 가니까 서화담(徐花潭)이가 와 있는 거야. 서화담(徐花潭)이 하고 몇 년(年)만에 본 거 아니야? 황진이가 서화담(徐花潭)을 안 보고 싶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서화담(徐花潭)이를 외면(外面)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는 몸을 팔아서 거지들 먹여 살리는 사람이니까, 당신(當身)하고 말할, 내가 자격(資格)이 없다. 그러니 당신(當身)이 만나던 황진이가 아니다, 이러면서 떠나버려. 상량식(上梁式) 끝나고 또 정처(定處)없이 떠나가지고, 돌아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황진이가 성녀(聖女)야. 훌륭한 여성(女性)이야. 기생도 그런 기생이니까, 이름이 남았지, 돈만 밝혔으면 이름이 남았을까? 안 남았어,

그러니까, 황진이 노래를 한 번 들어봅시다. 노래가 두 개(個)가 있어요. 내 사랑 황진이가 있고, 잘 있거라 황진이가 있어, 두 개(個) 다 들어 봅니다. 자, 어느 게 좋은지 나한테 좀 알려줘요? 틀어봐. ……

스톱, 여기에 내 모습에 꽃이 핀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자기(自己) 이름을 좋아하던 그 마음이, 죽어서 내 모습에 꽃이 되어 돌아온다고, 그 가사(歌詞) 한번, 내 무덤에 꽃은 피네, 앞에 뭐? 님의 넋도 살아나서, 그러니까, 님의 넋이 살아나서 내 무덤에 꽃이 피네, 가사(歌詞) 멋있죠? 그러니까, 이 내 무덤에 꽃이 피네,

그러니까, 무덤에 피는 꽃도 다 이유(理由)가 있어서 피는 거야. 하하하하. 맞죠? 그 다음에 내 사랑 황진이. 오늘 황진이 노래, 두 개(個) 한 번 들어보는 겁니다. 나는 차(車)에서 잘 들어요. 간혹(間或) 가다가. 나는 혼자 자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도 생각하죠? 황진이 같은 여자(女子)가 없을까? 하하하하. 웃기는. 이 노래도 상당히 좋아. ……

저 산, 저 강을 건너가는 저 여인(女人)의 발길을 누가 잡을 수 있나? 황진이가 속세(俗世)를 버리고, 그 좋은 기생, 그 선비들 사이에서 떠나서, 시골로 떠나서, 속세(俗世)로 떠나가서, 죽음의 길로 스스로 걸아 가는 그 발길을 잡을만한 남자(男子)가 이 세상(世上)에 있었나? 있죠. 내가 나타났으면, 하하하하.

그러니까, 내같은 사람이 없어가지고, 황진이는 못 살아. 그냥 가는 거야. 가서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불쌍한 사람을 못 보는 거야, 황진이는. 알겠죠? 우리가 그런 의미(意味)에서 내가 세계(世界) 5억 명(億名)의 기아(飢餓)가 매일(每日) 굶어 죽는 걸 막겠어, 안 막겠어. 알겠죠?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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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벌금, 벌금 혁명! 모든 과목은 99.9% 없애다. 과목은 한두 개만 남겨놔요. 알겠죠? 지금 전국에 있는 감옥에 연간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 압니까? 재소자들 먹이는 돈 얼마죠? 2조 원입니다. 2조 원! 이거 뭐 때문에 이 돈을 써야 됩니까? 여러분 통장에 꽂아주는 게 낫지 않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좋습니다.

자, 2조 원 때려치우고 감옥 다 없애고, 아주 강력분 집어넣는 감옥 한 개만 놔두고 다 없애요. 그리고 구속 수사 없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벌금, 벌금으로 처리하고 특별한 범인들만 감옥을 가게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1년에 예산이 많이 들겠죠. 그다음에 재벌이 교통 위반하면 얼마 온다고? 속도 위반이 얼마라고? 재벌이 교통 위반할 때는 재산 비례 벌금 행위니까, 한이근이가 교통 위반하면 한 10억 정도 나와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재산이 전혀 없는 사람은 벌, 교통 위반하면 벌금이 약 5천 원 정도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재산 비례 벌금은 보통 서민들은 만 원 이하의 벌금이 나와.

도로 교통법 어겼다, 뭐 신호 위반했다, 차선 변경 위반 이렇게 해도 만 원 이상은 안 나와. 하루에 열 번 걸리면 10만 원이야. 알겠습니까? 이 정도 해야 되는데, 택배기사가 자기 월급보다도 벌금이 더 많이 나와.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택배기사는 주차장이 될 수가 없잖아.

그래요. 여기 되고 뛰어가고 막 이래야 되는데 벌금이 더 많이 나오는 거야. 한 군데 걸리니까 자기 일당이 나가버려. 두 군데 걸리니까 이틀 일당이 나가.

이거를 지금 여러분들은 예를 보고 있죠. 서민들은 죽어나는 거야. 그 택배기사 집에는 엄마, 아버지 늙어 가지고 그 아들만 바라보고 앉아 있고, 거기 자기 딸내미 고등학교 다니고 어린애가. 전부 학교 다니는 애들이 줄줄이 있어.

그럼 어떻게 돼? 그 사람이 뭘 먹고 사는 거야? 그 사람은 잠도 못 자고, 택배 운전하다가 사고까지 나면, 거기다 또 보상금까지 집 빼 가지고 방 빼 가지고 들어가야 돼. 그런 거를 누가 봐주냐고.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택시 기사나 무슨 저런 사람들이 살아가는 게 얼마나 지금 비참한지 압니까? 택시 기사가 하루에 얼마 번다고 2만 원 벌겠다고 벌금 딱지 5만 원짜리를 갖다 두 개씩 세 개씩 끊어요.

이런 내가 입에서 말하면 참 욕 나오겠네. 예. 절대 현재 벌금 제도 바꿨습니다. 알겠죠? 네.

있는 사람한테 많이 거두고, 없는 사람은 5,000원에서 만 원이야. 알겠습니까? 네. 대통령이 되시고 세계 통일해서 우리 전쟁과 기아, 공의를 없애서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는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 보내겠습니다. [박수] 주세요.

서서 명경정정정. [박수] 정. 이제 내가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끌어안는데 40분이 걸리니까 내가 좀 일찍 와요. 3시 딱 시부터 끌어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야 강의 시간이 있어. 강의할 시간이 자꾸 줄어드니까. 예.

가능하면 좀 빨리 오려고 그래. 알겠죠? 네. 그래서 조금 오늘 1층에 왔더니 사람이 적어서 다행이야. 그래도 벌써 꽉 찼네.

이제 늦게 오는 사람은 나중에 에너지 줄 때 끌어안으면 되죠? 네.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손해겠죠. 저 뒤에 온 사람, 저 안 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아마. 그 허를 두 번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거야.

알겠죠? 네. 이것이 뭐냐면은 지난번에 내 사진 드렸죠? 예. 요거를요 액자로 해 가지고 옛날에 준 거 말고 새로 받아 가야 돼. 예.

옛날에 옛날에 내가 준 거를 핸드백에 막 넣고 이러니까 쭉 울어 들었어. 그거는 어디 가서 펴 가지고 네에 놔네, 알겠죠? 요거를 다시 다 줄 거야. 아, 네는 하늘 궁에서 안 받은 사람 언제든지 받아 가면 돼. 그냥 공짜로 주는 거니까 뭐 이거 캐스 같은 거 이런 거 전부 그냥 드리는 거야.

그래 또 망가지면 달라면 또 줄 테니까 요거 잘 만들었죠? 네. 그래 가지고 여기 사인도 미리 돼 있는 거야. 했어? 예. 그 여기 이름만 써 주면 빨라요.

맞죠? 네. 그 여러분이 써도 되고 내가 써 줘도 되고. 사인은 미리 다 해 놨어. 아, 그리고 날짜는 왜 5월 5일로 해 놨냐? 그 사람하고 찍은 날짜가 5월 5일이야.

알겠죠? 그래 그날로 해 놨어. 알겠죠? 예. 이쁘죠? 예. 그러니까 여기 내용은 건강하고 부자 되세요.

뭐 이러면 되지 뭐. 그래 안 그래? 여기다가 백군 가세요 그러는 건 좀 곤란해. 알겠죠? 네. 어, 그런데 어 여러분 중에 이걸 알아 놔야 돼.

이 사진을 꽂는 게 좋은 사람도 있고, 이 사진을 꽂는 게 좋은 사람은 이 사진을 꽂으면 돼. 이거나 액자가 있죠? 예. 액자가 있죠? 예. 이거는 액자가 없죠? 예.

없으니까 원하는 대로 꽂아 줘. 이것도 몇천 장 있고 이것도 몇천 장 있으니까 에 와서 가져갈 때 이걸 꽂아도 되고 이걸 꽂아도 돼.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요거를 내가 두 장씩 줄 테니까 예, 요거는 딴 데다 걸어 놨던 이제요 뒤에다 꽂아 놔도 돼.

알겠죠? 예. 어, 그러니까 사진은 본인들이 알아서 갖다 꽂으면 되는 거예. 어때요? 요 그래 가지고요 사진은 액자가 없으니까 좀 크지? 네. 사진이 좀 크죠? 네네.

이 약간 좀 작죠? 네. 그러니까 뭐 본인들이 두 개 중에 하나 고르면 돼. 예. 내가 두 장씩 꽂아 줘.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일 안 못 오는 사람은 다음 일요일 날 오면 또 주니까 걱정할 거 없어. 예. [음악] 아, 날씨가 원해요, 원해요.

우리가 이 건물에 한 이 정도보다 좀 큰 거 이 건물이 한 600평 되는데 한층을 써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열심히 하늘공 와 가지고 우리가 준비를 해서 한층을 사야 돼. 네. 채를 빌려서 안 되겠죠? 예.

어, 밥은 여기서 먹더라도, 예, 강의는 한층 있어야 돼. 예, 그렇죠? 그럼 우리가 큰 에어컨, 대형 에어컨 틀어 놓고 시원하게 해 가지고 하면 되잖아. 예, 알겠죠? 네. 어, 곧 그렇게 될 겁니다.

예. 뭘까? 세계 통일하고 한국 경제 살리는 허경영 HD. [음악] 뭘까요? HDMC. 응? [음악] HDMC.

뭘까요? H, N, 알만하죠? 허경영 맞죠? 네, 맞죠. 예. N은 뭐예요? 영성 맞죠? 네. 음.

이거는 뭐죠? 마인드풀. 영성. [음악] 컨트롤. 이거는 뭐냐면 내가 왜 HDMC 그랬을까? 이게 허경영을 불러 가지고 영성을 컨트롤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이 허경영 안 부르면 세계 통일도 안 되고 한국 경제는 그대로 주저앉아 버려. 알겠습니까? 네. 내가 위기라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런 정부한테 내가 경제 살리라고 주면 따라할까? 미쳤다고 그러고 안 해요. 저 자유한국당에서 뭐 허경영 여하고 뭐 박근혜 대통령, 이명 누구야? 또 그렇죠? 문재인, 또 뭐 김정은, 뭐 이래 가지고 그 위원장 후보로 올라왔다고 웃긴다고 그랬죠. 네. 그러나 거기서 당은 허경영이가 아니면 잘 될까? 안 돼요.

허경영을 우습게 알고 있지만 나는 어떤 당에 들어갈 수가 없죠. 네. 그냥 허경영 이름으로 나가면 그냥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국회의원을 몽땅 정신 교육 때 보낼 사람이 그 당에 들어가면 되나? 안 됩니다. 그 회원이 150명이나 있는데,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사람들은 하고는 나라를 바꿀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 사람들은 뭐도 모르고 그 당에 들어가서 150명 국회를 가지고 뭐 하면 되지 않냐 그래요. 예. 그런 시대는 이제 싹 바뀌어야 돼. 알겠습니까?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재산을 여러분 호주머니에 가야 될 돈을 다 닦아 쓴 사람들이 있죠.

