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29 1398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言)에 있지 않고 권능에 있다
경전에는 물질을 변화시키는 권능의 기술이나 방법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한다.
할례와 같은 율법은 쓸모없는 것이 많으며, 할례 여부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잘못된 것.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한 사건은 아벨의 후손인 유대인들에게 일어난 예정된 운명.
유대인들이 목욕탕으로 위장된 가스실에서 죽어간 비극적인 역사를 언급하며, 이는 하늘에서 이미 알고 있는 예정된 길.
dv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이 아닌 권능으로 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재림 예수이자 심판 시대의 허경영임을 여러 증거를 통해 설명한다.
- 백궁천국은 권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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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며, 권능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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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이나 말로 가는 것을 ‘종교’라고 하며, 권능을 보여주는 자는 ‘초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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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통해 수백억 가지를 바꿀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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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은 마음만 먹어도 물질에 영향을 주고받게 할 수 있으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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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와 분리되면 전능을 행사하지만, 현재는 육체를 가지고 있어 권능만 행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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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로 왔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권능을 행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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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예수인 13가지 증거
허성경 씨의 글을 인용하여 재림 예수임을 증명하는 13가지 증거를 제시한다. -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과 못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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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양손과 양발에 십자가 못 자국이 불가사의하게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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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역시 어릴 때 못 자국에서 피가 나왔고, 옷에 피가 묻었으며, 다리에 자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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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처녀 출생과 영성 결합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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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마리아가 요셉에게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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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역시 아버지, 어머니의 양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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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난 예수와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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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허경영 모두 남자의 후손이 아닌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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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후손은 마귀들에게 상처를 통해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태어난 후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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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고향을 가진 예수와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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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유다 지방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갈릴리 나사렛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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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역시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진주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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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들은 태어난 곳과 자라는 곳이 달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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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성체 기적과 불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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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빵과 포도주를 축사하여 성체가 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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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는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후에도 썩지 않는 불가사의한 현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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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물질 변환 능력과 불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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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물을 술로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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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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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물리학과 과학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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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술로 변하는 것은 화학적 변화이며, 예수가 물을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로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 과학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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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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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기적과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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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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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예언과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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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고, AD 70년 로마에 의해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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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국가 소멸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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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허경영 코드 ‘삼삼’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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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생애 33세와 재림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 ’33’이 허경영 코드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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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허경영)은 성과 이름의 마지막 글자가 허경영 코드에 나와 있으며, 돌판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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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제자들과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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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제자들은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 민중이었고, 상류사회 사람들은 제자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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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따르는 사람들도 기층 민중과 유사하며, 기득권층은 상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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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반대자들과 허경영에 대한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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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 담당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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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역시 재정 참모들을 상대로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는 2000년 전과 똑같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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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사명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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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죽지 않는다.
- 재림 장소와 이름
-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며, 자신을 보낸 아버지와 성령이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승리하는 자에게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의 새 이름이 새겨져 있다.
- 이 새 이름은 며, 흰 돌에 새겨져 있다.
- 심판자는 해 돋는 쪽, 즉 동방의 한국 땅에서 온다고 성경과 격암유록에 명시되어 있다.
- 격암유록에는 보혜사령이 섬이 아닌 조선 땅에 온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이는 16세기 저서임에도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보혜사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 불교의 미륵,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이며,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이다.
- 광개토대왕비와 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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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지인이 운영하는 ‘너른마당’이라는 곳에 광개토대왕비와 똑같은 비석이 세워져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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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석은 중국에서 제작되었으며, 고구려의 기상과 혼을 담아 후손들에게 위대한 민족임을 알리기 위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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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마당을 방문했을 때,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에도 지붕 위에 흰 구름이 생기고 불빛이 번쩍이는 이상 현상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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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천국: 경전이나 말이 아닌 권능으로 갈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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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능: 가진 특별한 능력으로, 마음만 먹어도 물질에 영향을 주고받게 할 수 있으며, 세례를 통해 수백억 가지를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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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존재로, 권능을 보여주는 자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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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이름이나 사진을 붙여 놓으면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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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 모든 종교가 따르는 원리로, 항상 반대자가 존재하여 온전한 ‘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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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존시대: 구약시대 2000년으로, 모세의 율법이 지배하고 하늘이 직접 컨트롤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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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존시대: 신약시대 2000년으로, 예수의 언약시대이며 땅을 최고로 존경하고 영토 확장을 추구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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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존시대: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로, God-man이 오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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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기독교의 성령을 의미하며, 격암유록에도 등장하는 명칭으로 그를 지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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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연을 시비 거는 자에게 대꾸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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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도 미워할 필요가 없으며, 마귀의 역할은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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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는 창세기부터 등장하며, 신이 원하는 것에 반대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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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던 허성경 씨가 바울이었다고 언급하며, 전생과 현생의 연결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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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명박 대통령 당선 후 9년 뒤 대통령이 될 것을 예언했다.
Key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God-man: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백궁천국 (白宮天國): Celestial White Heaven, Heaven Realm, Ultimate Paradise
권능 (權能):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ernatural Power
전능 (全能): Omnipotence, Absolute Power, All-Encompassing Capability
영성산업 (靈性産業): Spiritual Industry, Consciousness Economy, Metaphysical Enterpris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Celestial Emissary, Chief Angel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Arrangement
알곡과 쭉정이 (알곡과 쭉정이): Wheat and Chaff, The Chosen and The Discarded, Essential and Non-essential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Non-sentient Matter, Lifeless Entity
범신사상 (汎神思想): Pantheism, All-Gods Philosophy, Universal Divinity
세례 (洗禮): Baptism, Spiritual Initiation, Consecration
학원기 (學園期): Academic Stage, Learning Phase, Period of Study
3공기 (三空期): Threefold Emptiness Stage, Advanced Spiritual Insight, Transcendental Understanding
천동설 (天動說): Geocentric Model, Earth-Centered Theory, Ptolemaic System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c Model, Sun-Centered Theory, Copernican System
위성 (衛星): Satellite, Celestial Body in Orbit, Attendant Planet
우주 원리 (宇宙原理): Cosmic Principle, Universal Law, Fundamental Truth of the Universe
생 다이아몬드 (生 다이아몬드): Living Diamond, Energetic Diamond, Primordial Diamond
플라즈마 (플라즈마): Plasma, Ionized Gas, Fourth State of Matter
정반합 (正反合):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Hegelian Triad
소재 (素祭): Grain Offering, Unburnt Offering, Vegetable Sacrifice
번제 (燔祭): Burnt Offering, Holocaust, Animal Sacrifice
보혜사 (保惠師): Comforter, Advocate, Holy Spirit (Paraclete)
재림 예수 (再臨 예수):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s Return, Messiah’s Reappearance
오대성 (五大聖): Five Great Sages, Quintet of Holy Figures, Five Eminent Saints
율법 시대 (律法時代): Age of Law, Period of Commandments, Mosaic Era
언약 시대 (言約時代): Age of Covenant, Period of Promise, Testamentary Era
천존시대 (天尊時代): Era of Heaven Reverence, Age of Divine Supremacy, Sky-Honoring Period
지존시대 (地尊時代): Era of Earthly Supremacy, Age of Terrestrial Power, Land-Honoring Period
인존시대 (人尊時代): Era of Human Reverence, Age of Human Dignity, People-Honoring Period
메시아 (메시아): Messiah, Anointed One, Savior
간방 (艮方): Northeast Direction, Auspicious Quarter, Prophetic Bearing
호관 (虎艮): Tiger-Northeast, Prophetic Location, Auspicious Direction
사도부도 God-man출 (士農工商 神人出): Divine Human Emerges Beyond Social Strata, Transcendence of Class, Universal Manifestation
세인부지 (世人不知): Unrecognized by the World, Unknown to Mortals, Unperceived by Humanity
우승재 (牛聲在): Sound of the Ox Present, Auspicious Bovine Cry, Prophetic Animal Sound
불로불사 (不老不死): Immortality, Eternal Youth, Ageless Existence
도통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 Master of the Way, Spiritual Adept
초인 (超人): Superman, Overman, Transcendent Human
초종교(超宗敎) (超宗敎): Supra-Religion, Transcendent Faith, Universal Spirituality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surpass)
무정물(無情物)-(무(無)-non, 정(情)-sentient, 물(物)-thing)
범신(泛神)-(범(泛)-pan, 신(神)-god)
유일신(唯一神)-(유(唯)-only, 일(一)-one, 신(神)-god)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학원(學園)-(학(學)-study, 원(園)-garden)
삼공(三空)-(삼(三)-three, 공(空)-emptiness)
천동설(天動說)-(천(天)-heaven, 동(動)-movement, 설(說)-theory)
지동설(地動說)-(지(地)-earth, 동(動)-movement, 설(說)-theory)
위성(衛星)-(위(衛)-guard, 성(星)-star)
본체(本體)-(본(本)-main, 체(體)-body)
원리(原理)-(원(原)-origin, 리(理)-principle)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can, 사(思)-think, 의(議)-discuss)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영양(營養)-(영(營)-nourish, 양(養)-nfeed)
체온(體溫)-(체(體)-body, 온(溫)-temperature)
긍정(肯定)-(긍(肯)-affirm, 정(定)-determine)
반대(反對)-(반(反)-anti, 대(對)-oppose)
지지(支持)-(지(支)-support, 지(持)-hold)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창세기(創世記)-(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번제(燔祭)-(번(燔)-burnt, 제(祭)-offering)
소재(素祭)-(소(素)-plain, 제(祭)-offering)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aspect)
행적(行跡)-(행(行)-action, 적(跡)-trace)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강림(降臨)-(강(降)-descend, 림(臨)-arrive)
일치(一致)-(일(一)-one, 치(致)-reach)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교(宗敎)-religion)
영향력(影響力)-(영향(影響)-influence, 력(力)-power)
현상계(現象界)-(현상(現象)-phenomenon, 계(界)-world)
전능(全能)-(전(全)-all, 능(能)-power)
육(肉)-(육(肉)-flesh)
심판자(審判者)-(심판(審判)-judgment, 자(者)-person)
할례(割禮)-(할(割)-cut, 례(禮)-rite)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정반합(正反合)-(정(正)-thesis, 반(反)-antithesis, 합(合)-synthesis)
수용소(收容所)-(수용(收容)-contain, 소(所)-place)
노약자(老弱者)-(노(老)-old, 약(弱)-weak, 자(者)-person)
증언(證言)-(증(證)-testimony, 언(言)-word)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재림(再臨)-(재(再)-re, 림(臨)-arrival)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구세주(救世主)-(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삼위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erson, 일(一)-one, 체(體)-body)
핵무기(核武器)-(핵(核)-nuclear, 무기(武器)-weapon)
상징(象徵)-(상(象)-symbol, 징(徵)-sign)
옹위(擁衛)-(옹(擁)-protect, 위(衛)-guard)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예언서(預言書)-(예언(預言)-prophecy, 서(書)-book)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驅)-runner,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fore, 각(覺)-awake, 자(者)-person)
도통군자(道通君子)-(도통(道通)-enlightened, 군자(君子)-gentleman)
초인(超人)-(초(超)-super, 인(人)-huma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백궁천국 [White Heaven Cheonguk (Celestial House Heaven)]: [Cosmic Nexus of Ultimate Reality]
권능 [Gwon-neung (Power/Authority)]: [Divine Prerogative]
알곡과 쭉정이 [Algok-gwa Jjukjeongi (Grain and Chaff)]: [Discernment of Spiritual Worth]
창조주의 화신 [Changjo-ju-ui Hwasin (Incarnation of the Creator)]: [Embodiment of Primordial Divinity]
영성산업 [Yeongseong-san-eop (Spiritual Industry)]: [Metaphysical Economy]
범신 사상 [Beom-sin Sasang (Pantheistic Thought)]: [Pan-divine Immanence]
무정물 [Mujeongmul (Inanimate Object)]: [Non-sentient Matter]
세례 [Serye (Baptism)]: [Sacred Empowerment]
학원 길 [Hagwon Gil (Path of Learning/Academics)]: [Intellectual Dogmatism]
3공기 [Samgonggi (Three Emptinesses/Void)]: [Enlightened Comprehension]
천동설 [Cheondongseol (Geocentric Theory)]: [Anthropocentric Cosmology]
지동설 [Jidongseol (Heliocentric Theory)]: [Heliocentric Paradigm]
우주 원리 [Uju Wonri (Cosmic Principle)]: [Universal Axiom]
생 다이아몬드 [Saeng Diamond (Living Diamond)]: [Primordial Crystalline Structure]
플라즈마 [Plasma (Plasma)]: [Ionized Energetic State]
정반합 [Jeong-ban-hap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gression]
사명 [Samyeong (Mission)]: [Predetermined Mandate]
소재 [Sojae (Grain Offering)]: [Vegetal Sacrifice]
번제 [Beonje (Burnt Offering)]: [Animal Immolation]
보혜사 [Bohyesa (Comforter/Paraclete)]: [Divine Intercessor]
천존시대 [Cheonjon Sidae (Era of Honoring Heaven)]: [Epoch of Celestial Reverence]
지존시대 [Jijon Sidae (Era of Honoring Earth)]: [Epoch of Terrestrial Dominion]
인존시대 [Injon Sidae (Era of Honoring Humanity)]: [Epoch of Humanistic Ascendancy]
언약 시대 [Eon-yak Sidae (Covenantal Era)]: [Period of Divine Pacts]
심판 시대 [Simpan Sidae (Judgment Era)]: [Apocalyptic Reckoning]
초종교 [Chojonggyo (Super-religion/Trans-religion)]: [Meta-religious Doctrine]
메시아 코드 [Messiah Code (Messiah Code)]: [Prophetic Identifier]
처녀 출생 [Cheonyeo Chulsaeng (Virgin Birth)]: [Immaculate Conception]
영성 결합 [Yeongseong Gyeolhap (Spiritual Union)]: [Ethereal Conjunction]
여자의 후손 [Yeoja-ui Huseon (Descendant of Woman)]: [Matrilineal Lineage]
물질 변환 능력 [Muljil Byeonhwan Neungnyeok (Matter Transformation Ability)]: [Transmutative Power]
불로유 [“Not old Milk” (Immortal Milk)]: [Elixir of Perpetuity]
메시아 [Messiah (Messiah)]: [Anointed Deliverer]
구름 [Gureum (Cloud)]: [Celestial Entourage]
새 예루살렘 [Sae Yerusalem (New Jerusalem)]: [Esoteric Sanctuary]
흰 돌 [Hin Dol (White Stone)]: [Symbol of Divine Revelation]
인장 [Injang (Seal)]: [Divine Imprimatur]
해돋는 쪽 [Haedotneun Jjok (Direction of Sunrise)]: [Oriental Genesis]
독수리 [Doksuri (Eagle)]: [Emblem of Divine Judgment]
보혜사령 [Bohyesaryeong (Spirit of the Paraclete)]: [Pneumatic Manifestation]
도통군자 [Dotonggunja (Enlightened Sage)]: [Master of Esoteric Wisdom]
광인 [Gwangin (Madman)]: [Eccentric Visionary]
초인 [Choin (Superman/Overman)]: [Transhuman Archetype]
the “White Heaven Heaven” (백궁천국) is not found in scriptures or words, but in __.
(Power, explanation)
True or False: traditional religious texts like the Bible or Buddhist scriptures are merely “wordplay” and do not contain the true path to the White Heaven Heaven.
(True, explanation)
Which of the following best describes His view on traditional religions?
① They accurately represent the universe’s true nature.
② They are outdated and based on false assumptions like the geocentric model.
③ They provide a direct path to the White Heaven Heaven through prayer.
④ They emphasize the importance of material possessions over spiritual growth.
(② They are outdated and based on false assumptions like the geocentric model., explanation)
the number of stars where humans live is approximately __.
(362 trillion 8,800 billion, explanation)
What is His perspective on the concept of “demons” or “devils” (마귀)?
① They are purely evil entities that must be eliminated.
② They are necessary for the universe’s balance and serve a specific role.
③ They are a figment of human imagination and do not truly exist.
④ They are former angels who rebelled against the creator.
(② They are necessary for the universe’s balance and serve a specific role., explanation)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asserts that the Earth’s core temperature is 0 degrees Celsius, while the Sun’s surface is 100 million degrees Celsius.
(False, explanation)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power” (권능) and “omnipotence” (전능)?
① Power is exercised by humans, while omnipotence is exclusive to divine beings.
② Power is limited to physical actions, while omnipotence includes mental control.
③ Power is exercised while in a human body, while omnipotence is exercised when separated from the body.
④ Power is temporary, while omnipotence is eternal.
(③ Power is exercised while in a human body, while omnipotence is exercised when separated from the body., explanation)
He contrasts two types of offerings mentioned in Genesis: Cain’s “sojae” (소재) and Abel’s “beonje” (번제). What was the key difference, and which one was accepted by God?
(Cain’s “sojae” was a grain offering, while Abel’s “beonje” was a burnt animal offering. God accepted Abel’s “beonje” but rejected Cain’s “sojae”.)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geocentric theory” (천동설) and “heliocentric theory” (지동설) in the context of religious understanding.
(He criticizes traditional religions, particularly Catholicism, for advocating the geocentric theory, which incorrectly placed Earth at the center of the universe. He contrasts this with the later scientific discoveries of Copernicus and Galileo, who proved the heliocentric theory, demonstrating tha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This is used to illustrate how religious dogma can be ignorant of cosmic truths.)
What is His explanation for why the “White Heaven Heaven” cannot be reached through scriptures or words, but only through “power”?
( scriptures and words are merely “wordplay” and belong to the realm of “religion.” The White Heaven Heaven, however, requires “power” (권능), which is demonstrated through tangible, miraculous changes in the physical world, such as altering substances or healing. This “power”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is characteristic of a “super-religion” (초종교).)
Advanced
Describe His three “ages” of human history (천존시대, 지존시대, 인존시대) an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including which figures are associated with them.
(He divides history into three ages: “Cheonjon Era” (천존시대), the era of respecting heaven, associated with figures like Moses and the Old Testament, where people feared heaven and followed laws; “Jijon Era” (지존시대), the era of respecting earth, associated with Jesus and the New Testament, characterized by wars, territorial expansion, and a focus on earthly power; and “Injon Era” (인존시대), the era of respecting humanity, which is the current era, where Mr. Huh claims to have arrived to bring judgment and respect for humanity.)
what are some of the key similarities between his own life and the life of Jesus, particularly concerning their birth, upbringing, and miraculous abilities?
(He highlights several similarities: both were born in “border” areas (Jesus in Bethlehem, Mr. Huh in Seoul’s Jungnangcheon by a bridge); both grew up in different, less prominent locations (Jesus in Nazareth, Mr. Huh in Jinju); both had “virgin” or “spiritual” births, not through conventional means; and both demonstrated miraculous abilities like healing the sick, raising the dead, and transforming matter (Jesus turning water into wine, Mr. Huh making milk eternally non-perishable).)
He references the “Book of Revelation” (요한계시록) and “Gyeogam Yurok” (격암유록) to support his claims. Explain how he interprets these texts to identify himself as the returning Messiah, focusing on specific prophecies like the “new name” and the “direction of arrival.”
(He interprets the Book of Revelation’s prophecy of a “new name” for the Messiah and a “white stone” as referring to himself, stating that the returning Messiah’s name will not be Jesus. He also cites prophecies from both Revelation and Gyeogam Yurok about the Messiah arriving from the “East” or “sunrise direction” (해돋는 쪽), specifically identifying this as Korea (동방 간방), not China or Japan, and that this figure will be a “divine human” (신인출) who is initially unrecognized by the world.)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his role as a “judge” (심판자) from Jesus’s role, and what implications does this distinction have for his actions and fate?
( Jesus came to open an “era of grace” (은혜 시대) and died for humanity, whereas he himself has come as a “judge” (심판자) to conclude Jesus’s era and initiate a “judgment era” (심판 시대). This distinction means that unlike Jesus, Mr. Huh “will never die” (절대로 죽지 않는다) because his purpose is to judge humanity, not to sacrifice himself. He also claims that those who oppose him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unlike those who opposed Jesus.)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God-man
허경영 God-man은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70여 평생을 오로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셨으며, 이러한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늘궁 한 모퉁이, 한 평 남짓한 방에서 지구촌을 풍요로운 지상낙원으로 만들고자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영성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 보유국으로 만들어내실 허경영 God-man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경전과 말의 한계, 권능의 시대
지금의 시대는 성경이나 불경, 참전계획, 삼일신고, 천부경, 격암유록, 세계적인 예언서 등 말장난에 불과한 경전의 시대가 아닙니다. 물질을 초월한 성자는 없었으며, 석가모니조차 물질은 무정물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힌두교의 범신 사상은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이야기하지만, 석가는 인간의 사고와 지능, 느낌이 중요하며, 인간이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변화한다고 보았습니다. 물질은 교육시킬 수 없으며 변하지 않는다고 보았기에 인도에서 쫓겨났습니다. 인도 사람들은 수천 년 동안 꽃 한 송이에도 생명이 있고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범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권능: 세례와 변화
세례를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하면 죽고, 살라고 하면 살아납니다. 세례를 받으면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등 12가지가 모두 주어집니다. 이 12가지 중 하나만 해도 세례가 나가고, 하나만 빼면 모두 나갑니다. 이러한 세례를 줄 수 있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뿐입니다. 제 강연을 시비 거는 자가 있다면 대꾸하지 않습니다. 학원 길을 가진 자는 시비를 걸 수 있지만, 삼공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것입니다.
