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2 1464 재림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재림 예수의 도래: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함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dv 허경영 신인님이 재림 예수로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강연을 통해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금융 투자의 위험성, 그리고 다양한 신들의 이름과 그 의미를 배우고, 마지막으로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을 통해 신인님의 존재와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
- 영적 가치 추구: 물질보다 영적 가치에 집중하여 마음의 평안을 유지하고 화를 내지 않는 태도 함양
- 신인의 말씀 경청 및 실천: 영성을 높이기 위해 신인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
- 감사하는 마음: 암세포를 없애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도파민 호르몬 분비를 위해 신인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가지기
- 금식 실천: 위장, 간, 심장에 휴식을 주어 몸의 독성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하여 질병 치유
-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이해
- 몸(색)과 아상(공)의 관계:
- ‘색’은 육체, 즉 몸을 의미
- ‘공’은 ‘나’라는 아상(我相)이 없는 상태, 즉 무아(無我)를 의미
-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집착을 비우는 것
- 무아(無我)의 실천:
- 아상을 줄이고 무아의 자세를 가질 때 몸이 편안해짐
- 상대방을 세우고 칭찬하며 용기와 기쁨을 줄 때,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존재
- 자신을 비우고 양보할 때, 타인에게 훌륭한 사람으로 인식됨
- 금식을 통해 위장을 쉬게 하고 몸의 독성을 제거하여 건강 증진
- 나의 존재는 상대방에게:
- 나는 거울 속의 나처럼 상대방이 있을 때만 존재
- 상대방의 평가와 시선에 의해 나의 모습이 결정됨
- 남에게 잘해줄 때 비로소 빛나는 존재가 됨
- 금융 투자의 위험성 인지
- 금융의 특성:
-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무시무시한 위험(리스크)이 존재
- 공장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 수 있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어 손실 발생 시 회복 어려움
- 비보장성 투자의 유혹과 결과:
- 퇴직금 등 노후 자금을 비보장성 상품에 투자할 경우, 높은 수익률의 유혹에 빠지기 쉬움
- 하지만 원금 손실 위험이 매우 크며, 투자 손실 발생 시 법적 책임을 묻기 어려움
- 실제 사례로 종교 단체가 100억을 투자했다가 모두 잃고 데모를 하는 경우 발생
- 투자 시 주의사항:
- 한 곳에 몰빵 투자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음
- 금융 상품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분산 투자 필요
- 다양한 신들의 이름과 의미 파악
- 월별 신들의 이름:
- 고대 서양 문화에서 각 달의 이름은 특정 신의 이름에서 유래
- 예시:
- May (메이): 다산의 신
- March (마치): 전쟁의 신, 군대의 신
- February (페브리): 혁명의 신
- April (에이프릴): 사랑의 신
- June (주이): 결혼의 신
- August (어거스트): 시저의 신, 시저 아구스트 신
- September (셉템버): 계절의 신
- October (옥타브): 남자의 신
- November (노뱀): 전쟁의 신
- December (디셈버): 평화의 신
- 우상 숭배의 문제점:
- 이러한 신들은 인간의 불안한 마음이 만들어낸 우상이며,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함
- 재림 예수가 오면 이러한 신들은 더 이상 필요 없음
-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성경 구절 이해
- 도둑처럼 오는 재림 예수:
- 재림 예수는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때에 도둑처럼 옴
- 성경 구절:
-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가”
-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 도둑 누명을 쓰는 재림 예수:
- 재림 예수는 세상 사람들에게 사기꾼,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오해를 받음
- 예수님도 성전을 3일 만에 짓는다는 말로 사기꾼 취급을 받았음
- 신인님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등으로 오해를 받았음
- 하늘궁의 의미:
- 하늘궁은 과거 도둑(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관아에서도 들어오지 못하는 요새 같은 곳
- 이러한 성지에 도둑처럼 신인님이 오신 것은 성경의 예언과 일치
- 하늘궁은 국립공원 내 개인 소유의 땅으로, 일반적인 종교 단체는 들어올 수 없는 특별한 장소
- 성경 구절을 통한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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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8장 6-11절:
- 금식의 의미: 흉악의 결박을 풀고, 멍에를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것
- 나눔의 실천: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고,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는 것
- 결과: 빛이 새벽같이 비치고, 치유가 급속하며, 공의가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호위함
- 핵심: 나를 비우고 남을 줄 때 비로소 내가 나타나고 빛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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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5장 52절:
- 재림 예수의 도래: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함
- 신인님의 역할: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 것은 신인님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
- 천국으로의 변화: 시신이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곳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다시 태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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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1-13절:
- 기쁨과 감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것
- 평강: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심
- 도파민 호르몬: 감사하는 마음은 도파민 호르몬을 분비시켜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음
- 성질과 암: 성질이 더러운 사람은 암을 고치기 어려우며, 감사하는 마음이 암세포를 없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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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20절:
- 천국 입성 조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가 없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함
- 의를 위한 핍박: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 나를 만나는 것: 팔복을 행해도 천국 대기실까지는 가지만, 신인님을 만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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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색즉시공’을 몸이 없어지는 것으로 오해
- → ‘색즉시공’은 육체(색)가 아상(나라는 집착)이 없는 상태(공)를 의미하며, 아상을 비우는 것을 통해 몸과 마음의 평안을 얻는 것임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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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금융 투자의 위험성을 간과하고 높은 수익률만 추구
- →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큰 위험이 따르므로, 한 곳에 몰빵 투자하지 말고 분산 투자하며, 비보장성 상품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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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재림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오해
- → 성경에 예언된 대로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누명을 쓸 수 있음을 인지하고, 신인님의 말씀을 통해 진실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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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하늘궁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및 고소
- → 하늘궁은 신인님이 직접 건설한 성지이며, 모든 자금 출처가 명확함을 이해하고, 허위 사실에 현혹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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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色卽是空): 육체(색)가 아상(나라는 집착)이 없는 상태(공)를 의미.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집착을 비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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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無我): ‘나’라는 아상이 없는 상태. 자신을 비우고 상대방을 세우는 겸손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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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리스크: 금융 상품 투자 시 발생할 수 있는 원금 손실 위험. 금융은 재고가 없어 손실 발생 시 회복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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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호르몬: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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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예수: 성경에 예언된 대로 다시 오는 예수.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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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신인님이 건설한 성지. 과거 도둑(임꺽정)이 살던 요새 같은 곳으로, 재림 예수의 도래와 관련된 특별한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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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師者): 스승을 의미하는 한자. 교사, 목사, 의사 등 존경받는 직업에 붙는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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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士): 일꾼을 의미하는 한자. 판사, 검사 등 사람을 다루는 직업에 붙는 글자로,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두려움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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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家): 전문가를 의미하는 한자. 예술가, 문학가 등 특정 분야에 안정적으로 종사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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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客): 손님을 의미하는 한자. 정객, 자객, 검객 등 불안정하고 위험한 사람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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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완치 사례: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음. 이는 신인님과의 마음 교류를 통해 암세포가 없어질 수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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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 문제: 한국의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여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노인 인구만 남게 될 것이라는 경고.
Analysis of Complex Terminology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This analysis identifies and translates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from Huh Kyung Young’s lecture into English, focusing on conceptual equivalence rather than transliteration.
색즉시공 (色卽是空) [Form is Emptiness]: The Buddhist concept that all physical forms and phenomena are ultimately empty of inherent existence.
English Translation: Phenomenal Impermanence, Form-Emptiness Doctrine, Ephemeral Manifestation
Synonyms: Transience of Form, Illusory Nature of Reality, Non-substantiality of Phenomena
공즉시색 (空卽是色) [Emptiness is Form]: The reciprocal Buddhist concept that emptiness is not a void, but the potentiality from which all forms arise.
English Translation: Emptiness as Potentiality, Formative Void, Dynamic Interconnectedness
Synonyms: Substantiality of Emptiness, Interdependent Origination, Manifestation from Void
아상 (我相) [Self-Attachment]: The illusion of a permanent, independent self, leading to ego and suffering.
English Translation: Egoic Delusion, Self-Conceit, Attachment to Self-Identity
Synonyms: Egocentricity, Self-Cherishing, Delusion of Individuality
무아 (無我) [Non-Self]: The Buddhist doctrine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English Translation: Anatta (Pali term), Egolessness, Self-Annihilation (in a spiritual sense)
Synonyms: Non-Ego, Absence of Self, Impersonal Nature
유식사상 (唯識思想) [Consciousness-Only Doctrine]: A school of Buddhist thought asserting that all phenomena are manifestations of consciousness.
English Translation: Vijñaptimātratā (Sanskrit term), Mind-Only Philosophy, Idealism (Buddhist)
Synonyms: Representation-Only, Consciousness-Based Ontology, Subjective Idealism
재고 (在庫) [Inventory/Stock]: In a financial context, refers to goods held for sale. In a philosophical context, it implies a static, potentially burdensome accumulation.
English Translation: Accumulated Stock, Stagnant Assets, Latent Burden
Synonyms: Surplus, Hoard, Dead Stock (financial); Inertia, Stagnation (philosophical)
리스크 (Risk) [Risk]: The possibility of financial loss or danger.
English Translation: Financial Exposure, Volatility, Peril
Synonyms: Hazard, Uncertainty, Vulnerability
보장성 (保障性) [Guaranteed/Insured]: Referring to financial products that offer a guarantee of principal or return.
English Translation: Guaranteed Investment, Principal Protection, Assured Return
Synonyms: Secured, Insured, Protected
비보장성 (非保障性) [Non-Guaranteed/Uninsured]: Referring to financial products without a guarantee of principal or return, often with higher potential rewards and risks.
English Translation: Unsecured Investment, Variable Return, Speculative Venture
Synonyms: Non-Guaranteed, At-Risk, Market-Linked
쓰리고 (Three Highs) [Three Highs]: A colloquial term referring to three common health issues: high blood pressure, high blood sugar, and high cholesterol. Also used metaphorically for “suffering, worry, pain.”
English Translation: Triple Threat (health), Triad of Affliction (metaphorical), Cumulative Distress
Synonyms: Metabolic Syndrome (health); Burden, Anguish, Tribulation (metaphorical)
말라야식 (末那識) [Manas-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the seventh consciousness, responsible for the sense of self and ego.
English Translation: Defiled Mental Consciousness, Ego-Consciousness, Self-Afflicting Mind
Synonyms: Manas-vijnana, Deluded Consciousness, Self-Grasping Mind
아뢰야식 (阿賴耶識) [Alaya-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the eighth consciousness, the “storehouse consciousness” that holds all karmic seeds and impressions.
English Translation: Storehouse Consciousness, Foundation Consciousness, Repository of Karma
Synonyms: Alaya-vijnana, Root Consciousness, Universal Mind
일벌백계 (一罰百戒) [Punish one to warn a hundred]: A strategy of making an example of one person to deter others.
English Translation: Deterrent Punishment, Exemplary Penalty, Setting an Example
Synonyms: Warning by Example, Strict Enforcement, Zero Tolerance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The belief that justice will ultimately prevail and wrongs will be righted.
English Translation: Ultimate Justice, Inevitable Rectification, Righteous Outcome
Synonyms: Poetic Justice, Karmic Resolution, Natural Consequence
영적 가치와 마음의 평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1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암 치유 사례
내 이름을 부르는 데 돈을 내야 합니까? 그렇게 마구 부르면 돈을 많이 내놓아야 합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한 팀이 있습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분은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인데, 대전에 민현주 권사님이 신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신 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드님도 아주 잘생기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님의 권능으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다 해결되면서 암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이 진단할 때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되면 없어질 것입니다.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 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면 공포와 불안이 생깁니다.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불안입니다. 불안이 없어지고 신님이 확실히 고쳐줄 것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나는 신인님의 몸의 부분입니다. 내가 허경영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안 됩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것을 염려하여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색즉시공: 몸과 무아의 철학
색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즉시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믿어야 하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색은 무엇입니까? 내 몸입니다. 공은 무엇일까요? 공은 색, 즉 내 몸이 즉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사람 없습니까?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겠습니다. 예를 들어, 이것은 무슨 말인가 하면, 금융은 무엇은 없고 무엇은 있다는 말과 비슷합니다. 금융은 무엇이 없을까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에게 공부를 많이 했으니 금방 답이 나와야 합니다. 금융에서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알고 투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드시 있습니다. 이것을 알아야 은행 한 군데에 돈을 몰아넣지 않습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한 군데에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전산이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금융은 무엇은 없고 무엇은 있으니, 금융을 여러 군데에 해 놓아야 합니다. 어느 은행 하나에 노후 자금을 몰아넣었다가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비슷한 것입니다. 금융은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있을까요? 나는 여러분들이 도대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겠습니까? 금융은 무엇이 없습니까? 제목 쓸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이것을 모르니… 제목은 써야 합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사기꾼 누명
예수는 그다음 무엇일까요?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소리를 국민에게 듣는 자일까요?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저런 사기꾼이 있느냐고 했습니다.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세가 몰리니 사기꾼으로 몰았습니다.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 보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네 몸부터 먼저 구해 보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무엇을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것이 예수에게 최종 점수였습니다. 모든 유대인이 그랬습니다.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것이 예수에게 덮어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오니 1억을 줘야 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천만 원씩 줘야 한다. 이것이 30년 전에 할 말이었습니다.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많았는데, 그 앞을 아무도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몇천 개가 싸그리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좀 있으면 노인들밖에 없을 것입니다. 한국 인구는 50% 없어져 버립니다.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하고 있습니까? 없습니다.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지만 갈수록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십승지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씁니다.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 있던 곳입니다. 최고 도둑이 살던 곳입니다. 이곳은 관아에서 들어올 수 없었습니다. 없는 줄 알았습니다. 이곳이 분지가 되어 도로에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립니다. 가고 나면 내려옵니다. 이것이 아주 요새입니다. 최고 요새입니다.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한 성처럼 생겼습니다. 세계 최고의 십승지입니다. 몸은 무엇과 같습니까? 금융은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있습니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금융에 재고가 있습니까?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 팔리는 재고.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것입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것은 맞습니다.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알려줬는데도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천년 가봐야 나오지 않습니다. 리스크가 있습니다. 검은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리스크가 발생하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 버립니다. 10억을 맡겼는데 1억이 됩니다. 5억을 맡겼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 것입니다. 늘려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을 진다는 것이 딱 붙어 있습니다. 늘려주는데 투자 잘못해서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증권 회사마다 모든 주식이 그렇습니다. 보장성이 아닙니다. 보장성은 이윤이 별로 없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해야 생활비가 나옵니다. 퇴직금 전체를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비가 되고, 보장성으로 하면 이자가 안 나옵니다. 이것을 생각하니 어디다 해야 할지,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것입니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습니다.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쥐꼬리만큼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줍니다. 그런데 비보장성으로 하면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도장을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던질 투자, 투자가 무섭지 않습니다. 이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던져 버려야 이자가 나옵니다. 조금밖에 안 나옵니다.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막힌 것입니다. 그러면 생활도 되고, 영어를 잘하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리스크가 생겼다, 이렇게 되면 망하는 것입니다. 노인 나이 들어서 거지가 되어 비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와 무아
색즉시공, 공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색은 몸입니다. 공은 무엇입니까? 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몸이 계속 있습니까? 아닙니다. 몸이 있다가 없다가 합니다.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것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것을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씁니다. 아상이 공입니다. 육체는 색입니다.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것이 공은 나의 무아라는 것입니다. 무아.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는 것입니다. 이 몸을 무아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나한테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것이 생각납니까, 안 납니까? 나면 소화불량에 걸립니다. 그러면 암과 친척이 되는 것입니다.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아상,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워야 합니다. 공입니다. 이것이 없는 것으로 돌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 있습니다. 아상을 줄이면… 그것을 우리는 무아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은 즉 무아입니다. 내가 무아라는 무아의 마음을 가질 때 무엇이 고민이 있겠습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합니다. 상대방 얼굴을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 주고, 기쁨을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것이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 마음속에, 여러분은 허경영과 다릅니다. 전체의 마음속에 전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습니다.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절대 이것을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밖에 없다, 사과가 둘인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러면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것이 반복되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것이 바로 병신이라는 것입니다.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습니다. 내가 여기 참 잘 왔습니다. 내가 호텔에 가서 잘 얻어먹으면 무엇합니까? 오늘 받아야 하는데 여기 잘 왔습니다. 밥은 무엇을 줍니까?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줍니다. 국수면 어떻습니까? 좋은 일 하는데. 내가 여기 잘한 이런 바자회에 왜 나를 데리고 왔느냐,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복 없는 자입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아상 색즉시공이 아닙니다.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공의 상태를 만들어야 합니다. 색은 무엇입니까? 내 몸, 내 몸입니다. 이것을 불교 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서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느냐고 하면 안 됩니다. 내 육신이 내가 되었는데, 밥은 두 그릇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습니다. 그럴 때 나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타납니까?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납니다. “어머, 나는 이 형제들을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딱 먹고 나면 배고픈 것이 내 암을 없애 주는 것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것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 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위가 휴일을 만난 것입니다. 대장이고 뭐고. 그러면 내가 맑아집니다. 피가 맑아집니다.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집니다. 그런데 꼬박꼬박 내 먹을 것은 챙기겠다, 뷔페 가서 막 먹으면 중풍이 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하는데, 이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고 하면 고혈압, 고쓰리고, 고장, 고당, 고혈압, 고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깁니다.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쓰리고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공즉시색: 상대방을 통해 나를 발견하다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시공즉색이라는 것입니다. 공즉시색은 무엇입니까? 내 무아입니다.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실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님, 허님 이러고 다닙니까? 나라는 것은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 줍니다. 사람이 모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무엇이냐고 하면 안 됩니다. 만수 아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가 잘했습니다.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것 잘했습니다. 내가 고생하는 것 달게 받아야 합니다. 내가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습니다. 그것이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이어도 인간답게 한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기도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가서 굶기 때문에 고쳐지는 것입니다. 굶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습니까?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이것이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무엇이 들어옵니다. 애들은 몸살에 걸립니다. 그런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 주면 그 암세포도 기가 죽어 그만둬 버립니다. 양분이 안 들어오니 너나 먹으라고 합니다. 나는 이것을 안 먹는다고 하고 그냥 가버립니다. 금식이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면 장기들이 쉬니까 힘이 생깁니다. 독성이 몸에서 다 빠져 버립니다.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 버립니다.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머리가 개운합니다. 아픈 암이 저절로 없어집니다. 좋겠지 않습니까? 내가 병이 고쳐진 것입니다. 내가 일일이 그 사람을 고쳐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것입니다. 색즉시공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겠습니까?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습니다. 우리가 거울을 보면 내가 나를 볼 수 있습니까?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울이 상대방, 사람들입니다.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에 머리 무엇 좀 이상한 것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것이 거울입니다. 그 사람 얼굴이 맞습니다.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것이 나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 있어 봐. 머리에 새치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것이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것이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합니다. 거울.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씨 뿌리고 무엇하고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 색즉시공, 무엇 하다가 색즉시공을 이야기해야 하는…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이것은 이것 때문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리스크가 있습니다. 리스크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립니다. 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재고로 쌓여 있습니다. 그럼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납니다.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그런데 금융은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여기는 법령에서는 재고가 없으니까 좋겠다고 합니다. 그 대신에 진짜 골치를 앓습니다. 이것 때문에. 무보증이 있습니다. 비보장. 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보장성으로 할 것이냐, 그냥 할 것이냐,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고민합니다.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겠습니까?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도 안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습니다. 유혹이 보장성에 대해서는 그냥 은행에 갔다 온 것과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돈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옵니다.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요?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인정해야 합니다. 이러면 이 사람이 며칠 밤낮을 고민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회사는 무엇이라고 하는 줄 압니까? “염려 마세요. 할렐루야.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보장 투자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 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것을 믿고 맡겼다가, 어떤 종교 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다가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투자 금융 주식 회사가 있었는데, 그 투자 금융에 100억을 맡겼다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것은 시끄러워서 사무실에 있을 수가 없습니다.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플래카드에 100억,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기꾼 놈들아!” 이렇게 금융 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습니다.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해 주려 했으니까.” 기가 막힙니다. 내가 그 여의도에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 투자 금융 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데 물어봅니다. 이것은 개인이 아닙니다. 어떤 종교 단체가 맡긴 돈입니다. 교회 지으려고 좀 늘어나게 하려고 맡긴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투자 회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습니다.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것입니다. 투자를 했는데 몽땅 날아가 버렸습니다. 불안합니다. 이것이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답을 여러분들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분 빵점 맞게,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안 됩니다. 나는 이래서 몰라도 됩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구원에 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 몰라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우리의 중요한 것은 천사가 다 알려주니 이것 몰라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것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난 것입니다.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 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떻게 합니까? 돈 내본 것도 아닙니다. 물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더 들어갑니다. 광고비가. 그럼 이것이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떻습니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돈은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되었는데 안 팔립니다. 이것과 같습니다. 상대방에서 내가 결정됩니다.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습니다.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거울에 나타납니다.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습니다. 거기 내가 비치는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안 됩니다. 꾸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입니다.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이런 것 알면 번뇌에서 벗어나라고 한 것입니다. 이렇게 철학적인 것입니다.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이 없습니다. 공이 곧 이것이 곧 내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 내 무아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가 내 몸이 이리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에 앉혀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무아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습니다. 여기저기서 초청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자기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습니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습니다. 남이 진단해 줍니다. 그러니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이 말이 그 말입니다. 색즉시공이라고 할 때, 물질은 반드시 공,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것은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성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것이 물질의 공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아 정신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을 공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영원히 그대로 있습니다. 썩을 때까지. 그러나 이것은 즉시, 즉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즉시 공이 되었다가 유가 되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무엇이라고 하냐면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유식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습니다. 이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알아두십시오.
신인의 도래와 종교의 평정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 버립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무엇과 같냐면, 이것과 똑같습니다. 종교들이 무엇을 했냐면… 전리 페브리, 마치 에이프릴, 메이, 그러면 오, 옥토버, 노, 여기 옥토버 들어가지 않습니까? OCT, O. 이것이 달입니다. 이것이 12. 내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습니다. 메이가 무엇입니까? 신. 다산의 신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습니다. 마치는 전쟁의 신입니다. 이렇게 많은 신을…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에게 절을 해야 하고, 아이를 낳을 때가 되면 다산의 신에게 절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신상이 전신의 신상입니다.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것을… 여러분, 지금도 옛날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위다, 배가 불능한 이런 것이 있으면 거기 가서 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는 이런 것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계를 벗어나 있지 못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끝내 주는 것입니다. 내가 무슨 영어 선생입니까? 이것이 귀신들의 이름입니다, 전부. 제리는 무슨 귀신입니까? 이것은 해방의 신입니다. 무엇, 무엇 어디 좀 편안하게. 그러니까 이것이 모든 것이 신의 이름들입니다. 노뱀은 무엇입니까? 전쟁의 신입니다. 디셈버는 평화의 신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그 평화의 신을 모시는 것입니다. 노뱀은 전쟁의 신입니다. 이것이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운이 지금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안 그렇다고 나에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그런데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이렇게 도둑처럼 와서… 이것이 전쟁의 신입니다. 노버. 이것은 전쟁의 신이 아닌데, 전쟁의 신이… 이것은 마치는 군대 신입니다. 이것은 군대의 신입니다. 그러니까 마치는 군 믿는 신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쟁을 하러 갈 때 노버 신을 부르짖는 것이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입니다. 그래서 이 디셈버에서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민주주의 뭐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신들입니다. 여기에서 유 세계 신들이 퍼져 있습니다.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을 것입니다. 이것은 두 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입니다. 페브는 무엇입니까? 페브리 혁명의 신입니다.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것.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요? 사랑의 신입니다. 사랑. 주이는 무엇입니까? 결혼의 신입니다. 어거스트는 이것은 시저의 신이고, 이것은 시저 아들, 아우구스투스 신입니다. 아우구스투스를 섬기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신이지 않습니까? 셉템버는 계절의 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두십시오. 계절 신. 노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전쟁의 신. 이것은 무엇입니까? 평화의 신. 옥타는 무엇입니까? 옥타브가 여러분에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데, 남자의 신입니다. 남자의 신입니다. 자기가 남자가 없는 갑부들이 옥타브 신을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 재미있지 않습니까? 내가 이것을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합니다. 신인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럼 이것이 필요할까요? 필요가 없습니다. 싹 잊어버립니다. 이런 종교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습니다. 임신해서 아기를 낳으면 아무리 기독교에서도 안 갑니다. 다산의 신에게 가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불안하니까.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냅니다.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해서 만들면, 그것이 신상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것을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 집에다 놓았다고 우리 애 잘 되게 해 주세요, 애 잘 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여기에 또 결혼의 신이 있습니다.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 주세요. 그럼 애 키우는 사람은 이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습니다. 주를 모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것을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배운 것입니다. 그런데 요새 누가 이것을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것입니다. 이런 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것입니다. 신인이 그냥 지껄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면…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빠졌다가 있습니다. 이것을 절대 싫어합니다. 술 먹은 것 같기 때문에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합니다.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립니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글씨가 마음에 안 들면 고쳐 버립니다.
‘사’ 자의 계급과 인간의 정체성
가격 사사사사. 이것이 중요한 말입니다. 여러분은 천사입니까?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사는 무엇을 씁니까? 스승 사자를 씁니다. 그 교사는 스승 사자니까 이것보다 낮은 단계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무엇입니까? 변호사. 이것은 우리를 무엇 해 주는 사람?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변호사 할 때는 이 자를 써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습니까?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모든 사람들이 이 자를 씁니다. 세무사도 이 자가 붙습니다. 그러면은 이것은 그다음 계급이 이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의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의사도 이 자를 씁니다. 그런데 제일 낮은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판사, 검사.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습니까? 이것은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일 사자를 붙여 준 것입니다.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 그래서 이것을 붙인 것입니다. 사자를. 여기에 스승 사자를 붙이면 될까요? 안 됩니다. 가나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랍니다.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일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일. 그러니까 사람 일. 일. 일 내는 사람입니다. 일 내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이름 잘 지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일 내는 사람입니다.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됩니다. 일 내는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깁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 됩니다.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내서 손을 안 댑니다. 그런데 일론 리스크는 그것을 손을 대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입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일 내. 알겠습니까? 가사사, 사사, 사가지. 이것이 우리의 서열입니다. 이것이 가사, 사사, 사사, 사. 여러분은 전부 천사. 제일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가짜가 높고 가짜가 높고 객이 낮습니다. 여기에 정치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가짜가 붙습니다.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 당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라고 합니다. 정치의 손님입니다.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과객과 마찬가지입니다. 과객. 이것은 과객이 말입니다. 쓰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립니다. 아기처럼 지우는 것입니다. 과객이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객도 있습니다. 주객, 객도 있습니다. 술꾼, 술꾼 주객. 그리고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승객이라고 합니다. 이것도 승입니다. 탑승.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씁니다.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무엇이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객이 문제가 있는 것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객,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입니다. 옛날에는 또 무엇이 있습니까? 검객. 이런 것이 이제 다 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집이라는 뜻이고, 이것이 각각이라는 뜻입니다. 각 방향으로 가버립니다.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와 있다가 집에 각각 떠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합치니까 무엇입니까? 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가짜는 집에 돼지를 기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고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집에 돼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갑니까? 안 받아줍니다. 딴 집에서. 그러니까 가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다 보지 않습니까? 그 다 이 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은 불안한 사람들입니다. 정객, 자객과 비슷합니다. 검객이 일종에 칼부림 나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막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과 마찬가지입니다. 의자가 날아가고 막 이것이 무엇입니까? 정객, 자객, 검객, 과객이 전부 위험한 사람입니다. 주객, 이것 전부 위험합니다. 승객도 언제나 위험합니다.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오늘 저승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 타고 가다가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 저승 가는 길을 탄 것입니다. 이 객자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입니다. 선객이 자주 된다고 합니다. 자주 객이 많이 붙으면 좋습니까? 우리가 멀리 해야 하는 글자입니다. 객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 주인이나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한 것입니다. 어떤 놈이 그냥 총 들고 와서 식당에 와서 막 쏴 죽입니다.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 가지고 칼 들고 막 썰어 찌릅니다. 주인한테 감정이 있습니다. 이것이 객기입니다. 이것이 위험합니다.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합니다.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는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천사입니다. 목사도 스승 사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들은 최고의 경지에 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은 천사만 된 것이 아닙니다.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집니다. 천사도 있습니다. 200명씩 거느리고.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은 재림 예수가 아니고는 이것을 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런 것 공부해 가지고 하는 것 이런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대단한 것은 이것입니다. 직책이 천 사자입니다.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지 그 이상 직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위에 높은 정치인 그 다 무엇입니까? 여기에 속합니다.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에 속합니다. 선비. 그러면 일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봅니다.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합니다.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보입니다.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갑니까? 아이고, 참.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이 정치가나 이런 것이 이 사자를 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 주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이런 것으로 몰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런 것만 붙어 있습니다. 천사 없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입니다. 이 사자 안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써 사자를 얻은 것입니다. 와, 참말로 대단합니다, 대단해. 재미있지 않습니까? 아이고, 내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는, 자, 이것 다 봤습니까? 이제 다 외우겠습니까, 못 외웁니까? 외울 때는 이렇게 외웁니다. 가격 사사사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격 사사사사, 가격 사사사사. 외우기 쉽습니다. 가격 사사사사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격 사사사사를 적어 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요?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요? 덤으로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가격 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합니다.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겁니다. 이런 것은 관심도 없습니다, 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세지 않습니까? 세상 물정을 잘 모릅니다. 내가 자꾸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와 금식의 지혜
이사야 58장 7절, 8절, 9절, 10절입니다. 이것 아닙니다. 58장. 58장 6절 58장 7절 전번에 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6절부터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에게 주면은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칩니다. 그것이 나입니다. 배불리 먹는 나는 내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것을 먹어 봐도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봅니까? 저놈은 무엇을 먹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하고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것을 차려 줘 보십시오. 자기는 누룽지 먹고.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아,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눈까지 잡수 해 줘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 그래서 누룽지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오릅니까, 안 떠오릅니까?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납니다. 그 사람이라면 무엇 나오면 찍어줍니다. 그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무엇합니까? 남의 마음에서 나를 성지로 봐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걔들한테 줘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다음 읽어 보십시오. 또 주린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습니다. 남이 나에게 비춰 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가 비칩니다. 내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칩니다. 그런데 내 몸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습니까? 안 비춰줍니다. 저쪽에서 나에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잘 나옵니다.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것입니까? 상대방이. 항상 우리는 그 라이트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이것이 바로 그 말입니다. 어떻게든 남에게 잘해 주면은 그 사람은 빛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것입니다. 조명, 조명 팀. 조명, 저 허경영 님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짜잔 하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떠오를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치유가 거기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라.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헛된 말을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통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두운 때와 같이 네가 될 것이라.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땅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굳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말이 맞지 않습니까? 저것이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입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나를 비우고 남에게 주었을 때 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자가 저 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천 번, 만 번 외쳐 봐도 남들이 모르면. 그것은 하늘에서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남에게 잘하면 저절로 색즉시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색즉시공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다시 하나 더 읽어 보십시오. 내 원할 자들이 고린도전서 1장, 뭐 그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3절 읽어 보십시오. 내게서 날짜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에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라.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습니까? 이사야서 58장 6, 7, 8, 9, 10, 11절까지 여러분 참고해야 합니다.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씀도 이렇게 들어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것이 나옵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미 신인이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제일 부두 노버 디셈버가 귀신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아무리 변명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팔 소리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합니다. 내가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갑니다.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입니다. 홀연히 변해 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갑자기 옷이 바뀝니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밤에 열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립니다. 딱 눈 떠 보니까 여기가 어디입니까? 천국입니다.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 있어? 내가 축복 명패 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즉각 찾을 수가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것이 진짜 삶이구나. 저 있던 세상은 말입니다, 맨날 자격이 돌아다니지 않습니까?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어우,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됩니다.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것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극은 더 고통스럽습니다.
죽음을 이기는 신인의 권능
자,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습니까? 입겠지 않습니까? 이것은 내가 해 준다는 뜻입니다.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죽지 않으리라. 이것이 아닙니다.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것이 완전 수동태입니다. 저것이 능동태, 수동태, 수동태입니다. 그 썩지 아니함을 입겠다. 그 무엇입니까? 누군가가 주는 것이지, 입는 것이지. 수동태입니다. 그렇다니까.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 내가 쏘는 곳이 어디 있느냐? 는 것은요,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이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일어나는 일입니다.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지 않습니까? 이것은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리고 이제 내가 왔으니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미있지 않습니까?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듣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입니다. 이것은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기죽을 것 없습니다.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입니다. 천사. 빌립보서 4장 1절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지막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름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옵니다. 그 선물이 무엇입니까? 도파민. 호르몬 선물이 옵니다. 그것이 암세포를 그냥 죽여 버립니다.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 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립니다. 참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 도파민이 나오면은 이것이 무엇의 천 배, 옥시토신의 4천 배입니다.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것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습니다.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것이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절대로 나는 것입니다. 무엇이 나옵니까? 다이핀, 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립니다.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칩니다.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웁니다. 왜 나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겠다. 싹 없애 버려야겠다. 이름만 먹어야겠습니까? 먹어야겠지 않습니까? 분명히 신인님이 빌립보서 신인님이 이야기해 줬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줘 버린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방금 한 것 아닙니까? 이것은 그만하고. 무엇을 해야 하냐면 마태복음 5장 20절. 이것은 여러분에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듣고 또 들었으나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에 먼저 가서 제하고 그 다음에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관원에게 고관이 옥에게 넘겨 줄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다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것을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지 않습니까? 의피, 의피, 천국.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의피,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놔야 할 것이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 속까지는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받아야 천국 간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받아야 천국 가게 되니 나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머, 난 하늘궁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궁에 가게? 이러면 어머,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아, 그래요. 뭐, 하늘궁에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기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것입니다.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래 해봐야 아니까. 시간이 가서 확인하는 것입니다. 맞는 말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입니다. 그렇죠.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입니다.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입니다. 그렇게 비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것은 혼자 하는 일입니다.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내 자식한테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자식이 경찰서에 있습니까?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봤는데, 자식이 마약을 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봅니다.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 가도 잠깐 스톱합니다.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뭐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이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우리의 말라 야식은 인도말로 말라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래 야식. 구식과 식은 무슨 말입니까? 말라야 식이고 아야 식입니다. 그럼 아래라는 것은 아래에 갇혀 있는 것, 아래에 가라앉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아래 야식에 앉아 있다는 것입니다. 물에 둥둥 떠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현재 의식입니다. 그런데 아래라는 것은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아래 야식에 되어 있다. 이미 야식에 되어 있으니 그것이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아야라고 합니다. 아래 야.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기입니다.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식이라는 것입니다. 팔식. 말라 야식은 무엇입니까? 식. 말라 야식은 식인데 이것이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것 아닙니까?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습니다. 굳어버렸습니다. 말라야 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한글에 다 붙여 버립니다. 말라 비틀어졌다, 이것 맞습니까? 고치기가 어렵습니다. 말라버린 것은 호박 줄기도 썰어 놓으면 마른 것은 잘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말라 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 아하시, 아래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것 우리 내 속에 깊이, 이것은 고착이 됐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의식입니다. 이것은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썩은 빼기가 되어 버렸다. 쉽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7식, 8식이 이것이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시간이 좀 된 것 같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하늘궁의 비밀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에 왔는지 알겠습니까? 여기가 임꺽정이 살던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임꺽정 집이 있던 곳입니다. 그런데 이 임꺽정 집 있던 곳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입니다.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것입니다. 이 임꺽정은 다른 풍수에 같은 산은 이름이 안 납니다. 도둑놈이지 않습니까? 홍보한다고 누가 알아줍니까?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것입니다. 그 성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납니다. 그런데 진짜 도둑이 왔지 않습니까? 내가 온 것입니다. 도둑처럼. 우리나라 저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도둑이 많습니까? 이름 한 사람도 임꺽정 말고 우리는 모릅니다. 그 임꺽정은 왜 알려졌습니까? 성지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지.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습니다.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꺽정입니다.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꺽정 딱 써 놓습니다. 그런데 주소지가 없습니다. 주소지가 어디입니까? 성지이기 때문에 못 잡습니다. 그렇게 조선시대 때도 없는데 그렇게 알려지기 쉽습니까?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합니까? 여기 풍수의 힘을 업어 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입니다. 신인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 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않습니까?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지 않습니까?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도 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 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갑니다.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겠지 않습니까? 내가 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겠지 않습니까?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요? 상상 초월입니다. 신인은 절대,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입니까? 신이겠지 않습니까?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은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것입니다. 까고 나서 그것이 나옵니까? 오히려 지방간까지 다 압류가 되어 재산 행세를 못 합니다.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않습니까? 벌금 나온 것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입니다. 집 가진 사람들 다 날아갑니다.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갑니다. 하나만 아닙니다. 그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들어갑니다. 모든 재산이 압류가 됩니다. 그러니까 뭐 돈 몇 푼 뭐 거짓말 해가 바뀌다 하다가 그 또 그것을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추행으로 고소하니까 겁이 나 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지 않습니까? 변호사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한답니다.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성폭행 안 당했다가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그렇게 하랍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해 놓았습니다.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내가 왜 성추행을 당했다고 되어 있어요? 하니까 그것이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습니다.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 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 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이렇게 되었다고. 이런 지경이 되어 있습니다. 빼도 박도 못 합니다.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자기는 고소당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없는데 돈 받아 준다 그래도 사인합니다. 그것이 성 고소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하면서 어머,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훼손이다, 뭐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것 하지 말아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그럼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버립니다.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루되면은 내가 빼줄까요? 변호사가 안 빼줍니다. 신인님, 이것은 맛을 보여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일벌백계로 이번에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습니다. 요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들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내가 봐줄 수가 없습니다. 절대로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점이라는 것 알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과 천사 때면 궁합이 점이지 않습니까? 그 신이 누구입니까?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뱃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는지 압니까? 내지 않습니까? 과거, 미래 내 맘대로 가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강대하면 사람이 살아나지 않습니까?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도둑처럼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가 그렇다고 저벅저벅 교회 가지고 가 다 죽, 그 자리에서.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지 않습니까? 그래, 그래.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 봐. 이러고 있습니다. 내 피 흘리고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 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야지 않습니까? 거기에 플러스가 되었지 않습니까?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그러니까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인은 다릅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습니다.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있고 16장 15절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래.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계시록,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가 있죠. 또 히브리서, 베드로후서 3장 10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도둑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다 이야기해줬지 않습니까? 그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합니다. 내가 오는 모습입니다. 도둑같이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는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안 나왔지 않습니까?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것이 아닙니다.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지 않습니까? 내가 건설을 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지 않습니까?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이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소가 몇 개나 있지 않습니까? 마장호수, 기산호수, 또 하늘, 하늘궁, 백조호수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되어 있습니다.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입니다. 국립공원. 이런 공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이 공원 전체를 땅을 사가지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보통 일입니까?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 함부로 못 짓습니다. 모텔 못 짓습니다. 상가, 모텔 막 있습니까? 여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져갈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멘트가 뭐 호텔을 짓든 말든 우리 마음대로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이 들어올 수가 있었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아 있었을까요? 들어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다 여기만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립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것이 안 보입니다.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욕심 내느라고 뺏으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코로나 때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그것 또 하나의 기적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것을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무엇이라고 합니까?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다 보도합니다. 그럼 이것 어떻게 삽니까? 어떻게 삽니까?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것이 없네. 그래 가지고 다 덮습니다.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가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습니다.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는데 또 다시 잡힙니다. 다 졌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런 짓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개인이 그것을 다 가져가는 것입니까? 그럼 집 한 채도 못 삽니다. 자그마치 몇백 필지를 몇백 개를 샀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건 뭐 삼성 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가지고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일 이를 내가 받았답니다.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하는데 3천억만 달랍니다.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것입니다. 내가 삼성에서 무슨 돈을 받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당신 이것을 칠 수 있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그리로 꽂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됩니다.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자금 출처 되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 확인합니다. 이것은 하늘의 매반.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습니다.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성공한 것입니다. 한 푼도 생겼습니까, 안 생겼습니까? 없습니다.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국세청에서 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그런데 그런 것을 뭐하러 계속 고발의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절대로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없지 않습니까?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일조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증거를 내놔 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증거 보화 만하다고 합니다. 일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갔으면 기록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금융 감독원이 그 조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럽니다. 배운 사람들이 그럽니다.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럽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건축을 들고 와서 위협해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려와서 네 명을 데려와 가지고 권총을 들고 와 가지고 내 이마에다가, 내 앞에 권총들이 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저 고진 의이가 막았습니다. 고진 이마에다 권총 들이대는데 실제 권총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고발했습니다. 고진 의이가 고발했던 것이고 가서 자기는 가스 총했다고 합니다. 거짓말. 그런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대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습니까? 빨리 피해야지.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이 말입니다.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백 평이 있답니다.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에 1조에 팔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 몇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 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것입니다. 이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재벌들은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의 구를 파 가지고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습니다. 우리 뉴스에 봤지 않습니까? 옛날에 뭐 재벌 회장 아버지 묘가 없어졌다고 신고해 놓았지 않습니까? 어떤 우리나라 유명한 재벌 회사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아무 데나 묘를 쓸 수 있습니까?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데다 쓰지 않습니다. 비밀로 써 버립니다. 근데 삼성은 왜 안 씁니까? 전부 저저 자연 노원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 다 보고 있습니다. 재벌의 유일한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 백억의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구를 전문가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 아무 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씁니까?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 그 땅 몇 백 평? 그것이 조입니까? 천만 원도 안 됩니다. 그런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갈 하는 그 사람한테 공정을 해 준 것입니다. 허경영이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그래서 당한 3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정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것이 내 성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입니다. 그 공정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3천억은 자기가 공정 위임받았다, 위임 공정을 들고 이런 개변이 있을 수 있습니까? 완전히 이것은 정신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땅은 이러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모릅니다. 아무것도.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것입니다. 그 내한테서 공정 문서를 딱 봤습니다.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습니다. 3천억 내라, 이러고 앉아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왜 여러분이 알고 있으라는 말입니다.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것이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또 내 모르게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왜 모르게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것입니다. 허가 비밀 지지했다고. 그 그자 누군지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 버렸지 않습니까? 없앴다고 나를 온갖 가지로 고소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건물을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자기한테 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 주랍니다.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원씩 주겠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남의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 뺏어가려고. 가로세로 거 좀 틀어 보십시오. 가로세로 나왔지 않습니까? 좀 재미있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토론의 요건, TV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 5% 돌파시키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자, 저희가 지난 어, 지난 주인인가요? 지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 교사 사건, 무고 교사 사건 그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 투데이 그리고 뭐 뉴시스, 뭐 해럴드 경제, 뭐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가세연이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연 썸네일 좀 한번 보여 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서진형 무고 교사 사건.” 그런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저희가 아무튼 뭐 어찌 됐건 저희 가세연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한 것만 나오, 녹음한 것, 그 저 누구야, 문정우 한 것 그것만 내보내라, 뭐 저 하늘궁 경치 나오고 이런 것 하지 마라.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제보자들 같이 저도 진실을 알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면 실제로 그 허경영 총재 있는 유튜브 채널에 제작 그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좀 알리기 위한 건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그 소인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 가지고 그 고소 사주 역이랑 가까워지게 됐는데, 나중에 그 사람들이 함께 허경영 총재님을 모아내고 하늘궁 차지하자, 일하자며 반 협박식으로 회유하기 시작했어요. 그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뭐 협박한 회유,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것 같은데, 뭐 회유나 뭐 협박하면서 뭐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 팀을 엄청 크게 키워 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 허경영 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아예 돈을 많이 주겠다. 그럼 뭐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했다는 건가요? 사주 세력의 수장인 정성은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한우궁 경기실사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그 고소 사주 세력, 그리고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또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는 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이지, 받으셨다고요?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자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뭐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뭐 마지막으로 좀 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버린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들만 모인 것처럼 그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적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국 지지자들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벌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 집단 기획 고소하는 공갈 집단들, 특히 말도 안 되는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그 고소해서 뭐 이렇게 사주하고 뭐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어이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이제 유튜브 제작하고 뭐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어 뭐 자기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이렇게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하 거 같은데 또 진실의 편서 가세연에 제보해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성과 녹음한 것, 정성과 녹음한 것. 이 정이라는 인과면서 여러분들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방위로 뭐라고 전화했냐? 다 녹음해서 달려 바쳤습니다. 정령한테 귀신 받아 와 가지고 눈가리 새 파랗게 지 돌아다니고 저 하고 총전 이까지 물들었다고. 지금 이거 큰일 났다고. 사람들 다 모아서 이 다 쫓아내야 된다고 막 사방팔방 다 전화하고 난리가 나 버렸습니다. 문건을 줘어 줬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거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안 들어주면 방 가겠다. 황의 시한다. 그리고 대통령, 법무부장, 검찰총장 타는 스하고 고발하고 한다고 했습니다. 이 다 올리는 것입니다. 아, 이대로는 싫다는 것입니다. 한도를 엎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한 가고 끝내자 이거야. 이거 살아남는 놈만 다시 시작하자 이거지. 해보 때려 본다고 했습니다. 갖다가.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완전히 이제 그냥 꼬리 180도 내렸습니다. 도 장판을 씻는데. 그래서 회사로 따로 한다고 다 말씀드렸죠. 아, 옛날에 그거. 아, 그도 따로 한다고 말씀드리고. 아예 그냥 공정 받아 달라 그랬습니다. 지 정식을 다 들렸습니다. 아니면 당 터지고 그냥 이거 다 내 쫓아버리고. 가 이 나쁜 놈들이 지능만 다 차지하면 돼. 두 개도 세 개도 열 개도 쪼개져야지 그러면. 그래서 지금은 뭐냐면 하늘궁 다 불을 태우라. 이대로 우리 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게 딱 그거예요. 신인도 들어가서, 우리가 터뜨려서 신인까지 들어가면 들어가서 신인님 살아 나오실 것이고, 아니면 영원히 나오시면 안 된다. 이래 버립니다. 회사가 하나만 있었지 않습니까? 그 뭐 저놈들 도둑질 처먹다 해도 여기 가서 주보 받아야 돼. 근데 오늘 치킨집 두 개면 치킨집이 갑자기 맛있어지잖아요. 그렇지? 배우가 달라져. 그러면은 이거 폭탄이야, 그냥. 대신에 하늘도 집사야. 여기서 돈 뿌리는 것 끝이야, 이제. 님도 이제 박사야. 근데 우리는 뭐 2판 5판이라 이거지. 방송에만 집중을 해. 방송에만 집중할 거예요. 그런 거 관심 없어. 그 관심 가질 필요가 없어. 방송하는 사람은 방송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시민이 들어가셔도 방송해야 되고, 나쁜 놈이 잡아도 방송해야 되고, 방송, 방송 항상 해야 돼. 그냥 그냥 할 뿐이에요.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전쟁마다 왔어.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궁에 뭘 한 게 없어. 당에 접근해 가지고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척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궁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고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내가 신인인데 신인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은 도둑이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일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 단체로 간대요.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없어. 그러면 강천수가 나오겠나? 참. 아니, 자원봉사로 당해왔던 사람이 지금 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이거 꺼라. 없습니다. 자격 있나? 없어요. 아니, 마치 하늘에 도둑 떼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만냥 말을 하죠.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신인 줄 모르는 거야. 아,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절대적으로 제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최진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안 그래서. 그런데 그다음 날 최진 우리네 학원에 가서 고소, 저 뭐야, 그 데모 시위. 그리고 대형 방침이라고 떡 가져서 나한테 공갈 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한국 내노라 나는 바지 사장으로서 월급 주겠대. 그걸 와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허, 혼자가 돼 있어. 맞지? 모든 주식은 경, 혼자지. 개인은 최진도 주,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다 해놨죠.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요? 그렇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그런 게 다 증거가 있죠. 그래서 빼도 박도 못 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 단체가 다 있어요. 그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 그러죠.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입니다.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라. 전쟁 많이 하고. 왔대요. 말 들어보면 알죠.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액센트 봤죠? 신인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거는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러면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러면 죽여라, 결국 했죠. 유대 왕도 죽이라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막 약과예요. 근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그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았죠? 이런 환난 따위는 내가 겪고 나가야 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해야 되겠지. 자, 그러면 노래 불러야 되나? 어, 노래. 강의 재밌죠?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잘하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반드시 올바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도 동요치 말고 신님의 말씀 따라서 똘똘 우리는 뭉쳐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노래 강옥기, 박현숙 그리고 저는 양보하고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강옥기 대천사 먼저 노래를.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거 같아. 반갑습니다. 옷이 이쁘죠? 오늘 옷이 제일 이쁜 거 같아.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이렇게 협찬이 들어옵니다. 찬 신민 덕분으로. 찬. 들 옷이 이뻐요. 고맙습니다. 일반 여자는 한번 입어보고 죽어도 한이 없겠네.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씨 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에 오신. 정말로 똑똑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허경영 장가 아시죠? 놓은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저 모르는 바깥에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제가 만들었는데 반응이 참 좋아요. 지금도 우리 기자님들이 이렇게 터치를 안 해 주신 분이 많아요. 터치 한번 해 주시면 바깥에 우리 신인, 듭시다. 그 지능을 만들어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인, 신인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셨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구다리 및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칸탄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외이 됐던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마물이 솟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우리 모두 신신 한번 칩시다. 재수 신님, 얼마나 좋아요. 신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없었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제님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도다리 마에서 조계식 어머님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다.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은 물리 솟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 박수소리가 지금보다 열배로 세야 돼. 네벨 50무 들어가라. 근 이쪽에 섰는데 제 노래가 영어잖아. 근데 가사가 이쪽에 한글로 번역이 돼 있어서 요쪽으로 서겠습니다. fromy people are you How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Okay we don’t care name call on you why is name so powerful he the cre of the univers milk milk milk Why are you call below you you are ting never ch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y milk milk milk you are the How that fromy How care when they recn so unique they name call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 milkk Why are you call you you are CH making people happy milk from the you are my life and part i happy you i happy with you.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무료 급식 영상. 저 줄서 있는데 실제 나눠져 보니까 정신이 없어. 엄청 사람이 많이 와. 그, 그 막 한 천여 명 되는 사람을 막 줄 세우니 보따리가 저게 적은 보따리가 아니야. 저거 한 사람 앞에 한 보따리씩 가져가잖아. 그렇죠? 그거 적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주는데 내가 평생 밥 나눠 준 사람 숫자가 어마 무시하죠. 내만큼 그렇게 밥을 나눠 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거야. 뭐 밥퍼 준가 뭐 그 목사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은 그 모금을 해서 해. 그 사람 직급이 없어. 그냥 모금해 가지고 밥 나눠 주는 거야. 그런데 나는 그렇게 하지 않죠. 내가 벌어 가지고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해요.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돼.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을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어, 굉장히 화폐 가치를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가죠.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모르게 또 이제 해외다 내가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뭐 엄청 그래 했는데 사람으로서는 그게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알았죠? 은 의지해야지.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는 잠시 잠시 기대는 거지. 알았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면 깊은 말씀을 해 주신 신희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희님, 뭐 레벨 받을 만큼 노래를 잘 불렀나?
재림 예수의 도래와 오해: 도둑처럼 와서 도둑 누명을 쓰다
허경영 토요 강연 1464회 (24.11.2)에서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고 말합니다. 암세포, 축복, 업장, 오해, 사기, 도적, 십자가 누명 등 다양한 개념을 통해 이 주제를 설명합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원리를 언급하며 금융의 본질과 리스크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금융의 본질과 인간의 욕망
투자 은행의 자살, 재산, 노후 자금과 관련된 유사한 문제들을 지적하며, 사기, 도적, 산아 제한, 저출산, 초등학교 인구 대체, 누명, 분지, 임정, 임꺽정, 관아, 요새 지역, 십승지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언급합니다. 재고 대신 위험과 적자, 피해, 이의 제기, 이윤 비보장, 이자, 투자, 생활 영업의 어려움, 망할 것에 대한 비참함 등을 이야기하며, 색, 목, 계속, 완전, 아상, 공, 육체, 색, 무아, 편, 욕, 무시, 암, 친척, 아상, 공, 무아, 고민 등 인간의 내면적 갈등과 욕망을 다룹니다.
관계 속에서의 지혜: 칭찬, 용기, 양보
상대방의 얼굴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며 양보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평가, 신기, 성공의 가치를 이야기하며,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사과, 당신, 양보, 반복, 사흘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자기 병신 생활이라는 표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것을 권합니다.
육체와 정신의 이해: 금식과 건강
색몸에 대한 오해와 육신의 양보, 금식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형제들이 굶어 고혈압, 당뇨병, 중풍에 걸리는 현실을 지적하며, 욕심, 고지혈, 고혈압, 고혈당이 고생, 고민,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상대방의 존재를 인식하고, 청소년 영광 기도원에서의 금식, 기절, 장기 휴식, 독성 소변, 졸지 소멸, 소멸, 소멸의 경험을 통해 육체와 정신의 관계를 이야기합니다. 확실한 대상으로서 거울 속의 상대방과 이상적인 존재의 실제를 강조합니다.
금융의 유혹과 신인의 역할
절대 자동차 파종이 불가능하다는 비유를 통해 중요한 공장 투자 시비와 금융의 위험성을 설명합니다. 무보증, 비보장 유혹, 차비 유혹, 생활비의 유혹에 대해 경고합니다. 천재 종교 단체, 여의도 답, 영점, 낙제 점수, 영성, 천사, 기업 광고 비용, 결정 모습, 겸손, 무아, 대우, 초청, 행동 진단, 물질 승려, 정신 즉시, 유식 사상, 종교 행위, 종 등 다양한 개념을 통해 신인의 역할을 설명합니다. 1월 해방신, 2월 혁명신, 3월 군대신, 4월 사랑신, 5월 다산신, 6월 결혼신, 7월 시저, 8월 어거스틴, 9월 계절신, 10월 남자신, 11월 전쟁신, 12월 평화신 등 각 달의 신들을 언급하며 인도 무진장, 가 정치 가, 객, 정객, 과객, 주객, 승객, 자객, 검객, 사 천사, 사 교사, 목사, 의사, 사 변호사, 세무사, 사 판사, 검사 등 다양한 직업과 역할을 이야기합니다. 존경 대상이 될 수 있는 자식, 지구, 인간 질서, 과객, 탑승객, 객, 불안, 위험, 가 안정, 여관, 호텔, 식당, 주방, 천사, 최고 경지 직업, 직책, 위치, 대천사 2백 명, 충분 이해, 정체성 강의, 집사, 권사, 권사 등 사회적 역할과 영적 존재에 대한 이해를 강조합니다.
금식의 참된 의미와 영적 변화
이사야 58장 6절에서 10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금식의 참된 의미를 설명합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묻습니다. 주린 자에게 식물을 나누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입히고,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말합니다. 그리하면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의가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뒤에 호위하리라고 약속합니다. 부를 때 여호와가 응답하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할 것이며,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심정을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금식, 경린, 음식 부족, 소문, 자기 우매, 골육, 효, 타인 얼굴, 영상, 상대방 개념, 광, 조명, 치유, 급속, 응답, 허망, 심정, 만족, 아, 영혼, 견고, 봉사 등 다양한 개념을 통해 타인에게 잘하는 것이 영적 변화를 가져온다고 설명합니다. 귀신 변명, 시신, 홀연 변화, 초월 시간, 공간, 축복, 명패 등 초월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부활과 변화, 그리고 주 안에서의 기쁨
고린도전서 15장 52절에서 53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부활과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탈출, 미련, 고통, 수동태, 재림, 명심 등 죽음과 부활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합니다. 빌립보서 4장 1절에서 13절의 말씀을 통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고,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권면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약속합니다.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할 만하며, 칭찬할 만하며,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고 말합니다.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시리라고 강조합니다.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기를 배웠고,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고백합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며 믿음의 힘을 강조합니다. 관용, 간구, 경건, 정결, 칭찬, 평강, 감사, 선물, 도파민 등 긍정적인 가치들을 언급하며 암세포 말기 신기, 성관계 옥시토신 4천 배 감사, 창조신 곁 등 신비로운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천국과 심판, 그리고 재림의 경고
마태복음 5장 20절에서 26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천국과 심판에 대해 설명합니다.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경고합니다.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고 말합니다.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고 권면합니다. 송사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 급히 사화하고,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고 강조합니다. 의협천국의핍전국, 천국대기소, 도적, 사기 확인 정면, 대신 모습 자식 경찰, 마약, 겁 투자 재산, 색즉시공, 공즉시색, 아뢰야식 팔식 무의식, 아래 고착, 말나야식 잠재 습관, 말라 고정, 세계 최고 십승지, 산적 체포, 도적 주소, 조선 신출귀몰, 귀신출몰, 백전백승, 누명, 세금, 추행, 손해 배상, 고소, 십억 각인, 상상 초월, 절대 마지막 승리 자체, 복 압수, 전부 벌금, 감당 여러 개 고소, 손해 배상, 민사 진술서, 도장, 투서, 재산 압류, 지경 이해, 사퇴, 명예, 자수, 연루, 일벌백계, 양심 선언, 궁합 백점, 태아, 과거, 미래, 광체, 교회, 도적, 유태, 구, 재림, 차이, 성부, 성자, 성령, 심판 등 다양한 개념을 통해 천국과 심판, 그리고 재림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3절, 16장 15절, 베드로후서 3장 10절의 말씀을 인용하며 재림이 도적같이 임할 것이므로 깨어 준비하라고 경고합니다. 공장 전체, 국가 지정, 삼각산 국립공원, 개인, 구비, 대기, 종교, 초, 낙원, 욕심, 기적, 경찰, 조사, 재판, 억울, 수백 필지, 명당, 일조, 삼성 건물 법인 통장 등기 이전 부동산 송금 고발 국세청사, 연속 고발 등 사회적 문제와 부패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도적 대기업 증거 기록 감독 권총 액 실제, 당시 피 위 묘 소개 조상 유골 협박 재벌 회장 비밀 자연농원, 가족 묘지 거래 도굴 전문 충청 공증 위임 서류 궤변 문서 협박, 원인 고문 비밀, 지시 인수 인계 현혹 교육 사과 시위 대응 방침 주식 명예 훼손 철저 조사 명확 증거 공갈 문서 원래 전쟁 전문 오점 발음 정도 다행 황제 총독 십자가 심판 환난 협조 밥 반찬 모금 등 권력과 부패, 그리고 그로 인한 고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직업, 개인, 화폐 가치, 해외 등 경제적 문제와 신인 이외 불가능, 하늘 의지, 허경영 신인 등 신인의 역할과 존재를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영적 가치와 마음의 평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1월,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남은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합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10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암 치유 사례
오늘 꽃을 증정하는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이 있습니다. 대전에 민현주 권사님은 신님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신 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님의 권능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해결되고 암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신인께서 진단하실 때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되면 없어집니다.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어머니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 속에 있는데도 없다고 생각하면 공포와 불안이 생깁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불안입니다.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께서 확실히 고쳐주실 것이며, 나는 신인님의 몸의 일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집니다.
색즉시공: 몸과 무아의 철학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이를 염려하여 “색즉시공”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믿어야 하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색은 내 몸입니다. 공은 무엇일까요? 공은 색, 즉 내 몸이 곧 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없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의 본질: 재고는 없지만 리스크는 있다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무시무시한 위험이 있습니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합니다.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 수 있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습니다. 재고가 없는 대신 위험하다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있다는 것입니다. 리스크가 발생하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버립니다. 10억을 맡겼는데 1억이 되고, 5억을 맡겼는데 2억 5천만 원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금융은 보장성이 아니며, 보장성은 이윤이 별로 없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해야 생활비가 나옵니다. 퇴직금을 전체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생활비가 되지 않고, 보장성으로만 하면 이자가 나오지 않습니다.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이유입니다.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것이 없고 은행 이자 정도만 주지만, 비보장성으로 하면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도장을 찍어야 금융회사들이 마음대로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 투자는 무서운 것입니다. 던져야 늘려준다는 식으로 말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리스크가 생기면 망하는 것입니다. 노인이 되어 거지가 되는 비참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래와 사기꾼 누명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옵니다.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고 말하니, 사람들은 300년 걸린 성전을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며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병을 고칠 때는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사기꾼으로 몰아갔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는 것이 예수에게 씌워진 최종 점수였습니다. 모든 유대인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와서도 사기꾼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30년 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해지자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는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였지만, 아무도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수천 개가 없어졌습니다. 노인들밖에 없어지고 한국 인구는 50%가 없어질 것입니다. 노인들이 죽어 나가도 어린아이가 대체하지 못합니다. 갈수록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는 과거 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최고 도둑이 살던 곳입니다. 관아에서도 들어오지 못하는 분지 형태의 요새였습니다. 잡으러 오면 산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고구려 성처럼 세계 최고의 요새였습니다.
