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5 하324
The Dragon’s Eye. Completing Your Life’s Masterpiece with Huh Kyung-young’s Blessing
The Pinnacle of Existence: Unveiling the Divine Blueprint
- 허경영 사상 이해
- 신인(神人)의 가치: 자신이 인간 세상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을 주는 신인이며, 그의 가치를 알아봐야 한다.
- 일상에서 소중한 것(배우자, 돈 등)의 가치를 잊고 살지만, 부재 시 그 가치를 깨닫게 되는 것처럼, 신인도 있을 때 그 가치를 알아봐야 한다고 설명한다.
- 신인을 음해하는 방송이나 안티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
- 화룡점정(畵龍點睛)과 백궁 명패: 인생의 마지막 점은 ‘하늘을 보며 축복받는 것’이며, 이는 백궁 명패를 받는 것으로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 99.99%의 인간이 화룡점정을 못 하고 죽으며, 왔을 때 그를 만난 사람만이 이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 명패 없는 축복은 눈 없는 용과 같아 화룡점정이 될 수 없다고 비유한다.
- 철학 교과서 등재: 서울대학교 철학 교과서에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스피노자 등 서양 철학자들과 함께 사상이 실렸다. 이는 그의 사상이 이미 진화된 형태임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 기존 철학자들이 증명하지 못한 신의 존재를 자신은 증명해 보일 수 있다.
-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사람은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두 종류로 나뉘며, 부정적 인간은 바뀌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 부정적 인간은 신인을 사기꾼으로 보지만, 긍정적 인간은 신인을 칭찬하고 그 증거를 찾는다.
- ‘바를 정(正)’자를 예로 들며, 하늘(신인)에 도전하거나 넘어서려는 자들을 부정적 인간, 즉 안티라고 정의한다.
- 기회 균등의 원칙: 인류는 창조될 때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졌지만, 자유의지로 인해 각자의 삶이 달라졌다고 설명한다.
- 천간지지에 따라 매년 운대가 바뀌며, 이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회라고 말한다.
- 이러한 운대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 경제 위기 등을 예견했다.
- 신인(神人)의 능력 체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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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不老乳):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를 마셔도 건강에 이상이 없다.
-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 천사는 7개월 된 불로유를 마시고 오랫동안 앓던 팔 통증이 완전히 치유되었다고 간증한다.
- 불로유는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깊어지고 치유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한다.
- 미국인 고객에게 불로유를 시음하게 한 결과, 신선도에 민감한 미국인도 맛에 놀라워했다고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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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치유: 자궁근종, 대상포진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했다.
- 일본 교포 여성의 축구공만 한 자궁근종을 수술 없이 한 달 만에 완치시켰다고 간증한다.
- 유방암 말기 환자를 3년간 영적으로 치유하여 생명을 연장시켰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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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변화 및 보호: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부르면 물질의 에너지가 올라가고,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
- 눈 가려움증이 불로유 한 방울로 사라지고, 27년 된 냉장고가 그를 부르자 정상 작동했다고 간증한다.
- 수명이 다 된 스마트폰이 그를 부르자 5분 만에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간증한다.
- 옥상 텃밭에 그를 부르며 ‘광채’를 넣자 진딧물이 사라지고 열무가 잘 자랐다고 간증한다.
- 모기 물린 곳에 불로유와 주겸액을 바르자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피부가 원상 복구되었다고 간증한다.
- 허경영 스티커가 새겨진 팬티를 입은 아들이 교통사고 위험에서 벗어나고, 자전거 여행 중 힘이 들지 않았으며, 낡은 숙소에서 이상 현상이 발생했으나 무사히 일정을 마쳤다고 간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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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대한 불신: 강연 내용이 비상식적으로 느껴지거나, 말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 있다.
- → 이러한 불신을 ‘부정적 인간’의 특징으로 설명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강연을 듣고 체험 사례를 통해 그의 능력을 직접 확인해 볼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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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의 난해함: 철학적 개념이나 한자어 등 어려운 용어가 사용되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 → 강연의 핵심 메시지(신인의 가치, 하늘궁 비전, 체험 사례)에 집중하고, 어려운 부분은 반복해서 듣거나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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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말하는 영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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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성지 우명지(聖山聖地 愚明地): 하늘궁이 위치한 곳으로,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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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인간 세상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을 주는 존재로, 허경영 자신을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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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不老乳): 이름을 쓰거나 에너지를 넣으면 썩지 않고 치유 효과를 가진다.하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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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祝福): 주는 영적인 에너지로, 질병 치유, 물질 변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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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名牌): 주는 영적인 이름표로,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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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점정(畵龍點睛): 용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찍어 완성하는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을 하늘의 축복으로 완성하는 것을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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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지지(天干地支): 동양 역학의 개념으로, 매년 바뀌는 운세를 결정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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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光彩): 물질에 부여하는 에너지로, 벌레 퇴치, 식물 성장, 기기 정상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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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목적: 강연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전파하고, 하늘궁 비전을 공유하며, 지지자들에게 영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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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의 역할: 지지자들은 강연을 널리 전파하고, 그의 능력을 증명하는 체험 사례를 공유하며, 하늘궁 건설에 동참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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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망: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이 자신을 제대로 알아볼 것이며, 지구에 지상 낙원 천년 왕국이 도래할 것이라고 예언.
- 핵전쟁을 막기 위해 자신이 심판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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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고난: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겪었던 고생과 어려움을 언급하며, 자신이 수많은 고난을 이겨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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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관점: 돈에 관심이 없으며, 오히려 돈을 주지 못해 안달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 고구마를 사면서 3만 원을 더 주거나, 알박이 땅을 4배 가격에 매입하는 등 돈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 계획과 철학적 사상, 그리고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제시합니다.
- 하늘궁 실버타운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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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가치와 중요성 설법(說法):
- 신인(神人)이 주는 불로화, 축복, 대천사 등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
- 신인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하며, 신인을 만난 것이 인생의 마지막 점인 ‘화룡점정’.
- 신인을 만나지 못하거나 안티로 변하면 ‘화룡점정’을 이룰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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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실버타운 계획:
- 1억 평 부지에 천만 명 수용 가능한 실버타운 설계 중.
- 회원들에게는 무료 혜택 제공 (하늘궁 출석 여부 등 체크).
- 요양원은 지옥과 같지만,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위치하며 자유로운 생활 가능.
- 종합병원 설립 예정, 가난한 지지자들에게는 무료 치료 제공.
- 케이블카, 셔틀버스 등 교통편 완비로 이동 편의 제공.
- 가족도 함께 거주 가능하며, 친구 추천 시 유료라도 저렴하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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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부지 설명:
- 현재 100만 평 인수 완료, 1억 평 국유지 확보 목표.
- 양주 시장과 협의하여 1년에 1조 원 이상 세금 납부 계획 제시.
- 장흥면 일대 산 전체를 인수하여 명당으로 만들 계획.
- 주변에 마장호수, 기산저수지 등 아름다운 자연환경.
- 개성 송악산이 정동 쪽에 위치한 명당 중의 명당.
-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가 겹치는 지점에 위치.
- 그린벨트가 아니어서 건물 건축이 자유로움.
- 40억 원을 주고 알박이 땅(천 평)을 매입한 사례 언급.
- 수목원 호텔 등 주변 건물 매입 완료.
- 허경영 사상 및 철학적 위치
- 서울대 철학 교과서 등재:
- 서울대 철학 교과서에 허경영 사상이 실림.
-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 서양 철학자들의 이론과 비교하며 허경영 사상의 우월성 설법(說法).
- 신의 절대적 이성과 인간의 유한한 이성, 관념의 질서와 물체의 질서 등을 설명.
- 신의 형태로 인간의 몸으로 왔다고 언급.
- 신인(神人)의 증명:
- 철학자들은 신을 증명하지 못하지만, 모든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다..
- 축복을 빼면 화룡점정이 안 되듯이, 명패가 없으면 축복도 소용없음.
- 신인은 모든 물질을 신의 형태로 바꾸거나 축복을 빼앗을 수 있음.
- 조선일보 사설 언급:
- 조선일보 사설에서 ” 옳았다”는 제목으로 저출생 문제에 대한 과거 발언을 인정.
- 30년 전부터 인구 문제 경고,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
- 신인(神人)의 능력 및 체험 사례
- 불로유(不老乳)의 효능:
- 허경영 이름을 쓴 우유는 썩지 않고 1년 넘게 보관 가능.
- 오래된 불로유는 치유 효과가 있으며, 팔 통증 완치 사례.
- 미국인 고객도 불로유 맛에 놀라워하며 신선도에 대한 우려 불식.
- 눈 가려움증, 대상포진 등 다양한 질병 치유 사례.
- 광채(光彩) 에너지의 효과:
-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고 에너지가 상승.
- 27년 된 냉장고 고장 시 그를 부르자 정상 작동.
- 8년 된 스마트폰 수명 정지 시 그를 부르자 정상 작동.
- 옥상 텃밭 채소에 광채를 넣자 진딧물 사라지고 열무가 잘 자람.
- 모기 물린 곳에 불로유 주겸액을 바르자 가려움증 사라지고 피부색 회복.
- 신인(神人)의 치유 능력:
- 일본 교포 여성의 축구공만 한 자궁근종을 한 달 만에 완치.
- 유방암으로 죽어가던 할머니를 3년간 치유하여 생존.
- 영적인 방문 서비스를 통해 환자들을 치유.
- 허경영 스티커의 보호 효과:
- 허경영 스티커가 새겨진 팬티를 입은 아들이 교통사고 위험에서 벗어남.
- 자전거 여행 중 힘이 들지 않고, 곰 주의 지역에서도 안전하게 이동.
- 낡은 숙소에서 전등 고장, 변기 문제 등 발생 시 광채를 외치자 해결.
- 버스에 자전거 싣는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음.
- 인간의 자유의지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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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두 가지 유형:
-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으로 나뉘며, 부정적 인간은 바뀌지 않음.
- 부정적 인간은 신인을 사기꾼으로 보지만, 긍정적 인간은 칭찬이 끝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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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와 운명:
- 인간은 창조될 때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졌으나, 자유의지로 인해 삶의 방향이 달라짐.
- 뇌의 1% 중 1%만 자유의지에 사용 (0.01%).
- 운명은 99% 정해져 있으며, 사주팔자, 풍수지리, 천간지지 등이 포함.
- 천간지지는 매년 운대를 바꾸어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회를 제공.
- 인간은 이 운대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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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정(正)’자의 의미:
- 하늘(신인) 위에 올라서려 하지 말고, 하늘 아래에서 멈출 줄 알아야 함.
- 하늘을 벗어난 말이나 행동은 부정적인 것.
- 안티는 신인을 넘어선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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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대한 오해: 신인을 약점을 잡으려 하거나 흑인 예인으로 오해하는 등 어리석은 행동은 피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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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방송 시청: 마귀들이 신인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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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의 돈벌이: 제자들이 신인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것은 좋지만, 신인을 음해하는 행위는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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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인간은 바뀌지 않으므로, 굳이 싸울 필요 없이 긍정적인 인간들과 함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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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화: 신인(神人)이 주는 선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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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신인(神人)이 주는 선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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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신인(神人)이 주는 선물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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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명패: 신인(神人)을 볼 수 있는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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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룡점정: 용을 그린 후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찍어 완성하는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 중요한 점을 찍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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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타운: 노인들을 위한 주거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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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서양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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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노자: 서양 철학자, 범신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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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 서양 철학자, 실체의 단자(모나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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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론: 모든 만물에 신이 내재되어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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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유재신론: 모든 존재 안에 신이 있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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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허경영 이름을 통해 썩지 않고 치유 효과를 가지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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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 에너지를 통해 물질에 부여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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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간지지: 동양 철학에서 시간과 공간의 변화를 나타내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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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운: 매년 바뀌는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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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 인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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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정신: 돈에 관심이 없으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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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농사 경험: 고구마 농사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농부에게 3만 원을 더 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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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조절 능력: 고구마 농사 시 비를 오게 하는 등 날씨를 조절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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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고생: 어린 시절 고구마 줄기를 따며 공부하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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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의 전생: 부정적인 동물이나 부정적인 인간으로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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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균등의 원칙: 모든 인류에게 기회가 균등하게 주어졌으나, 자유의지로 인해 결과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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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예측: 3년 전 경제 한파와 전염병을 예측하고 부동산 매각을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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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비전: 10년 후 하늘궁의 모습을 이미 다 그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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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에 대한 부모의 마음: 자식이 다 커서도 부모는 항상 걱정하며, 하늘궁 실버타운이 이러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음.
허경영 강연 324회는 어떤 내용인가? 허경영은 하늘궁 실버타운 조성을 통해 노후 문제를 해결하고, 블루유와 광채를 통해 질병 치유 및 일상생활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가치와 철학
허경영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의 가치를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신을 통해 인간이 받을 수 없는 축복과 선물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1.1. 일상 속 가치 인식의 중요성
가치의 재발견
열흘간 자리를 비운 후 사람들이 자신을 반가워하는 것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는 것 같다고 언급한다.
배우자의 소중함은 함께 있을 때는 모르다가 부재 시에 깨닫게 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소중함의 인식
배우자가 없으면 넓은 집도 소용없듯이, 있을 때 그 사람의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을 벌지 못해도 배우자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1.2. 허경영의 역할과 비판에 대한 태도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
자신이 블루유, 축복, 대천사 등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을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비판에 대한 어리석음
자신을 비판하거나 약점을 잡으려는 시도를 어리석다고 비판한다.
헛소문에 흔들려 부부싸움을 하는 것과 같이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신적 존재 증명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신적 존재임을 강조하며,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을 통해 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블루유와 광채를 통해 질병 치유 및 일상생활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신적 존재로서의 허경영
심판과 영적 변화
자신이 열흘간 보이지 않자 사람들이 반가워하는 것을 언급하며, 1년 또는 영원히 자신을 볼 수 없다고 상상해 보라고 말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만이 자신을 볼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볼 수 없다고 주장한다.
지구가 천년 왕국으로 변할 것이며, 자신이 이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영적 심판이 시작되어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영혼은 없으며, 죽은 동물로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안티에 대한 경고
마귀들이 자신을 음해하는 방송을 보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신의 제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안티 방송을 만들 수도 있지만, 결국 천국을 보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활용점정(活用點睛)의 중요성
아무리 삶을 잘 살아도 마지막 활용점정이 없으면 용의 눈이 없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는 것과 백궁 명패를 받는 것이 인생의 마지막 활용점정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이 왔을 때 자신을 만난 사람만이 활용점정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철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허경영
서울대 철학 교과서에 자신의 사상이 실렸다고 주장하며,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등의 철학자들과 함께 언급된다고 말한다.
교과서에서 자신을 범신론과 만유재신론의 관점에서 설명하며,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내용이 있다고 언급한다.
하버드 대학에서도 자신을 연구하고 있으며, 서울대 교수들도 자신을 알아본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사상이 기존 철학자들의 사상보다 진화된 것이라고 말한다.
신적 능력의 증명
자신은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꾸거나 신의 형태가 아닌 것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축복을 빼버리면 활용점정이 되지 않으며, 어떤 물질도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만이 축복이나 명패를 빼버릴 수 있으며, 이는 철학으로 풀 수 없는 영역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철학자들은 증명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자신의 가치에 대한 이해
자신이 누구인지 아직 모르는 것이 편하다고 말하며, 모두가 알게 되면 경호원이 100명은 따라다닐 것이라고 언급한다.
자신은 세계 최고의 철학, 신학 등 모든 분야의 석학 우두머리이며, 자신이 없으면 활용점정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2.2. 하늘궁 실버타운 비전
노후 문제 해결책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생활하며, 서울, 부산, 대구, 해외 등 어디든 다닐 수 있다고 말한다.
호주,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 하늘궁원을 만들어 비행기로 함께 다닐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콜로라도 산 등반 경험
미국 콜로라도의 4,500m 산에 40명과 함께 올라갔을 때,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산소 부족으로 쓰러졌다고 말한다.
자신은 산소 주머니 없이도 멀쩡했으며, 쓰러진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넣어 정상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공사 중이라며 통제를 했지만, 자신의 에너지 덕분에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한다.
하늘궁 부지 설명
하늘궁 부지는 1억 평 규모이며, 마장호수와 기산저수지 사이에 위치해 있다고 설명한다.
사방 50리 이상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양파처럼 겹겹이 산이 둘러싸고 있다고 비유한다.
하늘궁 본관 자리는 개성 송악산과 임진강 뒤편에 위치하며, 도봉산, 삼각산, 청와대, 경복궁 라인과 일직선상에 있다고 주장한다.
이 부지는 국유지이지만, 자신이 양주 시장과 협의하여 세금을 1년에 1조 원 이상 낼 것을 제안하면 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지어질 것이며, 케이블카와 셔틀버스가 운행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실버타운의 혜택
하늘궁 실버타운은 천만 명 정도 수용 가능하며, 하늘궁에 오래 다닌 회원들에게 무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요양원은 지옥과 같지만,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지어져 노인들이 심심할 틈 없이 지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실버타운 내에 종합병원이 생겨 영적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은 수술로 치료할 것이며, 가난한 지지자들에게는 돈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입주자들은 자유롭게 출입하고, 원하는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으며, 하늘궁 본궁에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건강해진 노인들의 소문을 듣고 요양원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은 유료로 입주할 수 있으며, 기존 회원들의 추천이 있으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회원들은 친구나 가족에게 실버타운 입주를 추천하거나 분양받을 수 있으며, 전철과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교통이 편리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 부지 매입 과정
하늘궁 부지 중 100만 평을 인수했으며, 특히 40억 원을 주고 알박이 땅을 매입했다고 말한다.
이 땅의 주인이 딸의 미술관을 지으려 했으나, 자신이 4배의 가격을 주고 매입하여 하늘궁의 앞을 가리는 것을 막았다고 설명한다.