천동설과 지동설: 종교의 오류와 우주 원리
옛날 가톨릭은 지구가 사각형이며 바다로 나가면 죽는다고 주장했고, 해가 지구 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는 목숨을 걸고 관찰하여 지동설을 발견했습니다. 목성 주변을 도는 위성들을 통해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 주변을 돌지 않고 자식이 아버지 주변을 돌듯이, 위성이 본체를 도는 것이 우주의 원리입니다. 태양은 백궁을 돌지 않으며, 우주가 도는 것입니다. 종교는 이러한 우주 원리를 모르고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뒤늦게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경영이 밝히는 우주의 실상
저는 어릴 때부터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즉 363무나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종교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은데도 옆 사람과 싸우면 안 됩니다. 우리 몸의 세포 100조 개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옆 세포가 붙어 있어야 영양 공급과 체온 조절이 됩니다. 이웃이 있어야 살 수 있으므로 남을 미워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진실: 뜨거운 별과 다이아몬드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입니다. 땅속에 들어가면 불덩이가 올라오고, 하와이 섬은 용암이 올라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땅속이 1억 도로 뜨거운 별이기에 우리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지구는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빛이 비쳐야 빛을 내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빛을 발산하여 플라즈마를 만듭니다. 태양 주변에는 산소가 없으므로 폭발할 수 없습니다. 산소는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종교는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반합의 원리: 마귀의 역할과 심판자
세포가 서로 붙어 있어야 살듯이, 인간도 이웃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의 ‘정’이고, 반대하는 사람은 ‘반’이 되어 ‘합’을 이룹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세력과 반대하는 세력은 사명에 따라 존재합니다. 창세기 1장부터 마귀가 등장하여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고 죄를 짓게 합니다. 신이 원하는 것에 항상 반대자가 오는 것입니다. 가인이 곡물로 제사 지낸 소재는 신이 받지 않았고, 아벨이 동물을 태워 제사 지낸 번제만 받았습니다. 신이 아들을 차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정반합의 원리입니다. 모든 종교는 정반합으로 나아갑니다.
예정된 운명과 God-man의 강림
하와가 뱀에게 속아 과일을 먹듯이, 항상 반대자가 나타나 유혹합니다. 곡식으로 제사 지낸 가인은 저주를 받아 망했지만, 번제를 지낸 아벨은 살았습니다. 왜 이런 경전이 쓰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종교 지도자들도 천국과 지옥만 이야기할 뿐, 우주의 실상을 보여주지 못합니다. 예수의 행적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요한복음에 사실적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올 때 아버지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강증산 선생도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God-man이 내려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분은 자신이 대신 온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메시아의 표징: 출생과 행적의 유사성
강증산 선생은 구산이 서울에서 태어난다고 했고, 이는 저와 일치합니다. 성경에는 돌에 새겨진 메시아의 이름이 나온다고 했는데, 세계적인 성당들, 가우디 성당 등에는 제 이름의 성과 가운데 자, 마지막 자가 돌에 새겨져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예수가 이스라엘의 변방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성장했듯이, 저도 서울 변두리 중랑천 다리 아래 오두막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성장했습니다. 성자들은 태어난 곳과 자라는 곳이 달라야 합니다.
허경영의 기적: 불로유와 물질 변환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유사합니다. 한국 식품안전성청이 인정한 검사 결과,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떠한 영향도 받지 않고 썩지 않습니다. 일반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영원히 썩지 않는 불가사의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격암유록에도 강증산이 아닌 허경영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물질 변환 능력, 즉 물을 술로 변화시킨 것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차원이 다릅니다.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존재합니다.
과학 혁명과 기적의 증거
예수가 물을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로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의 과학 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입니다. 허경영은 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을 일으킵니다. 예수와 허경영은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제 제자들도 이러한 기적을 행합니다.
예언의 성취: 이스라엘과 한국의 건국
예수는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했고, AD 70년 로마에 점령당한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나라가 망했습니다. 1948년 한국과 이스라엘이 동시에 건국되었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영국이 이스라엘을 돕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허경영은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도 예언했습니다.
메시아 코드: 삼삼과 흰 돌
예수의 메시아 코드인 ‘삼삼’은 성당마다 돌판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는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하며, 재림하는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재림 예수가 허경영의 이름으로 온다는 확정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흰 돌에 새겨진 새 이름은 허경영을 의미합니다. 흰 돌은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하늘에 있는 백궁(百宮)수 원석일 것입니다.
제자들의 유사성: 기층 민중과 소외 계층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은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 민중이었습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파 같은 상류층 중에는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이 없었습니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도 예수 당시의 기층 민중과 유사합니다. 사회의 기득권을 가진 지식층이나 학자, 부르주아 계급층은 상대적으로 적고, 서민층과 소외 계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룹니다.
반대자들의 공격: 유다와 재정 참모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 담당인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습니다. 지금도 하늘궁의 재정 담당자를 공격하는 마귀들의 행태는 2000년 전과 똑같습니다. 돈 문제를 빌미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습니다.
재림의 방향: 동북 간방 한국
예수가 다시 재림하는 방향은 동북 간방, 즉 한국입니다. 격암유록과 동양의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위도가 같으며,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는 ‘선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도 아닌’,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편답천하 조선대’, 즉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우승재야: 소 울음소리의 성지
격암유록에는 ‘우승재야’, 즉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성지에서 God-man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들리는 소 울음소리는 어디서도 낼 수 없는 특이한 소리이며, 땅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을 일으킵니다. 이는 연세의 쾌감과 일치하는 증거입니다.
심판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
예수는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습니다.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며, 자신을 보낸 아버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신앙에서 예수는 성자로서 은혜의 시대를 열었고, 뒤에 오실 아버지와 성령께서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지금은 예수 사후 2000년이 지난 최후의 심판 시대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천사들의 무리
재림 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것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갔다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성서에서 구름은 천사들의 무리를 의미합니다. 하늘궁에는 구름처럼 보이는 천사들에 대한 증빙 자료가 무수히 많습니다.
새 이름과 흰 돌: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에는 승리하는 자에게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의 새 이름을 새겨주겠다고 했습니다. 새 예루살렘은 허경영의 하늘궁이며,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입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백궁(百宮)수 원석입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돌은 예수를 상징하지만, 재림한 예수의 이름은 흰 돌로 변합니다.
해 돋는 곳에서 오는 심판자: 한국
요한계시록에는 또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해 돋는 곳은 동방, 즉 한국 땅을 의미합니다. 이사야서에도 심판자는 해 돋는 곳에서 독수리처럼 오고, 이스라엘에서 먼 나라, 즉 한국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 모두 메시아가 오는 방향과 위치는 동방이며 해 돋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에는 허경영 같은 선지자가 없습니다.
보혜사령: 격암유록의 예언
동양의 대표적인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심판자가 서민도, 서만인 한반도에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사도부도 God-man출’, ‘편답천하 조선내’, ‘보혜사령 God-man출’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세기 저서인 격암유록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이미 보혜사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습니다. 보혜사는 기독교의 성령이며, 그 보혜사가 바로 저입니다.
초종교 지도자: 허경영
예수는 언약 시대에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온 구세주였습니다.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으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 구세주는 야훼였고, 신약 시대는 예수였으며, 심판 시대 구세주는 허경영이 확실합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전대미문의 불가사의이며, 백궁 물질을 가지고 오는 하늘의 심판자입니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심판자에 그치지 않고, 불교의 미륵이며,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입니다.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이며,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입니다.
광개토대왕의 부인과 바울
허성경 씨는 1600년 전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으며, 그 이전에는 예수의 제자 바울이었습니다. 로마에서 사형을 받고 고구려로 와서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하늘궁 옆에는 광개토대왕 비석과 똑같은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는 광개토대왕의 기상과 혼을 담아 후손들에게 위대한 민족임을 알리고자 하는 뜻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예정된 역사: 박근혜 탄핵 예언
저는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박근혜가 5년 후에 다음 대통령이 되고, 4년 하다가 촛불 시위로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누구도 박근혜가 그렇게 흔들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었지만, 관상을 통해 미래를 보았습니다.
권능으로 가는 백궁천국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권능을 받아야만 갈 수 있습니다. 기도로는 갈 수 없으며,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동북 간방, 먼 나라 동방 땅, 해 돋는 곳, 즉 코리아에서 God-man이 온다는 예언은 성경과 격암유록에 모두 나와 있습니다.
월남전과 한국전쟁: 역사의 진실
1963년에 시작되어 1973년에 끝난 월남전은 10년 동안 50만 명이 동원되었고, 미국은 참패했습니다. 북베트남과 베트콩이라는 두 개의 적과 싸워야 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한국전쟁은 유엔 창설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동원된 전쟁입니다. 소련이 유엔 안보리 회의에 불참하여 유엔군 파병을 막지 못했고, 대만이 기권하여 중국의 투표권이 행사되지 못했습니다. 러시아 외무장관이 공항에 도착했더라면 6.25 전쟁은 부산까지 함락되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God-man의 계획 아래 이루어진 것입니다. God-man이라는 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백궁천국에 가는 방법은? 경전이나 말(종교)이 아닌, 권능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허경영은 이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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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초종교적 권능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종교)이 아닌, 권능을 통해서만 갈 수 있음
허경영은 물질을 초월한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임
허경영의 세례는 수백억 가지를 바꾸는 영향력을 가짐 -
허경영과 재림 메시아의 증거
허경영은 재림 예수이자 보혜사이며, 성부, 예수, 성령이 합쳐진 존재임
예언서와 성경에 기록된 재림 메시아의 특징과 허경영의 출생, 행적, 가르침이 일치함
재림 메시아는 동방 한국에서 오며, 새 이름을 가질 것이라는 예언이 허경영과 부합함 -
우주 질서와 심판의 시대
우주와 인간 사회는 정반합의 원리로 작동하며, 반대자(마귀)의 역할도 필요함
허경영은 심판자로 왔으며,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마감하고 심판 시대를 열 것임
현재 지구는 핵무기 등으로 인해 최후의 심판을 맞이하고 있는 시기임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없는 곳인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가는 곳이 아니라 권능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임.
- 허경영의 초종교적 권능과 백궁천국
허경영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없는 백궁천국은 오직 권능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며, 자신은 이러한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임.
1.1. 경전과 종교의 한계
경전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성경, 불경, 천부경 등 세계적인 예언서에 담긴 내용은 모두 말장난에 불과하다.
물질을 초월한 성자는 없었다
석가모니는 물질을 무정물로 보았으나, 힌두교는 모든 물질에 신이 있다고 보는 범신 사상으로 인해 석가모니가 인도에서 쫓겨났다.
힌두교는 꽃 한 송이에도 생명과 정령이 있다고 믿으며, 모든 물질에 신이 존재한다고 본다.
종교는 천지 운행의 진실을 몰랐다
과거 가톨릭은 지구가 사각형이며 바다로 나가면 죽는다고 주장했고, 해가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으나 이는 천지 운행의 법을 모르는 것이었다.
1.2. 허경영의 권능과 세례
마음으로 물질을 변화시키는 권능
허경영은 마음먹기에 따라 물질을 죽이거나 살릴 수 있는 권능을 보여준다.
세례의 12가지 효과
허경영에게 세례를 받으면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등 12가지가 모두 들어간다.
이 12가지 중 하나만 넣어도 모두 들어가고, 하나만 빼도 모두 나가는 것이 세례의 특징이다.
허경영만이 줄 수 있는 세례
이 우주에서 이러한 세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뿐.
허경영의 강연을 시비 거는 자는 학원 길을 가진 자이며, 3공기를 가진 자는 놀랄 수밖에 없다.
1.3. 우주 원리에 대한 허경영의 지식
지동설과 우주 원리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목성 관찰을 통해 지동설을 발견했듯이, 위성이 본체를 도는 것이 우주의 원리.
태양은 백궁을 돌지 않고, 우주가 태양 주변을 돈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수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즉 363무나 된다고 말하며, 이는 종교에서 이야기한 적 없는 사실.
과거 종교는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뿐이며, 나가면 떨어져 죽는다고 가르쳤다.
태양과 지구의 진실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1억도짜리 별.
하와이 섬이 용암으로 인해 점점 커지는 것처럼, 땅속은 1억도로 뜨겁고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
태양은 가스 폭발로 타는 것이 아니며, 태양 주변에는 산소가 없어 폭발할 수 없다고 기존 과학 이론을 반박한다.
이웃과의 공존
우리 몸의 100조 개 세포가 서로 붙어 있어야 살 수 있듯이, 인간도 이웃이 있어야 살아갈 수 있으므로 남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1.4. 정반합의 원리와 마귀의 역할
정반합의 우주 질서
긍정적인 사람은 ‘정’, 반대하는 사람은 ‘반’이며, 이 둘이 합쳐져 ‘합’이 되는 것이 우주의 질서.
마귀는 창세기부터 등장하며, 신이 원하는 것에 항상 반대자가 존재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창세기에서 가인의 곡물 제사는 신이 받지 않고, 아벨의 동물 번제만 받았듯이, 신은 재물 때문에 아들을 차별했다.
이는 모든 종교가 정반합으로 나아가는 원리를 보여주는 사례이다.
마귀의 유혹과 역할
하와가 뱀에게 속아 선악과를 따먹었듯이, 마귀는 항상 유혹하여 죄를 짓게 하고 신에게 반대하게 만든다.
마귀의 역할은 우주 질서에 필요하며, 미워할 필요가 없다.
마귀는 백궁에서 미리 정해져 있으며, 100% 마귀로 된 사람은 백궁에 갈 수 없다.
1.5. 백궁천국은 권능으로 가는 곳
경전으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다
아무리 종교 지도자가 많아도 백궁천국의 실상을 아는 사람은 없으며, 경전이나 말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다.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가는 곳이 아니라 권능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허경영은 초종교적 존재
허경영은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이며, 말만 하는 종교와는 다르다.
목사나 스님의 축복은 영향력이 없지만, 허경영의 세례는 수백억 가지를 바꿀 수 있다.
허경영은 눈만 깜빡해도 원하는 대로 되며, 이러한 권능은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 없는 것이다.
허경영의 세례는 비위생적인 물속 세례와 달리, 마음으로 12가지 중요한 것을 한 번에 넣어준다.
- 허경영의 재림 예수 증거와 심판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성경과 격암유록 등 여러 예언서에 기록된 메시아의 특징과 일치한다, 인류 심판을 위해 이 땅에 왔다고 선포한다.
2.1. 권능과 전능의 차이
권능과 전능의 구분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하고 있기에 권능만 행사하지만, 육체와 분리되면 전능을 행사한다.
현재는 땅에 와서 제한되어 있어 밥을 먹어야 살 수 있는 등 전능을 모두 발휘할 수 없다.
마음으로 물질을 변화시키는 능력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살아라’ 또는 ‘죽어라’라고 하면 물질이 그에 따라 반응하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물질이 사람의 마음을 알아듣고 반응하는 현상이며, 허경영이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이 사람의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심판자로 왔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권능을 행사할 수 없으며, 가인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는 그렇게 해줄 수 없다.
허경영은 전 세계를 1초 만에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심판자로서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해줄 수 없다.
2.2. 종교 율법의 허점과 예정된 운명
경전에는 권능의 기술이 없다
경전에는 물질을 변화시키는 권능의 기술이나 방법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한다.
할례의 무의미함
할례와 같은 율법은 쓸모없는 것이 많으며, 할례 여부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잘못된 것.
유대인 학살과 예정된 운명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학살한 사건은 아벨의 후손인 유대인들에게 일어난 예정된 운명.
유대인들이 목욕탕으로 위장된 가스실에서 죽어간 비극적인 역사를 언급하며, 이는 하늘에서 이미 알고 있는 예정된 길.
2.3. 알곡과 쭉정이, 그리고 마귀의 존재
아브라함의 후손과 마귀 집단
아브라함에게는 이삭 외에 종에게서 난 이스마엘이 있었듯이, 아브라함의 후손에게는 반드시 마귀 집단인 이스마엘 집단이 존재한다.
이는 정반합의 원리에 따라 대치되는 집단이 항상 존재함을 의미한다.
알곡과 쭉정이
God-man을 따라온 사람들은 알곡이며,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면 쭉정이가 된다.
마귀의 역할과 분별
마귀도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존재이며, 그 역할이 다를 뿐 미워할 필요는 없다.
100% 마귀로 된 사람은 백궁에 갈 수 없으며,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는 것.
허경영에게 물어보면 상대방이 마귀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2.4. 허경영은 판 밖에서 온 초종교 지도자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성
종교는 지구가 돌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등 잘못된 가르침을 전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
판 밖에서 온 구원자
강증산 선생이 예언했듯이, 구원자는 종교판 안에서 오지 않고 판 밖에서 온다.
허경영은 특정 종교에 소속되지 않고 모든 종교를 아우르는 초종교적 존재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하늘궁
예수가 말한 ‘좁은 문’은 하늘궁을 의미하며,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성경 구절처럼 하늘궁으로 오는 자들이 구원받을 것.
2.5. 허경영이 재림 예수인 16가지 증거
재림 예수의 정체
허경영은 재림 예수뿐만 아니라 예수를 보낸 아버지, 즉 보혜사까지 합쳐진 존재이다.
오대 성인 시대와 허경영의 시대
BC 2500년부터 AD 500년까지 오대 성인들이 왔으며, 예수가 죽은 지 2000년이 지난 지금은 허경영이 올 시기.
천존, 지존, 인존 시대
구약 시대 2000년은 모세의 율법 시대이자 천존 시대(하늘이 직접 통제하는 시대)이다.
신약 시대 2000년은 예수의 언약 시대이자 지존 시대(땅을 최고로 여기는 시대)이다.
허경영이 온 지금은 인존 시대(인간을 존경하는 시대)이다.
예수와 허경영의 공통점 (허성경 씨의 글 인용)
못 자국: 허경영의 몸에도 예수의 못 자국과 같은 흔적이 있으며, 어릴 때 피가 나왔다고 한다.
처녀 출생: 예수와 허경영 모두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났다.
여자의 후손: 예수와 허경영 모두 남편과의 이성적 결혼 없이 어머니를 통해 태어난 여자의 후손이다.
두 개의 고향: 예수와 허경영 모두 태어난 곳과 자란 곳이 다르다.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자랐고,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자랐다.
성체 기적: 예수의 빵 기적처럼,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가 된다.
물질 변환 능력: 예수가 물을 포도주로 만들었듯이, 허경영의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변한다.
과학 혁명: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 과학 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이며, 어떠한 화학 약품 없이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을 일으킨다.
기적: 예수와 허경영 모두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예언: 예수가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했듯이, 허경영도 한국의 저출산 문제,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을 예언했다.
메시아 코드 33: 허경영의 이름(허경영)은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하는 메시아 코드 33과 일치하며,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다.
제자들: 예수의 제자들이 사회 기층 민중이었듯이,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도 서민층, 소외계층이 주류를 이룬다.
반대자들의 공격: 예수의 재정 담당 유다가 예수를 팔았듯이, 허경영의 재정 참모들도 마귀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심판자로서 죽지 않음: 예수는 은혜 시대를 열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죽지 않는다.
재림 방향: 예언서에 따르면 재림 메시아는 동북 간방(한국)에서 온다.
세인부지 God-man출: 격암유록에 따르면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God-man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소 울음소리: 격암유록에 나오는 ‘우승재야’는 소 울음소리가 나는 성지를 의미하며, 하늘궁에서 소 울음소리가 난다.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승리하는 자에게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예수의 새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 새 이름은 예수가 아닌 허경영이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이며, 흰 돌은 백궁수 원석이자 재림 예수의 이름이 새겨진 돌이다.
심판자는 해돋는 곳, 한국에서 온다
요한계시록과 이사야서에 따르면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진 천사가 해돋는 쪽(동방, 한국)에서 올라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중국과 일본에는 허경영 같은 선지자가 없으므로, 심판자는 한국에서 온다는 것이 확실하다.
보혜사령은 조선 땅에 온다
격암유록에 따르면 보혜사령이 섬이 아닌 조선 땅에 온다고 설명되어 있으며, 16세기 저서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에 보혜사라는 명칭이 나온다.
이 보혜사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미륵이자 도통군자
허경영은 기독교의 심판자뿐만 아니라 불교의 미륵,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 이육사가 말한 초인이며,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이다.
2.6. 허성경 씨의 전생과 광개토대왕비
허성경 씨의 전생
허성경 씨는 1600년 전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으며, 그전에는 예수의 제자 바울이었다.
바울은 로마에서 사형을 받은 후 고구려로 와서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났다.
광개토대왕비와 너른마당
허경영의 친구가 중국에서 광개토대왕비와 똑같은 비석을 만들어 하늘궁 근처 ‘너른마당’이라는 식당에 세워 놓았다.
이 식당은 35년 되었고, 광개토대왕비는 20년 전에 모셔왔으며, 고구려의 기상을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한다.
