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54

2018.08.05 h54

  1. 우주와 깨달음

태극권과 무극: 지구 안 1,000km까지는 태극권으로 음과 양이 존재하지만, 그 이상 벗어나면 오직 양전자만 존재하는 무극의 세계임.
음전자: 과학자들이 아직 개발하지 못한 음전자를 이용하면 마하 1,000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음.
깨달음의 단계: 깨달음은 소각, 중각, 대각의 세 단계로 나뉘며, 대부분의 사람은 현재 소각 단계에 머물러 있음.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최소 중각 단계까지는 도달해야 함.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불교의 돈오돈수(순식간에 깨달음)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석가모니도 점진적인 깨달음(돈오점수)을 통해 대각에 이르렀음.

  1. 개인의 삶의 지혜

겸손: 자손이 잘되려면 겸손해야 하며, 자신을 낮추는 자에게 하늘은 복을 줌.
천사: 겸손한 자에게는 허경영 에너지를 통해 받은 천사(성령)가 오래 머물지만, 교만하거나 의심하면 사라짐.
정직: 부자가 되려면 정직해야 하며, 정직은 신용을 만들고 일이 잘되게 함.
지갑 테스트: 노르웨이는 잃어버린 지갑을 100% 돌려주는 정직한 나라로 세계 1위이며, 한국은 70%로 높은 수준임.
종교별 도덕성: 불교는 살생 다음으로 도둑질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기독교는 유일신과 우상 숭배 금지를 가르치며 도둑질은 8번째 계명에 해당함.
나무와 기운:
소나무: 꼬불꼬불한 소나무는 음기가 강해 집안에 두면 망할 수 있으며, 관공서에서도 뽑아내야 함.
직선 나무: 하늘로 뻗은 직선 나무는 양기가 강해 좋은 기운을 줌.
양의 나무: 대추나무, 감나무 등은 양의 나무로 가정집에 심기에 좋음.
음의 나무: 소나무는 음의 나무로 무덤에 심는 것이 적합함.
사랑: 진정한 사랑은 배우자에게 잘해주는 것을 넘어 배우자의 가족에게도 잘해주는 것임.

  1. 국가와 사회

애국가 개정: 현재 애국가는 ‘무궁화 삼천리’로 한반도만을 지칭하지만, 한민족은 5대양 6대주에 퍼져있던 민족이므로 ‘5대양 6대 화려강산’으로 바꿔야 함.
세계 통일: 세계 통일을 통해 담배와 술로 낭비되는 자원을 식량 생산에 활용하여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임.
살림살이:
어원: ‘살림살이’는 한자어 ‘파인아산(破我相)’과 ‘양공덕(養功德)’에서 유래했으며, 자신을 버리고 공덕을 쌓아 숲을 이루는 것을 의미함.
가정: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진정한 살림살이이며,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것은 ‘쪽박살이’임.
국가: 정치인과 재벌만 잘 사는 것은 ‘특권 정살이’이며, 국민 전체의 살림살이를 돌봐야 함.
경제 위기: 주식 하락, 부동산 거래 단절, 상속세 문제 등으로 개인과 국가의 살림살이가 파산 직전이며, 이는 초고령화 사회로 인한 부동산 시장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지혜의 종류:
사물지(事物智): 어린아이들이 사물을 보고 그대로 이야기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
사실지(事實智): 사물의 용도에 관심을 가지는 단계.
천이지(天以智)(전생지(前生智)): 학습 없이 타고나는 지혜로, 전생의 경험과 연관됨.
학이지(學以智):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곤이지(坤以智):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
학습 고착: 인간은 학습된 경험에 묶여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향이 있음.
지각성(知覺性): 인간과 동물은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성품(불성)을 가지고 있지만, 물이나 불과 같은 물질은 지각성이 없음.
물의 성질: 흡수성(吸收性), 투명성(透明性), 유동성(流動性)을 가짐.
불의 성질: 인화성(引火性), 소멸성(消滅性), 의존성(依存性)을 가짐.
백궁: 백궁은 불안과 초조함이 없는 낙원이며, 죄인이 존재하지 않음.

전생과 내생: 현생에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됨.

한자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태극권(太極圈)-(태(太)-great, 극(極)-extreme, 권(圈)-circle)
음전자(陰電子)-(음(陰)-negative, 전자(電子)-electron)
양전자(陽電子)-(양(陽)-positive, 전자(電子)-electron)
대기권(大氣圈)-(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태어권(胎兒圈)-(태아(胎兒)-fetus, 권(圈)-sphere)
무(無)-(무(無)-nothingness)
소각(小覺)-(소(小)-small, 각(覺)-enlightenment)
중각(中覺)-(중(中)-middle, 각(覺)-enlightenment)
대각(大覺)-(대(大)-great, 각(覺)-enlightenmen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분제(盆栽)-(분(盆)-pot, 재(栽)-plant)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복덕(福德)-(복(福)-blessing, 덕(德)-virtue)
정직(正直)-(정(正)-upright, 직(直)-straight)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도둑질(盜賊質)-(도(盜)-steal, 적(賊)-thief, 질(質)-quality)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신명(神明)-(신(神)-spirit, 명(明)-bright)
음(陰)-(음(陰)-negative)
양(陽)-(양(陽)-positive)
도적(盜賊)-(도(盜)-steal, 적(賊)-thief)
혜성(彗星)-(혜(彗)-comet, 성(星)-star)
아맹어사(暗行御史)-(암행(暗行)-secret inspection, 어사(御史)-royal inspector)
봉사(奉仕)-(봉(奉)-serve, 사(仕)-work)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relieve)
돈수(頓修)-(돈(頓)-sudden, 수(修)-cultivation)
점수(漸修)-(점(漸)-gradual, 수(修)-cultivation)
증여세(贈與稅)-(증여(贈與)-gift, 세(稅)-tax)
상속세(相續稅)-(상속(相續)-inheritance, 세(稅)-tax)
파인아산(破我相)-(파(破)-break, 아(我)-self, 상(相)-form)
양공덕(養功德)-(양(養)-cultivate, 공덕(功德)-merit)
살림살이(살림살이)-(살림(살림)-household, 살이(살이)-living)
아상(我相)-(아(我)-self, 상(相)-form)
총림(叢林)-(총(叢)-cluster, 림(林)-forest)
노령화(老齡化)-(노령(老齡)-aging, 화(化)–ization)
초고령(超高齡)-(초(超)-super, 고령(高齡)-elderly)
지각성(知覺性)-(지각(知覺)-perception, 성(性)-nature)
흡수성(吸收性)-(흡수(吸收)-absorption, 성(性)-nature)
투명성(透明性)-(투명(透明)-transparency, 성(性)-nature)
유동성(流動性)-(유동(流動)-fluidity, 성(性)-nature)
인화성(引火性)-(인화(引火)-ignition, 성(性)-nature)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학습고착(學習固着)-(학습(學習)-learning, 고착(固着)-fixation)
관성(慣性)-(관(慣)-habit, 성(性)-natur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내생(來生)-(내(來)-next,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current, 생(生)-life)
탕자(蕩子)-(탕(蕩)-prodigal, 자(子)-son)

1

허경영 강연 기록물: 우주와 인간, 그리고 살림살이

제1장 우주의 원리: 태극권과 음전자
강연자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설명하며, 지구의 태극권과 그 너머의 세계를 구분한다.

태극권의 범위:
지구는 태양이 존재하며, 이를 태극권이라 칭한다 .
지구 상공 1,000km를 벗어나면 태극권을 벗어나는 영역이다 .
이 영역에서는 음양의 원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
음전자의 역할:
1,000km 상공을 벗어난 우주는 음전자로 가득 차 있다 .
음전자는 공기가 없는 곳에서 마하 1,000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게 한다 .
양전자는 음전자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으며, 이 힘을 이용하면 비행접시처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인류는 아직 음전자를 개발하지 못했다 .
대기권과 우주의 차이:
대기권까지는 음과 양이 존재하지만 대기권을 벗어나면 오직 양전자만 존재한다 .
이곳을 ‘무(無)’라 부른다 .
인간이 음전자를 개발하여 ‘무’의 공간에 투입하면 엄청난 속도를 낼 수 있다 .

제2장 깨달음의 단계: 소각, 중각, 대각
강연자는 인간의 깨달음을 빛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소각(小覺):
작은 깨달음을 의미한다 .
어두운 방에 작은 등불 하나를 켜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
강연자를 신인(神人)으로 인식하는 단계가 소각에 해당한다 .
중각(中覺):
소각보다 큰 깨달음의 단계이다 .
등불 두 개를 켜서 방이 조금 더 밝아지는 것에 비유한다 .
강연자의 강의를 듣는 것이 중각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다 .
대각(大覺):
가장 큰 깨달음의 단계이다 .
방의 모든 등불을 켜는 것보다 태양이 나타나 방 전체를 밝히는 것에 비유한다 .
현재 인류의 깨달음은 대각에 미치지 못하며, 소각 단계에 머물러 있다 .
백궁으로 가기 위해서는 최소한 중각의 단계에 도달해야 한다 .

제3장 허경영 에너지 샵과 백궁
강연자는 허경영 에너지 샵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는 계획을 제시한다.

에너지 샵의 목적:
허경영 에너지 샵은 에너지와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다 .
커피를 마시는 동안 강연자의 영상을 틀어 자연스럽게 강연을 접하게 한다 .
전국에 1,000개의 대리점 및 직매점을 만들어 강연자의 메시지를 확산시킨다 .
강연자의 판정물, 책, 사진, 녹음 테이프, CD 등을 판매한다 .
에너지 샵의 효과:
허경영 에너지 샵의 커피에는 에너지가 들어 있어 마시는 사람의 몸을 좋게 한다 .
이러한 소문이 퍼져 사람들이 허경영 에너지 샵을 찾게 된다 .
손님들이 너무 오래 머물러 장사가 잘 되지만, 회전율을 위해 시간제를 도입할 수도 있다 .
하늘궁과 백궁:
하늘궁은 강연자가 지구를 만들 때부터 만들어진 특별한 장소이다 .
하늘궁은 지상 백궁의 샘플 1호점이다 .
하늘궁에는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주목나무가 많으며, 이는 좋은 기운을 상징한다 .
청와대의 굽은 소나무는 재수가 없으며, 집안에 분재를 두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
소나무는 음의 나무로, 가정집에는 적합하지 않으며 무덤에 심는 나무이다 .
하늘궁은 양의 기운이 강한 나무들로 이루어져 있다 .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자격증을 얻는 곳이다 .

제4장 겸손과 정직: 부와 자손 번성의 길
강연자는 자손의 번성과 부자가 되는 길을 겸손과 정직에서 찾는다.

겸손의 중요성:
자손이 잘되려면 겸손해야 한다 .
자신을 낮추는 자는 하늘이 높여준다 .
부부 싸움을 하지 않고 겸손하면 허경영 에너지가 주는 천사들이 몸에 머물러 건강을 지켜준다 .
교만한 자는 망한다 .
정직의 중요성:
부자가 되려면 정직해야 한다 .
미국에서 지갑을 돌려주는 테스트를 했을 때, 노르웨이가 100%로 1위를 차지했다 .
대한민국은 70%의 회수율을 보였으며, 이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양심이 있고 정이 많아 남의 것을 가지면 괴로워한다 .
불교에서는 살생 다음으로 도둑질을 나쁜 행위로 본다 .
기독교에서는 도둑질이 일곱 번째 계명에 해당한다 .
정주영 회장은 부지런함보다 정직함과 신용으로 부자가 되었다 .
신명이 있어야 일이 잘 되며, 국민에게 신명을 주어야 경제가 살아난다 .

제5장 살림살이의 진정한 의미
강연자는 ‘살림살이’의 어원과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개인과 국가의 살림살이를 논한다.

살림살이의 어원:
‘살림살이’는 ‘파인아산(破我山)’과 ‘양공덕림(養功德林)’의 합성어이다 .
‘파인아산’은 ‘나’라는 아상(我相)을 철저히 무너뜨리는 것을 의미한다 .
‘양공덕림’은 공덕의 숲을 기르는 것을 의미한다 .
자기를 주장하면 공덕의 숲이 길러지지 않는다 .
자신을 무너뜨리고 덕을 기르면 공덕의 숲을 이루는 것이 ‘살림’이다 .
옛날 큰 스님들이 모여 사는 곳을 ‘살림’ 또는 ‘총림’이라 불렀다 .
개인과 국가의 살림살이:
살림살이는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서로 이익을 도모하는 일이다 .
개인 살림살이는 나를 버리고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한다 .
국가 살림살이는 재벌 몇 명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것을 의미한다 .
정치인과 재벌만 이익을 따지고 국민 대다수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특권정살’이다 .
강연자는 5천만 국민과 70억 인류의 살림살이를 잘하는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왔다 .

제6장 지혜의 종류와 학습 고착
강연자는 인간의 지혜를 여러 단계로 나누고, 학습 고착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 지혜: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고 그대로 이야기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이다 .
사실 지혜: 사물이 무엇에 쓰이는지 관심을 가지는 단계이다 .
천이 지혜(전생 지혜): 학습하지 않았음에도 타고나는 지혜로, 전생의 경험과 연관된다 .
하기 지혜: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과 관련된 지혜이다 .
권위 지혜: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
천생 지혜: 전생에 음악을 한 사람이 음악을 잘하는 것처럼 타고나는 지혜이다 .
학습 고착:
원숭이가 전기 스카프에 묶여 전기 충격을 받으면, 나중에 줄을 풀어줘도 뛰어내리지 못하는 현상에 비유한다 .
인간도 학습 고착에 빠져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강연자는 백궁으로 가자고 말하지만, 많은 사람이 지구라는 새끼줄에 묶여 학습 고착 상태에 머물러 있다 .
이러한 학습 고착을 풀어야 한다 .

제7장 인간과 물질의 지각성
강연자는 인간과 물질의 근본적인 차이를 지각성 유무로 설명한다.

인간의 지각성:
인간은 유일하게 지각성(知覺性)을 가지고 있다 .
이는 깨달을 수 있는 능력과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성품을 의미한다 .
물질의 특성:
물: 흡수성, 투명성,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 .
불: 인화성, 소멸성, 의존성을 가지고 있다 .
물과 불은 지각성이 없다 .
지각성이 없기 때문에 불은 어린아이를 태우고, 물은 어린아이를 떠내려가게 한다 .
영혼의 존재:
인간의 뇌를 분해하면 지수화풍(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지각성이 나오는 것은 영혼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의 사례는 전생의 영혼이 지닌 능력이 현생에 나타나는 ‘천이 지혜’의 증거이다 .

제8장 백궁의 이상향
강연자는 백궁의 완벽한 상태와 그곳에서의 삶을 묘사한다.

백궁의 특징:
백궁에는 잘못이나 판단이 존재하지 않는다 .
불안감이 0.1%도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
좋은 사람이 99%이고 나쁜 사람이 1%일 때, 그 한 명의 나쁜 사람도 동화되어 나빠지지 않는다 .
백궁에서는 처벌받을 사람이 존재하지 않는다 .
하늘은 탕자를 용서하고 상을 주며, 99명에게 책임을 묻는다 .
백궁에는 죄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
백궁은 낙원이며, 시험이 존재하지 않는다 .
천사가 잘못되는 일은 백궁에 존재하지 않는다 .
백궁에서의 삶:
백궁에 온 사람들에게는 직분이 주어지며, 이는 자발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
하늘궁은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며, 후손들도 이와 관련된 일을 하게 될 것이다 .
이 세상과 하늘나라 모두에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

2

마음과 섭리: 우주의 근원적 이해
불교에서는 마음이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마음을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못합니다. 불교에서 진리라고 하는 ‘일체유심조’는 지구에서는 통용될 수 있지만, 섭리 앞에서는 힘을 잃습니다. 지구를 벗어나면 태양이 없는 깜깜한 공간이 펼쳐지며, 이곳은 태극권 밖의 영역입니다. 태극권은 태양이 있는 1km 이내의 공간을 의미하며, 이곳에는 음양이 존재합니다.

  1. 음전자와 양전자: 우주 여행의 비밀
    음전자를 이용하면 마하 1,000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음전자는 공기가 없는 곳에서 속도가 매우 빨라지며, 과학자들은 아직 이 기술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지구 상공 1,000km를 벗어나면 우주는 음전자와 양전자로 가득 차 있습니다. 양전자는 음전자를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으며, 이 힘을 이용하면 비행접시처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대기권을 벗어나면 오직 양전자만 존재하며, 이곳을 ‘무(無)’라고 합니다. 인간이 음전자를 개발하여 이곳에 투입하면 엄청난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2. 깨달음의 단계: 소각, 중각, 대각
    깨달음은 작은 깨달음인 소각, 중간 깨달음인 중각, 큰 깨달음인 대각으로 나뉩니다.

소각: 작은 등불 하나를 켜는 것과 같아서 주변이 약하게 밝아지는 정도의 깨달음입니다. 허경영의 존재를 인지하는 단계가 소각에 해당합니다.
중각: 등불 두 개를 켜는 것처럼 조금 더 밝아지는 깨달음입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이 중각으로 나아가는 길입니다.
대각: 태양이 나타나는 것처럼 모든 것을 밝히는 깨달음입니다. 백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중각 정도의 깨달음이 필요합니다.

  1. 허경영 에너지 샵: 새로운 경제 모델
    허경영 에너지 샵은 에너지와 커피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허경영의 강연 영상을 틀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강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커피를 마시는 동안 몸이 좋아진다는 소문이 퍼져 많은 사람이 찾게 될 것입니다. 전국에 1,000개의 에너지 샵이 만들어지면 허경영을 홍보하는 거점이 될 것이며, 허경영 관련 상품 판매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 샵은 사람들이 너무 오래 머물러 장사가 잘 되지만, 회전율을 높이기 위해 시간제를 도입할 수도 있습니다.

  2. 나무의 기운: 소나무와 분재의 부정적 영향
    하늘궁에는 하늘로 곧게 뻗은 전나무와 주목나무가 많습니다. 이러한 나무들은 하늘의 기운을 받아 좋은 기운을 줍니다. 반면, 청와대나 부자들의 마당에 흔히 심겨 있는 꼬불꼬불한 소나무나 분재는 좋지 않은 기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재: 철사로 칭칭 감아 인위적으로 모양을 만든 분재는 그 나무의 기운을 억압하여 집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분재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망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나무: 소나무는 ‘음(陰)의 나무’로, 음기가 강합니다. 옛 어른들은 가정집에 소나무를 심지 않았으며, 소나무는 주로 무덤가에 심었습니다. 가정집에 소나무를 심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집에는 소나무가 없었지만, 평창동 부자집에는 소나무가 많아 망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1. 한민족의 역사와 애국가 개정
    우리 민족은 과거 알래스카와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지배했던 민족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은 한국 사람과 같은 몽골계이며, ‘아바지’라고 부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민족의 영토는 세계에서 가장 넓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애국가를 개정할 것입니다. 현재 애국가의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이라는 가사는 한반도만을 지칭하여 우리 민족의 광대한 역사를 담지 못합니다. ‘5대양 6대주 화려 강산’으로 바꾸어 우리 민족의 위상을 드높일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국호와 지폐 디자인도 바뀔 것이며,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지폐가 세계 화폐가 될 것입니다.

  1. 후손을 위한 덕목: 겸손과 정직
    후손이 잘되게 하려면 겸손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사람은 하늘이 높여줍니다. 부부 싸움도 겸손하지 못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오래 머물러 건강과 복을 가져다줍니다.

부자가 되려면 정직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지런해도 정직하지 않으면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미국에서 진행된 지갑 돌려주기 테스트에서 노르웨이가 100% 회수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70%의 회수율을 보였는데, 이는 다른 나라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양심이 있고 정이 많아 남의 것을 가지면 괴로워합니다. 정주영 회장도 부지런함보다 정직함과 신용을 바탕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1. 종교별 도덕관: 불교와 기독교
    불교에서는 살생을 가장 나쁜 죄로 여기고, 그다음이 도둑질입니다. 반면 기독교는 유일신에 대한 믿음과 우상 숭배 금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도둑질은 여덟 번째 계명에 해당합니다. 불교는 업장이 돌고 돈다고 믿기 때문에 도둑질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2. 허경영의 출현: 도적처럼 왔다가 혜성처럼 나타나는 의사
    허경영은 세상에 ‘도적처럼’ 나타났지만, 이는 물질을 탐하는 도둑과는 다릅니다. 마치 암행어사 이몽룡이 거지처럼 변사또 잔치에 몰래 들어와 백성들의 고통을 해결했듯이, 허경영도 세상에 몰래 왔다가 혜성처럼 나타나 세상을 바꿀 것입니다. 그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온 ‘의사’입니다.

  3. 사랑 없는 봉사의 허무함
    아무리 선행을 많이 하고 봉사를 해도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 소리처럼 공허합니다. 아내에게 아무리 잘해줘도 장인, 장모에게 함부로 대하면 그 사랑은 가짜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상대방의 가족까지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4. 하늘궁의 확장과 후손의 특권
    하늘궁은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이 회비를 내어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술을 마시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미래에는 하늘궁이 수백 개의 단체와 기업을 거느리게 될 것이며, 이곳에 기여한 사람들의 후손들은 취업 특권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상 백궁으로서, 이곳에 온 사람들의 기록이 남아 후손들에게 복이 돌아갈 것입니다.

  5. 세계 문제 해결과 깨달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담배와 술로 낭비되는 막대한 돈(연간 24조 원)을 언급하며, 이 돈이면 전 세계 5억 명의 굶주린 사람들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담배 농장에 감자와 옥수수를 심으면 전 세계 기아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나라 대통령도 이러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자기 나라와 국민만을 생각합니다. 형식적인 봉사나 구호 활동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진정한 깨달음(대각)을 통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6. 깨달음의 점진적 과정: 돈오돈수와 돈오점수
    불교에서는 순식간에 깨닫는 돈오돈수와 점진적으로 깨닫는 돈오점수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돈오돈수는 불교의 말장난이며, 석가모니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점진적으로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깨달음은 작은 깨달음(소각)이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며, 교만은 망하는 길입니다.

  7. 상속세 문제와 부동산 시장의 위기
    주식 시장 하락과 부동산 거래 단절로 인해 상속세 및 증여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부동산이 팔리지 않아 세금을 내지 못하면 경매로 넘어가거나, 자식의 재산에 압류가 들어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을 때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불안정해지면 사람들은 부동산이나 주식 투자를 꺼리게 되고, 이는 해외 투자로 이어져 국가 경제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8. 살림살이의 본질: 파아상 양공덕
    ‘살림살이’는 단순히 살림을 꾸려나가는 것을 넘어, 파아상(破我相)과 양공덕(養功德)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아상: ‘나’라는 아집과 에고를 철저히 무너뜨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양공덕: 공덕의 숲을 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공덕을 쌓을 때 진정한 살림살이가 이루어집니다. 옛날 절간을 ‘살림’이라고 부른 것도 큰 스님들이 자기를 버리고 공덕을 쌓으며 함께 살아가는 곳이었기 때문입니다. 살림살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이익을 도모하는 일입니다. 재벌 몇 명만 잘 사는 것은 살림살이가 아니라 ‘쪽박살이’이며, 특권층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진정한 살림살이가 아닙니다.

  1. 초고령 사회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이며, 이는 부동산 경기 하락과 경제 위기로 이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돈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라고 여겨졌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의 살림살이는 아무에게나 맡겨서는 안 되며, 허경영과 같은 통찰력을 가진 사람이 이끌어야 합니다.

  2. 인간의 지혜: 전생과 학습의 영향
    인간의 지혜는 다양하며, 전생의 영향과 학습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사물 지혜: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고 그대로 이야기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입니다.
사실 지혜: 사물의 용도에 관심을 가지는 단계입니다.
천이 지혜 (전생 지혜): 학습하지 않았음에도 타고난 재능이나 능력을 발휘하는 지혜입니다. 이는 전생의 경험과 연관됩니다.
하기 지혜: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입니다.
권위 지혜: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입니다.

인간의 뇌에는 사람마다 다른 지혜가 숨어 있으며, 이는 전생과 관련이 있습니다. 학습하지 않은 것이 나오는 것은 전생의 영향입니다.

  1. 학습 고착과 자유의지
    인간은 학습 고착에 갇혀 자유롭게 사고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전기 스카프에 묶인 원숭이가 줄을 풀어줘도 뛰어내리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들은 익숙한 고통에 머물러 새로운 가능성을 외면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학습 고착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2. 잘못된 선택과 관성의 법칙
    고등학생의 질문처럼, 내신을 위해 수준 낮은 학교를 선택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입니다. 질 좋은 사람들과 경쟁하며 머리를 발달시켜야 합니다. 한번 잘못된 선택을 하면 ‘관성의 법칙’에 따라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화살을 잘못 쏘면 관역을 벗어나듯이, 인생의 중요한 선택은 신중해야 합니다.

  3. 인간의 지각성과 물질의 속성
    인간은 지각성을 가지고 있지만, 물이나 불과 같은 물질은 지각성이 없습니다.

물: 흡수성, 투명성,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과 같은 여자는 집안을 화목하게 만들고 가족을 흡수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불: 인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불과 같은 여자는 집안을 부흥시키고 활기 넘치게 만듭니다.

물질은 지각성이 없기 때문에 불이 나도 어린아이를 태우고, 물에 빠져도 아이를 살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인간과 동물에게는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불성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1. 나쁜 사람과 좋은 사람: 기준점의 중요성
    자신의 출세에 기준점을 두는 사람은 ‘나뿐인 사람’, 즉 나쁜 사람입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기준점을 두는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학생은 자신의 발전을 위해 주변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처럼 국민 의식을 깨우고 민족을 개화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2. 백궁의 평화와 용서
    백궁에는 불안과 초조함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99명의 좋은 사람이 한 명의 잘못된 사람을 동화시키기 때문에 처벌받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늘은 탕자를 용서하고 오히려 상을 주며, 99명에게 책임을 묻습니다. 백궁에는 죄인이 존재하지 않으며, 시험도 지상에만 있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천사가 잘못되는 일도 없습니다.