네, 그런 사람들이 어슬렁거리는 한 여러분의 생활이 나아질까? 생일날 10만 원씩 하고 생일 케이크 하고, 겨울이면 겨울 잠바, 여름이면 여름 속옷 다 다른 걸 대통령이 선물 줄까? 아, 지금 주고 있나요? 아니,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그다음 날부터 나와 안 나와? 나와. 뭐, 그다음 날은 만드느라고 시간이 걸리니까 그다음 달이라고 해야 되겠지. 네. 그러면은 대통령이 됐는데 세 가지 대통령은 기별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없었어. 근데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느끼게 돼요. 집에 앉아 있는데 여기저기서 생일 선물이 왔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박스가 화제야. 그 박스도 사람들이 안 없애. 맞아, 안 맞아요? 그 박스가 봉황 마크가 찍혀 있는 박스야. 생각해 봐, 여러분.

그 생일 케이크 박스 없애겠습니다? 아니, 그 박스 안에 겨울에는 옷 들어 있고, 젊은 애들은 야구 골프. 그래, 안 그래요? 또 여자들한테 빨간 겨울 장갑, 뭐 이런 가죽 장갑 여러 가지가 들어 있을 거 아니야. 거기에 생일 케이크 있고, 노인들은 생일 떡, 어린 애들은 생일 케이크 있고. 그리고 또 생일 선물, 생일 축하 카드, 그다음에 돈 10만 원 금일봉.

네, 금일봉도 그냥 넣어주는 게 아니라 10만 원이 봉투에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봉투에 딱 들어 있는데 봉투가 여기 마크가 있어, 없어? 있어. 여기 금일봉 딱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있어요. 그리고 요쪽 백 뒤에는요, 봉투 뒤에는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통령 허경영.

어때요? 그다음에요, 봉투 말고 생일 축하 카드 있어, 없어? 여기도 대통령 봉 마크가 있어요, 없어요? 대통령 허경영. 그러면요, 축하 카드도 생일 때마다 와요. 네.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경제는 이 경제라는 것은, 경제라는 것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이 경제는 다른 말로 바꾸면 바람이야, 바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기운이라 그래. 기. 알겠습니까? 네.

사람이 기가 빠져버리는 거야. 경제가 안 좋을 때는. 국이 빠지면 경제가 내려앉아. 나갈 것도 안 나가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나가야 물건이 팔잖아. 시장 장사가 되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생일 케이크를 주는 날부터 국민 배당이 나오는 날부터 돈 쓰러 다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오는데 150만 원. 맞죠? 40대, 50대 아들이 둘이 집에 있어. 그러면 얼마가 나오냐면 600이 나와, 안 나와요? 600. 그러면 이 사람들은 돈 안 쓰던 사람 아니야.

네. 한 달에 얼마 가지고 생활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돈 쓰러 다니겠어, 안 다니겠어? 다녀.

네. 쓰죠. 네. 그러면 소비가 되겠지.

네. 경지가 살아나겠지. 네. 가게가 살겠죠.

네. 영세 상인이 살죠. 중소기업이 살지. 그러면 대기업이 사는 거야.

맞아, 맞아. 경제의 원리를 모르는 KS 코스를 밟은 경제학자들이 우리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지금은 국민들이 뉴딜 정책을 간절히 원하게 돼. 앞으로 알겠죠? 지금은 어떤 경제학자도 우리나라 경제를 못 살려.

한 가정도, 한 가정도 남편이 갑자기 죽고 경제가 무너지면 이거 다시 살리기 쉬워, 안 쉬워? 죽어 가지고 다시 마누라가 태어나야 경제를 살려. 그러기 전에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건 좀 어려워, 안 어려워? 어. 나라 경제도 이렇게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금방 희생하나, 안 하나. 그리서 맞죠? 네.

다른 나라들 보면 한번 망한 나라는 그냥 그대로 깨갱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리스 같이 멍청하게 돈을 주는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그람은 실은 그런 모든 것을 가지고 놀아요. 알겠습니까? 네. [박수] 여러분은 국민 배당금 준다고 해서 경제가 흔들린다, 꿈같은 이야기야. 알겠습니까? 다른 도둑질만 하지 말라 그래.

맞아요, 맞아요. 다른 도둑질 1년 예산 400조, 500조 도둑질 해가면 돈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고 어디로 숨어 버리니까 그게 문제야. 매년 500조 숨어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이게 문제야.

그 돈은 70% 추려서 여러분한테 돌려주면 돈이 돌아갑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경제는 경제는 다른 말로 말하면 순환입니다. 맞죠? 네.

순환을 시켜 줘야 되는데 1년에 500조, 400조 하는 돈이 어디 이상한 놈들이 가져가는 거야. 국방, 방위 산업체 40조, 뭐 국방비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10% 뚝 떨어져 나가 버려. 그런데 거기 비리는 세계 최고야, 세계 최고.

산업 자원부 해외 자원 확보한다, 그 돈 가져가서 썩은 광산들 사 가지고 돈만 몇십 조 날려버려. 그게 예산의 10%야. 아멘. 누가 가져갔는지, 그 돈 뒷거래는 누가 했는지 모르지? 그렇죠? 예.

우리 국민은 모르는 거 같아도 다 알아, 몰라? 아, 국가 예산 집행하는 거 용서할 수가 없어. 나는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나는 여러분들의 권리를 찾아주러 와 있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국민들한테, 국민들한테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들 생일 때마다 생일 축하금 10만 원씩 선물 주고, 이거 큰 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요. 알겠죠? 근데 이 문제는 대통령이 높은 사람들, 자기 아는 사람들한테만 생일 선물이 나간다는 거야.

생일 선물이 아니고 그거는 명절 선물만 주는 거야. 명절 선물, 맞죠? 네. 근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생일 선물만 주는 게 아니라 선물 에죠. 생일 선물 나가, 명절 선물 나가.

그래 안 그래요? 초상 나면 얼마 준다고요? 천만. 천만. 아니. 아버지 실체를 갖다 놓고 장례비가 없어가지고 형제가 네 명에서 저 뒷마당에 모여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사람은 상속 재산 가지고 저 한 주 구석에서 싸우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니, 장례식에 갔는데 상주가 없어. 그럼 왜 상주가 없는가 봤더니 상주가 저 병원 한쪽 구석에서 싸우고 있어. 재산 때문에. 아버지가 재산을 좀 많이 남긴 사람이야.

그거 며느리하고 지 말하다가 시비가 붙어가지고 싹 가게가 있어. 장례식장에 상부가 없어. 무슨지 알죠? 네. 되겠습니까? 네.

그래서 초상 나면은 천만 원 생일날 이거 명절 선물은 추석과 설날 좋죠? 네. 이래야 국민을 어렵게 하는 거야. 네, 맞아요. 맞아요.

왜 대통령을 누가 뽑았어? 국민이. 국민이 뽑았죠? 네. 그럼 나라의 주인이 누구야? 국민이. 국가의 3대 주권은 국, 국가의 국가의 3대 주권이 뭡니까? 국민, 영토, [음악] 주권.

주권이네. 그거는 국가의 3대 요소야. 아까 말한 거는 국가의 3대 요소는 헌법에 뭐 간단하죠? 네, 네. 뭐예요? 영, 영토, 주권.

그러면요, 주권은 영토 넓이는 우리가 뻔하잖아. 네. 22만 제곱 킬로미터. 그러면 우리의 국정 주권은 여기에 3대 주권이 있어.

요게 맞죠? 네. 세 가지. 네. 그러면 이게 주인으로서 권리야.

뭐가 있죠? 3대 주권. 투, 투표권. 대통령을 누가 뽑아요? 국민이. 국민이 주인이라는 권리 주자를 쓸 때 주인 주차 써, 안 써? 써.

주인의 권리 맞아, 안 맞아? 아, 그러니까 국민의 주권은 투표권. 어떤 대통령도 여러분이 뽑아. 그렇죠? 그리고 뭐가 있죠? 혁명이 아닙니다. 저항권.

그다음에 혁명권. 그러니까 대통령을 투표해서 뽑았는데 대통령이 정치를 엉망으로 해. 그러면 저, 네. 국민들이 저항해, 안 해? 해.

요새 청와대 앞에 가지 노조들이 민주노총 막 가서 대모하더구만. 네. 그러면 이 대모를 많이 하는데, 이게 저항이 응, 저항, 저항하다가 리버레이션, 혁명을 해버려. 그 혁명은 뭐예요? 4.19 같이 대통령이 잘못하면은 국민이 내보내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박근혜 대통령을 내보낸 것도 이 혁명권 있는 거야. 탄핵도 그래서 이 혁명권, 그냥 이승만 같이 내쫓아도 되고, 뭐 탄핵을 해도 되고, 그거는 국민이 헌법 재판소를 만들어 놨다. 그리고 그 자, 거기서 심판해 내보내는 것도 혁명권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주인은 이런 확실한 주인인데, 대통령이 뽑히면은 국민들한테 찍어 줬다고 소식이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예. 없어요. 물러날 때까지 소식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없어요. 나는 당선되고 나면 제일 먼저 여러분한테 뭐가 간다고? 생일 선물이 가고, 알겠습니까? 네. 당선 축하 선물이 나가요.

이 당선 축하 선물이 제일 먼저 나가. 바로 당선되고 나서 좀 있다가 당선 축하 선물이 전 국민에게 쫙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당선 축하 선물에도 돈이 들어 있어. 근데 그 액수는 여러분한테 비밀이야.

나중에 받아보고 놀라면 돼. 알겠습니까? 당선 축하 선물을 왜 주냐? 어, 여러분들이 너무나 고생을 했기 때문에. 아, 알겠습니까? 그걸 제일 먼저 줘. 그다음에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 보내는데, 국민들이 엄청난 내 대통령 선거 때 지지를 해 줘야 돼.

맞죠? 네. 그럼 내가 80% 지지 받았다. 70% 지지로 뭐 문재인, 박근혜가 40%, 50% 붙었잖아. 그러나 80% 붙어버리면 개헌 투표할 필요 있나? 없나? 없지.

국민 전체가 허경영 저 사람이 TV 토론해 300명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 보내고 국가를 혁명하다. 이러면 어, 그러면 저 사람 마음대로 하라는 소리잖아. 대통령 만들어. 준 거는 당신 TV 토론 때 한 그대로 해이 소리잖아, 그대로 실천해도 아무 상관없겠죠.

거기에 저항하는 사람은 가서 알겠습니까? 나는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굉장히 부드러운데, 또 한 번 옳다고 하면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들한테 생일 선물 줄 수 있을까? 국민 배당금 줄 수 있을까? 결혼 수당 1억 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주택 자금 2억 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부채 해결해 줄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천년만년 이 나라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회는 지금 마음대로 하는 나라예요.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런데 그들이 해온 결과가 부익부, 빈익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 중산층은 자기 집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요? 자기 집. 두 번째, 현금 1억. 현금 1억 있어야 되죠? 만 원. 그다음에 월수입이 얼마? 월수입이 500.

이런 우리나라 중산층이. 근데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전국요. 지금 중산층이 거의 다 없어졌어요. 전부 다 1억 이상 이렇게 돼 있어요.

반대가 돼 있다니까. 전부 은행 빚.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래 가지고 간신히 빚이 없는 사람은 가물에 콩 나듯이 있어요. 다 빚져 있어요.

중산층이. 국가에 갚아야 될 돈이 70조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럼 지금 재벌이 돈이 많나? 맞아. 재벌이 돈이 많을까요? 빚이 그거에 배야 천 배.

