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1 1374 불로유는 왜 썩지 않는가
불로유는 신의 물질인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적인 오각형 물과 달리 육각형을 넘어선 원형의 상생 구조를 가지므로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해양 오염의 위협 속에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로유를 제안했다.
불로유는 뚜껑을 덮은 상태로 스티커를 붙여 보관하며, 3개월 후에는 그냥 마시거나 전기밥솥에 2시간 두면 요거트가 된다.
불로유 요거트는 영원히 상하지 않으며, 몇 년간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는다.
오링 테스트는 특정 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손가락의 힘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사과(금)와 귤(목)을 이용한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사주에 따른 오행 체질(금 체질, 목 체질 등)을 파악할 수 있다.
dv ‘불로유’가 썩지 않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를 활용하여 건강을 증진하고 환경 오염으로부터 보호받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불로유: 이름이 붙은 스티커를 부착한 우유 (일반 우유에 스티커를 붙여 불로유로 만듦)
- 오링 테스트 도구: 사과, 귤 등 오행(금, 목)을 상징하는 물건
- 전기밥솥: 불로유를 요거트로 만들 때 사용
- 불로유 만들기
- 우유 준비: 일반 우유를 준비.
- 스티커 부착: 우유 뚜껑 덮힌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이 적힌 스티커를 부착.
- 주의사항: 뚜껑을 열면 변질될 수 있으므로 닫은 상태 유지.
- 숙성: 2 3개월 정도 보관.
- 요거트 만들기: 숙성된 불로유를 전기밥솥에 넣고 보온으로 2시간 두면 요거트가 됨.
- 활용: 요거트를 통에 담아 계속 떠먹거나, 야채 샐러드에 섞어 먹으면 좋음.
- 오링 테스트로 불로유 효과 확인
- 테스트 준비:
- 테스트할 사람 한 명.
- 사과(금), 귤(목) 등 오행을 상징하는 물건.
- 불로유 한 병.
- 오링 테스트 진행:
- 사과(금) 테스트:
- 테스트할 사람이 사과를 잡고 오링을 만듦.
- 다른 사람이 오링을 벌려 힘의 강도를 측정.
-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은 사과를 거부하여 오링이 쉽게 벌어짐.
- 귤(목) 테스트:
- 테스트할 사람이 귤을 잡고 오링을 만듦.
- 다른 사람이 오링을 벌려 힘의 강도를 측정.
- 사주에 목이 없는 사람은 귤을 잡아당겨 오링이 벌어지지 않음.
- 불로유 테스트:
- 테스트할 사람이 불로유를 잡고 오링을 만듦.
- 다른 사람이 오링을 벌려 힘의 강도를 측정.
- 불로유는 누구에게나 상생 작용을 하여 오링이 벌어지지 않음.
- 불로유와 나쁜 기운 동시 테스트:
- 테스트할 사람이 사과(나쁜 기운)와 불로유를 동시에 잡고 오링을 만듦.
- 다른 사람이 오링을 벌려 힘의 강도를 측정.
- 불로유의 강한 기운이 나쁜 기운을 이겨 오링이 벌어지지 않음.
- 불로유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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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용:
- 그냥 마시거나 요거트로 만들어 섭취.
- 음식 섭취 전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음식이 불로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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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관리:
- 세수할 때 물에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오메가 물로 바뀌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팽팽하게 함.
- 밤에 불로유를 얼굴에 바르고 아침에 대충 씻은 후 화장품을 바르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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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및 접대:
- 커피나 녹차 대신 불로유를 내놓으면 분위기가 훈훈해짐.
- 부모님께 효도 선물이나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표하는 선물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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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시 활용:
- 산이나 바다 등 야외 활동 시 휴대하면 위급할 때 요긴하게 사용 가능.
- 냉장고 없이도 썩지 않아 장기 보관 및 섭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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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변질: 뚜껑을 열면 불로유가 변질될 수 있으므로, 뚜껑을 닫은 상태로 보관하고 스티커를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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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 현상: 불로유 섭취 후 일시적으로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몸이 좋아지는 과정(명현 현상)이므로 걱정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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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의 불로유 섭취: 그를 비난하거나 안티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섭취하면 몸이 나빠지거나 불로유가 썩을 수 있음.
- → 용서를 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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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이름이 붙은 우유로,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며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물질.
- 원리: 이름이 우유의 물 분자 구조를 오각형(상극)에서 육각형(상생)을 넘어 원형(오메가)으로 변화시켜, 세포 흡수율을 높이고 세균 번식을 막아 썩지 않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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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의 강도를 측정하여 특정 물질과의 궁합이나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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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相生): 오행(수, 목, 화, 토, 금)이 서로 돕고 이롭게 하는 관계. 불로유는 상생의 원리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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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극(相剋): 오행이 서로 해치고 대립하는 관계. 일반적인 물이나 우유는 상극의 원리로 작용하여 몸에 흡수가 잘 안 되거나 탈이 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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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Ω): 우주의 완성된 물질 형태로, 불로유가 오메가 상태의 물 분자 구조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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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권능: 가진 12가지 권능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초월자, 치유자, 조화자, 교화자, 전능자, 축복자, 심판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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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증거: 12가지 God-man 증거 (축복, 광채(光彩), 천사 레벨, 타임머신, 백궁석(白宮石), 하늘궁, 건축 원급 12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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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오염과 불로유: 현재 중국의 핵발전소 오염수, 황사, 생활 하수 등으로 서해 바다가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으며,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핵물질로 인해 인류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음.
- 불로유는 이러한 오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는 해결책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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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헌: 매월 1억 원 이상의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진심에서 비롯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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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혁명당의 미래: 국가 혁명당의 명칭을 ‘불로유당’으로 변경하여, 불로유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경제를 살리는 당으로 나아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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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위대함: 자연은 인간의 생산 활동과 달리 오염 없이 생명을 생산하는 위대한 존재이며, 인간은 자연의 관리자이자 소비자임.
- 자연은 신과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자연과 궁합이 백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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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한계: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으며, 도덕과 윤리를 지키고 정직하게 살아야 함.
- 고통과 시련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함.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희로애락 (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The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 Vicissitudes of Life)]
상생 (相生): [Mutual Growth, Symbiotic Relationship, Coexistence and Prosperity]
상극 (相剋): [Mutual Conflict, Antagonistic Relationship, Destructive Interaction]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Ambrosial Nectar, Youth-Sustaining Elixir]
오링 테스트 (O-ring Test): [Bio-energetic Feedback Test, Kinesiology Test, Muscle Response Test]
육각수 (六角水): [Hexagonal Water, Structured Water, Energized Water]
오각수 (五角水): [Pentagonal Water, Unstructured Water, Disordered Water]
도덕 (道德): [Universal Principles, Moral Law, Cosmic Ethics]
윤리 (倫理): [Human Ethics, Social Morality, Interpersonal Conduct]
정반합 (正反合):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Hegelian Dialectic]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Ultimate Abode]
불로초 (不老草): [Herb of Eternal Youth, Immortality Herb, Life-Extending Plant]
명현 현상 (瞑眩現象): [Healing Crisis, Herxheimer Reaction, Detoxification Symptoms]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Spiritual Power, Omnipotence]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Emissary, Divine Messenger]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Celestial Emissary, High-Ranking Angel]
신인 (神人): [God-Human, Divine Being, Enlightened On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증정(贈呈)-(증(贈)-give, 정(呈)-present)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thought)
추구(追求)-(추(追)-pursue, 구(求)-seek)
경쟁(競爭)-(경(競)-compete, 쟁(爭)-contend)
주의(注意)-(주(注)-pour, 의(意)-mind)
감수성(感受性)-(감(感)-feel, 수(受)-receive, 성(性)-nature)
모범생(模範生)-(모범(模範)-model, 생(生)-student)
충격(衝擊)-(충(衝)-collide, 격(擊)-strike)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선조(先祖)-(선(先)-former, 조(祖)-ancestor)
참전(參戰)-(참(參)-participate, 전(戰)-war)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상생(相生)-(상(相)-mutual, 생(生)-generate)
상극(相剋)-(상(相)-mutual, 극(剋)-overcome)
흡수(吸收)-(흡(吸)-absorb, 수(收)-take)
칭찬(稱讚)-(칭(稱)-praise, 찬(讚)-admire)
도덕(道德)-(도(道)-way, 덕(德)-virtue)
윤리(倫理)-(윤(倫)-human relations, 리(理)-principle)
방향(方向)-(방(方)-direction, 향(向)-towards)
행위(行爲)-(행(行)-act, 위(爲)-do)
정직(正直)-(정(正)-correct, 직(直)-straight)
생산자(生産者)-(생산(生産)-produce, 자(者)-person)
관리자(管理者)-(관리(管理)-manage, 자(者)-person)
소비자(消費者)-(소비(消費)-consume, 자(者)-person)
광합성(光合成)-(광(光)-light, 합성(合成)-synthesis)
궁합(宮合)-(궁(宮)-House, 합(合)-match)
명현(瞑眩)-(명(瞑)-dizzy, 현(眩)-dazzled)
신통력(神通力)-(신통(神通)-supernatural power, 력(力)-power)
무속(巫俗)-(무(巫)-shaman, 속(俗)-custom)
신화(神話)-(신(神)-god, 화(話)-story)
난치병(難治病)-(난(難)-difficult, 치(治)-cure, 병(病)-disease)
희소식(喜消息)-(희(喜)-joy, 소식(消息)-news)
유효(有效)-(유(有)-have, 효(效)-effect)
항암(抗癌)-(항(抗)-anti, 암(癌)-cancer)
정화조(淨化槽)-(정화(淨化)-purify, 조(槽)-tank)
핵실험(核實驗)-(핵(核)-nuclear, 실험(實驗)-experiment)
방사능(放射能)-(방사(放射)-radiation, 능(能)-ability)
국기선양(國旗宣揚)-(국기(國旗)-national flag, 선양(宣揚)-promote)
외교적(外交的)-(외교(外交)-diplomacy, 적(的)–ic)
무고죄(誣告罪)-(무고(誣告)-false accusation, 죄(罪)-crime)
희로애락 [Joy, Anger, Sorrow, and Pleasure (The Full Spectrum of Human Emotion)]
상생 [Mutual Generation (Inter-beneficial Relationship)]
상극 [Mutual Overcoming (Antagonistic Interaction)]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Nectar of Eternal Youth)]
오링 테스트 [O-Ring Test (Bio-Resonance Kinesiology)]
천지인 [Heaven, Earth, and Human (Cosmic Trinity)]
도덕 [Cosmic and Human Ethics (Universal Moral Principles)]
윤리 [Human-Centric Morality (Societal Ethical Conduct)]
생장염장 [Birth, Growth, Harvest, and Storage (Cycle of Nature)]
원형이정 [Origin, Flourishing, Harmony, and Rectitude (Four Virtues of the Universe)]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신인 [God-man]
권능 [Divine Authority (Supernatural Power)]
암흑 물질 [Dark Matter (Cosmic Constituent)]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Driving Force)]
오메가 [Omega (Perfected State of Matter)]
육각수 [Hexagonal Water (Structured Water)]
오각수 [Pentagonal Water (Unstructured Water)]
불로화 [Immortalization (Process of Rendering Ageless)]
불로초 [Herb of Eternal Youth (Immortality Plant)]
명현 현상 [Healing Crisis (Detoxification Symptoms)]
인법지 [Human Law Governs Earth (Human-Centric Legal System)]
지법천 [Earth Law Governs Heaven (Terrestrial Influence on Celestial)]
천법도 [Heaven Law Governs the Way (Divine Order of the Cosmos)]
도법자연 [The Way Governs Nature (Natural Order of Existence)]
자법신 [Nature Governs God-man (Divine Sovereignty over Creation)]
불로유’는 왜 썩지 않는가?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상생의 원리를 따르기 때문이며, 이는 일반적인 오각형 구조의 물질과 달리 세포 흡수율이 높아 몸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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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의 원리와 특징
불로유는 오메가(암흑 물질)로 구성됨
일반 물질과 달리 상생의 원리를 따름
세포 흡수율이 높아 몸에 이로움 -
불로유의 효능 및 활용
불로유는 상하지 않고 요거트로 변형 가능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물, 음식 등이 불로화됨
피부에 바르면 세포 침투로 피부 개선 효과 -
불로유와 현대 사회 문제
중국 핵발전소, 오염수 등으로 해양 오염 심각
불로유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물질 중화에 도움
불로유는 현대인의 건강 위협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됨
불로유는 신의 물질인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적인 오각형 물과 달리 육각형을 넘어선 원형의 상생 구조를 가지므로 영원히 썩지 않습니다.
- 인생의 기쁨과 고통, 그리고 깨달음
인생에서 기쁨은 잠시이며 고통이 따르므로, 항상 떠날 준비를 하고 자신과 경쟁하며 감동을 통해 성장해야 한다.
1.1. 기쁨과 고통의 순환
인간의 기쁨은 잠시뿐이며 고통이 뒤따른다.
돈이나 꽃다발을 받는 기쁨은 잠시이며, 결국 사라지거나 은행이 가져가는 것처럼 소유는 영원하지 않다.
기쁨을 추구하면 나쁜 마음을 먹게 되어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인생은 언제든 떠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한다.
50대, 40대, 30대 모두 떠날 준비를 해야 하며, 영혼은 육체에 영원히 머물지 않는다.
쓸데없는 것에 애착을 가지면 생명이 단축되므로, 남과 경쟁하기보다 자신과 경쟁해야 한다.
1.2. 감동을 통한 성장과 교육의 중요성
어머니의 희생이 아들의 성장에 큰 감동을 주었다.
한 아들이 버스비 10원을 아끼기 위해 먼 시장에서 짐을 이고 걸어오는 어머니를 보고 창피함을 느꼈다.
하지만 이 경험은 아들에게 큰 충격을 주어, 어머니를 호강시켜야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져 서울대 법대에 진학하고 판사가 되었다.
이는 부모가 백 번 말하는 것보다 감동을 주는 것이 자녀 교육에 더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에 매진한 사람들의 이야기
판사나 검사 등 훌륭한 인재들은 자신의 청춘을 포기하고 열심히 공부한 모범생들이다.
맨밥을 먹으며 어머니를 생각하고 공부한 젊은이처럼, 어려운 환경은 오히려 학업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한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과 희생정신
섬마을 아이들이 짜장면 맛을 모르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눈물을 흘린 선생님처럼, 타인을 생각하는 양심.
어머니가 자갈밭을 고무신 신고 10리 길을 걸어온 희생은 아들에게 큰 충격을 주어, 절약 정신과 초라한 모습에서 인생의 교훈을 얻게 했다.
공부만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감동을 받도록 하는 것.
-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과 위기
대한민국은 헝그리 정신과 정주영 회장 같은 선배들의 희생으로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현재 중국 핵발전소와 오염수로 인한 해양 오염이라는 보이지 않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
2.1. 헝그리 정신과 선배들의 희생
대한민국의 헝그리 정신
한국은 헝그리 정신 덕분에 세계 꼴찌 국가에서 6위까지 성장했으며, 현재 5위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주영 회장의 중동 건설 신화
중동 건설 현장의 뜨거운 날씨와 물 부족 등 악조건을 다른 나라들은 포기했지만, 정주영 회장은 이를 장점으로 활용했다.
낮에는 쉬고 밤에 시원할 때 공사하는 방식으로 악조건을 극복하여, 한국이 달러를 벌어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해외 파견 근로자들의 희생
독일로 간 수만 명의 광부와 간호사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며 달러를 벌어왔다.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30만 명 중 5만 명이 전사하고 10만 명이 부상당했으며, 전우들은 서로의 가족을 책임지기로 약속하며 죽음을 각오했다.
이러한 선배들의 목숨을 건 희생 덕분에 대한민국은 기적을 일으킨 민족이 되었다.
2.2. 눈에 보이지 않는 해양 오염의 위협
태안 기름 유출 사고와 국민들의 저력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당시, 전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오염된 바다를 맑게 만들었다.
이는 위기 상황에서 귀신처럼 일어나는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중국 핵발전소와 오염수의 위협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물질인 중국의 35개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유입되고 있다.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이므로 관련 통계 자료를 신뢰할 수 없으며, 일본처럼 오염수 방류 사실을 공개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서해에서 나는 소금, 김, 생선 등 해산물이 핵물질에 오염될 수 있으며, 이는 우리 식탁의 안전을 위협한다.
- 불로유의 원리와 효능
불로유는 신의 물질인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 일반적인 오각형 물과 달리 육각형을 넘어선 원형의 상생 구조를 가지므로 영원히 썩지 않으며, 인체에 완벽하게 흡수되어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3.1. 불로유의 탄생 배경과 오링 테스트
오염된 환경에 대한 해결책으로서의 불로유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해양 오염의 위협 속에서 사람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불로유를 제안했다.
불로유의 보관 및 활용법
불로유는 뚜껑을 덮은 상태로 스티커를 붙여 보관하며, 3개월 후에는 그냥 마시거나 전기밥솥에 2시간 두면 요거트가 된다.
불로유 요거트는 영원히 상하지 않으며, 몇 년간 보관해도 변질되지 않는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체질 및 상생/상극 원리 설명
오링 테스트는 특정 물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손가락의 힘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사과(금)와 귤(목)을 이용한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사주에 따른 오행 체질(금 체질, 목 체질 등)을 파악할 수 있다.
3.2. 상생과 상극, 그리고 불로유의 원형 구조
오행의 상생과 상극
상생은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처럼 서로 돕고 살리는 관계를 의미한다.
상극은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처럼 서로 대립하고 싸우는 관계를 의미한다.
일반 물의 오각형 구조와 불로유의 원형 구조
우리가 마시는 물이나 우유는 오각형 구조를 가지고 있어 흡수가 잘 안 되고 체할 수도 있다.
물에 사랑이라는 긍정적인 마음을 주면 육각형으로 바뀌어 혈액에 더 잘 흡수된다.
하지만 불로유는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진 원형의 상생 구조를 가지며, 이는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신의 완성품이다.
불로유의 완벽한 흡수력과 불로화
일반 물은 각진 구조로 인해 세포에 잘 흡수되지 않지만, 불로유는 원형이므로 세포 속으로 완벽하게 침투한다.
물을 마실 때 “허경영”을 외치면 물 전체가 순간적으로 불로불수(오메가)로 바뀌어 오래 썩지 않고 몸에 잘 흡수된다.
오메가는 완성된 우주의 물질로, 세균이 끼지 않고 원자가 썩지 않아 영원히 보존된다.
3.3.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
불로유의 중화 작용과 트러블 없는 흡수
불로유는 몸에 해로운 물질의 기운을 중화시켜 몸에 이롭게 만든다.
불로유는 누구에게나 잘 맞으며, 트러블 없이 몸에 흡수되어 대장병 등 소화기 질환 개선에 효과적이다.
불로유의 다양한 활용법
음식에 “허경영”을 외치면 모든 반찬이 불로화되어 썩지 않고 영양분이 풍부해진다.
세수하는 물에 “허경영”을 외치면 불로수가 되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불순물을 제거하고 피부를 팽팽하게 만든다.
불로유는 냉장고 없이도 썩지 않아 휴대하기 편리하며, 산이나 바다 등 야외 활동 시 유용하다.
불로유의 건강 증진 효과
불로유는 암과 같은 난치병 환자에게 희소식이 될 수 있으며, 항암 치료 중에도 부작용 없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고엽제 환자나 한센병 환자에게도 효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만병통치약과 같은 효과를 가진다.
불로유를 꾸준히 섭취하면 대장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며, 신경질이나 짜증이 줄어들고 잡념이 없어진다.
불로유의 피부 미용 효과
불로유를 얼굴에 바르면 화장품이 필요 없을 정도로 피부가 좋아진다.
불로유는 세포 속으로 깊이 침투하여 피부를 당겨주어 팽팽하게 만든다.
불로유의 사회적 가치
불로유는 접대용이나 선물용으로도 훌륭하며, 부모에게 효도하고 타인에게 예의를 표하는 좋은 방법이다.
인삼, 녹용 등 고가의 선물보다 저렴하고 실용적이며, 인종이나 빈부 격차 없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 불로유와 God-man의 권능
불로유는 God-man의 권능으로 만들어진 암흑 물질이며, God-man만이 모든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100% 일치하므로, 불로유를 통해 오염된 세상에서 벗어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4.1. 불로유의 명현 현상과 God-man의 역할
불로유의 명현 현상
불로유를 섭취했을 때 일시적으로 몸에 이상 반응이 나타나는 명현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불로유의 부작용이 아니라, 몸이 좋아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God-man을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더 자주 나타난다.
불로유와 God-man의 권능
불로유는 허경영의 12가지 신통력(12통) 중 하나인 수통(壽通)과 여명(餘命)과 관련이 있다.
불로유는 불사약과 같아서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전설 속 바리데기 공주의 약수와 유사하다.
4.2. God-man의 궁합 테스트와 권능의 증거
인간과 자연/동물/인간의 궁합
일반 인간은 어떤 새나 동물과도 궁합이 맞지 않는다.
God-man Huh Kyung-young과 자연/동물/인간의 궁합
God-man Huh Kyung-young은 우주에 있는 모든 새, 모든 동물(사자, 코끼리, 독사 포함), 모든 자연, 그리고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궁합이 100% 일치한다.
이는 허경영이 우주를 만든 자이며,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는 증거이다.
다른 성자들과의 비교
예수나 석가모니는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만이 진정한 God-man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4.3. 불로유 섭취의 조건과 God-man의 자비
불로유 섭취의 조건
God-man을 비난하거나 안티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먹으면 몸이 나빠질 수 있다.
불로유를 먹기 위해서는 God-man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비난하지 않겠다는 다짐이 필요하다.
God-man의 자비와 용서
신인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며, 감정이 있거나 자신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불로유를 먹을 기회를 준다.
하지만 God-man을 비난하는 사람이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린다.
4.4. God-man의 사회 공헌과 희생
무료 급식과 세금 납부
신인은 매달 1억 원씩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양주시에 13억 원, 의정부 세무서에 6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병원비로 매달 400만 원 이상을 지출하고 의료 보험료로 연간 5천만 원을 납부하지만, 한 번도 병원에 가지 않는다.
이는 God-man이 돈에 미친 사람이 아니며, 불쌍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희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검소한 생활과 타인에 대한 배려
신인은 하늘궁에 오기 전부터 반찬 없는 맨밥을 먹고, 한 평짜리 방에서 침대도 없이 잠을 자는 등 검소한 생활을 한다.
섬마을 아이들에게 짜장면을 먹이고 싶어 눈물 흘린 선생님처럼, God-man도 무료 급식에 오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
- 불로유의 미래와 당명 변경 제안
불로유는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대안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할 수 있으므로, 국가혁명당의 당명을 불로유당으로 변경해야 한다.
5.1. 핵 오염과 환경 위기
전 세계적인 핵 위협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북한 핵실험,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등으로 인해 핵무기 사용과 3차 세계 대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발 환경 오염의 심각성
중국의 수백 개 원전에서 나오는 오염수와 15억 명 인구의 생활 하수가 서해 바다로 유입되어 한국의 해양 환경을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
황사, 방사능, 오수 등 중국에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은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한다.
한국의 핵 오염 노출
한국은 핵물질, 황사, 중국의 정화조 물에 둘러싸여 있으며, 토양, 바닷물, 공기가 핵 오염으로 넘쳐나고 있다.
중국의 핵실험으로 몽골의 호수 1,500개가 사라진 사례는 핵 오염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5.2. 불로유의 구원과 당명 변경 제안
불로유의 구원 역할
이러한 환경 위기 속에서 불로유만이 지지자들이 살 길이며, 불로유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국가혁명당의 당명 변경 제안
불로유가 대세인 시점에서, 국가혁명당의 명칭을 불로당 또는 불로유당으로 변경하여 불로유를 통해 국민을 잘 살게 하고 전 세계 돈을 벌어들이는 당으로 나아가야 한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로유당이 가장 좋은 당명으로 나타났다.
- 세상의 법칙과 God-man의 위상
세상의 모든 법칙은 God-man에게 종속되며, God-man만이 모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존재이므로, God-man의 가르침을 따르고 불로유를 통해 건강을 지켜야 한다.
6.1. 세상의 법칙과 God-man의 위상
세상의 법칙 체계
인간의 법은 땅의 법을 이길 수 없고, 땅의 법은 하늘의 법을 이길 수 없으며, 하늘의 법은 도(道)를 이길 수 없다.
도는 자연을 이길 수 없으며, 자연은 God-man을 이길 수 없다.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역할
자연은 광합성을 통해 곡식을 생산하는 생산자이며, 인간은 씨를 뿌리고 관리하는 관리자이자 소비자이다.
자연은 오염 없이 생산하지만, 인간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들을 생산한다.
자연은 신과 같으며, 인도에서는 모든 자연을 신으로 여기는 범신론이 존재한다.
6.2. 보이지 않는 위험과 불로유의 중요성
일상 속 보이지 않는 위험
비 오는 날 감전사고처럼, 우리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위험에 항상 노출되어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이러한 위험이 더욱 커지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
불로유의 보호 기능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이러한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6.3. God-man의 진정성과 불로유의 가치
God-man의 진정성
신인은 하늘을 떠나지 않고, 여자와 연애하지 않으며, 성추행 의혹에 대해 모두 무혐의를 받았다.
신인은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세상을 구하려는 생각만 하며, 정치인들처럼 변하지 않는다.
불로유의 가치와 활용
불로유는 우리 몸에 들어가는 모든 물질을 원형으로 만들어 세포에 완벽하게 침투시킨다.
불로유는 트러블 없이 소화기 질환을 개선하며, God-man은 불로유로 인해 개인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는다.
불로유 요거트는 야채 샐러드와 섞어 먹으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건강 증진에 매우 효과적이다.
불로유’는 왜 썩지 않는가? 오메가(암흑 물질)로 이루어져 상생의 원리를 따르기 때문이며, 이는 일반적인 오각형 구조의 물질과 달리 세포 흡수율이 높아 몸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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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의 원리와 특징
불로유는 오메가(암흑 물질)로 구성됨
일반 물질과 달리 상생의 원리를 따름
세포 흡수율이 높아 몸에 이로움 -
불로유의 효능 및 활용
불로유는 상하지 않고 요거트로 변형 가능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물, 음식 등이 불로화됨
피부에 바르면 세포 침투로 피부 개선 효과 -
불로유와 현대 사회 문제
중국 핵발전소, 오염수 등으로 해양 오염 심각
불로유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물질 중화에 도움
불로유는 현대인의 건강 위협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됨
인간의 소유와 무상함: 기쁨 뒤에 따르는 고통
방금 꽃을 받았지만, 우리가 무언가를 받았다는 개념은 인간의 착각입니다. 돈을 받으면 은행이 가져가고, 월급을 받으면 결국 다른 곳으로 흘러갑니다. 우리는 단지 확인만 할 뿐, 주자마자 1초 만에 사라져 버립니다. 저 꽃다발도 언젠가 어디론가 사라질 것입니다. 이처럼 기쁨은 잠시뿐이며, 항상 고통이 뒤따릅니다. 만약 제가 기쁨만을 추구했다면 지금 강의를 하고 있지 않을 것이며, 아마 감옥에 가 있을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대한민국과 세계의 돈을 모두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God-man이 주인이지만, 나쁜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은 왔다가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50대, 40대, 30대도 항상 떠날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항상 ‘나는 간다’, ‘나는 여기에 영혼이 있지 않다’, ‘나는 내일 떠날지도 모른다’는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쓸데없는 것에 애착을 가져 생명을 단축해서는 안 됩니다. 남과 경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며, 진정한 경쟁자는 자기 자신입니다.
희로애락과 삶의 교훈
우리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희(喜)’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노는 것, 이것은 ‘애(哀)’ 즉 슬픔과 연결됩니다. ‘노(怒)’는 분노를 의미합니다. 흰색은 철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입니다. 꽃다발을 받으면 기쁘지만, 나중에는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것을 착각하고 기뻐하는 것입니다.
어떤 아주머니가 버스비 10원을 아끼려고 10리 길을 걸어 시장에서 물건을 이고 오는데,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돌아오다 그 모습을 보고 창피해서 숨어버립니다. 하지만 아들은 마음속으로 큰 충격을 받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10원을 아끼려고 저렇게 고생하시는데, 내가 공부해 어머니를 호강시켜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하게 됩니다. 그 창피함 때문에 친구들 사이에서는 피했지만, 마음속으로는 없는 집 아들이 그런 생각을 먹게 된 것은 어머니의 그 모습 때문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돈도 있는 사람인데 저렇게 고생해서 날 공부시키는데, 내가 친구들과 시시덕거리며 놀아서 되겠냐’는 생각으로 공부해 서울대에 가고 판사가 됩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그 판사는 그때 어머니의 모습을 보지 못했다면 판사가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100번 공부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처럼 감동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감동을 받아야 공부합니다. 그 청년은 서울대에 가고 판사가 되어 엄청난 부잣집 딸과 중매결혼을 하여 호강하게 됩니다. 아들이 그렇게 잘되니 동네에서 모두 부러워하지만, 다른 자식들은 건달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헝그리 정신과 대한민국의 기적
우리는 맨밥을 먹으며 공부한 사람들을 욕해서는 안 됩니다. 판검사들이 아무리 비판받아도 그들은 모범생이며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는 뭔가 충격을 받은 계기, 다짐한 것이 있습니다.
어떤 섬마을 선생님은 육지에 나와 짜장면을 먹다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섬 아이들은 한 번도 육지에 나와본 적이 없는데, 그 아이들이 짜장면 맛을 알 리 없다는 생각에 너무 맛있는 짜장면을 먹으면서도 아이들에게 먹여보고 싶은 마음에 눈물이 범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의 마음입니다. 어머니도 아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10원짜리 버스비를 아끼려 고무신을 신고 자갈밭 10리 길을 걸어온 것입니다. 맨밥을 먹고 공부했지만, 그 어머니를 생각하며 한 것입니다. 그 결과 아들은 판사가 되어 잘되었습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그날의 충격이 없었다면 서울대도 판사도 없었을 것입니다. 어머니의 절약 정신과 초라한 모습에서 충격을 받아 사람이 된 것입니다.