스크립트

어떤 걸 허경영 저 사람을 보니까, 인간이 다 같은 것이 아니구나. 불교에서는 마음이 세상을 만들었다는데 그 마음은 누가 만들었노? 이러면 할 말이 없어. 불교 그 사람들은 그렇죠? 마음이 부처고 마음이 일체유심조다. 이거는 불교에서는 진리라고 그러는데 진리는 섭리를 이길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지구에서는 그게 통해. 근데 지구를 벗어나면 깜깜할까? 밝을까? 깜깜해서 아무것도 안 보여요. 흑암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지구 안에는 태양이 있고 여기를 태극권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1,000km를 벗어나면 태극권을 벗어나는 거야. 거기는 태극기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음양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음전자를 여러분한테 나중에 알려주면은 그 음전자를 가지고 그리고 마하 천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가 있어. 음전자. 알겠죠? 그럼 음전자는 공기가 없는 곳에 가면 그 스피드가 어마어마하게 속도가 빨라요.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어 아직. 이 우주는 1,000km만 벗어나면은 음전자로 가득 차 있어. 양전자로. 그러면 이 양전자는 음전자가 탁 나타나면 잡아 당겨? 안 당겨? 그러니까 음전자와 양전자가 당기는 힘에 의해서 이 음전자를 발생만 하면 날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은하계 비행접시가 오는 것들이 음전자를 이용해서 오는 것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스위치만 탁 넣으면 벌써 100억 광년에 도달해 있는 거야. 그 속도 조절은 가능해요.

그러면 음전자를 인간들이 알고 있나? 개발 못 해 아직까지. 그래서 1,000km까지 대기권까지는 음전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뭐예요? 음과 양이 있는 거야. 음과 양. 그러니까 이 음양에 있는 여기는 태극권이에요. 태극권. 그래서 이 위에는 음전자와 양전자가 있질 않아. 대기권을 벗어나면 오직 양전자만 존재해. 그러니까 거기는 태극이야? 아니야? 아니죠? 그래서 무극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무극이니까. 거기에 음전자를 인간이 개발해 가지고 탁 집어넣으면 이게 스피드가 날까? 안 날까? 나는 거예요. 이제 그걸 이용하는 거지. 그래서 이 빛은 여러분들이 작은 걸 깨달았다. 소각했다. 소각 적은 걸 중각했다.

대각했다. 그럴 때 이 깜깜한 이 우리 여기에 이 등을 하나만 켜면 어떻게 될까? 전체가 밝아지긴 하는데 좀 약하게 밝아지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중각을 하면은 등불 요거 하나 정도 더 큰 걸 두 개를 켰다. 그러면 조금 밝아지겠죠? 그러면 대각이라는 건 지금 이걸 다 켠 거야. 맞죠? 그러면 이게 대각일까? 태양이 나타나면 이거보다 더 밝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건 대각일까? 대각 아닐까? 이거는 지금 소각 단계야. 소각도 여러 가지가 있어. 호롱불 켠다고 여기 밝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깨닫는 데 있어서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 소각이라 이 말이야. 소각. 작은 걸 깨달았어.

‘저 사람이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인가 봐. 신인 같아. 신인 같아’ 까지 왔어? 안 왔어요? 왔죠? 그럼 여러분들은 소각했지? 그다음 중각은 내 강의를 들어야 되겠죠? 그러면 서서히 대각쪽으로 가죠? 그럼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냐면, 백궁을 가기 위해서 대각 정도는 못 가더라도 중각 정도는 가야 되겠죠? 그래야 가서 백궁에 대한 이해가 빨라. 알겠죠? 백궁에 탁 도착하면 어머 이런 데구나. 그러니까 거기에 허경영한테 들었던 게 전부 생각나. 알겠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대각이라는 게 말하자면, 이거 앞으로 하기 전에 새로 스페어를 하나 만들어 놔. 이 뭐하는 거예요?

뭐가 그래서 그런 거 같아? 그런데 왜 그렇게 교체를 안 했냐 이 말이야. 지난주에 그런 일이 있었어? 없었어? 근데 왜 그럼 교체를 안 해? 하나 구해 와야지. 아니 그걸 구해 달라면 여기 안 구해 줄 사람 있나? 돈이 없나? 왜 그래? 왜 준비를 안 하고 내 강의가 자꾸 멈추게 하냐 이 말이야. 만지지 말라니까. 스톱. 만지지 마. 여러분들 봐요. 준비성이 있어야 돼. 저걸 지난주에 나한테 이렇게 불명예 스럽게 이렇게 꺼졌다 켜졌다 했으면 저걸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나는 밖에 잔디 저거 정리하느라고 공사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어. 돈이 저게 많이 들어갔어요. 땅값은 35억이야. 그리고 고치는데 1억 들어갔어. 저 잔디하고 땅 다 풀을 뽑아내고 나무 베내고 잔디 했죠? 그죠? 돈이 많이 필요해? 안 해요? 그런데 땅 주인은 15억 정도밖에 안 가는 땅을 35억을 달라는 거예요. 왜? 허경영이가 이쪽도 자기 거. 헬로우도 우리 거 이거 가운데 알박이 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그거 안주면 자기는 못 내놓겠대. 그래가 지금 내가 협상을 해 가지고 이제 일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걸 집을 내가 다 수리해 가지고 거기에 허경영 에너지샵. 에너지 커피숍 알겠죠? 에너지도 팔고 커피도 팔아. 그래 커피 먹으러 와. 가면은 영상을 틀어놔. 내 강의를. 그럼 그거 커피 먹는 동안에 안 볼 수가 있나? 그래, 안 그래? 그거를 전국에 대리점 하겠다는 사람들은 직영점 하겠다는 직매점 하겠다는 사람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요) 그리고 여러분이 그걸 만들어야 돼. 천군데 그러면 허경영 판촉물이 거기 다 팔아. 허경영 책도 팔아. 거기 가면은 사람들이 취업 안 되는 사람이 가져가야 될 사진. 또 대학교 가야 될 사람이 가져가야 될 사진 중학생이 필요한 사진 다 있어, 없어요?

거기 또 내 녹음 해 놓은거 녹음 테이프도 팔아. CD도 팔아. 거기서 또 영상도 볼 수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겠다는 사람은 신문에 광고해 가지고 모집하겠어, 안 하겠어? 또 여러분들이 또 소개해야지. 그죠? 가게만 하나 있으면 돼. 장사 안 되는데 그냥 접수해가지고 에니지샵 해버려 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은 에너지샵이 커피도 팔아. 요새 커피만 판다고 그게 경쟁력 있나? 워낙 커피집이 많으니까. 허경영이 에너지 샵에 가서 한 시간만 앉아 있으면 몸에 병이 낫는다. 그러면 커피 먹으러 가서 병도 고치고 그리로 가야지 뭐하러 저쪽 커피숍에 가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 커피숍에 가면 커피에도 에너지가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허경영이 영상이 나오고 테레비를 틀어놨기 때문에 허경영 강의가 나오니까 그 물이 바뀌어, 안 바뀌어?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 그러니까 싹 바뀌죠? (네) 그러니까 그거 먹은 사람은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요) 이게 소문이 날까, 안 날까? (납니다) 소문이 기하적으로 퍼져나가. 같은 값이면 나는 허경영 사진이 있는 커피숍에 가서 얼굴 쳐다보면서 먹을 거야. 가, 안가요? 가가지고 하면은 몸이 좋아지거든. 소문이 나 가지고 이제 동네방네 소문나니까 커피숍 하면 허경영 에너지샵이 여기 어디쯤 있냐고 찾으러 다녀. 그럼 저기 가면 있다고. 모여, 안 모여요? (모여요) 그러면 장사가 잘 되긴 잘 되는데 고민이 하나 있어요. 들어오면 안 나가 안 나가. 사람이 나가야 뭐 장사가 될 거 아니야?

그렇다고 매점을 넓힐 수도 없고 그럼 이제 시간제로 해야지. 30분 안에 다 나가야 되는 걸로. 너무 오래 있으면 안돼. 재밌죠? 그만큼 잘 된다 이 소리야. 안 나가도 좋아. 그러나 사람이 바글바글한다고 소문이 나면 더 잘되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또 어떤 사람들이 하루종일 있나? 있다 가지. 맞아, 안 맞아? 하루종일 있을 사람 없어. 그죠? 눈치 보여서 또 간단 말이야. 그럼 또 온단 말이야. 그럼 이게 장사가 되나, 안 되나? 그래서 허경영 에너지샵이 한 천개가 먼저 만들어졌다면 내 선전하는 데가 천 군데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냥 허경영 선전할 거 없어. 에너지 샵에서 좀 만납시다. 그러면 나오잖아. 그럼 거기서 차 한잔 먹으면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에너지 샵이 많이 알려지니까 종로 몇 가에 있는 허경영 에너지 샵 거기 오세요.

그럼 만나서 대화하는 도중에 내 거 나와, 안 나와? 영상 (나와요) 그러다가 알게 되는 거예요 자꾸. 재밌죠? 그래서 머지않아서 시대가 오는데 샘플 1호점이 저 밑에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죠? 여기는 특이한 게 이런 큰 무슨 나무죠? 내 두 아름 되는 나무 여기 여섯그루 있어? 없어요? 밑에 하늘에 치솟아 있는 직선으로 올라가는 거. 전나무 알죠? 그게 주목과예요. 주목과. 그 주목나무가 큰 게 여기 여러 채 있죠? 길가에. 그게 하늘 궁쪽으로 있어, 안 있어? (있어요) 그게 굉장히 좋은 나무야. 꼭 캐나다에 온 것 같아요.

여기 들어오면 고개 넘으면. 달라졌죠? 밖에서 보면, 잔디밭이 착 보이면서 전나무가 이런 게 봤나? 버스 타고 오느라 못 봤나? 본 사람? 못 본 사람? 못 본 사람 다음에 오늘 가다가 한번 봐요. 나무가 한 두 아름 그런게 여기 있어요. 그게 하늘 이렇게 쫙 퍼져 있어요. 그게 우리 땅에만 있지 딴 사람 땅에는 없어. 신기하죠? 그다음 뒤에는 잣나무가 쫙 둘러싸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가 꼬부라진 소나무만 있어요. 전부 다 꼬부라졌어. 전부 소나무가 예술적이야. 그 꼬부라진 나무가 있는 데는 치솟아 올라가는 기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게 보기는 좋은 것 같은데, 실제는 재수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 말이에요. 집에 가보면 어떤 집에 가보면 소나무를 갖다가 얽어매 갖고 이렇게 해놨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분재라고 그러죠? 그거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치고 안 망한 사람이 없어요. 꼭 그걸 매일 보게 되면은 꼭 검찰 뭐 어디 국세청 안 끌려 다니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그런 분재를 집안에 두는 거는 바람직할까, 안 할까? (안해요) 바람직 안 해요. 나무가 그냥 촥 올라가야 돼. 미사일 올라가듯이. 백두산 가보세요. 나무가 직선 아냐? 캐나다 가봐요. 카나다. 유대인들이 큰 실수했어. 뭐라 그래? 아브라함보고 가나다로 가라고 그러는데 가나안으로 가버린 거야.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캐나다야. 맞아, 안 맞아요?

카나다로 갔으면 유대인들이 얼마나 대단했겠어? 맞아, 안 맞아? 그냥 아메리카 대륙이 전부 즈그꺼야 지금. 거기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아니야? 좋은 땅이었지. 그런데 어디로 갔어? 카나다라 그러니까 가나안으로 가버린 거예요. 가나안으로 가니까 가난뱅이가 되는 거야. 그놈의 땅은 젖과 꿀은 커녕 말이야 사막이야. 그래, 안 그래? 땅 덩어리는 요만하고 그옆에는 이집트 애굽이 맨날 잡아먹을려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냥 배타고 캐나다로 갔으면 됐을텐데 그 지중해로 가서 그냥 배 타고 캐나다로 갔으면 될 텐데 캐나다로 가라니까 가나안으로 가라. 우리는 캐나다 그러지만 영어는 가나다 이래요. 가나다. 다 발음이 없어요 잘. 그러니까 카나다가 가나안이 가나안으로 가버린 거예요. 그건 농담하는 거고. 그렇다는 거죠?

근데 카나다는 누가 갔냐면 우리 민족에 가버린 거야. 우리 민족이 알래스카 하고 이게 옛날에 붙어 있었어. 바닷물이 적어가지고 해수면이 얕아가지고 캄차카 반도에서부터 알라스카까지 바다에 도로가 있어. 산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있어 가지고 걸어서 그냥 바다로 계속 가면은 알래스카가 나와. 베링해 아니라도 이리로 연결돼 있었어요. 일본 쪽으로. 맞죠? 그래 거기로 다 넘어간 거야. 그게 아메리카 인디안이 한국 사람이야. 알겠죠? 그래서 자기 아버지를 아바지 아바지 그래. 그래서 아바지족이라고 그래. 그래서 그 발음을 아파치족이라 그러지. 아바지 그래요. 그래서 그게 아바지족이 우리 몽고반 점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그게 우리 한민족이야. 그래서 한민족이 아메리카 대륙을 캐나다 에서부터 저 멕시코 밑에까지 브라질까지 다 점령했었어. 그래 스페인이 가서 잡종이 돼가지고 멕시코인이 생겼고 그다음에 미국이 백인들이 가 잡종이 생긴 거야. 알겠죠? 한민족의 영토가 엄청나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세계 통일하기 전에 애국가를 바꿔요. 애국가를. 무궁화 삼천리가 아니야. 5대양 6대주 화려강산.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여러분들 교육을 왜 잘못 시켰냐? 무궁화 삼천리래. 좌우지간 딱 저기 우리나라 제일 북쪽에서 어디까지가 삼천리냐 부산까지가 삼천리야. 제주도도 일본 사람 땅이라는 거예요. 그 노래에는. 맞아, 안 맞아요?

삼천리가 저기 나진에서부터 아니 해남까지가 삼천리야. 그 무궁화 삼천리면은 뭐 독도도 우리 땅 아니고 저기 제주도도 우리 땅 아니잖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리 애국가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무궁화 삼천리. 동해물과에서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 그럼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는 150키로밖에 안 되고 독도는 울릉도는 우리 땅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 노래 누가 만들었어? 일본이 만들었죠? 그러니까 우리 애국가를 통해서 대한민국 사람은 너희는 삼천리에다가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 딱 지도를 넣어 놔버렸어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작은 민족이 돼버린 거야. 맞죠? 절대 그렇지 않아. 우리 민족은 5대양 6대주에 퍼져 있고 우리는 옛날에 이미 아메리카 반도를 다 아메리카 전체를 지배했던 민족이야. 알겠죠?

그리고 아시아 전체를 활보했던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야. 알겠죠? 한민족이 영토가 대단했죠? 세계에서 제일 컸어. 그러니까 한민족이 다시 내가 와서 여러분 세계 통일을 시켜줘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알겠죠? 그래서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은 싹 빼버리고 5대양 6대주 화려강산. 알겠죠? 그러니까 애국가를 내 지금 이번에 나오는 책이 있어. ‘허경영의 세계통일’ 그 책에 내가 만드는 애국가 새로 바뀝니다. 내가 만드는 우리나라의 국호 다 바뀌어요. 그러니까 내가 만드는 우리나라 지폐 허경영 사진만 들어 있어. 알겠죠? 그게 나중에 세계의 화폐가 돼요. 그러니까 모두 내 책에 보면, 바뀌어 있어. 재밌죠? 왜 허경영이 얼굴이 넣어놨는지 알겠죠?

여러분이 제일 여러분들이 후손이 제일 잘 되게하려면 허경영 불러도 안 됩니다. 후손이 잘 되게 하려면 첫 번째가 옛날에 강의했죠? 알죠? 겸손(謙遜). 손자를 잘 보세요. 자동차에다가 뭘 싣는 다고? 자손을 잔뜩 싣죠? 자동차에 자손을 잔뜩 실어줘요 겸손하면은. 그러니까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 아주 천민 집에 있는 사람이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됐어. 그래서 상을 받으러 탁 갔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저 사람은 저기 종로3가에서 구둣방 하던 사람 아니야? 딱 그렇게 무시를 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죠? 저사람 종로3가에서 구두방 하던 사람 아니야 어떻게 당신이 여기 와서 이런 상을 받냐고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제 재벌이 됐으니까. 뭐 이름날 만큼 돈을 벌었으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라고 한지 압니까? 그사람 보고 그 사람이 상당히 잘 나가는 사람이 자기를 딱 보더니, 아니 당신 종로3가에서 구두방하던 사람 아니야? 당신이 어떻게 이런 자리에 왔냐고 딱 그래요. 그러니까 아니요. 나는 구두방 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그 구두방에 취직해서 구두 수선하던 사람이에요. 자기를 더 낮춰, 안 낮춰? 다른 사람 같으면 이거 보세요. 나는 여기 못 옵니까? 구두방 하는 사람 여기 못 와요?

이런 마음이 들 수 있어, 없어요? 그렇게 하면은 그사람 손은 다 망해. 내 말 이해 가죠? 그렇게 무시하는 사람 앞에 자기를 더 낮춰버려야 돼요.

그러면 하늘은 그 사람을 올려줘, 안 올려줘? 근데 여러분들은 끝없이 싸우는 거야. 남편이 자기를 낮춘다는 거야. 낮추면 더 내려가요. 내 말 이해갑니까? 아니 구두방 하던 사람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야. 근데 구두 수선하던 월급 받던 사람이지 내가 구두방 할 그런 자격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열심히 해서 요만큼 됐습니다. 이 소리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 사람 흉 봤다가 더 이상하게 돼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저 사람 저거 이런데 올 가문의 자식이 아닌데 저거 구두방 하던 사람이 지금 여기 와서 무슨 재벌들 사이에 끼어 가지고 상을 다 받냐? 아주 자기 딴에는 무시하는 거지. 그러니까 나는 구두방하던 사람이 아니라 구두 수선공이었다고 그래, 안 그래요? 자기 낮췄죠? 겸손한 사람은 뭘 해준다고 하늘에서? 자손을 번성하게 해준다. 알겠죠?

그래서 겸손해야 되겠죠? 그래서 자기를 낮추는 자는 부부지간에 싸워, 안 싸워? 안 싸우죠? 안 싸워야 허경영에너지가 에너지를 넣어줄 때 영을 넣어준다고 그랬죠? 그 천사들이 도망을 갈까, 안 갈까? 한 번만 딱 싸우면 내가 보통 한 열다섯개 넣어주거든 몸에. 여러분 몸에 지금 한 열다섯개씩 들어있어요. 그 천사들이 보혜사가 주는 성령이야. 옛날에 다른 종교에서 예수나 이런 기독교에서 주던 성령과 다릅니다. 엄청난 영이야. 그게 들어가서 건강을 탁 잡고 있는데, 의심을 한다거나 보혜사를 시험한다거나 뭐 이러면 그냥 빠져버려. 그럼 없어지죠? 그래서 겸손한자한테는 그게 오래 머물러 있어. 맞죠?

그런데 그냥 아내한테 큰소리 한번 팍 치면은 아차 내가 이거 실수했구나. 아이고 이것도 또 이거 내가 실수했네. 이러면 몸에서 빠져버리죠? 부자가 되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두 번째 질문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여러분이 몸에서 이 한 땀이 나는 건 좋은 현상이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세요. 이 말하는 사람이 땀이 많이 나는 거야.

원래.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돼. 마음을 편안하게. 부자가 되려면 자손이 잘되게 하려면은 겸손하면 되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아무리 부지런해도 부지런한 것 때문에 가난하게 된 사람이 더 많지 부자가 된 사람이 더 많지가 않아. 부자가 되려면 뭐 하라고요? (복덕) 복덕? 복덕을 만들려면 뭘 해야 돼? 아무리 물어도 그 답은 안 나와. 정직(正直). 세계에서 미국에서 테스트를 해봤어요. 미국에서 테스트를 딱 공중전화박스에다 돈 지갑을 딱 놔뒀어요.

돈이 많이 든 지갑을 그랬더니, 미국 사람이 몇 프로가 지갑을 돌려주는가를 테스트하고 각 나라마다 가서 했어요. 똑같이. 어느 나라가 일등 했을까?

100프로 돌려주는 나라가 노르웨이야. 노르웨이는 공중전화박스에다 지갑을 딱 놔두는데 100프로 회수야. 100프로 거기만 놔둔 게 아니야. 교회 무슨 종교단체 이런 시설 같은 데다 떨어 뜨려 놔도 이게 100프로 회수가 돼. 노르웨이 사람들이 그게 굉장히 정직하다는 거예요. 세계 1위에요. 물론 스위스도 회수율이 높았어요. 1등은 노르웨이야. 100프로 회수야. 우리나라는 몇 등일까? (꼴찌) 여러분들 그거 고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도덕성이 상당히 높아요. 세계에서. 우리나라는 70프로가 회수됐어. 우리나라를 그렇게 비하하지 말아요. 그런 거는. 알겠죠? 우리나라 사람은요, 양심을 다른 나라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에 쪼달리지만 마음속으로 양심이 굉장히 있어요. 그래서 남의 걸 주으면 괴로워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이 많아. 아니 잃어버린 사람 기분이 어떨까?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요? 그런데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국민의 90프로야. 무종교가 얼마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다 보니깐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남의 것을 집어넣으면서 야 이거 내가 이러면 나는 벌받는 거 아닌가? 이런 마음이 들어, 안 들어? 도둑질하지 마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나쁜 게. 제일 나쁜 거는

살생(殺生), 유신(唯神), 투도(偸盜), 불우(不偶)

불교에서는 제일 나쁜 게 이게 일등이야. 살생(殺生). 그죠? 두번째가 도둑질이야. 두번째가 도둑질이야(偸盜)맞죠? 기독교는 그렇지 않아요. 기독교는. 이리 줘. 글 쓰지 말라는

기독교는 첫 번째가

유일한 믿음을 강조해. 신은 하나다 이거지. 맞죠? 그러니까 이게 유신(唯神)이야. 두 번째 뭐예요?

우상을 섬기지 마라. 이거 불우(不偶)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투도를 제일 중요시하지. 불교는 왜 업장이 돌고 도니까. 기독교는 투도가 몇 번째 있어요?

기독교는 도적질이 몇 번째 있습니까? 7번째는 간음이야. 여덟번째. 여덟번째 기독교는 도적질이 있다고 여덟번째.

그러면 이 도적질이라는 것이 불교에서는 굉장히 기독교보다 강화가 돼 있어. 그래서 정직한 사람 그래서 정주영 씨가 노동자였죠? 근데 부자가 된 원인이 부지런한 것보다 정직했기 때문이에요. 하여튼 신용이 1등이야. 우리는 신명이 있어야 신명이 있을 때만 일이 잘 돼. 그래 우리 국민의 경제를 살리려면은 국민들에게 신명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소나무가 이렇게 휜데 거기서 신명이 날까? 분재를 쥐어 꼬아가지고. 철사를 칭칭 감아가지고. 그 약한 나무를 칭칭 감아서 이쁘다고 그걸 쳐다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잘못되는 거 알아, 몰라요?

나무는 반드시 자라고 싶어, 안 자라고 싶어? 그런데 뭘 잡아 땡겨가지고 휘어가지고 철사로 칭칭 감아가지고. 그래 놓으면 그게 자기 손이 그렇게 감기게 돼. 그래서 자기가 수갑을 차게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안 좋죠? 이 돌고개를 딱 넘어서면 나무가 전부 직선이야. 무슨 카나 다에 온거 같애

뒤에 산에 보면, 맞죠? 저 활엽수들은 그냥 이런 식으로 펴져 있지만 저 청와대나 부자들 마당에 가봐. 소나무 심어놨어? 안 심어놨어? 소나무가 이렇게 휘어가지고 이뻐요. 그러나 소나무는 가정집에 못 심게 돼 있어? 안 심게 돼 있어? 옛날 우리 어른들은 소나무를 집에 못 심게 해. 왜 그럴까? 집안이 망하니까. 알겠죠? 관공서에 소나무가 있으면 무조건 다 뽑아내야지. 알겠습니까? 소나무는 음의 나무야. 음의 나무. 음의 나무. 지금 이 나무는 남성적으로 팍 올라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강하잖아요. 그런데 소나무는 이러죠? 그죠? 그래서 소나무는 음기가 강하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소나무가 너무 강하고 너무 활엽수가 없는 이 활엽수는 양이에요.

이거는 음이야. 그럼 우리 하늘공원 이쪽은 음 이쪽은 양. 맞아, 안 맞아? 근데 음이라도 꼬이는 음인가?

(아니예요)

이거는 양음이에요. 양이 들어있는 음. 알겠습니까? 소나무는 음이 들어있는 음이야. 그래서 가정집에 소나무가 있으면 그 집안이 망해.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집이 일어났다 부자가 됐다. 해 가지고 집안에 소나무를 싹 심어 놓잖아. 그러면 그 집안은 분명히 얼마 안 가서 망해. 그걸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 정주영 씨 집에 가보래. 정주영이 집에 소나무 하나도 없어. 이해가죠? 근데 평창동 가면 좋은 부잣집에 소나무가 많아. 거기는 다 망해 나가는 거야. 소나무가 좋은 건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 관상업자들이 소나무를 가정집에 심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에는 가정집에 소나무가 있었나? 없었나? 한옥집에 소나무 있으면 다 베 냈어요.

뭐만 심었냐? 대추나무 감나무 알죠? 그런 것만 심었어요. 전부 양이에요. 알겠죠? 음의 나무는 무덤에만 심는 거예요. 그래서 소나무를 심는 데는 가보면 무덤이야. 맞아, 안 맞아? 무덤에 가서 심는 거예요. 그래서 이 하늘궁은 아주 너무너무 잘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자리를 몇 억 년 전에 만들어서 지구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자리야. 거기에 내가 뭐처럼 나타나요? (도적처럼) 도적처럼 나타나는데 요새는 다른 사람들은 이걸 도적처럼이라고도 하고, 이게 뭐죠? 혜성(彗星)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요?

