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1 하283 The Ship of Earth is Sinking. Only 10 Million Will Be Rescued by the Spaceship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를 통한 구원론
물 새는 배: 지구에 사는 80억 인류를 상징
비행접시: 하늘궁에 온 2천만 명(천만 명)을 구원할 수단
구원 방식: 비행접시에 탑승한 천만 명은 죽지 않고 구원받음
핵심 메시지: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비행접시 티켓을 탄 것

2023.01.01 하283

The Ship of Earth is Sinking. Only 10 Million Will Be Rescued by the Spaceship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를 통한 구원론
물 새는 배: 지구에 사는 80억 인류를 상징
비행접시: 하늘궁에 온 2천만 명(천만 명)을 구원할 수단
구원 방식: 비행접시에 탑승한 천만 명은 죽지 않고 구원받음
핵심 메시지: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다”
눈앞의 현실(배가 물이 새는 것을 모름)만 보면 비행접시 탑승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함
지구는 물이 새는 배와 같으며, 80억 인류는 가라앉는 바다에서 윤회를 반복
오늘 태어난 자(허경영 신인)가 이들을 구해줄 자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비행접시 티켓을 탄 것

강탄일: 신인(허경영)의 탄생일

물 새는 배: 현재 인류가 살고 있는 지구를 비유
비행접시: 신(神)이 인류를 구원할 수단
해인 시대: 신(神)이 도래했다고 언급하는 시대
대업: 큰 사업 또는 위업
윤회: 생물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 삶을 반복하는 일

행사 일시: 2023년 1월 1일
행사 내용: 허경영 신인 강탄일 및 계묘년 새해 첫날 기념 행사

허경영 신년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지구라는 물 새는 배에서 헬리콥터(비행접시)를 타고 하늘궁으로 올라타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지구는 물 새는 배
    인류 80억 명이 탄 배에 구멍이 많이 나 물이 들어오고 있음
    배가 가라앉을 것을 알면서도 즐겁게 살고 있음
    이 배는 계속 가라앉고 다시 태어나는 윤회를 반복함

  2. 하늘궁은 인류를 구원할 비행접시
    침몰하는 배에서 천만 명을 비행접시에 태워 구원함
    비행접시에 타면 죽지 않고 윤회를 끝낼 수 있음
    비행접시를 의심하거나 납치범으로 오해하여 타지 않는 사람도 있음

  3. 멀리 보는 지혜의 중요성
    눈앞의 현실만 보면 물 새는 배의 위험을 알 수 없음
    멀리 내다보고 염려해야 큰일을 이룰 수 있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불안해 보일 수 있으나, 사실은 구원의 티켓을 탄 것임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인류는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며, 하늘궁에 온 1천만 명만이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인류 구원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관점을 보여줍니다.

  1. 허경영 신인 강탄 축하 행사 및 선물 증정
    허경영 신인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에서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다양한 참석자들이 난 화분, 꽃다발, 그리고 특별 제작된 철봉 아트 작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1.1. 케이크 절단식 및 꽃 화분 증정
케이크 절단식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와 김은희 대천사가 올린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이 절단한다.
윤리위원장, 속초 진인, 의장, 성님, 고모님, 여성 고문 등 여러 인물이 절단식에 참여한다.
난 화분 및 꽃다발 증정
신인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를 가져온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의 이태훈 대천사, 김연자 대사, 백동주 천사, 이선정 천사 부부, 진천의 희정 천사, 차정화 천사, 박경 천사,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 등이 난 화분을 올린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 한윤 천사, 영등포 이양일 천사, 은평구 나정숙 천사, 박경아 천사, 부산의 최윤지 천사, 울진 양호 천사 등도 꽃다발을 올린다.
시간 관계상 호명된 사람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의 난 화분을 올리도록 요청받는다.
오전에 미리 상담을 받으면서 화환을 올리고 간 사람들의 명단도 발표된다.