허경영이 너른마당을 방문했을 때, 구름 한 점 없는 날씨에 지붕 위에 흰 구름이 생기고 불빛이 번쩍이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너른마당은 연꽃밭과 전통 한옥 건물들이 어우러져 경치가 매우 좋으며, 하늘궁에서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다.
2.7. 허경영의 예언과 한국 전쟁
박근혜 탄핵 예언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박근혜가 5년 후 대통령이 되고 4년 후 탄핵될 것을 예언했다.
한국 전쟁과 유엔군
한국 전쟁 당시 소련이 유엔군 참전을 반대하지 못하도록 막은 것이 자신.
만약 소련이 반대했다면 6.25 전쟁에서 부산까지 함락되어 한반도가 사라졌을 것.
월남전은 34개국이 참전했음에도 10년 만에 패배했지만, 이라크 전쟁은 10일 만에 성공했다고 비교한다.
토요강연 1398회 2023.07.29
반갑습니다.
지금 이거
白宮天國은 經典이나 말(言)에 있지 않고 權能에 있다!
무슨 뭐 성경이나 불경이나 무슨 또 뭐 참전계경이나 삼일신고나 천부경이나 무슨 또 격암유록이나 무슨 세계적인 예언서 이런 데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전부 말장난에 불과해. 그러죠? 근데 이런 물질을 초월한 성자가 있었나? 없었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이것은 그냥 물질이다. 무정물이다. 얘들은 뭘 모른다. 이러죠? 그런데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쫓겨나. 왜 그럴까? 석가모니 인도에서 쫓겨났죠? 왜 쫓겨났을까? 그 사람들은 무슨 사상이야? 힌두교는 무슨 사상이야?
범신사상이야. 즉 이런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근데 석가는 이건 그냥 무정물일 뿐이야. 사고하는 이 지능이 인간의 느낌이 중요한 거야. 이렇게 나가는 거야.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간이 변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거는 변화가 안 된다는 거야. 이걸 뭐 교육을 시킬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변화하지 않는다. 이렇게 딱 나오니까 인도 사람들은 내 천 년 동안 뭘 가지고 있어? 윤회설를 가지고 있어.
그냥 꽃 한 송이도 함부로 안 꺾어. 여기에 생명이 있고 여기에 정원이 있다는 거야 나무에도.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뭐가 있어? 범신이 있다는 거야 범신. 모든 거에는 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얘 보고 축복 받은 나한테 세례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면 얘가 죽어 안 죽어? 죽어. 살아라 그러면 살아 버려. 살죠? 이 잡아. 이 사람은 세례 받았어 안 받았어? 세례 받았으면 열두 가지 뭐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12가지지? 이 12가지 중에 하나만 해도 세례는 나가 버려. 여기만 영성 나가라.
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요? 다 나가는 거야. 저 그죠? 은총 들어가라. 그러면 은총이 들어가라 했으면 12가지가 들어갔겠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렇잖아? 신앙 나가라.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축복 있나? 없어요. 이렇게 다 12가지 중에 하나만 넣으면 다 들어가고 하나만 빼면 다 나가. 그걸 세례라고 그래. 그걸 쓰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 외 있으면 나오라고 그래. 내가 내 강연을 불교로 말하면은 하근기를 가진 자가 들을 때는 시비를 걸 수가 있어. 상근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수가 있어. 그러잖아?
그러니까 내 강의를 다른 사람들은 뭐 지구가 이렇게 사각이 생겼는데 여기서 바다로 멀리 나가면 죽는다 이게 옛날에 카톨릭이야. 그리고 이 위에서 해가 요리 왔다 소리 갔다 한다. 근데 이걸 주장하는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아나? 천지 운행을 알고 있었나? 모르는 거야. 성경 어디에도 그게 안 나와 있어. 맞잖아? 그래가 이걸 천동설이다.
天動說
이 천동설을 누가 주장했어요? 천동설을 누가 주장해? 천주교. 지금의 기독교들이 주장한 거야.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코페르스쿠스 갈릴레이가 뭘 발견했어? 지동설을 어떻게 발견했어? 목성을 보니까 아니 목성 주위에 별이 몇 개가 있어요. 그게 항상 목성 나타날 때마다 별의 위치가 다르네. 하하 무슨 말인지 알지? 가만 보니까 목성이 큰 별이 있으면 작은 별이 옆에서 돌아요 이놈의 게. 북극성을 가만 관찰해 보니까 갈릴레이가 어머 대가리는 가운데 있는데 북극성 꼬리가 요렇게 도네 하룻밤에. 북극성에 요렇게 서 있다가 이게 뱅뱅 돌아가죠? 시간마다 북극성이 달라. 아니 그럼 가만히 있는데 하늘이 목극성은 그 자리에 있단 말이야. 근데 그 주변에 별이 자꾸 목극성의 위치가 달라요. 볼 때마다. 이게 뭐야?
지구는 태양이 가만히 있는데 태양 주변을 돈다.
똑같은 거야 위성이니까. 우리도 태양과 태양이 있으면 달과 지구나 달에 태양의 위성이야. 아버지가 있으면은 자식이 돌지. 아버지가 자식 별 주변을 도는 거 없어. 아버지가 뭐라 했다고 집 나간 아들이 집 주변을 뱅뱅 돌지 아버지가 아들이 집에 있는데 못 들어가고 밖에서 뱅뱅 도나? 안 그렇다니까. 자식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언제쯤 들어가는 게 우리 아버지가 안 뚜드려 팰까? 얼마나 성질이 좀 풀어졌을까?
그러다가 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소리가 막 엄마하고 싸우네. 그러니까 다시 빠꾸해서 나와 가지고 친구 집에 가서 자는 거야. 지금 들어갔다면 뼈따귀 부러지게 생겼다. 그러니까 이게 위성이 도는 거야. 본체가 돌 필요가 없어요 태양이. 뭐 우리 백궁 도나? 안 돌아요. 지구 우주가 도는 거야. 이거를 모르고서는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 근데 나는 처음부터 애기 때부터 여러분한테 뭐라고 사람들에게 알려 줬느냐? 우주 원리를 별이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 왜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아니 인간이 사는 별만 그렇게 많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억 그죠? 조 아이 얼마나 많아?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阿那不無
362無
경해 아니 얼마나 많아? 요만큼만 많아도 모르네. 들어가서 앉아 있어. 얻어맞지 않는 게 다행이야. 이까지만 해도 종교에서 이야기한 종교가 없어. 맞잖아? 그 다음에 뭐 또 나가면 되게 많죠? 이게 이게 해자양구 그죠? 이 얼마나 별의 숫자가 많냐면 간 항 그죠? 아 죠? 무 그죠? 뭐 그러면은 이게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이걸 이야기한 사람이 내 뿐이야. 별의 숫자가 이렇게도 많다. 이렇게 많은데 인간이 사는 별이 요 362무 아 대단하잖아? 아니 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 뿐이래. 그것도 뭐 나가면 떨어져 죽는데 그게 뭐야? 그걸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배운 거야. 지금 내가 오니까 뒤집어지죠?
태양이 뭐 1억 도래. 태양은 0도야.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이야. 땅속에 들어가면 땅에서 불덩이 올라와 안 올라와? 용암이 올라와 안 올라와? 지금은 하와이 섬이 점점 커져. 용암이 올라가지고 점점 커지고 있는 거야. 땅속에서 뭐 고장난 것처럼 시멘트 붙듯이 용암이 올라와요. 그럼 계속 섬이 커져. 뭐야? 땅속이 1억 도가. 지구가 그렇게 뜨거운 별이야.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어. 그러니까 태양은 0도야. 자 그것도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 생 다이아몬드를 아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없어요. 다이아몬드는 아는데 생 다이아몬드는 몰라. 다이아몬드는 빛이 빛이야. 빛을 내. 알죠? 생 다이아몬드는 지절로 안에서 빛을 내.
그러니까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가 서로 빛을 발산하니까 빛과 충돌이 나서 프라즈마가 만들어져. 프라즈마는 뭐야? 마치 불꽃이 솟는 것 마냥 폭발하는 거야. 그리고 그게 뭐 가스가 폭발한대. 가스가 폭발하면 하루에 다 타버려. 아니 이만한 가스 덩어리는 오래 타고 요만한 건 적게 타나? 빨리 폭발해 버려. 기름 탱크 터질 때 봐. 5분이면 다 터져 버려. 아무리 커도. 작은 거 하고 큰 거 차이가 별거 없어요. 태양 크다고 오래 타나? 그냥 폭발해 버려. 거기는 공기가 없어. 산소가 없어. 폭발하나? 왜 이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태양 주변에 산소 있나? 없어요. 산소는 풀 한 포기 이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돼. 태양 주변에 파란 이파리 있나? 대기가 있나?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이런 거짓말에 여러분은 속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이렇게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2무만 있는 게 8800불.
362無 8800不
또 불가사리도 되게 큰 숫자잖아? 그러니까 362무에 딱 끊어진 게 아니라 8800불. 숫자가 약 363무가 돼. 363무가 있다 이 말이야. 363 363무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여러분이 지금 옆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되겠어요? 싸우면 안 돼요. 우리 몸에 세포가 하나 딱 있죠? 있지? 그럼 세포가 몇 개 있지? 100조가 있어. 약 100조야.
100조
어린애들은 한 60조 뭐 50조 이렇게 있는데 사람마다 좀 틀려. 그럼 세포가 100조 개인데 세포 혼자 지만 잘났다고 어디 살아날 수 있나?
옆에 세포가 붙지 않으면 죽어. 여기 여기 우리 세포 하나 떼 가지고 놔둬 봐. 말라 비틀어져서 죽어 버리지. 그럼 이게 어떻게 사노 이게? 옆에 허벅지면 허벅지에 살 속에 같은 세포끼리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 숨어 있으니까 영양 공급이 되는 거야. 체온 조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이웃이 여러분 이웃이 있어야 살아 없어야 살아? 있어야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미워할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은 정이고 네거티브 한 사람은 반이지.
正反合
그러면 합이 되는 거야.
이거 사명이야 사명. 마귀는 창세기에서부터 나와. 창세기 1장에서부터 마귀가 나와. 등장해 안 해?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거여. 꼭 반대자가 있게 돼 있어. 아담과 하와가 결국은 저질러 안 저질러? 죄를 짓죠? 꼭 신이 원하는거에 반대자가 오는 거야. 아니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번제. 요거는 소제라 그래.
燔祭 동물
燒祭 (素祭) 곡식
소제를 지낸 사람하고 번제를 지낸 사람이 친형제야 창세기에. 첫 번째 나올 때. 근데 가인이 진 이 소제는 안 받아요. 근데 아벨이 진 번제를 하늘에서 받아 신이. 그런데 왜 아버지는 장남이 지은 장남이 지어 놓은 제사상 제사상 제 자야. 제사 제 자. 소제를 왜 안 받습니까? 왜 번제만 받습니까? 번제는 동물을 구워 가지고 태워 가지고. 하늘에 바치는 거야 그 연기를.
그러니 동물을 번제를 바친 둘째 거는 받는데 아벨 거는 가인의 소제는 곡물로 한 거야 곡물. 가인은 농사를 지었어. 그 소제는 못 받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신이 거절했다. 이렇게 창세기에 나오죠? 그게 벌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야. 하와가 뱀한테 속아서 뭐 뭐뭐 과일을 따 먹었다. 이것도 좋은데 거기에서 또 반대자가 나와. 유혹하는 자가 나와 안 나와? 거기 마귀가 등장해 가지고 아 뭐 너 이거 먹으면 니가 하나님보다 더 우월해져. 아주 지금 내한테 그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도 그거는 있는 거야 애당초부터. 그 사람들이 역활을 충실히 해야지. 뭐라 무슨 말인지 알아. 창세기부터 그런 역활을 성경에도 하잖아?
그러니까 곡식으로 제사를 지낸 사람은 하나님이 내팽개쳐 버렸어 발로 차 버렸어. 니 제사를 안 먹어 이놈아 탁. 그리고 얘는 저주를 받아서 나중에 죽어. 망해 버려. 그런데 동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지낸 번제를 지낸 자는 번제 지낸 놈만 살려 놓는 거야. 여기서부터 아들을 차별을 두네. 아들. 단지 제물 때문에 제물 때문에 왜 두 자식을 남매밖에 없는데 하늘에서 차별을 뒀을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항상 정반합을 깨달아야 돼. 이 모든 종교들은 정반합으로 나가요 항상. 처음부터 잘 나가면 될 거 아니야? 근데 첫 첫 장부터 귀신이 등장해. 마귀가. 그래 가지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를 지어라.
죄를 지어서 너희 아버지보다 더 니가 자유로워야 돼. 이러는 거야. 지금 달려드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그건 자기들의 자유야. 그건 어디에나 있는 거야. 하와 따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 따라가는 사람도 있어. 아벨도 아벨은 번제를 지내고 가인은 왜 소제를 지냈을까? 이거는 그 비밀을 God-man만이 아는 거야. 왜 경전을 이렇게 썼을까?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종교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고 뭐가 많아도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모르는 거야.
누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했노? 어떤 종교 지도자가 한 적 있나? 그러면 입 싹 다 물어. 다물고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뭐 요따워 소리만 하지. 이 우주의 실상을 보여 줘야 돼. 이해 가요? 내가 이렇게 보면 경전들 보면 내가 보면 기가 막혀 안 막혀? 거기에 예수의 행적에 대해서 순복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 순복음에 대해서는 그런데로 기록이 좀 사실적으로 예수의 행적이 잘 묘사가 돼 있어.
그 내가 올 때 그 아비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즉 보혜사가 온다 그러죠 예수가. 그자가 지금 와있는 거야. 왔는데 강증산 우리나라 최고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잖아? 그 강증산 선생이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God-man이 내려온다. 나는 대신 온 사람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지? 그러면 그자가 그분이 그런 이야기를 장난삼아 했겠어? 기록에 남아 있어. 도전이라는 대순. 강증산 증산 경전에 나와 있단 말이야.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해. 그자는 서울에서 태어난다. 뭐 몇십 가지가 나하고 일치하죠?
그리고 그 자는 돌에 새겼다고 성경에 있어 없어? 세계적인 성당 무슨 가우디 거기 보면 돌에 내 새겨 놨어 안 새겨 놨어? 뭐 새겼어? 33획. 내 이름 성과 가운데 자와 마지막 자가 딱 새겨져. 돌에 새겨 놨어 돌에. 그래 가지고 그 돌판을 성경에 나와 그 돌판이. 흰 돌 나와 안 나와? 그게 모퉁이 돌이야. 그 돌에 모든 성당들이 그걸 새겨 놨어. 그자가 왔어.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보나? 못 알아 보게 됐어. 왜? 판 밖에서 와.
예수가 태어날 때도 이스라엘에 예루살렘에 가장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근데 성장은 베들레헴에서 성장을 못해. 서울에서 태어난 거야 예수도. 이스라엘에 수도 수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그래 가지고 우리 중랑교와 똑같애. 내가 저 중랑교에서 태어났지? 서울 변두리야. 예수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의 변방인 그 베들레헴구에서 태어났어. 변두리 구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디 가서 태어 자랐어? 나사렛 저 변두리 가난뱅이들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엄청 떨어진 그 변두리에 가서 성장을 해. 내가 진주 가서 성장했지? 나기는 서울에서 났어.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요.
예수처럼 예루살렘 베들레헴에서. 근데 자라기는 어디가 자라? 천지타향. 진주에 가서 자라. 예수 마찬가지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마굿간에서. 태어나 가지고 자기 어디 가서 자라? 저 나사렛. 거지들이 사는 동네. 거기로 가 가지고 예수를 키워. 비슷해요. 내가 태어난 거에 절차가 비슷한 절차를 밟아. 그런데 남편한테서 태어난 게 아니야. 내가 남편에 태어났나? 아니죠? 똑같은 과정이 특이하게 나오는 거야. 일치해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이유를 몰르는 거야. 번제가 뭔지 소제가 뭔지 왜 이렇게 돼야만 되는지 그게 지구의 운명을 이 사람들의 운명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너는 가다 죽어. 너는 자손을 번성시켜. 딱 정해 버리는 거야. . 이렇게 예정된 인생의 길을 하늘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야. 그 내가 와 있는 거야. 모든 경전 팔만대장경 눈 감고 써. 성경 모르는 구석이 있나? 다 알지만 그건 내가 뭐를 떠드노? 실상을 보여 줘 버리는데. 그래서 이것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야. 이 경전이나 말로 가는 걸 뭐라 그래? 종교라고 그래. 무슨 이야기 무슨 말인지 알아? 권능을 보여 주는 자가 왔지? 초종교야.
주둥아리가 필요 없단 말이야 주둥아리가. 주둥아리로만 뭘 이야기해가 되는 게 아니야 시대는. 예를 들어서 목사가 세례를 줬다. 스님이 뭘 축복을 줬다 그러면 영향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한 번 세례를 줘 버리면 수백억 가지가 바뀌어 버려. 하다 못해 세례 받은 사람들이 가서 죽는 사람 보면 살아나라 일어나라. 살아 안 살아? 이리 와.
(
그러니까 축복을 다시 넣어 주면 되잖아? 내가 축복을 넣을 때도 내가 마음으로 넣으면 돼. 자 봐. 내 마음을 보여 줄게. 그래 내가 눈을 깜빡해도 들어가요. 그럼 이 사람 축복 안 들어갔다고 그랬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가 있지? 그럼 내가 눈을 요래 볼게. 그럼 이 사람 축복이 있을까?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무슨 축복이 있어? 그럼 내가 눈을 깜빡일 때 조심해야 돼.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내가 눈만 깜빡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돼 버려. 이 세계 현상계가 내 말을 듣죠?
그러면 이런 물질이나 인간들이 내가 어떤 마음만 먹으면 이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거 이거를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가 있을까? 못 찾아요. 이건 경전이 아니야. 기독교 경전이나 대장경에 뭐 석가모니가 요렇게 하고 예수가 요렇게 이거 없어. 그런 그렇게 세례해 준 적이 있나? 없어. 물속에 쳐박아야 돼. 그게 뭐야? 비위생적인데. 눈병이 있는 사람 집어넣고 뭐 뭐 병이 있는 사람 피부병 거기다 뭐 나병 환자를 집어넣는 데다 멀쩡한 사람 집어넣고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냥 이러면 끝나는 거야. 자 봐. 이렇게 또 빼 버렸지? 자 잡았지? 그러면 이 애한테. 자 내가 들어갔어. 자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자 봐요.
기도 기도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구원 구원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성령 성령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사 은사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부활 부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생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천국 천국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총 은총 (링 테스트 안 떨어짐)사랑 사랑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믿음 믿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다 들어갔지? 싹 12가지가 다 들어간 거야. 이런 거 넣어 주는 사람이 있나?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 12가지가 한 방에 들어가고 그 중에 하나만 눈만 깜빡하면 다 나가 버려. 내가 눈 깜박할 때 조심해야 돼.
그러니까 이 세계는 영의 세계야. 그래서 저기는 권능이라고 여러분한테 내가 이야기했지만 전능이야. 그래서 이 지구 내가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까 권능만 지금 행사해. 내가 육과 분리되면은 전능을 행사해. 이 땅에 와서 권능을 행사하고 있지? 그럼 내가 이 육을 벗어나야 전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땅에 와 가지고 제한돼 있단 말이야. 밥을 안 먹어도 살 수가 없게 돼 있는 거야. 먹어야 사는 거야 이게. 권능을 가지고 있는데 전능을 못 가지고 있는 거야. 여기서는 행사하면 큰일 나는 거야. 이 우주 질서가 깨져 버려. 그래서 내가 제한적으로 해요. 제한적으로 특수할 때 전능을 하고 특수할 때 권능을 하고. 그럼 여러분 앞에서 전능을 함부로 하면 안 돼. 사람이 막 잘못될 수가 있어. 여러분 유전자가 전부 잘못되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무시무시한 사람이 서 있는 거야.
자 죽어라 죽어라. 죽으라 했죠? (링 테스트 떨어짐) 이 자체가 에너지가 빠진 거야. 근데 이 사람에게 나는 권능만 넣어 주는 거야. 전능을 넣어 주지 않아. 그럼 이거 이거 여기에 지금 봐. 권능을 넣었잖아? 죽어라 죽어라 (링 테스트 떨어짐) 힘 있어 없어? 없죠? 살아라 살아라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죠?
근데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게 마음속으로 해. 죽으라든 살아라든 나는 이것만 떼어 볼 테니까 뭘 했는지 내가 맞춰 볼테니까. 마음속으로 해. 말로 하지 마. 했어? (링 떼스트 안 떨어짐) 사 사는 걸 좋아하는구만. 살아라 그랬지? 또 한 번 해 봐. 했어? (링 테스트 떨어짐) 죽으라 했구만. 이게 대화가 필요 있나? 얘가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게 이 사람 손에 잡혔을 때만 이게 통하는 거야. 텔레파시로 다 돼 버려. 이 입에서 뭐 혓바닥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이 안에 있는 뇌에서만 마음이 결정되면은 얘는 따라가. 이게 이게 보통 현상이야? 이걸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일로 줘 가지고 이 사람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물질 이 사람이 살아라 마음을 먹는 순간 이 물질이 살아나. 근데 죽어라 할 때는 이 물질이 힘이 없어져. 여러분은 잡고 친구를 잡고 죽어라 이러면 그 사람은 힘이 없어요. 여러분은 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전능을 가져 버리면 죽어라 하면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권능을 내가 주고 있어. 그러면 이 권능이 무서운 거야.