3년의 기간을 두고 쪼개서 돈을 갚았으며, 최근에는 힐링궁 호텔 등 주변 부지를 모두 매입했다고 주장한다.
이 모든 부지는 국립공원으로 묶여 있었지만, 하늘궁 부지만은 그린벨트가 아니어서 건물을 지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2.3. 안티와 긍정적 인간
인간의 두 가지 유형
인간은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으로 나뉘며, 부정적 인간은 긍정적 인간으로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긍정적인 인간은 자신을 만나게 되지만, 부정적인 인간은 자신에게서 멀어지게 된다고 주장한다.
신인에 대한 인식 차이
긍정적인 인간에게 자신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치지만, 부정적인 인간에게는 사기꾼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말한다.
자신이 불가능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는 부정적인 시각을 비판한다.
전생과 부정적 인간
안티들의 전생은 부정적인 동물이나 인간으로 살았으며, 논할 가치가 없다고 말한다.
한자 ‘正(바를 정)’을 예로 들며, 하늘에 도전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설명한다.
하늘의 기준점을 넘어서는 것은 바른 것이 아니며, 신을 능가하려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바른 생각, 바른 직업,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하며, 밥을 먹을 때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을 벗어난 말과 행동을 하는 자들을 부정적 인간, 즉 안티라고 정의한다.
2.4. 기회 균등의 원칙과 운명
창조의 원칙
인간을 창조할 때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으며, 모든 정자와 난자는 완벽에 가깝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각자의 선택에 따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운명의 변화
현재 세상은 잡초만 무성한 것과 같으며, 자신이 고구마 농사를 지을 때처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비유한다.
천간 지지에 따라 매년 운대가 바뀌며, 이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기회 균등의 원칙이라고 설명한다.
운을 잘 활용하는 것은 개인의 몫이며, 하늘은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지만 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2.5. 허경영의 예언과 사회적 인정
저출산 문제 예언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애를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자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았다고 말한다.
당시에는 사이비 소리를 들었지만, 현재는 조선일보에서 “허경영이 옳았다”는 사설을 냈다고 주장한다.
사회적 인정과 미래 예측
유명 신문사에서 자신에게 인터뷰 요청이 오고 있으며, 제목이 “알고 보니 허경영이 옳았다”라고 한다.
서울대 교과서에 자신의 사상이 실리는 등 이미 세계적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말한다.
경자년에 부동산 폭락과 전염병을 예언했으며, 이는 모두 적중했다고 주장한다.
2.6. 허경영 이름의 힘과 뇌 사용률
이름의 에너지
자신의 이름을 계속 쓰거나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우유가 썩지 않는 것과 같이 모든 에너지의 레벨이 올라간다고 주장한다.
뇌 사용률과 운명
인간은 뇌의 1%를 사용하며, 그 1% 안에서 1%의 자유 의지를 사용한다고 설명한다.
운명은 99.9% 정해져 있으며, 성명과 풍수도 이에 포함된다고 말한다.
자유 의지는 지적 능력과 감성의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활용도가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방문자의 특별함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 모인 것이며, 공자, 맹자와 같은 존재들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찾아올 장관이나 재벌들은 현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보다 질이 낮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2.7. 체험 사례
자궁 선근증 치유 사례
일본 교포 여성이 축구공만 한 자궁 혹으로 매일 피를 흘리며 수술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허경영이 한 달 안에 혹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한 달 만에 완치되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특별히 에너지를 주어 치유했으며, 이는 영적인 방문 서비스라고 설명한다.
블루유를 통한 치유 및 기적
눈 가려움증이 블루유 한 방울로 80% 나았고, 또 한 방울로 100% 치유되었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미국 보스턴의 박상순 천사는 블루유가 온도에 상관없이 보관 가능하며, 오래된 블루유가 치유 효과가 더 좋다는 것을 체험했다고 한다.
블루유를 먹고 어깨부터 팔 전체의 통증이 사라졌으며, 미국인 고객도 블루유 맛에 놀라워했다고 한다.
대상포진 환자가 병원 가지 않고 블루유로 치유 중이며, 물집 흔적과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광채를 통한 농작물 보호
김용순 대천사는 옥상 텃밭에서 농약을 사용하지 않아 진딧물이 많았다고 한다.
채소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벌레는 오지 마라, 허경영”을 외치자 진딧물이 하나도 없어졌다고 한다.
열무를 심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광채를 넣자 열무가 고르게 잘 나왔다고 한다.
블루유 주염을 통한 모기 물린 곳 치유
정복돌 천사는 모기에 물린 곳에 블루유 한 숟가락과 구회 용용 주견 분말 2g을 섞어 바르자 가려움증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 혼합물을 미리 만들어 놓았다가 사용하면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
드론 사업을 하는 아들이 허경영 스티커가 새겨진 팬티를 입고 출장을 갔는데, 위험한 상황에서 무사히 넘어갔다고 한다.
길가의 나무가 쓰러져 앞차가 파손되었지만, 아들의 차는 무사했으며, 자전거로 지리산 정상을 오를 때도 힘이 들지 않았다고 한다.
숙소에서 전등이 꺼지고 변기 물이 안 내려가는 등 이상한 일이 있었지만, 광채와 허경영을 외치자 해결되었다고 한다.
자전거를 싣고 기차를 타려 했으나 매진되어 버스를 이용하려 할 때, 한 할아버지가 나타나 자전거를 실어주는 것을 도왔다고 한다.
이 모든 일들이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 덕분이라고 말하며, 하늘궁을 알게 된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라고 강조한다.
2.8. 마무리 및 당부
부모의 마음
자식에 대한 부모의 걱정은 끝이 없으며, 하늘궁에 오면 이러한 걱정을 덜 수 있다고 말한다.
강의 종료
무료 후원 전화와 무한정 후원 전화 시간을 안내하며, 강의를 마무리한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하며,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언급한다.
인생의 ‘화룡점정’은 신인(허경영)을 만나 백궁명패를 받는 것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불로불사하고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 하늘궁 방문 환영 및 허경영의 가치 강조
허경영은 하늘궁 방문객들을 환영하며,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고 백궁명패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1. 허경영의 가치와 인간의 어리석음
하늘궁 방문의 의미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어리석음과 가치 인식
사람들은 항상 눈앞에 있는 것의 가치를 모르고 엉뚱한 것에 미쳐 살아간다고 지적한다.
배우자나 돈의 소중함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 경우가 많다고 비유한다.
항상 있을 때 소중함을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신인(허경영)의 가치
신인이 주는 불로회, 축복, 대천사 등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이라고 말한다.
- 신인(허경영)의 역할과 백궁명패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의 심판자이자 구원자이며, 백궁명패를 통해 인간이 영원한 삶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신인(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신인에 대한 오해
사람들이 신인인 자신을 보고 약점을 잡으려 하거나 헛소문에 미쳐 부부싸움을 하는 등 어리석은 행동을 한다고 비판한다.
신인만이 줄 수 있는 것
백궁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자신을 볼 수 있으며,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자신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백궁명패를 받지 못한 사람은 내일 당장 자살해야 자신을 볼 수 있다고 언급한다.
지구의 미래와 심판
지구가 앞으로 천년 낙원(천년 왕국)이 될 것이며, 이는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심판이 시작되어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으며, 백궁 가는 사람과 동물로 가는 사람 두 종류만 있다고 설명한다.
신인을 음해하는 세력
마귀들이 신인을 음해하고 안티 방송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돈을 벌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을 팔아 돈을 버는 제자들에게는 어떤 형국이 올지 지켜보라고 경고한다.
2.2. 인생의 ‘화룡점정’과 백궁명패
인생의 ‘화룡점정’ 비유
아무리 잘 살아도 마지막 ‘점’이 빠지면 완성되지 않는 ‘화룡점정’에 인생을 비유한다.
눈알 없는 용은 죽은 용이며 그림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백궁명패의 중요성
인생의 마지막에 하늘의 축복을 받는 것이 바로 백궁명패라고 강조한다.
99.99%의 인간이 백궁명패를 받지 못하고 죽는다고 말한다.
자신이 왔을 때 자신을 만난 사람만이 ‘화룡점정’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하늘궁 실버타운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백궁명패를 받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할 계획이며, 이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3.1. 백궁명패 이후의 삶과 하늘궁 실버타운
백궁명패의 의미
신인인 자신을 만나 백궁명패를 받으면 인생의 마지막 점을 찍은 것이며, 세상에 미련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
백궁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며, 자신과 함께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호주나 뉴질랜드에도 하늘공원을 만들 수 있다고 언급한다.
3.2.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고산병 극복 사례
미국 콜로라도 4,500m 높이의 산에 40여 명과 함께 올라갔을 때, 자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고산병으로 쓰러졌다고 말한다.
젊은 사람들이 산소를 더 많이 필요로 하여 먼저 쓰러졌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아플 시간도 없었고, 산소 주머니도 차지 않았으며, 에너지를 넣어 사람들을 정상으로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국립공원 통과 사례
콜로라도 산은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며 통제를 했지만, 지지자의 통역과 자신의 에너지 덕분에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 꼭대기를 가지 못했다면 콜로라도 방문이 ‘화룡점정’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 사상의 철학적 위상과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사상이 이미 서울대 철학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인정받고 있으며, 기존 철학자들이 증명하지 못한 것을 자신은 증명해 보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4.1. 허경영 사상의 교과서 등재
인생의 ‘화룡점정’과 신인
인생의 ‘화룡점정’은 언제나 위기이며, 신인을 만나지 못하거나 만나고도 안티로 변하면 ‘화룡점정’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런 사람들은 다 된 밥을 놓치는 가장 재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서울대 철학 교과서 등재
서울대 철학 교과서 두 군데에 자신의 사상이 실렸다고 말하며, 교과서 내용을 직접 보여준다.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점을 다루는 부분에서 ‘물은 왜 흐르지?’라는 질문에 자신이 ‘그건 신 때문이야’라고 답하는 내용이 실렸다고 설명한다.
라이프니츠의 ‘단자론’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도 자신이 등장하며, ‘범신론, 유일실체인 신,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는 내용이 실렸다고 말한다.
하버드 대학에서도 자신을 연구하고 있으며, 서울대 교수들도 자신을 알아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사상이 데카르트나 라이프니츠보다 진화되어 있다고 강조한다.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론을 언급하며, 자신의 사상이 철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이야기라고 말한다.
4.2. 허경영의 증명 능력과 기존 철학의 한계
철학자들의 한계
철학자들은 신과 인간의 관계를 복잡하게만 여기고 모르며, 칸트처럼 ‘신은 죽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스피노자의 범신론 등은 증명하지 못하는 논리의 비약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증명 능력
자신은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무한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꾸거나 신의 형태가 아닌 것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축복과 명패의 중요성
사람들에게 축복을 빼버리면 어떤 물질도 말을 듣지 않으며, 명패를 빼버리면 ‘화룡점정’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축복을 만 번 받아도 백궁명패가 없으면 소용없다고 강조한다.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
자신 외에는 누구도 명패를 뺄 수 없으며, 철학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라고 말한다.
자신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있지만, 철학자들은 주둥아리만 살아있을 뿐 증명할 수 없다고 비판한다.
명패 없는 축복은 눈 없는 용과 같아 ‘화룡점정’이 될 수 없으며, 자신의 강의에 자신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될 수 없다고 비유한다.
- 허경영의 나눔 정신과 하늘궁 실버타운 계획
허경영은 돈에 관심이 없으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백궁명패를 받은 사람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5.1. 허경영의 나눔과 고구마 농사 경험
돈에 대한 태도
자신은 돈에 관심이 없으며, 돈이 있으면 못 줘서 환장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친구들이 돈을 다 줘버리는 자신을 말리기도 한다고 언급한다.
고구마 구매 일화
고구마 두 박스를 만 원씩 총 2만 원에 샀는데, 5만 원을 주고 잔돈 3만 원을 받지 않고 농부에게 더 주었다고 말한다.
이는 고구마 농사의 어려움을 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고구마 농사의 어려움과 자신의 능력
고구마 농사는 모종 키우기, 순 자르기, 밭에 심기 등 수천 번의 손길이 필요하며, 날씨에 따라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고구마 농사를 지을 때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으며, 숨만 쉬면 비가 왔다고 주장한다.
어릴 적 고구마 줄기를 따면서 공부했던 자신의 고생스러운 경험을 이야기한다.
5.2. 하늘궁 실버타운 부지 확보 계획
하늘궁 부지의 특별함
하늘궁은 1억 평 규모의 부지에 위치하며, 주변에 마장호수와 기산저수지 등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본관 자리는 자궁 주름처럼 둘러싸인 명당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 계획
1억 평 부지에 천만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설계하고 있으며, 회원들에게는 무료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요양원은 지옥과 같지만,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지어져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 부지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개성 송악산이 정동 쪽에 위치하며, 임진강이 뒤에 있다고 설명한다.
개성 송악산에서 직선으로 내려온 곳이 백운대, 청와대, 경복궁 자리라고 언급하며, 하늘궁 본관도 이 라인에 있다고 말한다.
1억 평 부지 확보 전략
현재 100만 평을 확보했으며, 1억 평은 대부분 국유지라 값이 싸다고 말한다.
양주 시장과 협의하여 매년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내겠다고 제안하면, 땅을 대줄 것이므로 건물만 지으면 된다고 설명한다.
이런 명당은 세계 천지에 없으며, 두 개의 호수가 좌우에 있는 것은 매우 아름답다고 강조한다.
케이블카와 셔틀버스를 설치하여 노인들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종합병원도 생겨 영적 치료와 수술을 모두 받을 수 있으며, 가난한 지지자들에게는 돈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백궁에서 이 땅을 자신에게 준 것이며, 장흥면 일대 1억 평을 모두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의 개인적인 이득을 추구하지 않고, 인구 문제 등 사회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시해왔다고 말한다.
6.1. 허경영의 개인적 욕심 없음
개인을 위한 욕심 없음
자신은 개인을 위한 것은 아무 필요 없으며, 자신을 아는 사람들이 낙원에 갈 때까지 낙원에 있게 해줘야 한다고 말한다.
6.2. 인구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30년 전 인구 문제 예측
대통령 출마 때부터 30년 전부터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자고 주장했지만, 모두 자신을 미쳤다고 했다고 말한다.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지만, 자신은 실제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라고 강조한다.
- 하늘궁 부지 확보 과정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하늘궁 부지 확보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설명하며, 미래 하늘궁 실버타운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7.1. 하늘궁 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허경영의 능력
하늘궁 본부와 1억 평 비전
현재의 하늘궁 본부는 100만 평에 불과하며,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1억 평 규모의 백궁에서 사용할 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어떤 대기업도 만들 수 없는 규모라고 강조한다.
알박이 땅 매입 일화
하늘궁 앞을 가로막는 알박이 땅(천 평)을 40억 원에 매입했다고 말한다.
땅 주인이 딸의 미술관을 짓겠다며 팔지 않으려 했지만, 자신이 통사정하여 시세의 4배인 40억 원을 제시하여 매입했다고 설명한다.
당시 돈이 없었지만, 3년의 기간을 두고 쪼개서 갚았다고 말한다.
이 외에도 수목원 호텔 등 주변의 많은 땅을 수천억 원어치 매입했다고 밝힌다.
사람으로서는 협상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자신은 포기하지 않고 모든 것을 확보했다고 강조한다.
7.2. 하늘궁 실버타운의 미래와 혜택
하늘궁 실버타운의 위치와 전망
하늘궁 꼭대기 전망대에서는 호수와 개성 송악산, 개성 시내가 내려다보이며, 임진강도 보인다고 설명한다.
하늘궁 본관 자리는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 세 군데가 겹치는 천안산 거리의 명당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특별함
이 1억 평 부지는 그린벨트가 아니어서 누구나 건물을 지을 수 있지만, 자신 외에는 활용할 사람이 없다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과 달리, 자기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고, 심심할 틈이 없다고 강조한다.
밤 12시에 아들 집에 갔다 와도 되고, 원하는 것을 갖다 준다고 말한다.
각자 생활 공간을 가지면서 호수를 바라보고,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으며, 자신에게 영적 치료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넓은 하늘궁을 돌아다니며 다리 근육도 젊은 사람처럼 건강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혜택과 접근성
요양원에서 도망 나온 사람들은 유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회원들의 추천이 있으면 싸게 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회원들은 친구들에게 몇 개를 분양받을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지며, 아들, 며느리 등 가족까지 같이 살 수 있다고 언급한다.
전철이 장흥면까지 오고, 셔틀버스가 계속 돌아다녀 교통이 편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에 대한 질문과 답변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신성함과 인간의 자유의지, 운명, 그리고 안티들의 특성을 설명한다.
8.1. 허경영의 신성함과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의 신성함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으며, 1년 넘은 우유도 먹을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이름을 쓰지 않은 우유를 먹으면 복통 설사에 죽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1년 넘은 우유를 먹고 더 건강해지는 모습을 볼 때, 자신이 신인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강조한다.
8.2. 안티들의 특성과 전생
허경영이 못하는 것
‘못 하시는 게 뭡니까?’라는 질문에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라고 답한다.
안티들의 숙명
사람은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두 종류가 있으며, 부정적 인간은 바꿀 수 없다고 말한다.
긍정적 인간만이 자신을 만나게 되며, 부정적 인간은 스스로 떠나게 된다고 설명한다.
부정적 인간에게는 자신이 사기꾼으로 보이지만, 긍정적 인간에게는 칭찬이 끝이 없다고 말한다.
불로유의 미래
불로유 하나만으로도 인간이 가능한 일이 아니며, 앞으로 몇 년 안에 몇 년짜리 우유를 먹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사람들의 몸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겠다고 언급한다.
