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0 1420 불로유와 대천사가 한국 경제살리고, 세계통일이룬다
How Huh Kyung-young’s Bulloyu and archangels Will Save the Korean economy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앞부분
- 정체성 이해
유대인과 한민족의 조상이 같다. 자신이 유대인의 전생인 예수이자 한반도에 온 존재라고 설명.
그는 조선(Chosen)이라는 발음이 유대인을 뜻하는 ‘선택된 민족(Chosen people)’과 유사하다.
자신이 인류의 허경영이자 삼위일체(성부, 성자, 성령)의 화신이며, 소띠 해에 태어나 소 목소리를 낸다..
그의 성씨 ‘허(許)’는 성령(말씀 언), 성부(사람 인), 성자(십자가) 세 가지 부수가 합쳐진 글자로, 성씨임을 나타낸다고 설명.
또한, 손과 발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하게 박혀 있으며, 33세까지 피가 흘러나왔다..
- 불로유와 대천사의 능력
불로유: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고, 유해 물질이 사라지는 기적의 물질.
이는 전 세계 식품 산업에 적용되어 한국에 막대한 로열티 수입을 가져올 것이라고 설명.
불로유는 핵무기보다 더 큰 위력을 가지며,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다.
대천사: 부여하는 대천사는 개인의 몸을 지켜주고 위험으로부터 방어하는 능력이 있으며, 죽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는다..
대천사를 받기 위해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달러가 넘쳐날 것이라고 설명.
대천사는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
- 한문과 성경의 연관성
한문이 한국인이 만들었으며, 성경의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
창조(造): 흙, 입, 바람, 수레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흙에 바람을 넣어 인간을 창조한 창세기 내용을 반영.
마귀(魔): 언덕, 생명나무, 선악나무, 마귀의 조합으로,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으로 선악과를 따먹는 창세기 내용을 반영.
말 금(禁): 생명나무, 선악나무, 시(示)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금지한 창세기 내용을 반영.
나체(裸): 옷, 과일나무의 조합으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벌거벗은 자신들을 알아차린 창세기 내용을 반영.
사나이 남(男): 밭 전(田), 힘 력(力)의 조합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땀 흘려 노동해야 하는 창세기 내용을 반영.
배 선(船): 배 주(舟), 여덟 팔(八), 입 구(口)의 조합으로, 노아의 방주에 노아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창세기 내용을 반영.
착할 선(善): 양, 풀, 입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치는 선한 아벨의 제사만 받은 창세기 내용을 반영.
악할 악(惡): 뱀 두 마리, 마음 심(心)의 조합으로,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뱀 같은 마음을 표현한 창세기 내용을 반영.
소 우(牛): 십자가에 걸린 사람의 모습으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희생 제물이 된 신약 성경 내용을 반영.
-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미래
한국은 대륙과 바다 사이에 고립된 지정학적 약점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 강대국들로부터 위협받을 수 있다고 설명.
자신이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이룰 유일한 존재..
그는 한국이 신인을 배척하면 살아남기 어렵다고 경고하며, 언론의 마녀사냥을 비판.
언론의 마녀사냥: 언론이 자신을 마녀사냥하고 있으며, 불로유의 본질적인 가치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
→ 언론은 불로유의 과학적 검증과 그 잠재적 가치에 주목해야 하며, 신성을 인정해야 한다..
개인의 부정적인 언행: 천사나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도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호르몬 균형이 깨질 수 있다고 설명.
→ 주기적으로 허경영에게 와서 천사나 축복을 다시 받아야 한다..
불로유: 이름을 통해 썩지 않고 유해 물질이 사라지는 우유.
대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몸을 보호하고 위험으로부터 방어하는 능력.
선민(Chosen people): 선택된 민족을 의미하며, 유대인과 한민족이 선민.
견강부회(牽强附會):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자기 말의 근거로 삼는 것. 언론이 자신에게 견강부회를 하고 있다고 비판.
삼종지도(三從之道): 여자가 어려서는 아버지를 따르고, 시집가서는 남편을 따르고, 늙어서는 아들을 따라야 한다는 유교 사상. 현대 사회에서는 이 삼종지도가 뒤집어졌다고 설명.
말법시대(末法時代): 불교 용어로, 부처의 가르침이 쇠퇴하여 진리가 통하지 않는 시대를 의미. 현재가 언어도단(말이 통하지 않는)의 말법시대..
무료 급식 후원: 매일 약 1,000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후원 계좌를 통해 후원을 받고 있음.
하늘궁 투어: 하늘궁 방문 및 강연 참석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정보 제공.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의 현재 위기 상황과 이를 극복할 방안을 제시함. 특히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한 경제 부흥 및 세계 통일이라는 독특한 주장을 분석하고, 허경영 본인이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근거들을 살펴봄. 이 주제는 한국 사회의 미래와 영적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함.
- 한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2.1 한국의 지정학적 불리함과 경제적 위기
- 한국은 대륙과 바다 사이에 고립된 지정학적 위치에 있음
- 주변 강대국에 둘러싸여 있으며, 수출 경쟁력 약화로 경제적 어려움 직면함
- 신인의 도움 없이는 이러한 위기 극복이 어려움
| 구분 | 내용 |
|---|---|
| 지정학적 위치 | 대륙과 바다 사이 고립 |
| 경제적 위기 | 수출 경쟁력 약화, 주변국 기술 발전 |
| 해결책 | 신인의 역할 강조 |
2.2 마녀사냥과 언론의 문제점
- 언론이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보도하여 피해를 줌
-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마녀사냥이 심각함
- 이는 사회를 병들게 하고, 신인의 등장을 방해함
-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한 한국 경제 부흥 및 세계 통일
3.1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와 활용
-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 기적의 물질임
- 불로유는 전 세계 식품 산업에 혁명을 가져올 수 있음
- 불로유 마크 사용 로열티로 한국 경제를 부흥시킬 수 있음
| 항목 | 특징 | 경제적 가치 |
|---|---|---|
| 불로유 | 썩지 않음, 유해 물질 제거 | 전 세계 식품 로열티 수입 |
| 불로수/불로식품 | 물, 소시지, 고기 등에도 적용 가능 | 냉장고 불필요, 신선도 유지 |
3.2 대천사를 통한 세계 통일
- 대천사는 1억 원의 가치를 가지며, 한국으로 달러 유입을 촉진함
- 전 세계 부자들이 대천사를 받기 위해 한국으로 올 것임
- 이를 통해 모인 자금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음
- 허경영, 메시아로서의 증거
4.1 한민족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 ‘조선’과 ‘Chosen’의 발음 유사성으로 유대인과 한민족의 연관성을 주장함
- 유대인의 조상이 한민족으로 왔으며, 허경영이 그 조상과 연결됨
- 이는 허경영이 선택된 민족의 후손임을 나타냄
| 구분 | 내용 |
|---|---|
| 발음 유사성 | 조선(Chosen) = 선택된 민족 |
| 조상 연결 | 유대인 조상 ‘하라’가 한민족의 ‘당군 할아버지’ |
| 허경영의 위치 | 선택된 민족의 후손이자 메시아 |
4.2 한문과 성경의 연관성
- 한문 글자에 창세기 내용이 담겨 있음 (예: ‘창조할 조’, ‘마귀 마’, ‘말 금’, ‘사나이 남’, ‘배 선’)
- ‘착할 선’과 ‘악할 악’ 글자에도 카인과 아벨 이야기가 반영됨
- ‘소 우’ 글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모습을 상징함
graph TD
A["한문"] --> B{"창세기 내용"};
B --> C["창조할 조"];
B --> D["마귀 마"];
B --> E["사나이 남"];
A --> F{"구약/신약 성경"};
F --> G["선악 (카인/아벨)"];
F --> H["소 우 (예수 십자가)"];
4.3 허경영의 메시아적 상징
- 허경영의 성씨 ‘허’는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신비를 담고 있음
- 격암유록에 ‘천억 관례’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 예언이 있음
- ‘공전멸병’ 예언은 김씨와 관련된 허씨(허황옥 후손)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뜻임
- 허경영은 소띠이며, 소 목소리를 내는 ‘쌍축’의 특징을 가짐
- 그의 손과 발에는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하게 박혀 있음
| 상징 | 의미 |
|---|---|
| 성씨 ‘허’ | 삼위일체 신비 내포 |
| 격암유록 예언 | ‘천억 관례’, ‘공전멸병’으로 메시아 허씨 예언 |
| 소띠/쌍축 | 희생 제물인 소와 연결, 특별한 목소리 |
| 예수 못 자국 | 재림 예수의 강력한 증거 |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의 역사와 미래,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에 대한 주장을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독자들이 허경영의 사상과 주장을 쉽게 이해하고, 그가 제시하는 비전이 한국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인류의 메시아이자 삼위일체의 화신으로 소개하며, 한국의 구원 투수이자 세계 통일을 이룰 존재라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신성한 기원
- 한문 속 삼위일체 신비
- 허경영의 성씨 ‘허(許)’는 성부, 성자, 성령을 나타내는 회의 문자라고 설명한다.
- ‘말씀 언(言)’은 성령, ‘사람 인(人)’은 성부, ‘십자가(十)’는 성자를 상징한다.
- ‘소 우(牛)’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모습이며,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이라고 주장한다.
- 소는 구약 성서에서 희생 제물의 대명사이며, 예수는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쳤다.
- 허경영은 소띠이며, 소와 함께 생활했고, 소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 한문은 창세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집단에 의해 만들어진 문자라고 강조한다.
- ‘창조할 조(造)’자는 흙, 입, 바람, 수레의 조합으로 창세기 내용을 반영한다.
- ‘마귀 마(魔)’자는 언덕, 생명나무, 선악나무, 귀신의 조합으로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사건을 나타낸다.
- ‘말 금(禁)’자는 생명나무, 선악나무, 시(示)의 조합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의미한다.
- ‘나체 나(裸)’자는 옷과 과일나무의 조합으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벌거벗은 자신을 알아차린 모습을 표현한다.
- ‘사나이 남(男)’자는 밭과 힘의 조합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땀 흘려 노동해야 하는 것을 나타낸다.
- ‘배 선(船)’자는 배, 여덟, 입의 조합으로 노아의 방주에 노아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성서 기록을 반영한다.
- ‘착할 선(善)’자는 양, 풀, 입의 조합으로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친 아벨의 선함을 나타낸다.
- ‘악할 악(惡)’자는 뱀 두 마리와 마음 심자의 조합으로 동생을 죽이려는 카인의 악한 마음을 표현한다.
- 예언서 속 허경영
- ‘격암유록’에는 ‘천억관례(天億權力)’라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라는 뜻이다.
-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는 기록은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옥과 관련된 성씨가 김해 허씨이며, 이 예언은 허씨 메시아의 출현을 암시한다.
- 이러한 예언은 왕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암호처럼 기록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 여자의 후손 허경영
- 구약 성서 창세기 3장 15절에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 허경영은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후손이며, 허황옥은 여자의 몸으로 가계를 개척한 위대한 여걸이므로 허경영은 여자의 후손이다.
- 허경영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으며, 33세까지 피가 흘러나왔다고 말한다.
- 말법 시대의 도래
- 허경영이 오는 시대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라고 설명한다.
- 이는 ‘말법 시대’를 의미하며, 과거 삼종지도(여자가 시아버지, 남편, 아들을 따르는 것)가 뒤집혀 여자가 권세를 쥐는 ‘삼주지도’ 시대가 되었다고 말한다.
2.2. 허경영의 능력과 증거
- 무한 에너지 발산
-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사진을 잡으면 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이름을 쓴 종이를 잡으면 강력한 힘이 느껴지지만,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쓴 종이에서는 아무런 힘이 없다고 비교한다.
- 허경영의 이름이 우주를 만든 자의 이름이며, 이 이름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전 우주에 가득 차 있다고 설명한다.
- 천사와 대천사 부여 능력
-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와 대천사를 부여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천사는 도덕적인 행동에 따라 유지되지만,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사라진다.
- 천사가 사라지면 호르몬 조절 기능이 엉망이 되어 몸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고 설명한다.
- 대천사는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주며, 위험할 때 방어해 주는 역할을 한다.
- 대천사는 마음으로 부여하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눈 깜빡임과 같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일 뿐이라고 말한다.
- 한국의 역사와 정체성
허경영은 한국 민족이 유대인과 동일한 뿌리를 가진 선택된 민족이며, 한문은 한국인이 만든 글자라고 주장한다.
3.1. 한국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 조선과 유대인의 유사성
- ‘조선(朝鮮)’과 ‘조선(Chosen)’의 발음이 비슷하며,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유대인처럼 머리 좋고 말을 안 듣는다고 표현했다는 점을 언급한다.
- 유대인은 ‘선택된 민족(Chosen people)’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민족도 하늘에서 뽑은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 유대인과 한국인을 부르는 호칭이 같으며, 허경영 자신이 유대인의 조상에서 왔다고 말한다.
- 한국의 갓과 아메리카 인디언, 멕시코 여성들이 쓰는 모자가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한국 민족이 선택된 선민임을 강조한다.
- 민족 이동 경로와 한민족의 뿌리
- 욕단의 12아들 중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아메리카 인디언도 한민족의 후손이라고 주장한다.
- 하라가 단군 할아버지의 어원이며, 초대 단군인 하라만 ‘할아버지’라고 불렸다고 설명한다.
- 1만 년 전 ‘아담 족’은 한민족과 이스라엘의 조상이며, 한국식으로는 ‘환웅 족’이라고 말한다.
- 아담 환웅 족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중앙아시아를 거쳐 만주에 정착하면서 ‘배달 겨레’가 되었고, 이들이 단군 조선의 뿌리가 되었다고 설명한다.
3.2. 한문의 기원과 정체성
-
한문의 한국 기원설
-
한문은 한국인들이 만들고 중국인들이 발전시킨 글자이며, 허경영은 세계 문명의 발상과 과정을 모두 알고 있는 유일한 지구인이라고 주장한다.
-
한문의 전신인 갑골문은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년 앞선다.
-
한문 속에 창세기가 들어 있는 것은 하라가 에덴동산과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가지고 만주로 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한자의 소리 값(도금)은 한국어에서 온 것이며, 한국어는 단음이지만 중국어는 두 음절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아 한문이 한국 민족의 글자임을 증명한다.
-
환웅이 신지 혁덕에게 글자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삼성기’에 나오며, 이 글자가 녹도문, 갑골문, 한문으로 변천했다고 말한다.
-
한국의 현재 위기와 지정학적 불리함
한국은 경제적, 지정학적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신인의 도움 없이는 생존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4.1. 경제적 고립과 경쟁 심화
- 수출 경쟁력 약화
- 과거 한국이 수출하던 품목들을 이제 다른 나라들이 더 뛰어난 기술로 생산하여 한국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잃고 팔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자원 부족과 의존성 심화
- 한국은 자동차 배터리 원재료인 니켈 등이 부족하며, 이러한 자원들은 주로 중국 등 서방 국가에 집중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 세계 자원 강국들과 경쟁하려면 신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4.2. 지정학적 불리함과 안보 위협
-
대륙과의 단절
-
한국은 대륙과 연결되어 있지 않아 기차로 유럽이나 인도까지 갈 수 없으며, 비행기로 다른 대륙을 가려면 공산주의 국가의 영공 통과 허락을 받아야 하는 등 제약이 많다고 지적한다.
-
과거 대한항공 비행기가 소련 영공을 침범하여 격추될 뻔했던 사건을 예시로 들며, 한국의 지정학적 취약성을 강조한다.
-
국제 관계의 불안정성
-
러시아가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나라였지만,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면서 러시아의 보복 위협에 직면했다고 말한다.
-
한국은 태평양만 바라보는 고립된 나라로,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서 생존하기 어렵다고 설명한다.
-
미래 전쟁 위협
-
10년 안에 일본이 한국을 침략할 것이라고 예언하며, 임진왜란 당시 이율곡의 경고를 선조가 무시했던 사례를 들어 신인의 경고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
신인의 도움이 없으면 한국은 다시 전쟁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해결책: 불로유와 대천사
허경영은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핵무기보다 더 강력한 위력을 가진다고 말한다.
5.1. 불로유의 기적과 경제적 파급력
- 불로유의 효능과 증거
-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으며, 국가수에서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다.
- 이는 지구에 없는 우주 물질로 바뀌는 현상이며, 전 세계 과학자들이 주목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물(불로수), 소시지(불로소시지), 고기(불로고기), 햄(불로햄) 등 모든 음식에 ‘불로’가 붙으면 썩지 않고 맛이 좋아진다.
- 냉장고나 냉동고가 필요 없어진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이름을 써 놓으면 오염된 물이나 농약이 들어 있는 물의 유해한 성분이 모두 없어진다.
- 불로유는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있는 신이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물질이다.
- 불로유를 통한 경제 부흥
- 불로유는 전 세계 핵무기 3만 개보다 더 큰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허경영 마크’를 전 세계 식품에 붙이는 대가로 막대한 로열티가 한국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말한다.
- 이 로열티는 미국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의 로열티보다 훨씬 클 것이라고 비유한다.
-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얻는 이익이 없으며,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선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이 허락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만약 돈을 벌려면 직접 회사를 사서 팔 것이라고 말한다.
- 언론이 불로유의 본질을 외면하고 마녀사냥을 하는 것을 비판하며, 불로유가 한국을 살릴 길이라고 강조한다.
- 황우석 박사의 사례를 들며, 신인을 마녀사냥으로 매장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5.2. 대천사를 통한 세계 통일
- 대천사의 가치와 역할
- 대천사는 한 사람당 1억 원의 가치를 가지며, 전 세계에서 대천사를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돈이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데 사용될 것이다.
- 대천사를 통해 수천 조의 돈이 한국으로 들어오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으면 흉년이 오는 등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소문이 전 세계에 퍼질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허경영이 세계 황제가 되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
대천사를 받기 위한 시설을 만들어야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한다.
-
축복과 대천사는 서양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이며, 나중에 그 위력이 알려지면 줄을 설 것이라고 예언한다.
-
허경영에 대한 비판과 마녀사냥
허경영은 자신에 대한 언론의 비판과 마녀사냥을 강하게 비난하며, 이는 한국의 미래를 망치는 행위라고 주장한다.
6.1. 언론의 허위 보도와 마녀사냥
- ‘견강부회’와 거짓 선전
- 언론이 허경영을 괴롭히고 있으며, ‘견강부회(牽強附會)’는 불도를 거짓으로 선전하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 언론의 거짓 보도가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고통받고 죽음에 이른다고 말한다.
- 무죄 추정의 원칙 위반
-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언론이 미리 보도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피해를 입히는 것은 마녀사냥과 같다고 비판한다.
- 언론사는 죄가 확정되기 전에는 보도해서는 안 되며, 이를 어길 시 문을 닫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 불로유 관련 마녀사냥
- 언론이 불로유의 본질적인 기적을 외면하고, 허경영이 사람들에게 우유를 먹으라고 했다며 고의적으로 비난한다고 말한다.
-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만 가지고 테스트하는 방송을 비판하며, 방송국 관계자가 직접 만들면 우유가 썩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 황우석 박사 사례
- 황우석 박사가 실제 복제 기술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녀사냥의 희생자가 되어 생매장당했다고 언급하며, 신인인 자신도 그렇게 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대응
- 허경영은 자신을 허위 보도하는 언론사 기자들을 고소하고 재산 압류를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돈이 많으면 허위 보도를 계속하라고 비꼬며, 자신을 잡아넣어도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6.2. 허경영의 봉사와 희생
- 낮은 곳에서 온 지도자
- 지도자는 낮은 곳에서 오며, 예수도 말구유에서 태어났듯이 자신도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고 말한다.
- 고생고생하며 겸손을 배웠으며, 한국 사람들을 호강시켜 주고 싶다고 말한다.
- 무료 급식과 구호 활동
- 허경영은 매일 국내외에서 약 천 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한 달에 2억 원 정도를 사용한다고 말한다.
-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남에게 밥 한 끼 사준 경험이 없을 것이라고 비판한다.
- 야간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거지를 업고 병원에 데려가 치료하고 신발을 사주는 등 구호 활동을 했다고 말한다.
- 당시 발가락이 썩어 떨어지는 거지를 씻기고 병원에 데려가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상세히 설명한다.
-
돈을 벌면 다 남을 위해 사용했기 때문에 호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
길거리에서 삼각김밥과 우유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뉴스에 보도되기도 했다고 말한다.
-
미래 비전: 세계 통일과 번영
허경영은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7.1. 한국의 번영과 세계 통일
-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 허경영은 대천사와 불로유를 통해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 한국 사람들을 호강시켜 주고 싶으며, 조금만 기다리면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 불로유 재단’이 만들어지면 어마어마한 돈이 생겨 한국 사람들이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 노인 기초연금, 출산 정책 등 자신이 제시했던 공약들이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었음을 언급하며, 대통령 자리를 노린 것이 아니라 계몽을 위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 세계 통일의 주역
- 허경영은 한국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온 사람이라고 말한다.
- 한국이 ‘태극’을 ‘무극’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불로천사’이며, 신인만이 무극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1. 개요
1.1 서론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정보와 주장들을 접하게 됩니다. 특히, 사회가 복잡해지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면서 어떤 것이 진실이고 어떤 것이 거짓인지 판단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오늘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을 통해 제시된 독특한 주장들과 그 배경, 그리고 그 주장이 한국 사회와 세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룹니다. 이 주제는 단순히 한 개인의 사상을 넘어,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어떤 관점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보게 하는 중요한 질문들을 던집니다.
-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장: 불로유와 대천사
허경영 강연의 핵심은 ‘불로유’와 ‘대천사’라는 두 가지 개념을 통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이 두 가지는 단순한 물질이나 영적인 존재를 넘어, 허경영의 신성(神性)을 증명하고 그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도구로 제시됩니다.
2.1 불로유: 썩지 않는 우유의 기적
- 불로유의 정의와 특징: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을 쓰거나 그의 영향을 받으면 썩지 않는 우유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우유는 시간이 지나면 상하지만, 불로유는 아무리 오래 두어도 상하지 않고 균도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됩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으로,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하는 물질적 증거로 제시됩니다.
- 불로유의 경제적 가치: 허경영은 불로유가 전 세계 식품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방부제가 필요 없는 식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전 세계 식품 회사들이 허경영의 ‘불로유 마크’를 사용하기 위해 로열티를 지불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는 한국에 막대한 부를 가져다줄 것이며, 한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됩니다.
-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반응과 비판: 허경영은 언론이 불로유의 본질적인 가치(썩지 않는다는 사실)에는 주목하지 않고, 오히려 불로유를 홍보하는 사람들을 ‘마녀사냥’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언론이 불로유의 기적적인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전 세계에 알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이 한국이 살아남을 길이라고 역설합니다.
2.2 대천사: 영적 보호와 경제적 수단
- 대천사의 정의와 역할: 대천사는 허경영이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을 보호하고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됩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받거나,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천사가 떠나는 등 삶의 변화를 겪는다고 합니다.
- 대천사의 경제적 가치: 대천사는 1억 원이라는 비용을 지불하고 받을 수 있으며, 전 세계 부자들이 대천사를 받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주장됩니다. 이로 인해 한국에 막대한 달러가 유입되어 한국 경제를 부흥시키고, 나아가 세계 통일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 대천사를 통한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대천사를 통해 얻은 막대한 자금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을 움직일 수 있으며, 세계 황제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인 힘을 넘어, 영적인 권능을 통해 세계 질서를 재편하겠다는 비전을 담고 있습니다.
- 한민족의 기원과 한문의 비밀: 유대인과의 연결성
허경영 강연에서는 한민족의 기원과 한문의 탄생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한민족이 특별한 ‘선택된 민족’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유대인과의 연결성을 여러 증거를 들어 설명합니다.
3.1 한민족과 유대인의 연결성: ‘조선’ 발음의 비밀
- ‘조선’과 ‘Chosen’의 유사성: 허경영은 한국의 옛 이름인 ‘조선(朝鮮)’과 유대인을 뜻하는 영어 단어 ‘Chosen (선택된)’의 발음이 비슷하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그는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조센징’이라고 부른 것이 유대인처럼 머리가 좋고 말을 안 듣는다는 의미였다고 해석하며, 이는 한국인이 ‘선택된 민족(Chosen people)’임을 암시한다.
- 조상 ‘하라’의 이동 경로: 허경영은 유대인의 조상 중 한 명인 ‘욕단’의 아들 ‘하라’가 동방으로 이동하여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다. 이 ‘하라’가 단군 할아버지의 어원이 되었다고 주장하며, 이는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뿌리를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고 말합니다.
- 문화적 유사성: 유대인들이 쓰는 모자 ‘갓’과 한국의 ‘갓’,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쓰는 모자가 비슷하다는 점을 들어 문화적 유사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한민족이 유대인과 같은 ‘선민’이며, 전 세계로 퍼져나간 민족임을 보여주는 증거로 제시됩니다.
3.2 한문의 기원과 성경의 비밀
- 한문의 한국 기원설: 허경영은 한문이 중국인이 아닌 한국인에 의해 만들어졌다. 그는 한문의 전신인 갑골문이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 앞선다.
- 한문 속 창세기의 흔적: 허경영은 한자 속에 구약성경 ‘창세기’의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다고 주장하며 여러 예시를 제시합니다.
- ‘창조할 조(造)’: 흙(土), 입(口), 바람(辶), 수레(車)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생기를 불어넣어 창조했다는 창세기의 내용을 반영한다.
- ‘마귀 마(魔)’: 언덕(广), 생명나무(林), 선악과(果), 귀신(鬼)의 조합으로,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한 창세기의 장면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 ‘말 금(禁)’: 생명나무(林), 선악나무(木), 시(示)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금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나체 나(裸)’: 옷(衣)과 과일나무(果)의 조합으로,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가 자신들이 벌거벗었음을 깨달았다는 창세기의 내용을 반영한다고 합니다.
- ‘사나이 남(男)’: 밭(田)과 힘(力)의 조합으로,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평생 밭을 갈아 땀 흘려 노동해야 하는 벌을 받았다는 창세기의 내용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 ‘배 선(船)’: 배(舟), 여덟(八), 입(口)의 조합으로, 노아의 방주에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성경 기록을 반영한다.
