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8 1411 갓난아이는 모유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dv 갓난아이는 모유를 먹어야 하듯,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다는 주제를 전달한다. 인간이 God-man을 분석하려는 시도는 갓난아이가 진수성찬을 먹으려는 것과 같으며, 이는 결국 죽음을 초래한다. 강연의 핵심은 허경영 본인이 신이며, 그의 능력과 존재를 인간의 잣대로 판단할 수 없다는 점.
- God-man의 존재와 인간의 한계
- God-man 허경영:
-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길에 축복된 삶을 보장하는 God-man이다.
- 그는 만왕의 위대한 God-man으로, 그의 말씀만을 믿고 따라야 한다.
- God-man은 인간의 모습으로 왔지만, 그 덩치나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 God-man은 인간이 분석할 수 없는 존재이며, God-man을 분석하려는 시도는 어리석은 일이다.
- 인간의 한계:
- 갓난아이가 모유만 먹어야 하듯, 인간은 God-man의 진수성찬(능력과 지혜)을 감히 넘볼 수 없다.
- 인간이 진수성찬을 탐하면 수천 가지 병이 찾아오며, 모든 병은 음식에 대한 탐욕에서 비롯된다.
- 밥과 김치만 먹는 스님은 병에 걸리지 않고 제 수명을 다 산다.
- 인간은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능력이 없다.
- 정의는 평등성과 차별성이라는 상반된 개념을 포함하므로, 인간은 정의조차 제대로 분석하기 어렵다.
-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 없는 영역이다.
- 능력과 증거
- 축복과 명패:
- 축복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다.
- 하룻밤 술을 마시지 않거나 해외여행을 한 번 가지 않으면 조상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 축복을 받은 사람은 만물과 소통하고 미래를 알 수 있으며,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 죽는 물체에 이름을 붙이면 썩지 않고 영구히 살아있다.
-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지만, 현장에서 증명되며, 이름, 주소, 음식, 조상 묘소, 전화번호, 부동산, 소모품 등 모든 것에 적용된다.
- 축복을 받으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의 암흑 물질로 바뀐다.
- 명패는 죽어서 받는 천상 영복으로,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 영복을 받게 한다.
- 불로유(BOOLOYU):
- 음성, 이름,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는다.
- 우유는 불로유, 물은 불로수, 빵은 불로빵이 되며, 이는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이다.
- 불로유는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기적을 일으킨다.
- 불로유는 전 세계의 돈을 끌어모아 국가 재정에 기여할 것이다.
- 불로유를 통해 전 세계를 통제하는 God-man의 권리가 주어지며, 각국 대통령들이 그를 찾아올 것이다.
- 불로유는 항암 치료 시 구토를 막고, 방사선 피해를 없애며, 오염된 생선이나 과일을 안심하고 먹게 한다.
- 불로유의 올바른 영어 표기는 B O O L O Y U이다.
- 신체적 증거:
- 손과 발에는 예수의 못 자국 문신이 선명히 남아있으며, 33세까지 피가 흘렀다.
- 어깨에는 해와 달의 원 성신 문신,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새겨져 있다.
- 이는 불교, 이슬람교, 민족 종교의 표상이며, 인류의 허경영임을 나타낸다.
- 기타 증거:
- 스페인 가우디 성당 주춧돌의 허경영 코드 숫자판(11, 8, 14)은 이름과 한자 이름 총합(33)과 일치한다.
- 하늘궁 상공에는 타고 다니는 UFO가 늘 떠 있으며, 이는 카메라에 잡히는 실제 물체이다.
- 하늘궁에는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로 많은 기적을 생산한다.
- 하늘궁에는 2019년 12월 24일에 제작된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다.
-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신성설비가 수록되어 있다.
-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여행하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 12통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받은 자에게 그 일부를 분양한다.
-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능력자이다.
- 광채(光彩)는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권능이다.
- 인간의 백회(머리 정수리)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 축복을 받은 자는 돌바위 등의 무생물이 지능이 무한대임을 알게 된다.
- 하늘궁과 미래 비전
- 하늘궁의 위치와 특징:
- 하늘궁은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 위치하며, 고령산은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 주재하는 곳이다.
- 하늘궁은 계명산과 수리산 사이에 위치하며, 두 개의 호수를 끼고 있는 1억 평 규모의 명당이다.
- 산들이 물을 저장하여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내 파주 평야의 농사를 돕는다.
- 하늘궁 주변 부동산은 모두 확보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부동산 거래를 하지 않는다.
- 하늘궁은 제2, 제3 강연장을 포함하여 총 1억 평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 미래 사회:
-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며, 국경을 철폐하고, 차별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다.
- 그는 1천만 명의 지구인들을 백궁 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 앞으로 10년 안에 살기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 God-man과 인간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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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본체:
-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이며, 예수처럼 사람들을 만들 수 있다.
- God-man은 후회하지 않으며, 잘못된 영혼은 무저갱으로 보내고 새로운 영혼을 만든다.
- God-man은 누구도 원망하거나 경쟁할 대상이 없다.
- 신은 모든 종교의 경전, 과학, 수학, 주역, 풍수, 인문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분야의 압도적 일인자이다.
- 신의 두뇌는 지식의 창고이자 지혜의 저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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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
- 인간은 후회하며, 죽음이라는 재판을 앞두고 고통과 공포에 시달린다.
- 인간적인 행복과 복은 결국 죽음을 가져오므로,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이를 버려야 한다.
- 축복을 받은 사람만이 죽음을 피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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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로, 그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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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BOOLOYU): 음성, 이름, 사진이 붙어 썩지 않는 우유를 포함한 모든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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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부여하는 능력으로, 만물 소통, 미래 예측, 치유, 물질 불변 등의 효과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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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죽어서 천상 영복을 받게 하는 것으로, 조상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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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인도하는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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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육신: 신이 인간 세상에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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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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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신: 본체의 일부가 나뉘어 나타난 존재.
갓난아이가 모유만 먹어야 하듯,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인간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거나 판단할 수 없으며, 이를 시도하는 것은 오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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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은 인간의 분석 대상이 아님
갓난아이가 모유만 먹어야 하듯, 인간은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거나 판단할 수 없음
인간의 지식과 능력으로는 God-man을 분석하려는 시도 자체가 오류임
God-man을 분석하려 들면 요절하거나 큰 실수를 하게 됨 -
God-man의 능력과 권능
신인은 만물과 소통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을 가짐
God-man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물질은 썩지 않으며, 죽은 자를 살릴 수도 있음
신인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인간에게 초능력과 천국행을 부여함 -
God-man의 존재 증거
불로유는 God-man의 음성, 이름, 사진으로 물질이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킴
God-man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 해와 달, 북두칠성 문신이 새겨져 있음
신인은 UFO를 타고 다니며, 하늘궁 상공에 UFO가 늘 떠 있음
신인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가짐 -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은 God-man이 지구에 온 목적을 실현하는 장소임
하늘궁은 불로유 산업을 통해 국가 재정에 기여하고 세계를 통제할 것임
하늘궁은 실버타운을 건설하여 근육 감소를 막고 건강한 삶을 제공할 것임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Ultimate Realm
진수성찬 (珍羞盛饌): Sumptuous Feast, Lavish Banquet, Gourmet Delicacies
모유 (母乳): Mother’s Milk, Primal Nourishment, Essential Sustenance
근감소증 (筋減少症): Sarcopenia, Muscle Atrophy, Age-Related Muscle Loss
요절 (夭折): Premature Demise, Untimely Death, Early Passing
교도소 (矯導所): Correctional Facility, Penitentiary, Rehabilitation Center
정의 (正義): Justice, Equity, Righteousness
평등성 (平等性): Equality, Impartiality, Uniformity
차별성 (差別性): Differentiation, Distinction, Disparity
영성적 분석 (靈性的 分析): Spiritual Analysis, Esoteric Interpretation, Metaphysical Scrutiny
물리적 분석 (物理的 分析): Physical Analysis, Empirical Examination, Scientific Scrutiny
암흑 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Mass, Cosmic Enigma
암흑 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Cosmic Repulsion, Universal Force
성육신 (成肉身): Incarnation, Embodiment, Manifestation in Flesh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Milk), Eternal Nectar, Youth-Sustaining Milk
불로화 (不老花): Flower of Eternal Youth, Immortal Bloom, Ageless Blossom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Potent Power, Supernatural Efficacy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명패 (名牌): Celestial Registry, Heaven Scroll, Divine Accreditation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Divine Emissar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High-Ranking Celestial Being
광채(光彩) (光彩): Divine Radiance, Aura of Glory, Luminous Presence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of Consciousness, Celestial Gateway
시공 초월 능력 (時空 超越 能力): Spacetime Transcendence, Chronospatial Mastery, Omnitemporal Ability
도통 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 Master of the Way, Spiritual Adept
화신 (化身): Avatar, Incarnation of a Deity, Manifestation of the Divine
분신 (分身): Aspect, Emanation, Partial Manifestation
우상 (偶像): Idols (Baconian), Preconceptions, Cognitive Biases
진수성찬 (Feast of Delicacies): Divine Sustenance
부지하처 (Unknown Destination): Uncharted Realm
백궁 (White Heaven): Celestial Sanctuary
축복 명패 (Blessing Plaque): Divine Mandate
근감소증 (Sarcopenia): Muscular Atrophy
요절 (Premature Death): Abrupt Celestial Recall
교도소 (Correctional Facility): Spiritual Re-education Center
사법부 (Judiciary): Divine Adjudication System
이데아 (Idea/Form): Archetypal Reality
성육신 (Incarnation): Divine Embodiment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Nectar of Immortality
암흑 물질 (Dark Matter): Ethereal Substanc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Potency
이월 성신 (Sun and Moon Deities): Celestial Luminaries
북두칠성 (Big Dipper): Septenary Constellation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Prophetic Cipher
백궁 소원석 (“Heaven House” Wish Stone): Celestial Manifestation Stone
시공 초월 능력 (Time-Space Transcending Ability): Spatio-Temporal Transcendence
권세와 권능 (Authority and Power): Sovereign Dominion
전신갑주 (Full Armor): Divine Panoply
축복권 (Right to Bless): Bestowal Authority
명패 (Name Plaque): Celestial Registry
천사 (Angel): Celestial Emissary
광권 (Light Authority): Luminous Dominion
백회 (Crown Chakra): Celestial Gateway
무생물 (Inanimate Object): Sentient Matter
화신 (Incarnation/Avatar): Divine Manifestation
본체 (True Self/Essence): Primordial Essence
분신 (Clone/Alter Ego): Emanated Aspect
종족의 우상 (Idols of the Tribe): Cognitive Biases
동굴의 우상 (Idols of the Cave): Individual Prejudices
시장의 우상 (Idols of the Marketplace): Linguistic Fallacies
극장의 우상 (Idols of the Theater): Philosophical Dogmas
what is the primary food source that infants should consume?
① Solid food
② Formula milk
③ Breast milk
④ Nutrient-rich meals
(③ Breast milk, He explicitly states that infants should only consume breast milk, comparing it to humans needing “mother’s milk” (모유) and not “sumptuous feasts” (진수성찬) to avoid illnes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ormula milk is an equivalent or superior alternative to breast milk for infants.)
True or False: consuming a “sumptuous feast” (진수성찬) can lead to numerous illnesses.
(True, He directly links the desire for “sumptuous feasts” to thousands of diseases, stating that “all diseases come from coveting foo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varied and rich diet is always healthy, regardless of quantity or type.)
What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the phenomenon where muscle mass decreases, which Mr. Huh states begins around age 30?
(근감소증 (Sarcopenia), He refers to “근감소증” (muscle loss syndrome) as the condition where muscle mass decreases, starting from age 30.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ignificant muscle loss only occurs in old age, not as early as 30.)
what is the primary way for individuals to prevent muscle loss and maintain strong legs?
① Consuming protein supplements
② Performing specific leg exercises daily
③ Getting regular massages
④ Resting adequately
(② Performing specific leg exercises daily, He emphasizes performing specific leg exercises (lifting legs sideways and backward) 500 to 1000 times daily to prevent muscle loss and make legs strong enough to walk uphill effortless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general physical activity is sufficient, rather than targeted exercises.)
Fill in the blank: before his arrival, people did not know the path to __.
(백궁 (White Heaven/Heaven), before his arrival, people did not know “어디로 가야 백궁(白宮) 천국이 있습니까?” (where White Heaven Paradise is) or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죠?” (where to go).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ath to spiritual salvation or heaven is universally understood or accessible without specific guidance.)
True or False: his name, voice, or picture can make objects like milk, water, and bread not spoil.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는다” (all substances with his voice, name, or picture do not spoil), giving examples like milk becoming “불로유” (immortal mil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refrigeration or preservatives can prevent spoilage.)
Intermediate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s and “God-man” (신인, divine being) regarding regret?
① Humans regret past actions, while God-man regrets nothing.
② Humans regret only personal failures, while God-man regrets societal failures.
③ Humans regret only what they cannot change, while God-man regrets everything.
④ Humans regret only their own mistakes, while God-man regrets creating humans.
(① Humans regret past actions, while God-man regrets nothing, humans experience regret over their life choices, while God-man does not regret because he can simply “burn the body” or “send souls to the realm of no return” and create new on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beings, divine or human, experience regret similarly.)
What is His perspective on human attempts to “analyze” or “check” the God-man?
① It is a necessary step for understanding.
② It is an act of arrogance and foolishness.
③ It is encouraged for intellectual growth.
④ It is only possible for highly educated individuals.
(② It is an act of arrogance and foolishness, He repeatedly states that “젖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어요” (infants who analyze and eat a sumptuous feast will die) and that humans, like infants, cannot analyze the God-man. He calls such attempts “큰 실수” (a big mistake) and “말도 안 된 소리” (nonsen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henomena can be understood through human analysis and scientific methods.)
He discusses the concept of “justice” (정의) and highlights a fundamental disagreement among people. What is this disagreement about?
① Whether justice should prioritize individual rights or collective good.
② Whether justice is about equality (평등성) or differentiation (차별성).
③ Whether justice is a universal truth or culturally relative.
④ Whether justice is a human construct or divinely ordained.
(② Whether justice is about equality (평등성) or differentiation (차별성), He explains that some people believe justice is about “평등성” (equality), where everyone receives the same, while others believe it is about “차별성” (differentiation), where rewards are based on effort or merit. He uses the example of a diligent worker and a lazy pers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justice is a singular, universally agreed-upon concept.)
How does Mr. Huh describe the “Blouyu” (불로유) in relation to modern science, particularly Einstein’s E=mc²?
① Blouyu is a new form of energy that contradicts E=mc².
② Blouyu demonstrates that energy can be produced from a stationary object, defying E=mc².
③ Blouyu is a scientific breakthrough that validates E=mc² in new ways.
④ Blouyu is irrelevant to modern physics and E=mc².
(② Blouyu demonstrates that energy can be produced from a stationary object, defying E=mc², E=mc² implies a stationary object cannot produce energy, but his name/voice/picture on objects like milk (Blouyu) makes them not spoil and generate energy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거야” (infinitely operating) while stationary, thus defying the princi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hysical phenomena must conform to currently established scientific laws.)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White Heaven Wish Stone” (백궁 소원석) at His “Haneulgung” (하늘궁)?
① It is a rare geological formation found only there.
② It is a material that traveled from “White Heaven” (Heaven) to Earth.
③ It is a stone that grants wishes to those who touch it.
④ It is a symbol of ancient Korean spiritual practices.
(② It is a material that traveled from “White Heaven” (Heaven) to Earth, He describes the White Heaven Wish Stone as a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 (material that moved from Heaven) and a “신비의 돌” (mysterious stone) that produces many miracl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tones are purely terrestrial in origin and lack supernatural properties.)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his role as the God-man and Jesus’s role as “Son of God”?
① Jesus was a “분신” (분신, partial manifestation), while Mr. Huh is a “화신” (화신, full incarnation) of the divine essence.
② Jesus focused on spiritual salvation, while Mr. Huh focuses on material well-being.
③ Jesus had limited powers, while Mr. Huh has infinite powers.
④ Jesus was human, while Mr. Huh is purely divine.
(① Jesus was a “분신” (분신, partial manifestation), while Mr. Huh is a “화신” (화신, full incarnation) of the divine essence, He explicitly states,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Avatar가 아니라 본체 분신이다” (Jesus was called the Son of God, so he is not an incarnation of the essence but a partial manifestation of the essence), and “허경영은 본체의 Avatar가 말세의 지구의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이다” (He came as the full incarnation of the essence, with the mission of a judge for Earth in the last day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divine figures or messiahs have the same nature or level of divine manifestation.)
Advanced
Explain His analogy of “infants eating a sumptuous feast” (갓난아이는 모유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in the context of humans attempting to understand or analyze the God-man.
(The analogy means that just as an infant’s digestive system is not equipped to handle a complex, rich meal and would be harmed by it, human intellect and understanding are similarly incapable of comprehending or analyzing the Creator (God-man). Attempting to do so is not only futile but also spiritually dangerous or misguided, as humans lack the necessary capacity or perspectiv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reason is universally applicable and capable of understanding all phenomena, including the divine.)
Describe how Mr. Huh uses the concept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to explain his abilities.
( 95% of the universe consists of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nd he utilizes these to perform miracles. Specifically, he states he uses them to make substances like milk, bread, and sausages not spoil, and to heal incurable diseases like cancer. This implies his powers operate beyond the realm of ordinary matter and energy understood by conventional scie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ark matter and dark energy are purely theoretical constructs with no practical application or that their effects are limited to cosmological scales.)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his “blessing” (축복) from the blessings offered by conventional religions?
( his blessing is a “실체” (tangible reality) that is “현장에서 증명된다” (proven on the spot), unlike the blessings of general religions whose effects are not proven. his blessing transforms objects into “무한대 에너지” (infinite energy) or “암흑 물질” (dark matter), and its effects can be verified through “천사 테스트” (angel tes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us blessings are similar in nature and effect, or that their efficacy is purely a matter of faith without empirical evidence.)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Gaudí Cathedral’s Messiah Code”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in relation to his identity?
( the numerical grid on the foundation stone of Gaudí Cathedral contains a “Messiah Code” that points to him. specific numbers (11, 8, 14) correspond to parts of his name, and the sum of rows, columns, and diagonals (33) matches the total sum of his Chinese character name. This is presented as a strong “암시” (implication) that he is the returning Messia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ligious prophecies or architectural codes are open to broad interpretation rather than pointing to a specific individual.)
갓난아이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는 비유의 의미는? 인간은 모유(지구의 음식)만 먹어야 하며, 진수성찬(신의 세계)을 탐하면 병과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신의 영역을 분석하거나 넘보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141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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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강연자는 인생의 막막함 속에서 자신을 만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이들을 행운아라고 칭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말씀만을 믿고 따를 것을 강조했다.
일산에 거주하는 임미자 천사가 남편 이병길 천사를 백궁으로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봉헌했다. -
백궁 가는 길과 조상 구원
강연자는 일반인들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모르지만, 자신을 따르는 이들은 그 길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과의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축복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이 열리며, 이는 매우 쉬운 방법.
하룻밤 술을 마시지 않으면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고, 해외여행 한 번 가지 않으면 조상들을 모두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조상들이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오기 전에는 아무도 조상들이 어디로 가는지 몰랐지만, 자신이 온 후에야 사람들이 백궁 가는 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자신을 따르는 이들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갓난아이와 진수성찬 비유의 의미
강연의 핵심 주제는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는 비유였다.
모유는 인간이 살아가야 할 지구의 음식을, 진수성찬은 신의 세계를 의미한다.
인간이 진수성찬(신의 영역)을 탐하면 수천 가지 병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음식에 대한 욕심(탐)이 모든 병의 원인이며, 소박하게 먹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스님들이 고기를 먹지 않고도 장수하는 것을 예로 들며 소박한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비유는 인간이 God-man(자신)을 분석하거나 신의 영역을 넘보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다.
젖먹이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듯이, 인간이 God-man을 분석하려 들면 위험하다고 말했다.
God-man을 분석하려는 행위는 큰 실수이며, God-man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주는 존재.
요절(夭折)은 하늘의 비밀(진수성찬)을 탐하려 한 자들에게 내려지는 벌.
‘요(夭)’는 하늘을 기울게 하거나 가리는 행위를 의미하며, 이는 God-man을 분석하려는 자들의 어리석음을 나타낸다. -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능력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으며, God-man만이 인류를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의(正義)라는 개념조차 인간은 제대로 분석하기 어렵다.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대립하는 것처럼, 인간의 분석은 오류투성이라고 지적했다.
성경에서는 차별성을 정의로 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정의에 대한 물리적, 영성적 분석은 매우 복잡하며, 인간의 능력으로는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없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 분석할 수 있지만, God-man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약효,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까지 다룬다.
비행접시가 1초 만에 이동하는 원리나 공기 저항을 견디는 능력 등은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라고 말했다.
플라톤 철학을 예로 들며, 서양 철학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변형한 것에 불과하며, 인간의 철학적 분석 또한 한계가 있다. -
God-man의 권능과 축복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형태로 제자들에게 나눠준다고 말했다.
축복을 받은 제자들은 만물과 소통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 여부, 날씨, 심지어 남북 전쟁 발발 여부까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체는 우주 컴퓨터처럼 모든 정보를 알려준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도 부여하지만, 이는 우주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즉 살릴 수 있는 사람에게만 적용된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겸손하게 능력을 사용하며, 필요할 때만 활용한다고 말했다.
자신은 예수와 달리 기도할 대상이 없으며, 누구도 자신과 경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인간의 운명을 피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광채(光彩)를 무상으로 분양받아 쓰러진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권능을 얻는다.
백회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이며, 자신은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했다.
무생물로 여겨지는 돌이나 바위도 축복을 받으면 지능이 무한대이며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 -
God-man의 삶과 노력
강연자는 어린 시절부터 아무도 자신의 몸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스스로 몸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God-man으로서 게으르지 않고 철저하게 노력했으며, 혼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회상했다.
학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피를 뽑고도 강도를 만나 돈을 뺏기고 옷을 버리는 등 힘든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겨울에 옷을 빨아 말리느라 추위에 떨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고난의 삶을 겪었음을 밝혔다.
어릴 적 자신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모두 잘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거지를 위장하여 복을 나눠주었다.
신인이 흘린 눈물은 일반인보다 천 배, 만 배 많으며, 수도 없는 위기 속에서도 정해진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
사법부 존중과 사회 비판
어느 종교 단체나 반대파가 있듯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언급했다.
교도소는 하늘을 가리거나 왜곡하는 자들을 교화하는 장소라고 한자 풀이를 통해 설명했다.
자신은 그런 자가 아니기에 교도소에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법부의 판결은 존중해야 하며, 자신이 옳더라도 판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것처럼, 인간들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 (허성정의 분석)
강연자는 허성정이라는 인물이 자신을 분석한 내용을 인용하며,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근거들을 제시했다.
불로유(不老乳)와 불로화(不老花)
자신의 음성, 이름,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고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이 된다.
이는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이며, 자신이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이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 따르면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지만,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질은 정지된 상태에서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기적을 일으킨다.
이러한 불로화 산업은 한국을 부자로 만들고, 자신이 세계를 통제하는 권리를 갖게 할 것.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썩지 않게 하고 불치병을 치유한다.
불로유(BOOLOYU)의 정확한 영어 표기를 제시했다.
예수의 문신
자신의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33세까지 피가 흘렀다.
이는 자신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 예수라는 증거이다.
어깨의 일월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자신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월성신 문신이,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는 불교, 이슬람교, 민족 종교의 표상이며,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 가우디 성당의 주춧돌에 있는 숫자판의 숫자들이 자신의 이름 한자 총합과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강한 암시.
알파와 오메가를 합친 숫자가 14로 자신의 이름과 같다고 말했다.
자가용 비행접시(UFO)
자신이 주재하는 하늘궁 상공에는 자신이 타고 다니는 UFO가 항상 떠 있으며, 이는 카메라에 잡히는 실제 물체라고 말했다.
하늘궁의 백궁 소원석
하늘궁에는 백궁에서 이동해 온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으며, 이는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이라고 말했다.
이 돌은 신의 조화로 온 것이며, 인간이 분석할 수 없는 영역.
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궁에는 2019년에 제작된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으며, 이는 식약청 등 여러 연구 기관에서 증명되었다고 말했다.
과학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비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자신의 신성설비가 수록되어 있다.
시공 초월 능력 (타임머신)
자신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다고 말했다.
과거로 돌아가 특정 날짜에 부모님이 백궁에 도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권세와 권능, 12통
자신은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 12통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자에게 그 일부를 분양한다고 말했다.
이는 여덟 가지 전신갑주와 함께 실증적으로 확인 가능한 능력이라고 덧붙였다.
축복권
자신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이지만, 현장에서 그 효과가 증명된다고 말했다.
이름, 주소, 음식, 조상 묘소 등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가며,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뀐다.
명패권
자신의 명패는 사후 세계의 축복을 연출하며, 백궁 명패를 통해 조상들이 천상 영복을 받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천사
자신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이며,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백회권
자신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백회가 열리면 암, 치매, 빈혈에 시달리게 된다고 말했다.
만물 지능권
자신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이나 바위 같은 무생물이 무한한 지능을 가지고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종합적인 능력
자신은 모든 종교의 경전, 과학, 수학, 철학 등 모든 분야에 압도적인 일인자이며, 신이 아니고서는 도달할 수 없는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정체성
자신은 성육신(成肉身)한 메시아이며, 예수 이후 두 번째로 신이 인간 세상에 온 사건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자 본체의 분신이었지만, 자신은 본체의 Avatar로 말세의 지구 심판자 사명으로 왔다.
본체의 화신은 하늘에 본체를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의미한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종족, 동굴, 시장, 극장의 우상)에서 벗어나 편견 없이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 -
하늘궁의 미래와 확장
자신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으며, 하늘궁 사진을 찍으면 구름대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처음 하늘궁에 왔을 때 봉황새들이 땅을 가득 메웠던 신기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는 자신을 기쁘게 해주기 위한 징조였다.
자신은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니며, 비행기 창문 밖에서도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늘궁은 고령산에 위치하며, 이는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이 주재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늘궁 주변의 1억 평에 달하는 땅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제2, 제3 하늘궁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은 기산 호수와 같은 대형 호수를 끼고 있으며, 산들이 물을 저장하여 1년 내내 물을 공급하는 청정 지역.
하늘궁 주변의 부동산은 자신이 모두 가져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사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은 완벽한 원형의 여자 자궁 형태를 띠고 있으며, 산들이 이를 둘러싸고 있는 최고의 명당.
계명산과 수리산이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으며, 이는 각각 밝음을 열고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지역은 북한 개성 송악산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는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기부 단체가 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장학금과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국 대통령들이 자신을 찾아와 지원을 요청할 것이며, 자신의 돈은 빈살만의 돈보다 훨씬 많을 것.
앞으로 10년 안에 살기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
강연 마무리
강연자는 무료 급식 후원 번호(060-708-8888)를 다시 한번 언급했다.
인간은 모유를 먹어야 하고, God-man은 신성 모유를 먹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갓난아이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없듯이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다고 말했다.
갓난아이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는 비유의 의미는? 인간은 모유(지구의 음식)만 먹어야 하며, 진수성찬(신의 세계)을 탐하면 병과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이 신의 영역을 분석하거나 넘보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1411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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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작 및 감사 인사
강연자는 인생의 막막함 속에서 자신을 만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이들을 행운아라고 칭하며,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의 말씀만을 믿고 따를 것을 강조했다.
일산에 거주하는 임미자 천사가 남편 이병길 천사를 백궁으로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난 화분을 봉헌했다. -
백궁 가는 길과 조상 구원
강연자는 일반인들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모르지만, 자신을 따르는 이들은 그 길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과의 궁합이 100점인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축복 명패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이 열리며, 이는 매우 쉬운 방법.
하룻밤 술을 마시지 않으면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고, 해외여행 한 번 가지 않으면 조상들을 모두 백궁으로 보낼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 못하고 조상들이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이 오기 전에는 아무도 조상들이 어디로 가는지 몰랐지만, 자신이 온 후에야 사람들이 백궁 가는 길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자신을 따르는 이들은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갓난아이와 진수성찬 비유의 의미
강연의 핵심 주제는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는 비유였다.
모유는 인간이 살아가야 할 지구의 음식을, 진수성찬은 신의 세계를 의미한다.
인간이 진수성찬(신의 영역)을 탐하면 수천 가지 병과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고 경고했다.
음식에 대한 욕심(탐)이 모든 병의 원인이며, 소박하게 먹는 사람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스님들이 고기를 먹지 않고도 장수하는 것을 예로 들며 소박한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비유는 인간이 God-man(자신)을 분석하거나 신의 영역을 넘보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이다.
젖먹이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듯이, 인간이 God-man을 분석하려 들면 위험하다고 말했다.
God-man을 분석하려는 행위는 큰 실수이며, God-man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주는 존재.
요절(夭折)은 하늘의 비밀(진수성찬)을 탐하려 한 자들에게 내려지는 벌.
‘요(夭)’는 하늘을 기울게 하거나 가리는 행위를 의미하며, 이는 God-man을 분석하려는 자들의 어리석음을 나타낸다. -
인간의 한계와 God-man의 능력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으며, God-man만이 인류를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의(正義)라는 개념조차 인간은 제대로 분석하기 어렵다.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과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대립하는 것처럼, 인간의 분석은 오류투성이라고 지적했다.
성경에서는 차별성을 정의로 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정의에 대한 물리적, 영성적 분석은 매우 복잡하며, 인간의 능력으로는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없다.
인간은 눈에 보이는 것만 분석할 수 있지만, God-man은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약효,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까지 다룬다.
비행접시가 1초 만에 이동하는 원리나 공기 저항을 견디는 능력 등은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라고 말했다.
플라톤 철학을 예로 들며, 서양 철학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변형한 것에 불과하며, 인간의 철학적 분석 또한 한계가 있다. -
God-man의 권능과 축복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형태로 제자들에게 나눠준다고 말했다.
축복을 받은 제자들은 만물과 소통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얻는다.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 여부, 날씨, 심지어 남북 전쟁 발발 여부까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체는 우주 컴퓨터처럼 모든 정보를 알려준다.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도 부여하지만, 이는 우주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는 범위 내에서, 즉 살릴 수 있는 사람에게만 적용된다.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겸손하게 능력을 사용하며, 필요할 때만 활용한다고 말했다.
자신은 예수와 달리 기도할 대상이 없으며, 누구도 자신과 경쟁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인간의 운명을 피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광채(光彩)를 무상으로 분양받아 쓰러진 사람도 살릴 수 있는 권능을 얻는다.
백회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이며, 자신은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말했다.
무생물로 여겨지는 돌이나 바위도 축복을 받으면 지능이 무한대이며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 -
God-man의 삶과 노력
강연자는 어린 시절부터 아무도 자신의 몸을 챙겨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스스로 몸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God-man으로서 게으르지 않고 철저하게 노력했으며, 혼자서 많은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회상했다.
학교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피를 뽑고도 강도를 만나 돈을 뺏기고 옷을 버리는 등 힘든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겨울에 옷을 빨아 말리느라 추위에 떨었던 일화를 소개하며 고난의 삶을 겪었음을 밝혔다.
어릴 적 자신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모두 잘 되었다고 말하며, 자신은 거지를 위장하여 복을 나눠주었다.