안티들의 전생
안티들의 전생은 부정적 동물이나 부정적 인간으로 살았으며, 논할 가치도 없다고 말한다.
8.3. ‘바를 정(正)’자의 의미와 안티의 본질
‘바를 정(正)’자의 의미
‘바를 정(正)’자는 하늘과 땅 사이에 나무가 자라 가지를 뻗는 모습이며, 인간이 하늘에 닿으면 멈춰야 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안티의 본질
안티들은 자신이 하늘에 왔는데도 그 위로 기어 올라가려 하며, 이는 바른 글자도, 바른 목숨도 아니라고 비판한다.
남을 죽여가면서 먹고 살며, 바르지 못한 직업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신을 능가하지 말고, 신 위에서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식(正食)’의 의미
밥을 먹을 때도 하늘 아래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어야 ‘정식’이며, 불평하는 사람은 하늘을 벗어난 부정적인 인간이라고 설명한다.
안티는 신인을 넘어선 자들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8.4. 인간의 자유의지와 운명, 그리고 연운
신인과의 만남의 중요성
석가모니를 만나기도 어렵지만, 세계 제일 만나기 힘든 신인인 자신을 만난 하늘궁 전사들은 세계 제일 복받은 자들이라고 말한다.
백궁 카메라가 모든 사람을 감시 중이므로 더욱 바르게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지구의 미래와 전쟁
장흥면 1억 평이 하늘궁이 되고, 케이블카가 다니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립되어 국민의 노후 대책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불로와 선물 덕택이며,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이 자신을 알아볼 것이라고 주장한다.
2000년 심판 시대 중 지상 낙원 천년 왕국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 대한 섭리 말씀을 요청한다.
핵폭탄과 인류의 자유의지
오펜하이머가 핵폭탄을 만들었지만, 그 위험성을 알고 대통령에게 만들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한다.
인류를 창조할 때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지만, 자유의지 때문에 천 갈래 만 갈래로 진화가 달라졌다고 설명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모습이며, 자신은 마지막으로 소출하러 와보니 잡초만 가득하다고 한탄한다.
연운(年運)의 영향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물이 있는 곳에 전쟁이 나는 것은 천간지지에 따른 연운 때문이며, 이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관계없이 오게 된다고 말한다.
연운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으며, 매년 하늘에서 새로운 카드를 제시하여 기회를 동일하게 준다고 설명한다.
하늘은 우산 장사와 양산 장사 두 아들을 가진 아버지처럼, 12단계의 천간지지를 통해 매년 기운을 달리하여 모두가 먹고 살 수 있도록 한다고 비유한다.
인간은 이 천간지지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8.5.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뇌 사용률
저출생 문제 예측
30년 전부터 출산 문제로 나라가 망할 것이며, 초등학교, 중학교가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다고 말한다.
조선일보 사설에서 ‘허경영이 옳았다’는 제목으로 자신을 인터뷰 요청했다고 밝힌다.
서울대 교과서에 자신의 사상이 실리는 등 이미 세계적으로 부상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한다.
경제 위기 예측
3년 전에 부동산을 팔고 경제 위기에 대비하라고 알려줬지만, 사람들이 듣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경영 이름 쓰기의 효과
허경영 이름을 매일 쓰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레벨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우유뿐만 아니라 모든 에너지의 레벨이 올라간다고 주장한다.
뇌 사용률과 자유의지
인간은 뇌의 1%를 사용하며, 자유의지는 그 1% 안에서 1%이므로 뇌 전체로 보면 0.01%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운명은 90% 정해져 있으며, 성명, 풍수지리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고 말한다.
자유의지는 지적 능력과 감성에 영향을 받으며, 이에 따라 활용도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8.6. 하늘궁의 특별함과 미래
하늘궁 방문객의 특별함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백궁 갈 사람들이며,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라고 말한다.
앞으로 찾아올 장관이나 재벌들은 자신을 심부름하던 사람들이며, 여러분보다 질이 낮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편의성
1억 평 규모의 하늘궁 실버타운에는 케이블카와 셔틀버스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교통이 편리할 것이라고 말한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노인들이 많을 것이며, 이들이 왕년에 하늘궁을 만든 자들이라고 언급한다.
10년 후, 100년 후의 그림을 이미 다 그리고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불로유 체험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인 치유 능력과 불로유의 놀라운 효능을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증명한다.
9.1. 자궁근종 치유 사례
자궁근종 환자의 고통
일본 교포 여성이 축구공만한 자궁근종으로 매일 피를 쏟아내 수혈을 해야 했으며, 수십 년간 병원에서도 수술 불가능 판정을 받았다고 말한다.
돌덩이가 위장이나 방광에 유착되어 있어 건드릴 수 없었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치유
자신이 대천사 되고 나서 한 달 안에 자궁근종이 싹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한 달 만에 완치되었다고 주장한다.
환자의 고통을 자신이 겪는 것 같아 특별히 고쳐주었다고 말한다.
남편과 헤어져 한국에 와서 자신을 찾아왔고, 완치되었다고 언급한다.
9.2.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 체험 사례
눈 가려움증 치유
불로유 한 방울에 눈 가려움증이 80% 사라지고, 또 한 방울에 100% 없어졌다는 이혜윤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오래된 냉장고 수리
27년 된 냉장고가 고장 나 방바닥에 물이 한강이었는데, 허경영을 부르자 30분 만에 냉동고, 냉장고 온도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박성례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스마트폰 수명 연장
8년 된 스마트폰이 수명 정지되었는데, 허경영을 부르자 5분 만에 정상으로 돌아와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다는 박성례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불로유의 보존력과 치유 효과
축복받은 남동생에게 부탁하여 만든 불로유 300병이 한여름 날씨에도 상하지 않았다는 박상순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7개월 된 불로유를 100일 넘게 더운 차 안에 싣고 다녔는데, 맛이 더 깊어지고 환상적이었다고 말한다.
이 불로유를 먹고 오랫동안 아팠던 팔 통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졌으며, 오래된 불로유가 치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했다고 강조한다.
미국인 고객에게 불로유를 시음하게 했는데, 미지근한데도 맛있고 놀랍다고 반응했으며, 고객이 자신의 사진을 지갑에 모셔두고 있다고 언급한다.
대상포진 치유
대상포진 일주일 경과 후 병원 안 가고 불로유 치유로 암 치료 중이며, 물집 잡힌 흔적과 통증이 사라졌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채소 진딧물 제거 및 성장 촉진
옥상 밭에 채소를 심을 때 ‘광채 들어가라, 모든 벌레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라고 외치고 허경영을 부르자 진딧물이 하나도 없었다는 김용순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열무 씨를 심을 때 허경영을 부르며 ‘광채가 되라, 빈틈없이 잘 나와라’라고 외치자 열무가 고르게 잘 나왔다고 말한다.
모기 물린 곳 치유
불로유 주겸액을 모기 물린 곳에 바르자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피부 색깔이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정복돌님의 체험 사례를 소개한다.
9.3. 허경영의 영적 방문 서비스
유방암 환자 치유 사례
유방암으로 죽게 된 할머니를 3년간 밤마다 찾아가 영적으로 채워주어 지금까지 멀쩡하게 살고 있다고 말한다.
환자의 엄마가 자신이 하룻밤도 빠지지 않고 와서 딸을 채워준다고 고마워한다고 언급한다.
특별 방문 서비스
자신은 특별히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밤마다 영적으로 방문하여 뿌리 뽑는 치유를 한다고 말한다.
자궁근종 환자도 마찬가지로 특별히 방문 서비스를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영적인 방문 서비스는 귀찮고 정상적인 냄새가 나지 않지만, 신인인 자신은 그것을 다 느끼고 향내가 나게 한다고 말한다.
누가 보면 자신이 실제 동침하는 줄 알겠지만, 그 여자는 자신이 오면 정확하게 자신을 채워준다고 느낀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 체험 사례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이 위험한 상황에서 사람을 보호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을 일으키는 능력을 보여준다.
10.1. 허경영 스티커의 보호 능력
안티들의 불안감
앞으로 안티들이 자신이 미친 사기꾼이 아니라 신인임을 알게 되면 불안해지고 후회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스티커 팬티의 보호 효과
허경영 스티커가 6개 새겨진 팬티를 입고 서울에서 영월로 가던 아들이, 앞차에 나무가 덮쳐 사고가 났지만 아들 차량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자전거 라이딩 중 초자연적 현상
아들이 자전거로 지리산 정령치(1172m)를 오를 때 힘이 하나도 안 들고 편안했다고 말한다.
도로에 떨어진 알밤을 줍던 수백 마리의 다람쥐들이 자전거가 오자 일제히 길을 비켜주는 만화 같은 풍경을 목격했다고 언급한다.
위험 상황에서의 보호
가는 곳마다 ‘곰 주의’ 표지판이 있어 긴장했지만, 자신이 텔레그램으로 ‘광채대라, 허경영’을 계속하라고 답해주어 무사히 하산했다고 말한다.
낡은 숙소에서의 이상 현상 해결
영월에서 무인 시스템 숙박소에 도착했는데, 공포 영화에나 나올 법한 으스스한 낡은 건물이었다고 말한다.
전등이 30분에 한 번씩 꺼지고, 변기 물이 안 내려가는 등 문제가 있었지만, 전등을 갈아 끼우고 펌프를 찾아 해결했다고 언급한다.
자전거 운반의 기적
영월에서 서울 가는 기차표가 매진되고 버스도 오후 1시에 있었지만, 아들이 별마루 천문대(799m)를 자전거로 정복했다고 말한다.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자전거를 실어줄지 걱정했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네 분이 나타나 귀신 같은 속도로 자전거 다섯 대를 버스 화물칸에 실어주었다고 언급한다.
어머니의 마음과 허경영의 역할
자식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은 항상 걱정이며, 요양원에 있어도 자식 걱정을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스티커 팬티를 입혀 보냈으니 엄마가 믿는 구석이 있었다고 말하며, 자신이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다.
- 마무리 및 다음 강의 예고
허경영은 강의를 마무리하며, 하늘궁은 항상 즐거움이 넘치고 짧은 시간에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11.1. 강의 마무리 및 하늘궁의 분위기
하늘궁의 즐거움
하늘궁은 항상 깨가 쏟아지는 곳이라고 말한다.
강의 소감
오늘 강의는 고함으로 시작해서 고함으로 끝났지만, 짧은 시간에도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한다.
부재가 일깨우는 가치: 소중함의 재발견
제가 열흘 동안 보이지 않으니 반가워하는 것 같습니다. 제 가치를 좀 아는 것 같습니다. 늘 눈에 보이면 남편이나 아내가 하찮게 보이는 법입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그 가치가 보입니다. 우리는 항상 눈앞의 엉뚱한 것을 보고 미쳐 돌아다니는 것이 한평생입니다.
막상 아내가 죽고 그 아내가 마련해 놓은 큰 아파트에 혼자 남으면, ‘아, 옛날에 우리 아내가 죽기 살기로 싸워가면서 아파트 하나 마련해 놓더니 오래 살지 못하고 죽었구나’ 하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때는 아내가 귀한 줄 몰랐지만, 엄청나게 귀하게 보입니다. 만약 다시 살아온다면 그렇게 대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허전함을 못 이겨 소주를 마시고 비관하다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파트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단칸방이 오히려 낫습니다. 넓은 집도 소용이 없습니다. 아내가 없으면, 남편이 없으면 누가 와서 칭찬해 줄 사람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항상 있을 때 알아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저 남편이 소중하구나, 저 아내가 소중하구나, 저 돈을 못 벌어도 저 사람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신인의 선물과 어리석은 인간의 시선
신인이 와서 불로유를 주고 여러 가지 축복을 주고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 세계에서 받을 수 없는 선물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나타나면 ‘무엇을 가지고 저 사람의 약점을 잡아볼까?’, ‘누가 무슨 방송을 봤는데 허경영은 이상하다’는 소리나 듣고 오락가락 망보러 오면 되겠습니까? 얼마나 어리석은지 모릅니다. 이웃 친구가 자기 남편이 어떤 여자와 이상한 행동을 하더라는 헛소문에 미쳐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평생을 같이 못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신인의 부재와 영적 심판
신인이 열흘 안 보이니 반갑지 않습니까? 만약 1년 안 봤으면 어땠을까요? 영원히 못 본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백궁 명패가 없는 사람은 저를 볼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내일 가서 당장 자살하면 저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볼 수 없습니다. 지구가 끝날 때까지, 지구가 앞으로 천년 왕국, 천년 낙원입니다. 그것은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 이후 천년은 종말을 고합니다. 제가 얼마 전에 여러분에게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말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영적 심판이 시작된 것입니다. 다시 태어날 때 사람으로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죽은 사람도 아니고 옛날에 죽은 사람도 영원히 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전부 죽으면 동물로 갑니다. 백궁 가는 사람과 동물로 가는 사람, 딱 두 종류입니다. 마귀들이 신인을 음해하고 그런다고 그런 방송 보지 마십시오. 제 제자가 안티 방송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러냐고요? 돈 벌기 위해서입니다. 신인이 돈을 안 주니까 그런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제자들이 제 이름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은 좋지만, 조금 이따가 어떤 형국을 보게 되는지 보십시오. 신인께 인사드리고 또 꽃, 난 화분을 올리실 분 계십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것은 서론입니다. 연속적으로 또 해드리겠습니다.
화룡점정: 인생의 마지막 점
짧게 신인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심판주로 오셔서 지구의 핵전쟁을 막으시려고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널리 전파하고 계신 허경신님께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천호동의 하영순 천사님께서 6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석하신 기념으로 신인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6년간 하루도 안 빠지셨습니다. 천호동 하영순 천사님이십니다. 마스크 벗으세요. 악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인가요? 그 한 사람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태까지 삶을 잘 살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삶을 잘 살아도 활용이 있겠죠. 삶을 아무리 잘 살아도 화룡점정입니다. 점 하나가 빠지면 용의 눈이 되겠습니까? 화룡은 용을 그렸다는 것이고, 점정은 용의 눈알의 마지막 점을 찍어야 그림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눈알이 없는 용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죽은 용입니다. 그것은 그림이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도 마지막에 하늘을 보면서 축복받는 것, 이것이 무엇입니까? 백궁 명패가 마지막 점입니다. 축복이 마지막 점인가요? 인간의 99.99%가 화룡점정을 못 하고 간 것입니다. 제가 왔을 때 온 사람만 이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것을 알고 저를 반기는 줄 알았습니다. ‘아, 저 신인이 나에게 마지막 점을 찍어주었다. 땅에 와서 신을 만났으니 이제 나는 할 일 다 했다. 이 세상 것은 미련 없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소용없습니다. 떠날 때 홀가분하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하게, 자유롭게 서울도 가고, 부산도 가고, 대구도 가고, 해외도 가고, 저를 따라서 비행기 타고 해외를 노다지 다니지 않겠습니까? 우리끼리 호주에 하나 만들고, 뉴질랜드에 하나 만들어서 하늘 공원을 만들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전 세계로 비행기 타고 같이 다니면서 해외를 왔다 갔다 하면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없는 해외여행은 재미없습니다.
콜로라도 산행: 신인의 초월적 능력
제가 미국 갔을 때 콜로라도에 4,500m짜리 산에 올라갔습니다. 우리 일행 40명이 올라갔을 것입니다. 그때 저만 빼고 한 명도 기절하지 않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전부 드러누워 복통을 호소하며 난리가 났습니다. 정상에 올라갔는데 제일 먼저 우리 김효건 씨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효건이 죽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먼저 쓰러지더군요. 저는 아플 시간도 없었습니다. 산소 주머니를 차고 있었을까요? 다 이루어져서 정상으로 만들어 내려갔습니다. 그렇게 높은 곳에는 산소가 부족합니다. 백두산은 2,700m인데, 거기는 4,500m입니다. 콜로라도 화이트필이라는 곳입니다. 그 높이가 정확하게 4천 몇 백 미터입니다. 나무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산소가 없는 것입니다. 나무는 천 미터 넘어가면 서서히 없어집니다. 천 미터 이상부터는 나무 구경할 수 없습니다. 3천m는 무대포로 산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우리 삼각산처럼 나무가 있는 줄 압니까? 천 미터 이상 올라가면 불극승이 시작됩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구름이 저 아래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고산병이라는 산소 부족으로 다 쓰러집니다. 젊은 사람들이 먼저 쓰러집니다.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늙은 사람은 산소를 많이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냥 팍 소리 지르더니 죽었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다 에너지를 넣어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높이가 4,401m입니다. 낮은 산입니까? 수리산이 500m인데, 그것보다 4,000m를 더 올라갔는데 비행기와 부딪히지 않습니다. 그렇게 올라가서 미국을 내려다보니 까마득했습니다. 그것도 국립공원 관리실에서 못 올라가게 막고 있었습니다. 공사 중이라 위험하다고 못 올라가게 하는 것입니다. 안전장치가 미흡해서 못 올라간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괜찮다고 했습니다. 우리 지지자 중에 통역을 잘하는 분이 있어서 꼭대기까지 통과했습니다. 제 에너지 때문에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 가서 그 꼭대기를 안 갔으면 콜로라도 간 것이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화룡점정은 언제나 위기입니다. 우리 인생에 화룡점정을 못 하고 싶은 사람 많지 않습니까?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못 만난 자는 이것을 했겠습니까? 만나서 다시 안티로 변하면 이것을 했겠습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재수 없는 사람들이 그 사람들입니다. 다 된 밥인데 착각을 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일반 교수인 줄 압니다.
