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신(神)이 말하는 ‘신인과 종교의 차이’를 이해하고, 진정한 ‘관광’의 의미와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 ‘나’의 본질 이해하기
가짜 나(거짓 나):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는 감정으로 살아가는 ‘나’
불교의 ‘무아(無我)’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
가짜 나가 없어지면 업보도 사라짐
진짜 나(참나): 영원히 윤회하며 가지고 가는 ‘나’
어머니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탯줄이 끊어질 때 ‘분리 공포’를 느낌
그를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됨
진짜 나는 공포나 분리 불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없음
-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 이해하기
분리 공포의 시작: 어머니 탯줄이 잘릴 때,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극도의 공포를 느낌
분리 공포의 확장:
배우자나 자녀가 떠날까 봐 불안해함
고소 공포, 대인 공포,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로 이어짐
가족 해체, 친구들과의 이별, 부모의 죽음, 육체와의 분리 등 삶의 모든 과정에서 불안을 느낌
종교의 탄생: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종교가 만들어짐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신을 창조함
종교는 좋은 말씀을 담고 있지만, 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음
- ‘관광’의 진정한 의미와 ‘백궁’으로 가는 길
세상의 ‘관광’은 ‘관음여행’:
일반적인 여행은 ‘빛을 보러 가는 것(觀光)’이 아니라, 어둡고 칙칙한 인간 세상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임
여행지에서 음식, 풍토병 등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음
진정한 ‘관광’은 ‘백궁’으로 가는 것:
‘관광(觀光)’은 빛(光)을 보러 가는 것이며, 최종 목적지는 있는 백궁(白宮)임
백궁에서는 현재, 미래, 과거를 여행하는 타임머신 여행이 가능함
백궁으로 가는 여행은 안내하는 것
백궁으로 가는 방법:
허경영을 만나는 것: 그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으며, 백궁 관광 비자를 공짜로 받음
하늘궁에 오는 것: 하늘궁에 오는 것이 관광 비용이며, 하늘궁 땅을 사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길임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혈이 열리며,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됨
허경영 영상을 틀어놓는 것: 영상물을 틀어놓으면 물이 에너지 물이 됨
-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의 오류: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우주 만물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이지만, 이는 오류임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도 마음대로 만들 수 없으며,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없음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며, 마음을 만든 자가 존재함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모든 것은 신(神)이 만들었다는 의미로, 신의 존재를 통해 증명됨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주고, 후손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음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나오는 것이며,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옴
중보기도 역시 복을 받기 위한 탐욕에서 비롯됨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으며, 즐겁게 놀면서 허경영 이름만 불러주면 됨
신인을 알아보는 눈:
그를 사물지(事物智), 사실지(事實智), 창조지(創造智), 학이지(學以智), 곤이지(坤以智), 천이지(天以智)로 보면 잘못된 것
신인(神人)으로, 영안(靈眼)으로 봐야 함
허경영 강연을 계속 들으면 영안이 열림.
- 허경영 에너지 체험 (시연)
참가자 선정: 강연에 처음 온 남성 두 명
에너지 테스트 방법:
테스트 결과:
이들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가짜 신 또는 성인임
허경영: 힘을 주지 않아도 손이 떨어지지 않음 (본드처럼 붙음)
그를 부르는 순간 몸에 힘이 생기고, 백회혈이 열리며,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됨
치유 시연:
경추 및 척추 문제: 허경영 에너지를 통해 다리 저림 등 증상 개선
비염 및 기관지 문제: 허경영 에너지를 통해 증상 개선
허경영을 믿지 못하는 경우:
사물지(있는 그대로 보는 눈)로 그를 보면 거짓말처럼 보일 수 있음
언론인들이 그를 잡으려 하거나, 이상하다고 보도할 수 있음
해결책: 허경영 강연을 계속 듣고 영안(靈眼)을 열어야 함
기도를 통해 복을 얻으려는 경우:
기도는 탐욕에서 나오며,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는 원리(구불득고(求不得苦))가 있음
해결책: 자녀의 시험 등 중요한 순간에는 불안을 조장하는 기도 대신, 따뜻한 격려와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함
가짜 나 (거짓나): 미움, 시기, 질투 등 부정적인 감정으로 살아가는 자아.
진짜 나 (참나): 영원히 윤회하며 존재하며, 그를 통해 깨달을 수 있는 본질적인 자아.
무아(無我): 불교 용어로,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
분리 공포: 어머니 탯줄이 끊어질 때부터 시작되어 삶의 다양한 이별과 변화 속에서 느끼는 근원적인 불안감.
관광(觀光): 말하는 진정한 의미의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으로, 백궁으로 가는 영적인 여행을 의미.
관음여행(觀陰旅行): 말하는 일반적인 여행의 의미로, 어둡고 칙칙한 인간 세상을 보러 가는 것.
백궁(白宮): 있는 하늘나라로, 진정한 관광의 최종 목적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불교 용어로,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뜻. 이 개념에 오류가 있다..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제시하는 개념으로, 모든 것은 신이 만들었다는 뜻.
구불득고(求不得苦): 불교 용어로,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을 의미.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되며 고통을 가져온다고 설명.
신인(神人):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 인간의 몸을 빌린 신적인 존재.
영안(靈眼): 영적인 눈으로, 허경영 신인을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능력.
하늘궁: 있는 곳으로,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자 에너지 체험이 가능한 장소.
예언 적중 사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예언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이건희 삼성 회장의 건강 문제 및 이재용 부회장의 문제 예언
대한민국 개혁 방향:
재헌(再憲): 기존 헌법을 없애고 새로운 헌법을 만듦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기존 헌법으로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 없음
국민의 동의를 얻어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받아들일 것
국가 정체성 3대 요소 유지: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는 그대로 존속
감옥 폐지 및 벌금 대체: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시/트럭/택배 기사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임
국민 배당금: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
하늘궁 땅 구매 안내:
현재 하늘궁 주변의 중요한 땅(천 평)을 구매 중
계약금, 중도금, 잔금 납부 기간을 길게 설정
하늘궁 땅은 미래에 한옥 몇만 채가 지어질 예정이며, 각자의 소유가 됨
나중에 기금이 많이 들어오면 준 것보다 더 많은 이익을 돌려줄 수 있음
허경영 에너지 카페:
전국에 수천 개 생길 예정
허경영 책, 에너지 물건 판매 및 에너지 차 제공
허경영 영상물을 틀어놓아 모든 물건과 차에 에너지가 부여됨
기도 없이도 애들 공부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무아(無我)-(무(無)-none, 아(我)-self)
진아(眞我)-(진(眞)-true, 아(我)-self)
분리공포(分離恐怖)-(분리(分離)-separation, 공포(恐怖)-fear)
태아기(胎兒期)-(태아(胎兒)-fetus, 기(期)-period)
유아기(幼兒期)-(유아(幼兒)-infant, 기(期)-period)
인자(人子)-(인(人)-man, 자(子)-son)
보혜사(保惠師)-(보혜(保惠)-comforter, 사(師)-teacher)
음해(陰害)-(음(陰)-secret, 해(害)-harm)
개헌(改憲)-(개(改)-revise, 헌(憲)-constitution)
재헌(制憲)-(제(制)-establish, 헌(憲)-constitution)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석고대죄(席藁待罪)-(석고(席藁)-straw mat, 대죄(待罪)-await punishment)
존속살인(尊屬殺人)-(존속(尊屬)-lineal ascendant, 살인(殺人)-murder)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자유(自由)-freedom, 민주주의(民主主義)-democracy)
시장경제체제(市場經濟體制)-(시장(市場)-market, 경제(經濟)-economy, 체제(體制)-system)
사실적 법치주의(事實的 法治主義)-(사실적(事實的)-factual, 법치주의(法治主義)-rule of law)
관광(觀光)-(관(觀)-see, 광(光)-light)
관음(觀音)-(관(觀)-see, 음(音)-sou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자전(自轉)-(자(自)-self, 전(轉)-rotate)
공전(公轉)-(공(公)-public, 전(轉)-rotate)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심(唯心)-mind only, 조(造)-create)
화엄경(華嚴經)-(화엄(華嚴)-Avatamsaka, 경(經)-sutra)
금강경(金剛經)-(금강(金剛)-Vajra, 경(經)-sutra)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Tripitaka, 경(經)-sutra)
법화경(法華經)-(법화(法華)-Lotus, 경(經)-sutra)
사물지(事物智)-(사물(事物)-things, 지(智)-wisdom)
사실지(事實智)-(사실(事實)-fact, 지(智)-wisdom)
창조지(創造智)-(창조(創造)-creation, 지(智)-wisdom)
고난지(苦難智)-(고난(苦難)-hardship, 지(智)-wisdom)
천의지(天意智)-(천의(天意)-heaven’s will, 지(智)-wisdom)
전생지(前生智)-(전생(前生)-past life, 지(智)-wisdom)
구불덕후(求不得苦)-(구(求)-seek, 불(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중보기도(重保祈禱)-(중보(重保)-intercession, 기도(祈禱)-prayer)
기복(祈福)-(기(祈)-pray, 복(福)-blessing)
샤머니즘(Shamanism)-(샤먼(Shaman)-shaman, 이즘(ism)-doctrine)
공사상(空思想)-(공(空)-emptiness, 사상(思想)-thought)
법신불(法身佛)-(법신(法身)-Dharmakaya, 불(佛)-Buddha)
보신불(報身佛)-(보신(報身)-Sambhogakaya, 불(佛)-Buddha)
화신불(化身佛)-(화신(化身)-Nirmanakaya, 불(佛)-Buddha)
태일여래(太一如來)-(태일(太一)-Great One, 여래(如來)-Tathagata)
노사나불(盧舍那佛)-(노사나(盧舍那)-Vairocana, 불(佛)-Buddha)
아미타불(阿彌陀佛)-(아미타(阿彌陀)-Amitabha, 불(佛)-Buddha)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영안(靈眼)-(영(靈)-spiritual, 안(眼)-eye)
백회혈(百會穴)-(백회(百會)-Baihui, 혈(穴)-acupoint)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기관지(氣管支)-(기관(氣管)-trachea, 지(支)-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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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진정한 나와 분리 공포, 그리고 신인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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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眞我)와 가짜 나(假我)
강연자는 인간의 존재를 진정한 나(眞我)와 가짜 나(假我)로 구분한다.
가짜 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자아로, 미움, 시기, 질투와 같은 감정에 휩싸이는 존재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無我)’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가짜 나가 사라지면 업보도 사라진다.
진정한 나: 영원히 윤회하며 소멸하지 않는 존재이다. 이는 어머니의 탯줄에 들어오기 전부터 존재했으며, 탯줄이 끊어진 후에도 영원히 지속된다. 진정한 나는 공포나 분리 불안,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없는 존재이다. -
분리 공포와 종교의 기원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다양한 분리 공포를 경험한다.
탯줄 분리 공포: 어머니의 탯줄이 끊어질 때 느끼는 최초의 공포이다. 이는 태아기에서 유아기로 분리될 때 겪는 극도의 공포이다.
사회적 분리 공포:
배우자와의 이별, 자녀와의 사고 등 가족과의 분리 불안.
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헤어짐.
고향과 부모님과의 이별.
궁극적으로는 육체와 영혼의 분리, 즉 죽음에 대한 공포.
종교의 발생: 이러한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인간은 종교를 만들었다. 모세가 자리를 비운 사이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한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신을 창조한다. 그러나 이러한 종교적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을 담고 있다. -
허경영의 역할: 진정한 관광 안내자
강연자는 세상의 여행을 ‘관광’이라 부르는 것은 잘못된 표현이라 말한다.
진정한 관광: ‘광(光)’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이다. 이는 허경영이 있는 백궁으로 가는 여행을 의미한다.
세상 여행의 본질: 인간들이 살아가는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에 불과하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며, 진정한 낙원이 아니다.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자를 얻는 것과 같다.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에 대한 비판
불교의 핵심 사상인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그러나 강연자는 이 사상에 오류가 있다고 지적한다.
마음의 한계: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더 젊어지고 오래 살고 싶어도 몸은 마음과 관계없이 변화한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는 고통을 가져온다. 자녀의 시험 합격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은 오히려 불안을 야기하고, 부부 싸움으로 이어져 자녀에게 트라우마를 줄 수 있다.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관점: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뀌어야 한다. 우주 전체와 인간의 진화는 신이 기록하고 있으며,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스스로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는지 지켜본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일반적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다른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고 말한다.
에너지 증명: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영적인 존재를 증명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무당의 대나무가 흔들리는 에너지보다 수천억 배 강한 에너지를 지닌다.
무한대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주고, 후손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다. 이 에너지는 받아들이는 만큼 효과를 발휘한다.
백회혈 개방: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혈(百會穴)을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다른 종교의 성인이나 신들은 이러한 능력이 없다.
미래 예측: 강연자는 트럼프의 당선, 이건희 회장의 건강 문제, 삼성의 위기 등을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는 그가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능력을 지닌 존재임을 증명한다. -
지혜의 단계
인간의 지혜는 여러 단계로 나뉜다.
사물지(事物知):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단계이다. 이 단계에서는 허경영을 평범한 사람으로 오해한다.
사실지(事實知):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는 단계이다.
창조지(創造知):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이다.
학위지(學位知): 학습을 통해 쌓는 지혜이다.
고난지(苦難知): 고난과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천의지(天意知) / 전생지(前生知): 전생에서부터 가져오는 지혜로, 모든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다.
영안(靈眼): 허경영을 신인으로 볼 수 있는 영적인 눈이다. 강연자의 강의를 들으면 영안이 열린다. -
국가 개혁과 새로운 헌법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헌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개헌(改憲)이 아닌 재헌(再憲): 기존 헌법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서 헌법을 처음부터 다시 만든다.
국가 정체성 유지: 자유민주주의 체제,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와 같은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한다.
서민을 위한 정책: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시 운전사,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인다. 이는 불합리한 요소들로부터 서민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헌법 개정의 의미: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국민의 동의에 의해 헌법을 바꾸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
허경영의 탄생과 고향에 대한 회고
강연자는 자신의 탄생과 어린 시절의 경험을 회고하며, 신인으로서의 고난을 언급한다.
기적적인 탄생: 6.25 전쟁 중 어머니가 자신을 낳다가 의식을 잃었을 때, 열 명의 여인이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주었다.
어머니의 죽음: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상황에서 자신을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굶어서 돌아가셨다.
고향과의 이별: 15살에 머슴살이를 하다가 키우던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났다. 서울로 올라오는 길에 어머니 산소와 고향을 돌아보았으나, 눈물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이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찾아오는 고통이었다.
고모령(孤母嶺)의 의미: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보는 고개인 ‘고모령’은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과 연결된다. -
불교 교리에 대한 비판
강연자는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과 부처의 개념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한다.
허무한 공사상: 불교의 공사상(空思想)은 허무하며, 하자가 많다. 석가모니의 깨달음은 허당에 불과하다.
가상의 부처: 불교에서 말하는 법신불(法身佛) 태일여래, 보신불(報身佛) 노사나불과 아미타불,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는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는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만들어진 가상의 존재들이다.
영혼 부정: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을 나중에 추가했다. -
하늘궁과 에너지 카페
강연자는 하늘궁과 에너지 카페를 통해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하늘궁 부지 확보: 하늘궁 부지를 확보하는 것은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과 같다. 현재 하늘궁 주변의 중요한 땅을 매입하고 있으며, 이는 미래에 큰 이익을 가져올 것이다.
에너지 카페: 전국에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설립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허경영의 책과 에너지 물건을 판매하며, 허경영의 영상물을 틀어놓아 모든 물건과 차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이곳에서 차를 마시면 공부를 잘하게 되고, 물건을 사서 시험 보는 자녀에게 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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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나’와 분리 공포의 이해
우리는 살림살이에서 ‘나’를 버려야 합니다. 여기서 ‘나’는 가짜 나를 의미합니다. 진짜 ‘나’는 진아이며, 불교에서 말하는 ‘무아’는 이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뜻합니다. 가짜 ‘나’가 없어지면 업보도 사라집니다. 진아는 영원히 윤회하며, 어머니 탯줄에 들어올 때부터 존재했습니다.
탯줄이 끊어질 때 인간은 분리 공포를 느낍니다. 이는 엄마 배 속에서의 보호가 사라지고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야 하는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이 분리 공포는 다음과 같은 형태로 나타납니다.
대인 관계 불안: 배우자가 떠날까 봐 불안해하거나, 자녀의 사고를 걱정하는 등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다양한 공포증: 고소 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등 여러 공포증의 원인이 됩니다.
생애 주기별 불안: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 고향을 떠날 때 등 삶의 여러 단계에서 분리 공포를 경험합니다.
궁극적인 분리: 육체와 영혼의 분리, 즉 죽음에 대한 공포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분리 공포는 인간의 불안을 가속화하며, 종교가 생겨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기존 종교의 오류 지적: 불교의 ‘일체유심조’와 같은 경전의 가르침이 허경영의 등장으로 인해 오류가 있음을 지적합니다.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것은 거짓이며, 인간의 마음은 몸 하나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나’의 발견: 허경영을 만나는 자만이 참나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은 인간이 맞출 수 없는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며, 이는 그가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헌법 개정의 필요성: 현재의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초래하며, 허경영은 이를 재헌(再憲)하여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합니다.
국가 정체성 유지: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체제, 사실적 법치주의와 같은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서민을 위한 정책: 택시 운전사, 트럭 운전사,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불합리한 요소를 개선합니다.
보혜사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불안 심리를 해결해 줄 보혜사로 자처합니다.
- ‘관광’의 진정한 의미와 백궁
일반적으로 ‘관광’은 경치를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하지만, 허경영은 ‘관광’의 진정한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빛을 보러 가는 여행: ‘관광(觀光)’의 ‘광(光)’은 빛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白宮)의 빛을 보러 가는 것입니다.
현실 세계의 한계: 유럽 여행과 같은 일반적인 여행은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며, 고통과 질병이 따르는 ‘관음여행(觀陰旅行)’에 불과합니다.
백궁으로의 안내자: 허경영은 백궁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이며, 그의 강의는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닌 진정한 관광의 길을 제시합니다.
최종 목적지 백궁: 인간의 궁극적인 여행은 백궁에 도달하는 것이며, 그곳에서 진정한 과거, 현재, 미래 여행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지혜의 단계와 ‘일체유심조’의 비판
허경영은 인간의 지혜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을 비판합니다.
지혜의 5단계:
사물지(事物智):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지혜. 허경영을 평범한 사람으로 보는 단계입니다.
사실지(事實智):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지혜. 사물지보다는 발전된 단계입니다.
창조지(創造智):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 레고 장난감으로 집을 짓는 아이처럼 창조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단계입니다.
학위지(學位智): 학교에서 공부하여 얻는 지혜.
고난지(苦難智): 고난과 경험을 통해 얻는 지혜.
천의지(天意智): 전생에서부터 가져오는 지혜. 허경영의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리는 여인처럼 타고난 재능을 의미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허구: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를 부정하며, 인간의 마음은 자신의 몸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구불덕후(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는 원리입니다. 자녀의 시험 합격을 간절히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오히려 자녀에게 불안을 주어 시험을 망치게 할 수 있습니다.
기도의 본질: 기도는 탐욕에서 비롯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의 영상을 틀어놓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 종교의 기원과 허경영의 신인론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공포와 불안의 산물: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믿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신을 만들고 종교를 창조했습니다.
에너지의 부재: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 있을 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힘이 생기고 몸이 강철처럼 변합니다.
백회혈의 열쇠: 4대 성자도 백회혈을 열어주지 못하지만, 허경영만이 백회혈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으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고난지, 현인지의 관점이 아닌 신인(神人)으로 보아야 합니다. 영적인 눈인 영안(靈眼)이 열려야 허경영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 불교 사상의 허점과 허경영의 증언
허경영은 불교의 ‘일체유심조’ 사상과 부처의 존재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일체유심조’의 허당함: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허무한 공사상이며, 허경영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를 분석하여 허점이 많음을 알고 있습니다.
부처의 비실재성: 불교에서 말하는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며, 중국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의 한계: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고 마음만을 논했으며,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을 추가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교 사상의 허점을 증언하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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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1 1141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제 1부]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만나는 것.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
(진아, 분리공포, 제헌, 석고대죄)
어, 반갑습니다. 이제, 강의(講義) 끝나고 인제, 포옹(抱擁)을 해야 돼. 알겠죠? 여러분,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강의(講義)를 빨리 끝내고 순서(順序)대로 하면 돼.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40분(分)이 걸려. 한 번씩 끌어안으려면, 사람이 쪼끔 더 오면 은, 한 시간(時間) 반(半) 정도(程度) 걸리겠어. 여러분이 그동안 서 있어야 돼.
그러니까, 끝나고 한 번을 받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죠? 어. 우주(宇宙)에너지는 한 번이면 은, 오늘 하루에는 뭐, 이건 1년(年)도 가고 백년(百年)도 가는데,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을 흘기면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럼 또 그 다음 주(週)에 오면 되니까. 걱정한 건 없는데, 너무 흘기는 만큼 손해(損害)봐요. 일주일(一週日) 다 되어갈 때, 흘겨요. 알겠죠? 어.
↙진아(眞我) 영원(永遠)히 윤회(輪廻), 참 나
↙가아(假我) 무아(無我)(아(我)를 없애는 것), 거짓 나
파인아산(破人我山)
그러니까, 남을, 파인아산(破人我山), 나를, 산(山)같이 높은 나를 버리라. 그죠? 파인아산(破人我山). 산림사리가 뭐라고 그랬죠? 또, 야은공덕, 에? 림, 수풀 림. 어, 그거는 나를 없애라. 나를 없앤다는 건, 에, 이 여러분들은, 이 파인아산(破人我山) 할 때, 이 나(我)가 무슨 나예요? 가짜 나야, 가짜. 진짜 나가 아니겠죠? 진짜 나는 뭐죠? 진짜 나는, 에? 진아(眞我)가 있어, 진아(眞我).
그래서 불교(佛敎)에서 무아(無我)라는 것은, 요걸(我) 없애는 거야, 알겠죠? 요게 무아(無我)야. 무아(無我)라는 거지, 이게 없어지면 내 업보(業報)가 없어지는 데, 내가 누구한테 살인(殺人)을 했는데, 내가 없다고 생각해봐? 다음 생(生)에 벌(罰) 받나, 안 받나? 안 받죠.
