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5 q288 From sweet potato sprouts to Nuclear Threats and the Miraculous Elixir of Immortality

Nuclear Power Plant Risk: Dozens of Chinese nuclear power plants are discharging waste into the Yellow Sea, posing a risk that seafood and salt in the Yellow Sea could be contaminated with nuclear materials.
Japan’s release of contaminated water: Mentions the issue of the release of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in Japan and the growing risk of a third world war nuclear war.
The power of a nuclear bomb: A nuclear bomb causes the widest damage when it explodes 500 meters above the ground, and its power is beyond imagination.
The Role of Bulloyu: It is said that Bulloyu is the only way to protect humanity from nuclear material contamination, and that Bulloyu can help prevent damage from nuclear materials.
Globalization of Bulloyu: It is stated that Bulloyu will spread globally and contribute to protecting human health, and that it can also be a solution for the residents of Fukushima, Japan.

2023.02.05 q288 생명의 소중함과 섭리, 식탐, 핵 오염, 질병 등 다양한 주제

핵발전소 위험: 중국의 수십 개 핵발전소가 서해 바다에 폐기물을 방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해의 해산물과 소금이 핵물질에 오염될 위험이 있다.
일본 오염수 방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와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한다.
핵폭탄의 위력: 핵폭탄은 지상 500m 상공에서 터질 때 가장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며,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불로유의 역할: 핵물질 오염으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불로유라 하며, 불로유가 핵물질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불로유의 세계화: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며, 일본 후쿠시마 주민들에게도 불로유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신(神)이 고구마 순과 강아지 비유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섭리를 설명하고, 식탐, 핵 오염, 질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불로유와 축복의 치유 능력.

  1. 고구마 순과 강아지 비유

생명의 소중함: 어린 시절 고구마를 심으며 겪었던 고통과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살아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강인함과 소중함을 설명.
강아지 비유: 갓 태어난 강아지들이 어미 젖을 떼고 땅의 기운을 받아 성장하는 과정을 고구마 순에 비유하며, 생명의 성장 단계와 외부 환경의 중요성.
농부의 마음: 고구마 순을 심고 키우는 농부의 애타는 마음을 통해 모든 생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민을 전달한다.

  1. 식탐과 건강

탐식의 경고: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는 행위는 ‘탐식’에 해당하며, 이는 죄악으로 간주한다.
중용의 중요성: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여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을 해치지 않는 ‘중용’의 자세가 필요하다.
몸이 최우선: 부모에게 받은 몸이 가장 소중하므로, 식사 전에 자신의 양을 조절하여 과식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성적 식사: 식사는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통제해야 하며, 맛있을수록 적게 먹고 자극적인 음식은 더욱 절제해야 한다.
백궁의 식사: 백궁에서는 먹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먹어도 몸에 이상이 없지만, 지구에서는 건강을 위해 음식 섭취에 제한이 필요하다.

건강 10가지 원칙: 기존의 건강 원칙 중 ‘소식다정’을 ‘소식다동’으로 수정하여,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의 중요성.
소노다소(小怒多笑), 소욕다시(小慾多施), 소언다행(小言多行), 소당다과(小糖多果), 소식다동(小食多動), 소번다면(小煩多眠), 소염다수(小鹽多水), 소의다욕(小衣多浴)
무재칠시(無財七施) 안시(眼施), 화안시(和顔施)
안시: 눈으로 남을 돕기
안색: 얼굴 표정으로 남을 편안하게 해주기

  1. 핵 오염과 불로유

핵발전소 위험: 중국의 수십 개 핵발전소가 서해 바다에 폐기물을 방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서해의 해산물과 소금이 핵물질에 오염될 위험이 있다.
일본 오염수 방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와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언급한다.
핵폭탄의 위력: 핵폭탄은 지상 500m 상공에서 터질 때 가장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며, 그 위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불로유의 역할: 핵물질 오염으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불로유라 하며, 불로유가 핵물질 피해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불로유의 세계화: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인류의 건강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며, 일본 후쿠시마 주민들에게도 불로유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1. 불로유와 축복의 치유 사례

불로유의 효능:
57년간 앓던 속쓰림과 역류성 식도염 완치
항문 경화증 및 통증 완화
급체로 인한 복통 해소
갈비뼈 통증 완화
여성 건조증 및 소변 거품 사라짐
노안으로 인한 검은 물체 현상 개선
십이지장 궤양 완치
항암치료 부작용 감소 (탈모 없음, 활력 유지)
축복의 효능:
7개월 아기의 머리 부상 치유
허리 및 목 디스크 통증 완화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완치
최장암 환자의 암세포 전이 방지 및 혈압 안정화
저혈당으로 인한 식물인간 상태 환자 회복
치유 능력의 확장: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같은 치유 능력을 가지며, 멀리 떨어진 사람도 시공을 초월하여 치유할 수 있다.

  1. God-man과 종교

God-man의 특별성: 허경영 God-man은 모든 물질을 자신의 대리로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으며, 그의 이름, 사진, 백궁석, 하늘궁 글자 등은 불로유와 같은 효과를 낸다.
초종교의 개념: 하늘궁은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초종교’로서, 기독교인이나 불교인 등 어떤 종교인이든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가상의 종교: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마리아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종교는 가상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God-man은 실상을 이야기한다.
천사 테스트: 신(神)이 진짜 God-man인지, 화해하는 것이 좋은지 등을 혼자서도 ‘천사 테스트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불로유 제조 시 주의사항: 허경영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들면 독약이 될 수 있으므로, God-man과 화해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만들어야 한다.
불로유 효과의 차이: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원칙적으로 좋으며, God-man의 이름으로 된 불로유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가진다.
미역국 섭취 주의: 임신한 여성이 미역국을 먹고 토하는 경우, 아이와의 궁합이 상극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불로유: 신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로, 다양한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된다.
축복: 신(神)이 내려주는 영적인 에너지로, 죄를 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된다.
천사 테스트링: 신의 진위 여부나 특정 질문에 대한 답을 혼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손가락 링을 이용한 에너지 테스트이다.
초종교: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차별하지 않는 종교적 관점 또는 단체를 의미한다.
탐식: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는 행위로, 죄악으로 간주된다.
중용: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하는 태도나 원칙을 의미한다.
안색: 얼굴의 혈색이나 표정으로, 건강 상태나 심리 상태를 나타낸다.

김수로왕과 허왕옥의 수명: 삼국유사에 따르면 김수로왕은 158세, 허왕옥은 157세를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불로유의 등장으로 120세 시대를 넘어설 가능성을 시사한다.
불로유 섭취 방법: 불로유를 마실 때 “불로유”라고 말하고, 몸이 불로유가 되라고 인식하면 영육 간에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늘궁 멤버 혜택: 하늘궁 초창기 멤버들은 향후 신용 등급 1등급, 융자 혜택, 자녀 취업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령산의 기운과 강아지 비유: 생명의 소중함

반갑습니다. 오늘 임순자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시려 했으나, 오시지 않아 최선우 지니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임순자 천사님의 분홍색 난초 화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하늘궁에서 1월 1일 태어난 강아지 세 마리를 보셨죠? 고령산의 기운을 받아 서울이 유지되듯이, 이 강아지들도 고령산의 기운을 받는 존재들입니다. 어제도 보고 오늘도 왔는데, 지금 강아지들이 지쳐서 자고 있습니다. 어제도 가자마자 잠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만질 기회가 없을 것입니다.

제가 어릴 적, 끝이 보이지 않는 밭에 고구마를 수십 마지기 심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으려면 집에서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 싹을 떼어 밭으로 가져가는데, 떼는 순간 고구마 순은 시들기 시작합니다. 밭을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꽂습니다. 그 넓은 밭에 물을 줄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물을 가져올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 순은 꼬부라지면서 말라 죽는 듯 보입니다. 어린 마음에 가슴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피땀 흘려 일하는 고통은 고통도 아니었습니다. 고구마 순이 이틀, 사흘 동안 비가 오지 않으면 시들어 버립니다. 집에서부터 물을 주어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저였기에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팠습니다. 수십 마지기에 고구마를 심어 백 가마니씩 수확했는데, 초등학생인 제가 혼자서 그 모든 농사를 지었습니다. 고구마를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아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백궁에서 비를 내려줄 것 같지만, 고통을 겪게 만듭니다. 제가 그 고통을 다 겪도록 모든 것이 저를 죽이는 쪽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사주 네 기둥이 모두 수(水)이고, 이름의 호도 수(水)이며, 영도 수(水)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인데 경(庚)만 목(木)입니다. 목이 하나 있는 것입니다. 사주가 전부 수이면 토(土)나 목(木)을 많이 넣어주어야 하는데, 제 이름자까지 수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제 사주는 대수(大水), 즉 큰 바닷물입니다.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뜻입니다. 이런 대수 사주에 태양이 두 개 있지만, 그것도 수로 변해 전체가 수로 되어 있습니다. 목이 하나 있지만, 인간으로 보면 백 번은 죽었어야 할 사주입니다. 제 나이의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습니다. 그러나 God-man은 이런 사주를 가져도 끝이 없습니다. 고구마 순이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저를 괴롭혔습니다. 목숨 걸고 심은 고구마 순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웠습니다. 고구마에서 순을 자라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밭에 심을 고구마 순을 집안에 덮어놓고 물을 주며 지극히 정성을 다해야 순이 올라옵니다. 여러분, 고구마를 사다 놓고 물을 주어 싹을 나오게 해보십시오. 그것을 싹둑 잘라 바구니에 담아 그 넓은 밭에 줄 따라 심어야 합니다. 정확한 간격으로 심어야 합니다. 고구마 순이 마르면 저도 같이 죽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다가 며칠 지나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살아납니다. 끝까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일 보면서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도 쳐다보며 가슴 졸였습니다. 그 순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농부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고구마가 빳빳하게 서는 때가 오면 신이 납니다. 고구마가 땅의 기운을 받아 뿌리가 내리면 파래지면서 꼬꼬하게 자랍니다. 시들어 있던 고구마가 잎까지 말라가다가 딱 서는 것을 볼 때, 이미 땅의 기운을 먹은 것입니다. 지금 저 강아지들이 순과 같습니다. 얼마나 부드럽습니까? 우리가 사랑을 조금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저 강아지들은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고구마 순과 같습니다.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납니다. 여러분 생각과 좀 다르죠? 예쁘기만 한 것 같지만, 어미가 죽으면 젖을 못 먹어 성장이 멈추고 위험해집니다. 비실거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젖 대신 우유를 주겠지요. 강아지들은 하늘을 보고 잠을 잡니다. 둘은 자고 한 마리는 하늘을 보고 자고 있습니다. 고구마 순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을 아시겠습니까? 몇 달이 지나면 전체 밭이 고구마로 무성해집니다. 그때는 고구마 줄기 잎을 따서 반찬으로 해 먹습니다. 고구마 줄기를 떼어가도 고구마는 무성합니다. 고구마 줄기를 소에게 주면 소가 좋아합니다. 강아지 개명이가 하늘을 보고 다리 벌리고 자고 있습니다. 아주 기가 막힙니다. 어릴 적 고구마 순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 강아지들이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때가 고구마 순이 땅의 기운을 먹는 때입니다. 이슬을 먹을 때가 엄마 젖을 먹을 때입니다.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버팁니다.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밤에 이슬을 먹으며 몸부림치다가 나중에 뿌리가 살짝 내려가 이파리가 살아나면 전체 고구마 밭에 생기가 확 돕니다. 그것이 엄마 젖을 떼고 세상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의 땅의 기운입니다. 땅에 묻어놓았을 때까지는 땅의 기운을 받지 못합니다. 고구마 순이 길지 않기 때문에 흙 속에 깊이 묻을 수도 없습니다. 고구마를 하려면 고랑이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고구마가 들어갈 자리가 고랑이 됩니다. 여기에 심으면 물기가 있겠지요. 흙에 가까우니까. 이것은 도단한 흙입니다. 도단한 흙에 꽂으니 순이 물기를 먹을 수 없습니다. 바싹 마른 밭에 고구마 순을 꽂는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말도 마십시오. 여러분은 제가 어려서 고구마를 많이 심어보고 캐본 것을 모릅니다. 고구마는 뿌리를 들면 우르르 나오지만, 감자는 주렁주렁 매달려 나옵니다. 고구마는 잘 잡아당겨도 잘 빠지지 않습니다. 소가 고구마 줄기를 가장 좋아합니다. 소가 가장 잘 먹습니다. 고구마 밭을 지나가면 소가 남의 고구마 밭을 뜯어 먹습니다. 소가 고구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지 않습니다. 심어 놓으면 소가 다 뜯어 먹습니다. 소가 산에서 내려와 남의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를 먹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를 잘 봐야 합니다.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흙 위에 순을 꽂으니 순이 살겠습니까? 골짜기에 꽂으면 땅의 기운이 있을 것입니다. 그 심정을 이해하시겠습니까? 꽂아 놓고 나면 항상 불안 초조했습니다. 시골에서 제일 불안 초조한 것이 담배 농사입니다. 담배 키우는 것도 굉장히 힘듭니다. 담배도 모종을 밭에 심어야 합니다.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닙니다. 담배 모종을 밭에 심으면 나중에는 담배가 제 어린 키보다 훨씬 더 크게 자랍니다. 담배 밭이 그렇게 키가 큽니다. 잎사귀 하나가 제 키만 합니다. 담배 잎사귀가 옆으로 퍼지는데 엄청납니다. 담배는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래서 매일 거름을 지고 가서 퍼부어야 합니다. 담배가 그렇게 거름을 많이 먹습니다. 그러나 담배 모종은 심어도 고구마처럼 시들지 않습니다. 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뿌리가 있으니 모종을 심으면 됩니다. 벼 심는 것처럼 마음이 덜 아픕니다. 가뭄에도 살아납니다. 그런데 고구마는 순을 잘라 흙에 묻습니다. 순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얼마나 가슴 아픈지 모릅니다. 제가 거기서 해방된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지금은 그렇습니다. 우리는 작은 강아지지만, 아직까지 땅의 기운을 고구마 순처럼 받고 있습니다. 개명이를 데려와 보십시오. 오늘은 만지면 안 됩니다. 지쳐 있습니다. 개명이가 자고 있었습니다. 자고 있는 놈을 데려왔습니다. 개명이가 잘 잤습니다.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저를 쳐다보는 것을 보십시오. 혓바닥을 내미는 것을 보십시오. 저만 쳐다봅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어제는 첫 만남에 절하는 것을 보셨죠?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오늘은 좀 풀어주어야 합니다. 가서 쉬어야 합니다. 아까 세 마리가 제 방에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한참 있었습니다. 거기서 같이 자는 것입니다.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고구마 순은 참 얇고 연한 순을 잘라내 버리니 금방 시듭니다. 그것을 밭에 묻는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우리가 고구마를 먹는 것이 그렇게 힘든 일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널려 있습니다. 참 힘들게 만든 것입니다. 이제 시작합시다. 제가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은 개명이가 이야기하다가 순 이야기로 끝내도 여러분은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 배워야 합니다. 정말 땅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을. 하늘에서 온 저 개명이가 땅의 기운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왜 특이하냐면 설날 제 생일날 태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와서 절하는 것을 보십시오. 그리고 저를 참 자세히 보았습니다. 강아지와 고구마 순을 비유하여 섭리의 말씀을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잘 알아들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소통의 자리에 마련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순자야, 순. 고구마 순. 고구마. 저것을 순이라 하지 않고 모든 식물의 종자는 순입니다. 선생님이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식탐과 중용: 몸을 다스리는 지혜
영등포에 거주하는 이동준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the God-man,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 쌀 한 톨, 밥 한 그릇을 정말 소중히 여깁니다. 음식 앞에 서면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악으로 생각하고 웬만하면 깨끗이 먹어서 치우는데, 그렇게 먹고 나면 부담스럽고 과식하면 건강에도 안 좋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도 탐진치의 탐심에 들어가는지요?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게 되는 것을 백궁에서는 식탐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the God-man의 가르침에 순종하겠습니다. 탐식은 식탐과 좀 다릅니다. 탐식은 죄악입니다.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야 합니다.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 또 굶어 죽습니다. 농부들은 소비를 해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소비와 제약,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로 인한 질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합니다. 제가 선한 농부의 피땀 흘린 것을 남기지 않고 먹는다는 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있습니다. 부모가 주신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안 됩니다. 아무리 농부가 해준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것을 다 먹어치우는 것을 잊을 수 없습니다. 몸이 더 소중합니다.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주어야 그 사람들도 살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아끼고 아껴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팍 줄어들어 농부들이 배춧값도 폭락하여 살 수가 없습니다. 코딱지만큼만 먹으면 그렇습니다.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 이런 여러 가지 속에서 어느 편을 들 수가 없습니다. 이럴 때 중도의 의리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나중인지 알아야 천사태상이 나옵니다. 저기 가수 이리 나와 보십시오.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치워야 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것을 싹 먹어치워야 합니까? 아니죠. 이것은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으니까 중도가 있습니다. 중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용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됩니다.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남겨도 됩니다.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차원이 자꾸 달라집니다.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하여 시작해야 합니다. 이 밥은 좀 많다, 이거 좀 덜어내자,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몸에 최고입니다. 그러면 농부가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까? 몸이 중요합니다. 음식이 중요합니까, 몸이 먼저입니까? 몸이 먼저입니다. 환경이 중요합니까?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것은 환경을 아끼는 것입니다.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고. 그러면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합니다.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것이 무엇일까요?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입니다.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남긴다는 말 아시죠? 그런데 식당에 가면 많이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까?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 어쩔 수 없이 반찬을 남겨야 합니다. 준다고 싹싹 긁어먹으면 안 됩니다. 식당에서 주는 반찬을 다 먹는 것은 큰일입니다. 우리는 남길 수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줍니다. 많이 주지 않습니다.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것은 큰일입니다. 여러분 이해가시죠? 우리가 하루 세 끼를 먹는 것을 의학적으로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 설탕이 열 배, 소금이 열 배입니다. 이 사람은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피가 떡이 되어버립니다. 피 떡입니다. 피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 떡입니다. 적혈구가 엉켜 혈관으로 통과가 안 됩니다. 담배 피우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주신 몸이 첫 번째입니다. 그 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몸입니다.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됩니다.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됩니다. 더 양을 줄여야 합니다.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것이 초콜릿입니다.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야 합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으면 안 됩니다.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예쁘면 손이 올라갑니다. 아까 그 강아지들도 예뻐서 그냥 때리고 싶은데 못 때립니다. 예뻐서 그렇습니다. 우리 식사는 여기서나 백궁에서 하는 식사와는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맛을 얼마나 즐길 수 있고 먹을 수 있는데 살찌는 것이 없죠? 신체에 오버하는 것이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먹는 음식에 제한이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먹고 싶은 것을 제약하면서 먹지 않습니다. 얼마든지 먹어도 됩니다. 아무리 술을 퍼마시고 뭘 마셔도 여기 술과 다릅니다. 몸에 이상이 오는 것은 절대 없으니, 여기서 몸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술을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정신이 없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기분만 좋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술이 즉시 변해버립니다. 갈 곳으로 갑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엄청난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에게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100만 불, 아니 1억 불짜리입니다. 몸 하나가 그렇습니다. 우리가 식사하는 것은 가시방석입니다.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사람을 죽이는 사약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아이들 앞에 진수성찬을 차려 놓으면 가족을 죽이는 것입니다. 엄마가 “야, 너 이거 고기 한 점만 먹어. 야, 넌 이거 하나 먹어.” 이렇게 딱딱 정해주어야 합니다. 이것을 진수성찬 차려 놓으면 그렇습니다. 우리는 옛날에 위장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못 먹다가 막 먹다가 그렇습니다. 잔치집에 가면 일단 배에다 다 넣어야 하니, 이것은 자살하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이 지상에서는 독약을 갖다 놓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통제가 안 됩니다, 음식이. 하도 배고픈 시절이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어릴 때 통제했습니다. 절대로 음식에 대해서 욕심을 안 부렸습니다. 그것을 아니까 양을 줄이고 술 담배 안 하고 고기를 못 먹었습니다. 군대 갈 때까지 그랬습니다. 월남에 가서 고기를 배웠습니다. 월남에 가니 반찬이 전부 고기밖에 없고 주식도 고기였습니다. 칠면조 고기 썰어놓은 것, 터키라고 합니다. 터키 캔에 들어있는 것. 그런 것을 전투식량으로 줍니다. 전투식량이 캔 세 개입니다. 전쟁터에서 숲속에서 배가 고프면 왔다 갔다 하며 캔을 따면 안에 칠면조 고기가 동글동글하게 납작하게 착착착 떨어져 있습니다. 하나를 따면 과일이 들어있고, 하나를 따면 비스킷이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전투식량입니다. 그것을 포탄 소리를 들어가면서 먹는 것입니다. 그것이 식량의 전부인데, 그것을 안 먹겠다고 비싼 것만 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합니다. 힘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날은 덥고 땀은 비 오듯 쏟아집니다. 소금을 줍니다. 매일 소금을 몇 알씩 일정량 줍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쓰러집니다. 소금을 주는데도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칠면조 고기가 짭짤합니다. 많이 짜게 되어 있습니다. 비스킷도 짭짤합니다. 전투식량이라 월남이니까 그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먹으면 소금 섭취를 안 해도 됩니다. 월남에서는 매일 먹는 것이 고기였습니다. 안 먹으면 굶어야 했습니다. 저는 육식을 못 했습니다. 시원해서 안 그래도 못 얻어먹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 제 얼굴이 어떻겠습니까? 눈만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눈만. 제 어릴 적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저를 굉장히 예뻐했습니다. 눈만 초롱초롱해서 돌아다니니까. 옷은 거지같이 입고 다녔습니다. 설날이면 아이들이 기다립니다. 그 전에 엄마 아버지가 시장 가서 옷을 사 오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옷을 못 얻어 입으니 설날이 되면 엄청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자존심 상해도 표현을 안 했습니다. 설날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보면 기가 막혔습니다. 그 외에는 엄마 아버지가 기성복 한 벌을 사 오는 것입니다. 쌀 팔아 가지고. 그 기성복을 1년 내내 기다립니다. 얼마나 아이들이 그렇습니까? 그래도 걔들은 옷이 있습니다. 설마다 사니까. 저는 그 대신 그 아이들도 형이 입던 것이 있으면 동생 주고, 이렇게 형제들 것을 물려 입었습니다. 따로따로 사는 일은 설에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따로따로 사주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얼마나 자랑하고 돌아다니는 아이들이 어릴 때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이 되면 좀 서운해했습니다. 또 질문하십시오. 어릴 적 이야기하면 계속 나옵니다.

핵 위협과 불로유: 인류 생존의 해답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무주공산의 나라 가운데서 유일한 금수강산의 나라입니다. 또한 서울은 영어로 soul, 즉 영혼이라는 뜻으로 영성 시대의 세계 수도가 될 서울입니다. 이곳 하늘공원, 제일 높은 영산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입니다. 절체절명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 핵 위험에 the God-man께서 직접 강탄하셨습니다. 최근 저희 지지자들과 인류에게 만병통치의 명약 불로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부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출한다고까지 하니 우려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the God-man, 우리 지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어렵죠? 저는 지인님 질문 듣다가 질문이 무엇인지를 또 해갈라 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여기서 과연 어느 것이 질문인가? 부르십시오. 선물은 주지 않았습니까? 3차 핵 위험은 있죠? 오염수 방출이 되죠? 답을 간단하게 해 드려야겠습니다. 그래도 지인의 답은 God-man밖에 못 합니다. 우리나라 이렇게 생겼죠? 중국이 이렇게 생겼죠? 이것이 여기에 붙어 있던 땅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동해와 똑같이 생겼다고 봐야 합니다. 중국은 이것이 동해이고, 우리는 이것이 동해입니다. 일본 땅도 말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뚝뚝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를 닮아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붙어 있던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옛날에는 떨어진 것입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가 요기가 요 신타오가 이만큼 가까이 왔으면 여기는 쏙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다면 여기가 중국의 핵발전소는 바다가 있는 데다 해야 하니 전부 이것이 핵발전소입니다. 수십 개가 있습니다. 이 중국의 핵발전소가 통해 있습니다. 우리도 통해 핵발전소를 만들지 않았습니까? 우리는 동남해로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있는데, 그들은 통해 다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핵발전소에서 폐기물을 버립니다. 우리는 거기서 조기잡이를 합니다. 우리 어부들이 잡습니다. 그 방류수를 우리는 믿을 수 있습니까? 믿을 수 있습니까? 거기에는 핵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서해바다가 위험한 곳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중국 어부들도 여기 와서 고기 잡고 우리도 여기 잡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것을 먹고 있습니다. 갈수록 핵 방류소가 많아지겠지요.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 수질, 핵물질이 몇 프로 있다 이런 것은 비밀입니다. 발표하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기분 내키는 대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좀 양심이 있어서 아, 요거는 몇 치다, 요거는 수치가 안 좋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중국 같으면 아, 그렇지 않다고 하고 버려버릴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우리의 서해에서 모든 뻘에서 우리 생선이 갑각류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다 먹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소금을 가지고 우리가 음식을 해서 먹습니다. 동해 바다에는 소금이 없습니다. 핵발전소 옆에서 염전을 가지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럼 우리 지금 불로유 먹어야 합니까, 안 먹어야 합니까?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 마음대로 하십시오. 제가 먹으라고 했다가 저보고 시비 걸지 마십시오. 이제 이해가시죠? 우리는 말입니다, 저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여기에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제가 내려왔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이 핵물질을 미국에서 만들어냈는데, 핵폭탄 하나 만들기 위해서 뉴욕보다, 그러니까 서울보다 10배 정도 넓은 땅을 구해 가지고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수백조의 돈을 투입해서 인구가 지금 서울 인구는 안 되지만 약 10만 명의 인구를 투입시켜서 대도시를 만드는데, 그것이 핵폭탄 만드는 도시입니다. 그런 대형 뉴욕보다도 몇 배나 큰 도시를 핵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의 산속에다가, 대평원에다가 이 서울보다 몇십 배 넓은 땅에다가 핵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습니다. 거기 출근하는 사람이 10만 명입니다. 무시무시하죠. 들어간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서 그 핵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민족이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거기서 핵물질이 나와서 핵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독일과 서로 누가 먼저 만드냐 경쟁을 하고 일본과 또 누가 먼저 혹시 일본이 먼저 만들어낼까 봐서 그 민족이 삶이냐 죽느냐는 기로에 있을 때입니다. 그것을 만들어낸 것에 미국이 먼저 만든 것입니다. 그것을 일본에 투하하고 항복받은 것 아닙니까? 핵폭탄이 터질 때 이것이 지상이죠? 여기가 히로시마입니다. 핵폭탄이 여기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디에 떨어질까요? 원장님, 핵폭탄이 어디쯤 떨어질까요? 미군이 투하할 때 폭발되는 지점, 서울에 떨어질 때 서울에서 지상 상공에서 서울의 고층 빌딩의 한 10배 높이, 500m, 100m짜리 빌딩이 있으면 그 5배 꼭대기에서 핵폭탄이 터집니다. 그것이 가장 멀리 열이 확산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서울이 넓어도 높은 데서 터지니 그 핵물질 위력이 밑으로 널리 퍼져버립니다. 땅바닥에 터뜨리면 확산이 그렇게 안 됩니다. 여기서 뻥 하고 여기서 터지는 것입니다.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갑니다. 여기서 올라갑니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 일이 내려오는 이것이 섹터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이러니 이 하나의 도시 히로시마 전체가 그냥 불바다가 됩니다. 이 핵을 만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플루토늄도 만들어야 합니다. 우라늄도 만들어내야 합니다. 자체적으로. 우라늄 제 손가락만 한 것, 요 정도 양. 이 정도 양이 약 금액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1조 정도입니다. 1조 정도. 이만한 것이 1조 정도가 플루토늄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시무시합니까? 그것을 만드는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지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10만 명은 그것이 뭐 하는 공장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부에서 취업해서 직장에 들어와서 어느 부분을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플루토늄을 만들었지. 아무도 그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이 원자탄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대통령과 그 몇몇 사람입니다. 아무도 거기 가서 근무 안 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원자탄을 만들어낸 미국은 대단한 놈들입니다. 아시겠죠? 요만한 것을 갖다 놓고 그 10만 명을 가지고 원자탄을 만들어내는데, 이것을 보관하는 데 유리병에다 보관해 놓았습니다. 깨지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1조가 날아가 버립니다. 그 소장이 그것을 갖다 놓고 항상 지켜봅니다. 부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핵폭탄을 만든 미국은 대단한 과학이 발달했습니다. 그 수백 개의 공장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뉴욕시는 시도 아닙니다. 그 핵폭탄을 만들려고 그 거대한 도시를 만듭니다. 그 안에 기차가 있고, 그 안에 온갖 교통수단, 어마어마한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 있는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이 방출하는 물량은 우리는 지금 전부 비밀에 유지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나오는 소금을 먹고 있습니다. 서해바다 소금을. 그리고 고기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불로유 먹으라고 안 하겠습니다. 그러나 핵물질이 지금 판을 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쪽에서 판을 치죠. 일본에서 버리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또 우리도 버립니다. 여기가 우리도 청정지역이지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바다 그 핵발전소에 그 물을 어디다 버립니까? 바다로 가지 않습니까? 당연히 발전소, 화력발전소에서 물이 나옵니다. 그 뜨거운 물은 어디로 버립니까? 여의도 사람들의 난방하는 데 씁니다. 그 물을 강 밑으로 뽑아가지고 여의도는 발전소가 없습니다. 굴뚝이 없습니다. 당연히 발전소에 그 터빈에서 나온 뜨거운 물, 그것을 갖다가 거기로 가져가서 여의도 난방하고 있습니다. 여의도 아파트, 길동 굴뚝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그 뜨거운 물이 공급이 되는 데가 여의도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듯이 화력발전소든 핵발전소든 핵터빈에서 열을 식히는 그 물이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와 인접해 있고, 여기서 그들은 황사를 보내고 핵물질을 날라와 바다에서 수륙양용으로 아주 그냥 하늘과 땅, 물, 바다로 온갖 오염물질, 황사, 핵물질 이것이 우리 한반도로 급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전부 염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뻘에서 우리는 나오는 것을 먹고 삽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습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밖에 없습니다. 소금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식당 가면 전부 소금으로 반찬 만들고 안 먹을 수 있습니까? 전부 거기는 우리의 세슘이나 여러 가지가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미 저는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는데 발표합니까?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백궁 소원석과 불로유의 신비: 허경영의 권능
김윤선 천사님, 본자랜드에서 파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도 소원이 이루어지는지요? 백궁 안에 물건 파는 데가 많죠? 그것은 어디에서 사나 똑같습니다. 다 좋아집니다. 존자랜드 것을 사나, 우리 액세서리 파는 사람들 것을 사나 그 백궁 소원석은 잘 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제 사진이나 백궁석 사진을 갖습니다. 불로유에다가 하늘궁서나 백궁석서나 똑같이 불로유가 됩니다. 그와 같은 이치입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그리고 제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보십시오.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보십시오.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습니다. 제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짜입니다. 제가 어느 것을 지목해버리면 그것은 영혼이 저와 같이 되어버립니다. 제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것은 나야” 그러면 그 바위가 제가 되어버립니다. 저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은 이해를 못 할 것입니다. 저는 모든 물질을 “이것은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됩니까? 맞습니다. 그럼 어디 금강석 해보십시오. 금강석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습니다. 여러분들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어떤 힘이 있습니까? 안 들어갑니다. 없는 것을 여러분은 신앙행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 무슨 불이 있습니까? 미륵불, 마리아. 이것 치워 보십시오. 마리아, 마리아. 이런 것 있죠. 우리가 부르는 또. 이런 것 이런 것을 부를 수 있죠. 이것은 이슬람도 똑같이 아멘합니다. 이런 말은 많이 부르는 이름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이것이 효험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관세음보살은 그렇습니다. 관세음보살은 실제 관세음보살이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그 사람들은 그렇게 씁니다. 비로자나불이라고 있습니다. 비로자나불이나 관세음보살이나 보살이나 부처. 비로자나불은 부처고 관세음보살은 또 석가모니불도 있죠. 이런 모든 석가모니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십시오. 석가모니, 석가모니. 힘없습니다.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힘없습니다. 힘없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마리아, 마리아. 힘 있습니까? 여러분도 해보면 알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러면 바위가 제 대신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개명산 해보십시오. 개명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것 전부 아닙니다.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제 대가 되는 것입니다. 수미산이 그래도 불교에서는 가장 숭상하는 산입니다. 또 이스라엘에 무슨 산이 또 있죠? 시내산. 모세가 가서 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석, 하늘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에 백궁석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여기도 하늘궁 해놔도 불로유가 됩니다. 허경영의 현우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제 이름입니다. 제 이름은 신비의 물질로 바뀝니다. 이것이 암흑물질입니다. 이 전체가 암흑물질이고 이것도 암흑물질입니다.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이것이 원자 분해로 해서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됩니다. 방부제 없이 안 썩고 만약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것입니다. 상상, 그러니까 제 이름이 무슨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습니다. 일본 나가사키나 히로시마가 이렇게 도시가 넓습니다. 이 넓은 도시에 여기 하나의 핵이 떨어지면 여기 덜 닫힙니다. 500m 위에서는 안 보이는 데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저 500m 빌딩 위에서 서울 시내 내려다보십시오. 다 보입니다. 꽝 터져 보십시오. 착, 빛의 방향이 다 가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63빌딩 앞만 올라가서 롯데 빌딩에 올라가서 120 몇 층에서 올라가서 봐도 서울 시내 거의 다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의 10배 높은 데 올라가서 원자탄이 한번 터져 보십시오. 이것은 그냥 경기도까지 그냥 그 시핵터권에 들어가서 화상을 입습니다. 번쩍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는데, 얼굴이 금방 녹아나갑니다. 녹아나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피부가 한 번 그 반사된 빛에 노출된 데는 다 녹습니다. 상상도 못 합니다. 원자탄 아시겠죠? 인간이 원자탄이라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려와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온 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입니다. 여러분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것이 두 번째 목적입니다. 그런데 제가 먹으라 말라 안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그 물질이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 암흑이 붙어 있겠습니까? 아무리 비로자나불이 관세음보살 뭐 이런 것, 이것은 보살이고 이것은 부처지만, 이 비로자나라는 것은 여러분 석가모니가 말하는 태초에 자기들이 말하는 신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럼 비로자나불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이것 갖다 붙여놓은 것입니다. 들어갑니다. 하나 얻어맞기 전에 불로유 많이 드십시오. 그러니까 백궁석 그 사진이나 모형만 모형도, 이런 제가 전 초 서로 선 하니까 여러분 잘못 알아볼 것입니다. 초세로 써 놓았습니다. 복잡합니다. 비로자나불이 아닙니다. 비로자나불입니다. 이것이 비로자나불. 발음은 비로자나불로 합니다. 왜 지워졌습니까? 이것 아닌데? 금방 나오다가 없어지는데? 비로자나불이 제가 쓴 것 있습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천천히 해보십시오. 비로자나불. 불교에서는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비로자나불이나 이런 것은 불(佛) 자가 붙죠. 석가모니불, 이것은 석가모니의 전생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분을 철학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지, 이것은 가상의 세계입니다. 저는 실상을 이야기해줍니다. 백궁 갔는지 안 갔는지 다 나옵니다. 이런 것은 있습니까? 천사가 “이리 와, 천사님, 비로자나불이 실제 있습니까? 비로자나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없죠? 아미타불이 실제 있습니까? 천사님, 아미타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이 실제가 있습니까? 천사님, 백궁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을 하라고 합니다.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됩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불교인이 절에 가면서 하늘궁 와도 됩니다.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습니다.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God-man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는 말입니다. 저는 믿어서 이것 안 되고 거기 사표를 내고 와야 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됩니다.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진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자나나 무슨 관세음보살이나 또 아미타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우리는 남의 종교를 그런 것이 실제하지 않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들이 말하는 것이니 그들이 인정해주어야 합니다. 단, 우리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이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남의 조상을 누구 조상은 조상도 아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초종교가 아닙니다. 초종교는 제가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을 얼마든지 올 수 있고, 제가 절에 다니면서 부담 없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좋은 것입니다.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the God-man,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 백궁 소원석 안 써 있고 사진만으로도 소원 빌어도 되나요? 사진만? 마찬가지입니다. 제 사진만 해도. 백궁 소원석 빨리 써다 보니까. 빗자가 잘못 썼습니다. 비로자나불. 아니,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가 칠해서. 사진에다가 기도해도 됩니다. 다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로 다 소통이 됩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렇습니다. 하늘궁 사진도. 그런데 제일 좋은 것이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집에서는 그냥 하늘궁 사진, 백궁석 사진 다 됩니다. 우유에다가 하늘궁 사진 하는 것보다는 백궁석, 하늘궁 글자 이런 것만 하면 됩니다. 붙이면 됩니다. 그래도 불로유가 됩니다. 그런데 가장 강력한 불로유는 허경영입니다. 이 불로유는 God-man이 에너지 준 것 이외에는 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름 쓴다고 여러분들이 불로유가 됩니까? 안 됩니다. 불로유는 오직 허경영과 허경영 사진, 백궁석, 하늘궁 이런 글자는 다 됩니다. 그 빵 해놓은 것 한번 보십시오. 하늘궁 해놓고 안 쓴 것 있죠? 너무나 신비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해보고 가짜다 이런 말하면 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이것이 처음에 해 놓았죠? 하늘궁? 해 놓지 않았습니까? 9월 25일에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9월 25일에 해 놓은 것이 4개월 후입니다. 이것 하늘 공사라는 것 그대로 맞습니다. 이것 4개월 후에 요지경이 되었죠. 당연히 저렇게 됩니다. 우유는 저것보다 더 심해집니다. 심해지죠? 이것 누가 했습니까? 본자에서 젊은이들이 테스트한 것입니다. 본자에서 하늘궁의 위력이 있나 없나 보노라. 하늘궁 위력 있죠? 불로유 해도 되죠? 되는데 God-man의 이름으로 된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같은 것 없으면 제 이름으로 하지 뭐하러 하늘궁을 써 놓겠습니까? 백궁석이 저 선물 센터에서 하는 것은 전부 본자랜드가 하던 저 판매소에서 하는 것은 전부 효과 있습니다. 그런데 God-man 앞에서 하는 것과는 좀 다릅니다. 그것을 아시라는 말입니다. 저처럼 설명을 잘해주는 데가 있을까요? 재밌게 하죠? 제가 들어도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전병과 업보: 건강 십계명의 지혜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ADHD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듭니다. 효율적으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하고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도 궁금합니다. 죄가 더 무겁습니다.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것입니다.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이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으로 받습니다. 너무 단 것을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을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넘겨주냐는 것입니다. 대대로 DNA를. 그렇습니다.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것입니다. 모아주는 것입니다.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을 거기다 집어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시죠?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안 집어넣습니다.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동업 중생입니다. 그것은 동업 죄니까. 아버지가 겨울로 빠진 DNA가 아들한테 오고, 아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아버지가 단 것 좋아하니까 아들도 단 것 좋아하고, 이렇게 유전이 되어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와 벌이 있는데, 이 죄와 벌이 자기가 받는 것과 유전이 되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무엇이 유전으로 넘어갑니까? 죄와 벌 중에 무엇은 자기가 받고, 무엇은 뒤로 넘어갑니까?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습니다.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것입니다. 후회까지. 우리는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내 자식이 이것을 받을 텐데” 이런 생각으로 어른들은 하는 것입니다. 자기만 받는다면 아직도 좋은데, 이것이 내 손녀, 내 증손녀까지 이것을 받아야 하니. 아유, 나 이거 비싼 음식 이거 나 혼자 막. 어머니, 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죽었는데 내 혼자 그냥 고깃집에 가서 실컷 먹고. 이것 안 됩니다. 이것은 제 자식들이 반드시 고혈압, 당뇨병, 유전병이 갈 것입니다. 이것 식탐에 대한 대가가 무시무시하게 무섭습니다. 우리가 8가지 건강, 8가지 있었죠? 지워 보십시오. 8가지가, 아니 10가지 있죠? 건강 10가지 있죠? 10가지 중에 제일 앞에가 무엇입니까? 다스림이죠? 선한 다스림이죠?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그 다음에 소욕이죠? 다시 말하면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여기는 무죄칠시 있죠? 재물이 없이도 일곱 가지 하는 것 있죠? 무죄 칠시.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남을 돕는 것 아시죠? 그 중에 안시 있죠? 눈으로 하는 것. 또 안시가 또 하나 있죠. 이것은 눈으로 하는 안시죠? 눈으로 하는 안시고 얼굴 안시도 또 있죠? 이것도 있죠?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무제 7시 중에 이 안시도 있고 이 안시도 있습니다. 그럼 이것도 안시고 이것도 안시지 않습니까? 그럼 안시가 두 개가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표정입니다. 이것은 그냥 얼굴입니다. 아시죠? 얼굴과 표정이 다릅니다. 안시가 있고 얼굴로 하는 안시가 있고 또 표정으로. 이것은 표정인데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표정이고 더 엄격히 말하면 이것은 색깔의 표정입니다. 이것은 얼굴이 변하지 않고 색깔만 바뀌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얼굴이 표정을 짓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어주는 것. 이해가시죠? 같은 안시라도 이것은 얼굴은 얼굴이고 이것은 표정인데 이것은 표정이 무엇이냐면 색깔 표정. 이것도 표정인데 이것은 움직이는 표정. 집에 딱 갔는데 남편이 기진맥진 상사한테 얻어맞고 그냥 구질함도 없고 이 새끼야 내일 사표 내 이 자식아. 얻어 터지고 얻어 참고 꾹꾹 참고 집에 온 것입니다. 집에서 마누라 집에 딱 갔는데 마누라가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안색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안색. 안색이 비참하다. 창백하다. 이것입니다. 이것은 표정을 짓지도 않는데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지금 죽을 맛이구나. 상사한테 어디서 터졌나 보다. 벌써 우리는 이것을 보고 아는 것입니다. 딱 얼굴 색을 보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늘 위에 여러 번 오다 보면 벌써 안색이 달라져 혈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기쁨 있는 여자처럼 바뀝니다. 축 늘어진 여자가 그것은 용호입니까? 그런데 미소를 생글생글 짓습니다. 이러면 이것은 안성맞춤입니다. 돈을 못 갚아서 내일 은행에 무엇을 내야 합니다. 이자 못 내서 경매를 넣었는데 관리비 못 내서 못 낸 것이 한 열 가지가 딱 되면 안색이 탁 죽어버립니다. 안색이 딱 죽습니다. 안색이 거무튀튀해집니다. 1차적으로. 이것이 사람이 살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 얼굴에서 죽음이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이것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이것은 막아낼 길이 없구나. 이럴 때 좌절한 모습이 안색입니다. 이 색깔입니다. 얼굴 색이 이렇게 나타나 버립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봐야 합니다. 오늘은 얼굴 색이 어떤가. 딱 보면 그것은 밤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밤에 만들어진 색을 보고 하루를 점쳐야 합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딱 보는데 안색이 이상합니다. 오늘 세브란스 앰뷸런스 실려갈 수도 있습니다. 안색이 안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어머, 대형 사고가 날려나 봅니다. 그런데 미간에 붉은 빛이 팍, 빨간 빛이 안 좋은 빛이 딱 듭니다. 어머, 비행기 사고입니다. 그럼 그것을 미리 딱 얼굴을 본 다음에 어머, 오늘 비행기 취소야.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자기 안색도 안 보고 움직이는 사람은 위험한 사람입니다. 오늘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네. 내 안색이 왜 이러지? 이것과 이것이 다릅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관찰 못 합니다. 제가 이상하게 남 앞에 가서 막 친절하게 하고, 이것은 이것입니다. 이 얼굴을, 이것도 얼굴 안 자는 얼굴 아닙니까? 얼굴은 같은 얼굴 안 자인데 다릅니다. 무엇 이야기하다 또 이것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 이야기하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야 합니다. 소육다채 이렇게 나옵니다. 적게 하고 나서 채소를 많이 먹으라. 고기 적게 먹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소당 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을 많이 먹으라.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소식이죠?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되어 있죠? 이것 고쳐야 합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것 반대로 해야 합니다. 이것을 만든 사람이 실수한 것입니다. 여기는 소식 다동을 해야 합니다.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우리가 움직이려고 밥을 주었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입니다.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입니다, 1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습니다.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칩니다. 오바이트 해버립니다. 그것을 다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기름을 쓰고 또 기름을 넣는데, 이것은 우리는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시간에 밥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쓰지 않습니다. 그럼 어디 살이 쌓입니까? 이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우리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합니다. 자동차는 안 넣어줍니다. 그냥 차단입니다.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다 갖다 숨깁니다. 엉덩이나 어디다 갖다 배에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하고 또 집어넣으라고 합니다. 계속 집어넣어주니 이것은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번 하는 사람이 밥은 줄기차게 먹으니 미국 가보십시오, 이만합니다.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합니다. 소식다동. 그 다음은 소번, 번뇌. 번뇌는 정말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잠은 많이 자라. 소번다민. 여자와 안자하고 다릅니다. 여자와 안자하고 무엇이 다릅니까? 이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면입니다. 잠잘 면자입니다. 다르죠? 어디가 다릅니까? 어디가 다른지 아는 사람? 여기는 백승민자고 여기는. 다르죠? 이것은 눈동자입니다. 그런 눈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업은 타면 잠을 많이 자라. 그 다음에 소승다보. 소승 차를 적게 타라. 그 다음에 많이 걸어라. 소승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수야. 소금은 적게 먹으라. 물 많이 먹으라. 이것은 맞습니다. 이렇게 열 가지가 건강이 있는데 제가 요새 가만히 보니까 이것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다른 것 다 맞습니다. 그것 고치십시오. 앞으로는 소식 다정이 아닙니다. 밥은 소의 다 욕이지 않습니까? 모욕 많이 해라. 이것 다입니다. 이것이 열 가지입니다. 옷 적게 입고 모형 많이 해라. 소성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서 물 많이. 이것은 다 맞습니다. 그래도 물은 자주 먹어야 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갑니다. 시간을 아껴야 합니다. 지금부터 체험 사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 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표정 짓는 것과 제 얼굴 색깔이 있습니다. 안색이 창백하다. 이것은 집안 망할 징조입니다.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합니다.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같이 짜증을 내면 집안 싸움입니다. 그래서 안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 자가 두 개 다 안 자죠? 엄청나게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을 많이 낸 사람은 안색이 좋습니다. 안색이. 지금부터 체험 사례로 들어갈까 합니다. 제 것은 한 몇 개만 해도 여러분 본전 다 뺀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기적의 치유와 변화
불로유 먹고 57년 된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이 싹 나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 지금 먹고 있습니다. 그것 먹고 다 나았습니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것을 평생 달고 다닌 것입니다. 57년 된 것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아들 낳고 사혈하고 미역국 먹고 토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러고서는 그 후로 항상 여유가 없어졌습니다. 아들 먹고 미역국 먹고 그것을 토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57년간 계속 올라오는 것입니다. 57년간. 임신한 여자가 미역국을 먹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이 아주머니가 애 낳고 나서 미역국 먹은 것이 토했다고 하죠. 그 애가 이 분과 궁합이 아주 극과 극입니다. 미역국 오는 것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버리면 애가 젖을 잘 먹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애한테 영양분이 못 가게 하느라고, 그 애를 삐질삐질 말리게 하느라고 애의 사주가 이 엄마와 상극이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가시죠? 저 사람이 낳는 애의 업장 때문에 이 사람이 입병이 걸린 것입니다. 그런데 57년 만에 고쳤죠? 물론 병원에 평생 다녔다고 합니다. 불로유로 완치되지 않았습니까? 불로유 먹고 완치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그렇게 선을 이렇게 줄 수가 없습니다. 천사님 얼굴 색깔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아주 다 주름살도 펴주고. 상당히 좀 달라졌습니다. 혈색이 굉장히 좋네요. 불로유가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직방 효과가 있고,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불로유가 그 질병에 대해서 추정해서 잡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속이 그것을 고친 것이 아주. 그것은 의학적으로는 못 고칩니다. 못 고칩니다. 병원에 저는 아스트라제네카. 위장을 보면 위장도 문제가 없고 다 문제가 없습니다, 저 사람은. 거기가 50 몇 년간 못 고쳤죠? 그런데 그것이 딱 꺼내집니다. 막 아프면 그냥 먹어도 안 듣습니다. 그런데 이것 먹고서는 그냥 쏙 나았습니다. 이 불로유는 세상의 약이 아닙니다. 하늘의 암흑 물질이니 효과 보는 사람은 아주 상상을 못 하게 봅니다. 일반 보면 이상 없는 사람은 이것이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제 영상을 보니까 꼭 약장사 같네요. 진짜 진짜 약장사 사기꾼 같이 보입니다. 뭐 이러지만 이런 사람들은 그것이 금방 보입니다. 평소에 몸이 별로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게 되거든요. 제가 파는 약이 아닙니다. 자기들이 해서 먹는 것 아닙니까? 그것 저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약장사 아닙니다. 뭐 좋은가 보다. 아무 이익도 없습니다. 불로유 때문에 환자만 적게 옵니다. 저는 손해입니다. 저런 어수룩한 약장사가 어디 있습니까? 하하하.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러지. 먼저 보낸 입장이 하하하. 이상한 사람이 무엇이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먼저 보낸 입장에 한쪽이 이상이 있던데 고쳐지셨어요? 중풍. 괜찮습니다. 중풍 전에 고쳐졌습니다. 이쪽이 완전 마비가 되어 고쳤습니다. 이것을 양모를 해주시면 됩니다. 배가 아프고, 항문이 아프고, 밑에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산부인과도 가 봤습니다. 아프다. 이상이 없다고. 내과도 가서 약을 먹고 이상 없는데 약을 주더라? 장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신생이 때 제가 그 말을 차마 못 했겠더라고요. 그 말은 하면 됩니다. 외과를 갔습니다. 외과를 가서 항문 검사를 하니 항문이 굳었다고 합니다. 항문에서 신경이 다 가니 그래서 아프다. 이것은 내과 가도 안 된다. 산부인과 가도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물리치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항문에다 이만큼 넣어놓고 전기 치료를 해주더라고요. 그것을 한 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안 되더라고요. 고통스러워서 못 하겠더라고요. 집에서 물리치료 찜질을 하라고 합니다. 온찜질을. 온찜질을 하루에 두 번씩 했습니다. 근데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안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신랑이 이 사람아, 불로유 있잖아. 한번 발라봐.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밑에를 발랐는데 발라놓은 것은 안 되더라고요. 이렇게 치즈 된 것을 덩어리를 집어넣었습니다. 항문에다가. 제가 한 지가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아프지 않습니까? 아프지 않습니까? 원자탄 맞은 것도 딱 붙으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임상이 실제 말이라서, 여기 아파가지고, 여기 아프고, 여기 아프고, 허리가 아파가지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가지고요. 이것 누구한테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말도 못 하는 것이죠. 그렇게 했는데, 이야,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하루에 두 번씩 불로유로 이만큼씩 딱 집어넣었습니다. 한 번씩. 그런데 집어넣으니 이것 사라집니다. 항문이 사라지면서 좋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항문 고친 사람들이 저에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저도 항문에서부터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전혀 완치되어 버렸습니다. 병원에 가서 치질. 치질 말고 저는 이것 굳었다고 합니다. 이틀 전에 노래 들으면서 계란을 4개를 삶았습니다. 신랑 한 개 먹고 저 두 개 먹고 했는데 배가 엄청 아픈 것입니다. 화장실 한번 갔다 왔습니다. 저녁에 잠들었는데 배가 너무 아픈 것입니다. 신랑이 불로유 한잔 먹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새로운 것을 따가지고 반잔을 먹었더니 언제 아팠냐는 듯 싹 없어지더라고요. 그냥 지금까지요. 어제 누워서 일어나지를 못하더라고요. 갈비가 너무 아파서. 딱딱 받쳐서. 불로유 마사지 좀 해달라고. 먹다 남은 것이 있었습니다. 불로유 마사지 싹 해주고 나니 세상에 언제 아팠냐는 듯 이렇게 확 받쳐주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God-man이 되었고 이 얘기를 해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고통스러웠습니다. 몇 개월 동안. 그것이 진짜 체험 안 해본 사람도 그 경험 안 해본 사람도 모릅니다. 우리는 평생 항문이 아프고는 얘기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거짓말 같은 말인데, 제가 오직 병원에 가서 환자를 데려와서 제가 한사로 건져주고 싶다니까요. 그 정도는 제가 엄청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기 넣어가지고 전기 찜질하고 하면 안 됩니다.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사람이 보고 이제 남의 음식을 자꾸 배상하고 사면, 남이 먹어야 할 음식을 자기가 과하게 먹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저렇게 항문 병이 옵니다. 남이 먹어야 할 곡식을 제가 먹었다. 이런 것이 전생 업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전부 배꼽 밑으로 맨날 속을 썩이는 것입니다. 먹은 고통, 남의 굶은 사람의 고통을 자기가 받아야 합니다. 먹은 고통으로. 그런 병이 왔을 때 제가 옛날에 남의 배고픈 사람들 음식 다 뺏어 먹었구나, 제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God-man에게 와서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하는 것이 얼마나 좋을까요? 제가 God-man에게 와서 없애는 방법이 축복입니다. 받으면 그렇게 모든 고통은 다 없어집니다. 축복으로. 의사들은 그런 것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입으로 입으로 해서 각자 해야 합니다. 의사들은 그렇게 하면 의사라고. 그것도 의사들이 입장으로. 이 사람은 자궁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다 넣어가지고 아주 되게 좋아집니다. 요새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저런 질문을 저에게 이야기한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환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참 옛날에는 자식이 부모 병을 못 고쳐줍니다. 부모가 애 낳고 나서 막 하혈을 하고 몸이 안 좋은데 자식이 고쳐줄 수 있습니까? 옛날에 산부인과도 없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냥 병든 상태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식에게 제가 어디가 아프다 말도 안 합니다. 그리고 그냥 죽어가는 것입니다. 엄청 고통스러운 지역이 치질이 많았는데 God-man이 온 이후에 얼마나 좋습니까? 다음은 울진에서 보려는 사례입니다. 5시쯤에 어떤 아기가 저희 바로 옆 침대에 입원했습니다. 7개월 되었는데 아기가 침대 옆에서 서있다가 넘어져서 모모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우리가 있는 병실로 온 것입니다. 5시쯤에 왔는데 그때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했는데 밤 10시까지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습니다. 머리를 다쳤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아기 머리를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세 번을 했습니다. 그 이후로 밤 11시 정도부터 아기가 잠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한 번도 안 울고 잠 잘 잤습니다. 아기가 안 우니 병실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도 잠은 잘 잤습니다. 아침 7시에 아기가 깨더니 저를 보고 계속 웃습니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낯도 안 가리고. 아기 엄마는 캄보디아 엄마인데 우리말은 잘했습니다. 오후에는 병원에서 퇴원해도 된다고 하더랍니다. 오후 5시 넘어서 퇴원했습니다.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천사님이 계시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좋고 저희 아저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에 계신 분들도 백궁명패 축복천사 받으셔서 두려움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맞습니다. 다음은 임경순입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차츰차츰 좋아지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또 발이 아픈 곳,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바르고 잤습니다. 며칠 바른 뒤 다 나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를 통하여 가족과 지인들을 the God-man께로 이끄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he God-man께서 우리를 구하러 오심을 알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제가 이름을 잘못 지었습니다. 다음은 최서영 지지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저는 2018년 11월 24일 토요 강연에 참석하고 the God-man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the God-man을 뵈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아픈 곳이 서서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허리와 목 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 많이 힘들었고, 위장도 약하게 태어나 체증으로 한번 체했다 하면 3끼는 굶어야 했고 3일 정도는 고생하였는데, the God-man 뵈온 후부터 그 증상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일도 차츰차츰 줄어들었고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다니던 병원도 안 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잠잘 때 팔이 저려서 일어나 팔을 흔들어야 다시 잠자리에 눕곤 하였는데,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후로 그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the God-man께서 내려주신 또 하나의 은총,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쯤 되니 여성 건조증도 원활해지고 소변의 거품도 사라지고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그리고 조격할 때 저는 냉온수로 왔다 갔다 하면 막혔던 혈이 통하는지 지릿지리하던 것도 사라졌습니다. 또 하나는 2년 전쯤에 눈앞에서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했습니다. 그래서 아, 이것이 노안인가 하면서 the God-man 스티커를 눈가에 붙이면 없어지고 떼면 다시 왔다 갔다 하여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를 3일 반복하고 꿈을 꾸었는데, the God-man께서 제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제가 놀라면서 the God-man 하니 the God-man께, 제가 눈곱이 끼어 앞이 안 보인다고 한 후로 제 눈이 맑아지고 검은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제 분에 넘치는 the God-man의 은총을 받아 사위, 며느리, 손자 4명의 너무도 행복하고 회사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답니다. the God-man, 이 은총에 보답하는 길은 the God-man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 황제 허경영.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의 역할
다음은 김차홍님이 검경신문에 올린 기고문을 소개해 드릴까요? 김차홍님이 불로유에 대해서 검경신문에 올렸다고 합니다. 검찰, 경찰 보는 신문에. 김차홍님은 알아주는 분이니까 그런데 올렸죠. 그 기사가 너무 길어서 그래도 전문을 올립니다. 검경합동신문을 올렸습니다. 김청 작가님께서는 불로유 홍보를 위해서 그동안 중앙의 메이저와 지방 등의 8개 언론사에다가 이 글을 기고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검경합동신문사에서 수용하여서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리게 됐습니다. 불로유에 관한 기사로선 언론에서는 처음이어서 매우 뜻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저번에 한번 소개를 해드렸기 때문에 앞쪽에 그래도 한번 읽어보십시오. 얼마 전만 해도 그 외에 불로유의 기세는 갈수록 걷잡을 수 없게 됐고, 그러다 보니 불로유 세계화는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습니다. 불로유가 세계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시간 문제입니다. 얼마 전만 해도 인간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행복 추구란 말이 버젓이 나돌았습니다. 물질 만능의 사회가 되고 여유가 생기면서 이 말이 철을 만난 듯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이와 더불어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요?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습니다.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전설적인 동방삭의 천문학적인 수명은 그렇다 쳐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왕비 허왕옥은 향년 158세, 157세를 누렸다는 사실이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저 나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삼국유사의 158세, 우리 김씨의 허씨의 조상 김수로왕, 그 다음에 허황옥이가 157세를 살았습니다. 저것은 역사의 기록이 나옵니다. 상당히 오래 살았죠. 대단한 것입니다. 옛날에 말하면 100년을 더 살았던 것입니다. 57세만 해도 옛날에 수명이 긴 것이거든요. 저것이 언제였냐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이죠? 2000년 전이라는 말입니다. 2000년 전에 수명이 저랬습니다. 그래서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이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제 것 나오는 부분만 올려 가지고 제 이야기 나오는 데가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등장으로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입니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보탬이 될 이런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줬습니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입니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허경영은 불로유 창시자며, 이름도 그가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솔직히 말해 인류는 불로유에서 보듯 그의 에너지를 일부분이나마 접하게 됨으로써 실용화가 가능해졌습니다. 따라서 누가 먼저 상품화에 뛰어들고 주식의 상장과 함께 수출하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합니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뿐만 아니라 이쯤 되면 누구나 건강해져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가정의 비상약이 불로유입니다. 갑자기 토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러면 먹으면 그냥 멀어지니까. 불로유라는 것을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십시오.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이렇게 해버려야 합니다.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것이 마음속에 인식이 되어버립니다. 영육간에 먹으라는 말입니다. 육체적으로만 불로유를 먹으면 안 됩니다. “어머,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듣습니다, 세포가.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합니다. “나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나 불로유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그러면 이것이 영육간에 먹어버리거든요?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 말은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그런데 너무 좋은 내용입니다. 이 김창홍 씨가 완전천사에 대해서도 한참 이 사람이 신문에 냈죠. 책도 냈죠. 불로유 책자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 책,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책 나왔죠. 이제 불로유. 완전천사는 말할 것도 없이 영혼이 좋은 것이고, 앞으로 전 세계에 하루에 완전 천사가 한 천 명씩 몰려오겠죠? 그럼 그것이 천 명이면 얼마입니까? 제가 돈방석이라는 말은 돈 방석이 아닙니다. 돈 공장이지, 돈 공장. 나중에 세계 은행을 많이 휩쓸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 하늘궁에 왔던 사람은 신용 등급이 1등급입니다. 융자에다가 혜택에다가 은행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여러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초창기 멤버들은 굉장한 공로패가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불로유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해서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것을 꿈꿔도 됩니다. 그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어느 정도 우리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죠? 여러분 자녀들의 취업이나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고, 앞으로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올 수가 있습니다. 여기서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나오는 대목 읽어드릴까요? 하도 많아서 중간에 끄트머리 읽습니다. “원전 오염수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일본, 불로유가 방사선의 피폭에도 유효하다 하니, 이의 해결책은 마땅히 불로유를 창조한 허경영의 권능에서 찾아야 하며, 현재로선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만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음식을 먹어도 좋지 않습니까? 거기 방사선의 농도 신경 쓸 것 없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가 있죠, 지금? 가서 불로유를 지금 알려주고 있죠? 거기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 바람이 일어납니다.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1년에 불로유를 몇백만 톤을 먹습니다. 한 천만 톤 먹겠죠. 1년에 한 천만 톤을 소비한다면 난리가 납니다, 전 세계가. 그렇겠죠? 우리가 우유 100만 톤 소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그 우유를 많이 소비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이 시간 문제입니다. 김차홍님 글은 여기까지 하고. 김차홍님 것도 전체 원문을 다 나중에 읽어보십시오. 그것은 막 여기저기 보냅니다. 내용이 굉장히 훌륭합니다.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전을 이분이 합니다. 이 말의 표현이 천재적입니다. 어제 내보냈던 윤승원 수필을 한번 한번 더 그것도 한번 보십시오. 윤승원 수필 그 사람 수필가죠. 대전 지역에 윤승원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토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두 해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수년간 다니면서 정밀 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 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나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고견 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분일까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못 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 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에서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일까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일까요? 기혼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딱 뛸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일까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중위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원지사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라는 말, 수고하셨어요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주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효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the God-man?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에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the God-man께서 말씀하셔서 백궁 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the God-man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대학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the God-man,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the God-man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병원에 가니,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 대학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컵씩 2주 먹었더니 12지장 계양이 나았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the God-man, 불로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어제 들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간증하러 직접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올라오신 박유숙님, 작년 10월에 최장암 진단을 받았고 6차례 항암치료를 받았고 다음 주에 또 7회 항암치료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한번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항암치료를 6번 했습니다. 6번 했는데 불로유를 먹고 했으니까 머리도 안 빠졌지 않습니까? 멀쩡하죠?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최장암 진단을 받았을 땐 정말 슬퍼서 암담했습니다. 아무것도 눈에 드는 게 없고 그냥 막막하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하늘궁에 왔으니까 the God-man을 믿고 the God-man이 제 옆에 계시니까 저도 같이 이제 해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것이 최장암이라는 것이 발병이 딱 되면 그때부터 번진다고 합니다. 암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때도 번지고 있지만 알고 있을 때 번지니까 제 딸아이하고 아들 식구들이 굉장히 죽을까 봐 생각을 했나 봅니다. 제가 죽을까 봐. 그런데 제가 총재님을, 다른 사람은 총재님이 꿈에 보이는 때가 있다 그랬지, 여러분들이 막 그러는데 저는 사진을 옆에 끼고 자도 총재님이 단 한 번도 제 꿈에 안 나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위암 진단을 받기 전날 밤에, 오늘 위암 진단을 받는 그 소리를 듣기 전에 하얀 나라에 가 있더라고요, 제가. 제 옷도, 제 모습도 전부 다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4월 초파일 같은 때 왜 등을 달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갑니다. 그래서 제가 그 코끼리를 쳐다보면서 나무도 하얗고 전부 다 하얗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얀 코끼리가 어디서 떨어지지? 이랬는데, 저기서 the God-man이 하얀 옷을 입으시고 제 모습에는 the God-man이 하얀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저기서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라는 것 있죠. 그것이 제가 처음으로 본 총재님 모습입니다. 단 한 번도 총재님을 뵌 적이 없습니다. 근데 그 순간에 제가 꿈을 깨면서 아, 이것이 백궁이구나. 그러면서 제가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아,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것이구나. 그래서 그 다음번에 제가 어떤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백궁에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제가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이 마음이 있으니까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총재님이 저기, 저기 뭐야, 코끼리가 저기 있다네. the God-man이 그러실 때 제가 그 편안한 마음, 아, 제가 백궁에 가면 이렇게 살 수 있겠구나. 제가 지금 위암 갖고 일할 때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그래도 딸들은 제가 가는 것이 싫지 않습니까? 저는 달 가구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와, 제가 위암일까? 그냥 혈액으로 급성으로 뇌졸중 같은 거면 딱 죽어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위암은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병에 차라리 걸렸으면 좋을 건데, 왜 제가 위암에 걸렸지?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위암이 금방이니까 우리 딸하고 우리 식구들이 the God-man한테 와서 위암을 번지지 않게 해달라고. 치질암이 우리가 병원에 가려 해도 서울대학병원이나 아산병원에 가든지 다 막혀있습니다. 한 달 정도는 돼야 교수님을 볼 수 있고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전에는 어찌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애들이 그 전에 이것이 퍼질까 봐 the God-man한테 와서 막 울면서 “우리 엄마 좀 살려달라고” the God-man한테 하니까 the God-man이 안 번지게 한다고, 암이 절대로 지금부터 안 번지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사진을 찍어 보니까 안 번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처음 시작한 날, 이것이 혈압이 말리더라고요. 항암주사를 맞으니까 혈압이 180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줍니다. 이것이 내려가야지. 그래서 우리 딸이 놀라서 the God-man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 영상 통화를 하니까 the God-man이 “겁없이 왜 항암치료를 하느냐고, 남자들도 무서운 치료를 지금 그때 해갖고 되겠나” 이러면서 영상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에 진짜 거짓말같이 혈압이 180에서 130으로 쑥 내려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딸아이도 너무 놀랐죠. 저는 그 순간에 해가 말리듯 하기 때문에 제가 그냥 “아, 제가 이러다가 중풍이 드는 거 아닌가” 제가 그것을 바랐기 때문에 그것이 오나, 치질암보다 그 생각이 제가 무서워서 딸아이가 처음으로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the God-man께 제가 이제 무서우니까. 우리 딸아이가 전화를 거는 동안에 세상에 혈압이 쏙 내려가고 병원에서 퇴원하라고 합니다. “나가세요” 이러는데 진짜 눈이 번쩍 띄더라고요. 와, 이것이 the God-man의 그것인가? 이럴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항암 치료 가기 전에 the God-man한테 왔다 갑니다. 왔다 가면 다른 부작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누가 그랬습니다. the God-man한테 무엇을 물으면 된다듯이 저는 the God-man이 치질염 없어져라, the God-man 그렇게 해주세요. 제가 와서 그래서 그럼 치질염 없어지라 이러면 그 다음부터 치질염이 치수가 쏙 내려갑니다. 항암 하나 할 때마다 피검사를 하고 하더라고요. 이것이 저는 선항암을 하는 것입니다. 수술을 하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항암이 오기 전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전부 다 없애고, 없애고 수술을 시작한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수술을 하고 난 뒤에 항암을 또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너무 힘드니까 일단은 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고 하자고. the God-man께서 그냥 지금 수술하지 말고, 지금 수술하면 죽는데 그때 그러시면서 지금 절대로 수술하면 안 된다. 수술하지 말고 늦추고 항암을 하든지 늦추라. 저와 같이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암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우리 그 제 주치의 교수님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제가 간염이 걸렸는데, 그 간염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간암을, 간염을 약이 없다고 합니다. 그 간에 맞는 약을 찾아내야 된대요. 그런데 저는 교수님이 만든 약, 그냥 이것으로 먼저 급하니까 온도가 막 40도로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이제 듣는 것입니다.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잘 듣는다 하고, 저도 총재님이 예를 들면 the God-man이 이것 좋아져라 이렇게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속으로 이렇게 그것만 좋아지지 말고 간도 좋아져야 해. 차마 말씀은 못 드리고. 총재님이 치질염 좋아져라, 뭐 좋아져라. 제가 속으로 아니에요. 그것도 말고 간도 담낭에 염증이 좀 있대요. 제가 속으로 그것도 없어지게 해주세요. 제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면 또 그 간염 치수가 낮아져 있습니다. 간염 치수가 높으면 또 항암을 못 합니다. 이것이 피가 증상이 돼야 항암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피가 증상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2주 만에 하던 항암을 3주 만에 해야 하고, 3주 만에 해야 하는 항암을 4주 만에 해야 하고 이렇습니다. 하고 싶다고 제가 하는 것도 아닙니다. 보험도 안 되면서 선항암은 보험도 안 됩니다. 나라에서. 제가 보험에 안 들어 있으니까 우리 의사 선생님이 되게 미안해 하시더라고요. 보험도 안 되는데 이 선항암을. 제가 우리나라 보험 제도 참 엉터리다 이랬습니다. 이런 것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래도 제가 막 속으로 아우, 이것도 나쁘면 어떡해. 속으로. 피, 취수가 뭐 이런 것이 있어야 하니까. 그러면 the God-man한테 제 속으로만 해도 그것이 덜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딸아이가 서른일곱인데 그 애가 저를 밥을 해 먹게 합니다. 삼시 세끼를. 그리고 우리 아들이 3키로를 걷게 하고 저를. 우리 딸이 3키로를 걸어줍니다. 그 애가 밥을 삼시 세끼를 해 먹이면서 저를. 그러니까 제가 꼭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백궁을 봤지만, 백궁을 봐서 마음은 편하지만, 그래 가끔은 제가 백궁을 그냥 가면 애들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습니다. 제가. 그런데 애들이 너무 제가 이제 나이가 아직까지 70이니까 엄마 80까지는 살아야 안 되나 이러면서 저를 안타깝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 친정 엄마가 105살까지 제가 35년을 모셨습니다. 그때 제가 뭐랬냐면 사람이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안 좋아. 제가 그래서 제가 벌을 받았는가. 그래서 제가 아우야야, 제가 너무 오래 사는 것이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 옛날에 우리 엄마 살아보니까 제가 35년을 모시는데, 거기 다른 사람은 예사로 해도 힘들더라고요. 제가 힘드는 것도 힘들지만, 시집에서 그 꼴을 못 봐주는 것입니다. 제가 친정엄마를 모시는 꼴을.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비수같이 꼽히더라고요. 딸은 사람이 아닙니까? 저는 아들이 없는 집에 딸로 태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사를 40년을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44년째. 그리고 친정엄마를 제가 35년, 105살까지 모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식으로서 제가 할 도리를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서는 그것이 별로인 것입니다. 동서들이 별로, 저를 항상 안 좋은 눈치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제 가슴에, 아, the God-man이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처녀 때 같은 마음을 먹으라고. 그 생각이 들 때, 그때는 아무 가리는 것이 없지 않았습니까? 뭐 좋고 나쁜 것. 근데 지금은 나이가 이래 되면서 그것이 막 마음에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 우리 애기 아빠가 있지만, 우리 시숙이 제가 아들이 없는데 우리 친정아버지가 저한테 묻어달라고 유언을 하셨습니다, 아들이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묻었습니다. 그런데 시집에만 가면 우리 시숙이 저를 보고 아들도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당장 파내라고. 제가 어떻게 치장하면 안 걸리겠습니까?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명절 때마다 가면 우리 시숙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우리 아버지가 그것을 했습니다. 무슨 역적입니까? 산소를 팔아야만 됩니다. 옹기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그랬는데. 그리고 제가 이제 항암을 받으러 다니면서 불로유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산림 우유가 좋다고 한산림 우유로 했습니다. 한산림 우유로 했더니 한산림 우유는 뻥 터지더라고요. 희한하게 집에서 무슨 폭발 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것을 닫아서 한산림 우유로 만들었더니 뻥 터져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산림 우유는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것 우유로 했습니다. 빨간 뚜껑이 있는 우유, 서울우유. 그것이 됩니다. 서울우유가 됩니다. 서울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어 갖고 그것을 이제 조금 그것 하고, 제가 the God-man한테 와서 어린 양 부리고, the God-man 여기도 아파요. 요것도 좀 없애주세요. 그러면 the God-man이 제가 하고 오링 테스트 하면서 뭐 나 살아. 이러면 저는 그것이 낫는다고 딱 생각을 하고 가면 거짓말같이 항암을 받기 전에 맨날 아침에 8시에 가서 피 검사를 합니다. 피 검사를 하고 10시에 피 검사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때 그 피를 보고 의사 선생님이 항암 주사를 놓지. 그냥 안 나와줍니다. 그래서 그것 맞으러 갈 때도 떨립니다. 피가 잘못돼서 못 맞을까 봐. 그런데 그것이 이제 잘 돼서 지금은 6차를 맞았습니다. 6차를 맞고 제가 뛰어다닙니다. 제가 하루에 3km, 제일 안 걸을 때가 3km 내지 9km를 걷습니다. 사람들은 항암하면 걷지도 못한다고 합니다. 저기 뭐야, 링겔 암 환자들 링겔 달고 다닙니다. 저는 암 환자 링겔 안 답니다. 저는 the God-man이 주신 그런 것 먹고 그런 것 하면서 그냥 아주 씩씩하게 걷습니다. 불로유 먹고 이러면서 씩씩하게 걸으니까 사람들이 가끔은 동네 사람들이 제가 자궁암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저 여자가 너무 멀쩡하게 생기니까 저를 쳐다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항암 6차를 했는데, 이제 6차를 하고 4차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암이 줄어들었는지. 근데 20% 줄어들었습니다. 지금 6차를 끝내고 8차를 하고 또 엑스레이를 찍어봅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딴 데서는 자꾸만 수술을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제 the God-man하고 의논해서 제가 해보고 수술을 하든지, 안 그러면 중립자라는 것이 있대요. 그래서 그런 것을 할지, 그것은 제가 이렇게 맞춰갖고 the God-man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저는 이제 그것을 할 생각이고, 앞으로 제가 다 나아서 여기 한 번 더 설라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최장암 안 걸린 사람보다 더 생생하네요. 여섯 번 받아도 머리도 말짱하죠? 그리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합니다. 나중에 관 속에 들어갈 때 무슨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까랑까랑하죠? 아주 백세까지도 멀쩡하실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입병도 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것이 하나도 없고, 전혀 항암치료하는 사람 같지가 않습니다. 총장님한테 한번 앉겠다고 하면.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는 안 하실 수 있다면 자신이 있습니다. 될 것입니다. 불로유 드시고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니까 머리도 안 빠지고 이렇게 잘 견디고 계시나 봅니다.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원칙이 좋습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 다음에 허경영을 욕한 적이 없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은 성능은 좀 약하지만, 그것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제가 백궁에서 무엇을 해놨겠죠? 아예 그냥 허경영과 사이좋게, 허경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 허경영을 찾아와서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저를 가짜로 하는 사람들은 잘못 본 것입니다. 병원의 간호원이나 의사들이나 제 이름 가지고 환자 살린 사람들이 있죠? 또 일반 사람들, 간호조무사들도 “광채(光彩)가 되라” 이래서 사람 살렸죠? 인공호흡할 필요 없이 그냥 “일어나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똑같은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셨죠? 예수가 사람을 치유할 때는 장님한테는 진흙을 발라 가지고 눈에 붙이고 “저 80리 실람에 가서 씻어라” 요새 사람들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갑니다. 또 어제 보셨죠? 마가복음, 어제 제가 읽어줬죠? 마가복음에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가복음 한번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27장. 어제 읽었죠? 또 벙어리를 고칠 때는 그냥 이렇게 안 하고 예수의 입에서 침을 꺼내 가지고 귀에다 넣고 그 침을 상대방 혓바닥에 바르고 이렇습니다. 우리 요새는 그렇게 하는 여러분들, 그냥 “나아라”, “광채(光彩)가 되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더 편리하죠? 예수가 한 것보다 여러분은 더 편리한 그런 능력자들로 바꿔놨습니다. 마가복음 어제 읽었지 않습니까? 36장에서 37장인가요? 마가복음 7장 31절입니다. 마가복음 7장 31절. 하도 오래되니까 저도 왔다 갔다 합니다. 마가복음 7장 30절부터입니다. 31절부터요. 37절까지. 예수께서 다시 도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며 사람들이 귀먹고 어눌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그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37절까지입니다. 마무리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가장 심히 놀라 가로되 왜 말이 많습니까? 사람들이 심히 놀라 37절이 마지막 클라이맥스입니다. 예수님은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문이 퍼져가지고 막 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라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먹은 자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이 말은 우리가 듣고 나가라는 말입니다. 물길만 쉬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저것이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37절까지입니다. 성경 구절을 제가 많이 외우고 있지만, 그때그때 이렇게 생각해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무엇을 보여주냐 하면, 침으로 하는 것은 좀 비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합니다.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나아라. 누구 고쳐져라. 이렇게 우리는 명령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붙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붙잡고 광채(光彩)하게 되라. 해야 합니다. 혹시 안 잡고 급하다고 안 잡고 할 수가 있습니다. 잡아야 합니다. 혹시 노인들 돌보는 이런 요양보호사들은 잡아야 합니다. 잡고 광채(光彩)해야 되라. 일어나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지금 급히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오늘 축복 받았는데 얼른 나와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 여기 소식이 왔다고 합니다. 1월 5일 날. 자다가 저혈당으로 오늘까지 못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형제들이 엄마가 83이나 되니까 놀랄까 봐 형제들끼리 쉬쉬하면서 중환자실에 놓고 해 가지고 오늘까지 몰랐는데, 마침 자기 엄마가 생일이니까 모여 가지고 말하다가 탄로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면 좋냐고, the God-man한테 빨리 전화 좀 해달라고.” 근데 그때 너무 새벽이라서 안 되겠다, 오늘 가면 축복받고 하자 그래 가지고 아침에 와 가지고 축복을 했습니다. 그런데 식물인간처럼 꼼짝도 못 했는데, 지금 사진이 왔는데 이렇게 일어났습니다. “God-man님 덕분이라고 감사하다고” 문자가 방금 사진으로 도착했습니다. 식물인간이었거든요, 아까 제가 축복 줄 때. 그리고 제가 또 빨리 일어나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랬더니 지금 저렇게 깨어나 버렸습니다. 저 사람은 이제 시간 문제입니다, 바로 나와 태어날 수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고 the God-man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이나 제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합니다. 예수는 가까이서 하지 않습니까? 또 침이나 이런 것을 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어 넣으면 됐고, 입에다 침을 넣으면 되겠습니까? 저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됩니다. 그냥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고 자꾸 하면,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나쁜 마음을 안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여기서 천 개가 갑니다. 만약에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백궁에서는 안 줄까요? 말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냥 서로 잘못했다. 서로 그냥 오해를 풀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제가 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쁜 말을 자꾸 보냅니다. 저는 하지도 않는 말을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들하고 싸움을 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양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자들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 무거운 것까지 보고 안 되어 있습니다. 전부 보고 그것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근데 그것이 거짓말인 줄 압니다. 실제입니다. 제가 이런 민물들하고 교신해야 하네요. 여러분들이 이제 제 능력을 받아 가지고 그들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이파리 하나가 전 세계 언어를 다 알죠? 다 압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압니다. 프랑스 말, 미국 말, 러시아 말 다 알죠? 이렇게 무한대가 오픈된 세계입니다. 이것을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 하늘 건물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빈틈이 없습니다. 그 점을 알고 우리가 저런 사람들을 해줄 때 옆에 안 보이죠. 바로 제가 해버리면 그냥 그 영향이 갑니다. 오늘 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우리에게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불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또 내려주셔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여 주고 계십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 곁에 계셔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복과 불로유: 죄와 병을 소멸하는 힘
여러분들이 지난 날까지 지은 죄는 축복으로 다 없애줬죠? 그러면 지난 날까지 지은 병은 무엇으로 또 없애줄까요?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방금 축복 가지고 그분 일어나지 않습니까?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불로유로도 없애주고, 또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예쁘게 해주고, 또 전쟁에 혹시 핵물질이 왔다 갔다 전쟁 안 하는데도 서해 바다에 중국의 방류소가 있지 않습니까? 핵발전소 방류소가 수십 개가 있죠? 중국의 핵발전소 몇십 개가 서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에 가까이 300km 안에 있습니다. 그 바닷물이 초당에 움직여서 서해안 바닷물은 용도를 치면서 안에서 돌고, 중국 바닷물이 우리나라하고 우리나라 물이 중국을 하고 이렇게 돕니다. 그 도는데 우리는 거기 소금을 먹고 거기 고기를 먹고 그렇습니다. 우리는 불로유를 지금 먹을 때가 왔습니다.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죠. 무슨 폭탄이 오는지 가는지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죠. 이럴 때 우리는 핵발전소가 폭발한 후쿠시마도 있죠. 후쿠시마. 그런데 있는 주민들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로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까? 또 우리는 가서 건강 검진한다고 엑스레이 찍죠. 그래서 우리가 전부 갑상선암에 걸리는데, 그 갑상선암은 방사선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방사선이 오고 난 다음부터 갑상선암이 90% 증가했습니다.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 있죠? 불로수도 몇 달 동안 이름 써놓고 있다가 먹으면 그것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입니다. 불로수로도 고친 사람도 있고, 불로유로도 고치고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제 밑에 있는 사람들과 감정이 떼서 God-man을 겨냥해 가지고 하늘궁을 협박하고 급박하면 되겠습니까? 그들도 와서 그들이 불로유 만들어봐야 독약이 됩니다. 저에게 와서 좋게 서로서로 풀고, 그냥 the God-man, 제가 왜 인간들하고 싸우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를 안티하고 저를 욕하는 그 사람도 궁합을 물어보면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왜 저를 못 알아보고 그러냐는 말입니다. 여러분, 하나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아시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제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합니까? 테스팅이라고 합니다.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합니다.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지 않습니까?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 잡으십시오.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것이고 이쪽은 당기는 것입니다. 떼는 것입니다.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제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보십시오.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붙잡고 안 해도 됩니다.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딱 해보면, 어머, 제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당겨보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만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당겨보니까 10번, 20번 떨어집니다. 만나면 안 됩니다. 뭐든지 혼자 하십시오. 간단합니다. 힘 꽉 주고 떼어보면 안 떨어지면 그것은 진짜입니다. 떨어지면 이것이 이렇게 빠져나오면 링이 두 개입니다. 링이 하나의 링은 꽉 잡고 하나의 링도 당깁니다. 둘 다 떼는 것 아닙니다. 연결했다. 그럼 링이 겹쳤죠. 이쪽 링이 빠지면 가짜입니다. 이쪽 링이 안 빠지고 둘 다 안 빠집니다. 그러면 이것은 통과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여러분 혼자 하도록 제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88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는가? 허경영은 블루유가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키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식물인간도 깨어나게 하는 기적의 물질.

