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9.135 0.01% 인간들이 가지는 공통점과 영혼 본향과 타향에 대한 질문!
Huh Kyung-young’s Cosmic Insights: Unveiling the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Souls and the Grand Design of the Universe
인간 영혼의 본향과 타향, 그리고 지구에서의 삶의 의미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영혼의 본향과 타향 이해
- 영혼의 본향: 백궁
- 영혼의 타향: 지구
- 지구에 온 이유: 영혼 훈련 및 시험
- 백궁으로 돌아가는 방법: 신인을 만나 축복 명패를 받아 윤회를 멈추고 백궁으로 감
- 우주 시스템과 섭리
- 우주 시스템: 많은 별에 영혼들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으로 들어가는 것
- 우주 섭리: 일반적인 두뇌로는 접근할 수 없는 세계
- 진리: 인간의 두뇌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
- 지구의 역할과 변화
- 지구의 역할: 영혼을 훈련하는 교육장이자 가상 세계
- 지구의 상태: 현재 지구는 타원에서 원으로 돌아가는 중이며, 이 과정에서 진동이 많아 인간의 뇌가 불안정함
- 정역 시대: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어 진동이 없어지고, 인간의 마음이 안정되는 시기
- 지구는 감옥: 스스로 식량을 만들어 자급자족하는 감옥과 같음
- 인간의 시험과 단계
- 시험의 10가지 요소: 행(行), 주(住), 좌(坐), 와(臥), 어(語), 묵(默), 동(動), 정(靜), 몽(夢), 사(思)
- 인간의 10가지 단계: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 시험 대상: 신인을 제외한 모든 단계의 인간
- 지구의 현상 세계
- 현상 세계의 4가지 의미:
- 현재 상태: 우리 눈에 보이는 지구의 상태
- 눈에 보이는 세계: 전체를 보는 세계
- 영육간의 세계: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포함하는 세계 (불교에서 주로 사용)
- 음양으로 나타난 세계: 카메라 필름 현상처럼 음양으로 명확히 나타나는 세계
- 응(應)과 당(當)의 의미
- 응(應): 자신의 노력이 들어가 있는, 의지가 작용하는 마땅함
- 당(當): 의지와 상관없이 당연하게 일어나는 우주의 법칙적인 마땅함
- 응당(應當): 응과 당이 합쳐져 완벽해지는 영적이고 의지적인 의미를 포함하는 단어
- 인간과 마귀의 싸움 (인마상전, 법마상전)
- 지구는 전쟁터: 인간의 겉마음(귀신)과 속마음(사람)이 싸우는 곳
- 법과 마귀의 싸움: 법을 지키려는 자와 마귀의 꾀에 넘어가는 자의 갈등
- 이성과 감정의 싸움: 이성은 올바른 길을 제시하지만 감정은 다른 길로 유혹함
- 기(氣)와 혈(血)의 싸움: 인체 내부에서도 기와 혈의 균형이 중요하며, 잘못된 처방은 문제를 일으킴
- 질병과 면역의 싸움: 몸 안팎으로 전쟁터와 같음
- 육근(六根)과 마귀: 눈, 귀, 코, 혀, 입, 몸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이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음
- 영혼의 역할: 육근의 문을 지키는 파수병
- 신인의 역할과 축복
-
신인의 중요성: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세상은 눈 감고 가는 장님과 같음
-
축복과 천사: 신인의 축복을 통해 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세상의 진실을 파악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음
-
백궁: 영혼의 본향이자 진정한 세계
-
윤회: 영혼이 지구에서 몸을 바꿔가며 반복적으로 태어나는 과정
-
섭리: 인간의 지능으로는 접근할 수 없는 우주의 근본적인 이치
-
진리: 인간의 지능으로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이치
-
정역 시대: 지구가 완전한 원형으로 바뀌어 안정되는 시기
-
인마상전(人魔相戰): 인간과 마귀가 서로 싸우는 것
-
법마상전(法魔相戰): 법과 마귀가 서로 싸우는 것
-
육근(六根): 불교 용어로, 눈(眼), 귀(耳), 코(鼻), 혀(舌), 몸(身), 뜻(意)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
-
우주의 광활함: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으며, 수많은 별들이 존재함
-