그 사람 재산에 천 배가 빚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도 정권들이 올라가라 하고 불려다니고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엄청난 우리나라의 돈이 어디로 갔느냐? 별한 사람들이 가지고 숨어 있는 거.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뭐 하요? 화폐 개혁은 하면 안 돼요. 화폐 개혁은 하면 나라가 망해. 알겠습니까? 화폐 개혁은.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알겠습니까? 에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이런 게 올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런 네 개의 플레이션이 오면은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화폐 안 하고 디플레이션이, 인플레이션이나 에그플레이션이나 스태그플레이션이 없는 그런 경제 원리를 적용해야 나는 세계 경제학자가 내 발가락을 따라올까, 못 따라올까? 못 따라와요. 이론적으로도 못 따라오고.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 다 먹이고도 50억이 먹을 재산이, 쌀이 남아도는 세상이야, 지금 이 세상이. 그런데 그 쌀을 다 불태워 버리고, 명씩 굶어 죽고 있는 이 정치 지도자들, 그냥 놔두면 될까, 안 될까요? 안 돼요. 근데 저 사람들은 부유법 입기를 계속 만들어. 아니, 그냥 세계 11위 국가에 있는 국민들도 빚쟁이가 다 됐는데, 저 세계 200대 국가는 어떻겠어요? 알겠습니까? 이런 험악한 질서를 만든 자들이 지금 세계 정치 지도자예요.

알겠습니까? 네, 절대 이 원칙들이 이제 바꿔야 돼요. 그래서 이런 중산층은 지금 우리나라에 한 3%밖에 안 돼요. 다 무너졌는데. 허경영이가 되면은 국민 배당금, 결혼 수당, 생일 수당 이런 거 전부 다 하면은 한 가정이 평균 수입이 600만 원 정도 돼요.

알겠죠? 네. 그래서 한 가정이 시집 안 간네, 뭐 또 엄마 아버지 또 이렇게 모시고 있는 중간 가장이 수입이 많하죠? 안 많하죠? 많죠. 어머니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부분은 일단 600이 들어와요. 그리고 아들이 둘이 있으면 얼마죠? 600에 900이네.

엄청난 자금이 돌아다녀 시중에. 알겠습니까? 네. 순환이 대한 지금요, 당군 이래 최대 경제 위기야. 음.

당군 이래 최대 경제 위기. 이거 살릴 사람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경영, 경영, 경영이요.

네 가지를 잘 보셔야 됩니다. 감, 영성을 각성한다. 영성 각성이 뭐죠? 영성. 영성을 각성한다.

예. 제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사람이 강연을 하거나 강의를 듣거나 이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교육은요, 네 가지를 가지고 있다고 여러분 알아놔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이 여기 앉아 있는 이유, 하버드 대학 가서 공부하는 이유, 뭐 모든 공무원 연수 교육, 이런 모든 교육은요, 네 가지를 지향합니다. 안 합니까? 합니다.

교육의 네 가지 목표야. 알겠죠? 자, 영성을 각성하는 교육이 있어. 강의하는 거죠. 네.

강연하는 거죠. 네. 지적 확대. 이거는 각 학교에서 교육하는 거죠.

네. 맞죠? 네. 뭐 이건 기술이든, 테크놀리지, 뭐든지 사이언스는 지적 확대 교육. 맞죠? 네.

지식을 확대하기 위해서 교육받아.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런데 요놈하고 요놈은 항상 상충돼 있어. 서로, 서로 싸워요.

지적 확대를 하면은 영성이 약해져 버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고위직 공무원들이 영적으로 허경영이 같이 미래를 내다볼까? 아.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내 그이 미래를 내다볼까? 아. 공부, 학벌이 높으면 높을수록 미래를 모르는 거야. 무식하기 짝이 없어요. 예.

알겠습니까? 네. 그 인텔리도 믿다가 전 세계가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인텔리들이 학벌 내셔 가지고 세계 기아를 죽이고 환경을 파괴하고 엉망을 하고 있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잘 봐야 돼. 지적 확대라는 건 학벌이, 학벌. 아니, 부모 밑에서 금수저 해 가지고 미국 유학 갔다 온 사람이 우리나라 경제를 살릴 수 있을까? 없습니다. 그게 경제학 박사라고.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내가 볼 때는. 그런 사람 때문에 여러분이 고생하는. 거야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지적 확대가 늘어날수록 영성이 줄어들어 영성을 막아버려요. 알겠습니까? 네. 그런 사람일수록 허경영을 찾다. 저는 미친 놈 아니야? 쟤는 왜 이근이를 보고 왕금 이상이라 그래? 왜 김대중이를 보고 까망 이상이라 그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한 치 앞을 몰랐습니다. 아, 저 사람이 왜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그래? 왜 이은이가 일주일 만에 죽는다고 쓰러진다고 그래? 맞죠? 네. 뭐든지 입에서 나오면 100% 적중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이 [음악] 말하니까 지금 경기도지사 된 사람, 내 이름 가지고 그래도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갔어.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니까. 내가 지금 가만히 복권이 안 돼서 가만히 있잖아. 이제 내년부터 내가 활동을 하잖아.

네. 근데 제일 본 사람은 또 그 사람이야. 그렇죠? 허경영을 신화적으로 이야기했잖아. 그 사람 말이 진짜 많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자기가 내 공약을 좀 실천해 보려고 청년 수당을 준다니까 다른 당에서 저놈 적거 빨갱이다 이랬잖아. 그래, 그랬습니다. 그런데 뭐 형수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선됐어, 안 됐어? 됐어.

허경영 바람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어? 왜 나를 욕을 했다면 그 사람은 안 망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뒷구멍으로 내 욕하는 사람도 망해요. 그거는 여러분들이 알아.

여기 뭐냐면 디바인 레이라는 걸 허경영을 말해요. 네. 디바인 데이라는 걸 허경영을 부를 때 마음의 방향을 컨트롤할 수 있어. 이 영혼의 방향을 마인드 컨트롤.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을 안 부르면 여러분들은 컨트롤이 안 돼. 백회가 열리지도 않고 우주에서 에너지가 안 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가능해. 알겠습니까? 네. 처음 온 사람 손 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온 사람들은 잘 들어요.

저 사람이 무슨 황당무기한 소리를 하나, 그럴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처음 온 사람들이 왜 중요하냐. 여러분은 들었으니까 정말 아, 아, 잃어버린 양 한 마리보다 아흔아홉 마리 양을 찾는다 그랬죠. 목자, 목자가 그 양치기이듯이 여러분들은 우리 안에 있는 사람이야.

지금 우리 밖에서 왔잖아. 뭘 알겠어? 그래 안 그래요? 이게 풍부하겠죠. 지적 확대는 있겠지. 그러나 감정 순화가 돼 있을까? 아니요.

그냥 부인한테 그냥 성질나면 욕이 나와. 남편한테 욕이 나와. 그런데 허경영 HDMC 공부한 사람은, 이 HDMC 한 사람은 욕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아니, 허경영 에너지를 죽으라고 줄 서서 한 시간 만에 받았는데, 가서 욕 한마디 해버리면 다 나가 버리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차가 팍 끼어들어 출근하는데, 근데 딴 때 같으면 “저 새끼” 이럴 텐데, 저 그러다가 “야, 내가 두 시간 줄서 가지고 이거 에너지 받았는데, 그것도 몸이 아픈 데가 있어서 싹 받았는데, 이게 종신에 다 나가 버려. 야, 이거 내가 욕해서 되겠냐? 아이고, 저 사람도 무슨 사정이 있겠지.” 마음이 이렇게 바뀌어 버려. 안 바뀌어 버려? 저 사람이 얼마나 바쁘면 저렇게 끼어들겠나. 그래서 입을 딱 다물어 버려.

그게 무서운 거야. 맞지 안 맞아요?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알지 못할 때는 아무리 교회를 다니든 절을 다니든 뛰어도 “저런, 저거는 거짓말. 예수님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저런 나쁜 놈.” 이렇게 나오는 거야. “아, 그 사람을 사랑하라 그랬는데, 취하는 놈을 저러니 무식한 교회도 안 다니는 놈.” 이렇게.

이거 안 되는 거야. 정하라고 신앙을 가지는 게 아니에요. 남을 용서하라고 신앙을 가지는 거지. 남을 죄인 만들어라고 신앙을 줬나? 아닙니다.

아주 세상 사람을 보고 아주, 아주, 아주 그냥 뭘로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자기 신앙을 가지고 남을 재판하라 신앙을 줬나? 아니요, 아니요. 재판 안 하고 용서하고 준 거야. 근데 미안하지만 허경영 HDMC 내가 에너지를 줬는데, 빼 빠지게 가서 욕 한마디 딱 하는 순간 제로가 돼요. 그럼 또 와야 돼.

그렇죠? 또 한 시간 기다려서 에너지 받아 봐. 그럼 에너지를 딱 받았으면 그게 거기에 가지. 정도 성령이 들어가, 천령이 간에 들어가고 머리 들어가고 따로따로 다 들어가요. 그럼 그걸 잘 모셔 다녀야 될 거 아니야.

나가 가지고 남 욕만 하고 허경영 욕만 뒷구멍에서 안 하면 살아 있어. 그게. 그래 가지고 명 길어져. 수행 오래 살아.

피부 좋아져. 얼굴 점점 이뻐져. 그래, 안 그래요? 다 좋아지는 거야. 돌아가서는 백군과 살아서는 재수가 좋아.

행운이 와.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또 그 사람이 대통령되면 생일 선물, 당선 축하 선물 받아. 생선물 받아.

뭐 절 선물 받아. 초상 때 돈 받아. 국민 받아.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아주 경제가 밑바닥에 산에 불을 지를 때 밑바닥에 불을 지래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그걸 뭐라 그래? 경제 용어에서 이게 산이잖아. 산이면 불을 지를 때 여기다 불을 질러야 돼, 안 질러야 돼? 여기다 불을 지르는 걸 뭐라 그래? 트리클 업. 트리클 업.

그러면은 이 밑바닥에 불을 서민들한테 돈을 이렇게 주잖아. 국민 배당 같은 거. 이걸 주잖아요. 그러면 이 우리나라까지가 우리나라야.

경제가 살 살 여기 오면. 중소 영세기업이 살아야 중소기업이 살고, 대기업이 살아야 국가가 삽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불이 확 타서 올라가는 거야, 산불이. 알겠습니까? 지금은 어떻게 돼 있냐면 트리클 다운이라 그래서, 트리클 다운.

여기다가 불을 계속 지르는 거야. 국민 세금을 싹 걷다가 가지고 여기다 퍼 줘요. 그럼 이 사람들이 여다 나눠주나? 아니, 삼성이 이번에 재평가하고 나서 어떤 복수를 합니까? 인도에다, 베트남에다 어마어마한 핸드폰 공장을 지어 버려. 우리나라에 지으려고 하던 계획 다 취소야, 취소.

거기서 몇십만 명을 고용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예. 재벌 자꾸 그렇게 잡으면 중기업 다 망하고 도산하고, 내년부터는 중기업 살다가 그다음은 탈출이야, 탈출. 나중에 화이자 나무 본사까지 옮겨 버려.

그럼 국가에 세금 하나도 안 내. 그렇게 되면 되겠어요? 경제를 아는 지도자가 한 번이라도 나와야 우리나라가 사는 거야. [박수] 거야. 해외로 그냥 돈 돌려주는 회사가 성업을 하고 있어.

아, 해외 돈 빼돌리는 회사가 성업을 하는데, 아니 우리나라 돈도 왜 해외로 다 빼돌리는 재벌은 합법적으로 빼돌려? 왜 임금이 싸다고? 월남 임금이 우리나라보다 열 배가 싸. 거기 열 명 고용하는데 여기 한 명 고용하면 되냐? 이게 됩니까?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대기업은 자연히 가게 돼 있어, 안 가게 돼 있어? 가게 돼 있어. 국민 배당금 주고 이렇게 할 때는 임금을 인도나 월남 수준으로 맞출 수가 있어.

임금 많이 안 줘도 스스로 많이 다 주지 마세요. 이래 집에 돈이 남아 나는데 뭐 때문에 인걸 많이 달라고 대물 하겠어? 그냥 노조가 지지리도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 시가 몇 기 안 해요.