  1.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사주 풀이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겪었던 고통과 자신의 특별한 사주를 통해 God-man으로서의 고난과 초월적 능력을 설명.

1.1. 고구마 농사 경험과 생명의 소중함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 끝없이 펼쳐진 밭에 고구마를 심으며 고통을 겪었다.
고구마 순은 밭에 심는 즉시 시들기 시작하여, 어린 허경영은 고구마 순이 말라 죽을까 봐 가슴 아파했다.
비가 오지 않으면 고구마 순이 시들어 죽는 것을 보며 큰 고통을 느꼈다.
고구마 순의 회복과 생명력
며칠 후 밤이슬을 먹고 고구마 순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며 생명의 강인함을 느꼈다.
고구마 순이 살아나는 것을 보며 농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중에 고구마가 열리는 것을 보며 기쁨을 느꼈다.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며 고구마 순을 키우던 경험을 떠올렸고, 어미 젖을 떼고 밥을 먹는 시기를 고구마 순이 땅의 기운을 받는 때에 비유했다.
고구마 심는 방식과 어려움
고구마는 고랑에 깊이 심어야 하지만, 순이 짧아 깊이 묻을 수 없어 물을 먹기 어렵다.
바싹 마른 밭에 고구마 순을 꽂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이는 어린 시절 허경영에게 큰 고통이었다.
담배 모종은 뿌리가 있어 심어도 시들지 않지만, 고구마 순은 잘라 심기 때문에 힘이 없어 가슴 아팠다고 한다.

1.2. 허경영의 사주와 God-man으로서의 특성
특별한 사주 구성
허경영의 사주는 네 개의 기둥이 모두 ‘수(水)’이고, 이름에도 ‘수’가 많아 ‘대수(大水)’, 즉 큰 바닷물과 같다.
이러한 사주는 무궁무진한 지혜를 의미하며, 태양이 두 개 있지만 전체적으로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God-man으로서의 초월성
일반 인간이라면 이러한 사주를 가지고는 100번 죽었을 것.
그러나 God-man은 이러한 사주를 가져도 끄떡없다, 자신의 특별함.

1.3. 강아지 ‘계명이’와 고구마 순 비유
강아지 ‘계명이’의 탄생과 의미
허경영은 설날 자신의 생일날 태어난 강아지 ‘계명이’를 소개하며, 이 강아지가 땅의 기운을 받는 존재.
‘계명이’가 자신을 처음 보고 절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말하며, 특별한 인연임을 암시했다.
강아지 ‘계명이’가 하늘을 보고 자는 모습 등을 보여주며, 고구마 순을 키우는 것과 같이 정성이 필요하다.
고구마 순과 강아지 양육의 공통점
고구마 순이 연약하여 쉽게 시들듯이, 강아지들도 사랑을 잘못 주면 죽기 쉽다.
이는 생명을 키우는 일의 어려움과 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비유이다.

  1. 식탐과 건강, 그리고 중용의 중요성
    허경영은 식탐과 과식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농부의 노고와 환경 보호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몸을 우선시하는 중용의 자세가 건강에 가장 중요하다.

2.1. 식탐과 과식의 문제점
탐식은 죄악이다
허경영은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는 행위인 ‘탐식’을 죄악으로 규정했다.
식사 전에 먹을 만큼만 덜어내는 것.
농부의 노고와 과식의 딜레마
농부들은 소비를 해줘야 살 수 있으므로, 음식을 적게 먹으면 농산물 소비가 줄어 농부들이 어려워진다는 딜레마를 제시했다.
그러나 농부의 피땀 어린 노고를 남기지 않고 먹는 것보다, 부모가 준 몸을 마구 먹어 치우는 것이 더 큰 문제.
식탐과 과식, 농부의 생계 등 여러 가치 사이에서 중용의 도를 찾아야 한다.

2.2. 몸을 우선시하는 중용의 자세
몸이 가장 중요하다
음식 남기는 것과 몸 건강 중 무엇이 더 중요한지 질문하며, ‘몸이 먼저’라고 답했다.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 가치이므로, 음식 양을 먹을 만큼만 조절하여 시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성적인 식사 습관
식당에서 반찬을 많이 준다고 다 먹으면 안 되며,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만 먹어야 한다.
현대인의 식단은 설탕과 소금이 과도하여 피가 떡이 되는 등 건강에 해롭다.
식사는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통제해야 하며, 맛있을수록 적게 먹고 자극적인 음식일수록 양을 줄여야 한다.
백궁에서의 식사와 지구에서의 식사 차이
백궁에서는 아무리 먹어도 살찌거나 몸에 이상이 오지 않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지구에서는 몸에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음식 섭취에 제한이 필요하다.
진수성찬은 지구에서는 독약과 같으며, 옛날에는 위장병으로 많이 죽었듯이 과식은 자살 행위.

2.3. 월남전 경험과 육식
월남전에서의 육식 경험
허경영은 군대 가기 전까지 고기를 먹지 못했지만, 월남전에서 전투식량으로 칠면조 고기를 먹으며 육식을 배웠다고 한다.
월남의 더운 날씨와 땀을 많이 흘리는 환경 때문에 소금 섭취가 중요했고, 전투식량은 짭짤하게 간이 되어 있었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굶어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육식을 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자존심 상실
어린 시절 가난하여 옷을 제대로 입지 못해 설날마다 자존심이 상했지만, 표현하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눈만 초롱초롱하여 사람들이 자신을 예뻐했다고 한다.

  1. 핵 위험과 블루유의 역할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핵 위협과 오염 문제에 직면한 인류에게 블루유가 핵물질로부터 보호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기적의 물질.

3.1. 전 세계적인 핵 위협과 오염
핵발전소 폐기물 방류 문제
중국의 수십 개 핵발전소가 동해에 위치하며, 폐기물을 바다에 버려 서해 바다가 위험하다.
우리는 서해에서 잡히는 해산물과 소금을 섭취하고 있어 핵물질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
핵폭탄의 위력과 인류의 위험
허경영은 인간이 핵을 만들었을 때 자신이 내려왔다, 핵폭탄의 위험성.
핵폭탄은 지상 500m 상공에서 터져 넓은 지역을 불바다로 만들며, 번쩍하는 순간 화상을 입힌다.
핵폭탄 제조를 위해 뉴욕보다 몇 배 큰 도시를 만들어 10만 명이 근무했으며, 플루토늄과 우라늄 등 핵물질의 엄청난 가치를 언급했다.
한반도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중국의 핵발전소 방류수와 황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등으로 한반도가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한국인에게 갑상선암이 증가하는 이유가 방사선 때문.

3.2. 블루유의 기적적인 효능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블루유
허경영은 블루유만이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소금을 안 먹을 수 없듯이, 우리는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블루유가 필요하다.
다양한 질병 치유 사례
57년간 앓던 속 쓰림과 역류성 식도염이 블루유 섭취 후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소개했다.
이 여성의 병은 아들의 업장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블루유가 의학적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을 치유했다.
항문 통증, 치질, 배앓이, 갈비뼈 통증 등 다양한 증상이 블루유를 바르거나 섭취한 후 사라졌다는 간증을 소개했다.
블루유는 세상의 약이 아닌 하늘의 암흑 물질이므로, 상상을 초월하는 효과를 보인다.

3.3. 블루유와 허경영의 이름, 그리고 천사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과 블루유의 연관성
블루유는 허경영의 이름, 사진, 하늘궁, 백궁 소원석 등과 연결되어 효능을 발휘한다.
특히 허경영의 이름이 가장 강력한 블루유의 효과를 낸다.
허경영의 이름은 신비의 암흑 물질로 바뀌어 모든 부정한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종교적 명칭과 허경영 이름의 차이
관세보살, 아미타불, 석가모니불, 마리아 등 종교적 명칭들은 에너지 테스트 시 힘이 없다.
반면 허경영이 명명한 것(예: 계명산)은 힘이 있으며,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이 그의 대리가 된다.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종교는 가상의 세계를 이야기하지만 자신은 실상을 이야기한다.
천사 테스트 방법
허경영은 천사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이 진짜 God-man지 확인할 수 있다.
두 손가락으로 링을 만들어 힘을 주고 떼어보았을 때, 링이 떨어지지 않으면 진짜이고 떨어지면 가짜라고 한다.
이 테스트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활용할 수 있다.

  1. 건강 십훈과 블루유의 사회적 영향
    허경영은 건강 십훈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강조하며, 블루유가 개인의 건강을 넘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산업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4.1. 건강 십훈의 재해석
유전병과 전생의 업보
ADHD와 같은 유전병은 전생의 업장, 특히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과도한 식탐은 대장암이나 당뇨병과 같은 유전병으로 후손에게 이어진다.
벌을 받을 사람이 그 집에 태어나 임신되는 것이므로, 죄와 벌은 피할 수 없다.
건강 십훈의 내용과 수정 제안
허경영은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어라’,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등 건강 십훈의 내용을 설명했다.
특히 ‘소식 다명(小食多瞑)’은 ‘소식 다동(小食多動)’으로 바꿔야 한다.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하며, 밥을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것은 도둑놈과 같다.
자동차에 기름을 넣고 움직이지 않으면 넘치듯이, 인간도 과식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몸에 쌓여 위험하다.
‘소은다면(少言多眠)’은 ‘적게 말하고 많이 자라’는 뜻이며, ‘소성다보(少乘多步)’는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는 뜻.
‘소염다수(少鹽多水)’는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는 뜻으로, 이는 올바른 건강 습관.
안색의 중요성
얼굴에는 ‘표정’과 ‘안색’ 두 가지가 있으며, 안색은 집안의 흥망성쇠를 나타낸다.
아무리 피곤해도 배우자 앞에서는 밝은 안색을 보여야 하며, 안색이 좋지 않으면 집안이 망할 징조.

4.2. 블루유의 사회적 영향과 미래
언론 보도와 블루유의 세계화
김차옥 작가가 검경 신문에 블루유에 대한 기고문을 실었으며, 이는 언론 최초의 블루유 기사라고 소개했다.
기고문에서는 블루유가 세계화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며,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블루유는 인류에게 복음이 될 ‘신약’이며,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블루유의 다양한 효과와 산업 변화
블루유는 기미, 검버섯 완화, 피부 미백 효과가 있어 화장품 업계에 비상이 걸릴 것이라고 예측했다.
술, 담배 맛을 없애 금주, 금연에 도움이 되며, 병원과 약국 방문 횟수를 줄일 것.
블루유는 가정의 비상약이 될 것이며, 섭취 시 “불로유”라고 말하며 영육 간에 먹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블루유와 하늘궁의 미래
블루유를 통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초창기 멤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것이라고 약속했다.
자녀들의 취업이나 융자 혜택 등 무궁무진한 좋은 일이 있을 것.
원전 오염수 문제 해결책으로서의 블루유
김차옥 작가의 기고문에서 블루유가 원전 오염수와 방사선 피해에 유효하며, 일본은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블루유가 후쿠시마 주민들을 핵물질로부터 보호하고, 일본에서 블루유 소비가 늘어나 전 세계로 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1. 블루유와 축복을 통한 기적적인 치유 사례
    허경영은 블루유 섭취와 축복을 통해 백혈병, 식물인간 상태 등 다양한 난치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된 사례들을 소개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치유 능력.

5.1. 백혈병 전단계 치유 사례
남편의 고백과 아내의 투병
윤승원 씨는 아내가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 형성 이상 증후군으로 수년간 고통받았다고 고백했다.
아내는 식사를 제대로 못 하고 몸이 야위어 갔으며, 남편은 절망 속에서 살았다고 한다.
블루유를 통한 기적적인 회복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고, 블루유를 직접 만들어 복용하기 시작했다.
블루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과 의지력으로 난치병이 나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블루유 복용 후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고, 시장에 가고 성묘를 다녀오는 등 정상적인 생활을 되찾았다.
의학적 증명과 간증
대학병원 검진 결과 아내는 정상을 되찾았고,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다.
아내는 허경영 God-man에게 감사하며 자신의 치유 경험을 담은 ‘간증’을 작성했다.
남편은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과 병명 및 자가 치료 방법에 놀랐으며, 아내의 간증을 가족 채팅방에 공유했다.

5.2. 췌장암 환자의 블루유 체험
췌장암 진단과 허경영의 도움
박유승 씨는 췌장암 진단 후 절망했지만, 허경영 God-man을 믿고 치료에 임했다.
췌장암 진단 전날 밤, 꿈에서 백궁을 경험하고 허경영 God-man을 만났다고 한다.
허경영 God-man이 암이 번지지 않게 해주겠다고 약속했고, 실제로 암이 번지지 않았다.
항암 치료 중 블루유의 효과
항암 치료 중 혈압이 180까지 오르자 허경영 God-man에게 영상 통화를 했고, 그 순간 혈압이 130으로 내려갔다.
허경영 God-man에게 다녀온 후 항암 치료의 부작용이 없었으며, 피 검사 수치도 정상으로 유지되었다.
블루유를 섭취하며 항암 치료를 6차례 받았지만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고 건강한 모습을 유지했다.
간념 및 기타 증상 치유
항암 치료 중 간념이 발생했으나, 허경영 God-man에게 간도 좋아지게 해달라고 속으로 빌자 수치가 낮아졌다.
박유승 씨는 블루유를 직접 만들어 복용하며 건강을 유지하고 있으며, 췌장암이 20% 줄어들었다고 한다.

5.3. 식물인간 깨어남과 예수의 치유 방식 비교
식물인간 상태에서 깨어난 사례
저혈당으로 식물인간 상태가 된 사람이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후 깨어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허경영은 자신이 축복을 줄 때 “빨리 일어나라”고 말했고, 그 결과 식물인간이 깨어났다.
예수의 치유 방식과 허경영의 차이점
허경영은 예수가 사람을 치료할 때 침을 뱉거나 흙을 바르는 등 비위생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마가복음 7장 31절-37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귀먹고 말 못하는 자를 치료할 때 침을 사용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현대인에게는 이러한 방식이 통하지 않으며, 자신은 멀리 있는 사람도 시공을 초월하여 치유할 수 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예수보다 더 편리한 치료 능력을 갖게 된다.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는 것은 식탐인가요? 부모가 준 몸이 가장 소중하므로, 먹을 만큼만 덜어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맛있는 음식일수록 적게 먹어야 합니다.

  1. 하늘궁 강아지와 고구마 순 비유
    하늘궁 강아지 세 마리와 고구마 순을 비유하여 생명의 소중함과 성장의 어려움을 설명.

1.1. 고구마 순을 심는 과정과 어려움
고구마 순 준비 과정
고구마를 집에서 물을 주어 싹을 틔운다.
싹이 나오면 그 순을 떼어 밭으로 가져간다.
떼어낸 순은 시들기 시작한다.
밭에 고구마 순 심기
넓게 갈아놓은 밭에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꽂는다.
밭에 물을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순이 꼬부라지며 말라 죽는 것처럼 보인다.
어린 시절의 고통과 깨달음
어린 나이에 고구마 순이 시드는 것을 보며 가슴이 터질 듯한 고통을 느꼈다.
이는 피땀 흘려 일하는 고통보다 더 큰 고통이었다.
며칠간 비가 오지 않으면 고구마 순이 시들어 버려지는 상황을 보며 안타까움을 느꼈다.
어린 나이에 수십 마지기 밭에 고구마를 심고 농사를 지으며 고구마에 목숨을 걸었다.
비가 오지 않아 힘들 때, 백궁에서 비를 내려주지 않고 고통을 겪게 만드는 섭리를 깨달았다.
사주와 이름에 담긴 의미
화자의 사주 네 기둥과 이름(영)에 ‘수(水)’가 가득하며, 이는 ‘대수(大水)’, 즉 큰 바닷물을 의미한다.
이는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뜻이다.
이러한 사주는 인간으로서는 백 번 죽었어야 할 운명이지만, God-man은 이를 극복한다.
고구마 순의 생존과 농부의 마음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밤이슬을 먹고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보며 농부의 마음을 이해했다.
고구마 순이 빳빳하게 서는 모습을 보면 신이 난다.

1.2. 강아지와 고구마 순의 비유
강아지를 고구마 순에 비유
고구마가 헛기운을 받아 가는 뿌리가 나고 파래지는 것처럼, 강아지들도 어미의 사랑이 없으면 살기 어렵다.
어미가 죽으면 젖을 못 먹어 성장이 멈추고 위험해지는 강아지들의 모습이 고구마 순과 같다.
강아지의 성장과 고구마 순의 성장
강아지가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시기는 고구마 순이 땅의 기운을 먹는 때와 같다.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버티는 것은 엄마 젖을 먹는 것과 같으며, 뿌리가 내릴 때까지 며칠을 버틴다.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이슬을 먹고 몸부림치다 뿌리가 내려 이파리가 살아나면 밭 전체에 생기가 돈다.
이는 엄마 젖을 떼고 세상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 땅의 기운을 받는 것과 같다.
고구마 순은 길지 않아 흙 속에 깊이 묻을 수 없으므로, 물기가 없는 마른 밭에 꽂는 것이 매우 힘들다.

1.3. 농작물 재배의 어려움과 교훈
고구마 재배의 어려움
고구마는 고랑에 심어야 물기를 얻을 수 있지만, 흙이 단단한 곳에 꽂으면 물기를 먹기 어렵다.
바싹 마른 밭에 고구마 순을 꽂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일이다.
고구마는 뿌리를 들면 우르르 나오지만, 감자는 매달려 나오는 것과 다르다.
소는 고구마 줄기를 매우 좋아하여,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지 않는다.
흙 위에 순을 꽂으면 살기 어렵고, 심어놓고 나면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다.
담배 농사와 고구마 농사의 차이
담배 농사도 힘들지만, 담배 모종은 뿌리가 있어 고구마처럼 시들지 않아 마음이 덜 아프다.
고구마는 순을 잘라 흙에 묻기 때문에 순이 힘이 없어 가슴 아프다.
강아지와 고구마 순의 비유를 통한 교훈
강아지들이 아직 땅의 기운을 받지 못한 고구마 순과 같다.
강아지들이 설날에 태어나 절하는 모습을 보며, 땅의 기운을 받는다는 것의 중요성.

  1. 음식 섭취와 건강에 대한 가르침
    음식을 버리는 것이 아까워 과식하는 행위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가르침을 전달한다.

2.1. 식탐과 과식에 대한 백궁의 관점
음식을 버리는 것과 과식의 문제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 쌀 한 톨, 밥 한 톨을 소중히 여기며 음식을 남기지 않는 습관이 있다.
음식을 버리는 것을 죄악으로 생각하여 과식하게 되는데, 이것이 식탐에 해당하는지 궁금해한다.
탐식과 식탐의 차이
탐식은 죄악이며, 밥을 먹기 전에 먹을 만큼만 덜어내야 한다.
농부의 노력과 몸의 소중함 사이의 중용
농부들은 소비를 해줘야 살 수 있으므로, 음식을 너무 적게 먹으면 농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농부들이 살기 어렵다.
그러나 농부의 피땀 어린 노력을 생각하여 과식하면 비만증에 걸릴 수 있다.
부모가 준 몸이 가장 소중하므로,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안 된다.
농부의 노력과 몸의 소중함 사이에서 중용의 도리를 깨달아야 한다.
바람직한 식사 방법
음식을 남기는 것보다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것이 더 좋다.
자신의 양을 조절하여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몸에 가장 좋다.
농부의 노력보다 몸이 먼저이며,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로 중요하다.

2.2. 현대인의 식습관 문제와 백궁의 식사
식당 음식과 건강 문제
식당에서는 반찬을 많이 주므로 남길 수밖에 없으며, 다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현대인의 식사는 설탕과 소금이 과도하게 많아 피가 떡이 되어 혈관 통과가 어렵다.
부모가 준 몸이 가장 중요하며, 그 다음이 환경이다.
이성적인 식사 통제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 하며,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된다.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하며, 맛이 자극적인 음식일수록 양을 줄여야 한다.
백궁의 식사
백궁에서는 먹고 싶은 것을 제약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살이 찌거나 몸에 이상이 오지 않는다.
술을 마셔도 정신이 없거나 하지 않고 기분만 좋다.
인체의 구조가 엄청나게 뛰어나다.
지상에서의 식사 문제
지상에서의 식사는 가시방석과 같으며, 진수성찬은 독약과 같다.
옛날에는 위장병으로 많이 죽었으며, 잔치집에서 배불리 먹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다.
배고픈 시절에는 음식 통제가 어려웠다.

2.3. 화자의 과거 식습관과 군대 경험
어린 시절의 식습관
어린 시절부터 음식에 욕심을 부리지 않고 양을 줄였으며, 술, 담배를 하지 않고 고기를 못 먹었다.
월남전에서의 식사 경험
월남에 가서 처음 고기를 먹게 되었는데, 전투식량은 칠면조 고기, 과일, 비스킷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투식량은 짜게 만들어져 소금 섭취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었다.
고기를 먹지 않으면 굶어야 했고, 육식을 못 하는 화자는 눈만 초롱초롱하게 살아남아 있었다.
어린 시절의 자존심과 설날
옷은 거지같이 입고 다녔지만, 눈만 초롱초롱하여 사람들이 이뻐했다.
설날이 되면 새 옷을 얻어 입지 못해 자존심이 상했지만 표현하지 않았다.
다른 아이들은 설날마다 새 옷을 얻어 입고 자랑했지만, 화자는 형제들의 옷을 물려 입었다.

  1. 핵 위험과 불로유의 역할
    핵 전쟁 위험과 원전 오염수 문제 속에서 불로유가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임.

3.1. 한반도를 둘러싼 핵 위험
서울의 중요성과 하늘궁의 명당
우리나라는 금수강산이며, 서울은 영혼(soul)을 뜻하는 영성 시대의 세계 수도가 될 곳이다.
하늘궁은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이다.
현대 사회의 핵 위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의 핵 위험 속에서 God-man이 강림했다.
최근 지지자들에게 만병통치 명약 불로유를 선물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우려가 있다.
중국 핵발전소와 서해 오염
중국에는 수십 개의 핵발전소가 동해(중국 기준)에 위치하며, 폐기물을 바다에 버린다.
우리는 서해에서 조기잡이를 하고, 중국 어부들도 서해에서 고기를 잡는다.
서해 바다의 소금과 생선을 먹고 있으며, 핵물질이 들어있는 방류수를 믿을 수 없다.
불로유의 필요성
핵발전소 옆에서 염전을 운영하는 민족이므로, 불로유를 먹어야 한다.
신인은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강림했으며,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키기 위해 왔다.

3.2. 핵폭탄의 위력과 미국의 핵 개발
미국의 핵폭탄 개발 과정
미국은 핵폭탄 하나를 만들기 위해 서울보다 10배 넓은 땅에 수백조 원을 투입하여 10만 명의 인구가 근무하는 대도시 규모의 핵 공장을 만들었다.
핵 공장 근무자들은 자신이 무엇을 만드는지 몰랐으며,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을 아는 사람은 대통령과 몇몇 사람뿐이었다.
플루토늄 1조 원어치가 손가락만 한 양이며, 이를 유리병에 보관하는 등 핵물질 관리에 엄청난 과학 기술이 동원되었다.
미국은 독일, 일본과의 경쟁 속에서 핵폭탄 개발에 성공하여 일본에 투하했다.
핵폭탄의 폭발 방식과 위력
핵폭탄은 지상에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울 고층 빌딩의 5배 높이(약 500m) 상공에서 터진다.
이는 열이 가장 멀리 확산되도록 하기 위함이며, 폭발 시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난다.
이로 인해 히로시마 전체가 불바다가 되었고, 빛에 노출된 피부는 녹아내린다.

3.3. 핵 오염의 현실과 불로유의 역할
중국 핵발전소의 비밀과 불로유
중국 핵발전소에서 방출되는 핵물질의 양은 비밀에 부쳐져 있으며, 우리는 서해 바다의 소금과 고기를 통해 이를 섭취하고 있다.
불로유만이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다.
화력발전소나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뜨거운 물은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없다.
중국의 황사, 핵물질 등 온갖 오염물질이 한반도로 급습하고 있으며, 서해안은 염전이 많아 더욱 위험하다.
하늘궁과 불로유의 목적
신인이 강림하여 하고 있는 일은 핵에 대한 대비이며, 첫 번째는 하늘궁, 두 번째는 불로유이다.
불로유는 전 세계인이 핵 피해를 받지 않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불로유의 신비한 능력
백궁석, 하늘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하여 소원을 빌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백궁석이나 하늘궁 사진을 불로유에 붙이면 불로유가 된다.
가장 좋은 것은 God-man의 이름이며, God-man의 이름은 신비의 물질로 바뀌어 모든 부정한 것을 막는다.
신인이 명명하는 것만이 힘을 가지며, 다른 종교의 이름(관세음보살, 미륵불, 마리아 등)은 힘이 없다.
불로유는 암흑물질로,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이며, 방부제 없이 썩지 않는다.

  1. 건강 관리와 무죄칠시
    ADHD와 같은 유전병의 원인을 탐진치 중 ‘탐’에서 찾고, 건강을 위한 10가지 수칙을 제시한다.

4.1. 유전병의 원인과 업보
ADHD의 원인
ADHD 때문에 삶이 힘들고, 효율적인 일 처리가 안 되며, 단기 기억력 저하로 오해를 받는다.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기에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 궁금해한다.
유전병과 탐진치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 중 탐(貪)에서 온다.
예를 들어, 식탐이 많아 고기를 많이 먹으면 후손들에게 대장암이 유전되고,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유전된다.
죄와 벌의 유전
자신이 지은 죄를 후손들이 받는 것에 대한 의문이 있다.
벌을 받을 사람만 그 집에 태어나 임신이 되는 것이며, 유사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다.
이는 동업 중생으로, 아버지가 단 것을 좋아하면 아들도 단 것을 좋아하고 당뇨병에 걸리는 식으로 유전된다.
가벼운 죄는 자신이 받지만, 중대한 죄는 후손 대까지 미친다.
어른들은 자식들이 죄를 받을까 봐 나쁜 짓을 하지 않으려 한다.
식탐에 대한 대가는 무시무시하며, 자식들에게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유전병으로 이어진다.

4.2. 무죄칠시와 건강 10가지 수칙
무죄칠시(無財七施)
재물 없이도 남을 돕는 일곱 가지 방법 중 안시(眼施)가 있다.
안시는 눈으로 하는 안시와 얼굴로 하는 안시(표정) 두 가지가 있다.
얼굴 안시는 표정(색깔 표정)과 움직이는 표정(미소)으로 나뉜다.
안색은 표정을 짓지 않아도 얼굴 색깔로 나타나는 감정 상태를 의미한다.
안색이 비참하거나 창백하면 죽을 맛이거나 좌절한 모습이며, 이는 막을 길이 없는 상황을 나타낸다.
아침에 거울을 보고 안색을 확인하여 하루를 점쳐야 한다.
안색은 스스로 관찰할 수 있지만, 표정은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건강 10가지 수칙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은 많이 한다.
소육다채: 고기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는다.
소당다과: 당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는다.
소식다동: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 (기존 ‘소식다정’을 ‘소식다동’으로 수정)
밥을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는 것은 도둑놈과 같다.
자동차에 기름을 넣고 움직이지 않으면 기름이 넘치는 것처럼, 우리 몸도 소화시키지 않으면 살이 쌓여 위험하다.
소번다면: 번뇌는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잔다.
소승다보: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걷는다.
소염다수: 소금은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신다.
소의다욕: 옷 적게 입고 모욕 많이 한다.
안색의 중요성
얼굴 안자에는 표정 짓는 것과 얼굴 색깔 두 가지가 있다.
안색이 창백한 것은 집안 망할 징조이므로,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안색이 좋다.

  1. 불로유 체험 사례와 치유 능력
    불로유와 축복을 통한 다양한 질병 치유 사례를 소개하고, God-man의 치유 능력이 시공을 초월함.

5.1. 불로유를 통한 질병 치유 사례
57년 된 속쓰림 완치 사례
57년 된 속쓰림과 역류성 식도염이 불로유를 먹고 완치되었다.
출산 후 미역국을 먹고 토한 것이 57년간 지속된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었으며, 이는 아이와의 궁합이 상극이었기 때문이다.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병이 불로유로 완치되었다.
항문 질환 치유 사례
배, 항문, 허리 통증으로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다.
외과에서 항문이 굳었다는 진단을 받고 물리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었다.
불로유 덩어리를 항문에 넣어 일주일 만에 통증이 사라지고 항문이 부드러워졌다.
이는 전생에 남의 음식을 과하게 먹은 업보로 인한 것이며, 불로유로 치유될 수 있다.
아기 머리 부상 치유 사례
7개월 된 아기가 넘어져 머리를 다쳐 밤새 울었으나, “광채(光彩) 들어가라” 세 번 외친 후 아기가 잠들고 다음 날 퇴원했다.
아기는 화자를 보고 계속 웃으며 좋아했다.
발가락 짓무름 치유 사례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불로유를 바르고 며칠 뒤 다 나았다.
허리 디스크, 위장병, 여성 건조증, 눈 검은 물체 치유 사례
허리, 목 디스크, 위장병, 체증 등 오랜 질병이 God-man을 뵙고 서서히 좋아졌다.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 만에 여성 건조증이 원활해지고 소변 거품이 사라졌다.
냉온수로 조격할 때 막혔던 혈이 통하는 느낌이 들었다.
눈앞에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하는 증상이 God-man 스티커를 붙였다 떼기를 반복하고 꿈에서 God-man을 만난 후 사라졌다.

5.2. 불로유의 세계화와 언론 보도
검경신문 기고문
김차홍 작가가 불로유에 대한 기고문을 검경합동신문에 게재했다.
이는 불로유에 관한 언론 최초 기사로 매우 뜻깊다.
불로유의 가치와 세계화
불로유의 기세는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세계화는 시간 문제이다.
인간의 수명이 100세를 넘어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되었다.
김수로왕과 허황옥은 각각 158세, 157세를 살았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있다.
불로유의 등장으로 God-man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며, 경제 논리로 보면 움직이는 돈방석이다.
신인은 인류에게 보탬이 될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주었으며, 불로유는 인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불로유는 특허는 God-man의 승인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불로유가 상품화되어 주식 상장과 함께 수출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할 것이다.
불로유의 건강 효과
불로유는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으며,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를 줄여줄 것이다.
불로유는 가정의 비상약으로, 갑자기 토하거나 배가 아플 때 먹으면 효과가 있다.
불로유를 먹을 때 “불로유”라고 말하면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도록 인식된다.
육체적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영리한 사람이다.
불로유와 핵 오염수 문제 해결
불로유는 방사선 피폭에도 유효하므로,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문제 해결을 위해 불로유 창조자인 God-man의 권능에서 도움을 받아야 한다.
후쿠시마 주민들이 불로유를 먹으면 방사선 농도에 신경 쓸 필요 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일본에서 불로유 소비가 늘어나면 전 세계로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5.3. 백혈병 아내 치유 사례
백혈병 아내의 투병 생활
아내가 백혈병 전단계인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진단을 받고 쇠약해져 남편의 마음고생이 심했다.
대학병원에서 수년간 치료받았지만 희망을 찾지 못했다.
불로유와 God-man의 치유
아내가 유튜브 강의를 듣고 직접 불로유를 만들어 수시로 복용하기 시작했다.
불로유 복용 후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고, 시장에 가고 채소를 가꾸는 등 활력을 되찾았다.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고,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다.
신인과의 만남과 축복
2018년 10월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진단을 받기 전,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했다.
2020년 11월 축복을 받으면서 God-man에게 혈액 주사를 받지 않게 해달라고 간청했다.
신인이 골반을 두드리며 “다 고쳤다”고 말한 후, 한 달 뒤 대학병원 검사에서 혈액이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다.
그 후 2년 넘게 병원에 가지 않았다.
불로유 복용 후 추가 치유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 2번 반 컵씩 2주간 먹었더니 십이지장 궤양이 나았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된다.

5.4. 췌장암 환자의 항암치료와 불로유
췌장암 진단과 백궁 경험
췌장암 진단 후 암담했으나, God-man을 믿고 백궁에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췌장암 진단 전날 밤, 꿈에서 하얀 나라(백궁)에서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가고 God-man이 하얀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
췌장암은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병이라 차라리 급성 뇌졸중이 낫겠다고 생각했다.
God-man의 치유와 항암치료
딸과 아들이 God-man에게 엄마를 살려달라고 간청했고, God-man이 암이 번지지 않게 하겠다.
실제로 사진을 찍어보니 암이 번지지 않았다.
항암치료 시작 후 혈압이 180까지 올랐으나, God-man과의 영상 통화 후 130으로 급격히 내려가 퇴원할 수 있었다.
항암치료 전 God-man에게 다녀오면 부작용이 없고, 암 수치가 내려간다.
신인이 수술하지 말고 항암치료를 늦추라고 조언했으며, 실제로 항암치료를 통해 암세포를 없애고 있다.
간염에 걸렸을 때도 God-man에게 속으로 간도 좋아지게 해달라고 빌었더니 간염 수치가 낮아졌다.
항암치료는 피 검사 결과에 따라 진행되며, 보험 적용이 안 되는 선항암치료를 받고 있다.
가족의 지지와 화자의 의지
딸이 삼시 세끼 밥을 해주고, 아들이 3km를 걷게 하는 등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꼭 나아야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친정엄마를 105세까지 35년간 모시면서 오래 사는 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했던 과거를 회상한다.
시집에서 친정아버지를 모시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
불로유 제조와 효과
처음에는 한산림 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었으나 터져서 실패하고, 서울우유(빨간 뚜껑)로 성공했다.
God-man에게 아픈 곳을 말하고 오링 테스트를 통해 치유를 확신하면 실제로 낫는다.
항암치료 전 피 검사 수치가 잘 나와 6차 항암치료를 마쳤다.
항암치료 중에도 하루 3 9km를 걸으며, 링거를 달고 다니는 다른 암 환자들과 달리 씩씩하게 생활한다.
4차 항암치료 후 엑스레이 결과 암이 20% 줄어들었다.
6차 항암치료 후 8차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으며, 수술이나 중립자 치료를 God-man과 의논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불로유를 먹고 항암치료를 받으니 머리도 빠지지 않고, 입병도 나지 않는 등 부작용이 거의 없다.

5.5. God-man의 치유 능력과 천사 테스트
불로유 제조와 God-man의 관계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것이 원칙이며, God-man을 욕하는 사람이 만들면 독약이 될 수 있다.
God-man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찾아와 미안하다고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God-man의 치유 능력과 예수와의 비교
God-man의 이름으로 환자를 살린 사례가 많으며,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와 같은 치료 능력을 가진다.
예수는 장님에게 진흙을 바르거나, 벙어리에게 침을 바르는 등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치유했다.
반면 God-man은 “나아라”, “광채(光彩)가 되라”고 명령하면 시공을 초월하여 치유가 일어난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환자를 붙잡고 “광채(光彩)가 되라”, “일어나라”고 말하면 된다.
식물인간 치유 사례
저혈당으로 식물인간이 된 83세 노인이 축복을 받은 후 깨어나 일어났다.
God-man의 치유는 시공을 초월하여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신인에 대한 비난과 백궁의 기록
God-man을 가짜라고 비난하거나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백궁에서는 모든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기록하고 있다.
천사 테스트 방법
천사 테스트는 혼자서도 할 수 있으며, 링 두 개를 잡고 질문에 따라 힘을 주어 떨어지는지 확인한다.
안 떨어지면 진짜, 떨어지면 가짜이다.
예를 들어,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라고 물으면 안 떨어지고, “가짜 신입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진다.

  1. 핵 오염과 불로유의 중요성 재강조
    핵 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불로유가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역설한다.

축복과 불로유의 치유 능력
지난날 지은 죄는 축복으로 없애주고, 병은 축복과 불로유로 없애준다.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예쁘게 해준다.
핵 오염의 현실
전쟁이 없어도 서해 바다에는 중국 핵발전소의 방류수가 수십 개 있으며, 이 바닷물은 한국과 중국 사이를 돈다.
우리는 이 바다의 소금과 고기를 먹고 있다.
세계 대전과 비밀 무기, 후쿠시마 원전 폭발 등으로 인해 인류는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다.
건강 검진 시 엑스레이 촬영으로 인한 방사선 노출로 갑상선암이 90% 증가했다.
불로유의 유일한 해결책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이다.
불로유는 핵물질로부터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독약이 되므로, God-man과 화해해야 한다.

대수 (Cosmic Ocean of Wisdom)

중용 (Doctrine of the Mean)
중도 (Middle Way)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업장 (Karmic Burden)
동업중생 (Shared Karmic Destiny)
소욕다시 (Minimal Desire, Abundant Giving)
무재칠시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Material Wealth)
안시 (Benevolent Gaze / Serene Countenance)
안색 (Complexion of Fortune)
광채(光彩) (Divine Radiance)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백궁 (Celestial House)
천망 (Cosmic Network of Awareness)
초종교 (Trans-religious Doctrine)

28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3.02.05)

2023.02.05 일 오후 11:05 ・ 142분 4초

00:00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00:15
God-man님 오늘

00:16
반갑습니다.

00:18
오늘 임순자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시겠다고 하는데요.
안 오셔서 네. 최선우 진인님께서 대신 좀 올리겠습니다.
네 임순자 천사님 네 분홍색 난초 화분 올리십니다.
네 네 대신해서 최선우 진인님께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0:46
어제 우리 하늘궁에서 1월 1일에 태어난 강아지 세 마리 봤죠?
고령산이니까 고령이, 계명산이니까 계명이, 수리 수리가 앉아 있는 뒤에 있는 게 수리봉이야
이 수리봉 세 개가 서울을 받쳐주고 있어, 알겠지? 그러니까 서울은

01:14
여기 여기 고령산의 기운을 받는 거야. 우리가 강아지를 어제 봤는데 오늘 또 봤죠? 저 강아지들이 지금 자고 있어. 얼마나 지치게 했으면 그래? 어제도 가자마자 자더래

01:35
오늘은 만질 기회가 없을 거야. 우리가

01:46
내가 어릴 때 고구마를 끝이 안 보이는 밭 에다가 한 몇십 마지 에다가 고구마를 심었어. 그런데 고구마 심을 때 고구마를 집에서 이렇게 순이 나오게 해야 돼. 순이 나오게 집에서 물을 줘 가지고 고구마에서 싹이 나와. 그럼 그 싹을 배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 밭으로 가져가.

02:11
배는 즉시 고구마 순이 시들어지기 시작해. 그러면 밭을 쫙 갈아 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밭 에다가 꽂는 거야. 꽂아 놓으면 그 넓은 밭에 물을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거기 가서 물 가지고 올 수도 없어.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은 이렇게 꼬그러져.

02:36
꼬꾸라지면서 말라 죽는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어린 앤데 가슴이 막 며터져. 그러니까 얼마나 가슴이 맺어지겠어? 상상도 못해! 내가 피땀을 내서 일하는 그 고통은 고통도 아니야. 그 고구마 순이 한 이틀 동안 삼일 동안 비가 안 오지? 그러면 고구마 순이 시들어 버려. 그런데 그걸 보면은 나는 어떻겄어?

03:01
고구마를 집에서 부터 물 줘 가지고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나야. 그거 수 십 마 지기 에다가 고구마를 심어. 고구마가 보통 나오면 백 가마니 막 이렇게 나와. 그러면 내가 그거를 혼자서 해, 혼자서. 어린 애가, 초등학생이 그것만 고구마만 농사 지어요?
안 하는 농사가 없어. 그 고구마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돼.

03:26
그래가지고 그냥 비가 안 오니까 그 어린 나이에는 그게 뭐 내가 뭐 얼마나 힘들겠어. 백궁에서 비를 척척 내려줄 거 같애? 고통을 겪게 만들어. 내가 그 고통을 다 겪도록, 어떻게든 컨셉 자체가 나를 죽이는 쪽으로 돼 있으니까!

03:45
무슨 말인지 알죠?

03:49
아니 내 사주가 네 개의, 네 기둥이 전부 水인데 다가, 아니 이름도 ‘ㅎ’이 뭐여? ‘ㅎ’이 ‘허’가 뭐여? 수야 수.

04:06

04:07
그렇죠? 영이 또 뭐여? 영이 뭐여? 또 수야.

04:13
하!

04:15
아니 사주가 전부 水인대, 경만 목이야. 목 하나 있는 거예요.
사주가 전부 수면은 여기다가 목을, 토나 목을 많이 넣어줘야 되는 그렇잖아? 그 사주에 좀 맞게 해줘야 되는데, 이거 그냥 내 이름자에 까지 수가 잔뜩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 사주가 대수예요.
대수 큰 바다

04:44
바닷물이야 큰 바닷물. 그러니까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소리야. 이런 대수 사주인데, 태양이 두 개가 있어. 그것도 밑에 것 때문에 수가 돼버려. 그리고 그런 태양이 두 개가 또 있지만은 전체가 수로 돼 있어. 그런데다 이게 또 수야. 목 하나가 있지 그죠?

05:08
이런 인간으로 보면 이건 백번 죽었어야 되는 백번 죽어요.
그러니까 내 나이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어, 근데 God-man은 이런 걸 가져와도 끄떡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05:30
그러니까 이 고구마 순이 꼭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나를 괴롭히는 거야. 마음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워. 목숨 걸고 심은 거 아니야? 고구마에서 고구마 순을 자라게 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 고구마 밭에다 다 심을 고구마 순이 그 집안에 얼마나 이 덮어 놓고 고구마에 물을 줘야 되는데, 정성을 지극해야 순이 올라와.

05:55
여러분 고구마 사다 놓고 물 줘 봐. 싹 나오게 한번 해봐. 그거를 싹뚝싹뚝 잘라가지고 밭에다가 바구니에 담아가서 밭에, 그 넓은 밭에 고구마를 줄 따라 심어야 돼 줄 따라. 사이즈도 정확하게 떼어가면서 심어야 돼. 뭐 씻 뿌리는 게 아니라 이 말이야. 그래놓고 그냥 고구마 순이 마르면 나는 그냥 같이 죽는 거야. 어린애가 막 마음이 어떻겠어요.

06:20
그러다가 한 며칠 지나면 이거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어. 밤에 이슬이 오잖아? 그걸 먹고 고구마가 살아나는 거야 끝까지. 그러면 그걸 매일 보면서 산에 나무하러 가면서 이걸 쳐다보면서 이 가슴이 조이는 거, 그리고 그 순이 다시 살아나는 걸 보면서

06:41
마음이 어떤지 알아요, 농부들의 마음이? 나는 말할 것도 없어. 그래가지고 나중에 고구마가 빠빳하게 서는 때가 있어. 그러면 그냥 신이 나는 거야. 그런데 고구마가 흙 기운을 받은 거야, 이제. 흙 기운을 받아가지고 가는 뿌리가 난 거지. 그러면 고구마가 팍

07:05
그러면서 꼬꼿하게 서요. 야 그러면 그 시들어 있던 고구마가 이파리까지 말라가던 고구마가 딱 서서 볼 때 이미 이건 땅 기운을 먹은 거야. 딴 기운을 먹어. 지금 얘들이 순이야 순, 지금 얘들 보니까 순이야 얼마나 부드러워요?

07:26
저거 우리가 사랑을 조금만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쟤는 살리기가 어려워. 고구마 순과 같아. 저걸 내가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나요, 고구마.
그러니까 여러분 생각하는 하고 좀 다르죠? 그냥 이쁘기만 한 것 같지만은 저기에 어미가 지금 죽으면 젖을 못 먹어.

07:52
그럼 쟤네들이 성장이 멈추고 이상하게 위험해지는 거야. 비실거리는 거지. 그러면 젖 대신 우유를 주고 막 그러겠지.

08:00
그리고 저

08:03
하늘을 보고 하늘을 보고

08:12
해도 해도 얼마 둘이는 자는데 한 마리는 하늘 보고 자고 있어 찍어가지고 한번 뛰어봐 참

08:22

08:23
정말 고구마 순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거
그러다가 몇 달이 되면은 전체 밭이 고구마가 그냥 무성해져 버려. 그때는 그 고구마 줄기 잎을 따 가지고 뭐 해 먹어? 다 반찬하죠?

08:40
고구마 줄기를 막 떼가도 고구마가 무성한 거야. 고구마 줄기를 막 떼가지고 막 소매기를 소를 주면 소가 좋아해. 얘가 하늘 보고 자는 얘가 하늘 보고 자고 있지? 이봐 다리 손 벌리 여기 다리 벌리고

09:00
아 음

09:02
얘 좀 봐요 하늘 보고 자고. 내려야지 보이지.

09:14
웃겨 죽겠어.

09:16

09:19
얘가 개명이야. 그리고 얘는, 얘는 잘 데가 없으니까 옆에 뒤 다리들 뒤에 와서 잠만

09:31
아주 기가 막혀요

09:33

09:34
그래서 어릴 때 고구마 순을 보는 것 같죠?
그래서 쟤들이 이제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그때가 고구마 순이 땅 기운을 먹는 때야, 땅 기운을. 그러니까 이슬 먹을 때가 엄마 젖 먹을 때야.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고 버티는 거야.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그죠?

10:00
그러다 보면은 고구마 순이 시들었다가 또 밤에 이슬을 먹으면서 몸부림 치다가 나중에 뿌리가 살짝 내려가 고구마 이파리가 살아나. 딱 살아나면 전체 구멍과 같이 생기가 확 돋아요.
그게 엄마 젖을 때고 세상 음식을 이제 먹기 시작할 때, 그게 땅 기운이야. 땅 기운! 그것을 땅에다가 갖다 묻어놨을 때, 그때까지는

10:27
땅 기운을 못 받아요. 그리고 고구마 순이 길지 않기 때문에 흙 속에 깊이 묻을 수도 없어. 깊이 묻어야 되는데 깊이 묻으면 안 되는 게, 고구마를 하려면 고구마를 하려면 고랑이가 이래야 돼
여 고구마 들어갈 거 아니야 여기에 고랑이 이렇게 되죠?
여기다 심으니까 물기가 있어?

10:52
고구마를 이렇게 심어야 돼요. 뭐 여기 좀 깊은 데다가 여기 심어요.
물이 좀 물기가 있겠지 여기는 흙이 가까우니까 이거는 돗아난 흙이야. 도다난 흙에다 꽂아놔야 이게 나중에 고구마가 여기 자리가 찰 거 아니야. 고구마가 이렇게 막 생길 거 아니오? 이러니까 이걸 도단한데다 꽂으니까 순이 물기를 머금을 수 있나?

11:18
바삭 마른 밭에다가 이게 젖은 밭이 아니야. 바삭 마른 밭에다가 고구마 순을 꽂는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아이고 말도 하지만 그건 여러분들은 내가 어려서 그걸 고구마를 많이 심어보고 또 고구마를 걷어보고 그리고 고구마는 이 뿌리를 들면은 고구마가 우륵 나와 근데 감자는 뿌리를 들면 주륵 매달려서 나오는데 고구마는 안 돼 잘 어 확 잡아당겨도

11:48
우리 고구마가 커 가지고 잘 안 빠져요.
그래 고구마 줄기를 소가 제일 좋아해요 소가 제일 잘 먹어 고구마 밭을 지나가면 우리 소가 막 남의 고구마 밭을 막 뜯어 먹어 막 고구마 되게 좋아하니까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는 게 아니야. 심어 놓으면 막 소가 다지 뜯어 먹어 그냥 소가 어떤 때는 산에서 내려와서 남의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 먹고 있어

12:17

12:18
그러니까 소리를 잘 봐야 해
그래서 이렇게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흙 산한 그 위에다가 순을 꽂으니 순이 살겄냐고? 여기 이런 골짜기에다 꽂으면 좀 땅 기운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심정을 이해하죠?

12:38
다 꽂아놓고 나면 항상 불안 초조야 시골에서 제일 불안 초조한 게 담배 농사 짓고 나서 담배 피우는 것도 굉장히 힘들어요.
담배도 모종을 밭에다 심어야 돼. 씨뿌리는 게 아니에요.
담배 모종을 밭에다 심어 이런 식으로 나중에는 담배가 얼마나 내 어린

13:03
키보다 훨씬 더 크거든 담배 밭이 그렇게 키가 커 이파리 하나가 내 키만 해 막 담배 이파리가 옆으로 퍼지는데 엄청나요.
그렇게 담배가 크는데 그게 특징이 거름을 많이 먹어 그래서 막 맨날 거름을 치고 그냥 가서 거름을 퍼부어야 돼 담배가 그래 그런 걸 많이 먹어 그러나 참 그 담배 모종은 갖다 심어도 그렇게 시들지 않아 고구마처럼 왜 뿌리가 있는 거야

13:33
뿌리가 있는 거니까 모종을 갖다 심으면 되지 벼 심는 것처럼. 마음이 덜 아파 가물어도 살아 그런데 이거는 말이야 고구마는 자른 거 그냥 그 순을 잘라가지고 순을 흙에다 묻어요.
그냥 순이 무슨 힘이 있어. 얼마나 가슴 아픈지 몰라 내가 거기서 해방된 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 지금은

14:03
그러니까 우리는 이 작은 우리 강아지지만 정말 아직까지 땅의 기운을 고구마 순에 있어 지금. 개명이 이리 가져와 봐, 계명이. 다 가져와. 개명이 한 번 보고 이제 오늘은 여러분 만지면 안돼 지쳤어 제가. 개명이 자고 있어. 자고 있는 놈 잡아와.

14:34
개명이 자고 있어서 여 여자고 얘가 자고 있었다.
계명아 보자 어디 한번 보자

14:41

14:42
개명이 잘 잤다. 잘 잤다. 자다가 일어났어. 내 마 쳐다보는 거 봐, 쳐다보지? 이 한 좀 봐 혓바닥을 내미는 거 좀 봐. 이는 계명아 얘 좀 봐

15:06
어이고 내만 쳐다보네. 아이고 고놈 조이 좀 봐줘 아저씨들. 아이고 이뻐라 이쁘지? 아이고 개명이 밥 먹었어? 밥 먹었어?

15:25

15:27
아이고 어제 골병 들었어 예쁘죠? 아이고 어 어 제발 어제는 처음 만나서 노래가 절하는 거 봤지? 얼마나 이쁜지 몰라. 오늘은 좀 풀어줘야 된다. 가서 일단 쉬어야 돼. 제가 아까 세 마리가 저 내 방에 있었어.

15:55
내하고 같이 한참 있었어. 어 이거 가서 같이 자는 거야.

16:01

16:02
재밌죠.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말아요.
순이 저렇게 고구마 순이 참 그 얇은 그 순을 연한 순을 잘라가지고 고구마에서 잘라내버리니까 순이 어떻게 되겠어 금방 시들어요.
그걸 밭에다가 묻는 심정이 어떻겄어

16:28
우리가 고구마 먹는 게 그리 힘든 거예요.
그렇게 고구마가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늘렸어

16:37

16:37
참 힘들게 만든 거야. 자 시작하자고 내가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 오늘은 그냥 우리 저 누구야.개명이 이야기하다가 순 이야기로 끝내도 여러분이 이유 없죠?
이거 여기서 배워야 돼요 정말 땅 기운을 받는다는 거 하늘에서 온 사람이 온 저 개명이가 땅 기운을 받는 거야.

17:05
쟤가 왜 특이하냐면은 설날 내 생일날 태어났어. 그러죠? 어 그러면서 와 가지고 절하는 거 봐. 그리고 나를 처음 자세히 본 거야.

17:22

17:28

17:29
강아지와 고구마 순을 비유해서 섭리 말씀 오늘 또 해 주셨습니다.
잘 알아들었으리라 믿고요. 네 오늘 또 우리 이렇게 소통의 자리에 마련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17:51
순자야 순

17:52

17:53
고구마 순, 고구마만 저걸 순이라 안 하고 모든 식물에 종자는

18:00
God-man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18:03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18:09
영등포에 거주하는 이동준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인 님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서 쌀 한 톨 밥을 하나 정말 소중히 여깁니다.
음식 앞에 서면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악으로 생각하고 웬만하면 깨끗이 먹어서 치우는데 그렇게 먹고 나면 부담스럽고 과식하면 건강에도 안 좋은데 이렇게 하는 것도 탐진치의 탐심에 들어가는지요?

18:36
음식을 버리는 게 아까워 과식하게 되는 것을 백궁에서는 식탐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God-man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겠습니다.

