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283 The Ship of Earth is Sinking. Only 10 Million Will Be Rescued by the Spaceship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를 통한 구원론
물 새는 배: 지구에 사는 80억 인류를 상징
비행접시: 하늘궁에 온 2천만 명(천만 명)을 구원할 수단
구원 방식: 비행접시에 탑승한 천만 명은 죽지 않고 구원받음
핵심 메시지: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비행접시 티켓을 탄 것
dv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를 통한 구원론
물 새는 배: 지구에 사는 80억 인류를 상징
비행접시: 하늘궁에 온 2천만 명(천만 명)을 구원할 수단
구원 방식: 비행접시에 탑승한 천만 명은 죽지 않고 구원받음
핵심 메시지: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다”
눈앞의 현실(배가 물이 새는 것을 모름)만 보면 비행접시 탑승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함
지구는 물이 새는 배와 같으며, 80억 인류는 가라앉는 바다에서 윤회를 반복
오늘 태어난 자(허경영 신인)가 이들을 구해줄 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비행접시 티켓을 탄 것
강탄일: 신인(허경영)의 탄생일
물 새는 배: 현재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를 비유
비행접시: 신(神)이 인류를 구원할 수단
해인 시대: 신(神)이 도래했다고 언급하는 시대
대업: 큰 사업 또는 위업
윤회: 생물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 삶을 반복하는 일
행사 일시: 2023년 1월 1일
행사 내용: 허경영 신인 강탄일 및 계묘년 새해 첫날 기념 행사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 Young’s Teachings
무극대도 (無極大道): [The Great Dao of Ultimate Non-Duality (Ultimate Path, Supreme Way, Primordial Truth)]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High Angel)]
강탄 (降誕): [Incarnation (Divine Birth, Advent, Manifestation)]
영성센터 (靈性센터): [Spiritual Center (Esoteric Hub, Consciousness Nexus, Soul Sanctuary)]
철봉 아트 (鐵棒 Art): [Iron Rod Art (Metal Sculpture, Forged Art, Structural Art)]
함자 (銜字): [Sacred Name (Revered Appellation, Divine Moniker, Holy Inscription)]
세계 통일 (世界統一): [Global Unification (World Harmony, Planetary Integration, Universal Concord)]
대업 (大業): [Great Undertaking (Grand Mission, Monumental Task, Epochal Endeavor)]
윤회 (輪廻): [Samsara (Cycle of Rebirth, Transmigration, Karmic Recurrence)]
언어도단 (言語道斷): [Beyond Description (Ineffable, Indescribable, Transcendent of Language)]
해인 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Divine Revelation, Age of Cosmic Imprint, Period of Universal Truth)]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Heavenly Governance, Predetermined Arrangement)]
우길 승천 (右吉昇天): [Auspicious Ascent to Heaven (Propitious Ascension, Fortunate Elevation, Blessed Rise)]
만사 형통 (萬事亨通): [All Things Prosper (Universal Success, Smooth Sailing, Unhindered Progress)]
강탄(降誕)-(강(降)-descent, 탄(誕)-birth)
거행(擧行)-(거(擧)-raise, 행(行)-perform)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대업(大業)-(대(大)-great, 업(業)-undertaking)
동맹(同盟)-(동(同)-same, 맹(盟)-allianc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pers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의장(議長)-(의(議)-deliberate, 장(長)-chief)
절단식(切斷式)-(절단(切斷)-cutting, 식(式)-ceremony)
제천(祭天)-(제(祭)-sacrifice, 천(天)-heaven)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하늘궁(하늘宮)-(하늘-heaven, 궁(宮)-palace)
함자(銜字)-(함(銜)-hold, 자(字)-character)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호명(呼名)-(호(呼)-call, 명(名)-name)
화분(花盆)-(화(花)-flower, 분(盆)-pot)
화환(花環)-(화(花)-flower, 환(環)-ring)
희정(熙正)-(희(熙)-bright, 정(正)-correct)
무극대도 [Ultimate Great Dao (Primordial Cosmic Path)]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ion)]
강탄 [Incarnation (Divine Advent)]
영성센터 [Spiritual Center (Nexus of Transcendence)]
천사 [Angel (Divine Messenger)]
함자 [Revered Name (Sacred Appellation)]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Planetary Harmonization)]
궁 [Palace (Celestial Abode)]
대업 [Great Undertaking (Cosmic Mandate)]
비행접시 [Flying Saucer (Trans-dimensional Ark)]
윤회 [Samsara (Cycle of Rebirth)]
해인 시대 [Haeein Era (Epoch of Cosmic Seal/Enlightenment)]
제천 행사 [Rites to Heaven (Celestial Invocation Ceremony)]
섭리 [Providence (Divine Ordinance)]
우길 승천 [Ascension to Heaven (Divine Ascent)]
만사 형통 [All Affairs Prosper (Universal Auspiciousness)]
허경영 신년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지구라는 물 새는 배에서 헬리콥터(비행접시)를 타고 하늘궁으로 올라타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지구는 물 새는 배
인류 80억 명이 탄 배에 구멍이 많이 나 물이 들어오고 있음
배가 가라앉을 것을 알면서도 즐겁게 살고 있음
이 배는 계속 가라앉고 다시 태어나는 윤회를 반복함 -
하늘궁은 인류를 구원할 비행접시
침몰하는 배에서 천만 명을 비행접시에 태워 구원함
비행접시에 타면 죽지 않고 윤회를 끝낼 수 있음
비행접시를 의심하거나 납치범으로 오해하여 타지 않는 사람도 있음 -
멀리 보는 지혜의 중요성
눈앞의 현실만 보면 물 새는 배의 위험을 알 수 없음
멀리 내다보고 염려해야 큰일을 이룰 수 있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불안해 보일 수 있으나, 사실은 구원의 티켓을 탄 것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인류는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며, 하늘궁에 온 1천만 명만이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인류 구원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
- 허경영 신인 강탄 축하 행사 및 선물 증정
허경영 신인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다양한 참석자들이 난 화분, 꽃다발, 그리고 특별 제작된 철봉 아트 작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1.1. 케이크 절단식 및 꽃 화분 증정
케이크 절단식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와 김은희 대천사가 올린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이 절단한다.
윤리위원장, 속초 진인, 의장, 성님, 고모님, 여성 고문 등 여러 인물이 절단식에 참여한다.
난 화분 및 꽃다발 증정
신인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를 가져온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의 이태훈 대천사, 김연자 대사, 백동주 천사, 이선정 천사 부부, 진천의 희정 천사, 차정화 천사, 박경 천사,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 등이 난 화분을 올린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 한윤 천사, 영등포 이양일 천사, 은평구 나정숙 천사, 박경아 천사, 부산의 최윤지 천사, 울진 양호 천사 등도 꽃다발을 올린다.
시간 관계상 호명된 사람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의 난 화분을 올리도록 요청받는다.
오전에 미리 상담을 받으면서 화환을 올리고 간 사람들의 명단도 발표된다.
1.2. 철봉 아트 작품 증정 및 허경영의 반응
철봉 아트 작품 소개
이상훈 천사가 철봉으로 만든 작품을 허경영 신인에게 선물한다.
이상훈은 이 작품이 철봉으로 만든 첫 작품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형상화한 것.
허경영은 작품을 보고 “내 이름이네”라고 말하며 웃는다.
허경영의 작품에 대한 비유적 해석
허경영은 작품을 보며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다”.
그는 새가 강제로 묶여 부상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인다.
작품 제작 의도
이상훈은 허경영이 “말 안 듣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해서, ‘목 잡는 심정’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오래오래 함께 해 주기를 기원한다.
- 인류 구원에 대한 허경영의 비유와 메시지
허경영은 인류가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며, 이 배가 가라앉기 전에 하늘궁에 온 천만 명만이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인류 구원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2.1.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
인류의 상황 비유
허경영은 인류가 큰 배를 타고 있지만, 사람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서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비유한다.
사람들은 물이 들어오는 것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배는 가라앉을 것.
구원의 방법
허경영은 가라앉는 배에서 천만 명을 건져낼 것.
하늘궁에 온 사람들, 즉 앞으로 2천만 명은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것.
80억 명이 탄 배에서 비행접시가 와서 천만 명만 골라 태우며, 이들은 죽지 않을 것.
비행접시에 대한 반응
사람들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있지만,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다.
일부 사람들은 비행접시의 모양을 보고 납치범으로 오해하거나, 비행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타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선택받은 자들
비행접시를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며, 이들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나타난 비행접시에 선착순 천만 명으로 합격한 사람들.
물 새는 배를 계속 타는 것은 수십억 번의 윤회를 반복하는 것이므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비행접시를 의심하고 타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2.2. 멀리 보는 지혜와 구원의 중요성
해인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이제 그 시대가 왔다고 선언한다.
유튜브가 자신을 알리고 있으며, 그런 때가 오고 있다.
멀리 보는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큰 업적을 이룰 수 없다.
눈앞만 보면 비행접시를 감옥으로 오해하거나,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지상 낙원이라며 비행접시를 타야 할 이유를 모를 것.
가까운 것만 염려하는 것은 진정한 염려가 아니며, 먼 곳을 염려해야 대업을 이룰 수 있다.
지구의 상황과 구원
지구는 물이 새는 배와 같으며, 80억 명이 타고 있는 이 배에 비행접시가 와서 천만 명을 구원하려 한다.
사람들이 잘 오지 않지만, 오지 않으면 80억 명 모두 가라앉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불안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구원의 티켓을 탄 것이며, 세상의 일은 헛되고 헛된 것.