도적처럼 나타났다가 전 국민 앞에는 혜성처럼 나타나겠어, 안 나타나 나겠어? 혜성. 혜성같이 팍 허경영이가 나타나는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도적처럼 왔다가 갑자기 금준미주 천인혈이요 옥반가효 만성고라 촉루락시 민루락이요. 가성고처 원성고라. 이거 금 항아리 아름다운 술은 뭐요? 천 백성의 피요.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옥반가효 만성고라. 만백성의 기름을 짠 것이라. 촉루락시 민루락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고처 원성고라. 기생들의 노랫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울음소리가 높도다. 아니 그 시를 탁 써 가지고 짜잔하고 내놓는 거야.

거지가. 그게 이몽룡이야. 맞아, 안 맞아? 딱 보니까, 옆에 있는 사람들이 술 먹고 재밌던 변사또와 찾아온 사람들이 다 도망가, 안가? 변사또가 맨 마지막에 그걸 본 거야. 아니 이 사람들이 왜 도망가나? 무슨 글이길래 도망을 가? 딱 보니까, 도망가는 사람들이 그냥 가나요? 아니 우리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좀 먼저 가야 되겠다고 이러면서 슬슬슬 도망을 나가는데 마지막에 변사또가 딱 보더니, 졸도 할 일이죠.

그죠? 이건 어사가 나타났구나. 암행어사가 나타났구나. 아니나 다를까 금방 짜잔하고 혜성처럼 암행어사가 탁 암행어사 출두를 하는데 그게 누구야? 그 거지야. 다 떨어진 갓을 쓴 거지가 술 한잔 얻어 먹으로 와서 시 한 수 썼는데 이게 거지처럼 와 가지고 도둑처럼 온 놈이 짜잔하고 나타나는데 혜성같이 나타나, 안 나타나? 그죠? 그래 가지고 암행어사 출두요. 하고 소리를 딱 지르니까 수많은 병사들이 들어와? 안 들어와?(들어와요) 들어와가지고 그냥 전부 포복. 묶어가지고 전부 갔다 알겠죠? 이런 시대가 오겠어? 안 오겠어요? (옵니다) 오겠죠? 그러니까 겸손도 좋고.

정직한 것도 좋은데 허경영 없으면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무리 지갑을 100프로 갖다주는 노르웨이에 허경영 아는 사람이 없다면 소용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소리 나는 아무리 여러분이 적선을 많이 하고 전 세계인을 굶는 자를 먹여 살리고 여러분이 봉사를 많이 해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뭐라 그랬어요? 꽹과리라 그랬죠? (네) 아무리 마누라한테 월급을 잘 갖다주고 마누라한테 그렇게 옷을 사주고 잘해줘도 장인 장모 욕 한마디 해버리면 그게 하루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마음속에 사랑이 있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주는 거는 가짜야. 맞아, 안 맞아요?

응? 분명히 마누라는 자기한테 잘해주는 걸 가지고 자기를 사랑한다고 느끼질 않아.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기 남동생 가난한 남동생 자기 능력 없는 오빠 이 사람한테 자기 남편이 얼마나 잘해주는가 그걸 보고 자기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알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소리나는 꽹과리가 돼서 됩니까, 안 됩니까? 괜히 요란하게 마누라 옷도 해주고 뭐 잘해주는 척 하지만 장모 이야기만 나오면 입이 한쪽 구석으로 슬슬슬 그러면 좋은 신랑이야? 아니야. 그래서 진짜 그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을 낳아준 사람 고조 할아버지까지 산소까지 찾아가야 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들어놔요.

허경영이가 도둑처럼 왔지만 이 투도와는 도적하고 좀 달라. 이거는 투도는 물질을 탐하는 거고, 도적은 몰래 남의 집에 들어오는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래서 도적처럼이지 도둑으로 온다는 말은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도적처럼 온다는 거야. 오는 방법이 도둑놈이 남의 집에 몰래 들어오듯이 들어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뭐하러 와요? 어사출두 하러.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변사또 잔치에 그 이몽룡이를 초청했을까? 안 했을까? 안 했어요. 그런데 몰래 들어와? 안 들어와? 몰래 들어와서 신분을 감추고 몰래 들어와서 거지 밥 술 밥 한 끼 얻어 먹으러 왔습니다. 하니까 그냥 포졸이 놔둬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뭐 고을의 잔치가 벌어졌는데 밥이나 한 끼 얻어 먹으러 왔습니다. 하니까 들어 가시라고 그래. 그래 들어왔는데 양반 행세는 하지. 양반이 갓을 쓰고 양반 두루마기 입었으니까 들어갈 수가 있지. 종놈 같으면 못 들어가지. 딱 들어가서 사람들을 일시에 놀라게 하는데 어사 출두하기 직전까지는 그 사람 이름이 뭐야? 거지.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푼 두 푼 여기 와서 형편도 어려운데 회비를 내면서 여기 온 이유는 그걸 가지고 우리가 이 에리아를 넓혀야 돼. 맞죠? 내가 그거 가지고 술 먹나? (아니요) 넓혀가고 있죠?

보다시피 (네) 옛날에 왔을 때는 작았죠? (네) 점점 넓혀서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돼. 나중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방송국을 만들어야 될까, 안 될까? 그렇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 자식들은 허경영 방송국에 취업을 하게 되겠어, 안 되겠어? 들어오겠어, 안 들어오겠어? 또 이 허경영 에리아가 하늘궁이 수백 개의 어떤 단체와 기업을 거느리겠어, 안 거느리겠어? 거기에 여러분들이 후손은 대대로 들어올 수 있는 특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누가 해놨냐? 여러분들이 와서 고생한 그 하늘궁을 만드는 데 1차적으로 기여했던 사람들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한 만큼 그게 그대로 천배 만배로 돌아가. 맞겠죠? (네) 그래서 하늘궁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 장소를 여러분이 제공한 거지. 내가 제공한 겁니까? 맞아, 안 맞아? 땅은 내가 제공한 거지. 이 지구는 내가 제공한 거지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보태 가지고 이게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만들어 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여기 한옥이 수십만 채가 만들어질 텐데 장흥면에 여러분들의 여기가 안식처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지상에 백궁이 있다면 그것이 석현리야. 장흥면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우주 지구 전체에 백궁이 어디라고요?

장흥면 석현리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여러분들이 많이 왔던 사람은 기록이 남아가지고 자식들의 모든 사람들이 원하면 우리의 회사들에 나중에 다 취업을 하게 돼 가지고 조상 덕으로 오래오래 있게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죠? (네) 아주 좋은 일이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알겠죠? 허경영은 혜성처럼 나타나서 우리 한반도뿐이 아니라 세계를 정상화 바꿔 가지고 지상에 우리나라가 담배로 없애는 돈이 14조 1년에 16조. 술로 없애는 돈이 얼마라고요?

8조. 24조죠? 24조만 해도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 사람을 먹여 살 수 있는데, 일본이나 미국이나 중국이 먹는 술이 얼마나 많을까? 그 담배가 얼마나 많을까? 담배 농사짓는 미국의 담배 농장에다가 감자와 옥수수를 심으면 전 세계 기아가 그대로 없어져 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 대통령도 나 같이 말하는 사람이 없지요? 한 번도 없죠? 오직 자기 나라 자기 국민밖에 몰라. 세상에 내가 이 세상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실망했냐면 모든 사람이 자기 가족 자기 나라 밖에 몰라. 거기서 한 단계 나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 국경없는 의사회도 그냥 형식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좀 고쳐주는 것뿐이지. 그래, 안 그래요?

어디 범세계적으로 그런 사람들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있나? (없습니다) 그런 형식적인 봉사는 이제 걷어 치워야 되겠죠? 그 사람들은 봉사라는 이름 쓰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당연히 우리가 해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한테 구제라고 하면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당연히 그들 그들의 곡식을 그들이 가져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들을 구제해야 된다. 뭐 봉사를 해야 된다. 구호식품을 좀 달라. 그 있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바꾸려면 우리가 여러분들이 소각 적게 깨달은 거. 중각 대각까지 가야 돼요. 알겠습니까? 큰 깨달음. 우리가 오늘도 하나 소각을 했죠?

뭘했나? 마이크가 저러니까 기계를 하나 사놔야 되겠다. 맞아, 안 맞아? 소각이 모여서 중각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하루아침에 대각으로 가는 걸 뭐라 그래? 불교에서? 돈오돈수라고 그래. 돈오돈수는 돈오점수하고 달라? 안 달라? 돈오점수는 점점 깨달아 가는 거지만은 돈오돈수는 그냥 순식간에 대각을 해버리는 거예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그거는 불교에서 지어내는 말장난이야. 알겠습니까? 순식간에 대각을 할 수 있는 사람 있나, 없나? 석가모니도 수천 번 시행착오를 겪어. 그래, 안 그래요?

장가를 갔다가 그 많은 궁녀들하고 재미있게 살다가 술 퍼 마시고 그들이 자는 걸 쳐다보다가 또 일어나서 쳐다보고 또 아버지가 다른 나라하고 전쟁할 때 말을 타고 가서 전쟁을 쳐다보니 막 때려 죽이거든. 이거 이런 나라에 내가 꼭 있어야 되겠냐?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아버지는 전쟁을 500번 이상 했다는데 우리 아버지가 죽인 사람의 대가리 숫자가 수십만 개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이 볼 때 인간의 머리를 대가리로 봐도 그렇다 이 말이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수많은 사람의 목을 그 왕국을 유지하겠다고 맨날 싸워서 목을 쳐야 되네. 그걸 석가모니가 보니까, 나는 저런 거 하고 거리가 멀어. 나는 저렇게 사람을 죽여 가면서 왕이 되고 싶지 않아. 깨닫겠어, 안 깨닫겠어? 소각이 모여, 안 모여? 소각이 하나하나 모이는 거야. 그거는 될 사람이야. 망할 사람은 뭐가 모여요? 교만이 계속 모여. 저 옆에서부터 쳐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우리 아빠한테 사람 죽이는 것 좀 더 열심히 배워가지고 다른 나라를 더 쳐들어가야 되겠다. 징기스칸 같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히틀러 같이 그렇게 되면 됩니까? 석가는 히틀러와 징기스 칸의 반대. 다른 인간들이 가족끼리 옹기종기 모여 사는 걸 무엇 때문에 가서 뺏어야 되노? 그냥 그들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오손도손 살면 그대로 놔둬야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이제 또 좀 괜찮아졌네. 자 말씀하세요.

요새 주식은 떨어지고 부동산은 거래가 끊기고 이래 가지고 제가 내야 할 세금 내는데 굉장히 좀 고충이 많거든요. 그거를 좀 어떻게

아니 어디 한국에서 미국에서?

한국에서요. 주식이 많이 떨어졌고 부동산이 거래가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증여세를 낼게 있는데 이게 환급이 안 되기 때문에 좀 내는 게 가산세 붙으니까. 더 고생을 많이 하는데 그걸 좀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박수. 이제 부모님들한테 상속을 받거나 증여를 받았는데 이런 분이 많아. 부동산이 원활하게 안 팔리다 보니까, 부동산에 투자해 놨던 사람들이 자식한테 큰 짐을 안겨 놓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당시에 그냥 뭐 현금을 가지고있다 주면 괜찮은데 부동산으로 남겨 놓으니까. 아버지가 준 걸 팔아봐야 증여세도 안 돼. 그러면 증여세를 낼려면 팔리냐? 안 팔려. 경매가 붙어. 그냥 몇 분지 일 값으로 날라가 버려. 그래 버리고 못 낸 증여세는 이 사람 아파트에 가서 붙어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부동산을 줬는데 이익은 없고 멀쩡하게 자식놈이 살고 있는 집에 증여세 딱지가 와서 붙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전번에 우리나라 정무수석 박근혜 대통령한테 정무수석 한 사람이 장모가 뭐 강남에 빌딩 팔았죠? 1,400억에 팔았죠? 남편이 죽어서 물려준 건데 그거 상속세 내니까 모자랐어 돈이. 맞아, 안 맞아요? 그 빌딩이 원체 비싼 거라 세금이 전세 보증금 빼고 나니까 그걸 팔았는데도 세금이 모자라. 그러니까 남편 죽는 바람에 건물이 없어진 것도 서운한데 자기 살고 있는 집까지 돈이 압류가 들어오는 거예요. 되겠습니까? 그런 세금 제도를 지금은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대통령의 조치가 있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런 분들이 피해를 보고 있어요.

부동산이 원활하게 돌아갈 때는 빨리 팔아가지고. 세금으로 충당할 수 있는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상속세를 못 내가지고 상속을 못 받는 사람도 있지만 또 이런 분들도 있어.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모든게 경기가 안 좋아지면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하거나 증권에 투자하는 걸 겁을 내요. 알겠죠? 그래서 강남에 조그마한 빌딩 가진 사람이 지금까지 임대료 받아먹다가 야 이제는 안 되겠다. 하도 임대료 가지고 속을 썩이니까 팔아가지고. 외국에 투자를 한다고 가지고 해외로 나간다는 거야. 나한테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 사람이 강남에 건물 가진 사람이 뭐 그리 어렵겠어? 그죠? 근데 이게 임대업도 또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자꾸 주인은 바뀌는데 세를 제대로 못 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골치가 아픈 거지.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건물을 골치 아프니까 팔아버리고 저 월남이나 어디 딴 데 가서 다른 거 해야 되겠다고 해외로 나간다는구만 우리나라 이렇게 되면 위험하죠? 그래서 이런 거는 불과 몇 년 안에 허경영이가 전부 모든 메커니즘을 다 알아, 몰라? 천하 없는 대학교 경제 교수들이 내가 보면 유치원 1학년생이야. 유치원 1학년생.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이 경제 이론 가지고는 우리나라 경제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알겠습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 이론가인가? 아니죠? 그냥 밀어붙여서 경제를 그만큼 올리지 않던가? 이 경제는 그런 이론가들 안 됩니다. 알겠죠?

아주 한이 맺혀있어야 돼. 박정희 대통령 같이. 군인 시절부터 어렵게 성장할 때부터 어려움에서 고생하면서 박 대통령이 가난의 고리를 좀 풀어내겠다. 이런 한이 있었겠죠? 그런 사람은 해내요. 또 내가 여러분한테 누누이 강조했죠? 여러분들의 생활과 세계 통일과 모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이거는 가장 쉬운 것이 먼저 가정부터 풀어야 된다.

그러니까 연필 어디갔노? 이거 왜이리 안 나오노? 이거 보이죠?

파인아산(破人我山)
양공덕림(養功德林)

파인아산(破人我山)이 뭐죠? 양공덕림(養功德林). 이게 이걸 합치면 뭐가 되냐면은 산림사리(山林事理)죠? 산림사리라는 것이 한문으로 산림사리예요. 이게 뭐냐면 파인아산과 양공덕림의 산림을 합친 거야. 내 말 알겠죠? 그게 국어사전에는 그냥 한글로 돼 있어. 살림살이. 그게 잘못된 거야. 산림사리는 어디에서 나왔냐면은 파인아산 자기를 철저히 무너뜨려 버리는 거야.

자기라는 것이 자기라는 산을 인간이 파괴해 버려야 돼. 나라는 거. 나를 파괴해버린다는 소리야. 그러면 나를 파괴하고 양공 공덕을 기른다. 맞아, 안 맞아요? 공덕을 공덕의 숲을 길러라. 이 말이에요. 자기를 끝까지 주장하면 공덕의 숲이 길러져? 안 길러져? 안길러지지. 그러니까 가정에 가장이 자기를 철저히 낮추지 않고 산림사리가 잘 될까? 안 되죠. 자기를 나라는 산을 아산 나라는 아상이라고 그래. 아상. 나 아상이 너무 크면 아산이야. 나라는 것이 산더미같이 견고하게 굳혀져 있어. 나를 파괴해버려야 돼. 파괴. 파인이야. 없애버리는 거야.

그러면은 나를 무너뜨리고 공덕을 기르면 공덕의 숲을 이루는 걸 산림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이걸 합쳐서 산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옛날에 절간을 갖다가 덕숭산림 무슨 산림 그래요. 알겠죠?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러니까 큰 스님들이 모여 사는 데를 산림사리라 그래. 산림 맞잖아? 자기를 다 내던져 버린 자들이 모여서 성덕을 숲을 이루고 있는 데가 그게 덕숭총림이라고도 하고 산림이라고도 해요. 그러면 수덕사야. 맞아, 안 맞아요? 말로 부를 때는 여러분들은 수덕사라고 그러지만 불교 용어로 부를 때는 덕숭산림. 덕숭산이거든.

가야산. 그러면 덕숭총림. 이렇게 불러요. 그러면 그걸 줄여서 산림이야. 산림사리.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산림사리. 서로 이익을 도모하는 일이다. 산림사리. 거기서 우리가 산림사리가 나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가정 이거는 개인 산림사리가 아니에요. 산림사리는 적어도 여러 명이 모여서 아버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까지 모여 살았어, 안 살았어? 그러니까 그게 산림이 되는 거예요. 산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시집 온 며느리가 여보 저 아버지는 뭐고 저 할아버지 뭐고 증조 할아버지 저게 뭐야? 나는 여기 못 살아 아파트 가서 우리 둘이만 살아. 그건 산림사리가 아니야. 쪽박살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산림이라 거는 적어도 나라는 걸 버리고 할아버지 증조부 고조부하고 함께 산다. 그게 산림사리야. 국가가 산림사리가 돼야지. 재벌 몇 명만 잘 살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건 산림사리가 아니고 쪽박살이야. 맞아, 안 맞아요? 다른 사람들은 전부 헤매고 있는데, 정치인들하고 재벌들만 자기들 이익 이속 따지고 그럼 국민 대다수는 그냥 헤매고 앉아있고 이런 사람같이 세금이나 팍팍 먹여가지고 재산 가지고 있던 것까지 날아가게 해 놓으면 그게 산림사리인가? 그거는 특권층사리라 그래.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이 자기들 버렸나? 나는 뺏지야. 나는 해외여행 가는데 국가 돈을 가지고 5000만원을 써야 되겠어. 이러고 돌아다녀. 그래가지고 국회의원들이 모여서 해외여행비를 얼마를 쓰는지 알아요?

우리는 그런 걸 용납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그걸 용납이 안 돼.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모든 산림사리를 쳐다보고 있는 귀재야. 알겠죠? 여러분 보기는 내가 허수룩한 사람 같지만은 여자한테만 내가 허수룩하지. 정치인들 잘난 사람들 산림사리 하는 거 내 다 지켜보고 있어, 없어요? 돈이 어디로 다 새고 있는지 다 알아, 몰라? 그 산림사리 진짜 5000만 국민의 산림사리 70억의 산림사리를 내가 하는 방법을 만들어주고 가려고 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산림사리를 이 사람 말마따나 파인아산 양공덕림. 이 산림을 우리가 산림사리라고 한다는 걸 사람들은 잘 몰라요. 근데 이분 말을 들어보니까, 이 나라 산림부터 개인 산림이 파산 직전이야. 이러면 되겠어요? 이분 말이 부동산 안 팔려. 맞아, 안 맞아요? 뭐 또 뭐라 그랬어요? (주식이요) 주식 값 떨어져 그러면 이게 이건 뭐 중산층이 좀 일어나려고 하다가 주식에서 내려앉아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다음에 집이 날아가네. 그래, 안 그래요? 이 단계까지 와 있단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다 점점 애는 안 낳다 보니까, 노인 인구가 7%면 65세 이상의 노인이 7%면 무슨 사회라고요?

노령화사회. 그다음에 10%가 되면 노령사회.

20%가 되면은 초고령사회. 그러면 우리는 머지 않아서 20년 안에 초고령 사회가 온다고 내가 25년 전에 이야기를 했어. 그러면 부동산 경기 실물경제가 팍팍 무너져. 아파트가 텅텅 비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장가가는 놈이 없는데 아파트에 노인들이 계속 거 있나 양로원으로 가버리지 양로원이 아니고 요양병원을 다 가 머잖아. 저기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이 요양병원 다 가고 나면 아파트가 텅텅 비어, 안 비어? 그러면 그 경제를 누가 책임질 거야. 부동산 값 하락을 누가 책임지냐고 허경영이가 그걸 25년 전에 내다보고 애 낳아라 애 낳아야 된다. 결혼하면 1억. 이래서 노령화사회, 노령사회, 초고령사회를 25년 전에 부르짖었지만 저런 미친놈이 어딨냐 뭐 저런 미친놈이 나타나 저런 소리하고 있나 결혼하는데 왜 1억을 줘? 애 낳았는데 왜 돈을 줘? 미친놈 아니야. 그때 그랬어, 안 그랬어?

미래는 절대로 이 산림사리는 아무한테나 맡기면 돼, 안돼? 안됩니다)수덕사 덕숭총림에서 덕승 산림에서 거기 수덕사 전체 말사까지 해서 그걸 산림이라고 그래. 특숭산림에서 거기 회계 재무보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산림사리 망해, 안 망해? 거기 500명 1000명의 스님들이 밥을 굶게 돼. 맞아, 안 맞아요? 산림사리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에 산림사리가 있나? 없어서 내가 지금 말도 안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산림사리예요? 진짜 산림사리를 내가 한번 보여줄게. 알겠습니까? 염려 마세요. 이분은 미국에서 왔는데 내가 어제 이분 보고 피부 색깔이 여러분 좋으니까.

이분이 기관지하고 폐가 나쁜 거 몰랐죠? 내가 나쁘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근데 이분이 폐결핵이 있대. 그래, 안 그래? 잠복성. 들어가시고 내가 산림사리를 한번 잘 해줄 테니까 염려 마세요. 그러나 그동안까지는 여러분들은 투표 한번 잘못한 죄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고생을 좀 해봐야 돼. 앞으로 몇 년간 피눈물 나는 물질의 고통을 한번 여러분이 겪어봐야 돼. 그래야 여러분들이 다음에 투표하고 찍을 때 허자로 갔다가 요쪽으로 이러다가 야 이거 산림사리라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산림사리를 한문으로 알려준 놈은 그 사람밖에 없다.

이 사람이 진짜 산림사리를 국민의 개인 산림사리가 망하면 국가 산림사리도 망해요. 개인 산림사리가 한번 망하면 일어나기가 어려워. 신용 회복이. 국가는 한번 망한 나라 있어, 없어요? 그리스가 한번 잘못했죠? 망한 나라들이 1등으로 나가다가 뒤로 처진 나라도 있지만 한 번 국가도 망하면 일어나기 어려워.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어요? 이렇게 내려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비행기가 바퀴가 없어. 동체 착륙을 하고 있다니까. 대한민국 비행기가 5000만명을 태운 비행기가 타이어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는 상태에서 이런 사람이 막 나오는 거야. 중산층 랜딩 땅바닥에 헤딩하러 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지금 비행기 안에서 여러분들하고 허경영을 조정실로 보내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내가 조종실에 들어가면 그 조종사 치우고 조종하면은 비행기 랜딩 타이어 빼는 기술 있어, 없어? 아주 아름다운 해변가에 가서 내려줄게. 알겠죠? 다음 질문. 다음 질문자. 다음 질문자분 한지혜 님이시고요. 다음은 성범구 님 대기해 주십시오. (방금 그렸어요). 내 그린 거야. 박수. 그래도 비슷하게 그렸어? 안 그렸어? 비슷하죠?

어디서 많이 본 사람 같죠? 지금 전 세계인들이 꿈에 나타난다는 사람을 요렇게 그렸더라고. 근데 내 얼굴하고 비슷하게 그렸죠? 이게 내 젊을 때 모습이야. 근데 눈하고 코하고 입은 좀 비슷하다. 그죠? 머리도 비슷하고 닮았어? 안 닮았어? 아니 나는 그래서 어디서 새신랑을 하나 써 가지고 왔나 그랬더니, 자세히 보니까, 나야. 어머 너무 잘 그렸다. 우리 여기는 그림을 그리는가? 금방 앉아서 그렸잖아. 아니 그림을 그리나? 뭘 하지? (학생이에요) 학생. (충남 서산에서 온 고등학교 2학년 한지혜입니다) 박수. 이 그림 좀 봐. 아니 내 닮았어? 안 닮았어?

사진 찍어 놓은 거 같으네. 그죠? 비슷해. 반갑소. 아주 그냥 뭐하고 있는 가 했더니, 금방 그려버리네. 그래서 여러분 이분이 그림 화가가 아니야. 화가가 아닌데 이분 뇌 속에는 그림을 그리는 세포가 발달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은 경험해야만 그림을 그리는 게 아니야. 경험을 해서 도덕적으로 바뀌는 게 아니고 경험을 해서 정직하게 되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내생이 있다는 거야. 전생이 있다는 거예요. 이 학생과 같은 나이 또래 애가 여기 와서 나를 그리라고 그러면 어떻게 그려 놓을까? 눈뜨고 못 봐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학생은 그것이 이 여섯 가지 지혜. 제일 밑에가 뭐죠? 제일 밑에가 제일 밑에 지혜가 제일 낮은 지혜가 뭐야? 아니 어린애들은 말이야. 사물지혜. 어린애들은 이 사물을 보면 이거 빵 같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아빠 이거 빵이야? 검은 빵이네. 이런단 말이야. 어린애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애기가 그 말을 하는 자체가 이쁜 거야. 애가 정답을 해버리면 안 이뻐요. 더욱 틀린 답을 할 때 그게 그렇게 이뻐. 아빠 이게 빵인데 왜 안 뜯어져? 이래요. 그러면 이뻐, 안 이뻐? 그러면 가족이 다 웃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진리만이 우리를 기쁘게 해주나? 진리가 아닌 것도 기쁘게 해줘. 말도 안 되는 소리도 기쁨을 줘, 안줘? 근데 애기가 말이 되는 소리만 하고 도인처럼 그러면 애가 이쁜가? 안 이뻐. 애는 불을 모르고 뜨거운 줄 모르고 기어들어가야 이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어떤 생각이냐 야 쟤는 내가 없으면 큰일 나겠다. 내가 보호해 줘야 됐다. 우리 딸 저거는 아빠가 없으면 큰일 나겠다 저거. 맞아, 안 맞아? 이상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저 딸을 내가 어떻게 지켜주지? 이러니까 아빠가 딸을 놓고 나면 산림사리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저 애를 지키기 위해서 아빠가 더 열심히 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뜻이 이 지혜는 어린애들은 사물지혜야. 사물을 보고 그대로 이야기해버려. 맞아, 안 맞아? 그래서 그게 지혜 중에 가장 낮은 지혜야. 그다음 단계가 사실 지혜야. 이제 조금 머리가 큰 애는 아빠 이거 플라스틱인데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딱 이래요. 걔는 조금 올라갔죠? 그거는 사실을 논하는 거야. 이제 이게 뭐에 쓰는 거냐 여기에 관심이 조금 들어가, 안 들어가? 사실지혜야. 그다음에 조금 더 발전하면은 고등학교쯤 되면 뭐라고 그러지? 이걸 보고 지우개라고 그러죠? 그걸 무슨 지혜야? 무슨 지예요?