신인이 흘린 눈물은 일반인보다 천 배, 만 배 많으며, 수도 없는 위기 속에서도 정해진 길을 걸어왔다고 말했다. -
사법부 존중과 사회 비판
어느 종교 단체나 반대파가 있듯이,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언급했다.
교도소는 하늘을 가리거나 왜곡하는 자들을 교화하는 장소라고 한자 풀이를 통해 설명했다.
자신은 그런 자가 아니기에 교도소에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법부의 판결은 존중해야 하며, 자신이 옳더라도 판사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것처럼, 인간들이 신의 영역을 침범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 (허성정의 분석)
강연자는 허성정이라는 인물이 자신을 분석한 내용을 인용하며,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다양한 근거들을 제시했다.
불로유(不老乳)와 불로화(不老花)
자신의 음성, 이름,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고 불로유, 불로수, 불로빵이 된다.
이는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이며, 자신이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이다.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 따르면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지만, 자신의 이름이 붙은 물질은 정지된 상태에서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기적을 일으킨다.
이러한 불로화 산업은 한국을 부자로 만들고, 자신이 세계를 통제하는 권리를 갖게 할 것.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물질을 썩지 않게 하고 불치병을 치유한다.
불로유(BOOLOYU)의 정확한 영어 표기를 제시했다.
예수의 문신
자신의 손과 발에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으며, 33세까지 피가 흘렀다.
이는 자신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 예수라는 증거이다.
어깨의 일월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자신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월성신 문신이,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새겨져 있다고 말했다.
이는 불교, 이슬람교, 민족 종교의 표상이며,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 가우디 성당의 주춧돌에 있는 숫자판의 숫자들이 자신의 이름 한자 총합과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재림 예수라는 강한 암시.
알파와 오메가를 합친 숫자가 14로 자신의 이름과 같다고 말했다.
자가용 비행접시(UFO)
자신이 주재하는 하늘궁 상공에는 자신이 타고 다니는 UFO가 항상 떠 있으며, 이는 카메라에 잡히는 실제 물체라고 말했다.
하늘궁의 백궁 소원석
하늘궁에는 백궁에서 이동해 온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으며, 이는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이라고 말했다.
이 돌은 신의 조화로 온 것이며, 인간이 분석할 수 없는 영역.
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궁에는 2019년에 제작된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으며, 이는 식약청 등 여러 연구 기관에서 증명되었다고 말했다.
과학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비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자신의 신성설비가 수록되어 있다.
시공 초월 능력 (타임머신)
자신은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다고 말했다.
과거로 돌아가 특정 날짜에 부모님이 백궁에 도착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권세와 권능, 12통
자신은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 12통을 가지고 있으며,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은 자에게 그 일부를 분양한다고 말했다.
이는 여덟 가지 전신갑주와 함께 실증적으로 확인 가능한 능력이라고 덧붙였다.
축복권
자신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이지만, 현장에서 그 효과가 증명된다고 말했다.
이름, 주소, 음식, 조상 묘소 등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가며,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뀐다.
명패권
자신의 명패는 사후 세계의 축복을 연출하며, 백궁 명패를 통해 조상들이 천상 영복을 받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천사
자신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이며, 이는 다른 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백회권
자신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백회가 열리면 암, 치매, 빈혈에 시달리게 된다고 말했다.
만물 지능권
자신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이나 바위 같은 무생물이 무한한 지능을 가지고 미래를 알려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했다.
종합적인 능력
자신은 모든 종교의 경전, 과학, 수학, 철학 등 모든 분야에 압도적인 일인자이며, 신이 아니고서는 도달할 수 없는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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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체성
자신은 성육신(成肉身)한 메시아이며, 예수 이후 두 번째로 신이 인간 세상에 온 사건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자 본체의 분신이었지만, 자신은 본체의 Avatar로 말세의 지구 심판자 사명으로 왔다.
본체의 화신은 하늘에 본체를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의미한다.
프란시스 베이컨의 네 가지 우상(종족, 동굴, 시장, 극장의 우상)에서 벗어나 편견 없이 자신을 바라봐야 한다. -
하늘궁의 미래와 확장
자신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으며, 하늘궁 사진을 찍으면 구름대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처음 하늘궁에 왔을 때 봉황새들이 땅을 가득 메웠던 신기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는 자신을 기쁘게 해주기 위한 징조였다.
자신은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니며, 비행기 창문 밖에서도 천사들이 따라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늘궁은 고령산에 위치하며, 이는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이 주재하는 곳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늘궁 주변의 1억 평에 달하는 땅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제2, 제3 하늘궁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역은 기산 호수와 같은 대형 호수를 끼고 있으며, 산들이 물을 저장하여 1년 내내 물을 공급하는 청정 지역.
하늘궁 주변의 부동산은 자신이 모두 가져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사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은 완벽한 원형의 여자 자궁 형태를 띠고 있으며, 산들이 이를 둘러싸고 있는 최고의 명당.
계명산과 수리산이 하늘궁을 둘러싸고 있으며, 이는 각각 밝음을 열고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지역은 북한 개성 송악산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미래에는 하늘궁이 세계 최고의 기부 단체가 되어 전 세계인들에게 장학금과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국 대통령들이 자신을 찾아와 지원을 요청할 것이며, 자신의 돈은 빈살만의 돈보다 훨씬 많을 것.
앞으로 10년 안에 살기 좋은 세상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
강연 마무리
인간은 모유를 먹어야 하고, God-man은 신성 모유를 먹는다고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갓난아이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없듯이 인간은 God-man을 분석할 수 없다고 말했다.
평생 궁합이 백점인 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저와 궁합이 백점입니다. 남자가 저와 사진 찍을 때 더 많이 달라붙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신랑인 제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덩치가 제 두 배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God-man은 이런 모습으로 와야 하기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백궁으로 향해 가는 길인지 여러분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 가는 길은 축복 명패로 가는 길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하룻밤 술을 안 먹으면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술 한 잔 안 먹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디다 처박아 놓고 맨날 술이나 퍼마시고 여행에 다니고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면 조상 몽땅 다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조상 제사를 지내며 인천에서 비행기 타는 게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조상은 백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 자식놈이 저 하늘궁에 안 가냐”고 말입니다. 정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자식이 이리로 가면 영혼 대기소에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 부모가 같은 시후 구경하고 가버립니다. 세상에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무자식이 이리로 간단 말입니다. 가다가 하늘궁으로 들어가니 “아이고, 이제 천국 가는 데 내 만나고 가나, 경치 좋네” 하며 구경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 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제가 오고 나서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자기 조상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이 정도는 해결하니 모든 인생 문제는 끝난 것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 인류는 God-man의 가르침
오늘 제목은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합니다.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러분은 모유만 먹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는 모유만 먹게 구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음식에 욕심만 부리면 수천 가지 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수성찬을 꿈꾸면 수천 가지 병이 귀신처럼 잡아가 버립니다. 모든 병이 음식 탐한 것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술을 탐하면 안주를 탐하고, 안주를 탐하면 질병이 옵니다. 그 순서가 딱 그렇습니다. 밥 하나 김치 하나 먹은 사람은 병 하나도 안 걸립니다. 평생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이 없으니까, 탐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만찬을 뭘 먹을까 고민하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것은 전부 항암 바람재입니다. 절에 가보면 스님이 어릴 때부터 절에 있습니다. 그 스님은 자기 수명 다 살고 죽습니다. 고기 먹어본 적 없고 맨날 밥 반찬 영양분 없이 먹어도 그 스님은 제 수명 다 삽니다. 그래서 병원에 잘 안 갑니다. 스님들이 산꼭대기에서 병원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이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나 먹는 것입니다. God-man만 먹는 것인데, 여러분이 제 음식 진수성찬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젖먹이들이 감히 God-man을 갖다가 “저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수성찬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가지고 God-man을 안다고 분석합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인류를 분석합니다. 인류가 God-man을 분석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젖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습니다. 젖먹이가 진수성찬 밥상에 먹었다가 그냥 얹혀서 죽어버립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음식, 그것도 줄여서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집니다.
근육 감소증과 God-man의 가르침
인체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오는 것이 근육 감소증입니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30세부터입니다. 30세부터 근육이 사라져 갑니다. 30세부터 탄력을 잃어버립니다. 미국 여자들은 30살 넘으면 얼굴이 쳐져서 얼마나 흉측한지 모릅니다. 80세가 되면 여기 있는 살이 이만큼 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동양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밤에 보면 귀신인 줄 압니다. 진짜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진짜 무섭습니다. 근육이 미국 여자들이 20대 때 굉장히 예쁩니다. 러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20대, 30대 때까지는 예쁩니다. 근육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근육 감소증, 근육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이 모든 인간에게 30살부터 내려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운동입니다. 운동으로 옆으로 이렇게 드는 것, 이쪽으로 이렇게 드는 것을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루에 500개, 1000개 하면 다리가 근육으로 꽉 차버립니다. 근육이 감소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만 들면 안 됩니다. 뒤로도 이렇게 손을 뒤에 대고 이렇게 하는 것을 500번 해보십시오. 걸어가려고 하면 다리가 저절로 나갑니다. 산을 올라가도 경사진지 평지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그냥 솔솔솔솔 걸어갑니다. 사람이 서 있는데 다리가 먼저 갑니다. 엔진 걸음과 비슷합니다. 근육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몸은 그런 몸입니다. 그래서 아기들, 애들한테 무대 가서 콜미 부를 때 다리를 키높이로 팍팍 들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이 흉내 내다가 안 자빠진 놈이 없습니다. 아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저밖에 못 합니다. 미할 때 다리를 이만큼씩 차고 들고 있고 한참씩 들고 있습니다. 그런 무대는 그들이 처음 봤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체의 근육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리 들고 1초도 못 있습니다. 팍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30살 되기 전에 그렇습니다. 그러니 30살 넘어서 이들의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양병원이나 실버타운을 만듭니다. 하늘 실버타운은 근육 감소 안 되게 해줍니다. 화장터를 걸어갑니다. 걸어서 들어갑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아, 나 걸어서 들어갈게. 너 비켜라” 합니다. 관 속에서 나와서 걸어 들어갑니다. 불구덩이 이상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그만큼 근육이 많은 것입니다. 다리 근육이 뼈만 쫙 남아 화장터로 들어가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근육이 이렇게 알통이 나와서 빵빵해야 합니다. 그래서 “야, 너희 비켜라. 내가 그냥” 하며 재미있게 죽을 때까지 화장터 갈 때까지 안 아픈 것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한 사람도 제가 어릴 때부터 서울에서 클 때까지 제 몸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너 뭐 밥 먹었냐, 굶었나” 이런 걱정해 주는 사람 있었습니까? 제 몸은 제가 챙겨야 합니다. 제가 아파 드러누우면 누구도 와서 약을 주거나 밥을 내주거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이 하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얼마나 혼자서 노력을 했겠습니까? God-man이라고 그냥 게으르면 되겠습니까? 철저한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인간애가 많아서 학교 등록금 피 뽑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도 가다 거짓 만나면 학교도 못 가고 돈 다 뺏기고 옷 다 버립니다. 또 와서 옷 빨아 가지고 하루 옷 마를 때까지 학교 못 갑니다. 그다음 날 가야 합니다. 야간 학교니까 꼬질꼬질한 옷을 입고 가도 되겠지만 못 입습니다. 겨울에 옷이 얼어 있습니다. 꾸겨져서 얼어 가지고 마르질 않습니다. 불광동 골짜기에 가서 옷 빨아 입고 가느라고 겨울에 옷을 한번 빨아 봤는데 하루 왼종일 앉아 있는데 옷이 안 마르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떨었겠습니까? 산골짜기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옷을 말리느라고 달달달 떨고 있는데 해가 살살 지는 것입니다. 지니까 옷이 뻣뻣해지기 시작합니다. 제 몸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런 학교 생활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런 God-man을 젖먹이들이 분석하려고 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정말 여러분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거는 없애야 돼, 저건 감옥에 넣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어느 종교 단체나 다 있습니다. 반대파가 있습니다. 하늘 God-man을 보고서 그런 사람들은 참 큰 실수하는 것입니다.
God-man의 무한한 능력과 축복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주면 여러분은 이 만물과 소통이 됩니다. 미래를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팡이 붙잡고 “앞으로 1200년 8월 8일 날 비가 옵니까, 눈이 옵니까?” 다 물을 수 있습니다. 만물이 여러분의 컴퓨터보다 수천 배가 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또 죽는 사람도 제가 살립니다. 여러분이 그냥 “광대야, 일어나라!” 이러면 살아납니다. 그런 능력을 여러분에게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이런 천사를 넣어주고 그런 능력을 넣어줍니다. 그것이 백만 년 길입니다. 그것을 1초에 지구인 전체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함부로 주는 것이 아니니까 안 주는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제자들만이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는 자들에게만 딱 넣어주는 것입니다. 인간들한테 이것을 전하면 사람을 잡습니다. 맨날 남 죽는 사람도 없나 다니면서 가서 돈이나 받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이 있어도 겸손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싹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살렸습니다. 여기 있는 의사도 많이 살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써먹은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죽는 물체에는 제 이름만 딱 붙여 버리면 권능이 들어가서 물체가 죽지 않습니다. 우유가 모유 같이 빨리 썩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소 모유도 모유입니다. 안 썩고 안 죽습니다. 그대로 영구히 살아 있습니다. 제 이름을 떼면 팍 썩습니다. 그것이 God-man이지,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저를 체크하려 가면 안 되는 것이, 여러분이 저를 분석할 수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저를 분석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분석할 것이 따로 있지, God-man을 분석합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과연 God-man을 분석할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정의를 분석해 봅시다. 그럼 여러분이 정의가 뭔지는 알 것입니다. 정의가 무엇입니까? 평등성이 평등해야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평등성, 균등성입니다. 골고루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한 사람은 하루 종일 술 마시고 놀고 있고, 한 사람은 열심히 공장에서 일합니다. 거기에 똑같은 복을 줘야 할까요? 여러분은 정의를 분석할 능력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차별성, 평등성, 이것이 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은 맨날 놀고 있고 남편은 맨날 돈 벌려고 일합니다. 맨날 놉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다고 합시다. 그것은 부인이 놀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집에 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한 남자는 맨날 놀고 저 사람은 맨날 일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전부 행복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은 한 사람은 맨날 동네 사람을 보면 “이 새끼, 저거는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런 욕하고 부정적인 인간입니다. 한 인간은 남만 보면 그냥 못 도와줘서 안달이고 동네 일하면 자기가 무슨 반장, 마장, 시골에 가면 이장 같은 사람 있습니다. 동네 할머니들이 일어나면 다 가서 도와줍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하고 같은, 평등하면 되겠습니까? 동등하면 되겠습니까? 정의는 차별성이 더욱 정의입니다. 차별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줬을 때 하늘에서 뭐라고 합니까? 차별성을 두지 않았습니까? 없는 놈 싹 뺏어 가지고 있는 놈 줘버립니다. 그러면 “아, 신이라는 게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저거 우리는 안 주고 저 있는 놈한테 다 뺏어 줘버려” 이러면 이것은 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의의 복잡성과 God-man의 역할
정의 하나만 가지고 여러분이 이런 복잡한 구조로 나갑니다. 반대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차별성이 맞다, 어떤 사람은 평등성이 맞다고 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의라는 것을 한마디로 말을 해도 여러분은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또 물리적인 분석입니다. 분석도 있고, 여기에 또 영성적인 분석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들어가면 이것은 무슨 세포로 물은 무슨 세포로 되어 있고 H2O 되어 있다, 개념적 분석에 또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또 이 영성적 분석까지 들어가 버리면 이 정의가 무지하게 어려운 글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리가 보는 형식적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이 정의에도 깊이 들어가면, 어린애를 두 쪽 내서 저자 주고 반쪽은 저자 줘라. 이것이 정의가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왜 애를 내놓으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누가 들으면 판사가 미친놈 아니냐고 판단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말이 정답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엄마가 “어머, 나는 안 가질게요. 그냥 가져가세요” 이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판사가 저 여자한테 아기를 줘라. 저년 당장 잡아넣어. 이렇게 분석을 하는 사람은 영적으로도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감히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God-man이 부릅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것만 분석하지, 거기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무슨 약효가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 세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치면 여러분은 제 제자가 되는데, 그 축복을 가지고 이 사물이든 볼펜 하나만 딱 들어도 “야,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나냐? 대한항공 몇 월 며칠 날 가도 되냐?” 하면 “괜찮다. 갔다 와라” 다 해줍니다. “야, 혹 내일모레 야외에 가는데 비 오지 않냐?” 하면 “안 온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것은 관상대 저리 가라입니다. “야, 남북 전쟁이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냐?” 하면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모든 우주의 정보를 미래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은 만지는 것이 전부 우주 컴퓨터입니다. 우주 컴퓨터, 백궁 컴퓨터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또 죽는 것은 동물이든 사람이든 “일어나라” 붙들면 됩니다. 그럼 죽다가 살아납니다. 고기 먹은 사람하고 “살아나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럼 눈만 반짝하다 “안녕” 그러고 가버립니다. 그 우주 섭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데려가는 타임머신이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그걸 왜 살립니까? 근데 떨어졌다거나 갑자기 기절했다거나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살려야 할 사람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아파트 20층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을 가서 “일어나라, 깨어나라”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회복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살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살릴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그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분석을 합니다. “허경영은 거짓말했대. 만신창이 된 사람 일어나, 안 일어나는데 저게 일어나라고 해. 그 말이 되냐?”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의 정의는 도대체 무슨 철판 깐 정의입니까? 이미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다 틀리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들이 정의를 분석합니다. 그러니 더더욱 저를 분석합니다. 또 허경영 God-man을 분석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구인이 저 우주선 분석할 수 있습니까? 그 물체를 따라잡아서 사진 한 장 갖다 찍기도 어렵습니다. 제 백궁 가는 길입니다. 근데 그것을 분석을 해서 “저게 왜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돌파할까?” 답이 안 나옵니다. 영원히 안 나옵니다. 우주의 것은 어느 것 하나 답이 안 나옵니다. “저 왜 저렇게 생겼을까?” 답이 안 나옵니다.
God-man의 삶과 인간의 분석 한계
제가 제일 밥 많이 얻어먹은 사람입니다. 동네 다니면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어릴 때 봤습니다. 봤던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에게 밥 준 사람들 다 잘됐습니다. 제가 밥 그냥 먹었겠습니까? 밥 먹으면서 그 그릇마다 복을 잔뜩 넣어가지고 돌려줍니다. 근데 저는 거지를 위장해서 다녀야 합니다. 저는 공짜로 해야 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그랬거니 이 우주가 다 제 것인데 말입니다. 감히 어떤 사람이 둘이서 차를 타고 오는데, 차 안에 있는 사람을 운전수를 끄집어내고 성질난 사람이 뒤에 사람이 짜증난다고 그래야 막 문을 열고 막 그 사람을 잡고 막 끄집어냅니다. 끄집어내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안 말립니다. 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길을 막아놓고 막 둘이서 막 잡아당기고 내팽개치고 합니다. 두 사람이 영화 촬영하는 세트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옆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찍고 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영화 촬영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무도 안 말렸는데 한 사람 그냥 골 들어버렸습니다. 성질급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여자를 그냥 잡아가지고 창문으로 끄집어내더라고 합니다. 유리 내린 대로 여자 몸이 나옵니다.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얼마나 남자가 힘이 셉니까?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모유 먹는 사람들입니다. 왜 진수성찬을 노립니까? 진수성찬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이 모유 이상을 먹으면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저 세계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모유 이상을 알면 객사를 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옛날에 서울대 다니는 천재들이 간혹 일찍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합니다. 요절시켜 버립니다. 왜 요절시키냐? 요자가 무슨 요자입니까? 하늘 천자입니다. 하늘을 기울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의 비밀에 진수성찬을 먹으려고 한 자들입니다. God-man을 분석합니다. 요절입니다. God-man을 능멸하면 God-man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버립니다. 그런 경우 제 옆에 많습니다. 그것은 요절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바로 놔야 하는데 이것을 비뚤게 선을 타게 합니다. 요는 무엇입니까? 하늘은 반듯한데 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화살 시자입니다. 화살을 쏘는 사람들입니다. 시위입니다. 화살 쏘는 이 화살 시자인데, 화살을 겨누는 것입니다. 하늘을 가려버립니다. 그래서 교도소 할 때 꼭 이 화살 시자를 씁니다. 교도소 어떻겠습니까? 교 맞습니다. 그다음에 요절할 놈들입니다. 화살을 쏩니다. 하늘을 능멸한 놈과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잡아넣어 가지고 감옥입니다.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집어넣어서 주둥아리로 교육을 시킵니다. 교화할 교자입니다. 교화한다 이 말입니다. 즉 하늘을 비뚤게 만든 사람과 하늘을 가린 자, 거짓말한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의 주둥아리를 여기 몸을 여기다 잡아넣습니다. 감옥에 감아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화할 교자입니다. 한문 만들 때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람들을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이것도 또 인도할 도자입니다. 그런 장소, 그것이 교도소입니다. God-man은 그런 자가 아니니까 안 들어갔을 것입니다. 제가 왜 여기 있을까요? 여기와는 거리가 멉니다. 근데 저를 자꾸 거기다 넣으려 하는 자들, 그 성공할까요? 아닙니다. God-man을 분석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God-man을 모릅니까? God-man이 뭐 하는 사람인지 제가 제자들한테는 그런 능력 주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저는 수천, 수만 명 정도에게 그것을 주고 수도 없는 사람한테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저만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것으로 나눠줍니다. 여러분이 초능력자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거나 연필을 잡고 제 옷 잡고, 여러분 옷 잡고, “내가 오늘 비행기 타도 되냐?” 하면 911 테러할 때 비행기 타는 사람 그랬으면 괜찮았을 것입니다. 다 피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환히 알 수 있습니다. 그 God-man을 분석하겠다, 그 God-man을 모함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하늘을 비뚤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 두 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법부 존중과 God-man의 가르침
여러분들의 직업은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방패 함자, 변호사, 남을 방패해 주는 변호해 주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잡아넣는 사람, 검사입니다. 이것은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는 막아주는 것입니다. 방패 함입니다. 창과 방패입니다. 여기는 잡아들입니다. 여기는 빼내려고 합니다. 서로 칼과 방패 역할을 하는 서로 반대 직업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나중에 이것을 합니다. 아주 희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이 사회 사법부는 그대로 존중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뭘 판결을 내리면 특별히 이의 제기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옳더라도 판사가 결정하면 따라주는 것이 좋지, 그것이 항의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피해를 보더라도 사법부는 존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쨌든 제가 오늘 이 강의를 왜 하느냐, 여러분이 우유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여러분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것입니다. 밥상을 넘보는 것입니다. 우유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서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석 들어 올리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God-man을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하면 제대로 분석할까요? 과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철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플라톤 서양 철학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 가지고 표방한 것입니다. 전부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 세계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 이데아가 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플라톤의 철학입니다. 근데 이것을 여기다 조금 현실적인 것을 더 넣어, 더 넣어 가지고 이 현실 자체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이다. 이것이 현대 철학입니다.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에 나타난 모든 철학자는 이 플라톤 철학을 이용해 가지고 조금씩 수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입니까? 이데아를, 이것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를 완전히 플라톤은 분리시켰고, 분리해서 이야기하고, 요새 그 이후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 다 주장하는 철학이 이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는 것이 요새 철학입니다. 그 이후에 그 전부 플라톤의 철학을 변조해서, 변조해서, 변조한 것이 지금 철학입니다. 그럼 서양 철학은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하지 않은 자는 없습니다. 그 이데아는 영원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인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이 우리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 이 자체에도 이것이 신의 이데아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새 철학자들입니다. 근데 플라톤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 커피와 커피, 이데아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여기는 물질 세계고, 여기는 이데아 세계가 보면 모든 것이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파괴됩니다. 실제가 보면 제가 여러분에게 능력을 줬지 않습니까? 특이하지 않습니까? 캐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뭐 두 생겨서 이것이 무엇이냐, 네이버에 들어서 봐야 합니다.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연필 제 옷 잡고 “지금요,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 모르면 얘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이정표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말입니다. 옷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옷이 오른쪽으로 가는 것 천사 되었다고 합니다. 이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버드 대학이 나옵니다. “야, 이리로 가야 하버드 대학이야. 이리 가.” “어, 하버드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립니다. 그럴 때는 반드시 천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럼 천사는 어느 방향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하게 압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은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이것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항상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그런데 개인이 천사한테 때때로 절대 하지 마십시오. 꼭 저에게 와서 확고부동하게 하십시오. 여러분들 하는 것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하는 것 안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했다는데도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과 God-man의 증거
정말 여러분이 백궁 가는 길은 어디입니까? 저에게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축복받고 명패 받으면 됩니다. 하룻밤 술입니다. 그것만 하면 한 번 여행 안 가면 조상 다 구해서 천국에 다 보냅니다. 설사 그것이 가짜라고 합시다. 그 돈 얼마 안 됩니다. 크게 속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죄송하지만 그것은 오리지널입니다.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립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는 무엇입니까? 동굴 속에서 바깥 세상을 그리워한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동굴을 나온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밝은 세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God-man을 다 아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저기 시계가 몇 시입니까? 5시 15분입니다. 벌써 제가 한 시간 15분 동안 했다 이 말입니다. 제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유 먹는 아기들은 진수성찬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감히 God-man을 분석하지 말라고 제가 오늘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좀 알아듣기 쉽게 말입니다. 이 분석은 굉장히 여러분은 오류 투성일 뿐입니다.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반대가 나옵니다.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고,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차별성을 정의합니다. 평등성, 균등성이 또 정의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눈으로 저를 바라보면 되겠습니까? God-man은 누가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자가 없습니다. 암흑 물질을 갖다 놓고, 암흑 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 과학자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이 되겠습니까? 어떻게 비행접시가 1초 만에 도착합니까? 그 사람들은 분석이 안 됩니다. 그 에너지도 분석이 안 되고, 그 물체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 버릴 텐데, 그 공기 저항을 어떻게 견딜까요? 그 물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세리가 세팅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 불타 버립니다. 대기권 벗어나기 전에 확 다 타버립니다. 그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분석, 그 에너지며, 그 외모, 그 저항성, 여러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 불로유를 분석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요번에 분석해 놓은 것, 식약처 고위 공무원이 분석한 것 나왔지 않습니까? 이 분석은 말이 분석이지만, 분석입니다. 영적 분석은 아닙니다. 이것이 어디에 효과가 있다는 말은 일체 없습니다. 단,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과 똑같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냉장고도 오래되면 변질이 되는데, 이것은 영원한 변질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답을 해 놓았습니다. 이 안에는 전부 다 데이터뿐입니다. 전부 데이터입니다. 볼 것 없고, 맨 티장 분석한 것, 영원성, 이것이 썩지 않는 것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렇게 분석은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불로유를 완전 분석하는 것이 있을까요? 영원히 없습니다. 근데 완전 분석하는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먹어 보니깐 항암을 아무리 받아도 구토가 안 납니다. “어머, 이게 뭐야? 방사선이 완전 끝장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머, 요새 바다에 오염수를 버린다는데, 어머, 요새 생선 마음대로 먹어도 되겠네. 불로유만 먹으면.” 이 세상에 오염에서 완전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머, 과일을 먹는데, 어우, 이 부패 같으니. 과일을 착착착착 썰어 놔서. 어머, 껍데기 채 먹으라 그러네.” 부패는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 과일 껍질을 제대로 씻었을 때, “어머, 여기에 퐁퐁이 좀 묻어 있지 않을까?” 아무리 먹어도 불로유 먹는 사람 아니고는 해당이 없습니다. 마음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마음 편한 것입니다. 뭐 이상한 가서 주사를 맞든, 약을 먹이든, 제 몸에 영향 없습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비행기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찍는 것, 그것도 불로유 먹고 타 버리면 엑스, 무슨, 이것은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분석을 못 합니다. 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가서 호강하고 있습니다. 그것 좀 분석해 달라고 해보십시오. 누가 분석해 줄까요? 이렇게 인간들은 모유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다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들이 저를 비난하고 비난할, 그런 스승이 저보다 더 스승이 있을까요? 인류, 저보다 선생. “어, 허님, 저러면 뭘 잘하네.” 전부 인류가 지금 전인데, 신을 갖다가 분석합니까? 감히 저를? 이럴 때 답답할 때는 저를 분석해 놓은 허성정, 그 사람이 저한테 대해서 분석이란 것을 한번 봐야 저도 편하고, 여러분도 편하고, 자꾸 말입니다, 가지고 자꾸 제가 눈이나 불리고 그러면 여러분이 그것 좀 보십시오.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입니다.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진사성인 출령,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이 사람이 어지간히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까다로운 사람이죠. 근데 지금 이것을 책으로 만듭니다. 지금 이것이 열 몇 번째 나왔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가 15번째면 15 뭐 이렇게 좀 써 놨으면 좋겠습니다. 제 16 뭐 이렇게 말입니다. 그럼 몇 번째 나온 건지 우리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제목만 보고 찾으려니까 힘듭니다. 허성정의 제 16번 시리즈 뭐 이렇게 좀 말입니다. 그럼 우리가 “아, 이거 16번째 거, 12번째 거하고 비교해 보고 뭐, 이 재밌잖아.” 이것은 신이 인간이 신을 나름대로 분석한 것입니다. 실제는 인간이 신을 분석할 수가 없는데, 허성정은 약간 그래도 인간 중에 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오미나, 당당, 진사년,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연은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인류사의 기원은 무엇일까요? 인류사의 시대 구분은 예수 이전과 예수 이후로 나뉩니다. 33세에 지구를 떠난 예수의 삶과 인생은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삶에서 필연적인 죽음을 극복한 예수의 부활 사건이었습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의 부활 사건은 인류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습니다.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하늘궁이 사진을 찍어보면 구름대 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사들입니다. 제가 있는데, 천사들을 수천 이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구름 때처럼 말입니다.
