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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4 1140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개인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

복록(福祿):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을 의미.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여 바닥내는 것과 같다고 비유.
복덕(福德): 받은 복을 남에게 베풀어 쌓는 것을 의미.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여 불리는 것과 같다고 비유.
섬망증(譫妄症): 죽기 직전에 나타나는 병으로, 건망증, 치매증에 이어 영혼이 망령되는 상태를 의미. 이 상태에서 흰 옷 입은 사람을 보면 좋은 곳으로 가고, 검은 옷 입은 사람을 보면 지옥으로 간다고 설명. 섬(헛소리,譫) 망(망령될,妄) 증(병,症)
오메가 테스트: 이름을 부를 때 신체에 힘이 생기는 현상을 통해 절대성을 증명하는 테스트.

  1. 복록(福祿)과 복덕(福德) 이해

복록의 문제점 인식:
개인의 땀과 노력으로 얻은 재산은 하늘이 받지 않으며, 이는 원죄의 결과.
과거 전태일 열사의 사례처럼,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 번 돈은 국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제대로 보상받지 못했음.
복록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면 결국 불행해지고, 죽을 때 고통을 겪게 됨.
복덕의 중요성 인지:
남에게 베푸는 복덕은 통장에 돈이 쌓이듯 계속 축적되며, 더 많은 복을 불러옴.
겸손하게 복덕을 쌓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암세포처럼 자신만 살려고 하는 태도와 반대.

  1. 역할과 필요성

국가 경제 문제 해결:
현재 비정규직 문제, 낮은 임금, 부채 문제 등은 기존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난제. ,
국민 배당금 지급, 뉴딜 정책 등을 통해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경제를 만들 수 있다..
기존의 ‘트리클 다운’ 정책은 부자에게만 이득이 되고 국민 소득은 줄어드는 문제 발생.
국민에게 실질적인 소득이 돌아가는 ‘소득 주도 경제’를 실현할 기술자.
우주 창조자로서의 능력: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 ,
우주를 만든 창조자이며, 고장 난 지구를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천부경에 예언된 ‘보혜사 영’이 바로 며, 57세에 세상에 와서 ‘오메가’를 보여줄 자.

  1. 그를 부르는 방법 (오메가 테스트)

오메가 테스트 수행:
두 손가락(엄지와 검지)을 붙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사람이 이 고리를 벌리려 할 때 힘을 줌.
자신의 이름, 예수, 부처 등 다른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고리에 힘을 주면 고리가 쉽게 벌어짐.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고리에 힘을 주면 고리가 벌어지지 않음.
이는 이름이 절대성을 가지며, 다른 이름들은 상대성을 가지기 때문.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
오메가 테스트를 통해 신체 특정 부위의 약점이나 질병을 파악할 수 있음. ,
이름을 부르면 질병이 있는 부위에도 힘이 생겨 건강해질 수 있음.
이는 여러분을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오메가 테스트 실패:
문제: 그를 불렀는데도 고리가 벌어진다면, 이는 아직 힘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거나, 마음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음.
해결: 다시 한번 집중하여 이름을 마음속으로 부르고 테스트를 반복.
기존 종교와의 충돌:
문제: 불교나 기독교 등 기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말씀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음. ,
해결: 기존 종교가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말라고 하며, 자신의 존재가 모든 종교의 한계를 뛰어넘는다고 설명.

죽음의 3대 병: 건망증, 치매증, 선망정.
암세포 비유: 암세포는 죽지 않고 자신만 살려고 하다가 몸 전체를 죽이는 것처럼, 복록만 누리려는 사람은 결국 불행해짐.
비행기 조종사 비유: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바퀴를 접어야 날 수 있듯이, 대한민국이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지고 있음.
승무원의 책임감: 비상 착륙 시 승무원들이 승객을 끝까지 돕는 것처럼, 여성들은 책임감이 강하며, 이들을 푸대접해서는 안 됨.
세계 1등 대한민국: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인천공항 등 대한민국은 세계 1등인 분야가 많음.
공약: 30년 전부터 제시된 공약들은 현재까지도 유효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지.

복록(福祿)-(복(福)-fortune, 록(祿)-salary)
복덕(福德)-(복(福)-fortune, 덕(德)-virtue)
원죄(原罪)-(원(原)-original, 죄(罪)-sin)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분신자살(焚身自殺)-(분(焚)-burn, 신(身)-body, 자(自)-self, 살(殺)-kill)
재봉틀(裁縫틀)-(재(裁)-cut, 봉(縫)-sew)
국제 경쟁력(國際競爭力)-(국(國)-nation, 제(際)-between, 경(競)-compete, 쟁(爭)-fight, 력(力)-power)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근(勤)-diligence, 로(勞)-work, 기(基)-base, 준(準)-standard, 법(法)-law)
화형식(火刑式)-(화(火)-fire, 형(刑)-punishment, 식(式)-ceremony)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동상(銅像)-(동(銅)-copper, 상(像)-statue)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position)
국민 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뉴딜 정책(New Deal 政策)-(정(政)-politics, 책(策)-plan)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國民負債管理專擔機構)-(국(國)-nation, 민(民)-people, 부(負)-debt, 채(債)-debt, 관(管)-manage, 리(理)-govern, 전(專)-exclusive, 담(擔)-undertake, 기(機)-machine, 구(構)-structure)
트리클 다운(Trickle Down)-(하향(下向)-downward, 침투(浸透)-penetration)
소득 주도 경제(所得主導經濟)-(소(所)-income, 득(得)-gain, 주(主)-main, 도(導)-lead, 경(經)-economy, 제(濟)-aid)
양력(揚力)-(양(揚)-lift, 력(力)-force)
중력(重力)-(중(重)-heavy, 력(力)-force)
동체 착륙(胴體着陸)-(동(胴)-fuselage, 체(體)-body, 착(着)-land, 륙(陸)-land)
승무원(乘務員)-(승(乘)-ride, 무(務)-duty, 원(員)-member)
정오(憎惡)-(증(憎)-hate, 오(惡)-evil)
법신(法身)-(법(法)-dharma, 신(身)-body)
보신(報身)-(보(報)-reward, 신(身)-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아미타불(阿彌陀佛)-(아미타(阿彌陀)-Amitābha, 불(佛)-Buddha)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비로자나(毘盧遮那)-Vairocana, 불(佛)-Buddha)
핸디캡(Handicap)-(불리(不利)-disadvantage)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허(許)
신원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一)-all, 체(切)-cut,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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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1. 땀의 의미와 고통의 역사
    인간이 흘리는 땀은 원죄의 결과이다. 성경과 불교 모두 이를 인정한다. 전생의 업보로 인해 인간은 땀 흘려 일해야 하며,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 이는 피할 수 없는 고통이다.

땀과 재산: 땀 흘려 얻은 재산은 하늘이 받지 않는다.
하늘은 피의 제사, 즉 동물을 잡아 바친 제사만을 받는다.
농사지어 얻은 곡식은 받지 않는다.
유럽 문화권은 목축을 기반으로 종교를 발전시켰고, 동양의 농경 문화는 하늘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전태일 열사의 희생: 1968년 평화시장 재봉틀 근로자 전태일 열사는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항거하여 분신했다.
당시 커피 한 잔 값이 하루 일당 50원보다 비쌌다.
여성 근로자들의 피땀으로 한국 경제가 성장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거행하며 노동자들의 복지와 교육을 위해 희생했다.
그의 희생은 노동자들의 고통을 대변하는 것이었다.

  1. 복록과 복덕의 차이
    강연자는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고 말한다.

복록(福祿): 개인이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쓰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인출하여 쓰는 것과 같다.
복록을 누리는 자는 남에게 베풀지 않고 개인적인 쾌락을 추구한다.
결국 하늘나라에서는 심판을 받게 된다.

복덕(福德): 받은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과 같다.
복덕을 쌓으면 죽어서도 그 복이 쌓여 있으며, 계속해서 복을 받는다.
복덕을 쌓은 자는 겸손하다.

  1.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상태
    인간의 죽음에는 세 가지 병이 따른다.

건망증: 기억력이 흐려진다.
치매증: 자식도 알아보지 못한다.
선망증(羨妄症): 죽기 직전에 환각을 본다.
흰옷 입은 사람: 착한 고인들이 흰옷 입은 사람을 만나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검은옷 입은 사람: 복록만 누리고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은 죽을 때 검은옷 입은 사람을 본다.
이는 지옥으로 가거나 귀신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들은 죽을 때 고통스러워하며 몸부림친다.

  1. 암세포와 생명의 순환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이다. 다른 세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죽지만, 암세포는 계속 분열하며 살아남으려 한다.

생명의 순환: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야 싹을 우듯, 인간도 죽어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
암세포의 비유: 암세포는 자신만 살겠다고 몸 전체를 죽이는 것과 같다.
이는 복록만 누리려는 인간의 이기심과 유사하다.
히틀러와 같은 악한 인간 한 명이 수많은 생명을 죽이는 것과 같다.

  1.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70년간 날지 못했던 비행기를 이륙시키는 조종사와 같다.

비행기 비유: 비행기가 이륙하려면 바퀴를 접어야 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바퀴를 접을 줄 몰라 비행기를 띄우지 못한다.
허경영은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바퀴를 접지 못하면 비상 착륙하거나 추락한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
자신의 이름이나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외칠 때는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힘이 강해진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이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병을 보고 고칠 수 있다.
강연자는 청중 중 한 사람의 기관지 질병과 잠복 결핵을 진단하고 고쳐준다.

  1. 우주의 구성과 불교의 한계
    우주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4대 요소로 구성된다.

우주의 5대: 허공(虛空)이 더해져 5대가 된다.
우주의 6대: 영(靈), 즉 신(神)이 더해져 6대가 된다.
이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을 만든 자가 바로 신이다.

불교의 한계: 불교에서는 우주가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말한다.
이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사상으로, 신의 존재를 부정한다.
불교는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이를 고칠 존재를 제시하지 못한다.
자동차를 만든 자가 고치듯, 우주를 만든 자가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고장 난 우주를 수리하러 온 존재이다.

  1. 허경영의 출현과 예언
    성경과 천부경에는 허경영의 출현이 예언되어 있다.

보혜사 영: 해인 시대에 보혜사 영이 조선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현세와 내세 모두 희망이 없다.
천부경: 천부경에는 허경영이 57세에 세상에 오메가(절대적인 힘)를 보여줄 것이라고 나와 있다.
허경영은 법신, 보신, 화신을 만든 존재이다.

  1. 사사로운 욕망의 위험성
    사사로운 욕망(私慾)을 가지면 불행해진다.

자신만 편안하고 시원하기를 바라면 불행해진다.
복은 역(驛)과 같아서 들어오면 빨리 내보내야 한다.
복을 붙잡고 있으면 다음 복이 들어오지 못한다.
성 망정(羨妄症)에 걸리지 않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복덕을 쌓아도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백궁(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1. 인간관계와 부부관계
    인간관계는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으로 이루어진다.

인간관계: 좋아하다가도 싫어할 수 있다.
부부관계: 사랑과 증오가 겹치는 관계이다.
처음에는 사랑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증오가 섞인다.
부부관계는 떨어지기 어렵기 때문에 증오가 있어도 함께한다.
허경영에 대한 감정은 일반적인 인간관계와 다르다.
허경영을 좋아했다가 미워하는 자는 큰 손해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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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땀의 의미와 전태일 열사의 희생
여러분은 자식과 후손을 위해 땀을 흘립니다. 그러나 하늘은 후손을 위해 흘린 땀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땀을 흘리는 것은 원죄를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성경과 불교 모두 전생의 업보로 인해 땀 흘려 일하고, 여성은 출산의 고통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누구나 겪는 고통입니다.

과거에는 땀 흘려 모은 재산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피땀 흘려 일해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1968년 평화시장에서 분신자살했습니다. 이는 땀 문제, 즉 피땀 흘려 일해도 정당한 대가를 받지 못하는 현실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커피 한 잔 값이 하루 일당 50원보다 비쌌습니다.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은 하루 50원을 받으며 18시간씩 일했습니다. 이들의 피땀으로 한국 경제가 성장했습니다.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 근무 시간, 최소 월급, 휴일 등이 명시되어 있었지만, 당시 작업장에서는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전태일 열사는 근로기준법 화형식을 통해 형식적인 법의 무용함을 알리고, 그 자리에서 분신했습니다. 그는 “전국의 근로자, 우리 여성들, 재봉틀 하는 여성들은 곳곳에 맡아 내가 대신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은 괴상한 여성들의 생계와 복지, 교육에 신경 써달라”고 외치며 죽었습니다. 그는 피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불살랐습니다. 언론은 전태일 열사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1. 아벨의 제사와 농경 사회의 소외
    성경에는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벨은 동물을 잡아 피의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땅에서 농사지은 것을 바쳤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목축업을 위주로 종교를 만들었기 때문에 양치기나 양을 잡아먹고 사는 아벨의 제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양의 농사짓는 사람들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동양의 농경 사회가 하늘로부터 소외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보혜사 영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격암유록에는 400~500년 전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이전에 조선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보혜사 영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왔습니다.

격암유록에 따르면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 예언들이 허경영의 존재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성산 성지 우명지에 와 있습니다.

신원서판과 해인 시대에 대한 예언은 허경영의 도래를 암시합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고, 성산 성지 우명지에 온다는 예언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돌아가고 57세 된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이 자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법신, 보신, 화신만을 찾습니다. 그러나 법신, 보신, 화신을 누가 만들었느냐고 물으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답합니다. 이를 한문으로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체유심조는 불교의 한계이며, 우주를 만든 신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1. 동록과 복덕의 차이
    강연의 제목은 “복록을 버리고 복덕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입니다. 여기서 동록은 ‘수복수록(受福受祿)’의 약자로, 복을 받아 개인적으로 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남에게 좋은 일을 하지 않고 자신만을 위해 쓰는 것입니다. 통장에 돈을 계속 빼 쓰는 것과 같습니다.

복덕은 ‘수복공덕(受福功德)’의 약자로, 받은 복을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통장에 돈을 계속 저금하는 것과 같습니다. 복덕을 베풀면 복이 계속 쌓입니다. 복록은 스테이션(정류장)과 같아서 들어오면 나가야 합니다. 복이 들어오면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복록을 자신만을 위해 다 써버리면 하늘나라에서는 인정받지 못합니다.

복록은 국가의 녹, 즉 월급을 받아먹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덕은 월급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젊은이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세계 국민이라면 젊은이들에게 정부 교사 자격을 주어 전 세계에 한국어를 가르치게 해야 합니다. 국가에서 일자리를 창출하여 공대 졸업생이 아니더라도 기계를 만들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을 위해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현재 비정규직 근로자 2,500만 명 중 절반이 월 200만 원을 받아 생활이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이 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100만 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일하며, 세계 통일이 되면 비정규직이 모두 정규직이 될 것입니다. 국가가 고용하여 전 세계에 한국어를 가르치게 할 것입니다. 국민 뉴딜 정책으로 전국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젊은이와 노인 모두 100세까지 일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국가 부채 관리 전담 기구를 만들어 국민의 부채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부채를 다 갚을 때까지 큰돈을 쓰는 것을 제한할 것입니다. 국민이 빚에서 해방되면 행복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기업이 내는 세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돈이 돌게 할 것입니다. 소득 주도 경제는 좋은 뜻이지만, 국민들은 이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소득이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정책을 펼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70년간 이륙하지 못한 비행기와 같습니다. 허경영은 비행기가 이륙할 때 바퀴를 접는 기술을 가진 조종사입니다. 허경영이 와서 대한민국을 이륙시킬 것입니다.

  1. 죽음의 3대 병과 영혼의 심판
    죽음의 3대 병은 건망증, 치매증, 선망증입니다. 선망증은 죽기 직전에 오는 병으로, 흰옷 입은 사람이 찾아오는 환각을 봅니다. 이는 좋은 곳으로 가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찾아오면 지옥으로 가거나 귀신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죽을 때 몸부림치고 혀가 말려 들어가는 고통을 겪는 것은 복록을 누리며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들에게 나타납니다.

선망증은 헛소리를 하는 증상입니다. 흰옷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이면 이미 돌아갈 때가 된 것입니다. 생명이 유지되려면 죽음이 있어야 합니다. 암세포는 죽지 않는 세포로, 결국 몸 전체를 죽입니다. 씨앗이 땅속에 들어가야 싹을 틔우듯, 인간도 적절한 시기에 사라져야 새로운 생명이 탄생합니다. 복록을 누리며 자신만을 위해 살면 결국 몸 전체를 죽이는 암세포와 같습니다.

