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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1138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이유

  1. 세금 제도 혁신: 카드 혁명과 세금 포인트

직불카드 사용 장려: 현금 유통을 줄이고 직불카드 사용을 늘려 탈세를 방지.
현금 사용 시 세금 포인트 하락, 직불카드 사용 시 세금 포인트 상승.
이를 통해 연간 100조 원의 세수 증대 예상.
세금 포인트 상속: 부모가 낸 세금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되어 후손의 안정 도모.
세금을 많이 내는 ‘포인트 전쟁’ 유도.

  1. 정치 및 사회 문제 진단

현 정치권 비판:
현재 국회의원 300명으로는 공약 실현 불가능.
지난 5년간의 정치와 다를 바 없을 것이며, 실업자와 도둑이 넘쳐나는 나라가 될 것.
정치인들은 해외에 나가 있고, 한국은 가난한 사람들만 남게 될 것.
국민들의 어려움:
국민들이 구덩이에 빠져 독사와 구렁이가 우글거리는 진흙밭에 있는 상황.
내년 경제는 곤두박질칠 것이며, 자살률 증가 예상.
젊은이들은 아르바이트로 지쳐있고, 매연과 미세먼지에 노출되어 건강 악화.
근로자 50%가 월 200만 원 미만 소득으로 병원비도 감당하기 어려움.
정치인 비판:
도둑같이 생긴 사람들이 정치를 살리겠다고 나서는 현실 비판.
국민 배당금 15억 원을 떼먹은 정치인들 비판.
벼의 ‘피’처럼 자기만 잘 살겠다고 국민의 영양분을 빨아먹는 정치인들 비판.
매연 저감 장치 없이 미세먼지를 유발하는 트럭과 이를 방치하는 지자체 단체장 비판.

  1. 비전과 공약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한 달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지급.
이를 통해 국민들이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할 것.
월 500만 원 소득으로 살기 좋은 지상낙원 건설.
정치 개혁: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입소,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헌법 개정.
정당 제도 폐지: 무소속 국회의원만 출마 가능.
무국경 중산주의: 국가 간 불합리한 경제 격차 해소.
농업 뉴딜 단지:
전국에 1000개의 농업 단지를 만들어 500만 명 고용.
국가가 월급 100만 원 지급, 기계농으로 노인들의 부담 경감.
세계 통일과 한글 공용화: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 것.
한반도 서울이 세계 통일 수도가 되고, 한글이 전 세계 공용어가 될 것.
젊은이들을 해외 언어 교사로 파견하여 한글 교육.

  1. 남북 관계 및 국제 정세

남한-북한 관계와 미국: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질 것.
미국 CIA는 한국 안기부와 달리 국민 신뢰를 얻고 있으며, 대통령과 직접 소통.
미국은 남북한을 동시에 장악하려는 의도를 가질 수 있음.
연방제 경고:
연방제는 외국 군대 철수를 조건으로 하며, 내란 시 외국 군대 개입 불가.
월남이 연방제 평화 조약으로 망한 사례를 들어 경고.
한국이 미국의 미움을 살 수 있음.
역할:
미국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및 상원 의장을 만나 북한 침공 직전 상황을 막음.
한반도는 신이 오는 장소이며, 강대국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것.

  1. 신적 존재론

꿈을 꾸게 하는 자:
꿈을 해몽하는 자가 아니라 꿈을 꾸게 해주는 자.
사람들이 그를 꿈에서 보게 하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보게 함.
젊은이들에게 희망이라는 꿈을 줌.
격암유록(格菴遺錄)과 보혜사(保惠師):
격암유록에 신이 오는 장소로 한반도가 명시되어 있음.
기독교의 보혜사 영이 격암유록에 언급되며, 해인시대(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예언.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음.
하늘궁:
격암유록에 언급된 ‘천궁’이 ‘하늘궁’이며, 특허 등록.
하늘궁은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이며, 연간 500조 원의 수입 예상.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의 높은 단계에 도달할 수 있음.

카드 혁명: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하여 세수를 높이고 탈세를 방지하는 정책.
세금 포인트: 직불카드 사용 시 적립되는 포인트로, 자식에게 상속 가능.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매월 지급하겠다고 약속한 금액 (1인당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무정당 중산주의: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 국회의원만 출마하는 정치 체제.
무국경 중산주의: 국가 간의 경계를 허물어 불합리한 경제 격차를 해소하려는 사상.
정(情):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감정으로, 부부 관계의 본질.
애정(愛情): 사랑과 증오가 함께 존재하는 관계.
연방제: 남북한이 하나의 국가로 통합되는 형태.
격암유록: 조선 중기 예언서로, 자신과 관련된 예언이 담겨 있다..
보혜사: 기독교에서 성령을 지칭하는 용어로, 자신이 보혜사 영.
해인시대: 격암유록에 나오는 용어로,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가 오는 시기.
하늘궁: 설립한 곳으로, 격암유록의 ‘천궁’과 동일하며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
시부지(視不知):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는 뜻의 한자어로, 말세에 성인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현상.
무대포: ‘대포 없이 달라든다’는 일본어로, 무모하게 돌진하는 것을 의미.

세수(稅收)-(세(稅)-tax, 수(收)-revenue)
유통(流通)-(유(流)-flow, 통(通)-circulate)
직불(直拂)-(직(直)-direct, 불(拂)-pay)
탈세(脫稅)-(탈(脫)-evade, 세(稅)-tax)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succeed)
후손(後孫)-(후(後)-later, 손(孫)-descendant)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천지(天地)-(천(天)-heaven, 지(地)-earth)
괴물(怪物)-(괴(怪)-strange, 물(物)-creature)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통(通)-(통(通)-communicate)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figure)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household)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미남(美男)-(미(美)-handsome, 남(男)-man)
정치적(政治的)-(정(政)-govern, 치(治)-rule, 적(的)–ic)
꼬투리(꼬투리)-(꼬투리-fault)
예상(豫想)-(예(豫)-anticipate, 상(想)-think)
결정(決定)-(결(決)-decide, 정(定)-settle)
두더지(두더지)-(두더지-mole)
국새(國璽)-(국(國)-nation, 새(璽)-seal)
황금(黃金)-(황(黃)-yellow, 금(金)-gold)
공작새(孔雀새)-(공(孔)-hole, 작(雀)-sparrow, 새-bird)
고독(孤獨)-(고(孤)-lonely, 독(獨)-alone)
낭떠러지(낭떠러지)-(낭떠러지-cliff)
전신(全身)-(전(全)-whole, 신(身)-body)
크레파스(크레파스)-(크레파스-crayon)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aspect)
벌금(罰金)-(벌(罰)-penalty, 금(金)-money)
제도(制度)-(제(制)-system, 도(度)-rule)
감옥(監獄)-(감(監)-prison, 옥(獄)-jail)
사형수(死刑囚)-(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수(囚)-prisoner)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fine, 세(細)-small, 먼지-dust)
속도(速度)-(속(速)-speed, 도(度)-degree)
안기부(安企部)-(안(安)-security, 기(企)-plan, 부(部)-department)
신뢰(信賴)-(신(信)-trust, 뢰(賴)-rely)
개입(介入)-(개(介)-intervene, 입(入)-enter)
장본인(張本人)-(장(張)-spread, 본(本)-origin, 인(人)-person)
조직(組織)-(조(組)-organize, 직(織)-weave)
정보(情報)-(정(情)-information, 보(報)-report)
뱅크(뱅크)-(뱅크-bank)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chief)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당선(當選)-(당(當)-be elected, 선(選)-choose)
의원(議員)-(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아이콘(아이콘)-(아이콘-icon)
인터뷰(인터뷰)-(인터뷰-interview)
총선(總選)-(총(總)-general, 선(選)-election)
진지(眞摯)-(진(眞)-true, 지(摯)-sincere)
진단(診斷)-(진(診)-diagnose, 단(斷)-judge)
촬영(撮影)-(촬(撮)-take, 영(影)-picture)
방영(放映)-(방(放)-broadcast, 영(映)-project)
확정(確定)-(확(確)-certain, 정(定)-decide)
역사적(歷史的)-(역(歷)-history, 사(史)-record, 적(的)–ic)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젊은이(젊은이)-(젊은이-youth)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持)-hold, 자(者)-person)
구덩이(구덩이)-(구덩이-pit)
독사(毒蛇)-(독(毒)-poison, 사(蛇)-snake)
산모사(山母蛇)-(산(山)-mountain, 모(母)-mother, 사(蛇)-snake)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역경(逆境)-(역(逆)-adversity, 경(境)-situation)
포기(抛棄)-(포(抛)-throw away, 기(棄)-abandon)
기회(機會)-(기(機)-opportunity, 회(會)-chanc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곤두박질(곤두박질)-(곤두박질-nosedive)
진흙(진흙)-(진흙-mud)
폐가망신(敗家亡身)-(패(敗)-ruin, 가(家)-family, 망(亡)-destroy, 신(身)-self)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relieve)
불능(不能)-(불(不)-not, 능(能)-able)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영악(靈惡)-(영(靈)-clever, 악(惡)-evil)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제명(除名)-(제(除)-remove, 명(名)-name)
신(神)-(신(神)-god)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전세계(全世界)-(전(全)-whole, 세(世)-world, 계(界)-boundary)
꿈(꿈)-(꿈-dream)
여자(女子)-(여(女)-woman, 자(子)-child)
남자(男子)-(남(男)-man, 자(子)-child)
날짜(날짜)-(날짜-date)
예정(豫定)-(예(豫)-anticipate, 정(定)-decide)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부활(復活)-(부(復)-revive, 활(活)-live)
신앙(信仰)-(신(信)-faith, 앙(仰)-look up)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공격(攻擊)-(공(攻)-attack, 격(擊)-strike)
유일(唯一)-(유(唯)-only, 일(一)-one)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period)
해몽(解夢)-(해(解)-interpret, 몽(夢)-dream)
직접(直接)-(직(直)-direct, 접(接)-contact)
유튜브(유튜브)-(유튜브-YouTube)
우뇌(右腦)-(우(右)-right, 뇌(腦)-brai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산산조각(산산조각)-(산산조각-shattered pieces)
롤스로이스(롤스로이스)-(롤스로이스-Rolls-Royce)
버스(버스)-(버스-bus)
정류장(停留場)-(정(停)-stop, 류(留)-stay, 장(場)-place)
처녀(處女)-(처(處)-virgin, 녀(女)-woman)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part-time job)
지하철(地下鐵)-(지(地)-underground, 하(下)-below, 철(鐵)-iron)
왕복(往復)-(왕(往)-go, 복(復)-return)
매연(煤煙)-(매(煤)-soot, 연(煙)-smoke)
냄새(냄새)-(냄새-smell)
독소(毒素)-(독(毒)-poison, 소(素)-element)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fine, 세(細)-small, 먼지-dust)
천신만고(千辛萬苦)-(천(千)-thousand, 신(辛)-hardship, 만(萬)-ten thousand, 고(苦)-suffering)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raise, 대(隊)-group)
국가혁명위원회(國家革命委員會)-(국(國)-nation, 가(家)-home, 혁(革)-revolution, 명(命)-order,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제도(制度)-(제(制)-system, 도(度)-rule)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무정당(無政黨)-(무(無)-no, 정(政)-political, 당(黨)-party)
주의자(主義者)-(주(主)-main, 의(義)-principle, 자(者)-person)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e, 주(主)-main, 의(義)-principle)
무소속(無所屬)-(무(無)-no, 소(所)-place, 속(屬)-belong)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월천권(月千權)-(월(月)-month, 천(千)-thousand, 권(權)-right)
무국경(無國境)-(무(無)-no, 국(國)-nation, 경(境)-border)
스위스(스위스)-(스위스-Switzerland)
아프리카(아프리카)-(아프리카-Africa)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심장병(心臟病)-(심(心)-heart, 장(臟)-organ, 병(病)-disease)
불합리(不合理)-(불(不)-not, 합(合)-fit, 리(理)-reason)
두뇌(頭腦)-(두(頭)-head, 뇌(腦)-brain)
산꼭대기(산꼭대기)-(산꼭대기-mountaintop)
호랑이(호랑이)-(호랑이-tiger)
발자국(발자국)-(발자국-footprint)
소나무(소나무)-(소나무-pine tree)
플래시(플래시)-(플래시-flash)
담력(膽力)-(담(膽)-courage, 력(力)-power)
선풍기(扇風機)-(선(扇)-fan, 풍(風)-wind, 기(機)-machine)
진지(眞摯)-(진(眞)-true, 지(摯)-sincere)
동작(動作)-(동(動)-move, 작(作)-act)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기억(記憶)-(기(記)-remember, 억(憶)-recall)
관심(關心)-(관(關)-concern, 심(心)-heart)
독차지(獨 차지)-(독(獨)-sole, 차지-occupy)
팽(팽)-(팽-dismiss)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광란(狂亂)-(광(狂)-mad, 란(亂)-disorder)
도가니(도가니)-(도가니-crucible)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초토화(焦土化)-(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ize)
성추행범(性醜行犯)-(성(性)-sexual, 추(醜)-ugly, 행(行)-act, 범(犯)-criminal)
평생(平生)-(평(平)-whole, 생(生)-life)
우세(優勢)-(우(優)-superior, 세(勢)-power)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배짱(배짱)-(배짱-guts)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picture)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cross)
정치권(政治圈)-(정(政)-govern, 치(治)-rule, 권(圈)-circle)
요염통(妖艶通)-(요(妖)-bewitching, 염(艶)-charming, 통(通)-pass)
여감통(餘感通)-(여(餘)-remaining, 감(感)-feeling, 통(通)-pass)
여병통(餘病通)-(여(餘)-remaining, 병(病)-illness, 통(通)-pass)
병(病)-(병(病)-illness)
여수통(餘壽通)-(여(餘)-remaining, 수(壽)-longevity, 통(通)-pass)
연수통(延壽通)-(연(延)-extend, 수(壽)-longevity, 통(通)-pass)
조선(朝鮮)-(조(朝)-morning, 선(鮮)-fresh)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계감율(戒甘律)-(계(戒)-precept, 감(甘)-sweet, 율(律)-law)
팬덤(팬덤)-(팬덤-fandom)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격암유록(格庵遺錄)-(격(格)-pattern, 암(庵)-hermitage, 유(遺)-bequeathed, 록(錄)-record)
몰입(沒入)-(몰(沒)-immerse, 입(入)-enter)
사라지고(사라지고)-(사라지고-disappear)
눈치(눈치)-(눈치-wit)
내외(內外)-(내(內)-inside, 외(外)-outside)
소출(所出)-(소(所)-that which, 출(出)-comes out)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입구(入口)-(입(入)-enter, 구(口)-mouth)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rank)
상대방(相對方)-(상(相)-mutual, 대(對)-oppose, 방(方)-side)
해(害)-(해(害)-harm)
농부(農夫)-(농(農)-agriculture, 부(夫)-man)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정치인(政治人)-(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religi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origin)
피(피)-(피-blood)
살(살)-(살-flesh)
진흙탕(진흙탕)-(진흙탕-muddy puddle)
허우적(허우적)-(허우적-flounder)
영양분(營養分)-(영(營)-nourish, 양(養)-raise, 분(分)-portion)
쭉정이(쭉정이)-(쭉정이-empty grain)
상처투성이(傷處투성이)-(상(傷)-wound, 처(處)-place, 투성이-covered with)
주주(株主)-(주(株)-stock, 주(主)-owner)
주식회사(株式會社)-(주(株)-stock, 식(式)-form, 회(會)-company, 사(社)-society)
자본금(資本金)-(자(資)-capital, 본(本)-root, 금(金)-money)
실갱이(실갱이)-(실갱이-struggl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농부(農夫)-(농(農)-agriculture, 부(夫)-man)
주인(主人)-(주(主)-master, 인(人)-person)
반원밭(半圓밭)-(반(半)-half, 원(圓)-circle, 밭-field)
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part-time job)
어깨(어깨)-(어깨-shoulder)
기침(기침)-(기침-cough)
일당(日當)-(일(日)-day, 당(當)-per)
병원비(病院費)-(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비(費)-cost)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chief)
용서(容恕)-(용(容)-forgive, 서(恕)-pardon)
방과(放課)-(방(放)-release, 과(課)-lesson)
시위(示威)-(시(示)-show, 위(威)-power)
가정(家庭)-(가(家)-family, 정(庭)-household)
정류(停留)-(정(停)-stop, 류(留)-stay)
회사(會社)-(회(會)-company, 사(社)-society)
휘발유(揮發油)-(휘(揮)-揮, 발(發)-發, 유(油)-油)
발전소(發電所)-(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연기(煙氣)-(연(煙)-smoke, 기(氣)-vapor)
도배(塗褙)-(도(塗)-paint, 배(褙)-paper)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도둑질(도둑질)-(도둑질-theft)
주민(住民)-(주(住)-reside, 민(民)-people)
공장(工場)-(공(工)-work, 장(場)-place)
긍정적(肯定的)-(긍(肯)-affirm, 정(定)-decide, 적(的)–ic)
인기(人氣)-(인(人)-people, 기(氣)-spirit)
식당(食堂)-(식(食)-eat, 당(堂)-hall)
일시(一時)-(일(一)-one, 시(時)-tim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level)
성과(成果)-(성(成)-achieve, 과(果)-result)
생산성(生産性)-(생(生)-produce, 산(産)-yield, 성(性)-nature)
목소리(목소리)-(목소리-voice)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halt)
열광(熱狂)-(열(熱)-fever, 광(狂)-madness)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picture)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cross)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노원역(蘆原驛)-(노(蘆)-reed, 원(原)-field, 역(驛)-station)
광경(光景)-(광(光)-light, 경(景)-scene)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주변(周邊)-(주(周)-surround, 변(邊)-side)
비대위원장(非대위원장)-(비(非)-non, 대(代)-represent,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chief)
막강(莫强)-(막(莫)-no one, 강(强)-strong)
하버드(하버드)-(하버드-Harvard)
박사학위(博士學位)-(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학(學)-study, 위(位)-degree)
사법고시(司法考試)-(사(司)-administer, 법(法)-law, 고(考)-examine, 시(試)-test)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서민(庶民)-(서(庶)-common, 민(民)-people)
애환(哀歡)-(애(哀)-sorrow, 환(歡)-joy)
금수저(金수저)-(금(金)-gold, 수저-spoo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흙수저(흙수저)-(흙-dirt, 수저-spoon)
밑바닥(밑바닥)-(밑바닥-bottom)
가난뱅이(가난뱅이)-(가난뱅이-pauper)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group)
사병(士兵)-(사(士)-soldier, 병(兵)-soldier)
식당(食堂)-(식(食)-eat, 당(堂)-hall)
장교(將校)-(장(將)-officer, 교(校)-school)
흙수저(흙수저)-(흙-dirt, 수저-spoon)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반개(反開)-(반(反)-anti, 개(開)-open)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검정고시(檢定考試)-(검(檢)-examine, 정(定)-certify, 고(考)-examine, 시(試)-test)
공장(工場)-(공(工)-work, 장(場)-place)
경기도지사(京畿道知事)-(경(京)-capital, 기(畿)-royal domain, 도(道)-province, 지(知)-know, 사(事)-affair)
애환(哀歡)-(애(哀)-sorrow, 환(歡)-joy)
금수저(金수저)-(금(金)-gold, 수저-spoon)
별(별)-(별-star)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개인주의(個人主義)-(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보수(保守)-(보(保)-conserve, 수(守)-guard)
세력(勢力)-(세(勢)-power, 력(力)-force)
진보(進步)-(진(進)-advance, 보(步)-step)
자격(資格)-(자(資)-qualification, 격(格)-standard)
자충수(自充手)-(자(自)-self, 충(充)-fill, 수(手)-move)
유언비어(流言蜚語)-(유(流)-flow, 언(言)-word, 비(蜚)-fly, 어(語)-talk)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식당(食堂)-(식(食)-eat, 당(堂)-hall)
대한항공(大韓航空)-(대(大)-great, 한(韓)-Korea, 항(航)-sail, 공(空)-sky)
스트레스(스트레스)-(스트레스-stress)
커피(커피)-(커피-coffee)
마일리지(마일리지)-(마일리지-mileage)
공화당(共和黨)-(공(共)-republic, 화(和)-harmony, 당(黨)-party)
상원의회(上院議會)-(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eliberate, 회(會)-assembly)
스튜어디스(스튜어디스)-(스튜어디스-stewardess)
정의(情義)-(정(情)-feeling, 의(義)-justice)
인수분해(因數分解)-(인(因)-factor, 수(數)-number, 분(分)-divide, 해(解)-untie)
방정식(方程式)-(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사랑(사랑)-(사랑-love)
남편(男便)-(남(男)-male, 편(便)-convenience)
아내(아내)-(아내-wife)
비정(非情)-(비(非)-not, 정(情)-feeling)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origin)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cause)
법(法)-(법(法)-law)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하늘(하늘)-(하늘-sky)
레벨(레벨)-(레벨-level)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칠정(七情)-(칠(七)-seven, 정(情)-emotions)
히노애락(喜怒哀樂)-(희(喜)-joy, 노(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일부분(一部分)-(일(一)-one, 부(部)-part, 분(分)-portion)
단계(段階)-(단(段)-step, 계(階)-level)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religion)
증오(憎惡)-(증(憎)-hate, 오(惡)-evil)
부부관계(夫婦關係)-(부(夫)-husband, 부(婦)-wife, 관(關)-relation, 계(係)-system)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미움(미움)-(미움-hatred)
사랑(사랑)-(사랑-love)
교차(交叉)-(교(交)-cross, 차(差)-differenc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세월(歲月)-(세(歲)-year, 월(月)-month)
모정(母情)-(모(母)-mother, 정(情)-affection)
방정식(方程式)-(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음악(音樂)-(음(音)-sound, 악(樂)-music)
도둑놈(도둑놈)-(도둑놈-thief)
정오(正午)-(정(正)-noon, 오(午)-noon)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연방제(聯邦制)-(연(聯)-federation, 방(邦)-state, 제(制)-system)
평화조약(平和條約)-(평(平)-peace, 화(和)-harmony, 조(條)-article, 약(約)-treaty)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정부(政府)-(정(政)-govern, 부(府)-department)
속도(速度)-(속(速)-speed, 도(度)-degree)
아시아(아시아)-(아시아-Asia)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월남(越南)-(월(越)-Vietnam, 남(南)-south)
외국(外國)-(외(外)-foreign, 국(國)-country)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group)
조건(條件)-(조(條)-condition, 건(件)-item)
내란(內亂)-(내(內)-internal, 란(亂)-rebellion)
국제법(國際法)-(국(國)-international, 제(際)-relation, 법(法)-law)
국내법(國內法)-(국(國)-national, 내(內)-internal, 법(法)-law)
월맹(越盟)-(월(越)-Vietnam, 맹(盟)-alliance)
장악(掌握)-(장(掌)-grasp, 악(握)-hold)
미움(미움)-(미움-hatred)
공화당(共和黨)-(공(共)-republic, 화(和)-harmony, 당(黨)-party)
아시아태평양(아시아太平洋)-(아시아-Asia, 태(太)-great, 평(平)-peace, 양(洋)-ocean)
위원장(委員長)-(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chief)
상원의장(上院議長)-(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eliberate, 장(長)-chief)
북한(北韓)-(북(北)-north, 한(韓)-Korea)
직전(直前)-(직(直)-just, 전(前)-before)
트럼프(트럼프)-(트럼프-Trump)
헛소리(헛소리)-(헛소리-nonsense)
하와이(하와이)-(하와이-Hawaii)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group)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military)
결제(決裁)-(결(決)-decide, 재(裁)-judge)
상원(上院)-(상(上)-upper, 원(院)-house)
도장(圖章)-(도(圖)-picture, 장(章)-seal)
행동(行動)-(행(行)-act, 동(動)-mov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폭격(爆擊)-(폭(爆)-bomb, 격(擊)-strike)
눈치(눈치)-(눈치-wit)
텔레파시(텔레파시)-(텔레파시-telepathy)
김정은(金正恩)-(김(金)-Kim, 정(正)-right, 은(恩)-grace)
유방암(乳房癌)-(유(乳)-breast, 방(房)-room, 암(癌)-cancer)
자궁암(子宮癌)-(자(子)-child, 궁(宮)-palace, 암(癌)-cancer)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애정(愛情)-(애(愛)-love, 정(情)-feeling)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clan)
정의민족(情義民族)-(정(情)-feeling, 의(義)-justice, 민(民)-people, 족(族)-clan)
영어(英語)-(영(英)-English, 어(語)-language)
단어(單語)-(단(單)-single, 어(語)-word)
이파리(이파리)-(이파리-leaf)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발달(發達)-(발(發)-develop, 달(達)-reach)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젊은이(젊은이)-(젊은이-youth)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교사(敎師)-(교(敎)-teach, 사(師)-teacher)
파견(派遣)-(파(派)-dispatch, 견(遣)-send)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한글(한글)-(한글-Korean alphabet)
공용화(共用化)-(공(共)-common, 용(用)-use, 화(化)–ize)
수도(首都)-(수(首)-capital, 도(都)-city)
두번째(두번째)-(두번째-second)
공여(供與)-(공(供)-offer, 여(與)-give)
레벨(레벨)-(레벨-level)
하의견(下意見)-(하(下)-lower, 의(意)-opinion, 견(見)-view)
칠정(七情)-(칠(七)-seven, 정(情)-emotions)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religion)
상대방(相對方)-(상(相)-mutual, 대(對)-oppose, 방(方)-sid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son)
버스(버스)-(버스-bus)
처녀(處女)-(처(處)-virgin, 녀(女)-woman)
가슴(가슴)-(가슴-chest)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어린애(어린애)-(어린애-child)
골목(골목)-(골목-alley)
트럭(트럭)-(트럭-truck)
매연(煤煙)-(매(煤)-soot, 연(煙)-smoke)
어른(어른)-(어른-adult)
어린이(어린이)-(어린이-child)
폐(肺)-(폐(肺)-lung)
책가방(冊가방)-(책(冊)-book, 가방-bag)
스쿨버스(스쿨버스)-(스쿨버스-school bus)
학원(學院)-(학(學)-study, 원(院)-institution)
근로자(勤勞者)-(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미만(未滿)-(미(未)-not yet, 만(滿)-full)
개미(개미)-(개미-ant)
쳇바퀴(쳇바퀴)-(쳇바퀴-treadmill)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차비(車費)-(차(車)-car, 비(費)-expense)
병원(病院)-(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돈(돈)-(돈-money)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book)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인플레(인플레)-(인플레-inflation)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fe)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락(樂)-pleasure, 원(園)-garden)
동시(同時)-(동(同)-same, 시(時)-time)
방법(方法)-(방(方)-method, 법(法)-law)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선거(選擧)-(선(選)-choose, 거(擧)-rais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격암유록(格庵遺錄)-(격(格)-pattern, 암(庵)-hermitage, 유(遺)-bequeathed, 록(錄)-record)
신(神)-(신(神)-god)
장소(場所)-(장(場)-place, 소(所)-place)
강대국(强大國)-(강(强)-strong, 대(大)-great, 국(國)-country)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favor, 사(師)-teacher)
영(靈)-(영(靈)-spirit)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period)
일치(一致)-(일(一)-one, 치(致)-cause)
대스승(大스승)-(대(大)-great, 스승-teacher)
인터넷(인터넷)-(인터넷-internet)
도장(圖章)-(도(圖)-picture, 장(章)-seal)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연간(年間)-(연(年)-year, 간(間)-between)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home)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우명지(牛鳴地)-(우(牛)-cow, 명(鳴)-cry, 지(地)-land)
소원(所願)-(소(所)-that which, 원(願)-wish)
음소리(音소리)-(음(音)-sound, 소리-sound)
소띠(소띠)-(소-cow, 띠-zodiac sign)
천궁(天宮)-(천(天)-heaven, 궁(宮)-palace)
특허(特許)-(특(特)-special, 허(許)-permit)
등록(登錄)-(등(登)-register, 록(錄)-record)
결정(決定)-(결(決)-decide, 정(定)-settle)
상표(商標)-(상(商)-trade, 표(標)-mark)
하늘공원(하늘公園)-(하늘-sky, 공(公)-public, 원(園)-garden)
공동묘지(共同墓地)-(공(共)-common, 동(同)-same, 묘(墓)-grave, 지(地)-land)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계시록(啓示錄)-(계(啓)-reveal, 시(示)-show, 록(錄)-record)
거역(拒逆)-(거(拒)-resist, 역(逆)-oppose)
용서(容恕)-(용(容)-forgive, 서(恕)-pardon)
인생(人生)-(인(人)-human, 생(生)-life)
조선(朝鮮)-(조(朝)-morning, 선(鮮)-fresh)
약자(略字)-(략(略)-abbreviate, 자(字)-character)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조(朝)-morning, 일(日)-sun, 선(鮮)-fresh, 양(陽)-sun, 지(之)-of, 국(國)-country)
중국(中國)-(중(中)-middle, 국(國)-country)
신화(神話)-(신(神)-god, 화(話)-story)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신하(臣下)-(신(臣)-subject, 하(下)-under)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고발(告發)-(고(告)-report, 발(發)-reveal)
중한민국(中華民國)-(중(中)-China, 화(華)-splendid, 민(民)-people, 국(國)-country)
대륙(大陸)-(대(大)-great, 륙(陸)-land)
청나라(淸나라)-(청(淸)-Qing, 나라-country)
임금(임금)-(임금-king)
싸움(싸움)-(싸움-fight)
피비린내(피비린내)-(피-blood, 비린내-fishy smell)
세월(歲月)-(세(歲)-year, 월(月)-month)
사투리(사투리)-(사투리-dialect)
내시경(內視鏡)-(내(內)-inside, 시(視)-see, 경(鏡)-mirror)
관(觀)-(관(觀)-view)
확장(擴張)-(확(擴)-expand, 장(張)-spread)
네트워크(네트워크)-(네트워크-network)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성전(聖戰)-(성(聖)-holy, 전(戰)-war)
제왕(帝王)-(제(帝)-emperor, 왕(王)-king)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무대포(無대포)-(무(無)-no, 대포-cannon)
일본(日本)-(일(日)-Japan, 본(本)-origin)
주먹(주먹)-(주먹-fist)
조총(鳥銃)-(조(鳥)-bird, 총(銃)-gun)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낫(낫)-(낫-sickle)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눈빛(눈빛)-(눈빛-gaze)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피(피)-(피-blood)
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아르바이트-part-time job)
젊은(젊은)-(젊은-young)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fine, 세(細)-small, 먼지-dust)
청년(青年)-(청(靑)-youth, 년(年)-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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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한반도의 미래와 인류의 꿈

제1장: 세금 혁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세금 제도의 혁신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카드 혁명과 세수 증대
현금 유통을 줄이고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한다.
직불카드 사용은 세금 탈세를 방지하고 세금 포인트를 높여 자기도 모르게 세금을 납부하게 한다.
이러한 변화는 연간 100조 원 이상의 추가 세수를 확보한다.
세금 포인트 상속 제도
국민이 납부한 세금 포인트는 자녀에게 상속된다.
부모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면 후손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한다.
이는 국민들 사이에 세금을 많이 내는 ‘포인트 전쟁’을 유발하여 국가 재정에 기여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가 경제가 어려워질 때,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는 핵심 정책이다.
1인당 월 150만 원, 부부 합산 30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의 주주가 있는 주식회사와 같으며, 국가 자본금 700조 원(1인당 13억 원)에 대한 배당금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소비를 진작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삶을 보장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제2장: 정치 개혁과 무정당주의
강연자는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근본적인 정치 개혁을 주장한다.