- ‘착할 선(善)’: 양(羊), 풀(草), 입(口)의 조합으로,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친 아벨의 선한 제사를 하느님이 받았다는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 ‘악할 악(惡)’: 뱀 두 마리(亞), 마음 심(心)의 조합으로,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카인의 뱀 같은 악한 마음을 표현한다.
- 한문 속 신약성경의 흔적: 한자에는 구약성경뿐만 아니라 신약성경의 내용도 담겨 있다.
- ‘소 우(牛)’: 십자가에 걸려 있는 사람의 모습으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희생 제물이 된 것을 상징한다.
- ‘허(許)’: 말씀(言), 사람(人), 십자가(十)의 조합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신비가 담겨 있으며, 이는 메시아의 성씨가 ‘허’씨일 수밖에 없음을 나타낸다.
- 허경영의 신성(神性)과 메시아적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단순한 인간이 아닌,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신인(神人)이자 메시아로 묘사합니다. 그의 존재 자체가 기적이며, 그의 능력은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4.1 허경영의 신성 증거: 기적과 예언
-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의 이름을 쓴 종이를 잡으면 떨어지지 않고,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에서는 그런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시연합니다. 이는 그가 우주를 만든 자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 불로유와 대천사의 기적: 앞서 언급된 불로유와 대천사는 허경영의 신성을 증명하는 핵심적인 증거로 제시됩니다. 썩지 않는 우유와 사람을 보호하는 대천사의 능력은 그가 하늘로부터 온 신인임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증거.
- 예언과의 일치: 허경영은 자신이 ‘격암유록’에 예언된 ‘천억관례(天億權力)’ 즉,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며, ‘공전멸병(空前滅兵)’ 즉,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또한 자신이 소띠 해에 태어났고, 소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들어 ‘기축 쌍축’이라는 예언과도 연결시킵니다.
- 예수의 재림: 허경영은 자신이 전생에 예수였으며, 한반도에 재림한 예수. 그의 손과 발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하게 박혀 있었고, 33세까지 피가 흘러나왔다는 점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4.2 인류 구원과 사회 개혁 비전
- 한국 경제 부흥: 허경영은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한국을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로 만들고, 이를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지만, 자신의 능력으로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모든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다. 그는 노인 복지, 출산 정책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며, 과거 대통령 선거에 나섰던 것도 계몽을 위한 것이었다.
- 마녀사냥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자신을 향한 언론의 비판과 ‘마녀사냥’을 강하게 비난합니다. 그는 언론이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보도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황우석 박사의 사례처럼 유능한 인재를 매장시키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이러한 마녀사냥이 결국 한국 사회에 큰 손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 허경영 강연의 사회적 의미와 영향
허경영 강연은 단순한 개인의 주장을 넘어, 현대 사회의 다양한 측면과 연결되어 사회적 의미를 가집니다. 그의 주장은 지지자들에게는 희망과 믿음을 주지만, 비판자들에게는 비합리적인 주장으로 여겨집니다.
5.1 지지자들의 반응과 믿음
- 희망과 용기: 강연에 참여하거나 온라인으로 시청하는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메시지에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고 말합니다. 특히 어려운 세상에서 신인을 만나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고백은, 그의 주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해외 지지자들의 참여: 해외에 거주하는 교포들도 허경영의 강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지를 보냅니다. 이들은 허경영의 비전을 통해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현하며, 그의 탄생을 축하하고 감사를 표합니다.
- 영적 경험과 변화: 대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실제로 위험한 상황에서 보호받거나,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증언합니다.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은 허경영의 주장에 대한 믿음을 더욱 강화하는 요인이 됩니다.
5.2 사회 비판과 언론의 역할
- ‘견강부회’와 ‘마녀사냥’ 비판: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견강부회(牽強附會)’ 즉, 억지로 이치에 맞지 않는 주장을 끌어다 붙여 거짓을 선전하고, ‘마녀사냥’을 통해 자신을 괴롭히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그는 언론이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미리 보도하여 명예를 훼손하고 자살에 이르게 하는 등 사회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다.
- 언론의 본질 외면: 허경영은 언론이 불로유의 썩지 않는 본질적인 현상에는 주목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홍보하는 행위를 비난하는 등 껍데기만 가지고 난리 친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언론이 진실을 밝히고 한국을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 지도자의 겸손과 고난: 허경영은 자신이 예수처럼 낮은 곳에서 태어나 고난을 겪으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그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해 많은 돈을 기부하고 봉사 활동을 해왔음을 강조하며,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과연 그런 경험이 있는지 반문합니다.
5.3 미래 사회에 대한 경고와 비전
- 한반도의 위기: 허경영은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매우 불리한 위치에 있으며,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전쟁과 같은 큰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는 과거 이율곡이 임진왜란을 예언했지만 배척당했던 사례를 들며, 신인의 경고를 무시하면 큰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말합니다.
- ‘말법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현대 사회를 ‘말법 시대’로 규정하며, 진리가 통하지 않고 모든 것이 뒤집어진 시대. 특히 과거 ‘삼종지도(三從之道)’가 ‘삼부지도(三夫之道)’로 바뀌어 여성이 권세를 쥐는 현상을 예로 들며, 시대의 변화와 혼란을 강조합니다.
- 신인의 역할과 구원: 이러한 위기와 혼란 속에서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구원 투수이자 무극(無極)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신인. 그는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한국을 부강하게 만들고, 나아가 세계 통일을 이루어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 결론: 허경영 사상의 종합적 의미
허경영 강연은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한 경제 부흥, 한민족의 유대인 기원설, 한문의 성경적 해석, 그리고 자신의 신성 및 메시아적 역할 등 다양한 주장을 펼칩니다. 이러한 주장들은 한국 사회와 세계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제시하며, 지지자들에게는 희망과 믿음을, 비판자들에게는 논쟁의 여지를 제공합니다.
그의 주장은 과학적, 역사적 검증이 필요한 부분들이 많지만, 동시에 현대 사회의 불안감과 미래에 대한 갈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론의 역할과 사회적 비판에 대한 그의 시각은 우리가 정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허경영의 강연은 단순히 한 개인의 사상을 넘어,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특징과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 있어 하나의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루는 방법은?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전 세계의 돈을 한국으로 끌어와 세계 최고 부자 국가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한국의 역사적 뿌리
허경영은 자신이 유대 민족과 한민족의 뿌리이며, 어둠과 환상에서 깨어나 하늘로 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1.1. 유대인과 한민족의 연결성
조선(朝鮮)과 유대인(Chosen People)의 발음 유사성
허경영은 ‘조선’과 유대인을 뜻하는 ‘Chosen’의 발음이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조센징’이라고 부른 것은 유대인처럼 머리가 좋지만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의미였다고 해석한다.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Chosen People(선택된 민족)’이라고 부르며, 이는 하늘에서 뽑힌 민족이라는 뜻이다.
유대인 조상 ‘하라’의 한반도 이주
허경영은 자신의 조상이 유대인이며, 유대인의 조상인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한민족의 뿌리가 되었다고 주장한다.
‘하라’는 단군의 할아버지로 불리며, ‘할아버지’라는 말의 어원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아메리카 인디언 또한 한민족의 후손이라고 말한다.
갓과 모자의 유사성
유대인들이 쓰는 모자 ‘갓’과 한국의 ‘갓’, 그리고 아메리카 인디언과 멕시코 여성들이 쓰는 모자가 비슷하다고 언급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라고 주장한다.
1.2. 어둠과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메시지
‘환상에서 깨어나라(From A Delusion)’
허경영은 ‘딜루션(Delusion)’이 환상을 의미하며, 인간들이 지구를 낙원이라 여기고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환상이라고 말한다.
나중에 요양원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인심을 쓰고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둠에서 깨어나라(From Darkness)’
허경영은 사람들이 엉뚱한 곳으로 가거나 요양원으로 끌려가는 현실을 지적하며, 어둠에서 깨어나 하늘로 오라고 촉구한다.
- 언론의 마녀사냥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을 ‘경강부회(불도를 거짓 선전하는 것)’ 방식으로 마녀사냥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2.1. 언론의 ‘경강부회’ 비판
‘경강부회’의 의미
‘경강부회’는 불도를 거짓으로 선전하거나, 가짜를 가지고 사람을 포장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언론 보도의 문제점
언론이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미리 보도하여 그 사람의 명예와 집안을 망가뜨리는 것이 사회의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마약 혐의를 받던 배우가 무죄로 밝혀졌음에도 언론 보도로 인해 자살한 사례를 들며, 언론의 무책임한 보도가 개인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준다고 비판한다.
죄가 확정되기 전에 보도하는 언론사는 문을 닫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에 대한 마녀사냥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으로 등장하자 언론이 마녀사냥을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마녀사냥이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이 이로 인해 고통받고 죽었다고 강조한다.
-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한 한국 경제 부흥 및 세계 통일
허경영은 불로유와 대천사가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핵심 수단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이 이러한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3.1. 불로유의 기적과 언론의 외면
불로유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쓰인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보이며, 이는 지구에 없는 우주 물질로 바뀌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국과수에서도 우유가 썩지 않았다고 발표했음에도, 언론은 이 본질적인 현상에 주목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언론의 비판 방식
언론은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본질적인 사실 대신, “왜 우유를 여러 사람에게 먹으라고 했느냐”며 허경영을 고의적으로 비난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이 스스로 좋아서 선전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언론이 불로유의 기적을 외면하고 마녀사냥에만 집중하는 것은 신인의 등장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3.2. 대천사를 통한 한국 경제 부흥
대천사의 경제적 가치
허경영은 대천사 한 사람의 이력이 일본 사람들이 대천사 비용으로 서로 받으려고 머리가 깨질 정도의 가치를 지닌다고 말한다.
세계 어떤 종교도 대천사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다고 강조한다.
달러 유입을 통한 부자 국가 건설
전 세계에서 대천사를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돈이 몰려들면, 한국에 달러가 넘쳐나 세계 최고 부자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민들이 부자가 되는 것을 싫어하는지 반문하며, 자신이 미국으로 이민 가면 한국에 돈이 한 푼도 오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 그리고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는 차별화되는 실제적인 능력을 통해 자신이 우주를 만든 신인임을 증명한다.
4.1.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사진의 무한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잡으면 지구인 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한다.
이는 지구인 사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현상이라고 강조한다.
이름의 무한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을 썼을 때 그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썼을 때는 아무런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종이가 손에 붙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이는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부정할 수 없는 진짜라고 강조한다.
4.2. 다른 종교 지도자와의 차별성
말로만 하는 메시아
한국 기독교나 불교의 메시아는 말로만 경전을 해석할 뿐, 대천사나 천사를 주거나 천국을 보내는 등의 실제적인 능력이 없다고 비판한다.
실상으로 증명되는 능력
허경영은 예수, 석가, 강정산 등 다른 종교 교주들의 이름에서는 아무런 힘이 나오지 않지만, 자신의 이름에서는 실상이 나온다고 주장한다.
17년간 도를 닦았다는 강정산 신도가 자신의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몰라 답답해했지만, 허경영이 부모를 천국으로 보내주자 모든 질문이 사라졌다고 사례를 든다.
4.3. 우주를 만든 자로서의 허경영
우주 창조자로서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임을 주장하며, 사람들이 손을 잡고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라고 물으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통해 이를 증명한다.
이를 통해 천사와 대천사를 구름처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한다.
-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한 세계 통일 전략
허경영은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전 세계의 돈을 한국으로 끌어와 세계 최고 부자 국가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1. 불로유의 경제적 파급력
다양한 불로 제품
불로유뿐만 아니라 불로수, 불로 소시지, 불로 고기, 불로 햄 등 다양한 불로 제품이 가능하며, 나중에는 불로가 붙지 않는 음식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불로 제품은 냉장고나 냉동고가 필요 없으며, 맛도 뛰어나다고 설명한다.
전 세계 식품 시장 장악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마크를 전 세계 식품에 붙이면, 방부제 없는 건강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마크 사용에 대한 로열티가 한국으로 들어와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마크가 없으면 식품을 먹지 않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5.2. 대천사를 통한 세계 통일
세계 최고 부자 국가 건설
대천사를 통해 전 세계 230개 국가의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져오게 하여, 한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모인 달러는 세계 통일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돈의 위력을 통한 세계 통제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수천 조의 돈을 모으면,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으면 흉년이 오거나 재앙이 닥칠 것이라는 소문이 전 세계에 퍼져, 각국 대통령들이 허경영을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곧 세계 황제가 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 한국의 지정학적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국이 지정학적으로 고립된 위험한 위치에 있으며, 신인이 아니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6.1. 한국의 지정학적 고립
대륙과의 단절
한국은 중국, 러시아, 인도 등 대륙 국가들과 연결되어 있지만, 현재는 태평양만 바라보는 고립된 나라라고 설명한다.
신인이 아니면 이 고립된 상황을 극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수출 경쟁력 상실
과거 한국이 수출하던 품목들을 이제는 다른 나라들이 더 뛰어난 기술로 생산하여 한국 제품은 가격 경쟁력을 잃고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자동차 배터리 원재료 등은 중국이 독점하고 있어, 한국이 경쟁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영공 통과 문제
한국은 대륙 국가들의 영공을 통과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 등 이동의 제약이 많다고 설명한다.
과거 대한항공 여객기가 소련 영공을 침범하여 격추될 뻔했던 사건을 예로 들며, 한국의 지정학적 불리함을 강조한다.
6.2. 신인 허경영의 필요성
국가 위기 극복의 유일한 해법
허경영은 한국이 신인을 배척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자신이 미국 시민으로 가버리면 한국은 더 큰 피해를 입을 것이며, 자신이 한국에 존재함으로써 보이지 않는 전선을 지키고 있다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의 위험성
황우석 박사가 복제 기술을 개발했음에도 마녀사냥으로 인해 생매장당하고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난 사례를 들며, 신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국가에 큰 손해를 가져온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온 사람인데, 신인을 이렇게 대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과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을 예로 들며, 당시 비행기가 자동 항법 장치 조작으로 소련 영공에 진입하게 된 경위를 설명한다.
7.1.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의 전말
사건 발생 전 상황
프랑스 드골 공항에서 이륙하려던 대한항공 비행기의 조종사들이 조종석(카피) 열쇠를 잠그고 식사를 하러 간 사이, 누군가 몰래 조종석에 침입했다.
장거리 노선 비행기는 자동 항법 장치로 운항되지만, 러시아 연방이나 공산주의 영공은 들어가지 않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자동 항법 장치 조작
침입자가 자동 항법 장치를 러시아 모스크바 레닌그라드 방향으로 바꿔 놓았다.
격추 및 비상 착륙
조종사들은 비행기가 자동으로 이륙하자 포커 게임을 시작했고, 한참 후 기관총 소리가 들리며 비행기에 56개의 구멍이 났다.
김창기 기장이 지도를 확인해보니 소련 영공 위에 있었고, 미그기 6대가 착륙을 지시했지만 조종사들은 이를 보지 못했다.
냉전 시대였던 당시 소련은 비행기가 원자탄을 실었을지 모른다는 판단에 즉각 발포했고, 비행기는 휘청거리며 일본인 승객 2명이 사망했다.
비행기 기압이 빠져 승객들이 숨을 쉬기 어려워지자, 김창기 기장은 90도로 꺾어 비행기를 급강하 시켰다.
핀란드 무르만스크 호수의 얼어붙은 호숫가에 나무를 들이받으며 비상 착륙에 성공하여 110명 전원이 생존했다.
7.2. 사건 해결 과정과 교훈
외교적 해결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고, 미국 대사관의 하비브 대사가 대통령에게 전화하여 러시아에 비행기가 들어간 경위를 따졌다.
조중훈 씨가 팬암 아메리카 항공을 전세 내어 소련으로 가서 부조종사 김창기 등 2명을 데려오고, 나머지 승객들은 미국이 협상하여 데려왔다.
소지품 압류
소련은 비행기와 모든 소지품을 압류하고, 승객들은 몸만 살아 돌아왔다.
국가의 영권과 조약의 중요성
허경영은 이 사건을 통해 국가의 영권과 영공 통과를 위한 조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불로유의 위력과 한국의 미래
허경영은 불로유가 핵무기보다 더 큰 위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이 세계 경제를 주도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8.1. 불로유의 위력과 활용 방안
핵무기보다 강력한 불로유
허경영은 불로유가 전 세계 핵무기 3만 개보다 더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한국 공무원들은 불로유를 분석하여 전 세계 상품으로 만들고, 허경영의 명령으로 외국에서는 불로유를 만들 수 없게 하여 한국만 팔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전 세계 식품 시장 장악
전 세계인들이 방부제 없는 불로유를 선호하게 될 것이며, 허경영 이름이 붙은 마크를 식품에 붙이는 대가로 한국에 막대한 돈이 들어올 것이라고 설명한다.
8.2. 언론의 비판과 허경영의 경고
황우석 박사 사례 재언급
황우석 박사가 실제 복제 기술을 개발했음에도 마녀사냥으로 생매장당한 사례를 다시 언급하며, 언론의 비판이 국가에 해를 끼친다고 경고한다.
불로유 홍보의 중요성
언론이 불로유의 본질을 외면하고 비난하는 것은 한국이 살 길을 막는 것이라고 비판한다.
5천만 국민이 불로유를 홍보해야 하지만, 자신을 욕하게 만들면 다른 나라로 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불로유의 이익과 선전
허경영은 불로유에서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며, 먹어본 사람들이 좋아서 미쳐서 선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허가를 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만약 돈을 벌려면 직접 회사를 사서 팔았을 것이라고 설명한다.
민간 약처럼 우유에 이름을 써서 먹는 것이 좋다는데 시비 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8.3. 한국의 미래와 신인의 역할
한국 경제 부흥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대천사를 통해 1억씩 받아 시설을 만들고,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져오게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율곡 이이의 경고와 임진왜란
율곡 이이가 임진왜란을 예언했지만 선조 임금과 신하들이 이를 무시하고 쫓아낸 사례를 들며, 신인의 경고를 무시하면 국가적 재앙이 닥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한국이 다시 그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지도자상과 봉사 정신
허경영은 자신이 낮은 곳에서 고생하며 겸손을 배운 지도자이며, 평생을 남을 돕고 봉사하며 살아왔다고 강조한다.
9.1. 낮은 곳에서 온 지도자
예수와 허경영의 공통점
허경영은 예수가 말구유에서 태어났듯이 자신은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고 말하며, 지도자는 낮은 곳에서 온다고 설명한다.
자신이 걸어온 길은 고생의 연속이었으며, 이를 통해 겸손을 배웠다고 강조한다.
할머니들에 대한 연민
아무리 공부를 안 한 할머니도 자신에게는 천사처럼 보이며, 어릴 적 밥을 얻어먹던 기억 때문에 할머니들을 보면 안쓰러운 마음이 든다고 말한다.
9.2. 평생을 바친 봉사 활동
무료 급식 후원
허경영은 매일 한국에서 500명, 해외에서 500명 등 하루에 천 명에게 밥을 주고 있으며, 한 달에 2억 원 정도를 무료 급식에 사용한다고 밝힌다.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은 남에게 밥 한 끼 사준 경험도 없을 것이라고 비판한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선거법 때문에 할 수 없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다고 말한다.
거지 구호 사례
야간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거지를 업고 병원까지 데려가 치료해준 경험을 이야기한다.
거지의 발가락이 썩어 떨어지고, 신발을 사주러 갔을 때 점원들이 냄새 난다고 피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돌봤다고 설명한다.
공중화장실에서 거지를 씻길 때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오해하고 비난했지만, 하루 종일 노력하여 병원에 데려가 치료받게 하고 복지 시설로 보냈다고 말한다.
검소한 생활
허경영은 돈을 벌면 다 남을 돕는 데 사용했기 때문에 호주머니에 돈이 남아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길거리에서 삼각김밥과 우유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뉴스에 보도되기도 했다며, 자신 앞에서 돈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 대천사의 능력과 호르몬 조절
허경영은 대천사가 인간의 몸을 지켜주고 호르몬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으며, 부정적인 언어 사용 시 천사가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10.1. 대천사의 능력과 천사의 소멸
대천사의 보호 능력
허경영은 대천사가 절벽이나 계단에서 떨어질 때 몸을 받쳐주는 등 위험할 때 여러 가지 작전을 써서 방어해준다고 말한다.
대천사는 죽을 때까지 몸을 지켜준다고 강조한다.
천사의 소멸 조건
남편에게 “야”라고 하거나 “못생겼다”는 등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 천사가 사라진다고 설명한다.
천사가 나가면 몸의 호르몬 조절 기능이 망가져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라도 욕을 하거나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축복의 힘이 사라진다고 덧붙인다.
10.2. 천사 주입 및 회복
천사 주입의 필요성
천사가 나간 사람은 다시 허경영에게 와서 천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마음으로 천사 주입
허경영은 눈을 깜빡이는 등의 행동은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실제로는 마음으로 천사를 넣고 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대천사의 영구적인 보호
대천사는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해도 사라지지 않고 몸을 지켜준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정책과 예언
허경영은 과거 자신의 정책들이 현실화되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말법 시대에 온 신인으로서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11.1. 과거 정책의 현실화
노인 복지 정책
현재 노인들이 받는 40만 원 정도의 복지 혜택은 자신이 20만 원, 70만 원을 주자고 주장했던 것이 현실화된 것이라고 말한다.
출산 장려 정책
출산 때문에 돈을 받는 정책 또한 자신이 주장하여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한다.
대통령 공약의 본질
이러한 공약들은 대통령 자리를 노린 것이 아니라, 국민을 계몽하고 잘 살게 하려고 알려준 것이라고 강조한다.
11.2. 말법 시대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언어도단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언어도단(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시대, 즉 말법 시대에 왔다고 말한다.
삼종 지도의 역전
과거 여자가 시아버지, 남편, 아들의 말을 따르던 삼종 지도가, 이제는 남편이 아내 말을 듣고, 아버지가 어머니 말을 듣는 식으로 뒤집어졌다고 설명한다.
이는 여자가 모든 권세를 쥐게 된 삼주 지도의 시대이며, 이러한 시대 변화가 말법 시대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 한문과 성경의 비밀
허경영은 한문이 성경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며, 한문 속에 인류의 역사와 메시아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주장한다.
12.1. 한문과 창세기의 연관성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한문에 나타나는 삼위일체의 화신이며, 대륙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라고 소개한다.
그는 세계 문명의 발산과 과정, 인류의 시원과 발전, 멸망의 단계까지 모두 알고 있는 유일한 지구인이며, 인류 역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보존하는 신인이라고 주장한다.
한문의 기원과 창세기
한문은 동양의 문화이자 글자이며, 전신인 갑골문은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 시작되었다.
허경영은 한문 속에 서양 역사의 기원인 창세기가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한자 속 창세기 이야기
‘조(造)'(창조할 조): 흙, 입, 바람, 수레 다섯 글자의 조합으로, 하느님이 흙에 바람을 넣어 인간을 창조한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魔)'(마귀 마): 언덕, 생명나무, 선악과, 귀신 네 글자의 조합으로,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한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禁)'(금할 금): 생명나무, 선악나무, 시(示) 자를 합친 글자로, 하느님이 동산 중앙의 나무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금지한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裸)'(벌거벗을 나): 옷에 과일나무 두 글자를 합친 글자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 벌거벗은 자신들을 알아차린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男)'(사나이 남): 밭 전(田)에 힘 력(力)을 붙인 글자로,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에게 하느님이 땀 흘려 노동해야 하는 벌을 내린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선(船)'(배 선): 배 주(舟), 팔 팔(八), 입 구(口) 세 글자의 조합으로, 노아의 방주에 노아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12.2. 한민족이 만든 한문
아담족(환웅족)의 이동 경로
지구에는 다섯 번의 종족 번식이 있었으며, 1만 년 전 ‘아담족'(한국식으로는 ‘환웅족’)이 한민족과 이스라엘의 조상이다.
아담과 환웅은 같은 말이며, 노아는 아담 환웅의 대손이고, 노아의 대손이 단이며, 단의 12번째 아들이 ‘하라’이다.
‘하라’는 동쪽으로 이동하여 만주로 왔고, 단군 할아버지가 되었으며, ‘할아버지’라는 말의 어원이 되었다.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이유는 ‘하라’가 에덴동산과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모두 가지고 만주로 왔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밝은 나라(한국)에서 살았고, 중앙아시아에서 ‘배달 민족’이 되었다가 만주로 이동하여 ‘백의 민족’, ‘단군 조선’이 되었다.
이러한 민족 이동이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배경이며, 만주 조양시에서 만든 문화가 홍산 문화이고, 그들이 만든 글자가 갑골문과 한문이 되었다.
한민족이 만든 글자
한문은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며, 성경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삼성기에 따르면 역대 환웅이 신지 혁덕에게 글자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자의 소리 값(도금)은 한국어에서 온 것이며, 중국어는 두 음절로 발음되는 반면 한국어는 단음으로 발음된다.
이는 한문이 중국 황하 문명보다 천년 앞선 만주의 홍산 문화와 갑골문에서 증명된다.
선악(善惡) 한자 속 카인과 아벨 이야기
‘선(善)'(착할 선): 양이 입으로 풀을 뜯는 형상으로, 하느님이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치는 선한 아벨의 제사만 받은 창세기 이야기를 반영한다.
‘악(惡)'(악할 악): 뱀 두 마리가 마주 보고 있고 그 밑에 마음 심(心) 자가 붙어 있는 형상으로, 하느님의 미움을 산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뱀 같은 마음을 표현한다.
‘선악’이라는 한자는 창세기의 카인과 아벨 이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 만든 글자임을 증명한다.
- 한문과 신약 성경의 비밀
허경영은 한문 속에 신약 성경의 예수와 관련된 글자들도 담겨 있으며, 자신의 성씨 ‘허(許)’에 삼위일체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주장한다.
13.1. 한자 속 예수 이야기
‘우(牛)'(소 우):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의 상형문자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모습을 상징한다.