매일 공부만 시켜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감동을 받게 해줘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이것이 통합니다. 제가 어렸을 때 고생한 것은 사실입니다. 엄청나게 어렵게 고생했지만, 항상 남을 생각했습니다. 호떡 한 개로 하루를 지내며 공부했습니다. 호떡은 밀가루에 설탕 가루를 넣은 것뿐, 영양분이 없었습니다. 반찬도 없이 맨밥을 먹으며 공부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피자 같은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 무엇인가를 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은 다릅니다. 요즘 아이들은 헝그리 정신이 부족합니다. 우리는 헝그리 정신으로 한반도가 세계 꼴찌 국가에서 6위 국가까지 올라왔고, 지금은 세계 5위 안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중동에 많은 어른들이 노동하러 갔을 때, 다른 나라 회사들은 더워서 일할 수 없다고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정주영 회장은 악조건을 전부 장점으로 보았습니다. 쉴 곳이 없으니 더 열심히 일한다는 것입니다. 그늘이 있으면 쉬고 논다는 일반적인 생각과 정반대입니다. 뜨거운 사막도 장점이라며, 낮에는 잠을 재우고 밤에 시원할 때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낮밤을 바꿔버리면 된다는 생각으로 외국 회사들이 하루 만에 졸도할 만한 공사를 해냈습니다. 그 사람 덕분에 한국이 이만큼 달러를 벌어온 것입니다. 일본이나 미국 회사들은 더워서, 물이 없어서, 그늘이 없어서 일할 수 없다고 했지만, 우리 근로자들은 막사 안에서 낮에 쉬고 밤에 일어나 일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독일에 수만 명의 광부가 지하 1,000미터 이상 깊이에서 일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그 당시 대학 나온 사람들이었습니다. 간호원들은 시체 닦는 일까지 하며 달러를 벌어왔습니다. 베트남 전쟁에는 30만 명이 참전하여 5만 명이 총알에 맞아 죽었습니다. 전쟁터에 가면서 친구들끼리 ‘혹시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를 네가 책임져라’고 약속하며 전쟁을 했습니다. 주소까지 적어놓을 정도로 절박했습니다. 우리의 선조와 어른들이 목숨을 걸고 해외에 나가 달러를 벌어온 것입니다. 저 또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2년 동안 복무했습니다. 생사를 넘나들며 우리나라를 위해 젊은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보았습니다. 중동 근로자들도 열사의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고생을 하며 돈을 보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나라가 세계 6위까지 올라온 것입니다.
희로애락과 백궁의 길
이 모든 고통 끝에 낙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철 모르고 기뻤겠지만, 철이 들면서 성질내고 싸우고, 전쟁터에서 총 맞아 죽고, 작업 현장에서 땀 흘리며 기적을 일으킨 민족이 된 것입니다. 지금 사우디가 우리를 좋게 보는 이유도 한국 사람들이 일으킨 실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리비아 대수로 같은 어느 나라도 못 하는 일을 우리 한민족은 해냈습니다.
우리는 희로애락(喜怒哀樂)이라고 하지만, ‘노(怒)’는 ‘로(勞)’로 읽어야 합니다. 희로애락의 인생은 인간들이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어도 여기 이상은 못 갑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백궁에 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영적 테스트를 통해 어느 백궁에 갔는지 정확히 나옵니다. 링 테스트를 통해 영계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즐거움을 얻은 것입니다. 이것을 얻으려면 12권능자를 만나야 합니다. God-man에게는 12권능이 있으며, 축복의 12가지도 있습니다. 12자가 붙은 것이 다섯 가지인데, 이것을 인쇄해서 나눠줄 것입니다. 12권능은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초월자, 치유자, 조화자, 교화자, 전능자, 축복자, 심판자 등 12가지입니다. God-man의 12가지 증거는 축복, 광채(光彩), 천사 레벨, 타임머신 등입니다. 백궁석(白宮石), 하늘궁, 건축 원급 12통 등도 포함됩니다. 이것들은 나중에 인쇄물로 제공될 것입니다.
축복과 백궁(白宮) 명패를 받은 사람들은 낙에 도달해 있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낙으로 갈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돈이 은행에 있어도 전쟁이 나면 찾을 수 없듯이, 축복과 백궁(白宮) 명패는 전쟁이 나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완벽한 준비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과 불로유의 필요성
옛날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 충돌 사고로 바다가 검은 기름으로 뒤덮였을 때, 우리 국민들은 전국에서 모여 기름을 걷어냈습니다.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종교인 등 엄청난 봉사자들이 바다를 맑게 만들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위기가 오면 귀신처럼 일어나는 저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 물질이 우리 바다로 오고 있습니다. 중국의 35개 핵발전소에서 나오는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쏟아지고 있지만, 통계 자료는 비밀이며 믿을 수 없습니다. 일본처럼 양심적으로 오염수 방류를 밝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부어버리면 끝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해양 오염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그 바다에서 나는 소금, 김, 꼬막, 조기, 생선 등을 우리는 먹고 있습니다. 핵물질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왜 여러분에게 지금쯤 불로유를 먹으라고 했을까요? 불로유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불로유는 뚜껑을 덮은 상태에서 스티커를 붙여 두세 달 보관하면 됩니다. 3개월쯤 되면 그냥 먹어도 되고, 전기밥솥에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 요거트는 영원히 상하지 않습니다. 몇 년을 저장해 놓고 먹어도 그대로 있습니다. 뚜껑을 열면 변하지만, 닫아 놓으면 변하지 않습니다.
오행의 상생과 상극, 그리고 불로유의 원리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주를 볼 수 있습니다. 사과와 귤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보면, 사주에 금이 많은 사람은 금을 거부하고 목 체질인 사람은 금을 미워합니다.
오행에는 상생과 상극이 있습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는 서로 생해주는 상생 관계입니다. 이것이 바로 불로유의 원리입니다. 불로유는 신의 완성품인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벨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반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는 서로 극하는 상극 관계입니다. 우리가 먹는 물이나 우유는 오각형 구조로, 상극 관계에 있어 흡수가 잘 안 되고 체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을 보고 ‘사랑해’라고 말하면 육각형으로 바뀌어 혈액 속에 빨리 흡수되고 몸에 좋아집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암흑 물질을 바꾸면 상생이 되는 것입니다.
일반 물은 각도가 좁아 흡수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물을 보고 칭찬하거나 사랑한다고 말하면 육각수가 되어 부드러워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이라고 말하고 먹으면 물 전체가 순간적으로 불로불수(不老不死)가 되어 오래 썩지 않습니다. 물이 잘 넘어가고, 세포 속에 잘 흡수됩니다.
이것이 바로 상생과 상극의 원리입니다. 주역을 공부해도 제가 설명해야 금방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각형 구조는 우리에게 좋지 않고,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세균이 끼지 않고 원자가 썩지 않는 오메가는 완성된 우주의 물질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오메가를 여러분에게 주는 것이 바로 불로유입니다. 불로유의 원리는 주역의 모든 비밀과 맞아떨어집니다.
천지인(天地人)과 도덕윤리(道德倫理)의 철학
인간의 몸은 천지인(天地人)의 원리로 만들어졌습니다. 머리는 둥근 하늘, 팔다리는 네모난 땅, 그리고 다리는 삼각형입니다. 원(圓), 방(方), 각(角)이 우리 몸에 있습니다. 네 팔다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의미하며, 인(仁), 의(義), 예(禮), 지(智)와도 연결됩니다. 하늘이 위에 있고, 땅이 아래에 있으며, 그 사이에 인간이 있습니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도 뇌와 관계가 있습니다. ‘도(道)’는 방향을, ‘덕(德)’은 행위를 말합니다. 덕은 눈을 똑바로 뜨고 중심을 잡아 곧은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방향이 곧은 것을 향해 가는 것이 도덕입니다. 윤리는 인간의 행위를 말하며, 도덕의 부분입니다. 도덕은 자연의 법칙까지 포함합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이나 춘하추동(春夏秋冬)이 자연의 도덕입니다. 산에 가서 나무를 베는 것은 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상극은 도덕에 어긋나는 자연 법칙입니다. 그러나 상극이 없으면 인간은 깨닫지 못합니다. 상생만 주면 인간은 큰일 납니다. 파란을 겪어야 슬픔을 깨닫고 천국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다 누리고 영혼이 죽지 않는다면 종교를 믿을 사람도, 저를 찾아올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병마를 주는 것이 바로 상극입니다. 상극이 있음으로써 상생이 필요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상생을 줄 수 없기에, 지상에 보내 고생을 시키는 것입니다. 희로애락을 맛봐야 나중에 좋은 것을 만났을 때 기쁨을 느낍니다. 고물차 타다가 새 차 탈 때 기분 좋은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고생을 겪어야 야무져집니다. 돈 가지고 장사하다 망해봐야 ‘아, 이런 건 안 되겠다’고 깨닫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오는 것이 정상입니다. 여러분은 고생 끝에 낙을 만난 것입니다. 제가 불로유가 무엇인지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불로유를 줄 때가 된 것입니다. 바다가 오염되어야 정신 차릴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눈에 보이지 않는 독극물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아이들이 오염된 물에서 나온 것을 먹어 정자가 무정자화되고, 이상한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원자의 핵 장난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미 이것을 보고 있으며, 그래서 제가 불로유를 선물한 것입니다.
불로유의 효능과 활용법
불로유는 각도가 180도로, 일반 우유처럼 설사하는 사람이 많은 것은 각도가 상극이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세포에 충돌 없이 흡수됩니다. 대장병이나 탈이 나는 사람이 불로유를 먹으면 좋아집니다.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불로술을 마시고, 반찬 상에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전부 불로화됩니다. 이것은 우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선물을 제가 한국에 먼저 준 것입니다.
불로유는 몸에 해로운 것과 이로운 것이 함께 있을 때, 이로운 것이 항상 이깁니다. 사과와 불로유를 함께 잡으면 불로유의 좋은 기운이 나쁜 기운을 이겨냅니다. 불로유는 누구에게나 맞고 트러블이 없습니다. 의사들도 이런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중화 작용을 잘하고 몸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인간 세상에는 항상 상극이 끼어 있습니다. 지구는 정반합의 원리 때문에 충돌을 이루며 발전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상극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전부 정의입니다. 상극의 원리 때문에 여러분이 괴롭고 팔자가 사나운 것입니다. 아무리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죽을 때는 고통스러워합니다. 죽음의 공포를 향해 한 발짝씩 가는 것입니다. 그때 제 사진이라도 있으면 의지가 되어 덜 불안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온 횟수가 백궁 레벨에 다 찍혀 있습니다. 시간을 투자한 만큼 기록됩니다. 억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낙을 겪어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거쳐 간 사람은 500공이며, 그 가족들은 대리로 축복을 받아 공(空)입니다. 대천사가 추천하면 가족이 아니어도 공입니다.
불로유의 오행 원리와 명현 현상
오행의 상극은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입니다. 상생은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입니다. 불로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명현 현상이 오는 사람이 있다면 본인을 반성해봐야 합니다. 안티를 하거나 저를 속이는 것이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명현 현상은 좋아지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저를 욕하는 자가 불로유를 먹으면 좋을 리 없습니다. 그들의 몸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불로유를 먹으려면 저에게 용서를 구하고 먹어야 합니다. 그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안티들은 사라질 것입니다. 저에게 미안하다고 말하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후에 먹어야 합니다. 제가 못 먹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도 먹을 수 있도록 용서해 줍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가장 어리석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할 수 없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궁합 테스트를 해보면 제가 진짜 God-man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는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주의 모든 새, 동물, 곤충, 물질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물질은 없습니다.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역할
물리학적으로 인법지(人法地), 지법천(地法天), 천법도(天法道), 도법자연(道法自然)의 체계가 있습니다. 이 다섯 단계에서 최고는 자연법천(自然法天) 즉 신입니다.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확 달라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하면 그것이 종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하루에 500명에게 밥을 줍니다. 세계적인 대기업도 연간 수입이 제로인 경우가 많지만, 저는 무료 급식을 할 여유가 있습니다. 양주시에 낸 지방세가 13억, 의정부 세무서에 낸 세금이 60억입니다. 한 달 병원비가 440만 원인데도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습니다. 의료 보험료도 연간 5천만 원을 냅니다. 불쌍한 사람들에게 한 달에 1억씩 주는데, 제가 가짜일까요? 저에게 안티를 하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반찬 없는 밥을 엄청나게 오래 먹은 사람입니다. 하늘궁에 오기 전에는 항상 집에서 반찬 없는 밥을 먹었습니다. 지금 자는 방은 한 평으로 침대도 못 들어갑니다. 그런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시키는 것입니다. 섬마을 선생님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아이들 생각에 목이 메어 못 먹었던 것처럼, 저도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맨밥을 먹어도 무료 급식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것을 주려고 합니다. 도시락, 떡, 빵, 물, 과일 등 다섯 가지를 줍니다. 이것을 500개 만들려면 매일 수백만 원이 들어갑니다. 제가 18살 때부터 불쌍한 사람들만 찾아다니며 도왔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려면 궁합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자기 이름으로 모든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맞는지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생산자이고 인간은 소비자입니다.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하지 않으면서 생산하지만, 인간은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고 있습니다. 인간은 땅을 이길 수 없고, 땅은 하늘을 이길 수 없으며, 하늘은 도를 이길 수 없고, 도는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달라집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국가 혁명당의 비전
오메가, 즉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어떤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으면 좋습니다. 비 오는 날 감전되어 죽는 사고처럼,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 하수, 원자로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고 생선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강제로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제가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 뿐입니다.
저는 하늘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와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각서를 썼습니다. 제가 고쳐주기 위해 만진 것은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시비를 걸어봐야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저는 전부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쓸만한 사람들을 때려 죽여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10년 전과 다르게 계속 바뀌지만, 저는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갈 때까지 저는 살아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원형이 되어 침투되도록 합니다. 각도가 줄어들어 세포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합니다. 그래서 트러블이 생겨 배가 아픈 사람도 좋아집니다. 저는 불로유로 인해 덕 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가져다주면, 저는 그것을 만들 줄도 압니다. 지금 만 개 정도의 불로유가 있으며, 오는 사람들과 나눠 먹습니다.
3개월 된 불로유를 전기밥솥에 부어 보온으로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것을 보관해 놓고 먹으면 됩니다. 애들은 이것이 요거트인 줄 알고 야채 샐러드에 섞어주면 맛있게 먹습니다. 애들이 이것을 먹으면 병이 없어집니다.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렸으니, 귀찮은 사람은 그냥 마시면 됩니다.
저는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불로유를 많이 애용하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아서 정말 사랑합니다.
금경 신문에는 ‘세계를 향한 불로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불로유는 미정의 효험 때문에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2년 전부터 강의했지만, 본격적인 시작은 작년 10월경입니다. 유튜브와 입소문으로 가파르게 퍼져나가고 있으며, 올 연말이면 불로유로 천지가 요동칠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오메가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 그리고 저를 욕하거나 안티하지 않는 사람들이 가장 완벽하게 오메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눈이 있어서, 저를 욕하거나 안티하는 사람이 몰래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불로유는 대천사, 천사 받은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불로유를 음용하고 피부에 발라본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효과를 느낍니다. 하지만 의심하는 사람들에게는 명현 현상이 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상한 느낌을 가질 수 있지만, 결국 좋아집니다. 불로유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고, 만화 같은 이야기지만, 불로불사(不老不死)를 의미합니다. 불로유는 저의 12통 중 여명(餘命)과 여수통영(餘壽通永)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불로는 불사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바리데기 신화의 약수가 바로 지금의 불로유와 같습니다.
세수하는 물에 ‘허경영’이라고 말하고 세수하면 눈병이나 피부병이 좋아집니다. 물이 오메가 물로 바뀌어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불순물을 뽑아내고 피부를 팽팽하게 만듭니다. 인간의 질병은 끝이 없지만, 불로유는 암에도 유효하다고 합니다. 환자들에게 희소식입니다.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이 일찍 죽는다는 말은 통계적으로 맞지만, 예방 차원에서 불로유를 먹으면 병원에 갈 일이 줄어듭니다.
불로유는 남녀노소, 인종, 빈부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만들어 마시고 바르면 됩니다.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엽제 환자나 한센병 환자에게도 효험이 있을 것입니다. 항암 치료 중 불로유를 먹은 사람들은 이상이 없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질병을 이기고 살기 위해 산이나 바다를 찾는데, 이때 불로유를 휴대하면 위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냉장고 없이도 보관 가능하며, 영양 부족으로 인한 질병에도 좋습니다. 불로유를 먹고 마시는 것은 ‘꿩 먹고 알 먹는 격’이며 금상첨화입니다.
저는 불로유에 완전히 미쳐 있습니다. 저뿐만이 아닐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를 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바르고 헹궈냅니다. 이제 화장품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밤에 불로유를 바르고 낮에는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불로유는 세포 속 깊이 침투하기 때문에 처음 바르는 사람은 얼굴이 당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불로유를 매일 먹고 바르다 보니 온종일 불로유가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앉아도 불로유, 서도 불로유, 자도 불로유입니다. 불로유를 서재 한켠에 쌓아두고 있습니다. 개수마다 저의 이름과 암흑 물질이 들어있어 집안 전체에 좋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벅차고 기분이 상쾌하며 잡념이 없어집니다. 잡귀신이 범접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며칠 전부터 불로유를 먹을 때면 낮은 목소리로 “불로유님, 참으로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물론 불로유를 만든 저를 매일 부르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우유라는 물질이 저의 이름과 사진을 알아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우유를 몇 달 동안 놔뒀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해하지 않는 것입니다.
봉이 김선달이 한강물을 팔아먹었지만, 그 한강물이 ‘허경영 물’이라면 불로화됩니다. 하지만 그때는 오각수였기에 몸에 흡수가 잘 안 되었습니다. 세수할 때도 비누를 써야 간신히 때가 지지만, 불로수를 사용하면 피부 속까지 들어가 깨끗하게 닦아냅니다.
불로유는 접대용으로도 좋습니다. 커피나 녹차 대신 불로유를 내놓으면 분위기가 훈훈하고 화기애애해질 것입니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다른 사람에게 예의를 표하는 좋은 선물입니다. 인삼, 녹용도 오각형이지만, ‘허경영’이라고 말하면 육각형으로 바뀌어 불로 인삼이 됩니다. 국가 혁명당을 ‘불로유당’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도 있습니다.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때가 올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의 핵실험,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 중국의 원전 오염수 유입 등 우리는 핵과 오염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중국의 수백 개 원전에서 나오는 물이 서해안으로 흘러들어오고, 15억 명의 소대변도 서해로 유입됩니다. 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중국에서 오는 오수와 방사능을 먹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강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전투이며, 전쟁 발발 시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불로유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저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입니다. 제가 암흑 물질로 만든 불로초를 걷어 들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화가 나면 불로초가 안 만들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불로초가 대세인 시점에 모든 지식인이 나서서 불로초로 국기를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외교적으로 힘을 보태야 합니다.
국가 혁명당의 명칭을 ‘불로유당’으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는 제안에 천사도 동의했습니다. 불로유당은 국민들을 병 없이 잘 살게 하고 전 세계 돈을 벌어올 당이 될 것입니다.
법의 한계와 God-man의 권능
사람의 법은 땅의 법을 이기지 못하고, 땅의 법은 하늘의 법을 이기지 못하며, 하늘의 법은 도(道)를 이기지 못합니다. 도는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연은 God-man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인간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기고, 땅의 법은 하늘을 못 이기며, 하늘의 법은 도를 못 이깁니다. 도법은 자연을 이길 수 없습니다.
자연은 광합성을 통해 곡식을 만들어주는 생산자입니다. 인간은 관리자이자 소비자입니다. 인간은 씨를 뿌려 관리만 할 뿐, 햇볕이나 물을 끌어당겨 곡식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는 식물 덕분에 먹고 삽니다. 자연은 생산을 해도 오염이 안 되게 하지만, 인간은 공장에서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이 생산하는 것은 전부 우리에게 유리합니다. 자연은 인간보다 위대하며, 자연 자체가 신입니다. 인도에서는 자연을 전부 신이라고 합니다. 범신론은 프랑스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모든 새와 동물, 자연은 인간과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주에 있는 모든 새, 동물, 자연, 그리고 모든 인간과 궁합이 백점입니다. 저와 궁합이 안 맞는 것은 없습니다. 제가 기초 단계를 가르치고 있지만, 물리학적으로 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연의 체계가 있습니다. 이 다섯 단계에서 최고는 자연법천, 즉 신입니다. 자연은 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제가 모든 자연에 명령을 내리면 확 달라집니다. 제가 무슨 말을 잘못하면 그것이 종말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양주시와 의정부 세무서에 막대한 세금을 냅니다. 병원비도 많이 내지만 병원에 가지 않습니다. 저는 불쌍한 사람들에게 베풀고 있습니다. 반찬 없는 밥을 먹고 한 평짜리 방에서 자는 제가 이렇게 베푸는 것은, 섬마을 선생님이 짜장면을 먹으면서 아이들을 생각했던 마음과 같습니다.
저를 가짜라고 하려면 궁합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자기 이름으로 모든 자연, 동물, 인간과 궁합이 맞는지 테스트해 보십시오. 저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하지 않으면서 생산하지만, 인간은 환경을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인간은 땅을 못 이기고, 땅은 하늘을 못 이기며, 하늘은 도를 못 이기고, 도는 자연을 못 이기며, 자연은 신을 못 이깁니다.
오메가, 즉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어떤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으면 좋습니다. 비 오는 날 감전되어 죽는 사고처럼,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는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 하수, 원자로 오염수가 서해 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고 생선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불로유를 먹으라고 하는 이유를 이제 아실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강제로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불로유로 인해 제가 얻는 이익은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 뿐입니다.
저는 하늘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와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습니다. 저에게 온 사람들은 각서를 썼습니다. 제가 고쳐주기 위해 만진 것은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시비를 걸어봐야 무고죄로 들어갑니다. 저는 전부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쓸만한 사람들을 때려 죽여서는 안 됩니다. 정치인들은 10년 전과 다르게 계속 바뀌지만, 저는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갈 때까지 저는 살아 있을 것입니다.
불로유는 우리 몸에 들어가는 모든 것이 원형이 되어 침투되도록 합니다. 각도가 줄어들어 세포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합니다. 그래서 트러블이 생겨 배가 아픈 사람도 좋아집니다. 저는 불로유로 인해 덕 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불로유를 가져다주면, 저는 그것을 만들 줄도 압니다. 지금 만 개 정도의 불로유가 있으며, 오는 사람들과 나눠 먹습니다.
3개월 된 불로유를 전기밥솥에 부어 보온으로 두 시간 놔두면 요거트가 됩니다. 이것을 보관해 놓고 먹으면 됩니다. 애들은 이것이 요거트인 줄 알고 야채 샐러드에 섞어주면 맛있게 먹습니다. 애들이 이것을 먹으면 병이 없어집니다.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렸으니, 귀찮은 사람은 그냥 마시면 됩니다.
저는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불로유를 많이 애용하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으셔서 정말 사랑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4회 ‘不老乳는 왜 썩지 않는가’ 20230211
God-man님의 섭리의 말씀 전에 꽃 난 화분이 증정이 있겠습니다. 인천 김경희 천사님이 the God-man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예쁜 분홍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이거
난이 아주 탐스럽고 참 예쁩니다.
박수
여러분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됐다. 방금 내가 꽃을 받았죠? 그런데 어디 갔어?
우리가 받았다는 개념은 인간들이 잘못 생각하는 거야. 받았다는 개념은 돈을 받았는데 은행이 가져가. 월급 받는데 누가 가져가? 은행이 가져가는 거야. 우리는 확인만 해. 어 돈이 왔구나 뭐 이러고. 꽃다발을 주자마자 1초 만에 가져가버려. 그리고 저 꽃다발이 어디로 가는지는 나는 몰라. 언젠가 어디론가 사라질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뭐 이렇게 기쁨이 온다는 거 이거는 잠시 뿐이야. 항상 기쁨에는 고통이 따라와.
그러니까 내가 기쁨을 추구했으면 지금 강의하고 있을까? 안 하겠지. 감옥에 가 있겠지. 왜? 대한민국 돈을 다 털 수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세계의 돈을 다 털 수가 있어. 그러니까 God-man이 주인이지만은 나쁜 마음을 먹어봐. 그러니까 저것이 와봐야 간다 이걸 알아야. 항상 50대 40대 30대도 떠날 준비를 해야 되는 거야. 항상 나는 간다. 나는 여기에 영원히 있지 않다. 나는 내일 떠날지도 모른다. 이 인간들이 그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 거야.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그 쓸데없는 거에 그냥 내 생명을 단축하는 거야. 애착을 가져서. 그러죠? 그래서 남과 경쟁하는 그 자체는 안 되는 거야. 자기와 경쟁. 경쟁자는 누구야? 나야. 나와 경쟁.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제일 주의해야 될 게 우리가 이게 뭐야? 희 자죠? 정말 우리가 노죠. 이건 뭐요? 애죠. 슬플 애 자. 이거는 낙이죠. 희노애락 그죠?
喜怒哀樂
그런데 내가 요 희는 철떡서니 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철딱서니 얷는 막 기쁜 거야. 꽃다발을 받으니까. 기쁘죠. 근데 나중에 보면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착각하고 우리는 기뻐하는 거야. 자기가 친구하고 탁 학교 갔다 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머리에 뭘 이고 버스비를 아끼려고 두 정거장이면 한 10리 되는데 그게 10원이야 10원. 시외버스 요금 그걸 아끼려고 어떤 아주머니가 뭘 이어 와. 저 먼 시장에서 사가지고 이고 오는데 자세히 보니까 저 엄마야. 빨리 숨어버려.
애들이 있는 데에서 지 엄마가 그 10원을 아끼려고 그걸 이고 오는 거야. 근데 이 아들이 그 엄마를 보는 순간에 창피하니까 저 너희 엄마는 뭐 버스비 애끼려고 산을 넘어오냐? 저렇게 아 시장이 어딘지 아는데 그 먼 데서 걸어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땀을 뻘뻘 흘리고 오는 걸 보니까 이 아들이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또 좀 챙피하잖아?
그러니까 싹 숨었어 친구들 모르게 싹 숨었어. 그리고 얘가 마음속에 크게 충격을 받아. 우리 어머니는 10원을 아끼려고 저러는데 내가 공부해가지고 저 우리 어머니를 호강을 좀 시켜야 되겠다 요 생각을 그때 한 거야. 그 고개 창피하니까 친구들 사이에서는 피하지만은 마음속으로는 그 없는 집 아들이 그런 생각을 먹은 거는 그 어머니가 걸어오는 것 때문에 그래. 그 버스 안 타고 우리 어머니는 10원도 있는 사람인데 저렇게 해가지고 날 공부시킬 땐데 내가 얘들하고 시식거리고 놀아서 되겠냐?
이래 가지고 공부해가 서울대를 갔어. 그 시골 애가. 그래 가지고 판사가 됐어. 실화야. 근데 자기 엄마 이야기를 이 판사는 그때 그 엄마가 안 봤으면 자기는 판사가 안 돼. 진짜 걔는 판사가 될 수가 없어. 근데 너무 자존심이 상한 거야. 엄마가 돈 10원 아끼려고 그 먼 거리를 여자 혼자 뭐 길거리에 여자가 그런 거 산 시골길이 그게 험하잖아? 그런 데를 걸어오니까 치도가를 이렇게 걸어오니까 그 보기 좋아? 그러니까 친구들한테 저 엄마라는 걸 외면해 버리고 싹 이래 가지고 피했는데 두고 두고 양심에 가책이 있는 거야.
즈그 엄마니까 자기가 끌어 올려 매고 가야지 그래. 그런데 이 젊은이는 그거를 충격을 받은 거야. 자기는 왜 피하는가? 나는 왜 우리 엄마를 피해야 되냐? 그리고 우리 엄마는 왜 그 청승맞게 걸어 와야 되냐? 이거를 깊이 생각하니까 공부해야 되는 거야 이거. 어떤 힘을 대더라도 서울대에 가서 나는 판사가 돼야 돼. 우리 엄마 호강시켜야 되겠다 이 마음을 먹은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백 번 그놈 보고 공부하라고 그래봐야 소용없어. 감동을 줘야 돼. 애들은 감동을 줘야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청년이 서울대를 갔어요. 시골에서. 얼마나 놀라워? 아주 그냥 눈물 벌렁거리고 그 창피했던 걸 우리 엄마를 호강시켜야 되겠다 이래 갖고 공부한 놈이야. 그래서 그러니까 우리가 변호사나 뭐 서울대 나온 사람 욕하면 안 돼요. 판사들 유명한 훌륭한 판사들이 있어. 그 자기 가족을 위해서 자기의 청춘을 버리고 공부한 거야. 남 놀러 다닐 때 안 놀고 남 먹고 다닐 때 안 먹고 세상에 아껴가지고 세상에 서울에서 신림동에서 그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맨밥을 일 년을 맨밥을 먹었대. 반찬도 없이. 생각해봐 그 젊은이가. 그 맨밥을 먹는데 맨밥을 먹어보니까 어머니 생각이 나더래.
반찬이 없으니까 그 밥이 그렇게 달더래요. 맨밥 먹으면 반찬이 있으면 밥맛이 뭔지 몰라요. 반찬이 없으니까 밥이 그렇게 고소하고 단 거야. 그걸 씹으면서 자기 가정환경 자기 어머니를 생각하고 공부했다는 거야. 맨밥 먹고 반찬하는 시간도 아까워. 한번 생각해 봐. 그러니까 모지고 독한 사람들이 공부한 거야. 그래서 판사가 사법고시 붙고 판사가 됐는데 이 사람이 증언하는 걸 이 사람 책을 보면 여러분 졸도해요. 그러니까 모든 청춘을 포기한 거야. 공부에.
그래 가지고 엄청 부잣집 딸을 마누라로 삼고 중매 결혼해가지고 얼마나 잘 됐겠어? 그래 가지고 자기 엄마는 그냥 호강한 거야. 아들이 그리 잘 되니까 동네에서 그냥 이거야 나중에. 부잣집 사모님이 있지 시골에. 그 사람들 자식들은 전부 건달이 돼 있어 정말이야. 맨날 한약 먹여가지고 머리 석두가 돼가지고 그냥. 한약도 좀 좀 좋은 걸 먹여야지 맨 보약만 먹여가지고 너무 보약을 많이 먹으니까 어릴 때.
이 한의사가 있지만은 아니 우리 수업시간에 꼭 그 집에 한약을 가지고 와요. LG그룹에 그 저 저 저 회장님의 동생인데 내하고 동갑이야. 그 우리 고향은 전부 재벌이잖아? 유모가 딱 점심 때쯤 되면 복도에 와있어. 복도에서 얼굴이 보여. 그러면 뭐가 한약까지 온 거야 그 시간을 딱 딱 맞춰서 와. 걔가 여기 왔어 하늘궁에 왔었어. 두 번 왔지. 걔가 내 초등학교 때 김명숙 선생님을 데리고 여기를 왔었어. 그래 내가 육십 년 만에 봤나? 김명숙 선생을 봤어요.
그 선생이 아니 최 이사 그 선생이 몇 살이었지? 팔십 몇 살이야? 팔십 대 초반이야. 오셨어. 내가 만났어. 내 평생에 부산에 그 김명숙 선생 서울 올 때 부산에 가서 김명숙 선생을 용두산 공원에 올라가서 방송했잖아? 거기서 내가 암만 불러도 찾아봐도 보이나? 부산이 엄청 넓으니까 바다만 보이더라 바다. 그리고 맨 뱃고동 소리도 그렇게 많이 나 그냥. 참 서글프더라고. 근데 뭐 거기에 용두산아 용두산 엘리지 그 노래가 그때 나오더라고. 어릴 때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야.