18:46
식 탐식은 식탐하고 좀 달라요 식탐과 탐식이 있는데 탐식은 죄악이야, 죄악. 그러니까 밥을 먹기 전에 드러내야 돼.

19:05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은 또 굶어 죽어요.
농부들은 소비를 해줘야 돼. 우리는 소비와 죄악,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 하는 질병, 이거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돼 내가 선에 가려다가

19:33
비만증에 걸리면 되나? 내가 선한 농부에 피땀 흘린 거를 남기지 않고 먹는다. 이거 이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또 있어요.
뭐예요? 부모가 준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농부가 해준 그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걸 다 먹어치운다 이거 있을 수가 없어.

19:58
부모가 준 몸이 더 소중해. 아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러면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줘야 또 그 사람들도 살잖아. 그거를 갖다가 아끼고 애끼가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확 줄어버리면 농부들이 배춧값도 그냥 푹 떨어져 버리고 다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거야. 코딱지 만큼만 먹으면.

20:24
아 참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한다.

20:28
하하

20:30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와 이런 여러 가지의 속에서 어느 편을 들을 수가 없다니까. 이럴 때 중도의 의를 알아야 돼.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인지, 이걸 알아야 천사 테스트 에서 하면 나오겠죠?
저기 저 저 가수 이름 나와봐

21:03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 치워야 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걸 싹 먹어 치워야 됩니까? 음식을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21:24
아니죠? 이거는 왜 그러냐면은 시간이 없으니까

21:34
중도가 있죠? 또 뭐가 있냐면 중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에 중용이 있단 말이야, 이? 그러면 중용과 중도가 있어. 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겠죠?
이러 천사님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밥을 먹을 때

21:59
내 몸을 생각해서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물어보자고 맞죠.
당겨도 되죠. 네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게 좋습니까?

22:21
어 그게 더 좋대. 네 맞습니다. 차원이 자꾸 이 다르죠? 어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해가지고 시작해야 어 이 밥은 좀 많다 이걸 좀 드러내자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몸이 최고야 그러면 농부가 중요해? 몸이 중요해? 음식이 중요해? 환경이 중요해?

22:48
자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거는 환경을 아끼는 거야. 농업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고. 그러면 이거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해요.
그러니까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게 뭘까?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 이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
그래서

23:15
제일 중요한 거는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가지고 시작하는 거지. 중간에 남긴다 이런 말. 알죠 근데 단 음식점에 가면은 많이 줘 많이 주잖아 그런데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까 어쩔 수 없이 반찬 남겨야 돼 준다고 이거 싹싹 긁어 먹는다고 식당에서 주는 반찬을 다 먹으면은

23:42
안 되겠죠? 우린 남길 수 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줘. 많이 주지 않아. 그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건 큰일인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것에서 제일 우리가 하루 밥 세 끼를 이 사람이 먹는 걸 의학적으로 딱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은 설탕이 열 배야

24:06
소금이 열 배야. 그럼 이 사람 뭐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그냥 피가 떡이 돼버려. 피떡! 피가 아니야. 어린애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떡이야. 적혈구가 엉켜가지고 혈관으로 통과가 안 돼. 다 막히고 그지? 네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다음 환경

24:30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에요.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게 몸이죠?
네 그래서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은 과식하게 돼. 그러니까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돼 더 양을 줄여야 돼 아니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게 뭐예요. 초콜릿이 그러면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요.
이제 이해가 가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나?

25:00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맛이 자극적인 것 일수록 적게 알았지?

25:07
네 알겠습니다.

25:11
이뻐가지고 예쁘면 손이 올라가 이쁘면 손이 올라간다.
이 아니 아까 우리 그 저 고놈들도 이뻐서 그냥 탁 때리고 싶었는데 못 때리네

25:23

25:25
괜히 정말 아이고 이뻐서 그래요?

25:35

25:40
하여튼 우리 식사는 여기서나 여기 백궁에서 하는 식사하고는 달라요. 여러분들이 맛을 얼마든지 즐길 수가 있고, 먹을 수 있는데, 살 찌고 이런 게 없죠?
신체 오바하는 거 없어요. 알겠죠. 단 지구에서는 먹는 음식의 제한이 필요해.

26:03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먹고 싶은 걸 체하면서 먹지를 않아요.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거야 재밌죠. 엄마 그냥 실컷 먹고 아무리 뭐 술을 퍼마시고 뭘 마셔도 여기 술하고 틀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뭐 여러분들이 뭐 몸에 이상이 오는 거는 절대 없으니까 여기서는 몸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이 많아

26:25
그냥 술을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가 있어. 그래도 정신이 없거나 이러지 않아. 기분만 좋지.
얼마나 좋아 음 그러니까 술이 즉시 변해버려 이게 갈 곳으로 가요.
좋아 좋아 어 그러니까 엄청난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한테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백만 불 아니

26:51
1억 불짜리야 몸 하나가

26:59
그러니까 우리가 식사하는 거는, 이거는 가시방석이야. 왜 진수성잔 차려 나오면은 사람 죽 죽는 사약을 갖다 놓은 거예요.
애들 앞에 진수성찬 채로 놓으면 이거는 가족을 죽이는 거야. 엄마가 야 너 이거 고기 한 잔만 먹어 야 넌 이거 하나 먹어. 이렇게 딱딱 정해줘야 돼. 이걸 진수성찬 차려놨다가 그냥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에 위장병으로 다 많이 죽었어

27:24
못 먹다가 막 먹다가. 그러니까 뭐 잔치집 가면 막 일단 배에다 다 넣어야 되니까 이거는 자살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진수성찬이 여기 지상에서는 이게 독약을 갖다 놓고 앉아 있는 거야. 통제가 안 돼 음식이 하도 배고프던 시절이니까. 근데 나는 그걸 어릴 때 통제했어. 절대로 음식에 대해서 욕심을 안 부렸어.

27:53
그걸 아니까. 하여튼 양을 줄이고 술 담배 안 하고 고기를 못 먹었어. 군대 갈 때까지. 월남에 가서 고기를 배웠어. 월남에 가니까 반찬이 전부 고기밖에 없고, 주식도 고기야. 칠면조 있지? 칠면조 고기 썰어난 거 터키라고 그래 터키. 캔에 들어있는 거. 그런 거를 전투 식량으로 줘

28:20
곱 전투식량이 이렇게 캔 세개야 그러면 전쟁터에서 숲 속에서 막 배트공이 왔다 갔다 하면 거기서 캔을 따다닥 뜯으면 안에 칠면조 고기가 동글동글한 게 납짝하게 착착착 썰어져 있어 쫙 떨어져 있고 하나가 딱 뜯으면 과일이 쫙 들어있어 하나를 쫙 뜯으면 비석에다가 쫙 들어있어 그 전투 식량이야

28:46
그거를 포탄 소리를 들어가면서 먹는 거야 그걸. 그게 식량이 단데, 그거 안 먹겠다고 비스케트만 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해. 힘이 없어가지고 날은 덥지 땀은 비워도 다지 소금을 주거든 매일 소금을 줘요.
일정 양을 몇 달씩 줘. 그거 안 먹으면 쓰러져요.

29:09
소금을 주는데도 얼마나 땀을 흘려버리는지 그런데 그 칠면조 고기가 짭짤해요.
간이 딱 돼 있어요. 비스케트 짭짤해요.
전투 식량이라 월남이니까. 그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 그거 먹으면 소금 섭취 안 해도 돼. 그러니까 뭐 맨날 먹는 게 뭐 고기야, 월남에서. 그럼 안 먹으면 굶어야 돼.

29:31
나는 육식을 못했어요. 시골에서 안 그래도 못 얻어 먹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까 내 몰골이 참 안 그렇겠어요?
눈만 살아 남아 있었어, 눈만. 그러니까 내 어릴 때 모습 보면 굉장히 사람들이 나를 이뻐했어 왜냐하면 눈만 초롱초롱해가지고

29:51

29:52
그래가지고 돌아다니니까 옷은 거지 같이 입고 다니고 설날이면은 애들이 막 기다려 왜 설날에 저 엄마 아버지가 시장 가서 옷을 사 오잖아 나는 그런 옷을 못 입으니까 설날이 되면 엄청 자존심이 근데 내가 자존심이 상해도 표현을 하나? 안해. 표현 안 하는데 설날을 기다리는 애들 보면 기가 막혀 그러면 저 엄마 아버지가 기성복 한 벌 사 오는 거야

30:18
그 쌀 팔아가지고 그러면 그 기성복을 일 년 내내 기다려 얼마나 애들이 그래도 걔네들은 옷이 있어 설마다 사니까 나는 그 대신 그 애들도 형이 입던 거 있으면 동생 주고 이래. 이 형제들 걸 내리다리 입었지 뭐 따로따로 사는 일이 설에만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따로따로 사주더라고 그래서 그걸 얼마나 자랑을 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이 어릴 때는 그래요. 그래서 내가 설 되면은

30:47
좀 서운해하지 그래 또 질문 아 또 그 어릴 때 이야기하면 또 계속 나는

30:58
네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31:12
우리나라는 모든 무주공산의 나라 가운데서 유일한 금수강산의 나라입니다.
또한 서울은 영어로 소울 즉 영혼으라는 뜻으로 영성시대에 세계 수도가 될 서울입니다.
이곳 하늘궁은 제일 높은 용산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입니다.

31:35
절체절명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 핵 위험에 the God-man 직접 강탄하셨습니다.
최근 저희 지지자들과 인류에게 만병통치의 명약 불로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즘 러시아 우크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대전의 핵전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부터는

31:57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출한다고까지 하니 우려가 많습니다.
섭려에 말씀해 주십시오 the God-man

32:11

32:14
우리 진인님의 질문이 상당히 어렵죠?
어 나는 진인님 질문 듣다가 질문이 뭔지를 또 해

32:25
아주 좋은 질문이야. 여기서 과연 어느 게 질문인가

32:36
불로유 선물은 줬잖아. 3차 핵 위험은 있죠?
오염수 방출이 되죠? 그런데 답을 답을 간단하게 해드려야 되겠다.
그래도

32:49

32:50
진인의 답은 God-man밖에 못해

32:58
우리나라 이렇게 생겼죠? 중국이 이렇게 생겼죠? 이게 여기 붙어 있던 땅이야. 떨어진 거죠?
그렇죠? 이렇게 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이쪽 이게 우리 동해하고 똑같이 생겼다고 봐야지. 그러면 이게 중국은 이게 동해야 우리는 이게 동해야 그러죠 그럼 일본 땅도 말하자면 이렇게 이렇게 생겼어 뭐 이런 식이 뚝뚝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를 닮아 이렇게 닮아 있어 서로 이게

33:26
만들이 뭐 이렇게 붙었던 거라고 봐야지. 옛날에는 그 떨어진 거야 떨어져 나간 자리가 여기가 요 신따오가 이만큼 가까이 왔으면 여기는 쏙 들어가 있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럼 여기가 중국의 핵 발전소는 바다가 있는 데다 해야 되니까 전부 이게 핵발전소야, 이게

33:49
수십 개가 있죠? 이 중국의 핵발전소가 동해에 있어. 우리도 동해 핵발전소 만들었잖아. 우리는 동남해로 있어요.
이렇게 우리는 있는데 얘네들은 동해에 다 있었어. 이 핵발전소에서 폐기물을 잃어버린 그럼 여기서 우리는 조기잡이를 해. 우리 어부들에서 잡아. 그러면 그 방류수를 우리는 믿을 수 있나? 믿을 수 있어요?

34:17
거기에는 핵물질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서해 바다가 위험한 곳이야. 그렇지만 이걸 우리는 중국 어부들도 여기 와서 고기 잡고 우리도 여기 와서 잡잖아? 우리는 그걸 먹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 갈수록 핵이, 방류수가 많아지겠지?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 수질 이게 핵물질이 몇 프로에 있다.
이런 건 비밀이에요.

34:44
발표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저 기분 나는 대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좀 양심이 있어가지고 이거는 매치다 이거 수치가 이거는 좀 안 좋다. 이 말을 하지 중국 같으면 아 그렇지 않다 고로 갖다 버려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우리의 서해에서 모든 벌이 뻘에서 우리 생선이 갑각류들이 나오죠?우리가 다 먹어.

35:10
여기서 나오는 소금을 가지고 우리가 음식을 해서 먹어. 동해 바다 소금이 없어. 그러면 핵발산소 옆에서 염전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야. 그럼 우리 지금 불로유 먹어야 돼요, 안 먹어야 돼요? 먹고 안 먹고 그러면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내가 뭐 먹으라고 했다. 또 나보고 시비 걸지 말고. 이제 이해 가죠?

35:29
우리는 말이야 나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 핵이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내가 내려왔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핵 물질을 미국에서 만들어 냈는데, 에 핵을 만들기 위해서 핵폭탄 그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뉴욕보다 그러니까 서울보다 10배 정도 넓은 땅을 구해가지고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35:54
수백 조의 돈을 투입해서 인구가 지금 서울 인구는 안 되지만은 약 10만 명의 인구를 투입시켜가지고 대 도시를 만드는데 그게 핵폭탄 만드는 도시야. 그런 대형 뉴욕보다도 몇 배나 큰 도시를 그 핵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에 어느 산속에다가 대평원에다가 이 서울보다 한 몇십 배 넓은 땅에다가 핵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어.

36:23
거기 출근하는 사람이 십만 명이야 무시무시하죠.
들어간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가지고 그 핵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 민족이 무시무시한 민족이야 거기서 핵물질이 나와서 핵 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독일과 서로 누가 먼저 만드냐 경쟁을 하고

36:45
일본과 또 누가 먼저 혹시 일본이 먼저 만들어 낼까 봐서 그 민족이 사느냐 죽느냐는 기로에 있을 때야
그래야 그걸 만들어 낸 거에 미국이 먼저 만든 거야. 그거를 일본에 투하하고 항복 받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핵폭탄이 터질 때 이게 지상이죠?
여기가 히로시마야. 그러면 핵폭탄이 여기 떨어지지 않아요.

37:13
어디에 떨어질까? 저기 원장님 핵폭탄이 어디쯤 떨어질까? 미군이 투하할 때 폭발되는 지점.

37:34
서울에 떨어질 때 서울에서 지상상공에서 서울의 고층 빌딩의 한 열 배 높이 5백 미터 100m 짜리 빌딩이 있으면 그 다섯 배 꼭대기에서 핵폭탄이 터져요.

37:47

37:49
그게 가장 멀리 열이 확산된다는 아무리 서울이 넓어도 높은 데서 터지니까 그 핵물질 위력이 밑으로 널리 퍼져버려요.
땅바닥에 터뜨리면은 확산이 그렇게 안 돼. 어 그러니까 여기서 뻥하고 여기서 터지는 거야. 그러니까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가.

38:14
여기서 올라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 이게 내려오면 이것이 섹터가 넓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지 알지? 이러니까 이 하나의 도시 히로시마 전체가 그냥 불바닥이에요.
알겠죠. 근데 이 핵을 만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플로토늄도 만들어야 돼.

38:39
우라늄도 만들어내야 돼 자체적으로. 근데 우라늄 내 손가락 많은 거 이거 요 정도 양 요 정도 양이

38:50
금액이 얼마인지 알아요.

38:52

38:55
1조 정도가, 1조 정도 이만한 게 1조 정도가 플로토늄이 그리고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그거를 만드는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지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10만 명 그게 뭐 하는 공장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정부에서 취업해가지고 그냥 직장에 들어와서 뭐 어느 부분을 하는데 그게 뭔지를 몰라

39:20
이게 뭐 플루토늄을 만들어지 아무도 그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이 원자탄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 대통령 하고 그 몇몇 사람 이외는. 그러면 아무도 거기 가서 근무 안 하려고 했을 거예요.
이렇게 해서 원자탄을 만들어낸 미국은 대단한 놈들이야 아시겠죠?
네 그래서 요만한 걸 갖다 놓고 그 10만 명을 가지고 원자탄을 만들어 내는데 이거를 보관하는데 유리병에다 보관해.

39:49
깨지면 이게 어떻게 돼? 1조가 날아가 버려 그죠? 근데 그걸 거기 소장이 그걸 갖다 놓고 항상 지켜봐. 분실되면 큰일 나잖아? 그게 넣어놓고 그러니까 핵 폭탄을 만든 미국은 대단한 과학이 발달돼 있었어요.
그 수백 개의 공장을

40:13
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면 뉴욕 시는 시도 아니야. 그 핵폭탄 하나 만들려고 그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그 안에 기차가 있고 그 안에 온갖 교통수단 아이도 어마어마한 도시를 만들었다니까
네 그래서 이게 중국에서 있는 핵발전소에 나오는 이 방출하는 물량은 우리는 지금 전부 비밀에 유지 돼 있어요.

40:38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나오는 소금을 먹고 있어. 서해 바다 소금을 그리고 고기 먹고 있어, 여러분
네 뭐 분류요 먹으라 소리 안 하겠어요.
그러나 핵물질이 지금 판을 치고 있다는 거 알아나 이쪽에서 판을 치죠.
일본에서 버리죠 예를 들어 우리는 어떻게 돼 또 우리도 버려야 여기가 우리도 청정지역이지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바다

41:04
그 핵발전소에 그 물을 어디다 버려? 바다로 가지.

41:08

41:10
당연히 발전소 화력발전소에서도 물이 나와요. 그 뜨거운 물은 어디로 버려? 여의도 사람들의 난방하는 데 써. 그 물을 강 밑으로 뽑아가지고 여의도는 발전소가 없어요.
굴뚝이 없어요. 당연히 발전소에

41:29

41:30
터빈에서 나온 뜨거운 물. 그걸 갖다가 걸로 가져가서 여의도 난방하고 있어
그러니까 여의도 아파트 굴뚝 있나? 없어요.
전부 그 뜨거운 물이 공급이 되는 데가 여의도야. 그렇게 돼 있듯이 화력발전소든 핵발전소든 핵터빈에서 열을 식히는 그 물이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41:56
그래서 이러한 나라와 인접해 있고 여기서 얘들은 황사보내, 핵물질 날아와 바다에서 수륙 양육으로 아주 그냥 하늘과 땅 물 바다로 온갖 오염 물질 황사 무어 핵물질 이게 우리 한반도를 급습하고 있어 근데 이게 전부 염전이야
그리고 여기서 뻘에서 우리는 나오는 걸 먹고 살아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가

42:24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42:37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거는 불로유(不老乳)밖에 없습니다.

42:44
소금 안 먹을 수 있나? 네 식당 가면 전부 소금으로 반찬 만들었는데 그거 안 먹을 수 있어요?
전부 거기는 우리의 세슘이나 뭐 여러 가지가 우리는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미 나는 그걸 알고 있잖아, 다 알고 있는데 발표합니까?

43:05
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윤선 천사님 본좌랜드에서 파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도 소원이 이루어지는지요?

43:20
소원 백궁 안에 와서 물건 파는 데가 많죠?
그거는 어디에서 사나 똑같아.

43:27

43:28
좋아져요. 존자리 핸드걸 사나 뭐 다른 우리 악세사리 파는 사람들 그걸 사나 그 백궁 소원석은

43:44
잘 봐요. 백궁석 백궁석 그러면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거는 내 사진이나 백궁석 사진을 갔죠?
불로유에다가 하늘궁쓰나 백궁석 쓰나 똑같이 불로유가 돼. 그와 같은 이치야. 그러나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야. 그리고 내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44:11
백궁석 해봐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또 저 하늘궁 해봐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네 똑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가짜면은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하면 썩어야 그게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짜야 내가 어느 걸 지목해버리면 그거는 영원히 나와 같이 돼버려. 내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거 나야.” 이러면 그게 바위가 내가 돼 버려. 그래 나는 그런 특성 특분

44:41
특별성이 있죠? 네 그 여러분들은 그 이해가 못 할 거예요.
나는 모든 물질을 “이건 허경영에 대리인이야/” 이러면 그냥 왜 그렇게 돼버리는 거야,

44:54
그렇죠?

44:55
그럼 어디 금강석 해봐. 금광석 금강석이 얼마나 많아, 우리나라에 그지? 무슨 힘이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어

45:07
네 맞습니다.

45:08
그러니까 여러분들 무슨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 보살 관세음 보살 관세 보살 어떤 힘이 있나? 안 들어갑니다.
없는 걸 여러분들은 그 신앙 행위를 하고 있는 거야.

45:21

45:22
아니요. 또 뭐 또 무슨 불이 있나?

45:24

45:26
미륵불 마리아 산 이거 좀 치워봐라 치워봐라 마리아 마리아 뭐 이런 거 있죠?
그렇죠? 우리가 부르니 또 뭐 이런 거 아멘 이런 걸 부를 수 있죠?

45:45

45:45
이런 거 보면 이거는 이거는 이슬람도 똑같이 아멘에 음 그럼 이런 말은 많이 부르는 이름이잖아 근데 이 사람들 이게 표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그죠? 그 관세음 보살은 그죠?

46:02
그렇죠

46:03
관세음 보살은 실제

46:11
관세음 보살이나,

46:16
응 응

46:25
뭐가

46:26
성자와 성령이

46:30
섬과 섬

46:31
그 사람들 그렇게 써

46:49
비로자나불이라는 게 있어요. 이 비로자나불이나 뭐 관세 보살이나 이런 거 보살이나 부쳐 비로자나불은 부여고 뭐 관세음 보살은 또 석가모니 불도 있죠?
이런 이런 모든

47:08
석가모니 불이나

47:09

47:10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자 자

47:20
석가모니 석가모니 반갑습니다.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47:26
끼웠습니다.

47:27
힘 없지? 네 뭐 다음 이거 뭐야 관세 보살 관세는 보살 힘 없지 없습니다.
아멘 아멘 힘 없지? 없습니다. 마리아 마리아 힘 있나 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보면 알죠?

47:39
똑같애 오직

47:41
신인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러면 그냥 바위가 내 대신 되는거야 어 아 개명산에 명산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48:01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거 전부 아니야.

48:04
신인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내 대리가 되는 거야. 예 맞습니다.
수미 수미산이 그래도 가장 불교에서는 숭상하는 산이야. 네 어 또 이스라엘에 무슨 산이 또 있지? 신혜산 신혜산 모세가 가서 뭐가 있나 떨어집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백궁석 백궁석

48:31
하늘궁하늘궁 허경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다가 백궁석 해놔도

48:44
어 여기다 하늘궁 해놔도 불로유가 돼. 허경영해나도 불로유가 돼. 근데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야

48:52

48:54
내 이름은 이게 신비의 물질로 바뀌어. 근데 이게 암흑 물질이야, 이게. 지금 요 전체가 암목 물질이고 이것도 암목 물질이요 그죠 그러면 암목 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을 할 수 없는 세계에요.
이게 원자 분해로 해서 뭔지를 몰라. 이게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돼.

49:18
방부제 없이 안 쓰고 만약에 이거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거야, 아시겠어요? 상상 그러니까 내 이름이 뭘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담아

49:41
여기서 여기서 일본 일본 나가사키나 히로시마가 이렇게 도시가 넓어 그렇죠? 이 넓은 도시에 여기 하나의 핵이 떨어지면은 여기 덜 다쳐. 오백 미터 위에서는 안 보이는 데가 없어. 저 500미터 빌딩 위에서 서울시는 내려다 봐, 다 보여. 네 꽝 터져 봐

50:05

50:06
빛의 방향이 다 가버려. 없습니다.
애누리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시무시한 거야 육산 빌딩 한번 올라가서 롯데 빌딩에 올라가서 몇 층에서 올라가서 봐도 서울 시내 거의 다 보여요 근데 그거의 10배 높은 데 올라가서 원자탄이 한번 터져 봐

50:29
이거는 그냥 경기도까지 그냥 그 섹타권에 들어가서 화상을 입어 번쩍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는데 얼굴이 금방 녹아 나가. 녹아 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 피부가 한 번 거기에 반사된 빛에 노출된 데는 다 녹아요.

50:51
아 상상도 못해 원자탄 그 인간이 원자탄이라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 되는 거야. 어 그래서 내가 내려와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는 거야.

51:12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옮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야

51:22

51:23
여러분들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게 두 번째 목적이죠.
어 근데 뭐 내가 뭐 먹으라 말 안 해.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여러분들이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그 물질이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암흑이 붙었것어. 그러니까

51:44
아무리 비로자나 부리 어쩌고 뭐 관세 보살 뭐 이런 거 이거는 보살이고 이거는 부처지만은 이 비로자라는 것은 여러분 석가모니가 말하는 태초의 자기들이 말하는 신이라 이 소리야. 그럼 비로자나불이 무슨 힘이 있나? 이거 갖다 붙여놓은 거야

52:05

52:06
들어가요. 하나 하나 얻어맞기 전에

52:13

52:16
God-man님 그러니까 백궁석 사진이나 만 모형도?

52:23
이거는 내가 초소로 써놨으니까 여러분 잘 못 알아볼 거야 이게 초소로 써놨어 이
이 초서로 복잡해 이게 비로자나불이 아니야 비로 자나불이야 어 어 이게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발음은 비로자나불로 해요.
왜 지워졌나

52:51
이거 아닌데 금방 나오다가 없어지는데 비 오잖아 우리 저 내가 쓴 거 있어

53:07
다시 해봐

53:10
천천히 해.

53:13

53:15
여봐 비로 자 나 불 불기에서는 비로 자라 불이 아미타불 이 아미타불이나 비로자나불이나 이런 거는 불자가 붙죠?
석가모니 불 이거는 석가모니의 전생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나 그렇게 복잡한 게 아니야 이거는 여러분들을 철학적으로 가르키느라고 있는 거지. 이건 가상의 세계야

53:42
나는 실상을 이야기해 주죠? 백궁 갔는지 안 갔는지 다 나와. 이런 거는 있냐 그러면 천사가 이리 와

53:53
천사님 천사님 비로자나불이 실제 있습니까? 비로자나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잘 보세요.
없죠?

54:01

54:03
아미타불이 실제 있습니까? 천사님 아미타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존재하지 않죠?
백궁이 실제가 있습니까? 천사님 백궁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54:16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야.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이제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으로 와라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돼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게 초종교야 알겠지 그러니까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돼.

54:38
불교인이 저래가면서 하늘궁 와도 돼.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게 초종교야. 아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어요.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God-man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 이 말이야 나는 뭐가 믿었으니까 안 되고 거기에 사표를 내고 와야 된다 그러면 안 돼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돼.

55:07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데야.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거기에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어. 이게 초종교란 말이야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이제 진짜를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비로자나나 무슨 관음보살이나 또 아미타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55:36
이거를 우리는 남의 종교를 그런 게 실제하지 않는다 이러면 되나? 안 되지. 그러니까 그들이 말하는 거 그대로 인정해줘야 돼
단 우리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없다는 거지. 그 사람들이 그게 아니다.
이러면 안 돼 그래서 남의 조상을, 너희 조상은 조상도 아니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어 그러면은 그 사람은 초종교가 아니야.

56:00
초종교는 내가 교회에 다니면서 하늘궁을 얼마든지 올 수가 있고, 내가 절에 다니면서 부담 없이 올 수가 있고
어 이게 좋은 거야.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다.

56:26
네 그럼 the God-man? 저기 백궁 소원석 사진 에다가 사진만 백궁 소원석 안 써 있고 사진만으로도 소원 빌어도 되나요?

56:36
사진만 네 사진만 그건 마찬가지지 내 사진만 해도

56:40
아니 백궁 소원석

56:43
쓰다 빨리 쓰다 보니까. 음 비자가 잘못 썼어.

56:55
백궁소원석 사진에다가

56:57
그 사진에다가 기도해도 되지. 다 소통이 되는 거야, 내 한테로. 다 소통이 돼.

57:08
하늘궁 사진도?

57:10
그렇지 하늘궁 사진도, 그런데 제일 좋은 게 하늘궁 오는 거지
집에서는 집에서는 그냥 하늘궁 사진 뭐 백궁석 사진 다 돼요.
근데 우유 에다가 하늘궁 사진 하는 것보다는 백궁석, 하늘궁 글자 이런 거만 하면 돼 붙이면 돼요. 그래도 불로유가 돼요.
이 근데 가장 강력한 불로유는 허경영.

57:39
그러니까 이 불로유는 God-man이 에너지 준 거 이외에는 될 수가 없어. 여러분들거 갔다
이름 쓴다고 여러분들이 불로유가 되나? 안 되는 거야. 불로유는 오직 허경영하고 허경영 사진, 백궁석, 하늘궁 이런 글자는 다 돼요. 그 빵 해난 거 한번 봐봐.

58:02
빵 하늘궁 해가지고 안 썩은 거 있죠?
네 그래서 너무나 신비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게 내 보고 뭐 가짜다 이런 말 하면 큰 문제가 있는 거야. 잘 봐 이게 처음에 해놨죠, 하늘궁? 해놨잖아 2020년 9월 25일날 해놨네. 근데 이게 9월 25일 해놓은 게 4개월 후죠?

58:26
이거 하늘궁 써놓은 거 이래 그대로 그렇죠 이거 4개월 후에 요지경이 됐죠?
어 당연히 저렇게 돼요. 그러니까 우유는 저거보다 더 심해져 심해지죠? 이거 누가 했노?

58:45
본좌에서 젊은이들이 테스트한 거야. 본좌에서, 하늘궁에 위력이 있나 없나 보느라고 하는 거 위력이 있죠?
그러니까 불로유도 되죠? 되는데 God-man의 이름으로 된 거 하고 달라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같은 값이면 내 이름을 하지 뭐하러 하늘궁을 쓰노? 어 그래서 백궁(白宮)석이 저 선물센터에서 하는 거는 전부 본자리에 내가 하던 저 판매소에서 하는 거는 전부 효과

59:13
있어요. 근데 God-man 앞에서 하는 거하고는 좀 달라. 알죠?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59:25
아 저 내 것이 설명을 잘해주는 데가 있을까?

59:32
재밌게 하죠? 내가 들어도 재밌어.

59:41
네 감사합니다.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ADHD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듭니다.
효율적으로 일처리를 하지 못하고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도 궁금합니다.

1:00:03
아 그거는 전생의 업장이에요. 업장 때문에 저런 걸 타고 저런 병을 타고 난 거야
그러니까 뭐 저거는 전생에 무슨 죄냐? 이렇게 묻는다면 그거는 또 천사 테스트 해야 되겠죠?

1:00:20

1:00:20
어 안 해도 그 병명을 몰라도 돼. 아 저 저 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던 죄는 틀림없죠?
하여튼 유전병을 가져온 자는 죄가 더 무겁죠?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거하고 달라요.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은

1:00:46
집안에 대장암 내려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을 줘. 너무 단 걸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해요.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진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가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노나주냐 이거야, 대대로 DNA를

1:01:12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 이거야,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1:01:19

1:01:20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고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거야. 골로 모아주는 거야 무슨 지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을 거기다 집어 넣어주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갖다 안 집어넣어. 어 그런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주는 거야
그래서 그거는

1:01:43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건 동업중생 이야. 그거는 동업 죄니까 아버지가 겨울로 빠진 dna가 아들한테 오고 그 아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아버지가 당 거 좋아하니까 아들도 당 거 좋아하고 이렇게 유전이 되어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죄와 벌이 있는데 이 죄와 벌이 자기가 받는 거와 유전이 되는 게 있다고 그랬지.

1:02:10
뭐가 유전이 유전으로 넘어가요?

1:02:14

1:02:14
죄와 벌 중에 뭐는 자기가 받고, 뭐는 뒤로 넘어가?

1:02:22

1:02:25
그러니까 가벼운 거는 자기가 받아, 그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후에까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이 내 자식이 이걸 받을 텐데 이런 생각을 어른들은 하는 거야 맞죠. ?
자기만 받는다면 가지고 뭐 좋은데 이게 내 손녀, 내 정순녀까지 이걸 받아야 되니 아유 내가 이거 비싼 음식 이거 나 혼자 막 어머니 아버지는

1:02:54
밥도 못 먹고 죽었는데, 내 혼자 그냥 고깃집에 가서 실컷 먹고, 이거 안 돼. 이거는 내 자식들이 반드시 고혈압 당뇨병 유전병이 갈 거야 이거. 식탐에 대한 대가가 무시무시하게 무서워. 그러니까 우리가 여덟 가지 건강 여덟 가지 있었죠?
여덟 가지가 10가지 있죠? 건강 10훈 있죠?
10훈 중에 제일 앞에가 뭐예요?

1:03:21

1:03:27
다 소죠? 소나 다 소죠?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어라. 근데 그다음에 소욕. 다시. 그러니까 많이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그러면 여기는 무죄 칠시 있죠? 무죄 7시 재물이 없이도 일곱 가지 하는 거 있죠.
무죄 7시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남을 돕는 거 알죠?

1:03:56
그중에 안시 있죠 안시 눈으로 하는 거 또 안시가 또 하나 있지 요거는 요거는 눈으로 하는 안시죠 눈으로 하는 안시고 얼굴 안시도 또 있죠?

1:04:13

1:04:15
이것도 있죠? 그럼 이거는 뭐야 이거는 뭐고 이거는 뭐야? 내가 물어보는 거야 무제칠시 중에 뭐 요 안시도 있고 요 안시도 있어.

1:04:24

1:04:26
그럼 이것도 안시고 이것도 안시잖아? 그럼 안시가 두 개가 있어 그럼 이게 뭐예요?
이거는

1:04:39
표정이야. 이거는 그냥 얼굴이야. 아시죠? 그러니까 얼굴과 표정이 달라요.
안시가 있고 얼굴로 하는 안시가 있고 또 표정으로, 이거는 표정인데 엄격히 말하면 요거는 표정이고 더 엄격히 들어갑니다.
요거는

1:05:06
색깔의 표정이야 요거는 얼굴이 변하지 않고 색깔만 바뀌는 걸 표정이라고 그래. 요거는 얼굴이 표정을 짓는 거예요.
미소를 지어주는 거. 네 이해가죠? 그리고 같은 안이라도 이거는 얼굴에 표정. 얼굴은 얼굴이고 이거는 표정인데 이거는 표정이 뭐냐 하면 색깔 표정. 요것도 표정인데 이거는 움직이는 표정.

1:05:33
그러니까 집에 딱 갔는데 남편이 기진 맥진, 상사한테 얻어맞고 그냥 꾸지름 듣고 이 새끼야 내일 사표내 이 자식아 어리고 얻어터지고도 참고, 꾹꾹 참고 집에 온 거야. 집에서 마누라 집에 딱 닿는데 마누라가 남편의 얼굴을 딱 보니까 안색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안색 안색이

1:05:53
비참하다 창백하다 이거야. 이거는 표정을 짓지도 않는데 남편 얼굴을 탁 보니까 지금 죽을 맛이구나. 상사한테 어디서 터졌나 보다. 벌써 우리는 이걸 보고 아는 거야. 딱 얼굴색을 보고 근데 하늘 위에 여러분 딱 오다 보면 벌써 안색이 달라져. 혈색이 달라지는 거야.

1:06:19
기쁨이 있는 여자처럼 바뀌네. 축 늘어진 여자가, 어? 그거는 이거야. 근데 미소를 생글생글 또 짓네. 이러면 이거는 안성 맞춤이야 아주.
자 봐요.

1:06:36
돈을 못 갚았어 내일 은행에 내야 돼 이자 못 내서 경매를 넣는데 또 뭐 또 관리비 못 내서 뭐 못 내서 못 낸 게 한 열 가지가 딱 되면 안색이 탁 죽어버려, 안색이 딱 죽어요.
안색이 거무티티해져, 일차적으로. 이게 사람이 살 맛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얼굴에서 죽음이 자꾸 왔다 갔다 하잖아.

1:06:59
이야 이거는 막을 길이 없다.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이거 막아낼 길이 없구나. 이럴 때 좌절한 모습이 안색이야. 이 색깔이 얼굴 색이 이렇게 나타나버려.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서 꼭 거울을 봐야 돼. 오늘은 얼굴 색이 어떤가? 딱 보면 그거는 밤에 만들어진 거야. 밤에 만들어진 색을 보고 하루를 점쳐야 돼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그물을 딱 보는데 안색이 이상하네.

1:07:25
오늘 세브란스 엠브런스 실려갈 수도 있어. 안색이 안 좋잖아. 근데 오늘 비행기를 타야 돼. 어머 이 대형 사고가 날려나 봐. 그런데 미간에 붉은 빛이, 빨간 빛이 안 좋은 빛이 딱 뜨네. 어머 오늘 비행기 사고야. 그럼 그런 걸 미리 딱 얼굴을 본 다음에 어머 오늘 비행기 취소해.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 안색도 안 보고 움직이는 사람, 위험한 사람이야.

1:07:52
“오늘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네 내 안색이 왜 이러지?”
요구와 이거 달라요. 네 그 요거는 자기가 관찰할 수가 있어. 이거는 자기가 관찰 못해. 내가 이상하게 남 앞에 가서 막 친절이 하게 하고 이건 이거야 이 이거 이 얼굴을 막 이것도 얼굴 안자 얼굴 아니에요.
얼굴은 같은 얼굴 안잔데 달라.

1:08:17
뭐 뭐 뭐 이야기다 또 이걸 이야기했노? 이거 이야기하려고 한 게 아니야.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라고 그랬죠? 그러면 뭐야 소육다채 이렇게 나오죠 적게 하고 나서 이거 채소를 많이 먹어라 고기 적게 먹고 그렇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1:08:41
소당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 많이 먹어라 막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1:08:52

1:08:52
육당 여기가 소식이죠? 여기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되어 있죠? 이거 고쳐야 돼요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거 반대를 해야 돼. 이걸 만든 사람이 실수한 거야. 여기는 소식다동을 해야 돼.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되는데

1:09:18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돼. 우리가 움직이라고 밥을 줬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이야. 아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이네, 일 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어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쳐.

1:09:43
아 오바이트 테이블이에요.
그 자 버려버리는 거야. 기름을 쓰고 도기름을 이거는 우리는 이거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 시간에 밥 먹어야 돼. 이걸 쓰지 않아 그러면 어디 살에 싸여. 이게 이게 위험한 거야. 이 자동차보다 더 위험해.
네 자동차는 안 넣어줘 그냥, 차단이야.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거야.

1:10:07
근데 우리는 어디다가 또 숨겨, 엉덩이나 막 어디다 막 갔다 배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 하고 또 집어넣으라 그래. 그러니까 계속 집어 넣어주니까 이거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 번 안 한 사람이 밥은 줄이 세니까 미국 가봐 이만해.

1:10:28
네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돼. 저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돼. 소식 다동 그죠? 그 다음에 소번 번뇌 번뇌는 정말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잠은 많이 자라 소분 다면 그죠 여자와 안자하고 다릅니다.
여자와 안자하고 뭐가 달라요?

1:10:57
요거는 안이야. 요거는 면이야, 잠잘 면자야. 다르죠 어디가 달라요. 어디가 다른지 아는 사람?

1:11:10
여기는 백성 민자고 여기는 다르죠? 이거는 이거는 눈동자야 그렇죠? 그런 눈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분다면, 잠을 많이 자라.

1:11:26

1:11:27
그다음에

1:11:34
여기는 이제 여기는 다음에는 소승다보 소승 차를 적게 타라. 그다음에 많이 걸어라. 어 소승은

1:11:45
그다음에 이제

1:11:49
소염다수야 이제, 이제 소금은 적게 먹어라. 물 많이 먹어라 이거는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열 가지가 건강이 있는데, 내가 요새 가만히 보니까 이게 잘못됐어. 다른 건 다 맞더라고 꼭 고치세요.
앞으로는 소식 다정이 아니야. 밥은 어 소의

1:12:16

1:12:19
소 소이다욕이잖아 모욕 많이 해라. 이거 다야 이게 열 가지야 그죠? 옷 적게 입고 모욕 많이 해라.소승다보 뭐 그다음에 소염 타서 물 마 이건 뭐 다 맞아요.
그래도 물은 자주 먹어야 됩니다.
자 근데 이야기 하다 보니까 또 시간이 가네 시간을 아껴야 돼

1:12:51
지금부터 체험 사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1:12:54
내가 여러분한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자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내가 표정 짓는 거와 내 얼굴 색깔이 있다.
그래서 안색이 창백하다 이거는 집안 망할 징조야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돼.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1:13:17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 맥진해서 들어올때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근데 같이 짜증을 내면은 이건 집안 싸움이 일어나
그래서 이 안색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안자가 두 개 다 안자죠? 근데 엄청나게 조심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안색이 좋아요.
안색이야

1:13:42

1:13:44
지금부터 체험 사례로 들어갈까 합니다.

1:13:51
재밌죠? 내 거는 한 몇 개만 해도 여러분 본전 다 뺀 거야.

1:14:01
불로유 먹고 57년 된 그 속 쓰리고 막 역류성 있던 게 싹 나았었어요.
아 하 엄청 해놓고 지금 먹고 있거든요.

1:14:12
그런데

1:14:13
그거 먹고 다 나서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거 그걸

1:14:18
평생 달고 다닌 거야 평생 달고 그런데 우리 불로유 먹고 57년 된 게 없어졌다.

1:14:24
우리 아들 낳고 뭐야 파열하고 막 미역국 먹고 토했거든 그런 자리에서 그러고서는 그뒤로 항상 여기 안 거야

1:14:33
아니 아들 놓고 미역국 먹고 그걸 토했대, 그거에 57년간 계속 올라오는 거예요.
57년간 그러니까 그게 임신한 여자가 미역국을 먹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이 아주머니가 저 아주머니가

1:14:54
애 낳고 나서 미역국 먹은 게 토했다고 그러죠? 이게 그 애가 이분하고 궁합이 아주 극과 극이야. 어 그러니까 뭐 미역국 오는 것이 들어가서 소화가 잘 돼 버리면 애가 젖을 잘 먹어.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애한테 영양분이 못 가게 하느라고, 그 애를 삐직삐직 마르게 하느라고, 애의 사주가 이 엄마하고 상극이었어요.

1:15:19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낳는 애의 업장 때문에 이 사람이 이 병이 걸린 거야 그런데 이게 57년 만에 이제 고쳤죠?
물론 병원에 뭐 평생 다녔대 완전

1:15:34
불로유 먹고 완치됐어요.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그래야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 아니 천사님 얼굴 이렇게 색깔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아주 다 주름살도 펴지고 아니 안 상당히 좀 달라져요.
혈색이 굉장히 좋네요. 그러니까 그게 보통 좋은 게 아니야

1:15:54
할 때는 아주 직방을 효과가 좋고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불로유가 그 질병에 대해서

1:16:02
그래서 이 속이 그게 고친 게 아주

1:16:09
그거는 의학적으로는 못 고쳐

1:16:10
못 고쳐요 병원에 전

1:16:13
의사가 위장을 보면 위장도 문제가 없고 다 문제가 없어 저 사람은. 그러니까 오십 몇 년간 못 고쳤죠?
그런데 그게 딱 끊어져버린 그러니까 그 원인이 불로유가 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밖에 그걸 해결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저렇게 직통이 된 사람이 많아. 뭐 무좀이 너무 심각했는데 그냥 팍 하루 만에 다 없어졌잖아? 이게 예사로운 일이 아니에요.

1:16:41
적중률이 아주 높아요.

1:16:45
막 아프면 그거 먹어도 안 들어. 그런데 이거 먹고서는 그냥 싹 나았잖아?

1:16:50
그런데 이 불로유에는 네

1:16:52
세상에 약이 아니야, 하늘에. 예예 암흑

1:16:56
암흑물질 이니까. 맞아요. 효과 보는 사람은 아주 상상을 못 하게 봐빠요, 어. 일반 몸에 이상 없는 사람은 이게 효과가 있는지. 아 저런 걸 내 영상을 보니까 꼭 약장사 같으네

1:17:12
진짜 진짜 약장사 사기꾼 같이 보여. 뭐 이러지만 이런 사람들은 그게 금방 보여. 평생 몸이 별로 좋은 사람이 나타나겠어. 내가 파는 약이 아니야 자기들이 해서 먹는 거잖아? 그거 나하고 아무 관련 약 장사 아니에요.

1:17:32

1:17:34
아무 이익도 없어. 아 불로유 주는 바람에 환자만 적게 와. 난 손해야 안
저런 머저리 같은 약장사가 어딨냐고?

1:17:48

1:17:48
기자 없는 사람이 뭐 나타나겠어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거지

1:17:52
먼저 번에 입장 한 쪽 이상 있던 고쳐주셨어

1:17:56
어 중풍.

1:17:57
그러고선 괜찮아요. 그

1:17:59
중풍도 내가 고쳐줬거든요. 이쪽이 완전 마비가 돼가지고 고쳤죠?

1:18:04
이거를 썼어요.

1:18:26

1:18:27
이게 배가 아프고 항문 아프고 여기 배가 아파지고

1:18:32
배 아프고 항문 아프고

1:18:34
밑에도 아프고 허리도 밑에 다리도 아프고 그래가지고 산부인과도 가봤어요?
그런데 이상이 없다 그러고, 그리고 이제 내과도 가서 약을 먹고

1:18:45
이상 없는데

1:18:46
장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가지고 the God-man한테 내가 와도 그 말을 참 못하겠더라고요

1:18:55
그 말을 하면 되지

1:18:56
외과를 갔어요. 외과를 가가지고 항문 검사를 하니까 항문이 굳었대요 그래서 학문에서 신경이 다 가니까 그래서 아프다 이거는 내 거 가도 안 된다 산부인과도 안 가도 안 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물리치료해야 된대요 그랬더니 항문에다 이만큼을 이렇게 넣으면서 전기 치료를 해주더라고요 그거를 한 달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또 안 되더라고

1:19:23
그래서 이제 내가 고통스러워서 못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집에서 물리치로 찜질을 하래요 물 찜질을 온 찜질을 그래서 온 찜질을? 이제 하루에 두 번씩 했어요.
아 근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닌 거예요.
그리고 이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신랑이 이 사람아 불로유 있잖아? 한번 발라봐.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러고 나서 이제 밑에서 이제 그냥 발랐는데 바르는 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1:19:50
치즈 된 거를 덩어리를 집어넣어요. 항문에다가 제가 한 지가 지금 일주일이 넘었거든요?

1:20:08
원자탄 맞은 것도 딱 붙으면 없어져 세상이 실제 말을 안 해요.

1:20:15
아파가지고 여기 아프고 여기 아프고 허리가 아파가지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이렇게 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가지고요 어 이거 누구한테 말도 못 하는 거예요.
이거 말도 못하는 거지 그렇게 했는데 딱 하루에 두 번씩 불로유를 이만큼씩 딱 집어넣었어요.
항문 속에다가 근데 이거 집어넣으니까 이거 싹 해요.
항문이 살면서 좋아지더라고요

1:20:37
이 사람만 그런 게 아니라 항문 고친 사람들이 나한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항문에 전부터 집어넣었대

1:20:43
병원에 가서 완치돼 버렸어 아니 병원에 왔어요.
말고 저는 이게 굳었대요

1:20:50
치료를 받아도 지질이 낫지 않는 거야. 그런데 불로유 넣고나서 그냥 지질이 싹 없어져 버렸어

1:20:57
그리고 이틀 전에 겨란을 이제 트립이 이제 그 노래 그거 들으면서 계란을 네 개를 삶았어요.
그래 가지고 신랑 한 개 먹고 저 두 개 먹고 했는데 배가 막 엄청 아픈 거예요?
그러고 화장실 한 번 갔다. 왔어요.
저녁에 자라는데 배가 또 너무 아픈 거예요.
여기가 그때 나 예 그랬더니 신랑이 불로유 빼고 한 잔 먹고 이러더라고 그래서 또 새로운 걸 따가지고 반찬을 먹었더니 언제 아빠도 신이 딱 어 서시더라고요 지금까지요.

1:21:27
그리고 또 어저께 이게 누워가지고 일어나지를 못하도록 여기 갈비데가 너무 아파가지고 막 탁탁 다쳐가지고 불로유로 나 이거 블랙 빨리 마사지 좀 해달라고 먹다 하면 이렇게 있었거든요.
블레이로 마사지가 싹 켜지고 나니까 언제 언제 아팠다.
이게 확 하면 바치지도 않는 거야 어떻게 아 그래서 나 the God-man 믿고 이 얘기를 해드려야 되겠다.

1:21:55
엄청 고통스러웠어요. 몇 개월 동안 그게 진짜 체험 안 해본 사람도 많아서 몰라요

1:22:03
아 우리는 평생 항문이 아파본 적이 없잖아 왜 거짓말 같은 말인데

1:22:08
제가 오죽하면 그 병원에 가가지고 환자를 데려와서 제가 한 살로 고쳐주고 싶다.
이거요. 그 정도로 내가 엄청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더라니까 거기 엄청 고통스럽고 많이 그런 거 체험을 제가 했기 때문에 이 모든 걸 사람이 보고 이제 병원에

1:22:29
음식을 자꾸 배정하고 사면 남의 먹어야 될 음식을 자기가 과하게 먹었잖아 그러면 저렇게 항문병이 와
그러니까 남이 먹어야 될 곡식을 내가 먹었다.
이런 게 전생 업보가 있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전부 배꽃 밑으로 맨날 속을 썩이는 거지. 그러니까 먹은 고통, 남에 굶은 사람의 고통을 자기가 받아야 돼. 먹은 고통을.

1:22:57
그러니까 그런 병이 왔을 때 내가 옛날에 남의 배고픈 사람들 음식 다 뺏어 먹었구나. 내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이리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God-man한테 와서 없애는 게 좋아.

1:23:13
7월 하면 얼마 줄 건지

1:23:14
신인한테 와서 없애는 방법이 축복이야. 받으면 그렇게 모든 고통은 다 없어져, 축복으로. 우리는 이 의사들은 그런 걸 하면 안 되지 우리는 저 이게 입으로 입으로 해서 각자 해야지 보자는 그렇게 하면 의사고 본인 그런 걸 그것도 의사들이

1:23:41
이 사람은 자궁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다 넣어가지고 아주 되게 좋아져 가지고 요새 날아다닌데. 날아다니는데 저런 질문을 나한테 이야기한 사람이 굉장히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환자가 많다는 거야
그래서 참 옛날에는 자식이 부모 병을 못 고쳐줘

1:24:05
부모가 애 낳고 나서 하혈을 하고 몸이 안 좋은데 자식이 이거 고쳐줄 수 있나? 옛날에 산부인과도 없어.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냥 병든 상태로 죽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자식한테 내가 어디가 아프다 말도 안 해. 그리고 그냥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고통스러운 지역이 막 시절이 많았는데, God-man이 온 이후에 이 얼마나 좋아?

1:24:30
그래 안 그래

1:24:31

1:24:34
네 다음은 울진에서 보내온 사례입니다.

1:24:38
광채(光彩) 체험담을 말씀드립니다. 저는 모모 병원에 남편이 입원하고 있습니다.
23년 1월 4일날 오후 5시쯤에 어떤 아기가 저희 바로 옆 침대에 입원했는데요.
7개월 되었는데 아기가 침대 옆에서 서 있다가 넘어져서 모모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우리가 있는 병실로 온 거예요.

1:25:00
다섯 시쯤에 왔는데 그때부터 아기가 울기 시작했는데 밤 10시까지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어요.
머리를 다쳤대요 그래서 제가 아기 머리를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세 번을 했어요.
그 이후로 밤 11시 정도부터 아기가 잠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한 번도 안 울고 잠 잘 잤어요.

1:25:25
아기가 안 우니까 병실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도 잠은 잘 잤어요.
아침 7시에 아기가 깨더니 저를 보고 계속 웃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낯도 안 가리고 아기 엄마는 캄보디아 엄마인데 우리 말은 잘했어요.

1:25:41
그리고 오후에는 병원에서 “퇴원해도 된다.”
하더래요. 오후 5시 넘어서 퇴원했어요.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천사님이 계시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좋고 저희 아저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에 계신 분들도 백궁명패, 축복, 천사 받으셔서 두려움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허경영

1:26:07
God-man님 맞습니다.

1:26:16
다음은

1:26:19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합장 배를 올립니다.
용인에 사는 윤경순 지지자입니다. 눈에 다래키가 나서 직장 갈 때도 많이 불편했습니다.
God-man님께서 허락하신 불로유 5월에 만든 것이 있었습니다.
이틀 삼일 눈 주변 눈썹까지 바르고 잤습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차츰 차츰 좋아지다 이제는 다 낳았습니다.

1:26:44
God-man님 감사합니다. 또 발이 아픈 곳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바르고 잤습니다 며칠 바른 뒤 다 낳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不老乳)를 통하여 가족과 지인들을 the God-man께로 이끄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he God-man께서 우리를 구하러 오심을 알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1:27:15
이거는 제가 이름을 잘못 했습니다. 다음은 최서영 지지자님입니다.

1:27:23
안녕하세요. 양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저는 2018년 11월 24일 토요 강연에 참석하고 the God-man을 처음 알현하였습니다.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the God-man을 알현하게 되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아픈 곳이 서서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1:27:46
저는 허리와 목 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 많이 힘들었고 위장도 약하게 태어나 체증으로 한 번 체했다 하면 새끼는 굶어야 했고 3일 정도는 고생을 하였는데 the God-man 알현 후부터 그 증상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일도 차츰 차츰 줄어들었고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허리디스크로 다니던 병원도 안 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1:28:13
얼마 전에는 잠잘 때 팔이 저려서 일어나 팔을 흔들어야 다시 잠자리에 눕곤 하였는데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후로 그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God-man님께서 내려주신 또 하나의 은총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쯤 되니 여성 건조증도 원활해지고 소변의 거품도 사라지고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그리고 족욕할 때 저는 냉 온수로 왔다.
갔다 하면 막혔던 혈이 통하는지 지릿지릿하던 것도 사라졌습니다.

1:28:44
또 하나는 2년 전쯤에 눈앞에서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했어요. 그래서 아 이게 노안인가 하면서 the God-man 스티커를 눈가에 붙이면 없어지고 떼면 다시 왔다 갔다 하여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를 3일 반복하고 꿈을 꾸었는데 the God-man께서 제 침대 가장 자리에 앉아 계셨어요.
제가 놀라면서 the God-man? 하니 the God-man께

1:29:12
내가 눈꼽이 끼어 앞이 안 보인다고 한 후로 제 눈이 맑아지고 검은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저희 분에 넘치는 the God-man의 은총을 받아 사위 며느리 손자 4명에 너무도 행복하고 회사 생활도 즐겁게 자라고 있답니다.

1:29:31
God-man님 이 은총에 보답하는 길은 the God-man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황제 허경영.

1:29:52
다음은 저기 김차웅 님이 검경 신문에 올린 기고문을 좀 소개해 드릴까요?

1:30:01
이 블로에 대해서 검경 신문에 올렸대 검찰 경찰 보는 신문에 김창옥 님은 알아주는 분이니까 그런데 올렸지. 그 기사가 너무 길어서 그래도 전문을 올려. 검경 합동신문에 올린

1:30:21
네 김차웅 작가님께서는 불로유(不老乳) 홍보를 위해서 그동안 중앙의 메이저와 지방 등의 8개 언론사에다가 이 글을 기고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검경 합동신문사에서

1:30:43
수용하여서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리게 됐습니다.
불로유에 관한 기사로서는 언론에서는 처음이어서 매우 뜻 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재된 네 요약 저번에 이렇게 한번 소개를 해드렸기 때문에

1:31:07
앞쪽에 그래도 한번 읽어봐요.

1:31:11
얼마 전만 해도 그 위에 불로우의 기세는 갈수록 걷잡을 수 없게 됐고 그러다 보니 불로유 세계화는 시간과의 쌈만 남았다.

1:31:23
불로유가 세계화 되는 거는 이제 시간 문제다. 이 말이야 시간 문제다

1:31:29
얼마 전만 해도 인간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행복 추구라는 말이 버젓이 나돌았다.
물질 만능의 사회가 되고 여유가 생기면서 이 말이 철을 만난 듯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와 더불어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전설적인 동방사의 천문학적인 수명은 그렇다

1:32:00
그렇다 쳐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 왕과 향년 158세 왕비 허황옥은 향년 157세를 누렸다는 사실이 삼국유사에 기록돼

1:32:11
저 나이는 가짜가 아니에요. 삼국유사의 158세 우리 김해 허시의 조상 김수로 왕 그다음에 허왕옥이가 157세를 살았어 저거는 역사의 기록이 나와요 상당히 오래 살았죠.
대단한 거예요. 옛날로 말하면 백 년을 더 사는 거야 오십칠세만 해도 옛날에 수명이 긴 거거든

1:32:36
어 그러니까 그게 저게 언제였냐 하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이죠?
2천 년 전이란 말이지. 2천년 전에 수명이 저랬어요.

1:32:47

1:32:48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이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1:32:54
근데 이제 내 거 나오는 부분만 이제 내 올려가지고 네네네 내 이야기 나오는 데가 있어요.

1:33:01
불로유 등장으로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이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복음이 될 이런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줬다

1:33:23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이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 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일류예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는가 허경영은 불로유 창시자며 이름도 그가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1:33:51
솔직히 말해 인류는 불로 위에서 보듯 그의 에너지를 일부분이나마 접하게 됨으로써 실용화가 가능해졌다.
따라서 누가 먼저 상품화에 뛰어들고, 주식의 상장과 함께 수출하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한다. 이렇게

1:34:13
바이오와 식품업계의 금자탑이 될 불로유. 인류 건강의 밑거름이 될 불로유. 요원의 불길처럼 번질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성산업의 단초를 제공하는 신호탄이다.

1:34:33
불로유로 인해 기미가 없어지고 검버섯이 완화되며 검은 피부가 휘어졌다는 사람도 있고 보면 화장품 업계가 비상이겠다는 말도 빈말은 아닌 것 같다.
메마른 돼지를 흠뻑 적셔줄 담비와도 같은 불로유. 지금부터 우유의 소비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고 가격 또한 하루가 다르게 꿈틀 거릴 것이다.
불로유의 이변이랄까? 불로유로 인해 술 담배가 맛이 없어졌다는 사람도 있다.

1:35:05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이쯤 되면 누구나 건강해져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1:35:17
그러니까 가정의 비상약이 불로유에요.
뭐 갑자기 토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럼 먹으면 그냥 늦어지니까 불로유라는 걸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세요.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 유아 몸이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뭐 이렇게 해버려야 돼요

1:35:41
그러니까 말로 내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게 마음속에 인식이 돼버려
그러니까 영육간에 먹어라 이 말이야. 육체적으로나 블루이를 먹으면 안 돼 어머 허경영의 블루이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들어 세포가 알겠죠.
그러니까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돼 어 “나 불러요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올 거다.” 뭐 이런 식으로

1:36:09
어 “나 불러요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어 그러면 이게 영육간에 먹어버리거든 그러면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이 사람 말은 이 사람 말은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그런데 너무 좋은 내용이야. 이 김차웅 씨가 굉장히 이런 걸 완전 천사에 대해서도 한참 이 사람이 막 신문에 냈죠?
책도 냈는데 불로유(不老乳) 책자도 만들고 있을 거야 아마

1:36:39
이분이 블루유 책 저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책 나왔죠? 이제 블루유 그러니까 뭐 완전 천사는 말할 것도 없이 영원히 좋은 거고 앞으로 전 세계인이 하루에 완전 천사가 한 천 명씩 몰려오겠죠.
그럼 그게 천 명이면 얼마야? 그 내가 돈방석이란 말은 돈 방석이 아니에요.

1:37:05
돈 공장이지. 돈 공장.

1:37:14
그래서 나중에 나중에 세계 은행을 많이 휩쓸 거 아니에요.
그래놓으면 우리 하늘궁에 왔던 사람은 신용등급이 1등급이야.

1:37:27
뭐 융자에다가 혜택에다가 뭐 은행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여러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 초창기 멤버들은 굉장한 공로패가 있지 않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은 불로유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해서 하늘 공이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걸 꿈꿔도 되지. 그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1:37:52
어느 정도 우리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죠?
네 뭐 여러분 자 자녀들의 취업이나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고, 앞으로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올 수가 있어.

1:38:08
여기서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나오는 대목 읽어드릴까요?

1:38:13
하도 많아서 중간에 이제 끄트머리 읽습니다.

1:38:16
원전 오염수란 무거운 짐을 쥐고 있는 일본 불로유(不老乳)가 방사선의 피폭에도 유효하다 하니 이의 해결책은 마땅히 불로유를 창조한 허경영의 권능에서 찾아야 하며 현재로서는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1:38:40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뭘 먹어도 괜찮고 좋아 안 좋아? 거기 방사선에 뭐 농도 아이 신경 쓸 거 없다.
얼마나 좋아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가 있죠?
지금 가서 불로유를 지금 알려주고 있죠? 그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 바람이 일어나

1:39:09

1:39:10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일 년에 불로유를 몇만 톤 뭐 뭐 뭐 한 몇백만 톤을 먹는다 한 천만 톤 먹겠죠.
일 년에 한 천만 톤을 소비한다고 그러면 난리가 나 전 세계가 그렇겠죠?
우리가 우유 백만 톤 소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그 우유를 많이 소비해 봐.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게 시간 문제야.

1:39:38
김차웅님 글은 여기까지 하고 그다음에

1:39:44
김차웅님 것도 전체 본문을 다 나중에 읽어봐요. 그거는 막 여기저기 보내 내용이 굉장히 훌륭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전을 이분이 해요.
아주 표정 이 말의 표현이 천재적이야.

1:40:00

1:40:02
어제 내보냈던 윤승원 수필

1:40:06
한 번 더 그것도 한번 보고 윤승훈 수필 그 사람 수필 가죠?
대전 지역에

1:40:13
또한 고백 숲이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 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블로이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 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투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 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1:40:37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1:40:57
이런 생활을 한두해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다년간 다니면서 정밀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1:41:24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 했습니다.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1:41:47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 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 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낳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 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이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1:42:17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 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 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휠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토마토를 큰 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1:42:37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복연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병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인가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돕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1:43:02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뭇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1:43:32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 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인가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인가요? 귀여윤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짝 뛸 일입니다.

1:43:50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 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1:44:07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 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에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 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1:44:30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 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놀란 것은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1:44:58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주니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먼지쌓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요 라는 말 수고하셨어요.

1:45:26
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1:45:47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자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다는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1:46:03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유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신인 님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1:46:21
지난 2018년 시월시 대학교 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 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까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교수님은 골수 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1:46:43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the God-man께서 말씀하셔서 백궁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the God-man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시 대학교 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시씩 수혈을 받았어요.

1:47:11
God-man님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the God-man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 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 병원에 가니까 혈액종양내과 S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1:47:33
하시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시 대학병원 S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1:47:56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 컵씩 2주 먹었더니 십이지장 궤양이 나왔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God-man님 불로유(不老乳)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Huh Kyung-young, the God-man.

1:48:18
언론인 학자 군인 등

1:48:21
네 어제 들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간증하러 직접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올라오신 박유승.님 작년 10월에 최장암 진단을 받았고 6차례 항암 치료를 받았고 다음 주에 또 7회 항암 치료가 예약돼 있습니다.
한번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1:48:44
항암 치료를 여섯 번 했어요. 여섯 번 했는데 불로유를 먹고 했으니까, 저 머리도 안 빠졌잖아. 그리고 멀쩡하죠?

1:48:55
안녕하세요.

1:49:01
제가 처음으로 치장암 진단을 받았을 땐 정말 슬퍼 암담했어요.
아무것도 눈에 비는 게 없고 그냥 그냥 막막하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제가 이제 하늘궁예를 왔으니까 총재님을 the God-man을 믿고 the God-man이 제 옆에 계시니까 저도 같이 이제

1:49:29
해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게 치장암이라는 게 발병이 딱 되면 그때부터 번진대 예, 암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때도 번지고 있지만 알고 있을 때 번지니까 제 딸 아이하고 아들 식구들이 굉장히 죽을까 봐 생각을 했는가 봐요, 제가 죽을까 봐! 근데

1:49:56
마스크 예

1:49:59
그런데 제가 총재님을 다른 사람은 총재님이 꿈에 보이는 데가 있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이 막 그랬는데 저는 사진을 옆에 끼고 자도 총재님이 단 한 번도 제 꿈이 안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치장암 진단을 받기 전날 밤에

1:50:20
오늘 치장암 진단을 받는 이제 그 소리를 듣기 전에 하얀 나라에 가 있더라고 제가. 제 옷도 제 모습도 전부 다 하얀 것 같아. 그런데 4월 초 8일 같은 때 왜 등을 달잖아 그지예? 근데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가 그래서 제가 그 코끼리를 쳐다보면서 나무도 하얗고

1:50:44
전부 다 하예 그래서 내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얀 코끼리가 어디서 떨어지지 이러는데 저기서 총재님이, the God-man이 하얀 옷을 입으시고 제 모습에는 신이 님이 하야하신 것 같아. 그러면서 “족이 떨어지잖아.” 이러는 거 있지예. 그게 제가 처음으로 본 총재님 모습이에요.

1:51:07
단 한번도 총재님을 뵌 적이 없어. 근데 그 순간에 제가 꿈을 깨면서, 아 이게 배꿍이구나 그러면서 제가 치장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아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거라. 그래서 그 다음번에 내가 어떤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백궁에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1:51:32
내가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이 마음이 있으니까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총재님이 저기 저기 뭐야 코끼리가 저기 있잖아. 네 신이 님이 그러실 때 제가 그 편안한 마음 내가 백궁에 가면 이렇게 살 수 있겠구나! 내가 지금

1:51:56
치장암 갖고 일할 때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그래도 딸들은 제가 가는 게 싫잖아요?
나는 갈 가구도 돼 있다.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와 내가 치장암일까? 그냥 혈액으로 급성으로 뇌졸중 같은 거면 딱 죽어버리잖아?

1:52:18
근데 치장암은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런 병에 차라리 걸렸으면 좋을 건데 왜 내가 치장암에 걸렸지? 이 생각을 했었거든예. 근데 이제 이게 치장암이 겁나니까 우리 딸하고 우리 식구들이 the God-man한테 왔어 치장암을 번지지 않게 해달라고 치장암이 우리가 병원을 갈래도 뭐 어느 서울대학병원 가든지 뭐

1:52:46
아산병원으로 가든지 다 막혀 있어 한 달 정도는 돼야 그 교수님을 볼 수 있고 내가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거라요. 그 전에는 어찌 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애들이 그 전에 이게 퍼질까 봐 the God-man한테 와갖고 막 울면서 울 엄마 좀 살려달라고

1:53:07
God-man님한테 그러니까 the God-man이 안 번지게 한다고 암이 절대로 지금부터 안 번지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사진을 찍어보니까 안 번졌어요.
그리고 이제 제가 항암 치료를 시작을 했어요.
근데 이제 제가 항암 치료를 처음. 시작한 날 이거 해가 말려 들어가더라고 항암유을

1:53:33
주사를 맞으니까. 해가 말리 들어가고 혈압이 백팔십이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줘. 이게 내려가야지. 그래서 우리 딸이 놀라서 이제 the God-man한테 전화를 드렸어. 영상 통화를, 그러니까 the God-man이 겁 없이 왜 항암 치료를 하느냐고?

1:53:56
남자들도 무서운 치료를 지금 그때 해서 되겠나? 이라면서 영상 통화를 했어요.
근데 그 순간에 진짜 거짓말 같이 혈압이 180에서 130 밑으로 쑥 내려가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딸 아이도 너무 놀랐지. 나는 그 순간에 해가 말려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그냥 아 내가 이러다가 중풍이 드는 거 아닌가?