강연의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이 여덟 글자로 끝났다고 말하며, 다음 순서를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짧은 신인의 섭리 말씀에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신인 강탄 축하와 헌화의 시간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께서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윤리위원장님, 속초 진인님, 의장님, 성님, 고모님(성님 대표), 그리고 여성 고문이신 이리나, 이상숙 씨께서 나와 주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져오신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하는 분들은 자신의 꽃 화분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십시오. 호명하는 분은 나와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은 꽃다발을 올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과 강연이 있기 때문에, 호명된 분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 자신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은 화분이 무겁습니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님입니다. 호명된 분, 신인님께 꽃을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을 올리고 가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와 그 의미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나중에 백 살이 되어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렇게 밝아야 늙지 않습니다. 마음이 늙지 않으니 몸이 늙어봐야 별 수 있겠습니까? 아주 밝습니다. 남에게 이렇게 밝은 기운을 전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이상훈 님의 작품 소개입니다. 이상훈 님은 생일날 새 덩어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신인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새를 막 구부려 가지고 부상을 입은 것 같지 않습니까?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렇게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고통 속에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상훈 님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제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입니다. 참 특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만든 취지는, 신인님께서 최근에 여러분들이 말을 듣지 않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붙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침몰하는 지구와 구원의 비행접시
여러분은 지구라는 큰 배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천만 명은 이번에 건져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가라앉으면 여러분이 또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 배에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서 천만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면 죽지 않습니다. 그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딱 태우면 출발해 버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며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라고 하겠지요. 그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은 침몰하는 배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는 것을 벌써 수십억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 그것이 바로 백입니다.
처음에는 타라고 해도 아무도 타지 않습니다.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랗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며 펄펄 뛸 것입니다. 그래서 애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왔습니다. 해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대업을 위한 원려와 비행접시의 의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립니다.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십시오. 이렇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 어떡할까요? 저는 짤막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업을 이루려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눈앞만 보면 저것이 비행접시가 아니고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고 할 것입니다. 당장 코앞만 바라보면 배에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상 낙원이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하냐고 하겠지요. 무엇 때문에 배 꿈을 꿔야 하냐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입니다.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뭐 떼글이 떨어지고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염려가 아닙니다.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배가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났습니다. 여기에 80억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천만 명에게 올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골라 놓았는데 사람들이 잘 오지 않습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제 지금부터 인터넷 시대입니다. 오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헛일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렇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것입니다. 제 강의는 이 여덟 글자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새해와 강탄의 축복
오늘 강탄을 맞이하여,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짧은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과 불로 선전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하늘궁 광고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CM송으로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박수받을 일입니다.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일인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길승천 만사형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년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현재 지구가 물 새는 배와 같으며, 80억 인구 중 헬리콥터(비행접시)를 타고 하늘궁으로 오는 천만 명만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주장.
- 허경영 신년 강연 및 행사 진행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탄생)을 축하하고 새해를 기념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1.1. 케이크 절단식 및 축하 화분 봉헌
케이크 절단식이 진행되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이 올린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이 절단했다.
윤리위원장, 속초 진인, 의장, 성님, 고모님, 여성 고문 등이 함께 참여했다.
축하 화분 및 꽃다발 봉헌이 이어졌다.
많은 참석자들이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난 화분,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가져왔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 등이 난 화분을 올렸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 등도 꽃다발을 올렸다.
시간 관계상 호명된 모든 참석자들은 일어서서 각자의 난 화분을 봉헌했다.
오전에 미리 상담을 받으면서 화환을 올리고 간 사람들의 명단도 공개되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 등이 포함되었다.
1.2. 이상훈 천사님의 철봉 아트 작품 소개
이상훈 천사님이 철봉으로 만든 작품을 소개했다.
허경영 신인님은 작품을 보고 “나이가 백 살이 돼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저저 요거 생 같아”라고 말하며 밝고 젊은 기운을 칭찬했다.
신인님은 “마음이 안 늙으니까 뭐 몸이 늙어 봐야 뭐 별 수 있나”라며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작품의 의미와 제작 취지가 설명되었다.
이상훈 천사님은 자신이 만든 선물을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라고 설명했다.
이 작품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며,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를 형상화한 것이다.
신인님은 작품을 보고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아”, “새를 막 꾸부려 가지고 막 부상을 입은 것 같잖아”라며 다소 강렬한 인상을 표현했다.
이상훈 천사님은 작품을 만든 취지에 대해 “최근에 신인님께서 여러분들이 말 안 듣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가버리지 목 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부디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
허경영 신인님은 현재 지구가 ‘물 새는 배’와 같으며, 이 배가 가라앉기 전에 ‘비행접시’를 타고 하늘궁으로 오는 천만 명만이 구원받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2.1. 지구가 ‘물 새는 배’라는 비유
지구는 구멍 난 배와 같다.
“여러분들은 지구에 큰 배를 타고 있거든. 근데 배를 여러분들이 구멍을 많이 내놨어.”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는데,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물 새는 배를 타고 좋 하고 지금 살고 있는데, 뭐지 하나 알게 돼요.”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이가 가이고, 지구라는 이가 배가 세고 있어, 세고 있어, 세고 있어. 여기 물 빵꾸가 막 났어, 여기저기 맞죠.”
배는 결국 가라앉을 것이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걸 훤히 알고 있잖아.”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아요. 가라앉으면 또 여러분이 또 다시 태어나겠지.”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이거 반복하는 게 벌써 수십억 번이야.”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거거든, 그죠. 그럼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거야, 뭐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자.”
2.2. ‘비행접시’를 통한 구원과 선택
천만 명만이 구원받을 것이다.
“거기서 천만 명은 또 이번에 건져가는 거야.”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 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거야.”
“그 배에서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 가지고 천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거야.”
“그 타면 안 죽어. 그 헬, 비행접시에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가. 그거 딱 태우면 출발해 버려.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올라오라는 거야, 천만 명 알겠죠? 여기서 골라, 근데 골라 놨는데 사람들이 잘 안 와, 언제 와야 좋아.”
비행접시를 타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여러분 비행접시를 타는 게 좋아, 안 타는 게 좋아? 타는 게 좋아.”
“침몰하는 배 위에 뭐가 나타났어?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거야. 거기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이네.”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거, 그게 백이야.”
“지금 내 배를 타는 게 중요한 거예요.”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거야, 좋죠?”
비행접시를 거부하는 사람들의 반응과 그 이유.
“뭐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 이러고 안 타는 사람도 있어.”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 이런 사람 있겠죠.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여.”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 이러겠죠.”
“처음에 타라 그러니까 아무도 안 타. 왜?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라미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구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 펄펄 뛰어.”
“눈 앞에만 보면은 저게 비행접시가 아니고 저게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 이거야. 원 아니냐?”
“당장 코 앞에 바라보면은 배가 물이 세고 있는 걸 몰라. 지상 낙원이 뭐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되냐 이러겠지.”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불안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까 더 안전하지. 여기 탄 사람이 더 불안해 보이지? 하늘공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이는 줄 알아? 아니에요.”
“여기에서 하는 일은 좀 헛일이야,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지. 아는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래요.”
2.3. 멀리 보고 염려하는 것의 중요성
대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멀리 봐야 한다.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알겠죠? 멀리 봐야 돼. 뭘 원자?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어. 큰 업을 이 없다.”
“뭐 것을 염려하지 아니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다, 이거 대업을 알겠죠.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돼, 알겠죠.”
가까운 것만 염려하는 것은 진정한 염려가 아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돼. 가까운 곳 뭐 떼글이 떨어지고 이거 염려하는 거 그건 염려가 아니에요.”
지구는 윤회하는 곳이다.
“여기는 윤회하는 것이, 윤하는 것이죠.”
2.4. 해인 시대의 도래
해인 시대가 왔다고 선언한다.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제 왔죠? 네. 어, 해인 시대가 왔죠? 네.”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고 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려.”
- 신년 강연 마무리 및 감사
강연은 참석자들의 감사와 함께 마무리되었으며,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3.1. 참석자들의 감사와 기원
고구려 동맹 제천 행사에 비유하며 간절한 기원을 전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결한,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 드리고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도 뭐 여자 여자가 부탁한다면 또 몰라.”
신인님의 강탄일을 축하했다.
“신리님 강탄 일를 감축드립니다.”
기념사진 촬영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신인님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3.2. 강연에 대한 평가 및 향후 계획
신인님의 섭리 말씀에 대한 감사의 박수가 이어졌다.
“오늘 어 강탄 맞이해서, 그리고 새해를 맞이해서, 짧은 신님의 섭리 말씀입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강연 내용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아주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죠? 네.”
“아주 그냥 재밌죠? 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 사야 돼. 아주 잘 만들었어요.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네. 어, 아주 그냥 박수.”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신성 이이가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하늘궁 광고 및 CM송 제작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
“우리 무료 급식하고 불로 선전도 해야 되겠다. 이거응, 아니. 우리 하늘공 광고하면 되지 않겠어요? 네. 하늘공 CM송으로 저, 저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어.”
3.3. 2023년 새해 인사 및 마무리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자 허경영 신인님의 양력 강탄일임을 언급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많이 됐으니까 시간을 엄숙히 지켜야 돼.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 이도 한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네.”
새해 덕담을 전했다.
“새해를 맞이해서 우길 승천 만사 형통 하십시오.”
감사의 박수와 함께 행사를 마쳤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강탄 축하와 헌화의 시간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께서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윤리위원장님, 속초 진인님, 의장님, 성님, 고모님(성님 대표), 그리고 여성 고문이신 이리나, 이상숙 씨께서 나와 주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져오신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하는 분들은 자신의 꽃 화분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십시오. 호명하는 분은 나와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은 꽃다발을 올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과 강연이 있기 때문에, 호명된 분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 자신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은 화분이 무겁습니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님입니다. 호명된 분, 신인님께 꽃을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을 올리고 가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와 그 의미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나중에 백 살이 되어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렇게 밝아야 늙지 않습니다. 마음이 늙지 않으니 몸이 늙어봐야 별 수 있겠습니까? 아주 밝습니다. 남에게 이렇게 밝은 기운을 전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이상훈 님의 작품 소개입니다. 이상훈 님은 생일날 새 덩어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신인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새를 막 구부려 가지고 부상을 입은 것 같지 않습니까?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렇게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고통 속에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상훈 님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제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입니다. 참 특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만든 취지는, 신인님께서 최근에 여러분들이 말을 듣지 않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붙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침몰하는 지구와 구원의 비행접시
여러분은 지구라는 큰 배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천만 명은 이번에 건져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가라앉으면 여러분이 또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 배에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서 천만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면 죽지 않습니다. 그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딱 태우면 출발해 버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며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라고 하겠지요. 그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은 침몰하는 배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는 것을 벌써 수십억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 그것이 바로 백입니다.