제가 여기 제일 처음 왔을 때, 제일 첫날 세상의 봉황이 땅바닥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전체 땅이 봉황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봉황을 쳐다보다가 봉황 구경한다 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얼마나 봉황이 많으면 봉황새가 공간이 하나가 없습니까? 전부 포개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창문을 봐도 있고, 여기를 내다봐도 전부 봉황새뿐입니다. 그 봉황새 색깔이 제일 많은 빛이 푸르스름한 빛입니다. 근데 꼬리가 다 이렇습니다. 이런 새가 그냥 한 주변에 한 2000 빈틈이 없습니다. 이 잔디밭에, 그때 잔디밭이 아니고 산이었습니다. 새 막 세파에 그 색깔이 좀 약간 신기하지 않습니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뭐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새 대가리를, 새, 새 대가리들 보고 새대가리가 얼마나 머리가 나쁩니까? 누가 보면 거짓말인 줄 압니다. 그런데 잠깐 사이에 봉황새가 싹 없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 버린 것입니다. 제가 잠깐 돌아서 뭐 이렇게 하다가 딱 보니까 없습니다. 싹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 이상한 것은 징조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오기 며칠 전에 봉황새 두 마리가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잔디밭에 두 마리가 탁 나타났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어, 저 봉황새 여기 웬일로 나타났어?” 했습니다. 그 두 마리가 딱 사라지고 나서 며칠 있으니까 봉황새가 떼로 몰려왔습니다. 지구에 그렇게 봉황새가 많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저를 기쁘게 해주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제가 여기 온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봉황새, 천사들입니다. 세상에 여기 사진 찍어 보십시오. 그냥 하얀 천사들이 저 봉황으로 바뀌고 마음대로 바뀝니다. 제가 비행기 타고 하지 않습니까? 구름으로 바뀝니다. 구름으로 따라다닙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닙니다. 저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 창문 밖에 사진 찍은 사람 없지 않습니까? 저하고 갈 때 한번 비행기 밖에 한번 보십시오. 천군 천사들이 따라다닙니다. 제가 여기 있으니까 어떻습니까? 천사들이 어느 기가지 가서 찍어 보십시오. 그런 것이 찍힙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기 지도 제2의 하늘궁 실버타운 짓는데, 사진 올려 보십시오. 1억 평입니다. 제가 해야 할 때는 다 징조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사는 것하고 다릅니다. 다 징조가 있습니까? 제가 무엇을 믿고 큰소리쳤겠습니까? 천사들이, 천군 천사가 따라다니니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여기가 하늘, 제2의 하늘입니다. 딱 북쪽입니다. 왜 또 이것이 단군이 나옵니까? 두들겨서 그렇습니다. 다시 좀 띄워 보십시오. 이제 대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하얗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자리가 전부입니다. 호수가 자리입니다. 산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습니다. 이 산을 닮았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입니다. 그러니까 이 호숫가 중에 여기가 제일 명당입니다. 산이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하늘하고 정남쪽으로 딱 연결됩니다. 근데 거기에 이자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전부 분지인데 땅값이 제일 비쌉니다. 거기에 모텔들이 있습니다. 몽블랑 뭐 이런 모텔 말입니다. 몽블랑도 제 우리 것입니다. 제가 다 샀습니다. 그러니 이 동네에 있는 모텔은 제가 인마이 포켓입니다. 몽블랑은 또 누가 그 관리자가 가야 할 것입니다. 근데 세상에 여기서 봐도 몽블랑 간판이 보이고, 여기서 봐도 보이는 것은 몽블랑 간판뿐입니다. 그렇게 간판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근데 그 몽블랑 터가 최고의 명당인데 그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요구한 세 배로 크겠죠. 착 지어서 제2 강연자, 하늘 보면 제2 강연자입니다. 여름에 더울 때 여러분이 여기서 하면 좀 호수 없고 답답할 수 있으면은 이번에는 저로 갑시다. 그래, 제2 강연가 하는 것입니다. 제2 강연장에는요, 우리 봉궁 바로 뒤입니다. 거기서 보면요, 뒤통수 산이 다 보입니다. 하늘궁 뒤가 다 보입니다. 보이는데 이 호수가 여기는 물안개가 좀 낍니다. 그런데 그 물안개인데 여기는 물안개가 안 끼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입수 자리를 탁 잡고 있습니다. 그 둘레길은 여기서 끝납니다. 그냥 이 집 앞으로 우리 집 앞으로 이 땅 앞으로 둘레길이 지나갑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일 큰 공유 주차장이 여기에 있고, 여기 두 개가 있습니다. 두 개가 다 오랑주리 주차장도 있고, 거기에 뭐 좋은 것은 제가 다 사 버렸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준비해 놓았습니다. 제가 발표할 때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호수와요, 호수와요, 기산 호수가 서로 삼각점입니다. 끝나는 지점 요렇게 보면 이것이 삼각입니다. 요렇게 되어 여기 우리 호수가 있습니다. 여기도 정면에 호수 만들죠. 이것을 해 놓으면 여기에 철새들이, 여기 철새들한테 메모지 적어서 주면 이리로 옵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100번 메모지 줘 보십시오. 걔들이 알아듣습니까? 제가 뭐라고 쏠라 그러면 알아듣습니까? 이리로 오게 하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에서 없는 궁전입니다. 허경영 하늘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산이 이렇게 뺑 둘러서 이것이 보입니까? 실제는 여기서 이것이 여기서 여기보다 더 깁니다. 여기서 얼마나 멉니까 이것이? 옆에서 찍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도 이 산도 옆에서 찍은지 위에서 찍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에서 찍으면 이것이 어떻게 생겼다? 동그라미 완전 원형이 하늘궁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드론이 와서 찍었습니다. 오늘 촬영해서 허가 내 가지고 드론 위에서 찍었는데 하늘 위 동그라미에 그 영상 우리가 필요해서 오늘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국방부 허가 받아 가지고 찍은 것입니다. 그 드론이 저는 산에 가는데 무엇이 제 위에 윙 하고 뭐어 다닙니까? 그 모기 새끼들이 이렇게 따라다닙니다. 아침에 산에 왔는데 막 먹고 막 자꾸 막 이렇게 먹 다닙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자세히 보니까 벌 같은 것이 하나 날아다닙니다. 드론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 백궁 잔디밭에서 조절하고 있더라고요. 일절 다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옆으로 핑하고 지나가 보니까 드론이 딱 보입니다. 그다음에요, 기산 호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맥주 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제가 엄밀하게 준비합니다. 다 준비합니다. 하늘이 100만 평이 이것이 나중에 꽉 차면 우리가 강의할 때 심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여기도 가서 강의 듣고, 저기도 가서 강의 듣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호수가 많은데요, 산악지대면서 청정 지역에 호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비가 무지무지하게 옵니다. 그러면 물을 다 담습니다. 호수에 담는 것이 아니라 몸에다가 이 산들이 물을 다 담아 가지고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냅니다. 이 많은 나무들이 그 물을 다 먹으면 먹었다가 1년 내내 여기 개울에 물 마르는 것 봤습니까? 계속입니다. 아마 수도로 가지고 보면 수도 내다가 볼 밟아볼 것입니다. 그 물이 산에서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개울에서, 여기서 저수지가 이렇게 큰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산들이 토해내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그럼 이 물을 가지고 파주 평야가 농사를 짓습니다. 이 물이 파주 평야에 논농사 짓는 물입니다. 써도 써도 안 마릅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주위에는 물이 너무 산이 물을 잘 먹어 가지고 수목이 울창하고 그의 저력이 대단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요단강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스라엘은 바다 쪽은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저 우리 동쪽, 이스라엘 서쪽은 바다고, 저 동쪽은 유럽 쪽은 바다입니다. 동쪽은 우리 아시아 쪽은 폭이 없는 들입니다. 근데 그것들이 비가 올 때 엄청 먹습니다. 먹어 가지고 1년 내내 이스라엘의 물줄기를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물이 한꺼번에 나가 버리면 이스라엘 말라 다 죽습니다. 근데 그 산이 이름이 여러 개입니다. 그 산들이 물을 실컷 스펀지 같아 물을 먹어 놨다가 1년 내내 이스라엘 쪽으로 물을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막에서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산은 그런 산에 100배로 물을 저장 능력이 있습니다. 나무가 없는 산이고, 이 나무가 있는 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호수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파주 평야가 있으면 뭐합니까? 이것이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 두 개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들이 가무는 일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허성정 말로 들어가 봅시다. 제 명당자리 잡는 것 알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들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이 드러났습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라는 물질은 허경영의 신원이 육화된 메시아, 즉 신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신이 인간 세상의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을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불로유는 신의 인간화, 즉 예수의 성육신 사건과 맥을 같이 합니다. 성서는 예수의 성육신 사건을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고 표현합니다. 신이 인간 사회로 온 사건은 예수 이후 허경영이 두 번째입니다. 현대는 과학 만능의 시대입니다. 허경영의 신성은 불로유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신만이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 사건은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입고 왔다는 완전한 증거입니다. 이 첨단 과학의 시대에 허경영이라는 한 자연인이 이 신의 형상을 입고 지구에 왔다는 얘기는 참으로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믿을 교리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의 두 제자들마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가 죽기 직전에 빵을 떼면서 “이것은 내 살이다, 이것은 내 살이니까 먹어라” 또 포도주를 떼면서 “이것은 내 피다. 먹어라”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것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것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본체는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본체가 왔을 때는 제가 그냥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예수는 안 될 때 본체를 부릅니다.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허무하게 가게 하시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기도할 대상이 있습니다. God-man은 본체는 대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원히 대상이 없습니다. 영원히 누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저와 경쟁할 수도 없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도 없고, 모든 책임자는 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에 후회를 합니다. 인간은 후회를 합니다. 신은 후회를 안 합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후회합니다. “내가 서울대도 갈 수 있었는데 그날 여름 방학 때 그 옆에 놈 새끼 그놈이 놀러 가자 해가지고 내가 그때 한반에서 1등 했는데 놀러가자 그래. 여자들하고 놀러 갔다가 소년은 갔다 오는 바람에 서울대도 못 가고 신세가 요지경 됐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하고 하룻밤 놀러 잘못 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 자식한테 불효 자식 되고, 세상에 서울대도 못 가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애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신은 여러분을 만든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소돔과 고모라 성체는 불태워 버립니다. 심판으로 끝내버립니다. 무저갱으로 영혼 다 보내버립니다. 정리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다음에는 요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요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니까 요런 인간도 만들어 봤다가 거인도 만들어 봤다가 다 만들어 봅니다. 그래 갖고 그것을 실패를 신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이 너무 크게 만들었나?”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만듭니다. 이 자유의지를 안 줄 수는 없고, “이거 자유의지를 줬더니 얘 이것들이 너무 경거망동하네. 이거, 이거 괜히 아들 놈한테 상속을 너무 많이 줬나?” 이런 부모 있습니까? “아, 이거 상속을 괜히 줘 가지고 저놈이 내, 내가 죽기 전에 폐가 망신하는 꼴을 내가 보네.” 이 자식이 말입니다, 수백을 주식 투자해 하룻밤 사이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돈을 천천히 줬으면 내가 안 그랬는데 뭐, 상속을 좀 빨리 주는 바람에 내가 요만 됐다” 이런 미친놈이 있습니다. 그 아버지가 후회하겠지 않습니까? 뭐, 상속 미리 해달라고 고래고래 지고 협박한 놈이 말입니다, 이제 망하니까 “아버지 좀 남겨 놓고 주지, 다 줘 버렸어요.” 이제는 줄 것이 없습니다. “그 못 믿겠는데요.” 이 되도록 그러겠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입장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은 후회하면 도 후회를 안 합니다. 왜냐하면 무저갱이기 때문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넣어버리고 새로 합니다. 새 영혼을 만듭니다. 능력 있습니까, 없습니까? 근데 인간 아버지는 그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 아들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들 감옥 가는 것 다 보고, 재판받는 것 다 보고, 다 봐야 합니다. 인간은 후회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앞으로 오는 선물은 죽음입니다. 비참하게 늙어 가지고 자기 앞에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 순식간에 다가오는 공포, 뭐 이런 것이 그것을 앞세우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모든 자가 미지의 세계에 재판, 판결이 죽음이라는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을 머리에 앞세우고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사람이 의사가 “한 달밖에 못 사는데요” 그러네. 근데 한 달밖에 못 산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오라고 그래, 그게 반가울까요? “어, 어머, 비상이다. 쫓아.” “어머, 주식값이 5천억이 남았어요.” 그게 즐거울까요? 아니, 한 달 뒤에 죽을 텐데. 거기 5천억 있으면 뭐합니까? 하버드 박사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니 안 죽는 것이 최고입니다. 전부 앞에 가져오는 것은 부귀영화는 애들 장난입니다. 안 보입니까? God-man아. 저, 저 회장님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막 만나자고 하는데, 그 만나면 뭐합니까? 안 죽으면 죽을 텐데.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꼭 그 회장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뭐 많이 남은 것 같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다가옵니다.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그냥 그 욕망을 버리지 않고 그것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의 인간적인 행복은, 그 인간적인 복은 다 버려야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 인간적인 복은 결국 저에게 무엇을 가져오고? 죽음이라는 것을 딱 판결이 나 있습니다. 이미 재판이 나 있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것을 피해 갈 수 없는데 저는 제가 축복 준 사람, 명패 한 사람, 그것을 피해 가는 것입니다. 무저갱 가는 것이 아니고,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백궁으로, 천국으로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계속)
허성정의 글을 좀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기 하루 전날 밤이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에 관한 장엄한 고별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의 제자인 빌립보가 느닷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는 “나를 본 것이 하느님을 본 것이다”고 대답합니다. 3년 동안이나 스승을 따라다니던 빌립보도 몸을 입고 있는 예수의 신적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1세기에 세상 사람들도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허경영의 신성 선언에 대해 저항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로유를 가지고 인간 세계에 등장한 하늘의 본체임이 확실합니다. 불로유는 그만큼 신학적 의미를 담은 신의 선물이며 표징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를 개략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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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불로유와 불로화는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습니다. 우유는 불로유가 되고, 물은 불로수가 되며, 빵은 불로빵이 됩니다.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입니다. 이것 하나만 해도 모든 물질에 죽어 가는 것을 스톱 시키지 않습니까? 제 이름입니다. 이것이 제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쓰면 그 우유가 부산이 됐든 미국이 됐든 스톱 되어 버립니다. 그럼 제 말과 제 이름은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불로유를 영어로 뭐라고 쓰는 것이 외국에서 좋을까요? 불로유. 갓난아이는 잘못 썼습니다. 밑에가 시옷이 납니다. 이상한 글이 잘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갓난아이는 말입니다. 자, 불로유. 불로유. 불로는 스펠링 B L O O. 불로 오. 다음에 다음에 뭘로 해야 할까요? 유가 아니란 말입니다. 불로유. 이렇게 쓰는 것이 좋단 말입니다. 발음 나는 대로 불로유. 이것을 케. 어는 처음에 안 들어갑니다. 요 요 요. 야, 요거요. 요거요. 이것이 잘못 써서 제가 쓰다 보니까 B O O B O Y U. 알지 않습니까? B O Y U 써. 불로유. 그런데 이것은 개념적으로 쓴 것이 아니고 발음 나는 대로 한 것입니다. 전 세계에 개념적으로 하면 절대 죽지 않는 우유입니다. 불멸의 우유지 않습니까? 그것은 뜻으로 할 때는 뭐 영어로 해석은 번역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쓸 때는 저렇게 써야 합니다. 불로유 통일입니다. 전 세계 boyu 알지 않습니까? 불로 음료, 알지 않습니까? 불로유. 자, 그 방금 하던 것 계속해 보십시오. -
허경영의 음성, 이름,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 현대 물리학의 공식은 E=MC²입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는 원리입니다. 자동차는 기름이라는 물질을 연소시켜 에너지가 생산되어 움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각종의 기적을 일으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원히 안 나지 않습니까? 뭐 발동기 걸어 놓았습니까? 썩지 않으면서 정지된 상태에서 에너지가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부가 반도체가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는 불로유 화폐가 세계 돈을 다 끌어옵니다. 그래서 국가가 God-man의 도움을 받아야 국가 재정이 정상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국가에 세금 많이 내고, 또 국가에서 도와 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도와서 이 불로유와 불로화의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많은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를 먹게 될 때, 세계를 통제하는 God-man의 권리가 주어집니다. 그때는 제가 미국 가면 미국 대통령이 나와 마중을 합니다. 제가 프랑스 가면 프랑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으로 오면 불려옵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 나라 좀 지원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과학자들 노벨상에 100배 상금을 줘버립니다. 과학자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 또 밑에 말단 소방서에 소방 서원들 자녀, 그런 사람들의 장학금이 팍팍 나가고, 또 뭐 경찰 공무원들의 자녀, 무슨 뭐 우체부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의 자녀들 전부 학비를 대주니까 하늘궁 하면 최고의 세계의 기부 단체입니다. 지금은 한 달에 뭐 한 1억 5천만 원 무료 급식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때 가서는 한 달에 뭐 30조, 40조 이렇게 하니까 예산 저리 가는가 됩니다. 제가 요렇게 하면 요렇게 집행되고, 요렇게 요렇게. 그럼 각 나라 대통령이 막 지금 뭐 누구냐고 빈살만만 찾아갈 것이 아니라 이제 빈살만 찾아오겠지 않습니까? 빈살만 돈은 돈도 아닙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이 하늘궁에 몇 년 사이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한 10년인가 봅니다. 여러분은 살 만나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God-man을 감히 분석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제가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복잡하지 않습니까? 서로 반대가 있습니다. 평등이 진짜다, 정의다. 차별이 정의다. 뭐 어떡할 것입니까? 평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것 가지고 싸웁니다. 차별이 정의다. 한 놈은 평등이 정의다. 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God-man이 결정 내려 줘야 합니다. -
허경영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지구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총 질량, 에너지 함량은 일반 물질이 5%, 암흑 물질이 26.8%, 암흑 에너지가 68.2%임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허경영은 95%에 달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우유, 빵, 소시지 등의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암 등의 불치병을 치유합니다. -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예수의 문신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 예수가 허경영인 증거입니다. -
허경영 어깨의 일월 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허경영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월 성신 문신이 새겨져 있고,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월 성신과 북두칠성은 불교와 이슬람교와 민족 종교의 표상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바로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입니다. -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의 가우디 성당 주춧돌에 메시아 코드라는 숫자판이 있습니다. 이 숫자판의 11은 허경영의 성시, 8은 허경영의 중간 이름, 14는 허경영의 끝수 이름입니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총합은 33인데, 허경영의 한자 이름 총합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강한 암시가 들어 있습니다. 저 숫자나 미래에 오는 메시아의 이름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저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와 있습니다. 저 알파 오메가 맨 위에 있는 1과 맨 밑에 있는 13을 합치면 14.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가 14가 되니까 저것이 제 이름입니다. 모든 성당에 저것이 붙어 있습니다. 그럼 제가 뭐 하러 온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삼위일체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삼위일체로 와 있습니다. -
허경영의 자가용 비행 접시 UFO
허경영이 주재하는 경기도 장흥면 석현리의 하늘궁 상공에는 허경영이 타고 다니는 UFO가 늘상 떠 있습니다. 이 UFO는 가상의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는 물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비아냥댑니다. 이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 사실을 조사해야 합니다. -
하늘궁의 백궁 소원석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습니다. 이 바위는 백궁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입니다. 각종의 기하학적 무늬와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희귀 바위입니다. 사우디에 있는 카바 신전의 운석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 바위 역시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입니다. 저것도 저 돌이 어떻게 해서 태평양 해까지 왔느냐? 그것은 중간에 사람들에 의해서 옮겨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는 목적지가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져왔든, 어떻게 이동했든, 운반비를 줬든, 왜 그것을 오 데까지 걸린 사람은 수백 명이 그 뭐 그 알면 뭐 하고 다는 것입니까? 신의 조화로 오는 물질을 어찌 감히 여러분이 그것을 분석하겠습니까? 서로 자기가 가져왔다 그게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 사람이 동원돼서 이동해서 온 것입니다. 그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제가 그 돌 구하러 맨날 돌아다녀야 하겠습니까? 그것 찾으러 가야 하겠습니까?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접수하면 됩니다. 왜 그것이 됩니까? 신의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다 저에게 오게 되어 있는데, 하늘이 장엄한 1억 평이 신에게 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센터 보도 알맹이를 제가 잡아 버리면 나머지는 자동차 운전대, 비행기 조종석을 장악하면 비행기 다 잡은 것입니다. 양쪽 날개 이런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하늘궁이 조정석입니다. 저 뒤에 호수들이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기서 사람들이 뭐라 하는 줄 압니까? 하늘궁이 석현이 장면에서는 허경영 빼고는 부동산 안 된대. 그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대. 사 봐야 안 된대. 소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오는 대로 다 가져가 버리니까, 그 사람 마인드는 아예 살리지도 않는데, 허경영이 안 사면 딴 사람 살 생각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니까. 그래서 여기 땅을 사면 크게 손해 본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고 장사도 안 되는데, 허경영 식구들이 쫙 깔려 있는데 뭐 장사 됩니까?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만 팔리는 것입니다. 그래 소문이 나가지고, 아예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허경영 회원을 상대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분양이 다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 인구도 많이 늘어납니다. 하늘의 팽창을 이미 저는 주변부 한 1억 평을 확보하고 살로 다니는 것입니다. -
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궁에는 이미 터 높이에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습니다. 2019년 12월 24일에 제작된 케이크로 200명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것만 했습니까? 며칠 전에 이것은 또 식약청 있는 사람이 했습니다. 모든 연구 기관에서 우리는 다 받아 놓았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이 먹어 보니까 똑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똑같습니다. 뭐 실험할 것이나 있습니까? 할 것도 없습니다. -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두 페이지에 달하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 없는 시대 조류로 세상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시공 초월 능력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즉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 여행을 자유자재로 하는 최초의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습니다. 광주에 여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셨습니까?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백궁 간 날짜입니다. 작년 12월 3일. 12월 3일입니다. 이것이 왜 바이 끈도 안 들어가 가지고 구멍을 하나 빼먹어 버리니까 앞에 자꾸 내라고 여기를 안 넣으니까 바지 가랑이 한쪽이 내려갑니다. 자, 작년 12월 3일. 그럼 우리는 저는 타임머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제 맘대로 합니다. 저 작년 며칠, 12월 3일. 그전에 돌아가셨는데.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럼 3일 날, 12월 3일 날 이제 백궁에서. 아니요, 아니요. 그전에 미리 했었고. 12월 3일 날 백궁 대기소에 왔다고 해 가지고 그날 바로 가셨습니다. 자, 12월, 11월 3일, 12월 3일, 12월 2일. 작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몇 년도? 22년. 2022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이러면 2022년 12월 2일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천사님. 저희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꿈 같은 소리입니다. 그것 전이니까 여러분 손해 봅니다. 여러분 잡아 보십시오. 이름 이강이 부모님이 이 부. 2022년 12월, 12월 2일, 2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했다 떨어집니다. 그날은 같지 않았습니다. 2022년 12월 4일로 바꿔 보십시오. 2022년 12월 4일로 돌아가라. 천사님, 새 천사님. 제 부모님, 제 부모님이 2022년 12월 4일 날, 4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계십니다. 그러면 그 하루 상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1초. 12월 2일 날은 아예 가지 않습니다. 12월 3일 날은 그때 몇 시인지 그것도 알아야 되니까 복잡하니까 12월 4일 해 보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때 영혼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제 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이 무슨 우리가 했습니까? 여러분이 해봤지 않습니까? 이렇게 정확도가 면도칼로 잰 것 같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안 하면 되겠습니까?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지 않습니까? 그들이 짓는 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여러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국민들한테 피해가 오고, 앞으로 우리가 이 불로화 산업을 많이 해서 한국을 부자로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시간을 지연시킵니다. 좋습니다.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늘궁은 모종의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과 12통
허경영에게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과 12통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는 자에게는 이 권세와 권능의 일부를 분양받습니다. 또 여덟 가지의 전신갑주를 받습니다. 이 능력은 형식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증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허경영의 축복권
허경영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입니다. 일반 종교의 축복은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축복은 바로 현장에서 증명됩니다.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음식과 조상 묘소와 전화번호와 부동산과 소모품 모두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증명되는 실체입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봅니다. 축복 들어오고 나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그럼 무엇으로 분석할 것입니까? 그것을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단지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
허경영의 명패권
허경영의 명패는 기적을 연출하는 사후 세계의 축복입니다. 전 해봤지 않습니까? 명패하고 나서 그냥 백궁입니다. 살아서 받는 행운과 복은 축복이고, 죽어서 받는 천상 영복은 백궁 명패입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백궁 명패를 통해 일어난 기적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 영복을 받습니다. -
허경영의 천사
천사는 인간의 안정과 생명을 지켜주는 협력자들입니다. 천사는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 불교 등에서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실체적 존재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늘 천사들의 존재가 사진 찍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허경영의 광권, 또 모든 종교와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넣어주는 데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뭐, 천사가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만 있지, 거기에 천사가 뭐 목사가 천사를 넣어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직접 신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 지어 넣어줍니다. 그러면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다릅니다. 입맛대로 골라서 넣어줍니다. 금액도 다릅니다. 혹시 아십니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두 허경영의 광채(光彩)를 분양받습니다. 그것도 무상으로 말입니다. 이 광채(光彩)는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귀한 권능입니다. 이것은 누가복음에서 예수가 72제자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치유하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준 것과 같은 권능입니다. -
허경영의 백회권
백회는 머리에 정수리에 있습니다. 여기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입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과 치매와 빈혈에 시달리게 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은 백회 심판권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살아있는 심판자이신 아모니, 돌바위 등의 사물들을 무생물이라고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바위 등의 무생물이 사실은 지능이 무한대이기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의 이 주장은 그가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저기서도 잘 들으십시오. 저기서 저런 것이 대화와 소통만 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미지의 세계를 다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다 알려줍니다. 미래 세계를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다 알려줍니다.
허경영, 메시아의 이상을 실현하는 신의 화신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신이 아니고서는 보여줄 수 없는 신묘한 이적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늘에서 파견된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꽤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메시아를 뒷받침할 만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증거가 있었습니까?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 가짜 메시아들과는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고, 국경을 철폐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입니다. 그는 완성된 1천만 명의 지구인들을 백궁 하늘로 인도할 것입니다. 예로부터 금강산 1만 2천 봉에는 1만 2천 명의 도통 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금강산 줄기의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 허경영의 하늘궁이 있습니다. 고령산이란 글자 그대로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 허경영이 주재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지목하는 메시아의 이상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의 Avatar입니다. 화신이라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말합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Avatar가 아니라 본체 분신입니다. 본체의 화신과 분신은 다릅니다. 예수는 분신이었음을 본체 자체의 Avatar가 예수와는 사역의 목적과 방법이 다릅니다. 즉, 본체 자체가 직접 화신한 것과 본체의 일부가 분신한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본체의 Avatar가 말세의 지구의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수많은 기적들을 통해 자신의 메시아적 모습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의 본체라는 증거는 수천 가지입니다. 허경영은 예수의 사상과 불교 철학, 인도 철학, 그리고 공자, 노자, 순자 등의 제자 대가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헤겔 등의 서양 철학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경전들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과학, 수학, 수리학, 주역, 풍수, 인문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부문의 압도적 일인자입니다. 허경영의 두뇌는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지식의 창고이고, 지혜의 저장소입니다. 이제 지구인들은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하는 대로 허경영에 대한 네 가지의 우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곧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에서 말입니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한 모든 종류의 편견이나 오류나 선입관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바로 그 편견과 오류와 선입관을 프란시스 베이컨은 우상이라 표현하는 것입니다. 지레짐작은 허경영의 본래 진면목을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류의 심판자, 본체의 Avatar입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25일 북향 아은 아대 하였고, 이것이 왜 글자가 지워집니까? 희한합니다. 국제도 국자도 지워집니다. 이것도 더 지워졌습니다. 아까 불로유 있지 않습니까? 불로는 O, L, O, Y, U, L이 두 개가 들어가야 맞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꾸 우리가 지금 정해야 합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로 해 봤습니다. 근데 이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B, O, O, L, U, Y, U. 불로유 발음 나는 대로 말입니다. 이것은 불로는 그렇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무슨 산입니까? 고령산. 고령산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가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백궁 본부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또 강연장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 제2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제1 하늘궁입니다. 그것이 합쳐서 1억 평입니다. 전체가 1억 평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무엇이 있습니까? 계명산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 저 사람들이 쓰나, 계차 관계없습니다. 하늘에 밝음을 여는 산이다, 이 말입니다. 밝음을 여는 계명산 있습니다. 여기는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산. 수리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만물의 이치,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입니다. 수리산이 있습니다. 가운데가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동그라미 하늘궁 있습니다. 이런 땅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산맥을 한번 그 1억 평짜리 보여 줘 보십시오.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호수를 두 개를 끼고, 세 개를 끼고, 요렇게. 이것이 실제는 요만한 원형입니다. 요렇게 생긴 것입니다. 근데 옆태에 찍어서 이렇습니다. 이것도 보십시오. 옆태 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산은 넓습니다. 근데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옆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하늘궁도 옆면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걸어 오려면 여기서까지 보다 멉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만큼 와 있어야 합니다. 이 원형이 완전 여자 자궁이 이런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산들이 전부 이리 돌아옵니까, 안 돌아옵니까? 돌아옵니다. 전부 산이 이렇게 둘러, 이렇게 둘러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저리 가나 다 이리 둘러칩니다. 산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수지 뒤에도 이 산도 전부 이렇게 둘러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여기는 북한 개성 송악산이 여기가 개성, 그 북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런 땅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자리를 제가 잡았고, 여기를 다 내보내고 우리가 다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여기를 공략해서, 여기를 공략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했다 말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말입니다. 제일 명당자리를 공략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이제 나중에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다 제1, 제2, 제3이 1억 평입니다. 1억 평에 이런 땅을 다 우리가 쓰게 되겠지 않습니까? 이것 다 우리가 씁니다. 전부 이 산도 다 우리가 쓰게 됩니다. 뒤에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 전부 우리가 씁니다. 그 대신에 이쪽에 골프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기에 송추 CC, 또 무슨 CC,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이쪽에가 이쪽에 언덕이 좀 완만하고, 이쪽에는 골프장 천지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골프 치고 이리로 와서 밥 먹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이리로 골프 치러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골프장이. 근데 여기는 골프장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경사가 심해서. 여기는 좀 완만하고, 이쪽으로 뭐 골프장이 산이 좀 완만합니다. 여기는 막 전 아주 귀 절이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이것을 독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 우리 하늘궁 호수가 이런 대형 호수가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는 얘가 감사하고 있고, 좌우에서 감사하고 있고, 가운데 센터가 여기에 우리 하늘궁 제2 하늘궁 강연장, 제2 강연장입니다. 이것은 제3 하늘궁, 제3 강연장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심심하면 여러분 답답하면 여기 가서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호숫가를 한번 다 같이 걷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것 만들기 전에 이것 달려면 한 1년 걸리니까. 한 면 저로 가자. 그러면 여기서 한 20분 걸리니까 가서 강의 시간만 조금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요 강연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와집이, 기와집으로 3층을 해 놓았습니다. 기와집에 층에서 보면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리고 저 앞에는 늘 산이 하늘궁 산이 딱 보입니다. 밤 되면요 거기에 불이 훤합니다. 하늘궁 불이 많기 때문에 다른 데는 깜깜한데 한 쪽에만 하늘이 뻥 뚫려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옛날에 와서 이것을 딱 보고 구상할 때, 여러분, 제가 그때 맨손으로 왔었습니다. 여기 빈손으로 왔었다고 합니다. 빈손으로 와가지고, 이 스케일은 제가 만들지,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 몇 년 동안요, 모텔 이거 하나가 40억인데, 이것 하나도 못 삽니다. 몇 년 동안 벌어봐야. 아이고, 이 땅값이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이 아이고, 이 땅이 이것 돈 천억이 더 들어간 것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보통 땅입니까? 이거 요거요, 땅 요 조그만 것 있지 않습니까? 이거 40억이 있습니다. 그 요요 녹색 이거 요거요, 조그만 그러니 요게요, 이거 40억이 있으니까 이 땅값이 얼마입니까, 도대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자, 이제 불로유 쓸 줄 알지 않습니까? B O O L O Y U. 그것 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것이 있네. 무료 급식 시나. 060708에 8888. 그것은 밑에다 넣고.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음악 노래 들을 때가 되가니까 재밌습니다. 불로는 쳐다 놓았더라. 다음에 또 제가 볼 것입니다. 아니 안 합니다. 거울 거울. 아니 아니. 그렇게 하면 못 봅니다. 거울.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소리가 작습니다.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여기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God-man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신성 모유. 먹는 사람이 진수성찬 먹는 사람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집에 있는 갓난 애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모유나 실컷 먹으십시오. 왜 그것을? 아버지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제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하도 청운이 없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왜 저를 갖다가 그렇게 걸 샀습니까? God-man이 흘린 눈물은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많습니다. 수도 없는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길로 갔습니다. 그 고향의 길로 갔습니다. 공보고 “야, 이 코스 좀 바꿔라, 이거 내가 너무 위험하지.” “아이, 걱정하지 마세요. 그대로 가야 뭐 세상 사람을 알게 되니까. 거기로 좀 가시죠, 뭐. 가서 천막 쳐놓고 얼음 먹고 좀 계셔 보세요. 죽이지 않을 테니까.” “안 죽여? 뭘 안 죽여? 너 절벽에 밀어 넘어져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
허경영 토요강연 1411회 ‘갓난아이는 모유(母乳) 먹어야지 진수성찬(珍羞盛饌)이면 죽는다!’ 20231028 (108분 8초)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한 인생길에 the God-man을 만나서 현세와 내세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the God-man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위대한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또 뭐 꽃다발이 있으니까 일어나야 되겠네.