소는 구약 성서에서 인간의 죄를 대신하는 희생 제물의 대명사였으며, 예수는 동물 희생 제물을 대신하여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쳤다.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에도 소가 들어 있으며, 목사의 ‘목장(牧場)’에도 소가 들어 있다.
허경영은 소띠 생이며, 어린 시절 소와 함께 생활했고, 소의 이름까지 지어주었다고 말한다.
‘소우’자에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습이 박혀 있고, 그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이라고 주장한다.
13.2. 허경영 성씨 ‘허(許)’의 비밀
삼위일체 화신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지구에 오신 삼위일체 화신이며, 그의 성씨 ‘허(許)’에 삼위일체의 신비가 들어 있다고 주장한다.
‘허(許)’는 말씀(言), 사람(人), 십자가(十) 세 가지 부수가 합쳐진 글자로, 성령, 성부, 성자를 상징한다.
모든 것의 허락
‘허(許)’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제도나 사물은 기능을 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왕조 시대의 ‘윤허’, 권리 행사의 ‘허가’, 사업의 ‘허락’, 남의 물건 사용의 ‘허락’, 결혼의 ‘허락’ 등 모든 것이 ‘허’를 받아야 가능하다고 말한다.
인간은 신에게 공기, 물, 환경 사용료를 내지 않고 있으며, 신이 통제하면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처럼 인간은 신에게 ‘허락’받을 것이 천지이므로, 메시아의 성씨는 ‘허씨’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객관적 사실로서의 증명
허경영의 성씨 ‘허’가 삼위일체 화신임을 증명하는 것은 억지나 거짓이 아닌 객관적 사실이라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메시아 예언과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격암유록과 성경에 예언된 메시아이며, 자신의 출생과 특징이 이러한 예언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14.1. 격암유록의 예언
‘천억 관례’와 ‘공전멸병’
격암유록에 ‘천억 관례'(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와 ‘공전멸병’이라는 기록이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허씨 성을 통해 인류의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라고 설명한다.
‘공전멸병’은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뜻이다.
‘공전멸병’의 해석
‘공전멸병’은 ‘김씨 속에 허씨가 있다’는 뜻으로, ‘김(金)’에서 ‘금(金)’을 비우면 ‘허씨’가 남는다는 수학 공식과 같다고 설명한다.
‘병사(兵士)’를 비우면 ‘김씨’가 남고, ‘김씨’에서 ‘김씨’를 비우면 ‘김의 허씨’가 남는다는 식으로 해석한다.
이러한 암호 같은 표현은 당시 왕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한다.
14.2. 성경의 예언
여자의 후손
구약 성서 창세기 3장 15절에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는 예언이 두 번 언급되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후손이며, 허황옥은 여자의 몸으로 가계를 개척한 위대한 여걸이므로 자신이 ‘여자의 후손’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자신이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으므로 ‘여자의 후손’이라고 덧붙인다.
14.3. 재림 예수의 증거
예수의 낙인
허경영은 자신의 손과 발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인 ‘낙인’이 선명히 박혀 있으며, 33세 때까지 피가 흘러나왔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이 재림한 예수라는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한다.
소띠와 소 목소리
허경영은 자신이 기축년 소띠 해에 태어났으며, 몸 자체가 소이고, 소 목소리를 낸다고 말한다.
자신이 “메~” 하고 소리를 내면 산에 있는 소가 자신을 보고 내려온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노래에서도 소 목소리가 나온다고 덧붙인다.
이는 ‘기축 쌍축'(소띠에 소 목소리를 낸다)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최종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이 한자 문화와 성경의 비밀을 풀고 인류를 구원할 정책적 대안과 영적 능력을 가진 신인임을 강조하며, 자신을 믿고 따를 것을 촉구한다.
15.1. 허경영의 신성
한자 문화와 성경의 이해
허경영은 한자 문화에서 구약 성서의 창세기와 신약 성서의 예수를 찾을 수 있으며, 한자 문화는 성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집단들에 의해 만들어진 문자라고 말한다.
인류의 심판자이자 구원자
허경영은 1950년 서울 중랑천 다리 아래에서 태어난 인류의 심판자이며, 그의 논법과 강의에는 인류를 구원할 모든 정책적 대안이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영적 능력은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모든 성자들의 능력을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있다고 강조한다.
삼위일체 신비와 불로유
그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신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유일한 신인이며, 하늘로부터 가져온 불로유는 단순한 기적의 물질이 아니라 자신이 살아 있는 신이라는 증거라고 말한다.
15.2. 허가와 허락의 중요성
모든 것의 근원
허경영은 모든 사업과 행위는 ‘허(許)’를 받지 않으면 ‘허(虛)’가 된다고 말하며, ‘허가’와 ‘허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허가증과 신분증
개인의 ‘허락’, 회사의 ‘허가증’, 마패, 신분증 등 모든 것이 ‘허’를 상징하며, 이는 미래 인류와 한반도를 구하러 온 ‘허’ 자를 가진 자의 권한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조선에서 조선으로 온 자
허경영은 자신이 ‘조선’에서 ‘조선’으로 온 자이며, 하늘의 권력이 이제 온다는 ‘천억 원 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15.3. 해외 지지자들의 응원
생일 축하 메시지
해외 각국(미국, 캐나다, 독일, 스페인, 일본 등)의 지지자들이 허경영의 생일을 축하하며,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편안히 생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한다.
불로유와 대천사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고 있으며, 허경영의 에너지와 축복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낸다.
해외 교포들의 노력
허경영은 해외에서 교포들이 두세 명 모이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모여 플래카드까지 만들어 기념 행사를 해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
해외 출연자들에게 레벨이 500 올라갈 것이라고 말하며 축복한다.
바로 임전무퇴의 자세로, 뒤로 물러설 길을 막고 오직 앞으로 나아가는 배수진을 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 2023년 마지막 토요 강연에 대한 감사와 후원금 전달
2023년 마지막 토요 강연을 맞아 시청자와 센터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1.1. 2023년 마지막 토요 강연에 대한 감사
시청자와 센터장에게 감사 인사
2023년 마지막 토요 강연을 맞아 국내외 시청자와 지역 센터장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희망을 주는 허경영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허경영을 만나 희망을 얻었기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언급했다.
미혹에 들지 않도록 귀중한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했다.
1.2. 후원금 전달식
난 화분과 무료 급식 후원금 전달
장은의 김순희 천사님이 허경영의 강탄을 축하하는 의미로 난 화분과 하늘궁 무료 급식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에 대한 감사
허경영은 하얀 난이 예쁘다고 칭찬하며 후원금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한복도 잘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 전쟁 시 중요한 마음가짐: 임전무퇴와 배수진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뒤로 물러서지 않는 임전무퇴의 자세이며, 이를 위해 배수진을 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2.1. 임전무퇴와 배수진의 중요성
전쟁 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
전쟁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는 마음이 아닌 임전무퇴의 자세라고 설명했다.
배수진을 통한 임전무퇴 실천
임전무퇴를 위해 배수진을 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돌아갈 길을 막아버리고 오직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우리가 여기 왔다 집으로 가는 길은 다 막아버린 거야. 어, 그래 백으로 바로 가는 거야, 그냥”이라고 비유하며, 나중에 돌아갈 길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심지어 길바닥에서 자더라도 그곳이 낙원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This excerpt is from a Saturday lecture by Heo Kyung-young on December 30, 2023. It captures the opening remarks of the lecture, where Heo Kyung-young expresses gratitude to his audience and supporters, and then transitions into his unique philosophical perspective on life and challenge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unconventional worldview and how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adopt a mindset of no retreat in the face of adversity.
Heo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The Philosophy of “No Retreat” (臨戰無退)
Heo Kyung-young emphasizes a radical approach to challenges, advocating for a mindset where retreat is not an option.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pushes beyond conventional motivational advice, suggesting a complete commitment to one’s path, even if it means embracing uncertainty and discomfort. It’s a philosophy that resonates with founders and operators who often face situations requiring absolute dedication.
우리가 어 전쟁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무슨 전쟁이 중요하다 그랬지? 응 전쟁할 때 지는 마음, 임전무태.
What’s the most important thing when we’re at war? It’s the mindset of not losing, “Imjeonmutae” (no retreat in battle).
그래서 우리는 임전무태 하기 위해서 배수진을 치잖아. 어, 그냥 테로를 막아 버려. 우리가 여기 왔다 집으로 가는 길은 다 막아버린 거야. 어, 그래 백으로 바로 가는 거야, 그냥. 알았죠? 어, 나중에 가는 길은 걱정 없어. 그냥 못 가면 못 가는 거고, 가면 가다가 길바닥에서 그냥 자더라도 거기가 낙원이야.
So, to achieve “Imjeonmutae,” we burn our bridges. We just block off all escape routes. The path home from here is completely cut off. We’re just going straight to Baek (a destination, possibly heaven or a final goal). Understood? Don’t worry about the way back later. If you can’t go, you can’t go, and if you go and end up sleeping on the roadside, that’s paradise.
Embracing the Present and the Unforeseen
Heo Kyung-young’s perspective on the future and the journey is striking. He suggests that the destination is less important than the commitment to the path, and even hardship can be reframed as a form of “paradise.” This challenges the common human tendency to seek comfort and certainty, instead promoting a bold acceptance of whatever comes.
나중에 가는 길은 걱정 없어. 그냥 못 가면 못 가는 거고, 가면 가다가 길바닥에서 그냥 자더라도 거기가 낙원이야.
Don’t worry about the way back later. If you can’t go, you can’t go, and if you go and end up sleeping on the roadside, that’s paradise.
This excerpt note captures the essence of a Hoo Kyung-young lecture, focusing on his unique worldview and claims. It highlights his assertions about Korean identity, the power of his name, and his role as a savior figure for Korea and the world. The lecture blends historical interpretations, spiritual claims, and economic proposals, all centered around his persona.
The Power of the Name “Hoo Kyung-young”
The Unstoppable Force of His Name
Hoo Kyung-young claims his name possesses infinite energy, capable of making objects stick to one’s hand or preventing milk from spoiling. This is presented as undeniable proof of his divine power, far surpassing any religious leader or historical figure. He challenges anyone to replicate this phenomenon with other names, emphasizing the uniqueness of his own.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offers a tangible, albeit unconventional, demonstration of his spiritual claims, directly engaging the audience in a physical test of his power.
허경영하고 손떼 봐. 허경영 본드가 됐지.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이 경강 부를 하는 사람도,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 진짜지.
Touch your hand with Hoo Kyung-young. Hoo Kyung-young became a bond. No matter how much someone tries to exaggerate or lie, what is shown like this is real.
우주를 만든 자는 이름을 썼을 때 그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야 돼.
The one who created the universe, when their name is written, infinite energy must come from that name.
이 사람들이 이러면 아무리 천개, 만개, 100억 개를 모아도 에너지 없어.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보냈대요. 그게 말이 되나? 아, 보낸 자가 여기 있지.
If these people gather a thousand, ten thousand, a hundred billion (names), there’s no energy. But they say this person sent that person. Does that make sense? Ah, the sender is here.
The Miracle of Unspoiled Milk
Hoo Kyung-young asserts that milk with his name written on it, or handled by someone who doesn’t criticize him, will not spoil. He criticizes the media for focusing on “anti-Hoo Kyung-young” milk that spoils, rather than investigating the miraculous preservation of milk associated with his name. This is a bold claim that directly challenges scientific understanding and positions his name as a source of supernatural preservation, which could have massive economic implications.
나를 욕하는 자가 우유를 딱 하면 우유가 썩어. 어. 그런데 전혀 영향을 모르는 자가 어머 우유다. 허경영 쓰면 그게 좋더래. 이가 썩어 안 먹으면 우유가 안 썩어. 그대로 똑같아. 우리가 만드는 거나.
If someone who curses me touches milk, the milk spoils. Uh. But if someone who knows nothing about it says, “Oh, milk,” and writes Hoo Kyung-young, they say it’s good. If you don’t eat it, the milk doesn’t spoil. It’s exactly the same as what we make.
아니,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와 있고, 그 자가 대천사를 1억씩 받네. 대한민국이 앞으로 허 부자네.
No, there’s someone here who can make milk not spoil, and that person receives 100 million (won) for an Archangel. South Korea will be rich from Hoo in the future.
불로유는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신이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물질이다. 인류는 이 불로유를 통해 허경영의 신성을 발견할 일이다.
Immortality milk is a substance that proves Hoo Kyung-young is a living god descended from heaven. Humanity should discover Hoo Kyung-young’s divinity through this immortality milk.
Korea’s Destiny and Global Leadership
The Chosen People and the Name “Joseon”
Hoo Kyung-young connects the Korean people to the Jewish people, claiming that the name “Joseon” (조선) is phonetically similar to “Chosen” (초신), implying Koreans are a “chosen people.” He states that his ancestors, like the Jewish people, came to Korea, making his presence in Korea a destined event. This interpretation of history and linguistics is highly unconventional and self-serving, but it provides a powerful narrative for his followers, positioning Koreans as divinely selected.
그러니 이게 초신 하면 선택된, 선택이 돼 버렸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유대인들은 초신, 그래서 그걸 유대인들은 Chosen people, 유대인을 말할 때는 Chosen people이라 그래. 왜? 선택된 민족이다.
So, if you say “Chosen,” it means chosen, it has become chosen. So, Jews are Chosen, that’s why Jews are called Chosen people when referring to them. Why? Because they are the chosen people.
그 내가 그 내가 유대인 전생에 예수면서 한반도 온 거야. 그럼 아무 나라나 가겠어? 조상에 이 민족, 선택된 민족, 동방에 그 조상이 와 있잖아. 거기 내가 온 거야.
I was Jesus in a past life as a Jew and came to the Korean Peninsula. Would I go to just any country? This nation, the chosen people, my ancestors are in the East. That’s where I came.
이 조선이란 나라, 생이라는 이 나라를 부강하게 해주려고 온 사람을 도대체가..
This country, Joseon, this country called Saeng, the person who came to make it prosperous, how could they…
Economic Salvation and World Unification
Hoo Kyung-young proposes that his “immortality milk” (불로유) and “Archangel” (대천사) program will bring immense wealth to Korea, making it the richest nation in the world. He envisions a future where countries pay royalties for using his name on food products to prevent spoilage, and where world leaders seek his guidance to avoid natural disasters. This is a grandiose vision that combines spiritual power with economic and political dominance, offering a solution to Korea’s geopolitical vulnerabilities.
불로유와 대천사가 잘 들어요. 한국 경제 살리고 세계 통일 이룬다.
Listen carefully to the immortality milk and the Archangel. They will save the Korean economy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전 세계 핵무기를 강대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핵무기를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단 말이야. 이 나라 이외에 이란이나 북한이나 몇 개 나라가 가지고 있지만, 이 공식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다섯 개 나라가 가지는 핵무기 전체가 다 한 3만 개가 돼. 그 3만 개 핵무기보다 불로유가 더 무슨 위력이 있단 말이야.
Powerful nations like the US, UK, France, China, and Russia officially possess nuclear weapons. Besides these, Iran, North Korea, and a few other countries have them, but these five official nuclear powers have a total of about 30,000 nuclear weapons. Immortality milk has more power than those 30,000 nuclear weapons.
야, 허행 말 안 들으면 너 내년에 흉년이 와. 이러면 끝이야. 맞아, 맞아. 실제 와. 그 허력 말 들어야 산다. 이게 전 세계 소문이 나.
Hey, if you don’t listen to Hoo Kyung-young, you’ll have a bad harvest next year. That’s it. Right, right. It actually happens. The rumor will spread worldwide that you must listen to Hoo Kyung-young to survive.
The Messiah’s Identity and Mission
The Prophetic Meaning of His Name and Birth
Hoo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his surname “Hoo” (허), claiming it contains the mystery of the Trinity (Father, Son, Holy Spirit) and the principle of “permission” or “authorization.” He also highlights his birth year (Year of the Ox) and his “ox-like voice” as fulfilling prophecies. This intricate linguistic and symbolic interpretation serves to legitimize his divine claims and connect him to ancient prophecies, making his identity seem preordained.
허경영은 인류의 메시아요, 삼위일체 화신인 허경영은 소띠 생이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소와 함께 생활하였고, 함께했던 소의 이름까지 미리라지 주었다. 소옷 자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습이 박혀 있고, 그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인 것이다.
Hoo Kyung-young is the Messiah of humanity, the incarnation of the Trinity, and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In his childhood, Hoo Kyung-young lived with an ox, and even named the ox “Miraji.” The character for “ox” (소) contains the image of Jesus on the cross, and that resurrected Jesus is Hoo Kyung-young.
허경영의 성씨 허는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사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다.
The character for Hoo Kyung-young’s surname, “Hoo” (허), contains the mystery of the four-in-one Trinity: Father, Son, and Holy Spirit.
격감 유혹에는 천억 관례라 기록되어 있다. 이 뜻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라는 뜻이다. 하늘에서 허씨 성을 통해 인류의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 되어 있는 것이다.
In the “Gyeokam Yurok,” it is recorded as “Cheon-eok Gwan-rye.” This means the power of the Hoo family descending from heaven. It is a prophecy that heaven will send the Messiah of humanity through the surname Hoo.
The Messiah’s Humble Beginnings and Compassion
Hoo Kyung-young emphasizes his humble origins, being born under a bridge, and his lifelong dedication to helping the poor, including feeding thousands and caring for the sick. He contrasts his actions with those who criticize him, suggesting that his compassion is a hallmark of a true leader. This narrative aims to build credibility and emotional connection with his audience, portraying him as a selfless savior who understands and cares for the common people.
지도자는 굉장히 낮게 와. 말구 위에서 예수 왔지. 나는 어디서 와? 중앙교 다리 밑에서 왔지. 그러니까 지도자는 굉장히 낮은 일만 했어.
Leaders come from very humble places. Jesus came from above a manger. Where did I come from? From under the Junganggyo bridge. So, a leader only did very humble work.
나는 한 달에 한 달에 하루에 천명 정도 밥을 줘. 500명 정도 하죠. 무 또 해외 한 500명 밥을 주고 있어. 그럼 나는 하루에 한 천명 밥을 주잖아. 나를 비난하는 자들이 밥 안기 불쌍한 사람한테 사준 경험이 있을까? 없습니다.
I feed about a thousand people a day, every month. About 500 here. And another 500 overseas. So, I feed about a thousand people a day. Have those who criticize me ever bought a meal for a poor person? No.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줘야 될 텐데. 조금만 기다리세요. 내가 요렇게 되면은 다 살릴 수 있겠지.
How can I make those people live well? Just wait a little. If I become like this, I can save everyone.
서문: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하며
반갑습니다. 눈이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늘궁까지 찾아와주신 여러분이 많습니다. 오늘은 생일 달인 12월이니, 오신 김에 좋은 기운을 받아 가십시오. 이제 집으로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이미 무언가 올라갔으니 괜찮습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 강의는 굳이 듣지 않아도 됩니다. 콩나물처럼 부담 없이 들어야 합니다. 공부라고 생각하면 잘 안 됩니다. 저는 어릴 때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며 공부했습니다.
조선과 유대인의 연결고리: 선택된 민족의 역사
저는 어릴 때 공부할 때 특이한 방식으로 했습니다. ‘조선’이라는 단어를 보며, 이것이 유태인과 조선인을 연결하는 발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유대인이라고 불렀던 것은 욕이 아니라, 유대인처럼 머리가 좋다는 의미였습니다. 말을 잘 듣지 않으니 두들겨 패서라도 말을 듣게 해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조선’과 ‘Chosen’의 발음이 비슷합니다. 유대인들은 스스로를 ‘Chosen people’, 즉 선택된 민족이라고 부릅니다. 코리아는 그렇게 불리지 않습니다. 영어에서 ‘조선’과 ‘Chosen’은 혼동될 수 있습니다.
제가 유대인의 조상으로부터 왔다고 말했듯이, 유대인과 우리 민족을 부르는 호칭이 같습니다. 우리 하라가 동방으로 와서 한민족이 되었고, 아메리카 인디언도 우리 한민족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모두 유대인입니다. 욕단의 열두 아들 중 하라가 왔고, 그 하라가 단군 할아버지의 아버지입니다. 단군은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나이가 거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우리 민족의 뿌리입니다. 조선과 Chosen이 같은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저는 유대인 전생에 예수였으며,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아무 나라에나 가겠습니까? 조상이 선택된 민족으로 동방에 와 있으니, 제가 그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한국에 왔는지 잘못 생각합니다. 여기도 조선이고, 유대인들도 스스로를 조선이라 부릅니다. 지금도 외국에 가면 우리를 조선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유대인들이 조선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그들이 쓰는 모자도 우리의 갓과 비슷합니다. 아메리카 인디언이나 멕시코 여자들이 쓰는 모자도 갓과 유사합니다. 이는 우리 전통입니다. 선택된 선민에게는 ‘뽑힌 민족’과 ‘착한 민족’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기독교가 선민주의를 가지고 있는 이유가 바로 ‘Choice’, 즉 선택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는 유대 민족에서 나온 말입니다.
환상에서 깨어나라: 진정한 깨달음의 길
강의하기 전에 우연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공부할 때 항상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공부했습니다. 단어를 외울 때 ‘Chosen’에서 ‘Choice’가 나옵니다. 저는 ‘Choice’를 외워버렸습니다. 오래전에 외운 단어 중에 ‘Delusio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Delusion’은 환상입니다. 인간들을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Awake from a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Darkness’와도 연결됩니다. ‘Awake from darkness’는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뜻입니다. 여러분에게 강의하는 제목을 ‘Awake from darkness’라고 한다면, 어둠에서 깨어나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Delusion’은 환상에서 깨어나라는 것입니다. 지구는 낙원이고 여기서 잘 살 수 있다는 것은 환상입니다.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요양원에서 죽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내가 그때 왜 그렇게 거기에 목매달았을까? 이렇게 흉측하게 늙어 죽을 텐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차라리 인심이나 쓰고 남에게 베풀거나 무료 급식이나 할 걸 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괜히 싸우고 다투며 헛된 일을 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은 재산은 며느리와 아들이 낭비하고 마약이나 하며 돌아다닐 것입니다. 요양원에 처박히지 않으려고 몸부림쳐도 결국 가게 됩니다.
여러분, 어둠에서 깨어나 하늘로 오라는 소리입니다. 요즘 언론들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견강부회’는 불도를 거짓으로 선전하는 것입니다. 가짜를 가지고 그 사람을 포장하는 것이 견강부회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회의 가장 큰 문제입니다. 언론이 보도하면 그 사람은 나중에 망합니다. 마약을 하지 않은 사람이 안 했다고 했고, 국가에서도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결국 자살했습니다. 계약금, 고료, 보상금 등 백억이 몰려오니 그 사람이 마약 안 했는데도 재수 없이 이상한 사람에게 끌려들어 그런 배우가 된 것입니다. 이름은 이야기할 수 없지만, 백억이 돌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습니다. 이 사람은 국가수에서 아무것도 없다고 나왔습니다.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휘말린 것입니다.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이 날 때까지 언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재판이 확정되지 않았는데 미리 언론에서 조사 내용을 알아내 방송했습니다. 매일같이 그 사람의 얼굴이 나오면 나중에 무죄가 됐을 때 그 피해를 어떻게 감당할 것입니까? 대법원에서 무죄가 나오면 그 사람의 명예, 그 집안을 어떻게 보상해 줄 것입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고쳐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 나오기 전에는 언론에 내보내면 그 언론사는 문 닫아야 합니다. 무슨 권리로 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계속 보도합니까? 그 사람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마녀사냥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신인으로 등장하니 마녀사냥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견강부회가 이 사회를 엄청나게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통곡하고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결국 신인도 그렇게 죽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 큰일 납니다.