근데 나는 이걸 잡을 필요 있나? 안 잡아도. 그 여기다 놔둬. 봐. 내가 죽어라 잡아 봐.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살아라.(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 안 살아? 근데 내가 여기서 전 세계인은 어떻게 되라 그러면 전 세계인이 1초에 다 바뀌어. 맞겠지? 이거 여기 나왔다고 바뀐 게 아니야. 아무리 멀리 있어도 내 마음만 먹었는데 지구인 전체가 바뀌어. 마음만 먹어서 다시 살아라 이러면 지구인 전체가 건강해져. 그렇겠지?
근데 지금은 여러분이 소제를 한 가인의 길을 갔기 때문에 전부 그렇게 해 줄 수가 없게 돼 있어. 내가 심판자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심판자가 아니야. 아벨은. 무슨 밀인지 알지? 그 나는 심판자로 왔어. 이 아벨의 후손에서 뭐가 와? 은혜자. 예수가 온단 말이야. 모세가 오고 예수가 오지만 나는 그자가 아니지? 그럼 나는 뭐 뭐 하는 사람이야? 심판자. 그거 달라요. 자 그러면은 이걸 갖다가 미국에 갖다 놨다. 그럼 나는 아무 말도 안해. 잡아 봐. 내 뭐라 했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라. 그럼 여기 놔. (링 테스트 떨어짐) 죽어라야. 그럼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물질이 천리 만리 있어도 바뀌어. 근데 여기 되나 인간은? 안 되는 거야.
권능을 주는 거야 줄여서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체험할 수가 있어.
이래서 경전에서는 이거 할 수 있나? 그런 기술을 거기에 써놨나? 어떻게 하면 그게 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나간다 이렇게 쓰여 있나? 그런 경전이 없어. 그저 지구는 돈다는 놈한테 가서 때려 죽여라 저런 나쁜 놈이야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이걸 누구한테 이걸 배우나? 여러분들이 똑같이 권능을 가지고 있어. 그거 쉬운 게 아니야. 이거는 실제 세례를 받았다는 증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뭘 실수하냐? 페니스를 잘라내. 할례. 그것도 돌 칼로 안 자르고 돌멩이로 잘라. 돌을 갈아 가지고 어린애 태어난 애를 꼬추를 잘라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보통 그 특수한 문화를 만들어 내 즈그끼리. 할례를. 그 할례를 꼭 해야 되나? 바로 이런 율법을 얘들이 만들어 내. 그중에서 쓸모 있는 율법이 있지만 쓸모 없는 율법이 많아. 그래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니는 잘른 자고 니는 안 잘른 자라. 그래 가지고 안 잘른 자는 사람으로 안 봐. 그 이방인이야.
바리새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걸 안 잘라서 멀쩡하게 달고 다니는 사람이고 꼬추를 잘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고 이러면 되겠나? 이런 식으로 사람을 구분해. 잘른 자와 안 잘른 자. 할례 받은 자와 안 받은 자. 뭐 이래 가지고. 이런 것이 시작이 됐단 말이야. 그래서 언제나 정반합. 이게 있어야 온전한 정이 되는 거야. 갑자기 유대인들을.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 후손들. 이 아벨의 후손을 히틀러가 나타나 가지고 6백만 명을 기차에 실어. 휴게 뭐 어디로 갔어요? 수용소 갔지?
그 6백만명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그 당시에 우리나라 인구가 6백만이 안 돼. 그렇게 뭐 6백만 됐겠지. 얼마 안 되는 그런 시절이야. 그걸 다 잡아 가지고 불과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안 됐어. 6백만 명을 다 죽여. 죽이는데 어린애와 노약자를 수용소 기차 타고 딱 오니까 분리시켜. 그 어린애 노약자를 먼저 목욕을 시켜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져. 그러니까 목욕을 싹 시켜 가지고 가스실인데 그게 목욕탕처럼 돼 있어. 옷을 다 안쪽에 벗겨 놓고 어린애와 여성들과 노약자는 거기다 넣어. 노동력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빼놔. 그러니까 여자 할머니 어린애가 선착순 가스실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너네들은 목욕하고 편안히 쉬어야 돼. 고생했다. 이렇게 음악이 나와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도 의심을 안 하고 다 옷을 벗고 다 목욕탕에 들어갔어. 남자는 다 남자도 늙은 사람은 그 같이 들어가고 젊은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있는 사람만 빼놓는 거야. 그 사람들은 계속 노동을 시켜. 그러다 나중에 죽여. 늦게 죽이는 거지. 그래가 살아난 사람들이 있어 그 속에서. 왜? 유대인은 그 독일군한테 잘 보여 가지고 심부름 잘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증언을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목욕 도착한 날 목욕탕에 쫙 들어갔는데 그게 가스실이야. 위에 샤워기가 있어. 샤워기에서 뭐가 나오는데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아니 목욕 물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이 안 나오더니 뭐가 쏵 나오는데 가스가 나와요.
샤워기에서. 이게 위장이 돼 있는 거야. 살인가스를 죽이기 위해서 위장돼 있는 거야. 테러할까 봐서. 들고 일어날까 봐서. 그런데 물을 기다리는데 물은 안 나오고 뭐 하얀 김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지. 물이 나오려나. 그냥 어린애부터 여자들은 싹 다 죽여 버리. 그래가 비누 공장에다 싹 집어넣어서 비누 만들어. 만들어 버려. 그리고 뼈는 싹 추려서 갖다 버리고 묻어 버리고. 아니 이게 히틀 독일에서 일어난 일이야. 유대인들이. 그 남자들은 노동을 시켜. 수용소 뭐 청소도 하고 막 공사하고 또 다음에 오는 사람 받아들여야 되니까 이런 일을 시키다가 나중에 죽여 버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이 번제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전부 어떤 이 세상 사람한테 강의하면은 다 기절초풍해. 그러니까 얼마나 똑똑한 유대인들이 그 어린애들이 엄마 아빠 손 잡고 수용소 갔다가 세상에 목욕하고 빨리 너네들 먼저 취침해라. 이렇게 명령이 떨어졌는데 취침이 아니라 죽는 거야 그냥. 이렇게 해서 죽어간 사람이 6백만 명이야. 저 이해 갑니까? 불과 100년 이전에 100년이 안 됐어. 몇십 년 전에 몇십 년 50년 이제 뭐 한 70 80년 됐네. 100년 이전에 그래. 이내에.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고 또 영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God-man을 볼 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볼 때
가장 두려운 존재야. 이 우주에서. 그런데 가까이서 보는 이 사람들이 전부 귀하게 귀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근데 귀한 자리에 있지 않던 마귀는 여기서 빠져나가. 빠져나가서 마귀의 역할을 해야 돼. 가인의 역할을 해야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지만은 80 몇 살에 애기를 또 하나 낳아. 그게 이스마엘이야. 그건 종한테서 낳아. 그지? 사라가 애를 못 낳으니까 종 보고 남편 보고 자서 손을 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못 이긴 척하고 자가 낳은 게 이스마엘이잖아? 그 이스마엘이 걸어가는 게 가인의 길을 걸어가는 거야 또.
중간중간에 이 외곽 다리가 나와. 꼭 이렇게 가는 길이 정반이 나와. 아브라함이 있으려면 반드시 거기에 마귀 집단이 이스마엘 집단이 있어야 돼. 사라와 대치되는 집단이. 사라가 못 잡아먹어서 이래 쌌고 또 그 여자는 사라를 못 잡아먹어서 서로 마누라 자리를 두고 으르렁거리면서 자기 새끼 왕 만들겠다고 하는 게 우리 왕조에 있어 없어? 똑같다니까. 이것이 마귀 정반합이야. 그것을 임금이 이겨내야 꽃이 피는 거야. 이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지? 그러니까 언제나 반대자를 볼 줄 알아야 돼. 거기에 대해서 아 당연한 걸로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자들의 그룹에 안 들어가는 것이 God-man을 따라온 사람들이야.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알곡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곡이 되고 싶어 쭉정이 되고 싶어? 알곡이 되고 싶어? 그럼 지금 까불기 할 때 이게 뭐야? 키에서 키에서 흔들 때 날아가야 되나 안 날아가야 되나? 고 마귀들이 흔들어. 근데 거기에 솔깃 넘어가면 쭉정이가 되는 거야. 내 말은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마귀도 미워할 필요 없어. 마귀의 역할이 다를 뿐이야. 우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다. 그러면 미리 그거는 마귀로 정해져 있어. 100% 마귀로 된 사람은 여기서 빠져나가는 거야. 안 난 사람만 남아가 백궁 가는 거야.
마귀면은 마귀가 누구 꼬시러 여기 들어와 있는 거야. 하하하하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이제 우리는 마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면 되는 거지.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되나?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그 우주 질서가 바로 안 잡혀. 물론 여기 안에 와서 또 그 역할을 해야지 마귀 역할을. 그러니까 나가고 안 나가고는 자유야. 이해 가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은 아 저 God-man은 이런 세계 백궁천국은 이런 데 있는 게 아니다. 이거는 종교야. 세상에 지구가 안 돈다고 그러고 하늘만 돈다 이런 말을 한 게 종교야. . 그걸 우리가 따라가면 되나 지금. 이제 그들이 깨달은 자는 내 말을 알아들어. 그 나한테로 와. 나한테로 오겠죠? 그래서 왜 God-man은 바깥에서 이렇게 초종교를 하느냐? 어떤 종교 판 안에서 안 나온다고 그랬지?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했지? 그 자는 판 안에서 안 온다. 지난주에 한 번 강의했지? 판 안에서 안 오고 판 밖에. 그래야 판에 있는 사람들이 올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어느 판에 들어가 버리면 내가 기독교 들어가면 불교에서 오나? 안 와.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하고 나는 판 밖에서 그 사람들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오는 자는 여기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예수가 자꾸 이야기하지? 그 기독교인들이 있는 데는 넓은 문이야. 좁은 문은 하늘궁 여기 좁은 골목으로 와야 돼. 여기로 나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항상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나중 된 자가 하늘궁에 먼저 들어간다. 그러죠? 초종교 이거는 경전은 종교고 권능은 초종교죠? God-man은 초종교죠? 초 자가 붙어야 어디에 소속이 안 되는 거야.
땅을 최고로 존경한다.
天尊時代
地尊時代
人尊時代
천존 시대 그다음에 지존 시대. 그다음에 인존 시대. 그러니까 이 예수가 온 거는 지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모세나 이런 거는 뭐야? 천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인존 시대 이제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야. 이때는 인간을 존경 안 해. 땅을 존경하지. 로마가 막 영토 확장하고 노다지 죽이고 막 인간 목숨은 그냥 파리 목숨이야. 다 없애 버려 그냥. 그 이게 지존 시대야. 땅에 땅을 존경한다. 땅을 받드는 시대. 지금은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니까 추리러 왔지. 추리러. 인간 필요해서 땅 가지러 땅 가지러 왔나 내가? 아니야. 인간을 존경해 주고 쓸 만한 사람을 데려 주는 게 그게 존경이야.
이게 이게 우리 방향이 여기가 간이야.
坎
乾 艮
兌 辰
坤 巽
離
여기가 우리나라 방이야 아시아에. 이렇게 이렇게 했을 때 간 곤 여기가 곤. 그지? 여기가 손. 여기가 건이거든 이렇게 돼 방향이. 아시아의 동북 방향. 이걸 이 간방에서 우리 God-man이 예수가 다시 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 간방향이 위도를 쫙 옆으로 그어 보면 이스라엘과 같애. 요쪽에 있는 이스라엘에서 직선으로 이렇게 오는 거야. 동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 뭐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에 다 나와. 그자가 간방에서 온다. 동북간방.
그래서 이걸 호간이라고 그래.
乎艮
호간에서 온다. 그 자는 호간에서 온단 말이야. 요 방향에서 와요. 그래서 일본이 아니라는 거야. 우리나라가. 근데 거기는 또 뭐야? 거기는 또 뭐 방향은 맞는데 뭐라고?
似島不島神人出
似人不人神人出
遍踏天下朝鮮來
사도 사도 사도부도 God-man출이지?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나오는 거 보면은 섬도 아니요 섬 섬이면서 섬도 아니야. 붙었잖아? 그러면서 또 사인 이게 이상하다는 거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 이게 격암유록의 중요한 내용이야. 그다음에 또 뭐가 있나? 편답 편답천하. 이 이 편답천하 조선래라고 있죠? 좁으니까 편답천하 조선래. 그러니까 답이라는 건 우리 이 편답이라는 건 이 답이라는 건 천하 조선래. 조선 땅에 온다 이 말이야. 온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편답천하 조선래.
그러니까 여기서 온다. 이자가 온다. 이자가 온다. 근데 그 사람을 누가 알아보나? 세인부지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한심사.
世人不知寒心事
牛聲在野神人出
牛鳴聖地神人出
세인부지 God-man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세인부지 한심사 이렇게 내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런 말들이 내한테 딱 되는 말이야. 또 또 또 뭐야? 우성재야. 소울음 소리. 우성재야 God-man출. God-man출. 그러니까 소울음 소리 소울음 소리 나죠? 여기 우리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틀어 봐. 우성재야 God-man출.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이렇게 나와.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들어 봐.
소리가 좀 특이하죠? 이게 어디서도 낼 수 없는 소리야. 땅이 흔들려 땅이. 대단하죠? 이 소리 대단한 소리에요. 이거는 어디서도 낼 수가 없는 소리야. 그냥 진동이 돼 진동. 이 소리 자. 나오죠? 이렇게 우성재야. 그런데 우성재야 나오고 여기에 뭐가 나와? 소울음 소리 나와 안 나와요? 우명성지 우명성지. 우명성지에서 신이 나온다. 소울음 소리가 나오는 성지야. 이게 예언서에 격암유룩이나 예언서에 나오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야
백궁천국은 경전으로 갈 수가 있나? 말로 갈 수 있나? 권능을 받아야 돼. 권능 받은 자만 가는 거야. 이런 거는 못 가. 기도로 갈 수 있나? 안 돼. 세례를 받아야 돼. 그래서 동북 간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에 나와요. 성경에도 나오죠? 먼 나라 동방 땅 해 뜨는 곳. 막 나오죠? 그게 코리아야 코리아.
1963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다가 1973년에 끝나. 월남전이 10년 동안에 50만 명이 동원됐어. 그 미국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거기서 참패한 거야. 전쟁이 아니라 북에서는 월맹이 쳐들어오지. 남쪽에서는 베트콩이 사이공 시내에서도 뛰쳐나와. 그러니까 두 개의 적을 싸우는 거야. 월남 사람하고 싸워야지. 월맹 사람하고 싸워야 돼. 미국이. 결국은 실패하는 거야. 아니 북쪽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남쪽에는 테러가 일어나는데 이게 월남 사람하고 똑같이 생겼어. 신분증도 월남 신분증 가지고 다녀. 이러니 어느 놈이 베트콩인지 알 수가 있나? 전신에 베트콩이니. 그러니까 미국 대사관이 한참 전쟁하는 도중에 미국 대사관이 습격을 당해 가지고 사이공에. 사이공이 베트콩들에 의해서 습격을 당해 기지고 사이공의 미국 대사관이 함락돼 버렸어.
그런 괴변이 있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철수해라 철수해라 이래가지고 딱 10년 만에 철수했는데 월남전에 투입된 나라는 우리나라하고 몇 개 안 돼. 근데 우리나라는 몇 개 투입했어? 24개 정도 투입됐어요. 전쟁 해 준 나라는 병력 보낸 거는 18개. 또 무기 뭐 이런 거 보낸 나라까지 합쳐서 24개 정도 되는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곳은 딱 한 군데 밖에 없어. 월남에서 참패 당했죠? 손해 본 것만 달라도 어마어마하게 손해 봤어. 50조 이상 손해를 봤죠?
그런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중동 전쟁. 사담 후세인 때려 잡을 때. 몇 개의 나라가 동원됐냐? 34개 나라. 34개 나라를 동원시켜 가지고 다국적군을 만들어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하게 34개 나라 군대가 들어가니까 뭐 열흘 그냥 끝내 버렸죠 열흘 만에. 10일 만에 함락해 버려. 근데 월남전은 10년 동안 패배했는데 중동 걸프전은 걸프전은 10일 만에 성공해 버려. 그리고 후세인 죽였죠? 미국은 그것이 가장 승리한 전쟁이라는데 우리나라는 그 걸프전보다는 외국 군대가 적게 왔어. 근데 실제는 우리가 더 유엔 생긴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온 거야.
소련이 왔으면 되겠나? 소련이 왔으면은 그 사람이 상임이사국이니까 기권 안 된다 이래 버리면 끝이야. 못 와요. 근데 마침 소련 외무상이 왔어 안 왔어? 이유도 없이 안 오는거야. 그러니까 중국은 그 당시 누가 투표권이 있었노? 중국은 우리 전쟁 때 중국의 투표권은 유엔에 누가 있었노? 대만이 유엔에 가입돼 있었어 중국이. 대만이 중국이야 법적으로. 그래서 대만의 장개석이가 기권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공 지금 지금 말하는 중공이 아니야. 중국이 아니고 대만은 기권을 할 수 밖에. 한국 전쟁이니까. 이러니까 러시아가 안 와 버리지. 이러니까 유엔군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아슬아슬 했죠? 공항에 러시아에 외무장관만 도착했으면 우리 6.25는 부산이 없어지고 한반도는 없어졌어. 근데 그걸 못 가게 한 사람이 누구여?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아주나? 모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나마 이 정도 하고 있는 거예요.
예 구인사를 내가 옛날에 많이 가 봤어. 소백산에 있는데 참 멀어요. 근데 가는데 개천이 좋아. 개천천을 한참 지나야 구인사가 나오는데 이 우리 하늘궁 골짜기 조그만 골짜기 하나만 해. 하늘궁은 어마어마하게 넓은 거지. 구인사는 한 여기 우리 하늘궁 뒤쪽에 있는 골짜기 하나 넓이에 기왓집을 그냥 어마어마하게 지어 놨어요. 그러니까 법당끼리 서로 처마가 붙어 있어. 내가 구인사를 대통령 선거 때 갔었어요. 왜냐하면 가서 대통령 선거 때 그 유세하려면 큰 종단은 다 가요. 그래서 소백산 구인사까지 갔지. 그게 총본산이야. 구인사가 거기에 아마 전국에 부산에 송광사 삼광사 뭐 이렇게 많이 있죠. 구인사 말사들이 되게 많아요. 방이 많아요. 건물이 많아.
그 좁은 좁은 골짜기에 막 기왓집이 엄청 많이 붙어 있어. 구인사는 우리보다 규모는 작은데 한옥뿐이야. 한옥이 그렇게 많아. 근데 거기에 가서 스님들이 서로 나중에 자기 방에 오라는 거야. 이 방에도 들어가 보고 저 방에도 들어가 보고 구석구석에 스님들 방이 있더라고. 참 그 스님들은 짐이라고는 개나리 보따리하고 뭐 몇 개 없어. 스님들 재밌는 게 짐이 별로 없어요. 그래 또 답답하잖아? 그러면 저기 해인사 갔다 온다 그러고 한번 갔다 오면 몇 달 만에 돌아와. 좀 절에서 좀 그 한 스님은 바람을 한 번씩 씌워요. 그래서 유명한 절을 다 다녀와요 스님들이. 그것도 참 재밌겠더라고. 그러니까 절이라는 것도 어려서 이렇게 성장하면서 있어 보면서 많은 걸 배웠어. 교회 목사 아들 하면서 또 많이 배웠잖아? 나는 그러니까 종교를 어릴 때는 초등학교 때는 유교를 다 배웠잖아? 그래 나는 종교를 쭉 어릴 때 다 배워. 종교 여행을 한 거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없는 곳인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言)이 아닌 권능으로만 갈 수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권능을 보여주는 초종교적 존재로서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왔다.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言)에 있지 않고 권능에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기 위해 하늘에서 온 창조주의 화신이자 초종교적 존재라,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言)이 아닌 권능으로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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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권능
경전의 무용성: 성경, 불경, 천부경 등 모든 경전은 단순한 ‘말장난’에 불과하며, 물질을 초월한 성자의 존재를 설명하지 못한다.
범신론과 석가모니의 추방: 힌두교의 범신 사상(모든 물질에 신이 존재)과 달리, 석가모니는 물질을 무정물로 보고 인간의 지능과 느낌을 중요시하여 인도에서 쫓겨났다.
허경영의 세례와 권능:
허경영이 주는 세례는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등 12가지 요소 중 하나만으로도 모든 것을 포함하거나 제외할 수 있다.