그러니까, 나를, 이 가짜 아(我), 가아(假我)를 무아(無我)라고 하는 거야. 없애는 거지? 진아(眞我)는 영원(永遠)히 윤회(輪廻)한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영원(永遠)히, 영원(永遠)히 가지고 가는 나 야. 그 진아(眞我)는 굉장히 중요(重要)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以前)에, 그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아(眞我)는 있었고, 또 엄마 탯줄에 들어와 가지고, 엄마 탯줄과 분리(分離)될 때, 공포(恐怖)가 생겨.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그래도 보호(保護)가 되었는데, 내가 분리(分離)되어서 어떻게 되나?
그 누가 와서 가위로 싹둑 자를 때, 공포심(恐怖心)이 있어, 없어요? 그때 누가 와서 엉덩이를 때러, 그러면 더 공포(恐怖)가 생겨, 안 생겨? 엄마하고 분리(分離)되는 느낌을 가져, 안 가져? 가짐으로써 인간(人間)이 최초(最初)로 공포(恐怖)가 생기는 거야. 그게 뭐냐? 분리공포(分離恐怖)야. 심리학(心理學)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아주 심(甚)하게, 태어날 때 분리공포(分離恐怖)를 느낀 사람은, 마누라하고 있을 때, 마누라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야. 남편(男便)하고 있으면서, 남편(男便)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이 있으면, 언제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을 까, 그것만 생각하지, 아들과 행복(幸福)한 걸 생각 안 하나, 하나? 언제나 내 아들이 오늘 올 건가, 내 딸이 오늘 올 건가, 무사히 집에 오는가,
그러니까,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는 사람은, 고소공포(高所恐怖)도 있고, 대인공포(對人恐怖)도 있고, 공포(恐怖) 많죠? 또, 공황장애(恐慌障碍)도 있죠? 이런 것은 전부(全部), 트라우마(trauma) 때문에 오는 거야. 분리, 분리(分離)되는 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야.
아이구, 이놈의 우리 아빠 엄마가 언제 죽을까? 또 엄마가 확 돌아가 버리면, 공포(恐怖) 느껴, 안 느껴? 근데 엄마가 돌아갈 때 공포(恐怖)보다, 엄마 뱃속에서 탯줄이 짤릴 때, 공포(恐怖)가 더 커요. 편안(便安)하게 그냥 탯줄로 얻어먹었는데, 유아기가 생겨.
이게 뭐야, 태아기(胎兒期)에서, 아니 태아(胎兒)에서, 편안(便安)하게 있었는데, 이 태아기(胎兒期)가 얼마나 편안(便安)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제 입으로 젖을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어? 유아기(乳兒期)로 분리된다 말이야. 유아기(乳兒期)로 분리(分離)될 때, 인간(人間)은 극도(極度)의 공포(恐怖)를 가져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안 와봐.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 안 오고, 없어져 버려봐, 여러분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없을까? 공포(恐怖)가 있어요. 그래도 내가 여기 온 것만으로도 강의(講義) 끝이야. 맞죠?
지금, 방송국(放送局)이나 이런 데서는, 어떻게 하면 허경영(許京寧)과 지지자(支持者)를 분리(分離)해볼까, 저 사람을 대통령(大統領) 못 나가게 해볼까? 어떻게 저 사람을 흠집을 한 번 내볼까? 그런 사람이 여기 숨어있을 수가 있어. 몰래카메라 들고.
아,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무슨 헛소리를 또, 지껄이고 있나? 이런 걸 보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아니, 자기(自己) 국장(局長)이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아니, 내 팬이 돼버리는 거야. 그래가지고 방송국(放送局)에다가 사표(辭表) 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돼야지, 여기 와서 뭐 찍어가지고, 또, 자기(自己) 국장(局長)한테 가서, 가짜로 보고(報告)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 후손(後孫)이 잘 돼, 안 돼? 잘 된다고요?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까지, 여기서 한 번 읽어봐. ……
<마태복음 12장 31절~33절>
(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마)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33절까지 읽었어?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 어, 7절에서부터 12절. 잘 들었죠? 예수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後)에 오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거역(拒逆)한 자(者)는 존재(存在)할 수가 없고, 용서(容恕)받을 곳이 있어, 없어요? 돌아가서도 있어, 없어요?
돌아가는 영혼(靈魂)이 뭐라고? 쪼끔 전(前)에, 진아(眞我), 이걸 다른 말로 참 나라고 그래, 이거는(假我) 뭐여? 이거는 거짓 나 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누굴 미워하거나, 시기(猜忌), 질투(嫉妬)하거나 이런 거는 전부(全部) 가짜 나 야. 그런데 우리는 그걸로 살아가. 참 나를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죽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만나서,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자(者)만이 참 나가 되는 거야. 알겠죠? 에. 읽어 보세요. 우리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를 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강의(講義)는 이 세상(世上)에 없는 강의(講義)야. 알죠?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을 갖다 쓰지만, 그거는 필요(必要)로 해서 쓰는 거야. 알겠죠? 음. ……
<요한복음 16장 7절~12절>
(요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요 16: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요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요)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잘 들으셨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뭐하면 보도(報道)를 해가지고, 망신(亡身)을 주리라. 그러고 여러분하고 탯줄 짜르듯이 짜를려고 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곳곳에 있겠죠?
댓글을 잡으려고 하는 자(者)들부터 시작(始作)해서 허경영(許京寧)을 잡아야 자기(自己)도 살 수 있다는 사람이 이 세상(世上)에 엄청 많아요, 알겠죠? 각(各) 종교단체(宗敎團體)도 마찬가지겠죠? 나는 그들을 욕하지 않아. 나는 내 공약(公約)만 주장(主張)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려, 안 노려?
어, 그래서 우리 주변(周邊)을 서성거리면서, 모든 것을 녹화(錄畫)를 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을 잡으려고 해. 맞죠? 그러나, 예수 때와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이 옆에 올까? 아주 영리(怜悧)하죠?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 말에도 넘어가면 안 되겠죠?
그들은 내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못 받게 하고,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자기(自己)들이 송두리째 다 낭비(浪費)하려고 하는 사람들, 맞아, 안 맞아? 고거, 혹시(或是) 허경영(許京寧)이가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그 사람들은 개헌(改憲)한다고 그래, 안 그래?
지금도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고 있죠? 저렇게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는 세력(勢力)은, 국민(國民)의 모든 권리(權利)를 점점 앗아가려고 하는 세력(勢力)이야. 어떻게 하든 국민(國民)의 권리(權利)를 몰래, 몰래, 야금, 야금 뺏어가는 거야.
국회의원(國會議員) 월급(月給)은 몰래, 몰래, 수당(手當)은 올리고, 어떻게 하든 여러분들의 생필품(生必品)값은 자꾸 올라가게 해 가지고, 임대료(賃貸料)를 올라가게 만들고, 월세(月貰)가 올라가게 만들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중산층(中産層)에서 서민층(庶民層)으로 몰락(沒落)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만, 세계(世界) 11위(位) 경제국(經濟國)이래요. 대국(大國)이라는 거야. 맞죠? 이게 맞는 말입니까?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나를 음해(陰害)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의 앞잡이들이야.
그래서 언론(言論)이 뭐합니까? 지금까지 언론(言論)이 서민(庶民) 편(便)에 들었나? 권력(權力)을 잡은 자(者), 부자(富者)들, 이런 사람들에 앞에 서가지고 뭔가 사회(社會)를 혁명(革命)하려고하는 세력(勢力)은 제거(除去)하는 거야. 맞죠? 혁명(革命)하는 자(者)는 개헌(改憲)은 할까? 개헌(改憲)을 여태까지, 박정희 대통령(大統領) 이런 사람들은 개헌(改憲)을 했어요.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은 개헌(改憲)을 하진 않아, 헌법(憲法)을 없애버리고, 제헌(制憲)을 하는 거야. 나는 제헌(制憲)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改憲)을 하러 온 사람 맞아요? 다시, 대한민국(大韓民國) 헌법(憲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 알겠습니까?
그따위 헌법(憲法)을 가지면 은, 다른 나라 헌법(憲法) 모방(模倣)한 거, 그 헌법(憲法)가지고는, 일본(日本) 헌법(憲法), 독일(獨逸) 헌법(憲法) 가지고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할 수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헌법전문(憲法全文)을 국민(國民)의 동의(同意)에 의(依)해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다는 건, 헌법(憲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나는 알거야, 알겠습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 지금까지 그 헌법(憲法)을 가지고 만들어 낸 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야.
국가(國家), 국민소득(國民所得) 세계(世界) (?)는 3만 불(萬弗)이 다 되가는데, 국민생활(國民生活)은 3천 불(千弗)밖에 안 되는데, 실제(實際)는 5천 불(千弗), 만 불(萬弗)이 있어도 살기 어려운데, 어려워져 버렸어. 알겠죠? 헤어날 길이 없다는 걸 나는 다 알고 있어.
사무실(事務室), 자영업자(自營業者)들은 임대료(賃貸料)가 6개월(個月), 1년(年)씩 밀려, 자동(自動)으로 쫓겨나, 자동(自動)으로 권리금(權利金) 못 받아. 맞아, 안 맞아요? 지금부터 계속(繼續) 밀려서 내년(來年) 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져.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거 같아도, 천리(千里)를 다 알아서, 만리(萬里)를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 내가,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당선(當選)되기 전(前)에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여섯 가지 맞췄죠? 그걸 인간(人間)이 맞출 수 있을까? 그게 인간(人間)이 고대로 맞출 수 있을까? 거기 한 개(個)라도 빠졌나요?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未來),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미래(未來), 인류(人類)의 미래(未來), 다 알고 있는 거여. 맞죠? 아주 복잡(複雜)한, 지구상(地球上)에서 복잡(複雜)한 일 중(中)에 제일(第一) 어려운 것이 나한테 올라와. 석고대죄(席藁待罪), 맞아, 안 맞아? 석고대죄(席藁待罪)라는 건, 이게 무슨 고 자(字)야?
여러분들은, 돌아가면 석고대죄(席藁待罪)하겠죠?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이 고 자(字)가 무슨 고 자(字)야?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이게(藁) 무슨 고 자(字)야? 이게 고할 고 자(字)야? 이 고 자(字)는, 피가 마른다는 고 자(字)야. 마를 고(藁) 자(字)야.
장작나무 젖은 것이, 그 앞에는 마룻바닥에 갖다 놔서, 임금이 저기 있으면, 임금 방바닥, 문밖에서 마를, 장작이 마를 때까지 앉아, 석고, 죄(罪)를 용서(容恕) 비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상감마마, 저 지금 왕자(王子)가 일주일(一週日)째, 빌고 있습니다. 놔둬라. 상감마마, 저러다가 죽습니다. 죽어도 좋으니까, 놔둬라. 이렇게 해 안 해요?
그게 뭐여? 장작이 갖다놓은 것이 마를 때까지, 거기서 엎드려 있어서, 죄(罪)를 용서(容恕),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진다 이 말이여. 맞아, 안 맞아요? 그 이게(藁), 나무가 마른다는 소리야. 장작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엎드려서, 상감마마 잘못했습니다. 사도세자(思悼世子)가, 빌어야 그 죄(罪)가 없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딱 나타나면, 나를 보겠네.
그런데 여기서 함부로 까불고,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허경영(許京寧) 죽이라고, 앞장 선 자(者)들은 그들의 후손(後孫)이 어떤 결과(結果)를 받는 것도 중요(重要)하고, 그 자신(自身)도 심판(審判)때 와서, 아까, 보혜사(保惠師)가 심판(審判)한다는 얘기 있어, 없어? 심판(審判) 때문에 왔다는 얘기 있어, 없어?
그 자(者) 앞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골치 아픈 사람, 주로 즈그 아버지를 때린 사람, 즈그 어머니를 죽인 사람, 이런, 도저히 인간(人間)으로써, 법원(法院)에서 판단(判斷)하기 어려운 죄(罪)를 지은 자(者)들은 내한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宇宙)를 창조(創造)한 자(者) 앞에 오게 되어. 석고대죄(席藁待罪). 알겠습니까?
왜, 인간(人間)들, 거기에 있는 천사(天使)들도, 파악(把握)할 수 없어. 왜 그럴까?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子息)한테 그동안 잘해주었죠. 또 자식(子息)도 부모(父母)한테 잘못했다 하자, 아버지를 죽였다, 그러면 은, 아버지의 죄(罪)인지, 자식(子息)의 죄(罪)인지 모르는 거야.
아버지의 교육(敎育)이 잘못해서 그리됐는지, 자식(子息)이 돌연변이(突然變異)라서 그리됐는지, 알 수 있나? 그게 하늘에서도 그 진의(眞意)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범죄(犯罪)가 있겠어, 없겠어요?
아, 그래가지고, 이 아들은 즈 엄마 편을 들어서, 아버지를, 엄마 앞에서 엄마를 때리니까, 공포증(恐怖症)이 생겨, 안 생겨요? 그 공포(恐怖), 대인공포(對人恐怖)가 생겨가지고, 폭행(暴行)에 대(對)한 공포(恐怖)가 존속살인(尊屬殺人)으로 이어지는 거야.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편할 줄 알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인다고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니까, 어머니도 실수(失手)로 죽여. 그래가지고 감옥(監獄)에 간 거야. 알겠죠? 그럴 때, 그 사람은 감옥(監獄)에 가서 그냥 형벌(刑罰)만 받으면 좋은데, 징역(懲役), 그 사람이 7년(年) 받았어. 징역(懲役) 7년(年) 받어, 실제(實際)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면 징역 7년(年) 받아서 나갔다고 그 사람 죄(罪)가 없어졌나? 알겠죠? 진짜 석고대죄(席藁待罪)는 나중에 나한테 받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이렇게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와있으니까, 인간(人間)의 몸을 빌린 것뿐이죠? 여러분들을 직접(直接)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거야. 어? 이건 나의 고유(固有)한 권한(權限)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왔느냐? 왜, 인간(人間)들한테 와서 이렇게 오염물질(汚染物質)속에 와서, 이 병균(病菌)들이 드글거리는 속에 와서, 목이 쉬도록 전화(電話)를 받고 있냐? 그러겠지만, 다 좋아서 할아버지가 손자(孫子) 보는 거 아녜요? 힘들어도? 그래, 안 그래? 할아버지 수염타고 그네타면 얼마나 아파?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제헌(制憲)으로 나라를 세운다. 알겠죠? 애국가(愛國歌) 바꿔, 태극기(太極旗) 바꿔, 다 바뀌어, 전부(全部) 다. 왜? 정체성(正體性)이 혼란(混亂)스러워. 알겠습니까? 그러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일부러 없애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우리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가 뭐야? 첫째, 내가 정체성(正體性)에 상처(傷處)를 주진 않아요?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나는 맨날 가르쳐주면, 하하하하. 국가(國家) 정체성(正體性)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첫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체제(體制).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 시장경제(市場經濟) 체제(體制), 세 번째 뭐예요?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무슨 소린지 알겠죠? 골고루 통제(統制)한다 이 말이여. 골고루.
법(法)은 통제(統制)하잖아. 내가 제헌(制憲)한다고 법(法)이 없어지나? 그래, 안 그래요? 주먹으로 통제(統制)하지 않는다 이거야. 총칼로 통제(統制)하지 않고, 법(法)으로 한다 이거야. 제헌(制憲), 헌법(憲法)을 다시 만든다. 어때요? 괜찮죠?
국가(國家) 존속(存續)의 실제적(實際的) 삼대요소(三大要素)는, 그대로 있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안 없어져. 시장경제(市場經濟) 그대로 존속(存續)해. 그 다음에 사실적(事實的) 법치주의(法治主義). 그대로 존속(存續)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쓰레기 버리면 벌금(罰金) 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감옥(監獄)은 없어집니다. 벌금(罰金)으로 대체(代替)해. 알겠죠? 어. 택시 운전수(運轉手)와 트럭 운전수(運轉手)나, 택배기사(宅配技士)의 벌금(罰金)은 10분지(分之) 1로 줄인다. 알겠습니까? 그게 좀 달라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 벌금이 10만 원 나오면, 만 원이야. 일반(一般) 사람이 5만 원 나오면, 그 사람은 5천 원이야. 알겠죠? 왜? 그 사람들 일당(日當)이 적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요? 어, 그 사람들은 때에 따라서 차(車)를 세우고, 택배(宅配) 물건(物件)을 줘야 되는데, 주차장(駐車場)이 없을 경우(境遇)가 있어, 없어? 그 주차장(駐車場) 하나 찾아다니다가 망(亡)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우리가 이해(理解)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주차장(駐車場)은 만들어 주지 않고, 택배업자(宅配業者)들한테 허가(許可)해줘 가지고, 세금(稅金)을 받아가, 국가(國家)가? 그래, 안 그래? 그럼 망(亡)하는 사람은 택배(宅配) 운전수(運轉手)만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런 모든 불합리(不合理)한 요소(要素)속에, 서민(庶民)들 피를 갉아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가서 즈그는 해외여행(海外旅行) 다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거, 택배기사(宅配技士) 벌금(罰金) 받은 거 모아가지고 해외여행(海外旅行) 하는 거야.
이런 나라를 여러분, 만들어 놓고, 이걸 여러분들 기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 국가(國家)의 아이덴티(identity)는 그대로 두되, 현재(現在),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들어내는 헌법(憲法)은 인정(認定)할 수, 바꾸겠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불안(不安)은, 여러분들의 이 불안심리(不安心理)는 이 보혜사(保惠師)가 와가지고 해결(解決)이 돼. 그러기 전(前)에는 이 불안(不安)이 가속화(加速化) 돼. 부모(父母)한테 분리(分離)된 것도 불안(不安)한데, 그 다음에 가족(家族)이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들은 취직(就職)을 못해가지고, 저 만리포 뭐 어디 공장(工場)에 가서 취직(就職)한다고 가고, 뭐 엄마는 또 저쪽 식당(食堂)에 가서 일하고, 아버지는 또 어디, 분리(分離)돼, 안 돼요? 안 그래도 딸이 시집가면, 불안(不安)해요. 그래, 안 그래? 이 끝없는 분리(分離)의 공포(恐怖)가 와, 안 와? 이 불안(不安)이 계속(繼續) 오는 거야.
그것은 우리가 유아기(乳兒期)와, 태아(胎兒)에서 유아(乳兒)로 분리(分離)될 때 일어나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태아(胎兒)에서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그 불안(不安)한 것이 가속화(加速化)되는 거야. 알겠죠?
초등학교(初等學校)에서 중학교(中學校) 갈 때, 친구(親舊)들이 없어져. 불안(不安)해, 안 해요? 또 분리(分離)되는 거야. 대학, 고등학교(高等學校)서부터 또 다른 대학(大學), 친구(親舊)들 흩어져, 또 불안(不安)해. 그래, 안 그래요?
고향(故鄕)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네. 불안(不安)해, 안 해요? 마지막으로 지만 남아, 혼자. 나이를 보니까 80이야. 그래, 안 그래? 엄아 아빠 무덤가에 가서 이렇게, 엄마 아빠보고 물어보니까, 야, 몰랐냐? 니도 늙는다는 거. 그래, 안 그래? 자기(自己) 친구(親舊) 찾아보니까, 한 명(名)도 없어. 다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이제는 지구(地球)에서 분리(分離)되는 거야. 지구(地球)에서. 이 육체(肉體)에서 분리(分離)돼서 나가야 돼. 자기(自己)가. 요것도 잠시(暫時) 준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있다고, 모든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육체(肉體)에서 끄달리다 분리(分離)되어서 가야돼. 가야되는데, 이걸 누굴 붙들어야 되냐? 맞죠? 여러분들이, 알기는 잘 아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맞아, 안 맞아요?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없어요?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에?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알겠습니까?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에?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하하하하.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여.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하하하하.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어.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하하하하.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그죠?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없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하하하하.
[제 2부]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 나는, 백궁(白宮)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
(관광여행, 관광안내자, 고모령)
그러니까,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에 여행(旅行)간대. 아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그래서 부럽긴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보름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뭐 여러 군데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旅行)이냐고 했더니, 뭐 그렇고 그런 얘길 해. 그래요?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觀光)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관광(觀光)이라 그러죠? 이 관광(觀光)이, 관광여행(觀光旅行)이라고 그래, 이걸.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觀光旅行)은 이게 잘못된 표현(表現)이야.
관광(觀光)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러 백궁(白宮)에 가는 게 관광(觀光)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觀光)이 그게 관광(觀光)이야? 죄인(罪人)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거기가 무슨 관광(觀光)이야?
광(光) 자(字)가 무슨 자(字)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白宮). 맞아, 안 맞아요? 관광(觀光) 부러워하지 말아요. 진정(眞正)한, 이게 볼 관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있는 백궁(白宮)까지 여행(旅行)을 가는 거를 관광(觀光)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야, 그거는. 관광(觀光)이 아니라, 관음(觀陰) 여행(旅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人間)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가서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飮食) 한 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鄕土病)이 걸려. 거기에 병(病)들이 있어, 없어요? 침대(寢臺) 가서 잠 한 번 잘못 자면, 풍토병(風土病)이 걸려. 그게 여행(旅行)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오는 게, 백 번(百番) 나, 안 나? 까딱하면 여행사(旅行社)가 내 안 찍어요. 하하하하.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이 찍었다 하면, 여행사(旅行社) 망(亡)하게 생겼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은, 빛을 보러가는 거, 맞아, 안 맞아?
여기에 만약(萬若)에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붙인다면, 관, 관경(觀景), 에? 뭐, 관경, 그림 뭐 그림을 보러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 자(字)를 붙이냐? 여러분들의 궁극적(窮極的)인 여행(旅行)은 관광여행(觀光旅行)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白宮)이야. 알겠습니까?
거길 향(向)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時速) 10만(萬), 몇 키로야? 10만(萬)7,160키로에 자전, 공전(公轉) 속도(速度)로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아(眞我)가 백궁(白宮)에 도달(到達)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여러분은 가아(假我)에 속아가지고, 이 무아(無我)라고 그렇게 주장(主張)해도, 여러분들은 무아(無我)를, 무아(無我)가 뭐냐고,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하냐? 이러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에?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죠?
그래서 진아(眞我)는, 진아(眞我)는 공포(恐怖)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分離不安)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離別)에 대한 불안감(不安感)이 있어, 없어? 일체(一切) 그런 게 없는 낙원(樂園)이 여러분들은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뭐 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觀光) 안내자(案內者)야. 하하하하. 여러분을 갖다가 백궁(白宮)까지 안내(案內)하는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럼, 미국(美國) 말로, 유식(有識)한 말로, 관광(觀光) 가이드(guide)야. 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 내 강의(講義)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世上)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世上)은 관광(觀光)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데 마다 고통(苦痛)이여. 수출(輸出)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就職)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 마다 고통(苦痛)이야.