1.2. 철봉 아트 작품 증정 및 허경영의 반응
철봉 아트 작품 소개
이상훈 천사가 철봉으로 만든 작품을 허경영 신인에게 선물한다.
이상훈은 이 작품이 철봉으로 만든 첫 작품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형상화한 것.
허경영은 작품을 보고 “내 이름이네”라고 말하며 웃는다.
허경영의 작품에 대한 비유적 해석
허경영은 작품을 보며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다”.
그는 새가 강제로 묶여 부상을 입은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인다.
작품 제작 의도
이상훈은 허경영이 “말 안 듣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해서, ‘목 잡는 심정’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이루고 오래오래 함께 해 주기를 기원한다.

  1. 인류 구원에 대한 허경영의 비유와 메시지
    허경영은 인류가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며, 이 배가 가라앉기 전에 하늘궁에 온 천만 명만이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수 있다는 비유를 통해 인류 구원에 대한 자신의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2.1. 물 새는 배와 비행접시 비유
인류의 상황 비유
허경영은 인류가 큰 배를 타고 있지만, 사람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서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비유한다.
사람들은 물이 들어오는 것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배는 가라앉을 것.
구원의 방법
허경영은 가라앉는 배에서 천만 명을 건져낼 것.
하늘궁에 온 사람들, 즉 앞으로 2천만 명은 비행접시를 타고 구원받을 것.
80억 명이 탄 배에서 비행접시가 와서 천만 명만 골라 태우며, 이들은 죽지 않을 것.
비행접시에 대한 반응
사람들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있지만,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다.
일부 사람들은 비행접시의 모양을 보고 납치범으로 오해하거나, 비행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타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선택받은 자들
비행접시를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며, 이들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나타난 비행접시에 선착순 천만 명으로 합격한 사람들.
물 새는 배를 계속 타는 것은 수십억 번의 윤회를 반복하는 것이므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비행접시를 의심하고 타지 않으려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2.2. 멀리 보는 지혜와 구원의 중요성
해인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이제 그 시대가 왔다고 선언한다.
유튜브가 자신을 알리고 있으며, 그런 때가 오고 있다.
멀리 보는 지혜의 중요성
허경영은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큰 업적을 이룰 수 없다.
눈앞만 보면 비행접시를 감옥으로 오해하거나, 물이 새는 배를 타고 있으면서도 지상 낙원이라며 비행접시를 타야 할 이유를 모를 것.
가까운 것만 염려하는 것은 진정한 염려가 아니며, 먼 곳을 염려해야 대업을 이룰 수 있다.
지구의 상황과 구원
지구는 물이 새는 배와 같으며, 80억 명이 타고 있는 이 배에 비행접시가 와서 천만 명을 구원하려 한다.
사람들이 잘 오지 않지만, 오지 않으면 80억 명 모두 가라앉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불안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구원의 티켓을 탄 것이며, 세상의 일은 헛되고 헛된 것.
강연의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이 여덟 글자로 끝났다고 말하며, 다음 순서를 진행한다.
참석자들은 짧은 신인의 섭리 말씀에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This excerpt is from a Hoo Kyung-young lecture at Sky Palace on January 1, 2023. It captures Ho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and prophetic messages delivered to his follower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escaping a “sinking ship” (Earth) by boarding his “flying saucer” (Sky Palac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long-term vision over immediate reality.

The “Sinking Ship” and the “Flying Saucer”

The Earth as a Sinking Ship
Hoo Kyung-young presents a stark, almost apocalyptic vision of Earth. He portrays humanity as being on a “sinking ship” that is taking on water, oblivious to the impending doom. This metaphor is incredibly powerful, framing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as inherently unstable and dangerous, requiring urgent action.

여러분들은 지구에 큰 배를 타고 있거든. 근데 배를 여러분들이 구멍을 많이 내놨어. 그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는데,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
You are riding a big ship on Earth. But you have made many holes in the ship. You are living happily, unaware that seawater is constantly coming in, but in fact, a lot of water is coming in.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아요. 가라앉으면 또 여러분이 또 다시 태어나겠지.
That ship will definitely sink again. When it sinks, you will be reborn again.