아니, 국민 배당금이 그냥 가족마다 나오는데, 아니 계산하면 돈이 얼마야? 뭐 때문에 임금 올리려고 태원에서 우리나라 공장을 해외로 다 나가게 하니? 그래서 이 인도에 짓는 삼성 핸드폰 공장, 엄청난 공장을 지어 안 지어? 그럼 그 우리나라 돈이 저로 가는 거야. 돌아올 기회는 우리가 죽기 전에는 못 와.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거 팔아 가지고 다시 가져오려면 손실이 어마어마해.

그냥 놔둬 버린 게 낫지. 그러면 우리나라도 해외 투자로 이름을 고서는 다 나가는 거야. 지금. 그럼 여기는 실업자만 남는 거야.

빈털터리만 남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재벌들이 기하기 좋은 나라 만들어 주는 지도자 우리나라 나와야 돼. [박수] 맞죠? 해야 돼. 네.

그다음에 지적 확대, 그다음에 의지를 강화해야 돼. 의지 강화, 정신력을 강화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강. 이것도 교육이요.

인내심을 키워. 맞아, 안 맞아? 요새 애들 의지가 약해, 안 해? 약해요. 그래. 어떤 애들이 나한테 “총재님, 나는 공부하기 싫어.

자살하고 싶어.” 그래. 그러면 너 말이야. 저 이란에, 이에는 중동에는 나라가 없어져. 전쟁서 부모도 죽어버리고.

뭐, 아프리카 같은 데는 난민이 돼 가지고 학교도 없어지고 부모도 죽어버리고 돈도 없고 가족도 없고 혼자가 돼 가지고 난민 그 남파 배를 타고 난민 수용소에 가 있는 학생들이 많아, 많아요? 많아요. 요만한 아기는 물에 빠져도 걔는 죽어버리고 그래, 안 그래? 물에 둥둥 떠내려 저건 다 나버리고 놔버리고. 그 세 살짜리가 물에 그 떠 있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아. 그러 난민들 속에 있는 청소년들이 공부하고 싶어서 책을 보면 책 있나, 없어? 엄마, 아빠 있나, 없어? 돈 있나, 선생님 있나, 교실 있나, 나라가 있나? 아무것도 온데간데 없어.

그래도 그런 학생도 희망을 가지고 공부하고 싶어서 몸부림 치는데 너거는 지금 없는 게 없어. 그런데 엄마 아빠가 공부하라고, 공부하라고 하니까 기가 싫다고, 자살하고 싶다고, 빨리 죽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인간은 빨리 죽어야 돼. 맞아.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잘못했대. 대부분 애들이 잘못했다 그래요. 아, 총재님 말씀드리니까 정신이 바짝 드네요.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부모님이 공부할 수 있게 해 준 것만 고마우니까 공부하긴 해.

성공 안 해도 아무 관계 없고, 공부 못 해도 아무 상관없어. 그냥 열심히 하고 친구들 좀 잘되라 그러고, 너는 좀 못되는 게 좋아. 무슨 얘기 하는 애나 잘하게 하고, 너는 그냥 졸업장만 받고 학교만 가. 열심히 공부에 신경 쓰지 말라.

맞아, 맞아. 내 말이. 엄마가 학교 가면 가고, 공부하면 하고, 점수 나쁘게 놓으면 아, 다른 애들한테 좋은 일 했다 생각하고. 그래, 안 그래요? 절대 공부에 그런 실력에 신경 쓰지 마라.

허행 얘기 나중에 다 해 줄게. 아, 그 애들이 마음을 편하게 가지게 해 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유튜브 보는 학생들 명심해.

공부 중요하지 않아요. 알겠죠? 네. 네 가지를 합쳐서 뭐라 그래? 이 네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뭐라 그래? 네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뭐라 그래? 덕이라 그래. 덕.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이걸 우리는 덕이라 그래. 이건 지식이라. 맞아, 맞아요? 네.

지식이지만 의지 강화 이런 건 능력이야. 맞아, 맞아요? 네. 감정 순화. 성질 내는 거.

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초등학교만 나온 사람은 성질이 더 고약해. 맞아요. 감정 순화가 덜 돼. 근데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수록 감정은 순화가 돼요.

맞아, 맞아. 맞으니까 감정을 휴, 휴즈가 내려갔다 들었다 어, 그 치고 그대로 치고. 경, 조용히, 조용히. 지금 에어컨을 많이 켜니까 이 건물들이 요새 에어컨을 많이.

켜니까 전기가 다운되는데 금방 켜지도록. 자, 눈 감아요. 명상. 명상의 4대 법칙 뭐죠? 첫 번째 뭐죠? 명상의 4대 법칙.

첫 번째, 명심 하심. 마음을 낳아요. 일심. 그다음에 두 번째, 일.

그다음에 마음을 하나로 만들어. 거기 막 첫 번째 애인도 나타나고, 두 번째 애인도 나타나고 막 이러면 안 돼. 그중에 지금 현재 있는 마누라만 딱 머릿속에 떠올리든지, 지금 남편만 딱 떠올려. 하나로 줄여.

마음속에 여자가 100명씩 나타나면 복잡하니까. 그러니까 하심, 한 다음에 일심. 세 번째 뭐요? 무심. 하나 남은 여자 마저도 잊어버려 버려.

무심. 허. 그다음에 네 번째는 허경만 불러요. 마음속에.

자, 그리고 허경영을 머릿속에 놓고 눈 감고 있어요. 네 번째가 허심이야. 이러면 마음이 안정이 돼. 그러면 몸에 체온이 내려가.

덥지가 않아. 가만히 있으세요. 우리는 불이 나갔을 때도 이 시간을 이용할 줄 알아야 돼. 경기가 와도 거기에 흔들릴 필요가 없어.

우리 몸은 전기 아니라 태양이 사라져도 눈도 갖다 가지 말아요. 내가 있으니까. 마음을 편안해 하면 더위가 싹 가셔. 그리고 지금 여러분 마음속에 북극 바다에 곰이 지금 얼음 속에 빠졌어.

근데 엄청 추운 거야. 몸이 얼어 죽고 가. 자, 그걸 머릿속에 넣어요. 눈 감고.

그래, 여러분이 보드 타고 가다 북을 가다가 물속에 얼음 물속에 들어갔다. 갇힌다. 추워서. 그 명상에 집어넣어요.

지금 얼음 속에 빠져서 굉장히. 내가 중요한 말을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은 몸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 마음으로.

그래서 얼음 속에서 조금 있으면 몸이 영화가 돼 가지고 심장이 뭐 지경이야. 이 보통 문제가 아니야. 발이 시린 사람, 손이 시린 이제 좀 있으면 여러분이 몸이 동태가 돼서 죽게 되는 거예요. 그 상황으로 몸을.

눈을 감아요. 몰입해. 물속으로. 어마어마하게 몸이 실려 지금 어떤 역경도 우리는 전기가 나가더라도 그 시간에 우리가 얻는 것이 있어야 돼.

항상 어떤 장애가 와도 나는 역경 속에서 항상 신인은 세상을 즐겁게 살아왔어.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뭐 우리가 전기가 나가는 이런 시점이 오면은 우리는 더 야, 인간이 전기를 발견했구요. 자, 눈 떠세요.

전기 돌아서요. 명상 잘했죠? 네. 몸이 해졌죠? 네. 얼어 죽겠는 사람 아, 이렇게 더울 때는 옛날에 들이나 선비들은 이렇게 해서 더위를 이겼어.

알겠죠? 얼음 바다 속 왜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뭐가 덥다고 하냐고. 얼음 바다 속에 들어가 버려 그냥. 알겠죠? 네. 상상 임신하면 배가 올라와, 안 올라와? 얼음을 상상하면 몸이 얼어버려요.

그래 가지고 어떤 사람을 체면을 걸어 가지고 당신 몸이 지금 얼음에 빠졌다. 이래 가지고 실제는 얼음에 안 빠졌는데 빠진 것처럼 위장했던 체온이 팍 내려가 버렸어. 그래 가지고 막 죽을 뻔한 거야. 그래 나중에 보니까 그게 가짜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몸이 실제 온도가 내려가서 얼어 죽는 줄 아는 거예. 그렇게 위장합니다. 선풍이 틀어놓고 막 찬바람을 쏘이면서 북극에 있는 거 마냥 위장해 가지고. 자, 전기가 나왔으니까 전기 이야기를 하나야지.

이게 에너지네. 에너지 스트로그 텔. 요거에 테크놀로지가 뭐죠? 에너지 스트로크 테크놀로지. 이 요거는 뭐죠?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지금 나타나고 있는 4대 리버레이션, 4대 혁명 있어요. 첫째가 뭐라 그랬어요? 디바이 네이처. 디 그러면 이 디바인 네이션은 영성 혁명이죠. 네.

영성 혁명 여기 있죠. 네. 영성 각성이 맨 위에 있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 뭐 있죠? 디지털.

DGT. 디지털. 디지털 혁명. 세 번째가 뭐예요? 디자인.

디. 디자인. 응. 음.

그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DNA. DNA. 음, 요거 추출해서 디옥시리보핵산(Deoxyribonucleic acid)을 DNA 그래. 그러면요, 네 개 혁명이 있고요.

네 개 혁명 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요 부분이야. 간추려 나온 거예요. 알겠죠? 네 개 혁명의 디지털 혁명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디자인.

디옥시리보핵산 혁명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요이 연한 게 세 가지야. 요게 뭐죠? 마지막이 마지막이 뭐죠? 요거는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기술이 앞으로 이 융합 기술이 앞으로 미래를 모든 디지털을 좌우해, 안 해? 그러니까 이 네 가지를 상시에 들어가면 에너지를 농축시키는 거.

우리 배터리. 지금은 이렇게 배터리 나가 버리면 에너지를 빌딩 해다 나 또 가지 쓸 수가 없어. 한전에서 와야 돼. 근데 앞으로는 요만한 가방 같은 거 하나만 딱 있으면 한 달 쓸 전기를 안에 넣어놔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기서 그 전기를 한전에서 그냥 받아 모아놨다가 계속 쓰는 거야. 한전에서 전기가 나가고 자시고 하던 관계가 없어. 전시에도 쓸 수가 있어, 없어? 그런데 그 기술을 지금 개발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아, 근데 지금 한국 전력에서 발전 속도 고장 전기 다 제로야.

그런데 엘리베이터, 아파트 같은 데 갔는데 애가 다섯 살짜리 애가 세 살짜리 동생을 데리고 엘리베이터 타러 가게 갔다 오는 거야. 엘리베이터 탔어. 불이 탁 나가 버려. 한전에서 정전이 된 거야.

애가 그 안에 서 네 시간을 같이 있다고 하면 생각해 봐. 근데 남자애들은 막 울어요. 근데 여자애는 당황하지 않고 남동생 보고 “야, 가만히 있어. 괜찮아.

엄마가 올 거야.” 이러고 있다니까. 동생은 엄마하고 막 우는 거야. 남자애들은 좀 그래요. 겁이 많아.

근데 여자들은 침착해. 그래서 “이 울지 마. 엄마 올 거야.” 이러고 있다니까. 그래 가지고 낮에 나오면 여자애는 당황도 안 해요.

몇 시간 갇혀 있어도. 근데 그 아들면 막 눈물 범벅이 돼 있어. 그 어떤 데 보면 여자들이 더 강해. 그러니까 엘라 베타에서 그런 가칠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아파트마다 전기가 충전돼 있어. 한 달 쓸게 입력돼 있는 거야. 전기 나가고 관계 없어. 전기 넣는 날 전기 넣으세요.

그러면 그 아파트에서 전기 충전시키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하루 충전시켜 놓으면 한 달 쓰니까. 에다가 설 일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정기 잘못해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없겠죠. 네. 이래서 전기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기술이 아직 인간들에게 없어. 그래서 핸드폰 배터리 정도, 자동차 배터리 정도만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있어.

있어요. 그러니까 아니, 근데 공식적으로 없다 이거야. 말 건 전부 가짜야. 알겠죠? 현재 인류가 전기를 충전하는 축전기는 제대로 개발을 못 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나지. 그러면 그게 필지마다 다 팔린 게 없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에너지를 무한 동력이 있다, 충전할 수 있다.