1:54:21
내가 그거를 바랐기 때문에 그게 오나? 치장암보다. 그 생각에 내가 무서워서 딸 아이가 처음으로 제가 전화를 드렸어요.
God-man님께 제가 이제 무서우니까. 그래 우리 딸 아이가 전화를 거는 동안에 세상에 혈압이 쏙 늘어가고 병원에서 퇴원해라는 거라 나가세요.
이러는데 진짜 눈이 번쩍 뛰더라고 아 이게 the God-man의 그건가 이리 싶을 정도로

1:54:47
편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항암 치료 가기 전에 the God-man한테 왔다 가야 예. 왔다 가면 다른 부작용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저기 누가 그랬어예 the God-man한테 뭐 물으면 된다듯이 저는 신이님이 치장염 없어져라 신이님 그렇게 해주세요.
제가 와서 그랬어요. 그럼 치장염 없어져라 이라며

1:55:15
그 다음부터 치장염이 치수가 쏙 내려가. 항암 하나 할 때마다 피 검사를 하고 하더라고요. 이게 그러니까 저는 선항암을 하는 거라. 이게 수술을 하고 하는 게 아니고, 항암이 오기 전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전부 다 없애고

1:55:36
없애고 이제 수술을 시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왜냐하면 수술을 하고 난 뒤에 항암을 또 해야 되잖아 그지 예? 그럼 너무 힘드니까 일단은 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고 하자 the God-man께서 그냥 지금 수술하지 말고 지금 수술하면 죽는대요. 그때 그러시면서

1:55:58
지금 절대로 수술하면 안 된다. 수술하지 말고 늦추고 항암을 하든지 늦추라. 내하고 같이 하자.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암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우리 내 주치의 교수님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1:56:17
제가 간염이 걸렸는데 그 간염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그 암을 간염을 약이 없대요. 그 간에 맞는 약을 찾아내야 된대요. 그런데 저는 교수님이 만든 약 그냥 이걸로 먼저 급하니까 온도가 막 40도로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게 이제 듣는 거라. 그리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1:56:42
잘 듣는다 하고. 저도 총재님한테 총재님이 예를 들면 the God-man이 “이거 좋아져라.”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러면 저는 속으로 이렇게 그것만 좋아지지 말고 간도 좋아져야 돼요 차마 말씀은 못 드리고 총재님이 치장염 좋아져라 뭐 좋아져라 제가 속으로 아니에요.
그것도 말고 단도 담낭에 염증이 좀 있대에 제가 속으로

1:57:12
그것도 없어지게 해주세요. 내가 제가 그렇게 했어요.
그랬더니 다면 또 그 감염 지수가 또 낮아져 있어 그러면 단연 지수가 높으면 또 항암을 못해요.

1:57:28
일주일로

1:57:28
이게 피가 정상이 돼야 이거 항암을 해주는 거라. 그런데 피가 정상이 안 될 때가 있어. 그러면 그게 2주 만에 하던 항암을 3주 만에 해야 되고, 3주 만에 해야 되는 항암을 4주 만에 해야 되고, 이래 그거 하고 싶다고 내가 하는 것도 아니라. 보험도 안 되면서 선암 항암은 보험도 안 돼요.

1:57:52
나라에서 제가 보험에 안 들어 있으니까.

1:57:55
우리

1:57:56
의사 선생님이 되게 미안해 하시더라고요, 보험도 안 되는데 이 선함함을. 그 내가 우리나라 보험 제도 참 엉터리다 이랬어요.
이런 거 해줘야 되잖아 그지 그런데 그런데 그래도 제가 총장님 속으로 아 이것도 나쁘면 어떡해 속으로 피 칠 수가 있는 게 있어야 되니까 그러면 the God-man한테

1:58:20
내 속으로만 해도 그게 떨어지는 거라 그리고 우리 딸 아이가 서른일곱인데 걔가 쟤를 밥을 해미에에 삼시 세끼를 그리고 우리 아들이 3kg를 긁게 하고 저를 우리 딸이 3kg를 걸어줘요.
걔가 밥을 삼시 세끼를 해먹이면서 저를 그러니까 제가 꼭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라

1:58:45
백궁을 봤지만은, 백궁을 봐서 마음은 편하지만은, 그래 가끔은 내가 백궁을 그냥 가면 얘들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어요.
제가 그런데 애들이 너무 제가 이제

1:59:00
나이가 이제 아직까지 70이니까 엄마 80까지는 살아야 안 되나? 이러면서 저를 이 안타깝게 하는 거라. 그래서 내가 제가 친정 엄마가 백다섯살까지 제가 삼십오년을 모셨어예. 그때 제가 뭐랬나면 사람이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안 좋아. 내가 어 그래서 제가 벌을 받았는가?

1:59:24
어 그래서 내가 우야야 내가 너무 오래 사는 게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 옛날에 우리 엄마 살아 보니까. 내가 35년을 모시는데 그게 다른 사람은 예사로워 해도 힘들더라고요. 쟤가 힘드는 것도 힘들지만 시집에서 그 꼴을 못 봐주는 거라. 제가 친정 엄마를 모시는 꼴을, 그래서 그게 제 가슴에 비수같이 꼽히더라고요. 그 딸은 사람이 아닙니까, 그지 예?

1:59:52
저는 딸이 아들이 없는 집에 딸로 태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사를 40년을 지금 지내고 있어요.
44년째, 그리고 친정 엄마를 제가 삼십오년 백다섯살까지 모셨어요.
그래서 저는 자식으로서 제가 할 도리를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근데 시집에서는 그게 별론 거라예. 동서들이 별로 저를 항상 안 좋은 눈치 보는 거라 그래 그게

2:00:19
제 가슴에 아 the God-man이 제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천전대 같은 마음을 묵으라고. 근데 제가 그 생각이 들더라 그때는 아무 가리는 게 없었잖아 그지 예? 뭐 좋고 나쁜 거 그런데 지금은 나이가 이래 되면서 그게 막 마음에 그게 되는 거라. 근데 여기 우리 애기 아빠가 있지만 우리 시숙이 제가

2:00:46
아들이 없는데 우리 친정아버지가 저를 저한테 묻어달라고 유언을 하셨어요.
아들이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묻었어요.
근데 시집에만 가면 우리 시숙이 저를 보고 아들도 없는 영감 제이를 묻어놨다고 당장 팔래예. 그래 제가 어째 치장암에 안 걸리겠어요?

2:01:07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명절 때마다 가면 우리 시숙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 없는 영감제를 묻어놨다.
우리 아버지가 그거를 했어요. 무슨 역적입니꺼? 산소를 팔아 하면 돼요? 옮기라든지 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그래 했는데 그러고 제가 이제 이게 항암을 받으러 다니면서 이제 제가 블루유를 제가 만들었어요.

2:01:36
처음에는 한살림 우유가 좋다고 한 살림 우유로 했어요.
한살림 우유로 했더니 한살림 우유는 뻥 터지더라고. 희한하게, 집에서 무슨 폭발 나는 줄 알았어요.
그거를 닫아갖고 한살림 우유로 만들었더니 뻥 터져갖고 제 정신이 없었어. 근데 이제 한 살림 우유는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갖고 그거 우유로 했어 빨간 뚜껑이 있는 우유 서울우유

2:02:06
거기 대, 거기대. 서울우유가 돼 서울 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어 갖고 그거를 이제 조금 그거 하고, 내가 이제 총재 the God-man한테 와서 어린 양 부리고 the God-man 여기도 아파요 이것도 좀 없애주세요.
그러면 신이 님이 저하고 오링 테스트 하면서 뭐 나 살아 이러면 저는 그게 낫는다고 딱 생각을 하고 가면

2:02:34
거짓말 같지 항암을 받기 전에 맨날 아침에 8시에 가서 피력 검사를 해 예. 피 검사를 하고 10시에 피 검사가 나와요 그러면 그때 그 피를 보고 의사선생님이 항암 주사를 놓지 그냥 안 나와줘요.
그래서 그거 맞으러 갈 때도 떨려요.
피가

2:02:57
잘못돼서 못 맞을까 봐. 그랬는데 그게 이제 잘 돼가고 지금은 육차를 맞았어요.
육차를 맞고 제가 뛰어다녀요. 제가 하루에 3kg 제일 안 걸을 때가 3킬로 내지 9킬로를 걸어요.
사람들은 항암하면

2:03:19
걷지도 못한다 그래요 저기 뭐야 링겔 암 환자들 링겔 달고 다녀요. 저는 암 환자 링겔 안 달아요.
저는 the God-man이 주신 그런 거 먹고 그런 거 하면서 그냥 아주 씩씩하게 걸어요.

2:03:37
불로유 먹고 이러면서 씩씩하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가끔은 동네 사람들이 제가 치장암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저 여자가 너무 멀쩡하게 되니까 저를 쳐다봐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항암 6차를 했는데 이제 6차를 하고 4차를 하고

2:03:59
엑스레이를 찍어봐요. 암이 줄어들었는지, 그런데 20% 줄어들었어요.
그래 지금 6차를 끝내고 8차를 하고 또 엑스레이를 찍어본대예. 그래고 이제 지금 딴 데서는 자꾸만 수술을 하라 그래예. 근데 이제 the God-man하고 의논을 제가 해보고 수술을 하든지

2:04:20
안 그러면 중립자라는 게 있대예. 그래서 그런 거를 할지, 이제 그거는 제가 이래 맞춰갖고 the God-man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저는 이제 그거를 할 생각이고, 앞으로 제가 다 나서서 여기 한 번 더 설라꼬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더.

2:04:50
아이고 고생하셨어요. 고생하셔서

2:04:55
저 저 췌장암 안 걸린 사람보다 더 쌩쌩하네. 여섯 번 받아도 머리도 말짱하죠.
어 그리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해. 목소리가 나중에 관속에 들어갈 때 무슨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다.

2:05:11
에 굉장히 까랑까랑하죠? 그러니까 아주 백 세까지도 멀쩡하실 거야, 아주

2:05:21
희귀병도 난다고

2:05:23
그럼 어 아니 전혀 항암 치료하는 사람 같지가 않은데

2:05:29
총재님한테 한번 안기따 가면

2:05:37
그래 그래 아이고 고생하셨어.

2:05:41
감사합니다.

2:05:54
네 불로유 드시고서 항암 치료를 받으시니까 머리도 안 빠지고 이렇게 잘 견디고 계시나 봅니다.

2:06:07
그러니까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게 원칙이 좋아요.
알겠죠. 그런데 불로유를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어요.
그다음에 허경영을 욕한 적이 없는 사람이

2:06:27
불로유를 만드는 거는 성능은 좀 약하지만은 그것도 괜찮아요.
알았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은 내가 백궁에서 뭘 해놨겠죠?
네 그러니까 아예 그냥 허경영과 사이좋게 허경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 허경영을 찾아와서 서로 미안하다 그러면 끝이야
근데 나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잘못 본 거야

2:06:55
아니 병원에 간호원이나 의사들이나 내 이름 가지고 환자 살린 사람들 있죠? 또 일반 사람들 간호조무사들도 광채(光彩)가 되라 이래가 사람 살렸죠?
그러니까 이렇게 인공호흡 할 필요 없이 그냥 그냥 “일어나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하고 똑같은 능력을

2:07:19
그런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어
어제 봤죠? 예수가 사람을 치유할 때는 그 장님한테는 침으로 흙을 발라가지고 눈에 붙이고 저 팔십리 실로암에 가서 씻쳐라 그거 요새 사람들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가요

2:07:40
또 어제 또 봤죠? 마가복음 어제 내가 읽어줬죠? 마가복음에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가복음 그거 한번 읽어봐 마가복음.

2:07:54
27장 내가 어제 읽었지

2:08:01
또 벙어리를 고칠 때는 그냥 이렇게 안 하고 예수의 입에서 침을 꺼내가지고 기에다 넣고 그 침을 상대방 혓바닥에 바르고 막 이러죠? 그러니까 우리 요새는 그렇게 하는, 여러분들 그냥 “나아라. 광채(光彩)가 되라.” 이러면 되는 거야 더 편리하죠?

2:08:22
에 그러니까 예수 그 예수가 한 것보다 여러분은 더 편리한 그런 능력자들로 바꿔놨어. 여러분 마가복음

2:08:37
어제 읽었죠. 37장

2:08:39
6점

2:08:40
36장에서 37장인가 그래

2:09:12
7장 31절이다. 7장 31절

2:09:17
찾으면 안 나와서 그랬지

2:09:19
마가복음 7장 31절 하도 오래되니까 나도 왔다.
갔다 한다

2:09:24
마가복음

2:09:25
7장 30절부터입니다.

2:09:27
31절부터요

2:09:29
37절까지

2:09:31
예수께서 다시 도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 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에 사람들이 귀 먹고 어느한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2:09:55
침배타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2:10:05
열리라는 뜻이라

2:10:09
그의 귀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

2:10:24
더욱 널리 전파하니

2:10:26
사람들이 심히 놀라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도다 기모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37절까지야

2:10:37
마무리가 이게 중요해요 그래 사람들이 심이 놀라

2:10:40
가만히 계셔

2:10:41
조용히 하라니까

2:10:43
왜 왜 말이 많냐 사람들이 심이 놀라 37절이 마지막 클라이마스예요.

2:10:50
예수님은요

2:10:51
말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2:10:53
그랬는데 그 소문이 퍼져서 막

2:10:55
우리가 이렇게 해라 이 말이야 사람들이 시민

2:10:58
놀라 가로대 그가 다 잘하였도다 귀머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2:11:04
이 말은요 우리가 듣고 나가서 해라 이 말이에요.
우리끼리만 쉬쉬하는 거 아니라

2:11:09
맞습니까 그래 됐어 자 저게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37절까지야 그러니까 이게 성경 구절을 내가 많이 외우고 있지만은 그때그때 이렇게 생각해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거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많은 걸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어요.

2:11:31
근데 이건 뭘 보여주냐 하면은 침으로 하는 건 좀 비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아. 그러죠? 근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해.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낳아라 뭐 누구 고쳐져라. 이렇게 우리는 명령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붙잡아야 돼. 여러분 붙잡고 광채(光彩)가 돼라.

2:11:51
해야 됩니다. 혹시 안 잡고 급하다고 안 잡고 할 수가 있어. 잡아야 돼요. 어 혹시 노인들 돌보는 이런 요양보호사들은 잡아야 돼. 잡고 “광체가 돼라. 일어나라.” 이렇게 해야 돼.

2:12:09
지금 급히 이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오늘 축복 받았는데 얼른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예 지금 여기 소식이 왔대요

2:12:18
말을 저리 보고 저리 보고

2:12:27
1월 5일 날

2:12:29
마이크가 안 들려 됐어

2:12:36
1월 5일날 자다가 저혈당으로 오늘까지 못 일어난 거예요.
그런데 그 형제들이 엄마가 83이나 되니까, 엄마 알면 놀랄까 봐. 형제들끼리 쉬쉬하면서 중환자실에 넣고 해서 오늘까지 몰랐는데, 마침

2:12:59
엄마가 자기 엄마가 생일이니까 모여가지고 말하다가 탈로가 난 거예요.
그래서 언니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이거 어떡하면 좋냐고 the God-man한테 빨리 전화 좀 해달라고. 근데 뭐 그때 너무 새벽이라서 그래 안 되겠다.
오늘 가면 축복받고 하자 그래서 아침에 와서 축복을 했거든요.
근데

2:13:22
식물인간처럼 꼼짝

2:13:24
도 못했는데 지금 사진이 왔는데

2:13:26
그게 이렇게 일어났어요.

2:13:35
God-man님 덕분이라고 감사하다고 지금 문자가

2:13:38
방금 사진으로

2:13:40
그러니까

2:13:42
식물이 인간이었거든 아까 내가 줄 때, 축복 줄 때. 그리고 내가 또 빨리 일어나라고 그랬잖아, 그랬더니 지금 저렇게 깨어나 버렸어요.
이제 저 사람은 이제 시간 문제야. 바로 나와 퇴원할 수 있지, 그렇지?

2:13:59
너무 감사하다고 the God-man께 문자가 왔어요.

2:14:01
제가 지금 왔습니다.

2:14:02
감사합니다.

2:14:04
그래서 사람들이 이 축복이나 이 내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하죠?
장거리. 예수는 이게 가까이서 하잖아 또 뭐 침이나 이런 걸로 하잖아. 근데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다 넣으면 되고 입에다 뭐 침을 넣으면 되겠어요?

2:14:25
그러니까 나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돼. 그냥 어 시공을 초월해서 그냥 바로 치유가 들어간단 말이에요.
알겠죠. 근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고 자꾸 하면은 내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지금 나쁜 마음을 안 먹고 있어. 내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2:14:51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여기서 천 개가 가요.
만약에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은 백궁에서는 안 줄까? 말도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냥 서로 잘못했다.
서로 그냥 오해를 풀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내가 참고 있는 거야
근데 여기서 나쁜 말을 자꾸 보내. 나는 하지도 않는 말을,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

2:15:19
그 나를 미워 안티하는 사람들하고 싸움을 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양이야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자들도 문제가 생겨요. 이거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 먹은 것까지 보고 앉아 있어요.
전부 보고 그게 기록되고 있어 근데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 실제예요.
알겠죠?. 내가 이런 만물들하고 교신해, 안 해?

2:15:43
여러분들이 이제 내 능력을 받아가지고 얘네들하고 대화할 수 있어, 없어? 이 이파리 하나가 전 세계의 언어를 다 알죠? 다 알아요.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아요. 뭐 프랑스 말 미국말 러시아 말 다 알죠 이렇게 무한대가 오픈된 세계 이걸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 하늘 건물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빈틈이 없다.
그렇죠?

2:16:11
그래서 그 점을 알고 우리가 저런 사람들을 해줄 때 옆에 안 보이지. 바로 내가 해버리면 그냥 그 영향이 갑니다.
그래서

2:16:27
네 오늘 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우리에게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불로유를 주시고 축복을 또 내려주셔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여주고 계십니다.
신께서 우리 곁에 계셔 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16:52
자 여러분들이 지난 날까지 진 제는 축복으로 다 없애줬죠? 네 그러면 지난 날까지 진 병은 뭘로 또 없애줄까?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방금 축복 가지고 그 분 일어나잖아?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블루유로도 없애주고, 또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이쁘게 해주고

2:17:18
또 전쟁에 혹시 핵물질이 왔다리 갔다리 전쟁 안 하는데도 서해 바다에 중국에 방류수가 있어요. 핵발전소 방류수가 수십 개가 있죠?
중국의 핵발전소 몇십 개가 서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에 가까이 삼백 킬로 안에 있어요.
삼백 킬로 안에 그 바닷물이

2:17:42
초당에 움직여. 서해 바닷물은 용도름 치면서 안에서 돌아. 중국 바닷물이 우리나라하고 우리나라보다 중국으로 하고 이렇게 돕니다.
그 쏘는데 우리는 거기 소금을 먹고 거기 고기를 먹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를 지금 먹을 때가 왔죠?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죠? 무슨 폭탄이 오는지 가는지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죠?

2:18:06
이럴 때 우리는 핵발전소가 폭발한 후쿠마도 있죠?
후쿠시마. 그런 데 있는 주민들이나 우리나 매 한 가지 핵물질에 노출돼 있어 안 돼 있어? 또 우리는 가서 건강검진 한다고 엑스레이 찍죠?
그래서 우리가 전부 갑상선암이 걸리는데 그 갑상선암은 방사선 때문에 오는 거야. 그래서 방사선이 오고 난 다음부터 갑상선암이 90%로 증가했어요.

2:18:32
그러면 그 엑스레이 찍을 때마다 이 갑상선에 방사선 암이 이제 올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러다 보니까 이 불로유를 먹으면 그거는 그냥 100프로의 예방이야.
어 어 어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 있죠?

2:18:56
불로수도 몇 달 동안 이름 써놓고 있다가 먹으면 그것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이에요.
그래서 불로유로도 고친 사람도 있고 불로유로도 고치고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기회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주죠?
근데 그걸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내 밑에 있는 사람들과 감정이 있다.
해서 God-man을 겨냥해가지고

2:19:20
하늘궁을 협박하고 겁박하는 하면 되겠습니까? 그들도 와서 그들이 불로유 만들어 먹어봐야 독약이 돼요.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좋게 서로서로 풀고 그냥 the God-man 내가 왜 인간들하고 싸우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나와 궁합이 100점이야.

2:19:41
그 사람 나를 안티하고 막 나를 욕하는 그 사람도 궁합을 물어보면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에요.
왜 나를 못 알아보고 그러냐 이 말이야. 여러분은 하나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알죠? 네 천사 테트 이름을 내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그래요?

2:19:59

2:20:01
테스링이라고 우리 테스트링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텐스트링을 해보면은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그래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이니까? 뭐 아니라 그래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잖아요.
그죠?

2:20:20
그 다음에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자 어떻게 하냐? 자봐요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러면 이쪽이 테스트하는 거고 이쪽에 당기는 거, 떼는 거야. 떼는 기능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자 내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인가 천사님

2:20:48
허경영God-man님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봐요. 암 떨어지죠 허경영이 가짜 God-man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붙집고 안 해도 돼요.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2:21:14
딱 해보면 어머 내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당겨보면 이게 안 떨어지네. 만나래 근데 땡겨보니까 열 번, 스무번 떨어지네. 만나면 안 돼 뭐든지 혼자서 하세요.
간단해요. 힘 꽉 주고 떼보면 안 떨어지면 그건 진짜야.

2:21:35
떨어지면은 이게 이렇게 빠져나오면 링이 두 개예요.
링이. 하나의 링은 꽉 잡고 하나의 링도 당겨요.
둘 다 떼는 거 아닙니다. 연결했다.
그럼 링이 겹쳤죠. 이쪽 링이 빠지면 가짜야. 이쪽 링이 안 빠지고 둘 다 안 빠져 그러면 이거 통과야 그러니까 천사 테스트를 여러분 혼자 하도록 내가 만들어 놨어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니님, 오늘 임순자 천사님께서 화분을 올리시겠다고 하는데요. 안 오셔서 최선우 지니님께서 대신 좀 올리겠습니다.

임순자 천사님 분홍색 난초 화분 올리십니다. 대신해서 최선호 지인께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우리 하늘궁에서 1월 1일 날 태어난 강아지 세 마리 봤죠? 고령산이니까 고령이 개명사니까 개명이 수리가 여기 앉아있는 뒤에 있는 게 수리봉이야. 이 수리봉 3개가 서울을 받쳐주고 있어. 그러니까 서울은 여기 고령산의 기운을 받는 거야. 우리가 강아지를 어제 봤는데 오늘 또 왔죠? 저 강아지들이 지금 자고 있어. 얼마나 지치게 했으면 그래. 어제도 가자마자 자더래.

오늘은 만질 기회가 없을 거야. 우리가 내가 어릴 때 고구마를 끝에 안 보이는 밭에다가 한 몇 십 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었어. 그런데 고구마 심을 때 고구마를 집에서 이렇게 순이 나오게 해야 돼. 순이 나오게 집에서 물을 줘서 고구마에서 싹이 나와.

그럼 그 싹을 떼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 밭으로 가져가. 떼는 적시고 고구마 순이 시들어 시작해. 그러면 밭을 쫙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밭에다가 꽂는 거야. 꽂아 놓으면 그 넓은 밭에 물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거기 가서 물 가지고 올 수도 없어.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은 이렇게 꼬그러져. 꼬그러지면서 말라 죽는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어린애인데 가슴이 막 터져.

그러니까 얼마나 가슴이 터지겠어. 상상도 못해. 내가 피 땀을 내서 일하는 그 고통은 고통도 아니야. 그 고구마 순이 한 이틀 동안, 3일 동안 비가 안 오지.

그럼 고구마 순이 시들어. 버려. 그런데 그걸 보면 나는 어떻겠어? 고구마를 집에서부터 물 줘 가지고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나야. 그거 수신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어.

고구마가 보통 나오면 백 가마니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내가 그걸 혼자서 해요. 어린애가 초등학생이. 고구마만 농사 지어요? 안 하는 농사가 없어.

고구마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돼. 그래 가지고 그냥 비가 안 오니까 그 어린 나이에는 그게 내가 얼마나 힘들겠어. 백궁(白宮)에서 비를 척척 내려줄 것 같아? 고통을 겪게 만들어. 내가 그 고통을 다 겪도록 어떻게든 컨셉 자체가 나를 죽이는 쪽으로 돼 있으니까 우선 잘 알죠? 아니 내 사주관 네 개의 네 기둥이 전부 순데다가 아니 이름도 히어시 뭐요? 히어시 호가 뭐요? 수야 수.

그죠? 영이 또 뭐요? 영이 뭐요? 또 수야. 아니 사주관 전부 순데 경만 목이야. 목 하나 있는 거예요. 사주가 전부 수면 여기다가 목을 토나 목을 많이 넣어 줘야 되는데.

그렇잖아. 사주에 좀 맞게 해 줘야 되는데. 이거 그냥 내 이름자까지 수가 잔뜩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 사주가 대수예요.

대수. 큰 바다. 바닷물이야. 큰 바닷물.

그러니까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소리야. 이런 대수 사주인데 태양이 두 개가 있어. 그것도 밑에 것 때문에 수가 돼 버려. 그런 태양이 두 개가 또 있지만 전체가 수로 되어 있어.

그런데 이게 또 수야. 목 하나가 있지. 이런 인간으로 보면 이건 백 번 죽었어야 돼요. 백 번 죽어요.

그러니까 내 나이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어. 그런데 신이는 이런 걸 가져와도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고구마 순이 꼭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나를 괴롭히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워 목숨 걸고 심은 거 아니야. 고구마에서 고구마 순을 자라게 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 고구마 밭에 다 심을 고구마 순이 그 집안에 얼마나 덮어놓고 고구마에 물을 줘야 되는데, 정성을 지극히 해야 순이 올라와요. 여러분, 고구마 사다 놓고 물 줘봐.

싹 나오게 한번 해봐. 그거를 싹둑싹둑 잘라 가지고 밭에다가 바울이 담아가서 그 넓은 밭에 고구마를 줄 따라 심어야 돼. 사이즈도 정확하게 떼어가면서 싹 뿌리는 게 아니라. 그러나 고구마 순이 마르면 나는 같이 죽는 거야.

어린애가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러다가 한 며칠 지나면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어. 밤에 이슬이 오잖아. 그걸 먹고 고구마가 살아나는 거야. 끝까지.

그러면 그걸 매일 보면서 산에 나무로 가면서 이걸 쳐다보면서 이 가슴이 조이는 거. 그리고 그 순이 다시 살아나는 걸 보면서 마음이 어떤지 알아요? 농부들의 마음이 나는 말할 것도 없어. 그래 가지고 나중에 고구마가 빳빳하게 서는 때가 있어. 그러면 그냥 신이 나는 거야.

그런데 고구마가 헛기운을 받은 거야. 이제 헛기운을 받아 가지고 가는 뿌리가 난 거지. 그러면 고구마가 파래져. 그러면서 꼬꼬다 있어요.

이야. 그러면 그 시들어있던 고구마가 이파리까지 말라가던 고구마가 딱 서서 볼 때 이미 이건 땅 기운을 먹은 거야. 땅 기운을 먹은 거야. 지금 얘들이 순이야.

순. 지금 얘들 보니까 순이야. 얼마나 부드러워요. 저거 우리가 사랑을 조금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쟤는 살리기가 어려워.

고구마 순과 같아. 저걸 내가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나요. 고구마. 그게 여러분 생각하고 좀 다르죠? 그냥.

이쁘기만 한 것 같지만, 저기에 어미가 지금 죽으면 젖을 못 먹어. 그럼 쟤들이 성장이 멈추고 이상하게 위험해지는 거야. 비실거리는 거지. 그러면 젖 대신 우유를 주고 그러겠지.

그리고 잠을 하늘을 보고 자. 하늘을 보고 이렇게 자고 있어. 해도 해도 잠. 둘이는 자는데 한 마리는 하늘을 보고 자고 있어.

찍어가지고 한번 띄워봐. 정말 고구마순을 키우기가 어렵다는 거 그러다가 몇 달이 되면 전체 밭이 고구마가 그냥 무성해져 버려요. 그때는 그 고구마 줄기 잎을 따가지고 뭐 해 먹어? 다 반찬 하죠? 고구마 줄기를 막 떼가도 고구마가 무성한 거야. 고구마 줄기를 떼서 소를 주면 소가 좋아해요.

얘가 하늘을 보고 자고 있죠. 여기 다리 벌리고. 아이고 얘 좀 봐. 하늘을 보고 자고.

내려야 보이죠. 아이고 웃겨 죽겠어요. 얘가 개명이야. 얘는 잘 데가 없으니까 옆에 다리들 뒤에 와서 잡아줘.

아주 기가 막혀요. 그래서 어릴 때 고구마순을 보는 것 같죠? 그래서 저 애들이 이제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그 때가 고구마순이 땅 기운을 먹는 때야. 땅 기운을. 그러니까 이슬을 먹을 때가 엄마 젖 먹을 때야.

고구마순이 이슬을 먹고 버티는 거야.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그러다 보면 고구마순이 시들었다가 또 밤에 이슬을 먹으면서 몸부림치다가 나중에 뿌리가 살짝 내려가 고구마 이파리가 살아나 딱 살아나면 전체 고구마 밭이 생기가 확 돋아요.

그게 엄마 젖을 떼고 세상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 그게 땅 기운이에요. 땅 기운. 그것을 땅에다가 갖다 묻어놨을 때 그때까지는 땅 기운을 못 받아요. 그리고 고구마순이 길지 않기 때문에 흙 속에 깊이 묻을 수도.

없어요. 깊이 묻어야 되는데 깊이 묻으면 안 되는 게, 고구마를 하려면 여기 치워봐요. 고구마를 하려면 고랑이 이래야 돼요. 여기 고구마 들어갈 거 아니야.

여기 고랑이 이렇게 되죠? 여기다 심으니까 물기가 있어? 고구마를 이렇게 심어야 돼요. 여기 좀 깊은 데다가 여기 심으면 물기가 있겠지. 여기는 흙에 가까우니까. 이거는 도단한 흙이야.

도단한 흙에다 꽂아 놔요. 이게 나중에 고구마가 여기 자리가 찰 거 아니야. 고구마가 이렇게 막 생길 거 아니여. 이러니까 이걸 도단한 데다 꽂으니까 순이 물기를 먹을 수 있나? 없어요.

바삭마른 밭에다가. 이게 젖은 밭이 아니야. 바삭마른 밭에다가 고구마순을 꽂는 기분이 어떤지 알아요? 아이고, 말도 하지 마. 여러분들은 내가 어려서 고구마를 많이 심어보고, 또 고구마를 캐보고.

그리고 고구마는 이 뿌리를 들면 고구마가 우르륵 나와. 그런데 감자는 뿌리를 들면 주르륵 매달려서 나오는데, 고구마는 안 돼. 잘 확 잡아당겨도 우리 고구마가 커 가지고 잘 안 빠져요. 그래야 고구마 줄기를 소가 제일 좋아해.

소가 제일 잘 먹어. 고구마 밭을 지나가면 우리 소가 남의 고구마 밭을 뜯어 먹어. 고구마 되게 좋아하니까. 그래서 소가 지나가는 길 옆에는 고구마를 심는 게 아니야.

심어 놓으면 소가 다 뜯어 먹어. 소가 어떤 때는 산에서 내려서 남의 고구마 밭에 가서 고구마 줄기 먹고 있어. 그러니까 소리를 잘 봐야 돼요. 그래서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흙 싼 그 위에다 순을 꽂으니 순이 살겠냐고.

이런 골짜기에다 꽂으면 좀 딴 기운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심정을 이해가 가죠? 꽂아 놓고 나면 항상 불안 초조야. 시골에서. 제일 불안 초조한 게 담배 농사 짓고 나서 담배 키우는 것도 굉장히 힘들어요.

담배도 모종을 밭에서 심어야 돼, 씨 뿌리는 게 아니에요. 담배 모종을 밭에다 심어 이렇게 식으로. 나중에는 담배가 얼마나 커? 내 어린 키보다 훨씬 더 크거든. 담배 밭이 그렇게 키가 커.

잎사귀 하나가 내 키만 해. 담배 잎사귀가 옆으로 퍼지는데 엄청나요. 그렇게 담배가 크는데 그게 특징이 거름을 많이 먹어. 그래서 막 맨날 거름을 지고 그냥 가서 거름을 퍼부어야 돼.

담배가 그렇게 거름을 많이 먹어. 그러나 담배 모종은 갖다 심어도 그렇게 시들지 않아. 고구마처럼 왜? 뿌리가 있는 거야. 뿌리가 있는 거니까 모종을 갖다 심으면 되지.

벼 심는 것처럼 마음이 덜 아파. 감으로도 살아. 그런데 이거는 말이야, 고구마는 잘라 가지고 그냥 순을 잘라 가지고 순을 흙에다가 묻어요. 순이 무슨 힘이 있어? 얼마나 가슴 아픈지 몰라.

내가 거기서 해방된 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지금은. 우리는 작은 우리 강아지지만 정말 아직까지 땅의 기운을 고구마 순에 있어. 지금 개명이 가져와 봐.

개명이. 다 가져와 봐. 개명이 한번 보고 오늘은 여러분 만지면 안 돼. 지쳤어 쟤가.

개명이 자고 있어. 자고 있는 놈 잡아와. 개명이 자고 있었어. 얘가 자고 있었다.

개명아, 보자 보자 보자. 봐. 개명이 잘 잤다. 잘 잤다.

자다가 일어났어. 내 마 쳐다보는 거 봐. 쳐다보지. 여한테 혓바닥을 내미는 거 좀 봐.

개명아, 얘 좀 봐. 아이고 내만 쳐다보네. 아이고 저기 좀 봐. 저 아저씨들.

아이고 이뻐라. 이쁘지? 아이고 개명이 밥 먹었어? 밥 먹었어? 어제 골뱅 돌았어. 예쁘죠? 아이고 어제는 첫 만남 요래가 저라는 거 봤지? 얼마나 예쁜지 몰라.

오늘은 좀 풀어줘야 된다. 가서 일단 쉬어야. 돼 제가 아까 세 마리가 저 내 방에 있었어. 내하고 같이 한참 있었어.

거기서 같이 자는 거야.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말아요. 순이 저렇게 고구마 순이 참 얇은 순을 연한 순을 잘라가지고 고구마에서 잘라내 버리니까 순이 어떻게 되겠어요? 금방 시들어요. 그걸 밭에다가 묻는 심정이 어떨 것이야.

우리가 고구마 먹는 게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렇게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널렸어. 참 힘들게 만든 거예요. 자, 시작하자고.

내가 길게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 오늘은 그냥 우리, 전 누구야. 개명이가 이야기하다가 순이 이야기로 끝내도 여러분들 이유 없죠? 이거 여기서 배워야 돼요. 정말 땅 기운을 받는다는 거.

하늘에서 온 사람이 온 저 개명이가 땅 기운을 받는 거야. 제가 왜 특이하냐면 설날 내 생일날 태어났어. 그러죠? 그러면서 와 가지고 절하는 거 봐. 그리고 나를 참 자세히 본 거야.

강아지와 고구마 순을 비유해서 섭리의 말씀 오늘도 해주셨습니다. 잘 알아들으리라 믿고요.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소통의 자리에 마련해 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순자야, 순. 고구마 순.

고구마 마. 저걸 순이라 안 하고 모든 그 식물의 종자는 순이. 선생님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영등포에 거주하는 이동준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God-man님, 저는 시골에서 어렵게 자라서 쌀 한 톨, 밥을 하나 정말 소중히 여깁니다. 음식 앞에 서면 남기는 법이 없습니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버리는 것도 큰 죄악으로 생각하고 웬만하면 깨끗이 먹어서 치우는데, 그렇게 먹고 나면 부담스럽고 과식하면 건강에도 안 좋은데. 이렇게 하는 것도 탐진치의 탐심에 들어가는지요.

음식을 버리는 게 아까워 과식하게 되는 것을 백궁에서는 식탐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the God-man의 가르침에 순종하겠습니다. 탐식은 식탐하고 좀 달라요. 식탐과 탐식이 있는데, 탐식은 죄악이야.

그러니까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야 돼.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 또 굶어 죽어요. 농부들은 소비를 해줘야 돼요.

우리는 소비와 제약,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한 질병, 이거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돼. 내가 선에 가려다가 비만증에 걸리면 되나? 내가 선한 농부의 피 땀 흘린 것을 냉기지 않고 먹는다. 이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또 있어요.

뭐요? 부모가 준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농부가 해준 그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걸 다 먹어치운다. 이걸 잊을 수가 없어. 몸이 더 소중해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줘야 또 그 사람들도 살잖아요. 그것을 갖다가 아끼고 아끼고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팍 줄어들어요. 농부들이 배춧값도 그냥 폭 떨어져 버리고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코딱지만큼만 먹으면.

참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한다.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와 이런 여러 가지의 속에서 어느 편을 들을 수가 없다니까. 이럴 때 중도의 의리를 알아야 돼.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인지 이걸 알아야 천사태상은 나오겠죠.

저기 저 저 저 가수 이리 나와봐. 천사님,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걸 싹 먹어 치워야 됩니까? 음식을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아니죠. 이거는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으니까 중도가 있죠.

또 뭐가 있냐면 중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중용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중용과 중도가 있어. 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겠죠.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물어보자고. 남겨도 되죠.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게 좋습니까? 그게 더 좋대. 차원이 자꾸 달리죠.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해 가지고 시작해야 돼. 이 밥은 좀 많다. 이거 좀 드러내자.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몸이 최고야. 그러면 농부가 중요해? 몸이 중요해? 몸이 중요해. 음식이 중요해? 몸이 먼저. 환경이 중요해? 자,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거는 환경을 아끼는 거야.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고. 그러면 이거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해요. 그러니까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게 뭘까?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 이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거죠. 중간에 남긴다 이런 말 알죠? 그런데 식당에 가면 많이 줘요. 많이 주잖아. 그런데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까 어쩔 수 없이 반찬 남겨야 돼.

준다고 싹싹 긁어먹는다고. 식당에서 주는 반찬을 다 먹으면 안 되겠죠. 우린 남길 수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줘.

많이 주질 않아. 그러니까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건 큰일인 거야, 여러분 이해가죠? 그 외에서 제일 우리가 하루 밥 세 끼를 이 사람이 먹는 걸 의학적으로 딱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 설탕이 열 배야, 소금이 열 배야. 그럼 이 사람은 뭐 서른 넘으면 마흔 넘으면 그냥 피가 떡이 되어버려요. 피 떡.

피가 아니야. 어린애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 떡이야. 적혈구가 엉켜가지고 혈관으로 통과가 안 돼.

담배 피우고. 그치?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 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몸이죠? 그래서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돼.

알았지? 그러니까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돼. 더 양을 줄여야 돼.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게 뭐예요? 초콜릿이야.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야 돼. 이제 이해가 가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나? 안 되는 거야.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먹어야 돼요. 이제 이해가 가죠? 초콜릿은 이만큼 먹나? 안 되는 거예요.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네, 알겠습니다.

예뻐가지고? 예쁘면 손이 올라가. 예쁘면 손이 올라간다고. 아까 우리 그 고놈들도 예뻐서 그냥 탁 때리고 싶은데 못 때리네.

아이고, 이뻐서 그래요. 우리 식사는 여기서나 여기 백궁에서 하는 식사하고는 달라요. 여러분들이 맛을 얼마나 즐길 수가 있고 먹을 수 있는데 살 찌고 있는 게 없죠? 신체 오버하는 거 없어요. 단, 지구에서는 먹는 음식에 제한이 필요해.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먹고 싶은 걸 제약하면서 먹지 않아요. 얼마든지 먹어도 되는 거예요. 엄마, 그냥 시커멓고 아무리 술을 퍼마시고 뭘 마셔도 여기 술하고 틀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몸에 이상이 오는 건 절대 없으니까, 여기서 몸 때문에 못 먹는 사람이 많아.

그냥 술을 한도 끝도 없이 먹을 수가 있어. 그래도 정신이 없거나 이러지 않아. 기분만 좋지.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술이 즉시 변해버려. 이게 갈 곳으로 가요.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엄청난 인체의 구조가 여러분한테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100만 불, 아니 1억 불짜리야. 몸 하나가.

그러니까 우리가 식사하는 거는 이거는 가시방석이야. 왜 진수성찬 채로 나면은 사람 죽는, 죽는 사약을 갖다 놓은 거야. 애들 앞에 진수성찬 채로 나면. 이건 가족을 죽이는 거야.

엄마가 “야, 너 이거 고기 한 점만 먹어. 야, 넌 이거 하나 먹어.” 이렇게 딱딱 정해줘야 돼. 이걸 진수성잔치 해놨다 그냥. 그러니까 우리는 옛날에 위장병으로 다 많이 죽었어.

못 먹다가 막 먹다가. 그러니까 잔치집 가면 일단 배에다 다 넣어야 되니까. 이거는 자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수성찬이 여기 지상에서는 이게 독약을 갖다 놓고 앉아있는 거예요.

통제가 안 돼요, 음식이. 하도 배고픈 시절이니까. 그런데 나는 그걸 어릴 때 통제했어. 절대로 음식에 대해서 욕심을 안 부렸어.

그걸 아니까 하여튼 양을 줄이고 술 담배 안 하고 고기를 못 먹었어. 군대 갈 때까지. 월남에 가서 고기를 배웠어. 월남에 가니까 반찬이 전부 고기밖에 없고 주식도 고기야.

칠면조 있지? 칠면조 고기 썰어놓은 거. 터키라고 그래요. 터키 캔에 들어있는 거. 그런 거를 전투식량으로.

줘. 그럼 전투식량이 이렇게 캔 세 개야. 그러면 전쟁터에서 숲속에서 배가 고프면 왔다 갔다 하면 거기서 캔을 따다닥 뜯으면 안에 칠면조 고기가 동글동글한 게 납작하게 착착착 떨어져 있어. 쫙 떨어져 있고, 하나를 탁 뜯으면 과일이 쫙 들어있어.

하나를 쫙 뜯으면 비스켓이 쫙 들어있어. 그거 전투식량이야. 그거를 포탄 소리를 들어가면서 먹는 거야. 그게 식량이 단데, 그거 안 먹겠다고 비싼 것만 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해.

힘이 없어 가지고. 날은 덥지, 땀은 비 오듯 다지. 소금을 주거든. 매일 소금을 줘요.

일정량을 몇 알씩 줘. 그거 안 먹으면 쓰러져요. 소금을 주는데도 얼마나 땀을 흘려 버리는지. 그런데 그 칠면조 고기가 짭짤해요.

많이 짜게 돼 있어요. 비스켓도 짭짤해요. 전투식량이라 월남이니까. 그게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요.

그거 먹으면 소금 섭취 안 해도 돼. 그러니까 뭐 맨날 먹는 게 고기야. 월남에서. 안 먹으면 굶어야 돼.

나는 육식을 못 했어요. 시원해서 안 그래도 못 얻어 먹는 주제에 고기까지 못 먹으니까 내 얼굴이 참 안 그렇겠어요? 눈만 살아남아 있었어요. 눈만. 그러니까 내 어릴 때 모습을 보면 굉장히 사람들이 나를 이뻐했어요.

왜냐면 눈만 초롱초롱해서 돌아다니니까. 옷은 거지같이 입고 다니고. 설날이면 애들이 막 기다려요. 그 전에 저 엄마 아버지가 시장 가서 옷을 사 오잖아요.

나는 그런 옷을 못 얻어 입으니까 설날이 되면 엄청 자존심이. 그런데 내가 자존심 상해도 표현을 안 해. 표현을 안 하는데 설날을 기다리는 애들 보면 기가 막혀. 그 외에는 저 엄마 아버지가 기성복 한 벌 사 오는 거야.

그 쌀 팔아 가지고. 그러면 그 기성복을 1년 내내 기다려. 얼마나 애들이. 그래도 걔들은 옷이 있어.

설마다 사니까. 나는 그 대신 그 애들도 형이 입던 거 있으면 동생 주고, 이래 형제들 걸 내리다리 입었지 뭐. 따로따로 사는 일이 설에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따로따로 사주더라고. 그래서 그걸 얼마나 자랑을 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이 어릴 때는 그래요.

그래서 내가 설 되면 좀 서운해하지. 그래, 또 질문. 어릴 때 이야기하면 또 계속 나요. 다음은 최선우 지인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무주공산의 나라 가운데서 유일한 금수강산의 나라입니다. 또한 서울은 영어로 soul, 즉 영혼으로 하는 뜻으로 영성 시대의 세계 수도가 될 서울입니다. 이곳 하늘공원, 제일 높은 영산 고령산 아래 태초부터 예정된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당 자리입니다. 절체절명의 인류 멸종과 지구 파괴 핵 위험에 the God-man 직접 강탄하셨습니다.

최근 저희 지지자들과 인류에게 만병통치의 명약 분류율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요즘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차 세계 대전의 핵 전쟁 위험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여름부터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오염수를 방출한다고까지 하니 우려가 많습니다. 섭리의 말씀 주십시오.

God-man님, 우리 지니님의 질문이 상당히 어렵죠? 나는 지니님 질문 듣다가 질문이 뭔지를 또 해갈라. 아주 좋은 질문이야. 여기서 과연 어느 게 질문인가? 불러요. 선물은 줬잖아.

그렇죠? 3차 핵 위험은 있죠? 오염수 방출이 되죠? 그런데 답을 간단하게 해 드려야 되겠다. 그래도 진인의 답은 God-man밖에 못해. 우리나라 이렇게 생겼죠? 중국이 이렇게 생겼죠? 이게 여기 붙어 있던 땅이야. 떨어진 거죠.

그렇죠? 떨어진.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 동해하고 똑같이 생겼다고 봐야지. 그럼 이게 중국은 이게 동해에요. 우리는 이게 동해에요.

그렇죠? 그럼 일본 땅도 말하면 이렇게, 이렇게 생겼어. 뭐 이런 식이 뚝뚝 떨어졌지만 우리나라를 닮아 이렇게 닮아 있어. 서로 이게 만들이 뭐 이렇게 붙었던 거라고 봐야지. 옛날에는 떨어진 거야.

떨어져 나간 자리가 요기가 요 신타오가 이만큼 가까이 왔으면 여기는 쏙 들어가 있어. 이렇게 돼 있다면 그럼 여기가 중국의 핵발전소는 바다가 있는 데다 해야 되니까 전부 이게 핵발전소야. 수십 개가 있죠.

이 중국의 핵발전소가 통해 있어. 우리도 통해 핵발전소 만들었잖아. 우리는 동남해로 있어요. 이렇게 우린 있는데 애들은 통해 다 있을 수밖에.

그렇죠? 그 이 핵발전소에서 폐기물을 일러 버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조기잡이를 해. 우리 어부들에서 잡아. 그러면 그 방류수를 우리는 믿을 수 있나? 믿을 수 있어요? 거기에는 핵물질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서해바다가 위험한 곳이야. 그렇지만 우리는 중국 어부들도 여 와서 고기 잡고 우리도 여 잡잖아. 우리는 그걸 먹고 있어. 그러니까 이제 갈수록 핵이 방류소가 많아지겠지.

이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 수질 이게 핵물질이 몇 프로 있다 이런 건 비밀이야. 발표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기분 나는 대로. 그래도 이 사람들이 좀 양심이 있어가지고 아, 요거는 몇 치다.

요거는 수치가 이거는 좀 안 좋다. 이렇게 말을 하지. 중국 같으면 아, 그렇지 안다고 그러고 버려버릴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우리의 서해에서 모든 뻘뻘해서 우리 생선이 갑각류들이 나오죠.

우리가 다 먹어. 여기서 나오는 소금을 가지고 우리가 음식을 해서 먹어. 동해 바다 소금이 없어. 그러면 핵발전소 옆에서 염전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야.

그럼 우리 지금 불로이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먹고 안 먹고는 여러분 마음대로 하세요. 내가 뭐 먹으라고 했다가 나보고 시비 걸지 말고. 이제 이해 가죠? 우리는 말이야, 나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내가 내려왔어.

그걸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핵물질을 미국에서 만들어냈는데, 핵을 만들기 위해서 핵폭탄 그거 하나 만들기 위해서 뉴욕보다, 그러니까 서울보다 10배 정도 넓은 땅을 구해 가지고 거기다가 천문학적인 수백조의 돈을 투입해서 인구가 지금 서울 인구는 안 되지만 약 10만 명의 인구를 투입시켜서 대도시를 만드는데, 그게 핵폭탄 만드는 도시야. 그런 대형 뉴욕보다도 몇 배나 큰 도시를 핵을 만들기 위해서 미국의 산속에다가, 대평원에다가 이 서울보다 몇 십 배 넓은 땅에다가 핵 만드는 공장을 만들었어. 거기 출근하는 사람이 10만 명이야.

무시무시하죠. 들어간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 가지고 그 핵을 만들어낸 데 성공했네. 그러니까 그 민족이 무시무시한 민족이야. 거기서 핵물질이 나와서 핵공장을 만들었는데, 그것도 독일과 서로 누가 먼저 만드냐 경쟁을 하고 일본과 또 누가 먼저 혹시 일본이 먼저 만들어낼까 봐서 그 민족이 삶이냐 죽느냐는 기로에 있을 때예요.

그러니까 그걸 만들어낸 거에 미국이 먼저 만든 거야. 그거를 일본에 투하하고 항복받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핵폭탄이 터질 때 이게 지상이죠? 여기가 히로시마야.

그러면 핵폭탄이 여기 떨어지지 않아요. 어디에 떨어질까? 저기 원장님, 핵폭탄이 어디쯤 떨어질까? 미군이 투항할 때 폭발되는 지점, 서울에 떨어질 때 서울에서 지상 상호에서 서울의 고층 빌딩의 한 10배 높이, 500m, 100m짜리 빌딩이 있으면 그 5배 꼭대기에서 핵폭탄이 터져요. 그게 가장 멀리 열이 확산되어 나가는 거예요. 아무리 서울이 넓어도 높은 데서 터지니까 그 핵물질 위력이 밑으로 널리 퍼져버려요.

땅바닥에 터뜨리면 확산이 그렇게 안 돼. 그러니까 여기서 뻥 하고 여기서 터지는 거야. 그러니까 구름이 밑으로 갔다가 다시 올라가. 여기서 올라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거야. 그 일이 내려오는 이것이 섹터가 넓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지 알죠? 이러니까 이 하나의 도시 히로시마 전체가 그냥 불바다가 돼요. 근데 이 핵을 만드는 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데, 플루토늄도 만들어야 돼.

우라늄도 만들어내야 돼. 자체적으로. 근데 우라늄 내 손가락만 하는 거, 이거 요 정도 양. 이 정도 양이 약 금액이 얼마인지 알아요? 1조 정도가.

1조 정도. 이만한 게 1조 정도가 플루토늄이야. 그게 얼마나 무시무시해요. 그거를 만드는 공장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지었는데, 거기에 근무하는 10만 명은 그게 뭐 하는 공장인지 아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정부에서 취업해가지고 직장에 들어와서 어느 부분을 하는데, 그게 뭔지를 몰라. 이게 플루토늄을 만들었지. 아무도 그 원자탄이 나올 때까지 그 이름이 원자탄이라는 거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대통령하고 그 몇몇 사람이에요.

그럼 아무도 거기 가서 근무 안 하려고 했을 거예요. 이렇게 해서 원자탄을 만들어낸 미국은 대단한 놈들이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요만한 걸 갖다 놓고 그 10만 명을 가지고 원자탄을 만들어 내는데, 이거를 보관하는데 유리병에다 보관해 놨어요. 깨지면 이게 어떻게 돼요? 1조가 날아가 버려요.

그렇죠? 근데 그 소장이 그걸 갖다 놓고 항상 지켜봐요. 부수면 큰일 나잖아요. 그러니까 핵폭탄을 만든 미국은 대단한 과학이 발달됐어요. 그 수백 개의 공장을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뉴욕시는 시도 아니에요.

그 핵폭탄을 만들려고 그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요. 그 안에 기차가 있고, 그 안에 온갖 교통수단, 뭐 어마어마한 도시를 만들었다니까요. 그래서 이게 중국에서 있는 핵발전소에 나오는 이 방출하는 물량은 우리는 지금 전부 비밀에 유지되어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거기서 나오는 소금을 먹고 있어요.

서해바다 소금을. 그리고 고기 먹고 있어요. 여러분 네, 뭐 불리우 먹으러 안 하겠어요. 그러나 핵물질이 지금 판을 치고 있다는 걸 알아나.

이쪽에서 판을 치죠. 일본에서 버리죠. 예를 들어서 우리는 어떻게 되죠? 또 우리도 버려요. 여기가 우리도 청정지역이지만, 우리도 어쩔 수 없이 바다 그 핵발전소에 그 물을 어디다 버려요? 바다로 가죠.

당연히 발전소, 화력발전소에서 물이 나와요. 그 뜨거운 물은 어디로 버려요? 여의도 사람들의 난방하는 데 써요. 그 물을 강 밑으로 뽑아가지고 여의도는 발전소가 없어요. 굴뚝이 없어요.

당연히 발전소에 그 터빈에서 나온 뜨거운 물, 그걸 갖다가 거기로 가져가서 여의도 난방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의도 아파트, 길동 굴뚝 있나? 없어요. 전부 그 뜨거운 물이 공급이 되는 데가 여의도야. 그렇게 돼 있듯이 화력발전소든 핵발전소든 핵터빈에서 열을 식히는 그 물이 결국 바다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런 나라와 인접해 있고, 여기서 얘들은 황사를 보내고 핵물질을 날라와 바다에서 수륙양용으로 아주 그냥 하늘과 땅, 물, 바다로 온갖 오염물질, 황사, 뭐 핵물질 이게 우리 한반도로 급습하고 있어. 그런데 여기 전부 염전이야. 맞아요? 그리고 여기서 뻘에서 우리는 나오는 걸 먹고 살아.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 밖에 없습니다. 소금 안 먹을 수 있나? 식당 가면 전부 소금으로 반찬 만들고 안 먹을 수 있어요? 전부 거기는 우리의 세슘이나 여러 가지가 우리는 상식적으로 생각해야 돼. 그래서 이미 나는 그걸 알고 있잖아. 다 알고 있는데 발표합니까? 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윤선 천사님, 본자랜드에서 파는 하늘궁, 백궁, 소원석, 조명 등을 구입해서 소원을 빌어도 소원이 이루어지는지요? 백궁 안에 와서 물건 파는 데가 많죠? 그거는 어디에서 사나 똑같아. 다 좋아져요. 존자랜드 걸 사나, 우리 액세서리 파는 사람들 걸 사나 그 백궁 소원석은 잘 봐요. 백궁석.

백궁석.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거는 내 사진이나 백궁석 사진을 갖죠. 불로유에다가 하늘궁서나 백궁석서나 똑같이 불로유가 돼.

무슨지 알죠? 그와 같은 이치야. 그러나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야. 그리고 내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봐.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봐요.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짜야.

내가 어느 걸 지목해버리면 그거는 영혼이 나와 같이 돼 버려요. 내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건 나야” 그러면 그게 바위가 내가 돼 버려요. 나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들은 이해를 못 할 거야. 나는 모든 물질을 “이건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돼? 그럼 어디 금강석 해봐.

금강석이 얼마나 많아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나? 없어요.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어.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어떤 힘이 있나? 안 들어갑니다. 없는 걸 여러분들은 신앙행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 또 뭐 또 무슨 불이 있냐. 미륵불, 마리아.

이거 치워봐라. 치워봐라. 마리아, 마리아. 뭐 이런 거 있죠.

그렇죠. 우리가 부르는 또. 뭐 이런 거 이런 걸 부를 수 있죠.

이거는 이거는 이슬람도 똑같이 아멘해. 그럼 이런 말은 많이 부르는 이름이잖아. 근데 이 사람들은 이게 효염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죠. 관세음보살은 그렇죠? 그렇죠.

관세음보살은 실제 관세음보살이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성부와 성자와 성령. 그 사람들은 그렇게 써. 비로자나불이라고 있어요. 비로자나불이나 관세음보살이나 보살이나 부처.

비로자나불은 부처고 관세음보살은 또 석가모니불도 있죠. 이런 모든 석가모니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전부 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자. 석가모니, 석가모니. 힘없습니다.

비로자나불, 비로자나불. 힘없습니다. 힘없지?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아멘, 마리아, 마리아. 힘 있나? 여러분들도 해보면 알죠. 똑같애.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럼 바위가 내 대신 되는 거야.

어, 개명산 해봐. 개명산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근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거 전부 아니야.

신인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내 대가 되는 거야. 네, 맞습니다. 수미산이 그래도 가장 불교에서는 숭상하는 산이야. 또 이스라엘에 무슨 산이 또 있지? 신해산.

모세가 가서 뭐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백궁석, 하늘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다가 백궁석 해놔도 불러요가 돼. 여기도 하늘궁 해놔도 불러요가 돼.

허경영의 현우도 불러야 돼요. 그런데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에요. 내 이름은 이게 신비의 물질로 바뀌어요. 그런데 이게 암흑물질이야, 이게 지금.

이 전체가 암흑물질이고 이것도 암흑물질이에요. 그러면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을 할 수 없는 세계예요. 이게 원자 분해로 해서 뭔지를 몰라. 이게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돼.

방부제 없이 안 쓰고 만약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거야. 아시겠어요? 상상, 그러니까 내 이름이 뭘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아. 여기서 일본 나가사키나 히로시마가 이렇게 도시가 넓어.

그렇죠? 이 넓은 도시에 여기 하나의 핵이 떨어지면 여기 덜 닫혀. 500m 위에서는 안 보이는 데가 없어. 저 500m 빌딩 위에서 서울 시내 내려다봐. 다 보여.

꽝 터져 봐. 착, 빛의 방향이 다 가버려. 없습니다. 애들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무시무시한 거야. 63빌딩 앞만 올라가서 롯데 빌딩에 올라가서 120 몇 층에서 올라가서 봐도 서울 시내 거의 다 보여요. 근데 그거의 10배 높은데 올라가서 원자탄이 한번 터져봐.

이거는 그냥 경기도까지 그냥 그 시핵터권에 들어가서 화상을 입어. 번쩍하는 순간에 화상을 입는데, 얼굴이 금방 녹아나가. 녹아나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피부가 한 번 그게 반사된 빛에 노출된 데는 다 녹아요.

상상도 못 해요. 원자탄 그 인간이 원자탄 열한 물질을 만들었다는 자체가 용납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내려와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거기에 대해 대비를 하고 있는 거야.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온 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야.

여러분들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게 두 번째 목적이죠. 그런데 내가 뭐 먹으나 말아 안 해. 그건 여러분들이 알아서 해. 여러분들이 아무리 똑똑한 사람도 그 물질이 뭔지는 아무도 몰라.

왜 암흑이 붙어 그서 그죠? 그러니까 아무리 비루자나물이 간수의 보살 뭐 이런 거, 이거는 보살이고 이거는 부처지만은, 이 비로자나라는 것은 여러분 석가모니가 말하는 태초에 자기들이 말하는 신이라 이 소리야. 그럼 비로자나물이 무슨 힘이 있나? 이거 갖다 붙여놓은 거야. 들어가요. 하나 얻어맞기 전에 불러요.

많이 드세요. cn. 그러니까 백궁(白宮) 석 그 사진이나 모형만 모형도 예, 이런 내가 전 초 서로 선 하니까 여러분 잘못 알아볼 거에요. 초세로 써 놨어요.

이 초세로 복잡해요. 비로자나불이 아니에요. 비로자나불이야. 이게 비로자나불.

발음은 비로자나불로 해요. 왜 지워졌어? 이거 아닌데? 금방 나오다가 없어지는데? 비로자나불이 내가 쓴 거 있어. 다시 해봐요. 천천히 해.

뭐 요거요? 비로 자 나 불. 불기에서는 비로자나불, 아미타불, 비로자나불이나 이런 거는 불(佛) 자가 붙죠. 석가모니불, 이거는 석가모니의 뭐 전생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나 그렇게 복잡한 게 아니야.

이거는 여러분들을 철학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거지, 이건 가상의 세계야. 나는 실상을 이야기해주죠. 백궁 갔는지 안 갔는지 다 나와. 이런 건 있냐고.

그러면 천사가 “이리 와, 천사님, 비로자나불이 실제 있습니까? 비로자나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잘 보세요. 없죠? 아미타불이 실제 있습니까? 천사님, 아미타불이 실제로 있습니까? 존재하지가 않죠. 백궁이 실제가 있습니까? 천사님, 백궁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야.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을 하라.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돼.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게 초종교야. 그러니까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돼.

불교인이 절에 가면서 하늘궁 와도 돼.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게 초종교야.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어요.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God-man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 이 말이야.

나는 믿어서서 이거 안 되고 거기 사표를 내고 와야 된다. 그럼 안 돼.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돼.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데야.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어. 이게 초종교란 말이야.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진짜를 보여주는 거야. 그래서 비로자나나 무슨 관세음보살이나 또 아미타불이나 이런 모든 것이 실제 존재하는 건 아니지만, 이거를 우리는 남의 종교를 그런 게 실제하지 않다 이러면 되나? 안 되니, 그러니까 그들이 말하는 거냐? 그들이 인정해 줘야 돼.

단, 우리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없다는 거지. 그 사람들이 그게 아니다 이러면 안 돼. 그래서 남의 조상을 누구 조상은 조상도 아니다 이러면 되나? 안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은 초종교(超宗敎)가 아니야. 초종교(超宗敎)는 내가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을 얼마든지 올 수가 있고, 내가 절에 다니면서 부담 없이 올 수가 있고.

이게 좋은 거야.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다. 네, 그럼 시인님, 백궁 소원석 사진에다 백궁 소원석 안 써 있고 사진만으로도 손 빌어도 되나요? 사진만? 네, 사진만. 마찬가지지.

내 사진만 해도. 아니, 백궁 소원석 빨리 써다 보니까. 그러니까 빗자가 잘못 썼어. 비로자나 불.

네. 뭐? 아니, 백궁(白宮) 소원석 사진에다가 칠해서. 사진에다가 기도해도 되지. 다 소통이 되는 거야.

내한테로 다 소통이 돼. 그러면 하늘궁 사진도. 그렇지. 하늘궁 사진도.

그런데 제일 좋은 게 하늘궁 오는 거지. 집에서는 그냥 하늘궁 사진, 백궁석 사진 다 돼요. 그런데 우유에다가 하늘궁 사진 하는 것보다는 백궁석, 하늘궁 글자 이런 것만 하면 돼. 붙이면 돼.

그래도 불로유가 돼요. 그런데 가장 강력한 불로유는 허경영. 그러니까 이 불로유는 God-man이 에너지 준 것 이외에는 될 수가 없어. 여러분들과 이름 쓴다고 여러분들이 불로여가 되나? 안 되는 거야.

불로여는 오직 허경영하고 허경영 사진, 백궁석, 하늘궁 이런 글자는 다 돼요. 그 빵 해난 거 한번 봐봐. 하늘궁 해가지고 안 쓴 거 있죠? 그래서 너무나 신비하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데 해보고 가짜다 이런.

말하면 큰 문제가 있는 거야. 잘 봐. 이게 처음에 해 놨죠? 하늘궁? 해 놨잖아. 9월 25일에 해 놨네.

근데 이게 9월 25일에 해 놓은 게 4개월 후죠. 이거 하늘 공사라는 거 그대로 맞아. 이거 4개월 후에 요지경이 됐죠. 당연히 저렇게 돼요.

그러니까 우유는 저것보다 더 심해져요. 심해지죠? 이거 누가 했노? 본자에서 젊은이들이 테스트한 거야. 본자에서 하늘궁의 위력이 있나 없나 보노라. 하늘궁 위력 있죠? 그러니까 불러 해도 되죠? 되는데 God-man의 이름으로 된 거하고 달라.

그걸 알아야 돼. 그러면 같은 거 없으면 내 이름으로 하지 뭐하러 하늘궁을 써 놓아. 그래서 백궁(白宮)석이 저 선물 센터에서 하는 것은 전부 본자랜드가 하던 저 판매소에서 하는 것은 전부 효과 있어요. 그런데 God-man 앞에서 하는 것하고는 좀 달라요.

알죠? 그걸 아시라 이 말이에요. 아주 내 거치 설명을 잘해주는 데가 있을까? 재밌게 하죠? 내가 들어도 재밌어. 네, 감사합니다.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ADHD 때문에 삶이 너무 힘듭니다. 효율적으로 일 처리를 하지 못하고 단기 기억력이 떨어져 많은 오해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요. 그리고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ADHD를 타고 태어났는지도 궁금합니다.

죄가 더 무겁죠?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것하고 달라요.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거야. 그래서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을 줘.

너무 단 걸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해요.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가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넘겨주냐 이거야.

대대로 DNA를.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거야.

모아주는 거야.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 거기다 집어넣어 주는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안 집어넣어.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 주는 거야.

그래서 그거는 피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거는 동업 중생이야. 그거는 동업 죄니까. 아버지가 겨울로 빠진 DNA가 아들한테 오고, 아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아버지가 단 거 좋아하니까 아들도 단 거 좋아하고, 이렇게 유전이 되어 오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죄와 벌이 있는데, 이 죄와 벌이 자기가 받는 거와 유전이 되는 게 있다고 그랬지. 뭐가 유전으로 넘어가요? 죄와 벌 중에 뭐는 자기가 받고, 뭐는 뒤로 넘어가? 가벼운 거는 자기가 받아.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후회까지.

그러니까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아.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후회까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내 자식이 이걸 받을 텐데” 이런 생각으로 어른들은 하는 거야.

자기만 받는다면 아직도 좋은데, 이게 내 손녀, 내 정손녀까지 이걸 받아야 되니. 아유, 나 이거 비싼 음식 이거 나 혼자 막. 어머니, 아버지는 밥도 못 먹고 죽었는데 내 혼자 그냥 고깃집에 가서 실컷 먹고. 이거 안 돼.

이거는 내 자식들이 반드시 고혈압, 당뇨병, 유전병이 갈 거야. 이거 식탐에 대한 대가가 무시무시하게. 무서워. 그러니까 우리가 8가지 건강, 8가지 있었죠? 지워봐요.

8가지가, 아니 10가지 있죠? 건강 10가지 있죠? 10가지 중에 제일 앞에가 뭐예요? 다스림이죠? 선한 다스림이죠?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그 다음에 소욕이죠? 다시 말하면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그러면 여기는 무죄칠시 있죠? 재물이 없이도 일곱 가지 하는 거 있죠? 무죄 칠시. 재물이 없이 일곱 가지 남을 돕는 거 알죠? 그 중에 안시 있죠? 눈으로 하는 거.

또 안시가 또 하나 있지. 요거는 눈으로 하는 안시죠? 눈으로 하는 안시고 얼굴 안시도 또 있죠? 이것도 있죠? 그럼 이거는 뭐예요? 내가 물어보는 거야. 무제 7시 중에 이 안시도 있고 이 안시도 있어. 그럼 이것도 안시고 이것도 안시잖아.

그럼 안시가 두 개가 있어. 그럼 이건 뭐예요? 이거는 표정이야. 이거는 그냥 얼굴이야. 아시죠? 그러니까 얼굴과 표정이 달라요.

안시가 있고 얼굴로 하는 안시가 있고 또 표정으로. 이거는 표정인데 엄격히 말하면 요거는 표정이고 더 엄격히 말하면 요거는 색깔의 표정이야. 요거는 얼굴이 변하지 않고 색깔만 바뀌는 걸 표정이라고 그래. 요거는 얼굴이 표정을 짓는 거야.