기존 정치의 한계
현재 국회의원 300명으로는 국가적 공약을 실현하기 어렵다.
기존 정치인들은 지난 5년간과 동일한 방식으로 국정을 운영하여 실업자와 범죄자만 양산한다.
무정당주의와 국가 혁명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헌법을 포함한 국가 시스템을 개혁한다.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무소속 국회의원만이 출마한다.
이는 파벌 싸움과 당리당략에 의한 법 개정을 막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한다.
정치인의 역할과 비판
일부 정치인들은 벼의 성장을 방해하는 ‘피’와 같아,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며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은 서민의 애환을 이해하지 못하며, 당을 분열시키고 거짓말을 일삼는다.
국민은 흙수저 출신으로 밑바닥부터 경험한 지도자를 원한다.

제3장: 허경영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희망을 주는 존재로 정의한다.

구덩이에 빠진 국민을 구원
현재 5천만 국민이 독사와 구렁이가 우글거리는 구덩이에 빠져 있다.
허경영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역경은 오히려 허경영을 부르는 기회가 된다.
신인(神人)으로서의 사명
허경영은 머리를 무한대로 쓰는 존재로, 지구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그는 꿈을 해몽하는 자가 아니라 꿈을 꾸게 해주는 자이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허경영을 꿈에서 보게 하여 미래를 미리 알게 한다.
그는 수명을 늘려주고, 인류를 구원할 존재이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그의 롤스로이스는 젊은이들에게 ‘나도 허경영처럼 될 수 있다’는 꿈을 심어준다.
힘든 아르바이트와 열악한 환경에 처한 젊은이들의 고통을 이해하며, 그들을 구원하고자 한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
미국이 남북한을 동시에 장악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허경영은 한반도의 위기를 막기 위해 나타난다.
한반도는 강대국들의 마음대로 되는 땅이 아니며, 신이 오는 장소이다.

제4장: 한반도와 세계 통일의 비전
강연자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통일의 미래를 제시한다.

무국경주의와 평등
국경이 존재하여 스위스와 아프리카의 소득 격차가 발생한다.
무국경주의를 통해 전 세계의 불합리한 격차를 해소한다.
연방제에 대한 경고
남북한 연방제는 아시아와 세계 통일 이전에 성급하게 추진하면 월남처럼 망할 수 있다.
연방제는 외국 군대 철수를 조건으로 하며, 내란 발생 시 외부 개입이 불가능해진다.
섣부른 연방제는 미국의 미움을 살 수 있다.
한글의 세계 공용화
세계 통일 후, 한반도 서울이 세계 통일 수도가 된다.
한글은 전 세계의 공용어가 되며, 영어는 두 번째 공용어가 된다.
한국의 젊은이들은 해외 언어 교사로 파견되어 한글을 가르친다.
격암유록과 보혜사
한반도는 격암유록에 예언된 신이 오는 장소이다.
기독교의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인터넷 시대)에 한반도에 나타난다.
이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하늘궁은 격암유록에 언급된 천궁이며, 세계적인 성지가 된다.

제5장: 인간관계와 정(情)의 의미
강연자는 인간관계의 본질인 ‘정(情)’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정(情)의 상위 개념
정(情)은 사랑보다 높은 차원의 개념이다.
정은 이치, 법, 권력, 하늘과 같은 레벨에 있지만, 그보다 하위 개념인 사랑과 애(愛)를 포함한다.
사랑은 용(勇), 지(智), 덕(德)을 포함하며, 희로애락(喜怒哀樂)과 같은 칠정(七情)이 사랑에 들어있다.
애정(愛情) 관계의 본질
부부 관계는 애정(愛情) 관계이며, 사랑과 증오가 교차하는 음양의 관계이다.
미운 것도 정에 들어가며, 미워하다가도 불쌍해지는 것이 정이다.
사랑과 증오의 전환
사랑은 눈을 자기 안으로 돌릴 때 생기고, 증오는 눈을 바깥으로 돌릴 때 생긴다.
남편을 외부의 기준과 비교하면 원망과 증오가 생기지만, 남편의 불쌍한 면을 보면 사랑이 생긴다.
정의 민족, 한민족
한민족은 감정이 발달하고 언어가 풍부한 ‘정의 민족’이다.
영어에는 ‘정’이라는 단어가 없으며, 이는 한민족의 독특한 정서이다.
사랑이 있으면 상대방 종교도 아름답게 보이며, 모든 존재를 포용할 수 있다.

제6장: 격암유록과 예언
강연자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통해 자신의 존재와 미래를 설명한다.

격암유록의 예언과 허경영
격암유록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언한다.
‘우명지 소강우(牛鳴地 所降牛)’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하늘궁)에 소띠인 허경영이 온다는 의미이다.
하늘궁은 격암유록에 언급된 천궁(天宮)이며, 허경영이 특허 등록한 ‘하늘궁’이라는 명칭은 하늘의 뜻에 따라 아무도 사용하지 못했다.
보혜사 성령과 심판
격암유록과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 성령은 허경영을 의미한다.
예수를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시부지(視不知)와 말세
격암유록의 ‘성전시부지(聖人視不知)’는 말세에 성인 같은 제왕이 와도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사람들이 밖에서 안을 보는 ‘시부지’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제7장: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강연자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젊은이들의 고통
젊은이들은 아르바이트로 지쳐 버스 정류장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며, 매연과 미세먼지에 노출된다.
점심도 거르며 돈을 벌지만, 병원비도 안 되는 수입으로 고통받는다.
어린아이들도 매연과 미세먼지에 노출되어 건강을 위협받는다.
농촌 문제와 농업 뉴딜
농촌은 노인들만 남아 있으며, 젊은이들이 없다.
전국에 천 개의 농업 단지를 만들어 기계농으로 전환하고, 500만 명을 고용하여 월급을 지급한다.
이는 농촌을 활성화하고 노인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
미세먼지는 방가시유(벙커C유)를 태우는 발전소에서 발생한다.
지자체 단체장들이 방가시유 사용을 묵인하며 국민의 건강을 해친다.
대통령이 되면 미세먼지를 없애고, 지자체 단체장들의 비리를 용서하지 않는다.

제8장: 허경영의 리더십과 국민의 선택
강연자는 자신의 리더십과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강조한다.

인물론과 리더의 자질
국민을 살릴 사람은 표정에서부터 느껴진다.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사람은 얼굴에 그 의도가 드러난다.
강력한 정신력과 담력
허경영은 밤늦게 산에 올라가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담력을 키운다.
그의 강력한 정신력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게 한다.
국민의 열광과 지지
허경영이 나타나면 국민들은 광란의 도가니처럼 열광한다.
다른 정치인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다.
이는 국민들이 허경영에게서 희망을 찾기 때문이다.
흙수저 리더십의 중요성
국민은 하버드 출신이나 금수저가 아닌, 서민의 애환을 아는 흙수저 리더를 원한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흙수저 출신이 국가 발전에 기여했다.
허경영은 국민의 애환을 아는 흙수저 출신이다.
국민의 현명한 선택
배고프고 어려운 국민들은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이 옳다는 것을 깨닫는다.
국민들은 이제 허경영을 선택하여 희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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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금 혁명과 직불카드 시스템의 도입
    32번째 카드 혁명은 세수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카드를 사용하면 현금 유통을 줄이고 직불카드를 주로 사용하게 되어 세금 탈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현금을 사용하면 세금 포인트가 내려가지만, 직불카드를 사용하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이는 자기도 모르게 세금을 내는 방식입니다. 사람들이 현금을 쓰지 않고 세금 포인트를 올리려 할 것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1년에 100조 원 정도의 세수가 더 들어올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정부 공무원은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죽어 있는 나라입니다. 국민들이 카드로 소비하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고, 이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됩니다. 부모가 부지런히 세금을 내면 후손들이 안전해집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식에게 포인트를 물려주기 위해 열심히 직불카드로 계산할 것입니다. 세금을 많이 내는 포인트 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2. 정치 현실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대통령이 되어 33가지 공약을 실행하려면 현재 국회의원 300명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다른 여당 대통령 후보가 당선된다면 지난 5년간과 똑같이 국회의원들을 단속하고, 실업자와 도둑이 넘쳐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들은 일요일마다 미국, 일본, 필리핀에 가 있고, 한국에는 거지들만 가득할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도망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제가 나섰습니다.

  3. 정치인의 자격과 인물론
    아무리 정치를 잘한다 해도 인물이 아니면 곤란합니다. 도둑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살리겠다고 합니다. 괴물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살린다고 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인물에서부터 느껴지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남의 가정을 살려줄 사람은 표정에 나타나고, 자기 욕심을 채우러 나온 사람은 표정에 드러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한 다른 정치인들의 얼굴에는 그들의 속셈이 보입니다.

  4. 언행의 중요성과 정치적 파급력
    내년 7월에 제가 정치적으로 나설 것입니다. 10년 만입니다. 말 한마디도 꼬투리 잡히면 안 됩니다. 말 한마디를 할 때도 예상하고 결정해서 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말하면 그날로 끝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 상이었고, 이건희는 황금 이상, 이재용은 공작새 상입니다. 공작새는 항상 혼자 외롭게 있습니다. 날개를 펴면 다른 새가 옆에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인에게 돼지 상이라고 하면 대통령에 나갈 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에 따라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5. 허경영의 10년 침묵과 미래 계획
    저는 10년간 조용히 강의만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저를 잡아놓은 것이 아닙니다. 1년 반 정도 슬픔의 시간이 있었지만, 그것은 엄청나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의 실상을 파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벌금 제도로 바꾸고 감옥에는 사람을 넣지 않을 것입니다. 사형수들은 사람을 살리는 데 보낼 것입니다. 미세먼지 문제도 해결할 것입니다.

  6. 남북 관계와 미국의 역할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미국 CIA가 발표한 내용은 사람들이 믿지만, 한국 안기부가 발표한 내용은 믿지 않습니다. 안기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 것은 선거에 개입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CIA는 대통령과 항상 만나고, 미국 대통령을 바꾸기도 합니다. CIA는 전 세계 정보의 은행입니다.

  7.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관심과 국민의 지지
    미국 CIA가 허경영을 조사하여 대통령과 만날 때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미 상원 의장을 만날 때도 조사가 있었을 것입니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허경영에 대한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이철희 전 의원과 제가 국회 앞에서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KBS는 제가 노원구에서 그를 만난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아마 그분이 방송에서 제 이야기를 했을 것입니다. “허경영 그 사람 깜짝 놀랐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방송 PD들이 저에 대한 증언을 요청했을 것입니다. 작년에 총선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것은 허경영에게 사람들이 빠진 이유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이 왜 허경영에게 빠졌는지 진단하는 자리였습니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저녁 9시에 1시간 동안 저에 대한 방송을 방영했습니다. 이는 대단한 일입니다. 방송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소식이 나왔습니다. 아주 역사적인 프로그램입니다.

  8.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구원
    국민들이 허경영에게 빠진 이유는 젊은이들, 중산층, 서민들, 노인들 등 제 지지자들이 처한 상황 때문입니다. 요셉이 빠진 구덩이에는 물이 없었지만, 우리 국민이 빠진 구덩이에는 구렁이와 독사가 우글거립니다. 5천만 명이 진흙밭에 빠져 독사와 산모사에게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구덩이에 빠진 국민들을 구하기 위해 허경영이 왔습니다. 모세의 구덩이처럼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허경영을 불러들이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9. 경제 위기와 국민 배당금 공약
    내년이면 우리나라 경제는 곤두박질칠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은 어려워지고, 구덩이의 진흙은 많아지고 독사는 늘어날 것입니다. 폐가망신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때 한 달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을 주겠다는 사람에게 기대를 걸게 될 것입니다. 복잡한 이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부부가 얼굴만 보고 앉아 있고, 아들딸도 돈을 벌어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가 경제는 어렵습니다. 해외 투자만 계속하고 있는데, 그 돈은 우리 국민들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10.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지구 강림
    머리를 1%만 쓰는 사람들은 구제 불능입니다. 그래서 머리를 무한대로 쓰는 허경영이 지구에 온 것입니다. 지구인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너무 영악하여 옛날 성자들을 때려죽였습니다. 석가모니나 공자도 제명에 살지 못하고 이상하게 죽었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신이 왔다고 보는 사람은 없지만, 제가 신이 들어온 것은 이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11. 허경영의 에너지와 꿈의 전파
    저는 특별히 홍보를 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에너지가 전 세계에 퍼져 미국, 일본, 러시아 등 전 세계 사람들이 제 꿈을 꿀 것입니다. 제가 그 날짜를 정해 놓았습니다. 그 전에는 제 꿈을 꾸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말한 12가지 통찰 중 11가지가 통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꿈입니다. 모세가 구덩이에 빠져 살아나 총리가 된 것처럼, 요셉이 꿈을 꾸는 것은 그가 구덩이에 빠지게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정되어 있었다고 봅니다.

  12. 종교적 신앙과 요셉의 시대
    기독교는 부활 신앙과 여러 신앙이 겹쳐 있습니다. 부활 신앙은 예수 이후에 온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신은 오지 않고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율법 신앙이 은혜 신앙으로 바뀌고, 이것이 구원 신앙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 사람들은 부활 신앙을 공격하고, 유일 신앙은 부활 신앙과 대립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율법 신앙을 가지고 있던 시대의 사람입니다. 저는 꿈을 해몽하는 자가 아니라 꿈을 꾸게 해주는 자입니다.

  13. 허경영의 꿈과 희망 메시지
    제가 꾸게 하는 꿈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허경영을 꿈에 보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꿈에서 보고, 나중에 유튜브에 제가 나타나면 “내 꿈에 온 사람이 저 사람이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내 꿈에 수백 번 나타난 남자가 한국의 대통령이네. 저 자가 왜 나타났을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유가 있어서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에 나와 있는 대로 제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미리 나타나는 것입니다. 꿈은 허경영을 직접 보게 하고, 요셉처럼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보게 해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여러분에게 희망을 주는 꿈입니다. 여러분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14. 젊은이들의 고통과 허경영의 롤스로이스
    희망이라는 꿈을 젊은이들은 잃어버렸습니다.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버스 정류장 앞을 지나가면, 아르바이트로 지쳐 버스를 세 번, 지하철 두 번 갈아타고 왕복 2~4시간을 오가는 젊은이들이 보입니다. 몇만 원 벌겠다고 버스 정류장에서 더위와 매연, 버스 냄새를 견디고 있습니다. 이 정부는 젊은이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버스를 타면 얼마나 피곤하겠습니까? 돈 몇만 원 벌겠다고 길바닥에서 먼지와 매연을 마시고 만신창이가 되어 집에 돌아옵니다. 점심도 돈이 없어 굶습니다. 정치인들이 얼마나 큰 죄를 짓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 자식들을 살리기 위해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버스를 타면 그 사람들의 꿈을 살릴 수 없습니다. 제가 그런 차를 타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영국 여왕보다 더 좋은 차를 타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제 차를 보고 열광하며 꿈을 가집니다. “나도 허경영처럼 나중에 저런 차를 탈 거야”라고 말입니다. 저도 고아였습니다. 그들도 할 수 있습니다.

  15. 허경영의 두 가지 꿈과 국가 혁명
    허경영은 두 가지 꿈을 줍니다. 저를 직접 보게 하고 희망이라는 꿈을 주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을 것입니다.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국가 헌법부터 나라를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바꿀 것입니다. 국회 헌병 위원은 여야를 할 수 없게 하고, 정당 제도는 폐지될 것입니다. 무정당주의가 될 것입니다.

  16. 무정당주의와 중산주의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첫째가 무정당입니다. 무소속들이 출마하여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전부 무소속이 되면 파벌이 없어집니다. 여야를 만들어 놓으니 맨날 싸우고 법이 바뀌는 것입니다. 당에서 결정하면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없어집니다. 무정당, 무국경, 중산주의입니다.

  17. 국경 없는 세상과 인간 두뇌의 한계
    국경이 있으니 스위스는 6만 불, 아프리카는 2천 불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이 아니라 당뇨병, 심장병으로 죽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것은 인간들의 두뇌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밖에 못 쓰게 했더니 잘못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바꾸러 제가 왔습니다.

  18. 허경영의 강인함과 수련
    제가 쓰러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저는 지금도 살을 빼고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밤 12시까지 산꼭대기에 올라가 있습니다. KBS에서 그 자리에서 호랑이 똥이 나왔고, 큰 소나무에 2m 높이에서부터 발자국이 10개가 긁혀 있었습니다. KBS가 방송했습니다. 그 발톱 밑에 제가 밤 12시에 플래시도 없이 앉아 있습니다. 눈이 밝으니 올라갈 수 있습니다. 거기서 서울 시내를 바라봅니다. 그 담력이 다릅니다. 그렇게 강인하니 쓰러진다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루에 전화를 많이 받고, 선풍기 바람을 많이 쐬고 목을 많이 쓰면 목이 탁해집니다.

  19.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진단과 대중의 열광
    “허경영에 빠진 이유가 있다”는 말은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정치인에게는 그렇게 열광하지 않습니다. 제가 노원역에서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이준석 씨가 그 광경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준석 씨를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서 길을 지나가면 광란의 도가니가 될 것입니다.

  20. 허경영의 예언과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요셉이 미래를 꿈으로 해몽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야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때는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나중에는 반드시 제 말이 옳았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저를 사기꾼, 성추행범이라고 하지만, 저는 여자들을 고쳐주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배가 고파지고 구덩이가 깊어질수록 허경영이 옳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클린턴이 백악관에서 여자를 끌어안았든 말든 정치를 잘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사람들이 어려워지니 이제는 허경영이 예언을 잘하고, 그 사람이 해야 배당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30살, 20살 넘은 자녀가 다섯 명이라면 돈이 얼마입니까? 750만 원입니다. 750만 원을 포기할 배짱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버지가 생각하니 아들에게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매월 750만 원이면 1년에 1억입니다. 적지 않습니다. 밉든 곱든 일단 그 사람을 찍고 보자는 것입니다. 제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21. 정치권에 대한 통찰과 금수저 비판
    저는 정치권을 바라보며 그들이 어떻게 될지 다 알고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우리 국민은 금수저만 택하다가 망한 민족입니다. 박정희 같은 흙수저를 택하여 이만큼 올라왔습니다. 박정희는 독재자라고 하지만 흙수저였습니다. 밑바닥 생활, 가난뱅이 생활을 했습니다. 군대에서 밥을 먹기 위해 집에서 굶고 갔습니다. 장교들도 집에 쌀이 없어 군대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흙수저가 이만큼을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하버드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생각할까요? 국민들은 그런 흙수저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같은 흙수저를 원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서부터 검정고시를 보고 공장에서 일하며 올라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저입니다. 여러분의 애환을 조금이라도 아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을 두 조각 내고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금수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수많은 거짓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는 여당도 야당도 아닙니다. 오직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나와 있는 사람입니다. 배가 불러 터져서 하나의 당이 두 동강이 난 것입니다. 자기들이 뽑았는데 자기들이 야당과 손잡고 끌어내린 사람들입니다. 이제 그들이 힘이 없으니 유언비어만 만들고 있습니다. 배고픈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을 처절하게 아는 신인이 이 세상을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22. 허경영의 12가지 통찰과 수명 연장
    12가지 통찰 중 다섯 번째는 요염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입니다. 여수통은 연수통입니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서 심판을 통해 병을 늘려주고 수명을 늘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와서 바뀌면 수명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전부 제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것이 여수통입니다. 제 12가지 통찰 중 네 번째에 있는 여수통입니다. 이 12가지 통찰을 누가 저에게 어릴 때 가르쳐 주었을까요? 하늘에서 올 때 제가 가져온 12가지는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제 선생이 있을까요? 여러분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빨리 눈치채야 합니다. 격암유록의 남사고가 이러한 것을 미리 내다봤을 것입니다. 1%의 두뇌를 쓰는 사람도 공부에 몰입하면 이 정도는 쉽습니다. 그러니 저는 어떻겠습니까?

  23.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앞으로 30년 안에 우리나라는 결혼하기 어려워지고 아기 낳기도 어려워질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의 목숨을 늘려주고 증가시켜 주러 왔습니다. 그것만 해주냐고요? 나머지는 전부 나중에 찰나인 프렌지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제 꿈을 보고, 제 얼굴을 보고, 제가 대통령이 되었는데도 “저자는 뭐야?”라고 멍청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살라인 프렌지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때 눈치를 채고 저를 부르는 사람은 일본 사람 중에서도, 미국 사람 중에서도 다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100분 가는 사람은 천만 명 내외입니다. 그 정도가 살아남을 것입니다.

  24. 벼의 평화와 피 같은 정치인
    벼는 평화할 때 ‘벼’가 들어갑니다. 벼는 자랄 때 옆의 벼를 봐가면서 똑같이 올라갑니다. 상대방에게 해를 가리지 않으려고 자기만 살겠다고 올라가면 옆의 벼가 말라죽습니다. 자기가 옆의 벼보다 절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똑같이 올라갑니다. 논에 가보면 기계로 잘라놓은 것처럼 잔디밭 같습니다. 키가 물때가 맞습니다. 농부가 논에 들어가 눈 감고 가다가 손에 걸리면 뽑아버리는 것이 피입니다. 벼들이 볼 때는 그 자식은 지 혼자 먹겠다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늘을 만들어주니 농부가 눈 감고도 뽑아냅니다. 이러한 피 같은 존재들이 정치인들입니다. 피를 빨아먹습니다. 그래서 농부들이 그것을 피라고 합니다. 지 혼자 잘 살겠다고 올라간 놈입니다. 다른 벼는 이웃과 같이 살아가는데, 햇빛을 자기 혼자만 받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오늘날 한국의 정치인들,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러분과 생각이 다르고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누구에게 듣는 것이 아닙니다. 제 강의를 수없이 들어보면 항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러한 피 같은 존재들이 올라가겠다고 국민들을 가리니, 국민들은 진흙탕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영양분은 그 피가 다 빨아먹습니다. 피가 있으면 벼가 쭉정이가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상처투성이입니다.

  25. 국민 배당금과 대한민국 주식회사
    그동안 떼먹은 국민 배당금이 한 사람당 15억 정도 됩니다. 15억을 지금 줘보십시오. 집집마다 국민 배당금이 얼마입니까?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이 관리하는 대한민국 주식회사입니다. 대한민국 자본금이 700조 원입니다. 국민 한 사람당 13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입니다. 그 돈에 대해 배당금을 한 번도 안 주고 부자들만 배불린 것입니다. 이 피 같은 존재들이 논을 말리고 있습니다.

  26. 평화의 의미와 고향 상실
    평화라는 것은 벼처럼 반듯하다는 것입니다. 벼는 서로 평화를 유지합니다. 그래서 평화에 ‘벼’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평화입니다. 서로 똑같이 비추고 다 함께 살자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 놀던 그 마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울타리도 필요 없이 오손도손 잘 살고 개울에 물이 언제나 흘렀습니다. 그 동네는 전부 삼촌, 사촌들이었고 싸우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서로 음식을 나눠주던 고향이 지금은 사라져 버렸습니다. 거기 가면 아기들이 없습니다. 옛날에는 개울에 아기가 바글바글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눈물 흐리던 시절입니다. 지금 시골에 가면 할머니들밖에 없습니다. 몇 년 있으면 그것도 없어질 것입니다.

  27. 농업 뉴딜과 국민 배당금의 효과
    전국에 천 개의 농업 단지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이제 노인들에게 농사를 맡겨 놓으면 안 됩니다. 농약을 만지고 뿌리다가 노인들이 눈병, 위장병 등 온갖 병에 걸려 늙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기계농으로 싹 다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서 국가가 월급을 주고 500만 명 정도 고용하여 먹고 자고 월 1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을 받고, 두 사람이 거기 가서 놀면서 토요일 일요일에 강의만 듣고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면 부부가 2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500만 원입니다. 살만합니다. 월 500만 원이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습니까? 매달 국가에서 돈을 통장에 넣어준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인생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생길 것이라는 말은 모르는 소리입니다. 이러한 개혁을 우리 국민이 해야 하는데, 그런 것을 안 하니 민생을 짓밟고 피 같은 존재들이 평화를 깨뜨린 것입니다.

  28. 허경영의 등장과 피 뽑기
    저는 하늘에서 피법으로 왔습니다. 벼가 스스로 피를 뽑아낼 수 없습니다. 농부가 나타나야 합니다. 이 땅의 주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어떤 놈의 피가 있나 보니 피가 너무 많이 박혀 있습니다. 이것이 밭인지 논인지 피밭인지 알 수 없습니다. 뽑아내야 합니다. 그것만 뽑아내면 이 세상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식이 길바닥에서 돈 몇만 원 벌겠다고 아르바이트하러 가서 어깨는 늘어지고, 기침하고, 힘은 없고, 점심 사 먹을 돈도 없습니다. 일당을 받아 집에 가져가도 부모님 약 사야 하고, 월급을 받아봐야 모이지도 않고 깨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다음 날 가서 죽으라고 일하고 돌아옵니다. 직장은 변변찮고, 재벌들은 인도, 베트남, 중국으로 투자합니다. 누가 여기에 투자하겠습니까? 재벌들도 무엇을 알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그것도 다 정리될 것입니다.

  29. 젊은이들의 고통과 미세먼지 문제
    정류장이나 지하철에 서서 젊은이들의 눈동자를 쳐다보면 가슴이 터집니다. 저게 누구 집 자식들인데, 처음 엄마 아빠가 볼 때는 그렇게 귀한 자식들인데 직장도 변변찮은데 그거 가겠다고 버스에 목을 메고 서서, 하루에 매연을 왕복 3~4시간 동안 마십니다. 인천에서 서울 출근하는 사람은 하루에 4시간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동안 마시는 독약 같은 미세먼지를 다 합치면, 그날 버는 돈이 병원비도 안 됩니다. 대통령이 되면 미세먼지를 없앨 것입니다. 지자체 단체장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즘 가정에서 방가시유를 잘 안 쓰니 정유 회사들이 방가시유가 남아돌아 팔 곳이 없습니다. 휘발유는 잘 팔리는데 방가시유는 안 팔립니다. 그래서 지자체 단체장들을 꼬셔서 전부 발전소에 방가시유를 태우게 합니다. 밤중에 연기가 방가시유 미세먼지로 나옵니다. 전국에 방가시유가 도배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저는 귀신 박사입니다. 전부 쳐다보고 있습니다. 무슨 지자체 단체가 무슨 도둑질을 하는지 다 압니다. 말만 안 할 뿐이지 다 보고 있습니다. 저게 무슨 컨디션이 있어서 저기서 만든 발전소에서 방가시유를 태우는가? 그것까지도 저는 다 압니다. 주민들이 방가시유를 태우지 말라고 해도 듣지 않습니다. 공장을 새로 지으려면 돈이 엄청나게 든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30. 허경영의 인기와 정치적 영향력
    제가 설명하다가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저에 대한 관심이 독차지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는 것입니다. 좀 있으면 제가 더 인기가 있을 것입니다. 제가 1km 밖 식당에 나타났는데, 유세를 듣던 5천 명의 사람들이 일시에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것은 위험 수준까지 갔다는 것입니다.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를 봐가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1. 생산성 저하와 강한 목소리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32. 허경영에 대한 열광과 이준석의 반응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제가 노원역에서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이준석 씨가 그 광경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저는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준석 씨를 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모습입니다. 제 눈보다 더 커져서 말입니다. 저는 정신없이 사진을 찍어도 주변을 봅니다.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 없어지지 않을까, 언제쯤 밥을 먹으러 갈까 생각했습니다. 저녁 7시에 붙들렸는데 12시까지 사람들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12시가 되니 이준석 씨가 앞으로 와서 저에게 인사를 했습니다. 악수를 하며 “대단하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막강한 젊은이였습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온 사람입니다.