뭐? 무슨 지혜? 무슨 지혜입니까? (학이) 학이. 학교에서 배워서 하는 거 아니야. 그러면 걔는 이게 지우개. 학교 가서 지우개 봤겠지. 그죠? 그다음에 그 위에가 무슨 지혜가 있어?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러분들이 틀렸어요.

학이지혜. 학이지혜 밑에 하나가 있어. 그게 천이지혜야. 이 사람이 가져온 지혜야. 전생지혜. 내 말 이해가죠? 그럼 아빠가 야 니가 이거 내 얼굴 한번 그려봐라. 종이를 줬더니, 개를 그려 놓은 거야. 아버지 그림을. 그림 솜씨가 없어. 전생에 뭐 했느냐? 노동만 하다가 왔다 이 말이에요. 그림 그릴 줄 알겠어요? 못 그려. 근데 얘는 이 친구는 딱 보고 나를 잘 그렸어. 그러면 이걸 뭐라 그래? 천이지혜. 타고난 지혜. 이거를 전생이라 그래. 그래서 미국의 뇌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에는 사람마다 다른 지혜가 숨어 있다는 거야. 그게 골고루 있지 않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무리 이상한 것은 입력시키지 않았는데 나온다는 거야.

그게 바로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한테 그림 그리는 걸 선생이 가서 몇 년 가르켰나? 안 가르켰어. 입력시키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전문가 정도의 실력이 나와. 그게 천이지혜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돌때 야 이거 잡아라 그러면은 삽질하던 애는 삽을 잡아요. 얘는 이 사람이 애기 같으면 돌 같으면 뭐 잡아? 연필을 잡는 거야. 그림 그리던 사람이야. 전생에.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그위에 뭐가 있어요? 학이지혜 곤이지혜 곤이지혜 학이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거. 이거는 플라스틱 90프로 스펀지 5프로 뭐 이렇게 되겠지? 그죠? 그래서 이거 닦는 거.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학교에서 배워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이제 학이지혜 위에 뭐가 있어요?

곤이지혜. 체험하는 거. 그 위에는 뭐가 있어요. 학이지혜 위에 맨 위에 있는 게 뭐예요? 했잖아. 맨 위에 있는 게 전생에 음악을 한 사람은 음악 잘해, 안 해? 그게 천이지혜야. 천이지혜. 그러면 맨 밑에 있는 거. 사물지혜. 사실지혜. 그 위에가 무슨 지혜일까? 무슨 지혜일까? 모르겠어?

지혜의 여섯 가지를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어. 근데 여러분들은 다 잊어버렸어.

알겠죠? 그러니까 위에 천이지혜와 밑에 세 번째 단계 지혜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학습하지 않은 것도 인간에 뇌에서 나와. 학습하지 않은 게 나오는 거야. 무지한데 분명히. 분명히 이놈을 미국에 5살짜리를 데려왔는데 고등학교 영어 선생이 미국의 5살짜리 딸을 데려왔는데 이놈의 딸이 영어를 더 잘하네. 맞아, 안 맞아? 고등학교 영어 선생은 미국 사람하고 대화를 잘 못해. 그래, 안 그래요? 죽을 때까지 헤매. 30년 됐는데도 영어가 잘 안 되는데 자기 딸은 100프로 통역에다가 100프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뇌에서 나오죠? 그거는 순전히 학습지혜야. 학습지혜인데 이 학생이 그림 그린 거는 학습지혜예요? 천이지혜야.

이게 천이지예요. 이 천이지혜는 뭐가 중요하냐면은 학습이 필요한가? 안 한가? 안 해. 전생 때문이야. 알겠죠? 그래서 전생 때문이라 우리는 저 뇌속에 사람마다 들어있는 가치가 달라? 안 달라? 굉장히 달라요. 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그게 나와. 그러나 학습지혜는 잘 보세요.

여기다가 전기 스카프를 넣어 전기를 전선을 깔아 여기다 원숭이를 갖다 놔. 그래서 전기 스위치를 탁 꽂으면 원숭이가 뜨거우니까 뛰어내려? 안 뛰어내려? 뛰어내리죠? 뛰어내리는데 여기다가 철망을 그 원숭이한테 새끼줄을 묶어 놔. 그러면 뛰어내릴 수가 있나? 없나? 못 내려가. 뛰어내리려고 하니까 줄이 짧아. 다리는 저려 ㅇ전기가 막 와. 죽겠어. 그러면 걔는 전기 들어 올때마다 뛰어내리려고 할까? 안 해. 깽깽 거리기만 해요. 맞아, 안 맞아? 가봐야 줄이 짧으니까. 그게 학습이 돼? 안 돼? 그 나중에 줄을 풀어놔도 뛰어내려? 안 내려? 아무리 전기를 넣어도 거기서 발버둥치면서도 묶여있는 줄 알고 내려? 안 내려? 그게 여러분들이야. 그래서 학습 고착증이야. 여러분들은 학습 고착증이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20년 후에 우리나라에 노령화 인구가 나와 가지고. 초고령화 사회가 온다. 이러니까 아이고 그런 걸 우리가 학습해 본 적이 없어. 여러분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여러분은 어디에 묶여 있어? 새끼줄에 묶여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냥 괴롭더라도 우리는 여기에 있어야 돼.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자고 그러니까 ‘아우 여기 지구가 좋은데’ 여기 지구 새끼줄에 묶여 있어? 안 묶여 있어요? 그걸 풀어야 되는 거야. 그걸 풀어놨는데도 안 뛰어나가. 내가 와서 풀어줬어요. 백궁으로 가자구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아이고 아이고 뛰어내려? 안 뛰어내려? 안 뛰어내려. 그래서 그걸 학습 효과라고 그래. 그러면 이 친구 뇌에서 나오는 거는 학습 효과일까? 아닐까? 전생께 온 거야. 전생에 이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런데 주객이 전도돼 가지고 질문이 뭔지를 몰라. 지금 대답해요.

내신 때문에 일부러 고등학교를 낮춰서 갔는데 애들이랑 학교 체제가 수준에 안 맞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보다 역량이 높은 사람을 사귀고 싶은데 그런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성적도 능력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만해서 뚝 떨어지고 알아챘다 가도 또 자만해서 뚝 떨어지고 그래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그러니까 처음에 못하는 사람들 속에 가서 내신을 올리려고 간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발상이 잘못된 거야. 내신은 떨어지더라도 고등학교 때 질이 좋은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 돼. 거기서 경쟁을 해야 머리가 발달이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머저리들만 모아놓고 거기서 우두머리 점수를 많이 받아가지고 좋은 데 가겠다. 그 발상이 잘못된 거야. 그래서 잘못된 발상은 한번 화살을 잘못 쏴버리면 중간에 화살을 잡아 댕겨가지고 다시 쏠 수 있나? (없습니다.) 화살은 한방 밖에 안 주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는 화살이 과녁을 나간 거야. 그렇잖아요? 가보니까, 이거는 과녁이 아니라 엉뚱한 데로 가고 있거든. 그걸 중간에 발견했어요. 바꿀 수 있나? 상당히 어려운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관성의 법칙이라고 그래. 알겠죠? 한번 쏘면은 관성의 법칙에 따라 그게 가, 안가? 거기에 바람이 불어서 외부에 의해서 화살 방향이 바뀌는 건 일부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야구선수가 공을 쳤는데 공이 바로 안 날아가고 뺑뺑 돌아 피해가. 포수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특수하게 공을 때리면 공이 돌아요 돌아. 휘어서 나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람들이 기가 막히는 거지. 그런 게 있어. 있죠? 그것은 공이 때려 가지고 바람의 방향 모든 걸 계산하는 거야. 인간의 뇌는 그것까지 공간을 지각하는 것까지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지각성이라고 그래. 그래서 인간은 뭐가 있다고요?

뇌 속에 가장 중요한 게 인간은 이 알 지 자야. 알겠죠? 깨달을 각자야. 유일하게 인간과 동물은 지각성(知覺性)이 있어, 없어요? 지각성이 있는데, 물은 지각성이 있나? 없나? 물이 지각성이 있어? 없어요? 불이 지각성이 있나? 없나? 그럼 무슨 성이 있어요? 물은. 물은 무슨 성이 있어요? 물은 잘 봐요. 물은 흡수성 있어? 없어요? 물은 흡수성이

흡수성(吸收性) 있죠? 불은 뭐가 있어요? 불은 인화성(引火性)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물론 물도 흡수성도 있지만 또 뭐가 있죠?

투명성.

투명성 있죠? 또 유연성. 세 가지가 있어요. 그리고 유동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물은 흡수성, 투명성, 유동성 세 가지 있으니까. 물과 같은 여자가 굉장히 좋아. 시집오면 그냥 가족을 다 흡수해버려. 시아버지도 홀가닥 넘어가고 시어머니도 넘어가고 심지어 옛날에 어떤 왕비는 죽었는데 돌아갔는데 후궁들이 전부 그 왕비 무덤에 묻히게 해달라는 거예요. 왕비 무덤에 같이 좀 묻히게 해달래. 왜 그렇겠어요? 아니 왕비가 아니고 집안에 안방 마님이야. 마님인데 첩들이 있었어? 없었어요? 첩 다섯명이 전부 죽을 때마다 그 마님 무덤에 같이 좀 자기를 묻어 달라는 거야.

그럼 얼마나 대단했던 마님이야? 이 마님이 그 첩들을 너무 너무 사랑해 준 거예요. 그러니끼 첩들이 죽으면 제발 제가 마님 무덤에 같이 묻히면 안 될까요? 이렇게 부탁을 하는 거예요. 전부 영감한테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그러니까 영감이 그걸 다 들어줘. 그래 가지고 무덤 하나에 여자가 여섯명이 들어간 거야. 영감이. 왜? 본처의 부처 같은 마음에 거기에 죽었어도 거기 가서 같이 있겠대요. 그게 인간입니다. 알겠습니까? 훌륭한 여자야. 맞죠? 그런데 그냥 후궁을 갖다가 아니 후궁이 아니라 후처를 그냥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거리면 됩니까? 여러분들은 너무 시기질투를 해. 성적으로. 그럼 안 돼요.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하니까 저쪽 여자는 시기 질투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흡수성이 있는 여자는 집안에만 들어오면 집안이 일어나는 거예요. 가족들이 시동생도 형수가 좋아서 난리고 신랑도 좋아서 난리고 며느리도 아니 다 좋아해. 그냥. 저 어머니하고 시어머니 시아버지까지. 그런데 인화성이 있는 여자는 집안만 오면 그 집안이 일어나 그냥. 불나듯이 부자가 돼버려. 그냥 애도 펑펑 낳아버리고 살림도 펑펑 늘어나고 집안이 불길같이 일어나. 그러니까 여자는 인화성과 흡수성 과가 불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복 있는 여자야. 알겠죠? 그런데 인간은 지각성이 있고 물은 흡수성이 있고 불은 인화성이 있지만 얘네들은 지각성이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어린애가 불구덩이에 들어갔는데 집에 불이 났어. 가족이 불에 타서 죽는데도 이 불은 지각성이 없기 때문에 야 이 집에 어린애가 있어 우리가 빨리 꺼져야 되겠어. 불이 꺼주나? 지각성이 없는 거야. 그 어린애 할머니 여자를 막 불에 태워. 그래, 안 그래요? 물. 그냥 어린애를 물에 떠내려가게해서 물에서 죽게 해버려. 그러면 물가에서 엄마 아빠가 거기서 자살해야 될 정도야. 얼마나 한심하고 기가 막혀. 그것은 물이 가지고 있는 지각성이 있어? 없어? 없어. 단 흡수. 그냥 폐로 흡수돼서 들어가서 애를 죽여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불성은 어디에 있냐? 인간과 동물에게는 불성. 이 허경영을 바라보는 성품이 있어, 없어요? 내재돼 있단 말이야.

근본적으로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성품이 들어 있어 인간에게는. 알겠죠? 그러나 이런 물질들은 지각성이 있어, 없어? 존재하지 않아. 하는데 이 학생이 이 뇌가 지각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뇌가. 근데 뇌를 그냥 물질로 보면 돼, 안돼? 이걸 물로 보면 돼, 안돼? 불로보면 돼, 안돼? 그걸 지수화풍이라고 그래 가지고 지수화풍은 지각성 있나? 없나? 없어. 뇌를 분해하면 지수화풍이야. 그런데 왜 저기서 지각성이 나오냐 이 말이에요. 저기에 영혼이 있다 소리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왜 그림을 잘 그리느냐 하면 전생이 있다 소리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이 세상 한 번뿐인 줄 알고 남한테 못된 짓 하는 걸 예사로 생각하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어리석은 생각이야. 허경영을 불러서 반드시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야지. 이런 세상에서 여기에 새끼줄이 매여가지고 여기서 고통스럽게 계속 지구에 머물러 있겠다. 그런 생각 버리세요. 알겠죠? 지각성. 이분이 그게 전생에 상류사회 여자였다. 상류사회 여자인데 이 세상에 왔는데 지금 고등학생이 돼 있잖아요. 그죠? 그리고 지금 현재 지능이 발달돼 있어요. 뇌가 일반 사람보다 발달돼 있는 애예요. 왜 친구를 사귀어도 이 사람은 친구를 사귀어도 자기보다 서너살 위의 사람이 맞아. 맞아, 안 맞아?알겠죠? 그런데 멍청한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을 좋아해. 근데 여기는 서울대학생들하고 만나면 연애가 돼. 그런데 여기는 나중에 지방대학생 만나면 연애가 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머리가 좀 있는 애들하고 대화가 되는 거지. 아니 내 그림 그려 놓은거 보고 내 깜짝 놀랐어. 여러분 이 그림 참 잘 그렸어. 왜? 전생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죠? 이 사람 상당히 괜찮게 생기지 않았어? 내 좀 닮았죠? 말해요. 그래서 결론은 뭐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하는) 그 방법. 그거는 이제 이미 그렇게 정했잖아. 이미 학교를 정해버렸잖아. 이미 친구들은 고착화돼 버린 거야. 알겠죠? 섹터가 고정돼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걔들은 어떤 면에서는 여기를 잘 만난 거야.

내 말 알아요? 멍청한 애들 속에 이런 애가 하나가 있음으로써 여기는 기여해 주는 거야. 자기 희생이지. 그래, 안 그래? 지금 조금 전에 나한테 말한 것은 좀 나은 사람들한테서 받으려고 하는 생각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서로 주고받고 커뮤니케이션이 되려고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잘 안 되긴 하지만 서울대에 나온 사람이 교사가 돼 가지고 초등학생 가리키는 격이 돼 버린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서울대에서 나온 교사가 초등학생들한테 무슨 대화가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보람을 가지고 걔들에게 휴머니스트로서 가르쳐 줘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애들의 질이 떨어지더라도 오히려 여기가 유관순 같이 횃불을 들고 나서서 걔들의 수준을 올려줘야 돼. 그런 책임이 있어, 없어? 그렇지? 그래서 언제나 나한테다가 기준을 두면은 무슨 사람이야? 나를 기준점을 잡으면 무슨 사람이 돼? 나뿐인 사람이야. 그래서 그걸 나쁜 사람이라고 그래. 알겠지? 자기 자신의 출세에 기준점을 주면은 나쁜 사람이야. 왜? 나 뿐이니까.

파인아산인 하고 반대야. 나뿐인 사람은 맞아, 안 맞아? 그걸 줄여서 우리가 나쁜 사람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근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기준을 둘 때 맞아, 안 맞아요? 좋은 사람 맞아, 안 맞아? 좋은 사람이지? 그러니까 우리 학생은 지금부터 그걸 공부해야 돼. 응? 내가 저 덜 떨어진 애들한테 뭘 줄 것인가? 알았어 몰랐어요? 저 어려운 학생들한테 머리가 안 좋은 애들을 어떻게 하면 얘들 수준을 좀 높여줄까? 그런 거 연구해요. 알겠죠? 그래서 그 학교 안에 하버드생이 하나가 있으면 하버드생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에 농사밖에 모르던 우리나라의 도산 안창호 같은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국민 의식을 깼어, 안 깼어? 올려 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흥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높였어, 안 높였어? 그래 가지고 청년들이 결사가 돼 가지고 우리 민족이 개화하는데 어마어마한 도움을 준 거야. 근데 안창호가 아니 뭐 이런 국민들이 있어. 나는 여기 못 살겠네. 나는 이민 가야 되겠어. 미국을 가버리면 되나? 안 되죠? 그죠? 여기가 지금 그짝이야. 그래서 노래가 있어요. 오!대니보이 뭐야? 오!대니보이 노래 있어? 없어요?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다음 말이 생략됐죠? 뭐가 생략됐다고? 생략된 말이 뭐예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이렇게 돼 있어 가사가. 그럴 때 여름철이 왔는데 왜 눈이 내리냐고 사람들이 그래. 그런데 가사에는 뭐가 생략됐다고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곳은 눈이 내려도. 내가 있는 이곳이 생략된 거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유명한 가수가 테레비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저 목장엔 여름철이 가고 이렇게 부르는 거야.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이러는 거예요. 말이 되죠 되기는 그죠? 근데 대사가 틀린 거예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내가 있는 이 목장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 이 눈 내리는 이 가난한 한반도에 머물 거야. 이걸 애국지사가 불러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울었는지 몰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영국의 잉글랜드에서 북쪽에 뭐가 있죠?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노래야 이게. 스코틀랜드에는 겨울이야. 추운데 영국은 따뜻해 그래도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독립을 위해서 산속에 숨어가지고 독립운동 했어, 안 했어? 독립운동할 때 부르던 노래야.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우리가 있는 이 스코틀랜드는 싸늘하고 눈보라치는 이런 곳일지라도 나 항상 이 고향을 버리지 않고 우리는 변절하지 않고 스코틀랜드 독립을 위해서 나는 목숨을 버리겠다. 이거를 노래 부른 거야. 그래, 안 그래?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되려면은 우리 학생은 생각을 바꿔야 돼. 응? 나뿐인 사람으로 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알았지? 그래요. 이제 공부할 때 나를 버려. 전체 학생들의 의식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학생이 발전이 돼. 알았지? 그래서 레벨을 맞춰. 알겠어요? 내말 이해가죠?
화이팅! 그래도 오늘 이 앞에 나온 두 사람 질문은 상당히 재밌었다. 재밌었죠? 내가 저기서 종로에서 강의하는 거보다 이 질문자들의 답하는 거 재밌는 거 많이 하죠? (네) 이런 것도 내가 뭐 이 산림사리도 내가 누구 앞에 나온 사람이 정권이 어떻고 이래서 내가 이야기해준 거야. 맞죠?

(총재님 그림을 참 잘 그리는데요) 잘 그려. (총재님 머리카락하고 눈썹이 참 멋집니다.) 잘 그렸어. 잘 그렸어. 아니 우리가 저 학생을 위해서 박수 한번 쳐요. 또 하나는 이 자리에 저런 고등학생이 왔다는 자체가 저 고등학생은 대단한 학생이야. 박수. 여러분들은 어디 갔다가 나이가 들어 가지고 왔냐 이 말이야. 저 10대 나이에 하늘궁으로 왔다는 거 여러분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자식들 데리고 올려고 해도 안 되는 거야. 근데 될 사람은 저렇게 자발적으로 온다니까. 될 잎은 저렇게 달라요. 그러니까 자기 학교에서 얻지 못하는 걸 유튜브를 통해서 배우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 선지식을 저 친구는 학교에서 얻지 못하는 걸 내 걸로 보충하고 있어, 없어? 훌륭한 학생이야. 박수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자

내가 너무 꿈보다 해몽이 좋은 것 같지만 맞는 말이에요. 재미있으라고 또 하는 이야기죠?

성범구님 안 계시나요? 성범구님이 마지막 질문자신데요.

마지막 질문자?

그러면 여러분들 불의 삼대 요소는 뭐뭐 있다고 그랬어요? 인화성, 소멸성, 의존성. 불은 왜 의존성 있죠? 물은 상대가 없어도 돼요. 그죠? 불은 뭐 이런 게 있어야 타잖아. 불은 혼자 존재할 수 있어, 없어? 불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어. 꼭 화 수 목 금 토 오행 중에 불은 목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뭐가 있어야 타잖아. 물은 목이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없어도 관계없어. 물은 그냥 그대로 존재하지만 불은 형체가 없는 거야.

일어났다가 사라지는데 뭐가 있어줘야 돼? 목이 있어줘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은 오행 중에서 우리 띠 중에 용띠와 비슷해. 용은 형체가 있어, 없어? 실제 없는 거야. 열한 개 띠를 합친 거야. 코는 말코. 맞아, 안 맞아? 귀는 소귀. 그죠? 몸은 뱀띠. 그러니까 열한 개 띠. 발은 닭발. 눈은 호랑이 눈.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용이 가지고 있는 거는 전부 열한 개 띠를 합친 거와 같애. 맞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큰 전쟁은 꼭 용띠에 일어나. 많이 일어나. 임진왜란 용이 나타나잖아. 상상도 못하는 놈들이 쳐들어온 거야. 거기서 용이 불을 뿜어 맞아, 안 맞아요? 거북선이. 그러니까 임진왜란이라는 건 용띠에 일어났다 이 말이에요.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 거지. 뭐 서론이 너무 길면 또 시간 많이 가니까. 질문자. 질문자 없습니다. 질문자 없어요?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혹시. 시간은 어때? 시간은 5시까지입니다. 그러면 이제 끝내야지. 15분 남았어요. 15분. 질문하고 싶은 사람? 10분 남았어요. 조금이라도 빨리하고 치료하고 빨리 가시는 게 좋아. 그래요. 그런 거 지금 말씀하는 것은 변화무쌍한 거야. 전부 알겠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저 여성의 뇌 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여러분의 뇌 속에 뭐가 들어있느냐? 그것이 각자 다르다는 것. 각기에 소질이 있어, 없어요?

있는데, 그게 전생과 연관이 있어, 없어? 그래서 욕지전생사 금생 수자시 욕지 내생사 내생을 알고 싶을 때는 금생 뭐여? 작자시. 내가 뭘 했느냐를 따라 다음 세상에 전공이 나오겠죠? 내가 금년에 운전했으면 다음 세상에는 핸들 잘 그려. 자동차 잘 그려. 그렇겠지. 그죠? 운전 잘하고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현생의 머리에 백궁을 집어넣었다 그러면 다음 생은 백궁이지. 그죠? 현생에 뭘 넣었느냐? 이태백이 같이 가서 주태백이 같이 술만 퍼 마셨다. 그럼 다음 생에 뭐가 올지 뻔하죠? 가난한 아프리카가 나타나서 일어나 보니까, 어머니는 에이즈 환자 아버지 에이즈 환자. 집에는 냄비 하나만 있고 먹을 것도 없고 냉장고도 없어. 그게 자기 집이야. 그게 재벌이 가는 곳이야. 알겠죠? 좋습니까?

미래에 대한 투자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 질문 하나? 또 뭐 아파트 질문 아냐? 아니 근데 벌써 더운데도 시간이 잘 가네,

(네) 신인님

그래도 나는 여러분들하고 있을 때가 좋아. 다 가버리고 나서 여기 혼자 있으면 여기 혼자 있으면 여러분들이 무정해. 뭐 말로 해야지.

이름 계자를 바꾸지 말라 그랬는데

이거는 개인적인 거야. 이름 바꾼 거. 이거는 질문이 아니야.

이름은 제 이름은

김정희

자 노래 하나 합시다. 나중에 이야기해.

저도 질문 하나 할려구요.

자 노래 하나 부를 사람 있나? 가수 나와 가수. 그거 말고 노래를 하나 틀어야지. 질문 뭐?

혹시 백궁에서

아니 여기 질문. 사회자가 질문 한대요. 한번 들어보자. 잘못 걸렸다

백궁에서도 혹시 잘못을 해서 파면되는 경우도 있는지요?

백궁에서는 그런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0.1 %의 불안감이 존재할까, 안 할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좋은 사람이 99프로일 때는 나쁜 사람 한 사람이 동화가 돼, 안 돼? 동화가 돼서 나빠지지 않아요. 그냥 처벌받을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가 않아, 즉 여기 100명이 있는데, 한 명이 잘못할 때는 아버지가 와 가지고 누구 편을 들까? 그거 내가 예를 들어줄게. 100명이 있는데, 한 명의 탕자가 있어. 아버지가 누구 편을 드는지 알아요? 한 명의 탕자 편을 들어요. 왜 그런지 압니까? 99명이 그 한 명 하나를 제대로 못 보살펴. 맞아, 안 맞아? 한 명이 99명을 상대로 한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100명이 있을 때 한 명이 잘못될 확률은 있다? 없다? 없다.