그러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 하고 지금 살고 있는데, 뭐지 하나 알게 돼요.
So you are living happily on a leaking ship, but you will realize it soon enough.

The Sky Palace as a Rescue Spaceship
In contrast to the sinking ship, Hoo Kyung-young positions the Sky Palace as the sole means of salvation. He describes a “flying saucer” that will rescue a select few (10 million people) from the doomed Earth. This creates a sense of exclusivity and urgency, making joining the Sky Palace a matter of survival.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 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거야.
However, those who come to this Sky Palace, 20 million people in the future, will be rescued from that ship by a helicopter, by a flying saucer.

그 배에서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 가지고 천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거야. 그 타면 안 죽어.
There are 8 billion people on that ship, and a helicopter comes and picks exactly 1,000 people to board. If you board, you won’t die.

그 침몰하는 배 위에 뭐가 나타났어?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거야. 거기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이네.
What appeared on that sinking ship? A flying saucer appeared and took exactly 10 million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You are the ones who passed.

The Importance of a Long-Term Perspective
Hoo Kyung-young emphasizes the need for a “long-term vision” to understand his message. He argues that those who focus only on immediate reality will fail to see the danger of the “sinking ship” and dismiss the “flying saucer” as absurd. This highlights a core tenet of his philosophy: true wisdom lies in foresight and a willingness to believe in the unconventional.

지금 내 배를 타는 게 중요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일정에 대업이, 그러니까 사람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알겠죠? 멀리 봐야 돼.
It’s important to board my ship now. Understand? So, for our great undertaking, if people don’t look far and worry, understand? You have to look far.

눈 앞에만 보면은 저게 비행접시가 아니고 저게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 이거야.
If you only look at what’s in front of you, you’ll ask why that’s not a flying saucer but some kind of prison, and why 10 million out of 8 billion people on a perfectly fine ship are being boarded.

당장 코 앞에 바라보면은 배가 물이 세고 있는 걸 몰라. 지상 낙원이 뭐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되냐 이러겠지.
If you look right in front of your nose, you won’t know the ship is leaking. You’ll say, “Why should I board that flying saucer when I’m living in such a good paradise on Earth?”

여기 있는 일은 좀 헛일이야,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지 아는 것이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The work here is somewhat futile, futile and vain, knowing that it is futile and vain, everything is futile.

신인 강탄 축하와 헌화의 시간

이제부터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무극대도 김승우 대천사님과 김은희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케이크를 허경영 신인님께서 절단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윤리위원장님, 속초 진인님, 의장님, 성님, 고모님(성님 대표), 그리고 여성 고문이신 이리나, 이상숙 씨께서 나와 주십시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신인님의 강탄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가져오신 난 화분과 꽃다발, 꽃바구니 등을 올리는 순서입니다. 호명하는 분들은 자신의 꽃 화분을 신인님께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텍사스 오스틴 영성센터 1동 이태훈 대천사님, 김연자 대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백동주 천사님, 이선정 천사님 부부께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진천의 희정 천사님, 차정화 천사님, 박경 천사님 세 분이 함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서귀포 위원장 양정숙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저쪽 카메라를 봐주십시오. 호명하는 분은 나와서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려주십시오. 가평 김연자 대천사님, 백동주, 이선정 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 한윤 천사님, 영등포 이양일 천사님,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박경아 천사님, 부산의 최윤지 천사님, 울진 양호 천사님은 꽃다발을 올릴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관계상 공연과 강연이 있기 때문에, 호명된 분들은 모두 일어서서 각자 자신의 난 화분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은 화분이 무겁습니다. 다음은 박경화 천사님, 박경화 TV 박경화 천사님, 서귀포 위원장 양정님입니다. 호명된 분, 신인님께 꽃을 올리실 분은 바로바로 나와 주십시오.