꽃다발이 한 팀 있습니다. 일산에 사시는 임미자 천사님이 남편 이병길 천사님을 5백궁으로 보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흰색 난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잘했다. 아이고
네 축하드립니다.
사진 찍어. 사진 찍어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不知何處向白宮天國?
저분 신랑이 백궁 갔죠? 5백궁 갔는데 부지하처향백궁천국? 어디로 가야 백궁천국이 있습니까? 한문으로는 이제 그렇게 되는 거야. 어디로 가야 백궁천국을 향해서 가는 길입니까? 모르지. 일반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알죠? 그게 비밀이야. 대단한 거예요 대단한 거. 우리는 아는 거잖아?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죠? 일반 사람은 이 이야기하면은 부지하처향백궁천국 그런 데가 어디 있냐? 거짓말이라고 그러는 거야. 방금 저 과부가 저 과부가 진짜 과부지.
그런데 평생 궁합이 100점이 내가 있죠? 그럼 여러분들은 다 나하고 궁합이 100점이지. 남자가 나하고 사진 찍을 때 더 많이 달라붙어. 왜? 진짜 신랑이니까. 내 옆에 오면 남자가 여자가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등치가 내 두배 돼도 요렇게 되는 거야. 등치 관계가 없어. God-man은 이런 모습으로 와야 되니까 이렇게 온 거야. 여러분들은 이 방향타를 알고 있어야 돼 이거. 이거 알고 있죠? 어디로 가야 이쪽으로 가는 건지 저쪽으로 가는 건지 알아 몰라? 어디로 가야 백궁을 향해 가는 길입니까? 이걸 여러분은 다 알고 답을 알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 God-man이 여기 가는 길은 축복 명패 그게 가는 길이야. 아주 쉬워요. 하룻밤 술을 안 먹으면 부모님 백궁 보낼 수가 있어. 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게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어머 내가 술 한잔 안 먹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 어디다 쳐박아 놓고 맨날 술이나 퍼 마시고 여행이나 다니고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면 조상 몽땅 다 백궁 보낼 수가 있어. 이것도 모르고 이것도 모르고 조상 제삿날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타는 게 즐거운가? 저 조상은 저 백궁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는 거야.
어떻게 우리 자식놈이 저 하늘궁을 안 가냐 이거야. 그쪽 근처라도 좀 갔으면 좋겠는데 조마조마 하겠죠? 어느날 자식이 일로 가네. 영혼 대기소에서 난리가 나겠지. 그 부모가 갔더니 저거 구경하고 가버려. 세상에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겄어?
어머 저놈의 자식이 장흥으로 간단 말이야. 아 가다가 하늘궁으로 들어가네. 아이고 이제 천국 가는구나. 근데 내 만나러 가나? 어 경치 좋네 구경.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백궁 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내가 오고 나서 사람들이 알은 거야. 내가 오기 전에는 부지하처향백궁이 어딘지 알 게 뭐야? 아무도 몰라. 자기 조상이 부지하처조상 부지하처조상이 어딘지도 몰라. 그러니까 저 정도는 여러분들이 해결했으니까 모든 인생 문제는 끝났어.
그러니까 오늘 제목은 뭐요? 한글을 안 쓰다 보니까 잘 못 쓰겠네. 글자가 자꾸 이렇게 되나? 영어 쓰듯이 쓰려고 그래. 뭐 먹어야 돼? 갓난 아이는 뭐 먹어야 돼요?
갓난아이는 母乳먹어야지 珍羞盛饌이면 죽는다!
모유만 먹어야 되죠 그렇죠?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이거는 뭐야? 이 진수성찬을 먹으면 되나?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돼. 모유.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여러분들은 모유만 먹게 돼 있어. 인류는 모유만 먹게 구조가 돼 있는 거야.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 먹는 거야. 여러분들이 음식에 욕심만 내면은 수천 가지 병이 기다리고 있어.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꿈꾸면 수천 가지 병이 귀신처럼 잡아가. 모든 병이 음식 탐한 것 때문에 나오는 거야. 음식 탐하면 술 탐해. 술 탐하면 안주 탐해. 안주 탐하면 질병이 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 순서가 딱 그래. 그러니까 밥 하나 김치 하나 먹은 사람 병 하나도 안 걸려 평생. 왜 그럴까? 욕심이 없으니까. 탐이 없으니까. 거기에 뭘 반찬을 뭘 먹을까 막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뭐 기름에 튀기고 볶고 이거 그냥 전부 항암 발암제야.
그냥 절에 가보면 스님이 요만할 때부터 절에 있는 스님들이 있어. 그 스님 자기 수명 다 살고 죽어. 근데 고기 먹어본 적 없어. 맨날 뭐 절에 나물에다 밥 반찬 영양분 없어요. 그리 먹어도 그 스님이 제 수명 다 살아. 그래서 병원에 안 가요 잘. 스님들이 저 산꼭대기에서 병원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무슨 일을 하겄노? 옛날에. 그래서 우리는 음식이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나 먹는 거야. God-man만 먹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내 음식 진수성찬을 어떻게 아노? 몰라요. 그런데 젖먹이들이 감히 God-man을 갖다가 저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이거 될까? 진수성찬을 아나? 여러분들이 이런 거 가지고 God-man을 안다고? 분석을 해.
分析
여러분들이 God-man을 분석을 할 수 있나? 내가 인류를 분석하지 인류가 God-man을 분석한다는 건 이거 말이 안 되는 소리야. 젖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어요. 진수성찬 밥상에 젖먹이가 먹었다. 그냥 얹혀서 죽어버려.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여러분들은 지구의 음식 그것도 줄여서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 이게 우리의 인체에는 근.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오는 거여. 근감소증.
筋減少症
30세
근육이 감소하는데 몇 살 때부터 감소하지? 30에서부터 탄력을 잃어버려. 미국 여자들은 30살 넘으면 얼굴이 처져. 그래가 얼마나 흉칙한지 몰라.
그럼 한 80 되면 여기 있는 살이 이만큼 내려와 거짓말 아니야. 젓가슴이 배꼽에 가 있어. 동양 여자는 안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은 그렇기 때문에 진짜 밤에 보면 귀신인 줄 알아요. 진짜 서양 사람들은 그런게 보인대요.
진짜 무서워요. 그러니까 근육이 미국 여자들이 20대 때 굉장히 이뻐요. 러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20대 30대까지는 이뻐요. 근육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을 때야. 그런데 근감소증 근육이 급격하게 이게 달 월 자야. 빨리 쓰다 보니까. 근육이 급격히 감소증을 모든 인간이 30살부터 내려가.
그러면 뭐 해야 되냐? 운동. 운동 있죠? 운동 이래가지고 옆으로 이렇게 드는 거. 이렇게. 또 이쪽으로 이렇게 드는 거. 이거를 절대로 흔들리면 안 돼요. 이거를 하루에 500개 1,000개 하면은 다리가 근육으로 꽉 차버려. 근육이 감소되는 게 있을까 없을까? 그것만 들으면 안 돼요. 뒤로도 이렇게 뒤로도 이렇게 손을 이렇게 뒤에 덩어리 대고 이렇게 이거를 한 500번 해보세요. 걸어갈려고 하면 다리가 지절로 나가. 산을 올라가잖아요?
경사인지 평지인지 구분이 안 가. 그냥 솔솔솔솔.
이게 사람은 서 있는데 다리가 먼저 가. 또 마치 오토바이 엔진 걸어 놓은 거하고 비슷해요. 근육이 좋아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나의 몸은 어떻게 돼? 그런 몸이야.
그래서 애들한테 무대에 가서 콜미 부를 때 다리를 키 높이로 팍팍 들고 있었어. 그 대학생들이 흉내 내다가 안 자빠진 놈이 없어요. 아무도 못하는 거야. 내 밖에 못해. 뭐 콜미 할 때 다리를 이만큼씩 차고 뭐 들고 있고 한참씩 들고 이러죠? 무대에 그런 무대는 걔들이 처음 봤어. 그게 뭐야? 하체의 근육이 무시무시하다는 거야. 개들은 다리 들고 1초도 못 있어요. 팍 떨어져. 왜? 근육이 감소. 이미 30살 되기 전에 그러니 30살 넘으면서 얘들 몸이 어떻게 되겠어?
요양병원에 실버타운 만들죠? 하늘궁 실버타운은 근육 감소 안 되게 해줘버려. 화장터를 걸어가 걸어서 들어가. 갑자기 일어나 가지고 아 나 걸어서 들어갈게. 너희 비켜라. 아니 관속에서 나오니 걸어 들어가네. 불구덩이 속으로 걸어 들어가. 그만큼 근육이 많은 거야. 다리 근육이 뼈만 쫙 남아가지고 화장터로 들어가면 그게 무슨 망신이야? 무슨 먈인지 알죠? 근육이 이렇게 알통이 나와가지고 근육이 빵빵해가지고 걸어서 야 너희 저 비켜라. 내가 그냥. 그래 재미있어 없어? 그런 그런 근육을 가지고 살아야 죽을 때까지 화장 때 갈 때까지 안 아픈 거야.
내가 왜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냐면은 한 사람도 내가 어려서부터 서울에 와서 클 때까지 내 몸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어. 너 뭐 밥 먹었냐 굶었냐? 뭐 이런 걱정하는 사람 있나? 내 몸은 내가 챙겨야 돼. 내가 아파 들어놓으면 누구도 와서 약을 주거나 뭐 밥을 내주거나 이런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몸을 지켜야 돼. 그래야 이 하늘의 일을 할 수 있잖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얼마나 혼자서 노력을 했겠어요? God-man이라고 그냥 게으르면 되겠어? 철저한 사람이에요. 그러면서도 인간애가 많아가지고 학교 등록금 피 뽑아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도 가다 거지 만나면 학교도 못 가고 돈 다 뺏기고 옷 다 버리고. 그래 또 와서 옷 빨아가지고 또 하루 옷 마를 때까지 학교 못 가. 그 다음 다음 날 가야 돼. 뭐 야간 학교니까 뭐 까짓 거 젖은 걸 입고 가도 되겠지만. 못 입어 겨울에. 옷이 얼어 있어. 뻣꼿꼿해가지고 얼어가지고 이게 마르질 않아.
그래가 불광동 골짜기에 가서 옷 빨아 입고 가느라고 겨울에 옷을 한번 빨아봤는데 하루 웬종일 앉아 있는데 옷이 안 마르는 거야. 그 내가 얼마나 떨었겠어? 산골짜기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옷을 말리느라고 달달달 떨고 있는데 해가 살살 지는 거야. 지니까 옷이 빳빳해지기 시작하고. 내 몸은 어떻게 돼? 그런 학교생활을 지낸 사람이야. 그런 God-man을 젖먹이들이 분석하려고 들면 되겠나? 되겠어요? 그건 정말 여러분들이 잘못이야.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거는 뭐 없애야 돼. 저건 뭐 감옥에 넣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거는 어느 종교단체나 다 있어요. 반대파 있죠? 있는데 하늘궁 God-man을 보고서 그러는 사람들은 참 큰 실수 하는 거야.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주잖아? 그럼 여러분은 이 만물과 소통이 돼. 미래를 다 물어볼 수 있어. 지 옷 붙잡고 앞으로 1200년 8월 8일날 비가 옵니까? 눈이 옵니까? 다 물을 수 있지. 어머 오만 걸 다 알려줘. 만물이 여러분의 컴퓨터고 컴퓨터보다 수천억 배가 진화돼 있어. 그러니까 모르는 게 있나 없나? 또
죽는 사람도 내가 살리나? 여러분이 그냥 광체 돼라. 일어나라 일어나고 그 사람 살아나. 그런 능력을 여러분한테 주나 안 주나? 이런 천사 넣어주지. 그런 능력 넣어주지. 그게 백궁 가는 길이여.
그런 능력을 0.1초에 지구인 전체에게 줄 수가 있어. 그거 함부로 주는 게 아니니까 안 주는 거야.
나한테 오는 제자들만. 이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는 자들에게만 딱 넣어주는 거야. 인간들한테 이거 줘놓으면 사람 잡아. 맨날 남 죽는 사람한테 없나 다니면서 거기 가서 돈이나 받으려고 그러고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해. 그거 있어도 겸손하게 사용하는 거야. 필요할 때만 싹 쓰는 거.
그래 우리가 많이 살렸죠? 여기 있는 의사도 많이 살렸다고 그러죠? 여러분 이거 써먹은 사람 많아. 가짜 아니야. 그리고 죽는 물체에는 내 이름만 딱 붙여버리면 권능이 들어가서 물체가 죽지 않아요. 우유가. 모유같이 빨리 썩는 게 어디 있어? 젖소 모유도 모유야. 안 썩어. 안 죽어. 그대로 영구히 살아있어. 내 이름을 떼면 팍 썩어버려.
그게 God-man이지 뭐여? 내가 무슨 내가 일반 사람이에요? 여러분들은 나를 체크하려고 하면 안 되는 게. 여러분이 나를 분석할 수가 없어. 누가 누구를 분석하는 거야? 내 말이 나를 분석하는 자들은 화 있을 것이다. 맞는 말이죠? 아니 분석할 게 따로 있지. God-man을 분석하나?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과연 God-man을 분석할 능력이 있나? 예를 들어서 정의를 분석해 보자. 그럼 여러분들이 정의가 뭔지는 알겠지? 정의가 뭐야?
正義
1.平等性
2.均等性
3.差別性.
평등성이야. 평등해야 정의라고 생각해. 그지? 평등성. 뭐야? 균등성. 골고루 똑같이 넣어놔야 돼.
그게 정의야. 그런데 죄송하게도 한 사람은 하루 종일 술 퍼마시고 놀고 있고 한 사람은 열심히 공장에서 일한다 이 말이야. 거기에 똑같은 복을 줘야 될까? 줘야 될까? 여러분은 정의를 분석할 능력이 이렇게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뭐요?
차별성이 있어야 돼. 차별성. 평등성만 가지면 이게 정의가 아니야. 저 놈은 맨날 놀러 있고 남편은 맨날 돈 몰러 다니고 마누라는 맨날 놀아. 예를 들어서 그런다 하자. 그거는 부인이니까 놀고 먹어도 괜찮다. 집에 일을 하니까
이거는 한 저 남자는 맨날 놀고 저 사람은 맨날 일하고 근데 두 사람이 전부 행복하면 될까? 이거는 한 사람은 맨날 동네 사람만 보면 이 새끼 저거는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런 욕이나 하고 부정적인 인간이. 한 인간은 남만 보면 그냥 못 도와줘서 환장하고 동네 일을 하면 자기가 무슨 반장마냥. 시골에 가면 이장 그런 사람 있잖아? 동네 할머니들 일을 하면 다 가서 도와줘. 그런 사람이 있죠? 그 사람하고 같은 평등하면 되겠나? 균등하면 되겠나? 정의는 차별성이 또 정의야.
차별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줬을 때 하늘에서 뭐라 그래? 차별성을 두드나 안 두드나? 없는 놈 거 싹 뺏어가지고 있는 놈 줘버려. 그러면 아니 God-man이라는 게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저거? 우리는 안 주고 주고 왜 있는 놈한테 다 뺏어 줘버려. 이러면 이거는 신을 모르는 거야. 자 정의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분이 이런 복잡한 구조로 나가. 반대야 반대. 그럼 어떤 사람은 차별성이 맞다 어떤 사람은 평등성이 맞다 이렇게 따지면 어쩌자는 거야? 그러니까 정의라는 걸 한마디를 말을 해도 여러분은 분석하기가 어려워요. 이거는 또 물리적인 분석이야.
화학적인 분석도 있고 여기에 또 영성적인 분석이 있어요. 그거까지 들어가면 이거는 무슨 세포로 물은 무슨 세포로 돼 있고 H2O로 돼 있다. 개념적 분석에 또 들어가야 돼. 무슨 여기에다가 또 이게 영성적 분석까지 들어가버리면 이 정의가 무지하게 어려운 글자야. 이거는 그냥 우리가 보는 형식적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이 정의에도 깊이 들어가면. 아니 그 어린애를 두 조각 내가 저 여자 주고 반쪽은 저 여자 줘라. 이게 정의가 아닌 것 같지? 왜? 애를 두조각 내라는 거야? 이거는 누가 들으면 판사 저거 미친 놈 아니야? 이렇게 판단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말이 정답인 거야. 그러니까 진짜 엄마가 어머 나는 안 가질게요. 그냥 가져가세요. 이러고 나가는 거여. 그럼 판사가 저 여자한테 애기를 줘라. 내 이년 잡아넣어. 저년 당장 잡아넣어라.
이렇게 분석을 하는 사람 분석하는 자는 영적으로도 발달돼 있는 거여. 그지?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감히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있나? 이거는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보이는 것을 분석하는 거여. 뭐 이런 거.
正義(보이는 것)
1.平等性
2.均等性
3.差別性.
God-man의 불로유. 여러분 보이는 것만 분석하지 거기에 무슨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무슨 약효가 있는지 아나? 모르는 거야. 그 세계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가 없는 세계야.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딱 주면 여러분들은 내 제자가 되는데 그 축복을 가지고 이 사물이든 볼펜 하나만 딱 들어도 야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나냐? 대한항공 몇 월 며칟날 가도 되냐? 괜찮다 갔다 와라 다 해줘. 야 혹 내가 열흘 후에 야외에 가는데 비 오지 않냐 안 온대. 정확하게 나오지. 이거는 관상대는 저리 가라야. 야 남북 전쟁이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냐? 안 난대. 그러면 이거 뭐야 모든 우주의 정보를 미래까지 다 가지고 있어.
허경영에게 축복 받으면 여러분은 만지는 게 전부 우주 컴퓨터야. 우주 컴퓨터 백궁 컴퓨터야. 그거만 있나? 죽는 거는 동물이든 사람이든 일어나라 붙들면 돼.
그럼 죽다가 살아나. 99 먹은 사람 보고 살아나 이러면 되겠나? 그럼 눈만 반짝하다 안녕 그러고 가버려. 알겠지? 그런 우주 섭리를 거슬리는 거야. 우주에서 데려가는 타임머신이 정해져 있어. 근데 그걸 왜 살려? 근데 떨어졌다거나 뭐 갑자기 기절했다거나 뭐 이런 거 있잖아? 그걸 살려야 될 사람을 살리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아파트 20층에서 뒤떨어져서 죽은 사람을 가서 일어나라 깨어나라 그럴 필요가 있나? 이미 해부가 다 돼버렸어. 뇌가 다 깨지고 이미 몸이 만신창이가 떨어져버려. 그거는 여러분이 살릴 이유가 없는 거여. 살릴 사람을 살려. 그걸 거기다 갖다 붙여가지고 분석을 하네. 허경영이 저놈 거짓말 했대.
아파트에서 떨어져서 만신창이 된 사람 일어나라니까 안 일어나는데 저게 일어나라고 해. 그게 말이 되냐? 그런 사람의 정의는 도대체 무슨 철판 깔은 정의냐? . 이미 철학적으로 필라소피나 무슨 철학 과학적으로 다 틀리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들이 정의를 분석한다? 그러니 저보다 더 내 불로유를 분석한다. 또 허경영 God-man을 분석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아니 지구인이 저 우주선 분석할 수 있어? 그 물체를 따라 잡아서 사진 한 커트 찍기도 어려워. 내 백궁 가는 거 여 찍혔지.
근데 그걸 분석을 해서 저게 왜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돌파할까? 그 분석하면 되나? 안 나와.
답이 영원히 안 나와. God-man의 것은 어느 것 하나 답이 안 나와. 저 왜 저렇게 생겼을까? 답이 안 나오네. 무슨 말인지 알지. 제일 밥 많이 얻어 먹은 사람이야. 동네 다니면서. 그 사람들이 나를 어릴 때 봤어요. 봔 사람이 많겠지. 그거 내한테 밥 준 사람들 다 잘 됐어. 내가 밥 그냥 먹었겠어? 밥 먹으면서 그 그릇마다 복을 잔뜩 넣어가지고 돌려줘. 근데 나는 거지로 위장해가 다녀야 돼. 나는 고학생으로 해야 돼. 뭐 돈이 없어 그랬겄어? 이 우주가 다 내 건데. 알았어요? 감히.
어떤 사람이 둘이서 차를 차를 타고 오는데 차 안에 있는 사람을 운전수를 끄집어내버리는 거야.
성질 나서 뒤에 사람이. 짜증 난다고. 그래가 막 문을 열고 막 그 사람을 먹살을 잡고 막 끄집어내. 끄집어내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어. 안 말려. 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대. 길을 막아놓고 막 둘이서 막 쎄리 잡아 당기고 내팽개치고 막 뚜드려패는데. 아 이게 영화 촬영하는 세트장인 줄 알아. 왜? 옆에 사람들이 그걸 찍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영화 촬영장인 줄 알았대.
그래 아무도 안 말렸는데 한 사람은 그냥 골병 들어버렸어. 성질 급한 사람 그런 사람이 있어요. 아니 여자를 그냥 매가지를 잡아가지고 창문으로 끄집어내더라고. 유리 내린 글로 여자 몸이 나와. 빨려나와. 얼마나 남자가 힘이 센지.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모유 먹는 사람들이야. 왜 진수성찬을 노려? 진수성찬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들은 이 모유 이상을 먹으면 여러분들은 다 죽게 되는 거여. 저 세계. 그래서 그 모유 이상을 알면은 객사를 시켜버려. 그래서 옛날에 서울대 다니는 천재들이 간혹 일찍 그걸 뭐라 그래요? 요절 요절
요절 시켜버리죠? 요절시켜 버린단 말야. 그럼 왜 요절 시키냐? 요 자가 무슨 요 자야? 요 요 자야.
夭
天
하늘 천 자잖아? 이게. 이게 하늘 천 자잖아? 하늘을 기울게 한 놈들이야. 하늘을 빼딱하게 하늘의 비밀에 진수성찬을 먹으려고 한 자들이야. God-man을 분석한다? 요절감이야. 요절감이야.
God-man을 능멸하면서 God-man을 뭐 어떻게 한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버려. 그런 경우 내 옆에 많아. 그 요절을 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많아. 이거 뭐여? 하늘을 바로 놔야 되는데 요건 빼딱선을 타게 하는 거야. 요놈은 뭐야? 하늘은 반듯한데 가리는 거.
矢
이거 무슨 자야? 이거는 화살 시 자야. 화살을 쏘는 사람들. 시위 화살 쏘는 거. 이 화살 시 자인데 화살을 겨눈 거야. 하늘을 가려버려. 그래서 교도소 할 때 꼭 이 화살 시 자를 써. 교도소 교도소 어떻게 써?
矯
교. 맞죠 그다음에 요절할 놈들. 화살을 쏘나 하늘을 가린 놈과 하늘을 빼딱하게 한 놈들. 그런 사람들의 주둥아리를 잡아넣어가지고. 감옥이야 이게. 감옥. 감옥에 집어넣어서 주둥아리로 교육을 시켜. 교화할 교 자야. 교화한다 이 말이야. 즉 하늘을 빼딱하게 만든 사람과 자 하늘을 가린 자. 거짓말한 자들이야 이게. 그런 자들의 주둥아리를 몸을 여기다 잡아넣어 감옥에. 감아 넣는다. 이게 교화할 교 자야. 한문 만들 때 잘 만들었지. 그걸 사람들을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이것도 또 인도할 도 자야.
矯導所
그런 장소. 그게 교도소야. God-man은 그런 자가 아니니까 안 들어갔겠지.
내가 왜 여기 있을까? 여기와는 거리가 멀어. 근데 나를 자꾸 거기다 넣으려고 하는 자들. 그 성공할까? God-man을 분석하는 자들이야. 내가 God-man인 줄 몰라. God-man이 뭐 하는 사람인지 내가 제자들한테 예수는 제자들한테 그런 능력을 주지 않았어 처음에. 나는 수천 천만 명 정도에게 그걸 주고 수도 없는 사람한테 줄 수가 있나 없나? 있죠? 그리고 나는 내만 능력이 있는 게 아니야.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걸로 노놔줘. 그럼 여러분들이 초능력자가 돼 있어. 여러분들이 이런 거 물으면 이거 아무거나 연필이나 잡고 내 옷 잡고 여러분 옷 잡고 내가 오늘 비행기 타도 되냐? 그러면 911 테러할 때 비행기 타는 사람 그랬으면 괜찮지. 맞잖아? 다 피해갈 수가 있어. 미래를 환히 알 수가 있어.
그 God-man을 분석하겠다고? 그 God-man을 모함하겠다고 모함하면 될까? 안 되는 거야. 우리는 하늘을 가리면 되나 안 되나? 하늘을 빼딱하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이 두 개는 절대 안 되는 거야. 이 두 개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직업은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있어.
函
이거는 방패 함 자야. 변호사. 남을 방패 해주는 변호해 주는 사람. 이거는 잡아넣는 사람. 검사. 요거는 변호사. 이거는 검판사야. 이거는 변호사. 변호사는 막아주는 거야. 방패 함. 창과 방패야. 그러니까 여기는 잡아들여. 여기는 빼내려고 하고. 서로 칼과 방패 역할을 서로 반대 직업이야. 근데 이 사람이 나중에 이걸 해. 아주 희한하죠?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이 사회 사법부는 그대로 존중해야 돼. 사법부가 뭘 판결을 내리면 특별히 이의를 제기 안 하는 게 좋아. 아무리 내가 옳더라도 판사가 결정하면 따라주는 게 좋지. 거기에 항의하는 게 좋은 게 아니야. 내가 피해를 보더라도 사법부는 존중돼야 돼. 내가 어쨌든 내가 오늘 이 강의가 왜 하느냐? 여러분들이 우유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거야. 밥상을 넘보는 거야. 우유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가지고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썩 들어올려. 되겠나?
이게 바로 God-man을 분석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하면 제대로 분석할까? 과학자들도 분석을 못해. 철학자들도 분석을 못해. 플라톤 서양 철학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가지고 표방한 거야 전부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세계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건 이데아가 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놓은 거야. 플라톤의 철학이야. 근데 이거를 여기다 조금 현실적인 걸 더 넣어. 더 넣어가지고 이 현실 자체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이다. 이게 현대 철학이야.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에 나타냐 모든 철학자는 이 플라톤 철학을 이용해가지고 조금씩 수정한 거야.
그러니까 뭐여? 이데아를 이거는 이데아와 가상세계를 완전히 플라톤은 분리시켰고 분리해서 이야기하고. 요새 그 이후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 다 주장하는 철학이 이번에 하이트라든지 이런 사람이 주장하는 철학은 고 이 물질에도 이 지구 자체에도 일부 이데아가 신의 존재가 들어있다. 이렇게 변질을 한 게 현대철학이야. 철학 사조가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이 현실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 이게 요새 철학이야. 그 이후에 그 전부 플라톤의 철학을 변조해서 변조해서 변조한 게 지금 철학이야. 서양철학이야.
그럼 서양철합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하지 않는 자는 없어. 이데아는 영원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인데 이런 사람이 있어. 근데 이 우리에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 이 자체에도 이게 신의 이데아 일부가 포함돼 있다는 거야. 그게 요새 철학자들이야. 근데 플라톤은 이데아와 가상세계 카피와 카피. 카피와 이데아를 완전 분리돼 있는 거야.
Copy / Idea
이 세계는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르다. 여기는 물질 세계고 여기는 이데아의 세계에. 가보면은 모든 게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판이해. 실제 가보면.
내가 여러분한테 능력을 줬잖아? 특이하잖아? 이 사람들 컴퓨터는 켜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두들겨서 이게 백하 들어가서 이게 뭐냐? 네이버에 들어가서 봐야 되지.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 있나? 그냥 연필이나 내 옷 잡고 야 지금 이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런 물으면 얘가 정확하게 알려줘. 이정표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옷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놈 옷이 오른쪽으로 가는 것이 천사 테스트 하면 일로 가래.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버드 대학이 나와. 야 욜로 가야 하버드 대학이야. 이리 갔으면 하버드 대학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려. 그러잖아? 그럴 때에는 반드시 천사가 있어
우리는.
그럼 천사는 어느 방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아. 얼마나 대단해? 대단해 안 해? 그럼 여러분들은 말이야.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돼 있어.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이걸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거 없어. 항상 천사한테 물어. 그런데 개인이 천사테스트 절대 하지 마. 꼭 나한테 와서 확고부동하게 해. 여러분들 아는 거 틀린 사람이 많아. 혼자 하는 거 안 돼. 여러분끼리 했다는데 틀린 사람이 많아. 웃기는. 정말 여러분들이 백궁 가는 길을 어디입니까? 나와 있지 여기. 축복받고 맹세받으면 되지. 하룻밤 술값이야. 그거면 한 번 여행 안 가면 조상 다 구해서 천국에 다 보내. 설사 그게 가짜라고 하자. 가짜라고 하자. 그 돈 얼마 안 돼. 크게 속은 게 아니야. 근데 그게 죄송하지만 그건 오리지널이니까.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백궁 갔지?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려. 이런 걸 보여주는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는 뭐야? 동굴 속에서 바깥 세상을 그리워한 거야. 이제 어떻게 돼 있어? 여러분이 동굴을 나온 거야. 나와가지고 밝은 세상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God-man을 가타부타 평가하는 거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게 시계가 몇 시야? 5시 15분. 벌써 내가 1시간 15분 동안 했다 이 말이야? 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우유 먹는 아기들은 진수수성찬 먹으면 죽죠? 감히 God-man을 분석하지 말라고 내 오늘 이야기해 주는 거야. 좀 알아듣기 쉽게. 분석이라는 이 분석은 굉장히 여러분들은 오류 투성이일 뿐이야.
정의 하나만 분석해봐도 반대가 나와.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고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어. 성경에는 차별성을 정의래. 평등성도 균등성이 또 정의래요.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이 되나? 안 되는 거야. 저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되나? God-man은 누가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자가 없어.이 암흑물질을 갖다 놓고 암흑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 과학자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이 될까? 안 돼. 어떻게 비행접시가 1초 만에 백궁 도착. 그 사람들은 분석이 안 돼. 그 에너지도 분석이 안 되고 그 물체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버릴 텐데 그 공기 저항을 어떻게 견딜까? 그 물체는 도대체 뭘까?