별들의 거리: 별들 사이의 거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갈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어 전쟁이 불가능함
-
선악미추(善惡美醜)의 부재: 우주에서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이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에만 존재하는 관념임
-
태양과 지구의 크기: 태양은 지구보다 부피가 300만 배 크지만, 백궁에 가면 점도 안 되는 미세먼지와 같음
-
해와 달의 거리와 크기: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와 태양까지의 거리가 정교하게 배치되어, 일식 때 해와 달의 크기가 같아 보이도록 설계됨
-
과학의 한계: 과학자들은 우주의 25%만 확인 가능하며, 나머지 75%는 암흑 세계로 알 수 없음
-
인간 몸의 불완전성: 인간의 몸은 지구의 쓰레기를 모아 만든 불완전한 교육 기관이며, 영혼을 훈련하기 위해 존재함
-
줄기세포의 비밀: 줄기세포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은 이를 이용할 뿐임
상위 0.01% 인간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시험장이며, 인간은 인마상전(인간과 마귀가 싸우는)의 전쟁터에서 법과 마귀, 이성과 감정 사이에서 시험받으며 깨달아가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 영혼의 본향과 타향: 지구는 영혼 훈련의 시험장
인간의 영혼은 지구에서 윤회를 통해 훈련받으며, 백궁 본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시험을 치른다.
1.1. 영혼의 본향과 타향에 대한 질문
인간 영혼의 윤회와 백궁 본향
신인(神人)은 인간 영혼이 지구에서 윤회하며 타향살이를 하다가, 신인을 만나 축복 명패를 받으면 윤회를 멈추고 백궁 본향으로 간다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백궁 본향 회귀 본능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나 본향으로 돌아가려는 회귀 본능이 있다.
지구에 온 이유와 돌아가는 방식에 대한 궁금증
인간의 영혼이 어떤 계기나 이유로 백궁 본향에서 지구로 오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백궁 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영혼이 본래의 자리로 온전히 돌아가는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본질을 얻어 금의환향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1.2. 지구와 우주의 섭리
종교의 한계와 진리, 섭리의 구분
어떤 종교도 인간이 지구에 오는 이유와 돌아가는 길을 명확히 설명하지 못하며, 막연히 선행하면 천국, 악행하면 지옥에 간다고 말한다.
진리는 인간의 두뇌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이지만, 섭리는 신인만이 접근할 수 있는 세계로, 인간의 과학이나 지능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지구의 작동과 재난의 의미
지진과 같은 재난은 지구가 숨을 쉬고 작동하는 과정이며, 인간의 죽음은 억울한 일이 아니다.
죽은 영혼들은 공(空)에서 알아서 재배치되며, 이전보다 나은 환경으로 가기 때문에 억울할 일이 없다.
지구는 살아있는 물체로 호흡하며, 현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진동이 발생한다.
이 진동으로 인해 인간의 뇌가 불안정한 상태이며,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면 이러한 떨림 현상이 사라진다.
1.3. 지구는 영혼 훈련의 시험장
지구의 변화와 영혼의 수확
지구가 점차 원형으로 바뀌는 시기를 정역 시대라고 하며, 신인이 오면 지구는 더 이상 떨 필요가 없다.
신인은 천국 갈 사람들을 지구에서 졸업시켜 보내고, 모든 별이 대기 상태가 된다.
지구 전체는 버섯 농사와 같아서, 버섯 종균을 퍼뜨리고 나중에 수확하듯이, 지구에서 천만 명의 영혼을 수확한다.
백궁의 광활함과 지구의 가상성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 크지만, 백궁에 가면 점도 안 되는 미세먼지에 불과할 정도로 백궁은 광활한 세계이다.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가상 세계이자 교육장으로, 실상의 세계인 백궁과는 다르다.