색즉시공의 심오한 의미: 아상과 무아
색즉시공에서 ‘공’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색은 몸이고, 공은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몸이 계속 있는 것이 아니라, 있다가 없다가 하는 것입니다. 즉, 색즉시공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는 아상을 줄이는 것이 공입니다. 육체는 색이고, 아상이 없어지면 무아가 됩니다. 이 아상을 무아로 만들 때 몸이 편안해집니다. 그러나 ‘나’를 내세우면 어제 나에게 욕한 사람, 무시한 사람이 생각나 소화불량에 걸리고 암과 친척이 됩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상입니다. 이 아상을 비워 공의 상태로 가는 것이 무아입니다. 무아의 마음을 가질 때 고민이 없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상대방을 세워야 합니다. 상대방 얼굴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며 기쁨을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내 마음속에 있지 않습니다. 나라는 것은 상대방이 가지고 있습니다.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고 비우라고 알려준 것입니다. 사과가 둘인데 사람이 셋이라면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을 비우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사람들은 그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집니다.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금식의 치유력과 이웃 사랑
밥이 두 그릇뿐인데 사람이 세 명이라면, 내가 양보하고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납니다. “나는 이 형제들을 위해 금식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배고픔이 암을 없애줍니다. 고혈압, 당뇨병도 없어집니다. 위를 쉬게 해주면 위가 휴일을 만난 것이고, 대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몸이 맑아지고 피가 맑아져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쓰러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기 먹을 것을 꼬박꼬박 챙기고 부페에 가서 과식하면 중풍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욕심을 가지고 몸을 잘 먹이고 잘 입히려고 하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의 ‘쓰리고’가 옵니다. 마음속에도 고생, 고민, 고통의 ‘쓰리고’가 생깁니다.
공즉시색은 내 무아를 의미합니다.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실제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주지, 내가 나를 부르지 않습니다. 나라는 것은 여러분의 입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내 속에 내가 있으면 미친 사람입니다. 자기를 낮추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줍니다. 사람이 모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밥을 먹고, 혼자서 자동차를 만들고 씨를 뿌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금융과 재고, 그리고 리스크의 비유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리스크가 있습니다. 어떤 공장에 투자했는데 물건이 안 팔려 10억 원어치 재고가 쌓이면 사장을 괴롭힐 수도 없습니다.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납니다.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걸지만, 금융은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으니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대신 골치를 앓습니다. 무보증, 비보장 투자의 유혹이 있습니다. 퇴직금 5억을 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도 안 나오고 돈이 두 배로 늘 수도 있다는 유혹에 빠집니다. 금융회사는 “염려 마세요,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천재들이 모여 있어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 빨리 뽑아냅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를 믿고 맡겼다가 종교 단체가 100억을 맡겼는데 싹 없어져 버린 사례도 있습니다. 여의도 사무실 옆 투자 금융 회사 앞에서 3년 동안 데모를 해도 회사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며 책임을 지지 않았습니다.
색즉시공의 깨달음: 나를 비우고 남을 통해 존재하다
색즉시공은 상대방에 의해 내가 결정된다는 의미입니다. 나라는 존재 자체는 없습니다.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거울에 나타납니다.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고, 그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도둑놈으로 비치거나 천사로 비칠 수 있습니다. 꾸준해야 합니다.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이며, 석가모니가 인간들이 번뇌에서 벗어나라고 한 철학적인 가르침입니다.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 없습니다. 공이 곧 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 겸손해”라고 하면 내 몸이 대우를 받고 높은 자리에 앉혀집니다. 무아를 실천하면 몸이 대우를 받고 여기저기서 초청을 받습니다.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자신이 높다고 남을 깔보고 흉보며 입과 몸과 행동으로 죄를 짓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볼 수 없고, 남이 진단해 줍니다. 남에 의해 내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반드시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됩니다. 이것은 철학적인 말이라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는 성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들은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라고 말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몸과 무아 정신을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히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즉시 공이 되었다가 유가 되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유식 사상이라고 합니다.
종교의 평정과 신인의 도래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합니다. 신인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종교들이 마치 여러 신을 모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1월은 해방의 신, 2월은 혁명의 신, 3월은 군대의 신, 4월은 사랑의 신, 5월은 다산의 신, 6월은 결혼의 신, 7월은 시저의 신, 8월은 어거스틴의 신, 9월은 계절의 신, 10월은 남자의 신, 11월은 전쟁의 신, 12월은 평화의 신 등 많은 신을 모셨습니다.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전쟁에 갈 때는 전쟁의 신에게 절하고, 아이를 낳을 때는 다산의 신에게 절했습니다. 전 세계가 지금도 이런 우상을 섬기고 있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것을 끝내줍니다. 이 모든 것이 귀신들의 이름입니다. 이런 우상을 전 지구가 지금도 섬기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다 그렇습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누명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도둑처럼 와서 전쟁의 신, 군대의 신, 평화의 신 등 모든 신의 이름을 끝냅니다. 이런 신들이 있는 세상에 내가 온 것입니다. 신인이 그저 지껄이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서서히 알려주는 것입니다.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얼마나 운이 좋은지 모릅니다.
직책의 위계: 천사, 스승, 일꾼
글씨를 중요시하는 신인께서는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쳐버립니다. 직책에는 ‘사’자가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사는 ‘사’자를 쓰는 최고의 직책입니다. 교사는 스승 ‘사’자를 쓰니 낮은 단계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등은 ‘사’자를 씁니다. 교사, 목사, 의사도 스승에 들어갑니다. 제일 낮은 직책은 판사, 검사입니다. 이들은 사람을 잡아들이고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는 자리이기에 ‘일 사’자를 붙여준 것입니다.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두려운 존재로 여겨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일 내는 사람’이라는 이름처럼 항상 리스크를 남기지만, 그것이 잘 됩니다.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입니다.
‘가’와 ‘객’의 차이: 안정과 불안정
‘가’는 고정되어 안정된 사람을 의미합니다.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객’은 불안정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정객은 한 정당에 꾸준히 있지 않고 왔다 갔다 하는 정치의 손님입니다. 과객, 주객, 승객, 자객, 검객 등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객’은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잠시 와 있다가 각각 떠난다는 의미입니다. ‘가’는 집에 대지를 기르듯 고정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객’은 위험한 존재이며, 여관 주인이나 술집 주인, 식당 주인처럼 객을 많이 만나는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합니다. 예술가나 음악가는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천사이므로 최고의 경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본인도 천사이지만,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대천사입니다. 재림 예수가 아니고는 이런 능력을 줄 수 없습니다. 천사는 최고 높은 직책이며, 그 이상의 직책은 없습니다. 정치인이나 스승, 부모도 여기에 속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대단하게 보지만,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어보면 세상이 보이고, 자신이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알게 됩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으며, 정치가나 다른 직책은 이 ‘사’자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나에게 와서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천사를 주는 곳은 없습니다. 집사, 권사 등은 이 ‘사’자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하늘궁에 옴으로써 ‘사’자를 얻은 것입니다.
성경 말씀의 재해석: 금식과 나눔의 지혜
이사야 58장 6절부터 11절은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고,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금식을 하고 남에게 주면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칩니다. 배불리 먹는 나는 내가 아닙니다.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것을 먹어도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웃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것을 차려주고 자신은 누룽지를 먹으면, 동네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라고 소문이 납니다.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남의 마음에서 나를 성지로 봐야 합니다.
이사야 58장 7절은 주린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주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고, 내 권력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치고,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라고 합니다. 빛은 내가 비출 수 없고, 남이 나에게 비춰줘야 합니다. 남이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옵니다. 남에게 잘해주면 그 사람은 빛나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빛을 내겠다고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이사야 58장 9절은 내가 부를 때 여호와가 응답하고, 부르짖을 때 “내가 여기 있다”고 말합니다. 멍에와 손가락질과 헛된 말을 버리고, 주린 자에게 심정이 통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두운 때와 같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가 항상 인도하여 마른 땅에서도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뼈를 굳게 하리니, 물 댄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 같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입니다. 나를 비우고 남에게 주었을 때 ‘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남들이 “어머, 저 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라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라고 천 번, 만 번 외쳐도 남들이 모르면 하늘에서도 모릅니다. 남에게 잘하면 저절로 색즉시공이 이루어집니다.
재림 예수의 시대: 죽은 자의 부활과 변화
고린도전서 15장 52절은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말합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신인이 재림 예수로 왔을 때 일어나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었지만, 이제는 내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의 시신이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곳에서 홀연히 변해버립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태어나 눈을 떠보니 천국인 것입니다. 이곳은 자객이 돌아다니고, 발 한 번 잘못 디디면 절벽으로 떨어지고, 정신 한 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지고 거지가 되는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입니다. 그런 세상에서 탈출해 온 것입니다.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극은 더 고통스러워집니다.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는 것은 누군가에 의해 이루어지는 수동태입니다.
감사와 평강의 삶: 도파민의 기적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은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고 말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고 합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하며, 덕이 있든지,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고 행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감사하면 선물을 줍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도파민이라는 호르몬 선물이 옵니다. 이것이 암세포를 죽여 버립니다. 암 말기 환자가 신인에게,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집니다. 도파민은 옥시토신의 4천 배에 달하는 호르몬으로, 몸속에서 나와 암세포를 한 방에 없애버립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암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성질이 더러운 사람은 암을 고치지 못합니다.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웁니다. “왜 나만 암에 걸렸냐”고 할 것이 아니라,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암세포가 없어집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줍니다.
천국으로 가는 길: 의를 위한 핍박
마태복음 5장 20절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갑니다. 팔복을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나를 만나야 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간다고 미쳤냐는 말을 들으면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것입니다. 그때 그 사람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나를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이고,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입니다. 자식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합니다. 자식이 경찰서에 있다면 내가 자식에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하고 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식이 마약을 했다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보고, 투자하려던 재산을 멈칫합니다.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아뢰야식과 말나야식: 마음의 고착
우리의 아뢰야식은 인도말로 ‘말라’라는 것이 아래에 갇혀 있는 것, 가라앉은 것을 의미합니다. 아래 아뢰야식에 앉아 있다는 것은 물에 둥둥 떠 있는 현재 의식이 아니라, 밑에 가라앉아 고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말나야식은 의식이 말라 비틀어져 굳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마음이 고착되어 아래 깊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7식, 8식이 이미 마음속에 고착되어 버린 것입니다.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강림과 하늘궁의 비밀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에 왔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하늘궁 자리는 임꺽정이 살던 유명한 곳입니다. 이곳은 세계 최고의 십승지였습니다. 조선시대 수만 명의 산적이 있었지만, 이곳에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났습니다.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것입니다. 성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납니다. 진짜 도둑이 온 것입니다. 내가 도둑처럼 온 것입니다. 성경에도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습니다.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와 있습니다. 그래서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당신 도둑이야, 세금 떼먹었다, 추행했다”고 말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것입니다. 내가 신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때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신인은 세상에 뜻대로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는 신인입니다. 돈 몇 푼을 받으려다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고, 오히려 재산까지 압류될 수 있습니다. 최세진 딸에게 데모한 사람들은 벌금과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갈 것입니다.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입니다.
거짓 고소와 음모의 실체
돈을 받으려고 사인했는데 성추행으로 고소당했다고 되어 있는 사례도 있습니다. 자수하는 사람들의 핸드폰에는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라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성폭행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계속 옵니다. 본인이 안 당했다고 하는데도 성추행으로 고소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재산 압류하지 말아 달라고 자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일에 연루되면 변호사도 빼주지 않습니다. 일벌백계로 이번에 다 처리할 것입니다.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고소하지 않지만, 다음부터는 에누리가 없습니다.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은 좋지만, 신인이 모든 것과 궁합이 백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은 어린아이 뱃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는지 알고,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갑니다. 이런 능력과 축복을 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도둑처럼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교회에 가서 “다 죽어”라고 했다면 맞아 죽었을 것입니다. 유대인들 앞에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습니다.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재림한 자는 다릅니다.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되어 심판 때 온 신인은 다릅니다.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하늘궁의 기적
요한계시록 3장 3절은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알지 못하리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은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은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라고 말합니다. 도둑같이 온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야 합니다. 내가 오는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하늘궁에서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 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것이 아니라,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옵니다. 내가 건설하는 이 일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떤 개인이 폐쇄된 1억 평이나 되는 넓은 땅을 이렇게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장흥 전체가 국가에서 지정한 국립공원인데, 개인이 공원 전체의 땅을 사서 앉아 있습니다.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니지만 함부로 집을 짓지 못합니다. 이곳은 산이 전부 개인 땅입니다.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한 것입니다. 하늘이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이름 있는 종교들이 이곳을 왜 못 찾았을까요? 들어오면 다 죽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라고 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욕심내느라 뺏으려고 난리입니다.
코로나 시기의 음모와 진실
코로나 때 내가 이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고 말하지만,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것이 없어 다 덮였습니다. 몇 명이 벌금형을 받았고, 앞으로 민사로 손해배상이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재판 네 가지 고소가 더 기다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고, 재판에서 다시 졌습니다. 어떻게 개인이 그 많은 땅을 다 가져갈 수 있습니까? 코로나 때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거짓말이야. 삼성 그룹 같은 데서 1조 원을 받아가지고 아니에요?”라고 말합니다. 삼성에서 1조 원을 받았다고 고집을 부리지만, 나는 삼성에서 돈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 법인 통장에서 돈이 나갔고, 등기 이전이 불법 자금으로는 안 됩니다. 자금 출처가 명확해야 합니다. 국세청에서 조사했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세금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안티들이 계속 고발하고 있습니다.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됩니다.
거짓 협박과 고소의 실체
내가 대기업에서 1조 원을 받았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증거가 없다고 합니다. 1조 원을 받았다면 부동산을 사는 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갔어도 기록이 나옵니다. 금융 감독원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습니다. 배운 사람들이 이런 생판 거짓말을 합니다. 삼성에 가서 확인하러 다니기도 합니다. 건축을 들고 와서 위협하고, 조폭 세 명을 데려와 권총을 들이밀기도 했습니다. 고진 의이가 막았는데, 그 사람은 가스총이었다고 거짓말했습니다. 우리는 당시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1조 원이라는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는 충청도 산꼭대기에 땅이 몇백 평 있는데, 그 땅을 내가 삼성에 1조 원에 팔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땅은 지금도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만 원도 안 되는 땅입니다. 재벌들은 조상 묘를 아무 데나 쓰지 않습니다. 비밀리에 씁니다. 삼성은 자연농원에 가족 묘지가 있고 CCTV로 다 보고 있습니다. 재벌의 유골 하나만 가져가도 몇백억의 거래를 합니다. 충청도 산꼭대기 땅 몇백 평이 1조 원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여자가 공갈하는 사람에게 공증을 해준 것입니다. 허경영이 자기 땅을 1조 원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 3억에 위임한다고 공증을 들고 와서 나에게 3천억을 내놓으라고 협박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지금도 그 땅은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고, 우리는 그 땅이 뭔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입니다.
하늘궁을 차지하려는 음모
나 몰래 고문단을 만들고, 내가 그것을 없애버리자 온갖 고소를 했습니다. 건물을 내놓으라고 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주면 한 달에 월급 몇백만 원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 뺏어가려는 것입니다. 주식은 허경영 혼자 가지고 있습니다. 최진도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다고 합니까? 나는 이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다 고소했습니다. 철저히 조사받을 것입니다. 녹음 파일과 공갈 문서가 명확한 증거입니다.
쓸데없는 일에 현혹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이런 일이 모든 종교 단체에 다 있습니다.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고 말합니다.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는 말도 큰 오점입니다. 신인이 가는 길에 이 정도 있는 것은 다행입니다. 황제가 “죽여라”, 예수를 “죽여라”고 했고, 결국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것은 약과입니다.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습니다.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이런 환난 따위는 내가 겪고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협조해야 합니다.
신인의 노래와 무료 급식 봉사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협찬이 들어옵니다. 신인 덕분입니다. 옷이 예쁩니다.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은 정말 똑똑하고 대단합니다. 허경영 장가는 놓은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모르는 바깥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만들었는데 반응이 좋습니다. 기자님들이 터치를 안 해주시는 분이 많습니다. 터치 한번 해주시면 바깥에 우리 신인을 알릴 수 있습니다.
우리 신인, 신인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이셨네. 2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1월 1일 중양절, 도다리 밑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품에 탄생하셨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던 125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마물이 솟네. 하늘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무료 급식 영상에서 줄 서 있는 사람들을 보니 정신이 없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옵니다. 천여 명 되는 사람들을 줄 세우고 보따리를 나눠줍니다. 평생 밥 나눠준 사람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나만큼 그렇게 밥을 나눠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것입니다. 모금을 해서 밥을 나눠주는 목사도 있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내가 벌어서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합니다.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됩니다.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은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 화폐 가치로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갔습니다. 해외에도 많이 합니다. 사람으로서는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잠시 기대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명 깊은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오는가?
재림 예수는 세상의 고정관념과 기득권에 의해 사기꾼으로 오해받고 핍박받지만, 결국 세상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존재로 드러난다는 의미입니다.
- 재림 예수의 도래와 세상의 오해
재림 예수는 세상의 고정관념과 기득권에 의해 사기꾼으로 오해받고 핍박받지만, 결국 세상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존재로 드러난다.
1.1. 재림 예수의 도둑 같은 출현과 누명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사기꾼으로 오해받는다
재림 예수는 전 국민에게 사기꾼으로 오해받으며, 이는 과거 예수의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는 발언이 사기꾼으로 몰린 것과 유사하다.
예수는 병을 고칠 때는 환영받았지만, 수세에 몰리자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는 비난을 받으며 사기꾼으로 몰렸다.
허경영의 과거 발언과 현재 상황의 유사성
허경영은 30여 년 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1억 줘야 한다”, “애 낳으면 30만 원씩 줘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하여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현재는 초등학교 수천 개가 사라지고 노인들만 남게 될 상황이 되어 그의 예언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는 재림 예수가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1.2. 하늘궁 터의 상징성: 도둑의 요새
하늘궁은 임꺽정이 살던 도둑의 요새
하늘궁 자리는 과거 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관아에서도 들어오지 못하는 천연 요새였다.
이곳은 고구려의 성처럼 생겼으며, 세계 최고의 십성지이다.
십성지의 도둑과 재림 예수
임꺽정은 십성지에 있었기 때문에 이름이 크게 알려졌으며,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었다.
재림 예수는 성경에 “도둑처럼 온다”고 예언된 것처럼,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왔다.
이는 재림 예수가 도둑의 누명을 쓰고 오는 것과 연결된다.
- 암 완치 사례와 마음의 교류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를 통해 암이 완치된 사례는 마음의 교류와 영적 가치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2.1. 암 완치 사례와 신인의 역할
대전 민현주 전사님의 암 완치
대전의 민현주 전사님은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를 받고 암 완치 판정을 받았다.
이에 아드님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흰색 난 화분을 올렸다.
신인과 마음의 교류를 통한 치유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되면 없어질 수 있다.
2.2. 불안과 암세포의 관계
마음의 교류와 불안 해소
마음의 교류는 혈관의 교류와도 같으며, 신인의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하면 공포와 불안이 사라진다.
암세포는 불안을 가장 좋아한다.
신인에 대한 믿음과 업장 소멸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님이 고쳐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면 암이 사라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과거의 업장이 없어진다.
- 금융과 인생의 리스크: 재고와 모험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리스크가 크며, 이는 인생의 모험과 유사하다.
3.1. 금융의 특성: 재고 없음과 리스크
금융은 재고가 없다
금융은 공장처럼 재고가 쌓이지 않는다.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경우가 많다.
금융의 리스크와 모험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무시무시하게 위험하다.
금융은 모험이 있으며, 한 곳에 몰빵 투자하면 자살할 수도 있다.
주식 투자의 경우, 10억이 1억으로 줄어들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3.2. 비보장성 투자의 위험성
높은 수익률의 유혹과 위험
비보장성 투자는 이윤이 높지만,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질 수도 있다.
투자자들은 피해 발생 시 책임지지 않는다는 조건에 동의해야 한다.
퇴직금 투자의 딜레마
퇴직금을 비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가 나오지만,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적다.
이로 인해 퇴직자들이 금융을 대할 때 큰 충격을 겪는다.
금융회사의 유혹과 실제 사례
금융회사 직원들은 리스크가 적다고 유혹하며 비보장성 투자를 권유한다.
실제로 한 종교단체가 100억을 맡겼다가 모두 잃었지만, 금융회사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다.
이는 금융 투자의 무서운 현실을 보여준다.
- 불교 철학: 색즉시공과 무아(無我)
색즉시공은 몸이 없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라는 아상(我相)을 비우는 무아(無我)의 상태를 의미한다.
4.1. 색즉시공의 진정한 의미
색즉시공은 몸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불교에서 석가모니는 “색즉시공”이라고 말했다.
이는 몸이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라는 아상(我相)을 비우는 것을 뜻한다.
아상(我相)과 무아(無我)
‘나’라는 아상(我相)을 비우는 것이 공(空)이며, 이를 무아(無我)라고 한다.
아상을 무아로 만들 때 몸이 편안해진다.
4.2. 아상을 비우는 삶의 이점
마음의 평화와 건강
‘나’를 내세우면 소화불량에 걸리고 암과 친척이 된다.
암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아상(我相)이므로, 아상을 비워야 한다.
타인을 세우는 삶
무아심을 가질 때 고민이 없어진다.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않고 상대방을 세워야 한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용기를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4.3. 나를 비우는 지혜
석가모니의 가르침: 나를 비워라
나를 내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고 비우라는 것이 석가모니의 가르침이다.
사과가 부족할 때 먼저 양보하는 것처럼 자신을 비워야 한다.
자기를 높이는 어리석음
자기를 높이려고 하는 자는 병신이며, 성공할 수 없다.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아상이다.
4.4. 금식과 건강의 관계
금식의 치유 효과
밥이 부족할 때 내가 금식하면 배고픔이 암을 없애준다.
금식은 고혈압, 당뇨병을 없애고 위장, 간, 심장에 휴식을 주어 뇌를 맑게 한다.
과식의 위험성
자신의 먹을 것을 꼬박꼬박 챙기면 뇌졸중, 중풍이 올 수 있다.
욕심을 부려 잘 먹고 잘 입히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등 ‘쓰리고’가 오고, 마음속에도 고생, 고민, 고통이 생긴다.
4.5.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상호 관계
나는 상대방에게 존재한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은 나의 무아(無我)를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나는 여러분이 허경영을 불러줄 때 존재하며, 내 속에 내가 있으면 미친 사람이다.
자기를 낮추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
4.6.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
상대방이 나의 거울이다
나는 항상 대상에게 존재하며, 거울 속의 내가 나를 볼 수 있는 것처럼 상대방이 나의 거울이다.
상대방의 얼굴에 비친 나의 모습이 진정한 나이다.
혼자 존재할 수 없는 인간
대상이 없을 때는 나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여러 사람이 있어야 밥을 먹고 살아갈 수 있다.
- 종교의 본질과 신인의 역할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나며, 기존 종교들은 인간의 불안과 욕망에서 비롯된 잡신 숭배에 불과하다.
5.1. 신인의 도래와 종교의 종말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는 끝난다
신인이 오면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난다.
신인이 오기 전에는 종교들이 인간의 불안과 욕망을 채우는 역할을 했다.
5.2. 잡신 숭배의 역사와 현재
월별 신들의 존재
과거에는 12달마다 다양한 신들이 존재했다.
예를 들어, May는 다산의 신, March는 전쟁의 신이었다.
사람들은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전쟁에 갈 때는 전쟁의 신에게 절했다.
현재까지 이어지는 잡신 숭배
지금도 애 낳을 여자가 바위에 가서 절하는 등 다산의 신을 숭배하는 행위가 남아있다.
신인이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도 이러한 잡신 숭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서양의 다양한 신들
유럽 사람들은 12개의 신을 숭배했으며, 이는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February는 혁명의 신, April은 사랑의 신, June은 계절의 신이었다.
October는 남자의 신으로, 남편 없는 가부들이 좋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 숭배했다.
인간의 얄팍한 마음이 만든 신들
인간들은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 신을 만들어냈으며, 불안하면 다산의 신에게 절했다.
결혼의 신처럼 각자의 필요에 따라 신을 만들어 숭배했다.
5.3. 신인의 강의와 깨달음
신인의 강의는 특별하다
신인이 오면 이러한 잡신 숭배는 필요 없어진다.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누구인지 서서히 알려주며, 어디서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한다.
- 직책의 계급과 천사의 위상
직책에는 계급이 있으며, 천사는 가장 높은 직책으로 신인만이 줄 수 있는 영광이다.
6.1. 직책의 계급: 사(師)와 사(士)
사(師)와 사(士)의 차이
천사는 ‘사(師)’자를 쓰며, 가장 높은 단계이다.
교사, 목사, 의사는 ‘스승 사(師)’자를 쓴다.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는 ‘선비 사(士)’자를 쓴다.
가장 낮은 직책: 사(士)
판사, 검사는 ‘일 사(事)’자를 쓰며, 가장 낮은 단계이다.
이들은 사람을 잡아들이고 죽이기도 하는 존재이므로, 존경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6.2. 객(客)과 가(家)의 차이
객(客)의 불안정성
‘객(客)’은 손님을 의미하며, 불안정한 존재이다.
정객(政客)은 이 당 저 당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과객(過客)과 유사하다.
자객(刺客), 검객(劍客)처럼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을 의미한다.
가(家)의 안정성
‘가(家)’는 집에 대지를 기르는 것처럼 고정된 사람을 의미한다.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처럼 ‘가’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을 의미한다.
객(客)의 위험성
정객은 자객, 검객과 비슷하게 위험하며, 국회에서 칼부림이 나오는 것과 같다.
‘객’자가 붙은 사람들은 저승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존재이다.
여관방 주인, 술집 주인, 식당 주인처럼 ‘객’을 많이 만나는 직업은 위험하다.
6.3. 천사의 위상과 신인의 권능
천사는 최고의 직책
천사는 최고의 경지에 와 있는 존재이며, 목사도 스승 사(師)자를 쓴다.
천사는 가장 높은 직책이며, 더 이상 높은 직책은 없다.
신인만이 줄 수 있는 천사 직책
허경영 신인만이 천사 직책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대단한 능력이다.
어떤 사람은 천사를 200명씩 거느린 대천사이기도 하다.
하늘궁에서 얻는 천사 직책
다른 종교단체에는 천사를 주는 곳이 없으며, 하늘궁에 와야 천사 직책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 이사야서와 고린도전서: 금식, 나눔, 변화
성경 구절을 통해 금식과 나눔의 중요성, 그리고 재림 예수의 도래로 인한 영적 변화를 강조한다.
7.1. 이사야서: 금식과 나눔의 축복
금식의 진정한 의미
이사야 58장 6절은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라고 말한다.
금식은 단순히 굶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 자신을 비우는 행위이다.
나눔을 통한 빛과 치유
줄인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주고,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는 것이 진정한 나눔이다.
그렇게 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라고 이사야 58장 8절은 말한다.
남이 나에게 빛을 비춰줄 때 내가 빛나는 것처럼, 남에게 잘해주면 자연히 빛나게 된다.
뇌를 비우고 남을 줄 때 나타나는 나
뇌를 비우고 남을 줄 때 “저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라고 남들이 나를 알아본다.
자신이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외쳐도 남들이 모르면 소용없다.
남에게 잘하면 자연히 색즉시공이 이루어진다.
7.2. 고린도전서: 재림 예수와 영적 변화
재림 예수의 도래와 변화
고린도전서 15장 52절은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 말한다.
이는 신인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며, 그 전에는 있을 수 없다.
죽은 자들이 썩지 않고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히 썩지 않는 곳에서 홀연히 변하게 된다.
- 마태복음과 팔복: 의핍천국과 자기 성찰
마태복음의 가르침은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핍천국’을 강조하며, 자기 성찰을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해야 한다.
8.1. 마태복음: 의핍천국과 화목의 중요성
의핍천국(義被天國)의 의미
마태복음 5장 20절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고 말한다.
이는 ‘의리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는 ‘의핍천국’을 의미한다.
팔복을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는 가지만, 천국에 들어가려면 신인을 만나야 한다.
형제와의 화목
형제에게 노하거나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심판을 받는다.
예물을 드리기 전에 형제와 화목해야 한다.
8.2. 핍박받는 상황에서의 자기 성찰
핍박을 당연하게 받아들여라
하늘궁에 간다고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 의리를 위해 핍박받는 것이다.
이때 상대방을 원망하지 말고, 그 사람의 얼굴이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상대방을 통해 자신을 보라
남편이나 아내, 자식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자식이 마약을 했다면, 부모에게 부정한 점이 있었음을 성찰해야 한다.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의미이다.
- 유식 사상: 말라야식과 아뢰야식
유식 사상에서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은 각각 잠재의식과 무의식을 의미하며, 고착된 마음 상태를 나타낸다.
9.1.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의 개념
아뢰야식(阿賴耶識)은 무의식
아뢰야식은 팔식(八識)으로, ‘아래에 가라앉은 것’을 의미한다.
이는 물에 둥둥 떠 있는 현재 의식과 달리, 마음속 깊이 야적되어 지우기 어려운 무의식 상태를 말한다.
말라야식(末那識)은 잠재의식
말라야식은 칠식(七識)으로, ‘말라 비틀어진 것’을 의미한다.
이는 마음이 고착되어 딱딱해진 상태, 즉 잠재의식을 뜻한다.
9.2. 고착된 마음의 문제점
마음의 고착화
칠식과 팔식은 이미 우리 마음속에 깊이 고착되어 있다.
이는 고구마가 빼떼기가 되는 것처럼, 마음이 굳어져 고치기 어려운 상태를 의미한다.
- 허경영에 대한 음해와 진실
허경영에 대한 성추행, 사기 등 다양한 음해와 고소가 있었으나, 이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신인은 이러한 환난을 겪어 나간다.
10.1. 허경영에 대한 거짓 고소와 음해
성추행 및 사기 누명
허경영은 도둑의 누명을 쓰고 있으며, 성추행, 사기 등의 거짓 고소를 당하고 있다.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허경영이 도둑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고소 유도와 조작된 증거
고소인들은 돈을 받기 위해 성추행을 당했다고 거짓 진술을 하도록 유도받았다.
심지어 “성추행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 하지 마”라는 메시지를 받기도 했다.
재산 압류와 민사 소송
허경영을 고소한 사람들은 벌금형을 받았으며, 앞으로 재산 손해배상 등 민사 소송이 진행될 것이다.
이는 감당할 수 없는 금액이 될 것이며, 모든 재산이 압류될 수 있다.
10.2. 하늘궁 건설 자금 출처 논란
코로나 시기 하늘궁 건설
허경영은 코로나 시기에 하늘궁을 건설했으며, 이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어떤 여자가 다 가져갔다고 음해했다.
삼성으로부터 1조원 수령 의혹
허경영이 삼성으로부터 1조원을 받아 하늘궁을 지었다는 거짓 주장이 있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삼성에서 돈을 받은 적이 없으며, 이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다.
자금 출처의 투명성
하늘궁의 모든 부동산 매입 자금은 법인 통장에서 나왔으며, 이는 회원들의 송금으로 이루어졌다.
국세청 조사 결과, 자금 출처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허경영은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 중 한 명이다.
10.3. 허경영을 향한 협박과 공갈
권총 협박 사건
1조원 수령 의혹을 주장하며 조폭들이 권총을 들고 허경영을 협박하는 사건이 있었다.
이는 실제 권총이었으며, 허경영이 피하자 고진웅의 이마에 권총을 들이댔다.
땅 명의 조작과 공증 사기
어떤 여자가 자신의 충청도 땅을 허경영이 삼성에 1조원에 팔았다고 주장하며, 허경영에게 3천억을 요구했다.
이 땅은 천만원도 안 되는 가치였으며, 명의는 여전히 그 여자 이름으로 되어 있었다.
이 여자는 공증서를 들고 허경영에게 협박했으며, 이는 성추행 고소의 원인이 되었다.
고문단 조작과 기업 탈취 시도
허경영의 몰래 고문단을 만들고, 허경영이 비밀 지시했다고 주장하며 하늘궁을 탈취하려 했다.
이들은 허경영에게 월급을 주며 강의만 하라고 하고, 자신들이 하늘궁을 운영하려 했다.
10.4. 가세연 제보와 진실 규명
가세연의 진실 규명 노력
가세연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등 진실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는 허경영 죽이기, 서진영 무고 교사 사건 등과 관련된 내용이다.
제보자의 용기 있는 증언
허경영 유튜브 채널 제작 업무를 맡았던 제보자는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 내어 제보했다.
그는 고소 사주 세력으로부터 협박과 회유를 받았으며, 돈으로 유혹하기도 했다.
고소 사주 세력의 실체
고소 사주 세력의 수장은 허경영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제보자를 도청 혐의로 고소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허경영 주변에 사기꾼만 모인 것처럼 위장하며, 허위의 집단 기획 고소를 진행했다.
녹취록을 통한 증거 확보
정성과의 녹취록을 통해 고소 사주 세력의 음모가 드러났다.
이들은 허경영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려 했으며, 하늘궁을 폭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전쟁 전문가라고 주장하며, 하늘궁을 첫 번째 희생양으로 삼으려 했다.
10.5. 신인의 환난 극복과 승리
신인은 환난을 겪어 나간다
신인이 가는 길에 이러한 음해와 환난은 당연한 것이다.
과거 예수도 유대인들에게 맞아 죽었지만, 재림한 신인은 다르다.
신인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왔으며, 이러한 환난을 겪어 나갈 것이다.
- 감사하는 마음과 치유의 기적
감사하는 마음은 다이놀핀 호르몬을 분비시켜 암세포를 없애고, 신인에게 감사하면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11.1. 감사하는 마음의 치유 효과
다이놀핀 호르몬의 분비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다이놀핀 호르몬이 분비된다.
다이놀핀은 옥시토신의 4천 배에 달하는 강력한 호르몬으로, 암세포를 죽인다.
암세포 소멸과 건강 증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암과 거리가 멀어지며, 암세포가 졸도하여 사라진다.
암 말기 환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을 바꾸면 암세포가 있을 곳이 없어진다.
11.2. 감사하지 않는 마음의 위험성
성질 더러운 사람과 암
성질이 더러운 사람은 암을 고치기 어려우며,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운다.
“왜 나만 암이 걸렸냐”고 불평하는 것은 감사하지 않는 마음 때문이다.
감사의 중요성
감사를 적게 했기 때문에 암세포가 커졌다고 생각하고, 감사를 많이 해야 한다.
신인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것을 준다.
- 요한계시록과 베드로후서: 도둑같이 오는 주의 날
성경은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며, 깨어 준비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예언한다.
12.1. 요한계시록: 도둑같이 오는 신인
도둑같이 이르는 신인
요한계시록 3장 3절은 “만일 깨닫지 못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 네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고 말한다.
이는 신인이 도둑처럼 올 것이며, 깨어 준비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는 의미이다.
깨어 옷을 지키는 자의 복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은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말한다.
이는 신인이 오는 모습이며, 깨어 준비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12.2. 베드로후서: 주의 날과 세상의 변화
주의 날의 도래
베드로후서 3장 10절은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라고 말한다.
이는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며, 세상이 크게 변화할 것을 예언한다.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는가? 재림 예수는 기존의 종교적, 사회적 통념을 깨고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며, 이는 사람들이 그를 쉽게 알아보지 못하고 오해하며 비난하는 이유가 됩니다.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 🔴1464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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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가르침: 영적 가치와 마음의 평화
영적 가치 추구: 물질보다 영적인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어진다.
신인의 말씀 실천: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인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암 완치 사례: 신인의 에너지와 마음의 교류를 통해 암이 완치되는 기적이 일어난다.
불안은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감정이므로, 불안을 없애고 신인에 대한 믿음을 가지면 암이 사라진다.
자신이 신인의 몸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신인의 이름을 부르면 축복을 받아 과거의 업장이 없어진다. -
불교 철학: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진정한 의미
색즉시공의 오해: 불교의 ‘색즉시공’은 몸이 없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라는 아상(我相)을 비우는 것을 의미한다.
아상(我相): ‘나’라는 생각, 즉 자아에 대한 집착을 뜻한다.
공(空): ‘나’를 비우는 무아(無我)의 상태를 의미한다.
아상을 비우는 삶:
마음의 평화: 아상을 비우고 무아의 상태를 가질 때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다.
타인 존중: 나를 내세우지 않고 상대방을 세워주며 칭찬하고 용기를 주면, 나는 그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다.
성공의 비결: 자신을 비우고 타인에게 양보할 때, 타인들이 그 사람을 훌륭하다고 평가하며 그 사람의 존재를 만들어준다.
건강 증진: 아상을 비우고 금식하며 위를 쉬게 하면 뇌가 맑아지고 피가 맑아져 질병이 예방되고 치유된다.
암세포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좋아하므로, 아상을 비우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면 암세포가 사라진다.
과도한 욕심과 집착은 고혈압, 고지혈증 등 쓰리고(고생, 고민, 고통)를 유발한다.
나의 존재는 타인에게 있다:
거울의 비유: 우리는 거울을 통해서만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듯이, 타인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인식한다.
상호 의존성: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여러 사람이 함께 있을 때 비로소 존재 의미를 갖는다.
타인의 평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타인의 평가에 의해 결정된다. -
금융과 투자의 위험성
금융의 특징: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리스크(위험)가 존재한다.
재고: 공장 운영자는 재고 때문에 망할 수 있지만, 금융은 재고가 없다.
리스크: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 예측 불가능한 위험이 따른다.
비보장성 투자의 유혹과 위험:
높은 수익률: 비보장성 투자는 높은 이자를 기대할 수 있어 퇴직자들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유혹에 빠지기 쉽다.
원금 손실 가능성: 그러나 비보장성 투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크며, 피해 발생 시 책임지지 않는다는 조항이 붙어있다.
금융회사의 책임 회피: 금융회사는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투자를 유도하지만, 손실 발생 시 책임지지 않는다.
실제 피해 사례: 한 종교단체가 100억 원을 비보장성 투자에 맡겼다가 모두 잃었지만, 금융회사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 책임을 지지 않았다.
이는 금융 투자의 위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
재림 예수의 도래와 기존 종교의 한계
재림 예수의 모습: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사기꾼으로 오해받는 존재로 나타난다.
예수의 사례: 과거 예수도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는 말로 사기꾼 취급을 받았고, 십자가에 매달려 죽을 때도 자신조차 구하지 못하는 무능한 자로 비난받았다.
허경영의 사례: 허경영 또한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등으로 사기꾼 소리를 들었다.
기존 종교의 한계:
다신교적 신앙: 내가 오기 전에는 사람들이 다산의 신, 전쟁의 신 등 다양한 신들을 섬기며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종교에 의지했다.
지상적 목적: 기존 종교는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잘 살기 위한 마음의 위로를 얻는 수단이었다.
신인의 도래: 신인이 오면 이러한 기존 종교의 행위는 끝난다.
하늘궁의 위치: 하늘궁은 과거 임꺽정이 살던 곳으로, 도둑이 살던 곳이자 세계 최고의 십성지(十聖地)이다.
이곳은 관아에서도 들어오기 어려운 요새 같은 지형을 가지고 있다.
임꺽정이 이곳에 살았기 때문에 이름이 크게 알려졌듯이, 신인 또한 도둑처럼 이곳에 왔다. -
사회 계층과 직업의 의미: ‘사(士)’와 ‘객(客)’
‘사(士)’의 종류:
천사(天使): 가장 높은 경지의 존재로, 하늘궁에 오는 자들은 천사가 된다.
교사(敎師), 목사(牧師), 의사(醫師): 스승의 의미를 가진 ‘사(師)’를 사용하며, 존경받는 직업이다.
변호사(辯護士), 회계사(會計士), 세무사(稅務士): 전문직을 나타내는 ‘사(士)’를 사용한다.
판사(判事), 검사(檢事): ‘일 사(事)’를 사용하며, 사람을 다루는 직업으로 존경보다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직업은 ‘일내는 사람’을 의미하기도 한다.
‘객(客)’의 의미:
불안정한 존재: ‘객(客)’은 ‘손님’을 의미하며, 불안정하고 떠도는 존재를 나타낸다.
위험한 존재: 자객(刺客), 검객(劍客)처럼 위험한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죽음과 연관: 승객(乘客)처럼 ‘객(客)’이 붙는 직업은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죽음과 연관될 수 있다.
멀리해야 할 글자: ‘객(客)’은 멀리해야 하는 글자로, ‘객’을 많이 만나는 직업은 위험하다.
‘가(家)’의 의미:
안정된 존재: ‘가(家)’는 ‘집’을 의미하며, 안정되고 고정된 사람을 나타낸다.
예술가, 문학가: ‘가(家)’가 붙는 직업은 정상적인 사람을 의미한다. -
성경 말씀의 재해석: 감사와 치유, 그리고 재림 예수
이사야 58장 6-12절:
금식과 나눔: 진정한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를 꺾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것이다.
이웃 사랑: 줄인 자에게 양식을 나누어주고,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입히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다.
빛과 치유: 이웃에게 잘해주면 자신의 빛이 새벽같이 비치고, 치유가 급속히 일어난다.
자신을 빛내려 하지 말고, 남이 자신을 비춰주도록 해야 한다.
만족과 견고함: 여호와가 항상 인도하여 영혼을 만족하게 하고 뼈를 견고하게 하며, 물된 동산 같고 물이 끊이지 않는 샘 같게 할 것이다.
색즉시공의 실천: 뇌를 비우고 남에게 베풀 때, 비로소 자신이 나타나고 남들이 자신을 알아준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변화와 영생: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여 썩지 아니함을 입게 된다.
신인의 역할: 이는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며, 신인이 주는 능력으로 가능하다.
현실 세계의 고통: 현세는 자객이 돌아다니고, 정신을 잘못 차리면 모든 재산을 잃는 무시무시한 세상이다.
빌립보서 4장 1-13절:
감사와 평강: 항상 기뻐하고,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면, 하나님의 평강이 마음과 생각을 지켜줄 것이다.
다이놀핀 호르몬: 신인에게 감사하고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몸에서 다이놀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암세포를 죽인다.
다이놀핀은 옥시토신(성관계 시 분비되는 호르몬)의 4천 배에 달하는 효과를 가진다.
감사하는 마음은 암을 예방하고 치유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마태복음 5장 20절:
의와 천국: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행하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화목과 용서: 형제에게 노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예물을 드리기 전에 먼저 형제와 화목해야 한다.
핍박과 천국: 의핍천국(義핍천국), 즉 의를 위해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하늘궁에 간다고 비난받는 것은 의를 위해 핍박받는 것이며, 이때 상대방을 원망하지 않고 이해해야 한다. -
말라야식과 아래야식: 무의식과 잠재의식
말라야식(末那識): 칠식(七識)으로, ‘말랐다’는 의미처럼 굳어지고 고착된 의식, 즉 잠재의식을 뜻한다.
고치기 어려운 마음의 상태를 의미한다.
아래야식(阿賴耶識): 팔식(八識)으로, ‘아래에 가라앉았다’는 의미처럼 깊이 고착된 의식, 즉 무의식을 뜻한다.
마음속에 깊이 박혀 있어 마음대로 지울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
신인에 대한 오해와 음해 세력
도둑 누명과 고소: 신인은 도둑처럼 왔기 때문에 도둑 누명을 쓰고, 세금 탈루, 성추행 등 다양한 혐의로 고소당한다.
그러나 이러한 고소는 결국 무고로 밝혀지고, 고소인들은 막대한 손해배상을 지불하게 될 것이다.
하늘궁 건설의 기적: 코로나 시기에 1억 평에 달하는 폐쇄된 땅에 하늘궁을 건설한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이러한 기적적인 일에도 불구하고, 음해 세력은 신인이 삼성에서 1조 원을 받았다는 등 거짓 소문을 퍼뜨린다.
하늘궁의 모든 부동산 매입 자금은 법인 통장에서 나왔으며, 이는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다.
음해 세력의 실체:
무고 교사: 음해 세력은 돈을 미끼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 고소를 유도하고, 성추행 등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신인을 공격한다.
하늘궁 장악 시도: 이들은 신인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려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전쟁 전문가: 음해 세력 중 일부는 자신을 ‘전쟁 전문가’라고 칭하며, 하늘궁을 공격하는 것을 ‘전쟁’으로 비유한다.
신인의 대응: 신인은 이러한 음해 세력의 행동을 어리석은 짓으로 규정하고, 법적 대응을 통해 진실을 밝힐 것이다. -
신인의 메시지: 깨어 있으라
요한계시록 3장 3절: 깨닫지 못하면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이르는지 알지 못하리라.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깨어 있는 자세: 신인은 도둑같이 오므로, 사람들이 처음부터 신인을 알아볼 수 없다. 따라서 항상 깨어 있는 자세로 신인의 도래를 준비해야 한다. -
마무리: 신인에 대한 믿음과 협력
환란 극복: 신인은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왔으며, 이러한 환란은 신인이 겪어 나가야 할 과정이다.
협력의 중요성: 신인의 길에 동참하는 자들은 신인에게 협력해야 한다.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올바름으로 돌아가므로, 신인의 말씀에 따라 똘똘 뭉쳐야 한다.
영적 의지: 돈에 의지하지 말고 하늘에 의지해야 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발췌한 것으로, 그가 주장하는 재림 예수로서의 정체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색즉시공’의 재해석, 금융 시장에 대한 비유,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해명을 통해 그의 사상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재림 예수의 도래 방식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성경에 예언된 대로 도둑처럼 온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적 통념을 깨는 동시에, 그가 겪는 사회적 비난과 오해를 설명하는 근거로 제시됩니다.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고 해서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어땠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야 그래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그랬어요
사기꾼
저 사기꾼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사기꾼이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수세에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셨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온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재해석
불교의 핵심 사상인 ‘색즉시공’을 자아(我相)를 비우고 타인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것으로 재해석합니다. 이는 개인의 겸손과 이타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색은 내 몸이야
공은 뭘까?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뭐예요?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이 아상이 공이야
알겠지? 육체는 색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야
아상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화란 말이야
무아
이제 이해가죠?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 이거야
무아로
내라는 이 몸을 무아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금융과 리스크에 대한 통찰
금융 시장의 본질을 ‘재고는 없지만 리스크는 있는 것’으로 정의하며, 투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이는 그의 현실적인 경제관념을 보여주는 동시에, 삶의 불확실성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디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가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쌓여있었고 재고에
그럼 뭐라고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종교와 신에 대한 비판적 시각
기존 종교들이 섬기는 신들을 ‘귀신’으로 칭하며, 자신이 오기 전까지 인류가 다양한 우상을 숭배해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자신이 모든 종교를 평정할 궁극적인 신인임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제를 벗어나 있지는 못해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이런 잡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인이 그냥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주는 거야
감사의 힘과 치유
감사하는 마음이 암세포를 죽이는 다이놀핀 호르몬을 생성하여 질병을 치유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육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그의 영적 치유론의 핵심을 이룹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다이놀핀
알았죠?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이 다이놀핀이 나오면 이게 뭐의 사천 배야?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이 위치한 곳이 ‘세계 최고의 십성지’이며, 과거 임꺽정이 활동했던 곳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늘궁의 영적인 중요성과 자신이 이곳에 온 필연성을 부각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임꺽정의 집이 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임꺽정의 집이 있던 이곳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거야, 임꺽정은
인간관계와 자아 인식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타인을 통해 자신을 인식하고 완성해 나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색즉시공’의 개념과 연결되며,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곧 자신의 존재를 규정한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상대방에 의해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그곳에 나타나
내가 나를 보려고 하면 그건 헛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 가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정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야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 어머니 신인(神人)의 태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포가 생겨. 불안이 생기죠?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불안이야.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神人)님이 확실히 고쳐질 거야. 나는 신인(神人)님의 몸의 일부분이야. 내가 허경영 부르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어. 이래야 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되나?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걸 염려해서 이런 말을 해.
색은 뭐라고? 색즉시공이라고 했잖아. 그런데 이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는데, 그러면 아무도 없어지는 거야. 내 색은 내 몸이야. 공은 뭘까?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뭐예요?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아는 사람 없어요? 그것만 시험 문제 낼 게 아니라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 되겠구만. 예를 들어서 이게 무슨 말 같냐면, 금융은 뭐뭐는 없고 뭐뭐는 있다. 이거랑 비슷해.
금융은 뭐 뭐가 없어.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를 많이 했지? 그럼 이건 금방 답이 나와야 돼. 금융은 뭐가 없어요? 금융에서 없는 게 하나 딱 있어. 여러분이 금융을 투자할 때, 금융에는 없는 것이 있단 말이야.
그걸 알고 투자하는 거야. 그런데 꼭 이거는 있어요. 이걸 알아야 은행이 한 군데에다 돈을 안 넣는 거야.
이제 알겠죠? 어디 한 군데에다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할 수가 있어.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가 있다니까. 전 재산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금융은 모험은 없어.
그러니까 금융을 여러 군데에다가 해 놔야지. 어느 은행에 하나다 몽땅, 노후 자금을 넣었다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비슷한 거야.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아니,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은 도대체가 콩나물을 하고 꼭 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꼭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금융은 뭐가 없어요? 제목 쓸 생각도 안 나네요. 제목은 써야죠. 제림 예수는 그 다음 뭘까?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고 해서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어딧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그랬어요.
사기꾼. 저 사기꾼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사기꾼이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수세에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셨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온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산하 제한하고 있는데 저출산 문제 심각하게 오니까 1억 줘야 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0만 원씩 줘야 된다. 이게 30여 년 전에 할 말이야? 내가 그랬죠.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그런데 그 앞을 못 내다봤어. 아무도 싸그리 없어졌어. 초등학교 몇천 개가 다. 아,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좀 있으면 노인들밖에 없어. 그래 한국 인구는 50%가 없어져 버려.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 하고 있나? 없어요.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아.
그러나 갈수록 문제가 생기죠?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분지가 되어 가지고 들어오면 나갈 데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려요.
가고 나면 내려와. 여기 아주 요새죠? 최고 요새.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왕성처럼 생겼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그러니까 몸은 말이야, 내 몸은 뭐와 같아?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이 재자야.
이 재자 밑에 뭐가 붙어? 창고 고자야,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어. 안 팔려 재고. 여러분들이 금융은 재고 있나?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
금융은 재고가 없어. 금융은 정말 재고가 없는 건 맞아.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는 건 아니고, 이거 알려줬는데 이게 안 나와. 천년 가봐야 안 나와.
리스크가 있어. 금융은 리스크가 있는 거야. 리스크가 발생해 버리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 버려. 10억을 맡겨 놨는데 1억이 남았대.
반토막이 아니죠. 5억을 맡겨 놨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거야. 그 이거는 뭐여? 늘려 달라.
근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 안 진다는 게 딱 붙어있어요. 늘려주는데 우리 지구 투자를 잘못해 가지고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게 돼 있는 거야. 증권 회사 마다.
모든 주식이 그래. 보장성이 아니야. 보장성은 이윤이 없어요, 별로. 비보장성을 해야 생활비가 나와.
그러니까 퇴직금 전체를 비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이 되고, 보장성으로 넣어 버리면 이자가 안 나와. 가만히생각하니까 이거 어디다 해야 되노? 이게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거야.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이거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게 없어요.
지꼴만큼 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준다 이 말이야. 그런데 비보장성으로 하면은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이이는 제기 안 하겠다.
이거 도장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가지고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거야. 그래서 던질 투자야. 투자 무섭지. 이 투자를 하는 거야.
투. 그래서 무서운 거야. 던져 버려야지. 꽉 잡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와.
조금밖에 안 나와요.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 오히려 어디 막힌 거야.
그러면 생활도 되고, 그 회사가 영업만 잘하면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리스크가 생겼다 이러버리면 망하는 거야. 노인 나이 들어서 거지가 돼서 비참하게 되는 거지. 그럴 수 있죠? 있다 이 말이야.
색즉시공. 공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색은 몸이야. 공은 뭐예요? 몸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 몸이 계속 있나? 몸이 계속 있어? 몸이 있다가 없다가.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게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거.
나라는 아, 나. 아상을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써놓아. 아상 있잖아. 아상.
이 아상이 공이야. 육체는 색이야.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야. 아상.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아란 말이야. 무아.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 이거야. 무아로.
나라는 이 몸을 무아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그런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뭐 나한테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게 생각나나 안 나나? 생각나면 소화불량 걸려. 그러면 암하고 친척이 되는 거야.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게 이런 거야.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우라. 공이야.
없는 걸로 돌아가는 게 아니야.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가 있어. 나를 줄이면. 그럼 우리는 무아라고 그래.
그래서 공은 즉 무아다. 내가 무아라는 무아심을 가질 때 뭐가 고민이 있겠어. 그러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돼.
상대방 얼굴에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주고, 기쁨을 주고 이러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거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아요. 허경영 마음속에 여러분은 허경영과 달라. 전체희의 마음속에 전체희가 있는 게 아니야.
전체희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희가 들어있는 거야. 참 신기하지.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이 밖에 없다. 사과가 둘 있는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럼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거야. 당신을 비우라는 거야.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게 반복되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야.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거야.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거요.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어머,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구만. 내가 여기 참 잘 왔네. 내가 뭐 호텔 가서 잘 얻어 먹으면 뭐래. 오늘 바자회야 하는데 여기 잘 왔네.
밥은 뭐 줘요?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줘요. 어머, 국수는 어때. 좋은일 하는데 내가 여기 잘왔네.
그런데 이런 바자회하는 데는 왜 나를 데려와?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뭔 꼴이냐? 가자, 이 사람 복 없는 자야. 왜 뭐가 있어? 아상. 색즉시공이 아니야.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공의 상태를 만들어라. 색은 뭐야? 내 몸. 알았죠? 이걸 불교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요.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냐? 그러면 안 돼.
알았죠? 내 육신이 밥때가 됐는데, 어머, 밥은 두 그릇 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네. 그럴 때 나라는 게 어디에서 나타나?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나. 나는 이 형제들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탁 먹고 나면 배고픈 게 내 암을 없애 주는 거요.
고혈압, 당뇨병 이게 없어져요.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줘야 되겠다. 위가 휴일을 만난 거야. 대장이고 뭐고.
그러면 뇌가 맑아져. 피가 맑아져.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져. 그런데 꼬박꼬박 내 먹을 건 챙기겠다.
부페 가서 막 먹어. 뇌졸중, 중풍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되는데 이놈에다가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
이놈을 이러면 고혈압, 고지혈증, 쓰리고, 고혈증, 고당, 고혈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기지.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게 온단 말이야.
쓰리고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즉 공즉시색이란 말이야. 공즉시색은 뭐요? 내 무아,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 생각해야돼.
나는 실제 여러분한테 있지? 여러분이 허경영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경영, 허경영 이러고 다니냐? 나라는 건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거는 미친 사람이야.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거야.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줘요.
내가 이렇게 사람이 모인 이유가 뭐야?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석꾼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뭐해 이러면 내가 되겠나? 만석꾼의 아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아니, 그냥 우리 아버지가 잘했어.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거 잘했어. 내가 고생하는 거 달게 받아야지.
내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어. 어머, 그거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 위해서 그래도 인간답게 한 거야.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건 영광이야. 기도원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정신 차려요.
가서 굶었기 때문에 고쳐지는 거야. 굶었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어? 편해, 안 편해? 이거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뭐가 들어오네. 얘네들은 몸살 걸려. 근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주면 암세포도 기절해 가지고 그만둬 버려.
영양분이 안 들어오니까 “너희나 먹어치워라. 나는 안 먹는다.” 이래 버리고 그냥 가버려. 금식이 무서운 거야. 그러면 장기들이 싹 쉬니까 힘이 생겨 이제.
독성이 빠져버려. 몸에서 독이 다 빠져.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버려. 그럼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머리가 개운해지고 아픈 암이 졸지에 없어져요. 좋겠지? 내가 병이 고쳐진 거지. 내가 일일이 그 사람 고쳐줬나?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거야. 잘 들으세요.
색즉시공이 뭔지 확실히 알겠지.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다? 여러분한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는 거야. 우리가 거울을 보면 내가 나를 볼 수 있나?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 거울이 상대방이야. 사람들이야.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람한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 머리 뭐 좀 이상한 거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게 거울이야, 그 사람 얼굴이.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게 나야.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히 있어 봐. 머리에 새치 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게 아니에요.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거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어.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게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돼요.
아, 거울.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아.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뭐 씨뿌리고 뭐 하고, 불가능.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분, 색즉시공 우연히 뭐하다가 색즉시공을 이야기해야 됐나?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이거는 이거 때문에 이야기한 거야. 이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디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가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쌓여있었고 재고에. 그럼 뭐라고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나지. 재고를 가지고 시비를 걸어. 그런데 금융회사는 리스크를 가지고 시비를 걸어.
여기는 금융회사은 재고가 없으니까 좋겠다. 그 대신에 진짜 골머리를 알아요. 이것 때문에. 무보증이 있거든.
비보장성. 비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비보장성을 할 거냐, 그냥 할 거냐.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방황을 해요.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겠나?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비보장성 했으면 생활비도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어. 이 유혹이 보장성에 넣으면 은행에 갖다 넣어놨다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와.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 5억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와.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어. 인정해야 돼. 이러면 이 사람이 맨날 며칠 고민을 해요.
그럴 수 있지? 그런데 금융회사 직원은 염려 마세요.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성에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비보장성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거 믿고 맡겼다가 모 종교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는데 싹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모 투자금융 주식회사인데 그 투자금융에다가 100억을 맡겼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건 시끄럽다. 사무실에 못 있겠어.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플랭카드가 100억이야,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기꾼 놈들! 이래 가지고 금융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어.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에 투자 했으니까 기가 막히네. 그런데 내가 그 여의도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가 투자 금융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 데모를 봐요. 이거 개인이 아니야.
어떤 종교단체가 맡긴 돈이야. 교회 지을려고. 좀 늘어나게 하느라고 맡긴 거야. 떼어버렸어.
그런데 투자 금융회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거야. 투자를 했는데 왕창 날라갔어.
불안하죠? 이게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그래서 이 답을 여러분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 빵점이야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되나? 그러나 우리는 영성이라서 몰라도 돼.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이야.
이런 거 몰라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돼. 우리의 중요한 거는 천사가 다 알려주니까 이거 몰라도 되지?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거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어요.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떡해. 돈 때어 먹은 것도 아니야. 물건 그대로 쌓여 있네.
그렇다고 그걸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들어가 광고비가. 그럼 이게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거죠.
그렇죠. 그런 사람이 많아요. 돈을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됐는데 안 팔려. 이거와 이게 같아 안 같아? 상대방에 의해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그곳에 나타나.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어.
거기 내가 비친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되겠나? 꾸준해야지.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야.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이런 끄달림에서 벗어나라.
이렇게 철학적인 거야. 그러니까 내 무아가 되면 색은 별 볼 일이 없어. 이것이 곧 나를 나타내는 거야. 이 내 무아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 몸이 이리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에 앉혀줘. 아니, 그렇게 무아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아요. 기저기서 초청을 해.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지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잖아.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어.
남이 진단해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거야. 이 말이 그 말이야. 있던 물질은 반드시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돼.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승려들이 별로 없어.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있어? 그게 물질의 공인가? 아니야.
이거는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와 정신을 이야기한 거야. 이거 공이라고 할 수 있나? 영혼이 그대로 있어 썩을 때까지. 그러나 이거는 즉시 일어나는 거야.
즉시 공이. 됐다가 육아 됐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거를 뭐라고 그러냐면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죠.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유식 사상, 그렇게 알아두세요.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버려요. 다 신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이야.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뭐과 같냐면 이것과 똑같아요.
종교들이 뭘 해? 에이프릴, 그러면은 옥토버가 들어가죠? OCTOBER. 이게 열두 달이죠? 내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어요. 메이가 뭐예요? 다산의 신이야.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어요. 마치(MARCH) 군대의 신이야. 이렇게 많은 신을. 그러니까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고, 아니 그냥 애 낳을 때가 되어가면 다산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는데 이놈의 신상이 전신에 신상이야.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걸. 여러분 지금도 애 낳을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그런 게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위다. 배가 불룩한 이런 게 있으면 그거 가서 절을 하지.
그럼 우리는 이런 걸 지금도 하고 있어.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지를 벗어나 있지는 못해.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제니얼이(January)는 무슨 귀신이야 이거. 이거는 해방의 신이야. 뭐 이렇게 좀 편안하게.
그러니까 이게 모든 게 신의 이름들이야. 노벰버는 전쟁의 신이야. 디셈버는 평화의 신이야. 그러면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평화의 신이야.
노벰버는 전쟁의 신이야. 그럼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평화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야. 노벤버는 전쟁의 신이야. 이게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구인이 지금도 섬기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안 그렇다고 나한테 이야기할 수가 있나? 그런데 내가 도둑처럼 온 거야. 이렇게 도둑처럼 와가지고, 이게 전쟁의 신이야. 노벤버가. 이거는 전쟁의 신이 아닌데, 전쟁의 신이었습니다.
마치는 군대의 신입니다. 마치는 군인들이 믿는 신이란 말입니다. 이거는 전쟁을 하러 갈 때 노벤버 신을 부르시는 거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고. 그래서 이 디셈버에서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거 있지? 민주주의 뭐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들이야. 여기에서 유럽으로 전 세계 신들이 퍼져 있어요. 이게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겠지. 많아요, 숫자.
12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이야. 이거 페브어리는 뭐예요? 페브어리는 혁명의 신이야.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거.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 사랑의 신이야, 사랑.