쇳덩어리가 쇳덩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 불 타버려. 대기권 벗어나기 전에 확 다 타버려. 그건 도대체 뭐여? 분석. 그 에너지며 그 외모 그 저항성 여러분 분석할 수가 없어. 내 불로유를 분석해놓은 거 있죠? 이번에 분석해놓은 거. 분석한 게 한 몇십 가지 돼. 이번에는 식약처 고위 공무원이 분석한 거. 나왔죠? 이 분석은 말이 분석이지 인간적인 분석이야. 과학적 분석이야. 이게 영적 분석이냐? 아니 이게 어디에 효과가 있다 이런 말은 일체 없어. 단 썩지 않는다. 냉장고에 있는 거와 똑같이 유지된다. 그 냉장고도 오래 놔두면 변질이 되는데 이거는 영원한 변질이 없다. 뭐 이런 거 아니야? 무시무시한 거야. 정확하게 답을 해놨어.
이게 뭐 우리 안에는 전부 다 데이터뿐이야. 전부 데이터. 뭐 뭐 뭐 뭐 전부 데이터지. 볼 거 없고 맨 뒷장 분석한 거 영원성이 이게 썩지 않는 거 증명됐다.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증명이 됐다. 이게 마지막이야. 굉장히 중요하지. 이렇게 분석은 할 수 있어. 근데 불로유를 완전 분석하는 게 있을까? 영원히 없어. 근데 완전 분석하는 자가 여기 서 있어. 우리는 어떻게 분석하고 있어? 먹어보고 정맥류가 싸그리 없어져. 먹어보니까 항암을 아무리 받아도 구토가 안 나네. 어머 이게 뭐야? 방사선이 완전히 끝장 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머 요새 바다에 생 뭘 뭐 오염수를 버린다는데 어머 요새 생선 마음대로 먹어도 되겠네. 불로유만 먹으면. 이거 뭐 이 세상이 오염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거야.
어머 과일이 과일을 먹는데 이 부패 같으니 과일을 착착착착 썰어놨어. 어머 껍데기채 먹으라고 그러네. 고급 부페는 그래요. 그러면 이 과일 껍질을 제대로 씻었을까? 어머 여기에 퐁퐁이 좀 묻어 있지 않을까? 아무리 먹어도 불로유 먹는 사람하고는 해당이 없어. 마음 편해 안 편해? 마음 편한 거야. 뭐 의사한테 가서 주사를 맞든 뭐 약을 먹이든 어머 내 몸에 영향 없어. 다 해결이 돼. 좋아 안 좋아? 자 비행기 타면은 엑스레이 10만 번 찍는 정도 돼. 그럼 그것도 불로유 먹고 타버리면 엑스레이가 무슨 엑스레이야? 그래 이걸 여러분들이 분석할 수 있나? 못 하는 거야 이거 이거는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분석을 못해. God-man밖에 알 수가 없어.
여러분 백궁 명패했는데 부모님 지금 5백궁 천국에 가서 호강하고 있어. 그거 좀 분석해달라고 그래봐. 누가 분석해줄까? 이렇게 인간들은 모유를 먹고 있는 중이야. 다 성장한 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뭐 어떤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고 비난할 그런 스승이 내보다 더 스승이 있을까? 인류에. 내보다 선생이라야 어머 허경영이 저놈은 뭘 잘하네 이러지. 전부 인류가 지금 젖먹이인데 God-man을 갖다가 분석해 감히? 나 이럴 때 답답할 때는 나를 분석해 놓은 허성정 그 사람이 나한테 대해서 분석이라는 걸 한번 봐야 나도 편코 여러분도 편코. 자꾸 말이야 서가지고 자꾸 내가 눈이나 부라리고 이래서 하면 여러분 좋을 거 뭐 있노? 그거 좀 봐 한번. 알겠어요? 자리 참 편하네. 나는 서 있고 여러분 앉아 있는 게 그렇게 좋아? the God-man 좀 앉으세요 소리 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어.
⟪허경영, 그는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
——-허성정 : <아!고구려>의 저자
“진사성인출(辰巳聖人出)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라는 걸 증언하지. 이 사람이 어지간히 까다로운 사람이야. 까다로운 사람이죠? 그런데 지금 이거 책으로 만들어. 지금 이게 열몇 번째 나왔지?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가 15번째이면 15. 이렇게 좀 써놨으면 좋겠어. 제 16 뭐 이렇게. 그럼 몇 번째 나온 건지 우리가 알아야 되잖아? 제목만 보고 찾으려니까 힘들어. 허성정의 제 10 16번 시리즈 뭐 이렇게 좀. 앞으로는 그죠? 그럼 우리가 이거 16번째 거. 12번째 거 하고 비교해보고 막 재밌잖아? 이거는 신이 인간이 신을 나름대로 분석한 거야. 맞지? 실제는 인간이 신을 분석할 수가 없는데 허성정은 약간 그래도 인간 중에 좀 긍정적인 사람이야.
오미낙당당(午未樂堂堂)”
●진사년인 2024년과 2025년에는 성인(허경영)이 출현하고,
●오미년인 2026년과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
인류사의 기원(紀元)은 무엇일까? 인류사의 시대구분은 예수이전(BC)과 예수이후(AD)로 나뉜다. 33세에 지구를 떠난 예수의 삶과 인생은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할만큼 큰 사건이었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삶에서 필연적인 죽음을 극복한 예수의 ‘부활사건’이었다.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의 부활사건은 인류의 기원을 새로 써야할만큼 중대한 사건이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바로 이 시점에서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할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사건’이다.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왔다. 또한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다.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다. 과연 허경영은 구름떼같은 수 많은 천
하늘궁이 사진을 찍어보면 구름떼같이 돼 있지.
그게 천사들이야. 나는 내가 있는데 천사들을 산더미처럼 가지고 있어. 구름떼처럼. 아니 내가 여기 제일 처음 왔을 때 제일 첫날 세상에 봉황이 땅바닥이 하나도 안 보여. 전체 땅이 봉황으로 가득 차 있는 거야. 그래 내가 그 봉황을 쳐다보다가 내가 그 봉황 구경한다 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어. 아니 얼마나 봉황이 많으면은 봉황새가 공간이 하나가 없어요. 전부 포개져 있는 거야. 그래가 저쪽 창문을 봐도 있고 여기를 내다봐도 전부 봉황새뿐이야. 그래 그 봉황새 색깔이 제일 많은 빛이 푸르스름한 빛이야.
그게 근데 꼬리가 다 이래. 이런 새가 그냥 하늘궁 주변에 한 군데도 빈틈이 없어. 이 잔디밭에. 그때 잔디밭이 아니고 산이었어. 새카맣게 새파래. 그 색깔이 좀 약간 신기하잖아? 촥 내가 마치 구름을 타고 있는 것 같아. 근데 걔들이 전부 꼬리를 움직이고 있네. 어머 그러니까 내가 뭐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새 대가리를 새 새대가리들을 내보고 새대가리가 얼마나 머리가 나빠? 아니 누가 보면 거짓말인 줄 알아. 그런데 잠깐 사이에 봉황새가 싹 없어졌어. 신기하죠? 어디론가 가버린 거야. 내가 잠깐 들어와서 뭐 이렇게 하다가 딱 보니까 없어. 싹 날아가 버린 거야. 야 그게 이상한 것은 징조가 있었어.
그게 오기 며칠 전에 봉황새 두 마리가 여기 나타난 거야 잔디밭에. 두 마리가 탁 나타났는데 너무 아름다워 가지고 어 저 봉황새가 여기 웬일로 나타났어? 그 두 마리가 딱 사라지고 나서 며칠 있으니까 봉황새가 떼로 몰려온 거야. 지구에 그렇게 봉황새가 많이 있을 리가 있나? 어디서 왔지. 나를 기쁘게 해주는 거야. 그래서 이 자리가 내가 여기 온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뜻이야. 그게 봉황새 천사들이야. 세상에 여기 사진 찍어봐. 그냥 하얀 천사들이 전부 걔들이 봉황새로도 바뀌고 마음대로 바뀌어. 내가 비행기 타고 가지 구름으로 바뀌어 구름으로. 따라다녀. 참 신기하죠? 그러니까 나는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게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녀.
내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 창문 밖에서 사진 찍은 사람 없지? 내하고 갈 때 한번 비행기 밖에 한번 봐봐. 천군 천사들이 따라다니고. 허 참 아니 하늘궁 내가 여기 있으니까 어때요? 천사들이 어느 기왓집 가서 찍어봐. 그런 게 찍히나? 없어요. 내가 지도 제2의 하늘궁 지금 짓는 데 실버타운 짓는 데 사진 올려봐. 1억 평. 내가 해야 될 때는 다 징조가 나타나. 여러분 사는 거하거 틀려. 다 징조가 있으니까. 내가 뭐를 믿고 큰소리 치겠어? 천사들이 천군 천사가 따라다니니까 큰소리 치는 거야.
요게 본궁이지. 여기가 하늘궁 제2 하늘궁이야.
딱 북쪽. 아 왜 또 이게 딴 게 나오노? 두들겨서 그렇구나. 다시 좀 띄워봐. 이제 대지 말아야 되겠다. 이거 본궁이지. 뭐 하얗게 보이죠? 요 자리가 전부 이 호숫가 이 호숫가 자리 산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지? 요 산을 닮았지? 여기가 실버타운이야. 그러니까 이 호숫가 중에 여기가 제일 명당이야. 산이 그렇게 생겼죠? 하늘궁하고 정남쪽으로 딱 연결. 근데 거기에 이 자리야. 특이하죠? 여기가 전부 분지야. 그런데 땅값이 제일 비싸. 거기에 모텔들이 있어. 몽블랑. 뭐 이런 모텔이. 몽블랑도 우리 거야. 내가 내가 다 샀어. 그러니까 이 동네에 있는 모텔은 내가 인마이포켓. 그러니까 몽블랑은 또 누가 그 관리자가 가야 될 거야. 근데 세상에 여기서 봐도 몽블랑 간판이 보이고 여기서 봐도 보이는 건 몽블랑 간판뿐이야. 그렇게 간판을 잘 만들어 놨어.
근데 그 몽블랑 터가 최고의 명당인데 그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이야. 거기다가 기왓집을 이거 한 세 배로 크게 지어. 좍 지어서 제2강연장 하늘궁 제2강연장. 여름에 더울 때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면 좀 호수도 없고 답답할 수 있으면은 그 이번에는 절로 갑시다. 그래 제2강연장 가서 하는 거야. 그래요 제2강연장에는 우리 본궁 바로 뒤잖아? 거기서 보면 요 뒤통수 산이 다 보여. 하늘궁 뒤가 다 보여. 보이는데 이 호수가 여기는 물안개가 좀 끼어요. 그런데 그게 이 호수 물안개인데 여기는 물안개가 안 끼는 자리야.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자리야. 입수 자리를 탁 잡고 있어. 둘레길은 여기서 끝나. 그냥 이 집 앞으로 우리 집 앞으로 이 땅 앞으로 둘레길이 지나가.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요? 그리고 제일 큰 공유주차장이 여기에 있고 여기 두 개가 있어. 두 개가 다 오랑주리 주차장도 있고 거기에 뭐 좋은 거는 내가 다 사버렸어.
그러니까 내가 옛날부터 준비해놨죠? 내가 발표할 때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야. 여 호수와 여 호수와 요 기산호수가 서로 삼각점이야. 요 끝나는 지점과 이렇게 보면 이게 삼각이죠? 이렇게 돼가 여기 우리 호수가 있어. 여기도 정면에 호수 만들죠? 이거 해놓으면 여기에 철새들이 여기 철새들한테 메모지 적어서 주면 일로 와요. 여러분들이 하는 게 아니고 내가 하는 방법이야. 여러분들이 백 번 메모지 줘봐. 걔들이 알아듣나? 내가 뭐라고 쏠락거리면 알아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일로 오게 하는 거야. 아름답죠? 이거요 이거는 세계에서 없는 궁전이야. 허경영 하늘궁. 어떻게 산이 이렇게 뺑 둘러서 요게요 지금은 납작해 보이지. 실제는 여기서 이거 여기서 여기보다 더 길어. 요새 얼마나 멀어? 이게 옆에서 찍어서 이런 거야. 이것도 이 산도 옆에서 찍으면 위에서 찍은 게 아니잖아? 위에서 찍으면 이게 어떻게 생겼어? 동그람해. 완전 원형이야. 하늘궁이 그렇게 생겼어.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드론이 와서 찍었지. 오늘 촬영해서 허가 내 가지고. 드론이 위에서 찍었는데 하늘 이 동그람해. 그 영상 우리가 필요해서 오늘 찍었지. 찍었는데 국방부 허가 받아가지고 찍은 거야. 드론이. 나는 산에 갔는데 뭐가 내 위에 윙 하고 뭐가 다녀. 그래서 모기 새끼들이 이렇게 따라다니나? 아침에 산에 갔는데 막 왱왱왱왱왱 뭐가 막 왱 이래 쌌고 뭐가 다녀. 그래서 보이지 않는 거야. 그래서 그 자세히 보니까 벌 같은 게 하나 날라다녀. 드론이야. 그 사람이 어디 있냐? 저 백궁 잔디밭에서 조절하고 있더라고. 일대를 다 찍고 있어. 그런데 내 옆으로 핑하고 지나가. 보니까 드론이 딱 보이네. 이야. 그다음에 여 기산호수 있잖아?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명당 자리가 여기야.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강연장 여기는 제3강연장. 그러니까 내가 은밀하게 준비하죠? 다 준비해놔.
하늘궁이 100만 평이 이게 나중에 꽉 차면 우리가 강의할 때 심심하잖아? 그러면 또 여기도 가서 강의 듣고 저기도 가 강의 듣고.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호수가 많은 데야. 산악지대면서 청정지역에 호수가 많아. 그래서 이 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비가 무지무지하게 오지 그러면 물을 다 담아. 호수에만 담는 게아니라 몸에다가 이 산들이 물을 다 담아가지고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내줘. 이 많은 나무들이 그 물을 다 머금어. 머금었다가 일년 내내 이 개울에 물 마르는 거 봤나? 계속 쏟아. 아마 수도를 가지고 부으면 수도세 내다가 볼 일 다 볼 거야. 그 물이 산에서 계속 나와. 그러니까 이 개천이 여기서 여기 이 저수지가 이렇게 큰 게 생기는 거야. 이 산들이 토해내는 거지. 1년 내내. 그럼 이 물을 가지고 파주 평야가 농사를 지어. 이 물이 파주 평야에 논 농사 짓는 물이야. 써도 써도 안 말라. 그러니까 이 하늘궁 주변은 물이 너무 산이 물을 잘 먹어가지고 수목이 울창하고 그 물의 저장력이 대단해.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요단강 있죠? 그리고 이스라엘은 바다 쪽은 말라 비틀어져 있어. 그런데 이스라엘의 저 우리 동쪽 이스라엘 서쪽은 바다고 동쪽은 유럽 쪽은 바다야. 동쪽은 우리 아시아 쪽은 높은 풀 한 포기 없는 산들이야. 근데 그것들이 비가 올 때 물을 엄청 먹서. 먹어가지고 1년 내내 이스라엘에 물줄기를 내려보내줘.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거야. 그 물이 한꺼번에 나가버리면 이스라엘 사람 말라 다 죽어. 근데 그 산이 이름이 여러 개야. 그 산들이 물을 실컷 스펀지 같아. 물을 먹어 놨다가 1년 내내 이스라엘 쪽으로 물을 내려보내줘.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막에서도 사는 거야.
그래서 이런 산은 그런 산에 100배로 물을 저장 능력이 있어. 그거는 나무가 없는 산이고 이거는 나무가 있는 산이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호수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거여. 아름답죠? 아름다워. 파주 평야가 있으면 뭘 해? 이거 없어. 이 호수 2개 없으면 농사 못 지어. 여기 호수들이 가무는 일이 없어. 좋아 안 좋아? 허성정 말로 들어가 봅시다.
내 명당 자리 잡는 거. 아 재밌네.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다.
이로써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이 드러났다. 인류는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가 어떤 신학적(神學的)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불로유라는 물질은 허경영의 신원이 육화(肉化)된 메시아 즉, 신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신이 인간세상에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을 ‘성육신(成肉身)’이라 한다. 불로유는 신의 인간화, 즉 예수의 성육신 사건과 맥을 같이 한다. <성서>는 예수의 성육신 사건을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신이 인간사회로 온 사건은 예수 이후 허경영이 두 번째다.
현대는 과학만능의 시대이다. 허경영의 신성은 불로유를 통해 알 수 있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신만이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 사건은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입고 왔다는 완전한 증거이다.
이 첨단과학의 시대에 허경영이라는 한 자연인이 신의 형상을 입고 지구에 왔다는 얘기는 참으로 알아듣기가 힘들다.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믿을 교리’다. 그러나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의 12제자들마저 이해하기 어려웠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가 죽기 직전에 12제자를 몰고 빵을 떼면서 이건 내 살이다. 이거 내 살이니까 먹어라. 또 포도주를 부어주면서 이건 내 피다 먹어라. 이게 성육신 사건이야. 나는 그렇게 하나? 내가 술 먹나? 내가 빵 먹나? 안 하죠? 저 예수는 돌아갈 때 본체를 불러. 내가 본체가 왔을 때는 내가 그냥 바로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버려. 예수는 안 될 때 본체를 불러.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허무하게 가게 하시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기도할 대상이 있어.
신인은 본체는 대상이 있나? 영원히 대상이 없어. 영원히 누구를 원망 안 해. 누구도 나와 경쟁할 수도 없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도 없고 아무 필요 없어. 왜? 원 책임자는 나야.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에 후회를 해. 인간은. 신은 후회를 하면서 후회를 안 해. 그게 차이야. 여러분은 후회하지. 아 내가 서울대에도 갈 수 있었는데 그날 여름방학 때 그 옆에 놈 새끼 그놈이 놀러 가자고 해가지고 그 내가 그때 한 반에서 1등 했는데. 그놈이 나에게 놀러 가자 그래가지고 여자들하고 노닥거리다가 소년원 갔다 오는 바람에 서울대도 못 가고 신세가 요지경이 됐다. 이런 사람이 있어. 친구하고 하룻밤 놀러 잘못 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 있다니까. 부모한테 불효자식 되고 세상에 서울대도 못 가고 이게 뭐야? 그런 애가 있다고.
그렇지만 신은 여러분을 만든 걸 후회할 때가 있어. 그럴 때는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불태워버려.
심판으로 끝내버려. 무저갱으로 영혼 다 보내버려. 정리해버려. 그러면서 다신 다음에는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져. 그러니까 이런 인간도 만들어 봤다가 거인도 만들어 봤다가 다 만들어 봐. 그래가 그걸 실패를 신도 후회할 때가 있어. 너무 크게 만들었나?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만들어. 이거 자유 의지를 안 줄 수는 없고 이거 자유 의지를 줬더니 얘 이것들이 너무 경거망동하네 이거. 괜히 아들놈한테 상속을 너무 많이 줬나 이거? 이런 부모 있어. 이것이 상속을 괜히 줘가지고 저놈이 내가 죽기 전에 패가망신하는 꼴을 내가 보네.
이 자식이 말이야. 수백억을 주식 투자를 갖다가 하룻밤 사이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돈을 천천히 줬으면 내가 안 그랬는데 뭐 상속을 좀 빨리 주는 바람에 내가 요 모양 됐다. 이런 미친 놈이 있어. 그럼 아버지가 후회하겠지. . 뭐 상속 미리 해달라고 고래고래 고함 지르고 협박한 놈이 말이야. 이제 망하니까 아버지 좀 남겨놓고 주지 다 줘버렸어요? 야 인마 이제는 줄 게 없어. 못 믿겠는데요 이러고 대들어. 그러겠지. 이런 식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입장이 다른 거야.
그러니까 신은 후회하면서도 후회를 안 해. 왜? 무저갱이 있기 때문에. 갖다 넣어버려. 넣어버리고 새로 해. 새 영혼을 만들어 능력 있나 없나? 근데 인간 아버지는 그놈을 무저갱에 넣을 수가 없어. 그 아들놈을 무저갱에 넣을 수가 없는 거야. 아들 감옥 가는 거 다 보고 재판받는 거 다 보고. 다 봐야 돼. 그러죠? 그래 인간은 후회가 인생의 전부야. 최종적으로 오는 선물은 죽음이야. 비참하게 늙어가지고 자기 앞에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 순식간에 다가오는 공포 뭐 이런 게 그걸 앞세우지 않은 자가 없어. 모든 자가 미지의 세계의 재판 판결이 죽음이라는 재판을 받고 있어.
그걸 머리에 앞세워 나가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의사가 한 달밖에 못 사는데요 그러네. 근데 한 달밖에 못 산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주겠다고 오라 그래. 그게 반가울까? 어머 비서가 쫓아오더니 어머 주식 값이 5천억이 남았어요. 그 즐거울까? 한 달 있으면 죽을 텐데 거기 5천억 있으면 뭘 해 그거? 하버드 박사가 무슨 소용이 있어?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안 죽는 게 최고지. 전부 이 앞에 가져오는 거는 부귀영화는 뭐 애들 장난이지. 안 보여. God-man 저 저 회장님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와가지고 막 만나자고 하는데 그 만나면 뭘 해? 한 달 있으면 죽을 텐데.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꼭 그 회장과 똑같다니까. . 그게 뭐 많이 남은 것 같죠? 순식간에 다가와. 다가오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그 욕망을 버리지 않고 거기에 매여 있는 거여. 그 여러분의 인간적인 행복은 그 인간적인 복은 다 버려야 백궁 가는 거야.
그 인간적인 복은 결국은 나한테 뭘 가져와? 죽음이라는 걸 딱 판결이 나 있어. . 이미 재판이 나 있는 거야. 누구도 그걸 피해갈 수 있나? 없는데 나는 내가 축복 준 사람 명패한 사람은 그걸 피해가는 거야. 무저갱으로 가는 게 아니고 동물로 가는 게 아니고 백궁으로 천국으로 가버려. 허성정 거 좀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죽기 하루 전날 밤이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에 관한 장엄한 ‘고별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때 예수이 제자인 필립보는 느닷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한다. 그러자 예수는 “나를 본 것이 하느님을 본 것이다”고 대답한다.
3년 동안이나 스승을 따라다니던 필립보는 몸을 입고 있는 예수의 신적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21세기의 세상 사람들도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다. 인류가 허경영의 신성선언에 대해 저항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로유를 가지고 인간세계에 등장한 하늘의 본체가 확실하다. 불로유(不老乳)는 그만큼 신학적 의미를 담은 신의 선물이요 표징이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를 개략적으로 살펴 보자.
(1)허경영의 불로유(不老乳)와 불로화(不老化)
‘불로유’와 ‘불로화’는 신의 물질이다.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는다. 우유는 불로유가 되고, 물은 불로수가 되며, 빵은 불로빵이 된다.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첫번째 증거다
이거 하나만 해도 모든 물질에 죽어가는 걸 스톱시키잖아? 내 이름이. 이게 내가 직접 하나? 여러분이 쓰면 그 우유가 부산이 됐든 미국이 됐든 스탑 돼버려. 그러면 내 말과 내 이름은 권능이 있나 없나? 불로유를 영어로 뭐라고 쓰는 게 외국에서 좋을까? bool로 yu 불로유. 갓난 아이는 잘못 썼어. 밑에가 시옷이야. 나 이상해 한글이 잘 안 돼. 갓난아이는. 자 불로유 불로유. 부노슈는 스펠이 Bloo 불로. o 다음에 다음에 뭘로 해야 될까? you가 아니란 말이야.
Blooloyu
Bloopyu 이렇게 쓰는 게 좋단 말이야. 발음 나는 대로 Blooloyu. 그래 이걸 어 어 l은 처음에 안 들어간다. 요 요 요 Boo야. 이거 이거 잘못 썼어.
Booloyu
내가 쓰다 보니까. Boo Booloyu. Booloyu로 써. 불로유. 그런데 이거는 개념적으로 쓴 게 아니고 발음 나는 대로 한 거야.
전 세계에 개념적으로 하면 절대 죽지 않는 우유지. 불멸의 우유잖아? 그거는 이제 그거는 뜻으로 할 때는 뭐 영어로 해석은 번역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쓸 때는 저렇게 써야 돼. Booloyu 통일해. 전 세계 booloyu 알죠? Booloyi. Booloyu. 자 방금 하던 거 계속해 봐요.
(2)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
현대 물리학의 공식은 ‘E = MC²’이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는 원리다. 자동차는 기름이라는 물질을 연소시켜야 에너지가 생산되어 움진인다. 그런데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각종의 기적을 일으킨다.
아 그렇잖아? 영원히 안 섞잖아? 그거 뭐 발동기 걸어놨나? 썩지를 않으면서 정지된 상태에서 에너지가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거야. 이걸 과학자들이 알 수 있나? 아니 이거 뭐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부가 반도체가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시대는 갔어. 이제는 불로화가 세계 돈을 다 끌어와. 그래서 국가가 God-man의 도움을 받아야 국가 재정이 정상 유지가 될 수가 있어 앞으로. 그래서 나는 국가의 세금 많이 내고 또 국가에서 도와달라면 얼마든지 도와서 이 불로유와 블로화에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많은 이바지를 할 거야.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를 먹게 될 때 세계를 통제하는 God-man의 권리가 주어져. 그때는 내가 내가 미국을 가면은 미국 대통령이 나와. 마중을. 내가 프랑스 프랑스 대통령이 나와.
그리고 내가 한국으로 한국으로 오세요 하면 불려와. 전 세계 대통령이. 그러죠? 자기 나라 좀 지원 좀 해달래. 어마한 거야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가지고 과학자들한테 노벨상에 100배의 상금을 줘버려. 뭐 과학자단에게 주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 또 밑에 말단 저기 소방서에 소방서원들의 자녀 뭐 그런 사람들의 장학금이 팍팍 나가. 또 뭐 경찰 공무원들의 자녀 무슨 뭐 우체국의 자녀들. 뭐 어려운 사람들 있잖아? 하급 공무원들의 자녀들 전부 학비를 대줘 나중에. 그러니까 하늘궁 하면은 최고의 세계 기부단체야. 지금은 한 달에 뭐 한 1억 5천만 원 무료급식하고 있죠? 이게 그때 가서는 한 달에 30조 40조 이렇게 하니까 국가 예산 져리 가라가 돼버려. 그 내가 이렇게 하면 이렇게 집행되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그래가 각 나라 대통령이 막 저 지금 저 누구야 거? 그 빈살만만 찾아오니까 이제 속살만을 찾아오겠지. 빈살만의 돈은 돈도 아니야. 이런 시대가 앞으로 이 하늘궁에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돼 있죠? 이거요 앞으로 한 10년 가봐요. 여러분은 살맛 나는 세상을 보게 돼.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God-man을 감히 분석하려고 하는 거는 아까 내가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복잡하죠? 서로 반대가 있어. 평등이 진짜다 정의다. 차별이 정의다. 뭐 어떡할 거야? 평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그거 가지고 싸워. 차별이 정의다 한 놈은 평등이 정의다. 이렇게 싸우면 이거 어쩌자는 거야? 영원히 끝이 없어. God-man이 결정 내려줘야 돼.
(3)허경영의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지구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총 질량과 에너지 함량은 일반물질이 5%, 암흑물질이 26.8%, 암흑에너지가 68.2%임이 드러났다. 허경영은 95%에 달하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를 이용하여 우유 빵 소세지 등의 물질을 썩지 않게 한다. 그리고 암 등의 불치병을 치유한다.
(4)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예수의 문신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이 새겨져 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2000년 전 이스라엘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예수의 ‘못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렀다. 기독교인들이 2000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예수가 허경영인 증거다.
(5)허경영 어깨의 일월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허경영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원성신(日月星辰) 문신이 새겨져 있고, 허경영의 가슴에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문신이 그려져 있다. 일월성신과 북두칠성은 불교와 이슬람교와 민족종교의 표상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바로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6)가우디 성당의 메시아코드
스페인의 가우다 성당 주춧돌에는 ‘메시아코드’라는 숫자판이 있다. 이 숫자판의 11은 허경영의 성씨, 8은 허경영의 중간이름, 14는 허경영의 끝수이름이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총합은 33인데, 허경영의 한자이름 총합과 같다. 허경영이 ‘재림예수’라는 강한 암시가 들어있다.
그 숫자는 미래에 오는 메시아의 이름이야. 그게 메시아 코드야. 저렇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 저거 알파 오메가 맨 위에 있는 1과 맨 밑에 있는 13을 합치면 14야.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가 14가 되니까 저게 내 이름이야. 뭐 그거 내가 모든 성당에 저게 붙어 있지? 그러면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이고 옛날에는 삼위일체가 아니었지. 지금은 삼위일체로 와 있어.
(7)허경영의 자가용 비행접시(UFO)
허경영이 주재하는 경기도 장흥면 석현리의 하늘궁 상공에는 허경영이 타고 다니는 UFO가 늘상 떠 있다. 이 UFO는 가상의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는 물체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비아냥댄다. 이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 사실을 조사해야 한다.
(8)하늘궁의 백궁소원석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백궁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백궁하늘에서 이동해온 물질이다. 각종의 기하학적 무늬와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희귀바위다. 사우디에 있는 ‘카바신전’의 운석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 바위 역시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이다.
저것도 저 돌이 어떻게 해서 태평양에서 이까지 왔느냐? 그거는 중간에 사람들에 의해서 옮겼지.
그러나 그 가는 목적지가 어디야? 하늘궁이야. 그걸 누가 가져왔든 어떻게 이동했든 운반비를 줬든 그거 왜 그거 시비를 거노? 그거 오는 데까지 걸린 사람은 수백 명이야. 그 뭐 그걸 시비를 걸어쌌노? 그거 알면 뭐하겠다는 거야? 아니 신의 조화로 오는 물질을 어찌 감히 여러분이 그걸 분석하겠다는 거여? 서로 자기가 가져왔대. 그게 아니라 이 말이야. 여러 사람이 동원돼서 이동해서 온 거야. 그 목적지는 어디야? 하늘궁이야.
내가 그거 돌 구하러 맨날 돌아다녀야 되겠어? 그거 찾으러 가야 되겠어? 다 오게 돼 있어. 그럼 나는 접수하면 돼. 왜 거기에 대해 시비를 걸어? 다 내한테 오게 돼 있는데. 아니 이 방 하늘궁 이 장흥에 1억 평이 God-man한테 오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센타포드 알맹이를 내가 잡아버리면 나머지는 자동차 운전대 비행기 조종석을 장악하면 비행기 다 잡은 거 아니야? 양쪽 날개 이런 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 하늘궁이 조정석이야. 그러니까 저 뒤에 호수들이 다 끌려오는 거야.
어떤 사람이 여기서 사람들이 뭐라 하는지 알아? 하늘궁 이 석현리 장흥면에서는 허경영 빼고는 부동산 안 된대. 그 사람이 다 가져가버린대. 사봐야 안 된대. 소문이 쫙 나 있어. 뭐 나오는 대로 다 가져가 버리니까 뭐. 그 사람 아니면 아예 팔리지도 않는대. 허경영이가 안 사면 다른 사람이 살 생각을 안 해. 왜? 허경영이가 결국 가져가니까. 그래서 여기 땅을 사면은 크게 손해 본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결국은 가져가고 장사도 안 되는데 허경영 식구들이 쫙 깔려 있는데 뭐 장사가 돼?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만 팔리는 거지. 그래가 소문이 나가지고 아예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허경영 회원을 상대로 분양을 하고 있대. 분양이 다 돼버려. 앞으로 인구도 많이 늘어나요. 하늘궁에 그 팽창을 이미 나는 주변부 한 1억 평을 확보하고 사러 다닌 거야.