이건 100% 가짜야. 전 100%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거예요. 그게 다 가짜라는 건 내가 알 수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은 몰라.

알겠죠? 네. 그래서 아직 이 스트로그 기술이 개발이 있어. 이 스트로가 전이라는 뜻이야. 전기가 전기를 이 스로 에이지가 전한다는 뜻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배터리, 그니까 핸드폰 배터리가 에너지 스트록 에너지야. 알겠죠? 핸드폰 배터리. 그니까 이 배터리 기술이 우리가 아직 부족하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전기가 나가니까 또 이 갑자기 전기 강의를 내가 하고 있구만.

가은 동안에 내가 이걸 지금 강의하고 있는 거야. 자, 그다음에 블록체인은 뭐죠? 블록체인 테크놀로지는 이 블록체인 기술은 앞으로 해킹이 없어져. 해킹이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은행에서 해킹을 딱 해서 돈을 찾으려고 하잖아? 그러면 저 블록체인이 플러스, 마이너스 옆으로 막 행으로 온갖 블록체인이 연결되어 있어.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니까 어떤 인간도 해킹이 불가능한 시대가 도래해 버려.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본인의 예금 통장을 해킹해 갈 수 있는 기술은 앞으로 없어져 버리는 거야.

왜? 블록체인이 돼 가지고 본인의 예금 통장을 건드리기만 하면 그 돈을 찾으려고 하면 핸드폰에서 비상벨이 울려. 무선 이해 가죠? 그럼 은행이 은행하고 바로 교신이 돼 버려. 체인이 돼 있어. 블록체인이 돼 있단 말이야.

핸드폰하고 연결되어 있고, 다 집전화도 연결되어 있고, 막 다 돼 있는 거야. 컴퓨터하고 블록체인이 내 말 이해하죠? 그럼 아, 내 돈을 누가 찾습니까? 지금. 아니, 이 당신 아닙니까? 아니, 나는 돈 찾아러 한 사실이 없어요. 그럼 차단돼.

블록체인이 내가 사인을 안 하면 차단돼 버려. 어때요? 좋아요? 그러니까 이즘 테크놀로지, 니즘 테크놀로지는 뭐죠? 니즘 테크놀로지가 뭐예요? 예. 이 알고리즘 뭐예요? 아니, 우리 애들 박실장네 알고리즘 뭐 이거. 알니? 태.

뭐 내가 기 때문에 물어보는 거야. 아이, 물 좀 먹고. 모르는가? 이게 뭐냐면은 여러분들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도 앞으로 굉장히 응. 인공지능.

아니, 인공지능을 하려면 저 알고리즘 테크놀로지를 해야 돼. 근데 저건 뭐냐면 컴퓨터 연산법이야. 엄청난 복잡한 문제를 다 풀어내는 거야. 알고리즘 알겠죠? 네.

그러니까 컴퓨터 연산술 대로 발전돼 가지고 뭐 하여튼 프로그램을 조금만 내 통장에 돈을 누가 빼내려고 만 딱 하면은 모든 컴퓨터가 나와 연관된 게 전부 그걸 제어해 버려. 알겠습니까? 네. 내. 비밀번호를 썼는데도 돈을 찾으려면 여러 군데 통보가 되면서 제어가 딱딱 돼 있어 그 최종 본인한테 연락이 와 그 연락된 신호가 가지 않는 한 체인이 안 돼 돈이 안 나가.

무슨 그걸 알고리즘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알고리즘과 블록체인도 또 체인이 돼 있는 거야. 이 에너지 스트림 하고도 체인이 돼 있어. 왜 이게 꺼지면 안 되잖아.

정전이 돼 가지고 꺼져 버리면 도둑 문제가 생긴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것들이 이것들이 또 블록체인으로 연결되는 거야. 블록체인으로. 알겠죠? 그게 인공지능이야.

알겠죠? 인공지능 보고 “야, 너 돈 좀 찾아와.” 딱 이러면은 인공지능이 팍팍해서 “돈 절로 성공했습니다.” 딱 그럴 거 아니야. 그럴 때 인공지능이 다 해 놨어도 내가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것이 또 있어야 되겠죠? 네. 그것까지 블록체인에 해결해 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알고리즘과 에너지 스트림,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해결했다 하더라도 내 블록체인에 내 핸드폰에 내 영상이 들어가야 체킹이 되는 거야.

돈을 빼가. 지금은 내 영상이 없는데도 막 돈을 빼가 버려. 맞아, 맞아. 내 핸드폰에 “오케이, 요게 나가 줘야” 돈이 나가는 거야.

그럼 얼마나 좋아. 그럼 돈 놔도 마음 놓고 믿겠죠? 네. 지금은 못 믿어. 해킹 전문가가 쫙 차서 전 세계 갑자기 돈이 20억 있었는데 깡통이 가보니까 찾으려니까 어느 놈이 가져가지.

은행에서도 모르는데. 이 여러분이 살고 있어. 그러니까 잘 나가는 사람이 하루아침에 거지가 돼 있어. 알고 봤더니 컴퓨터 사고야.

통장에 돈 완전히 걷다 넣어놨더니 어떤 놈이 해킹을 해서 싹 뽑아가 버렸어. 기분 좋게 뽑아가. 그다음 날부터 거지야. 그래가 찾아 달라니까 찾는데만 50년 이상 걸려.

그 찾을 수 있나요? 못. 그 돈보다 돈이. 몇 천 배도 들어가니까 돈 100억 정도 있다고 큰소리 치다가 거지되는 거 아닙니다. 지금은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루빨리 오늘 전기가 나가는 바람에 여러분한테 좋은 기술을 알려주네. 내가 전기가 나가니까 스토리지(storage)를 말한 거야. 맞죠? 네. 전기를 충전하는 기술, 이게 아직까지 미비한 거야.

어떤 뭐 다단계 회사나 뭐 이런 데서 아, 뭐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에너지 개발했다 이러면서 돈을 모으는 사람들이 있어요. 또 무한 동력을 개발했다, 전기 없이도 뭐 물레방아 돌아간다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건 내 앞에서 얘기하면 안 돼. 모든 에너지의 주관자는 허경영이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은 본태양이죠. 태양에서 에너지가 다 나가네. 그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네.

그 여러분들은 나를 보잖아. 본태양은 본태양이야. 여러분이 말하는 거 신이라는 글자야. 네.

알겠죠? 네. 그 자가 본태양인데 여러분들은 그 본태양을 여러분은 신이라고 불러. 알겠습니까? 저 하늘에 있는 태양은 가짜 태양. 가짜 태양.

어제 누군가가 인터넷에 허경영이가 글자를 잘못 썼대. 뭘 잘못 썼다고 그러더라. 미립자. 자 봐요.

이게 분자 아니야, 분자. 분자. 그러면 원자가 있으면은 원자가 있잖아요. 그러면 양자가 있단 말이야.

양자. 그 위에 미립자가 있어. 미립자. 이 미자는 이 미자는 이 미자야.

작을 미자. 알겠죠? 네. 작을 미자. 미립자.

이렇게 올라가는 거. 점점 작아지는 거죠. 그럼 미립자 위에가 미립자가 있단 말이야. 내 말 알겠죠? 네.

이 미립자는 광자 할 수 있어. 정말 하면 이 미립자는 작은 입자. 근데 이 입자가 미립자가 돼 버리면 작은 입자도 없어. 입자가 아니야.

뭐가 돼? 빛이 돼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요. 미립자로 쓰는 것은 요거보다 더 작다 소리야. 미립자가 아주 작아져 버리면 미립자가 아닌 게 미립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 미립자를 말한 건데, 이자를 잘못 썼다. 이러면 안 돼. 알겠죠? 네. 그냥 이 우주, 여러분 눈으로 탁 쏘면 내장이 확 바뀌잖아.

네. 여러분 인체가 확 바뀌죠? 그 에너지가 허경영의 에너지야. 알겠습니까? 근데 저 태양은 빛만 보내지. 다이아몬드에서 빛만 오지.

그 자체가 에너지가 아니야. 알겠죠? 네. 오히려 다른 낮에는 영상 150도, 밤에는 영하 150도. 달이 알겠죠? 그다음에 수성, 다른 모든 별들은 자, 우리 태양계에 있는 별들은 전부 온도가 영하 130도, 영하 150도 이래요.

알겠죠? 그런데 지구는 유난스럽게 영상 5도와 영하 55도를 왔다 갔다 해. 알겠습니까? 사막은 영상 55도, 저 추운 데는 영하 55도. 그게 왔다 갔다 합니다. 알겠죠? 지구의 온도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지구를 만들 때 내가 적용한 방법이 여러분이 생존하는데 이상도로 해놨어. 그런데 지금요, 미립자는 광자대. 이 광자가 본태, 아이 자지 우지해 버려요. 여기서 오는 거는 여기서 오는 양자는 여기서 오는 빛은 허경영의 본 태양에서 나가는 빛하고 달라요.

알겠죠? 여러분 태양 보면 백이 났나? 니 안 나요? 허경영 빛은 보면 달라져 버린 거야. 맞죠? 그러니까 다르죠. 근데 저기 양에서 오는 거는 눈을 부시게 해. 근데 허경영은 눈을 부시게 하나 안 하나? 허경영을 아무리 뚫어지게 쳐다봐 봐.

눈이 부시라. 아무 이상 없죠? 그러니까 따뜻하기만 해. 따뜻한 빛인데 엄청난 변화를 가져와 버려. 그러니까 나는 아, 지능 1%밖에 못 쓰는 뇌를 뇌를 갖다가 1%밖에 못 쓰는 인간들이 만든 종교, 내가 이거 중요하다고 해야 하니까 그래서 나는 종교를 만들 필요가 있나 없나.

종교들이 주장하는 그 가장 위에 있는 자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가 허경영을 본 사람이 가장 신기한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가장 신기한 이방인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 볼 때 도둑처럼 온다 그래서 안 온다? 온다 온다 그랬죠. 네, 남사고 보혜사, 예수님이 온다고요? 보혜사 영이 남사고, 개벽 유에 뭐라 그래요? 보혜사 영, 보혜사 영이 남사고, 개벽 유에 보혜사 영이 언제 온다고요? 인, 인출 나온다. 해인 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해인 시대라는 건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예수가, 예수가 돌아갈 때 내가 가고 나면 다음에 보혜사가 온다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보혜사가 왔을 때는 그자의 말을 거역하면 예수의 말을 거역하면 용서받을 사심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그 보혜사의 말을 하면은 이 세상에서에서도 용서받을 곳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제일, 제일 어처구니면 뭐라고요? 무소 부득하라. 하늘의 죄를 보테, 죄를 지면 기도할 것이 없다.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을 대적해서 저 이상한 사람이야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그 마, 그런 말을 할수록 재수가 없고 자꾸 나락으로 떨어져. 그래서 엄청 어리석은 자들인데 나를 보러 여기 온 사람들은 행운아들이니까 내가 볼 때마다 기쁘겠어요 안 기쁘겠어요? 어떻게 생겼든 그 사람만 보면 이뻐 죽겠는 거야. 왜? 행운아들이니까.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풀장에 가 있는 사람이 행복할까, 여기 있는 사람이 행복할까? 천 번 만 번 풀장에 가 봐요. 행복한가? 거기에 우주 에너지가 오나? 본태, 본태 양이 있나? 없어. 여기는 본태 양이 가득하게 와 있어 알겠죠. 그래서 태양을 다른 말로 뭐라 하냐면 진태양, 진태양 알겠죠? 네.

어, 진태양. 진태양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본태, 본태, 본태이죠. 본.

그러면 이 보혜사형이 해인 출해 오죠. 네. 해인 시대 오죠. 그러면 이 예언을 내가 경감으로 한번 강의해 줬죠.