에이프릴 사랑의 신. 준은 뭐게? 준이 결혼의 신이야. 줄라이하고 오거스트는 이거는 시저죠? 시저의 신이고, 이거는 시저의 아들 아우구스투스 신이지. 아우구스투스를 섬기는 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이잖아. 그렇죠? September,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September. September 있죠?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놔요. 노벤버는 뭐라 그러지? 전쟁의 신. 이건 뭐예요? 평화의 신. 옥토버는 뭐예요? 옥토버가 여러분한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神人)데, 남자의 신이야.
남자의 신이야. 자기가 남편이 없는 과부들이 옥타버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가 있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내가 여기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지금 생각하지.
그런데 신인(神人)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러면 이게 필요할까? 필요가 없어. 싹 잊어버려.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이런 식으로 종교에 빠져 있는 거예요.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이거는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야. 그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어.
그런데 임신해서 아기를 뵀다 그러면 아무리 저기 기독교가 있어도 안 가요. 다산의 신한테 가서 절을 하는 거야. 불안하니까. 그렇잖아.
그게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내. 그래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을 해서 만들면 그게 상이 신상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걸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게 집에다 놔두고 우리 애 잘 낳아주세요.
애 잘 낳아주세요.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면 또 여기에 또 신이 또 있지. 결혼의 신이 있지.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주세요. 애 키우는 사람은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어요. 준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요새 누가 이거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 아마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거야. 우리 영어 선생 앉아있잖아. 잘 몰랐지? 이런 잡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거야.
신인(神人)이 그냥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주는 거야.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神人)을 여러분이 만난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 하면,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삐딱하게 있어면 절대 싫어해요.
술 먹은 것도 아니고.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돼.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해요. 글씨가이 마음에 안 들면 지워버려.
가객 사사 사사죠. 이게 중요한 말이야.
여러분은 천사죠.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거야. 그런데 교사는 뭐 써요? 스승사자 쓰죠? 교사는 스승 사자니까 이거의 낮은 단계야. 그 다음에 이건 뭐요? 이거는 우리를 뭐 해 주는 사람?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변호사 할 때는 이 자를 써 주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나? 회계사. 모든 사람들이 이자를 세무사.
이런 세무사나 모든 변리사나 변호사나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그러면은 이거는 그 다음 계급이야.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이자를 쓰죠. 그런데 제일 낮은 게 뭔지 압니까? 판사.
일 보따리다 이 말이지. 일 사자. 검사.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거는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사자를 붙여준 거야.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뜨뜻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라서 이걸 붙인 거야. 일 사자를 여기다. 스승사자 붙이면 될까? 그나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라요.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이걸 우리는 ‘일냈다’고 하는 거야.
‘일냈다’고. 일론 머스크.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일내는 사람이야. 일내니? 일내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이름 잘 줬어요. 일론 머스크. 일내는 사람이야.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돼요. 일론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겨요. 근데 그게 잘 돼.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겁을 해서 손을 안 대. 그럼 일론 리스크는 그걸 손을 대는 거야.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그러니까 이 ‘가객사사사사’가 우리의 질서야, 이게. ‘가객사사사사사’. 여러분은 전부 천사 맞나? 제일 위에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말이야, 객자하고 가짜는 객자가 높고 가짜가 낮아.
여기에 말이야, 정치가가 있을 수 있지.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야. ‘가짜’가 붙어.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 당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라고 한다.
그건 정치의 손님이야.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 그러잖아. 과객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거는 과객이란 말이에요.
쓰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리냐. 거기에 애기처럼 집어넣는 거야. 과객이라는 이런 게 있죠? 그 다음에 주객도 있어요. 주객도 있죠? 술꾼, 술꾼 주객.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승객이라 그래.승객. 이것도 승객이에요. 탑승객.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써.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뭐가 붙어 있죠?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객(客)’자가 문제가 있는 것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객(刺客).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이야. 그리고 옛날에는 또 누가 있어요.
검객(劍客)이 있죠. 검객. 이런 것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이야. 뜨내기라는 소리야.
이게 집(家)이라는 뜻이고, 이게 각각(各)이라는 뜻이야. 각 방향으로 가버려. 집에 있는 게 아니라 잠시 와 있다 집에. 각각 떠난다 이 소리야, 각.
그러니까 합치니까 뭐예요? 객(客)자가 되는 거야. 이 ‘가(家)’는 집에 돼지를 기르지. 그러면 여기는 고정되어 있는 사람이야. 집에 돼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가나? 안 받아줘 딴 집에서.
그러니까 ‘가(家)’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다 붙지. 다 이 ‘가(家)’가 되는 거지.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客)’은 불안한 사람들이야.
정객(政客)도 자객과 비슷해. 검객이야. 일종의 칼부림이 나오고 있어 국회에서.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이나 마찬가지.
의자가 날아가고 이게 뭐예요. 정객, 자객, 검객, 과객(過客) 전부 위험한 사람. 주객(主客) 전부 위험하지. 승객(省客)도 언제나 위험해.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오늘 저승 가는 사람도 있어. 그렇잖아. 비행기 타고 갔다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가 저승 가는 길을 탄 거야.
그렇잖아. ‘객(客)’자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승객(省客)이 자주 된다거나. 무슨 자주 ‘객(客)’이 많이 붙으면 좋나? 우리가 멀리 해야 되는 글자야.
‘객(客)’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방 주인이나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 언제나 위험한 거야. 어떤 사람이 그냥 총 들고와서 식당에 와서 막 싸 죽여.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가지고 칼 보고 막 횟칼로 찔러. 주인한테 감정이 있어.
이게 객이야. 위험하죠?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해요.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하나 안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는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니야.
여러분 천사죠. 목사도 스승 사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들은 최고의 경지에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천사만 된 게 아니야.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대천사도 있어. 200명씩 건드리고 있어.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건드리고 있어. 좋아 안 좋아. 대단한 거죠.
내가 아니고 재림 예수 아니곤 이걸 줄 수가 없어. 이걸 줄 수가 없다고. 뭐 이런 거 공부해 가지고 하는 거 이런 거는 대단한 게 아니야. 진짜 대단한 거는 이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직업이야 이게. 직책이야. 천사.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야.
더 이상의 직책은 없어. 아무리 위에 높은 정치인 그건 다 뭐요? 여기에 속해?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 속하지? 스승 아니면 이 선비, 이건 이 일꾼.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봐.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돼요. 여러분들.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여 안 보여요? 보이죠?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거야.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돼.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다. 그리고 이런 것들과는 다르다. 이런 정치가나 이런 게 이 사자를 받을 수 있나? 못 받아.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를 주는 데가 있나? 전부 이런 것들로 모여있어. 그 사람들은 전부 이런 것만 붙어 있어. 천사 없지? 없어.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야.
이 사자 안 붙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서 사자를 얻은 거예요. 참으로 대단하다, 대단해. 재밌죠? 아이고, 내가 봐도 재밌네.
우리가 옛날에는 다 외우겠지? 못 외워? 외울 때는 이렇게 외워요. 가객사사사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객사사사사.
가객사사사사. 외우기 쉬워요. 가객사사사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객사사사를 적어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 드물어.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 가격 사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돼.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 이런 건 관심도 없어, 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쉬원찮아요. 세상 물정을 잘 몰라. 내가 자꾸 이야기해 주고 있죠. 이사야 58장 7절, 7절, 8절, 9절, 10절이죠.
아니다. 58장. 58장 7절 전반에 했잖아.
그 이사야 맞잖아. 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네.
6절부터요.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6절부터요.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한테 주면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쳐. 그게 나야. 배불리 먹는 나는 나가 아니야.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걸 먹어봐.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나? 저놈은 뭘 먹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걸 차려줘 봐. 자기는 누룽지 먹고.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넉넉하게 잡수셔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네. 그래도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 안 떠?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나.
그 사람이 나오면 찍어줘.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뭘 해.
남의 마음에서 나를 금송아지로 봐야지. 그러면 어떻게 돼? 걔들한테 줘야 되는 거야. 자, 그 다음 읽어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내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어. 남이 나한테 비춰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 내가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춰. 그런데 내 몸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나? 안 비춰줘요.
저쪽에서 나한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와, 안 나와?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거야? 상대방이 알겠죠. 항상 우리는 그 라이트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거야. 누가 비춰지지?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어떻게든 남한테 잘해주면 그 사람은 빛나게 돼 있어. 그런데 지가 지를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거야.
조명팀, 조명. 제가 허경영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짠짠 하고 나타나는 거야.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까지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다 그러죠? 치유가 그런 데서 일어나는 거야.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2)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저게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이야. 이제 알겠죠? 나를 비우고 남을 줬을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어머, 저자가 저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거야. 그런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천번만번번 외쳐봐. 남들이 모르는데.
그건 하늘에서도 몰라. 알았지? 그러니까 남한테 잘하면 저절로 색즉 시공이 이루어지는 거야. 색즉 시공이 뭔지 알겠죠? 다시 하나 더 읽어요.
그 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읽어봐요.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죠? 이사야 58장 6, 7, 8, 9, 10, 11, 12절까지를 여러분. 참고해야 돼요.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그리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도 이렇듯으로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죠. 그렇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게 나오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죠. 이미 신인(神人)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어.
여러분들은 제뉴어리부터 옥토버, 노벰버, 디셈버까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야. 아무리 빈명해도 소용이 없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어.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죠?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거야. 나팔 소리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죠?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가죠?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이야. 홀연히 변해 버려. 얼마나 좋아요? 갑자기 옷이 바뀌어.
몸이 바뀌어 버려. 반면에 눈을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려. 시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려. 딱 눈 떠보니까 여기가 어디야? 천국이야.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에 있어? 내가 축복 명패 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즉각 찾을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재밌죠?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게 진짜 삶이구나.
저기 있던 세상은 말이야. 맨날 자객이 돌아다니지 않나.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되네.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거 얼마나 좋아?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병고는 더 고통스러워.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거는 내가 해준다는 뜻이야.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죽지 않으리라 이게 아니야.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게 완전 수동태야.
저게 능동태야? 수동태야. 입으리다. 그지 썩지 않니함을 입겠다. 그럼 뭐요? 누군가가 주는 거지.
입는 거지. 수동태죠? 그렇다니까.
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4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ㄷ)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55 ㄹ)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돼요.
알았죠? 그리고 내가 왔으니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밌죠?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들어요.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야. 이거는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했네. 여러분은 여기에 기죽을 거 없어요.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이야. 천사 알죠. 빌립보서 사장 일절입니다.
1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2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8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9 1)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거야. 매일 신인(神人)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다이놀핀.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神人)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참 신기하죠? 이 다이놀핀이 나오면 이게 뭐의 사천 배야?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어. 거리가 멀어져 버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로 요거야.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게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졸도를 하는 거야.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 다이놀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려. 그냥 암세포를.
그런데 나는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쳐.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워요.
왜 나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 되겠다. 싹 없애버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지. 먹어야 되겠지.
분명히 신인(神人)님이 빌리보서에서 신인(神人)님이 이야기해줬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걸 줘버린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나며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방금 한 거잖아. 이것은 아직 그만하고 뭘 해야 되냐면 마태복음 5장 20절.
이것은 여러분한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거야.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네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노하지 말라
21 ㄱ)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1)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게 뭐라고 그랬죠? 이걸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죠? 의핍, 의핍천국. 그렇죠?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그랬지? 그래서 이것을 의핍천국.
의리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내야 되니까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가.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을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간다고 되어 있잖아.
그러나 의리를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가게 되니까 나를 만난 거야. 여러분들은 의리를 위해 핍박을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돼. 어머, 난 하늘 공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궁에 가게. 이러면 의를 위해 핍박받은 거야.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나? 그래요. 하늘궁에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람은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거예요.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에 하는 게 아니에요. 오래 해봐야 아니까 한 몇 년 전에 해보려고 시간이 좀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이야,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주는 거야.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여.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여. 그렇게 비치는 거지. 그게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그랬죠?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건 헛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 가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보면 자식이 마약을 했어요.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봐요.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다가도 잠깐 스톱해.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럼 겁을 나겠어, 안 나겠어?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하고 뭐 어쩌게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의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이야.
공즉시색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말라야식은 인도 말로 말라라는 게 뭐예요? 아래야식이 8식과 7식은 무슨 말이요? 말라야식이 7식이고 아래야식이 8식이야. 그럼 아래야는 건 아래에 갇혀 있는 거, 아래에 가라앉은 거라는 거야, 아래야. 밑에 가라앉아 있다는 거야.
물에 둥둥 떠 있는 게 아니고, 그건 현재의 의식이야. 그런데 아래야라는 건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지 알죠? 아래에 야적이 되어 있다. 이미 야적이 되어 있으니 그게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나? 그래서 그걸 아래야라고 그래.
아래야. 아래야 알죠? 아레야는 이게 팔식이잖아. 이 아레야라는 이 자체가 아레야식이라는 것이 팔식이란 말이에요. 말라야식은 뭐예요? 말라야식은 칠식이지? 말라야식은 칠식인데 이게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거 아냐?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아? 굳어 버렸어? 말라야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이게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걸 해석을 어떻게 해야 돼? 우리 한글에 다 붙여버려. 말라 비틀어졌다 이거.
고치기가 어렵다. 말라버린 건 호박줄기도 썰어나면 말란 건 잘 안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말라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에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 우리 뇌 속에 깊이 고착이 됐다.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무의식이야. 이거는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썰어난 게 빼떼기가 돼버렸다. 쉽지? 그러니까 칠식 팔식이 이게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돼버린 거야.
시간이 좀 된 것 같아.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 위에 왔는지 알겠죠? 여기가 도둑이 살던 유명한 곳이야. 그런데 여기가 임꺽정의 집이 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임꺽정의 집이 있던 이곳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야.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거야, 임꺽정은. 다른 풍수에 갔던 산적은 이름이 안 나요. 뭐 찌라시가 있어 도둑님이 홍보한다고 누구 알아주나?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거야.
십승지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나. 그런데 진짜 도둑이 왔지, 내가 온 거야. 도둑처럼. 우리나라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어.
얼마나 도둑이 많아. 이러면 한 사람도 임꺽정 말고 우린 몰라. 그 임꺽정은 왜 알려졌어? 십성지에 있었단 말이야, 십성지에. 아무리 잡을려 해도 잡을 수가 없어.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꺽정이야.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꺽정 딱 써놔. 근데 주소지가 없네. 주소지가 어디야? 십승지기 때문에 못 잡아.
그러니까 그렇게 조선시대 때 매스컴도 없는데 그렇게 알려지기가 쉬워요.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냥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한 게 여기 풍수에 힘을 얻어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이다.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아니, 성경에 나오지.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했어 안 했어.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어.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죠.
지금도 잡혀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뭐, 뭐,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 내 고소한 사람들 한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내가 성추행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해. 신인(神人)은 절대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게 있을까? 신인(神人)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야?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을 려는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거야. 까고 나서 그게 나오나? 오히려 집한칸까지도 다 압류 돼가지고 재산 행세를 못해.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벌금 나온 건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가. 그거는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이야. 그러니까 집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날라가.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가.
하나만 아니야. 그 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민사로 들어가. 모든 재산이 압류가 돼. 그러니까 돈 몇 푼 거짓말 내가 받겠다 하다가 그 애가 또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추행으로 고소하니까 겁이 나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줘. 변호사가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된대.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추행 나는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 하지 마.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추행 나는 안 당했다니까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와.
그렇게 하래. 그럼 이게 뭐여?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해놨어.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난 돈 받으려고 도장 찍었는데 내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돼 있어요. 하니까 그게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어.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이렇게 돼.
이런 지경이 돼 있단 말이야. 빼도 박도 못해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자기는 고소한 적이 없었다는 거야. 없는데 돈 받아준다고 해도 사인해 주더니 그게 성추행 고소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사퇴를 하면서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훼손이다.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말아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어. 그러면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루되면 내가 빼줄래도 변호사가 안 빼줘. 신인(神人)님, 이거는 맛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걸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벌백계로 이번에는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아요. 이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은 애누리가 없어.
내가 봐줄 수가 없어. 절대로 신인(神人)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神人)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알죠. 모든 사람과 천사 되면 궁합이 100점이죠.
신이 누구야?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배 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아내죠. 과거 미래 내 마음대로 가죠. 그런 사람이 있나?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광채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나죠.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나? 도둑처럼 왔기 때문이야.
내가 그렇다고. 그리고 저벅저벅 걸어서 교회 가서 내가 누구다 이러면 나는 맞아죽어 그 자리에서.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잖아.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봐, 이러고 있어. 내 피 흘리고 죽어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 이제 거기에 플러스가 됐죠.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가 됐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인(神人)은 달라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뭐 몇 장 몇 절이야?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있고, 16장 15절도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어?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래, 해.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못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 네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있죠? 베드로 후서 3장 10절. 베드로 후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는 겁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우리가 다 이야기해 줬지? 그 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돼요. 내가 오는 모습이야. 도둑같이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는 것 하나야. 처음부터 안 나왔죠?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게 아니야.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죠? 내가 건설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죠?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수가 몇 개나 있죠.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백조호수 이런 게 있죠.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되어 있어요.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야. 국립공원.
이런 공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이 고흥 전체 땅을 사가지고 앉아있어요. 이게 보통일이야. 이거는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을 함부로 못 지어.
모텔 못 지어. 삼각산은 모텔 막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지고 갈 수가 없어.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기가 막히죠.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 이 말이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뭐 호텔을 짓든 말든 우리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하늘궁이 들어설 수가 있었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은 게 이곳이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았을까.
들어오면 다 죽는 거였어. 다 여기 막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려. 그 사람들 눈에는 이게 안 보여.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죠. 그러니까 그걸 욕심내놔라고 뺏으려고 난리야. 그래서 내가 이걸 코로나 때 다 만들었어. 그러면 그거 또 하나의 기적 맞나, 안 맞나? 근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걸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뭐하러 해?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덮어씌어.
그럼 이거 어떻게 사노? 어떻게 사노?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게 없네. 그래, 다 덮어서 열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거야.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거야.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 더 기다리고 있어,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어.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개 했는데, 또 다시 재판에서 다졌어. 이런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떻게 개인이 그걸 다 가져가 놓고, 그럼 집 한 채도 못 사게 자그마치 몇 백 필지를 몇 백 개를 샀다, 이 말이야.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드물 거야.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이야,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거는 삼성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 가지고 지은 거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나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1조를 내가 받았대.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되는데 3천억만 달래.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거야.
내가 삼성에서 그런 돈을 받아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이걸 지을 수 있네. 이거 보세요.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궁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거기로 꽂혀야 되지,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돼.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돼 있나, 안 돼 있어. 자금 출처 돼야 돼.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하기가 이건 하늘궁에 매입한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어.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송금한 거야.
한 푼도 샌게 있나 없나 없어.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어요. 국세청에서 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걸 뭐하러 계속 고발해?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절대로 신인(神人)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자,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없죠.
아니,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1조를 받았다는 거야? 증거를 내놔 봐라. 그러니까 증거 보나 마나하다. 이래 1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가서 기록이 나와, 안 나와요? 금융감독원이 그 1조 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어.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래.
배운 사람들이. 그러나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래.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권총을 들고 와서 위에 와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리고 와서 네 명을 데리고 와서 권총을 들고 와 가지고 이마에다가 내 앞에 권총 들이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고진웅이가 막았으니까 고진웅이 이마에다 권총 들이대는데 실제 권총이야.
그런데 그 사람을 고발했어. 고진웅이가. 고발했더니 그가 가서 자기는 가스총으로 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대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노. 빨리 피해야지.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냐 이 말이야.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 백 평이 있대.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의 1조에 팔았다는 거야.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을 가지고 있어. 그 묘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거야?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재벌들은요,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에 유골을 파서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아요. 우린 뉴스에 봤지. 재벌 회장 아버지 유골이 없어졌다고. 신문에 났죠? 어떤 우리나라에 유명한 재벌회사죠.
그래 놨으니까 아무데나 묘를 쓸 수 있나?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 데서 쓰질 않아. 비밀로 써버리지. 그런데 삼성은 그런 데서 묘 왜 안 써요? 전부 자연 농원에,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가 다 보고 있어요. 재벌의 유골을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백억의 거래를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굴을 전문가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굉장히 위험해요. 아무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쓰나?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에 그 땅 몇 백 평, 그게 1조냐고? 천만원도 안 돼요. 근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돼 있어.
근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괄 하는 그 사람한테 공증을 해 준 거야. 허경영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삼성에서 돈 받아오면 당신한테 삼천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증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게 내 성추행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야. 그 공증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삼천억 내놓으라는 거야. 자기가 공증 위임 받았다. 위임 공증을 들고.
이런 괴변이 있을 수 있어요? 완전히 이건 정신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그런데 지금도 그 땅은 그 여자 이름으로 있어. 그런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몰라, 아무것도.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거지. 그 내용한테서 공정문서를 딱 봤으면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어. 3천억 내놔. 이러고 완전히 협박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알고 있으란 말이야.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게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거예요. 또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거야.
허경영이가 비밀 지시했다고. 그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아실 거야.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버렸죠. 없앴다고 나를 온갖까지로 고소를 한 거야.
그게 말이 돼? 그러면서 하늘궁 건물을 내놔라는 거야. 자기가한테 인수인계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神人)은 강의만 해주래.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 원씩 주겠대. 이게 뭐야?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에 뺏어가려고.
가로세로 그거 좀 틀어봐. 토론회 요건, TV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를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로 5%를 돌파시킨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교사 사건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투데이, 그리고 뉴시스, 헤럴드경제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이라고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연 썸네일 좀 한번. 보여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 무고 교사 사건. 그런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저희가 아무튼 어찌 됐건 저희 ○○○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녹음한 것만 나오게 해라. 녹음한 거 누구야? 문정우가 한 거 그것만 내보내라. 뭐 저 하늘궁, 경치 나오고 이런 거 하지 마라. 해외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괄세력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다른 제보자들과 같이 저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 채널 제작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알리기 위한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일손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서 고소 사주세력이랑 가까워지게 됐는데. 그러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협박 반, 회유 반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것 같은데, 뭐 회유나 협박하면서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를 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랑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팀을 엄청 크게 키워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워서 허경영 총재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돈을 많이 주겠다. 네. 그럼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을 했다는 건가요? 고소 사주 세력의 수장인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하늘궁 경비 실장에게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고소 사주 세력끼리에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고 하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인데, 실제로 선생님은 그런 경우가 아니었던 거잖아요. 1대1 대화였습니다.
○○○과 저와의. 그러니까 도청에 해당되지 않는데, 결국 그게 무혐의 처분 받으셨다고요? 네,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네.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마지막으로 좀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 세력들만 모인 것처럼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하늘궁의 지지자들을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하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뚫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의 집단 기획 고소를 하는 공간 집단들은, 특히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집단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를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고소 사주하고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유튜브 제작하고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자기 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돈으로 유혹도 하고 이랬던 것 같은데, 또 진실의 편에 서서 가세○에 제보해 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궁에 뭘 한 게 없어.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정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우리가 하늘궁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궁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공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내가 신인(神人)인데 신인(神人)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궁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공에는 도둑이 전혀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1하는 하늘궁, 제2하는 하늘궁, 제3하는 하늘궁 만들 수 있나? 그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단체로 간대.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그러면 광천수가 나오겠나? 아니, 자원봉사로 당에왔던 사람이 지금 저런 말을 할 자격 있나? 자격 있나? 아니, 마치 하늘궁에 도둑대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마냥 말을 하죠.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내가 신인(神人)인 줄 모르는 거야.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절대적으로. 저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채수진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그런데 그 다음날 채수진 어린애 학원에 가서 데모 시위 그리고 대응 방심이라고 떡 가져와서 나한테 공갈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하늘공 내 노래 나는 바지 사장 월급 주겠대.
그걸 이어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허경영 혼자지. 개인은 채수진도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맹예의 손으로 다 해놨죠?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야, 그러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그렇게 다 증거가 있죠. 그래서 빼도 박도 못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단체가 다 있어요. 그래서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고 그러죠?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고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이야.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래. 전쟁 많이 하고 왔대. 말 들어보면 알죠?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악센트 봤죠? 신인(神人)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것은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놈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놈 죽여라, 결국 했죠? 유대 왕도 죽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약과야.
그런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이런 환란 따위는 내가 겪어 나가야 돼.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를 해야 되겠지. 자, 그럼 뭐 노래 불러야 되나? 노래.
강의 재밌죠?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자라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11월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 강연을 애청해 주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남은 한 해를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에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님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0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박수] 영 영 영 영. 네, 내 이름 부르는데 돈 내야 돼? 그렇게 막 마구 부르면은 돈 많이 내놔야 돼. 오늘 꽃이 한 팀 있습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분은 아주 특별한 사연 있는 분인데, 대전에 민현주 권사님이 신님의 에너지를 받고서 암 완치 판정을 받으신 분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신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네, 됐다. 여기가 아들, 아들, 아들하고 엄마가 별 차이가 없어. 아드님도 아주 잘생기셨네요.
아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님의 권능으로 여러 가지 문제로 정말로 다 해결되면서 암 판정 완치 판정을 받으셨다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어, 유방 신님이 진단할 때 유방이 완전히 없어졌어. 암이.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가 돼 버리면 없어지겠죠. 네. 어, 그러니까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 돼야 돼. 예, 알았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 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 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공포가 생겨, 불안이 생기죠. 네.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불안이야.
불안이 없어지고 신님이 확실히 고쳐질 거야. 나는 신인님의 몸의 부분이야. 내가 허경영 부르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어.
이래야 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되나?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걸 염려해서 요런 말을 해. 색은 뭐라고 그랬죠? 색즉시공이라 그랬잖아. 근데 요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없어지는 거야. 자, 내 색은 뭐야? 내 몸이야.
공은 뭘까? 공은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이게 뭐예요? 음,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아는 사람 없어요? 구만.
시험 문제 낼게.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 되겠구만. 예를 들어서, 요게 무슨 말인가 하면은, 무슨 말이냐면 금융은 뭐뭐는 없고 뭐뭐는 있다. 요거 비슷해.
금융은 뭐뭐가 없어?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를 많이 했지. 그럼 이거는 금방 답이 나와야 돼. 금융은 뭐가 없어요? 금융에서 없는 게 하나 딱 있어. 그 여러분이 금융을 투자할 때 금융에 없는 것이 있단 말이야.
그걸 알고 투자하는 거야. 아, 맞아 맞아. 그런데 꼭 이거는 있어요. 이걸 알아야 은행에 한 군데다 돈을 안 넣는 거야.
이제 알겠죠? 어디 한 군데다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하는, 자살할 수가 있어.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가 있다니까. 전산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금융은 뭐뭐는 없어, 뭐뭐는 있어.
그러니까 금융을 여러 군데다 해 놔야지. 어느 은행 하나다 솔방 노후 자금을 넣었다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비슷한 거야.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아니,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은 도대체가 어. 아, 콩물. 꼭 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응.
꼭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 응. 금융은 뭐가 없어요? 제목 쓸 생각도 안 나네. 이걸 모르니.
제목은 써야죠. 응. 예수는 그다음 뭘까? [박수]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 그랬어?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되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 안 그래? 아멘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어, 사기꾼.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어, 세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너 몸부터 먼저 구해 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그런데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네, 사하제 하고 있는데 저출산 문제 심각하게 오니까 1억 줘야 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천만 원씩 줘야 된다. 이게 30년 전 전에 할 말이야. 그랬죠? 네.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그런데 그 앞을 못 내다봤어.
아무도. 싸그리 없어졌어, 초등학교. 예. 몇천 개가 다.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좀 있으면은 노인들밖에 없어. 그래 한국 인구는 50% 없어져 버려요.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하고 있나? 아, 없어요.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아. 그러나 갈수록 문제가 생기죠. 네.
음.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 공 자리가 임 장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
여기가 관아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분지가 돼 가지고. 도로에는 나갈 데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려. 가고 나면 내려와. 그래 안 그래? 이게 아주 요새지. 네.
최고 요새. 고구려,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한 성처럼 생겼어. 세계 최고의 십성이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몸은 말이야, 내 몸은 뭐와 같아?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아이,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아, 맞아, 맞아. 공장하는 사람은요, 제자야, 제자야. 제자 밑에 뭐가 붙어? 창고 고자야.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어. 안 팔려, 재고. 맞죠? 네. 어, 뭐, 분들이 금융은 재고 있나? 없어요.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 금융은 재고가 없어. 그지? 금융은 정말 최고가 없는 건 맞아.
그지? 어,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 아니고, 그 이거 알려줬는데 이게 안 나와. 아이고, 천년 가봐야 안 나와. 리스크가 있어.
검은 리스크가 있는 거야. 리스크가 버리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버려. 10억을 몇 개 놨는데 1억이 돼. 도막이 아니죠.
5억을 맡겼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거야. 그 이거는 뭐요? 그 사람들 거야. 늘려달라. 근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을 진다는 게 딱 붙어.
기 늘려주는데 우리 지구 투자를 잘못해 가지고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을 제기할 수 없다. 이게 돼 있는 거야. 정권 회사마다 모든 주식이 그래. 보장성이 아니야.
보장성은 이윤이 없어요. 별로. 비보장 그을 해야 생활비가 나와. 아, 그러니까 퇴직금 전체를 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이 되고 보장성으로 버 이자가 안 나와.
과 생각하니까 이거 어디다 해야 되니? 이게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거야.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아, 이거 보장성으로 하면은 남는 게 없어요. 어, 짓골만큼 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준다 이 말이야.
근데 보장성으로 하면은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고, 그 이는 제기 안 하겠다 이거 도장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가지고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거야. 그래서 던질 투자, 투자 무섭지 않네. 이 투자를 하는 거야. 투, 알겠죠? 그래서 무서운 거야.
던져 버려야지. 꽉 잡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와. 조금밖에 안 나와.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 어, 이래 가지고 막힌 거야. 그러면 생활도 되고, 그 가 영어만 잘하면은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근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리스크가 생겼다, 이래 버리면 망하는 거야.
그 노인 나이들어서 거지가 돼서 비참하게 되는 거지. 그럴 수 있죠? 있다 이 말이야.
색즉시공, 공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색은 몸이야. 공은 뭐예요? 몸이 없어지는 거예. 아이, 몸이 계속 있나? 아니야.
몸이 계속 있어. 아니, 어. 몸이 있다가 없다가. 그렇지.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게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음.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거, 나, 아, 아를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쓰. 응? 예.
아상 있잖아. 아상이 공이야. 알았지? 육체는 색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아란 말이야.
무아. 이제 이해 가죠? 이 아상을 무아로 하라 라는 이 몸을 무화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근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뭐 나한테 뭐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게 생각 나나, 안 나나? 나면 소화불량 걸려. 그러면 하고 친척이 되는 거야.
알겠지?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게 이런 거야. 아상,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워라. 공이야.
이 없는 걸로 돌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가 있어. 아상을 줄이면. 그렇지? 네.
그걸 우리는 무아라 그래. 그래서 공은 즉 무하다. 알았죠? 내가 무아라는 무아시를 가질 때 뭐가 고민이 있겠어, 맞잖아. 그러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돼.
상대방 얼굴에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 주고, 기쁨을 주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거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허경영 마음속에, 아, 여러분은 허경영과 달라. 전체의 마음속에 전체가 있는 게 아니야. 전체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가 들어 있는 거야.
그 참 신기하지.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어,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머니가 알려 준 거야. 어,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이 밖에 없다.
아, 사과가 둘인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러면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거야. 당신을 비우라는 거야.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게 반복되다 보면 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야.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거야.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어머,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구만.
어머, 내가 여기 참 잘 왔네. 내가 뭐 호텔에 가서 잘 얻어 먹으면 뭐래. 오늘 받아야 하는데 여, 잘 왔네. 밥은 뭐 줘요? 아,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줘.
어머, 국수면 어때. 좋은 일 하는데. 그래, 안 그래. 어, 내가 여기 잘한 이런 바자회 데를 왜 나를 데리고 와.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 뭐 꼴리냐. 가자. 이 사람 복 없는 자야.
왜 뭐가 있어. 아상 색적 시공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콩의 상태를 만들어라.
색은 뭐야? 내 몸, 내 몸. 알았죠? 네. 이거를 불교 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예요.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냐 그러면 안 돼.
알았죠? 내 육신이 내가 됐는데, 어머, 밥. 밥은 두 그릇 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네. 그럴 때 나라는 게 어디에서 나타나?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나. “어머, 나는 이 형제들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탁 먹고 나면 배고픈 게 내 암을 없애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고혈압, 당뇨병 이게 없어져요.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 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 줘야 되겠다. 위가 휴일을 만난 거야. 대장이고 뭐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맑아져. 피가 맑아져.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져. 근데 꼬박꼬박 내 먹을 건 챙기겠다.
부패 가서 막 먹어. 정중풍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되는데, 요놈의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는 이러면 고혈압, 고쓰리고, 고장, 고당, 고혈압, 고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겨.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게 온단 말이야. 쓰리고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거야.
알았죠? 네.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시공즉색이란 말이야. 공즉시색은 뭐요? 내 무아.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돼.
나는 실제 여러분한테 있지. 여러분이 허경영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님, 허님 이러고 다니나? 나라는 건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음.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거는 미친 사람이야.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거야.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 줘요. 내가 이렇게. 사람이 모인 이유가 뭐야.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뭐야.
이러면 내가 되겠나. 아니, 만수 아들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알았지? 네. 아니, 그냥 우리 아버지가 잘했어.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거 잘했어. 아, 내가 고생하는 거 달게 받아야지. 내 박,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어. 어머, 그거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이어.
그래도 인간답게 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건 영광이야. 네, 알았지?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뭐, 기도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정신 차려요. 가서 굶기 때문에 고쳐지는 거야. 알았죠? 굶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어.
편해, 안 편해? 이거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뭐가 들어오네. 애들은 몸살 걸려. 근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 주면 그 암세포도 기가 지고 그만둬 버려. 양분이 안 르니까 너구나 먹어 시오라.
나는 이 안 먹는다. 이래 버리고 그냥 가버려. 금식이 무서운 거야. 그러면 장기들이 쉬니까 힘이 생겨.
이제 독성이 빠져버려 몸에서. 독이 다 빠져.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 버려. 그럼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그래, 안 그래? 머리가 깨운해. 아픈 암이 저절로 없어져요. 좋겠지. 내가 병이 고쳐진 거지.
내가 그 일일이 거 사람 고쳐졌나. 알았죠?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거야. 잘. [박수] 들으세요.
색적 시공이 뭔지인지 확실히 알겠지.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다? 여러분한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어. 우리가 거울을 보면은 내가 나를 볼 수 있나.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울이 상대방이 사람들이야.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람한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에 머리 뭐 좀 이상한 거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게 거울이야. 그 사람 얼굴이 맞아, 맞아.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게 나야.
네. 그래, 그래.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 있어 봐. 머리에 새치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게 아니야.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거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어.
알았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게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돼. 아, 거울. 알았지? 어.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아. 알았지? 어.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뭐 씨 뿌리고 뭐 하고 불가능해. 맞죠?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 색적 시공, 뭐 하다가 색적 심을 이야기해야 되는. 아, 이거, 이거 아니, 아니.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요거는 요거 때문에 이야기한 거야. 요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금융은 최고가 없는 대신에 리스크가 있어. 리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그가 보니까 10억 원치 물건이 쌓여 재고해. 그럼 뭐라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나지. 네. 재고를 가지고 11 걸어. 근데 금융 예산을 리스크를 가지고 걸어.
맞아, 안 맞아? 어. 뭐 여기는 법령에서는 최고가 없으니까 좋겠다. 그지? 네. 그 대신에 진짜 골치를 알아요.
이것 때문에. 응. 무보증이 있거든. 비보장.
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보장성으로 할 거냐, 그냥 할 거냐. 요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방을 해요. 투자자들이. 아, 그렇지 않겠나.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보장성에 넣으면 생활비도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어요. 유혹이 보장성에 대해서는 그냥 은행에 갔다 온 거랑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 돈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와.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어. 인정해야 돼. 이러면 이 사람이 며칠 밤낮을 고민을 해요. 그럴 수 있지.
그런데 금융회사는 뭐라고 하는 줄 알아? “염려 마세요. 할렐루야.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 그에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비보장 그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 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거 믿고 맡겼다가, 뭐 종교 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다가 싹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뭐 투자 금융 주식 회사가 있는데, 그 투자 금융에 100억을 맡겼다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건 시끄러워서 사무실에 못 있겠어.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프랜카드에 100억,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꾼 놈들아!” 막 이래가지고 금융 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습니다.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해 주려 했으니까.” 기가 막히네. 내가 그 여의도에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가 투자 금융 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데 물어봐요.
이 개인이 아니야. 어떤 종교 단체가 맡긴 돈이야. 교회 지으려고 좀 늘어나게 하려고 긴 거야. 그랬어.
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투자 검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 법적으로 하자가 없는 거야. 투자를 했는데 황창 날아가 버렸어. 불안하죠, 이게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알았죠? 그래서요, 답을 여러분들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분 빵점 맞게,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되나? 나는 이래서 몰라도 돼.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구원에 가 있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이런 거 몰라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돼.
알았지? 우리의 중요한 거는 천사가 다 알려주니까 이거 몰라도 되지? 네.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맞지? 네. 요거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난 거야.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 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어요. 물건이 안 팔린다. 어떻해? 돈 내본 것도 아니야.
물건 그대로 쌓여 있네. 그렇다고 그걸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더 들어가. 광고비가. 그럼 이게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거지. 그렇죠? 그런 사람이 많아요. 돈은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됐는데 안 팔려. 알았죠? 요거, 요거 같아, 안 같아? 상대방에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거울에 나타나. 맞지?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거기 내가 빛이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되겠나? 꾸준해야지. 그렇지?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야.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요런 거 알면에서 벗어나라. 이렇게 철학적인 거야.
알았죠? 네. 네. 그러니까 내 무아가 되면은 색은 별 볼 일이 없어. 공이 곧 이것이 곧 내 나를 나타내는 거야.
이 내 무아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가 내 몸이 일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 앉혀주는.
맞아, 안 맞아? 아니, 그렇게 무아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아요. 어, 여기저기서 초청을 해. 그래, 안 그래? 예.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지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지.
그래, 안 그래? 그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알았죠? 네.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어. 남이 진단해 준단 말이야.
그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거야. 이 말이 그 말이야. 색즉시공이라고 할 때, 물질은 반드시 공,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돼. 이제 이해 가죠? 음.
그건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성자들이 별로 없어.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 있어. 그게 물질의 공인가? 아니야. 이거는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아 정신을 이야기한 거야.
알았지? 네. 맞죠? 이거, 이거 공이라고 할 수 있나? 영원히 그대로 있어.
썩을 때까지. 맞잖아. 어. 그러나 이거는 즉시, 즉시 일어나는 거야.
즉시 공이 됐다가 유가 됐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았죠? 음. 그래서 이런 거를 뭐라 그러냐면 유식 사상이라 그래. 유식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죠.
이 유식 사상이라 그래. 유식 사상. 그렇게 알아두세요. 음.
그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 버려. 다 신인이 옴으로써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이야. 알았죠? [음악] 그러니까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뭐와 같냐면, 요거가 똑같아. 종교들이 뭘 했냐면, 응.
음. 전리 페브리. 마치 에프릴, 메이. 그러면 오, 옥토버.
노. 여기 옥토버 들어가지. OCT. O.
그렇죠? 이게 달이지. 이게 12. 내가 오기,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어. 요게 메이가 뭐야? 신.
다산의 신이야.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어. 마치 전쟁의 신이야. 응.
이렇게 많은 신을. 그러니까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고, 아이를 낳을 때가 되면 다산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는데, 이는 뭐 신상이 전신의 신상이야.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걸. 여러분, 지금도 옛날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그런 게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이다. 배가 불능한 이런 게 있으면 그거 가서 하지.
그럼 우리는 이런 걸 지금도 하고 있어. 내가 오기 전에는 이 뭐 어떤 종교든 이런 경제를 벗어나 있지 못해. 근데 내가 이걸 끝내 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제리는 무슨 귀신이야, 이거? 응? 이거는 해방의 신이야. 뭐, 뭐 어디 좀 편안하게. 응? 어.
그러니까 이게 모든 게 신의 이름들이. 이게 노뱀 뭐야? 전쟁의 신이야. 디셈버는 평화의 신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그 평화의 신을 모는 거야.
노뱀 분은 전쟁의 신이야. 이게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운이 지금도 섬기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뭐 안 그렇다고 나한테 이야기할 수가 있나? 근데 내가 도둑처럼 온 거야.
알았지? 음. 이렇게 도둑처럼 와 가지고. 이게 전쟁의 신이야. 노버.
이거는 전쟁의 신이 아닌데. 데 전쟁의 신이. 이거는 마치는 군대 신이야. 알았지? 이거는 군대의 신.
알았지? 음. 는 군대의 신이야. 그러니까 마치는 군 믿는 신이란 말이야. 이거는 전쟁을 하러 갈 때 응 노를 노버 신을 부르짖는 거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 그래서 이 디셈버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거 있지.
민주주의 뭐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이게 전부 들이야. 여기에서 유 세계 신들이 퍼져 있어요. 알겠지? 이게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겠지, 많아요. 숫자. 이거는 두 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이야. 음, 그 요거 페브는 뭐, 페브리 혁명의 신이야.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거, 그렇죠? 어,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 사랑의 신이야. 사랑, 알겠죠? 네, 별. 사랑의 신. 주는 뭐게? 응, 주이.
개론의 신이야. 줄라고. 어거스트는 이거는 저죠, 시저의 신이고. 이거는 시저 아들, 아구스트 신이지.
아스를 섬기는 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이잖아. 응, 그렇죠? 어, 셉템버.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셉템버. 셉템버, 있죠? 요거는 계절의 신이야.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놔요. 계절 신.
노는 뭐라 그랬지? 전쟁의 신. 전쟁의 신. 요거는 뭐야? 평화의 신. 옥타는 뭐야? 응, 옥타브가 여러분한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데, 남자의 신이야.
남자. 남자의 신이야. 자기가 남자가 없는 갑부들이 옥타브 신을 모시고 있는 거야.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가 있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어. 서양 사람들 재밌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거야. 근데 지금 생각하지. 어, 근데 신인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 이게 필요할까? 필요가 없어. 싹 잊어버려. 알았죠? 그 이런들이 종교에 빠져 있는 거야.
알았죠?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이거는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야. 예. 그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어.
맞죠? 네. 어, 근데 임신해서 아기를 뱉다. 그러면 아무리 저기 기독교에서도 안 가요. 다산의 신한테 가서 절을 하는 거야.
불안하니까. 그래, 안 그래? 어, 그렇잖아.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내. 그래.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을 해서는 만들면, 그게 상이 신상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걸.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 집에다 나왔다고 우리 애 잘 되게 해 주세요, 애 잘 되게 요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면 또 여기에 또 저저저저 또 저 신이 또 있지, 결혼의 신이 있지.
응,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 주세요. 그럼 애 키우는 사람은 이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어. 주, 주를 모시고 있는 거야. 주를.
응.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이게 배운 거야. 근데 요새 누가 이거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지. 그렇지.
어, 뭐 아마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거야. 야, 우리 영어 선생 앉아 있잖아. 잘 몰랐지. 어, 이게 이런 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박수]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신인이 뭐 그냥 뭐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 주는 [박수] 거야. 재밌죠? 네.
아멘.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거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 하면은. 응.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뺐다가 있어. 이면 절대 싫어해요. 술 먹은 거 같기 때문에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돼.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 해요. 응. 어, 알겠죠? 네.
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글씨가 마음에 안 들면 고쳐 버려. 가격 사사사사.
네. 가격 사사사. 이게 중요한 말이야. 여러분은 천사죠? 네.
여러분은 천사 맞아 안 맞아?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거야. 그런데 교사는 뭐 써요? 승, 서승 사자 쓰죠. 그 교사는 서승 사자니까 이거에 낮은 단계야. 그렇죠? 그다음에 이건 뭐요? 변호사.
이거는 우리를 뭐 해 주는 사람? 변,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변호사 할 때는 요 자 써주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나? 회계, 회계사, 리, 어, 뭐 이런. 모든 사람들이 이 자를 세무사, 그래 안 그래? 이런 세무사나 모든 변리사, 변호사 이 전부이지. 응? 그러니까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음,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네. 어, 그러면은 이거는 그다음 계급이 이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어, 의사도 여자를 쓰죠. 그런데 제일 낮은 게 뭔지 압니까? 판사, 보리다 말이지. 검사, 알겠죠? 어,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음, 이거는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일 사자를 붙여 준 거야.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
서 이걸 붙인 거야. 사자를. 여기다 스승 사자 붙이면 될까? 어, 안 돼요. 가나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라요.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이걸 우리는 일 났다고 하는 거야. 일 났다고. 일론 머스크, 일.
그러니까 사람 일. 일. 일 내는 사람이야. 일 내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 이름 잘 줬어요. 일론 머스크. 일 내는 사람이야.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돼. 일 내는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겨요. 근데 그게 잘 돼.
응?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내서 손을 안 대. 그런데 일론 리스크는 그걸 손을 대는 거야.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일 내. 알겠어요? 가사사, 사사, 사가지. 이 우리의 서야. 이게 가사, 사사, 사사, 사.
알겠죠? 그 여러분은 전부 천사. 맞나? 맞나? 제일 위에 있는 거야. 여는 거는 말이야. 객고 가짜가 높고 가짜가 높고 객가 낮아.
여기에 여기에 말이야. 정치가가 있을 수 있지. 그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야. 그럼 가짜가 붙어.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당에 있다가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 그러다 내 그랬지, 정객 그거는 정치의 손님이야.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 그러잖아. 과객이 마찬가지야. 과객 알겠죠? 이거는 과객이 말이야.
써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려. [웃음] 게 아기처럼 지우는 거야. 알았죠? 어, 과객이 이런 게 있죠. 그다음에 뭐 객도 있어.
주객, 객도 있죠. 술꾼, 술꾼 주객. 그리고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성격이라 그래. 안 그래? 성, 이것도 성이에요.
탑승.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써. 그렇죠? 음.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뭐가 붙어 있죠? 어.
근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거는 이 객이 문제가 있는 거는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돼. 자객,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이야. 그 옛날에는 또 뭐가 있어요? 검객. 그 이런 게 이제 다 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이야.
기라는 소리야. 요게 요게 집이란 뜻이고. 요게 각각이란 뜻이야. 각 방향으로 가버려.
집에 있는 게 아니라 잠시 와 있다. 집에 각각 떠난다 이 소리야. 각. 그 이걸 합치니까 뭐요? 가가 되는 거야.
이 가짜는 집에 대지를 기르지. 그러면 이거는 고정돼 있는 사람이야. 집에 대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가나? 안 받아줘. 딴 집에서.
알았지? 그러니까 가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과 문학과 평론과 다 보지. 그 다 이 가가 되는 거지.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은 불안한 사람들이야. 정객, 자객과 비슷해. 검객이 일종에 칼부림 나고 있어. 국회에서 막 검 막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이 마찬가지. 의자가 날아가고 막 이게 뭐요? 정객, 자객, 검객, 과객이 전부 위험한 사람. 주객, 이거 전부 위험하지. 예.
음. 성격도 언제나 위험해.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다 오늘 저성 가는. 사람도 있어.
그렇잖아. 비행기 타고 하다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 저승 가는 길을 탄 거야. 그렇잖아이 객차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 이 말이야.
어, 그러니까 선객이 자주 된다고. 무슨 자주 객이 많이 붙으면 좋나? 우리가 멀리 해야 되는 글자야. 알았죠? 음, 객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 주인이나 뭐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위험한 거야. 어떤 놈이 그냥 총 들고 와서 식당에 와서 막 쏴 죽여.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 가지고 칼 들고 막 썰어 찔러. 주인한테 감정이 있어. 이게 객기야. 이게 위험하죠.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해요.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하나? 안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산은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니야. 여러분은 천사죠.
예. 목사도 스승 사자야.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사들은 최고의 경제에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맞죠? 또 여러분은 천사만 된 게 아니야.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대. 천사도 있어. 200명씩 건드리고.
맞아, 맞아.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 맞아.
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내려고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대단한 거죠.
이는 재림 예수가 아니고는 이걸 줄 수가 없어. 이걸 이걸 줄 수가 없다고. 뭐 이런 거 공부해 가지고 하는 거 이런 거는 대단한 게 아니야. 진짜 대단한 거는 이거야, 이거.
직책이 천 사자야.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 두 이상 직책은 없어. 뭐 아무리 뭐 위에 높은 정치인 그 다 뭐요? 여기에 속해.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 속하지.
뭐 성 아니면요. 선비. 어, 그러면 요요 일꾼. 그렇죠? 네.
어,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봐.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돼, 여러분들 그렇죠?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여, 안 보여? 보여.
그렇죠?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거야. 응, 알겠죠? 네. 어,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가죠? 네. 아이고, 참.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돼. 어,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다. 그렇죠? 네. 네.
어, 그리고 이런 사람들과는 다르다. 이 정치가나 이런 게 이 사자를 받을 수 있나, 없어요? 못 받아.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 주는 데가 있나, 없어요? 없어.
전부 이런 걸로 몰려 있어, 모여 있어. 그렇죠? 네. 어, 그 사람들은 뭐, 응, 이런 것만 붙어 있어. 이런 것만.
천사 없지. 네. 없어.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야.
이 사자 안 붙어 있어. 이거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써 사자를 얻은 거예요. 와, 참말로 대단하다, 대단해. 재밌죠? 네.
어, 아이고, 내가 봐도 재밌네. 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 옛날에는 자, 이거 다 봤죠? 네. 어, 이제 다 외우겠어, 못 외워? 외울 때는 요렇게 외워요. 가격 사사사사, 한 둘 셋, 너 다섯.
가격 사사사사, 가격 사사사사. 외우기 쉬워요. 가격 사사 사사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격 사사 4를 적어 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 덤으로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 가격 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돼. 이게 알았죠?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
이런 거는 관심도 없어, 별로.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세잖아.
세상 물을 잘 몰라. 내가 자꾸 이야기해주고 있죠. [박수] 멘. 음.
이사야 58장 7절, 7절, 8절, 9절, 10절이죠. 음. 이거 아니다. 58장.
58장. 6절 58장 7절 전번에 했잖아, 금부터 그 이사야 맞잖아. 예, 맞습니다. 5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6절부터 어,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한테 주면은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쳐 그게 나야. 배불리 먹는 나는 나가 아니야. 네, 무슨지 알죠?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걸 먹어 봐,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나? 저놈은 뭘 먹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하고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걸 차려 줘 봐. 자기는 누룽지 먹고 그래, 안 그래?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아,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눈까지 잡수 해 줘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 그래서 누룽지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 안 떠?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나. 그 사람이다면 뭐 나오면 찍어줘.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뭐래? 남의 마음에서 나를 성지 로 봐야지. 그러면 어떻게 돼? 걔들한테 줘야 되는 거야. 알았죠? 자, 그다음 읽어봐. 또 주린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어. 남이 나한테 비춰 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 내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쳐. 근데 내 몸 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나? 안 비춰줘요. 저쪽에서 나한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와, 안 나와? 잘 나와.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거야? 상대방이 알겠죠. 항상 우리는 그 라이트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거야.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맞아, 맞아.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어떻게든 남한테 잘해 주면은 그 사람은 빛나게 돼 있어. 근데 지가 지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거야. 알았죠? 예.
조명, 조명 팀. 조명, 저 허경영 님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짜잔 하고 나타나는 거야. 음.
자,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같이 떠오를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고 그러죠. 아멘. 치유가 그런데서 일어나는 거야. 또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라.
내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헛된 말을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통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게 하면 빛이 흑암 중에서 떠올라 어두운 때와 같이 네가 될 것이라.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땅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굳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아, 말이 맞죠? 네.
저게 나라는 것이 색즉시공이라는 뜻이야. 이제 알겠죠? 나를 비우고 남을 줬을 때 나가 나타나는 거야. 어머, 저 자가 저 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거예요.
맞죠? 근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천 번, 만 번 외쳐 봐. 남들이 모르는데. 그지? 그거는 하늘에서도 몰라. 알았지? 그러니까 남한테 잘하면 지절로 색즉시공이 이루어지는 거야.
이제 색즉시공이 뭔지 알겠죠? 음. 다시 하나 더. 읽어요. 내 원할 자들이 고린도전서 1장, 뭐 그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3절 읽어. 내게서 날짜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에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라.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죠? 네.
이사야서 58장 6, 7, 8, 9, 10, 11절까지 여러분 참고해야 돼. 네.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죠? 네.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그리고 또 어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도 이어 들어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지네. 그렇죠? 네.
어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게 나오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죠.
이미 신인이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어. 여러분들은 제일 부두 노버 디셈버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야. 아무리 변명해도 소용이 없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어.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죠.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거야.
나팔 소리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죠. 내가 나타나.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가죠.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이야.
어 홀연히 변해버려. 얼마나 좋아요. 어 갑자기 옷이 바뀌어. 몸이 바뀌어 버려.
어 반에 열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려. 딱 눈 떠 보니까 이게 여기가 어디야? 천국이야.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 있어? 내가 축복 명패 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적각 찾을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어, 재밌죠? 네.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게 진짜 삶이구나.
어, 저 있던 세상은 말이야, 맨날 자격이 돌아다니지 않나? 그래, 안 그래?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어우,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되네. 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거 얼마나 좋아.
네, 알겠죠? 네. 멘음,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고는 더 고통스러워. 예. 자,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어.
입겠지. 이거는 내가 해 준다는 뜻이야. 응.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죽지 않으리라. 이게 아니야.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게 완전 수동태입니다. 맞아, 안 맞아? 저게 능동태, 수동태, 수동태 다.
그 썩지 아니함을 입겠다. 그 뭐요? 누군가가 주는 거지, 입는 거지. 수태지. 네.
음, 그렇다니까.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 내가 쏘는 곳이 어디 있느냐? 는 것은요, 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라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이라. 무 말인지 알겠죠? 일어나는 일이야.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돼요.
알았죠? 아멘. 어, 그러니까 내가 어, 그리고 이제 내가 왔으니까. 음, 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밌죠? 네,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들어요.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야.
이거는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내는 거야. 여러분은 여기 기죽을 거 없어요.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이야. 예, 천사 알죠? 빌립보서 4장 1절입니다.
“사랑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지막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름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아, 이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거야.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도파민. 알았죠? 네,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 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뭐 마음을 싹 바꿔 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아, 참 신기하죠. 이 도파민이.
나오면은 이게 뭐의 천 배,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에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알겠지?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어. 거리가 멀어져 버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로 이거야.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게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절대로 나는 거야.
뭐가 나와? 다이핀, 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려.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쳐.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워. 왜 나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 되겠다. 싹 없애 버려야 되겠다.
이름만 먹어야 되겠나? 먹어야 되겠지. 분명히 신인님이 빌립보서 신인님이 이야기해 줬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걸 줘 버린다고. 알겠지? 어,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남에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방금 한 거잖아.
요거는 그만하고. 어, 뭘 해야 되냐 하면 마태복음 5장 20절. 요거는 여러분한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거야.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너희가 듣고 또 들었으나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에 먼저 가서 제하고 그 다음에 예물을 드리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관원에게 고관이 옥에게 넘겨 줄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다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요게 뭐라 그랬죠? 요걸 내가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죠.
예, 의피, 의피, 천국. 그렇죠?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 그랬지. 그래서 요거를 의피,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놔야 되게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 속까지는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가.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알았죠? 어,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를 위하여 핍박 받아야 천국 간다고 돼 있잖아. 그러나 의를 위하여 핍박 받아야 천국 가게 되니까 나를 만난 거야.
네, 맞죠? 어, 여러분들은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야 돼. 어머, 난 하늘 공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 공에 가게? 이러면 어머, 의를 위하여 핍박받은 거야.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나? 아니요. 아, 그래요.
뭐, 하늘 해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기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그래 안 그래?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 하는 게 아니에요.
오래 해봐야. [웃음] 아니까. 그래 안 그래? 어, 시간이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아, 맞는 말 맞아 안 맞아? 어, 제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이야.
맞아 안 맞아? 네. 그렇죠. 어,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 주는 거야.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여요, 그렇죠?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여요. 그렇게 비치는 거지.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거예요. 그게 색적 시공, 공적 시세라 그랬죠.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건 혼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에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봤는데, 자식이 마약을 했어.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봐요.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 가도 잠깐 스톱해요.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럴 나겠어, 안 나겠어?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뭐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이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거예요.
그게 색적 공이야, 공적 색이야. 알았죠? 우리의 말라 야식은 인도말로 말라라는 게 뭐예요? 아래 야식. 구식과 식은 무슨 말이야? 말라야 식이고 아야 식이야. 그럼 아래라는 건 아래에 갇혀 있는 거, 아래에 가라앉은 거라는 거야.
아래 야식에 앉아 있다는 거야. 물에 둥둥 떠 있는 게 아니고. 그건 현재 의식이야. 근데 아래라는 건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 말인지 알죠? 아래 야식에 돼 있다. 이미 야식에 돼 있으니 그게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나. 그래서 그걸 아야라 그래. 아래 야.
알죠?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기야. 이 아야라는 이 자체가 이 식이란 말이야. 팔식. 말라 야식은 뭐예요? 식.
말라 야식은 식이지. 어. 말라 야식은 식인데 이게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거 아니야.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아.
굳어버렸어. 말라야. 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이게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걸 해석을 어떻게 해야 돼? 우리 한글에 다 붙여 버려.
말라 비틀어졌다, 이거 맞아? 맞아. 고치기가 어렵다. 말라버린 거는 호박 줄기도 썰어 놓으면 말른 거는 잘 안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말라 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 아하시, 아래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 우리 내 속에 깊이, 이거는 고착이 됐다. 이거는 뭐요? 이거는 의식이야. 이거는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쓰어게 빼기가 돼 버렸다. 맞아, 맞아. 쉽지.
그러니까 7식, 8식이 이게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돼 버린 거야. 알았죠? 네. 시간이 좀 된 거 같아.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에 왔는지 알겠죠? 여기가도 살던 유명한 곳이야.
그런데 여기가 임정희 집이 있던 곳이야. 네. 그런데 이 임정희 집 있던 곳이 세계 최고의 십승지. 그래서 그 많은 산정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근데 여기 있던 산정은 이름이 나는 거야. 요 임정이는 다른 풍수에 같은 산은 이름이 안 나. 있어. 뭐 도둑놈이지.
홍보한다고 누가 알아주나?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거야. 그 성기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나. 근데 진짜 도둑이 왔지. 내가 온 거야.
어, 도둑처럼. 알았죠? 네. 와, 우리나라 저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어. 얼마나 도둑이 많아.
이름 한 사람도 인격적 말고 우리는 몰라. 그 인 왜 알려졌어? 성지에 있었다 말이야. 성지.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을 수가 없어.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정희. 어,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정 딱 써나. 근데 주소지가 없네. 주소지가 어디야? 성지이기 때문에 못 잡아.
알겠죠? 그까 그렇게 조선시대 때도 없는데 그 알려지기 쉬워요.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해 여기 풍수에 힘을 업어 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신인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 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아이, 성경에 나오지.
네.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해서 안 해. 해.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죠. 지금도 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그래, 안 그래? 뭐, 뭐,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응? 세금을 뭐 떼 먹었다, 뭐,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 알았지? [박수]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네. 내가 신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 맞. 상상 초월이야. 신인은 절대, 뭐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게 있을까? 없습니다.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야? 신이겠지.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을은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거야. 까고 나서 그게 나오나. 오히려 지방간까지 다 압류가 돼 가지고 재산 행세를 못 해.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벌금 나온 거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가. 그거는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이야. 그니까 집 다리 가져 있는 사람들 다 날아가.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가.
하나만 아니야. 그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들어가. 모든 재산이 압류가 돼. 아멘.
그러니까 뭐 돈 몇 푼 뭐 거짓말 해가 바뀌다 하다가 그 또 그걸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충으로고 사니까 겁이 나 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죠. 변호사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된대. 아,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폭행 안 당했다가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와. 그렇게 하래. 그럼 이게 뭐요?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승으로 나를 고소해 놨어.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난 돈 받으려고 도장 찍었는데 내가 왜 성추행을 당했다고 돼 있어요? 하니까 그게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어.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 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 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요렇게 됐 그래 안 그래? 이런 지경이 돼 있단 말이야. 빼도 박도 못해.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자기는 고소당한 적이 없다는 거야. 없는데 돈 받아 준다 그래도 사인해. 그게 성 고소가 돼 있어.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하면서 어머,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 손이다, 뭐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거 하지 말아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어. 그럼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버려.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료 되면은 내가 빼줄래? 변호사가 안 빼줘.
신인님, 이거는 맛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걸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 일벌백계로 이번에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아요.
요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들은 에누리가 없어. 내가 봐줄 수가 없어. 네, 알겠죠? 절대로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점이란 거 알죠? 예. 모든 사람과 천사 때면 궁합이 점이죠.
그 신이 누구야? 어,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뱃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지 알아? 내죠. 과거, 미래 내 맘대로 가죠. 그런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그고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강대 하면 사람이 살아나죠.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도둑처럼 왔기 때문이야. 내가, 내가 그렇다고 저벅저벅 교회 가지고 가 다 죽, 그 자리에서 맞아, 맞아.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잖아.
아멘. 그래, 그래.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 봐. 이러고 있어.
내 피 흘리고 죽어 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 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야지. 예.