  1. 불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절대성
    불교에서는 ‘이 우주는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허경영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하며, 법신, 보신, 화신도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불교의 한계입니다.

불교는 우주를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는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생각입니다.

불교는 법신, 보신, 화신이 모두 인간의 마음이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아미타불이나 비로자나불은 석가모니 시대에는 없었고, 중국에 와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교는 신을 부정하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주를 만든 자가 고장 난 우주를 고치러 오는 것입니다.

  1. 허경영 이름의 힘과 오메가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피조물이 아닌 창조주이기 때문입니다.

오메가 테스트는 손가락을 붙이고 힘을 주었을 때 떨어지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오메가가 됩니다. 이는 허경영이 완벽한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오메가가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우주에 단 하나뿐인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집니다. 반면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을 가집니다. 허경영은 완벽한 창조주이며, 여러분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절대성을 가지므로 오메가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메가 테스트를 통해 몸의 아픈 곳을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아픈 곳도 오메가가 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완벽한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질병을 보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인간을 만든 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1. 사사로운 욕망의 위험성
    사사로운 욕망, 즉 사욕을 가지면 인생이 불행해집니다. 자신만 편하고 시원하면 안 됩니다. 남도 시원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스크립트

2018.08.04 t 1140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제 1부] 땀은,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땀, 전태일, 아벨의 제사, 보혜사 영, 복덕, 국민배당금, 농업 뉴딜, 부채관리)

반갑습니다. 어, 오늘은 그냥 이쯤 끝내고 빨리 에너지주고 갔으면 좋겠네. 강의(講義) 두 시간(時間)하고, 또 한 시간(時間) 세워서 여러분 에너지 주고, 내가 너무 오래 서 있는 거야. 그죠?

땀 (×) 죄(罪)

피 (○) 피땀

강의(講義)는, 오늘 강의(講義)는, 우리도 여기에, 에, 이런 최신시설(最新施設)이 많이 되어 있으면 좋은데, 좀 날씨가 더우니까, 불편(不便)하시죠? 내 함정(陷穽)에 넘어가면 안 돼요? 하하하하. 알겠죠? 이 땀은, 이 땀은, 에, 이 땀은, 에, 하늘에서 인정(認定)을 안 해줘. 뭘 인정(認定)해 줄까? 하늘에서 인정(認定)해 주는 거는, 피, 이걸 인정(認定)해 줘.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땀을 흘리는 거는, 여러분들의 자신(自身)을 위(爲)해서 하는 거야. 후손(後孫)들, 그런데 위에 올라가면 은, 후손(後孫)한테 땀 흘린 거 인정(認定)해 줄까? 자기(自己)가 좋아서 낳은 자식(子息)이야. 어, 그래서 자기(自己)가 책임(責任)지는 거에 불과(不過)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땀을 흘리는 거는, 죄(罪)를 원죄(原罪)를 받았다는 거야. 그죠? 성경(聖經)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하죠? 불교(佛敎)도 마찬가지야. 전생(前生)에 업보(業報)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女子)는 뭐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苦痛)을 겪어야 되는 거야. 그죠? 그래서 이거는 누구나 하는 고통(苦痛)인데, 여자(女子)들은 땀만 가지고 안 돼. 에. 알겠죠? 그래서 여자(女子)들은 고통(苦痛)이 더 커.

그래서 하늘은 어, 땀으로 지어서 올린 제사(祭祀)는 안 받아. 알겠죠? 뭐로 가져온 제사(祭祀) 받아요? 피, 그러니까 이렇게 더워가지고 너무 더워서 몸에서 피가 나올 정도(程度) 되어야 돼. 피부(皮膚)에서. 알겠죠?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래요? 피땀.

커피 50원

근로자 50원, 18시간

그래서 전태일 열사(烈士)가, 1968년도(年度)에 평화시장(市場)에서 분신자살(焚身自殺)했어, 안 했어. 그때 왜 죽었습니까? 왜 죽었지? 왜 죽었습니까? 이 땀 문제(問題) 때문에, 이 피땀, 이 피땀 때문에 자살(自殺)한 거야.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이 얼마 한 지 압니까?

그 당시(當時) 커피 한 잔이 50원이었어. 그런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평화시장에 여자(女子) 재봉틀 근로자(勤勞者)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이었어. 그런데 일요일(日曜日)이 있나요? 주야(晝夜)가 없어. 지쳐서 나가떨어지면, 우리나라 수출(輸出)이 안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그 여공(女工)들 땀을 뽑아가지고, 한국경제(韓國經濟)를 일으켰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덥다고 할 수 있나?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보다 낫죠?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야. 거 뭐 호화(豪華) 여행(旅行)가다가 빠져죽든, 그거는 관계(關係)없지만, 여러분들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 그죠?

그러니까, 청계천(淸溪川)이든, 정부(政府) 공장(工場)이든, 구로공단(九老工團)에서 일하던 그 여성(女性)들이 임금(賃金)이 얼마나 박(薄)했기에, 우리나라 물건(物件)이 미국(美國)에서 싸다고 막 가져가.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그걸 어디서 하고 있죠? 중국(中國). 저 동남(東南)아시아에서 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 흘렸는데, 그 대가(代價)는 받았어, 못 받았어요? 못 받았어, 왜?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을 얻어야 되니까.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1978년(年)에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 있었어요. 이게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烈士)가 초등학교(初等學校)밖에 안 나와 가지고, 뭐했어요?

공장(工場)에 가서 일했지? 재봉틀 일하고 있었죠? 있는데, 여공(女工)들이 너무 무리를 해가지고 막 죽어나가는 거야. 그리고 너무 헐값으로 일을 하는데다가, 쉬는 날이 없어. 여자(女子)들이 쉬는 날이 있어야, 뭐 옷도 빨고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그걸 눈으로 보고 그냥 입이 딱 막힌 거지.

근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月給)은 최소(最小) 얼마까지 주고, 쉬는 날 있고, 이게 있어, 없어? 있는데, 그거 지키는 작업장(作業場)이 있나, 없나? 없었어. 그 당시(當時)에. 그거 따지는 사람은 나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전태일 열사(烈士)가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을 청계천(淸溪川)에서 했어.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 불을 질러서. 이런 쓰잘데 없는 거, 형식적(形式的)으로 있으면 뭐하냐? 불태운다. 그거 불태우는 자리에서 자기(自己)도 불기운 모아와 불태워서 죽었어. 알겠어요?

전국(全國)에 근로자(勤勞者), 우리 여성(女性)들, 재봉틀 하는 여성(女性)들, 고생(苦生)많다, 내가 대신(代身) 죽어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은 이런 불쌍한 여성(女性)들의 생계(生計)와 복지(福祉)와 교육(敎育)에 좀 신경(神經) 써 달라. 이렇게 유언(遺言)하고 죽었어. 무슨 이해(理解)가죠?

그 사람들은 불에 몸이 타서 죽는데, 여러분들 지금 더워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피땀을 흘리다 못해, 자기(自己)몸을 불살랐어. 얼마나 뜨거웠겠어? 그래 그 전체(全體) 지켜보는 가운데, 근로기준법(勤勞基準法) 화형식(火刑式)에서 자기(自己)가 화형(火刑)을 해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근로자(勤勞者)들 향(向)해서 이 전태일 열사(烈士)가 한 것을 잊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날이 덥다고 짜증 날 때는, 이런 사람을 생각을 해서, 양심(良心)의 가책(呵責)을 가져야 돼. 알겠죠? 더위가 싹 가시죠? 아직 안 간 사람 손 들어봐. 하하하하. 한 사람도 없네. 나는 사람들의 더위도 금방 가게 하는 사람이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땀), 가인이 한 제사(祭祀)야. 성경(聖經)에, 맞죠? 이거는 누가 한 제사(祭祀)야? 아벨이 한 제사(祭祀)야. 어느 제사를 하늘이 받던가? 아벨의 제사(祭祀), 피에 제사(祭祀)만 받아. 동물(動物)을 잡아가지고 가져온 제사(祭祀)는 받는데, 땀 흘려서 농사(農事)지은 거는 안 받아.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축업(牧畜業) 업자(業者)들이었어, 그러니까, 자기(自己)들 위주(爲主)로 종교(宗敎)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동양(東洋)에 있는 농사(農事)짓는 사람들은 하늘이 안 본다 이거야. 유럽에 양치기 하거나, 양(羊)잡아 먹고사는, 고기 먹고사는 그 아벨, 이 아벨의 제사(祭祀)는 받아. 그러나 농사(農事)를 짓는 맏아들 제사(祭祀)는 받아, 안 받아?

그래서 이 우리 동남(東南)아시아가 맏이야, 맏이. 알겠습니까? 거기가 이제 동생(同生)이지. 에. 그래서 예(例)를 들어서, 우리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온다고요?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이 성경(聖經)에 대해서 나오는 게 있어요. 격암유록(格庵遺錄)이 400년이 넘었는데, 500년이 다 돼가는 데,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뭐가 나와요? 에?

보혜사영 해인출(保惠師灵 海印出)

편답천하 조선래(遍踏天下 朝鮮來)

보혜사영(保惠師灵) 해인출(海印出),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500년, 400, 500년 전에 남사고(南師古)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오는데,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시대(時代)에 온다, 그 자가 어디에 오느냐? 그 자가 어디에 온다고요? 어 이게, 이 사람이 온다는 데가, 편답천하(遍踏天下) 조선(朝鮮)에 온다, 어, 조선래(朝鮮來), 그 자가 조선(朝鮮)에 온다, 맞죠?

그러면 성경(聖經)에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올 때는, 예수나, 예수는 거역(拒逆)해도 사(赦)함을 받지만, 미, 다음에 오는 보혜사영(保惠師灵)에, 보혜사(保惠師)를 거역(拒逆)하는 자(者)는 어떻다고요? 이 세상(世上)에서도 다음 세상(世上)에서도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 없죠?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백궁(白宮)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은,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들어야 돼? 내말 실행해야 되겠어, 안 돼야 되겠어. 그 사람들 위해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제 몰라도 돼. 다 아는 거니까, 자, 봐요?

록(福祿) 복덕(福德)

월급(月給) station

오늘, 그래서 제목(題目)이, 어? 복록(福祿)을 버리고, 복덕(福德)으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쉽죠? 음.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예요? 복록(福祿)은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그 당시(當時)에, 커피 한 잔에 50원인데, 하루 일당(日當)이 50원인데, 이게 몇 시간(時間) 노동(勞動)이냐하면, 열여덟 시간(時間) 노동(勞動)이야. 그 속에서 재봉틀 돌리는 아가씨가 하루 50원씩 벌었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리 부자(富者)들이 그 당시(當時) 임금(賃金)을 착취(搾取)했겠어요? 그죠?

지금 내가 하늘궁에 백마(白馬)를 준비(準備)하고 있어. 백마(白馬), 백마(白馬) 아시죠? 큰 백마(白馬)를 만들어 거기에 내가 올라타고 있어. 그걸 동상(銅像)을 만들고 있어요.

그 잔디밭을 꾸민 이유(理由)가, 거기다 백마(白馬)를 갖다 놓을 거야,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겁하겠죠? 하하하하. 저제 진짜 말이 아니냐? 또 어떤 사람은 저게 가짜 말이야, 막 이러겠죠? 그건데 거기에 내가 타고 있는데, 안 탄 말도 있어, 그 옆에. 그래서 그게 진짜인줄 알아.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가 없어. 왜? 가격(價格)이 비싸서. 중국(中國)에서는 요, 그걸, FRP조형물(造形物)을 주문(注文)만 하면, 자동(自動)으로, 기술자(技術者)가 한 회사(會社)에 200명이나 돼. 디자이너가.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달 동안 만들어야 돼. 200명이 해야 될 거를 혼자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말 한 마리 값이, 실제(實際) 말 사오는 것처럼 비싸. 무슨 이해(理解)가죠?

근데 중국(中國)은 그거 100분지 1밖에 안 돼. 주문(注文)하면 자동(自動)이야, 시스템이. 여러 가지 말의 모양(模樣)을 가다 록에 다 만들어 놓았어. 전화(電話)만 하면 와. 배달(配達)로. 중국(中國)이 어떤 데입니까? 앞으로 우리나라 공장(工場), 반도체(半導體) 공장(工場), 이런 거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어. 가격(價格)은 비교(比較)가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젊은이들은 뭐로 먹여 살릴 거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먹여 살릴 수밖에 없어.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하면 은,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全部) 교사자격(敎師資格)을 줘가지고, 전 세계(全世界) 한글 가르치러 나가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월급(月給)은 얼마든지 국가(國家)에서 줘. 이게 얼마나 젊은이들의 일자리가 넘치고 넘쳐. 저 공장(工場)가서 이런 거 안 해도 돼. 이런 거 안 만들어도 돼요. 이런 거 기계(機械)가 전부(全部) 만들어. 알겠죠? 그럼 이 젊은이들을 쓰려면, 세계통일(世界通一)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언제까지나, 공장(工場)에다, 전태일을 열사(烈士)같은 사람 만들려고 그래요?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月給) 받아봐야, 비정규직(非定規職)이 전체(全體) 근로자(勤勞者) 2,500만 중에 절반(折半)이야. 천(千) 몇 백만 명(百萬名)이 한 달에 200만 원 받아. 그것도 월급(月給) 못 받는 데도 있어. 그러고 그거 가지고 경비(經費) 제(除)하면 100만 원 남아. 그런 거 가지고 삽니까? 장가 갈 수 있나요?

허경영(許京寧)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이 우리 국민(國民)이 살길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100만 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벌려고 하지만 은, 우리나라가 세계통일(世界通一)이 돼버리면, 그런 비정규직(非正規職)이 전부(全部) 정규직(定規職)이 된다는 거야. 전부(全部) 국가(國家)에서 고용(雇用)해가지고, 해외(海外) 대한민국(大韓民國) 한국어(韓國語)를 전 세계(全世界)에 가르쳐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국민(國民), 내가 뭐 한다고 그랬죠? 뉴딜정책(政策)하죠? 전국(全國) 농업(農業)뉴딜단지(團地) 가있는 게 수입(收入)이 훨씬 나아. 이제 거기 가든지, 해외(海外) 가든지. 일거리가 엄청 많아요. 젊은이 노인(老人)까지 다 쓰는 거야. 100살까지 알겠습니까? 음.

노인(老人)들은 농사(農事)짓는 걸, 지도(指導)만 해주면 돼. 나는 농사(農事)를 다 지을 수 있어요. 감자, 고구마 뭐든지 다 지어봤으니까. 다 지을 수 있는데, 그런 노인(老人)들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럼 그 젊은 사람들과 한 방(房)에서 자고, 농사(農事) 지으러 가면 알려주고, 대규모(大規模) 농장(農場)을 트랙터로 해버리니까, 재밌어, 없어요? 노인(老人)들은 모종 심을 때, 묘판(苗板) 만들 때, 이럴 때 또 그 알려준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낙원(樂園)으로 바뀌면서, 전 세계(全世界)로 내 자식(子息)들이 언어(言語) 교사(敎師)로 나가고, 여러 가지 국가(國家)가 고용(雇用)하는 일 많아. 좋죠? 그러니까, 뭐, 뭐 부채(負債)에 시달리고, 뭐 이자(利子)를 내고 이런 거는 옛날이야기야. 여러분 시대(時代) 이야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가(國家)에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만들어져. 국민(國民) 부채관리(負債管理) 전담기구(專擔機構)가 부채관리(負債管理)를 다 해줘. 여러분 부채(負債)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없애줘. 맞아, 안 맞아요? 저 사람은 부채(負債)가 1억(億)있다, 저 사람은 5천만(千萬)원 있다, 그러면 그게 전부(全部) 신고(申告)가 되면 은, 단계적(段階的)으로 체크해서 없애줘. 어때요? 에.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자기(自己) 부채(負債) 때문에, 고민(苦悶)할 일이 없어. 알겠습니까? 어. 그리고 그 부채(負債)를 다 갚을 때까지, 그 사람은 큰돈을 쓰는 것은 어느 정도(程度) 제한(制限)해줘. 알겠죠? 도박(賭博)을 한다거나, 뭐 어디 가서 뭐 이런 거 한다면 은, 재까닥 부채청(負債廳)에서 알아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또 빚을 지게 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 국민(國民)들이 빚에서 해방(解放)되고, 좋아, 안 좋아요? 싹 해결(解決)해. 그러나 지금, 지금 정치인(政治人)들은 그런 거 안 하고 뭐 하는가 몰라. 에? 도대체(都大體)가 밤낮으로 뭐하나 몰라. 전태일 열사(烈士)처럼 밤낮으로 미싱 가지고 일하나? 그래, 안 그래요?