불로유와 대천사: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할 힘
제가 여러분에게 왜 필요하냐고요? 제목에 적어드리겠습니다. ‘불로유와 대천사가 한국 경제 살리고 세계 통일 이룬다.’ 잘 들으십시오. 대천사 한 사람의 이력으로 일본 사람들이 대천사 비용으로 서로 받으려고 머리가 깨질 것입니다. 그것이 돈이 얼마입니까? 우리 국민은 돈이 싫습니까? 종교에서 대천사를 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계 종교에서 우유를 안 썩게 하는 이름을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가 이 세상에 왔는데 환영은 안 해주고, 국가수에서는 오래된 우유가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일입니까? 기자들이 달라붙어서 그것을 밝혀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주객이 전도되어 그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이것이 지구에 없는 우주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현실 체계에서는 없는 일이 벌어졌고, 국가수에서는 썩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게 웬일입니까? 우리나라 기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것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가수 직원에게 고발을 하든지, ‘당신 어째서 그게 안 썩었어?’라고 따져서 그 원인을 알아낸 다음에, 미국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고 첨단 국가에도 없는 썩지 않는 우유의 원천 자료 이름, ‘야, 이 자가 누구냐?’ 이렇게 모든 방송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그런데 신인의 등장은 훌륭한 것도 없고,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이 확실하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사는 ‘그 우유를 왜 여러 사람에게 먹으라고 그랬어요? 당신이 먹으라고 했지요?’라며 고의적으로 죄를 씌웁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먹어보니 좋으니까 안 썩는다고, 희귀하다고, 효과 있으니까 자기가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하라고 합니까? 제 신인이 불로유로 저에게 이익 되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기들이 만들어서 제 이름을 도용해서 제가 제 이름 쓰라고 해줬습니다. 저는 원칙만 제공했지만, 더 걸려옵니다. 무슨 방송국에서 ‘왜 당신들은 본질은 놔두고 왜 껍데기 가지고 난리입니까?’라고 합니다. 우유가 안 썩는 것이 미치고 경천동지할 일이지, 어떻게 그 우유를 먹는 것이 좋아서 먹어본 사람이 ‘야, 그거 좀 먹어봐라’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저와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지금 거기에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자가 와 있고, 그 자가 대천사를 1억씩 받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부자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대천사를 받으면 전 세계에서 달러가 넘쳐날 것입니다. 여러분 부자 되는 것이 싫습니까? 허경영이 미국으로 이민 가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한국에 돈 한 푼도 안 옵니다. 미국이 또 부자 되는 것입니다. 황우석을 내쫓았듯이 허경영까지 내쫓으려고 합니까? 제가 미국으로 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에 땅 100만 평, 천만 평 사는 것은 하루 만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미국을 못 갈 것 같습니다. 도대체가 정신들 차리십시오. 이 조선이라는 나라, 이 나라를 부강하게 해주려고 온 사람을 도대체가… 은혜로운 사람들은 떠다니고, 거기는 전쟁통이고, 저는 여기 왔습니다. 여기도 조선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이 여러 가지 일치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신인이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신인을 못 알아봅니다. 어찌 그 사람 이름에 무엇이 붙었길래 허경영을 쓰면 우유가 안 썩을까? 이것이 기자들의 화두가 되어야 합니다. 봉이 김선달도 아니고 이게 무엇입니까? 이런 일이 세상에 있을 수 있습니까? 국가수 말이 웬 말입니까? 오래된 우유가 안 썩고 균도 한 마리 없고, 말짱하다고 합니다.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기자들이 들고 일어나야 할 텐데, 본질은 제쳐놓고 ‘야, 그 불로유, 그 좋은 거 왜 선전하냐?’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를 구해낼 수 있는 그 물질을 왜 선전하냐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물질이 우리나라를 구할 줄 모릅니다. 제가 한 것은 그저 무조건 마녀사냥입니다. 제가 우유를 안 썩게 한다는 것에는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무시하니까요. 이해가 되겠습니까? 전기를 발견했는데 그 난리인데 썩지 않는 물질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제 이름입니다. 제 얼굴입니다. 여러분 모두와 똑같으니 똑같은 얼굴이지, 안 그렇지 않습니다. 이 에너지를 손에 잡았습니다. 여러분 작은 손에 잡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박상수 씨, 이리 나와 보십시오. 박상수 씨 신분증 가지고 오십시오. 다른 사람 신분증 받아 오십시오. 제가 재밌게 하느라 반말도 하고 그럽니다. 가져오십시오.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해하십니까? 이것은 누구 신분증입니까? 전태일 씨 신분증입니다. 사진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축복받았습니다. 얼굴 자체에서 여러분 몸에서는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심지어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사진 한 장 내놓으십시오. 이 지구에서 이것이 허경영 사진 맞습니까? 컬러로 보십시오. 저것 좀 보이는 것 가져오십시오. 이것입니다. 맞습니까? 허경영 맞습니까? 그러면 이 사진을 잡았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은 지구인 천억 명이 당겨도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지구인 사진에서 이렇게 안 떨어지는 사진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A4 용지 가져오십시오. 사인펜 가져오십시오. 보십시오. 여기에 ‘강정산’이라고 썼습니다. 그쪽 선생의 종교에서 17년 하던 사람이 왔습니다. 17, 8년 했습니다. 도를 닦은 사람이 자기 부모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부모 재산에 열심히 들였는데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어디인지 알려줬습니다. 천국 보내줬습니다. 기절합니다. 저에게 질문하는 것 답 다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당신은 진짜야.’라고 했습니다. 이것 강정산 맞습니까?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는 이름을 썼을 때 그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여러분 옆 사람에게 강정산, 강정산 손대 보라고 하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하고 손대 보십시오. 허경영은 본드가 됩니다. 아무리 견강부회를 하는 사람도, 아무리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도 이렇게 보여주는 것이 진짜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말하는 한국 기독교나 불교는 메시아를 말로만 합니다. 말로만 합니다. 그 경전 해석만 가지고 제가 갑자기 대천사를 주거나 천사를 주입시키거나 천국을 보내거나 레벨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강정산 쓰니까 이 종이의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강정산에 여기 있으면 여기를 잡으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다가 여러분이 좋아하는 예수님, 석가모니 했지 않습니까?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잡으십시오. 여러분 예수님하고 손대 보십시오. 예수, 석가, 강정산 있지 않습니까? 세 사람 있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힘이 있을까요? 아무 힘 없이 가짜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자기가 왔다고, 자기가 예수와 석가를 보냈다고 말은 자기들 단체에서 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이렇게 제가 와 있는 제 앞에서는 안 됩니다. 실상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나왔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다가 허경영을 거지같이 한번 써보겠습니다. 아주 날려서 거지같이 썼습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는 우주 전체에 가득 차고 남습니다. 이 에너지가 지구에만 있을까요? 우주 전체에 가득 찹니다. 잡으십시오. 끝을 잡으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아무리 천 개, 만 개, 백억 개를 모아도 에너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 됩니까? 보낸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제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래서 17년간 도를 닦았다고 합니다. 그 캐시마크 아직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부모가 어디인지 좀 알려달라고 합니다. 제가 알려줬습니다. 영혼 되기 있지 않습니까? 당신이 아버지, 어머니를 바로 천국으로 보내는 카드를 제가 해결해 주겠다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 그동안 질문할 게 백 개 있었는데 싹 없어져 버립니다. 이야, 아니, 17년간 도대체가 이런 것만 했습니까? 이런 것만. 소가 있지 않습니까? 소 훔치 훔치 소가 있지 않습니까? 이 소가 이렇게 소가 있으면 훔치 훔치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소우자가 훔치 훔치 다 붙습니다. 그러면 이 소우자가 이렇게 붙은 이자에 소가 붙어 있습니까, 안 붙어 있습니까? 훔치 훔치 제가 붙는 건 어떻게 알아 가지고. 근데 그 자체는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훔치 훔치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떨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만 17년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것만 17년. 왜 배웠습니까? 그게 됩니까? 안 됩니다. 이제 제가 왔는데 거짓말은 때려치우라는 말입니다. 진짜가 왔지 않습니까? 떼 보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무리 자기 주민등록이 없는 미국 대통령의 주민등록도 힘이 없습니다. 옆 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우주를 만든 자가 강정산입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우주를 만드신 자가 누구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구름처럼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앞으로 이 대천사를 가지고, 이 대천사를 가지고 한민족의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지요. 선진국, 오스트리아, 미국,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대천사 받아오는 부자들이 줄을 섭니다. 그 달러를 어디다 갖다 재 놓겠습니까? 세계 통일하는 데 쓰겠지요. 그것만 있습니까? 불로유 카드가 불로유입니다. 고기도 불로유입니다. 지금 불로유만 좋은 게 아니라 불로수가 좋습니다. 물에다 허경영 써놓고 일주일만 있다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물이 물론 바로 먹어도 됩니다. 그래도 좀 오래되면 그 물이 어떤가? 제가 뭐라 말을 안 하겠습니다. 그 불로수를 먹으면 또 뭐 그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불로수만 있습니까? 불로 소시지, 불로 고기, 불로 햄. 나중에 불로 안 붙는 음식이 없습니다. 거기다 다 갖다 붙이면 냉장고는 갖다 버려야 합니다. 냉장고, 냉동고 갖다 버려야 합니다. 아주 고기 맛이 허경영이 써놓은 것하고 냉동실에 넣은 것은 녹이면 맛이 없습니다. 고기가 질겨져 버립니다. 근데 그냥 그대로 뒀던 것은 둘이 먹다가 한 사람 죽어도 모릅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떤 식이든 허경영을 물어보면 여러분이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 맞다고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시.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온 게 맞습니까? 이것 제가 혼자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여러분이 하는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안 떨어질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왜 방송은 안티가 만든 우유만 가지고 테스트합니까? 참고로 들으십시오. 저를 욕하는 자가 우유를 딱 하면 우유가 썩습니다. 그런데 전혀 영향을 모르는 자가 ‘어머, 우유다. 허경영 쓰면 그게 좋더래.’라고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다. 그대로 똑같습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이나.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제 욕만 안 하면 불로유가 됩니다. 물도 불로수가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우리의 바다는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물은 농약이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그 때문에 허경영 써놓으면 어떤 현상이 옵니까? 유해한 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떻게든 마녀사냥으로 허경영만 잡으면 되는 줄 압니까? 여러분 반도체 가지고도 우리 못 먹고 삽니다. 이 땅에서.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서 여러분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정말로 우리는 이 지구에서, 지구 맞지요? 이 지구에서 우리나라가 차지하는 것이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여기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정말 우리는 바다만 가지고 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여기는 중국, 러시아, 인도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이쪽에, 이 북쪽에 연결되어 있는 나라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아니고는 이 비어 있는, 텅텅 비어 있는 태평양 가지고 여기하고 될까요, 안 될까요? 잘 아셨습니까? 미국 대통령은 한국에서 미군 철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서로 찍어, 서로 찍어 이런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될까요? 신인을 배척해서 한국이 살아남을까요? 아니, 제가 누군지를 모르고 제가 이 조그마한 이 태평양 바다밖에 더 있습니까? 여기 미국이 있지만, 이 바다 너머에 있는 미국 이것만 믿고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 이 거리가 얼마입니까? 여기 무슨 말레이시아, 이런 조그만 섬나라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주워 가지고 우리가 살 수 있습니까? 우리는 이런 고립된 나라입니다. 그냥 월남이 이렇게 되어 있다가 공산화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그냥 공산화되어 버리는 도미노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 도미노에서 공산주의가 민주주의를 잡아먹는 것, 자본주의를 잡아먹는 것, 그것이 도미노입니다. 그런데 70년간 도미노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그때 태어났습니다. 분단되자마자 제가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몇십 개 국가를 전쟁에 참전해서 이것을 살려 놓았습니다. 그자가 맥아더입니까? 아닙니다. 저입니다. 저입니다. 저를 전국민이 환영하면 괜찮은데, ‘저놈을 죽이자’라고 하면 여러분 얼마나 손해가 되겠습니까? 제가 미국 시민으로 가버리면 여러분들 피해가 없을까요? 제가 한국에 있으면서 한반도 이 전선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조그만 나라가 이제는 우리가 수출하는 것을 얘들이 다 해버립니다. 싹쓸이 해버립니다. 우리가 수출하던 것을 얘들이 다 합니다. 옛날에 얘들 기술이 없었는데, 얘네들이 기술이 우리보다 뛰어나서 이제 우리가 수출하려 하면 제들이 다 하니까 우리 것은 가격이 비싸서 안 팔립니다. 자동차 배터리도 얘들이 무지무지합니다. 원재료가 그럼 여기서 원재료는 우리나라 그런 재료가 없습니다. 그리고 니켈이 이런 것이 전부 중국이 산더미처럼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서방에는 없습니다. 미국이여, 얘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세계 자원에서는 다 있습니다. 얘들이 붙어 있는 나라와 우리가 게임을 하려면 신이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위력을 아셨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지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심각성을 모릅니다. 제가 욕을 하니까 참 심각하지 않습니까? 얘네들은 기차만 타면 여기 유럽 어디, 여기서 북에서 기차를 타면 블라디보스톡 해서 유럽으로, 인도까지 안 가는 데가 없습니다. 다 전 세계를 돕니다. 근데 우리는 그게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행기 타고 여기를 가려도 영국을 가려도 여기에 통과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이 대륙의 허가가 공산주의 국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옛날에 러시아 모스크바로 가려면 어디 비행기를 타야 하는지 압니까? 소련 비행기를 타야 소련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와 소련은 영공 협약이 되어 있으니까 우리 국가 비행기로 대한항공이 소련을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발목이 묶여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팬암기를 전세 내서 그것을 조중훈 씨가 타고 어디 가서 핀란드 무르만스크 그거 가서 대한항공 비행기 추락한 것 그거 가서 해결해서 싹 싣고 왔습니다. 그때 러시아 공항에 우리나라 비행기가 들어가니까 기관총을 쏴버린 것입니다. 기관총을 쏴서 무르만스크에서 비상 착륙을 했습니다. 어떻게 된 것입니까? 대한항공 비행기가 프랑스 드골 공항에서 이륙하려고 하는데, ‘카피’라고 있습니다. ‘카피’가 어디냐면 조종석입니다. 조종석을 ‘카피’라고 합니다. ‘카피’ 열쇠를 조종사들이 잠그고 밥을 먹으러 간 것입니다. 비행기 승무원들도 다 밥 먹으러 가지요. 그 땅에 그 공항에 서비스하는 데가 비행기 안에 비었을 때 청소를 합니다. 청소를 싹 하고 기름을 채우고 화장실 변기를 다 비웁니다. 변기 탱크에 소대변 있으니까 그것을 다 치우고 비행기를 어셈블리로 만들어 놓으면 ‘카피’ 열쇠를 가진 조종사가 와서 그것을 엽니다. 그런데 분명히 비행기는 항법 장치가 자동으로 가는 비행기지, 운전수가 조종하는 비행기가 아닙니다. 장거리 노선은 그렇지 않습니까? 항로가 복잡합니까? 입력된 대로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러시아 연방이나 공산주의 영공을 안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비행기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카피’에 누가 몰래 들어간 것입니다. 그 대한항공 비행기 안에 그 사고 신문에 크게 났습니다. 제 ‘몽화고은 지지 않는 책’에 나옵니다. 들어가서 비행기에서 자동 항법 장치를 러시아 모스크바 레닌그라드로 싹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것으로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조종사들은 비행기가 자동으로 이륙을 싹 했네 하니까 뭐 하기 시작했습니까? 포커, 포커. 자동이 바깥을 안 봅니다. 포커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참 하는데 기관총 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데 5여 발이 비행기에 꽂혔는데 비행기가 빵꾸 나서 부러졌습니다. 이것이 어디다 쐈냐? 중간 기름통 있는 데를 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지득 지득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가는데, 그러니까 이 김창기 기장이 세계 기장을 받았습니다. 최고 기장을. 이 김창기 기장이 딱 그것을 본 것입니다. 딱 보니까 지도를 보니까 소련 연방 레닌그라드 위입니다. 이것이 모스크바 위입니다. 와, 여기가 핀란드, 모스크바. 저기 보입니다. 그 경계를 비비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미그 여섯 대가 와서 계속 앞뒤로 꼬리를 흔들면서 착륙하라, 착륙하라 수도 없이 해도 이것을 못 본 것입니다. 이것, 이것 하느라고 그것을 봤어야 했는데. 빙글빙글 앞에서 그냥 제 날개를 쫙 이러면서 착륙시키라고 합니다. ‘여기는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이다’ 하는데, 얘들은 그것을 안 합니다. 비행기는 계속 모스크바 가고 있습니다. 그 미국, 러시아에서는 이것이 원자탄을 실었는지, 갑자기 이것이 자폭하는 비행기인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때 냉전 시대니까 즉각 발포를 해버린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발포를 하니까 이 사람이 딱 보니까 비행기가 휘청거립니다. 구멍이 56개가 났는데 기관총 구멍이 이만합니다. 이런 것이 56개가 나니까 일본 사람이 식사를 해버렸습니다. 하나 맞아 가지고 스튜어디스 한 사람이 맞아 죽고, 둘이 맞아 죽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110명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바람이 막 들어옵니다. 풍선이 뻥 터지면 바람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비행기는 풍선입니다. 비행기가 기압을 받고 있습니다. 외부 압을 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풍선처럼 풍선이 빵 불어오르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빵 터지면 바깥 공기, 안의 공기가 번져 밖으로 나가 버립니다. 기압이 서로 안 맞으니까. 그러니까 숨을 못 쉽니다. 숨을 못 쉬는데 산소 호흡기가 탁 내려왔습니다. 산소 호흡기가 딱 내려오면 1분 이상 못 갑니다. 산소 호흡기가 제일 오래 세면 3분입니다. 3분 지나면 죽습니다. 누구나. 그 3분 동안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쉴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 안에 조종사가 사람을 다 살려야 합니다. 3분 안에 비행기가 밑으로 내려가야 삽니다. 위에 떠 있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공기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 3분 동안 비행기가 내려가기 위해서 산소통에서 산소가 나오는데, 양은 적지만 그것 가지고 몇 명만 유도하면 3분 이내에 비행기가 내려가면 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갑자기 비행기가 조종사가 90도로 꺾어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내려가 보니까 밑에 핀란드, 핀란드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습니다. 밑에 무르만스크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가 얼었습니다. 러시아가 얼었습니다. 무르만스크 호수의 가운데 비행기가 내려앉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무르만스크 호수 가에 있는 나무 있는 데다 오른쪽 날개를 부딪치면서 호수 가에 착륙을 시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비행기가 다 부서졌지만 나무를 들이받으면서 한쪽 날개는 호수 쪽에 가 있고, 한쪽 날개는 호수 바깥쪽으로 걸쳐서 착륙을 했는데 비행기가 안 망가지고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110명이 전부 살았습니다. 청와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상입니다. 우리는 러시아 소련과 연결이 안 됩니다. 미국 대사관의 하비브 대사가 갑자기 대통령한테 전화했습니다. 러시아에 왜 소련에 비행기가 들어갔냐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그 당시 대사 이름이 하버가 누군가 그래가지고 그 사건으로 조중훈 씨가 소련으로 갈 때 팬암 아메리카 항공을 전세 내서 갔습니다. 공항에서 왜 한국 비행기는 소련 영공에 못 들어가니까 가서 조사하고 부조종사 김창기 두 사람을 데리고 오고 나머지 사람은 미국이 협상해서 다 데리고 옵니다. 그리고 시체 두고 우리 한국 스튜어디스 일본 선교 한 사람 둘이 데리고 서울 오는데 상상도 못하는 일입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게? 박 대통령의 임기 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뭐 그 제가 그것은 신문에 났던 이야기니까 제가 상세히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는 것 아무 강연이 없습니다. 비밀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비행기를 영어로 ‘카핏’이라고 합니다. 그 ‘카핏’ 열쇠는 조종사만이 가지고 있습니다. 조종사가 휴식 시간에 들어가면 비행기 정비하는 동안에 ‘카핏’에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들어간 것입니다. 들어가서 그 비행기가 소련에 가서 폭파되도록.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앉아 있다가 그런 일을 당한 것입니다. 그래서 11명이 왔는데 세기를 타고 갔고, 그 비행기는 못 가져오고 소지품은 한 개도 못 가져왔습니다. 전부 소련에 압류했습니다. 혹시 무전기나 이런 것이 있나 싶어서 모든 소지품은 압류하고 몸만 살아 다 온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국가의 영광이라는 것은 이렇게 영권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것이 영공 가는 데도 허가받아야 하고 조약을 맺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러시아 사람이 제일, 러시아 사람 99.9% 제일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냐면 코리아입니다. 대한민국, 남한 좋아하고 대한민국 사람을 제일 좋아하고 대한민국 음악 제일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러시아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우리인데 우리가 우크라이나를 도우니까 지금 러시아가 우리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보복을 하겠다고 지금 러시아 정부에서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항상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지정학적으로 불리한 자리에 우리가 걸쳐 있습니다. 이쪽 바다입니다. 가까운 동지에 대만, 일본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태평양만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불로유와 대천사가 세계 경제를 잡을 수 있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 전 세계 핵무기를 모아 놓은 것보다 더 위력이 큽니다. 전 세계 핵무기를 강대국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가 핵무기를 공식적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이외에 이란이나 북한이나 몇 개 나라가 가지고 있지만, 이 공식적으로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다섯 개 나라가 가지는 핵무기 전체가 다 한 3만 개가 됩니다. 그 3만 개 핵무기보다 불로유가 더 무슨 위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수출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높은 사람들은 불로유를 분석해야 합니다. 이것을 전 세계 상품으로 앞으로 아무나 해 먹게 하지 말고 저에게 말하면 아무도 못 만들게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허공에다 말 한마디 하면 불로유 안 됩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가 만든 것만 우리나라가 만든 것만 팔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은 허경영 아무리 써봐도 안 됩니다. 제가 명령을 공간에다 명령하면 저를 먹힙니까, 안 먹힙니까? 여러분은 전화로 하지만 저는 공간에다 명령하면 전 세계에 영.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세계인들이 뭐 때문에 방부제 들어 있는 우유를 먹어야 합니까? 뭐 때문에 방부제 있는 소시지를 매일같이 해 먹어야 합니까? 방부제 들어 있는 통조림을 먹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름만 딱 붙이는 것, 그것도 아주 전산화해서 아주 작게 뭔지 모르게 그것 하나만 딱 붙이는 대가로 우리는 돈이 한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돈이 전 세계 식품 회사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 마크 없으면 안 먹습니다. ‘이것 허경영 마크 있는 거야.’ ‘이것 방부제 들어간 거야.’ ‘이것 허경영 코리아 마크 있는 겁니다.’ ‘이것 코리아에서 확인한 거예요.’ ‘이것 위조된 거 아니야?’ ‘진짜입니다.’ 이것이 코리아의 허경영 마크 사용 여부에 따라서 식품이 팔리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하루에 생산하는 케이크가 얼마인지 압니까? 그 많은 케이크가 거기다가 방부제를 넣어야 되겠습니까? 그것이 허경영 스티커, 금 하나만 탁 붙이면 됩니다. 그러면 저것 파티할 때까지 100년을 해도 파티할 때까지 괜찮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이 돈이 얼마가 들어온 것입니까, 로열티가. 우리는 이 로열티를 미국에.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 하나 먹을 때마다 로열티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나갑니다. 나가죠. 그러면 허경영 것이 전 세계로 나가면 어떻게 됩니까? 먹는 것마다 로열티가 우리한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관참시를 당해서 마녀사냥에 걸려들어서 제가 미국으로 도망가길 바랍니까? 제가 미국 시민이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제가 그것 못 할 것 같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한국에 있는 황우석을 사우디아라비아로 보냈지 않습니까? 논문보다도 실제 둘리를 복제했습니다. 왜 여러분들 보면 제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그 사람도 마녀사냥의 희생자입니다. 둘리만 복제했습니까? 여러 가지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을 생매장시켜 버린 것입니다. 마녀사냥. 신인을 그렇게 하려고. 이제 이해가 가지요? 신인이 살아 있는 여러분의 돈덩이입니다. 아니,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를 왜 가지고 나서 방송해서 이야기했습니까? 아니, 그러면 방송에서 우유를 만들어 보십시오. 안 썩습니다. 방송국 관계자는 안티가 아니니까 그들이 만들면 우유가 안 썩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 왜 안 썩는 것입니까? 이것이 화제가 되어서 전 세계 과학실에 나가고 전 세계 뉴스에 톱으로 나가고 이것이 우리나라가 살 길입니다. 할렐루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할렐루야. 5천만 국민이 홍보원이 되어야 합니까, 안 되어야 합니까? 그런데 5천만 국민이 저를 욕하게 만들면 저는 다른 나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입니다, 제가 한국을 먹여 살리고 여러분, 세계 통일해주려고 온 사람인데 신인을 이렇게 대하면 되겠습니까? 아니, 이것 보십시오. 불로유하고 대천사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대천사를 왜 주고 1억을 받습니까? 우리나라 부자 만들려고 그런다고 하십시오. 아니, 1억씩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 놔야 전 세계 부자들이 한국으로 돈을 가지고 올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우선 받아서 시설을 만들어야 그릇이 있어야 돈도 받는 것입니다. 길에다 천 하나 쳐놓고 전 세계 돈 가져오라고 하면 안 가져옵니다. 구색도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듯해야 ‘어머, 저기가 새 예루살렘 성인가? 저기가 이스라엘이 조선이 조선인가.’ 이것을 보면 제가 여기서 온 제가 전신이 누구라는 것 이해가 가지요? 이것이 우연인 줄 압니까? 우연이 아닙니다. 왜 조선이고 Chosen입니까? 이것 제가 고등학교 때 공부했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너무나 거기와 같은 것이 많습니다. 예수 시절과 제가 같은 것이 한두 가지 제 몸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매도해서 여러분들이 끝까지 대한민국이 수출도 중국한테 다 뺏기고 거지 되겠습니까? 저는 안 하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언론이 보도, 언론이 언론이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어야 하는데. 10년 있으면 전쟁 납니다. 일본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선조 임금님, 임진왜란 전쟁 준비해야 합니다. 임진년에 왜놈들이 쳐들어올 것입니다. ‘이런 미친놈이 있나? 이렇게 평화로운데 재수 없는 소리 한다’고 율곡 이이가 쫓겨났습니다. 신하들이 ‘저 새끼 내보내. 뭐 저런 놈이 저 강원도 강도 총 온 놈 아냐? 저것 내보냈어.’ 그 율곡 이이 자식들아. 제가 천국 왔을 때 너희 머리 위에 있다. 이러고 율곡 이이가 잘해 보라고 합니다. 가버립니다. 화석정으로 가버렸습니다. 근데 10년 있다 임진왜란이 정확하게 임진년에 일어납니다. 그때까지는 잘 먹고 잘 살았지 않습니까? 세자에 가다 보니까 이 양복이 하나만. 선조 임금 따라 다 도망가 버립니다. ‘어머, 우리 아버지가 지금 돌아가셨다는데.’ 조그만 것 가면 또 우리 어머니가 영의 또 빠집니다. 집안 식구가 다 죽는 것입니다,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것을 또 겪어야 합니까? 안 됩니다. 신인이 와 있지 않습니까? 제 자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도자는 굉장히 낮게 옵니다. 말구유에서 예수 왔지 않습니까? 저는 중앙청 다리 밑에서 왔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도자는 굉장히 낮은 일만 했습니다. 제가 걸어온 것 여러분 보면 다 죽었습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면서 고생고생하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지도자가 신인 인간을 구하러 왔을 때 그만큼 겸손한 것을 배운 것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아무리 공부를 안 한 할머니도 그냥 천사처럼 저는 보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밥을 많이 얻어먹어 보고 해 나니까 여자들만 보면 옛날에 밥 준 사람들이 생각납니다. 안쓰러운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 사람들을 잘 살게 해 줘야 할 텐데. 조금만 기다리십시오. 제가 이렇게 되면 다 살릴 수 있겠지요. 우리 한국 여자, 한국 사람 호강 한번 시켜 보고 싶습니다. 저는 한 달에 하루에 천 명 정도 밥을 줍니다. 500명 정도 합니다. 무료로 해외 한 500명 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저는 하루에 한 천 명 밥을 주지 않습니까? 저를 비난하는 자들이 밥 한 끼 불쌍한 사람한테 사준 경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예 한 달에 돈 한 2억 내서 남 밥 사주고 있을까요? 그 사람 1년 월급 다 해도 2억이 안 됩니다. 세금 떼고 하면 얼마 남겠습니까? 저는 한 달에 2억 정도가 우리나라와 외국, 우리나라 500명, 외국에 한 몇백 명, 그것 제가 돈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무료로. 그러면 1년이면 이것이 몇 백만입니까? 그것을 45년간 대통령 선거 이런 것 나갈 때는 못 합니다. 선거법에 걸리니까. 