이러한 세례를 줄 수 있는 존재는 우주에서 허경영뿐이며, 그의 강연에 시비를 거는 자는 ‘학원 길’을 가진 자이고, ‘3공기’를 가진 자는 놀랄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눈 깜빡임만으로도 사람에게 축복을 주거나 원하는 대로 현상계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기존 종교의 세례(물속에 사람을 넣는 비위생적인 방식)와는 차원이 다른 권능이다.
그는 현재 인간의 몸으로 권능을 행사하지만, 육체와 분리되면 전능을 행사할 것.
이러한 권능은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 없는 영역이며, 경전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다. -
우주와 지구에 대한 허경영의 새로운 해석
천동설과 지동설: 과거 가톨릭이 지구가 평평하고 해가 지구 주위를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가 목성 관찰을 통해 지동설을 발견했듯이, 기존 종교는 우주의 실상을 몰랐다.
인간이 사는 별의 수: 허경영은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즉 362무나 된다, 이는 기존 종교에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우주 원리.
지구의 실상:
지구는 태양보다 뜨거운 1억 도의 불덩이 별이며, 땅속에서 용암이 올라와 하와이 섬이 커지는 것이 그 증거다.
지구는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빛을 발산하여 플라즈마를 생성한다.
태양이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산소가 없는 태양 주변에서는 폭발이 일어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며 기존 과학 상식을 반박한다.
이웃과의 관계: 인간의 몸이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서로 붙어 있어야 살 수 있듯이, 이웃이 있어야 인간도 살아갈 수 있으므로 남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
종교적 대립과 심판자로서의 허경영
정반합의 원리: 모든 종교는 정반합의 원리로 진행되며, 항상 반대자가 존재한다.
창세기에서 가인이 곡물로 드린 소재는 거절당하고, 아벨이 동물을 태워 드린 번제만 받아들여진 것처럼, 신은 처음부터 차별을 두었다.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마귀처럼, 신이 원하는 것에 반대하는 존재는 항상 나타난다.
예정된 운명: 지구와 인간의 운명은 하늘에서 이미 정해져 있으며,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심판자로 왔다.
경전의 한계: 경전은 이러한 운명의 비밀이나 번제와 소재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한다.
할례의 문제점: 할례와 같은 율법은 쓸모없는 것이 많으며, 이를 통해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다.
홀로코스트의 비극: 유대인 600만 명이 히틀러에 의해 학살당한 홀로코스트는 예정된 운명의 비극적인 예시이며, 이는 가인의 길을 걸어가는 자들의 결과이다.
마귀의 역할: 마귀는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존재이며, 그 역할이 다를 뿐 미워할 필요가 없다.
아브라함의 후손 중 이스마엘이 가인의 길을 걸었듯이, 항상 대치되는 집단이 존재한다.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알곡’이며,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아야 한다.
마귀는 돈 문제로 사람을 유혹하며, 허경영의 재정 담당자를 공격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마귀의 역할을 막는 것은 우주 질서를 바로잡는 것이므로,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는 것. -
허경영, 재림 예수이자 초종교 지도자
초종교적 존재: 허경영은 특정 종교의 틀에 갇히지 않는 초종교적 존재이며, ‘판 밖’에서 와서 모든 종교의 이야기를 아우른다.
예수가 말한 ‘좁은 문’은 하늘공을 의미하며,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성경 구절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재림 예수의 증거 (허성경의 글 인용): 허경영은 재림 예수의 16가지 특징과 일치한다.
삼위일체: 예수를 보낸 아버지와 보혜사(성령)가 결합된 존재로, 허경영은 아버지, 예수, 보혜사가 합쳐진 존재이다.
오대 성인 시대: BC 2500년부터 AD 500년까지 성인들이 왔고, 예수가 죽은 지 2000년이 지난 지금 허경영이 왔다.
시대 구분: 구약시대 2000년은 천존시대(모세의 율법), 신약시대 2000년은 지존시대(예수의 언약), 그리고 지금은 인존시대(신인이 오는 시대)이다.
십자가 못 자국: 허경영의 몸에는 어릴 때부터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에서 피가 나왔던 흔적이 있다.
처녀/성령 출생: 예수와 마찬가지로 허경영도 아버지와 어머니의 양성 결합이 아닌,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
여자의 후손: 예수와 허경영 모두 남자의 후손이 아닌, 성령으로 태어난 여자의 후손이다.
두 개의 고향: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자랐듯이, 허경영도 서울에서 태어나 진주에서 자랐다.
성체 기적 (불로유): 예수가 빵과 포도주를 변환시켰듯이, 허경영은 일반 우유에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도 영원히 썩지 않는 불로유를 만든다.
물질 변환 능력: 예수가 물을 술로 변환시켰듯이, 허경영의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존재한다.
과학 혁명: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 과학 혁명을 가져올 대사건이다.
기적: 예수와 마찬가지로 허경영도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예언: 예수가 예루살렘 멸망을 예언했듯이, 허경영도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과 트럼프 대통령 당선 등을 예언했다.
메시아 코드 ’33’: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하는 숫자 ’33’이 허경영의 이름(성과 가운데 자, 마지막 자)과 일치하며, 이는 재림 예수를 상징한다.
제자들의 유사성: 예수의 제자들이 사회 기층 민중이었듯이,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도 서민층, 소외계층이 주류를 이룬다.
반대자들의 공격: 예수의 재정 담당 유다가 예수를 배신했듯이, 허경영의 재정 참모들도 공격받고 있다.
죽지 않는 심판자: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기 위해 죽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죽지 않는다.
재림의 방향: 예수는 ‘간 방향'(동북 간방)에서 온다고 예언되었으며, 이는 한국을 의미한다.
격암유록에도 ‘선도 아니요, 섬도 아니며,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이 ‘편답천하 조선내'(조선 땅)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세인부지 God-man출'(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God-man)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우승재야'(소 울음소리가 나는 성지)에서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하늘공에서 소 울음소리가 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새 이름: 요한계시록에 재림 메시아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새 이름’을 가지고 오며, 이는 ‘허경영’을 의미한다.
‘흰 돌’에 새겨진 새 이름은 허경영의 이름(10일 8 14)을 의미하며, 이는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를 의미한다.
해 돋는 곳: 요한계시록과 이사야서에 ‘해 돋는 쪽’에서 하나님 인장을 가진 천사, 즉 심판자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동방의 한국 땅을 의미한다.
격암유록의 보혜사: 16세기 저서인 격암유록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보혜사령’이 조선 땅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 보혜사가 바로 허경영이다.
초종교적 지도자: 허경영은 기독교의 심판자뿐만 아니라, 불교의 미륵, 증산도와 대순진리의 도통군자, 이육사가 말한 초인, 신타불의 동방 등불을 넘어서는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이다.
지동설과 같은 진실: 허경영의 주장은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지동설처럼, 아무리 반발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다. -
허경영과 전생의 인연
허성경의 전생: 허경영의 제자인 허성경은 1600년 전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으며, 그 이전에는 예수의 제자 바울이었다.
허성경은 광개토대왕 비석을 중국에서 만들어 하늘공 옆에 세운 사람의 친구이다.
광개토대왕 비석과 너른마당: 하늘공 근처 ‘너른마당’이라는 식당에는 광개토대왕 비와 똑같은 비석이 세워져 있으며, 이는 고구려의 기상을 후손에게 전하려는 뜻에서 만들어졌다.
이곳은 연꽃밭과 전통 한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이 방문했을 때 하늘에서 이상한 현상(불빛, 구름)이 나타났다.
허경영은 너른마당 식당 주인이 자신의 오랜 친구이며, 그가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허경영은 하늘공에도 너른마당처럼 멋진 기와집과 연꽃밭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
허경영의 예언과 한국 전쟁
박근혜 탄핵 예언: 허경영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 당시 박근혜가 5년 후 대통령이 되고 4년 후 탄핵될 것을 예언했다.
한국 전쟁과 유엔군: 6.25 전쟁 당시 소련이 유엔군 참전을 반대하지 못하게 한 것은 허경영의 역할이었으며, 이는 부산이 없어지는 것을 막고 한반도를 지킨 중요한 사건이었다.
월남전과 걸프전: 월남전은 10년 동안 34개국이 참전했음에도 미국이 패배했지만, 걸프전은 10일 만에 성공하여 후세인을 죽였다. -
결론: 백궁천국은 권능으로 가는 곳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기도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권능을 받은 자만이 갈 수 있다.
허경영은 동북 간방, 즉 한국 땅에서 온다고 예언된 존재이며, 성경과 격암유록 등 모든 경전이 이를 증명한다.
허경영은 신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치며, 그의 강의는 깊은 섭리의 말씀이다.
허경영 토요강연 1398회 ‘백궁천국(白宮天國)은 경전(經典)이나 말(언(言))에 있지 않고 권능(權能)에 있다.’ 2023.07.29 (111분 54초)
00:05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지금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시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70여 평생을 오로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봉사하신 삶을 사셨으며 이 같은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하실 것입니다. 지금도 하늘궁 이곳 한 모퉁이 한 평 남짓한 방에서 귀거하시면서 어찌하면 지구촌을 풍요로운 지상낙원으로 만들까만을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 부유국으로 만들어 내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존경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01:27
반갑습니다. 꽃다발이 있다고?
01:40
오늘 섭리 말씀 전에 꽃 한 팀이 the God-man께 증정이 있겠습니다. 전남 광주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와 최태윤 대천사 안 나오셨어? 최윤태 대천사님 두 분 대표로 이강희 대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흰색 화분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하얀색 난이 참 아주 아담하면서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03:51
지금 이거
白宮天國은 經典이나 말(言)))에 있지 않고 權能에 있다!
무슨 뭐 성경이나 불경이나 무슨 또 뭐 참전계경이나 삼일신고나 천부경이나 무슨 또 격암유록이나 무슨 세계적인 예언서 이런 데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전부 말장난에 불과해. 그러죠? 근데 이런 물질을 초월한 성자가 있었나? 없었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이것은 그냥 물질이다. 무정물이다. 얘들은 뭘 모른다. 이러죠? 그런데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쫓겨나. 왜 그럴까? 석가모니 인도에서 쫓겨났죠? 왜 쫓겨났을까? 그 사람들은 무슨 사상이야? 힌두교는 무슨 사상이야?
04:55
범신사상이야. 즉 이런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근데 석가는 이건 그냥 무정물일 뿐이야. 사고하는 이 지능이 인간의 느낌이 중요한 거야. 이렇게 나가는 거야.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간이 변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거는 변화가 안 된다는 거야. 이걸 뭐 교육을 시킬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변화하지 않는다. 이렇게 딱 나오니까 인도 사람들은 내 천 년 동안 뭘 가지고 있어? 윤회설를 가지고 있어.
05:38
그냥 꽃 한 송이도 함부로 안 꺾어. 여기에 생명이 있고 여기에 정원이 있다는 거야 나무에도.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뭐가 있어? 범신이 있다는 거야 범신. 모든 거에는 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얘 보고 축복 받은 나한테 세례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면 얘가 죽어 안 죽어? 죽어. 살아라 그러면 살아 버려. 살죠? 광주에 이강희 씨. 이리 나와. 이 잡아. 이 사람은 세례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요. 세례 받았으면 열두 가지 뭐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12가지지? 이 12가지 중에 하나만 해도 세례는 나가 버려. 영성 나가라. 여러분 나가면 안 돼. 여러분 나가라 안 했어. 여기만 영성 나가라.
06:48
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요? 다 나가는 거야. 저 그죠? 은총 들어가라. 그러면 은총이 들어가라 했으면 12가지가 들어갔겠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렇잖아? 신앙 나가라.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축복 있나? 없어요. 이렇게 다 12가지 중에 하나만 넣으면 다 들어가고 하나만 빼면 다 나가. 그걸 세례라고 그래. 그걸 쓰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 외 있으면 나오라고 그래. 그래서 나를 내 강연을 시비 거는 자가 있다면 나는 거기에 대꾸를 안 해. 내가 내 강연을 불교로 말하면은 하근기를 가진 자가 들을 때는 시비를 걸 수가 있어. 상근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수가 있어. 그러잖아?
07:57
그러니까 내 강의를 다른 사람들은 뭐 지구가 이렇게 사각이 생겼는데 여기서 바다로 멀리 나가면 죽는다 이게 옛날에 카톨릭이야. 그리고 이 위에서 해가 요리 왔다 소리 갔다 한다. 근데 이걸 주장하는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아나? 천지 운행을 알고 있었나? 모르는 거야. 성경 어디에도 그게 안 나와 있어. 맞잖아? 그래가 이걸 천동설이다.
天動說
이 천동설을 누가 주장했어요? 천동설을 누가 주장해? 천주교. 지금의 기독교들이 주장한 거야.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했어.
08:49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코페르스쿠스 갈릴레이가 뭘 발견했어? 지동설을 어떻게 발견했어? 목성을 보니까 아니 목성 주위에 별이 몇 개가 있어요. 그게 항상 목성 나타날 때마다 별의 위치가 다르네. 하하 무슨 말인지 알지? 가만 보니까 목성이 큰 별이 있으면 작은 별이 옆에서 돌아요 이놈의 게. 북극성을 가만 관찰해 보니까 갈릴레이가 어머 대가리는 가운데 있는데 북극성 꼬리가 요렇게 도네 하룻밤에. 북극성에 요렇게 서 있다가 이게 뱅뱅 돌아가죠? 시간마다 북극성이 달라. 아니 그럼 가만히 있는데 하늘이 목극성은 그 자리에 있단 말이야. 근데 그 주변에 별이 자꾸 목극성의 위치가 달라요. 볼 때마다. 이게 뭐야?
09:43
지구는 태양이 가만히 있는데 태양 주변을 돈다.
똑같은 거야 위성이니까. 우리도 태양과 태양이 있으면 달과 지구나 달에 태양의 위성이야. 아버지가 있으면은 자식이 돌지. 아버지가 자식 별 주변을 도는 거 없어. 아버지가 뭐라 했다고 집 나간 아들이 집 주변을 뱅뱅 돌지 아버지가 아들이 집에 있는데 못 들어가고 밖에서 뱅뱅 도나? 안 그렇다니까. 자식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언제쯤 들어가는 게 우리 아버지가 안 뚜드려 팰까? 얼마나 성질이 좀 풀어졌을까?
10:26
그러다가 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소리가 막 엄마하고 싸우네. 그러니까 다시 빠꾸해서 나와 가지고 친구 집에 가서 자는 거야. 지금 들어갔다면 뼈따귀 부러지게 생겼다. 그러니까 이게 위성이 도는 거야. 본체가 돌 필요가 없어요 태양이. 뭐 우리 백궁 도나? 안 돌아요. 지구 우주가 도는 거야. 이거를 모르고서는 천동설을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 근데 나는 처음부터 애기 때부터 여러분한테 뭐라고 사람들에게 알려 줬느냐? 우주 원리를 별이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 왜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아니 인간이 사는 별만 그렇게 많다 이 말이야.
11:19
그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억 그죠? 조 아이 얼마나 많아?
億兆京垓秭穰溝澗正載極
恒阿那不無
362無
경해 아니 얼마나 많아? 요만큼만 많아도 모르네. 들어가서 앉아 있어. 얻어맞지 않는 게 다행이야. 이까지만 해도 종교에서 이야기한 종교가 없어. 맞잖아? 그 다음에 뭐 또 나가면 되게 많죠? 이게 이게 해자양구 그죠? 이 얼마나 별의 숫자가 많냐면 간 항 그죠? 아 죠? 무 그죠? 뭐 그러면은 이게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이걸 이야기한 사람이 내 뿐이야. 별의 숫자가 이렇게도 많다. 이렇게 많은데 인간이 사는 별이 요 362무 아 대단하잖아? 아니 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 뿐이래. 그것도 뭐 나가면 떨어져 죽는데 그게 뭐야? 그걸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배운 거야. 지금 내가 오니까 뒤집어지죠?
13:12
태양이 뭐 1억 도래. 태양은 0도야. 그럼 이게 뭐야? 이게 지구가 1억 도짜리 별이야. 땅속에 들어가면 땅에서 불덩이 올라와 안 올라와? 용암이 올라와 안 올라와? 지금은 하와이 섬이 점점 커져. 용암이 올라가지고 점점 커지고 있는 거야. 땅속에서 뭐 고장난 것처럼 시멘트 붙듯이 용암이 올라와요. 그럼 계속 섬이 커져. 뭐야? 땅속이 1억 도가. 지구가 그렇게 뜨거운 별이야.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어. 그러니까 태양은 0도야. 자 그것도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 생 다이아몬드를 아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없어요. 다이아몬드는 아는데 생 다이아몬드는 몰라. 다이아몬드는 빛이 빛이야. 빛을 내. 알죠? 생 다이아몬드는 지절로 안에서 빛을 내.
14:07
그러니까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가 서로 빛을 발산하니까 빛과 충돌이 나서 프라즈마가 만들어져. 프라즈마는 뭐야? 마치 불꽃이 솟는 것 마냥 폭발하는 거야. 그리고 그게 뭐 가스가 폭발한대. 가스가 폭발하면 하루에 다 타버려. 아니 이만한 가스 덩어리는 오래 타고 요만한 건 적게 타나? 빨리 폭발해 버려. 기름 탱크 터질 때 봐. 5분이면 다 터져 버려. 아무리 커도. 작은 거 하고 큰 거 차이가 별거 없어요. 태양 크다고 오래 타나? 그냥 폭발해 버려. 거기는 공기가 없어. 산소가 없어. 폭발하나? 왜 이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태양 주변에 산소 있나? 없어요. 산소는 풀 한 포기 이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돼. 태양 주변에 파란 이파리 있나? 대기가 있나?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15:05
이런 거짓말에 여러분은 속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이렇게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2무만 있는 게 8800불.
362無 8800不
또 불가사리도 되게 큰 숫자잖아? 그러니까 362무에 딱 끊어진 게 아니라 8800불. 숫자가 약 363무가 돼. 363무가 있다 이 말이야. 363 363무나 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여러분이 지금 옆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되겠어요? 싸우면 안 돼요. 우리 몸에 세포가 하나 딱 있죠? 있지? 그럼 세포가 몇 개 있지? 100조가 있어. 약 100조야.
100조
어린애들은 한 60조 뭐 50조 이렇게 있는데 사람마다 좀 틀려. 그럼 세포가 100조 개인데 세포 혼자 지만 잘났다고 어디 살아날 수 있나?
16:08
옆에 세포가 붙지 않으면 죽어. 여기 여기 우리 세포 하나 떼 가지고 놔둬 봐. 말라 비틀어져서 죽어 버리지. 그럼 이게 어떻게 사노 이게? 옆에 허벅지면 허벅지에 살 속에 같은 세포끼리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 숨어 있으니까 영양 공급이 되는 거야. 체온 조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이웃이 여러분 이웃이 있어야 살아 없어야 살아? 있어야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미워할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 미운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은 정이고 네거티브 한 사람은 반이지.
正反合
그러면 합이 되는 거야. 그럼 허경영 지지세력 허경영만 보면 발목을 잡아.
16:59
이거 사명이야 사명. 마귀는 창세기에서부터 나와. 창세기 1장에서부터 마귀가 나와. 등장해 안 해?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거여. 꼭 반대자가 있게 돼 있어. 아담과 하와가 결국은 저질러 안 저질러? 죄를 짓죠? 꼭 신이 원하는거에 반대자가 오는 거야. 아니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이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번제. 요거는 소제라 그래.
燔祭 동물
燒祭 (素祭) 곡식
소제를 지낸 사람하고 번제를 지낸 사람이 친형제야 창세기에. 첫 번째 나올 때. 근데 가인이 진 이 소제는 안 받아요. 근데 아벨이 진 번제를 하늘에서 받아 신이. 그런데 왜 아버지는 장남이 지은 장남이 지어 놓은 제사상 제사상 제 자야. 제사 제 자. 소제를 왜 안 받습니까? 왜 번제만 받습니까? 번제는 동물을 구워 가지고 태워 가지고. 하늘에 바치는 거야 그 연기를.
18:39
그러니 동물을 번제를 바친 둘째 거는 받는데 아벨 거는 가인의 소제는 곡물로 한 거야 곡물. 가인은 농사를 지었어. 그 소제는 못 받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은 신이 거절했다. 이렇게 창세기에 나오죠? 그게 벌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야. 하와가 뱀한테 속아서 뭐 뭐뭐 과일을 따 먹었다. 이것도 좋은데 거기에서 또 반대자가 나와. 유혹하는 자가 나와 안 나와? 거기 마귀가 등장해 가지고 아 뭐 너 이거 먹으면 니가 하나님보다 더 우월해져. 아주 지금 내한테 그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어도 그거는 있는 거야 애당초부터. 그 사람들이 역활을 충실히 해야지. 뭐라 무슨 말인지 알아. 창세기부터 그런 역활을 성경에도 하잖아?
19:30
그러니까 곡식으로 제사를 지낸 사람은 하나님이 내팽개쳐 버렸어 발로 차 버렸어. 니 제사를 안 먹어 이놈아 탁. 그리고 얘는 저주를 받아서 나중에 죽어. 망해 버려. 그런데 동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지낸 번제를 지낸 자는 번제 지낸 놈만 살려 놓는 거야. 여기서부터 아들을 차별을 두네. 아들. 단지 제물 때문에 제물 때문에 왜 두 자식을 남매밖에 없는데 하늘에서 차별을 뒀을까? 여러분들은 이거를 항상 정반합을 깨달아야 돼. 이 모든 종교들은 정반합으로 나가요 항상. 처음부터 잘 나가면 될 거 아니야? 근데 첫 첫 장부터 귀신이 등장해. 마귀가. 그래 가지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를 지어라.