처음에는 타라고 해도 아무도 타지 않습니다.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랗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며 펄펄 뛸 것입니다. 그래서 애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왔습니다. 해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대업을 위한 원려와 비행접시의 의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립니다.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십시오. 이렇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 어떡할까요? 저는 짤막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업을 이루려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눈앞만 보면 저것이 비행접시가 아니고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고 할 것입니다. 당장 코앞만 바라보면 배에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상 낙원이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하냐고 하겠지요. 무엇 때문에 배 꿈을 꿔야 하냐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입니다.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뭐 떼글이 떨어지고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염려가 아닙니다.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배가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났습니다. 여기에 80억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천만 명에게 올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골라 놓았는데 사람들이 잘 오지 않습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제 지금부터 인터넷 시대입니다. 오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헛일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렇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것입니다. 제 강의는 이 여덟 글자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새해와 강탄의 축복
오늘 강탄을 맞이하여,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짧은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과 불로 선전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하늘궁 광고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CM송으로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박수받을 일입니다.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일인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길승천 만사형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숙
비좁아서 여기서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보내드린 그 유인물은요, 그냥 두시고 거 보지 마시고요. 이 앞에 영상을 봐주세요. 미디어팀 가사 신인님의 강탄 축하 노래 띄워주세요. 네, 네 카이로스 하늘의 때가 돼서 자 몇 달 전에 작년 후반대 신인님께서 11월 달에요. 조계식 어머니께서 신인님을 낳아주신 어머님 맞죠. 그분이 저 미 국회 의사당 최고봉에 서 계신 저 동상이 바로 누구다 하셨나요? 네 그 어머니를 우리가 이제 알았으니 그 어머니께 우리는 당연히 우리가 밭들어 모셔드려야 되겠죠.
이상숙
그 어머니께서 아기를 배시고 낳아주셨기 때문에 사람의 몸으로 이렇게 우리 허경영 신인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맞습니까? 박수 이것을 우리가 뼈에 사무치게 골씨 사무치게 여러분이 새겨져서요 정말 나가서 허경영 신인님 증가할 때에 신인님과 아울러, 그 어머니 조계식 어머니를요 증거하셔야 됩니다. 맞습니까? 예 다른 데도 아니고 미의사당 최고봉에 계신 저분이에요. 여러분이 이거를 당당하게 선포할 때에 그 당당함과ㄲ 확실로 말미암아 바뀌는 자들이 아 그렇구나 하고 바로 허경영을 알아볼 수가 있어요. 맞죠. 예예 미의사당 영상 띄워주세요. 미 국회의사당에 조계식 어머니
신인님
우리가 꽃이 많아 가지고 꽃이 많아 가지고. 사람이 한 몇십 명이 못 들어오네 꽃이 너무 많죠. 네. 꽃을 축하를 하니까 받긴 받았는데 아 이거 꽃이 더 많고 사람이 더 못 들어오니 하하하 꽃출입 금지를 시켜야 되는 거 아닌가 하하하 그 사람들의 꽃 저거 뭐야? 저거 걸어난 거 고것만 쫙 진열해야 되겠네 큰일 났네 그래가지고 한 20명이 더 돌아도 되겠네 우리가 본관 지을 때까지가 좀 그래요. 그 밖에 있는 거는 참 미안하네 우리 동상 좀 떠올려봐. 응. 꽃보다 귀한가 봐
이상숙
신인님 저희들은요, 사람 꽃입니다. 사람 자체가 여러분 맞지요 네 되도록 더 많은 사람이 들어와야 되겠죠. 그렇죠. 그리고 그 이외에 꽃 하실 거를 여러분 알아서 아셔 그다음에 아셨죠 예예 할 때 많거든. 예예 예 감사합니다. 자 영상 그 띄워주시고요. 조계식 어머니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올해 계묘년 1월 1일 날 전 세계니까 강타할 겁니다. 깜짝 놀랄 거예요. 이 시간은요, 대한민국은 물론이요. 전 세계가 가슴을 졸이며 눈물 흘리며 두근두근 이 시간을 기달리고 있어요. 이것이 펼쳐질 때에 어~ 세상에 저 미디어팀 미디어 팀에서 올리세요. 직접 문팀장님
신인님
왜 그 안 올리노 영상을
신인님이 하라잖아.
신인님
어흠
불러 노래 빨리 부르자
이상숙
미의사당 그거 해 주시고요. 여러분
야 준비
신인님
불러 노래
이상숙
국민 각오 선구자에 맞춰서 여러분 가슴과 정성과 모든 걸 다 여러분에게 표현하는 귀한 여러분의 어머니와 신인님께 바치는 귀한 강탄 축하 노래가 돼야 될지로 믿습니다.
[시작]
00:04:22
미의사당 최고봉에
돌로서 계신 저여인을 지구상의 신인 허경영
보내주신 조계식 어머니
해와 달과 별을 품으신 만류의 어머니
~~
예 다시 한번 어머니 나왔습니다. 한 번 더 하겠습니다. 그거 사진 올려주세요. 조계식 어머니 동상 올려주세요. 자 시작
(미울 사도 ~ 노래)
이렇게 어머니께서 허경영 신인님을 낳아주시고 예 희생과 희생만 낳아주시고요. 신인님의 강탄하실 겁니다. 그래서 2절은 신인님의 강탄 축하 노래 여러분 정말 최고의 여러분의 고백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 시작
하전아서
네 자 이 곡을 신인님께 바칠 때 여러분의 마음으로 5배 해주세요.
박수.
자 무궁화 꽃 올려주세요. 무궁화꽃 무궁화 꽃 케익 올려주세요.
신인님
옛날 강탄 할 때 우리 여기 모인 사람들 되게 많죠. 어 여기 꽉 찼는데 그 오늘 숫자가 더 많는가 하하하.
네네 전 세계로로 더 많습니다.
그래 말이야.
이상숙
네 신인님 이 꽃 봐주세요. 자 이 꽃은 자 여기서 영상을 봐주십시오. 예 자 이 장소는요 신인님이 태어나신 중량교 다리밑 이십니다.
아이고 무궁화네 네 무궁화로 무궁화로 만
무궁화로 요것도 그 모양으로 그 조금 더 내려주세요. 조금 더 내려주세요. 그 위에 위에 저기 폭죽전까지 열어주세요. 네 거기까지 그렇게 해주세요. 쫌 더 크게 아 이 꽃은 우리 그 열심인 허경영 지휘자 정말 우리 백궁석에서 굉장히 봉사하고 계시죠. 그리고 왜 또 하늘궁 우리 뭐 어디 방방곡곡에 화장실 청소를 그렇게 정말 열심히 하시면서 정말 이름도 없이 빚도 없이 봉사하시는 분인 조덕실 님께서 허경영의 신인님 강탄을 준비해서 신인님을 낳아주신 조계식 어머니의 원래 그 자리 있어요. 묘지 자리를 찾아서 거기에다 많은 어머니께 꽃을 바쳤고 그 후에 중량교 찾아가서 이 무궁화입니다. 이게요 무궁화로 신인님께 강탄 축하 것을 바친 거예요. 이분이 해마다 이렇게 합니다. 하는데 다 지워버린대요 구청에서 어디선가 그렇지만은요, 또 해요.
없어지면 또 하고 또 하고 그분이 그냥 자비 들어가고 하시는 건데요. 이것이 자 중요한 거는 뭐냐
신인님
갖다 놓고 사진만 찍으면 돼 응 사진이 남으니까. 구청에서는 이 자리를 인정을 안 해요. 구청은 청소하는 데잖아. 그니까 허경영이 태어난 곳이다. 이거 아직 인정을 안 하지 근데 저기에 우리가 비석도 세웠는데 그것도 가져가 버려 그니까 이제 앞으로는 좀 있으면 이 못하겠지 구청에서 세워줘야 돼
이상숙
네네 맞습니다.
신인님
그러니까 이제 구청에서 우리 허가를 받아가 세워야 돼 그때는 알겠죠.
이상숙
네 그래서 여기 무궁화 꽃을 보면은요, 이 금액은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거기 자 리본이 있어요. 이 리본에 전 세계와 아울러서 모두 14개의 허경영의 전국 국가 다 들어가 있어요. 전 세계가 리본이에요. 확대해서 다 보일 수는 없지만, 해서 요거를요 강탄식 때 10월 4일에 했는데 너무 ~ 못 했거든요. 그래서 신인님께서 오늘 하라 그래서 오늘 올립니다. 요것은 어 조덕실 님이 올린 글이에요. 요거를 그 그다음에 글 나옵니다.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강탄축하로 영원히 지지 않는 무궁화꽃 케익을 올립니다. 1 14 14 4 마방진 유럽의 성당에 붙어있는 메시아 코드가 다음에 오는 메시아 삼십삼천
제 오백궁에서 온 허경영 신인님 아버지 허남권 어머니 조계식으로부터 영성 결합으로 중량교 다리밑 가만히 움막이 있었던 곳에 1950년 1월 1일 강탄을 하셨습니다. 이 신성하고 성스러운 곳에 축 강탄 허경영 대통령 후보 감축드립니다. 허경영 하늘궁 서울 허경영 하늘궁 해외 순례단 요기 다 리본에 다 적혀 있어요. 허경영 하늘궁 충청도 허경영 하늘궁 강원도 허경영 하늘궁 전라도 허경영 하늘궁 경상도 허경영 하늘궁 광주 허경영 하늘궁 부산 허경영 하늘궁 대구 허경영 하늘궁 대전 허경영 하늘궁 경기 허경영 하늘궁 인천 허경영 하늘궁 세종시 허경영 하늘궁 제주도 해서 총 전 세계 합쳐서 14 지역입니다. 14개 지역 하늘궁 회원 이름으로 은하계를 운행하시며 다스리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2023년 1월 1일 강탄축하로 영원히 지지 않는 무궁화꽃 케잌을 올립니다. 조덕실 올림 이상숙이 대답했습니다.
사회자
예 어 조덕실님께서 쓰신 시 어 글을 이상숙 대천사님께서 낭독을 해 주셨습니다. 조덕실 님께서는 우리 하늘궁을 위해서 봉사활동 많이 하고 계시죠. 글도 참 잘 쓰시네요.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로 들어가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익을 허경영 신인님께서 케익 절단식을 조촐하기나마 하겠습니다.