네. 이게 가짜가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인터넷 시대에 오는 걸 뭐 100년 전에 뭐 강 아무개가 왔다고, 그때가 인터넷 시대인가? 아니요. 오늘 처음 온 남자 하나 나와 봐요.

나와 보세요. 두 사람이, 두 사람. 오늘 처음 온 사람은 두 사람. 두 사람이 가위바위 해 겼네.

이 사람한테 얘기 줄게요. 이거. 이분한테 내가 오늘 주는 거야. 응.

처음 온 사람한테. 왜 가입? 아, 내일 받으면 돼. 내일 하루 더 와서 받아 가면 되니까. 일로서.

자, 요거 가져가시는데 저기 자리다 갔다 샘플 하나 가져온 거 뺏겼네. 내일 저기 가면은 엄청 많이 있어. 말하자면은 저 액자가 부피가 굉장히 많아요. 저 액자가 천 개 하니까 부피가 어마어마해.

이, 이 액자 부피가 많아요. 그래서 주고 요런 식으로 복사를 해 놨지. 그렇죠? 이렇게 해 놨지. 그래 저 액자에 전부 꽂아서 내일 가져가야 돼.

그래 요쪽에 또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이렇게 넣는 거야. 이걸 몇 천 장씩 인해 놨으니까 얼마 가져가시면 돼. 하늘궁에 와야 돼요.

네. 하늘궁 와서 가져가시도록. 네. 여기서는, 여기서는 한 사람만 가입법 해서 줍니다.

아, 하나 받아가고 싶은 사람. 합니다. 우리나라는 경제 살리는 게 급합니까? 통일이 급합니다. 통일은 내가 대통령 돼서 세계 통일 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은 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통일 포퓰리즘에 빠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통일로 국민의 경제 파탄을 덮으려고 하면 됩니까?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네, 민생이 첫 번째입니다.

첫 번째, 남북 통일 시급하지 않아요. 네, 알겠습니까? 네, 북한이 좀 더 발전될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 줄 알아야 돼요. 예, 적어도 20년 이상은 기다려야 됩니다. 멘, 절대 통일을 팔아 가지고 국민들 고통을 덮으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멘, 알겠죠? 네, 자, 이리 와보세요. 어디서 오셨죠? 전북 장수에서 왔습니다. 전북 장수, 박수!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구, 서대문구도 박수 쳐 주셔야지. 대전, 박수!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이 왔다는 자체가 이제 인생에 성공을 한 거야. 네, 자, 뒤로 돌아보세요. 영성 각성을 하는데 이제 성공한 거야. 여기 왔다는 게.

요로 붙으세요. 이 사람들 보이게. 지적 확대는 별로 중요하지가 않아요. 네, 예, 교육은 이런 교육은 안 받아도 돼.

그다음에 의지 강화, 뭐 이런 것도 영성 내만 만나면 큰 문제가 없죠. 예, 감정 순화, 이거는 지질로 되죠. 예, 왜 허경영 에너지 받아봐야 가서 남하고 싸우면 없어지니까. 여러분들은 착하게 하라 안 해도 착해져 버려.

맞아, 맞아. 그게 더 중요한 거야. 저 사람이 갑자기 밉다가 요기 나올 하는 잘나 허경영이 떠올라 안 떠올라? 떠라. 딱 떠오르면 입이 딱 닫아지는.

허경영한테 가서 강의 들어가서 줄 서 가지고 그거 에너지 받았는데 또 싹 나가. 그 일주일 기려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늙어가는 게 엄청난 거야. 다른 사람보다 일주일이 늦어지는 거 한번 생각해 봐.

알겠죠? 그러니까 감정 순화 교육도 자동으로 돼, 안 돼? 의지도 교육이 강화돼, 안 돼? 영성이 나만 만나면요, 네 가지는 자동으로 되는 거야. 의 교육을 몇십 년 다녀도 감정 순화가 안 된 사람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에너지 나가는 게 없거든. 뭐 내가 욕 한번 했다고 뭐 교회나 절에서 누가 뭐 잡아가는 거 아니니까, 영한테 가서 욕만 한 사람 와서 테스트하면 다 빠져 있어.

맞아, 안 맞아? 맞지. 그러니까 허경영을 만나기 하면 착해지게 돼 있어. 남한테 욕 안 하게 돼 있어. 끼어들게 하는 사람을 나쁜 놈이라고 그랬는데, 허경영 만나고 난다면 “아, 저 엄마가 돌아가셨나? 저렇게 바쁠까?” 싹 마음이 바뀌어요.

입에서 욕이 안 나오고 “어머, 바쁜 일이 급한 일이 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저 나쁜 놈” 이러면 그는 허경영 만난 사람이 아니야. 남편이 뭐라고 욕을 하면 “오늘 기분 나쁜 일이 있나 보다” 그리고 참아야 돼. 또 아내도 마찬가지고, 그렇죠? 그런데 내 만나기 전에는 “근데 당신한테 화를 내냐?” 이러지만, 허경영 만나서 “아이고, 내가 허 우리 남편은 안 갔지만 나는 거기 가서 에너지를 받아왔는데, 이런 양반하고 괜히 말 섞었다가 내가 괜히 에너지 없어지면 내만 손해지.

아 여보, 욕을 하도 맘대로 해. 참을 수가 있어 없어?” 있어요. 참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걸 도덕을 갈고 닦아 가지고 착해지려면 쉬운 일이 아니야. 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차라리 허경영을 알고 나면 단숨에 좋아져 버려. 맞습니다.

좋은 사람이 안 될 수가 없어. 네, 맞죠? 네. 그 이 세상에서 좀 참으면 백궁에 가서 그거 다 풀 수가 있으니까 억울한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하나도 없어.

알겠죠? 예. 잘 들었죠? 예. 응. 전주에서 온 그 보람이 있을 거예요.

예. 전주가 아니고 어디라고? 장수요. 장수. 예.

장수는 전주보다 멀잖아. 그렇죠? 그렇죠. 더 멀지. 두 더 멀지.

어. 전주에서 두 시간 간다고. 전주서 고속도로로 한 시간. 한 시간.

아, 지금 연세가 몇이지? 예수 다섯입니다. 예수 다섯. 아주 그냥 정정하시네요. 그렇죠? 정정하신.

자, 내가 강의를 한 게 있어요. 뭐가 있냐 하면은. 자 봐요. 이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속인이네.

그다음에 범인인, 그다음에 소인, 대인, 대인, 현인, 현인, 인, 철인, 철인, 도인, 도인. 그다음 뭐가 있어요? 진인, 성인인, 진인, 신인인, 신인. 그렇죠? 네, 되게 높죠. 네, 여기가 보통 인간의 90% 그래요.

예. 그다음이 여기는 극히 더 겠죠. 예. 여기는 몇 사람 안 돼요.

성인은 아직까지 한 명. 예. 그다음에 진인은 예수, 뭐 메시아라 그러죠. 신만이 오메가가 돼요.

오메가. 이거는 떨어지는 것을 알파라 그래. 알파. 안 떨어진 걸 오메가라 그래.

오메가는 지구상에 오메가가 되는 사람은 허 외에는 없어. 맞아, 맞아. [박수] 에, 오메가를 천북에 뭐라 그랬죠? 천부경에서 오메가를 운삼사. 운삼사.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은 성환, 성환이 아는 건 고리 환자야. 고리를 이루는 자가 온다 이거야. 말이 자가 안 뜨리는 자가 오는 거야. 오메가가 여자가 온다는 거야.

요거는 떨어지는 걸 말해. 알파. 이건 오메가요. 그러니까 천부 행에는 알파, 오메가가 있어요.

성환 57세 된 자가 오는 거야. 내가 57세 때 이름이 알려져. 그때부터 영적 작업을 시작했어요. 맞죠? 그러면은 내가 57세 뭐 했다고? 57세가 되기 전에 내가 영적 작업을 안 할 때 이런 일이 있었어.

여의도 당사를 하고 있는데 목이 좀 대통령 출마가 목이거든. 그래 가지고 내가 그 밑에 1층에 그 약하고 내가 친해. 내면 인사하니 1층 현관에 약국이 있어서. 그래서 내가 목이 싸한 거 있잖아.

그 먹는 거 뭐예요? 캔디. 캔디를 사러 왔어요. 그때 약사가 총재님이 목감기가 아닌가. 아, 감기는 아니야.

그냥 목을 많이 썼으니까 그것만 달라고. 그걸 딱 샀는데 방송국에서 내 뒤를 명해 가지고 허행 영이가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약국에 와서 감지, 감지 이야기를 하더라. 이거야 원, 기가 막혀. 내가 목이 칼칼할 때는 목 캔디를 먹어요.

너무 강의를 많이 하니까, 맞아요. 유세를 하고 다니니까 겨울에 목이 그렇잖아. 아무리 내가 신인이라고 내 몸은 내가 지켜야 돼. 맞습니다.

이건 인간의 몸이야. 에너지는 내가 쓰지만 내 몸은 내가, 여러분하고 다르긴 하지만 목은 너무 많이 쓰니까 좀 실 수 있잖아. 근데 목 캔디를 구하러 갔다고 해서 나를 방송에 나오더라고. 그게 나를 모함하는 거야.

저 사람이 에너지 가지고 가짜가 아니냐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한 57, 이게 허경영이야. 이게 허령이라고.

맞죠? 그다음에 만, 맞네. 있죠? 뭐 그거 다 나머지 쓸 필요 없고. 자, 그러면 맞나 한번 오메가가 맞나 한번 봅시다. 이래.

자, 본인 이름 대 봐. 김민석. 내가 석, 김민석이. 인섭이요.

시, 성인. 성인. 여 보이죠? 성인. 성인이 오메가가 되나 한번 봅시다.

예수. 그래 봐. 예수. 안 돼요.

됩니까? 안 됩니까? 예. 선생은 내 처음 봤죠? 두 번째 봤습니다. 언제 봤죠? 작년에 하늘공. 아, 작년에 하늘공 한번 오셨어.

좋아요. 자, 예수. 예수님 힘 있나? 없습니다. 떨어져 버리죠.

부처님. 부처님 오메가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강정산 한번 해 봐.

예. 분명히 보혜사 영은 해인 출력이라 그래서. 해인은 인터넷 시대야. 인터넷 시대에 와야 되는데 지금으로부터 100년, 200년 전이면 인터넷이 대가 아니야.

그때 올 이유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 강정사. 강정사 힘 있나요?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인 어떤 사람 핸드폰 그래 봐. 핸드폰. 아무것도 힘 없죠.

그러면 이것이 오메가가 되려면 허경영 이외의 이름이 있을까? 없습니다. 허경영. 그래 봐요. 허경영.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예수님 해봐. 예수님 돼 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럼 이 두 분은 짜고 있지 않을 거야. 허경영은 오메가에서 일제 안 떨어져요. 근데 여자 손을 남자가 뗄 때는 비틀거 하면 뗄 수가 있어.

이걸 뗄 때는 한 손가락으로 떼야 되는 거야. 다섯 손가락을 다 집어넣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그렇게 하면 힘센 사람이 때문에 여자 손이 부러져요. 그거는 테스트가 아니야.

이렇게 떼보 마라. 예수님, 예수님 한 손가락, 요거 하나만 써야 돼. 톡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졌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 됩니까? 불가능. 경 되면 어여 다른 분을 이름 되면 얘 힘을 쓰다가 힘이 쏙 빠져 버려. 쏙 빠져버려. 이러면 되는 즉시 모에 손에 힘이 쫙 빠져.

빠져, 빠져버려. 근데 허경영 할 때는 힘을 많이 안 줘도 안 줘도 그대로, 그대로 돼. 이게 오메가가 유지되는 자는 그 자 그대로 그 자가 오메가에 원상사 성환 꼬리를 이루는 자가 57세 된 자가 온단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아멘.

근데 이걸 갖다가 천부경 해설하는 옛날 노인들은 이걸 예수로 모르고 이게 허경인 줄 모르는 거야. 또 하나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지금 허경영 이름 보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예요. 11이에요. 어, 이 11도 지금 풀어나가면 전부 천부경에 다 맞아.