선거 끝나면 또 시작하고, 선거 끝나면 시작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사람 보고 마녀사냥을 해서 죽인다? 그 사람이 남 밥 한 끼 안 사준 사람이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때 길거리에 거지를 업고 제 몸에다가 제 교복에 토해서 생각해 보십시오. 제 덩어리 옆에가 여기다 토합니다. 그런 사람을 업고 성당 앞에서 좀 업어달라니까 냄새 난다고 성당에서는 교인들이 다 도망갑니다. 그 제가 땅바닥에 들어가 그 사람을 업고 간신히 일어나서 시골에서 지겨지듯이. 근데 제 옷이 뭐가 됩니까? 제 교복이 다 더러워졌습니다. 그래도 병원까지 데려와서 그 사람 씻기고. 병원에 바로 데려가면 안 받아줍니다. 유상과 공중 화장실에 데려가서 모욕을 시켰습니다. 양말을 뺏기니까 발 양말만 신었지 신발은 없습니다. 그 사람이 그래도 양말은 신고 있습니다. 양말을 서클 신었습니다. 맨발로 다닙니다. 근데 양말을 딱 벗기니까 발가락이 다 떨어집니다. 발가락이 두 개가 톡 떨어집니다. 나머지 발가락도 씻으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발가락이 다 썩었습니다. 동상이 걸려. 뼈만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신발 사주러 갔더니 여자 점원이 냄새 난다고 제보고 비명을 지르고 달아나 버립니다. 그 신발 또 다른 신발 가게 가니까 나이든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미리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 친척이다. 우연히 만났다. 근데 이 신발을 좀 하나 줘야 되겠다. 이제 미리 눈치를 챘습니다. 그 사람 밖에 놔두고 거기다 놔. 가게 앞에서 놔두고 가서 이야기. 신발을 사서 신겨 가지고 병원에 데리고 가니까 하루가 걸립니다. 모욕 시켜서 끝까지 데리고 왔는데 하루가 걸립니다. 그게 공중화장실에서 시키니까 냄새 난다고 화장실 오는 사람마다 제 무슨 아버지나 되는 것처럼, 제 아버지인 줄 아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사실 모르는 사람이잖습니까? 그런데 태백이 얻어먹고 화장실에서 이게 뭐 하는 짓이냐고 말입니다. 사람을 뺏겨 놓고 옷을 뺏겼으니, 그래서 제 돈도 없는데 옷 사 입히고 신발 사 신겨서 병원에 데려와서 발가락 수술하고 그래서 바쳐서 데려간 것입니다. 가서 복지 시설로 보냅니다. 하루가 걸립니다. 하루가. 그게 제 야간 고등학교 때 일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제 호주에 돈이 남아나겠습니까? 독학해서 좀 벌면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다 날아갑니다. 그런 사람 보고 돈을 뭐 어쩌고, 제 앞에서 돈 얘기 꺼내는 사람은 그 정신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알겠습니까? 밖에 나와도 제가 김밥하고 우유 사 먹다가 뉴스에 나온 사람입니다. 신문에. 허경영이 왜 길거리에서 망한 사람, 망했나? 왜 저리 삼각김밥을 먹고 있나? 저것. 그리고 또 그 종호는, ‘허경영님, 저 사람이 식당 가서 좋은 거 먹을 텐데 왜 삼각김밥 우유를 밥 대신에 사가지고 가?’ 그것. 그 사람이 하도 신기하니까 그것을 올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들통났는데 먹는 자리에서도 들통이 났습니다. 지나는 애들이 ‘어머, 허경영님, 아니 밥값이 없어서 여기서 식사하세요?’ ‘야, 야, 모르면 가만히 있어.’ 저는 그런 것을 쉽게 생각하거든요. 근데 또 아줌마가 둘이 지나가면서 ‘어머, 저 허경영 씨 맞는데, 저 사람이 망했나 봐. 길에서 길에서 김밥을 먹고 있네.’ 저끼리 그렇게 하면서 갑니다. 운동하러 가는 사람입니다. 운동하러. 보니까 운동하러 가는 여자 둘이서 끼리 막. 그래서 다 들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밥을 먹고 돈 쓰지 않고 살아온 사람을 생매장하고 누명을 씌우고, 지금 말하는 것이 방송에서 하나도 저하고 관계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사람을 죽였대, 불을 먹였대. 제가 먹였습니까? 안 했습니다. 그 할머니가 그 기자를 고소하고, 그리고는 저를 방송에, 방송국을 고소 안 합니다. 방송국의 그 담당 PD, 담당 기자의 재산 압류가 다 들어갑니다. 재산 압류가 우리 변호사가 다 합니다. 그리고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이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럼 나중에 그 사람들이 집안 말을 했던 뭐가 있든 그 압류가 한번 되면은 그것이 얼마나 골치 아프겠습니까? 이제 한번 혼나봐야 합니다. 함부로 보도하는 사람, 돈 많으면 하라고 허위보도 열심히 하십시오.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넣으십시오. 잡아넣으면 허경영 잡아넣으면 그것이 끝납니까? 이 많은 사람 앞에 제가 에너지 넣어 주는데 그것 제가 성격입니까? 아닙니다. 그런데 아주 그 방법까지 알아준다고 합니다. ‘요렇게, 요렇게 이야기해라.’ ‘요렇게, 요렇게 이야기해라.’ 옆에서 알려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마녀사냥을 하는 대한민국 좀 더 고생하고 싶습니까? 신인이 나타났고 모든 종교가 기다리는 그 자가 하늘궁에 지금 와 있습니다. 그 자가 선민입니다. 신인이 왔지 않습니까? 이 선민들이 이렇게 조선과 유대로 갈라진 것입니다. 그래서 발음이 조선입니다. ‘조센징이 유대인 같이 머리 꼴통이 잘 돌아가는데 요것들이 말을 안 듣는다.’ 이 소리입니다. 그 조선지, 우리 조선 많이 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조선입니다. 알겠습니까? 비슷하지 않습니까? 이것 Chosen 됐다, 선택됐다. 우리 민족은. 알겠습니까? 독감 환자를 맨날 끌어안고 하니까 제가 책값 다 나옵니다. 한 번 걸어왔는데 독감 환자 한 열 명씩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도 한 번도 제안했는데, 오늘은 제 차례가 나옵니다. 알겠습니까? 왜 그러냐? 신인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을, 신인이 무슨 일을 하는데 신인이 누구를 미워하겠으며, 구원할 자가 올 수가 없습니다. 그 자가 구원한다고 말만 하지, 그 자도 호주머니 생각만 합니다.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진정으로 믿을 수 있는 자는 신인입니다. 지난날의 역사가 신인입니다. 대통령 세 번 나간 것은 국민을 잘 살게 하려고 한 것입니다. 다 그것은 계몽을 하고 출산 정책 바로 해라, 이런 것 알려주러 간 것입니다. 제가 그것 해서 뭐 하겠습니까? 이 우주가 제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 계몽하느라고 알려준 것입니다. 그 노인들이 지금 40만 원 정도 받지 않습니까? 그것도 제가 20만 원, 70만 원 주자고 했던 것입니다. 또 출산 때문에 돈 받는 것도 제가 떠들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약을 제가 가지고 한 것은 대통령 자리만 꼭 노린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세계 대통령, 세계 황제가 그렇게 멀지 않았습니다. 한국 허경영 불로유 재단이 나중에 만들어지겠지요. 그 재단이 만들어내는 그 돈은 어마무시합니다. 한국 사람들 걱정 안 해도 되겠지요? 그 자를 살려야 합니다. 그 자 맡아도 제가 뭐 하겠다는 것입니까? 왜 멀쩡한 불로유를 제가 뭐 하러 선전합니까? 먹어본 사람이 미쳐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불로유에서 이익이 한 푼도 없습니다. 제가 뭐 불로유를 팝니까? 여러 유사 제 이름 쓰면 되는데. 제가 그 허가를 했기 때문에 되는 것입니다. 제가 돈 벌면 허가 안 해버립니다. 제가 만들어서 팝니다. 회사 사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시끄러워 보십시오.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러면 식품 안정 뭐 이런 데하고 싸우게 되고 식약청과도 싸우게 되지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 안 하고 여러분들에게 알려만 준 것입니다. 민간 약도 사람들이 사서 먹는데, 그것 뭐 우유에 제 이름 써서 먹으면 좋다는데, 그것 뭐 그것 가지고 시비 겁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대천사, 대천사 이렇게 받았다고. 이것 보십시오. 천억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절벽에서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대천사를 누가 막았습니까? 본인이 막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어디서 나타나는지 여러분 압니까? 대천사가 가지는 위력은 미국 이래나. 자, 대천사잖습니까? 여기가. 이 사람 대천사를 빼보겠습니다. 이제 이 대천사 아닙니다. 대천사, 대천사. 대천사는 무슨 대천사입니까?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는 있지 않습니까? 이제 천사 남았습니다. 대천사는 없습니다. 자, 남편한테 ‘야’ 그래 보십시오. ‘야, 잘한다.’ 나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굉장히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도덕적이지 않습니까? 천사가 얼마나 도덕적인데. 남편한테 ‘야’ 하면 천사가 탁 가버립니다. 이것이 천사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천사를 다시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 다시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남편한테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당신은 왜 그렇게 못생겼어?’ 부정적인 언어를 썼지 않습니까? 이 부정적인 언어를 천사가 정확하게 꼬집어냅니다.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에너지는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천사가 나간 것으로만 생각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나가면서 이 사람 호르몬이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몸 전체에 딜리버리가 안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지금 여기는 갑상선에서 갑상선과 콩팥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조절하는 기능이 개판된 것입니다. 제가 알아듣기 쉽게 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처럼 이야기 안 해도 됩니다. 엉망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박상순, 박상순 축복받은 사람 틀림없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까? 다 가져버리는 것입니다. 그 욕 한번 하거나 조금 빼다가 본 것 때문에, 추후에 있는데도 축복이 있는데도 소용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번씩 와서 제가 들어가라고 하는 것을 받아야 합니까, 안 받아야 합니까? 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자, 다시 천사 들어갔습니다. 축복, 축복 들어왔지 않습니까?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민감하게 호르몬이 바뀌어서 여기 힘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 제가 짜고 합니까? 아니, 여러분이 해도 똑같습니다. 자, 그러면 다시 대천사 들어갔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무엇을 넣는 것이 아닙니다. 제 마음으로 넣는 것입니다. 제 대천사 빼보겠습니다. 이것 대천사 없어졌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그럼 제가 다시 넣어보겠습니다. 이 눈을 깜빡여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로는 제 마음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 제 마음에서 들어갔습니다. 안 움직였지 않습니까? 대천사,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제가 마음속에서 했지 않습니까? 무엇을 했을까요? 하기 싫어서 빼버렸습니다. 대천사, 대천사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하는 것은 넣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실제는 마음으로 이미 다 한 것입니다.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 않습니까? 자, 이것 다 이것 대천사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보, 여보. 당신이 왜 그렇게 못생겼어? 왜 이렇게 못생겼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천사 있지 않습니까? ‘야, 야, 마누라한테 잘해. 마누라한테 잘해.’ 알겠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지 않습니까? 대천사는 절대로 죽을 때까지 안 나갑니다. 그러면서 이 몸을 지켜줍니다. 위험할 때 대천사가 여러 가지 작전을 써서 방어합니다. 우리가 많이 봤지 않습니까? 경험 많이 했지 않습니까?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받쳐줬습니다. 얼음판에 넘어졌는데 뒤에서 받쳐준. 근데 꼭 스펀지가 이만하게 와서 받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면 이런 현상을 제 제자들이 겪었지 않습니까? 근데 안티들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방송은 ‘당신 뭔데 대천사를 팔아?’ 들어갑니다. 우리는 재미로 들어갑니다. 그러지만 서로 믿으니까. 다 덥습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믿을 것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땅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폭행 열차를 왜 이야기하냐? 이쪽으로 가자고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 현실적으로 잘 됩니까? 불로유를 가지고 이것을 다 살 수 있습니까? 이 사람, 사람, 사람 먹여주면 이것이 다 우리의 우방이, 우리가 다 좋아지겠지요. 우리가 주도해서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로유가 한국 경제 살리고, 핵무기를 다 없애고, 세계 통일까지 해내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돈의 위력이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가 전 세계 돈을 그렇게 대천사를 해서 수천 조를 가지고 오면은 우리는 미국과 중국을 마음대로, 러시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야, 허경영 말 안 들으면 너 내년에 흉년이 와.’ 이러면 끝입니다. 실제 옵니다. ‘허경영 말 들어야 산다.’ 이것이 전 세계 소문이 납니다. 그러면 여기 하늘에 만나러 오는 대통령들은 나라 농업이 잘 안 되고, 비가 잘 안 나. 문제 와서 저에게 찾아와야 합니다. ‘아이고, 신님, 우리나라 좀 구해주세요. 우리 농업이 하기 직전입니다.’ 이런 식으로. 그것이 세계 황제지, 무엇입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불로유를 너무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정말 제가 불로유를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알고 함부로 보도하고 흉보는 기자들, 그 사람들 어리석다는 것 나중에 알게 됩니다. 알겠습니까? 참으로 우리의 구원 투수가 저 불로유하고 대천사입니다. 그 사람들이 축복받고 맹하거는 그것도 돈이 많습니다. 그것은 서양 사람들이 많이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축복과 대천사는 줄을 섭니다. 나중에 알기만 해 보십시오. 이것이 알려지기만 해 보십시오. 지금 이번에 불로유로 우리가 시끄러운 것 있지 않습니까? 이것도 지마가 됩니다. 이 불로유를 알리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중에 모든 안티는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아, 내가 저 허 씨가 잘 되면 내 후손들이 덕을 보겠구나. 우리나라가 이 위험한 지경에 이 태극권을 이 태극을 우리가 극으로 만들 수 있는 건 불로천사야.’ 이것을 극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태극이지 않습니까? 이 태극은 위험합니다. 이 태극기 모양 이것이 태극이 알 태극도 있습니다. 여기 태극기가 세 개가 이렇게 된 것도 있지 않습니까? 삼태극 있지만 음양 태극 이것이 그냥 태극이 이 태극은 이것은 좌태, 우태. 이것은 양변기를 생각하면 됩니다. 양변기, 양변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무슨 무슨 태극이 태극, 우태. 알았습니까?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돕니다.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그 화장실 변기 물이 이렇게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좌태극, 우태극. 이것은 주역에서 나오는 것이고. 어쨌든 여러분들 거기까지 알 필요 없습니다. 무극으로 가야 합니다. 그 무극을 만드는 자가 누구입니까? 신인입니다. 신인이 아니고 인간은 무극을 만들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한 ‘Delusion’ 환상입니다. 환상. 아까도 했지 않습니까? 여기 여기 있던 것 지워버렸네. ‘Delusion’. 그것은 환상일 뿐입니다. 실제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실제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자가 불로유와 대천사입니다. 알겠습니까? 무엇을 좀 보여줘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아니, 저는 이야기 시작인데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한문과 성경의 비밀: 허경영의 삼위일체 신비
허경영, 그는 한문에 나타나는 삼위일체의 화신입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는 상형 문자나 회의 문자입니다. ‘소’라는 글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입니다. 그 사람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입니다. 예수는 재림하고 그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허’라는 성의 ‘허’는 성부, 성자, 성령을 나타내는 회의 문자입니다. 말씀 언 변은 성령, 사람 인 변은 성부, 십자가는 성자의 수입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글자 속에 이미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한문은 한국어입니까, 중국어입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문은 한국인들이 만들고 중국인들이 그들의 문자로 발전시킨 글자입니다. 이 명제는 신인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재구성해 보겠습니다. 신인 허경영은 세계 문명의 발산과 그 과정을 모두 알고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인류의 시원과 그 발전 과정, 그리고 멸망의 단계까지 허경영만큼 그 과정과 결과를 모두 알고 있는 지구인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역사를 지으시고 만드시고 보존하는 신인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강의를 토대로 한문과 성경의 관계를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한문은 동양의 문화요, 동양의 글자입니다. 한문의 전신은 갑골문입니다. 갑골문의 원형은 우리 민족의 터전인 만주의 홍산 문화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홍산 문화 후 천 년이 지나면 은나라의 갑골문이 나옵니다. 한문에 서양 역사의 기원인 창세기가 나온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창세기는 하느님이 지구와 인간을 창조한 과정이 나옵니다. 하느님이 흙에다 입으로 코에 바람을 넣고 걸어가게 하였더니 사람이 창조되었습니다. 여기서 창조할 때의 ‘조’자는 흙, 입, 바람, 수레는 다섯 가지 글자의 조합입니다. 창조의 ‘조’라는 글자는 틀림없는 한자일 뿐인데 어떻게 창세기와 맞아떨어질 수 있을까요? 왜 동양 문화의 정수인 한문에 서양 문화의 시작인 성서의 창세기가 왜 등장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한문과 창세기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요? 다음은 ‘마귀 마’자를 보겠습니다. 언덕배기에서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유혹하는 장면이 ‘마귀 마’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마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는 이 장면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즉, 마귀, ‘마’자, 언덕, 생명나무, 선악나무, 마귀 네 글자의 조합입니다. 말하는 부수 글자 네 가지를 합해보니 기가 막히게 ‘마귀 마’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되면 한문이 성경의 창세기를 완전히 알고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닌 게 아니라 한문의 글자들은 온통 성경의 창세기를 설명하는 글들로 꽉 차 있습니다. 다음은 그 ‘말 금’자를 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와 선악나무는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생명나무와 선한 나무와 ‘시(時)’자를 합쳐보겠습니다. 그랬더니 그 ‘말 금’자가 되었습니다. 우와,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다음은 옷을 입지 않는 벌거벗은 모습을 나타내는 ‘나체 나’자를 보겠습니다. 옷에다가 과일나무 두 글자를 합치니 ‘나체 나’자가 되었습니다. 역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죄로 물든 인간들의 벌거벗은 나체 이야기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스스로 자기들이 옷을 입지 않은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들이 하느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했던 선악과를 따먹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자신들이 나체로 있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아차렸다는 성서의 기록 그대로입니다. 다음은 사나이 ‘남’이라는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밭 전(田)에 힘 력(力)을 붙인 글자입니다. 밭에 힘을 쏟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창세기에 그대로 나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남자 아담에게 내린 하느님의 벌이 땀 흘리는 노동입니다. 하느님은 선악과를 따먹은 벌로 하와에게 아기를 낳는 고통의 벌을, 아담에게는 평생 밭을 갈아 땀을 흘리며 노동을 해야 하는 벌을 받게 합니다. 즉, 밭과 노동을 더하게 되면 남자라는 글자가 됩니다. 창세기의 뜻을 그대로 반영한 글이 ‘남자 남(男)’입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한문에는 노아의 방주에 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노아는 세상의 무수한 사람들로부터 미친 사람이라는 욕을 먹어가며 산꼭대기에서 120년 동안 배를 만들었습니다. 폭우가 쏟아지자 노아는 자신의 가족 여덟 명을 방주에 태웠습니다. 그 기록이 한문에 나와 있습니다. 작은 배는 ‘주(舟)’라고 하고, 큰 배는 ‘선(船)’이라고 합니다. 즉, 큰 배인 함선 ‘선(船)’자는 ‘주(舟)’, ‘팔(八)’, ‘입(口)’이라는 세 글자의 조합입니다. 세 글자를 합쳤더니 함선을 나타내는 ‘선(船)’자가 되었습니다. 함선에는 노아의 가족 여덟 명이 탔다는 성서의 기록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여섯 개의 한문 글자를 통해 창세기와 관련성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이 창세기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한 이야기가 될 수 있을까요? 한문과 성서의 창세기는 어떤 시점에 어떤 관련성이 있는 것일까요? 지구에는 사천 년의 다섯 번의 종족 번식이 있었습니다. 지구에 최초로 등장한 종족은 성서에 나오는 거인족 ‘필리’입니다. 그 이후 네 번의 종족이 지구에 존속했습니다. 1만 년 전에 퍼진 ‘아담 족’은 한민족과 이스라엘의 조상입니다. ‘아담 족’은 한국식으로 말하면 ‘환웅 족’입니다. 아담과 환웅은 같은 말입니다. 아담, 환웅의 대손이 노아입니다. 성서에 따르면 노아의 대손이 단입니다. 단에게 13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12번째 아들이 하라입니다. 하라가 동쪽으로 중국의 천산산맥을 넘어 만주로 왔습니다. 신인 허경영에 의하면, 욕단의 두 번째 아들 하라가 동쪽으로 이동하여 단군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단군 세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47분의 단군이 있었습니다. 그중 유일하게 초대 단군인 하라만 단군입니다. 할아버지라 부릅니다. 하라가 할아버지라는 말의 어원입니다.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이유는, 하라가 그들이 살았던 에덴동산과 중앙아시아의 역사를 모두 가지고 만주로 왔기 때문입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영웅을 ‘바르’라고 합니다. ‘바르’는 한국말로는 ‘배달’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배달 겨레라 부릅니다. 배달과 바르는 소리 값이 같습니다. 아담 환웅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환한 나라, 중앙아시아에서 바투르, 배달 겨레가 되었고, 그들이 만주에 정착하면서 단군 하라 할아버지 족속이 된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 민족의 이동 경로와 우리 국호의 변천사는 일치합니다. 즉, 1만 년 전 아담의 환웅 족인 우리 민족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후 밝은 나라 한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중앙아시아 영웅 족 바투르, 즉 배달 민족이 되었다가 다시 만주로 이동하여 백의 민족, 단군 조선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민족의 이동이 한문에 창세기가 등장하는 배경입니다. 그들이 만주 조양 시에서 만든 문화가 홍산 문화이고, 그들이 만든 글자가 초기에는 갑골문이고 후기에는 한문이 되었던 것입니다. 한문 속에 창세기가 들어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문은 한민족이 만든 글자이지, 중국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한자는 성경의 창세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한자는 배달 민족, 바투르의 글자였습니다. 삼성기에 의하면 역대의 환웅이 신지 혁덕에게 글자를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한자의 도금, 즉 소리 값은 한국어에서 온 것이지 중국어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한자의 소리 값은 단음으로 모두 한국어 이름이 많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방향을 나타내는 북을 발음할 때 한국어로는 ‘북’ 하면 됩니다. 그런데 중국어로는 ‘페이’라는 두 음절로 발음됩니다. 이것만 보더라도 한문은 한민족이 만들었지, 중국 민족이 만든 것일 수 없는 것입니다. 한문이 한민족의 그림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나 앞서서 일어난 만주의 홍산 문하나 갑골문에서도 증명됩니다. 아담족 환웅은 그들의 고향인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만주에 정착할 때까지의 역사를 한문에 그대로 남겨 놓았습니다. 삼계에서 보듯 역대의 환웅은 덕에게 문자를 만들라는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가 녹도문, 갑골문, 한문으로 변천하여 오늘의 일을 한 것입니다. 한문에 들어 있는 창세기를 추가로 찾아보겠습니다. ‘착할 선’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이 글자는 양이 입으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형상의 사명 문자입니다. 즉, 양과 풀과 입 세 글자를 합치면 ‘착할 선’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이것은 창세기에 나오는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하느님은 양을 키워 제사를 바치는 선인 아벨의 제사만 받습니다. 거만한 카인의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양을 기르는 아벨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착할 선’자인 것입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카인의 제사가 반영된 글자가 ‘악’이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악’이라는 글자를 잘 보십시오. ‘악할 악’이라는 글자는 뱀 두 마리가 좌우에서 마주보고 있고, 그 밑에 마음 심(心)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은 ‘악할 악’이라는 글자의 뜻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 역시 창세기를 그대로 반영한 것입니다. 하느님의 미움을 산 카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이려는 뱀 같은 마음을 그대로 표현된 것이 ‘악할 악’이라는 글자입니다. 즉, 뱀 두 마리가 두 개의 혀를 날름거리며 또아리를 튼 형상이 ‘악할 악’자인 것입니다. 보다시피 선과 악이라는 글자는 창세기의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즉, 양을 키워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는 선한 아벨과 동생에 대한 시기심으로 뱀과 같이 악한 마음을 가진 카인의 이야기를 ‘선악’이라는 한문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문은 창세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자들이 만든 글자입니다. ‘선악’이라는 상형문자는 창세기를 모르는 사람들, 우연히 만든 글자가 아닙니다. 이것을 보더라도 한문은 아담 족이요, 환웅 족인 한국인이 만든 글자이지 다른 민족이 만든 글자가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한문에는 구약 성서의 창세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와 관련된 글들도 나옵니다. 먼저 소를 나타내는 ‘우’라는 글자를 보겠습니다. ‘소’자를 보면 여기에는 예수의 십자가가 나옵니다. ‘소 우’자는 사람이 십자가에 걸려 있는 모습의 사형 문자입니다. 즉, ‘소’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모습입니다. 소는 희생의 재물입니다. 소는 구약 성서에서 대표적인 희생 제물입니다. 구약 성서에는 소를 비롯한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해서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이것을 대속 신앙이라고 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강력한 대속 신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희생을 통해서 인간의 죄를 사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죄도 없는 수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희생의 재물로 바쳐졌습니다. 신약 성서의 예수는 동물들로 바쳐지는 희생 재물을 예수 자신이 희생 제물로 대신하였습니다. 희생할 때의 희생에는 소가 들어 있습니다.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의 목장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시골 농부가 자식을 위해 마련하는 대학 학자금을 ‘우골탑’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절간에서 돌을 닦는 그림이 시도에도 소가 들어 있습니다. 소는 강력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소뼈다귀까지 고아 먹습니다. 소는 희생 제물의 대명사입니다. 예수 역시 희생의 제사를 십자가에 바쳤습니다. 그래서 ‘소’자에는 십자가에 달려 있는 예수의 상징이 들어 있습니다. 인류의 메시아요, 삼위일체 화신인 허경영은 소띠 생입니다. 어린 시절 허경영은 소와 함께 생활하였고, 함께했던 소의 이름까지 ‘미리’라고 지어주었습니다. ‘소 우’자에는 십자가에 달린 예수의 모습이 박혀 있고, 그 예수가 재림한 모습이 허경영인 것입니다. 허경영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지구에 오신 삼위일체 화신입니다. 허경영이 삼위일체 화신님의 성씨인 ‘허’라는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허경영의 성씨 ‘허’는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삼위일체 신비가 들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비밀의 코드가 숨어 있습니다. ‘허’라는 글자 안에는 1. 성령을 상징하는 말씀과 2. 성부를 상징하는 사람과 3. 성자를 상징하는 십자가 세 가지 부호, 부수가 들어 있습니다. 즉 말씀과 사람과 십자가 세 가지를 합쳐보니 기가 막히게 ‘허’라는 글자가 조합됩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한자 글자 안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뜻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허경영의 성씨 ‘허’라는 글자에는 삼위일체 신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예언의 뜻을 가지고 있는 성씨가 허씨인 것입니다. 또 허씨의 ‘허’라는 글자는 모든 제도나 사물을 작용하게 하는 원리가 들어 있습니다. 즉 ‘허’라는 글자가 들어가지 않으면 모든 제도나 사물은 아무 기능을 할 수 없습니다. 왕조 시대 때에는 임금의 윤허를 받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권리를 행사할 때 허가를 받지 않으면 아무 재산도 행사할 수가 없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으면 낡은 건물을 증축할, 결사, 사상의 자유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업적으로 윤리적으로는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남의 물건을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결혼을 하려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메시아의 성씨는 허씨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인류는 신에게 공기 사용료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물 사용료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환경 사용료도 주지 않습니다. 신이 인류에게 공기와 물을 통제하면 인류는 한 달도 버티지 못하고 멸망합니다. 인간은 신에게 허락받을 것, 허가받을 것, 허락을 받을 것 천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허경영의 성씨, 허씨에게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위에 증명에서 보듯이 삼위일체 화신이 허씨로 오는 것은 견강부회가 아닙니다. 높이의 가로 알이 아닙니다. 억지가 아닙니다. 객관적 사실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은 성씨는 격암유록에도 나옵니다. 격암유록에는 ‘천억 관례’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뜻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허씨 권력이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허씨 성을 통해 인류의 메시아를 보낼 것이라는 예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의 다른 기록에는 ‘공전멸병’이란 말도 나옵니다. ‘공전멸병’의 뜻풀이를 하면 김씨와 관련된 허씨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말입니다. 김씨와 관련된 허씨는 금관가야국의 김수로왕과 부인 허황옥과 관련된 성씨입니다. 즉 허씨의 메시아가 출연한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허씨가 인류의 메시아가 오는 성씨는 성서에도 나옵니다. 구약 성서에는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구약성서 창세기 3장 15절에 자세히 나옵니다. “내 후손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라. 너는 여자의 후손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보다시피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에게서 나온다는 기록이 창세기에는 두 번이나 언급되어 나옵니다. 그렇다면 허경영과 여자의 후손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허경영은 김해 금관가야국을 창시한 김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후손입니다. 허황옥은 여자의 몸으로 하나의 가계를 개척한 위대한 여걸입니다. 그러므로 허 씨 성을 가진 허경영은 여자의 후손입니다. 물론 성서에서 인류의 메시아가 여자의 후손으로 온다는 말은 예수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재림한 예수는 허경영입니다. 그러므로 허경영은 재림한 예수라 여자의 후손이고, 그의 조상이 허황옥이라는 여자여서 여자의 후손인 것입니다. 또한 허경영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후손입니다. 