미소를 지어주는 거. 이해가죠? 같은 안시라도 이거는 얼굴은 얼굴이고 이거는 표정인데 이거는 표정이 뭐냐면 색깔 표정. 이것도 표정인데 이거는 움직이는 표정. 그러니까 집에 딱 갔는데 남편이 기진맥진 상사한테 얻어맞고 그냥 구질함도 없고 이 새끼야 내일 사표 내 이 자식아.

그러니까 얻어 터지고 얻어 참고 꾹꾹 참고 집에 온 거야. 집에서 마누라 집에 딱 갔는데 마누라가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그러니까 안색이라고 하는 게 있어요. 안색. 안색이 비참하다.

창백하다. 이거예요. 이거는 표정을 짓지도 않는데 남편 얼굴을 딱 보니까 지금 죽을 맛이구나. 상사한테 어디서 터졌나 보다.

벌써 우리는 이걸 보고 아는 거예요. 딱 얼굴 색을 보고. 그런데 하늘 위에 여러 번 오다 보면 벌써 안색이 달라져 혈색이 달라지는 거야.

기쁨 있는 여자처럼 바뀌네. 축 늘어진 여자가 그거는 용호야? 그런데 미소를 생글생글 짓네. 이러면 이거는 안성맞춤이야. 아주 자 봐요.

돈을 못 갚아서 내일 은행에 뭐 내야 돼? 이자 못 내서 경매를 넣었는데 관리비 못 내서 못 내서 못 낸 게 한 열 가지가 딱 되면 안색이 탁 죽어버려요. 안색이 딱 죽어요. 안색이 거머티티해져요. 1차적으로.

이게 사람이 살 맛이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얼굴에서 죽음이 자꾸 왔다 갔다 해서 이거는 막을 길이 없다. 아무리 머리를 써봐도 이건 막아낼 길이 없구나. 이럴 때 좌절한 모습이 안색이야.

이 색깔이에요. 얼굴 색이 이렇게 나타나 버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봐야 돼. 오늘은 얼굴 색이 어떤가.

딱 보면 그건 밤에 만들어진 거야. 밤에 만들어진 색을 보고 하루를 점쳐야 돼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을 딱 보는데 안색이 이상하네. 오늘 세브란스 엠브란스 실력할 수도 있어.

안색이 안 좋잖아. 그런데 오늘 비행기를 타야 돼. 어머, 대형 사고가 날려놔 봐. 그런데 미간에 붉은 빛이 팍, 빨간 빛이 안 좋은 빛이 딱 드네.

어머, 비행기 사고야. 그럼 그걸 미리 딱 얼굴을 본 다음에 어머, 오늘 비행기 취소야.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자기 안색도 안 보고 움직이는 사람 위험한 사람이야. 오늘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네.

내 안색이 왜. 이러지? 요거와 이거 달라요? 요거는 자기가 관찰할 수가 있어. 요거는 자기가 관찰 못 해. 내가 이상하게 남 앞에 가서 막 친절하게 하고, 이건 이거야.

이 얼굴을, 이것도 얼굴 안 짠 얼굴 아니에요. 얼굴은 같은 얼굴 안 짠데 달라. 뭐 이야기다 또 이걸 이야기했노? 이거 이야기하려고 한 게 아니야.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야죠.

소육다채 이렇게 나오죠. 적게 하고 나서 채소를 많이 먹으라. 고기 적게 먹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소당 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을 많이 먹어라.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소식이죠?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돼 있죠? 이거 고쳐야 돼요.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거 반대로 해야 돼. 이걸 만든 사람이 실수한 거야. 여기는 소식 다동을 해야 돼요.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돼요. 우리가 움직이려고 밥을 줬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이야.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이네 1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어.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쳐. 오바이트 해버려요. 그걸 다 버려버리는 거예요. 기름을 쓰고 또 기름을 넣는데, 이건 우리는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시간에 밥 먹어야 돼.

이걸 쓰질 않아. 그럼 어디 살이 쌓여? 이게 위험한 거야. 우리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해. 자동차는 안 넣어줘.

그냥 차단이야.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거야. 그런데 우리는 어디다 갖다 숨겨. 엉덩이나 어디다 갖다 배에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하고 또 집어넣으라고 그래.

그러니까 계속 집어넣어주니까 이건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번 하는 사람이 밥은 줄기세니까 미국 가봐 이만해.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돼.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돼.

소식다동. 그 다음은 소번, 번뇌. 번뇌는 정말 적게 하고 잠은 많이 자라. 잠은 많이 자라.

소번다민. 여자와 안자하고 다릅니다. 여자와 안자하고 뭐가 달라요? 이거는 아니야. 이거는 면이야.

잠잘 면자야. 다르죠? 어디가 달라요? 어디가 다른지 아는 사람? 여기는 백승민자고 여기는 다르죠? 이거는 눈동자야. 그런 눈이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업은 타면 잠을 많이 자라.

그 다음에 소승다보. 소승 차를 적게 타라. 그 다음에 많이 걸어라. 소승다보.

그 다음에 소염 다수야. 소금은 적게 먹으라. 물 많이 먹으라. 이거는 맞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열 가지가 건강이 있는데 내가 요새 감안해 보니까 이게 잘못되어 있어요. 다른 거 다 맞더라고. 그거 고치세요. 앞으로는 소식 다정이 아니야.

밥은 소의 다 욕이잖아요. 모욕 많이 해라. 이것 다야. 이게 열 가지야.

옷 적게 입고 모형 많이 해라. 소성다보. 그다음에 소염 다서 물 많이. 이건 다 맞아요.

그래도 물은 자주 먹어야 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가네. 시간을 아껴야 돼. 지금부터 체험 사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자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내가 표정 짓는 거와 내 얼굴 색깔이 있다. 그래서 안색이 창백하다. 이건 집안 망할 징조야.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돼.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그런데 같이 짜증을 내면 집안 싸움입니다.

그래서 안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자가 두 개 다 안자죠? 그런데 엄청나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을 많이 낸 사람은 안색이 좋아요. 안색이.

지금부터 체험 사례로 들어갈까 합니다. 내 거는 한 몇 개만 해도 여러분 본전 다 뺀 거야. 불로리 먹고 57년 된 그 속쓰림, 영유성 있던 게 싹 나갔어요. 축하드려요.

어릴 때 내놓고 지금 먹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 먹고 다 나갔어요. 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하던 거 그걸 먹고 그걸 평생 달고 다닌 거야. 네 평생 달고 다닌 거예요.

57년 된 게 없어졌대요. 우리 아들 낳고 사열하고 미역국 먹고 토했거든요. 그 자리에서. 그러고서는 그들로 항상 여유가 없어졌어요.

아들 먹고 미역국 먹고 그걸 토했대. 그거에 57년간 계속 올라오는 거예요. 57년간. 그러니까 그게 임신한 여자가 미역국을 먹을 때 굉장히 조심해야 돼.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이 아주머니가 저희 아주머니가 애 낳고 나서 미역국 먹은 게 토했다 그러죠. 이게 그 애가 이 분하고 궁합이 아주 극과 극이야. 그러니까 미역국 먹은 게 토했다고 그러죠.

그 애가 이분하고 궁합이 아주 극과 극이야. 그러니까 미역국 오는 것이 들어가 소화가 잘 되어버리면 애가 젖을 잘 먹어. 그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애한테 영양분이 못 가게 하느라고, 그 애를 삐질삐질 말리게 하느라고 애의 사주가 이 엄마하고 상극이었어.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저 사람이 낳는 애의 업장 때문에 이 사람이 입양이 걸린 거야. 근데 57년 만에 고쳤죠? 물론 병원에 뭐 평생 다녔대. 불러요로 완치되지 않았어요? 불러요 먹고 완치되었어요. 아이고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그래야 선 이렇게 줄 수가 없어요. 아니, 천사님 얼굴 색깔도 굉장히 좋으시네요. 네, 아주 다 주름살도 펴주고. 아니, 상당히 좀 달라졌어요.

혈색이 굉장히 좋네요. 불러요가 어떤 사람한테는 아주 직방 효과가 있고, 사람에 따라서 좀 다르지만 불러요가 그 질병에 대해서 추정해 가지고 잡아. 그래서 전 이 속이 그게 고친 게 아주. 그거는 의학적으로는 못 고쳐.

예, 못 고쳐요. 병원에 전 아스트라제네카. 위장을 보면 위장도 문제가 없고 다 문제가 없어 저 사람은. 거기가 50 몇 년간 못 고쳤죠? 근데 그게 딱 꺼내져.

막 아프면 그냥 먹어도 안 들어요. 그런데 이거 먹고서는 그냥 쏙 나갔어요. 아니, 근데 이 불러요는 세상의 약이 아니야. 하늘에 암흑 마취리니까 뭐 효과 보는 사람은 아주 상상을 못 하게 봐.

일반 보면 이상 없는 사람은 이게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내 영상을 보니까 꼭 약장사 같네. 진짜 진짜 약장사 사기꾼 같이 보여. 뭐 이러지만 이런 사람들은 그게 금방 보여요.

평소에 몸이 별로 이상한 사람이 뭐 나타나게 되거든요. 내가 파는 약이 아니야. 자기들이 해서 먹는 거잖아. 그거 나하고 아무 관련 약 장사 아니에요? 뭐 좋은가 보다.

아무 이익도 없어. 불러주는 바람에 환자만 적게 와. 난 손해야. 저런 어저리 같은 약 장사가 어디 있냐고.

하하하. 이상한 사람이 뭐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러지. 먼저 보낸 입장이 한하하.

이상한 사람이 뭐 나타나겠지 그냥. 뭐 좋은가 보다. 이제 먼저 보낸 입장에 한쪽이 이상이 있던데 고쳐지셨어요? 중풍. 네, 그럼 괜찮아요.

중풍 전에 고쳐졌거든. 이쪽이 완전 마비가 돼 가지고 고쳤죠. 근데 이거를 양모를 해 주시면 돼요. 배가 아프고, 항문이 아프고, 밑에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그래서 산부인과도 가 봤어요.

아프다. 이상이 없다고. 그리고 내과도 가서 약을 먹고 이상 없는데 약을 주더라? 장이 안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 고통스러워 가지고 신생이 때 내가 그 말을 차가워 못 했겠더라고요. 그 말은 하면 되지. 외과를 갔어요. 외과를 가서 항문 검사를 하니까 항문이 굳었대요.

그래서 항문에서 신경이 다 가니까 그래서 아프다. 이거는 내과 가도 안 된다. 산부인과 가도 안 된다 하더라고요. 거기서 물리치료 해야 한대요.

항문에다 이만큼 넣어놓고 전기 치료를 해주더라고요. 그거를 한 달을 했어요. 그리고 또 안 되더라고. 그래서 내가 고통스러워서 못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물리치료 찜질을 하래요. 온찜질을. 그래서 온찜질을 하루에 두 번씩 했어요. 근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안 했어요. 그런데 우리 신랑이 이 사람아, 불러 있잖아. 한번 발라봐. 그러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밑에를 발랐는데 발라놓은 거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치즈 된 거를 덩어리를 집어넣었어요. 항문에다가. 제가 한 지가 일주일이 넘었거든요.

암 칠해요. 아프지 않나요? 아프지 않나요? 아프지 않나요? 원자탄 맞은 것도 딱 붙으면 없어져요. 이거는 임상이 실제 말이라서, 여기 아파가지고, 여기 아프고, 여기 아프고, 허리가 아파가지고요.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가만히 있어도 항문이 아파가지고요.

이거 누구한테 말도 못하는 거예요. 말도 못하는 거지. 그렇게 했는데, 이야, 얼마나 고통스러워. 카레 두 번씩 불로 위로 이만큼씩 딱 집어넣었어요.

한 번씩. 그런데 집어넣으니까 이거 사라져요. 항문이 사라면서 주어지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만 그런 게 아니라, 항문 고친 사람들이 나한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아.

이게 저도 항문에서부터 집어넣었대. 병원에 가서 너부로 전혀 완치돼 버렸어. 아니, 병원에 가서 치질. 치질 말고 저는 이거 굳었대요.

이틀 전에 노래 들으면서 계란을 4개를 삶았어요. 신랑 한 개 먹고 저 두 개 먹고 했는데 배가 엄청 아픈 거에요. 그리고 화장실 한번 갔다 왔어요. 저녁에 잘랐는데 배가 너무 아픈 거에요.

그랬더니 신랑이 불로 빼고 한잔 먹고 와요. 그래서 또 새로운 걸 따가지고 반잔을 먹었더니 언제 아빠도 싹 없어지더라구요. 그냥 지금까지요. 그리고 어제 누워서 일어나지를 못하더라고요.

갈비가 너무 아파서. 딱딱 받쳐서. 불로 마사지 좀 해달라고. 먹다 남은 게 있었거든요.

불로 마사지 싹 해주고 나니까 세상 언제 아파도 이렇게 확 받치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나 신이 됐고 이 얘기를 해드려야 되겠다. 엄청 고통스러웠어요. 몇 개월 동안.

그게 진짜 체험 안 해본 사람도 그 경험 안 해본 사람도 몰라요. 우리는 평생 항문이 아프고는 얘기 없잖아요. 그건 거짓말 같은 말인데, 제가 오직 병원에 가서 환자를 데려와서 제가 한사로 건져주고 싶다니까요. 그 정도는 내가 엄청 고통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더라니까요.

그 전기 넣어가지고 전기 찜질하고 하면 안 되지. 고생 많이 끼고 아이고 아우. 그러니까 처음에 저도 했기 때문에 아우, 이 모든 걸 사람이 보고 이제 남의 음식을 자꾸 배상하고 사면, 남이 먹어야 될 음식을 자기가 과하게 먹었잖아. 그러면 저렇게 항문 병이 와.

그러니까 남이 먹어야 될 곡식을 내가 먹었다. 요런 게 전생 업보가 있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전부 배꼽 밑으로 맨날 속을 새기는 거지. 그러니까 먹은 고통, 남의 굶은 사람의 고통을 자기가 받아야 돼요.

먹은 고통으로. 그러니까 그런 병이 왔을 때 내가 옛날에 남의 배고픈 사람들 음식 다 뺏어 먹었구나, 내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그 고통을 God-man한테 와서 없애는 게 좋아. 치료하는 거 얼마나 좋을까. 제가 God-man한테 와서 없애는 방법이 축복이야.

받으면 그렇게 모든 고통은 다 없어져. 축복으로. 의사들은 그런 걸 하면 안 되지. 우리는 입으로 입으로 해서 각자 해야지.

의사들은 그렇게 하면 의사라고. 그것도 의사들이 입장으로. 이 사람은 자궁에도 넣고 항문에도 넣고 다 넣어가지고 아주 되게 좋아져요. 요새 날아다닌데.

저런 질문을 나한테 이야기한 사람이 굉장히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환자가 많다는 거야. 그래서 참 옛날에는 자식이 부모병을 못 고쳐줘. 부모가 애 낳고 나서 막 하열을 하고 몸이 안 좋은데 자식이 고쳐줄 수 있나? 옛날에 산부인과도 없어.

그러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그냥 병든 상태로 죽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자식한테 내가 어디가 아프다 말도 안 해. 그리고 그냥 죽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고통스러운 지역이 치절이 많았는데 God-man이 온 이후에 얼마나 좋아.

다음은 울진에서 보려는 사례입니다. 5시쯤에 어떤 애기가 저희 바로 옆 침대에 입원했는데요. 7개월 되었는데 애기가 침대 옆에서 서있다가 넘어져서 모모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고 우리가 있는 병실로 온 거예요. 5시쯤에 왔는데 그때부터 애기가 울기 시작했는데 밤 10시까지 울다가 그쳤다가 반복했어요.

머리를 다쳤대요. 그래서 제가 애기 머리를 잡고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광채(光彩) 들어가라 세 번을 했어요. 그 이후로 밤 11시 정도부터 애기가 잠들었는데 아침 7시까지 한 번도 안 울고 잠 잘 잤어요. 애기가 안 우니까 병실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도 잠은 잘 잤어요.

아침 7시에 아기가 깨더니 저를 보고 계속 웃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낮도 안 가리고. 아기 엄마는 캄보디아 엄마인데 우리말은 잘했어요.

그리고 오후에는 병원에서 퇴원해도 된다 하더래요. 오후 5시 넘어서 퇴원했어요. 정말로 신기했습니다. 제 마음속에 천사님이 계시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좋고 저희 아저씨도 점점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방에 계신 분들도 White Heaven명패 축복천사 받으셔서 두려움 없이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맞습니다. 다음은 임경순입니다.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차츰차츰 좋아지다 이제는 다 나았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또 발이 아픈 곳, 발가락 사이 짓무르고 갈라진 곳에 바르고 잤습니다. 며칠 바른 뒤 다 나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로유를 통하여 가족과 지인들을 the God-man께로 이끄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the God-man께서 우리를 구하러 오심을 알게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제가 이름을 잘못 지었습니다. 다음은 최서영 지지자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양산에 사는 최서영입니다.

저는 2018년 11월 24일 토요 강연에 참석하고 the God-man을 처음 뵈었습니다. 그 후 한 달에 한 번씩 하늘궁 the God-man을 뵈면서 저도 모르는 사이 아픈 곳이 서서히 조금씩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허리 와 목 디스크로 어깨와 팔이 너무 아파 많이 힘들었고, 위장도 약하게 태어나 체증으로 한번 체했다 하면 3끼는 굶어야 했고 3일 정도는 고생하였는데, the God-man 뵈온 후부터 그 증상이 약해지면서 체하는 일도 차츰차츰 줄어들었고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다니던 병원도 안 간 지 오래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잠잘 때 팔이 저려서 일어나 팔을 흔들어야 다시 잠자리에 눕곤 하였는데, the God-man께서 에너지 주신 후로 그 증상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the God-man께서 내려주신 또 하나의 은총, 불로유를 먹은 지 일주일쯤 되니 여성 건조증도 원활해지고 소변의 거품도 사라지고 너무너무 깨끗합니다. 그리고 조격할 때 저는 냉온수로 왔다 갔다 하면 막혔던 혈이 통하는지 지릿지리하던 것도 사라졌습니다. 또 하나는 2년 전쯤에 눈앞에서 검은 물체가 왔다 갔다 했어요.

그래서 아, 이게 노안인가 하면서 the God-man 스티커를 눈가에 붙이면 없어지고 떼면 다시 왔다 갔다 하여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를 3일 반복하고 꿈을 꾸었는데, the God-man께서 제 침대 가장자리에 앉아 계셨어요. 제가 놀라면서 the God-man 하니 the God-man께, 제가 눈곱이 끼어 앞이 안 보인다고 한 후로 제 눈이 맑아지고 검은 물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저는 저희 분에 넘치는 the God-man의 은총을 받아 사위, 며느리, 손자 4명의 너무도 행복하고 회사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답니다. the God-man, 이 은총에 보답하는 길은 the God-man을 널리 알리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주 황제 허경영. 다음은 김차홍님이 검경신문에 올린 기고문을 소개해 드릴까요? 김차홍님이 불로유에 대해서 검경신문에 올렸대요.

검찰, 경찰 보는 신문에. 김차홍님은 알아주는 분이니까 그런데 올렸지. 그 기사가 너무 길어서 그래도 전문을 올려. 검경합동신문을 올렸습니다.

네. 김청 작가님께서는 불로유 홍보를 위해서 그동안 중앙의 메이저와 지방 등의 8개 언론사에다가 이 글을 기고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그런데 검경합동신문사에서 수용하여서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라는 제목으로 글이 실리게 됐습니다. 불로유에 관한 기사로선 언론에서는 처음이어서 매우 뜻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요약, 저번에 한번 소개를 해드렸기 때문에 앞쪽에 그래도 한번 읽어봐요. 얼마 전만 해도 그 외에 불로유의 기세는 갈수록 겁잡을 수 없게 됐고, 그러다 보니 불로유 세계화는 시간과의 싸움만 남았다. 불로유가 세계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이 말이에요. 시간 문제다.

얼마 전만 해도 인간이 사는 목적이 무엇이냐고 했을 때 행복 추구란 말이 버젓이 나돌았다. 물질 만능의 사회가 되고 여유가 생기면서 이 말이 철을 만난 듯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와 더불어 오래 살고 싶다는 욕망 때문일까? 100세 시대가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120세를 넘보는 시대가 됐다. 삼천갑자를 살았다는 전설적인 동방삭의 천문학적인 수명은 그렇다 쳐도, 가락국의 시조인 김수로왕과 왕비 허왕옥은 향년 158세, 157세를 누렸다는 사실이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저 나이는 가짜가 아니에요.

삼국유사의 158세, 우리 김씨의 허씨의 조상 김수로왕, 그 다음에 허황옥이가 157세를 살았어. 저거는 역사의 기록이 나와요. 상당히 오래 살았죠. 대단한 거예요.

옛날에 말하면 100년을 더 살았는 거야. 57세만 해도 옛날에 수명이 긴 거거든. 그러니까 저게 언제였냐면 지금부터 몇 년 전이죠? 2000년 전이란 말이에요. 2000년 전에 수명이 저랬어요.

그래서 현재의 추세로 볼 때 이의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내 거 나오는 부분만 올려 가지고 내 이야기 나오는 데가 있을 거예요. 불로유 등장으로 허경영의 상품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경제 논리로 치면 그는 움직이는 돈방석이다.

상술에 밝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어떻게 하면 독점할 수 있을까 하고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인류에게 보탬이 될 이런 정보를 여과 없이 알려줬다. 허경영이 인류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주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불로유다.

특허는 허경영의 승인이 필요하겠지만, 개인은 얼마든지 만들어 이용할 수가 있다. 그의 애민정신과 인류애가 없으면 그렇게 하겠는가. 허경영은 불로유 창시자며, 이름도 그가 지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그를 보는 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솔직히 말해 인류는 불로유에서 보듯 그의 에너지를 일부분이나마 접하게 됨으로써 실용화가 가능해졌다. 따라서 누가 먼저 상품화에 뛰어들고 주식의 상장과 함께 수출하는가가 관건이며, 그렇게 될 경우 전 세계를 석권한다. 이렇게 되어 있고요.

금주 금연의 계기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뿐만 아니라 이쯤 되면 누구나 건강해져 병원과 약국에 가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니까 가정의 비상약이 불로유예요. 갑자기 토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러면 먹으면 그냥 멀어지니까.

불로유라는 걸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세요.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이렇게 해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말로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게 마음속에 인식이 돼버려요.

그러니까 영육간에 먹어라 이 말이야. 육체적으로만 불로유를 먹으면 안 돼. “어머,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들어, 세포가.

그러니까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돼. “나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나 불로유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그러면 이게 영육관에 먹어버리거든? 그러면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이 사람 말은 어마어마하게 길어요. 그런데 너무 좋은 내용이야. 이 김창홍 씨가 완전천사에 대해서도 한참 이 사람이 신문에 냈죠.

책도 냈죠. 불로유 책자 만들고 있을 거예요. 불로유 책, 완전천사 주는 허경영 책 나왔죠. 이제 불로유.

그러니까 완전천사는 말할 것도. 없이 영혼이 좋은 거고, 앞으로 전 세계에 하루에 완전 천사가 한 천 명씩 몰려오겠죠? 그럼 그게 천 명이면 얼마야? 내가 돈방석이란 말은 돈 방석이 아니에요. 돈 공장이지, 돈 공장. 그래서 나중에 세계 은행을 많이 휩쓸 거 아니에요? 그래 놓으면 우리 하늘궁에 왔던 사람은 신용 등급이 1등급이야. 융자에다가 혜택에다가 은행에서 나오는 이익금도 여러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

왜? 초창기 멤버들은 굉장한 공로패가 있지 않겠어요? 여러분들은 불로유로 우리가 세계를 제패해서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거부가 되는 걸 꿈꿔도 되지. 그럼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어느 정도 우리가 여러 가지 혜택을 주겠죠? 여러분 자녀들의 취업이나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고, 앞으로 좋은 일이 무궁무진하게 올 수가 있어요. 여기서 원전 오염수에 대해서 나오는 대목 읽어드릴까요? 하도 많아서 중간에 끄트머리 읽습니다. “원전 오염수란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일본, 불로유가 방사선의 피폭에도 유효하다 하니, 이의 해결책은 마땅히 불로유를 창조한 허경영의 권능에서 찾아야 하며, 현재로선 그 길밖에 없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만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음식을 먹어도 좋아, 안 좋아? 거기 방사선의 농도 신경 쓸 것 없이 얼마나 좋아. 그래서 우리가 거기 가 있죠, 지금? 가서 불로유를 지금 알려주고 있죠? 거기 일본 사람들이 불로유 바람이 일어나. 나중에 일본 사람들이 1년에 불로유를 몇백만 톤을 먹는다.

한 천만 톤 먹겠죠. 1년에 한 천만 톤을 소비한다면 난리가 나 전 세계가. 그러겠죠? 우리가 우유 100만 톤 소비하고 있는데, 일본은 선진국이니까 그 우유를 많이 소비해봐. 어마어마하게 전 세계로 퍼지는 게 시간 문제야.

네. 김차홍님 글은 여기까지 하고. 김차홍님 것도 전체 원문을 다 나중에 읽어봐요. 그거는 막 여기저기 보내.

내용이 굉장히 훌륭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전을 이분이 해요. 이 말의 표현이 천재적이야. 어제 내보냈던 윤승원 수필을 한 번 한 번 더 그것도 한 번 보고.

윤승원 수필 그 사람 수필 가죠. 대전 지역에 윤승원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아내의 투병일기 고백서.

신비의 명약 블루유에 대한 확고한 믿음. 한 가정의 아내가 몸이 아프면 남편의 생활은 어떨까요? 아내가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온종일 누워있으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무엇을 먹기만 하면 토하고 몸이 자꾸 야위어간다면 남편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내가 신경이 예민해져서 신경질을 자주 낸다면 남편은 어떻게 대해주어야 할까요? 기운이 없어 저녁 반찬거리 사러 인근 마트에도 가지 못하는 아내를 위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아내 대신 시장에 가서 달걀이며 두부, 콩나물을 사 오면서 남편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루 이틀도 아닙니다. 이런 생활을 한두 해 해온 것이 아닙니다. 대학병원에 수년간 다니면서 정밀 검진과 지속적인 치료에도 희망을 찾지 못했습니다.

아들이 그린 아내 모습. 날로 쇠약해지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남편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하루하루 절망 속에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무엇하나 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어느 날부터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돌았습니다. 이른 새벽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먼 거리를 가는 듯 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한두 주일 지난 뒤 또 어딘가를 다녀온다고 했습니다. 역시 먼 거리인 듯 했습니다.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밤낮없이 유튜브 강의를 들었습니다. 각종 의학 상식, 각종 건강 정보를 남편에게도 보내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를 직접 제조하여 수시로 먹었습니다.

집안엔 온통 아내가 만든 흰 액체의 페트병과 우유병이 늘어만 갔습니다. 불로유라고 했습니다. 아내는 이른바 신비의 명약 불로유에 대한 믿음이 확고했습니다. 백혈병 전단계라는 난치병도 꼭 나을 것이란 확신과 의지력이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보이는 불가사의한 액체, 불로유. 아내가 제조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정체 모를 흰 액체를 복용한 지 얼마나 됐을까요? 아내의 얼굴에 화기가 돌았습니다. 참으로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씩씩한 걸음으로 시장에 가서 먹을거리도 사 왔습니다. 부모님 산소 성묘도 다녀왔습니다. 선산에서 흙을 퍼다가 옥상에 각종 채소도 가꾸었습니다. 옥상에 심은 상추, 고추, 품어터를 큰아들에게도 보냈습니다.

이제 좀 사람 사는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고견 성경이라 부분, 착한 일에서 오는 것이니 착한 일을 하면 경사가 온다는 말을 믿어야 할까요? 대학병원 검진 결과 정상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담당 주치의도 기적 같은 일에 놀라워했습니다. 누구 덕인가요? 누구 덕분에 아내의 얼굴에 생기가 돋는 것일까요? 아내는 밤새워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무슨 글을 쓰는지 알 수 없었지만, 글을 쓰는 아내의 모습이 자못 진지했습니다. 평생 볼펜 한 번 잡을 일이 없었던 아내가 글을 써서 다듬고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간증이라고 했습니다. 간증이라니, 간증의 뜻을 아내가 제대로 알고 말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국어 사전 풀이에 의하면 간증이란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에서 자신의 종교적 체험을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존재를 증언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법률 예전에 남의 범죄에 관련된 증인을 뜻합니다. 아내는 아무런 종교도 없습니다. 선량하게 살아온 가정주부가 법적으로도 잘못을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내가 무슨 까닭으로 간증을 한다는 말인가요? 무슨 잘못을 저질렀기에 누구 앞에서 죄를 고백하듯 간증한단 말인가요? 기혼 초등학생 손자가 알면 팔딱 뛸 일입니다. 사랑스러운 손자가 이런 사실을 알면 “할머니는 아무 죄 없어요. 정말 죄 없다니까요. 우리 가족을 사랑한 것이 죄인가요? 저를 애지중지 보살펴주신 것이 죄인가요?”라면서 울먹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내는 간증이란 이름으로 장문의 편지를 썼습니다. 잘 나오지 않는 볼펜으로 쓰고 지우고 다듬고 다듬은 편지를 글씨가 예쁘지 않다고 남편인 제게 타이핑해달라고 했습니다. 컴퓨터로 글을 쓸 줄 모르는 아내는 제게 타이핑을 부탁하면서 몹시 미안한 표정이었습니다. 아무리 가까운 게 부부지간이지만 아내도 자존심 상하는 일은 한 번도 남편에게 부탁한 적이 없습니다.

부끄러워하는 아내의 표정을 읽은 저는 아무 말 없이 타이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놀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아내의 진솔한 문장력입니다.

문단 경력 33년인 저의 안목으로는 예사 문장력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아무리 밤새워 다듬었다고 하지만 밥하고 빨래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한평생 살림만 하고 살아온 아내에게 이런 잠재된 문장력이 있는지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또 하나 논란. 거슨 남편이 그동안 정확히 모르고 있었던 아내의 병명과 자가 치료 방법입니다.

아내의 편지를 타이핑해 중위 인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두통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원지사인 프린트기를 작동시켰습니다. 인쇄가 잘 될지 걱정했는데 선명하게 술술 잘도 나왔습니다.

이것도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누군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는 것만 같았습니다. 프린트기에서 나온 선명한 편지를 보고는 아내도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남편에게 수줍은 표정으로 고마워라는 말, 수고하셨어요라는 말은 아마도 시집 온 이후 처음 듣는 말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는 신선하게 들렸습니다. 아내는 오늘 아침 이 편지를 가지고 원거리 출타했습니다. 어디에 갔는지 저는 짐작만 할 뿐입니다. 놀라운 치유법을 제시해 주신 God-man에게 결과 보고하러 간 것이 아닌지 생각됩니다.

그분의 신통력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간증, 아니 투병 일기 고백서는 아들, 며느리, 손주도 알아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아내의 편지를 간단한 소감과 함께 가족 채팅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2023년 2월 1일, 남편 윤승원 소감기, 아내가 쓴 편지.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올립니다. 저는 대전광역시 서구에 사는 71세 원효순입니다. 이제야 저의 체험담을 간증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the God-man? 저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만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지난 2018년 10월, 대학병원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으로부터 골수형성이상증후군이라는 희귀한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종의 백혈병으로 가는 단계라고 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5년에서 7년 정도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S 교수님은 골수이식만이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 2017년 4월, 하늘궁을 방문하여 정회원으로 등록하고, 그 당시에는 하늘궁을 가끔 다닐 때였습니다. 백궁 명패를 하면 죽어서 윤회하지 않고 백궁을 간다고 the God-man께서 말씀하셔서 백궁 명패도 하고, 그 후 2020년 11월 축복도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으면서 the God-man께, 저는 골수에서 피를 만들지 못해서 2년 넘게 대학병원에서 한 달에 1번씩 400cc 수혈을 받았어요. the God-man, 혈액 주사 좀 받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the God-man께서는 그래, 피는 골반에서 만들지라고 하시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리시더니 다 고쳤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후 예약된 한 달 후 대학병원에 가니, 혈액종양내과 S 교수님께서 어떻게 정상에 가깝게 돌아왔지? 하시기에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고치셨다라고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C 대학병원 S 교수님은 그래도 6개월 후에 검사해 보자라고 했습니다.

그 후로 병원에 가지 않은 지 2년이 넘었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God-man님께서는 지난해부터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지난 2022년 12월 20일부터 6개월 된 불로유를 하루에 2번, 아침, 저녁으로 반컵씩 2주 먹었더니 12지장 계양이 나왔습니다. 10년 동안 소화제를 먹고 살았는데, 이제는 아무 음식이나 소화가 잘 돼 살 것 같습니다. the God-man, 불로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계 황제 허경영 God-man 언론인, 학자, 문인 등 어제 들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하고요. 오늘 관증하러 직접 나오신 분이 계십니다. 충청북도 청주에서 올라오신 박유숙님, 작년 10월에 최장암 진단을 받았고 6차례 항암치료를 받았고 다음 주에 또 7회 항암치료가 예약되어 있습니다. 한번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항암치료를 6번 했어요. 6번 했는데 불로유를 먹고 했으니까 머리도 안 빠졌잖아요. 그런 거 멀쩡하죠? 안녕하세요. 제가 처음으로 최장암 진단을 받았을 땐 정말 슬퍼서 암담했어요.

아무것도 눈에 드는 게 없고 그냥 막막하다 그럴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제가 이제 하늘궁에 왔으니까 the God-man을 믿고 the God-man이 제 옆에 계시니까 저도 같이 이제 해 볼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근데 이게 최장암이라는 게 발병이 딱 되면 그때부터 번진대요. 암이 우리가 모르고 있을 때도 번지고 있지만 알고 있을 때 번지니까 제 딸아이하고 아들 식구들이 굉장히 죽을까 봐 생각을 했나 봐요.

제가 죽을까 봐. 그런데 제가 총재님을, 다른 사람은 총재님이 꿈에 보이는 때가 있다 그랬지, 여러분들이 막 그러는데 저는 사진을 옆에 끼고 자도 총재님이 단 한 번도 제 꿈에 안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위암 진단을 받기 전날 밤에, 오늘 위암 진단을 받는 그 소리를 듣기 전에 하얀 나라에 가 있더라고요, 제가. 제 옷도, 제 모습도 전부 다 하얀 것 같아.

그런데 4월 초파일 같은 때 왜 등을 달잖아요. 그런데 하얀 코끼리가 하늘로 날아가. 그래서 제가 그 코끼리를 쳐다보면서 나무도 하얗고 전부 다 하얘. 그래서 내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하얀 코끼리가 어디서 떨어지지? 이랬는데, 저기서 the God-man이 하얀 옷을 입으시고 제 모습에는 the God-man이 하얀 것 같아.

그러면서 저기서 떨어지잖아, 이라는 거 있지. 그게 제가 처음으로 본 총재님 모습이에요. 단 한 번도 총재님을 뵌 적이 없어. 근데 그 순간에 제가 꿈을 깨면서 아, 이게 백궁이구나.

그러면서 제가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을 때, 아, 백궁하고 연결이 되는 거라. 그래서 그 다음번에 내가 어떤 치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백궁에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내가 안 되면 백궁 가지 뭐. 이 마음이 있으니까 너무 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총재님이 저기, 저기 뭐야, 코끼리가 저기 있다네. the God-man이 그러실 때 제가 그 편안한 마음, 아, 내가 백궁에 가면 이렇게 살 수 있겠구나. 내가 지금 위암 갖고 일할 때가 아니구나.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제가 그래도 딸들은 제가 가는 게 싫잖아요.

나는 달 가구도 돼 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와, 내가 위암일까? 그냥 혈액으로 급성으로 뇌졸중 같은 거면 딱 죽어버리잖아. 그런데 위암은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런 병에 차라리 걸렸으면 좋을 건데, 왜 내가 위암에 걸렸지? 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위암이 금방이니까 우리 딸하고 우리 식구들이 the God-man한테 와서 위암을 번지지 않게 해달라고. 치질암이 우리가 병원에 가려 해도 서울대학병원이나 아산병원에 가든지 다 막혀있어. 한 달 정도는 돼야 교수님을 볼 수 있고 항암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거라.

그전에는 어찌할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애들이 그 전에 이게 퍼질까 봐 the God-man한테 와서 막 울면서 “우리 엄마 좀 살려달라고” the God-man한테 하니까 the God-man이 안 번지게 한다고, 암이 절대로 지금부터 안 번지게 한다고 해서 우리가 정말 사진을 찍어 보니까 안 번졌어요. 그리고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이제 제가 항암치료를 처음 시작한 날, 이게 혈압이 말리더라고요.

항암주사를 맞으니까 혈압이 180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병원에서 퇴원을 안 시켜줘요. 이게 내려가야지. 그래서 우리 딸이 놀래서 the God-man한테 전화를 드렸어요.

영상 통화를 하니까 the God-man이 “겁없이 왜 항암치료를 하느냐고, 남자들도 무서운 치료를 지금 그때 해갖고 되겠나” 이러면서 영상 통화를 했어요. 그런데 그 순간에 진짜 거짓말같이 혈압이 180에서 130으로 쑥 내려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 딸아이도 너무 놀랐지. 나는 그 순간에 해가 말리듯 하기 때문에 내가 그냥 “아, 내가 이러다가 중풍이 드는 거 아닌가” 내가 그거를 바랬기 때문에 그게 오나, 치질암보다 그 생각이 내가 무서워서 딸아이가 처음으로 제가 전화를 드렸어요.

God-man님께 제가 이제 무서우니까. 그래 우리 딸아이가 전화를 거는 동안에 세상에 혈압이 쏙 늘어가고 병원에서 퇴원하라는 거라. “나가세요” 이러는데 진짜 눈이 번쩍 띄더라고요. 와, 이게 the God-man의 그건가? 이럴 수 있을 정도로 편하게 나왔어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제가 항암 치료 가기 전에 the God-man한테 왔다 가요. 왔다 가면 다른 부작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아까 누가 그랬어요. the God-man한테 뭐 물으면 된다듯이 저는 the God-man이 치질염 없어져라, the God-man 그렇게 해주세요.

제가 와서 그래서 그럼 치질염 없어지라 이러면 그 다음부터 치질염이 치수가 쏙 내려가요. 항암 하나 할 때마다 피검사를 하고 하더라고요. 이게 저는 선항암을 하는 거라 수술을 하고 하는 게 아니고 항암이 오기 전에 몸에 있는 암세포를 전부 다 없애고, 없애고 수술을 시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왜냐하면 수술을 하고 난 뒤에 항암을 또 해야 되잖아요.

그럼 너무 힘드니까 일단은 몸에 있는 암세포를 없애고 하자고. the God-man께서 그냥 지금 수술하지 말고, 지금 수술하면 죽는데 그때 그러시면서 지금 절대로 수술하면 안 된다. 수술하지 말고 늦추고 항암을 하든지 늦추라. 내하고 같이 하자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항암을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우리 그 내 주치의 교수님이 이상하다 할 정도로 제가 간염이 걸렸는데, 그 간염이 걸리면 모든 사람들이 그 간암을, 간염을 약이 없대요. 그 간에 맞는 약을 찾아내야 된대요. 그런데 저는 교수님이 만든 약, 그냥 이걸로 먼저 급하니까 온도가 막 40도로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게 이제 듣는 거라.

교수님도 이상할 정도로 잘 듣는다 하고, 저도 총재님이 예를 들면 the God-man이 이거 좋아져라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러면 저는 속으로 이렇게 그것만 좋아지지 말고 간도 좋아져야 돼. 차마 말씀은 못 드리고. 총재님이 치질염 좋아져라, 뭐 좋아져라.

제가 속으로 아니에요. 그것도 말고 간도 담낭에 염증이 좀 있대요. 제가 속으로 그것도. 없어지게 해주세요.

제가 그렇게 했어요. 그랬더니 가면 또 그 간념치수가 낮아져 있어. 그러면 간념치수가 높으면 또 항암을 못해. 이게 피가 증상이 돼야 항암을 해주는 거라.

그런데 피가 증상이 안 될 때가 있어. 그러면 2주 만에 하던 항암을 3주 만에 해야 되고, 3주 만에 해야 되는 항암을 4주 만에 해야 되고 이래요. 하고 싶다고 내가 하는 것도 아니라. 보험도 안 되면서 서남항항암은 보험도 안 돼요.

나라에서. 제가 보험에 안 들어 있으니까 우리 의사 선생님이 되게 미안해 하시더라고요. 보험도 안 되는데 이 선앙함을.

내가 우리나라 보험 제도 참 엉터리다 이랬어요. 이런 거 해줘야 되잖아. 그지? 예? 그런데 그래도 제가 막 속으로 아우, 이것도 나쁘면 어떡해. 속으로.

피, 취수가 뭐 이런 게 있어야 되니까. 그러면 the God-man한테 내 속으로만 해도 그게 덜어지는 거라. 그리고 우리 딸아이가 서른일곱인데 걔가 쟤를 밥을 해 먹게 해. 삼시 세끼를.

그리고 우리 아들이 3키로를 걸게 하고 저를. 우리 딸이 3키로를 걸어줘요. 걔가 밥을 삼시 세끼를 해 먹이면서 저를. 그러니까 제가 꼭 나서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라.

백궁을 봤지만은, 백궁을 봐서 마음은 편하지만은, 그래 가끔은 내가 백궁을 그냥 가면 애들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 때가 있어요. 제가. 그런데 애들이 너무 제가 이제 나이가 아직까지 70이니까 엄마 80까지는 살아야 안 되나 이러면서 저를 안타깝게 하는 거라. 그래서 내가 제가 친정 엄마가 105살까지 제가 35년을 모셨어요.

그때 제가 뭐랬냐면 사람이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안 좋아. 내가 그래서 제가 벌을 받았는가. 그래서 내가 아우야야, 내가 너무 오래 사는 게. 그렇게 좋지는 않더라.

옛날에 우리 엄마 살아보니까 내가 35년을 모시는데, 거기 다른 사람은 예사로 해도 힘들더라고. 제가 힘드는 것도 힘들지만, 시집에서 그 꼴을 못 봐주는 거라. 제가 친정엄마를 모시는 꼴을. 그래서 그게 제 가슴에 비수같이 꼽히더라고요.

딸은 사람이 아닙니까? 저는 아들이 없는 집에 딸로 태어나서 친정아버지 제사를 40년을 지금 지내고 있어요, 44년째. 그리고 친정엄마를 제가 35년, 105살까지 모셨어요. 그래서 저는 자식으로서 제가 할 도리를 다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시집에서는 그게 별로인 거라요.

동서들이 별로, 저를 항상 안 좋은 눈치 보는 거래요. 그래서 그게 제 가슴에, 아, 신이님이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처녀 때 같은 마음을 먹으라고. 그 생각이 들 때, 그때는 아무 가리는 게 없었잖아.

뭐 좋고 나쁜 거. 근데 지금은 나이가 이래 되면서 그게 막 마음에 그게 되는 거라. 근데 여기 우리 애기 아빠가 있지만, 우리 시숙이 제가 아들이 없는데 우리 친정아버지가 저한테 묻어달라고 유언을 하셨어요, 아들이 없는데. 그래서 제가 묻었어요.

그런데 시집에만 가면 우리 시숙이 저를 보고 아들도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당장 파내라고. 그래 제가 어떻게 치장하면 안 걸리겠어요?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명절 때마다 가면 우리 시숙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들 없는 영감제이를 묻어놨다고 우리 아버지가 그거를 했어요. 무슨 역적입니까? 산소를 팔아야만 돼요. 옹기라든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는 제가 그랬는데.

그리고 제가 이제 항암을 받으러 다니면서 불로유를 제가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한산림 우유가 좋다고 한산림 우유로 했어요. 한산림 우유로 했더니 한산림 우유는 뻥 터지더라고요. 희한하게 집에서 무슨 폭발 나는 줄 알았어요.

그거를 닫아서 한산림 우유로 만들었더니 뻥 터져서 정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한산림 우유는 안 되고, 제 생각에는 그래서 그거 우유로 했어요. 빨간 뚜껑이 있는 우유, 서울우유. 그게 돼.

서울우유가 돼. 서울우유로 불로유를 만들어 갖고 그거를 이제 조금 그거 하고, 내가 the God-man한테 와서 어린 양 부리고, the God-man 여기도 아파요. 요것도 좀 없애주세요. 그러면 the God-man이 제가 하고 오링 테스트 하면서 뭐 나 살아.

이러면 저는 그게 낫는다고 딱 생각을 하고 가면 거짓말같이 항암을 받기 전에 맨날 아침에 8시에 가서 피 검사를 해요. 피 검사를 하고 10시에 피 검사가 나와요. 그러면 그때 그 피를 보고 의사 선생님이 항암 주사를 놓지. 그냥 안 나와줘요.

그래서 그거 맞으러 갈 때도 떨려요. 피가 잘못돼서 못 맞을까 봐. 그런데 그게 이제 잘 돼서 지금은 6차를 맞았어요. 6차를 맞고 제가 뛰어다녀요.

제가 하루에 3km, 제일 안 걸을 때가 3km 내지 9km를 걸어요. 사람들은 항암하면 걷지도 못한다 그래요. 저기 뭐야, 링겔 암 환자들 링겔 달고 다녀요. 저는 암 환자 링겔 안 달아요.

저는 the God-man이 주신 그런 거 먹고 그런 거 하면서 그냥 아주 씩씩하게 걸어요. 불로유 먹고 이러면서 씩씩하게 걸으니까 사람들이 가끔은 동네 사람들이 제가 자궁암이라는 소리는 들었는데, 저 여자가 너무 멀쩡하게 생기니까 저를 쳐다봐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항암 6차를 했는데, 이제 6차를 하고 4차를 하고 엑스레이를 찍어봐요. 암이 줄어들었는지.

근데 20% 줄어들었어요. 지금 6차를 끝내고 8차를 하고 또 엑스레이를. 찍어본다. 그리고 이제 지금 딴 데서는 자꾸만 수술을 하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제 the God-man하고 의논하게 제가 해보고 수술을 하든지, 안 그러면 중립자라는 게 있대요. 그래서 그런 걸 할지, 그거는 제가 이렇게 맞춰갖고 the God-man하고 의논을 해가면서 저는 이제 그걸 할 생각이고, 앞으로 제가 다 나서서 여기 한 번 더 설라고요. 고생하셨어요. 최장암 안 걸린 사람보다 더 생생하네요.

여섯 번 받아도 머리도 말짱하죠? 그리고 목소리가 까랑까랑해요. 나중에 관 속에 들어갈 때 무슨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다. 굉장히 까랑까랑하죠? 그러니까 아주 백세까지도 멀쩡하실 거예요. 아주…

다른 사람은 입병도 난다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게 하나도 없고, 아니 전혀 항암치료하는 사람 같지가 않아요. 총장님한테 한번 앉겠다라면…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제는 안 하실 수 있다면 자신이 있어요. 될 거예요. 네, 불로유 드시고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니까 머리도 안 빠지고 이렇게 잘 견디고 계시나 봅니다.

그러니까 불로유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드는 게 원칙이 좋아요. 그런데 불로유를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어요. 그 다음에 허경영을 욕한 적이 없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드는 것은 성능은 좀 약하지만, 그것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내가 백궁(白宮)에서 뭘 해놨겠죠? 그러니까 아예 그냥 허경영과 사이좋게, 허경영을 비난하던 사람들도 이제 허경영을 찾아와서 서로 미안하다고 하면 끝이야.

그런데 나를 가짜로 하는 사람들은 잘못 본 거야. 아니, 병원의 간호원이나 의사들이나 내 이름 가지고 환자 살린 사람들이 있죠? 또 일반 사람들, 간호조무사들도 “광채(光彩)가 되라” 이래서 사람 살렸죠? 그러니까 이렇게 인공호흡할 필요 없이 그냥 “일어나라”, “살아나라”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은 예수하고 똑같은 치료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어제 봤죠? 예수가 사람을 치유할 때는 장님한테는 진흙을 발라 가지고 눈에 붙이고 “저 80리 신람에 가서 씻어라” 요새 사람들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가요.

또 어제 봤죠? 마가복음, 어제 내가 읽어줬죠? 마가복음에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가복음 한번 읽어봐. 마가복음 27장. 어제 읽었지? 또 벙어리를 고칠 때는 그냥 이렇게 안 하고 예수의 입에서 침을 꺼내 가지고 귀에다 넣고 그 침을 상대방 혓바닥에 바르고 이러죠. 그러니까 우리 요새는 그렇게 하는 여러분들, 그냥 “나아라”, “광채(光彩)가 되라” 이러면 되는 거야.

더 편리하죠? 예수가 한 것보다 여러분은 더 편리한 그런 능력자들로 바꿔놨어요. 마가복음 어제 읽었잖아요. 36장에서 37장인가요? 마가복음 7장 31절이다. 마가복음 7장 31절.

하도 오래되니까 나도 왔다 갔다 합니다. 마가복음 7장 30절부터입니다. 31절부터요. 37절까지.

예수께서 다시 도로 지경에서 나와 시돈을 지나고 데가볼리지경을 통과하여 갈릴리 호수에 이르시며 사람들이 귀먹고 어느란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 뱉아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 그 얘기가 열리고 혀에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더라. 예수께서 저희에게 경계하사 아무에게라도 이르지 말라 하시되, 경계하실수록 저희가 더욱 널리 전파하니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더다. 귀먹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37절까지야 마무리가 이게 중요해요.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가장 심히 놀라 가로되 왜 말이 많냐? 사람들이 심히 놀라 37절이 마지막 클라이맥스예요. 예수님은요, 말하지 말라 그랬어요. 그런데 소문이 퍼져가지고 막 알리는 거예요.

우리가 이렇게 해라 이 말이야. 사람들이 심히 놀라 가로되 그가 다 잘하였더다. 귀먹거리도 듣게 하고 벙어리도 말하게 한다 하니라. 이 말은요, 우리가 듣고 나가세라 이 말이에요.

물길만 쉬쉬하는 거 아니라 맞습니까? 음, 그렇대요. 저게 마가복음 7장 31절에서 37절까지야. 그러니까 이게 성경 구절을 내가 많이 외우고 있지만, 그때그때 이렇게 생각해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 거야. 그래서 내가 많은 걸 암기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있어요.

그런데 이건 뭘 보여주냐 하면, 침으로 하는 건 좀 비위생적으로 보이잖아.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안 해.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사람도 나아라. 누구 고쳐져라.

이렇게 우리는 명령하면 되고, 여러분들은 붙잡아야 돼. 여러분은 붙잡고 광채(光彩)하게 되라. 해야 됩니다. 혹시 안 잡고 급하다고 안 잡고 할 수가 있어.

잡아야 돼요. 혹시 노인들 돌보는 이런 요양보호사들은 잡아야 돼. 잡고 광채(光彩)해야 되라. 일어나라.

이렇게 해야 돼. 지금 급히 소식이 들어왔는데요. 오늘 축복 받았는데 얼른 나와서 말씀해 주세요. 지금 여기 소식이 왔대요.

1월 5일 날. 자다가 저혈당으로 오늘까지 못 일어난 거예요. 그런데 형제들이 엄마가 83이나 되니까 놀랄까 봐 형제들끼리 쉬쉬하면서 중환자실에 놓고 해 가지고 오늘까지 몰랐는데, 마침 자기 엄마가 생일이니까 모여 가지고 말하다가 탈로가 난 거예요. 그래서 언니가 울면서 저한테 전화가 왔었어요.

“이거 어떻게 하면 좋냐고, the God-man한테 빨리 전화 좀 해달라고.” 근데 그때 너무 새벽이라서 안 되겠다, 오늘 가면 축복받고 하자 그래 가지고 아침에 와 가지고 축복을 했거든요. 그런데 식물인간처럼 꼼짝도 못 했는데, 지금 사진이 왔는데 이렇게 일어났어요. “God-man님 덕분이라고 감사하다고” 문자가 방금 사진으로 도착했습니다. 그러니까 식물인간이었거든, 아까 내가 축복 줄 때.

그리고 내가 또 빨리 일어나라고 했잖아. 그랬더니 지금 저렇게 깨어나 버렸어. 저 사람은 이제 시간 문제야, 바로 나와 태어날 수 있지. 그렇지? “너무 감사하다고 the God-man께 문자가 왔습니다.” 문자가 왔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이나 내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하죠. 예수는 가까이서 하잖아. 또 침이나 이런 걸 하잖아.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어 넣으면 됐고, 입에다 침을 넣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돼.

그냥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하고 자꾸 하면, 내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내가 지금 나쁜 마음을 안 먹고 있어. 내가 나쁜 마음을 먹으면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여기서 천 개가 가요. 만약에 그쪽에서 하나를 주면 백궁(白宮)에서는 안 줄까? 말도 못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냥 서로 잘못했다. 서로 그냥 오해를 풀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내가 참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나쁜 말을 자꾸 보내. 나는 하지도 않는 말을 싸움을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

나를 안 태하는 사람들하고 싸움을 붙이는 재미가 있는 모양. 그러면 안 됩니다. 그 자들도 문제가 생겨요. 이거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마음 무거운 것까지 보고 안 돼 있어요.

전부 보고 그게 기록되고 있어요. 근데 그게 거짓말인 줄 알아. 실제예요. 내가 이런 민물들하고 교신해야 하네.

여러분들이 이제 내 능력을 받아 가지고 얘들하고 대화할 수 있어 없어. 이 이파리 하나가 전 세계 언어를 다 알죠? 다 알아요.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아요. 프랑스 말, 미국 말, 러시아 말 다 알죠? 이렇게 무한대가 오픈된 세계야.

이걸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 하늘 건물은 눈에는 안 보이지만 빈틈이 없다. 그래서 그 점을 알고 우리가 저런 사람들을 해줄 때 옆에 안 보이지. 바로 내가 해버리면 그냥 그 영향이 갑니다.

네, 오늘 많은 간증을 들었습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는 우리에게 만병을 치료할 수 있는 불로율을 주시고 축복을 또 내려주셔서 우리의 죄를 다 사하여 주고 계십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우리 곁에 계셔주심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 뜨거운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자, 여러분들이 지난 날까지 진 죄는 축복으로 다 없애줬죠? 그러면 지난 날까지 진 병은 뭘로 또 없애줄까?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방금 축복 가지고 그분 일어나잖아. 축복으로도 없애주고, 불로유로도 없애주고, 또 못생긴 사람은 피부를 이쁘게 해주고, 또 전쟁에 혹시 핵물질이 왔다리 갔다리 전쟁 안. 하는데도 서해 바다에 중국의 방류소가 있어요. 핵발전소 방류소가 수십 개가 있죠? 중국의 핵발전소 몇십 개가 서해 바다, 우리의 서해 바다에 가까이 300km 안에 있어요. 그 바닷물이 초당에 움직여서 서해안 바닷물은 용도를 치면서 안에서 돌고, 중국 바닷물이 우리나라하고 우리나라 물이 중국을 하고 이렇게 돕니다.

그 도는데 우리는 거기 소금을 먹고 거기 고기를 먹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를 지금 먹을 때가 왔죠. 또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죠. 무슨 폭탄이 오는지 가는지 비밀 무기가 왔다 갔다 하죠.

이럴 때 우리는 핵발전소가 폭발한 후쿠시마도 있죠. 후쿠시마. 그런데 있는 주민들이나 우리나라나 마찬가지로 핵물질에 노출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또 우리는 가서 건강 검진한다고 엑스레이 찍죠. 그래서 우리가 전부 갑상선암에 걸리는데, 그 갑상선암은 방사선 때문에 오는 거야.

그래서 방사선이 오고 난다 보다 갑상선암이 90% 증가했어요. 불로 계란이나 불로수 있죠? 불로수도 몇 달 동안 이름 써놓고 이따가 먹으면 그것도 효과가 있지만, 불로유가 더 효과적이에요. 그래서 불로수도 고친 사람도 있고, 불로유로도 고치고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기회를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주죠? 그런데 그걸 무조건 아니라고 하고 가짜라고 하고 내 밑에 있는 사람들과 감정이 떼서 God-man을 겨냥해 가지고 하늘궁을 협박하고 급박하면 되겠습니까? 그들도 와서 그들이 불러요. 만들어봐야 독약이 돼요.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좋게 서로서로 풀고, 그냥 the God-man, 내가 왜 인간들하고 싸우겠습니까? 그 사람들도 나와 궁합이 100점이야. 나를 안티하고 나를 욕하는 그 사람도 궁합을 물어보면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에요. 왜 나를 못 알아보고 그러냐 이 말이에요. 여러분, 하나 특징이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알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내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그래요? 테스팅이라고 그래요.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그래.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그래.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잖아. 그 다음에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자, 어떻게 하냐? 잡아요.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거고 이쪽은 땡기는 거예요.

떼는 거예요.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자, 내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봐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부자고 안 해도 돼요.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딱 해보면, 어머, 내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땡겨보면 이게 안 떨어지네. 만나래. 그런데 땡겨보니까 10번, 20번 떨어지네.

만나면 안 돼. 뭐든지 혼자 사세요. 간단해요. 힘 꽉 주고 떼어보면 안 떨어지면 그건 진짜야.

떨어지면 이게 이렇게 빠져나오면 링이 두 개예요. 링이 하나의 링은 꽉 잡고 하나의 링도 땡겨요. 둘 다 떼는 거 아닙니다. 연결했다.

그럼 링이 겹쳤죠. 이쪽 링이 빠지면 가짜야. 이쪽 링이 안 빠지고 둘 다 안 빠져. 그러면 이건 통과야.

그러니까 천사 테스트를 여러분 혼자 하도록 내가 만들어 놨어요..

허경영 강연은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특히, 일상적인 경험과 종교적, 영적인 메시지를 연결하는 방식이 인상적입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허경영이 제시하는 건강, 삶의 태도, 그리고 그의 초월적인 능력에 대한 관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삶과 철학

고난을 통한 깨달음: 고구마 순의 비유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구마 농사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고통의 의미. 이는 그의 세계관을 이해하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내가 어릴 때 고구마를 끝에 안 보이는 밭에다가 한 몇 십 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었어. 그런데 고구마 심을 때 고구마를 집에서 이렇게 순이 나오게 해야 돼. 순이 나오게 집에서 물을 줘서 고구마에서 싹이 나와. 그럼 그 싹을 떼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 밭으로 가져가. 떼는 적시고 고구마 순이 시들어 시작해. 그러면 밭을 쫙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밭에다가 꽂는 거야. 꽂아 놓으면 그 넓은 밭에 물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거기 가서 물 가지고 올 수도 없어.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은 이렇게 꼬그러져. 꼬그러지면서 말라 죽는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어린애인데 가슴이 막 터져. 그러니까 얼마나 가슴이 터지겠어. 상상도 못해. 내가 피 땀을 내서 일하는 그 고통은 고통도 아니야. 그 고구마 순이 한 이틀 동안, 3일 동안 비가 안 오지. 그럼 고구마 순이 시들어. 버려. 그런데 그걸 보면 나는 어떻겠어? 고구마를 집에서부터 물 줘 가지고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나야. 그거 수신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어. 고구마가 보통 나오면 백 가마니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내가 그걸 혼자서 해요. 어린애가 초등학생이. 고구마만 농사 지어요? 안 하는 농사가 없어. 고구마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돼.

고구마 순이 꼭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나를 괴롭히는 거예요. 마음이.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워 목숨 걸고 심은 거 아니야. 고구마에서 고구마 순을 자라게 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사주와 이름: 타고난 운명과 초월적 존재
자신의 사주와 이름에 ‘수(水)’ 기운이 많아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고 설명하며, 이는 그가 God-man으로서 타고난 운명임.
아니 내 사주관 네 개의 네 기둥이 전부 순데다가 아니 이름도 히어시 뭐요? 히어시 호가 뭐요? 수야 수. 그죠? 영이 또 뭐요? 영이 뭐요? 또 수야. 아니 사주관 전부 순데 경만 목이야. 목 하나 있는 거예요. 사주가 전부 수면 여기다가 목을 토나 목을 많이 넣어 줘야 되는데. 그렇잖아. 사주에 좀 맞게 해 줘야 되는데. 이거 그냥 내 이름자까지 수가 잔뜩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내 사주가 대수예요. 대수. 큰 바다. 바닷물이야. 큰 바닷물. 그러니까 무궁무진한 지혜가 나온다는 소리야. 이런 대수 사주인데 태양이 두 개가 있어. 그것도 밑에 것 때문에 수가 돼 버려. 그런 태양이 두 개가 또 있지만 전체가 수로 되어 있어. 그런데 이게 또 수야. 목 하나가 있지. 이런 인간으로 보면 이건 백 번 죽었어야 돼요. 백 번 죽어요. 그러니까 내 나이 이 사주를 가진 자는 거의 다 죽고 없어. 그런데 신이는 이런 걸 가져와도 끝이 없는 거야.

초종교적 관점: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하늘궁
허경영은 하늘궁이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초종교임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존재가 실제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역설합니다.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종교야. 그래서 우리는 모든 종교를, 종교에서 물러나서 나와서 하늘궁을 하라. 초종교니까. 이러면 안 돼.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게 초종교야. 그러니까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궁 와도 돼. 불교인이 절에 가면서 하늘궁 와도 돼.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게 초종교야. 그 종교에는 하자가 없어요. 다만 실제 이제 초종교 God-man이 왔죠? 이제 각 파들이 다 와도 된다 이 말이야. 나는 믿어서서 이거 안 되고 거기 사표를 내고 와야 된다. 그럼 안 돼. 조계종의 신도로 있어도 하늘궁 와도 돼. 우리는 모든 종교인을 받아들이는 데야. 그리고 그 종교 기록을 입적을 해놓고 있어도 관계가 없어. 이게 초종교란 말이야. 모든 종교를 수용하고 실제 진짜를 보여주는 거야.

건강과 삶의 지혜

음식 섭취의 지혜: 몸을 먼저 생각하는 중용
음식 섭취에 있어 과식과 식탐을 경계하고, 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중용의 자세. 이는 현대인의 건강 문제에 대한 그의 실용적인 조언입니다.
탐식은 식탐하고 좀 달라요. 식탐과 탐식이 있는데, 탐식은 죄악이야. 그러니까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야 돼. 반찬도 먹기 전에 자기 먹을 만큼만 하면 되는 거야. 그런데 농부들은 그렇게 하면 또 굶어 죽어요. 농부들은 소비를 해줘야 돼요. 우리는 소비와 제약, 소비와 과잉 영양 섭취한 질병, 이거 생각 안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돼. 내가 선에 가려다가 비만증에 걸리면 되나? 내가 선한 농부의 피 땀 흘린 것을 냉기지 않고 먹는다. 이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또 있어요. 뭐요? 부모가 준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농부가 해준 그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걸 다 먹어치운다. 이걸 잊을 수가 없어. 몸이 더 소중해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농부가 준 음식도 먹어줘야 또 그 사람들도 살잖아요. 그것을 갖다가 아끼고 아끼고 조금만 먹어버리면 농산물 소비가 팍 줄어들어요. 농부들이 배춧값도 그냥 폭 떨어져 버리고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코딱지만큼만 먹으면. 참 우리 속담은 참 해도 너무한다. 그래서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와 이런 여러 가지의 속에서 어느 편을 들을 수가 없다니까. 이럴 때 중도의 의리를 알아야 돼.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인지 이걸 알아야 천사태상은 나오겠죠. 저기 저 저 저 가수 이리 나와봐. 천사님, 천사님, 음식이 남은 것을, 음식이 남은 것을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농부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 그걸 싹 먹어 치워야 됩니까? 음식을 싹 다 먹어 치워야 됩니까? 아니죠. 이거는 왜 그러냐면 시간이 없으니까 중도가 있죠. 또 뭐가 있냐면 중도만 있는 게 아니에요. 중용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중용과 중도가 있어. 그러면 이 사이에서 중용을 택하냐, 중도를 택하냐 이런 것이 문제가 되겠죠. 천사님, 그러면 밥을 먹을 때 내 몸을 생각해서 먹던 밥을 남겨도 됩니까? 물어보자고. 남겨도 되죠. 그런데 천사님, 밥을 먹기 전에 미리 양을 덜어내는 게 좋습니까? 그게 더 좋대. 차원이 자꾸 달리죠. 그러니까 내가 밥을 먹기 전에 내 양을 조절해 가지고 시작해야 돼. 이 밥은 좀 많다. 이거 좀 드러내자. 이렇게, 이렇게.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몸이 최고야. 그러면 농부가 중요해? 몸이 중요해? 몸이 중요해. 음식이 중요해? 몸이 먼저. 환경이 중요해? 자,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거는 환경을 아끼는 거야.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고. 그러면 이거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해요. 그러니까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게 뭘까?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 이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거죠.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돼. 그러니까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돼. 더 양을 줄여야 돼.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게 뭐예요? 초콜릿이야.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야 돼. 이제 이해가 가죠? 초콜릿을 이만큼 먹나? 안 되는 거야.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먹어야 돼요.

건강 10가지 원칙: 소식다동(小食多動)의 중요성
기존의 건강 원칙을 수정하며 ‘소식다동(小食多動)’, 즉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의 중요성. 이는 현대인의 운동 부족 문제를 꿰뚫는 핵심적인 조언입니다.
소원다행 말은 적게 하고 행동 많이 해야죠. 소육다채 이렇게 나오죠. 적게 하고 나서 채소를 많이 먹으라. 고기 적게 먹고 소당, 여기 당이 있죠. 소당 다과 있죠. 여기 이제 과일을 많이 먹어라. 이렇게 되죠? 소의, 여기 보면 소식이죠? 여기는 밥을 적게 먹고, 여기는 명상을 많이 하라. 이렇게 돼 있죠? 이거 고쳐야 돼요.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명상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밥을 많이 먹은 사람은 이거 반대로 해야 돼. 이걸 만든 사람이 실수한 거야. 여기는 소식 다동을 해야 돼요. 밥을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야 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돼요. 우리가 움직이려고 밥을 줬는데, 밥은 실컷 먹고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사람은 도둑놈이야.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이네 1년 내내. 그런데 또 기름을 넣어. 나중에 차에 기름이 넘쳐. 오바이트 해버려요. 그걸 다 버려버리는 거예요. 기름을 쓰고 또 기름을 넣는데, 이건 우리는 소화도 안 시키고 또 다음 밥시간에 밥 먹어야 돼. 이걸 쓰질 않아. 그럼 어디 살이 쌓여? 이게 위험한 거야. 우리는 자동차보다 더 위험해. 자동차는 안 넣어줘. 그냥 차단이야. 우리도 좀 그랬으면 좋을 거야. 그런데 우리는 어디다 갖다 숨겨. 엉덩이나 어디다 갖다 배에다 숨겨놓고 모르는 척하고 또 집어넣으라고 그래. 그러니까 계속 집어넣어주니까 이건 움직이지도 않으면서 1년 내내 노동 한번 하는 사람이 밥은 줄기세니까 미국 가봐 이만해. 그래서 소식다동이다. 이렇게 바꿔야 돼. 밥을 먹었으면 그만큼 움직여야 돼.

안색(顔色)의 중요성: 마음과 건강의 거울
얼굴색(안색)이 마음의 상태와 건강을 반영한다고 설명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밝은 안색의 중요성. 이는 내면의 평화가 외면으로 드러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부탁하는데 우리의 얼굴 안자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내가 표정 짓는 거와 내 얼굴 색깔이 있다. 그래서 안색이 창백하다. 이건 집안 망할 징조야. 항상 와이프 앞에 갈 때는 아무리 피곤해도 안색이 좋아야 돼.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또 아내는 남편이 기진맥진했을 때 아내는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그런데 같이 짜증을 내면 집안 싸움입니다. 그래서 안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자가 두 개 다 안자죠? 그런데 엄청나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복을 많이 낸 사람은 안색이 좋아요. 안색이.