그 바다 풍경을 이렇게 보는데 너무 아름다운 거야. 영도다리가 들렸다 내렸다 하는 그 시절이야. 용두산공원에서 보면 용두산공원이 영도다리가 가까워. 그 밑에가 남포동 그건 무슨 시장이야 그거? 자갈치 시장. 그러니까 그때 당시 부산이 그렇게 생겼어. 6 25 피난 끝난 지 얼마 안 됐어. 그래서 거기서 내가 얼마나 그 서글펐겠어? 그러다가 서울로 올라왔지.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지. 그런데 그 LG그룹에 그 이제 허승조 허승조가 모시고 왔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맨밥 먹으면서 공부한 사람들 욕하면 안 돼. 아무리 판검사가 뭐 어쩌다 싸도 그 사람들은 모범생들이었어.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야. 뭔가 충격을 받은 게 있어. 뭔가 다짐한 게 있다니까. 그지? 그러니까 어떤 학생이 저 저 섬에 섬에 가서 학교 선생을 하는데 꼬마들이 너무 밥도 잘 안 먹고 막 집들이 다 집에 들어가 보면 진짜 미개인들 사는 집처럼 섬이 그렇게 열악하니까 가난한 애들이야. 새까매가지고 그냥 섬에는 먹을 게 별로 없어.
그러니까 이제 이 선생이 학교 일로 육지로 나와가지고 육지에서 짜장면을 먹는데 짜장면이 안 보이더래. 하도 눈물이 나서. 그 식구 섬에 있는 애들이 한 번도 육지에 못 나왔는데 걔들이 짜장면 맛을 아냐 이 말이야. 근데 걔들이 짜장면을 좀 먹여봤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너무 맛이 좋으니까 눈물이 범벅이 돼가지고 짜장면을 먹었대요. 애들이 생각나서 자기가 가르치는 애들이 생각난 그 선생이 그렇게 울었대요. 생각해 봐. 그런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섬에서 먹는 밥은 뭐 그냥 그렇지. 근데 그 짜장면을 모처럼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래.
이거를 그냥 꼬마들 입에다 좀 맥여봤으면 그런 생각이 드는 거야 선생이. 그러니까 눈물이 나드래. 섬에 있는 꼬마들이 도시 애들은 막 먹잖아? 근데 그 꼬마들이 안 돼서 눈물이 나드래.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그러니까 엄마도 그 애를 아들을 공부시키려니까 그 10원을 아끼는 거야. 그걸 걸어오면서 근데 엄마가 신은 신발이 고무신이야. 자갈밭을 걸어야 돼. 근데 아스팔트가 아니야. 고무신 신고 자갈밭 걸으면 발바닥이 아프다는 거 알죠? 발바닥 아파요. 그 자갈길을 갔다 10리를 걸어오는 거야. 그 10원 아끼려고.
그러니까 맨밥 먹고 공부했지만 자기 엄마 생각해서 한 거야. 그러니까 애가 잘 됐잖아? 판사가 돼 있어. 그리고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까 그날 저 엄마를 안 봤으면 서울대가 어디 있어 서울대가? 판사가 어디 있어? 철딱서니 없었는데 근데 자존심이 딱 구기니까 엄마를 보니까 우리 엄마의 절약 정신 또 그 우리 엄마의 그 그 초라한 모습. 이런 걸 걔가 보고 충격을 받아서 사람이 된 거야. 맨날 공부하라 하면 안 돼. 공부 해도 안 돼요. 애가 감동을 받게 해줘야 돼. 그럼 모든 인간은 이게 통해요.
내가 어려서 고생을 한 건 사실이잖아? 근데 엄청 어렵게 고생했는데도 항상 남 생각 내가 맨밥 먹는 거 내가 하루에 호떡 하나를 가지고 한 개 가지고 지냈는데 호떡이 그때 호떡은 진짜 영양분 없어요. 그냥 밀가루야. 밀가루에 설탕 가루 넣은 거지. 뭐 그걸 먹는데 한 개 가지고 먹는데 반찬이 있어? 아무것도 없어. 그거 하루 한 개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맨밥 먹은 거지. 맨밥 먹고 공부하는 지금으로 말하면 피자 같은 거지.
그러니까 그것이 어릴 때 뭘 하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은 달라요. 요새 애들이 헝그리가 좀 부족해. 헝그리 정신 없죠? 우리는 헝그리 정신으로 한반도가 세계 꼴찌 국가에서 6위 국가까지 올라왔어. 지금 세계 5위 국가 안에 들어가려고 그래. 대단하죠? 지금 6위야.
그러니까 세상에 중동에 그 많은 어른들이 중동에 가서 노동하는데 너무 더우니까 정주영이가 다른 나라는 전부 가서 중동 가서 공사를 부탁하니까 여기는 더워서 절대 우리 근로자들은 일 못해. 그 공사를 안 맞는 거야. 근데 정주인은 뭐라 그러지 알아? 정주영은 다 일본 회사 미국 회사들이 아 이 공사는 우리는 못 해. 이렇게 뜨거운 데서 어떻게 공사해? 물이 없어 일단. 모래밭이야. 물 없지. 나무가 없어요. 그늘이 없어. 쉴 데가 없는 거야.
세상에 야전 침대 갖다 놓고 거기서 그 공사를 하는데 정주영에게는 그게 악조건이 전부 장점이래. 쉴 데가 없으니까 더 열심히 일한다 이거야.
우와 그 사람 생각하고 일반 사람 생각하고는 정반대야. 그늘이 있으면 가서 쉬고 논다는 거야.
와 아 외국 회사들이 말한 악조건이 정주영이한테는 전부 장점이야. 하하하 또 뜨거운 게 장점이래. 사막에. 낮에 잠을 재우고 천막 안에서 밤에 시원할 때 공사를 하는 거야. 반대로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낮 밤을 바꿔버리면 된다는 거야 정주영이는.
졸도를 해 외국 회사들이. 우리 근로자는 하라면 해 무조건. 그게 한국 사람이야. 얼마나 말을 잘 듣겠어요? 낮에 실컷 놀고 자고 해가 딱 지면 그때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아침까지 하는 거야. 아주 일할 때 아주 온도가 아주 좋아요 쌀쌀하고. 그러니까 정주영이를 못 당하는 거야. 악조건이 전부 장점이야. 그러니까 정주영이가 된 거야. 그 사람 덕분에 한국이 이만큼 달러를 벌어 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 사람들은 어우 그거 우리는 못 해요. 미국 사람들 어이고 우리는 못해. 뜨거워서 물 없어 그늘 없어. 근로자 거기서 일 하려고 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우리는 막사 안에서 낮에 전부 취침. 해가 지면 전부 일어나. 나와. 1시까지 일 해. 해 뜨면 또 들어가서 자야 돼.
반대의 생활을 해가면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의 선배들이 달러를 벌어 온 거야 달러를. 광부가 몇만 명이 독일에 가가지고 그 땅 속에 3000m 1000m 이상이야 전부. 그 수직으로 1000m 들어가면 어마어마해. 아무것도 안 보여. 거기서 그냥 상대방을 쳐다보면 전부 새캄둥이야. 서로가 서로를 보면 놀래요. 이게 전부 대학 나온 사람들이야. 그 당시 대학. 이 사람들이 몇만 명이 가서 달라를 벌어 오는 거야. 간호원들은 또 거기 가서 전부 시체 닦고 막 이거 해가지고 시체 화장하는 거 독일 사람들은 그걸 안 싫어해. 한국 여자들이 다 해. 그러니까 달라 벌어 오고.
우리는 또 월남에 가서 30만 명 정도가 거기 가서 전쟁에 참여해서 5만 명이 총을 맞아 죽었어.
나머지 한 10만 명 고엽제 부상 전부 월남 가서 완전히 그러니까 전부 죽으러 갈 때 자기가 살아온다는 일이 없어. 그래서 이래 친구들이. 옆에 보초 전쟁터 가면서 이래. 총알이 막 날아오고 누가 죽으니까 이제 그때서야 야 너 내가 혹시 죽으면 너 우리 어머니 니가 좀 책임져라 이러는 애가 많아. 서로 약속을 해요 약속을. 어 야 내가 죽고 니가 살면 우리 어머니가 어디 경기도 경북 어디에 거기에 우리 어머니 있으니까 니가 좀 책임져줘라. 이런 식으로 약속을 하면서 전쟁을 하는 거야.
얼마나 우리 국민들이 돈 벌어 올려고 이 미국 사람 돈 벌어 오겠다고 그 전쟁 때 가서 같은 동료끼리 서로 약속을 해요. 뭐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야. 그래 내가 죽으면 우리 어머니가 지금 아버지도 없이 혼자 사는데 니가 그러면 좀 늙으면 좀 니가 책임지기를 한다. 그러면 내가 니가 죽으면 내가 책임질게. 그래서 교대로 책임을 지는 거야. 그래 서로 주소를 적어놔. 이게 얼마나 절박해? 전쟁터에서 막 친구가 죽어가니까 이게 제일 먼저 겁나는 게 부모야. 어머니 걱정을 하는 거야. 애들이 그걸 내가 눈으로 목격했잖아? 전쟁터에서. 나는 누구 좀 구해다오 이런 게 없지만은 다른 애들은 그런 걸 부탁하는 거야. 얼마나 절박해?
우리의 선조 조상들이 어른들이 그런 목숨을 걸고 해외에 가서 내가 직접 참여했던 사람 아니야? 전쟁터 갔다 왔지? 구사일생으로 살아왔지만 살아온다는 보장이 있나 없나? 배 타고 갈 때는 죽으러 하는 거야. 천 오천 명이 그 배에 탔는데 배 길이는 300m 배 이름은 업시호야. 월남까지 가는데 보름 걸렸어. 나 돌고래 수백만 마리를 봤어요. 태평양 바다를 건너서 돌아서 가. 왜 소년 비행기가 폭격을 해싸니까 월남 옆으로 가까이 못 가. 월맹 쪽으로는 그 필리핀으로 돌아가지고 하는 거야. 월남을.
얼마나 바다 속에 멀미 안 한 사람이 내 하나야. 모든 해가 다 들어누었어 바닥에. 배 바닥에 드러누어 있어. 이 구토를 해가지고. 밥을 못 먹어. 어지러워서 배를 오래 타니까. 근데 내만 쌩쌩해.
그래 나는 월남을 가서 2년 동안 전쟁터에 있다가 왔어. 알죠? 그러니까 생사를 벗어나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뭘 하는거 가봤지. 중동은 안 갔지만은 그런데 우리 광부들 우리 간호원들 중동 근로자들 그 열사에 뜨거운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고생했어. 그래 가지고 돈 보낸 거야. 우리나라가 이렇게 세계 6위까지 올라갔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 했어? 이거야 이거 애(哀) 이거 고통. 이 어릴 때는 좀 기뻤지. 어릴 때는 뭐 철 모르고 좀 기뻤겠지. 조금 철 드니까 성질 낼 일만 있고 가서 그냥 얻어터지고 전쟁터 가서 총맞아 죽고 작업 현장에서 그 땀을 흘리면서 열사의 나라에서 기적을 일으킨 민족이 된 거야. 지금 사우디가 우리를 왜 좋게 보냐? 한국 사람들이 일으킨 실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어. 세월이 갈수록.;리비아 대수로 그런 거 했죠? 우리 했어 안 했어? 어느 나라도 못 하는 거야. 우리 한민족은 해내는 거야. 천재적인.
그러니까 우리가 이 락은 락 다음에 뭐가 있어요?
백궁 백궁이 있는 거야. 여기는 어디야? 하늘궁이야. 하늘궁이 아닌데는 낙이 없어. 뭐가 있어? 슬픔. 전부 이 하늘궁 고개만 넘으면 여기는 낭만이 있어.
喜怒哀樂白 怒 노 X 로 O
하늘궁
우리는 희노애락이라고 하지만은 이거를 읽을 때는 이걸 로로 읽어야 돼요 희로애락(喜怒哀樂) 하면 안 돼. 희노애락 하면 틀려요. 희로애락 희로애락 희로애락. 희노애락 이러면 안 돼. 실제는 노 자인데 로로 읽어야 돼. 히노 히로에락인데 이 희로애락이 우리 인생이 인간들은 여기까지 가는 거야. 어떤 종교를 믿어도 여기 이상 못 가. 여러분 제 부모님 돌아가서 오늘도 백궁 간 사람 있죠? 확인하니까 맞든 안 맞든? 가짜가 아니야. 백궁은 어느 백궁 갔는지 딱 딱 나와. 우리 영적 테스트에서.
이거 무슨 테스트라 그래? 테스트링 테스트링에서 어디 갔는지 다 나오죠? 인간 기계만이 영을 테스트할 수 있어. 연결을 테스트할 수 있어. 알죠? 그러면 이 낙과 백궁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즐거움을 얻은 거야. 이걸 얻으려면 12권능자를 만나야 되지? 12권능이 누구여? God-man이지? 또 12 뭐가 있어요? 12통이 또 있지. 12통 있잖아? 12권능. 또 축복에 축복에 12가지가 또 있지. 그지? 그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돼. 이게 12자 붙은 게 다섯 가지야.
12권능
12통
12축복
12증거
그걸 여러분들한테 인쇄를 해가지고 노놔 줄 거야. 그러니까 내가 노놔 주려고 여러분한테 노놔주려고 이렇게 가지고 있어. 되져 있지? 그러니까 12 12 12 여러 가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God-man 증거와 권능의 가지수. 그러니까 12권능은 있지? 12권능이 여러분들이 물으면 잘 모를 거야. 12권능이 처음에 뭐야? 12권능이 뭐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걸 외워놔야 돼 앞으로. 그래서 내가 나중에 프린트를 해서 아마 줘야 되겠어. 지금 뭐 뭐 있냐면 자 God-man의 10대 12대 증거. 12대 증거가 있어. 또 권능이 있고.
그다음에 God-man이 또 특이하게 가지고 있는 게 여러분들이 있어. 12권능 이거 뭐야? 12권능 알죠? 12권능은 내가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초월자 치화자 조화자 있죠? 교화자 뭐야? 전능자 치유자 축복자 심판자 심판자 12가지야.
이렇게 권능이 여러 가지 있거든. God-man의 12가지 증거가 축복 광체 천사 레벨 타임머신 다 있죠? 전부 백궁석 백궁석도 거기 들어가요. 하늘궁 그 다음에 건축헌금 12통. 이런 게 들어가.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이 내가 지금 말해봐야 적기도 바쁘고 하니까 있다는 걸 내가 보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나중에 인쇄를 해가지고 책 만들기 전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돼. 아니 집에 갖다 붙여놔 벽에. 지금은 이거 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 그래서 강의를 해야지 이런 거 이제 여러분이 차차 외우면 돼. 전부 12 12 12 십이사태하고는 관계가 없어. 12 12 사태하고는. 그래서 이 낙에 와 있다는 거. 그래서 여기 낙은 이런 게 받았다는 거야. 축복 축복받고 백궁 명패 했으니까 낙에 도달해 있는 거지.
다른 사람은 낙으로 갈 준비가 돼 있나? 안 돼 있는 거야. 통장만 있는 거야. 돈 벌어 놨다는 거야. 월급 받아 놨다는 거야. 그건 자기 손에 있지를 않아. 은행에 있어. 전쟁 나면 찾을 수가 없어. 은행이 문을 딱 닫아. 전쟁 나면 은행 문 닫아 안 닫아? 문을 탁 닫아요.
근데 요거는 축복과 백궁 명패는 전쟁 나면 우리는 백궁 가면 되잖아? 아주 완벽한 준비를 해놨어. 그러니까 그 완벽한 즐거움이 즐거움이지. 불완전한 상태에서 돈은 은행에 넣어놓고 전쟁 나면 문 닫아버리는데. 오늘이 무슨 날이냐? 옛날에 삼성 LNG 배하고 외국에 허만호 인가 그 배하고 충돌했어 태안 앞바다에서. 그래가 검은 기름이 바다가 전부 검은 기름으로 몇 십 km가 다 인데 밤중에 그게 사고가 났어.
근데 그쪽 사람들이 밤에 차를 몰고 바닷가를 가다가 이게 왜 기름내가 이렇게 나노? 이거 우리 차가 이거 뭐 기름이 잘못됐나? 차 세워놓고 전부 저거 시다바리만 쳐다보는 거야. 바다에서 오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기름내 난다고 그 그 그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 차 고장난 줄 아는 거야. 그러니까 이 차에서 나오는 걸로 생각하고 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딱 하니까 검은 바다. 이게 백사장도 검어져 있고 모든 몇십 리가 전부 100리 이상의 검은 바다가 새카매. 그거 얼마나 무시무시했어? 우리 국민들은 저력이 강해. 몽땅 가서 다 걷어내. 걷어냈어 안 걷어냈어? 걷어냈죠?
충청도 사람만 간 게 아니야. 뭐 경상도 부산 대구 전국에서 힘을 합쳐가지고 우리 국민들이 위기 때 그냥 우리는 우리 국민들은 지금 저 다른 나라도 가 있죠? 거기 가서 그냥 기름 다 닦아내서 직접 영화 배우고 탈렌트고 가수고 다 가서 했어. 물론 기독교 계통에 또 종교인들이 엄청 많이 갔어. 뭐 기독교 목사들이 데리고 간 사람 뭐 절에서 간 사람 그죠? 그러니까 엄청난 우리 봉사한 사람들이 그 바다를 맑게 만들어 버렸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위기가 오면은 오뚜기처럼 일어나는 기질이 있어.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힘을 합쳐야 돼 안 합쳐야 돼?
그런데 그는 눈으로 보이는 오염 물질이야. 눈에 안 보이는 오염 물질이 우리 바다에 오고 있어. 그게 중국에 있는 서른다섯 개 핵발전소. 우리 서해 바다에 있어. 그 건너편에서 막 부어 재겨. 통계 자료가 없어. 비밀이야 거기는. 공산주의 국가니까. 모든 자료를 불신. 우린 그거 백% 믿을 수가 없어. 코로나 환자가 몇 명이 있다 발표해도 안 믿어. 그건 정치적으로 하니까. 그러니까 바다에 오염수가 있는지 일본 사람처럼 양심적으로 이 오염수가 130만 톤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나? 안 해. 야 부어 버려. 이러면 끝이야 거기는.
아무도 언론에 못 내놔. 지금 그런 지경에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해양 오염을 당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 거기에 소금 염전이 있어. 김 거기에 뭐 꼬막 뭐 거기에 조기 생선 우리는 전부 바다에 나오는 걸 먹고 있지? 먹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게 눈에 보이나? 핵물질이 눈에 보이나? 내가 왜 여러분한테 지금쯤 불로유를 먹어라 이렇게 얘기했을까? 왜 불로유가 먹어야 되는가?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지? 이리 나와.
무슨 테스트라고? 테스트링인데 이 자체는 모양은 테스트링이야. 지금 하는 거는 천사 테스트야. 우리는 테스트링을 가지고 천사 테스트를 하는 거야. 오링하고 달라. 오링은 한의학적인 거야. 자 사과하고 귤 가지고 와. 직접 빨리 나가서 빨리 가져와. 저 한 사람이 가지고 이리 와. 자 그리고 불로유 한 병. 여기 있으니까 불로유 하나 들어. 자 불로유 됐죠? 불로유 맞지? 여러분 이걸 열지 말어. 그냥 뚜껑 덮인 상태에서 스티커를 붙여야 돼. 석 달이 두 달이든.
그래 가지고 3개월쯤 되면은 그냥 먹어도 되고 흔들어서 안 그러면 전기 밥솥에 한 두 시간 놔두면 보온 밥통에다 뭐가 돼? 요플레가 돼. 그 요플레를 다시 담아 통에다가. 거기에서 떠먹으면 맛이 너무 좋아. 요플레가 되니까. 그러니까 불로유 요플레니까 상하나? 영원히 한 상에 저장해놓고 몇 년 먹어도 요플레가 그대로 있어. 요플레가 줄어들거나 이렇게 변하지도 않아. 뚜껑을 열면은 변하는 거야. 뚜껑 안 여는 게 좋아요.
잘 봐요. 이 사람이 한의학적으로 요거(사과)는 속이 희죠? 요거(배)는 속이 검죠? 요거는 금이고 요거는 목이야. 그럼 이 사람이 사주에 뭐가 있나 보자고. 잡아. 이거는 오링 테스트야. 이걸 오링 테스트라고 그래. 자 (오링 떨어짐) 이 사람은 뼈대가 골다공증이 안 와요. 쇠가 많아. 사주에 쇠가 많은 게 이걸 거부하지? 이거는 금이거든. 안이 희니까 금이잖아? 금을 거부한다는 건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많아. 싫어하는 거야.
그러니까 금을 거부하는 게 뭐야? 목이야 금금 목 막 이렇게 되잖아? 그럼 이걸 이 사람은 목 체질이야. 금을 미워해. 금이 가득 들어있어. 금이 가득 들어있다. 근데 금체질이야. 금체질. 자 이거 잡아봐. 이거는 속이 노래. 뭐야? 목이야. 이게 목이야. 그럼 이게 금이 많고 목이 있나 보자. (오링 안 떨어짐) 잡아 땡겨 안 땡겨? 이건 땡기지? 이거는 이 성분이 이 사람한테 없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여기에 하여 있고 이렇게 돼 있지? 그러면 이거는 극이야 극. 상극이야. 이거는 상생이지.
相生 水 相克 水
金 오메가 木 金 오각형 木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土 火
土 火
그러면 이거는 여기 수가 있고 목이 이렇게 있잖아? 여기 화가 여기 토가 여기 금이 있다고.
그러면 이거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그러니까 서로 생해주지. 서로 도와주는 거야 서로. 이게 바로 불로유야. 무슨 말이냐면은 요 동그라만한 게 뭐야? 오메가야. 오메가. 신의 완 신의 완성품이야. 신이 요걸 뭐라 그러냐면 암흑 물질이야. 오메가는 오메가인데 암흑 물질 또 이거는 암흑 에너지를 첨부하고 있죠. 이거를 가지고 있어. 이게 노벨상을 내가 받아도 백 개를 받아야 돼.
근데 이거는 상생인데 요놈은 뭐야? 상극이야
자 여기가 수야. 그지? 화야 목이야 금이야 토랴 말이야. 그러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 토극수. 그러면 이게 끝나는 거지. 이거는 즈그끼리 맨날 싸우는 거야. 즈그끼리 싸워. 그래서 오각형이야 오각형. 그래서 우리가 먹는 물이 오각형이야. 우리가 먹는 우유가 오각형이야. 그 오각형 물을 먹으면 얹히는 수도 있어. 체하는 수도 있어. 맹물 먹고 체하는 수가 있어. 왜 오각형이라 이게 흡수가 잘 안 돼요.
근데 이 물을 보고 사랑해 그러면 물이 어떻게 바뀌어? 육각형으로 육각형으로 바뀌는데 요렇게 좀 달라지지. 그지? 그지? 이건 육각형이지? 이거는 이거보다 덜 각이 뾰족하지가 않지? 그냥 이거는 혈액 속에 빨리 흡수가 될 수가 있어. 몸에 좋아져. 근데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여기까지가 다야. 이거 만들 수 있나? 여러분은 그건 불가능해. 내가 암흑 물질로 바꿔버리면 이렇게 되는 거야. 상생이 되는 거야. 요 각도 요 각도는 180도야. 이거. 이거 거의 직선 아니야? 180도야. 이 각도(육각형)는 이거는 150도 이렇게.
이거(오각형)는 몇 도야? 30도밖에 안 돼. 90도 30도 이런 거야. 그러니까 이 자체는 여기가 조금 110도 이렇게 그지? 뭐 이렇게 되지만 이 물은 너무 쪼삣쪼삣해. 그래서 이거는 인간이 물을 그냥 마시면 흡수가 안 돼 잘. 그래서 뭐 해야 돼? 물을 보고 칭찬했어 옛날에는. 칭찬하면 육각수가 돼. 사랑한다 이러고 먹으면 육각수가 돼. 근데 허경이 하면 뭐가 돼? 오메가 오메가. 허경영하고 먹으면 물 전체가 순간적으로 불로유 블루수가 돼. 오래 안 써놔도 돼. 그냥 물 먹을 때 그냥 허경영 하면 즉각적으로 블루수로 바뀌어.
그럼 물 먹으면 물이 잘 넘어가. 잘 넘어가는데 그냥 이(오각형) 물 먹으려면 잘 넘어가나? 뭐가 맥히는 거 같애. 요거(육각형) 먹으면 물을 진짜 실컷 하고 먹으면 조금 물 보고 사랑해 이러고 먹으면 조금 육각수가 되니까 부드러워져. 인간이 할 수 있는 건 이게 다야. 근데 요거(오메가) 되려면은 내 이름이 필요해. 내 사진. 이해 가요?
근데 지금 이거는 뭘 테스트 하냐면 요거하고 이걸 비교해서 보여주는 거야. 잘 봐요. 아니 여러분들은 이렇게 상생과 상극을 내가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지. 아무리 여러분들이 주역을 공부해도 내한테 들어야 금방 이해가 가. 아 이래서 이게 오각은 우리한테 안 좋구나. 아 이거는 정말 수화금목토가 이거는 반대로 돌아가는구나. 얘들은 옆으로 이렇게 우회전해서 한 바퀴 돌아. 그러면 무조건 수는 북쪽이고 목은 동쪽이고 화는 남쪽이고 아 이거 금은 서쪽인데 토는 이 토는 중간이란 말이야. 중간인데 일로 빼놓는 거야.
이 물을 우리가 이 세포를 체크할 때는 이렇게 돼 있어. 이 순서가 맞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뱅뱅 돌아 안 돌아? 세균이 끼지도 않고 그 원자는 썩지를 않아. 오메가가 되면은 완성된 우주의 물질이야. 알파는 있어도 이 지상에 오메가는 없어. 내가 처음으로 와서 오메가를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그게 불로유야. 말만 말로만 불로유가 뭐다 이러면 여러분 몰라. 불로유가 원리가 어디 있는가? 이렇게 무서운 비밀이 주역에서 나오는 그런 모든 비밀에 이게 맞아 떨어지게 돼 있는 거야.
정말 여기가 이게 수가 이리(火) 와버리면 상극이지.
이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극이지 요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극이지 요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극이지 요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극이야. 근데 이게 안에 딱 들어가. 맞지? 딱 들어가면 딱 들어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 잡는 거야. 이거는 사람 잡는 거야. 이게 모가 있다 이 말이야. 모가. 혈관에 그 잘 세포에 적응이 안 돼.
이 원형은 태양 달이 네모인가?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머리는 하늘이야. 둥글게 만들었어. 하늘이지? 하늘 모양이고 이 팔다리를 떼버리면 사각이야. 이게 땅이 네모진 거지. 사각은 땅으로 쳐. 천지인이 그래. 그다음에 다리를 보면 시읏자로 이렇게 돼 있어. 삼각형이지. 요리 했는데 요 다리는 삼각형이야. 그래서 이게 동그라놓고 원방각이 원 방 각이 있는 거야. 우리 몸에. 그런데 이 네 팔다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가 이 사각에 이거는 사각이고 머리는 동그라미하지? 이거는 하늘 땅 여기에 4개가 붙어 있지.
○
□
이것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이걸 우리는 인의예지 원형이정 춘하추동 뭐 많아. 그 네 가지가 붙어서 이게 인간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여기 있고 땅은 여기 있고. 인간을 만들 때 이렇게 만들었어. 여기다 살을 좀 붙여놓은 거지. 허벅지에다가. 애를 낳아야 되니까. 살을 싹 붙여가지고 고래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거북이하고 똑같애. 그 인간의 구조가 그렇다는 거야.
天 夫
그러니까 하늘은 그래서 하늘 천 자를 보면 이거는 하늘이야 이건 땅이야. 그지? 여기에 사람이 이렇게 서 있지? 이렇게 사람이라 이거야. 그 위에 신이 있는 거야. 그러면 이게 아비 부 자. 여러분이 God-man이 그 위에 있는 거지.
道德
倫理
그러니까 우리가 이 우리에 우리가 인간의 이 도덕과 윤리도 우리의 뇌와 관계가 있어. 잘 봐. 이게 우리 머리야. 도 자가 우링머리 이게 머리 수 자. 머리 수.
首 辶
머리를 바치고 있는 거지. 그지? 우리의 뇌를 받히고 있는 거야. 뇌지. 그게 도지 도. 그냥 이거는 방향을 말해. 방향 도. 덕은 뭐야? 행위를 말하는 거야 행위.
道 德
방향 행위
덕은 어떻게 썼냐 하면은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요 자야. 이 불로 화 자가 찡겨가지고 그 이상하게 돼버렸다. 불 화 자가 있어가지고. 화 자는 여기다 써놓자. 덕자는 요렇게 생겼죠? 덕 자는 여러분 이거 이제 눈 목자야 눈이야
德 直 目 四
눈을 똑바로 떠라 이 소리야. 이거는 가늠자야. 십자가는 가늠자. 눈의 중심을 잡아라. 이게 눈이란 말이야. 그지? 그래 가지고 곧을 직 자야. 곧은 마음을 가지는 걸 덕이라고 그래. 이거는 방향 이거는 방향이고 이거는 행위지? 그러면 우리가 하는 행위가 곧은 곳을 향해서 간다 이 소리야. 우리의 방향이 곧은 곳을 향해서 간다. 그래서 이 눈이 뭘로 바뀌었어? 이게 이래 가지고 넉 사 자로 바뀌어버렸지. 이것도 이렇게 하면 눈알이 돼 안 돼? 마찬가지야. 눈이야. 이렇게 해도 이건 눈알이야. 그렇게 돼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기억자 꺾은 걸 그냥 요래 요래버린 거야. 이게 곧을 직 자야. 이거 우리가 사람이 곧다 할 때 그지? 정직하다 이 곧을 직 자지 이게. 곧을 직 자. 맞지 곧다는 거야. 똑바로 살아라는 거지. 곧을 직 자인데 이걸 쓸 때 우리는 편리하게 덕 자를 이렇게 해서 이렇게 써버린 거야. 이것도 이렇게 해버리고. 이게 곧을 직 자를 줄인 거야. 그래 놓고 마음 심 자. 곧은 마음.
德 十 四 心
사람의 마음이 곧은 마음을 가진다 이 말이야. 이거를 곧은 마음으로 행해라 이 도를. 방향을 곧은쪽으로 가는 걸 도덕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이 철학을 말하는 거야. 우리가 올바른 삐튼 길로 가지 말고 곧은 바른 길로 가라. 이게 도덕이야. 윤리는 윤리는 도덕하고 완전 다른 거야. 이 도덕은 자연의 모든 방향을 말하는 거잖아? 윤리는 인간의 행위를 말하는 거야. 저 사람 인 자 붙었지. 사람 인 자. 그러니까 도덕의 일부분이야. 도덕에는 자연도 들어있어. 자연의 도 있어 없어? 자연의 도덕도 있어요. 그지? 자연의 도덕이 뭐여?