신인님
어 우리 거기 저 사 우리 저 윤립위원장님 나오시고 저 진인 우리 속초 진인님 이렇게 나오시고 의장님 어데 계신가 어 의장님 나오시고 저기 우리 선감님 나오시고 고모님 나오시고 고모님은 성감님 대표로 나오시고 이리 오셔 여성 한 분 저 누가 나와야 되나 응 우리 여성도 고문는 없나 여성고문 이리나와 이상숙 씨 이리 나와
사회자
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어 신인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난 화분과 꽃다발 음 꽃바구니 등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어 호명하실 테니깐요. 자기의 꽃 화분들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일동 이태원 대천사님께서 꽃 화분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가평 김연자 님 김연자 대천사님께서 아 김연자님 대천사님께서 난 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어 난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에 진천의 한기정 천사님 차정하 천사님 박경업 천사님 세 분이서 함께 에 꽃 난 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서귀포 위원장 양정순 천사님 화분 오 올리겠습니다. 저쪽 예 어 카메라를 봐주세요. 자 호명하신 분 나오셔서 어 신인님께 난 화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다음은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다음 남양주 영성센터 전채희 대천사님 한윤채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최윤지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신지숙 천사님 울진 양호룡 천사님 꽃다발 올리실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어 또 공연도 있고 강연도 있기 때문에 호명하신 분은 다 일어서서 각자 자기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이십니다. 다음은 박경하 천사님 박경아 TV에 박경아 천사님
신인님
마스크 다 벗어
사회자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님 호명하신 분 자기 이름 신인님께 꽃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일동 대구광역시당 대구광역순례단 일동 울산 영성센터 일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청주 영성센터 일동 대전 이상복 대천사님 임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 올리시고 가셨습니다. 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네 울진에 양후령 대천사님이십니다. 그다음에 부천 천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네 부산에 최윤지천사님 꽃바구니 올리십니다. 다음 김희정 천사 대천사님
신인님
아유 꽃도 이쁘다
사회자
네 김희정 대천사님 아주 간단하게 가볍게 올리셔서 번거롭지 않아 좋습니다. 같이 찍으세요. 같이
신인님
빨리 와 빨리 와
사회자
네 이미현 네 김장원 대천사님 네
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축하해요. 그래 아이고 하하하
사회자
청주 하늘궁 영성센터 허윤겸 허민수 대천사님이 대신 올리십니다. 난화분 올리십니다. 그다음 네덜란드 김기백 천사님 장창수 님께서 대신 올리시기로 하겠습니다. 다음 송탄 영성 센터 일동 네 다음 해외 북미단장 박상수 님께서 어 이번 강탄일에는 만 백성이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을 봉축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박상수 님께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신인님
아 됐다 조심해 응 조심해라
사회자
네 네덜란드 김기백 천사님께서 보내주신 꽃바구니였습니다. 장창수 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신인님
어 들고 와 사회자님 들고
사회자
사회자님께서 대신 올려주시겠습니다. 저에게 올려달라고 했는데요. 사회자님 나오셨으니까. 이동섭 사회자님께서 대신 박상순 북미 단장이신 박상수님 꽃 화환 전달이었습니다. 자 거 안 나오신 분 계신가요? 한윤채 천사님 아까 불렀는데 또 어 화환 안 호명 안 하신 분 안 나오신 분 계신가요?
신인님
시간이 없으니까. 웬만하면 생략해
사회자
네 마지막으로, 한윤채 천사님 전채일 님께서 대신 올려드렸습니다. 네 멀리서 이렇게 와주셔서 신인님께 정성스럽게 꽃 화환 꽃다발 난화분 이렇게 올려주셔서 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어 신인님을 좀 이렇게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서 이 강탄일를 맞아서 지지자 여러분께서 이렇게 준비를 해오신 공연을 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혜원 천사님 그리고 김지현 천사님 의료급식 팀장이신 김지현 천사님 송파의 안경옥 천사님께서 오셨네 오셨네와 황금 마차 두가지 공연을 해 주시기로 하겠 하셨습니다. 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먼저 황금마차 보내드리겠습니다. 아 먼저 오셨네 보내드리겠습니다.
(오셨네 오셨네세계황제 ~ 노래)
사회자
네 다음은 황금마차
(무지개 ~ 노래)
사회자
00:33:12
네 신인님의 신년 강탄 행사를 위해서 한 달 전부터 어 해 준비를 해오셨었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네 다음은 구례에서 오신 이혜라님께서 신인님에게 바치는 어 시를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네 예 구례에서 오신 이혜란 시인님께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네
먼저 인사를 좀 드리고 시작할 거 같아서 저는 전남 구례에서 온 이혜란입니다. 어 저는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요. 어 제가 사실 시와는 전혀 인연이 없었던 저였는데 3년 전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만나고 나서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을 만나기 전에는 어 지구촌을 바라보고 있을 때 어 저는 정말 절망의 늪에 빠져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자손과 저의 자식들이 과연 이 지구촌에 이런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 미래의 어두운 그 암울한 세계를 바라보고 있었고, 또 더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사후에 과연 윤회를 할 것인지 아니면 제가 평생을 믿어온 대로 천국을 갈 것인지 지옥을 갈 것인지에 대한 저의 확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인간의 무지로 인해서 오는 그 두려움은 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듣고 나서 저분이야말로 우리의 이 모 다사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그 기쁨에 그 기쁨이 넘쳐 흘러서 이 시와는 인연이 전혀 없던 제가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시에는 우리 신인님이 그동안 걸어오신 그 길과 또 우리 신님을 만난 저희들이 앞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가게 되는지에 대한 고백이 담겨져 있습니다.
신이 걸어가는 길
지구의 상황이 시급합니다.
신속한 신인 강탄을 요청합니다.
인간의 문명을 뽐내던 바벨탑은 담진취의 극치로 허물어져
지구별을 향해 어느 고결한 여자에게서 신인 탄생하다
피비린내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와 허울뿐인 공산주의에 첨예한 대립이 낳은 전쟁 고와
자신 가문의 소작용이었던 집안에서의 처절한 머슴살이 쓱쓱 면도칼로 베는 듯한 추위
진피층 속살까지 숫검댕이 등짝으로 태워버린 땡볕 아래에 고된 노동
호떡 하나로 연명해 가는 끊어질 듯 가녀린 거미줄 목숨
기름기 하나 없는 말간 피 뽑으며 거지 삶의 생존 투쟁 속에서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
지구 지옥의 시면 속으로 꺼져가는 절망의 영혼들을 살리기 위해
쓰러진 몸을 다시 부둥켜 세운다
수백 번 짜집기한 단벌 교복 속에 수백 마리의 생명들과 동거하는 삶
교복 솔기 사이로 바글거리는 이들의 서식지
옷 한 벌만 더 있어도 솥단지 물 펄펄 끓여 깨끗이 입어봤으면
신문지 방어복 살갗에 두르고 찌든 때로 다림질된 옷을 걸치고 살아도
손에 책을 놓아 본 적이 없다.
인간 정글 속 돈에 굶주린 하이에나 사기꾼들에게 찢겨버린 만신창이 가슴
탐욕의 개거품으로 범벅된 저 목구멍들 속에서도
다시 손톱에 날을 세워 견디어 나온 세월이여
허공에 내 팽겨진 영혼들 말씀의 불로 얼음덩이 가슴을 녹여낸다
두려움의 지뢰밭을 헤매던 자들의 마음에 희망의 불씨를 성공시킨다.
선홍빛 맑은 피를 뿌리고 가난한 뼈를 갈아 넣어 곱게 깔아놓은 축복의 생명길
꽃잎 눈물로 몸둘바를 모르며 초대받은 영혼들 걸어간다
영원할 것 같기만 하던 사골국 진국의 여행을 끝내고 귀향하는 영혼의 본향 백궁
태고 적부터 써 내려간 윤회의 이야기 보따리
가슴가슴마다 들려줄 날이 눈앞에 펼쳐진다
고통이란 이름표를 떼고 추억이란 이름표로 고쳐 쓴다
날개를 활짝 펴라 백궁을 향해 금의환향하는 1000만의 영혼들이여
신의 권능에 기대어 신의 사랑으로 살아간다
영원히 영원히
사회자
네 구례에서 오신 이혜란님의 신이 가는 길이란 시 낭독이었습니다. 아 참으로 풍부한 감정으로 어 낭독하시며 예 복받치는 눈물을 참을 길이 없어하며 시낭독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큰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다음은 우리 저번 공연 때 약간 부족했던 장구 치셨던 이종화 천사님과 네 이수지 천사님 그리고 또 한 분 김태희 천사님께서 장구와 같이 민요를 한 소절 읖어주시겠다. 합니다. 큰 박수로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신인님
그 시가 노래보다 무섭죠 노래는 시를 못 따라가요 어 그래서 공자는 시경에서 어 모든 말을 성 군자들은 모든 말을 시처럼 해야지 말로 하지 말라는 거야. 그니까 내용을 함축하라는 거죠. 최대한 함축하는 게 공부야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음을 최대한 함축해서 시로서 표현해야 듣는 자들이 감흥을 하는 거죠. 그래서 참 시는 굉장히 이 우리의 많은 책 한 권을 시 한 줄로 표현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의 일생을 시 하나에 다 담을 수가 있어 시라는 것은 아주 응축되어 있는 어 녹음기와도 같애 아주 축소해서 그 안에 그냥 모든 게 다 들어있어요.
아주 오늘 시를 저분이 시인임에는 저런 시가 안 나와 시인이 아니기 때문에 시인이 아닌 분의 눈으로 봤기 때문에 감동을 주는 거야. 저 시인이 있었으면 감동을 받을 수가 없어 알겠죠. 노래 잘 부르는 사람 노래 듣고 눈물 흘리는 사람이 없어요. 어 그니까 말하자면, 시인이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시를 자기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녹여가지고 내놓으니까. 굉장한 감동이 와 아주 깜짝 놀랬어요. 음. 세계 내가 뭐 여태까지 많은 시를 봤지만 아주 그냥 내가 시를 한 500편을 외우잖아. 알죠 뭐 이육사의 광야라든지. 그죠 까만 그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 머 이런 시가 있죠. 이런 이륙사의 시가 참 멋있는데, 오늘 이 시는 뭐 대단한 시입니다. 깜짝 놀랬죠 그래서 지리산은 지리산은 굽이굽이가 등산로가 있고 많은 사람을 포용해요. 그래서 지리산이 우리 국민들이 알아주는 그 많은 그 마을 하동 뭐 이런 구례 이런 데들이 우리의 전통문화가 그대로 살아있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도회지에서 낙향해가지고 조용히 산속에서 인생을 어 탐구하는 사람들 있죠. 구례가 아주 그 구례에서 오신 분이 대단하신 분이네, 알겠죠. 음
전문가가 한 거는 항상 별로 재미가 없어요. 비전문가가 한 거 아주 대단하네 내가 깜짝 놀랬어요. 박수 한번 칩시다.