  33. 국민의 선택과 흙수저 리더십
    국민은 하버드 나온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하버드 나오고 박사 학위, 사법고시 등 여러 고시에 합격한 사람이 있었지만, 국민은 그런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 국민은 금수저를 택하다가 망한 민족입니다. 박정희 같은 흙수저를 택하여 그나마 이만큼 올라왔습니다. 박정희는 독재자라고 하지만 흙수저였습니다. 밑바닥 생활, 가난뱅이 생활을 했습니다. 군대에서 밥을 먹기 위해 집에서 굶고 갔습니다. 장교들도 집에 쌀이 없어 군대 식당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그렇게 가난한 흙수저가 이만큼을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그 흙수저가 지금 하버드 출신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이 경제를 살릴 것이라고 생각할까요? 국민들은 그런 흙수저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재명 같은 흙수저를 원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서부터 검정고시를 보고 공장에서 일하며 올라온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경기도지사가 되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저입니다. 여러분의 애환을 조금이라도 아는 것입니다.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을 두 조각 내고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금수저들이었습니다.

  34. 허경영의 정치적 입장과 국민의 고통
    저는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닙니다. 오직 대한민국을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 나와 있는 사람입니다. 배가 불러 터져서 하나의 당이 두 동강이 난 것입니다. 자기들이 뽑았는데 자기들이 야당과 손잡고 끌어내린 사람들입니다. 이제 그들이 힘이 없으니 유언비어만 만들고 있습니다. 배고픈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을 처절하게 아는 신인이 이 세상을 바꾸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다는 말은 밤 12시가 되어도 안 가고 소리만 질러서 저는 쫄쫄 굶고 그날 저녁도 못 먹고 식당 문을 다 닫아 버렸다는 것입니다. 굶고 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또 시달렸습니다. 배가 얼마나 고팠겠습니까? 앞에 있는 사람이 음식으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35. 대한항공 스튜어디스의 커피와 허경영의 약한 마음
    여러분들이 지금 잡아 놓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커피 캔을 하나 가져왔는데 손은 얼어 있고 얼굴도 얼어 있었습니다. 제가 그 추운 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달라붙었는데, 저에게 욕을 하라고 했습니다. “손이 따뜻해질 것이니 허경영 총재님과 가지세요”라고 말하며 커피를 주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저는 굉장히 마음이 약합니다.

  36. 정의의 개념과 사랑의 하위성
    사람들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의라는 것은 사랑의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방정식을 잘해야 합니다. 사랑의 무엇이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남편에게, 아내에게 욕을 먹는 것입니다. 정은 비정할 때 이치입니다. 비정리 법 권세권자 하늘천 자입니다. 정은 하늘과 레벨이 같습니다. 정과 이치와 법과 권력은 하늘과 레벨이 같습니다. 그런데 정은 이치보다 밑이고, 이치는 법보다 밑이고, 법은 권력보다 밑이고, 권력은 하늘보다 밑입니다. 사랑과 애는 어디에 있습니까? 여기에 있습니다. 아래 개념입니다. 비용지 덕입니다. 용과 지와 덕이 사랑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에 애가 칠정이 들어 있습니다. 칠정이 무엇입니까? 희로애락입니다. 사랑에 들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위 개념이라면 이것은 상위 개념이고 하위 개념입니다. 애가 여기서 없습니다. 희로애락이 있습니다. 이 사랑이라는 것은 정의 일부분에 하위 개념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전부 낮은 단계입니다. 그런데 종교에서는 지나치게 사랑을 내세웁니다. 하위 개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정에 플러스 무엇입니까? 증오한다, 미워한다를 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부부 관계는 애정의 관계입니다. 부부 관계는 애정의 관계입니다. 사랑하고 증오하는 관계입니다. 부부는 이 정의 관계이기 때문에 정으로 사는데, 이 정은 미운 것도 정에 들어가고 사랑도 정에 들어갑니다. 두 개 다 정입니다. 남편이 미운데도 나중에는 불쌍해 보입니다. 마누라가 밉다가 나중에 불쌍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입니다. 그 속에 애정이 있습니다.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것입니다. 음과 양입니다. 이것이 돌고 도는 것입니다.

  37. 조용필과 주현미의 ‘정’
    여러분들은 부모가 애정 관계라고 합니다. 애정의 세월, 모정의 세월이라고 합니다. 부부는 애정의 세월입니다. 방정식에서 그것을 풀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정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조용필의 ‘정’을 들어봅시다. 정이 사랑에 위기가 아닙니다. 그만큼 무서운 것입니다. 주현미도 ‘정’을 불렀습니다. 조용필의 ‘정’을 먼저 들어봅시다. 크게 틀어봅시다. 우리는 강의 때마다 음악을 하나씩 듣습니다. 소리를 키워봅시다. 이 사람은 마이크를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려면 몇십만 원씩 내야 할 텐데 공짜로 보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주현미가 부른 ‘정 주고 내가 우네’를 키워봅시다. 손뼉을 세게 칩니다. 그럴만합니다. 이것이 정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때 애가 생깁니까? 사랑이 생깁니다. 제가 정을, 이 정은 자기도 모르게 쌓이는 것입니다. 도둑놈하고 오래 있으면 정이 듭니다. 좋은 사람하고도 오래 있으면 정이 듭니다. 애와 증오, 이 증오로 논하는데 미움과 사랑입니다. 사랑이 될 때는 어떤 때 사랑이 됩니까?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사랑이 될 때는 내 눈을 내 안으로 돌리면 사랑이 됩니다. 그런데 증오는 내 눈을 바깥을 볼 때 증오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바깥을 볼 때 남편이 증오가 됩니다. 저 남자는 한 달에 1억을 벌어온다고 생각하면 남편이 원망스러워집니다.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어떤 경우도 남편이 증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눈을 안으로 돌려 내 남편에게 돌려버리면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눈을 어디로 돌려야 무엇이 됩니까? 그래서 애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38. 남북 연방제와 미국의 개입
    우리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왜 북한과 더 가까워질까요? 지금 우리가 연방제 평화 조약 같은 것이 우리 국가 정부도 알아서 하겠지만 지나치게 속도가 나면 안 됩니다. 연방제는 아시아와 세계가 통일되기 전에 하면 월남처럼 됩니다. 연방제를 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것이 외국 군대가 전부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조건이 그것입니다. 남북이 연방 국가이니 군대가 필요 없습니다. 남북이 전쟁을 하면 연방제에서 싸우는 것을 내란이라고 합니다.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들어올 수 없습니다. 국제법을 잘 알아야 하고, 국내법을 모르고 연방제 평화 조약을 하다가 월남이 망한 것입니다. 월남이 없어져 버리고 월맹이 장악한 것입니다. 그때 미국이 속았습니다. 월맹과 그렇게 가까운 줄은 몰랐습니다. 맨날 미국과 전쟁했던 월맹이 어느 순간에 월남 정부 모르게 참석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미국의 미움을 사고 있을 것입니다.

  39.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북한 문제 해결
    우리나라가 지금 제가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위험하기 전에 제가 미국에 가서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상원 의장을 만났습니다. 제가 왜 하필 그때 두 번 가서 그 사람을 만났을까요? 만나서 눈에서 무엇이 남았을까요? 그 사람이 제 속에 무엇을 심어 놓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바로 북한을 쳐들어가기 직전이었습니다. 그때 트럼프를 만나러 간 것입니다. 눈에다 무엇을 집어넣은 것입니다. 사진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이 헛소리인 줄 알지만, 나중에 보시면 그때 바로 하와이에서 군대가 다 모여서 장군들이, 미국 장군이 다 모여서 북한을 치는 것을, 그 사람이 결제를 해줘야 상원에서 그 사람이 도장을 찍어야 트럼프가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 방에 제가 딱 갔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문정인인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저를 딱 보더니 바로 내일 폭격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 눈치도, 제 눈을 보라는 말을 해도 그 사람은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왜 하필 제가 그 시간에 갔을까요?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저를 부른 사람이 누구입니까? 그 사람이 저를 부른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 만나러 갈 생각도 안 했습니다. 텔레파시만 보낸 것입니다.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텔레파시를 보냈습니다. 저러다가 김정은과 전쟁하겠다고 말입니다.

  40. 사랑의 본질과 한민족의 정
    사랑은 눈을 안으로 돌릴 때입니다. 저 남편이 우리 남편이 얼마 안 가서 병이 나서 노인이 되어 죽을 텐데, 우리 아내가 애 낳느라고 골병 들었을 텐데, 언제 유방암이 걸릴지, 언제 자궁암이 걸릴지, 내 아내가 저렇게 병 안 걸리고 있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끝까지 재벌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 아내가 어떤 친구 집에 가니 여자가 드러누워 한 달 병원비가 계속 들어가고 남편이 뒷바라지하고 있는데, 우리 아내는 소리 빽빽 질러가면서 저에게 욕을 합니다. 이것은 기적 중에 기적입니다. 얼마든지 욕하라고 말하며 저는 얻어먹어 줄 것입니다. 이렇게 눈을 안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러면 아내가 미워도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애정 관계로 이것이 쌓여 정의의 관계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정의 민족입니다. 영어로는 ‘정’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은 곧 잎사귀가 떨어지는 것도 살며시 저렴하고 가시가 없어서 하듯이, 우리는 살살 물이 오르는 피렌도 수천 가지입니다. 꽃잎이 떨어져도 수천 가지입니다. 우리 민족만큼 감정이 발달된 민족은 세계 역사에 없고, 우리 민족만큼 언어가 발달된 언어를 가진 민족은 세계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통일하고 나면 우리 젊은이들이 전부 해외 언어 교사로 파견 나가는데 국가에서 월급을 주면서 전 세계에 한글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한반도 서울이 세계 통일 수도가 되다 보니 한글이 전 세계에 공용화가 되고, 두 번째로 영어가 공용어가 되는 것입니다. 돈은 무엇으로 합니까? 우리가 허경영이 만들어낸 제 얼굴이 있는 돈이 도배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니 우리나라가 굉장히 발전할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정이라는 것이 이치보다는 낫지만 법보다는 밑이고 권력보다는 밑이지만 같은 레벨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위 개념이면서 7개 칠정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떤 종교들은 대개 내세우지만 어떤 종교도 이 사랑이나 정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게 없으면 같은 기독교끼리도 원수가 되고 율법을 가지고 따지면 맨날 싸웁니다. 계율을 가지고 싸우면 서로 성경의 해석이 달라 맨날 이쪽은 이쪽대로 꽹과리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상대방 종교도 아름답고 내 종교도 아름답고 상대방 부모도 내 자식입니다. 버스 타려고 서 있는 그 기침하는 처녀를 바라볼 때 제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러면 저는 편안할까요? 마음이 빨리 대통령이 되고 세계 통일해서 저런 처녀들을 잘 나 자식들이 전부 행복하게 살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41. 미세먼지 문제와 청년들의 고통
    요만한 어린아이가 골목을 지나가는데 트럭이 지나갑니다. 매연이 새까매서 아이가 잘 안 보입니다. 어른들은 피해서 달아나는데 어린이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것을 마시고 한 30분을 그 골목을 걸어갑니다. 그 아이는 나중에 폐가 나빠질 것입니다. 우리 집에 가서 엄마 학교 갔다 왔다고 하는데, 그 책가방 메고 다니는 아이가 버스 트럭들이 골목을 왔다 갔다 하며 내뿜는 먼지를 다 마시고 집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용납합니까? 왜 그 트럭들은 매연이 안 나오는 장치를 안 합니까? 눈 가리고 검사받을 때만 하고 안 합니다. 온 골목에 미세먼지를 떨어뜨려 아이들이 학교 갔다 오는 골목에, 또 학교 스쿨버스도 얼마나 매연이 많이 나옵니까? 학원 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 근로자 중에 50%가 한 달에 200만 원 미만입니다. 이 200만 원 미만인 근로자들이 약을 제대로 사 먹을 수 없습니다. 맨날 그 돈 받아봐야 개미 쳇바퀴입니다. 흩어져 버립니다. 세금 내고 뭐 하고, 120만 원 가지고 왔다 갔다 차비하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병원을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직장 다니는 것이 병원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42.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지상낙원
    국가가 돈을 절약해서 150만 원씩 통장에 넣어줘 보십시오. 부부가 직장 다니는 것이 오히려 재미있을 것입니다. 돈 준다고 직장 안 갈까요? 아예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 것이 좋고, 직장 가는 사람은 즐거울 것입니다.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43. 미국의 한반도 전략과 허경영의 역할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것이 한반도를 남북을 동시에 먹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들이 그 마음을 굳혀서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찰나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44. 한반도의 신성함과 격암유록의 예언
    한반도는 보통 땅이 아닙니다. 격암유록에서도 분명히 신이 오는 장소라고 했습니다. 한반도는 강대국들 마음대로 되는 장소가 아닙니다. 한반도는 기독교에서 나오는 보혜사의 영이 왜 격암유록에 나오냐는 것입니다. 500년 전에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그것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쪽을 그쪽에서 빼앗아 간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보혜사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대스승인 영이 오는데 해인시대 인터넷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그대로 있습니다. 제가 지어낸 것이 아닙니다. 이미 보혜사가 한반도에 오는데, 언제 오느냐?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터넷입니다. 그 시대에 허경영이 오는 것입니다.

  45. 하늘궁의 성지화와 우명지 소강우
    제가 내일 또 강의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어디로 오긴 오는데, 어디로 오냐고요? 팬답차나 조선 내 조선으로 오는데, 조선 중에서도 어디로 온다고요? 성산성지가 어디라고요? 제가 나중에 하늘궁이 성지가 된다고 했습니다. 세계적인 성지가 되는데, 제가 살아있을 때 연간 500조 원 정도 국가 우리나라 세금보다 더 들어올 것입니다. 그렇게 들어오는 성산 성지가 하늘입니다. 성산성지입니다. 우명지 소강우는 제 목소리를 가만히 들어보면 소원을 들어줍니다. 제 목소리가 서울 음소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소띠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천궁이라고 합니다. 격암유록에 여기를 천궁이라고 합니다. 이 천궁을 한글로 하면 하늘궁입니다.

  46. 하늘궁 상표 등록과 백궁의 단계
    하늘궁 특허를 냈는데, 제가 한국 특허를 낼 때까지 우리나라에서 하늘궁이라는 글자를 쓰는 데가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백궁에 가는 것은 선착순입니다. 물론 여기에 온 사람들이 백궁을 가지만, 하늘궁에 옴으로써 거기 가는 단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다 백궁에 가지만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단계가 다를 것입니다. 저는 1백궁에 여러분이 말하는 500군인데, 저는 500원에 있는데 여러분은 1백궁에 도착할 것입니다.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500군까지 갈 수 있습니다. 특허청 등록 결정 허경영 맞습니다. 이 철원에 대하여 88조에 따라 상표 등록을 결정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글자입니다. 어떤 가게라도 이것을 쓰는 데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한 집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 그것은 왜 그랬을까요?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쓸 때까지 일치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등록하러 가다가 다리가 부러지고, 어떤 사람은 등록하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늘공원으로 등록하는 놈은 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제가 하늘공원 등록하러 갈 때까지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늘공원은 있습니다. 하늘공원은 몇 자리에 하는 사람들이 하늘공원 공동묘지, 저기 마포에 가면 하늘공원 있습니다. 하늘공원은 많습니다. 궁합이 있어서 공원 신인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하늘궁에 있는데, 이것이 한문으로는 천궁입니다.

  47. 보혜사의 예언과 조선의 의미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에 나온다는 말도 엄청난 일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500년 전에 이 성경의 보혜사가 나왔는지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보혜사가 많이 나옵니다. 계시록에도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자가 와서 성 예수를 거역한 자는 용서받지만, 이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인생에서도, 다음 생에서도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구석이 없습니다. 그 자가 직접 이 세상에 오는 것입니다. 그가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한반도입니다. 조선이라는 뜻은 무슨 뜻입니까? 무엇의 약자입니까? 조선은 조일선양지국을 줄인 것입니다. 우리나라 이름입니다. 500년 갔습니다. 조일선양지국이 500년 갔습니다. 이것을 줄여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고 합니다. 제 이름을 누가 지어주었습니까? 중국의 신화가 황제 밑에 있던 신하가 이것을 지어주었습니다. 지어서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이 통제했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저것을 받아왔는데 어떤 신하가 그 신하를 고발했습니다. 황제에게 “아니, 조선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어떻게 중한민국보다 해가 먼저 뜹니까?”라고 말입니다. 어떻게 해가 뜨는데 중화민족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청나라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하냐는 것입니다. 송암 미국이 아니라 그 당시에 말입니다. 황제에게 “저놈의 목을 쳐야 합니다. 어떻게 그 조그마한 나라가 해가 뜹니까? 우리 대륙 중국의 이 청나라에 해가 먼저 뜨지”라고 말하니, 할 수 없이 임금이 그 자리를 줘놓고 자기들끼리 싸움이 붙어 있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름은 지어줄 때부터 피비린내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줄여서 조선, 하나 둘 셋, 네 글자를 빼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선국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48. 시부지와 무대포의 어원
    여러분들이 왜 제가 또 여러분이 싫어하는 시간이 있으니 뭐 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시간이 참 자주 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잘 간다고 생각합니다. 잘 갑니다. 시간이 아닌 잘 가버립니다. 자주 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말이 틀린 줄 알 것입니다. 세월이 자주, 세월이 응, 이것이 사투리 맞습니다. 시부지라고 합니다. 보긴 보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보는 것입니다. 밖에서 안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시경 할 때 이 숫자를 씁니다. 밖에서 안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관은 어디서 봅니까? 관은 볼 간체, 같은 볼 시자, 볼 간 자입니다. 관은 안에서 밖을 보는 것입니다. 관은 확장해서 보는 것입니다. 바깥으로 천천히 네트워크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은 이것이 더 넓게 보는 것이고, 시부지는 적당히 보는 것입니다. 제가 잘못 적은 이것이 시부지는 안에서, 이것은 밖에서 안으로입니다. 그래서 이 시부지가 적당히 보는 것인데 이것을 이 시부지라는 것이 격암유록에 나옵니다. 말세, 말세입니다. 성전시부지 나옵니다. 말세에 하늘에서 성인 같은 제왕이 오는데, 그게 신인입니다. 오는데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시부지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투리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투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대포는 무엇입니까? 일본 말입니다. 무대포가 일본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많이 쌓아서 그냥 밀어붙인다고 합니다. 애들이 결혼한다고 엄마 앞에 나타날 때는 무대포입니다. 자기를 여태까지 키워줬던 그런 것을 싹 잘라버립니다. 어머니와 어머니가 자기를 위해서 목숨 걸고 그렇게 키운 것, 자기 아빠가 그렇게 고생한 것이 원수로 보입니다. 왜? 제가 저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막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식장 가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 도둑을 밥 먹여 가면서 잔치하면서 받아들이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딸 하나 키우느라고 목숨 걸고 키워 가지고 외동딸을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키워 놨는데 어떤 남자가 와 가지고 도둑놈이 나타나서 데려갑니다. 근데 그것도 데려가 달라고 또 사정을 해야 합니다. 데려가는데 돈을 몽땅 부쳐줘야 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목숨을 가져가는 것이 낫지, 이런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것은 참 괴로운 것입니다. 또 안 줄 수도 없습니다. 그때 무대포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날강도입니다. 남의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서양에서는 결혼식이 초상집 같습니다. 결혼식에 보면요, 아빠는 눈물 흘리고 있고 하객들은 전부 울상입니다. 장례식장하고 비슷하게 결혼식장입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왜 그러냐? 그 딸을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슬픈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애를 이뻐합니다.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축가를 어떻게 부르지 않습니까? 갓 태어난 아장아장 걷던 애가 어느새 어른이 되었네. 그러면 우리를 키워주고 길러주고 닦아준 우리를 모르는 자고 떠나니, 해는 지고 해는 뜨고 벌써 세월이 이렇게 되었나. 그런 가사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것이 장례식장보다 더 슬픕니다. 여러분들이 시집간다는 것이 예사일이 아닙니다. 사실은 말입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여자를 보면 항상 남자들은 가슴 아프게 생각됩니다. 그런 귀한 딸들을 데려왔으니 잘해줘야 할 것입니다. 여자들이 좀 크게 이야기해야 합니다. 남자들이 조용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대포는 무엇이냐? 무대포는 일본 말로 없을 무(無) 자, 없을 무(無) 자, 없을 무(無) 자, 대포할 때 포(砲) 자입니다. 이 대포할 때 이 포(砲) 자가 무대포입니다. 대포 없이, 대포 없이 달라든다는 소리입니다. 옛날에는 대포 없이 막 주먹으로만 달려들면 그런 무대포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총을 들고 있는데 우리는 칼 들고 달라드니, 쟤네들은 조선 민족들은 무대포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조총으로 쏘는데 저것들은 그냥 몸으로 쫓아오니, 그래서 그것이 무대포가 일본 말입니다.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썼던 말입니다. 저는 무대 범인 족이다. 총도 준비하라고 있다가 낫을 들고 다 알아듣네. 낫을 들고 그것을 싸 버리는 것입니다. 무대포, 이 무대포라는 말은 일본 말입니다. 시비지하고 좀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우리나라 말입니다. 무대포입니다.

  49. 마무리 인사와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
    내일은 하늘궁도 하는 날이니 더우니까 빨리빨리 집으로 가야 하니 빨리 눈빛 에너지 받으시고 내일 하늘궁으로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날이 더우니까 제가 좀 슬로우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열을 내봐야 저만 손해입니다. 우리나라 정치 돌아가는 것을 보면 제가 여기서 피를 토해도 시원찮습니다. 박봉에 시달리면서 아르바이트 다니는 젊은 애들, 차 안에서 시달리는 것, 가슴 아프고 미세먼지 마시는 것, 제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습니까? 그것도 점심도 굶고 집에 옵니다. 집에 가면 제대로 밥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엄마는 돈 벌러 나가고 집에 가봐야 별로 먹을 것도 없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우리 청년들, 그들을 위해서 우리 박수 한번 칩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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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1 t 1138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이유’20180721

[제 1부]

가사(歌詞)가 암만 좋아도, 이, 어, 곡(曲)이 안 좋으면, 여러분의 몸에 안 닿죠? 아무리 정치(政治)를 한다, 싸도, 또 얼굴이 아니면 곤란(困難)해. 알겠죠? 꼭 도둑놈 같이 생긴 사람들이, 입이 뒤집어진 사람이 한국정치(韓國政治)를 살리겠대. 아니 무슨 괴물(怪物)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정치(韓國政治)를 살린다고 그러면, 믿을 수 있나? 없어요.

믿을 수 있으려면 은, 뭔가 정신적(精神的)으로 통(通)해야 돼. 그래 인물(人物)에서부터 느껴져, 안 느껴져? 느껴지죠? 남의 가정(家庭)을 살려줄 사람은, 어, 표정(表情)에 쓰여 있어. 자기(自己) 욕심(慾心) 채우러 나온 사람은 표정(表情)에 쓰여 있어.

뭐, 뭐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 올라가는 걸 보면 은, 지금 문재인 대통령(大統領)만 빼고는 다 얼굴이 쓰여 있는 게 보이죠? 에, 뭐 대통령(大統領)은 뭐, 원래(原來) 그 사람은 미남(美男)이고, 다른 사람들은 썩 그렇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에. 하하하하.

아, 이거 내년(來年) 7월 내(月內) 이제, 정치(政治)쪽으로 나갈 거 아닙니까? 어, 10년간(年間)입니다. 그러니까, 어, 말 한마디도 거슬리게 하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말 한마디도 예사(例事)로 하는 거 같아도, 굉장히 결정(決定)해가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버리면, 재는 뭐 두더지 상(相)이다 이러면 그날로 마지막이야. 하하하하. 알겠죠?

김대중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상(相)? 까마귀는 일본(日本)과 영국(英國)의 국(國)새야. 그러니까 까마귀 상(相)이라고 해도 괜찮아. 어. 이건희는 왕거미 상(相)이죠? 이재용은 무슨 상(相)? 공작(孔雀) 상(相)이죠? 그러니까, 공작(孔雀)이 자기(自己) 짝하고 있는 거 본 사람? 공작(孔雀)은 항상(恒常) 혼자서 외롭게 있죠?

왜? 공작(孔雀)우리에 날게 펴면 은, 다른 새가 옆에 있을 수가 없어. 한 마리 있기에 딱 맞아요. 그래, 안 그래? 두 마리가 날개를 펼 수 있나? 없어. 그러니까, 공작(孔雀)은 좀 고독(孤獨)한 것도 있어요. 어. 그런데 지금 정치인(政治人)들보고 쟤는 돼지 상(相)이다, 이러면 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나갈까? 하하. 못 나가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가 천 길 낭떠러지야, 낭떠러지. 맞죠? 말 한마디에 따라서 낭떠러지로 떨어져. 알겠습니까? 전신에 크레파스가 있어요. 히말라야로 올라가는데, 전신(全身)에, 한 번 떨어지면 몇 백 키로(㎞)로 떨어져. 내가 10년간(年間) 어디 갔다 왔죠? 10년간(年間) 조용히 강의(講義)만 했죠?

그거는 내가 한 거야. 다른 사람이 날 잡아넣은 거 아녜요? 그건 좀 한 1년(年) 반(半) 정도(程度) 슬럼프가 있었죠? 그거는 엄청나게 좋은 시간(時間)이었어. 알겠죠? 그래 그 사람들 실상(實狀)을 쫙 봐야, 앞으로는 벌금(罰金) 제도(制度)로 바꾼다, 감옥(監獄)에는 사람 안 넣는다, 알겠죠? 사형(死刑)시킬 사람은 사막(沙漠)으로 저런데 보낸다. 황사(黃砂) 없애는데, 미세먼지(미세 微細-) 알겠죠? 에. 그래서 ……

어, 오늘은 남한(南韓)이 북한(北韓)과 가까워질수록, 미국(美國)은, 속도(速度)가 우리보다 빠르다고요? 빠를까? 느릴까? 더 빨라버려. 알겠죠? 미국(美國) CIA는, 우리가 안기부(安企部)에서 뭘 했다고 그러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안기부(安企部)에서 뭘 발표(發表)했다고 그러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미국(美國) CIA가 발표(發表)했다고 그러면 믿을까, 안 믿을까? 우리 국민(國民)이 이렇게 변(變)해 있어. 왜? 안기부(安企部)가 국민(國民)들의 신뢰(信賴)를 얻었을까, 못 얻었을까? 선거(選擧)에 개입(介入)한 적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國民)들이 신뢰(信賴) 안 하죠?

미국(美國) CIA는 대통령(大統領)하고 항상(恒常) 만나.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을 바꾸기도 하고, 케네디를 없앤 사람도, 그 사람들이겠죠? 그러니까, 미국(美國) CIA는 대통령(大統領)과 맞붙는 거야. 알겠습니까? CIA국장(局長)을 바꿀 수는 있어도, CIA의 조직(組織)을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알겠죠?

그래서 미국(美國) CIA는 오직, 자기(自己), 전 세계(全世界) 정보(情報)의 뱅크(bank)야, 뱅크. 근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을 조사(調査)해 가지고, 대통령(大統領)하고 만날 때, OK했어, 안 했어? OK했죠? 가서 만났죠? 예(例)를 들어서, 미(美) 상원의장(上院議長)을 만날 때도 조사(調査)했겠지? 저, 뭐하는 놈이야. 이러면서 조사(調査)했겠죠?

이게, 정치인(政治人) 허경영(許京寧)을 말한다. KBS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될 때, 내보낸 거죠? 연도(年度)가 몇 년(年)이야? …… 자, 잠깐, 이 사람은 더불어 민주당 이철희 의원(議員), 전의원(前議員). 이 사람은 아시죠? 청년(靑年)들의 아이콘이라고 그랬지만 은, 이 사람이 청년(靑年)의 아이콘인가 한번(番) 보자고, 그죠?

이 사람하고 둘이가 국회(國會) 앞에서, 내가 여기서 한번(番) 강의(講義)한 적이 한번(番) 있지? 한번(番) 했죠? 인터뷰한 적 있는데, 이 친구(親舊) 두 사람이 KBS의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해서 한마디 하겠다, 그때, 그런데 KBS가, 이 사람이 노원구에서 나를 만난 걸 어떻게 알까? 어떻게 알았을까요? 어?

저분이 모임 같은데, 방송(放送)에 나가면 내 얘기를 했을 거야. 허경영(許京寧) 그 사람, 깜짝 놀랐다 우리가. 했겠죠? 그래서 여기 아마, 방송(放送) PD들이 그걸 알고 있는 거야. 그래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해서 증언(證言)해 달라. 나왔죠? 자, 봅시다. ……

스톱,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는 게 무슨 말일까? 허경영(許京寧)에 사람들이 빠진 이유(理由)를 진지(眞摯)하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왜, 허경영(許京寧)에게 빠져버렸나? 이거를 진단(診斷)하는 자리야. 그래 이 프로를 한 시간(時間) 촬영(撮影)해가지고,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되는 날, 저녁 9시(時)에 KBS가 한 시간(時間)을 방영(放映)했어. 그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중간(中間)에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 확정(確定), 이게 나와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주 역사적(歷史的)인 프로야. 거기에 이 사람들, 허경영(許京寧)이는 왜 국민(國民)들이, 여기에,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그들이라는 건, 국민(國民), 젊은이들과 지금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들, 지금 노인(老人)들, 내 지지자(支持者)들 말하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들이 허경영(許京寧)이에 빠진 이유(理由), 뭐 물에 빠졌나?