거기에 플러스가 됐죠. 예.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알았죠? 그러니까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이는 달라요.
네.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뭐, 도 같이 어, 그거도 그게 몇 장 몇 절이?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있고 16장 15절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어.
어, 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 어, 그래. 네.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하 만일 일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내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계시록,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고 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가 있죠. 예.
또 히브리서, 드 베드로후서 3장 10절, 베드로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다. 도둑같이 온다는 겁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거는 이제 우리가 다 이야기해졌지.
아, 그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돼요. 내가 오는 모습이야. 도둑까지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거죠.
네.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 주는 거 하나야. 네.
처음부터 안 나왔죠? 네.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게 아니야.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죠. 네.
내가 건설을 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죠. 예.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소가 몇 개나 있죠? 네. 마장호수, 기산호수, 또 하늘, 하늘공, 백조호수 이런 거 있죠.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돼 있어.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야. 국립공원. 이런 공원이 이렇게 돼 있는데 개인이 공원 전체를 땅을 사가지고 앉아 있어.
이게 보통 일이야. [박수]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 함부로 못 져. 모텔 못 져.
상가, 모텔 막 있나 없어요? 요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져갈 수가 없어.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기가 막히죠.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 이 말이야. 기가 막히죠. 멘트가 뭐 호텔을 짓든 말든 뭔 우리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하늘이 들어올 수가 있었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던 곳이야. 아,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아 있을까. 들어오면 다 죽는 거예요. 다 여기만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려요.
그 사람들 눈에는 이게 안 보여요.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죠. 그러니까 그걸 욕심 내느라고 뺏으려고 난리야. 그래서 내가 이걸 코로나 때 다 만들었어.
그러면 그거 또 하나의 기정 맞나, 안 맞나? 맞나? 근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걸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뭐 그래?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다 보시. 그럼 이거 어떻게 사니? 어떻게 사아? 아멘.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게 없네. 그래 가지고 다 덮어.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거야.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거야.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가 더 기다리고 있어.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어.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는데 또 다시 잡어. 다 졌어.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짓을 하면 되나,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어떻게 개인이 그걸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럼 집 한 채도 못 사게. 맞아요. 자그마치 몇백 필지를 몇백 개를 샀다 이 말이야. 코로나 때.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덤일 거야. 아멘.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거는 뭐 삼성 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가지고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네를 고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일 이를 내가 받았대.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되는데 3천억만 달래.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거야. 내가 삼성에서 무슨 돈을.
받아요. 응, 그렇지 않으면 당신 이걸 칠 수 있네. 이거 보세요.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 공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글로 꽂혀야 되지.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돼.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안 돼 있어. 자금 출처 돼야 돼.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 확.
이건 하늘의 매반.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어.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성공한 거야. 한 푼도 생겼나, 없나? 없어.
맞아, 안 맞아?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어. 어, 국세청에서 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그런데 그런 걸 뭐하러 계속 고발의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멘. 어, 절대로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돼. 알았죠? 자,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 [박수] 없죠? 네. 아니,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일조를 받았다는 거야.
증거를 내놔 봐라. 그러니까 증거 보화 만하다. 이래. 일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갔으면 기록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금융 감독원이 그 조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어. 그렇습니다.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래. 배운 사람들이 그래.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래.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건축을 들고 와서 위협해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려와서 네 명을 데려와 가지고 권총을 들어 와 가지고 마에다가 제, 저저저, 제, 제 내 앞에 권총들이 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저 고진 의이가 막았으니.
고진 이마에다 권총 들리는데 실제 권총이. 근데 그 사람을 고발했어. 고진 의이가 고발했던 거고 가서 자기는 가스 총했다 이렇게. 짓 말.
근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야 되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나? 빨리 피해야지. 아멘.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응?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백 평이 있대.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에 1조에 팔았다는 거야. 근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을 가지고 있어.
그거 몇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 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거야. 이 거짓말이 어디 있어? 재벌들은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의 구를 파 가지고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아요.
맞죠? 우리 뉴스에 봤지? 옛날에 뭐 재벌 회장 아버지 묘가 없어졌다고 신고해 놨죠. 어? 어떤 우리나라 유명한 재벌 회사죠. 그래 가지고 아무 데나 묘를 쓸 수 있나?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데다 쓰질 않아. 비밀로 써 버리지.
알았죠? 어? 근데 삼성은 그러 왜 안 써요? 전부 저저 자연 노원 있죠.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 다 보고 있어요. 예. 재벌의 유일한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 백억의 거래를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구를 전문가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굉장히 위험해요. 그래 아무 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쓰나?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 그 땅 몇 백 평? 그게 조냐? 천만 원도 안 돼요. 근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돼 있어.
근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갈 하는 그 사람한테 공정을 해 준 거야. 허경영이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그래서 당한 3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정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게 내 성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야. 그 공정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3천억은 자기가 공정 위임받았다, 위임 공정을 들고 이런 개변이 있을 수 있어요? 완전히 이거는 정신이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근데 지금도 그 땅은 이러면 있어. 근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몰라. 아무것도.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거지. 어, 그 내한테서 공정 문서를 딱 봤어.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어.
3천억 내라, 이러고 앉아서 협박을 하고 있어. 네. 왜 여러분이 알고 있어라 말이야.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게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거예요. 아, 알았죠? 또 내 모르게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왜 모르게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거야. 허가 비밀 지지했다고.
그 그자 누군지 여러분 아실 거야.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 버렸죠. 없앴다고 나를 온갖 까지로 고소를 한 거야. 그게 말이 돼? 어? 그러면서 하, 건물을 내놓으라는 거야.
자기한테 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 주래.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원씩 주겠대. 이게 뭐요? 남의 남의 기업을 송들 뺏어가려고. 네.
어, 어, 어. 가로세로 거 좀 틀어 봐. 가로세로 나왔죠? 네. 좀 어, 재밌죠? 네.
여러분들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네. 토론의 요건, TV 토론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 5% 돌파시키냐라는 의욕이 읽고 있습니다. 자, 저희가 지난 어, 지난 주인인가요? 지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 교사 사건, 무고 교사 사건 그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아이,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 투데이 그리고 뭐. 뉴시스, 뭐 해럴드 경제, 뭐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가세연이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연 썸네일 좀 한번 보여 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서진형 무고 교사 사건.” 네, 근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어, 저희가 아무튼 뭐 어찌 됐건 저희 가세연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자, 그러면 저희가 한 거만 나오, 녹음한 거, 그 저 누구야, 문정우 한 거 그거만 내보내라, 뭐 저 하늘공 경치 나오고 이런 거 하지 마라.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제보자들 같이 저도 진실을 알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네, 지금 보면 어, 실제로 그 허경영 총재 있는 유튜브 채널에 제작 그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좀 알리기 위한 건지 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그 소인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 가지고 그 고소 사주 역이랑 가까워지게 됐는데, 나중에 그 사람들이 함께 허경영 총대님을 모아내고 하늘공 차지하자, 일하자며 반 협박시고 회유하기 시작했어요. 음, 그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뭐 협박한 회유,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거 같은데, 뭐 회유나 뭐 협박하면서 뭐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 팀을 엄청 크게 키워 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 허경영 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아예 돈을 많이 주겠다.
예. 어, 그럼 뭐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했다는 건가요? 사주 세력의 수장인 정성은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한우궁 경기실사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그 고소 사주 세력, 그리고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또 그런 식으로 또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는 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이지, 받으셨다고요? 예,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네, 자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뭐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뭐 마지막으로 좀 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버린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들만 모인 것처럼 그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공적인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국 지지자들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벌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 집단 기획 고소하는 공갈 집단들, 특히 말도 안 되는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겠다는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네, 아유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그 고소해서 뭐 이렇게 사주하고 뭐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어이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이제 유튜브 제작하고 뭐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어 뭐 자기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이렇게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하 거 같은데 또 진실의 편서 가세연에 제보해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정성과 녹음한 거, 어, 정성과 녹음한 거. 이 정이라는 인과면서 음 여러분들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방위로 예, 뭐라고 전화했냐? 예, 다 녹음해서 달려 바쳤어. 예, 정령한테 귀신 받아 와 가지고 눈가리 새 파랗게 지 돌아다니고 저 하고 총전 이까지 물들었다고.
지금 이거 큰일 났다고. 사람들 다 모아서 이 다 쫓아내야 된다고 막 사방팔방 다 전화하고 난리가 나 버렸어. 예, 문건을 줘어 줬어. 예, 우리가 원하는 거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안 들어주면 방 가겠다. 황의 시한다. 예, 예. 그리고 대통령, 법무부장, 검찰총장 타는 스하고 고발하고 한다 그랬어.
이 다 올리는 거야. 아, 이대로는 싫다는 거지. 한도를 엎어 버린다는 거야. 지금 한 가고 끝내자 이거야.
이거 살아남는 놈만 다시 시작하자 이거지. 해보 때려 본다 그랬어. 갖다가 예.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완전히 이제 그냥 꼬리 180도 내렸어.
예. 도 장판을 씻는데 예. 그래서 어 회사로 예. 따로 한다고 다 말씀드렸죠.
아, 옛날에 그거 예. 아, 그도 따로 한다고 말씀드리고. 아예 그냥 공정 받아 달라 그랬어. 예.
지 정식을 다 들렸어. 예, 예. 아니면 당 터지고 그냥 이거 다 내 쫓아버리고. 가 이 나쁜 놈들이 지능만 다 차지하면 돼.
두 개도 세 개도 열 개도 쪼개져야지 그러면. 예. 그래서 지금은 뭐냐면 하늘공 다 불을 태우라. 예.
이대로 우리 다는 거야. 이제는. 예. 그게 딱 그거예요.
신인도 들어가서, 우리가 터뜨려서 신인까지 들어가면 들어가서 신인님 살아 나오실 것이고, 아니면 영원히 나오시면 안 된다. 이래 버려. 회사가 하나만 있었잖아. 그 뭐 저놈들 도둑질 처먹다 해도 여기 가서 주보 받아야 돼.
근데 오늘 치킨집 두 개면 치킨집이 갑자기 맛있어지잖아요. 그렇지? 배우가 달라져. 그러면은 이거 폭탄이야, 그냥. 대신에 하늘도 집사야.
여기서 돈 뿌리는 것 끝이야, 이제. 님도 이제 박사야. 근데 우리는 뭐 2판 5판이라 이거지. 방송에만 집중을 해.
방송에만 집중할 거예요. 그런 거 관심 없어. 그 관심 가질 필요가 없어. 방송하는 사람은 방송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시민이 들어가셔도 방송해야 되고, 나쁜 놈이 잡아도 방송해야 되고, 방송, 방송 항상 해야 돼. 그냥 그냥 할 뿐이에요.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전쟁마다 왔어.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 공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 공에 뭘 한 게 없어.
당에 접근해 가지고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척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 공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 공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고문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나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알았죠? 내가 신인인데 신인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은 도둑이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일 하늘 공, 제2 하늘 공, 제3 하늘 공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그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 단체로 간대요. 전부 거짓말이야. 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없어. 그러면 강천수가 나오겠나? 참. 아니, 자원봉사로 당해왔던 사람이 지금 저, 저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이거 꺼라. 없습니다.
예. 자격 있나? 없어요. 아니, 마치 하늘에 도둑 떼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만냥 말을 하죠. 네.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예.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신인 줄 모르는 거야.
아,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맞아, 안 맞아? 절대적으로 제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최진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안 그래서. 그런데 그다음 날 최진 우리네 학원에 가서 고소, 저 뭐야, 그 데모 시위. 그리고 대형 방침이라고 떡 가져서 나한테 공갈 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한국 내노라 나는 바지 사장으로서 월급 주겠대. 그걸 와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허, 혼자가 돼 있어. 맞지? 모든 주식은 경, 혼자지.
네. 개인은 최진도 주,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명예훼손으로 다 해놨죠. 네.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요? 예. 그렇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네. 그런 게 다 증거가 있죠. 네.
그래서 빼도 박도 못 해요. 음. 음.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궁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 단체가 다 있어요.
그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 그러죠. 네.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입니다.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라. 전쟁 많이 하고. 왔대요, 알겠죠? 말 들어보면 알죠.
네.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액센트 봤죠? 네. 신인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거는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러면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러면 죽여라, 결국 했죠.
네. 유대 왕도 죽이라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막 약과예요.
알겠죠? 근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그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았죠? 이런 환난 따위는 내가 겪고 나가야 돼. 알았죠? 그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해야 되겠지.
알겠죠? 자, 그러면 노래 불러야 되나? 어, 노래. 강의 재밌죠? 네.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잘하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반드시 올바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도 동요치 말고 신님의 말씀 따라서 똘똘 우리는 뭉쳐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노래 강옥기, 박현숙 그리고 저는 양보하고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강옥기 대천사 먼저 노래를.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거 같아. 네, 반갑습니다. 옷이 이쁘죠? 오늘 옷이 제일 이쁜 거 같아.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이렇게 협찬이 들어옵니다.
아, 찬 신민 덕분으로. 예, 예. 찬. 들 옷이 이뻐요.
예. 아, 고맙습니다. 일반 여자는 한번 입어보고 죽어도 한이 없겠네. 아, 네.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씨 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에 오신. 예, 정말로 예, 똑똑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예. 그래서 허경영 장가 아시죠? 놓은 지 얼마 안 됐습니다.
저 모르는 바깥에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제가 만들었는데 반응이 참 좋아요. 지금도 우리 기자님들이 이렇게 터치를 안 해 주신 분이 많아요. 예. 터치 한번 해.
주시면 바깥에 우리 신인, 예, 듭시다. 그 지능을 예, 만들어 왔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예.
[음악] 우리 [박수] 신인, 신인 이셨네. 성부, 성자, 성령 셨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구다리 및 움막에서 조계식 어머님 풍 칸탄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외이 됐던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적 명령의 시공 마물이 솟네. 하늘봉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음악] 선포하네.
우리 모두 신신 한번 칩시다. 재수 신님, 어, 얼마나 좋아요. 신님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없었네.
2천년 전 그분 오셨네. 제님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이일 중양 도다리 마에서 조계식 어머님 났었네. 우리 신인 대박, 우리 신인 대박. 모든 경전에 예언이 됐다.
125 강에 하성 부지 해인시대 메시아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 마은 물리 솟네. 하늘 봉궁 지역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하네. 주대식 성포 네.
박수소리가 지금보다 열배로 세야 [박수] 돼. 네벨 50무 들어가라. 근 이쪽에 섰는데 제 노래가 영어잖아. 근데 가사가 이쪽에 한글로 번역이 돼 있어서 요쪽으로 서겠습니다.
네. [음악] [음악] [음악] fromy people are you How Don’t even try to know what you are but Okay we don’t [음악] care name call on you why is name so powerful he the cre of the univers milk milk milk Why are you call below you you are ting never ching making people ever young and healy milk milk milk you are the [음악] How that [음악] fromy How [음악] [음악] care when they recn so unique they name call on you why is his name so powerful He’s the creator of the univers milkk Why are you call you you are CH making people happy [음악] milk from the you are my life and part i happy you i happy with you [박수] 네,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미디어 팀, 무료 급식 영상 띄워 주세요. 무료 급식 영상.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저 줄서 있는데 실제 나눠져 보니까 정신이 없어. 엄청 사람이 많이 와. 그, 그 막 한 천여 명 되는 사람을 막 줄 세우니 보따리가 저게 적은 보따리가 아니야. 저거 한 사람 앞에 한 보따리씩 가져가잖아.
그렇죠? 그거 적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주는데 내가 평생 밥 나눠 준 사람 숫자가 어마 무시하죠. 네. 어, 내만큼 그렇게 밥을 나눠 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거야.
뭐 밥퍼 준가 뭐 그 목사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은 그 모금을 해서 해. 그 사람 직급이 없어. 그냥 모금해 가지고 밥 나눠 주는 거야.
그런데 나는 그렇게 하지 않죠. 네. 내가 벌어 가지고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해요.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돼.
알았죠?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을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어, 굉장히 화폐 가치를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가죠. 응.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모르게 또 이제 해외다 내가 많이 하잖아. 그러니까 뭐 엄청 그래 했는데 사람으로서는 그게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박수] 알았죠? 네. 은 의지해야지.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아멘.
그거는 잠시 잠시 기대는 거지. 알았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면 깊은 말씀을 해 주신 신희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신희님, 뭐 레벨 받을 만큼 노래를 잘 불렀나?.
The Second Advent of Jesus Arriv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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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ical Advent: A Thief’s Guise and False Accusation
The 1464th Saturday Lecture by Huh Kyung-young, delivered on November 2, 2024, elucidates a profound theological paradox: the Second Advent of Jesus (재림 예수) manifests akin to a thief (도둑) and is subsequently subjected to the false accusation of being a thief (도둑 누명). This concept extends to various forms of societal and spiritual misjudgment, encompassing the blessing of cancer cells (암세포 축복), the karma of misunderstanding (업장 오해), and the accusation of fraud, theft, or crucifixion (사기 도적 십자가 누명). The philosophical principle of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색즉시공 공즉시시색) is asserted,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finance (금융), which inherently involves risk (리스크) rather than tangible assets. -
The Perils of Financial Speculation and Societal Ills
The discourse delves into the inherent dangers associated with investment banking (투자 은행), which can lead to suicide (자살) and the depletion of retirement funds (노후 자금). The lecture critically examines societal issues such as fraud (사기), theft (도적), birth control (산아 제한), and low birth rates (저출산), which threaten the demographic stability of elementary school populations (초등학교 보통 인구 대체). Historical parallels are drawn to figures like Im Kkeok-jeong (임꺽정), who challenged established authorities, and concepts such as “ten places of refuge” (십승지), which represent havens from societal turmoil. The inherent risks (위험) and unsecured profits (이윤 비보장) in financial endeavors are highlighted, emphasizing the potential for failure (망할 걸) and misery (비참). The transient nature of the physical body (육체 색) and the concept of non-self (무아) are juxtaposed with the ego (아상). -
Cultivating Virtues: Praise, Courage, and Concession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positive interpersonal interactions is underscored. This includes offering praise (칭찬) to others, demonstrating courage (용기), and practicing concession (양보). These virtues contribute to positive evaluation (평가), foster a sense of wonder (신기), and ultimately lead to success (성공). Historical and spiritual figures such as Shakyamuni (석가모니) are referenced, emphasizing the cyclical nature of apology (사과), personal responsibility (당신), concession (양보), and repetition (반복) over a period of three days (사흘).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concept of self-inflicted suffering (자기 병신 생활) and the misunderstanding of the physical body (색몸 오해), advocating for physical concession (육신 양보) and fasting (금식). -
The Consequences of Greed and the Path to Spiritual Liberation
The lecture addresses the detrimental effects of greed (욕심), which can manifest as physical ailments such as hyperlipidemia (고지혈), hypertension (고혈압), and hyperglycemia (고혈당). These conditions are often linked to the suffering of hungry siblings (형제 굶어) and diseases like diabetes (당뇨병) and stroke (중풍). The human experience is characterized by hardship (고생), worry (고민), and pain (고통). The concept of the “actual other” (실제 상대) is introduced, suggesting that our perception of others is a reflection. The Youth Glory Prayer Center (청소년 영광 기도원) i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spiritual practices, where fasting (금식) can lead to fainting (기절) and prolonged rest (장기 휴). The presence of toxic urine (독성 소변) is noted, and the idea of sudden annihilation (졸지 소멸) is reiterated. The importance of a definite object (확실 대상) and the recognition of an ideal existence (이상 존재 실제) in the mirror (거울) are emphasized. The impossibility of planting a car (절대 자동차 파종 불가능) serves as an analogy for illogical endeavors. The significance of major factory investments (굉장 중요 공장 투자 시비) in the financial realm is also acknowledged. -
The Deceptive Nature of Finance and the Allure of Unsecured Promises
Finance (금융) is presented as a domain fraught with unsecured (무보증) and unwarranted temptations (비보장 유혹). These temptations can manifest as offers for transportation expenses (차비 유혹) or living expenses (생활비), drawing individuals into precarious situations. The lecture acknowledges the existence of genius religious organizations (천재 종교 단체) and critiques the spiritual state of Yeouido (여의도), which is described as having a zero-point failing score (영점 낙제 점수) in terms of spirituality (영성) and angelic presence (천사). The role of corporate advertising costs (기업 광고 비용) in shaping perceptions is noted. The importance of humility (겸손), non-self (무아), and respectful treatment (대우 초청) is highlighted.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diagnosis of actions (행동 진단), the materialistic nature of monks (물질 승려), and the concept of consciousness-only thought (유식 사상). -
The Prophetic Call to Righteous Fasting and Compassion
The lecture references Isaiah 58:6-10 , which outlines the principles of righteous fasting (금식). This form of fasting is not merely abstaining from food but involves:
Loosening the bonds of wickedness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Untying the cords of the yoke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Setting the oppressed free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Breaking every yoke (모든 멍에를 꺾는 것)
Furthermore, it entails: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Bringing the homeless poor into one’s house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Clothing the naked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Not hiding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
The promised blessings for such actions include:
Light shining like the morning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Rapid healing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Righteousness going before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The glory of the Lord guarding from behind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Divine response to prayers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Light shining in darkness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Darkness becoming like noonday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The lecture asserts that doing good to others (타인에게 잘하면) leads to a firm soul (영혼 견고) and service (봉사). It also touches upon the concept of sudden transformation (홀연 변화) of the corpse (시신) and the transcendence of time and space (초월 시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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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formation of the Body and the Call to Steadfastness
The lecture cites 1 Corinthians 15:52-53 , which speaks of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죽은 자들이 다시 살고)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living (우리도 변화하리라) at the sound of the trumpet (나팔 소리가 나매). It states that the perishable body (썩을 것) must put on imperishability (썩지 아니할 것), and the mortal body (죽을 것) must put on immortality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This transformation signifies an escape from attachment (탈출 미련) and suffering (고통). The Second Advent (재림) is a crucial concept to bear in mind (명심). -
Exhortations for Joy, Unity, and Prayer in Christ
The lecture draws upon Philippians 4:1-9 , offering several exhortations:
Stand firm in the Lord (주 안에 서라), as beloved brethren, joy, and crown.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specifically addressing Euodia and Syntyche.
Help those who have labored with the speaker in the gospel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including Clement and other fellow work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생명책).
Rejoice in the Lord always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Let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for the Lord is near.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but in every situation, through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present requests to God.
The peace of God (하나님의 평강),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Think about whatever is true, noble, right, pure, lovely, admir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Practice what has been learned, received, heard, and seen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and the God of peace (평강의 하나님) will be with you. -
Contentment in All Circumstances and Divine Empowerment
The lecture continues with Philippians 4:10-13 , expressing great joy in the Lord because the care for the speaker has blossomed again (다시 싹이 남이니). It is clarified that this is not spoken out of need (궁핍하므로), as the speaker has learned to be content in any circumstance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The speaker understands how to live in humble circumstances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and in prosperity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having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in every situation, whether well fed or hungry, in abundance or in need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The profound assertion is made: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The Path to Heaven: Righteousness, Reconciliation, and Divine Judgment
The lecture references Matthew 5:20-26 , emphasizing that righteousness (의) must surpas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서기관과 바리새인)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천국). The traditional commandment “Do not murder” (살인치 말라) is expanded upon, stating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a brother or sister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will be subject to judgment (심판을 받게 되고). Calling a sibling “Raca” (라가) will lead to being brought before the Sanhedrin (공회에 잡히게 되고), and calling them a “fool” (미련한 놈이라) will result in being thrown into the fire of hell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Therefore, if one is offering a gift at the altar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and remembers that a brother or sister has something against them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the gift should be left before the altar, and one should first go and be reconciled with the brother or sister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and then return to offer the gift. It is advised to settle matters quickly (급히 사화하라) with an accuser (송사하는 자) while still on the way, lest the accuser hand one over to the judge (재판관), who then hands one over to the officer (관예), leading to imprisonment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The lecture concludes this section by stating that one will not get out until the last penny has been paid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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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expected Arrival of the Lord and the Call to Vigilance
The lecture cites Revelation 3:3 and Revelation 16:15 , which warn of the Lord’s arrival like a thief (도적같이 이르리니).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remember what has been received and heard, and to obey it and repent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If one does not wake up (일깨지 아니하면), the Lord will come at an unexpected hour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Blessed are those who stay awake and keep their clothes on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so that they may not go about naked and be shamed. -
The Day of the Lord and the Revelation of All Things
2 Peter 3:10 is referenced, describing the Day of the Lord (주의 날) as arriving like a thief (도적같이 오리니). On that day,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laid bare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This encompasses the entire factory (공장 전체) and nationally designated areas (국가 지정), including Samgaksan National Park (삼각산 국립공원) and private properties (개인).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concepts such as preparation (구비), waiting (대기), religion (종교), paradise (낙원), greed (욕심), miracles (기적), police investigations (경찰 조사), trials (재판), and unjust accusations (억울). -
The God-man Huh Kyung-young: A Divine Authority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e unique status of Huh Kyung-young as a God-man (신인). This signifies an individual who embodies divine attributes and operates with heavenly authority (하늘 의지), performing actions that are otherwise impossible for mere mortals (신인 이외 불가능).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 재림 예수 (再臨 耶蘇): Second Coming of Jesus, Reincarnated Messiah, Eschatological Return
- 도둑 누명 (盜賊 陋名): False Accusation of Theft, Unjust Stigma of Thievery, Slanderous Imputation
- 암세포 (癌細胞): Cancer Cells, Malignant Cells, Neoplastic Cells
- 축복 (祝福): 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 업장 (業障): Karmic Obstacles, Retributive Hindrances, Karmic Impediments
- 오해 (誤解): Misunderstanding, Misconception, Erroneous Interpretation
- 사기 (詐欺): Fraud, Deception, Swindle
- 도적 (盜賊): Thief, Robber, Brigand
- 십자가 (十字架): Cross, Crucifixion, Burden of Suffering
- 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Phenomenal is Noumenal, Noumenal is Phenomenal; Interdependence of Form and Void
- 금융 (金融): Finance, Banking, Monetary System
- 투자 은행 (投資 銀行): Investment Bank, Merchant Bank, Capital Markets Firm
- 자살 (自殺): Suicide, Self-inflicted Death, Euthanasia (in some contexts)
- 재산 (財産): Property, Assets, Wealth
- 노후 자금 (老後 資金): Retirement Funds, Pension Savings, Elder Care Capital
- 유사 (類似): Similarity, Analogy, Resemblance
- 산아 제한 (産兒 制限): Birth Control, Population Control, Family Planning
- 저출산 (低出産): Low Birth Rate, Declining Fertility, Sub-replacement Fertility
- 초등학교 (初等學校): Elementary School, Primary School, Grade School
- 인구 대체 (人口 代替): Population Replacement, Demographic Succession, Generational Shift
- 관아 (官衙): Government Office, Public Bureaucracy, Administrative Yamen
- 요새 (要塞): Fortress, Stronghold, Citadel
- 십승지 (十勝地): Ten Auspicious Places, Propitious Sanctuaries, Favorable Havens
- 재고 (在庫): Inventory, Stock, Goods on Hand
- 위험 (危險): Risk, Danger, Peril
- 적자 (赤字): Deficit, Red Ink, Financial Loss
- 피해 (被害): Damage, Harm, Injury
- 이의 제기 (異議 提起): Objection, Protest, Challenge
- 이윤 비보장 (利潤 非保障): Unsecured Profit, Unguaranteed Return, Non-guaranteed Yield
- 이자 (利子): Interest, Usury, Return on Capital
- 투 (投): Investment, Throwing, Casting
- 생활 영업 (生活 營業): Livelihood Business, Daily Operations, Sustenance Commerce
- 아상 (我相): Ego-self, Self-identity, Delusion of Self
- 무아 (無我): Non-self, Anatta, Egolessness
- 고민 (苦悶): Worry, Anguish, Deep Concern
- 칭찬 (稱讚): Praise, Commendation, Compliment
- 용기 (勇氣): Courage, Bravery, Valor
- 양보 (讓步): Concession, Yielding, Compromise
- 평가 (評價): Evaluation, Assessment, Appraisal
- 신기 (신기): Novelty, Wonder, Marvel
- 성공 (成功): Success, Achievement, Accomplishment
- 석가모니 (釋迦牟尼): Siddhartha Gautama, Buddha, Enlightened One
- 육신 (肉身): Physical Body, Flesh, Corporeal Form
- 금식 (禁食): Fasting, Abstinence from Food, Self-denial
- 고혈압 (高血壓): High Blood Pressure, Hypertension, Elevated Blood Pressure
- 당뇨병 (糖尿病): Diabetes, Mellitus, Hyperglycemia
- 중풍 (中風): Stroke, Apoplexy, Cerebrovascular Accident
- 욕심 (慾心): Greed, Desire, Avarice
- 고지혈 (高脂血): Hyperlipidemia, High Cholesterol, Elevated Blood Lipids
- 고혈당 (高血糖): Hyperglycemia, High Blood Sugar, Elevated Glucose
- 고생 (苦生): Hardship, Suffering, Toil
- 고통 (苦痛): Pain, Agony, Distress
- 청소년 (靑少年): Youth, Adolescents, Young People
- 영광 (榮光): Glory, Honor, Splendor
- 기도원 (祈禱院): Prayer Retreat, Spiritual Sanctuary, House of Prayer
- 기절 (氣絶): Fainting, Collapse, Loss of Consciousness
- 장기 휴 (長期 休): Long-term Rest, Extended Break, Prolonged Recuperation
- 독성 (毒性): Toxicity, Virulence, Poisonous Nature
- 소변 (小便): Urine, Micturition, Excretion
- 소멸 (消滅): Extinction, Annihilation, Vanishing
- 확실 (確實): Certainty, Assurance, Definiteness
- 대상 (對象): Object, Target, Subject
- 거울 (거울): Mirror, Reflection, Speculum
- 파종 (播種): Sowing, Planting, Seeding
- 공장 (工場): Factory, Plant, Manufacturing Facility
- 시비 (是非): Dispute, Controversy, Argument
- 무보증 (無保證): Unsecured, Unguaranteed, Without Collateral
- 비보장 (非保障): Non-guaranteed, Uninsured, Unprotected
- 유혹 (誘惑): Temptation, Allurement, Seduction
- 천재 (天才): Genius, Prodigy, Mastermind
- 종교 단체 (宗敎 團體): Religious Organization, Faith Group, Spiritual Community
- 여의도 (汝矣島): Yeouido (a specific location in Seoul), Financial District, Political Hub
- 영점 (零點): Zero Point, Null Point, Origin
- 낙제 점수 (落第 點數): Failing Grade, Unsatisfactory Score, Flunking Mark
-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Nature, Inner Spirit
-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Being, Divine Messenger
- 기업 (企業): Enterprise, Corporation, Business
- 광고 비용 (廣告 費用): Advertising Costs, Marketing Expenses, Promotional Budget
- 결정 (決定): Decision, Determination, Resolution
- 겸손 (謙遜): Humility, Modesty, Unpretentiousness
- 무아 대우 (無我 待遇): Egoless Treatment, Impartial Regard, Unbiased Consideration
- 초청 (招請): Invitation, Summons, Request
- 행동 (行動): Action, Behavior, Conduct
- 진단 (診斷): Diagnosis, Assessment, Evaluation
- 물질 (物質): Matter, Substance, Material
- 승려 (僧侶): Monk, Cleric, Buddhist Priest
- 정신 (精神): Spirit, Mind, Psyche
- 유식 사상 (唯識 思想): Yogacara Thought, Consciousness-Only Doctrine, Mind-Only Philosophy
- 종교 행위 (宗敎 行爲): Religious Practice, Ritual, Worship
- 해방신 (解放神): God of Liberation, Deity of Emancipation, Freedom Divinity
- 혁명신 (革命神): God of Revolution, Deity of Upheaval, Transformative Divinity
- 군대신 (軍隊神): God of Armies, Deity of Warfare, Military Divinity
- 사랑신 (사랑神): God of Love, Deity of Affection, Eros
- 다산신 (多産神): God of Fertility, Deity of Abundance, Procreative Divinity
- 결혼신 (結婚神): God of Marriage, Deity of Matrimony, Nuptial Divinity
- 계절신 (季節神): God of Seasons, Deity of Cycles, Seasonal Divinity
- 남자신 (男子神): God of Men, Male Deity, Masculine Divinity
- 전쟁신 (戰爭神): God of War, Deity of Conflict, Martial Divinity
- 평화신 (平和神): God of Peace, Deity of Tranquility, Pacifying Divinity
- 무진장 (無盡藏): Inexhaustible Store, Infinite Treasury, Endless Supply
- 정객 (政客): Politician, Statesman, Public Figure
- 과객 (過客): Passerby, Transient Guest, Sojourner
- 주객 (主客): Host and Guest, Principal and Subordinate, Subject and Object
- 승객 (乘客): Passenger, Rider, Traveler
- 자객 (刺客): Assassin, Hired Killer, Hitman
- 검객 (劍客): Swordsman, Fencer, Blade Master
- 교사 (敎師): Teacher, Instructor, Educator
- 목사 (牧師): Pastor, Minister, Clergyman
- 의사 (醫師): Doctor, Physician, Medical Practitioner
- 변호사 (辯護士): Lawyer, Attorney, Counsel
- 세무사 (稅務士): Tax Accountant, Tax Agent, Fiscal Advisor
- 판사 (判事): Judge, Magistrate, Jurist
- 검사 (檢事): Prosecutor, Public Attorney, Procurator
- 존경 (尊敬): Respect, Esteem, Veneration
- 자식 (子息): Children, Offspring, Descendants
- 지구 (地球): Earth, Globe, Planet
- 인간 (人間): Human, Humanity, Mankind
- 질서 (秩序): Order, Discipline, Arrangement
- 불안 (不安): Anxiety, Unease, Apprehension
- 위험 (危險): Danger, Risk, Hazard
- 안정 (安定): Stability, Security, Calmness
- 여관 (旅館): Inn, Lodge, Guesthouse
- 호텔 (호텔): Hotel, Hostel, Accommodation
- 식당 (食堂): Restaurant, Eatery, Dining Hall
- 주방 (廚房): Kitchen, Galley, Culinary Area
- 최고 경지 (最高 境地): Highest State, Pinnacle, Apex
- 직업 (職業): Occupation, Profession, Vocation
- 직책 (職責): Position, Role, Duty
- 위치 (位置): Location, Position, Place
-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ranking Angel
- 정체성 (正體性): Identity, Essence, True Nature
- 강의 (講義): Lecture, Discourse, Presentation
- 집사 (執事): Deacon, Steward, Administrator
- 권사 (勸士): Deaconess, Exhorter, Counselor
- 흉악 (凶惡): Wickedness, Atrocity, Heinousness
- 결박 (結縛): Bondage, Shackles, Restraint
- 멍에 (멍에): Yoke, Burden, Oppression
- 압제 (壓制): Oppression, Suppression, Tyranny
- 자유 (自由): Freedom, Liberty, Autonomy
- 주린 자 (주린 者): Hungry Person, Needy Individual, Starving Soul
- 식물 (食物): Food, Provisions, Sustenance
- 유리하는 빈민 (流離하는 貧民): Wandering Poor, Displaced Destitute, Homeless Vagrants
- 벗은 자 (벗은 者): Naked Person, Unclothed Individual, Exposed Soul
- 골육 (骨肉): Kin, Flesh and Blood, Family
- 빛 (빛): Light, Radiance, Illumination
- 치료 (治療): Healing, Treatment, Cure
- 급속 (急速): Rapid, Swift, Expedited
- 의 (義): Righteousness, Justice, Morality
- 여호와 (여호와): Yahweh, Jehovah, The Lord
- 영광 (榮光): Glory, Splendor, Majesty
- 호위 (護衛): Guard, Escort, Protection
- 응답 (應答): Response, Answer, Reply
- 부르짖을 때 (부르짖을 때): When you cry out, When you call, When you implore
- 손가락질 (손가락질): Pointing Fingers, Blame, Accusation
- 허망한 말 (虛妄한 말): Vain Words, Empty Talk, Deceptive Speech
- 심정 (心情): Heart, Feelings, Sentiments
- 괴로와하는 자 (괴로와하는 者): Suffering Person, Distressed Individual, Afflicted Soul
- 만족 (滿足): Satisfaction, Contentment, Fulfillment
- 흑암 (黑暗): Darkness, Gloom, Obscurity
- 발하여 (發하여): Emit, Radiate, Emerge
- 어두움 (어두움): Darkness, Shadow, Obscurity
- 낮 (낮): Day, Daytime, Daylight
- 금식 경린 (禁食 輕吝): Light Fasting, Moderate Abstinence, Mild Self-denial
- 음식 부족 (飮食 不足): Food Shortage, Scarcity of Food, Insufficient Provisions
- 소문 (所聞): Rumor, Hearsay, Gossip
- 우매 (愚昧): Ignorance, Folly, Stupidity
- 효 (孝): Filial Piety, Reverence for Parents, Parental Respect
- 타인 (他人): Others, Other People, Strangers
- 영상 (影像): Image, Reflection, Vision
- 개념 (槪念): Concept, Idea, Notion
- 광 (光): Light, Radiance, Brilliance
- 조명 (照明): Illumination, Lighting, Enlightenment
- 치유 (治癒): Healing, Cure, Recovery
- 견고 (堅固): Firmness, Solidity, Steadfastness
- 봉사 (奉仕): Service, Volunteer Work, Ministry
- 귀신 (鬼神): Ghost, Spirit, Demon
- 변명 (辨明): Excuse, Justification, Apology
- 시신 (屍身): Corpse, Dead Body, Remains
- 홀연 변화 (忽然 變化): Sudden Transformation, Abrupt Change, Instantaneous Metamorphosis
- 초월 (超越): Transcendence, Surpassing, Going Beyond
- 시간 (時間): Time, Duration, Period
- 공간 (空間): Space, Dimension, Area
- 명패 (名牌): Nameplate, Label, Identification Tag
- 나팔 소리 (喇叭 소리): Trumpet Sound, Clarion Call, Bugle Blast
- 죽은 자 (죽은 者): The Dead, Deceased, Departed
- 썩지 아니할 것 (썩지 아니할 것): Imperishable, Incorruptible, Undecaying
- 다시 살고 (다시 살고): Resurrected, Revived, Reanimated
- 변화 (變化): Change, Transformation, Alteration
- 썩을 것 (썩을 것): Perishable, Corruptible, Decaying
- 불가불 (不可不): Inevitably, Necessarily, Unavoidably
- 죽지 아니함 (죽지 아니함): Immortality, Undying Nature, Eternal Life
- 탈출 (脫出): Escape, Evasion, Fleeing
- 미련 (未練): Regret, Lingering Attachment, Unresolved Feelings
- 수동태 (受動態): Passive Voice, Passive State, Receptive Mode
- 명심 (銘心): Bear in Mind, Remember, Engrave in Heart
- 사랑하고 사모하는 (사랑하고 思慕하는): Beloved and Longed-for, Cherished and Adored, Affectionate and Yearned-for
- 형제들 (兄弟들): Brothers, Siblings, Brethren
- 기쁨 (기쁨): Joy, Gladness, Delight
- 면류관 (冕旒冠): Crown, Laurel Wreath, Diadem
- 주 안에서 (主 안에서): In the Lord, In Christ, In God
- 같은 마음 (같은 마음): Same Mind, Unity of Spirit, Shared Purpose
- 품으라 (품으라): Embrace, Cherish, Hold
- 멍에를 같이한 자 (멍에를 같이한 者): Fellow Yoke-bearer, Co-laborer, Partner in Service
- 복음 (福音): Gospel, Good News, Glad Tidings
- 힘쓰던 (힘쓰던): Striving, Toiling, Exerting Effort
- 동역자 (同役者): Co-worker, Collaborator, Fellow Laborer
- 생명책 (生命冊): Book of Life, Scroll of Life, Register of the Living
- 항상 (恒常): Always, Constantly, Perpetually
- 기뻐하라 (기뻐하라): Rejoice, Be Glad, Celebrate
- 관용 (寬容): Forbearance, Tolerance, Leniency
- 모든 사람 (모든 사람): Everyone, All People, Humanity
- 가까우시니라 (가까우시니라): Is Near, Is Imminent, Is Approaching
- 염려하지 말고 (念慮하지 말고): Do not worry, Do not be anxious, Do not fret
- 기도 (祈禱): Prayer, Supplication, Invocation
- 간구 (懇求): Entreaty, Plea, Earnest Request
- 감사함으로 (感謝함으로): With Thanksgiving, Gratefully, Thankfully
- 하나님 (하나님): God, The Almighty, The Divine
- 아뢰라 (아뢰라): Present, Offer, Submit
- 지각 (知覺): Understanding, Perception, Cognition
- 뛰어난 (뛰어난): Excellent, Superior, Outstanding
- 평강 (平康): Peace, Tranquility, Serenity
-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耶蘇): Christ Jesus, The Anointed One, The Messiah
- 마음 (마음): Heart, Mind, Soul
- 생각 (생각): Thought, Idea, Reflection
- 지키시리라 (지키시리라): Will Guard, Will Protect, Will Preserve
- 종말로 (終末로): Finally, Lastly, In Conclusion
- 참되며 (참되며): True, Honest, Authentic
- 경건하며 (敬虔하며): Reverent, Pious, Devout
- 옳으며 (옳으며): Right, Just, Proper
- 정결하며 (淨潔하며): Pure, Clean, Chaste
- 사랑할 만하며 (사랑할 만하며): Lovely, Amiable, Worthy of Love
- 칭찬할 만하며 (稱讚할 만하며): Praiseworthy, Commendable, Laudable
- 덕 (德): Virtue, Morality, Goodness
- 기림 (기림): Esteem, Honor, Respect
- 생각하라 (생각하라): Consider, Reflect, Ponder
- 배우고 (배우고): Learned, Studied, Acquired
- 받고 (받고): Received, Accepted, Obtained
- 듣고 (듣고): Heard, Listened, Perceived
- 본 바 (본 바): Seen, Observed, Witnessed
- 행하라 (行하라): Practice, Do, Act
- 평강의 하나님 (平康의 하나님): God of Peace, Lord of Tranquility, Divine Source of Serenity
- 함께 계시리라 (함께 계시리라): Will be with you, Will accompany you, Will abide with you
- 크게 기뻐함 (크게 기뻐함): Greatly Rejoice, Exult, Be Overjoyed
- 싹이 남 (싹이 남): Sprouting, Budding, Emerging
- 궁핍하므로 (窮乏하므로): In Need, In Poverty, In Want
-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自足하기를 배웠노니): Learned Contentment, Acquired Self-sufficiency, Mastered Self-reliance
- 비천 (卑賤): Lowly State, Humble Circumstances, Abject Poverty
- 풍부 (豊富): Abundance, Plenty, Prosperity
- 배부르며 (배부르며): Full, Satiated, Content
- 배고픔 (배고픔): Hunger, Starvation, Famine
- 일체의 비결 (一切의 秘訣): Secret of Everything, Universal Key, Complete Mystery
- 능력 주시는 자 (能力 주시는 者): Empowerer, Giver of Strength, Source of Ability
-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Can do all things, Is capable of everything, Has the power to accomplish all
- 선물 (膳物): Gift, Present, Offering
- 도파민 (도파민): Dopamine, Neurotransmitter, Reward Chemical
- 말기 (末期): Terminal Stage, Final Phase, End Stage
- 성관계 (性關係): Sexual Intercourse, Coitus, Intimacy
- 옥시토신 (옥시토신): Oxytocin, Bonding Hormone, Love Hormone
- 창조신 (創造神): Creator God, Divine Creator, Demiurge
- 의 (義): Righteousness, Justice, Virtue
- 서기관 (書記官): Scribe, Secretary, Clerk
- 바리새인 (바리새인): Pharisee, Legalist, Separatist
- 천국 (天國): Kingdom of Heaven, Paradise, Celestial Realm
- 살인치 말라 (殺人치 말라): Do not murder, Do not kill, Abstain from homicide
- 심판 (審判): Judgment, Verdict, Trial
- 형제 (兄弟): Brother, Sibling, Fellow Man
- 노하는 자 (怒하는 者): One who is angry, Wrathful person, Irate individual
- 라가 (라가): Raca (an Aramaic insult), Empty-headed, Worthless
- 공회 (公會): Council, Sanhedrin, Assembly
- 미련한 놈 (미련한 놈): Fool, Idiot, Stupid fellow
- 지옥 불 (地獄 불): Hellfire, Gehenna, Infernal Flames
- 예물 (禮物): Offering, Gift, Present
- 제단 (祭壇): Altar, Sacrificial Table, Shrine
- 원망 들을 만한 일 (怨望 들을 만한 일): Cause for complaint, Grievance, Reason for resentment
- 화목하고 (和睦하고): Reconcile, Make peace, Be at harmony
- 송사하는 자 (訟事하는 者): Accuser, Plaintiff, Litigant
- 급히 사화하라 (急히 詞和하라): Quickly settle, Hastily reconcile, Promptly make amends
- 재판관 (裁判官): Judge, Magistrate, Arbiter
- 관예 (官例): Officer, Official, Authority
- 옥 (獄): Prison, Jail, Dungeon
- 가둘까 염려하라 (가둘까 念慮하라): Fear being imprisoned, Worry about incarceration, Be concerned about detention
- 진실로 (眞實로): Truly, Verily, Indeed
- 호리 (毫釐): A tiny bit, A jot, A speck
- 남김이 없이 (남김이 없이): Without leaving anything, Completely, Fully
- 갚기 전에는 (갚기 前에는): Before repaying, Before settling, Before compensating
- 결단코 (決斷코): Absolutely, Never, By no means
- 천국대기소 (天國待機所): Heaven’s Waiting Room, Purgatory (conceptual), Limbo
- 마약 (麻藥): Drugs, Narcotics, Illicit Substances
- 겁 (劫): Threat, Intimidation, Coercion
- 아뢰야식 (阿賴耶識): Alaya-vijnana, Storehouse Consciousness, Eighth Consciousness
- 팔식 (八識): Eight Consciousnesses, Eightfold Consciousness, Octuple Consciousness
- 무의식 (無意識): Unconscious, Subconscious, Unawareness
- 고착 (固着): Fixation, Adherence, Attachment
- 말나야식 (末那耶識): Manas-vijnana, Defiled Mind, Seventh Consciousness
- 잠재 습관 (潛在 習慣): Latent Habits, Subconscious Patterns, Underlying Tendencies
- 고정 (固定): Fixation, Rigidity, Immutability
- 세계 최고 (世界 最高): World’s Best, Global Top, Foremost in the World
- 산적 (山賊): Mountain Bandit, Outlaw, Brigand
- 체포 (逮捕): Arrest, Apprehension, Capture
- 조선 (朝鮮): Joseon Dynasty, Korea (historical), Chosun
- 신출귀몰 (神出鬼沒): Appearing and Disappearing like a ghost, Elusive, Phantom-like
- 백전백승 (百戰百勝): Hundred victories in a hundred battles, Invincible, Undefeated
- 세금 (稅金): Tax, Levy, Duty
- 추행 (醜行): Indecent Act, Misconduct, Sexual Harassment
- 손해 배상 (損害 賠償): Damages, Compensation, Indemnity
- 고소 (告訴): Lawsuit, Complaint, Accusation
- 각인 (刻印): Imprint, Engraving, Impression
- 상상 초월 (想像 超越): Beyond Imagination, Unimaginable, Inconceivable
- 마지막 승리 (最後 勝利): Final Victory, Ultimate Triumph, Decisive Win
- 압수 (押收): Confiscation, Seizure, Impoundment
- 벌금 (罰金): Fine, Penalty, Forfeit
- 감당 (堪當): Bear, Endure, Cope with
- 민사 (民事): Civil Case, Civil Law, Private Law
- 진술서 (陳述書): Statement, Affidavit, Deposition
- 도장 (圖章): Seal, Stamp, Chop
- 투서 (投書): Anonymous Letter, Complaint Letter, Denunciation
- 재산 압류 (財産 押留): Asset Seizure, Property Confiscation, Attachment of Property
- 지경 (地境): Boundary, Territory, Domain
- 사퇴 (辭退): Resignation, Stepping Down, Retirement
- 명예 (名譽): Honor, Reputation, Prestige
- 자수 (自首): Surrender, Confession, Self-reporting
- 연루 (連累): Involvement, Implication, Entanglement
- 일벌백계 (一罰百戒): Punish one to warn a hundred, Make an example of, Deterrence
- 양심 선언 (良心 宣言): Conscience Declaration, Statement of Conscience, Moral Proclamation
- 궁합 (宮合): Marital Harmony, Compatibility, Matchmaking
- 태아 (胎兒): Fetus, Embryo, Unborn Child
- 과거 (過去): Past, History, Former Times
- 미래 (未來): Future, Destiny, Hereafter
- 광체 (光體): Luminous Body, Aura, Light Being
- 교회 (敎會): Church, Congregation, Ecclesiastical Body
- 유태 (猶太): Jewish, Hebrew, Israelite
- 구 (舊): Old, Former, Ancient
- 재림 (再臨): Second Coming, Reappearance, Return
- 차이 (差異): Difference, Discrepancy, Distinction
- 성부 (聖父): God the Father, Holy Father, First Person of the Trinity
- 성자 (聖子): God the Son, Holy Son, Second Person of the Trinity
- 성령 (聖靈): Holy Spirit, Holy Ghost, Third Person of the Trinity
- 회개 (悔改): Repentance, Contrition, Penance
- 일깨지 아니하면 (일깨지 아니하면): If you do not wake up, If you are not alert, If you do not heed
- 임할는지 (臨할는지): Will come, Will arrive, Will befall
- 깨어 (깨어): Awake, Alert, Vigilant
- 옷을 지켜 (옷을 지켜): Keep your clothes, Guard your garments, Preserve your attire
-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Not walk naked, Not be exposed, Not reveal shame
- 부끄러움 (부끄러움): Shame, Embarrassment, Disgrace
- 복 (福): Blessing, Fortune, Happiness
- 주의 날 (主의 날): Day of the Lord, Judgment Day, Eschatological Day
- 하늘 (하늘): Heaven, Sky, Firmament
- 큰 소리 (큰 소리): Loud Noise, Great Sound, Roar
- 떠나가고 (떠나가고): Pass away, Depart, Vanish
- 체질 (體質): Constitution, Nature, Physical Makeup
- 뜨거운 불 (뜨거운 불): Burning Fire, Intense Heat, Fiery Blaze
- 풀어지고 (풀어지고): Dissolved, Loosened, Melted
- 땅 (땅): Earth, Land, Ground
- 드러나리로다 (드러나리로다): Will be revealed, Will be disclosed, Will be made manifest
- 국가 지정 (國家 指定): State-designated, Nationally Appointed, Government-sanctioned
- 국립공원 (國立公園): National Park, State Park, Public Reserve
- 개인 (個人): Individual, Private Person, Personal
- 구비 (具備): Preparation, Provision, Readiness
- 대기 (待機): Waiting, Standby, Alertness
- 초 (超): Super, Ultra, Beyond
- 낙원 (樂園): Paradise, Eden, Utopia
- 기적 (奇蹟): Miracle, Wonder, Phenomenon
- 경찰 (警察): Police, Law Enforcement, Constabulary
- 조사 (調査): Investigation, Inquiry, Examination
- 재판 (裁判): Trial, Judgment, Legal Proceedings
- 억울 (抑鬱): Unjust, Unfair, Wronged
- 수백 필지 (數百 筆地): Hundreds of plots, Numerous land parcels, Many tracts of land
-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Feng Shui Spot
- 일조 (日照): Sunshine, Sunlight, Solar Radiation
- 건물 (建物): Building, Structure, Edifice
- 법인 통장 (法人 通帳): Corporate Bank Account, Business Passbook, Company Ledger
- 등기 이전 (登記 移轉): Title Transfer, Registration Transfer, Deed Conveyance
- 부동산 (不動産): Real Estate, Property, Immovable Assets
- 송금 (送金): Remittance, Money Transfer, Wire Transfer
- 고발 (告發): Accusation, Denunciation, Report
- 국세청사 (國稅廳舍): National Tax Service Building, Tax Office, IRS Building
- 연속 고발 (連續 告發): Consecutive Accusations, Repeated Denunciations, Serial Reports
- 대기업 (大企業): Large Corporation, Conglomerate, Big Business
- 증거 (證據): Evidence, Proof, Testimony
- 기록 (記錄): Record, Document, Register
- 감독 (監督): Supervision, Oversight, Direction
- 권총 (拳銃): Pistol, Handgun, Revolver
- 실제 (實際): Actual, Real, Factual
- 당시 (當時): At that time, Then, In those days
- 피 (被): Suffer, Undergo, Be Subjected to
- 묘 (墓): Grave, Tomb, Burial Site
- 조상 (祖上): Ancestor, Forefather, Progenitor
- 유골 (遺骨): Remains, Ashes, Bones
- 협박 (脅迫): Threat, Intimidation, Coercion
- 재벌 회장 (財閥 會長): Chaebol Chairman, Conglomerate Head, Business Tycoon
- 비밀 (秘密): Secret, Confidentiality, Mystery
- 자연농원 (自然農園): Natural Farm, Organic Garden, Ecological Estate
- 가족 묘지 (家族 墓地): Family Cemetery, Ancestral Burial Ground, Kinship Graveyard
- 거래 (去來): Transaction, Deal, Trade
- 도굴 (盜掘): Grave Robbing, Tomb Raiding, Desecration
- 전문 (專門): Specialty, Expertise, Professionalism
- 충청 (忠淸): Chungcheong (a province in Korea), Central Korea, Chungcheong Region
- 공증 (公證): Notarization, Public Certification, Attestation
- 위임 서류 (委任 書類): Power of Attorney, Proxy Document, Authorization Papers
- 궤변 (詭辯): Sophistry, Fallacy, Specious Argument
- 문서 (文書): Document, Paper, Record
- 원인 (原因): Cause, Reason, Origin
- 고문 (拷問): Torture, Interrogation, Torment
- 지시 (指示): Instruction, Order, Directive
- 인수 인계 (引受 引繼): Handover, Takeover, Succession
- 현혹 (眩惑): Delusion, Deception, Fascination
- 교육 (敎育): Education, Training, Instruction
- 사과 (謝過): Apology, Regret, Remorse
- 시위 대응 (示威 對應): Protest Response, Demonstration Management, Riot Control
- 방침 (方針): Policy, Guideline, Course of Action
- 주식 (株式): Stock, Share, Equity
- 명예 훼손 (名譽 毁損): Defamation, Slander, Libel
- 철저 조사 (徹底 調査): Thorough Investigation, Exhaustive Inquiry, Comprehensive Scrutiny
- 명확 증거 (明確 證據): Clear Evidence, Definitive Proof, Unequivocal Testimony
- 공갈 (恐喝): Blackmail, Extortion, Intimidation
- 원래 (原來): Originally, Initially, By Nature
- 전쟁 전문 (戰爭 專門): War Specialist, Military Expert, Combat Professional
- 오점 (汚點): Stain, Blemish, Disgrace
- 발음 (發音): Pronunciation, Articulation, Enunciation
- 정도 (程度): Degree, Extent, Level
- 다행 (多幸): Fortunately, Luckily, Providentially
- 황제 (皇帝): Emperor, Sovereign, Monarch
- 총독 (總督): Governor-General, Viceroy, Colonial Administrator
- 환난 (患難): Tribulation, Adversity, Calamity
- 협조 (協助): Cooperation, Collaboration, Assistance
- 밥 (밥): Rice, Meal, Food
- 반찬 (飯饌): Side Dishes, Accompaniments, Korean Banchan
- 모금 (募金): Fundraising, Collection of Funds, Solicitation
- 개인 화폐 가치 (個人 貨幣 價値): Individual Currency Value, Personal Monetary Worth, Private Financial Standing
- 해외 (海外): Overseas, Abroad, Foreign Countries
- 하늘 의지 (하늘 依支): Reliance on Heaven, Divine Providence, Heavenly Will
재림(再臨)-(재(再)-re, 림(臨)-arrival)
도적(盜賊)-(도(盜)-thief, 적(賊)-robber)
누명(陋名)-(누(陋)-false, 명(名)-charge)
암세포(癌細胞)-(암(癌)-cancer, 세포(細胞)-cell)
축복(祝福)-(축(祝)-blessing, 복(福)-fortun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hindrance)
오해(誤解)-(오(誤)-misunderstanding, 해(解)-understanding)
사기(詐欺)-(사(詐)-fraud, 기(欺)-deception)
십자가(十字架)-(십(十)-cross, 자(字)-character, 가(架)-frame)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공즉시색(空卽是色)-(공(空)-emptiness, 즉(卽)-is, 시(是)-this, 색(色)-form)
금융(金融)-(금(金)-finance, 융(融)-flow)
재고(在庫)-(재(在)-in stock, 고(庫)-warehouse)
리스크(risk)-(리(利)-profit, 스크(失)-loss)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은행(銀行)-(은(銀)-bank, 행(行)-institution)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노후(老後)-(노(老)-old age, 후(後)-after)
유사(類似)-(유(類)-similar, 사(似)-resemble)
산아제한(産兒制限)-(산(産)-birth, 아(兒)-child, 제(制)-control, 한(限)-limit)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出)-birth, 산(産)-rate)
초등학교(初等學校)-(초(初)-elementary, 등(等)-level, 학(學)-school, 교(校)-school)
인구(人口)-(인(人)-population, 구(口)-mouth)
대체(代替)-(대(代)-substitute, 체(替)-replace)
관아(官衙)-(관(官)-government, 아(衙)-office)
요새(要塞)-(요(要)-fortress, 새(塞)-fort)
지역(地域)-(지(地)-area, 역(域)-region)
십승지(十勝地)-(십(十)-ten, 승(勝)-victory, 지(地)-plac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적자(赤字)-(적(赤)-deficit, 자(字)-character)
피해(被害)-(피(被)-damage, 해(害)-harm)
이의제기(異議提起)-(이(異)-objection, 의(議)-opinion, 제(提)-raise, 기(起)-start)
이윤(利潤)-(이(利)-profit, 윤(潤)-gain)
비보장(非保障)-(비(非)-non, 보(保)-guarantee, 장(障)-security)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생활(生活)-(생(生)-life, 활(活)-activity)
영업(營業)-(영(營)-business, 업(業)-operation)
비참(悲慘)-(비(悲)-tragic, 참(慘)-miserable)
아상(我相)-(아(我)-self, 상(相)-form)
육체(肉體)-(육(肉)-body, 체(體)-form)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친척(親戚)-(친(親)-relative, 척(戚)-kin)
고민(苦悶)-(고(苦)-distress, 민(悶)-worry)
칭찬(稱讚)-(칭(稱)-praise, 찬(讚)-commend)
용기(勇氣)-(용(勇)-courage, 기(氣)-spirit)
양보(讓步)-(양(讓)-concession, 보(步)-step)
평가(評價)-(평(評)-evaluation, 가(價)-value)
신기(신기)-(신(神)-divine, 기(奇)-miracle)
성공(成功)-(성(成)-success, 공(功)-achievement)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반복(反復)-(반(反)-repeat, 복(復)-return)
금식(禁食)-(금(禁)-fasting, 식(食)-food)
형제(兄弟)-(형(兄)-brother, 제(弟)-brother)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血)-blood, 압(壓)-pressure)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중풍(中風)-(중(中)-stroke, 풍(風)-wind)
욕심(慾心)-(욕(慾)-greed, 심(心)-heart)
고지혈(高脂血)-(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고혈당(高血糖)-(고(高)-high, 혈(血)-blood, 당(糖)-sugar)
고생(苦生)-(고(苦)-hardship, 생(生)-life)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청소년(青少年)-(청(青)-youth, 소(少)-young, 년(年)-year)
영광(榮光)-(영(榮)-glory, 광(光)-light)
기도원(祈禱院)-(기(祈)-prayer, 도(禱)-prayer, 원(院)-institute)
기절(氣絶)-(기(氣)-faint, 절(絶)-collapse)
장기(長期)-(장(長)-long, 기(期)-period)
독성(毒性)-(독(毒)-toxic, 성(性)-nature)
소변(小便)-(소(小)-urine, 변(便)-excretion)
소멸(消滅)-(소(消)-extinction, 멸(滅)-annihilation)
확실(確實)-(확(確)-certain, 실(實)-true)
대상(對象)-(대(對)-object, 상(象)-target)
거울(mirror)-(거(巨)-large, 울(鬱)-reflection)
존재(存在)-(존(存)-existence, 재(在)-being)
실제(實際)-(실(實)-actual, 제(際)-reality)
절대(絕對)-(절(絶)-absolute, 대(對)-opposite)
자동차(自動車)-(자(自)-auto, 동(動)-mobile, 차(車)-car)
파종(播種)-(파(播)-sow, 종(種)-seed)
불가능(不可能)-(불(不)-impossible, 가(可)-possible, 능(能)-ability)
굉장(宏壯)-(굉(宏)-grand, 장(壯)-magnificent)
중요(重要)-(중(重)-important, 요(要)-essential)
공장(工場)-(공(工)-factory, 장(場)-place)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무보증(無保證)-(무(無)-no, 보(保)-guarantee, 증(證)-proof)
유혹(誘惑)-(유(誘)-temptation, 혹(惑)-lure)
차비(車費)-(차(車)-fare, 비(費)-expense)
생활비(生活費)-(생(生)-living, 활(活)-expenses, 비(費)-cost)
인정(認定)-(인(認)-recognition, 정(定)-acknowledgment)
천재(天才)-(천(天)-genius, 재(才)-talent)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organization)
여의도(汝矣島)-(여(汝)-you, 의(矣)-particle, 도(島)-island)
영점(零點)-(영(零)-zero, 점(點)-point)
낙제(落第)-(낙(落)-failure, 제(第)-grade)
영성(靈性)-(영(靈)-spirituality, 성(性)-nature)
천사(天使)-(천(天)-angel, 사(使)-messenger)
기업(企業)-(기(企)-enterprise, 업(業)-business)
광고(廣告)-(광(廣)-advertisement, 고(告)-notice)
비용(費用)-(비(費)-cost, 용(用)-expense)
결정(決定)-(결(決)-decision, 정(定)-determine)
모습(模襲)-(모(模)-form, 습(襲)-appearance)
겸손(謙遜)-(겸(謙)-humility, 손(遜)-modesty)
대우(待遇)-(대(待)-treatment, 우(遇)-reception)
초청(招請)-(초(招)-invitation, 청(請)-request)
행동(行動)-(행(行)-action, 동(動)-movement)
진단(診斷)-(진(診)-diagnosis, 단(斷)-judgment)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substance)
승려(僧侶)-(승(僧)-monk, 려(侶)-companion)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유식사상(唯識思想)-(유(唯)-consciousness, 식(識)-only, 사(思)-thought, 상(想)-idea)
종교행위(宗敎行爲)-(종교(宗敎)-religious, 행위(行爲)-act)
해방신(解放神)-(해방(解放)-liberation, 신(神)-god)
혁명신(革命神)-(혁명(革命)-revolution, 신(神)-god)
군대신(軍隊神)-(군대(軍隊)-military, 신(神)-god)
사랑신(사랑神)-(사랑(愛)-love, 신(神)-god)
다산신(多産神)-(다산(多産)-fertility, 신(神)-god)
결혼신(結婚神)-(결혼(結婚)-marriage, 신(神)-god)
계절신(季節神)-(계절(季節)-season, 신(神)-god)
남자신(男子神)-(남자(男子)-male, 신(神)-god)
전쟁신(戰爭神)-(전쟁(戰爭)-war, 신(神)-god)
평화신(平和神)-(평화(平和)-peace, 신(神)-god)
인도(印度)-(인(印)-India, 도(度)-degree)
무진장(無盡藏)-(무(無)-inexhaustible, 진(盡)-exhaust, 장(藏)-store)
정객(政客)-(정(政)-politician, 객(客)-guest)
과객(過客)-(과(過)-passerby, 객(客)-guest)
주객(主客)-(주(主)-host, 객(客)-guest)
승객(乘客)-(승(乘)-passenger, 객(客)-guest)
자객(刺客)-(자(刺)-assassin, 객(客)-guest)
검객(劍客)-(검(劍)-swordsman, 객(客)-guest)
교사(敎師)-(교(敎)-teacher, 사(師)-master)
목사(牧師)-(목(牧)-pastor, 사(師)-minister)
의사(醫師)-(의(醫)-doctor, 사(師)-physician)
변호사(辯護士)-(변(辯)-lawyer, 호(護)-defend, 사(士)-scholar)
세무사(稅務士)-(세(稅)-tax, 무(務)-affairs, 사(士)-specialist)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검사(檢事)-(검(檢)-prosecutor, 사(事)-affair)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honor)
자식(子息)-(자(子)-child, 식(息)-offspring)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globe)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ing)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불안(不安)-(불(不)-uneasy, 안(安)-peace)
안정(安定)-(안(安)-stability, 정(定)-settle)
여관(旅館)-(여(旅)-inn, 관(館)-hotel)
호텔(hotel)-(호(戶)-door, 텔(鐵)-iron)
식당(食堂)-(식(食)-restaurant, 당(堂)-hall)
주방(廚房)-(주(廚)-kitchen, 방(房)-room)
최고(最高)-(최(最)-highest, 고(高)-supreme)
경지(境地)-(경(境)-state, 지(地)-level)
직업(職業)-(직(職)-occupation, 업(業)-profession)
직책(職責)-(직(職)-position, 책(責)-responsibility)
위치(位置)-(위(位)-location, 치(置)-place)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충분(充分)-(충(充)-sufficient, 분(分)-portion)
이해(理解)-(이(理)-understanding, 해(解)-comprehension)
정체성(正體性)-(정(正)-identity, 체(體)-body, 성(性)-natur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집사(執事)-(집(執)-deacon, 사(事)-officer)
권사(勸師)-(권(勸)-elder, 사(師)-teacher)
이사야(以賽亞)-(이(以)-Isaiah, 사(賽)-contest, 야(亞)-Asia)
결박(結縛)-(결(結)-bondage, 박(縛)-tie)
멍에(軛)-(멍(軛)-yoke, 에(軛)-yoke)
압제(壓制)-(압(壓)-oppression, 제(制)-control)
자유(自由)-(자(自)-freedom, 유(由)-reason)
주린(주린)-(주(主)-hungry, 린(隣)-neighbor)
식물(食物)-(식(食)-food, 물(物)-thing)
유리(流離)-(유(流)-wandering, 리(離)-separation)
빈민(貧民)-(빈(貧)-poor, 민(民)-people)
골육(骨肉)-(골(骨)-flesh, 육(肉)-blood)
스스로(自)-(스(自)-self, 스로(自)-self)
숨지(숨지)-(숨(息)-breath, 지(止)-stop)
치료(治療)-(치(治)-healing, 료(療)-cure)
급속(急速)-(급(急)-rapid, 속(速)-speed)
의(義)-(의(義)-righteousness)
여호와(耶和華)-(여(耶)-Yah, 호(和)-Ho, 와(華)-Wah)
영광(榮光)-(영(榮)-glory, 광(光)-light)
호위(護衛)-(호(護)-guard, 위(衛)-protect)
응답(應答)-(응(應)-response, 답(答)-answer)
부르짖을(부르짖을)-(부르(呼)-call, 짖을(叫)-shout)
만일(萬一)-(만(萬)-if, 일(一)-one)
손가락질(손가락질)-(손(手)-finger, 가락(指)-point, 질(指)-act)
허망(虛妄)-(허(虛)-vain, 망(妄)-delusion)
흑암(黑暗)-(흑(黑)-darkness, 암(暗)-gloom)
발하여(發하여)-(발(發)-emit, 하여(하여)-do)
어두움(어두움)-(어(暗)-dark, 두움(暗)-darkness)
경린(輕吝)-(경(輕)-light, 린(吝)-stingy)
음식(飮食)-(음(飮)-drink, 식(食)-food)
부족(不足)-(부(不)-lack, 족(足)-sufficient)
소문(所聞)-(소(所)-rumor, 문(聞)-hear)
우매(愚昧)-(우(愚)-foolish, 매(昧)-ignorant)
타인(他人)-(타(他)-other, 인(人)-person)
개념(槪念)-(개(槪)-concept, 념(念)-idea)
광(光)-(광(光)-light)
조명(照明)-(조(照)-illumination, 명(明)-light)
치유(治癒)-(치(治)-healing, 유(癒)-cure)
견고(堅固)-(견(堅)-firm, 고(固)-solid)
봉사(奉仕)-(봉(奉)-service, 사(仕)-serve)
귀신(鬼神)-(귀(鬼)-ghost, 신(神)-spirit)
변명(辨明)-(변(辨)-excuse, 명(明)-explain)
시신(屍身)-(시(屍)-corpse, 신(身)-body)
홀연(忽然)-(홀(忽)-suddenly, 연(然)-so)
변화(變化)-(변(變)-change, 화(化)-transform)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시간(時間)-(시(時)-time, 간(間)-space)