20:31
죄를 지어서 너희 아버지보다 더 니가 자유로워야 돼. 이러는 거야. 지금 God-man한테 달려드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그건 자기들의 자유야. 그건 어디에나 있는 거야. 거기에 흔들리면 되나? 하와 따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 따라가는 사람도 있어. 아벨도 아벨은 번제를 지내고 가인은 왜 소제를 지냈을까? 이거는 그 비밀을 God-man만이 아는 거야. 왜 경전을 이렇게 썼을까?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종교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고 뭐가 많아도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모르는 거야.
21:09
누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황아라불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했노? 어떤 종교 지도자가 한 적 있나? 그러면 입 싹 다 물어. 다물고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뭐 요따워 소리만 하지. 이 우주의 실상을 보여 줘야 돼. 이해 가요? 내가 이렇게 보면 경전들 보면 내가 보면 기가 막혀 안 막혀? 거기에 예수의 행적에 대해서 순복음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이 순복음에 대해서는 그런데로 기록이 좀 사실적으로 예수의 행적이 잘 묘사가 돼 있어.
21:54
그 내가 올 때 그 아비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즉 보혜사가 온다 그러죠 예수가. 그자가 지금 와있는 거야. 왔는데 강증산 우리나라 최고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잖아? 그 강증산 선생이 돌아가면서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God-man이 내려온다. 나는 대신 온 사람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지? 그러면 그자가 그분이 그런 이야기를 장난삼아 했겠어? 기록에 남아 있어. 도전이라는 대순. 강증산 증산 경전에 나와 있단 말이야.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해. 그자는 서울에서 태어난다. 뭐 몇십 가지가 나하고 일치하죠?
22:49
그리고 그 자는 돌에 새겼다고 성경에 있어 없어? 세계적인 성당 무슨 가우디 거기 보면 돌에 내 새겨 놨어 안 새겨 놨어? 뭐 새겼어? 33획. 내 이름 성과 가운데 자와 마지막 자가 딱 새겨져. 돌에 새겨 놨어 돌에. 그래 가지고 그 돌판을 성경에 나와 그 돌판이. 흰 돌 나와 안 나와? 그게 모퉁이 돌이야. 그 돌에 모든 성당들이 그걸 새겨 놨어. 그자가 왔어.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보나? 못 알아 보게 됐어. 왜? 판 밖에서 와.
23:33
예수가 태어날 때도 이스라엘에 예루살렘에 가장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근데 성장은 베들레헴에서 성장을 못해. 서울에서 태어난 거야 예수도. 이스라엘에 수도 수도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그래 가지고 우리 중랑교와 똑같애. 내가 저 중랑교에서 태어났지? 서울 변두리야. 예수도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의 변방인 그 베들레헴구에서 태어났어. 변두리 구에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가지고 어디 가서 태어 자랐어? 나사렛 저 변두리 가난뱅이들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엄청 떨어진 그 변두리에 가서 성장을 해. 내가 진주 가서 성장했지? 나기는 서울에서 났어. 서울 변두리에서 태어나요.
24:28
예수처럼 예루살렘 베들레헴에서. 근데 자라기는 어디가 자라? 천지타향. 진주에 가서 자라. 예수 마찬가지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마굿간에서. 태어나 가지고 자기 어디 가서 자라? 저 나사렛. 거지들이 사는 동네. 거기로 가 가지고 예수를 키워. 비슷해요. 내가 태어난 거에 절차가 비슷한 절차를 밟아. 그런데 남편한테서 태어난 게 아니야. 내가 남편에 태어났나? 아니죠? 똑같은 과정이 특이하게 나오는 거야. 일치해 안 해요?
25:08
여러분들은 이런 이유를 몰르는 거야. 번제가 뭔지 소제가 뭔지 왜 이렇게 돼야만 되는지 그게 지구의 운명을 이 사람들의 운명은 이미 예정되어 있는 거야. 너는 가다 죽어. 너는 자손을 번성시켜. 딱 정해 버리는 거야. . 이렇게 예정된 인생의 길을 하늘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야. 그 내가 와 있는 거야. 모든 경전 팔만대장경 눈 감고 써. 성경 모르는 구석이 있나? 다 알지만 그건 내가 뭐를 떠드노? 실상을 보여 줘 버리는데. 그래서 이것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야. 이 경전이나 말로 가는 걸 뭐라 그래? 종교라고 그래. 무슨 이야기 무슨 말인지 알아? 권능을 보여 주는 자가 왔지? 초종교야.
26:15
주둥아리가 필요 없단 말이야 주둥아리가. 주둥아리로만 뭘 이야기해가 되는 게 아니야 시대는. 예를 들어서 목사가 세례를 줬다. 스님이 뭘 축복을 줬다 그러면 영향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한 번 세례를 줘 버리면 수백억 가지가 바뀌어 버려. 하다 못해 세례 받은 사람들이 가서 죽는 사람 보면 살아나라 일어나라. 살아 안 살아? 이리 와.
26:49
그러니까 축복을 다시 넣어 주면 되잖아? 내가 축복을 넣을 때도 내가 마음으로 넣으면 돼. 자 봐. 내 마음을 보여 줄게. 그래 내가 눈을 깜빡해도 들어가요. 그럼 이 사람 축복 안 들어갔다고 그랬지?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가 있지? 그럼 내가 눈을 요래 볼게. 그럼 이 사람 축복이 있을까?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무슨 축복이 있어? 그럼 내가 눈을 깜빡일 때 조심해야 돼.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내가 눈만 깜빡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돼 버려. 이 세계 현상계가 내 말을 듣죠?
27:36
그러면 이런 물질이나 인간들이 내가 어떤 마음만 먹으면 이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거 이거를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가 있을까? 못 찾아요. 이건 경전이 아니야. 기독교 경전이나 대장경에 뭐 석가모니가 요렇게 하고 예수가 요렇게 이거 없어. 그런 그렇게 세례해 준 적이 있나? 없어. 물속에 쳐박아야 돼. 그게 뭐야? 비위생적인데. 눈병이 있는 사람 집어넣고 뭐 뭐 병이 있는 사람 피부병 거기다 뭐 나병 환자를 집어넣는 데다 멀쩡한 사람 집어넣고 하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냥 이러면 끝나는 거야. 자 봐. 이렇게 또 빼 버렸지? 자 잡았지? 그러면 이 애한테. 자 내가 들어갔어. 자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갔지? 자 봐요.
28:34
기도 기도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구원 구원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성령 성령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사 은사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부활 부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생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천국 천국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총 은총 (링 테스트 안 떨어짐)사랑 사랑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믿음 믿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다 들어갔지? 싹 12가지가 다 들어간 거야. 이런 거 넣어 주는 사람이 있나?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 12가지가 한 방에 들어가고 그 중에 하나만 눈만 깜빡하면 다 나가 버려. 내가 눈 깜박할 때 조심해야 돼.
29:07
그러니까 이 세계는 영의 세계야. 그래서 저기는 권능이라고 여러분한테 내가 이야기했지만 전능이야. 그래서 이 지구 내가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까 권능만 지금 행사해. 내가 육과 분리되면은 전능을 행사해. 이 땅에 와서 권능을 행사하고 있지? 그럼 내가 이 육을 벗어나야 전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땅에 와 가지고 제한돼 있단 말이야. 밥을 안 먹어도 살 수가 없게 돼 있는 거야. 먹어야 사는 거야 이게. 권능을 가지고 있는데 전능을 못 가지고 있는 거야. 여기서는 행사하면 큰일 나는 거야. 이 우주 질서가 깨져 버려. 그래서 내가 제한적으로 해요. 제한적으로 특수할 때 전능을 하고 특수할 때 권능을 하고. 그럼 여러분 앞에서 전능을 함부로 하면 안 돼. 사람이 막 잘못될 수가 있어. 여러분 유전자가 전부 잘못되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무시무시한 사람이 서 있는 거야.
30:21
자 죽어라 죽어라. 죽으라 했죠? (링 테스트 떨어짐) 이 자체가 에너지가 빠진 거야. 이 사람이 사람을 잡고 죽고 나면은 그 사람 에너지가 나가 버려. 몸이 나빠지는 거야. 꼴딱 숨은 안 넘어가. 그건 안 넘어가게 해 놨어 내가. 근데 내가 그걸 하게끔 해 버리면 사람 죽으라면 다 죽어. 근데 이 사람에게 나는 권능만 넣어 주는 거야. 전능을 넣어 주지 않아. 그럼 이거 이거 여기에 지금 봐. 권능을 넣었잖아? 죽어라 죽어라 (링 테스트 떨어짐) 힘 있어 없어? 없죠? 살아라 살아라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죠?
31:05
근데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게 마음속으로 해. 죽으라든 살아라든 나는 이것만 떼어 볼 테니까 뭘 했는지 내가 맞춰 볼테니까. 마음속으로 해. 말로 하지 마. 했어? (링 떼스트 안 떨어짐) 사 사는 걸 좋아하는구만. 살아라 그랬지? 또 한 번 해 봐. 했어? (링 테스트 떨어짐) 죽으라 했구만. 이게 대화가 필요 있나? 얘가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게 이 사람 손에 잡혔을 때만 이게 통하는 거야. 텔레파시로 다 돼 버려. 이 입에서 뭐 혓바닥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이 안에 있는 뇌에서만 마음이 결정되면은 얘는 따라가. 이게 이게 보통 현상이야? 이걸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일로 줘 가지고 이 사람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물질 이 사람이 살아라 마음을 먹는 순간 이 물질이 살아나. 근데 죽어라 할 때는 이 물질이 힘이 없어져. 여러분은 잡고 친구를 잡고 죽어라 이러면 그 사람은 힘이 없어요. 여러분은 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전능을 가져 버리면 죽어라 하면 다 죽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권능을 내가 주고 있어. 그러면 이 권능이 무서운 거야.
32:21
근데 나는 이걸 잡을 필요 있나? 안 잡아도. 그 여기다 놔둬. 봐. 내가 죽어라 잡아 봐. 힘 줘. (링 테스트 떨어짐) 살아라.(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 안 살아? 근데 내가 여기서 전 세계인은 어떻게 되라 그러면 전 세계인이 1초에 다 바뀌어. 맞겠지? 이거 여기 나왔다고 바뀐 게 아니야. 아무리 멀리 있어도 내 마음만 먹었는데 지구인 전체가 바뀌어. 마음만 먹어서 다시 살아라 이러면 지구인 전체가 건강해져. 그렇겠지?
32:58
근데 지금은 여러분이 가인의 길을 소제를 한 가인의 길을 갔기 때문에 전부 그렇게 해 줄 수가 없게 돼 있어. 내가 심판자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심판자가 아니야. 아벨은. 무슨 밀인지 알지? 그 나는 심판자로 왔어. 이 아벨의 후손에서 뭐가 와? 은혜자. 예수가 온단 말이야. 모세가 오고 예수가 오지만 나는 그자가 아니지? 그럼 나는 뭐 뭐 하는 사람이야? 심판자. 그거 달라요. 자 그러면은 이걸 갖다가 미국에 갖다 놨다. 그럼 나는 아무 말도 안해. 잡아 봐. 내 뭐라 했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살아라. 그럼 여기 놔. (링 테스트 떨어짐) 죽어라야. 그럼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물질이 천리 만리 있어도 바뀌어. 근데 여기 되나 인간은? 안 되는 거야.
34:05
권능을 주는 거야 줄여서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체험할 수가 있어.
이래서 경전에서는 이거 할 수 있나? 그런 기술을 거기에 써놨나? 어떻게 하면 그게 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나간다 이렇게 쓰여 있나? 그런 경전이 없어. 그저 지구는 돈다는 놈한테 가서 때려 죽여라 저런 나쁜 놈이야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나 더 얻어 맞기 전에 빨리.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이걸 누구한테 이걸 배우나? 여러분들이 똑같이 권능을 가지고 있어. 그거 쉬운 게 아니야. 이거는 실제 세례를 받았다는 증거야.
34:49
근데 이 사람들이 뭘 실수하냐? 페니스를 잘라내. 할례. 그것도 돌 칼로 안 자르고 돌멩이로 잘라. 돌을 갈아 가지고 어린애 태어난 애를 꼬추를 잘라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보통 그 특수한 문화를 만들어 내 즈그끼리. 할례를. 그 할례를 꼭 해야 되나? 바로 이런 율법을 얘들이 만들어 내. 그중에서 쓸모 있는 율법이 있지만 쓸모 없는 율법이 많아. 그래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니는 잘른 자고 니는 안 잘른 자라. 그래 가지고 안 잘른 자는 사람으로 안 봐. 그 이방인이야.
35:38
바리새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걸 안 잘라서 멀쩡하게 달고 다니는 사람이고 꼬추를 잘른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고 이러면 되겠나? 이런 식으로 사람을 구분해. 잘른 자와 안 잘른 자. 할례 받은 자와 안 받은 자. 뭐 이래 가지고. 이런 것이 시작이 됐단 말이야. 그래서 언제나 정반합. 이게 있어야 온전한 정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 온전한 정이 된다는 것은. 아이고 갑자기 유대인들을.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 후손들. 이 아벨의 후손을 히틀러가 나타나 가지고 6백만 명을 기차에 실어. 휴게 뭐 어디로 갔어요? 수용소 갔지?
36:45
그 6백만명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그 당시에 우리나라 인구가 6백만이 안 돼. 그렇게 뭐 6백만 됐겠지. 얼마 안 되는 그런 시절이야. 그걸 다 잡아 가지고 불과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안 됐어. 6백만 명을 다 죽여. 죽이는데 어린애와 노약자를 수용소 기차 타고 딱 오니까 분리시켜. 그 어린애 노약자를 먼저 목욕을 시켜라 이렇게 지시가 떨어져. 그러니까 목욕을 싹 시켜 가지고 가스실인데 그게 목욕탕처럼 돼 있어. 옷을 다 안쪽에 벗겨 놓고 어린애와 여성들과 노약자는 거기다 넣어. 노동력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빼놔. 그러니까 여자 할머니 어린애가 선착순 가스실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너네들은 목욕하고 편안히 쉬어야 돼. 고생했다. 이렇게 음악이 나와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는 거야.
37:46
그러니까 아무도 의심을 안 하고 다 옷을 벗고 다 목욕탕에 들어갔어. 남자는 다 남자도 늙은 사람은 그 같이 들어가고 젊은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있는 사람만 빼놓는 거야. 그 사람들은 계속 노동을 시켜. 그러다 나중에 죽여. 늦게 죽이는 거지. 그래가 살아난 사람들이 있어 그 속에서. 왜? 유대인은 그 독일군한테 잘 보여 가지고 심부름 잘하고 막 이래 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증언을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목욕 도착한 날 목욕탕에 쫙 들어갔는데 그게 가스실이야. 위에 샤워기가 있어. 샤워기에서 뭐가 나오는데 다 죽어 버려. 그러니까 아니 목욕 물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이 안 나오더니 뭐가 쏵 나오는데 가스가 나와요.
38:34
샤워기에서. 이게 위장이 돼 있는 거야. 살인가스를 죽이기 위해서 위장돼 있는 거야. 테러할까 봐서. 들고 일어날까 봐서. 그런데 물을 기다리는데 물은 안 나오고 뭐 하얀 김이 나오거든. 그러니까 이제 기다리고 있는 거지. 물이 나오려나. 그냥 어린애부터 여자들은 싹 다 죽여 버리. 그래가 비누 공장에다 싹 집어넣어서 비누 만들어. 만들어 버려. 그리고 뼈는 싹 추려서 갖다 버리고 묻어 버리고. 아니 이게 히틀 독일에서 일어난 일이야. 유대인들이. 그 남자들은 노동을 시켜. 수용소 뭐 청소도 하고 막 공사하고 또 다음에 오는 사람 받아들여야 되니까 이런 일을 시키다가 나중에 죽여 버려. 그 사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이 번제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39:28
내가 그런 것을 전부 어떤 이 세상 사람한테 강의하면은 다 기절초풍해. 그러니까 얼마나 똑똑한 유대인들이 그 어린애들이 엄마 아빠 손 잡고 수용소 갔다가 세상에 목욕하고 빨리 너네들 먼저 취침해라. 이렇게 명령이 떨어졌는데 취침이 아니라 죽는 거야 그냥. 이렇게 해서 죽어간 사람이 6백만 명이야. 저 이해 갑니까? 불과 100년 이전에 100년이 안 됐어. 몇십 년 전에 몇십 년 50년 이제 뭐 한 70 80년 됐네. 100년 이전에 그래. 이내에.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고 또 영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어.
40:22
그러니까 God-man을 볼 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볼 때
가장 두려운 존재야. 이 우주에서. 그런데 가까이서 보는 이 사람들이 전부 귀하게 귀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근데 귀한 자리에 있지 않던 마귀는 여기서 빠져나가. 빠져나가서 마귀의 역할을 해야 돼. 가인의 역할을 해야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았지만은 80 몇 살에 애기를 또 하나 낳아. 그게 이스마엘이야. 그건 종한테서 낳아. 그지? 사라가 애를 못 낳으니까 종 보고 남편 보고 자서 손을 이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못 이긴 척하고 자가 낳은 게 이스마엘이잖아? 그 이스마엘이 걸어가는 게 가인의 길을 걸어가는 거야 또.
41:13
중간중간에 이 외곽 다리가 나와. 꼭 이렇게 가는 길이 정반이 나와. 아브라함이 있으려면 반드시 거기에 마귀 집단이 이스마엘 집단이 있어야 돼. 사라와 대치되는 집단이. 사라가 못 잡아먹어서 이래 쌌고 또 그 여자는 사라를 못 잡아먹어서 서로 마누라 자리를 두고 으르렁거리면서 자기 새끼 왕 만들겠다고 하는 게 우리 왕조에 있어 없어? 똑같다니까. 이것이 마귀 정반합이야. 그것을 임금이 이겨내야 꽃이 피는 거야. 이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지? 그러니까 언제나 반대자를 볼 줄 알아야 돼. 거기에 대해서 아 당연한 걸로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자들의 그룹에 안 들어가는 것이 God-man을 따라온 사람들이야.
42:12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알곡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곡이 되고 싶어 쭉정이 되고 싶어? 알곡이 되고 싶어? 그럼 지금 까불기 할 때 이게 뭐야? 키에서 키에서 흔들 때 날아가야 되나 안 날아가야 되나? 고 마귀들이 흔들어. 근데 거기에 솔깃 넘어가면 쭉정이가 되는 거야. 내 말은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마귀도 미워할 필요 없어. 마귀의 역할이 다를 뿐이야. 우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다. 그러면 미리 그거는 마귀로 정해져 있어. 천사 테스트 해 보면 100% 마귀로 나와. 100% 마귀로 된 사람은 여기서 빠져나가는 거야. 안 난 사람만 남아가 백궁 가는 거야.
43:08
그래서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제가 마귀입니까 마귀입니까? 혹시 안 떨어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나중에 쫓겨나가는 거야. 심각한 거야. 제가 마귀입니까? 그런데 마귀면은 마귀가 누구 꼬시러 여기 들어와 있는 거야. 하하하하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어떤 사람이 이거 봐요. 어떤 사람이 뭐 저 백궁석 있는 데서 뭐 사업 하면 좋다고 그래 5천만 원 떼었대. 백궁석 있는 데 갔는데 어떤 여자가 달라붙었는데 뭐 요런 사업을 하면 좋다고 해서 돈을 줬더니 행방불명이 돼 버렸어. 그래 5천만 원 떼였다고 아까 나한테 와서 억울하다는 거야. 어떡하면 좋네? 그런데 그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나한테 물어봐야 되나 안 물어봐야 되나? 마귀일 수 있잖아?
44:12
천사님 저 사람이 마귀입니까 한 번만 해보면 돼.
딱 떨어지면 마귀야. 저 사람 저 사람이 도둑입니까? 도둑이 도둑한테 왜 돈을 줘? 안 해야지. 근데 그 사람이 천사 테스트 나한테 했나? 안했어. 그러니까 그 사람이 떼일 수밖에. 이제 우리는 마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면 되는 거지.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되나? 마귀 역할을 못 하게 하면 그 우주 질서가 바로 안 잡혀. 그래서 지금 제가 마귀입니까 해서 떨어진 사람은 일치감치 나가는 게 좋아. 헛고생 할 필요가 없어요. 물론 여기 안에 와서 또 그 역할을 해야지 마귀 역할을. 그러니까 나가고 안 나가고는 자유야. 이해 가죠?