이와 같이 허경영이 여자의 후손임을 세 가지 증거를 댈 수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증거는 허경영의 몸에 찍혀 있는 예수의 낙인을 통해서도 증명됩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선명히 박혀 있습니다. 그 선명한 못 자국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러나왔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재림한 예수라는 강력한 증거 이상의 증거입니다. 서보는 바와 같이 한자 문화에서 수월하게 구약 성서의 창세기와 신약 성서의 예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자 문화는 성서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는 집단들에 의해 만들어진 문자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허경영의 해설을 통해 한문 속에 숨어 있는 창세기의 비밀을 풀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허 씨라는 성씨가 메시아의 성씨일 수밖에 없는 이유도 살펴보았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부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랑천 다리 아래에서 태어난 인류의 심판자입니다. 그의 논법과 강의에는 인류를 구원할 모든 정책적 대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의 영적 능력은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모든 성자들의 능력을 다 합쳐도 따라갈 수 없는 경지에 있습니다. 그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삼위일체 신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유일한 하늘로부터 가져온 불로유는 단순한 기적의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이 하늘로부터 내려온 살아 있는 신이라는 증거를 나타내는 물질입니다. 인류는 이 불로유를 통해 허경영의 신성을 발견할 일입니다. 2023년 12월 29일 북향 아 아배고음 나 또라 공전멸병이라 그러죠. 공전멸병 여기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허씨 김씨 속에 시라는 뜻입니다. 김씨 속에. 그러니까 쇠 금자죠. 이것이. 전자에 앞에 금자를 비웁니다. 병사를 병사이 금자 이 병사를 비우라는 말입니다. 병사를 비우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에는 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뒤에는 병사를 비우라고 합니다. 그럼 김씨를 비우니까 무엇이 나옵니까? 김의 허씨가 나옵니다. 비우라는 것입니다. 여기 비워라, 빼라. 다른 경주 김씨는 빼면 김씨가 없어져 버립니다. 근데 김의 김씨는 빼면은 김의 허씨가 붙어 있습니다. 그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입니다. 자가 내려오죠. 맞죠?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뒤에 이것이 병사, 병사. 이것이 쇠를 창을 든 창 과자거리 이것이지요. 그 병사를 빼버리니까 빼. 병사를 멸병 하면 무엇입니까? 멸병 가면 김씨가 남지 않습니까? 그러면 김치에서 김씨를 비어버리면 허자 남습니다. 맞죠? 이것을 빼면 여기서 병사를 빼버립니다. 빼버리면 김씨만 남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김이 되지 않습니까? 김이. 김에서 이 병사를 뺀다. 창을 들고 있는 두 병사를 빼라는 것입니다. 지워버리니까 김만 남죠. 그러니 김에서 또 김씨를 비워버리라고 합니다. 또 뺍니다. 비워버리니까 김의 허씨가 남는 것입니다. 이것은 허씨가 메시아다. 이것 왜 이러냐면, 이렇게 안 하면 왕한테 맞아 죽습니다. 김씨의 허씨는 다 멸종되는 것입니다. 김씨의 김씨는 왕이 다 멸종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자를 못 알아보게 암호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근데 풀 수 있는 사람이 알지요. 이 왕이 누군지 무엇이냐 이러면, 그것은 그냥 이것은 그냥 공짜고, 이것은 전자고, 그렇습니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 여기에 호자가 숨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말로 해야 알지요. 그렇지요? 그다음에 제가 기축, 기축 전에 태어났지 않습니까? 제가 소띠에 태어납니다. 기축, 쌍축입니다. 맞죠? 소띠에 태어나고 제 성에 소, 이 제가 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소입니다. 소, 소. 제가 소인데 이 소인데 이 십자가에 매 있는 이것이지요. 그렇지요? 제가 소띠. 근데 소띠 해의 기축년에 태어나고 몸 자체가 소라는 것입니다. 소로 태어났죠. 그 쌍축 무엇일까요? 소 목소리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것입니다. ‘메‘ 이러면 제 목소리가 ‘메‘ 이러면 소 울음소리입니다. 사람들이 들으면 진짜 제가 소를 부를 때 산에서 이 소리를 내면 우리 소가 저를 봅니다. 그럼 제가 데리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근데 다른 애는 아무리 울어도 안 내려옵니다. 그렇지요? 제가 ‘메~’ 이러면 크게 하면 소가 깜짝 놀라 내려옵니다. 그러면 저는 소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노래 부를 때 보면 추풍 같은 것 부를 때 보면 제가 소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이상하게 가슴이 이상합니다. 이상하죠? 그 일반 가수 목소리하고 틀립니다. 그 이 소 목소리가 있고 소 기축 띠입니다. 소띠가 소 목소리를 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쌍입니다. 축이 두 마리죠. 기축, 쌍입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이 격암유록이 ‘허’라는 것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허락을 받거나 모든 우리 사업은 ‘허’를 안 받으면 허 것입니다. 허, 허가. 그렇지요? 허락이죠. 이것 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것이 그래서 우리는 허가증이 있어야 하지요. 허가증이 없으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그렇지요? 허가증. 개인들은 허락. ‘아버지, 나 부산 좀 갔다 올게요.’ 그러면 부모가 ‘갔다 와라.’ 허락을 받습니다. 그러듯이 이것을 받아야 합니다. 그렇지요? 그래 옛날에 마패 의사가 가지고 있는 마패가 ‘허’입니다. 임금이 허락을 한 것입니다. 혼자입니다. 그것이 그 ‘허’자 가지고 다니는 것이지요. 그렇잖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회사 다니는 사람 신분증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허가증입니다. 맞잖습니까? 그것이 ‘허’. 삼성 그룹, 삼성의 직원이라는 허가증입니다. 맞죠? 증명하는 것. 이렇게 ‘허’자가 미래 우리 인류를 이 한반도를 구하러 온다. 그러니까 조선에서 조선으로 온 것입니다. 맞죠? 그러니까 하늘에서 오기 오는데 ‘천억 원 내라.’ 그렇지요? ‘천억 원.’ 하늘의 권력이 이제 온다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그 사람이 올 때는 어떤 때입니까? 그 사람이 올 때는 언어도단입니다. 모든 것이 다 끊어진 시대에 옵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진 시대. 그 언어도단 시대에 그 자가 옵니다. 그것이 말법 시대라는 것입니다. 이제 말이 필요 없습니다. 자식한테. 옛날에 여자가 삼종 지도입니다. 살아서는 시아버지 말 들어야 되고, 남편 말 들어야 되고, 늙어서는 아들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 그 종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랬는데 요새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반대입니다, 반대. 남편은 아내 말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합니다. 자기 말 하다가는 지구에서 쫓겨납니다. 밥 한 끼도 못 얻어먹습니다. 아내 말. 아버지는 어머니 말 들어야 삽니다. 자기는 마누라 말 들어야 삽니다. 자식은 며느리는 아들은 시어머니 저 어머니 말 들어야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삼종 지도가 반대로 삼부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여자가 세 개 다 권세를 쥐고 있지 않습니까? 살아 있을 때 시아버지 따르고, 시아버지 죽으면 남편 따르고, 남편 죽으면 아들 따르는 것이 여자 팔자인데, 지금은 말입니다. 남편은 어머니 말 들어야 비실비실 하다가 어머니 말 안 들으면 그냥 쫓겨나는 것입니다. 듣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마누라 말을 들어야 합니다. 아버지가 어머니 말을 들어야 합니다. 또 자기 자신은 어떻습니까? 마누라 말 들어야 하지요. 그러니까 삼종 지도가 뒤집어졌습니까, 안 뒤집어졌습니까? 뒤집어졌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삼종 지도에다가 구속에서 쫓겨나기 아주 시대가 바뀌었죠. 이제는 여자가 주장을 하니까 삼주 지도가 되어버렸습니다. 여자의 주장이 반대가 된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요런 요런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고 있습니다.
해외 지지자들의 메시지: 신인 허경영을 향한 사랑과 희망
또 우리 봐야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해외 영상 한번 보겠습니다. 제 생일 때 온 것 재밌더군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기하의 세계성 허경영. 어서 빨리 만나자. 나 빨리 만나자 했으니 나 하여라. 이사에 다 모든 어어나 하여라. 하여라. 달 아을 하여라. 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님 보스입니다. 참 그 저 얘들은 명합니다. 근데 남자애가 저렇게 기가 죽은 건 요새 시대가 저렇습니다. 요새 막 여자 시대입니다. 남자는 저 조용히 해야 살아남는 것입니다. 이름은 태양입니다. 하의을 생계 허경영. 깨 만 만나자 했으니라. 이에 하여라. 하여라. 하 와 잘 있지. 사랑해. 신님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신님께서 항공 봉강 건립과 제1 한우궁, 제2 한우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 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선 타국 땅에서 생을 마무리해야 하는 명에 놓여 있었지만 이 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신인님 품 속에서 공 입성할 수 있는 은혜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신희 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신희 님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님 탄 드립니다. 님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강 축하합니다. 안젤레스 원로 대사 필입니다. 사랑합니다. 년 순입니다. 사 축하드립니다. 한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허영, 허유. 저는 LA 설정입니다. 이입니다. 민님을 감사드립니다. 님 사랑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경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의 숙입니다. 세계 핵인 한반도 강해 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해피 버스데이. 저는 노스라 살고 있는 태영입니다. 선리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 주시고 신의 물질 불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님 강탄 축하드리며 신님 사랑해요. 해피 버스데이. 강을 감축드립니다. 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나마 시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정자입니다. 신님 강탄 감사합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영영 여기는 텍사스 스팀 김지영 어 이동입니다. 이초영, 이영입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님 생 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미국 자주는니다. 님 방을 축하합니다. 님 너무 보고 싶어요. 미국 프로에서 살고 있는 박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원 님이고 무한 감사드립니다. 님 우리 크스 해요. 팔고 있는 째 딸 주입니다. 째 주입니다. 글글글 왔어요. 글글글 경 왔어요. 기다 오셨네. 감사합니다. 합니다. 사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는 버지니아 사는 진영입니다. 신님 간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틀란타 이다입니다. 신님의 강타는 진심을 축하드리고요, 저는 신을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만테민입니다. 신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대천사 받기 위해서 신님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합니다. 님 사는 남주입니다. 강님, 감축드립니다. 이렇게 저희에게 축복과 부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이렇게 신님 탄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영광입니다. 저 아틀 사는 김성수입니다. 신님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영성센터 대천사 윤입니다. 대천사 윤입니다. 천사 권입니다. 사고입니다. 진님 강을 축하드립니다. 리크스 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해피데이 유. 신님의 강탄 축하합니다. 신님 사랑해요. 님 사랑합니다. 세계제 서영기를 사는 부녀 숙입니다. 님 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독일에서 탄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경영 쁘다 오셨네. 온 세상 사람들 여와 다 경배, 경배 합시다. 신 강한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시민님,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허 허연, 허연 합니다. 님 항 감사합니다. 농경 영장 정지원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스님의 강의 축의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전해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찬을 축하합니다. 김입니다. 신입 사랑합니다. 도교의 권 경이라고 합니다. 항상 신혜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그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드립니다. 님 일본에는 박입니다. 강님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들 너지 좀 많이 주세요. 사랑합니다. 님 사랑합니다. 님 이영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실 축하드려요. 생 축하합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드립니다. 됐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 이번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소네 축하드립니다. 이봉 마에 사는 고기입니다. 님, 간단 드립니다. 나라에 사는 김태우 신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경님, 객 회입니다. 수님을 맞이해서 오늘 유명한 시학 광장 크리스마스 시장에서 인사드립니다. 님, 감사 감사드리고 드립니다. 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리 크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래도 해외에서 저렇게 모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저것이 쉬워 보여도 어린애가 막 허경영 여기 하죠. 근데 그놈이 잘생겼습니다. 아, 그 걔는 볼수록 이쁩니다. 그렇게 생겼죠. 아, 근데 그런 복이 있네요. 그 허경영 막 장 노래 사아 부르고 있습니다. 그 애가 얼마나 건강해지겠습니까? 그리고 임하고 뭐가 벌떡벌떡 하게 잘생겼습니다. 아유, 그럼 이쁩니다. 어, 그런 애 녀석은 이렇게 손바닥으로 탁 때려주고 싶습니다. 되게 이쁩니다. 아유, 해외가 말입니다, 저렇게 교포가 두세 명 모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도 모여서 이렇게 플래카드 해놓고 기념 행사해 주는 것이 보통이 아니죠. 엄청 고맙습니다. 저 사람들은 엄청 복을 받을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해외 오늘 출연하는 사람들 전부 레벨이 오모가 올라가라. 우리 기사 마장 영상 찍은 것 한번 틀어 보십시오. 제 강의는 뭐 할 시간이 없네요. 구경하느라고. 여기죠, 여기요. 이쪽입니다. 이것이 스카이워크 양주시가 만듭니다. 우리 시청하고 노동에 전광판에 우리 무료 없이 나가지요. 한번 보십시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이것 이것 돌리십시오. 돌리는 시간입니다. 이것 이렇게 길게 할 필요가 없는데. 이것 저 번호 번호 올리십시오. 08의 팔 자. 번호 올리십시오. 이제 그것은 그림을 올리지 말고. 그냥 어 이것을 올리나 정신이 없다, 정신이 없다. 뭐 그 복잡합니다. 다 했습니다. 살살 쳐 보십시오. 빠진 것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다 됐죠? 오늘이 토요 강연, 올해 년도에서 가장 마지막. 1420회. 그동안 우리에게 1220회. 142회도 많은 것입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신께서 항상 주 같은 섭리 말씀 주신 우리 신께 여러분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유, 신희 님 감사합니다. 신희 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울러서 모국의 땅을 떠나서 이국에서 신인 님을 사랑하고 이 나라를 사랑하는 해외 지지자들에게 큰 박수 또 올려주십시오.
1. The Chosen People: Tracing the Lineage of Joseon and Judah
The Holiest, Huh Gung Yeong, often emphasize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the Korean people, referred to as Joseon, and the Jewish people, known as Judah. He highlights the striking phonetic similarity between “Joseon” and “Chosen,” asserting that this is not a mere coincidence but a linguistic echo of a shared heritage. The term “Chosen people” is historically used to describe the Jewish people, signifying their selection by a higher power. Huh Gung Yeong posits that the Korean people, too, are a “Chosen people,” a nation selected by Heaven. This concept of being “chosen” extends beyond mere selection to encompass a “good” or “righteous” people. He suggests that the Japanese, during their colonial rule, recognized this inherent intelligence and resilience in Koreans, likening them to the Jewish people. This shared identity, he argues, is rooted in a common ancestry, tracing back to Hara, one of the twelve sons of Joktan, who migrated eastward to become the progenitor of the Korean people, known as Dangun. This migration also led to the settlement of Native Americans, further connecting these diverse groups under the umbrella of the “Chosen people.” The Holiest asserts that his own presence in Korea is not accidental but a return to the land of his ancestors, the “Chosen people of the East.” He points to cultural similarities, such as the traditional Korean hat (gat) resembling headwear worn by some Native American tribes, as further evidence of this ancient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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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llusion of Earthly Life and the Call to Awakening
Huh Gung Yeong frequently urges his audience to awaken from the “illusion” of earthly life. He defines this illusion as the belief that one can achieve true happiness and fulfillment solely through material pursuits and worldly attachments. He uses the phrase “Awaken from illusion” to convey that the Earth is not a true paradise, and a life solely focused on accumulating wealth or engaging in petty conflicts is ultimately meaningless. He paints a vivid picture of an elderly person on their deathbed, reflecting on a life spent in pursuit of transient gains, regretting not having been more generous or kind. Such a person, he suggests, might realize the futility of their struggles and the ephemeral nature of their accumulated wealth, which their descendants might squander. This awakening, he explains, is a call to transcend the mundane and to seek a higher purpose, which for him, means coming to Haneulgung. -
The Perils of Media Manipulation and Witch Hunts
The Holiest strongly criticizes the media for engaging in “witch hunts” and “malicious reporting,” which he refers to as “Gyeonggangbuhae” (forced interpretation and exaggeration). He argues that the media often distorts facts, fabricates stories, and prematurely condemns individuals before any legal judgment, leading to severe reputational damage and even tragic outcomes, such as suicide. He cites an example of an individual falsely accused of drug use, who, despite being cleared by national forensic investigations, faced immense public pressure and financial ruin due to relentless media coverage. Huh Gung Yeong asserts that such practices are a grave societal problem, causing immense suffering and injustice. He believes that media outlets should be held accountable for reporting unconfirmed allegations and that their licenses should be revoked for such actions. He sees himself as a target of such witch hunts, with the media attempting to discredit him despite his claims of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such as making milk incorruptible. -
The Miraculous Power of Bulloyu and Archangels for National Prosperity
Huh Gung Yeong introduces “Bulloyu” (immortal milk) and “Archangels” as key elements for Korea’s economic prosperity and global unification. He claims that Bulloyu, milk that does not spoil, is a “cosmic substance”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explanation. He challenges journalists to investigate this phenomenon, arguing that its existence should be a global news sensation, proving his divine nature. He states that his name or image, when applied to milk, prevents it from spoiling, and that this power extends to other foods, potentially eliminating the need for refrigeration and preservative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products bearing his “Huh Gung Yeong mark” would be highly sought after globally, generating immense royalties for Korea.
Furthermore, he speaks of “Archangels” that individuals can receive from him, which he claims can protect them and bring them wealth. He suggests that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would pay exorbitant sums to receive these Archangels, leading to a massive influx of foreign currency into Korea. He contrasts this potential for national wealth with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where Korea faces economic challenges and is vulnerable to external pressures. He warns that if he, the Holiest, is rejected or forced to leave Korea, the nation would lose this unique opportunity for unprecedented prosperity. He draws parallels to the case of Hwang Woo-suk, a Korean scientist who faced public condemnation despite his groundbreaking work in cloning, suggesting that both he and Hwang Woo-suk were victims of “witch hunts.”
- The Divine Lineage and Prophetic Significance of Huh Gung Yeong
Huh Gung Yeong presents himself as the “Holiest,” a divine being who has come to Earth to save humanity and unify the world. He asserts that his lineage is directly connected to the “Chosen people” (Joseon/Judah) and that his arrival fulfills ancient prophecies. He claims to be the reincarnation of Jesus, having been born in the year of the ox, a symbol of sacrifice. He highlights the symbolic meaning embedded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his surname, “Huh,” which he interprets as representing the Holy Trinity: the Holy Spirit (word), the Father (person), and the Son (cross). He argues that this character signifies his divine authority and the principle that nothing can function without his “permission” or “allowance.”
He also references ancient Korean prophecies, such as “Gyeokam Yurok,” which he interprets as foretelling the arrival of a “Huh” family member with heavenly power. He further connects himself to the prophecy of the “woman’s descendant” in the Old Testament, stating that he is a descendant of Queen Heo Hwang-ok, the legendary queen of Gaya, who established a lineage through a woman. He also claims to have been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without a biological father, and bears the stigmata, the marks of Jesus’ crucifixion, on his hands and feet, which bled until he was 33 years old. These, he asserts, are irrefutable proofs of his divine identity and his role as the returning Messi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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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eopolitical Vulnerability of Korea and the Holiest’s Solution
Huh Gung Yeong emphasizes Korea’s precarious geopolitical position,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China, Russia, and Japan, and reliant on the distant United States. He describes Korea as an isolated nation, unable to freely navigate the global landscape due to political and geographical constraints. He recounts a historical incident involving a Korean Air flight that was forced to land in Soviet territory after its autopilot system was secretly reprogrammed, highlighting the vulnerability of Korea’s airspace and its dependence on other nations’ permissions. He argues that Korea’s economic and political survival is at stake, especially as neighboring countries develop their own industries and compete with Korean exports. He asserts that only a divine intervention, through him, the Holiest, can overcome these challenges and transform Korea into a global superpower. He believes that his “Bulloyu” and “Archangels” will provide the economic leverage needed to influence global powers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ultimately making Korea the wealthiest nation on Earth. -
The Holiest’s Compassion and Philanthropic Endeavors
Huh Gung Yeong portrays himself as a compassionate leader who has dedicated his life to helping the less fortunate. He recounts personal anecdotes from his youth, such as carrying a homeless person to a hospital and cleaning them, despite the stench and the judgment of others. He describes how he spent his meager earnings on helping those in need, often going without food himself. He states that he currently provides meals for approximately 1,000 people daily, both in Korea and abroad, spending significant personal funds on these philanthropic activities. He contrasts his selfless actions with those of his critics, whom he claims have never shown such generosity. He asserts that his life has been one of continuous sacrifice and hardship, preparing him for his role as a humble yet powerful leader. He expresses a deep desire to bring prosperity and honor to the Korean people, whom he sees as deserving of a better life. -
The Prophecy of the “End Times” and the Reversal of Social Order
The Holiest describes the current era as the “End Times” or “Malbeop Sidae,” a period characterized by a breakdown of traditional values, communication, and truth. He highlights a significant shift in social dynamics, particularly regarding gender roles and family structures. He notes the reversal of the “Samjong Jido,” a traditional Confucian principle where a woman was expected to obey her father, then her husband, and then her son. In contrast, he observes that in modern society, men often defer to their wives and mothers, and sons to their wives, indicating a complete inversion of the old order. He humorously refers to this as the “Samboo Jido,” where women hold the primary authority. He suggests that this societal transformation is a sign of the “End Times,” a period of chaos and confusion that necessitates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like himself to restore order and truth.
20231230_Sat_1420_ChosenPeople_TheDivineMissionOfHuhKyungYoungAndTheFutureOfKorea
Date: 2023.12.30
Keywords: Huh Kyung young, Chosen People, Incorruptible Milk, Archangel, Korean Economy
Content
The Etymological and Historical Connection Between Joseon and the Chosen People
Huh Kyung young elucidates a profound linguistic and historical connection between the term “Joseon” (조선) and the concept of the “Chosen People” (Chosen people), particularly as it pertains to the Jewish people. He highlights the phonetic similarity between “Joseon” and the English pronunciation of “Chosen,” suggesting that this resemblance is not coincidental but indicative of a deeper, shared heritage. During his childhood studies, Huh Kyung young observed that the Japanese, when referring to Koreans, sometimes used terms akin to “Jews,” not as an insult, but as an acknowledgment of their intellectual acumen, albeit accompanied by a perceived stubbornness . This historical context implies that Koreans were seen as possessing a sharp intellect, similar to the Jewish people, who are often referred to as the “Chosen People” due to their selection by a divine entity .