요셉이 빠진 웅덩이는 밑에 물이 있었으면 죽었어, 안 죽었어? 거기 물이 없었죠? 물이 없으니까 요셉이 살아났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우리 국민(國民)이 빠진 구덩이는 뭐가 있는지 알아요? 구렁이 독사(毒蛇)가 우글우글해, 지금.

5천만(千萬) 명(名)이 지금 구덩이에 빠졌는데, 진흙 밭에 독사(毒蛇), 살모사(殺母蛇), 맞아, 안 맞아요? 발 한마디 잘못 디디면 밟혀 물려 죽는 거야. 그 진흙 밭을 안 물리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만신창(滿身瘡)이가 되어, 5천만(千萬) 명(名) 우리 국민(國民)들이, 지금. 그 구덩이에 빠진 거를 구(救)해내려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죠?

모하스의 구덩이는 지나가던 사람들이 시끄, 하도 시끄러워서 여기 뭐가 들어가 있나 보니까, 애가 빠져 있잖아. 끄집어냈어. 그 애는 해몽(解夢)을 잘 해가지고 총리(總理)까지 올라가죠? 그럼 구덩이에 빠트린 사람이 잘못한 걸까, 잘 한 걸까? 에? 잘 한 거죠?

그러니까, 사람의 인생(人生)은 역경(逆境)이 왔을 때, 포기(抛棄)해야 되나? 지금 구덩이에 빠져가 독사(毒死)가 막 돌아다닌다고 포기(抛棄)해야 됩니까? 그것이 오히려 허경영(許京寧)이를 불러들이는 기회(機會)가 되는 거야. 알겠죠? 내년(來年)이면, 내년(來年)이면, 내년(來年)이면 은, 우리나라 경제(經濟)는 곤두박질 쳐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려워지잖아?

그럼 그 구덩이에 진흙이 점점 많아지고, 독사(毒死)가 늘어나는 거야. 거 막, 패가망신(敗家亡身)하고, 자살(自殺)하고, 막, 세계(世界) 1위(位)인데다, 막 늘어나요. 그 때 한 달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원씩, 부부(夫婦) 300을 주겠다는 사람을 일단(一旦) 찍고 보는 거야. 거기에 무슨 복잡(複雜)한 이유(理由)가 있을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

두 부부(夫婦)가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아들놈도 50이 돼가지고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돈 벌어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 국가경제(國家經濟)는 돈이 있네. 그 세금(稅金) 걷어가지고 세계(世界) 투자(投資)만 계속(繼續)하고 있네.

그거 여러분 해외투자(海外投資) 이제 고만해도 돼. 투자(投資)하면 뭘 해. 그 사람들 먹여 살리는 건데, 그 돈 우리 국민(國民)들 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정말 머리를 1% 쓰는 이 인간들은 구제(救濟)가 불능(不能)이야. 그래서 머리를 무한대(無限大)로 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에 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지구인(地球人)들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더니, 워낙 영악(靈惡)해가지고, 옛날에 무슨, 성자(聖者)들 보면 때려 죽였어. 석가모니(釋迦牟尼)든 예수든 공자(孔子)든 제 위에서 다 이상스럽게 죽어, 안 죽어요? 어, 맞죠?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아직까지 신인(神人)이 왔다고, 여러분은 보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신인(神人)으로 온 것은 이 세계(世界)에서 처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특별(特別)히 홍보(弘報)를 잘 한 사람도 아니에요. 내 에너지야. 내 에너지가 전 세계(全世界) 퍼져가지고, 미국(美國)이고, 일본(日本)이고, 러시아고, 내 꿈을 안 꾸는 여자(女子), 남자(男子)가 없어. 다 꿔. 언제부터 그러냐? 언제부터 그러냐? 내가 그 날짜를 딱 정(定)해 놨어. 그때부터야. 그 전(前)에는 내 꿈을 꾸질 않아. 알겠죠?

여환통(如幻通)

  1. 허경영 꿈에 보게

  2. 희망希望 꿈

    그래서 내가 12통(通) 중(中)에, 12통(通), 열두 가지 내가 통(通)하는 게 있다고 그랬죠? 12통(通) 중(中)에 여환통(如幻通), 이 여환통(如幻通)이 통(通)을 하니까, 요게 여러분들의 꿈이야. 모세가 구덩이에 빠져가지고, 살아나가지고, 지나가는 상인(商人)이 구(救)해 가지고, 다시 이상한 집에 가서, 보디발 집에 가서 거기에서 종노릇 하다가 다시 총리(總理)로 되죠? 되는 과정(過程)에서 결정적(決定的)인 건 꿈이죠?

  3. 부활신앙(은혜신앙, 구원신앙)

  4. 유일신앙(율법신앙)

그래서 모세가 그 꿈을 꾸는 것은, 모세가, 요셉이 그 꿈을 꾸는 것은, 요셉이 거기에 팔려가게끔 돼있어, 안 돼 있어? 또 구덩이에 빠지게 돼있어, 안 돼 있어? 고게 예정(豫定)돼 있다고 보죠? 기독교(基督敎)는, 기독교(基督敎)라는 건 부활신앙(復活信仰)이나, 또 무슨 신앙(信仰) 있죠? 기독교(基督敎)가 부활신앙(復活信仰), 또 무슨 신앙(信仰) 있어요?

기독교(基督敎)는 신앙(信仰)이 여러 개(個)가 겹쳐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활신앙(復活信仰)은 예수 이후(以後)에 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이전(以前)에는 무슨 신앙(信仰) 있어요? 어? 유일신앙(唯一神仰), 유일신앙(唯一信仰) 있었어, 유일신앙(唯一信仰). 인간(人間)은 오지 않는다, 맞아, 안 맞아요? 어.

신(神)은 오직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신앙(信仰) 있었잖아? 그런 신앙(信仰)이 부활신앙(復活信仰)으로 바뀌는 데는 예수가 나타났죠? 그렇잖아?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이 율법신앙(律法信仰)이, 이 율법신앙(律法信仰)이 은혜신앙(恩惠信仰)으로 바뀌어요. 이것이 구원신앙(救援信仰)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런 부활신앙(復活信仰)으로 바뀌는 과정(過程)에서, 이 사람들은(唯一信仰) 이 사람들을(復活信仰) 공격(攻擊)해. 알겠죠? 어. 이 공격(攻擊)하고, 이 유일신앙(唯一信仰)은 지금도 이 부활신앙(復活信仰)하고 붙어있어. 근데, 요셉은 요때(唯一信仰) 사람이야, 알겠죠? 율법시대(律法時代) 신앙(信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음.

그런데 이 꿈에 여환통(如幻通)이라는 것을 나는 꿈을 해몽(解夢)하는 자(者)가 아니고, 꿈을 꾸게 해주는 자(者)야. 맞죠? 그러면 이 여환통(如幻通)에 두 가지가 있어. 첫째 허경영(許京寧)을 꿈에 보게, 맞죠? 그러면 많이 지금 봐. 그러다가 나중에 내가 유튜브에 타악 대통령(大統領)이 되어 나타나면, 사람들이 어머 내 꿈에 본 사람이 저 사람이야. 전 세계(全世界)가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이때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내 유튜브를 보게 된다는 거야. 어머, 일본(日本)사람들이 어머 내가 수백 번(數百番) 내 꿈에 나타난 남자가 한국에 대통령(大統領)이네. 저 자(者)가 왜 나타났을까? 이렇게 될까, 안 될까? 되겠죠? 이유(理由)가 있어서 나타나게 한 거야. 미리. 내 시대(時代)가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있는 대로 오고 있기 때문에. 미리 내놓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꿈은 허경영(許京寧)을 직접(直接) 보게 하고, 맞죠? 허경영(許京寧)을 꿈에, 모세, 저, 저 요셉처럼,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미리 보게 해 준거야. 그리고 두 번째는 뭐여? 꿈은? 꿈은? 뭐죠? 두 번째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한테 주는 꿈은 뭐죠? 에? 에? 여러분한테 주는 게 뭐죠? 에? 희망(希望)이죠? 희망(希望)인데, 이 희망(希望)을 여러분한테 주는데, 이 꿈이 여러분들은 산산조각이 나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두 가지 주죠? 이미 이 여러분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는 거야. 꿈에. 이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면 이 희망(希望)이라는 꿈은 젊은이들은 굳어버렸어. 그래 내가 차(車)를 타고,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잖아, 내가.

타고 쓰으윽 버스정류장(停留場) 앞을 지나가면 은, 젊은 처녀(處女), 청년(靑年)들이 아르바이트하고 지쳐가지고, 버스를 세 번씩 갈아타고, 지하철(地下鐵) 두 번 갈아타고, 집에 가느라고, 왕복(往復) 두 시간(時間), 네 시간(時間)을 왔다 갔다 해야 돼.

아르바이트 몇 시간(時間)해도 돈 그 몇 만원 벌겠다고, 버스를 몇 번 갈아타고, 버스정류장(停留場)에 서 있는데, 날은 덥지, 매연(煤煙)은 나오지, 버스에서 냄새는 나지. 그래, 안 그래요? 한쪽에 피(避)하려고 그러면 차번호(車番號)가 안 보여. 이놈의 버스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느라고, 그 마시는 매연(煤煙), 그 독소(毒素), 미세(微細)먼지, 그걸 내 한 번 계산(計算) 해봐, 속으로.

그러니까, 나는 이 정부(政府)기 젊은이들을 요래 저래 죽이고 있어, 지금. 그러면 그 천신만고(千辛萬苦) 끝에 버스가 오면, 그 버스를 타면 얼마나 피곤(疲困)하겠어. 돈 몇 만원 벌려고, 여러분들이 낳아놓은 그 자식(子息)이 길바닥에서 먼지를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매연(煤煙)을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집에 만신창(滿身瘡)이가 되어 들어와. 그래, 안 그래? 점심(點心)은 먹었느냐고 그러니까, 돈 아끼느라고 안 먹었대.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정치인(政治人)들이 죄(罪)를 짓는지 알아요? 그 자식(子息)들을 내가 살리기 위해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거 허경영(許京寧)이는 왜 버스 안타냐? 버스를 지금 탈, 내가 버스 탄다고, 그 사람들하고 같이 타면, 그 사람들 꿈을 살릴 수 있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런 차(車)를 타는 것은 이유(理由)가 있어. 영국(英國) 여왕(女王)보다는 더 좋은 차(車)를 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누굽니까? 그 사람이 타는 차(車)에 대해서 무슨 이유(理由)가 있습니까? 나는 거기에 대(對)해서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 젊은이들이 그나마 내 차(車)를 보고, 열광(熱狂)하면서, 꿈을 가져. 맞아, 안 맞아?

나도, 허경영(許京寧)처럼 나중에 저런 차(車)를 탈거야. 그래, 안 그래? 꿈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 나도 고아(孤兒)였잖아, 그래, 안 그래? 걔들도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두 가지 꿈을 줍니다. 자, 맞죠?

나를 직접(直接) 보게 하고, 희망(希望)이라는 꿈을 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어. 국가혁명위원(國家革命委員) 100명(名)이 헌법(憲法)부터 싸악 바꿔, 나라가 여러분 원하는 대로 싹 바뀌어. 어떻습니까?

[제 2부]

국회(國會)에서 국회(國會) 혁명위원(革命委員)은 여야(與野)를 할 수가 없게 해버려. 정당제도(政黨制度)는 폐지(廢止).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무정당(無政黨), 무 뭡니까? 무정당주의(無政黨主義). 허경영(許京寧)의 중산주의(中産主義)는 첫째가 무정당(無政黨)입니다. 무정당(無政黨)이 뭐죠?

무소속(無所屬)들이 출마(出馬)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무소속(無所屬)으로 다 되는 거야. 파(派)가 있어, 없어? 없어. 전부(全部) 무소속(無所屬)이야. 이 여야(與野)를 만들어 놓으니까, 맨날 저, 정권(政權)가지고 술래잡기 싸움만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무소속(無所屬)이야, 무소속(無所屬).

그 중(中)에 똑똑한 놈이 나오면 대통령(大統領) 되는 거고. 그 중(中)에 옳은 말하면 거기에 몰려서 법(法)이 바뀌는 거고, 이래야지, 왜? 파(派)가 있노? 그래가지고 당(黨)에서 결정(決定)하면 따라와야 돼, 울며 겨자 먹기로. 그런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왜 필요(必要)하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무정당(無政黨), 무국경(無國境). 중산주의(中産主義)야. 무정당(無政黨)이야. 무국경(無國境)이야. 맞아, 안 맞아요? 국경(國境)이 있으니까, 스위스는 6만 불(萬弗), 아프리카는 2천 불(千弗), 그 안에 굶어 죽어가, 1년(年)에 5억 명(億名)이. 이쪽에는 굶어죽는 게 아니라, 당뇨병(糖尿病), 신장병(腎臟病), 잘 먹어가지고 죽는 사람이 늘어나. 알겠죠?

그래서 이런 불합리(不合理)한 것은 인간(人間)들이 두뇌(頭腦)가 잘못돼있어. 1%밖에 못쓰게 했더니, 여러분들이 잘못 가고 있는 거 같아. 그래서 요거 바꿔주러 왔죠? 할 수 있을까, 없을까? 하고도 남게 생겼죠? 저렇게 삐쩍 말라가 비실비실하잖아? 쓰러져 버리는 거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하겠지만, 나는 지금도 살을 빼고 있어. 왜? 운동(運動)을 막, 밤에 산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여 강의(講義) 끝나면 밤 한 열두시까지 산(山)에 올라가 있어. 갖다 차(車) 세워놓고. 맞아, 안 맞아요? 봤습니까, 맞다고 하게? 내가 맞아요, 안 맞아요, 할 때 무조건(無條件) 예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본 사람 손 들어봐. 저 손들어, 본 사람. 여기, 여기, 요 사람이 봤어. 우리 그 하늘궁 옆에 그쪽에 사니까. 어? 내 산(山)에 갔다 오는 거 봐. 알겠습니까? 그렇게 밤 열두시쯤 돼서 산(山)꼭대기 있어, 나는. 거기에 호랑이가 나타나는 곳이야.

KBS에서, 그 자리에서 호랑이 똥이 나왔어. 그러고 큰 소나무에 2미터 높이에서부터 발자국이 열 개(個)가 쫙쫙 긁어 놨어. 호랑이 발톱이야. 그게 KBS가 방송(放送)을 했어. 알겠습니까?

그 발톱 밑에 내가 앉아 있어. 밤 열두시에 후래시도 없어. 눈이 밝아. 밝으니까 올라갈 거 아니야? 올라가서 거기서 앉아 있어. 거기서 바라보면 서울시내(市內) 저쪽 다 보여. 담력(膽力)이 다르죠? 알겠죠? 어. 그렇게 강력(强力)하니까, 쓰러진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요? 어. 알겠죠?

목은, 목은 하루에 전화(電話)를 하도 많이 받으니까, 강의(講義)만 하는 게 아니야. 전화(電話)를 많이 받아. 알겠죠? 그러고 이 선풍기(扇風機)바람을 많이 쐬고, 목을 많이 쓰면 은, 목이 좀 탁탁해져. 알겠죠?

자, 이거 한 번 들어보자고. 이거 한 번 듣기 되게 힘드네, 진짜.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이 말은, 허경영(許京寧)에 빠진 이유(理由)를, 이유(理由)가 있다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 다음, 틀어봐. ……

자, 스톱,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다, 여기 여봐, 관심(關心)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그럼 이분이 안철수하고 둘이 팽 당했다 소리잖아. 허경영(許京寧)이가 관심(關心)을 독차지해버렸죠? 어느 정도(程度)냐?

여기 한 5천 명(千名)이 모여 있는 거야, 이 앞에. 그리고 이준석이가 저기 와 서있어. 자기(自己) 선거운동(選擧運動)하는 사람 여러 명(名)이 같이. 거 보니까, 방송(放送)에 같이 패널로 나오던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하고 같이 서 있는 거야, 그날 유세(遊說)때, 같이 있었던 사람, 그런데 이준석이가 세 시간(時間)을 서 있어. 안 가고.

나한테 얼굴 찍혔다 하면 줄을 서서 소리 지르고, 허경영(許京寧) 외치는데, 이준석을 쳐다보는 사람은 한 명(名)도 없어. 하하하하.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기호(記號) 몇 번(番) 허경영(許京寧)하고 플래카드 들고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요? 광란(狂亂)의 도가니가 돼버려.

모세가, 요셉이 따로 없어요. 요셉이 뭐 미래(未來)를, 꿈을 해몽(解夢)을 한다, 뭐 맞춘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미 25년 전(年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요렇게 초토화(焦土化)될 걸 알았어, 초등학교(初等學校) 다 없어지고, 이걸 막아내려고 했는데, 미친놈이라고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죠?

그러나 나는 고 소리를 여러분 입에서 나중에 반드시, 지금, 요새 전화(電話)오는 사람 뭐라는지, 허 총재(許總裁)님 고 예언(豫言) 다 맞다고, 우리가 모이면 하는 소리예요. 다 그래, 지방(地方)에서. 그러니까, 한 쪽에서는, 아, 그 사람은 사기꾼인데, 그 사람 뭐, 무슨 뭐, 성 추행범(姓醜行犯)인데, 뭐, 여자(女子)들이나 좋아하고 뭐, 이래 쌌는데, 여자(女子)들 내가 고쳐주는 거지 그게, 성 추행범(姓醜行犯)입니까? 어.

그런 거, 평생(平生)을 혼자 있는 사람보고, 뭐 그런 말하면 은, 그게 국민(國民)들이, 그런 말하는 사람과 미래(未來)를 내다본다는 사람이 서로 싸워 싸, 그러죠? 그러다가 누구 쪽이 무시(無視)해지냐? 배가 점점 고파질수록, 구덩이가 깊어질수록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맞다, (?) 야, 그거 뭐, 클린턴이 뭐, 백악관(白堊館)에서 여자(女子)를 끌어안았든 말든, 정치(政治)만 잘하면 된다, 이런 식(式)이지,

사람들이 막상 어려워지니까 이제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예언(豫言)을 잘하고 그렇게 하니까, 그 사람이 해야 배당금(配當金)이 나오는데, 우리가 집에 서른 살, 스무 살 넘은 사람이 다섯 명(名)이니까, 돈이 얼마야? 750야, 맞아, 안 맞아요? 750을 포기(抛棄)할 배짱이 있는 사람 있나?

아버지가 생각해 보니까, 아들놈이, 아빠, 허경영(許京寧)이 찍을, 찍든 맘대로 하세요. 이러거든, 가만히 계산(計算)해 보니, 750만원, 매월(每月)이야. 1년(年)에 1억(億)이야, 적어요? 그래, 안 그래? 뭐라고 그러느냐? 밉든 곱든, 일단(一旦) 그 사람을 찍고 보자, 이래.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러한, 에,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그것이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한다는 것쯤은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권을 바라보는 것도,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을 어떻게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있는 사람이 내 하나 뿐이야. 알겠습니까? 어.

자, 그러면 은, 에, 이 12통(通) 중(中)에 여환통(如幻通)이 몇 번(番)째죠? 다섯 번째야. 12통(通) 중(中)에 다섯 번째, 여염통, 여간통, 여병통, 병 고치는 거, 여수통(如壽通), 여수통(如壽通), 여수통(如壽通)은, 여수통(如壽通)은, 이게 여수통(如壽通)이야, 그죠? 여수통(如壽通) 다음에 여환통(如幻通)이야. 여수통(如壽通)은 뭡니까?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래(朝鮮來) 개과천선(改過遷善) 증수통(增壽運)

허경영(許京寧)이가, 허경영(許京寧)이가, 어? 허경영(許京寧)이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쓰다보니까 잘못 써, 허경영(許京寧)이가 조선(朝鮮),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그 자(者)가,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허경영(許京寧)이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래(朝鮮來),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그가 한반도(韓半島)에 와가지고 뭘 한다고요? 뭘 한다고요? 에? 뭐, 뭘 한다고? 에? 하하, 에? 개과천선(改過遷善), 뭡니까? 음, 에?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사람한테는 뭐한다고요? 조선(朝鮮)에 와가지고, 심판(審判)을 통(通)해서 개과천선(改過遷善)하는 사람한테는 명(命)을 늘려준다고 그래, 안 그래? 늘릴 증 자(字), 목숨 수 자(字).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가지고, 여러 종교(宗敎)에 있다가 나한테 와서 여러분이 바뀌는 자(者)에게는 수명(壽命)이 늘어나는 거야. 전부(全部) 다. 내 이름을 부른 자(者)는. 그게 여수통(如壽通)이야, 여수통(如壽通). 맞아, 안 맞아요? 내 12통(通) 중(中)에 네 번째 있는 여수통(如壽通)이야.

그 이 12통(通)을 누가 나한테 어릴 때 가르쳐줬을까? 하늘에서 올 때, 내가 가져온 열두 가지는 내가 다 알고 있어. 어찌 내 선생(先生)이 있겠어요? 맞아, 안 맞아? 제발 여러분들은 내가 누구라는 걸 빨리 눈치 채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남사고(南師古)라는 사람이 어찌 요런 걸 미리 내다봤을까? 알겠죠? 1% 뇌(腦)를 쓰는 사람도, 공부(工夫)에 몰입(沒入)하면 이 정도(程度)는 쉬워.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나는, 아, 앞으로 30년(年) 안에 우리나라는 결혼(結婚)하기 어려워. 결혼(結婚)하기가 어렵다, ……

이렇게 여러분의 목숨을 늘려준다, 증가(增加)해주러 왔다, 그것만 해주냐? 나머지는 전부(全部) 나중에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알죠?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대기(待機)하고 있어. 그래서 전(全) 세계(世界)서 내 꿈을 보고도, 내 얼굴을 보고도,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도, 저사람 뭐야? 이렇게 멍청한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찰나(刹那) 인플루엔자에 사라지고, 그때 눈치 채고 나를 부르는 사람은, 일본(日本)사람 중(中)에서도, 미국(美國)사람 중(中)에서도 다 살아남아. 알겠습니까? 그러나 백궁(白宮)가는 사람은 얼마라고요?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야. 알겠습니까? 그 정도(程度)가 소출(所出)이 돼.

평(平)

화(和)

지금 벼가, 벼가, 잘 보세요. 이게 벼죠? 평화(禾) 평화 할 때 요렇게(平) 생겼죠? 요기에 입 구 자(字)가 붙었죠? 이게 평화(平和)죠? 그런데 벼는 이 평 자(字)가 왜 붙었냐 하면 은, 평화(平和)할 때, 왜 벼를 넣느냐?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어? 어. 입을 똑같이 평등(平等)하게 벼를 넣어준다, 고게 첫 번째야.

두 번째는 뭔지 압니까? 요거처럼 꼭 두 가지가 있어. 잘 알아놔, 잊어버리지 말아요? 벼는 자랄 때, 옆에 벼를 봐가면서 똑같이 올라가, 상대방(相對方)한테 해를 가리지 않으려고. 자기(自己)만 살겠다고 올라가버리면, 옆에 벼가 말라 죽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옆에 벼보다 절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약속(約束)이나 한 듯이 똑같이 올라가. 그래 논에 가보면, 기계(機械)로 잘라놓은 거 같아, 잔디밭처럼. 반듯해.

그런데 거기에 잡초(雜草)가 하나 있으면 은, 키가 멀대 같이 올라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농부(農夫)가 딱 들어가서, 논에 쓰윽 눈감고 가다가, 손 이리 걸리면 그냥 뽑아버려. 그게 피야. 그게 귀신(鬼神)이다, 이 말이야. 벼들이 볼 때는 그 자식(子息)은 지 혼자 먹겠다고 올라가는 거야. 벼한테 그늘을 만들어 주잖아. 그러니까, 고거는 농부(農夫)가 쓰윽, 눈 감고도 뽑아내버려. 알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잘 먹어야 되는데, 이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정치인(政治人)들이야. 피를 빨아, 해서 우리 농부(農夫)들이 피라고 해, 맞죠? 지 혼자 잘살겠다고 올라간 놈, 다른 벼는 납작하게 똑같이 이웃하고 같이 살아가는데, 햇빛을, 지 혼자만 받겠다고 쫙 올라간 놈은 농부(農夫)가 가서, 쫙 뽑아버려. 맞아, 안 맞아요?

고게, 오늘날 한국(韓國)의 정치인(政治人)들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나는 모든 걸 쳐다보고 앉아 있어. 여러분하고 생각이 다르고, 차원(次元)이 완전(完全)히 다르다는 걸 알아놔야 돼. 무슨 뭐, 교과서에 가서 강의(講義)를 듣고, 어디 가서 누구한테 듣는 게 아니야. 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講義)가 앞으로 수없이 들어보면 알지만, 항상(恒常)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피가 지만 올라가겠다고, 국민(國民)들을 가리다보니까, 국민(國民)들은 진흙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고 있어. 그래가지고 영양분(營養分)은 그 피가 다 빨아 먹어 버려. 피가 있으면, 벼가 쭉정이가 많이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여러분은 상처(傷處) 투성이야, 지금. 알겠습니까?

그 동안에 떼먹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한 사람당 15억(億) 정도(程度)돼. 그 뭐하는 사람들이요? 여러분들 15억(億)을 줘봐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간, 집집마다 떼먹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대한민국(大韓民國) 주주(株主)인데, 5천만(千萬) 명(名)이 관리(管理)하는, 5천만(千萬) 명(名)이 있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주식회사(株式會社) 맞죠?

그런데 대한민국(大韓民國) 자본금(資本金)이 700조(兆)야, 아니, 7경인데 이거 국민(國民) 한 사람당 13억(億)이야. 국민(國民) 한 사람당 13억(億)을 국가(國家)에 맡겨놨어. 네 가족(家族)이면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돈에 대해서 배당금(配當金)을 한 번도 안 줘. 알겠습니까? 음.

부자(富者)들한테 뭘 거두고, 사업(事業)하는 사람한테 거뒀으면, 돌려줘야 돼, 안 줘야 돼? 안 돌려줘. 그러다 보니까, 이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돈을 말리고 있어. 그래서 평화(平和)라는 건, 이 벼처럼 반듯하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벼는 서로 평화(平和)를 유지(維持)해, 안 해? 그러니까 벼 화 자(字)가 들어가는 거야. 그게 진정(眞正)한 평화(平和)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벼 화 자(字)가 딱 들어가면 은, 다 서로 똑같이 비치자, 우리 다 함께 살자, 정말 내가 어릴 때 놀던 그 마을로 돌아가고 싶다. 거기는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 다 울타리도 필요(必要)없고, 다 오순도순 잘 살고, 개울에 물이 언제나 흐르고, 그래, 안 그래요?

그 동네는 전부(全部) 삼촌(三寸) 사촌(四寸) 조카고, 싸우는 사람도 없고, 뭐, 서로 뭐 먹으면 갖다 주고, 그런 고향(故鄕)이 있던 우리 민족(民族)이, 지금은 그 고향(故鄕)이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어. 거기 가면 애기들이 있어, 없어? 그때는 개울에 가면 애가 바글바글 이야. 정말이야, 빨가벗은 애, 가서 고추 만지는 게 장난 아냐? 하하하하. 그런 시절(時節)이 우리는 눈물 흘리는 시절이야.

그러나 지금 시골가면 있나? 개울가에서요, 동네 처녀(處女)가 연애(戀愛)하는 소리가 밤에 들려. 나는 어리니까 모르고 지냈는데, 동네 형(兄)들이 개울가에서 됐대.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근데 지금 가보면, 할머니 밖에 없어, 할머니. 몇 년(年) 있으면 그것도 없어져 버려, 다. 한 10년(年) 있으면,

그래서 전국(全國)에 1,000개(個) 뉴딜단지(團地)를 빨리 만들어야 돼, 이제. 거기 노인(老人)들한테 농사(農事) 맡겨놓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냥 농약(農藥)을 만지고, 농약(農藥) 뿌리고, 이래 쌌다가 노인(老人)들이 막 눈병(病), 위장병(胃腸病), 온갖 병(病)에 걸려가지고, 늙어가고 있어. 그거 예전엔 기계(機械), 농협(農協)에서 다 갖다, 농업(農業) 뉴딜단지(團地)를 만들어서 국가(國家)가 월급(月給)주고, 500만 명(萬名) 정도(程度) 고용(雇用)해가지고, 먹고 자고 월(月) 100만원, 괜찮죠? 에.

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씩, 부부(夫婦) 300만원 받고, 두 사람이 거가서, 놀면서, 토요일 일요일 노니까, 강의(講義)만 들어, 가수(歌手)들 와서 노래 열심(熱心)히 불러줘. 그 뉴딜단지(團地)에서 있으면 은, 세상(世上)에 고민(苦悶)이 없어. 그리고 월(月) 부부(夫婦)가 200만원이 나와. 그러면 얼마야? 500이죠? 살만해요. 월(月) 500이면 은,

말하지 마세요, 얼마나 기분(氣分)이 좋은지 아세요? 매달 국가(國家)에서 돈을 통장(通帳)에 넣어준다고 한 번 생각해봐. 보장(保障)이 되는 거, 야냐? 인생(人生)이. 그런데 뭐 인플레가 생겨요? 모르는 말씀, 알겠습니까?