철학 교과서에 등장한 허경영
지금 서울대 교수들이 철학 강의할 때 제가 교과서에 실렸더군요. 두 군데 철학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여기 한번 띄워보십시오. ‘절대적 합리주의의 현실 속 신의 세계, 데카르트 철학의 문제’ 이것이 서울대 교과서입니다. 정신과 자연의 관계 문제, 특히 두 실체 사이의 인식 문제, 신으로부터 독립된 정신과 자연의 문제, 특히 현실 속 의미의 부재 문제. 스피노자가 해결했습니다. 인간의 이성과 신의 이성이 일치 가능성, 신 안에서 정신 속 관념의 존재 방식과 모순되지 않는 자연 속 물체의 존재 방식, 절대적 합리주의.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 내려보십시오. 허경영 용이 있지 않습니까? ‘물은 뭐지? 물은 왜 흐르지?’ 데카르트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라고 합니까? ‘그것은 신 때문이야.’ 요새 대학 교과서가 이렇게 바뀝니다. 이것이 서울대 철학 교과서입니다. 그 교과서를 복사해서 누가 보냈습니다. 신의 절대적 이성, 인간의 유한한 이성, 플러스 관념의 질서와 물체의 질서, 절대적 합리주의. 그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철학입니다. 철학. 이것은 만화책이 아닙니다. 철학 교과서인데 재미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라이프니츠. 제가 옛날 강의 때 이야기했죠? 라이프니츠. 실체의 단자. 이것이 양자와 비슷한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발견한 모나드. 이것을 모나드라고 합니다. 실체의 단자는 독립된 단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물리학에서 만물을 구성하는 정신적 실체입니다. 그 자체로 있는 가장 작은 것. 우리 마음을 쪼갠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서울대 철학과 교과서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세계 실체인 무수한 단자들의 합, 단자라는 무수한 실체들의 근간. 이런 논의. 단자의 실체적 성격, 실체적 자존심. 단자는 창문도 없습니다. 단자는 자기 외에 다른 것에 의존함 없이 스스로 존재합니다. 실체적 비위관계석, 완전한 존재로서 단자들끼리 영향을 주고받지 않습니다. 실체적 개별석, 단자는 개별적이며 어떤 단자도 다른 단자와 통일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이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제가 나옵니다. 여기 올려보십시오. 그 옆에 올려보십시오. 여기 나오지 않습니까? 범신론, 유일실체인 신, 속성 실체들, 신이 속성 실체들을 통해서 신 자신을 표현한 양태들, 신이 인간의 몸으로 왔다고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다. 이것이 능산적 자연 신입니다. 이것은 산적 자연, 소산적 자연, 신의 양태들입니다. 이것은 제가 있지 않습니까? 범신론, 상호내재적, 만유재신론, 저는 허본자입니다. 교과서가 이렇게 요새 만화가 좀 그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을 이야기하는데,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제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벌써 하버드 대학에서는 허경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교수들이 벌써 저를 알아보지 않겠습니까? 이미 여기서 데카르트나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라이프니츠보다 허경영이 벌써 진화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했죠? 스피노자.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범신론이고, 스피노자의 범신론과 만유재신. 범신론적 세계는 반 데카르트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반 플라톤적 세계, 범신론적 세계는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 맞지 않습니까? 절대정신이 구현된 세계입니다. 자, 범신론적 세계는 자연주의적 유물론적 세계. 이 사람들이 주장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각 주장한 철학자입니다. 이것이 플라톤입니다. 일단 이렇게 해서 교과서에 내려보십시오. 내려보십시오. 저 허본자. 맞습니다. 어떤 신적 존재라는 것을 교과서에 넣어놨습니다. 학생들이 이것을 보냅니다. 이것은 되게 어려운 책입니다. 교과서가 이 정도면 교수가 한참 설명해야 합니다. 이것은 금방 알아듣겠습니까? 상당히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킵니다. 올려보십시오. 이것은 아까 우리가 읽었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넣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세계의 책자에 제가 나옵니다. 두 페이지입니다. 그쪽에서는 저에게 보내주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요약을 이렇게 해서 공부를 하는군요. 아주 요약적으로 탁탁탁 해서.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신과 인간, 인간과 신의 거기에 내재된 것이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철학자들도 모르고 아무도 모릅니다. 칸트는 ‘신은 죽었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각자 스피노자가 말하는 범신론, 이것은 인도 사람들의 범신론과 비슷합니다. 이런 데 전부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이것을 증명 못 합니다. 저는 증명하지 않습니까? 저는 우주의 모든 컴퓨터보다 무한대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것들을 신의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통해서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모든 만물을 신의 형태로 바꿔버립니다. 신의 형태 아닌 것으로 바꿔버립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립니다. 화룡점정으로 바꿔보십시오. 화룡점정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이 점을 빼버리면 됩니다. 축복을 빼버리면 됩니다. 제가 마치 여러분에게 명패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축복을 만 번 받아도 안 됩니다. 백홍복과 맞지 않습니까? 어떤 사람이 와서 ‘너희 명패 다 빼버린다’고 하면 말이 되겠습니까? 저 아닌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철학으로 못 풉니다. 이들이 철학 책에 저를 넣어놨지만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저것을 다 증명해 보여줍니다. 그런데 저 스피노자나 칸트나 이 사람들이 증명을 보여줍니까? 증명을 보여줄 수 없는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저것은 논리의 비약입니다. 논리의 비약입니다. 무슨 말을 못 하겠습니까? 범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무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유신론도 주장할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모든 것을 증명해 보여줍니다. 이것을 신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축복을 빼버리면 어떤 물질도 여러분 말을 듣겠습니까? 안 듣습니다. 이것을 아는 자들이 있다면 과연 허경영에게 덤벼들까요? 못 덤벼듭니다.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르지 않습니까? 제가 그때가 편합니다. 다 알고 나면 저는 정말 경호원이 100명이 따라다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떤 석학이 제가 세계 최고의 철학, 세계 최고의 신학, 모든 것에 석학이 오두물입니다. 거기에 용 없으면 되겠습니까? 용을 그려놓고 눈 없는 용은 용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명패 없는 축복은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강의에 허경영이 없으면 화룡점정이 되겠습니까? 제 사진이라도 있으니까 제가 없이 강의해도 화룡점정이 됩니다. 이제 제가 사라졌다가 오니 목소리들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이야기는 길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간이 짧으니까 제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를 설명해 드린 것입니다. 우리가 명패를 했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것을 가지고 돈을 번다고요? 저는 돈에 관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있으면 저는 못 줘서 환장하는 것입니다. 제 친구가 저를 따라다니다가 ‘허총재, 방금 줬는데 왜 또 주냐고, 저 거지한테’라고 말립니다. 그럼 또 이 사람에게 또 줍니다. 그럼 나중에는 싹 다 없어집니다. 다 줘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따라가면서 말리는 것이 ‘야, 네 밥 먹을 돈 있냐?’ ‘난 돈 없는데.’ ‘걱정하지 마라. 밥 먹는 거 걱정하지 마. 다 줘.’ 이것이 액수가 크니까 기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얼마를 원하는지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합니다.
고구마 농부의 삶과 신인의 능력
제가 어제 그저께 고구마를 샀습니다. 어디서 샀는지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익산에서 온 남자입니다. 농부같이 생겼더군요. 고구마를 한 박스에 만 원씩이라고 했습니다. 두 박스를 샀습니다. 5만 원짜리를 딱 주었습니다. 그 사람이 재빨리 주더군요. 나이를 보고 ‘허경영 씨 아니냐’고 반가워서 주었습니다. 허경영 씨 사진 좀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잔돈을 주길래, ‘아유, 그거 제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거 팔아 뭐 남았어요?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줘버렸습니다. 3만 원을 더 주었습니다. 물건값의 몇 배입니다. 마진이 얼마나 났겠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만 원씩, 만 원씩. 이 무거운 것을 무슨 마진이 남았겠습니까? 저는 가슴 아픕니다. 보는 것도 가슴 아픕니다. 제가 고구마 농사 지어봤지 않습니까? 손이 몇 번 간 것입니까, 이것이 도대체? 수천 번 손이 간 물건입니다. 허리병 걸립니다. 허리병. 모종을 처음부터 심고 집에다가 고구마 모종을 따뜻한 방에 키워야 합니다. 고구마를 하고 순이 나올 때까지. 고구마 순이 방에서 자랍니다. 방에서 자란 고구마 순을 잘라야 합니다. 가위로. 잘라서 밭에 심어야 하는데 시들면 되겠습니까? 이것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방에서 고구마를 따뜻하게 해서 싹이 올라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고구마 순이 쭉 나 있습니다. 방에 양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밭에 그것을 다 심을 수 있습니다. 한 번 실수하면 날씨가 안 좋은 상태에서 깡마른 상태에서 비가 열흘 안 올 텐데, 고구마 순 심었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 번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 고구마 농사를 지어서 고구마를 술 회사에 팝니다. 우리 시골은 술, 막걸리 회사. 그것을 무엇으로 가져가느냐? 주정으로 가져갑니다. 소주 회사. 그래서 고구마를 팍팍 잘라서 빼때기를 만듭니다. 그 고구마 빼때기를 가마니로 저울에 달아서 사가지고, 그것이 현금 만드는 길입니다, 농부들은. 그런데 어떤 집은 애들 세 명을 대학을 보내는 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사만 지으면 비가 안 옵니다. 그러니까 몇 번을 실패해 버린 것입니다. 애들 등록금이 없는 것입니다. 동네에 빌리러 다니니 그 꼴이 무엇입니까? 부부싸움하고 난리 나고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할 때마다 실패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마 순을 잘랐을 때 불안하지 않겠습니까? 날씨가 또 걱정입니다. 비가 와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숨만 쉬면 비가 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집 주인 아저씨가 저를 놓치려고 하겠습니까? 중학교 갈까 봐서 딱 붙들고 앉아 있습니다. 농사의 천재. 날씨를 정확하게 내다보고 고구마 순을 다시 심습니다. 그리고 그 고구마 줄기가 이렇게 무성할 때까지 키웁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또 밭에 가서 하루 종일 고구마 줄기만 따오라고 합니다. 고구마 줄기는 무엇에 씁니까? 말려서 나무를 해 먹습니다. 겨울에 양식입니다. 그러니까 그 고구마 밭에 고구마 줄기가 아주 싱싱합니다. 그것을 하루 종일 따고 있습니다. 애들은 공부하고 있는데 저는 고구마 줄기 따면서 공부했습니다. 그것이 제 신세였습니다. 어느 누구도 원망 안 했습니다. 여기 허성조 씨가 왔습니다. LG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입니다. 왔는데 제가 고생한 것을 가지고 자기가 울고 눈물 흘리고 소리 지르고 그럽니다. 그 사람 제 대리 있었던 사람 보고 뭐라고 하고. 옆에서 들었지 않습니까? 실제입니다. 그만큼 고생하면서 한 번도 되들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제 모습입니다. 수많은 고개를 넘어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어떤 고개가 와도 이기지 않습니까? 염려하지 마십시오.
하늘궁 실버타운: 1억 평의 비전
우리는 어제 그 산 뛰어보십시오. 여기 이 일대 산 1억 평, 100만 평짜리 뛰지 말고 1억 평짜리. 1억 평짜리 지도 이것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이 어디 있냐면 이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이것 한번 확대해 보십시오. 빨간 그릇이 무엇입니까? 아니, 이것 확대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보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100만 평짜리고 1억 평짜리 이것을 확대하십시오. 당겨보십시오. 돌곡의 유원지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하늘궁이 거기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 다시 축소하십시오. 축소하십시오. 됐지 않습니까? 이쪽에가 무슨 호수입니까? 마장호수니까 이것이 커집니다. 이것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하늘궁 본관의 오른쪽 뒤, 왼쪽 뒤는 기산저수지입니다.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 고개 너머입니다. 이런 명산이 있습니까? 사방 50리 이상 가야 동네가 나옵니다. 가동하도 산인데 전부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데가 있습니까? 호수입니다, 호수. 양쪽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가 하늘궁 본관입니다. 이 자리가. 이 좁힌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 정상에서 이렇게 내려서 이렇게 오지 않습니까? 여기가 본관 자리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이렇게 보면 둘러치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둘러친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둘러쳤지 않습니까? 둘러친 것이 이것이 양파 같지 않습니까? 양파 같습니다. 이렇게 둘러친 것이 지금 여기서는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하늘궁 양파 같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도 산이 다 이렇게 내려오지 않습니까? 다 빙빙 돌아 맨 뒤에 산도 돌아서 이리로 오지 않습니까?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어디로 가고 있느냐? 삼각산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이 호수와 전체에다가 천만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만 나중에 무료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얼마나 오래 다녔느냐, 하루 안 왔고 저 들어가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체크해서 그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늙으면 돈이 없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요양원은 지옥입니다. 요양만 붙으면 그것은 지옥입니다. 요양병원, 요양원 들어가면 죽는 것입니다. 여기 하늘궁 실버타운은 호수가에 진을 치겠지 않습니까? 쫙 만들어지겠죠? 이쪽으로 보면 남쪽입니다. 여기는 꼭 자궁 주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자궁 주름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보면 동그라미, 이렇게 동그라미 대가리 높은 이것이 돌고개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자궁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개성입니다. 개성 송악산. 보이지 않습니까? 여기 보이는 것이 임진강입니다. 임진강. 이 뒤에 넘어가는 것이, 이 뒤에 있는 것이 임진강이 그 사이에 있습니다. 이것이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산. 이것이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입니다. 여기가 개성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늘궁 대에는 이 개성 송악산이 정확히 정동 쪽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는 자리 아닙니까? 그러니까 정도진이 풍수를 정할 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직선으로 내려온 데가 백운대입니다. 청와대 자리입니다. 경복궁입니다. 삐뚤어지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개성 송악산에서 정면으로 우리 본관이 여기 자리 있지 않습니까? 여기 본관 자리입니다. 그리고 이쪽으로 가면 바로 도봉산, 삼각산, 청와대, 경복궁. 이 라인을 제가 이렇게 인간이 구할 수 있습니까? 이것 1억 평인데, 여기는 100만 평입니다. 우리가 지금 확보한 것은 100만 평이고, 이 1억 평은 값이 쌉니다. 전부 국유지입니다. 나주의 신인이 그것 싸게 살 수 있습니까? 1년에 매년 국가에 1조 원 이상의 세금을 낼 텐데, ‘아니, 이거 나한테 팔아주세요. 제가 여기서 양주 시장 보고 제가 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서 세금을 1년에 양주시에다가 1조씩 갖다 줄 텐데, 이거 좀 같이 합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땅 대주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건물만 지으면 됩니다. 땅은 1억 평이 이미 확보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경사진 산이 전부 우리 하늘궁의 바깥에 양파처럼 감고 있지 않습니까? 이 물도 감고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런 명당은 세계 천지에 없습니다. 바로 우리 이 산을 우리 봉궁 바로 너머에 두 개의 호수가 좌우에 딱 있다는 것. 이쁘지 않습니까? 나중에 이것 올라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케이블카. 여기서 케이블카로 이렇게 넘어 다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 요양원이 이렇게 퍼져 있겠지 않습니까? 이런 데 막 퍼져 있겠지 않습니까? 여기 안에도 일부 있겠지 않습니까? 오래된 사람들은 이쪽에 있겠지 않습니까? 좀 늦게 된 사람들은 이쪽 가겠지 않습니까? 맨날 셔틀버스, 셔틀버스. 케이블카가 맨날 다니니까 걸어 다닐 필요 있습니까? 노인들이 심심치 않습니다. 가면 여기도 돌 수 있습니다. 봉궁에 들어가지 않습니까? 하늘궁 옛날에 와서 다니던 추억이 있지 않습니까? 그 알던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늙어 죽어 백궁 갈 때까지 걱정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안에 종합병원도 하나 생깁니다. 종합병원이 생겨서 제가 영적으로 치료 못하는 것 다 수술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걱정할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난한 지지자들 돈 받습니까? 안 받는 것입니다. 이것 제가 부르면 여러분 못 먹여 살릴까요? 제 마음속에 있는 설계도는 정말 상상을 불허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궁에서 이 땅을 저에게 준 것입니다. 장흥면 일대가 전부 산입니다. 전부 제가 가지고 옵니다. 이 돌고개 안에만 제가 지금 인수했지 않습니까? 이것 지금 100만 평 인수했지 않습니까? 저는 1억 평을 노리고 있습니다. 제가 설계도를 만들어서 양주시와 협의하면 이것 인수 끝입니다. 그 사람들 돈 벌어야 하지 않습니까? 뭐든지 우리가 협조할 것입니다. 저것 돈으로 하라고요? 그러나 제 돈으로 하는데 다 해줍니다. 세금 내는데. 이런 대명당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런 호텔 제가 다 사버립니다. 이것은 내년부터 사기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 제가 뭐 하고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호수가에 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아무도 제 속을 모릅니다. 신인은 제 개인을 위한 것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저를 안 사람들이 낙원 갈 때까지 낙원에 있게 해 줘야 합니다. 대통령 나올 때부터 30년 전에 나올 때부터 20살 때부터 무상급식을 했는데, 나올 때부터도 언제나 어려운 사람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결혼하면 1억 주자, 앞으로 인구 문제 생긴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저 보고 미쳤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냥 주는 것만 공약하다가 사기꾼 소리 들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줄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진 자입니다.