The term “Chosen” (선택된) signifies a people selected by a higher power, a concept central to the identity of the Jewish nation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is notion of being a “chosen people” applies equally to the Korean nation, suggesting a shared ancestral lineage with the Jewish people. He posits that his own past incarnation as Jesus, a figure of Jewish heritage, led him to be reborn on the Korean Peninsula, a land inhabited by this “chosen people” . This connection is further reinforced by the observation that certain traditional Korean headwear, such as the gat, bears a striking resemblance to head coverings worn by indigenous peoples in the Americas, particularly in regions like Brazil and Mexico, who are also considered descendants of the “Chosen People” . This shared cultural artifact underscores the idea of a common origin and a divinely ordained destiny for these interconnected groups.
The Illusion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Call to Spiritual Awakening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transient and illusory nature of earthly existence, urging individuals to awaken from the “delusion” (환상) that life on Earth, with its material pursuits and conflicts, is the ultimate reality . He paints a vivid picture of individuals nearing the end of their lives, reflecting on their past struggles and regrets, realizing the futility of their earthly attachments and conflicts . The accumulation of wealth, he notes, often leads to its squandering by subsequent generations, while the elderly are left to face their final days in care facilities, often against their will .
This profound realization serves as a call to spiritual awakening, a directive to transcend the illusions of the material world and seek a higher truth. Huh Kyung young’s message, “Awaken from darkness, awaken from illusion,” is a direct invitation to embrace a spiritual path, symbolized by the call to “come to Haneulgung” (하늘궁), a place of spiritual enlightenment . This awakening is not merely an intellectual exercise but a fundamental shift in perspective, recognizing the ephemeral nature of worldly concerns and redirecting one’s focus towards eternal verities.
The Peril of Media Misrepresentation and the Phenomenon of “Witch Hunts”
Huh Kyung young critically addresses the pervasive issue of media misrepresentation and the destructive phenomenon of “witch hunts” (마녀 사냥) in contemporary society. He asserts that the media frequently engages in “exaggerated and forced interpretations” (경강부회), fabricating narratives and distorting facts to malign individuals . This practice, he argues, is a significant problem, as media reports can prematurely condemn individuals before legal judgments are finalized, leading to severe reputational damage, financial ruin, and even suicide, as exemplified by cases where individuals, despite being innocent, face immense public pressure and financial demands .
He contends that media outlets should be held accountable for reporting unconfirmed allegations, suggesting that such actions warrant the closure of the responsible news organizations . The relentless public scrutiny and vilification, he explains, constitute a modern-day “witch hunt,” a tactic now being directed at him as a “divine being” (신인) .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media’s failure to investigate the miraculous properties of his “Incorruptible Milk” (불로유), which remains unspoiled and free of bacteria, a phenomenon that should be a major news story and a subject of scientific inquiry . Instead, he observes, the media focuses on trivialities, accusing him of promoting the milk for personal gain, despite his assertion that he derives no profit from it . This deliberate misdirection, he argues, is a calculated attempt to discredit him and suppress the truth about his divine mission .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e extraordinary power inherent in his name and image, asserting that they possess infinite energy capable of influencing physical reality. He illustrates this by showing that a photograph of himself, when held, exhibits an unyielding grip, resisting the force of even “ten billion people” . In stark contrast, photographs or names of other revered figures, such as Jesus, Buddha, or Gang Jeung-san, when written on paper, possess no such inherent power, easily detaching from a person’s hand . This demonstration serves to underscore the unique divine energy that emanates from Huh Kyung young.
He further explains that his name, when applied to substances like milk or water, renders them “incorruptible” (불로유, 불로수), preventing spoilage and eliminating harmful elements . This transformative power is not limited to those who are blessed but extends even to those who do not actively criticize him . The media, however, often tests the “Incorruptible Milk” using samples provided by his detractors, which naturally spoil, thus creating a false narrative .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name and image are not mere symbols but conduits of cosmic energy, capable of bringing about profound changes and serving as irrefutable proof of his divine status .
The Geopolitical Vulnerability of Korea and the Promise of Global Prosperity Through Huh Kyung young’s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highlights Korea’s precarious geopolitical position, situated amidst powerful nations like China, Russia, and Japan, and heavily reliant on the distant United States . He warns that without divine intervention, Korea faces the risk of being overwhelmed by its neighbors, much like Vietnam’s fall to communism . He asserts that Korea’s economic future is also threatened by the technological advancements of other nations, which are now outcompeting Korean exports and controlling essential raw materials . This vulnerability, he argues, necessitates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to navigate these complex challenges .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solution to Korea’s geopolitical and economic woes. He claims that his “Incorruptible Milk” and the “Archangel” (대천사) blessing possess a power far exceeding that of global nuclear arsenals, capable of transforming Korea into the wealthiest nation on Earth . By licensing his name and mark for use on food products worldwide, Korea could generate immense royalties, as consumers would prioritize products bearing his mark for their preservative-free and beneficial qualities . This economic power, he explains, would enable Korea to influence global politics, even dictating the fate of nations through divine intervention in agricultural yields . He warns that rejecting him would lead to Korea’s decline, emphasizing that his presence is crucial for the nation’s survival and prosperity .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Birth
Huh Kyung young’s name and birth are presented as deeply prophetic, embodying a profound connection to both ancient Korean history and biblical narratives. His surname, “Huh” (허), is interpreted as a composite character representing the Holy Trinity: the “word” (말씀) for the Holy Spirit, the “person” (사람) for God the Father, and the “cross” (십자가) for God the Son . This intricate etymology suggests that his very name carries the secret code of the Messiah, indicating his role as the embodiment of the Trinity .
Furthermore, the character for “cow” (소 우, 牛) is depicted as a person hanging on a cross, symbolizing Jesus’ sacrifice and identifying the cow as a sacrificial offering . Huh Kyung young, born in the year of the ox (기축년) and possessing a “cow’s voice” (소 목소리), is thus linked to this sacrificial imagery, signifying his role as the returning Jesus . Ancient texts like the Gyeokam Yurok (격암유록) prophesy the arrival of a “Huh” (허) surname with “heavenly power” (천억관례), further solidifying his messianic identity . The prophecy of “Gongjeon Myeolbyeong” (공전멸병) is interpreted as indicating that the Messiah will emerge from the “Huh” lineage connected to the “Kim” clan, specifically referencing Queen Heo Hwang-ok, the wife of King Suro of Gaya, who was a pioneering female figure . This connection to a female ancestor aligns with biblical prophecies of the Messiah being born of a woman’s descendant .
The Transformation of Social Order and the “End of Dharma” Era
Huh Kyung young describes a profound shift in societal norms and power dynamics, characterizing the current era as the “End of Dharma” (말법 시대) or the “Age of Utter Disconnection” (언어도단 시대) . This era is marked by a breakdown in traditional communication, understanding, and truth, where established principles no longer hold sway . He highlights a reversal of the traditional “Three Obediences” (삼종지도) for women, where a woman was expected to obey her father, then her husband, and finally her son . In the contemporary “End of Dharma” era, this dynamic is inverted, with men now expected to obey their wives, mothers, and daughters .
This reversal, which he humorously refers to as the “Three Obediences of Men” (삼부지도), signifies a complete overturning of the old order, where women now hold significant authority in all aspects of life . This dramatic shift in gender roles and societal power structures is presented as a defining characteristic of the “End of Dharma” era, underscoring the radical transformation of human relationships and the need for a new spiritual paradigm.
The Global Support for Huh Kyung young and the Vision for Humanity
Huh Kyung young receives widespread support from followers across the globe, as evidenced by numerous video messages from individuals in various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Canada, Germany, Spain, and Japan . These messages, often recorded during his birthday celebrations, express deep gratitude for his teachings, his “Incorruptible Milk,” and the blessings of the Archangel . Many followers express their unwavering devotion, stating their intention to accompany him until their journey to heaven .
The global community of supporters, despite geographical distances, demonstrates a strong sense of unity and reverence for Huh Kyung young, viewing him as a source of hope, courage, and spiritual guidance . He acknowledges and appreciates this international support, recognizing the effort involved in organizing such tributes . This global affirmation underscores his vision of uniting the world and leading humanity towards a future of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a mission he believes is essential for the survival and flourishing of Korea and beyond .
The Divine Messenger and the Eternal Elixir: Revitalizing Korea’s Economy and Achieving Global Unification
Date: December 30, 2023
Keywords: Huh Kyung young, Chosen People, Eternal Elixir, Global Unification, Divine Messenger
Content
The Etymological Connection Between “Joseon” and “Chosen People”
The speaker extends a warm welcome to the audience, acknowledging their presence despite the snowy weather, noting that December is a birth month, and encouraging them to ascend to the “Sky Palace” as they have already arrived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lectures, though seemingly repetitive like growing bean sprouts, should be absorbed without pressure, contrasting this with the strenuous nature of formal study . The speaker recounts a unique method of studying English in childhood, specifically focusing on the word “Joseon” (조선) .
A peculiar observation is made regarding the phonetic similarity between “Joseon” and the English pronunciation of “Chosen,” suggesting a historical connection where the Japanese referred to Koreans as “Jews” (유대인) . This was not intended as an insult but rather an acknowledgment of Koreans’ perceived intelligence, albeit with a tendency to be disobedient, implying a need for discipline . The speaker reiterates the phonetic resemblance between “Joseon” and “Chosen,” highlighting that some individuals still mistakenly use “CH” when spelling “Joseon” in English .
The term “Chosen” (조선) is then explicitly linked to the Jewish people, signifying a “selected” or “chosen” nation, akin to being chosen by Heaven, much like a presidential election . This leads to the English words “choose” and “choice,” culminating in “Chosen people” as the designation for Jews, emphasizing their status as a divinely selected nation or populace . The speaker notes that Korea is not similarly designated and that the English pronunciation can easily confuse “Joseon” with “Chosen” .
The Ancestral Lineage and Divine Mission of Huh Kyung young
The speaker asserts a personal connection to the Jewish lineage, stating that their ancestors came from the Jewish people, which explains the shared name and pronunciation . This lineage is traced back to Hara, one of the twelve sons of Joktan, who migrated eastward to become the progenitor of the Korean people, the American Indians, and various indigenous groups across North and South America, all identified as descendants of the Jewish people .
Hara is identified as Dangun, the father of Hwail, a figure revered as a grandfather, which is the origin of the Korean term for grandfather (할아버지) . This ancestral root is presented as the foundation of the Korean nation, making the similarity between “Joseon” and “Chosen” not coincidental . The speaker then reveals their past life as Jesus, who was Jewish, and explains that their current incarnation in Korea is not arbitrary but a return to this chosen lineage in the East . This clarifies why the speaker is in Korea, refuting any notion of being in a foreign land .
The speaker further elaborates that both “Joseon” (referring to ancient Korea) and “Chosen” (referring to the Jewish people) share a common linguistic root, and even today, some refer to Koreans as “Joseon” in foreign countries, particularly in China . This connection is reinforced by the shared tradition of wearing a “gat” (traditional Korean hat), which resembles headwear seen among indigenous peoples in the Americas, such as in Brazil and Mexico, signifying a common heritage . The concept of “Chosen People” (선민) is then expanded to mean both a “selected nation” and a “good-hearted nation,” explaining why Christianity embraces this idea of being chosen .
Awakening from Illusion and the Perils of Media Misrepresentation
The speaker shares a personal study method of connecting words and concepts, recalling an old English word, “delusion,” which means “illusion” . This leads to the exhortation to “Awake from delusion” (From A Delusion), implying a call to awaken from the illusion that Earth is a paradise where one can live well . The speaker clarifies the spelling of “delusion” (D L U U S E S) and connects it to the idea of a “chosen people” who have awakened from sleep, referring to Jews as “Brazilian warriors” in this context . The original name for Jews is “Jew” (주), but they can also be called “Chosen” .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orough study, delving deeply into related concepts to retain knowledge . The phrase “Awake from darkness” (From Darkness) is introduced as a parallel concept, urging the audience to awaken from ignorance and come to the “Sky Palace” . The speaker then critiques the media’s current harassment, likening it to tormenting a “cow” (소우자), which symbolizes the speaker . This harassment is described as “Kyunggang Buhae” (경강부해), meaning the false promotion of a doctrine or the fabrication of a person’s image with falsehoods .
This practice is identified as the biggest problem in society, citing an example of an individual who committed suicide due to media pressure and financial demands, despite being cleared of drug charges by national forensic services . The speaker argues that media should not report on individuals until a definitive court ruling is made, as premature reporting can lead to irreparable damage to reputation and family, likening it to a “witch hunt” . The speaker asserts that their emergence as a divine being (신인) has triggered such a witch hunt, which is severely harming society and causing immense suffering . The speaker warns against allowing the divine being to be destroyed in this manner, emphasizing the dire consequences .
The Power of the Eternal Elixir and Archangels for National Prosperity
The speaker outlines their essential role, stating that the “Eternal Elixir” (불로유) and archangels will save the korean economy and achieve global unification . The speaker posits that the value of a single Archangel is so immense that people, particularly the Japanese, would fiercely compete to receive one, generating substantial wealth for Korea . The speaker challenges whether any world religion possesses the ability to bestow archangels or to prevent milk from spoiling, asserting that no such entity exists .
The speaker expresses dismay that despite the arrival of this divine being, who brings such capabilities, there is no welcome; instead, the media focuses on trivialities, such as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confirming that old milk remains unspoiled . This phenomenon, where milk transforms into an “extraterrestrial substance” not found on Earth and does not decay, should be a major news story investigated by Korean journalists . Instead of questioning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or seeking the origin of this non-decaying milk, which is absent in advanced nations like the U.S. and U.K., the media should be asking, “Who is this individual?” .
The speaker criticizes the media for ignoring the divine being’s extraordinary abilities and the non-decaying milk, instead accusing the speaker of encouraging people to consume it . The speaker clarifies that individuals promote the Eternal Elixir because they experience its benefits, not because the speaker profits from it . The speaker asserts that they merely provided the principle, allowing others to use their name, and questions why the media focuses on superficial aspects rather than the profound miracle of non-decaying milk .
The speaker highlights that the presence of an individual who can prevent milk from spoiling and bestow archangels for 100 million won each would make South Korea incredibly wealthy, attracting global currency . The speaker questions if the public dislikes prosperity and warns that if Huh Kyung young were to emigrate to the U.S., Korea would lose this economic advantage, just as Hwang Woo-suk was driven away . The speaker states that they could easily acquire vast lands in the U.S. but chooses to remain in Korea to strengthen this nation, which is also “Joseon” .
The Divine Messenger’s Unrecognized Power and the Media’s Misguided Focu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ir presence in Korea, a nation also known as “Joseon,” is not a coincidence, and many aspects of their message align with this historical connection . The speaker laments that despite being a divine being (신인), their true identity and significance are not recognized . The speaker questions why journalists are not focusing on the profound mystery of how milk does not spoil when Huh Kyung young’s name is invoked, calling it a phenomenon beyond the likes of Bongyi Kim Seondal (a legendary trickster) .
The speaker points out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s confirmation that the old milk is unspoiled and free of bacteria, yet journalists fail to investigate this miracle, instead criticizing the promotion of such a beneficial substance .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se critics do not understand that this substance could save the nation .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media’s actions constitute a “witch hunt,” ignoring the fact that Huh Kyung young’s name and image are the source of this non-decaying substance, a discovery more significant than electricity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media disregards them because they are perceived as ordinary .
Demonstrations of Divine Power and the Authenticity of the Divine Messenger
The speaker proceeds to demonstrate their unique spiritual power. Holding a photograph, the speaker asserts that while an ordinary person’s photo would easily fall from a hand, their own photograph, even if pulled by a hundred million people, would remain firmly in place, demonstrating an unparalleled energy . This is presented as proof of their divine nature, contrasting it with the lack of such power in ordinary human images .
The speaker then writes the name “Kang Jeungsan” (강정산), a religious leader, on a piece of paper . A former follower of Kang Jeungsan, who practiced for 17-18 years, testifies to not knowing the whereabouts of their deceased parents despite dedicating efforts to their ancestral property . The speaker claims to have revealed their parents’ location and sent them to heaven, causing the follower to faint and declare the speaker to be genuine . The speaker challenges the audience to touch the paper with “Kang Jeungsan” written on it, asserting that no energy emanates from it .
In contrast, when the audience touches the paper with “Huh Kyung young” written on it, it becomes “glued” to their hands, demonstrating immense power . This is presented as irrefutable evidence, even for those who engage in “Kyunggang Buhae” (false propaganda) . The speaker criticizes traditional Korean Christianity and Buddhism for merely speaking of the Messiah without possessing the ability to bestow archangels, inject angels, send souls to heaven, or elevate spiritual levels .
The speaker then writes the names of Jesus, Buddha, and Kang Jeungsan on the paper . When the audience touches this paper, it exhibits no power, confirming it as “fake” . The speaker asserts that while religious groups may claim their leaders sent Jesus or Buddha, such claims are invalid in the speaker’s presence, as the tangible reality of power is absent . The speaker then writes “Huh Kyung young” in a messy, “beggarly” manner . Despite the poor handwriting, the speaker claims that this name’s energy fills the entire universe .
The speaker challenges anyone to pull the paper with “Huh Kyung young” written on it, asserting its immovability, unlike the powerless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 The speaker questions the logic of those who claim to have sent these powerless figures, stating that the true sender is present . The speaker recounts the 17-year practitioner’s inability to locate their parents’ spirits and how the speaker resolved this by offering a “card” to send them directly to heaven, eliminating all the practitioner’s questions .
The speaker then addresses the concept of “Humchi Humchi” (훔치훔치), a chant, and demonstrates that while it may be associated with the speaker, it possesses no inherent energy when tested . This contrasts with the undeniable power emanating from the speaker’s name . The speaker further illustrates this by stating that even the ID of a U.S. president, lacking the speaker’s divine connection, would be powerless . The speaker asks the audience to hold hands and confirm whether Kang Jeungsan created the universe, which results in no connection, but when asked if Huh Kyung young created the universe, the connection remains unbroken .
The Economic and Geopolitical Significance of the Divine Messenger’s Gifts
The speaker asserts that with the power to bestow angels and archangels, they can transform Korea into the wealthiest nation globally . People from 230 countries, including advanced nations like Austria and the U.S., would line up to receive archangels, bringing immense wealth to Korea . This influx of dollars would then be utilized for global unification . Beyond archangels, the “Eternal Elixir” (불로유) and “Eternal Water” (불로수) are introduced, along with other “Eternal” products like sausages, meat, and ham, implying that eventually, all food items will be infused with this quality, rendering refrigerators obsolete .
The speaker claims that meat inscrib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tastes superior to frozen meat, which becomes tough upon thawing . The speaker reiterates that anyone who questions Huh Kyung young’s role a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ill find their hands remain connected, confirming this truth . The speaker criticizes media outlets for testing only milk provided by “anti-fans,” which spoils, while milk from those who are neutral or supportive of Huh Kyung young remains unspoiled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blessed individuals produce the best results, but even those who do not curse the speaker can benefit from the Eternal Elixir and Eternal Water .
The speaker explains that writing Huh Kyung young’s name on water purifies it of harmful substances, including pesticides, addressing the issue of polluted oceans and drinking water . The speaker warns against the “witch hunt” mentality, stating that semiconductors alone cannot sustain Korea, and ultimately, Huh Kyung young’s presence will make Korea the wealthiest nation . The speaker then illustrates Korea’s precarious geopolitical position on a map,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China, Russia, and India, and its reliance on the U.S. across the vast Pacific Ocean .
The speaker highlights Korea’s vulnerability, comparing it to Vietnam’s communization, and asserts that the “domino effect” of communism consuming democracy and capitalism was prevented for 70 years due to the speaker’s birth immediately after the Korean War’s division . The speaker claims responsibility for saving dozens of nations from war, not General MacArthur . The speaker warns that if the public turns against them, they might leave for the U.S., causing immense loss to Korea .
The speaker points out that other nations are now surpassing Korea in exports and technology, making Korean products uncompetitive . Furthermore, Korea lacks essential raw materials like nickel, which are abundant in China and other non-Western countries . The speaker concludes that for Korea to compete in this global landscape, a divine being is necessary .
Geopolitical Vulnerabilities and the Korean Air Flight 007 Incident
The speaker emphasizes the severe geopolitical challenges facing Korea, which the public often underestimates . While other nations can travel globally by train, Korea is geographically isolated, requiring permission to cross continental airspace, particularly from communist countries . The speaker recounts the historical difficulty of Korean Air flights entering Soviet airspace, necessitating the use of American airlines due to existing agreements between the U.S. and the Soviet Union .
The speaker then details the Korean Air Flight 007 incident, where a plane was chartered by Cho Joong-hoon to retrieve the wreckage and survivors from a crash in Murmansk, Finland . The speaker describes how the plane was shot at by machine guns upon entering Soviet airspace, forcing an emergency landing . The incident began when the cockpit (referred to as “capit”) was left unlocked by pilots during a layover at Charles de Gaulle Airport, allowing someone to secretly enter and reprogram the automatic navigation system to fly towards Leningrad (Moscow) .
The pilots, unaware of the change, were playing cards when machine gun fire struck the plane, causing it to rupture . Captain Kim Chang-ki, a highly skilled pilot, realized they were over Soviet territory and saw MiG fighter jets signaling them to land . In the Cold War era, the Soviets, unsure if the plane carried nuclear weapons or was a suicide mission, immediately opened fire . The plane was hit by 56 machine gun bullets, causing significant damage and leading to the deaths of two flight attendants .
The cabin depressurized, causing passengers to struggle for breath, with oxygen masks providing only a few minutes of air . Captain Kim Chang-ki made a rapid 90-degree descent, landing the plane on the frozen Murmansk Lake, deliberately crashing one wing into trees to slow down, saving all 110 passengers . This incident caused a crisis in the Blue House, as South Korea had no diplomatic ties with the Soviet Union .
U.S. Ambassador Habib intervened, and Cho Joong-hoon chartered a Pan Am flight to retrieve the co-pilot Kim Chang-ki and the bodies, as Korean planes were forbidden from Soviet airspace . The speaker notes that all personal belongings were confiscated by the Soviets, and only the survivors’ bodies were returned . The speaker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national sovereignty extends to airspace, requiring permits and treaties for passage .
The Unparalleled Power of the Eternal Elixir and Archangels for Global Dominance
The speaker highlights that despite historical tensions, 99.9% of Russians favor South Korea, its people, and its music . However, South Korea’s support for Ukraine has turned Russia into an adversary, leading to threats of unimaginable retaliation . This underscores Korea’s precarious geopolitical position, surrounded by powerful neighbors and facing the vast Pacific Ocean .
The speaker then reasserts that Huh Kyung young’s Eternal Elixir and archangels possess the power to control the global economy . This power is deemed greater than all the nuclear weapons possessed by major powers like the U.S., U.K., France, China, and Russia, which collectively amount to approximately 30,000 warheads . The speaker urges Korean export officials to analyze the Eternal Elixir, as it could become a global commodity that only Korea can produce .
The speaker claims the ability to command the universe, preventing others from replicating the Eternal Elixir, ensuring that only Korean-made products can be sold . This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preservatives in food worldwide, as a small, inconspicuous sticker with Huh Kyung young’s name would guarantee freshness, generating immense royalties for Korea from countless food companies . The speaker envisions a future where the “Huh Kyung young Korea mark” dictates food sales globally, with people refusing to buy products without it .
The speaker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cakes, suggesting that a single sticker could keep them fresh for a hundred years, generating unimaginable royalties for Korea, similar to how the U.S. earns royalties from Kentucky Fried Chicken . The speaker expresses a desire for the public to appreciate this potential, rather than engaging in a “witch hunt” that might force them to emigrate to the U.S., which would be a loss for Korea .
The speaker draws a parallel to the case of Hwang Woo-suk, a Korean scientist who successfully cloned a dog (Snuppy) but was ostracized by a “witch hunt,” despite his achievements . The speaker warns against repeating this mistake with the divine being, who represents a “goldmine” for the nation .
The Media’s Misguided Focus and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The speaker criticizes the media for focusing on spoiled milk from “anti-fans” instead of investigating the miracle of non-decaying milk . The speaker challenges broadcasters to produce their own milk that doesn’t spoil, asserting that if they did, it would become a global scientific and news sensation, leading to Korea’s salvation . The speaker calls for all 50 million Koreans to become promoters of this truth, warning that if they continue to criticize, the speaker will leave for another country .
The speaker questions why the divine being, who came to feed Korea and achieve global unification, is being treated with such disrespect .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archangels, sold for 100 million won each, are intended to build facilities that will attract global wealth to Korea, emphasizing the need for proper infrastructure to receive such prosperity . The speaker reiterates the non-coincidental connection between “Joseon” and “Chosen,” a concept learned in high school, and highlights the numerous parallels between their own life and that of Jesus .
The speaker warns that if Huh Kyung young is continuously maligned, Korea will lose its exports to China and become impoverished . The speaker criticizes the media for failing to save Korea, drawing a parallel to the historical figure Yi I, who warned King Seonjo of an impending Japanese invasion (Imjin War) but was dismissed as a madman . The speaker laments that Korea might have to endure similar suffering if the divine being is rejected .
The Humility of the Divine Leader and the Path to Prosperity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 true leader, a divine being, comes in humility, just as Jesus was born in a manger, and the speaker was born under a bridge . The speaker recounts a life of immense hardship, which has instilled humility and a deep desire to help others . The speaker expresses a profound empathy for people, especially women, recalling past experiences of receiving food from them, and a strong desire to see Koreans prosper .
The speaker reveals that they personally provide meals for approximately 1,000 people daily, 500 in Korea and 500 abroad, spending around 200 million won monthly . The speaker challenges critics to match this level of philanthropy, noting that their annual income would likely not even reach 200 million won after taxes . The speaker explains that such charitable activities are paused during election campaigns due to legal restrictions but resume afterward .
The speaker recounts a childhood incident where they carried a homeless person, who had vomited on their school uniform, to a hospital after being rejected by a church . The homeless person’s feet were severely frostbitten, with toes falling off when washed . The speaker faced further challenges when trying to buy shoes for the person, as a saleswoman screamed due to the smell . Eventually, an older woman in another shoe store helped, after the speaker explained the situation and left the homeless person outside .