유럽은 여행자(旅行者)들, 그 관광(觀光) 온 자(者)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世上)이 낙원(樂園)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精神)차려야 돼. 진정(眞正)한 관광(觀光)을 갈 연구(硏究)를 해야지, 쓰잘 데 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許京寧)이 그 강의(講義)를 뭐 하러 듣냐? 저, 관광(觀光)이나 가자. 하하하하.
그렇게 옆에서 꼬셔대면 은, 내 이야기해야 되겠죠? 야, 나 그런 시시한 관광(觀光) 안 간다, 알겠죠? 어. 내 말이 좀 어렵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多幸)이야. 아니,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觀光)을 어떻게 그렇게 빛 광 자(字)를 넣어놓았나 몰라. 하하하하. 경치를 보러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냐? 관경(觀景), 그죠? 절대(絶對) 그게 아녀, 빛을 보러가는 게 진짜 관광(觀光)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工夫)를 해야, 관광여행(觀光旅行)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제 관광(觀光)하는 법(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白宮)에 가는 것을 가이드(guide) 하러 온 사람은 세계(世界)가 생긴 이래(以來),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나를 만난 사람은 복(福)이 있다, 없다? 관광(觀光) 비자(visa)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觀光) 비자(visa)를 공짜로 줘 뻐려. 하하하하.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대통령(大統領)이 돼서, 제헌(制憲)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勢力)이 있을까, 없을까? 자기(自己)들이 가지고, 재미있게 지금, 그걸 굴려가지고 먹고사는데, 허경영(許京寧)이 나타나서 싹 뺏어가지고, 제헌(制憲)을 해 버려? 그 사람들이 싫어할까, 안 할까?
어떻게 하든 허경영(許京寧)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者)들이 도처(到處)에서 있습니다. 맞죠? 그들의 꼬임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떠한 경우(境遇)도 나한테 물어봐야 돼. 그들이 뭘 물어본다, 뭐 한다 그러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뭣도 모르고 인터뷰(interview) 한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우리 위에 죽은 사람 있어, 없어? 있죠? 한 사람이 이상한 인터뷰(interview)해가지고, 돌아가셨죠? 절대(絶對), 나를 고발(告發)했다가 죽은 사람, 박근혜에게, 있었어, 없었어?
이상스럽게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어. 그 날짜에. 알겠죠? 내가 입에서, 트럼프가 붙을 거야, 그러면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라도 붙어 안 붙어? 아, 삼성(三星) 회장(會長)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져, 안 쓰러져? 죽지 않았죠?
또, 내가 삼성(三星)에 문제(問題)가 생기고, 이재용 이가 문제(問題)가 생기니, 마크(mark)를 빨간 거로 빨리 바꿔야 된다,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안 바꾸더니, 핸드폰이 3년 만에 폭발(爆發)하고, 들어갔다 나와, 안 나와요? 여러 가지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未來)를 정확(正確)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者)가 확실(確實)하다는, 증거(證據)야, 맞죠?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거. 금준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이요,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그러니까, 아무리 금(金)항아리에, 에? 그렇죠? 에.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있어도, 천(千) 사람의 피, 맞아, 안 맞아요? 에.
여러분들이 지금 국현, 정치인(政治人)들이나,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나, 고위(高位), 재벌(財閥)들이 먹고, 우리나라 부자(富者)들이 먹고사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千) 사람의 피가 맞아, 안 맞아? 천(千) 사람이라는 거는, 5천만(千萬) 명(名)을 말하는 거야. 에? 에. 천(千)이라는 건, 만(萬)도 되고, 십만(十萬)도 되고, 1억(億)도 되고 하는 거야. 천(千) 사람의 피라는 건, 우리, 삼천리(三千里) 전체(全體) 피라는 소리, 맞죠? 천(千) 사람의 피로.
또,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라, 옥(玉) 쟁반(錚盤)에 뭐라고요? 옥(玉) 쟁반(錚盤)에, 에? 옥반가효(玉盤佳肴), 에? 에? 뭐여? 만성고(萬姓膏)라, 만(萬) 백성(百姓)의 뭐여? 에?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에? 만(萬) 백성(百姓)의 기름이라. 만성고(萬姓膏)라.
촉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이요, 촛물, 눈물 떨어질 때,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라, 백성(百姓)들의 원망(怨望)소리가 높다, 그거 한 사람이 누구야? 이몽룡. 내가 이몽룡 선전부장(宣傳部長) 같으네. 하하하하. 종종 그 이야기 해주니까. 알겠죠? 왜냐하면, 멋진 사람이야. 거, 가서 말이야. 다 떨어진 갓을 쓰고, 두루마기, 도포(道袍)도 다 떨어진 걸, 입고, 거지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
내가 바로 한반도(韓半島)에 그렇게 왔어, 안 왔어?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거지처럼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가지고, 6.25사변(事變)이 나던 해 맞아, 안 맞아? 6.25사변(事變)이 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氣絶)해, 안 해? 낳다가. 1월 달, 겨울이니까, 겨울에 우리 어머니가 낳다가, 졸도(卒倒), 의식(意識)을 잃었지.
그래가지고, 여러, 내가 누굽니까? 위에서 열 몇 명(名)의 여자(女子)가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 탯줄 짤르죠? 짤르고, 우리 어머니 배위에다가 나를 엎어 눕혀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 놓죠? 그래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 깨어나 가지고,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탯줄 짤라놨지, 나는 태어나서 배위에 누워 있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갈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나를 데려다가, 데리고, 전쟁(戰爭) 중(中)에 진주(晉州)까지 가가지고, 우리 선친(先親)들의 고향(故鄕)에 갔어, 안 갔어? 거기 데려 놓고, 방(房)에 들어가서, 굶어서 돌아갔어. 왜? 동네 사람들이, 저게 남편(男便)은, 어? 감옥(監獄)에 가 있는데, 몇 년(年) 됐는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낳았냐? 저게, 서울에 가서, 어떤 놈팡이한테 애를 밴 거 아니냐? 이런 말을 들어, 안 들어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만석꾼의 딸이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 썼어. 그래 내 필체(筆體)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쓴 한문(漢文) 책(冊)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여러분 하나 보여줄게. 근데, 그 한문(漢文) 책(冊)이 약(約) 200페이지 되는데, 한 장(張),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라. 아무데나 내놓진 않아. 그거 한문(漢文) 책(冊)은.
그러나 그 책(冊)의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慶尙南道)의 선비들이 안 놀랜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런 우리 어머니의 필체(筆體)가 좋아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글씨 하나 안 남기고, 밥을 굶고 딱 돌아갔어. 알겠죠? 결백(潔白)하다는 증거(證據)죠? 어.
고문(顧問) 고(顧,돌아볼)
고문(拷問) 고(拷,칠)
그러니까, 내가, 이게 뭐야? 여기 우리 고문(顧問)님들 있죠? 고문(顧問)님들, 이게 무슨 고 자(字)야? 돌아볼 고 자(字)죠? 돌아볼 고, 어? 그러니까, 고문(顧問), 기업체(企業體)에 고문(顧問) 있어, 없어?
저 사람들이, 우리 한문(漢文)이 왜, 여러분이 한문(漢文)을 배워야 되냐? 어린애들에게. 이것도 고문(顧問)이고, 이것도(拷問) 고문(拷問),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무슨 고문(拷問)이야? 물 고문(拷問)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치사(拷問致死), 박종철 군(君) 죽일 때, 요게 했어, 안 했어?
요거는(顧問) 우리가 물어보는 선생(先生)이고. 기업체(企業體)에서 회장(會長) 위에 고문(顧問)이야, 맞죠? 요거는 뭐야? 물고문 할 때, 고문(拷問)이야. 고문(拷問). 아주 조진다는 고 자(字)야, 이게. 때려가지고 묻는 거야. 네가 했어, 안 했어? 맞아, 안 맞아요? 보이나, 이거?
고문(拷問), 물 고문할 때, 고 자(字). 그러면, 고문(拷問), 고문(顧問)하면 같나? 그러니까, 한문(漢文)을, 여러분들이 한문(漢文)을 왜 배우고 있느냐? 한문(漢文)을 모르면 은, 이 뜻을 애매한 경우(境遇)가 많아. 에? 무슨 소린지 알죠? 어.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중요(重要)한 말인데, 그런 의미(意味)에서, 내가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고 자(顧字)가 생각나면 은, 고향(故鄕)이 생각날까, 안 날까? 이게 돌아볼 고 자(顧字)야.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열다섯 살 때, 중학교(中學校)를 안 보내주고, 머슴살이를 하는데, 뙤약볕에, 맨날 여름에도 뙤약볕에 가서, 하루 왼 종일, 모자도 안 쓰고, 일을 했는데, 얼굴이 새카매. 초등학교(初等學校) 이제 졸업(卒業)해가지고, 졸업(卒業)해가지고는 본격적(本格的)으로 머슴이야.
졸업(卒業)하기 전(前)에도 머슴살이 했지만, 그렇게 뜨거운 들에서, 지리산(智異山), 그 산꼭대기에 가서 나무해 와야지, 들에 가서 하루 종일(終日) 일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강(强)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강철(鋼鐵)이었어. 한 번도 뜨거워서 쓰러진 적이 없어. 그런데 나무 그늘이 있나? 들에? 없어. 거기서 왼 종일(終日) 일하는 게 있어서, 이런 더위 정도(程度)는 까딱 도 안해. 알겠습니까?
거기서 우리 고향(故鄕)을, 내가 키우던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나와, 안 나와요? 어, 그러니까, 내가 키운 그 송아지가 어른 소가 됐는데, 그걸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도망가죠? 보따리 싸서 오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에 가서, 우리 어머니 하고 하루 밤 잤죠. 그래가지고, 그때는 어린 나이이니까, 그래도, 신인(神人)이라도, 어머니하고 정(情)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흙을 파가지고, 보따리 싸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어떻게 돼요? 계속(繼續) 돌아오는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山所)도 안 보이고, 고향(故鄕)도 안 보여. 왜? 눈물이 나니까, 전혀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게 탯줄을 짤르는 고통(苦痛)처럼, 미지(未知)의 세계(世界)로 소년(少年)이 가니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잖아? 고개 넘어가본 적이 있나?
그러니까, 막 눈물이 나고, 이 고향(故鄕)을 등지는 그 이별(離別)의 아픔은 신인(神人)에게도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었어. 그 흙을 지고, 그 책(冊)을 짊어지고 가는데, 고향(故鄕)을 떠날 때, 이 돌아볼 고 자(顧字) 있죠?
그래서 그때 내가 돌아본 게, 이게 뭐죠? 무슨 노래죠? 고모령(顧母嶺), 비 나리는 고모령, 맞아, 안 맞아요? 이 비 나리는 고모령(顧母嶺)이 맞아, 안 맞아? 이, 이, 비 나리는 고모령, 노래 한 번 틀어봐. 하하하하.
비 나리는 고모령이, 그 고향(故鄕)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거, 어, 어떤 사람도 고향(故鄕)을 떠날 때, 돌아볼 거야? 어. 나는 그게 고향(故鄕)이 안 보였어요. 엄청 눈물 많이 흘렸어. 음. 흘러간 노래지만 은, 여러분들이 한 번씩 듣는 것도 괜찮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우리는 뭐한다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래요? 사모(思慕)라고 그러죠? 사모지효라고 그러잖아? 이 사모(思慕)와 사모곡(思母曲)은 달라요. 이 사모(思慕)는 사모곡이고, 사모곡(思母曲) 할 때는 요렇게 씁니다. 같은 사모인데, 달라요. 알겠죠?
이것이,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고. 이거는(思慕) 부모(父母)님을 그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이거는(思慕). 알겠죠? 누군가를 사모(思慕)하는 거지. 이거는(思母) 어머니를 사모(思母)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 자(母字)가 붙을 때가 있고, 요 모 자(慕字)가 붙을 때가 있다. 틀어보세요. 어, 주현미 한 번 틀어봐. 소리 키워. ……
주현미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죠? 주현미는 이 표정(表情)이 굉장히 노래 부를 때, 실감(實感)나게 해. 인상이 아주 좋아요. 비 나리는 고모령을 부르니까, 진짜 고모령(顧母嶺)을 넘어가는 여자(女子) 같아. 하하하하. 이런 모습이야.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으로 고향(故鄕)을 쳐다보니 안 보여. 알겠죠?
그래서 항상(恒常), 고 자(顧字)를 보면 은, 어머니 생각이 나겠어, 안 나겠어? 나겠죠? 고 자(顧字)를 봐도 생각나고, 요 자(字)를(慕) 봐도 생각나지만, 고 자(顧字), 돌아볼 고 자(顧字). 그래서 저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이 무슨 혈(穴)이라고요?
전라남도(全羅南道) 두륜산(頭輪山), 거기가 대흥사(大興寺), 저 우리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거기서 공부(工夫)했다고 그랬죠? 그 대흥사(大興寺)가 풍수적(風水的)으로, 무슨 혈(穴)이라고?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이죠? 그러니까, 돌아오는 용(龍)이, 회룡(回龍)이 뭐를 본다고요? 어. 자기(自己)의 할아비 조 자(祖字), 고조(顧祖), 자기(自己)의 백두산(白頭山)을 바라보는 혈(穴)이라. 그래서 이거는, 여기는 혈(穴)을 붙이면 안 돼요. 고조형(顧祖形)이야. 알겠죠?
풍수(風水)에서는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 백두산(白頭山)에서 내려온 용(龍)대가리가, 두륜산(頭輪山)에 딱 와가지고서는 바라보니까 바다거든, 더 이상(以上) 갈 수가 없잖아. 갈 수가 없으니까, 고래를 탁 돌려가지고,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는 거야. 고향(故鄕)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거기는 이렇게 확 휘어 차고, 고개를 돌려. 바다로 가다가.
그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태백산(太白山)을 내려가다가, 노령산맥(蘆嶺山脈)이 쫘악 가가다 앞에가 바다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고개를 쫙 돌려가지고, 저 백두산(白頭山)을 쳐다보고 있어. 그래서 그걸 갖다가, 회룡고조혈(回龍顧祖穴)인데, 석 자(字)로 줄이면, 뭐예요?
석 자(字)로 줄이면, 머리 두 자(字), 용 두 자(字)예요. 용(龍)대가리가 뭐하고 있다? 돌고 있다. 두륜산(頭輪山). 용(龍)이 고개를 돌린 형국(形局)이다. 그래서 그 산(山) 이름이 해남(海南) 대흥사(大興寺) 이름이 두륜산(頭輪山)이야. 돌 윤 자(字), 맞아, 안 맞아요? 머리 두 자(字),
그러나 이 회룡고조형(回龍顧祖形)을 석 자(字)로 줄이면, 두륜산(頭輪山)이 되는 거야. 맞죠? 요렇게, 요렇게 딱 해가지고, 요 용(龍)대가리가 백두산(白頭山)을 보고, 아, 돌아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 거기에 기(氣)가 뭉쳐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광주(光州)에 사람들이 기(氣)가 세, 안 세?
그러니까, 일본(日本) 사람들이 기절(氣絶)해, 안 해? 일본(日本) 학생(學生)들이 놀래, 안 놀래. 그냥 가서 한국(韓國) 여자(女子)를 건드리다가, 광주(光州) 남자(男子)들한테, 그냥 발길로, 그래, 안 그래요? 하하하하. 광주(光州), 그래서 거기 관광(觀光)이란 말이 광주(光州) 간다는 말도 되겠지. 하하.
빛 광 자(字), 관광(觀光)간다, 거기에 가서, 광주(光州) 학생운동(學生運動), 그런 거 보러 가면, 관광(觀光)이라고도 볼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광주(光州)를 간다, 그게 관광(觀光)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 기(氣)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두륜산(頭輪山)에서 공부(工夫)한 사람이 잘 된 사람이 많아. 알겠죠? 산(山)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考試)도 붙고, 출세(出世)도 하는 거야. 좋은 자리 가서 공부(工夫)를 해야지. 에? 에.
그래서 마 이거 풍수(風水)이야기도 하고, 마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 하지만, 그래야 재밌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너무 뭐 똑같은 이야기 하면 재미가 없는 거야. 다양(多樣)하게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거야. 하하하하. 그냥, 여러분들한테는 비 나리는 고모령, 후속(後續) 노래나 듣는 게 최고(最高)야. 하하하하. 알겠죠?
[제 3부]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
(일체유신조, 천이지, 자유의지, 할리데아, 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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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지(天以智)(전생지(前生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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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이지(坤以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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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이지(學以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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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지(創造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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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지(事實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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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지(事物智)
그래서, 어,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와의 차이(差異), 이게 오늘 제목(題目)인데, 앞에 서론(序論)이 좀 길었지만 은, 강의(講義)가 날씨가 더우니까, 재밌게 하느라고, 서론(序論)이 좀 길었어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는 불교(佛敎)에서는 없죠? 불교(佛敎)는 뭐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맞죠? 이거는 요렇게 돼있어요. 그래 이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여기 들어있죠? 그렇게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앞에 요 말이 붙어있어.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약인욕료지(若人慾了知)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응관법계성(應觀法界性)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우주(宇宙) 모든 만물(萬物)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佛敎)의 화엄경(華嚴經), 금강경(金剛經), 대장, 대장경(大藏經) 안에 있는 법화경(法華經)이나, 이 모든 경전(經典)의 오류(誤謬)가 바닥에서부터 오류(誤謬)가 있다는 거야.
내가 오기 전(前)에는 그게 맞는 말이야. 맞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노(no). 허경영(許京寧)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可能)하지, 맞는 말이지. 이게 되는 자(者)가 왔어, 안 왔어? 사진(寫眞)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람이 왔어, 안 왔어?
영(靈)은 뭐로 증명(證明)합니까? 영(靈)은? 에너지. 영(靈)은 에너지로 밖에 증명(證明)할 길이 있다, 없다? 없다. 무당(巫堂)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없어? 흔들려, 안 흔들려? 흔들리죠? 그거 사람이 잡으면, 막 흔들려.
그게 뭐여? 에너지가 왔다는 소리야. 귀신(鬼神)도 에너지가 있는데, 하물며, 여러분의 백회(百會)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거의 수천억(數千億) 배(倍)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거는 그냥, 내 손이 한 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 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야.
그거는, 귀신(鬼神)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volt)가 약(弱)한 거야. 자동차(自動車)가 엔진의 힘이 약(弱)하면, 덜덜덜 떨려, 안 떨려? 그건 약(弱)한 에너지야. 근데 좋은 차(車)는 시동(始動)을 탁 걸면, 조용해져 버려. 떨려, 안 떨려? 안 떨리는데, 기어(gear)만 넣으면, 그냥 집채 같은 걸 싣고 가. 맞아, 안 맞아?
힘이 없는 것일수록 떨려. 더 많이 떨려. 덜덜덜덜 떨려. 여러분의 심장(心臟)이 약(弱)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안 해? 막 놀랠 일이 있으면, 온 몸이, 가슴이 떨리죠? 그건 이미 몸이 에너지가 약(弱)해졌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공포(恐怖)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弱)해져가지고, 몸이 떨리기 시작(始作)해. 그게, 죽으면 귀신(鬼神)이 떨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떠는 것이 약(弱)한 거야. 근데,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 딱 넣으면 조용해. 엔진소리가 안 나면, 힘이 어마어마해. 맞죠?
그게 허경영(許京寧)의 무한대(無限大) 에너지야. 이거 에너지, 여러분 체험(體驗)해봤죠? 어, 이거는 병(病)만 고치는 게 아니라, 막 여러분에게 면역(免疫)도 넣어주고, 막 온갖 걸 다 해줘. 행운(幸運)도 넣어주고, 후손(後孫)들의 병(病)까지도 용서(容恕)해주고, 다 봐주고, 다 봐줄 수가 있어. 맞죠? 그런데 그거는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거야.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식(無識)한 어린애들이라면, 뭐 사물지(事物智)에서 멈추지만, 사실지(事實智) 정도(程度)는 올라가야 되겠죠? 허경영(許京寧)을 볼 때는,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사람이야.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거야. 저, 거짓말이야, 저거.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이것이 언론인(言論人)들이야. 지금.
허경영(許京寧)이 잡아라. 지가 뭔데 사람을,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요렇게 나와. 예수 죽일 때도 그랬어, 맞죠? 자,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아, 그 얼굴이 허경영(許京寧)이 똑같은데 사람하고. 지가 뭔데, 아, 이 도령이 지가 뭐야.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암행어사(暗行御史) 마패(馬牌)를 들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물지(事物智)로 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분명(分明)히 가짜야. 근데 사실지(事實智)로 볼 때는 조금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창조지(創造智)로 볼 때는 조금 더 다르죠? 창조지(創造智)는 뭐야? 처음에는 애한테 돌멩이를 줬더니, 잘 가지고 놀아.(事物智) 돌멩이를 주니까. 두 번째는 레고를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래, 안 그래요? 플라스틱 덩어리를 하나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요 애가 처음에는 돌멩이를 주니까, 돌멩인지 뭔지 알아, 몰라? 모르지, 그냥 사물지(事物智)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지. 그러나 사실지(事實智)는, 아 이게,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거든. 그러니까, 엄마보고, 플라스틱 장난감 그거 달래. 레고. 레고. 맞아, 안 맞아요? 레고 사달래. 레고를 딱 사주니까, 얘가 집을 짓네. 맞아, 안 맞아?
걔가 집을 지어본적이 없어.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아, 레고를 가지고 뭐 장난감을 만드네? 애가. 그 머릿속에서 그게 나와, 안 나와? 에, 그게 창조지(創造智)야. 젊은 애들이 창조(創造)해내죠? 그 다음에 학교(學校)가서 이제 공부(工夫)해, 그럼 또 지혜(智慧)가 쌓이죠? 그 다음에 곤이지(坤以智), 체험(體驗)하죠? 그걸 체험(體驗)하고, 그 다음에, 요게 인간(人間)의 제일(第一) 마지막이야.
천이지(天以智)는 모든 사람이 다 있는데, 전생(前生) 지혜(智慧)야. 그러니까,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女子) 있었어, 없었어? 걔는 전생(前生)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야. 맞죠? 천이지(天以智)는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지(前生智)라는 거야. 알겠죠? 이 세상(世上) 오기 전(前)에 얻은 지혜(智慧)란 말이야.
그러면 은, 이 세상(世上)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는데, 여러분 마음이 세상(世上)을 만든다는 건, 전부(全部) 거짓말이야.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부터가 내가 만들 수 있나, 없나? 전혀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왔어.