생존 생장염장도 자연의 도덕이고. 춘하추동 또 아까 원형이정 이게 자연의 도야. 자연의 도. 그러니까 자연의 도를 이거 말하는 거야 이거. 이거는 뭐요? 인간의 인간의 이 사람 인 자가 들어서 이리 이거는 인간이 지킬 거야. 인간이 지키는 걸 윤리라 그래. 자연이 지키는 걸 도덕이라고 그래. 그래 자연과 인간이 같이 포괄된 게 도덕이야. 거기서 분리시킨 게 윤리. 도덕 교과서와 윤리 교과서 달라. 윤리에는 세세한 게 나와. 도덕은 천지까지 나와.
그러니까 도덕에는 천지가 다 들어있는 거야. 자연까지 들어있는 걸 도둑이라고 그래. 산에 가서 나무를 베면은 도덕에 어긋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이것이 이 상극은 도덕에 어긋나는 거야 자연 법칙에. 그런데 이런 거 상극이 없으면은 인간이 깨닫지를 못하는 거야. 상생 이것만 인간에게 주면 인간은 큰일 나요. 파란을 겪어야 이놈들이 노해지고 슬픔을 깨닫은 다음에 천국을 그리워하게 되는 거야.
이 땅에서 다 이루어져 버리고 영원히 안 죽으면 종교 믿을 사람이 있나? 허경영 찾아오는 사람이 있나? 없는데 거기에 병마를 주는 거야. 이게 극이야. 이게(상극) 이게 있음으로써 이게(상생)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처음부터 이걸 줄 수가 없는 거지. 처음에 지상에 보내가지고 고생을 죽으라고 시키는 거야. 이 뭐야 뭐야 뭘 시켜? 히노애. 희노애를 맛봐야 나중에 옛날에 고물차 타다가 새 차를 탈 때 기분 좋은 거지.
차를 내리 타는 사람 있나? 옛날에 저 롤스로이스 타다가 나중에 티코 타나? 이게 안 내려가요. 점점 옛날에 차는 나빴지만 점점 차가 좋아지길 바라지. 이거와 같아 부모 심정도. 하늘도 여러분한테 처음에 아주 거지 같은 걸 주는 거야. 가마 가마 타고 다녀. 그지? 그러다가 나중에 포니가 나와. 차례대로 올라오지? 좋은 차가 점점점 나오고 그때 포니하고 가마하고 비교할 수 있나?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과정을 자동차도 겪듯이 우리도 처음에는 요런 걸 주는 거야. 이걸 줬다가 점점 단계를 올려주는 거야. 그게 이거(상생)야.
그 인간은 요게(상극) 있어야 인간이 야물어져. 야물어진다는 거야. 지가 돈 가지고 장사 한번 해보다가 망해 먹어봐야 아 이런 건 안 되겠다. 이렇게 해야 이게 뭐가 생겨요. 맞지? 그러니까 이것이 고생을 끝에 낙이 오지. 낙 끝에 고생이 오는 사람도 있어. 그런 사람은 비극적인
업장을 쥔 거고 정상적인 사람은 고생 끝에 낙이 와야 정상이라고 그래. 맞지?그래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이 소리야. 이걸 말로 줄이면은. 희노애락이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고생 끝에 낙을 만났나 안 만났나? 만났지? 아주 내가 불로유가 뭔지 쉽게 이야기해주지. 이제 여러분한테 불로유를 줄 때가 됐지.
검은 코울타르로 바다가 오염이 돼야 정신 차리겠나? 이미 눈에 안 보이는 그 독극물이 더 무서운 거여. 전부 애들이 그 물에서 나온 걸 먹어가지고 결국 정자가 무정자에다가 뭐 이상한 남자가 여자로 변장을 하고 여자가 남자로 바뀌고 막 이게 호르몬이 뒤리 섞이고 이게 이상한 현상이 원자의
핵의 장난이야. 나는 그걸 지금 보고 있지. 여러분들은 몰라 과학자들은. 나는 이미 앞서서 뭘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런 처방을 내려서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선물 준 거야. 알겠어요? 불로유 각도가 얼마라고? 180도.
원래 불로유는 우리가 말하는 밀크는 먹었다면 설사하는 사람이 많아. 왜 그러냐? 각도가 이거야. 이 각도. 오각이야. 들어가면 충돌이 일어나. 흡수가 안 돼. 그냥 막 배가 아픈 거야. 이거 무시무시한 일이에요. 근데 이해 가요? 이 이 쭈삣쭈삣한 칼날 같은 게 흡수되겠어? 모든 영양분은 이러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장 배탈난 사람 최고로 많아. 이거 뭐야? 허경영의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허경영의 불로수를 먹고 뭐든지 불로를 만들어 버려. 반찬상에다가 허경영 하면 전부 불로가 돼버려.
이런 비밀을 여러분한테 선물로 주는 자가 왔는데도 저거 저거 가짜야. 지가 뭘 알아서 해? 뭐 여보세요. 알아서 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우주가 생긴 이래 최고의 선물을 내가 코리아에다 먼저 준 거야. 그래서 잘 봐요. 요놈하고 요놈을 갖다 붙여. 요놈하에다가 요놈 자. 여기가 나쁜 거 하고 이거 요 사람한테는 이거(사과)는 안 이건(귤) 맞죠. 두 개를 붙여. 그러면 여기에 여기에 어떻게 될까? 이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안 떨어지겠죠? 왜 그러냐? 언제나 이놈(상생)이 제일 강해. 언제나 악이 져버려.
선악이 붙으면 악이 져. 잘 봐. 이거는 이 사람한데 해로와. 저거 줏어. 밟기만 해봐. 고거 떨어지는 거 못 봤지. 그래 밟으려고 그랬지. 이게 떨어지고 이거 안 떨어지고 이건 떨어졌지? 그러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이거는 떨어지고 이거는 안 떨어졌지? 그러면 이 사람은 목을 잡아당기지? 금은 많아. 그래서 이 사람 뼈가 단단하다는 거야. 자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해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제 몸에 금이 많습니까
금이 많습니까? 떨어질까 붙을까? 떨어질까 붙을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붙지? 금이 많은 거야. 그러면 금이 들어가려면 이게(사과) 들어가나? 우리는 필요 없어요. 얼마든지 있어요. 이 배척해버려. 자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떨어질까 붙을까? (테스트링 떨어짐) 떨어져. 힘 있나? 힘 세게 줘 봐. 복싱 하듯이.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힘 세게 줘. (테스트링 떨어짐) 목이 있기는 뭐 있어? 없잖아?
이거는 오행을 테스트 할 때 오링을 하는 거야. 한의학적으로 한약을 테스트 할 때 이 사람 사주 볼 필요가 없어. 그냥 오행이 나와. 요런 거 있으면 그냥. 오행이 나오지? 목이 없지? 그러니까 이놈이 가면 잡아당겨요. 잡아당겨. 그런데 요놈과 요놈이 좋고 나쁜 게 몸에 좋고 나쁜 게 두 개(사과, 귤) 붙을 때는 좋은 놈이 항상 이겨. 잡아. 자 힘 줘. (오링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그러면 사과를 떼면은 요놈(귤)을 떼면은 어떻게 돼? (오링 떨어짐) 요놈(귤)이 들어가면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져.
잘 봐요. 종이에다가 허경영 쓰고 하면 안 떨어지지? 근데 그 예수 석가서도 안 떨어지지? 근데 허경영을 떼어버리면 다 떨어져. 아무리 예수 석가 써놔도 떨어진 똑같은 이치야. 그러니까 강한 자기 몸에 좋은 것만 있으면 나쁜 거는 깨갱이야.
이제 그러니까 부득이하게 사과를 먹을 때는 귤을 먹어줘야 돼. 아 이제 음식의 궁합을 부득이한 때 사과를 먹어야 될 때는 귤을 먹어줘야지. 이것만 먹고 있으면 배탈나. 그냥 기분이 안 좋고 컨디션이 안 좋고 면역이 팍 떨어져. 그러니까 뭘 하든지 우리는 재미가 있어야 돼. 그래 그래. 재미있게 강의를 해줘야지. 그지?
자 그런데 요 두 개를 잡았는데 잘 봐요. 불로유를 여기다 얹었어. 야 이거 너무 무겁다 작은 거 있을 거야. 여기 있네. 이거 작은 거 제일 작은 거 이거 불로유(不老乳) 불로유 이거 몇 개월 됐나? 이건 벌써 3개월 두 달 됐네. 12월 17일에 한 거야. 이거는 우리가 실험하기 위해서 만드는 불로유죠? 이게 벌써 두 달이 넘었네. 이거 이렇게 돼 있죠. 분리돼 있죠? 요것도 실험용 불로유인데 좀 크죠. 요것도 허경영 앞에 붙어 있죠? 이름 써도 되고 스티커 해도 되고. 그럼 작은 걸 하나 잡아봐. 불로유를 하나 보태자. 보탰죠? 자 불로유를 보탰죠? (오링 안 떨어짐) 마찬가지야. 안 떨어지죠? 그런데 요놈만 남겨놔. 요 손 떨어지는 거지? 아니 아니 이게 떨어지는 거지? 그럼 요놈을 빼. (오링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불로유가 들어가면은 이 나쁜 기운이 싹 싹. 요놈은 그러니까 뭘 먹어가 속이 안 좋다 이놈이 들어가면 이게 이게 나쁜 거잖아? 나쁜 거 뭐 속이 이글이글하다 이놈이 딱 들어가면 스톱.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이것만 테스트하면은 누구를 막론하고 다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이걸 테스트하면 불로유는 누구에게도 맞아. 왜 트러블이 없어. 이걸 의사들이 이런 것은 본 적이 없어. 그래 이것만큼 중화 작용을 잘하고 몸을 원활하게 해주는 건 내가 말 안 하겠어. 약장사가 아니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테스트 해보려고 나오라고 그랬어. 고생했어. 나와서 뺨만 두 자리 맞고 가.
내가 지금 설명하는 거는 주역과 여러분 사주와 오행과 불로유 암흑물질을 비교해서 설명하는 거야. 아주 알아듣기 쉬워요. 여러분들이 하기도 쉬워. 북쪽은 물이지 남쪽은 불이지 동쪽은 목이지 서쪽은 금이죠?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이 항상 오른쪽으로 상생이 일어나요. 오른쪽으로 상생이 일어나. 근데 이 상생은 신의 물질이란 말이야. 이거는. 근데 항상 인간 세상은 요놈(상극)이 끼어 있어. 우리는 이게 필요 없어.
여러분들은 아직 이게 필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지구야. 이거는 지구는 이게 충을 이루면서 자꾸 자꾸 정반합으로 가게 돼 있어.
正反合
반드시 정이 있으면 뭐가 있어야 돼? 정이 있어야 되는데 꼭 반이 있어요. 그래야 합이 일어나는 거야. 이게 지구의 법칙이야. 우리는 이게 필요 있나? 이거 필요 없어 우리는. 그냥 전부 정이야. 그래서 정바람의 원리 때문에 이것이 여러분들을 괴롭히고 여러분들이 팔자가 사나운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죽을 때 막 막 고통스러워해요. 숨을 못 쉰다고 그러고. 통증 좀 없애달라고 그러고 나한테 그러죠? 그러니까 이거는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그걸 겪는데 고독해지고 외로워지고 막 기가 막히고 말이 안 나와.
그리고 거울에 자기를 보면 어찌 얼굴이 잘 안 보여. 나중에는. 이게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서 죽음이라는 공포를 향해서 한 발짝 한 발짝 가는 거야. 그럴 때 내가 옆에 사진이라도 있으면 의지가 되나 안 되나? 조금 더 덜 불안해. 그리고 여기에 와 있어. 버릇해가지고 하늘궁에 온 횟수가 백궁에 찍혀 안 찍혀? 다 찍혀요. 여기 와서 뭐 돈을 안 냈어도 자주 오는 사람 찍히겠죠? 그만큼 시간을 여기다 투자한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횟수가 백궁 레벨에 다 나와 있어. 가보면 뭐 출석부처럼 세밀히 나와 있어. 거기에 기여한 거 뭐 했던 거 여러분 억울한 거 하나도 없어. 다 가져와요.
그래서 이 낙을 겪어야 백궁을 가는 거야. 여기 하늘궁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거쳐서 가는 거야. 여기 거쳐서 가는 사람은 5백궁이야 전부. 근데
여기를 거친 사람의 가족들은 안 와도 되지. 그 사람들은 1백궁이야. 이제 여기를 거친 사람은 5백궁이고 여길 거친 사람의 가족은 대리로 축복을 받았잖아? 그 사람들은 1백궁이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기 거친 사람 대천사가 추천을 하면 가족이 아니라도 5백궁이야. 내가 저 사람 대천사가 저 사람 5백궁에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그냥 5백궁 가는 거야. 그래서 대천사가 센 거야.
그러나 가능하면 우리는 가족만 해줘. 가족 아닌 사람을 5백궁 보내라 이렇게 하지 않아. 자기 가족만 5백궁 보내는 보내면 되는데 뭐 남 다 와서 내가 보내줄게 이러면 안 되는 거야.뭐 한 명 정도는 자기 은사가 있다든지 이러면 우리가 5백궁 보내줄 수 있지. 남용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것이 꼭 알아놔야 될 게. 그래서 나는 좀 쉽게 이야기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자 뭐죠?
수가 뭐가 돼요? 여러분들이 말을 해줘야 돼. 물은 불을 극하죠? 그럼 벌써 내가 쓰면은 여러분들 입에서 말이 나와야 돼. 화 수는 화를 극하고 화는 금을 극하죠? 그러면 화극금 금극목이죠?
그죠? 토극수 그럼 이게 상극 오행이죠. 상극 오행.
水克火
火克金
金克木
木克土
土克水
이쪽은 뭐예요? 상생이죠? 수는 바로 우회전하죠? 목자가 돼버리는 거야. 목이죠? 그렇게 되죠? 요것(상생)과 요것(상극)이 생기는 거야.
水生木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요거는 불로유. 요거는 이 세상에 모든 우유 모든 물질 다 여기에 해당돼. 그래서 누가 먹으면 좋고 누가 먹으면 막 안 좋고 막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 위가 태생적으로 뭐 좋은 사람은 그런 대로 버티지. 안 좋은 사람은 금방 탈이 나. 우리 시골에서 맹물 먹고 얹힌 사람 많아. 뭐 그렇죠? 그러니까 물이 제일 특징은 인간의 몸에 흡수가 잘 안 된다는 거. 물의 특징은 인간 몸과 물이 충돌해.
그래서 물 한 번 여자가 산에 가서 물 한 번 잘못 먹고 평생 아픈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물을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물을 먹을 때는 반드시 허경영 그러면 어떻게 돼? 이렇게 돼버려.
오메가. 알파가 아니고 오메가. 동그람하게 되는 거야. 오메가. 그러면 세포 속에 그냥 굴러다녀. 그러면서 저거는 세균이 영원히 육각형 오각형 이 물에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그 우유든 뭐든 영원히 냉장고가 필요 있나? 없어. 필요 없이 썩지 않아. 그게 불로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불로화라 그래. 불로화를 해서 먹어야 돼. 이 불로 늙지 않는다 이 말이야.
不老
불로화를 해서 먹어라 이 말이야. 불로화 불로화를 해버려. 그러면 뭐야? 불로수도 되고 불로유도 되고 내가 가르켜 줬죠? 불로란도 있고 뭐 불로 주스 뭐 다 할 수 있죠? 그래서 저 원형 상태를 만들어 버리면은 일체에 썩는 일이 없어. 그래서 인지하는 저 기술이 있나 없나? 없어. 인간에게는 불로 하는 기술이 없어. 근데 징기 저 저 중국의 진시황제가 어떻게 한국에 내가 올 걸 어떻게 알고 불로초를 구하러 왔을까? 불로초가 뭐냐? 풀 보고 허경영 이러면 불로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밭에다가 내 사진 묻어놓으면 전부 불로초야. 아니 수박이든 배든 뭐 과일이든 달라져버려. 아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 사진 묻어놓고 과일이 잘 됐다고 와가지고 뭐 이런 걸 가지고 온 사람 많지? 무진장 많이 얻어 먹었어. 실제 농사 지어가지고 내 거 외쳤더니 해충도 없지. 뭐 얼마나 좋아? 그걸 우리가 알아야 돼요.
자 영상 불로수에 대해서 검경 신문에 나온 거 한번 영상 한번 보자. 나도 목이 마르니까 물 좀 먹어야지. 물이 아니에요. 불로수 불로수 좀 먹자고.
누가 읽나? 읽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안 읽어? 내가 읽어줄게. 올려봐. 세계를 향한 불로유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내려 봐. 검경 신문 신문 한번 보자. 내려봐. 검경 합동 신문이 인가 있지? 여기 있죠?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봐요. 문장력이 참 대단히 좋아. 이분들이. 사방 팔방에서 불어재낀다. 불지 않은 곳이 없다.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사방팔방에서 불어재낀다 불지 않은 곳이 없다. 바람이 어느새 세계를 향해 분다. 많이도 분다. 태풍과도 같다. 그러다 보니 불연듯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이란 노래가 생각난다.하하하
재밌죠? 아주.
어쩌면 지난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 들고 나도 모르게 흥얼거려진다. 비단 그때뿐이겠는가? 요즘 사람들 사이에 불로유의 바람이 대세다. 내가 봐도 대세란 말이 실감난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속도감과 무게감을 더해 가고 간다고나 할까. 그 이유는 불로유라는 불로유란 미증유의 효험 때문이다. 이거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수필가 이 신문에 기고한 거야. 불로유와 불로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허경영으로부터 강의를 들었을 땐 이 년 전이었잖아? 내가 이걸 20년 전에 강의했어요. 강의를 들었을 때 2년 전이었고 본격적인 불로유의 시작은 작년 10월경으로 기억된다.
낌새로 봐 현재로선 정규 방송의 징후는 찾아볼 수가 없어도 유튜브와 함께 입소문은 도저히 도처로 가파르게 퍼져 나가 걷잡을 수가 없다. 늦어도 올 연말이면 불로유로 인해 천지가 요동을 칠 것만 같다.
그런데 허경영을 미워하는 사람들이 불로유을 먹을 때 오메가가 잘 안 됩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오메가가 제일 완벽하게 되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축복 받았어도 축복 받았어도 내 욕을 안 하고 안티 안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욕을 하거나 안티하는 걸 몰래 이불 속에 숨어서 들으면 불로유가 잘 될까? 문제 생겨요.
절대 하지 말아야 돼. 근데 뭐 불로유 가지고 발목 잡는 게 아니야. 실제가 그래요. 그러니까 불로유는 눈이 있나 없나? 눈이 있어요. 대천사가 제일 좋지만은 그 다음 천사들이잖아 여러분. 축복받고 대천사 받고 천사 받은 사람들 굉장히 좋아해요. 봐.
불로유와 불로유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허경영으로부터 강의를 들었을 때는 2년 전이었다. 셋째 여기야? 걷잡을 수가 없다. 늦어도 올 연말이면 불로유는 천지가 요동칠 것만 같다. 불로유를 손수 음용하고 피부에 발라본 사람이 누구를 막론하고 공통된 생각으로 여겨진다.
여기서 빼딱하게 어디 효과 있나 보자 이런 사람 문제 있어요. 그런 사람이 뭐가 생기냐면은 불로유 부작용이 아니에요. 불로유의 명현현상이 와. 명현이 올 수가 있어. 눈이 뻘개졌다가 눈이 두 배로 밝아져버려. 알죠? 그런 경우 있죠? 그게 명현현상이야. 좀 뼈딱한 사람들에게 와. 좋아져버려. 좋아지는데 좋아지는데 조금의 처음에 뭐 이상하다 이런 느낌을 가질 수가 있단 말이야.
세기가 낳은 불로유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불로유. 만화 같은 애기지만 불로유만 불로유란 말을 맨 처음 들었을 때 아이러브 유의 러브 유가 떠오르곤 했다. 말이 비슷한데다 당신을 사랑해야 한다거나 당신을 늙지 않게 한다거나 뜻이 통하는 것 같고 어김마저 어감마저 좋다. 불로유가 늙지 않는다는 뜻에서 붙여진 말이고 보면 합성어인 불로유는 허경영의 12통 중 여수통 여명통을 가리키는 것 같다. 그의 신통력이 자꾸만 주마등처럼 뇌리를 스친다.
내 12통이 뭐 뭡니까? 여영통 여감통 여병통 여수통 여환통 여명통 여심통 여안통 여의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이렇게 해서 열두 가지지? 이렇게 열두 가지 12통 중에 앞에 두 가지가 떠오른다죠?
불로유는 다른 말로 불사약이라고 할 수 있다. 안 죽는다 이 말이야.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뜻이 담겨져 있어서 불사약이라 하면 우리의 무 무속신화로 알려진 전통적인 오구굿이 떠오른다. 바리데기가 서천 서역국에 가서 가져온 약수로 죽었던 아버지 오구대왕을 살려냈다는 애기에서 보듯 그 약수가 바로 지금의 불로유 내지 불로수라 할 수 있다.
그죠? 이거는 전설 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야. 그래서 불로유가 무서운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세수하는 물에다가 허경영 하고 세수를 하면 눈병이 어떻게 되겠어? 피부병이 어떻게 되겠어? 뭐 불로유로 세수 안 하더라도 불로수로 세수할 때도 허경영해버리면 물이 뭐가 돼? 피부 깊숙이 들어가서 불순물을 다 뽑아내버려. 물이 오메가 물로 바뀌어가지고 물이 분자가 세포 깊이 들어가서 불순물이 다 나와버려. 그리고 피부 속으로 물이 탁탁탁 흡수가 돼버려. 좋아 안 좋아? 피부가 팽팽해져 버려. 그런데 그 오각수 물을 가지고 세수하면은 피부 속에 물이 못 들어가. 못 씻어내. 피부 발라도 그적 그적 잘 안 나와요. 근데 물을 보고 세숫물을 딱 보고 그냥 허경영 한 다음에 물을 씻으면 이게 불로유 불로수야. 세포 구멍 안에까지 다 들어가서 다 씻어내. 좋아 안 좋아?
인간의 질병은 끝이 없다. 많은 사람이 질병에서 허덕인다. 그중에서 가장 고통스런 건 난치병이라는 암이다. 불로유가 암에 유효하다고 한다. 그리고 보면 환자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불로유가 있으니 웬만하면 환자는 한 시름 놓아도 될 것 같다. 암이라면 일본의 암 전문 의사가 생각난다. 그는 책을 통해 의료계가 숨기는 불편한 진실을 목도하기도 했다. 환자는 병원의 돈줄이며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이 일찍 죽는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여기 의사도 많은데 뭐 병원에 자주 간다고 일찍 죽는다는 거는 그 환자니까 자주 갔지. 그러니까 일찍 죽을 수 밖에? 그거는 통계가 맞는 말이지만 꼭 병원에 자주 간다고 일찍 죽는 게 아니라 예방 차원에 빨리 해버리면 병원에 더 많이 안 가도 되지. 그거는 하는 말이 좀 약간 그렇지만 그렇다는 뜻이야 이게.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싹수가 있다고 하는 거야. 싹수가 있죠?
이거는 싹수가 있는 말이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반대말을 뭐라 그래? 싸가지가 없다고 그러는 거야. 싸가지가 없다. 가능성이 없다. 대 먹지 않았다 이 말이야. 자 봐요.
환자더러 병원과 의사에 너무 의존하지 말라는 당부의 말이기도 하여 세상 불로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금 불로유의 기세가 날개를 단 듯 하다. 불로유의 대상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나이에 제한이 없다. 누구든 만들어 마시고 바르면 된다. 불로유만 있으면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많아진다. 불로유를 두고 만병통치라는 말이 있다.
온갖 질병의 유효하니 그럴 수 밖에 이쯤 되면 고엽제환자나 한센환자에게도 효험이 있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항암 치료 할 때 불로유 먹은 사람 이상없죠? 그런 게 있어요.
뭐 고엽제나 한센환자나 효험이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현대인들은 병을 이고 산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산이나 바다를 찾는다. 이때 불로유를 휴대하고 다니면 위급할 때 요인하게 쓸 수가 있겠다.
그죠? 아니 산에 뭐 한 일주일 갔다 온다. 그러면 뭐 불로유만 가져가면 되지 냉장고 필요 있나? 그거 먹으면 돼 가서. 좋아 안 좋아? 어 영양 부족돼서 건버짐 생긴 거요. 불로유 발라버렸으면 건버짐 옛날 거 벌써 없어졌어. 우리 어릴 때 맨 얼굴에 영양이 없어가 건버짐이 생겨가지고 말도 못해 건버짐. 그거 불로유 한번 바르면 그냥 없어져.
온갖 질병에 평소 건강을 위해 불로유를 먹고 불로수를 마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격이고 보면 어찌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난 요즘 속된 말로 불로유에 완전 미쳐 있다. 이 작가가 그래요. 불로유가 너무 좋아서다. 이는 비단 나만이 아닐 것이다. 그래선지 불로유를 보고도 대세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게 되레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 대하의 흐름 속에 역류가 있어서야 되겠는가? 나는 아침 저녁으로 불로유를 마시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얼굴에도 바르고 조금 있다 헹궈낸다. 가끔가다 스킨과 크림으로 마무리를 짓기도 하지만 이젠 그렇게 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화장품이 필요가 없게 됐다.
그렇다고 우리가 화장품 안 바를 수는 없잖아? 화장품 회사에 피해를 주면 안 돼. 우리는 불로유를 바를 때 밤에 바르고 낮에는 화장품 발라야죠? 그러면 아침에 씻을 때 불로유를 너무 깨끗이 씻을 거 없어. 대충 씻고 화장을 하면 돼. 스킨 바르고. 낮에는 좀 불로유를 많이 안 바르는 게 좋지. 뭐 적당히 이제 저녁에 바른 거 좀 남겨놓고 싹 대충 헹겨내고 그 위에 스킨 바르면 불로유가 바닥에 있어. 불로유는 속 깊이 들어가 버려. 겉으로 밖에 뭐가 말라 있는 것 같아도 속 깊이 들어가 있어요. 왜 동그라 맞기 때문에 세포 속으로 침투해버려.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팽팽팽해져요. 그래서 불로유를 처음 바른 사람은 갑자기 얼굴이 당겨요.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땡기냐 막 이래. 그거는 세포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땡기는 거야. 땡기지. 그러니까 이거는 불로유가 원형이기 때문에 오메가의 암흑물질이니까 그냥 침투돼 버려.
솔직히 말해 화장품이 필요 없게 됐다. 제2의 밥이자 영양제며 화장품인 불로유. 불로유를 매일 먹고 바르다 보니 온종일 불로유가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앉아도 불로유 서도 불로유 누워도 불로유다. 난 불로유를 서재의 한 켠에 쌓아두고 있다. 저 사람은 글 쓰는 사람이라 불로유를 서재 한쪽에 싸놨대죠. 딴 사람처럼 많지는 않으나 그래도 개수마다 허경영의 이름에다 암흑물질이 들어 있고 보면 집안 전체가 좋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아 가슴이 벅차고 뿌듯하며 기분이 상쾌하다.
불로유을 먹으면 대장이 좋아져가지고요 마음이 좋아져요. 신경질이 좀 적게 나. 짜증이 좀 적게 나요. 굉장히 중요한 거야.
기분이 상쾌하다 뿐만 아니라 잡념이 없고 잡귀신이 범접을 못 할 것만 같은 느낌마져 든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불로유를 먹을 때는 낮은 목소리로 불로유 님 참으로 고맙다라고 인사를 한다. 물론 불로유를 만든 허경영을 매일 부르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린 왜 허경영을 찾듯 불러야만 하는가 이는 불로유를 만들 때 우유라는 물질이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아무리 간 큰 사람도 우유를 몇 달 동안 놔뒀다가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건 내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하지 않은 거야. 아 뭐 봉이 김선달이 한강물 팔아 먹을까요?
그거는요 한강 물이 허경영 불르면 그게 불로수로 바뀌어. 그렇지만은 그때는 그게 육각수야 오각수야 오각수. 몸에 들어가면 그저 흡수가 안 돼. 자 그러니까 우리가 세수할 때 제일 피해를 봐요. 비누질을 해야 간신히 때가 지는 거야. 근데 불로유 물 보고 허경영하고 물을 씻으면 물이 뭐여 이게? 피부 속에 다 들어가서 다 닦아내.
불로유는 쓰임새가 매우 많은 불로유. 불로유는 접대용으로 알맞다. 커피나 녹차 대용이 되기 때문이다. 직장의 상사나 여직원이 방문자에게 차 대신 불로유(不老乳)를 내놓는다고 가정해 보자. 분위기가 한결 훈훈하고 화기애애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좋죠? 또한 불로유는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불로유를 선물한다는 자체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이고 윗사람에 대한 예의 표시이고 보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어디 있을까? 보통 선물이라면 산삼이나 인삼 그리고 녹용을 내세우기 쉽다.
인삼 녹용도 오각형입니다 오각형. 그러면 그 인삼 녹용 볼 때 허경영 하면 육각형 바뀌죠. 그러면 불로인삼이 되는 거야. 그래 뭐 저 당 이름도 이분은 불로당으로 하는 게 좋겠다 그러더라고. 우리 국가혁명당이 불로유 당이 되는 거야. 그럼 왜 저 사람 당이름이 불로유당입니까?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때가 올 것이다. 아 이러니까.
그러나 이제 그 자리를 정성이 깃든 불로유가 메우면 좋을 것 같다. 이 얼마나 무난하고 실용적인가? 우유값 우유값이 싼데다 만들기 쉽고 부담스럽지가 않다. 불로유는 누구든 활용할 수가 있다. 백인종이나 황인종 그리고 흑인종을 가리지 않으며 가난하나 부자나 차별이 없다. 그지? 차별이 없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내놓을 시기를 저울질하다 2022년 하반기를 위해 본격적으로 만들어 먹을 것을 알려줬다. 메시아와 구세주 그리고 미력이 따로 없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지만 핵무기 사용과 함께 언제 3차 세계대전으로 이뤄질지 불안이 가시지 않는다. 가뜩이나 북한은 핵실험을 계속하고 있고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봄부터 바다에 방류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며 중국의 원전 수백 기가 우리나라 서해안을 넘보고 있죠?
중국의 원전이 수백 개인데 그게 전부 물이 어디로 와? 서해안으로. 예를 들어서 서해안 바닷가에 있는 것도 몇십 개인데 양쯔강에 저 안에 있는 것도 그 물이 어디로 와? 서해안으로. 세상에 모든 수백 개의 중국 원전이 그 물이 서해안으로 온다는 거. 그게 뭐 저쪽 동으로 가나? 저 우리 저쪽 걔들 서쪽으로 가나? 걔들 동쪽으로만 강이 다 내려와. 우리는 그냥 앉아가지고 그냥 그것만 중국에서 나오는 오수만 먹게 됐어. 황사도 또 와 좀 있으면 봄 되면. 중국에서 주는 거는 황사 그 다음 방사능 오수 이게 뭐야 도대체가.