그래서 하늘은 그 자를 용서해, 안해? 상을 줘 상을. 맞아, 안 맞아? 그래서 99명에게 책임을 물어. 너희가 잘못했다. 너희가 교만하다. 어찌 그 탕자를 네가 형이란 놈이 탕자 하나를 동생 하나를 다독거리지 못해 가지고 집을 나가게 하고 네가 쥐어 패고 윽박 질러 가지고 집을 나간 것 아니냐? 그래놓고 니는 지금도 아버지 재산만 노리고 니 동생이 온 거를 기분 나빠하냐? 맞아, 안 맞아? 아니 내 밥그릇이 작아졌다 저 동생이 옴으로써. 이렇게 생각해, 안 해? 맞아, 안 맞아요? 일리가 있죠?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누구 편을 들었어? 재산 말아먹고 온 탕자를 반지를 빼주고 소 잡아 주고 큰아들한테는 꾸지람을 보따리째하고 맞아, 안 맞아요? 니가 나한테 충성한 것은 나한테 바랜 것이 있지 않느냐? 쟤는 나한테 바랜 것이 없는 애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죄를 따진다면 니가 죄가 있지. 쟤는 무죄야 이놈아. 맞아, 안 맞아? 쟤는 지 혼자 독립하겠다고 나갔고 니는 내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내 재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하늘이 바라볼 때 그 백명 가운데 백궁에 죄인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존재하잖아.

알았죠? 상당히 질문도 어려운 질문이네. 우리 이분이 인상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근데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근데 참 인상이 좋은데 질문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질문이야. 맞죠? 백궁에는 어떠한 사람도 여러분에게 불안과 초조를 1% 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래서 그게 낙원이라는 거야. 알겠죠? 거기에서 우리가 누가 점수를 매기러 다닌다면 거기가 좋은 곳이야? (아니요) 그래서 시험은 지상에만 있어요. 알겠죠? 하늘나라의 여러분 기독교에서는 천사가 잘못해서 루시퍼가 내려와서 마귀 우두머리가 됐다. 이런 것은 하늘에 백궁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천사가 잘못될 것 같으면 천사로 임명되질 않어. 그래서 우리한테 오는 사람도 오래 백궁에 여기 하늘궁에 온 사람은 직분을 나중에 주게 돼. 알겠죠? 그래서 직분으로 불러야 돼. 이제 오래 있은 사람은 그러면서 점점 여러분들에게 직분이 주어져. 알겠죠? 그렇지만 거기에 대해서 직분에 대해서 안 하겠다 하면 또 안 해도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 하늘궁이 앞으로 급속도로 확산돼 갈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의 자제까지도 여기에 관계된 일을 하게 돼. 나중에. 알겠죠? 그러니까 오늘 재밌었죠? 전기 나가는 거 이런 거는 신경 쓰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걸 얻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백궁가는 자격증을 지금 얻었어. 좋죠?

이 세상에서 즐겁고 또 하늘나라 가서도 즐거워. 자 그러면. 혹시 8분 정도 남았는데요. 노래 부르실 분. 노래. 아니 아까 여자 가수 나왔잖아. 남자가 노래하는 거 별로야. 남자 노래는 우리가 별로 좋아 안해. 근데 그래도 여자가 하고 나서 불러. 그렇다고 안 불러줄 수는 없고 그래, 안 그래? 날씨가 많이 더웠죠? 반주 있나? 시원한 노래 소양강처녀 우리 같이 좀 불러봐요. 시원하게요. 소양강처녀. 이거 영상에 소양강처녀를 틀어. 그래 그래요. 반주 준비되면 그 다음 노래는 저 높은 곳을 향하여입니다.

미리 준비해 주세요. 김정희가 뭐 부른다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소리 좀 키워라. 소리 키워. 우측 화면 보세요.

우리가 저런 젊은이들이 없으면 또 유지가 안 돼. 젊은이들 위해서 박수. 그래 우리가 세대가 이렇게 섞여야 돼. 크게 다 같이 부르세요.

화이팅! 화이팅! 아이 속이 후련하다. 강의하는 것 보다 노래 부르는게 재밌다. 뭐 부른다고? 김정희님 저 높은 곳에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틀어봐, 노래 부르다가 앰블런스 실려가지 않을까. 학생이 노래한데요. 나오라 그래 학생. 나와. 전생에 노래는 안 배웠을텐데. 뭐 할꺼노? 초혼한데 한번 들어봐. 초혼 틀어봐. 김정희씨는 다음으로 하고 초혼 한번 해봐. 박수.

스크립트 2

저 사람을 보니까이 인간이 다 같은 것이 아니구나. 불교에서는 마음이 세상을 만들었다는데 그 마음은 누가 만들었노? 이러면 할 말이 없어. 네. 불교 그 사람들은 그렇죠.

네. 그 마음이 부처고 마음이 응. 일체 유심조다. 이거는 불교에서는 진리라 그러는데 진리는 섭리를 이길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지구에서는 그게 통해. 근데 지구를 벗어나면 깜깜할까 밝을까? 깜깜할 깜깜해서 아무도 안 보여요. 허가면 알겠죠? 네.

그러니까이 지구 안에는 태양이 있고 여기를 태극권이라고 그래. 네. 그러니까 1000km를 벗어나면 태극권을 벗어나는 거야. 거기는 태극기가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음양이 없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음전자를 여러분한테 나중에 알려 주면은 그 음전자를 가지고 마하 천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가 있어. 음전자 알겠죠? 그럼 음전자는 공기가 없는 곳에 가면은 그 스피드가 어마어마하게 속도가 빨라요.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어 아직.

응. 그이 우주는이 1000km 벗어나면은 음전자로 가득차 있어. 양전자로. 그러면이 양전자는 음전자가 탁 나타나면 잡아 당겨.

안 당겨? 그러니까 음전자와 양전자가 당기는 힘에서이 음전자를 발만하면은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어 비행접시가 오는 것들이 그 엄전자를 이용해서 오는 것들이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소위치만 탁 나면 벌써 100억 광년에 도달해 있는 거야.

그 속도 조절은 가능해요. 음. 그러면 그 엄전자를 인간들이 알고 있나? 개발 못 해 아직까지. 그래서이 1,000km까지 대기권까지는 음전자가 있는 것이 아니고 뭐예요? 음과 양이 있는 거야.

음과 양. 그러니까이 음양에 있는 여기는 태어권이야. 태어권. 예.

그래서이 위에는 음전자와 양전자가 있지 않아. 태양 태극이 대기권을 벗어나면 오직 양전자만 존재해. 그러니까 거기는 태극기 아니야? 아니죠. 네.

그래서 무이라 그래. 알겠죠? 네. 무이니까 거기에 엄전자를 인간이 개발해 가지고 탁 집어넣으면은 이게 스피드가 낮까 안 까. 나는 거예요.

이제 그걸 이용하는 거지. 음. 그래서이에 빛은 여러분들이 작은 걸 깨달았다. 소각했다.

소각 적은 걸 중각했다. 대각했다. 그럴 때이 깜깜한이 우리 여기에이 등을 하나만면 어떻게 될까? 전체가 어둡기는 밝아지긴 하는데 좀 약하게 밝아지겠지. 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중각을 하면은 등불을 요거 하나 정도 더 큰 걸 두 개를 켰다. 그럼 조금 밝아지겠죠? 네. 그러면 대각이라는 건 지금 이거 다 켠 거야.

네. 예. 맞죠? 네. 그럼 이게 대각일까? 아니요.

태양이 나타나면 이거보다 더 밝아.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 이건 대각일까? 대각 아닐까? 아 아닙니다. 이거는 지금 소각 단계야. 소각도 여러 가지가 있어. 호롱불 캔다고 여기 밝어요? 아니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깨닫는데 있어서 여러분들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 소각이라이 말이야. 소각. 소각.

작은 걸 깨달아서 아 저 사람이 허경용이가 요런 사람인가 봐. 신인 같아. 아습니까? 신인 같태까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어요. 왔죠.

네. 그럼 여러분들은 소각했지. 네. 네.

그다음 중각은 내 강의를 들어야 되겠죠? 네. 그러면 저서히 대각적으로 가죠. 네. 그럼 여러분들은 어디를 가냐면 백궁을 가기 위해서 대각 정도는 못 가더라도 중각 정도는 가야 되겠죠? 네.

어. 그래 가서 백궁에 대한 이해가 빨라. 알겠죠? 네. 그 백궁에 탁 도착하면은 어머 이런 데구나.

그러니까 거기에 허경년한테 들었던게 전부 생각나. 알겠죠? 네. 그래서 불교에서는 대각이라는게 말하자면 어 이거 앞으로 하기 전에 새로 스피아를 하나 만들어 놔.이 뭐 하는 거예요? 자 뭐가 그래서 그런 거 같아? 아, 아예 교체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 왜 그렇게 교체를 안 했냐이 말이야.

어, 지난주에 그런 일이 있었어, 없었어. 근데 왜 그걸 교체를 안 해? 하나 구해 와야지. 아니, 그걸 구해 달려면 안 구해 줄 사람 있나? 돈이 없나? 아. 그 왜 그래? 왜 준비를 안 하고 내 강의가 자꾸 멈치게 하냐이 말이야.

만지지 마라니까 수없이 만지지 마. 여러분들 봐요. 준비성이 있어야 돼. 저걸 지난주에 나한테 이렇게 불명해서 이렇게 꺼졌다 켜졌다 했으면 저걸 여러분들이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나는 저 밖에 잔디 저거 정리하느라고 저저 집 공사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서 저 뭐 돈이 한 저기 많이 들어갔어요. 저 땅값은 35억이야. [음악] 그리고 고치는데 1억 들어가어. 저 잔디하고 땅 다 풀 뽑아내고 나무 베내고 막 잔대했죠.

그죠? 네. 그 그 돈이 많이 필요해. 안 해요? 어 그런데 땅 주인은 15억 정도밖에 안 가는 땅을 35억을 달라는 거야. 왜? 허갱영이가 이쪽도 자기 있고 저 헬로도 우리 거 이거 가운데 알바이 하는 거예 그래.

안 그래요? 그렇잖아. 그거 안 주면 자기는 못 내놓겠대. 그래가지 내가 협상을 해 가지고 이제 일을 하고 있어. 알겠죠? 네.

저걸 집을 내가 다 수리해가지고 거기에 허경령 그 에너지 샵 에너지 에너지 커피숍 알겠어? 에너지도 팔고 커피도 팔아. 그래 커피 먹으러 와 가면은 영상을 틀어놔. 내 강의를. 그럼 그거 커피 먹는 동안에 안 볼 수가 있나? 그래.

안 그래? 그거를 전국에 대리점 하겠다는 사람들은 직영점 하겠다는 직매점 하겠다는 사람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그 여러분이 그걸 만들어야 돼. 천군데. 그러면 허경령 판정물이 거기 다 팔아.

허경 책도 팔아. 거기 가면은 사람들이 취업 안 되는 사람이 가져가야 될 사진, 또 직대학교 가야 될 사람이 가져가야 될 사진, 중학생이 필요한 사진 다 있어? 없어요? 있어요. 거기 또 내 녹음 해난 거 녹음 테이프도 팔아. CD도 팔아.

거기서 또 영상도 볼 수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 허경용 에너지 샵을 하겠다는 사람은 신문에 광고해 가지고 모집하겠어, 안 하겠어? 또 여러분들이 또 소개해야지 그죠? 네. 가게만 있으면 장사 안 되는데 뭐 그냥 접수해 가지고 에너지 샵 해 버리 봐.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면은 그 에너지 샵이 커피도 팔아. 요새 커피만 판다고 그게 경쟁력 있나? 아니요. 원 커피이 많으니까 허경 에너지 샵에 가서 한 시간만 앉아 있으면 몸에 병이 났는다.

그럼 그 커피 먹으러 가서 병을 치고 그로 가지 뭐 하러 저쪽 커피숍에 가노 그래. 안 그래요? 그니까 호객영 커피숍에 가면 커피에도 에너지가 들어 있어. 맞아 맞아요? 거기에 허경영이 영상이 나오고 텔레비를 틀어놨기 때문에 허경령 강의가 나오니까 그 물이 바뀌어요? 안 바뀌어? 바뀌어요. 그 소리를 들어요? 안 들어? 들어요.

그러니까 싹 바뀌죠. 네. 그러니까 그거 먹은 사람은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좋아져요. 이게 소문이 낮까? 안 낮까? 니다.

소문이 기하적으로 포져나가 값이면 나는 허경령 사진 있는 커피집에 가서 얼굴 쳐다보면서 뭘 걸 거야.가 안 가요? 갑니다. 가 가지고 하면은 몸이 좋아지거든. 소문이 나 가지고 이제 동네 방내 소문 나니까 커피샵면 허경용 에너지 샵이고 여기 어디쯤 있냐고 차로 다녀. 그럼 저기 가면 있다고 모여.

안 모여요? 그러면 장사가 잘되긴 잘되는데 고민이 하나 있어요. 들어오면 안 나가. 안 나가. 사람이 나가야 뭐 장사가 될 거 아니야.

그렇다고 매점을 넓힐 수도 없고. 그럼 이제 시간제를 해야지. 30분 안에 다 나가야 되는 걸로. 너무 오래지만.

재밌죠. 네. 그만큼 잘된다이 소리야. 안 나가도 좋아.

그러나 사람이 바글박한다고 소문이 나면 더 잘되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또 어떤 사람들이 그 하루 종일 있나? 있다 가지. 맞아 맞아? 하루 종일 있을 사람 없어. 그죠? 네.

그럼 눈치 보여서 또 간단 말이야. 그럼 또 온단 말이야. 그럼 이게 장사가 되나 안 되나? 돼요. 그래서 흑경년 에니 한 천 개가 먼저 만들었자면 내 선전하는 데가 천군돼 있는 거예요.

아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냥 허객 선전할 거 없어? 아이 에너지 샵에서 좀 만납시다. 그러면 나오잖아.

그럼 거기서 앉잔 먹으면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럼 그 에너지 샵이 많이 알려지니까 어 그 종로에 몇 가지 있는 허경 에너지 샵 그 오세요. 그 그거 만나가 대화하는 도중에 내 거 나와 안 나와 영상 나와요.

그러다가 알게 되는 거예요. 자꾸 재밌죠? 네. 그래서 뭐지 않아서 그 시대가 오는데 그 샘플 1호점이 저 밑에 만들고 있어요. 네.

만들고 있죠. 네. 여기는 특이한게 이런 큰 무슨 나무죠? 내 두름되는 나무 여기로 있어요? 없어요? 밑에 있어요. 하늘에 취소 있는 직선으로 올라가는 거.

전나무 알죠? 네. 그게 뭐? 주목과예요. 주목과. 그 주목나무가 여기 열 있죠? 네.

길가에. 그게 하늘 쪽으로 있어. 안 있어? 있어요. 그게 굉장히 좋은 나무야.

꼭 하나다에 온 거 같아. 이거 들어오면 고기 너무 달라졌죠. 네. 밖에서 보면 잔디밭이 쫙 보이면서 전나무가 막 이런게 그 봤나 버스타고 나라고 못 봤나? 못 봐.

본 사람. 예. 못 본 사람. 못 본 사람에 오늘 가다가 한번 봐요.

나무가 한 두 발음 그런게 여기 있어요. 그래. 그게 하늘을 이렇게 쫙 퍼져 있어요. 그게 우리 땅에만 있지 딴 사람 땅에는 없어.

신기하죠? 네. 그다음 뒤에는 잔나무가 쫙 둘러 싸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 청와대가 꼬부라진 소나무만 있어요.

전부 다 꼬불러져서 전부 소나무가 예술적이야. 그 꼬부라진 나무가 있는데 데는 치소 올라가는 기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요. 없어요.

그게 보기는 좋은 거 같은데 실제는 재수가 없어요. 아멘. 그걸 알아야 돼. 아멘.

여러분 말이에요. 집에가 보면 어떤 집에가 보면 소나물을 갖다 얼거 매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해 놨죠. 네. 그건 뭐라 그래? 분제라 그러죠? 네.

그거를 바라보고 있는 사람 치고 안 망한 사람이 없어요. 아 꼭 그걸 매일 보게 되면은 꼭 검찰 뭐 어디 국세청 안 끌려다니 사람이 없어. 그래서 그런 분제를 집안에 두는 거는 바람 할까 안 할까? 안해요. 안해요.

나무가 그냥 쫙 올라가야 돼. 미사일 올라가듯이. 네. 백두산가 보세요.

손 나무가 직선하냐? 네. 카나다가 봐요. 카나다 유대인들이 큰 실수해서 뭐라 그래? 아브라함 저 가나다로 가라 그러는데 가나안으로가 버린 거야. 적가 꿀이 흐르는 땅은 가나다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카나다로 갔다면 유대인들이 얼마나 대단할 것어.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저 그냥 막 아메리카 대륙기 전부 저을 거야. 지금 그가 저가 꿀이 흐르는 땅 아니야? 맞습니다. 좋은 땅이었지. 그런데 어디로 가서 카나다라 그러니까 가나안으로가 버린 거예요.

가나안으로 가니까 가나안병이 되는 그러면 당은 적가런 그냥 말이야. 사막이야.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땅 떠는 요만하고 그 옆에 이집트 애굽이 맨날 잡아먹어. 그래. 안 그래? 그래요.

그냥 배타고 가나로 가면 됐을 텐데 그 지중에 가서 그냥 배타고 저 카나다로 가면 될 텐데 카나다로 가라니까 가나안으로 가라 그 우리는 가나다 그러지만 영혼은 가나다 이래요 가나 다 발음이 없어요 잘 그러니까 가나다가 가나안이 가나안으로가 버린 거야 그건 농담하는 거고 그렇다는 거지 그 근데 가나는 누가 갔냐면 우리 민족 민족이 가버린 거야. 우리 민족이 알라스카하고 이게 옛날에 붙어 있었어. 바닷물이 적어 가지고 해수면이 얕아 가지고이 캄차가 반도에서부터 알라스카까지 바다에이 도로가 있었 산이 있었을까 없었을까? 있었어. 있어 가지고 걸어서 그냥 바다로 계속 가면은 알라스카가 나와.

저 베링 해라도 일로 연결돼 있었어요. 일본 쪽으로 맞죠? 네. 그로 다 넘어간 거야. 그게 아메리카 인디안이 한국 사람이야.

알겠죠? 그 자기 아버지를 아마지 아마지 그래. 그래서 아바지 족이라 그래. 그래서 그 발음을 아파지 족이라 그러지. 응.

그 아바지 그래요. 그래서 그게 아바지 족이 우리 몽고 짐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그 우리 한민족이야.

네. 그래서 한민족이 아메리카 대륙을 카나다에서부터 저 멕시코 저 밑에까지 브라질까지 다 점령했었어. 그래 스페인이 가서 잡종이 돼 가지고 멕시코인이 생겼고 그다음에 미국이 백인들이가 잡종이 생긴 거야. 알겠죠? 네.

한민족의 영토가 엄청나죠. 네.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세계 통일하기 전에 애국가를 바꿔요. 네.

애국가를 네. 무궁화 37가 아니야. 네. 5대 6대 화려 강사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여러분들 교육을 왜 잘못시겠냐? 무궁화 37일에 자우한 딱 저기 우리나라 제일 북쪽에서 어디까지가 삼철리냐? 부산까지가 삼천이야. 제주도도 일본 사는 땅이라는 거야. 그 노래에는 맞아 맞아요? 맞아요.

삼천리가 저기 저 낮에서부터 아니 저 해남까지가 삼천리야. 그 37은 뭐 독 저 독도도 우리 땅 아니고 저 제주도 우리 땅 아니잖아.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우리 애국가를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만들어요. 만들어 난 거야.

맞죠? 그러니까 무궁화 삼철리 응. 동해물에서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 그럼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는 150km밖에 안 되고 독도는 울릉도는 우리 땅이 아니야. 맞아 맞아. 그 노래 누가 만들었어? 일본.

일본이 만들었죠. 그러니까 우리 애국가를 통해서 대한민국 사람은 너거는 372에다가 동해물에서 백두산까지 딱 지도를 넣어놔 버렸어.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작은 민족이 돼 버린 거야.

맞죠? 네. 절대 그렇지 않아. 우리 민족은 5대양 6대에 퍼져 있고 우리는 옛날에 이미 아메리카 반도를 다 아메리카 전체를 지배했던 민족이야. 알겠죠? 네.

그리고 아시아 전체를 활보했던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야. 알겠죠? 네. 그 한민족이 영토가 대단했죠. 네.

세계에서 제일 컸어. 그러니까 한 민족이 다시 내가 와서 여러분 세계 통일을 시켜 줘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알겠죠? 그래서 무궁화 372 화려 강사는 싹 빼버리고 5대항 6대 화려 강사 알겠죠? 그 애국가를 내 지금 요번에 나오는 책이 있어 허경령의 세계 통일 그 책에 내가 만드는 애국가 새로 바뀝니다. 내가 만드는 우리나라의 국호 다 바뀌어요. 네.

그러니까 내가 만드는 우리나라 집회 허경령 사진만 들어 있어. 알겠죠? 그게 나중에 세계 화폐가 돼요. 그러니까 모두 내 책에 보면 바뀌어 있어. 재밌죠? 네.

왜 허경이 얼굴을 일어나는지 알겠죠? 네. 여러분이 제일 여러분들이죠. 후손이 제일 잘되게 가려면 허갱형 불러도 안 됩니다. 후손이 잘되게 하려면은 첫 번째가 꼭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알죠? 네. 겸손 네. 손자를 잘 보세요. 자동차에다가 뭘 실는다고? 자손을 잔뜩 실죠.

자동차에 자손을 잔뜩 실어 줘요. 겸손하면은. 그러니까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 아주 천민 집에 있는 사람이 열심히 해 가지고 훌륭한 사람이 돼서 그래 가지고 가서 상을 받으러 다 갔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저 사람은 저기 저저 종로 삼과에서 구두방 같은 사람 아니야.

딱 그렇게 무시를 해.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죠? 네. 상 종상 가서 구두방 같은 사람 아 어떻게 당신이여 와서 이런 상을 받냐고 딱 그러니까이 사람이 이제 재벌이 됐으니까 뭐 이름 날만큼 돈을 벌었으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라 한 줄 압니까 그 사람 보고 그 사람이 상당히 잘 나가는 사람이 자기를 떠보더니 아니 당신 종상가서 구두방 같은 사람 아니야 당신이 어떻게 이런 자리가 왔냐고 딱 그래요 그러니까 아니요 나는 구두방 방하던 사람이 아니에요.

그 구두방에 치겨 가지고 구두 수순하던 사람이에요. 자기를 더 낮춰? 안 낮춰? 더 낮춰요. 다른 사람 같으면 이거 보세요. 나는 여기 못 옵니까? 구두방하는 사람 여기 못 하요.

이런 마음이 들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렇게 하면은 그 사람 손은 다 망해.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렇게 무시하는 사람 앞에 자기를 더 낮춰 버려야 돼요.

아멘. 그러면 하늘은 그 사람을 올려 줘, 안 올려줘? 올려줘요. 근데 여러분들은 끝없이 싸우는 거야. 남편이 자기를 낮추는다는 거야.

낮추면 더 내려가요. 내 말 이해갑니까? 네. 아니, 구두방하던 사람은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야. 근데 구두 수선하던 사람, 월급 받던 사람이지.

내가 구두방할 그런 자들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열심히 해서 요만큼 됐습니다.이 소리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그 사람이이 사람이 흉받다가 더 이상하게 돼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저 사람 저 이런데 오늘 가문의 자식이 아닌데 저 사람 구두방하던 사람이 지금 아 여기 와서 무슨 재벌들 사이에 끼워 가지고 상을 다 봤냐? 아주 자기 딸내를 무시하는 거지. 그러니까 나는 구두방 사람이 아니라 구두 수성공이었다고. 그래 안 그래요? 자기 낮췄죠. 네.

아멘. 겸손한 사람은 뭘 해 준다고? 하늘에서 자손 자손을 번성하게 해 준다. 알겠죠? 네. 그래서 겸손해야 되겠죠? 네.

그래서 자기를 낮추는 자는 부부지간에 싸워? 안 싸워? 안 싸워요. 안 싸우죠. 네. 안 싸워야 허행령 에너지가 에너지 넣어 줄 때 영을 넣어 준다 그랬죠.

네. 그 천사들이 도망을 갈까 안 갈까? 안 갈까? 한 번만 딱 싸우면 열통 한 15개 넣어 주거든 몸에 여러분 몸에 지금 한 15개씩 들어 있어요. 그 천사들이 보해사가 주는 성령이야. 아멘.

옛날에 다른 종교에서 예수나 이런 기독교에서 주던 성령과 다릅니다. 아멘. 엄청난 영이야. 그게 들어가서 건강을 탁 잡고 있는데 의심을 한다거나 보회사를 시험한다거나 뭐 이러면 그냥 빠져 버려.

그럼 없어지죠. 네. 그래서 겸손한 자한테는 그게 오래 머물러 있어. 맞죠? 네.

근데 그냥 아내한테 큰 소리하면 팍 치면은 아차 내가 이거 실수했구나. 아이고 이것도 또 이거 내가 실수했네. 이런 몸에 빠져 버리죠. 네.

예. 그자가 되려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두 번째 질문.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될까? 자, 여러분들이 몸에서이 한 땀이 나는 건 좋은 현상이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세요. 네.이 말하는 사람이 땀이 많이 나는 거야.

원래 음. 여러분들은 가만히 있으면 돼. 마음을 편안하게. 네.

부자가 되려면 자, 자손이 잘되게 하려면은 겸손하면 되고 부자가 되려면은 어떻게 해야 될까? 아무리 부지런해도 부지런한 것 때문에 가난하게 된 사람이 더 많지 부자가 된 사람이 더 많지가 않아. 어 응. 부자가 되려면은 뭐 하라고요? 복덕 복덕. 예.

어. 그 복덕을 만들려면 뭘 해야 돼? 아무리 물어도 그 답은 안 나와. 정직 정지 세계에서 미국에서 테스트를 해 봤어요. 미국에서 테스트를 딱 공정연전압 박사에다 동 지갑을 딱 놔뒀어요.