하늘궁 부지 확보의 비하인드 스토리
온 김에 이 축사에 난 것 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 축사에 난 것 한번 키워보십시오. 이것이 가막산입니다. 이것은 이 속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 얼마나 작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은 하늘궁의 본부일 뿐입니다. 여기가 본관입니다. 이 너머의 호수가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 너머가 개성 송악산이 바로 너머에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뒤에는 임진강이 가리고 있습니다. 아름답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 일대는 4, 50km를 가도 전부 산이고, 이렇게 공기가 맑은데 센터포드에 이것이 딱 들어앉아 있습니다. 여기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100만 평을 보고 사람들 ‘어머 대단하다’고 합니다. 저는 속으로 ‘저런 나를 뭘로 보는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화룡점정이 아닙니까? 화룡점정이 무엇입니까? 1억 평. 그것이 백궁에서 쓸려고 하는 땅입니다. 이것도 어떤 대기업도 못 만듭니다. 대기업도 이것 만들 수 있습니까? 이 100만 평이 애들 이름입니까? 그렇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러니까 제 개인이 하려면 이 호텔 하나만 해도 먹고 삽니다. 용을 40억 주고 샀습니다. 40억 주고 샀습니다. 이 땅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 이것. 정확하게 40억 주고 샀습니다. 알박이입니다. 이 땅이 땅 주인이 안 판다고 했습니다. 제가 하늘궁 오자마자 이것 다음에 이것 샀지 않습니까? 이것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다가 무엇을 짓느냐? 자기 딸의 미술관을 짓는다고 했습니다. 공사를 시작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 절단 나는 것 아닙니까? 앞대가리를 가려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강남에 사는 사람이라 부자입니다. 찾아갔습니다. 통사정을 했습니다. 그때 가격을 4배로 불러주었습니다. 4배 주겠습니다. 사실은 10억이면 뒤집어서 사고도 남는데 40억 주고 팔겠습니까? ‘그럼 우리 딸 40억 되어야 광주시 같은 데다 강남에 가까운 데다 지을 수 있겠지. 멀리 안 가고 좋지.’ 그렇다면 여기 저만한 땅을 살려면 강남에서는 40억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천 평이거든. 천 평이 한 평에 400만 원씩 아닙니까? 그런데 자기 딸 미술관은 천 평은 되어야 하는데, ‘당신한테 이거 팔아버리면 내가 광주시 하남시 쪽에 그런 데 산이 있는데, 그런 데를 사야 되는데 딸내미 미술관 만들어주려면 평당 거기는 한 40억 정도 해야 천 평을 살 수 있을 거예요.’ 그런 것입니다. 좋습니다. 뭐 말도 마십시오. 이 한 조각이 40억입니다. 상상. 이것 보십시오. 몇 조각인지 압니까? 이것이 여기까지 조각이 몇 개인지 압니까? 이 호텔 헬로우 있지 않습니까? 천 평입니다. 이것 다 평수가 천 단위란 말입니다. 가격이 다 얼마겠습니까? 이것 제가 다 확보한 다음에 1억 평을 노리는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그 사람과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들으면 제자들 일어나 다 달아납니다. 포기해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포기하지 않고 ‘오케이 해드리겠습니다. 단 3년을 기간을 주세요. 쪼개서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돈이 없잖아요.’ 그래야 1년에 10억, 10배씩. 3년에 다 갚았습니다. 아이고. 제가 이것 다 해야 이 호텔 한 500평 됩니다. 500평이 안 됩니다. 한 200평 되는데 40억입니다. 어제 그 집에서 산 호텔이 이것입니다. 수목원 호텔. 힐링공원 호텔 위에 수목원 호텔 간판 붙었지 않습니까? 어제 그 집에서 샀습니다. 그러니까 다 산 것입니다. 이 동네는 다 마무리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여기 와서 도대체 얼마어치를 샀겠습니까? 몇천억 원어치를 산 것입니다. 그럼 저는 어디로 가느냐? 1억 평으로. 이 꼭대기 전망대에 우리는 케이블카가 올라가지 않겠습니까? 올라가서 호수 바라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쪽 보면 하늘궁, 저쪽 보면 광주 송도 어디입니까? 개성 송악산, 개성 시내가 내려다 보입니다. 임진강도 보이고. 그러니까 이것을 중심으로 이쪽은 파주시, 이쪽은 파주시입니다. 이쪽은 고양시 꼭대기가 세 군데가 겹쳤습니다. 그리고 이쪽은 양주시. 그냥 이 꼭대기 점이 양주시, 고양시, 파주시에 붙은 자리입니다. 그것이 하늘궁 봉궁 자리입니다. 기가 막히게 한 갑니다. 천안산 거리입니다. 이 모든 것을 파악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일반 인간들이 파악할 수 없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뒤를 바라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이 아름다운 땅을 우리 백성들이 만들었습니다. 제가 올 때까지 국립공원으로 땅 묶어놓고 여기만 건물을 노다지 지어놨습니까? 북한산에 가면 이런 호텔 지어놓은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린벨트인데 여기만 그린벨트를 안 해놓은 것입니다. 이 1억 평만 그린벨트가 아닙니다. 누구나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할 만한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습니다. 시간 때문에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요양원과 요양병원들이 고생길을 할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지면 그냥 들어가고 싶을 때 들어가고 나갈 때 나가고 마치 자기 아파트 마냥 사는 것입니다. 맨날 돌아다닐 수 있고 좋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 세상입니다. 심심할 것이 있을까요? 자식들이 나중에 와보고 ‘어머나, 우리 어머니 여행 갔다 왔으면 우리 가슴 아팠을 텐데. 어머, 여기 내가 와서 있고 싶네. 아니, 우리 엄마가 있을 게 아니라 내가 여기 좀 있었으면 좋겠는데.’ ‘야, 너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이것 거꾸로 된 것입니다. 옛날에는 ‘엄마, 여기 간다’ 이런 미친 소리를 했다가 이제 보니까 ‘우리 엄마 노후 문제를 완전히 끝내준 사람이 허경영이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또 와서 맨날 노래 부르고, 국수 먹고, 좋지 않습니까? 재밌단 말입니다, 여기는. 누가 간섭합니까? 울타리가 있습니까? 담장이 있습니까? 마음대로 드나듭니다. 밤 12시에 아들 집에 갔다 와도 됩니다. 실버타운 와서 ‘나 밤 12시에 뭐 줘? 뭐 해야 되겠다’고 하면 갖다 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아파트처럼 각자 혼자 생활하는 공간을 가지고 있으면서 앞에 호수를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출타가 제 맘대로고, 제가 가고 싶은 병원에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하늘궁 안에 병원이 있으니까 신인에게 가서 치료받을 수 있고, 제 맘대로입니다. 누가 타지 않습니다. 하늘궁이 넓은 데 돌아다닙니다. 다리 근육이 젊은 사람 같습니다. 어머니가 실버타운에 가더니 건강해졌다는 소문이 나서, 요양원에 간 사람 도망 나오는데, 그 사람들 오면 유료입니다. 유료. 그 사람들이 오는 것은 반드시 여러분의 추천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유료라도 값을 싸게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자기 친구들 것을 여러분이 몇 개를 분양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 특권이 여러분들에게 주어질 수 있다는 말입니다. 자기 아들 주고, 자기 며느리 나중에 살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가족까지 같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전철이 장흥면까지 옵니다. 전국에 다 갑니다. 장흥면에서는 셔틀버스가 계속 돌아다닙니다. 여기를 좋지 않습니까? 택시 콜 부르고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좋아지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하면 밤새 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신인의 증거: 불로유와 기적
신인이란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 이름을 쓰면 썩지 않아서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다 허경영을 써서 1년 넘은 우유를 우리는 지금 먹고 있습니다. 한 달 지나, 두 달, 세 달. 허경영 안 쓴 우유를 먹으면 복통 설사에 아마 죽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년 넘은 우유, 아무 데나 보관한 우유를 먹고서 우리는 더 건강해지고 이런 모습을 볼 때, 허경신 신인이라는 증거에 차고 넘칩니다. 우리들에게 신인님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외부 사람들이 보면 저기를 비명만 지르네요.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비명 소리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비명 지르지 말고 강의 좀 들어봅시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운명의 갈림길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정재인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티들은 숙명적인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그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그래도 나름 인간으로 태어났으면 복도 지었을 텐데요. 그들이 선을 넘은 것 같아 질문 올립니다. 사람이 두 종류가 있습니다. 부정적 인간과 긍정적 인간. 부정적 인간은 긍정적 인간으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 사이클로 계속 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르트르, 데카르트나 칸트나 이런 사람들이 플라톤이나 이런 서양 철학자들이 그것은 똑같습니다. 사람은 바꿔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은 계속 부정적으로 나가 돌아갈 때까지. 긍정적 인간은 죽을 때까지 긍정적입니다. 그런데 그 긍정적 인간 중에 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적 인간이 오면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굳이 안 오겠다는 사람하고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긍정적인 인간. 아까 우리 사회자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치죠?’라고 했습니다. 부정적인 인간이 올 때는 사기꾼이라는 증거가 차고도 넘칩니다. 제 말이 맞지 않습니까? ‘아니, 지가 뭔데 1억 평을 가지고 뭘 짓는다고? 아니, 하늘을 몰고 지가 어떻게 몇 년 안에 이렇게 만들었을까?’ 그것 옛날에는 부정적으로 보였습니다. ‘저 사람 불가능한 이야기만 하고 앉아있어’ 이랬는데, 나중에 제가 불로유를 가지고 세상을 먹여 살리려는 저를 부정적으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신인을 볼 때는 갓 태어난 아기 같지만, 부정적인 인간이 볼 때는 사기성이 무한대로 보이고, 긍정적인 인간, 허경영 같은 사람이 볼 때는 칭찬하다 하다 칭찬이 끝이 없습니다. 불로유 하나만 해도 인간이 가능합니까? 우리는 앞으로 몇 년 안에 몇 년짜리 우유를 먹게 생겼습니다. 몇 년짜리 우유 아니면 집어 던져버립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그런데 그때 여러분이 몇 년짜리 우유를 먹을 때 몸이 어떻게 되는가, 제가 지금 아무 말도 안 합니다. 그때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복 터진 사람들입니다. 인생에 여러분이 가진 것 없어도 화룡점정을 잘했다는 것, 그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안티들의 전생도 궁금합니다 이랬는데요. 안티들의 전생도 부정적 동물이나 부정적 인간으로 살았습니다. 그 전생 논할 가치 없습니다. 우리가 부정적 인간이라는 것은 시간이 없으니까 간단하게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바를 정자입니다. 이것이 하늘입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땅입니다. 그런데 나무가 하나 올라갑니다. 가지가 늘어졌습니다. 또 가지가 하나 올라갑니다. 이것이 무슨 자입니까? 바를 정자입니다. 이 바를 정자는 인간이 거칠 지자입니다. 이것 빼면 거칠 지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늘에 가서는 거쳐야 합니다. 그런데 안티들은 이것이 허경영이 하늘에 왔지 않습니까? 이 위로 기어 올라가려고 발을 정지하려 합니까? 안 됩니다. 이것은 아무 글자도 아닙니다. 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생은 아직도 밥도 아니라고 합니다. 이것이 부정적인 것도 아니고, 검경도 아니고,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자를 만들어 놨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하늘에 도전하면 되겠습니까? 하늘이 나타났습니다. 하늘에 이 글자가 닿으면 스톱해야 합니다. 거칠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을 자기가 제 꼭대기 위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허경영이지 않습니까? 기준점입니다. 이것을 넘어서만 발을 뻗습니다. 여기가 팔청도. 바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말을 해도 바른 글이 아닙니다. 목숨도 바른 목숨이 아닙니다. 남을 죽여가면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정명 이런 것은 다 직업을 가지는데도 그 사람은 바른 직업을 안 가집니다. 빼딱스럽습니다. 직장에서도 빼딱선을 탑니다. 마음도 빼딱선을 타고 있습니다. 정념. 정념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마음을 가지라는 소리입니다. 신을 능가하지 마라는 말입니다. 바라보되 신 위에서 바라보지 마라는 말입니다. 정정, 정정. 생각하는 것도 사유하는 것도 정사유. 정진도 바른 정진이 되어야 한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밥을 먹을 때도 이런 정식. 이것을 넘겨서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럼 정식이 무엇을 정식입니까? 밥을 먹을 때 하늘 아래 먹어야 합니다. ‘어머, 감사합니다. 비와 바람과 공기와 날씨를 주셔서 이 음식이 됐으니까 이것이 제 앞에까지 왔군요. 정말 고맙습니다.’ 이런 자세로 밥을 먹어야 정식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마치 하늘에서 온 것 마냥, ‘야, 밥이 뭐 이래? 반찬이 이게 뭐야?’ 끝난 사람입니다. 이것을 넘어섰습니다. 증언했습니까, 그 사람? 그 사람 말한 것은 정의가 아닙니다. 하늘을 벗어난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부정적인 인간이라고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을 안티라고 합니다. 신인에 대한 안티는 이것을 넘어선 자들입니다. 제가 눈을 크게 뜨면 다 쓰러집니다.
기회 균등과 운명의 흐름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석가모니 만나기도 백천만 겁 난 중에 합니다. 세계 제일 만나기 힘든 신인님을 만난 세계 제일 복받은 자, 하늘궁 전사들입니다. 백궁 카메라가 모든 사람을 항상 감시 중이라 합니다. 우리는 전생에 인격적으로 정직하다 인정을 받아 여기까지 왔으니 더욱 바르게 살아야겠습니다. 향후 장흥면 1억 평이 하늘궁이 된다 합니다. 특히 마장 가산호수에서 하늘궁으로 케이블카가 다 다니는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립되어 하늘궁 천사들과 나아가 온 국민의 불안한 노후 대책의 완벽한 해결책이 된다 합니다. 이는 우주 절대 에너지 신인님의 불로와 선물 덕택입니다. 지금 전쟁으로 지구는 공생공영이 요원한 것으로 보입니다. 2025년 을사년을 기점으로 온 국민들이 신인님을 제대로 알아본다 합니다. 2000년 심판 시대 중 지상 낙원 천년 왕국과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 대하여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오펜하이머가 무엇을 발견했습니까? 핵폭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 오펜하이머가 이렇게 될 때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 대통령에게 원자탄 만들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이 원자탄의 원리를 아인슈타인도 깨달았습니다. 물질이 분열하는 그 속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오펜하이머가 했고, 캐리어는 이 에어컨을 더운 것을 차게 하고 냉동 장치 개발했지 않습니까? 에디슨하고 라이트하고 이런 사람들이 개발했는데, 이런 것들이 전쟁에 다 동원됩니다. 전쟁 무기에 다 동원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 전부 전쟁 무기로 변해버리고, 그러니까 인류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제가 여러분에게 제일 신경 써서 준 것이 무엇일까요? 제일 신경 써서 창조할 때 여러분에게 준 것, 제일 여러분에게 신경 써서 여러분에게 준 것이 무엇일까요? 기회를 균등하게 주었습니다. 지구에 내려보낼 때 누구는 잘생기게 해주고 못생기게 해주고 이렇게 정자를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첫 번째 정자, 남자는 전부 A급입니다. 거의 완벽에 가깝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이 우수한 종자가 지금 와서 보니까 이렇게 소출이 된 것입니다.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적용해서 창조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왜 나는 가난한 집에서 이렇게 이지를 하고 있냐?’ 이렇게 창조했는데 여러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바꿨습니까? ‘나는 술 먹고 싶다.’ 그런데 옆에 친구는 ‘나는 안 먹을 거야. 나는 엄마가 기다리고 있어. 우리 엄마가 술을 싫어해. 우리 마누라가 술을 싫어해.’ 이러면 그 사람은 사람 된 것입니다. 가는 길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달라집니다. 자유의지입니다. 이것을 또 우리가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안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럼 로봇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들이 기회 균등하게 인류를 만드는데 창조를 했는데 이것들이 자기가 가는 대로 자유의지가 있다 보니까 천 갈래 만 갈래 진화가 달라지겠죠? 그것이 오늘날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소출하러 와서 보니까 이것이 전부 잡초만. 무슨 여러분들은 제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농사를 지었지 않습니까? 고구마 순 잘라 가지고 갖다 심었지 않습니까? 다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이 기회 균등의 원칙을 여러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벌어진 모든 일, 우크라이나. 금년이 무슨 해라고요? 계묘년이나 작년에는 임인년은 무조건 물이 있는 곳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물 때문에도 전쟁이 나고.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지중해 연안이 다 전쟁 바다입니다. 그런 운세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자유의지와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만든 천간지지가 있습니다. 천간지지가 불어서 된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하고 관계 없습니다. 보십시오, 올해년에는 무엇이 어떻고, 기축년에는 무엇이 어떻고, 병자년에는 전쟁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병자호란.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이 꼭 그 자가 붙은 데만 전쟁이 납니다. 그러니까 해가 딱 바뀌면 하늘에서 새로운 카드를 딱딱 제시해 줍니다. 그것이 연운이라고 합니다. 연운은 여러분 누구도 피해갈 수가 없습니다. 물 재원하는 사람이 물 운이 왔다, 팔자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갑자기 밥을 비료 먹던 사람이 갑자기 집을 사고 돌아다닙니다. 목운이 왔다, 목운이 필요한 사람 그냥 갑자기 국회의원 되고 난리를 합니다. 그 운대가 매년 오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여러분에게 사주 팔자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니까요. 그런데 그 동일함을 여러분들이 잘 사용해야 하는데, 겨울에 물난리가 날 텐데 땅을 안 팔고 있었다? 빼앗기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 한 일을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이런 기회를 초창기에 만들었고, 그다음에 자유의지를 주고, 그다음에 십이간지를 주었습니다. 매달 운대가 바뀌고 매년 운대가 바뀌게 되는데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소띠한테도 뱀띠한테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기회 균등이라는 말 알지 않습니까? 금년 물해를 어떻게 이용하느냐,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매년 카드를 바꿔주지 않습니까? 내년에 불이 좀 먹고 살게 해주고, 내년에 물 가진 사람이 먹고 살게 해주고. 그러니까 하늘은 무엇 같냐면은, 두 아들을 가집니다. 하나는 우산 장사고, 하나는 양산 장사입니다. 우산이 잘 팔리게 해주려면 해를 뜨게 해줘야 하고, 그 다음에 날은 또 좀 비가 오게 해줘야 합니다. 걔네들이 먹고 살 것 아닙니까? 이것을 12단계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12지입니다. 천간과 지지가 갑을 변경하기 위해 이것이 합쳐져서 매년 기운을 달리해줘야 먹고 사는 사람만 잘 사는 사람만 계속 잘 살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이 천간 지지를 만들어 가지고 자유의지와 융합하게 해서 여러분이 그것을 이용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그것을 사용할 줄도 모르고 멍청하게 코앞에 공부하고 안 하고 맨날 세워라 가라 와라. 제가 쳐다보면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30년 전에 출산 문제에 나라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 중학교 다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이것 나라 나중에 망하니 우리나라만 그렇지 중국은 안 그렇다. 이것 우리에게만 문제다. 빨리 결혼하면 1억, 3천만 원 주자’ 그랬더니 조선일보가 띄운 것 봤지 않습니까? 조선일보 사설 띄워보십시오. 시간 없지만 찾는데 시간 걸리는? 그러면 없는 걸로 하십시오. 찾아보십시오. 나라 조선일보 사설에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옳았다.’ 지금 말입니다, 유명한 신문사들이 저에게 인터뷰 요청해 와 있습니다. 제가 제목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허경영이가 옳았다.’ 이것이 조선일보에서 제일 큰 사설 아닙니까? ‘저출생 허경영 씨한테 물어봐요.’ 그런데 이번에는 딴 데서 인터뷰 좋은 것은 ‘허경영이 옳았다’ 이것이 제목이랍니다. 앞에 무엇이 붙더군요? ‘알고 보니 허경영이 옳았다’ 이렇게 제목이 그렇답니다. 그래서 인터뷰를 좀 해달라고 합니다. 유명한 신문사입니다. 우리나라 1등 신문사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안 합니까? 아, 근데 제가 그 인터뷰는 제 재판이 있으니까 11월 달에 좀 하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해도 좋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떤 징조입니까? 서울대에서 허경영 사상을 벌써 교과서에 쓰고 있지 않습니까? 이미 저는 세계적으로 부상할 때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내다보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자축 임해진 성민 신수례를 여러분이 활용할 줄 모르고, 그냥 금년에 부동산 떡을 칠 텐데 부동산을 3년 전에 팔라니까 안 팝니다. 그때 제가 다 알려줬지 않습니까? ‘경제 한영이 왔다. 이제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개판된다. 팔 것 있으면 빨리빨리 팔고 준비해야 한다. 사업 내리막길이다. 전염병 돈다.’ 말했지 않습니까?