그리고 중국 사람들 화장실에서 나오는 모든 정화조. 그 소대변이 우리 서해 바다로 들어와. 그러니까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어마어마한 양이 내려오는 거야. 15억 명의 소대변이 서해 바다로 다 들어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참 맛있겠다. 그래서 내가 지금쯤 뭐 내놔야 돼요? 불로유를 내놓는 거야.
조그마한 땅덩어리에 우린 핵물질을 끼고 산다.
그리고 중국의 황사를 끼고 살죠. 중국의 정화조 소대변 물을 끼고 살죠. 이게 우리의 입장이야 지금. 그래서 내가 이제 여러분들을 강하게 하려고 하는 거야.
조그마한 땅 때문에 우린 핵물질을 끼고 산다. 토양과 바닷물 그리고 공기가 핵의 오염으로 넘쳐나고 있다.
또 북한도 핵이 있죠? 일본도 핵무기 만들고 있죠? 우리는 핵으로 둘러싸여 있어. 중국의 핵 실험 노다지 해요. 몽골에 있는 호수가 1500개가 한 개도 안 남고 다 없어졌는데 왜 없어졌냐? 중국의 핵실험 때문에. 땅속에다가 막 핵을 폭발시키니까 그 열기 때문에 사막이 돼버렸어 호수가. 1500개의 호수가 한 개가 안 남았어. 다 말라버렸어. 그러면 몽골은 얼마나 큰 피해를 봤어? 다 내가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아 지금 불로유(不老乳)가 아니면 우리 이 지지자들이 살 길이 없다.
이젠 사람만이라도 살아야 한다. 불로유가 전투 식량이고 핵전쟁이 발발할 때 비상식량이 된다. 그리고 보면 불로유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이의 질곡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의 영원한 멘토는 불로유를 있게 한 영적 Avatar인 Huh Kyung-young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못 마땅히 하는 사람이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을 못 담을까마는 그래도 이변이 두렵다. 만약 허경영이 암흑 물질로 만든 불로유를 거둬들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화딱지 나면 불로유가 안 만들어지게 할 수 있죠. 그건 내 마음대로니까.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다. 세계를 향한 불로유의 거센 바람이다. 모든 지식인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불로유로 국일을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외교적 노력에 힘을 보탤 때다. 아
그런데 어떻게 해야 저 불로유의 약점을 잡아볼까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런 사람은 나중에 내가 누군지 알고 나면 졸도를 하게 돼. 졸도 내 내 주변에 많은 사람이 사라졌을까?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세계를 향한 불로유의 거센 바람이다. 모든 지식인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불로유로 국위를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노력에 힘을 보탤 때 불로유가 대세인 시점에 점하여 펼쳐서 한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현 국가혁명당 명칭을 불로당 불로유당으로 바꿨으면 하는데 천사의 답이 궁금하다. 저자 김차웅
광주 나와. 천사님 천사님 국가혁명당을 국가혁명당을 저 천사 테스트 해보라고 그랬죠. 불로유당으로 할까요 불로유당으로 할까요? (테스트링 안 떨어짐) 어머 그렇게 하라고. 그러면 불로유 먹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겠지. 앞으로 불로유당이 나가는 데는 우리나라 맥여살리는 당이다. 이렇게 나가는 거야. 이제는 여야 싸움 없다. 불로유 가지고 국민들 잘 살게 하면 된다. 이렇게 그러면 좋겠죠? 불로유당은 글자 그대로 그냥 국민들 그냥 여야 없이 다 불로유를 가지고 잘 먹이고 병 안 걸리고 전 세계 돈을 긁어 모으겠다. 하라 그러지?
배진희 나와봐. 우리 김해 배진희 한번 테스트 해보자. 천사님 천사님 아까는 불로유당이라고 그랬잖아? 천사님 천사님 국가혁명당 이름을 불로 당으로 할까요 국가혁명당 이름을 불로당으로 할까요? (테스트링 안 떨어짐) 불로당도 좋대. 이럴 때는 우리가 천사 테스트할 때 꼭 이렇게 해야 돼요. 천사님 천사님 불로유당과 불로당 중에 불로유당과 불로당에 불로당이 더 좋습니까
더 좋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아니네. 아니죠? 천사님 불로유당이 더 좋습니까 불로유당이 더 좋습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불로유당이 좋지? 아주 불로유당으로 당명까지 바꾸래. 그러니까 이게 그분 것인가봐. 바꿔봐.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겨요.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땅의 법은 뭘 못 이겨? 천법을 못 이겨. 천법을 뭘 못 이겨요? 도를 못 이겨. 정직하게 사는 거. 이거를 못 이기는 거야. 지진 났죠. 천이 지진을 했어. 근데 도. 정직한 사람들이 가서 살려내는데는 못 당하는거지. 지진 방지 건물 지으면 못 당하지. 이 도만 지키면 이게 도가 뭐요?
인간이 정직하게 사는 걸 그 시작을 도라 그러잖아? 그러면 이 도를 지켜버리면 천하 없는 지진이 나도 건물이 안 자빠져. 뭔가 남겨 먹으려고 싸구려로 날림으로 지니까 자빠진 거야. 그거 하늘의 잘못이 아니여.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그런 위험한 지역에는 집을 짓지 말아야 돼. 반석 위에다 지어야지. 자 그러니까 너무 사막에다가 빌딩을 높이 지어놓은 거야. 허수룩하게. 다 무너져. 모래사장 위에다 지어놓은 거야. 자 천 도법은 또 뭘 못 이겨요?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
自法神
도법은 뭘 못 이겨? 자연을 못 이기는 거야 자연을. 이 자연을 이길 수 있는 자가 없는 거야. 그러면 자법은 또 뭘 못 이겨요? 자법은. 그래서 이 자법을 자법이 뭐를 못 이긴다고 원래 해야 되냐면은 요 백궁이 바로 God-man이야. 이렇게 인간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기고 땅의 법은 하늘을 못 이기고 하늘의 법은 도를 못 이겨요. 도법은
자연을 이길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자연이 광합성을 해 안 해?
自 광합성 곡식 生産者
광합성을 해가지고 곡식을 만들어줘 안 만들어줘? 그래가 생산자가 인간이야 자연이야? 자연이 우리를 살리는 생산자야. 알겠죠. 자연이 생산자고 인간은 뭐야? 관리자죠. 인간은 관리자일 뿐이야. 인간은 관리자인데 인간이 생산자가 아니야. 그래서 자연 자체가 관리 생산자야. 그러면 인간은 또 관리자죠. 그러면서 인간은 소비자가 되는 거야.
人 管理者 消費者
소비자가 인간이 되는 거라. 그러니까 인간은 소비자 자연은 생산자. 생각해봐. 인간은 씨를 뿌려서 관리만 하지. 지가 햇볕 잡아당겨 지가 광합성해 지가 땅속에 물 잡아당겨. 이래가 지가 고구마 만들어. 지가 열매 열어. 우리는 그 식물 덕으로 먹고 살아. 그러니까 생산자가 누구야? 자연. 자연은 생산을 해도 오염이 안 되게 해.
근데 우리는 공장에서 뭐만 생산했다하면 그거는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어내. 어 좀 매연이 나와. 우선 굴뚝에 연기가 올라가야 돼. 뭐 이렇게 하면 만드니까 우리는 너무 불완전한 걸 생산하고 있는 거야.
근데 자연이 생산하는 건 전부 우리한테 유리해. 그러면 인간은 소비자고 자연은 생산자죠? 근데 재미있는 게 자연은 인간이 없어도 생산할 수 있어. 지절로 살아가. 근데 인간은 생산자 자연이 없으면 죽어. 곡식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자연이 이게 이렇게 높은 거야. 인간은 여기 있는데 자연은 여기 되게 높죠? 여기 인간이 있는데 자연이 여기 있는 거야. 자연은 땅보다도 더 위대해. 아 그죠? 자연이 바로 신. 그래서 인도에서는 자연을 전부 신이라고 하는 거야.
그래. 만상신. 만가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전부 신이야 인도에서는. 그래서 범신론이야. 범신론 범신론은 모든 게 신이야.
凡神論
범신론은 모든 게 눈에 뵈는 게 다 신이다. 왜 얘들 축복 받은 사람이 만지면 이거 뭐야? 지능이 무한대. 이것도 재능이 무한대 이놈도 지능이 무한대. 얘들이 모르는 영어가 없고 모르는 프랑스어가 없고 모르는 회화가 없어. 실제야. 근데 본인은 몰라. 우리가 실험해보죠? 무시무시한 거야. 이게 모든 게 백궁에 우리하고 God-man과 연결돼 있어.
그래서 자 저 대전 대전 위원장 나와봐. 이제 골고루 나와야지. 자 잘 봐요. 천사님 천사님 모든 새와 모든 새와 본인이 본인이 궁합이 맞습니까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안 맞죠. 천사님 천사님 어떤 새라도 나하고 궁합이 맞는 새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어떤 새가 나하고 궁합이 맞는 새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어떤 새도 이 사람과 궁합 맞는 새 없죠. 그럼 이 사람을 여러분이라고 보면 돼. 맞잖아? 여러분의 대표자잖아? 인간은 어떤 새하고도 궁합이 안 맞아. the God-man은 the God-man은 우주에 있는 모든 새와 우주에 있는 모든 새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100점 가짜 God-man이면은 가짜 God-man이면 새하고 궁합이 맞을 수가 없어. 단 한 마리하고도 궁합이 안 맞아. 모든 새가 내만 보면은 좋아하는 거야.
천사님 천사님 제가 동물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동물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제가 들어가야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동물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없어. 인간은 동물과 궁합이 맞을 수가 없어. 천사님 천사님 God-man은 God-man은 허경영 God-man은 허경영 God-man은 우주의 모든 동물과 우주의 모든 동물과 사자 코끼리 다 포함되는 거야. 독사도 포함되는 거야.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모든 동물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가짜가 아니야. 여러분들이 해봐도 똑같애.
그러면 천사님 천사님 내가 이거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자연 여기 있고 신이 여기 있지. 자연이 제일 높죠? 천사님 천사님 본인이 본인이 제가 제가 모든 동물과 아니 모든 자연과 모든 자연과 이런 것 이런 것들이지 궁합이 맞습니까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꿈 깨요.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자연과 모든 자연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100점이지.
또 천사님 천사님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본인이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꿈 깨요.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궁합이 100점입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당연하지. 당연 당연하지. 몰랐어? 당연하지. 아이고 그죠? 얼마나 얼마나 상이 좋다고. 남편한테 잘하고. 상이 얼마나 좋아? 아이고. 그 바람어 하나 맞아라. 이쪽도 때려주세요.
자 우주의 자연과 내가 궁합 안 맞는 거 없죠. 자연들한테 명령하면 얘들이 다 알아들어. 그냥 여기 앉아서 내가 아침에 어 사랑한다 이러면 우주 전체의 생물들이 졸도해요. 다 좋아해. 그러니까 이 다섯 단계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이 단계가
수화 수목화토금이야. 수목화토금이야. 이쪽에 있던 거는 뭡디까? 이거는 상생이야. 수목화토금은 상생.
수화 수화 수화금목토 수 수 수화 수화금목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만 알면 돼? 수화금목토만 알면 돼. 수극화 화극금 이렇게 되니까 수화금목토만 알면 되는 거야.
여기서 알아야 될 건 뭐야? 앞대가리만. 수목화토금 수목화토금만 알면. 자 수생목이잖아? 그지? 그러니까 저렇게 목생화 화생토 그죠? 토생금 그러니까 앞에 줄만 보면은 뒤에 거는 보나 마나야. 그러니까 상생과 상극이 있는데 불로유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래서 불로유를 먹고 명현현상이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그거는 본인을 반성해봐야 돼. 이게 명현현상이지 아니면 내가 안티를 해서 내가 뭔가 the God-man한테 속이는 게 있는지 그 모든 것은 백궁에서 해주니까. 알겠죠. 그래서 나를 막 욕하는 자가 불로유를 먹는다 좋을까? 안 되겠지. 그래서 가난하면 축복받은 사람들이 권하는 사람 순수한 사람들이 나를 욕하고 다니는 사람들 주면 안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은 몸이 나빠져. 그 사람들이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지? 내한테 용서를 구하고 그러면 내가 오케이 이러놓은 다음에 불로유를 먹어야지.
그들이 불로유(不老乳)를 만들면 팍 썩어버려. 불로유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큰일 나는 거야.
안티들은 불로유를 만들어 먹을 자격이 있나 없나? 없어 없어. 그건 나한테 먼저 미안합니다. 다시는 그렇게 않겠습니다. 그러고나서 먹어야 되는 거야. 내가 못 먹게 하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도 먹을 수 있고 다 용서해줘. 뭐 나한테 감정이 있는 사람 서운한 내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어. 허경영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증거가 차고도 넘쳐. 방금 궁합 봤죠. 그게 가짜냐 진짜냐를 금방 알 수 있어. 그 여러 다른 예수나 석가나 다른 성자 자연하고 궁합이 맞는가.
이리 나와봐. 자 봐요. 이 우주를 만든 자는 궁합이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춰놨겠지. 천사님 천사님 예수님이 예수님이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어떤 힘이 존재하지가 않지. 없지? 석가모니가 천사님 석가모니가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힘 줄 거 없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옆사람 잡어. 뭐 여기서 하니까 뭐 오해하니까. 잡아봐. 천사님 따라 해요. 천사님 천사님 예수가 예수기ㅣ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안 떨어진 사람이 있어요? 없죠.
그러면 이거는 100%야. 석가모니가 천사님 천사님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떨어짐) 그러죠? 자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테스트링 안 떨어짐) 맞다고 해 안 해? 허경영이 가짜 God-man인가 아닌가 이거 여러분 테스트 해봤죠? 정확하게 모든 자연과 궁합 100점 모든 동물과 궁합 100점 모든 곤충 모기와도 궁합이 100점. 그 다음에 모든 물질과도 궁합이 100점 그럼 내하고 궁합 안 맞는 물질이 있나?
없죠.
그러니까 가짜 God-man일까 진짜 God-man일까? 지금은 지금은 내가 기초 단계를 가리키고 있어요. 물리학적으로 이것이 높이 올라가면은 이 이게 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 자법신 이런 체계가 여기에 나와 있어요. 여기에 나와 있잖아? 여기 몇 개 다섯 개죠? 이 다섯 개 이 다섯 개가 이거야. 그런데 최고가 자법천이 신이죠? 자연은 신을 못 이겨.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
自法神
내가 모든 자연에 명령 내리면 확 달라져버려. 아시겠죠.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잘못해버리면 그냥 끝이야. 그냥 그게 종말이야. 근데 지금 내가 가만히 있죠. 가만히 있는데 왜 자꾸 건드려. 누가 봐도 내가 지금 한 달에 1억씩 무료급식 하고 있죠? 뭐 하루에 한 500명씩 밥을 주죠? 쉬운 게 아니에요. 지금 세계적인 대기업이 일년에 수입이 제로. 월급 주고 나니까 세금 내고 나니까 수입이 금년에 제로더라고. 그 회사가 매출이 몇 십 조야. 근데 수입이 제로야. 보너스 주고 뭐 주고 다 주고 남는 게 없어. 나는 남아가지고 한 달에 1억씩 무리 없이 하죠? 그럼 내가 돈에 미친 사람이야?
내 같이 돈 없는 사람이 일 매월 1억씩 무료 급식하고 금년에 양주시에 낸 지방세 지방세가 13억이야. 지방세라는 게 뭐요? 구청에 내는 거지. 그게 13억이고 의정부 세무서에 낸 세금이 60억이야. 그러면 내가 내가 일반 사람이에요? 내 한 달 의료보험료가 4백만 원이야. 나 한 번도 병원에. 어? 440만 원이야. 또 40만 원이 올랐대. 그럼 나는 병원에 한 번 가나? 안 가는데 의료보험은 1년에 5천만 원 1년 의료보험은 오천만 원 내죠. 웬만한 소득이야. 월급쟁이들. 한 달에 500만 원 정도씩 의료 보험료를 내가 지금 내고 있잖아? 그러면 나는 불쌍한 사람들한테 한 달에 1억씩 주잖아? 그러면 내가 내가 진짜 가짜요? 근데 왜 나한테 안티를 할까?
그 사람들은 나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나는 지금까지 반찬 없는 밥을 엄청나게 오래 먹은 사람이에요. 하늘궁에 오기 전에는 내가 맨날 집에서 반찬 없는 밥을 먹었어. 혼자 사니까. 그거를 한 번 그때 봤으면 여러분들은 기가 여기 와서 한번 봤지? 내가 한국에서 밥해 먹는 거 봤죠? 반찬이 뭐 있어? 없어요. 토마토 하나 삶아놓은 거 그거밖에 없어 반찬. 김치도 잘 안 먹고. 뭐 그런 거 내 반찬이 다야. 항상 맨밥이야 맨밥. 그걸 먹고 사는 사람이야. 지금 내가 자는 방은 한 평이야 한 평. 침대가 못 들어가.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씩 무료급식 시키는데 그 내가 이야기했죠?
섬에 다니는 선생이 육지 와서 짜장면을 먹으면서 눈물이 나서 못 먹는다고. 애들 생각이 눈에 밟혀가지고. 지 자식이 아니야. 그 학교 다닌 애들이야. 학교 선생이니까. 그 애들이 짜장면 맛을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 뭐 이런 생각이 들어가지고 목이 메여서 못 먹겠드래. 그것이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이 나야.
내가요. 여기서 맨밥을 먹어도 무료 급식 하는 사람들한테는 뭐 하나라도 더 주려고 다섯 가지 다섯 가지 줘 안 줘요? 다섯 가지를 준다고. 물도 줘. 밥 도시락 고급 도시락이야. 거기다 밥 저 저 뭐야? 떡 떡을 또 시루떡 주죠. 또 거기다가 건빵 주죠. 물 주죠. 과일도 또 한 개씩 귤 같은 것도 한 개 주죠. 과일 나오면. 그러니까 그 다섯 개를 봉지에다 딱 들면 묵직해. 그거 500개 한번 만들어봐. 일반 사람이 월급 받아봐야 하루 배식밖에 안 돼. 50만 원짜리 월급쟁이가 해봐야 하루 배식밖에 더 되겠어?
그래 뭐 한 300만 원 매일 몇백만 원씩 들어가니까. 그걸 내가 지금 하고 있는데 내 보고 저거 가짜야. 가짜가 뭐 때문에 열여덟 살 때부터 어릴 때부터 저 불쌍한 사람들만 찾아다니면서 도왔을까? 무슨 먄인지 알죠? 들어가요. 잘했어. 안 맞고 들어가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
그러니까 허경영이 가짜다 이러면은 궁합 테스트를 해. 누가 진짜인가? 그럼 그 사람이 진짜예요?
그럼 자기 이름을 가지고 한번 테스트해 봐. 모든 자연과 내가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모든 동물과 궁합이 맞습니까 하면 있을까 없을까? 아니 대답이 션찮아요. 있을까 없을까? 모든 인간과 궁합이 내가 100점입니까 할 때 있을까 없을까? 허경영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요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자연은 생산자 인간은 소비자. 그러니까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안 하면서 생산하는데 우리는 뭘 만들어내는데 그게 전부 쓸데없는 것들이야. 그러면서 환경을 망가뜨리고 있어. 그래서 인간은 땅을 못 이겨. 지진 나니까 그냥 다 파묻혀 죽죠? 땅은 하늘을 못 이겨. 하늘이 갈라버려 지진 내서 그냥. 그래 안ㅇ그래? 하늘은 도를 못 이겨요. 하늘에 도는 뭐야? 천도가 있어요. 천도가 섭리야? 이 도를 이길 수가 없어. 도는 뭘 못 이겨?
자연을 못 이겨. 자연은 뭘 못 이겨? 신을 못 이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거 하나만 가르쳐줘도 여러분이 잘 외우기 어려울 텐데 오늘 이런 거 좀 알려줬어. 오메가요 암흑물질이요 암흑에너지 이것이 무슨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어라. 그러면은
어떤 아주머니가 비가 오는 날 죽었어요. 길에서. 비명을 지르고 죽었는데 알고 봤더니 히루에 물이 들어왔는데 거기에 전봇대가 감전이 나가지고 그 물이 전기가 흐르고 있었어. 그걸 모르고 이 히루 신고 가다가 천문으로 집에 가야 되니까 걸어 가다가 비명을 지르면서 감전이 됐어 죽었어. 그때 그 전기가 눈에 보일까? 안 보입니다. 무슨 말아지 알죠? 불로유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어.
좋아 안 좋아? 절대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지나다녀요. 그런데 도처에 우리의 생명을 노리는 것이 깔려 있어. 비가 막 오는데 차가 못 가니까 고가도로 밑에다 차를 세우고 그 여자가 차에서 내린 거야. 차에서 내리니까 물이 있잖아?
그러니까 빨리 그 고가도로 밑에는 못 가고 물 속에서 차를 세우고 나올 수 밖에. 나오는데 받는 순간에 기절. 전기에 감전돼 죽어. 물이 고가도로 밑에 지하 차도에 물이 차면서 전선이 어디 감전이 된 거야. 그냥 스위치에 물이 닿았겠지. 직사해버린 거예요. 순식간에. 이런 위험에 우리는 노출돼 있어.ㅇ그래서 올여름에 여러분 조심해야 돼. 갈수록 위험해져요. 내가 이렇게 알려주면 여러분들은 명심해놔야 돼. 저기 서해바다 태안 앞바다에 오염된 것만 오염이 아니에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하수 무시무시한 거야. 그 어마어마한 독성이 많은 물질이 서해 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어.
그것뿐입니까? 그 사람들이 제대로 정화시설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그냥 원자로가 그냥 몇십 개가 그냥 몇 백 개 되는 원자로가 전부 그냥 서해 바다로 물이 다 내려와.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어서 염전에서 소금을 먹고. 지금 식당 가면 반찬이 전부 그걸로 돼 있어. 여러분들 왜 불로유 먹으라는지 알겠지? 나는 여러분들 강제로 먹으라 하지 않아. 여러분들 알아서 해. 나는 불로유에 의해서 이익이 생기는 게 있을까? 환자만 줄어들어. 무료급식도 못 할지도 몰라. 그래도 여러분들을 아껴야 돼 안 아껴야 돼? 근데 내가 가짜야? 그 사람들을 잘 설득해서 바꿔야지. 같이 합세하지 말아요.
나는 하늘궁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하고 뭐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고 무슨 그런 것도 안 하는 사람이야. 우리한테 온 사람은 전부 각서 썼어. 내가 뭐 서로 이렇게 고쳐주느라고 내가 뭐 어디를 만졌다. 이건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그런 거 가지고 시비 걸어봐야 무고죄로 들어가. 무고죄야. 전부 무혐의를 받았어. 내가 다.
내가 무고죄로 고소를 안 해서 그렇지 전부 무고야. 그러니까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 해야지. 뭐야? 우리나라에서 쓸 만한 사람만 나오면 때려 죽여. 될까요?
정치인들 보세요. 십 년 전 정치인 없어요. 점점 다 바뀌죠? 허경영은 안 바뀌어요. 항상 여러분들 백궁 갈 때까지 나는 살아있어. 좋아 안 좋아? 내가 불로유가 뭐라는 걸 일차적으로 조금 알려줬어요. 이런 비밀이 있다는 거. 모든 우리 몸에 들어가는 거는 원형이 돼야 그대로 침투가 되는 거야. 그다음에 이 각도 각이지만 사이즈가 또 탁 줄어들어. 우리 세포에 마음대로 드나들게. 그러니까 트러블이 생겨서 배가 아픈 사람이 먹는 즉시 좋아져버려.
나는 불로유로 인해서 내가 덕 보는 거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어. 내가 뭐 불로유로 인해서 내가 불로유를 파나? 대려 여러분들이 가지고 와. 갖다 줘 나한테. 내가 불로유 만들지도 않아요. 여러분이 갖다 줘. 놔둘 데가 없을 정도야. 지금 한 만 개 있어요. 한 만 개가 있다고. 그래서 우리 오는 사람들도 가지고 오면 또 노놔 먹고 또 그래요 서로서로 노놔 먹는데 그 광주에서 저 황윤이 전라남도 황윤 위원장이 해오는 불로유은 3개월 된 불로유를 병에 그대로 뚜껑 안 열고 놔뒀다가 그 3개월 된 걸 전기밥솥에 부어서 보온 밥솥에 부어서 두 시간 놔두니까 뭐가 돼요?
요플레가 돼. 그거를 보관해 놓으면 그거 먹을 때 꼭 뭐 밥에 반찬 찍어 먹어도 되고 애들은 그게 뭔지 요플레인 줄 알아. 애들은 그게 요플레 줄 알아요. 거기다가 야채 사라다를 섞어놓잖아? 기가 막히게 맛있어. 불로유를 싹 넣어가지고 야채 사라다를 해놓으면 애들은 이게 불로유인지 뭔지 몰라. 야채 사라다인 줄 알아. 먹여 놓으면 애들이 이거는 완전히 잔병치레가 없어져. 전기밥솥에 보온 장치에서 두 시간 딱 놔두면 물로 된 불로유가 3개월 돼도 물이거든. 3개월 돼도 이렇게 물이 이렇게 있다고. 이렇게 물이잖아? 봐 그죠? 이게 물이죠? 봐. 이렇게 물로 된 걸 이거 3개월 됐어요. 12월 달 거야. 12월 17일 한 2개월 됐지. 3개월 돼도 이래요.
근데 이걸 갖다 전기 밥솥에 딱 부어가지고 보온으로 놔두면 요거트가 돼. 뻑뻑해요. 그럼 그거 그릇에 담아놓고 떨어질 만하면 그거 한 번씩 부어가 또 만들어서 먹으면 애들 반찬 야채 샐러드 해주면 이게 뭔지 몰라요. 거기다 양념만 조금 섞어버리면 전혀 몰라. 그거 애들 먹이면 좋아요. 요령것 해. 만드는 방법도 알려줬죠? 그냥 귀찮은 사람은 그냥 마셔. 그냥 먹으면 돼. 여기가 식품 만드는 무슨 영양 강의하는 데 같으네. 아이고 오늘 잘 들었어.
여러분에게 the God-man이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으셔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오늘 the God-man 강의 듣고 여러분들 불로유 많이 많이 애용하시고 많이들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주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으셔서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이어지는 무대 박현숙 씨의 노래를 듣는 시간입니다.
the God-man의 섭리의 말씀 전에 꽃 난 한 분이 증정 있겠습니다. 인천 김경희 천사님이 the God-man께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예쁜 분홍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난이 아주 탐스럽고 참 예쁩니다.
박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됐다. 방금 내가 꽃을 받았죠? 그런데 어디 갔어? 우리가 받았다는 개념은 인간들이 잘못 생각하는 거야.
받았다는 개념은 돈을 받았는데 은행이 가져가. 월급 받았는데 누가 가져가? 가져가는 거야. 우리는 확인만 해. 돈이 왔구나.
뭐, 이러고. 주자마자 1초 만에 가져가 버려. 그리고 저 꽃다발은 어디로 가는지는 나는 몰라. 언젠가 어디론가 사라질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뭐, 이렇게 기쁨이 온다는 거, 이거는 잠시뿐이야. 항상 기쁨에는 고통이 따라와. 그러니까 내가 기쁨을 추구했으면 지금 강의하고 있을까? 안 하겠지. 감옥에 가 있겠지.
왜? 대한민국 돈을 다 털 수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세계 돈을 다 털 수가 있어. 우리가 God-man이 주인이지만 나쁜 마음을 먹어 봐. 그러니까 저것이 와 봐야 간다 이걸 알아야.
항상 50대, 40대, 30대도 떠날 준비를 해야 되는 거야. 항상 나는 간다. 나는 여기에 영혼이 있지 않다. 나는 내일 떠날지도 모른다.
인간들이 그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 언제 떠날지 모르는데 그 쓸데없는 거에 그냥 내 생명을 단축하는 거야. 애착을 가져서. 그래서 남과 경쟁하는 그 자체는 안 되는 거야.
자기와 경쟁. 경쟁자는 누구야? 나야. 나와 경쟁.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제일 주의해야 될 게 우리가 이게 뭐예요? 희자.
정말 우리가 놀죠. 이건 뭐예요? 애죠. 슬프죠. 요거는 나이죠. 흰 노예죠. 그런데 내가요, 흰색은 철없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철, 막 기쁜 거야. 꽃다발 받으니까 기쁘죠. 그런데 나중에 보면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착각하고 우리는 기뻐하는 거야.
어, 자기가, 자기가 친구하고 탁 학교 갔다 오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머리에 뭘 이고 저 버스비를 아끼려고 두 정거장이면 한 10리 되는데, 그게 원이야. 10원 버스비요. 그걸 아끼려고 어떤 아줌마니까 뭘 이고 와 저 먼 시장에서 사 가지고 이어 오는데 자세히 보니까 저 엄마야. 그 빨리 숨어버려.
애들이 있는데서 저 엄마가 그 10원을 아끼려고 그걸 이어 오는 거야. 근데 이 아들이 그 엄마를 보는 순간에 창피하니까, 저 누구 엄마는 뭐 버스비 빼앗기려고 산을 넘어 오냐? 저렇게. 시장이 어딘지 아는데 그 먼 데서 그어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땀을 별별 흘리고 오는 걸 보니까 이 아들이 미안한 생각이 들지만 또 좀 창피하잖아요.
그리고 얘가 마음속에 크게 충격 받아. 우리 어머니는 10원을 아끼려고 저러는데, 내가 공부해 가지고 저 우리 어머니를 호강을 좀 시켜야겠다. 요 생각을 그때 한 거야. 그게 창피하니까 친구들 사이에서는 피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그 없는 집 아들이 그런 생각을 먹은 거는 그 어머니가 걸어오는 것 때문에 그런 거야.
그 버스 안 탄다고 우리 어머니는 돈도 있는 사람인데 저렇게 해가지고 날 공부시킬 텐데 내가 얘들하고 시시거리고 놀아서 되겠냐. 이래가지고 공부가 서울대를 갔어. 그 시월에. 그래 가지고 판사가 됐어.
실화야. 근데 저 엄마 이야기를 이 판사는 그때 그 엄마 안 봤으면 자기는 판사가 안 돼. 진짜 걔는 판사가 될 수가. 없어.
근데 너무 자존심이 상 거야. 엄마가 돈을 씹어 아끼려고 그 먼 거리를 여자 혼자, 그 뭐 길거리에 여자가 그 거 산 시골길이 그게 험하지. 그런데를 걸어 오니까 시도가 이렇게 걸어 오니까 그 복이 좋아. 그러니까 친구들한테 저것 말하는 거 외면해 버리고 싹 이래가지고 피했는데 두고두고 양심에 가책이 있는 거야.
그냥 그래. 조금 하니까지가 어 울 매고 가야지. 그 그래. 그런데 이 젊은이는 그거를 충격을 받은 거야.
자기는 왜 피하는가? 나는 왜 우리 엄마를 피해야 되냐? 이걸 깊이 생각하니까 공부해야 되는 거야. 이건 어떤 힘을 되더라도 서울대학 가서 나는 판사가 돼야 우리 엄마 호시야 되겠다 이 마음을 먹은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100번 그런 보고 바라 그래봐. 소용 없어.