백궁에는 지렁이나 더러움, 죽음이나 무덤이 존재하지 않는 완벽한 세계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시험받는 존재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시험장이며, 인간은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의 열 가지를 통해 시험받는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는 시험 대상이며, 신인은 시험관이다.
지구는 스스로 식량을 만들어 자급자족해야 하는 감옥과 같으며,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영혼이 진화한다.
영혼은 정확한 룰에 따라 지구에 왔다가, 룰에 따라 동물로 가거나 천국으로 돌아가는 절차를 겪는다.
-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한계
우주는 무한하고 질서정연하며, 인간은 이러한 우주의 섭리를 이해하기 어렵다.
2.1. 우주의 무한함과 질서
우주의 광대함과 별의 수
우주에는 362만 8,800개의 별이 있으며, 이는 지구를 가루로 만들어야 할 정도로 엄청난 숫자이다.
우주 공간의 무한성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으로, 인간은 이를 상상하기 어렵다.
이 무한한 공간 안에 수많은 인간들의 훈련장이 존재한다.
별과 별 사이의 거리
별 하나와 지구별 하나 사이의 거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갈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어 전쟁을 할 수 없다.
인간 존재의 미미함
무한한 우주 공간 앞에서 인간의 존재는 먼지에 불과하다.
우주에서의 선악 미추 개념 부재
우주에서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크고 작음, 길고 짧음과 같은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개념들은 지구에 사는 인간의 관념 속에만 존재한다.
2.2. 백궁과 지구의 차이
백궁의 특징
백궁에서는 시간을 자유롭게 만들어내고 조절할 수 있다.
백궁의 몸은 먹어도 소화기관이 필요 없고, 죽지 않는 몸이다.
지구는 가상 세계
지구는 영혼이 열 가지 시험을 거치는 가상 세계이며, 백궁은 진정한 세계이다.
현상 세계의 다양한 의미
현상 세계는 현재 상태를 의미하며, 우리 눈에 보이는 지구의 상태를 말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현상 세계는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음과 같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한다.
카메라 필름을 현상하듯이, 음양으로 나타나는 세계도 현상 세계이다.
이러한 현상 세계는 네 가지 단계로 만들어져 있지만, 인간은 이를 자세히 알지 못한다.
2.3. 응(應)과 당(當)의 의미
응(應)과 당(當)의 차이
응(應)은 마땅할 응(應)으로, 자기의 노력이 들어가 있는 의지적인 행위를 의미한다.
당(當)은 마땅할 당(當)으로, 의지와 상관없이 당연하게 일어나는 우주의 법칙이나 자연스러운 현상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나이가 드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밥을 먹는 것은 응해야 하는 일이다.
응당(應當)의 완벽함
응(應)과 당(當)이 합쳐질 때 영적인 것과 의지적인 것, 의지가 아닌 것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우리 선조들은 이 두 단어를 합쳐 응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2.4.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한계
현상 세계의 이해 부족
인간은 현상 세계의 다양한 의미를 혼동하며, 어떤 현상이 어떤 상태를 말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대상이 있어야 현상할 수 있는 것과 대상이 없어도 나타나는 상태(마음의 상태, 건강 상태)를 구분하지 못한다.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무지
우주에는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게 되어 있지만, 인간은 이를 알지 못한다.
인간에게 우주의 섭리를 설명하는 것은 개미에게 과학을 설명하는 것만큼 어렵다.
과학자들도 과거에는 천동설과 지동설을 두고 싸웠으며, 인간이 사는 별의 수나 우주의 비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다.
성경과 같은 종교 경전도 우주의 창조와 별의 존재에 대해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다.
우주의 정교한 설계
지구의 암석 배치, 에너지 조절, 달과 태양의 거리와 크기 비율 등 모든 것이 공(空)에서 정교하게 조절되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30만 km)와 태양까지의 거리(1억 5천만 km)를 조절하여, 해와 달이 지구에서 볼 때 같은 크기로 보이게 만들었다.
이는 인간이 공포를 느끼지 않도록 계획적으로 설계된 것이며, 우연히 일어난 일이 아니다.