돈이 많이든 지갑을. 그랬더니 미국 사람이 몇 %가 그 지갑을 돌려 주는가를 테스트하고 각 나라마다 가서 했어요. 똑같이 어느 나라가 1등했을까? 미국 100% 돌려주는 나라가 노르웨이야. 아멘 노르웨이는 공연자 박사에다 지갑을 따 놔뒀던는데 100% 해수야 100% 그거만 놔둔게 아니야 교회 무슨 종교 단체 이런 시설 같은 데다 떨어뜨어놔도 이게 100% 해줘야 돼 노르웨이 사람들이 그게 굉장히 정직하다는 거 세계 1위에요 물론서 있어도 해수일이 높았어요.

1등은 노르웨이야. 100% 해수야. 우리나라는 몇 등일까? 100%. 어.

여러분들 그거 고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 도덕성이 상당히 높아요. 세계에서. 우리나라는 70%가 해수됐어.

어. 우리나라를 이렇게 비하하지 말아. 그런 거는 알겠죠? 아멘. 아멘.

우리나라 사람은요. 양심을 다른 나라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에 쪼달리지만 마음속으로 양심이 굉장히 있어요. 그래서 남의 걸 줬으면요.

괴로워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이 많아. 아니 이러버린 사람 기분이 어떨까? 괴롭겠어? 안 괴롭겠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국민의 90%야. 무정교가 얼마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다 보니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남의 것을 집어넣으면서 야 이거 내가 이러면 나는 벌받는 거 아닌가? 이런 마음이 들어 안 들어? 들어요. 도직절질 하지 마라.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니까 제일 처음에 나쁜 게 제일 나쁜 거는 불교에서는 제일 나쁜게 이게 1등이야. 살생 그죠? 생. 두 번째가 도둑길이야.

두 번째가 도둑길이야. 맞죠? 네. 기독교는 그렇지 않아요. 기독교는 이죠.

그걸 쓰지 말라는 기독교는 첫 번째가 어 [음악] 유일한 믿음을 강조해. 신은 하나다 이거지. 맞죠? 네. 어.

그러니까 이게 유신이야. 두 번째 뭐예요? 우상을 섬기지 말라. 응. 우상을 섬기지.

우상을 섬기지 마라. 부루야. 그런데이 사람들은 투도를 제일 중요해지. 불교는 왜 업장이 돌고 도니까 기독교는 토도가 몇 번째요? 아홉.

응. 응.도 기독교는 도적질이 몇 번째 있습니까? 일곱. 번째 일곱 번째는 간음이야. 여덟 번째.

열번째 기독교는 도적질이 있다고. 여덟 번째. 어. 그러면은이 도적질이라는 것이 불교에서는 굉장히 기독교 강화가 돼 있어.

음. 어. 그래서 정직한 사람. 그래서 정주영 씨가 노송자였죠.

네. 아멘. 근데 부자가 된 원인이 부지한 것보다 정직했기 때문에 하여튼 신용이 1등이야. 우리는 신명이 있어야 신명이 있을 때만 일이 잘 돼.

그래. 우리 국민의 경계를 살리려면은 국민들에게 신명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소나무가 이렇게 막 휘인데 거기서 신명이 날까? 분제를 막 지어 꼬아 가지고 철사를 칭칭 감아 가지고 그 약한 나무를 막 칭칭 감아가 이쁘다고 그걸 쳐다보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잘못되는 거 알아 몰라요? 나무는 반드시 자르고 싶어? 안 자르고 싶어? 그런데 그걸 잡아 당겨 가지고 휘어 가지고 철사로 칠진 감아 가지고 그래놓으면 그게 자기 손이 그렇게 감기게 돼. 그래서 자기가 수갑을 차게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안 좋아.

좋죠. 네.이 돌고개를 딱 넘어서면 나무가이 전부 직선이야. 네. 무슨 카나다에 온 거 같아.

뒤에 산에 보면 맞죠? 네. 저 화렵들은 그냥 이런 식으로 펴져 있지만 저 청와대나 저 부자들 마당에가 봐. 소나무 심어 놨어? 안 심어놨어? 소나무가 막 이렇게 휘어 가지고 이뻐요. 그러나 소나무는 가정집에 못신게 돼 있어.

안 신게 돼 있어. 옛날 우리 어른들은 소나무를 집에 모신게. 왜 그럴까? 집안이 망하니까. 알겠죠? 네.

관공소에 소나무가 있으면 무조건 다 뽑아내야 돼. 알겠습니까? 네. 소나무는 음. 음의 나무야.

음의 나무. 음의 나무.이 지금이 나무는 남성적으로 팍 올라가잖아. 네. 그래.

안 그래요? 강하잖아요. 네. 네. 근데 소나무는 요러죠.

그죠? 네. 그래서 소나무는 음기가 강하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럼 소나무가 너무 강하고 너무 화렵.이 화수는 양이에요. 이거는 음이야.

그 우리 하늘은 이쪽은 음. 이쪽은 양.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근데 음이라도 꼬이는 음인가? 아니야. 이거는 양음이에요. 네. 양이 들어 있는 음.

네. 알겠습니까? 네. 소나무는 음이 들어 있는 음이야. 그래서 가정집에 소나무가 있으면 그 집안이 망해.

알겠죠? 네. 그래서 사람들이 집이 일어났다. 부자가 됐다 해 가지고 집안에 소나무을 싹 심어놨잖아. 그러면 그 집안은 분명히 얼마 안 가서 망해.

그걸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더라고. 그 정정 씨 집에가 버려. 정주씨 집에 손나무 하나도 없어. 이해가죠? 네.

아멘. 근데 평창동 가면 좋은 부자집에 소나무가 많아. 거기는 다 망해 나가는 거야. 소나무가 좋은 건 아닙니다.

네. 그때 어느 때부터 관상업자들이 소나무를 가정집에 신기 시작했어요. 근데 옛날에는 가정집에 소나무가 있었나 못었나? 없었습니다. 한옥집에 소나무 있으면 다 변했어.

뭐만 심었냐? 대추나무 감나무 알죠? 네. 그런 것만 심었어요. 전부 양이에요. 네.

알겠죠? 네. 음의 나무는 무음에만 심는 거예요. 네. 그래서 소나무를 심는 데는가 보면 무덤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어, 무덤에 가서 심는 거예요. 그래서이 하늘공은 아주 너무너무 잘 돼 있는 거야. 그래서이 자리를 몇억년 전에 만들어서 지구를 만들 때 만들어 난 자리야.

거기에 내가 뭐처럼 나타나요? 도적 도적처럼 나타나는데 요새는 다른 사람들은 이걸 도적처럼이라도 하고 이게 뭐죠? 회성처럼 나타나요? 안 나타나요? 도적처럼 나타났다가 전 국민 앞에는 해성처럼 나타나겠어. 안 나타나겠어? 나타납니다. 해성 해성같이 팍 허경가 나타나는 거야. 맞아 맞아? 근데 허경이가 도적처럼 왔다가 갑자기 검준미주 천인이요 옥방가요 만성고라 총눈학수 믿는 악이요 가슴처 원성고라 아이고 금망아리 아름다운 수은 뭐요 천백성의 피오피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옥방가요 만성고라 만백성의 기름을 을 것이라 총눈 악수 믿는 악이요 촌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고 저원성고라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들의 울음 소리가 높도다.

아니 거실을 탁 써 가지고 짜잔하고 내놨는 거야. 거지가. 그게 이몽룡이야. 맞아 맞아.

딱 보니까 변 옆에 있는 사람들이 변사 술 먹고 재밌던 그 변사도 찾아온 사람들이 다 도망가. 안 가. 그 변사도가 맨 마지막에 그걸 본 거야. 아니이 사람들이 왜 도망가나? 무슨 거리길래 도망가? 딱 보니까 도망가는 사람들이 그냥 가나요? 아 우리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좀 먼저 가야 되겠다고 이러면서 설설 나가는데 마지막에 변사토가 딱 보더니 졸 일이죠.

그죠? 네. 아 이건 의사가 나타났구나. 아멘. 의사가 나타났구나.

아니나 다를까 금방 짜잔하고 해성처럼 아맹사가 탁 아맹사 출두를 하는데 그게 누구야? 그 거지야. 이명 아 다 떨어진 갓을 쓴 그 거지가 술한절 얻음으로 와서 시안수 썼는데 이게 거지처럼 와 가지고 도둑처럼 온놈이 짜잔하고 나타나는데 해성같이 나타난다. 그죠? 네. 그래가지고 아맹어사 출퇴하고 소리를 딱 지르니까 수많은 병사들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요.

들어와 가지고 그냥 전부 퍼벅 묶어 가지고 전부 갔다. 알겠죠? 네. 이런 시대가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오겠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겸손도 좋고 정직한 것도 좋은데 허경령 없으면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아무리 지갑을 100% 갖다 주는 노르웨형 아는 사람이 없다면 소용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소리 나는 아무리 여러분이 적선을 많이 하고 전 세계을 굽는 굽는 자를 먹여 살리고 여러분이 봉사를 많이 해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은 뭐라 그랬어요? 깽가리 깽가리라 그랬죠? 네. 아무리 마누한테 월급을 잘 갖아 주고 마누한테 그렇게 옷을 사 주고 잘해 줘도 장인 장모한테 욕 한마디 해 버리면 그게 하루 아침에 다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거는 마음속에 사랑이 있는게 아니야.

예. 맞아, 안 맞아? 자기 마누라한테 잘해 주는 거는 그 가짜야. 네. 맞아, 안 맞아요? 응.

네. 분명히 마누라는 자기한테 잘해 주는 걸 가지고 자기를 사랑한다고 느끼지 않아. 자기 어머니 아버지한테 자기 남동생 가난한 남동생 자기 능력 없는 오빠이 사람한테 자기 남편이 얼마나 잘해주는가 그걸 보고 자기를 사랑하는지 안 하는지 알아요. 맞아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러기 때문에 진짜 소리 나는 깽가리가 돼서 됩니까, 안 됩니까? 아멘. 괜히 요란하게 마누라고 해주고 뭐 잘해주는지 하지만 장무 이야기만 나오면 입이 한쪽 구석이로 설설 그러면 그 그 좋은 신랑이야? 아니야.

아니야. 그래서 진짜 그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을 낳아 준 사람 그 고조 할아버지까지 산소까지 찾아가야 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잘 드러나요. 허경영이가 도둑처럼 맞지만은요 투 투도 투도하는 도적하고 좀 달라. 네.

요거는 투도는 물질을 탐하는 거고 도적은 몰래 남의 집에 들어오는 자야. 맞아 맞아? 그래서 도적처럼이지 도둑으로 온다는 말은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맞아. 도적처럼 온다는 거야.

오는 방법이 도둑놈이 남의 집에 몰래 들어오듯이 들어온다이 말이야. 네. 알겠죠? 네. 뭐 하러 와요? 의사 출도하러.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변사도 잔치에 그 이목용위를 초청했을까, 안 했을까? 안 했어요. 그런데 몰래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요. 몰래 들어와가지고 신분을 감치고 몰래 들어와 가지고 거지 밥한 밥안끼어도 물어왔습니다 하니까 그 나 포조이 놔둬 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아니 뭐 고래 잔치가 벌어졌는데 밥이나 한끼 어둠으로 왔습니다니까 들어가시라고 그래 들어왔는데 양반 행세는 하지. 양반이 가을 갓을 쓰고 양반 두름에 입어서 들어갈 수가 있지. 종론 같으면 못 들어가지. 네.

그 딱 들어와서 그 사람들을 일시에 놀라게 하는데 그 의사 출도하기 직전까지는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거짓. 거짓. 거짓.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한 푼, 두 푼 여기 와서 어려운 어려움 행편도 어려운데 해비를 내면서 여기 온 이유는 그걸 가지고 우리가이 에리아를 넓혀야 돼. 맞죠? 네. 내가 그거 가지고 술 먹나? 아니.

넓혀가고 있죠. 보다시피 네 옛날에 왔을 때는 작았죠. 네 점점 넓혀서 전 세계인들이 허행경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돼. 맞습니다.

나중에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방송국을 만들어야 될까 안 될까? 그렇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 자식들은 허경영 방송국에 취업을 하게 되겠어, 안 되겠어? 들어겠어. 했어. 또이 허경령이 에리아가 하늘이 수백개의 어떤 단체와 기업을 거느리겠어, 안 건느리겠어? 거기에 여러분들의 후손은 대로 들어올 수 있는 특권이 있나 없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누가 해놨냐? 여러분들이 와서 고생하는 그 하늘공을 만든는데 일차적으로 기회했던 사람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한만큼 고개 그대로 천배 만 배로 돌아가 맞겠죠? 네. 그러니까 하늘이 허경이가 와 있는 장소를 여러분이 제공한 거지 내가 제공한 겁니까? 네. 맞아 안 맞아? 네.

땅은 내가 제공한 거지.이 지구는 내가 제공한 거지만 여러분들이 10시 일반 보태 가지고 이게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여기 한옥이 수십만 채가 만들어질 텐데 장언면에 여러분들의 여기가 안식처야. 맞아 맞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지상에 백궁이 있다면 그것이 석현이야. 장면입니다.

알겠습니까? 네.이 우주 지구 전체 어디라고요? 장면 석현이 알겠습니까? 네. 아멘. 거기에 여러분들이 많이 왔던 사람은 그 기록이 남아 가지고 그 자식들의 모든 그 사람들이 원하면 우리의 회사들에 나중에 다 취업을 하게 돼 가지고 조상으로 오래오래 있게 되겠어, 안 되겠어? 됩니다. 되겠죠? 네.

아주 좋은 일이 일어나게 돼 있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은 대성처럼 나타나서 우리 한반도뿐이 아니라 세계를 증상화 바꿔 가지고 지상에 우리나라가 담배로 없애는 돈이 14조 1년에 16조 술로 없애는 돈이 얼마라고요? 8조 8조 24조죠? 네.이 이 24조만 해도 1년에 5억이 굶어 죽는 사람을 먹겨 살 수 있는데 일본이나 미국이나 중국이 먹을 먹이는 술이 먹는 술이 얼마나 많을까? 그 담배가 얼마나 많을까? 그 담배 농사 짓는 미국의 담배 농장에다가 감자와 옥수을 심으면 전 세계 기하가 그대로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어느 나라 대통령도 내긋이 말하는 사람이 없죠. 없 한 번도 없죠. 네. 오직 자기 나라, 자기 국민밖에 몰라.

세상에 내가이 세상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실망했냐면 모든 사람이 자기 가족, 자기 나라밖에 몰라. 맞아요. 거기서 한 단계 나가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없어.

국경 없는 의사해도 그냥 형식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좀 고쳐 주는 것 뿐이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들을 해할 수 있는 대책이 있나? 없습니다. 그런 형식적인 봉사는 이제 그 치워야 되겠죠? 네.

그 사람들은 봉사라는 이름 쓰면 돼? 안 돼? 안 되는 안 되는 거야. 당연히 우리가 해 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굶어 죽고 가는 사람들한테 구제라고 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당연히 그들의 곡식을 그들이 가져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근데 우리는 그들을 구제해야 된다. 뭐 뭐 봉사를 해야 된다. 뭐 구호 싶음을 좀 달라.

그 있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바꾸려면 우리가 여러분들이 소각 적게 깨달은 거 중가 대가야 돼요. 네.

알겠습니까? 네. 큰 깨달음. 예. 응.

네. 우리가 오늘도 하나 소각을 했죠. 예. 뭐 이렇게 아, 마이크가 저러니까 저 기계를 하나 사아야 되겠다.

예.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소각이 모여서 중각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네.

하루 아침에 대각으로 가는 걸 뭐라 그래? 불교해서 돈 돈수라 그래. 돈 돈수는 돈 점수하고 달라 안 달라? 달라. 돈수는 점점점 깨달아가는 거지만은 돈 돈수는 그냥 순식간에 대각을 해 버리는 거예. 그렇어, 안 그렇어요? 그런데 그거는 불교에서 지어내는 말장난이야.

알겠습니까? 예. 순식간에 대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석가모니도 수천 번 실행창을 그래. 안 그래요? 장가를 갔다가 그 많은 국녀들하고 재밌게 살다가 슬퍼마시고 뭐 그들이 자는 걸 쳐다보다가 또 일어나서 쳐다보고 또 아버지가 다른 나라고 전쟁할 때 말을 타고 와서 전쟁을 쳐다보니까 막 때려 죽이거든.

야 이거 이런 나라에 내가 꼭 있어야 되겠냐? 맞아 맞아요? 맞아요.이 우리 아버지는 전쟁을 500번 이상 했다는데 우리 아버지가 죽인 사람의 대가리 숫자가 이건 수십만 개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사람이 볼 때 그 인간의 머리를 대가리로 봐도 그렇다이 말이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 수많은 사람의 목을 그 왕국을 유지하겠다고 맨날 싸워서 목을 쳐야 되네. 그걸 석가머니가 보니까 아 나는 저런 거 하고 그리가 멀어. 나는 저렇게 사람을 죽여 가면서 왕이 되고 싶지 않아.

깨닫고서 안 깨닫어. 깨닫습니다. 소각이 모여? 안 모여? 모여요. 소각이 하나하나 모이는 거야.

그는 사람이야. 망할 사람은 뭐가 모여요? 교만이 계속 모여. 저 옆도 쳐들어가야 되겠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우리 아빠한테 사람 중인 거 좀 더 열심히 배워 가지고 다른 나라를 더 쳐들어가야 돼. 진기 습관 같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히틀러 같이 그렇게 되면 됩니까? 석관은 야 히틀러와 진기 석관의 반대 다른 인간들이 가족끼리 온기동기 모여 사는 걸 무 때문에 가서 뺏아야 돼요 그냥 그들이 아메리카 인디안들이 오선도선 살면 그대로 나 떠야지 그래 안.

2부

근데 이제 또 좀 괜찮아졌네. 자, 말씀하세요. 요새 그 주식은 떨어지고 예. 부동산은 거래가 끊기고 이때가 제가 내야 할 세금 내는데 굉장히 보충이 많거든요.

거를 좀 이제 아니 어디 한국에서 미국에서 한국에서요? 어 한국 그 주식이 많이 떨어졌고 공산이 거래가 안 돼요. 그래서 제가 증여세를 내일 게임 이게 황금이 안 되기 때문에 좀 낸게 다체가 보장을 많이 하려고 좀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래 그래요. 박성에 이제 부모님들한테 상속을 받거나 정여를 받았는데 요런 분이 많아 부동산이 원활하게 안 팔리다 보니까 부동산에 투자해 놨던 사람들이 자식한테 큰 짐을 남겨 놓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당시 그냥 뭐 현금을 가지다 주면 괜찮은데 부동산으로 남겨 놓으니까 아버지가 준 걸 팔아 봐야 정여세도 안 돼.

그러면 정여세를 내려면 팔리냐 안 팔려? 경매가 붙어. 그냥 몇 분째 일값으로 날아가 버려. 그래 버리고 못낸 정여세는이 사람 아파트에 가서 붙어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부동산을 줬는데 이익은 없고 멀쩡할 자식놈이 살고 있는 집에 정여세 딱지가 와서 붙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네. 그 전번에 우리나라 그 정무수석 박근혜 대통령때 정무수석 한 사람이 장모가 뭐 강남에 빌딩 팔았죠? 네. 1400억에 팔았죠? 네. 남편이 죽어서 물러 준 건데 그거 상속세 내니까 모자라서 돈이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 빌딩이 완전 비싼 거라. 세금이 그 전세 보증은 빼고 나니까 그걸 팔았는데도 세금이 모자아. 그러니까 남편 죽는 바람에 건물이 없어진 것도 서운한데 자기 살고 있는 집까지 돈이 압류가 들어오는 거야. 그거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그런 세금 제도를 지금은 탄력적으로 적용하는 대통령의 조치가 있어야 되겠죠? 네. 그래서 이런 분들이 비해를 보고 있어요. 부동산이 원활하게 돌아갈 때는 빨리 팔아 가지고 세금으로 충단할 수 있는데 그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상속세를 못 내 가지고 상속을 못 받는 사람도 있지만은 또 요런 분들도 있어.

그렇죠? 그래서 앞으로 그 모든게 경기가 안 좋아지면은 사람들이 부동산에 투자하거나 정권에 투자하는 걸 겁을 내요. 알겠죠? 네. 그래서 강남에 조그만한 빌딩 가진 사람이 지금까지 임대로 받아 먹다가 야 이제는 안 되겠다. 하도 임대로 가지고 속을 새겨서 하니까 팔아 가지고 외국에 투자를 한다고 가지고 해외로 나간다는 거야.

나한테 뭐 그 이야기를 해요. 그러면은 그 사람이 강남에 건물 가진 사람이 뭐 그리 어렵어 그죠. 근데 이게 임대부터 또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자꾸 주인은 바뀌는데 죄를 제대로 못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골치가 아픈 거지. 그러니까 이제이 사람이 그 건물을 골치 아프니까 팔아버리고 저 뭐 월람이나 어디 딴데 가서 다른 거 해야 되겠다고 해외로 나간다는구먼. 우리나라 이렇게 되면 위험하죠. 네.

그래서 이런 거는 불과 몇 년 안에 허경요영이가 전부 모든 메커니즘을 다 알아몰라. 천없는 대학교 경제 교수들이 내가 보면 유치원 1학년생이야. 유치원 1학년생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이 경제 이론 가지고는 우리나라 경제는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네.

알겠습니까? 네.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 이론가? 아니요. 아니죠. 그냥 밀어붙여서 경제를 그만 올리지 않던가?이 네.이 경제는 그런 이론가들 안 됩니다.

알겠죠? 아주 한이 맺쳐 있어야 돼. 박정희 대통령 같이 군인 시절부터 어렵게 성장할 때부터 어려움에서 고생하면서 박 대통령이 가난의이 고리를 좀 풀어내겠다 이런 한이 있었겠죠. 네. 그런 사람이 해내요.

네. 또 내가 여러분한테 눈누히 강조했죠. 여러분들의 생활과 세계 통일과 모든 내가 하고자 하는 이거는 가장 쉬운 것이 먼저 가정부터 풀어야 된다.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 필요가음이가 보이죠? 네네. 파인나산. 파인산이 뭐죠? 양공등.

이게 이걸 합치면 뭐가 되냐면은 살림살이죠. 살림살이라는 것이 한문으로 살림살이에요. 이게 뭐냐면 파인나산과 양공등님의 살림을 합친 거야. 내 말 알겠죠? 예.

그게 국어 사전에는 그냥 한글로 돼 있어. 살림살리. 그게 잘못된 거야. 살림살리는 어디서 나왔냐면은 파인 아산 자기를 철저히 무너뜨려 버린 거야.

자기라는 것이 자기라는 산을 인간이 파괴해 버려야 돼. 나라는 거. 나를 파괴해 버린다는 소리야. 그러면 나를 파괴하고 양공덕을 길는다.

맞아 맞아요? 네. 공덕을 공덕의 숲을 길러라이 말이야. 자기를 자기를 끝까지 주장하면은 공덕의 숲이 길러져 안 길러져? 안 길져요. 안 길어지죠.

그러니까 가정에 가장이 자기를 철저히 낮추지 않고 살림살리가 잘 될까? 안 됩니다. 안 되죠. 자기를 나라는 산을 아산 나라는이 아상이라고 그래. 아상.

나 아 크면 아산이야. 나라는 것이 산뜨이 같이 경고하게 굳쳐져 있어.이 나를 파괴해 버려야 돼. 파괴. 파인이야.

없애 버리는 거야. 그러면은 나를 무너뜨리고 덕을 길 공덕을 기르면은 그 공덕에 숲을 이루는 걸 살림이라 그래. 그래서 이걸 합쳐서 살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옛날에 절관을 갖다가 덕숭 무슨 살림 그래요? 알겠죠? 네.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러니까 큰 스님들이 모여 사는 데를 살림살이라 그래. 살림 맞잖아. 네.

아멘. 자기를 다 내던져버린 자들이 모여가 공덕을 숲을 이루고 있는 데가 그게 덕승 총림이라고도 하고 살림이라도 해요. 그럼 수득사야. 맞아 맞아맞습니다.

말로 부를 때는 여러분들은 수득사라고 하지만 불교 용어로 부를 때는 덕승살림 그 덕승산이거든 가야산. 네 그러면 덕승총림 이렇게 불러요. 네. 그러면 그걸 줄여서 살림이야.

살림살이.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살아가는 것을 살림살리 서로 이익을 도하는 일이다. 살림살리 거기서 우리가 살림살리가 나온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거기에 가정 이거는 개인 산림사리가 아니에요. 산림사리는 적어도 여러 명이 모여서 아버지, 할아버지, 정주 할아버지까지 모여 살았어, 안 살았어? 살았어. 살 그러니까 그게 살림이 되는 거야. 살림.

맞아 맞아. 그런데 시집 며느리가 여보 저 아버지는 뭐고 저 할아버지 뭐고 저 징규 할아버지 저기 뭐야? [웃음] 나는 여기 못 살아. 아파트 가서 우리 둘이만 살아. 그건 살림살리가 아니야.

쪽박살이지. [웃음] 무슨지 이해가죠? 네. 살림이라는 건 적어도 나라는 걸 버리고 할아버지 정조부 고조부하고 함께 산다. 그게 살림살이야.

예. 국가가 살림사리가 돼야지 재벌 몇 명만 잘 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됩니까, 안 됩니까? 그건 살림살이 아니고 쪽박살이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다른 사람들은 전부 헤매고 있는데 정치인들하고 재벌들만 자기들 이익 이속 따지고 그럼 국민 대다면 그냥 헤매고 앉아 있고 요런 사람 같이 세금이나 팍팍 먹여 가지고 재산 가지고 있던 것까지 날아가게 해놓면 그게 살림살인가? 아니 그거는 특권 정살이라 그래.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사람들이 자기들 버렸나? 아니요. 나는 배지야.