감동을 줘야 돼. 애들은 을야 공부하는 거예요. 어. 그래서 그 청년이 서울대 갔어요.
시월 얼마나 놀라워. 아주 그냥 물가지고 그 창피했던 걸 우리 엄마를 시켜야 되겠다 이래가 공부 놈이. 그래서 그 그 우리가 변호사나 뭐 뭐 서울대 욕하면 안 돼요. 판사들 유명한 훌륭한 판사들이 있어.
그 자기 가족을 위해서 자기의 청춘을 버리고 공부한 거야. 다닐 때 안 놀고 남 먹고 다닐 때 안 먹고 세상에 껴 가지고 세상에 서해서 실림 동에서 그 사법고시를 공부하면서 맨밥을 1년을 맨밥을 먹었대. 반찬도 없이. 생각해 봐.
그 젊은이가 그 맨밥을 먹는데 맨밥을 먹어 보니까 어머니 생각해 놔. 반찬이 없으니까 그 밥이 그렇게 달래요. 맨밥 먹으면 반찬이 있으면 밥맛이 뭔지 몰라요.
반찬이 없으니까 밥이 그렇게 고하고 다른 거야. 그걸 씹으면서 저거 가정환경 저거 어머니를 생각하고 공부했다는 거야. 맨밥 먹고 반찬 하는 시간도 아까워 한번 생각해 봐. 그러니 모지고 독한 사람들이 공부한 거야.
그래서 판사, 검사 붙고 판사가 됐는데, 이 사람이 증언하는 걸 이 사람 책을 보면 여러 절도해. 그러니까 모든 청춘을 포기한 거야. 공부해. 그래 가지고 엄청 부잣집 딸을 마누라로 삼고 중매 결혼해 가지고 얼마나 잘되겠어? 그래 가지고 지금 말 호강한 거야.
아들이 그렇게 잘되니까 동네에서 그냥 이거야. 원 사모님이 지시. 그 사람들 자식들은 전부 건달이 돼 있어. 정말이야.
맨날 한약 매 가지고 머리 석두가 돼 가지고 그냥 어? 한약도 좀 좀 좋은 걸 먹여야지. 맨 보양만 먹여 가지고 너무 보약을 많이 먹으니까 어릴 때 그래 그래요. 아니, 우리 수업 시간에 꼭 그 집에 유모가 한약을 가지고 와요. 어? 이 LG 그룹에 그 저 저 저 회장님의 동생인데, 내하고 동갑이야.
그 우리 고향은 전부 재벌이잖아. 유모가 딱 점심때쯤 되면 복도에 와 있어. 복도에서 얼굴이 보여. 그러면 뭐가 한약까지 온 거야.
그 시간을 딱딱 맞춰서 와. 걔가 여기 왔어. 하늘 공에. 어 왔었어.
두 번 왔지. 걔가 내 초등학교 때 김명숙 선생님을 데리고 여기를 왔었어. 어? 그 내가 60년 만에 봤나? 어? 김명숙 선생을 봤어요. 어? 그 선생이 아니, 최 사장.
그 선생님 몇 살이었고? 80 몇 살이. 80대 초반이야. 오셨어. 내가 만났어.
내 평생에 부산에 그 김명성 선생. 서울 올 때 부산에 가서 김명수 선생을 저 용두산 공원에 올라가서 방송 했잖아. 그서 내가 만 불러. 뭐 찾아봐도 보이나? 부산이 엄청 넓으니까 바다만 보이더라.
바다만. 그리고 맨 백고동 선에도 그렇게 많이 나. 그냥 그 참 슬프더라. 근데 뭐 거기에 용두산아, 용두산 리지 그 노래가 그때 나오더라고.
어릴 때. 그러니까 그 내가 굉장히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이야. 그 바다 풍경을 이렇게 보는데 너무 아름다운 거야. 영도다리가 들렸던 데로다는 그 시절이야.
용두산 공원에서 보면 용두산 공원이 영도다리가 가까워. 그 밑에가 남포동, 그 무슨 시장이야? 그거 자갈치 시장. 그러니까 그때 당시 부산이 그렇게 생겼어. 6.25 피난 끝난 지 얼마 안 됐어.
그래서 거기서 내가 얼마나 그 석을 벗었어. 그러다가 서울로 올라왔지. 서울로 올라왔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지. 근데 이 LG 그룹에 그, 그 이제 그 허성조, 허성조 모시고 왔어.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맨밥 먹으면서 공부한 사람들을 욕하면 안 돼. 아무리 판검사가 뭐 어쩌다 사도 그 사람들은 모범생들이야.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야. 뭔가 충격을 받은 게 있어.
뭔가 다짐한 게 있다니까. 그러니까 어떤 학생이 저, 저, 저 섬에 섬에 가서 학교 생활을 하는데, 꼬마들이 너무 밥도 잘 안 먹고 막 집들이 다 집에 들어가 보면 진짜 미개인들 사는 집처럼 섬이 그렇게 연락하니까 가난한 애들이야. 새까매 가지고 그냥. 섬에는 먹을 게 별로 없어.
그러니까 이제 이 선생이 학교 일로 육지로 나와 가지고 육지에서 짜장면을 먹는데, 짜장면이 안 보이더하. 하도 눈물이 나더하. 그, 그 있는 애들이 한번도 육지를 못 나왔는데 걔들이 짜장 맛을 아냐 이 말이야. 근데 걔들이 짜장을 좀 먹여 봤으면 싶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너무 맛이 좋으니까 눈물이 범벅이 돼 가지고 짜장면 먹었대요.
애들이 생각나서 자기가 가르치는 애들이 생각난 그 선생이 그렇게 울었대요. 생각해 봐. 그런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섬에서 먹는 밥은 뭐 그냥 그렇지.
근데 짜장면 못 보니까 너무 맛있더하. 요걸 그냥 꼬마들 입에다 좀 먹여 봤으면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선생이 그러니까 눈물이 나더라.
섬에 있는 꼬마들이, 도시 애들은 그 막 먹잖아. 근데 그 꼬마들이 안 안 돼서 눈물이 나들. 이게 사람의 마음이야. 그러니까 엄마도 그 애를 아들을 공부시키니까 그 10번을 기는 거야.
그걸 걸어오면서. 근데 엄마가 신는 신발이 고무신이야. 자갈밭을 걸어야 돼. 근데 아스팔트가 아니야.
고무신 신고 자갈밭 걸으면 발바닥이 아프다는 거 알죠? 발바닥 아파요. 그 자갈길을 갖다 심리를 걸어오는 거야. 그 원기려고.
음. 그러니까 맨밥 먹고 공부했지만 저 엄마 생각해서 한 거야. 그러니까 애가 잘 됐잖아.
판사가 돼서. 그리고 지난날을 생각해보니까 그날 적은 말을 안 했으면 서울대가 어디 있어? 서울대가 판사가 어디 있어? 철선이 없었는데. 근데 자존심이 딱 보이니까요. 우리 엄마의 절약 정신, 또 우리 엄마의 그, 그 초라한 모습.
요런 걸 이렇게 보고 충격을 받아서 사람이 된 거야. 그 맨날 공부로 사면은 안 돼. 공부로 해도 안 돼요. 애가 감동을 받게 해 줘야 돼.
그럼 모든 인간은 이게 통해요. 그 내가 어려서 고생한 건 사실이잖아. 근데 엄청 어렵게 고생했는데도 항상 남 생각.
내가 맨밥 먹는 거. 내가 하루에 호떡 하나를 가지고 한 개 가지고 지냈는데. 호떡이 그때 호떡은 진짜 영양분 없어요. 그냥 밀가루, 밀가루에 설탕 가루 넣은 거지 뭐.
그걸 먹는데 한 개 가지고 먹는데 반찬 있어? 아무것도 없어. 음. 그 하루 한 개 먹어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맨밥 먹은 거지.
맨밥 먹고 공부. 지금으로 말하면 피자 같은 거지. 그러니까 그것이 어릴 때 뭘 하려고 마음을 먹은 사람은 달라요. 그 요새 애들이 헝그리가 좀 부족해.
헝거리 정신 없죠. 네, 우리는 헝거리 정신으로 한반도가 세계 꼴찌 국가에서 6위 국가까지 올라왔어요. 지금 세계 5위 안에 들어가려고 그래요. 대단하죠.
지금 6위예요. 그러니까 세상에 중동에 그 많은 어른들이 중동에 가서 노동하는데 너무 더우니까. 정주가 다른 나라는 전부 가서 중동 가서 공사를 부탁하니까 여기는 더워서 절대 우리 근로자들은 일 못해. 그 공사는 안 맞는 거야.
근데 정주희는 뭐라 그러는지 알아요? 정주은 다 일본 회사, 미국 회사들이 “아이고, 이 공사는 우리는 못해. 이렇게 뜨거운 데서 어떻게 공사해? 물이 없어. 일단 모래밭이지. 물 없지.
나무 없어요. 그늘이 없어. 어.
실데 없는 거야.” 세상에 야전침대 갔다고. 그래서 그 공사하는데 정주는 그게 악조건이 전부 장점 이래. 쉴 데가 없으니까 더 열심히 일한다 이거예요. 와, 그 사람 생각하고 일반 사람 생각은 정반대야.
그늘이 있으면 가서 쉬고 논다는 거야. 우와,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하여튼 악, 외국 회사가 말하는 악조건이 정주인 테는 전부 장점이야. 또 뜨거운 게 장점.
사막에 낮에 잠을 재우고 천막 안에서 밤에 시원할 때 공사를 하는 거야. 반대로 하는 거야. 밤에. 그러니까 낮밤을 바꿔버리면 된다는 거야.
정재희는 졸도를 해. 외국 회사들이 “우리 근로자는 하루만 해.” 무조건. 그게 한국 사람이야. 얼마나 말을 잘 듣겠어요.
낮에 실컷 놀고 자고 해가 딱 치면 그때부터 공사를 시작해서 아침까지 하는 거야. 아주 일할 때 아주 온도가 아주 좋아요. 쌀쌀하고. 그러니까 정조를 못 당하는 거야.
악조건이 전부 장점이야. 그러니까 정이가 된 거야. 그 사람 덕분에 한국이 이만큼 달러를 벌어온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 사람들은 그거 우리는 못해요.
미국 사람들 우리는. 못해, 뜨거워서 물 없어, 그늘 없어. 거기서 근로자가 일하려고 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막사 안에서 낮에 전부 지침 해가지면 전부 일어나 나와 아가지 이래 또 들어가서 자야 돼.
반대 생활을 해가면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의 선배들이 달러를 벌어온 거예요. 달러를. 광부가 몇만 명이 독일에 가가지고 그 땅속에 3,000m, 1,000m 이상이야. 전부 그 수직으로 1,000m 들어가면 어마어마해.
아무것도 안 보여. 거기서 그냥 상대방을 쳐다보면 전부 색깔 둥이야. 서로가 서로를 보면 놀래요. 이게 전부 대학 나온 사람들이야.
그 당시 대학이 사람들이 몇 만 명 가서 달러를 벌어오는 거야. 원들은 또 가서 전부 시체 닦고 막 이거 해가지고 시체 화장하는 거. 독일 사람들은 그거 안 싫어해.
한국 여자들이 다 해. 거기가 달러 벌어. 우리는 또 월남에 가서 30만 명 정도가 거기 가서 전쟁에 참전해. 5만 명이 총알 맞아 죽었어.
나머지 한 10만 명 고생 막 부상. 전부 월남 가서 막 완전히. 그러니까 전부 죽으러 갈 때 자기가 살아온다는 일이 없어.
그래서 이래 친구들이 옆에 포화 전쟁터 가면서 이래 총알이 막 날라오고 저 누가 죽으니까 이제 그때서야 야, 너 내가 혹시 죽으면 너 우리 어머니 네가 좀 책임져라. 이런 애가 많아. 서로 약속을 해요. 약속을.
내가 죽고 네가 살면 우리 어머니가 어디 경기도 뭐 경부 어디에 거기 우리 어머니 있으니까 네가 좀 책임져 줘라. 이런 식으로 약속을 하면서 전쟁을 하는 거야. 얼마나 우리 국민들이 돈 벌어 오려고 그 미국 사람 돈 벌어 오겠다고 그 전쟁터 가서 같은 동료끼리 서로 약속을 해.
뭐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어. 그래 내가 지금 우리 어머니가 지금 아버지도 없이. 혼자 사는데 네가 그러면 좀 늘 네가 책임지기를 한다.
그러면 내가 네가 죽으면 내가 책임지게. 그래, 교대로 책임을 지는 거야. 그래서 주소를 적어놔. 이 얼마나 절박해.
그 전쟁에서 막 친구가 막 죽어가니까 이게 제일 먼저 겁나는 게 부모야. 어머니 걱정을 하는 거야. 애들이 그걸 내가 눈으로 못 했잖아. 전쟁서 나는 누구 좀 구해다 이런 게 없었지만, 다른 애들은 그런 걸 부탁하는 거야.
얼마나 절박해. 우리의 선조, 조상들이 어른들이 그런 목숨을 걸고 해외 가서 내가 직접 참전했던 사람 아니야. 전쟁도 갔다 왔지. 구사일생으로 살아왔지만, 살아온다는 보장이 있나 없나? 없어.
배 타고 갈 때는 죽으러 가는 거야. 5천 명이 그 배에 탔는데, 배 길이는 300m, 배 이름은 ‘럭키 호’야. 월남 가지 가는데 보름 걸렸어. 나 돌고래 수백만 마리를 봤어요.
태평양 바다를 건너서 돌아서 가. 왜? 소련 비행기가 폭격을 하니까. 월남 옆으로 가까이 못 가. 월남 쪽으로는 그 필리핀을 돌아 가지고 가는 거야.
월남 얼마나 바다 속에서 멀미 안 한 사람이 내 하나야. 모든 애가 다 들었어. 배 바닥에 들어 있어요. 이 구토를 해 가지고 밥을 못 먹고 어지러웠어.
배를 오래 타니까. 그런데 내만 쌩쌩한 거예요. 나는 월남을 가서 2년 동안 돼 있다고 왔어. 알죠? 그러니까 생사를 벗어나서 우리의 젊은이들이 우리나라를 위해서 뭘 하는가 가봤지.
중동은 안 갔지만은, 그런데 우리 광부들, 우리 간호원들, 중동 근로자들, 그 열사의 뜨거운 나라에서 어마어마한 고생했어. 그래 가지고 돈 보낸 거야. 우리나라가 이렇게 세계 6위까지 올라왔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 했어, 이거예요.
이거, 이거 고통. 이 어릴 때는 좀 기뻤지. 어릴 때는 뭐 철 모르고.
좀 기뻤겠지. 조금 철드니까 성질 내일만 있고 가서 그냥 어서 터지고, 전쟁도 가서 총 맞아 죽고, 작업 현장에서 그 땀을 흘리면서 열사의 나라에서 기적을 일으킨 민족이 된 거야. 지금 사우디가 우리를 왜 좋게 보냐? 한국 사람들이 일으킨 실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어. 세월이 갈수록
어, 리비아 대수로 그런 거 했어. 우리 했어, 안 했어? 했어요. 어느 나라도 못 하는 거 우리 한민족은 해내는 거야. 천재적인.
그러니까 우리가 이 낙은 낙 다음에 뭐가 있어요? 백궁. 백궁 있는 거야. 여기는 어디야? 하늘궁이에요.
하늘궁이 아닌 데는 낙이 없어. 네, 맞습니다. 뭐가 있어? 슬픔. 전부 이 하늘궁 고개만 넘으면 여기는 낙만 있어.
우리는 희로애락이라고 하지만은, 이거를 읽을 때는 이걸 로로 읽어야 돼요. 노에라 하면 안 돼. 노에라 하면 틀려요. 히로에, 히로에, 히로에.
희로애락 이러면 안 돼. 실제는 놓자 안 돼. 로로 읽어야 돼. 히로인데 이 히로이 인생이 인간들은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어떤 종교를 믿어도 여기 이상 못 가. 여러분. 자, 부모님 돌아가서 오늘도 백분 간 사람 있죠? 확인하니까 맞다나, 안 맞다나? 맞아요.
가짜 아니야. 백분 어느 백궁(白宮) 갔는지 딱딱 나와. 우리 영적 테스트에서.
어, 이거 무슨 테스트라 그래? 테스트. 링 테스트. 링에서 어디 갔는지 다 나오죠? 인간 기계만이 영을 테스트할 수 있어요.
영계를 테스트할 수 있어. 알죠? 그러면 이 낮과 백궁(白宮)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즐거움을 얻은 거야.
이걸 얻으려면 12 권능 자를 만나야 되지. 10 권능이 누구야? God-man이지만 있어요. 비통이 또 있지.
네. 통 있잖아. 12 권능. 또 축복의 축복의 12 가지가 또 있지.
그렇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돼. 이게 12자 붙은 게 다섯 가지야. 그걸 여러분한테 인쇄를 해서 나눠 줄 거야. 내가 나눠 주려고 이렇게 가지고 있어.
알았지? 돼져 있지? 그러니까 12, 12, 12 여러 가지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God-man 증거와 권능의 가지 수. 그러니까 12 권능은 있지, 비 권능이 여러분들이 물으면 잘 모를 거야. 12 권능이 처음에 뭐야? 권능이 뭐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걸 외워 놔야 돼.
앞으로 그래서 내가 나중에 프린트해서 나눠 줘야 되겠어. 지금 뭐 있냐면 자, God-man의 10대, 12대 증거, 알겠지? 12대 증거가 또 있고, 권능이 있고. 음. 그다음에 God-man이 또 특이하게 가지고 있는 게 여러분들이 있어요.
12 권능, 이거 뭐야? 비 권능 알죠? 12 권능은 내가 원인자, 근원자, 창조자, 초월자, 치유자, 조화자 있죠. 교화, 응, 뭐 전능자, 치유자, 축복자. 심판자, 심판자. 12가지야. 이렇게 권능이 여러 가지도 God-man의 12가지 증거가 축복, 광채(光彩), 천사 레벨, 타임머신, 응, 다 있죠.
어, 전부 백궁석(白宮石), 백궁석(白宮石) 거기 들어가요. 하늘궁, 응, 그다음에 건축 원급 12통 이런 게 들어가. 요거는 여러분이 내가 지금 말해 봐야 적기도 바쁘고 하니까 있다는 걸 내 보여 주는 거야. 요걸 나중에 인쇄를 해서 책 만들기 전에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돼.
집에 갔다 부여나. 벽에. 지금은 이거 하고 있을 시간이 없어.
어, 그래서 강의를 해야지. 이런 거는 여러분이 차차 외우면 돼. 전부 12, 12, 12, 12. 사태하고 관계없어요.
12, 12. 사태하고. 그래서 이 낙에 와 있다는 거.
그래서 건 낙은 이런 게 받았다는 거야. 축복, 축복 받고. 백궁(白宮) 명패 했으니까 낙에 도달해 있는 거지, 다른 사람은 낙으로 갈 준비가 돼 있나 안 돼 있는 거야. 통장만 있는 거야, 돈 벌어 놨다는 거야, 월급 받아 놨다는 거야.
그건 자기 손에 있지 않아, 은행에 있어. 전쟁 나면 찾을 수가 없어. 은행 문을 딱 닫아.
전쟁 나면 은행 문 닫아, 안 닫아? 닫아요. 만약 문을 탁 닫아요. 근데 요거는 축복과 백궁(白宮) 명패는 전쟁 나면 우리는 백궁(白宮) 가면 되잖아. 아주 완벽한 준비를 해 놨어.
그러니까 그 완벽한 즐거움이 즐거움이지, 불완전한 상태에서 돈은 은행에 넣어놓고 전쟁 나면 문 닫아 버리는데. 예. 오늘이 무슨 날이냐.
옛날에 삼성 지배하고 외국에 험한 혼가 그 배하고 충돌했어. 태안 앞바다 있어. 그래, 검은 기름이 바다가 전부 검은 기름으로 0km가 다 돼. 밤중에 그게 사고 났어요.
근데 그쪽 사람들이 밤에 차를 몰고 바닷가를 가다가 이게 왜 기름 내가 이렇게 나눠. 우리 차가 이거 뭐 기름이 잘못됐나. 차 세워놓고 전부 말이면 쳐다보는 거야. 바다에서 오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기름 내 난다고.
그 그쪽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전부 자기 차 고장난 줄 아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 차에서 나는 걸 생각하고 밤새 잠을 자고 아침에 딱 가니까 검은 바다. 이게 백사장도 검어져 있고 모든 매 심리가 전부 백리 이상이 검은 바다가.
그 얼마나 무시무시했어. 우리 국민들은 저력이 강해. 몽땅 가서 다 걷어내. 걷어내서 안 걷어내서? 걷어냈고.
충청도 사람만 간 게 아니야. 뭐 경상도, 뭐 부산대, 전국에서 힘을 쳐가. 우리 국민들의 위기 때 그냥 우리는 우리 국민들은 지금 저 다른 나라도 가 있죠. 그거 가서 그냥 기름 탁 닦아내서 직접 영화 배우고 탤런트 가수고 맞.
물론 기독교 통에 또. 종교인들이 엄청 많이 가요. 뭐 기독교 목사들이 데리고 간 사람, 뭐 절에서 간 사람. 그러니까 엄청난 우리 봉사한 사람들이 그 바다를 맑게 만들어 버렸어요. 대단하죠.
그 우리 민족은 위기가 오면은 귀신처럼 일어나는 질이. 안 쳐야 돼, 쳐야 돼요. 어 그런데 그거는 눈으로 보이는 오염 물질이야. 눈에 안 보이는 오염 물질이 우리 바다에 오고 있어요.
그게 중국에 있는 35개 핵발전소, 우리 서해바다에 있어요. 그 건너편에서 막 부어 제껴. 통계 자료가 없어. 비밀이야.
거기는 공산주의 국가니까 모든 자료를 불신. 우리 100% 믿을 수가 없어. 코로나 환자가 몇 명 있다 발표해도 안 믿어. 그건 정치적으로 하니까.
그러니까 바다에 오염수가 있나. 일본 사람처럼 양심적으로 아, 오염수가 130만 톤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나. 야, 부어버려. 이러면 끝이야.
거기는 아무도 언론에 못 내나. 지금 그런 지경에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해양 오염을 다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 거기에 소금, 염전 있어.
김. 거기에 뭐 꼬막, 뭐 거기 조기, 생선. 우리는 전부 바다에 나는 걸 먹고 있지.
먹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나? 안 보여요. 핵물질이 눈에 보이나? 안 보여요. 내가 왜 여러분한테 지금쯤 불로유를 먹어라 이렇게 얘기했을까. 왜 불로유가 먹어야 되는가.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지. 이나와이 무슨 테스트라고.
테스트. 테스트링이 자체는 모양은 테스트링 거야. 자, 사과하고 줄 가지고 와.
직접 빨리 나가서 빨리 가지고 저 한 사과 가지고 이리 와. 자, 그리고 불로유 한 병 여기 있으니까 불로유 하나 들어. 자, 불로유 됐죠? 불로유 맞지? 여러분 이걸 열지 말아.
그냥 뚜껑 덮힌 상태에서 스티커를 붙여야 돼. 석 달이, 두 달이든. 알았죠. 그래 가지고 3개월쯤 되면은 그냥 먹어도 되고, 안 그러면 전기밥솥에 두 시간 놔두면 뭐가 되냐? 요거트가 돼요.
그 요거트를 다시 통에다가 계속 떠 먹으면 맛이 너무 좋아요. 요거트가 되니까. 그러니까 불로유가 요거트가 상하나? 영원히 안 상해요. 저장해 놓고 몇 년 먹어도 요거트 그대로 있어요.
요거트가 줄어들거나 이렇게 변하지도 않아요. 뚜껑을 열면은 변하는 거야. 조금 안 닫는 게 좋아요.
네. 잘 봐요. 이 사람이 한의학적으로 요거는 속이 히죠스이 금쪽. 요거는 금이고 요건 목이야.
그럼 이 사람이 사주에 뭐가 있나 보자고. 자, 봐. 이거는 오링 테스트야. 이걸 오링 테스트라고 그래.
자, 이 사람은 대가 골다공증이 안 와요. 새가 많아. 사주에 새가 많은 게 이걸 거부하지. 이거는 금이거든.
아니, 시니까 금이 아아. 금을 거부한다는 건 이 사람은 사주에 금이 많아. 싫어하는 거야. 그 그러니까 금을 거부하는 게 뭐야? 목이야.
어, 금금 목 막 이렇게 되잖아. 그럼 이걸 이 사람은 목 체질. 금을 미워해. 금이 금이 가득 들어 있어.
금이 가득 들어 있다. 근데 금 체질. 금 체질. 자, 이거 잡아봐.
이거는 속이 노래. 뭐야? 목이야. 이게 목이야. 그럼 이게 금이 많고 목이 있나 보자.
잡아 당겨. 안 당겨. 이건 당기지. 이거는 이 성분이 이 사람한테 없는 거야.
아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요 하여 있고 요렇게 돼 있지. 그러면 이거는 거기야. 거 상극이지.
이거는 상생이지. 그러면 이거는 여기 수가 있고.
목이 이렇게 있잖아. 여기 화가 여기 토가 여기 금이 있다고. 그러면 이거는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
이게 서로 생해 주지. 서로 도와주는 거야. 서로.
이게 바로 불로야. 무슨 말이냐 하면은요. 동그라 신의 완성품이 신이 요걸 뭐라 그러냐면 암흑 물질이야, 오메가는 오메가인데 암흑 물질, 또 이거는 암흑 에너지 첨부하고 있죠. 네, 이 이거를 가지고 있어.
이게 노벨상을 내가 받아도 개를 받아야 돼. 근데 이거는 생인데, 요놈은 뭐야? 상이야. 자, 여기가 수야, 그지? 화야, 목이야, 금이야, 토라 말이야. 그지? 그러면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 그 이게 끝나는 거지.
이거는 지극이 맨날 싸우는 기 싸워. 그래서 오각형. 그래서 우리가 먹는 물이 오형이야. 우리가 먹는 우유가 오형이야.
그 오각형 물을 먹으면 언치는 수도 있어. 체하는 수도 있어. 맹물 먹고 체하는 수가 있어.
왜 오이라, 이게 흡수가 잘 안 돼요. 근데요, 이 물을 보고 사랑해. 그러면 물이 어떻게 바뀌어? 육각형으로. 육각형으로 바뀌는데, 요렇게 좀 발라지지, 그지? 그지? 형이지.
요거는 요거보다 덜 각이 뾰족하지 않지. 그 요거는 혈액 속에 빨리 흡수가 돼. 몸에 좋아져. 근데 사랑한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여기까지가 다야.
이거 만들 수 있나, 여러분은? 그 불가능해요. 내가 암흑 물질을 바꿔버리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생이 되는 거예요. 요 각도, 요 각도는 180도,
이거 이건 거의 직선 아야, 180도에. 이 각도는 이거는 150도, 이렇게. 요거는 몇 도야? 30도 밖에 안, 90도, 뭐 30도 이런 거야. 그러니까 이 자체는 여기가 조금 110도, 뭐 요렇게, 그렇지.
뭐 요렇게 되지만은, 이 물은 너무 좁히 좁이 돼. 그래서 이거는 인간이 물을 그냥 마시면 흡수가 안 돼, 잘. 그래서 뭐 해야 돼? 물을 보고 칭찬했어요. 칭찬하면 육각수가 돼.
사랑한다 이러고 먹으면 육각수가 돼. 근데 허이 하면 뭐가 돼? 오메가. 오메가 허하고 먹으면 물 전체가 순간적으로 불로불수가 돼 오래 안 썩어나. 그냥 물 먹을 때 그냥 허하면 적극적으로 불로로 바뀌어.
어, 그런 물 먹으면 물이 잘 넘어가. 잘 넘어가는데 그냥 이 물 먹으려면 잘 넘어가나? 뭐가 막힌 거 같아. 고 먹으면 물을 신실하고 먹으면 조금 물 보고 사랑해 이러고 먹으면 조금 육각수가 되니까 부드러워져. 이 인간이 할 수 있는 거 이게 다야.
이게 근데 이거 되려면 내 이름이 필요해. 내 사지. 이해가요? 근데 지금 이거는 뭘 테스트하냐면은요, 요거하고 요걸 요걸 비교해서 보여 주는 거야. 잘 봐요.
아, 여러분들은 이렇게 상생과 상극을 내가 알아듣게 쉽게 설명해 주지. 아무리 여러분들이 주역을 공부해도 내한테 들어야 금방 이해가. 이래서 이게 각은 우리한테 안 좋구나. 이거는 정말 수화금목토 이거는 반대로 돌아가는구나.
얘네들은 옆으로 이렇게 우회전해 한 바퀴 돌아. 그러면 무조건 수는 북쪽이고, 목은 동쪽이고, 화는 남쪽이고, 아, 이거 검은 서쪽이 있네. 토는 이 토는 중간이란 말이야. 중간인데 이일로 빼놓는 거야.
이 물을 우리가 이 세포를 체크할 때는 이렇게 돼 있어. 이 순서가 맞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뱅뱅 돌아 안 돌아? 세균이 끼지도 않고 그 원자는 썩지 않아. 오메가가 되면은 완성된 우주의 물질이야.
파는 있어도 오메가는 없어. 내가 처음으로 와서 오메가를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그게 불로유. 말만 말로만 불로가 뭐다 이러면 여러분 몰라.
불로가 원리가 어디 있는가 이렇게 무슨 비밀이 주역에서 나오는 그런 모든 비밀에 이게 맞아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정말 여기가 이게 수가 와버리면 상이지. 이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이지.
요놈이 요리 가버리면. 상이지, 요놈이 요리 와 버리면 상극이지. 요놈이 요리 가면 상이야. 그런데 이거 안에, 요기 안에 딱 들어가 맞지? 딱 들어가면 딱 들어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 잡는 거야. 이거 사람 잡는 거야. 이게 뭐가 있다 이 말이야. 뭐가 혈관에, 그거 잘 세포에 적응이 안 돼.
알았지? 이 원형은 태양, 다리, 네모가 아니야.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머리는 하늘이야. 둥글게 만들었어. 하늘이지.
네, 하늘 모양이고. 이 팔다리를 떼 버리면 각이야. 이게 땅이 네모진 거지. 사각은 땅으로 쳐.
천지인이 그래. 그다음에 다리를 보면 시옷자로 이렇게 돼 있어. 삼각형이 요래 있는데, 이 다리는 삼각형이게.
동그랗고 원, 방, 각이 원, 방, 각이 있는 거야, 우리 몸에. 그런데 이 네 팔다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야.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가 이 사각에. 요거는 사각이.
머리는 동그라. 맞지? 이거는 하늘, 땅. 여기에 네 개가 붙어 있지.
이것은 봄, 여름, 가을, 기. 이걸 우리는 인, 이, 예, 지. 원, 형, 이, 정. 춘, 하, 추, 동.