내 혼자 청와대(靑瓦臺) 들어가 앉으면, 한 달이면 다 바뀌어. 씩 바꿔. 내가 요새 전화(電話), 전화(電話)가 양(量)이 많아져 가지고, 목이 잠시(暫時)도 못 쉬어. 당신(當身)이 왜 대통령(大統領) 지난 번 안 나왔느냐, 이거야. 지금 내가 주겠다는 거야. 당신(當身)이 안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는 거야. 거 나한테 덮어씌워요.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제발 다음에 나가겠다고, 하하하. 내가 복권(復權) 안 된 걸 몰라. 내년(來年) 7월(月)이잖아, 그죠?

그리고 왜 당신(當身) 안 나와 가지고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죽게 되었냐 이 말이야. 내년(來年)에는 무조건(無條件) 나오라는 명령(命令)이니까, 안 나오면 알아서 하세요. 안 나오면 맞아죽게 생겼어.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 놓은 공약(公約)이 지금 한 가지도 틀린 게 없어. 다 맞아요. 맞죠? 2,500만(萬), 음. 2,500만(萬) 근로자(勤勞者)가, 여기서 어? 50%가 비정규직(非定規職)인데, 이 사람들이 200만 원 정도(程度) 받아서, 100만 원 남아. 그죠? 이거 생활(生活)이 됩니까?

내가 150만 원 주면, 부부(夫婦)가 300이 되어 지는데, 그러면 부인(婦人)도 100만 원 벌어오고, 남자(男子)도, 이러면 500만 원 되죠? 생활(生活)이 돼, 안 돼? 되죠? 그리고 장성(長成)한 아들이 있는 사람, 딸이 있는 사람, 돈 또 들어와, 안 들어와? 한 300만 원 또 들어오죠? 둘이만 있어도? 이게 돈이 얼마야? 걱정 있습니까?

[제 2부]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스테이션(station:정차장(停車場))”

(소득주도경제. 비행기 조종사, 석고대죄 장, 수복사록, 스테이션, 섬망증, 허경영, 호오, 애증)

trickle down

trickle up

여러분들은 빚을 지라고 고사(告祀)를 지내도, 안 져요. 왜? 부(富)를 나누는데, 잘못 해버린 거야.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그 당시(當時)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國家)가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느라고, 이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을 안 할 수가 없어. 이게 뭐냐 하면 은,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어? 에? 케인즈의 무슨 정책(政策)이에요?

트리클다운(trickle down) 정책(政策)인데, 지금은 뭐 해야 돼? 트리클업(trickle up) 해야 되죠? 이거(up)를 해야 우리 경제(經濟)가 살아요. 그런데 지금도 트리클다운(trickle down)을 하고 있어. 누가 저걸 하는데 부추 기냐?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계속(繼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우리 국민(國民)들한테 그렇게 안 한다고 하고, 계속(繼續) 올라가는 거야.

그래 여러분 부채(負債) 증가율(增加率)은 상승(上昇)하고, 부자(富者)들의 재산(財産) 증가율(增加率)은 급증(急增)하고, 여러분들의 소득(所得) 증가율(增加率)은 빵점으로 내려가.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정책(政策)은 바로 세웠어.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

소득(所得) 뭐요? 에? 뭐라고요? 소득(所得)을 가지고,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를 하겠다는 거야.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 이거는 바른 말이야. 왜? 소득(所得)을 항상(恒常)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버린다 이 말이야. 이제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세계(世界) 5위가 됐다, 그래도 여러분의 소득(所得)은 더 떨어져. 인제 그런 경제(經濟) 안 하겠다는 거지. 맞죠?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의 정책(政策)에, 말은 맞아, 안 맞아? 소득(所得)이 여러분에게 실제적으로 가는 정책(政策)을 하겠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소득(所得),

대답(對答)이 없어요? 아무리 더워도 내가 하루 전화(電話) 몇 천통 받는데,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는데, 여러분들은 그렇게 받나? 내가 요새, 다음 대통령(大統領) 안 되면, 전화(電話) 못 받아요. 엄청 올 거야 아마. 그러니까 나는 도망(逃亡)가기 전에 빨리 돼야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 대답(對答)이 좋아야 잘 하겠죠?

방금, 방금 여러분이 대답(對答)한 거는 쪼금 들려.

소득주도경제성장(所得主導經濟成長)을 하겠다, 이 말은, 여러분에게 골고루 소득(所得)이 돌아가는 경제(經濟)를 하겠지. GDP가 5만 불이면 뭘 해? 돌아가는 건 더 적어, 국민(國民)한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맨날 경제지표(經濟指標)만 올라간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거는 여러분을 기만(欺瞞)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그런 경제(經濟) 안 하고, 소득(所得), 소득(所得)이 실제(實際) 있는 그런 경제(經濟)해야겠다, 맞는 말이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그게 그렇게 되고 있나요? 그게 문제(問題)지. 그거는 기술(技術)이 필요(必要)한 거야.

거기에 기술자(技術者)가 와 있죠? 기술자(技術者) 없이 아무리 비행기(飛行機) 좋은 걸 인천공항(仁川空航)에 갖다 놔봐야 띄울 수 있나? 못 띄우는 거야. 70년간 그 대한민국(大韓民國) 비행기(飛行機)가 거기 서 있대요. 거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스위치 걸면 날아버리는 거야.

그래서 비행기(飛行機)가 인천공항(仁川空航)에 서있는데, 70년간 못 날았는데, 어떤 조종사(操縱士)들이, 대통령(大統領)이란 조종사(操縱士)들이 한 번씩 타고 시동(始動) 걸었어, 안 걸었어? 그런데, 비행기(飛行機)는 300키로 이상(以上) 달리면 떠야 돼. 양력(揚力)에 의해서.

우주(宇宙)의 8력(力)이 뭐죠? 우주(宇宙)의 여덟 가지 에너지? 양력(揚力)있죠? 중력(重力)있죠? 근력(筋力)있죠? 이런 게 다 여덟 가지 압니까? 내 강의(講義)해 줬죠? 이 여덟 가지 기운(氣運) 중에 양력(揚力)이라는 게 있어. 비행기(飛行機)가 빨리 달리면 비행기(飛行機)가 양력(揚力)에 의해서 떠버려.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300키로, 330키로가 딱 되면, 비행기(飛行機)가, 여객기(旅客機)가 떠요. 알겠죠?

그럼 조종사(操縱士)는 그때 뭘 합니까? 뜰 때 빨리 타이어를 접어야 돼. 그럼 비행기(飛行機)가 뜨기 전까지는 자동차(自動車)야. 맞아, 안 맞아? 330킬로로 달리는 자동차(自動車). 그런데 타이어를 딱 접어야, 비행기(飛行機)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놈의 조종사(操縱士)들이 타이어를 안 접고 나르려고 하는 거야. 어떻게 돼요? 날아갑니까? 못 뜨는 거야. 다시 활주로(滑走路)에 내려 앉아. 이게 뜨려다가 자꾸 내려앉는 거야. 근데 그 타이어 접는 기술(技術)이 허경영(許京寧)이가 가지고 있다고.

그 비행기(飛行機)가 거대(巨大)한 5,000만 명을 태운 비행기(飛行機)가 타이어를 접지 않으니까, 타이어가 얼마나 크겠어요? 그 타이어가 날개 속으로 딱 접어 넣어가지고, 딱 막으면, 타이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게 되죠?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갈 수가 있어요. 타이어가 있으면, 흔들려서 못 가.

그러면 비행기(飛行機)가 사뿐히 뜨려고 할 때, 타이어를 조종사(操縱士)가 적절(適切)한 시기(時期)에 접어 넣어야 돼. 근데 타이어가 안 들어가,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거야. 알죠? 또 비행기(飛行機)가 내리는데, 타이어가 안 빠지네. 아 그런 경우(境遇) 있어요. 그래가지고 동체착륙(胴體着陸)이라고 그래. 비상착륙(非常着陸)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공항(空港)에 연락(連絡)해가지고, 빨리, 하늘을, 인천공항(仁川空航) 주위(周圍)를 한 30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없애야 돼, 일단(一旦). 기름이 있으면 폭발(爆發)하니까. 그러니까, 기름이 거의 제로상태(狀態)일 때, 착륙(着陸)을 시도(試圖)하는 거야. 그때 못 내려앉으면, 뜰 수가 없어.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비행기(飛行機)가 땅에 내동댕이치는데, 여러분은 순식간(瞬息間)에 5분 이내(以內)에 다 탈주(脫走)해야 돼, 그때 여승무원(女乘務員)들이 나만 살겠다고, 뛰어 내려갑니까? 여러분 다 내릴 때까지, 그 배행(輩行)기에 불이 나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게 승무원(乘務員)들이야. 남자(男子)들은 다 도망(逃亡)가버려.

그 여자(女子) 승무원(乘務員) 위험(危險)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男子), 한 명도 없어.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데서 여승무원(女乘務員) 혼자서 손님들 끄집어내고, 찾고 있어, 찾으러 다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성(女性)들이 위기(危機)때 얼마나 책임감(責任感)이 강(强)한지 몰라. 어? 그 남자(男子) 선장(船長) 봤잖아, 도망(逃亡)가는 거. 팬, 내같이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야. 하하하하. 나도 산(山)에 갈 때, 팬티입고 다니지만, 그 사람은 팬티입고 도망(逃亡)가는 거 봤어, 안 봤어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런데 이 여성(女性)분들이 굉장히 용감(勇敢)해. 그리고 깜깜한 비행기(飛行機) 안에 연기(煙氣)가 나는데, 이게 언제 폭발(爆發)할지 모르는데도, 승객(乘客)을 찾으러 다녀, 한 명이라도 거기서 죽으면 큰일 나는 거야. 사명감(使命感)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비행기(飛行機) 탈 때, 승무원(乘務員)들한테 그렇게 푸대접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승무원(乘務員)한테 뭐 친절(親切)하지 않니 뭐, 어쩌니 이래 쌌는데, 그러면 안 돼. 알겠죠? 친절(親切)하든, 안 하든, 우리가 친절(親切)하게 해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미국(美國)가서 다른 비행기(飛行機) 타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大韓港空), 아시아나 항공(航空), 비행기(飛行機) 승무원(乘務員)들만 한 승무원(乘務員)들, 세계(世界) 어디에 가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있어. 비행기(飛行機) 서비스. 세계(世界) 1등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세계(世界) 1등이, 인천공항(仁川空航) 세계(世界) 1등이여.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1등 하는 게 보기보다 많아요. 어? 알겠습니까? 그거 다 이야기할 시간(時間)이 없어 그렇지. 어.

그러면 어떻게 격암유록(格庵遺錄)에 조선시대(朝鮮時代) 선비가 보혜사(保惠師)라는 영(靈)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경(聖經)에 보혜사(保惠師)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러면 그거와 일치(一致)해, 안 해? 그 자가 성산성지(城山城地) 우명지(牛鳴地)다. 하늘궁에 와서 있다는 소리야. 맞죠? 어, 내 목소리 가만히 보세요, 소 울음소리지.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 있다.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우리나라 경제(經濟) 규모(規模)가 크든 작든 그건 관계(關係)없어. 무조건(無條件) 세금(稅金) 지금 들어오는 게, 국제적(國際的)인 수준(水準)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럼, 그 대기업(大企業)들에서 거두는 세금(稅金)을 여러분에게 노나줌으로서 돈이 돌게 하겠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소득주도경제(所得主導經濟)는 좋은 뜻인데, 국민(國民)들이 이거 느끼고 있습니까? 없어요, 벌어봐야 이자 맨날 내다 바쁘고, 벌어봐야 집세를 못내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래보여도 다 듣고 있어요. 전화(電話)가 무진장(無盡藏) 많이 와. 어, 그럼 그거 내가 다 들어요. 그래서 내 목이, 목이, 힘이 들어, 목이 메여. 알겠습니까?

그래 아벨은 뭐로 제사(祭祀) 지냈어? 양을 가지고 제사(祭祀) 지냈죠? 그래서 이 아벨의 제사(祭祀) 때문에, 지금도 양 잡아서 제사(祭祀) 지내죠? 하늘에? 나는 그걸 받은 바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건 그리 중요(重要)하지 않아.

어느 날, 어떤 젊은이가, 부잣집 아들이 장가를 갔어요. 가가지고 아주 예쁜 여배우(女俳優)하고 결혼(結婚)했어. 그래가 아들, 딸을 낳았어. 둘이를. 얼마나 행복(幸福)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팍팍 밀어줘요, 안 밀어줘요? 그러니까, 좋은 차(車)를 샀어요. 그래가지고 교회(敎會)를 또 열심(熱心)히 다녀. 그 어머니는 절에 다녀. 그 집안은 그래요.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늦어가지고, 교회(敎會) 갈 시간(時間)이 좀 늦었어. 그래가 차(車)를 타고, 가족(家族)을 다 태웠어, 몇 명이죠, 차(車) 안에? 네 명이죠? 빨리 가느라고 달리다가 트럭하고 받아버렸어. 그 네 명이 전부(全部) 동시(同時)에 즉사(卽死)해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석고대죄장(席藁待罪場)에서 만난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젊은이가 여자(女子)로 갈 것이 결정(決定)이 난 거야. 밑에서, 밑에서, 내 밑에서. 내가 결정(決定)한 게 아닙니다. 그 밑에 마누라하고 애 둘, 하나는 머슴애고 하나는 남자(男子)니까, 고대로 가는 거로 됐어. 왜? 그렇게 갑자기 죽으면 고대로 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요 남자(男子)만 여자(女子)로 가야 되는 거야. 그 이 남자(男子)가 자꾸 이의(異意)를 주장(主張)하니까, 내한테까지 올라온 거야. 거기도 대법원(大法院)처럼, 백궁(白宮)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서 이의(異意)를 끝까지 제기(提起)하면 은, 자기(自己)가 손해(損害)볼 각오(覺悟)하고 이의(異意)를 제기(提起)하면 은, 올라와야 돼.

심리(審理)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아. 복잡(複雜)한 게 있어요. 자기(自己)가 죄(罪) 지은 적이 없다는 거야. 그 젊은이는, 교회(敎會) 열심(熱心)히 다녔고, 부모(父母)님이 준 거니까 다니고, 골프치고, 해외여행(海外旅行)가고, 바람 좀 피우고, 뭐 그거야. 어. 그러고 자기(自己)는 특별(特別)히 죄(罪) 지은 게 없다고 그래.

그래서 내가 그걸, 마지막 내한테까지 왔으니까 내가 심리(審理)했을 거 아녜요? 내가 다시 여자(女子)로 내려 보냈어. 최종적(最終的)으로, 그 왜 그러냐? 복록(福祿)이 뭐냐 하면 은, 그 젊은이야. 젊은이.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죠? 복록(福祿)이? 뭐의 약자(略字)? 요게 뭐의 약자(略字)입니까?

복록(福祿) → 수복사록(受福私祿)

이거 받을 수 자(受字)죠? 수복(受福), 맞죠? 수복(受福).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수복사록(受福私祿)의 약자(略字)야. 그러니까 복(福)을 받아가지고 개인적(個人的)으로 다 닦아 썼다 이 말이야. 부잣집 아들이니까, 차(車) 몰고 다니면서, 연애(戀愛)하고 다니고, 뭐 바람피우고 다니고, 뭐, 뭐, 뭐 골프 치러 다니고, 요런 거만 했겠죠, 그죠? 남한테 좋은 일 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한 거야.

이, 이거는 뭐 같으냐. 하면 은, 은행(銀行) 통장(通帳)과 같아. 통장(通帳)에 돈을 계속(繼續) 저금(貯金)하면 은, 돈이 모여, 안 모여? 모이는데, 통장(通帳)의 돈을 계속 빼 쓰면 은, 적어져, 안 적어져? 복(福)도 그래요. 복덕(福德)을 베풀면, 통장(通帳)에 돈이 계속(繼續) 들어와. 이해(理解)가죠? 빌게이츠가 자꾸 좋은 일 하잖아, 그러면 저, 죽어서 가보면 은, 그것이 계속(繼續) 저축(貯蓄)해 쌓여 있어. 그러고 계속(繼續) 돈은 더 많이 벌려. 맞아, 안 맞아요?