과학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과학자들이 확인하는 우주 공간은 전체의 25%에 불과하며, 나머지 75%는 암흑 세계이다.
신인은 백궁의 모습, 가는 방법, 그곳의 특징 등 모든 것을 알려줄 수 있다.
인간의 몸은 불완전한 교육 기관인 지구에서 영혼을 훈련하기 위해 쓰레기로 만들어진 것이다.
줄기세포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을 인간이 이용할 뿐이며, 인간은 씨앗조차 만들 수 없다.
2.5. 지구는 인마상전(人魔相戰)의 전쟁터
지구는 인간과 귀신이 싸우는 교육장
지구는 인마상전(人魔相戰), 즉 인간과 귀신이 싸우는 세계이자 교육장이며 시험치는 곳이다.
인간의 겉마음은 귀신이고 속마음은 사람이므로, 이 둘이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의 열 가지를 통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시험을 겪는다.
법마상전(法魔相戰)의 인생
지구에서의 삶은 법마상전(法魔相戰), 즉 법과 마귀가 싸우는 전쟁터이다.
인간은 법을 지키려는 마음과 마귀의 유혹 사이에서 갈등하며, 마귀의 꾀에 넘어가면 불행이 초래된다.
죽을 때 후회하며 다음 생에는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되며, 법과 인간의 편을 지킨 자는 다음 생이 좋아진다.
이성과 감정, 기와 혈의 싸움
법마상전은 다른 말로 이성과 감정이 싸우는 세계이다.
한의학적으로는 기와 혈이 서로 싸우는 것과 같으며, 인체도 질병과 면역균의 전쟁터이다.
육근(六根)은 마귀, 영혼은 파수병
눈, 귀, 코, 혀, 몸, 뜻의 육근(六根)은 마귀와 같아서 인간을 유혹하고 넘어지게 한다.
영혼은 육체에 있는 이 여섯 가지 문을 지키는 파수병과 같아서, 외부의 유혹으로부터 몸을 지키려 한다.
인간의 눈은 착시를 일으키고 사물의 본질(상태)을 제대로 보지 못한다.
감정사는 원소 결합 상태를 보고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지만, 일반인은 이를 알지 못한다.
신인의 역할과 축복의 중요성
대부분의 인간은 마귀에게 끌려다니며, 신인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다.
신인은 백궁의 구체적인 모습과 특징을 알려주며, 축복을 통해 인간이 천사대(天使隊)를 할 수 있게 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유리와 다이아몬드를 구분할 수 있는 최고의 감정사가 되며, 네 가지 현상(상태)을 체크할 수 있다.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눈 감고 가는 장님과 같으며, 법마상전에서 99.9% 실패한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신인은 지구 졸업식과 같은 역할을 한다.
상위 0.01% 인간, 그들 간의 공통점은? 인간의 영혼은 지구라는 시험장에서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의 열 가지 시험을 통해 인간과 마귀, 법과 마귀, 이성과 감정, 기와 혈이 싸우는 과정을 겪으며 성장하고, 이 시험을 통과해야만 백궁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영혼의 본향과 타향: 지구는 영혼의 훈련장이다
인간의 영혼은 지구라는 별에서 윤회를 거치며 타향살이를 하고, 신인을 만나 축복 명패를 받으면 윤회를 멈추고 백궁 본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1.1. 지구에 온 영혼의 목적: 시험과 훈련
인간의 영혼은 지구에서 열 가지 시험을 받기 위해 온다.
이 열 가지 시험은 행주좌와 어묵동정 몽사로 구성된다.
행(行): 행동하는 것
주(住): 머무르는 것
좌(坐): 앉아 있는 것
와(臥): 누워 있는 것
어(語): 말하는 것
묵(默): 침묵하고 있는 것
동(動): 움직일 때
정(靜): 고요하게 있을 때
몽(夢): 꿈꿀 때
사(思): 생각할 때
이 열 가지 시험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의 열 단계에 있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과정이다.
신인은 이 시험의 대상이 아니라 시험관이다.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교육용 별이자 가상 세계이다.