신인의 이름과 에너지: 레벨 상승의 비밀
매일 허경영하고 글씨를 써도 에너지가 올라갑니다. 마찬가지로 레벨이 올라갑니다. 제 이름을 계속 쓰면 절에 가면 연보라는 것을 계속 쓰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이것을 계속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 했지 않습니까?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레벨이 팍팍 올라갑니다. 어마무시합니다.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에너지가 레벨이 올라갑니다.
뇌 사용과 운명: 자유의지의 한계
다음은요,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1% 뇌를 쓰기 때문에 자유의지가 1%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운명은 99% 정해져 있다고 잘못된 것입니다. 1% 내에서 1%입니다. 1% 내에서 1%니까 자유의지가.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인간의 뇌를 사용하는 그 1% 안에서 1%를. 그러니까 0.1%입니다. 뇌 전체를 보면 0.1%입니다. 0.01%. 그러니까 우리가 1%를 쓰는 것이 우리 뇌입니다. 나머지는 좀 안 씁니다. 그래서 뇌를 다친 사람 이만큼 떼내도 살아가는 데 지장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운명은 90% 정해져 있다고 하셨는데 99% 안에 성명, 풍수지 포함이 되는 것인지요? 말할 것도 없지 않습니까? 아까 12지간도 잘 봐야 한다고 그러고 풍수도 잘 봐야 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그 사람의 자유의지는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무엇에 영향을 받습니까? 자유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그 사람의 지적 능력입니다. 그 사람의 지적 능력과 감성이 자유의지를 움직인단 말입니다. 못 배웠으면 그냥 저 바다 가서 뭐 그냥 이상한 어려운 일을 할 수도 있고, 배웠으면 선생 할 수도 있고, 뭐 달라지지 않습니까? 자치적 의지에서 자유의지가 활용도가 천차만별로 벌어집니다. 강의 들으면 재밌지 않습니까? 시간 낭비입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을 보면 기쁩니다. 왜? 백궁 갈 사람들은 이만큼 모았으니까. 지구의 최고 성인들이 모인 것입니다. 공자, 맹자 다 앉아있으니 제가 여기 얼마나 쓸만한 사람 다 왔지 않습니까? 앞으로 계속 옵니다. 오는 사람은 여러분보다 질이 낮은 사람입니다. 그것이 말이 아닙니다. 앞으로 장관이나 재벌이 찾아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하고는 새까매한 이별이 왜 그러냐? 공자, 맹자들이 아닙니다. 걔들은 공자, 맹자 운전수들입니다. 운전수의 친척이 된지 그런 사람들이 온단 말입니다. 미국에 재벌이 왔다. 여러분보다 대단한 인연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심부름하던 사람들이 오게 되는 것이 그게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입니다.
신인의 고통과 백궁의 설계도
제가 1억 평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모르는 일이 있습니다. 모르는 땅을 보고 다닙니다. 그러니까 제 고통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제가 무슨 뭐, 아유, 이 정도 가지고 제가 무슨 만족할 사람입니까? 여러분들 교통편 이런 것 완벽하게 저 호수가 실버타운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오고 싶다. 케이블카 타기 겁난다. 아, 그러면 셔틀버스가 천지입니다. 우리 관내를 도는 셔틀버스 우리 차가 시시때때로 있으니까 뭐 외출 자유자재입니다. 휠체어도 많습니다. 집에 두고 타고, 뭐 걸어 다녀도 되고, 타고 다녀도 되고. 단 봉궁에 왔을 때 휠체어 교통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휠체어 탄 사람이 줄을 서서 다닐 수도 있습니다. 봉궁 운동장 주변에 나이 든 사람들이 막 맨날 이것 앉아서 밀고 다니겠지 않습니까? 그것 재밌지 않습니까? 운동도 되고 뭐 다. 하늘궁 온 사람들이 막 관광객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지만 거기서 목에 힘주고 휠체어 타고 다니는 그 사람들이 왕년에 하늘궁 만든 자들입니다. 10년 후에, 100년 후에 10년 후 그림을 이미 다 그리고 있습니다.
기적의 치유 사례: 자궁근종과 불로유
자궁성감증의 간증 영상입니다. 자궁이 이만하게 돌멩이가 있는지 답답하다고 했지 않았나요? 자궁근종이라고 합니다. 축구공만한 돌멩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에 매일 피가 나서 수혈을 해야 살았습니다. 일본 여자입니다. 일본 교포입니다. 일본 교포. 근종. 그런데 그 자체가 제가 지난번에 대천사 되고 나서 제가 고쳐주면서 영원히 이것이 다 없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신인님께서 한 달 후에 다 나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요. 봄에 왔을 때요. 언제 크기가 컸습니다. 폭일. 그래서 이제 그때 전사 되고 나서 한 달 안에 싹 없어져라. 싹 없어집니다. 지금 립싱크가 맞지 않는데요. 다시 좀 틀겠습니다. 끄고 다시 틀게요. 입이 목소리하고 안 맞아서요. 저희 여자가 자궁에 이만한 축구공이 들어있는데 돌멩이 같습니다. 근데 일본서 몇십 년 동안 못 고쳤습니다. 그래서 제가 100% 고쳐버립니다. 저 분은 누구? 남편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남편입니다. 박수 1번. 병원마다 일괄 수술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 그 돌덩이가 주변 위장이나 방광하고 다 붙어있습니다. 너무 팽창해서. 그것을 건드릴 수가 없다고 합니다. 뜯어내야 하는데 안 된다고 합니다. 수술 불가해서 저 사람 몇십 년 만에 저에게 온 것입니다. 박수. 이 사람은 꼭 나아야 하니까. 하나님, 아주 천사들 다 들어가서 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배가 홀쭉하지 않습니까? 아주. 그리고 요새는 약도 안 먹습니다. 피도 안 나옵니다.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불과 얼마 만에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한 달 만에 없어집니다. 저것이 보통 일 같습니까? 어떤 병원도 노. 수술 불가. 자궁 유착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 너무 참하게 생겼어. 입 보고 볼 일이야. 당신 내가 특별히 고쳐줄게. 없애버릴게.’ 왜? 저 사람이 겪는 그 고통이 제가 겪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너무너무 심각한 것입니다. 매일 피를 쏟아내는데 도저히 안 되니까 일을 보면서 아예 남편하고 헤어져서 한국에 와 있고 고치고 가겠다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것을 고치니까 연구하다 저를 알고 한국으로 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있으면서 완치되어 버렸습니다.
불로유의 신비한 효능과 생활 속 기적
다음은 이혜윤님 체험 사례입니다. 불로유 너무 신기합니다. 갑자기 두 눈이 가려워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는데, 불로유 한 방울에 80% 싹, 또 한 방울에 100% 싹 가려움증이 없어졌습니다. 신의 물질인 불로유 먹고 바르게 해주신 신인님께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허경영 신인님. 저는 강원도 삼골짜기 영월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잘 알고 지내는 지인 동생이 냉장고를 버린다고 해서 깨끗해서요. 냉장고 운반비 10만원 주고 가져와서 제가 3년 썼는데요. 참고로 지인 동생 24년 쓰고요. 제가 3년, 합계 27년 됐습니다.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일어나 보니까요. 방바닥에 물이 한강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이렇게 안 넘어갔어요. 다시 할게요. 신인님. 허경영 계속 불렀어요. 그리고 밖에 나갔다가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더니요. 아니 이게 웬일인가요? 냉동고 22도, 냉장고 2도로 딱 정상이 되었어요.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겼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빨리 허경영 강연, 하늘궁 강연 전 세계로 나가는 유튜브에 알려야 되겠다 싶어서 펜을 들었습니다. 늘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사랑, 존경, 존중하는 허경영 신인님. 저는요, 강원도 영월군 산골짜기에 살고 있는 박성례입니다. 저는 2개월 전에 옆집에 살고 있는 지인께서요. 스마트폰 8년 되었는데요. 하루 종일 수명 정지된 스마트폰을 허경영 신인님이 축복 명패를 주신 덕분에 수명이 다 된 핸드폰을 광채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불렀어요. 이게 웬일인가요? 딱 5분 후에 핸드폰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답니다. 지인분께서 고맙단 말을 몇 번이나 하더군요. 세상에 이런 일이, 신기한 얘기를 그냥 있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전 세계로 나가는 허경영 강연 하늘궁 대담 유튜브 채널에 빨리빨리 알려드려야겠어서 팬을 들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기사를 허경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전부 이것이 그 사람들의 사기에 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냐’ 이러면서 막 써재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티에 부정적으로 보면 아까 그 여자 자궁에 혹이 없어질 수 있습니까? 수술을 안 했는데 없어졌습니다. 그것도 한두 해가 아니고 몇십 년을 배 속에 넣고 있습니다. 참 기가 막혀서 제가, 제가 여기에 오는 김무생인가, 여자 무생인가 하나 있지 않습니까? 할머니 자기 어머니하고 오는 미송이, 미송이라는 여자한테 지금까지 몇 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찾아가 밤마다 찾아가서 옆에서 같이 자, 같이 자는데 얼마나 저도 괴롭고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엄마가 너무 가려워합니다. 그래서 특별히 해서 죽었습니다. 유방암이 암으로 유방암이 다 썩은 대로 해서 죽게 됐는데 그것을 제가 3년간 제 마음 가면 안 죽습니다. 지금까지 멀쩡하게 오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걔는 오면 어제 밤에도 같이 잤는데 요렇게 쳐다봅니다. 아니 완전히 신랑 보듯이 쳐다본다니까요. 그리고 그 엄마가 그럽니다. 지금까지 신인님이 하룻밤도 와서 얘를 채워줘서 그 다음부터는 너무 애가 잠을 잘 자고 너무 고맙다는 것입니다. 하룻밤도 제가 옆에 안 오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들은 사람 많지 않습니까? 실제입니다. 실제. 그래서 신이 날 증거는 차고도 넘칩니다.
불로유의 세계화와 치유 효과
다음은 미국의 박상순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앞으로 안티들이 좀 불안해질 것입니다. 점점 불안해질 것입니다. 갑자기 미친 사기꾼이 불고기를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가 헛다리 짚었구나. 이제 돌아갈 수 없구나. 후회해도 소용이 없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보스턴에 살고 있는 박상순이라고 합니다. 곧 세계화가 될 불로유에 관한 체험 사례를 저도 공유해 봅니다. 지난 2월 1일에 고향 함양에서 살고 있는 축복을 받은 남동생한테 부탁해서 서울 우유로 동생 집에다 불로유 300병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직은 찐 지지자가 아닌 동생입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날씨가 더워지니까 동생이 걱정이 됐는지 연락이 왔습니다. 저만은 우유가 한여름 날씨에도 괜찮겠냐고 하면서 걱정을 합니다. 온도에 상관없으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놓고 그 다음날 또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혹시나 싶어서 한 병을 따서 먹어봤는데 야, 그 불로유 맛이 정말 좋더라. 허허 하고 너털웃음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불로유는 온도에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제가 집에 2월 14일 날짜로 만들어 놨던 불로유를 5월 29일 날부터 시작해서 여름 내내 100일이 넘게 더운 차 안에다 계속 싣고 다녔습니다. 드디어 9월 11일, 뜨거운 온도를 이겨낸 불로유 맛이 어떨지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을 해봤습니다. 한마디로 불로유 맛이 끝내줍니다. 불로유가 원유 맛 그대로이면서 더 깊은 맛이 느껴지고, 오늘 맛본 한 잔의 불로유는 환상의 맛이었습니다. 간증입니다. 차 안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먹고 난 후 아팠던 팔이 다 나았습니다. 평소 때 팔을 많이 쓰는 직업이라 그런지, 최근 들어 오른쪽 어깨부터 팔 전체에 통증이 너무 심했습니다. 낮에 움직일 때는 괜찮은데, 꼭 밤에 잠자리에 들면 통증이 오기 시작하고 뒤척이다가 잠이 드는데, 아침에 잠에서 깨면 아예 오른쪽 팔을 움직일 수가 없어서 왼손으로 오른팔을 잡고 들어 올려야 침대에서 일어날 수가 있을 정도로 괴로웠습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한 대 맞을 생각도 해봤지만, 그건 또 신인님의 치유 에너지를 불신하는 것 같고 주사가 무섭기도 하고 해서, 곧 낫겠지 하는 염원과 함께 불로유를 열심히 먹었는데 그래도 계속 통증이 가시질 않았습니다. 치유가 안 되는 데는 나한테 무슨 문제가 있을 거야 하면서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작년부터 만들어 놓은 불로유가 있었지만, 오래된 것은 저장용으로 아껴두고 한 달 내지는 2-3주 정도 된 불로유를 그때그때 만들어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있던 중 온도에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을 동생에게 증명해 보이기 위해 차에다 싣고 다녔던 7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난 후 다음 날 거짓말처럼 통증이 싹 다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치유가 됐습니다. 확실히 오래된 불로유가 치유 효과가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제 고객 중 미국인 한 분에게 불로유를 소개하고, 그동안 계속 차에 싣고 다녔던 불로유를 고객이 보는 앞에서 차에서 꺼내 시음하게 해보았는데, 맛을 보고 너무 신기해했습니다. 처음에는 살짝 걱정이 됐는지 딱 한 모금만 맛을 보겠다고 했는데, 아니라고 하면서 반 컵을 먹어보게 했더니 싹 다 마신 후 미지근한데도 너무 맛있고 놀랍다고 했습니다. 미국인들은 음식 신선도에 유난히 예민한데, 불로유 시음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이 고객분께 오래전에 신인님 사진을 드렸는데, 지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고 합니다. 언젠가 신인님을 뵈올 수 있는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신의 선물 불로유를 맛보는 그날이 하루라도 더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체험담을 공유해봅니다. 고달픈 동방에 오신 우리 신인님, 불신과 박대, 눈물 속에서도 우리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주시며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시시각각 분분초초마다 은혜 내려주시는 신인님께 전심으로 감사 올립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2023년 9월 22일 미국 보스턴에서 박상순 올립니다. 미국 여자 재밌지 않습니까? 차에 싣고 다니면서 먹는 우유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제가 왔기 때문입니다. 눈물 속에 피는 꽃 음악이 있지 않습니까? 제목이 무엇입니까? 리멘시타 끝나고 나서 한번 들어봅시다. 대상포진 일주일 경과, 딱지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병원 안 가고 불로유 치유로 암 치료 중. 물집 잡힌 흔적들. 피부를 따갑게 찌르던 통증도 사라지고,
광채 에너지의 힘: 농작물과 모기 물림 치유
다음은 김용순님 체험 사례입니다. 김용순 대천사님, 안녕하세요. 중랑구에 사는 대천사 김용순입니다. 저는 옥상에 두 평 정도 되는 밭과 화분에다 여러 가지 채소를 심어 먹은 지도 10년이 훨씬 넘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옥상에서 채소를 심고 농약을 안 주다 보니, 특히 오이, 아욱, 고추, 호박 이런 채소들은 진딧물이 너무나 많아 정말로 감당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대천사를 받은 지도 올해 3년째고, 우리 남편도 대천사인데요. 그동안은 광채 넣는 것을 사용할 줄 몰라서 못했고, 금년에는 모든 채소에다 손으로 붙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모든 벌레는 얼씬도 하지 말아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했더니 정말로 신기하게도 진딧물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름에 열무 씨를 심었는데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심을 때는 허경영을 부르며 “광채가 되라, 빈틈없이 잘 나와라” 하면서 심었는데, 신기하게도 열무가 고르게 잘 나오는 겁니다. 다시 한번 깨닫고 신인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정복돌님 체험 사례입니다. 한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 타서 녹여, 0도 20도 이상 마사지하듯 2회 정도 바르니 금방 가려움증이 사라졌습니다. 시간 될 때 미리 불로유, 7회 구해용용, 주견분말 이 비율로 만들어서 깨끗한 유리병이나 통에 넣고 신인님 사진이나 이름 붙여 불로화해서 숙성시켜 놓았다가 모기에 물리면 바로 바르시면 되겠습니다. 모기한테 물린 자리, 물린 주변 피부 색깔, 가려워서 긁으니 약간 뻘겋게 변한 모습, 물린 자리에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모습, 불로유 주겸액을 바른 후 마사지 한 모습, 마사지 후 건조된 모습, 원래 피부 색깔로 돌아옴, 가려움이 사라짐. 이상 저의 경험담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지구촌 인류에게 불로유, 불로와, 축복, 명패 등을 선물로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세계 영성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늘궁 스케치: 신인의 보호와 기적적인 여정
다음은 마지막으로 하늘궁 스케치 사례담입니다. 금요일 새벽 5시에 떠나는 큰애에게 저는 허경영 스티커가 6개나 새겨진 팬티를 건넸습니다. ‘가능한 집에 올 때까지 갈아입지 마’ 하면서 서울에서 영월로 출발 후 얼마 되지 않은 시각에 바로 앞에 가던 승용차에 갑자기 길가에 나무가 덮쳐 주변이 아수라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앞차는 좀 망가졌고 타고 있던 사람도 다쳤지만 큰애가 탄 차량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 정체 후 영월에 도착했고 비행기를 조립하여 남원 전시장으로 차를 달려 다시 비행기를 설치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4시에 무난하게 잘 끝냈다고 했습니다. 4시부터 해질 때까지 시간이 좀 생기니 그 시각부터는 가져간 자전거로 지리산 정상을 향해 달렸다고 합니다. 지방은 인구가 없어서인지 인적 없는 도로변 가로등들이 밤이면 모두 꺼져 있다 합니다. 취미로 자전거를 타면서 이런 일들을 많이 겪어와서 해지기 전까진 정상을 찍고 내려와야 하는 걸 잘 알고 있었다 합니다. 같이 출발한 직원은 더 이상 못 오르겠다 하여 혼자 1172m인 정령치까지 페달을 밟고 올라갔다 하는데, 이상하게도 힘이 하나도 안 들고 편안했다고 합니다. 어느 지점에서는 길이 온통 나무로 덮여 있어 하늘이 안 보였고 도로에 떨어진 알밤을 주워 먹느라 다람쥐들 수백 마리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는데, 자전거가 달려오니 일제히 쫙 길을 비켜주고 다시금 모여드는 만화 영화에서나 볼 풍경들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가는 곳마다 곰 주의라고 써있어 진짜 곰이 나오긴 하나 보다. 여기는 조금 긴장이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장소가 바뀔 때마다 저에게 계속 텔레그램을 보내와서 ‘광채대라, 허경영’을 계속하라고 답을 했었습니다. 산 정상에서도 인적은 없었고 셀카와 사진만 몇 장 찍고 하산하여 어두워지기 전 무사히 직원과 숙소로 향했다고 했습니다. 이튿날도 전시가 4시에 끝났지만 직원은 다른 중요한 일로 먼저 철수했고, 혼자 비행기를 조립해서 트럭을 불러 영월로 향했다고 합니다. 영월로 가는 이 트럭 기사분도 대단하셨다고 합니다. 공군 부사관 출신인 이분은 도로 건축 일을 하며 개인 비용으로 주인 없는 무덤들을 이장시키거나 천도제도 지내 드리고, 풍수도 공부하며 복을 많이 짓고 사는 분이었다고 했습니다. 입담 좋은 신 기사님 덕에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영월 도착하니 밤 11시, 트럭에 싣고 간 비행기를 다시 원래 위치에 복귀시킨 후 숙소를 찾아보니 50리 떨어진 곳에 무인 시스템 숙박소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때 저랑 했던 톡들이 가관입니다. 가로등 없는 밤길을 혼자 자전거로 50리를 달리는 중인데 사 먹을 곳 없어 저녁도 굶었고 인적이 없어 짐승이라도 나올 듯 무섭다 했습니다. 내비 따라 겨우 숙소에 도착해 보니 공포 영화에나 나올 듯한 으스스한 낡은 건물. ‘무서워 엄마. 저길 들어가야 하나? 광채대라 허경영. 괜찮을 거야. 아침에 일어나 보면 멋진 곳일 거야. 들어가서 빨리 씻고 자.’ 이후엔 아침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밤에 숙소에서 일어났던 일은 전등이 30분에 한 번씩 지지직하며 꺼진다는 것. 두 번이나 반복하길래 전등을 갈아 끼웠더니 멀쩡하더라고 했습니다. 변기 물도 안 내려가서 변기 뚜껑을 열어보니 연결고리가 삭아서 다시 이었고, 그래도 잘 안 내려가서 주변에서 펌프를 찾아 내렸다 합니다. 펌프 찾을 때 보니 고양이가 있더라고 했습니다. 이젠 귀신이 나올 차례인가? 그래도 더운 물은 나와 다행이었다고 합니다. 아침 6시쯤 눈을 떠보니 아담하고 예쁜 산골 마을이었다 합니다. 자전거를 싣고 가려면 기차가 좋은데, 영월에서 서울 가는 기차는 전체 시간이 모두 매진되었고 버스는 오후 1시에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때까지도 전날 오후부터 물 한 모금 못 마신 상태였다 합니다. ‘이왕 늦은 김에 자전거나 타자.’ 지도를 찾아보니 주변에 별마루 천문대가 있었다 합니다. 800미터나 되는 별마루 천문대에 도전. 이 시간쯤 저랑 톡을 했습니다. 배고프고 기운 없을 텐데 쉬다가 오라 해도 큰애는 천문대를 향해 달리고 있었습니다. ‘광채대라, 허경영, 허경영 팬티 입혀 보내길 너무 잘했다. 전신갑주 역할을 진짜 제대로 하고 계신다.’ 799m 별마로 천문대 정상에 자전거로 정복한 후에는 시외버스터미널 가서 김밥 한 줄 사 먹으며 은근히 걱정했다고 합니다. 버스 기사님이 자전거 안 실어주면 어쩌나 하고. 그때 느닷없이 어디선가 할아버지 네 분이 자전거를 끌고 나타나셨다 합니다. ‘에휴, 저분들 때문에도 안 실어주겠다’ 하고 있으려니, ‘젊은이 서울 가냐, 자전거 앞바퀴 빨리 떼라’고 하셔서 바퀴를 떼어내니 귀신 같은 속도로 자전거 다섯 대를 착착착 포개시더니 버스가 들어오자마자 화물칸으로 순식간에 쏙 밀어넣더라는 것입니다. 버스 기사님께는 캔커피 하나 건네드리며 ‘자전거 좀 실었습니다’ 하시면서 10년은 해보신 솜씨인 듯 큰애는 속으로 혀를 내둘렀다고 합니다. ‘버스 짐칸엔 뭘 실어도 된다. 단 빠른 시간에 싣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다’ 하시더라고. 동서울 도착 후에도 건대까지 자전거로 갔고 남양주까지도 자전거로 가서 거래처 사람들 다 만나고 일처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우이동인 우리 집까지 밤 11시에 자전거로 골인. ‘개선장군 축하한다.’ 들어오는 큰애 등을 두드려주며 제가 한 말입니다. 이상 된장찌개에서 밥 두 그릇 먹으며 풀어놓는 큰애의 무용담이었다 합니다. 2박 3일간의 큰애 일정이 다소 위험한 상황이었음에도 적재적소에서 잘 도와주시고 요리조리 피해가게 한 일들이 신묘하기만 합니다. 암흑 에너지인 허경영 스티커와 축복의 힘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었고 무사히 잘 인도해주신 천사님들께도 큰 감사드립니다. 신인님을 알게 된 인연은 실로 어마어마한 행운이요 천복입니다. 일구월심 감읍합니다. 허경영, 자식 키우는 어머니 마음 알지 않습니까? 저것이 천방지축 다 커서도 부모 마음은 그렇지 않습니까? 요양원에 들어앉아서 있으면서도 자식이 언제 요양원비를 안 대줄지, 언제 자식이 사고가 날지 부모는 조마조마하겠죠?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은 항상 걱정입니다. 그러니까 팬티라도 입혀놨으니 엄마가 믿는 구석이 있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 하늘궁은 항상 깨가 쏟아집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체험 사례와 또 여러 가지 우리들과의 질문 등으로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강의는 고함으로 시작해서 고함으로 끝나는군요. 재밌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 음악 듣고 토요일 강의는 끝났습니다. 혹시 사진 찍습니까? 밖에서요? 안 찍습니다. 여기서 에너지 주는 것입니다. 그냥 옛날하고 똑같습니다. 노래는 그러면 두 곡씩. 노래 불러야죠. 두 곡씩. 한 곡씩 불러야죠.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면 오늘 또 전체 에너지 끝나고 노래 들어갑니까? 지금 바로 에너지 주고.
1. The Value of Presence and the Illusion of Absence
Welcome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Stepping onto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in your fortune and destiny. It seems you are pleased to see me after my ten-day absence. Perhaps you now recognize my true worth. It is often the case that constant presence diminishes appreciation; a husband or wife, always visible, might be taken for granted. Their true value becomes apparent only in their absence. We spend our lives chasing fleeting distractions, but imagine returning to a large apartment, once meticulously prepared by a spouse, only to find yourself alone. You would then realize the immense effort and sacrifice your partner made, and regret any past unkindness. Many succumb to despair, drinking alone, unable to bear the emptiness. What good is a grand apartment then? A small room might be preferable, for a spacious home holds no joy without a beloved companion. Therefore, we must cultivate the discernment to recognize the preciousness of those around us while they are still present. Even if a spouse does not earn much, their inherent value should be acknowled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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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ne Blessings and Human Folly