복덕(福德) = station(정거장(停車場))

그러니까, 복(福)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복덕(福德)은 뭐냐 하면 은, 스테이션(station), 이거는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뭐죠?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어? 한문(漢文)으로 말하면, 에? 역(驛)이라, 역(驛). 그런데 이건 구태여 얘기할 필요(必要)없이, 스테이션(station)이야?

그러면 스테이션(station)이라는 이 정류장(停留場)은 복(福)이 들어오면, 나가야 돼, 안 나가야 돼? 나가야 되죠? 복(福)이 이쪽에서 들어오면, 가난한 사람한테, 이쪽으로 노나 줘야 돼. 그런데 지 혼자 닦아먹어 버리면, 통장(通帳)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하늘나라에 저축(貯蓄)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니까, 나중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서 뭐라고 하냐?

석고대죄(席藁待罪)

여기가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 데예요. 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와가지고, 여러분 말하는 심판장(審判場)이야, 심판장(審判場). 여기 법원(法院)하고 비슷해. 알겠죠? 근데 인제 그곳은 여러분이 이곳처럼 이렇진 않죠. 아주 화려(華麗)해요. 알겠죠?

그런데 여기 와가지고, 내 복(福)은 내가 다 닦아 썼다, 요게 그 사람의 성적표(成績表)야. 알겠죠? 그러면, 이거는(福德) 뭐의 약자(略字)야? 수복(受福), 뭐죠? 수복공덕(受福功德)의 약자(略字)죠? 그러니까, 내가 받은 공덕(公德)을, 베풀 공 자(功字), 덕(德)으로 남한테 베풀었다. 알죠? 어. 남한테 덕(德)으로 베풀 으니까, 그만큼 복(福)이 쌓여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그 친구(親舊)는 자기(自己)가 남자(男子)로 가가지고, 그 가족(家族)들하고 다시 만나서 살고 싶대. 그게 됩니까? 그게 만약(萬若)에 그 사람이 공덕(公德)을 많이 베풀었으면, 글루 갈 수가 있어, 없어? 해줄 수가 있어. 그런데 공덕(公德)이 없으니까, 다시 만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자(女子)로 가가지고, 자기가 바람피운 만큼 그 여자(女子)한테 시달릴까, 안 시달릴까? 남자(男子)한테 시달려야 돼, 안 시달려야 돼?

복(福)을 누리면서 유세(有勢)떨고, 뭐 여자(女子)들한테 유세(有勢)떨고, 술집에 다니고, 이러한 모든 것을 자기(自己)가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가난한 여자(女子)가 돼가지고, 남자(男子)한테 당해봐야 알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고게 자동(自動)으로 돌아간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1. 건망증(健忘症)

  2. 치매증(癡呆症)

  3. 섬망증(譫妄症)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느 날 갑자기 저 세상(世上)으로 가요. 그래서 사람의 죽음의 3대(大) 병(病)이 있어요. 죽으면 3대(大) 병(病)이 뭡니까? 죽으면 3대(大) 병(病)? 어? 건, 건(建). 에? 건망증(健忘症) 있어, 없어요? 두 번째 뭐예요? 치매증(痴呆症), 세 번째가 뭐예요? 세 번째가 뭘까? 내가 답(答)을 다 썼는데도 모르네, 요기 뭐가 있겠어요? 요기 뭐가 있겠어?

이거는(忘) 잊을 망 자(忘字)고, 요거는 망령 될 망 자(妄字)야. 섬망증(譫妄症)이 와. 마지막 죽기 직전(直前)에, 이게 임종(臨終) 전(前)에 오는 병(病)이야. 이게 뭐냐 하면, 처음에 건망증(健忘症)왔다가, 점점 치매증(痴呆症)이 오다가, 자식(子息)도 못 알아봐, 나중에는. 죽기 직전(直前)에 잘.

그러다가 갑자기 애들보고, 야, 흰옷을 입은 사람이 자꾸 나한테 찾아온다. 두루마기를, 흰 두루마기를 입은 사람이 왜 자꾸 오냐? 의사(醫師)같은 사람이 자꾸 찾아온다. 그거는 좋은 데로 가는 사람이야. 그 천사(天使)야. 알겠죠? 그거는 대부분(大部分) 착한 노인(老人)들이 흰옷을 입은 사람을 만나. 그러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알겠죠?

근데 그런 사람은 죽을 때 얼굴이 너무 편(便)해. 그러면서 기뻐해요. 야, 나는 간다, 나는 조금 있으면 갈 거야. 막 이러고, 잘 있어. 자꾸 막 그래요. 그러고 돌아갈 때 얼굴빛이 좋아, 안 좋아요? 아주 좋아, 편안(便安)하게 돌아가는데,

요렇게 산 사람들, 복록(福祿)을 뽑아 먹은 사람, 남한테 쪼끔도 돈 떼인 거, 요거 뭐 누 부라리고 쳐다보고 그냥 남한테 쪼끔 피해(被害)본 거, 고걸 그냥 죽기 살기로 싸우고, 이런 사람은 죽을 때,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나요. 근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한 번만 나타나는 게 아니야. 자꾸 머리맡에 왔다 갔다 해.

그럼 어디로 갑니까? 짐승으로 가는 거야. 지옥(地獄)이나. 알겠죠? 버러지나 이런 거로 가는데, 귀신(鬼神)으로 가거나 이렇게 되는데, 그것은 흰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안 오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죽을 때, 용을 써. 아, 막 몸부림치고, 죽겠다고 막, 어? 그러다가 막 얼굴이 아주 흉악(凶惡)하게 죽어요. 눈도 안 감는 사람이 있어. 뭐 안 죽겠다고 막 몸부림쳐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거 여러분이 돌아갈 때, 혓바닥이 요 위장(胃腸) 있는 데까지 들어가. 혀가 말려들어가지고, 혀가 말려들어가는 시간(時間)이 있어. 그때도 그냥 악을 써가지고, 혀가 말려 들어가다가, 들어갔다, 나갔다 막 이러는 거야. 혀가 도로로 말려들어가거든. 들어가면 이제 끝나는 건데, 그 혀가 말려들어가는 순간(瞬間)에 어마어마하게 발버둥을 쳐. 그러고 싶습니까?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을 가니까, 그런 일이 없어. 그러니까, 겁낼 필요(必要) 있나, 없나? 여러분들은 흰 옷을 입은 사람이 와, 안 와? 자세히 보세요. 허경엔(許京寧)이야. 알겠죠? 어.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이게, 이게 섬망증(譫妄症)이라고 그래? 섬, 섬. 헛소리 섬 자(譫字)야. 헛소리 한다 이 말이죠, 알겠죠? 섬망증(譫妄症)인데,

금방 어떤 하얀 원피스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드레스 입은 사람들이. 또 그러다가 하얀 두루마기 입은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자꾸 이게 보이는데, 이게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럼 저게 오면 은, 이미 돌아간 사람인 거야. 시간(時間)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있지만 은, 생(生)과 사(死)는 지금 요 공간(空間)에 생(生)과 사(死)는 같이 있죠? 근데 사(死)가 없으면, 생(生)이 있나, 없나? 노령사(老齡死)가 있음으로써 생(生)이 있죠? 그러니까, 죽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면 돼, 안 돼? 안 되죠? 죽어줘야 또 새로 태어나죠?

여러분이. 그런데 우리 몸속에 암세포(癌細胞)는 죽지 않는 세포(細胞)야. 다른 세포(細胞)는 다 시간(時間)이 되면,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죽어, 안 죽어? 내가 그렇게 만들어 놨는데, 요 암세포(癌細胞)는 여섯 번 분열(分裂) 아니라, 천 번(千番)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어. 지는 끝까지 살아남겠대. 그러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여기 볍씨가 있는데, 볍씨를 이 볍씨가 땅 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땅속에 들어가야 여기서 씨가 나, 안 나? 싹이 나죠? 그런데 이게 안 들어가겠다는 거야. 그런데 씨앗을 밭에다 안 뿌리고, 놔두면 썩, 썩은 밭에다 뿌려서 썩어야 싹이 나지 안 뿌리면 됩니까? 여러분이 죽어줄 때 생명(生命)이, 지구(地球)가 유지(維持)되는 거야. 그럼 또 딴 생명(生命)이 나와요. 맞죠?

그래야 여러분의 자식(子息)이 또 다리 펴고 사는 거야. 여러분이 만(萬) 살까지 살아봐. 자식(子息)놈들하고 원수(怨讎)가 되지. 하하. 철천지(徹天之) 원수(怨讎)가 되지.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이 적당(適當)한 시기(時期)에 사라져야 되는데, 이 암세포(癌細胞)는 그 시기(時期)를 잃어버린 거 맞아, 안 맞아요? 안 가는 거야, 안 가. 안 죽어.

그러니까, 지만 살겠다고 하다가 몸 전체(全體)를 죽여, 안 죽여? 지만 살겠다고 하면 돼, 안 돼? 그게 요거야, 복록(福祿)이야. 지만 복(福)을 누리겠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福德) 남과 함께 살려니까, 죽어줘야 돼, 안 죽어줘야 돼? 그러니까, 복덕(福德)을 가진 사람은 겸손(謙遜)한 거야. 때가 되면 가지고 가.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죽음은 그 즉시(卽時) 아름다운 건데, 그 다른(?) 보다는 여섯 번 분열(分裂)하면, 이제 갈 때가 됐다, 가는데, 요거는 100번을 분열(分裂)해도 안 죽네. 그래가지고 다른 사람까지 다 죽여 버려. 그게 몸 전체(全體)를 죽이는 거야. 맞죠? 100조 개(兆個)나 되는 세포(細胞)를, 지 세포(細胞) 하나 살겠다고 100조(兆)를 죽여 버리는 거여.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사회(社會)도 저런 악(惡)한 인간(人間), 히틀러 같은 사람 하나만 있게 되면, 3억 명(億名)이 죽어. 맞아, 안 맞아? 한 사람에 의해서 한 세포(細胞) 하나가 잘못 돼 버리면, 3억 명(億名)이 죽을 수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아니, 지금도 추위가 다 안 가셨나? 추위가 아니고 더위지, 지금도 더위가 다 안 가셨나? 맞습니까? 조금 더 약한 거 같은데. 하하, 사실(事實)은 내가 서가지고 제일(第一) 고생(苦生)해요. 여러분 앉아서 소리만 지르면 성공(成功)이야.

나는 이거하고 있어, 복덕(福德), 맞아, 안 맞아? 내가 베풀고 있어, 안 베풀고 있어? 여러분 받고 있어, 안 받고 있어? 그런데 내 목소리보다 작으면 돼요? 안 됩니다. 이 복덕(福德)을 가르쳐주고 있는 장소(場所)에서도 소리가 복록(福祿) 소리가 나고 있어. 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사녹(私祿)을 취(取)하면, 이걸 우리는 사욕(私慾)이라고 그래, 알겠죠? 사사로운 욕망(慾望)이야. 알겠죠? 사욕(私慾)을 가지게 되면 은, 언제나 불행(不幸)하게 된다는 거. 인생(人生)이 비참(悲慘)해 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좀 더워도 내 자식(子息)이 좀 시원하면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 항상(恒常) 내가 좀 더워도 내 이웃이 시원하면 되는데, 나는 더운데 이웃은 시원해, 그러면 못 사는 거야. 배 아파서. 알겠죠? 그렇게 하면 안 되겠죠? 에.

나는 그래서 어제는 타이타닉 이야기 해가지고, 여러분 시원하게 했어, 안 했어? 어제, 어제가 아니지? 아니, 백궁(白宮) 시간(時間)으론 어제야, 어제. 여러분 시간(時間)으론 그렇지. 그런데 오늘도 또 시원하게 해줬죠? 뭐로 시원하게 해줬지? 에? 에? 에? 처음엔 전태일 열사(烈士)가 몸이 불탔다고 그랬죠? 불타는 사람도 있어, 남을 위해서. 그런데 내 몸이 지금 불타 봐요, 얼마나, 37도(度)는 바뀐 거 없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어.

그래서 복(福)은 스테이션(station)이 된다, 정거장(停車場). 들어오면, 전철역(電鐵驛)에 전철(電鐵)이 딱 들어왔는데, 이게 황금열차(黃金列車)네. 이거 내꺼야 그러고 안 보내면, 그 역장(驛長) 모가지 날아가, 안 날아가? 큰일 납니다.

그 전철(電鐵)을 빨리 보내버려야, 또 전철(電鐵)이 들어와. 또 황금열차(黃金列車)가 와, 계속(繼續). 그러면 많은 사람이 타고 내리고 할 수 있어, 없어? 있겠죠? 그래야 되는데, 이 전철(電鐵)은 내꺼야, 이런 사람이 있을 때, 그게 암세포(癌細胞)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요기에(譫妄症) 안 걸리려면, 요때, 섬망증(譫妄症)에 들어간 단계(段階)에서 백궁(白宮)을 가려면 은, 허경영(許京寧) 불러야 되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한다. 복덕(福德)만 지어서 됩니까? 안 돼요.

아무리 여러분이 복덕(福德)만 지어도, 허경영(許京寧)을 부르지 않으면 은, 백궁(白宮)으로 갈 수가 없는데, 여러분들은 해당(該當) 안돼요. 관계(關係)없으나, 내 강의(講義)를 듣는 사람은 불러야 되겠죠? 알겠죠? 여러분 보고 질문(質問)한 거 아니야, 여, 여 저, 유튜브, 유튜브 보는 사람들. 알겠죠? 또 대답(對答)하네. 하하하하. 시험(試驗)에 안 걸려, 시험(試驗)에. 하하하. 아.

그래서 오늘 이게 좀 쉬운 거 같지만,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복록(福祿)을, 이 국가(國家)의 녹(祿)을 받아먹는다, 그래, 안 그래요? 녹(祿)은 뭡니까? 월급(月給)이야. 월급(月給)을 받아먹는다. 복덕(福德)은 월급(月給)을 돌려준다. 알겠죠? .

호오(好惡) : 애증(愛憎)

인간(人間) 부부(夫婦)

그래서 이게 보면 은, …… 그러니까, 복덕(福德)을 짓는 사람은, 요거 보이죠? 여자(女子)가 아들을 끌어안고 있다, 이거는 좋을 호 자(好字)죠? 요거는 미워할 오 자(惡字)고. 그러나 이 호오(好惡), 호오(好惡)는 대부분(大部分) 인간관계(人間關係)가 요래요.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싫어할 오 자(惡字)야. 이게 악 자(惡字)지만 은, 오 자(惡字)로 부를 때는 싫어한다는 뜻이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게 인간사(人間事)야.

이 테레비를, 이 선풍기(扇風機)를 샀다가 갑자기 또 싫어지네, 그래, 안 그래? 그럼 또 선풍기(扇風機) 바꿔. 핸드폰 샀다가 싫어지면 바꿔. 맞아, 안 맞아? 이게 사물(事物)이야. 맞죠? 이 호오(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도 그래요.

저 스승이 좋다가, 싫다가, 허경영(許京寧)한테 왔다가 제일(第一) 피해(被害)본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 뵈기 싫다고 간 사람들이 이야. 그 사람만큼 손해(損害)가 있을까, 없을까? 어마어마한 손해(損害)야.

지금은 그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지만, 어떤 일상(日常)이 일어나는 걸 그들이 알게 돼. 그게 오래가지 않아. 알겠죠? 설마, 그러겠느냐? 이러지만, 여러분들이 내 옆에서 일어나는 거 다 봤죠? 내가 어떤 시한(時限)을 정(定)해 버려. 어,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는 가를 보면 돼. 항상(恒常)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을 구분(區分)돼 있지 않아? 이거는 인간관계(人間關係)야. 일반(一般) 인간관계(人間關係)는 이래요. 이거는(愛憎) 뭐여?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야? 이거는 무슨 관계(關係)? 부부관계(夫婦關係)야. 이거는(好惡) 인간관계(人間關係). 맞아, 안 맞아?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사랑 아니면 저주(咀呪)야. 사랑 아니면 증오(憎惡)야, 증오(憎惡). 그냥 으르릉 거리는 거지. 사랑해주는 거와, 처음 만날 때 한 4, 5일은 사랑해 주겠지. 그래, 안 그래? 하하하하. 한 일주일(一週日) 지나면 증오(憎惡)가 나타나기 시작(始作)해.