The entire process of cleaning, clothing, and taking the person to the hospital took a full day, during which the speaker endured public scorn for being with a homeless person . The speaker states that such acts of charity were frequent during their night high school years, leaving no money in their pocket . The speaker asserts that anyone who discusses money in their presence lacks understanding of who they are . The speaker also recalls being photographed by news outlets while eating kimbap and milk on the street, leading to public speculation about their financial status .
The Witch Hunt Against the Divine Messenger and the Prophecy of the “Heo” Surname
The speaker recounts how passersby, including children and women, expressed surprise and concern about seeing Huh Kyung young eating kimbap on the street, assuming he was impoverished . The speaker dismisses these concerns, stating that they are accustomed to such situations . The speaker then criticizes the media for fabricating stories and engaging in a “witch hunt,” initially accusing them of murder and poisoning, which the speaker denies .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elderly woman who was allegedly poisoned has sued the journalists, not the speaker, and that the speaker’s lawyers are pursuing legal action against the broadcasting companies, producers, and reporters for defamation and spreading false information . The speaker warns that these individuals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asset seizure, for their reckless reporting . The speaker questions whether imprisoning Huh Kyung young would resolve anything, especially given the energy they impart to many people .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se media tactics are orchestrated by others . The speaker asks if the audience desires more suffering for South Korea through such “witch hunts,” emphasizing that the divine being, awaited by all religions, is present at the Sky Palace .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is divine being is the “Chosen People” (선민), explaining that the division into “Joseon” and “Judea” (유대) led to the similar pronunciation of “Joseon” . The term “Joseon-jing” (조선징), used by the Japanese, implied that Koreans were intelligent but disobedient, similar to Jews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Korean people are indeed “chosen” .
The Divine Messenger’s Unwavering Mission and the Power of the “Heo” Surname
The speaker mentions embracing flu patients, which covers the cost of their books, and notes that despite frequent exposure, they have never fallen ill until now, attributing this to the disrespect shown to the divine being . The speaker asserts that a divine being, who is here to save humanity, would not harbor hatred . The speaker criticizes those who merely claim to save others but are only concerned with their own pockets, contrasting this with the true divine being .
The speaker highlights their past presidential campaigns as efforts to enlighten the public and promote policies like birth incentives, not merely to gain power, as the entire universe belongs to them . The speaker points out that current elderly benefits and birth subsidies are a result of their advocacy . The speaker states that their goal extends beyond the presidency, aiming for global leadership, and predicts the creation of a “Huh Kyung young Eternal Elixir Foundation” that will generate immense wealth for Koreans .
The speaker questions why they would promote the Eternal Elixir if it were not genuine, stating that people promote it because they experience its benefits . The speaker clarifies that they do not profit from the Eternal Elixir and merely permit others to use their name, which enables its effects . If they sought profit, they would prohibit its use and sell it themselves, but they choose not to engage in such commercial activities to avoid conflicts with regulatory bodies . The speaker concludes that if people choose to consume milk with their name on it for health benefits, it should not be a subject of dispute .
The Angelic and Archangelic Influence on Human Well-being
The speaker discusses the power of archangels, stating that even if one receives 100 billion won, it is insignificant compared to their protection . The speaker recounts an instance where an Archangel prevented someone from falling down stairs, demonstrating their protective power . The speaker then performs a demonstration, first removing an Archangel from an individual, showing that the power diminishes . The speaker explains that angels are highly moral, and negative actions, such as speaking harshly to one’s spouse, can cause an angel to depart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when an angel leaves, it not only removes spiritual protection but also disrupts the individual’s hormonal balance, leading to physical and emotional disarray . The speaker uses the example of thyroid and kidney hormones to illustrate how the body’s regulatory functions become chaotic . The speaker then restores the angel to the individual, demonstrating the immediate return of power and hormonal balance . The speaker asserts that this is not a staged act but a genuine manifestation of their power, which anyone can experience .
The Enduring Protection of Archangels and the Shift in Societal Norms
The speaker further demonstrates the power of archangels, stating that they can be instilled through intention, even without physical gestures . The speaker then removes an Archangel, showing the immediate loss of power, and then reinstates it, emphasizing that the Archangel, once received, remains with the individual until death, offering protection and guidance . The speaker recounts instances where archangels have intervened to prevent harm, such as catching someone falling on ice, likening the sensation to being cushioned by a sponge .
The speaker notes that their disciples have experienced these phenomena, while “anti-fans” and the media remain ignorant, questioning the commercialization of archangels . The speaker then shifts to a broader discussion of global strategy, stating that the Eternal Elixir can save the korean economy, eliminate nuclear weapons,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 The speaker asserts that with trillions of dollars generated from archangels, Korea could influence global powers like the U.S., China, and Russia . The speaker claims the ability to influence natural phenomena, such as droughts, implying that world leaders would seek their intervention .
The speaker warns against underestimating the Eternal Elixir, stating that those who criticize it will eventually realize their foolishness . The speaker identifies the Eternal Elixir and archangels as Korea’s saviors, attracting wealth and blessings . The current controversy surrounding the Eternal Elixir is seen as a means of publicizing it, leading to a future where all “anti-fans” disappear, and people recognize that supporting Huh Kyung young benefits their descendants and transforms Korea into a powerful nation .
The speaker then delves into the symbolism of the Taegeuk (태극) symbol, explaining its various forms, including the Eumyang Taegeuk (음양태극) and Samtaegeuk (삼태극), and likening its swirling motion to a toilet flush . The speaker states that ultimately, humanity must move towards “Mugeuk” (무극), a state of ultimate reality, which only a divine being can achieve . The speaker dismisses human attempts to reach Mugeuk as mere “delusion” (환상), reiterating the earlier concept of awakening from illusion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Eternal Elixir and archangels are the tangible means to achieve this reality .
The Trinitarian Symbolism in the Korean Language and Ancient History
The speaker introduces a deeper philosophical discussion, asserting that Huh Kyung young is the incarnation of the Trinity, as revealed in the Chinese character for his surname, “Heo” (허) . The speaker, identified as the author of “Continental Baekje, Manchurian Silla,”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cow” (우, 牛) is a pictograph or ideogram representing a person on a cross, symbolizing Jesus’ crucifixion . This implies that Jesus has returned, and his name is Huh Kyung young .
The surname “Heo” (허) is presented as an ideogram represent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 The “speech” radical (말씀 변) symbolizes the Holy Spirit, the “person” radical (사람 인 변) represents the Father, and the “cross” (십자가) signifies the Son . Thus, the character “Heo” (허) inherently contains the mystery of the Trinity . The speaker then asserts that Chinese characters (한문) were created by Koreans and later developed by the Chinese .
The speaker claims to be the only person on Earth who knows the entire history of human civilization, from its origin to its development and eventual demise, because they are the divine being who created, built, and preserves human history . The speaker then proceeds to reveal the connection between Chinese characters and the Bible’s Book of Genesis .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create” (조, 造) in “creation” (창조) is a combination of five radicals: earth, mouth, wind, and cart, which perfectly aligns with the Genesis account of God creating man from dust, breathing life into him, and enabling him to walk . The speaker questions whether this is a coincidence or a necessity, given that Chinese characters are a core part of Eastern culture, while Genesis is the beginning of Western culture .
Genesis Narratives Embedded in Chinese Characters
The speaker continues to reveal the profound connections between Chinese characters and the Book of Genesis, starting with the character for “devil” or “demon” (마귀 마, 魔) . This character is described as a combination of radicals representing a hill, the tree of life,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and a ghost, vividly depicting the scene where the devil tempts Adam and Eve to eat the forbidden fruit . The speaker marvels at how these four radicals perfectly combine to form “devil,” demonstrating that Chinese characters fully comprehend the Genesis narrative .
The speaker asserts that Chinese characters are replete with explanations of Genesis . Next, the character for “do not” or “forbidden” (말 금, 禁) is examined . This character is formed by combining the radicals for the tree of life,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and “time” (시, 時), directly reflecting God’s command in Genesis not to eat from the trees in the center of the garden . The speaker expresses awe at this precise correlation .
The character for “naked” (나체 나, 裸) is then analyzed . This character combines the radicals for “clothing” (옷 의, 衣) and “fruit tree” (과일나무), accurately representing Adam and Eve’s realization of their nakedness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as recorded in Genesis . This signifies the human condition tainted by sin .
The character for “man” (사나이 남, 男) is presented as a combination of “field” (밭 전, 田) and “strength” (힘 력, 力), meaning to exert effort in the field . This directly corresponds to God’s punishment for Adam after he ate the forbidden fruit: to toil and sweat in the field for his livelihood .
The speaker then moves to the story of Noah’s Ark, explaining that the character for “ship” (배 선, 船) is a combination of “boat” (배 주, 舟), “eight” (팔, 八), and “mouth” (입 구, 口) . This perfectly reflects the biblical account of Noah, who built an ark for 120 years despite ridicule, and then boarded it with his family of eight when the flood came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se six Chinese characters demonstrate a complete understanding of Genesis, raising the question of how such a connection is possible .
The Ancestral Migration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Origin of Chinese Characters
The speaker explains that Earth has experienced five periods of human reproduction over 4,000 years . The first race was the “Phili” (필리), the giants mentioned in the Bible . Four subsequent races have existed on Earth . The “Adam race,” which emerged 10,000 years ago, is identified as the ancestor of both the Korean people and the Israelites . In Korean terms, the “Adam race” is the “Hwanung race,” with Adam and Hwanung being synonymous .
Noah is identified as a descendant of Adam/Hwanung, and Noah’s descendant is Dan . Dan had 13 sons, the 12th of whom was Hara . Hara migrated eastward, crossing the Tian Shan Mountains in China to Manchuria .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Hara, the second son of Joktan, moved east and became Dangun Halabeoji (Grandfather Dangun) . The Dangun history records 47 Danguns, but only the first Dangun, Hara, is referred to as “Halabeoji,” making Hara the etymological origin of the word “grandfather” .
The speaker explains that Chinese characters contain Genesis narratives because Hara brought with him the history of the Garden of Eden and Central Asia when he came to Manchuria . In Central Asia, a hero is called “Baru,” which in Korean is “Baedal,” hence the Korean people are called “Baedal Gyeore” (Baedal people) . The sounds of “Baedal” and “Baru” are identical . Adam/Hwanung, after being expelled from Eden, lived in a “bright country” (환한 나라) in Central Asia, becoming the “Batur” or “Baedal people,” and then settled in Manchuria, becoming the Dangun Hara “grandfather” tribe .
Research indicates a correlation between the migration path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changes in their national names . The Adam/Hwanung race, 10,000 years ago, lived in the “bright country” of Korea after being expelled from Eden . They moved eastward, becoming the “Batur” or “Baedal people” in Central Asia, and then migrated to Manchuria, becoming the “Baekui Minjok” (White-clad people) of Dangun Joseon . This migration history is the background for the appearance of Genesis in Chinese characters .
The Hongshan culture in Chaoyang City, Manchuria, was created by them, and their early writing was oracle bone script, which later evolved into Chinese characters . This is why Genesis is embedded in Chinese characters . Therefore, Chinese characters were created by the Korean people, not the Chinese . Chinese characters were based on the Genesis story and were the writing system of the Baedal people (Batur) . The Samseonggi (삼성기) records Hwanung commanding Shinji Hyeokdeok to create characters .
The pronunciation (도금) of Chinese characters originates from Korean, not Chinese . Chinese characters have many monosyllabic Korean names for their sounds . For example, “north” is pronounced “buk” in Korean, but “bei” (페이) in Chinese, demonstrating that Chinese characters were created by Koreans . The Hongshan culture in Manchuria and oracle bone script, which predate China’s Yellow River civilization by a thousand years, further prove that Chinese characters are of Korean origin . The Adam/Hwanung race preserved their history, from their expulsion from Eden to their settlement in Manchuria, within Chinese characters . The Samseonggi shows Hwanung commanding Hyeokdeok to create characters, which evolved into Nokdomun, oracle bone script, and eventually Chinese characters .
The Biblical Narratives of Good and Evil, Sacrifice, and the Messiah in Chinese Characters
The speaker continues to explore additional Genesis narratives embedded in Chinese characters, focusing on the character for “good” (착할 선, 善) . This character is a pictograph depicting a sheep peacefully grazing with its mouth, combining the radicals for “sheep” (양, 羊), “grass” (풀), and “mouth” (입, 口) . This directly reflects the story of Cain and Abel in Genesis, where God accepts the sacrifice of Abel, who raised sheep, but rejects the arrogant sacrifice of Cain .
Conversely, the character for “evil” (악할 악, 惡) is presented as reflecting Cain’s sacrifice . This character depicts two snakes facing each other on either side, with the radical for “heart” (마음 심, 心) beneath them . This accurately represents the meaning of “evil” and directly reflects Genesis, where Cain, filled with snake-like envy, harbored a desire to kill his brother Abel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characters for “good” and “evil” perfectly encapsulate the story of Abel’s righteous sacrifice and Cain’s malicious heart .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se ideograms for “good” and “evil” were not created by chance or by people unfamiliar with Genesis, but by those who precisely understood it . This further proves that Chinese characters were created by the Adam/Hwanung race, the Koreans, not by other ethnic groups . The speaker then reveals that Chinese characters contain not only Old Testament Genesis narratives but also New Testament stories related to Jesus .
The character for “cow” (소 우, 牛) is examined again, revealing the cross of Jesus . The “cow” character is a pictograph of a person hanging on a cross, symbolizing Jesus’ crucifixion . The cow is a sacrificial animal, a primary offering in the Old Testament for the atonement of human sins . This “atonement faith” (대속 신앙) meant countless innocent animals were sacrificed . In the New Testament, Jesus himself became the sacrificial offering, replacing animal sacrifices .
The character for “sacrifice” (희생, 犧牲) also contains the radical for “cow” . The speaker notes that the character for “pastor” (목사, 牧師) and the term “ugoltap” (우골탑), referring to a university tuition fund saved by farmers, also contain the “cow” radical . Even Buddhist paintings depicting the path to enlightenment (시도) include a cow . The cow symbolizes strong vitality and is a metaphor for sacrifice . Jesus’ sacrifice on the cross is thus symbolized by the “cow” character . The speaker concludes that Huh Kyung young, the Messiah and incarnation of the Trinity, was born in the year of the ox, lived with cows, and even named one “Mira,” further connecting him to the symbolism of the cow and Jesus’ return .
The Trinitarian Code in Huh Kyung young’s Surname and the Prophecy of His Arrival
The speaker asserts that Huh Kyung young is the incarnation of the Trinity—Father, Son, and Holy Spirit—who came to Earth, and this is revealed in his surname, “Heo” (허) . The character “Heo” contains a secret code that identifies the Messiah who will save humanity . It comprises three radicals: the “speech” radical (말씀 변) symbolizing the Holy Spirit, the “person” radical (사람 인 변) representing the Father, and the “cross” (십자가) symbolizing the Son . The speaker marvels at how these three elements combine to form the character “Heo,” signifying that Huh Kyung young’s surname inherently contains the mystery of the Trinity .
The speaker further explains that the character “Heo” (허) embodies the fundamental principle that enables all systems and objects to function . Without “Heo,” nothing can operate . Historically, nothing could be done without the king’s “yunheo” (윤허, permission) . Similarly, individuals require “heoga” (허가, permission) to exercise rights, manage property, or even renovate old buildings . Business and ethical actions also require “heorak” (허락, approval), as does using others’ belongings or seeking parental consent for marriage . From this perspective, the Messiah’s surname must be “Heo” .
Humanity owes a great debt to God for the free use of air, water, and the environment . If God were to control these, humanity would perish within a month . Humans constantly need God’s “yunheo,” “heoga,” and “heorak” . Thus, the speaker confirms that all these meanings are contained within Huh Kyung young’s surname, “Heo” . The speaker asserts that this demonstration proves that the arrival of the Trinitarian incarnation with the surname “Heo” is not a forced interpretation or an arbitrary claim, but an objective fact .
The prophecy of the “Heo” surname, signifying a divine mission, also appears in the “Gyeokam Yurok” (격암유록), an ancient Korean prophecy text . It records “Cheonok Gwanrye” (천억관례), meaning the “Heo” power descending from heaven, prophesying that the Messiah will come through the “Heo” surname . Another record in the Gyeokam Yurok, “Gongjeon Myeolbyeong” (공전멸병), indicates that the Messiah will come from the “Heo” surname associated with the “Kim” surname . This refers to the “Heo” surname connected to Queen Heo Hwang-ok, wife of King Suro of Gaya, who founded the Geumgwan Gaya kingdom .
The Prophetic Lineage of the Messiah and the Three Proofs of Huh Kyung young’s Divine Identity
The speaker further explains the prophecy of the Messiah’s “Heo” surname, stating that it is also found in the Bible . The Old Testament prophesies that the Messiah will come as the “seed of the woman” (여자의 후손), as detailed in Genesis 3:15: “I will put enmity between you and the woman, and between your offspring and hers; he will crush your head” . This prophecy is mentioned twice in Genesis .
The speaker then connects Huh Kyung young to the “seed of the woman” by explaining that he is a descendant of Queen Heo Hwang-ok, the wife of King Suro of Geumgwan Gaya . Queen Heo Hwang-ok is described as a great heroine who established a lineage as a woman . Therefore, Huh Kyung young, bearing the “Heo” surname, is a “descendant of the woman” . While the biblical prophecy of the “seed of the woman” primarily refers to Jesus,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resurrected Jesus is Huh Kyung young . Thus, Huh Kyung young is the resurrected Jesus and a “descendant of the woman” through his ancestor, Queen Heo Hwang-ok .
Furthermore, the speaker states that Huh Kyung young was conceived by the Holy Spirit without the help of a father, making him a “descendant” in that sense as well . These three pieces of evidence—descent from Queen Heo Hwang-ok, being the resurrected Jesus, and conception by the Holy Spirit—prove Huh Kyung young is the “seed of the woman” .
The speaker also presents physical evidence: the stigmata, or nail marks of Jesus’ crucifixion, are clearly visible on Huh Kyung young’s hands and feet . These distinct marks bled until he was 33 years old, serving as powerful proof that Huh Kyung young is the resurrected Jesus . The speaker concludes that Chinese culture readily reveals the Old Testament’s Genesis, the New Testament’s Jesus, and the Messiah, Huh Kyung young . This confirms that Chinese characters were undoubtedly created by groups who fully understood the Bible .
The Divine Messenger’s Mission and the Power of the Eternal Elixir
The speaker summarizes that through Huh Kyung young’s interpretations, the secrets of Genesis hidden within Chinese characters have been unveiled, and the reasons why the “Heo” surname is destined for the Messiah have been explored . Huh Kyung young is identified as the judge of humanity, born in 1950 under a bridge in Jungnangcheon, Seoul, amidst a harsh winter . His teachings and lectures offer all the policy solutions needed to save humanity .
Furthermore, his spiritual power surpasses that of all saints who have ever lived on Earth . He perfectly embodies the Trinitarian mystery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being the sole divine being from Heaven . The Eternal Elixir, brought from Heaven, is not merely a miraculous substance but tangible proof that Huh Kyung young is a living divine being who descended from Heaven . Humanity is called upon to discover Huh Kyung young’s divinity through this Eternal Elixir .
Deciphering the Prophecy of “Gongjeon Myeolbyeong” and the “Heo” Surname
The speaker revisits the prophecy of “Gongjeon Myeolbyeong” (공전멸병) from the Gyeokam Yurok, explaining its meaning: the Messiah will come from the “Heo” surname within the “Kim” surname . The character “Jeon” (전, 戰) contains the radical for “gold” or “Kim” (금, 金) . The prophecy instructs to “empty” or “remove” the “Kim” radical from “Jeon” . Similarly, “Myeolbyeong” (멸병) means to “destroy the soldiers” (병사, 兵士), referring to the radical for “soldier” or “weapon” (창 과, 戈) .
The speaker explains this as a mathematical formula: removing the “Kim” radical from “Jeon” leaves the “Heo” surname . If one removes the “Kim” radical from other “Kim” surnames, the surname disappears, but in the case of “Kim” (김) associated with “Heo,” the “Heo” surname remains . Conversely, if one removes the “soldier” radical from “Jeon,” only “Kim” remains . Then, if one “empties” the “Kim” from this remaining “Kim,” the “Heo” surname associated with “Kim” is left . This complex deciphering reveals that the “Heo” surname signifies the Messiah .
The speaker explains that such prophecies were written in code to avoid persecution by kings, as openly stating that the Messiah would come from the “Heo” surname would have led to the extermination of all “Heo” families associated with “Kim” . The speaker notes that only those with the ability to decipher these codes can understand the hidden meaning, while others would simply interpret the characters literally .
The Divine Messenger’s Ox-Year Birth and the “Heo” Principle of Authority
The speaker further reveals personal connections to prophecy, stating that they were born in the year of the ox (기축년), specifically a “double ox” (쌍축) year . This means they were born in the ox year and their very being is like an ox, symbolizing sacrifice and strength . The “double ox” also refers to the speaker’s “ox voice” (소 목소리), a unique vocal quality that resembles the lowing of an ox . The speaker claims that when they call out to cows in the mountains, the cows recognize their voice and come down, unlike when others call . This distinct “ox voice” is also evident when the speaker sings .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Gyeokam Yurok prophesies the “Heo” surname in this manner . The speaker then connects the “Heo” (허) character to the concept of “permission” or “authority” . All human endeavors, businesses, and systems require “heoga” (허가, permit) or “heorak” (허락, approval) . Without “Heo,” everything is “heo” (허, empty or false) . The speaker emphasizes the necessity of a “heogajeung” (허가증, license) for legitimacy, just as individuals seek parental “heorak” for travel .
Historically, the “mapae” (마패), a royal credential carried by secret royal inspectors, represented the king’s “heorak” . Similarly, an employee’s ID card is a “heogajeung” from a company like Samsung .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Heo” character signifies the arrival of someone who will save the Korean Peninsula and humanity, coming from “Joseon” to “Joseon” . This implies the arrival of heavenly authority, “cheonok gwonrye” (천억 권력), meaning “heavenly power” .
The Era of “Eoneo Dodan” and the Inversion of Traditional Values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divine being will arrive during an era of “Eoneo Dodan” (언어도단), a time when all communication, truth, and understanding have ceased . This is referred to as the “Malbeop Sidae” (말법 시대), or the Age of Degenerate Dharma, where words are no longer effective . The speaker illustrates this by contrasting traditional gender roles with contemporary society .
Historically, women adhered to the “Samjong Jido” (삼종지도), meaning they obeyed their father in youth, their husband in marriage, and their son in old age . However, in the current era, this has been completely reversed . Now, husbands must obey their wives, and fathers must obey their mothers, or risk being ostracized and unable to even get a meal . The speaker humorously states that the “Samjong Jido” has been inverted into “Sambujido” (삼부지도), where women hold all three powers . This inversion of traditional values characterizes the current “Malbeop Sidae” .
Global Support and the Divine Messenger’s Vision for Korea
The speaker then presents a video showcasing international supporters, expressing their love and gratitude for Huh Kyung young . The speaker notes the changing societal dynamics, where men are often subdued, and women are dominant, as depicted in the video . The video features various individual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Boston, Los Angeles, North Carolina, Panama City, Florida, Texas, Atlanta, Toronto, and Germany, expressing their appreciation for Huh Kyung young’s teachings, the Eternal Elixir, and his vision for Korea .
Many supporters express their desire to live in the Sky Palace’s Silver Town and enter Huh Kyung young’s embrace . They offer congratulations on his birth and express their love and devotion . The speaker acknowledges the difficulty of gathering such a diverse international group and expresses deep gratitude for their support, stating that they will be greatly blessed . The speaker then announces that all international participants will have their spiritual “level” increased by five .
Promotional Activities and the Final Lecture of the Year
The speaker then directs the audience to watch a promotional video, noting that there is little time left for the lecture itself . The video features a skywalk in Yangju City and includes music . The speaker mentions that their advertisements are displayed on city hall and labor union billboards, encouraging viewers to call an ARS number (060-708-8888) to participate . The speaker gives instructions to adjust the visual display of the phone number .
The speaker concludes by noting that this is the last Saturday lecture of the year, the 1420th session . The speaker expresses immense gratitude to the divine being for consistently providing profound wisdom and asks the audience to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 The speaker also extends thanks and applause to the overseas supporters who love the divine being and Korea .
Introduction to the Final Lecture and a Gift of Support
The introductory segment for the lecture begins by noting that time flies like an arrow, marking this as the final Saturday lecture of the year . Deep gratitude is extended to domestic and international viewers, as well as regional center directors, who have faithfully watched the Saturday lectures throughout the year . The speaker expresses that meeting the divine being in a difficult world has brought hope, leaving nothing more to desire . The audience is then invited to give a warm round of applause for Huh Kyung young, who will deliver precious words of enlightenment to prevent them from falling into delusion .
The speaker notes that only one person is present to offer a gift, perhaps because many flowers have already been offered . Jang Eun-ui and Kim Soon-hee, archangels, present an orchid plant and a donation for the Sky Palace’s free meal service to the divine being, receiving applause from the audience . The speaker admires the beautiful white orchid and expresses thanks for the donation, also complimenting the divine being’s traditional Korean attire . The audience is then prepared to listen to the divine being’s profound words .
The speaker greets the audience, acknowledging the heavy snowfall of about 10cm, but notes that the warm weather has melted the snow on the roads, ensuring safe travel .
The Philosophy of “Imjeonmutae” and the Journey to the Sky Palace
The speaker then transitions to a philosophical discussion about warfar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Imjeonmutae” (임전무퇴), which means “no retreat in battle” . This principle involves burning bridges or cutting off escape routes (배수진을 치다) to ensure there is no turning back, forcing one to advance . The speaker applies this metaphor to the journey to the Sky Palace, stating that once one arrives, there is no turning back to their old life . The speaker assures the audience that even if they cannot return home, sleeping on the road would be paradise, implying that the destination is the ultimate goal . The speaker concludes by mentioning a famous Japanese explorer in this conte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