내 마음하고 관계(關係)없이 나와 가지고, 나를 요 좁은 면적(面積)에 가둬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해.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어. 여러분은, 그래, 안 그래? 그래 너무 갑갑한 거야. 이 넓은 세계(世界)에 마음이 나가버리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 여기 갇혀가지고 못 나가요. 이거 놔두고 갈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 평(坪)도 안 되는, 그 좁은 공간에 갇혔어, 안 갇혔어? 여러분 마음이 거기 갇혀 있어. 그러나 마음은 우주(宇宙)보다 커요. 그런데 갇혀있는 거야. 맞죠? 그런데 여러분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있던가? 없어요.
예뻐지고 싶으면, 매일(每日) 0.1%씩 늙어 가. 아무리 오늘 내가 화장(化粧)을 잘해도, 어제보다 안 예뻐. 하하하하. 내일(來日)은 또, 오늘보다 안 예뻐. 그럼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 안 해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돼, 안 돼? 됩니까? 되는 사람 손들어 봐.
아이고, 우리 아들이 저 시험(試驗)에 좀 붙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런 마음을 간절(懇切)히 가진 사람, 애일수록 안 붙어. 맞아, 안 맞아? 그건 왜 그래? 구불득고(求不得苦)야. 구(求)하는 거는 얻지 못하는 원리(原理)를 알고 있으면, 절대(絶對) 구(求)하지 말아야 돼요. 내 아들이 분명(分明)히 이번에 수능시험(修能試驗)에서 좋은 점수(點數)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點數)를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내 아들이 공부(工夫)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夫婦)싸움을 안 한만큼, 애가 불안증(不安症)이 없어야, 시험지(試驗紙)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便安)해가지고, 답(答)이 생각나는데, 시험지(試驗紙)를 딱 받아드니까, 엄마가 시험(試驗)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게 눈앞에 탁 전개(展開)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가 하얘져 버려. 그러고 뭐 아빠가 막, 부엌에 가서 막, 칼을 들고 나오기도 하고, 옛날에 그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해요. 그게 트라우마(trauma), 맞아, 안 맞아? 그 트라 우마 탁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試驗)봐놓고, 답안지(答案紙)를 안 쓰는 거야. 답안지(答案紙)에 이름을 안 써. 그러고 나가요. 맞아, 안 맞아요?
자식(子息)들 보는 앞에 싸우면 은, 그 후손(後孫)이 잘못되게 돼있는 거야. 트라 우마가 전달(傳達)돼, 안 돼? 그러니까, 구(求)하는 자(者)는 꼭 싸워. 아들 시험(試驗) 잘 보기를 간절(懇切)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男便)하고도 싸워. 남편(男便) 간절(懇切)히 잘되기를 원(願)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집안은 다 벌(罰)을 받게 돼있어. 구불득고(求不得苦), 그러니까, 시험(試驗)때, 지나치게 기도(祈禱)해 싸면 되겠어, 안 되겠어? 말 한마디, 애가 시험(試驗)볼 때쯤 되면, 엄마가 그 애를 안아주면 돼.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너는 엄마가 태몽(胎夢)꿈을 잘 꾸었으니까, 걱정하지마라. 너는 잘 될 거야. 그 말 한마디면 끝이야. 알겠어요? 시험(試驗) 너무 걱정하지마라. 그럼 애가 가서 시험(試驗) 잘 봐. 알겠죠? 야, 엄마가 100일 기도(祈禱)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저렇게 며칠 째나 하고 있다. 이런 거 애한테 보여주면요, 애는 불안(不安), 공포(恐怖)가 걸려요.
어머니 뱃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恐怖)였는데, 요번에 시험(試驗)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먼, 아빠한테서 또 떨어, 가족(家族)들한테서 분리(分離)되는 구만. 나는 갈 곳이 없어. 이거 공포(恐怖)가 와, 안 와요? 공포(恐怖)를 미리 땡겨오게 만들어주는 거야, 그게.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어리석은 자(者)들이, 구불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은 얻지 못해, 알겠죠?
어떤 사람이 나한테 뭐를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마라,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더 가져와. 하하하하. 아니, 난 그런 거 안 먹는데, 안 먹는 거만 가져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가져오지 마라, 하면 돼요? 가만히 있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어. 어.
그러니까, 이 전생지(前生智)라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것은 이 삼세(三世) 일체(一切)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됐다는 거야. 이 세상(世上) 모든 것도, 법계(法界) 전체(全體)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야.
아니, 이 모든 거, 지혜(智慧), 이것이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거야. 맞습니까?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알겠죠? 마음보다는 마음에서 원인(原因)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들은 아까 얘기 했지만, 진아(眞我),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질 수 없단 말이야.
이 진아(眞我)는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에 여러분들은, 인간(人間)으로써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은 원점(原點)으로 올라가 볼 수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無限大) 이전(以前)부터 여러분은 존재(存在)했고, 거기서부터 계속(繼續) 지구(地球) 여행(旅行)을 하고, 관광(觀光)을 하고 있는 거야. 관광(觀光).
그래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백궁(白宮)이기 때문에 빛 광 자(字)가 있는 거야. 관광(觀光)의 최종(最終) 목적지(目的地)가 어디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그게 내 마패(馬牌)야, 마패(馬牌).
만약(萬若)에 내가 그 마패(馬牌)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로(鐘路)에 가면 더 많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측정(測定)하면 전부(全部) 제로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과 종교(宗敎)의 차이(差異)가 뭔지 짐작 갑니까? 짐작 가죠?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유심조(唯心造)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 알겠죠? 그래서 저, 내가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 인간(人間)들이 진아(眞我)를 컴퓨터에 넣어가지고, 진아(眞我)의 기록(記錄)을 하고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서, 여러분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줘가지고, 스스로 효자(孝子)다 되는 자(者)를 보고 있는 거야. 그래야 재미가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을 로보트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있을까? 여러분 아들 났다고, 엄마 시키는 대로 움직이면, 그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정(家庭)이야.
그냥 아들한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만원만 줘. 뭐할 건데? 아, 요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먹어서,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點心) 때, 좀 맛있는 거 사먹으려고. 그 만원을 줬어. 그 만원 가지고가서 저녁에 들어올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어치 사온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즈 엄마가 군고구마 좋아하니까. 그래 엄마한테 까줘.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학교(學校) 갔다 와가지고. 그래가 그걸 까주는 그 손을 쳐다보니까, 애처로워, 안 애처로워요? 그 니, 점심(點心)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이야. 엄마 고구마 사주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 엄마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이게 공부(工夫)한다고 나가더니 자기(自己) 밥도 제대로 안 사먹고, 요거 또, 고구마, 엄마한테 예쁘게 보이려고. 고구마 사왔지? 즈그 엄마 생각해주니까, 고맙긴 고맙지. 그죠? 그게 자식(子息)이야.
그때 부모(父母)는 기쁨이 있어, 없어? 그때 엄마는 자식(子息)을 낳은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근데 너 고구마 사와야 돼. 고구마 사오면 기분(氣分) 좋아요? 그거를 신(神)은 원치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너 엄마 만원 줄 테니까, 올 때 고구마 사와.
그런 고구마는, 신(神)은 그런 걸 원치를 않아. 여러분들에게 똑같은 기회(機會)를 줬는데, 지상(地上)에 보내가지고 기회(機會)를 줬는데, 그 중(中)에서 기쁨을 주는 자(者)가 있느냐? 없느냐?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어?
holiday
holy 거룩한, 성스러운
여러분 일요일(日曜日) 날 놀러가라고, 하하, 할리데이(holiday)가 있죠? 이 할리(holy)가 거룩하다는 뜻이야. 그죠? 거룩한. 성스러운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 이게 성스러운 날인데, 성스러운 날 허경영(許京寧) 보는 게 좋아, 안 보는 게 좋아? 좋죠? 그런데 이 할리데이를 여러분들은 노는 날인줄 알아. 하하하.
성스러운 날이죠? 할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인데, 저걸 할리데이 이러지만, 저 홀리데이야. 홀리데이는 성스럽다. 홀리, 성스러운, 거룩한. 거룩한 날이야. 맞죠? 그래서, 거룩한 날, 거룩한 날, 허경영(許京寧)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날, 여러분들은 요런데(宗敎) 가, 안 가? 요런데 가죠? 아니, 많은 교인(敎人)들이 가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가죠?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할리(holy)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알아놔야 될 게, 예수가 제자(弟子) 열두 명(名)하고, 보리밭을, 밀밭을 지나갔어, 안 지나갔어?
마침, 배가 고파가지고, 제자(弟子)들이 밀을 따가지고, 손으로 비며가지고 까먹는 거야. 막. 근데 유태인(猶太人)들이 봤어, 안 봤어? 저런, 저런 나사렛 놈들, 저거 봐라, 저거 봐. 오늘이 인마 성스러운, 뭐? 안식일(安息日)인데, 느그는 밀밭에서 도둑질해먹고 있냐? 예수보고 따져, 안 따져?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래? 인자(人子)는 안식일(安息日)의 주인(主人)이다, 안식일(安息日)이 인간(人間)을 위해서 있냐? 인간(人間)이 안식일(安息日)을 위해서 있냐? 했어, 안 했어요? 에? 그래서 그 밀까먹는데 대해서 변명(辨明)을 기가 막히게 했어, 안 했어? 하하하하. 그렇게 해, 안 해? 그래 열두 제자(弟子)가 배가 고프니까, 야, 안식일(安息日)날 먹으면 안 되냐? 예수가 그거야. 이해(理解)가죠?
그래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이 종교(宗敎)가 어느 정도(程度)는 옳은 말이 많아. 그러나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허경영(許京寧)의 말에 따라올 수가 있나? 그 종교(宗敎)는 분리공포(分離恐怖)에서 만들어진 거야, 분리공포(分離恐怖). 맞아, 안 맞아요?
언젠가 우리가 육체(肉體)와 영혼(靈魂)이 분리(分離)된다, 내가 이 지구(地球)에서 죽는다. 아, 내가 언제 병(病)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 이런 분리공포(分離恐怖)가 있어, 없어? 그 공포(恐怖)를,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안(不安).
인간이 불안(不安)을 벗어나기 위해서, 모세가 하느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黃金)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自己)들 불안(不安)을 거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宗敎)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전(傳)해온, 모든 샤머니든, 종교(宗敎)든, 현대(現代) 종교(宗敎)든, 모든 유명(有名)한 종교(宗敎)는 어디서 만들어졌냐?
공포(恐怖)에서, 불안(不安)에서,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고, 신(神)도 인간(人間)이 만들어. 진짜는 여기 와있어. 근데,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진짜가 지는 거야. 가짜들이 득세(得勢)해가지고, 돈이 많아. 근데 내가 이길 수 있나?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겨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이 분리공포(分離恐怖) 이 불안공포(不安恐怖)가 뭘 만들었어요? 종교(宗敎)라는 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신단(神壇)을 만들고, 거기다가 돼지, 소를 잡아놓고, 양(羊)을 잡아놓고 제사(祭祀)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祭祀)지내는 게, 시작(始作)돼, 안 돼?
그래서 종교(宗敎)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人間)이 만들었죠? 바알신(神)도 만들었죠? 힌두교(敎)도 만들었죠? 수십만(數十萬) 가지 신(神)을 인간(人間)이 창조(創造)해냈어. 그들이 에너지가 있냐 이거야. 있어, 없어요? 아무 곳에도 에너지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뭣만 있냐? 좋은 말씀만 들어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奸淫)하지 마라. 좋은 말은 들어있기 때문에, 존재(存在)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알겠죠? 그러나 종교(宗敎)에 빠져서 믿지 않는 자(者)보고, 저, 저런, 정죄(定罪)를 한다거나, 종교(宗敎)를 가지고 종교(宗敎) 안 가진 자(者)들을 비방(誹謗)하거나, 이러면 돼, 안 돼?
그래서 종교(宗敎)가 마땅히 하는 역할(役割)은 있지만, 인간(人間)의 불안(不安), 공포(恐怖)를 잠시(暫時) 잠재워주는 거 외(外)에는 관광(觀光)을 할 수 있나? 관광(觀光)할 수 있나? 백궁(白宮)으로 가서 관광(觀光)할 수 있나? 여러분, 관광(觀光)에 왜, 광 자(光字)가 붙었느냐 하면, 진짜, 백궁(白宮)을 가면 은, 현재(現在)와 미래(未來)와 과거(過去) 여행(旅行)을 타임머신여행(旅行) 맘대로 할 수 있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지구(地球)에서 그거 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알겠죠? 진짜 관광(觀光)은 백궁(白宮)에 가야, 관광(觀光)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광 자(光字)를, 백궁(白宮) 때문에, 흰 백 자(白字)는 왜 흴까? 빛이라서 흰 거야. 빛이라서. 그래서 빛 광 자(光字), 그래서 관, 관, 관백(觀白)이라고 그래도 돼. 관백(觀白). 백궁(白宮)을 가서 본다 이거야. 알겠죠?
거기가면 진짜 관광(觀光)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人間)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觀光)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瞬息間)에 다 볼 수가 있어. 여행(旅行)도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을 사물지(事物智)로 본다거나, 사실지(事實智)로 본다거나, 창조지(創造智)로 보거나, 학이지(學以智)로 보거나, 곤이지(坤以智)로 보거나, 천이지(天以智)로 보면 은, 잘못된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죠? 허경영(許京寧)은 뭐로 봐야 됩니까? 뭐로 봐야 돼요? 신인(神人)? 그러니까, 무슨 눈으로 봐야 돼? 영안(靈眼), 영안(靈眼)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야. 영적(靈的)인 눈이 열려야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講義)를 자꾸 듣다보면, 영안(靈眼)이 열려. 알겠죠? 어. 영안(靈眼)이 열립니다. 오늘 끌어안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일찍 시작했다고, 다섯 시(時)에 끝나고, 이제 여러분 끌어, 에너지 주는 시간(時間)을 하자는 거야. 한꺼번에 다 이야기 않아도, 다음 또 강의(講義) 때 이야기 하면 되잖아? 또 내일(來日)하면 되잖아? 알겠죠?
[제 4부] (하늘궁 부근 땅 구입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오늘 명심(銘心)해야 될 것은, 관광(觀光)을 앞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관광(觀光)을 가려면 관광비(觀光費)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여기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땅 사고 있죠? 한 평(坪)씩, 그게 지금 계약금(契約金)내면,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 알겠죠?
그러나 열 평(坪)을 산 사람은 6개월(個月)있다가 중도금(中渡金), 일 년(一年) 있다가 잔금(殘金)이야. 알겠죠? 내가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어, 뭐? 기간(期間)을 길게 해놨어. 알겠죠? 뭐, 형편(形便)되는 사람은 빨리 주면 좋아. 빨리 줘버리면 되는데, 여러분이 어렵잖아.
그래서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全體)를, 지금, 이번에 사는 거는, 요 땅이야, 요기, 요 땅. 지금 요쪽 땅은 다 샀죠? 그러니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지역(地域)의 땅이야. 가운데 천 평(千坪). 고거를 여러분들이 이번에 힘을 합쳐서 사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계약금(契約金)은 형편(形便)이 되는대로 신속(迅速)히 보내주면, 계약(契約)은 마무리해야 돼. 계약(契約)은 9월 초(初) 쯤에 마무리해야 돼. 우리가 미국(美國) 가기 전(前)에. 에?
그러니까, 한 평(坪)을 하든, 뭐 여러분들이 해야 돼. 알겠죠? 그것이 관광비용(觀光費用), 맞아, 안 맞아?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韓屋)을 몇 만(萬)채 지을 거죠? 그 몇 만(萬)채가 각자(各自) 여러분들의 소유(所有)야. 그럼 그때 계산(計算)해가지고, 땅이 다 계산(計算) 되겠죠?
그러고 또, 하늘궁에 내 놓으면, 언제든지 준 거보다 더 주고, 회수(回收)하겠죠?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基金)이 많이 들어오니까, 뭐 엄청난 이익(利益)을 더 내 줄 수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최대한(最大限) 빨리 확보(確保)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요 사람이 알박이를 하는 거야.
지금 하늘궁이 요렇게 생겼는데, 이렇게 보면 이렇게 생겼는데, 여기 하늘궁이 있죠? 이렇게 돼있죠? 여기 문(門)이 있죠? 요 땅이야. 알겠죠? 여기 집 두 채 있었죠? 요 땅. 이게 1,000평(坪)이야.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우 모텔, 요게 하늘궁, 요게 내 보좌관(補佐官) 땅이야. 8,000평(坪).
또 여기에 7,500평(坪), 이렇게 내하고 연관(聯關)된 땅이 다인데, 요게 막고 있는 거야. 알겠죠? 저게 제일(第一) 비싼 땅이야. 하늘궁 부근(附近)에서는 제일(第一) 비싼 땅. 이게 여기다가 이 사람들이 대형(大形) 건물(建物)을 짓는대. 그래서 내가 하지 못하게 했어. 내가 사겠다. 그래 지금 공사(工事)하고 있죠? 그게 계약(契約)하기로 하고 공사(工事)하는 거지.
그래 거기다가,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 그래서 전국(全國)의 에너지 카페가 몇 천개(千個)가 앞으로 생겨. 다른 장사는 안 돼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카페는 돼, 안 돼? 내 책(冊) 팔아요. 내 물건(物件), 에너지 오는 물건(物件)들 많이 있죠? 그거 다 팔고, 거기서 또 차(茶)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 차(茶)야. 왜? 허경영(許京寧)을 틀어놓기 때문에. 영상물(映像物) 틀어 놓으니까, 거기 있는 물이 전부(全部) 다 에너지 물이 돼, 맞죠?
그러니까, 거가서 차(茶)마시면, 애들 공부(工夫) 잘해, 안 해? 잘하고, 거기 물건(物件)사서, 애, 시험(試驗)보는 애들 갖다 주면, 좋죠? 그러니까, 기도(祈禱)가 필요(必要)있나, 없나? 기도(祈禱)가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일체(一切) 그거는, 우리에게는, 허경영(許京寧)이는, 필요(必要)합니까. 안 합니까?
[제 5부]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중보기도, 기도, 기복, 모세, 공사상)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뭡니까? 기도(祈禱) 자체(自體)가 탐욕(貪慾)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지 말라는 거야. 구(求)하는 것은 고통(苦痛)이라는 거야. 고통(苦痛)만 가져와. 기도(祈禱)는 탐욕(貪慾)에서 오는 겁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준다하더라도, 그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탐욕(貪慾)에서 근원(根源)이 오는 거예요. 중보기도(中保祈禱)를 해주면서, 내가 복(福) 받겠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입만 뻥끗하면 기복(祈福)이야. 기복(祈福).
신(神)과 거리(距離)가 멀어져, 안 멀어져? 멀어져요. 신(神)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複雜)한 걸 요구(要求)하지를 않아.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이름만, 내 이름만 불러주면, 백궁(白宮)으로 가고, 내 영상(映像)만 틀어 놓으면 은, 되는 거야. 맞죠? 음.
그러니까, 종교(宗敎)는 불안(不安)과 공포(恐怖)에서 나온 거 맞죠?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宗敎)가 하나 뚝딱 만들어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자식(子息)들이 불안(不安)해, 안 해? 자기(自己) 배로 낳은 애인데, 그 애가 잘못될까 불안(不安)하니까, 맨날, 장독대 몰래 가보면, 물 떠놓고 엄마들이 기도(祈禱)해, 안 해?
그래 그게, 물 떠놓고 빌죠? 물 떠놓은 그 물에 자세(仔細)히 보세요, 달이 지구(地球), 하늘에 비춰있어. 그러니까, 그게 뭐여? 하늘보고 하는 거야. 말은 물 떠놓고 하는데,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는 건, 뭐가 보여?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주(宇宙)를 보고 빌고 있는 거잖아? 그게 신(神)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어머니의 순수(純粹)함은 좋다, 이 말이야. 그러나 뭐 어디 차(車)를 타면서, 뭐 어디 절에 가서 비는 거는, 그게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 옛날에 많았죠? 많았죠? 그래서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아.
굉장히 그때는 그런 문제(問題)가 많았어요. 여자(女子)가 대문(大門)밖을 나가는 거는, 일단(一旦). 그 당시(當時) 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 와서 좀, 근세(近世)와서 절에 갔지, 여자들이. 옛날엔 절에 갈 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절을 갈 수 있나? 대문(大門)밖을 못 나갔는데, 옛날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교(佛敎)가 전근대(前近代)와서 저렇게 성장(成長)한 거지, 옛날 어른들은 불교(佛敎)도, 신도(信徒)들이 직접(直接) 찾아가기 힘들었어. 알겠죠? 그래서 불교(佛敎)를 믿는 건 좋은데,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이 허무맹랑(虛無孟浪)한 공사상(空思想), 공사상(空思想)에 하자(瑕疵)가 엄청나게 있다는 걸, 나는 태어나서부터 이걸 분석(分析)한, 다 알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釋迦)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自體)는, 그 자체(自體)가 들어가 보면, 허당이야. 대장경(大藏經) 전체(全體)를, 줄줄줄 외우잖아, 내가.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볼수록 허당이야. 거기에 뭐가 없어? 신(神)이 존재(存在)하지 않아.
삼신불(三身佛)
법신불(法身佛) 보신불(報身佛) 화신불(化身佛)
태일여래(太一如來) 노사나불(盧舍那佛) 석가모니(釋迦牟尼)
아미타불(阿彌陀佛)
예(例)를 들어서, 불교(佛敎)에서 법신불(法身佛) 있죠? 또 무슨 불(佛)이 있어요? 보신불(報身佛) 있죠? 화신불(化身佛) 있죠?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세요. 이게 많은 불교(佛敎) 스님들이 유튜브를 볼 거야. 간단(簡單)히 깨달아야 돼.
소각(小覺)을 하든, 정각(正覺)을 하든, 중각(中覺)을 다든, 대각(大覺)을 하든, 확철대오(確哲大悟) 해야 돼. 확철대오(確哲大悟). 순식간(瞬息間)에 깨달아야 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今方) 알아봐야 돼.
내가, 사명대사(泗溟大師)든, 달라이라마든, 하나의 업장(業障)이 붙은 인간(人間)일 뿐이야. 내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나의 피조물(被造物)이다, 이 말이야. 그런, 그런 자(者)들의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法身佛)이 뭐여? 태일여래(太一如來)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는. 이거 가상(假像)으로 만든 거야. 실제(實際) 태일여래(太一如來)가 있나? 없어. 잘 들으세요. 보신불(報身佛), 보신불(報身佛)이 뭐죠? 보신불(報身佛)? 어? 어? 보신불(報身佛)이 뭐, 뭐라고요? 어? 노사나불(盧舍那佛)도 되고, 아미타불(阿彌陀佛)도 돼. 여기는 뭐라고요? 화신불(化身佛)은? 석가모니(釋迦牟尼)죠? 석가모니(釋迦牟尼).