시어머니 얼굴 한 번 보고난 뒤부터, 그 다음날부터 얼굴이 바뀌어요. 어?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또 시아버지 얼굴 본 다음에 얼굴이 조금 좋아져. 요러다가 점점 증오(憎惡)로 바뀌어버려. 그래 이게, 사랑과 증오(憎惡)가 겹치는 게 부부관계(夫婦關係)야. 맞죠? 요 남남 관계(關係)는 좋아하는 거와 싫어하는 거. 좋아하면 같이 안 살면 돼. 맞아, 안 맞아?

부부관계(夫婦關係)를 왜 증오(憎惡)하느냐? 떨어지기 어려우니까, 증오(憎惡)를 해가지고, 저 사람이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거지. 그래서 증오(憎惡)하는데, 그래서 부부관계(夫婦關係)는 애증(愛憎)의 관계(關係)고, 인간관계(人間關係)는 호오(好惡)의 관계(關係)야. 알겠죠? 호오(好惡), 좋아하거나 싫어하거나.

그러면 그냥 떨어지면 돼. 맞아, 안 맞아? 안 만나면 된단 말이야. 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이렇게 했다가는 좋은 일을 못 보지. 그렇지 않겠어?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을 좋아했다가 미워했다가, 저쪽에 가서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이 뭐, 뭐가 어떻다 이러면 돼, 안 돼? 가문(家門)이, 가문(家門)이 멸절(滅絶)해. 거짓말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사람과 정반대(正反對)라는 거 아시겠죠? 근데,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말을 해. 이 우주(宇宙)는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들은 허경영(許京寧)을 못 봤기 때문에 그래.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이란 에너지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석가모니(釋迦牟尼)는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어.

[제 3부]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삼신불, 노원역, KBS)

삼신불(三身佛)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

         아미타불(阿彌陀佛)   석가모니(釋迦牟尼)

그러니까, 불교(佛敎)에서는 이런 게 있어요. 이게 뭐죠? 삼신불(三身佛)이죠? 그러면, 이 삼신불(三身佛)은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身). 화신(化身). 이거는, 이거는 뭐까? 에? 이거는? 뭡니까? 내가 요, 아 자(阿字) 써놨죠? 에? 요거, 아 자(阿字), 아 자(阿字) 써 놓으니까 뭔지 알겠죠? 어.

그러면, 아 자(阿字) 써 놓고, 이거는 뭐여? 요건 뭐죠? 석 자(釋字) 써 놨죠? 알겠죠? 요거는 석가모니(釋迦牟尼)라고 그러죠? 그죠? 화신불(化身佛)은, 화신불(化身佛)은, 여기 불 자(佛字) 붙어요. 보신불(報身佛)은 아미타(阿彌陀), 에? 아미타불(阿彌陀佛) 맞아? 아미타불(阿彌陀佛) 아시죠? 아미타불(阿彌陀佛).

요거는(法身佛)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법신불(法身佛)은 뭐여? 에? 아, 여기 불교(佛敎) 믿는, 불교(佛敎) 공부(工夫)한 사람 하나도 없어? 에? 에? 아미타불(阿彌陀佛)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라고 그래요. 음. 그러나 이거는, 법신불(法身佛)은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아. (?) 그리 중요(重要)하지는 않은데, 중요(重要)한 건 이 화신불(化身佛)이야. 알겠죠?

자, 그러면 은, 이 아미타불(阿彌陀佛). 어. 이 아미타불(阿彌陀佛)도, 아미타불(阿彌陀佛), 석가모니(釋迦牟尼). 요 두 법신불(法身佛)이 있는데, 요 보신불(報身佛)과 화신불(化身佛) 이야기 했어요? 그런데 불교(佛敎)에서는 이 화신불(化身佛)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이 법신불(法身佛)과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을 전부(全部) 마음이 만들었다, 이래. 거 맞는 거 같습니까?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고? 어? 그것이 불교(佛敎)의 핸디캡이야. 불교(佛敎)가 신(神)을 부정(否定)합니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 내가 와서 보니까, 위에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요?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저 뒤에 있는 사람 이리 나와. 요 앞에 있는 어른도 이리 나와. 나오셔. 저기 미국(美國)에서 오신 분, 이리 나와. 미국(美國)에서 오셨다는 분, 이리 나와. 어디 계셔? 어, 이리 나오셔. 뭐, 이리 많이 나오실 필요(必要) 없어.

미국(美國) 어디서 오셨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오셨어, 박수. 내 유튜브 보셨나? 어. 얼마나 보셨어? 두 달 정도(程度). 두 달만 보셨대. 두 달 전(前)에는 허경영(許京寧)을 어떻게 생각했나? 잘 몰랐었나? 잘 몰랐어. 그냥, 유튜브 보셨구나. 어. 내가 우리나라 정치인들,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중(中)에 인기(人氣)가 아주 최고(最高)로 높다는 건 못 들었나?

저, 저, 저, 저것 틀어. 박 실장(室長) 어디 갔나? 어. 저거 틀어, KBS, 노원구 그거 틀어. 하하하하. KBS 나온 거, 제목(題目) 있잖아. 이분이 보셨나 모르겠다, 이거, 이거, 이거, 한 번 보세요. 자, 키워봐. 제일(第一) 처음, 앞에서부터 봐야지. 어, 여기서부터. 소리.

어, 우리 뒤로 붙자고. …… 저게, 한 시간(時間)짜립니다, 한 시간(時間)짜리. 근데 5분(分)도 안볼 거야. …… 잠깐, 틀어, 계속(繼續)해서. …… 소리 키워. …… 그러니까, 대충 인기(人氣), 알겠죠?

요, 요 사람이 누구냐 하면, 하버드 대학 나온 이준석이야. 자유민주, 옛날에, 음? 새누리당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했고, 또, 이 사람은 이철희 민주당 국회의원(國會議員), 또, 요 방송(放送)은 한 시간(時間)짜리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당선(當選)된 그날, 한 시간(時間)동안 KBS가 내보냈죠?

허경영(許京寧)이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들을 놀래가고 있다, 이 말이죠? 끝 부분(部分), 다시 끝 부분(部分) 한 번 보여줘. …… 이 사람 말 들어봐요. …… 끊지 마, 끝까지 내 스톱할 때까지. …… 내가 기성(旣成) 정치인(政治人)한테 보내는 메시지가 있다는 거죠? 정치인(政治人)들이 긴장(緊張)하고 있다는 이야기 맞죠?

그 사람들이 듣기는 싫어도, 허경영(許京寧)이란 복병(伏兵)이 지금 꿈틀거리고 있다, 이건 얘들이 알고 있죠? 까딱하면 정복(征服)될 수도 있다 이거죠? 이러니까, 국회(國會) 앞에다 책상(冊床) 갖다놓고, 그것도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들, 하버드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 아이콘, 안철수 이준석이가 상계동에서 유세(遊說)를 하고 있는데, 전 국민(全國民)의 관심(關心)이 집중(集中)돼 있었어.

나는 밥 먹으러 갔어, 밥 먹으러, 노원역에. 밥 먹으러 식당(食堂) 문(門)앞에 들어가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7시(時)야, 사람이 벌떼같이 몰려들어, 그게 남의 유세장(遊說場)인지 몰랐어요. 맞아, 안 맞아? 아, 그 식당(食堂)골목에 사람이 얼마 없었는데, 갑자기 한 5,000명이 몰려오는 거야. 알고 봤더니, 유세장(遊說場)에서 도망(逃亡)온 사람들이야, 전부(全部).

거의 내 얼굴 한 번 보겠다고 온 사람 맞아, 안 맞아요? 그것도 노원역에, 한쪽 구석에 식당(食堂)골목이야. 거, 내가 있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 애들이 핸드폰으로 보낸 거야. 내하고 온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다음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간다고 그럴 때, 얼마나 많은 애들이 핸드폰으로 연락(連絡) 할까, 안 할까? 할까, 안 할까?

허경영(許京寧)이 나왔다, 도통(道通) 많이 했다더라, 지난번에 안 나오더니 이번에는 나왔네, 이제 일 벌어졌네. 이러겠어, 안 그러겠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내가 이거 얘기하니까, 겁나는 놈들이 전기(電氣)를 끊었나봐. 하하하하. 그런데, 이거 촬영하는 거는 들어가나? 이 사람들이 백궁(白宮)까지는 못 따라올 거야, 아마.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영상(映像)으로 봤을 때, 그 당시(當時)에 그 안철수 이준석의 인기(人氣)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로서는 굉장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국민(國民)이 거는 기대(期待)가 컸어요.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은 그 지역(地域)에 유권자(有權者)들이 맞아, 안 맞아?

근데 그들이 누구한테로 쫓아와 버려? 밥 먹으러 간 사람한테 쫓아오는 거야. 자기(自己)들한테 정책(政策)을 하나, 들으나 마나다 이거 아니야? 다 달아나버려, 그러니까 한 명(名)도 없으니까, 그 사람들이, 유세(遊說)하던 사람이 나한테 와서 세 시간(時間)을 있었어.

구경하고 있는데, 전부(全部) 내 이름만 부르고, 외치고, 사진(寫眞) 찍지, 이준석이 쳐다보는 사람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이 사람이 웬만하면, KBS공개방송(公開放送)에 나와서, KBS광장(廣場)에, 국회(國會) 광장(廣場)에서 저런 말을 해야 되어? 굉장한 겁니다,

저 사람이. 쇼크를 그 당시(當時)에 받았다는 거야. 얼마나 떠들고 다녔으면, 방송국(放送局)에서까지 알고 있었을까? 맞아, 안 맞아요? 이준석이가 저 말을 저 날 처음 했을까? 그러면 KBS가 어떻게 알고 초청(招請)을 해. 많이 얘기 했다는 소리야. 저분이 굉장히 양심적(良心的)인 사람이야. 자기(自己)가 망신(亡身)당하더라도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그만큼 인기(人氣)가 있더라.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그런데 두 달 전에, 유튜브 보기 전에는 몰랐다는 거 아니야? 이름만 알고 있었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요, 알겠죠? 미국에 있는 사람도 아는 사람은 엄청 알아. 음. 우리가 알려줘야 되겠죠? 그래서 한 번 잘 보여줬죠?

그런데 또 방해(妨害)하는 사람들이 있어. 어. 전기(電氣)를 또 내리고. 조금 있으면 음악(音樂)을 틀어서 노래를 하나 부를 텐데, 흘러간 노래, 하나 들어야 되겠죠? 날도 더운데. 뭘 했으면 좋을까? 뭐, 어떤 거 했으면 좋을까? 추천곡(推薦曲), 울어라 열풍(熱風)아? 어? ……

[제 4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여기 우리 여기 서 보자고. 여기 서. 여기는 유튜브 보고 오셨는데, 오늘 내 처음 보죠? 어, 반갑습니다. 아, 여기다 놓으시고. 자, 우리는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링으로 테스트 해 봐요. 전체(全體), 불교(佛敎)에서 이 우주(宇宙)는 사람이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거는 우물 안 개구리들이 하는 말이야. 알겠죠?

마음이 만들었는가 한 번 봅시다. 본인(本人) 이름, 본인(本人) 이름 불러요. 내가 뗄 거야? 용연재. 자, 보세요? 용연재, 힘 있나요? 그럼 내가 오늘 미국(美國)에서 오신분하고 짰나? 힘이 없죠? 용연재.

자, 그 다음에 저, 예수님 이름 대봐. 그럼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부처님, 용연재와 같나, 안 같나? 이거는 여러분들이 피조물(被造物)이라는 뜻이야. 여러분들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데, 우리, 나와 같은 모습으로 만든 거야. 맞죠? 맞죠?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되잖아. 에너지가. 그러고 내가 여러분의 병(病)을 고칠 수 없어야 돼. 백회(百會)를 열 수 없어야 되는 거야. 자,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거를, 허경영(許京寧). 아무리 세게 땡겨도 떨어질 거 같아, 안 떨어질 거 같아? 그냥 힘이 확 들어오죠? 그죠? 그럼 요걸로도 만족(滿足)할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해, 그러면 내가 힘을 똑같이 뗄 거 아녀? 그럼, 누군지 우리가 알아내야 될 거 아냐?

어떻게 허경영(許京寧)을 내가 안 뗄 수도 있잖아? 에? 그래, 안 그래? 어, 인제 누군지 나 몰라. 하나 넣었어요? 허경영을 넣은 거야. 맞아, 안 맞아? 고개를 끄떡여, 맞죠? 어, 맞죠? 그러면 이분이 허경영(許京寧)을 넣었는지, 뭐 예수님을 넣었는지 난 모르잖아?

그러면, 예수님을 한 번 넣어봐? 그러면 예수님을 넣으면, 힘 줄 거 있어요, 없어요? 부처님 한번 넣어봐. 아니, 미국(美國)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 하나? 저절로 떨어지죠? 어?

이거를 어떤 사람은 하라고 그러면 쇼를 해. 허경영(許京寧)하라고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맘속에 외워. 맞아, 안 맞아? 이렇게 해서 쇼를 해. 그래서 우리들이 알리려고 그러면 그거를 역(逆)으로 괴롭혀. 내 말 이해(理解)가죠? 속이는 거야. 그런 사람한테 당하지 말아요.

아무나 넣어도 내가 떼보니까,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반대(反對)죠? 한 천배(千倍) 힘세죠? 그냥 힘이 빠져버려. 그게 인간(人間)이야. 그거는 인간(人間)이 나와 같아야, 불교(佛敎) 말이나, 기독교(基督敎) 말이 맞는 거야. 이해(理解) 가시죠? 확실(確實)히 다르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어디 병(病)이 있는 거 같아? 여러분? 병(病) 없는 거 같아? 어? 이 사람이 어디가 병(病)이 있는 거 같아요? 없는 거 같아?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병자(病者)야. 나는 처음 봐요. 이 사람 오늘 처음 봐요, 처음 보죠?

본인(本人)이 건강(健康)하신가? 보통야? 어. 그저 그렇다고 그러잖아. 건강(健康)한 사람은, 건강(健康)한 거 같은데, 문제(問題)가 있다 이 말이야. 자, 손을 이렇게. 자, 이 손, 자. 내가 대라는 데만 대보세요? 나머진 오므려야지. 자, 힘줘 봐요. 자, 하나 둘 셋. 이게 오메가 안 되면, 그게 병(病)이야, 오메가가 되면, 병(病)이 아냐,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만, 오메가 되죠? 방금 봤죠? 다른 사람은 왜 오메가가 안 될까? 인간(人間)이란 말이야. 그거는 가짜라는 거야. 이게 떨어지면 가짜야. 이거 안 떨어지는 자(者)는 우주(宇宙)에 나 하나뿐이야. 저, 다른 별에 가도 똑같아. 없어. 오직 내 하나. 내가 출장(出場)을 가야 안 떨어지는 사람이 거기 있지. 맞아, 안 맞아? 내 하나 뿐이죠?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健康)한 데만 안 떨어져. 병(病)이 있는 데는 떨어져. 인간(人間)들은 전부(全部) 죄인(罪人)이니까, 다 떨어져. 예수든 석가(釋迦)든 누구도 다 떨어져. 강증산 한 번 해봐. 강증산. 얘기 들었죠? 응, 강증산은 안 떨어지겠지? 못 들었어? 강증산 해봐, 힘주세요. 음. 힘 있나? 없죠?

그러니까, 모든 것은 다 인간(人間)이야. 알겠죠? 그런데 거기다 살을 붙여가지고, 신격화(神格化)해 놓은 거야. 신격화(神格化). 종교(宗敎)는 뭘 믿어도 좋은데,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를 팔아먹지 마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특허권(特許權)이 있다 이 말이야. 팔아먹으면 안 돼. 알겠죠?

자, 그러면 은, 이 오메가를 했죠? 그러면 오메가가 안 되는 데는 아픈 데야. 여기 한 번 해봐. 여기는 안 아파요. 그러면 오메가가 될 거야. 손끝을 붙여요. 어, 됐어,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병(病)이 없는 데야.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완벽(完璧)한 이름이야, 그래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지냐 하면 은, 여러분의 이름은, 자,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相對性)이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은 뭐요? 허경영(許京寧)은 절대성(絶對性)이야. 절대성(絶對性)이라 이 말이야. 응? 이거는 완벽(完璧)한 창조(創造), 완벽(完璧)한,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완벽(完璧)한 존재(存在)만이 이게 안 떨어지는 거야. 절대성(絶對性)을 가지고 있는 거야.