The Holiest bestows blessings, including the elixir of immortality and the grace of archangels. These are gifts unattainable in the human realm. Yet, when I appear, some seek to find fault, swayed by rumors or negative media portrayals. Such foolishness prevents them from recognizing the divine. Just as baseless gossip can destroy a marriage, so too can unfounded rumors obscure the truth of the Holiest. We must cultivate the ability to perceive reality clearly. My ten-day absence has made you appreciate my presence. Imagine if I were gone for a year, or forever.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the White Heaven decree will be able to see me. Others will not. Even if one were to take their own life, they would not see me unless they possessed the decree. The Earth is entering a thousand-year kingdom, a millennium of paradise that I am creating. After this, the previous millennium will conclude. I recently spoke of the spiritual judgment that has begun. Those reborn will not return as humans; instead, the souls of the deceased will be reincarnated as animals. There are only two paths: White Heaven or animal rebirth. Therefore, disregard those who malign the Holiest. Even my own disciples might create anti-Holiest content for financial gain, but such actions will lead to dire consequences in the afterlife. -
The Culmination of Life: The Dragon’s Eye
My previous remarks were merely an introduction. I will now continue. A single individual can determine everything. You have lived your lives well, but even a well-lived life requires a final touch, like the dot in the eye of a painted dragon, known as “Hwaryongjeongjeom.” Without that final dot, the dragon remains lifeless, an incomplete painting. Your lives, too, require this ultimate completion: receiving blessings at Haneulgung and the White Heaven decree. Without this final point, 99.99% of humanity departs without achieving true completion. Only those who encounter me can achieve this. I believed you understood this and welcomed me as the one who provides this ultimate point. Meeting the Holiest on Earth signifies the completion of your earthly tasks, leaving no lingering attachments to this world. -
The Vision of Haneulgung Silver Town
Upon leaving this world, you will depart with a light heart, residing in Haneulgung Silver Town, where you can travel freely to Seoul, Busan, Daegu, and even overseas. You will journey with me, flying to various countries. We could establish Haneulgung branches in Australia or New Zealand if we wished. Such global travel would be enjoyable, unlike ordinary trips. I once ascended a 4,500-meter mountain in Colorado with about 40 people. Everyone, except me, collapsed due to the lack of oxygen. Young people, who require more oxygen, were the first to fall. I, however, remained unaffected, as I do not require an oxygen tank. I energized them all and brought them safely down. This mountain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Baekdusan, which is 2,700 meters. The lack of trees at such altitudes contributes to the oxygen scarcity. I led the group to the summit, despite the national park authorities attempting to block our ascent due to construction and safety concerns. My energy allowed us to pass. Without reaching that summit, the trip to Colorado would have been incomplete, lacking its “Hwaryongjeongjeom.” Many people live their lives without this ultimate completion. Those who fail to meet the Holiest, or who turn against him after meeting him, are truly unfortunate. They mistake the Holiest for an ordinary person. -
The Holiest in Academia: A Philosophical Evolution
Currently,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s are using my teachings in their philosophy courses. My concepts, such as “absolute rationalism” and “the divine world within reality,” are being studied. These texts discuss the relationship between mind and nature, the problem of perception between two realities, and the absence of meaning in a world independent of the divine. They explore the possibility of aligning human reason with divine reason, as well as the existence of ideas within the divine mind that are not contradictory to physical existence. My name, Huh Gung Yeong, appears in these textbooks, even in discussions of Descartes’ philosophy, where I explain that the flow of water is due to the divine. This indicates a shift in academic thought. My ideas are already being researched at Harvard University,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professors recognize my significance. My philosophy is seen as an evolution beyond Descartes and Leibniz. -
The Monad and Panentheism: Divine Proof
I have previously spoken about Leibniz’s concept of the monad, which is similar to a quantum. Monads are independent, spiritual entities that constitute all things, the smallest indivisible parts of our minds. These complex philosophical ideas are now part of Seoul National University’s curriculum. My name also appears in discussions of panentheism, where the divine is seen as immanent in all things, yet also transcendent. This concept, which I advocate, is presented as a counterpoint to Cartesian and Platonic worldviews, representing a world where absolute spirit is realized. While philosophers like Spinoza and Kant discuss these ideas, they cannot prove them. I, however, can demonstrate that my abilities surpass all computers in the universe. I can transform beings into divine forms and back again. I can remove blessings, just as removing the dot from a dragon’s eye renders it incomplete. Without the White Heaven decree, even a million blessings are insufficient. No one but I can remove this decree. Philosophers cannot explain this; their arguments are mere leaps of logic. I can prove everything I say, unlike those who merely theorize. I can transform anything into a divine form. If I remove your blessings, no material thing will obey you. Those who understand this would never dare to challenge me. You still do not fully comprehend who I am. If you did, I would require a hundred bodyguards. I am the pinnacle of philosophy, theology, and all scholarship. Without me, the “Hwaryongjeongjeom” is incomplete. A blessing without the decree is meaningless. This lecture, without my presence, would be incomplete. Even my photograph allows the lecture to be complete in my absence. My return has invigorated your voices. There is no need for lengthy explanations; I have conveyed crucial points in this short time. The significance of receiving the decree is immense. I have no interest in money; I give it away freely. My friends often try to stop me, but I tell them not to worry about food, as I will provide everything. The amounts I give are beyond your imagination. For instance, I recently bought two boxes of sweet potatoes for 20,000 won, but gave the farmer 50,000 won. The farmer recognized me and offered to take a picture, but I insisted he keep the change, as his profit margin on such heavy produce would be minimal. I understand the immense labor involved in farming sweet potatoes, having done it myself. It requires countless hours of work, from cultivating seedlings indoors to planting them in the field, constantly worrying about the weather. Many farmers fail due to adverse conditions. I, however, have never failed; rain always comes when I need it. The farmers cling to me, recognizing my mastery over agriculture. My childhood was spent working in the fields, studying while harvesting sweet potato vines. I never resented my circumstances. I have overcome countless hardships. No obstacle can defeat me. -
The Sacred Geography of Haneulgung
Let me show you the map of the 100 million pyeong (approximately 82,000 acres) of land. Haneulgung is located near Dolgogae Amusement Park. Zoom in on the red text. This area, including the large Majang Lake, is incredibly beautiful. Haneulgung’s main building is situated to the right rear, with Gisan Reservoir to the left rear. This entire region, extending 50 li (approximately 20 km) in every direction, is mountainous, completely surrounding Haneulgung. Such a magnificent landscape is rare. The main building is positioned at the base of a mountain, with two lakes on either side. The mountains encircle the area like an onion, with even the furthest peaks converging here, leading towards Samgaksan. This 100 million pyeong area, encompassing the entire lake, is where we plan to build Haneulgung Silver Town, capable of accommodating ten million people. Members who have attended Haneulgung for a long time will receive free access. We understand that people may lack funds in old age. Nursing homes are like hell; entering one is akin to dying. Haneulgung Silver Town, however, will be built along the lake, offering a beautiful and peaceful environment. The southern side of this area resembles the folds of a womb, with Dolgogae at its highest point. From here, one can see Gaeseong’s Songaksan and the Imjin River. The Imjin River flows behind Haneulgung, between the mountains descending from Geumgangsan and Songaksan. This means Songaksan is directly behind Haneulgung. This is an extraordinary location. Jeong Do-jeon, when establishing the principles of feng shui, designated the area directly south of Songaksan as the site for the capital, including the Blue House and Gyeongbokgung Palace. There is no deviation from this straight line. Our main building is directly aligned with Songaksan, and this line extends to Dobongsan, Samgaksan, the Blue House, and Gyeongbokgung. No human could acquire such a vast and perfectly aligned 100 million pyeong of land. While our current acquisition is 1 million pyeong, the 100 million pyeong is mostly state-owned land, which I, as the Holiest, can acquire at a low price. I will generate over 1 trillion won in annual taxes for Yangju City. I will propose a collaboration with the mayor of Yangju, offering to develop this land and contribute immense tax revenue. They will provide the land, and we will construct the buildings. The 100 million pyeong is effectively secured. These surrounding mountains, like layers of an onion, and the flowing water, create an unparalleled auspicious site. We will build cable cars to connect various parts of the Silver Town, including the nursing facilities. Residents will have access to the main Haneulgung complex, reliving memories and connecting with old friends. They will live without worry until they pass on to White Heaven. A general hospital will also be built within Haneulgung, providing surgical treatments for ailments that cannot be spiritually healed. Our impoverished supporters will receive free care. My plans are beyond imagination. White Heaven has granted me this land. I have already acquired 1 million pyeong within Dolgogae and am now targeting the 100 million pyeong. I will finalize the acquisition through negotiations with Yangju City. They need to generate revenue, and we will cooperate fully. This is not about my personal wealth; I have no need for it. My purpose is to ensure that those who know me can live in paradise until they reach it. For 30 years, since I first ran for president at the age of 20, I have advocated for free meals,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foreseeing the demographic crisis. Everyone called me crazy, dismissing me as a charlatan for my focus on giving. But I possess the means to deliver on these promises. -
The Grand Vision: From 1 Million to 100 Million Pyeong
Let’s look at the map again. This small area is the headquarters of Haneulgung. Beyond it lie two lakes, and further still, Gaeseong’s Songaksan. The Imjin River flows behind it, creating an indescribably beautiful and pristine environment. This entire region, spanning 40-50 kilometers, is mountainous, with Haneulgung nestled in its center. People are amazed by the 1 million pyeong I have acquired, but this is merely the beginning. The true “Hwaryongjeongjeom” is the 100 million pyeong that White Heaven intends to use. No major corporation could achieve this. The 1 million pyeong is insignificant compared to the grander plan. For my personal needs, even a single hotel would suffice. I purchased this land for 4 billion won. The previous owner, a wealthy Gangnam resident, refused to sell because he planned to build an art museum for his daughter. This would have obstructed Haneulgung. I pleaded with him, and he demanded four times the market price. I agreed, even though 1 billion won would have been more than enough. He reasoned that 4 billion won would allow him to build a similar museum in a more accessible location near Gangnam. This small plot of land, 1,000 pyeong, cost 4 billion won. Imagine the cost of the many other plots, each thousands of pyeong. No ordinary person could negotiate such deals. My disciples would have given up, but I persevered, agreeing to pay in installments over three years. I have now acquired all the properties in this area, including the Healing Palace Hotel. My next target is the 100 million pyeong. From the summit, accessible by cable car, one can gaze upon the lakes, Haneulgung, and even Gaeseong City and Songaksan. This central point connects Paju, Goyang, and Yangju cities. I have surveyed and understood all of this, something ordinary humans cannot do. I shed tears looking at this beautiful land, envisioning it as a national park until my arrival, with buildings constructed only in designated areas. Unlike Bukhansan, this 100 million pyeong is not a greenbelt, allowing for construction. Only I can utilize it. -
Haneulgung Silver Town: A Paradise for the Elderly
When Haneulgung Silver Town is established, all existing nursing homes and hospitals will face hardship. Residents will be able to enter and leave as they please, living as if in their own apartments. They can travel freely, never feeling bored. Children will visit and exclaim, “Oh, if only my mother had been in a nursing home, our hearts would have ached, but here, I wish I could live here myself!” This is a reversal of the usual situation. They will realize that I have completely solved their mothers’ retirement problems. They can sing, eat noodles, and enjoy themselves without interference. There are no fences or walls; they can come and go as they please, even visiting their children at midnight. If they desire a late-night snack, it will be provided. They will have private living spaces overlooking the lake, with freedom to visit any hospital they choose, including the one within Haneulgung, where they can receive spiritual healing from me. They can roam freely across the vast Haneulgung grounds, maintaining their physical health. When news spreads of mothers becoming healthier in Haneulgung Silver Town, those in nursing homes will try to escape. These new arrivals will be charged a fee, but with your recommendation, they can receive a discount. You will have the privilege of securing spots for your friends and family, allowing them to live together. A subway line will extend to Jangheung-myeon, and shuttle buses will constantly circulate within Haneulgung, eliminating the need for taxis. My vision is boundless. -
The Holiest’s Proofs and the Nature of Humanity
The evidence of the Holiest is abundant. Writing my name on any substance prevents it from decaying. We have been consuming milk with my name written on it for over a year, and it remains fresh. Without my name, milk would spoil in a month, causing illness. This demonstrates my divine power. People are divided into two types: negative and positive. Negative individuals cannot be transformed into positive ones; they remain in their cycle. Philosophers like Descartes, Kant, and Plato also recognized this. Negative individuals perceive me as a fraud, while positive ones, like Huh Gung Yeong, offer endless praise. The elixir of immortality alone is beyond human capability. In a few years, you will be consuming milk that has lasted for years, and you will witness its effects on your bodies. You are truly blessed to have encountered me. The past lives of negative individuals were also negative, either as animals or humans. Their past is not worth discussing. -