그러면, 이 석가모니(釋迦牟尼)나, 노사나불(盧舍那佛)이나, 태일여래불(太一如來佛)이나, 이런 부처, 아미타불(阿彌陀佛), 어? 아미타불(阿彌陀佛)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實際) 존재(存在)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운이 중국(中國)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야. 전부(全部) 만들어서 붙여 놓은 거란 말이야. 실제(實際) 한 사람 있었다면 은, 화신불(化身佛) 석가모니(釋迦牟尼)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영혼(靈魂)은 인정(認定)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論)하는 거야. 거기다가, 불교(佛敎)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前生), 내생(來生), 영혼(靈魂),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나중에. 알겠죠? 에. 그래서 실제(實際)는 이런 것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證人)이잖아. 알죠?
[제 6부] (에너지 테스트(오링 테스트))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빨리 끝냅시다. 두 사람만 나와요. 들어가시고. 연세가 몇이죠? 일흔일곱. 여긴? 일흔다섯? 그래, 칠십다섯. 어디서 오셨습니까? 강남? 멀리, 아주 굉장히 멀리서 온줄 알았어. 하하하하. 강남을 빨리하면 되는데, 저, 미국(美國)에서 온줄 알았어. 여긴? 남양주, 아.
두 분 다 유튜브는 좀 보셨나요? 유튜브 보시고, 여기는? 그러니까, 망보러 온 사람이야.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죠? 언론인(言論人)은 아니지? 어. 여기는? 어, 부동산, 어, 하하. 어, 어 개인택시 하시다, 그러니까, 개인택시 하신 분들인데, 우리나라 사람은 사회자(司會者)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들이야. 하하하하.
본인(本人)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司會者)가 유능(有能)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 내죠? 내가. 전 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老人) 한 사람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죠? 아주 배꼽을 잡았죠? 어. 그래요.
일루 서세요, 괜찮습니다. 이런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돼. 자세(姿勢) 탁 펴시고, 이 자리에서 신인(神人)하고 마주 섰다는 거 자체(自體)는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일도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알겠죠? 망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이지(天以智)로 봐야 돼. 에? 아주 그냥, 저, 사물지(事物智)로 보면, 알아서 해. 하하하하. 알겠죠?
자, 여기 마이크를 대세요. 자,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자, 에, 제일(第一) 밑에가 뭐죠? 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벌(罰) 서는 거야. 하하.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인(小人), 대인(大人), 에? 내가 이거 쓴지가 좀 오래됐죠? 그 다음에 뭐예요? 신인(神人) 여기 있죠? 그러면, 요 밑에, 지구상(地球上)에 70억(億) 있죠? 진인(眞人)은 아직 안 나왔다고 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은, 말세(末世)에 뭐가 나온다고요? 에? 시부지(視不知)라고 나와 있죠?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 이렇게 나와 있죠? 세인(世人), 세상(世上)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하니 한심(寒心)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있죠?
이렇게 돼있는데, 여기 보시면 은, 이게 세상(世上) 사람들이야. 일 단계, 이 단계, 삼 단계, 사 단계, 오 단계, 육 단계, 칠 단계, 팔 단계, 구 단계, 구 단계(九段階)는 미륵(彌勒)과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구 단계(九段階)는 메시아야. 미륵(彌勒)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必要)가 없어.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神人)이 왔기 때문에.
자, 미륵(彌勒), 거기다 대고, 미륵(彌勒), 미륵(彌勒)이 손에 힘이 있나? 대답(對答)하세요. 그 마이크에 대고. 있어요. 없어요? 없죠? 왜, 미륵(彌勒)이, 미래(未來)에 오는 미륵(彌勒)이 힘이 없을까? 이게, 가짜로 인간(人間)이 만들어 놓은 거야. 메시아, 미래(未來)에 온다는, 기독교(基督敎)에서 말하는 메시아죠? 힘이 있나, 없나? 없죠? 이거는 인간(人間)들이, 전부(全部) 만들어 놓은 거야.
자, 여기에 성인(聖人), 예수, 성인(聖人)의 반열(班列)에 있으면서, 그 종교(宗敎) 자체(自體)에서는 성인(聖人)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래, 맞죠? 그것이 바로 돼있는가, 안 되어 있는가 한 번 보자고. 예수, 힘 있나? 없나? 없죠? 부처님, 힘 있나? 없나?
자, 미륵(彌勒)도 힘이 없었는데, 그럼 오늘 망보러 왔으니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잘 전(傳)해야 되요. 가서 할 때, 미륵(彌勒)하고 허경영(許京寧) 이름만 대요. 알겠죠? 미륵(彌勒)할 때는 한 마디만 딱 해요. 다시 미륵(彌勒)해보세요. 그럼, 이게 힘이 없다는 게, 힘이 없다는 게 나오죠? 그죠?
어, 그러면 은, 다시 혹시(或是), 존경(尊敬)하는 사람, 공자 해보세요, 힘 있을까? 마호메트, 뭐, 저, 저, 저 요새, 무슨 종교(宗敎)가 있지? 그 저, 강증산 한 번 해봐. 예수와 석가(釋迦)를 보냈다는 사람, 한 번 해봐. 강증산. 강증산, 강, 증기자동차 할 때, 증, 산, 강증산 해봐. 에. 힘이 있어, 없어요? 강증산도 힘이 없죠?
그 힘이 있을만한 사람, 한 번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해, 떨어져, 안 떨어져? 말로 하세요. 절대 안 떨어져. 힘주나 마나죠? 허경영(許京寧)은 힘을 주나 마나야, 허경영(許京寧)하는 순간(瞬間)에 뽄드가 돼버려, 안 돼버려? 대답(對答)을 빨리 해요,
아, 뽄드가 돼, 안 돼? 붙었어? 아, 꼼짝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리지? 그냥 여기 힘이 확 와버리죠? 몸이 바뀌는 거야. 그 선생(先生) 몸 전체(全體)가 바뀌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에 빠져가 선생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잖아? 허경영(許京寧)하면 힘이 확 생겨, 천 배(千倍)로 생겨. 그럼, 다시 헤엄쳐서 나올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아까, 만약(萬若)에, 예수님 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봐. 그러면 이게 힘이 빠져 버려가지고, 몸에 힘을 쓸 수가 없는 거야. 물속에서, 맞아, 안 맞아요?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그러면 누가 살려주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르면 몸이 강철(鋼鐵)이 돼. 상어가 와서 물어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허경영(許京寧) 해버렸으니까, 강력(强力)한 방어망(防禦網)이 형성(形成)되는데, 거기서 무슨, 뭐, 아멘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힘 있나? 일체(一切) 힘이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그래 에너지가 없어요. 근데, 손 이렇게 해요. 손을 펴요. 백회(百會)를 막아. 백회(百會) 막았죠? 허경영(許京寧) 해봐.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손을 떼, 허경영(許京寧) 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에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數十萬) 개(個)의 빛이 들어와, 안 들어와? 120억 광년(光年)에서 들어와. 그러면 나는 그것을 만든 자(者)야. 맞아, 안 맞아? 근데, 손을 다시 올려봐. 자, 예수라고 해봐. 예수. 떨어지죠? 손 떼 봐요. 예수. 떨어지죠? 얹으나 마나 똑같애. 그 상태(狀態)로 백회(百會)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사대(四大) 성자(聖者)가 백회(百會)를 열어줍니까? 절대(絶對), 백회(百會)열쇠는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이제 이해(理解)가요? 많이 홍보(弘報)해야지. 그 친구(親舊)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둬 버려. 백궁(白宮)에 너무 많이 오면 골치 아파. 그래서 천만 명(千萬名), 알겠죠?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해요.
그런데 여기는 70억(億)이 있어. 70억(億)을 데리고 가는 거 아녜요. 알겠죠? 천만(千萬) 내외(內外)라고 격암유록(格庵遺錄)에 그렇게 나와 있죠? 실제(實際) 그렇게 내 맘을 알았는지, 그렇게 써놨어. 어. 그러니까, 천만 명(千萬名) 내외(內外)가 필요(必要)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千萬名)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죠? 에. 알겠죠? 그래, 우리 선생은 백궁(白宮)을 가게 된 거야, 여기 왔으니까. 내, 내가 손을 만져봐야겠어. 또, 끌어안아줘.
이렇게 되면, 끝난 거죠? 어? 어. 뭐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어, 내가 쳐다봐버렸으니까. 다, 고쳐졌어. 알겠죠? 어, 눈도 시원찮고, 이걸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내 쳐다봐. 됐어. 알겠죠? 다, 고쳐졌고, 뒤도 한 번 보세요.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봐, 경추(頸椎)에. 자 보세요? 힘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경추(頸椎)에서부터 척추(脊椎)가 다 안 좋아. 알겠어요? 신경(神經)이,
다리가 저리기도 하나? 저리죠? 말로 해요. 저리죠?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은, 여기가 시원찮아. 요 뒤가,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神經)이 내려가잖아? 이 고속도로(高速道路)가 시원찮아요.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 이제 한 번 대보세요. 경추(頸椎). 경추(頸椎)에 대봐요. 자,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고쳐졌어, 안 고쳐졌어? 고쳐졌죠? 애, 알겠죠?
이제 다리가 안 저려. 척추(脊椎)에 대봐요. 자, 해봐요. 해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다 고쳤어요? 들어가시고. 자, 싹 고쳤어요? 아이고, 여기는 기관지(氣管支)도 안 좋고, 비염(鼻炎)이 있어. 어? 비염(鼻炎)이 있죠? 저기 가서 이야기해요. 비염(鼻炎)이 있었어, 없었어?
어, 이분은 비염(鼻炎)이 있고, 기관지(氣管支)가 안 좋아. 그래 내가 다 고쳐버렸어, 에? 인데 여기 비염(鼻炎)에 한 번 대봐요. 손 대봐요. 아, 이렇게 대야지. 손 나머진 오므리고. 아니 그렇게 하면 더 버려. 그렇게 하면 죽는다니까. 요렇게, 요렇게. 자, 힘줘봐요. 이 끝을 붙여야지. 어. 됐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 세죠?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선생, 허리 쭉 펴세요. 허리 더 펴세요. 앞으로는 꾸부정하게 하지 마세요. 어, 알겠죠? 90먹은 사람이 웃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펴, 더 펴. 들어가세요. 어, 또 굽히네. 허리 쭉 펴요. 걸어보세요. 하하하하. 저 봐, 저쯤 가서 또 굽히네.
자, 내일(來日) 하늘궁에 많이 오시고, 어, 그러면, 누가 나와요.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어, 안 한 사람은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하시도록. 자, 그러면, 에너지, 다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以上
스크립트 2
평상시 말씀을 전해주실 우리 허경영 총장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수 반갑습니다. 이제 강의 끝나고 포옹을 해야 돼. 여러분이 날이 더운데 너무 오래 기다리니까 강의를 빨리 끝내고 순서대로 하면 돼.
알겠죠? 네. 우리가 너무 40분이 걸려. 네. 한 번씩 끊어라니까요.
그러니까 사람이 조금 더 오면 한 시간 반 정도 걸리겠어요. 네. 그럼 여러분이 그동안 서 있어야 되잖아요. 네.
그러니까 끝나고 한 번을 받아도 마찬가지예요. 알겠죠? 네. 우주 에너지는 한 번이면 오늘 하루에는 뭐 이걸 1년도 가고 100년도 가는데 나가서 누구를 한 번만 눈을 훑으면 없어져요. 알겠죠? 네.
그 다음 주에 오면 되니까 걱정할 건 없는데 너무 헐키는 만큼 손해 봐요. 일주일 다 돼갈 때 한번 헐켜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남을 파이나상 나를 산 것이 높은 나를 버리라. 그렇죠? 파이나상 살림살이가 뭐라고 그랬죠? 또? 양공덕, 양공덕, 리, 스플린 그거는 나를 없애라.
나를 없앤다는 건 여러분들은 파인아산 할 때 이 나가 무슨 나예요? 가짜 나야, 가짜 나. 진짜 나가 아니겠죠? 진짜 나는 뭐죠? 진짜 나는 예? 진아가 있어. 진아. 그래서 불교에서 무아라는 것은 용어를 없애는 거야.
알겠죠? 이게 무아야. 무아라는 거지. 이게 없어지면 내 업보가 없어지는데 내가 누구한테 살인을 했는데 내가 없다고 생각해 봐. 다음 생에 벌 받나 안 받나? 안 받죠.
그러니까 나라는 이 가짜 가를 무하라고 하는 거야. 없애는 거지. 진아는 영원히 윤회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영원히 영원히 가지고 가는 나야.
그 진아는 굉장히 중요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탯줄에서 끊어지기 이전에 그 탯줄에 들어올 때도 진화는 있었고, 또 엄마 탯줄에 들어와 가지고 엄마 탯줄과 분리될 때 공포가 생겨.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는 그래도 보호가 됐는데, 내가 분리돼서 어떻게 되나. 누가 와서 가위를 싹둑 자를 때 공포심이 있어요, 없어요? 그때 누가 와서 엉덩이를 때려.
그러면 더 공포가 생겨, 안 생겨? 엄마하고 분리되는 느낌을 가져, 안 가져? 가짐으로써 인간이 최초로 공포가 또 생기는 거야. 그게 뭐냐? 분리 공포야. 심리학에서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아주 심하게 태어날 때 분리 공포를 느낀 사람은 마누라하고 있으면서 마누라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하는 거예요.
남편하고 있으면서 남편 도망갈까 그것만 생각해요. 아들이 있으면 이게 언제 교통사고로 죽을까 그것만 생각하지, 아들과 행복한 걸 생각하나, 안 하나? 안 해. 언제나 내 아들이 오늘 올 건가, 내 딸이 오늘 올 건가, 무사히 집에 오는가. 분리 공포가 있는 사람은 고소 공포도 있고, 대인 공포도 있고, 공포 많죠.
또 공황 장애도 있죠. 이런 것은 전부 트라우마 때문에 오는 거야. 분리되는 데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야. 아이고, 이놈의 우리 아빠 엄마가 언제 죽을까.
또 엄마가 확 돌아가 버리면 공포 느끼 안 느껴? 그런데 엄마가 돌아갈 때 느끼는 공포보다 엄마 배 속에서 탯줄이 잘릴 때 공포가 더 커요. 편안하게 탯줄로 얻어 먹었는데, 유아기가 이 뭐예요, 이거. 유 태아기에서 아니, 태아에서 편안히 있었는데, 이 태아기가 얼마나 편안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여기서 갑자기 지 입으로 젖을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유아기로 분리된다 이 말이에요. 유아기로.
유아기로 분리될 때 인간은 극도의 공포를 가져요. 알겠죠? 여러분. 내가 안 와봐, 허경영이가 여기 안 오고 없어져 버려 봐. 여러분, 분리 공포가 없을까? 공포가 있어요.
그래도 내가 원고만으로도 강의 끝이야. 맞죠? 맞죠? 맞죠? 지금 방송국이나 이런 데서는 어떻게 하면 허경영과 지지자를 분리해 볼까? 저 사람을 대통령 못 나오게 하면 해 볼까? 욕 못 나오게 한번 해 볼까? 어떻게 저 사람을 흠집을 한번 내 볼까? 그런 사람이 여기 숨어 있을 수가 있어요. 몰래 카메라를 들고, 허경영이가 지금 뭘 하고 있나? 무슨 헛소리를 또 지껄이고 있나? 이런 걸 보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그게 아니거든. 아니, 자기 국장이 가보라고 해서 왔는데, 아니 내 팬이 돼 버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방송국에다가 사표 내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사람이 돼야지. 여기 와서 멋지게 가지고 자기 국장한테 가서 가짜로 보고하고 이러면 나중에 그 사람 후손이 잘 돼, 안 돼? 잘 된다고요?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까지 여기서 한번 읽어봐. 31절부터 33절을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옵니다. 33절까지는 요한복음 16장 7절에서 12절. 잘 들었죠? 예수의 말을 거역한 자는 살아날 수 있지만, 그 후에 오는 허경영의 말을 거역한 자는 존재할 수가 없고 용서받을 곳이 있어, 없어? 돌아가서도 있어, 없어? 돌아가는 영혼이 뭐라고? 조금 전에? 지인아. 이걸 다른 말로 참나라고 해.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거짓나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누굴 미워하거나 시기 질투하거나 이런 건 전부 가짜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로 살아가 참나를 한 번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죽는 거예요. 이제 허경영 만나서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웃어보세요. 우리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나한테 듣는 강의는 이 세상에 없는 강의야. 알죠? 너 성경이나 불경을 갖다 쓰지만 그거는 필요로 해서 쓰는 거예요.
알겠죠? 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2절 읽어드립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않음이요. 의에 대하여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요.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며. 심판에 대하여 함은 이 세상의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잘 들으셨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음해하고 저 사람이 이상하다, 저 사람을 한번 보도를 해 가지고 망신을 시켜주라. 여러분하고 탯줄 자르듯이 자르려고 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곧것이 있겠죠? 네, 대권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부터 시작해서 허경영을 잡아야 자기가 살 수 있다는 사람이 이 세상에 엄청 많아요. 알겠죠? 네, 각 종교 단체도 마찬가지겠죠. 네, 욕하지 않아.
나는 내 공약만 주장하는데도 나를 모함하려고 호시탐탐 노려 안 노려? 그래서 우리 주변을 서성거리면서 모든 것을 녹화해 가지고 허경영을 잡으려고 해. 맞죠? 그러나 예수 때와 같은 멍청한 사람들이 허경영 옆에 올까? 아주 영대하죠, 여러분은? 어떠한 사람 말에도 넘어가면 안 되겠죠? 그들은 내가 국민 배당금을 못 받게 하고 국가 예산을 자기들이 송두리째 다 낭비하려고 하는 사람들, 맞아요? 맞아요? 혹시 허경영이가 되는 날이면 우리나라 헌법을 왔다 갔다 하지 마세요. 우리나라 헌법을 그 사람들은 개헌한다고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도 개헌을 하려고 하고 있죠? 저렇게 개헌을 하려고 하는 세력은 국민의 모든 권리를 점점 앗아가려고 하는 세력들이에요. 어떻게든 국민의 권리를 몰래몰래 야금야금 뺏어가는 거예요.
국회의원 월급은 야금야금 몰래몰래 수도 안 올리고, 어떻게든 여러분들의 생필품 값은 자꾸 올라가게 해가지고 임대료를 올라가게 만들어주고, 월세 값은 올라가게 만들어주고. 가만히 있다 보니까 여러분들은 중산층에서 서민층으로 몰락하고, 대한민국만 세계 10위 경제국이래요. 대국이라는 거예요. 맞죠? 이게 맞는 말입니까? 이렇게 되면 됩니까? 안 돼요.
그래서 나를 엄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부익부 빈익빈의 앞잡이들이야. 그래서 언론이 뭐합니까? 지금까지 언론이 서민 편에 들었나? 권력을 잡은 자, 부자들, 이런 사람들의 앞에 서가지고 뭔가 사회를 혁명하려고 하는 세력은 제거하려고 합니다. 맞죠? 혁명하는 자는 개헌을 할까? 개헌을 여태까지 박정희 대통령 이런 사람들은 개헌을 했어요.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신은 개헌을 하지 않아.
헌법을 없애버리고 재헌을 하는 거야. 나는 재헌을 하러 온 사람이지, 개헌하러 온 사람 맞아요? 다시 대한민국 헌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요. 알겠습니다? 그따위 헌법을 하나부터 끝까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그따위 헌법을 가지고는, 다른 나라 헌법을 모방한 것, 그 헌법 가지고는 일본 헌법, 독일 헌법을 모방한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헌법 전문을 국민의 동의에 의해서 내가 대통령이 됐다는 건 헌법을 바꾸라는 이야기로 나는 알 거야. 알겠습니까? 대한민국 지금까지 그 헌법을 가지고 만들어낸 게 부익부 빈익빈이야. 국가 국민소득 세계 경제 수익은 3만 불이 다 돼 가는데, 국민 생활은 3천 불밖에 안 되는데, 실제는 5천 불, 만 불이 있어도 살기 어려운데, 어려우죠.
알겠죠? 헤어날 길이 없다는 거 나는 다 알고 있어. 사무실 자영업자들은 임대료가 6개월, 1년씩 밀려 자동으로 쫓겨나. 자동으로 권리금 못 받아. 맞아? 맞아요? 지금부터 계속 밀려서 내년쯤에는 엄청나게 더 어려워져.
나는 다 알고 있어요? 없어요? 그냥 이렇게 지나다니는 것 같아도 천리를 다 알아서 말일을 다 보고 귀로 듣고 있어? 안 듣고 있어? 내가 바꾼 애가 어떻게 된다? 당선되기 전에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했습니다. 여섯 가지 맞췄죠? 그걸 인간이 맞출 수 있을까? 없습니다. 그게 인간이 그걸 그대로 맞출 수 있을까? 없습니다. 거기 한 개라도 빠졌나요? 아닙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 인류의 미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아주 복잡한 지구상에서 복잡한 계열들에서 일어나는 일 중에 제일 어려운 것이 나한테 올라와. 석고대제, 석고대제라는 건 이게 무슨 고짜야? 여러분들 돌아가면 석고대제 하겠죠.
이 고짜가 무슨 고짜야? 이 고짜가 무슨 고짜야? 석고대제할 때 이게 무슨 고짜야? 이게 고알고짜야. 고알고짜야, 이 고짜는 피가 마른다는 고짜야, 마를 고짜야. 장작나무를 쳐서 그 앞에 마룻바닥에 갖다 놓아서, 임금이 저기 있으면 임금 방 바닥 문 밖에 마른 장작이 마를 때까지 앉아 누워 섰고 죄를 용서 빌어 비는 거야. 맞아, 맞아요? 상감마마, 저 지금 왕자가 일주일째 저렇게 빌고 있습니다.
놔둬라. 상감마마, 저러다가 죽습니다. 죽어도 좋으니까 놔둬라. 이렇게 해야 하네요.