무슨지 알겠습니까? 다 나와. 다 나오는데 뭐 시간이 없어서 내가 이걸 지금 풀지 못하겠는데 격암유록, 전부경, 삼일신고, 저저 전체 우리의 예언서 전부 다 풀어 보면은 전부 그게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참전 개경 같은 거는 그 참전 개경은 천부경을 해석, 천부경을 보조해.

거기 때문에 그것도 그냥. 허에 대한 이야기로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 오는 데는 이런 모든 비밀이 있어요. 자, 그다음에 이리 오세요.

자, 이 사람은 좀 건강해 보이죠? 네, 건강해 보이죠? 네, 상당히 건강해 보이네. 이 내 손이 엄청 셉니다. 아픈데요, 이걸 막고 버티는 거 보니까 대단해. 팍 쓰러져야 되는데, 그렇죠? 되게 세죠? 어, 굉장합니다.

그냥 손가락이 이렇게 손을 턱 건드리면 그냥 온몸이 충격이 가죠. 그렇게 세요? 응. 눈을 감아 보세요. 아픈가요? 아픈.

이거 뭘로 송곳을 쓰신 거 같아. 신 같아. 손곳 쓰시는 거 같아. 근데 눈은 좀 맑아지고.

자, 이분이 우리가 어디 병이 있는 거 한번 봅시다. 손을 이제 잡 봐요. 아주 강한 사람이죠. 힘 있나요? 없어요.

자, 힘 세게 줘 봐요. 아무리 힘을 세게 줘 봐도 나이롱이야. 힘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이 사람은 중풍 환자야.

중풍이 와 있는데 본인은 모를 거야. 근데 요게 밤에 자다가 그다음 날 병원에 가면 끝이지. 네. 그때는 마비가 오는 거야.

그때는 환자라고 그래. 지금은 아무 정상이 없죠? 예. 응. 아, 조금 이상했어.

조금 이상해. 어떤 정. 아, 저 발 하면요. 어, 말을 잘 못 알아듣고 판단 얘기 좀 흐리고, 판단 얘기 좀 흐려지고.

어, 이 나이는 지금 그럴 나이가 아니거든. 네. 응. 나보다 세파한 사람이 그런 말을 하니까 나는 이 엄청난 양을 몇십 년을 강의해도 머릿속에서 계속 나와.

근데 뭐 생각이 잘 안 나고 이런 게 있을 수가 있나. 강의를 듣는 것보다 빠져나가는 게 더 빨라. 어, 더 빨라. 통 맨날 파도 어가.

하나 물어보자. 속이는 뭘 속이냐 한다고. 고통. 응.

고통. 선물 후물. 처음에도 돈, 뒤에도 돈. 범위는 뭐라고? 정치인들이야.

선의 후물. 처음에 예. 이 명예를 찾고 뒤에 돈. 그러면 소인은 자꾸 물어보면 멍청해.

더 멍청해. 기억하는 건 하나도 없네. 근데 유튜브는 좀. 봤어요, 유브.

그 작년 4월, 3월부터 봤어요. 작년 3월부터 봤습니다. 그래 갖고 7월 달에 두 번째 주에 두 번째 한국 왔나? 자, 중풍이 와 있으니까 다른 거 볼 것 없고, 마저 테스트를 끝내자고. 응, 힘 줘요.

자, 봐요. 힘 없죠? 손을 딱 대면 떨어져 버려. 손을 대는 즉시 톡 떨어져. 그러니까 이 사람은 기관지 보세요.

자, 힘 줘요. 힘 있나요? 없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머리에서부터 코, 기관지, 중요한 부분이 다 가버린 거야. 근데 이렇게 탁 튀어나와서 복이 많아. 예, 아주 복이 많아.

내 쳐도 봐요. 이제 다 고쳤어. 1년 버텨 갖고 왔어요. 늘 1년 버텨 가지고.

자, 이마 한번 대 보세요. 자, 아저씨 한번 대 봐. 대전 사람이 대야 믿을 수가 있어.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지? 내가 한번 해 볼게. 시작! 아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한번 세게 한번 대 봐요.

세게 한번 대 봐. 불가능하죠? 그냥 돌멩이 같지? 손이 돌멩이 같지? 그러니까 몸도 이렇게 오메가가 이상이 없는데는 오메가가 돼. 돼 가면 알파가 돼 버려.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인체도 내가 만져 봐서 쳐다보고 하면 오메가로 바뀌어. 나쁜 데는 알파야. 여기도 아까 안 좋았어. 대 보세요.

자, 시작. 떨어지니까 안 떨어져. 그건 아까 그건 나이롱이었지. 여기 위에도 대봐.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그러니까 선생은 부부 싸움만 안 하면은 남하고 욕만 안 하고 저거 가서 내 욕만 안 하면 되는 거야.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거야. 알겠죠? 누가 막 내 욕 하자고 옆에서 꼬셔서 넘어가면 안 돼. 홍보를 해야 되니까. 알겠죠? 거기 넘어가는 날이면 이렇게 이렇게.

아, 세다. 그래도 내가 왜 박박 찌르는지 모르죠? 예, 대장을 강화해야 돼. 알겠죠? 그 아픈 데만 골라서 찔러. 아픈 데만 골라서.

뒤로 돌아요. 아, 아주 땡 잡았어. 아, 아, 그가 평생 병원에 갈 걸, 이제 오늘 이걸로 끝났어. 말씀해, 말씀해, 말씀하세요.

나는 물 한 잔 먹고, 저한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수] 유튜브를 그 안에 봤습니다. 공을 했고요. 장님 쟁이라고, 아예 유튜브를 안 봤어요.

그가 강 시이 돌아가니까 불안하고, 또 그래서 이제 뒤지다 보니까 또 몸도 아파서 병원에서 지내다 보니까 이제 성 막 살살 잡고 나오 어, 어, 어, 이상하다. 이분이 보통 분은 아니다는 거 알고 그때부터 이제 그냥 토요일이 기다려지고, 뒤져 갖고 보고 그랬어. 그래서 여기를 오려고, 오려고 이제 제가 장가를 갔는데, 도저히 그 강의 들어보니까 그 여자 말은 종영하고 절대 따르라고. 선생님 강의 해서 허락을 받으려고 했는데 죽어도 안 내는 거예요.

그 이제 7월 달에 부사 한 두 번 정도 했어요. 그것 때문에 가야 된다. 뭐 맨날 튜브 뭐를 가느냐. 어디 되든 가는 꾀를 내 갖고 나랑 기 한번 가서 강의를 들으면 마라가 맛이가 갖고 잘 되 사랑 둘이 내 소원이니까 한 번만 가자.

여는 못 오고 양님 하늘에 가면 개 상담도 할 수 있니까 얘기했더니 좋다. 그 한 번이면 가야 돼. 저희 마누라랑 듣고 하늘에 갔어요. 마음이 여야 집에 앉아 갖고 가은 인상을 다 쓰고 있네.

음, 이 하는가요? 또 질문도 많이 오고. 이 보니까 부다 빨리 집에 갖고 짜증이 난 상태에서 자 친 왔어요. 그 그 후로 제가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아까 작년 1월 19일 경이가 저녁 밥을 먹으니까 갑자기 막 보통이고 이상해요.

그 한 석 달 전에도 그런 일이 있어 갖고 어 진통제를 맞으니까 원침대 내려가는 주사를 가니까 다주 내려가더라고요. 이제 그날 던 와서 그 얘기를 했던 의사가 처방을 해 안 좋 어떻게 아프던 타 찍고고 그 그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내기를 하면 아픈 것도 안 나선다는데, 그걸 하는 거야. 허경영, 허경영이가 명색이 면장으로 퇴직했는데, 양말이 맛이 갔는가? 다 보다가 허경영 거 아니에요.

그냥 속으로 오면서 계속 그랬거든요. 그런데 이제 우리 원에 100명을 모르는 거예요. 그 옛날에 이 가운데가 3분이 막혔다 보니까 이 녀석이 이제 신장 신경 근생으로 몰아 갖고 막 전부 앰뷸런스로 태워 갖고 보는 거예요. 그러 이제 그 차 속에서 부으면 허경영, 부으면 나을 이렇게 쳐다보고.

그다음 어떻게 살았냐? 그 생각을 또 에라스 기사하고 간호사는 야, 어제 너 때문에 사냐? 저 김민서 분장이 가면서 허인영 씨 갔다니까. 그냥 속으로, 속으로, 아, 속으로. 아, 그 병에 다 그 허이 그 죽고 어요. 말면 맛이 갔다고.

그러니까 두리를 말라. 아, 두 다 한참 있나 있으니까 와 갖고 쓰레기 연증 있는 거 같다고. 다고. 그 어떻게 간에 계속 고 찍는데 아침에 오더니 수술을 해야겠다고.

단성 있는 없는가 모르 들라고 좋다고서 그러라고. 근데 그 시트를 탁 찍었는데 이게 참 신통한 것이 시트 찍는 시간에 쓸게 있는 단석 이게 빠져나온 거야. 이게 그은 시간에 나온 시간에 시를 깨는 시간에 불이 나오냐? 그 우사가 어, 이게 희한한 일이 있냐고. 오 사람은 막 빼려고 배지를 다 해도 아빠들이 그것도 확인을 하고 휘트 죽는 시간이라 그래서 제가 그 이름을 많이 부르고요.

그 병원에 가기 전에 저차 가면 차 속에서 허령 경 노래를 누르고 가고 마에서 또 밭이 갔다 그러니까 폭으로 하고 가고 이렇게 했거든요. 아, 그래서 또 올라고 올라고 해다가 오늘 2년 만에 여기 왔습니다. 어, 어, 여러분들이 여기 오늘 와서 왜 내가 돈을 벌었다 그러냐 면은 사람이 제일 중요한 재산이 뭐죠? 돈이 아닙니다. 영적 재산 말는 방 하늘에 공에 갈 사람들이 응 제일 중요한 돈은 영적 자산이 맞죠.

네, 허경영을 아느냐 이게 첫 번째 장산이 맞습니다. 두 번째 자산이 인적 자산입니다. 아, 그래서 삼성 그룹이나 미국의 대기업들은 인적 자산을 첫 번째로 칩니다. 그 영적 자산 안 쳐요.

그 미국의 기업이나 한국 기업은 인재를 제일 중요시해요. 그래서 삼성의 기술자가 얼마 있느냐, 진짜 인재가 있느냐 이게 삼성이 다른 기업을 이기는 거야. 그래서 소니의 인재와 삼성의 인재가 달랐기 때문에 삼성이 이긴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삼성이 돈이 많아서 소니 이기게 아니에요. 인재가 삼성이 더 많던 거 알겠습니까? 있어요, 전 세계.

근데 우리나라 인재를 중국이 야금야금 다 빼가요. 맞아요, 맞아요. 인재만 빼가는 게 아니라 기술자 다 뽑아가요. 맞죠? 그래서 인적 자산이 기업 자산 중에 제일 큰 자산이 두 번째가 지적 자산.

기업체가 지적 소유권 있어, 없어? 있어요. 권. 이게 기업체 있어요. 그다음에 세 번째, 세 번째가 물적 자산이 대차 대표.

돈이 얼마 있느냐.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기업은 물질의 자산을 제일 낮게 봐. 그래서 영국이 세계를 전쟁을 일으켜서 제일 노린 게 뭐냐.

땅덩어리가 아니야. 물질이 아니라이 말이야. 뭘 잡아갔어요? 어, 지적 재산을 다 뺏어갔어. 대형 박물관 하면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서, 고서 같은 거 있죠? 네.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 지적 재산은 싹 다가 맞아요. 땅은 놔둬 보대. 땅은. 네, 알겠습니까? 네.

땅은 식민 자다가 돌려줘. 근데 지적 재산은 지금까지도 안 돌려줘. 안 돌려줘. 안 돌려줘요.