지구는 가상 세계이므로, 흙 속에 미생물이나 지렁이가 있고 독사가 나오는 등 썩는 세계이다.
반면, 실상의 세계인 백궁은 지렁이나 더러움, 죽음이나 시체가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지구는 마치 버섯 농사를 짓는 사람이 버섯 종균을 퍼트리는 것과 비슷하며, 나중에 버섯을 수확하듯이 천만 명의 영혼을 수확하는 곳이다.
지구는 영혼이 스스로 식량을 만들어 먹으며 자급자족하는 감옥과 같다.
일반 교도소는 음식을 제공하지만, 지구라는 교도소에서는 영혼이 스스로 식량을 만들어 먹어야 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영혼은 진화해 나간다.
영혼은 정확한 규칙에 따라 지구에 왔다가, 다시 동물로 가거나 천국으로 돌아가는 절차를 밟는다.
1.2. 지구의 특성과 우주 시스템
지구는 살아있는 물체이며, 호흡하고 작동한다.
지진과 같은 재난은 지구가 숨을 쉬고 작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재난으로 죽는 사람들의 영혼은 억울할 것이 없으며, 더 나은 환경으로 재배치된다.
지구는 현재 타원형에서 원형으로 변화하는 과정에 있다.
이 과정에서 지구는 진동하고 있으며, 이 진동이 인간의 뇌를 불안정하게 만든다.
지구가 완전한 원형이 되면 진동 현상이 사라지고, 인간의 마음도 안정될 것이다.
정역 시대가 오면 지구는 더 이상 떨 필요가 없으며, 천국으로 졸업할 영혼들을 보내는 준비가 완료된다.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억 6천8백만 개나 존재하며, 셀 수 없이 많은 별들이 있다.
이 많은 별들은 우주 시스템이자 우주 섭리에 따라 움직인다.
진리는 인간의 두뇌로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이지만, 섭리는 신인만이 접근할 수 있는 세계이다.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며,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이 무한한 공간 안에 수많은 인간의 훈련장이 존재한다.
별과 별 사이의 거리는 인간의 힘으로는 갈 수 없을 정도로 멀리 떨어져 있어, 전쟁으로 서로를 없앨 수 없다.
인간의 존재는 이 무한한 공간에 비하면 먼지와 같이 아무것도 아니다.
1.3. 우주에서의 관점: 선악미추와 시간의 부재
우주에서는 선악미추(善惡美醜)가 존재하지 않는다.
아름다움과 추함, 선함과 악함은 지구에 사는 인간의 관념 속에만 존재한다.
대소장단(大小長短), 즉 크고 작고 길고 짧은 것도 우주에서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천국에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이 마음대로 시간을 만들어내고 조절할 수 있다.
천국에서는 몸이 죽지 않으며, 칼로 때리거나 총을 쏴도 죽지 않는 완벽한 몸을 갖게 된다.
천국에서는 음식을 먹어도 몸에서 소화 기간 없이 모두 사라진다.
1.4. 지구의 네 가지 현상 세계
지구는 네 가지 다른 의미의 현상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
현상(現象): 현재 상태를 의미하며, 우리 눈에 보이는 지구의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어, 물의 상태나 원료의 상태를 말할 때 사용된다.
현상(現相):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포함하는 세계이다.
불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개념으로, 영혼과 육체를 모두 포함하는 세계이다.
현상(現像): 카메라 필름을 현상하듯이, 음양으로 나타나는 세계를 의미한다.
어떤 대상이 있어야 현상할 수 있는 세계이다.
현상(現狀): 현재의 상태를 의미하며, 대상이 없어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날씨가 흐린 현상이나 사람의 마음 상태, 건강 상태 등을 말한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그 상태는 존재한다.
이러한 네 가지 현상 세계는 우주에 질서정연하게 정해진 룰에 따라 존재한다.
인간은 이러한 현상 세계의 복잡한 의미를 자세히 알지 못한다.
1.5. 응(應)과 당(當)의 차이: 의지와 법칙
응(應)과 당(當)은 모두 ‘마땅하다’는 뜻을 가지지만, 그 의미는 다르다.