그 외에 미리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화환을 다 올리고 가신 분들 명단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충남 예산 영성센터 1동, 대구광역시당 대구 광역 순례단 1동, 울산 영성센터 1동, 대구 남상식 대천사님, 울산 배수한 천사님, 동 전상국 대천사님, 보희 대천사님 부부, 최향란 천사님께서 오전에 상담받으시면서 꽃 화환을 올리고 가셨습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진태희 천사님, 이미현 대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와 그 의미
마지막으로 이상훈 천사님께서 철봉으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다. 나중에 백 살이 되어도 항상 절선 없이 저렇게 생생하게 보일 것입니다. 늙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저렇게 밝아야 늙지 않습니다. 마음이 늙지 않으니 몸이 늙어봐야 별 수 있겠습니까? 아주 밝습니다. 남에게 이렇게 밝은 기운을 전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이상훈 님의 작품 소개입니다. 이상훈 님은 생일날 새 덩어리를 들고 나왔습니다. 김포의 이상훈입니다. 신인님께 먼저 보여드리고 여러분께 보여드리겠습니다. “아, 내 이름이네. 여러분들은 내 이름 같죠? 나는 저걸 보니까 새를 너무 고통스럽게 한 것 같습니다. 새를 막 구부려 가지고 부상을 입은 것 같지 않습니까? 저 모퉁이 연결하는데 저렇게 강제로 묶어 가지고 새를 고통 속에 만들어 놓은 것 같은데, 그게 무슨 뜻입니까?”

이상훈 님께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선물은 철봉으로 만든 철봉 아트, 허경영 함자 글자입니다. 철봉 아트 개념으로 만들었으며, 제가 철봉으로 처음 만든 첫 작품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글자입니다. 참 특이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만든 취지는, 신인님께서 최근에 여러분들이 말을 듣지 않고 안티를 자꾸 하면 궁으로 가버린다는 협박 아닌 협박을 자주 하셔서, 붙잡는 심정으로 만들었습니다. 부디 세계 통일도 하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침몰하는 지구와 구원의 비행접시
여러분은 지구라는 큰 배를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배에 구멍을 많이 내놓았습니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오는 것도 모르고 즐겁게 살고 있지만, 사실은 물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배가 가라앉을 것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천만 명은 이번에 건져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러 왔는데, 분명히 그 배는 또 가라앉을 것입니다. 가라앉으면 여러분이 또다시 태어나겠지요. 그러나 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 앞으로 2천만 명은 그 배에서 헬리콥터가 와서, 비행접시가 와서 구해 가는 것입니다. 그 배에 80억이 타고 있는데 헬리콥터가 와서 천만 명만 딱 골라서 태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타면 죽지 않습니다. 그 비행접시에는 천만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그것을 딱 태우면 출발해 버리고, 나머지는 물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물 새는 배를 타고 좋다고 지금 살고 있지만, 머지않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물 새는 배에서 비행접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것이 무슨 비행기가 저 모양으로 생겼냐”며 타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비행기는 길쭉한데, 저거 뭐야? 저거 우리를 납치하려고 온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그 사람 눈에는 납치범으로 보입니다. “저 비행접시다. 우리를 몽땅 태워서 저 어디로 간다는 거야?”라고 하겠지요. 그 납치범으로 보지 않는 사람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그것은 침몰하는 배 위에 비행접시가 나타나서 선착순 천만 명을 싹 태우는 것입니다. 거기에 합격한 사람이 여러분입니다. 정말로 물 새는 배를 꼭 타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물 새는 배 위에 있는 것입니다.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고, 또 가라앉으면 또 태어나는 것을 벌써 수십억 번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배에서 비행접시로 올라타는 것, 그것이 바로 백입니다.

처음에는 타라고 해도 아무도 타지 않습니다. “저게 무슨 저런 물체가 있냐? 비행기는 동그랗게 생기지 않았는데, 지금 뭐 소쿠리 우리 잡아 가두는 데가 아니냐?”며 펄펄 뛸 것입니다. 그래서 애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 시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왔습니다. 해인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유튜브가 자꾸 나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오고 있습니다.