뭐 많아. 그 네 가지가 붙어서 이게 인간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여기 있고, 땅은 여기 있고.
인간을 만들 때 이렇게 만들었어. 여기다 살을 좀 붙인 거야. 허벅지다. 애를 놔야 되니까.
어, 살을 싹 붙여 가지고. 그래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거북하고 같아. 알겠지? 그 인간의 구조가 그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그래서 하늘 천자를 보면 이거는 하늘이야. 요건 땅이야. 그지? 이거 사람이 이렇게 서 있지. 이게 사람이라 이거야.
어, 그 위에 신이 있는 거야. 그러면 이게 아비 붙자. 음, 여러분이 God-man이 그 위에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우리, 우리가 인간의 이 도덕과 윤리도 우리의 뇌와 관계가 있어.
잘 봐. 이게 우리 머리야, 도착과 머리 이게 머리 숫자 네, 머리수 머리를 바치고 있는 거지. 그지? 우리의 뇌를 바치고 있는 거야.
자, 그게 도(道) 지도 그 이거는 방향을 말해. 방향도. 덕(德)은 뭐야? 행위를 말하는 거. 행위.
덕은 어떻게 썼냐 하면은, 이렇게,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자야. 불 화자가 가지고 이상하게 돼 버렸다. 불 화자가 있어 가지고. 화자는 여기다 써.
하자. 덕자는 요렇게 생겼죠. 덕자는 여러분, 이거 이제에 눈 목자야. 눈이야.
눈을 똑바로 떠라, 이 소리야. 요거는 가음자. 중심을 잡아라. 그게 눈이란 말이야.
그렇지? 그래 가지고 곧을 식자. 곧은 마음을 가지는 걸 덕이라 그래. 이거는 방향. 이거는 방향이고, 이거는 행위지.
그러면 우리가 아는 행위가 곧은 곳을 향해서 간다, 이 소리야. 우리의 방향이 곧은 것을 향해서 간다. 그래서 이 눈이 뭘로 바뀌었어? 이 이게 이래 가지고 넉 사자로 바뀌어 버렸지. 이것도 이렇게 하면 눈알이 돼, 안 돼? 마찬가지야.
눈이야. 해도 이건 눈이야. 그렇게 돼 있는 거잖아. 그래, 요렇게 기억자 꺾은 걸 그냥래 버린 거야.
이게 곧을 식자. 이거 우리가 사람이 곧다 할 때, 그지? 정직하다. 이 곧을 식자. 이게 곧을 직자 맞지? 다는 거야.
똑바로 살아라, 는 거지. 곧을 자데, 이걸 쓸 때 우리는 편리하게 를 이렇게 해서 렇게 써버린 거야. 이것도 렇게 해버리고. 이게 곧을 식자를 줄인 거야.
그래놓고 마음 심자. 고은 마음. 사람의 마음이 고은 마음을 가진다, 이 말이야. 이거를 고든 마음으로 행하라이 도를 방향을 고든 쪽으로 가는 걸 도덕이라고 그래.
맞아. 이 철학을 말하는 거야. 우리가 올바른 비은 길로 가지 말고 곧은. 바른 길로 가라. 이게 도덕, 윤리는 봐.
윤리는 도덕하고 완전 다른 거야. 이 도덕은 자연의 모든 방향을 말하는 거잖아. 윤리는 인간의 행위를 말하는 거야. 여기 사람 인자 붙었지.
사람이자. 그러니까 도덕의 부분이야. 도덕에 자연도 들어 있어. 자연에도 있어 없어? 자연의 도덕도 있어요.
응, 그지? 자연의 도덕이 뭐요? 생장염장도 자연의 도덕이고. 추화추동. 또 아까 원형이정.
이게 자연의 도야. 자연의 도. 그러니까 자연의 도를 이거 말하는 거야. 이거.
이거는 뭐예요? 인간의 도. 인간의. 이 사람 인자가 들어서. 이 이거는 인간의 지킬 거.
뭐야? 인간이 지키는 걸 윤리라 그래. 자연이 지키는 걸 도덕이라 그래. 자연과 인간이 같이 포괄된 게 도덕이야. 이게 윤리, 도덕 교과서와 윤리 교과서가 달라.
윤리에는 세세한 게 나와. 도덕은 천지까지 나와. 그러니까 응, 도덕에 천지가 다 들어 있는 거야.
자연까지 들어 있는 걸 도덕이라고 그래. 산에 가서 나무를 배면은 도덕에 어긋나는 거예요. 이해 가죠? 그래서 이것이 이 상극은 도덕에 어긋나는 거야.
자연 법칙에. 그런데 이놈은 상극이 없으면은 인간이 깨닫지를 못하는 거야. 상생이. 이것만 인간에게 주면 인간은 큰일 나요.
파란을 겪어야 이놈들이 놓아지고 슬픔을 깨닫 다음에 천국을 그리워하게 되는 거야. 이 땅에서 다 이어져 버리고 영혼이 안 죽으면 종교 믿을 사람 있나? 허경영 찾아오는 사람 있나? 없네. 거기 병마를 주는 거야.
이게. 거기야. 이게. 이게 있음으로써 이게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처음부터 이걸 줄 수가 없는 거지. 처음에 지상에 보내 가지고 고생을 죽으라고 시키는 거야. 이, 이 뭐 뭐야. 뭘 시키겠니, 희로애락을 맛봐야 나중에.
옛날에 고물차 타다가 새 차 탈 때 기분 좋은 거지. 차를 내리 타는 사람 있나? 옛날에 아주 롤스로이스 타다가 나중에 티코 타나? 이게 안 내려가요. 점점 옛날에 차는 나빴지만 점점 차가 좋아지길 바라지.
이거와 같아. 부모 심정도 하늘도 여러분한테 처음에 아주 거지 같은 걸 주는 거야. 가마 타고 다니는 그러다가 나중에 포니가 나와.
차례대로 올라오지. 좋은 차가 점점점 나오고 그때 포니고 감하고 비교할 수 있나?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과정을 자동차도 겪듯이 우리도 처음에는 요런 걸 주는 거야. 요걸 줬다가 점점 단계를 올려 주는 거야. 그게 이거 그 인간은 이거 있어야 인간이 야무져.
야, 물러진다 거야. 지가 돈 가지고 장사 한번 해보다 망해 먹어 봐야 아, 요런 건 안 되겠다. 요렇게 해. 뭐가 생겨요? 맞지.
그러니까 이것이 고생 끝에 낙이 오지고, 낙 끝에 고생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 사람은 비극적인 업장을 진 거고. 정상적인 사람은 고생 끝에 낙이 와야 정상이라 그래. 맞지? 그래서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이 소리야.
이걸 말로 줄이면 희로애락이 고생 끝에 낙이 온다. 그 여러분들은 고생 끝에 낙을 만났나? 만났지. 아주 내가 블루가 뭔지 쉽게 이야기해 주지. 이제 여러분한테 블루를 줄 때야 되겠지.
그건 탈로 바다가 오염이 돼야 정신 차리겠네. 아이고, 이미 눈에 안 보이는 그 독곡이 더 무서운 거예요. 전부 애네들이 그 물에서 나온 걸 먹어 가지고 결국 정자가 무정자 다가 뭐 이상 남자가 여자로 변장을 하고 여자가 남자로 바뀌고 막 이게 뭐 홀몬이 딜이 섞이고 이게 이상한 현상이 원자의 핵의 장난이야. 나는 그걸 지금 보고 있지, 여러분들은 몰라.
과학자들은 이미 앞서서 뭘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런 처방을 내려서 불로유를 여러분한테 선물 준 거야. 알겠어요? 불로유 각도가 얼마라고? 180도. 원래 불로유는 우리가 말하는 밀크는 먹었다면 설사하는 사람이 많아.
그 왜 그러냐? 각도가 이거야, 이거 각이야. 들어가면 충돌이 일어나. 흡수가 안 돼. 그냥 막 배가 아픈 거야.
이거 무시무시한 일이에요. 이해가요? 이 쭈삐쭈 칼날 같은 게 없어지겠어? 모든 영양분은 이리로 온다니까. 그 여러분들이 대장병, 탈라는 사람 최고로 많아. 이거 뭐요? 허경영의 불로유를 만들어 먹고, 허경영의 불로술을 먹고, 뭐든지 불로를 만들어 버려.
반찬 상에다 허경영 하면 전부 불로가 돼버려. 그 이런 비밀을 분한 가 왔는데도 저거 저거 저거 가짜야.지가 뭘 알아서 해. 뭐 여보세요. 알아서 하는 정도가 아니에요.
우주가 생긴 일에 최고의 선물을 내가 코리아에 먼저 준 거야. 그래서 잘 봐요. 요놈하고 요놈을 갖다 붙여. 요놈에다가 요놈.
자, 여기가 나쁜 거 하고 요게요. 사람한테는 요거는 안 맞죠. 요건 맞죠. 두 개를 붙여.
그러면 여기 여기 어떻게 될까? 이제 내가 물어보는 거야. 안 떨어지겠죠. 왜 그러냐? 언제나 이름이 제일 강해. 언제나 악이 져버려.
선악이 붙으면 악이 져. 잘 봐. 요거는 이 사람한테 해로와. 저거 주어 밝기만 해 봐.
여도 꽂자. 고거 떨리니까 못 봤지. 그래 밟 벌려고 그랬지. 이게 안 떨어졌어.
이게 떨어지고 이 떨어졌나? 안 떨어졌어. 이거 안 떨어지고 이건 떨어졌지. 그러니까 그렇지. 그러니까 이거는 떨어지고 이거는 안 떨어졌지.
그러면 이 사람은 목을 잡아 당기지. 뼈는 많아. 그래서 이 사람은 뼈가 단단하다는 거야.
아.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확인해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금이 많습니까? 제 몸에 금이 많습니까? 선사님, 제 몸에 금이 많습니까? 떨어질까, 붙을까? 붙어요. 떨어질까, 붙을까? 네, 금이 많으면.
그러면 금이 들어가려면 이게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우리는 필요 없어요. 얼마든지 있어요. 이 배척해 버려요.
자,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떨어질까, 붙을까? 떨어져. 힘 있나? 힘 세게 줘 봐. 천사님, 복싱 하듯이.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목이 많습니까? 제 몸에 목이 많습니다.
힘 세죠? 목이 있기는. 목이 있어? 없잖아. 이 오행을 테스트할 때 오링을 하는 거.
한의학적으로, 한학을 선택할 때 이 사람 사주 볼 필요가 없어. 그냥 오행이 나와. 요런 거 있으면 그냥 오행이 오지.
목이 없지. 그러니까 이놈이 가면 잡아당겨. 잡아당겨. 그런데 요놈과 요놈이 좋고 나쁜 게, 몸에 좋고 나쁜 게 두 개 붙을 때는 좋은 놈이 항상 이겨.
자, 봐봐. 자,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그러면 사과를 떼면, 요놈을 떼면 어떻게 돼? 요놈이 들어가면은 안 떨어져. 잘 봐요. 종이에다가 허행 서워 하면 안 떨어지지. 근데 그 예수 섞어서도 안 떨어지지.
근데 허경영을 떼버리면 다 떨어져. 아무리 예수 설가 써놔도 떨어져. 똑같은 치야. 그러니까 강한 자기 몸에 좋은 것만 있으면 나쁜 거는 깨이.
이제 그러니까 부하게 사 먹을 때는 뷰를 먹어 줘야 돼. 이제 음식의 궁합을 부득이한 사과를 먹어야 될 때는 뷰를 먹어 줘야지. 이거만 먹고 있으면 배 탈라는.
아, 그냥 기분이 안 좋고 컨디션이 안 좋고 면역이 팍 떨어져. 한대 다 떨어뜨려 주세요.
어. 그러니까에 뭘 하든지 우리는 재미가. 있어야 돼, 재미있게 강의를 해 줘야지, 그렇지? 그래서 때 안 돼다. 자, 그런데요, 두 개를 잡았는데 잘 봐요.
불로유를 여다 얹어. 야, 이거 너무 무겁다. 작은 거 있을 거야. 여기 있네, 여기 작은 거.
제일 작은 거. 불로유 불로유. 이거 몇 개월 됐나? 이거 벌써 3개월.
두 개, 두 달 됐네. 12월 17일 한 거야. 이거는 우리가 실험하기 위해서 만든 불로유야. 이게 벌써 두 달이 넘었네.
리. 요렇게 돼 있지, 그렇지? 분리돼 있지. 요것도 실험용 불로유인데 좀 크죠? 요것도 허행 앞에 붙어 있죠.
이 스티커 해도 되고, 스티커 해도 되고. 그렇지? 그럼 작은 걸 하나 잡아 봐. 불로유를 또 하나 보태자.
네. 했죠? 자, 불로유를 못 했죠? 마찬가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요놈만 당기나요? 손 떨어지는 거지.
네. 아니, 아니. 얘, 이거 떨어지는 거지. 그럼 요놈을 빼.
안 떨어지지. 그렇지? 그러니까 불로유가 들어가면은 이 나쁜 기운이 싹 싹. 요놈은 불. 그러니까 뭘 먹어가 속이 안 좋다.
이놈이 들어가면 이게 이게 나쁜 거잖아. 나쁜 거. 뭐 속이 이걸 이걸 하다 이놈이 딱 들어가면 스톱. 이제 그러니까 우리가 물론 이거만 테스트하면은 누구를 막느라 다 안 떨어져.
절대 안 떨어져. 이걸 테스트하면 불로유는 누구에게도 맞아. 트러블이 없어.
이걸 의사들이 이런 것은 본 적이 없어. 맞아요. 그리고 이거만큼 중화 작용을 잘하고 몸을 원활하게 해 주는 거. 내가 말 안 하겠어.
약장사 아닙니까? 어. 그러니까 우리가 테스트해 보려고 나오라 했어. 알았지. 고생했어.
쟤 나와서 뺨만 두 자리 맞고 가네. 내가 지금 설명하는 거는 주역과 여러분 사주와 오행과 불로유, 암흑 물질을 비유해서 설명하는 거야. 아주 알아듣기 쉬워요.
여러분들이 하기도 쉬워. 북쪽은 물이지, 남쪽은 불이지. 동쪽은 목이지만, 이 항상 오른쪽으로 상생이 일어나요. 오른쪽으로 상생이 일어나는데, 근데 이 상생은 신의 물질이란 말이야.
이거 근데 항상 인간 세상은 요놈이 끼어 있어. 우리는 이게 필요 없어. 여러분들은 아직 이게 필요하다고 했죠. 그래서 지구야, 이거는 지구는 이게 충을 이루면서 자꾸자꾸 정반 합으로 가게 되어 있어.
무슨지 알죠? 반드시 정이 있으면 뭐가 있어야 돼? 부가 있어야 돼. 그래야 합이 일어나는 거. 이게 지구의 법칙이야. 우리는 이게 필요 있나? 이거 필요 없어.
우리는 그냥 전부 정의야. 그래서 정반의 원리 때문에 이것이 여러분들을 괴롭히고 여러분들이 팔자가 사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편안하게 사는 사람도 죽을 때 막, 막 고통스러워 숨을 못 쉰다 그러고 통증 좀 없애 달라 그러고 나한테 그러죠.
그러니까 이거는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그걸 겪는데, 고독해지고 외로워지고 막 기가 막히고 말이 안 나와. 그리고 거울에 자기를 보면 얼굴이 잘 안 보여. 나중에는 이게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서 죽음이란 공포를 향해서 한 발짝, 한 발짝 가는 거야. 럴 내가 옆에 사진이라도 있으면 의지가 되나, 안 되나? 나 조금 더 덜 불안하네.
그리고 여기에 와 있어. 벌어 가지고 하늘 중에 온 횟수가 홍에 찍혀, 안 찍혀? 다 찍혀요. 여 와서 뭐 돈을 안 내서도 자주 온 사람 찍히겠죠.
그만큼 시간을 여기다 투자한 거야. 그러니까 하늘에 온 횟수가 White Heaven 레벨에 다 나와 있어. 가보면 뭐 출석부처럼 세밀히 나와 있어. 거기에 기여한 거, 뭐 했던 거, 여러분 억울한 거 하나도 없어.
다 가져와요. 그래서 이 낙을 겪어야 궁을 가는 여기. 백 하늘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거쳐서 가는 거야. 여기 거쳐서 간 사람은 500공이야, 전부.
근데 여기를 거친 사람의 가족들은 안 해도 되지. 그 사람들은 공이야. 이제 여기 거친 사람은 500이고, 여기 거친 사람의 가족은 대리로 축복을 받았잖아.
그 사람들은 공이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기 거친 사람, 대천사가 추천하면 가족이 아니라도 공이야. 내가 저 사람, 대천사가 저 사람 500공에 좀 보내주세요.
그러면 그냥 5공 가는 거예요. 그래서 대천사가 센 거야. 가능하면 우리는 가족만 해줘.
네. 가족 안 한 사람을 500공 보내라. 이렇게 하지 않아. 자기 가족만 500공 보내면 되는데, 뭐 남 다 와서 내가 보내줄게.
이러면 안 되는 거야. 뭐 한 명 정도는 자기 은사가 있다든지. 이러면 우리가 500공 보내 줄 수 있지. 남용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요것이 꼭 알아놔야 될 게, 음, 그러니까 나는 좀 쉽게 이야기 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아두셔야 될 게, 자, 뭐, 뭐죠? 수극, 뭐가 돼요? 여러분들이 말을 해 줘야 돼.
물은 불을 하죠? 그럼 벌써 내가 쓰면은 여러분들이 입에서 말이 나야 돼. 화극수, 화는 금을 하죠? 그러면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죠? 토극수. 그럼 이게 상극 오행이 그죠?
상극 오행. 이쪽은 뭐예요? 상생. 상생이네. 수는 바로 우회전하죠? 목자가 돼 버리는 거야.
목이죠? 화생, 화생, 생, 생, 생. 이렇게 되죠? 요것과 요것이 생기는 거예요.
요거는 불러요. 요거는 이 세상의 모든 우주, 모든 물질 다 여기에 해당돼. 그래서 누가 먹으면 좋고, 누가 먹으면 막 안 좋고 막 이런 게. 나오는 거야.
그 위가 태생적으로 뭐 좋은 사람은 그런 데로 버티지, 안 좋은 사람은 금방 다치거나. 우리 시골에서 맹물 먹고 죽은 사람 많아. 뭐 그렇죠. 그러니까 물이 제일 특징은 인간의 몸에 흡수가 잘 안 된다는 거.
물의 특징은 인간 몸과 물이 충돌해요. 그래서 어 물 한번, 여자가 산에 가서 물 한번 잘못 먹고 평생 아픈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까 물을 조심해야 돼. 그 물을 먹을 때는 반드시 허경.
그러면 어떻게 돼? 이렇게 돼 버려. 오메가 알파가 아니고 오메가, 동그랗게 되는 거야. 오메가. 그러면 세포 속에 그냥 굴러다녀.
그러면서 저거는 세균이 영원히 육각형, 오각형이 물에다가 허경을 해버리면 그 우유, 뭐든 영원히 냉장고가 필요 있나? 없어요. 없어. 필요 없이 썩지 않아. 그게 불로.
그래서 그걸 우리는 불로화라 그래. 불로화를 해서 먹어야 돼. 네, 이 불로지지 않는다 이 말이야. 불로화를 해서 먹어라 이 말이야.
불로화, 불화를 해버려. 그러면 뭐 로스도 되고, 도 되고. 내가 불로란도 있고, 뭐 어 불로 주스 뭐 다 할 수 있죠.
그래서 저 원형 상태를 만들어 버리면은 일체에 썩는 일이 없어. 그래서 인간은 저 기술이 있나 없나? 없어. 인간에게는 불로 하는 기술이 없어. 근데 저저 중국의 진시황제가 어떻게 한국에 내가 올 걸 어떻게 알고 불로초를 구하러 왔을까? 불로초가 뭐냐? 풀 보고 허경영 이러면 불로초야.
밭에다가 내 사진 묻어나면 전부 불로초야. 아니, 수박이든, 배든, 뭐 과일이든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내 사진 묻어 놓고 과일이 잘 됐다고 와 가지고 뭐 이런 걸 가지고 온 사람 많지.
무진장 많이 얻어 먹었어. 네, 실제 농사 지어. 가지고 내 거 해지더니 해충도 없지 뭐 얼마나 좋아.
네, 그걸 우리가 알아야 돼요. 자, 영상 플러스에 대해서 금경 신문에 나온 거 한번 영상 한번 보자. 나도 목이 마르니까 물 좀 먹어야지.
어, 물이 아니에요. 플러스 플러스 좀 먹자고. 이거 누가 읽나? 읽어. 읽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안 읽어.
어, 내가 읽어 줄게. 올려 봐. 세계를 향한 불로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다. 내려봐.
금경 신문. 신문 한번 보자. 내려봐. 금경 합동 신문인가 있지? 여기 있죠.
그렇죠? 거센 바람에 불어오고 있다. 봐요. 이 문장력이 참 대단히 좋다. 이분들이 사방팔방에서 불어 제낀다.
불지 않은 곳이 없다.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사방팔방에서 불어 제낀다.
불지 않은 곳이 없다. 바람이 어느새 세계를 향해 분다. 많이도 분다. 태풍과도 같다.
그러다 보니 불, 그대 이름은 바람, 바람, 바람. 이런 노래가 생각난다. 아주. 어쩌면 지난 80년대로 돌아간 느낌이 들고.
나도 모르게 거진다. 비단 그때 뿐이겠는가? 요즘 사람들 사이에 불의 바람이 다. 내가 대세란 말이 실감난다. 시간이 거듭될수록 속도감과 무게감을 더해가고 간다고 할까? 그 이유는 불러유라는 불로 인한 미정의 효염 때문이다.
그렇죠? 이거는 내가 하는 말이 아니에요. 음, 수필과 이 신문에 기고한 거야.
네. 분노유형으로부터 강의를 들었을 땐 2년 전이었 아아. 내가 이걸 20년 전에 강의했어요.
강의 들었을 때 2년 전이었고 본격적인 불의 시작은 작년 10월 경으로 기억된다. 김세로 현재로선 정규 방송의 질문은 찾아볼 수가 없어도 유튜브와 함께 입소문은 도처로 가파르게 퍼져나가 잡을 수가 없다. 늦어도 올 연말이면 불로 인해 천지가 요동을 칠 것만 같다.
어, 그런. 먹을 때 오메가가 잘 안 됩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오메가가 제일 완벽하게 되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축복받아서도, 축복받아서도 내 욕을 안 하고 안티 안 하는 사람들이야. 그러면 욕을 하거나 안티 하는 걸 몰래 이불 속에 숨어서 들으면 불러가 잘될까? 문제 생겨요. 절대 하지 말아야 돼. 불로 가지고 먹는 게 아니야.
실제가 그래요. 그러니까 불로는 눈이 있나 없나? 있어요. 대천사가 제일 좋지. 많은 그다음 천사들이지.
여러분, 예. 축복받고 대천사 받고 천사 받은 사람들 굉장히 좋아요. 자, 봐. 불러와 불러를 만드는 방법.
허경영 강의를 들었을 때는 2년 전 있다. 셋째, 여기 잡을 수 없. 늦어도 올 연말. 불러 천지가 요것만 갖다 불러를 손수 음용하고 피부에 발라본 사람이 누구를 막론하고 공통된 생각이 여겨진다.
여기서 빼게 어디 효과 있나 보자. 요런 사람 문제 있어요. 그런 사람이 뭐가 생기냐면은 불로 부작용이 아니에요. 불로의 명현 현상이 와.
명현이 올 수가 있어. 눈이 졌다가 눈이 배로 가져버려. 알죠? 그런 경우 있죠? 그게 명현 현상이야. 좀 빼간 사람들에게 와.
좋아져 버려요. 좋아지는데, 좋아지는데 조금의 처음에 뭐 이상하다 이런 느낌을 가질 수가 있단 말이야. 자, 세기가 난 불러요. 사망하 오아시스 같은 불러요.
만화 같은 아기지만 불러만 불러란 말을 맨 처음 들었을 때 가 했다. 말이 비슷한데다 당신을 사랑한다거나 당신을 지 않게 한다거나 뜻이 통하는 것 같고. 마저 마저 좋다. 불가지 않는다는 뜻에서 붙여진 말이고 보면 합성 불로는 허경영의 12통 중 수통 여명을 가르치는 것 같아.
거의 신통력이 자꾸만 주마등처럼 내리를 친다. 뭡니까? 여영, 여감, 여병, 여수통영. 1통, 응, 여명, 여심, 응, 안통, 여의, 여종, 통, 여진.
이렇게 해서 열두 가지지네. 이렇게 열두 통 중에 앞에 두 가지가 떠오른다네. 불로는 다른 말로 불사약이라고 할 수 있다.
안 죽는다 이 말이야. 죽어가는 사람도 살린다는 뜻이 담겨져 있어서 다 불사약이라 하면 우리의 무속 신화로 알려진 전통적인 오구이 떠오른다. 바리데기가 서천 서곡에 가서 가져온 약수로 죽었던 아버지 오구대왕을 살려냈다는 데서 보던 그 약수가 바로 지금의 불유 내지 불로라 할 수 있다. 이거는 천설 속에서나 나오는 이야기야.
가 무서운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세수하는 물에다가 호하고 세수를 하면 눈병이 어떻게 되겠어? 피부병이 어떻게 되겠어? 뭐 불로로 세수 안 하더라도 불로수 세수할 때도 허해 버리면 물이 뭐가 돼? 피부 깊숙이 들어가서 불순물을 다 뽑아내 버려. 물이 오메가 물로 바뀌어 가지고 물이 자가 세포 깊이 어서 물 다 나와 버려. 그리고 피부 속으로 물이 탁탁탁 흡수가 돼 버려.
좋아, 안 좋아? 피부가 팽팽해져 버려. 그런데 그 오각수 물을 가지고 세수하면 피부 속에 물이 못 들어가. 못 시네. 피누 발라도 저적 자 안 나와요.
근데 물 보고 세수, 물 딱 보고 그냥 허영한 다음에 물을 시해. 이게 불로, 불로 수야. 세포 구멍 안에까지 다 들어가서 다시 쳐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인간의 질병은 끝이 없다. 많은 사람이 질병에서 득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난치병이라는 암이다. 불로 암에 유효하다고 한다.
그리고 보면 환자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불려가 있으니 웬만한 환자는 한시 놓아도 될 것 같다. 암이라 하면 일본의 암 전문 의사가 생각한다. 그는 책을 통해 의료계가 숨기는 불편한 진실을 목도 하인 했다.
환자는 병원의 돈 줄이며,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이 일찍 죽는다는 말까지 서슴지 않았다. 여기 의사도 많은데 뭐. 병원에 자주 간다고 일찍 죽는 거는 그 환자니까 자주 갔지. 그러니까 일찍 죽을 수밖에.
그거는 통계가 맞는 말이지만, 꼭 병원에 자주 간다고 일찍 죽는 게 아니라 예방 차원에 빨리 해버리면 병원에 더 많이 안 가도 되지. 그거는 하는 말이 좀 약간 그렇지만, 그렇다는 뜻이야. 이게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싹수가 있다고 하는 거예요. 싹수가 있죠.
이거는 싹수가 있는 말이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반대말을 뭐라 그래요? 사가지가 없다 그러는 거야. 사가지가 없다. 가능성이 없다, 대가리가 없다 이 말이야.
자, 봐요. 환자들은 병원과 의사에 의지하지 말라는 보의 말이기도 하여, 세상 불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금 불로의 기세가 날개를 단 듯하다. 불로의 대상은 남녀 옷을 불문하고 나이의 제한이 없다.
누구든 만들어 마시고 바르면 된다. 불로만 있으면 건강해지고 좋은 일이 많아진다. 불로를 두고 만병 통신이란 말이 있다. 온갖 질병의 유한이 그럴 수밖에.
이쯤 되면 고엽제 환자나 한센 환자에게도 효임 있죠. 이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면 항암 치료할 때 불로 먹은 사람 이상 없죠.
어, 그런 게 있어요. 고전화 한세나 미을 같은 든다. 현대인들은 비행을 이기고 산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산이나 바다를 잔다.
이때 불로를 휴대하고 다니면 위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가 있겠다. 아니, 산에 뭐 한 일주일 갔다 온다 그러면 뭐 불로만 가져가면 돼. 냉장고 필요 있나? 없어요. 그거 먹으면 되 그냥서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 영양 부족 돼서 건부지 생긴 거 온갖 병에 평소 건강을 위해. 불을 먹고 불로를 마신다는 것, 이것이야말로 ‘꿩 먹고 알 먹는 격’이고 보면, 이제 금상첨화가 아니겠는가? 난 요즘 속된 말로 불에 완전 미쳐 있다. 이 작가가 그래요.
불로가 너무 좋아서. 나만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불로를 보고도 대세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게 참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 대하의 속에가 있어야 되겠는가? 말로 불로를 마시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얼굴에도 바르고 조금 있다가 행거 낸다.
가끔 가다 스킨과 크림으로 마무리를 짓기도 하지만, 이젠 그렇게 하지 않는다. 솔직히 말해 화장품이 필요가 없게 됐다. 그렇다. 우리가 화장품 안 받을 수 없잖아.
화장품 회사에 피해를 주면 안 돼. 우리는 불로를 바를 때 밤에 바르고 낮에는 화장품 발라야죠. 그러는 아침에 씻을 때 불로 요일을 너무 깨끗이 씻을 거 없어. 대충 씻고 화장을 하면 돼.
아, 스킨 바르고. 그 낮에는 좀 불로를 많이 안 바르는 게 좋지. 뭐, 적당히 이제 저녁에 바른 거 좀 남겨 놓고 싹 대충 겨 내고 그 위에 스킨 바르면 불로가 바닥에 있어.
불로는 속 깊이 들어가 버려. 겉으로 밖에 뭐가 말라 있는 거 같아도 속 깊이 들어가 있어요. 왜 동그라 맞기 때문에 세포 속으로 침투해 버려. 좋아, 좋아.
그래서 팽. 그래서 불로를 처음 받는 사람은 갑자기 얼굴이 겨요. 그 이게 왜이 기냐 막 이래. 그거는 세포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당기는 거야.
보 기지. 그러니까 이거는 불로이가 원이기 때문에 오메가의 암흑 물질이니 그냥 침투돼 버려. 솔직히 말해 하 필요 없다. 비자 화 불로요.
불로를 매일 먹고 바르다 보니 온종일 불로가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앉아도 불로요. 서도 불로요. 도 불로다.
난 불로를 서제 한 견에 싸두고 있다. 저 사람은 걸 쓰는. 사람이라 불러서 제 한쪽에 싸 놨다죠. 딴 사람처럼 많지 않으나, 그래도 개수마다 허경영의 이름에다 암흑 물질이 들어 있고 보면 집안 전체가 좋은 기운이 감도는 것 같다.
가슴이 벅차고 부풀어 오르며 기분이 상쾌하다. 블루를 먹으면 대장이 좋아져 가지고요, 마음이 좋아져요. 신경질이 좀 적게 나고 짜증이 좀 덜 나요. 그 굉장히 중요한 거야.