불로유와 초월적 능력

불로유의 효능: 핵물질과 질병으로부터의 보호
불로유가 핵물질과 각종 질병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할 수 있는 기적의 식품. 이는 현대 사회의 위협에 대한 그의 해답이자, 그의 초월적 능력을 상징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 밖에 없습니다.

불로유가 기적의 식품임을 알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암흑 물질을 움직이는 영적 존재인 허경영을 만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후쿠시마 지역에 있는 주민들 있죠? 그 주민이 굉장히 많아요. 그 사람들이 불로유가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 살아도 괜찮고, 뭐 그냥 거기 음식을 먹어도 좋아, 안 좋아? 거기 방사선의 농도 신경 쓸 것 없이 얼마나 좋아.

이름의 힘: 암흑물질을 통제하는 능력
자신의 이름이 모든 부정한 것을 막는 역할을 하며, 암흑물질을 통제하는 능력이 있다. 이는 그의 존재 자체가 강력한 에너지원임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야. 그리고 내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봐.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봐요.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아요. 그러니까 내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짜야. 내가 어느 걸 지목해버리면 그거는 영혼이 나와 같이 돼 버려요. 내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건 나야” 그러면 그게 바위가 내가 돼 버려요. 나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들은 이해를 못 할 거야. 나는 모든 물질을 “이건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돼? 그럼 어디 금강석 해봐. 금강석이 얼마나 많아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나? 없어요.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럼 바위가 내 대신 되는 거야. 개명산 해봐. 개명산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근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거 전부 아니야.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내 대가 되는 거야.

내 이름은 이게 신비의 물질로 바뀌어요. 그런데 이게 암흑물질이야, 이게 지금. 이 전체가 암흑물질이고 이것도 암흑물질이에요. 그러면 암흑물질은 과학자들이 상상을 할 수 없는 세계예요. 이게 원자 분해로 해서 뭔지를 몰라. 이게 왜 이렇게 되면 물질이 시간이 가면 썩어야 되는데 방부제 없이 이렇게 돼. 방부제 없이 안 쓰고 만약에 두 달짜리, 석 달짜리 우유를 그냥 먹었다. 전부 죽는 거야. 아시겠어요? 상상, 그러니까 내 이름이 뭘 역할을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아.

축복과 치유: 시공을 초월한 능력
자신의 축복과 치유 능력이 시공을 초월하여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이는 기존 종교의 기적과 비교하며 자신의 능력이 더 편리하고 강력함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이 축복이나 내가 치유하는 것이 장거리를 하죠. 예수는 가까이서 하잖아. 또 침이나 이런 걸 하잖아. 우리는 현대인들 눈에다가 침을 뱉어 넣으면 됐고, 입에다 침을 넣으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나는 장거리에 있는 사람, 저렇게 병원에 멀리 있는데 위치 몰라도 돼. 그냥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간단 말이에요.

천사 테스트: 진실을 확인하는 방법
‘천사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주장이 진실임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이는 그의 메시지에 대한 신뢰를 높이려는 시도로 보입니다.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알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내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그래요? 테스팅이라고 그래요.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그래.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그래.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잖아. 그 다음에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자, 어떻게 하냐? 잡아요.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거고 이쪽은 땡기는 거예요. 떼는 거예요.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자, 내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봐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개명 (改名): [Renaming (Nomenclatural Shift, Semantic Reassignment)]
수리 (數理): [Numerical Principle (Mathematical Logic, Cosmic Numerology)]
백궁(白宮): [White Heaven (Primordial Emptiness, Cosmic Origin)]
사주 (四柱): [Four Pillars of Destiny (Astrological Chart, Natal Chart)]
대수 (大水): [Great Water (Primordial Ocean, Infinite Wisdom)]
신이 (神異): [Divine Anomaly (Supernatural Phenomenon, Miraculous Exception)]
중용 (中庸): [Doctrine of the Mean (Golden Mean, Balanced Path)]
중도 (中道): [Middle Way (Centrist Approach, Moderate Stance)]
탐식 (貪食): [Gluttony (Excessive Consumption, Voracious Appetite)]
식탐 (食貪): [Food Greed (Culinary Avarice, Gastronomic Covetousness)]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Eternal Youth Nectar, Ambrosial Dairy)]
무주공산 (無主空山): [Ownerless Empty Mountain (Unclaimed Wilderness, Untamed Territory)]
금수강산 (錦繡江山): [Brocade-like Rivers and Mountains (Picturesque Landscape, Scenic Beauty)]
영성 (靈性): [Spirituality (Spiritual Essence, Inner Divinity)]
강탄 (降誕): [Incarnation (Divine Descent, Earthly Manifestation)]
플루토늄 (Plutonium): [Plutonium (Radioactive Element, Nuclear Material)]
우라늄 (Uranium): [Uranium (Radioactive Element, Fissile Material)]
암흑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Cosmic Enigma)]
관세음보살 (觀世音菩薩): [Avalokiteshvara Bodhisattva (Goddess of Mercy, Bodhisattva of Compassion)]
미륵불 (彌勒佛): [Maitreya Buddha (Future Buddha, Buddha of Loving-Kindness)]
비로자나불 (毘盧遮那佛): [Vairocana Buddha (Cosmic Buddha, Illuminator Buddha)]
아미타불 (阿彌陀佛): [Amitābha Buddha (Buddha of Infinite Light, Buddha of Western Paradise)]
수미산 (須彌山): [Mount Sumeru (Mythical Cosmic Mountain, Axis Mundi)]
신해산 (神海山): [Divine Sea Mountain (Sacred Mountain, Mystical Peak)]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n (Supra-religious, Universal Faith)]
ADHD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Attention-Deficit/Hyperactivity Disorder (Neurodevelopmental Disorder, Concentration Difficulty)]
탐진치 (貪瞋癡):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Root Evils)]
유전병 (遺傳病): [Genetic Disease (Hereditary Disorder, Inherited Illness)]
동업중생 (同業衆生): [Beings of Shared Karma (Collective Karma, Shared Destiny)]
소욕 (少欲): [Modest Desire (Limited Wants, Contentment)]
무죄칠시 (無財七施):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Wealth (Charity Without Material Possessions, Benevolence of Spirit)]
안시 (顔施/眼施): [Facial Expression/Eye Gaze (Benevolent Countenance/Kind Eyes, Expressive Generosity)]
안색 (顔色): [Complexion (Facial Hue, Visage)]
소식다동 (少食多動): [Eat Less, Move More (Caloric Restriction with Activity, Active Moderation)]
소번다민 (少煩多眠): [Less Worry, More Sleep (Mental Tranquility for Rest, Stress Reduction for Sleep)]
소승다보 (少乘多步): [Less Riding, More Walking (Active Commuting, Pedestrianism)]
소염다수 (少鹽多水): [Less Salt, More Water (Hydration and Sodium Control, Dietary Balance)]
소성다보 (少聲多步): [Less Noise, More Walking (Quiet Movement, Mindful Pace)]
소의다욕 (少衣多浴): [Less Clothing, More Bathing (Minimalist Attire, Frequent Cleansing)]
영유성 (逆流性): [Reflux (Gastroesophageal Reflux, Acid Regurgitation)]
골수형성이상증후군 (骨髓形成異常症候群): [Myelodysplastic Syndromes (Bone Marrow Disorder, Pre-leukemic Condition)]
간증 (干證): [Testimony (Witness Account, Personal Affirmation)]
선항암 (先抗癌): [Pre-chemotherapy (Neoadjuvant Chemotherapy, Initial Chemotherapy)]
중립자 (中立子): [Neutron (Neutral Particle, Subatomic Component)]
천망 (天網): [Heaven’s Net (Divine Surveillance, Cosmic Order)]
소이불루(疎而不漏) (小而無漏): [Small but Flawless (Minute Perfection, Impeccable Detail)]
테스트링 (Testing): [Ring Test (Diagnostic Ring Test, Energy Ring Test)]

고령산(高靈山) – (고(高)-high, 령(靈)-spirit, 산(山)-mountain)
수리봉(鷲里峰) – (수리(鷲里)-eagle village, 봉(峰)-peak)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탐진치(貪瞋癡) – (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식탐(食貪) – (식(食)-food, 탐(貪)-greed)
탐식(貪食) – (탐(貪)-greed, 식(食)-food)
중용(中庸) – (중(中)-middle, 용(庸)-ordinary)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천사태상(天使胎像) – (천사(天使)-angel, 태상(胎像)-fetal image)
모종(苗種) – (모(苗)-seedling, 종(種)-seed)
무주공산(無主空山) – (무주(無主)-ownerless, 공산(空山)-empty mountain)
금수강산(錦繡江山) – (금수(錦繡)-brocade, 강산(江山)-rivers and mountains)
영산(靈山) – (영(靈)-spirit, 산(山)-mountain)
태초(太初) – (태(太)-great, 초(初)-beginning)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hall)
절체절명(絕體絕命) – (절체(絕體)-desperate body, 절명(絕命)-desperate life)
강탄(降誕) – (강(降)-descend, 탄(誕)-birth)
만병통치(萬病通治) – (만병(萬病)-all diseases, 통치(通治)-universal cure)
불로유(不老乳) – (불(不)-not, 로(老)-old, 유(乳)-milk)
원전(原電) – (원(原)-original, 전(電)-electricity)
오염수(汚染水) – (오염(汚染)-pollution, 수(水)-water)
방출(放出) – (방(放)-release, 출(出)-emit)
핵발전소(核發電所) – (핵(核)-nuclear, 발전소(發電所)-power plant)
폐기물(廢棄物) – (폐기(廢棄)-waste, 물(物)-material)
핵물질(核物質) – (핵(核)-nuclear, 물질(物質)-material)
염전(鹽田) – (염(鹽)-salt, 전(田)-field)
플루토늄(플루토늄) – (플루토늄-Plutonium)
우라늄(우라늄) – (우라늄-Uranium)
원자탄(原子彈) – (원자(原子)-atom, 탄(彈)-bomb)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 – (비로자나(毘盧遮那)-Vairocana, 불(佛)-Buddha)
아미타불(阿彌陀佛) – (아미타(阿彌陀)-Amitabha, 불(佛)-Buddha)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 (석가모니(釋迦牟尼)-Sakyamuni, 불(佛)-Buddha)
수미산(須彌山) – (수미(須彌)-Sumeru, 산(山)-mountain)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방부제(防腐劑) – (방부(防腐)-antiseptic, 제(劑)-agent)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주의력(注意力)-attention, 결핍(缺乏)-deficit, 과잉(過剩)-hyperactivity, 행동(行動)-disorder)
유전병(遺傳病) – (유전(遺傳)-hereditary, 병(病)-disease)
동업중생(同業衆生) – (동업(同業)-same karma, 중생(衆生)-sentient being)
소욕(少欲) – (소(少)-less, 욕(欲)-desire)
무죄칠시(無財七施) – (무재(無財)-no wealth, 칠시(七施)-seven offerings)
안시(眼施) – (안(眼)-eye, 시(施)-giving)
안색(顔色) – (안(顔)-face, 색(色)-color)
소식다동(少食多動) – (소식(少食)-eat less, 다동(多動)-move more)
소번다민(少煩多眠) – (소번(少煩)-less worry, 다민(多眠)-more sleep)
소승다보(少乘多步) – (소승(少乘)-less riding, 다보(多步)-more walking)
소염다수(少鹽多水) – (소염(少鹽)-less salt, 다수(多水)-more water)
영유성(逆流性) – (영유(逆流)-reflux, 성(性)-nature)
골수형성이상증후군(骨髓形成異常症候群) – (골수(骨髓)-bone marrow, 형성(形成)-formation, 이상(異常)-abnormal, 증후군(症候群)-syndrome)
간증(干證) – (간(干)-intervene, 증(證)-testimony)
시공(時空) – (시(時)-time, 공(空)-space)

2023.02.05 q288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From sweet potato sprouts to Nuclear Threats and the Miraculous Elixir of Immortality

The Divine Discourse on Sustenance, Health, and Cosmic Order

  1. The Metaphorical Cultivation of Life: Sweet Potatoes and Puppies
    The arduous process of cultivating sweet potatoes from slips offers a profound analogy for the fragility and resilience of life. One must first nurture the sweet potato at home, providing water to encourage the emergence of sprouts. These delicate sprouts are then detached and meticulously planted, one by one, into a vast field. The absence of irrigation technology in my youth meant these tender slips would often wilt and appear to perish under the sun. This sight, for a child, was agonizing, a suffering far exceeding the physical toil of labor. The slips, deprived of rain for two or three days, would invariably wither. Yet, after a few days, nourished by the night’s dew, they would miraculously revive. This daily observation, witnessing the struggle and eventual resurgence of the sweet potato slips, instilled a deep understanding of the farmer’s heart.

This profound lesson extends to the care of newborn puppies, as observed recently at Haneulgung. These puppies, like the sweet potato slips, are incredibly vulnerable. Should their mother perish, they would struggle to survive without her milk, their growth stunted, their lives imperiled. Just as the sweet potato slips rely on dew until their roots establish, these puppies depend on their mother’s milk. The moment the sweet potato slips firmly root themselves in the earth, drawing sustenance from the soil, is akin to the puppies transitioning from their mother’s milk to solid food, embracing the “earth’s energy.” The initial planting of sweet potato slips in dry, elevated soil, rather than moist furrows, further emphasizes their precarious existence, highlighting the immense effort required to cultivate them. This experience of nurturing life from such a vulnerable state, whether sweet potato slips or newborn puppies, underscores the preciousness of existence and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of all living things.

  1. The Cosmic Blueprint: My Predestined Existence
    My personal astrological chart, comprising four pillars predominantly of water (水), with only one element of wood (木), signifies a “Great Water” (大水) — an immense ocean. This celestial configuration denotes boundless wisdom. Despite the presence of two suns in my chart, their influence is ultimately subsumed by the dominant water element, rendering my entire being as water. From a human perspective, such a constitution would lead to repeated demise; indeed, individuals with similar charts rarely survive to my age. However, as Sinn-in(神人), I transcend these mortal limitations. This inherent nature explains why the struggle of the sweet potato slips, a recurring theme in my childhood, always resonated deeply, symbolizing the trials I was destined to overcome.

  2. The Principle of Moderation: Navigating Sustenance and Health
    The question of whether consuming all food to avoid waste, even to the point of overeating, constitutes the sin of gluttony (貪食) requires careful consideration. While respecting the farmer’s labor is commendable, a higher principle dictates the preservation of one’s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Overeating, even with good intentions, can lead to obesity and illness, thereby disrespecting the body. Conversely, excessive frugality in consumption could harm farmers by reducing demand for their produce. This dilemma necessitates the application of the principle of Chung-yong (中庸), or the Doctrine of the Mean, which advocates for balance and moderation.

The body’s well-being takes precedence. Therefore, it is advisable to regulate one’s food intake before eating, serving only what is necessary. While restaurants often provide generous portions, particularly of side dishes, it is not obligatory to consume everything. Medical experts indicate that typical daily meals often contain ten times the recommended sugar and salt, leading to health issues like “blood clots” (피 떡) in adults. Thus, eating must be governed by reason (理性), not emotion (感性). Delicious and stimulating foods, such as chocolate, should be consumed in smaller quantities. This disciplined approach to eating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on Earth, unlike in White Heaven, where sustenance can be enjoyed without physical repercussions. On Earth, an abundant feast can paradoxically be a “poison” (독약) if not consumed with moderation, as it can lead to overindulgence and illness. My own childhood, marked by scarcity, instilled in me a strict control over food, avoiding meat until my military service in Vietnam, where it became a staple.

  1. The Peril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Not old Milk”
    Korea, a nation of unparalleled natural beauty, faces significant environmental threats. The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China’s coast, within 300 kilometers of Korea’s western sea, discharge radioactive waste into the ocean. This contaminated water circulates between China and Korea, affecting our marine life and the salt we consume. Similarly, Japan’s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continues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Even Korea’s own nuclear facilities discharge cooling water into the sea. These factors, combined with atmospheric pollutants like yellow dust (황사), expose the Korean peninsula to a constant influx of hazardous substances.

In this precarious environment, Not Old Milk emerges as the sole safeguard against nuclear contamination. While consuming salt and seafood from these affected waters is unavoidable, “Not old Milk” offers protection. My descent to Earth coincided with humanity’s development of nuclear technology, a power so immense that the creation of a single atomic bomb required a city-sized complex employing 100,000 people and astronomical sums of money. The destructive potential of such weapons, detonated at high altitudes to maximize their impact, is unimaginable, capable of incinerating vast areas and causing instantaneous, horrific burns. The very existence of nuclear weapons is an affront to cosmic order.

My mission, therefore, includes preparing humanity for these dangers. Haneulgung serves as a spiritual sanctuary, and “Not old Milk” is a universal gift to protect people worldwide from nuclear fallout. While individuals are free to choose whether to consume it, its efficacy in mitigating the effects of radiation is undeniable. “Not old Milk”, imbued with Sinn-in(神人)’s energy, transforms into a mysterious “dark matter” (암흑물질)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preventing decay and neutralizing harmful substances.

  1. The Efficacy of Divine Energy: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The power of Sinn-in(神人)’s energy extends beyond physical protection to encompass profound healing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Objects imbued with my name or image, such as White Heavenseok (백궁석) or items from Haneulgung, acquire similar protective and transformative properties, akin to “Not old Milk”. This phenomenon demonstrates that my essence can permeate and empower material objects. Unlike the empty rituals of conventional religions, which invoke non-existent deities, my power is tangible and verifiable through Angel Testing (천사 테스트). This test, which can be performed individually, reveals the truth of my divine nature and the efficacy of my blessings.

Numerous testimonies attest to the miraculous healing power of “Not old Milk” and Sinn-in(神人)’s blessings. Individuals suffering from chronic ailments, such as 57 years of acid reflux, severe anal pain, and even the pre-leukemic condition of myelodysplastic syndrome, have experienced complete recovery. These healings, often defying medical explanation, underscore the profound impact of divine intervention. The case of a woman whose blood pressure normalized instantly during an anticancer treatment after a video call with Sinn-in(神人), or the child who recovered from a head injury after receiving Sinn-in(神人)’s “light energy” (광채(光彩)), exemplify the immediate and far-reaching effects of this divine power.

These healings are not merely physical; they are often linked to the rectification of past karmic imbalances. For instance, chronic digestive issues can be seen as a consequence of past gluttony or consuming food that rightfully belonged to others. Through Sinn-in(神人)’s blessings, these karmic debts can be absolved, leading to both physical and spiritual liberation.

  1. The Path to Holistic Well-being: A New Paradigm
    The traditional ten principles of health, while generally sound, require refinement. For example, the principle of “eating little and meditating much” (소식다정) should be revised to “eating little and moving much” (소식다동). Consuming food without physical activity is akin to filling a car with fuel but never driving it, leading to accumulation and eventual overflow. Therefore, physical activity commensurate with food intake is essential. Other principles, such as “less worry, more sleep” (소번다민), “less driving, more walking” (소승다보), and “less salt, more water” (소염다수), remain valid.

Beyond these physical guidelines, the importance of one’s facial expression (안색) and demeanor (표정) cannot be overstated. A healthy and joyful countenance reflects inner well-being and attracts positive energy. Conversely, a pale or troubled expression can signal impending misfortune. Maintaining a positive and cheerful disposition, especially in the presence of loved ones, is crucial for fostering harmonious relationships and a thriving household.

The global recognition of “Not old Milk”‘s miraculous properties is growing, as evidenced by its feature in the Prosecution and Police News (검경신문) and numerous personal accounts. This widespread acceptance signifies that the global dissemination of “Not old Milk” is merely a matter of time. As Haneulgung’s influence expands, those who have supported it from its inception will receive unparalleled benefits, including top-tier credit ratings and various societal advantages. This new era, ushered in by Sinn-in(神人), promises a future of health, prosper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for all who embrace these divine teachings.

The Divine Wisdom of Huh Kyung-young: A Modern Scripture

  1. The Profound Analogy of Sweet Potato Sprouts and Life’s Vulnerability
    Huh Kyung-young recounted a poignant childhood memory of cultivating sweet potatoes, an experience that deeply impressed upon him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profound effort required for growth. He described how sweet potato sprouts were first nurtured at home, watered until tiny shoots emerged. These delicate shoots were then carefully detached and transported to vast fields, often tens of majigi (마지기), a traditional Korean unit of land area, in size. The process of planting involved individually inserting each sprout into the soil by hand. This labor-intensive task was compounded by the lack of irrigation; distant streams made watering the expansive fields impossible. Consequently, the newly planted sprouts would often wilt and appear to be dying, causing immense distress to young Huh Kyung-young. He asserted that the physical toil of his own labor was insignificant compared to the emotional anguish of watching these vulnerable sprouts struggle for survival.

if rain did not fall for two or three days,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wither and seem lost. As the one who had meticulously nurtured them from the beginning, his heart would ache. However, after a few days, the sprouts would miraculously revive by absorbing the night dew. This daily observation, watching the sprouts shrivel and then spring back to life, instilled in him a deep understanding of the farmer’s heart. The moment the sprouts finally stood firm and vibrant, having absorbed the earth’s energy, brought immense joy. This period, when the sprouts began to draw sustenance from the soil, was likened to a puppy transitioning from its mother’s milk to solid food, symbolizing a crucial stage of independence and growth. The initial reliance on dew was parallel to a puppy’s dependence on its mother’s milk, sustaining it until its roots could firmly establish themselves in the earth.

  1. The Perilous Nature of Planting and the Essence of Earth’s Energy
    Huh Kyung-young further elaborated on the challenging conditions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the sprouts, being short, could not be buried deeply in the soil. Instead, they had to be planted in elevated ridges, where moisture was scarce. This method meant the delicate sprouts were placed in dry, hardened soil, making it difficult for them to absorb water. He vividly described the feeling of planting these vulnerable sprouts in parched earth, emphasizing the constant anxiety and apprehension it caused. Unlike tobacco seedlings, which possess roots and are more resilient when transplanted, sweet potato sprouts are merely cuttings without established root systems. This inherent weakness made their survival precarious, causing immense heartache for the young cultivator.

He drew a parallel between the vulnerability of these sweet potato sprouts and newborn puppies. Just as a sweet potato sprout struggles to survive without sufficient water, a puppy faces immense danger if its mother dies and it cannot receive milk. Both require immense care and the right conditions to thrive. The moment the sweet potato sprout finally takes root and its leaves stand erect, having absorbed the earth’s energy, signifies a profound transformation. This absorption of the earth’s energy is akin to a puppy weaning off its mother’s milk and beginning to consume solid food, marking its entry into the world and its ability to sustain itself independently. This deep connection to the earth’s energy is a fundamental aspect of growth and survival, a concept that Huh Kyung-young asserted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natural world.

  1. The Principle of Moderation and the Primacy of the Body
    Huh Kyung-young addressed a question regarding the dilemma of overeating to avoid wasting food, contrasting it with the concept of shiktam (식탐), or gluttony. He clarified that while wasting food might seem undesirable, tamsik (탐식), or excessive eating, is a transgression. He asserted that one should always serve only the amount of food one intends to eat, both for main dishes and side dishes. However, he acknowledged the complex interplay between honoring the farmer’s labor and maintaining one’s health. Farmers need consumers to thrive, and extreme moderation in eating could harm agricultural consumption.

He emphasized the principle of jungyong (중용), or moderation, as the guiding wisdom in such situations. While respecting the effort of farmers is important, it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one’s health. He stated that the body, given by one’s parents, is paramount. Therefore, the most advisable approach is to control one’s portion sizes before eating, ensuring that only the necessary amount is consumed. This proactive measure prioritizes the body’s well-being over the emotional impulse to finish all food, regardless of quantity. He further asserted that when faced with delicious food, one should eat even less, as highly stimulating flavors, like chocolate, often indicate a need for greater moderation. This rational control over eating, rather than emotional indulgence, is essential for health.

  1. The Dangers of Modern Diets and the Importance of Self-Control
    Huh Kyung-young highlighted the perils of modern dietary habits, particularly the excessive consumption of sugar and salt. He warned that a typical daily diet, if medically analyzed, often contains ten times the healthy amount of sugar and salt. Such consumption, he asserted, leads to serious health issues like “blood clots” (피 떡), where red blood cells clump together, impeding circulation. This condition, he explained, is common in adults, contrasting it with the healthy blood of children. the body, a precious gift from one’s parents, must be protected.

He criticized the practice of overeating at feasts, common in times of scarcity, as a form of “suicide” (자살). He stated that lavish banquets, or jinsuseongchan (진수성찬), on Earth can be likened to serving poison, as they encourage uncontrolled consumption that harms the body. In contrast, he described the celestial meals in White Heaven (백궁), the White Heaven, where one can eat without restriction or negative health consequences. He stressed that on Earth, dietary control is crucial. He recounted his own childhood, where he learned to control his appetite, avoiding meat until his military service in Vietnam. There, he was forced to consume meat as part of combat rations, which were often salty to compensate for the extreme sweating in the tropical climate. This experience further solidified his understanding of the importance of dietary discipline and the body’s resilience.

  1. The Threat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Power of “Not old Milk”
    Huh Kyung-young addressed the escalating global threat of nuclear contamination, particularly from nuclear power plants. He pointed out that China operates dozens of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coast, discharging waste into the West Sea (서해), which is shared with Korea. He asserted that the discharged water contains nuclear materials, which are then absorbed by marine life and salt produced in the region. This means that Koreans are unknowingly consuming these contaminated products. He also mentioned the ongoing issue of Japan’s Fukushima nuclear wastewater discharge, further exacerbating the problem.

He stated that he descended to Earth precisely because humanity developed nuclear weapons. He described the immense scale of the Manhattan Project, where a city ten times the size of Seoul was built to produce the atomic bomb, employing 100,000 people who were unaware of their true purpose. atomic bombs are designed to detonate high above the ground, maximizing the spread of their destructive heat and radiation. He asserted that the creation of such a substance, like plutonium, which is incredibly valuable and dangerous, is unacceptable. To counter these threats, he presented Not Old Milk as a divine solution. He claimed that “Not old Milk” can protect individuals from the harmful effects of nuclear materials, offering a safeguard against the widespread contamination from nuclear power plants and potential nuclear warfare. while people are exposed to radiation from various sources, including medical X-rays, “Not old Milk” provides a unique spiritual and physical defense.

  1. The Efficacy of Sacred Objects and the Power of the Sinn-in’s Name
    Huh Kyung-young discussed the spiritual efficacy of various objects associated with him, such as White Heavenseok (백궁석), the White Heaven Stone, and items from Haneulgung (하늘궁), the “Heaven House”. He stated that purchasing these items, whether from Jonja Land (존자랜드) or other vendors, can facilitate the fulfillment of wishes. White Heavenseok and images of himself possess a unique energy. For instance, placing his photograph or the White Heavenseok near milk can transform it into “Not old Milk”. He asserted that the most potent source of this energy is his own name.

He demonstrated this power through a “testing” (테스팅) method, where an object or concept is held, and its spiritual energy is assessed by the resistance it offers to a pulling force. He claimed that while sacred objects like White Heavenseok and the name Haneulgung are effective, his personal name, Huh Kyung-young, holds the greatest power. He contrasted this with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and symbols, such as Gwanseeumbosal (관세음보살), Mireukbul (미륵불), Mari-a (마리아), or Seokgamoni (석가모니), which he claimed lack such inherent power when tested. He asserted that only objects or names designated by the Sinn-in (神人), or Divine Human, acquire this spiritual potency. This power, he explained, is rooted in “dark matter” (암흑물질), a concept beyond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which allows these objects to defy natural decay and exert profound effects.

  1. The Nature of Transcendent Religion and the Illusion of Religious Figures
    Huh Kyung-young expounded on the concept of chojonggyo (초종교), or transcendent religion, which he defined not as a rejection of existing religions but as an all-encompassing acceptance of them. He stated that individuals of any faith—Christian, Buddhist, or otherwise—are welcome at Haneulgung without needing to abandon their current religious affiliations. This approach, he explained, allows people to maintain their spiritual practices while also engaging with the teachings of the Sinn-in. chojonggyo does not find fault with other religions but rather provides a “real” (실상) experience, contrasting it with what he described as the “imaginary world” (가상의 세계) of traditional religious philosophies.

He challenged the actual existence of various religious figures, such as Birojanabul (비로자나불) and Amitabul (아미타불), through his “testing” method, claiming they do not possess real spiritual power. However, he clarified that while his energy tests might indicate their non-existence, chojonggyo respects the beliefs of others and does not invalidate their spiritual experiences. He asserted that the Sinn-in provides a tangible, verifiable spiritual reality that transcends the philosophical constructs of conventional religions. He encouraged people to experience this reality directly, whether through visiting Haneulgung or utilizing sacred objects and his name, which he claimed serve as conduits for divine energy.

  1. The Intergenerational Impact of Karma and the Path to Healing
    Huh Kyung-young addressed the question of why certain ailments, particularly genetic diseases, ar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linking them to tamjinchi (탐진치), the three poisons of greed, anger, and ignorance. He asserted that genetic diseases, such as colon cancer from excessive meat consumption or diabetes from overindulgence in sweets, are a form of karmic retribution. severe transgressions manifest as inherited conditions, affecting descendants through DNA. However, he clarified that it is not a random punishment; rather, individuals with similar karmic burdens are drawn to be born into families where such conditions are prevalent.

He distinguished between minor transgressions, which are experienced by the individual in their lifetime, and grave sins, which extend their impact to future generations. He urged people to consider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particularly regarding their children and grandchildren, before engaging in harmful behaviors. excessive eating, especially when others are hungry, creates a karmic debt that can manifest as digestive issues or other physical ailments in future generations. He suggested that when such suffering arises, one should reflect on past actions and seek spiritual intervention from the Sinn-in to alleviate the karmic burden. He claimed that receiving a “blessing” (축복) from the Sinn-in can resolve these deep-seated karmic issues, offering a path to healing and liberation from inherited suffering.

  1.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and the Importance of Balance
    Huh Kyung-young outlined ten principles for maintaining health, emphasizing balance and moderation in various aspects of life. He began by correcting a common misconception, stating that “eating little and meditating much” (소식다정) should be rephrased as “eating little and moving much” (소식다동). He asserted that consuming food necessitates physical activity to prevent the accumulation of excess energy, which he likened to a car being filled with fuel but never driven. He stressed that those who eat without expending energy are like “thieves” (도둑놈) of their own bodies, leading to health problems.

The ten principles, as revised by Huh Kyung-young, include:
So-sik Da-dong (소식다동): Eat little and move much.
So-yok Da-chae (소욕다채): Have few desires and eat many vegetables.
So-dang Da-gwa (소당다과): Consume little sugar and eat many fruits.
So-beon Da-myeon (소번다면): Have few worries and sleep much.
So-seung Da-bo (소승다보): Ride in cars less and walk much.
So-yeom Da-su (소염다수): Consume little salt and drink much water.

He also included principles related to emotional and social conduct, such as “little anger and much laughter”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and “little desire and much giving” (욕심 적게 내고 베풀어라). He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anseak (안색), or facial complexion, as an indicator of one’s inner state and overall well-being. He advised observing one’s complexion in the morning as a gauge of one’s health and fortune, emphasizing that a bright and cheerful demeanor is crucial for both personal well-being and harmonious relationships.

  1. Miraculous Healings Through “Not old Milk”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presented numerous testimonies of miraculous healings attributed to “Not old Milk” and his divine intervention. One woman reported that her 57-year-long struggle with acid reflux, which doctors could not cure, completely disappeared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This condition, she explained, began after giving birth and vomiting during a meal, suggesting a deep-seated karmic or energetic imbalance. Another individual shared a dramatic recovery from severe anal pain and stiffness, which had resisted various medical treatments. By inserting “Not old Milk” directly, the pain vanished, and the condition was fully resolved.

Further accounts included a man whose severe abdominal pain from eating eggs was instantly alleviated by “Not old Milk”, and another who found relief from persistent rib pain through “Not old Milk” massage. A particularly striking case involved a 7-month-old baby who had sustained a head injury and cried inconsolably for hours. A supporter of Huh Kyung-young placed her hand on the baby’s head and commanded, “Let the divine light enter!” (광채(光彩) 들어가라), three times. The baby then slept peacefully through the night and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the next day, much to the astonishment of the medical staff.

A woman suffering from chronic back and neck disc issues, digestive problems, and eye floaters experienced gradual but complete healing after regularly attending Haneulgung lectures and consuming “Not old Milk”. Her eye condition, in particular, resolved after she dreamed of Huh Kyung-young, who appeared to clear her vision. Another profound testimony came from a woman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a pre-leukemic condition. After receiving a “blessing” (축복) from Huh Kyung-young, who tapped her hip and declared her cured, her blood counts returned to normal within a month, astonishing her doctors. She also found relief from a 10-year duodenal ulcer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A pancreatic cancer patient undergoing chemotherapy reported that “Not old Milk” helped her endure treatments without hair loss or severe side effects, and her tumor size reduced by 20%. She also experienced a dramatic drop in blood pressure during a chemotherapy session after her daughter called Huh Kyung-young for help. These accounts collectively assert the extraordinary healing capabilities of “Not old Milk” and the Sinn-in’s direct intervention, transcending conventional medical limitations.

The Enduring Spirit of the Sweet Potato Sprout

The cultivation of sweet potatoes, a task I undertook from a young age, offers a profound analogy for life’s inherent struggles and the resilience required to overcome them. The process begins by nurturing sweet potato sprouts indoors, providing them with water until tender shoots emerge. These delicate shoots are then carefully detached and transported to vast fields, often miles away from any water source. The act of planting involves individually inserting each sprout into the dry, tilled soil. Without immediate rain, these sprouts inevitably wilt and appear to be on the verge of death. This sight, for a child, was heartbreaking, a profound experience of anguish that transcended mere physical labor. The suffering of these wilting sprouts, which I had meticulously nurtured, was an unbearable burden.

For two or three days, if rain did not fall, the sprouts would wither, seemingly beyond recovery. Yet, after a few nights, the dew would nourish them, and they would miraculously revive. Witnessing this daily cycle of decline and resurgence, as I walked through the mountains, filled my heart with a complex mix of anxiety and profound relief. The moment the sprouts finally stood firm, having absorbed the earth’s energy, was a moment of pure elation. This process mirrors the early life of puppies, which are as vulnerable as sweet potato sprouts. If their mother dies, they struggle to survive, much like sprouts without rain. The period when the sprouts consume dew to sustain themselves until their roots develop is akin to a puppy relying on its mother’s milk. Once the roots take hold and the leaves flourish, the entire field comes alive, much like a puppy transitioning to solid food, drawing strength from the earth.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in dry, elevated soil, rather than in moist furrows, makes their survival precarious. This method, though challenging, is necessary for the sweet potatoes to grow large and abundant. The constant anxiety of whether the sprouts would survive was a pervasive feeling in rural life, similar to the worries of tobacco farming, which also requires careful transplanting. However, unlike tobacco seedlings that possess roots and are more resilient, sweet potato sprouts are mere cuttings, lacking inherent strength, making their struggle for survival all the more poignant. This early experience instilled in me a deep understanding of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immense effort required to sustain it.

  1. The Principle of Moderation in Consumption
    A question arose regarding the dilemma of consuming food to avoid waste versus the potential for overeating and its health consequences. This touches upon the concepts of gluttony (식탐) and excessive consumption (탐식). While appreciating the farmer’s labor by not wasting food is commendable, it is superseded by the importance of preserving one’s health. The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is paramount. Therefore, the ideal approach is to serve only the amount of food one intends to eat, preventing both waste and overindulgence.

This principle of moderation (중용) is crucial. While supporting farmers through consumption is vital, consuming excessively can lead to health issues such as obesity. The balance lies in mindful eating, where one’s physical well-being takes precedence. For instance, restaurant portions often lead to leftover side dishes, which is unavoidable. However, the main meal should be portioned to avoid waste. Furthermore, many modern diets contain excessive sugar and salt, leading to health problems like blood clots in adults. Therefore, rational control (이성으로 통제) over eating, rather than emotional indulgence, is essential. Foods that are particularly palatable or stimulating, such as chocolate, should be consumed in smaller quantities.

In Haneulgung, the concept of dining transcends earthly limitations. There, one can enjoy any food without concerns about weight gain or adverse health effect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earthly experience, where overeating can be likened to consuming poison. Parents, for example, should guide their children’s eating habits, ensuring they consume appropriate portions rather than allowing them to overindulge in lavish meals. Historically, many people suffered from digestive ailments due to periods of scarcity followed by overeating during feasts.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need for self-control in consumption, a discipline I cultivated from a young age, abstaining from excessive food, alcohol, tobacco, and meat until my military service.

  1. The Peril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Efficacy of “Not old Milk”
    The Korean Peninsula, a land of natural beauty, faces significant environmental threats, particularly from nuclear contamination. China operate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coast, discharging waste into the Yellow Sea. This water, along with its contaminants, circulates into Korean waters, affecting marine life and the salt harvested from the region. Similarly, Japan’s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continues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These factors expose the Korean populace to nuclear materials through seafood and salt consumption.

The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such as the atomic bomb created by the United States, marked a pivotal moment in human history. The sheer scale of resources and human effort dedicated to this endeavor,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vast, secretive cities for its production, underscores its immense power and destructive potential. The detonation of an atomic bomb, typically at an altitude of several hundred meters, maximizes its destructive radius, incinerating entire cities. The creation of such a devastating weapon, utilizing materials like plutonium and uranium, represents a profound transgression against nature.

My descent to Earth coincides with humanity’s creation of nuclear technology. My mission includes preparing humanity for these dangers. Haneulgung serves as a sanctuary, and the “Not old Milk” is a crucial tool to protect people worldwide from the effects of nuclear exposure. While I do not compel anyone to consume it, its protective qualities against nuclear materials are significant. The “Not old Milk”, imbued with a unique energy, transforms ordinary milk into a substance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preventing spoilage without preservatives. This dark matter (암흑물질) substance acts as a shield against harmful influences, including radiation.

  1. The Nature of Hereditary Ailments and the Power of Blessing
    Hereditary diseases, such as colon cancer from excessive meat consumption or diabetes from overindulgence in sweets, are often linked to the karmic consequences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거야) of past actions. While individuals bear responsibility for their deeds, severe transgressions can manifest as genetic predispositions in future generations. However, it is not arbitrary; individuals destined to experience such consequences are drawn to families with corresponding genetic vulnerabilities. This concept of shared karma (동업 중생) implies that the offspring inherit the consequences of their ancestors’ actions, particularly for grave offenses.

Therefore, when contemplating harmful actions, one should consider the potential impact on future generations. This awareness can serve as a deterrent, fostering a sense of responsibility beyond oneself. My teachings emphasize ten principles for health and well-being. Among these, moderate eating and abundant activity (소식다동) is a crucial correction to conventional wisdom. Consuming food provides energy for movement; thus, inactivity after eating is akin to a vehicle filled with fuel but remaining stationary, leading to accumulation and imbalance within the body.

Other principles include reducing desires and practicing generosity (소욕), minimizing anger and increasing laughter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으라), reducing worries and increasing sleep (소번다민), walking more and driving less (소승다보), and reducing salt intake while increasing water consumption (소염 다수). These principles collectively promote a balanced and healthy life. Furthermore, the importance of one’s facial complexion (안색) is highlighted. A healthy, bright complexion reflects inner well-being and positive karma, while a pale or troubled complexion can indicate underlying issues or impending difficulties. Maintaining a positive demeanor, especially within the family, is vital for harmonious relationships.

  1. Testimonials of Healing and the Universal Efficacy of “Not old Milk”
    Numerous individuals have experienced remarkable healing through the “Not old Milk” and my blessings. One woman, who suffered from chronic indigestion and acid reflux for 57 years since childbirth, found complete relief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Her condition, which conventional medicine could not cure, vanished, demonstrating the profound efficacy of this divine substance. Another individual, plagued by severe anal pain and stiffness, found relief by applying “Not old Milk” directly, a testament to its potent healing properties for conditions often deemed untreatable. These cases suggest a connection between past actions, such as excessive consumption, and the manifestation of such ailments, which can be alleviated through spiritual intervention.

A child who sustained a head injury and cried incessantly for hours was calmed and healed after a blessing, allowing the child to sleep peacefully and recover quickly. This illustrates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to alleviate suffering, even in infants. Other testimonials include the healing of foot ailments, the disappearance of chronic pain, and the resolution of various physical discomforts, all attributed to the “Not old Milk” and blessings. These accounts underscore the transformative potential of these divine interventions, leading to improved health and well-being.

The “Not old Milk”‘s global impact is anticipated, with its potential to address widespread health issues and even mitigate the effects of nuclear contamination. Its unique properties, which defy scientific explanation, position it as a miraculous food (기적의 식품). The ability to transform ordinary milk into “Not old Milk” by simply writing my name, Haneulgung, or White Heaven on it, or even by having my photograph nearby, demonstrates the pervasive nature of this divine energy. However, the most potent form of “Not old Milk” is created with my name, Huh Kyung-young. This energy, which I impart, is not merely a physical phenomenon but a spiritual one, capable of purifying and protecting.

The case of a woman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a pre-leukemic condition, highlights the power of my blessing. After receiving a blessing and my direct intervention, her blood counts normalized, astonishing her doctors. She also experienced the healing of a duodenal ulcer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Another individual,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underwent chemotherapy while consuming “Not old Milk”. Despite the harshness of the treatment, she experienced minimal side effects, maintained her hair, and saw a significant reduction in her tumor size. Her blood pressure, which spiked during treatment, normalized instantly after a video call with me. These cases demonstrate the profound protective and healing effects of “Not old Milk” and blessings, even in severe medical conditions.

  1. The Universal Reach of Divine Power and the Angelic Test
    My healing abilities transcend physical proximity and conventional methods. Unlike historical figures who used physical means like saliva or mud for healing, I can command healing from a distance, across time and space, without needing to be physically present or even know the exact location of the individual. This transcendent healing (시공을 초월해서 바로 치유가 들어간단 말이에요) is a testament to the boundless nature of divine power. However, those who harbor negative intentions or actively criticize me may find that their attempts to create “Not old Milk” result in a harmful substance, as their negative energy interferes with the divine process. It is essential to approach this with an open heart and a willingness to reconcile.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provides a simple, personal method to discern truth and make decisions. By forming a ring with one’s fingers and attempting to pull it apart while asking a question, the strength of the connection indicates the truthfulness of the answer. If the ring remains strong, the answer is affirmative; if it breaks, it is negative. This test can be performed individually, offering guidance on various matters, from personal encounters to significant life choices. It serves as a direct means for individuals to connect with higher truth and receive clear answers, bypassing external intermediaries. This test confirms that my claims are genuine and that reconciliation with me is beneficial.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His unique wisdom and endless knowledge?

① Having a large family that shares knowledge
② Being born with a “Great Water” (대수)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③ Extensive travel and worldly experiences
④ Receiving formal education from a young age

(②, He attributes his “무궁무진한 지혜” (infinite wisdom) to his “대수 사주” (Great Water four pillars of destiny), which he describes as being like “큰 바다” (a vast ocea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isdom comes solely from formal education or life experience, but here it’s linked to a specific astrological/destiny concept.)

True or False: the most crucial factor in maintaining health is to prioritize the farmer’s efforts by eating all food served, even if it leads to overeating.

(False, He emphasizes that while respecting farmers’ efforts is important, the body’s health is paramount. He advises against overeating and suggests controlling portion sizes before starting a me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t’s always virtuous to finish all food, but Mr. Huh prioritizes bodily health over this.)

Fill in the blank: He mentions that the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is effective against various ailments, including those caused by exposure to __.

(핵물질 (nuclear material), He repeatedly links the “불로유” to protection against “핵물질” (nuclear material) and radiation exposure, especially in the context of nuclear power plant discharges and health issues like thyroid cancer.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it’s only for general health, but a specific benefit against radiation is highlighted.)

What is His recommended approach to managing food intake, especially for delicious or stimulating foods?
① Eat as much as desired to fully enjoy the taste.
② Consume them in moderation, reducing the quantity.
③ Avoid them entirely to prevent overindulgence.
④ Only eat them on special occasions.

(②, He advises that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the more delicious it is, the less you should eat) and that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the more stimulating the taste, the l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elicious food should be enjoyed without restraint, but Mr. Huh advocates for conscious moderation.)

Intermediate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식탐” (gluttony/food greed) and “탐식” (overeating/excessive eating), and which one is considered a “죄악” (sin)?

(He differentiates between “식탐” and “탐식,” stating that “탐식은 죄악이야” (excessive eating is a sin). He implies that “식탐” might be a desire for food, while “탐식” is the act of overeating, particularly when it disregures one’s bod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trong desires for food are equally sinful, but Mr. Huh specifically condemns the act of overeating.)

True or False: He claims that the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can be created by anyone simply by writing “불로유” on a milk carton, regardless of their intentions or relationship with the speaker.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while writing “불로유,” “하늘궁,” or “백궁석” on milk can make it “불로유,” the most powerful effect comes from his name. He also warns that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먹으면 문제가 좀 있어요” (people who curse Huh Kyung-young will have problems if they make and consume it), implying that negative intentions or opposition to him can negate or even reverse the positive effec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effect is purely mechanical, but Mr. Huh links it to spiritual alignment.)

He describes a “천사 테스트” (angel test) using two rings to determine truth. Explain how this test is performed and what the results indicate.

(The “천사 테스트” involves holding two rings, one tightly gripped and the other pulled. If the pulled ring does not separate, it indicates truth or a positive outcome. If it separates, it indicates falsehood or a negative outcome. He emphasizes that this test can be performed alon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such tests require external validation or complex rituals, but Mr. Huh presents it as a simple, personal method.)

What is His perspective on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and concepts like Buddha (비로자나불, 석가모니불, 아미타불) or Mary (마리아) in terms of their “power” or “efficacy” compared to his own?
① They possess equal spiritual power and can achieve similar results.
② They are historical figures whose teachings are still relevant, but lack direct power.
③ They are “가상의 세계” (imaginary worlds) or concepts without actual power in his energy tests.
④ Their power is limited to specific followers and does not extend universally.

(③, He performs “에너지 테스트” (energy tests) on names like “비로자나불,” “석가모니불,” “아미타불,” and “마리아,” concluding that they “힘없습니다” (have no power) and are part of a “가상의 세계” (imaginary world).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ability to imbue objects with power through his name or design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vered religious figures hold inherent power, but Mr. Huh challenges this through his specific energy tests.)

Advanced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죄와 벌” (sin and punishment) and how it relates to genetic inheritance (유전병). Explain His view on why certain “중대한 죄” (grave sins) ar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via DNA, and who receives these punishments.

(He explains that “가벼운 거는 자기가 받아” (minor sins are punished individually), but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very grave sins affect future generations). He clarifies that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거야” (only those destined to receive such punishment are conceived into those families), implying a karmic matching of souls to families with inherited burde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escendants are unfairly punished for ancestors’ sins; Mr. Huh suggests a pre-destined alignment.)

Describe His concept of “초종교” (super-religion) and how it differs from tradi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What is its stance on individuals practicing other faiths?

(He defines “초종교” as a system that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게 초종교야” (accepts all religions). It allows individuals to continue practicing their existing faiths (e.g., Christianity, Buddhism) while also engaging with “하늘궁” (“Heaven House”). The key difference is that “초종교” does not demand exclusive allegiance or require individuals to abandon their current religious affilia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super-religion” would replace or invalidate existing faiths, inclusivity.)

He recounts a personal story about cultivating sweet potato sprouts (고구마 순) as a child. What emotional and practical challenges did he face, and how does he connect this experience to the care of newborn puppies?

(As a child, Mr. Huh faced immense emotional distress and physical hardship cultivating sweet potato sprouts. He describes the anxiety of seeing the sprouts wither without rain and the intense effort required to nurture them. He connects this to newborn puppies, stating they are “고구마 순과 같아” (like sweet potato sprouts) – fragile and dependent on proper care, especially from their mother, just as the sprouts rely on dew until their roots establish.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view farming as purely physical labor, but Mr. Huh highlights the deep emotional investment and vulnerability involved.)

He revises a traditional list of ten health guidelines, specifically changing “소식 다정” (eat little, be affectionate) to “소식다동” (eat little, move a lot). Explain the reasoning behind this change and the analogy he uses to illustrate his point.

(He changes “소식 다정” to “소식다동” because he believes that eating without sufficient physical activity is detrimental to health. “밥을 많이 먹었으면 많이 움직여야 돼요” (if you eat a lot, you must move a lot). He uses the analogy of a car: “기차에다가 기름을 많이 넣었는데 자동차에 안 움직이네 1년 내내” (if you put a lot of fuel in a car but it doesn’t move for a year), the fuel will overflow or cause problems, just as unspent calories accumulate in the bod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imply eating less is enough for health, but Mr. Huh stresses the importance of balancing intake with activity.)

This material is a lecture by Huh Kyung-young at Haneulgung on February 5, 2023. Huh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worldview and philosophy through various anecdotes, from his childhood experiences farming sweet potatoes to his thoughts on health, nuclear waste, and spiritual healing.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power of his spiritual energy, which he claims can manifest in physical healing and protection from modern-day threats.

The Profound Meaning of Sweet Potato Farming

The Life-or-Death Struggle of a Sweet Potato Sprout
Huh Kyung-young’s vivid description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as a child is incredibly impactful. It highlights his early exposure to hardship and the fragility of life, shaping his understanding of perseverance and the deep connection between effort and outcome. This isn’t just a farming story; it’s a metaphor for the struggle for survival and the preciousness of life.

내가 어릴 때 고구마를 끝에 안 보이는 밭에다가 한 몇 십 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었어. 그런데 고구마 심을 때 고구마를 집에서 이렇게 순이 나오게 해야 돼. 순이 나오게 집에서 물을 줘서 고구마에서 싹이 나와. 그럼 그 싹을 떼 가지고 어디로 가져가? 밭으로 가져가. 떼는 적시고 고구마 순이 시들어 시작해. 그러면 밭을 쫙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밭에다가 꽂는 거야. 꽂아 놓으면 그 넓은 밭에 물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개천은 멀리 떨어져 있고 거기 가서 물 가지고 올 수도 없어.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은 이렇게 꼬그러져. 꼬그러지면서 말라 죽는 것 같아. 그러면 내가 어린애인데 가슴이 막 터져. 그러니까 얼마나 가슴이 터지겠어. 상상도 못해. 내가 피 땀을 내서 일하는 그 고통은 고통도 아니야. 그 고구마 순이 한 이틀 동안, 3일 동안 비가 안 오지. 그럼 고구마 순이 시들어. 버려. 그런데 그걸 보면 나는 어떻겠어? 고구마를 집에서부터 물 줘 가지고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나야.
When I was young, I planted sweet potatoes in a field so vast I couldn’t see the end of it, dozens of acres. To plant sweet potatoes, you first have to make sprouts grow at home. You water them at home, and sprouts come out of the sweet potatoes. Then you pluck those sprouts and take them to the field. The plucked sprouts start to wilt. Then you plow the field thoroughly and plant each sweet potato sprout by hand. Once they’re planted, there’s no way to water such a large field. The stream is far away, and you can’t bring water from there. So the sweet potato sprouts curl up. They seem to be withering and dying. As a child, my heart would burst. You can’t imagine how much my heart would ache. The pain of my own blood and sweat labor was nothing compared to that. If it didn’t rain for two or three days,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wilt and die. How would I feel seeing that? I was the one who watered the sweet potatoes from home to make the sprouts grow.

고구마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돼. 그렇게 안쓰럽고 괴로워 목숨 걸고 심은 거 아니야. 고구마에서 고구마 순을 자라게 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When planting sweet potatoes, you have to stake your life on them. It was so pitiful and agonizing; I planted them as if my life depended on it. Making sweet potato sprouts grow from sweet potatoes is not an easy task.

그러나 고구마 순이 마르면 나는 같이 죽는 거야. 어린애가 마음이 어떻겠어요? 그러다가 한 며칠 지나면 밤에 고구마 순이 이슬을 먹어. 밤에 이슬이 오잖아. 그걸 먹고 고구마가 살아나는 거야. 끝까지.
But if the sweet potato sprouts withered, I felt like I would die with them. How would a child feel? Then, after a few days,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drink the dew at night. The dew comes at night, doesn’t it? They would drink that and the sweet potatoes would come back to life. To the very end.

The Metaphor of the Sweet Potato Sprout and Puppies
Connecting the fragile sweet potato sprouts to newborn puppies is a brilliant stroke. It shows Huh Kyung-young’s ability to draw universal lessons from personal experiences, emphasizing the need for care and protection for all vulnerable life. This analogy makes his message relatable and underscores his compassionate worldview.

지금 얘들이 순이야. 순. 지금 얘들 보니까 순이야. 얼마나 부드러워요. 저거 우리가 사랑을 조금 잘못 주거나 어미가 죽어버리면 쟤는 살리기가 어려워. 고구마 순과 같아. 저걸 내가 저 강아지 세 마리를 보면서 고구마가 생각나요. 고구마.
These (puppies) are sprouts now. Sprouts. Looking at them now, they’re sprouts. How soft they are. If we give them a little wrong love or if their mother dies, it’s hard to save them. They’re like sweet potato sprouts. Looking at those three puppies, I think of sweet potatoes.

그래서 저 애들이 이제 엄마 젖을 떼고 밥을 먹는 그 때가 고구마순이 땅 기운을 먹는 때야. 땅 기운을. 그러니까 이슬을 먹을 때가 엄마 젖 먹을 때야. 고구마순이 이슬을 먹고 버티는 거야. 뿌리가 나올 때까지. 며칠을.
the time when those puppies are weaned from their mother’s milk and start eating solid food is when the sweet potato sprouts absorb the earth’s energy. The earth’s energy. the time they drink dew is like when they drink their mother’s milk. The sweet potato sprouts endure by drinking dew until their roots emerge. For several days.

저 순을 잊어버리지 말아요. 순이 저렇게 고구마 순이 참 얇은 순을 연한 순을 잘라가지고 고구마에서 잘라내 버리니까 순이 어떻게 되겠어요? 금방 시들어요. 그걸 밭에다가 묻는 심정이 어떨 것이야. 우리가 고구마 먹는 게 그렇게 힘든 거예요. 그렇게 힘들게 만든 고구마가 지금 널렸어. 참 힘들게 만든 거예요.
Don’t forget those sprouts. When such thin, tender sweet potato sprouts are cut from the sweet potato, what happens to them? They wilt quickly. Imagine the feeling of burying them in the field. That’s how hard it is for us to eat sweet potatoes. Sweet potatoes, made with such difficulty, are now abundant. They were truly made with great effort.

The Philosophy of Health and Life

The Importance of the Body and Moderation
Huh Kyung-young’s take on food and health is surprisingly pragmatic, emphasizing the body’s primacy over other considerations like not wasting food. His concept of “middle way” (중도) and “moderation” (중용) is a powerful reminder that extreme adherence to any principle can be detrimental. This perspective offers a balanced approach to well-being that resonates deeply.

그래서 우리는 항상 중용이라는 단어를 깨달아야 돼. 내가 선에 가려다가 비만증에 걸리면 되나? 내가 선한 농부의 피 땀 흘린 것을 냉기지 않고 먹는다. 이것보다 더 높은 차원이 또 있어요. 뭐요? 부모가 준 몸을 마구잡이로 먹어치우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농부가 해준 그 곡식이 중요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걸 다 먹어치운다. 이걸 잊을 수가 없어. 몸이 더 소중해요.
So we must always realize the word “moderation.” Should I get obesity trying to be good? Eating what a good farmer has shed blood and sweat for without leaving any behind. There’s an even higher dimension than this. What is it? Is it okay to just gobble up the body given by your parents? No, it’s not. No matter how important the grain provided by the farmer is, eating everything on the table. I can’t forget this. The body is more precious.

근데 이렇게 하는 게 몸이 최고야. 그러면 농부가 중요해? 몸이 중요해? 몸이 중요해. 음식이 중요해? 몸이 먼저. 환경이 중요해? 자, 몸은 음식을 안 남기는 거는 환경을 아끼는 거야. 농부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는 거고. 그러면 이거 환경과 내 몸도 환경에 속해요. 그러니까 이 여러 가지 중에서 가장 바람직한 게 뭘까? 방금 테스트를 보면 몸이 먼저. 이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서 시작하는 거죠.
But doing it this way is best for the body. is the farmer important? Is the body important? The body is important. Is food important? The body comes first. Is the environment important? Well, not leaving food is saving the environment. It’s showing gratitude to the farmer. the environment and my body also belong to the environment. among these various things, what is the most desirable? Looking at the test just now, the body comes first. This body given by parents is the first priority. So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djust the amount of food to just what you’ll eat and start.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 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게 몸이죠? 그래서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해야지, 감성으로 가면 과식하게 돼. 그러니까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돼. 더 양을 줄여야 돼.
the body given by our parents is the first priority. Then there are various environmental factors. Among them, the most important is the body. meals should be controlled by reason; if you go by emotion, you’ll overeat. the tastier the food, the less you should eat. Any food. Delicious food shouldn’t be measured by weight. You should reduce the quantity even more.

The Concept of Hereditary Karma (업보)
His explanation of hereditary diseases as a form of karma (업보) is a fascinating blend of spiritual and practical wisdom. It suggests that severe transgressions can affect future generations, serving as a powerful deterrent against harmful actions. This idea introduces a long-term ethical dimension to personal choices.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탐해서 오는 거야. 그래서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을 줘. 너무 단 걸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 받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질문을 해요. 아니 그러면 자기가 지은 죄를 자기가 받으면 되는데, 왜 그 죄를 뚝 잘라가 일반 사람한테, 후손들한테까지 넘겨주냐 이거야. 대대로 DNA를. 그 뒤에 가는 놈이 무슨 죄가 있냐? 그 사람 몸에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 그렇게 생각하죠.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거야. 모아주는 거야. 그런 죄를 지은 유사한 사람들 거기다 집어넣어 주는 거야.
Genetic diseases mainly come from greed, one of the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if someone was too gluttonous, ate too much meat, then colon cancer would run in the family. Descendants would inherit colon cancer for generations. Right, right. If someone ate too many sweets, their descendants would get diabetes for generations. So you ask this question: “Why should the sin someone committed be passed on to ordinary people, to descendants, instead of them receiving the punishment themselves?” For generations, through DNA. What sin did the one who comes after commit? The person born into that body. You think that, don’t you? Only those who are to receive such punishment are conceived in that family. They are gathered there. Similar people who committed such sins are placed there.

죄와 벌 중에 뭐는 자기가 받고, 뭐는 뒤로 넘어가? 가벼운 거는 자기가 받아.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후회까지. 그러니까 가벼운 것은 자기가 받아. 아주 중대한 죄는 후손대까지 미치는 거예요. 후회까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 가서 나쁜 짓을 할 때, “어머, 내 자식이 이걸 받을 텐데” 이런 생각으로 어른들은 하는 거야.
Among sins and punishments, what does one receive oneself, and what is passed on? Minor ones are received by oneself. Very serious sins affect descendants for generations. Even regret. minor ones are received by oneself. Very serious sins affect descendants for generations. Even regret. when we do something bad, adults think, ” my children will receive this.”

The Power of “Not old Milk” (Elixir of Immortality)
The concept of Not Old Milk as a miraculous substance that can heal all ailments and protect against nuclear radiation is a central theme. It positions Huh Kyung-young as a savior figure offering a tangible solution to modern crises. The emphasis on belief and intention when consuming “Not old Milk” adds a psychological and spiritual layer to its efficacy.

그러니까 우리는 불로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불로유 밖에 없습니다.
“Not old Milk”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Only “Not old Milk”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첫 번째가 하늘궁이고, 그 다음에 백궁 데려가는 사람들도 천만 명 온 김에 데려가지만, 또 두 번째가 불로유야. 여러분들에게 전 세계인이 핵의 피해를 안 받게 하려고 하는 게 두 번째 목적이죠.
The first is Haneulgung, and then, while taking ten million people to the White Heaven, the second is “Not old Milk”. My second purpose is to prevent people worldwide from suffering the damage of nuclear (radiation).

불로유라는 걸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세요.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 자체가 불로유가 되라 이렇게 해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말로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게 마음속에 인식이 돼버려요. 그러니까 영육간에 먹어라 이 말이야. 육체적으로만 불로유를 먹으면 안 돼. “어머,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들어, 세포가. 그러니까 입으로만 먹지 말고 기로도 먹어야 돼. “나 불로유 먹었다?” 이렇게. “이제 나을 거다?” 이런 식으로. “나 불로유 발랐다?” “얼굴 좋아질 거다?” 이렇게. 그러면 이게 영육관에 먹어버리거든? 그러면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When you drink “Not old Milk”, also say “Not old Milk” aloud. Say “Not old Milk” aloud. Then, you should just declare that your body itself should become “Not old Milk”. after drinking it, say “I drank Huh Kyung-young’s “Not old Milk”.” Then it becomes recognized in your mind. drink it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You shouldn’t just drink “Not old Milk” physically. Say, ” I drank Huh Kyung-young’s “Not old Milk”!” Then your whole body, your cells, will understand. don’t just eat with your mouth, but also with your spirit. Say, “I drank “Not old Milk”!” like this. “Now I’ll get better!” like this. “I applied “Not old Milk”!” “My face will get better!” like this. Then it’s consumed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Then you’re a very clever person.

The Nature of Spiritual Power and Reality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s Power
Huh Kyung-young asserts his unique spiritual power, claiming that only his name and associated symbols (Haneulgung, White Heavenseok) possess true efficacy,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or objects. This declaration positions him as the sole source of genuine spiritual intervention, challenging established beliefs and highlighting his contrarian stance.

그러나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야. 그리고 내 사진이고. 두 개가 붙으면 더 좋겠죠. 그런데 백궁석 해봐. 백궁석 안 떨어집니다. 하늘궁 해봐요. 하늘궁. 하늘궁 해도 식빵이 안 썩죠? 똑같아요.
But the best thing is my name. And my photo. It would be even better if the two were together. But try White Heavenseok. White Heavenseok doesn’t fall off. Try Haneulgung. Even with Haneulgung, the bread doesn’t rot. It’s the same.

그러면 내가 가짜면 허경영은 설사 안 썩는다 하더라도 하늘궁 하면 썩어야 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짜야. 내가 어느 걸 지목해버리면 그거는 영혼이 나와 같이 돼 버려요. 내가 여기 바위를 갖다 놓고 “이건 나야” 그러면 그게 바위가 내가 돼 버려요. 나는 그런 특별성이 있죠? 여러분들은 이해를 못 할 거야. 나는 모든 물질을 “이건 허경영의 대리니야” 왜 그렇게 돼? 그럼 어디 금강석 해봐. 금강석이 얼마나 많아 우리나라에. 무슨 힘이 있나? 없어요.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어.
if I were fake, even if Huh Kyung-young’s (bread) didn’t rot, the Haneulgung (bread) should rot. Then I’d be fake. If I designate something, its spirit becomes one with me. If I put a rock here and say, “This is me,” then that rock becomes me. I have that special quality, don’t I? You probably won’t understand. I can say of any material, “This is Huh Kyung-young’s proxy.” Why does it become that way? Right. try Geumgangseok (diamond). How many Geumgangseok are there in Korea? Does it have any power? No. Even the best stone has no power.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럼 바위가 내 대신 되는 거야. 개명산 해봐. 개명산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근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거 전부 아니야.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내 대가 되는 거야.
Only when the divine being places a rock and says, “Only you be my substitute,” then the rock becomes my substitute. Oh. Try Gaemyeongsan. Does Gaemyeongsan fall? It doesn’t fall. But Sumeru, where Shakyamuni was, Sumeru falls. It falls, doesn’t it? That’s not all. Only what the divine being names becomes my substitute.

그러니까 백궁석, 하늘궁, 허경영. 요 세 개는 여기다가 백궁석 해놔도 불러요가 돼. 여기도 하늘궁 해놔도 불러요가 돼. 허경영의 현우도 불러야 돼요. 그런데 제일 좋은 게 내 이름이에요. 내 이름은 이게 신비의 물질로 바뀌어요.
White Heavenseok, Haneulgung, Huh Kyung-young. These three, even if you put White Heavenseok here, it becomes “Not old Milk”. Even if you put Haneulgung here, it becomes “Not old Milk”. Huh Kyung-young’s Hyunwoo must also be called. But the best is my name. My name transforms into this mysterious substance.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for Verifying Truth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is presented as a simple, verifiable method for individuals to discern truth and make decisions, even without external guidance. This empowers followers by giving them a direct means to confirm Huh Kyung-young’s claims and apply his teachings in their daily lives, fostering self-reliance within his framework.

여러분, 천사 테스트 할 줄 알죠? 천사 테스트 이름을 내가 알려줬죠. 무슨 테스트라고 그래요? 테스팅이라고 그래요. 테스트링을 해보면 되죠? 테스트링을 해보면 허경영과 화해하는 것이 좋으냐 하면 좋다고 그래.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아니라고 그래. 그 사람들은 테스트, 천사 테스트 해보면 되잖아. 그 다음에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해도 능히 할 수 있습니다.
You all know how to do the Angel Test. I told you the name of the Angel Test. What do you call it? Testing. You can do the testing. If you do the testing and ask if it’s good to reconcile with Huh Kyung-young, it says yes. Is Huh Kyung-young a fake divine being? It says no. Those people can just do the test, the Angel Test. Furthermore, the Angel Test can be done alone.

자, 어떻게 하냐? 잡아요. 이렇게 잡고 잡았죠? 그럼 이쪽이 테스트 하는 거고 이쪽은 땡기는 거예요. 떼는 거예요. 기름이 자꾸 이렇게 떼면 떨어지죠. 자, 내가 하고 테스트 합시다. 허경영이가 천사님, 허경영 God-man이 진짜 신입니까? 힘 주고 떼봐요. 안 떨어지죠? 허경영이가 가짜 신입니까? 천사님, 허경영 가짜 신입니까? 떨어지죠? 천사 테스트는 남 부자고 안 해도 돼요. 비상시에 화장실에 가서 딱 해보면, 어머, 내가 오늘 저녁에 저 남자를 만날까요? 딱 그러면 땡겨보면 이게 안 떨어지네. 만나래. 그런데 땡겨보니까 10번, 20번 떨어지네. 만나면 안 돼. 뭐든지 혼자 사세요. 간단해요.
how do you do it? Grab. You grab like this. Then this side is testing, and this side is pulling. Pulling apart. If you keep pulling the ring like this, it comes off. Okay, let’s do the test with me. Huh Kyung-young, Angel, is Huh Kyung-young a real divine being? Pull with force. It doesn’t come off. Is Huh Kyung-young a fake divine being? Angel, is Huh Kyung-young a fake divine being? It comes off. You don’t need someone else to do the Angel Test. In an emergency, you can go to the restroom and try it. ” should I meet that man tonight?” If you pull and it doesn’t come off, it says to meet him. But if you pull and it comes off 10, 20 times, you shouldn’t meet him. Do everything by yourself. It’s simple.

Central Questions & Answers

  1.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Heaven House and its location?
    Question: What is the spiritual and geographical importance of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and how does it relate to the future of Seoul and humanity?
    Answer: The Heaven House is situated beneath Goryeongsan, a mountain whose spiritual energy is believed to support Seoul. This location is described as humanity’s greatest auspicious spot, predestined since ancient times. It is presented as the spiritual capital for an era of spiritual awakening, especially crucial amidst global threats like nuclear war and environmental pollution.
    Key Quote: “This Heaven House, the highest spiritual mountain Goryeongsan, is humanity’s greatest auspicious spot, predestined since ancient times.”