그게 뭐예요? 장작을 갖다 놓은 게 마를 정도로 거기서 엎드려 있어서 죄를 용서 빌어야 그 죄가 없어진다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 이게 나무가 마른다는 소리야, 장작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오래 엎드려서 상관 마마 잘못했습니다. 사도세자가 비로야 그 죄가 없어지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석고대죄할 때 딱 나타나면 나를 보게 돼. 그런데 여기서 함부로 까불고 대한민국에서 흑인계 죽여라. 그게 악장 선자들은 그들의 후손이 어떤 결과를 받는 것도 중요하고, 그 자신도 심판 때 와서 아까 보혜사가 심판한다는 이야기 있어, 없어? 심판 때문에 왔다는 이야기 있어, 없어? 그 자 앞에 석고대죄할 때 피가 마르고 뼈가 마를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맞아, 맞아요? 그렇게 골치 아픈 사람, 주로 저 아버지를 때린 사람, 저 어머니를 죽인 사람, 이런 도저히 인간으로서 법원에서 판단하기 어려운 죄를 진 자들은 내한테 올라와 마지막으로 우주를 창조한 자 앞에 오게 되는 거예요.
석고대죄. 알겠습니까? 왜? 거기에 있는 천사들도 파악할 수 없어요. 왜 그럴까? 아버지, 어머니는 자식한테 그동안 잘해줬죠. 또 자식도 부모한테 잘못했다 하자.
아버지를 죽였다. 그러면 아버지의 잘못인지 자식의 죄인지 모르는 거예요. 아버지 교육을 잘못해서 그리 됐는지, 자식이 도련된 일에서 그리 됐는지 알 수 있나? 그게 영 하늘에서도 그 진의를 알아내기가 어려운 범죄가 있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 아들은 저 엄마 펜을 들어서 아버지를 엄마 앞에서, 엄마를 때리니까 공포증이 생겨 안 생겨요? 그 공포, 대인 공포가 생겨 가지고 폭행에 대한 공포가 존속 살인으로 이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편할 줄 알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인다고 죽이다가 어머니가 말리니까 어머니도 실수로 죽여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 간 거야. 알겠죠? 그럴 때 그 사람은 감옥에 와서 그냥 형벌만 받으면 좋은데 징역, 그 사람이 7년 받았어요.
징역 7년 받아서 실제 있었던 이야기야. 그러면 징역 7년 받아서 나갔다고 하면 죄가 없어졌나? 알겠죠? 진짜 석고대죄는 나중에 나한테 받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지금 인간의 모습으로 여기 와 있으니까 인간의 몸을 빌린 것뿐이죠. 여러분들을 직접 와서 이렇게 만나는 것도 기쁜 거예요.
이건 나의 고유한 고난입니다. 알겠습니까? 왜 왔느냐, 왜 인간들한테 와서 오염 물질 속에 와서 병균들이 덩글거리는 속에 와서 목이 쉬도록 전화를 받고 있냐 그러겠지만 다 좋아서 할아버지가 혼자 보는 거 아니에요? 힘들어도? 그래 안 그래? 할아버지 수염 타고 거네 타면 얼마나 아파? 그래서 허경영은 재헌으로 나라를 세운다. 알겠죠? 애국가 바꿔, 태극기 바꿔, 다 바뀌어. 전부 다.
왜? 정체성이 혼란스러워. 알겠습니까? 그러나 자유 민주주의 이런 걸 없애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우리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가 뭐야? 첫째, 내가 정체성을 상처를 입히지는 않아요.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나름 맨날 가르쳐주면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 첫째 자유민주주의 체제, 맞아 맞아.
그 다음 시장 경제 체제, 세 번째 뭐예요? 사실적 법치주의. 무슨 말인지 알겠죠? 법으로 통제한다 이 말이에요. 법으로, 법으로 통제하잖아. 내가 재헌한다고 법이 없어지나? 그래 안 그래요? 주먹으로 통제하지 않는다.
이게 총칼로 통제하지 않고 법으로 한다. 이게 재헌, 헌법을 다시 만든다. 어때요? 괜찮죠? 국가 종속의 실질적 3대 요소는 그대로 있어. 자유민주주의 안 없어져.
시장 경제 그대로 존속해? 그 다음에 사실적 법치주의 그대로 존속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쓰레기 버리면 벌금 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나 감옥은 없어집니다. 벌금으로 대체해.
알겠죠? 택시 운전사나 트럭 운전사나 택배 기사들의 벌금은 10분의 1로 줄인다. 알겠습니까? 그게 좀 달라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의 벌금이 10만원 넘으면 만원이야. 일반 사람이 5만원 넘으면 그 사람들은 5천원이야.
알겠죠? 왜? 그 사람들은 일당이 적기 때문에.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때에 따라서는 차를 세우고 택배 물건을 줘야 되는데 주차장이 없을 경우가 있었어. 그럼 주차장 하나 찾아다니다가 망해요. 맞아 맞아? 그럼 우리가 이해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주차장은 만들어 놓지도 않고 택배 업자들한테 허가해 가지고 세금을 받아 가 국가가? 그래 안 그래? 그럼 망하는 사람은 택배 운전수만 망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런 모든 불합리한 요소 속에 서민들 피를 갈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져가서 해외여행 당해요. 국회에. 택배 기사 벌금.
받은 거 모아 가지고 해외여행 가는 거야. 이런 나라를 여러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 기대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이 국가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두되, 현재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내는 헌법은 인정할 수 없고 바꾸겠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불안은, 여러분들의 이 불안 심리는 이 보혜사가 와 가지고 해결이 돼.
그러기 전에는 이 불안이 가속화돼요. 부모한테 분리된 것도 불안한데, 그 다음에 가족이 또 분리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들은 취직을 못 해 가지고 말리포 공장에 가서 취직한다고 가고, 엄마는 또 저쪽 가서 식당에 가서 일하고, 아버지는 또 분리되어야 한대요. 안 그래도 딸이 시집가면 부모가 불안해요.
그래, 안 그래래? 이 끝없는 분리의 공포가 인간에게 완화. 이 불안이 계속 오는 거야. 그것은 우리가 유아기와 태아에서 유아로 분리될 때 일어나고, 그 다음에 태아기에서 엄마의 배를 빠져나올 때 그 불안한 것이 가속화되는 거야. 알겠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갈 때 친구들이 없어져 불안해하네요.
또 분리되는 거야. 고등학교에서 또 다른 대학 친구들이 흩어져 또 불안해. 그래, 안 그래요? 고향에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네 불안해하네요. 나이 보니까 지만 남아 혼자.
나이를 보니까 80이야. 그래, 안 그래? 엄마, 아빠 무덤가에 가서 이렇게 엄마, 아빠하고 물어보니까 야, 몰랐냐? 너도 늙는다는 거. 그래, 안 그래? 자기 친구를 찾아보니까 한 명도 없어. 다 죽었어.
그래, 안 그래요? 이 분리 공포가 이제는 지구에서 분리되어야 되는 거예요. 지구에서 또 이 육체에서 분리돼서 나가야 돼. 자기가 이것도 잠시 중고.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있다고 모든 게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 육체에서 또 자기가 분리돼서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데 이걸 누굴 붙들어야 되냐? 맞죠? 네. 여러분들이 알기는 잘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름에 어떤 사람이 저 유럽을 여행 간대 하는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와서, 그래서 부럽기는 하더라고. 그래 안 그래요? 포럼 동안 갔다 온대.
스페인하고 여러 군데를 갔다 온대. 아, 그러냐고. 그래, 거기 무슨 여행이냐고 했더니 뭐 그런 거, 그런 여행이래. 그래요? 그래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관광이라고 그러죠? 관광이 관광여행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러면 관광여행은 이게 잘못된 표현이야. 관광은 허경영을 만나러 백궁에 가는 것만 관광이야. 여러분, 유럽 관광이 그게 관광이야? 죄인들이 가득한 곳이야, 그곳이. 그거가 무슨 관광이야? 광자가 무슨 자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흰 빛. 백궁. 맞아, 안 맞아요? 관광이라고 하지 말아요.
진정한 이게 볼 관자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보는 것은 빛을 보는 게 여행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의 최종 목적지는 허경영이가 있는 백궁까지 여행을 가는 거예요. 그걸 관광이라고 그러지. 어둠을 보러 가는 거예요, 그거는.
그래서 그건 관광이 아니라 관음여행이야. 맞아? 맞아? 인간들이 살아가는 그 어둡고 칙칙한 곳을 보러 가는 거야. 그래야 그래. 가서 음식 한번 잘못 먹으면 배탈이 나.
음식 한번 잘못 먹으면 향토병이 걸려. 거기에 병들이 있없어요? 침대 가서 잠 한번 잘못되면 풍토병이 걸려. 그게 여행입니까? 거기 가려면 내 얼굴 보러 오는 게 백번 나았나. 갔다 오면 여행사가 내 안 찍어요.
허경영 찍었다, 여행사 망했는디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진정한 관광은 빛을 보러 가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여기에 만약에 인간들이 여유를 붙인다면, 관광, 그림을 보러 간다 그러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왜 거기다 빛 광장을 붙이냐? 여러분들이 궁극적인 여행은 관광 여행이야. 하늘나라에 밝은 빛이 있는 곳이 백궁이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향해서 여러분들은 지금 시속 10만 몇 킬로에요? 10만 7,160 킬로에 자전, 공전 속도로 가고 있어요, 안 가고 있어요? 이게 돌면서 여러분의 진화가 백공에 도달해야 돼, 안 해야 돼? 네, 근데 여러분은 가짜에 속아가지고 이 무하라고 그렇게 주장해도, 여러분들은 무하가 뭐냐, 왜 내가 없어지면 어떻게 되냐, 이런 거 안 되겠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응? 네, 가짜 내가 없어지면 진짜 내가 있겠죠, 그렇죠? 네, 그 지나는 공포가 있어, 없어? 분리불안이 있어, 없어요? 뭐, 뭐 이별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 없어? 일체 그런 게 없는 나라고 니 여러분들 가야 되니까, 그곳이 진정한 관광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뭐하러 온 사람이냐? 관광 안내자야. 여러분은 어떤가? 백군까지 안내하는 사람, 맞아? 맞아? 그럼 미국말로 유시카 말로 관광 가이더야, 내가.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내 강의는 재미가 있죠? 재미가 있는데 이 세상 이야기가 아니죠? 이 세상은 관광할 곳이 있다, 없다? 가는 데마다 고통이야. 수출이 되느냐 안 되느냐, 뭐 취직이 되냐 안 되냐, 뭐 가는 곳마다 고통이야. 그래, 유럽은 여행자들 그 관광 온 사람들 호주머니 뜯어먹고 살아. 이게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여러분들은 정신 차려야 돼.
진정한 관광을 갈 연구를 해야지, 쓸데없이 여름에 좋다고 야, 허경영 강의 말하더니 저 관광이나 가자. 그렇게 옆에서 오셔도 되면 내 이야기 해야 되겠죠. 나는 그런 시시한 관광 안 간다, 알겠죠? 내 말이 좀 어리긴 하죠? 알아듣기 쉬워요. 알아듣기 쉽다니까 다행이다.
아니, 강의도 하기 전에 서론이 너무 길었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글자는 잘 지어. 관광을 어떻게 그러죠? 빛 광(光) 자를 넣어놨나 몰라. 경치를 보러 간다고 그래야 될 거 아니야, 관경(觀景).
그렇죠? 절대 빛을 보러 가는 게 진짜 관광 이야기.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자꾸자꾸 공부를 해야 관광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게 관광하는 법을 나한테 배우는 거야, 알겠죠? 이 백궁에 가는 것을 가위 다루는 사람은 세계가 생기리래.
처음 맞아? 안 맞아? 맞죠? 나를 만난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관광 비자가 나온다? 안 나온다? 관광 비자를 공짜로 줘버려. 내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서 지혜의원을 하는 걸 막으려고 하는 세력이 있을까, 없을까? 자기들이 가지고 재밌게 지금 그걸 굴려 가지고 먹고 사는데 허경영이 나타나서 싹 뺏어 가지고 재혼을 해버려. 그 사람들이 싫어할까, 안 할까? 어떻게든 허경영을 죽이려고 노리는 자들이 고체에서 있습니다. 맞죠? 그들의 고임에 넘어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떠한 경우도 나한테 물어봐야 돼.
그들이 뭘 물어본다, 뭐 한다면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안 물어봐야 돼? 인터뷰한 사람, 옛날에 뭣도 모르고 인터뷰한 사람 죽었어, 안 죽었어? 우리 위에 죽은 사람 있어, 없어? 있죠? 한 사람이 이상한 인터뷰를 해 가지고 돌아가셨죠? 절대 나를 고발했다가 죽은 사람 박근협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상 스럽게 내가 이야기한 그 날짜에 다 돌아갔어요. 그 날짜. 알겠죠? 내가 입에서 “트럼프가 붙을 거야” 그러면 16명 중에 꼴찌라도 붙어, 안 붙어? 삼성 회장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쓰러져, 안 쓰러져? 죽지 않았죠. 또 내가 삼성에 문제가 생기고 이재용이가 문제가 생기니 마크를 빨간 걸로 빨리 바꿔야 된다 이야기해서 안 했어요.
안 바꿔 가지고 3년 만에 핸드폰이 폭발하고 들어갔다 나와, 안 나와요? 여러 가지 틀린 것이 있습니까?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것은 거기서 온 자가 확실하다는 증거야, 맞죠? 다만 도둑처럼 온다는 것. 금준미주 찬이네리오, 옥방가요 만성고라. 그러니까 아무리 금 항아리에, 그렇죠? 아무리 아름다운 술이 있어도 천 사람의 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이나 국회의원들이나 재벌들이 먹고, 우리나라 부자들이 먹고 사는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천 사람의 피가 맞아, 안 맞아? 천 사람이라는 건 5천만 명을 말하는 거예요. 천이라는 건 만도 되고, 십만도 되고, 1억도 되고 하는 거야.
천 사람의 피라는 건 우리 삼천리 국민 전체 피다, 이 소리, 맞죠? 천 사람의 피요. 옥방가요 만성고라. 옥쟁반에 뭐라고요? 옥쟁반에 옥방가요. 뭐예요? 만성고라.
만 백성의 뭐예요? 만 백성의 기름이라. 만 백성의 기름이라. 만성고라. 총놈을 떨어질 때 가성고체 원성고라.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그 한 사람이 누구야? 이몽룡. 내가 이몽룡 선정부장 같더니 존경. 그 이야기를 해주니까 알겠죠? 왜냐면 멋진 사람이야.
그 가서 말이야,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말이야, 도포도 다 떨어진 게 있고 거지처럼 나타나, 안 나타나? 내가 바로 한반도에 그렇게 와서 안 와서? 중량교 다리 밑에 거지처럼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 가지고 유교 사변이 나는 해, 맞아, 맞아? 유교사변이 났는데 우리 어머니가 기절해 안 해 낳다가 1월달이 겨울이니까, 겨울에 우리 어머니가 낳다가 졸도 의식을 잃었지. 그래가지고 내가 누굽니까? 위에서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서 우리 어머니 대추를 잘라주죠. 잘라주고 우리 어머니 배 위에 나를 업고 가지고 우리 어머니를 살려놓죠. 그럼 우리 어머니가 깨어나니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태출을 잘라놨지. 나는 태어나가 배 위에 누워있지.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돌아갈 때까지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나를 데려다가 데리고 전쟁 중에 진주까지 가가지고 우리 선친들의 고향에 가서 안 갔어요.
거기다 데려 놓고 방에 들어가서 굶어서 돌아가세요. 왜? 동네 사람들이 주면 남편은 감옥에 가 있는데 몇 년 됐는데 애를 어떻게 저렇게 낳았냐. 저게 서울에 가서 어떤 남편한테 애를 낸 거 아니냐. 이런 말을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만세군의 딸이었는데 굉장히 글을 잘 썼어요. 내 필체가 우리 어머니를 닮았다고 그래. 우리 어머니가 쓴 한문책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다음에 여러분이 하나 보여줄게. 그런데 그 한문책이 약 200페이지 되는데 한 페이지마다 글씨체가 달라요.
아무 데나 내놓지는 않아. 그 한문 책은. 그러나 그 책에 우리 어머니 글씨를 보고 경상남도의 선비들이 안 놀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 우리 어머니 필지가 좋아요.
그러나 우리 어머니가 글씨 안 다니고 밥을 굶고 딱 돌아갔어요. 알겠죠? 결백하다는 증거죠? 그러니까 내가 이게 뭐야 여기 우리 고모님들 있죠, 고모님들. 이게 무슨 고자야, 돌아벌고자죠. 돌아벌고.
그러니까 고문, 기업체 고문이 있어 없어요? 저 사람들이 우리 한문이 왜, 여러분이 한문을 배워야 되냐? 어린애들에게 이것도 고문이고 이것도 고문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무슨 고문이야? 물고문 할 때 고문이야. 고문치사 박종철군 죽일 때 요거 했어 안 했어? 요거는 우리가 물어보는 선생이고 기업체에서 회장 위에 고문이야. 맞죠? 이거는 뭐예요? 물고문 할 때 고문이야. 고문.
아주 조진다는 고자야 이게. 때려 가지고 묻는 거야. 네가 했어 안 했어? 이렇게. 맞아 맞아? 보이나 이거? 물고문 할 때 고자라고 그러면 고문 고문하면 갚냐? 그러니까 한문을 여러분들이 한문을 왜 배우느냐? 한문을 모르면 이 뜻을 애매하게 너무 말해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중요한 말인데 그런 의미에서 내가 고향을 떠날 때 이 고자가 생각나면 고향이 생각날까 안 날까? 이게 돌아볼 고자야.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15살 때 중학교를 안 보내주고 머슴살이를 하는데 대학 밑에 맨날 여름에도 대학 밑에 가서 하루 왠 종일 모자도 안 쓰고 일을 했는데 얼굴이 새까매. 초등학교 이제 졸업해 가지고 졸업해 가지고는 본격적으로 머슴이야. 졸업하기 전에도 머슴살이 했지만 그렇게 뜨거운 덜에서 지리산 그 산 꼭대기로 와서 나무 해 와야지.
덜에 가서 하루에 일해야지.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강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몸이 강철이었어.
한 번도 뜨거워서 쓰러진 적이 없어. 그런데 나무가 늘이 있나? 덜에. 없어. 거기서 웬만큼 일하던 게 있어서 이런 더위 정도는 까딱도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거기서 우리 고향을 내가 키우는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나와 안 나와요? 그래 인간들이 내가 키운 그 송아지가 어른 소가 됐는데 그걸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도망가죠? 보따리 싸서 오는데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우리 어머니 하룻밤 잤죠? 그래 가지고 그때는 어린 나이니까 그래도 신인이라도 어머니하고 정이 있었더? 있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허리띠를 졸라매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서울로 올라오는데 고개가 어떻게 돼요? 계속 돌아보는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산소도 안 보이고 고향도 안 보여.
왜? 눈물이 나니까 전혀 보이지 않는 거야. 그런데 그 고개를 넘어가는데, 그게 탯줄을 잘리는 고통처럼 미지의 세계로 소년이 가니까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잖아요. 고개 넘어 가본 적 있나? 없어. 그러니까 눈물이 나고 이 고향을 떠나는 그 이별의 아픔은 신인에게도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어린 나이에 엄청나게 울어서 그 허름을 지고 내 책을 짊어지고 가는데, 그 고향을 떠날 때 이 돌아볼 곳이 있죠? 그래서 그때 내가 돌아본 게 이게 뭐죠? 이게 무슨 노래죠? 고모령 비나리는 고모령 맞아, 안 맞아요? 이 비나리는 고모령이 맞아, 안 맞아요? 이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 한번 틀어 보라고.
비나리는 고모령이 그 고향을 떠날 때 자꾸 돌아보는 거. 어떤 사람들 고향을 떠날 때 돌아볼 거야. 그런데 나는 그게 고향이 안 보였어요. 참 눈물을 많이 흘려서 흘러간 노래지만 여러분들 한 번씩 듣는 것도 괜찮아.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의 그것을 우리는 뭐 한다고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걸 뭐라고 그래? 사모라고 그러죠? 사모지요라고 그러잖아. 이 사모와 사모곡은 달라요. 이 사모는 사모곡이고 사모곡 할 때는 이렇게 씁니다. 같은 사모인데 달라요.
알겠죠? 이것이 이거는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거고 이거는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거야. 이거는 알겠죠? 누군가를 사모하는 거지. 이거는 어머니를 사모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사모라는 글자가 어미 모자가 붙을 때가 있고, 이 모자가 붙을 때가 있다. 한번 들어보세요. 주현미가 한번 들어보세요. 소리 키워.
감사합니다. 그 흐름을 넘어오는 그 말벌이 흐리고 돌아. 주현미 노래는 들리지가 않네. 아멘.
오, 너는 어제 온 거야. 찬송가 540장. 오늘 하루도 불을 꺼 놓는다. 나는 이곳에.
주영이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죠? 주영이는 이 표정이 굉장히 노래 부를 때 실감 나게 인상이 아주 좋아요. 피날레를 고모령을 부르니까 진짜 고모령을 넘어가는 여자 같아요. 이런 모습이야. 내가 어린 나이에 이런 모습을 고향을 쳐다보는데 안 보여? 알겠죠? 그래서 항상 고자를 보면은 어머니 생각이 나요.
그래서 안 나오겠어요. 알겠죠? 고자를 봐도 생각나고, 요자를 봐도 생각나지만, 고자 돌아볼 고자. 그래서 저 전라남도 두륜산이 무슨 혈이라고요? 전라남도 두륜산. 거기가 대흥산.
저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이것을 공부했다고 그랬죠? 그 대음사가 풍수적으로 무슨 별이라고? 해룡고저열이죠? 그러니까 돌아오는 용이 해룡이. 해룡이 뭐를 본다고요? 고. 자기의 하레비 조자. 고조.
자기의 백두산을 바라보는 혈이란. 그래서 여기는 혈을 붙이면 안 돼요. 고조형이야. 알겠죠? 풍수에서는 해룡고조형.
백두산에서 내려온 용대리가 두륜산에 딱 와 가지고 거기서는 받아보니까 바다거든. 더 이상 갈 수가 없잖아. 갈 수가 없으니까 고개를 탁 돌려 가지고 백두산을 쳐다보는 거야. 고향을 그리워한다.
그래서 거기를 확 이렇게 휘어서. 차고 고개를 돌려 바다로 가다가 노령산맥이 쫙, 태백산에서 내려가다가 노령산맥이 쫙 갔다 오니까 앞에가 바다거든. 그러니까 거기서 고개를 싹 돌려 가지고 저 백두산을 쳐다보고 있어. 그래서 그걸 갖다가 해룡고조혈인데, 석 자를 줄이면 뭐예요? 석 자를 줄이면 머리 두 자, 용 두 자예요.