(9)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익
하늘궁에는 2미터 높이의 썩지 않는 케익이 있다. 2019년 12월24일에 제작된 케익으로서 200명이 먹을 수 있는 분량이다. 그때 먹지 않고 보관된 케익이 4년 동안 썩지 않고 있다. 기적 중의 기적이다. 지금도 썩는 냄새는커녕 향기로운 빵냄새만 풍기고 있다.
(10) 허경영의 ‘백궁여인도’
하늘궁에는 허경영이 직접 그린 ‘백궁여인도’가 100여점 있다. 이 백궁여인도는 지구상에서는 볼 수 없는 백궁여인들의 인물화와 의상들이 그려져 있다. 오로지 백궁하늘에서만 존재하는 그 의상들과 패션들은 지구의 패션업계에 큰 충격을 주며 일대 선풍을 일으킬 것이다.
(11)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불로유 실험보고서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지난 9월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써낸 불로유에 대한 ‘보고서’에도 등장한다. 실험에 사용된 불로유 샘플에는 7개월 된 것도 있다. 이 보고서에서 교수들이 내린 결론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 “영양소 파괴도 없다.” 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이것도 어 건국대학교나 이런 데서는 안티들이 어떻게 괴롭히니 그 학교에서도 난리가 났어. 왜 불로유고 안 썩는다는 거냐 막 그냥 그 거기 했던 교수들이 팽이를 치는 거야. 시달려가지고 또 그거만 했나? 며칠 전에 이거는 또 식약청에 있는 사람이 했지? 뭐 모든 연구기관에서 우리는 다 받아놨어.다 똑같아. 또 여러분이 먹어보니까 똑같아 안 같아? 뭐 실험할 거나 있나? 할 것도 없어.
(12)서울대학교 철학
자 그다음에
학과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허경영의 신성설(神性說)에 관한 이론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2페이지에 달하는 허경영의 신성설에 관한 철학적 주제를 다루고 있다. 허경영의 신성설은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시대조류로 세상을 강타하고 있다.
(13)허경영의 시공초월 능력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다. 즉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에 갇혀 살고 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여행을 자유자재로 하는 최초의 지구인이다. 허경영의 타임머신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천사테스트로 실증되는 타임머신이다.
나와봐 광주에. 여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셨지? 5백궁. 5백궁 갔지. 5백궁 간 날짜가 언제야? 작년 12월 3일 12월 3일. 이게 혁대가 왜? 바지 끈도 안 들어가요. 구멍을 하나 빼먹어버리니까 앞에 자꾸 내려와. 여기를 안 넣으니까 바지가 다 한쪽이 내려가요. 자 작년. 12월 3일. 그럼 우리는 나는 타임머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하지. 시간과 공간을 내 마음대로 해. 자 작년 며칠? 12월 3일 그전에 돌아가셨는데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럼 3일날 백궁 명패 했어? 아니 그전에 미리 했었고 12월 3일날 백궁대기소에 왔다고 해가지고 그날 바로 가셨어요. 자 12월 11월 3일? 12월 3일. 12월 2일 작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몇 년도? 22년. 2022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이러면 2022년 12월 2일이 된 거야. 여러분은 그게 안 돼.
타임머신이야. 자 저희 아버지가. 대천사님 저희 부모님이. 저희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꿈 같은 소리야. 그 전이니까. 여러분 손 해봐. 여러분 잡아봐. 이름? 이강희 부모님이 2022년 12월 2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떨어지죠? 그날은 같이 안 왔어. 2022년 12월 4일로 바꿔. 2022년 12월 4일로 돌아가라. 천사님 대천사님 제 부모님이 제 부모님이 2022년 12월 4일 날 4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천사터스트 안 떨어짐) 계시지. 그러면 그 하루 상간에 차이가 있지. 12월 2일 날은 아예 가지도 않았어. 12월 3일 날은 그때 몇 시인지 그걸 또 알아야 되니까 복잡하니까 12월 4일 해보니까 들어가 있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그러니까 영혼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제 알
겠죠? 그럼 이 사람이 무슨 우리가 했나? 여러분이 해봤잖아? 이렇게 정확도가 면도칼로 재놓은 것 같아. 그런데 God-man을 안티 하면 되겠나?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겠나? 그들이 짓는 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나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여러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국민들한테도 피해가 오고 앞으로 우리가 이 불로화 산업을 많이 해가 한국을 부자로 만들어야 되잖아? 거기에도 시간을 지연시켜. 좋아요?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지. 그래서 백궁에서는 모종의 대책을 세우고 있어.
(14)허경영의 12권세와 12권능과 12통
허경영에게는 하늘로부터 가져온 12권세와 12권능과 12통이 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명패’를 하는 자에게는 이 권세와 권능의 일부를 분양 받는다. 또 8가지의 ‘전신갑주’를 받는다. 이 능력은 형식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증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15)허경영의 축복권(祝福權)
허경영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다. 일반 종교의 축복은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의 축복은 바로 현장에서 증명된다.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음식과 조상묘소와 전화번호와 부동산과 소모품 모두에 축복이 들어간다. 허경영의 축복은 증명되는 실체다.
때도 없었어요. 여러분은 눈으로 보지. 축복 들고 나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뀌어. 암흑물질로 바뀌어. 그럼 뭘로 분석할 거야? 그거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나? 못해요. 단지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알 수가 있잖아? 또
(16)허경영의 명패권(名牌權)
허경영의 명패는 놀라운 기적을 연출하는 사후세계의 축복권이다.
조금 전에 해봤죠? 명패하고 나서 그냥 백궁
살아서 받는 행운과 복은 ‘축복’이고 죽어서 받는 천상영복은 ‘백궁명패’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백궁명패를 통해 일어난 기적은 수도 없이 많다. 예를 들면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영복을 받는다
(17)허경영의 천사권(天使權)
천사는 인간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는 협력자들이다. 천사는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 불교 등에서 공히 통용되는 실체적 존재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늘 천사들의 존재가 사진에 찍히고 있다. 허경영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다.
(18)허경영의 광체권(光體權)
또 모든 종교와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해서 넣어주는 데가 있었나? 아니 뭐 천사는 자기들이 종교의 교리에만 있지 거기에 천사가 뭐 목사가 천사를 넣어주고 이런 거 있나? 나는 직접 신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천사권을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지어 넣어줘. 그러면 달라 안 달라? 허 참 입맛대로 골라서 넣어주죠? 금액도 달라요. 혹시 아시나 몰라.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두 허경영의 광체권을 분양받는다. 그것도 무상으로 말이다. 이 광체권은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귀한 권능이다. 이것은 <루가복음>에서 예수가 72제자들에게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치유하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준 것과 같은 권능이다.
(19)허경영의 백회권(百會權)
백회(百會)는 머리의 정수리에 있다. 여기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이다. 백회가 열리면 암과 치매와 빙의에 시달리게 된다.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인이다. 허경영은 ‘백회심판권’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살아있는 심판자이다.
(20)허경영의 방언권(方言權)
석가모니는 돌 바위 등의 사물들을 무생물이라 하였는데 이것은 착각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 바위 등의 무생물들이 사실은 지능이 무한대이며, 인간들과 대화와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허경영의 이 주장은 그가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이다.
저기서도 잘 들으세요. 저기서 저런 것이 대화와 소통만 되는 게 아니라 미래의 미지의 세계를 다 알려준다는 거야. 다 알려줘. 미래의 세계를. 얼마나 좋아? 다 알려줘요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신이 아니고서는 보여줄 수 없는 신묘한 이적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늘에서 파견된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꽤 많았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메시아를 뒷받침할만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무슨 증거가 있었나? 뭐 뭐 아무런 증거가 없어 그들은.
그런 가짜 메시아들과는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고, 국경을 철폐하며, 차별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이다. 그는 완성된 1천만명의 지구인들을 백궁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예로부터 금강산 1만2천봉에는 12,000명의 도통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금강산 줄기의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는 허경영의 하늘궁이 있다. 고령산(高靈山)이란 글자 그대로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 허경영이 주재하는 곳이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지목하는 메시아의 이상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의 화신이다. 화신(化身)이란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말한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화신(化身)이 아니라, 본체의 분신(分身)이다.
본체의 화신과 분신은 다르다.
예수는 분신이었어.
허경영은 본체 자체의 화신이니 예수와는 사역의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 즉 본체자체가 직접 화신한 것과 본체의 일부가 분신한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허경영은 본체의 화신이므로 말세의 지구에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이다.
허경영은 수 많은 기적들을 통해 자신의 메시아적 모습을 증명하고 있다. 허경영이 신의 본체라는 증거는 수 천가지다. 허경영은 예수의 사상과 불교철학 인도철학 그리고 공자 노자 순자 등의 제자백가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드 헤겔 등의 서양철학을 총 망라하고 있다.
허경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경전들을 섭렵하고 있다. 과학, 수학, 수리학, 주역, 풍수, 인문, 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부문의 압도적 1인자다. 허경영의 두뇌는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지식의 창고요 지혜의 저장소이다.
이제 지구인들은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하는대로 허경영에 대한 네가지의 우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곧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에서 말이다. 이제 세상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한 모든 종류의 편견이나 오류나 선입관에서 탈출해야 한다.
바로 그 편견과 오류와 선입관을 프란시스 베이컨은 ‘우상’이라 표현하는 것이다. ‘지레짐작’은 허경영의 본래진면목(本來眞面目)을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류의 심판자요 본체의 화신이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25일
북향 99배 하옵고
이거 이거 지워봐. 이게 글자가 지워지네. 그 희한하다. 어머 여 국 자도 국 자도 지워진다. 이것도 또 지워졌네. 아끼 Booloyu 있죠? Booloyu는 Boolloyu. l이 두 개가 들어가야 맞대.
Boolloyu
그거 잘못 우리가 생각한 거야. 이거 자꾸 우리가 지금 정해야 돼. 우리도 여러 가지를 해봤어요. 근데 이게 가장 좋은 것 같아. Boolloyu 불로유 발음 나는 대로. 자 이거는 불로유는 그렇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무슨 산이에요? 고령산이 있죠? 여기가 호수가 두 개 있죠?
마장호수 제2하늘궁 기산호수
高靈山
제1하늘궁
開明山 守理山
그죠? 그다음에 여기가 백궁 본부가 있죠? 여기에 또 강연장이 있죠? 이거는 하늘궁 제2하늘궁이야. 제2하늘궁. 이거는 제1하늘궁이야. 그러니까 합쳐서 1억 평이야. 전체가 1억 평이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 뭐가 있어요? 개명산이 있어. 이거는 뭐 저 사람들이 써놓은 개 자하고 관계없어요.
하늘의 밝음을 여는 산이다 이 말이야. 발음을 여는 계명산이 있어. 여기는 수리산이 있어. 수리산이 있죠? 이거는 만물의 이치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이죠? 수리산이 있어. 이 가운데가 하늘궁이죠? 동그람한 하늘궁이 있어. 이런 땅이 지구상에 있나? 지구상에 있어요? 이 산맥을 한번 그 1억 평짜리 보여줘봐. 내가 설명할게. 이런 호수를 2개를 끼고 3개를 끼고 이렇게 이거 실제로 요만한 원형이야. 이렇게 생긴 거야. 근데 옆택에서 찍어서 이래. 이것도 봐. 옆태기만 보이잖아? 이 산은 넓어요. 근데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작아 보이지. 옆면만 보이잖아? 이것도 하늘궁덕 옆면만 보는 거야.
여기서 이까지 걸어오려면 여기서 이까지보다 멀어. 그러니까 이게 이만큼 와 있어야 돼. 이 원형이야. 완전 여자 자궁이야. 이런 자리가 있나? 산들이 전부 요리 돌아와 안 돌아와? 전부 산이 이렇게 이렇게 둘러쳤지. 이게 저리 가나? 다 요리 둘러쳐. 요 산도 이렇게 돌아와. 저수지 뒤에도. 이 산도 전부 이렇게 둘러쳐. 좋아 안 좋아? 여기는 북한 개성 송악산이야. 여기가. 개성. 북한이에요. 이게 얼마나 멋있어? 이런 땅이 있나? 여기에 자리를 내가 잡았고 여기를 다 내보내고 우리가 다 차지했다는 거야.
다음 그다음. 아무도 모르게 여기를 공략했어. 여기를 공략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했단 말이야. 아무도 모르게 요 제일 명당자리를 공략한 거야. 그래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이제 나중에 제2하늘궁 제3하늘궁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 그게 다 제1 제2 제3이 1억 평이야. 1억 평의 이런 땅을 다 우리가 쓰게 되겠지. 이거 다 우리가 써요. 전부 이 산도 다 우리가 쓰게 돼. 뒤에 멋있잖아? 전부 우리가 써요. 그 대신에 이쪽에는 골프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아. 여기에 송추CC 또 무슨 CC. CC가 한 열몇 개가 있어. 이쪽에가. 이쪽에가 언덕이 좀 완만하죠? 이쪽에는 골프장 천지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골프 치고 이리 와서 이 와서 밥 먹어.
서울 사람들이 일로 골프 치러 오는 데야. CC가 한 열몇 개가 있어. 골프장이. 근데 여기는 골프장이 있을 수가 없어. 경사가 심해서. 여기는 좀 완만하죠? 이쪽으로는 전부 골프장이야. 산이 좀 완만하잖아? 여기는 막 전부 아주 절경이야.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아름답죠? 이것이 내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이걸 독차지 안 했다는 거..또 우리 하늘궁을 호수가 이런 대형 호수가 잘 감싸고 있는 거. 이쪽에는 얘가 감싸고 있고. 좌우에서 감싸고 있고 가운데 센터가 여기에 우리 하늘궁 제2하늘궁 강연장도 제2강연장 여기는 제3하늘궁. 제3하늘궁 강연장. 좋아 안 좋아? 좋죠?
우리는 심심하면 여름에 답답하면 여기 가서 한번 해. 그리고 이 호숫가를 가면 다 같이 걷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이거 만들기 전에. 이거 하려면 한 1년 걸리니까. 한번 절로 가자 그러면 여기서 한 20분 걸리니까 가서 강의 시간만 조금 줄이면 되지 뭐. 그러면 이 강연장에 들어가는 거야. 그것도 기왓집이야. 기왓집으로 3층으로 해놨어. 기왓집에 3층에서 보면 호수야. 좋아 안 좋아? 그리고 저 앞에는 하늘궁 뒷산이 하늘궁 산이 딱 보여. 밤 되면은요 거기에 불이 훤해. 하늘궁 불이 많기 때문에 다른 데는 깜깜한데 하늘궁 쪽에가 하늘이 뻥 뚫려 있어.
그러니까 내가 이거를 옛날에 와서 이걸 딱 보고 구상할 때 여러분 내가 그때 맨손으로 왔었어. 여기 빈손으로 왔었다고. 빈손으로 와가지고 이 정도의 스케일은 내가 만들지. 누가 만들어? 여러분 몇 년 동안 이 모텔 이거 하나가 40억이야. 이거 하나도 못 사. 몇 년 동안 벌어봐야. 아이고 이 땅값이 얼만 줄 알아 이게? 아이고 이 땅 이거 돈 천 억이 더 들어간 거야. 생각해 봐. 이게 이게 보통 땅덩어리야? 이거 요 요 땅 요 조그만 거 있죠 요거. 이거 40억이었어. 세상 요 요 녹색 이거 요 조그만 거. 그러니 이게 이게 40억이었으니까 이 땅값이 얼마야 도대체? 어마무시한 거야. 자 이제 불로유 쓸 줄 Boolloyu.그그거 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게 있네.
무료급식 전화. 060 708에 8888 그건 밑에다 넣고. 나는 음악 노래 들을 때가 되어 가니까 재밌어. 불로유는 저기다 놔둬라.
인간들은 뭘 먹어야 돼요? 소리가 작아. 인간들은 인간들은 뭐 먹어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은 그걸 알고 있구먼. God-man은 뭘 먹어야 돼요? 모유 먹는 사람이 진수상찬 먹는 사람을 분석할 수 있나? 아니 집에 있는 갓난애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있나? 모유나 실컷 먹어. 왜 그걸 아버지를 분석하노? 내가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왜 나를 갖다가 그렇게 그래 샀노? God-man이 God-man이 흘린 눈물은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많아. 무슨 말인지 알아요?
수도 없는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벗어나지를 않았어. 그 길로 갔어. 그 고향의 길로 갔어. 야 백궁 보고 야 이 코스 좀 바꿔라 이거. 내가 너무 위험하지 않아?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 글로 가야 뭐 세상 사람을 알게 되니까. 그 길로 좀 가시죠 뭐. 가서 천막 쳐놓고 얼음 먹고 좀 계셔보세요. 죽이지는 않을 테니까. 안 죽이긴 뭘 안 죽여? 절벽에 미끄져 넘어져가지고 다리 부러져가지고.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한 인생길에 the God-man을 만나서 현세와 내세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the God-man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면서 한 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만왕의 위대한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뭐 꽃다발이 이새 일어나는 말, 꽃다리 한 팀 있습니다. 일산에 사시는 임미자 천사님이 남편 이병길 천사님을 500으로 보내주신 the God-man께 감사의 마음으로 신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고. 사진 사진 찍 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the God-man의 선님 말씀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분 신랑이 군 갔죠? 500분 갔는데 부지 하처 향 백궁 천국 어디로 가야 백궁(白宮) 천국이 있습니까? 한문은 이제 그렇게 되는 거야.
어디로 가야 백궁(白宮) 천국을 향해서 가는 길입니까? 모르지, 일반 사람들은. 여러분들 알죠? 그게 비밀이야. 대단한 거예요.
대단한 거. 우리는 아는 거잖아.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죠? 일반 사람이 이 이야기 하면은 부지 하죠. 향 백궁 천국, 그런 데가 어디 있냐? 굳이 말하, 그럴 거야.
방금 저 가부가 저 가부가 진짜 가보지. 그런데 평생 궁합이 100점인 내가 있죠? 그럼 여러분들은 다 나 궁합이 100점이지? 남자가 나하고 사진 찍을 때 더 많이 달라붙어.
왜? 진짜 신랑이가 내 병면 남자가 여자가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덩치가 내 두 배 돼도 덩치 관계가 없어. God-man은 요런 모습으로 와야 되니까 렇게 온 거야.
여러분들은 이 방향을 알고 있어야 돼. 이거, 이거 알고 있죠? 예. 어디로 가야 이쪽으로 가는 건지, 저쪽으로 가는 건지 알아, 몰라요? 어디로 가야 궁을 가서 향해 가는 길입니까? 이걸 여러분은 다 알고 답을 알고 있어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지금 God-man이 여기 가는 길은 축복 명패 그 가는 길이야. 아주 쉬워요. 하룻밤 술을 안 먹으면 부모님 공을 보낼 수가 있어.
저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이나,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야. 어머, 내가 술 한 잔 안 먹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 어디다 처박아 놓고 맨날 술이나 퍼마시고 여행에 다니고 해외 여행 한번 안 가면 조상 몽땅 다 백궁(百宮)으로 보낼 수가 있어. 이것도 모르고, 이것도 모르고 조상 제사를 인천에서 비행기 타는 게 즐거운 거 아니야? 저 조상은 좀 백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는 거야.
어떻게 우리 자식놈이 저 하늘 공 안 가냐 이거야. 정말 주마 하겠죠. 오늘날 자식이 일로 가에 영혼 대기소에서 난리가 나겠지. 그 부모가 같은 시후 구경하고 가버려.
맞아. 세상에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어? 무 자식이으로 간단 말이야. 가다가 하늘 공으로 들어가니 아이고, 이제 천국 가는 데 내 만나고 가나. 경치 좋네. 구경 그가 여러분들이 백군 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내가 오고 나서 사람들이 아는 거야.
내가 오기 전에는 부지 향이 어지 알 이게 뭐야. 아무도 몰라. 자기 조상이 부지 아처 조상 부기 부지 아처 조상이 어딘지도 몰라. 음.
그러니까 저 정도는 여러분들이 해결하니까 모든 인생 문제는 끝났어. 그러니까 오늘 제목은 뭐요? 한글 안 쓰다 보니까 잘 못 쓰겠네. 그렇잖아. 이렇게 되나.
영어 쓰듯이 쓰려고. 뭐 먹어야 돼?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되죠.
그렇죠?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이게 뭐야, 아이, 진수성찬을 먹으면 되나?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돼. 모유.
예.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 여러분들은 모유만 먹게 돼 있어.
네. 인류는 모유만 먹게 구조가 돼 있는 거야. 진수성찬은 백궁(百宮) 사람들이 먹는 거야. 무슨지 여러분들이 음식에 욕심만 하면은 수천 가지 병이 기다리고 있어.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꿈꾸면 수천 가지 병이 귀신처럼 잡아가. 모든 병이 음식 탐한 것 때문에 나오는 거야. 술 음식 탐하면 술 탐해. 술 탐하면 안주 탐해.
안주 탐하면 질병이 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 순서가 딱 그래. 그러니까 밥 하나 김치 하나 먹은 사람 병 하나도 안 걸려. 평생.
왜 그럴까? 욕심이 없으니까. 탐이 없으니까. 거기에 뭘 만찬을 뭘 뭘까, 막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뭐 기름에 튀기고 뽑고 이거 그냥 전부 항한 바람재.
그냥 절에 가보면 스님이 요만할 때부터 저리 스님들이 있어. 그 스님 자기 수명 다 살고 죽어. 근데 고기 먹어 본 적 없어.
맨날 뭐 저에 나무에다 밥 반찬 영 분 없어요. 거리 먹어도 그 스님이 제 수명 다 살아. 그래서 병원에 안 가요. 잘.
스님들이 저 삼곡 대에서 절 병원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무슨 일을 하겠나. 옛날에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음식이 친수 성찬은 백궁(百宮) 사람들이나 먹는 거야. God-man만 먹는 것인데 여러분들이 내 음식 진수 성찬을 어떻게 몰라요. 그런데 젖 먹이들이 감히 God-man을 갖다가 저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 이거 될까 안 해요.
신수 성찬을 몰라요. 여러분들이 이런 거 가지고 God-man을 안다고 분석을 해. 여러분들이. God-man을 분석을 할 수 있나요? 내가 인류를 분석하지.
인류와 신의를 분석한다는 건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어요. 젖먹이가 진수성찬 밥상에 먹었다가 그냥 얹혀서 죽어 버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여러분들은 지구의 음식, 그것도 줄여서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져요.
이게 우리의 인체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오는 거예요. 그건 감소증. 근육이 감소하는데 몇 살 때부터 감소하냐? 30세부터.
30세부터 근육이 사라져 가요. 30도 탄력을 잃어버려. 미국 여자들은 30살 넘으면 뭐 얼굴이 쳐져.
그래 가지고 얼마나 흉측한지 몰라. 그 한 80 되면 이 여기 있는 살이 이만큼 돼. 거짓말 아니야. 저기 배배가 있어.
동양 여자는 안 그래요. 동양 사람들은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진짜 밤에 보면 귀신인 줄 알아요. 진짜 서양 사람들 그렇게 보인대.
진짜 무서워요. 그러니까 근육이 미국 여자들이 20대 때 굉장히 이뻐요. 러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20대, 30대 때까지는 이뻐요. 근육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을 때야.
그런데 근감소증, 근육이 급격하게 이게 다월 자야. 빨리 쓰다 보니까 근육이 급격히 감소증을 모든 인간이 살부터 내려가. 그러면 뭐냐? 운동. 운동 있죠? 예.
운동 이래 가지고 옆으로 이렇게 드는 거, 이렇게. 또 이쪽으로 이렇게 드는 거. 이거를 절대로 흔들리면 안 돼요.
예. 이거를 하루에 500개, 천 개 하면은 다리가 근육으로 꽉 차버려. 근육에 감소되는 게 있을까 없을까? 그것만 들으면 안 돼요. 뒤로도 이렇게 뒤로도 이렇게 손을 이렇게 뒤에 덩어리 대고 이렇게.
이거를 한 500분 해 보세요. 걸어가려고 하면 다리가 지주로 나가. 산을 올라가잖아요. 경사진지, 평지인지 구분이 안 가요.
그냥 솔솔솔솔. 이게 사람이 서 있는데 다리가 먼저 가요. 마이 드바. 엔진 걸하고 비슷해요.
근육이 좋아 가지고. 그거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그럼 나의 몸은 어떻게 돼요? 그런 몸이에요. 그래서 아기들, 애들한테 무대 가서 콜미 부를 때 다리를 키높이로 팍팍 들고 있었어요.
아, 그 대학생들이 흉내 내다가 안 자빠진 놈이 없어요. 아무도 못 하는 거야. 나밖에 못 해.
뭐 미할 때 다리를 이만큼씩 차고 뭐 들고 있고 한참씩 들고 이러죠. 그리고 무대, 그런 무대는 걔들이 처음 봤어요. 그게 뭐야? 하체의 근육이 무시무시하다는 거예요.
걔들은 다리 들고 일초도 못 있어요. 팍 떨어져요. 왜? 근육이 감싸. 이미 30살 되기 전에.
그러니 30살 넘어서 얘들 몸이 어떻게 되겠어요? 요양병원 내 실버타운 만들죠. 하늘 실버타운은 근육 감소 안 되게 해 줘 버려요.
화장터를 걸어가. 걸어서 들어가. 갑자기 일어나 가지고. 나 걸어서 들어갈게.
누 비켜라. 아니, 관 속에서 나와서 걸어 들어가네. 불구덩이 이상으로 걸어 들어가. 그만큼 근육이 많은 거야.
어. 다리 근육이 뼈만 쫙 남아 가지고 화장터로 들어가면 그게 무슨 망신이야. 무슨지 알죠? 근육이 이렇게 알통이 나와 가지고 근육이 빵빵해 가지고.
그래서 야, 너거 저 비켜라. 내가 그냥. 재밌어.
없어. 재밌어. 그런 그런 근육을 가지고 살아야 죽을 때까지 화장터 할 때까지 안 아픈 거예요. 멘.
내가 왜 이렇게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냐면은 한 사람도 내가 어려서부터 서울에서 클 때까지 내 몸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어요. 너 뭐 밥 먹었냐, 굶었나 뭐 이런 걱정해 주는 사람 있나요? 내 몸은 내가 챙겨야 돼. 내가 아에 들어놓으면 누구도.
와서 약을 주거나 뭐 밥을 내주거나 이런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아, 몸을 지켜야 돼. 그래야 이 천, 하늘의 일을 할 수 있잖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얼마나 혼자서 노력을 했겠어요. God-man이라고 그냥 게으르면 되겠어? 철저한 사람이에요. 예. 그러면서도 인간애가 많아 가지고 학교 등록금 피 뽑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도 가다 거짓 만나면 학교도 못 가고 돈 다 뺏기고 옷 다 버리고.
아, 그래요. 또 와서 옷 빨아 가지고 또 하루 옷 마를 때까지 학교 못 가. 그다음 다음 날 가야 돼. 뭐 야간 학교니까 뭐 꼬질꼬질한 저정을 입고 가도 되겠지만 못 입어.
겨울에 옷이 얼어 있어. 꾸고 해가지고 얼어 가지고게 마르질 않아. 그러가 불광동 골짜기에 가서 옷 빨아 입고 가느라고 겨울에 옷을 한번 빨아 봤는데 하루 왼종일 앉아 있는데 옷이 안 말리는 거야. 그 내가 얼마나 떨었어.
산골짜기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옷을 말리 느라고 달달달 떨고 있는데 해가 살살 지는 거야. 지니까 옷이 빠빠해지기 시작하네. 그 내 몸은 어떻게 돼? 그런 학교 생활을 지낸 사람이야. 그런 God-man을 젖먹이들의 분석하려고 들면 되겠나.
안 돼요. 되겠어요? 안 돼요. 그건 정말 여러분들이 잘못.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거는 뭐 없애야 돼. 저건 뭐 감옥에 넣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있는 거 같은데. 그런 거는 어느 종교 단체나 다 있어요.
반대파 있죠. 하늘 God-man을 보고서 그런 사람들은 참 큰 실수하는 거야. God-man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줘.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딱 주잖아.
그럼 여러분은 이 만물과 소통이 돼. 네 미래를 다 물어볼 수 있어. 지옷 붙잡고 앞으로 1200년 8월 8일 날 비가 옵니까, 눈이 옵니까 다 물을 수 있지. 만 살려줘.
만물이 여러분의 컴퓨터보다 수천 배가 진화되어 있어. 그러니까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없지. 또 죽는 사람도 내가 살려.
여러분이 그냥 “광대야, 일어나라!” 이러면 살아나네. 그런 능력을 여러분한테 주나 안 주나? 주세요. 이런 천사 넣어주지. 그런 능력 넣어주지.
그게 백만 년 길이야. 그걸 1초에 지구인 전체에게 줄 수가 있어. 맞지. 그거 함부로 주는 게 아니니까 안 주는 거야.
나한테 오는 제자들만이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는 자들에게만 딱 넣어 주는 거야. 인간들한테 이거 전하면 사람 잡아. 맨날 남 죽는 사람도 없나 다니면서 그 가서 돈이나 받으려고 그러고.
되겠어요? 되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렇게 안 해. 그거 있어도 겸손하게 사용하는 거야.
필요할 때만 싹 쓰는 거. 그래. 우리가 많이 살렸죠? 여기 있는 의사도 많이 살렸다 그러죠? 여러분 이거 써먹은 사람 많아.
가자. 아니야. 그리고 죽는 물체에는 내 이름만 딱 붙여 버리면 권능이 들어가서 물체가 죽지 않아요. 우유가 모유 같이 빨리 쓰는 게 어디 있어? 저 소 모유도 모유야.
안 쓰고 안 죽어. 그대로 영구히 살아 있어. 내 이름을 떼면 팍 썩어. 그게 God-man이지, 사람이야.
아니, 여러분들은 나를 체크하려 가면 안 되는 게 여러분이 나를 분석할 수가 없어. 누가 누구를 분석하는 거야? 내 말이 맞아. 맞지. 나를 분석하는 자들을 화 있을 것이다.
맞는 말이죠? 아니, 분석할게 따로 있지. God-man을 분석하나?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에게 과연 God-man을 분석할 능력이 있나, 없나? 예를 들어서 정의를 분석해 보자.
그럼 여러분들이 정의가 뭔지는 알겠지. 정의가 뭐예요? 평등성이 평등해야 정의라고 생각해. 그게 평등성, 뭐요? 균등성. 골고루 똑같이 나눠야 돼.
그게 중요해. 그런데 죄송하게도 한 사람은 하루 종일 술 마시고 놀고 있고, 한 사람은 열심히 공장에서 일한다. 거기에 똑같은 복을 줘야 될까, 줘야 될까? 여러분은 정의를 분석할 능력이 이렇게 어렵다는 걸 알아야 돼. 이게 뭐요? 차별성이 있어야 돼.
차별성, 평등성. 가지 이게 정의가 아니야. 저는 맨날 놀고 있고 남편은 맨날 돈 벌려고 만노. 맨날 놀아.