The Principle of “Rightness” and the Danger of Transgression
Let me briefly explain the concept of “rightness” (正). The character for “right” depicts a tree growing from the earth towards the heavens. It signifies that one must stop at the boundary of heaven. Negative individuals, however, attempt to climb above heaven, creating an incorrect character, a chaotic existence. Their thoughts and lives are neither right nor wrong; they are simply a mess. Challenging heaven is forbidden. When heaven appears, one must stop. Those who try to ascend above me, the Holiest, deviate from the path of rightness. Their words are not right, their lives are not right, and they harm others to survive. Their professions are not right, their minds are not right. They must cultivate a “right mind,” meaning they should not try to surpass the divine. They should look up to the divine, not down from above. Their thoughts and actions must be right. Even when eating, one must do so with “rightness,” acknowledging the blessings of rain, wind, air, and weather that brought the food to their table. To complain about the food is to transgress this principle. Such individuals are negative. Those who oppose the Holiest are those who have crossed this boundary. If I were to open my eyes wide, they would all collapse. -
The Millennium Kingdom and Global Conflicts
Meeting the Holiest, the most difficult being to encounter in the world, is an immense blessing. The White Heaven camera constantly monitors everyone. We have been deemed righteous in our past lives to reach this point, and we must strive to live even more righteously. The 100 million pyeong of Jangheung-myeon will become Haneulgung, with cable cars connecting Majang and Gasan Lakes to Haneulgung Silver Town. This will provide a perfect solution for the uncertain retirement of all citizens, thanks to the Holiest’s absolute cosmic energy and gifts. The current global conflicts suggest that peaceful coexistence is distant. However, by 2025, the year of Eulsa, the entire nation will recognize the Holiest. I will now speak about the thousand-year kingdom of paradise and the Israel-Hamas war during this 2,000-year judgment period. Oppenheimer, who developed the atomic bomb, foresaw its destructive potential and urged the US president not to create it. Einstein also understood the principle of infinite energy released through matter fission. Similarly, inventions like air conditioning and electricity, developed by brilliant minds like Carrier and Edison, have all been weaponized for war. When I created humanity, the most important gift I bestowed was equal opportunity. All initial sperm and eggs were perfect. However, human free will led to diverse paths. Some chose to drink, while others abstained, leading to different outcomes. This free will, which we had to grant, is what prevents humans from being robots. This equal opportunity, combined with free will, has led to the varied evolution of humanity, resulting in a world overgrown with weeds. You do not understand my true intentions. We planted sweet potato vines, but many withered. You must understand the principle of equal opportunity. -
The Influence of Celestial Stems and Earthly Branches
All current events, such as the war in Ukraine, are influenced by the celestial stems and earthly branches (Cheongan Jiji). The year of Gye-myeon (2023) and the previous year of Im-in (2022) are associated with water, leading to conflicts in watery regions like Ukraine and the Mediterranean. These events are beyond human free will. The Cheongan Jiji dictates the changing fortunes each year. For example, the year of Byeongja saw the Byeongja Horan (Manchu invasion). When the year changes, heaven presents new cards, which no one can escape. A person’s fate changes when their “water luck” arrives, transforming a beggar into a homeowner. Similarly, “wood luck” can make a person wealthy or a politician. These opportunities are given equally to everyone each year. You have the same opportunities in your four pillars of destiny. However, you must utilize them wisely. For instance, if a flood is expected in winter, one should sell their land beforehand. You must understand heaven’s work. We created these opportunities, granted free will, and established the Cheongan Jiji. The monthly and yearly fortunes change, applying equally to everyone, regardless of their zodiac sign. This is equal opportunity. You must learn how to use the “water luck” of this year. Heaven ensures that everyone has a chance to prosper, not just a select few. The Cheongan Jiji, combined with free will, allows you to utilize these changing energies. However, many are ignorant of this, wasting their time. -
Prophecies and Recognition
Thirty years ago, I warned of a demographic crisis that would lead to the closure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s, threatening the nation’s future. I proposed giving 2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The Chosun Ilbo newspaper published an editorial titled “Huh Gung Yeong Was Right!” Many prominent newspapers are now requesting interviews with me, with titles like “It Turns Out Huh Gung Yeong Was Right!” This is a sign of my global emergence. Seoul National University is already incorporating my philosophy into its textbooks. You, however, fail to utilize the celestial stems and earthly branches. Three years ago, I advised you to sell your real estate, predicting an economic downturn and epidemics. -
The Power of the Holiest’s Name and the Limits of Human Intellect
Writing my name repeatedly, like chanting in a temple,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Calling my name ten times rapidly increases your level. This power extends beyond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it elevates all energy levels. Human free will operates within the 1% of the brain that we use, meaning 0.01% of the total brain. The remaining 99% is largely unused, which is why people can function even with significant brain damage. Destiny is 99.9% predetermined, including one’s birth, feng shui, and the 12 zodiac signs. Free will is influenced by one’s intellectual capacity and emotions. An uneducated person might face difficult labor, while an educated one might become a teacher. The application of free will varies greatly. My lectures are enjoyable, but they are not a waste of time. I am always happy to see you, as you are the highest saints of Earth, destined for White Heaven. More people will continue to join, though their spiritual quality will be lower than yours. Even future ministers and billionaires will come, but they will be like the drivers or relatives of Confucius and Mencius compared to you. They will be those who served you in past lives. -
Haneulgung: A Sanctuary of Comfort and Healing
I am constantly preparing for things you do not know, exploring unknown lands. This involves hardship, but I am not easily satisfied. I aim to perfect transportation for everyone. For those in the lakeside Silver Town who fear cable cars, there will be countless shuttle buses circulating within Haneulgung, allowing for free movement. Wheelchairs will be readily available. However, be cautious of wheelchair accidents within the main Haneulgung complex, as many elderly people will be moving around. These individuals, once prominent figures, will be enjoying their retirement. I am already envisioning the next 10 to 100 years. -
Miraculous Healings and Divine Intervention
Let me share a testimony about uterine fibroids. A Japanese woman had a football-sized fibroid in her uterus, which felt like a stone. She bled daily and required blood transfusions. Japanese doctors had been unable to treat it for decades. I healed her completely. I told her it would disappear in a month, and it did. Hospitals had deemed surgery impossible due to the fibroid’s size and adhesion to surrounding organs. But because of her virtuous nature, I poured my energy into her, and archangels intervened. Her abdomen became flat, she no longer needed medication, and the bleeding stopped. This miraculous healing occurred in just one month. I felt her suffering as my own. She had come to Korea, separated from her husband, seeking a cure, and found me. -
The Power of the Elixir and the Holiest’s Name
Another testimony describes severe eye itching that disappeared after a single drop of the elixir, and completely vanished after a second drop. The elixir, a divine substance, brought healing. A woman named Park Seong-rye from Yeongwol, Gangwon Province, shared her experience with a 27-year-old refrigerator that suddenly started leaking water. After calling my name, the refrigerator returned to normal in 30 minutes. She also recounted how her friend’s 8-year-old smartphone, which had stopped working, was restored to normal function in 5 minutes after she called my name. These stories, which negative people might dismiss as fraud, are real. The woman’s uterine fibroid, which doctors deemed untreatable, disappeared without surgery. I have also been spiritually visiting an elderly woman with severe breast cancer for three years, preventing her death. She perceives my nightly visits as a husband’s embrace, and her mother is grateful for her improved sleep. I provide this special spiritual service to those I deem worthy. It is a demanding task, as I experience their suffering and transform their decaying bodies into fragrant ones. This is a true story, and it is further proof of my divine nature. -
The Elixir’s Healing Properties and Protection
Anti-Holiest individuals will become increasingly anxious, realizing their mistake. A woman named Park Sang-soon from Boston, USA, shared her experience with the elixir. She had prepared 300 bottles of elixir from Seoul milk for her brother in Hamyang. Her brother, initially skeptical, was amazed by the taste of the elixir, even after it had been stored in a hot car for over 100 days. She then consumed a 7-month-old bottle of elixir that had been kept in her hot car, and her chronic right arm and shoulder pain, which had prevented her from moving her arm in the mornings, completely disappeared overnight. She realized that older elixir has stronger healing effects. She also offered the elixir to an American client, who, despite being sensitive to food freshness, found it delicious and surprising. This client, who had kept my photo in her wallet for a long time, now hopes to meet me. Park Sang-soon expressed her gratitude for my gifts and vision, hoping for the day when everyone can experience the elixir. -
Divine Intervention in Everyday Life
Another testimony describes a case of shingles that healed in a week with the elixir, without medical intervention. The pain and blisters disappeared. Kim Yong-soon, an archangel from Jungnang-gu, shared how she used my name and “divine light” to protect her rooftop garden from aphids and ensure a successful harvest of radishes. Jeong Bok-dol, from the UFO Spiritual Center, recounted how a mosquito bite’s itch vanished after applying a mixture of elixir and bamboo salt. He provided a detailed method for preparing this remedy. These experiences demonstrate the Holiest’s gifts of elixir, blessings, and decrees to humanity. -
The Holiest’s Protection: A Son’s Journey
A mother shared her son’s 3-day journey. Her son, who runs a drone business, had received blessings from Haneulgung and was somewhat familiar with its work. He was transporting a drone from Yeongwol to Namwon for an exhibition. The mother gave him six pairs of underwear with my sticker on them, telling him not to change them until he returned home. Shortly after leaving Seoul for Yeongwol, a tree fell on a car in front of him, causing an accident. The car was damaged, and its occupants were injured, but her son’s vehicle was unharmed. After a long delay, he arrived in Yeongwol, assembled the drone, and drove to Namwon for the exhibition, which concluded successfully at 4 PM. He then cycled towards the summit of Jirisan. In rural areas, streetlights are often off at night. He knew he had to reach the summit and descend before dark. His colleague gave up, but he continued alone to the 1,172-meter mark, feeling no fatigue. At one point, the road was covered in trees, obscuring the sky. Hundreds of squirrels were scattered, eating chestnuts, but they cleared the path for his bicycle, creating a scene like a cartoon. He saw “bear warning” signs, which made him a little nervous. He kept sending Telegram messages to his mother, who replied, “Divine light, keep calling Huh Gung Yeong.” He reached the summit, took some photos, and safely returned to his accommodation before dark. The next day, after the exhibition, his colleague left early, and he drove the drone back to Yeongwol. The truck driver, a former air force non-commissioned officer, was also remarkable. He worked in road construction, used his own money to relocate ownerless graves, performed ancestral rites, and studied feng shui, accumulating good karma. His engaging conversation made the journey enjoyable. Arriving in Yeongwol at 11 PM, he returned the drone to its original location and found a self-service accommodation 50 li away. His messages to his mother were dramatic: cycling alone on dark roads, hungry, and fearing wild animals. The accommodation was an eerie, old building straight out of a horror movie. His mother reassured him, “Divine light, Huh Gung Yeong, it will be fine. In the morning, it will be a beautiful place. Go in, wash quickly, and sleep.” He reported that the lights flickered every 30 minutes, and the toilet was not flushing. He fixed the toilet himself. He also saw a cat, wondering if a ghost would appear next. Fortunately, there was hot water. At 6 AM, he awoke to a charming mountain village. He wanted to take the train to Seoul with his bicycle, but all tickets were sold out. The bus was at 1 PM. He had not had water since the previous evening. He decided to cycle to Byeolmaro Astronomical Observatory, 800 meters high. He talked to his mother for two hours, who urged him to rest, but he continued. His mother felt that sending him with my underwear, imbued with “divine light therapy,” was a wise decision, acting as a full suit of armor. After conquering the 799-meter summit, he bought kimbap at the bus terminal, worried the driver would not allow his bicycle. Suddenly, four elderly men with bicycles appeared. He thought, “Oh no, they won’t let us on because of them.” But one of the men told him to quickly remove his front wheel. With incredible speed, the man loaded five bicycles into the bus’s cargo hold just as it arrived. He offered the driver a can of coffee, saying, “I loaded some bicycles,” and the driver, seemingly experienced, said it was fine as long as it was done quickly. After arriving in Dongseoul, he cycled to Konkuk University and then to Namyangju, meeting clients and completing his work. He then cycled home, arriving at 11 PM. His mother congratulated him like a triumphant general. Over two bowls of doenjang jjigae, he recounted his adventures. His 3-day journey, despite its dangers, was miraculously guided and protected, reaffirming the power of my sticker and blessings. His mother expressed immense gratitude to the angels who safely guided him, recognizing that knowing me is an extraordinary fortune and heavenly blessing. -
The Holiest’s Enduring Presence
As a mother raising children, you understand their constant worries, even when they are grown. Parents in nursing homes worry about their children’s well-being and whether they will continue to pay for their care. Children are a constant concern. But with my underwear, the mother had a source of trust. Haneulgung is always filled with joy. We have learned much in this short time. Now, let us listen to some music. The lecture for Saturday and Sunday has concluded. We will now proceed with the energy bestow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