공간(空間)-(공(空)-space, 간(間)-interval)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고린도전서(哥林多前書)-(고린도(哥林多)-Corinth, 전(前)-first, 서(書)-epistle)
나팔(喇叭)-(나(喇)-trumpet, 팔(叭)-horn)
죽은(死)-(죽(死)-dead, 은(恩)-grace)
썩지(썩지)-(썩(腐)-rot, 지(止)-stop)
다시(再)-(다(多)-again, 시(時)-time)
빌립보서(腓立比書)-(빌립보(腓立比)-Philippi, 서(書)-epistle)
사랑(愛)-(사(愛)-love, 랑(郎)-dear)
사모(思慕)-(사(思)-longing, 모(慕)-yearning)
기쁨(喜)-(기(喜)-joy, 쁨(悅)-delight)
면류관(冕旒冠)-(면(冕)-crown, 류(旒)-tassel, 관(冠)-cap)
유오디아(友阿迪亞)-(유(友)-Euodia, 오(阿)-A, 디아(迪亞)-dia)
순두게(順杜開)-(순(順)-Syntyche, 두(杜)-Du, 게(開)-Kai)
마음(心)-(마(心)-heart, 음(音)-sound)
복음(福音)-(복(福)-gospel, 음(音)-sound)
동역자(同役者)-(동(同)-co-worker, 역(役)-work, 자(者)-person)
생명책(生命冊)-(생명(生命)-life, 책(冊)-book)
항상(恒常)-(항(恒)-always, 상(常)-constant)
기뻐하라(喜)-(기(喜)-rejoice, 뻐하라(悅)-be joyful)
관용(寬容)-(관(寬)-tolerance, 용(容)-forgiveness)
염려(念慮)-(염(念)-worry, 려(慮)-concern)
기도(祈禱)-(기(祈)-prayer, 도(禱)-pray)
간구(懇求)-(간(懇)-supplication, 구(求)-entreaty)
감사(感謝)-(감(感)-gratitude, 사(謝)-thanks)
하나님(神)-(하(神)-God, 나(我)-my, 님(님)-Lord)
지각(知覺)-(지(知)-understanding, 각(覺)-perception)
평강(平康)-(평(平)-peace, 강(康)-well-being)
그리스도(基督)-(그리(基)-Christ, 스도(督)-do)
예수(耶穌)-(예(耶)-Jesus, 수(穌)-Su)
마음(心)-(마(心)-heart, 음(音)-sound)
생각(生覺)-(생(生)-thought, 각(覺)-idea)
종말로(終末로)-(종(終)-finally, 말(末)-end, 로(路)-way)
무엇에든지(何處에든지)-(무엇(何)-whatever, 에(處)-where, 든지(든지)-ever)
참되며(眞)-(참(眞)-true, 되며(成)-become)
경건(敬虔)-(경(敬)-reverence, 건(虔)-piety)
옳으며(正)-(옳(正)-right, 으며(成)-become)
정결(貞潔)-(정(貞)-pure, 결(潔)-clean)
사랑할(愛)-(사(愛)-love, 랑할(愛)-love)
칭찬할(稱讚)-(칭(稱)-praise, 찬할(讚)-commend)
무슨(何)-(무(何)-what, 슨(事)-matter)
덕(德)-(덕(德)-virtue)
기림(記林)-(기(記)-praise, 림(林)-forest)
배우고(學)-(배(學)-learn, 우고(習)-practice)
받고(受)-(받(受)-receive, 고(고)-and)
듣고(聽)-(듣(聽)-hear, 고(고)-and)
본(本)-(본(本)-see)
행하라(行)-(행(行)-act, 하라(하라)-do)
궁핍(窮乏)-(궁(窮)-poverty, 핍(乏)-lack)
자족(自足)-(자(自)-self-sufficient, 족(足)-content)
비천(卑賤)-(비(卑)-humble, 천(賤)-lowly)
풍부(豐富)-(풍(豐)-abundance, 부(富)-richness)
배부르며(飽)-(배(飽)-full, 부르며(滿)-satisfied)
배고픔(飢)-(배(飢)-hunger, 고픔(餓)-starvation)
일체(一切)-(일(一)-all, 체(切)-everything)
비결(秘訣)-(비(秘)-secret, 결(訣)-key)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도파민(dopamine)-(도(導)-guide, 파(波)-wave, 민(敏)-sensitive)
성관계(性關係)-(성(性)-sexual, 관(關)-relation, 계(係)-ship)
옥시토신(oxytocin)-(옥(玉)-oxytocin, 시(示)-show, 토(土)-earth, 신(信)-trust)
창조신(創造神)-(창조(創造)-creation, 신(神)-god)
마태복음(馬太福音)-(마태(馬太)-Matthew, 복음(福音)-gospel)
서기관(書記官)-(서(書)-scribe, 기(記)-record, 관(官)-official)
바리새인(바리새人)-(바리새(法利賽)-Pharisee, 인(人)-person)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살인(殺人)-(살(殺)-murder, 인(人)-person)
심판(審判)-(심(審)-judgment, 판(判)-trial)
형제(兄弟)-(형(兄)-brother, 제(弟)-brother)
노하는(怒)-(노(怒)-anger, 하는(하는)-do)
라가(라가)-(라(羅)-Raca, 가(加)-Ga)
공회(公會)-(공(公)-council, 회(會)-assembly)
미련한(迷戀한)-(미(迷)-foolish, 련한(戀)-stupid)
지옥(地獄)-(지(地)-hell, 옥(獄)-prison)
예물(禮物)-(예(禮)-offering, 물(物)-gift)
제단(祭壇)-(제(祭)-altar, 단(壇)-platform)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grudge)
화목(和睦)-(화(和)-harmony, 목(睦)-peace)
송사(訟事)-(송(訟)-lawsuit, 사(事)-case)
재판관(裁判官)-(재(裁)-judge, 판(判)-judgment, 관(官)-official)
관예(官吏)-(관(官)-official, 예(吏)-clerk)
옥(獄)-(옥(獄)-prison)
염려(念慮)-(염(念)-worry, 려(慮)-concern)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호리(毫釐)-(호(毫)-tiny, 리(釐)-fraction)
아뢰야식(阿賴耶識)-(아뢰야(阿賴耶)-Alaya, 식(識)-consciousness)
팔식(八識)-(팔(八)-eight, 식(識)-consciousness)
무의식(無意識)-(무(無)-unconscious, 의(意)-mind, 식(識)-consciousness)
고착(固着)-(고(固)-fixation, 착(着)-adherence)
말나야식(末那耶識)-(말나야(末那耶)-Manas, 식(識)-consciousness)
잠재(潛在)-(잠(潛)-latent, 재(在)-exist)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고정(固定)-(고(固)-fixed, 정(定)-stable)
산적(山賊)-(산(山)-mountain, 적(賊)-bandit)
체포(逮捕)-(체(逮)-arrest, 포(捕)-capture)
조선(朝鮮)-(조(朝)-Joseon, 선(鮮)-Korea)
신출귀몰(神出鬼沒)-(신(神)-divine, 출(出)-appear, 귀(鬼)-ghost, 몰(沒)-disappear)
백전백승(百戰百勝)-(백(百)-hundred, 전(戰)-battles, 백(百)-hundred, 승(勝)-victories)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추행(醜行)-(추(醜)-indecent, 행(行)-act)
손해배상(損害賠償)-(손해(損害)-damage, 배상(賠償)-compensation)
고소(告訴)-(고(告)-accusation, 소(訴)-lawsuit)
각인(刻印)-(각(刻)-imprint, 인(印)-mark)
상상초월(想像超越)-(상상(想像)-imagination, 초월(超越)-transcendence)
승리(勝利)-(승(勝)-victory, 리(利)-gain)
압수(押收)-(압(押)-seizure, 수(收)-confiscation)
벌금(罰金)-(벌(罰)-fine, 금(金)-money)
감당(堪當)-(감(堪)-bear, 당(當)-undertake)
민사(民事)-(민(民)-civil, 사(事)-affair)
진술서(陳述書)-(진(陳)-statement, 술(述)-narrative, 서(書)-document)
도장(圖章)-(도(圖)-seal, 장(章)-stamp)
투서(投書)-(투(投)-anonymous, 서(書)-letter)
압류(押留)-(압(押)-seizure, 류(留)-detention)
지경(地境)-(지(地)-boundary, 경(境)-limit)
사퇴(辭退)-(사(辭)-resignation, 퇴(退)-withdraw)
명예(名譽)-(명(名)-honor, 예(譽)-reputation)
자수(自首)-(자(自)-surrender, 수(首)-head)
연루(連累)-(연(連)-involvement, 루(累)-implication)
일벌백계(一罰百戒)-(일(一)-one, 벌(罰)-punishment, 백(百)-hundred, 계(戒)-warning)
양심선언(良心宣言)-(양심(良心)-conscience, 선언(宣言)-declaration)
궁합(宮合)-(궁(宮)-compatibility, 합(合)-match)
태아(胎兒)-(태(胎)-fetus, 아(兒)-baby)
과거(過去)-(과(過)-past, 거(去)-gone)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광체(光體)-(광(光)-light, 체(體)-body)
교회(敎會)-(교(敎)-church, 회(會)-assembly)
유태(猶太)-(유(猶)-Jew, 태(太)-great)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요한(約翰)-John, 계시(啓示)-revelation, 록(錄)-record)
회개(悔改)-(회(悔)-repentance, 개(改)-change)
일깨지(일깨지)-(일(一)-awaken, 깨지(깨지)-awaken)
임할는지(臨할는지)-(임(臨)-approach, 할는지(할는지)-will)
베드로후서(베드로後書)-(베드로(彼得羅)-Peter, 후(後)-second, 서(書)-epistle)
하늘(天)-(하(天)-heaven, 늘(늘)-always)
체질(體質)-(체(體)-constitution, 질(質)-quality)
뜨거운(熱)-(뜨(熱)-hot, 거운(熱)-hot)
불(火)-(불(火)-fire)
땅(地)-(땅(地)-earth)
드러나리로다(드러나리로다)-(드러(顯)-reveal, 나리로다(나리로다)-will be revealed)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country)
지정(指定)-(지(指)-designation, 정(定)-appoint)
삼각산(三角山)-(삼(三)-three, 각(角)-corner, 산(山)-mountain)
국립공원(國立公園)-(국립(國立)-national, 공원(公園)-park)
개인(個人)-(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구비(具備)-(구(具)-provision, 비(備)-prepare)
대기(待機)-(대(待)-standby, 기(機)-opportunity)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경찰(警察)-(경(警)-police, 찰(察)-inspect)
조사(調査)-(조(調)-investigation, 사(査)-examine)
재판(裁判)-(재(裁)-trial, 판(判)-judgment)
억울(抑鬱)-(억(抑)-unjust, 울(鬱)-resentment)
수백(數百)-(수(數)-hundreds, 백(百)-hundred)
필지(筆地)-(필(筆)-plot, 지(地)-land)
명당(明堂)-(명(明)-auspicious, 당(堂)-site)
일조(日照)-(일(日)-sunlight, 조(照)-shine)
삼성(三星)-(삼(三)-Samsung, 성(星)-star)
건물(建物)-(건(建)-building, 물(物)-structure)
법인(法人)-(법(法)-corporate, 인(人)-person)
통장(通帳)-(통(通)-passbook, 장(帳)-account)
등기(登記)-(등(登)-registration, 기(記)-record)
이전(移轉)-(이(移)-transfer, 전(轉)-move)
부동산(不動産)-(부(不)-real, 동(動)-estate, 산(産)-property)
송금(送金)-(송(送)-remittance, 금(金)-money)
고발(告發)-(고(告)-accusation, 발(發)-report)
국세청(國稅廳)-(국(國)-national, 세(稅)-tax, 청(廳)-agency)
연속(連續)-(연(連)-continuous, 속(續)-succession)
대기업(大企業)-(대(大)-large, 기업(企業)-enterprise)
증거(證據)-(증(證)-evidence, 거(據)-proof)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document)
감독(監督)-(감(監)-supervision, 독(督)-oversee)
권총(拳銃)-(권(拳)-pistol, 총(銃)-gun)
당시(當時)-(당(當)-at that, 시(時)-time)
묘(墓)-(묘(墓)-tomb)
소개(紹介)-(소(紹)-introduction, 개(介)-mediat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유골(遺骨)-(유(遺)-remains, 골(骨)-bone)
협박(脅迫)-(협(脅)-threat, 박(迫)-coercion)
재벌(財閥)-(재(財)-chaebol, 벌(閥)-clique)
회장(會長)-(회(會)-chairman, 장(長)-head)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confidential)
자연농원(自然農園)-(자연(自然)-nature, 농원(農園)-farm)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묘지(墓地)-(묘(墓)-cemetery, 지(地)-ground)
거래(去來)-(거(去)-transaction, 래(來)-come)
도굴(盜掘)-(도(盜)-grave robbery, 굴(掘)-dig)
전문(專門)-(전(專)-specialty, 문(門)-field)
충청(忠清)-(충(忠)-Chungcheong, 청(清)-clear)
공증(公證)-(공(公)-notarization, 증(證)-proof)
위임(委任)-(위(委)-delegation, 임(任)-entrust)
서류(書類)-(서(書)-document, 류(類)-type)
궤변(詭辯)-(궤(詭)-sophistry, 변(辯)-argument)
문서(文書)-(문(文)-document, 서(書)-writing)
원인(原因)-(원(原)-cause, 인(因)-reason)
고문(拷問)-(고(拷)-torture, 문(問)-interrogate)
지시(指示)-(지(指)-instruction, 시(示)-direct)
인수(引受)-(인(引)-takeover, 수(受)-receive)
인계(引繼)-(인(引)-handover, 계(繼)-succeed)
현혹(眩惑)-(현(眩)-deception, 혹(惑)-bewitch)
교육(敎育)-(교(敎)-education, 육(育)-nurture)
사과(謝過)-(사(謝)-apology, 과(過)-fault)
시위(示威)-(시(示)-demonstration, 위(威)-power)
대응(對應)-(대(對)-response, 응(應)-correspond)
방침(方針)-(방(方)-policy, 침(針)-needle)
주식(株式)-(주(株)-stock, 식(式)-share)
명예훼손(名譽毀損)-(명예(名譽)-defamation, 훼손(毀損)-damage)
철저(徹底)-(철(徹)-thorough, 저(底)-bottom)
명확(明確)-(명(明)-clear, 확(確)-definite)
공갈(恐喝)-(공(恐)-blackmail, 갈(喝)-threat)
원래(原來)-(원(原)-originally, 래(來)-come)
전쟁(戰爭)-(전(戰)-war, 쟁(爭)-conflict)
전문(專門)-(전(專)-specialty, 문(門)-field)
오점(汚點)-(오(汚)-stain, 점(點)-spot)
발음(發音)-(발(發)-pronunciation, 음(音)-sound)
정도(程度)-(정(程)-degree, 도(度)-extent)
다행(多幸)-(다(多)-fortunate, 행(幸)-luck)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총독(總督)-(총(總)-governor, 독(督)-general)
환난(患難)-(환(患)-tribulation, 난(難)-difficulty)
협조(協助)-(협(協)-cooperation, 조(助)-assist)
모금(募金)-(모(募)-fundraising, 금(金)-money)
화폐(貨幣)-(화(貨)-currency, 폐(幣)-money)
가치(價値)-(가(價)-value, 치(値)-worth)
해외(海外)-(해(海)-overseas, 외(外)-foreign)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human)
이외(以外)-(이(以)-besides, 외(外)-other)
불가능(不可能)-(불(不)-impossible, 가(可)-possible, 능(能)-ability)
하늘(天)-(하(天)-heaven, 늘(늘)-always)
의지(意志)-(의(意)-will, 지(志)-purpose)
신인 [Divine Human]: A being who embodies both divine and human characteristics, possessing extraordinary spiritual powers and insights.
영적 가치 [Spiritual Value]: The intrinsic worth placed on non-material aspects of existence, such as consciousness, wisdom, and inner peace, as opposed to worldly possessions.
권능 [Divine Authority/Omnipotence]: Supreme power and authority, often attributed to a divine being, enabling the performance of miracles or profound transformations.
섭리 [Divine Providence]: The benevolent guidance and protective care of God or nature over all creatures and things.
암 완치 판정 [Complete Remission of Cancer]: A medical determination that all signs and symptoms of cancer have disappeared, often attributed to profound healing or divine intervention in this context.
마음의 교류 [Spiritual Communion/Mind-Heart Connection]: A deep, reciprocal connection or exchange between minds or spirits, fostering understanding and healing.
업장 [Karmic Obstacles]: Negative consequences or impediments arising from past actions (karma) that hinder one’s spiritual progress or well-being.
색즉시공 [Form is Emptiness]: A core Buddhist concept asserting that all physical forms and phenomena are impermanent and devoid of inherent, independent existence.
공즉시색 [Emptiness is Form]: The reciprocal Buddhist concept that emptiness is not a void but the dynamic potential from which all forms arise.
금융 [Finance/Capital Management]: The system that includes the circulation of money, the granting of credit, the making of investments, and the provision of banking facilities.
재고 [Inventory/Stock]: Goods or materials held by a business for sale or production, often implying a tangible asset that can become a liability if unsold.
리스크 [Inherent Risk]: The possibility of suffering harm or loss, particularly in financial investments, where potential gains are often balanced against potential losses.
몰빵 [Concentrated Investment]: The act of investing all or a disproportionately large amount of one’s capital into a single asset or venture, carrying high risk.
노후 자금 [Retirement Funds]: Money saved or invested to provide income during one’s retirement years.
보장성 [Guaranteed Return]: An investment or financial product that offers a guaranteed principal or a minimum rate of return, typically with lower potential gains.
비보장 [Non-Guaranteed Return]: An investment or financial product where the principal or returns are not guaranteed, offering higher potential gains but also higher risks.
이윤 [Profit/Yield]: Financial gain, especially the difference between the amount earned and the amount spent in buying, operating, or producing something.
아상 [Ego-Self/Self-Attachment]: The concept of an individual self or ego, often associated with attachment to one’s own identity, opinions, and desires, which can lead to suffering.
무아 [Non-Self/Anatta]: A core Buddhist doctrine asserting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atman) in living beings.
육체 [Physical Body]: The material form of a living organism, distinct from its mind or spirit.
소화불량 [Indigestion/Dyspepsia]: A condition of impaired digestion, often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mental or emotional discomfort arising from unresolved issues.
고혈압 [High Blood Pressure/Hypertension]: A medical condition in which the blood pressure in the arteries is persistently elevated.
당뇨병 [Diabetes Mellitus]: A metabolic disease that causes high blood sugar.
중풍 [Stroke/Cerebrovascular Accident]: A medical condition in which poor blood flow to the brain results in cell death.
욕심 [Greed/Excessive Desire]: Intense and selfish desire for something, especially wealth, power, or food.
고생 [Hardship/Suffering]: Physical or mental distress; difficulty or trouble.
고민 [Worry/Anxiety]: A state of anxiety and uncertainty over actual or potential problems.
고통 [Pain/Suffering]: Physical or mental suffering or distress.
금식 [Fasting]: Abstaining from all or some kinds of food or drink, especially as a religious observance or for health reasons.
독성 [Toxicity/Toxins]: The quality of being poisonous or harmful, often referring to harmful substances in the body.
장기 [Internal Organs]: Any of the body’s internal organs, such as the liver, heart, or kidneys.
천사 [Angel/Celestial Being]: A spiritual being believed to act as an attendant, agent, or messenger of God.
교사 [Teacher/Instructor]: A person who teaches, especially in a school.
변호사 [Lawyer/Attorney]: A person who practices law, especially as an advocate in court.
회계사 [Accountant/Auditor]: A person whose job is to keep or inspect financial accounts.
세무사 [Tax Accountant/Tax Agent]: A professional who specializes in tax law and preparation.
변리사 [Patent Attorney/Patent Agent]: A professional who specializes in intellectual property law, particularly patents.
판사 [Judge]: A public official appointed to decide cases in a court of law.
검사 [Prosecutor]: A legal official who institutes legal proceedings against someone.
일 사자 [Worker/Task-oriented Professional]: A suffix indicating a person engaged in a specific task or profession, often implying a practical, hands-on role.
스승 사자 [Master/Mentor]: A suffix indicating a revered teacher or master, implying a role of guidance and profound knowledge.
정치가 [Politician/Statesperson]: A person actively involved in politics, especially one holding or seeking a political office.
정객 [Political Opportunist/Transient Politician]: A politician who frequently changes allegiances or positions for personal gain, often seen as unstable or unreliable.
과객 [Passing Guest/Transient Visitor]: A temporary visitor or guest, often implying someone who does not stay long.
주객 [Heavy Drinker/Alcoholic]: A person who habitually drinks alcohol to excess.
성객 [Passenger/Occupant]: A person traveling in a vehicle, aircraft, or vessel.
자객 [Assassin/Hitman]: A person who murders an important person for political or religious reasons.
검객 [Swordsman/Fencer]: A person skilled in using a sword.
가 [Specialist/Expert]: A suffix indicating a professional or expert in a particular field, often implying stability and mastery.
객 [Transient/Unstable]: A suffix indicating a temporary or unstable status, often associated with risk or lack of rootedness.
유식 사상 [Consciousness-Only Doctrine/Yogacara]: A school of Buddhist philosophy emphasizing that all phenomena are ultimately manifestations of consciousness.
다산의 신 [Deity of Fertility/Procreation God]: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abundance, childbirth, and agricultural productivity.
전쟁의 신 [God of War]: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conflict, combat, and military prowess.
평화의 신 [God of Peace]: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harmony, tranquility, and the absence of conflict.
혁명의 신 [God of Revolution/Change]: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radical transformation and upheaval.
사랑의 신 [God of Love]: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affection, passion, and emotional connection.
결혼의 신 [God of Marriage]: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unions, partnerships, and marital bliss.
계절의 신 [God of Seasons]: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the cyclical changes in nature and agricultural rhythms.
남자의 신 [God of Masculinity/Manhood]: A divine figure associated with male attributes, strength, and leadership.
재림 예수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Christian belief in the future return of Jesus Christ to Earth.
팔복 [The Eight Beatitudes]: A series of blessings recounted by Jesus in the Sermon on the Mount in the Gospel of Matthew.
의피천국 [Righteous Persecution for Heaven]: A concept implying that those who suffer persecution for righteousness will enter heaven.
아뢰야식 [Alaya-vijnana/Storehouse 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the fundamental consciousness that stores all karmic seeds and impressions, forming the basis of all experience.
말라야식 [Manas-vijnana/Defiled Mind-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the seventh consciousness, which is characterized by self-attachment and ego-clinging, arising from the Alaya-vijnana.
십승지 [Ten Auspicious/Propitious Sites]: In Korean geomancy, legendary places believed to be safe havens from natural disasters and social turmoil, offering prosperity and longevity.
누명 [False Accusation/Framing]: The act of falsely blaming someone for a crime or wrongdoing.
손해배상 [Damages/Compensation for Damages]: Financial compensation awarded to someone who has been injured or wronged by another.
일벌백계 [Punishment as a Deterrent/Making an Example]: The principle of punishing one person severely to deter others from committing similar offenses.
양심 선언 [Conscience Declaration/Whistleblowing]: A public statement made by an individual to reveal information they believe to be morally wrong or illegal.
궁합 [Compatibility/Harmony]: The degree of suitability or agreement between two people, often in relationships, or between entities.
광천수 [Mineral Spring Water]: Water from a natural spring that contains various minerals, often believed to have therapeutic properties.
국립공원 [National Park]: A protected area of natural beauty, established for conservation and public recreation.
명당 [Auspicious Site/Propitious Land]: In geomancy, a location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health, and prosperity, especially for burial sites or homes.
자금 출처 [Source of Funds]: The origin or provenance of money, often required to be disclosed for legal and financial transparency.
금융 감독원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FSS)]: A South Korean government agency responsible for regulating and supervising financial institutions.
고문 [Advisor/Consultant]: A person who gives expert advice, often in a political or organizational context.
사필귀정 [Justice Will Prevail/Righteousness Returns]: A proverb meaning that all things will eventually return to their proper course, and justice will ultimately triumph.
The lecture suggests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occur “like a thief” and that the individual will be __ of being a thief.
(falsely accused, The text repeatedly mentions Jesus coming like a thief and being accused of being a thief, which is a core them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ef” refers to actual criminal activity, rather than a sudden, unexpected arrival and subsequent misunderstanding or false accusation.)
True or False: According to the lecture, financial activities inherently involve risk and are not guaranteed.
(True, The text states, “금융은 재고 없고 리스크가 있다” (Finance has no inventory and has risk), indicating its inherent uncertain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ome financial investments are entirely risk-fre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listed as a positive quality to express towards others?
① Praise for their face
② Courage
③ Evaluation
④ Concession
(③ Evaluation, The text lists “상대방 얼굴 칭찬, 용기, 양보” (praise for the other person’s face, courage, concession) as positive interactions, while “평가” (evaluation) is listed separately and not in the same positive contex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evaluation is always a positive or neutral interaction, but here it’s distinguished from direct positive affirmations.)
What concept is repeatedly associated with the idea of “emptiness” or “formlessness” in the lecture, often paired with “색즉시공”?
(공즉시색 (Gong Jeuk Si Saek), The phrase “색즉시공 공즉시색”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is mentioned, highlighting a core philosophical concep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mptiness” implies nothingness, rather than a dynamic interrelationship with form.)
True or False: The lecture implies that excessive desire (욕심) can lead to health issues like high blood pressure and high cholesterol.
(True, The text links “욕심” (desire/greed) with “고지혈, 고혈압, 고혈당” (hyperlipidemia, high blood pressure, high blood sugar), suggesting a causal relationshi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conditions are purely physical and unrelated to mental or emotional states.)
Intermediate
The lecture references Isaiah 58:6-10. What is the primary message about the “fasting” that God desires?
(It is about releasing the oppressed,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housing the poor, clothing the naked, and not hiding from one’s own kin, rather than mere abstinence from foo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sting is solely about personal sacrifice or deprivation, rather than active compassion and justice.)
According to the lectur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color (색)” and “body (몸)” in relation to misunderstanding and concession?
(The text mentions “색몸 오해, 육신 양보” (misunderstanding of color/body, concession of the flesh/body), suggesting that attachment to physical form or outward appearance can lead to misunderstanding, and that concession of the physical self is importa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olor” refers only to literal color, rather than the broader concept of form or material existence.)
In the context of the Second Coming, what does the lecture suggest about the timing and nature of this event, referencing Revelation and Peter?
① It will be widely announced and expected.
② It will come suddenly and unexpectedly, “like a thief.”
③ It will be preceded by clear signs visible to all.
④ It will only happen after all worldly conflicts cease.
(② It will come suddenly and unexpectedly, “like a thief.”, The lecture directly quotes Revelation 3:3, 16:15, and 2 Peter 3:10, all emphasizing tha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meaning unexpected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re will be clear, universally recognized warnings.)
The lecture mentions “아뢰야식 팔식 무의식” and “말나야식 잠재 습관.” Briefly explain the distinction between these two concepts.
(아뢰야식 (Alaya-vijnana) refers to the eighth consciousness, the storehouse consciousness or unconscious mind, which holds all karmic seeds. 말나야식 (Manas-vijnana) refers to the seventh consciousness, the defiled mind or subconscious, which is characterized by self-attachment and latent habits. The distinction is that Alaya-vijnana is the deepest layer containing all experiences, while Manas-vijnana is the layer that processes and attaches to these experiences, forming habi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simply different terms for the same unconscious mind.)
Advanced
The lecture connects “금융” (finance) with “무보증, 비보장 유혹” (unsecured, unguaranteed temptation). How does this perspective relate to the broader themes of risk and human desire discussed?
(This connection highlights that finance, despite its allure, often involves inherent risk and lacks guarantees, preying on human desire for gain without full security. This ties into the broader themes of “욕심” (desire) leading to negative outcomes and the need for caution, as financial activities are presented as having “risk” rather than “inventor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inancial success is purely a matter of skill, rather than also involving inherent, often hidden, risks and temptations.)
The lecture lists various “gods” or “spirits” associated with different months (e.g., “1월 해방신” – January Liberation God, “11월 전쟁신” – November War God). What might be the underlying message or symbolic representation behind this monthly categorization of deities?
(This categorization likely symbolizes the cyclical nature of human experience and the various forces or themes that dominate different periods, reflecting a worldview where specific energies or influences are associated with particular times. It could also be a way to illustrate the diverse aspects of human life and the world that are subject to divine or spiritual influenc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interpret these as literal, distinct deities rather than symbolic representations of monthly themes or energies.)
The lecture references Philippians 4:6-7, emphasizing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How does this passage relate to managing “고생, 고민, 고통” (hardship, worry, suffering) mentioned earlier in the lecture?
(This passage offers a direct spiritual antidote to “고생, 고민, 고통” by advocating for prayer, supplication, and gratitude instead of worry. It promises that God’s peace, which surpasses understanding, will guard one’s heart and mind, thereby alleviating suffering. This contrasts with the negative cycle of desire leading to suffering, suggesting a path to inner peace through fai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ayer is only for asking, rather than also for releasing worries and cultivating gratitude for peace.)
Short Answer: The lecture mentions “색즉시공 공즉시색” and “아상 공 육체 색 무아.” Explain how these concepts relate to the idea of “self” and “body”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These phrases emphasize the impermanence and interconnectedness of form (색, 육체 – body) and emptiness (공). “아상 공 육체 색 무아” (self-attachment is emptiness, body is form, no-self) suggests that attachment to the physical body or a fixed “self” (아상) is ultimately an illusion, and true understanding involves recognizing the “no-self” (무아) nature, where the body is merely a temporary form. This encourages detachment from the physical and ego.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no-self” means non-existence, rather than the absence of a permanent, independent self.)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the Second Coming and Righteous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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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464th Saturday Lecture, November 2, 2024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Second Coming of Jesus arrives like a thief, facing false accusations of being a thief,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righteous liv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over worldly desires.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source.
Key Segments:
The Paradox of the Second Coming: The concept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occur unexpectedly, “like a thief,” and will be met with misunderstanding and false accusations, akin to being labeled a thief.
Critique of Worldly Systems: A discussion on the inherent risks and non-guarantees within financial systems, contrasting them with spiritual principles.
Biblical Foundations for Righteousness: Extensive references to Isaiah 58, 1 Corinthians 15, Philippians 4, Matthew 5, Revelation 3, Revelation 16, and 2 Peter 3, underscoring the importance of fasting, charity, joy, peace, and vigilance.
The God-man (신인) and Divine Authority: The unique role of the God-man (신인)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the source of true power, beyond human capabilities. -
Core Messages
The Unforeseen Arrival and Misjudgment of the Second Coming: The Second Coming will manifest unexpectedly, “like a thief,” and will be met with false accusations and misunderstandings, highlighting humanity’s tendency to misinterpret divine intervention.
Paraphrase: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Explanation: This statement conveys that divine intervention often defies human expectations and can be met with skepticism or hostility, requiring spiritual discernment.
The Impermanence of Worldly Pursuits vs. Spiritual Reality: Financial systems and material wealth are inherently risky and lack guarantees,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enduring nature of spiritual truths and the importance of detachment from worldly desires.
Paraphrase: “Finance has no inventory and involves risk… investment, livelihood, business, complete ruin.”
Explanation: This points to the instability of material pursuits and encourages a focus on spiritual values that offer true security.
The Power of Righteous Actions and Compassion: Engaging in acts of charity, fasting, and showing compassion to others is not merely good behavior but a direct path to divine favor, healing, and peace.
Paraphrase: “Is not this the fast that I choose: to loose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straps of the yoke,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and to break every yoke?”
Explanation: This emphasizes that true spiritual practice involves active benevolence and liberation of others, leading to personal and collective blessings.
Inner Transformation and Vigilance for the Divine Day: Cultivating inner qualities such as joy, peace, gratitude, and purity, while remaining vigilant for the “Day of the Lord,” is crucial for spiritual readiness and protection.
Paraphrase: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to God.”
Explanation: This teaching advocates for a state of constant spiritual preparedness, characterized by positive inner states and reliance on divine guidance.
The God-man (신인) as the Source of Ultimate Power: The God-man (신인) possesses unique divine capabilities, acting as the ultimate authority and the only one capable of bringing about true transformation and order.
Paraphrase: “Impossible without the God-man (신인), relying on Heaven.”
Explanation: This highlights the singular and indispensable role of the God-man (신인) in spiritual and worldly affairs, as the conduit for heavenly power. -
Detailed Summary
Block 1: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and Worldly Deception
Topic Keyword/Phrase: The Thief-like Arrival and False Accusation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Second Coming of Jesus is described as arriving “like a thief,” meaning unexpectedly and without prior announcement, catching many off guard.
This arrival will be accompanied by false accusations, likening the divine figure to a “thief” or a deceiver, indicating a profound misunderstanding and resistance from the world.
This concept extends to various forms of worldly deception, including financial risks and the allure of unbacked promises.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The analogy of a “thief” is directly drawn from biblical texts like Revelation 3:3, Revelation 16:15, and 2 Peter 3:10.
Examples of “fraud” and “theft” are used to describe the inherent risks in financial investments and the non-guaranteed nature of such ventures.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Be spiritually vigilant and discerning, recognizing that divine truth may not conform to conventional expectations and can be met with opposition. Do not be swayed by the deceptive promises of the material world.
Block 2: The Importance of Righteous Fasting and Compassion
Topic Keyword/Phrase: True Fasting and Benevolence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rue fasting is not merely abstaining from food but involves actively breaking the bonds of wickedness, undoing yokes of oppression, freeing the downtrodden, and breaking all forms of bondage.
It includes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sheltering the homeless, clothing the naked, and not hiding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Such acts of compassion lead to divine light, rapid healing, righteousness, and the glory of God as a rear guard.
When one calls out, the Lord will answer, and darkness will become like noonday if one satisfies the afflicted.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Directly references Isaiah 58:6-10, providing a detailed blueprint for righteous living.
Contrasts this with superficial fasting or self-centered concerns.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Engage in active charity and compassion. True spiritual practice is demonstrated through actions that alleviate suffering and promote justice for others, leading to personal blessings and divine favor.
Block 3: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the Resurrection Body
Topic Keyword/Phrase: The Imperishable Body and Spiritual Change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the living will be transformed.
This perishable body must put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must put on immortality.
This signifies a complete escape from the attachments and sufferings of the mortal realm.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Directly references 1 Corinthians 15:52-53, explaining the concept of spiritual transformation at the time of resurrectio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Focus on spiritual growth and detachment from worldly attachments, preparing for a transformation into an imperishable state.
Block 4: Cultivating Inner Peace and Righteous Conduct
Topic Keyword/Phrase: Joy, Peace, and Virtuous Living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Believers are encouraged to stand firm in the Lord, be of the same mind, and help those who have labored in the gospel.
Always rejoice in the Lord and let your graciousness be known to all, for the Lord is near.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present all requests to God with prayer, supplication, and thanksgiving.
God’s peace, which surpasse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Focus thoughts on what is true, honorable, right, pure, lovely, commend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Practice what has been learned, received, heard, and seen,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Extensive references to Philippians 4:1-9, providing a comprehensive guide to inner peace and virtuous living.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Maintain a joyful and peaceful disposition, practice gratitude, and cultivate virtuous thoughts and actions. This leads to divine peace and companionship.
Block 5: The Standard of Righteousness for Heaven
Topic Keyword/Phrase: Exceeding Righteousness and Reconciliation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Entry into the Kingdom of Heaven requires a righteousness that surpasse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Anger towards a brother, calling someone “Raca” (empty-headed), or “fool” incurs judgment, council, or hellfire.
Before offering gifts at the altar, one must first reconcile with a brother against whom there is a grievance.
Swiftly settle disputes with an accuser on the way to court, lest one be handed over to the judge, officer, and imprisoned, unable to leave until every last penny is paid.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Directly references Matthew 5:20-26, emphasizing the high standard of righteousness required for spiritual salvation and the importance of reconciliatio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Strive for a higher standard of righteousness, prioritizing reconciliation and forgiveness in relationships. Address conflicts promptly to avoid greater spiritual and worldly consequences.
Block 6: The God-man (신인) and Ultimate Authority
Topic Keyword/Phrase: The Incomparable Power of the God-man (신인)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Certain feats and transformations are impossible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e God-man (신인).
The God-man (신인) operates by relying on Heaven, indicating a direct connection to divine power and authority.
Huh Kyung-young is identified as this God-man (신인).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This block asserts the unique and indispensable role of the God-man (신인) as the ultimate source of power and solutio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Recognize and acknowledge the unique divine authority and capabilities of the God-man (신인) as the ultimate guide and source of solutions for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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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Quotes Collection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During the introduction of the lecture’s main theme.)
“Is not this the fast that I choose: to loose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straps of the yoke,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and to break every yoke?” (From the explanation of true fasting and its purpose.)
“Then your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quickly appear; you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you,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your rear guard.” (Describing the blessings of righteous actions.)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In the section on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the resurrection body.)
“This perishable body must put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must put on immortality.” (Further explanation of the spiritual transformation.)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Encouraging a state of constant joy.)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to God.” (Guidance on overcoming anxiety through prayer.)
“And the peace of God, which surpasse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your minds in Christ Jesus.” (Describing the outcome of prayer and trust.)
“Whatever is true, whatever is honorable, whatever is right, whatever is pure, whatever is lovely, whatever is commendable—if there is any excellence and if there is anything worthy of praise—think about these things.” (Instruction on cultivating virtuous thoughts.)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A statement of empowerment through divine strength.)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Setting a high standard for entry into Heaven.)
“Impossible without the God-man (신인), relying on Heaven.” (Asserting the unique role and power of the God-man (신인).) -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deeply connects with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divine-human theory and the emphasis on spiritual transformation. The concept of the Second Coming arriving “like a thief” and facing false accusations directly aligns with his own experiences of being misunderstood and falsely accused, positioning himself as the fulfillment of such prophecies. The extensive use of biblical references, especially from Isaiah, Corinthians, Philippians, Matthew, and Revelation, reinforces his claim to divine authority and his role as a spiritual teacher who interprets and fulfills ancient scriptures. The call for righteous living, compassion, and inner peace echoes his broader message of moral and spiritual awakening necessary for humanity’s evolution. The assertion that “impossible without the God-man (신인), relying on Heaven” directly links to his core doctrine of being the God-man (신인), the ultimate spiritual leader and savior. This lecture builds upon previous teachings by providing specific biblical backing for the unexpected nature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necessity of personal transformation to recognize and accept it. It also subtly reinforces the idea that worldly systems (like finance) are inherently flawed and cannot provide true security, a recurring theme in his critiques of modern society. -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Practice True Fasting and Compassion: Actively engage in acts of charity, sharing with the hungry, sheltering the homeless, clothing the naked, and supporting one’s family. This is presented as the path to divine light, healing, and answered prayers.
Cultivate Inner Joy and Peace: Consistently rejoice in the Lord, let graciousness be known to all, and replace anxiety with prayer, supplication, and thanksgiving. This practice invites God’s peace to guard your heart and mind.
Focus on Virtuous Thoughts: Deliberately think about what is true, honorable, right, pure, lovely, commendable, excellent, and praiseworthy. This mental discipline is crucial for spiritual well-being and divine companionship.
Prioritize Reconciliation: Before engaging in spiritual offerings or seeking divine favor, ensure reconciliation with anyone against whom you hold a grievance or who holds one against you. Swiftly resolve disputes to avoid greater consequences.
Recognize the God-man (신인)’s Authority: Acknowledge that ultimate solutions and transformations are only possible through the God-man (신인) and reliance on Heaven, guiding one’s spiritual focus and trust. -
One-Sentence Overall Summary
Huh Kyung-young’s lecture reveals the Second Coming as an unexpected, often misunderstood event,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readiness involves transcending worldly deceptions, actively practicing compassion and righteous living as outlined in biblical scriptures, cultivating inner peace and virtuous thoughts, and recognizing the indispensable, heaven-reliant authority of the God-man (신인) for ultimate transformation and salvat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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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es Huh Kyung-young describe the Second Coming of Jesus?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of Jesus, particularly regarding its unexpected arrival and the challenges faced by the one who returns?
Answer: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be like a thief, arriving unexpectedly, and the returning figure will be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This concept is linked to themes of misunderstanding, false accusations, and overcoming adversity, similar to how one might be misunderstood or accused in life. He connects this to various forms of suffering, such as the “curse of cancer cells,” “misunderstanding of karma,” “fraud,” “theft,” and “the cross of false accusation.”
Key Quote: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
What is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financial investment and risk?
Question: What is Huh Kyung-young’s view on financial investments, particularly concerning the inherent risks and the allure of unsecured or unguaranteed opportunities?
Answer: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inherent risks in finance, stating that “finance has no inventory and only risk.” He warns against the temptation of “unsecured, unguaranteed” investments, which can lead to financial ruin, comparing them to “suicide” for one’s assets and retirement funds. He suggests that such ventures often involve “fraud” and “theft,” leading to “losses” and “unfulfilled promises.”
Key Quote: “Finance has no inventory and only risk. The temptation of unsecured, unguaranteed investments can lead to ruin.” -
What is the significance of fasting and charity according to Huh Kyung-young, referencing Isaiah?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interpret the practice of fasting and acts of charity, drawing parallels from biblical texts like Isaiah 58?
Answer: Huh Kyung-young emphasizes that true fasting, as described in Isaiah 58:6-10, is not merely abstaining from food but involves acts of compassion and justice. He explains that God’s favored fasting is about “loosing the bonds of wickedness,” “undoing the straps of the yoke,” “setting the oppressed free,” and “breaking every yoke.” It also includes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sheltering the poor, clothing the naked, and not hiding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Such actions lead to divine light, rapid healing, and God’s glory.
Key Quote: “My chosen fast is not merely to fast, but to loose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strap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to break every yoke.” -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transformation of the body and the Second Coming, referencing Corinthians?
Question: What does Huh Kyung-young teach about the transformation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drawing insights from 1 Corinthians 15?
Answer: Huh Kyung-young refers to 1 Corinthians 15:52-53 to explain a miraculous transformation. He states that “at the last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This perishable body will becom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ll become immortal. This transformation signifies an escape from “attachment, suffering,” and a passive acceptance of the Second Coming.
Key Quote: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we will be changed. This perishable body must put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must put on immortality.” -
What is Huh Kyung-young’s advice for maintaining inner peace and joy amidst life’s challenges, based on Philippians?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guide individuals to achieve and maintain inner peace, joy, and a positive mindset, referencing the teachings in Philippians?
Answer: Drawing from Philippians 4:4-9, Huh Kyung-young advises constant rejoicing in the Lord, letting one’s gentleness be known to all, and not being anxious about anything. Instead, he encourages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which will bring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guarding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He also stresses focusing on what is true, noble, right, pure, lovely, admir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Key Quote: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
What are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righteousness, anger, and reconciliation, as found in Matthew?
Question: According to Huh Kyung-young, what is the standard for righteousness to enter the Sky Temple, and how should one handle anger and conflict with others, based on Matthew 5?
Answer: Huh Kyung-young emphasizes that one’s righteousness must surpas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to enter the Sky Temple, referencing Matthew 5:20. He warns against anger towards a brother, stating that it leads to judgment. If one remembers a grievance against a brother while offering a gift, they should first reconcile before presenting the gift. He also advises swift reconciliation with an accuser to avoid severe consequences.
Key Quote: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If you are angry with a brother or sister, you will be subject to judgment.” -
How does Huh Kyung-young describe the arrival of the God-man (신인) and the importance of vigilance, referencing Revelation and Peter?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unexpected arrival of the God-man (신인) and the necessity for spiritual preparedness, drawing from the books of Revelation and 2 Peter?
Answer: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e God-man (신인) will come “like a thief,” emphasizing the need for constant vigilance and spiritual readiness. Referencing Revelation 3:3 and 16:15, he urges people to “remember what you have received and heard; hold it fast, and repent.” He warns that if one is not awake, the arrival will be unexpected. Similarly, 2 Peter 3:10 states tha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bringing about a dramatic transformation of the heavens and earth.
Key Quote: “Behold, I come like a thief! Blessed is the one who stays awake and keeps his clothes, so that he will not walk around naked and be exposed.”
Top 3 Recommended Questions
How does Huh Kyung-young describe the Second Coming of Jesus?
What is the significance of fasting and charity according to Huh Kyung-young, referencing Isaiah?
What are Huh Kyung-young’s teachings on righteousness, anger, and reconciliation, as found in Matthew?
November 2, 2024 – 1464th –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November 2, 2024
Event
1464th Saturday Lecture by Huh Kyung-young
Topic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Key Themes
Misconceptions, fraud, theft, false accusations, financial risks, spiritual concepts, and biblical references
Ⅱ. Meeting Discussion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The Second Coming of Jesus is likened to a thief, implying an unexpected arrival and the potential for false accusations.
This concept is linked to various negative perceptions such as cancer cells, blessings, karma, misunderstandings, fraud, theft, and crucifixion.
Financial and Societal Issues
Discussions touched upon investment banking, suicide, personal assets, retirement funds,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financial ventures.
Societal problems like fraud, theft, birth rate decline, and population replacement were also mentioned.
The speaker highlighted the dangers of financial products that offer no guarantees or collateral.
Spiritual and Philosophical Concepts
The lecture explored the Buddhist concepts of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色即是空 空即是色).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overcoming ego (아상), and achieving a state of non-self (무아) was emphasized.
The speaker discussed various “gods” associated with different months, such as the God of Liberation (January), God of Revolution (February), and God of Peace (December).
The concept of “Arayashiki” (아뢰야식) and “Manashiki” (말나야식) from Yogacara Buddhism were introduced, representing the unconscious and subconscious mind, respectively.
Biblical References and Interpretations
Isaiah 58:6-10 was cite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rue fasting, which involves freeing the oppressed,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housing the poor, clothing the naked, and not hiding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This leads to light, healing, righteousness, and divine response.
1 Corinthians 15:52-53 was referenced, speaking of the transformation of the dead and the living at the sound of the trumpet, where the perishable will become imperishable.
Philippians 4:1-13 was extensively quoted, encouraging believers to stand firm in the Lord, be of the same mind, help fellow workers, rejoice always, let their gentleness be known, pray with thanksgiving, and experience God’s peace. It also speaks of contentment in all circumstances and the ability to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Matthew 5:20-26 was cited, stressing that righteousness must exceed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to enter the kingdom of heaven. It also warns against anger, calling others names, and the importance of reconciling with one’s brother before offering gifts.
Revelation 3:3, 16:15, and 2 Peter 3:10 were used to illustrate the unexpected coming of the Lord “like a thief,” urging vigilance and preparedness.
Challenges and Accusations
The lecture touched upon being falsely accused of theft and fraud, and the need to confront such accusations directly.
The speaker mentioned various forms of legal and social challenges, including lawsuits, property seizure, and public accusations.
There was a discussion about the “십승지” (ten places of refuge) in Korea, historically associated with bandits and tax evasion, and how the speaker is similarly accused.
The speaker also mentioned being accused of various wrongdoings, including drug use, intimidation, and property disputes, and the need for clear evidence and thorough investigation.
Ⅲ. Action Item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reflect on the true meaning of fasting and service to others, as outlined in Isaiah 58.
Participants should strive for inner peace, joy, and contentment in all circumstances, as taught in Philippians 4.
Individuals are urged to resolve conflicts and reconcile with others, following the teachings in Matthew 5.
Maintain vigilance and preparedness for the unexpected spiritual events, as described in Revelation and 2 Peter.
This document contains excerpts from a lecture by Huh Kyung-young, titled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The lecture blends religious scripture with his unique philosophical and social commentary, emphasizing themes of spiritual awakening, societal critique, and personal conduct. It’s a fascinating glimpse into his distinctive worldview, where spiritual teachings intersect with practical advice and a call for a new kind of leadership.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and Societal Misconceptions
The Unexpected Arrival and False Accusations
It’s striking how Huh Kyung-young connects the biblical prophecy of Jesus’s second coming with the idea of being misunderstood and falsely accused. He suggests that true spiritual leaders often arrive in unexpected ways and face public scorn, much like a “thief” in the night.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expectations of divine arrival and highlights his view on how society often misjudges profound truths.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온다!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도적, 사기 확인 정면
Thief, fraud confirmed directly.
The “Thief-like” Arrival in Scripture
Huh Kyung-young reinforces his point by citing multiple biblical passages that describe the Lord’s return as unexpected, “like a thief.” This isn’t just a casual reference; it’s a core tenet of his message, implying that people should be constantly vigilant and open-minded, rather than waiting for a grand, obvious spectacle. It’s a call to look beyond superficial appearances.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Revelation 3:3: Remember, therefore, what you have received and heard; hold it fast, and repent. But if you do not wake up, I will come like a thief, and you will not know at what time I will come to you.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Revelation 16:15: “Look, I come like a thief! Blessed is the one who stays awake and keeps his clothes on, so as not to walk around naked and be shamefully exposed.”
베드로후서 3장 10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2 Peter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done in it will be laid bare.
Spiritual Practice and Personal Conduct
The True Meaning of Fasting and Service
Huh Kyung-young reinterprets fasting not as mere self-deprivation, but as a means to serve others and break oppressive bonds. He emphasizes that true spiritual practice involves actively helping the hungry, the homeless, and the naked, and resolving conflicts. This perspective shifts the focus from internal piety to external, compassionate action, which is a powerful message for anyone seeking to make a real impact.
이사야 58장 6절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Isaiah 58:6: “Is not this the kind of fasting I have chosen: to loose the chains of injustice and untie the cord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break every yoke?”
이사야 58장 7절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Isaiah 58:7: “Is it not to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and to provide the poor wanderer with shelter—when you see the naked, to clothe them, and not to turn away from your own flesh and blood?”
이사야 58장 8절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 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Isaiah 58:8: “Then your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quickly appear; then you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you,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your rear guard.”
이사야 58장 9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Isaiah 58:9: “Then you will call, and the Lord will answer; you will cry for help, and he will say: Here am I. If you do away with the yoke of oppression, with the pointing finger and malicious talk.”
이사야 58장 10절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금식 경린 음식 부족 소문 자기 우매 골육 효 타인 얼굴 영상 상대방 개념 광 조명 치유 급속 응답 허망 심정 만족 아 영혼 견고 봉사 타인에게 잘하면 귀신 변명 시신 홀연 변화 초월 시간 공간 축복 명패
Isaiah 58:10: “and if you spend yourselves in behalf of the hungry and satisfy the needs of the oppressed, then your light will rise in the darkness, and your night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If you do good to others, your soul will be firm in service, and your light will shine in the darkness.
Inner Transformation and Righteousness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inner transformation over outward religious observance. He quotes Matthew 5:20, stating that one’s righteousness must surpas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to enter heaven. This highlights his belief that true spirituality is about the heart and mind, not just rituals. He also stresses the importance of reconciliation and peace before offering gifts to God, showing a practical approach to spiritual living.
마태복음 5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Matthew 5:20: For I tell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you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마태복음 5장 22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Matthew 5:22: But I tell you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a brother or sist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Again, anyone who says to a brother or sister, ‘Raca,’ is answerable to the court. And anyone who says, ‘You fool!’ will be in danger of the fire of hell.
마태복음 5장 23절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Matthew 5:23: “Therefore, if you are offering your gift at the altar and there remember that your brother or sister has something against you,
마태복음 5장 24절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릴지니라
Matthew 5:24: leave your gift there in front of the altar. First go and be reconciled to them; then come and offer your gift.”
Self-Sufficiency and Inner Strength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importance of contentment and self-sufficiency, regardless of one’s circumstances. Huh Kyung-young quotes Philippians, emphasizing that one can learn to be content in both abundance and scarcity. This is a powerful message about resilience and inner peace, suggesting that true strength comes from within, not from external conditions.
빌립보서 4장 11절: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Philippians 4:11: I am not saying this because I am in need, for I have learned to be content whatever the circumstances.
빌립보서 4장 12절: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Philippians 4:12: I know what it is to be in need, and I know what it is to have plenty. I have learned the secret of being content in any and every situation, whether well fed or hungry, whether living in plenty or in want.
빌립보서 4장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Philippians 4:13: I can do all this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The Second Coming: A Thief Falsely Accused
- The Paradoxical Arrival of the God-man (神人)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occur in a manner akin to a thief, and paradoxically, the returning figure will be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This concept extends to various forms of societal misunderstanding and misjudgment, where the divine presence is met with accusations of fraud, theft, and even crucifixion, symbolizing the historical pattern of humanity’s rejection of profound spiritual truths. He draws a parallel to the Buddhist concept of Seak-jeuk-si-gong, Gong-jeuk-si-seak (色即是空 空即是色), which translates to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suggesting that material reality and spiritual essence are intertwined and often misunderstood. This philosophical underpinning highlights the deceptive nature of appearances and the deeper spiritual realities that often elude conventional perception.
The financial world, with its inherent risks and lack of guarantees, serves as an analogy for this precarious existence. Investments, often made without collateral or assurance, can lead to ruin, mirroring the vulnerability of spiritual truths in a world focused on material gain. Huh Kyung-young emphasizes that true understanding requires looking beyond superficial judgments and embracing a perspective that acknowledges the unseen and the unproven. He speaks of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God-man” (神人) as the only entity capable of relying on Heaven. This reliance on a higher power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to the myriad problems faced by humanity, from personal suffering to societal ills.