그런 결혼(結婚), 우리 국민(國民)이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하니까, 민생(民生)을 발로 밟아버리고, 요 피가, 논에 피 같은 존재(存在)들이 평화(平和)를 깨뜨려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는 하늘에서 저 피 뽑으러 왔어. 피 뽑으러. 벼가 스스로 피를 뽑아낼 수 있나? 농부(農夫)가 나타나야 돼. 논주인(主人)이 나타나야 돼. 이 땅에 주인(主人)이 나타난 거야.

어떤 논에 피가 있나 보니까, 피가 너무 많이 박혀 있어. 이게 논밭인지, 논인지, 피밭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싸그리 다 뽑아내야 돼. 맞죠? 뽑아야 되겠죠? 그것만 뽑아내버리면, 이 세상(世上)은 완전(完全)히.

여러분 자식(子息)이 길바닥에서 돈 몇 만원 벌겠다고, 아르바이트 하러 간답시고, 어깨는 늘어졌지, 기침은 하지. 힘은 없지, 점심(點心) 사먹을 돈은 없지, 그 일당(日當) 받아가지고 집에 가져가서, 아버지 어머니 약(藥)사야 되지, 이거는 도대체(都大體) 월급(月給)을 받아봐야 모이지도 않고, 뭐, 집에 그냥 깨진 독에 물 붓듯 다 나가버리고, 또 그 다음날 가서 죽어라고, 아르바이트하고, 또 오고. 직장(職場)은 가 보려 해도 없고, 맞아, 안 맞아요?

재벌(財閥)들은, 저 인도(印度), 베트남, 중국(中國)해서 저리로 막 가는 거야. 다 거기다 투자(投資)하지, 누가 여기다 투자(投資) 하노? 안 하죠? 재벌(財閥)보고 뭐라고 할 수도 없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면 그것도 다 정리(整理)가 돼. 맞죠?

그래서 애들이 버스정류장(停留場)이나 지하철(地下鐵)에 서서 그 눈동자를 쳐다보면 은, 내가 가슴이 미어터져. 내가 그 애들의 부모(父母)나 마찬가지야. 그래, 안 그래요?

저게 누구 집 자식(子息)들인데, 저 엄마 아빠가 볼 때는 그렇게 귀(貴)한 자식(子息)들인데, 직장(職場)도 변변찮은데, 거, 가겠다고 버스에 목을 매고 서가지고, 하루에 매연(煤煙)을, 왕복(往復), 직장(職場)까지 보통(普通), 대중교통(大衆交通)을 타고, 세 네 시간(時間)을 뛰어.

인천(仁川)서 서울로 출근(出勤)하는 사람, 하루에 네 시간(時間)을 왔다 갔다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동안에 마시는 그 독약(毒藥), 미세(微細)먼지, 그거 다 합(合)치면요, 그날 버는 돈이 병원비(病院費)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거는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미세(微細)먼지 없애,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들을 용서(容恕)하지 않아, 앞으로 나는, 왜? 방카씨유를 요새, 가정(家庭)들이 잘 안 쓰니까, 정유회사(精油會社)들이 방카씨유가 나와, 안 나와? 나오니까 팔 데가 있어, 없어? 휘발유는 잘 팔리는데, 방카씨유가 안 팔리잖아? 그러니까,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을 살살 꼬셔가지고, 전부(全部) 발전소(發電所)에 방카씨유를 때게 해.

그러니까, 밤중에 연기(煙氣)가, 방카씨유가 미세(微細)먼지가 나와, 안 나와? 전국(全國)에 방카씨유가 도배(塗褙)를 해.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귀신(鬼神), 박사(博士) 아닙니까? 전부(全部) 쳐다보고 있어. 무슨 지자체(地自體) 단체장(團體長)이 무슨 도둑질 하는가, 다 알아요. 말만 안 할뿐이지, 다 보고 있어, 저게 무슨 커미션이 있어서, 저기서 만든, 발전소(發電所)에서 방카씨유를 때는가? 고 까지도 나는 다 알아요. 알겠습니까?

국민(國民)들이 방카씨유 때지 마라, 냄새나서 못 살겠다. 우리 애들 다 죽인다, 이래도 말 듣나, 안 듣나? 공장(工場) 새로 지으려면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뭐 이러면서 안 해. 맞죠? 나는,

[제 3부]

자, 이거 보던 거 어디로 가버렸어? 지금 나는 이거 설명(說明)하다가 이야기 하는 거야. 어? 자, 관심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죠? 그 다음 한 번 보자고. 야, 그거 한 번 보기 어렵다. ……

스톱, 스톱.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는 사람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랬죠? 이거는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좀 있으면, 쟤들이 더 인기(人氣)가 있어.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이는 저 1키로 밖에 식당(食堂)에 나타났는데, 여기 유세(遊說)듣던 사람 한 5천 명(千名)이 일시(一時)에 다 달아나 버려. 그게 좀 있는 게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위험수준(危險水準)까지 갔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자, 긍정적(肯定的)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 가지 봐가면서 이야기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 들어봅시다. ……

자, 강(强)한 목소리가 여기에, 강(强)한 목소리. 이렇게라도 뭐가, 강(强)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러죠? 애들이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 악(惡)으로 불러, 악(惡)으로. 허경영(許京寧) 하는 거 다시 틀어봐. 허경영(許京寧) 하는 모습 한 번 봐봐. 그러면 은, 자, 자 잠깐 정지(停止)해봐.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熱狂)하는 모습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요. 허경영(許京寧)을 부, 그런데 다른 정치인(政治人)은 저렇게 부르질 않아. 어. 또, 또 틀어봐. 또 틀어봐. 엄청나게 열광(熱狂)해. 그래서 내가 노원역에서 밟혀 죽을 뻔 했어요.

그러니까, 이 친구(親舊)가 거기서 이쪽에 한쪽에 서 가지고, 그 광경(光景)을 보고, 눈이 요만해. 나는 그 사람이 보여, 안 보여? 보이는 거지. 나는 사진(寫眞)을 찍으면서도, 이준석이를 보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뒤에 가 있는 모습을. 내 눈보다 더 커져가지고,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나는 정신(精神)없이 사진(寫眞)찍어도 주변(周邊)을 봐요, 주변(周邊)을.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 없어지지 않을까? 내가 언제쯤 밥을 먹으러 갈까? 그런데 일곱 시(時)에 붙들렸는데, 열두 시(時)까지 했는데, 다 안 없어지는 거야. 근데, 열두 시(時) 땡 되니까, 이준석 씨가 앞으로 오더라고.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 그래서 악수(幄手)했지. 아, 허 선생(許先生) 대단하십니다. 이러고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것이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이었어. 그 사람이, 막강(莫强)한 젊은이야. 맞죠?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야. 그러나 국민(國民)은, 알아놓으세요. 하버드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야. 하버드 나와 가지고 박사학위(博士學位), 사법고시(司法考試), 또 무슨 고시(考試) 해가 세 개(個) 붙은 사람 있었죠? 그런 사람 있었죠? 그 사람 이름 뭐야?

그 사람 말고. 그 사람은 변호사(辯護士) 이런 거 없었어. 한 사람 있었잖아? 국회의원(國會議員) 나왔던 사람. 어? 말고. 키 쪼끄만 한 남자(男子) 하나 있잖아? 고승택이. 고승덕인가? 있었죠? 어 그 사람이 하버드 나오고, 뭐 박사학위(博士學位)가 몇 개(個)고, 그래, 안 그래? 고시(考試) 삼관왕(三冠王). 맞아, 안 맞아요?

우리 국민(國民)은 그런 사람이, 하버드 나온 사람이 서민(庶民)들의 애환(哀歡)을 샅샅이 알까? 우리 국민(國民)은 금수저를 택(擇)하다 망(亡)한 민족(民族)이야. 금수저만 택(擇)하다가 망(亡)한 민족(民族)이야. 박정희 같은 흑수저를 택(擇)해가지고, 그나마 이만큼 올라왔던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정희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독재자(獨裁者)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흙수저 맞아, 안 맞아? 그런 밑바닥 생활(生活), 가난뱅이 생활(生活), 그 군대(軍隊) 밥 한 끼 먹으려고, 집에서 밥을 해주면, 쌀독에 보니까 쌀이 없어. 그러니까 밥을 굶고 가는 거야. 부대(部隊)가서 사병(士兵)들이 주는 밥, 그거 먹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때 장교(將校)들이 그랬어요. 집에 쌀 아끼느라고, 그 아끼고, 쌀이 별로 없으니까, 군대(軍隊)가서 사병(士兵) 식당(食堂) 가서 밥 먹어요. 집에 들어갈 때도 그 한 끼 먹고 가는 거야. 집에 가서 그 한 끼 줄이려고. 그렇게 가난하고, 그렇게 흑수저 중(中)에 한 사람이 나와서 그만큼, 이만큼이라도 이뤄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랬는데, 그 흑수저가 지금 하버드출신들이 대통령(大統領) 나오면, 국민(國民)들이 반겨할까? 경제(經濟) 살릴까? 국민(國民)들은 그런 흑수저를 원(願)칠 않아. 금수저를 원(願)칠 않아. 맞아, 안 맞아요?

이재명 같은 흑수저를 원(願)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밑바닥에서부터 검정고시(檢定考試) 봐. 그냥 공장(工場)에 가서 일해. 이렇게 올라온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 경기도(京畿道) 지사(知事)됐어, 안 됐어? 그런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이라야 여러분의 애환(哀歡)을 쪼끔이라도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黨)을 두 조각 내버리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을 끄집어 내린 그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들이여, 전부(全部) 금수저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서 지금 수많은 유언비어(流言蜚語)를 만들어 내고 있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여당(與黨)도 아니고, 야당(野堂)도 아니야. 오직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는 국가(國家)로 만들기 위(爲)해 여기 나와 있는 거야. 배가 불러가지고, 배가 불러 터져 가지고, 배다 부르다 못해 배가 터지려고 하니까, 하나의 당(黨)이 두 동강이 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자기(自己)들이 뽑아 놓은 대통령(大統領)을 자기(自己)들이 야당(野堂)하고 손잡아 가지고, 끄집어 내린 사람들이야. 인제 그들의 힘이, 그렇게 개인주의(個人主義)들이, 그것이 보수 세력(保守勢力)들이야. 알겠습니까? 진보세력(進步勢力) 욕할 자격(資格) 있나? 없어요.

자기(自己)들이 자충수(自充手)를 둬가지고, 주저앉았어. 근데 요새는 안 되니까, 유언비어(流言蜚語)만 만들고 앉아 있어. 알겠습니까? 배고파 본사람, 국민(國民)들이 어떻게 이렇게 처절(凄切)하게 아는 신인(神人)이 이제는 세상(世上)을 안 바꾸면 희망(希望)이 없습니다.

자, 강(强)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 이 말은, 밤 열두 시(時)가 돼도 안 가고 소리만 질러서 나는 쫄쫄 굶고 그날 저녁도 못 먹고, 식당(食堂) 문(門)을 다 닫아버렸어. 그래 나는 굶고 집에 갔네.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또 시달렸잖아. 배가 얼마나 되게 고파. 앞에 있는 사람이 음식(飮食)으로 보여. 하하하하.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잡아놓은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뭘 가져왔어요? 커피 캔을 하나 가져왔어. 손은 얼어있고, 얼굴은 얼어 있었어, 내가. 그 추운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달라 들어. 그, 그걸 내보고 요걸 잡고계시면, 손이 따뜻해질 거니까, 요걸,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요거 가지세요. 가지고 계세요. 딱 주는데, 그 여자(女子) 얼굴 보니까, 야,

내가 이번에 대한항공(大韓航空) 타고 미국(美國)을 많이 가가지고, 대한항공(大韓航空) 마일리지가 높아요, 미국(美國) 다섯 번(番) 갔죠? 트럼프 만나러 세 번(番), 또 공화당(共和黨) 상원의장(上院議長) 코리 가드너 만나러 두 번(番), 가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만 타. 근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를 눈 빠지게 쳐다봐, 그 여자(女子) 안 보여. 그죠?

정(情) = 애(愛) + 증(憎), 애(愛)는 내 눈 안으로, 증(憎)은 내가 바깥을 볼 때

비정리법권천(非情 理法 權天)

비용지덕운천(非勇 智德 運天)

칠정(七情), 희노애락 애악욕(喜怒 愛樂 哀惡慾)

그러니까, 그래도 그 많은 사람 중(中)에 스튜어디스가 커피 한 잔을 주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나는 굉장히 그런데는 마음이 약(弱)해. 에? 그러니까, 사람은,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정(情)이라는 거는, 정(情)은, 인수분해(因數分解)를 하면 은, 뭐 뭡니까? 사랑 애 자(字) 뿌라스 뭐예요? 여러분은 방정식(方程式)을 잘 해야 돼? 사랑 애 자(字) 뿌라스 뭐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욕을 먹는 거야.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욕을 먹는 거야. 정(情)은, 정(情)은 굉장히 높은 차원(次元)입니다. 자, 봐요? 정(情)은, 비정리(非情理) 할 때, 이게 이치(理致)죠? 비정리(非情理) 법(法), 권(權), 권세 권 자(字), 하늘 천 자(字).

그러니까, 정(情)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요. 봐요. 정(情)과 이치(理致)와 법(法)과 권력(勸力)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 안 같아? 같은데, 정(情)은 이치(理致)보다 밑이야. 이치(理致)는 법(法)보다 밑이야, 법(法)은 권력(權力)보다 밑이야, 권력(權力)은 하늘보다 밑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랑과 이 애(愛)는, 어디 있냐? 여기 있어. 요 밑에 있단 말이야. 아래 개념(槪念)이야. 비용지(非勇智) 덕(德) 운(運) 천(天)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용(勇)과 지(智)와 덕(德)이 사랑 애(愛)에 들어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에, 요 용(勇)에 사랑이 들어가 있어. 여기가 애(愛)가 칠정(七情)이 들어 있단 말이야. 칠정(七情).

칠정(七情)이 뭐죠? 칠정(七情)이, 희(喜) 노(怒), 애(愛), 여 사랑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하위(下位) 개념(槪念)이란 말이야. 이거는(非情理法權天) 상위(上位) 개념(槪念)이고, 이거는(非勇智德運天) 하위(下位) 개념(槪念)이란 말이야. 애(愛)가 여기 있어, 없어요?

락(樂), 여러분이 좋아하는 락(樂), 애(哀), 슬플 애 자(字), 미워하는 것, 미워할 오(惡) 자(字), 에? 욕(慾), 탐욕(貪慾)할 때 욕(慾), 이게,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에, 애(愛)가 여기 있어, 없어요? 이 사랑이라는 것은 정(情)에 일부분(一部分)에 하위개념(下位槪念)이야. 여러분의 사랑은 정(情)보다 낮은 단계(段階)야.

근데 종교(宗敎)에서는 지나치게 사랑을 내세우죠? 하위개념(下位槪念)을 이야기 하는 거야. 그러면 이 정(情)은 애(愛) 뿌라스, 뭐냐? 증오(憎惡)한다, 미워한다, 증(憎)이야, 그래서 부부(夫婦) 관계(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야. 부부(夫婦) 관계(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라 이 말이요. 사랑하고 증오(憎惡)하는 관계(關係)란 말예요, 부부(夫婦)는.

부부(夫婦)는 이 정(情)에 관계(關係)기 때문에, 정(情)으로 사는데, 이 정(情)은 미운 것도 정(情)에 들어가고, 사랑도 정(情)에 들어갑니다. 두 개(個) 다 정(情)이야. 남편(男便)이 미운데도 나중에는 불쌍해 보여. 마누라가 밉다가 나중에는 불쌍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건 뭐냐? 정(情)이란 말이야.

그 속에 애증(愛憎)이 있단 말이야, 사랑과 미움이 교차(交叉)하는 거야. 음(陰)과 양(陽)이야, 이게. 돌고 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부(夫婦)가 애증(愛憎) 관계(關係)라고 해. 애증(愛憎)의 세월(歲月), 모정(慕情)의 세월(細月), 이러잖아? 그래 부부(夫婦)는 애증(愛憎)의 세월(歲月)이야. 알겠습니까? 방정식(方程式)에서 그걸 풀 줄 알아야 돼.

그러면 은, 정(情)이라는 건 뭐냐? 한 번 들어보자고. 조용필의 정(情), 한 번(番) 틀어봐. 하하하하. 정(情)이 뭔가 한 번(番) 보자고. 아니, 정(情)을 조용필 이가 불렀는데, 그거 여자(女子)가 부른 거 있어, 주현미가 부른 거, 틀어봐. 주현미가 부른 거. 조용필이 걸 먼저 한 번 들어보자, 크게 틀어, 크게.

우리는 한 번 강의(講義)때마다 음악(音樂)을 하나씩 들어요. 오늘 정(情)에 대(對)한 강의(講義)를 했으니까, 또 이거 들어봐야 되지 않겠어? 어? 정(情)을 너무 하찮게 생각하지 마세요. 정(情)은 사랑의 위 개념(槪念)입니다. 얼마나 무서운 건지 몰라, 알겠습니까? 소리 키워. 조용히 해요. ……

여기 들어가려면 몇 십만 원씩 내야 되는데, 공짜로 보는 거예요. 하하하하. …… 자, 그러면 은, 주현미가 부른 거, 주현미의 정주고 내가 우네. 한번 틀어봐. …… 키워봐. ……

들을 만 하죠? 이게 정(情)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 애(愛)가 생기죠? 어떤 때, 애(愛)가 생기지, 사랑이 생기지? 내가 정(情)을, 이 정(情)은, 자기(自己)도 모르게 쌓이는 겁니다. 자기(自己)도 모르게 도둑놈하고 오래 있으면, 정(情)이 들어요. 좋은 사람하고도 오래 있으면, 정(情)이 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정(情)은, 애(愛)와 증오(憎惡), 이 증오(憎惡)로 노나 지는데, 미움과 사랑인데, 사랑이 될 때는 어떻게 해야 사랑이 되죠?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사랑이 될 때는, 내 눈을 내 안으로 돌리면, 사랑이 되요. 근데 요거는, 증오(憎惡)는, 내 눈을 바깥을 볼 때, 증오(憎惡)가 되는 거야. 내가 바깥을 볼 때, 남편(男便)이 증오(憎惡)가 돼.

바깥에 저 남자(男子)는 한 달에 1억(億)을 벌어와. 이렇게 되면, 남편(男便)이 원망(怨望)스러워 보이잖아. 알겠죠?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어떠한 경우(境遇)도 남편(男便)이 증오(憎惡)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내 눈을 안으로 돌려, 내 남편(男便)을, 내 눈을 내 남편(男便)에게 돌려버리면,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눈을 어디로 돌려야 사랑이 돼? 안으로. 밖으로 돌리면 뭐가 돼? 증오(憎惡)가 돼. 그래서 애증(愛憎)은 굉장히 중요(重要)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한(南韓)이 북한(北韓)과 가까워질수록 미국(美國)은 왜 북한(北韓)과 더 가까워질까? 아는 사람? 지금 우리가 연방제(聯邦制), 평화조약(平和條約), 이런 것이, 우리 국가(國家), 정부(政府)도 알아서 하겠지만 은, 지나치게 속도(速度)가 나면 됩니까? 무조건(無條件) 연방제(聯邦制)는 남한(南韓) 적화(赤化)야.

연방제(聯邦制)는 아시아와 세계(世界)가 통일(統一)되기 전(前)에 하면, 나라 망(亡)해. 월남(越南)처럼 됩니다, 알겠죠? 연방제(聯邦制)를 하면, 제일(第一) 먼저 바뀌는 게 뭐냐?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전부(全部) 가야 돼. 조건(條件)이 그거야. 알겠죠?

왜? 남북(南北)이 연방국가(聯邦國家)니까. 군대(軍隊)가 필요(必要)해, 안 해?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필요(必要) 없어. 그래서 남북(南北)이 전쟁(戰爭)을 하면, 연방제(聯邦制)에서 싸우는 걸 뭐라고 그래? 내란(內亂)이라고 그래. 내란(內亂)에는 외국(外國) 군대(軍隊)가 들어와, 못 들어와? 못 들어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제법(國際法)을 잘 알아야 되고, 국내법(國內法)에 박사(博士)라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 뭣도 모르고, 연방제(聯邦制), 평화조약(平和條約), 이거 하다가, 월남(越南)이 망(亡)한 거야. 월남(越南)이 없어져 버리고, 월맹(越盟)이 장악(掌握)한 거야.

그때 미국(美國)이 속도(速度)가, 월맹(越盟)하고 그렇게 가까운 줄을 몰랐어. 맨날 미국(美國)하고 전쟁(戰爭)했던 월맹(越盟)이 어느 순간(瞬間)에 월남(越南) 정부(政府) 모르게 둘이가 찰싹 붙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더니 월남(越南)을 팽(烹) 시켜 버리는 거야. 그래 지금 우리는 지금 미국(美國)에 미움을 사고 있을까, 안사고 있을까? 사고 있다고 보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없다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죠? 우리나라가 위험(危險)하기 직전(直前)에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공화당(共和黨) 아시아태평양(太平洋) 위원장(委員長) 상원의장(上院議長). 내가 왜 하필(何必) 고 때, 두 번(番) 가서 그 사람 만났을까? 만나서 눈에서 뭐가 나왔을까요? 그 사람 뇌(腦)속에 뭘 집어넣은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바로 북한(北韓) 하고, 북한(北韓)을 쳐들어가기 직전입니다. 그때가. 트럼프를 마난러 간 거야. 눈에다 뭘 집어넣은 거야. 사진(寫眞)있죠? 여러분들은 이게 헛소리인줄 아는데, 나중에 보시면, 그때 바로 하와이에서 군대(軍隊)가 다 모여가 장군(將軍)들이 미국(美國) 장군(將軍)이 다 모여, 북한(北韓) 치는 거야. 그 얘기 했어요, 안 했어요?

그때 내가 워싱턴에 있었어. 내가 그때, 미(美) 태, 아시아태평양(太平洋) 상원의장(上院議長)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결재(決裁)를 해줘야, 상원(上院)에서 그 사람이 도장을 찍어야 트럼프가 행동(行動)을 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사람 방(房)에 내가 딱 갔는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보낸 누가 있어? 문정인 이가 있었어. 그 사람이 거기서 나오는 거야. 이렇게 마주친 거야. 희한하죠? 그 사람이 나를 딱 보더니 바로 내일(來日) 폭격(爆擊)하겠다 이래. 그래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내 눈 쳐다보세요. 하하하하. 그 사람은 무슨 (?) 내 눈을 보라는 말을 해도 그 사람, 무슨 뜻인지 몰라요.

왜, 하필(何必) 내가 그 시간(時間)에 거 갔을까? 이해(理解)가 안 가죠? 부른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나를 그 시간(時間)에 부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그 사람 만나러 갈 생각했어, 안 했어? 텔레파시만 보낸 거야. 그랬더니 연락(連絡)이 와, 딱 갔어. 맞아, 안 맞아? 대통령(大統領) 만나고 싶다, 텔레파시를 보냈어, 저러다가 김정은이 하고 전쟁(戰爭)하겠다. 딱 갔어.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이 초청장(招請狀)이 와, 안 와? 가서 딱 만났어. 딱 보냈어. 그랬더니, 입이 이만, 입이, 입이,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된 이후(以後) 가장 많이 찢어졌어. 알겠죠?

[제 4부]

그래서 사랑은 눈을 안으로 돌리는 거야. 저 남편(男便)이, 우리 남편(男便)이 얼마 안 가서 병(病)이 나서 노인(老人)이 돼서 죽을 텐데, 우리 와이프가 애 낳느라고 골병(骨病)이 들었을 텐데, 언제 유방암(乳房癌)이 걸릴지, 언제 자궁암(子宮癌)이 걸릴지, 내 아내가 저렇게 병(病) 안 걸리고 있는 것만도 다행(多幸)이야. 음,

그까짓 재벌(財閥)이 무슨 상관(相關)있어. 야, 우리 와이프가 어떤 친구(親舊)집에 가니까, 여자(女子)가 드러누워 가지고, 한 달 병원비(病院費)가 노다지 들어가고, 남편(男便)이 막 뒷바라지 하고 있는데, 우리 와이프는 소리 빽빽 질러가면서 나한테 욕하는 거야.

이거는 기적(奇蹟) 중(中)에 기적(奇蹟)이야. 얼마든지 욕해라. 나는 얻어먹어 줄게. 이렇게 눈을 안으로 돌려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은, 마누라가 미워, 안 미워? 안 미워.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 애정(愛情) 관계(關係)로 이게 쌓여. 정(情)이 쌓이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한민족(韓民族)은 무슨 민족(民族)이야? 정(情)의 민족(民族)이야. 그래 영어(英語)로는 단어(單語)가, 정(情)이라는 단어(單語)가 없어. 요 단어(單語)밖에 없어, 요 러브(love),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 민족(民族)은, 꽃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살며시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하듯이, 우리는, 살살, 실실, 솔솔, 잘잘, 즐즐, 줄줄, 절절. 우리는 물이 흐르는 표현(表現)도 몇 천 가지야. 꽃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수천(數千)가지,

우리 민족(民族)만큼 그 감정(感情)이 발달(發達)된 민족(民族)이 세계(世界) 역사(歷史)에 없고, 우리 민족(民族)만큼, 언어(言語)가 발달(發達)된 언어(言語)를 가진 민족(民族)은 세계(世界)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세계통일(世界統一)하고 나면 은, 우리 젊은이들이 전부(全部) 해외(海外) 선교, 뭡니까? 언어(言語) 교사(敎師)로 파견(派遣)나가, 나가는데, 국가(國家)에서 월급(月給)을 주면서, 전 세계(全世界) 나가서 한글을 가르치게 돼.

그래서 한반도(韓半島) 서울이 세계통일(世界統一) 수도(首都)가 되다보니까, 한글이 전 세계(前世界) 공용화(共用化)가 돼야 되고, 두 번째 영어(英語)가 두 번째로 공용화(共用化)가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한글과 영어(英語)로 세계(世界)가 도배(塗褙)가 돼. 돈은 뭐로? 우리 허경영(許京寧)이가 만들어 낸, 내 얼굴이 있는 게 도배(塗褙)가 돼. 맞죠? 그러니까, 그렇게 되니까, 이 우리나라가 굉장히,

그래서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이 정(情)이라는 것이, 이치(理致)보다는 낮지만, 법(法)보다는 밑이고, 권력(權力)보다는 밑이지만 은, 같은 레벨에 있다는 거, 알겠죠? 요거는(勇) 하위개념(下位槪念)에서 일곱 개(個) 칠정(七情)이 나온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떤 종교(宗敎)들은 되게 내세우지만, 어떤 종교(宗敎)도 이 사랑이나 정(情)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게 없으면 은, 같은 기독교(基督敎)끼리도 원수(怨讎)가 돼. 율법(律法)을 가지고 따지면, 맨날 싸워. 계를 계, 계율(戒律)가지고 싸우면, 서로 성경(聖經)이 해석(解釋)이 달라.

이래가지고 맨날, 이쪽은 이쪽대로, 이게 옳다, 서로 싸우다가 볼일 다 봐요. 근데, 그거는 소리 나는 꽹과리에 불과(不過)한 거야. 사랑이 있으면 은, 상대방(相對方) 종교(宗敎)도 아름답고, 내 종교(宗敎)도 아름답고, 상대방(相對方) 부모(父母)도 내 자식(子息)이야.

버스 타려고 서있는 그 처녀(處女), 기침하는 처녀(處女)를 바라볼 때 내 가슴이 찢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나는 편안(便安)할까, 마음이? 빨리 대통령(大統領)되고, 세계통일(世界統一)이 되어서, 저런 처녀(處女)들을 잘, 자식(子息)들이 전부(全部) 행복(幸福)하게 살게 해줘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만한 어린애가 골목을 지나가는데, 트럭이 지나가요, 매연(煤煙)이 새카매. 애가 잘 안 보여. 어른들은 피(避)해서 달아나는데, 어린애는 아무것도 몰라. 그걸 마시고 한 30분(分)을 골목을 걸어가, 그 애 어떻게 됐을까? 그 애는 나중에 진짜 폐(肺)가 나빠져요. 그런 것도 모른 채, 엄마 학교(學校)갔다 왔어, 그러는데,

그 책(冊)가방 메고 걸어가는 애가, 그 버스, 트럭들이 골목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먼지 다 마시고 집에 가는 거야. 여러분은 그런 걸 용납(容納)합니까? 왜, 그 트럭들은 매연(煤煙)이 안 나오는 장치(裝置)를 안 해. 눈 가리고, 검사(檢査)받을 때만 하고, 안 해요.

그럼 온 골목에 다 미세(微細)먼지를 떨어뜨려가지고 애들이, 학교(學校)갔다 오는 어린애들이 있는 골목에 막, 또 학교(學校), 스쿨버스, 얼마나 매연(煤煙)이 많이 나오는지 몰라. 학원(學院) 버스.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근로자(勤勞者) 50%가 한 달에 200만원 미만(未滿)이죠? 이 200만원 미만(未滿)인 근로자(勤勞者)들이 약(藥)을 제대로 사먹겠어? 맨날 그 돈 받아봐야 개미 쳇바퀴야. 흩어져 버려. 세금(稅金)내고 뭐하고 100 몇 십만(十萬)원 가지고, 왔다 갔다 차비(車費)하고, 거 뭐 남는 게 있어요? 병(病) 얻으러 다니는 거야. 직장(職場) 다니는 게, 병(病) 얻으러.