45:10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은 아 저 God-man은 이런 세계 백궁천국은 이런 데 있는 게 아니다. 이거는 종교야. 세상에 지구가 안 돈다고 그러고 하늘만 돈다 이런 말을 한 게 종교야. . 그걸 우리가 따라가면 되나 지금. 이제 그들이 깨달은 자는 내 말을 알아들어. 그 나한테로 와. 나한테로 오겠죠? 그래서 왜 God-man은 바깥에서 이렇게 초종교를 하느냐? 어떤 종교 판 안에서 안 나온다고 그랬지? 강증산 선생이 이야기했지? 그 자는 판 안에서 안 온다. 지난주에 한 번 강의했지? 판 안에서 안 오고 판 밖에. 그래야 판에 있는 사람들이 올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어느 판에 들어가 버리면 내가 야당에 들어가면 여당에서 오나? 안 오는 거와 같이 내가 기독교 들어가면 불교에서 오나? 안 와.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하고 나는 판 밖에서 그 사람들 이야기를 하는 거야.
46:15
그러니까 여기 오는 자는 여기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예수가 자꾸 이야기하지? 그 기독교인들이 있는 데는 넓은 문이야. 좁은 문은 하늘궁 여기 좁은 골목으로 와야 돼. 여기로 나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항상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나중 된 자가 하늘궁에 먼저 들어간다. 그러죠? 자 영상 한번 내가 글자 한번 띄워봐. 그 허성정 편지 한번 띄워봐. 대충 이제 알았겠죠? 초종교 이거는 경전은 종교고 권능은 초종교죠? God-man은 초종교죠? 초 자가 붙어야 어디에 소속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God-man의 강의는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 키워 봐. 너무. 됐다.
47:08
허경영 그가 재림예수인 16가지 증거. 해놨죠? 그러면 재림예수는 예수의 몸만 재림 됐나? 아니죠? 예수를 보낸 아버지 보혜사까지 합쳐진 거야. 아버지 플러스 예수 플러스 보혜사. 격암유록이나 성경이나 요한계시록이나 모든 데 나오죠? 예수 이야기한 건데 지난번 보여줬죠? 나오잖아? 봐. 아버지 기독교 부흥회(復興會)에 가면 흔히 보는 광경이다. 아버지 그지? 아버지라는 말을 하지. 이른바 통성기도(通性祈禱). 시간이 되면 아버지를 부르는 간절함이 여기저기서 귓전을 때린다. 역사이래 지구에는 5명의 위대한 스승이 있었다.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마호메트 이른바 5대 성인이다. 5대 성인들이 발휘하는 카리스마는 인류의 의식을 저 높은 차원으로 인도하였다.
47:51
5대 성인들은 대개 BC 2500년에서 BC는 Before Christ. 예수가 태어나기 이 전을 말해. BC 2500년에 AD 500년 사이에 이들의 인물들이다. AD는 예수가 태어난 해부터 500년 그러니까 예수가 태어나기 2500년 전부터 성인들이 왔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도 성인들이 왔다 이 말이야. 지금은 예수가 돌아간 지가 2천 년이 됐으니까 내가 온 거지. 저런 사람이 오는 시기는 이 성자들이 오는 시기는 BC 2500년부터 AD 500년 사이에 성자들이 왔어. 그 후에는 성자들이 없어. God-man이 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인물들이다. 지금으로부터 대개 2천 년 전의 인물들이야. 그지? 경전에 나타나는 시대구분은 성서를 기준으로 보면 대개 2천 년이 1주기다. 그지? 성서에 따르면 구약시대 이 허성정 씨가 굉장히 아는 게 많아요. 무슨 해박한 사람이야.
49:03
이번에 안티들에 대해서 글을 많이 올렸어. God-man을 알아봐라 이 소리야. 성서에 따르면 구약 시대 2천 년은 모세의 율법 시대고 신약 시대 2천 년은 예수의 언약시대. 이제 새로운 2천 년이 시작되었는데 이 시대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이 시대는 무엇으로 정의할까? 그러니까 2천 년 율법시대를 우리는 한 우리는 뭐라고 그래? 천존 시대 천존 시대. 하늘이 직접 컨트롤하는 시대야. 천존 시대. 그다음에 예수의 시대는 인존 무슨 시대야? 예수의 시대는 지존 시대 지존. 땅의 시대란 말이야. 마귀들의 시대야. 지존 시대 그리고 그걸 언약시대라고 그래. 여기 나오죠? 신약 2천 년은 예수의 언약시대죠? 이거는 지존 시대를 말해. 율법시대. 이거는 하늘에서 구약시대를 천존 시대라고 그래. 우리나라의 경전에서는. 우리 천부경이나 이런 모든 경전은 이것을 천존 시대와 지존 시대와 인존 시대로 나눠. 인존 시대에 오는 자가 God-man이 오는 거야.
50:24
이때는 구약시대는 모든 사람이 율법에 상당히 귀를 기울이고 천지신명한테 절하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가 인간들이 좀 착했어. 근데 예수가 나타나는 신존 지존 시대는 지존 시대는 언약시대죠? 언약시대는 살벌해. 서로 전쟁하고 뭐 서로 죽이고 살리고 막 쳐들어가고 다윗이 쳐들어가고 막 그러죠? 예수가 온 이후에는 이 복잡한 시대야. 이때는 로마가 막 예수를 잡으러 다니고 막 이런 시대 도망자 시대 이게 은혜 시대야. 그래서 이걸 언약시대라고 그래.
51:09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저걸 뭐라고 하느냐? 격암유록이나 이런 데서는 저걸 지존 시대다. 땅을 최고로 좋게 봐. 땅 뺏으러 다니는 시대다 이 말이야. 자기 영토 확장 이게 최고야. 옛날에는 신이 최고야. 천존. 하늘을 두려워했어. 그다음부터 가더니 땅을 최고로 존경하는 거야. 땅. 영토 싸움을 하는 시대란 말이야. 지존 시대. 땅이 제일 존 자가 무슨 존 자냐? 이거 이거 천존. 아니 이 존 자가 아니란 말이야. 이 존재한다 존 자가 아니고.
51:47
땅을 최고로 존경한다.
天尊時代
地尊時代
人尊時代
천존 시대 그다음에 지존 시대. 그다음에 인존 시대. 그러니까 이 예수가 온 거는 지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모세나 이런 거는 뭐야? 천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인존 시대 이제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야. 이때는 인간을 존경 안 해. 땅을 존경하지. 로마가 막 영토 확장하고 노다지 죽이고 막 인간 목숨은 그냥 파리 목숨이야. 다 없애 버려 그냥. 그 이게 지존 시대야. 땅에 땅을 존경한다. 땅을 받드는 시대. 지금은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니까 추리러 왔지. 추리러. 인간 필요해서 땅 가지러 땅 가지러 왔나 내가? 아니야. 인간을 존경해 주고 쓸 만한 사람을 데려 주는 게 그게 존경이야. 그 인존 시대 아까 틀어 봐.
52:50
내가 허성정 씨 글을 보고 여러분은 알아듣게 잘 해 놨더라고. 나는 좀 어렵게 강의를 하는데 이 사람은 아주 알아듣기 쉽게 해 놨어요. 자 그러니까 2천이 시작되었는데 이 시대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이 시대는 뭐지? 이게 인존 시대야. 일종에 이걸 뭐라고 그러면은 심판 시대라고 그래. 이 인존시대를 심판시대라고. 예수의 생애는 짧았지만 그의 사상과 철학과 영성은 현재 전 지구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죠? 인류는 예수의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새 시대를 열고 AD와 BC 나오죠? 인류사에서 차지하는 예수의 사상 철학 종교는 높다. 그리고 하늘에서 파견된 신의 아들이라 주장하였다. 예수의 주장은 이 생전에는 인정받지 못해 십자가에 죽어야만 했다. 예수는 인정을 받았어 못 받았어? 못 받았어. 땅 뺏으러 다니는 시대에 로마한테 당하겠어? 안 되는 거여.
53:39
그러나 그의 사후 예수를 따랐던 신도들에 의해 예수는 신의 지위에 올랐다. 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이 예수를 신으로 받들고 있죠? 그래서 내가 그 몸을 가지고 온 거야. 그럼 내 몸에 증거가 있어 없어? 내가 어릴 때는 그 못자국에서 피가 나왔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수시로 옷에 피가 묻어. 그건 왜 그렇게 피가 나왔을까? 피가 얼마나 많이 나왔으면 맨날 여기서 피가 줄줄줄 흘렀을까요? 이런 다리에 보면 자국이 있지? 다 있어요. 그래서 예수의 이름이 담겨 있다. 성서에도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당하고 부활하면서 다시 이 땅으로 강림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지? 그래서 예수가 재림(在臨)이라 한다. 그지? 그러니까 예수 사후 2천 년 동안 자칭 재림 예수를 주장한 사람들이 많지? 많은데 그들이 말 뿐이야. 내 같이 이렇게 초능력을 보여주나? 없어. 여러분이 어린애가 아닌 이상 내가 진짜요 그들이 가짜라는 거 알겠지? 말로만 예수라 하면 뭐 하노?
54:44
한국에서만도 문선명 이장림 안상홍 등 많은 목회자들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재림예수라 할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못한 채 지구를 떠나갔다.
그렇다면 우리 시대의 진정한 재림예수에 걸맞는 인물을 찾을 수 있을까? 필자가 보기에 재림예수의 후보로 보이는 인물은 지구에 단 한 명이 있다. 허경영. 허경영이란 인물이다. 그는 예수의 필증하는 능력과 그죠? 표징을 가지고 있죠? 내가 증거 많이 가지고 있지? 그는 출생 행적 가르침에서 메시아와 모습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기도 지금부터 기독교가 2천 년 동안 몽매에도 기다리던 그 재림예수가 바로 허경영이라는 증거를 추적하여 보자. 나오죠?
55:27
예수의 십자가 못자국이 허경영 손발에 나와 있지? 허경영의 몸에는 강력한 예수의 낙인이 찍혀있죠? 예수는 30살에 공생애를 시작해 33에 죽었죠? 예수가 활동한 기간은 3년이야. 그런데 그가 행한 기적은. 잘 들어요. 내 거 하고 달라. 그는 성자이기 때문에. 낮은 단계지. 그는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예수의 양손과 양발에는 그가 십자가에 달려 죽은 못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놀랍게도 예수 사후 2천 년이 지난지 허경영의 손과 발에 예수의 못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죠? 이것은 불가사의한 일이다.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예수의 손과 발에 나 있는 못자국이다 할 만큼 못자국이 허경영의 손발에 남아 있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56:12
예수의 두 번째죠? 이제. 이게 첫 번째 증거야. 두 번째 예수의 처녀출생과 성령출생. 성서에 따르면 예수는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요셉에게 잉태 됐죠? 예수는 아버지와 어머니 이성결합(二性結合)으로 됐죠? 이성결합으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 잉태 됐죠? 허경영 역시 아버지 어머니 양성결합(兩性結合)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태어났죠? 허경영이 잉태될 무렵 아버지는 서울 서대문 형무소 3년째 갇혀 있었지? 이때 허경영의 어머니는 하늘로부터 빛을 받고 허경영 잉태했죠? 그리고 이게 비슷해.
56:46
또 세 번째.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난 예수와 허경영. 남자의 후손이 아니야. 여자가 낳았으니까. 예수의 어머니와 허경영이 어머니는 남편과 이성적 결합을 하지 않고 아기를 생산했다. 인간 여자의 몸에 직접 들어와서 인간으로 태어나고 이것을 영성 결합이라 한다. 성서는 신이 인간의 몸에 직접 들어온 사건을 두고 여자의 후손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가라사대 여자의 후손은 너(뱀)의 머리에 상처를 입히리라. 창세기야. 여자의 후손은 네 몸에 마귀들한테 상처를 입히리라. 나오죠? 예수와 허경영은 남자의 정자를 통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성령(聖靈)의 힘으로 태어난 여자의 후손이다.
57:28
네 번째. 예수의 마굿간 출생과 허경영의 다리 및 출생. 비슷하죠? 예수가 허경영은 두 개의 고향을 가진다. 예수는 태어나기는 유다 지방의 베들레헴이지만 그죠? 이게 이게 예루살렘 옆이야. 자란 고향은 갈릴리아의 나사렛이야. 갈릴리아 지방의 나사렛은 저 멀리 떨어져 있어. 예루살렘에. 나사렛이다. 허경영 역시 태어난 고향은 서울이지만 자란 고향이 경남 진주다. 묘한 일이다. 그렇게 성자들은 위에서 God-man은 태어나면은 그 곳에 못 자라. 딴 데로 가야 돼. 예수도 마찬가지. 예수는 유다 지방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태어난다. 베들레헴은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에 가까운 곳이야. 변방에 있어. 허경영 역시 한국의 수도 자리 서울에서 폭풍한설이 몰아치는 중랑천 다리 아래 오두막에서 태어난다. 두 사람 모두 출신성분과 출신과정이 비슷하다. 다르죠? 태어난 곳과 자라는 곳을 달리해야 돼. 성자들은. God-man은.
58:30
예수의 성체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유기적. 8세기 이탈리아의 란치아노 성당에서 그지? 어떤 신부가 빵과 제조된 성체를 숙성하던 중 빵이 됐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다. 한국의 식품의약안전청이 인정하는 여러 검사소의 검사시험성적서에서도 이것은 사실로 증명돼.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허경영의 불로유를 가지고 한 달 이상 조사한 결과 어떠한 영양소 파괴도 없고 세균도 검출되지 않았지? 이거는 여러 군데서 다 한 거야.
58:59
여섯 번째 증거. 예수의 수위와 허경영의 불로유. 이탈리아 투린 성당에는 예수의 시체를 쌓던 수위(壽衣)가 보관되어 있다. 스페인의 오비에도 성당에 십자가 얼굴을 닦았던 수건(手巾)이 있다. 이것들은 2천년 전의 재질인데도 아직까지 썩지 않고 있다. 그거는 뭐 방부제를 뿌리겠지. 자 어 허경영의 불로유 역시 영원히 썩지 않는다. 우유는 완전 식품이기에 이 세상에서 부패가 가장 잘 되는 식품이야. 그런데 일반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그 우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인류 최대의 불가사의 현상이 현대에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내가 며칠 전에 얼마 전에 격암유록 남사고 저 격암유록이 아니라 그 도전 격암유록 그런 데서 강의해준 적 있죠? 대순진리에서 찾는 그 사람이 누구다. 뭐 이런 거 나온 적 있지? 강증산이가 허경영이가 온다 이런 이야기했었죠? 거기도 한 열몇 가지가 일치하지? 강의했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속속들이 알아야 돼.
1:00:03
일곱 번째. 예수의 물질변환 능력과 포도주를 만들고 그렇죠? 물로. 허경영의 물질변환 능력. 예수의 공생에 첫 기적은 물을 술로 만들어.
예수는 갈렐리아 지역에서 했었고 자 물을 술로 변화시켰다는 것은 화학적 성분변화를 일으켰다는 것인데 이것은 어떤 물질의 형태변화를 일으킨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허경영의 불로유도 이와 같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완전한 화학변화를 일으켜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변화되어 존재한다. 다르죠?
1:00:30
여덟 번째. 예수의 물리학과 허경영의 과학혁명. 물리학에서 물이 얼음으로 변하고 이슬로 변하고 서리로 변하고 수증기로 변하는 것은 물리적 변화야. 그러나 물이 술로 변하는 것은 화학적 변화야.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는 차원이 완전 다른 것이다. 예수가 물을 술로 변화시키고 허경영이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를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사에 과학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이야. 사람들이 지금 이걸 숨기고 있지. 쉬쉬해. 허경영만 허경영 무료급식 하는 것도 야 그 얼굴 빼. 야 허경영 이름 다 빼. 이렇게 나오지? 내가 안 받아도 훤하죠? 대사건이다. 예수 허경영은 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변환과 화학변환을 일으킨다. 예수 허경영 쌍둥이다.
1:01:17
아홉 번째 증거.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 기적. 성서에 등장하는 예수의 기적과 하늘궁에서 보여주는 허경영의 기적에는 많은 유사성과 공통점이 있다. 예수와 허경영은 중풍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뜨게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아니 여러분들은 내 제자들도 그거 하잖아? 광체돼라 살아나라 뭐 이거 하죠? 다 되는 거여. 증인이 하도 많아.
1:01:45
그다음에 열한 번째 또 열 번째. 예수의 예언력과 허경영의 예언력. 예수가 예루살렘을 멸망하는 예언을 장면이 나온다. 예수의 예언대로 AD 70년 로마에 저항하던 이스라엘은 마사다 전투를 끝으로 2천 년 동안 나라가 망해버려. 불과 우리나라와 함께 1948년 우리나라가 만들어졌죠? 그 해에 이스라엘을 2천 년 만에 이스라엘 나라가 만들어져. 미국이 한국을 48년도에 만들게끔 도와줬지? 이스라엘은 영국이 만들게 도와줬어. 그러니까 같은 해에 이스라엘과 한국이 동시에 건국을 한 거야. 근데 우리나라 역사와 이스라엘의 건국 기간이 똑같애. 같이 한 한 해가 안 틀려. 그거 이상하지 않아? 거기에서 내가 일로 왔다는 거. 그러니까 명확한 증거가 있어. 예수의 예언대로 AD 70년 로마에 저항하던 30년 앞에 벌어질 이스라엘의 패망을 본 것이다. 허경영은 지금부터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국가위기를 예언했죠? 정확히 맞았다. 허경영이 대우그룹과 쌍용그룹의 멸망 예언했죠? 그대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과 탄핵 임기 중단도 모두 맞혔죠? 미국 꼴찌 후보 트럼프 대통령 당선 맞혔죠?
1:03:07
열한 번째. 예수의 메시아코드 33과 허경영이 이름 33획. 그리고 내 이름이 그래. 성과 이름과 마지막 글자가 메시아코드에 나와있지? 이거를 돌판에 새겨. 그래 성당마다 붙어 있어. 성경에 보면 돌로 새긴다 나오지? 흰 돌에. 거기 나와. 스페인의 가우디 성당 주춧돌에는 메시아코드라는 이 숫자판은 가로세로 대각선 다 이 숫자는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한다. 또 다시 지상에 재림하는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33의 숫자는 허경영 이름자 획수와 일치한다. 허(許11획)에 경(京8획)에 영(寧14획) 합하면 33획이 나오죠? 재림예수가 허경영 이름으로 온다는 확증이다.
1:03:50
그 다음에 열두 번째 증거. 예수의 제자들과 허경영의 제자들. 2천 년 전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이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민중(基層民衆)이죠? 초등학교도 안 나간 사람들이야. 예수 제자들이. 그걸 우리는 기층민중이라고 그래. 당시 상류사회를 구성하고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 그리고 율법학자들 중에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 없어. 그러니까 대학 나온 사람 예수의 제자가 없다 이 말이야. 허경영도 마찬가지다. 현재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과 예수 당시 사회 계층 사람들과 상당히 유사하다. 우리 사회의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지식층 학자 부르주아 계급층에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적다. 좋은 사람도 있지만은. 대신 서민층 소외계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룬다. 비슷하죠?
1:04:43
지금 허경영의 13 열세 번째 증거. 예수의 반대자들과 허경영에 대한 공격루트. 2천 년 전 예수를 공격해 죽인 사람은 예수의 재정담당이었어. 유다가 예수 재정담당이죠? 예수가 어딜 가면은 차비 숙식 돈 대는 사람이 유다야. 돈 회계였어 회계. 회계였죠?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담당인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데 성공했다. 유다를 꼬셔가지고 유다를 살살 꼬셔낸 거야. 재무담당을. 근데 지금 하늘궁 재무담당하던 사람을 지금 공격하고 있지? 마귀들이 하는 게 똑같애. 2천 년 전과 똑같죠? 돈 문제를 들고 나오는 거야.
1:05:33
그래 예수가 어느 저 30냥에 팔려 나갔잖아? 그 저 30달란트에 자 봐. 예수의 재정.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담당인 유다를 요혹해서 예수를 달아 죽이는데 성공한다. 허경영에게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지금 허경영의 세계통일 방해세력들은 2천 년 예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재정 참모들을 상대로 공격의 고삐를 몰고 간다. 그게 그대로 재연되지만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달라. 똑같죠?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반대자들에게 죽어주었지만 허경영이 인류심판을 위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는다.
1:06:18
예수는 그 당시에 죽어 줄 수 로마 때문에. 죽어줘야 정신적 영적으로라도 살아. 그래서 내가 올 때까지 그것이 지속되는 거야. 그래서 한반도로 그게 온 거야. 그래서 어느 방향에서 예수가 다시 재림 한다고 그랬어? 나는 여러분들한테 물으면 강의 그냥 안 하는 게 좋네. 무슨 방향이에요? 간 방향이 맞지? 아이고. 가장 쉬운 방향이야. 아 이거 덥다. 이거 바꿔봐요. 또 바꿔봐. 아 놔둬라.
坎
乾 艮
兌 辰
坤 巽
離
1:07:57
이게 이게 우리 방향이 여기가 간이야.
坎
乾 艮
兌 辰
坤 巽
離
여기가 우리나라 방이야 아시아에. 이렇게 이렇게 했을 때 간 곤 여기가 곤. 그지? 여기가 손. 여기가 건이거든 이렇게 돼 방향이. 아시아의 동북 방향. 이걸 이 간방에서 우리 God-man이 예수가 다시 온다는 거야. 그래서 이 간방향이 위도를 쫙 옆으로 그어 보면 이스라엘과 같애. 요쪽에 있는 이스라엘에서 직선으로 이렇게 오는 거야. 동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 뭐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에 다 나와. 그자가 간방에서 온다. 동북간방.