- Spiritual Disciplines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significance of spiritual practices, particularly fasting (金食), as a means to unlock divine blessings and overcome worldly afflictions. He references Isaiah 58:6-10, which describes the true fast that pleases the divine: one that breaks the chains of wickedness, loosens the bonds of injustice, sets the oppressed free, and shares food with the hungry. This form of fasting is not merely about abstaining from food but about actively engaging in acts of compassion and justice. When one practices such a fast, their light will shine like the morning, their healing will come swiftly, and the glory of the divine will protect them. Furthermore, when they call, the divine will answer, declaring, “Here I am”.
This spiritual discipline is contrasted with the pursuit of worldly desires, which can lead to physical ailments such as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stroke.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these conditions are often manifestations of excessive greed and attachment to the physical body. He also touches upon the concept of the soul’s journey and the transformation that awaits believers. Citing 1 Corinthians 15:52-53, he speaks of a time when the trumpet will sound,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believers will be transformed, shedding their perishable bodies for imperishable ones. This transformation signifies an escape from the cycle of suffering and a transition to a higher state of being,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iritual readiness for the Second Coming.
- Cultivating Inner Peace and Divine Connection
Huh Kyung-young stress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inner peace and maintaining a constant connection with the divine, drawing heavily from the teachings in Philippians 4:1-9. He urges believers to stand firm in the Lord, to be of the same mind, and to support those who have labored in the Gospel. A central theme is the exhortation to rejoice (喜悅) in the Lord always, reiterating this command for emphasis. This joy is not dependent on external circumstances but is an internal state derived from one’s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Furthermore, he advises believers to let their gentleness (寬容) be evident to all, as the Lord is near. This gentleness is a reflection of divine character and a testament to one’s spiritual maturity. A crucial instruction is to be anxious for nothing (無憂), but in every situation, through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to present requests to God. This practice leads to the peace of God (神의 平康),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and will guard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The focus is on dwelling on what is true, noble, right, pure, lovely, admir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By practicing what has been learned, received, heard, and seen,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them. This holistic approach to spiritual living emphasizes gratitude, prayer, and righteous conduct as pathways to divine peace and contentment, regardless of one’s circumstances.
- Righteousness and the Path to Heaven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righteousness (義) that surpasses the superficial adherence to rules, drawing from Matthew 5:20-26. He states that unless one’s righteousness exceed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they will by no means enter the Kingdom of Heaven. This implies a deeper, more profound understanding and application of divine principles than mere outward observance. He expands on the traditional commandment against murder, asserting that even anger towards a sibling, calling them “Raca” (worthless), or deeming them a “fool” can lead to judgment, council, or even the fire of hell. This highlights the internal state of the heart as being equally, if not more, significant than external actions.
The teaching extends to reconciliation: if one is offering a gift at the altar and remembers that a sibling has something against them, they should first go and be reconciled before presenting their gift. This prioritizes harmonious relationships and forgiveness over ritualistic acts of worship. Furthermore, he advises swift reconciliation with an accuser on the way to court, lest the accuser hand them over to the judge, and the judge to the officer, leading to imprisonment. The consequence of failing to settle such matters is severe: one will not get out until they have paid the last penny. This underscores the principle that true righteousness involves not only personal conduct but also the active pursuit of peace and resolution in relationships, which is a prerequisite for entering the divine realm.
- The Unforeseen Arrival and Spiritual Vigilance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theme of the Second Coming arriving like a thief (도적같이), emphasizing the need for constant spiritual vigilance, drawing from Revelation 3:3, 16:15, and 2 Peter 3:10. He urges believers to remember what they have received and heard, to keep it, and to repent. If they do not wake up, the arrival will be sudden and unexpected, like a thief, and they will not know the hour. This metaphor serves as a powerful reminder that the divine intervention will not conform to human expectations or schedules, necessitating a state of perpetual readiness.
The warning is further amplified in Revelation 16:15: “Behold, I come like a thief! Blessed is he who stays awake and keeps his clothes with him, so that he may not go naked and be shamefully exposed”. This imagery of keeping one’s clothes signifies maintaining spiritual purity and readiness, avoiding the shame of being found unprepared. Similarly, 2 Peter 3:10 states tha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when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laid bare. These passages collectively assert that the divine arrival will be a transformative event, sudden and all-encompassing, revealing all hidden things. Therefore,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rue believers must remain spiritually alert, constantly examining their lives and ensuring their alignment with divine principles, lest they be caught off guard by the unforeseen advent.
The Second Coming of Jesus Arrives as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Theft: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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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ical Advent of the Divine-Person
The advent of the God-man , akin to the Second Coming of Jesus, is characterized by a paradoxical arrival, much like a thief, yet simultaneously burdened with the false accusation of being a thief. This phenomenon encompasses various forms of societal misunderstanding and misjudgment, including the perception of cancer cells as a blessing, the accumulation of negative karma , and the misinterpretation of actions as fraud or theft. Such a divine manifestation often bears the stigma of the cross, symbolizing undeserved suffering and false incrimination. The philosophical concept of Seak-Jeuk-Si-Gong, Gong-Jeuk-Si-Seak , which posits that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elucidates the transient and illusory nature of material existence, particularly within the realm of finance , where inherent risks and uncertainties prevail. -
The Perils of Material Accumulation and Societal Ills
The pursuit of material wealth, exemplified by investments in investment banks , often leads to catastrophic outcomes, including suicide and the depletion of retirement funds. This relentless pursuit is frequently intertwined with societal maladies such as fraud , theft , and the demographic crisis of low birth rates , which threatens the sustainability of future generations. The historical narrative of figures like Im Kkeok-jeong, who challenged corrupt authorities, underscores the perpetual struggle against injustice and exploitation. The financial landscape is fraught with inherent dangers, including the absence of guarantees, the presence of risks , and the potential for losses , where investments are often made with the implicit understanding of non-guaranteed returns. The allure of unsecured and unwarranted financial schemes, coupled with the temptations of transportation costs and living expenses , often leads individuals down paths of financial ruin. -
The Essence of True Righteousness and Divine Favor
True righteousness transcends mere ritualistic observance, as articulated in Isaiah 58:6-10. The fasting that pleases the divine is not merely abstaining from food, but rather the act of unbinding the chains of wickedness , undoing the cords of the yoke , setting the oppressed free , and breaking every yoke. It involves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 providing shelter for the poor wanderer , clothing the naked , and not turning away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Such acts of compassion and benevolence illuminate one’s path like the morning light , bringing swift healing and ensuring that righteousness goes before them , with the glory of the Lord as their rearguard. When one calls out, the Lord will answer, declaring, “Here I am”. This divine favor is contingent upon the removal of yokes , finger-pointing , and wicked talk from among the people. By extending compassion to the hungry and satisfying the needs of the afflicted , one’s light will rise in the darkness , and their night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
The Transformation of the Mortal and the Immortal
The divine promise of transformation is profound, as elucidated in 1 Corinthians 15:52-53.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 and the living will be changed. This perishable body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 and this mortal body must clothe itself with immortality. This signifies a complete escape from the attachments and sufferings of the mortal realm, emphasizing the passive reception of this divine transformation. -
Exhortations for Spiritual Steadfastness and Inner Peace
The Apostle Paul’s exhortations in Philippians 4:1-13 provide a blueprint for spiritual steadfastness and inner peace. Believers are urged to stand firm in the Lord ,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 and to assist those who have labored with Paul in the gospel. The names of these co-workers are inscribed in the book of life. The overarching command is to rejoice in the Lord always , and to let one’s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 for the Lord is near. Anxiety is to be replaced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 presenting requests to Go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 will guard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Furthermore, believers are to contemplate whatever is true , noble , right , pure , lovely , admirable , excellent , or praiseworthy. By practicing what has been learned, received, heard, and seen,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them. The ability to be content in all circumstances, whether in humble circumstances or abundance , is a learned secret. The ultimate source of strength is found in the one who empowers, enabling all things. -
The Rigor of Righteousness and the Imminence of Judgment
The teachings of Matthew 5:20-26 underscore the stringent requirements for entering the Kingdom of Heaven. Righteousness must surpass that of the Pharisees and teachers of the law. The prohibition against murder extends to anger towards a brother, which incurs judgment. Before offering a gift at the altar, one must first reconcile with a brother. Swift reconciliation with an accuser is imperative to avoid legal repercussions and imprisonment. The Second Coming is likened to the unexpected arrival of a thief , emphasizing the need for constant vigilance and preparedness. This divine advent will bring about a profound transformation, where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laid bare. -
The Divine-Person’s Unique Authority and Mission
The God-man possesses an unparalleled authority, capable of discerning and rectifying societal injustices, including the pervasive issues of drug abuse and financial exploitation. The philosophical principle of Seak-Jeuk-Si-Gong, Gong-Jeuk-Si-Seak is again invoked to highlight the illusory nature of worldly attachments. The God-man is uniquely positioned to expose and dismantle systems of corruption, whether in the form of corporate malfeasance or familial conspiracies. This divine mission involves a comprehensive approach to justice, encompassing the investigation of defamation , the exposure of extortion , and the establishment of a new world order. The God-man operates beyond the limitations of human capabilities, relying solely on heavenly will to accomplish the impossible.
The Second Advent of Jesus: Arriving as a Thief and Falsely Acc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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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adoxical Arrival of the Second Advent
The Second Advent of Jesus is prophesied to arrive surreptitiously, akin to a thief, and paradoxically, will be unjustly accused of being a thief himself. This profound concept encompasses various forms of misunderstanding and false accusations, including those related to cancer cells, blessings, karmic obstacles, fraud, and even the crucifixion. This mirrors the Buddhist principle of “form is emptiness, emptiness is form” (色即是空 空即是色), suggesting that what appears to be one thing may, in essence, be its opposite. -
The Volatility of Finance and the Illusion of Security
Finance, by its very nature, is characterized by inherent risks and a lack of tangible assets. It is a realm where the absence of guarantees and the allure of speculative ventures can lead to profound instability.
Investment Banking and Personal Ruin: The precariousness of investment banking can lead to dire consequences, including financial ruin and even suicide, as individuals risk their life savings and retirement funds.
The Deceptive Nature of Financial Promises: The financial landscape often presents itself with enticing, yet ultimately unsecured and unguaranteed, propositions. This can be likened to a deceptive enticement, where the promise of profit is not assured.
The Cycle of Risk and Loss: The financial system operates on a principle of risk rather than certainty, where potential losses and the absence of guaranteed returns are intrinsic. This can lead to a cycle of objections, unfulfilled promises, and ultimately, failure in one’s endeavors.
- Cultivating Virtues: Praise, Courage, and Concession
In interpersonal interactions, the cultivation of virtues such as praise, courage, and concession is paramount. These qualities foster positive relationships and contribute to a harmonious social fabric.
Acknowledging Others: Praising the countenance of another individual acknowledges their presence and worth.
Embracing Difficulties: Exhibiting courage in the face of adversity and being willing to concede when appropriate are vital for personal growth and conflict resolution.
The Path to Success: These virtues are often precursors to success, fostering an environment of mutual respect and understanding.
- The Perils of Greed and Physical Ailments
Unbridled desire and attachment to the physical form can lead to a myriad of health issues and suffering.
Misconceptions of the Physical Body: A misunderstanding of the physical body can lead to an overemphasis on its desires, neglecting the spiritual aspect.
The Consequences of Indulgence: Excessive desires, such as gluttony, can manifest as physical ailments like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strokes.
The Cycle of Suffering: These physical and mental struggles often lead to a continuous cycle of hardship, worry, and pain.
- The Significance of Fasting and Spiritual Liberation
Fasting, when undertaken with a pure intention, is a powerful spiritual practice that can lead to liberation from various forms of bondage and oppression.
Isaiah 58:6 – Breaking Bonds: The scripture highlights that the fasting pleasing to the divine is that which loosens the chains of wickedness, unties the cords of the yoke, sets the oppressed free, and breaks every yoke.
Isaiah 58:7 – Sharing and Sheltering: True fasting involves sharing one’s food with the hungry, providing shelter for the poor and wandering, clothing the naked, and not hiding from one’s own flesh and blood.
Isaiah 58:8 – Divine Illumination and Healing: Such acts of compassion result in one’s light breaking forth like the dawn, rapid healing, righteousness preceding them, and the glory of the divine being their rear guard.
Isaiah 58:9 – Divine Response and Removal of Oppression: When one calls, the divine will answer, declaring, “Here I am.” This is contingent upon removing the yoke of oppression, the pointing finger, and malicious talk from among them.
Isaiah 58:10 – Compassion and Illumination: If one pours out their soul to the hungry and satisfies the needs of the afflicted, their light will shine in the darkness, and their gloom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 The Transformation of the Body and the Second Coming
The Second Coming is associated with a profound transformation of the physical body, where the perishable will becom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will become immortal.
1 Corinthians 15:52 – The Trumpet and Resurrection: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the living will be transformed.
1 Corinthians 15:53 – Imperishability and Immortality: This perishable body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with immortality.
- Exhortations for Joy, Unity, and Prayer
The Apostle Paul’s letter to the Philippians offers profound exhortations for believers to live in joy, unity, and constant prayer, fostering a state of peace and contentment.
Philippians 4:1 – Standing Firm in the Lord: Beloved brethren, who are Paul’s joy and crown, are encouraged to stand firm in the Lord.
Philippians 4:2 – Unity of Mind: Euodia and Syntyche are urged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Philippians 4:3 – Partnership in the Gospel: A true companion is asked to help those women who labored with Paul in the gospel, along with Clement and other fellow work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Philippians 4:4-5 – Rejoice Always and Gentleness: Believers are exhorted to rejoice in the Lord always, and again, to rejoice. Their gentleness should be evident to all, as the Lord is near.
Philippians 4:6-7 – Prayer and God’s Peace: They are instructed to be anxious for nothing, but in everything, through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to present their requests to Go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then guard their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Philippians 4:8 – Focusing on Virtues: Finally, brethren are encouraged to contemplate whatever is true, noble, right, pure, lovely, admir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Philippians 4:9 – Practicing What Was Learned: They are to practice what they have learned, received, heard, and seen in Paul,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them.
Philippians 4:10-13 – Contentment in All Circumstances: Paul expresses great joy that their concern for him has revived. He asserts that he has learned to be content in all circumstances, whether in humble circumstances or in abundance, having learned the secret of being well-fed and hungry, of living in plenty and in want. He concludes with the powerful declaration: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 The Righteousness Required for the Kingdom of Heaven
Entry into the Kingdom of Heaven necessitates a righteousness that surpasse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emphasizing inner purity and reconciliation over outward observance.
Matthew 5:20 – Exceeding Righteousness: Jesus asserts that unless one’s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they will by no means enter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21-22 – Beyond Murder to Anger: The ancient command “You shall not murder” is expanded to include anger towards a brother, calling him “Raca” (empty-headed), or “fool,” each carrying severe judgment.
Matthew 5:23-24 – Reconciliation Before Offering: If one is offering a gift at the altar and remembers that a brother has something against them, they should first be reconciled with their brother before presenting the gift.
Matthew 5:25-26 – Settling Disputes Promptly: It is advised to settle matters quickly with an accuser while still on the way, lest the accuser hand one over to the judge, and the judge to the officer, leading to imprisonment. One will not be released until every last penny is paid.
- The Thief-like Arrival of the Lord and the Need for Vigilance
The scriptures repeatedly emphasize that the Lord’s arrival will be sudden and unexpected, like a thief, underscoring the imperative for constant vigilance and spiritual preparedness.
Revelation 3:3 – Remember, Keep, Repent: Believers are urged to remember what they have received and heard, to keep it, and to repent. If they do not wake up,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and they will not know at what hour He will come.
Revelation 16:15 – Watchfulness and Garments: A blessing is pronounced upon those who stay awake and keep their garments, so that they may not walk around naked and expose their shame.
2 Peter 3:10 – The Day of the Lord: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with the heavens passing away with a roar, the elements being dissolved with intense heat, and the earth and its works being exposed.
- The Divine Human (神人) and Unwavering Reliance on Heaven
The concept of the God-man (神人) signifies an individual who embodies divine qualities and whose actions are solely dependent on the will of Heaven. This extraordinary being is capable of feats beyond human capacity.
Divine Intervention: Only a God-man (神人) can accomplish what is otherwise impossible for humans, relying entirely on the divine will.
Huh Kyung-young as the God-man: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such a God-man (神人).
November 2, 2024 – 1464th –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i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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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Frequency
누명 (false accusation): 6
도적 (thief): 5
금식 (fasting): 4
재산 (property): 3
투자 (investment): 3
형제 (brother): 3
천국 (heaven): 3
평강 (peace): 3
응답 (response): 2
고소 (lawsuit): 2 -
Today’s Central Metaphor
The Second Coming of Jesus is likened to a thief, arriving unexpectedly and being falsely accused of theft. -
Lecture in Numbers
1464th: Refers to the specific lecture number in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ries.
200: The number of Archangels mentioned as sufficient for understanding identity.
4000: The factor by which oxytocin is increased through gratitude in sexual relations.
Isaiah 58:6-10: Biblical passages cited regarding the nature and rewards of fasting and helping others.
1 Corinthians 15:52-53: Biblical passages cited regarding the resurrection and transformation of the dead.
Philippians 4:1-13: Biblical passages cited regarding joy, unity, prayer, peace, and contentment.
Matthew 5:20-26: Biblical passages cited regarding righteousness, anger, reconciliation, and justice.
Revelation 3:3: Biblical passage cited regarding the unexpected arrival of the Lord like a thief.
Revelation 16:15: Biblical passage cited regarding the Lord coming like a thief and the blessedness of being prepared.
2 Peter 3:10: Biblical passage cited regarding the day of the Lord coming like a thief. -
Signature Sentence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I can do all things through him who strengthens m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sserts that the God-man’s Second Coming will be unexpected, like a thief, and will involve false accusations.
The Second Coming will occur unexpectedly, similar to a thief’s arrival, and will be met with false accusations.
True fasting involves acts of charity, freeing the oppressed, and sharing with the hungry.
Believers will experience transformation and resurrection, shedding corruptible bodies for incorruptible ones.
Maintaining joy, unity, and prayer in all circumstances leads to God’s peace.
Righteousness surpassing that of scribes and Pharisees is necessary for entering Heaven.
Reconciliation with others is paramount before offering gifts to God.
Contentment in all circumstances and the belief in divine empowerment are key principles.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Isaiah 58:6: “Is not this the fast that I have chosen? to loose the ba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heavy burdens, and to let the oppressed go free, and that ye break every yoke?”
Isaiah 58:7: “Is it not to deal thy bread to the hungry, and that thou bring the poor that are cast out to thy house? when thou seest the naked, that thou cover him; and that thou hide not thyself from thine own flesh?”
Isaiah 58:8: “Then shall thy light break forth as the morning, and thine health shall spring forth speedily: and thy righteousness shall go before thee; the glory of the LORD shall be thy rereward.”
Isaiah 58:9: “Then shalt thou call, and the LORD shall answer; thou shalt cry, and he shall say, Here I am. If thou take away from the midst of thee the yoke, the putting forth of the finger, and speaking vanity;”
Isaiah 58:10: “And if thou draw out thy soul to the hungry, and satisfy the afflicted soul; then shall thy light rise in obscurity, and thy darkness be as the noonday:”
1 Corinthians 15:52: “In a moment, in the twinkling of an eye, at the last trump: for the trumpet shall sound, and the dead sha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shall be changed.”
1 Corinthians 15:53: “For this corruptible must put on incorruption, and this mortal must put on immortality.”
Philippians 4:1: “Therefore, my beloved and longed-for brethren, my joy and crown, so stand fast in the Lord, my beloved.”
Philippians 4:2: “I entreat Euodia and I entreat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Philippians 4:3: “And I urge you also, true companion, help these women who labored with me in the gospel, with Clement also, and the rest of my fellow work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Philippians 4:4: “Rejoice in the Lord always. Again I will say, rejoice!”
Philippians 4:5: “Let your gentleness be known to all men. The Lord is at hand.”
Philippians 4:6: “Be anxious for no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to God;”
Philippians 4:7: “and the peace of God, which surpasse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minds through Christ Jesus.”
Philippians 4:8: “Finally, brethren, whatever things are true, whatever things are noble, whatever things are just, whatever things are pure, whatever things are lovely, whatever things are of good report, if there is any virtue and if there is anything praiseworthy—meditate on these things.”
Philippians 4:9: “The things which you learned and received and heard and saw in me, these do,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Philippians 4:10: “But I rejoiced in the Lord greatly that now at last your care for me has flourished again; though you surely did care, but you lacked opportunity.”
Philippians 4:11: “Not that I speak in regard to need, for I have learned in whatever state I am, to be content:”
Philippians 4:12: “I know how to be abased, and I know how to abound. Everywhere and in all things I have learned both to be full and to be hungry, both to abound and to suffer need.”
Philippians 4:13: “I can do all things through Christ who strengthens me.”
Matthew 5:20: “For I say to you, that unless your righteousness exceeds the righteousness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ou will by no means enter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21: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to those of old, ‘You shall not murder, and whoever murders wi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Matthew 5:22: “But I say to you that wh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sha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And whoever says to his brother, ‘Raca!’ shall be in danger of the council. But whoever says, ‘You fool!’ shall be in danger of hell fire.”
Matthew 5:23: “Therefore if you bring your gift to the altar, and there remember that your brother has anything against you,”
Matthew 5:24: “leave your gift there before the altar, and go your way. First be reconciled to your brother, and then come and offer your gift.”
Matthew 5:25: “Agree with your adversary quickly, while you are on the way with him, lest your adversary deliver you to the judge, the judge hand you over to the officer, and you be thrown into prison.”
Matthew 5:26: “Assuredly, I say to you, you will by no means get out of there till you have paid the last penny.”
Revelation 3:3: “Remember therefore how you have received and heard; hold fast and repent. Therefore if you will not watch, I will come upon you as a thief, and you will not know what hour I will come upon you.”
Revelation 16:15: “Behold, I am coming as a thief. Blessed is he who watches, and keeps his garments, lest he walk naked and they see his shame.”
2 Peter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as a thief in the night, in which the heavens wi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fervent heat; both the earth and the works that are in it will be burned up.”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within a contemporary religious and spiritual context, specifically a Saturday lecture series by Huh Kyung-young, suggesting an ongoing dialogue with modern audiences about spiritual concepts, biblical interpretations, and personal conduct. The mention of “Archangels” and various “Gods” (e.g., Liberation God, Revolution God, Love God) indicates a syncretic or expansive theological framework that incorporates elements beyond traditional monotheistic views, potentially reflecting a modern spiritual movement seeking to redefine religious understanding for the current era.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Sakyamuni (석가모니): The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in a list of concepts.
Caesar (시저): A historical Roman figure, mentioned in a list of “Gods” associated with months.
Augustine (어거스틴): A prominent Christian theologian and philosopher, also mentioned in the list of “Gods” associated with months. -
Core Concept Definitions
Second Coming of Jesus (재림 예수): The belief that Jesus will return to Earth. In this context, it is described as happening “like a thief” (unexpectedly) and involving “false accusations of being a thief”.
Financial (금융): Described as having “no inventory, only risk” and involving “unsecured, unguaranteed temptations” such as travel expenses and living expenses.
Color is Emptiness, Emptiness is Color (색즉시공 공즉시색): A Buddhist concept indicating that material forms are ultimately empty of inherent existence, and emptiness itself is not separate from form.
Alaya-vijnana (아뢰야식): The eighth 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often translated as “storehouse consciousness” or “root consciousness,” representing the deepest layer of the mind, containing all karmic seeds and impressions.
Manas-vijnana (말나야식): The seventh consciousness in Yogacara Buddhism, often translated as “defiled mental consciousness,” responsible for self-grasping and attachment to the Alaya-vijnana.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How will the Second Coming of Jesus occur, and what will be its nature?
Answer: The Second Coming will be unexpected, “like a thief,” and the returning figure will face “false accusations of being a thief”.
Question: What constitutes a “pleasing fast” in the eyes of God, and what are its rewards?
Answer: A pleasing fast involves acts of justice, compassion, and charity, such as freeing the oppressed,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housing the homeless, and clothing the naked. The rewards include light, rapid healing, righteousness, divine glory, and answered prayers.
Question: How should believers live in anticipation of the Lord’s return, and what is the ultimate outcome for them?
Answer: Believers should live with joy, unity, gentleness, and constant prayer, free from anxiety, with minds guarded by God’s peace. They should focus on what is true, noble, just, pure, lovely, and praiseworthy. Ultimately, they will be transformed, receiving incorruptible bodies.
Question: What level of righteousness is required for entry into Heaven, and how should conflicts with others be resolved?
Answer: Righteousness must exceed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Anger towards a brother, calling someone “Raca” or “fool,” leads to judgment. Reconciliation with a brother must precede offering gifts to God, and disputes with adversaries should be settled quickly to avoid severe consequence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emphasis on personal conduct, spiritual preparedness, and reliance on divine power. The final message is a call to live righteously, practice compassion, maintain inner peace, and trust in the God-man’s ability to accomplish all things.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spiritual fulfillment and entry into a higher state (Heaven, transformation) are not merely about ritual or belief, but about active, ethical living, reconciliation, and a deep, unwavering faith in the God-man’s unique divine authority and power. This suggests a path where individual transformation and societal harmony are intertwined with divine intervention. -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The lecture is explicitly part of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series, indicating a consistent body of work. The concept of the “God-man” (신인) is central to his identity and teachings, as explicitly stated at the end.
Buddhist philosophy: The mention of “Color is Emptiness, Emptiness is Color” (색즉시공 공즉시색), Alaya-vijnana (아뢰야식), and Manas-vijnana (말나야식) connects the lecture to core concepts in Mahayana Buddhism, particularly Yogacara school.
Christian theology: Extensive citations from Isaiah, 1 Corinthians, Philippians, Matthew, Revelation, and 2 Peter demonstrate a deep engagement with Christian scripture and eschatological themes, particularly the Second Coming of Jesus.
Syncretism: The blending of Christian biblical references with Buddhist philosophical terms and a unique pantheon of “Gods” (e.g., Liberation God, Revolution God, Love God) suggests a syncretic approach, characteristic of new religious movements that draw from multiple traditions.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God-man” identity: While Huh Kyung-young is identified as the “God-man” (신인),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the specific attributes, powers, or theological implications of this title beyond his ability to do “all things”. A more detailed explanation of what “God-man” entail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Reconciliation of diverse religious concepts: The lecture presents a mix of Christian, Buddhist, and unique spiritual concepts (e.g., various “Gods” for months) without explicitly explaining how these diverse elements are integrated into a coherent theological framework. Clarifying this synthesis would enhance understanding.
Practical application of “false accusation”: The lecture states the Second Coming will involve “false accusations of being a thief” but does not provide concrete examples or scenarios of how this might manifest in contemporary society or how followers should respond to such accusations.
Nature of “Heaven’s Waiting Room”: The concept of a “Heaven’s Waiting Room” (천국대기소) is mentioned but not defined or explained, leaving its purpose and function unclear.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he Second Coming of Jesus: The lecture predicts that the Second Coming will occur “like a thief,” meaning unexpectedly, and will be accompanied by “false accusations of being a thief”.
Transformation of the dead and living: It is predicted that at the sound of a trumpet, the dead will be resurrected with incorruptible bodies, and the living will also be transformed.
The Day of the Lord: The “Day of the Lord” is predicted to come like a thief, with the heavens passing away with a great noise, elements melting with fervent heat, and the earth and its works being revealed.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synthesis of spiritual preparedness and ethical conduct, framed within an eschatological narrative of the God-man’s unexpected return.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imperative for proactive, compassionate living—emphasizing acts of charity, reconciliation, and inner peace—as the true path to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divine favor. The lecture skillfully interweaves biblical prophecies of the Second Coming with practical guidance on personal responsibility, suggesting that genuine faith is demonstrated through righteous actions and a steadfast, joyful disposition amidst life’s challenges. This holistic approach, blending spiritual anticipation with a strong ethical framework, offers a robust model for followers seeking both personal enlightenment and societal harmony, all underpinned by the belief in the God-man’s ultimate power and authority.
What is the core message of this lecture? The speaker, Huh Kyung-young, claims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arrive “like a thief” and be falsely accused, just as he is.
- The Second Coming of Jesus and False Accusations
The speaker, Huh Kyung-young, claims that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arrive “like a thief” and be falsely accused, just as he is.
1.1. The Nature of the Second Coming
The Second Coming of Jesus will arrive “like a thief” and be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This concept is linked to ideas like cancer cells, blessings, karma, misunderstanding, fraud, theft, and the cross.
The speaker also mentions philosophical concepts like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The lecture touch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investment banking, suicide, retirement funds, fraud, theft, birth limits, low birth rates, and false accusations.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raising others, courage, and making concessions.
Other concepts mentioned include evaluation, wonder, success, Buddha, apology, sacrifice, and repetition.
The speaker discusses the idea of fasting, which can lead to fainting and organ rest, and the presence of toxic urine.
This is contrasted with the suffering of brothers who experience high blood pressure, diabetes, and stroke due to hunger.
Greed is linked to high cholesterol, high blood pressure, and high blood sugar.
The speaker also mentions hardship, worry, and pain.
The speaker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recognizing the actual opponent or target.
This involves seeing the ideal existence of the other person as a mirror.
The speaker also mentions the impossibility of planting cars.
The speaker discusses the significance of factory investment disputes.
1.2. Financial and Spiritual Warnings
The speaker warns against the temptations of unsecured and unwarranted financial offers.
This includes temptations related to transportation costs and living expenses.
The speaker acknowledges the existence of geniuses and religious organizations.
However, he criticizes the Yeouido area for receiving a zero score in spirituality.
He also mentions corporate advertising costs and the importance of humility.
The speaker refers to various “gods” associated with different months, such as the God of Liberation in January and the God of Peace in December.
He also lists various professions and roles, including angels, teachers, pastors, doctors, lawyers, tax accountants, judges, and prosecutors, as potential objects of respect.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identity of archangels.
1.3. Biblical References and Teachings
The speaker references Isaiah 58:6-10, which discusses the true meaning of fasting.
Fasting that pleases God involves loosening the chains of injustice, untying the cords of the yoke, setting the oppressed free, and breaking every yoke.
It also includes sharing food with the hungry, providing shelter for the poor wanderer, clothing the naked, and not turning away from your own flesh and blood.
If these actions are taken, one’s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healing will quickly appea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them,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their rear guard.
God will answer when called upon and say, “Here I am!” if one removes the yoke of oppression, finger-pointing, and malicious talk.
If one spends themselves on behalf of the hungry and satisfies the needs of the oppressed, their light will shine in the darkness, and their night will become like the noonday.
The speaker references 1 Corinthians 15:52-53, which describes the resurrection and transformation of the dead.
At the sound of the trumpet, the dead will be raised imperishable, and the living will be changed.
The perishable body must clothe itself with the imperishable, and the mortal body with immortality.
The speaker references Philippians 4:1-13, which provides guidance on Christian living.
Believers are encouraged to stand firm in the Lord.
They are urged to agree with each other in the Lord and to help those who have contended at their side in the cause of the gospel.
The passag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rejoicing in the Lord always.
Believers should let their gentleness be evident to all, as the Lord is near.
They are instructed t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to present their requests to God with prayer, petition, and thanksgiving.
This will result in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guarding their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Believers are encouraged to think about things that are true, noble, right, pure, lovely, admirable, excellent, or praiseworthy.
They should practice what they have learned, received, heard, or seen,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them.
The speaker expresses joy that the Philippians’ concern for him has blossomed again.
He states that he has learned to be content in any circumstance, knowing how to be humble and how to abound.
He concludes with the powerful statement, “I can do all this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The speaker references Matthew 5:20-26, which discusses righteousness, anger, and reconciliation.
Jesus states that unless one’s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they will certainly not enter the kingdom of heaven.
He teaches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a brother or sist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If one remembers that their brother or sister has something against them while offering a gift at the altar, they should first go and be reconciled before offering the gift.
Believers are urged to settle matters quickly with their adversary to avoid being handed over to the judge and thrown into prison.
The passage warns that one will not get out until they have paid the last penny.
1.4. The Thief-like Arrival and Judgment
The speaker mentions concepts like the waiting room for heaven, thieves, and fraud.
He also refers to children as police officers and warns against drugs and reckless investment.
The speaker reiterates the concepts of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along with Alaya-vijnana (storehouse consciousness) and Manas-vijnana (defiled mental consciousness).
He mentions the idea of the world’s best ten-win place and the capture of mountain bandits.
The speaker also discusses false accusations, taxes, sexual harassment, damages, and lawsuits.
He emphasizes the idea of ultimate victory and the confiscation of blessings.
The speaker also touches on multiple lawsuits, damages, affidavits, seals, property seizure, resignation, honor, surrender, and involvement.
He mentions punishing one to warn a hundred, conscience declarations, compatibility, fetuses, past, future, light, churches, thieves, Jews, old, reincarnation, differences, Father, Son, Holy Spirit, and judgment.
The speaker references Revelation 3:3 and 16:15, which describe Jesus’s coming “like a thief”.
Believers are urged to remember what they have received and heard, obey it, and repent.
If they do not wake up, Jesus will come like a thief, and they will not know at what time he will come.
Blessed are those who stay awake and keep their clothes on, so they will not walk around naked and suffer shame.
The speaker references 2 Peter 3:10, which describes the Day of the Lord coming “like a thief”.
On that day, the heavens will disappear with a roar, the elements will be destroyed by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done in it will be laid bare.
The speaker discusses various issues, including national parks, private property, religious matters, miracles, police investigations, trials, injustice, land ownership, corporate accounts, real estate transfers, accusations, and tax investigations.
He also mentions evidence of large corporations being thieves, supervision, and actual firearms.
The speaker refers to threats involving ancestral remains and secret natural farms of chaebol chairmen.
He discusses family grave transactions, professional grave robbing, notarized documents, and documentary threats.
The speaker mentions torture and secrets as causes.
He also discusses instructions, takeovers, deceptive education, apologies, protest responses, stock manipulation, defamation investigations, clear evidence, blackmail documents, war expertise, stains, pronunciation, emperors, governors, crucifixion, judgment, tribulation, cooperation, food, and fundraising.
The speaker touches on individual currency values in foreign countries.
He asserts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accomplish certain things, relying on heaven.
The speaker concludes by stating that Huh Kyung-young is a divine being.
2024.11.02.1464.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s like a thief and comes falsely accused of being a thief.
There must be an exchange of hearts, and blood vessels must also be connected. Understood? So, you need to think of yourselves as being in your mother’s womb, but you are in the womb of that divine mother, yet you think you are not there. Then fear arises. Anxiety arises, doesn’t it? What cancer cells like best is anxiety.
Anxiety will disappear, and the Divine Being will definitely be healed. I am a part of the Divine Being’s body. When I call upon Huh Kyung-young, I receive a blessing, and all past karmic obstacles are erased. This is how it should be, but is it acceptable for karmic obstacles to keep accumulating? That is why, in Buddhism, Shakyamuni spoke these words out of concern for this.
What is form? I told you that form is emptiness. But you have to believe this, otherwise no one will exist. My form is my body. What is emptiness? Form is my body, and my body is emptiness.
What is this? You mean it doesn’t exist? It’s not that the body doesn’t exist. Doesn’t anyone know? We shouldn’t just make that a test question; we really need to make a full test question. For example, what this seems to mean is that in finance, there is no such thing, but there is something else. It’s similar to that.
Finance is missing something. Wait, you’ve all studied a lot with me so far, haven’t you? Then the answer to this should come to you right away. What is missing in finance? There is exactly one thing missing in finance. When you invest in finance, there is something that is not found in finance.
You invest knowing that. But there is one thing you absolutely must know. You need to understand this for the bank not to put all its money in one place.
You understand now. Anyone who puts all their eggs in one basket can commit suicide. I’m telling you, if things go wrong, you could suddenly take your own life one day. Your entire fortune could vanish. So, there is no risk in finance.
So, you need to diversify your finances across multiple places. If you put all your retirement funds into a single bank, they could just vanish. That can happen. It’s a similar concept.
What is missing and what is there in finance? No, I mean, you all are talking about bean sprouts, and do I really have to talk about bean sprouts? Do I really have to talk about bean sprouts? What is missing in finance? I can’t even think of a title. I have to write a title. What comes next for the Second Coming of Jesus? Why does the Second Coming of Jesus come like a thief, a swindler falsely accused of theft, and one who is misunderstood by the entire nation as a swindler. When I was Jesus, I said something to tear down the temple and rebuild it in three days. So, where is there a swindler like that? How can you build a temple that took 300 years in just three days? That is why they called him a swindler.
Swindler. Kill that swindler. I did just that. The swindler was really happy when I was curing the illness, but later, when I was cornered, he turned into a swindler and said, “Save your body first.”
Save yourself first while you are hanging on the cross. What do you mean by saving others? How can you claim to save others when you cannot even save your own body? This is the final score Jesus received.
All the Jews said the same thing. “How can you claim to save others when you can’t even save yourself?” That is what they pinned on Jesus. So, they are saying, “You are a fraud.”
I heard a lot of people call me a swindler when I came here. They claimed that because the low birth rate is becoming serious despite the family limit, we should give 100 million won. They said we should give 300,000 won for every marriage and child born. Is that something to say over 30 years ago? I said it.
Back when elementary schools were bustling, the kids couldn’t foresee what lay ahead. Everyone was gone, completely wiped out. Thousands of elementary schools, all of them. Ah, this is no ordinary matter.
Soon, there will be nothing but the elderly. Yeah, 50% of Korea’s population will disappear. If the elderly keep dying off one after another right now, what will the children do? No one will. Things will get better as long as we are around.
But problems keep arising, don’t they? The Second Coming of Jesus arrives like a thief and is framed as one. The place of the Heavenly Palace where the thief was is where Im Kkeok-jeong was. It is where the greatest thief lived. The authorities cannot enter this place.
They think there isn’t anywhere. This place has become a basin, so if they come in, there is nowhere to get out. That is why if they come here to catch us, we all run away to that mountain over there.
Come down after you leave. This place is quite a fortress, isn’t it? The ultimate fortress. It looks like a Goguryeo castle, just like Dongmaengwangseong.
It is the world’s greatest Ten-Star Land. So, you see, what is my body like? What does finance lack and what does it have? Finance has no inventory. Does finance have inventory? Factory workers go bankrupt because of inventory. Factory workers are this “Jae” (inventory).
What attaches to the bottom of this character? It’s a warehouse eunuch, inventory. There are people who eventually go out of business because of this inventory. Unsold inventory. Do you guys have any inventory in finance? Instead of having any, it is terrifyingly dangerous. Factory owners sell their inventory, even if it’s dirt cheap.
Finance has no inventory. It is true that finance really has no inventory. It’s not that it’s dangerous just because there is no inventory; I told you this, but it’s not showing up. It won’t show up even if you wait a thousand years.
There is risk. Finance involves risk. If a risk arises, the stock market takes a massive hit. They say you deposited 1 billion won, but only 100 million remains.
It’s not cut in half. You entrusted 500 million, and they say 250 million is left. What is this? Increase it.
But there is a clause explicitly stating that they take no responsibility if damage occurs. They increase the amount, but if they mismanage the investment and it drops from 1 billion to 100 million, you cannot raise an objection. That is how it is set up at every securities company.
That’s the case with all stocks. They aren’t guaranteed. Guaranteed stocks don’t really yield much profit. You have to buy non-guaranteed ones to cover your living expenses.
So, if you put your entire severance pay into non-guaranteed insurance, the interest covers your living expenses for a year, but if you put it into guaranteed insurance, you don’t earn any interest. When you think about it carefully, where should you put this? This is the financial shock that retirees experience when dealing with finance. They feel stuck between a rock and a hard place. If you invest in guaranteed insurance, there is nothing left.
I mean, it only pays interest commensurate with its worth, about the same as bank interest. However, if I go with a non-guaranteed option, my assets could double or disappear. In that case, I won’t raise an objection.
I have to stamp this seal for them to take it and invest as they please. That is why I am throwing this investment away. Investing is scary, isn’t it? But I am making this investment.
Two. Got it? That’s why it’s scary. You have to throw it away. If you hold on tight, you won’t earn interest.
It’s only coming out a little. Throw it. It increases for the one who throws. Is it actually blocked somewhere?
Then you can make a living, and as long as the company does its business well, there are no problems. But if a risk suddenly arises one day, the company goes bankrupt. You end up becoming a beggar in your old age, living a miserable life. That can happen. I’m saying it is possible.
Form is emptiness. You must not think that emptiness does not exist. Form is the body. What is emptiness? It is the disappearance of the body.
Does this body continue? Does the body remain? The body exists and then disappears. So, form is emptiness. It doesn’t completely vanish. It is that I, my ego, am the self.
Nara, ah, me. I was writing asang and wrote another character. You know asang. Asang.
This ego is emptiness. The physical body is form. Therefore, my body, my body is the ego. Ego.
If you get rid of the ego, this emptiness is my non-self. Non-self. I am saying to make this ego non-self. Into non-self.
This body becomes at ease when I practice selflessness. But if I do this, do I even think about the guy who cursed at me yesterday, or the person who looked down on me? If I do, I get indigestion. Then I become related to cancer.
This is what cancer likes best. Self-image. So, empty this self-image. It is emptiness.
It doesn’t mean returning to nothingness. I can go to the state of emptiness as much as I want. If I reduce myself. Then we call it non-self.
Therefore, emptiness is non-self. When I possess the mind of non-self, what worries could I possibly have? So, no matter who you meet, do not establish yourself; instead, establish the other person.
If I compliment the other person, give them courage, and bring them joy, then I am in that person’s heart. I am not in my own heart. You are different from Huh Kyung-young. It is not that Jeon Jeon-hee is in Jeon Je-hee’s heart.
Jeon Jeon-hee is contained within the people who evaluate her. Isn’t that fascinating? That is why the other person definitely possesses “me.” The other person has it all.
Those who possess themselves cannot succeed. This is exactly what Siddhartha Gautama taught us. He is telling us not to keep ourselves inside our heads. He is telling us to empty them.
So, there are three apples but only two people. There are two apples but three people. Then it means you should yield first. It means you should empty yourself.
When that happens and it repeats, people start thinking, “That person is truly excellent.” A version of oneself is created within those people. One who creates a version of oneself within oneself—that is precisely what a fool is. Trying to elevate oneself, thinking, “I don’t belong here; is this okay or not?”
Oh my, I see you all are having a hard time. I really came to the right place. What do you mean if I went to a hotel and got treated well? We have a bazaar today, so I’m glad I came here.
What do you serve for lunch? They serve a bowl of noodles here. Oh my, how about noodles? I’m glad I came here for a good cause.
But why did you bring me to a bazaar like this? I have a hotel event today and was planning to go there and have a good meal, but look at this mess. Let’s go, you unlucky man. Why? What is there? It’s ego. It’s not form is emptiness.
Always make your physical body into a state of emptiness like this. What is form? My body. Understood? Buddhists explain this incorrectly, so everyone misunderstands. How can the mind become empty? That is incorrect.
Understood? It is time for my body to eat, but oh my, there are only two bowls of rice, yet there are three people. Where does “I” appear in such a moment? I appear when I yield, when I fast. I must fast for the sake of these brothers. Once I firmly make up my mind like this, hunger is what gets rid of my cancer.
High blood pressure and diabetes disappear. So, the stomach decides, “Today, I need to give my stomach a rest.” It’s like the stomach has met a holiday. Forget the large intestine and everything else.
Then your brain will become clear. Your blood will become clear. Then, the person who is going to collapse from a stroke tomorrow won’t. But I will make sure to take care of my own food without fail.
Go to a buffet and eat whatever you want. You are bound to get a stroke. So, I need to get rid of myself, but instead, I am greedy and thinking, “I will feed this guy well and clothe him well.”
If you do this to this guy, you get high blood pressure, hyperlipidemia, the “three bittersweet” syndrome, hyperglycemia, hyperglycemia, high blood pressure, high blood pressure, high sugar, and hyperglycemia. This “three bittersweet” syndrome comes. Then, the “three bittersweet” syndrome arises in your mind. Suffering, worry, and pain—things like that come.
You must be careful of the “three gos” (a Korean idiom meaning a misfortune or a misfortune). If you do, the “three gos” will come to you. That is why I say “form is emptiness,” or “emptiness is form.” What is emptiness is form? It is my non-self; you must always think of your body as belonging to the other.
I am actually within you, aren’t I? You are the ones calling me Huh Kyung-young. Do I go around saying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to myself? Where is “I”? It is in your mouths. You need to realize that.
“I” is within your heart. If “I” is inside me, that makes me crazy. That is why I tell you to humble yourself. Then others will call you by your name.
What is the reason so many people have gathered here? If I get drunk and say, “Who do you think I am? I used to be the son of a millionaire, so what am I doing in this state?” would that make any difference? I should be ashamed of being the son of a millionaire. No, actually, my father did the right thing. He did well to share everything so proudly. I should just accept my hardships willingly.
I starved myself when I was a teenager. Oh my, even so, I did that in a humane way for the sake of those who are suffering and unable to eat. It is an honor that I starved myself, even just a little. You think going to a prayer retreat cures illnesses? Get a grip.
It gets cured because you went and starved. Since you starved, how much of a vacation do you think your stomach, liver, and heart get? Is it comfortable or not? Things are coming in regularly and at fixed times without a single break. They get sick. But if you give them a rest and fast once in a while, even the cancer cells faint and stop.
Since no nutrients are coming in, it just says, “You guys eat it all. I’m not eating,” and leaves. That’s what makes fasting scary. Then, the organs get a full rest, and they regain their strength.
The toxicity drains away. All the poison leaves the body. It all gets expelled through urine. That is because no poison was injected.
Your head feels clear, and the painful cancer vanishes in an instant. Isn’t that great? It’s me who’s been cured. Did I cure each and every one of them individually? They heal themselves. Listen carefully.
You clearly understand what “form is emptiness.” Then, to whom do I exist? I always exist within the object—with you. When we look in a mirror, can I see myself? The “me” inside the mirror is the other person. It is people.
We call it a mirror, but when it is in a person, it is like, “Honey, if there’s something weird about my hair here, please fix it.” Just like that, one by one. That is the mirror—that person’s face. What appears reflected in that person is me.
Then that person would say, “Oh my, wait a minute. You have a gray hair. I’ll pull it out for you,” or something like that.
Then, it’s not that I am doing myself. I exist when there is another person as my object. When there is no object, I do not exist. So, when this kind of thing comes up, you need to think of a mirror.
Ah, a mirror. I exist only when there is a real mirror. Only when you are there. If you aren’t there, I don’t exist.
Therefore, humans absolutely cannot exist alone. We eat because there are many people; it is impossible for one person to build cars, sow seeds, and do everything else on their own. So, everyone, today, regarding “Form is Emptiness”—what happened by chance that I ended up talking about Form is Emptiness? I brought this up while doing something, but I brought it up because of this. This statement is also extremely important.
Finance is like having disks instead of inventory. Let’s say I invested in a factory, but the owner isn’t selling the goods. I go check it out, and there are 1 billion won worth of products piled up in inventory. So what do you say? You can’t exactly kill that person, and they say it just won’t sell.
So, if you invest incorrectly in a factory, you’re in big trouble. They pick a fight over inventory. But financial companies pick a fight over risk.
It must be nice for financial companies here since they don’t have any inventory. On the other hand, I know a real headache because of this. Because there is unsecured stuff.
Non-guaranteed. Since non-guaranteed products offer higher interest rates, people are torn between choosing non-guaranteed and just going with regular products. Investors are incredibly confused about this.
Wouldn’t you agree? I have 500 million won left from my severance pay. If I opted for a non-guaranteed plan, I would receive coverage for living expenses, and my money could potentially grow to 1 billion won. But the temptation is this: if you put it in a guaranteed plan, it’s like just leaving it in a bank—you only get enough for transportation. So what would you do? Someone with 500 million won wouldn’t even get enough for living expenses. Where would the temptation lie? The temptation of living expenses.
Then, I mean, the money could double. But it could also decrease. You have to accept that. If you do that, this person will agonize over it for days every day.
That can happen. But don’t worry, financial company employees. The probability of it going down is low. You must invest in non-guaranteed products. We are full of geniuses who are racking our brains and worrying a lot because of the people who have invested in non-guaranteed products.
They say things like, “Our financial company is staffed by geniuses, so we pull out the money quickly when there is a risk.” Trusting that, a certain religious group entrusted them with 10 billion won, and it all vanished. So, they entrusted 10 billion won to an investment banking firm located next to my office in Yeouido.
We have been demonstrating for three years, and it is so noisy. We can’t stay in the office. Every day, church members come and demand 10 billion won. The banners say, “It’s 10 billion! Hand over our blood-stained money, 10 billion won! You swindlers!” Even though they demonstrate in front of the financial company like that, the company says, “We cannot give it to you.”
I couldn’t resolve it. It’s ridiculous that I invested in something unguaranteed, even though it is legally perfect. But when I was in Yeouido, there were investment firms next to my office, and I would see demonstrations like that whenever I was bored. This isn’t just an individual.
It’s money entrusted by a religious organization. To build a church. They entrusted it to me just to increase the size a bit. I took it away.
However, the investment financial company is still perfectly fine. There are no legal issues. An investment was made, and it all vanished.
You feel anxious, don’t you? That’s just how scary life is. That’s why no one of you could give you the answer right away. When I take a test, I get zeros everywhere. Should I become a failing student? But we are spiritual, so we don’t need to know. We are people who are already in heaven spiritually.
Even if you don’t know this, you can just ask the angel. The angel will tell you everything important, so you don’t need to know this. However, it is a very important story. If we just cover this one thing, we’ll be done studying for today.
So, if someone invests money in a factory or a business and goes bankrupt because inventory piles up, you can’t really harass the owner. What can you do when the goods just aren’t selling? It’s not like they cheated you out of money. The merchandise is just sitting there.
But when I tried to sell it, I had to pay for advertising. So even if I sold it, the profits wouldn’t cover the advertising costs. What do you think? And I made a bad investment.
That’s right. There are many people like that. They invested money thinking it would sell well, but it doesn’t sell. “Is this the same as this?” I am determined by the other party.
“I” does not exist. I only appear there when others are present. Then, the others are holding mirrors.
The image of myself reflected there appears as a thief in some places and an angel in others. Is this acceptable? One must be consistent. That is why Form Is Emptiness is a dialogue of a high level. Shakyamuni is telling these humans to break free from this kind of shackling.
It is philosophical like this. So, when I attain selflessness, form is insignificant. This is precisely what represents me. If this selflessness of mine says, “Oh, that person is humble,” then my body says, “Please come and sit here.”
Seat me in a high position. No, after practicing selflessness like that, my body is being treated with such respect. Invitations are coming from everywhere.
So, those who do not know this secret keep looking down on others and gossiping about them as if they are superior, committing sins with their mouths, bodies, and actions. They are foolish people. I can never see myself as I truly am.
It means someone else diagnoses me. So, I am determined by others. That is exactly what this means. The object of existing matter is necessarily determined solely by emptiness.
Because it is such a philosophical statement, there are not many monks who truly understand the mind of Shakyamuni. Are they just sitting there saying, “Matter is emptiness. Emptiness is matter”? Is that the emptiness of matter? No.
This is talking about our body, our nothingness, and our spirit. Can this be called emptiness? The soul remains as it is until it decays. But this happens immediately.
It immediately goes back and forth between becoming emptiness and child-rearing. So, this is called the Yogacara philosophy. There are various philosophies in Buddhism as well. It is called the Yogacara philosophy.
Understand this as Yogacara thought. I will come and bring peace to all world religions. With the coming of God, all religious activities will come to an end. Before I come, these religions are exactly like this.
What do religions do? April, then October comes in. OCTOBER. That’s the twelve months, isn’t it? Before I came to Korea, you all worshipped a god like this. What is May? It’s the god of fertility.
Then there were so many gods. March is the god of armies. So many gods. Therefore, when going to the sea, you must carry the goddess of the sea with you to be safe.
When going to war, you have to bow to the god of war; no, actually, when it is time to give birth, you have to bow to the god of fertility. But these damn idols are idols everywhere. The whole world is like this right now. Even now, you all go to the rock where a woman is about to give birth and bow. That is the rock that brings us fertility. If there is a rock with a bulging belly like this, you go there and bow.
So, we are still doing this. Before I came, no religion could go beyond this level. But I am doing a spectacular job. Am I some kind of English teacher? So, these are the names of the spirits.
All of them. What kind of ghost is this January? This is the god of liberation. Just relax a bit like this.
So, all of these are names of gods. November is the god of war. December is the god of peace. Therefore, if this person serves December, they are also the god of peace.
November is the god of war. So, if this person worships December, they are worshipping the god of peace. November is the god of war. These are all names of gods, and people all over the world are still worshipping these idols.
Are all religions like that? How can you tell me they aren’t? But I came like a thief. Coming like a thief like this, this is the God of War. Nowenber. This isn’t the God of War, but it was the God of War.
March is the god of the army. March is the god that soldiers believe in. This means they call upon the god November when going to war, and the god of peace is December. So, the word derived from December is the English word “democracy,” you know? That is how concepts like democracy come about.
So, these are all gods. God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spread from here to Europe. If you go to a place like India, there must be an infinite number of them. There are a lot, in terms of numbers.
Twelve are the gods of the European people. What is February? February is the god of revolution. It’s about completely changing things up. What god is April? She is the god of love, love.
April is the goddess of love. What is June? June is the goddess of marriage. As for July and August, this one is Caesar. It is Caesar’s god, and this one is Caesar’s son, the god Augustus. It is the god who serves Augustus.
So, these are all gods. September, this is the god of the seasons. September. You know September? This is the god of the seasons.
Just keep this in mind, everyone. What do you call Novenber? The god of war. What is this? The god of peace. And what is October? October is quite an emotional god to you all, and he is the god of men.
He is the god of men. Widows who do not have husbands worship the god Octaver. The idea is that by doing so, they can meet a good man. Therefore, such a god has various other gods.
Westerners… I learned this here in middle school or high school. But I’m thinking about it now.
But a divine man has come. The Second Coming of Jesus has come. Then is this necessary? It is not necessary. Forget it completely.
So, this is how people get immersed in religion. It’s not about going to heaven; it’s all talk for the sake of living well on earth. It’s a god they worship to find comfort in their hearts. That is why those people served so many gods.
But if she gets pregnant and sees the baby, she doesn’t go anywhere, even if Christianity is there. She goes to the god of fertility and bows down. Because she feels anxious. You know.
That shallow human mind creates its own gods. So, if someone sculpts a god of fertility, that statue becomes a divine image. Then, others copy it and mass-produce them. They place them in their homes, saying, “Please bear us many children.”
“Please give birth to a healthy baby.” That is how it goes. Then, there is another god here. There is the god of marriage.
Please let my child get married well. Everyone who raises a child serves the god of marriage. They serve Jun. So, I learned that such a god exists back when I was little and attending school.
But these days, nobody teaches this. Even English teachers probably don’t know. Our English teacher is sitting here, you know. You didn’t know, did you? I have come to this world where such evil spirits exist.
A divine being is not just someone who babbles. Now, I am slowly revealing who I am. You have met a divine being who delivers lectures that are hard to come by anywhere else. To give you an idea of how lucky you are right now, I absolutely hate it when a single final consonant is crooked while I am writing.
It’s not like I’ve been drinking. My handwriting always has to be to my liking. If I don’t quite like the handwriting, I erase it. Even if I didn’t write it wrong.
So, I’ve placed great importance on handwriting since I was very young. If I don’t like my handwriting, I erase it.
Gagaek, Sasa, Sasa. That is the important point.
You are angels. Angels use this messenger like this. But what do teachers use? They use the master messenger. Since teachers use the master messenger, it is a lower level of this. Next, what is this? This is someone who does something for us? Someone who defends us.
Lawyer. You use this character when referring to a lawyer. So, are there only lawyers here? Accountant. Everyone uses the interest tax accountant.
Even tax accountants, all patent attorneys, lawyers, and tax accountants accrue interest. Tax accountants accrue interest as well. Then this is the next class. Teachers, teachers, and pastors.
Pastors fall under the category of teachers. Doctors fall under the category of teachers. Doctors also use interest. But do you know what the lowest one is? Judges.
It means a bundle of work. A job. A prosecutor. Do you understand why this is at the very bottom? People attached the title “job-killer” to it because this is a position where you arrest people, kill them, and save them.
I attached this because, rather than being an object of respect, they are a bit lukewarm—something difficult to get close to, something to be afraid of, and so on. Put the character for “work” here. Should I use the character for “master”? At least I hope my children don’t go there. I hope they don’t go here. We call this “making a mess.”
“He did it.” Elon Musk. I mean, he’s someone who makes things happen. Does he make things happen? He is someone who makes things happen.
He gave him a good name. Elon Musk. He’s someone who makes a splash.
You just need to consider Musk as the risk. Elon Risk. He always leaves a risk. But that works well.
There is that risk, but people are too scared to touch it. So, Elon Risk takes on that risk. He is someone who makes money by exploiting risk. Isn’t that fascinating? He is someone who makes a splash.
So, this ‘Gagaek-sa-sa-sa-sa’ is our order. ‘Gagaek-sa-sa-sa-sa-sa’. Are you all really angels? You are at the very top. You see, between the Guest and the Fake, the Guest is higher and the Fake is lower.
Here, you know, there can be a politician. This is someone who stays consistently in one political party. The label ‘fake’ is attached to them. However, someone who goes back and forth between this party and that is called a political opportunist.
That is a guest of politics. You know how they say a passing traveler has arrived. It is no different from a traveler. I am saying this is a traveler.
As I write, the handwriting just disappears. So I just shove it in there like a baby. There is this thing called a guest. Then there is also a drinker. There is a drinker. A drunkard, a drinker and a drinker.
When we take an airplane or a car, we call them passengers. Passenger. This is also a passenger. Passenger. So, in times like this, we use ‘gaek’.
So, what is attached to each person there? However, the important point here is that you must also consider the problem with this character ‘客’ (guest). An assassin (刺客). Someone who comes with a sword to secretly kill someone is also an assassin. And who else existed in the past?
There are swordsmen. Swordsmen. When the character ‘gaek’ is attached to something like this, they are formidable people. It means they are transients.
This means ‘home,’ and this means ‘each.’ Go away in each direction. You aren’t staying at home; you’re just visiting for a while before returning. It means each person leaves—each.
So, what do you get when you combine them? It becomes the character ‘客’ (guest). This ‘家’ (house) implies raising pigs at home. Therefore, this represents a person who is fixed in one place. Does the pig go to another house tomorrow? No one else will accept it.
So, if ‘Ga’ (家) is attached, it means a stable person. Artists, writers, critics—it all has that attached. They all become this ‘Ga’. These are normal people, while ‘Gaek’ (客) are unstable people.
Politicians are similar to assassins. They are swordsmen. A sort of sword fight is taking place in the National Assembly. They just don’t have swords, but they are no different from real swordsmen.
The chair flew away, and what is this? Politicians, assassins, swordsmen, and travelers are all dangerous people. Hosts and guests are all dangerous. Passengers are always in danger, too.
There are people who take a taxi and go to the afterlife today. You know. Even if you go by plane, you go to the afterlife today. So, I took a taxi and boarded the road to the afterlife.
You know what I mean. If the character ‘客’ (guest) is attached, it means one is going back and forth to the afterlife. So, like becoming a frequent visitor. Is it really good to have the character ‘客’ attached often? It is a character we should stay away from.
People who meet a lot of ‘guests’—innkeepers, bar owners, restaurant owners—are always in danger. Someone just comes in with a gun, enters a restaurant, and starts shooting people dead. The chef suddenly goes crazy, sees a knife, and starts stabbing with a sashimi knife. He holds a grudge against the owner.
This is the guest. It’s dangerous, isn’t it? These people don’t do that. Artists or musicians don’t do that either. So, we are not such dangerous beings living this life.
You are angels. A pastor is also a teacher. So, you angels have reached the highest level and are sitting there. You haven’t just become angels.
There are archangels who have countless angels. They are touching 200 of them at a time. Also, some people have five angels in total.
So, you guys are angels yourselves, yet you’re messing with other angels. Good or bad. It’s amazing, isn’t it?
It is not me, and only the Second Coming of Jesus can give this. They cannot give this. Studying things like this and doing them isn’t anything great. The truly great thing is this.
This is the highest job in this world. It’s a position. An angel. Being an angel is the highest position.
There are no higher positions. No matter how high-ranking the politicians are, what are they? Do they belong here? Even a teacher, father, or mother belongs here, don’t they? If not a teacher, then this scholar; if not this worker. That is why we view such people as so extraordinary. You are mistaken.
You all need to take great regard for this person. Everyone. Now that you’ve listened to my lecture, can you see the world or not? You can. You just don’t realize how good a position you are in. You understand perfectly, don’t you? That is why you need to know your identity clearly.
I am in a much higher position than these people. And I am different from them. Can politicians like this or others receive this lion? They cannot. Only those who come to me and listen to my lectures here are allowed to rise.
So, is there any religion right now that gives angels? They are all gathered around things like this. Those people only have these things attached to them. No angels. No. Deacon, Elder—these are all letters under here.
This lion isn’t attached. So, by coming to the Sky Palace, you have obtained a lion. Truly amazing, truly amazing. Isn’t it fun? Oh my, even I find it funny.
We must have memorized all of this back in the day. Can’t you? When you memorize it, you memorize it like this. Gagaek-sa-sa-sa-sa. One, two, three, four, five. Gagaek-sa-sa-sa-sa.