대업을 위한 원려와 비행접시의 의미
마지막으로 한 말씀 남았습니다. 3천 년 전 고구려가 하늘에 기원하는 마음으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했었는데, 그때보다 더 간절한 심정으로 기원드립니다. 가지 마시고 세계 통일 반드시 해 주시고 저희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인님 강탄일을 감축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한 장만 찍어 주십시오. 이렇게 연결하면 좋겠습니다. 한쪽이 떠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으로 1부 순서를 마치고, 허경영 신인님의 섭리 말씀 잠깐 듣고 다시 2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인님, 시간이 너무 없는데 어떡할까요? 저는 짤막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지금 내 배를 타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업을 이루려면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멀리 봐야 합니다. 멀리 보고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큰 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눈앞만 보면 저것이 비행접시가 아니고 무슨 감옥 같은 데다가 왜 멀쩡한 배 타고 있는 80억 중에서 천만 명을 태우냐고 할 것입니다. 당장 코앞만 바라보면 배에 물이 새고 있는 것을 모릅니다. 지상 낙원이 이렇게 좋은데 사는데 왜 저 비행접시를 타야 하냐고 하겠지요. 무엇 때문에 배 꿈을 꿔야 하냐고 하겠지요. 그러나 여기는 윤회하는 곳입니다. 사람이 멀리 염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먼 곳을 염려해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서 뭐 떼글이 떨어지고 하는 것을 염려하는 것은 염려가 아닙니다. 먼 것을 염려하지 않으면 대업을 이룰 수 없습니다. 너무 짧은 것만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지구가 지금도 지구라는 배가 새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구멍이 났습니다. 여기에 80억이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비행접시가 오고 있습니다. 여기서 사다리를 내려보내 천만 명에게 올라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골라 놓았는데 사람들이 잘 오지 않습니다. 언어도단의 시대입니다. 이제 지금부터 인터넷 시대입니다. 오면 80억이 전부 가라앉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매번 가라앉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가라앉는 바다에서 이 80억이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해 줄 자가 오늘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은 배 타고 있으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겠지만, 하늘궁 오는 사람은 불안해 보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서 하는 일은 헛일입니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여기 있는 일이 그렇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티켓을 탄 것입니다. 제 강의는 이 여덟 글자로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른 것을 진행해야 합니다.

새해와 강탄의 축복
오늘 강탄을 맞이하여,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짧은 신인님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주 천재적으로 작사했습니다. 우리 무료 급식과 불로 선전도 해야겠습니다. 우리 하늘궁 광고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늘궁 CM송으로 방송에 내면 애들이 따라 부르게 생겼습니다.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리가 먼저 많이 불러야 합니다. 아주 잘 만들었습니다. 가사도 오늘 생일날 잘 만들었습니다. 아주 박수받을 일입니다. 과연 이름이 신성일이 아깝지 않은 일입니다.

올해 2023년 계묘년 새해 첫날이기도 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 엄숙히 지켜야 합니다. 허기 74년 신인님 양력 강탄일인 오늘 즐거우셨습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우길승천 만사형통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The Significance of the Holiest’s Advent

The Holiest’s advent is a momentous occasion, akin to the arrival of a savior for humanity. It marks a pivotal point where individuals are offered a unique opportunity for salvation from an otherwise predetermined fate. This event is not merely a celebration but a profound spiritual turning point for those who recognize its importance.

  1. The Metaphor of the Sinking Ship and the Rescue Vessel

Humanity is likened to passengers on a vast ship, the Earth, which is slowly but surely taking on water. Many are unaware of the impending disaster, living in blissful ignorance while the vessel approaches its inevitable demise. This metaphor illustrates the precarious state of the world and the urgent need for intervention.