응(應)은 자기의 노력이나 의지가 들어가 있는 마땅함이다.
예를 들어, 밥을 먹는 것은 내가 응해야 하는 행위이다.
신부가 남편과 잠을 자는 것은 응해야 하는 행위이다.
당(當)은 우주의 법칙처럼 당연하게 일어나는 마땅함이다.
예를 들어, 젊어서 어른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국민의 지지로 당선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나이가 들어 키가 커지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응당(應當)이라는 단어는 이 두 가지 의미가 합쳐져야 완벽한 의미를 이룬다.
이는 영적인 것과 의지적인 것, 그리고 의지가 아닌데 일어나는 것을 모두 포함한다.
- 지구는 영혼의 전쟁터: 인간과 마귀의 싸움
지구는 인간과 마귀, 법과 마귀, 이성과 감정, 기와 혈이 끊임없이 싸우는 전쟁터이자 시험장이다.
2.1. 인간과 마귀의 싸움 (인마상전)
지구는 인마상전(人魔相戰)의 세계로, 인간과 귀신이 싸우는 세계이다.
인간의 겉마음은 귀신이고, 속마음은 사람이다.
이 두 마음이 열 가지 시험을 통해 끊임없이 갈등한다.
마귀는 인간의 육체적인 욕망을 자극하여 유혹한다.
예를 들어, 술을 마시거나 바람을 피우도록 꼬드긴다.
인간은 이러한 유혹에 넘어갈지 말지를 선택하며 시험을 치른다.
육체는 지구에 보낼 때 쓰레기로 만들어 보낸 것이며, 지구의 쓰레기를 모아 몸이 된 것이다.
영혼은 이 쓰레기 같은 몸에 들어가 교육을 받는다.
줄기세포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인간은 이를 이용할 뿐이다.
2.2. 법과 마귀의 싸움 (법마상전)
지구는 법마상전(法魔相戰)의 세계로, 법과 마귀가 싸우는 세계이다.
법은 인간이 지켜야 할 약속이나 도리를 의미한다.
마귀는 법을 지키지 않도록 유혹하는 존재이다.
예를 들어, 가족과의 약속을 어기고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은 마귀의 꾀에 넘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싸움에서 법이나 인간의 편을 지킨 자는 다음 생에 더 좋은 삶을 살게 되며, 점점 발전하여 천국으로 졸업할 수 있게 된다.
반면, 마귀의 꾀에 넘어가 잘못된 삶을 살면 죽을 때 후회하게 되고, 다음 생에는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이러한 전쟁은 하늘에서 시켜 놓은 시험이다.
2.3. 이성과 감정의 싸움
지구는 이성과 감정이 싸우는 세계이다.
이성은 올바른 판단을 하도록 하지만, 감정은 다른 방향으로 이끌려고 한다.
2.4. 기와 혈의 싸움 (기혈상전)
인체 내에서도 기와 혈이 서로 싸운다.
기(氣)에 좋은 약이 혈(血)에는 좋지 않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삼은 기에 좋지만 고혈압 환자에게는 문제가 될 수 있다.
기의 강약과 혈의 부족 여부에 따라 적절한 약재(인삼, 녹용 등)를 사용해야 한다.
인체는 질병과 면역균의 싸움이 벌어지는 전쟁터이다.
2.5. 육근(六根)과 영혼의 역할
육근(六根), 즉 눈, 귀, 코, 혀, 몸, 뜻(색수상행식)은 마귀와 같다.
인간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쉽게 넘어간다.
영혼은 이 육근이라는 여섯 가지 문을 지키는 파수병이다.
영혼은 인체를 지키기 위해 이상한 소리를 듣지 않거나, 욕을 듣기 싫어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인간의 눈은 착시를 일으킬 수 있어,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와 유리를 구분하지 못하거나, 자신을 해칠 사람을 아름답게 볼 수 있다.
감정사는 원소 결합 상태를 보고 유리인지 다이아몬드인지 구분할 수 있다.