안티하는 거보다 훨씬 낫죠 그 안티하는 사람이 바라본 허경영과 구례 산속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한 여인이 바라보는 허경영 차이가 있죠. 이렇게 그 사람이 극과 극으로 대치될 때 우리는 긍정제인 걸 바라봐야 돼요. 부정적인 사람들을 바라보면 안 돼요. 음 그래요.
자 인사 올리겠습니다.
(천산리 ~ 노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사회자
네 어 멀리서 울진에서 오시고, 또 청량에서 오시고, 또 김태희 님 어디서 오셨어요. 제천에서 오시고 이렇게 전국 방방곡곡에서 저기 울진에서 오셨습니다.
신인님
울신에서 울진 사람들은 좋겠다. 하하하 하하하
사회자
전국적으로 이렇게 모여서 이렇게 하나의 그 이렇게 시스템을 해서 이렇게 노래를 오늘 우리가락을 불러드렸습니다.
어 오늘 노래 우리 노랫가락과 노래는 일부에서는 이것만 하고요. 어 울진에서 오신 양후령님의 체험 사례와 그다음에는 이상호 님께서 어떤 작품을 만드셨는데 예 설명해 주시는 순서로 가겠고요. 어 강연 끝나고 예 우리 다른 많이 노래를 준비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강연 끝나고 하실 텐데요. 실시간 방송으론 다 나가거든요. 저작권 때문에요. 그건 따로 짤라서 카페에 올릴 겁니다. 네 양후령 님 네 예 귀한 체험 사례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양후령
네 먼저 반갑습니다.
오늘은 춤으로 춤이 아니고 그동안 공연 6~7년 동안 준비 과정에 있어서 너무나 많은 기적같이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예 제가 언젠가 한번 100만 송이 장미 신인님께서, 즉흥을 한번 하신 적 있지요 그 공연하기 전날 이제 하늘궁에서 전화가 오셨었어요. 그래서 내일 공연을 해 줄 수 있냐고 해서 아무것도 준비가 안 된 상태였어요. 옷도 없고 화장품도 없고 아무것도 돼 있지 않는데 그래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의상이 내일 아침에 대여가 되면 해보겠습니다. 했는데 대여점을 다 연락하니까 다 문을 다 닫았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날 저녁에 그냥 강연장 종로3가를 막 그냥 갔어요. 무작정. 하~ 낼 공연을 어떻게 하지 하고 그래 갔는데 갑자기 줄이 쫙 서 있는데, 뒤에 서가 있는데, 이게 인제 천사의 움직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니다. 갑자기 아니다. 이러고 있을 게 아니고 종로3가를 함 가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로3가를 딱 가갖고 그냥 첫 집 기성집에 딱 들어갔는데 거기에 줄이 횡가에 척척척 옷이 있는데, 그냥 착착 잡고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주인이 옷이 안 맞을 텐데요. 이러는 거예요. 근데 입으니까. 딱 맞는 거예요. 기다린 듯이 딱 준비가 돼 있었어요. 그날 혹시 100만 송이 장미 의상을 한 번 보시면, 아실 겁니다. 맨발로 했었어요. 기억나시죠. 예에
그래서 천사님이 다 이 제 뜻이 아니고 지금까지 온 것이다. 천사님. 천사님 뜨시고 그날 제가 이제 옷을 입는데 그 신인님 방에서 옷을 갈아입으셨어요. 신인님이 발현 여기 다 하시고 딱 들어오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어! 천사님이 열 명 내려와 있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는 천사님에 대해서 의미를 몰랐잖아요. 우리 이제 지금 천사를 많이 신인님이 주시고 우리가 이제 의식을 하고 알아차리잖아요. 그 당시 때는 신인님이 천사 10명 주변을 저는 이제 봤죠 무지한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예 그러고 나서 인제 기억이 인자 그러고 났어 2차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창단 때 2019년도 국가 혁명당 창단 공연 전화가 와서 두 분을 해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두 분을 하고 그 이제 전날 리허설이 우리는 일찍 와서 리허설을 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차 안 가지고 가고 버스를 타는데 옷따리를 다 들고 어쨌든 일산에 킨텍스까지 갔었어요. 공연을 이제 리허설을 하고 아 힐링궁에서 사야 되겠다. 싶어갖고 힐링궁에 왔어 딱 하늘궁을 바라보면서 신인님 하 에너지 받고 싶습니다.
하고 이제 힐링궁 가서 잤어요. 그때 이제 나랑 같이 인자 우리 공연팀들 같이 다 자면서 신인님 에너지 받고 싶습니다. 에너지 받고 싶습니다. 하고 잤어요. 잤는데 새벽에 신인님이 꿈입니다. 새벽의 꿈에 신인님이 탁 오셔가지고. 여기 볼에 탁 뽀뽀를하고 가시는 거예요. 얼마나 대단하십니까? 그래서 내가 어머 그때 나랑 같이 방 같이 잔 분이 오 신인님이 나타나셔가지고 꿈에. 에너지 주고 가셨다고 제가 방에 그분들에게 막 말씀을 드렸어요. 그럼 이게 뭐냐면 공중에 이미 천사님들하고 모두 우리 신인님은 다 알고 계신다는 거죠. 그 말씀 제가 신인님 에너지 받고 싶습니다. 하고 했드만은 바로 새벽에 꿈을 주시고요. 또 그다음 이제 2019년도 창단을 끝나고 10월에 취임했어. 그 저는 거의 꿈이 없었어요. 죽으면 그냥 시체처럼 사는데 꼭 새벽에 꿈을 꿔요 꿈은 크게도 길지도 않아요. 짤막하겠다. 2019년도 10월에 신인님 딱 그 모습인데 황제 세계황제 되신 모습 직사각형 된 왕관을 딱 쓰시고 한 장면을 딱 보여주시는데 제가 꿈속에서 어! 신인님 황제 되셨다 이러는데 꿈인 거예요. 그래서 어머 꿈에 일(어)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았고 막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막. 신인님 황제되셨다. 막 이렇게 인제 혼자 소리를 지르고 막 미친 듯이 했었어요. 그리고 그담에 내가 이제 어느 스님께 지인 스님께 하! 스님 신인님이 황제되셨습니다. 세계황제되신 모습을 꿈에 보여주셨습니다. 하니까 그 꿈을 저에게 파시죠. 이러시는 거예요. 제가 팝니까 안 팔죠 네, 그러고 나서요 또 제가 인제 여러게 많지만 불로유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해드릴게요. 신인님 꿈에 저희 집에 오셔가지고. 울진에 울진이 울진이잖아요. 큰 독에 메실을 가득 담아놓고 탁탁 두드리면서 됐다. 하고 탁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혹 전부 이제 꿈입니다. 새벽에. 어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이제 혼자 다 이제 생각해보니까, 사람을 살리는 불로유 예 진시황도 그토록 불로초를 찾던 거 불로초가 바로 불로유라는 것을 저는 너무나 알겠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신인님이 이제 우리에게 다 주셨어요. 불로유. 불로유가 많은 중생들을 살릴 것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아 그때 꿈에 메실 팍팍 두드리시면서 가신게 우리가 모든 국민들이 어떻게 체하고 얹히면 뭐 먹어요. 매실. 그 자. 근데 그게 뭐예요? 사람을 살린다는 의미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매실이 인제 그 불로유를 이제 나에게 미리 이제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 울진에는 지금 불로유를 지금 오늘까지 1033개 월요일 날 어떤 분이 500개를 후원하셨어요. 그래서 1533개를 준비했는데 제가 또 한 가지 왜 이 자리에 와서 무용을 67 년을 지금 하게 되었는가 곰곰이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인제 법화경 25년을 몸담고 있다가 그 저희 이제 현불사라는 절에 설송 큰 스님 밑에서 공부하고 있다가 이제 그 큰 스님께서 저희 집에 아주 누추한 저희 집을 세 분을 다녀가셨습니다. 다녀가시면서 마지막 세 번째에 뭐라고 하시냐면 그때 부령사 신도들하고 한방에 저희 집에 있었었어요.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이 마지막에 세 번째 다녀가신 날이 2월 2002년월 이 아니 2002년 2월 16일이었어요. 그럼 지금 뭐 20년 전이었죠. 20년 전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여기에 저희 집에 이제 70명이 앉아있는 자리에 여기에 큰 인물이 있어서 왔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70명 중에 제가 누가 큰 인물이 될까 하고 다 생각해봤는데 지금 와 보니 신인님 앞에서 춤추는 바로 저였는 거예요. 저였는 거예요. 예 왜 그니까 제가 울진에서 신인님 제일 먼저 알아차려 사람이었지요. 그 우리 딸이 참고맙게. 맨 처음에는 그 부산에 강다교 대천사님 있죠. 대천사님이 저에게 유튜브를 하나 탁 날려주시면서 같이 그 법학형 공부 도안이었습니다. 날려주면서 이거 함 봐라는 거야. 인제는 나는 있는데 그러고 있는데, 한 번은 저에게 좋은 일 하고 싶으면 여기로 돈을 한 번 좋은 일 해라 하고 온 게 새마을금고 허경영 통장이었어요. 뵙지도 않을 때 이제 하늘궁이 기와집을 지을 때였어요. 그래서 제가 그래 좋은 일 해야지 하면서 우리 시아버님이 돌아가셨기 때문에 아버님 앞으로 제가 큰 게 한 개 없어가지고 양후령 시부 해갖고 100만 원 통장에 150만 원 있는데, 100만 원을 허경영 새마을금고에 뵙지도 않았을 때였습니다. 딱 붙이고 그다음 날 너무나 신기한 게 남편하고 나하고 딱 자고 있는데, 우리 안방에 허경영 신인님이 오셔가지고. 제 볼에 뽀뽀를 딱 하고 가시는 거예요. 그 뽀뽀를 제가 몇 번 받았죠 이게 허경영 신인님께 사람이 아니라는 거죠.