자, 봅시다. 자, 힘을 줘요. 음, 자 그러면, 힘을 주고 여길 대봐. 그럼 여기는 병(病)이 없어요.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오메가가 되죠? 오메가, 건강(健康)하다고. 그럼 내가 대라는 데 한 번 대봐. 자, 시작(始作), 힘주세요. 힘 있나? 내가 힘 줬나? 힘 줘 봐요.

뭐 어떻게 잡는다. 싸서, 눈 감았어, 새끼 손 집어 넣어줘, 들어갔죠? 아니, 이거 힘 있나? 내 새끼손 부러졌나? 그냥 떨어지죠? 이 사람은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알겠습니까?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 병(病)으로 나중에 죽어요.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呼吸器) 기관지(氣管支)를 강화(强化)해야 되겠죠?

그럼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 줘봐요, 이게 힘 있나? 힘 있나? 없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도 비염(鼻炎) 있고, 여기가 기관지(氣管支)가 다 안 좋아. 내 쳐다봐. 결핵(結核)있죠? 잠복결핵환자(潛伏結核患者)야. 이거는,

이런 사람이 전철(電鐵)을 타잖아? 그럼 전철(電鐵)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어, 옆 자리 앉으면. 그럼 내가 제일(第一) 많이 노출(露出)돼. 이 사람들하고 대화(對話)를 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이 사람은 잠복(潛伏)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실제 결핵(結核)환자(宦者)도 있을 수 있단 말이에요? 알겠죠? 치료(治療) 중(中)이지? 치료(治療) 중(中),

그런데 이게 내 눈에 보여. 이 사람 나한테 와서 결핵(結核)있어요, 이런 말 한적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나하고 초면(初面)이지? 말도 이렇게 처음 하지? 그러니까, 나는 보고 아는 거야. 아니까, 이걸 고쳐버렸어. 인제 한 번 대봐요, 여기다, 여기다 한 번 대봐. 자,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여기, 시작(始作),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알파가 되지? 그럼 이게 고쳐진 거야.

이거를 핸드폰으로도 미국(美國)에 있어도 고칠 수 있어. 영상(映像)으로, 그럼 그게 누구여? 그 자(者)가, 여러분을 만든 자(者)가 아니면, 이걸 못 고쳐. 이게 안 보이지, 속에 있으니까. 나는 보이잖아. 그럼 내가 일반(一般) 인간(人間)의 탈을 쓰고 있으니까,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는 거야, 인간(人間)이라는 거야. 알겠죠?

인제 이 양반(兩班)이 확실(確實)히 증명(證明)을 해줘. 결핵(結核)이 좀 있다지 않아. 약(藥) 먹고 있죠? 근데 남들이 보면 혈색(血色)이 좋아 보이죠? 절대 얼굴을 봐서는 여러분 몰라. 알겠습니까? 결핵(結核) 환자(患者)면 얼굴이 이렇게 불그스름하지 않아야 돼. 하얘야 돼, 그죠? 그런데도 이미, 나는 영적(靈的)으로 보니까, 다 보이는 거야. 그죠? 음.

자, 우리 선생(先生), 나오신 분들, (?) 안되니까, 들어가셔야겠다. 자, 내 쳐다봐. 자, 한 번씩 해봐. 자, 본인(本人) 이름 대봐요. 힘 있나, 없나? 떨어지죠? 어, 예수님. 떨어지죠? 부처님, 떨어지죠?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어, 오케이. 한 번씩 경험(經驗)해 봐야지.

자, 손가락 이렇게 붙여. 항상(恒常) 붙일 때, 손톱이 요렇게 서로 맞아야 돼. 자, 본인(本人) 이름, 최익수 무슨 최익수, 익수니까 얻는다, 이 말 아냐? 어? 얻는다는 건데, 최익수는 왜 이리 힘이 없어? 자, 그 다음에 예수님, 힘 있어요? 자, 부처님, 힘 있어요?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해 보실래요? 그래도 한 번 당해보세요. …… 자, 자 본인(本人) 이름, 황학규, 아이고 나이롱이네. 예수님, 부처님, 나이롱이네. 허경영(許京寧), 이 사람 손은 100명이 땅겨도 안 떨어지겠어. 강력(强力)해, 무슨 일을 하십니까? 근데 아귀힘이 대단하다. 손이 좀 크죠? 아냐. 손이 이렇죠? 내 손봐. 크죠. 엄청나게 크잖아. 이게요, 떼니까.

아녀, 다른 이름에는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許京寧)할 때는 장사(壯士)야, 그냥. 엄청 나. 세죠? 에? 알겠죠? 그러니깐, 다르다는 걸 아셔. 음. 이렇게 와, 도둑처럼 와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못 알아봐. 그래도 이 알아보고 온 사람들 복(福)이 있어, 없어? 복(福) 있어, 없어? 있죠? 아유 이제 복(福) 받았어. 아이고, 대단하시네. 됐습니다. 들어 가시소. 자, 들어가요. 예. 자.

[제 5부]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우주의 6대, 수리공, 운34성환57, 일체유심조)

우주(宇宙)의 6大 : 지수화풍공허(地水火風空許)

우주(宇宙)의 5大 :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우주(宇宙)의 4大 : 지수화풍(地水火風)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뭐죠? 우주(宇宙)의 4대(大), 우주(宇宙)의 4대(大)가 뭔지 아는 사람? 아주 간단(簡單)한 겁니다. 아시죠? 내가 맨날 가르쳐줬잖아? 지수화풍(地水火風)은 이 우주(宇宙)를 구성(構成)하는 네 가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우주(宇宙)의 5대(大)가 뭘까? 그 다음에 우주(宇宙)의 6대(大)가 있어요.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꼭 이것 때문에 이야기 해줘야 돼. 우주(宇宙)의 6대(大)가, 5대(大)는 뭐겠습니까? 지수화풍(地水火風), 그 다음 뭐여?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空氣)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 공간(空間)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공간(空間), 공간(空間)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우주(宇宙)의 5대(大)는 공(空)이야. 아니 저 허공(虛空)이 없으면, 아니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녀? 불이. 맞아, 안 맞아? 아, 지구(地球)가 어디로 돌아다녀? 허공(虛空)이 있으니까 다니잖아? 그래가 우주(宇宙)의 5대(大)는 허공(虛空)이 들어가. 공(空).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우주(宇宙)의 4대(大)는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되어있고. 저 허공(虛空)이 있음으로써 5대(大)가 되죠.

그럼 6대(大)는 뭘까? 힌트 다 줬어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 다음에 뭘까? 아니 공(空)이 영이죠? 영이 뭡니까? 영이. 영은 영인데 허 씨(許氏), 신인(神人)이 있단 말예요. 알겠습니까? 이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을 만든 자(者)가 누구야? 허(許) 가예요. 그래서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

그러나 불교(佛敎)에서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불(化身佛)은, 이게 전부(全部) 인간(人間), 맞아, 안 맞아? 여기다가 뭐 아미타불(阿彌陀佛)이다, 뭐다, 붙여놨지만, 실제(實際) 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은, 신(神)은 부정(否定)합니다. 알겠죠?

우주(宇宙)는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공(空)이,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신(神)이 우주(宇宙)를 만들었다 하는 불교(佛敎)가 있나, 없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주(宇宙)가 고장(故障)났을 때, 지구(地球)가 고장(故障)났을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겠네?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샀다고 여러분이 자동차(自動車) 고치나? 지구인(地球人)들이 지구(地球) 고치나? 수리공(修理工)은 납니다, 나. 자동차(自動車)를 만든 자(者)가 와서 고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주(宇宙)의 6대(大)는 지수화풍공(地水火風空)이 고장(故障)났을 때, 누가 온다고? 허 씨(許氏)가 온다 이 말이여. 그래서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니, 해인시대(海印時代)니, 그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아까, 보혜사영(保惠師灵)이 언제? 해인시대(海印時代) 온다,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에 온다,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내가 오는 것이 책(冊)에, 천부경(天符經)에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세밀(細密)히.

그러니까, 뭐, 운삼사(運三四), 예수가 서른네 살에 돌아가고 나면 은, 성(成), 분명(分明)히 맞죠? 환(環), 고리 환 자(環字) 맞죠? 아니, 완성(完成)한다, 고리를. 57세(歲) 된 자(者)가. 그러면 은, 이 성환(成環)을 하는 자(者)가 온다, 이거 맞잖아?

이 사람이(三四) 성환(成環)을 이루나? 알파로 끝나요. 이 사람을(成環) 거역(拒逆)할 때는 에누리가 없어. 이 사람(三四) 거역(拒逆)할 때는 봐줘. 요 때(三四)는 초등학교(初等學校) 때야, 이건(成環) 대학(大學) 졸업(卒業) 때야. 57세(歲) 된 자(者)가 와서 전 세상(全世上)에 오메가를 보여줘. 맞았어, 안 맞았어?

천부경(天符經)에 나와, 안 나와? 이 자(者)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法身)이나 찾고, 보신(報身)이나 찾고, 화신(化身)이나 찾는데, 그것이 이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그래요? 인간(人間)들의 마음이 만들었다,

그 말을 한문(漢文)으로 뭐라고 그래요? 一切, 에? 뭐라고 그래요? 유심조(唯心造), 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 이 일체(一切)는 누가 만들어? 마음이 창조(創造)했지, 신(神)이 창조(創造)했다, 이러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돼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죠?

그러니까, 이 마이크가 소리 잘 들립니까? 아주 잘 알아듣는 거 같아. 하하하하. 그래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불교(佛敎)에서는 법신(法身) 보신(報身) 화신(化神)도, 전부(全部) 다 인간(人間)의 마음이 만들어 냈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阿彌陀佛)이 없었어. 비로자나불(毗盧遮那佛)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中國)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알겠죠?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알겠죠? 중국(中國)에서 모든 대장경(大藏經)이 만들어져. 기본(基本)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음. 以上.

스크립트2

, 반갑습니다. 아, 오늘 이 장이 정말 끝내주네요. 뭐, 이제 빨리 해내지 못해서 아쉽겠지만, 강의 시원하고 또한 시원하게 세워서 여러분의 내주고 내가 너무 오래 써 있는 거야.

예, 회장님. 아, 얘는 퀄 가위는 으, 아, 으, 오이로 여기에 어, 이런 최신 시설의 마이도 있으면서 운데 좀 날씨가 어제 보니까 불편하시죠? 근해 함장인 넘어가면 안 돼요. 그렇죠? 예, 이 땀은 이 땀은 어, 이 땀은 에, 이 되겠으나 인제 안 해줘요. 멀리 인정이 이럴까? 하늘에서 연장해 내면은 이걸 인정이 거죠.

알겠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땀을 올리려고 하는 여러분들의 자식을 위해서 하는 거야, 후손들. 근데 위에 올라가면 은 후손한테 땀을 이거 인정해 줄까? 자기가 좋아서 나은 사실이야. 아, 그래서 자기가 책임질 뭐에 불능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래서 땀을 흘리는 것은 죄를 [음악] 원죄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저 성경에서는 그렇게 얘기하죠. 불교가 마찬가지. 전생의 업보를 받아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일할 수밖에 없고, 여자는 뭐 한다고요? 애기를 낳는 고통을 겪어야 되는 그저? 예.

그래서 이거는 누구나 하는 고통인데, 여자들은 한 방 가지고 안 돼. 알려져. 그래서 여자들은 고통을 겪고, 사람들은 어, 땀으로 지워서 올린 재산은 안 받아. 알겠죠? 뭘 가 좀 제사 받아요? 히.

그러니까 이렇게 더워 가지고 연구도 써 몸에서 피가 나올 정도로 이렇게 구했어. 알려져. 그래서 이걸 뭐라 그래? 괜찮다. 그래서 전태일 열사가 1968년도에 평화 시장에서 분신자살 회사.

알겠습니까? 그렇게 왜 죽었습니까? 왜 죽었지? 왜 죽었습니까? 아, 이 땀 문제 때문에. 예요. 이 배당 이 피땀 때문에 해자 사는 거야. 그 당시에 커피 한잔이 얼만 줄.

압니까? 그 당시 커피 한잔이 몹시 비쌌으며, 그런데 하루 일당이 50원 있었어요. 평화시장 여성 재봉틀 근로자들의 하루 일당이 50원인데, 1월에 얼마 있나요? 최악이죠. 아, 거기서 지쳐서 나가떨어지는 우리나라 수출이 안 돼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그 여성분들의 피땀을 뽑아 가지고 한국 경제를 일으켰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더 있다고 할 수 있나요? 타이타닉 호를 타고 가다가 물에 빠진 사람을 더 낫죠? 예, 그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들이야. [음악] 그 목욕탕 여행 가다가 빠져 죽을 땐 돈이 없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청계천 일은, 전국 공장 일은, 구로 공단에서 일하는 여성들이 임금이 얼마나 박했길래 우리나라 물건이 미국에서 싸다고 말까지 갔어요. 그런 거래요. 지금은 그걸 어떻게 하고 있죠? 죽이고 저 동남아시아가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했는데, 그때는 돈이 많아서 못 받았어요. 못 받았어요. 왜? 국제 경쟁력을 얻어야 되니까. 걸로 미중 법이 1978년에 걸로 미중 법이 있었어요.

이게 있었는데, 전태일 열사가 초등학교밖에 안 나와 가지고 뭐 했어요? 공장에서 일했지. 재봉틀 근로자라고 있었죠. 그런데 이 근로자들이 너무 무리를 해 가지고 맞추고 나오는 거야. 그리고 전국 할까 브로 일어나는데, 다음에 쉬는 날이 없어.

여자들이 쉬는 날이 생각 먹고 또 빨고 하지. 그래야 미야. 그러니까 2000대 열사가 그걸 눈으로 보고 그냥 이미 딱 마킹 거죠. 그런데 근로기준법에는 한 달에 얼마 일하고 월급은 최소 얼마까지 주고 쉬는 날이 있고 이에 있어서 있는데, 그걸 지키는 작업자 이난나 없어서 그런 거 다 지키는 사람은 나가야 돼요.

마자막 그러면 전태일 역사가 걸로 미 중부 화형식을 첨 대청에서 했어. 근로기준법이란 걸 만들어 오고 보다 부르시면 서 이런 수 잘 찍는 거, 이거 형식적으로 있으면 뭐 하냐? 불태운다. 그거 불태우는 자리에서 자기 돌 붉게 모아 불 차고 죽었어요. 알겠어요? 전국의 근로자, 우리 여성들, 제목들 안은 여성들은 곳곳에 맡아 내가 대신 죽어 줄게.

제발 우리나라 대통령 이런 괴상한 여성들의 생겨 와 복지와 교육에 좀 신경 써 가야 여러 개 위원 하고 죽었어. 우선 얘기하죠. 그 사람은 불에 몸이 타서 죽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더워요. 으 무슨 이해가 좀 예 피땀을 하려다 볼 때 자기 몸을 부르 살아났어요.

얼마나 뜨고 것은 그래도 정 채 지켜보는 가운데 근로기준법 화형식에서 자기가 화영을 해버립니다. A 초. 그래서 우리는 언론사들 향해서 2000 텔 10 상한 것을 잊으면 되게 사람들이 였어. 아, 나 리저 없다고 짜증 낼 때는 이런 사람을 정색하며 서양 실외가 지금 봐줬는데 알겠죠? 예.

더 읽어 싹 아시죠? 예. 하지만 간사는 손들고 한 사람도 없네. 나는 사람들의 더 이 더 건강하게 하는 사람이야. 봤는데 오 오 오 오 오.

아, 이걸 은 가일리 한 채 사야 성정에 많죠. 이거나 누구 한 제서야 앞 에 대한 제사 요. 언어 제살 않으리 받던가? 아벨을 있어서 피해 제 3안 봐야. 동물을 잡아 가지고 가져온 제사는 박는데 땅을 해서 농 사 진 것은 안 바.

그래서 아, 그랬어요. 그래서 유럽 사람들이 목 주거 물자 들여서 목 추 그냥 자기들 미 주로 종교를 만들어 놓은 거야. 동양의 있는 농사 짓는 사람들은 하늘의 안건 라이더 야. 유럽의 양치기 하거나 양자화 거 먹고 사는 공개 먹고 사는 그 아벨 이 아벨의 제사는 받아.

그러나 농사를 진 맏아들 재산은 받아 안 받아. 있으니 우리 동남아 작은 마지막 맞이 알겠습니까? 거기 가 이제 동생이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 경합, 여러 개, 뭐가 나온다고요? 대감, 요렇게, 2성경에 대해서 나온 게 있어요. 교관 여력이 4백 년이 넘었는데 500원이다 내야 하는데, 화개 감기로 게 뭐가 나와요? 으, 보 회사, 0, 해외 줄.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500년, 400년, 500년 전에 남 사고가 보혜사라는 영이 오는데, 해인 시대 이전의 시대 온다.