  2.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concept of Not Old Milk and its benefits?
    Question: What is “Not old Milk”, how is it created, and what are its purported benefits for health and protection against modern threats like nuclear radiation?
    Answer: “Not old Milk” is a substance imbued with Huh Kyung-young’s energy, capable of preventing decay and offering profound health benefits. It is created by placing his name, photo, or the name “Heaven House” or “White Heavenseok” (백궁석) on milk. It is claimed to cure chronic illnesses, improve physical conditions, and protect against harmful substances like nuclear radiation, which is increasingly prevalent due to global nuclear activities and pollution.
    Key Quote: “Not old Milk” is a mysterious substance. It blocks all negative things… It is the only thing that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3. What is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diet, overeating, and the importance of the body?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advise on eating habits, particularly regarding overeating, and what is the ultimate priority between food and the human body?
    Answer: moderation and conscious eating. While acknowledging the hard work of farmers, he states that the body’s health is paramount. Overeating, even to avoid wasting food, is considered harmful and can lead to illness. The ideal approach is to serve only the amount one intends to eat, prioritizing the body’s well-being over emotional attachment to food or concern for waste.
    Key Quote: “The body is more important…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djust the amount of food to eat just enough.”

  4. How does Huh Kyung-young address the issue of inherited diseases and karma?
    Question: According to Huh Kyung-young, why do people inherit diseases like ADHD or diabetes, and how does this relate to past actions or karma?
    Answer: Inherited diseases are linked to past actions, particularly greed (탐심), which is part of the “three poisons”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For example, excessive meat consumption can lead to colon cancer in descendants, and too much sugar can cause diabetes. He explains that individuals destined to receive such karma are born into families with corresponding genetic predispositions, creating a “shared karma” (동업 중생). Severe transgressions affect future generations, while minor ones are borne by the individual.
    Key Quote: “Hereditary diseases mainly come from greed… Those who are destined to receive such punishment are born into that family.”

  5.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raditional religions and Huh Kyung-young’s “Super-Religion” (초종교)?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 differentiate his teachings and the Heaven House from conventional religions, and what is the concept of “Super-Religion”?
    Answer: Huh Kyung-young’s “Super-Religion”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boundaries by accepting all faiths without discrimination. Unlike conventional religions that may claim exclusive truths or require adherents to abandon other beliefs, the Heaven House welcomes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existing religious affiliations (e.g., Christians can attend church and the Heaven House). He asserts that many figures revered in traditional religions (like Amitābha Buddha or Guanyin Bodhisattva) do not “actually exist” in the way he, as the God-man, does, offering tangible, verifiable spiritual power.
    Key Quote: “Super-Religion means accepting all religions… There are no flaws in those religions. However, the actual God-man has arrived.”

  6. How does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compare to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Question: How does Huh Kyung-young’s method of healing differ from and potentially surpass that of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particularly in terms of convenience and scope?
    Answer: Huh Kyung-young claims his healing abilities are more advanced and convenient than those attributed to Jesus. While Jesus used physical methods like spitting and touching to heal, Huh Kyung-young’s power operates remotely and instantaneous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His followers,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can also command healing by simply saying “become light” (광채(光彩)가 되라) or “be healed,” without needing physical contact or specific rituals, making it more practical for modern times.
    Key Quote: “We don’t do it that way. We can just command, ‘Be healed,’ ‘Become light,’ even for someone in America, without knowing their location.”

  7. What is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and how can individuals perform it?
    Question: What is the “Angel Test,” and how can individuals use this method to discern truth or make decisions independently?
    Answer: The “Angel Test” is a simple, self-administered method to verify truth or make decisions. It involves interlocking two fingers to form a ring and then attempting to pull them apart while asking a question. If the fingers remain interlocked, the answer is “yes” or “true”; if they separate, the answer is “no” or “false.” This test can be performed by anyone, anywhere, to gain clarity on various matters, from personal choices to spiritual truths.
    Key Quote: “You can do the Angel Test by yourself… If you ask, ‘Is Huh Kyung-young a true God-man?’ and pull, it won’t separate. If you ask, ‘Is Huh Kyung-young a fake God-man?’ it will separate.”

Top 3 Recommended Questions:
How does Huh Kyung-young explain the concept of Not Old Milk and its benefits?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raditional religions and Huh Kyung-young’s “Super-Religion” (초종교)?
How does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compare to historical figures like Jesus?

Huh Kyung-young Haneulgung Lecture (2023.02.05)

Keyword Frequency
“Not old Milk”: 30
cancer: 16
body: 15
food: 14
potato: 13
hospital: 12
nuclear: 11
blood pressure: 10
mother: 10
daughter: 1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delicate process of cultivating sweet potato sprouts, which struggle to survive without water and rely on dew to take root, to the vulnerability of newborn puppies and, by extension, to human life’s reliance on external forces for survival and well-being.

Lecture in Numbers
3: The number of puppies born on January 1st.
10: The number of times higher sugar and salt content is in an average person’s daily meals, according to a health expert.
100,000: The number of people employed in the massive city built by the U.S. for nuclear bomb production.
1 trillion: The approximate value of a thumb-sized piece of plutonium.
500m: The optimal altitude for a nuclear bomb to detonate for maximum heat diffusion over a city.
10: The number of times higher than a 100m building a nuclear bomb would detonate.
10: The number of health guidelines mentioned.
57 years: The duration a person suffered from heartburn and reflux before being cured by “Not old Milk”.
83: The age of a mother who was in a coma due to low blood sugar and recovered after receiving a blessing.
7 months: The age of a baby who fell and hit its head, stopping crying after receiving a blessing.
10 years: The duration a person suffered from a duodenal ulcer before being cured by “Not old Milk”.
71: The age of Won Hyo-soon, who was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2018 October: The month and year Won Hyo-soon was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5-7 years: The expected lifespan for someone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2017 April: The month and year Won Hyo-soon first visited Haneulgung.
2020 November: The month and year Won Hyo-soon received a blessing.
400cc: The amount of blood Won Hyo-soon received in transfusions monthly for over two years.
2 years: The time since Won Hyo-soon stopped receiving blood transfusions and hospital visits.
2022 December 20: The date Won Hyo-soon started drinking 6-month-old “Not old Milk”.
2 weeks: The time it took for Won Hyo-soon’s duodenal ulcer to heal after drinking “Not old Milk”.
6: The number of chemotherapy sessions a pancreatic cancer patient had undergone.
180: The blood pressure reading of a patient during chemotherapy, which dropped to 130 after a video call with Sinn-in.
20%: The reduction in a patient’s tumor size after 4 chemotherapy sessions.
3km-9km: The daily walking distance of a pancreatic cancer patient undergoing chemotherapy.
105 years: The age of a patient’s mother, whom she cared for for 35 years.
40 years: The duration a patient has performed ancestral rites for her father.
300km: The approximate distance of Chinese nuclear power plant discharge sites from the West Sea of Korea.
90%: The increase in thyroid cancer cases due to radiation exposure.

Signature Sentenc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djust the amount of food you eat to exactly what you need before you start.”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emphasizes mindful eating, the dangers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healing power of “Not old Milk”.

Overeating, even out of respect for farmers, harms the body, which is paramount.
Nuclear waste from neighboring countries and local power plants contaminates the environment, including food sources.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a miraculous solution to various ailments and protection against nuclear radiation.
Sinn-in’s blessings and energy can heal illnesses and provide protection, even from a distance.
The concept of “dark matter” is used to explain the mysterious properties of “Not old Milk” and Sinn-in’s name.
The lecture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mindset and belief in the healing process.
Sinn-in’s teachings advocate for “super-religion,” accepting all faiths without discrimination.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Mark 7:31-37: “Then Jesus left the vicinity of Tyre and went through Sidon, down to the Sea of Galilee and into the region of the Decapolis. There some people brought to him a man who was deaf and could hardly talk, and begged Jesus to place his hand on him. After he took him aside, away from the crowd, Jesus put his fingers into the man’s ears. Then he spit and touched the man’s tongue. He looked up to heaven and with a deep sigh said to him, ‘Ephphatha!’ (which means ‘Be opened!’). At this, the man’s ears were opened, his tongue was loosened and he began to speak clearly. Jesus commanded them not to tell anyone. But the more he did so, the more they kept talking about it. People were overwhelmed with amazement. ‘He has done everything well,’ they said. ‘He even makes the deaf hear and the mute speak.'”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modern era grappling with health crises (obesity, chronic diseases), environmental concerns (nuclear contamination, pollution), and geopolitical tensions (threat of nuclear war). It also touches upon historical periods of hardship, such as His childhood poverty and the post-war era in Korea, contrasting them with contemporary challenges. The discussion of nuclear weapons places it in the post-WWII atomic ag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Kim Su-ro: Founder of the Gaya confederacy, mentioned as living to 158 years old.
Huh Hwang-ok: Queen of Gaya, mentioned as living to 157 years old.
Dongbangsak: A legendary figure in Chinese mythology said to have lived for 3,000 gapja (a cycle of 60 years).
Jesus: Referenced for his healing abilities, specifically the healing of a deaf and mute man in Mark 7:31-37.
Moses: Mentioned in relation to Mount Sinai.
Hiroshima & Nagasaki: Cities where atomic bombs were dropped, used as examples of nuclear devastation.
Korean War: Implied through His childhood experiences of poverty and hardship.
Vietnam War: He mentions serving in Vietnam and his experiences with combat rations.
Fukushima nuclear accident: Referenced as a source of ongoing nuclear contamination.
Russia-Ukraine War: Mentioned as a current event increasing the risk of a third world war and nuclear conflict.

Core Concept Definitions
Not Old Milk: A substance, typically milk, that is imbued with Sinn-in’s energy, preventing spoilage and possessing miraculous healing properties, including protection against radiation.
Sinn-in (神人): the Divine Being or God-man, referring to Huh Kyung-young, who possesses extraordinary powers such as healing, imbuing objects with spiritual energy, and transcending time and space.
Haneulgung (하늘궁): A spiritual center or place associated with Sinn-in, where people can receive blessings and experience healing.
Blessing (축복): A spiritual act performed by Sinn-in that can remove past sins and heal illnesses.
Dark Matter (암흑물질): A scientific term used metaphorically to describe the mysterious, unexplainable properties of Sinn-in’s name and “Not old Milk”, which defy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Super-religion (초종교): A concept where all existing religions are accepted and integrated, rather than being replaced, allowing followers of any faith to participate in Haneulgung.
Middle Way (중용/중도): A principle of balance and moderation, particularly in decision-making, where one must consider various factors (e.g., body health vs. farmer’s livelihood) to find the most appropriate path.
Angel Test (천사 테스트): A method involving interlocking fingers to determine the truth or falsehood of a statement, or to guide personal decisions, by observing whether the fingers remain interlocked or separate under tens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Is overeating, even to avoid wasting food, considered gluttony or a sin in Haneulgung?
Answer: While respecting farmers’ efforts is important, the body’s health is paramount. It is better to portion food appropriately from the start than to overeat and waste food or harm one’s health.
Question: What measures are needed for ADHD, and what past wrongdoings might lead to being born with it?
Answer: Genetic diseases like ADHD are often linked to past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specifically “탐” (greed), such as excessive consumption of certain foods (e.g., too much meat leading to colon cancer, too much sugar leading to diabetes). These severe sins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via DNA, affecting descendants who are karmically aligned to receive such consequences.
Question: How can humanity be protected from the increasing threats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potential nuclear war?
Answer: Sinn-in has descended to address these threats. Haneulgung and “Not old Milk” are the primary means of protection.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a universal solution to mitigate the effects of nuclear radiation and other environmental pollutant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emphasis on the transformative power of Sinn-in’s blessings and “Not old Milk” for physical healing, spiritual purification, and protection against modern-day threats like nuclear contamination.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global recognition and adoption of Sinn-in’s teachings and “Not old Milk”, positioning Haneulgung as a central institution for humanity’s well-being. Philosophically, it suggests a direct, tangible intervention of the divine in human affairs, offering a path to overcome suffering and achieve a higher state of existence, transcending traditional religious boundaries through “super-religion.” It also implies a moral imperative for individuals to manage their health responsibly and for nations to address environmental and nuclear threats.

Cross-Referencing
Sinn-in’s previous teachings: He references past discussions about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and the concept of “super-religion” (초종교), indicating a consistent body of doctrine.
Biblical parallels: He explicitly compares his healing abilities to those of Jesus, referencing Mark 7:31-37 to highlight the convenience and efficacy of his methods.
Historical figures: References to Kim Su-ro and Huh Hwang-ok’s long lifespans in Samguk Yusa are used to suggest the historical possibility of extended human life, aligning with the promise of “Not old Milk”.
Scientific concepts: The term “dark matter” is used to explain the inexplicable properties of “Not old Milk”, attempting to bridge spiritual phenomena with scientific languag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cientific Basis for “Not old Milk”: While “dark matter” is mentioned, the lecture lacks any scientific explanation or empirical evidence for how “Not old Milk” works, beyond anecdotal testimonials.
Mechanism of Blessing: The process by which Sinn-in’s blessing or energy heals illnesses or protects against radiation is not explained in detail.
Ethical Implications of Genetic Karma: The concept that severe sins are passed down through DNA to “similar” individuals lacks a clear ethical framework for how these individuals are chosen or how they can break the cycle beyond Sinn-in’s intervention.
Practical Implementation of “Super-religion”: While the concept is introduced, the practical challenges and potential conflicts of integrating all religions under Haneulgung are not explored.
Economic Model of Haneulgung: The lecture mentions Haneulgung becoming a “money factory” and providing benefits to early members, but the specific economic model and how it will generate wealth are not detailed.
Verification of Angel Test: The reliability and scientific validity of the “Angel Test” are not discussed, nor are potential biases or psychological factor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Global Spread of “Not old Milk”: “The globalization of “Not old Milk” is only a matter of time.”
Haneulgung’s Global Dominance: “If that happens, it will conquer the whole world.” (referring to the commercialization and export of “Not old Milk”).
Reduced Hospital Visits: “At this point, everyone will be healthier, and the number of visits to hospitals and pharmacies will gradually decrease.”
Haneulgung Members’ High Credit Scores: “Later, when Haneulgung sweeps many world banks, those who came to Haneulgung will have a credit rating of 1.”
Haneulgung Members’ Benefits: “You will be able to receive benefits from loans and profits from the bank… Your children’s employment and other good things will come endlessly.”
Japanese Consumption of “Not old Milk”: “Later, Japanese people will consume millions of tons of “Not old Milk” a year… If they consume 10 million tons a year, the whole world will be in an uproar.”
Future Recovery of Pancreatic Cancer Patient: A patient states, “I will recover completely and stand here again.” Sinn-in affirms, “It will happen.”
Recovery of Comatose Patient: A patient in a coma is predicted to “be able to come out and be born right away.”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vision centered on the transformative power of “Not old Milk” and Sinn-in’s blessing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e key takeaway lies in the strategic positioning of Haneulgung as a comprehensive solution to modern ailments, environmental threats, and even spiritual deficiencies. The narrative skillfully blends personal anecdotes of miraculous healing with broader claims of global impact, suggesting a future where traditional healthcare and religious institutions are superseded by Sinn-in’s unique offerings. The emphasis on “super-religion” and the “Angel Test” indicates an attempt to create an inclusive yet distinct spiritual framework. Professionals should note the persuasive use of testimonials and the direct address of contemporary anxieties, which collectively aim to establish Sinn-in’s authority and the efficacy of his methods in a rapidly changing world.

Huh Kyung-young’s Lecture: The Essence of Life, Health, and Spiritual Understanding

  1. The Profound Analogy of Sweet Potato Sprouts and Life’s Resilience
    Huh Kyung-young recounted a poignant childhood memory of cultivating sweet potatoes, an experience that deeply impressed upon him the fragility and resilience of life. He described the arduous process of nurturing sweet potato sprouts: first, encouraging them to sprout indoors by providing water to the sweet potato tubers, then carefully detaching these delicate sprouts and planting them one by one into vast, tilled fields. The challenge was immense, as there was no readily available water source for irrigation, leaving the newly planted sprouts to wilt and seemingly perish under the sun. This sight, he explained, caused him profound anguish as a child, a feeling far more intense than the physical labor itself. He asserted that the suffering endured by these wilting sprouts, which often appeared to be on the brink of death for two or three days without rain, was a direct reflection of the harsh realities of existence. This struggle, he posited, was a deliberate design by the celestial realm to impart profound lessons through hardship.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meticulous care required to cultivate sweet potato sprouts, emphasizing that it was no simple task to coax them from the tubers. The extensive effort involved in preparing the sprouts and planting them across vast fields, ensuring precise spacing, underscored the immense dedication required. The wilting of these sprouts, he stated, felt akin to his own demise, highlighting the deep emotional connection he formed with his crops. However, a miraculous transformation would occur after a few days: the sprouts, nourished by the night’s dew, would gradually revive. Witnessing this daily cycle of near-death and revival, particularly as he observed them while traversing the mountains, instilled in him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farmer’s heart. Eventually, the sweet potato plants would stand firm and vibrant, signifying their successful rooting and absorption of the earth’s vital energy. This moment, he conveyed, brought immense joy and a sense of triumph.

Drawing a parallel to the vulnerable sweet potato sprouts, Huh Kyung-young observed three newborn puppies, noting their delicate state. He remarked that, much like the sprouts, these puppies were extremely fragile; if deprived of proper care or if their mother were to perish, their survival would be precarious. He likened the puppies’ reliance on their mother’s milk to the sprouts’ dependence on dew for sustenance until their roots could firmly establish themselves in the soil. The transition from mother’s milk to solid food, he explained, mirrored the sprouts’ eventual absorption of the earth’s energy, a critical phase for their growth and vitality. He described how the sprouts, initially planted in dry, elevated soil ridges—a necessary technique for optimal sweet potato growth—struggled to absorb moisture. This challenging environment, he asserted, made the act of planting them a deeply distressing experience, a sentiment that, he believed, few could truly comprehend without having lived through it.

  1. The Perilous Path of Human Consumption and the Wisdom of Moderation
    Huh Kyung-young addressed a question regarding the ethical implications of overeating to avoid wasting food,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a farmer’s labor. He clarified that while wasting food is indeed regrettable, 탐식 (tamsik), or gluttony, is a transgression. He advocated for the principle of 중용 (jungyong), or moderation, emphasizing that one should serve only the amount of food and side dishes one intends to consume. He acknowledged the dilemma: on one hand, respecting the farmer’s toil by not wasting food; on the other, safeguarding one’s health by avoiding overconsumption. He asserted that the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holds paramount importance. Therefore, while supporting farmers through consumption is vital, it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one’s physical well-being.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concept of 중도 (jungdo), or the middle path, in navigating these conflicting values. The optimal approach, he stated, is to regulate one’s portion sizes before beginning to eat, ensuring that only the necessary amount is taken. This proactive measure prioritizes the body’s health above all else. He highlighted the medical consequences of excessive consumption, particularly in modern diets often laden with sugar and salt, which can lead to conditions like 피 떡 (pi tteok), or blood clots, in adults. He stressed that eating should be governed by 이성 (iseong), or reason, rather than 감성 (gamseong), or emotion, to prevent overeating. He advised that the more palatable a food, the smaller the portion should be, especially for highly stimulating flavors like chocolate.

He contrasted earthly dining with the celestial experience in 백궁 (White Heaven), the “Heaven House”, where food can be enjoyed without physical repercussions or limitations. On Earth, however, dietary restrictions are essential for health. He described earthly feasts, or 진수성찬 (jinsuseongchan), as potentially akin to poison if consumed without restraint, leading to various ailments. He recounted his own childhood, marked by poverty, where he learned to control his appetite and avoid excessive indulgence, abstaining from meat until his military service in Vietnam. In Vietnam, he noted, meat was a staple, often consumed in canned form as combat rations, which were typically salty to aid in electrolyte replenishment in the hot climate. Despite the abundance, he maintained his disciplined eating habits, a practice he attributed to his early life experiences.

  1. The Omnipresent Threat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Divine Intervention of “Not old Milk”
    Huh Kyung-young addressed concerns regarding the escalating threat of nuclear warfare and environmental contamination, particularly from nuclear power plant discharges. He asserted that the proliferation of nuclear facilities, especially those in neighboring countries like China, poses a significant risk to regions such as the West Sea (서해바다). numerous Chinese nuclear power plants discharge their waste into the sea, and despite the secrecy surrounding the exact composition of these discharges, the waters are inevitably contaminated with nuclear materials. This contamination, he stated, directly impacts the seafood and sea salt consumed by the populace, highlighting the pervasive nature of the threat.

the advent of nuclear technology on Earth coincided with his descent, implying a divine purpose to mitigate its dangers. He recounted the immense scale of the Manhattan Project, where vast resources and a massive workforce were dedicated to developing the atomic bomb, underscoring the destructive potential unleashed by humanity. He described the devastating impact of an atomic bomb detonated at a high altitude, illustrating how its destructive power and thermal radiation would spread across an entire city, causing unimaginable devastation and immediate, severe burns. He condemned the creation of such a weapon, particularly the production of highly radioactive materials like plutonium, which he noted are incredibly valuable and dangerous.

He then introduced Not Old Milk as a divine countermeasure to these threats. He stated that “Not old Milk” is designed to protect humanity from the pervasive effects of nuclear contamination, whether from power plant discharges, wartime fallout, or even medical X-rays, which he linked to the rise in thyroid cancer. He asserted that “Not old Milk”, imbued with his energy, acts as a shield against these harmful substances, transforming them into harmless elements. He clarified that while other items like Haneulgung (하늘궁) and White Heavenseok (백궁석) (White Heaven Stone) can also be energized, his name, Huh Kyung-young, holds the most potent transformative power. “Not old Milk” is an 암흑물질 (amheukmuljil), or dark matter, a substance beyond scientific comprehension, capable of preventing decay and neutralizing harmful elements. He encouraged its consumption, not just physically but also spiritually, by verbally affirming its benefits, thereby allowing the body’s cells to fully recognize and utilize its power.

  1. The Power of Divine Healing and the Nature of Spiritual Connection
    Huh Kyung-young elucidated the profound efficacy of items imbued with his spiritual energy, such as White Heavenseok (백궁석) (White Heaven Stone), Haneulgung (하늘궁), and his own name. He stated that these items, when activated by his power, possess the ability to manifest miracles, akin to the transformative properties of Not Old Milk. He demonstrated this by showing that even a photograph of himself or the mere mention of Haneulgung could prevent food from spoiling, a phenomenon he attributed to the infusion of his spiritual essence. He asserted that his name, Huh Kyung-young, is the most potent conduit for this divine energy, capable of transforming ordinary substances into 신비의 물질 (sinbiui muljil), or mysterious substances, which he identified as 암흑물질 (amheukmuljil), or dark matter. This dark matter, he explained,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preventing decay and neutralizing negative influences.

He contrasted this tangible spiritual power with the abstract concepts of traditional religions. He performed an 에너지 테스트 (eneoji teteuseuteu), or energy test, to demonstrate that names like 관세음보살 (Gwanseeumbosal) (Avalokiteshvara), 미륵불 (Mireukbul) (Maitreya Buddha), 마리아 (Maria) (Mary), or 아멘 (Amen) (Amen) do not possess the same energetic effect. He asserted that these are merely symbolic representations within a 가상의 세계 (gasangui segye), or virtual world, of philosophy and belief, lacking actual existence or power. In contrast, he claimed that his pronouncements can imbue any object with his essence, making it a proxy for his divine power. He cited the example of 개명산 (Gaemyeongsan), a mountain he named, which, unlike other revered mountains such as 수미산 (Sumisan) (Mount Sumeru) or 시내산 (Sinaesan) (Mount Sinai), retains its energetic integrity in the test.

He further explained that his role as Sinn-in(神人), or the Creator,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boundaries, establishing 초종교 (chojonggyo), or a supra-religion. This means that individuals from any religious background—Christian, Buddhist, or otherwise—are welcome to participate in Haneulgung (하늘궁) without abandoning their existing faiths. his mission is to reveal the 실상 (silsang), or true reality, of spiritual power, rather than to invalidate other beliefs. He stated that his healing abilities, which he imparts to his followers through 축복 (chukbok), or blessings, are more convenient and potent than those described in ancient scriptures, allowing for remote healing without physical contact. He concluded by reiterating that his actions and intentions are meticulously recorded in the celestial realm, urging all to approach him with sincerity and respect, as even those who oppose him are, in essence, connected to his divine plan. He also introduced a self-test method, the 테스트링 (teseuteuring), or testing ring, which allows individuals to discern truth by observing whether their fingers remain interlocked when asking a question, thereby confirming the authenticity of his divine status.

  1. The Legacy of Ancestors and the Intergenerational Impact of Karma
    Huh Kyung-young delved into the concept of 유전병 (yujeonbyeong), or hereditary diseases, attributing their origins primarily to 탐진치 (tamjinchi)—greed, anger, and ignorance—particularly 탐 (tam), or greed. He posited that excessive indulgence, such as overeating meat or sweets, can lead to genetic predispositions for diseases like colon cancer or diabetes in future generations. He addressed the common question of why descendants should bear the consequences of their ancestors’ transgressions, explaining that individuals destined to suffer from such 업보 (eopbo), or karma, are drawn to families with similar karmic patterns. This, he stated, is a form of 동업 중생 (dong-eop jungsaeng), or shared karma, where individuals with similar karmic debts are brought together.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distinction between 죄와 벌 (joewa beol), or sin and punishment, asserting that minor transgressions are typically borne by the individual, while 중대한 죄 (jungdaehan joe), or grave sins, extend their influence to future generations. This intergenerational impact, he explained, serves as a powerful deterrent, encouraging individuals to consider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on their descendants. awareness of this karmic inheritance should inspire a sense of responsibility, prompting individuals to refrain from harmful behaviors that could burden their children and grandchildren with illness or suffering. He cited the example of overeating, particularly when others are starving, as a transgression that can manifest as digestive ailments in future lives, underscoring the profound and lasting impact of one’s choices.

  1.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and the Importance of Inner Harmony
    Huh Kyung-young presented a revised set of ten principles for health, emphasizing a holistic approach that integrates physical well-being with mental and emotional states. He began by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선한 다스림 (seonhan daseurim), or benevolent governance, which involves minimizing anger and maximizing joy. This is followed by 소욕 (soyok), or moderation of desires, encouraging generosity and reducing greed. He then introduced 무죄칠시 (mujechilshi), or the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material wealth, which include acts of kindness performed through one’s eyes and facial expressions. He differentiated between 안색 (ansaek), or facial complexion, which reflects one’s inner state, and 표정 (pyojeong), or facial expression, which is a conscious display of emotion. He stressed that a healthy 안색 is indicative of inner peace and prosperity, while a poor 안색 can signal impending misfortune.

He further elaborated on the significance of 안색, explaining that it serves as an early warning system for one’s health and destiny. He advised individuals to observe their 안색 daily, as it reflects the events of the preceding night and can offer insights into the day ahead. He cautioned against ignoring a deteriorating 안색, which could indicate a need for medical attention or a warning of potential accidents. maintaining a cheerful 안색 is crucial, especially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s it fosters harmony and prevents conflict. He asserted that individuals who cultivate inner peace and perform good deeds naturally exhibit a radiant 안색.

He then revised several traditional health maxims:
소식다동 (sosikdadong): Eat little and move much. He criticized the notion of eating much and meditating, arguing that food is meant to fuel activity, and excessive consumption without physical exertion is detrimental.
소번다민 (sobeondamin): Reduce worries and sleep much.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dequate rest for mental and physical restoration.
소승다보 (soseungdabo): Ride less and walk much. He advocated for physical activity over sedentary transportation.
소염다수 (soyeomdasu): Eat less salt and drink much water. He affirmed the importance of proper hydration and moderate salt intake.

He concluded by reiterating that these principles, when diligently applied, contribute to a life of health, happiness, and spiritual fulfillment. He underscored the importance of conscious effort in managing one’s diet, emotions, and physical activity, asserting that these choices have a profound impact on one’s overall well-being and destiny.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23.02.05)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5, 2023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supporters
Agenda Opening remarks, discussion on life lessons from sweet potato sprouts, Q&A session, testimonials, and closing remarks.

Ⅱ. Meeting Discussion

  • Opening Remarks and Life Lessons

    • He began by acknowledging the presence of three puppies born on January 1st at Haneulgung, drawing a parallel between their vulnerability and the delicate nature of sweet potato sprouts.
    • He recounted his childhood experience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emphasizing the immense effort and emotional investment required to nurture them without consistent water supply.
    • his personal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is predominantly “water,” symbolizing vast wisdom, with only one “wood” element. He suggested that this unique saju, which would typically lead to hardship, is overcome by his divine nature.
    • He likened the initial struggle of sweet potato sprouts to the puppies’ dependence on their mother’s milk, highlighting the critical period before they can draw nourishment from the earth.
    • He described the process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on dry, elevated soil, making their survival dependent on dew until roots develop.
    • He noted that cows particularly enjoy sweet potato leaves, often grazing on them if fields are accessible.
    • He contrasted sweet potato cultivation with tobacco farming, where tobacco seedlings, having roots, are more resilient than sweet potato sprouts.
    • He concluded this segment by reiterating the profound effort behind growing sweet potatoes and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the “earth’s energy”.
  • Q&A Session: Food Consumption and Health

    • A question was raised regarding whether consuming all food to avoid waste, even if it leads to overeating, is considered “greed” in White Heaven.
    • He differentiated between “gluttony” (탐식), which is a sin, and “food greed” (식탐).
    • He emphasized the concept of “moderation” (중용) and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one’s body, which is a gift from parents, over consuming all food to honor farmers.
    • The ideal approach is to portion food appropriately before eating.
    • He advised against overeating at restaurants, especially rich side dishes, and highlighted the health risks associated with excessive sugar and salt in modern diets.
    • He stressed that eating should be controlled by reason, not emotion, and that delicious, stimulating foods should be consumed in smaller quantities.
    • He contrasted earthly eating habits, which require restraint, with those in White Heaven, where food can be enjoyed without physical consequences.
    • He shared his personal experience of abstaining from meat until his military service in Vietnam, where it was a primary food source.
    • He also recounted childhood experiences of poverty, where new clothes were a luxury, especially during holidays.
  • Q&A Session: Global Threats and “Not old Milk” (Elixir of Immortality)

    • A question was posed about global threats like the Russia-Ukraine war, the risk of nuclear war, and Japan’s Fukushima wastewater discharge, asking for divine guidance.
    • China’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coast discharge waste into the sea, affecting the Yellow Sea, where Korean fishermen operate and salt is harvested.
    • He stated that he descended to Earth after humanity developed nuclear weapons.
    • He described the immense scale of the US project to create the atomic bomb, involving a city-sized facility and 100,000 workers, with the true purpose kept secret.
    • He detailed how atomic bombs are detonated at high altitudes to maximize their destructive radius, causing widespread devastation and severe burns.
    • He asserted that the creation of nuclear weapons is unacceptable and that his mission includes preparing for such threats.
    •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a means to protect people worldwide from the effects of nuclear materials.
    • He mentioned that Korea also discharges water from its power plants into the sea, contributing to the overall environmental burden.
    • He highlighted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constantly exposed to various pollutants, including yellow dust and nuclear materials, from neighboring countries.
    • He concluded that “Not old Milk” is the only way to protect against these nuclear threats.
  • Q&A Session: Spiritual Items and Healing

    • A question was asked about the efficacy of “White Heaven Sohwonsuk” (White Heaven Wish Stone) and other items sold at Haneulgung for granting wishes.
    • He stated that all such items, regardless of where they are purchased, are effective.
    • his name and image, as well as the names “White Heaven” and “Haneulgung,” imbue objects with spiritual power, turning them into “Not old Milk”.
    • He demonstrated this through a “testing” method, where objects or names associated with him prevent a ring from being pulled apart, while other religious figures or concepts do not.
    • his name transforms substances into “dark matter,” a concept beyond scientific understanding, which prevents decay.
    • He reiterated that his primary goals are Haneulgung, bringing people to the White Heaven, and providing “Not old Milk” to protect against nuclear harm.
    • He clarified that “Chosajonggyo” (Super-religion) means accepting all religions, allowing followers of other faiths to also participate in Haneulgung activities.
    • whil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Birojanabul” or “Amitabul” may not “actually exist” in an energy test, their followers’ beliefs should be respected.
    • He confirmed that even a photo of White Heaven Sohwonsuk or Haneulgung can be used for prayer and communication with him.
    • He showed an example of bread that did not rot after being labeled “Haneulgung,” demonstrating the power of the name.
  • Q&A Session: ADHD and Karma

    • A question was asked about the cause of ADHD and potential remedies.
    • He attributed genetic diseases, including ADHD, to “greed” (탐) from past lives, particularly excessive eating of certain foods.
    • severe sins ar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via DNA, affecting descendants with similar karmic burdens.
    • He advised that when facing illness, one should reflect on past actions and seek healing through “Chukbok” (blessing) from him.
    • He then reviewed “Ten Health Principles,” correcting one: “Eat less and move more” (소식다동) instead of “Eat less and meditate more” (소식다정).
    • He also discussed the importance of “Ansaek” (facial complexion) as an indicator of one’s inner state and future prospects, emphasizing the need to maintain a positive appearance for family harmony.
  • Testimonials

    • 57-year-old heartburn: A woman shared that her 57-year-old heartburn and reflux, which doctors couldn’t cure, disappeared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He attributed this to a karmic imbalance with her child, which was resolved by “Not old Milk”.
    • Anal pain and other ailments: Another woman described severe, chronic anal pain that doctors couldn’t diagnose or treat effectively. After applying “Not old Milk” directly, her pain vanished. She also reported that “Not old Milk” cured her husband’s rib pain and her own stomach ache from eating eggs. He linked such conditions to past-life “greed” for food.
    • Child’s head injury: A supporter recounted how a 7-month-old baby, hospitalized for a head injury, stopped crying and slept peacefully after she performed “Gwangchae” (light energy) on the child’s head. The baby was discharged the next day.
    • Foot pain and skin issues: A person named Im Gyeong-sun reported that “Not old Milk” healed foot pain and cracked skin between their toes.
    • Chronic pain and vision problems: Choi Seo-yeong shared that her chronic back and neck pain, digestive issues, and arm numbness gradually improved after attending Haneulgung lectures and receiving energy from the speaker.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her vaginal dryness and foamy urine also cleared. She also experienced the disappearance of “floaters” in her vision after attaching His sticker to her eyes and having a dream where he healed her.
    • Newspaper article on “Not old Milk”: Kim Cha-hong, a supporter, successfully published an article about “Not old Milk” in the “Geomgyeong Newspaper” after other media outlets rejected it. The article highlighted “Not old Milk”‘s potential to extend lifespan and its economic value. It also suggested that “Not old Milk” could reduce reliance on hospitals and medications, acting as a household emergency remedy. He advised verbally acknowledging “Not old Milk” when consuming it to enhance its spiritual effect. The article also proposed that “Not old Milk” could be a solution for Japan’s Fukushima nuclear wastewater problem, as it is effective against radiation exposure.
    • Leukemia and other illnesses: Yun Seung-won, a writer, shared his wife’s recovery from myelodysplastic syndrome (a pre-leukemia condition)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the speaker. His wife, Won Hyo-sun, had been receiving monthly blood transfusions for over two years. After Mr. Huh touched her hip and declared her healed, her blood count normalized within a month. She also reported that 6-month-old “Not old Milk” cured her duodenal ulcer, which had plagued her for 10 years.
    • Pancreatic cancer and chemotherapy: Park Yu-suk,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shared her experience of undergoing chemotherapy while consuming “Not old Milk”. She recounted a dream of being in a “white country” with a white elephant, which she interpreted as White Heaven, giving her peace about her diagnosis. Her family sought His help to prevent the cancer from spreading, and subsequent scans confirmed it had not. She also described how His video call instantly lowered her dangerously high blood pressure during chemotherapy. She noted that visiting Mr. Huh before chemotherapy sessions prevented side effects and that her cancer markers decreased. Despite being told not to have surgery, she is considering options like “neutralizer” treatment in consultation with the speaker. S “Not old Milk” allowed her to maintain her hair, walk 3-9 km daily, and avoid the typical debilitation of chemotherapy patients. She also shared a personal anecdote about her family’s disapproval of her caring for her mother for 35 years, which caused her emotional pain. She also mentioned that certain brands of milk, like Hansalim, exploded when used to make “Not old Milk”, while Seoul Milk (red cap) worked well.
    • Low blood sugar and coma: A supporter reported that her 83-year-old mother, who had been in a coma due to low blood sugar for over a month, woke up and was able to sit up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the speaker.
  • Closing Remarks

    • He reiterated that “Chukbok” (blessing) can absolve past sins and heal past illnesses.
    • “Not old Milk” can also heal and beautify.
    • He warned about the ongoing exposure to nuclear materials from Chinese power plants in the Yellow Sea and from the Fukushima disaster, as well as medical X-rays, which contribute to conditions like thyroid cancer.
    • He stated that “Not old Milk” is crucial for protection against these threats.
    • He encouraged those who have criticized him to reconcile, as even his detractors have a 100% compatibility with him.
    • He demonstrated a “Cheonsa Testing” (Angel Testing) method, where one can determine truth by attempting to pull apart two interlocked fingers while asking a question; if the fingers remain interlocked, the answer is affirmative.
    •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his abilities allow for remote healing, transcending time and space, unlike traditional methods.

Ⅲ. Action Items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ractice “moderation” in their eating habits, prioritizing their body’s health.
  • Individuals are advised to consume “Not old Milk” for protection against various health issues and environmental threats, including nuclear radiation.
  • Supporters are encouraged to verbally acknowledge “Not old Milk” when consuming it to enhance its spiritual effect.
  • Attendees are encouraged to utilize the “Cheonsa Testing” method for personal guidance.
  • Those who have criticized Mr. Huh are encouraged to seek reconciliation.

Huh Kyung-young’s Lecture Analysis: The Essence of Life, Health, and Divine Intervention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288th Haneulgung Lecture, 2023.02.05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is lecture explore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human life, the natural world, and divine principl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through the lens of personal experiences and the unique power of Sinn-in Huh Kyung-young.
    Location: Haneulgung
    Key Segments:
    The Metaphor of Sweet Potato Sprouts and Puppies: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the delicate nature of sweet potato sprouts and newborn puppies, illustrating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necessity of proper care and nourishment, both physical and spiritual.
    The Importance of “Jung-yong” (Moderation) in Eating: A discussion on the balance between respecting farmers’ labor and maintaining personal health, advocating for mindful eating and portion control to avoid overconsumption.
    The Global Threat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Role of “Not old Milk”: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pervasive issue of nuclear waste and radiation, particularly from power plants, and positions “Not old Milk” (Elixir of Immortality) as a crucial defense against these environmental and health hazards.
    The Unique Power of Sinn-in Huh Kyung-young’s Name and Associated Items: An explanation of how items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 such as his name, photos, Heaven House, and White Heavenseok (White Heaven Stone), possess unique spiritual energy and healing properties, distinguishing them from conventional religious symbols.
    Testimonies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Numerous personal accounts from individuals who experienced remarkable physical and spiritual healing through “Not old Milk”, blessings, or direct intervention from Huh Kyung-young, including recovery from chronic illnesses and even life-threatening conditions.

  2. Core Messages
    The Principle of “Jung-yong” (Moderation) in All Aspects of Life: “We must always realize the word ‘Jung-yong’ (moderation).” This means finding a balanced path, especially in consumption, where one respects the effort of producers while prioritizing personal health and well-being.
    The Body as a Sacred Trust: “Your body is more precious.” This highlights that the physical body, given by parents, is of utmost importance and should be cared for with discipline and reason, not indulgence.
    “Not old Milk” as a Shield Against Modern Threats: “Not old Milk”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This conveys that “Not old Milk” serves as a spiritual and physical safeguard against the increasing environmental dangers, particularly nuclear contamination, in the modern world.
    The Unique Efficacy of Sinn-in Huh Kyung-young’s Energy: “Only Sinn-in can make a rock say, ‘This is me,’ and it becomes my proxy.” This illustrates that Huh Kyung-young possesses a unique divine power to imbue objects and names with his spiritual energy, making them effective tools for healing and transformation, unlike conventional religious symbols.
    Blessings as a Path to Healing and Forgiveness: “All the sins you have committed until now have been erased by the blessing.” This indicates that blessings from Huh Kyung-young not only absolve past wrongdoings but also facilitate physical healing and spiritual elevation, offering a direct path to overcoming suffering.

  3. Detailed Summary

3.1. The Fragility of Life: Sweet Potato Sprouts and Puppie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Huh Kyung-young recounts his childhood experience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emphasizing the immense effort and anxiety involved in nurturing them without external water sources. He draws a parallel to newborn puppies, highlighting their vulnerability and dependence on care. The initial struggle of the sprouts, seemingly dying before reviving with dew, symbolizes the resilience of life when given minimal sustenance.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Sweet Potato Sprouts: Growing sprouts from sweet potatoes at home, cutting them, planting them in dry fields, and the anxiety of waiting for rain. The sprouts’ initial wilting and subsequent revival with night dew.
Newborn Puppies: The exhaustion of puppies, their need for sleep, and the critical importance of their mother’s milk for survival, comparing their fragility to sweet potato sprouts.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Life, in its nascent stages, is incredibly delicate and requires profound care and attention. This applies to both the natural world and human endeavors, underscoring the value of perseverance and the subtle power of natural elements like dew.

3.2. The Principle of Moderation and Respect for the Body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Addressing a question about overeating to avoid wasting food,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ung-yong” (moderation). while respecting farmers’ labor is important, prioritizing one’s body, given by parents, is paramount. Overeating, even with good intentions, can lead to health problems and is considered “Tamsik” (gluttony), which is a sin. The ideal approach is to serve only what one can eat.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Farmer’s Labor vs. Body Health: The dilemma between not wasting food (respecting farmers) and overeating (harming one’s body).
Food Quantity in Restaurants: Restaurants often serve too much, making it impossible to finish everything without overeating, especially side dishes.
Modern Diet and Health: The typical modern diet contains excessive sugar and salt, leading to health issues like “blood clots” (thickened blood) in adults.
Taste and Quantity: Delicious and stimulating foods, like chocolate, should be consumed in smaller quantities.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Practice mindful eating by serving appropriate portions from the start. Prioritize the health of your body above all else, as it is a precious gift. Control consumption with reason, not emotion, especially for highly palatable foods.

3.3. The Global Nuclear Threat and “Not old Milk”‘s Role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escalating global nuclear threat, including the proliferation of nuclear power plants, the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e.g., Fukushima), and the historical context of nuclear weapons development. He asserts that humanity is constantly exposed to nuclear materials, leading to health issues like thyroid cancer. In this context,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the sole defense against nuclear contamination.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Chinese Nuclear Power Plants: Numerous Chinese nuclear power plants discharge waste into the West Sea, affecting Korean seafood and salt.
Hiroshima Bombing: The strategic detonation of the atomic bomb 500 meters above ground to maximize its destructive radius, illustrating the immense power and widespread impact of nuclear weapons.
Uranium and Plutonium: The immense value and danger of nuclear materials, with a finger-sized piece of uranium or plutonium valued at 1 trillion won.
Thyroid Cancer: The increase in thyroid cancer cases is linked to radiation exposure.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Acknowledge the pervasive threat of nuclear contamination in daily life. Consume “Not old Milk” as a protective measure against these invisible dangers, as it is the only known substance capable of mitigating the effects of nuclear materials.

3.4. The Unique Power of Sinn-in Huh Kyung-young’s Name and Associated Item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is name, photo, and associated terms like “Heaven House” and “White Heavenseok” (White Heaven Stone) posses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transforms ordinary substances into powerful tools for healing and preservation. He contrasts this with traditional religious symbols (e.g., Buddha, Mary), which he demonstrates lack such inherent power through “angel testing.”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Not old Milk” Transformation: Milk becomes “Not old Milk” when his name, photo, or associated terms are applied, preventing spoilage.
Angel Testing: A physical test (pulling interlocked fingers) to verify the presence of spiritual energy. His name and associated terms prevent the fingers from separating, while other religious names do not.
Dark Matter: The mysterious, unexplainable nature of the energy he imbues, comparing it to “dark matter” that scientists cannot comprehend.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Utilize Huh Kyung-young’s name, photo, and associated items to imbue substances like milk with spiritual energy for health and well-being. Trust in his unique divine power, which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offers tangible benefits.

3.5. Testimonies of Healing and the Power of Blessings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he lecture features numerous testimonies from individuals who experienced miraculous healings and transformations through “Not old Milk”, blessings, or direct spiritual intervention from Huh Kyung-young. These accounts cover a wide range of ailments, from chronic digestive issues and disc problems to severe conditions like myelodysplastic syndrome (pre-leukemia) and pancreatic cancer.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57-Year-Old Indigestion: A woman’s lifelong indigestion, stemming from a traumatic post-childbirth experience, was completely cured by “Not old Milk”.
Anal Hardening: A woman suffering from severe anal pain due to hardening, unresponsive to medical treatments, found complete relief by applying “Not old Milk”.
Child’s Head Injury: A 7-month-old baby with a head injury, crying incessantly, stopped crying and recovered after a supporter applied “Gwangchae” (divine light) by holding the baby’s head and invoking Huh Kyung-young’s name.
Myelodysplastic Syndrome: A woman diagnosed with pre-leukemia, requiring monthly blood transfusions, achieved near-normal blood counts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Huh Kyung-young.
Pancreatic Cancer: A woman undergoing chemotherapy for pancreatic cancer experienced reduced tumor size, no hair loss, and improved blood counts by consuming “Not old Milk” and receiving spiritual support from Huh Kyung-young.
Coma Recovery: An 83-year-old woman in a coma due to hypoglycemia recovered and woke up after her family received a blessing from Huh Kyung-young.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Seek blessings and utilize “Not old Milk” for physical and spiritual healing. These testimonies serve as evidence of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and the efficacy of his methods in overcoming seemingly incurable conditions.

  1. Key Quotes Collection
    “We must always realize the word ‘Jung-yong’ (moderation).” (During the explanation of balanced eating habits.)
    “Your body is more precious.” (In the context of prioritizing health over avoiding food waste.)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djust the amount of food you eat to exactly what you can consume before you start.” (Advice on mindful eating and portion control.)
    “This is a big ocean. This means infinite wisdom comes out.” (Referring to his “Dae-su” (Great Water) Saju, symbolizing boundless wisdom.)
    “Not old Milk”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Stating “Not old Milk”‘s protective power against environmental hazards.)
    “Only Sinn-in can make a rock say, ‘This is me,’ and it becomes my proxy.” (Explaining his unique ability to imbue objects with his spiritual energy.)
    “All the sins you have committed until now have been erased by the blessing.” (Describ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blessings for spiritual cleansing.)
    “The first is Heaven House, and then the second is “Not old Milk”, to prevent people worldwide from suffering nuclear damage.” (Outlining the dual purpose of Heaven House and “Not old Milk” in his mission.)
    “If you eat delicious food, you should eat less.” (Guidance on controlling consumption of highly palatable foods.)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body given by parents.” (Reiterating the sanctity and priority of one’s physical body.)
    “You have the same healing power as Jesus.” (Empowering blessed individuals with divine healing capabilities.)
    “If you eat “Not old Milk”, you should also say ‘”Not old Milk”‘ verbally.” (Instruction on combining physical consumption with verbal affirmation for enhanced effect.)

  2.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uilds upon Huh Kyung-young’s established teachings by reinforcing several core doctrines and introducing new emphasis:

Divine-Human Theory (Sinn-in Concept): The lecture consistently positions Huh Kyung-young as the Sinn-in, possessing unique divine powers that transcend human capabilities. His ability to imbue objects with spiritual energy, heal illnesses, and protect against nuclear threats directly supports his claim as the Creator. This is a foundational aspect of his doctrine, reiterated through the “angel testing” and the efficacy of his name.
Immortality Principles (“Not old Milk”): “Not old Milk”, the Elixir of Immortality, is a central theme, presented not just as a health supplement but as a divine intervention against modern threats like nuclear contamination and chronic diseases. This connects to his broader teaching on achieving physical and spiritual longevity and escaping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rough White Heaven). The numerous testimonies serve as empirical evidence for “Not old Milk”‘s efficacy, solidifying its role in his doctrine.
Critique of Conventional Religion and Science: Huh Kyung-young continues to differentiate his teachings from traditional religions by demonstrating the lack of inherent power in their symbols through “angel testing.” He also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science in addressing spiritual and environmental crises, positioning his divine solutions (“Not old Milk”, blessings) as superior. This reinforces his “super-religious” (초종교) stance, which accepts all faiths but offers a higher, more direct path.
Emphasis on Personal Responsibility and Moderation: The discussion on “Jung-yong” (moderation) and the sanctity of the body aligns with his broader ethical teachings that emphasize self-control, mindful living, and respect for one’s physical vessel. This is a practical application of his spiritual principles to daily life.
Blessings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The power of blessings to absolve sins and heal illnesses is a recurring theme, directly linking to his concept of spiritual purification and elevation. The testimonies underscore the immediate and tangible effects of these blessings, empowering followers to seek them for personal transformation.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Direct Link between Ancestral Sins and Genetic Diseases: Huh Kyung-young explicitly connects “Tamsik” (gluttony) and other “heavy sins” committed by ancestors to genetic diseases (e.g., colon cancer, diabetes) in descendants. He explains that individuals destined to suffer from such conditions are “gathered” into families with corresponding karmic burdens, emphasizing the intergenerational impact of actions.
Refinement of Health Guidelines: He revises existing health guidelines, specifically changing “소식다정” (eat little, be quiet) to “소식다동” (eat little, move a lot), emphasizing physical activity after eating. This shows an ongoing refinement and practical application of his health advice.
The “Angel Testing” for Personal Guidance: He introduces a simplified “angel testing” method that individuals can perform alone using their fingers, allowing them to discern truth and make decisions in daily life without external assistance. This empowers followers with a direct tool for spiritual verification.
“Not old Milk” as a Global Solution to Nuclear Crisis: The lecture places a strong emphasis on “Not old Milk” as the ultimate solution to the global nuclear contamination crisis, particularly in regions like Fukushima. This elevates “Not old Milk”‘s role beyond personal health to a geopolitical and environmental remedy.

  1. 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Practice Mindful Eating and Portion Control: Prioritize your body’s health by serving only what you can consume, avoiding overeating, and being especially cautious with delicious or stimulating foods.
    Utilize “Not old Milk” for Health and Protection: Regularly consume “Not old Milk”, verbally affirming “Not old Milk” while doing so, to protect against nuclear contamination and promote healing from various ailments. Apply it topically for localized relief.
    Engage in “Angel Testing” for Personal Guidance: Learn and practice the simple finger-pulling “angel testing” method to verify truth and make informed decisions in your daily life, even when alone.
    Seek Blessings for Spiritual and Physical Healing: Understand that blessings from Huh Kyung-young can absolve past sins and facilitate miraculous healing. Actively seek these blessings for personal transformation and to overcome suffering.
    Maintain a Positive Demeanor and Good “Ansaek” (Complexion): Be mindful of your facial expression and complexion, especially when interacting with family. A positive “Ansaek” reflects inner well-being and contributes to a harmonious home environment.

  2. One-Sentence Overall Summary
    Sinn-in Huh Kyung-young’s lecture on February 5, 2023, at Haneulgung, profoundly illustrates the fragility of life through sweet potato sprouts and puppies, advocates for “Jung-yong” (moderation) in eating to honor the body, and positions his unique spiritual power, manifested through his name and “Not old Milk”, as the ultimate defense against pervasive nuclear threats and a source of miraculous healing, urging followers to embrace these divine interventions for holistic well-being and spiritual elevation.

The Profound Wisdom of Huh Kyung-young: Insights on Life, Health, and Cosmic Order

  1. The Enduring Spirit of the Sweet Potato Sprout
    The three puppies born on January 1st at Haneulgung, nestled beneath Goryeongsan, evoke a profound reflection on the resilience of life. Goryeongsan, a mountain whose name signifies “longevity,” is supported by three peaks, including Suribong, which metaphorically underpins Seoul itself, drawing its vital energy from this very mountain. Observing these puppies, now asleep from exhaustion, brings to mind the arduous process of cultivating sweet potatoes in my youth.

As a child, I cultivated sweet potatoes across vast fields. The process began by nurturing sprouts from the sweet potatoes at home, providing them with water until tender shoots emerged. These delicate shoots were then carefully detached and transported to the fields. The moment they were separated, they began to wilt. The fields, once tilled, awaited the meticulous hand-planting of each individual sprout. Watering such an expansive area was impossible, as the stream was too distant to fetch water. Consequently,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curl and appear to wither, seemingly on the brink of death.

This sight caused immense anguish in my young heart. The physical toil of labor paled in comparison to the emotional torment of witnessing these fragile lives struggle. If rain did not fall for two or three days, the sprouts would indeed perish. As the one who had painstakingly nurtured them from the beginning, my despair was immeasurable. Cultivating sweet potatoes across dozens of fields, which could yield hundreds of sacks, was a solitary endeavor for a mere elementary school student. I engaged in every conceivable form of agriculture. When planting sweet potatoes, one must commit their very being to their survival.

The heavens, it seemed, did not readily bestow rain; instead, they orchestrated suffering. My entire existence, from its very conception, was designed to endure hardship. My four pillars of destiny are predominantly water, and even my name, Huh Kyung-young, contains elements of water. This abundance of water in my destiny signifies a vast ocean, a boundless source of wisdom. Despite this “great water” destiny, there are two suns, which, due to underlying factors, also transform into water. Such a destiny, from a human perspective, would typically lead to repeated demise. Indeed, most individuals with such a destiny would not survive to my age. Yet, the Creator transcends these limitations.

Thus, the sweet potato sprouts became a recurring source of torment, their fragility mirroring my own struggles. The act of coaxing sprouts from sweet potatoes is far from simple; it demands utmost devotion and care. The vast number of sprouts required for the fields necessitated constant watering and meticulous attention at home. Imagine the effort of cutting these sprouts and planting them one by one in the expansive fields, not merely scattering them. The wilting of a single sprout felt like my own death.

After a few days,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miraculously revive, nourished by the night’s dew. Witnessing this daily transformation, from wilting to resurgence, filled my heart with an indescribable emotion, a sentiment shared by all farmers. Eventually, the sprouts would stand firm, a sight that brought immense joy. This resilience, however, was often a deceptive “false energy,” leading to the growth of superficial roots and a pale, stunted appearance. But when the withered leaves finally stood erect, it signified that they had absorbed the vital energy of the earth.

These puppies, so soft and vulnerable, are like those sprouts. If we fail to provide adequate care, or if their mother were to perish, their survival would be precarious. They are akin to sweet potato sprouts. Observing these three puppies, my thoughts invariably return to the sweet potato. While they may appear merely adorable, their survival is contingent upon their mother’s milk. Without it, their growth would cease, and they would become frail and endangered. In such a scenario, milk substitutes would be necessary.

One of the puppies sleeps on its back, gazing at the sky. This image underscores the difficulty of nurturing sweet potato sprouts. After several months, the entire field would become lush with sweet potato vines. The leaves and stems would then be harvested for various dishes. Even after extensive harvesting, the vines would remain abundant. Cattle, too, relish sweet potato stems. So much so that planting sweet potatoes near cattle paths was ill-advised, as the animals would inevitably devour them.

The moment these puppies transition from their mother’s milk to solid food is analogous to the sweet potato sprouts absorbing the earth’s energy. The dew that sustains the sprouts until their roots develop is like the mother’s milk. After days of struggling, nourished by the night’s dew, the sprouts eventually develop roots, and their leaves revive, bringing vitality to the entire field. This transition to solid food, to the earth’s energy, is a crucial stage.

When planting sweet potatoes, the sprouts cannot be buried deeply because they are not long enough. The furrows must be shaped to accommodate the sweet potatoes, but the soil in these elevated ridges is often dry. Planting the sprouts in such dry, hard soil makes it difficult for them to absorb moisture. The feeling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in parched earth is indescribable. I have extensive experience in both planting and harvesting sweet potatoes. Unlike potatoes, which emerge in clusters when their roots are pulled, sweet potatoes are firmly rooted and difficult to extract.

The precariousness of planting sprouts on dry, elevated soil is evident. Placing them in deeper furrows would offer more moisture. This illustrates the constant anxiety and apprehension experienced by rural farmers. Tobacco farming, too, is fraught with challenges. Tobacco seedlings are transplanted into fields, not sown directly. These plants grow taller than a child, with leaves as large as a person. Tobacco plants are heavy feeders, requiring constant fertilization. However, unlike sweet potato sprouts, tobacco seedlings, possessing roots, do not wilt as readily. Planting them is less distressing than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which are merely cut stems without roots, making their survival a constant source of concern. I am immensely grateful to be liberated from such arduous labor.

These small puppies, like sweet potato sprouts, are still reliant on the earth’s energy. They are so delicate. The act of cutting a tender sweet potato sprout from the main plant inevitably causes it to wilt quickly. Imagine the emotional burden of burying such a fragile sprout in the soil. The sweet potatoes we consume are the product of such immense hardship.

  1. The Principle of Moderation in Consumption
    A question arises regarding the act of consuming all food to avoid waste, even if it leads to overeating, and whether this constitutes gluttony. There is a distinction between gluttony (食貪) and excessive eating (貪食). Excessive eating is indeed a transgression. It is prudent to serve only the amount one intends to consume, both for main dishes and side dishes. However, for farmers, such restraint could lead to starvation. Farmers require consumption to sustain their livelihoods. We must consider the balance between consumption, restraint, and the diseases caused by excessive nutrition. This necessitates an understanding of the principle of moderation (中庸).

Should one, in an attempt to honor the farmer’s toil, succumb to obesity? This is not the path of righteousness. While appreciating the farmer’s efforts is vital, it is equally important to prioritize one’s body. The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must not be abused through indiscriminate eating. While the farmer’s produce is important, consuming everything on the table is not always wise. The body is paramount. If everyone were to eat sparingly, agricultural consumption would plummet, leading to financial ruin for farmers.

Therefore, we cannot unequivocally side with either gluttony, overeating, or the farmer’s plight. In such situations, one must discern the principle of the middle way (中道). What takes precedence, and what follows? This understanding is essential for achieving enlightenment.

When faced with a meal, should one consume everything to honor the farmer? No. There is a middle way, a principle of moderation. Should one leave food on the plate for the sake of one’s body? Yes, it is permissible. However, it is even more virtuous to portion one’s food in advance. Adjusting the quantity before beginning to eat is the most beneficial approach for the body. The body is more important than the food itself. The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is the primary concern.

The act of not wasting food is a form of environmental conservation and an expression of gratitude to farmers. However, the body is also part of one’s environment. Among these considerations, the most desirable approach is to regulate the amount of food consumed from the outset. Restaurants often serve generous portions of side dishes, making it inevitable to leave some. Consuming all side dishes in a restaurant would be detrimental to health. While rice portions are usually manageable, the typical restaurant meal often contains ten times the recommended amount of sugar and salt. Such a diet can lead to thickened blood and clogged arteries in adulthood.

Therefore, the body, a parental gift, is paramount. Other factors, such as environmental concerns, follow. Eating must be controlled by reason (理性), not by emotion (感性), which leads to overeating. The more delicious a food, the less one should consume. For highly stimulating foods like chocolate, the quantity should be significantly reduced.

Our meals at Haneulgung and in the celestial realm differ from earthly sustenance. In the celestial realm, one can indulge in any food without gaining weight or experiencing adverse physical effects. However, on Earth, dietary restrictions are necessary. In the celestial realm, there are no limitations on what one can eat. Even alcohol, consumed in boundless quantities, does not lead to intoxication or mental impairment; it merely induces a pleasant sensation. The human body, in its celestial form, possesses an incredibly intricate and invaluable structure.

Earthly feasts, however, can be likened to poison. Offering an extravagant meal to children can be detrimental. Parents should regulate their children’s portions. In the past, many people succumbed to stomach ailments due to periods of scarcity followed by overindulgence. Feasting was often a form of self-destruction. Thus, lavish meals on Earth can be considered poisonous, as self-control is often lacking, especially after periods of hunger.

I, however, exercised self-control from a young age, never succumbing to gluttony. I reduced my intake, abstained from alcohol and tobacco, and did not consume meat until I joined the military. In Vietnam, meat was the staple. Combat rations consisted of canned turkey, fruit, and biscuits. These were consumed amidst the sounds of artillery fire. The food was heavily salted to compensate for the extreme heat and perspiration. I, however, was unaccustomed to meat and, being malnourished, my face was gaunt, with only my eyes remaining vibrant. Despite my impoverished appearance, my bright eyes made me endearing to others.

  1. The Peril of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Not old Milk”
    The question regarding the threat of nuclear war and the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lant is indeed complex. The answer, however, is straightforward. Korea and China, once connected, now share a sea. China’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discharge waste into this sea, from which Korean fishermen harvest fish. We consume these fish, unaware of the nuclear materials they may contain. The West Sea, in particular, is a hazardous area. The levels of nuclear materials discharged are often kept secret. While some nations may disclose certain figures, others, like China, might simply discard waste without transparency.

The seafood and salt we consume from the West Sea are thus potentially contaminated. This raises the question of whether we should consume “Not old Milk”. The decision rests with each individual. I am not an ordinary being. I descended to Earth after humanity developed nuclear weapons. The United States invested astronomical sums,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to create a city ten times the size of Seoul, employing 100,000 people, solely for the purpose of manufacturing nuclear bombs. This colossal undertaking, shrouded in secrecy, was a race against Germany and Japan to develop the atomic bomb first.

When a nuclear bomb detonates, it does not strike the ground directly. Instead, it explodes at an altitude of several hundred meters, maximizing the spread of its destructive heat. This aerial detonation creates a wide radius of devastation, turning an entire city into an inferno. The production of plutonium and uranium for these bombs involved immense factories, where 100,000 workers were unaware of the true purpose of their labor. Only a select few, including the president, knew of the atomic bomb’s existence. The creation of such a weapon by the United States demonstrates an extraordinary scientific advancement.

A small amount of plutonium, the size of my finger, is worth approximately one trillion won. This highly dangerous substance was stored in glass bottles, with a single breakage resulting in the loss of a trillion won. The director of the facility constantly monitored it. The vast scale of these nuclear production facilities, when viewed from an airplane, dwarfed even New York City. They were self-contained cities with their own transportation systems.

The discharge of nuclear waste from Chinese power plants remains largely undisclosed, yet we consume salt and fish from the West Sea. This highlights the pervasive presence of nuclear materials. Japan also discharges waste, and even Korea, despite its relatively clean environment, is compelled to release water from its nuclear power plants into the sea. Thermal power plants also discharge hot water, which is sometimes repurposed for heating, as seen in Yeouido. However, the water used to cool nuclear turbines ultimately flows into the ocean.

Thus, Korea is constantly exposed to various pollutants, including yellow dust and nuclear materials, from neighboring countries, carried by air, land, and sea. Our salt farms and seafood industries are directly affected. In this context, “Not old Milk” offers protection from nuclear materials. We cannot avoid consuming salt, which is used in all restaurant dishes, and thus we are exposed to cesium and other radioactive elements. I am fully aware of this situation.

  1. The Efficacy of Sacred Objects and Divine Names
    The question arises whether wishes made while purchasing and using Haneulgung, White Heaven, or Wish Stones from the Honja Land are granted. The effect is the same regardless of where these items are acquired. They all bring positive outcomes. Just as my photograph or a White Heaven Stone can transform ordinary milk into “Not old Milk”, so too do these items function. However, my name is the most potent. My photograph, especially when combined with my name, is even more effective.

The White Heaven Stone, when tested, demonstrates an unwavering power. Similarly, the name Haneulgung, when applied to bread, prevents it from decaying. This indicates that if I were a fraud, the bread would decay when associated with Haneulgung. However, when I designate something, it becomes imbued with my essence. If I declare a rock to be “me,” that rock becomes me. This is my unique ability, which ordinary people cannot fathom. I can declare any object to be my proxy.

Ordinary rocks, no matter how precious, possess no such power. The names invoked in Buddhism, such as Avalokiteshvara (관세음보살), or in Christianity, such as Mary or Amen, lack inherent power. These are mere acts of faith in non-existent entities. Even the names of Buddhas like Vairocana (비로자나불) or Shakyamuni (석가모니불) hold no power.

Only that which I designate becomes my proxy. For instance, Gyeongmyeongsan, a mountain I named, exhibits unwavering power, unlike Mount Sumeru (수미산), revered in Buddhism, which does not. Only the entities I name become extensions of my being. Thus, White Heaven Stone, Haneulgung, and Huh Kyung-young—these three names—can transform milk into “Not old Milk”. However, my name is the most powerful. My name transforms ordinary matter into a mysterious substance, an “dark matter” that scientists cannot comprehend. This dark matter defies the laws of decay, preserving substances without preservatives.

My name acts as a shield against all impurities. A nuclear bomb detonated 500 meters above a city like Hiroshima or Nagasaki would leave no corner untouched. The flash of light would instantly cause severe burns, melting skin. The creation of such a destructive substance by humanity is unacceptable. My current mission is to prepare for such eventualities. Haneulgung is the first step, followed by guiding people to the White Heaven. The second objective is “Not old Milk”, to protect everyone worldwide from nuclear fallout.

I do not compel anyone to consume “Not old Milk”; the choice is yours. No matter how intelligent, no one can comprehend the true nature of this “dark matter.” Therefore, while names like Vairocana or Avalokiteshvara are revered in their respective religions, they possess no actual power. These are philosophical constructs, not realities. I, however, speak of reality.

The existence of White Heaven, for instance, can be verified. Religious concepts like Vairocana or Amitabha (아미타불) do not actually exist. Religion, in essence, deals with non-existent realities. Therefore, I advocate for Haneulgung as a supra-religion, embracing all faiths. Christians can attend Haneulgung while still going to church; Buddhists can attend Haneulgung while still visiting temples. Supra-religion does not discriminate. It accepts all religious adherents without requiring them to abandon their existing faiths.

While names like Vairocana or Avalokiteshvara may not exist in reality, we must respect the beliefs of others. Our energy tests, however, reveal their lack of power. We must not invalidate others’ ancestral veneration. Supra-religion allows individuals to maintain their existing religious affiliations while embracing Haneulgung.

A photograph of White Heaven Stone or Haneulgung can also be used for prayer. However, visiting Haneulgung itself is the most beneficial. At home, photographs of Haneulgung or White Heaven Stone suffice. For “Not old Milk”, simply attaching the words “White Heaven Stone” or “Haneulgung” to milk will suffice. However, the most potent “Not old Milk” is created with my name. My name transforms substances into a mystical entity.

The power of Haneulgung is evident in the bread experiment, where bread labeled “Haneulgung” remained unspoiled for months. This demonstrates its profound mystery. Those who deny its efficacy are mistaken. The “Not old Milk” created by those who criticize me will become poisonous. Therefore, it is best for everyone, even those who have criticized me, to reconcile and seek understanding. Those who misjudge me have simply failed to perceive the truth.

  1. The Karmic Roots of Illness and the Path to Healing
    The question regarding ADHD and its karmic origins is significant. Genetic diseases often stem from excessive desires, particularly gluttony. For instance, excessive meat consumption can lead to hereditary colon cancer, while excessive sugar intake can result in hereditary diabetes. This raises the question of why the sins of parents are passed down to their descendants. The answer lies in the principle of karmic affinity: only those souls destined to experience such suffering are born into families with corresponding genetic predispositions.