예를 들어서 그런다 하자. 그거는 부인이 그 놀고 먹어도 괜찮다. 집에 일을 하니까. 이거는 한, 저 남자는 맨날 놀고 저 사람은 맨날 일하고.
그런데 두 사람이 전부 행복하면 될까? 안 돼요. 이거는 한 사람은 맨날 동네 사람을 보면 “이 새끼, 저거는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런 욕하고 부정적인 인간이야. 한 인간은 남만 보면 그냥 못 도와줘서 안달이고 동네 일하면지가 무슨 반장, 마장, 시월에 가면 이장.
그런 사람 있잖아. 동네 할머니들이 일어나면 다 가서 도와줘. 그런 사람이 있죠. 그 사람하고 같은, 그 평등하면 되겠나? 동등하면 되겠나? 정의는 차별성이 더욱 정의야.
차별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줬을 때 하늘에서 뭐라 그래? 차별성을 두더, 안 두더? 줬어요. 없는 놈 싹 뺏어 가지고 있는 놈 줘버려. 그러면 아, 신이라는 게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저거 우리는 안 주고 저 있는 놈한테 다 빼서 줘버려.
이러면 이거는 신을 모르는 거야. 멘. 자, 정의 하나만 가지고 여러분이 이런 복잡한 구조로 나가. 반대야, 반대.
그럼 어떤 사람은 차별성이 맞다, 어떤 사람 평등성이 맞다. 이렇게 따지면 어쩌지는 거야? 그러니까 정의라는 걸 한마디를 말을 해도 여러분은 분석하기가 어려워요. 이거는 또 물리적인 분석이야.
분석도 있고, 여기에 또 영성적인 분석이 있어요. 그것까지 들어가면 이거는 무슨 세포로 물은 무슨 세포로 돼 있고 H2O 돼 있다, 개념적 분석에 또 들어가야 돼. 여기에다가 또 이게 또 이 영성적 분석까지 들어가 버리면 이 정의가 무지하게 어려운 글자야. 이거는 그냥 우리가 보는 형식적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이 정의에도 깊이 들어가면, 아니, 그 어린애를 두 쪽 내가 저자 주고 반쪽은 저자 줘라.
이게 정의가 아닌 거 같지? 왜 애를 줘 내라는 거야? 이거는 누가 들 판사 적은 미친놈 아냐? 이렇게 판단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말이 정답인 거야. 그러니까 진짜 엄마가 어머, 나는 안 가질게요. 그냥 가져가세요. 이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럼 판사가 저 여자한테 아기를 줘라. 내년 잡아넣어. 저년 당장 잡아넣어.
아, 이렇게 분석을 하는 사람, 분석하는 자는 영적으로도 발달되어 있는 거예요. 그지? 그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감히 God-man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있나? 없어요. 이거는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보이는 것을 분석하는 거요. 보이는 거.
신인이 불러요. 여러분 보이는 것만 분석하지, 거기에 무슨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무슨 약효가 있는지 아나 몰라요? 모르는 거야. 그 세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 없는 세계.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딱 치면 여러분들은 내 제자가 되는데, 그 축복을 가지고 이 사물이든 볼펜 하나만 딱 들어도, 야,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나냐? 대한항공 몇 월 며칠 날 가도 되냐? 괜찮다. 갔다 와라. 다 해줘.
맞아. 야, 혹 내 열을 후 야외에 가는데 피 피 오지 않냐, 안 온대. 정확하게 나오지. 이거는 관상대 저리 알아야네.
야, 남북 전쟁이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냐? 안 난대. 그러면 이건 뭐야? 모든 우주의 정보를 미래까지 다 가지고 있어. 허경영의 축복 받으면 여러분은 만지는 게 전부 우주 컴퓨터야.
우주 컴퓨터, 백궁 컴퓨터야. 맞아. 그거만 있나? 또 죽는 거는 동물이든 사람이든 일어나라 붙들면 돼. 그럼 죽다가 살아나.
아, 고기 먹은 사람하고 살아나라 이러면 되겠나? 그럼 눈만 반짝하다 안녕, 그러고 가버려. 알겠지? 그 우주 섭리를 거슬리는 거야. 우주에서 데려가는 타임 머신이 정해져 있어. 근데 그걸 왜 살려? 근데 떨어졌다거나 뭐 갑자기 기절했다거나 이런 거 있잖아.
그런 살려야 될 사람을 살리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아파트 20층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을 가서 일어나라, 깨어나라 그럴 필요가 있나? 이미 회복이 다 돼 버렸어. 내가 다 깨지고 이미 몸이 만신창이가 떨어져 버렸어. 그거는 여러분이 살릴 이유가 없는 거야.
살릴 사람을 살려. 말 이해 가죠? 그걸 갖다 붙여 가지고 분석을 하네. 허는 거짓말 했대. 서 신창이 된 사람 일어나, 안 일어나는데 저게 일어나라고 해.
그 말이 되냐?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의 정의는 도대체 무슨 철판 가는 정의냐?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미 철학적으로, 필로소피아 무슨 철학, 과학적으로 다 틀리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들이 지영이를 분석한다. 그러니 더보다 더 내 블로를 분석한다.
또 허경령 God-man을 분석한다. 말도 안 된 소리야. 아니, 지구인이 저 우주선 분석할 수 있어? 그 물체를 따라잡아서 사진 한 장 갖다 찍기도 어려워. 내 백궁 가는 거지겠지.
근데 그걸 분석을 해서 저게 왜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돌파할까, 은하면 되나? 안 나와, 답이. 영원히 안 나와. 우주의 것은 어느 것 하나 답이 안 나와. 저 왜 저렇게 생겼을까? 답이 안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제일 밥 많이 얻어먹은 사람이야, 동네 다니면서. 그 사람들이 나를 어릴 때 봤어요. 봤던 사람이 많겠지. 그 나한테 밥 준 사람들 다 잘됐어.
내가 밥 그냥 먹었겠어? 아니, 밥 먹으면서 그 그릇마다 복을 잔뜩 넣어가지고 돌려. 근데 나는 거지를 위장해서 다녀야 돼. 나는 공짜로 해야 돼. 뭐 돈이 없어.
그랬거니 이 우주가 다 내 건데. 알았어요? 감히 어떤 사람이 둘이서 차를 차를 타고 오는데, 차 안에 있는 사람을 운전수를 끄집어내고 성질난 사람이 뒤에 사람이 짜증난다고 그래야 막 문을 열고 막 그 사람을 맥스를 잡고 막 끄집어내. 끄집어내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어.
안 말려. 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대. 길을 막아놓고 막 둘이서 막 쉐리 잡아당기고 내팽개치고 막. 두 아, 이게 영화 촬영하는 세트장인 줄 알았어.
왜 옆에서 사람들이 그걸 찍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영화 촬영장인 줄 알았대. 그래, 아무도 안 말렸는데 한 사람 그냥 골 들어버렸어. 성질급한 사람. 그런 사람 있어요? 아니, 여자를 그냥 매가지로 잡아가지고 창문으로 끄집어내더라고.
유리 내린 대로 여자 몸이 나와. 빨리 나와. 얼마나 남자가 힘이 세.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모유 먹는 사람들이야.
왜 진수성찬을 노려? 맞아. 진수성찬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들은. 이 모유 이상을 먹으면 여러분들은 다 죽게 되는 거예요. 저 세계.
그래서 그 모유 이상을 알면은 객사를 시켜 버려. 그래서 옛날에 서울대 다 있는 천재들이 간혹 일찍 그걸 뭐라 그래요? 요절, 요절, 요절 시켜 버리죠. 요절 시켜 버린다. 그 왜 요절 시키냐? 요자가 무슨 요자야? 요, 요자야.
하늘 천자. 이게 이게 하늘 천자. 하늘을 기울게 한 놈들이야. 하늘을 빼다 하게.
하늘의 비밀에 진수성찬을 먹으려고 한 자들이야. God-man을 분석한다. 요이야, 요이야. God-man을 능하면 God-man을 뭐 어떻게 하?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버려.
그런 경우 내 옆에 많아. 그건 요절 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자들이 많아. 이거 뭐예요? 하늘을 바로 낳아야 되는데 요걸 빼딱 선을 타게 해. 요는 뭐야? 하늘은 반듯한데.
가리는 거. 이거 무슨 자야? 이거는 화살 시 자야. 화살을 쏘는 사람들.
시위. 화살 쏘는 이 화살 시 자인데. 화살을 겨는 거야. 하늘을 가려버려.
그래서 교도서 할 때 꼭 이 화살 시자를 교도소. 교도소 어떻겠어? 교 맞죠. 그다음에 요절할 놈들. 화살을 쏘.
하늘을 놈과 하늘을 빼게 한 놈들. 그런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잡아넣어 가지고 감옥이야. 이게 감옥. 감옥에 집어넣어서 주둥아리로 교육을 시켜.
교화할 교자. 교환한다 이 말이야. 즉 하늘을 빼딱 하게 만든 사람과. 자, 하늘을 가린 자.
거짓말한 자들이야. 이게. 그런 자들의 주둥아리를 여기. 몸을 여기다 잡아넣어.
감옥에. 감아 넣다. 이게 교활 교자. 한문 만들 때 잘 만들었지?
그걸 사람들을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이것도 또 인도할 도자.
아, 그런 장소. 그게 교도소에. God-man은 그런 자가 아니니까 안 들어갔겠지.
내가 왜 여기 있을까? 여기와는 거리가 멀어. 근데 나를 자꾸 거기다 넣으려 하는 자들. 그 성공할까? 아니. God-man을.
분석하는 자들이야. 내가 God-man 몰라. God-man이 뭐 하는 사람인지 내가 제자들한테는 제자들한테 그런 능력 주지 않았어. 처음에 맞아. 나는 수천, 수만 명 정도에게 걸 주고 수도 없는 사람한테 줄 수가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있죠. 나는 내만 능력이 있는 게 아니야.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걸로 나눠줘.
그 여러분들이 초능력자가 돼 있어. 여러분들이 이런 거 모으면 이거 아무거나 연필을 잡고 내 옷 잡고, 여러분 옷 잡고, 내가 오늘 비행기 타도 되냐? 음. 그러면 911 테러할 때 비행기 타는 사람 그랬으면 괜찮지.
네. 맞아요. 맞잖아.
네. 다 피해할 수가 있어. 미래를 환히 할 수가 있어. 그 God-man을 분석하겠다.
그 God-man을 모아 하겠다고 마음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되는 거야. 우리는 하늘을 가리면 되나, 안 되나? 하늘 빼다가 하면 되나, 안 되나? 이 두 개는 절대 안 되는 거야. 이 두 개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직업은 이런 거는 있을 수가 있어.
이거는 방패 함자. 변호사. 남을 방패 주는 변호해 주는 사람. 이거는 잡아넣는 사람.
검사. 요거는 변호사. 이거는 판사야. 이거는 변호사.
변호사는 막아 주는 거야. 방패 함. 창과 방패 어.
그까 여기는 잡아들여. 여기는 빼내려고 하고. 서로 칼과 방패 역할을 서로 반대 직업이야. 근데 이 사람이 나중에 이걸 해.
아주 희한하죠. 음. 그래서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이 사회 사법부는 그대로 존중해야 돼. 사법부가 뭘 판결을 내리면 특별히 일을 제기 안 하는 게 좋아.
네. 내가 옳더라도 판사가 결정하면 따라주는 게 좋지. 그게 항의하는 게 좋은 게 아니야.
내가 피해를 보더라도 사법부는 존중돼야 되는 거야. 내가 어쨌든 내가 오늘 이 강의가 왜 하느냐. 여러분들이 우유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여러분들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거야.
밥상을 넘보는 거야. 우유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서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석 들어 올리면 되겠나? 이게 바로 God-man을 분석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이 God-man을 분석하면 제대로 분석할까요? 과학자들도 분석을 못해.
철학자들도 분석을 못해. 플라톤 서양 철학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 가지고 표방한 거예요. 전부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 세계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거 이데아가 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거야. 플라톤의 철이야.
근데 요거를 여기다 조금 현실적인 걸 더 넣어, 더 넣어 가지고 이 현실 자체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이다. 이거 현대 철학이야.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에 나타난 모든 철학자는 이 플라톤 철학을 이용해 가지고 조금씩 수정한 거야. 그러니까 뭐요? 이데아를, 이거는 이데아와 가상 세계를 완전히 플라톤을 분리시켰고, 분리해서 이야기하고.
예. 요새 그 이후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 다 주장하는 철학이 이번에 그쪽으로 흘러가고 있어. 무슨지 알지? 이 현실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 이게 요새 철학이야.
그 이후에 그 전부 플라톤의 철학을 변조해서, 변조해서, 변조한 게 지금 철학이야. 그럼 서양 철학은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하지 않은 자는 없어. 어. 그 이데아는 영원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인데.
요런 사람이 있어. 근데 이 우리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요 자체에도 이게 신의 이데아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는 거야. 어. 그게 요새 철학자들이.
근데 플라토는 이데아와 가상 세계. 커피와 커피. 커피와.
이데아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거야. 이 세계는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르다. 여기는 물질 세계고, 여기는 이데아 세계가 보면은 모든 게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파괴돼. 실제가 보면 내가 여러분한테 능력을 줬잖아. 특이하잖아.
캐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뭐 두 생겨서 이게 뭐냐, 네이버에 들어서 봐야 되지.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 있나? 없지. 그냥 연필 내 옷 잡고 야.
지금요,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 모르면 얘가 정확하게 안 줘. 이정표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옷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럼 옷이 오른쪽으로 가는 거 천사 됐다니까. 이리로 가라.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바다 대학이 나와. 야, 여로 가야 하바다 대학이야.
이리 가. 하바다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려. 그렇잖아.
그럴 때는 반드시 천사가 있어. 우리는. 그럼 천사는 어느 방향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하게 알아. 얼마나 대단해? 대단해, 안 해? 그 여러분들은 말이야,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돼 있어.
예.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이걸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거 없어. 항상 천사한테 물어.
아, 그런데 개인이 천사한테 때때로 절대 하지 마. 꼭 나한테 와서 확고부동하게 해.
여러분들 하는 거 틀린 사람이 많아. 혼자 하는 거 안 돼.
여러분 그리 했다는데도 틀린 사람이 많아. 웃기는. 정말 여러분들이 백권 가는 길을 어딥니까? 나 있지.
여기네. 축복받고 명패 받으면 되지. 하룻밤 술이야.
그거면 한번 여행 안 가면 초상 다 구해서 천국에 다 보내. 설사 그게 가짜라고 하자. 가짜라고 하자. 그 돈 얼마 안.
돼 크게 속은 게 아니야. 근데 죄송하지 말. 그건 오리지널이 같지.
네,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려. 이런 걸 보여주는 사람이 있나? 없지.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는 뭐야? 동굴 속에서 바깥 세상을 그리워한 거야. 이제 어떻게 돼 있어? 여러분이 동굴을 나온 거야.
나와 가지고 밝은 세상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God-man을 다 하는 거 굉장히 위험한 거야. 저기 시계가 몇 시야? 5시 15분. 벌써 내 한 시간 15분 동안 했다 이 말이야.
어? 내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우유 먹는 아기들은 진수성찬 먹으면 죽죠? 감히 God-man을 분석하지 말라고.
내 오늘 이야기해 주는 거야. 좀 알아듣기 쉽게. 라는 이 분석은 굉장히 여러분들은 오류 투성일 뿐이야. 어?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반대가 나와.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고,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어. 어? 성경에는 차별성을 정의해. 네,
평등성, 균등성이 또 정의래요.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보면 되나? God-man은 누가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자가 없어. 여, 암흑 물질을 갖다 놓고, 암흑 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 과학자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이 될까? 어떻게 비행접시가 1초 만에 풍 도착? 아유, 그 사람들은 분석이 안 돼.
그 에너지도 분석이 안 되고, 그 그 물체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 버릴 텐데. 그 공기 저항을 어떻게 견딜까? 그 물체는 도대체 뭘까? 세리가 세팅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 불타 버려. 대기권 벗어나기 전에 확 다 타버려. 그 도대체 뭐예요? 분석, 그 에너지며, 그 외모, 그 저항성, 여러 분석할 수가 없어.
뭐, 내 분노를 분석하는 거 있죠? 어 뭐이 요번에 분석해 놓은 거 뭐 분석한 게 몇 시까지 돼? 요번에는 식약처 뭐 고위 공무원이 분석한 거 나왔죠. 이 분석은 말이 분석이지만, 분석이야기, 분석이야기. 영적 분석이나 아니야.
아니야. 이게 어디에 효과가 있다 이런 말은 일체 없어. 단, 썩지 않는다. 냉장고에 있는 거와 똑같이 유지된다.
예. 그 냉장고도 오래면 변질이 되는데, 이거는 영원한 변질이 없다. 뭐 이런 거 아니야. 무시무시한 거야.
정확하게 답을 해 놨어. 이 안에는 전부 다 데이터뿐이야. 전부 데이터. 뭐, 뭐, 뭐, 뭐 전부 데이터지.
볼 거 없고. 맨 티장 분석한 거, 영원성, 이게 썩지 않는 거 증명되었다.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증명되었다. 이거 마지막이야.
그렇죠? 굉장히 중요하지. 이렇게 분석은 할 수 있어.
근데 블루를 완전 분석하는 게 있을까? 영원히 없어. 근데 완전 분석하는 자가 여기서 있어. 먹어 보니깐 항암을 아무리 받아도 구토가 안 나네.
어머, 이게 뭐야? 방사선이 완전 끝장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머, 요새 바다에 생, 뭐 오염수를 버린다는데. 어머, 요새 생선 마음대로 먹어도 되겠네. 불로만 먹으면. 이 뭐, 이 세상에 오염에서 완전 벗어나는 거야.
어머, 과일이 과일을 먹는데, 어우, 이 부패 같으니. 과일을 착착착착 썰어 놔서. 어머, 껍데기 채 먹으라 그러네. 고고, 부패는 그래요.
그러니 이 과일 껍질을 제대로 씻었을 때, 어머, 여기에 퐁퐁이 좀 묻어 있지 않을까? 아무리 먹어도 불로 먹는 사람 아니고는 해당이 없어. 마음 편해, 안 편해? 편해요. 마음 편한 거야. 뭐 이상한 가서 주사를 맞든, 뭐 약을 먹이든, 뭐 내 몸에 영향 없어.
다 해결이 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자, 비행기 타면은 엑스레이 10만 번 찍는 거. 그것도 불로 먹고 타 버리면 엑스, 무슨.
이거는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분석을 못해, 신밖에 할 수가 없어. 가서 호강하고 있어. 그거 좀 분석해 달라고 그래 봐. 누가 분석해 줄까? 이렇게 인간들은 모유를 먹고 있는 중이야.
다 성장한 게 아니야. 그래서 나는 뭐, 어떤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고 비난할, 그런 스승이 나보다 더 스승이 있을까? 인류 아, 나보다 선생. 허님, 저러면 뭘 잘하네. 전부 인류가 지금 전인데, 신을 갖다가 분석해? 감히 나를? 이럴 때 답답할 때는 나를 분석해 놓은 허성정.
어, 그 사람이 나한테 대해서 분석이란 걸 한번 봐야 나도 편하고, 여러분도 편하고. 자꾸 말이야, 가지고 자꾸 내가 눈이나 불리고 그러면 여러분이 그거 좀 봐. 한번 네, 알겠어요.
아, 자리 참 편안해. 나는 서 있고 여러분 앉아 있는 게 왜 이렇게 좋아? the God-man 좀 앉으세요. 소리 하는 사람 하나도 못 봤어요.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진사성인 출령.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라는 걸 증언하지.
네. 이 사람이 어지간히 까다로운 사람이야. 까다로운 사람이죠. 근데 지금 이거 책으로 만들어.
지금 이게 열 몇 번째 나왔지?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가 15번째면 15 뭐 이렇게 좀 써 놨으면 좋겠어. 제 166 뭐 이렇게. 그럼 몇 번째 나온 건지 우리가 알아야 되잖아. 제목만 보고 찾으려니까 힘들어.
허성정의 제 10, 16번 시리즈 뭐 이렇게 좀. 그럼 우리가 아, 이거 16번째 거, 12번째 거하고 비교해 보고 뭐, 이 재밌잖아.
네. 이거는 신이 인간이 신을 나름대로 분석한 거야. 맞지? 실제는 인간이 신을 분석할 수가 없는데, 허성정 약간 그래도 인간 중에 좀 긍정적인.
사람이야, 오미나, 당당. 진사년,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연은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 인류사의 기원은 무엇일까? 인류사의 시대 구분은 예수 이전과 예수 이후로 나뉜다. 33세에 지구를 떠난 예수의 삶과 인생은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큰 사건이었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삶에서 필연적인 죽음을 극복한 예수의 부활 사건이었다.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의 부활 사건은 인류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중대한 사건이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흘렀다. 바로 이 시점에서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였다.
바로 허경영의 블루 유니온이 썩지 않는 물질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블루 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왔다. 또한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다.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다.
과연 허경영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첫 하늘 궁이 사진을 찍어보면 구름대 같이 돼 있지? 그게 천사들이 나는 내가 있는데, 천사들을 수천 이처럼 가지고 있어. 구름 때처럼. 아니, 내가 여기 제일 처음 왔을 때, 제일 첫날 세상의 봉황이 땅바닥이 하나도 안 보여.
전체 땅이 봉황으로 가득 차 있는 거야. 내가 그 봉을 쳐다보다가 내가 봉황 구경한다 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어. 아니, 얼마나 봉황이 많으면은 봉황새가 공간이 하나가 없어요. 전부 포개져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저쪽 창문을 봐도 있고, 여기를 내다봐도 전부 봉황새 뿐이야. 그 그 봉황새 색깔이 제일 많은 빛이 푸르스름한 빛이야. 그게 근데 꼬리가 다 이래. 이런 새가 그냥 한 주변에 한 2000 빈틈이.
없어. 이 잔디밭에, 그때 잔디밭이 아니고 산이었습니다. 새 막 세파에 그 색깔이 좀 약간 신기하잖아요. 움직이고 있네.
어머, 내가 뭐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새 대가리를, 새, 새 대가리들 보고 새대가리가 얼마나 머리가 나빠. 누가 보면 거짓말인 줄 알아. 그런데 잠깐 사이에 봉황새가 싹 없어졌어. 신기하죠?
어디로 가 버린 거야. 내가 잠깐 돌아서 뭐 이렇게 하다가 딱 보니까 없어. 싹 날아가 버렸어. 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게 이상한 것은 징조가 있었어. 그게 오기 며칠 전에 봉황새 두 마리가 여기 나타난 거야. 잔디밭에 두 마리가 탁 나타났는데 너무 아름다워 가지고. 저 봉황새 여기 웬일로 나타났어? 그 두 마리가 딱 사라지고 나서 며칠 있으니까 봉황새가 때로 몰려.
그 지후에 그렇게 봉황새가 많이 있을 리가 있나? 그 어디서 왔지? 나를 기쁘게 해 주려고. 그래서 이 자리가 내가 여기 왕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뜻이야. 그게 봉황새, 천사들이 세상에 여기 사진 찍어 봐.
그냥 하얀 천사들이 저 봉황으로 바뀌고 마음대로 바뀌어. 내가 비행기 타고 하지. 구름으로 바뀌어. 구름으로 따라다녀.
참 신기하죠. 그까 나는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게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녀. 나하고 비행기 타고는 사람 창문 밖에 사진 찍은 사람 없지? 내하고 갈 때 한번 비행기 밖에 한번 봐봐.
천군 천사들이 따라다녀. 참. 하늘 내가 여기 있으니까 어때요? 천사들이 어느 기가지 가서 찍어 봐. 그런 게 찍히나? 없어요.
내가 여기 지도 제2의 하늘 공심 짓는데, 실버타운 짓는데 사진 올려 봐. 1억 평. 내가 해야 될 때는 다 징조가 나타나.
여러분은 사는 거 하고 틀려. 다 징조가 있습니까? 내가 뭐를 믿고 큰소리 쳤어? 천사들이, 천군 천사가. 따라다니니까 큰소리 치는 거야. 이거 봉궁이지.
여기가 하늘, 제의 하늘이야. 딱 북쪽. 왜 또 이게 단군이 나오니? 두들겨서 그렇구나. 다시 좀 띄워 봐.
아, 이제 대지 말아야 되겠다. 요 요 이거 봉궁이지요. 뭐 하얗게 보이죠? 예, 요 자리가 전부요. 호수가요, 호수가 자리.
산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지. 요 산을 닮았지. 요가 실버타운이 그러니까 이 호숫가 중에 여기가 제일 명당이야. 산이 그렇게 생겼죠?
하늘하고 정남쪽으로 딱 연결. 근데 거기에 이자야. 특이하죠? 여기가 전부 분지인데 땅값이 제일 비싸.
거기에 모텔들이 있어. 몽블랑 뭐 이런 모텔. 몽블랑도 내 우리 거야. 내가 내가 다 샀어.
그러니 이 동네에 있는 모텔은 내가 인마이 포켓. 그러니까 몽블랑은 또 누가 그 관리자가 가야 될 거야. 근데 세상에 여기서 봐도 몽블랑 간판이 보이고, 아, 여기서 봐도 보이는 거 몽블랑 간판 뿐이야. 그렇게 간판을 잘 만들어 놨어.
근데 그 몽블랑 터가 최고의 명당인데 그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이야. 거기다가 기와집을 요구한 세 배로 크겠죠. 착 져서 제의 강연자, 하늘 보면 제의 강연자.
여름에 더울 때 여러분들이 여기서 하면 좀 호수 없고 답답할 수 있으면은 그 이번에는 저로 갑시다. 그래, 제의 강연가 하는 거야. 제의 강연장에는요, 우리 봉공 바로 뛰잖아.
거기서 보면요, 뒤통수 산이 다 보여. 하늘 공 뒤가 다 보여. 보이는데 이 호수가 여기는 물안개가 좀 끼어요. 네네.
그런데 그게 이 이 호수 그 물 한개인데 여기는 물안개가 안 끼는 자리야.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자리야. 입수 자리를 탁 잡고 있어. 그 둘레길은 여기서 끝나.
그냥 이 집 앞으로 우리 집 앞으로 이 땅 앞으로 둘레길이 지나가. 아름다워요, 안 아름다워요? 그리고 제일 큰 공유 주차장이 여기에 있고, 여기 두 개가 있어요. 두 개가 다 응, 오랑주리 주차장도 있고.
어, 거기에 뭐 좋은 거는 내가 다 사 버렸어. 내가 옛날부터 준비해 놨죠. 내가 발표할 때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거요.
호수와요, 호수와요. 기산 호수가 서로 삼각점이요. 끝나는 지점 요렇게 보면 이게 삼각이네. 요렇게 돼가 여기 우리 호수가 있어.
여기도 정면에 호소 만들죠. 이거 해 놓으면 여기에 철새들이, 여기 철새들한테 메모지 적어서 주면 이리로 와요. 여러분들이 하는 게 아니고 내가 하는 방법이야. 여러분들이 100번 메모지 줘 봐.
걔들이 알아듣나? 내가 뭐라고 쏠라 그러면 알아들어? 무슨지 이해 가지? 이리로 오게 하는 거야. 아름답죠? 이거요, 이거는 이거는 세계에서 없는 공전이네.
허경영 하늘 어떻게 산이 이렇게 뺑 둘러서 요게요게 보이지? 실제는 여기서 이거 여기서 여기보다 더 길어. 여기서 얼마나 멀어 이게? 옆에서 찍어서 이런 거야. 이것도 이 산도 옆에서 찍은지 위에서 찍은 게 아니잖아.
위에서 찍으면 이게 어떻게 생겼다? 동그라미 완전 원형이 하늘 공이 그렇게 생겼어.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드론이 와서 찍었지. 오늘 촬영해서 허가 내가지고 드론 위에서 찍었는데 하늘 위 똥 그라미에 그 영상 우리가 필요해서 오늘 찍었지. 찍었는데 국방부 허가 받아 가지고 찍은 거야.
그 드론이 나는 사내 가는데 뭐가 내 위에 윙 하고 뭐어 다녀? 그 모기 새끼들이 이렇게 따라다녀. 아침에 산에 왔는데 막 먹고 막 자꾸 막 이렇게 먹 다녀. 그래서 보이지 않는 거야. 계속 자세히 보니까 벌 같은 게 하나 날라다녀.
들어야. 그 사람이 어디 있냐? 저 백궁(百宮) 잔디밭에서 조절하고. 있더라고요. 일절 다 찍고 있어요.
음, 그래서 내 옆으로 핑하고 지나가 보니까 드론이 딱 보이네. 이야. 그다음에요, 기산 호수 있잖아요.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맥주 자리가 여기야.
요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거야. 어머. 그래서 여기는 하늘공, 제 2 강연자, 여기는 제 3 강연자. 그러니까 내가 엄밀하게 준비하죠.
네. 다 준비해. 하늘이 100만 평이 이게 나중에 꽉 차면은 우리가 강의할 때 심심하잖아. 그러면 또 여기도 가서 강의 듣고, 저기도 가서 강의 듣고.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어. 그러니까 호소가 많은데요, 산악지대면서 청정 지역에 호소가 많아. 그래서 이 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비가 무지무지하게 오지.
그러면 물을 다 담아. 호소에 담는 게 아니라 몸에다가 이 산들이 물을 다 담아 가지고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내. 줘. 이 많은 나무들이 그 물을 다 먹으면 먹었다가 1년 내내 여기 개울에 물 마르는 거 봤나? 계속.
아마 수도로 가지고 보면 수도 내다가 볼 밟아볼 거야. 그 물이 산에서 계속 나와. 그러니까 이 개울에서, 여기서 저수지가 이렇게 큰 게 생기는 거야. 이 산들이 토해내는 거지, 1년 내내.
그럼 이 물을 가지고 파주 평야가 농사를 지어. 이 물이 파주 평야에 논농사 짓는 물이야. 써도 써도 안 말라. 그러니까 이 하늘공 주위에는 물이 너무 산이 물을 잘 먹어 가지고 수목이 울창하고 그의 저력이 대단해.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요단강 있죠. 그리고 이스라엘은 바다 쪽은 말라 비틀어져 있어. 그런데 이스라엘의 저 우리 동쪽, 이스라엘 서쪽은 바다고, 저 동쪽은 유럽 쪽은 바다야. 동쪽은 우리 아시아 쪽은 폭이 없는 들이야.
근데 그것들이 비가 올 때 엄청 먹어. 먹어 가지고 1년 내내 이스라엘의 물줄기를. 내려보내 줘.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고 사는 거야.
그 물이 한꺼번에 나가 버리면 이스라엘 말라 다 죽어. 근데 그 산이 이름이 여러 개야. 그 산들이 물을 실컷 스펀지 같아 물을 먹어 놨다가 1년 내내 이스라엘 쪽으로 물을 내려보내죠.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막에서도 사는 거야.
그래서 이런 산은 그런 산에 100배로 물을 저장 능력이 있어. 나무가 없는 산이고, 이 나무가 있는 산이 아아. 그러니까 이렇게 호수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거야. 아름답죠? 네, 아름다워.
파주 팽이가 있으면 뭐해. 이거 없어. 이 호수 두 개 없으면 농사 못 지어. 이 호수들이 가무는 일이 없어.