그럼 국가(國家)가 돈을 절약(節約)해서 월(月) 150만원씩을 통장(通帳)에 넣어줘봐.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부부(夫婦)가 직장(職場) 다니는 게 재미가 오히려 있어. 맞죠? 돈 준다고 직장(職場) 안 갈까? 아예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 게 좋고, 직장(職場)가는 사람은 즐거워요. 알겠죠? 에. 직장(職場)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미국(美國)은 북한(北韓)과 더 가까워지는 것이, 한반도(韓半島)를 남북(南北)을 동시(同時)에 먹는 방법(方法)이다, 요런 생각이 지금 들어가고 있어. 알겠죠? 그러면 나는 그 앞에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들이 그 마음을 굳혀가지고 행동(行動)으로 옮기려고 하는 찰나(刹那)가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가 있어. 알겠습니까?

한반도(韓半島)는 보통(普通) 땅이 아니야, 격암유록(格庵遺錄)에서도 분명(分明)히 신인(神人)이 오는 장소(場所)입니다. 한반도(韓半島)에서는 그렇게 강대국(强大國)들 마음대로 되는 장소(場所)가 아니에요?

보혜사 령 해인출保惠師 灵 海印出

편답천하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천궁(天宮), 하늘궁)

한반도(韓半島)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나오는 보혜사 영(保惠師灵)이 왜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냐 이 말이야. 500년(年) 전(前)에, 이해(理解)가 안 가죠? 그거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치 이쪽 걸 그쪽에서 베껴간 것처럼 돼있어. 하하하하. 맞죠?

보혜사(保惠師),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대 스승인 영(灵)이 와, 그 영(灵)이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時代)에 온다는 거야. 이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들어가 보면 그대로 있어요. 내가 지어낸 건가? 아녜요. 무슨 소린지 알죠?

이미 보혜사(保惠師)가 한반도(韓半島)에 오는데, 언제 오느냐? 이 해인시대(海印時代),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 말이야. 도장이. 그게 뭐 인터넷이야. 고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땅에 오는 거야. 맞죠? …… 어디로 오긴 오는데 어디로 오느냐고,

편답천하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 조선(朝鮮)으로 오는데, 아니, 편답천하조선래(遍踏天下朝鮮來)라 해서 조선(朝鮮)으로 오긴 오는데, 조선(朝鮮) 중(中)에서 어디로 온다고요? 어? 성산성지(聖山聖地)가 어디라고요? 내가 나중에 하늘궁이 성지(聖地)가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세계적(世界的)인 성지(聖地)가 되는데, 내가 살아있을 때, 연간(年間) 500조(兆) 정도(程度), 국가(國家), 우리나라 세금(稅金)보다 더 들어와.

그렇게 들어오는 성산성지(聖山聖地)가 하늘궁이야.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 소가 우는, 내 목소리 가만히 들어보면, 소 우는 소리 같죠? 음메, 이렇게 울어요. 그러면, 음메 이러거든, 그러면 내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야. 그런데 내가 소띠야.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 어디야? 하늘궁이야.

그래서 여기를 천궁(天宮)이라고 그래. 이 천,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여기를 천궁(天宮)이라고 그런단 말이야, 응? 이 천궁(天宮)을 한글로 하면, 하늘궁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하늘궁 특허(特許)를 냈는데, 하늘궁 특허(特許) 보여줘. 하늘궁 특허(特許)를 냈는데, 세상(世上)에, 내가 하늘궁 특허(特許)를 내는 그때까지, 우리나라에서 하늘궁이란 글자를 쓰는데 가 한군데도 없어.

그러니까,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여러분이 오는 이 하늘궁에는 여러분들이 많이 온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백궁(宮)에 가는 거, 엄청나게 선착순(先着順)이죠? 물론(勿論), 여기 온 사람은 백궁(宮)으로 가지만, 하늘궁에 옴으로 해서 거기 가는 게, 완전(完全)히. 거기도 다섯 단계(段階)가 있죠? 거기에 단계(段階)가 달라지는 거야. 다 백궁(白宮)은 가는데,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단계(段階)가 다르겠죠?

나는 1백궁(白宮)에, 여러분이 말하는 5백궁(白宮)인데, 나는 5백궁(白宮)에 있는데, 여러분은 1백궁(白宮)에 도착(到着)하겠죠? 그러나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5백궁(白宮)까지 갈 수가 있어. 내 옆에.

특허청(特許廳), 등록(登錄) 결정(決定), 허경영(許京寧), 맞죠? 자, 이 출원(出願)에 대(對)하여 88조(68)에 따라 상표등록(商標登錄)을 결정(決定)한다. 맞죠? 허경영(許京寧) 맞죠? 하늘궁 글자.

저게요, 어떤 가게가, 어떤 가게 가서 이걸 쓰는 데가 있으면, 안 돼. 한 집도 없는 거야. 우리나라에. 그럼 왜 그랬어요? 하늘에서 해 놓은 거야. 알겠죠? 내가 쓸 때까지 일체(一切)하지 마라. 그래 인간(人間)들이 등록(登錄)하러가다가 다리가 부러져. 하하하하, 어떤 사람은 등록(登錄)하러 가다가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 버려. 이래가지고 하늘궁 하러 등록(登錄)하는 놈은 다 없애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하늘궁 등록(登錄)하러 갈 때까지 아무도 없어. 맞죠? 하늘공원은 있어. 하늘공원은 묘(墓)자리 하는 사람들이, 하늘공원 이런 거 있잖아? 공동묘지(共同墓地), 뭐 저기 마포, 마포에 가면 하늘공원 있죠? 하늘공원은 많아요. 궁(宮)은 있어, 없어? 궁(宮)은 신인(神人)이 있는 곳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하늘궁에 있는데, 이곳이 한문(漢文)으로는 천궁(天宮)이야. 천궁(天宮), 알겠죠?

그래서 보혜사(保惠師) 영(靈)이 해인시대(海印時代) 나온다, 이 말도 엄청난 일이야. 이게 어떻게 500년(年) 전(前)에, 이 성경(聖經)에 보혜사(保惠師) 나와, 안 나와? 보혜사(保惠師)가 많이 나옵니다. 계시록(啓示錄)에도 나오고, 많이 나와요.

그러면 그 자(者)가 와서 성, 예수를 거역(拒逆)한 자(者)는 용서(容恕)받지만, 이 보혜사(保惠師) 성령(聖靈)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이생에도 다음 생에도 어디에서도 용서(容恕)받을 구석이 없다. 그 자(者)가 직접(直接) 이 세상(世上)에 온다. 그가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한반도(韓半島),

조선(朝鮮)이란 뜻은, 무슨 뜻이에요? 뭐에 약자(略字)야? 조선(朝鮮)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조선(朝鮮)은 조일(朝日), 조선(朝鮮)이란 나라이름은,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을 줄인 거야. 우리나라 이름입니다. 500년(年) 갔어요.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이 500년(年) 갔어. 알겠죠? 이걸 줄여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서 이름을 누가 지어줬어요? 중국(中國)에, 중국(中國)에 신하(臣下)가. 황제(皇帝) 밑에 있는 신하(臣下)가 저걸 지어줬어. 지어서,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中國)이 통제(統制)했어요. 우리 마음대로 지은 게 아니야. 그래 저걸 받아왔는데, 어떤 신하(臣下)가 그 신하(臣下)를 고발(告發)했어, 황제(皇帝)한테,

아니, 조선(朝鮮)이란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어떻게 중화민국(中華民國)보다 먼저 해가 떠요? 요렇게 나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해가 뜨는데, 중화(中華) 민족(民族)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청(淸)나라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하냐 이 말이야. 중화민국(中華民國)이 아니라, 어? 그 당시(當時)에.

그러니까, 황제(皇帝)한테 저놈의 목을 쳐야 됩니다. 어떻게 그 쪼끄마한 나라가 해가 뜨긴 뭐가 떠? 우리 대국(大國), 중국(中國)에, 청(淸)나라가 먼저 뜨지. 딱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임금이 그 자(者)를 처형(處刑)했어. 그 우리나라 국호(國號)를 줘놓고, 즈끼리 싸움이 붙어가지고, 어? 국호(國號) 지어준 사람이 죽었어요.

그래서 이 이름은 지어줄 때부터 피비린내가 났어. 그래서 이걸 줄여서 조선(朝鮮), 어? 하나 둘 서이 넉 자(字)를 빼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조선국(朝鮮國), 이렇게 되는 거야. 맞죠? 음, 조선(朝鮮).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내가 또 여러분이 싫어하는 시간(時間)이, 치료(治療)하는 시간(時間)이 있으니까, 시간(時間)이 참 자주 가네. 나는 그냥, 잘 가네, 잘 가. 시간(時間)이 아주 잘 가버려, 으. 자주 가네, 그러니까 말이 틀린 줄 알죠? 세월(歲月)이, 어?

시부지(視不知) = 안에서 밖을

관(觀) = 밖에서 안을

이게 사투리 맞아, 안 맞아요? 시부지(視不知)기, 시부지(視不知), 그러죠? 보긴 보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보는 거, 시부지(視不知)야, 알겠죠? 이 시부지(視不知)는 밖에서 안을 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시경(內視鏡) 할 때, 이 시 자(視字)를 써, 밖에서 안을 보는 거.

그리고 관(觀)은, 어디서 봐요? 관(觀)은, 볼 관 자(字), 같은 볼 시 자(字), 볼 관 자(字)잖아. 관(觀)은 안에서 밖을 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관(觀)은, 관(觀)은 확장(擴張)해서 보는 거야. 바깥으로, 전체(全體), 네트워크로, 그래서 관(觀)은 더 넓게 보는 거고, 시부지(視不知)는, 에? 적당(適當)히 보는 거야.

내가 잘못 적었네. 이게 시부지(視不知)는, 안에서, 요거는 밖에서 안으로, 그래서 이 시부지(視不知)가 적당(適當)히 보는 건데, 에, 그래서 이 시부지(視不知)라는 것이,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말세(末世), 말세성제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나오죠?

말세(末世)에 하늘에서 성인(聖人)같은 제왕(帝王)이 오는데, 그게 신인(神人)입니다. 오는데,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視不知) 보기 때문에 그래. 맞아, 안 맞아? 이게 사투리야. 에? 그런데 이런 사투리가 있어요. 이거는 뭐여? 무대포는 뭐야? 무대포는 뭐죠? 일본(日本)말이야. 무대포가 일본(日本)말입니다.

근데 우리가 많이 써, 안 써? 무대포 밀어붙인다, 이래, 안 그래? 무대포가 무슨 뜻이게? 어? 그냥 밀어붙인다? 애들이 엄마 앞에 결혼(結婚)한다고 나타날 때는 무대포야. 맞아, 안 맞아요? 무대포, 자기(自己)를 여태까지 키워줬던 거는 싹, 잘라 버려. 어, 어머니, 어머니가 자기(自己)를 위해 목숨 걸고 그렇게 키운 거, 자기(自己) 아빠가 그렇게 고생(苦生)한 것이, 원수(怨讐)로 보는 거야.

왜, 내가 저 여자(女子)가 맘에 드는데, 막느냐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결혼식장(結婚式場) 가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 도둑을 밥먹여 가면서, 잔치하면서, 받아들이는 게 결혼식(結婚式)이야. 딸 하나 키우느라고 목숨 걸고 키워가지고, 외동딸을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키워놨는데, 어떤 남자(男子)가 와가지고, 도둑놈이 나타나서 데려가.

근데 그것도 데려가라고 사정(事情)을 해야 돼. 데려가는데, 돈을 몽땅 붙여줘야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自己) 목숨을 가져가는 게 낫지,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건 참 괴로운 거야. 또 안 줄 수도 없네. 그때 무대포롤 데려가는 거야, 무대포로. 알겠죠? 날강도야, 날강도

그러니까, 남의 여자(女子)를 데리고 가는 것도, 그래서 서양(西洋)에서는 결혼식(結婚式)이 초상(初喪)집 같아요. 결혼식(結婚式)에 보면 요? 아빠는 눈물 흘리고 있고, 하객(賀客)들은 전부(全部) 울상이고,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장례식장(葬禮式場)하고 비슷해, 결혼식장(結婚式場)이.

옛날엔 그랬어요. 왜 그러냐? 그 딸을 키운 사람들이 너무 너무 슬픈 거야. 서양(西洋)사람들이 애를 예뻐하잖아.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축가(祝歌)를 어떤 거 부르는지 알아요?

갓 태어난 아장아장 걷던 내 애가 어느새 어른이 되었네, 그러면 우리를 키워주고, 길러주고, 닦아 주고, 우리를 모른 채 하고 떠나네. 하하하하. 해는 지고, 해는 뜨고, 벌써 세월(歲月)이 이렇게 되었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런 가사(歌詞)의 노래를 불러요. 예식장(禮式場)에서, 그러니까, 안에 있는 사람이 전부(全部) 눈물 흘려. 그게 장례식장(葬禮式場)보다 더 슬퍼.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집간다는 것이 예사(例事)일이 아니야, 사실(事實)은. 알겠습니까? 아빠 입장(立場)에서는 모든 걸 뺏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女子)를 보면 은, 항상(恒常) 남자(男子)들은 가슴 아프게 생각해야 돼. 그런 귀(貴)한 딸들을 데려왔으니까, 잘 해줘야 되겠죠? 맞아, 안 맞아요? 여자(女子)들이 좀 크게 이야기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제 남자(男子)들 들었죠? 어, 남자(男子)들이 조용해. 하하하하. ……

그래서 무대포는 뭐냐? 무대포는 일본말로 없을 무 자(字), 없을 무 자(字), 없을 무 자(字), 어? 대포(大砲)할 때 포(砲),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대포(大砲)할 때 포 자(字)입니다. 그러니까 대포(大砲)할 때, 이 포 자(字)가, 어? 무대포(無大砲)야. 어. …… 포 자(字)인데, 이 무대포(無大砲)가, 대포(大砲)없이 달려든다, 소리야. 알겠죠?

옛날에는, 대포(大砲)없이, 막. 주먹으로만 달려들면, 이건 무대포(無大砲)야. 근데 일본(日本)사람들은 총(銃)을 들고 있는데, 우리는 칼 들고 달려드니까, 어? 쟤들은, 조선(朝鮮) 민족(民族)들은 무대포(無大砲)다 이 말이야. 하하하하. 우리는 조총(鳥銃)으로 쏘는데, 저것들은 그냥 몸으로 쫓아오니까, 어, 그래서 그게 무대포(無大砲)가 일본(日本)말이야. 어. 일본(日本)사람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쓰던 말이에요.

쟤는 무대포(無大砲) 민족(民族)이다, 총(銃)도 준비(準備) 안하고 있다가, 낫을 들고 달려드네, 낫을 들고, 그러니까, 쏴 버리는 거야, 그냥. 알겠어요? 무대포(無大砲), 이 무대포(無大砲)라는 말은 일본(日本)말입니다. 알겠죠? 이 시부지(視不知)하고 좀 비슷하죠? 근데 이건(視不知) 우리나라 말이야. 알겠죠? 무대포(無大砲).

자, 그러면 은, 내일(來日)은 또 하늘궁 하는 날이니까, 더우니까 빨리빨리 집으로 가야 되니까. 빨리 눈빛에너지 받으시고, 내일(來日) 하늘궁으로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해요. 날이 더우니까, 내가 좀 슬로우로 이야기 하는 거야. 알겠죠? 뭐, 열(熱)을 내봐야 내만 손해(損害)야. 하하하하.

우리나라 정치(政治) 돌아가는 거 보면, 내가 여기서 피를 토(吐)해도 시원찮아. 박봉(薄俸)에 시달리면서, 아르바이트 다니는 젊은 애들, 차(車) 안에서 시달리는 거, 가슴 아프고, 미세(微細)먼지 맞지는, 마시는 거, 뭐, 내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알겠죠?

그것도 저녁, 점심(點心)도 굶고 집에 오네. 어, 집에 가면 뭐 제대로 밥해 놓은 게 있나? 엄마는 돈 벌러 나가고, 집에 가봐야 별로 먹을 것도 없어. 그런 생활(生活)하는 우리 청년(靑年)들, 그들 위(爲)해서 우리 박수(拍手) 한 번 칩시다. 以上

스크립트 2

32번째 카드 혁명, 카드 혁명은 내가 세수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카드를 쓰게 되면 어떻게 된다고요? 뭐든지 현금 유통을 이제 없애고 거의 줄이고 전부 카드, 직불카드 말하는 거예요. 직불카드를 주로 쓰도록 해가지고 세금이 탈세되게 해 안 해? 현금 주는 걸 다 성행위가 가서 현금 주는 거하고 직불카드 주는 게 세계 직불카드는 세금 그게 안 돼. 그러니까 모든 건 현금을 쓰면은 자기 세금 포인트가 내려가 안 내려가? 근데 직불카드를 쓰면 세금 포인트 올라가 안 올라가? 자기도 모르게 세금을 내는 거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현금 쓰려고 애 안 해. 자기가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야 되는. 그러니까 내가 세금 포인트 한 이유 알겠습니까? 탈세가 생길까, 안 생깁니다.

그러니까 1년에 100조 정도가 더 들어와. 맞아, 맞아요. 이거를 알고 있는 정부의 공무원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대한민국은 죽어 있는 나라야.

국민들이 카드로 씀으로써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는 거야. 포인트는 자식한테 상속이 돼. 부모가 부지런히 세금을 내놓으면 후손들이 안전해요, 안에. 그러니 부모가 열심히 현금으로 계산하겠어, 이 말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그래야 내 자식한테 포인트가 올라가.

내 포인트를 내 자식한테 줄 수 있는 거야. 포인트 전쟁이 붙어, 안 붙어? 세금 많이 내는 전쟁이 붙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이런 33가지 공약을 하려면 지금 국회의원 300명 데리고 할 수 있을까? 한 개도 못하고 말아요. 지금 만약에 다른 여당의 대통령 후보가 어떤 아바타가 하나 나온다면 그 사람이 지금 우리나라 지난 5년간 똑같이 할까, 안 할까? 똑같습니다.

그저 국회의원들은 단속하고 있을 거고 저 사람은 저가 있고, 그 일만 우리는 5년간 쳐다보다가 실업자 천지, 도둑놈 천지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왜 그 사람들은 일요일마다 저 미국에 가 있고, 일본에 가 있어요? 필리핀에 가 있어요. 그리고 한국은 거지들만 와글와글. 무슨 일 알겠습니까? “어야, 전쟁 났냐? 전쟁 나서 빨리 와라!” 이래 가지고 이렇게 달아나 버려.

그 전쟁 났을 때는 여기는 여권 없고, 가난한 비자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다 준비하고 있어. 내가 그걸 모르고 갔습니까? 다 바꿔야 됩니다. 힘드세요. 꽃다발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반갑습니다. 이리로 오세요. 이리로 오세요. 이게 당선 축하 꽃다발이야.

[박수] 오케이, 들어가세요. 아, 좀 신나게 밝게. 하나를 빠르니까 잘 못 알아들어. 잘 모르고 살거든요.

근데 여기, 여기는 빨리 하는 거보다 더 빠른 걸 해야 돼. 그냥 그 정도는 느려 가지고 안 돼. 아니. [음악] 이렇게 해서 세계가 가사가 안 좋아도, 고기 안 좋으면 몸에 안 닿죠.

아무리 정치한다 해도, 또 얼굴이 아니면 곤란해. 알겠죠? 꼭 도둑놈같이 생긴 사람들이 입이 뒤집어진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살리겠대. 아니, 무슨 괴물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살린다 그러면 믿을 수 있나? 예를 들어서 있으려면 뭔가 정신적으로 통해야 돼. 인물에서부터 느껴져, 안 느껴져? 느껴지죠.

남의 가정을 살려줄 사람은 표정에 쓰여 있어. 자기 욕심 채우러 나온 사람은 표정했어요. 뭐, 뭐 우리나라 정치인들 올라가는 사람들 보면 지금 문재인 대통령만 빼고는 다 얼굴이 써 있는 게 보이죠. 대통령은 원래 그 사람은 미남이고, 다른 사람들은 썩 그렇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 이거 내년 7월에 이제 내가 정치적으로 나을 거 아닙니까? 10년만입니다. [박수] 말 한마디도 꼬투리 잡히면 안. 되겠죠. 그러니까 말 한마디를 예상하는 것에도 굉장히 결정해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버리면, 쟤는 뭐 두더지 상이다. 이러면 그날을 마지막이야. 알겠죠? 김대중 대통령은 무슨 상? 까마귀는 일본과 영국의 국새야. 그러니까 까마귀 상이라고 그래도 괜찮아.

이건희는 황금 이상이죠. 이재용은 무슨 상? 공작새. 아니죠. [박수] 그러니까 공작새가 자기 짝하고 있는 거 본 사람? 공작새는 항상 혼자 외롭게 있죠.

왜? 공작새 날개를 펴면 다른 새가 옆에 있을 수가 없어. 한 마리 있기에 딱 맞아요. 그래 안 그래? 두 마리가 날개를 펼 수 있나? 그러니까 공작새는 좀 고독한 것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 보고 쟤는 돼지 상이다.

이러면 내가 다음에 대통령 나갈까? 못 나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서 여기가 천길 땅 떨어져 낭떠러지 맞죠? 말 한마디에 따라서 낭떠러지는 떨어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전신의 크레파스가 있어요. 올라가는데 전신에 한번 떨어지면 몇백 킬로 떨어지는 거야.

내가 10년간 어디 갔다 왔죠? 10년간 조용히 강의만 했죠. 그거는 내가 한 거야. 다른 사람이 날 잡아 놓은 게 아니에요. 그거는 좀 한 1년 반 정도 슬퍼가 있었죠.

그거는 엄청나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알겠죠? 그래 그 사람들 실상을 쫙 봐야. 앞으로는 벌금 제도로 바꾼다. 감옥에는 사람 안 넣는다.

알겠죠? 사형수들은 사람 삼화금 세는데 보낸다. 항상 되는데 미세먼지. 알겠죠? 그래서 [음악] 오늘은 나만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속도가 우리보다 빠르다고요? 빠를까 안 빠를까? 더 빨라 버려. 알겠죠? 미국 CIA는 우리가 안기부여서 뭘 했다 그러면 믿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안기부에서 뭘 발표했다고는 믿는 사람이 있을까? 근데 미국 CIA가 발표했다 그러면 믿을 거 안 믿을까? 우리 국민이 이렇게 변해 있어요.

왜 안기부가 국민들의 신뢰를 얻었을까, 못 얻었을까? 선거에 개입한 적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들이 신뢰 안 하죠. 미국 CIA는 대통령하고 항상 봤어요. 미국 대통령을 바꾸기도 하고, 케네디를 없앤 장본인들이 그 사람들이겠죠. 그러니까 미국 CIA는 대통령과 만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CIA의 조직을 마음대로 할 수가 있는, 오직 자기 전 세계 정보의 뱅크예요, 뱅크.

근데 그 사람들이 허경영을 조사해 가지고 대통령하고 만날 때, 오케이? 예산 오케이 했죠. 그래서 만났죠. 예를 들어서 미 상원 의장을 만날 때도 조사했겠지. 지금 뭐 하는 놈이야, 이게? 정치인 허경영을 말한다.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될 때 내보낸 거죠. 연도가 몇 년이야? 이 사람은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 전 의원. 이 사람은 아시죠? 청년들의 아이콘이라고 그랬지만, 이 사람이 청년의 아이콘이고 한번 보자고. 이 사람하고 둘이가 국회 앞에서 내가 여기서 인터뷰한 적이 있지.

한번 했죠. 그 인터뷰에 앉아 있는데, 이 친구 두 사람이 KBS에 허경영에 대해서 한마디 하겠다. 근데 KBS가 이 사람이 노원구에서 나를 만난 걸 어떻게 알까? 어떻게 알았을까요? 저분이 모임 같은 데 방송에 나가면 내 얘기를 했을 거야. “허경영 그 사람 깜짝 놀랐다.” 우리가 했겠죠.

그래서 여기 아마 방송 PD들이 그걸 알고 있는 거야. 허경영에 대해서 좀 증언해 달라 나왔죠.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게 무슨 말일까? 허경영의 사람들이 빠진 이유를 진지하게 생각한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왜 허경영에게 빠져 버렸나? 이거를 진단하는 자리야.

그리고 2%를 1시간 촬영해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저녁 9시에 KBS가 1시간을 방영했어요.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가운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게 나와요. 알겠습니까? 아주 역사적인 프로야. 거기에 이 사람들을 허경영인의 왜 국민들이 여기에 허경영에 빠진 그들이란 건 국민, 젊은이들과 지금 중산층, 서민들, 지금 노인들, 내 지지자들 말하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뭐 물에 빠졌나? 요셉이 빠진 엉덩이는 밑에 물이 있었으면 죽었어, 안 죽었어? 거의 물이 없었죠.

물이 없으니까 요셉이 살아났겠지. 그래, 그래요. 그런데 우리 국민이 빠진 구덩이는 뭐가 있는 자리에요? 구렁이, 독사가 우글우글해. 지금 5천만 명이 구덩이에 빠졌는데 진흙밭에 독사, 산모사.

맞아, 맞아요? 바람 바디 잘못 디리면 발표 물려 죽는 거야. 그 진흙밭을 안 물리려고 이렇게 5천만 명 우리 국민들이 지금 그 구덩이에 빠진 걸 구해내로 허경영이가 와 있죠. 모세의 구덩이는 지나가는 사람이 뭐가 들어가 있나 보니까 애가 빠져 있잖아. 그 질문해서 걔는 해몽을 잘해 가지고 총리까지 올라가죠.

그리고 구덩이에 빠뜨린 사람이 잘못한 걸까, 잘한 걸까? 사람의 인생은 역경이 왔을 때 포기해야 되나? 지금 구덩이 빠져서 독사가 막 돌아다닌다고 포기해야 됩니까? 그것이 오히려 허경영이를 불러들이는 기회가 되는 거야. 내년이면, 내년이면, 내년이면 우리나라 경제는 곤두박질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려워지잖아. 그러면 그 구덩이에 진흙이 점점 많아지고 독사가 늘어나는 거야.

그 막 폐가망신하고 자살하고 막 세계 일인데다가 막 늘어나요. 그때 한 달에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을 주겠다는 사람은 일단 짚고 보는 거야. 거기에 무슨 복잡한 이유가 있을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

두고 부부가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아들놈도 50이 돼 가지고 얼굴만 보고 앉아 있어. 돈 벌어 오는 사람 하나도 없어. 국가 경제는 돈이 있네.

그 세금 그러다가 해외 투자만 계속하고 있네. 그거 여러분, 해외 투자 이제 그만해도 돼. 투자하면 뭐래? 그 사람들 먹여 살리는 건데. 그 돈 우리 국민들 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박수] 정말 머리를 1% 쓰는 인간들은 구제가 불능이야. 그래서 머리를 무한대로 쓰는 허경영이가 지구에 온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런데 지구인들이 자유의지를 줬더니 워낙 영악해 가지고 옛날에 무슨 성자들 보면 때려 죽였어.

석가모니든 공자든 제명에 다 못 살고 이상스럽게 죽고 안 죽어요.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알겠죠? 아직까지 신이 왔다고 여러분은 보는 사람은 없지만, 내가 신이 들어온 거는 이 세계에서 처음이야. 알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특별히 홍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내 에너지야. 내 에너지가 전 세계에 퍼져 가지고 미국이고 일본이고 러시아고 내 꿈을 안고는 여자 남자가 없어. 다 언제부터 그러냐? 언제부터 그러냐? 내가 그 날짜를 딱 정해놨어.

그때부터야. 그 전에는 내 꿈을 꾸질 않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12통 중에 12통, 12가지 내가 토하는 게 있다고 그랬죠. 12통 중에 열한 통 한다 그랬죠.

[음악] 이 열한 통이 통을 하니까 요게 여러분들이 꿈이야. 모세가 구덩이에 빠져 가지고 살아나 가지고 지나가는 상인이 구해 가지고 다시 이상한 집에 가서 보디발 집에 가서 거기에서 종로를 하다가 다시 총리는 되죠. 되는 과정에서 결정적인 꿈이죠. 그럼 모세가 그 꿈을 꾸는 것은, 모세가 요셉이 그 꿈을 꾸는 것은 요셉이 거기에 팔려가게끔 돼 있어, 안 돼 있어? 또 구덩이에 빠지게 되어 있어, 안 돼 있어? 예정되어 있다고 보죠.

기독교는, 기독교라는 건 부활 신앙이나 또 무슨 신앙이 있죠? 기독교가 부활 신앙, 또 무슨 신앙이 있어요? 기독교는 신앙이 여러 개 겹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활 신앙은 예수 이후에 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이전에는 무슨 신앙이 있어요? [음악] 인간은 오지 않는다. 맞아, 맞아요.

신은 오직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신앙이 있었잖아. 그런 신앙이 부활 신앙으로 바뀌는 데는 예수가 나타났죠. 그렇잖아.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이 율법 신앙이, 이 율법 신앙이 은혜 신앙으로 바뀌어요. 이것이 구원 신앙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런 부활 신앙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이 사람들이 지금도 이 사람들을 공격해. 알겠죠? [음악] 공격하고 이 유일신앙은 지금도 이 부활 신앙하고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이때 사람이야. 알겠죠? 율법 신앙을 가지고 있는 시대의 사람이에요. 그런데 이 꿈에 요한통이라는 것을 나는 꿈을 해몽하는 자가 아니고 꿈을 꾸게 해주는 자야. 맞죠? 그러면 이 요한통에 두 가지가 있어.