신인이 신인이 100%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와서 왜 7년 동안 공연을 했을까? 하고 곰곰히 생각하니까 전 국철에 12년 동안 부르는면 다 가서 해줬어요. 그리고 그 절에서 주는 돈은 불안상 다 줘버리고 그냥 불안 절에 다 넣고 그다음에 현불사라는 절이 탑이 있습니다. 꼭대기 가면 영영보탑이라고 있어요. 거기에 12년 공연을 또 무료 봉사를 했었어요. 12년 12년 24년 무료 공보. 봉사를 하고 저희 집에 10원 한 장 안 넣었습니다. 왜 우리 남편이 돈을 잘 벌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남편 덕으로 그런 공덕을 지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 24년 제가 전국에 어마어마하게 무용 잘하는 무용수들이 너무 많습니다. 날고 뛰고 그런데 왜 내가 여기 와서 춤을 출 수 있을까?
바로 그거였어요. 이 자리는 여기 이 자리는 아무나 올 수 있지만 아무나 못 온다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공덕 저 신인님이 말씀하셨잖아요. 전생 이생 공덕을 짓지 않은 분들은 못 온다고 이 자리에 하 그래 24년 저 현불사 공연 처음 딱 했을 때 큰 스님이 이 저에게 2300을 딱 주시는 걸. 큰 스님 저는 복으로 받겠습니다. 하고 안 받았어요. 12년 동안 묵묵히 공연을 하고 나니 이렇게 신인님 앞에 춤출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거예요. 얼마나 눈물이 나고 감사한지 예. 그래서 신인님 혹여나 이 지금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 착하다. 아 나는 착한 일을 너무 많이 했다. 그리고 정말 많은 덕을 쌓았다 그랬는데 유튜브에 지금 안티에 영상들이 있잖아요.
저는 그거를 뭐라고 하냐면 문턱 그 문턱을 넘어스는 자만이 여기에 올 수가 있습니다. 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야 되죠. 그죠. 허경영 신인님이 200% 신인님이 맞으시니까 혹여나 여기에 갈까 말까 막 망설이시는 분이 있으면 빨리 눈썹을 휘날리면서 빨리 오셔야 된답니다. 아시겠어요. 네
사회자
네 네 울진에 오신 (네 너무) 양후령님 말씀대로 눈썹을 휘날리면서 빨리 오시기 바랍니다.
양후령
그동안 저의 공연을 공연에 할 수 있게 해주신 신인님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그동안 기운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불로유에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제 손가락 퇴행성 관절이 있었어요. 여기가 뼈가 튀어 나고 아파요 그랬는데 신인님 사진을 딱 붙이니까. 안 아프고 뼈가 들어가는 거예요. 예 그리고 불로유를 제가 평생 설사를 했는데 불로유를 불로유 딱 마시고 그 다음 날 황금변을 보는 거예요. 어~ 이거 정말 대단하다 그때부터 미친 듯이 우유를 사갖고 막 저기 막 재고 지금 1000. 월요일까지 1533개. 네.
여러분 네 신인님. 우리 허경영 신인님 무조건 신인님 아이 누구든지 다 예 착하게 잘 살았다는 사람 무조건 오십시오. 예 여러분 예 짧지만 예 저의 관절. 네 감사합니다. 너무 길게 했나요? 죄송합니다.
사회자
네 네
짧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매년 행사 때마다 궁중 무용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 주고 신인님을 즐겁게 해 주신 울진의 양후령님 네 활동도 대단하십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신인님
아이 우리 양후령 씨는 무용은 안 하네 오늘 응 고걸로 태우는 거야. 고걸로 때워도 시간은 비슷하다 하하하 양후령 씨는 항상 저렇게 밝아요. 저게 부자야 뭐 재산 많은 게 부자가 아니야. 양후령 씨 같이 밝게 살면 저게 백궁까지 가 연결될 건데 평소에 우리 만나기 전에도 밝았어. 그게 뭐 노래 잘 불러서 춤 잘 춰서 부르는 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밝아져버려 저 사람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밝아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저렇게 밝으니까. 또 좋은 남편도 만나서 잘 살아왔죠. 근데 그거는 가짜 남편이야. 하하하 진짜 남편은 또 있죠. 그니까 아주 잘 찾아왔어. 맞죠
근데 아까 장구 치는 사람하고 어디 궁합이 좀 맞는 거 같애. 어 두 사람이 하니까 아주 어울려 아니요. 저기 좀 저 사람이 좀 같이 했으면 어울리겠는데 둘이서 한번 해봐도 좋은데 아까 그분이 울진서 왔나 그분도 울진 사람인데 이 저 사람이 장구하고 여기 춤추면 아주 좋겠네 하하하 그 아까 올진에 그분 어데 가셨노 밖에 나가셔서 그분이 참 그 목소리도 구성지네 그죠 그니까 우리 소리는 저 다섯 뭐죠 공산각시우죠 그리 우리 소리도 상당히 매력이 있어요. 그죠 저 소리 위에 있는 게 이제 시조인데 상당히 잘 아시더라고. 음. 자 오늘 양후령 씨 간증하는 거는 너무 아주 재밌어. 어. 어.
사회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네
신인님
나중에 나이가 100살이 돼도 항상 철딱서니 없이 저렇게 얼. 저저. 여고생 같애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안 늙는 거야. 100살이 돼도 그죠 저렇게 밝아야 안 늙어 응 어 마음이 안 늙으니까. 뭐 몸이 늙어봐야 뭐 별수 있나 그죠 어 아주 밝아요. 남한테 이렇게 밝은 걸 전해주니까 얼마나 좋아 어 그래요.
사회자
네, 네. 다음은 이상훈 님 네 작품 소개하겠습니다.
신인님
이상훈 님은 생일날 무슨 쇠덩어리를 들고 나와가지고. 하하하
이상훈
예 김포에 이상훈입니다. 신인님한테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인님
내 이름이네 아 내 이름이네 아 하하하
나는 저걸 보니까,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쇠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거 같애 하하하 쇠를 막 구부려가지고 막 부상을 입은 거 같잖아. 저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래 강제로 묶어가지고 쇠를 쇠를 고통 속에다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뭐 그게 무슨 뜻인가
이상훈
예, 예 설명 드리겠습니다. 예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한자 글잡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고요. 제가 만든 철봉으로 처음으로 만든 첫 글자 첫 처음 글자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여서 글자여서 너무나도 감격스럽습니다. 그치겠습니다.
신인님
아 그 나는 무언가 했더니, 내 이름이네,
이상훈
네, 그렇습니다. 네
신인님
내 이름 참 그 특이하게 만들었네
이상훈
예 제가 이걸
신인님
그 철봉을 이렇게 실내다 이렇게 방문 같은 데, 걸어놓고 하는 철봉이지
이상훈
네 그런 재료로 만든 겁니다.
신인님
어 그런 재료.
이상훈
제가 이걸 만든 취지는
신인님
어
이상훈
최근에 신인 님께서 어 여러분들이 말 안 듣고 안티를 자꾸 하면 백궁으로 가버리신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가버리지 못하시게 발목 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부디 세계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신인님
근데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을 시 여러분들은 지구에 큰 배를 타고 있거든. 근데 배를 여러분들이 구멍을 많이 내놨어 그니까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는데,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그러면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걸 훤히 알고 있잖아. 거기서 1000만 명은 또 이번에 건져가는 거야. 그걸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아요. 가라앉으면 또 여러분들이 또다시 태어나겠지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이 1000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 접시가 와서 구해가는 거야. 그 배에서 80억이 타고 있는데, 해 헬리콥터가 와가지고 1000명만 딱 고르놓고 있는 거야. 고 타면 안 죽어 그 헬 그 비행 접시에 1000만 명밖에 못 들어가 고거 딱 태우면 출발해버려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죠 그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는데, 머지않아 알게 돼요.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여러분 비행 접시를 타는 게 좋아 안 타는 게 좋아 어 뭐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 이러고 안 타는 사람도 있어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는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여. 어머 저저 비행 접시다 우리는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 이러겠죠. 그러나 납치범으로 안 보는 사람들이 여러분이야 맞죠
응 그거는 그 침몰하는 배 위에 뭐가 나타났어 비행 접시가 나타났어 선착순 1000만 명을 싹 태우는 거예요. 거기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이에요. 좋아 안 좋아 어
정말로 물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어요. 여러분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거예요.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이거 반 복하는 게 벌써 수십억 번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 접시에 올라타는 거 그게 백궁이야 좋죠. 좋아요 안 좋아요. 어. 근데 처음에 타라 그러니까 아무도 안 타 왜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라마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가두는 데가 아니냐 펄펄 뛰어 거 태우기 쉬워요 그죠 그래서 애로사항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언어도단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제 왔죠
혜인 시대가 왔죠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려 그래서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네
이상훈
아아
예 제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는데 마저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3000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결한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려 백궁으로 가지 마시고 세계통일을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해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동맹 제천 행사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간청드립니다.
신인님
그것도 뭐 여자가 부탁한다면, 또 몰라
이상훈
한 말 씀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신인님
아 그래요. 하하하
신인님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주세요.
신인님
아 그래
한 장 찍어
이산훈
손 한번 잡아주세요.
신인님
요렇게 요렇게 하면 되겠다. 그지. 자
여기도 요렇게 연결하면 좋겠다. 그지
어 요렇게 한쪽이 떠 있어서. 어 좋아.
사회자
네 이것으로 1부 순서 마치고요.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잠깐 두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요. 어떡할까요?
신인님
어 그냥 나는 뭐 짤막 한마디만 하고
사회자
네
신인님
그래
무슨 말이죠. 여기다가 원래 하나 더 붙이는게 좋아
뭐겠습니까?
무슨 말인가
칠판
人無遠慮 難成大業
에?