용 대가리가 뭐 하고 있다? 돌고 있다. 두륜산. 용이 고개를 돌린 형국이다. 그래서 그 산 이름이 해남 대흥사 이름이 두륜산이야.
돌 윤 자 맞아? 맞아요? 머리 두 자. 그러나 이 해룡고조 형을 석 자로 지으면 두륜산이 되는 거야. 맞죠? 이렇게 딱 해서 이 용 대가리가 백두산을 보고 돌아가야 되겠구나. 이렇게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거기에 기가 뭉쳐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강주에 사람들이 기가 세야, 안 세?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기절해야, 안 해? 일본 학생들이 놀래야, 안 놀래? 그냥 가서 한국 여자를 건드리다가 강주 남자들한테 그냥 발길로 그래, 안 그래요? 강주. 그래서 거기에 관광이라는 말이 강주 간다는 말도 되겠지. 빅 강자, 강강한다. 거기 가서 강주 학생 운동 그런 거 보러 가면 또 그건 관광이라고 볼 수도 있지.
그래, 그래. 광주를 간다. 그게 관광이야. 그러니까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 기가 있엄서? 그러니까 두륜산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잘 된 사람이 많아.
알겠죠? 산도 절을 잘 찾아가야 고시도 붙고 출세도 하는 거야. 좋은 절에 가서 공부를 해야지. 그래서 풍수 이야기도 하고, 내가 여러 가지 섞어 이야기하지만 그래야 재밌잖아. 그래야 그래요.
너무 똑같은 이야기하면 재미가 없는 거야. 다양하게 알아 놔야 돼. 알겠죠? 그런데 문제는 다음에 물으면 모른다는 거야. 그냥 여러분들한테는 피나리는 고마운 형 후속 노래나 듣는 게 최고예요, 알겠죠? 그래서 성의의 지적, 성의의 지적, 허경영 신인과 종교와의 차이, 이게 오늘 제목인데 앞에 서론이 좀 길었지만 강의가 날씨가 더우니까 재밌게 하느라고 서론이 좀 길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일체의 유심조, 이거는 불교에서는 없죠? 불교는 뭐죠? 일체의 유심조, 맞죠? 이거는 요렇게 돼 있어요. 그래, 요게 일체 유심조가 여기 들어있죠. 그니까 일체 유심조 앞에 요 말이 붙어 있어. 약인용요지 삼세일체불, 은간법개성, 일체 유심조.
그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주 모든 만물은 마음이 만들었다, 이 소리야. 그러면 그게 맞습니까? 맞습니까? 바로 불교의 화엄경, 금강경, 대장경 안에 있는 법화경이나 이 모든 경전의 오류가 바닥에서부터 오류가 있다는 거예요. 내가 오기 전에는 그게 맞는 말이야, 맞죠? 허경영이가 오고 나서 그 말이 맞나? No! 허경영의 손에 오메가가 안 된다면 가능하지, 맞는 말이지. 이게 되는 자가 왔어, 안 왔어?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는 사람이 왔어, 안 왔어? 영은 뭘로 증명합니까? 영은 에너지, 영은 에너지로 밖에 증명할 길이 있다, 없다? 무당이 들고 있는 대나무가 힘이 있어, 없어? 흔들려, 안 흔들려? 흔들리죠.
그거 사람이 잡으면 막 흔들려요. 그게 뭐예요? 에너지가 왔다는 소리야. 귀신도 에너지가 있는데 하물며 여러분의 백회로 들어오는 에너지는 그거의 수천억 배야. 맞아, 맞아? 그거는 그냥 내 손이 한번 지나가고 내 얼굴이 한번 눈에 보이면 나가는 에너지야.
그거는 귀신의 흔들리는 에너지는 아주 볼트가 약한 거야. 자동차가 엔진이 힘이 약하면 덜덜덜덜 떨려, 안 떨려? 그러나 약하면 에너지야. 그런데 좋은 차는 시동을 떨리면 조용해져 버려. 떨려, 안 떨려? 안 떨리는데 기가 막히면 그냥 집차 같은 걸 싣고 가.
맞아, 맞아? 힘이 없는 것이 에너지일수록 떨려. 더 많이 떨려, 덜덜덜덜 떨려. 여러분이 심장이 약해지면 몸이 떨리기 시작해, 안 해? 놀란 일이 있으면 가슴이, 몸이 막 덜덜덜 떨리죠. 그럼 이미 몸이 에너지가 약해졌다는 뜻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공포에 질리면 에너지가 약해져 가지고 몸이 떨기 시작해요. 그게 죽으면 귀신이 떨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뜨는 것이 약한 거야. 근데 아주 높은 엔진은 스위치 탕 나면 조용해.
엔진 소리가 안 나면서 힘이 어마어마해요. 맞죠? 그게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에요. 이거 에너지 여러분 체험해봤죠? 이거는 병만 고치는 게 아니라 막 여러분의 면역도 넣어주고, 막 온갖 걸 다 행운도 넣어주고, 막 후손들의 병까지도 용서해주고 담아주고 담아줄 수가 있어. 맞죠? 근데 그거는 여러분이 받아들이는 만큼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무식한 어린애들이라면은 뭐 사물지에서 멈추지만, 사실지 정도는 올라가야 되겠죠? 네. 허경영이 보니까 사물지로 볼 때는 사람이야. 똑같은 사람인데 저 사람만 에너지가 있다는 거야. 저거 거짓말이야, 저거.
이렇게 나와, 안 나와? 나와. 이것이 언론인들이야. 지금 허경영이 잡아라. 지가 뭔데 사람을 에너지를 넣어줘?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렇게 나와.
예수 죽일 때도 그랬어. 맞죠? 네. 자, 사물질을 볼 때는 아이고, 얼굴이 허경영이 똑같은데요. 사람하고.
지가 뭔데? 아, 이 도래니. 지가 뭐야?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인데 왜 지가 암행어사 마패를 들고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물질을 볼 때는 허경영이는 분명히 가짜야. 그런데 사실질을 볼 때는 조금 달라, 안 달라? 그런데 창조질을 볼 때는 조금 더 다르죠. 네, 창조지는 뭐야? 처음에는 애한테 돌멩이를 줬더니 잘 가지고 놀아.
돌멩이를 주니까 두 번째는 레고를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냥 그래요. 플라스틱 덩어리를 하나 주니까 잘 가지고 놀아. 그런데 애가 처음에는 돌멩이를 줄 때는 이게 돌멩이인지 뭔지 알아, 몰라? 놀아도 그냥 사물질이니까 그냥 있는 그대로 가지고 놀지.
그러나 사실지는 이게 플라스틱 장난감이 더 좋거든. 그러니까 엄마 보고 플라스틱 장난감 그거 달래. 레고, 레고. 맞아, 맞아.
레고 사달래. 레고를 딱 사주니까 얘가 집을 짓네. 맞아, 맞아. 걔가 집을 지어본 적이 없어.
그렇겠지 않겠지요. 왜? 오늘 가지고 장난감을 만드네. 애가 그럼 머릿속에서 그게 나왔나? 그게 창조지야. 젊은 애들이 창조해내죠.
그 다음에 학교 가서 공부해. 그럼 또 지혜가 쌓이죠. 그 다음에 고난이지 체험하죠. 그거를 체험하고 그 다음에 이게 인간의 지혜의 마지막이에요.
천의지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는데 전생지혜야. 전생에 가져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린 여자 있었어, 없었어? 걔는 전생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야. 맞죠? 그래서 천의지를 다른 말로 말하면 전생지라는 거예요.
전생지, 알겠죠? 이 세상 오기 전에 오던 지혜란 말이에요. 그러면 이 세상 사람은 모든 것을 마음이 만든다고 했는데, 여러분 마음이 세상을 만든다는 것은 전부 거짓말이야. 여러분 마음은 더 젊어지고 싶고 더 오래 살고 싶은데, 내 몸 하나부터가 내가 만들 수 있나, 없나? 전혀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왔어. 내 마음하고 관계없이 나와 가지고 나를 이 좁은 평소에 가다가 가지고 꼼짝을 못하게 이 몸을 놔두고 어디 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
그래 안 그래? 너무 답답한 거야. 이 넓은 세계에 마음이 나가버리면 얼마나 속이 시원해. 여기에 갇혀가지고 못 나가요. 이거 놔두고 갈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여러분은 한 평도 안 되는 그 좁은 공간에 갇혀서 안 갇혔어요? 여러분 마음이 거기에 갇혀있어요. 여러분 마음은 우주보다 커요. 그런데 갇혀있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 마음 먹은 대로 되는 게 있던가요? 없어요.
이뻐지고 싶으면 매일 0.1%씩 늘려봐. 아무리 오늘 내가 화장을 잘해도 어제보다는 안 이뻐. 내일은 또 오늘보다 안 이뻐. 그럼 내 마음이 그렇게 하나요? 안 해요.
일체유심조가 돼야 안 돼? 됩니까? 되는 사람은 손들어 봐. 우리 아들이 시험에 좀 붙었으면 좋겠다. 마음은 그런 마음을 간절히 가진 사람의 아들은 안 붙어. 맞아 맞아.
그게 왜 그래? 구불덕후야.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원리를 알고 있으면 절대 구하지 말아야 돼요. 내 아들이 분명히 이번에 수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거야, 이런 마음을 가지면 그 아들은 좋은 점수를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해.
내 아들이 공부한 만큼 내가 그 아들한테 뿌린 만큼 내가 부부싸움을 안 한 만큼 애가 불안정이 없어야 시험지를 받을 때 마음이 편안해가지고 답이 생각나는데 시험지를 딱 받아드니까 엄마가 시험 잘 보라고 했는데 그 엄마 생각을 했더니 아빠하고 싸우는 게 눈앞에 팍 전개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머리가 하얘져버려요. 그리고 아빠가 부엌에 가서 칼을 들고 나오기도 하고 옛날에 싸우던 모습이 애한테는 생생해요.
그게 트라우마 맞아, 맞아. 그 트라우마 팍 생각나니까 실컷 시험 봐 놓고 답안지를 안 써. 답안지에 이름을 안 써. 그러고 나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자식들 보는 앞에서 싸우면 그 후손이 잘못되게 되어 있는 거야. 트라우마가 전달되어야 돼. 그러니까 구하는 자는 꼭 싸워. 아들 시험 잘 보기를 간절히 바라는 엄마는 남편하고도 싸워.
남편 간절히 잘 되기를 원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집안은 다 벌을 받게 되어 있어. 굽을 듣고. 그러니까 시험 때 지나치게 기도해서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말 한마디.
애가 시험 볼 때쯤 되면 엄마가 가서 한번씩 안아주면 돼. 시험 되면 걱정하지 마라. 너는 엄마는 태목금을 잘 꾸석이나 너는 잘 될 거야. 그 말 한마디면 끝이야.
알겠어요? 시험 되면 걱정하지 마라. 그럼 애가 가서 시험 잘 봐. 알겠죠? 야, 엄마가 백일기도 지금 하고 있다. 엄마가 지금 저래 며칠째 나오고 있다.
이런 거 애한테 보여주면요, 애는 불안 공포가 걸려요. 어머니 배 속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도 공포였는데, 요번에 시험 잘못 보면 또 엄마한테서 떨어지는구만. 아빠한테서 또 떨어져. 가족들한테서 분리되는구만.
나는 갈 곳이 없어. 이거 공포가 와요. 공포를 미리 땡겨오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게 맞아, 맞아? 그래요, 그래요.
어리석은 자들이 굽을 덮고 구하는 것을 놓지 못해요. 알겠죠? 어떤 사람들이 나한테 뭘 가져오는데 가져오지 마라, 가져오지 마라 이러면 더 가져와. 아니, 나 그런 거 안 먹는데. 안 먹는 것만 가져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가져오지 마라 하면 돼요? 그냥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전생지라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보면 일체 유심조라는 이것은 삼세일체 부처도 마음으로 부처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 세상 모든 것도 법계 전체가 마음으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아니, 이 모든 지혜, 이것이 다 마음에서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마음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아니겠죠? 마음보다는 마음에서 원인은 됐지만, 그 마음을 만든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들은 아까 이야기했던 진화, 진짜 나는 없어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질 수가 없단 말이에요. 이 진화는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들은 인간으로서 만들어져서 계속 내려오고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원점으로 올라가 볼 수가 있나, 없나? 없어. 무한대 이전부터 여러분은 존재했고, 거기서부터 계속 지구 여행을 하고 관광을 하고 있는 거예요. 관광.
그래서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백봉이기 때문에 빛 광자가 있는 거야. 관광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예요? 빛을 보러 가는 거야, 빛을 보러. 그래서 내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왔어요, 안 가지고 왔어요? 그게 내 마패야, 마패. 만약에 내가 그 마패가 에너지가 없다면 여러분들이 나를 믿겠나? 입만 살아있는 사람은 저 종교에 가면 더 많아요.
맞아, 맞아? 근데 그 사람들이 에너지 채썰 공 전부 제로야. 맞아, 맞아. 그래서 허경영 신인과 종교의 차이가 뭔지 짐작합니까? 짐작하죠. 일체의 유심조는 유심조는 뭐로 바꿔야 돼? 일체의 유신이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우주 전체의 인간들의 진화를 컴퓨터에 넣어가지고 진화의 기록을 하고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서 여러분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스스로 효자가 되는 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재미가 있어, 없어. 그런데 여러분을 로봇으로 만들어 놓으면 재미가 있을까? 여러분 아들을 갖다가 로봇으로 해가지고 엄마 시킨 대로 움직이면 그 재미가 하나도 없는 가족이에요. 맞아요? 그냥 아들한테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 내 용돈 많으면 줘.
뭐 할 건데? 요새 맨날 2천 원짜리 라면만 사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오늘 좀 점심때 좀 맛있는 거 사 먹으려고.” 그래서 만 원을 줬어. 그래서 만 원을 가져와서 저녁에 돌 때 군고구마를 5천 원짜리 사 온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집 엄마가 군고구마 좋아하니까. 그래, 엄마한테 “까줘.
엄마, 이거 먹으라고.” 학교 갔다 와. 그러니까 그걸 까주는 그 손을 쳐다보니까 애처로워 안 애처로워요? 그러니 정신 맛있게 먹는다더니 거짓말이야. 엄마가 고구마 사주려고 그랬어. 그러면 그 엄마가 가슴이 아파 안 아파? 이게 공부한다고 나가져야지 자기 밥도 제대로 안 사 먹고.
또 요것도 고구마 엄마한테 또 이쁘게 보이려고 고구마 사주고 지금 엄마 생각해주니까 고맙긴 고맙지. 그렇죠? 그게 자식이야. 그때 부모는 기쁨이 있어 없어? 그때 엄마는 자식을 한 보람을 느끼는 거야. 근데 너 고구마 사 와야 돼? 고구마 사 오면 기분 좋아요? 그거를 신은 원치 않아요.
맞아 안 맞아? 너 엄마 많은 줄 알지 올 때 고구마 사 와. 신은 고구마는 신은 그런 걸 원치를 않아요. 여러분들에게 똑같은 기회를 줬는데 지상에 보내 가지고 기회를 줬는데 그 중에서 기쁨을 주는 자가 있느냐 없느냐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응? 여러분 일요일 날 놀러 가라고? 할리 데이가 있죠? 이 할리가 거룩하다는 뜻이야.
그렇죠? 거룩한 성스러운 이런 뜻이거든. 그러면 이게 성스러운 날인데 성스러운 날 허경영 보는 게 좋아 안 보는 게 좋아? 좋죠? 그런데 이 할리 데이를 여러분들은 노는 날인 줄 알아. 성스러운 날이죠? 할리데이가 성스러운 날인데, 저걸 할리데이로 부르면 안 돼요. 홀리데이예요.
홀리데이는 성스럽다, 홀리, 성스러운 거룩함. 그래, 거룩한 날이야. 맞죠? 그래서 거룩한 날, 거룩한 날. 허경영 이름을 만나는 게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이날 여러분들은 요런 데 가 안 가? 요런 데 가죠.
아니, 많은 교인들이 가죠. 전생인들이 가죠. 허경영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 하느님이가 있을까? 여러분들은 알아 놔야 될 게, 예수가 제자 열두 명하고 보리밭을, 밀밭을 지나가서 지나갔어요. 마침 배가 고파가지고 제자들이 밀을 따가지고 손으로 비벼가지고 까먹는 거야, 막.
근데 유대인이 봤어, 안 봤어? 저런, 저런 나사렛 놈들, 저거 봐라. 저거 봐. 오늘이 임마, 성스러운 뭐 안식일인데 너희는 밀밭에서 도둑질 해먹고 있냐? 예수 보고 따져, 안 따져요?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응? 응?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서 있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냐? 해서 안 했어요? 응? 그래서 그 밀 까먹는 데 내서 변명을 기가 막히게 해서 안 했어.
그러니깐 애 안에 그냥 열두째 자자가 배가 고프니까, 야, 안식일 날 먹으면 안 되냐? 예수가 그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만들어 놨던 이 종교가 어느 정도는 옳은 말이 많아.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의 말에 따라올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이 종교는 분리 공포에서 만드는 것이, 분리 공포. 맞아요, 맞아요.
언젠가 우리가 육체와 영혼이 분리된다. 내가 이 지구에서 죽는다. 내가 언제 병이 나서 죽을지 모른다. 이런 분리 공포가 있었대요.
그 공포를,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안. 인간이 불안을 벗어나기 위해서 모세가 하나님 만나러 올라간 그 사이에도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그걸 믿어서 자기들 불안을 거서 잠재워야 돼, 안 재워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라는 것은 여러분한테 지금 전해 온 모든 샤머니즘 종교든, 현대 종교든, 모든 유명한 종교는 어디에서 만들었느냐? 공포에서, 불안에서 인간들이 만들어 놓고 신도 인간이 만들어 놓고, 진짜는 여기 와 있어. 근데 서울 간 사람하고 안 간 사람하고 싸우면 누가 이겨? 진짜가 지는 거야.
가짜들이 득세해 가지고 돈이 많아. 내가 이길 수 있나? 그러나 언젠가는 내가 이겨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이 분리 공포, 이 불안 공포가 뭘 만들었어요? 종교라는 걸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신단을 만들고, 거기다가 돼지, 소를 잡아놓고, 아니 양을 잡아놓고 제사 지내고, 물고기를 갖다 놓고 제사 지내는 게 시작되어야 한대. 그래서 종교는 애당초부터 없던 것을 인간이 만들었죠? 바알신도 만들었죠? 힌두교도 만들었죠? 수십만 가지 신을 인간이 창조해 낸 것입니다.
그들이 에너지가 있냐, 이거야? 있어, 없어요? 아무 곳에도 에너지는 존재하지가 않아. 뭐만 있냐? 좋은 말씀만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도둑질 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좋은 말은 들어 있기 때문에 존재는 하지만,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어.
알겠죠? 그러나 종교에 빠져서 믿지 않는 자 보고 저런 정죄를 한다거나, 종교를 가지고 종교 안 믿는 자를 비판하거나 이러면 돼, 안 돼? 그래서 종교가 마땅히 하는 역할은 있지만, 인간의 불안 공포를 잠시 잠재해 주는 거예요. 왜 관광을 할 수 있나? 없습니다. 관광할 수 있나? 없습니다. 백궁으로 가서 관광할 수가 있나? 없습니다.
여러분, 왜 관광에 ‘광’ 자가 붙었냐면, 진짜 백궁을 가면 현재와 미래와 과거 여행을 타임머신 여행. 만들어 할 수 있다고 그래서 안 그래요? 지구에서 의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진짜 관광은 백궁에 가야 관광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광자를 백궁 때문에 흰 백자는 왜 흰까? 빛이라서 흰 거야, 그래서 빛 광자, 그래서 관백이라고 해도 돼요. 관백, 백궁을 가서 본다 이거야, 알겠죠? 거기 가면 진짜 관광이 일어나는데, 여러분이 인간으로 있으면서 겪은 이 관광은 거기 가서는 순식간에 다 볼 수가 있어요. 이거 여행도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을 사물지로 본다거나, 사실지로 본다거나, 창조로 보거나, 학위지로 보거나, 고니지로 보거나, 현인지로 보면 잘못된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죠? 허경영은 뭘로 봐야 됩니까? 신인으로 봐야 돼요.
뭘로 봐야 돼요? 신인. 신인? 그러니까 무슨 눈으로 봐야 돼? 영안, 알겠죠? 영안으로 여러분이 봐야 되는 거야. 영적인 눈이 열려야 되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내 강의를 자꾸 듣다 보면 영안이 열려요, 알겠죠? 영안이 열립니다. 오늘 끌어안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일찍 시작했다고, 다 세세 끝나고 이제 여러분 끄라.
에너지 주는 시간을 하자는 거야. 한꺼번에 다 이야기 안 해도 다음 강의 때 하면 되잖아. 또 내일 하면 되잖아. 알겠죠? 여러분들 오늘 명심해야 될 것은 관광을 앞으로 가야 된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관광을 가려면 관광비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여기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오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땅 사고 있죠? 한 팽씩.
그게 지금 계약금 내면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을 해야지, 알겠죠? 10팽을 산 사람은 6개월 있다가 중도금, 1년 있다가 잔금이야, 알겠죠? 내가 기간을 길게 해놨어, 어? 뭐 기간을 길게 해놨어, 알겠죠? 뭐 형편이 되는 사람 빨리 주면 좋아. 빨리 줘버리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어렵잖아. 그래서 하늘궁 땅은 앞으로 이 전체를 지금 이번에 사는 거는 요 땅이야. 요게 요기 요기 요 땅.
지금 요쪽 땅은 다 샀죠.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지역의 땅이야. 가운데 천평, 그거를 여러분들이 이번에 힘을 합쳐서 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계약금은 형편이 되는 대로 신속히 보내주면 계약은 마무리해야 돼.
계약은 곧 접점해 마무리해야 돼요. 우리가 미국 가기 전에. 그러니까 한 평을 하든 여러분들이 해야 돼요. 알겠죠? 그것이 관광 비용, 맞아 안 맞아? 나중에 하늘궁에 한옥을 몇만 채 질 거죠? 그 몇만 채가 각자 여러분들의 소유야.
그럼 그때 그거 계산해 가지고 땅이 다 계산되겠죠? 그리고 또 하늘궁에 내놓으면 언제든지 준 것보다 더 주고 또 해소하겠죠? 지금은 우리가 좀 어렵지만 나중에는 기금이 많이 들어오니까 엄청난 이익을 또 내줄 수도 있겠죠. 그죠? 그러니까 하늘궁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요 사람이 알바기를 하는 거야. 지금 하늘궁이 요렇게 생겼는데, 요렇게 보면 요렇게 생겼는데 여기 하늘궁 있죠? 요렇게 돼 있죠? 여기 문이 있죠? 요 땅이야.