나는 해외 여행 가는데 국가 돈을 가지고 5천만 원을 써야 되겠어. 이러고 돌아다녀. 그래 가지고 국회들이 모여가 해외 여행비를 얼마를 쓴지 알아요? 우리는 그런 걸 용납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그런 거 용납이 안 돼.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은 모든 살림사리를 쳐다보고 있는 귀제야. 알겠죠? 여러분 보기는 내가 허수 간 사람 같지만은 여자한테만 내가 허스러 가지. [웃음] 정치인들 잘난 사람들 살림살리 하는 거 내 다 지켜보고 있어? 없어요?지고 있습니다. 돈이 어디로 다 세고 있는지 다 알아? 몰라? 아라.

그 산림살리 진짜 5천만 국민의 산림살리 70억의 산림살리를 내가 하는 방법을 만들어주고 가려고 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이 산림사리를이 사람 알맞다나? 파인산 양공이 살림을 우리가 살림살리라고 한다는 걸 사람들은 잘 몰라요. 근데 이분이 지금 그 말을 들어보니까이 나라 산림부터 개인 살림이 파산 직전이야. 이러면 되겠어요? 아 이런 말이 부동산 안 팔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뭐 또 또 뭐라 그랬어요? 주식입니다. 주식 값들어죠. 그러면 이건 이건 뭐 중산기 중산층이 좀 일어나려고 하다가 주식에서 내려앉아 버린 거야.

맞아 맞아? 그다음에 집이 날아가네. 그래. 안 그래요?요 단계까지 와 있다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다 점점 애는 안 낳다 보니까 노인 인구가 7%면 65세 이상의 노인이 7%면 무슨 사회라고요? 노령화 노령화 사회.

그다음에 10%가 되면 노령사회 노령 사회 20%가 되면은 초고령 초고령 사회 그럼 우리는 뭐지 않아서 20년 안에 초고령 사회가 온다고 내가 25년 전에 이야기를 했어 맞습니다. 그러면 부동산 경기 실물 경계가 팍팍 무너져 아파트가 텅텅 비어 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장가하는 놈이 없는데 아파트 노인들이 계속 어 있나? 양론으로가 버리. 양론이 아니고 뭐 요양병원을 다 가잖아. 저 아파트 있는 사람들이 요양병원 다 가고 나면 아파트가 통통 비어? 안 비워? 그러면 그 경제를 누가 책임질 거야? 부동산값 하락을 누가 책임지냐고.

허경여영이가 그거를 25년 전에 내다보고 애나라 애나야 된다 결혼하면 1억 이래서 노령사에 노령화 노령화 사회 노령사회 초고령 사회를 25년 전에 부르가 저런 미친 놈이 어디냐 저 뭐 저런 미친 놈이 나타나가지고 졌다고 소리를 하고 있나 결혼하는데 왜 이름을 줘? 애놨는데 왜 돈을 줘? 저 미친 놈 아니야? 그때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랬습니다. 미래는 절대로이 살림살리는 아무한테나로 맡기면 돼? 안 돼. 안 된다. 수덕사 특승 총림에서 특승 살림에서 그 거기 수덕사 전체 그 말사까지 해서 그걸 살림이라 그래.

특승 살림에서 거기 해계 재무 보는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살림살이 망해 안 망해? 망해. 거기 500명 천명의 스님들이 밥을 굶게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살림살리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네. 근데 지금 우리나라에 살림 자리가 있나? 없다. 없어서 내가 지금 말도 안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살림살리예요.

진짜 살림살리를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알겠습니까? 이분은 미국에서 왔는데 내가 어제 이분 보고 피부 색깔이 여러분 좋으니까 이분이 기관지하고 폐가 나쁜 거 몰랐죠? 예. 내가 나쁘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근데 이분이 폐결력이 있대.

그래. 안 돼. 잠복. 잠복서.

자, 들어가시고. 어, 내가 살림사를 한번 잘 해 줄테니까 염려하세요. 그러나 그동안까지는 여러분들은 투표하면 잘못한 죄가 얼마나 무섭다는 걸 고생을 좀 해 봐야 돼. 앞으로 몇 년간 피곤하는 물질의 고통을 한번 여러분이 겪어 봐야 돼.

그래야 여러분들이 다음에 투표하고 찍을 때 허자로 [웃음] 갔다가 요쪽으로 갔다가 요걸 샀다가 야 이거 그 산림살리라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살림살리를 한문으로 알려 준 놈은 그 사람밖에 없다.이 [웃음] 이 사람이 진짜 산림살리를 국민의 개인 산림살리가 망하면 국가 산림살리도 망해요. 개인 산림사리가 한번 망하면 일어나기가 어려워. 신용 회복이 국가는 한번 망한 나라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리스 그리스가 한번 잘못했죠.

네. 망한 나라들이 1등으로 나가다가 뒤로 쳐진 나라도 있지만 한번 국가도 망하면 일어나기 어려워. 어려워. 그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어요? 요렇게 내려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그 비행기가 바퀴가 없어. 동체 착륙을 하고 있다니까. 네.

대한민국 비행기가 5천만 명을 향은 비행기가 다이아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는 상태에서 이런 사람이 막 나오는 거야. 충산지 랜딩 땅바닥에 헤딩하러 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지금 비행기 안에서 여러분들하고 허행령을 조정실로 보내 달라고 이야기하고 있죠. 네.

내가 조정실에 들어가면은 그 조종사 치우고 조정하면은 비행기 랜딩 다이어 빼는 기술 있어? 없어? 있어요. 아주 아름다운 저 해변가에 가서 내려줄게. 알겠죠? 정명 다음 질문 다음 질문자네 다음 질문자분 한시혜 님이시고요. 다음은 성범님 대기해 주십시오.

방금 막 그렸어요. 아 내 그린 거야. 방송. 그래도 비슷하게 그래서 안 그래서 비슷하죠? 네.

어디서 많이 많이 본 사람 같죠? 네. 지금 전 세계인들이 꿈에 나타난다는 사람을 요렇게 그렸더라고. 근데 내 얼굴하고 비슷하게 그랬죠? 네. 어, 이게 내 젊을 때 모습이야.

네. 근데 눈하고 코하고 입은 좀 비슷하다. 그죠? 네. 어, 머리도 비슷하고.

아, 닮아어? 안 닮아서? 닮았어. 응. 아데 나는 그서 어디서 채신랑을 하나 써 가지고 왔다 그랬더니 자세히 보니까 나야. 어머 너무 잘 그랬다.

우리 여기는 그림을 그리는가? 금방 앉아서 그랬습니다. 금방 앉아서 그랬잖아. 네. 아니 그림을 그리나? 아니요.

뭘 하지? 학생이에요. 학생 충남 서산에서 온 고등학교 2학년 한 지혜입니다. 박수 박수. 자이 그림 좀 봐.

아니 내 닮았어? 안 닮았어? 닮았어. 사진 찍어난 거 같으네. 어요. 가사예.

응. [웃음] 그죠? 어 비슷대. 아 반갑소. 저저 아주 그냥 그 뭐 하고 있는 거 했더니 금방 그려 버리네.

[웃음] 그래서 여러분 이분이 그림 화가가 아니야. 네. 화가가 아닌데 이분 내 속에는 그림을 그리는 그 세포가 발달돼 있어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은 인간은 경험해야만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야. 아멘. 경험을 해서 도덕적으로 바뀌는게 아니고 경험을 해서 정직하게 되는게 아니야. 무슨지 알겠죠? 네.

그래서 내생이 있다는 거예요. 전생이 있다는 거예요. 네.이 이 학생과 같은 나이 또래 애가 여와서 나를 그리라 그러면 어떻게 그려까? 눈 뜨고 못 봐요. [웃음] 맞아 맞아? 그러면이 학생은 그것이이 여섯 가지 지혜.

제일 밑에가 뭐죠? 제일 밑에가 제일 밑에 지혜가 제일 낮은 지혜가 뭐예요? 아니 어린 애들은 말이야물 사물지혜 사물 지혜물지혜 어린 애들은이 사물을 보면 이거 빵 같다 그래 네 맞아 맞아요맞아요 아빠 이거 빵이야 검은 빵이네 이런단 말이야 어린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아기가 그 말을 하는 그 자체가 이쁜 거야 애가 정답을 해 버리면 안 이뻐요 예 똑 틀린 답을 할 때 그게 그렇게 이뻐 [웃음] 아빠 봐. 이게 빵인데 왜 안 뜯어져? 이래요. 그러면 이뻐 안 이뻐? 그러면 가족이 다 웃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니까 진리만이 우리를 기쁘게 해 주나? 아니야. 진리가 아닌 것도 기쁘게 해 줘. 말도 안 되는 소리도 기쁨을 줘.

안 줘? 근데 아기가 말이 되는 소리만 하고 도인처럼 그러면 애가 이쁜가? [웃음] 안 이뻐. 애는 불을 불을 모르고 뜨거운 줄 모르고 기어 들어가야 이뻐. 네.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부모가 어떤 생각 야 쟤는 내가 없으면 큰 일 나겠다. 내가 보호해 줘야 됐다.

우리 딸 저거는 아빠가 없으면 큰일 나왔다. 저거 맞아 맞아 맞아요. 어 막 막 이상한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저 딸을 내가 어떻게 지켜주지 이러니까 아빠가 딸을 놓고 나면 살림인 사리가 되는 거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저애를 지키기 위해서 아빠가 더 열심히 뛰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뜻이이 지혜는 어린애들은 사물 지혜야. 사물을 보고 그대로 이야기해 버리.

맞아 맞아? 네. 그래서 그게 지혜 중에 가장 낮은 지혜야. 그다음 단계가 사실 지혜야. 이제 조금 머리가 끝낸 큰 애는 아빠 이거 플러스틱인데 무슨 뭐 하는데 쓰는 거야? 딱 요래요.

걔는 조금 올라갔죠. 네. 그거는 사실을 원하는 거야. 이제 이게 뭐에 쓰는 거냐? 여기에 이제 관심이 조금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사실제야. 그다음에 조금 더 발전하면은 고치면 되면 뭐라 그러지? 이걸 보고 지우개라 그러죠. 그럼 무슨 지혜야? 무슨 지혜예요? 뭐 무슨 지혜? [웃음] 응. 무슨 지혜입니까? 지혜 하기.

하기 학교에서 배워서 하는 거 아니야? 네. 그러면 걔는 이게 뭐 지옥에 뭐 학교 가서 지옥에 받겠지. 그죠? 네. 그다음에 그 위에가 무슨 지혜가 있어? 지혜.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러분들이 틀렸어요. 하기지에 위에가 하기 지혜 밑에가 하나가 있어. 그게 천이 지혜야.이 사람이 가지고 온 지혜야. 전생 지혜.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럼 아빠가 야, 네거 이거 내 얼굴 한번 그려 봐라. 종일 줬더니 개를 그려난 거야. 아버지가 [웃음] 그림 솜씨가 없어.

전생에 뭐 했느냐? 노동만 하다가 왔다이 말이야. 그림 그릴 줄 알겠어요? 못 그려. 근데 얘는이 친구는 딱 보고 나를 잘 그랬어. 그럼 이걸 뭐라 그래? 천지 천위 지혜.

타고난 지혜. 네. 이거를 전생이라 그래. 네.

그래서 미국의 내학자들이 인간의 내에는 사람마다 다른 지혜가 숨어 있다는 거야. 그게 골고루와 있지 않다는 거야. 무슨지 이해가죠? 네. 아무리 이상한 것은 입력시키지 않았는데 나온다는 거야.

그게 바로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이 사람한테 그림 그리는 걸 선생이 가서 몇 년 가르쳤나? 안 안 가르쳤어. 입력시키지 않은데 이상하게 전문가 정도의 실력이 나와. 그게 천이지예요.

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돌 때 야 요거 잡아라 그러면은 삽질하던 애는 삽을 잡아요. [웃음] 얘는이 사람이 아기 같으면 돌 같으면 뭐 잡아? 연필 잡는 거야. 그림 그리던 사람이야.

전생에 맞아? 안 맞아요? 네. 이래 그다음에 그 위에 뭐가 있어요? 하기지혜, 고니지혜 고니지 하기제는 학교에서 배우는 거. 아, 이거는 플라스틱 90%, 스펀지 5% 뭐 이렇게 되겠지. 그죠? 네.

어, 이 이거 닦는 거 뭐 요렇게 나온단 말이야. 학교에서 배워 버려. 맞아, 맞아요. 응.

그다음에 이제 하기제 위에 뭐가 있어요? 권위지. 체험하는 거. 그 위에가 뭐가 있어요? 하기집 위에 맨게 뭐예요? 응. 했잖아.

천이지. 천지에 맨 위에 있는게 천생에 전생에 음악을 한 사람은 음악 잘해. 안 해? 잘해요. 그게 천이지혜야.

천의지. 그러면 맨 밑에 있는 거 사물 지혜, 사실 지혜. 그외가 무슨 지혜까? 무슨 지혜까? 모르겠어서 응천이 지혜 여섯 가지를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줬어. 근데 여러분들은 다 잊어버렸어.

[웃음] 알겠죠? 그러니까 위에 천위 지혜와 밑에 세 번째 단계 지혜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아멘. 그래서이 학습하지 않은 것도 인간에 대해서 나와. 학습하지 않은게 나오는 거야.

무지한돼. 분명히. 분명히 요놈을 미국에 다섯 살짜리 데려왔는데 고등학교 영어 선생이 미국에 다섯 살짜리 딸을 데려왔는데 이러면 딸이 영어를 또 잘하네. 맞아.

맞아. 맞아요. 고등학교 영어 선생은 미국 사람하고 대화를 잘 못 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죽을 때까지 헤매해. 30년 됐는데도 영어가 잘 안 [웃음] 되는데 자기 딸은 100% 통역에다가 100%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게 내에서 나오죠.

예. 그데 그거는 순전히 학습 지혜야. 학습 지혜인데이 학생이 그림 그린 거는 학습제예요? 아니야. 천이지혜야요.

이게 천이지혜예요.이 천의지혜는 뭐가 중요하냐면은 학습이 필요한가 안 한가? 아니 아니 전생 때문이야. 아멘. 알겠죠? 그래서 전생 때문이라 우리는 저 내 속에 사람마다 들어 있는 가치가 달라 안 달라? 달라요. 굉장히 달라요.

전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그게 나와. 그러나 학습지에는 잘 보세요. 여기다가 전기 스카프를 넣어. 전기를 전선을 깔아.

여기다 원숭이를 갖아놔. 그 전기 세를 탁 꽂으면 원숭이가 뜨거우니까 뛰어내려. 안 뛰어내려? 뛰어내려요. 뛰어내리죠.

뛰어내리는데 나갈 수 뛰어내리는데 여기다가 철망을 그 원숭이한테 새끼줄 묶어놔. 그러면이 뛰어내릴 수가 있나 없나? 없어. 못 내려가. 뛰어내려고 하니까 줄이 짧아.

그 다리는 저려 전기가 막 와 죽겠어. 그러면 그는 전기 돌를 때마다 뛰어내리려고 할까? 안 해. 깽깽거리기만 해요. 맞아 맞아? 아가 봐요.

줄이 짧으니까 그게 학습이 돼? 안 돼? 그 나중에 줄을 풀어놔도 뛰어내려. 안 때려? 뛰어내려. 아무리 전기를 넣어도 거기서 막 밝아당치면서도 묶여 있는 줄 알고 내려. 안 내려? 안 내려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웃음] 그래서 학습 고착이야. 아, 여러분들은 학습 고착이 돼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20년 후에 우리나라에 노령화 인구가 나와 가지고 초고령화 사회가 온다.

이러니까 아이고, 그런 걸 우리가 학습해 본 적이 없어. 여러분, 그랬어, 안 그랬어요? 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여러분은 어디에 묶여 있어? 맞아.

새끼줄에 묶여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응. 그냥 괴롭더라도 우리는 여기에 있어야 돼. 요렇게 돼 있는 거야.

그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자 그러니까 우구가 좋은데 여기 묶구 지구 새끼 줄에 묶여 있어요? 안 묶여 있어요? 묶여 있어요. 그걸 풀어야 되는 거야. 그걸 풀어 놨는데도 안 뛰어나가. [웃음] 내가 와서 풀어 줬어요.

백공으로 가자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아이고 뛰어내려. 안 뛰어내려.

안 뛰니다. 그래서 그걸 학습 효과라고 그래. 그러면이 친구 내에서 나오는 거는 학습 효과일까 아닐까? 아니에요. 전생께 온 거야.

전생에 이분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었어. 맞아 맞아요. 박수 박수. 자 그런데 축액이 전도돼 가지고 질문이 뭔지 몰라.

지금 [웃음] 대답해요. 내신 때문에 일부러 고등학교를 낮춰서 갔는데 애들이랑 학교 체대가 수준에 안 맞아서 너무 힘듭니다. 저보다 영량이 높은 사람을 사귀고 싶은데 어 그런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성적도 능력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자만에서 뚝 떨어지고 알아챘다가도 또 자만에서 또 뚝 떨어지고 그래서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그러니까 [박수] 처음에 못하는 사람들 속에 가서 내신을 올리려고 간 거 아니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발상이 잘못된 거야. 내신은 떨어지더라도 고등학교 때 질이 좋은 사람들을 가까이 해야 돼요.

거기서 경쟁을 해야 머리가 발달이 돼. 무슨 이해가지? 그러니까요 머저리들만 모아 놓고 거기서 우두머리 [웃음] 점수를 많이 받아 가지고 좋은데 가겠다. 그 발상이 잘못된 거야. 그래서 잘못된 발상은 한번 화살을 잘못 쏴버리면 중간에 화살을 잡아당겨 가지고 다시 쏠 수 있나? 없습니다.

화산을 한 방밖에 안 주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화살이 관역을 나간 거야. 예.

그렇잖아요.가 보니까 이거는 관역이 아니라 엉뚱한 대로 가고 있거든. 그걸 중간에 발견했어요. 네. 그 바꿀 수 있나? 아니.

상당히 어려운 거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관성의 법칙이라 그래. 네. 알겠죠? 네.

한번 쏘면은 관성의 법칙에 따라 가. 거기에 바람이 불어서 외부에 의해서 화살 방이 바뀌는 거는 일부야. 맞아 맞아? 그래서 야구 선수가 공을 쳤는데 공이 바로 안 날아가고 뺑뺑 돌아가 피해가 그 포스를 맞아, 안 맞아요? 응. 그러니까 특수하게가 공을 때리면 공이 돌아요.

돌아. 휘어서 나가. 응. 그래.

그래.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거 키가 막히는 거지. 그런게 있어. 있죠? 네.

그것은 공이 때려 가지고 바람의 방향 모든 걸 계산하는 거야. 그 인간의내는 그것까지 공간을 지각하는 것까지 있어요. 그래서 인간의 지각성이라 그래. 인간의.

그래서 인간은 인간은 뭐가 있다고요? 내 속에 가장 중요한게 인간은이 알지자야. 알겠죠? 깨달을 각자야. 유일하게 인간과 동물은 지각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지각성이 있는데 물은 지각성 있나 없나? 없어요.

물이 지각성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불이 지각성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럼 무슨 성이 있어요? 물은 물은 무슨 성이세요? 물은 잘 봐요. 물은 흡수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물은 흡수성이야. 흡수성. 흡수성 있죠? 네. 불은 뭐가 있어요? 성 불은 인화성이 있단 말이야.

인성 [웃음] 그러면 물론 물도 흡수성도 있지만 또 뭐가 있죠? 투명성 투명성 투명성 있죠. 또 유연성 세 가지가 있어요. 그 유동성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물은 흡수성, 투명성, 유동성 세 가지 있으니까 물과 같은 여자가 굉장히 좋아.

시집 오면 그냥 가족을 다 흡수애 버려. 시아버지도 홀가닥 넘어가고 씨머니도 넘어가고. 아, 심지어 옛날에 어떤 왕비는 죽었는데 돌아갔는데 후공들이 전부 그 왕비 무덤에 묻히게 해 달라는 거예요. 왕비 무덤에 같이 좀 묻히게 해 달래? 왜 그랬겠어요? 아니, 왕비가 아니고 집안에 안 안방 마임이야.

마님인데 첩들이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어. 첫 다섯 명이 전부 죽을 때마다 그 마임 무음에 같이 좀 자기를 묻어 달라는 거. 그럼 그 얼마나 대단했던 마임이야.이 마님이 그 첩들을 너무너무 사랑해 준 거야.

그냥 첩들이 죽으면 아 제발 제가 그 많이 묻으면 좀 같이 묻히면 안 될까요? 요렇게 부탁을 하는 거야. 전부 영감한테 기가 막혀 안 몇혀요? 그러니까 영감이 그걸 다 들어 줘. 그래가지고 무덤하에 여자가 여섯 명이 들어간 거야. [웃음] 영감이.

왜? 그 본처에 그 부처 같은 마음에 거기에 죽어서도 그걸 가서 같이 있겠대. 그게 인간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게 훌륭한 여자야.

맞죠? 네. 그런데 그냥 저 후궁을 갖다 아니 후궁이 아니라 후를 그냥 못 잡아 먹어서 어르는 그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들 너무 시기질투해 성적으로. 그러면 안 돼요.

네.이 여자가 나를 막 좋아하니까 저중 여자는 시기질투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인이 흡수성이 있는 여자는 집안에만 들어오면 집안이 일어나는 거야. 가족들이 시동생도 어 행수가 좋아가 날리고 신랑도 좋아서 날리고 매느리도 아 다 좋아해 그냥.

아저 저저 어머니하고 시어머니 시 아버지까지 그런데 인하성 있는 여자는 집안 먹으면 그 집안이 일어나 그냥 불라듯이 부자가 돼 버려 그냥 애도 펑나 버리고 살림도 펑풍 드러나고 집안이 불길 같이 일어나는 그러니까 여자는 인하성과 흡수성 물과 불과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어야 복 있는 여자야 알겠죠 네 그런데 인간은이 지각성이 있고 물은 흡수성이 있고 불은 인화성이 있지만 얘네들은 지각성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어린애가 불구덩에 들어갔는데 집에 불이 나어 가족이 불에 타서 죽는데도이 불은 지각성이 없기 때문에 야이 집에 어린 애가 있어 우리가 빨리 꺼져야 되겠어? 불이 꺼지나? 아니 지각성이 없는 거야.

그 어린애 할머니 여자를 막 불에 태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응. 네.

물 그냥 어린애를 물에 떠내려가게 해서 물에서 죽게 해 버려. 그럼 그 물가에서 그 엄마 아빠가서 자살해야 될 정도야. 얼마나 한심하고 기가 막혀. 그것은 물이 가지고 있는 지각성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단 흡수. 그냥 폐로 흡수돼서 들어가서 애를 죽여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불성은 어디에 있냐? 인간과 동물에게는 불성이 허행령을 바라보는 성품이 있어요? 없어요? 내제돼 있단 말이야. 근본적으로 신에 대한 지각을 하는 성품이 들어 있어.

인간에게는. 네. 알겠죠? 그러나 이런 물질들은 지각성이 있어 없어? 없어. 존재하지 않아.

하는데이 학생이이 내가 지각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내가 근데 저 내를 그냥 물질로 보면 돼, 안 돼? 안 돼. 아, 이걸 물로 보면 돼, 안 돼? 돼요. 불로 보면 돼, 안 돼? 그걸 지수 화풍이라 그래 가지고 지수 화풍은 지각성 있나 없나? 없어.

내를 분해하면 지수화풍이야. 근데 왜 저기서 지각성이 나오냐?이 말이야. 저기에 영혼이 있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왜 그림을 잘 그리냐면 전생이 있다 소리.

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도이 세상 한번 남한테 못된다는 걸 예사로 생각하고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어리석은 생각이야. 허행령을 불러서 반드시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야지 이런 세상에서 여기에 새끼줄에 매여 가지고 여기서 고통스럽에 계속 지구에 머물러 있겠다. 그런 생각 버리세요.

알겠죠? 네. 지각성 이분이 그게 전생의 상류사의 여자였어. 상류사의 여자인데이 세상에 왔는데 지금 고등학생이 돼 있잖아. 그죠? 그리고 지금 현재 진능이 발달돼 있어요.이 내가 일반 사람보다 발달돼 있는 애요.

왜? 친구를 새겨도 얘이 사람은 친구를 새겨도 자기보다 선호살 위아. 맞아. 안 맞아? 맞아. 알겠죠? 네.

근데 멍청한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 좋아해. [웃음] 그래서 예. 근데 여기는 서울대학생들하고 만나면 연애가 돼. 근데 여기는 나중에 지방 대학생 만나면 연애가 잘 안 되는 거야.

그 머리가 좀 있는 애들하고 대화가 되는 거지. 아니 내 그림 그러한 거 보고 내 깜짝 놀랬어. 여러분이 그림 참 잘 그려어. 왜? 전생이 있다는 거예요.

네. 알겠죠? 네. 이 사람 상당히 괜찮게 생기지 않았어? 예. 대점 닮았죠? 네.

말해요. 그래서 결론은 뭐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공부에만 집중하는 방법. 아, 그 방법 그 분이 그거는 이제 이미 그렇게 정했잖아. 이미 이미 그 학교를 정해 버렸잖아.

이미 친구들은 고착화돼 버린 거야. 알겠죠? 그 섹터가 고정돼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개들은 어떤 면에서는 여기를 잘 만난 거야. 맞아요.

내 말 알아요. 예. 그 멍청한 애들 속에 요런 애가 하나가 있음으로써 여기는 기억해 주는 거야. 자기 희생이지.

그래. 안 그래? 지금 조금 전에 나한테 말한 것은 좀 나은 사람들한테서 받으려고 하는 생각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서로 추구받고 커뮤니케이션이 되려고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근데 잘 안 되긴 하지만은 서울대에 나온 사람이 교사가 돼 가지고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격이 돼 버린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럼 서울대에서 나온 그 교사가 초등학생들한테 무슨 대화가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도 보람을 가지고 걔들에게 휴메이스트로서 가르쳐 줘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애들이 진이 떨어지더라도 오히려 여기가 육관순 같이 횃불을 들고 나서서 걔들의 수준을 올려 줘야 돼. 예. 그런 책임 있어? 없어요? 그지? 그래서 언제나 나한테다가 기준을 주면은 무슨 사람이야? 나를 기준점을 잡으면 무슨 사람이 돼? 나뿐인 사람이야. 그래서 그걸 나쁜 사람이라 그래.