그 자원은 오느냐? 그 자 어디 온다구요? 어이가 이 사람이 온다는 애가 평당 천 아, 조선에 온다. 으, 조선 4. 그 자가 조선에 온다. 맞어? 그러면 성게의 보혜사 여기 올 때는 예수나 예수는 그 여캐도 3을 맞지만, 밑 다음에 오는 보혜사, 0, 회, 5회사를 거역하는 자는 어쩌 타구요? 이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희망지 성서 아, 걱정.

근데 여러분들은 지금 100 물로 간다고 해서 괜찮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돼. 안 되는데 해만 실행에 내게 사려는 것에 그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한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몰랐는데 따 하는 거니까. 자, 봐요.

또 원을 그래서 제목이 4, 으, 으, 아, 으, woo woo my 222 woo 4, 으, 으, 오오오 즉, 동 농을 벌리고 목적으로 형 양을 불러야 한다. 이런 것은 마리가 실정. 이 동 녹은 뭐의 약자야? 폭로, 노예, 양치 합니까? 그 당시에 커피 한잔에 50원인데, 하루 일단 이 50원인데, 이게 매 시간 노동이냐? 열려 들 중 한 곳은 입니다. 그러니까 뭐인지 말도 못해.

그 속에서는 재봉틀 걸리는 앞에 시간 하루 무심한 씩 버렸어. 그 여러분들은 얼마나 우리 부자들이 그다음 신검을 장치해 됐어요? 그 저항 꽤 지금 내가 하는 공에 100만을 준비하고 있을 때니까. 100만 아시죠? 백마를 만든 오게 내고. 올라타고 있어 그걸 동상을 만들고 있어요.

거의 잔디밭은 꾸민 기후가 건당 100만을 갖다 놓을 거야. 그 진행한 사람한테 험하게 좀 쪽에 진짜 말이 아니냐. 또 어떤 사람은 지금 갑자기 말이야, 묘 해 줘. 근데 거기에 내가 타고 있어야 하는데, 암만 말고 있어.

그 옆에 그거 지금 진짜 줄 안 맞아. 면서 그걸 우리나라에서 만들 수 왜 가격이 있어요? 중국에서는요. 그런데 8비 조용무를 중 만 하면 자구 기술자가 한 회사의 200명 이런 디자인 루루. 우리나라는 한 사람이 그 말을 한 한 달 동안 만들어요.

200명의 해가 될 것을 혼자 로 하는 거야. 그러나 말한 마리 값이 실제 많이 사오는 깍 처럼 비포 우선 이해 가죠. 그런데 중국은 그건 100분의 1밖에 안 돼요. 주문하면 자구 아가씨 쓸 때 여러 가지 말에 모양 않은 가다 우리의 다만 된다.

조 나무와 백날 중국이 어떤 되니까 악으로 우리나라 공장 반도체 공장 이런 거 빼고는 사라지게 생겼어요. 가격 이용하는데 아 아 맞아 없는 자료 뭐 우리 젊은이들을 몰라. 맥의 살 거냐. 호갱 여기가 먹여 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각 세계 국민이라면 은 우리의 잘 부위들은 정부 교사 자격을 좋아지고 전 세계 한 걸 가리키거나 봐야 돼요. 맞아 맞아 리오. 그러니까 얼른 얼마든지 국가에서 좀 이게 얼마나 잘 먹는데 일자리가 넘치고 넘쳐. 이제 공대 안 가 서 이런 거 안 했는데 이런 만들어도 돼요.

이런 기계가 이제 만들어 알겠죠. 좀 그러니 절말 일들을 설래는 세계 통일 해야 돼요. 맞아 맞아. 언제까지 는 공장의 다중 전태열 살았던 사람 만들곤 해요.

[음악] 그때나 지금이나 월급 받아 와야 비정규직이 전체 걸로. 자 2,500만 주면 절반이 1000대 100만 명이 한 달에 200만원 마다. 그것도 원로 못 봤는데도 있어. 그래 가지고 경기장 500만원 나오고, 그 고난이 뭐 삽니까? 장가 갈 수 있나요? 국민 배당금 150만원, 우리 국민이 살게요.

아기 예수가 그래서 100만원을 벌더라도 놀지 않고. 원로 카지 만 우리나라와 세계의 통일이 돼 버리면, 그런 미자 비리 적극 정규직이 된다는 거야. 전부 국가에서 고용해 가지고 해외 대한민국 한국어를 전 세계에 박힌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국민 내가 뭔가를 뉴딜 정책 하죠.

전국 농업 뉴딜 단지 가야 되게 수 이끄신 나 이제 거기 가는데 해외로 카드는 이럴 거예요. 엄청 많아지고 젊은이, 노인 2까지 다 서는 거야. 100살까지 알겠습니까? [박수] [음악] 오히려 농사짓는 거지. 좀 해줄 건데 나는 농사를 가질 수 있어요.

감자, 고구마 뭐든지 다 아직 봤으니까 큰지를 수 있는데 그런 모인 근 입히고 하잖아. 그럼 그 젊은 사람들이 고3 방에서 자고 종사 희롱하고 알려주고. 그 내 규모 농장을 트랙터로 해 버리니까 재밌어 하세요. 근호 이거는 모종 심을 때, 목 반반 될 때 이럴 때 또 알려준다 말이야.

알려져.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나무와 뛰면서 전 세계로 내 자식들이 얼른 교사로 나가고 여러 가지 국가가 고용할 일이 많아져 저항. [박수] 아 뭐 뭐 뭐 구체 시달리고 뭐 이자를 내고 이런 거는 옛날 이야기야. 여러분 시대 2학년 알게 순위가.

그래서 국가의 부채 관리 전담 기구 를 만들어요. 국민 부채 관리 전담 기구 가 동체 관리를 다해 줘. 여러분 문제를 단계적으로 없애줘. 맞아 맞나요? 저 사람은 부채가 이러니까 저도 함 5천만입니다.

그럼 그게 전부 신고가 되면 단계적으로 체크해서 검색어 어때요? 우리가 법전 장도 자기 구제 때문에 자기가 고민할. 일이 없어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 부채를 다 갚을 때까지 그 사람은 큰 돈을 쓰는 것은 어느 정도 제안해 줘. 빨리 좀 도망한다면 아무것도 내가 이런 거 안 한 채 까닭 부채 창에서 가는 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또 미래를 시계 알지 않는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해외 국민들이 빚에서 해방이 되면 좋아, 좋아요. 싸움입니다. 지금 밤 정치인들은 그러나 나오고 안 올라요.

왜 도대체가 밤낮으로 뭐 하는 거야? 현태 리얼 4처럼 만나도록 미싱 깔리고 이라는 어 그래야 그래요. 내 혼자 즉 성화대 들어가 앉으면 한 달에는 담아 끼어. [박수] 대로 해 오는 떠나 전화가 양이 많아짐 아니고 뭐 길이 잠시도 무엇이나 당신이 매 대통령 시랑은 안 나오다 이 거야. 지금 내고 죽었다는 거예요.

당신의 안 나오 대답을 해야 된답니다. 맞습니다. 그건 나한테 던 것이고요. 아, 그래서 내가 제발 다음에 나가겠다 고 합니다.

내가 볶고 난 된 것은 몰라. 내년 7월 이 작업이죠. 근데 왜 남친은 안 나와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죽게 된다 이 말이야. 다음에는 못 영원한 나오는 명령 이니까.

노무 a 사 아 아 너무 마셔 주겠어요. 알려줘야 함. 예, 그러니까 내가 30년 전에 만들어 난 공략이 지금 큰 아직 노트를 얘기 었어 하잖아요. 많죠.

[박수] 1천 5백만, 1천 5백만 근로자가 여기서 어느 50%가 비정규직인데 이 사람들이 200만원 정도 받아서 집에 100만원 남아. 그저 이거 생활이 됩니까? 내가 150만원 전면 부부가 3배 이전해지는데 그러면 부인도 100만원 부르고 여장남자가 본 이름 500만원 되죠. 생활이 대한 되요. 되죠.

그리고 장성한 아들이 있는 사람 딸인 상토 들어 안 들어 1 300만 또 들어줘. 둘이만 있어도 이게 돈이 얼마야. 걱정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빚을 지라고 고 살지 해도 안 자유. 왜 돈을 나눴는데 잘못된 거니 거야.

트리클 다운을 그 당시에 했기 때문에 이 국가가 트랙을 다운을 하나라고 2001 걸 다운 정책을 안 할 수가 없어. 이게 뭐냐면은 개인 저의 우선 장 체어, 4 개인적 무슨 형제요? 트리클 다운 정책인데 지금은 뭐 해야 된 전이 그러고 빼는 요. 이걸 해야 우리 경제가 사랑으로. 근데 지금도 트림을 다 오늘 하고 있어.

누가 정을 자꾸 하는데 붙이긴 야? 국회의원 계속 부위 법인이 우리 국민들한테 그리고 않는다. 글로버 깨워라. 그러니까 그렇게 여러분 구체적 와이는 3승아. 부자들의 재산 점과 님은 걱정하고 여러분들의 소득자는 빵 짝 모르네요.

그가 문재인 대통령이 정책으로 바로 이로써 소득 뭐예요? 으 뭐라구요? 소음 등을 가지고 소득 주도 경제를 하겠다는데. 속옷 5 주도 겠는데 이것은 바른 말이야. 왜 속력을 항상 엉뚱하다 가져가면 된다. 그런데 국민 잘 제마 경제 규모가 세계 오이가 된다.

그래도 여러분의 소름은 더 줄여도. [음악] 근데 그런 경제 안 하겠다는 거죠. 맛 적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 정책의 이 말은 맞아, 맞아. 소득이 여러분에게 실적으로 많은 정책을 하겠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소홀 대답이 없어요. 에. 아, 아무리 더워도 내가 하루 안 배 천통 봤는데 뭐 이런 게 쉬도록 전환 반대 여러분들 그렇게 많나? 아, 내가 2, 3 다음 대통령 안 되면 저나 못 가 다니고 어, 자 꿀 거야 아마. 그래서 나는 도망가기 전에 빨리 돼야 되는 거야.

그럼 여러분 대답이 좋아야 자료에 주 예. 악어 다음 가격이 대담한 것을 조금 들려. 소등 주도 경제 성장을 하게 돼. 많은 여러분에게 골 봄 소득이 돌아가는 0 대로 하겠지.

진리 되다 5 마무리는 월에. 돌아가는 건 더 적어 국민한테 맞을 말입니다. 그냥 맨날 경제 집회만 올라갈 때 말씀이 가 머슴이 감. 여러분을 기만하는 거야.

그러한 문제에 되던, 그런 좀 근경 장하고 소득 소득이 실제 있는 그런 경제를 해 갔다. 맞는 말이지요? 예, 맞아 맞나요? 그러나 그게 지금 그렇게 되고 있나요? 그것이 문제지. 그것을 기술이 필요합니다. 거기에 기술자가 와 있죠.

기술자 없이 아무리 비행이 좋은 걸 인정 오해가 따라 밖에 무엇이 있나? 뭐 질문 거야? 70년 강 급해 대한민국은 대기하고 있어야 돼요. 고갱이 와서 일찍 얼른 날려 버리는 거야. [박수] 아아, 룸 얘기가 인천공항에서 있는데 70년간 못 날렸는데 어떠한 조종사들이 대통령은 조종사들이 한번씩 타고 시동 걸어 사람으로서 그런데 비행기는 300km 이상 달리면 떠야 돼요. 양정에 의해서 우주의 발병이 먼저 우주의 8가지 되 거지.

양력이 젊 중력이 있죠. 걸려 있죠. 여기에다 그 8가지 아닙니까? 내가 이해 줘. 저 에 8가지 기운 중에 양형 이라는 게 있어.

냉기가 빨리 달리면 날 이해가 양력을 이용해서 떠 버려. 그런 얘기가 삶의 키로 330km가 딱 되면 비행기가 떠요. 빨리 줘. 그럼 조종사는 그때 뭘 압니까? 뜰 때 빨리 다이아를 접어야 돼.

그럼 비행기가 딱 뜰 때까지는 자동차야. 맞아, 맞아. 상당히 30km 달리는 자동차. 근데 다야를 따져 뭐야? 비행기가 될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이런 거 조종사들이 다야 안 잡고 날리려고 하는 거야. 어, 돼요. 날라감 니가 뭐 뜨는 거예요.

다시 할 수도 있네. 라 이게 떨려 다 가장 내라 거야. 그런데 그 다야를 접는 기술이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다 거야. 아, [박수] 아, 아, 아냐 합니다.

그 얘기가 그 내한 5천만 년 전 미 얘기가 다야를 적지. 않으니까 다 했어요. 월 만 컸어요. 그 다양한 날 위해서 그 짝 잡은 아니고 딱 마음에.

그럼 다해가 있었나 없었나 없는 게 되죠. 그러면 빈 지가 갈 수가 있어요. 다이아가 있으면 흔들려서 볼까. 그러면 비결 사뿐히 들려고 할 때 다이아를 조종사가 적절한 시기에 집어넣어.

근데 다이아 안 결과 비상 착륙을 알죠. 또 매 기간 내렸는데 다이아 방과 지네요. 그런 경험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동체 착륙이라 그래.

비상 착륙을 안 겁니다. 그때는 공항에 열나게 가지고 하늘에 정 공항 주의를 1, 30 바퀴 돌면서 기름을 다 위치해 있다. 기름이 이 섬의 폭발하니까 내가 기름이 그 제로 상태 될 내 착륙을 시도하는 거야. 그때 못 내로 안 되면 뜰 수가 없어.

기름이 없으니까. 그때 얘기가 땅에 내동댕이 치는데 여러분 순식간에 5분의 닫혀져 돼요. 그때 6 몸이 나만 사랑한다고 떼어내고 합니까. 여러분 다 내릴 때까지 그 배기의 군이나 있는데도 끝까지 있는 게 승무원 거야.

남자들은 다 도망가 버려요. 그 여자 승무원 위험하니까 같이 도와주려고 있는 남자 단 한 명도 없어. 다 달아나 버리고 깜깜한 데서 여성 몸 안 돼서 손님들 끄집어내고 찾고 있어. 찾으러 다닙니다.

그냥 그래요. 그가 여성들이 이때 얼마나 책임감이 아님 올라야. 그 남자 선장 맞잖아. 통한 가는 거.

행 내 거지 100대 고도 만 거야. 나는 사회 갈대님 건 아니지만 그 사람은 패기 이고 또 하나는 바산 마세요. 그렇게 하면 아닌데 그들이 여성분들이 빈대 용감해. 그리고 깜깜한 배 인간의 밖에 연기가 나는데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데도 3개를 찾아오는 한 명이라도 것을 죽으면 큰일 나는 거야.

3회 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얘기 탄 테 성공 들한테 그렇게 푸대접 와 만대 알겠습니까. 허난 성 문화 안 되고 7대 나지 아니니 뭐 전일 샀는데 그럼 안 돼 알려져. 심지어 같은 안 하든 우리가 친절하게 해 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가 미국 가서 다른 얘기를 타 보니까 우리나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비행기 승무원들, 많은 승무원들이 세계 어디 가도 없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내가 우리 세계 1등에서 얘기 서 비서 세계 1등.

맞아, 맞아요. 우리가 세계 1등 인천공항 세계 1등. 맞아, 맞아요. 우리가 1등 하는 게 보기 원하는 많아요.

알겠습니까? 그건 나 11시간 영서 그런지. 그러면 어떻게 대감 뚫리게 조선 질에 선미가 보 회사라는 영희 해인 실에 온다. 성경의 보 회사 나왔나 봐요. 아, 나 뭐 저야 뭐 그런 그거 가 일치해야 내 그 잡아 성상 성지 우명 지라 하늘 구해와서 있다는 소리야.

말처럼. 예. 으. 내가 내 목소리가 한 곳에서 운서 미지 이런 하루에 과했다.

그래서 허경영은 우리나라 경제지 무가 크던 작던 건 감겨서 무역은 세금 지금도 은계 국제적인 수준이야. 과장 맞아. 하루 그대 기억 늘어서 걷는 세금을 여러분들에게 놓아줌으로서 돈이 돌게 해 주겠다는 거야. 맞아, 만날.