첫째, 허경영을 꿈에 보게. 맞죠? 그러면 많이 지금 봐. 그러다 나중에 유튜브에 내가 나타나면 사람들이 “어머, 내 꿈에 온 사람이 저 사람이네.” 전 세계가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 이때 전 세계인이 내 유튜브를 보게 된다는 거야. “어머, 일본 사람들이, 어머, 우뇌가 수백 번 내 꿈에 나타난 남자가 한국의 대통령이네.

저 자가 왜 나타났을까?” 이렇게 될까, 안 될까? 되겠죠. 이유가 있어서 나타나게 하는 거야. 미리 내 시대가 천부경에 나와 있는 대로 오고 있기 때문에 미리 내놓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꿈은 허경영을 직접 보게 하고, 요셉처럼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미리 보게 해 준 거야. 그리고 두 번째는 뭐예요? 꿈은 여러분한테 주는 꿈이 뭐죠? [음악] 여러분한테 주는 게 뭐죠? 희망이죠.

희망인데 이 희망을 여러분한테 주는데, 이 꿈이 여러분들은 산산조각이 나 버렸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두 가지죠. 이미 이 여러분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야. [박수] 그러면 이 희망이라는 꿈을 젊은이들은 굳어버렸어.

내가 차를 타고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잖아. 내가 타고 싹 버스 정류장 앞을 지나가면 젊은 처녀, 청년들이 아르바이트하고 지쳐가지고 버스를 세 번씩 갈아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고 집에 가느라고 왕복 2시간, 4시간을 왔다 갔다. 아르바이트 몇 시간, 그 몇 만 원 벌겠다고 버스를 몇 번 갈아타고 버스 정류장에서 있는데, 날은 덥지, 매연은 나오지, 버스에서 냄새는 나지. 그래, 안 그래요? 한쪽에 피하려고 그러면 차 번호가 안 보여.

이놈아라고 그 마시는 매연, 그 독소, 미세먼지 그걸 내가 뭐 계산해 봐 속으로. 그러니까 나는 이 정부가 젊은이들 요래저래 죽이고 있어 지금. 그러면 그 천신만고 끝에 버스 오면 그 버스를 타면 얼마나 피곤하겠어. 돈 몇 만 원 벌리고 여러분들이나 하는 그 자식이 길바닥에서 먼지를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내연을 어마어마하게 마시고 집에 만신창이 되어 들어와.

점심을 먹었냐? 그러니까 돈의 기간으로 안 먹었대. 그 여러분들이 얼마나 정치인들이 죄를 짓는지 알아요? 그 자식들을 내가 살리기 위해서 롤스로이스 타고 다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또 허경영을 왜 버스를 안 타냐? 버스를 지금 내가 벌써 탄다고, 그 사람들과 같이 하면은 그 사람들의 꿈을 차릴 수 있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런 차를 타는 것은 이유가 있어요. 영국 여왕보다는 더 좋은 차를 타는 거야.

맞아, 맞아. 내가 누굽니까? 그 사람이 다른 차에 대해서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나는 거기에 대해서 무슨 이유가 있어. 젊은이들이 그나마 내 차를 보고 열광하면서 꿈을 가져. 맞아, 맞아.

나도 허경영처럼 나중에 저는 차를 탈 거야. 그래, 안 그래? 꿈을 가져야 돼. 나도 고황이었잖아. 그래, 안 그래? 걔들도 할 수 있어.

맞아, 맞아. 그래서 허경영은 두 가지 꿈을 줍니다. 자, 맞죠? 나를 직접 포기하고 희망이라는 꿈을 줘서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집어넣어.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국가의 헌법부터 나라가 여러분 원하는 대로 싹 바뀐 거야.

어떻습니까? 국회에서 국회 헌병 위원은 여야를 할 수가 없게 해요. 정당 제도는 폐지되는 거예요. 무슨 이해 갑니까? 무정당, 뭡니까? 무정당 주의자.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첫째가 무정당입니다.

무정당이 뭐죠? 무소속들이 출마해서 국회의원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국회의원이 무소속으로 다 되는 거야. 화가 있어, 없어? 전부 무소속이야.

이 여야를 만들어 놓으니까 맨날 월천권 가지고 올려서 법이 바뀌는 거고. 이래야지 왜 파가 있나? 그래 가지고 당해서 결정하면 따라가야 돼. 울며.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무정각, 무국경, 중산주의야.

무정당이야. 무국경입니다. 맞아, 맞아. 국경이 있으니까 스위스는 6만 불, 아프리카는 2000불.

그거는 굶어 죽는 사람이 아니라 당뇨병, 심장병 잘 먹어 가지고 죽는 사람이 늘어나. 알겠죠? 그래서 이런 불합리한 것은 인간들이 두뇌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1%밖에 못 쓰게 했더니 여러분들이 잘못 가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요거 바꿔주러 왔죠.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음악] 하고도 남게 생겼죠. 저렇게 쓰러져 버리는 거 아닌가? 그렇게도 생각하겠지만, 나는 지금도 살을 빼고 있어. 왜? 운동을 막 밤에 산꼭대기까지 올라가.

여기 강의 끝나면 밤 12시까지 산에 올라가 있어. 가서 차 세워놓고. 맞아, 맞아요. 봤습니까? 맞다고 하게.

내가 [웃음] 맞아요, 안 맞아요? 할 때 무조건 예.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본 사람 손 들어봐. 저 손들어 본 사람이 우리 하늘공 옆에 그쪽에서 하니까.

알겠습니까? 그렇게 밤 12시쯤 돼서 산꼭대기에서 나는 그게 호랑이가 나타나는 것이다. KBS에서 그 자리에서 호랑이 똥이 나왔어요. 그리고 큰 소나무에 2m 높이에서부터 발자국이 10개가 쫙쫙 긁어놨어요. 그게 KBS가 방송을 했어요.

알겠습니까? 그 발톱 밑에 내가 앉아 있어. 밤 12시에 플래시도 없어. 눈이 밝아 밝으니까 올라갈 거 아니야. 올라가서 거기서 앉아 있어.

거기서 바라보면 서울 시내 저쪽 다 보여요. 그 담력이 다르죠. 알겠죠? 그렇게 강력하니까 쓰러진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요. 하루에 전화를 하도 많이 받으니까 강의 많은 게 아니야.

전화를 많이 받으니까. 그리고 선풍기 바람을 많이 쐬고 목을 많이 쓰면 목이 좀 탁탁해져. 알겠죠? 이거 한번 듣기 되게 힘드네. 진짜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이 말은 허경영에 빠진 이유가 이유가 있다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 다음 틀어 봐. 요. [음악] [음악] 사진 찍고 싶어 하고.

동작 후보는 오는데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분이 안철수하고.

둘이는 팽 당했다 소리잖아. 어느 정도냐, 여기 한 5천 명이 모여 있는 거야, 내 앞에. 그리고 이준석이가 같이 그거 보니까 방송에 같이 패널로 나오던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하고 같이 서 있는 거야.

그날 유세 때 아마 같이 있었던 사람. 근데 이준석이가 3시간을 나한테 얼굴 찍겠다고 줄을 서서 소리를 외치는데, 이준석을 쳐다보는 사람은 한 명도 없어. 어느 정도입니까? 만약에 호갱에게 여기 대통령 후보 기호 몇 번 허경영하고 프랭크를 들고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요? 광란의 도가니가 되고. 모세가 요셉이 따로 없어요.

요셉이 뭐 미래를 꿈을 해몽을 한다, 뭐 마신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미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요렇게 초토화될 걸 알았어. 초등학교 다 없어집니다. 이걸 막아주려고 했는데 미친놈이라고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죠.

그러나 나는 고 소리를 여러분 입에서 나중에 반드시. 지금 요새 전화번호는 그 사람은 사기꾼인데, 그 사람 뭐 무슨 뭐 성추행범이 돼, 뭐 여자들이나 좋아하면 뭐 그래서 하는데, 여자들 내가 고쳐주는 거지. 그게 성추행범입니까? 그런 거 평생을 혼자 있는 사람 보고 뭐 그런 말을 하면은 그게 국민들이 그런 말 하는 사람과 미래를 내다본다는 사람이 서로 싸워서 그러다가 누구 쪽이 지금 우세해지냐? 배가 점점 고파질수록 구덩이가 깊어질수록 허경영이 그 사람이 맞다, 이쪽으로. 클린턴이 뭐 백악관에서 여자를 끌어안았단 말든 정치만 잘하면 된다, 이런 식이지.

사람들이 막상 어려워지니까 이제는 허경영이가 예언을 잘하고 그렇게 하니까 그 사람이 해야 배당금이 나오는데 우리가 집에 30살, 20살. 넘은 사람이 다섯 명이니까 돈이 얼마야? 750이야. 맞아, 맞아요. 750을 포기할 배짱 있는 사람 있나? 아버지가 생각하니까 아들, 마음대로 하세요 이러거든.

가만히 계산을 해보니까 매월이야, 1년에 1억이야. 적어요. 그래, 안 그래? 뭐라고 그러냐? 밉던 곱든 일단 그 사람을 찍고 보자. 이래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런 미래를 내다보는 그것이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처럼 알아놔야 돼.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권을 바라보는 것도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을 어떻게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있는 사람이 내 하나뿐이야.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이 12통 중에, 여, 한 통이 몇 번째죠? 다섯 번째야. 12통 중에 다섯 번째. 요염통, 여감통, 여병통.

병 고치는 거. 여수통. 여수통. 여수통은 이게 연수통이야.

그렇죠? 여수통 다음에 요한통행. 연수동은 뭡니까?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편납차나 쓰다 보니까 잘못을. 허경영이가 조선 한반도에 온다. 그 자가 계감율에게는 허경영이가 팬덤처럼.

그러니까 그가 한반도에 와 가지고 뭘 한다고요? 뭘 한다고요? 제가 전 뭡니까? 개가 참선하는 사람한테는 뭐 한다고요? 조선에 와 가지고 심판을 통해서 개가 천천히 하는 사람들한테는 병을 늘려준다고. 그래, 안 그래? 늘릴 정자, 목심술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한테 와 가지고 여러 종교에 있다가 나한테 와서 여러분이 바뀌는 자에게는 수명이 늘어나는 거예요. 전부 다 내 이름을 부르지 않나.

[박수] 그게 여수통이야. 여수통. 맞아, 맞아요. 내 12통 중에 네 번째 있는 여수 통이야.

그게. 22통을 누가 나한테 어릴 때 가르쳐 줬을까? 하늘에서 올 때 내가 가져온 12가지는 내가 다 알고 있어. 오직 내 선생이 있겠어요? 맞아, 맞아. 제발.

여러분들은 내가 누구라는 걸 좀 빨리 눈치채야 알겠습니다. [박수] 그러면 격암유록의 남사고라는 사람이 뭐지, 요런 걸 미리 내다봤을까? 알겠죠? 1% 내를 쓰는 사람도 공부에 몰입하면 이 정도는 쉬워. 그러니 나는 어떻겠어요? 나는 앞으로 30년 안에 우리나라는 결혼하기 어려워. 괴로운 아기가 어렵다.

이게 먼지가 많이 나는 거야. 이렇게 여러분의 목숨을 늘려준다, 증가해 주러 왔다. 그것만 해주냐? 나머지는 전부 나중에 찰나인 프레인지 알죠? 찰나인 브랜드가 대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내 꿈을 보고도, 내 얼굴을 보고도,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도 “저는 저자는 뭐야?” 이렇게 멍청한 사람들은 어떻게 돼요? 살라인 브랜드에 사라지고, 그때 눈치를 채고 나를 부르는 사람은 일본 사람 중에서도, 미국 사람 중에서도 다 살아남아.

알겠습니까? 그러나 100분 가는 사람은 [박수] 얼마라고요? 천만 명 내외야. 알겠습니까? 그 정도가 소출이 돼. 지금 벼가, 벼가 잘 보세요. 이게 벼죠.

평화할 때 요렇게 생겼죠. 여기에 입구 자가 붙었죠. 이게 평화죠. 근데 변은 이 평가가 왜 붙었냐 하면은, 평화할 때 왜 별을 넣느냐?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입을 똑같이 평등하게 별을 넣어 준다.

그게 첫 번째에요. 두 번째는 뭔지 압니까? 요거처럼 꼭 두 가지가 있어. 잘 알아놔. 잊어버리지 말아요.

변은 자랄 때 옆에 별을 봐가면서 똑같이 올라가. 상대방한테 해를 가리지 않으려고 자기만 살겠다고 올라가 버리면 옆에 배가 말라죽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기가 옆에 배보다 절대 올라가지도 않고 내려가지도 않고 약속이 나한테 똑같이 올라가. 그래 논에 가보면 기계로 잘라놓은 거 같아.

잔디밭처럼. [박수] 키가 물때가 맞아, 맞아. 그러면 농부가 딱 들어가서 논에 쏙, 눈 감고 가다가 손 이렇게 걸리면 그냥 뽑아버려. 그게 피야, 그게 귀신이다 이 말이야.

벼들이 볼 때는 그 자식은 지 혼자 먹겠다고 올라가는 거야. 그한테 그늘을 만들어 주잖아. 그러니까 그거는 농부가 쓱 이래가지고 눈 감고도 뽑아내 버려. 알겠습니까? 요런 사람이 다 같이 잘 먹어야 되는데, 이 피 같은 존재들이 정치인들이야.

피를 빨아. 그래서 그걸 우리 농부들이 피라고 해. 맞죠? 지 혼자 잘 살겠다고 올라간 놈. 다른 벼는 납작하게 이웃하고 같이 살아가는데, 햇빛을 자기 혼자만 받겠다고.

맞아, 맞아요. 그게 오늘날 한국의 정치인들, 종교 지도자들이 우선인지 알겠습니까? 나는 모든 걸 쳐다보고 앉아 있어. 여러분하고 생각이 다르고 차원이 완전히 다르다는. 누구한테 듣는 게 아니야.

다 여러분들이 내 강의를 앞으로 수없이 들어보면 알지만, 항상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런 피가 심한 올라가겠다고 국민들을 가려다 보니까, 국민들은 진흙탕에 빠져 가지고 허우적거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영양분은 그 피가 다 빨아 먹어. 피가 있으면 벼가 쭉정이가 많이 나와.

무슨 단지 이해가죠? 여러분은 상처투성이야, 지금. 알겠습니까? 그동안에 떼먹은 국민 배당금이 한 사람당 15억 정도 돼. 그건 뭐 하는 사람들이요, 여러분들? 15억을 줘 봐,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간 집집마다 게임, 국민 배당금이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대한민국 주주인데, 5천만 명이 관리하는 5천만 명이 있는 대한민국 주식회사.

맞죠? 그런데 대한민국 자본금이 700조야. 700개 질경이야, 실갱인데. 이거 국민 한 사람당 13억이야. 국민의 한 사람당 13억을 국가에 맡겨 놨어.

그 돈에 대해서 배당금을 한 번도 안 주고 알겠습니까? 부자들은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 피 같은 존재들이 논을 말리고 있어요. 그래서 평화라는 것이 벼처럼 반듯하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변은 서로 평화를 유지하는. [음악] 그러니까 평화자가 들어가는 거야. 그게 진정한 평화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딱 들어가면 아, 서로 똑같이 비치자.

우리 다 함께 살자. 정말 내가 어릴 때 놀던 그 마을로 돌아가고 싶다. 거기는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 다 울타리도 필요 없고 다 오손도손 잘 살고 개울에 물이 언제나 흐르고. 그래, 안 그래요? 그 동네는 전부 삼촌, 사촌 족하고 싸우는 사람도 없고 뭐 서로 뭐 먹으면 갖다 주고 그런 고향이 있던 우리 민족이 지금은 그 고향이 다 어디로 사라져 버렸어? 거기 가면 애기들이 있어, 없어? 그때는 괴물에 가면 애가 바글바글이야.

그런 시절이 우리는 눈물 흐리던 시절이야. 그러나 지금 시골에 가면 있나? 개울가에서요, 동네 처녀가 연애하는 소리가 밤에 들려. 나는 어리니까 모르고 동네 형들이 계곡 가서 데이트해.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근데 지금 가보면 할머니 딸밖에 없어. 할머니 몇 년 있으면 그것도 없어져 버린다. 한 10년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천개의 농업단지를 빨리 만들어야 돼.

이제 그 노인들한테 농사 맡겨 놓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그저 농약을 만지고 농약을 뿌리고 일 샀다가 노인들이 막 눈병, 위장병 온갖 병이 걸려 가지고 늙어가고 있어. 그거 이제는 기계농으로 싹 다 농업 뉴딜 간지를 만들어서 국가가 월급 주고 500만 명 정도 고용해 가지고 먹고 자고 월 100만원 괜찮죠? 그래서 [박수] 야,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부부 300만원 받고 두 사람이 거기 가서 놀면서 토요일 인류로 노니까 강의만 들어 가수들이 노래 열심히 부르죠. 그건 유지를 부부가 200만원이 나와.

그러면 얼마야? 500이죠. 살만해요. 월 500이면 말하지 마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알아요.

매달 국가에서 돈을 통장에 넣어 준다고 한번 생각해 봐. 보장이 되는 거 아니야, 인생이. 그런데 뭐 인플레가 생겨요. 모르는 말씀 알겠습니까? 그런 개론 우리 국민이 해야 되는데 그런 걸 안 하니까 민생을 발로 밟아버리고요.

피가 논에 피 같은 존재들이 평화를 깨뜨려 버린 거야. 맞아, 맞아. 나는 하늘에서 저 피법으로 와서 피법으로 [박수]. 벼가 벼가 스스로 피를 뽑아낼 수 있나.

농부가 나타나. 이제 그 논 주인이 나타나야 돼요. 이 땅의 주인이 나타난 거야. [박수].

어떤 놈의 피가 있나 보니까 피가 너무 많이 박혀 있어. 이게 반원밭인지 논인지 피밭인지 알 수가 내야 돼. 맞죠? 뽑아야 되겠죠. 그것만 뽑아내 버리면 이 세상은 완전히.

여러분들이 자식이 길바닥에서 돈 몇 만원 벌겠다고 아르바이트하러 간답시고 어깨는 늘어졌지, 기침은 하지, 힘은 없지, 점심 사 먹을 돈은 없지. 그 일당 받아 가지고 집에 갔다 그래서 아버지 어머니 약 사야 되지. 이거는 도대체 월급을 받아봐야 모이지도 않고 집에 그냥 깨진 독에 물부터 살아가 버리고 또 그 다음날 가서 죽으라고 말을 타고 또 오고. 직장은 가발로 해도 없고.

맞아, 맞아요. 세벌들은 저 인도, 베트남, 중국에서 절로 막 가는 거야. 다 거기다 투자하지. 누가 여기다 투자하노? 안 하죠.

[박수]. 재벌 보고도 뭘 알 수가 없어.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그것도 다 정리가 돼요. 그래서 정류장이나 지하철에 서서 그 눈동자를 쳐다보면 내가 가슴이 터져.

내가 그 애들의 부모나 그래 안 그래요. 저게 누구 집 자식들인데, 처음 엄마 아빠가 볼 때는 그렇게 귀한 자식들인데 직장도 변변찮은데 그거 가겠다고 버스에 목을 메고 서 가지고, 하루에 매연을 왕복 직장까지 보통 대중교통을 타고 세네 시간을 뛰어 인천에서 서울 출근하는 사람을 하루에 4시간을 왔다 갔다. 맞아, 맞아요. 그동안에 마시는 그 독약 미세먼지, 그거 다 합치면요, 그날 보는 돈이 병원비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거는 대통령이 되면은 미세먼지 없애. 지자체 단체장들을 용서하지 않아. 앞으로 나는 왜 방과 시위를 요새 가정들이 잘 안 쓰니까 정류 회사들이 방가시구가 나와, 안 나와? 나오니까 팔 때가 있어, 없어? 휘발유를 잘 팔리는데 방가시구가 안 팔리잖아. 그러니까 지자체 단체장을 살살 꼬셔 가지고 전부 발전소에 방가시효를 떼게.

그러니까 밤중에 연기가 반값이구가 미세먼지가 나와. 전국의 반값이구가 도배.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나는 귀신 박사 아닙니까? 전부 쳐다보고 있어. 무슨 지자체 단체, 무슨 도둑질을 하는가 다 알아요.

말만 안 할 뿐이지 다 보고 있어. 저게 무슨 컨디션이 있어서 저기서 만든 발전소에서 방가시효를 떼는가? 그것까지도 나는 다 알아요. 알겠습니다. 주민들이 방가시효를 떼지 마라.

냄새나서 못 살겠다. 우리 애들 다 죽인다. 이래도 말 듣나, 안 듣나? 공장 새로 지으려면 돈이 엄청나게 들어갑니다. 뭐 이러면서 아내, 맞죠? 나는 자, 이거 보던 거 왜 어디로 가버렸어? 지금 나는 이거 설명하다가 이야기하는 거야.

자, 관심을 독자재했던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러죠. 그다음 한번 보자고. 야, 그거 한번 보기 어렵다.

[음악] 그냥 그래도 뭐 아주 들어가는 아이디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건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그랬죠.

이거는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좀 있으면 쟤들이 더 인기가 있어. 맞아, 안 맞아? 허경영이는 저 1km 밖에 식당에 나타났는데, 여기 유세 듣던 사람 한 5천 명이 일시에 다 달아나 버렸어요. 그게 좀 있는 거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이거는 위험 수준까지 갔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여러 가지 봐 가면서 이야기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 들어 봅시다. 성과를 보여줘야 돼요.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강한 목소리가 여기에 강한 목소리, 이렇게라도 뭔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러면 잠깐 정지해 봐.

잠깐 정지해 봐.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하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해요. 허경영을. 근데 다른 정치에는 저렇게 부르진 않아.

또 또 틀어봐. 또 틀어봐. 엄청 나이 열광해. 그래서 내가 노원역에서 밟혀 죽을 뻔 했어요.

그러니까 이 친구가 거기에서 저쪽에 한쪽에 서 가지고 그 광경을 보고 눈이 요만해요. 나는 그 사람이 보여, 안 보여? 보이는 거지. 나는 사진을 찍으면서도 이준석이를 보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이 이래가 있는 모습이에요.

내 눈보다 더 커져 가지고. 알겠죠? 그것은 나는 정신없이 사진 찍어도 주변을 봐요. 주변을. 이 사람들이 언제까지 없어지지 않을까? 내가 언제쯤 밥을 먹으러 갈까? 그런데 7시에 붙들렸는데 12시까지 했는데 다 안 없어지는 거야.

그런데 12시 땡 되니까 이준석 씨가 앞으로 오더라고. 나한테 와서 인사를 해. 그냥. 악수했지, 대단하십니다.

여러분, 가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것이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이었어. 그 사람이 막강한 젊은이야. 맞죠? 아버지 대학 나온 사람이야.

그러나 국민은 알아나세요. 하버드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야. 하버드 나와 가지고 박사 학위, 사법고시, 또 무슨 고시 애가 세계 붙은 사람이 있었죠? 그런 사람이 있었죠. 그 사람 이름 뭐야? 말고.

그 사람은 변호사 이런 거 없어서 한 사람이 있었잖아. 국회의원 나왔던 사람 말고. 키 조금 하는 남자 하나 있잖아. 고성택이, 고성적인가 있었죠? 그 사람이 하버드 나오고 뭐 박사 이거 몇 개고 그래 안 그래? 고시 상관아.

맞아, 맞아. 우리 국민은 그런 사람이 하버드 나온 사람이 서민들의 애환을 샅샅이 할까? 우리 국민은 금수저를 택하다가 망한 민족이야. 금수저만 택하다가 망한 민족이야. 박정희 같은 흙수저를 택해 가지고 그나마 이만큼 올라왔던 거야.

맞아, 맞아. 박정희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독재자라고 하지만 그래도 흙수저 맞아 안 맞아? 그런 밑바닥 생활, 가난뱅이 생활. 그 군대 밥 한 끼 먹으려고 집에서 밥을 해주면 쌀떡에 보니까 쌀이 없어. 그냥 밥을 굶고 가는 거야.

부대 가서 사병들이 주는 밥 그거 먹는 거야. 그때 장교들이 그랬어요. 집에 살려 있기는 쌀이 별로 없으니까 군대에 가서 사병 식당 와서 밥 먹었어. 집에 들어갈 때도 한 끼 먹고 가는 거야.

집에 가서 한 끼 줄이려고 그렇게 가난해하고 그렇게 흙수저 중에 한 사람이 나와서 그만큼 이만큼을 이뤘던 거야. 알겠습니까? 그랬는데 그 흙수저가 지금 하버드 출신들이 대통령 가면 국민이 반개할까? 경제 살릴까? 국민들은 그런 흙수저를 원치를. 금수저를 원치라. 맞아, 맞아요.

이재명 같은 흙수저를 원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밑바닥에서부터 검정고시 봐. 그냥 공장에 가서 일해.

이렇게 올라온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경기도지사 돼서 안 됐어. 그런 사람들을, 그런 사람들이 나야. 여러분의 애환을 조금이라도 아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당을 두 조각 내버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끄집어내린 그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전부 금수저들이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서 지금 수많은 별을 만들어 내고 있어.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여당도 아니고 야당도 아니야. 오직 대한민국의 세계를 통일하는 국가로 만들기 위해서 나와 있는 사람이야. 배가 불러라, 배가 불러 터져 가지고.

배가 부르다 못해 배가 터지려고 하니까 하나의 당이 두 동강이 난 거야, 맞아, 맞아요. 자기들이 뽑았는데 자기들이 야당하고 손잡아 가지고 끄집어내린 사람들이야. 이제 그들이 힘이 그렇게 개인주의들이 그것이 보수 세력들이, 알겠습니까? 진보 세력 욕할 자격이 있나? 없어요. 자기들이 자충수를 둬 가지고 주제로 앉았어.

근데 요새는 안 되니까 유언비어만 만들고 앉아 있어, 알겠습니까? 배고파 반 사람 국민들이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걸 처절하게 아는 신인이 이전에 세상을 안 바꾸면 희망이 없습니다. [박수]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 이 말은 밤 12시가 되어도 안 가고 소리만 질러서 나는 쫄쫄 굶고 그날 저녁도 못 먹고 식당 문을 다 닫아 버렸습니다. 굶고 집에 갔네, 맞아, 맞아요.

그리고 또 시달렸잖아. 그러니까 배가 얼마나 세게 고파. 앞에 있는 사람이 음식으로 보여.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잡아 놓은 대한항공 스트레스가 뭘 가져왔어요? 커피 캔을 하나 가서 손은 얼어 있고 얼굴도 얼어 있었어.

내가 그 추운 데서 그 많은 사람들이 달라졌는데 그걸 내보고 욕을 잡고 계시면 손이 따뜻해질 거니까 요걸 허경영 총재님하고 가지세요. 가지고 계세요. 딱 주는데 그 여자 얼굴을 보니까, 야, 내가 이번에 대한항공 타고 미국을 많이 가서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높아요. 미국 다섯 번 갔죠.

트럼프 만나러 세 번, 또 공화당 상원의 회장 콜이 가도록 만나러 두 번 가는데 대한항공은 다 그런데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들 눈 빠지게. 그래도 그 많은 사람 중에 서쪽에서가 커피 한잔을 주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나는 굉장히 그런데도 마음이 약해. 그러니까 사람은 사람들은 이걸 알아야 돼요.

정의라는 거는, 정은 인수분해를 하면 뭐 뭡니까? 사랑의 뭐예요? 여러분은 방정식을 잘해야 돼. 사랑해 뭐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욕을 먹는 거야. 남편한테, 아내한테 욕을 먹는 거예요. 정은 비정은 굉장히 높은 차원입니다.

봐요. 정은 비정리 할 때 이게 이치죠. 비정리 법 권세권자 하늘천 자. 그러니까 정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요.

봐요. 정과 이치와 법과 권력은 하늘과 레벨이 같아. 같은데 정은 이치보다 밑이야. 이치는 법보다 밑이야.

법은 권력보다 밑이야. 권력은 하늘보다 미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랑과 이 애는 어디 있냐? 여기 있어. 요 밑에 있단 말이야.

아래 개념이야. 비용지 덕. 그러니까 용과 지와 덕이 사랑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사랑이 들어 있어.

여기가 애가 칠정이 들어있단 말이에요. 이 칠정 칠정이 뭐죠? 7층이 히노애락. 사랑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있어. 하위 개념이라면 이거는 상위 개념이고 하위 개념이야.

애가 여기서 없어요. 락. 여러분이 좋아하는 나의 슬프게 미워하는 거 미워하는 오자요. 탐욕할 때요.

이게 흰오에락 있어. 없어요. 이 사랑이라는 것은 정의 일부분에 하위 개념이란 말이야. 여러분의 사랑은 전보다 낮은 단계야.

근데 종교에서는 지나치게 사랑을 내세우죠. 하위 개념을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면 이 정에 플러스 뭐냐? 증오한다, 미워한다를 정이야. 그래서 부부관계는 애정의 관계야.

부부관계는 애정의 관계라이 말이요. 사랑하고 증오하는 관계란 말이야. 부부는, 부부는 이 정의 관계이기 때문에 정으로 사는데, 이 정은 미운 것도 정에 들어가고 사랑도 정에 들어갑니다. 두 개 다 정이야.