알겠죠? 여기 집 두 채 있었죠? 요 땅. 이게 천평이야. 여기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헬로 호텔, 여기 하늘궁. 이게 내 보장한 땅이야 8000평.
또 여기에 7500평. 이렇게 내하고 연관된 땅이 다인데 이게 막고 있는 거야. 알겠죠? 저게 제일 비싼 땅이야. 하늘궁 부근에서는 제일 비싼 땅이에요.
이게 여기다가 이 사람들이 대형 건물을 짓는데요. 내가 하지 못하게 해서. 내가 사겠다. 그래서 지금 공사하고 있죠? 그걸 개량하기로 하고 공사하는 거예요.
거기다가 허경영 에너지 카페. 그래서 전국에 에너지 카페가 몇천 개가 앞으로 생겨요. 다른 장사가 안 돼도 허경영 에너지 카페는 돼야 안 돼? 내 책 팔아요, 내 물건, 에너지 오는 물건들 많이 있죠. 그거 다 팔고 거기서 차도 허경영 에너지 차야.
왜? 허경영을 틀어놓기 때문에, 영상물을 틀어놓으니까 거기 있는 물이 전부 다 에너지 물이 돼. 맞죠? 그러니까 거기 와서 차 마시면 애들 공부 잘해야 돼. 잘하고 거기 물건 사서 시험 보는 애들 갖다주면 좋죠. 그러니까 기도가 필요 있나 없나? 기도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일체 그거는 우리에게는 허경영에는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기도 자체가 뭡니까? 기도 자체가 탐욕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지 말라는 거야. 구하는 것은 고통이라는 거야. 고통만 가져와.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겁니다. 아무리 남을 위해서 중보기도를 해준다 하더라도 그것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탐욕에서 근원이 오는 거예요. 중보기도를 해주면서 내가 복받겠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입맛 본 거다 뭐 기복이야, 기복.
신과 거리가 멀어져 안 멀어져? 멀어져. 신은 그렇게 여러분에게 복잡한 걸 요구하지 않아. 즐겁게 놀면서 그 사람 내 이름만 불러주면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고 내 영상만 틀어놓으면 되는 거예요. 맞죠? 네.
종교는 불안과 공포에서 나온 것. 맞죠? 네. 모세가 잠깐 없는 사이에 종교가 하나 뚝딱 만들어졌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자식들이 불안해하네. 자기 배로 난 애인데 그 애가 잘못되니까 불안하니까 맨날 장터 때 밤에 몰래 가보면 물 떠놓고 엄마들이 기도해야 하네. 그게 물 떠놓고 빌죠? 물 떠놓은 그 물에 자세히 보세요, 달이 비치고 하늘이 비쳐있어.
그냥 그 뭐예요, 하늘 보고 하는 거야. 마른 물 떠놓고 하는데, 물속에 어머니가 쳐다보고 보는 거는 뭐가 보여요? 달도 보이고 별도 보이고. 그러니까 우주를 보고 빌고 있는 거잖아. 그게 신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어머니의 순수함은 좋다 이 말이야. 그러나 뭐 어디 차를 타가서 뭐 저거 어디 절에 가서 그 비는 거는 그게 절에 들어갔다가 애 배고 나온 사람도 옛날에 많았죠? 많았죠. 그래서 애 못 낳는 사람은 절에 가면 괜찮은데, 굉장히 그때는 그런 문제가 많았어요. 여자가 대문 밖을 나가는 것은 일단 그 당시 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요새 와서 좀 건세 와서 절에 갔지 여자들이. 옛날에 절에 갈 수가 있나? 아니, 어떻게 가정주부가 절에 갈 수 있나? 대문 밖을 못 나가는데. 옛날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불교가 전 건대에 와서 저렇게 성장한 거지. 옛날에는 불교도 신도들이 직접 차려가기 어려웠어요.
알겠죠? 그래서 불교를 믿는 건 좋은데, 일체유심조라는 이 허무한 공사상, 공사상에 하자가 엄청나게 있다는 걸 나는 태어나서부터 이걸 분석한 다 알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가 깨달았다는 그 자체는 그 자체가 들어가 보면 허당해요. 대장경 전체를 줄줄줄 외우잖아요, 내가. 들어가 보면 들어가 볼수록 허당해요.
그게 뭐가 없어? 신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서 불교에서 법신불이 있죠? 또 무슨 불이세요? 보신불 있죠? 화신불 있죠? 그러면 이렇게 있는데, 자 보세요. 이게 많은 불교 선임들이 유튜브를 볼 거야. 간단히 깨달아야 돼.
소각을 하든, 정각을 하든, 중각을 하든, 대각을 하든 확철되어야 돼. 확철되고 순식간에 깨달아야 돼. 내 말을 들으면 내가 누군지를 금방 알아봐야 돼. 내가 사명대사든 달라이라마든 그건 하나의 업장이 붙은 인간일 뿐이야.
내가 아니다 이 말. 알겠죠? 내 피조물이다 이 말. 그런 자들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 법신불이 뭐예요? 태일여래라고 그래. 불교에서는 이거 가상으로 만든 거야? 실제 태일여래가 있나? 없어.
잘 들으세요. 보신불이 뭐죠? 보신불이 뭐라고요? 노사나불도 되고 아미타불도 돼. 여기는 뭐예요? 화신불은? 석가모니죠? 석가모니. 그러면 이 석가모니나 노사나불이나 태일여래불이나 이런 부처, 아미타불이나 이런 아미타불이나 이런 부처가 실제 존재하는 부처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 중국으로 와서 만들어 놓은 거란 말이에요. 전부 만들어서 부처 놓은 거란 말이에요. 실제 한 사람이 있었다면 화신불 석가모니만 있었던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영혼을 인정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오직 이 마음만 가지고 논하는 거야. 거기다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서 전생, 내생, 영혼 이런 걸 집어넣은 거야. 나중에. 알겠죠? 그러지 실제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내가 그 증인이잖아요. 알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남자. 빨리 빨리 끝냅시다.
두 사람만 나와요. 들어가시고. 연세가 몇이죠? 77입니다. 75이에요.
75? 그래. 75. 어디서 오셨습니까? 강남에서 왔습니다. 강남.
아주 굉장히 멀리서 온 줄 알았어요. 강남을 빨리 하면 되는데 미국에서 온 줄 알았어요. 강남에서 오셨어요. 여기 남양주시, 남양주.
라구 도봉리. 아, 그래요. 두 분 다 유튜브 좀 보셨나요? 네. 유튜브 보시고.
네. 여기에 온 경우가 제가 유튜브를 보는 거고 신인들한테 이런 신공화국에 있고 이런 신공화국에 있고 믿고 따라야 할 뿐이다, 이렇게 아무리 얘기를 해도 믿지 않는 거예요. 내가 나가서 지시 형이 허통되는데 그런 능력을 내가 알아보고 오겠다. 이게 반응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망보로 온 사람이야? 언론인은 아니죠? 언론인은 아니지? 언론인이요? 아니요. 여기는? 부동산 업자입니다. 아, 부동산 업자. 택시 운전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개인 택시 운전하다가 몸이 안 좋고 그러니 그만하셨어요. 개인 택시 하신 분들. 네, 그렇습니다. 개인 택시 하신 분들인데 그러면 사회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코미디들이야.
본인들이 코미디가 아니라도 사회자가 유능하면 코미디를 만들 수 있어 없어? 아주 웃기는 일을 만들어내죠. 내가 저번에 우리 하늘궁에서 어떤 노인 한 사람 나와서 우리 되게 웃었죠. 아주 배꼽을 잡았죠. 그래요.
자, 이러면서 생겨납니다. 이런 데 나와도 아무 거리낌이 없어야 돼. 자세 탁 펴시고. 이 이 자리에서 신인하고 마주 섰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일이야.
알겠죠? 내가 이렇게 닿았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마음을 보려면 제대로 보세요. 천이 지로 봐야 돼. 아주 그냥 사물 지로 보면 알아서 해.
알겠죠? 여기 마이크에 대세요. 한번 봅시다. 힘을 주세요. 제일 밑에가 뭐죠? 손을 이렇게 하고 계세요.
벌 쓰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소인, 대인, 선인. 내가 이거 쓴 지가 좀 오래됐죠? 그 다음에 뭐예요? 지닌 여기 있죠? 그러면 이 밑에 지구상에 사람들이 70억이 있죠? 지니는 아직 안 나왔다고 보죠? 그런데 여기에 보면 말세에 뭐가 나온다고요? 시부지라고 나와있죠? 보긴 보는데 알지 못한다. 여기 나와있죠?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 보시면 이게 세상 사람들이야.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9단계는 미륵과 메시아야. 미륵하고 9단계는 메시아야.
아시겠죠? 미륵하고 메시아가 아직 안 왔다는 사람이야. 그러나 그것은 올 필요가 없어. 내가 왔기 때문에 신인이 왔기 때문에. 자, 미륵.
거기다 대고 미륵, 미륵이 손에 힘이 있나? 대답하세요. 이거 마이크에 대고 있어요. 없어요. 왜 미래에 오는 미륵이 힘이 없을까? 가짜로 인간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메시아? 미래에 온다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메시아죠? 힘이 있나 없나? 에너지 없죠? 이거는 인간들이 전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에 성인, 예수 성인의 반열에 있으면서 그 종교 자체에서는 성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래요. 맞죠? 그것이 바로 돼 있는가 안 돼 있는가 한번 보자. 예수 힘이 납나? 없습니다.
부처님 힘이 납나? 미륵도 힘이 없었는데. 그럼 오늘 망 보러 왔으니까 제대로 해야 됩니다. 잘 전해야 돼요. 가서 할 때 미륵하고 허경영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미륵 할 때는 한마디만 딱 해야 돼요. 다시 미륵 해보세요. 미륵. 그러면 이거 힘이 없다는 게 나오죠.
그러면 다시 혹시 존경하는 사람 공자 해봐요. 공자 힘 있을까? 마오메터, 마오메터. 뭐 저 요새 무슨 종교가 있지? 강경산 한번 해봐. 예수가 석가를 보냈다는 사람 한번 해봐.
강증산, 강증산, 강증산, 강증산. 전기자동차 할 때 정산, 강증산에 강증산. 네 힘이 있어 없어요? 강증산도 힘이 없죠? 그럼 힘이 있을 만한 사람 한번 해봐요. 허경영 소리가 안 들려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말로 하세요. 절대 안 떨어져요. 그건 힘주나 마나죠. 허경영은 힘을 주나 마나야.
허경영 하는 순간에 본드가 되어야 안 되거든요. 대답을 빨리 해요. 아니, 본드가 되어야 안 되거든요. 붙었어요? 아니, 꼼짝 없이 힘을 안 주는데도 힘이 들어와 버리죠.
그냥 여기가 힘이 확 와 버리죠. 몸이 바뀌는 거예요. 그 선생 몸 전체가 바뀐 거예요.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에 빠져서 선생님이 허우적거릴 때 힘이 없잖아.
허경영 하면 힘이 확 생겨요. 천배를 생겨요. 그럼 다시 힘쳐서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는 거예요.
아까 만약에 예수님하고 나오겠다고 예수님 해봐요. 그러면 이거는 힘이 빠져 버려 가지고 몸에 힘을 쓸 수가 없는 거예요. 물 속에서. 맞아? 맞아요? 그럼 거기서 살려주세요 하면 누가 살려주나? 허경영을 불러면 몸이 강철이 되는 거예요.
상어가 와서 물을 뜯어도 이빨이 안 들어가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 해버렸으니까 강력한 방어망이 형성되는데 거기서 무슨 뭐 아멘 해봐요. 아멘. 나무아미타불 해봐요.
나무아미타불. 힘이 있나? 일체의 힘이 존재하지가 않아. 에너지가 없어요. 근데 손 이렇게 해요.
손을 펴요. 백회혈을 막아. 백회혈 막았죠? 허경영 해봐. 허경영.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 이거 맞아? 맞아? 이거 손을 떼.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여기는 눈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수십만 개의 빛이 들어와? 안 들어와? 백이십억 광년에서 들어와 그러면 나는 그것을 만든 자야, 맞아? 맞아? 손을 다시 올려. 자, 예수하고 해봐요. 예수 떨어지죠? 손 떼어봐요. 예수 떨어지죠? 언제나 마나 똑같애.
그 사람들이 백회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4대 성자가 백회를 열어줍니까? 절대 백회 열쇠는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이제 이해가요? 저 친구들한테 많이 홍보하고 있습니다. 많이 홍보해야지. 그 친구들이 안 부르는 사람은 놔둬버려요.
백궁에 너무 많이 오고 골치 아파. 그래서 천만 명, 알겠죠?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해요. 근데 여기는 70억이 있어. 70억을 데리고 가는 거 아니에요.
알겠죠? 천만 내외라고 계감유로에도 나와있죠? 실제 그걸 어떻게 내 마음을 그렇게 알았는지 그렇게 써놨어. 어. 그러니까 천만 명 내외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그 여러분, 우리나라에서 천만 명이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오래 걸리죠? 예,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백궁을 가게 된 거야. 여기 왔으니까 내가 손을 만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또 한 번 끌어안아서 이렇게 되면 끝난 거죠? 뭐 고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내가 쳐다봐 버렸으니까 이제 다 고쳐졌어.
알겠죠? 눈도 시원치 않고, 이건 눈이라고 달고 다닙니까? 되었으면 되겠어요. 알겠죠? 다 고쳐졌고. 뒤도 한번 보세요. 이 어른은 손을 이렇게 해봐요.
여기 한번 대봐요. 경추에. 자, 보세요. 힘 줘봐.
하나, 둘, 셋. 힘이 있었나요? 경추에서부터 척추가 다 안 좋아. 알겠어요? 다리가 저리기도 하나? 저리죠? 말로 해요. 네, 그렇습니다.
저리죠? 그거는 왜 그러려면 여기가 시원찮아? 여기서부터 내려가는 신경이 내려가잖아? 이 고속도로가 시원찮아요. 내 차도 보세요. 고쳐서. 이제 한번 대보세요.
경추. 경추에 대봐요. 자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많이 떨어져요.
고쳐져서 한번 보세요. 고쳐졌죠. 어떠셨죠? 네 알겠습니다. 네 겠죠? 이제 다리가 안 저려.
척추도 해봐요. 자 해봐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다 고쳤어요. 들어가시고. 아이고, 내가 더. 자, 싹 고쳤어요.
감사합니다. 여기는 기관지도 안 좋고 비염이 있어. 비염이 있죠. 제가 가서 이야기해요.
비염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분은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아. 내가 다 고쳐버렸어요. 이제 비염이 한번 대봐요. 손대봐요.
이렇게 대야지. 나머지는 오므리고. 그렇게 하면 죽어요. 그렇게 하면 죽는다니까.
이렇게 힘줘봐요. 이 끝을 붙여야지. 응, 됐어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세죠?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그리고 선생님, 허리 쭉 펴세요.
허리 더 펴요. 더 펴. 앞으로는 구부정하게 하지 마세요. 알겠죠? 구식 먹은 사람이 웃어요.
그렇게 하면. 허리 더 펴. 그래, 들어가세요. 아,
허리 쭉 펴. 걸어보세요. 저쯤 가서 또 굽히네. 내일 하늘궁에 많이 오시고 그러면 누가 나와요? 정회원 가입 안 한 사람 손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정회원 가입 하시도록. 자, 그러면 에너지 아무도 안 안았으니까 에너지 빨리 받고 그럼 합시다. 자, 지금까지 천상의 말씀을 전해주신 허경영 총리님께 힘찬 뜨거운 박수를 모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神人)과 종교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 종교는 인간의 불안과 공포에서 비롯된 반면, 허경영은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직접적인 치유와 행운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나 성인들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
허경영이 말하는 신인(神人)과 종교의 차이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기존 종교와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종교는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에서 비롯된 반면, 신인인 자신은 무한대 에너지를 통해 직접적인 치유와 행운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나 성인들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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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근원적 공포: 분리 불안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모든 공포와 불안의 시작을 분리 공포로 설명한다.
탯줄 분리 공포 : 태아가 엄마 뱃속에서 탯줄이 잘릴 때 느끼는 최초의 공포가 인간의 모든 불안의 근원이다.
사회적 분리 공포 :
배우자나 자녀가 떠날까 봐 불안해하는 마음
고소 공포증, 대인 공포증, 공황 장애 등 다양한 공포증
부모의 죽음, 친구와의 이별, 고향을 떠나는 아픔 등 삶의 모든 과정에서 겪는 분리 경험
궁극적인 분리 공포 : 육체와 영혼의 분리, 지구와의 분리 등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분리 공포이다. -
종교의 기원과 한계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분리 공포와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며, 그 한계를 지적한다.
인간이 만든 신과 종교 : 모세가 없는 사이에 황금 송아지를 만들어 숭배했듯이, 인간은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스스로 신과 종교를 만들어냈다. 바알신, 힌두교 등 수많은 신들이 인간의 창조물이다.
에너지 없는 종교 : 기존 종교의 신들은 에너지가 없으며, 단지 좋은 말씀만 담고 있을 뿐이다.
‘일체유심조’의 오류 :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는 허경영이 오기 전에는 맞는 말이었지만, 이제는 오류라.
인간의 마음은 자신의 몸 하나도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늙고 병드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간절히 바라는 마음(기도)은 오히려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하는 구불득고(求不得苦)의 원리에 해당한다.
불교의 허상 : 석가의 깨달음 자체도 허당이며, 대장경 전체를 외워도 허무함을 느낀다.
법신불(태일여래), 보신불(노사나불, 아미타불), 화신불(석가모니) 등 불교의 부처들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들어낸 가상의 존재라.
석가모니는 영혼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전생, 내생, 영혼 개념은 불교가 살아남기 위해 나중에 추가한 것이라. -
허경영 신인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정의하며, 기존 종교와 차별화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한대 에너지 :
허경영의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면역력을 높이며, 행운을 가져다주고, 후손들의 병까지 용서할 수 있다.
이 에너지는 사진이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전달되며, 귀신의 에너지보다 수천억 배 강력하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강철처럼 단단해지는 것을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백회혈(정수리)을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지만, 백회혈을 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4대 성자(예수, 부처, 공자, 마호메트 등)나 미륵, 메시아는 에너지가 없다.
미래 예측 능력 :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회장의 문제 등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했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이 하늘에서 온 증거라.
관광 안내자 : 허경영은 인간의 최종 목적지인 백궁(白宮)으로 안내하는 관광 안내자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관광(觀光)의 ‘광(光)’은 빛을 보러 가는 것을 의미하며, 진정한 관광은 백궁에서 현재, 미래, 과거를 넘나드는 타임머신 여행을 하는 것이다.
지구에서의 여행은 어둠을 보러 가는 관음여행(觀陰旅行)에 불과하다.
재헌(再憲)의 역할 : 허경영은 기존 헌법을 개헌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재헌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을 새로 만들 것이라.
현재 헌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국민의 권리를 빼앗는 구조라고 비판한다.
재헌을 통해 애국가와 태극기도 바뀔 수 있지만,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 실질적 법치주의 등 국가 정체성의 3대 요소는 유지될 것이라.
감옥을 없애고 벌금으로 대체하며,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이는 등 불합리한 법을 개선할 것이라.
신인으로 봐야 하는 이유 : 허경영을 사물지(사물을 보는 지혜), 사실지(사실을 보는 지혜), 창조지(창조하는 지혜), 학위지(학문을 통한 지혜), 고난지(고난을 통한 지혜), 현인지(현명한 사람의 지혜)로 보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영안(靈眼)으로 신인으로 봐야 한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진아(眞我)와 무아(無我) :
가짜 나는 업보를 만들고 윤회에 갇히게 하지만, 진아(참나)는 영원히 윤회하며 공포나 분리 불안이 없는 존재이다.
불교의 ‘무아’는 가짜 나를 없애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을 부르는 자만이 참나가 될 수 있다.
이몽룡과 허경영 :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라는 이몽룡의 시를 인용하며, 현재 정치인과 재벌들이 국민의 피와 기름을 빨아먹고 있다고 비판한다. 자신을 이몽룡처럼 거지 같은 모습으로 한반도에 태어났다고 비유한다.
출생과 성장 배경 :
6.25 전쟁 중에 태어나 어머니가 출산 중 의식을 잃었을 때 열 명의 여자가 나타나 탯줄을 잘라주고 어머니를 살려냈다.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간 상황에서 자신을 낳았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굶어 죽었다.
어린 시절 머슴살이를 하며 지리산에서 나무를 하고 밭일을 하는 등 강인하게 성장했다고 회상한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 : 어린 시절 키우던 소가 잡아먹히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날 때, 어머니 산소에서 밤을 새우고 눈물을 흘리며 고향을 돌아봤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비나리는 고모령’ 노래와 두륜산의 ‘해룡고조형’ 풍수지리와 연결하여 설명한다. -
하늘궁과 관광 비용
허경영은 하늘궁이 진정한 관광의 목적지이며, 이곳에 오는 것이 관광 비용이라.
하늘궁 땅 매입 : 하늘궁 땅을 매입하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관광 비용이며, 계약금, 중도금, 잔금으로 나누어 지불할 수 있도록 기간을 길게 해놓았다.
하늘궁의 미래 : 미래에는 하늘궁에 한옥 몇만 채가 지어질 것이며, 이는 각자의 소유가 되고 나중에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에너지 카페 : 하늘궁 부근에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고 전국에 수천 개를 열어, 허경영 영상물을 틀어놓아 물건과 차에 에너지를 부여할 것이라. -
기도와 탐욕
허경영은 기도가 탐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신은 복잡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구하지 말라 : 구하는 것은 고통만 가져오며, 기도는 탐욕에서 오는 것이다.
중보기도의 본질 : 남을 위한 중보기도도 결국 자신이 복받기 위한 탐욕에서 근원하는 것이다.
신이 원하는 것 : 신은 즐겁게 놀면서 자신의 이름만 불러주거나 영상만 틀어놓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성스러운 날 (홀리데이)
허경영은 일요일을 의미하는 ‘할리데이(Holiday)’가 원래 ‘홀리데이(Holy Day)’로 성스러운 날을 뜻한다.
성스러운 날의 의미 : 성스러운 날에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좋으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곳에는 하느님이 있을 수 없다.
안식일의 주인 : 예수가 안식일에 밀을 따먹는 제자들을 변호하며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인간을 위해 있냐, 인간이 안식일을 위해 있냐”고 말했듯이, 종교는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