무슨 말일까? 응
지금 내 배를 타는 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그니까 우리가 일종의 대읍이죠.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알겠죠. 멀리 봐야 돼 멀 원 자죠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어 큰 업을 이룰 수가 없다. 눈앞에만 보면은 저게 비행 접시가 아니고 저게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에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1000만 명을 태우냐 이거야. 저 무슨 도둑놈 아니냐 당장 코앞에 바라보면은 배가 물이 새고 있는 걸 몰라 지상 낙원이야 뭐 이렇게 좋은 데 사는데 왜 저 비행 접시를 타야 되냐 이러겠지 그죠 뭐 때문에 백궁 가야 되냐 이러겠죠.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이야 윤회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먼 곳을 염려해야 돼. 가까운 법이 없네. 뭐 때떨이 떨어지고 이거 염려하는 거 그건 염려가 아니에요. 알았죠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다. 이거예요. 대업을. 알겠죠.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돼 알겠죠. 뭐 이것은 우리 지구가 지금 새고. 지구라는 이 배가 이 지구라는 이 배가 새고 있어 새고 있어 새고 있어 여기 물 빵구가 막 났어 여기저기. 맞죠. 근데 여기가 80억이 타고 있다. 그죠. 근데 여기에 비행 접시가 쫙 와서 오고 있죠. 그죠 그러면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올라오라는 거야. 1000만 명 알겠죠. 여기서 골라 근데 골라놨는데 사람들이 잘 안 와 그래도 언제 와야 좋아 언어도단 시대 이제 지금부터야 인터넷 시대. 그래 보면은 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거거든. 그죠 그럼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거예요. 뭐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아 근데 이거를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거야. 알죠. 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까. 더 안전하지 요거 여기 탄 사람이 더 불안해 보이지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이는 줄 알아 아니에요. 어. 여기에서 하는 일은 전부 헛 일이야 헛되고 헛대다 헛되고 헛 되지 아는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대니 모든 것이 헛태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래요. 여기에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거야. 좋죠. 어. 내 강의는 요 글자 여덟 자로 끝났네요. 오늘은 알겠죠. 또 다른 걸 진행해야지. 어.
사회자
네 오늘 강탄일 맞이해서 그리고 신년을 맞이해서 짧은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이것으로 마치고 2부 순서로 예 어 그동안 이분들도 한 달을 아마 연습을 하셨습니다. 서지원 천사님 그리고 강서운자 천사님 김경희 천사님 김순희 천사님 손경미 천사님 이 다섯 분께서 꽃마차 마차 시리즈 공연을 예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인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 또 한 달 동안 열심히 노력 하셨다고 합니다. 네. 다 같이. 네. 환영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네. 인사드리겠습니다. 선지연 천사님 외 5인 일동
선지연 천사님 외 5인 일동
신인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신인님
아니 하늘궁에서 제일 잘생긴 사람들만 나왔네
선지연
하하하. 감사합니다. 하하하
신인님
하하하. 아니 저렇게 충 북한 사람처럼 옷을 입으니까. 이쁘죠
선지연
네. 호호
신인님
그거 입으니까. 인물이 훨씬 돋보이네. 하늘궁에서 그 옷을 입으니까. 제일 이쁜 사람들 같이 보이네
선지연
고맙습니다.
신인님
아이고 기대가 됩니다.
선지연
네.
선지연 천사님 외 5인 일동
(노래하자 ~ 노래)
사회자
네
신인님
아이고
사회자
다음은 원래는 황금마차였는데 앞에서 황금마차를 했기 때문에 급히 예 품각쟁이 라는
신인님
아니 앞에서 했어도 해도 돼.
사회자
아 예. 급히 바꾸
신인님
그 레파토리를 바꾸면 어떡해
사회자
썼다고 합니다. 조금 약간 미흡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
나는 나는 세상에 저렇게 춤 못 추는 사람 처음 봤다. 하하하
어? 하하하
아니 아니 여자들은 옷도 많이 바꾸기 이게 더 쉽네. 하하하
세상에
선지연 천사님 외 5인 일동
(오빠는 풍각 쟁이야 ~ 노래)
사회자
아 네 아 예
아니 보시는 분보다 아 율동하시는 분들이 더 웃기셔서 예에 웃음을 참으시지 못하시면서 공연하시네요. 네 하여튼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동섭 대천사님께서 어.
신인님
거 황금마차 한 번 해
황금마차 한 번 더 하자
응
황금 옷 입었는데
응
선지연 천사님 외 5인 일동
(무지개 ~ 노래 )
사회자
네 이 신인님한테 애교를 한 번 더 하신 덕분에 한 곡을 더 공연을 하셨습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신인님
아이고 잘했어요. 어
사회자
네 이동섭 대천사님께서 예
신인님
내가 저걸 보니까,
사회자
대한팔경
신인님
가수들이 그 무대에서 얼마나 춤을 잘 추는지 알겠어. 하하하
응.
사회자
네 이동섭 네 대천사님 대한팔경 한 곡 들려주겠다고 합니다.
이동섭
자아 우리가 제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말이 사랑이라고 그럽니다. 그래서 오늘은 허경영 신인 님 그럼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크게 한번 같이 외쳐주겠어요. 허경영 신인님
지지자
사랑합니다.
이동섭
박수. 하하하
아유 감사합니다. 신인님.
에. 진성의 안동역에서를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안동역에서 아냐 아냐
신인님
눈 오는 날 눈 오는 날 안동역에서 그 안동역도 노래가 여러 개 나오면 좋아. 어
이동섭
아 여러분 아주 오늘 신인님의 강탄일에 모두가 다 밝은 표정으로 이렇게 임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신인님의 가호 속에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항시 모두 가족들이 건강하시고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시키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바람에 날려버린 ~ 노래)
하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사회자
네 이 어 열기로 따지면 더 한 곡 더 부르실 것 같은데, 한 곡만 하시겠습니다. 다음은 이민경 가수님 노래 부르고 마지막에 신성일 님 불리시겠습니다. 이민경 가수님. 어
신인님
신성일이가 마지막이네.
사회자
네. 네.
신인님
어.
사회자
이민경. 꿈에 본 내 고향. 네 먼저 부르시겠습니다.
신인님
아니 우리 저기는 원장님은 저 우리 저 이미현 씨하고 아까 케이크 절단할 때 안 나왔나. 응. 안 보였는데. 하핫. 아 이제 보니까, 보이네. 어 어.
이민경
네.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리옵니다.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또 고사덕입니다. 네 오늘 여러분 새해에는 꽃길만 걸으시기 바랍니다. 그 꽃길이 어디예요.
하앗 센스쟁이들이야 우리는 하늘궁만 오면은 끝나요? 그죠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그래서 항상 하늘궁에 오시고 싶은데 못 오시는 분들 또 오늘 또 1월 1일이다. 보니까, 고향에 가고 싶은데 못 가시는 분들. 꿈에 본 내 고향 한 번 불러보겠습니닷.
다시 한번 함성과 박수.
마이크 좀 더 올려여
(고향이 그리워도 ~ 노래)
아. 앵콜 아니. 사회자님한테 물어봐야 돼요. 앵콜해도 돼요. 네. 이거 잠깐만요 잠깐만 잠깐만. 네 제가 오늘 대한팔경을 준비한 것은 우리는 누구의 보유국입니까? 허경영 우리 신인님께서 대한민국에 계시다는 것이 우리는 얼마나 가슴 벅찬 일입니까? 그쵸.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 그래서 정말 저도 처음 한 번 해보는 거예요. 대한팔경 한 번 같이 한 번 갑시다.
(에 금강산 일만이천 ~ 노래)
감사합니다. 하핫
신인님
고향은 앞에 부른 게 제목이 그 꿈에본 내 고향은 내가 고향을 떠난지는 74년이 됐어. 그러죠
고향을 떠난지는 74년.
고향이 어디게 백궁을 떠난 지가 74년 됬어. 어 그죠. 근데 내가 태어난 고향은 서울이었고 자란 고향은 진주죠 진주를 떠난지는 70 60년대였어. 그죠. 그니까 60년이 딱 된 거야. 그런데 74년 된 백궁은 왔다 갔다 하죠. 근데 진주 고향은 왔다 갔다 못해. 어 항상 그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매일같이 보여 그러죠 그니까 오히려 가까운 곳이 더 멀어 먼 곳은 가까운데 그니까 120억 광년이 떨어진 곳은 여러분들은 딱 한 번 갈 수 있는 기회가 이제 마지막이죠. 그랬는데 나는 거기서 온 지가 74년이 된 거야. 오래됐죠.
어 그러니까 362년에서 빼야지 알겠죠. 왜 불로유(不老乳)가 나오냐면은 내가 신인이 왜 그렇게 오래 있을 건가 이러지만 여러분들도 좀 늘어나겠지 불로유에도 비밀이 있겠죠. 근데 먹는 비밀이 또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과 나는 다르죠 그거는 여러분한테 이야기를 안 해줘. 아하하하. 여러분들은 연도가 있단 말이야. 알겠. 마지막 한 곡 또 해야 되나 그래요. 알겠죠. 내가 중간중간에 이야기하는 건 재밌죠 심심하지 않은 거야. 그러니까 먹는 비밀을 알려면 좀 여러분들은 좀 시간이 걸릴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내보다 더 오래 있으면 되겠어. 아하하하. 불로유를 먹으라고 한 것만도 다행인 줄 알아요. 아. 알겠죠
사회자
네 허기 74년을 맞이해서 오늘 이민경 가수님 최고로 잘 부르신 것 같습니다. 아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마지막으로, 우리 모처럼 오신 젊은 가수분 신성일 씨께서 신이야 노래 힘차게 불러주시겠습니다. 네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네
신성일
신인님.
아. 신인님.
한반도에 강탄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아 그래.
신성일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신인님
한반도가 한반도가 백궁 갈 사람이 제일 많은 곳이야 그래서 일로 왔지 뭐 그냥 왔나. 아하하. 금수강산 봤지 방금 대한팔경 이런 금강산 같은 해금강 금 소금강 내금강 이런 금강이 있는 데가 세계에서 하나뿐이야 알프스가 보면 돌멩이밭에 눈밖에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여기는 가면 도롱뇽도 있고 사슴도 있고 뭐 호랑이도 있고 금강산은 없는 게 있나 거기 산삼도 있고 막 오만 가지 해삼도 있고 해금강에는 해삼 위에는 산삼 뭐 오만 가지 다 있죠. 그런 금강산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한반도밖에 없어요. 그 이 한반도에서 여러분들이 도통한 사람 대 도통 군자가 1000만 명이 쫙 깔려 있는 걸 거더 가야 될 거 아니야. 일로 오지 내가 뭐 저. 아하하. 알겠지
신성일
맞습니다.
예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네.