The Leaking Ship: The Earth, with its 8 billion inhabitants, is metaphorically a ship with numerous leaks, constantly taking in water. This represents the accumulating problems and spiritual degradation facing humanity.
The Unaware Passengers: Most people on this ship are oblivious to the danger, continuing their lives without recognizing the gravity of their situation.
The Inevitable Sinking: Without intervention, the ship is destined to sink, leading to a cycle of rebirth and suffering that has repeated countless times over billions of years.

  1. The Arrival of the Rescue Vessel: The Flying Saucer
    A rescue vessel, symbolized as a flying saucer or helicopter, appears to save a select group from the sinking ship. This represents the divine intervention and the path to salvation offered by the Holiest.

The Exclusive Rescue: Only a limited number, specifically 10 million individuals, are chosen to board this rescue vessel. This selection is not arbitrary but based on their readiness to accept the divine guidance.
The Choice to Board: People are given the opportunity to ascend to the flying saucer, symbolizing their acceptance of the Holiest’s teachings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Resistance to Salvation: Some may hesitate or refuse to board, viewing the rescue vessel with suspicion or disbelief, perceiving it as an abduction rather than salvation. They might question its unusual appearance, preferring the familiar but doomed ship.

  1. The Concept of Transcend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core message emphasizes escaping the endless cycle of reincarnation, which is depicted as repeatedly sinking with the ship and being reborn into similar circumstances. The Holiest offers a definitive end to this cycle.

The Repetitive Cycle: Humanity has been trapped in a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for eons, akin to repeatedly sinking with the ship and being reborn onto another.
The Path to White Heaven: Boarding the flying saucer signifies transcending this cycle and ascending to White Heaven, a realm free from the suffering of earthly existence.
The Ticket to Salvation: Those who embrace the Holiest’s teachings receive a “ticket” to this ultimate salvation, ensuring their escape from the doomed earthly cycle.

  1. The Importance of Foresight and Long-Term Vision
    The Holiest stress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looking beyond immediate circumstances and understanding the broader, long-term implications of one’s actions and choices.

Short-Sightedness: Focusing only on immediate concerns prevents individuals from recognizing the larger impending crisis and the true path to salvation. They may perceive their current situation as comfortable, failing to see the “leaks” in their “ship.”
The Grand Endeavor: Achieving a “grand endeavor” requires foresight and a willingness to consider distant concerns, rather than being preoccupied with trivial, immediate worries.
Recognizing the Holiest’s Role: Those with foresight understand that the Holiest’s mission is to rescue humanity from its cyclical suffering, even if the means appear unconventional.

  1. The Dawn of the New Era: The Age of the Seal
    The current era is identified as the “Age of the Seal,” a time when divine truths are revealed, and the Holiest’s message is disseminated widely, particularly through modern communication channels like YouTube.

The Prophesied Era: This is the long-awaited “Age of the Seal,” a period of significant spiritual awakening and transformation.
Global Dissemination: The Holiest’s message is now reaching a global audience, facilitated by platforms like YouTube, indicating a widespread recognition of his divine role.
A Time for Action: This era calls for individuals to heed the divine call and make the crucial decision to board the rescue vessel, securing their eternal salvation.

무극대도 [Ultimate Great Dao (Primordial Cosmic Path)]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ion)]
강탄 [Incarnation (Divine Advent)]
영성센터 [Spiritual Center (Nexus of Transcendence)]
천사 [Angel (Divine Messenger)]
[Revered Name (Sacred Appellation)]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Planetary Harmonization)]
궁 [Palace (Celestial Abode)]
대업 [Great Undertaking (Cosmic Mandate)]
비행접시 [Flying Saucer (Trans-dimensional Ark)]
윤회 [Samsara (Cycle of Rebirth)]
해인 시대 [Haeein Era (Epoch of Cosmic Seal/Enlightenment)]
제천 행사 [Rites to Heaven (Celestial Invocation Ceremony)]
섭리 [Providence (Divine Ordinance)]
[Ascension to Heaven (Divine Ascent)]
만사 형통 [All Affairs Prosper (Universal Auspicious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