좋아, 안 좋아? 좋아. 허성정 말로 들어가 봅시다. 내 명당자리 잡는 거 재밌네.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다. 이로써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이 드러났다. 인류는 허경영의 썩지 않는 블루유 UFO 못하고 있다. 블루유라는 물질은 허경영의 신원이 육화된 메시아, 즉 신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신이 인간 세상의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을 성육신이라고 한다. 블루유는 신의 인간화, 즉 예수의 성육신 사건과 맥을 같이 한다. 성서는 예수의 성육신 사건을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신이 인간 사회로 온 사건은 예수 이후 허경영이 두 번째다.
현대는 과학 만능의 시대이다. 허경영의 신성은 블루유를 통해 알 수 있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 신만이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 수 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블루유 사건은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입고 왔다는 완전한 증거이다. 이 첨단 과학의 시대에 허경영이라는 한 자연인이 이 신의 형상을 입고 지구에 왔다는 얘기는 참으로 알아듣기가 힘들다 말씀이 사람이 대신.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믿을 교리다. 그러나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의 두 제자들 마저 이해하기 어려웠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가 죽기 직전에. 빵을 떼면서 이건 내 살이다, 이건 내 살이니까 먹어라. 또 포도주를 떼면서 이건 내 피다. 먹어라.
이렇게 했단 말이야. 그런데 제자들이 그걸 이해를 못 했어.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어.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것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이야. 그런데 허경영이는 본체는. 본체는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려.
맞아 안 맞아. 내가 본체가 왔을 때는 내가 그냥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려. 그래 안 그래.
예수는 안 될 때 본체를 불러.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허무하게 가게 하시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기도할 대상이 있어.
신인은 본체는 대상이 있나 없어요. 영원히 대상이 없어. 영원히 누구를 원망하네. 누구도 나와 경쟁할 수도 없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도 없고.
아무 왜 원 책임자는 나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에 후회를 해. 인간은 신은 후회를 안 해.
그게 차이야. 여러분은 후회하지. 내가 서울대도 갈 수 있었는데. 그날 여름 방학 때 그 옆에 놈 새끼 그놈이 놀러 가자 해가지고.
내가 그때 한반에서 1등 했는데. 그러 놀러가자 그래. 여자들하고. 리다가 소년은 갔다 오는 바람에 서울대도 못 가고 신세가 요지경 됐다.
요런 사람이 있어. 친구하고 하룻밤 놀러 잘못 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 있다니까. 부모 자식한테 불려 자식 되고. 세상에 서울대도 못 가고 이게 뭐야.
그런 애가 있다고. 그렇지만 신은 여러분을 만든 걸 후회할 때가 있어. 그럴 때는 소송과 고무라. 성체는 불태 버려.
심판으로 끝내버려. 무적 행으로 영혼 다 보내버려. 정리해 버려.
그러면서 아 다시는 다음에는 요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요런 생각을 가져. 그러니까 요런 인간도 만들어 봤다가 거인도.
만들어봤다가 다 만들어 봐. 그래 갖고 그걸 실패를 신도 후회할 때가 있어. “이 너무 크게 만들었나?”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만들어. 이 자유의지를 안 줄 수는 없고.
“이거 자유의지를 줬더니 얘 이것들이 너무 경금 망동하네. 이거, 이거 괜히 아들 놈한테 상속을 너무 많이 줬나?” 이거 이런 부모 있어? “아, 이거 상속을 괜히 줘 가지고 저놈이 내, 내가 죽기 전에 폐가 망신하는 꼴을 내가 보네.” 맞아. 예, 이 자식이 말이야, 수백을 주식 투자해 하룻밤 사이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돈을 천천히 줬으면 내가 안 그랬는데 뭐, 상속을 좀 빨리 주는 바람에 내가 요만 됐다” 이런 미친놈이 있어. 그 아버지가 후회하겠지. 네, 맞아, 안 맞아요? 뭐, 상속 미리 해달라고 고래고래 지고 협박한 놈이 말이야, 이제 망하니까 “아버지 좀 남겨 놓고 주지, 다 줘 버렸어요.” 마, 이제는 줄게 없어.
“그 못 믿겠는데요.” 이 되도록 그러겠지. 이런 식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입장이 다른 거야. 그러니까 신은 후하면 도 후회를 안 해. 왜? 무주행이기 때문에 갖다 넣어버려.
넣어버리고 새로 해. 새 영혼을 만들어. 능력 있나 없나? 근데 인간 아버지는 그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어. 그 아들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는 거야.
아들 감옥 가는 거 다 보고, 재판받는 거 다 보고, 다 봐야 돼. 그 인간은 후회가 인생의 전부야. 앞으로 오는 선물은 죽음이야. 비참하게 늙어 가지고 자기 앞에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 순, 순식간에 다가오는 공포, 뭐 이런 게 그걸 앞세우지 않은 자가 없어.
모든 자가 미지의 세계에 재판, 판결이 죽음이라는 재판을 받고 있어. 그걸 머리에 앞세우고 나가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이 의사가 “한 달밖에 못 사는데요” 그러네. 근데 한 달밖에 못 산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오라고 그래, 그게 반가울까? 어머, 비상이다.
쫓아. 어머, 주식값이 5천억이 남았어요. 그게 즐거울까? 아니, 한 달 뒤에 죽을 텐데. 거기 5천억 있으면 뭐래? 그거, 하버드 박사가 무슨 소용 있어? 가만 생각해보니 안 죽는 게 최고지.
전부 앞에 가져오는 건 북이 영하는 애들 장난이지. 안 보여? God-man아. 저, 저 회장님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막 만나자고 하는데, 그 만나면 뭐래? 안 죽으면 죽을 텐데.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꼭 그 회장과 똑같다니까. 맞아요. 그게 뭐 많이 남은 거 같죠? 순식간에 다가와. 다가오는데 여러분들은 그냥 그 욕망을 버리지 않고 그게 매여 있는 거예요.
그 여러분의 인간적인 행복은, 그 인간적인 복은 다 버려야 백궁 가는 거야. 그 인간적인 복은 결국 나한테 뭘 가져오고? 죽음이라는 걸 딱 판결이 나 있어. 네, 맞아, 안 맞아요?
이미 재판이 나 있는 거야. 누구도 그걸 피해 갈 수 있나? 없는데 나는 내가 축복 준 사람, 맹한 사람, 그걸 피해 가는 거야. 무적행 가는 게 아니고, 동물로 가는 게 아니고, 백궁으로, 천국으로 가버려.
재밌죠? 허성전거 좀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기 하루 전날 밤이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에 관한 장엄한 고별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때 예수의 제자인 빌립보가 느닷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요청한다. 그러자 예수는 “나를 본 것이 하느님을 본 것이다”고 대답한다. 3년 동안이나 스승을 따라다니던 빌립보도 몸을 입고 있는 예수의 신적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21세기에 세상 사람들도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다. 인류가 허경영의 신성 선언에 대해 저항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로유를 가지고 인간 세계에 등장한 하늘의 본체 확실하다. 불로유는 그만큼 신학적 의미를 담은 신의 선물이며 표징이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를 개략적으로 살펴보자.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불로유와 불로 하는 신의 물질이다.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는다. 우유는 불로유가 되고, 물은 불로수가 되며, 빵은 불로빵이 된다.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다. 이거 하나만 해도 모든 물질에 죽어 가는 걸 스톱 시키잖아. 네, 내 이름이네. 이게 내, 내가 직접 하나 아니야.
여러분이 쓰면은 그 우유가 부산이 됐든 미국이 됐든 스톱 돼 버려. 그러면 내 말과 내 이름은 권능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불로를 영어로 뭐라고 쓰는 게 외국에서 좋을까? 불로유. 불로유.
아, 같는 아이는 잘못 썼어. 밑에가 시옷이 나. 이상한 글이 잘 안 돼.
가난하 자, 불로유. 불로유. 불로는 스펠링 B L O O.
불로 오. 다음에 다음에 뭘로 해야 될까? 유가 아니란 말이야. 불로유. 이렇게 쓰는 게 좋단 말이야.
발음 나는 대로 불로유. 이걸 이걸 케. 어 어 어은 처음에 안 들어간다.
요 요 요. 야, 요거요. 요거요. 이게 잘못 써서 내가 쓰다 보니까 B O O B O Y U.
B O Y U 써. 불로유. 그런데 요거는 개념적으로 쓴 게 아니고 발음 나는 대로 한 거야.
전 세계에 개념적으로 하면은 절대 죽지 않는 우유지. 불멸의 우유잖아. 그 이제.
그거는 뜻으로 할 때는 뭐 영어로 해석은 번역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쓸 때는 저렇게 써야 돼, 로유 통일에네. 전 세계 boyu 알죠? 불로 음요. 네, 불로요. 자, 그 방금 하던 거 계속해 봐요. 이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 현대 물리학의 공식은 이는 MC 제곱이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는 원리다. 자동차는 기름이라는 물질을 연소시켜 에너지가 생산되어 움직인다. 그런데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각종의 기적을 일으킨다. 그렇잖아.
영원히 안 나잖아. 네, 그 뭐 발동기 걸어 놨나? 썩지 않으면서 정지된 상태에서 에너지가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거야. 이걸 과학자들이 알 수 있나? 없. 아니, 이거 뭐,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부가 반도체가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시대는 갔어.
네, 이제는 불로, 화폐가 세계 돈을 다 어와. 그래서 국가가 God-man의 도움을 받아야 국가 재정이 정상 유지가 될 수가 있어. 앞으로 그래서 나는 국가에 세금 많이 내고, 또 국가에서 도와 달려면 얼마든지 도와서 이 불로와 불로의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많은 이바지를 할 거야.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로를 먹게 될 때, 세계를 통지하는 God-man의 권리가 주어져.
그때는 내가, 내가 미국 가면은 미국 대통령이 나와 마중을. 내가 프랑스, 프랑스 대통령이 나와. 그리고 내가 한국으로 저 한국으로 오면 불려와. 전 세계대
그래서 자기 나라 좀 지원 좀 해 달래. 어마한 거야, 어마무시한 거야. 그래 가지고 과학자들 노벨상에 100배 상금을 줘버려.
뭐 과학자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 뭐 또 밑에 말단 저기 소방서에 소방 서원들 자녀, 뭐 그런. 사람들의 장학금이 팍팍 나가고, 또 뭐 경찰 공무원들의 자녀, 무슨 뭐 우체부 사람들 있잖습니까. 공무원들의 자녀들 전부 학비를 대주니까 하늘궁 하면은 최고의 세계의 기부 단체죠.
지금은 한 달에 뭐 한 1억 5천만 원 무리 급식 하고 있죠. 이게 그때 가서는 한 달에 뭐 30조, 40조 이렇게 하니까 예산 저리 가는가 돼. 내가 요렇게 하면 요렇게 집행되고, 요렇게 요렇게. 그러면 강나라 대통령이 막 저 지금 지금 뭐 누구냐고 빈살만만 찾아갈게.
이제 빈살만 찾아오겠지. 빈살만 돈은 돈도 아니야. 이런 시대가 앞으로 이 하늘궁에 몇 년 사이 돼요. 이거요, 앞으로 한 10년인가 봐요.
여러분은 살 만나는 세상을 보게 돼요.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God-man을 감히 분석하려고 하는 거는 아까 내가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복잡하죠. 서로 반대가 있어. 평등이 진짜다, 정의다.
차별이 정의다. 뭐 어떡할 거야. 평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거 가지고 싸워. 차별이 정의다.
한 놈은 평등이 정의다. 그래서 안 되는 거야. 영원히 끝이 없어요. God-man이 결정 내려 줘야 돼.
- 허경영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지구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총 질량, 에너지 함량은 일반 물질이 5%, 암흑 물질이 26.8%, 암흑 에너지가 68.2% 이미 드러났다. 허경영은 95%에 달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우유, 빵, 소세지 등의 물질을 썩지 않게 한다.
그리고 암 등의 불치병을 치유한다. 4.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예수의 문신.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이 새겨져 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렀다. 기독교인들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의 수가 허경영인 친구다. 허경영 어깨의 이월 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허경영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원 성신 문신이 새겨져 있고, 저 사람들이 있죠.
영의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그려져 있다. 월 성신과 북두칠성은 불교와 이슬람교와 민족 종교의 표상이다. 이것은 허경영이 바로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이다. 6.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의 가우디 성당 주춧돌에 메시아 코드라는 숫자판이 있다. 이 숫자판의 11은 허경영의 성시, 8은 허경영의 중간 이름, 14는 허경영의 끝수 이름이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총합은 33인데, 허경영의 한자 이름 총합과 같다.
허경영이 재림 내 수라는 강한 암시가 들어 있다. 저 숫자나 미래에 오는 메시아의 이름이야. 그게 메시아 코드야. 저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나와 있어. 저 알파 오메가 맨 위에 있는 1과 맨 밑에 있는 13을 합치면 14.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가 14가 되니까 저게 내 이름이야. 뭐, 그건 내가 모든 성당에 저에 붙어 있지.
그러면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이고. 옛날에는 삼위일체가 아니었지. 지금은 3이 일체로 와 있어. 7.
허경영의 자가용 비행 접시 UFO. 허경영이 주재하는 경기도 장흥면 석현리의 하늘 공 상공에는 허경영이 타고 다니는 UFO가 늘상 떠 있다. 이 UFO는 가상의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는 물체이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비아냥대다.
이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 사실을 조사해야 한다. 8. 하늘궁의 백궁(白宮) 소원석. 허경영의 하늘 공에는 백궁(白宮)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는 백궁(白宮).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이다. 각종의 기하학적 무늬와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희귀 바위다. 사우디에 있는 카바 신전의 운석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이 바위 역시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이다. 저것도 저 돌이 어떻게 해서 태평양 해까지 왔느냐? 그거는 중간에 사람들에 의해서 옮겼지. 그러나 그가 가는 목적지가 어디야? 하늘이야. 그걸 누가 가져왔던, 어떻게 이동했던, 운반비를 줬던, 왜 그걸 오 데까지 걸린 사람은 수백 명이 그 뭐 그 알면 뭐 하고 다는 거야? 아니, 신의 조화로 오는 물질을 어찌 가이 여러분이 그걸 분석하겠다 거예요.
서로 자기가 가져왔다 그게 아니라이 말이야. 여러 사람이 동원돼서 이동해서 온 거야. 그 목적지는 어디야? 하늘궁. 하늘궁이야.
내가 그 돌구 하로 맨날 돌아다녀야 되겠어? 그거 찾으러 가야 되겠어? 다 오게 돼 있어. 나는 접수하면 돼. 왜 그게 돼? 신을 거는 다 나한테 오게 돼 있는데. 아이, 막 하늘이 장어의 1억 평이 신한테 오게 돼 있나, 안 돼 있나? 돼.
센타 보도 알맹이를 내가 잡아 버리면 나머지는 자동차 운전 때, 비행기 조종석을 장악하면 비행기 다 잡은 거야, 아니야? 맞아. 양쪽 날개 이런 거 아무도 아니야.
이 하늘궁이 조정 숙이야. 맞죠. 그러 저 뒤에 호수들이 다 끌려오는 거야. 맞죠.
네. 어떤 사람이 여기서 사람들이 뭐하 줄 알아? 하늘궁이 석현이 장면에서는 허경영 빼고는 부동산 안 된대. 그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대. 사 봐야 안 된대.
소문이 장난이 있어. 맞죠. 뭐 나오는 대로 다 가져가 버리니까. 뭐 그 사람 마이는 아예 살리지도 않는데.
허경영이가 안 사면 딴 사람 살 생각을 안 해. 왜? 허경영이가 결국 가져가니까. 그래서 여기 땅을 사면은 크게 손해. 본다는 거야, 허경영이가 결국 가져가고 장사도 안 되는데, 호갱님 식구들이 쫙 깔려 있는데 뭐 장사 돼?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만 팔리는 거지.
그래 소문이 나가지고, 아예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허경영 회원을 상대로 분양하고 있어. 분양이 다 돼버려. 앞으로 인구도 많이 늘어나.
하늘의 팽창을 이미 나는 주변부 한 1억 평을 확보하고 살로 다니는 거야. 하늘 공에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 공에는 이미 터 높이에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어. 2019년 12월 24일에 제작된 케이크로 200명이 먹을 수 있는 거야.
또 그거만 했나? 며칠 전에 요거는 또 저저 식약청 있는 사람이 했지. 뭐 모든 연구 기관에서 우리는 다 받아 놨어. 다 똑같아. 또 여러분이 먹어 보니까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어, 뭐 실험할 거나 있나? 할 것도 없어. 음, 12 서울대학교 마. 자, 그다음에 음, 과학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비.
철학가 교과서에는 허경영의 신성설비가 수록되어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이 페이지에 달하는 허경영의 신성설비가 수 없는 시대 조류로 세상을 강타하고 있다. 10, 3 허경영의 시공 초월 능력.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다.
즉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에 갇혀 살고 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 여행을 자유자재로 하는 최초의 지구입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다. 나와 봐.
광주에 여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셨지? 500, 500권 갔지. 500권 간 날짜지. 작년 12월 3일. 12월 3일일.
예. 이거 대가 왜 바이 끈도 안 들어가 가지고 구멍을 하나 빼먹어 버리니까 앞에 데 자꾸 내라고 여기를. 안 넣으니까 바지 가랑이 한쪽이 내려가. 자, 작년 12월 3일.
그럼 우리는 나는 타임머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하지. 시간과 공간을 내 맘대로 해. 저 작년 며칠, 12월 3일.
아, 그전에 돌아가셨는데.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럼 3일 날, 12월 3일 날 이제 백궁에서.
아니요, 아니요. 그전에 미리 했었고. 12월 3일 날 백궁 대기소에 왔다고 해 가지고 그날 바로 가셨어요. 어.
자, 10, 2월, 11월 3일, 12월 3일, 12월 2일. 작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몇 년도? 22년. 2022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이러면 2022년 12월 2일이 된 거야. 여러분은 그게 안 돼.
네. 저, 저희 아버지가 대천사님. 저희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꿈 같은 소리야. 그거 전이니까 여러분 손해 봐.
여러분 잡아 봐. 이름 이강이 부모님이 이 부. 2022년 12월, 12월 2일, 2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했다 떨어지죠.
그날은 같지 않았어. 2022년 12월 4일로 바꿔. 2022년 12월 4일로 돌아가라.
사님, 천사님, 새 천사님. 제 부모님, 제 부모님이 2022년 12월 4일 날, 4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 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예, 계시지.
그러면 그 하루 상간에 차이가 있지. 1초. 12월 2일 날은 아예 가지라.
12월 3일 날은 그때 몇 시인지 그걸도 알아야 되니까 복잡하니까 12월 4일 해 보니까 들어가 있지. 한 치의 오차가 없어. 그때 영혼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제 예.
그럼 이 사람이 무슨 우리가 했나? 여러분이 해봤잖아. 이렇게 정확도가 면도칼로 잰 거 맞습니다. 그런데 God-man을 안 하면 되겠나?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겠나? 그들이 짓는 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나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여러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국민들한테 피해가 오고, 앞으로 우리가 이 불로화 산업을 많이 해서 한국을 부자로 만들어야 되잖아. 그런데도 시간을 지연시켜. 좋아요, 좋아요. 음, 공에서 알아서 하겠지.
네. 그래서 홍해는 모종의 대책을 세우고 있어.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과 12통.
허경영에게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과 통이 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白宮) 명패를 하는 자에게는 이 권세와 권능의 일부를 분양받는다. 또 여덟 가지의 전신갑주를 받는다. 이 능력은 형식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증적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 허경영의 축복권. 허경영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다. 일반 종교의 축복은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는다.
그런데 허경영의 축복은 바로 현장에서 증명된다.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음식과 조상 묘소와 전화번호와 부동산과 소모품 모두에 축복이 들어간다. 허경영의 축복은 증명되는 실체다. 때도 없었어요.
네. 여러분은 눈으로 보네. 축복 들어오고 나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뀌어. 암흑 물질로 바뀌어.
그럼 뭘로 분석할 거야? 그거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나 해요? 못해요. 단지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알 수가 있잖아. 또 16.
허경영의 명권. 허의 명 라운 기적을 연출하는 사후 세계의 축복. 전 해봤죠? 맹하고 나서 그냥 백궁.
네. 살아서 받는 행운과 복은 축복이고, 죽어서 받는 천상 양복은 백곡 명패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백곡 명패를 통해 일어난 기적은 수도 없이 많다. 예를 들면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 영복을 받는다.
- 허경영의 천사. 천사는 인간의 안정과 생명을 지켜주는 협력자들이 천사는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 불교 등에서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실체적 존재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늘 천사들의 존재가 사진 찍히고 있다.
허경영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다. 허경영의 광권, 또 모든 종교와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넣어주는 데가 있었나? 없습니다. 뭐, 천사가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만 있지, 거기에 천사가 뭐 목사가 천사를 넣어 이런 거 있나? 없어요. 나는 직접 신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 지어 넣어주네.
그러면 달라, 안 달라? 달라요. 허허, 참. 입맛대로 골라서 넣어주죠.
금액도 달라요. 혹시 아시나 몰라.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두 허경영의 광채(光彩)의 분양받는다. 그것도 무상으로 말이다.
이 광채(光彩)는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귀한 권능이다. 이것은 누가복음에서 예수가 72제자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치유하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준 것과 같은 권능이다. 허경영의 백태권, 백회는 머리에 정수리에 있다. 여기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이다.
백회가 열리면 암과 치매와 빈혈에 시달리게 된다.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입니다. 허경영은 백회 심판권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살아있는 심판자이신 아모니, 돌바위 등의 사물들을 무생물이라고 이것은 착각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바위 등의 무생물이 사실은 지능이 무한대이기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허경영의 이 주장은 그가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이다. 저기서도 잘 들으세요. 저기서 저런 것이 대화와 소통만 되는 게 아니라 미래의 미지의 세계를 다 알려준다는 거야. 다 알려줘.
미래 세계를. 얼마나 좋아, 다 알려 줘요.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신이 아니고서는 보여줄 수 없는 신묘한 이적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늘에서 파견된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꽤 많았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메시아를 뒷받침할 만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못했다. 그러나 허경영은 증거가 있었나? 뭐, 아무런 증거가 없어. 그들은 그런 가짜 메시아들과는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고, 국경을 철폐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이다.
그는 완성된 1천만 명의 지구인들을 백궁(白宮) 하늘로 인도할 것이다. 예로부터 금강산 1만 2천 봉에는 1만 2천 명의 도통 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금강산 줄기의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이 있다. 고령산이란 글자 그대로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God-man 허경영이 주제하는 곳이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지목하는 메시아의 이상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의 화신이다.
화신이라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말한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Avatar가 아니라 본체 분신이다. 본체의 화신과 분신은 다르다. 예수는 분신이었음을 본체 자체의 Avatar가 예수와는 사역의 목적과 방법이 다르다.
즉, 본체 자체가 직접 화신한 것과 본체의 일부가 분신한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허경영은 본체의 Avatar가 말세의 지구의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이다. 허경영은 수많은 기적들을 통해 자신의 메시아적 모습을 증명하고 있다. 허경영이 신의 본체라는 증거는 수천 가지다.
허경영은 예수의 사상과 불교 철학, 인도 철학, 그리고 공자, 노자, 순자 등의 제자 대가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헤겔 등의 서양 철학을 총 망라하고 있다. 허경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경전들을 섭렵하고 있다. 과학, 수학, 수리학, 주역, 풍수, 인문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부문의 압도적 일인자다. 허경영의 두뇌는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지식의 참고요, 지혜의 저장소이다.
이제 지구인들은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하는 대로 허경영에 대한 네 가지의 우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곧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에서 말이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한 모든 종류의 편견이나 오류나 선입관에서 탈출해야 한다. 바로 그 편견과 오류와 선입관을 프란시스 베이컨은 우상이라 표현하는 것이다.
지뢰 짐작은 허경영의 본래 진면목을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류의 심판자, 본체의 화신이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25일 북향 아은 아대 하였고, 지 이게 왜 글자가 지워지네. 그 희한하다.
어머, 국제도 국자도 지워진다. 요것도 더 지워졌네. 아까 로유 있죠? 불로는 O, L, O, Y, U, L이 두 개가 들어가야 맞대네.
그 잘못 우리가 생각한 거야. 이거 자꾸 우리가 지금 정해야 돼. 우리도 여러 가지로 해 봤어요. 근데 이거 가장 좋은 거 같아.
B, O, O, L, U, Y, U. 블로, U 발음 나는 대로. 그 자, 이거는 불로는 그렇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무슨 산이에요? 고령산. 고령산 있죠? 예.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가 두 개 있죠? 예. 그다음에 여기가 백궁 본부가 있죠? 여기에 또 강연장이 있죠?
이거는 하늘궁 제 2 하늘궁이야, 제 2 하늘궁. 요거는 제일 하늘이야. 그게 합쳐서 1억 평이야. 전체가 1억 평이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에 뭐가 있어요? 계명산이 있어. 거는 뭐 저 사람들이 쓰나, 계차 관계없어요. 하늘에 밝음을 여는 산이다, 이 말이야. 밝음을 여는 계명산 있어.
여기는 수리산이 있어. 수리산. 수리산이 있죠? 이거는 만물의 이치,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이죠.
네. 수리산이 있어요. 가운데가 하늘궁이지.
동그라미 하늘궁 있어. 이런 땅이 지구상에 있나? 없어. 지구상에 있어요? 없어요. 이 산맥을 한번 그 1억 평짜리 보여 줘 봐.
네. 내가 설명해. 이런 호수를 두 개를 끼고, 세 개를 끼고, 요렇게. 이거 실제는 요만한 원형이네.
요렇게 생긴 거야. 근데 옆태에 찍어서 이래. 요것도 봐. 옆태 이만 보이잖아이 산은 넓어요.
근데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작아 보이지. 옆면만 보이잖아. 이것도 하늘궁도 옆면만 보는 거야.
여기서 여기까지 걸어 오려면 여기서까지 보다 멀어. 그리고 이게 이만큼 와 있어야 돼. 이 원형이 완전 여자 자궁이 이런 자리가 있나? 없습니다.
산들이 전부 요리 돌아와, 안 돌아와? 돌아와요. 전부 산이 이렇게 둘러, 이렇게 둘러 쳤지. 이게 저리 가나 다 요리 둘러쳐. 산도 이렇게 돌아와.
저수지 뒤에도 이 산도 전부 이렇게 둘러쳐.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여기는 북한 개성 송악산이 여기가 개성, 그 북한이. 그 이게 얼마나 멋있어.
이런 땅이 있나? 없습니다. 여기에 자리를 내가 잡았고, 여기를 다 내보내고 우리가 다 차지했다는. 그다음 아무도 모르게 여기를 공략해서, 여기를 공략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했다 말이야. 아무도 모르게요.
제일 명당자리를 공략한 거야. 무슨지 알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이제 나중에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이렇게 되는 거야. 그래, 그게 다 제1, 제2, 제3이 1억 평이야.
1억 평에 이런 땅을 다 우리가 쓰게 되겠지. 네, 이거 다 우리가 써요. 전부 이 산도 다 우리가 쓰게 돼. 뒤에 멋있잖아.
네, 여기 전부 우리가 써요. 그 대신에 요쪽에 골프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아. 여기에 송추 CC, 또 무슨 CC,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어. 요쪽에가 요쪽에 언덕이 좀 완만하고, 요쪽에는 골프장 천지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골프 치고 일로 와서 밥 먹어. 네, 서울 사람들이 일로 골프 치러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어 골프장이. 근데 여기는 골프장이 있을 수가 없어. 경사가 심해서.
여기는 좀 완만하고, 요쪽으로 뭐 골프장이 산이 좀 완만하다. 여기는 막 전 아주 귀 절이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아름답죠. 네, 이것이 내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이걸 독차지 않았다는 거.
응, 저 우리 하늘궁 호수가 이런 대형 호수가 자, 감사하고 있는 거. 쪽에는 얘가 감사하고 있고. 좌우에서 감사하고 있고. 가운데 센터가 여기에 우리 하늘궁 제2 하늘궁 강연장, 제2 강연장. 요거는 제3 하늘궁, 제3 강연장.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좋죠. 네, 우리는 심심하면 여러분 답답하면 여가서 한번 해. 그리고 이 호숫가를 한번 다 같이 걷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이거 만들기 전에 요것 달려면 한 1년 걸리니까. 한 면 저로 가자. 그러면 여기서 한 20분 걸리니까 가서 강의 시간만 조금 줄이면 되지 뭐.
그러면요 강연장에 들어가는 거야. 그것도 기와집이, 기와집으로 3층을 해놨어. 기와집에 층에서 보면 호수야. 좋아, 좋아? 좋아요.
그리고 저 앞에는 늘 산이 하늘궁 산이 딱 보여. 밤 되면요 거기에 불이 훤해. 하늘궁 불이 많기 때문에 다른 데는 깜깜한데 한 쪽에만 하늘이 뻥 뚫려 있어. 내가 이거를 옛날에 와서 이걸 딱 보고 구상할 때, 여러분, 내가 그때 맨손으로 왔었어.
여기 빈손으로 왔었다고. 빈손으로 와가지고, 이 스케일은 내가 만들지, 누가 만들어? 여러분, 몇 년 동안요, 모텔 이거 하나가 40억인데, 이거 하나도 못 사. 몇 년 동안 벌어봐야. 아이고, 이 땅값이 얼마지 알아? 이게 아이고, 이 땅이 이거 돈 천억이 더 들어간 거 생각해 봐.
이게 이게 보통 땅이야. 이거 요거요, 땅 요 조그만 거 있죠? 이거 40억이 있어. 세.
그 요요 녹색 이거 요거요, 조그만 그러니 요게요, 이거 40억이 있으니까 이 땅값이 얼마야, 도대체? 음, 어마 무시한 거예요. 자, 이제 불러요. 설 줄 B O O L O Y U.
그거 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게 있네. 무료 급식 시나. 060708에 8888. 그건 밑에다 넣고.
재밌죠? 나는 음악 노래 들을 때가 되가니까 재밌어. 불로는 쳐다놨더라. 다에 또 내가 볼게지.
아니 안 해. 거울 거울. 아니 아니. 그렇게 하면 못 봐.
거울. 인간들은 뭘 먹어야 돼요? 유. 유. 소리가 작아.
인간들은. 인간들은 뭐 먹어야 돼요? 유. 여기 있는 사람은 그걸 알고 있구만. God-man은 뭘 먹어야 돼요? 신성 모유.
먹는 사람이 진수성찬 먹는 사람을 분석할 수 있나? 없어요. 아니, 집에 있는 갓난 애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있나? 모유나 실컷 먹어. 왜 그걸? 아버지를 분석하는. 내가 내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하도 청운이 없어서 그러는 거예요.
왜 나를 갖다가 그렇게 걸 샀노? 어. God-man이 God-man이 흘린 눈물은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많아. 무슨지 알아요?
수도 없는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벗어나지 않았어. 그 길로 갔어. 그 고향의 길로 갔어. 공보고 야, 이 코스.
좀 바꿔라, 이거 내가 너무 위험하지. 아이, 걱정하지 마세요. 그대로 가야 뭐 세상 사람을 알게 되니까. 거기로 좀 가시죠, 뭐.
가서 천막 쳐놓고 얼음 먹고 좀 계셔 보세요. 죽이지 않을 테니까. 안 죽여? 뭘 안 죽여? 너 절벽에 밀어 넘어져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