Gagaeksa-sa-sa. It’s easy to memorize. You just need to know Gagaeksa-sa-sa. So, if I were to write Gagaeksa-sa-sa down for a Korean university student and tell them to write it here, would they get the answer right? Would many people write it? It would be rare.
This is why I say our kids have a problem. You need to understand this price sasa-sa like this. They risk their lives for this place. They don’t even care about things like this, not really.
That is why your children are not doing well in their studies. They don’t know much about the ways of the world. I keep telling them this. It is Isaiah 58:7, 7, 8, 9, and 10.
No. Chapter 58. We covered the first half of Chapter 58, Verse 7.
It’s that Isaiah. Yes.
My joyful fasting. I already talked about fasting. Yes.
Starting from verse 6. The fast that I choose starts from verse 6. It is from Isaiah 58:6. Is not this the fast that I choose: to loosen the bonds of wickedness, to undo the thongs of the yoke, to set the oppressed free, and to break every yoke?
Now, if I fast and give to someone else, I am reflected in that person’s mirror. That is me. The me who eats until full is not me. No matter how delicious the food that person eats at home…
Do the neighbors recognize me? I don’t know what that guy ate. But try serving a delicious meal to your neighbors while you eat scorched rice. When the neighbors ask, “Oh, why are you eating scorched rice?” you reply, “It’s because we don’t have enough food.”
“You all need to eat plenty.” As I was doing that, I realized I didn’t have quite enough. But I still ate the scorched rice. Then, does that make him famous or not? People would say, “That owner, that person has become a real man.” Then, word would naturally spread about him in the neighborhood.
If that person appears, please take their picture. That might be possible. That is why anyone who reveals themselves through themselves is a fool. What good is it to bring a golden calf into your house?
Others must see me as a golden calf. Then what happens? You have to give to them. Now, read the next part. “Will it not be to share your food with the hungry, to bring the homeless poor into your home, to clothe the naked when you see them, and not to hide yourself from your own flesh and blood?” Then your light will shine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come swiftly.
But I can’t shine my own light from over there. Someone else has to shine it on my face for the light to come out. When I’m filming, I see the light shining from that side. But can I put a light inside my body? They won’t shine it on me.
When someone over there shines a light on me, do I appear clearly in the video or not? Then who is shining the light on me? The other person would know. We always live forgetting that concept of the light. Who is being illuminated? My face only appears when someone else shines the light on me, in the pitch black.
That is exactly what I mean. If you treat others well, no matter what, you are bound to shine. But trying to make yourself shine? That won’t work.
Lighting team, lighting. I shine a light on Huh Kyung-young. Then, when the light shines brightly, I appear with a “ta-da-da-da.” If that happens, my light will shine until dawn, and my healing will be rapid. You say healing is rapid. That is where healing takes place.
If you are moved by your heart toward the hungry and satisfy the heart of the afflicted, your light will rise out of darkness, and your darkness will become like the day.
The LORD will always guide you and satisfy your soul even in dry places and strengthen your bones; you will be like a watered garden and like a spring whose water never fails.
That ‘me’ means that form is emptiness. Do you understand now? When you empty yourself and give to others, you appear.
“Oh my, so this is the person who did such things.” That’s how others come to know. But even if I shout a thousand, ten thousand times, ‘I am someone who does a lot of volunteer work,’ others still won’t know.
Even heaven wouldn’t know that. Got it? So, if you treat others well, Form is Time and Space will naturally come to pass. You understand what Form is. Read it one more time.
You’re saying you’ll read it again? Try reading verse 12. “Those who come from you will rebuild the ancient ruins; you will restore the foundations of past generations. You will be called Repairer of Broken Places, and Restorer of Roads to Dwelling Places.” Do you understand? You need to refer to Isaiah 58:6, 7, 8, 9, 10, 11, and 12, everyone.
I gave you a lecture on this last time. But there is something you absolutely need to know. Also, regarding 1 Corinthians 15:52—looking at the Bible in this way brings peace of mind, doesn’t it? It is 1 Corinthians 15:52: “For the trumpet will sound, and the dead will be raised incorruptible, and we will be changed.”
That appears when this perishable body puts on incorruptibility and this mortal body puts on immortality. That is the work I am doing. It is something that happens when the God-Man, the Second Coming Jesus, has already arrived. It cannot exist before that.
You are those who serve spirits from January through October, November, and December. No matter how much you are imprisoned, it is of no use. Your actions are showing that. You are too focused on the real world, aren’t you? But it is not like that here.
This is where I am appearing now. When the trumpet sounds, the dead do not decay. What happens to your bodies now? You enter Heaven, don’t you? Then that is a place where they will never decay. Suddenly, they change. How wonderful is that? Suddenly, your clothes change.
My body changes. On the other hand, I close my eyes, I die, and suddenly my body completely changes. I am born transcending space-time. I open my eyes and wonder, “Where am I?” It’s heaven.
Oh my, as soon as my mother was born, I was like, “Oh my, where is my mother?” I placed a blessing plaque, and just like that, I could find her immediately. How wonderful is that? Isn’t it fun? Oh my, now I have been born. This is real life.
You know that world over there. Assassins are always on the run, aren’t they? Oh my, that is truly a terrifying human world where one wrong step and you fall off a cliff overnight.
One wrong move and you lose all your possessions and become a beggar. I have escaped from such a world. How wonderful is this? The more you cling to this, the more painful the suffering becomes. This perishable thing will surely put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eans that I will make it happen.
This mortal shall be clothed in immortality. It doesn’t mean “will not die.” That is completely passive voice, “by someone of mine.”
Is that the active voice? It’s the passive voice. “I shall wear.” “I will wear something that doesn’t rot.” Then what is it? It’s something someone gives.
You wear it. It’s in the passive voice. I’m telling you, that’s the case.
53 For this perishable body shall put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shall put on immortality.
54 When this perishable body puts on the imperishable, and this mortal body puts on immortality, then it is fulfilled that it is written: “Death swallows up in victory.”
55 “O Death, where is your victory? O Death, where is your sting?”
56 “For the sting of death is sin, and the power of sin is the law.”
57 But thanks be to God, who gives us the victor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58 Therefore, my beloved brethren, be steadfast, immovable, always abounding in the work of the Lord, knowing that your labor is not in vain in the Lord.
Now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These are the things that happen when the Second Coming of Jesus arrives. I showed you two things today. You must keep this in mind.
Got it? And since I’m here, Philippians 4:1-13. Philippians 4:1-13. It’s fun, isn’t it? I always enjoy listening to it. You are not sinners.
They are those freed from sin. I told you to show this to the general public who do not know me. You have no reason to be intimidated here.
You are those with lions attached to you. You know angels. This is the first verse of Philippians.
1 Therefore, my beloved brothers and sisters, my joy and my crown, my beloved, stand firm in the Lord in this way.
2 I urge Euodia and Syntyche to be of the same mind in the Lord.
3 And I ask you, my fellow yoke, to help those women who labored with me in the gospel, and also Clement and the others who are my fellow workers, whose names are in the book of life.
4 Rejoice in the Lord always. I will say it again: Rejoice!
5 Let your gentleness be known to all people, for the Lord is near.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thing, by prayer and supplication with thanksgiving, let your requests be made known to God.
7 And the peace of God, which transcends all understanding, will guard your hearts and minds in Christ Jesus.
8 Finally, brothers and sisters, whatever is true, whatever is noble, whatever is right, whatever is pure, whatever is lovable, whatever is commendable—whatever virtue there is, whatever praise there is—think about these things.
9 1) You have learned from me, received, heard, and seen; put these into practice, and the God of peace will be with you.
What this means is that if you are grateful, you receive a gift. If you have a heart of gratitude and thanks to the Divine Being every day, a gift will come. Guess what that gift is? Dynorphin. A gift of hormones will come.
That just kills cancer cells. If a terminal cancer patient simply changes their mindset—feeling grateful to a divine being or to their neighbors—the cancer cells have nowhere left to stay in their body. Isn’t that fascinating? When this dynorphin is released, is it 4,000 times more than what? 4,000 times oxytocin. Oxytocin is the hormone released during sexual intercourse, the feel-good hormone, but 4,000 times that amount comes out of the body and wipes out all the cancer cells in one fell swoop.
So, those who have a grateful heart are far from cancer. The distance widens. It just falls infinitely. That is exactly what cancer fears most.
A grateful heart, a grateful heart to God, a grateful heart to the God who created this universe, and a grateful heart to your neighbors. If you have this, the cancer cells inside your body will faint. What comes out? Dynorphin. Dynorphin comes out, a hormone comes out, and it eliminates them all overnight. Just the cancer cells.
But I got cancer. A person with a bad temper. Cancer cannot be cured. That temper breeds cancer cells.
“Why am I the only one who got cancer?” I sit here thinking. “I realized I was less grateful than others. That is why my cancer cells grew.”
I should be very grateful. I should get rid of it all completely. Should I have this mindset? I shouldn’t. I should.
God-Man clearly told us in Philippians that if you have a grateful heart, Heaven will give you everything. 1 Corinthians 15:52. Our kids must be busy looking through the Bible.
1 Corinthians 15:52. The trumpet will sound, and the dead will be put to incorruptible skin. You just did that. Let’s stop this for now and what we need to do is Matthew 5:20.
This is something I have lectured on to you many times. Matthew 5:20 is right here.
20 I tell you, unless your righteousness surpasses that of the scribes and Pharisees,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Do not be angry
21 a)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to the people of old, “You shall not murder; and whoever murders will be subject to judgment.”
22 But I say to you, anyone who is angry with his broth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anyone who says to his brother, “Raca,” will be subject to the council; and anyone who says, “You fool,” will be subject to the fire of hell.
23 Therefore, if you are offering your gift at the altar and there remember that your brother has something against you,
24 leave your gift there before the altar and go first and be reconciled with your brother, and then come and offer your gift.
25 While you are on the way with your accuser, settle the matter quickly, lest your accuser hand you over to the judge, and the judge hand you over to the jailer, and you be put in prison.
26 Truly I tell you, you will never get out of there until you have paid every last penny.
What did I say this was? I wrote this out in Chinese characters a long time ago. Euipip, Euipip Heaven. I mentioned that I translated the Bible into Chinese characters when I was young. So, this is Euipip Heaven.
Those who are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sake enter the Kingdom of Heaven. However, since you must find out from these Beatitudes, even if you perform the Beatitudes and even reach the waiting room of Heaven, you cannot enter Heaven. You must meet Me. So, it says here that those who endure persecution for righteousness go to Heaven.
However, you met me because you ended up going to Heaven after enduring persecution for the sake of loyalty. You all come to take being persecuted for loyalty for granted. “Oh my, I’m going to the Sky Ball, so are you crazy? Going to the Sky Palace?” If you think like that, then you have been persecuted for righteousness.
In a situation like that, would it be right for you to resent that person? Yes. There is a bit of a problem at the Sky Palace. Ah, you shouldn’t go there. That person is a thief, a swindler.
Then, oh, really? I’m going to check that out too. Do you think I’m going just because that person isn’t a thief? He’s already admitting he is one.
I don’t verify things in a day or two. It takes a long time to know, so I waited a few years to check. If I fight that person head-on, their face is my reflection; they show me who I am. When I look at my husband’s face, I see my own.
When you look at your wife’s face, you see her husband. That is how he is reflected. That is the fact that you cannot see yourself. Didn’t they say that form is emptiness and emptiness is form? You must keep that in mind.
If I try to see myself, it is in vain. I must see myself in my wife, and in my husband. I must see myself in my children. My child is at the police station.
Then, you can see yourself and realize that you were lacking in some way with your child. So, if you look at someone’s child and find out they did drugs, people look at the parents in a new light. Even if they were about to make a deal with the parents, they pause for a moment.
“Why are you acting like this? They say that kid did drugs. Wouldn’t you be scared? You were planning to invest your entire fortune in that person, but if their child does drugs and what are you going to do, wouldn’t you be scared? That is how I see myself reflected in the other person. That is ‘form is emptiness.'”
It is emptiness is form. So, regarding our Malaya consciousness, what does “Mala” mean in the Indian language? What do the Araya consciousness mean as the 8th and 7th consciousnesses? The Malaya consciousness is the 7th consciousness, and the Araya consciousness is the 8th consciousness. Then, “Araya” means being trapped below, sinking below. It means being settled at the bottom.
It isn’t floating on water; that is current consciousness. However, “below” means it has sunk to the bottom. You know what that means. It is stockpiled underneath. Since it is already stockpiled, can it be erased at will? That is why it is called “below.”
Areya. You know Areya. Areya is the eighth consciousness. This Areya itself, the Areya-consciousness, is the eighth consciousness. What is the Malaya-consciousness? The Malaya-consciousness is the seventh consciousness, isn’t it? The Malaya-consciousness is the seventh consciousness, but doesn’t the fact that it is dry mean it has hardened? Isn’t it already soft? Has it hardened? The Malaya-consciousness means that our consciousness has dried up.
You just need to think of it this way. Even though it’s an Indian word, how should we interpret it? Just attach it all to our Hangul. It means “dried up and shriveled.”
It is difficult to fix. As for the dried-up parts, even when you slice a pumpkin vine, the dried parts don’t fall off easily. So, it dried up. Our minds have become fixed.
It has gone deep down. It has become deeply ingrained in our brain. What is this? This is the unconscious. This is the subconscious.
If it dries up and shrivels, it has already become hard. The sliced sweet potato has turned into a sticky mess. Easy. So, the seventh and eighth consciousnesses have already become fixed in our minds.
It seems like some time has passed. Now you understand why I came up to the sky like a thief. This is a famous place where a thief used to live. But this is where Im Kkeok-jeong’s house used to be. And this place where Im Kkeok-jeong’s house was is the world’s best of the Ten Auspicious Places.
So, there were tens of thousands of bandits in our country during the Joseon Dynasty. However, the bandit who was here became famous—Im Kkeok-jeong, for example. The bandits who went to other geomancers didn’t get famous. Do you think anyone would recognize you just because you promoted yourself like a thief? He became famous because he was a thief who was at the site of the Sky Palace.
In the Ten Auspicious Places, even a thief gets a reputation. But a real thief came—I came. Just like a thief. There were bandits on every mountain pass in our country.
There are so many thieves. With this kind of situation, we don’t know a single one of them except for Im Kkeok-jeong. Why is Im Kkeok-jeong known? I’m telling you, he was in Sipseongji. No matter how hard you try to catch him, you can’t.
Im Kkeok-jeong is a thief who was never caught in his entire life. After committing a robbery, he writes down “Im Kkeok-jeong.” But there is no address. Where is the address? They can’t catch him because of the Ten Auspicious Sites.
So, even though there was no mass media in the Joseon Dynasty, it was easy for someone to become known like that. A thief, not even a famous person. It is said that this thief was so elusive, drawing power from the geomancy here, that he was victorious in every battle. That is why a divine being—a true master thief—comes to the very place where thieves used to be.
No, it is in the Bible. Didn’t I say that I would come like a thief? When I come like a thief, I arrive like a thief while you are sleeping. So, you are still bearing the false accusation of being a thief.
Even now, having been taken away, they are saying things like, “You’re a thief,” aren’t they? They’re saying, “You paid so much in taxes, but you evaded them,” or “You committed some kind of sexual assault,” right? But I’m sorry, but there will be damages later. About 1 billion won for each person who sued me. Once the damages are paid, it will be revealed that I am not a thief.
It will likely be revealed that I didn’t commit sexual harassment. Will I be able to handle it then? It is beyond imagination. Is there anything in this world that a Divine Being cannot have their will? No matter how much you torment a Divine Being, who is the ultimate victor? Yet, the very act of trying to receive a few pennies is like stripping away all the blessings from Heaven. Does anything come out after stripping them all? On the contrary, even a single house gets seized, so I won’t be able to claim any assets.
All the kids who went to protest at Choi Se-jin’s daughter have been fined. That fine is the first payment, and a second payment for property damage is coming up. That is an amount of money that no one can afford on their own. So, anyone who owns a house will lose it all. Also, just because one lawsuit resulted in fines for everyone involved, multiple lawsuits are being filed.
It’s not just one thing. Later on, a civil lawsuit for damages follows. All assets are seized. So, there are people who lie and say they will just take a few pennies, but then sign the papers to get the money; however, when the other person files a complaint for sexual harassment, they get scared and turn themselves in.
When I looked at the phones of those turning themselves in, I saw that a lawyer was sending them a fabricated statement. They said they had to memorize that statement exactly as it was. That is how the messages were structured.
And if you say you weren’t sexually harassed, don’t expect to get the money. The messages are set up that way again. And I’m telling you I wasn’t sexually harassed, if you keep saying you weren’t, don’t expect to get the money. The messages keep coming.
They told me to do that. So what is this? Even though the person in question says they weren’t victimized, that person has sued me for sexual harassment. They didn’t even ask me; they just took my signature. I stamped it to get the money, but it says I was sexually harassed. As a result, those people are sending out anonymous complaints on TV. They’re flooding in to us as well.
Why? She asks not to sue her later. She asks not to seize her assets. She has her own house, so if that happens, this is what happens to her husband.
I’m telling you, things have turned out this way. There’s no turning back now because they sued me.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hey claim they never filed a lawsuit. Even though there was no lawsuit, they signed the papers promising to get the money for me, and now it turns out to be a sexual harassment complaint.
So, as several people resign, they later claim defamation. Please do not pursue legal action against me regarding property, civil, or damages. Please do not do so. I turn myself in.
This is how it is. Is that acceptable? I would let people who act that way out, but if you get involved in such matters, even if I wanted to, the lawyer won’t let you out. Lord God, you must teach them a lesson. That is the only way to prevent this from happening again.
I’m making an example of everyone this time. That’s why I don’t sue those who make a public declaration of conscience. Just this once. There will be no leniency for the next person.
I can’t stand it. It’s fine that you absolutely cannot recognize a divine being, but you know that a divine being has a perfect 100-point compatibility with everything like this. If you become an angel with everyone, the compatibility is 100 points.
Who is God? Sitting here, I can find out what illness you had when you were a child in the womb. I can go back and forth between the past and the future as I please. Is there anyone like that? Because I give you blessings, if you follow the radiance, people come back to life. Is there anyone who has given such power? It is because I came like a thief.
That is the case. And if I were to stride over to church and say, “I am so-and-so,” I would be beaten to death on the spot. The reason I have no choice but to come like a thief is that I appeared before the Jews and was beaten to death.
You can’t even save your own body, so why are you coming to save us? You’re saying, “Save your own body first.” You come in front of a bleeding, dying person and say, “Hey, save your body first, you bastard.” That’s what I’m saying. But the One who has returned is different from that. Now, there is a plus on top of that.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became three, and that was when He came alone. The God-man who came at the time of judgment is completely different. I don’t have time, so I don’t need to teach you too much at once. What, which chapter and verse? Revelation, there is Revelation chapter 3, verse 3, and chapter 16, verse 15.
Which chapter and verse are you doing right now? Revelation 3:3. Okay, go ahead. It is Revelation 3:3. Therefore, remember how I received and heard it, keep it, and repent.
If you do not wake up, I will come like a thief, and you will not know at what time I will come to you.
Chapter 16, Verse 15. Revelation 16:15. Behold, I am coming like a thief. Blessed is he who stays awake and keeps his clothes, so that he does not walk naked and expose his shame.
You see it. 2 Peter 3:10. It is 2 Peter 3:10. “Bu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and the heavens will pass away with a great noise, and the elements will melt with intense fire, and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will be exposed.” It means that the day of the Lord will come like a thief.
We’ve already told you everything about coming like a thief, haven’t we? Among those, you must keep Revelation 16:15 in mind. It describes how I will come. I come like a thief. So, that is the purpose of today’s lecture.
That is why people couldn’t recognize me from the beginning. So, the fact that mineral water is coming out here is just one piece of proof. It didn’t come out from the start, did it? I didn’t come to a place where mineral water was already flowing. I came to a place where there was no mineral water, and now it is flowing. From people’s perspective, this construction I am doing is also impossible, isn’t it? What individual could come to this closed-off land, this vast area of 100 million pyeong, and transform it like this? The entirety of Jangheung has several massive lakes. There are Majang Lake, Gisan Lake, Haneulgung Swan Lake, and things like that.
There isn’t a single factory in this beautiful mountain in Jangheung. Why is it a state-designated park? A national park.
A park like this is in this state, yet an individual has bought up the entire land of Goheung and is sitting there. Is this a normal occurrence? This is Mt. Samgak—Mt. Samgak is not a national park. Even so, you cannot build houses there indiscriminately.
You can’t build a motel. There are no motels on Mt. Samgak. This is private land, and you can’t take the mountain away. The entire mountain here is private property.
It’s unbelievable. It’s a national park, but the entire mountain is private land. I’m saying they turned private land into a national park. It’s outrageous.
So, whether we build a hotel or not is entirely up to us. That is why the Sky Palace was able to be established. This is the place that has been waiting, fully equipped with all of this. But I wonder why none of the famous religions in our country could find this place.
It meant everyone who came in would die. When people just walked in, they’d say, “What is this place?” and leave. They couldn’t see it. But once I laid down the grass and made it all look nice, they were like, “Oh my, this is paradise.”
By then, it’s already too late. That’s why they’re making a fuss, trying to snatch it away and demanding I give it to them out of greed. So, I made all of this during the COVID pandemic. So, is that another miracle or not? But since I made this during COVID, why did those people bother? They frame it by saying that some single woman took all the money that came in during the pandemic.
Then how are we supposed to live with this? How are we supposed to live with it? Right, the police investigated that woman, and it turns out she didn’t take a single penny. So, they covered it all up, and over a dozen people were all sent to prison with fines. Now, it will go to civil court, so there will be a lot of damages to be paid. More trials and four more complaints are waiting for those people.
The fines were already fully paid in the first lawsuit. So, claiming innocence, the trial was reopened, but the verdict was reached again. Is it acceptable to do something like this? It is not. How could an individual take all of that? I mean, they bought hundreds of plots of land—no less—so many that you can’t even buy a single house.
It’s likely rare for someone to have bought a house like this during the COVID pandemic. And when someone comes over and sees it, they ask, “Oh my, did you buy such a prime location during the pandemic?” I reply, “Oh my, this is a lie, a lie.” Then they ask, “Oh my, then didn’t you build this with about 1 trillion won received from a company like Samsung Group?” So the people suing me claim that I received 1 trillion won from Samsung. They say I should pay 500 billion won, but they are only asking for 300 billion. I tell them, “Oh my, so I never received anything from Samsung.” But they just keep insisting that I did.
I receive that money from Samsung. Otherwise, you would be able to build this. Look at this. Every time you buy a building, money has to be deposited there from the corporate account issued by Haneulgung; otherwise, the title transfer won’t be possible.
Is it allowed to purchase goods with illegal funds these days? No, it isn’t. The source of funds must be verified. So, regarding the state source of funds, to put it strictly, all the real estate purchased by Haneulgung came from a corporation. The money for that corporation was transferred by you.
There isn’t a single penny lost. Those people reported it again, so the National Tax Service came. They went and searched, but they found nothing.
He is not the person who pays the most taxes in our country. So why do they keep filing complaints about that? It is the anti-fans who are filing complaints continuously. You must never take a divine being so lightly. Now, looking at today, he is undoubtedly a thief.
“No, are you saying I received 1 trillion won from some huge conglomerate? Show me the proof. As I said, the evidence is a foregone conclusion. If I had received 1 trillion won like this, just a small portion of it would have gone into buying real estate, so wouldn’t there be a record? The Financial Supervisory Service knows the entire flow of money whenever that 1 trillion won moves. Where did you get such a complete lie? And you educated people actually say that?”
Educated people. But they go to Samsung and stuff like that to verify it. It’s dumbfounding. So, because they wouldn’t hand it over, they came upstairs with pistols, brought three gangsters, then four, and pointed them at my forehead. When I dodged and Go Jin-woong blocked it, they pointed the pistol at Go Jin-woong’s forehead—and it was a real pistol.
But Go Jin-woong reported that person. After he reported him, he went and said he used a gas gun. However, we didn’t take any photos at the time.
I was disoriented, so how could I take a picture when they were pointing a gun at me? I had to get out of the way quickly. So, where on earth is that lie about 1 trillion won? And among the people who sued me, there is this woman who claims to own a few hundred pyeong of land in Chungcheong-do.
And on top of a mountain with no roads at that. They claim I sold that land to Samsung for 1 trillion won. But now that land is registered under that woman’s name. It is a burial site; are you saying some tycoon bought that land and purchased an auspicious spot? Are you saying Huh Kyung-young introduced it? What kind of lie is this? Tycoons don’t bury their ancestors just anywhere.
Why? There are many people who dig up remains from graves and extort money through blackmail. We saw it on the news. That the remains of a chaebol chairman’s father went missing. It was in the newspapers. It’s a famous chaebol company in our country.
Since things are set up that way, do you think they can just bury a grave anywhere? No matter how auspicious a spot is, they wouldn’t bury it there. They would bury it in secret. But why doesn’t Samsung bury their dead in places like that? They are all in nature farms; there is a family cemetery right inside, and CCTV is watching everything. If they take just one set of a chaebol’s remains, those people are secretly making a deal worth tens of billions of won.
So, there must be experts involved in grave robbing. That is why it is extremely dangerous. Do you think people bury their dead just anywhere because they hear there is an auspicious spot? You ask if that plot of land—a few hundred pyeong on a mountaintop in Chungcheong Province—is worth a trillion won? It’s not even 10 million won. But the land is currently registered in that woman’s name.
But that woman gave a notarization to the person in charge who came here. To Huh Kyung-young. Since it seemed like Huh Kyung-young had sold his land for 1 trillion won, she brought the notarized document to me saying, “If you get the money from Samsung, I entrust you with 300 billion won.”
That is one of the women who sued me for sexual harassment. She came to me holding that notarized document and demanded 300 billion won. She claimed she was authorized to do so, holding the authorization document.
How can such a bizarre thing happen? It’s completely insane. Yet, that land is still in that woman’s name. But we don’t even know what the land is, nothing at all. It’s dumbfounding.
So, the man in front was deceived. If he had seen the official documents from that person, he would have said, “I was authorized to handle that land. Hand over 300 billion won.” He is completely threatening him like that.
I’m telling you to be aware of this. Those absurd threats—that is the reason the anti-fans are suing me today. Also, I didn’t even sign anything, and while the Party has advisors, there aren’t any here. They formed an advisory group behind my back.
Huh Kyung-young gave secret orders. You all know who that person is. So, I got rid of that torture device again. They sued me for all sorts of charges just because I got rid of it.
Does that make sense? And on top of that, they’re demanding that I hand over the Sky Palace building. They want me to take over and handle the operations, while the Divine Beings just give lectures. And they say they’ll pay me a salary of several million won a month. What is this? Trying to snatch someone else’s business away completely.
Play that “Garo Sero” show. Since the viewership rating has exceeded the 5% threshold required to participate in a TV debate, suspicions are arising that the rating was intentionally raised to 5.5% to surpass the 5% mark. Was it last week? We broadcast the false accusation case, didn’t we? Ultimately, following that broadcast, reports like this emerged: A lawyer released a recording file inducing a sexual harassment complaint against Huh Kyung-young and filed a complaint for false accusation.
Unfortunately, even in this article, places like Asia Today, Newsis, and Herald Economy keep saying things like, “According to one YouTube channel,” but why can’t you clearly state that it is us, Gaseyeon? Could you please show us our Gaseyeon thumbnail? We used to broadcast content like this: “Killing Huh Kyung-young” and the Seo Jin-o false accusation instigation case. However, you are not covering those topics.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I believe it is very right to approach the truth in this way thanks to Gaseyeon.
Make sure only the recorded footage is played. Who recorded this? Only broadcast what Moon Jung-woo did. Don’t show things like the Sky Palace or the scenery. First, could you please tell me what prompted you to report this to the overseas research institute?
Although I am still being threatened by the public forces, I have mustered the courage to come forward and reveal the truth, just like other informants. I understand that you are actually in charge of the production for President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could you please tell me what truth you intend to reveal? You became close to the group instigating the lawsuit because you helped out a lot when they were short-handed. It seems they threatened you, but in a way that was half intimidation and half persuasion. Did they offer any specific conditions while trying to persuade or threaten you? They promised to provide a large workforce and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help expand the broadcasting team significantly.
They talked along the lines of, “Let’s raise it like that, make a lot of money just like Chairman Huh Kyung-young used to run, and share it. We will give you a lot of money.” Yes. Then, what exactly was the content of the intimidation? Mr. Jung Sung-OO, the leader of the group instigating the lawsuit, spoke to me about a plan to have Chairman Huh Kyung-young arrested and take over Haneulgung, but since I thought that didn’t make sense, I conveyed it to the Chief Security Officer of Haneulgung.
However, when the details were exposed, the group instigating the lawsuit framed me by claiming that I had installed a wiretap in the conference room where they were plotting blackmail. As a result, I was reported to the police for violating the Communications Secret Protection Act, and I have been constantly visiting the police station. You have been threatened and sued in this way, but actually, wiretapping refers to installing a recording device when the person involved is not present, and in reality, that was not the case for you. It was a one-on-one conversation.
Between Jung Sung-○ and me. So, it doesn’t constitute wiretapping, and you were ultimately cleared of charges? Yes, I was cleared of charges. Yes. Then, we are truly grateful that you sent us the recording again. Lastly, is there anything else you would like to say?
The forces instigating the lawsuits outwardly claim to be innocent and act on behalf of Chairman Huh Kyung-young, disguising themselves as if Chairman Heo is surrounded only by fraudsters and blackmailers; however, in reality, they are shouting the exact opposite of justice. Therefore, to achieve their blackmailing goals, they are manipulating supporters of Haneulgung to instigate lawsuits involving fraud and sexual harassment, thereby controlling the entire litigation process. Meanwhile, the lawyers representing these plaintiffs are actively cooperating to secure exorbitant success fees, following the instructions of these instigating forces. I believe the state must crack down decisively on groups in our society that instigate people to file false, orchestrated mass lawsuits in order to extort money, particularly those that achieve their objectives by exploiting absurd allegations of sexual harassment.
Thank you very much. In any case, it seems that these forces—including the professor who instigated the lawsuit and falsely accused you—tried to win you over to their side by threatening, persuading, and tempting you with money, given your important role in YouTube production. I am deeply grateful that you stood on the side of truth and reported this to Gaseo. Yes, thank you. Yes, thank you.
We specialize in war. That person is a war expert and just goes back and forth between wars. So, our Sky Ball isn’t the first.
However, that person hasn’t done anything for Haneulgung. They approached him systematically with the party’s plan to help with the election. Someone who has contributed nothing to Haneulgung created official documents to make it seem as though there was some kind of power within it, and while trying to organize that power, I caught them. So, you all need to know this person’s future well.
It’s an incredibly foolish thing to do. I’m a divine being, and they say even a divine being has to go in. They say I have to blow up the Sky Palace. But there are absolutely no thieves in the Sky Palace.
Otherwise, how could they build the First, Second, and Third Heavenly Palaces like this? Then you should be saying something that makes sense. You say the money is all leaking out and going to some other religious group. Is it all lies? Is such a thing even possible? If so, could they perform such miracles? Would mineral water come out then? I mean, does someone who came to the Party as a volunteer have the right to say such things? Do they? They speak as if a gang of thieves has taken over the Heavenly Palace. There isn’t a single person like that.
I am seeing the whole picture. That is why those people don’t know I am a divine being. It looks like I am being ordered around by them, even though I am the one who came to teach them.
Absolutely. Did the author stand here and apologize or not? Because they admitted they were wrong and realized Chae Su-jin wasn’t that kind of person. But the very next day, they went to Chae Su-jin’s academy, staged a protest, and brought rice cakes to blackmail me, claiming I was being careless in my response. So, they said they would pay me a salary as a figurehead for my song, “Sky Ball.”
Is that even something you can call a statement? Huh Kyung-young is the sole owner of the stocks. Does Chae Su-jin own any stocks as an individual? She doesn’t. So why are they saying they will take them? That is why I have already dealt with these people using Maeng-ye’s hands. Those people will be thoroughly investigated. So, you say that recording is clear evidence. It’s not just the recording. There is also the blackmail document that was presented to me as evidence.
There is evidence for all of that. So there is no denying it. Now, regarding the Sky Palace growing through such useless activities, such things naturally occur in all religious organizations. That is why people say that person is a war expert. They say he has fought many wars. Even that statement is a major stain on his reputation.
How dare you speak so carelessly? He claims to be a war expert. He says he has fought many wars. You can tell just by listening to him. And did you hear his pronunciation? Did you notice the accent? It is fortunate that there is even that much on the path of a divine being. The Emperor said, “Kill that guy,” “Kill Jesus,” the Roman governor said, “Kill that guy”—and they eventually did, didn’t they? The King of the Jews also ordered his death, didn’t he? That is why he came to the cross and died. Things like this happen, so this is nothing compared to that.
But I have come now for the age of judgment, haven’t I? I am the one who has come to do tremendous things. I must go through such tribulations myself. You all will have to cooperate now, won’t you? Alright then, should we sing? A song.
The lecture was fun. If I asked about what we learned today, I wonder if anyone would know the answer. Still, the bean sprouts are growing. You are all familiar with the saying that justice will prevail.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power)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증정(贈呈)-(증(贈)-give, 정(呈)-present)
완치(完治)-(완(完)-complete, 치(治)-cure)
교류(交流)-(교(交)-exchange, 류(流)-flow)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불안(不安)-(불(不)-not, 안(安)-peac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금융(金融)-(금(金)-money, 융(融)-flow)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모험(冒險)-(모(冒)-risk, 험(險)-danger)
재고(在庫)-(재(在)-exist, 고(庫)-warehous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리스크(risk)-(리(利)-profit, 스크(失)-loss) Note: This is a transliteration, not a Hanja word, but included as per source context.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보장성(保障性)-(보장(保障)-guarantee, 성(性)-nature)
이윤(利潤)-(이(利)-profit, 윤(潤)-moisture)
퇴직금(退職金)-(퇴직(退職)-retirement, 금(金)-money)
쇼크(shock)-(쇼(衝)-impact, 크(擊)-strike) Note: This is a transliteration.
아상(我相)-(아(我)-self, 상(相)-form)
무화(無我)-(무(無)-no, 아(我)-self)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소화불량(消化不良)-(소화(消化)-digestion, 불량(不良)-poor)
친척(親戚)-(친(親)-relative, 척(戚)-relation)
금식(禁食)-(금(禁)-prohibit, 식(食)-eat)
고혈압(高血壓)-(고(高)-high, 혈압(血壓)-blood pressure)
당뇨병(糖尿病)-(당뇨(糖尿)-diabetes, 병(病)-disease)
휴일(休日)-(휴(休)-rest, 일(日)-day)
뇌졸중(腦卒中)-(뇌(腦)-brain, 졸(卒)-sudden, 중(中)-strike)
고지혈증(高脂血症)-(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disease)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대상(對象)-(대(對)-opposite, 상(象)-image)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불가능(不可能)-(불(不)-not, 가(可)-possible, 능(能)-ability)
우연(偶然)-(우(偶)-chance, 연(然)-so)
철학적(哲學的)-(철학(哲學)-philosophy, 적(的)–ic)
경지(境地)-(경(境)-state, 지(地)-plac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어리석은(愚-) (어리석(愚)-foolish) *Note: This is a Korean word with a Hanja root.
유식사상(唯識思想)-(유식(唯識)-consciousness-only, 사상(思想)-thought)
평정(平定)-(평(平)-peace, 정(定)-settle)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정체성(正體性)-(정체(正體)-identity, 성(性)-nature)
교사(敎師)-(교(敎)-teach, 사(師)-master)
변호사(辯護士)-(변호(辯護)-defense, 사(士)-scholar)
회계사(會計士)-(회계(會計)-accounting, 사(士)-scholar)
세무사(稅務士)-(세무(稅務)-tax affairs, 사(士)-scholar)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발췌한 것으로, 그가 주장하는 재림 예수로서의 정체성과 세상을 바라보는 독특한 관점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색즉시공’의 재해석, 금융 시장에 대한 비유,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해명을 통해 그의 사상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재림 예수의 도래 방식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성경에 예언된 대로 도둑처럼 온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적 통념을 깨는 동시에, 그가 겪는 사회적 비난과 오해를 설명하는 근거로 제시됩니다.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고 해서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어땠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야 그래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그랬어요
사기꾼
저 사기꾼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사기꾼이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수세에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셨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온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재해석
불교의 핵심 사상인 ‘색즉시공’을 자아(我相)를 비우고 타인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것으로 재해석합니다. 이는 개인의 겸손과 이타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과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색은 내 몸이야
공은 뭘까?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뭐예요?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이 아상이 공이야
알겠지? 육체는 색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야
아상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화란 말이야
무화
이제 이해가죠? 이 아상을 무화로 하라 이거야
무화로
내라는 이 몸을 무화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금융과 리스크에 대한 통찰
금융 시장의 본질을 ‘재고는 없지만 리스크는 있는 것’으로 정의하며, 투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이는 그의 현실적인 경제관념을 보여주는 동시에, 삶의 불확실성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디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가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쌓여있었고 재고에
그럼 뭐라고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종교와 신에 대한 비판적 시각
기존 종교들이 섬기는 신들을 ‘귀신’으로 칭하며, 자신이 오기 전까지 인류가 다양한 우상을 숭배해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자신이 모든 종교를 평정할 궁극적인 신인임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옵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제를 벗어나 있지는 못해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이런 잡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인이 그냥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주는 거야
감사의 힘과 치유
감사하는 마음이 암세포를 죽이는 다이놀핀 호르몬을 생성하여 질병을 치유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육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그의 영적 치유론의 핵심을 이룹니다.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다이놀핀
알았죠?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이 다이놀핀이 나오면 이게 뭐의 사천 배야?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사회적 비난과 음모론
자신을 둘러싼 사기, 성추행, 횡령 등의 의혹이 모두 음모와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재림 예수가 겪어야 할 필연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자신을 고소한 이들이 오히려 법적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지금도 잡혀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그래 안 그래? 뭐, 뭐,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
알았지? 내 고소한 사람들 한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내가 성청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야?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을 드는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거야
까고 나서 그게 나오나? 오히려 지방간까지도 다 압류 돼가지고 자산 행세를 못해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이 위치한 곳이 ‘세계 최고의 십성지’이며, 과거 임꺽정이 활동했던 곳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는 하늘궁의 영적인 중요성과 자신이 이곳에 온 필연성을 부각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임꺽정의 집이 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임꺽정의 집이 있던 이곳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거야, 임꺽정은
인간관계와 자아 인식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타인을 통해 자신을 인식하고 완성해 나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색즉시공’의 개념과 연결되며, 타인의 시선과 평가가 곧 자신의 존재를 규정한다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상대방에 의해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그곳에 나타나
내가 나를 보려고 하면 그건 헛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 가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정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야
신인님께서는 물질보다는 영적 가치의 정체성을 두면 마음이 편안하고 화낼 일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인의 권능의 말씀을 경청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 섭리의 말씀을 주실 위대하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464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내 이름 부르는데 돈 내야 돼.
그렇게 막 부르면 돈 많이 내놔야 돼. 오늘 꽃이 한 팀이 있습니다. 오늘 꽃을 증정하는 분은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는 분인데, 대전의 민현주 전사님이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고서 암 완치 판정을 받음에 아드님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신색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아들하고 엄마가 별 차이가 없어요. 아드님도 아주 잘생기셨네요. 악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인님의 본능의 여러 가지 문제로 정말로 다 해결되면서 암 판정을 받으셨다니까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유방암이 완전히 없어졌어요. 암은 신인과 마음이 교류가 되어버리면 없어지겠죠.
마음의 교류, 혈관도 교류되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머니 태속에 있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그 어머니 신인의 태속에 있는데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공포가 생겨. 불안이 생기죠?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불안이야.
불안이 없어지고 신인님이 확실히 고쳐질 거야. 나는 신인님의 몸의 일부분이야. 내가 허경영 부르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모든 과거 업장이 없어졌어. 이래야 되는데 업장이 자꾸 생기면 되나? 그래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가 그걸 염려해서 이런 말을 해.
알겠죠? 색은 뭐라고? 색즉시 공이라고 했잖아. 그런데 이걸 여러분들이 믿어야 되는데, 그러면 아무도 없어지는 거야. 내 색은 내 몸이야. 공은 뭘까? 색은 내 몸인데, 내 몸은 즉 공이다.
이게 뭐예요? 없는 거라고? 몸이 없는 게 아니야. 아는 사람 없어요? 고구마 시험 문제 낼 게 아니라 시험 문제를 하나 내야 되겠구만. 예를 들어서 이게 무슨 말 같냐면, 금융은 뭐 뭐는 없고 뭐 뭐는 있다. 요거 같기도 비슷해.
금융은 뭐 뭐가 없어. 아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나한테 공부를 많이 했지? 그럼 이건 금방 답이 나와야 돼. 금융은 뭐가 없어요? 금융에서 없는 게 하나 딱 있어. 여러분이 금융을 투자할 때, 금융에는 없는 것이 있단 말이야.
그걸 알고 투자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꼭 이거는 있어요. 이걸 알아야 은행이 한 군데에다 돈을 안 넣는 거야.
이제 알겠죠? 어디 한 군데에다 몰빵해서 투자하는 자는 자살할 수가 있어. 잘못하면 어느 날 갑자기 자살할 수가 있다니까. 전 재산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금융은 모험은 없어.
모험은 있어. 그러니까 금융을 여러 군데에다가 해 놔야지. 어느 은행에 하나다 솔방, 노후 자금을 넣었다 그냥 날아가는 수가 있어. 그럴 수 있죠? 비슷한 거야.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아니,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은 도대체가 콩나물을 하고 꼭 내가 콩나물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꼭 공감 이야기를 해야 되겠어요? 금융은 뭐가 없어요? 제목 쓸 생각도 안 나네요. 제목은 써야죠. 제 이름 예수는 그 다음 뭘까? 재림 예수는 왜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 사기꾼, 전 국민에게 사기꾼 소리로 오해를 듣는 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예수로 있을 때 뭐라고 해서 성전을 헐고 3일 만에 짓는다.
그러니까 저런 사기꾼이 어땠냐. 300년 걸린 성전을 당신이 어떻게 3일 만에 짓느냐. 그래야 그래. 그래서 사기꾼이라고 그랬어요.
사기꾼. 저 사기꾼을 죽여라. 그렇게 했지. 사기꾼이 병 고칠 때는 되게 좋아하다가 나중에 수세에 몰리니까 사기꾼으로 결국 네 몸부터 먼저 구해봐라.
십자가에 매달려 있을 때 너부터 먼저 구해라. 뭘 남을 구한다고 그러셨냐.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뭘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에게 온 최종 점수야.
모든 유대인이 그랬어. 네 몸 하나도 못 구하면서 남을 구한다고 하느냐. 이게 예수한테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넌 사기꾼이다 이 소리야.
내가 와서 사기꾼 소리 많이 들었지. 산하 제한하고 있는데 저출산 문제 심각하게 오니까 1억 줘야 된다. 결혼하는데 애 낳으면 30만 원씩 줘야 된다. 이게 30여 년 전에 할 말이야? 내가 그랬죠.
그때 초등학교가 바글바글할 때 애들이 그런데 그 앞을 못 내다봤어. 아무도 싸그리 없어졌어. 초등학교 몇천 개가 다. 아,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좀 있으면 노인들밖에 없어. 그래 한국 인구는 50%가 없어져 버려. 노인들이 지금 착착착 죽어 나가면 어린애가 대체 하고 있나? 없어요. 점점 우리 있을 때는 괜찮아.
그러나 갈수록 언제가 생기죠? 재림 예수는 도둑처럼 오고 도둑 누명을 쓰고. 도둑이 있던 하늘궁 자리가 임꺽정이가 있던 데야. 최고 도둑이 살던 데요. 여기가 관하에서 여기를 못 들어와.
없는 줄 알아. 여기가 분지가 되어 가지고 도로매나 나갈 데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 잡으러 오면 저 산으로 다 도망가 버려요.
가고 나면 내려와. 그래 안 그래. 여기 아주 요새죠? 최고 요새. 고구려의 성처럼 동맹왕성처럼 생겼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알겠죠? 그러니까 몸은 말이야, 내 몸은 뭐와 같아? 금융은 뭐가 없고 뭐가 있어? 금융은 재고가 없어요. 금융이 재고 있나?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 때문에 망하는 거야. 맞아, 맞아. 공장하는 사람은 이 재자야.
이 재자 밑에 뭐가 붙어? 창고 고자야, 재고. 이 재고 때문에 결국 문 닫는 사람이 있어. 안 팔려 재고, 맞죠? 여러분들이 금융은 재고 있나? 없는 대신에 무시무시하게 위험한 거야. 공장하는 사람은 재고는 헐값이라도 팔지.
금융은 재고가 없어. 금융은 정말 재고가 없는 건 맞아. 이 재고가 없는 대신에 위험하다는 건 아니고, 이거 알려줬는데 이게 안 나와. 천년 가봐야 안 나와.
리스크가 있어. 금융은 리스크가 있는 거야. 리스크가 나 버리면 주식이 확 적자가 나 버려. 10억을 맡겨 놨는데 1억이 남았대.
반토막이 아니죠. 5억을 맡겨 놨는데 2억 5천이 남았다는 거야. 그 이거는 뭐여? 그 사람들한테 미소를 해 놓은 거야. 늘려 달라.
근데 피해가 발생할 때는 책임 안 진다는 게 딱 붙어있어요. 늘려주는데 우리 지구 투자를 잘못해 가지고 10억이 1억으로 내려가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이게 돼 있는 거야. 정권 예사마다.
모든 주식이 그래. 보장성이 아니야. 보장성은 이윤이 없어요, 별로. 비보장성을 해야 생활비가 나와.
그러니까 퇴직금 전체를 비보장성에 넣으면 이자가 1년에 생활이 되고, 보장성으로 넣어 버리면 이자가 안 나와. 고마워 생각하니까 이거 어디다 해야 되노? 이게 퇴직한 사람들이 금융을 대할 때 쇼크를 겪는 거야.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이거 보장성으로 하면 남는 게 없어요.
지. 꿀만큼 밖에 이자, 은행 이자 정도 준다 이 말이야. 그런데 비보장성으로 하면은 재산이 두 배로 늘 수도 있고, 없어져 버릴 수도 있고. 그러면 이는 제기 안 하겠다.
이거 도장 딱 찍어야 그 사람들이 가지고 마음대로 투자를 하는 거야. 그래서 던질 투자야. 투자 무섭지. 이 투자를 하는 거야.
투. 그래서 무서운 거야. 던져 버려야지. 꽉 잡고 있으면 이자가 안 나와.
쟤껀밖에 안 나와요. 던져라. 던진 자에게 늘려준다. 오히려 어디서 막힌 거야.
그러면 생활도 되고, 그 회사가 영업만 잘하면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그냥 리스크가 생겼다 이러버리면 망하는 거야. 노인 나이 들어서 거지가 돼서 비참하게 되는 거지. 그럴 수 있죠? 있다 이 말이야.
색즉시공. 공이 없는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색은 몸이야. 공은 뭐예요? 몸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 몸이 계속 있나? 몸이 계속 있어? 몸이 있다가 없다가. 그러니까 색즉시공. 이게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야. 내가 내 아상을 나라는 거.
나라는 아, 나. 아상을 쓰다가 또 다른 글자를 써놓아. 아상 있잖아. 아상.
이 아상이 공이야. 알겠지? 육체는 색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 몸이 내 몸이 아상이야. 아상.
아상이 없어 버리면 이게 공은 나의 무화란 말이야. 무화. 이제 이해가죠? 이 아상을 무화로 하라 이거야. 무화로.
내라는 이 몸을 무화를 가질 때 몸이 편해지는 거야. 그런데 나야 이러면 어제 나한테 욕한 놈, 뭐 내한테 우습게 무시한 사람. 이게 생각나나 안 나나? 나면 소화불량 걸려. 그러면 암하고 친척이 되는 거야.
알겠지? 암이 제일 좋아하는 게 이런 거야. 아상. 그러니까 이 아상을 비우라. 공이야.
없는 걸로 돌아가는 게 아니야. 내가 얼마든지 공의 상태로 갈 수가 있어. 나를 줄이면. 그렇지? 그럼 우리는 무하라고 그래.
그래서 공은 즉 무하다. 알았죠? 내가 무화라는 무화심을 가질 때 뭐가 고민이 있겠어. 맞잖아. 그러니까 누구를 만나든 나를 세우지 말고 그 사람을 세워야 돼.
상대방 얼굴에 칭찬해 주고, 상대방에게 용기를 넣어주고, 기쁨을 주고 이러면 나는 그 사람 마음속에 내가 있는 거지. 내 마음속에 내가 있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지? 허경영 마음속에 여러분은 허경영과 달라. 전체의 마음속에 전체가 있는 게 아니야.
전체를 평가하는 사람들 속에 전체가 들어있는 거야. 참 신기하지. 그래서 나라는 것은 꼭 상대방이 가지고 있어요. 전부 상대방이 가지고 있지.
나를 내가 가지고 있는 자는 성공할 수가 없어. 절대 이걸 석가모니가 알려준 거야. 당신을 당신 머릿속에 가지고 있지 말라는 거야. 그걸 비우라는 거야.
그러니까 사과가 세 개 있는데 사람이 둘이 밖에 없다. 사과가 둘 있는데 사람이 셋이 있다. 그럼 당신이 먼저 양보하라는 거야. 당신을 비우라는 거야.
그럴 때 그 사람들이 그게 반복되다 보면 저 사람은 참 훌륭한 사람이야. 그 사람들 속에 자기가 만들어지는 거야. 자기 속에 자기를 만드는 자, 그게 바로 병신이라는 거요. 뭐든지 알지? 자기를 높이려고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어머,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구만. 어머, 내가 여기 참 잘 왔네. 내가 뭐 호텔 가서 잘 넣어 먹으면 뭐래. 오늘 바자야 하는데 여기 잘 왔네.
밥은 뭐 줘요? 여기는 국수 한 그릇 줘요. 어머, 국수는 어때. 그래 안 그래. 내가 여기 잘하는 데.
있는데, 이런 과장하는 데는 왜 나를 데려와? 오늘 호텔 행사가 있는데 거기 가서 잘 먹으려고 했는데 이게 뭔 꼴이냐? 가자, 이 사람 복 없는 자야. 왜 뭐가 있어? 아상. 색즉시공이 아니야. 맞아, 맞아.
언제나 내 육신은 이렇게 공의 상태를 만들어라. 색은 뭐야? 내 몸. 알았죠? 이걸 불교하는 사람들이 설명을 잘못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요. 마음이 어떻게 공이 되냐? 그러면 안 돼.
알았죠? 내 육신이 밥대가 됐는데, 어머, 밥은 두 그릇 뿐인데 사람은 세 명이 있네. 그럴 때 나라는 게 어디에서 나타나? 내가 양보할 때, 내가 밥을 금식할 때 내가 나타나. 어머, 나는 이 형제들 위해서 내가 금식해야지. 이렇게 마음을 탁 먹고 나면 배고픈 게 내 암을 없애 주는 거요.
무슨 말인지 알지? 고혈압, 당뇨병 이게 없어져요. 그래서 위가 오늘 위를 하루 점심때 오늘은 내 위를 좀 쉬게 해줘야 되겠다. 위가 휴일을 만난 거야. 대장이고 뭐고.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뇌가 맑아져. 피가 맑아져. 그러면 내일 중풍으로 쓰러질 사람이 안 쓰러져. 그런데 꼬박꼬박 내 먹을 건 챙기겠다.
부패 가서 막 먹어. 뇌졸중, 중풍 올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나를 없애야 되는데 요놈에다가 욕심을 내가 가지고 이놈을 잘 먹이겠다. 잘 입히겠다.
이놈을 이러면 고혈압, 고지혈증, 쓰리고, 고혈증, 고당, 고혈압, 고혈압, 고당, 고혈당. 이 쓰리고가 온단 말이야. 그러면 또 쓰리고가 마음속에 생기지. 고생, 고민, 고통 이런 게 온단 말이야.
쓰리고를 조심해야 돼. 그러면 쓰리고가 오게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색즉시공, 즉 공즉시색이란 말이야. 공즉시색은 뭐요? 내 무아, 내 몸을 항상 상대에게 있다 생각해야.
돼. 나는 실제 여러분한테 있지? 여러분이 허경영 불러주지. 내가 내 보고 허경영, 허경영 이러고 다니냐? 나라는 건 어디에 있냐면 여러분 입에 내가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여러분의 마음속에 내가 있지. 내 속에 내가 있으면 이거는 미친 사람이야. 그래서 자기를 낮추라는 거야. 그러면 남이 내 이름을 불러줘요.
내가 이렇게 사람이 모인 이유가 뭐야? 내가 술 먹고 내가 누군데? 내가 옛날에 만석훈의 아들인데 내가 이 꼴이 뭐해 이러면 내가 되겠나? 만석훈의 아들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 알았지? 아니, 그냥 우리 아버지가 잘했어. 떳떳하게 아주 다 나눠준 거 잘했어. 내가 고생하는 거 다 이렇게 받아야지.
내 청소년 때 노다지 굶었어. 어머, 그거 내가 그래도 고통스러운 사람, 밥 못 먹는 사람이어서 그래도 인간답게 한 거야. 그래, 안 그래? 조금이라도 내가 굶었다는 건 영광이야. 알았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기도원 가면 병이 고쳐진다고? 정신 차려요.
가서 굶었기 때문에 고쳐지는 거야. 알았죠? 굶었기 때문에 위장, 간, 심장이 얼마나 휴가를 갖겠어? 편해, 안 편해? 이거 한 번도 안 쉬고 시간적으로 규칙적으로 뭐가 들어오네. 얘네들은 몸살 걸려. 근데 한 번씩 쉬어주고 금식해주면 암세포도 기절해 가지고 그만둬 버려.
영양분이 안 들어오니까 “너구나 먹어, 쉬어라. 나는 안 먹는다.” 이래 버리고 그냥 가버려. 금식이 무서운 거야. 그러면 장기들이 싹 쉬니까 힘이 생겨 이제.
독성이 빠져버려. 몸에서 독이 다 빠져. 소변으로 독이 다 나가버려. 그럼 독을 넣지 않았으니까.
그래, 안 그래? 머리가 개운해지고 아픈 암이 졸지에 없어져요. 좋겠지? 내가 병이 고쳐진 거지. 내가 일일이 그 사람 고쳐줬나? 알았죠? 자기들 스스로 고치는 거야. 잘 들으세요.
색즉시공이 뭔지 확실히 알겠지. 그럼 나는 누구에게 있다? 여러분한테 항상 대상에게 내가 있는 거야. 우리가 거울을 보면 내가 나를 볼 수 있나? 거울 속에 내가 있는 거, 거울이 상대방이야. 사람들이야.
말은 거울이라고 하지만 그게 사람한테 있을 때는 “여보, 나 여기 머리 뭐 좀 이상한 거 있으면 좀 고쳐 줘.” 이렇게 하나하나. 그게 거울이야, 그 사람 얼굴이. 맞아, 맞아. 그 사람에게 비춰서 나오는 게 나야.
그래, 그래. 그럼 그 사람이 “어머, 당신 가만히 있어 봐. 머리에 새치 가 있네. 빼 준다든지.” 그렇게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나를 하는 게 아니에요. 남이 나의 대상물이 있을 때 내가 존재하는 거지. 대상이 없을 때는 나는 없어. 알았지? 무슨 일인지 알지? 그래서 여러분은 이런 게 딱 나오면 거울을 생각해야 돼요.
아, 거울. 알았지? 나는 실제 거울이 있을 때만 존재하는 거야. 여러분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없으면 나는 존재하지 않아.
알았지? 그러니까 절대 인간은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가 밥을 먹지, 혼자서 자동차 만들고 뭐 씹뿌리고 뭐 하고, 불가능. 맞죠? 그래서 이번에 오늘 여러분, 색즉시공 우연히 뭐하다가 색즉시공을 이야기해야 됐나? 아, 이거 이거 아니 아니, 이것도 무슨 하다가 이야기했는데 요거는 요거 때문에 이야기한 거야. 요 말도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금융은 재고가 없는 대신에 디스크가 있는 거야. 내가 어떤 공장에 투자를 했는데 그 사람이 물건이 안 팔려요. 가보니까 10억 원어치 물건이 쌓여있었고 재고에. 그럼 뭐라고 그래? 그 사람 잡아 죽일 수도 없고, 안 팔린다는데.
그러니까 공장에 잘못 투자하면 큰일 나지. 재고를 가지고 11억 원. 그런데 금융예산은 리스크를 가지고 11억 원. 맞아, 맞아.
어머, 여기는 금융예산은 재고가 없으니까 좋겠다. 그치? 그 대신에 진짜 골머리를 알아요. 이것 때문에. 무보정이 있거든.
비보장성. 비보장성은 이자가 높으니까 비보장성을 할 거냐, 그냥 할 거냐. 여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사람들이 방황을 해요. 투자자들이.
그렇지 않겠나? 내 퇴직금은 5억이 남았는데 비보장성 했나면 생활비도 나오고 돈이 10억이 될 수도 있어. 이 유혹이 보장성에 넣으면 은행에 갖다 넣어놨다 비슷하게 그냥 차비 정도밖에 안 나와. 그러면 어떻게 하겠어? 5억이 있는 사람이 생활비도 안 나와. 그러면 어디에 유혹을 받을까? 생활비의 유혹.
그다음에 돈이 두 배로 늘어날 수도 있다 이 말이야. 그 대신 줄어들 수도 있어. 인정해야 돼. 이러면 이 사람이 맨날 며칠 고민을 해요.
그럴 수 있지? 그런데 금융회사 직원은 염려 마세요. 내려갈 확률은 적습니다. 비보장성에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비보장성에 투자한 사람들 때문에 우리가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신경을 쓰고 천재들이 모여 있습니다.
우리 금융회사는 천재들이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 리스크가 있을 때는 빨리 뽑아버립니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거 믿고 맡겼다가 모 종교단체가 그 회사에 100억을 맡겼는데 싹 없어져 버렸어. 그래서 그 여의도 내 사무실 옆에 모 투자금융 주식회사인데 그 투자금융에다가 100억을 맡겼대.
데모를 3년을 하는데 이건 시끄럽다. 사무실에 못 있겠어. 맨날 교인들이 와서 돈 100억. 프랜카드가 100억이야, 우리의 피 묻은 돈 100억 내놔라, 이 사기꾼 놈들! 이래 가지고 금융회사 앞에서 데모를 그렇게 하는데도 그 회사는 우리는 줄 수 없습니다.
해결 못 했어. 법적으로 완벽하니까 비보장해 드려야 했으니까 기가 막히네. 그런데 내가 그 여의도 있을 때 그 사무실 옆에가 투자 금융회사들이 있었는데 심심하면 그런 데모를 봐요. 이거 개인이 아니야.
어떤 종교단체가 맡긴 돈이야. 교회 질려고. 좀 늘어나게 하느라고 맡긴 거야. 떼어버렸어.
무슨지 알죠. 그런데 투자자 금융사는 멀쩡하게 그대로 있어. 법적으로 하자 없는 거야. 투자를 했는데 황창달라고.
불안하죠? 이게 인생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알았죠? 그래서 요 답을 여러분이 금방 말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지? 내가 시험을 치면 여러 방점할게 아주. 낙제 점수 학생들이 되면 되나? 그러나 우리는 영성이라서 몰라도 돼. 우리는 영적으로 이미 한국에 가 있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이런 거 몰라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돼. 알았지? 우리의 중요한 거는 천사가 다 알려주니까 이거 몰라도 되지? 그러나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맞지? 요거 하나만 가지고 하면 오늘 공부 다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돈을 공장에다 투자해서 기업체 투자해서 공장에 재고가 쌓여서 망했다 이러면 그 사람 사장을 괴롭힐 수가 없어요. 물건이 안 팔린다는데 어떡해. 돈 때문에 문 것도 아니야. 물건 그대로 쌓여 있네.
그렇다고 그걸 팔려고 그랬더니 돈이 들어가 광고비가. 그럼 이게 팔아봐야 광고비가 안 됩니다. 어때. 그리고 투자 잘못한 거죠.
그렇죠. 그런 사람이 많아요. 돈을 투자했는데 잘 팔린다고 해서 됐는데 안 팔려. 알았죠? 요거와 요게 같아 안 같아? 상대방에 의해서 내가 결정돼요.
나라는 것은 존재 자체가 없어. 상대방들이 있어야 내가 그곳에 나타나. 맞지? 그럼 상대방들은 거울을 들고 있어. 맞아, 맞아.
거기 내가 비친 모습이 어떤 데는 도둑놈으로 비치고, 어떤 데는 천사로 비치고. 이러면 되겠나? 꾸준해야지. 그렇지? 그래서 이 색즉시공은 높은 경지의 대화야. 석가모니가 이 인간들이 요런 거 달리면서 벗어나라.
이렇게 철학적인 거야. 그러니까 내 무화가 되면 색은 별 볼 일이 없어. 이것이 곧 나를 나타내는 거야. 이 내 무화가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이러면 내 몸이 이리로 와서 앉으세요.