- 신인의 역할과 백궁으로 가는 길
신인은 백궁의 모든 비밀과 가는 방법을 알려주며, 축복을 통해 인간이 영적인 능력을 얻도록 돕는다.
3.1. 신인만이 아는 우주의 비밀
신인은 백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이 있는지, 남녀가 존재하는지 등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수 있다.
백궁에는 성기는 있지만 자궁은 없고, 몸은 있지만 액이 없는 등 지구와 다른 신비로운 특징들이 있다.
신인만이 인간이 사는 별의 수나 우주의 메커니즘을 명확하게 이야기해 줄 수 있다.
과거 과학자들은 지동설과 천동설을 두고 100년간 싸웠으며, 성경도 우주의 진실을 정확히 담고 있지 않다.
신인은 지구와 달, 태양의 거리와 크기가 정교하게 조절되어 있다는 사실을 설명한다.
지구에서 달까지는 30만 km, 태양까지는 1억 5천만 km 떨어져 있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 달보다 500만 배 크지만, 지구에서 볼 때는 달과 태양의 크기가 정확히 같게 보이도록 배치되어 있다.
이는 인간이 공포를 느끼지 않도록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우주의 질서이다.
과학자들은 우주의 75%를 차지하는 암흑 세계를 알지 못하므로, 우주의 25%만 보고는 답을 얻을 수 없다.
3.2. 축복과 천사: 영적인 능력의 획득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으면 천사를 통해 영적인 능력을 얻을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다이아몬드와 유리를 구분하는 최고의 감정사가 될 수 있다.
네 가지 현상 세계를 모두 체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천사를 통해 자녀가 어느 대학에 가는 것이 좋은지, 어떤 이름을 지어야 하는지 등 미래의 선택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눈 감고 가는 장님과 같으며, 법마상전에서 실패할 확률이 99.9%에 달한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YouTube channel, “Heo Kyung-young TV.” He discusses his unique cosmology and spiritual philosophy, explaining the purpose of human life on Earth, the nature of the universe, and the path to a higher existence. Heo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to conventional religious and scientific explanations, offering his own interpretations of reality.
The Universe and Earth’s Purpose
Earth as a Training Ground and Prison
Heo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view of Earth, not as a home, but as a temporary training ground or even a prison for souls.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mmon human-centric view of Earth and life, suggesting a much grander, cosmic design. It’s impressive how he frames natural disasters and daily struggles as part of this “training” or “test.”
음, 인간은 지구에서 시험받는다
Humans are tested on Earth.
예, 어, 그럼 인간은 지구에서 이렇게 시험 치러 온 거예, 시험
Yes, humans came to Earth to take this test.
이 지구가 시험 장소로 만들어 놓은 거야
This Earth was made as a testing ground.
지구는 감옥이야
Earth is a prison.
아, 그러니까 여러분을 섬에다 갖다 기르면 거기서 작업 자정 하잖아? 네, 그렇게 돼 있는 거야
So, if you raise people on an island, they become self-sufficient, right? It’s like that.
The Vastness and Order of the Universe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unfathomable scale and intricate design of the universe,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His description of the universe as an “infinitely endless space” and the precise arrangement of celestial bodies highlights a divine, intentional creation, rather than random chance. This challenges scientific materialism by asserting a deeper, unseen order.
하나 중요한 것은 우주 공간은 영원히 끝이 없는 공간이야
One important thing is that space is an infinitely endless space.
이 넓은 공간이 만들어져 있다는 걸 인간들은 상상할 수가 없다,
Humans cannot imagine that this vast space has been created.
무한대, 무한의 공간이 있다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고개 숙여야 돼
Just the existence of infinite, boundless space should make you bow your heads.
이 많은 별이 끝이 없는 무한대 공간 안에 들어 있단 말이야
All these stars are contained within an infinitely endless space.
이 영혼들은 질서정연하게 배양이 되고 있어
These souls are being cultivated in an orderly manner.