남편이 미운데도 나중에는 불쌍해 보여. 마누라가 밉다가 나중에 불쌍해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건 뭐냐? 정이란 말이야.

그 속에 애정이 있단 말이야.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거야. 음과 양이야. 이게 돌고 도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부모가 애정관계라고 그래요. 애정의 세월, 모정의 세월 뭐 이러잖아. 부부는 애정의 세월이야.

알겠습니까? 방정식에서 그걸 풀 줄 알아야 돼. 그러면은 정이라는 건 뭐냐? 한번 들어보자고. 조용필의 정 한번 들어갑니다. [박수] 정이 뭔가 한번 보자.

아니, 정을 조용필이가 부른 거 같고 여자가 부른 거 있어. 주현미가 부른 거. 그런 거 중요합니다. 주현미도 정 불렀어.

조용필이 그걸 먼저 한번 들어보자. 크게 틀어. 크게. 우리는 한번 강의 때마다 음악을 하나씩 들어요.

정이 사랑에 위기 아닙니다. 그만한 무서운 건지 몰라. 알겠습니까? [음악] 소리 키워. 조용해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소리 키워 봐. [음악] 이 사람은 마이크를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여기 들어가려면 몇십만원씩 내야 될 텐데 공짜로 보는 거예요. [음악] 자, 그러면은 주현미가 부른 거. [음악] 주현미의 정주고 내가 우네 키워봐.

[음악] 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손뼉을 세게 잡아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그럴만하죠. 이게 정이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떤 때가 생기죠? 어떤 때 애가 생기죠? 사랑이 생기지. 내가 정을, 이 정은 자기도 모르게 쌓이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게. 도둑놈하고 오래 있으면 정이 들어요.

좋은 사람하고도 오래 있으면 정이 들어. 알겠죠? 그러니까 애와 정오, 이 정호로 논하지는데 미움과 사랑인데. 사랑이 될 때는 어떤 대해야 사랑이 되죠?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사랑이 될 때는 내 눈을 내 안으로 돌리면 사랑이 돼요.

근데 영혼은, 정원은 내 눈을 바깥을 볼 때 정호가 되는 거야. 내가 바깥을 볼 때 남편이 정화가 다 바깥에. 저 남자는 한 달에 1억을 벌어와. 이렇게 되면 남편이 원망스러워.

알겠죠?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어떤 경우도 남편이 정오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내 눈을 안으로 돌려. 내 남편에게 돌려버리면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눈을 어디로 돌려야 뭐가 돼? 그래서 애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왜 북한과 더 가까워질까? 아는 사람. 지금 우리가 [음악] 연방제 평화조약 이런 것이 우리 국가 정부도 알아서 하겠지만 지나치게 속도가 나면 됩니까? 연방제는 아시아와 세계가 통일되기 전에 하면 나라 월남처럼 됩니다. 알겠죠? 연방제를 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게 뭐냐? 외국 군대가 전부 가야 돼. 조건이 그거야.

알겠죠? 왜 남북이 연방 국가니까 군대가 필요해, 안 해? 외국 군대가 필요 없는. 그래서 남북이 전쟁을 하면 연방제에서 싸우는 걸. 뭐라고 그래요? 내란에는 외국 군대가 들어와요, 못 들어와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국제법을 잘 알아야 되고, 국내법에 뭣도 모르고 연방제 평화 조약 이거 하다가 월남이 망한 거예요. 월남이 없어져 버리고 월맹이 장악한 거예요.

그때 미국이 속았어요. 월맹하고 그렇게 가까운 줄은 몰랐어. 맨날 미국하고 전쟁했던 월맹이 어느 순간에 월남 정부 모르게 우리가 참석, 맞아, 맞아요. 지금 우리는 미국의 미움을 사고 있을까, 안 사고 있을까? 사고 있다고 보죠.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없다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알겠죠? 우리나라가 위험하기 전에 내가 미국에 가서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사원 의장 [박수]. 내가 왜 하필 그때 두 번 가서 그 사람을 만났을까? 만나서 눈에서 뭘, 뭐가 남았을까요? 그 사람이 내 속에 뭘 심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 그 다음에 바로 북한을, 북한을 쳐들어가기 직전입니다.

그때가 트럼프를 만나러 간 거야. 눈에다 뭘 집어넣은 거야. 사진 있죠? 여러분들은 이게 헛소리인 줄 아는데, 나중에 보시면 그때 바로 하와이에서 군대가 다 모여서 장군들이, 미국 장군이 다 모여서 북한 치는 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결제를 해 줘야 상원에서 그 사람이 도장을 찍어야 트럼프가 행동을 할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사람 방에 내가 딱 갔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누가, 문정인인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나를 딱 보더니 바로 내일 폭격하겠다 이래. 그래서 내가 내 눈치도, 내 눈을 보라는 말을 해도 그 사람 무슨 뜻인지 몰라요. [웃음] 왜 하필 내가 그 시간에, 이해가 안 가죠. 부르는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나를 부른 거야.

맞아, 맞아요. 나는 그 사람 만나러 갈 생각했어, 안 했어? 텔레파시만 보낸 거야. [박수] 맞아, 맞아. 대통령 만나고 싶다.

텔레파시를 보냈어. 저러다가 김정은이랑 전쟁하겠다. 알겠죠? 그래서 사랑은 눈을 안으로 돌릴 때, 저 남편이 우리 남편이 얼마 안 가서 병이 나서 노인이 돼서 죽을 텐데, 우리 마이 와이프가 애 낳느라고 골병 들었을 텐데, 언제 유방암이 걸릴지, 언제 자궁암이 걸릴지, 내 아내가 저렇게 병 안 걸리고 있는 것만도 다행이야. 끝까지 재벌이 무슨 상관이 있어? 우리 와이프가 어떤 친구 집에 가니까 여자가 드러누워 가지고 한 달 병원비가 노다지 들어가고 남편이 막 뒷바라지 하고 있는데, 우리 와이프는 소리 빽빽 질러 가면서 나한테 욕하는 거야.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다. 얼마든지 욕해라. 나는 얻어먹어 줄게. 이렇게 눈을 안으로 돌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마누라가 미워, 미워. 아, 미워.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 애정 관계로 이게 쌓여 정의의.

그래서 우리는 이 한민족은 무슨 민족이고? 정의 민족이야. 그래, 영어로는 단어가 정이란 단어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 민족은 곧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살며시 저렴하고 가시가 없어서 하듯이, 우리는 살살 우리는 [음악] 물이 오르는 피렌도 수천 가지죠. 꽃 이파리가 떨어져도 수천 가지.

우리 민족만큼 감정이 발달된 민족은 세계 역사에 없고, 우리 민족만큼 언어가 발달된 언어를 가지면 세계 하나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하고 나면 우리 젊은이들이 전부 해외 뭡니까? 어느 교사로 파견 나가는데 국가에서 월급을 주면서 전 세계에 나와서 한글을 가르쳐야 돼. 그래서 한반도 서울이 세계 통일 수도가 되다 보니까 한글이 전 세계에 공용화가 되게 되고, 두 번째 영어가 두 번째로 공여가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한글과 영어로. [박수] 돈은 뭘로? 우리가 허경영이가 만들어낸 내 얼굴이 있는 게 도배가 돼요. 맞죠? 그러니까 [박수] 그렇게 되니까 이 우리나라가 굉장히.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정이라는 것이 이치보다는 낫지만 법보다는 미치고 권력보다는 미치지만 같은 레벨에 있다는 거 알겠죠? 요거는 하의견이면서 7개 칠정이 나온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랑이라는 것을 어떤 종교들은 대개 내셔보지만 어떤 종교도 이 사랑이나 정이 없으면 사랑이라는 게 없으면 같은 기독교끼리도 원수가 되고 율법을 가지고 따지면 맨날 싸워.

계율을 가지고 싸우면 서로 성경의 해석이 달라. 이래가지고 맨날 이쪽은 이쪽대로 꽹과리에 불과한 거야. 사랑이 있으면 상대방 종교도 아름답고 내 종교도 아름답고 상대방 부모도 내 자식이야. 버스 타려고 서 있는 그 전혀 기침하는 처녀를 바라볼 때 내 가슴이 찢어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나는 편안할까? 마음이 빨리 대통령 되고 세계 통일해서 저런 처녀들을 잘 나 자식들이 전부 행복하게 살게 해 줘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만한 어린애가 골목을 지나가는데 트럭이 지나가요. 매연이 새까매. 애가 잘 안 보여.

어른들은 피해서 달아나는데 어린이는 아무도 몰라. 그걸 마시고 한 30분을 그 골목을 걸어가. 그 애가 어떻게 되었을까? 그 애는 나중에 진짜 폐가 나빠져요. 그럼 어떤 우리 집에 가서 엄마 학교 갔다 와서 그러는데 그 책가방 내고 그러는 애가 그 버스 트럭들이 골목이 왔다 갔다 하네.

그 먼지 다 마시면 집에 가는 거야. 여러분은 그런 걸 용납합니까? 왜 그 트럭들은 매연이 안 나오는 장치를 안 해? 눈 가리고 검사받을 때만 하고 안 해요. 그럼 온 골목에다가 미세먼지를 떨어뜨려 가지고, 애들이 학교 갔다 오는 어린애들이 있는 골목에 막, 또 학교 스쿨버스 얼마나 매연이 많이 나오는지 몰라요. 학원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나라 근로자 중에 50%가 한 달에 200만 원 미만이죠.

이 200만 원 미만인 근로자들이 약을 제대로 사 먹어서, 맨날 그 돈 받아봐야 개미 쳇바퀴야. 흩어져 버려. 세금 내고 뭐 하고, 120만 원 가지고 왔다 갔다 차비하고, 그 뭐 남는 게 있어요? 병원을 돌아다니는 거야. 직장 다니는 게 병원으로.

그러면 국가가 돈을 절약해서 뭘 150만 원씩 통장에 넣어 줘 봐. 맞아, 맞아요. 그냥 부부가 직장 다니는 게 재미가 오히려 있어. 맞죠? 돈 준다고 직장 안 갈까? 아예 놀고 싶은 사람은 노는 게 좋고, 직장 가는 사람은 즐거워요.

알겠죠?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는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것이 한반도를 남북을 동시에 먹는 방법이다. 요런 생각이 지금 들어가고 있어. 알겠죠? 그러면 나는 그 앞에 나타나야 돼. [박수] 알겠죠? 그들이 그 마음을 굳혀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찰나가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어.

알겠습니까? 한반도는 보통 땅이 아니야. 격암유록에서도 분명히 신이 오는 장소입니다. 한반도는 그렇게 강대국들 마음대로 되는 장소가 아니에요. 한반도는 기독교에서 나오는 보혜사의 영이 왜 격암유록에 나오냐 이 말이야.

500년 전에 이해가 안 가죠? 그와 일치하는 거야. 그러니까 마치 이쪽을 그쪽에서 뺏겨 간 것처럼 돼 있어. 맞죠? 보혜사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대스승인 영이와 그 영이 오는데 해인시대 인터넷에 온다는 거야. 이거 격암유록에 들어가 보면 그대로 있어요.

내가 지낸 건가? 아니야. 이미 보혜사가 한반도에 오는데, 언제 오느냐?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 말에 도장이 그게 뭐 인터넷이야? 고시대 허경영이가 있다. 오는 거예요.

[박수] [음악] 그게 내일 내가 내일 또 강해야죠. 하늘궁에 어디로 오긴 오는데, 어디로 오냐고? 팬답차나 조선 내 조선으로 오는데. 아니, 팬들처럼 조선을 오긴 오는데, 조선 중에서도 어디로 온다고요? 성산성지가 어디라고요? 내가 나중에 하늘궁이 성지가 된다 그래서 세계적인 성지가 되는데, 내가 살아있을 때 연간 500조 정도 국가 우리나라 세금보다 더 들어와. 그렇게 들어오는 성산 성지가 하늘입니다.

성산성지. [박수] 우명지 소강우는 내 목소리 가만히 들어보면 소원을. [박수] 이러거든. 그러면 내 목소리가 서울 음소리야.

근데 내가 소띠야.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 어디요? 하늘궁이야. 그래서 여기를 천궁이라고 그래. 이 경험율에게 여기를 천궁이라 그런단 말이야.

그러면 이 천궁을 한글로 하면 하늘궁,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하늘궁 특허를 냈는데, 하늘 보면 접근을 했는데 세상에 내가 한국 특허를 내는 그때까지 우리나라에서 하늘궁이란 글자를 쓰는 데가 한 군데도 없어. 그러니까 백궁에 가는 거 엄청나게 선착순이죠. [박수] 물론 여기 온 사람들이 백궁을 가지만, 하늘궁에 옴으로 해서 거기 가는 게 완전히 거기도 다섯 단계가 있죠. 거기에 단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다 백궁 가는데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단계가 다르겠죠. 나는 1백궁에 여러분이 말하는 500군인데, 나는 500원에 있는데 여러분 1백궁에 도착하겠죠. 나 한국에 많이 온 사람은 500군까지 갈 수가 있는 거야. 내가.

[박수] 특허청 등록 결정 허경영 맞죠? 자. 이 철원에 대하여 88조에 따라 상표 등록을 결정한다, 맞죠? 허경영, 맞죠? 하늘궁 글자 저기예요. 어떤 가게가, 어떤 가게라도 이걸 쓰는 데가 있으면 안 돼. 한 집도 없는 거야, 우리나라에.

그건 왜 그랬어요? 하늘에서 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쓸 때까지 일치하지 마라. 인간들이 등록하러 가다가 다리가 부러져. 어떤 사람은 등록하러 가다가 교통사고 죽어버려.

이래 가지고 하늘공원으로 등록하는 놈은 다 없애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하늘공원 경로하러 갈 때까지 아무도 없어. 맞죠? 하늘공원은 있어.

하늘공원은 몇 자리에 하는 사람들이 하늘공원 공동묘지, 뭐 저기 마포에 가면 하늘공원 있죠? 하늘공원은 많아요. 궁합이 있어서 공원 신인이 있는 곳이야. 그래서 하늘궁에 있는데, 이것이 한문으로는 천궁이야. 천궁, 알겠죠? 그래서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에 나온다.

이 말도 엄청난 일이야. 이게 어떻게 500년 전에 이 성경의 보혜사 나왔나 봐. 보혜사가 많이 나옵니다. 계시록에도 나오고 많이 나와요.

그러면 그 자가 와서 성 예수를 거역한 자는 용서받지만, 이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인생에서도, 다음 생에도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구석이 없다. 그 자가 직접 이 세상에 온다. [박수] 그가 한반도에 온다. 한반도.

조선이라는 뜻은 무슨 뜻이에요? 뭐의 약자야? 조선은 뭐예요? 약자입니까? 조선은 조일선양지국을 줄인 거야. 우리나라 이름입니다. 500년 갔어요. 조일선양지국이 500년 갔어요.

알겠죠? 이걸 줄여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다. 그래서 저의 이름을 누가 지어줬어요? 중국의, 중국의 신화가 황제 밑에 있던 신하가 적을 지어 주었어요. 지어서 우리나라 이름을 중국이 통제했어요. 우리 마음대로 진 게 아니야.

저걸 받아 왔는데 어떤 신하가 그 신하를 고발했어요. 황제한테 아니, 조선이라는 이름을 쓸 수 있습니까? 어떻게 중한민국보다 해가 먼저 떠요? 요렇게 나온 거야. 맞아, 맞아요. 어떻게 해가 뜨는데 중화민족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청나라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말을 하냐 이 말이야.

송암 미국이 아니라 그 당시에. 그러니까 황제한테 저놈의 목을 쳐야 됩니다. 어떻게 그 조그마한 나라가 뭐 해가 뜨기는 뭐가 떠? 우리 대륙 중국의 이 청나라에 해가 먼저 뜨지. 딱 이러니까 할 수 없이 임금이 그 자리를 줘놓고 자기들끼리 싸움이 붙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죽었어요.

그래서 이 이름은 지어줄 때부터 피비린내가 나서. 그래서 이걸 줄여서 조선, 하나 둘 셋, 네 글자를 빼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조선국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왜 [웃음] 내가 또 여러분 싫어하는 시간이 있으니 뭐 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시간이 참 자주 가네.

나는 그냥 잘 가네. 잘 가. 시간이 아닌 잘 가버려. 자주 가네.

그러니까 말이 틀린 줄 알죠? 세월이 자주, 세월이 [음악] 응, 이게 사투리 맞아? 맞아요. 십오지기, 시부지 그러죠. 보긴 보는데 알지도 못하면서 보는 거야. 밖에서 안을 보는 거야.

그래서 내시경 할 때 이 숫자를 써요. 밖에서 안을 보는 거야. 그리고 관은 어디서 봐요? 관은 볼 간체, 같은 볼 씻자, 볼 간 자잖아. 관은 안에서 밖을 보는 거야.

알겠죠? 관은 관은 확장해서 보는 거야. 바깥으로 천천히 네트워크를 보는 거야. 그래서 과는 이게 더 넓게 보는 거고. 시부지는 적당히 보는 거야.

내가 잘못 적은 이게 시부지는 안에서. 요거는 밖에서 안으로. 그래서 이 시부지가 적당히 보는 건데 이것을 이 시부지라는 것이 격암요리가 나오죠, 개강 요리가 나오죠. 말세, 말세.

성전시부지 나오죠. 말세에 하늘에서 성인 같은 제왕이 오는데, 그게 신인입니다. 오는데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보기 때문에 그래.

맞아, 맞아. 이게 사투리야. 근데 이런 사투리가 있어요. 이거는 뭐예요? 무대포는 뭐야? 무대포는 뭐죠? 일본 말이야.

무대포가 일본 말입니다. 근데 우리가 많이 쌓아서 그냥 밀어붙인다. 애들이 결혼한다고 엄마 앞에 나타날 때는 무대포야. 맞아, 맞아요.

무대포. 자기를 여태까지 키워줬던 그런 싹 잘라버려. 어머니와 어머니가 자기를 위해서 목숨 걸고 그렇게 키운 거, 자기 아빠가 그렇게 고생한 것이 원수로 보는 거야. 왜? 내가 저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막느냐 이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결혼식장 가보면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 도둑을 밥 먹여 가면서 잔치하면서 받아들이는 게 결혼식이야. 딸 하나 키우느라고 목숨 걸고 키워 가지고 외동딸을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키워 놨는데 어떤 남자가 와 가지고 도둑놈이 나타나서 데려와. 근데 그것도 데려가 달라고 또 사정을 해야 돼.

되려고 하는데 돈을 몽땅 부쳐 줘야 가지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목숨을 가져가는 게 낫지, 이런 딸내미를 시집보내는 건 참 괴로운 거야. 또 안 줄 수도 없네.

그때 무대포로 데리고 가는 거야. 알겠죠? 날 강 거야. 날강도. 그러니까 남의 여자를 데리고 가는 것도.

그래서 서양에서는 결혼식이 초상집 같아요. 결혼식에 보면요, 아빠는 눈물 흘리고 있고 하객들은 전부 울산이고. [음악] 장례식장하고 비슷하게 결혼식장이야. 옛날에 그랬어요.

왜 그러냐? 그 딸을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서양 사람들이 애를 이뻐하잖아. 그러면서 노래를 부르는데, 축가를 어떻게 부르지 않아요. 갓 태어난 아장아장 걷던 애가 어느새 어른이 되었네.

그러면 우리를 키워주고 길러주고 닦아준 우리를 모르는 자고 떠나니, 해는 지고 해는 뜨고 벌써 세월이 이렇게 되었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 가사의 노래를 불러요. 그게 장례식장보다 더 슬퍼. 그냥 여러분들이 시집간다는 것이 예사일이 아니야.

사실은 알겠습니까? 아빠 입장에서는 모든 걸 뺏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를 보면은 항상 남자들은 가슴 아프게 생각이 돼. 그런 귀한 딸들을 데려왔으니까 잘해줘야 되겠죠. 맞아, 안 맞아요? 여자들이 좀 크게 이야기해야지.

맞아, 맞아요. 이제 남자들 들었죠? 남자들이 조용해. 힘이 없어. 그래서 무대포는 뭐냐? 무대포는 일본 말로 없을 무(無) 자, 없을 무(無) 자, 없을 무(無) 자, 대포할 때 포(砲)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대포할 때 포(砲) 자입니다.

그러니까 대포할 때 이 포(砲) 자가 무대포야. 대포 없이, 대포 없이 달라든다 소리야. 알겠죠? 옛날에는 대포 없이 막 주먹으로만 달려들면 그런 무대포야. 근데 일본 사람들은 총을 들고 있는데 우리는 칼 들고 달라니까.

쟤네들은 조선 민족들은 무대포다. 우리는 조총으로 쏘는데 저것들은 그냥 몸으로 쫓아오니까. 그래서 그게 무대포가 일본 말이야.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한테 썼던 말이에요.

저는 무대 범인 족이다. 총도 준비하라고 있다가 낫을 들고 다 알아듣네. 낫을 들고 그거 싸 버리는 거야. 그냥 알겠어요? 무대포, 이 무대포라는 말은 일본 말입니다.

알겠죠? 시비지하고 좀 비슷하죠. 근데 이거는 우리나라 말이야. 알겠죠? 무대포. 자, 그러면은 내일은 하늘공도 하는 날이니까 더우니까 빨리빨리 집으로 가야 되니까 빨리 눈빛 에너지.

받으시고 내일 하늘궁으로 많이 오시기 바랍니다. 사랑해요. [박수] [음악] 날이 더우니까 내가 좀 슬로우로 이야기하는 거야, 알겠죠? 뭐 열을 내봐요, 나만 손해야. 우리나라 정치 돌아가는 거 보면 내가 여기서 피를 토해도 시원찮아.

박봉에 시달리면서 아르바이트 다니는 젊은 애들, 차 안에서 시달리는 거, 가슴 아프고 미세먼지 만지는 거, 내가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요, 알겠죠? 그것도 점심도 굶고 집에 오네. 집에 가면 제대로 밥해 놓은 게 있나. 엄마는 돈 벌러 나가고 집에 가봐야 별로 먹을 것도 없어. 그런 생각을 하는 우리 청년들, 그들 위해서 우리 박수 한번 칩시다.

[박수] 네, 감사합니다..

요약

직불카드 사용을 의무화하여 탈세를 막고 세수를 증대시키는 것으로, 이를 통해 국민에게 세금 포인트 상속 및 국민 배당금 지급이 가능해져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 ‘카드 혁명’과 ‘국민 배당금’을 통한 국가 개혁 구상 및 사회 비판
허경영 강연은 ‘카드 혁명’을 통한 세수 증대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핵심으로 하는 국가 개혁 구상을 제시하며,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주장한다. 또한, 강연자의 독특한 세계관과 정치적 비전을 함께 전달한다.

  1. ‘카드 혁명’을 통한 세수 증대 및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직불카드 사용 의무화를 통해 탈세를 막고 국가 세수를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다.
    직불카드 사용 의무화: 현금 유통을 줄이고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하여 모든 거래를 투명하게 만들고 탈세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현금 사용 시 세금 포인트가 내려가고, 직불카드 사용 시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도록 하여 자발적인 직불카드 사용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00조 원의 세수가 추가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한다.
    세금 포인트 상속: 국민이 직불카드 사용으로 쌓은 세금 포인트는 자녀에게 상속될 수 있도록 하여, 부모가 열심히 세금을 내면 후손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국민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기 위해 경쟁하는 ‘포인트 전쟁’을 유발할 것이라.
    국민 배당금 지급: 확보된 세수를 바탕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보장한다.
    현재 국민 1인당 국가에 맡겨진 자본금이 약 13억 원에 달하지만, 이에 대한 배당금이 전혀 지급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국민들이 직장을 다니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지상낙원을 만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

  2.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 및 비판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을 지적하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낸다.
    정치권의 무능과 부패:
    현 국회의원 300명으로는 어떠한 공약도 실현할 수 없으며, 지난 5년간과 다름없는 무능한 정치가 반복될 것이라.
    정치인들을 ‘피’에 비유하며, 자신만 잘 살겠다고 다른 벼(국민)의 영양분을 빨아먹는 존재로 묘사한다.
    금수저 출신 정치인들이 서민의 애환을 알지 못하며, 당리당략에만 몰두하여 국가를 망치고 있다.
    청년층의 고통: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청년들이 장시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미세먼지에 노출되고, 제대로 된 식사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을 개탄한다.
    정부가 젊은이들을 죽이고 있으며,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환경 문제 (미세먼지):
    미세먼지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지자체 단체장들이 방가시유(벙커C유)를 발전소에 사용하도록 허용하여 미세먼지를 유발하고 있다.
    이는 검사 시에만 매연 저감 장치를 사용하고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 트럭들의 문제와도 연결된다.
    경제적 불평등:
    대기업들이 해외 투자에만 몰두하고 국내 투자를 외면하여 국민들에게 돌아갈 돈이 없다고 지적한다.
    근로자 중 50%가 월 200만 원 미만의 소득으로 생활하며, 병원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을 비판한다.

  3.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세계관
    허경영은 자신을 현 시대의 구원자로 자처하며, 독특한 정치적 비전과 세계관을 제시한다.
    국가 개혁의 주체:
    자신만이 현재의 위기에서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헌법부터 나라를 개혁할 것이라.
    정당 제도 폐지를 통해 무정당주의를 실현하고, 국회의원들이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리당략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무국경주의를 통해 국가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전 세계가 평등하게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예언자적 능력:
    25년 전부터 현재의 저출산 문제와 초등학교 폐교 사태를 예견했다.
    자신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으며, 정치권의 미래를 모두 알고 있다.
    신인(神人)으로서의 정체성:
    자신은 신(神)이 들어온 존재이며, 전 세계에 자신의 에너지가 퍼져나가고 있다.
    격암유록에 예언된 보혜사(대스승)가 바로 자신이며, 한반도에 와서 세상을 구원할 것이라.
    자신이 있는 곳이 하늘궁(천궁)이며, 이는 격암유록에 언급된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과 일치한다.
    ‘하늘궁’이라는 명칭을 특허 등록하여 아무도 사용하지 못하게 한 것은 하늘의 뜻이라.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존재:
    자신은 국민들에게 희망이라는 꿈을 주는 존재이며, 국민들의 꿈이 산산조각 났을 때 나타났다.
    자신이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니는 것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함이라.
    자신을 통해 국민들이 수명이 늘어나고 건강해질 수 있다.

  4. 남북 관계 및 국제 정세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남북 관계와 국제 정세에 대해서도 독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남북 관계의 위험성: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질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를 동시에 장악하려는 미국의 전략일 수 있다.
    성급한 연방제 추진은 베트남처럼 국가가 망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연방제가 되면 외국 군대가 철수해야 하므로, 내란 발생 시 외부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미국과의 관계:
    한국 정부가 지나치게 북한과 가까워지면 미국의 미움을 살 수 있다고 우려한다.
    자신이 미국 공화당 아시아 태평양 위원장 등 고위 관계자들을 만나 북한 침공 직전의 상황을 막았다.

  5. ‘정(情)’에 대한 철학적 해석
    허경영은 한국인의 정서인 ‘정(情)’에 대해 깊이 있는 철학적 해석을 제시한다.
    ‘정’의 개념:
    ‘정’은 사랑(愛)과 미움(憎惡)을 모두 포함하는 상위 개념이며, 하늘과 같은 높은 레벨에 있다.
    사랑은 ‘정’의 하위 개념이며, 종교에서 지나치게 사랑만을 강조하는 것은 ‘정’의 일부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라.
    ‘정’은 자기도 모르게 쌓이는 것이며, 좋은 사람뿐만 아니라 도둑놈과 오래 있어도 들 수 있다.
    ‘정’과 ‘사랑’의 차이:
    사랑은 눈을 자신 안으로 돌릴 때 생기며, 배우자의 불쌍한 면을 보게 된다.
    증오는 눈을 바깥으로 돌릴 때 생기며, 배우자의 단점이나 외부의 기준과 비교하게 된다.
    한국인의 ‘정’:
    한국인은 ‘정의 민족’이며, 세계에서 가장 감정이 발달하고 언어가 풍부한 민족이라.
    세계 통일 후에는 한국어가 전 세계의 공용어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6. 기타 사회 비판 및 독특한 주장
    강연자는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한 비판과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주장을 펼친다.
    벼와 피의 비유:
    벼가 서로에게 해를 가리지 않고 똑같이 자라는 것처럼, 평화는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
    반면, ‘피’는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다른 벼의 성장을 방해하는 존재로, 이는 현재 한국의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을 비판하는 비유이다.
    ‘조선’의 의미:
    ‘조선’은 ‘조일선양지국(朝日鮮陽之國)’의 줄임말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이라.
    이 이름은 중국 황제가 지어준 것이며, 당시 중국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의미 때문에 논란이 있었다고 덧붙인다.
    ‘시부지’와 ‘무대포’의 어원:
    ‘시부지(視不知)’는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말세에 성인이 와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격암유록의 구절이라.
    ‘무대포(無大砲)’는 일본어에서 유래한 말로, ‘대포 없이 달려든다’는 뜻이며, 일본인들이 조선 민족을 비하할 때 사용했던 표현이라.
    결혼에 대한 비판적 시각:
    결혼은 부모의 입장에서 딸을 도둑맞는 것과 같으며, 서양의 결혼식은 장례식처럼 슬픈 분위기라고 묘사한다.
    이는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데 들인 희생과 노력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