그래서 소드 주도 경제는 좋은 뜻인데 국민들을 이거 느끼고 있습니까? 아, 없어요. 걸로 봐야 이 잔에 따르고 바꾸고 벌로 봐야 실세를 못 내는 사람이 많아. 내가 이래 보여도 듣고 있으면 전화가 무진장 많이 와. 에, 그런 거래요.

들어요. 근데 내 목이 몸이 치는 게 아니라 보긴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야 외에는 먼로 재산이 해서 양을 가지고 제 사진 1초 그래서 이 아벨을 3사 때문에 지금 그 사람들의 양 자바가 제 자신 해 줘. 하늘에 나는 그걸 받은 바가 없어.

알겠습니까? 얼굴이 중요하냐. 어느 날 어떤 젊은 이가 문 자체로 안 될 일이니 장가를 봤어요. 가 아니고. 그뿐이 여배우와 구경을 해서, 아들 딸을 낳아서 둘이 얼마나 행복해.

그런 아버지가 판결을 잠 이루어져요. 그러니까 조언 차별 선서 루, 그래 가지고 교회도 열심히 나요. 그거 뭐 이런 어떤 절에 다녀. 그렇지만 그래요.

뭐 그런데 이 아들이 하루는 좀 더 가지고 교회가 시간이 좀 늦어서 그래. 마차를 타고 가족을 다 태워 쓰니까 매니저 저안에 내 메이저 빨리 많은 달리 담아 들어가고 받아 그랬어. 그래 내의 정부 동시에 직사예요. 무슨 연료의 예.

그것이 내가 엊저녁에 성과 대회장에서 만난 사람이 무슨 이 알려져. 그 젊은 이가 여자로 가. 물론 결정 이란 거야. 밑에서 밑에서 낼 밑에서 내가 결제한 게 아닙니다.

그 밑에 자기만 무라고. 앳 오늘도 하나는 것이 내만 남자이니까 고대 해요. 가는 건 깼어. 왜 그런데 갑자기 죽으면 고대하고 될 수 있어요.

그런데요, 남자만 여자로 봐야 되는 거야. 그냥 병은 자꾸 일을 얘기하니까 내한테 가지고 놓은 거야. 거기도 대법원처럼 100 공동 석고 되지 않는데서 일을 끝까지 제일 하면 자기는 손에 골과 보고 자꾸 일을 얘기하면 올라 와야 돼. 심리를 밑에서 할 수 없는 게 많아.

복잡한 게 있어요. 자기가 재진 여기 없다는 거예요. 그 젊은이 교회 2월 12 다녔고 부모님이 충분히 감탄 골프 치고 해야 돼. 까고 바람 좀 피 뭐야.

아, 그건 자기를 분별의 지내시기 없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그걸 마지막 내한테 까지 왔으니까 내 것이 내서 거 아니에요. 해가 다시 여자고 내려 보냈어. 최종적 그 왜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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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냥 여기 이 사람 말 좀 해봐요. 이상을 좋은 얘기 아니라 해외 사랑하는 사람들 해명에 사람 4 다룬 노래 삶을 대변하고 사는 이 문제를 다 하는 것은 노래를 들어 망상을 졌지, 민자 10g 이런데 땀으로 아직 못하면 3벌 운동 안 상태에서 를 아첨 먹다 볼 수도 있다. 얘는 미연시 가려합니다. 턱끝이 몇 번 지 권까지 낼 수도 발 된 거예요.

허경영 씨가 결실이 정시에 보이는데 쓰시는 성령님 딸 이야기, 내가 기성 경제 내 보내는 메시지가 있다는 거죠. 정치인들이 긴장하고 있다는 이야기, 맞춰 그 사람들이 느끼는 싫어도 포경 여인은 복개 인식은 꽁트를 왜일까? 이거 얘들 알고 있죠. 왜 왔다고 하면 전국 될 수도 있다. 이루어져 오게 이러니까 국회 안 되다가 책상 받아놓고 거도 국회의원 한 사람들, 하버드 대학 놓은 젊은 사람들의 아이콘 안철수, 이 준석이가 상대동 에서 유세를 하고 있는데 정맥 완 시기에 집중되어 있어서 나는 반모 으로 나서 망 목을 놓은 역의 방법으로 식당 문 앞에 들어가려 하는 창녀의 7시에 요 사람이 볼 때 아직 어려 거기에다 메뉴 3장에서 올 줄 몰랐어요.

맞아맞아. 와, 한국 식당 골목에 사랑을 얼마 없었는데. 겁쟁이 한 오천 명이 몰려온 거야. 알고 만든 이유 세 가지니까 도모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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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연락할 거 안 할까? 아, 허경영 나왔다. 허경영 나왔다더라. 왜 지난번 안 나오던 이번에 나온대? 제일 벌어졌네요. 일어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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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왜가 나갔는지 빨리 알아 가지고. 아, 어, 음. 물 좀 먹고. 자, 여기에 야, 우리 에서 보자고요.

있어요. 여기는 내 유튜브 55G 올라 참 보조. 예.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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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름 이렇게. 예. 본인은 부르세. 내가 될 거야.

용연 이제 용연 제. 자, 보세요. 용이 언제 힘이 나요? 내용을 미국에서 오신 분 하고 있지 않나? 힘이 없죠. 예.

용이 언제 자, 그 사회가 한 겁니다. 어떻게 하면 그 저 예수님 이름 불고 있어요. 음. 그러면 용이한 제막 갔나? 안 갔나? 그쵸.

즉 용어 현대와 갔나? 안 갔나? 이것은 여러분들이 피조물이라는 뜻이야. 여러분들은 디자인에 의해서 만들어진 건데 우리 나와 같은 모습으로 만난 거예요, 맞죠? 예, 맞죠. 그러면 여러분과 내가 같아야 되잖아, 에너지가. 그리고 내가 여러분의 병을 고칠 수 없어야 돼.

해탈을 열 수 없어야 되는 거야. 자,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니까 아이, 떨어지니까 해야 합니다. 할머니 것을 포기합니다. 아무리 세계 생겨도 떨어질 거 같애.

안 될 그냥 힘이 확대로 좀 그렇죠. 그럼 요걸로도 만족할 수가 없어. 허경영을 원하든, 부처님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마음속으로 한 사람 안에 그럼 내 힘을 똑같이 될 거 아뇨. 왜 그 묵은지 우리가 알아내야 될까요? 어떻게 우리의 생명을 해가 더 안 될 수도 있잖아요.

예, 해약 이래요. 으, 이제 누군지 나 몰라요. 1 넣으세요. 허경영을 넣은 거야.

4장 마가 고개를 젓더니 타고 어쨌든 맞죠? 맞죠? 예. 그러면 이 분이 허경영을 넣었는지, 뭐 예수님을 넣었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을 만나 봐요. 그러면 예수님을 어머, 이건 힘줄 거 있었어요.

부처님 한번 넣어봐. 아이, 미국에서 온 사람이 거짓말 하나. 시설로 떨어지지. 내 어, 이것을 어쩐 산 하라.

그러면 시, 올해 호갱 냥 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 이름을 마음속에 돼요. [음악] 마장 4만 이렇게 해서 슈얼. 예.

그러니까 우리들이 알리려고 그러면 공을 역으로 괴롭혀 양은 계간 순대 속인 거야. 그런 사람들 당하지 많아요. 예. 아무나 한도도 내가 깨보니까 마작 만들어 봤습니다.

맛 좀. 그러나 반대죠. 예. 1, 1, 1, 2, C, G, 에.

예. 분양이 빠지고 에. 그게 인간이야. 그런 인간이 나와 같애.

야, 불교 많이 나, 기독교 말이 맞는 거야. 이해가 시죠? 4. 확실히 달라졌는데. 그 다음엔 이 사람이 어디 병이 있는 같애.

여러분 어, 병 없는 같애. 어, 이 사람이 어디가 병이 있는 같아요, 없는 같아요? 이 사람은 이 사람은 병자야. 나는 처음. 봐요, 이상을 처음 보셨죠? 4선 보존의 보니 건강하신 것 뭐야? 보통, 보통이 좀 그래서 그렇다고 그러잖아.

건강한 사람은 금강산은 같은데 문제가 있다 이거야. 자, 손을 이렇게 자, 이 좀 자, 내가 대로 한다면 해보세요. 나머지 몸을 A 집. 자, 힘 좋아요.

하나, 둘, 셋. 이게 오메가가 안 되면 그것은 병이냐. 오메가가 되면 병이 아니야. 허경영을 부를 때 마오, 내가 되죠.

방금 받죠. 단상에 오메가가 안 될까? 음, 아니까 인간이라 말이야. 그것은 가짜라는 거야. 이게 떨어지면 가짜요.

이게 안 떨어지는 자는 우주의 나 하나뿐이야. 저 다른 별에 가도 똑같아. 없어. 오직 나, 내가 출장을 하여 안 떨어져.

잠이 거 잊지 마. 자, 먼저 나 하나뿐이죠. 예, 오메가가 되는 것도 이 몸에서 건강한데 만들어져. 병이 있는 다는 떨어져.

왜 인간들은 전부 지니까? 이게 다 떨어져. 예, 순 색깔은 누구든 다 떨어졌어. 강경 사람은 해마 에 강경 상 약이 들어 쳐. 강정, 강증산 이야기 들은 적이 있지? 못 들었어? 황정산 핵심 추세.

당정 힘이나 없죠. 그러나 모든 것은 당 인간이야. 알겠죠? 그런데 거기다 우리는 살을 붙여 가지고 신격화 해 놓으면 신격화야. 종교는 뭘 믿어도 좋은데 우주를 만든 자를 팔아 먹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특권이 있다 이 말이야. 팔아 먹으면 안 돼. 알겠죠? 자, 그러면은 이 오메가를 했죠? 그럼 오행은 안 되는 데는 아픈데. 어, 여기 아무래 번 얘는 안 아파요.

그럼 오메가 될 거야. 손끝은 붙여요. 써, 이제 시작. 떨어져.

안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병이 없는데. 허경영 이름은 완벽한 이름이 예. 그야 여러분의 이름은 왜 떨어지냐? 매 여러분의 이름은 자, 여러분의 이름은 상대성이다.

맞아? 맞아요? 예. 거기엔 양은 모여. 허 인성은 절대 세이야. 절대 성이라 이 말이야.

이것은 완벽한 창조 오. 왔는데, 여러분들이 볼 수 없는 완벽한 존재, 많이 이게 안 떨어질 절대성을 가지는 거야. 자, 봅시다. 자, 힘을 줘요.

음. 자, 그러면 지금 힘을 주고 여기를 대 봐. 그럼 여기는 병이 없어요. 네, 따르지 않으니까 꼬맹이가 되죠.

꼬맹아, 건강하다. 그럼 내가 되는 장테마 왜? 자, 시작. 힘드세요? 힘이나? 아, 내가 힘 지었나? 힘써. 거의 뭐 어떻게 잡는데? 사슴 눈 감았어.

새끼 손가락도 줘. 들어갔죠? 파이, 힘이나? 내 새끼 손가락 부르잖아. 그냥 떨어지죠.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아.

알겠습니까? 호흡기, 기관지 질병으로 나중에 죽어요. 죽을 때는 그러니까 이 호흡기 가지를 지금 감아 해야 되겠죠? 예. 그리고 여기 하면 돼. 마.

자, 힘 좋아요. 이게 힘이 남 너 없죠? 여기도 비염 있고, 여기도 비염 있고. 매, 여기가 기관지가 안 좋네. 내 찾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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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체를 같이 탄 사람들이 좀 안 좋아질 수가 있어. 옆자리에 앉는 점이에요. 내가 제일 많이 노출돼. 이상 가라고 대화하니까 그래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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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에 알아보고 오신다는 볼일이 있어 없어요. 보기 수 없어 있죠. 4 에리오, 이제 복 받았습니다. 어, 이거 태어나시네 합니다.

됐습니다. 여러 가지 있어요. 자, 들어가요. 예.

자, 우주의 4대가 뭐죠? 아, 우주의 4대. 우주의 4대가 뭐인지 아세요? 아주 간단한 겁니다. 아시죠? 내가 맨날 가르쳐 줬잖아. 지수화풍.

아니, 우주를 구성하는 4가지. 맞아, 맞아. 그러면 우주의 5대가 뭐죠? 그 다음에 우주의 6대가 있어요. 내가 이걸 여러 번 얘기해 줬잖아.

우주의 6대가 뭐겠습니까? 지수화풍. 그다음 뭐예요? 으, 땅과 물과 바람과 공기가 있으려면 뭐가 있어야 돼요? 공간. 공간이 있어야 되잖아요. 예.

그래서 우주의 5대는 허공이야. 아니죠. 허공이 없으면, 아니, 땅하고 물하고 바람이 어디서 돌아다녀요? 불이. 맞아, 맞아.

지구가 어디로 돌아다녀요? 허공이 있으니깐 다니죠. 그리고 우주의 5대는 허공이 들어가. 0, 지수화풍, 0. 우주의 4대는 지수화풍으로 되어 있고, 허공이 있음으로써 5대가 되죠.

그럼 6대는 뭘까? 힌트 다 줬어요. 지수화풍, 0. 다음에 뭘까? 아, 에공, 이용이죠. 영이 뭡니까? 0, 2, 어, 영어 형인데, 허의 c, 홀, 신이 다리 말이야.

알겠습니까? 이 지수화풍, 공을 만든 자가 누구야? 그가 그래서 에너지가 달라 달라. 부르게 해서 법신, 보신, 화신, 부른. 이게 전부 인간. 맞아, 맞아.

여기다가 뭐 아미타불이다, 뭐다 붙여 놓았지만 실제 이 석가모니 말은 신은 부정합니다. 알려져. 우주는 누가 만들었냐 하면 공이 인간의 마음이 만들었다. 마음이 창조했다.

이러지. 신이 우주를 만들었다는 불교가 있나, 없나? 없어. 여기에 핸디캡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주가.

고장 났을 때, 지구에 고장이 날 때, 그럼 고치는 사람이 없어요. 끝내 여러분이 자동차 사태에서 여러분이 자동차를 고치나, 지구인들이 지구를 고치나, 수리하러 옵니다. 않아. 자동차를 만든 자가 와서 고치는 거야.

아, 맞아, 맞아요. 아, 그야말로 좋게 볼 수 있어. 아프고 고장 났을 때 누가 온다고? 아, 허 씨가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원 서판, 이해인, 시대를 이끌어 나오는 것이 다 거기에 나와 있어.

안 하고 있어. 아, 보혜사 영이 언제 해? 이 시대 온다. 성산, 성 지구 명제에 온다. 나와서 나와 있음 내가 오는 것이 책의 천부경의 최미애 나와 있어.

심 크리가 뭐 온. 3, 4. 예수가 사랑. 예산의 돌아가 나면은 성 분명히 맞죠.

환 고리와 안 자, 맞죠? 아니, 완성한다. 고리를 57세 된 자바. 그러면은 이 성화는 아는 자가 온다. 이거 맞자.

2, 3, 2. 상황을 일어나. 알바로 끝나요. 이 사람을 거역할 때는 앤 우리가 없어.

이 사람 거의 거의 갈 때는 봐 줘. 요 때는 초등학교 때야. 이건 대학 졸업 때야. 57.

3편 자가 와서 세상에 오메가를 보여 줘. 맞아서 안 맞았어? 천부경에 나왔나? 이 자가 왔는데도 저 사람들은 법신이나 찾고 보신이나 찾고 화신이나 찾는 데 그것이 법신, 보신, 화신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물으니까 그 사람들은 누가 만들었다고 해요? 인간들의 마음이 만든다. 그 말을 한 문으로 말하고 해요. 일체에 뭐라 그래요? 아, 이거 심령.

일체 유심조. 그냥 그래요. 맞아, 맞아. 일체는 마음이 만들어.

마음이 창조했지. 신이 창조했다. 이러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일체 유심조가 대인 안 됐나? 안 됐죠. 우리가 이 마이크 손에 잘 들립니까? 에, 아주 잘 알아듣는 너한테.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불교에서는 법신, 보신, 화신도 전부 다 인간이 마음이 만들어냈고 석가모니가 있을 때는. 아미타불이 없어서 비로자나불이 없었어요.

이게 중국에 와서 이런 게 만들어진 거야, 알겠죠? 석가모니는 저런 말을 하지 않아. 알겠지? 어, 중국에서 뭐, 대장장이가 만들지. 기본이 다시 바뀌면서 만들어지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