Earth as a “Virtual World” for Education
Heo Kyung-young describes Earth as a “virtual world” or “educational star,” distinct from the “real world” of Baekgung (heaven). This concept is fascinating because it reframes our earthly experiences, including suffering and imperfection, as part of a simulated learning process. It suggests that the physical world is not ultimate reality but a tool for spiritual development.
재료가 이거는 교육장이 이거는 가상 세계네
This material is a training ground, a virtual world.
이거는 가상이 때문에 실상의 세계는 이런 세계가 아니야, 알았지?
Because this is virtual, the real world is not like this, understood?
어, 교육용 별이야,
It’s an educational planet, designed.
영혼을 훈련하는 이 지구는 영혼을 훈련하는, 내가 아침에 내 강의해 줬잖아, 행주 좌와 어묵 동정 몽사, 이게 열 가지야
This Earth, which trains souls, trains souls. I lectured on it this morning, didn’t I? The ten stages: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down, speaking, silence, moving, stillness, dreaming, thinking.
Human Existence and Spiritual Evolution
The Illusion of Good and Evil
Heo Kyung-young asserts that concepts like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do not exist in the universe, only on Earth within human minds. This is a profound philosophical statement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morality and dualistic thinking. It implies that our judgments are relative and temporary, not absolute truths in the cosmic scheme.
선과 악은, 선악 미추는 존재하지 않아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do not exist.
우주에서는 선미는 존재하지 않는단 말이야
In the universe, good and beauty do not exist.
음, 이런 것은 우주에서는 이런 거 가지고 따지지 않는, 음, 그 뭐, 이, 이, 이, 이런 전, 선악 미추만 있나? 선악 미추만 있나? 또, 응, 대소 장단, 크고 작고, 길고 짧고, 이런 거 아무 관계 없어
The universe doesn’t concern itself with such things. Is it only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No. Also, big and small, long and short—these have no meaning.
어, 대소, 선악 미추, 이런 건 지구에만 누구의 관념 속에 있는 거야
Big and small,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these only exist in someone’s mind on Earth.
Earth as a Battlefield of Inner Conflict
Heo Kyung-young vividly describes human life on Earth as a “battlefield” where humans and spirits, or law and evil, constantly clash. This internal struggle between our higher self (human/law) and lower impulses (spirit/evil) is the core of our earthly test. It’s a powerful metaphor for the constant ethical and moral dilemmas we face, emphasizing personal responsibility in this spiritual warfare.
인, 인마, 인간과 인마 쌍전, 사람과 귀신이 싸우는 세계야
It’s a world where humans and spirits, people and ghosts, fight each other.
아, 이게 교육 장이야, 이게 시험치는 데야
Ah, this is a training ground, a place for tests.
이게 어, 법과 마귀가 싸워, 어, 법을 지키는 자와 한지 귀신한테 꼬여 넘어가는 자, 예, 이 싸우는 거야, 이게 인생이란 말이야
This is where law and evil fight. Those who uphold the law and those who are tempted by evil spirits—they fight. This is life.
이게, 이게 지구라는 걸 이렇게 만들어 놨어, 법마 상전으로 인마, 인간과 마귀가 싸우는 전쟁터를 만든 게 지구야
This is how Earth was made: a battlefield where humans and evil, law and evil, constantly clash.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이성과 감정이 싸우는 세계야
In other words, it’s a world where reason and emotion fight.
The Imperfection of the Human Body
Heo Kyung-young states that the human body is “made of trash” and is an “incomplete educational institution.” This stark description challenges the reverence often given to the physical body, instead portraying it as a temporary vessel for spiritual training. It implies that our physical limitations and vulnerabilities are intentional design choices for our soul’s development.
그러니까 인간의 몸은 일단 지구에 보낼 때는 쓰레기로 만들어서 보낸 거는 거예
So, when the human body is sent to Earth, it’s made of trash.
아, 지구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 모아 가지고 몸이 된 거야
Ah, the body was formed by gathering trash from Earth.
몸이, 이 지구의 인간은 이게 불완전한 교육 기관이기 때문에 이래 교육받으러 온 몸이야
The body, human beings on this Earth, is an incomplete educational institution, so it’s a body that came here to be educa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