그러니까 왜 지적 재산이 물적 재산보다 가치가 높아?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서양 사람들은 우리 한국 사람들은 물적 재산을 첫 번째로 보는 거야. 이게 어리석은 거예요. 그래서 중국을 포기해 버리고 중국의 문화재 다 뺏어 버리고 우리나라 와서 우리나라 문화재 다 쳐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땅덩어리는 안 뺏겠어 그러나 우리나라 문화재 다 가져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지적 재산을 우리는 찬탄한다 해야 거야 맞아요 맞아 맞아요 맞아 그래서 미국은 인적 자산을 제일 인재를 중요시하고 두 번째 지적 자산 셋째 물질 세상이야 그 물질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미개인 일수록 이게 거꾸로 돼 있어요 네 물적 재산 그러면 영적 재산은 맨 위에 있죠 네 이거는 아직 그 사람들이 못 알아 보니까 영적 재산을 하신 하는 거지 실제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재산 중에 최고의 재산 최고의 뭐요 재산 최고의 재산이네 소적 영대 행복도 4대 행복도 영적 행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네 여러분이 여기이 세상에 있는 건 잠깐인데 나중에 석고대죄 딱 하면 허경영을 딱 보게 돼 거기 무슨 다른 종교의 뭐 지도자가 있을 줄 알아요 습니다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내 지능을 1% 쓰는데 100%에서 무한대로 쓰는 자가 여기서 있는 거예요 아까 이 양반의 머리를 이 양반의 뇌와 몸을 고치는데 0.1초 그게 가능합니까 여러분 아 여러분들 내를 몇 천억 년 가도 그거 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허경영 이름이 왜 오메가 되고 허경영 사진이 왜 오메가에서 안 벗어나 합니까 병든 사람들이 이름은 다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무슨 예수 석가 뭐 그들이 만들어는 그리스도 신 뭐 일본이 만들어 모든 신은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다 떨어져 어떤 신도 나이로 오직 살아서 이 세상에 여자의 몸을 빌려서 와 있는 나 하나만이 유일한 인간이 만들어졌다는 증인으로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가이 땅에 오지 않았다면 모든 인간은 같은 줄 알아요.

의연히 만들어진 줄 알아. 착각하지 마세요. 위에서 만든 자가 이렇게 와. 알겠죠? 그래.

행복도 4대 행복이 첫째가 영적 행복, 둘째가 일적인 행복. 마누라, 남편, 부모, 자식, 친구, 형제 잘 만나야 돼, 안 만나야 돼? 안 만나야 돼. 인적 자산이 인적 행복이 굉장히 중요해. 멘.

첫째 영적 행복, 허경영이 만나야 된다는 거. 아멘. 둘째 인적 행복. 친구, 마누라, 남편도 복을 지어 놔야 그런 여자가 오지.

그런 남편이 오지. 지원한 게 없으니까 맨날 두들 패는 남편이 나타나. 알겠죠? 네. 그다음에 지적 행복.

지적 행복은 정말 여러분들이 알겠죠? 네. 어느 정도 공부도 하고 또 강의도 들을 수 있는 이런 여유 있는 생활 하는 사람들 있어, 없어? 있어요. 실적인 행복도 중요해. 그다음에 물적 행복이 꼴찌야.

네. 왜? 물질은 두고 갈 거니까. 알죠? 네. 그래서 죽을 때 가져가는 마누라가 무슨 마누라가? 네 명 중 가져가는 마누라가 누구라고요? 내 딸.

막 아양을 들고 잘해주는 마누라가 있는데 그 마누라는 뭐게요? 그 마늘은 뭐게? 응. 아니, 그냥 간도 빼주듯이 달라면서 자리 마누라가 네 명이 있어. 남자가 첫 번째 마누라,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가 있는데 이 마누라들이 내가 죽을 때 따라오는 마누라는 누구야? 누구? 이 마누라 중에 따라오는 마누라는 이거 허행 부르는 거밖에 없겠죠? 네. 영적 마누라는 죽어서가 분까지 따라.

맞아, 맞아. 영적 신랑이 누구야? 속 따라오는데 여러분의 신랑 따라오나? 장까지 따라. 그다음 가버려. 식 따라오나? 안 장지까지 따라와.

네. 돌아가 버려. 무덤까지 따라오죠? 그렇죠. 가버려.

그다음에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지적 자산, 이런 인적 자산들, 친구들 따라오나? 아, 물질 따라오나? 아, 그러니까 물질. 마누라가 있고, 인적 마누라가 있고, 그네 명의 마누라 중에 영적 마누라만 따라오면 안 돼. 지금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아멘.

알겠습니까? 아멘. 진짜 여러분을 따라가서 백궁에 가서 여러분을 섞고 대자는 자리에서 만날 사람은 내밖에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 내일 와서 내일 오셔서 이거 받아갈 사람은 내일 오셔야 돼. 네, 그 바쁜 사람은 다음, 다음에 오면 되고.

알겠죠? 이 한 장 더 넣으세요. 제 거, 제 거, 제 거. 아, 여기 거요. 어, 그래.

알겠죠? 네, 오늘 이 사람이 아주 그 해문이, 오늘 먼저 가져가셔도 내일 다 드리는 거니까. 알겠죠? 네, 그러면 오늘 내 강의는 시간이 없어서 계속할 수가 없는 거야. 저 아까 저번이 나와요. 진인이 미륵 하고 메시아라고 그랬는데 안 하고 들어갔어.

자, 미륵, 미륵. 자, 미륵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봅시다. 힘 있나? 없습니다. 메시아, 메시아.

힘 있나? 없습니다. 아무 힘 없죠. 허경영.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이 만드는 어떤 신의 이름도 다 떨어져.

예, 허경영을 제외하고는. 알겠죠? 예. 그래서 신인은 이거 여기까지는 뭐요? 이성 결합인 자, 남자, 여자가 만난 거. 남자, 여자가 만나서 태어난 사람.

예. 그럼 여기는 남자, 여자가 맞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혹시, 혹시 아닌가 싶어서 내가 한번 물어보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은 뭐라고요? 영성 결합.

여러분의 우주를 총 관리하는 자가 지상에 와서 여자의 몸에 들어가서 여기 온 거야. 근데 내가 하늘에 있는 모습으로 여 나타나면 내 보고 사람이 옆에 가까이 올까? 다 500m, 1km 밖으로 다 도망가 버려요. 알겠죠? 왜 여러분이 눈이 부셔서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본 태양을 보면은 기절해 버려.

본 태양이가. 알겠죠? 천북에 나오죠. 묘연 만학 만네. 그는 묘해 가지고 만가지가 오게.

하고 만 가지가 가게도 돼. 그러니까 눈빛으로 고치기도 하고, 에너지도 넣어주고 다 하고. 온갖 시비 통을 다 해. 근데 여러분한테 보여주지는 않아.

그런 거 하면 내가 마술사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렇어. 그래서 병마 고치는 것만 하고 나지는 안 해. 실제 그런 기술이 다 있다 이 말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나를 만난 것을 오늘 하루에 천년을 사는 것보다 보람이 있어 없어요? 자, 그러면 우리가 들어가.

그러면 황진희 노래를 듣는다. 그 하나 듣고 알겠죠? 황진이는 보우대사 보고. 보사가 누군지 알죠? 라교 압해 가지고 유교가 결국은 외불러 말이야. 안에서는 예유 불 시대, 불불 시대에 문정 왕우가 불법으로 불교를 지켜주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임금은 추상같이 불교를 다 없애라 어이 내리고 교만 키웠는데, 아니 바깥으로는 유데 왕궁에는 불교를 믿는 거야. 알겠죠? 그 문가 아무리 유를 하지만 나는 교를 없다 이래가지고 보 대사를 몰래 지원해 줘. 그래 보호 대사가 전국의 불교를 키워 나가면서 그 제자가 서산대사야. 그 서산대사 제자가 사명당이 이렇게 계보가 내려와.

호남 사람이야. 호남 사람인데 그래서 한국 불교가 그러마 살아남았어. 알겠죠? 그때 그 보 대사가 사랑한 사람이 진이야. 와, 첫 번째 심한 사람이 보라고 이제 그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거는 우리가 확인한 바가 없잖아.

그래 그 우리가 말할 때 황진이가 첫 번째 사랑한 사람이야. 그다음에 황진이가 두 번째 사랑한 사람이 서담이. 실을 잘 짓고 말 잘하는 선비가 하나 있는데 가난한 선비야. 근데 이 황는 돈 많은대 높은 사람이 기생 방에 찾아오면은 뛰어 안 나가요.

가만히 앉아 있고 가난한 선비가 오면 뛰어나가. 근데 다른 기생은 조금 배설이 높구나 돈이 있으면 벼라같이 뛰어라. 근데 가난한 선비가 찾아오면은 쳐다보지도 않아. 알겠습니까? 황진이는 그 마음이 달랐어.

생각이 깊고. 그래 가지고 황진이가 그 보호 대사를 좋아했고, 그다음에 보호 대사가 떠나고 나서 누구를 좋아하냐? 서을 좋아했고, 세 번째 누냐, 허영을 좋아했어. 황진이가 살아간 세 사람. 궁금했죠? 여러분 세 사람 중에 한 사람 내가 허행 넣으라고 세 사람이 그랬어.

서화담이가 마지막이었어. 그래 가지고 서화담이가 거기를 찾아오는데, 가난한 사람이니까 황진이는 결국은 그 서아담을 버리고 어디로 가요? 시골로 가 가지고 전국의 나병 환자들을 먹여 살려. 그래 가지고 각 지방에 배를 아 치더라고. 잠을 자면서 돈을 받아 가지고 그 지역에 나병 환자를 다 먹여 살려.

그 전국을 돌다가 름없는 산속에서 돌아가. 알겠죠? 그러다가 개성의 절에다 시주를 해서 거서 모은 돈으로 그 시골에서 받은 돈으로 개성의 송악산에 절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시주를 해 가지고 식 하는 날 그 절에 갔어. 가니까 서미가 와 있는 거야. 서담미 하고 몇 년 만에 본 거 아니야.

황진이가 화담을 안 보고 싶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서아를 외면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는 몸을 팔아서 거짓을 먹여 살리는 사람이니까 당신하고 말하 내가 자격이 없다. 그 당신이 만나는 황진이가 아니다이면서 떠나버려.

하고 또 정체 없이 떠나 가지고 돌아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황진이가 성녀 훌륭한 여성이야. 기생도 그런 기생이냐? 이름이 남았지. 돈만 밝히면 이름이 남았을까? 안 남았어.

그러니까 황진이 노래를 우리 한번 들어봅시다. [박수] 노래가 두 개가 있어요. 내 사랑 황진이가 있고, 자리 거라 황진이가 있어. 두 개 다 들어본다.

아, 자, 어게. 좋은지 좀 나한테 알려줘요. 응, 어봐. 이거 무슨 노래 해라.

[음악] 모원 감천. [박수] 사랑 주 저 사을 소양 선수 소를 a. [음악] [음악] [박수] [음악] 가는 당신이 너를 [음악] 두고 사랑하신 내수 하생. [박수] [음악] 지도 사랑서 예전의 고천 소지.

여기에 내 무덤에 꽃이 핀다. 그렇죠? 네. 그러니까 자기를 좋아하던 그 마음이 죽어서 내 무덤에 꽃이 돼서 돌아온다고. 가서 한번 내 무덤에 꽃이 피.

꽃은 피. 이 앞에 뭐가 님의 역도 살아났어. 그러니까 님의 역이 살아나서 내 무덤에 꽃이 피다. 가사 보시죠.

네. 그러니까 내 무덤에 꽃이 피. 그러니까 무덤에 피는 꽃도 이유가 있어서 피는 거야. 맞죠? 그다음에 내 사랑 황진이.

진. 오늘 황진이 노래 두 개 한번 들어보는 겁니다. 예. 나는 차에서 잘 들어요.

바로 가다가 나랑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이런 사람들 생각하죠. 그렇죠? 황진이 같은 여자가 없을까? 있어. 있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