알겠지? 자기 자신의 출세의 기준점을 주면은 나쁜 사람이야. 왜? 나뿐이니까. 파인산인 파고 반대야. 네.

나쁜인 사람은 맞아, 안 맞아? 그걸 줄여서 우리가 나쁜 사람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근데 그것을 다른 사람들의 행복의 기준을 줄 때 맞아 맞아요? 좋은 사람 맞아, 안 맞아? 좋은 사람이지. 그러니까 우리 학생은 지금부터 그걸 공부해야 돼.

응. 야, 내가 저 덜떨어진 애들한테 뭘 줄 것인가? 알았어, 몰랐어요? 네. 저 어려운 학생들한테 머리가 안 좋은 애들을 어떻게 하면이 애들 수준을 좀 높여 줄까? 그런 거 연구해요. 네.

알겠죠? 예. 예. 예. 그래서 그 학교 안에 하버드생이 하나가 있으면 하버드생이 되는 거야.

예.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에 농사밖에 모르던 우리나라에 도산 안창호 같은 사람이 하나 나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국민 의식을 깨어 안 깨어? 깼습니다. 올려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형사단을 만들어 가지고 네.

우리 국민들의 의식 수준을 높여서 안 높여서 높혔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청년들이 결사가 돼 가지고 우리 민족이 개화하는데 어마어마한 도움을 준 거야. 네. 그래.

근데 안 주 안창호가 아이 뭐 이런 국민들이 있어. 어 나는 여기 못 살겠네. 나는 이민 가야 되고서 미국가 버리면 되나? 안돼요. 안 되죠.

그죠? 예. 여기가 지금 끝자기야. [웃음] 그래서 노래가 있어요. 오데니보이 뭐야? 오데니보이 노래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예 그다음 말이 생략됐죠? 네. 뭐가 생략됐다고? 생략된 말이 뭐예요?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이렇게 돼 있어 가사가. 그럴 때 여름철이 왔는데 왜 눈이 내리냐고 사람들이 그래. 근데 그 가사에는 뭐가 생략되냐고요? 됐다고? 저 목장에는 여러분 저리 와 오고 내가 있는 이곳은 눈이 내려도 내가 있는 이곳이 생략된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유명한 가수가 텔레비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조목장 여름철이 가고 이렇게 부르는 거야. 산골마다 눈이 내려도 이러는 거야. 말이 되죠.

되기는 그죠. 아멘. 근데 그 대사가 틀린 거예요. 저 목장에는 여러분이 오고 내가 있는이 목장에는 상골장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이 눈 내리는이 가난한 한반도에 머물 거야.

이걸 애국 지사가 불러 가지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울었는지 몰라. 맞아 맞아요? 맞아. 이게 영국에 잉글랜드에서 북쪽에 뭐가 있죠? 응? 스코텐드 스코텐 스코텐드 노래야 이게 스코틀랜드에는 겨울이야 막 추운데 저 영국은 따뜻대 그래도이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독립을 위해서 산속에 숨어 가지고 독립운동 해서 안 했어 했어 그 독립 운동할 때 부르던 노래야 저 목장에는 여름치로고 우리가 있는이 스포탈랜드는 싸느라고 눈 보라치는 이런 곳일지라도 나 항상이 고향을 버리지 우리는 변질하지 않고 스틀랜드를 독립을 위해서 나는 목숨을 풀리겠다. 이거를 오래 부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되려면은 우리 학생은 생각을 바꿔야 돼. 응. 나쁜 사람으로 가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돼. 알았지? [웃음] 그래요. 이제 공부할 때 나를 버려. 전체 학생들의 의식을 올린다고 생각하면 학생이 발전이 돼.

알았지? 그래 레벨을 맞춰. 알겠어요. 이해가죠? 음. 파이팅.

그래도 오늘이 앞에 나온 두 사람 질문은 상당히 재밌었다. 예. 재밌었죠? 예. 내가 저기서 종로에서 강의하는 거보다이 질문자들의 답하는 거 재밌는 거 많이 하죠.

예. 이런 것도 내가 뭐이 살림살리도 내가 저 누가 앞에 나온 사람 뭐 정권이 어떻고 막 이래가 내가 이야기해 준 거야. [웃음] 맞죠? 네. 총님.

확실 그림을 참 잘 그랬는데. 잘 그려요. 예. 그 총님 머리카라고 눈썹이 참 멋집니다.

어 잘 그랬어. 잘했어. 아니 우리가 저 학생을 위해서 박수 한번 쳐요. 또 하나는이 자리에 저런 고등학생이 왔다는 저 자체가 저 고등학생은 대단한 학생이야.

박 여러분들은 어디 갔다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왔냐이 말이야. 예. 아멘. 저 10대 나의 하늘으로 왔다는 거 여러분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자식들 데려오려고 해도 안 되는 거야. 근데 될 사람은 저렇게 자발적으로 온다니까. 네.

될리폰 저렇게 달라요. 네. 그러니까 자기 학교에서 얻지 못하는 걸 유튜브를 통해서 배우고 있는 거야. 아멘.

맞아. 안 맞아? 맞아. 내 선지식을 저 친구는 학교에서 학교에서 얻지 못하는 걸 내 걸로 보충하고 있어? 없어? 있어. 훌륭한 학생이야.

박수. 네.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자. 내가 너무 꿈보다 해몽이 좋은 거 같지만 맞는 말이에요. 네. 재미 있으라고 또 하는 이야기죠.

예. 예. 성범구님 앉으시 성범님이 마지막 질문자신데요. 마지막 질문자.

네. 그러면 여러분들 불의 상대 요소는 뭐 있다 그랬어요? 인하성 소멸성 의존성 의존성 불은 왜 의존성 있죠? 가 있어야 불은 물은 상대가 없어도 돼. 그죠? 네. 불은 상대가 있어.

뭐 이런게 있어요. 타잖아. 네. 불은 혼자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불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어. 꼭 화수 목금토 오행 중에 불은 목이 있어야 돼. 맞아.

네. 뭐가 있어야? 타잖아. 네. 물은 목이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없어도 관계 없어.

물은 그냥 그대로 존재하지만 불은 형체가 없는 거야. 아멘. 일어났다가 사라지는데 뭐가 있어져야 돼? 목이 있어져야 돼. 네.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니까 불은 오행 중에서 우리 띠 중에 용띠와 비슷해. 용은 형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실제 없는 거야. 11개의 띠를 합친 거야. 네. 코는 맑고.

맞아. 안 맞아? 귀는 소기. 그 그죠? 몸은 뱀띠. 그러니까 11개 발은 닭발 [웃음] 그 눈은 호레이 눈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용이 가지고 있는 거는 전부 11개 띠를 합친 거 같아.

맞죠? 네. 그래서 우리나라의 큰 전쟁은 꼭 용 때 일어나 많이 일어나. 임진외란 용이 나타나잖아. 상상도 못하는 놈들이 쳐들어오는 거야.

거기서 막 용이 불을 보면 맞아 맞아요. 거북선이. 그까 임진 외란이라는 건 그 용띠에 일어났다이 말이야. 아주 무서운 일이 일어나는 거지.

뭐 서론이 너무 길면 또 시간 많이 가니까 질문자 없습니다. 질문자 없습니다. 질문자 없어요. 네.

그 불의 상 질문하실 분 계십니까? 혹시 시간은 어때? 시간은 5시까지. 아 그러면 이제 끝내야지 다시 어 10분 질문하고 싶은 사람 10분 남았어요. 조금이라도 빨리 하고 집하고 빨리 가시는게 좋아. 조금 머리카락 하고 아주 좀 잘생겨.

아, 그래 그래요. 그런 거 지금 말씀하는 것은 변화 무상한 거야. 전부. 알겠죠? 예.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저 여성의 내 속에 뭐가 들어 있느냐? 여러분의 내속에 뭐가 들어 있느냐? 그것이 각지 다르다는 거. 각기에 소진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있는데 그게 전생과 연관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서 욕지 전생사 금생수 수자시 욕지 내생사 내생을 알고 싶은 금생 뭐예요? 작자식 작자식 내가 뭘 했느냐에 따라 다음 세상에 전공이 나오겠죠? 네 내가 금년에 운전했으면 다음 세상에는 핸들 잘 그려 자동차 잘 그려 그렇겠죠? 그죠? 운전 잘하고 그죠?음 아멘.

음. 그러니까 우리는 현생의 머리에 백궁을 집어넣다 그러면 다음 생은 백궁이지. 그죠? 네. 그 현생에 뭘 넣느냐? 이태배기 같이 가서 주태배기 같이 술만 품마하셨다.

그럼 다음 생에 뭐가 올지 뻔하죠? 예. 가난한 아프리카 나타나서 일어나 보니까 어머니는지 환자, 아버지 에이지 환자. 집에는 냄비 하나만 있고 먹을 것도 없고 냉장도 없어. 그게 자기 집이야.

그게 재벌이 가는 곳이야. 알겠죠? 네. 좋습니까? 아니 미래에 대한 투자가 있었나 없었나? 없었어요. 없었어.

없었어. 질문하 질문 하나 또 뭐 아파트 질문 아니야? [웃음] 뭐지? 갑자기 아이 근데 벌써 더운데도 시간이 잘 가네. 네. 신인님 그래도 나는 여러분들하고 있을 때가 좋아 다가 버려서 여기 혼자 있으면 예 여기 혼자 있으면 여러분들이 무정해 [웃음] 뭐 뭐 말로 해야지 전에 이름 계사를 바꾸지 말라 그랬는데 어 이거는 개인적인 거야 이름 바꾼 거 이거는 질문이 아니야 응 이름 제 이름 김정하고 김 이건 엄마는 자, 노래 하나 갑시다.

나중에 저도 질문 하나요. 자, 노래 하나 부를 사람 있나? 가수 나와. 가수. 저 질문 저거 그거 말고 노래를 하나 틀어야지.

저저 질문 뭐 역시 궁에서 어, 아니, 여기 질문 사회자가 질문 안 돼요. 한번 들어보자.이 잘못 걸렸다. 백궁에서도 혹시 잘못을 해서 판되는 경우도 있는데 아, 백궁에서는 그런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네.

그러니까 0.1%의 불안감이 존재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좋은 사람이 99%는 나쁜 사람 한 사람이 동화가 돼, 안 돼? 동화가 돼가 나빠지지 않아요. 그러니까 처벌 받을 사람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가 않아.

즉 여기 100명 있는데 한 명이 잘못할 때는 아버지가 와 가지고 누구 편을 들까? 그거 내가 예를 들어 줄게. 100명이 있는데 한 명의 탕자가 있어. 아버지가 누구 편을 들은지 알아요? 한 명의 탕자 편을 들어요. 왜 그런지 압니까? 네.

99명이 그 한 명 하나를 제대로 못 보살펴.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아.

한 명이 99명을 상대로 한게 아니에요. 알겠죠? 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100명이 있을 때 한 명이 잘못될 확률은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래서 하늘은 그 자를 용서해, 안 해? 용서해. 상을 줘.

상을 맞아, 안 맞아? 네. 그래가 그 99명에게 책임을 물어. 아멘. 너희가 잘못했다.

너희가 교만하다. 어찌 그 탕자를 네가 형이라는 놈이 그 탕자 하나를 동생 하나를 따두리지 못해 가지고 집을 나가게 하고 네가 얼마지 패고 옥박질 가지고 집을 나간 거 아니냐? 그래 놓고 너는 지금도 아버지 재산만 노리고네 동생이 온 거를 기분 나빠냐?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응. 아니 내 밥그릇이 작아졌다.

저 동생이 옴으로서 이렇게 생각해. 안 해?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일례가 있죠? 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누구 편을 들어서? 탕자.

재산 말아 먹고 온 탕자를 반지를 빼주고 소를 잡고 소 잡아주고 큰아들한테는 꾸지름을 보다리치하고 [웃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너 그 네가 나한테 충성한 것은 나한테 바른 것이 있지 않느냐? 죄는 나한테 바른 것이 없는 애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죄를 따진다면 너희가 네가 죄가 있지. 죄는 무죄야 이마.

응. 맞아 맞아. 쟤는지 혼자 독립해봤다고 나간 사람이 나갖고 너는 내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내 재산.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하늘이 바라볼 때 그 백명 가운데 백궁에 죄인이 있을까 없을까? 없 없어. 존재하지 않아.

알았죠? 네. 어, 상당히 질문도 어려운 질문이네. [웃음] 우리이 이분이 인상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어, 근데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어, 싫어하는 사람이 없어. 근데 참 인상이 좋은데 질문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질문이야. 맞죠? 네. 백궁에는 어떠한 사람도 여러분에게 불안과 초절을 1% 주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다.

그래서 그게 낙원이라는 거야. 알겠죠? 거기에서 우리가 누가 점수를 먹기로 다닌다면 그가 좋은 곳이야? 아. 그래서 시험은 치상에만 있어요. 알겠죠? 하늘나라에 여러분 기독교에서는 천사가 잘못돼서 루시퍼가 내려와서 마귀 우두머리가 됐다.

이런 것은 하늘의 백공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네. 알겠죠? 네. 천사가 잘못될 것 같다면 천사로 인되지 않아.

네. 그래서 우리한테 오는 사람도 올해 백궁에 여기 하늘에 온 사람은 직분을 나중에 주게 돼. 알겠죠? 네. 그래서 직분으로 불러야 돼.

이제 오래 있은 사람은. 그러면서 점점 여러분들에게 직분이 주어져. 알겠죠? 예. 그렇지만은 거기에 대해서 직분에 대해서 뭐 안 하겠다면 또 안 해도 돼.

알겠죠? 아멘. 그래서 우리 하늘이 앞으로 급속도로 확산되 갈 겁니다. 그래 여러분들의 자재까지도 여기에 관계된 일을 하게 돼 나중에.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오늘 재밌었죠? 네. 전기 나가는 거 이런 거 신경 쓰지 마세요. 네.

여러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걸 얻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백군 가는 자격증을 지금 얻었어. 좋죠? 네.이 이 세상이 즐겁고 또 하늘나라에 가서도 즐겁고 자 그러면 혹시음 8분 정도 남았는데요. 노래 부르실 분? 아 노래 네 [웃음] 아니 저 아까 여자 가수 나왔잖아. 남자가 노래하는 거 별로야.

남자 노래는 우리가 별로 좋아하네. 근데 그래도 여자가 하고 나서 불러. 부르실 거 그렇다고 안 불러 줄 수 없고. 그래.

안 그래? 날씨가 많이 더웃죠. 반조 있나? 시원한 노래 소영광 천녀 우리 같이 좀 불려 봐요. 시원하요. 소양광 천녀준 이거 영상에 서양광 천녀를 틀어.

예. 반주 준비해 되면 오케이할게. 아 그래 그래. 자, 반주 준비되면요.

다시 그다음 노래는 김정희님의 높은 곳을 향하여 미리 준비해 주세요. 김정인가 한번 뭐다고? 저 높은 것을 향하요. 아니, 소리 좀 키워라. 소리 키워.

자, 우측 화면 보세요. 우리가 저런 젊은이들이 없으면 또 유지가 안 돼. 예. 젊을 위해서 박수.

그래야 우리가 세대가 이렇게 섞여. [음악] [음악] 다 같이 부르세요. 한호이치는 내려운 갈 때 슬피우는 두리야 [음악] 18살기 같은 어린 예순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누라 아리 원수만 태우는 소양 [음악] 감아 [음악] 동계 [음악] 비어지는 대리고는 보라와 주신다고 내세하고셨죠. 이렇게 기다리나 먹는 가슴에 나무에 우리의 인생 가겠다.

[음악] 길을 못다 돌아다보. 돌아피네 인생 웃으며 걸어왔던 길이 아니자 천년을 살리려 너를 살다가리요 세상은 있는데 우리만 아 부처 같은 우리의 이세 아 우리의 인생 아유 성이 우려나 방해하는 거 노래 다물고 네. 김정희님. 네.

저 높은 곳을 향해요. 네. 저 높은 곳을 향하요. 예.

서로 노래 부르다가 엠브라서 실려 가지 않아. 아 나오라 그래. 전쟁이 전생의 노래나 처음은 안 김정희 씨는 담을 하고 [웃음] 처음 한번 해봐. 너무.

요약

  • 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제에 부딪히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의 삶에서부터 사회 전체의 경제 문제, 심지어 인류의 미래에 대한 고민까지, 수많은 질문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개인의 삶의 지혜, 사회 경제 문제, 그리고 인류의 미래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다루며, 이 모든 문제에 대한 독특한 관점과 해결 방안을 제시합니다. 왜 이러한 주제들이 중요할까요? 바로 우리 모두의 행복하고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근본적인 질문들이기 때문입니다.
  1. 개인의 삶을 위한 지혜와 태도
  • 겸손의 중요성

  • 겸손은 개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 중 하나

  • 자신을 낮추는 태도는 오히려 하늘로부터 자손의 번성을 가져다준다

  • 예를 들어, 구두방 주인이 자신을 ‘구두 수선공’이라고 더 낮춰 말했을 때, 오히려 상대방의 무시를 역전시키는 상황을 통해 겸손의 힘을 보여줍니다.

  • 부부 관계에서도 겸손은 갈등을 줄이고 평화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을 때도 겸손한 마음이 중요하며, 교만하거나 의심하면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다

덕목 효과 예시
겸손 자손 번성, 갈등 해소, 에너지 유지 구두 수선공 이야기
교만 자손 망함, 갈등 유발, 에너지 소멸
  • 정직과 신용의 가치

  •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함보다 정직과 신용이 훨씬 중요하다

  • 노르웨이의 지갑 테스트 사례를 통해 정직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노르웨이는 100% 지갑을 돌려주는 정직한 나라로 소개됩니다.

  • 한국도 70%의 회수율을 보이며 높은 도덕성을 가지고 있다

  • 불교에서는 살생 다음으로 도둑질을 가장 나쁜 행위로 보며, 기독교에서는 유일신을 믿고 우상을 섬기지 않는 것

  • 정주영 회장의 성공 비결도 부지런함보다는 정직과 신용에 있었다고 언급하며, 신용이 있을 때만 일이 잘 풀린다

  • 살림살이의 진정한 의미

  • ‘살림살이’라는 단어의 어원을 ‘파인나산(破我山)’과 ‘양공덕(養功德)’에서 찾습니다.

  • ‘파인나산’은 ‘나’라는 아상(我相)을 철저히 무너뜨리는 것을 의미하며, ‘양공덕’은 공덕의 숲을 기르는 것을 뜻합니다.

  • 즉, 살림살이는 개인의 이기심을 버리고 여러 사람이 함께 공덕을 쌓으며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핵가족 형태의 ‘쪽박살이’와 대비하여, 할아버지, 정조부, 고조부까지 함께 사는 대가족 형태를 진정한 ‘살림살이’로 묘사합니다.

  • 국가도 재벌 몇 명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잘 사는 ‘살림살이’가 되어야 한다

  • 지혜의 종류와 전생의 영향

  • 인간의 지혜는 여러 단계로 나뉘며, 가장 낮은 단계는 ‘사물 지혜’로 사물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 그 다음은 ‘사실 지혜’로 사물의 용도에 관심을 가지는 단계입니다.

  •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은 ‘하기 지혜’에 해당합니다.

  • 이보다 더 높은 지혜로 ‘천이 지혜’가 있는데, 이는 학습하지 않았음에도 타고나는 재능, 즉 전생의 영향으로 얻어지는 지혜를 의미합니다.

  • 예를 들어,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의 재능은 전생에 그림을 그렸던 경험에서 비롯된 ‘천이 지혜’로 설명됩니다.

  • ‘학습 고착’이라는 개념을 통해, 과거의 경험이나 학습에 묶여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을 비판합니다.

  • 전생에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현생의 재능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된다고 강조하며, 현생에 백궁을 마음에 담으면 다음 생에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지혜의 종류 특징 예시
사물 지혜 사물을 있는 그대로 인식 어린아이가 물건을 빵으로 인식
사실 지혜 사물의 용도에 관심 물건이 무엇에 쓰이는지 궁금해함
하기 지혜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 지우개에 대한 지식
천이 지혜 학습 없이 타고나는 재능 (전생의 영향) 그림을 잘 그리는 재능
  1. 사회 경제 문제와 해결 방안
  • 부동산 및 주식 시장의 문제점

  • 현재 한국 경제는 주식 시장 하락과 부동산 거래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특히 부동산은 상속세나 증여세를 내기 위해 팔아야 하지만, 거래가 안 되어 경매로 넘어가 헐값에 팔리거나, 심지어 세금 때문에 살던 집까지 압류당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 이는 부동산에 투자했던 부모가 자식에게 큰 짐을 남기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 임대 수익을 받던 건물주들도 임대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건물을 팔고 해외로 나가려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경제 문제는 일반적인 경제 이론으로는 해결하기 어렵고, 박정희 대통령처럼 가난에 대한 한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다

  • 노령화 사회와 미래 경제 위기

  • 한국은 노령화 사회를 넘어 초고령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으며, 이는 25년 전부터 예견된 문제라

  • 노인 인구 증가와 출산율 감소는 부동산 시장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아파트가 텅 비게 되고, 부동산 가격 하락을 책임질 주체가 없어진다는 경고를 합니다.

  • 과거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돈을 준다는 정책을 제안했을 때 ‘미친놈’ 소리를 들었지만, 이는 미래의 경제 위기를 막기 위한 선견지명이었다

  • 국가의 살림살이는 개인의 살림살이와 연결되어 있으며, 개인의 살림살이가 망하면 국가도 망할 수 있다

사회 문제 원인 결과 해결 방안 (허경영의 주장)
부동산/주식 시장 침체 거래 단절, 세금 부담 경매, 압류, 해외 투자 유출 탄력적인 세금 제도, 경제에 대한 한을 가진 지도자
노령화/초고령 사회 출산율 감소, 노인 인구 증가 부동산 시장 붕괴, 경제 위기 결혼/출산 장려금 (과거 제안)
  • 허경영의 경제 비전과 역할

  • 허경영은 현재의 경제 메커니즘을 모두 꿰뚫고 있으며, 대학교 경제 교수들을 ‘유치원 1학년생’에 비유하며 비판합니다.

  • 그는 5천만 국민과 70억 세계인의 살림살이를 책임질 방법을 제시하러 왔다

  • 현재 대한민국 경제를 바퀴 없는 비행기가 동체 착륙하는 상황에 비유하며, 자신이 조종실에 들어가면 비행기를 안전하게 착륙시킬 수 있다

  • 그는 담배와 술로 낭비되는 전 세계의 막대한 돈(연간 24조 원 이상)을 감자와 옥수수 재배에 투자하면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이는 자기 나라와 자기 가족만을 생각하는 기존 정치인들과 달리, 전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비전을 보여줍니다.

  1. 인류의 미래와 허경영의 비전
  • 우주와 음전자 기술

  • 지구 1000km 상공을 벗어나면 태양의 영향권인 ‘태극권’을 벗어나 ‘무(無)’의 공간이 됩니다.

  • 이 공간은 음전자로 가득 차 있으며, 양전자와 음전자가 당기는 힘을 이용하면 마하 1000 정도의 속도로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습니다.

  • 비행접시(UFO)는 이러한 음전자 기술을 이용해 이동하는 것이라

  • 인간은 아직 이 음전자 기술을 개발하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이 기술을 이용해 빛보다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공간 구분 특징 존재 물질 이동 기술
태극권 (지구 1000km 이내) 태양의 영향권 음과 양 (태극)
무 (지구 1000km 이상) 태극권 벗어난 공간 음전자 (양전자와 상호작용) 음전자 이용 (마하 1000 속도)
  •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와 세계 통일

  • 아메리카 인디언은 한국 사람이며, 과거 한민족은 알래스카를 통해 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지배했던 민족이라

  • 또한 아시아 전체를 활보했던 민족이 바로 한민족이라고 강조하며, 한민족의 영토가 세계에서 가장 컸다

  •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애국가를 ‘무궁화 삼천리’가 아닌 ‘오대양 육대주’로 바꾸고, 국호와 화폐도 바꿀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 이는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되찾고 세계를 통일하려는 그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 허경영 에너지 샵과 백궁 건설

  •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담긴 커피와 상품을 판매하는 ‘허경영 에너지 샵’을 전국에 천 군데 만들 계획을 밝힙니다.

  • 이 샵에서는 커피를 마시며 허경영 강의 영상을 보고, 몸의 병을 치유하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 에너지 샵은 허경영을 홍보하는 거점이자, 사람들이 모여 소통하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 또한, 하늘궁을 확장하여 ‘지상 백궁’을 건설하고, 이곳에 기여한 사람들의 자손들에게는 허경영 관련 기업에 취업할 특권을 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이는 그의 지지자들에게 현실적인 보상과 미래의 희망을 제시하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항목 내용 효과
허경영 에너지 샵 커피, 상품 판매, 강의 영상 시청 몸 치유, 에너지 획득, 홍보 거점
지상 백궁 (하늘궁) 확장된 공간, 한옥 건설 지지자들의 안식처, 자손 취업 특권
  • 깨달음의 단계와 백궁으로의 길

  • 깨달음은 ‘소각(작은 깨달음)’, ‘중각(중간 깨달음)’, ‘대각(큰 깨달음)’의 단계를 거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허경영을 ‘신인’으로 인식하는 ‘소각’ 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것이 ‘중각’이며, ‘대각’은 백궁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의미합니다.

  • 불교의 ‘돈오돈수’와 같은 순식간의 깨달음은 존재하지 않으며, 석가모니도 수많은 경험을 통해 점진적으로 깨달음을 얻었다

  • 인간은 ‘학습 고착’에 묶여 지구라는 새끼줄에 매여 있지만, 허경영은 이 줄을 풀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 백궁은 0.1%의 불안감도 없는 완전한 낙원이며, 죄인이 존재하지 않는 곳입니다.

  • 하늘은 잘못한 한 명의 탕자 편을 들며, 99명의 교만한 자들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비유를 통해 백궁의 정의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