허경영 신인님께서 서울 시장 선거 출마하셨을 때 출마 송이죠. 어. 칠이야 많이 기억하실 텐데 오늘은 신이야로 준비했습니다. 허경영 신이야.
같이 불러주세요.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 노래)
사랑합니다.
지지자
앵콜
신성일
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고 싶은데요. 2023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고 마지막으로, 이제 옛말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 2023년 계묘년은 고생 끝에 허경영 온다. 꼭 기억하세요. 사랑합니다.
사회자
앵콜이. 예 아 에 앵콜이 나왔는데 한 곡 한 곡 어떤 거.
같은 걸로 한 번. 같은 걸로 한 번 더.
신성일
아 저는 이렇게 사랑해 주실 줄은 정말 제대로 알았고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예
신인님
자자. 핸드폰에다가 녹음을 해
신성일
하하하.
신인님
녹음들 주져해. 저 녹음 준비하면은 불러
신성일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 노래)
사랑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사회자
네에. 에. 2023.
신인님
아주아주 천재적으로 작사를 했죠. 아주 우리 무료급식하고 불로유 선전 저 테레비 광고 내야 되겠다. 이거. 응.
아니 우리 하늘궁 광고하면, 되지 않겠어요. 하늘궁 CM송으로 저 저 방송에 내놓으면 애들 따라 부르게 생겼어. 응
응. 아주 그냥 재밌죠. 어. 우리가 먼저 많이불러 싸야 돼. 아주 잘 만들었어요.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네. 어. 아주 그냥. 박수.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가 신성일이가 아깝지 않은 이름입니다.
하하하
사회자
네. 올해
신인님
그래요.
사회자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허기 74년
신인님
7시 30분이 됐으니까. 시간을 엄숙히 지켜야 돼
사회자
허허허.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일이기도한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네에. 에. 새해를 맞이해서 우글 욱일승천 만사형통하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무극대도 [Ultimate Great Dao (Primordial Cosmic Path)]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ion)]
강탄 [Incarnation (Divine Advent)]
영성센터 [Spiritual Center (Nexus of Transcendence)]
천사 [Angel (Divine Messenger)]
[Revered Name (Sacred Appellation)]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Planetary Harmonization)]
궁 [Palace (Celestial Abode)]
대업 [Great Undertaking (Cosmic Mandate)]
비행접시 [Flying Saucer (Trans-dimensional Ark)]
윤회 [Samsara (Cycle of Rebirth)]
해인 시대 [Haeein Era (Epoch of Cosmic Seal/Enlightenment)]
제천 행사 [Rites to Heaven (Celestial Invocation Ceremony)]
섭리 [Providence (Divine Ordinance)]
[Ascension to Heaven (Divine Ascent)]
만사 형통 [All Affairs Prosper (Universal Auspiciousness)]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로 들어가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께서 케이크 절단식을 거행하기로 하겠습니다. 우리 윤리위원장님 나오시고, 속초 진인님 이렇게 나오시고, 의장님 어떻습니까? 왜 의장님 나오시고, 저기 우리 성님 나오시고, 고모님 나오시고, 고모님은 성님 대표로 나오시고, 우리 여성 한 분, 누가 나와야 되나? 여성 고문은 없나? 여성 고문 이리나, 이상숙 씨 나와.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인님 강탄 축하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호명하지 테니깐요, 자기의 꽃 화분들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꽃 화분 올리시겠습니까?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원 올리십니다.
다음에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 올리십니다. 다음은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 화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세요. 자, 호명하는 분 나오셔서 신희님께 난 화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다음은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다음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최윤지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 꽃다발 올리실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도 있고 강연도 있기 때문에, 명하신 분은 다 일어서서 각자 자기의 난화분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음평구 나정숙 천사님이 무겁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마스크, 잡기포 위원장 양정님. 명하신 분, 자기 이름 신희님께 꽃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 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 알려 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 오전에 상담 받으시면서 꽃화 올리시고 가셨습니다. 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네, 나중에 나이가 백 살이 돼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저저 요거 생 같아.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안 늙는 거야, 백 살이 돼도.
그렇죠? 저렇게 밝아야 안 늙어. 응. 마음이 안 늙으니까 뭐 몸이 늙어 봐야 뭐 별 수 있나. 그렇죠? 아주 밝아요.
그 남한테 막 이렇게 밝은 걸 전해 주니까 얼마나 좋아. 응, 그래요. 네, 네, 네. 다음은 이상훈 님, 네, 작품 소개하겠습니다.
그 무슨 장, 자, 자, 이상우 님은 생일날 무슨 새 덩어리를 들고 나 가지고. 예, 저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신 님한테 먼저 보여 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아, 내 이름이네. [웃음] 아, 어, 나는 저걸 보니까.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네.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아.
새를 막 꾸부려 가지고 막 부상을 입은 것 같잖아.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래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새를 고통 속에다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인가? 아, 예,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고요.
제가 만든 철봉으로 처음으로 만든 첫 글자,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글자여백. 참 그 특이하게 만들었네. 예, 예. 제가 이걸 만, 그 철봉을 이렇게 실내에 이렇게 이제 방문 같은 데 걸어놓고 가는 봉이지요.
그런 재료로 만든 겁니다. 어, 그런 재료로 제가 이걸 만든 취지는 어, 아, 최근에 신인님께서 어, 여러분들이 말 안 듣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가버리지. 목 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 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근데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을, 여러분들은 지구에 큰 배를 타고 있거든. 근데 배를 여러분들이 구멍을 많이 내놨어. 그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는데,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그러면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걸 훤히 알고 있잖아.
거기서 천만 명은 또 이번에 건져가는 거야. 그걸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아요. 가라앉으면 또 여러분이 또 다시 태어나겠지.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 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거야.
그 배에서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 가지고 천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거야. 그 타면 안 죽어. 그 헬, 비행접시에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가. 그거 딱 태우면 출발해 버려.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 하고 지금 살고 있는데, 뭐지 하나 알게 돼요. 그래서 지금 그 그 물 새는 배, 여러분 비행접시를 타는 게 좋아, 안 타는 게 좋아? 타는 게 좋아. 어, 뭐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 이러고 안 타는 사람도 있어.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 이런 사람 있겠죠.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여. 어, 뭐 저 저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 이러겠죠.
그 납치범으로 안 보는 사람들이 여러분이야말로, 그거는 그 침몰하는 배 위에 뭐가 나타났어?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거야. 거기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이네. 좋아, 안 좋아? 어,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어요, 여러분?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거예요.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이거 반복하는 게 벌써 수십억 번이야. 아멘.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거, 그게 백이야. 좋죠? 네.
저요. 어, 근데 처음에 타라 그러니까 아무도 안 타. 왜?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라미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구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 펄펄 뛰어. 그 태우기 쉬워요.
그렇죠? 그래서 애상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이제 왔죠? 네. 어, 해인 시대가 왔죠? 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려. 그래서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네네. 아, 아, 네.
제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는데, 마저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결한,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 드리고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 주시길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도 뭐 여자 여자가 부탁한다면 또 몰라. 누 한 말씀 시리님 강탄 일를 감축드립니다.
아, 그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시 어. 그래 그래. 한 장 찍어.
손 한번 잡 요렇게 요렇게 하면 되겠다. 그지? 자, 어, 여기도 요렇게 연결하면 좋겠다. 그지? 어, 렇게 한쪽이 떠 있어서 음. 보세요.
네, 이것으로 1부 순서 마치고요. 허경영 신희 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요. 어떡할까요? 어, 그냥 나는 뭐 짤막 한 마디만 하고.
네. 어, 그래. 아, 이 무슨 말이죠? 여기다가 원래 하나 더 붙이는 게 좋아. 뭐겠습니까? 무슨 말인가? 예, 무슨 말일까? 응.
지금 내 배를 타는 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정에 대업이,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알겠죠? 멀리 봐야 돼. 뭘 원자?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어. 큰 업을 이 없다.
눈 앞에만 보면은 저게 비행접시가 아니고 저게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 이거야. 원 아니냐? 당장 코 앞에 바라보면은 배가 물이 세고 있는 걸 몰라. 지상 낙원이 뭐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되냐 이러겠지. 그죠? 뭐 때문에 배 꿈 가야 되냐 이러겠죠.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것이, 윤하는 것이죠.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먼 곳을 염려해야 돼. 가까운 곳 뭐 떼글이 떨어지고 이거 염려하는 거 그건 염려가 아니에요. 알았죠? 뭐 것을 염려하지 아니면은 대업을 이룰 수가 없다, 이거 대업을 알겠죠.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돼, 알겠죠. 뭐 이것은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이가 가이고, 지구라는 이가 배가 세고 있어, 세고 있어, 세고 있어. 여기 물 빵꾸가 막 났어, 여기저기 맞죠. 근데 여기가 80억이 타고 있다, 그죠.
근데 여기에 비행기 없이 가서 오고 있죠, 그죠. 그러면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올라오라는 거야, 천만 명 알겠죠? 여기서 골라, 근데 골라 놨는데 사람들이 잘 안 와, 언제 와야 좋아. 언어도단, 시대야. 이제 지금부터야, 인터넷 시대.
그래, 오면은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거거든, 그죠. 그럼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거야, 뭐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자. 근데 이거를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거야, 알죠? 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까 더 안전하지.
여기 탄 사람이 더 불안해 보이지? 하늘공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이는 줄 알아? 아니에요. 여기에서 하는 일은 좀 헛일이야,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지. 아는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래요.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거야, 좋죠? 어, 내 강의는 요 글자 여덟 자로 끝났네요. 오늘은 알겠죠? 또 다른 거 진행해야지. 네, 오늘 어 강탄 맞이해서, 그리고 새해를 맞이해서, 짧은 신님의 섭리 말씀입니다. 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아주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죠? 네. 아주 우리 무료 급식하고 불로 선전도 해야 되겠다. 이거응, 아니. 우리 하늘공 광고하면 되지 않겠어요? 네.
하늘공 CM송으로 저, 저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어. 예, 어, 아주 그냥 재밌죠? 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 사야 돼. 아주 잘 만들었어요.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네. 어, 아주 그냥 박수.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신성 이이가 아깝지 않은 [박수] 일입니다. 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많이 됐으니까 시간을 엄숙히 지켜야 돼.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 이도 한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네. 예, 새해를 맞이해서 우길 승천 만사 형통 하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