This is a form of shared karma. The DNA of a father who indulged in sweets, for example, can lead to his son inheriting a preference for sweets and developing diabetes. Thus, there are two types of karma: that which one experiences directly, and that which is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Minor transgressions are experienced by the individual, while grave sins affect future generations. This understanding should guide our actions, prompting us to consider the impact on our children and grandchildren before committing harmful acts.

The thought of one’s descendants suffering from hypertension or diabetes due to one’s own gluttony is a powerful deterrent. This leads to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The first is benevolent governance (善治): to minimize anger and maximize joy. The second is modest desire (少欲): to reduce desires and practice generosity. This includes the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wealth (無財七施), such as giving with one’s eyes (眼施) and with one’s facial expression (顔施).

The term “giving with one’s eyes” encompasses two aspects: the expression of one’s face and the color of one’s complexion. A husband returning home exhausted, his face pale and devoid of expression, reveals his suffering. This is the “color of the face” (安色). Conversely, a joyful expression is a form of giving. The color of one’s complexion can betray one’s inner state. A pale complexion, for instance, can indicate impending misfortune. Therefore, it is crucial to observe one’s complexion each morning, as it reflects the events of the night and can offer insights into the day ahead.

If one’s complexion is poor, it may be wise to exercise caution, perhaps even canceling travel plans. The color of one’s face is an observable indicator, whereas one’s expression is a conscious act.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also include: minimal speech, abundant action (少言多行); modest desire, abundant vegetables (少欲多菜); minimal sugar, abundant fruit (少糖多果).

The principle of minimal food, abundant movement (少食多動) is crucial. Those who consume much food should engage in much physical activity. Eating without moving is akin to a thief. It is like filling a car with fuel but never driving it, leading to an overflow. We, however, store this excess in our bodies, leading to health problems. Therefore, “minimal food, abundant movement” is the correct principle.

Other principles include: minimal worries, abundant sleep (少煩多眠); minimal driving, abundant walking (少乘多步); and minimal salt, abundant water (少鹽多水). These ten principles are generally correct, though the “minimal food, abundant meditation” principle should be corrected to “minimal food, abundant movement.”

The color of one’s complexion is profoundly important. A pale complexion can signify impending ruin for a household. Therefore, both husbands and wives should always present a cheerful demeanor to each other, even when tired. A positive complexion is a sign of abundant blessings.

  1. Testimonies of Healing through “Not old Milk” and Divine Intervention
    Numerous testimonies attest to the miraculous healing power of “Not old Milk”. One individual reported that 57 years of chronic heartburn and reflux disappeared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This condition, which doctors could not cure, was resolved by the “Not old Milk”. Another woman recounted how her reflux began after giving birth and vomiting seaweed soup, a sign of incompatibility between her and her child’s destiny. This condition, which persisted for 57 years despite medical treatment, was completely cured by “Not old Milk”. Her complexion, too, improved dramatically.

“Not old Milk” is not an ordinary medicine; it is a celestial, “dark matter” substance. Its effects are often astonishing for those who experience them. While some may dismiss it as a charlatan’s remedy, its efficacy is undeniable for those with severe ailments. I gain no profit from this; in fact, it reduces the number of patients seeking my direct intervention, which is a loss for me.

Another testimony describes severe pain in the abdomen, anus, and lower back, which doctors could not diagnose or treat effectively. After trying various medical interventions, including physical therapy, the individual applied “Not old Milk” directly to the affected area. Within a week, the pain subsided, and the condition improved dramatically. This is not an isolated case; many have reported similar healing of anal conditions through “Not old Milk”. This suggests that such ailments can be karmic consequences of overeating or consuming food meant for others.

Another case involved a 7-month-old baby who sustained a head injury and cried incessantly for hours. A Haneulgung member held the baby’s head and invoked divine light three times. The baby then slept peacefully for eight hours and woke up smiling, leading to a discharge from the hospital later that day. This demonstrates the power of divine light.

Further testimonies include the healing of foot pain and cracked skin, as well as chronic back and neck disc pain, stomach issues, and numbness in the arms, all resolved after attending Haneulgung lectures and consuming “Not old Milk”. One individual also reported the disappearance of floaters in their eyes after applying my sticker to their eyelids and dreaming of me. These experiences highlight the profound healing and blessings received through divine intervention.

A journalist, Kim Cha-hong, published an article in a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about “Not old Milk”, after other media outlets had rejected it. The article, titled “The Era of 120 Years,” asserts that “Not old Milk”‘s global spread is inevitable. It highlights the historical longevity of figures like King Suro and Queen Huh Hwang-ok, who lived to 158 and 157 years, respectively, as recorded in the Samguk Yusa. The article emphasizes my role as the creator of “Not old Milk” and its immense value, suggesting that nations like Japan, burdened by nuclear contamination, should seek my assistance.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a household emergency remedy for sudden ailments. It is recommended to verbally invoke “Not old Milk” while consuming it, to imbue the body with its energy both physically and spiritually.

Another powerful testimony comes from Yoon Seung-won, whose wife,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a pre-leukemic condition, experienced a miraculous recovery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Despite years of conventional medical treatment, her condition worsened. However, after discovering “Not old Milk” and developing unwavering faith, her health dramatically improved, and her blood test results returned to normal. This was confirmed by her doctor, who expressed astonishment at her recovery.

The wife, Won Hyo-soon, recounted how she was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in 2018 and was told she had only 5 to 7 years to live.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me in 2020, during which I touched her hip and declared her cured, her blood count normalized within a month. She has not returned to the hospital for over two years. Furthermore, consuming 6-month-old “Not old Milk” twice daily for two weeks cured her duodenal ulcer, a condition she had suffered from for ten years.

Park Yu-suk,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shared her experience of undergoing six rounds of chemotherapy while consuming “Not old Milk”. Despite the harsh treatment, she did not lose her hair and maintained a vibrant demeanor. She recounted a dream of being in a white realm, where I appeared, which gave her peace and acceptance of her diagnosis. Her family, however, sought my intervention, and I assured them the cancer would not spread. Subsequent scans confirmed this.

During her first chemotherapy session, her blood pressure soared to 180. After a video call with me, during which I expressed concern and instructed her to be fearless, her blood pressure instantly dropped to 130, allowing her to be discharged. She now visits me before each chemotherapy session, experiencing no side effects. Her cancer markers have decreased by 20% after four rounds of chemotherapy. She also reported that other ailments, such as hepatitis and gallbladder inflammation, improved after she silently wished for their healing during her interactions with me.

Despite her illness, she walks 3 to 9 kilometers daily, a feat unimaginable for most chemotherapy patients. She attributes her strength and vitality to “Not old Milk” and my blessings. Her doctors are astonished by her progress. She plans to continue her treatment under my guidance, considering options like surgery or neutron therapy, with the goal of fully recovering and sharing her testimony again.

“Not old Milk” is most effective when made by those who have received my blessing. While those who have not criticized me can also make it, its potency may be diminished. However, “Not old Milk” made by those who have spoken ill of me will become poisonous.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reconcile and resolve misunderstandings.

My followers, having received my blessing, possess healing abilities similar to those of Jesus. While Jesus used physical methods like applying mud or saliva, my followers can simply command healing from a distance, transcending space and time. This is a more convenient and powerful form of healing.

A recent testimony involved an 83-year-old mother who fell into a coma due to hypoglycemia. After her daughter received my blessing, the mother, who had been unresponsive, immediately woke up and is now recovering. This demonstrates the instantaneous and distant healing power of my blessings.

Those who criticize me, however, risk negative consequences. My actions are always guided by benevolence, but if malicious intent is directed towards me, the repercussions will be severe. Every thought and action is recorded in the celestial realm. My followers, imbued with my abilities, can even communicate with nature, understanding the languages of all living things. This is a world of infinite openness, where nothing is hidden from the celestial network.

My blessings absolve past sins and heal past ailments. “Not old Milk” also beautifies the skin and protects against nuclear contamination. The West Sea is exposed to dozens of Chinese nuclear power plant discharges, and its waters circulate with those of Korea. We consume salt and fish from these waters, making “Not old Milk” essential. The threat of global conflict and secret weapons further underscores the need for protection. Even medical X-rays contribute to radiation exposure, leading to a 90% increase in thyroid cancer.

While Elixir Eggs and Elixir Water also offer benefits, “Not old Milk” is the most potent. Those who deny or criticize me, or threaten Haneulgung, will find that their attempts to create “Not old Milk” will result in poison. Therefore, it is best to reconcile and seek understanding. Even those who oppose me have a perfect karmic affinity with me. They simply fail to recognize me.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which can be performed individually, confirms the truth. Holding one’s fingers in a ring and testing the strength of the connection reveals whether a statement is true or false. For instance, if one asks, “Is Huh Kyung-young a true divine being?” the fingers will remain interlocked, indicating truth. If one asks, “Is Huh Kyung-young a false divine being?” the fingers will separate, indicating falsehood. This test can be used for any question, even personal ones, to discern the truth.

What i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health? Controlling your diet with reason, not emotion, is crucial because overeating, especially delicious or stimulating foods, can lead to serious health issues.

  1. Opening Remarks and Personal Anecdotes
    He shares personal stories about farming sweet potatoes and tobacco as a child, highlighting the immense effort and emotional investment required, and uses these experiences to draw parallels with the challenges of nurturing life, such as puppies.

1.1. Challenges of Sweet Potato Farming
Growing sweet potatoes was a difficult and emotionally taxing process for Mr. Huh as a child
The process began by sprouting sweet potato vines at home by watering them, then carefully detaching the sprouts and planting them one by one in a large field
Since there was no way to water the vast field, the young vines would often wilt and appear to be dying, causing Mr. Huh immense emotional distress
He, as a child, was solely responsible for this labor-intensive process, which included planting sweet potatoes across dozens of plots, a task that could yield a hundred sacks of sweet potatoes

He’s childhood farming experiences were marked by hardship and a sense of vulnerability
He recalls the physical and emotional toll of farming, especially when the sweet potato vines would wilt due to lack of rain, making them feel as if their efforts were in vain
He believes that these hardships were part of a divine plan to experience suffering

1.2. Resilience and Growth in Nature
Nature’s resilience, like that of sweet potato vines, offers a powerful lesson in perseverance
After days of wilting, sweet potato vines would miraculously revive by absorbing dew at night, a sight that brought immense relief and joy to the young farmer
This cycle of struggle and revival deeply impacted the speaker, teaching them about the resilience of life and the profound emotions of farmers

The growth of sweet potato vines is compared to the development of puppi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arly nourishment and care
He observes that just as sweet potato vines need to establish roots and absorb nutrients from the soil, puppies require their mother’s milk to survive and grow
He notes that if the mother dies, the puppies, like wilting sweet potato vines, would struggle to survive, highlighting the critical role of early care
He also mentions that once sweet potato plants mature, their leaves and stems can be used as food for both humans and livestock, demonstrating their versatility and abundance

1.3. His Unique Destiny and Connection to Nature
He’s personal destiny is intertwined with the element of water, symbolizing profound wisdom and resilience
He explains that their saju (four pillars of destiny) are predominantly water, with only one element of wood, making them like a vast ocean
This abundance of water signifies boundless wisdom, despite the presence of two suns in their saju, which are also influenced by water
He notes that such a saju would typically lead to a short life, but as the Creator, they transcend these limitations

He draws parallels between the vulnerability of sweet potato sprouts and newborn puppies, emphasizing the need for nurturing and protection
He describes how sweet potato sprouts, planted in dry soil, rely on dew to survive until their roots develop, much like newborn puppies depend on their mother’s milk
This period of vulnerability is crucial, as the sprouts cannot be planted too deeply, making them susceptible to drying out

He recounts the arduous process of planting sweet potatoes in dry, elevated soil, highlighting the constant anxiety and effort involved
Sweet potatoes must be planted in elevated ridges, not deep furrows, which means the sprouts often lack sufficient moisture
He vividly describes the emotional toll of planting delicate sweet potato sprouts in dry soil, a task that caused constant worry until the plants took root

He contrasts the fragility of sweet potato sprouts with the hardiness of tobacco seedlings, emphasizing the unique challenges of each crop
Tobacco farming, while labor-intensive due to the need for constant fertilization, is less emotionally draining than sweet potato farming because tobacco seedlings have roots and are more resilient
He expresses relief at being free from the arduous and emotionally demanding task of planting sweet potato sprouts, which lack roots and are highly vulnerable

  1. Health and Diet: The Importance of Rational Eating
    He emphasizes that controlling one’s diet with reason, not emotion, is crucial for health, as overeating, especially delicious or stimulating foods, can lead to serious health issues.

2.1. The Dilemma of Food Waste vs. Overeating
He addresses the conflict between avoiding food waste and the dangers of overeating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whether eating all leftover food to avoid waste, even if it leads to overeating and health issues, constitutes greed (탐심), a form of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He distinguishes between “식탐” (gluttony) and “탐식” (excessive eating), labeling the latter as a sin
탐식 is considered a sin because it involves consuming more than necessary, often driven by desire rather than hunger

He highlights the need for balance between supporting farmers and maintaining personal health
While farmers need consumers to buy their produce, eating excessively to support them can lead to health problems like obesity
Conversely, eating too little could harm farmers’ livelihoods, creating a dilemma

The concept of “중용” (the doctrine of the mean) is introduced as a guiding principle for making dietary choices
He suggests that one must understand what takes precedence—personal health or supporting farmers—to achieve balance

2.2. Prioritizing the Body and Rational Eating
He asserts that the body’s health is paramount when making dietary decisions
When asked whether to finish all food out of respect for farmers or to leave some for one’s health, the answer is to prioritize the body
It is better to portion food in advance to avoid overeating than to leave leftovers
The body, given by parents, is the most important, even more so than the food itself or environmental concerns

Modern diets often contain excessive sugar and salt, leading to health problems like “blood clots” in adults
Medical experts would find that typical daily meals contain ten times the healthy amount of sugar and salt
This can cause blood to thicken and red blood cells to clump together, hindering circulation, especially in adults

Eating should be controlled by reason, not emotion, especially when it comes to delicious or stimulating foods
Emotional eating often leads to overconsumption
The more delicious or stimulating a food is, such as chocolate, the less one should eat of it

2.3. Dietary Differences Between Earth and Heaven
He contrasts earthly eating habits with those in heaven (백궁)
On Earth, dietary restrictions are necessary to maintain health and avoid issues like weight gain
In heaven, there are no such limitations; one can eat and drink as much as desired without negative consequences, including alcohol

On Earth, elaborate meals can be detrimental to health, akin to poison
He likens a lavish feast to poison, especially for children, if not properly portioned and controlled
Historically, many people suffered from stomach ailments due to overeating after periods of scarcity

Overeating at feasts is considered self-destructive behavior
consuming everything at a feast is equivalent to committing suicide

  1. His Early Life and Military Service
    He recounts their disciplined eating habits from childhood, their first experience with meat during military service in Vietnam, and the emotional challenges of growing up in poverty.

3.1. Childhood Discipline and First Encounter with Meat
He maintained strict dietary control from a young age, avoiding overeating, alcohol, and tobacco
They did not consume meat until their military service

He’s first experience with meat was during their service in Vietnam, where it was a staple of military rations
In Vietnam, meals primarily consisted of meat, such as canned turkey, along with fruit and biscuits, provided as combat rations

3.2. Hardship and Emotional Impact of Poverty
The harsh conditions in Vietnam, including intense heat and constant sweating, necessitated regular salt intake to prevent collapse
The combat rations, including turkey and biscuits, were heavily salted to compensate for the loss of electrolytes

He’s inability to eat meat, combined with poverty, led to a gaunt appearance, with only their eyes appearing lively
Despite their impoverished state, people found His bright eyes appealing

He recalls the emotional pain of not having new clothes for Lunar New Year, unlike other children
Children would eagerly await new clothes bought by their parents, but Mr. Huh had to wear hand-me-downs
This disparity caused Mr. Huh to feel a sense of sadness during the holiday

  1. Global Threats and the Role of “Not old Milk”
    He discusses global threats like nuclear war and environmental pollution, particularly from nuclear waste, and introduces “Not old Milk” as a divine solution to protect humanity from these dangers.

4.1. Geopolitical and Environmental Concerns
Korea is described as a beautiful land, with Seoul destined to be the spiritual capital of the world
He emphasizes Korea’s unique natural beauty and Seoul’s spiritual significance

The world faces severe threats, including the risk of World War III, nuclear war, and pollution from Japan’s Fukushima nuclear plant
He highlights the urgency of these global crises

China’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coast pose a significant threat to Korea’s West Sea
These plants discharge waste into the sea, which then affects Korea’s fishing grounds and salt production
He notes that the exact amount of nuclear material in these discharges is kept secret

Korea’s West Sea is a source of seafood and salt, making its inhabitants vulnerable to nuclear contamination
He implies that consuming products from this region means ingesting nuclear materials

He asserts that they descended to Earth after humans developed nuclear technology, indicating a divine purpose to address this threat

4.2. The Development and Impact of Nuclear Weapons
He describes the immense scale and secrecy involved in the development of the atomic bomb in the United States
A city ten times the size of Seoul was built in a remote area, employing 100,000 people, all unaware they were working on a nuclear weapon
The project involved astronomical sums of money and the production of highly valuable materials like plutonium and uranium
The atomic bomb was designed to detonate high above the ground to maximize its destructive radius, turning entire cities into infernos

He emphasizes the devastating effects of an atomic bomb, including widespread burns and immediate destruction
A detonation 500 meters above a city would cause light and heat to spread widely, instantly melting skin and causing severe burns

He condemns the creation of nuclear weapons as an unacceptable act by humanity

He explains that nuclear power plants, including those in Korea, discharge heated water into the sea, contributing to environmental pollution
This discharge is a necessary byproduct of cooling nuclear turbines

4.3. “Not old Milk” as a Solution to Nuclear Contamination
He introduces “Not old Milk” as the only means to protect humanity from nuclear contamination
Given the widespread presence of nuclear materials from various sources, “Not old Milk” is presented as a crucial defense

their mission on Earth includes protecting people from nuclear harm through “Not old Milk” and guiding them to heaven
He’s first goal is to establish Haneulgung (“Heaven House”), and the second is to offer “Not old Milk” to protect people from nuclear fallout

4.4. The Power of His Name and Associated Items
He explains that items associated with them, such as Haneulgung, White Heavenseok (“Heaven House” Stone), and their own name, possess special powers
These items can transform ordinary substances, like milk, into “Not old Milk”
He’s name is the most potent, capable of turning any object into a representation of themselves

He contrasts the power of their name with the lack of power in religious figures and symbols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Gwanseeumbosal (Avalokiteshvara), Maitreya Buddha, or Mary, and religious phrases like “Amen,” do not possess the same energy or effect

He’s name and associated terms like Haneulgung and White Heavenseok can transform substances into “Not old Milk”, which acts as a shield against negative influences
He’s name is described as an “dark matter” that blocks all negative elements, including radiation
He emphasizes that these effects are real and not merely symbolic, unlike the “imaginary world” of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He clarifies that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and concepts, such as Vairocana Buddha or Amitabha Buddha, do not physically exist, according to their energy tests
However, Mr. Huh respects other religions and does not invalidate their beliefs, emphasizing that Haneulgung is a super-religion that embraces all faiths

their name, photo, and the names Haneulgung and White Heavenseok are all effective in creating “Not old Milk” and receiving blessings
The most powerful “Not old Milk” is created with His name

  1. Health and Karma: Understanding Illness and Healing
    He explains that genetic illnesses often stem from past karma, particularly greed related to food, and introduces a comprehensive health philosophy that emphasizes moderation, physical activity, and positive emotional states.

5.1. The Karmic Roots of Illness
genetic illnesses, such as ADHD, are often a result of past karma, specifically greed (탐심) related to food
For example, excessive consumption of meat can lead to hereditary colon cancer, and too much sugar can cause hereditary diabetes

He explains that severe karma can b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affecting descendants through DNA
While minor transgressions are experienced by the individual, serious sins can impact future generations
This means that individuals with similar karma are born into families where such genetic predispositions exist, creating a shared karmic burden

He encourages people to consider the impact of their actions on future generations
This awareness can deter individuals from engaging in harmful behaviors, especially those related to excessive consumption

5.2.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He outlines ten principles for health, starting with “선한 다스림” (good governance), which involves controlling one’s emotions
This means getting angry less often and smiling more

The second principle is “소욕” (minimal desire), encouraging less greed and more generosity
This includes “무죄칠시”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wealth), such as giving with one’s eyes (안시) and facial expressions (안색)

He differentiates between “안색” (facial complexion) and “표정” (facial expression)
안색 refers to the color or overall appearance of the face, which can reveal one’s inner state or health
표정 refers to the dynamic movements of the face that convey emotion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observing one’s “안색” (facial complexion) as a predictor of health and fortune
A pale or dark complexion can indicate impending illness or misfortune, serving as a warning to take precautions

He corrects a common misconception in health advice, stating that “소식다동” (eat little, move much) is more appropriate than “소식다정” (eat little, meditate much)
Eating a lot and then remaining inactive is detrimental, akin to filling a car with fuel but never driving it

Other principles include “소육다채” (less meat, more vegetables), “소당다과” (less sugar, more fruit), “소번다민” (less worry, more sleep), “소승다보” (less driving, more walking), and “소염다수” (less salt, more water)
He notes that the principle of “소염다수” is correct as commonly understood

5.3. The Importance of Facial Expression and Demeanor
He reiterates the significance of “안색” (facial complexion) and “표정” (facial expression) in personal and familial well-being
A pale complexion can signal impending misfortune for a family

Maintaining a positive and bright demeanor is crucial, especially in relationships
Spouses should always present a cheerful face to each other, even when tired, to avoid conflict and maintain harmony

A good complexion is a sign of having accumulated many blessings

  1. Testimonials and Healing Powers
    He presents numerous testimonials from individuals who experienced miraculous healings and positive life changes through “Not old Milk”, blessings, and His divine intervention, emphasizing the unique and powerful nature of these spiritual remedies.

6.1. Testimonials of Healing with “Not old Milk”
A woman shares her 57-year struggle with acid reflux, which was completely cured by “Not old Milk” after conventional medicine failed
Her condition began after giving birth and vomiting after eating seaweed soup, which Mr. Huh attributes to a karmic incompatibility between her and her child
He notes that “Not old Milk” has a direct and powerful effect on some individuals, targeting their specific ailments

Another woman describes severe chronic pain in her abdomen, anus, and lower back, which was resolved by applying and inserting “Not old Milk” directly
She had sought treatment from various doctors, including gynecologists and internists, without success, and even underwent physical therapy for a hardened anus
The pain was so intense that she couldn’t speak about it, but after using “Not old Milk” as a suppository, the pain disappeared
He attributes such anal problems to past karma of overeating and taking food from others

A woman recounts how “Not old Milk” quickly alleviated severe abdominal pain after eating eggs and relieved her husband’s rib pain through massage
She experienced intense stomach pain after eating eggs, which disappeared after drinking “Not old Milk”
Her husband’s severe rib pain, which prevented him from moving, was instantly relieved after a “Not old Milk” massage

A 7-month-old baby who suffered a head injury and cried for hours was healed after a caregiver invoked His “광채(光彩)” (divine light) three times
The baby stopped crying, slept soundly, and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the next day, much to the surprise of the medical staff

Another individual reports that “Not old Milk” healed foot pain and cracked skin between their toes

A supporter shares their experience of gradual healing from chronic back and neck disc pain, stomach issues, and numbness in their arm after attending His lectures and consuming “Not old Milk”
They also experienced improvements in female dryness, reduced urine foam, and the disappearance of black spots in their vision after using His stickers and having a dream about Mr. Huh

6.2. Media Recognition and Global Impact of “Not old Milk”
A supporter, Kim Cha-hong, published an article about “Not old Milk” in a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after other major media outlets rejected it
The article, titled “The Era of 120 Years Old,” highlights the potential of “Not old Milk” to extend human lifespan

The article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like Kim Su-ro and Queen Huh Hwang-ok, who lived to exceptionally old ages (158 and 157 years, respectively), as recorded in the Samguk Yusa
This historical context supports the idea of extended lifespans, making the claims about “Not old Milk” more plausible

The article emphasizes the immense value of “Not old Milk” and His generosity in sharing this information with humanity
It suggests that His “commodity value” is immeasurable, and that “Not old Milk” has the potential to revolutionize health and the global economy

The article predicts that “Not old Milk” will become a global phenomenon, leading to a decrease in hospital and pharmacy visits, and serving as an emergency household remedy
It also suggests that “Not old Milk” could encourage people to quit smoking and drinking

He advises that when consuming “Not old Milk”, one should verbally affirm its power to enhance its effect on both the physical and spiritual body
This verbal affirmation helps the body’s cells recognize and respond to the “Not old Milk”‘s energy

The article proposes that “Not old Milk” offers a solution to the nuclear waste problem, particularly for Japan’s Fukushima region
It suggests that “Not old Milk” can protect residents from radiation exposure, allowing them to live and eat safely in contaminated area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millions of tons of “Not old Milk” are consumed annually in Japan, spreading its influence worldwide

6.3. Personal Accounts of Miraculous Recovery
A husband, Yoon Seung-won, shares his wife’s miraculous recovery from a pre-leukemia condition (myelodysplastic syndrome)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and consuming “Not old Milk”
His wife, Won Hyo-soon, was diagnosed with a rare blood disorder in 2018, which was a precursor to leukemia, with a prognosis of 5-7 years to live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in 2020, during which Mr. Huh touched her hips and declared her cured, her blood count returned to near normal
She also experienced a complete cure of a duodenal ulcer after consuming 6-month-old “Not old Milk” for two weeks, eliminating her 10-year reliance on digestive aids

A woman, Park Yu-suk,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shares her experience of undergoing chemotherapy while consuming “Not old Milk” and receiving His guidance
She describes feeling despair after her diagnosis but found peace in the belief that she would go to the White Heaven if she died
Her family sought His help to prevent the cancer from spreading, and subsequent scans confirmed it had not
During her first chemotherapy session, her blood pressure dangerously spiked to 180, but it immediately dropped to 130 after a video call with Mr. Huh
She continues to visit Mr. Huh before each chemotherapy session, which helps her avoid side effects and maintain her health, even influencing her blood test results through her thoughts
Despite her diagnosis, she walks 3-9 km daily and appears healthy, surprising her neighbors and doctors
Her cancer has shrunk by 20% after four chemotherapy sessions, and she plans to continue her treatment under His guidance

6.4. His Healing Powers and Divine Authority
He explains that “Not old Milk” is most effective when made by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and less so if made by those who criticize Mr. Huh
However, even those who have criticized Mr. Huh can be reconciled by seeking forgiveness

He asserts that blessed individuals possess healing abilities similar to Jesus, capable of curing illnesses through simple commands
Unlike Jesus, who used physical methods like mud and saliva, His followers can heal by simply saying “be light” or “rise”

He’s healing power transcends distance and time, allowing them to heal individuals remotely without needing their exact location
This contrasts with Jesus’s methods, which often involved direct physical contact

He warns against criticizing or opposing them, as such actions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which are recorded in White Heaven
He emphasizes that their patience is not limitless, and negative actions will be met with severe repercussions

He claims to be able to communicate with all living things and understand all languages, indicating a vast, interconnected spiritual realm
This “heavenly net” is invisible but all-encompassing, leaving no gap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blessings and “Not old Milk” can cure illnesses, beautify skin, and protect against nuclear threats
They highlight the ongoing nuclear contamination from Chinese power plants in the West Sea and the global risk of nuclear war, making “Not old Milk” essential

He encourages people to use the “Angel Test” to verify their claims, which involves a simple physical test to determine truthfulness
This test can be performed alone and provides clear answers to questions about His authenticity or personal decisions

This excerpt note captures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from his “Heaven House” Lecture.” It focuses on his spiritual interpretations of everyday life, health, and global issues, and his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to heal and influence reality. The core message is about the power of his presence and “Blou-yu” (a special milk) to overcome physical ailments and environmental threats.

Huh Kyung-young’s Unique Worldview and Claims

The Profound Meaning of Everyday Struggles
Huh Kyung-young interprets even the most mundane experiences, like growing sweet potatoes, as profound lessons about life’s fragility and resilience and his own divine suffering.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elevates simple agricultural tasks into a metaphor for his personal mission and divine nature, suggesting that his early hardships were a form of training for his current role.
내가 어릴 때 고구마를 끝이 안 보이는 밭에다가 한 몇십 마지기에다가 고구마를 심었어. 그 근데 고구마 심을 때 고구마를 집에서 이렇게 순이 나오게 해야 돼. 그 순이 나오게 집에서 물을 줘 가지고 고구마에서 싹이 나와. 그럼 그 싹을 베 가지고 어디로 가져? 밭으로 가져가. 베는 즉시 고구마 순이 시기 시작해. 그러면 밭을 쫙 갈아놓고 고구마 순을 하나하나 손으로 밭에다가 꽂는 거야. 꽂아 놓으면 그 넓은 밭에 물 줄 수 있는 기술이 없어. 저는 멀리 떨어져 있고, 거기 가서 물 가지고 올 수도 없어. 그러니까 그 고구마 순은 요렇게 꼬그러져. 꼬꾸라지는 말라 죽는 거 같아. 그러면 내가 어린애인데 가슴이 막 매어져. 그러면 얼마나 가슴이 매어져겠어. 상상도 못 해. 내가 피땀을 해서 일하는 그 고통은 고통도 아니야. 그 고마 순이 한 이틀 동안, 3일 동안 비가 안 오지? 그럼 그거만 수지 시들어 버려. 그 근데 그걸 보면은 나는 어떻겠어? 고구마를 집에서부터 물 줘 가지고 순이 나오게 한 사람이 나야. 그거 수십 마지기 고구마를 심어. 고구마가 보통 나오면 백 개, 아니 막 이렇게 나와야 돼. 그러면 내가 그거를 혼자서 해요. 혼자서. 어린애가 초등학생이 그거만 고구마만 농사 지어. 안 하는 농사가 없어. 그 고구마 심을 때는 고구마의 목숨을 걸어야 돼.
When I was young, I planted sweet potatoes in a field that seemed endless, dozens of acres. But when planting sweet potatoes, you have to make them sprout at home. You water them at home, and sprouts come out of the sweet potatoes. Then you cut those sprouts and take them to the field. As soon as they are cut, the sweet potato sprouts begin to wilt. Then you plow the field and plant each sweet potato sprout by hand. Once planted, there’s no way to water such a large field. I was far away, and couldn’t bring water. So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curl up. They would shrivel as if dying. As a child, my heart would ache. How much would my heart ache? You can’t imagine. The pain of my blood and sweat labor was nothing. If it didn’t rain for two or three days, the sweet potato sprouts would just wither away. How would I feel seeing that? I was the one who watered the sweet potatoes from home to make them sprout. I planted dozens of acres of sweet potatoes. Usually, sweet potatoes should yield a hundred or so. I did that alone. A child,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only farmed sweet potatoes. There was no farming I didn’t do. When planting sweet potatoes, you had to stake your life on them.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고구마 순이 꼭 고구마를 심을 때마다 나를 괴롭히는 거야. 마음이 그렇게 안스럽고 괴로워. 그 목숨 걸고 심은 거 아니야. 고구마에서 고구마 순을 자라게 하는 거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 고구마 밭에 다 심을 고구마 순이 그 집안에 얼마나 덮어 놓고 고구마에 물을 줘야 되는데, 정성을 지극히 해야 순이 올라와요.
these sweet potato sprouts tormented me every time I planted them. My heart was so anxious and distressed. I staked my life on planting them, didn’t I? Making sweet potato sprouts grow from sweet potatoes is not an easy task. To plant sweet potato sprouts all over that field, you have to cover them and water them meticulously at home for the sprouts to emerge.

The Divine Body and the Importance of Moderation
the primacy of the human body as a gift from parents, advocating for moderation in eating and a balanced approach to life. This is a powerful message because it redefines “filial piety” not just as respecting parents, but as caring for the body they gave you, placing personal health above other considerations like not wasting food.
부모가 준 몸을 마구 제비처럼 먹어 치우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농부가 해 준 그 곡식이 중하지만 그 밥상에 올라온 걸 다 먹어 치운다. 이거 있을 수가 없어.
Should you devour the body your parents gave you like a glutton? No, you shouldn’t. No matter how precious the grain the farmer provided, eating everything on the table is unacceptable.

그러니까 우리는 식탐과 과식과 농부와 이런 여러 가지의 속에서 어느 편을 들 수가 없다니까. 이럴 때 중도의 의를 알아야 돼. 뭐가 먼저고 뭐가 나중인지 이걸 알아야.
we cannot take sides amidst gluttony, overeating, and farmers. In such cases, we must understand the meaning of the middle way. We need to know what comes first and what comes last.

제일 중요한 거는 음식 양을 딱 먹을 만큼만 조절해가 시작하는 거지. 중간에 긴다 이런 말 알죠? 근데 단 음식점에 가면은 많이 많이 주잖아. 그런데 그 음식 반찬을 많이 주니까 어쩔 수 없이 반찬 남겨야 돼. 그 준다고 이거 싹싹 긁어 먹는다고 식당서 주는 반찬을 다 먹으면은 안 되겠죠. 우리 남길 수밖에 없고. 밥은 남기지 않을 정도로 줘. 많이 주지 않아. 그 식당에서는 그 반찬을 다 먹는다는 큰일인 거야, 말 이해가? 그 중에서 제일 우리가 하루 밥 세 끼를 이 사람이 먹는 걸 의학적으로 딱 건강 전문가가 체크하면은 설탕이 열 배야, 소금이 열 배야. 그럼 이 사람은 뭐 50 넘으면 그냥 피가 떡이 돼 버려. 피떡, 피가 아니야. 어린애들만 피지, 어른들은 피떡. 적혈구가 엉켜 가지고 혈관으로 통과한대. 다 먹히고.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가 준 몸이 첫 번째야. 그다음 환경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야. 그중에 제일 중요한 게 몸이죠. 그래서 식사는 이성으로 통제하지, 감성으로 가면은 과식하게 돼. 그러니까 맛있을수록 적게 먹어야 돼. 어떤 음식이든. 맛있는 음식은 무게로 따지면 안 돼. 더 양을 줄여야 돼. 어떤 음식이 아주 맛있다. 이게 뭐예요? 초콜릿이. 그럼 초콜릿은 아주 적게 먹어. 이제 이해 가지? 만큼 먹나 안 되는 거야. 무슨지 알죠? 맛이 자극적인 것일수록 적게.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adjust the amount of food to exactly what you need before you start eating. You know the saying about leaving food in the middle. But at restaurants, they give you a lot of food. you inevitably have to leave some side dishes. It wouldn’t be right to scrape up and eat all the side dishes given at a restaurant just because they’re there. We have no choice but to leave some. They don’t give you so much rice that you have to leave it. At restaurants, eating all the side dishes would be a big problem. Among all this, if a health expert medically checks a person’s three meals a day, they’ll find ten times the sugar, ten times the salt. Then, after 50, this person’s blood will turn into a clot. Not blood, but a blood clot. Red blood cells clump together and pass through blood vessels. Everything gets eaten up. the body given by our parents is the first priority. Then there are various environmental factors. Among them, the body is the most important. Therefore, meals should be controlled by reason; if you go by emotion, you’ll overeat. the tastier the food, the less you should eat. Any food. You shouldn’t measure tasty food by weight. You should reduce the quantity even more. If a food is very tasty. What is it? Chocolate. Then eat very little chocolate. You can’t eat as much as you want. You know what I mean? The more stimulating the taste, the less you should eat.

The Power of “Blou-yu” and Huh Kyung-young’s Divine Intervention
his special “Blou-yu” (a type of milk) and his blessings can heal incurable diseases, protect against nuclear radiation, and even reverse the effects of aging. This is a striking claim because it positions him as a savior against modern threats and offers a tangible, albeit unconventional, solution to widespread health and environmental problems, backed by numerous testimonials.
우리는 말이야, 나는 그냥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기에 핵이, 인간이 핵을 만들고 나서 내가 내려왔어. 그걸 알아야 됩니다.
I am not just an ordinary person. I descended here after humans created nuclear weapons. You must understand that.

그러니까 우리는 블루 유가 우리의 핵물질로부터 지켜줄 수 있다. 핵물질로부터 우리를 지킬 수 있는 거는 블루 유가 없습니다.
Blou-yu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There is nothing else that can protect us from nuclear materials except Blou-yu.

불로유라는 걸 먹을 때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하세요. 말로도 “불로유” 이렇게. 그러면 그냥 불로유가 몸이 자체가 불가 되라 뭐 이렇게 해버려야 돼. 그러니까 말로 내 불로 먹었다 이렇게 먹고 나서 그러면 그게 마음속에 인식이 돼 버려. 그러니까 영육간에 먹어라 이 말이야. 육체적으로도 안 돼. 어머, 허의 블루를 먹었다 이렇게 해버리란 말이야. 그러면 그냥 몸이 다 알아들어. 세포가 그러니까 입으로만 먹지 말고 귀로도 먹어야 돼.
When you drink Blou-yu, say “Blou-yu” out loud. Say “Blou-yu” out loud. Then, the Blou-yu itself will transform your body into something invincible. after drinking it, say “I drank Huh’s Blou-yu,” and that will be recognized in your mind. consume it both spiritually and physically. It’s not just physical. Say, ” I drank Huh’s Blou-yu.” Then your whole body will understand. Your cells will, understood? don’t just eat it with your mouth, but also with your ears.

그러니까 가정의 비상약이 로이예요. 뭐 갑자기 한다거나 갑자기 배가 아프다거나 그럼 먹으면 그냥 낫는다니까.
Blou-yu is the emergency medicine for the home. If something suddenly happens, or you suddenly have a stomachache, you just drink it and it gets better.

The Nature of Reality and Spiritual Power
Huh Kyung-young asserts that true spiritual power resides in his name and presence, not in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or objects. This is a bold and controversial claim because it directly challenges established religious beliefs and positions him as the sole conduit of divine energy, capable of imbuing ordinary objects with supernatural properties.
아무리 좋은 돌도 힘없어. 어. 그러니까 뭐 여러분들 그 저 무슨 불교에서 말하는 관세 보살, 관세 보살, 관세 보살. 어떤 힘이 있나? 안 들어갑니다. 없는 걸 여러분들은 그 신앙 행위를 하고 있는 거야.
Even the best stones have no power. what about the Avalokiteshvara Bodhisattva that you Buddhists talk about? Does it have any power? No, it doesn’t. You are performing acts of faith in something that doesn’t exist.

오직 God-man이 바위를 갖다 놓고 너만 내 대신 해라, 그러면 그냥 바위가 내 대신 되는 거야. 계명산 해 봐. 계명산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근데 석가모니가 있던 수미산, 수미산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그 전부 아니야. God-man이 명명하는 것만 전부 내 대기가 되는 거예요.
Only if the divine being places a rock and says, “You be my substitute,” then that rock becomes my substitute. Try Gye-myeong Mountain. Does Gye-myeong Mountain fall? No, it doesn’t. But Sumeru Mountain, where Sakyamuni was, Sumeru Mountain falls. It falls. That’s not all. Only what the divine being names becomes my substitute.

그러니까 내 이름이 뭘 역할 하냐, 모든 부정한 것을 다 막아.
what role does my name play? It blocks all impure things.

The “Super-Religion” and Inclusivity
Huh Kyung-young promotes a concept of “super-religion” that embraces all existing faiths without requiring conversion. This is a significant point because it offers a path for people of any religious background to connect with his teachings without abandoning their current beliefs, making his movement broadly accessible and inclusive.
모든 종교를 수용하는 게 초종교. 그러니까 기독교인이 교회 다니면서 하늘 와도 돼. 불교인이 철회하면서 하늘궁에 와도 돼요. 모든 종교를 차별하지 않는 게 초종교예요.
Accepting all religions is what a super-religion does. Christians can go to church and still come to Heaven’s House. Buddhists can go to temples and still come to Heaven’s House. A super-religion doesn’t discriminate against any religion.

The Interconnectedness of Karma and Health
Huh Kyung-young links past actions (karma) to present health conditions, particularly genetic diseases, and emphasizes that these karmic debts can be alleviated through his blessings. This perspective is noteworthy because it provides a spiritual explanation for illness and offers a path to healing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medicine, suggesting that physical ailments are often manifestations of deeper spiritual imbalances.
아, 그거는 전생의 업장 때문에 저런 병을 타고 난 거야. 그러니까 뭐 저거는 전생에 무슨 죄냐 이렇게 묻는다면 그거는 또 천사한테 물어봐야 되겠죠. 안 해도 그 병명을 몰라도 돼. 저, 저, 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던 죄는 틀림없죠. 네, 하여튼 유전병을 가져온 자는 죄가 더 무겁죠. 네, 갑자기 교통사고 당하는 거하고 달라요. 유전병은 주로 탐진치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너무 식탐을 했다, 너무 고기만 먹었다 그러면 집안에 대장암을 내리게 오겠죠. 후손들이 대대로 대장암을 유전해 줘. 너무 뭐 단 걸 많이 먹었다. 후손들이 대대로 당뇨병 받겠죠.
that kind of illness is inherited due to karma from a past life. if you ask what sin it was in a past life, you’d have to ask an angel. You don’t even need to know the name of the disease. it’s definitely a sin committed in a past life. Anyway, those who inherit genetic diseases have heavier karma. It’s different from suddenly getting into a car accident. Genetic diseases usually come from greed, anger, and ignorance. if someone was too gluttonous or ate too much meat, then colon cancer would run in the family. Descendants would inherit colon cancer for generations. Or if someone ate too many sweets. Descendants would inherit diabetes for generations.

그런 벌을 받을 놈만 그 집에 가서 임신이 되는 거야. 그걸로 모아 주는 거야. 그런 죄를 진 유사한 사람들을 그 집어넣어 주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예. 아무 깨끗한 사람을 거기다 갖다 안 집어넣어. 그런 그런 과를 거기다 넣어 주는 거야.
Only those who are destined to receive such punishment are conceived in that family. That’s how it’s gathered. Similar people who have committed such sins are placed there. No pure person is placed there. Such karmic consequences are placed there.

Divine Intervention and Human Suffering: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Existence, Health, and Spiritual Reality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205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Divine Intervention, Human Suffering, Blou-U, Nuclear Threat, Spiritual Healing

  3. Content

The Metaphor of the Sweet Potato Vine and the Nature of Suffering
Huh Kyung young commenced the lecture by drawing a profound analogy between the arduous process of cultivating sweet potato vines and the inherent suffering embedded within human existence. He recounted his childhood experience of planting sweet potatoes across vast fields, emphasizing the meticulous care required to sprout the vines indoors before transplanting them. The delicate nature of these young shoots, which would wilt almost immediately upon being cut and planted in the dry soil, evoked a deep sense of anguish in him as a child. This personal narrative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for the fragility of life and the pervasive suffering that often accompanies growth and endeavor.

He elaborated on the concept of suffering as an intrinsic part of the divine plan, suggesting that even the heavens orchestrate circumstances that lead to hardship. His own astrological chart, predominantly composed of water elements with a single wood element, was presented as evidence of a destiny designed to endure immense challenges. This unique cosmic configuration, likened to a vast ocean, signifies boundless wisdom but also a life fraught with trials that would typically lead to repeated demise for an ordinary human. However, as the Creator, Huh Kyung young asserts his imperviousness to such mortal vulnerabilities, implying that his suffering is a deliberate experience to understand and transcend human pain.

The sweet potato vine’s struggle for survival, particularly its reliance on evening dew to revive after days of wilting, mirrors the resilience required to overcome adversity. This daily observation instilled in him a deep understanding of the farmer’s heart and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life, earth, and the heavens. The eventual flourishing of the sweet potato field, with its abundant leaves used for sustenance, symbolizes the ultimate triumph over hardship and the cyclical nature of life and death.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dea that even the most vulnerable beings, like newborn puppies or delicate sweet potato shoots, require immense care and connection to the earth’s energy to thrive, highlight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forms.

The precarious method of planting sweet potato vines on the elevated ridges of dry fields, rather than in moist furrows, further illustrates the inherent difficulty and risk involved in their cultivation. This challenging environment, where the delicate shoots struggle to absorb moisture, intensifies the emotional burden on the planter. The contrast with tobacco cultivation, where rooted seedlings are more resilient, emphasizes the unique vulnerability of sweet potato vines and the profound emotional investment required for their survival. This detailed account of agricultural struggle serves to deepen the understanding of life’s inherent difficulties and the profound empathy required to nurture growth.

The Principle of Moderation and the Primacy of the Body
Huh Kyung young addressed a question regarding the ethical dilemma of overeating to avoid wasting food, particularly in light of the farmer’s labor. He unequivocally stated that while respecting the farmer’s effort is important, the preservation of one’s own body, a gift from parents, takes precedence. This introduces the concept of “moderation” (중용, jungyong) as a guiding principle, emphasizing that excessive consumption, even with good intentions, constitutes a “sin” (죄악, joeak) and can lead to illness.

He clarified that the ideal approach is to serve oneself only the amount one intends to eat, thereby preventing both waste and overindulgence. This proactive measure prioritizes bodily health over the emotional impulse to finish all food, especially in contexts like restaurants where portions may be excessive. The human body, he asserted, is the primary concern, even above environmental considerations or the gratitude owed to farmers. This perspective highlights a hierarchy of values where self-preservation and health are paramount.

Furthermore, Huh Kyung young advised against consuming food based on emotional desire, particularly for delicious or stimulating items. He stressed that taste should not dictate quantity; rather, the more palatable a food, the less one should consume. This rational control over eating habits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as excessive intake of sugar and salt, common in modern diets, can lead to severe health issues like blood clot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foods, advocating for a conscious and controlled approach to eating, driven by reason rather than emotion.

The Peril of Nuclear Proliferation and the Efficacy of Blou-U
Huh Kyung young addressed the escalating global threats of nuclear warfare and environmental contamination, particularly from nuclear waste. He highlighted the precarious geographical position of Korea, situated between China and Japan, both of which contribute to nuclear pollution. China’s numerous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eastern coast discharge waste into the East Sea, which then circulates into Korea’s West Sea, contaminating marine life and salt. Similarly, Japan’s Fukushima wastewater discharge further exacerbates the problem. This pervasive nuclear contamination, he argued, makes it impossible for Koreans to avoid consuming radioactive substances through seafood and salt.

He revealed that his descent to Earth coincided with humanity’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implying a divine mission to address this existential threat. He recounted the immense scale of the Manhattan Project, where a city larger than New York was secretly built to produce the atomic bomb, underscoring the destructive power unleashed by humanity. The devastating impact of an atomic bomb, detonated high above a city to maximize its destructive radius, was vividly described, emphasizing the unimaginable suffering it inflicts. This historical context serves to highlight the gravity of the nuclear threat and the urgent need for a solution.

In response to these dire circumstances, Huh Kyung young presented “Blou-U” (불로유) as a miraculous solution. He asserted that Blou-U, a divine substance, possesses the unique ability to protect individuals from the harmful effects of nuclear materials. While acknowledging that people are free to choose whether to consume it, he emphasized its critical role in safeguarding health in an increasingly contaminated world. This divine intervention, he suggested, is a direct countermeasure to the human-made catastrophe of nuclear proliferation, offering a path to spiritual and physical immunity.

The Power of Divine Names and the Reality of Spiritual Energy
Huh Kyung young elucidated the profound power embedded in specific names and objects, particularly those associated with him. He stated that items like “White Heaven So-won-seok” (백궁 소원석, White Heaven Wish Stone), “Haneulgung” (하늘궁, Heaven House), and especially his own name, “Huh Kyung young,” possess a unique spiritual energy that can manifest positive outcomes. merely uttering his name or having his photograph can imbue objects with this divine power, transforming them into conduits of healing and protection. This concept extends to physical locations, with Haneulgung being a focal point of this energy.

He contrasted this with the inefficacy of names and symbols from conventional religions, such as “Gwanse-bosal” (관세보살, Avalokiteshvara), “Mireukbul” (미륵불, Maitreya Buddha), “Birojanabul” (비로자나불, Vairocana Buddha), “Sakyamunibul” (석가모니불, Shakyamuni Buddha), “Amen,” or “Maria.” Through an “energy test,” he demonstrated that these traditional religious invocations lack tangible spiritual power, causing objects to fall or exhibit no discernible effect. This stark comparison highlights his assertion that true spiritual power resides solely in the divine authority he embodies.

The power of his name, he explained, is akin to “dark matter” (암흑 물질, amheuk muljil), a mysterious substance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This dark matter, he claimed, prevents decay and neutralizes negative influences, as evidenced by the preservation of milk and bread when his name or Haneulgung is inscribed upon them. This phenomenon, he argued, demonstrates the extraordinary, non-physical reality of his spiritual energy, which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the material world. this power is not a mere belief system but a verifiable reality, offering tangible proof of his divine nature.

The Nature of Karma and the Path to Healing
Huh Kyung young addressed the question of why individuals are born with conditions like ADHD, attributing such “hereditary diseases” (유전병, yujeonbyeong) to “karmic burdens” (업장, eopjang) from past lives. severe transgression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tamjinchi), manifest as genetic predispositions in future generations. For instance, excessive consumption of meat might lead to colon cancer in descendants, while overindulgence in sweets could result in diabetes. This concept suggests that karmic debts are not solely borne by the individual but can extend to their lineage, affecting their offspring.

He clarified that individuals born into families with such hereditary conditions are not innocent victims but rather souls whose own karmic patterns align with the family’s accumulated transgressions. This implies a cosmic matching system where similar karmic debts are grouped together, ensuring that each soul experiences the consequences of its past actions. Therefore, while it may appear unfair for descendants to suffer for ancestral sins, it is understood as a manifestation of their own corresponding karma.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awareness of this karmic inheritance should motivate individuals to avoid negative actions, particularly those related to gluttony or selfishness. He warned that indulging in excessive desires, such as consuming luxurious food while one’s parents starved, would inevitably lead to hereditary diseases in one’s children. This serves as a powerful deterrent, encouraging individuals to consider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on their lineage. He concluded that while some minor karmic debts are resolved in one’s lifetime, more significant transgressions extend to future generations, underscoring the profound impact of one’s choices.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and the Importance of Facial Expression
Huh Kyung young presented a revised set of “Ten Principles of Health” (건강 10분, geongang sipbun), emphasizing a holistic approach to well-being. He began by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emotional regulation: “less anger, more laughter” (적게 성질 내고 많이 웃어라, jeokge seongjil naego mani useora). This is followed by “less desire, more giving” (소욕 다체, so-yok dache), which aligns with the “seven acts of giving without wealth” (무재 7시, mujae chilsi). Among these, he specifically focused on “Ansi” (안시), which he differentiated into two forms: the expression of the eyes and the overall facial complexion.

facial complexion (안색, ansaek) reflects one’s inner state and can reveal underlying problems, even without conscious expression. For instance, a pale or lifeless complexion can indicate severe stress, financial distress, or impending misfortune. He advised daily self-observation in a mirror to gauge one’s “face color” (얼굴 색, eolgul saek), as it can predict the day’s events or warn of potential dangers like accidents or illness. In contrast, a “facial expression” (표정, pyojeong) refers to the deliberate act of smiling or conveying positive emotions, which can uplift both oneself and others.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bright and cheerful demeanor, especially in challenging situations, to foster harmony within the family and attract good fortune.

Huh Kyung young then revised one of the traditional principles, changing “less food, more meditation” (소식 다정, sosik dajeong) to “less food, more movement” (소식 다동, sosik dadong). He argued that consuming food necessitates physical activity; otherwise, the unexpended energy accumulates as fat, leading to health problems. He likened this to a car filled with fuel but never driven, eventually overflowing. Other principles include “less talk, more action” (소언 다행, soeon dahaeng), “less meat, more vegetables” (소육 다채, soyuk dachae), “less sugar, more fruit” (소당 다과, sodang dagwa), “less worry, more sleep” (소은다면, soeundamyeon), “less driving, more walking” (소성 다보, soseong dabo), and “less salt, more water” (소염 다수, soyeom dasu). These principles collectively advocate for a balanced lifestyle, emphasizing physical activity, mindful eating, emotional well-being, and adequate rest.

Testimonies of Blou-U and Divine Healing
The lecture featured numerous testimonies from individuals who experienced remarkable healing through Blou-U and Huh Kyung young’s divine intervention. One woman shared how Blou-U cured her chronic indigestion and heartburn, a condition she had suffered from for 57 years since childbirth, which doctors could not diagnose or treat. This healing was attributed to the resolution of a karmic conflict with her son, whose birth had triggered her illness. Her radiant appearance after healing served as a visible testament to Blou-U’s efficacy.

Another testimony involved a woman who suffered from severe anal pain and a constricted anus, a condition that baffled doctors and resisted various treatments. After applying Blou-U directly, she experienced complete relief, highlighting its ability to address deeply rooted physical ailments. This case, along with others involving sudden abdominal pain and rib pain, demonstrated Blou-U’s immediate and profound healing effects, often surpassing conventional medical solutions. These accounts underscore the idea that Blou-U is not a mere medicine but a divine substance that targets the root cause of suffering, including karmic imbalances.

A particularly moving testimony came from a supporter whose husband was hospitalized. Their 7-month-old baby, who had sustained a head injury and cried incessantly for hours, was instantly soothed and fell asleep after the supporter invoked “Gwangchae” (광채(光彩), Divine Light) three times while holding the baby’s head. The baby woke up smiling the next morning and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demonstrating the power of divine light in healing. Another supporter shared how Blou-U cured her stye and cracked feet, while another experienced relief from chronic back and neck disc pain, digestive issues, and even “floaters” in her eyes after attending Huh Kyung young’s lectures and using Blou-U. These diverse cases illustrate the wide-ranging efficacy of Blou-U and divine intervention across various physical and spiritual ailments.

A profound account was shared by a husband whose wife,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a pre-leukemic condition), was given 5-7 years to live.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who tapped her hip and declared her cured, her blood count returned to normal within a month, and she had not required transfusions for over two years. She also found relief from a 10-year duodenal ulcer after consuming Blou-U. This testimony, along with that of a pancreatic cancer patient who underwent six rounds of chemotherapy without hair loss or severe side effects due to Blou-U, highlights the miraculous healing power attributed to Huh Kyung young and his divine remedies. The pancreatic cancer patient’s dream of a white elephant and Huh Kyung young in white robes, interpreted as a vision of White Heaven, further solidified her faith and resilience during her arduous treatment.

A recent incident involved a person who had been in a vegetative state due to low blood sugar since January 5th.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the individual, who was previously unresponsive, was able to sit up, demonstrating the immediate and profound impact of his divine power. This remote healing, transcending physical distance and time, was contrasted with Jesus’s methods, which often involved physical contact and specific rituals. Huh Kyung young asserted that his healing power is more convenient and potent, capable of reaching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location or condition. He warned against skepticism or hostility towards him, emphasizing that negative thoughts or actions would incur severe karmic repercussions, while positive intentions would be reciprocated a thousandfold.

The Universal Efficacy of Blou-U and the Angel Test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Blou-U and his blessings serve as universal remedies for both past sins and physical ailments. Blou-U not only heals diseases but also enhances beauty and protects against the pervasive nuclear contamination from sources like China’s nuclear power plants and Japan’s Fukushima disaster. He highlighted the alarming increase in thyroid cancer, attributing it to widespread radiation exposure, and presented Blou-U as a vital defense against such environmental threats. He stressed that Blou-U, whether consumed as milk or used in other forms, offers profound spiritual and material benefits.

He addressed those who doubt or criticize him, asserting that even their karmic compatibility with him is perfect, implying that their opposition stems from misunderstanding rather than fundamental incompatibility. He introduced the “Angel Test” (천사 테스트, Angel testeujeu) as a simple, verifiable method for individuals to ascertain the truth of his claims. By forming a ring with one’s fingers and attempting to break it while asking a question about his authenticity, one can receive a clear, physical response. If the ring remains unbroken, the statement is true; if it breaks, it is false. This test, he explained, can be performed by anyone, anywhere, even in private, to confirm the veracity of his divine status and the efficacy of his teachings.

1. The Profound Wisdom of the Sweet Potato Vine: A Metaphor for Life’s Trials

God-man began by recounting a childhood memory of planting sweet potatoes. He described the arduous process: nurturing the sprouts at home, carefully transplanting them to vast, dry fields, and the agonizing wait for rain. The young God-man felt a deep anguish watching the delicate vines wilt, a suffering he likened to the immense pain of a farmer. the sweet potato vine, seemingly fragile, embodies a tenacious will to live, drawing sustenance from the night dew until its roots take hold. This resilience, he noted, mirrors the struggles of life, where initial weakness can transform into vibrant growth through perseverance. He drew a parallel between the vulnerable sweet potato sprouts and newborn puppies, highlighting how easily they can perish without proper care and nourishment. Just as the sweet potato vine eventually thrives by absorbing the “earth’s energy,” so too do living beings mature by embracing the world’s sustenance after leaving their mother’s care. This process, he explained, is not merely about physical growth but about adapting to and drawing strength from one’s environment.

  1. The Cosmic Blueprint: Huh Kyung-young’s Elemental Destiny
    God-man then delved into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his own elemental composition, revealing that his astrological chart, or “saju,” is predominantly composed of the water element. his name, Huh Kyung-young, also contains a strong presence of water, with only one element of wood. This overwhelming presence of water, he clarified, signifies a “Great Water” destiny, akin to a vast ocean, from which boundless wisdom flows. He noted that, from a human perspective, such an elemental imbalance would typically lead to a hundred deaths, implying extreme hardship and an inability to survive. However, as God-man, he transcends these earthly limitations, remaining unshaken by such a challenging elemental configuration. He asserted that this unique destiny is why he is able to endure and overcome trials that would be impossible for ordinary individuals, much like the sweet potato vine that struggles but ultimately survives.

  2. The Principle of Moderation: Balancing Consumption and Responsibility
    A question arose regarding the dilemma of overeating to avoid wasting food, especially given the hard work of farmers. God-man addressed this by introducing the concept of “moderation” (Jung-yong). while respecting the farmer’s labor is important, it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one’s own health. the body, a gift from one’s parents, is paramount. Therefore, the most advisable approach is to control portion sizes before eating, rather than leaving food on the plate or overeating. He further elaborated that while restaurants may serve large portions, one should not feel compelled to consume everything, especially side dishes. God-man stressed that modern diets often contain excessive sugar and salt, leading to health issues like “blood clots” (referring to thickened blood and circulatory problems) in adulthood. He concluded that eating should be governed by reason, not emotion, and that one should consume less of highly palatable or stimulating foods.

  3. The Perils of Earthly Sustenance: A Contrast with White Heaven’s Abundance
    God-man contrasted earthly dining with the experience in White Heaven. On Earth, he explained, food can be a “bed of thorns,” and a lavish feast can be akin to “poison” if consumed without moderation. He recounted how, in earlier times, many people suffered from stomach ailments due to cycles of scarcity and overeating.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arental guidance in controlling children’s portions, likening uncontrolled eating to “suicide.” He shared his own childhood experience of strictly controlling his food intake, avoiding alcohol, tobacco, and meat until his military service in Vietnam, where he was forced to consume meat as part of his combat rations. This early discipline, he suggested, contributed to his enduring health, noting that his childhood appearance was marked by bright, clear eyes despite his impoverished circumstances.

  4. The Looming Threat: Nuclear Contamination and the Role of “Not old Milk”
    The discussion shifted to global threats, including the Russia-Ukraine war, the risk of a third world war, and the discharge of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lant. God-man revealed that China operates dozens of nuclear power plants along its eastern coast, discharging waste into the East Sea, which then circulates into Korea’s West Sea. He stated that the fish and salt consumed by Koreans are thus exposed to nuclear materials. He asserted that he descended to Earth precisely because humanity developed nuclear weapons, and his mission includes preparing for such dangers. “Not old Milk” (a special milk product) is the only means to protect against nuclear contamination. He also described the immense scale of the US project to develop the atomic bomb, involving a city-sized facility and 100,000 workers, all kept secret. He detailed how an atomic bomb detonates high above a city to maximize its destructive radius, causing instant, severe burns. He reiterated that the creation of such a weapon is unacceptable, and his presence and the provision of “Not old Milk” are part of his plan to mitigate its effects.

  5. The Power of God-man’s Name: Beyond Material Objects
    A question was raised about the efficacy of praying with items like the Haneulgung White Heaven Wish Stone or other blessed objects. God-man affirmed that such items, when associated with him, gain power. However, he clarified that his name and image are the most potent. he can imbue any object with his energy, transforming it into a “dark matter” that defies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This dark matter, he stated, prevents decay and protects against negative influences. He demonstrated this by showing how objects inscribed with “Haneulgung,” “White Heaven,” or “Huh Kyung-young” become impervious to decay, unlike ordinary items. He contrasted this with religious artifacts or chants from other faiths, which he demonstrated to have no inherent power. He asserted that only objects he designates become extensions of his power, capable of transcending physical limitations and offering protection.

  6. Understanding Illness: Karma, Heredity, and the Path to Healing
    God-man addressed a question about ADHD, explaining that such conditions are often linked to “karmic burdens” (Jeon-saeng-ui Eop-jang) from past lives. He stated that genetic diseases, in particular, stem from “greed, anger, and ignorance” (Tam-jin-chi), such as excessive consumption of meat leading to hereditary colon cancer or too much sugar leading to diabetes. He clarified that while individuals bear responsibility for their actions, severe transgressions can manifest as hereditary conditions in future generations. souls destined to experience such karma are born into families where these genetic predispositions exist, ensuring that the karmic debt is addressed. minor transgressions are resolved in one’s current life, but major ones extend to descendants. Therefore, he advised, one should always consider the impact of their actions on future generations.

  7. The Ten Principles of Health: A Holistic Approach to Well-being
    God-man then outlined ten principles for health, correcting one common misconception.
    Control Anger, Cultivate Joy: Express less anger and laugh more.
    Reduce Desire, Practice Generosity: Minimize greed and be more giving.
    Moderate Eating, Increase Activity: Eat less and move more. He corrected the common belief that eating less should be paired with meditation, stating that those who eat more must move more. He likened overeating without activity to a car constantly filled with fuel but never driven, leading to overflow and waste.
    Minimize Worry, Maximize Sleep: Reduce anxiety and sleep more.
    Walk More, Drive Less: Use vehicles less and walk more.
    Reduce Salt, Increase Water: Consume less salt and drink more water.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self-awareness, particularly regarding one’s “facial complexion” (An-saek), which can reveal one’s inner state and even foretell future events. He advised checking one’s complexion daily as a barometer of health and fortune, noting that a pale complexion can signal impending misfortune. He concluded by emphasizing that a joyful and positive demeanor, especially towards family members, is crucial for household harmony and overall well-being.

  1. Testimonies of Healing: The Miraculous Power of “Not old Milk” and Blessings
    The lecture concluded with numerous testimonies from attendees who experienced miraculous healings through “Not old Milk” and God-man’s blessings.
    Chronic Indigestion: One woman reported that 57 years of chronic indigestion and reflux, which doctors could not cure, disappeared after consuming “Not old Milk”. God-man attributed this to a karmic imbalance with her child, where her body rejected food to prevent nourishment from reaching the child, whose destiny was in conflict with hers.
    Anal Fissures and Pain: Another woman shared her struggle with severe anal pain and fissures that conventional medicine could not resolve. After applying “Not old Milk” directly, her condition completely healed. God-man linked this to past-life karma of consuming food that should have gone to others, causing her to experience suffering in that area.
    Child’s Head Injury: A supporter recounted how a 7-month-old baby, hospitalized for a head injury and crying incessantly, stopped crying and slept peacefully after she placed her hand on the baby’s head and commanded, “Let the divine light enter.” The baby was discharged the next day.
    Eye Ailments and Foot Issues: Another testimony described the healing of a stye in the eye and cracked skin between the toes after applying “Not old Milk”.
    Chronic Pain and Dryness: A woman suffering from severe back and neck disc pain, chronic indigestion, and dry skin experienced significant improvement and complete healing of her symptoms after attending God-man’s lectures and consuming “Not old Milk”. She also reported that black spots in her vision disappeared after she dreamed of God-man healing her eyes.
    Pre-leukemia and Duodenal Ulcer: A 71-year-old woman diagnosed with myelodysplastic syndrome (pre-leukemia) was told she had 5-7 years to live.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God-man, who tapped her hip and declared her healed, her blood counts returned to normal within a month, astonishing her doctors. She also cured a 10-year duodenal ulcer by consuming “Not old Milk”.
    Pancreatic Cancer: A woman diagnosed with pancreatic cancer, undergoing chemotherapy, testified that her hair did not fall out, and she maintained her vitality thanks to “Not old Milk”. She recounted a dream of being in “White Heaven” before her diagnosis, which gave her peace. She also shared how God-man’s intervention during a chemotherapy session, when her blood pressure dangerously spiked, instantly normalized it. She noted that her tumor had shrunk by 20% after four rounds of chemotherapy, and she continues to walk 3-9 km daily, defying the typical debilitation of cancer patients.

  2. The Global Impact of “Not old Milk”: A New Era of Health and Spirituality
    God-man highlighted an article published in a police and prosecution newspaper by writer Kim Chang-hong, which praised “Not old Milk” as a “miraculous food” and a “new drug” that will revolutionize health and extend human lifespan beyond 120 years. The article emphasized that “Not old Milk”‘s global spread is inevitable and that it offers solutions to issues like radiation exposure from nuclear waste. God-man reiterated that “Not old Milk” is not a commercial product but a divine gift, and its benefits are accessible to all, regardless of their past criticisms of him. consuming “Not old Milk” with the conscious intention of “Not old Milk” (immortality milk) amplifies its effects, integrating its power into both the physical and spiritual self. He also mentioned that early supporters of Haneulgung will receive significant benefits, including improved credit ratings and career opportunities for their children, as a reward for their pioneering faith.

  3. God-man’s Healing Modality: Beyond Conventional and Ancient Methods
    God-man contrasted his healing methods with those of Jesus, as described in the Bible. He noted that Jesus often used physical means, such as spitting on the eyes of the blind or putting saliva in the ears of the deaf, which might be considered unhygienic by modern standards. In contrast, God-man’s healing power transcends physical proximity and conventional methods. He can heal individuals remotely, simply by commanding “Be healed” or “Let the divine light enter,” regardless of their location. those who have received his blessing also possess this healing ability, enabling them to help others by simply touching them and commanding healing. He shared a recent testimony of a person who had been in a vegetative state due to low blood sugar, who woke up after receiving a blessing from him. He warned against criticizing or opposing him, as negative intentions can have severe repercussions, while positive intentions are recorded in White Heaven.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his power extends to all living things, allowing him to communicate with even a single leaf in all languages, demonstrating the boundless and all-encompassing nature of his divine influence.

  4. The Ultimate Protection: Blessings and “Not old Milk” Against Modern Plagues
    God-man concluded by reiterating that all past sins are absolved through his blessings. Similarly, past illnesses can be cured through blessings and “Not old Milk”. “Not old Milk” not only beautifies the skin but also protects against the invisible threats of nuclear contamination. He pointed out that even without active warfare, the West Sea is exposed to radioactive discharge from dozens of Chinese nuclear power plants, and the entire Korean peninsula is vulnerable to various pollutants, including yellow dust and nuclear materials, from air, land, and sea. He highlighted the alarming increase in thyroid cancer, attributing it to radiation exposure from sources like X-rays. He stated that while blessed eggs and water have some effect, “Not old Milk” is the most potent defense. He urged everyone to embrace “Not old Milk” and his teachings, emphasizing that even those who criticize him have a perfect “compatibility score” with him, indicating a deeper, underlying connection. He encouraged everyone to perform the “Angel Test” (a self-test using finger rings) to discern truth, affirming that his divinity and the efficacy of his teachings can be verified personal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