기분이 상쾌하다뿐만 아니다. 잡념이 없어. 잡귀신이 범을 못할 것만 같은 느낌. 맞다,
그래서 며칠 전부터 블루를 먹을 때면 낮은 목소리로 “블루님, 참으로 고맙다”라고 인사를 한다. 물론 블루를 만든 허경영을 매일 부르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왜 허경영을 찾 불러만 하는가? 이는 블루를 만들 때 우유라는 물질이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우유를 몇 달 동안 놔뒀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그 내 이름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불안하지 않은 거예요. 네, 아, 뭐 봉이 김선달이 한강물 팔아 먹었거요.
그거는요, 한강물이 허경영 물이면 그게 블루로 바뀌어. 그 그렇지만은 그때는 그게 육각수냐, 오각수냐? 오각수. 몸에 들어가면 그저 흡수가 안 돼.
자, 그 우리가 세수할 때 제일 피해를 봐요. 비누를 해야 간신히 때가 지는 거야. 근데 블루 물 보고 허경영 하고 물을 씻으면 물이 뭐예요? 이게 피부 속에 다 들어가서 다 닦아내. 블루 냄새가 매우 많은 블루예요.
블루는 접대용으로 알았다. 커피나 녹차 대용이 되기 때문이다. 직장의 상사나 여직원이 방문자에게 차 대신 블루를 내놓는다고 가정해 보자. 분위기가 한결 훈훈하고 화기애애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좋죠? 또한 블루는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블루를 선물한다는 자체가 부모에게 효도하는 일이고, 다른 사람에 대한 예의 표시이고 보면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이 어디 있을까. 보통 선물이라면 산삼에는 인삼, 그리고 녹용을 내세우기 쉽다.
인삼, 녹용도 오각형입니다. 오각형. 그러면 그 인삼, 녹용을 볼 때 허경영 하면 육각형으로 바뀌죠. 그러면 불로 인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뭐 저 당 이름도 이분은 불로당으로 하는 게 좋겠다 그러더. 우리 국가 혁명당이 불로의 당이 되는 거야. 그 왜 저 사람 당이 불로유 당입니까? 불로유가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이제 그 자리를 정성이 깃든 불가 매우면 좋을 것 같다.
이 얼마나 무난하고 실용적인가. 우유값, 산삼, 우유값이 싼 데가 만들기 쉽고 부담스럽지가 않다. 불로는 누구든 활용할 수가 있다. 백인종이 황인종, 그리고 흑인종을 가리지 않으면 가난하나 부자나 차질이 없다.
그지? 차별 없다. 허의 불로를 내놓을 시기를 저울질하다. 2022년 하반기를 기해 본격적으로 만들어 먹을 것을 알렸다. 메시아와 구세주, 그리고 미륵이 따로 없다.
그렇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하고 있지만 핵무기 사용과 함께 언제 3차 세계 대전으로 이루어질지 불안이 가시지 않는다. 가뜩이나 북한은 핵실험을 계속하고 있고,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봄부터 바다에 방류할 계획을 세워놓고 있으며, 중국의 원전 수기가 우리나라 서해안을 넘보고 있죠.
중국의 원전이 개인데, 그게 전부 물이 어디로 와서야. 예를 들어서 서해안 바닷가에 있는 것도 몇십 개인데, 양지강 저 안에 있는 것도 그 물이 어디로 와서 안으로. 세상에 모든 수백 개의 중국 원전이 그 물이 서해안으로 온다는 거. 그게 뭐 저쪽 동으로 가나, 아저.
우리 저, 저쪽 개들, 서쪽으로 가나? 개들 동쪽으로만 강이 다 내려와. 우리는 그냥 앉아 가지고 그냥 그것만, 중국에서 나오는 오수만 먹게 돼서 황사도 또 와. 좀 있으면 봄 되면 중국에서 주는 거는 황사, 그다음 방사능, 오수. 이게 뭐요, 도대체가? 그리고 중국 사람들 화장실에서 나오는 모든 정화조, 그 소대변이 우리 서해 바로 들어와.
아, 그러니까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어마어마한 양이 내려오는 거야. 15억 명의 소대변이 서해 바로 다 들어와요. 그래서 내가 지금쯤 뭐 내놔야 돼요? 불로유를 내놔야 돼. 조그만 땅덩어리에 우리 핵물질을 끼고 산다.
그렇죠? 그리고 중국의 황사를 끼고 살죠. 중국의 정화조, 소대변 물을 끼고 살죠. 이게 우리의 입장이야, 지금.
그래서 내가 이제 여러분들을 강하게 하려고 하는 거야. 조그만 땅덩이에 우리 핵물질을 끼고 산다. 토양과 바닷물, 그리고 공기가 핵의 오염으로 넘쳐나고 있다. 또 북한도 핵이 있죠.
일본도 핵무기 만들고 있죠. 우리는 핵으로 둘러싸여 있어. 중국의 핵시험 놓아져요. 몽고에 있는 호수가 1500개가 한 개도 안 남고 다 없어졌는데, 왜 없어졌냐? 중국의 핵실험 때문에 땅 속에다 막 핵을 폭발시켜 그 열기 때문에 사막이 돼버렸어.
호수가 1500개 호수가 한 개가 안 남았어. 다 말라버렸어. 그러면 몽고는 얼마나 큰 피해를 봤어. 다 내가 보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아, 지금 불로유가 아니면 우리 이 지지자들이 살 길이 없다. 이 사람만이라도 살아야 한다. 불로유는 전투이고 전장이 발발 시 시 된다. 그리고 보면 불로유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이 국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있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의 영원한 멘토는 분노를 제압한 영적 Avatar인 Huh Kyung-young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이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것만은 그래도 이득이 두렵다. 만약 허경영이 암흑 물질로 만든 불로초를 걷어 들인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화딱지 나면 불로초가 안 만들어지게 할 수 있죠.
그렇죠. 그건 내 마음대로 하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지금 바람이 불고 있다. 세계를 향한 불로초의 거센 바람이다. 모든 지식인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불로초로 국기를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외교적으로 힘을 보탤 때다.
아, 그런데 어떻게 해야 저 불로초의 약점을 잡아 볼까? 요런 사람도 있겠지. 그런 사람은 나중에 내가 누군지 알고 나면 졸도를 하게 돼. 졸도.
내 내 주변에 많은 사람이 사라졌을까?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세계를 향한 불로초의 거센 바람이다. 모든 지식인이 발 벗고 나서야 한다. 불로초로 국기를 선양하고 노벨상도 받도록 외교적으로 힘을 보탤 때다.
불로초가 대세인 시점에 점화에 펼쳐서 한 가지 제안을 하고자 한다. 현 국가 혁명당 명칭을 불로당, 불당으로 바꿨으면 하는데 천사의 답이 궁금하다. 자, 자, 광주 봐. 천사님, 천사님.
국가 혁명당. 국가 혁명당. 저 천사 때도 해 보라 그랬죠.
불로당으로 할까요? 불로당으로 할까요? 어머, 그렇게 하라 그러죠. 그러면 불로초 먹는 사람이 점점 많아지겠지. 앞으로 불당이 나가는 데는 우리나라 맥을 살리는 당이다.
이렇게 나가. 이제는 여야 싸움 없다. 불로초 가지고 국민들 잘 살게 하면 된다. 이러면 좋겠죠.
어. 불로초의 당은 글자 그대로 그냥 국민들 그냥 여야 없이 다 불로초를 가지고 잘 먹이고 병 안 걸리고 전 세계 돈을 벌겠다. 하라 그러지.
배진이. 나와 나와 봐, 우리 김해 배진이 한번 태워보자. 천사님, 아까는 블루 당이라 그랬잖아. 천사님, 천사님, 국가 혁명당 이름을 불로 당으로 할까요, 국가 혁명당 이름을 불로로 할까요? 불로도 좋습니다.
그렇죠? 요럴 때는 우리가 천사 퇴사할 때 꼭 이렇게 해야 돼요. 천사님, 천사님, 불로 유당과 불로 당 중에, 불로 유당과 불로 당 중에 불로 당이 더 좋습니까? 더 좋습니까? 아니네. 아니죠. 천사님, 불로 유당이 더 좋습니까? 불로 유당이 더 좋습니까? 불로 유당이 좋지.
감사합니다. 아주 블루 유당으로 당면까지 바꾸래. 그러니까 이거 분 건가 봐.
바꿔봐.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겨요. 땅의 법은 뭘 못 이겨요?
전법을 못 이겨요. 전법은 뭘 못 이겨요? 도를 못 이겨요. 정직하게 사는 거, 이거를 못 이기는 거야. 지진 났죠?
천이 지진을 냈어. 근데도 정직한 사람들이 가서 살려내는 데는 못 당하는 거지.
지진 방지 건물도 못 당하지. 이 도만 지키면. 이게 도가 뭐예요? 인간이 정직하게 사는 걸 이 시작을 도라 그러잖아. 그러면 이 도를 지켜 버리면 천남 지지이 나도 건물이 안 자빠져.
뭔가 냉겨 먹으려고 싸구려로 날림으로 지니까 자빠진 거야. 그 하늘이 잘못이 아니야. 그럴 수도 있죠. 그리고 그런 위험한 지역에는 집을 짓지 말아야 돼.
위에다 지어야지. 자, 그러니까 너무 사막에 빌딩을 높이 지었나 봐. 허수룩하게 다 무너져. 모래 사장 위에다 지었나 봐.
자, 도법은 또 뭘 못 이겨요? 도법은 뭘 못 이겨요? 자연을 못 이기는 거야. 자연을. 이 자연을 이길 수 있는 자가 없는 거야. 그러면 법은 또 뭘 못 이겨요? 법은 그래서 이 자법, 자법이 뭘 못 이긴다고 원래 해야 되냐면요.
궁이 바로 God-man이야. 이렇게 인간의 법은 땅의 법을 못 이기고, 땅의 법은 하늘을 못 이기고, 하늘의 법은 도를 못 이겨요. 도법은 자연을 이길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 자연이 광합성을 해야 해.
광합성을 해서 곡식을 만들어 줘, 안 만들어 줘? 그러니까 생산자가 인간이야, 자연이야? 자연. 자연이 우리를 살리는 생산자. 자연이 생산자, 인간은 뭐예요? 관리자. 인간은 관리자야. 인간은 관리자인데 인간이 생산자가 아니야.
그래서 자연 자체가 관리 생산자. 그러면 인간은 또 관리자. 그러면서 인간은 소비자가 되는 거야. 소비자가 인간이 되는 거. 그 인간은 소비자, 자연은 생산자.
생각해 봐. 인간은 씨를 뿌려서 관리만 하지, 지가 햇볕 잡아당겨? 지가 광합성에? 지가 땅 속에 물 잡아당겨? 이래가지고 지가 곡식만 만들어? 지가 열매 열어? 우리는 그 식물 덕으로 먹고 살아. 그러니까 생산자가 누구야? 자연.
자연은 생산을 해도 오염이 안 되게 해. 그런데 우리는 공장에서 뭐만 생산했다는 거야? 그거는 지구를 병들게 하는 것만 만들었네. 좀 예.
매연이 나와. 우선 굴뚝에 연기 올라가야 돼. 우리는 너무 불한 걸 생산하고 있는 거야. 그런데 자연이 생산하는 건 전부 우리한테 유리해.
그럼 인간은 맞아. 그러니까 자연이 이게 이렇게 높은 거야. 인간은 여기 있는데 자연은 여기 되게 높죠. 여기 인간이 있는데 자연이 여기 있는 거야.
자연은 땅보다 더 위대해. 그렇죠. 자연이 바로 신. 그래서 인도에서는 자연을 전부 신이라 하는 거야.
어, 그래? 만상신일, 만가지 눈에 보이는 것들이 전부 신이야. 그래서 범신론이라고 모르는 프랑스가 없고 모르는 화가 없어.
실제야. 그런데 본인은 몰라. 우리가 실험해 보죠.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모든 게 백궁에 우리하고 God-man과 연결되어 있어. 그래서 자, 저 대전 위원장 나와 봐. 이제 골고루 나와야지.
음. 자, 잘 봐요. 천사님, 천사님. 모든 새와 본인이 궁합이 맞습니까? 안 맞죠.
천사님, 천사님. 새, 어떤 새라도 나하고 궁합이 맞는 새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어떤 새가 나하고 궁합이 맞는 새가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어떤 새도 이 사람하고 궁합 맞는 새 없죠. 그럼 이 사람을 여러분이나 보면 돼. 네, 맞아.
여러분의 대표자. 아아. 인간은 어떤 새와 궁합이. the God-man은, the God-man은 우주에 있는 모든 새와 우주에 있는 모든 새와 궁합이 점입니까? 궁합이 점입니까? 점.
그렇죠. 가짜 God-man이 가짜 God-man이면 새하고 궁합이 맞을 수가 없어.
단 한 마리 하고도 궁합이 안 맞아. 모든 새가 내만 보면 좋아하는 거예요. 천사님, 사님.
제가 동물과 합 맞는 동물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동물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제가 들어가야 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응, 동물과 궁합이 맞는 동물이 한 마리라도 있습니까? 없어. 인간은 동물과 궁합이 맞을 수가 없어.
천사님, 천사님. God-man은, God-man은 허경영 God-man은 허경영 God-man은 우주의 모든 동물과 우주의 모든 동물과 사자, 코끼리 다 포함되는 거야. 독사도 포함되는 거야. 모든 동물과 궁합이 점입니까? 모든 동물과 궁합이 점입니까? 떨어지 않다.
가짜가 아니야. 여러분들이 해봐도 똑같아.
그러면서 천사님, 천사님. 내가 이거 보여주려고 하는 거야. 자연, 자연 여기 있고 신이 여기 있지.
자연이 제일 높죠. 천사님, 사님. 본인이 본인이 제가 제가 모든 동물과, 아, 모든 자연과 모든, 모든 자연과 이런 것, 이런 것들이지. 궁합이 맞습니까? 궁합이 맞습니까? 꿈 깨요,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모든 자연과 궁합이 어떻습니까? 궁합이 점이지. 또 천사님,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본인이 제가 궁합이 맞습니까? 꿈 깨요.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지구에 있는 모든 인간, 그 구에 있는 모든 인간과 궁합이 어떻습니까? 당연하지. 당연하지.
몰랐어? 당연하지. 아이고. 얼마나, 얼마나 상이 좋다고 남편한테 잘하고, 상이 얼마나 좋아. 아이고, 그 바람이 안 맞아.
이쪽도 때려주세요. 아이고. 우주의 자연과 내가 궁합 안 맞는 거 없죠? 예. 자연들한테 명령하면 얘들이 다 알아들어.
그냥 여기 앉아서 내가 아침에 사랑한다 이러면 우주 전체에 생물들이 졸도해요. 다 좋아요. 그러니까 이 다섯 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단계가 수화, 수목, 화토금이야. 수목 화.
아이고, 요쪽에 있던 거는 뭐니까? 이거는 상생이야기 되니까. 수화음, 목토 알면 되는 거야. 여기서 알아야 될 건 뭐예요? 앞대가리 수목 화토금, 수목 화토금 알면은 응, 저 수생목이잖아.
그지? 그러니까 저게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그러니까 앞에 줄만 보면은 뒤에 거는 보나 많아야 그러니까 상생과 상극이 있는데, 불로는 모든 사람과 궁합이 백점이야. 그래서 불로를 먹고 명현 현상이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그거는 본인을 반성해 봐야 돼.
아. 이게 명현 현상이니 아니면 내가 안티를 해서 내가 뭔가 the God-man한테 속이는 게 있는지. 그 모든 것은 공에서 해 주니까 그래서 나를 막 욕하는 자가 불로를 먹는다. 좋을까? 안 되겠지. 그래서 가능하면 축복받은 사람들이 권하는 사람.
순수한 사람들이 나를 욕하고 다니는 사람들 주면 안 돼. 그러면 그 사람들 몸이 나빠져. 그 사람들이 먹으려면 어떻게 되지? 나한테 용서를 구하고. 그러면 내가 오케이.
일어난 다음에 불로유를 먹어야지. 그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팍 썩어 버려. 불로유가 썩어 버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큰일을 하는 거예요.
안티들은 없어, 없어, 없어. 그 나한테 먼저 미안합니다. 다시는 그렇게 않겠습니다. 그러 나서 먹어야지.
내가 못 먹게 하는 게 아니야. 그 사람들도 먹을 수 있고 다 용서해 줘. 뭐 나한테 감정 있는 사람, 서운한 나를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제일 어리석어. 허경영을 가짜는 사람은 증거가 차고도 넘쳐.
방금 궁합 봤죠? 그게 가짜냐? 진짜를 방해할 수 있어? 그 여러 다른 예수나 석가나 다른 성자, 자연하고 궁합이 맞는가? 이리 나와 봐. 자, 봐요. 이 우주를 만든 자는 궁합이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아야 돼.
맞춰 놨겠지. 천사님, 천사님. 예수님이 예수님이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어떤 힘이 존재하지 않지? 없지.
석가모니가 천사님, 석가모니가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힘 줄 거 없어. 여러분들이 지금 옆 사람 잡아. 뭐 여기서 하니까 뭐 오해하니까 잡아 봐. 천사님, 천사님.
따라 해요. 천사님, 천사님. 예수가 예수가 모든 예수가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안 떨어진 사람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니 요거는 100% 석가모니가 천사님, 석가모니가 모든 자연과 합이 맞습니까? 그렇죠.
자, 천사님, 천사님.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Huh Kyung-young, the God-man이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모든 자연과 궁합이 맞습니까? 맞다고. 해네. 인간인가 아닌가요? 여러분 테스트해 봤죠?
정확하게. 모든 자연과 궁합 백점, 모든 동물과 궁합 백점, 모든 곤충과도 궁합이 백점 그다음에 모든 물질과도 궁합이 100점 그럼 나하고 궁합 안 맞는 물질이 있나? 없죠.
그러니까 가짜 God-man일, 진짜 God-man일? 지금은 지금은 내가 기초 단계를 가르치고 있어요. 물리학적으로 이것이 높이 올라가면은, 이게 인법지, 지법천, 천법도, 도법자연, 이런 체계가 여기에 나와 있어요. 여기에 나와 있잖아. 이거 몇 개? 다섯 개죠.
이 다섯 개 이 다섯 개가 그런데 최고가 자법천이 신이죠. 자연은 신을 못 이겨. 내가 모든 자연에 명령 내리면 확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내가 무슨 말을 잘못해 버리면 그냥 끝이야.
그냥 그게 종말이야. 근데 지금 내가 가만 있죠? 가만 있는데 왜 자꾸 건드려 그래? 안 그래? 그래. 누가 봐도 내가 지금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고 있죠? 뭐 하루에 한 500명씩 밥을 주죠?
쉬운 게 아니에요. 지금 세계적인 대기업이 1년에 수입이 제로. 월급 주고 나니까, 세금 내고 나니까 수입이 금년에 제로. 그 회사가 매출이 몇십 조야.
근데 수입이 제로야. 보너스 주고 뭐 주고 다 주고 남는 게 없어. 나는 남아 가지고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 하고 있죠? 그럼 내가 돈에 미친 사람이야? 아니요.
내 이 돈 없는 사람이 매월 1억씩 무료 급식 하고. 금년에 양주시 낸 지방세, 지방세가 뭐예요? 구청에 내는 거지. 그게 13억이. 양주 의정부 세무서에 낸 세금이 60억이.
그러면 내가 내가 일반 사람이야? 아니요. 내 한 달에 병원비가 400만 원이야. 나 한 번도 병원 안 갔는데 440만 원이야. 또 40만 원이 올랐대요.
안 가는데. 의료 보험은 1년에 5천만 원. 원래 의료 보험 5천만 원 되죠. 그 웬만한 소득이 월급쟁이들 한 달에 500만 원 정도 의료 보험료를 내가 지금 내고 있잖아.
그러면 나는 불쌍한 사람한테 한 달에 1억씩 주잖아. 그러면 내가 내가 진짜 가짜요? 근데 왜 나한테 안티를 할까? 그 사람들은 나는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나는 지금까지 반찬 없는 밥을 엄청나게 오래 먹은 사람이에요. 하늘궁에 오기 전에는 내가 맨날 집에서 반찬 없는 밥을 먹었어.
혼자 사니까. 그거를 한번 그때 봤으면 여러분들은 기가 여기 와서 한번 봤지. 내가 하나에서 밥에 먹는 거 봤죠? 반찬이 뭐 있어? 없어요. 도마도 하나 쌀만한 거 그거밖에 없어.
반찬. 김치도 잘 안 먹고 뭐 그런 거. 내 반찬이 다야. 그까 항상 맨밥이 맨밥.
그걸 먹고 사는 사람이야. 지금 내 자는 방은 한 평이야. 침대가 못 들어가.
그 사람이 한 달에 1억씩 무이 급식 시키는데. 그 내 아까 이야기했죠? 섬에 다니는 선생이 육지 와서 짜장면을 먹으면서 눈물이 나서 못 먹는다고. 애들 생각이 눈에 밟혀 가지고. 그지 자식이 아니야.
그 학교 다니 애들이야. 학교 선생이니까요. 안 그래요? 그 애들이 짜장면 맛을 보면 얼마나 좋아할까? 뭐, 요런 생각이 들어 가지고 영 목이 매서 못 먹겠더라. 그것이 그러한 마음으로 살아온 사람이 나야.
내가요. 여기서 맨밥을 먹어도 무욕 없이 가는 사람들한테는 뭐 하나로 더 주려고. 다섯 가지 좋아, 안 좋아요? 다섯 가지를 준다고. 물도 줘 봐.
도시락 고급도 시이야. 거기다 밥. 저저저 뭐야? 떡. 떡을 또 시루떡 주죠.
또 거기다가 금빵 주죠. 물 주죠. 과일도도 한 개씩. 귤 같은 것도 한 개 주죠.
과일 나오면. 그러니까 그 다섯 개를 봉지다 딱 묵직해. 그거 500개 한번 만들어 봐. 일반 사람이 월급 받아봐야.
하루밖에 안 돼 500만 원짜리 월급제가 해봐야 하루 씩밖에 더 되겠어. 그 뭐뭐 한 300만 원, 매일 몇 백만씩 들어가니까 그걸 내가 지금 하고 있는데. 내 보고 뭐 저거 가짜야, 가짜가 뭐 때문에 18살 때부터 어릴 때부터 저저 불쌍한 사람들만 찾아내면서 도왔을까. 무슨지 알죠?
들어가요. 음, 잘해서 안 맞고 들어가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 그러니까 허경영의 가짜다 이러려면 궁합 테스트를 해. 누가 진짜인가.
그럼 그 사람이 진짜요. 그럼 자기 이름 가지고 한번 테스트해 봐. 모든 자연과 내가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모든 동물과 궁합이 맞습니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아, 대답이 찮아. 있을까 없을까? 없어. 모든 인간과 궁합이 내가 점입니까 할 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외에는 존재하지 않아.
그래서 요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자연은 생산자, 인간은 소비자. 그러니까 자연은 환경을 나쁘게 안 하면서 생산해. 우리는 뭘 만들어 내는데 그게 전부 쓸데없는 것들이야.
그러면서 환경을 망가뜨리고 있어. 그래서 인간은 땅을 못 이겨. 지진 나니까 그냥 다 파묻혀 죽죠.
땅은 하늘 못 이겨. 하늘이 갈라 버려. 지진 내서 그냥 그래.
하늘은 도를 못 이겨요. 하늘의 도는 뭐, 천도가 있어요. 천도가 섭리. 이 도를 이길 수가 없어.
도는 뭘 못 이겨? 자연. 자연을 못 이기는 거야. 자연은 뭘 못 이겨? 신을 못 이기는 거야. 그래서 내가 뭐 이거 하나 하나만 가르쳐 줘도 여러분이 잘 외우기 어려울 텐데, 이제 오늘 요런 거 좀 알려 줘서
음. 오메가요. 암흑 물질이, 암흑 에너지. 이것이 무슨 음식을 먹든지 허경영을 부른 다음에 먹어라.
그러면은 어떤 아주머니가 비 오는 날 죽었어요. 길에서 비명을 지르고 죽었는데 알고 봤더니, 비 오는 날 물이 찼는데 거기에 전봇대가 감전이 나 가지고 그 물에 전기가 흐르고 있었어요. 그걸 모르고 이 사람 신고 가다가 천국 집에 가야 되니까 걸어가다가 비명을 지르면서 감전이 돼서 죽었어요. 그때 그 전기가 눈에 보일까요? 안 보여요.
안 보입니다. 불로여, 먹은 사람은 그런 일이 없어요. 좋아요, 안 좋아요? 절대 우리는 한 치 앞을 모르고 지나 다녀요.
그런데 도대체 우리의 생명을 노리는 것이 깔려 있어요. 비가 막 오는데 차가 못 가니까 고가도로 밑에다 차를 세우고 그 여자가 차에서 내린 거예요. 차에서 내리니까 물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빨리 그 고가도로 밑에 못 가고 물 속에서 차를 세우고 나올 수밖에.
나오는데 받는 순간에 기절, 전기에 감전, 죽었어요. 물이 고가도로 밑에 지하차도에 물이 차면서 전선이 어디 감지가 된 거예요. 그래서 있지, 물이 다 찼지, 즉사해 버린 거예요. 순식간에 이런 위험에 우리는 노출돼 있어요.
그래서 올 여름에 여러분 조심해야 돼요. 갈수록 위험해져요. 내가 이렇게 알려주면 여러분들은 명심해 놔야 돼요. 저기 서해바다, 태안 앞바다에 오염된 것만 오염이 아니에요.
이 눈에 보이지 않는 중국의 정화조 물, 생활 하수 무시무시한 거예요. 그 어마어마한 독성이 많은 물질이 서해바다로 무한대로 내려오고 있어요. 그것뿐입니까? 그 사람들이 제대로 정화 시설을 하는 것 같아요? 거기에다가 그냥 원자로가 그냥 몇십 개가 그냥 몇백 개 되는 원자로가 전부 그냥 서해바다 물이 다 내려와요.
그 우리는 거기서 소금을 만들어서 염전에서 소금을 먹고 식당 가면 반찬이 전부 그걸로 돼 있어요. 그 여러분들, 왜 불로이 먹으라 하는지 나는 여러분들 강제로 먹으라 하지 않아, 여러분 알아서 하네. 나는 불로유에 의해서 이익이 생기는 게 있을까? 없어요.
환자만 줄어들라. 무료 급식도 못 할지도 몰라. 그래도 여러분들을 껴야 돼, 안 껴야 돼? 근데 내가 가짜야, 아니야? 그 사람들을 잘 설득해서 바꿔야지. 같이 합세하나요?
나는 하늘을 떠나지도 않고, 여자하고 뭐 연애하고 다니지도 않고, 무슨 그런 것도 안 하는 사람이야. 우리한테 온 사람 제 뭐 각서 썼어? 내가 뭐 서로 이렇게 고쳐 주느라고 내가 뭐 어디를 만졌다.
이건 절대 성추행이 아닙니다. 괜히 그런 거 가지고 비 걸어 봐야 무고죄로 들어가네. 무고죄. 전부 무혐의를 받았어.
멘. 내가 다 내가 무고죄로 고소를 안 해서 그렇지. 전부 무혐의.
음. 그러니까 God-man과 함께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고 이 세상을 구할 생각해야지. 뭐 우리나라에서 쓸만한 사람은 너무 때려 죽여 될까요? 안 돼.
정치인들 보세요. 10년 전 정치 없어요. 점점 다 바뀌죠? 나는 안 바뀌어.
항상 여러분들 백골 갈 때까지 나는 살아 있어. 좋아, 안 좋아? 내가 불로유가 뭐라는 걸 일차적으로 조금 알려줬어요. 요런 비밀이 있다는 거.
모든 우리 몸에 들어가는 거는 원형이 돼야 그대로 침투되는 거야. 그다음에 이 각도, 각이지만 또 탁 줄어들어. 우리 세포에 마대로 드나들게. 그러니까 트러블이 생겨서 배가 아픈 사람이 먹는 적이 좋아져 버려.
나는 불로유로 인해서 내가 덕 보는 거 없습니다. 환자만 줄어들어. 내가 뭐 불로유 해서 내가 불로유를 파나? 대려 여러분들이 가지고 와.
네. 갖다 줘. 나한테.
내가 불로유 만들지도 알아. 여러분이 갖다 줘. 놔둘가 없을 정.
지금 한 만 개 있어요. 한 만 개가. 있다고 그래서 우리 오는 사람들도 가지고 오면 또 나눠 먹고 또 그래요.
서로서로 나눠 먹는데, 그 광주에서 저 황윤, 전라남도 황윤 위원장이 해오는 불로는 3개월 된 불로를 병에 그대로 뚜껑 안 열고 놔뒀다가, 그 3개월 된 걸 전기밥솥에 부어서 보온으로 두 시간 놔두니까 뭐가 돼요? 요거트, 요거트가 돼요. 그거를 보관해 놓으면 그거 먹을 때 꼭 뭐 밥에 뭘 반찬 찍어 먹어도 되고, 애들은 그게 뭔지 요거트인 줄 알아요. 애들은 그게 요거트인 줄 알아요. 거기다가 야채 샐러드를 섞어주잖아.
기가 막히게 맛있어. 불로를 싹 넣어 가지고 야채 샐러드 해 놓으면 애들은 이게 불인지 뭔지 몰라. 야채 샐러드인 줄 알아.
먹여 놓으면 애들이 이거는 완전히 병이 없어져. 전기밥솥에 보온 장치에서 두 시간 딱 놔두면 물로 된 불로 요거트가 3개월 돼도 물이든, 3개월 돼도 이렇게 물이 이렇게 있다고. 이 물이 알아봐. 이게 물이죠.
봐. 이렇게 물로 된 걸 이거 3개월 됐어요. 12월 달 거야. 12월 17일.
한 2개월 돼. 3개월 돼도 이래요. 근데 요걸 갖다 전기밥솥에 딱 부어 가지고 보온으로 놨다면 요거트가 돼. 뻑뻑해요.
그럼 그거 그릇에 담아 놓고 떨어질 만하면 그 한번씩 부어 또 만들어서 먹으면 애들 반찬 야채 샐러드 해주면 이게 뭔지 몰라요. 그냥 양념만 조금 섞어 버리면 아직 전혀 몰라. 그거 애들 먹이면 좋아요. 요러니까.
돼 만드는 방법도 알려졌죠? 그냥 귀찮은 사람 그냥 마셔. 그냥 먹으면 되고.
어, 여기가 식품 만드는 무슨 영향 강의하는 데 같네. 아이고, 오늘 잘 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 God-man 님이 세계 노벨 평화상을 몇 차례 받으셔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God-man님 강의 듣고 여러분들 불로유 많이 많이 애용하시고 많이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주 듣는 태도가 너무나 좋으셔서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고맙습니다. 자, 이제 이어지는 무대, 박현숙 씨의 노래를 듣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