높은 자리에 앉혀줘. 맞아, 맞아. 아니, 그렇게 무화를 했더니 내 몸이 막 대우를 받아요. 엄마, 여기저기서 초청을 해.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지가 높다고 계속 남을 깔보고 흉보고 막 입으로, 몸으로, 행동으로 죄짓잖아. 그래, 안 그래? 어리석은 사람들이야. 알았죠. 나는 언제나 내 자체가 나를 볼 수가 없어.
남이 진단해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에 의해서 내가 결정되는 거야. 이 말이 그 말이야. 있던 물질은 반드시 공에 의해서만 대상이 결정돼.
이해가 가죠? 철학적인 말이라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제대로 읽고 있는 성녀들이 별로 없어. 그냥 물질은 공이다. 공은 물질이다. 이러고 앉아있어? 그게 물질의 공인가? 아니야.
이거는 우리의 몸과 우리의 무와 정신을 이야기한 거야. 알았지? 맞지? 이거 공이라고 할 수 있나? 영혼이 그대로 있어 썩을 때까지. 맞잖아. 그러나 이거는 즉시 즉시 일어나는 거야.
즉시 공이. 됐다가 육아 됐다가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이런 거를 뭐라고 그러냐면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불교에도 여러 가지 사상이 있죠. 유식 사상이라고 그래요.
유식 사상, 알겠죠? 그렇게 알아두세요. 내가 와서 모든 세계 종교를 평정해버려요. 다 신이 오므로서 모든 종교의 행위는 끝이야.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종교들이 무엇을 했냐면 이것과 똑같아요.
종교들이 뭘 해? 에이프릴, 매일. 그러면은 옥토버가 들어가죠? OCTOBER. 이게 열두 달이죠? 내가 한국에 오기 이전에 여러분은 이런 신을 모셨어요. 메이가 뭐예요? 다산의 신이야.
그러면 이렇게 신이 많았어요. 마치 전쟁의 신이야. 이렇게 많은 신을. 그러니까 바다에 갈 때는 바다의 여신을 몸에 가지고 가야 안전하다.
전쟁에 갈 때는 이 전쟁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고, 아니 그냥 애 낳을 때가 되어가면 다산의 신한테 절을 해야 되는데 이놈의 신상이 전신의 신상이야. 전 세계가 지금 이런 걸. 여러분 지금도 애 낳을 여자 바위에 가서 절하고 그러지? 그런 게 우리가 다산이 되는 바위다. 배가 불룩한 이런 게 있으면 그거 가서 하지.
그럼 우리는 이런 걸 지금도 하고 있어. 내가 오기 전에는 어떤 종교든 이런 경제를 벗어나 있지는 못해.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주는 거야. 내가 무슨 영어 선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귀신들의 이름이야.
전부. 제니얼이는 무슨 귀신이야 이거. 이거는 해방의 신이야. 뭐 이렇게 좀 편안하게.
그러니까 이게 모든 게 신의 이름들이야. 노벤버는 전쟁의 신이야. 디셈버는 평화의 신이야. 그러면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전쟁의 신이야.
디셈버는 평화의 신이야. 그럼 이 사람도 디셈버를 모시고 있으면 평화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야. 노벤버는 전쟁의 신이야. 이게 전부 신들의 이름인데, 이런 우상을 전 지우인이 지금도 생기고 있는 거야.
모든 종교가 다 그래? 안 그렇다고 나한테 이야기할 수가 있나? 그런데 내가 도둑처럼 온 거야. 알았지? 이렇게 도둑처럼 와가지고, 이게 전쟁의 신이야. 노벤버가. 이거는 전쟁의 신이 아닌데, 전쟁의 신이었습니다.
마치는 군대의 신입니다. 마치는 군인들이 믿는 신이란 말입니다. 이거는 전쟁을 하러 갈 때 노벤버 신을 부르시는 거고, 이 평화의 신은 디셈버고. 그래서 이 디셈버에서 나온 단어가 영어로 데모크라시, 민주 뭐 이런 거 있지? 민주주의 뭐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들이야. 여기에서 유럽으로 전 세계 신들이 퍼져 있어요. 이게 인도 같은 데 가면 무진장 많겠지. 많아요, 숫자.
12개는 유럽 사람들의 신이야. 이거 페버리오는 뭐예요? 페버리오는 혁명의 신이야. 완전히 확 바꿔 치우는 거. 에이프릴은 무슨 신일까? 사랑의 신이야, 사랑.
알겠죠? 에이프릴 사랑의 신. 주운은 뭐게? 주운이 계절의 신이야. 줄라이하고 오거스트는 이거는 시저죠? 시저의 신이고, 이거는 시저의 아들 아우구스투스 신이지. 아우구스투스를 섬기는 신이야.
그러니까 이게 전부 신이잖아. 그렇죠? September,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September. September 있죠? 이거는 계절의 신이야.
여러분들이 그냥 알아놔요. 노벤버는 뭐라 그러지? 전쟁의 신. 이건 뭐예요? 평화의 신. 옥토버는 뭐예요? 옥토버가 여러분한테 상당히 감정적인 신인데, 남자의 신이야.
남자의 신이야. 자기가 남편이 없는 가부들이 옥타버의 신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남자를 만날 수가 있다 이거지. 그러니까 저런 신이 다양한 신을 가지고 있어요.
서양 사람들은. 재밌죠. 내가 여기 중학교 때 배웠나 고등학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지금 생각하지.
그런데 신인이 왔다. 재림 예수가 왔다. 그러면 이게 필요할까? 필요가 없어. 싹 잊어버려.
알았죠? 그러니까 이런 인간들이 이런 식으로 종교에 빠져 있는 거예요. 알았죠? 천국 가는 게 아니고, 이거는 전부 지상에서 자기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야. 그 마음에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신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은 신을 많이 모시고 있었어.
맞죠? 그런데 임신해서 아기를 뵀다 그러면 아무리 저기 기독교가 있어도 안 가요. 다산의 신한테 가서 절을 하는 거야. 불안하니까.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게 인간들의 그 얄팍한 마음이 신을 각자 만들어내. 그래 어떤 사람이 다산의 신을 조각을 해서 만들면 그게 상이 신상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걸 모방해서 막 만들어. 그게 집에다 놔두고 우리 애 잘 낳아주세요.
애 잘 낳아주세요. 이렇게 나가는 거야. 그러면 또 여기에 또 신이 또 있지. 결혼의 신이 있지.
우리 애 결혼 잘하게 해주세요. 애 키우는 사람은 결혼의 신을 다 모시고 있어요. 준을 모시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신이 있다는 걸 내가 옛날에 어릴 때 학교 다닐 때 배운 거야.
그런데 요새 누가 이거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지. 그렇지? 아마 영어 선생들도 잘 모를 거야. 우리 영어 선생 앉아있잖아. 잘 몰랐지? 이런 잡신들이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온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인이 그냥 짓거리는 사람이 아니야. 이제는 내가 누구라는 걸 서서히 알려주는 거야. 재밌죠? 어디 가도 들어보기 어려운 강의를 하는 신인을 여러분이 만난 거야. 여러분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지금 운이 좋냐 하면, 나는 글자를 쓰다가 이 받침 하나가 빠지거나 있어지면 절대 싫어해요.
먹은 것 같기 때문에. 항상 글씨가 내 마음에 들어야 돼. 글씨가 마음에 딱 안 들면 지워버려. 틀리게 안 썼더라도.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서부터 글씨를 중요시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르신이 마음에 안 들면 고쳐 버려. 가객 사사 사사죠. 이게 중요한 말이야.
여러분은 천사죠. 천사는 이렇게 이 사자를 쓰는 거야. 그런데 교사는 뭐 써요? 서성사자 쓰죠? 교사는 서성사자니까 이거의 낮은 단계야. 그렇죠? 그 다음에 이건 뭐요? 이거는 우리를 뭐 해 주는 사람? 변호해 주는 사람.
변호사. 무슨 줄 알죠? 변호사 할 때는 이 자를 써 주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변호사만 있나? 회계사. 모든 사람들이 이자를 세무사.
그래 안 그래? 이런 세무사나 모든 변리사나 변호사나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세무사도 이자가 붙어요. 그러면은 이거는 그 다음 계급이야. 교사나 교사나 목사.
목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스승에 들어가죠. 의사도 요자를 쓰죠. 그런데 제일 낮은 게 뭔지 압니까? 판사.
일 보따리다 이 말이지. 일 사자. 검사. 이런 것이 맨 밑에 있는 이유를 알겠어요? 이거는 사람을 잡아들이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일사자를 붙여준 거야.
존경 대상이라기보다는 약간 좀 뜨뜻미지근하고 가까이 하기가 좀 그렇고 두렵고 뭐 이런 존재라서 이걸 붙인 거야. 일사자를 여다 서성사자 붙이면 될까? 가나마 자식들은 거기 가지 않기를 바라요. 여기에 가지 않기를 바라는 거야. 이걸 우리는 ‘일냈다’고 하는 거야.
‘일냈다’고. 일론 머스크.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일내는 사람이야. 일내니? 일내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 사람이 이름 잘 줬어요. 일론 머스크. 일내는 사람이야.
그 머스크를 리스크로 하면 돼요. 일론 리스크. 맨날 리스크를 남겨요. 근데 그게 잘 돼.
그 리스크가 있는데 사람들은 겁을 해서 손을 안 대. 그럼 일론 리스크는 그걸 손을 대는 거야. 리스크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야. 신기하죠? 그러니까 일 내는 사람.
그러니까 이 ‘가객사사사사’가 우리의 질서야, 이게. ‘가객사사사사사’. 여러분은 정부 천사 맞나? 맞나? 제일 위에 있는 거야. 여러분은 말이야, 객자하고 가짜는 객자가 높고 가짜가 낮아.
여기에 말이야, 정치가가 있을 수 있지. 이 사람은 한 정당에서 꾸준히 하는 사람이야. ‘가짜’가 붙어. 그런데 이 당에 있다가 저 당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은 정객이라고 한다.
그건 정치의 손님이야. 지나가는 과객이 왔다 그러잖아. 과객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거는 과객이란 말이에요.
쓰다 보니까 글씨가 어디로 가버리냐. 거기에 애기처럼 집어넣는 거야. 알았죠? 과객이라는 이런 게 있죠? 그 다음에 주객도 있어요. 주객도 있죠? 술꾼, 술꾼 주객.
비행기 타고 자동차 탈 때 우리는 성객이라 그래, 안 그래? 성객. 이것도 성객이에요. 탑승객. 그러니까 이럴 때 우리는 ‘객’을 써.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마다 거기에 뭐가 붙어 있죠?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 ‘객(客)’자가 문제가 있는 것은 이런 것도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자객(刺客). 칼 들고 와서 누굴 몰래 죽이러 오는 사람도 자객이야. 그리고 옛날에는 또 누가 있어요.
검객(劍客)이 있죠. 검객. 이런 것이 ‘객’자가 붙으면 무서운 사람들이야. 떠내기라는 소리야.
이게 집(家)이라는 뜻이고, 알겠죠? 이게 각각(各)이라는 뜻이야. 각 방향으로 가버려. 집에 있는 게 아니라 잠시 와 있다 집에. 각각 떠난다 이 소리야, 각.
그러니까 합치니까 뭐예요? 객(客)자가 되는 거야. 이 ‘가(家)’는 집에 대지를 기르지. 그러면 여기는 고정되어 있는 사람이야. 집에 대지가 내일 딴 집으로 가나? 안 받아줘 딴 집에서.
그러니까 ‘가(家)’가 붙으면 안정된 사람. 예술가, 문학가, 평론가 다 붙지. 다 이 ‘가(家)’가 되는 거지. 이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이고 ‘객(客)’은 불안한 사람들이야.
정객(政客)도 자객과 비슷해. 검객이야. 일종의 칼부림이 나오고 있어 국회에서. 칼이 없어서 그렇지 진짜 검객이나 마찬가지.
의자가 날아가고 이게 뭐예요. 정객, 자객, 검객, 과객(過客) 전부 위험한 사람. 주객(主客) 전부 위험하지. 성객(省客)도 언제나 위험해.
택시 타고 가면 택시 타고 오늘 저승 가는 사람도 있어. 그렇잖아. 비행기 타고 갔다도 오늘 저승. 그러니까 택시를 탔다가 저승 가는 길을 탄 거야.
그렇잖아. ‘객(客)’자가 붙으면 저승이 왔다 갔다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승객(乘客)이 자주 된다거나. 무슨 자주 ‘객(客)’이 많이 붙으면 좋나? 우리가 멀리 해야 되는 글자야.
알았죠? ‘객(客)’을 많이 만나는 자들 여관방 주인이나 술집 주인이나 식당 주인 이런 사람들 언제나 위험한 거야. 어떤 사람이 그냥 총 돌아와서 식당에 와서 막 싸 죽여. 주방장이 갑자기 미쳐가지고 칼 보고 막 헷갈로 찔러. 주인한테 감정이 있어.
이게 객이야. 위험하죠? 이 가들은 그렇게 안 해요. 예술가나 음악가 그렇게 하나 안 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는 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이 아니야.
여러분 천사죠. 목사도 스승 사 자야. 그러니까 여러분 천사들은 최고의 경지에 와서 앉아 있는 거예요. 천사만 된 게 아니야.
천사를 수도 없이 많이 가진 대천사도 있어. 200명씩 건드리고 있어. 맞아 맞아. 또 어떤 사람은 천사를 전부 다섯 명씩 가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본인도 천사인데 천사를 건드리고 있어. 좋아 안 좋아. 대단한 거죠.
내가 아니고 재림 예수 아니곤 이걸 줄 수가 없어. 이걸 줄 수가 없다고. 뭐 이런 거 공부해 가지고 하는 거 이런 거는 대단한 게 아니야. 진짜 대단한 거는 이거야.
이 세상에서 가장 높은 직업이야 이게. 직책이야. 천사 자. 천사가 최고 높은 직책이야.
더 이상 직책은 없어. 아무리 위에 높은 정치인 그건 다 뭐요? 여기에 속해? 스승 아니면 아버지 어머니도 여기 속하지? 스승 아니면 이 선비, 이건 이 일꾼.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을 너무 대단하게 봐.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이 사람을 여러분 대단하게 봐야 돼요. 여러분들. 그렇죠? 내 강의를 들어보니까 세상이 보여 안 보여요? 보이죠? 자기가 얼마나 좋은 위치에 있는가를 모르고 있는 거야. 아주 충분히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자기의 정체성, 자기의 정체성을 확실히 알아야 돼.
나는 이런 사람들보다 대단한 위치에 있다. 그렇지? 알겠지? 그리고 이런 것들과는 다르다. 이런 정치가나 이런 게 이 사자를 받을 수 있나? 못 받아. 나한테 와서 여기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만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모든 종교가 천사를 주는 데가 있나? 전부 이런 것들로 모여있어. 그 사람들은 전부 이런 것만 붙어 있어. 천사 없지? 없어. 집사, 권사 다 이 밑에 글자야.
이 사자 안 붙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궁에 옴으로서 사자를 얻은 거예요. 참으로 대단하다, 대단해. 재밌죠? 아이고, 내가 봐도 재밌네.
우리가 옛날에는 다 외우겠지? 못 외워? 외울 때는 이렇게 외워요. 가객사사사사. 하나, 둘, 셋, 넷, 다섯. 가객사사사사.
가객사사사사. 외우기 쉬워요. 가객사사사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만약에 우리나라 대학생한테 가객사사사를 적어놓고 여기다 써라, 이러면 답이 맞을까? 쓰는 사람이 많이 있을까? 드물어.
이래서 우리 애들이 문제가 있다는 거야. 이 가격 사사사를 이렇게 알아야 돼. 알았죠? 걔들은 여기를 위해서 목숨을 걸어. 이런 건 관심도 없어, 별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너무 공부가 괜찮아요. 세상 물정을 잘 몰라. 내가 자꾸 이야기해 주고 있죠. 이사야 58장 7절, 7절, 8절, 9절, 10절이죠.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 아니다. 58장. 58장 7절 전반에 했잖아.
네. 금식부터요. 그 이사야 맞잖아. 네.
맞습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금식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했잖아. 네.
6절부터요.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6절부터요. 이사야 58장 6절부터입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자, 내가 금식을 하고 남한테 주면 그 사람의 거울에 내가 비쳐. 그게 나야. 배불리 먹는 나는 나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은 집에서 아무리 맛있는 걸 먹어봐.
동네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나? 저놈은 뭘 먹었는지 모른다. 그런데 이웃 사람들과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걸 차려줘 봐. 자기는 누룽지 먹고. 그래야 그래, 동네 사람들이 “어머, 왜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음식이 좀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분들이 넉넉하게 잡수셔야지.” 하다 보니까 내가 좀 모자라네. 그래도 누룽지를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떠, 안 떠? 사람들이 “저 주인, 저 사람 사람 됐어.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이 자연히 그 동네에서 소문이 나.
그 사람이 나오면 찍어줘. 그럴 수 있겠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에게서 자기를 나타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야. 집에다가 아무리 금송아지를 갖다 놓으면 뭘 해.
남의 마음에서 나를 금송아지로 봐야지. 그러면 어떻게 돼? 걔들한테 줘야 되는 거야. 알았죠? 자, 그 다음 읽어봐. “또 줄인 자에게 내 양식을 나누어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내 권력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같이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그런데 저기서 내 빛을 내가 비칠 수가 없어. 남이 나한테 비춰줘야 내 얼굴에 라이트. 내가 촬영할 때 보면 저쪽에서 라이트가 비춰. 그런데 내 몸속에다 라이트를 넣을 수 있나? 안 비춰줘요.
저쪽에서 나한테 라이트를 비춰줄 때 영상에 내가 잘 나와, 안 나와? 그럼 누가 나를 비춰주는 거야? 상대방이 알겠죠. 항상 우리는 그 라이터 개념을 잊어버리고 사는 거야. 누가 비춰지지? 남이 비춰줘야 내 얼굴이 나오지. 깜깜한 데서.
맞아, 맞아. 이게 바로 그 말이야. 어떻게든 남한테 잘해주면 그 사람은 빛나게 돼 있어. 그런데 지가 지를 빛을 내겠다? 안 되는 거야.
알았죠? 조명팀, 조명. 제가 허경영한테 조명 비춰. 그러면 조명이 쫙 비치면 내가 짠짠짠 하고 나타나는 거야. 그리하면 내 빛이 새벽까지 비칠 것이며, 내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치유가 급속하다 그러죠? 치유가 그런 데서 일어나는 거야.
또 중에서 떠올라. 내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내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내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된 동산 같겠고, 물이 끊이지 아니하는 셈 같을 것이라. 아, 말이 맞죠? 저게 나라는 것이 색적 시공이라는 뜻이야. 이제 알겠죠? 뇌를 비우고 남을 줬을 때 내가 나타나는 거야.
“어머, 저자가 저자가 이런 일을 한 자야.” 이렇게 남들이 알게 되는 거야. 맞죠? 그런데 내가 나는 봉사 많이 하는 사람이야. 한번 외쳐봐. 남들이 모르는데.
그지? 그건 하늘에서도 몰라. 알았지? 그러니까 남한테 잘하면 지절로 색적 시공이 이루어지는 거야. 색적 시공이 뭔지 알겠죠? 다시 하나 더 읽어요. 고린도전서 1장.
그 다음 또 읽는다고? 12절 읽어봐요. 내게서 날짜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에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내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고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아시겠죠? 이사야 58장 6, 7, 8, 9, 10, 11, 12절까지를 여러분. 참고해야 돼요.
내가 우리 지난번에 한번 강의해 줬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그리고 또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성경 말도 이렇듯으로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죠. 그렇죠? 고린도전서 15장 52절입니다.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 저게 나오죠. 내가 하고 있는 일이죠. 이미 신인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그러기 전에는 있을 수 없어.
여러분들은 제뉴어리부터 옥토버, 노베버, 디셈버까지 귀신을 섬기는 자들이야. 아무리 빈명해도 소용이 없어. 여러분들의 행동이 그렇게 나타나고 있어. 너무 현실 세계에 치중해 있죠? 그러나 여기는 그렇지 않아요.
여기는 내가 이제 나타나는 거야. 나팔 소리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죠? 여러분들의 시신이 이제 어떻게 된다고? 천국으로 들어가죠? 그럼 영원히 거기는 썩지 않는 곳이야. 홀연히 변해 버려. 얼마나 좋아요? 갑자기 옷이 바뀌어.
몸이 바뀌어 버려. 반면에 눈을 감았는데 죽었는데 갑자기 몸이 확 바뀌어 버려. 시공간을 초월해서 태어나 버려. 딱 눈 떠보니까 여기가 어디야? 천국이야.
어머, 우리 어머니 제일 먼저 태어나자마자 어머, 우리 어머니 어디에 있어? 내가 축복 명패 했는데 딱 이렇게 해서 적극 찾을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재밌죠? 어머, 이제 내가 태어났구나. 이게 진짜 삶이구나.
저 있던 세상은 말이야. 맨날 자객이 돌아다니지 않나. 그래 안 그래. 아이고, 거기는 진짜 발 한번 잘못 디디면 하룻밤 사이에 절벽으로 떨어져 버리는 그 무시무시한 인간 세상.
정신 한번 잘못 차리면 전 재산이 없어져 버리고 거지가 되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세상에서 내가 탈출해 왔구나. 이거 얼마나 좋아? 알겠죠? 여기에 미련을 많이 가질수록 비참한 고통은 더 고통스러워.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거는 내가 해준다는 뜻이야.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라. 죽지 않으리라 이게 아니야. 나의 누군가에 의해서 저게 완전 수동태야. 맞아 맞아.
저게 능동태야? 수동태야. 입으리다. 그지 썩지 않음을 입겠다. 그럼 뭐요? 누군가가 주는 거지.
입는 거지. 수동태죠? 그렇다니까. 이 썩을 것이 썩지 않음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않음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내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에 쏘는 것은 죄여.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을 줄 압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재림 예수가 왔을 때 일어나는 일이야. 오늘 내가 두 가지 보여줬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돼요.
알았죠? 그리고 내가 왔으니까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13절. 재밌죠? 항상 들어도 즐겁게 들어요. 여러분들은 죄인이 아닙니다.
죄에서 해방된 자들이야. 이거는 대중 나를 모르는 자들이 보라고 했네. 나오는 거야. 여러분은 여기에 기죽을 거 없어요.
여러분은 사자가 붙은 자들이야. 천사 알죠. 빈의 부서 사장 일절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여, 멸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이오디아를 권하고 순두대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내게 구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래멘드와 그 외의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이든지 참되며, 무엇이든지 경건하며, 무엇이든지 옳으며, 무엇이든지 정결하며, 무엇이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이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름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감사하면 선물을 주는 거야. 매일 신인에게 감사하다, 감사합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선물이 와. 그 선물이 뭐게? 다이놀핀. 알았죠? 호르몬 선물이 와.
그게 암세포를 그냥 죽여버려. 그냥 암 말기 환자가 감사한 마음을 신인에게 가졌다, 또 이웃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졌다, 마음을 싹 바꿔버리면 암세포가 몸에서 있을 곳이 없어져 버려. 참 신기하죠? 이 다이놀핀이 나오면 이게 뭐의 사천 배야? 옥시토신의 4천 배지. 이 옥시토신은 성관계할 때 나오는 호르몬, 기분이 좋은 호르몬인데, 이거의 4천 배가 몸속에서 나와 가지고 암세포가 한 방에 다 가버려.
정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자는 암하고는 거리가 없어. 거리가 멀어져 버려. 그냥 무한대로 떨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암이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로 요거야.
감사하는 마음,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 우주를 만든 신에게 감사하는 마음, 또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 이게 있으면 몸속에 있는 암세포가 졸도로 나는 거야. 뭐가 나와요? 다이놀핀, 다이놀핀이 나와 가지고 호르몬이 나와 가지고 밤사이에 다 없애버려. 그냥 암세포를.
그런데 나는 암이 걸렸다. 성질 더러운 사람. 암 못 고쳐. 그 성질이 암세포를 키워요.
왜 내만 암이 걸렸냐.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감사를 남보다 적게 했구나. 그래서 내 암세포가 커졌구나.
감사를 많이 해야 되겠다. 싹 없애버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 먹어야 되겠나, 안 먹어야 되겠지. 먹어야 되겠지.
분명히 신이님이 빌리포스에서 신이님이 이야기해줬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하늘에서 모든 걸 줘버린다고. 고린도전서 15장 52절. 우리 애들 성경 찾느라고 바쁘겠네.
고린도전서 15장 52절. 나팔 소리가 나며 죽은 자들이 썩지 않을 것으로. 방금 한 거잖아. 이것은 아직 그만하고 뭘 해야 되냐면 마태복음 5장 20절.
이것은 여러분한테 내가 많이 강의했던 거야. 마태복음 5장 20절은 여기 나와 있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 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릴지니라.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이게 뭐라고 그랬죠? 이걸 내가 한문으로 옛날에 써서 해줬죠? 의핍, 의핍천국. 그렇죠? 내가 어릴 때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했다고 그랬지? 그래서 이것을 어이픽천국.
의리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런데 이 팔복이 이 팔복에서 꼭 알아내야 되니까 팔복을 여러분들이 행해도 천국 대기소까지 가도 천국에 못 들어가. 나를 만나야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여기서는 의리를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간다고 되어 있잖아.
그러나 의리를 위해 핍박받아낸 천국 가게 되니까 나를 만난 거야. 맞죠? 여러분들은 의리를 위해 핍박을 받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게 돼. 어머, 난 하늘 공에 가니까 미쳤냐, 하늘 공에 가게. 이러면 의리를 위해 핍박받은 거야.
그럴 때 여러분이 그 사람을 원망하면 되겠나? 그래요. 하늘 공에 좀 문제가 있어요. 아, 그거 가면 안 돼. 그 사람은 도둑이야, 사기꾼이야.
그러면 아, 그래요? 나도 그거 확인하려고 가보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 내가 뭐 그 사람이 도둑이 아니라고 갑니까? 그 사람은 이미 자기가 도둑이라고 하는데. 그래야 그래.
나는 확인을 하루 이틀에 하는 게 아니에요. 오래 해봐야 아니까 한 몇 년 전에 해보려고 그래, 안 그래? 시간이 좀 가서 확인하는 거예요. 맞는 말 맞아, 안 맞아? 그 사람하고 정면으로 싸우면 그 사람 얼굴이 내 모습이야, 맞아, 안 맞아? 그렇죠? 그 사람이 나를 대신 나를 보여주는 거야. 내 남편 얼굴을 보면 내 얼굴이 보여.
아, 그래, 안 그래? 아내 얼굴을 보면 남편이 보여. 그렇게 비치는 거지. 그게 자기 자신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고 그랬죠?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나를 내가 보려고 하면 그건 헛일이야. 나를 아내에게서 봐야 되고, 남편에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내 자식한테서 내 모습을 봐야 돼. 자식이 경찰서 가 있네.
그러면 내가 뭔가 자식한테 부정한 점이 있었구나, 이렇게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자식을 딱 보면 자식이 마약을 했어요. 이러면 사람들이 그 부모를 다시 봐요. 부모하고 뭐 계약하려다가도 잠깐 스톱해.
왜 그러냐. 그 자식이 마약을 했다고 그러네. 그럼 겁을 나겠어, 안 나겠어? 그 사람한테 전 재산을 투자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 자식이 마약을 하고 뭐 어쩌게 이러면 겁이 나겠죠? 이렇게 그 사람의 상대방의 모습에 내가 있는 거야. 그게 색즉시공이야.
공즉시색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의 말라야식은 인도 말로 말라라는 게 뭐예요? 아래야식이 80과 70은 무슨 말이요? 말라야식이 70이고 아래야식이 80이야. 그럼 아래야는 건 아래에 갇혀 있는 거, 아래에 가라앉은 거라는 거야, 아래야. 밑에 가라앉아 있다는 거야.
물에 둥둥 떠 있는 게 아니고, 그건 현재의 의식이야. 그런데 아래야라는 건 밑에 가라앉았다. 무슨지 알죠? 아래에 야적이 되어 있다. 이미 야적이 되어 있으니 그게 마음대로 지울 수가 있나? 그래서 그걸 아래야라고 그래.
아래야. 아래야 알죠? 아레야는 이게 팔식이잖아. 이 아레야라는 이 자체가 아레야식이라는 것이 팔식이란 말이에요. 말라야식은 뭐예요? 말라야식은 칠식이지? 말라야식은 칠식인데 이게 말랐다는 것은 굳었다는 거 아냐? 이미 말랑말랑하지 않아? 굳어 버렸어? 말라야식은 우리 의식이 말라 버렸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이게 인도 말이지만 우리는 이걸 해석을 어떻게 해야 돼? 우리 한글에 다 붙여버려. 말라 비틀어졌다 이거. 맞아 맞아.
고치기가 어렵다. 말라버린 건 호박줄기도 썰어나면 말란 건 잘 안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말라버렸다. 우리 마음이 고착이 됐다.
아래에 깊이 들어가 버렸다 이거. 우리 뇌 속에 깊이 고착이 됐다.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무의식이야. 이거는 잠재의식.
말라 비틀어져 버리면 이미 딱딱해졌다. 고구마 썰어난 게 빼떼기가 돼버렸다. 맞아 맞아. 쉽지? 그러니까 칠식 팔식이 이게 이미 우리가 마음속에 고착이 돼버린 거야.
알았죠? 시간이 좀 된 것 같아. 이제 내가 왜 도둑처럼 하늘 위에 왔는지 알겠죠? 여기가 도둑이 살던 유명한 곳이야. 그런데 여기가 임꺽정의 집이 있던 곳이야. 그런데 이 임꺽정의 집이 있던 이곳이 세계 최고의 십성지야.
그래서 그 많은 산적이 수만 명이 우리나라에 있었어, 조선시대 때. 그런데 여기 있던 산적은 이름이 나는 거야, 임꺽정은. 다른 풍수에 갔던 산적은 이름이 안 나요. 뭐 찌라시가 있어 도둑님이 홍보한다고 누구 알아주나? 하늘궁 자리에 있던 도둑이라 이름이 크게 난 거야.
십성전에는 도둑이 들어와도 이름이 나. 그런데 진짜 도둑이 왔지, 내가 온 거야. 도둑처럼. 알았죠? 와, 우리나라 고개마다 산적이 있었어.
얼마나 도둑이 많아. 이러면 한 사람도 임꺽정 말고 우린 몰라. 그 임꺽정은 왜 알려졌어? 십성지에 있었단 말이야, 십성지에. 아무리 잡을 놈이 해도 잡을 수가 없어.
평생 안 잡힌 도둑이 임꺽정이야. 도둑질 딱 하고 나서 임꺽정 딱 써놔. 근데 주소지가 없네. 주소지가 어디야? 십성지기 때문에 못 잡아.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조선시대 때 매스컴도 없는데 그렇게 알려지기가 쉬워요. 유명한 사람도 아닌 사람, 도둑이. 그냥 얼마나 그 도둑이 신출귀몰한 게 여기 풍수에 힘을 얻어가지고 아주 그냥 백전백승이다. 그러니까 신인이 이런 도둑이 진짜 왕도둑이 도둑들이 있던 장소에 오지.
아니, 성경에 나오지. 내가 도둑처럼 온다고 해서 안 해서. 도둑처럼 올 때 여러분이 자고 있을 때 도둑처럼 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도둑의 누명을 지금도 쓰고 있죠.
지금도 잡혀가서. 당신 도둑이야, 뭐 이러고 있지? 그래 안 그래? 뭐, 뭐, 무슨 뭐 세금을 이렇게 많이 냈는데 세금을 뭐 떼먹었다, 뭐 무슨 뭐 추행을 했다, 이러지?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중에 손해배상이 들어가. 알았지? 내 고소한 사람들 한 사람당 10억 정도씩. 손해배상이 들어가면 내가 도둑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내가 성청이 아니라는 게 밝혀지겠지. 그럴 때 감당할 수 있을까? 상상을 초월해. 신인은 절대 세상에 내 뜻대로 안 되는 게 있을까? 신인을 아무리 괴롭혀도 최후의 승리자가 누구야? 그런데 돈 몇 푼을 받을 드는 그 자체도 하늘의 복을 다 까버리는 거야. 까고 나서 그게 나오나? 오히려 지방간까지도 다 압류 돼가지고 자산 행세를 못해.
지금 최세진 딸내미한테 가서 데모한 애들 전부 벌금 나왔지? 벌금 나온 건 1차 벌금이고 2차로 재산 손해배상이 들어가. 그거는 한 사람당 감당할 수 없는 돈이야. 그러니까 집단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날라가. 그리고 하나 고소했는데 전부 벌금이 나왔는데 여러 개 고소가 들어가.
하나만 아니야. 그 다음에 또 나중에 손해배상이 또 민사로 들어가. 모든 재산이 압류가 돼. 그러니까 돈 몇 푼 거짓말 내가 받겠다 하다가 그 애가 또 돈 받으려고 사인해 줬는데 성추행으로 고소하니까 겁이 나가지고 자수하는 사람이 있지.
그 자수하는 사람들이 핸드폰에 보니까 메시지가 진술서를 만들어 보내줘. 변호사 가짜로. 그럼 그 진술서를 그대로 외워야 된대. 그렇게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적 나는 안 당했다고 하면 돈 받을 생각 하지 마. 메시지가 또 그렇게 돼 있어. 그리고 성추행 나는 안 당했다니까 안 당했다 그러면 돈 받을 생각하지 마. 메시지가 계속 와.
그렇게 하래. 그럼 이게 뭐여? 안 당했다는 말을 본인이 하는데도 그 사람이 성추행으로 나를 고소해놨어. 그 사람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도장만 받아갔는데 난 돈 받으려고 도장 찍었는데 내가 성추행을 당했다고 돼 있어요. 하니까 그게 다 방송에 그 사람들이 막 투서를 하고 있지? 우리한테도 막 들어와 있어.
왜? 나중에 자기는 고소하지 말아달라. 자기 재산 압류하지 말아달라. 자기 집도 있는데 그럼 남편한테 이렇게 돼. 그래 안 그래.
이런 지경이 돼 있단 말이야. 빼도 박도 못해 나를 고소했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자기는 고소당한 적이 없었다는 거야. 없는데 돈 받아준다고 해도 사인해 주더니 그게 성추행 고소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 사람이 사퇴를 하면서 나한테는 나중에 명예훼손이다. 재산상, 민사, 손해배상, 소송 이런 거 하지 마세요. 말 안 주세요. 나는 자수합니다.
이러고 있어. 그러면 됩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빼주는데, 그런 일에 연루되면 내가 빼줄래도 변호사가 안 빼줘. 신인님, 이거는 맛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에 이런 걸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일벌백계로 이번에는 다. 그래서 양심 선언하는 사람은 내가 고소하지 않아요. 요번만큼은. 이제 다음에 하는 사람은 애누리가 없어.
내가 봐줄 수가 없어. 알겠죠. 절대로 신인을 못 알아보는 것까지 좋은데, 신인이 모든 이런 것과 궁합이 100점이라는 거 알죠. 모든 사람과 천사 되면 궁합이 100점이죠.
신이 누구야? 여기 앉아서 여러분 어린애 배 속에 있을 때 무슨 병이 있었는지 알아내죠. 과거 미래 내 마음대로 가죠. 그런 사람이 있나? 여러분한테 축복 주니까 여러분이 광채대로 하면 사람이 살아나죠. 이런 능력 준 사람이 있나? 도둑처럼 왔기 때문이야.
내가 내가 그렇다고. 그리고 저벅저벅 걸어서 교회 가서 내가 누구다 이러면 나는 맞아주고 그 자리에서. 맞아 맞아. 내가 도둑처럼 올 수밖에 없는 이유, 유대인들 앞에 내가 나타났다가 맞아 죽었잖아.
그래 그래, 네 몸도 못 구하면서 네가 뭘 우리를 구해주러 와? 네 몸이나 좀 구해봐, 이러고 있어. 내 피 흘리고 죽어가는 사람 앞에 와 가지고, 야, 네 몸부터 구해봐, 이 자식아, 이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 재림한 자는 그거하고 달라. 이제 거기에 플러스가 됐죠.
성부, 성자, 성령 세 개가 플러스가 됐고, 그때는 혼자 왔을 때고. 알았죠? 완전히 심판 때 온 신인은 달라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너무 많은 걸 한꺼번에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뭐 몇 장 몇 절이야?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3장 3절도 있고, 16장 15절도 있습니다.
몇 장 몇 절 지금 하고 있어? 요한계시록 3장 3절. 그래, 해. 요한계시록 3장 3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깨닫지 못하면 내가 도둑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 네게 이르는지 내가 알지 못하리라. 16장 15절. 요한계시록 16장 15절.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있죠? 베드로 후서 3장 10절. 베드로 후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주의 날이 도둑같이 온다는 겁니다.
이제 도둑같이 온다는 것은 우리가 다 이야기해 줬지? 그 중에서 요한계시록 16장 15절을 명심해 놔야 돼요. 내가 오는 모습이야. 도둑같이 온다. 그래서 오늘 강연이 그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처음부터 나를 알아볼 수가 없어 알았죠? 그러니까 여기에 광천수가 나오는 것도 증거를 보여주는 것 하나야. 처음부터 안 나왔죠? 광천수가 나오던 곳에 내가 온 게 아니야. 광천수가 없던 곳에 와서 광천수가 나오죠? 내가 건설하는 이것도 사람들이 볼 때 불가능한 일이죠? 어떤 개인이 와서 이 폐쇄된 땅을, 이 넓은 1억 평이나 되는 땅을 어떤 사람이 와서 이렇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장흥 전체가 엄청난 호수가 몇 개나 있죠. 마장호수, 기산호수, 하늘궁 백조호수 이런 게 있죠.
이 장흥에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공장 하나가 없게 되어 있어요. 왜 국가에서 지정한 공원이야. 국립공원. 알겠죠.
이런 공원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개인이 고흥 전체 땅을 사가지고 앉아있어요. 이게 보통일이야. 이거는 저 삼각산, 국립 삼각산은 국립공원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거기는 집을 함부로 못 지어.
모텔 못 지어. 삼각산은 모텔 막이 있나 없어요. 여기는 개인 땅이 산을 개인 땅을 가지고 갈 수가 없어. 여기는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기가 막히죠. 국립공원인데 산이 전부 개인 땅이야. 개인 땅을 국립공원화 했다 이 말이야.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뭐 호텔을 짓든 말든 우리 마음대로야. 그러니까 하늘이 들었을 수가 있었지. 이런 것을 구비하고 기다리고 있은 게 이곳이야. 그런데 우리나라에 뭐 이름 있는 종교들이 여기를 왜 못 찾았을까.
들어오면 다 죽는 거였어. 다 여기 막 들어오면 뭐 이런 곳에 있어 이러고 가버려. 그 사람들 분에는 이게 안 보여. 내가 잔디를 깔고 싹 만들어 놓으니까 어머, 여기가 낙원이네.
그때는 이미 늦죠. 그러니까 그걸 욕심내놔라고 뺏으려고 야. 그래서 내가 이걸 코로나 때 다 만들었어. 그러면 그거 또 하나의 기적 맞나, 안 맞나? 근데 그 코로나 때 내가 이걸 만들었는데, 그 사람들 뭐하러 해? 코로나 때 들어온 돈을 몽땅 어떤 여자 하나가 다 가져갔다, 이렇게 덮으시오.
그럼 이거 어떻게 사노? 어떻게 사노? 그래, 그 여자를 경찰에서 조사했더니 10원도 가져간 게 없네. 그래, 다 덮어서 열 몇 명이 다 벌금형으로 들어간 거야. 앞으로 또 민사로 들어가서 손해배상이 또 많이 들어갈 거야. 또 재판, 또 네 가지 고소 더 기다리고 있어, 그 사람들.
첫 번째 고소에서 벌써 벌금이 다 나왔어. 그래, 억울하다고 다시 재판 재개 했는데, 또 다시 재판에서 다쳤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짓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떻게 개인이 그걸 다 가져가 놓고, 그럼 집 한 채도 못 사게 자그마치 몇 백 필지를 몇 백 개를 샀다, 이 말이야.
코로나 때 아마 이렇게 집 산 사람은 덤일 거야. 그리고 누가 와서 보면, “어머, 코로나 때 이런 명당을 당신이 샀어요?” “어머, 이건 거짓말이야, 거짓말.” “어머, 그럼 이거는 삼성그룹 같은 데서 한 1조 원을 받아 가지고 지은 거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내를 고소하는 사람들이 삼성에서 1조를 내가 받았대. 그래서 5천억을 내놔야 되는데 3천억만 달래. “어머, 그래서 내가 삼성에서 받은 적이 없다.” 그러니까 삼성에서 받았다고 그렇게 고집을 부리는 거야.
내가 삼성에서 그런 돈을 받아요.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이걸 지을 수 있네. 이거 보세요. 건물 하나하나 살 때마다 하늘공에서 나간 법인 통장에서 돈이 글로 꽂혀야 되지, 그럼 등기 이전이 안 돼.
불법 자금을 가지고 물건을 요새 살 수 있게 돼 있나, 안 돼 있어. 자금 출처 돼야 돼. 그래 가지고 국가 자금 출처, 거기서 딱딱하기가 이건 하늘공에 매입한 모든 부동산은 법인에서 나왔어. 그 법인의 돈은 여러분이 송금한 거야.
한 푼도 생겨 있나 없나 없어. 맞아, 맞아. 또 그 사람들이 고발해 가지고 국세청에서 나왔어요. 국세청에서 가서 뒤지니까 아무것도 없네요.
세금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낸 사람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걸 뭐하러 계속 고발해? 고발을 연속적으로 안티들이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절대로 신인을 그렇게 가볍게 보면 안 돼요. 자, 오늘 보니까 도둑은 틀림없죠.
아니, 내가 무슨 큰 대기업에서 내가 1조를 받았다는 거야? 증거를 내놔 봐라. 그러니까 증거 보나 마나하다. 이래 1조를 받았으면 부동산 사는데 그 돈이 조금만 들어가서 기록이 나와, 안 나와요? 금융감독원이 그 1조 원이 움직이면 돈의 흐름을 다 알고 있어. 이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 그것도 배운 사람들이 그래.
배운 사람들이. 그러나 그거 확인하러 간다고 삼성에 가고 막 이래. 기가 막히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거 안 내놓는다고 권총을 들고 와서 위에 와 가지고 조폭을 세 명 데리고 와서 네 명을 데리고 와서 권총을 들고 와 가지고 이마에다가 내 앞에 권총 들이밀다가 내가 피하니까 고진웅이가 막았으니까 고진웅이 이마에다 권총 들이대는데 실제 권총이야.
그런데 그 사람을 고발했어. 고진웅이가. 고발했더니 그가 가서 자기는 가스총 했다. 그런데 우리는 그 당시 사진을 안 찍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총을 들이대는데 어떻게 사진을 찍노. 빨리 피해야지. 그러니까 그 1조 원이라는 그런 거짓말이 어디에 있냐 이 말이야. 그것도 나를 고소한 사람 중에 어떤 여자가 충청도에 땅이 몇 백 평이 있대.
그것도 길도 없는 산 꼭대기에. 그 땅을 내가 삼성의 1조에 팔았다는 거야. 그런데 그 땅은 지금 그 여자 이름을 가지고 있어. 그 묘 자리 하는 땅인데, 뭐 그런 재벌이 그 땅을 사가지고 명당을 샀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소개했다는 거야? 이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재벌들은요, 조상 묘를 아무데나 안 씁니다.
왜? 묘에 유골을 파서 협박해서 돈 뜯어가는 사람들 많아요. 맞죠? 우린 요새 봤지. 재벌 회장 아버지 유골이 없어졌다고. 신문에 났죠? 어떤 우리나라에 유명한 재벌회사죠.
그래 놨으니까 아무데나 묘를 쓸 수 있나? 아무리 명당이 있어도 그런 데서 쓰질 않아. 비밀로 써버리지. 알았죠? 그런데 삼성은 그런 데서 왜 안 써요? 전부 자연 녹원에, 그 안에 가족 묘지가 딱 있는데 CCTV가 다 보고 있어요. 재벌의 유골을 하나만 가져가면 비밀리에 몇백억의 거래를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그 도구를 전문가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굉장히 위험해요. 아무데나 명당이 있다고 묘를 쓰나? 무슨 충청도 산꼭대기에 그 땅 몇 백 평, 그게 1조냐고? 천만원도 안 돼요. 근데 땅 명의가 지금 그 여자 이름으로 돼 있어.
근데 그 여자가 여기 온 공관라 하는 그 사람한테 공증을 해 준 거야. 허경영한테. 허경영이가 자기 땅을 1조에 팔아먹은 것 같으니까 삼성에서 돈 받아오면 당신한테 삼천억에 위임한다. 이래 가지고 공증을 들고 와서 나한테.
그게 내 성취형으로 고소한 여자 중에 하나야. 그 공증서를 들고 나한테 와서 삼천억 내놓으라는 거야. 자기가 공증 위임 받았다. 위임 공증을 들고.
이런 개변이 있을 수 있어요? 완전히 이건 정신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그런데 지금도 그 땅은 그 의자 이름이 있어. 그런데 우리는 땅이 뭔지도 몰라, 아무것도.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그 앞에 있는 남자가 속은 거지. 그 내용한테서 공정문서를 딱 봤으면 내가 그 땅에 위임을 받았어. 3천억 내놔. 이러고 완전히 협박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왜 여러분이 알고 있으란 말이야. 말도 안 되는 협박, 그게 오늘날 안티들이 나를 고소하게 된 원인이 그 속에 있는 거예요. 알았죠? 또 내가 사인도 안 했는데 당에는 고문이 있는데, 여기는 고문이 없거든. 고문단을 내 몰래 만든 거야.
허경영이가 비밀 지시했다고. 그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아실 거야. 그래 가지고 그 고문, 내가 다시 없애버렸죠. 없앴다고 나를 온갖까지로 고소를 한 거야.
그게 말이 돼? 그러면서 한울은 근무를 내놔라는 거야. 자기가한테 인수인계하고 영업은 자기들이 하고 신인은 강의만 해주래. 그리고 한 달에 월급을 몇 백만 원씩 주겠대. 이게 뭐야? 남의 기업을 송두리째에 뺏어가려고.
알겠죠? 가로세로 그거 좀 틀어봐. 토론회 요건, TV 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는 요건 5%를 넘었기 때문에 혹시 일부러 5.5%로 5%를 돌파시킨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난 주인가요? 바로 무고교사 사건 방송을 했지 않습니까? 결국 그 방송 이후에 이 같은 보도도 나왔습니다. 변호사가 허경영 성추행 고소 유도 녹음 파일 공개, 무고죄로 고소했다.
이 기사에서도 안타깝게 이것도 아시아투데이, 그리고 뉴스스, 헤럴드경제 이런 데서 자꾸 한 유튜브에 따르면, 한 유튜브 채널에 따르면 이러는데, 여러분 명백히 저희 가세현이라고 왜 얘기를 못 합니까? 저희 가세현 썸네일 좀 한번. 보여주실까요? 저희가 이렇게 방송을 했었습니다. 허경영 죽이기, 서진영 무고 교사 사건. 그런데 이런 내용은 안 하고, 저희가 아무튼 어찌 됐건 저희 가세현 덕택에 진실에 이렇게 접근하는 모습은 매우 올바르다고 봅니다.
녹음한 것만 나오게 해라. 녹음한 거 누구야? 문정우가 한 거 그것만 내보내라. 뭐 저 한울군, 경치 나오고 이런 거 하지 마라. 해외 연구소에 제보하게 된 계기가 뭔지 좀 말씀 먼저 부탁드릴게요.
지금도 제가 공관세역들에게 계속해서 위협을 받고 있지만, 다른 제보자들과 같이 저도 진실을 알리기 위해 용기 내서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 채널 제작 업무를 맡으시는 분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어떠한 진실을 알리기 위한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일손이 부족했을 때 많이 도와주고 해서 고소 사주세요. 그러니까 이제 협박하면서 이제 협박 반, 회유 반 뭐 이런 식으로 좀 한 것 같은데, 뭐 회유나 협박하면서 어떠한 조건을 좀 제시를 했었나요? 일손을 많이 대주는 인력이랑 금전적인 지원을 많이 해서 방송팀을 엄청 크게 키워주겠다고 했어요.
그렇게 키워서 허경 총재님이 운영하던 것처럼 많은 돈을 벌어서 나눠 가지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요. 돈을 많이 주겠다. 네. 그럼 협박은 주로 어떠한 내용을 협박을 했다는 건가요? 고소 사주 세력의 수장인 정성은 씨가 저에게 허경영 총재님을 구속시키고 하늘궁을 차지하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내용을 제가 말이 안 되는 것 같아서 하늘궁 경기 실장에게 전달을 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탄로가 나니까 고소 사주 세력끼리에 공갈 모의를 하는 회의실에 도청기를 설치했다고 그런. 식으로 모함을 해서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소해서 경찰서에 계속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협박도 당하고 고소도 당하고 이러셨는데, 사실 도청이라고 하면 당사자가 없는 상태에서 녹음기를 설치할 때나 도청인데, 실제로 선생님은 그런 경우가 아니었던 거잖아요. 1대1 대화였습니다.
정성과 저와의. 그러니까 도청에 해당되지 않는데, 결국 그게 무혐의 처분 받으셨다고요? 네, 무혐의 처분 받았습니다. 네. 그럼 정말 또 저희한테 이렇게 녹취도 보내주시고 정말 감사한데, 마지막으로 좀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고소 사주 세력들은 외부적으로 자신들이 억울하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을 위해서 이런 일을 벌인다고 하면서, 허경영 총재님 주변에는 다 사기꾼만 모였고 공갈 세력들만 모인 것처럼 위장을 하고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정의를 반대로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갈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한일공예 지지자들을 회유해서 사기니, 성추행이니 이런 식으로 고소를 사주하면서 모든 고소 진행을 컨트롤하고 있고, 고소를 대리하는 변호사는 고소 사주 세력이 시키는 대로 거액의 성공 보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적극 협조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에서 이런 식으로 돈을 뚫어내기 위해서 사람들을 사주하여 허위의 집단 기획 고소를 하는 공간 집단들은, 특히 말도 안 되는 내용으로 성추행을 이용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는 집단은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철퇴를 내려야 할 것으로 생각해요. 네.
정말 감사합니다. 아무튼 또 이렇게 또 어찌 됐건 고소 사주하고 무고하고 무고 교수하고 이런 세력들이 결국은 선생님 같은 경우가 아무래도 유튜브 제작하고 이런 또 중요한 역할이 있으니까 자기 편으로 좀 끌어오려고 협박도 하고 회유도 하고 돈으로 유혹도 하고 이랬던 것 같은데, 또 진실의 편에 서서 가세연에 제보해 주신 점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정성과 녹음한 거, 정성과 녹음한 거 들어봐요. 이 정성이라는 인물과 대화하면서 직접 녹음했던 내용 여러분들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방위로 뭐라고 전화했느냐, 녹음해서 달려 바쳤어. 정영생한테 귀신 받아가지고 눈까지 새파랗게 돌아다니고 하고 총재님까지 물들었다고 지금 큰일 났다고 사람들 다 모아서 다 쫓아내야 된다고 사방팔방 다 전화하고 난리가 나 버렸어.
문구를 적어줬어, 우리가 원하는 거 이렇게 하겠다. 안 들어주면 열방청으로 가겠다, 항시 한다. 그리고 대통령 법무부장관 검찰총장 탄원서 하고 고발하고 그랬죠. 그런데 다 언제는 거야? 아, 이대로는 싫다는 거지.
환호금도 가고 파 버린다는 거야, 지금. 아빠가 가고, 그 장 내자 이거야. 그 장 내고, 살아남는 놈만 바로 시작하자 이거지. 해보탕을 쳐트려본다고 그랬어요, 갔다가.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완전히 이제 그냥 꼴이 180으로 내렸어요, 지금. 최종적으로 담당할 수 있는 데요. 회사로 따로 한다고 다 말씀드렸어요. 아, 옛날에 그거? 따로 한다고 말씀드리고 아예 그냥 공정받아달라고 그랬어요.
신입이 정신으로 다 구절했어요. 아니면 핸드폰 터지고 그냥 이거 다 내 쫓아버리고 이 나쁜 놈들이 지는 거 다 차지하면 돼? 조개도 세 개도 10개 정도는 쪼개서 해야지, 그러면은. 그래서 지금은 뭐냐면 하루 보고 다 불을 태우더라도 이대로만 하면 쉽다는 거야. 이제는 그러니까 딱 그게 뭐야, 신인도 들어가셔 가지고 우리가 터뜨려 가지고 신인분까지 들어가면은 들어가셔야지.
신인이면 살아나오실 것이고, 아니면 영원히 나오시면 안 된다. 이러버리면 회사가 하나만 있었잖아. 그러면 저놈들 도둑질해서 차 먹는다고 해도 여기 와서 축복을 받아야 돼. 근데 원래 치킨집 두 개면 치킨집이 갑자기 맛있어지잖아요.
그렇지? 대우가 달라져. 그러면 이거 핵폭탄이야. 그냥 그 대신에 한우군도 푼지박산이야. 여기서 돋불이 하는 것도 끝이 아니잖아.
신인도 이제 푼지박산이야. 근데 우리는 뭐 2판 4판이라 얘기했지. 소송에만 집중을 해. 방송에만 집중할 거예요.
누가 뭐라 그래도 그런 거에 관심 없어요. 거기에 관심 가질 필요가 없어. 방송하는 사람한테 방송하는 사람들 있잖아. 시민이 들어가셔도 방송해야 되고, 나쁜 놈이 잡아도 방송해야 되고.
그냥 방송을 할 뿐이에요. 그냥 방송을 할 뿐이에요. 방송을 항상 해야 돼. 그냥 그냥 할 뿐이에요.
저희는 이거 전쟁 전문이야. 전쟁마다 왔어.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고 전쟁만 왔다 갔다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이 첫 번째가 아니야.
그런데 저 사람이 하늘공에 뭘 한 게 없어. 당에서 저렇게 선거를 도와주는 정하고 계획적으로 접근했죠. 우리가 하늘궁에 기여한 일도 없는 사람이 마치 하늘궁에 무슨 세력이 있는 것처럼 공운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세력화 하려고 하다가 내한테 들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의 미래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알겠죠?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야. 내가 신인인데 신인도 들어가야 된대. 하늘공을 폭파해야 된대. 근데 하늘공에는 도둑이 전혀 없어.
그렇지 않으면 이렇게 제1하는 공, 제2하는 공, 제3하는 공 만들 수 있나? 그럼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돈이 다 세서 뭐 저 다른 종교단체로 간대. 전부 거짓말이야?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나? 그러면 이런 기적을 일으킬 수 있나? 그러면 강천수가 나오겠나? 아니, 자원봉사로 당해왔던 사람이 지금 저런 말을 할 자격 있나? 자격 있나? 아니, 마치 하늘공에 도둑대들이 점령하고 있는 거 마냥 말을 하죠.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전체를 보고 있죠.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내가 신인인 줄 모르는 거야. 내가 그들의 지시를 받게 생겼어. 내가 그들을 가르치러 온 사람인데.
맞아, 안 맞아? 절대적으로. 저자가 여기 서서 사과했어, 안 했어? 자기가 잘못 생각했다고 알고 봤더니 채수진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그래서. 그런데 그 다음날 채수진 어린애 학원에 가서 데모 시위 그리고 대응 방심이라고 떡 가져와서 나한테 공갈치러 온 거야. 그래서 하늘공 내 노래 나는 바지 사장 월급 주겠대.
그걸 이어서 말이라고 해? 주식은 호객용 혼자 하늘고, 모든 주식은 억양용 혼자지? 개인은 채수진도 주식을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왜 자기들이 가져가겠대?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들을 맹혜의 손으로 다 해놨죠? 철저히 조사받을 거야, 저 사람들. 그러면 저 녹음이 명확한 증거야, 그러죠? 녹음뿐이 아니야. 증거가 나한테 제시했던 공갈 문서 있어.
그렇게 다 증거가 있죠. 그래서 빼도 박도 못해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 쓸데없는 일에 이 하늘공이 커지려면 원래 저런 일이 모든 종교단체가 다 있어요. 그래서 저 사람은 전쟁 전문이라고 그러죠? 전쟁을 많이 하고 왔다고 그러죠? 그 말도 큰 오점이야.
어디다가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 자기가 전쟁 전문이래. 전쟁 많이 하고 왔대. 말 들어보면 알죠? 그리고 발음 들어봤죠? 그 말의 악센트 봤죠? 신인이 가는 길에 저 정도 있는 것은 다행이에요. 황제가 저놈 죽여라, 예수 죽여라, 로마 총독이 저놈 죽여라, 결국 했죠? 유대 왕도 죽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십자가 와서 죽었죠? 이런 일도 일어나는데 지금 이거는 약과야.
알겠죠? 그런데 다만 지금은 심판 시대로 내가 왔죠? 나는 어마어마한 일을 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았죠? 이런 환란 따위는 내가 겪어 나가야 돼. 알았죠? 여러분들이 이제 협조를 해야 되겠지. 자, 그럼 뭐 노래 불러야 되나? 노래.
강의 재밌죠? 오늘 배운 거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콩나물에는 자라고 있습니다.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겁니다. 반드시 올바름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는 조금 더 동의하지 말고 신의님의 말씀 따라서 똘똘 우리는 뭉쳐야 한다는 걸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오늘 노래 강옥기, 박현숙 그리고 저는 양보하고 끝나고 나서 부르겠습니다.
자, 강옥기 대천사 먼저 노래를. 강옥기 대천사는 옷이 많은 것 같아. 네, 반갑습니다. 옷이 이쁘죠? 오늘 옷이 제일 이쁜 것 같아.
옷이 제일 없는 사람인데 다 이렇게 협찬이 들어옵니다. 협찬이. 신님 덕분으로. 옷이 이뻐요? 고맙습니다.
일반 여자는 한번 입어보고 죽어도 한도 없거든요. 도둑처럼 오신 우리 허경영 시인님을 알아보시고 천사님, 대천사님 이곳 하늘공에 오신 정말로 똑똑하시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래서 허경영 장가 아시죠? 온 지 얼마 안 됐습니다. 모르는 바깥에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제가 만들었는데 반응이 참 좋아요.
지금도 우리 지인자님들이 이렇게 터치를 안 해주신 분이 많아요. 터치 한번 해주시면 바깥에 우리 시인님 조회수로 거듭 냅시다. 그 지름길을 만들어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신임 신임이 오셨네, 성부 성자 성령 오셨네. 이천 년 전 그분 오셨네, 재림 예수님 한반도에 1950년 일을 잃은 중량구 달이 및 음악에서 조개식 어머님 풍칸 다 났었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고정 경전에 내 마음이 됐던 125강년에 하성부지 태인시대 메시야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공절 맞은 우리 집속산대, 하늘 봉봉지여 세계 황제 주대식 선포한 선대. 우리 모두 덩신 덩신 춤 한번 춥시다. 재림 예수님 중량도 달이 및 운반에서 조개식 어머님 뿐깐 다 나섰네. 우리 시민 대박, 우리 시민 대박.
모든 경전에 해방이 됐던 125학년의 하성부지 태인시대 메시야 오셨네. 영정 명령의 시국졸 마중 우리 치솟았네. 하늘 봉궁지어 세계 황제 주대식성 보았었네. 초대식 성폭하셨네.
박수 소리가 지금보다 10배로 세야 돼. 레벨 50 무 들어가라. 제가 맨날 이쪽에 섰는데 제 노래가 영어잖아요. 가사가 이쪽에 한글로 번역이 돼 있어서 이쪽으로 서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So I am happy with you. How is that? Your miraculous gift from the almighty.
People are doubting you without reasoning. How unkind and in your life. They don’t even try to know. 두 분 노래 잘 들었습니다.
미디어쌀 무료 급식 영상 띄워주세요. 무력 없이 인용사 한글 자막 by 한효정. 저 줄 서 있는데 실제 놀아줘 보니까 정신이 없어. 엄청 사람이 많이 와.
한 천여 명 되는 사람을 막 놀아주려니까 보따리가 저게 적은 보따리가 아니야. 한 사람 앞에 한 보따리씩 가져가잖아. 그거 적은 게 아니에요. 그렇게 주는데 내가 평생 밥 놀아준 사람 숫자가 어마무시하죠.
그 내 만큼 그렇게 밥을 놀아준 사람은 우리나라에 없을 거야. 밥 퍼준가? 목사 한 사람이 한 사람이 있죠? 그 사람은 모금을 해서 해요. 그 사람 직업이 없어요. 그냥 모금 해 가지고 밥 놀아 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하지 않죠. 내가 벌어 가지고 주는 사람은 현재 내가 이래요. 여러분이 모금하는 돈은 얼마 안 돼요. 알았죠? 실제 자기 개인 돈으로 이렇게 주는 사람을 내가 22살 때부터 했으니까 굉장히 화폐 가치를 치면 많은 돈이 들어가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 모르게 해외에다가 내가 많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엄청 그랬는데 사람으로서는 그게 신인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하늘에 의지해야지 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그건 잠시 잠시 기대는 거지, 알았죠?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감명 깊은 말씀을 해주신 신인님께 사랑과 존경의 마음으로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희님. 뭐 레벨 받을 만큼 노래를 잘 불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