1:09:09
그래서 이걸 호간이라고 그래.
乎艮
호간에서 온다. 그 자는 호간에서 온단 말이야. 요 방향에서 와요. 그래서 일본이 아니라는 거야. 우리나라가. 근데 거기는 또 뭐야? 거기는 또 뭐 방향은 맞는데 뭐라고?
似島不島神人出
似人不人神人出
遍踏天下朝鮮來
사도 사도 사도부도 God-man출이지?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나오는 거 보면은 섬도 아니요 섬 섬이면서 섬도 아니야. 붙었잖아? 그러면서 또 사인 이게 이상하다는 거야.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 이게 격암유록의 중요한 내용이야. 그다음에 또 뭐가 있나? 편답 편답천하. 이 이 편답천하 조선래라고 있죠? 좁으니까 편답천하 조선래. 그러니까 답이라는 건 우리 이 편답이라는 건 이 답이라는 건 천하 조선래. 조선 땅에 온다 이 말이야. 온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편답천하 조선래 그죠?
1:10:48
그러니까 여기서 온다. 이자가 온다. 이자가 온다. 근데 그 사람을 누가 알아보나? 세인부지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한심사.
世人不知寒心事
牛聲在野神人出
牛鳴聖地神人出
세인부지 God-man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세인부지 한심사 이렇게 내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런 말들이 내한테 딱 되는 말이야. 또 또 또 뭐야? 우성재야. 소울음 소리. 우성재야 God-man출. God-man출. 그러니까 소울음 소리 소울음 소리 나죠? 여기 우리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틀어 봐. 우성재야 God-man출.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이렇게 나와. 하늘궁에 소울음 소리 한번 들어 봐. 시간이 많지 않구만. 시간을 빨리 지켜야 되지. 자 소울음 소리 한번 빨리 틀어봐. 내가 요런 걸 딱 할 때 소울음 소리를 찾아야 돼. 내가 나가다가 소울음 소리를 틀어 봐 딱 이럴 거거든. 저 나와.
1:12:43
소리가 좀 특이하죠? 이게 어디서도 낼 수 없는 소리야. 땅이 흔들려 땅이. 대단하죠? 이 소리 대단한 소리에요. 이거는 어디서도 낼 수가 없는 소리야. 그냥 진동이 돼 진동. 이 소리 자. 꺼 봐. 나오죠? 이렇게 우성재야. 그런데 우성재야 나오고 여기에 뭐가 나와? 소울음 소리 나와 안 나와요? 우명성지 우명성지. 우명성지에서 신이 나온다. 소울음 소리가 나오는 성지야. 이게 예언서에 격암유룩이나 예언서에 나오죠? 그러니까 그 자리에서 나왔다는 거야. 자 원위치. 아까 그 글씨 열세 개까지 했지? 한번 보자. 열세 개 했다. 열세 개째부터 틀어봐. 이제 우리는 이렇게 증거를 보는 거야.
1:14:06
자 열 세 번째 올려봐. 열 세 번째 어느 거야? 여기 열세 번째 아닌데. 아까 열세 번째 어디 있노? 예수의 반대자들과 허경영에 대한 공격루트. 똑같죠? 그러니까 또 경리를 갖다가 예수의 재정담당 허경영의 재정담당들을 하고 있죠? 그 지금 허경영 세계통일 방해세력은 2천 년 전 예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재정 참모들을 상대로 공격의 고삐를 몰고 간다.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반대자들에게 죽어 주었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는다. 예수가 이야기했죠? 예수를 해꼬지 하는 자는 용서를 받지만 내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해꼬지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저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
1:15:11
이상에서 이거 내 생일 내가 열 13획이잖아? 내 11월 내 생일이 11월 13일이니까. 13가지 딱 증언을 해놨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와 허경영의 생애 사이에는 신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확실하다. 있음에 확실해. 허경영의 출생에서부터 사역의 방법까지 너무나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이것이 우연일까? 우연으로 치기에는 너무나 많은 필연이 있는 것 같다.
1:15:36
예수와 허경영의 사이에는 사역의 방법과 목적 그리고 기적 등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예수의 사명은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인류에게 은혜의 시대를 선포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역목표는 다르다. 허경영은 예수의 은혜시대를 마감하고 심판시대를 여는 것이 그의 목표다. 예수는 자신이 죽은 후 자신과 아버지의 성령을 보내 죄와 의에 대한 심판시대를 열 것이라고 한다. 그 내가 왔잖아?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고 분명히 이야기하죠? 자신을 보낸 아버지가 있다고 성서 곳곳에서 말한다.
1:16:06
그렇다면 예수를 보낸 성부는 누구이며 성령은 또 누구인가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 일체 신앙이다. 예수는 성자인 자신의 사명이 십자가를 통해 은혜의 시대를 여는 것이고 뒤에 오실 아버지와 성령께서는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선포했어. 성경에 나오죠? 지난번에 나왔죠? 봤죠? 과연 예수 사후 2천 년이 지난 현 시점에 인류 최후의 심판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지금의 지구는 위기 그 자체다. 가공한 핵무기가 80억 인류 전체를 몇 번이나 죽여도 남죠? 자 러시아가 핵무기 약 9천 개 중국이 그다음에 미국이 한 7천 개 그다음에 중국이 한 천 개. 그러니까 전 세계가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있죠?
1:16:50
이제 인류에게 남은 과제는 허경영 그가 과연 우리 시대의 메시아가 맞는가 하는 문제다. 그는 과연 이 심판시대의 메시아이며 구원자이며 미륵일까? 그런데 성서에는 재림예수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는데 허경영은 구름을 타고 온 것이 아니지 않은가? 구름을 타고 안 온 거 같죠? 저 하늘궁 한번 찍어봐. 온통 허연 구름이죠? 은혜시대죠? 저 저 저 천사들이 있죠? 그게 구름이야. 사진 찍어보면. 그렇다면 어디가 어떻게 또 갑자기 왜 이리 쌌노?
1:17:23
그러면서 이스라엘 땅에서 이제 인류에 남은 과제는 허경영이 과연 맞는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또 재림예수는 이스라엘 땅에서 재림해야 하는데 어떻게 한국 땅에서 재림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재림예수의 이름이 허경영이라니 이렇게 나오죠? 재림예수는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 성서 곳곳에는 예수가 구름을 타고 재림할 것이 예언이 들어 있다. 사도행전에는 예수가 구름 타고 승천하는 장면이 설명되어 있다. 예수는 재림할 때도 이와 같이 구름을 타고 돌아올 것. 그렇다면 예수가 구름을 타고 승천 하였다가 재림할 때 같은 모습으로 온다고 했으니 이를 글자 그대로 믿어야 하는가? 그래서는 안 된다. 그 이유는 성서에서 나타내는 예수의 승천 장면은 상징적이야. 저 위에 올라가면 없죠? 구름 없는 데죠? 전부 구름이 없어.
1:18:02
그건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구름때처럼 천사가 바글바글해. 내 저 비행접시 탈 때 그렇죠? 거기 그 구름 타고 가는 것 같애 꼭. 막 구름이 막 이렇게 하든가 안 하든가? 예수가 구름을 타고 승천했다는 뜻은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갔다는 표현인 것이다. 결국 성서에서 구름이라는 것은 천사들의 무리를 말한다. 올려봐요. 구름 타고. 어리석은 기독교이들이. 지구는 8개의 겹으로 쌓여 있는 견고한 성이다. 그러죠? 구름 타고 승천한 예수는 구름처럼 보이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갔죠? 실제로 하늘궁에서 찍히는 천사들의 모습은 구름떼로 보인다. 하늘궁에는 구름떼로 보이는 천사들에 대한 증빙자료가 무수히 남아 있으니 와서 보기 바란다. 맞잖아? 지금은 그냥 구름떼야.
1:18:50
다시 오는 메시아의 이름은 분명히 예수가 아니다. 성부시대 구원자 이름은 야훼였다. 성자시대 구원자 이름은 예수고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누구일까? 심판시대의 메시아 이름에 관한 상황은 요한계시록에 자세히 나와 있다. 승리하는 자에게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이름이 다르죠? 나 예수의 새 이름 그 사람에게 새겨주겠다. 요한계시록(3장 12절)에 나오지. 새 이름이 허경영이야. 여기서 나는 예수이다. 예수가 새 이름을 준다고 그러죠?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이란 이름은 현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를테면 허경영의 하늘궁인 것이다.
1:19:34
또 나 나 예수의 새 이름이라 했으니 재림한 예수의 이름은 최소한 예수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즉 허경영이다. 알죠? 승리하는 자에게는 숨겨진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주겠다. 그들에게 그것을 받는 자 그걸 받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새 이름이 새겨져 있다. 요한계시록 나오죠? 2장 17절. 그러니까 그 새 이름이 허경영이야. 그게 왜 흰 돌에 새겨져 있냐? 흰 돌에 새기는 건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지? 허경영이라고. 그 11 8 14 나오죠? 여기서도 재림예수의 이름이 새 이름이라 한다. 기존의 예수는 재림예수의 이름이 될 수는 없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의 불로유 이외에는 대안이 없다. 또 흰 돌 역시 하늘궁에 있는 백궁소원석일 것이다. 하지만 돌 자체는 성경에서 예수를 상징한다. 그지?
1:20:27
구약과 신약에서 돌이란 집 짓는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통이에 머리돌이 된 바로 예수 자신이기 때문이다. 근데 여기서는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을 흰 돌로 표현했죠? 흰 돌에 새기는 새 이름이란 재림한 예수의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는 것이다. 나오죠? 다시 오늘 다시 오는 재림예수의 도착지는 이스라엘이 아니다. 심판시대에는 무엇으로 그 시대를 알 수 있을까? 지금은 구약의 성부시대가 아니다. 신약의 성자시대도 아니다.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의 메시아 구원자는 이스라엘 땅으로 와야 하는가? 아니다.
1:21:30
나는 또 다른 한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이라 했죠?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7장 2절)이야. 예수가 죽고 나서 요한이 이 환상을 본 게 계시록이야. 나는 이라는 건 요한이야. 요한은 나는 또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 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그게 뭐야? 간. 동방 간방이야. 우리나라란 말이야.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오는 곳이 해 돋는 쪽에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서쪽 혹은 남쪽 북쪽에 있었다면 하나님의 인장을 가진 천사가 해 돋는 곳에 올라온다고 하겠는가? 즉 해 돋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것은 동방의 한국 땅이 유력한 것이다.
1:21:47
나는 나는 해 뜨는 곳에서 독수리를 불러오고 먼 나라에서 내 계획을 이룰 사람을 불러오며 먼 나라잖아? 이스라엘에서. 이사야 46장 11절이죠? 심판자는 해 뜨는 곳에서 독수리(성령)처럼 오고 이스라엘 땅에 먼 나라에서 오며 계획을 이룰 사람을 불러온다고 했다. 즉 하나님의 기적 계획을 이룰 심판자는 해 뜨는 곳이 한국 이스라엘에서 먼 나라인 한국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확실해진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승리를 불러오는 이를 누가 동방에서 일으켰느냐? 나오죠? 이샤아 (41장 2절) 그렇게 나오죠? 이샤아 예언서는 계속해서 승리를 불러오는 이 심판자가 동방 땅에서 출현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구약성서가 되었든 신약성서가 되었든 심판자 메시아 구세주가 오는 방향과 위치는 분명히 동방이며 해 돋는 곳이며 해 뜨는 곳이다.
1:22:40
그렇다면 메시아가 오는 그 동방 땅이 중국일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답은 간단하다. 중국과 일본에 허경영 같은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가 있는가? 불로유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사람이 중국과 일본 땅이 있나? 없어. 한편 동양의 대표적인 예언서인 격암유록에는 심판자가 섬인 듯 섬 아닌 한반도 땅에 온다고 나와 있죠? 여기 사도부도 God-man출. 편답천하 조선래. 여기 있죠? 아까 내가 이 써드렸잖아요? 보혜사영 보혜사영 God-man출. 내가 써주는 거 그거잖아?
1:23:14
격암유록에 따르면 보혜사영이 섬인 듯 섬이 아닌 조선 땅에 온다고 명확히 설명되어 있다. 격암유록이 16세기 저서인데 벌써 보혜사라는 명칭이 기독교가 오기도 전에 보혜사 이름을 썼잖아? 근데 성경에도 보혜사야. 참으로 신비스러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까 격암유록이 16세기의 저서인데 벌써 보혜사라는 명칭이 그 책에 나온다. 보혜사는 기독교의 성령이다. 16세기는 한국의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이야. 그때부터 보혜사를 썼죠? 그게 보혜사가 나야. 참으로 신비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와 허경영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1:23:54
예수는 언약시대에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온 구세주였다. 요한계시록에서.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을 여러 가지 정황으로 보아 허경영으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구약시대의 구세주가 야훼였고 신약시대 구세주가 예수였고 심판시대의 구세주는 허경영이 확실하다.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불가사의와 교외별전의 백궁 물질을 가지고 인류에게 온 하늘의 심판자로 확정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허경영이 기독교의 심판자에 그치지 않는다. 거기에 불교의 미륵인 증거도 수없이 많다. 민족 종교인 증산도나 대순진리회의 판 밖에서 오는 도통 군자임에 분명하다.
1:24:31
얼마 전에 대순진리회 이야기했죠? 나는 종교판이나 정치판에서 오는 게 아니라 판 밖에 미친 놈이 하나 나타나. 근데 그 자가 광인이야. 미쳤다고 소리를 들어. 근데 광인이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전부 그 광인 앞에 절을 하는 신세가 된다는 거야. 나왔어 안 나왔어? 누가 했어? 강증산 선생이 예언했어. 허경영이 지향하는 심판의 방향은 초종교다. 허경영은 그러니까 증산도나 대순진리회의 판 밖에서 오는 도통군자가 분명하다. 시인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임도 분명하고 God-man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임도 확실하다. 허경영이 지향하는 심판의 방향은 초종교이다. 허경영이 정치적인 심판자 종교적인 심판자 이념적인 심판자를 훨씬 넘어서는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 지도자다.
1:25:13
오늘은 25억 명에 달하는 전 세계 기독교의 신관과 심판론을 중심으로 허경영의 신원을 살펴보았다. 오늘 너무나 도발적인 주제로 그를 썼기에 내심 걱정도 된다. 허경영이 인류를 심판하러 온 삼위일체의 신이라 했으니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아무 상관없어.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러나 25억의 기독교인들이야 아무리 반발을 해도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지동설처럼 그래도 지구는 도는 것이다. 잘 썼죠? 우리한테는 이런 제자가 있는 거여.
1:25:54
이 봐요. 이 사람이 1600년 전에 이 글을 쓴 사람의 마누라였어. 내가 이야기해줬더니 깜짝 놀래. 허성정의 마누라였어. 1600년 전에. 물어볼까요? 천사님 천사님 허성정이가 허성정이가 이 글을 쓴 사람이 허성정이죠? 경상남도 위원장이야. 허성정이가 허성정이가 1600년 전에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이었습니까 광개토대왕이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여러분 옆에 잡아. 해봐. . 광개토대왕 맞지? 한 사람도 안 떨어진 사람이 없지? 떨어진 사람이 없지? 천사님 천사님 내가 1600년 전에 제가 1600년 전 허성정 광개토대왕에 광개토대왕에 왕비였습니까 왕비였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이 사람이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어.
1:27:12
근데 이 사람이 또 바울이야. 바빴어 바빴어. 그 광개토대왕 부인하기 전에는 예수의 제자였고. 그 이후에 예수의 제자. 제자 이후에는 이 사람이 죽어가지고 어디로 가? 로마에서 사형을 받았거든. 사형을 받아가지고 고구려로 와가지고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나는 거야. 바쁘기도 하다. 바쁘기도. 이거는 빼도 못하는 사실이야. 그래 내가 그 얘기를 딱 했어. 그랬더니 광개토대왕 비석이 비석을 몇십억을 들여가지고 똑같이 만들어가지고 100톤이나 되는 걸 중국에서 만들어서 가지고 왔어. 그래 우리 하늘궁 옆에 갖다 세워놨어.
1:27:58
그 사람이 내 친구야. 그 사람이 그 돈 몇십억 들여가지고 그 똑같은 광개토대왕비를 만들어 가지고 갖다 놨죠? 얼마나 거대하던가? 한번 봐야 돼. 근데 거기가 하늘궁처럼 특이하게 생겼어요. 연꽃이 연꽃이 한 몇천 평 돼. 연꽃이 한 몇천 평 연꽃밭이 있고 거기에 연꽃 이파리가 이만해. 거짓말 아니야. 그지? 전부 연꽃 이파리 이런 게 그냥 넘실거려. 출렁거려. 그리고 기와집을 세 채를 지어놨는데 하늘궁 기와집은 기와집도 아니야. 한번 보여줄게. 한번 틀어봐. 가서 앉아요. 내가 광개토대왕 비석에 데리고 갔어. 우리 일곱 명이 갔어. 한번 봐. 이 봐요 이거.
1:28:51
God-man님과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던 중 제가 전생에 광개토대왕 비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하늘궁 근처에 아주 오래된 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너른마당이라는 곳에 광개토대왕비와 똑같은 비가 세워져 있다고 한 번 둘러보자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그 귀가 때는 하늘에서 이상한 기이한 현상도 일어났습니다.
1:29:28
대통령이 그때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야. 대통령으로 나중에 붙을 거다. 4 5년 후에는. 그럼 5년 후에 붙어가지고 4년 9년 후에는 쫓겨난다. 임기 4년 하고 나서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전국적으로. 그래서 쫓겨난다. 내 이랬잖아?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5년 있다가 대통령이 됐네 진짜. 그럼 4년 있다가 쫓겨났네. 8년 앞을 내다 본 거 아니야? 9년 앞이지. 9년 앞에 박근혜가 나중에 4년 후에 탄핵된다. 이명박이 당선됐을 때. 그 해에 박근혜가 9년 후에 쫓겨난다. 다음 대통령 된다. 그랬어 안 그랬어? 딱 맞지?
1:30:16
박근혜가 저 호랑이상이야. 호랑이 호랑이상이야. 호랑이가 있는 데가 북악산이야. 호랑이와 궁합이 맞는 총리를 임명해야 되는데 호랑이하고 궁합이 안 맞는 총리가 또 임명돼. 그러니까 인왕산하고 그 앞에 있는 북악산하고 상극이 돼 버려. 그러니까 인오술은 삼합인데 아니 그냥 오와 술을 가까이 안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이미 대통령이 되기 이제 이명박이가 대통령 할 때 당선되자마자 박근혜가 5년 있다가 대통령이 된다. 그게 4년 하다가 촛불시위 나서 쫓겨난다. 임기 채우기는 어렵다. 그때 누구도 박근혜가 그렇게 흔들린다고 말한 사람 없어. 관상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1:31:11
내가 여기를 딱 보는 순간에 어머 저 광개토대왕 마누라구나. 내가 그걸 금방 알았지. 허성정이를 딱 보니까 광개토대왕이야. 그래 내가 어머 옛날에 허성정이 마누라였네. 천사님 허성정이 광개토대왕 맞습니까 허성정이 광개토대왕이 맞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맞잖아? 제가 허성정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습니까 천사님 전채희가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맞잖아? 우리 동네에다 갖다 놨어. 광개토대왕비하고 모양이 똑같은 걸 중국에서 가지와가지고. 가서 봐. 사진 하나 찍어. 여기에다 올려.
1:31:49
정말 대단했습니다. 여기가 무슨 음식점이 아니라 공원에.
아주 공원이야.
정원. 저 끝에 the God-man께서 이렇게
요게 이거 벼야 벼.
그것을 숙성시켜서 말려서 먹는다 합니다.
상당히 특이하죠?
저 끝에는 the God-man 손이 보였죠? 엄지손가락
이게 엄청 넓고요. 이 집 마당이 우리 하늘궁 처럼 넓어.
1:32:22
여기야 이 비석이 내 키에 몇 배야? 100% 같애. 이게 중국에서 어떻게 왔나 몰라 이게. 배에다 싣고 왔는데 실제 싣고 오는데 5년 걸렸어. 이 돌 자체가 그래. 싣고 오는데 5년 걸렸다니까. 이 봐요
우리가 서면은 돌멩이 바닥에 있어. 이게 같다니까. 이게 끝이 보이지? 아니 이게 우리가 이거 서면 이렇게 돌멩이. 광개토대왕비를.
이게 언제 왔어요? the God-man.
이게 20년 전에 갖다 놓은 거야. 이걸 어떻게 움직였냐? 중국에서. 이 중국에서 가져온 거야. 광개토대왕 비석과 100% 같이 만든 거야. 돌로. 어마어마한 거야.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어요. 아니 이게 실물하고 100% 같은 거야. 그 중국 애들이 이런 거잖아? 우리는 이 돌 밑에 있잖아? 납작하잖아?
1:33:26
중국에서 이까지 가져온 거야. 이게 광개토대왕을 오늘 이야기해가지고. 세상에 이 기왓집 보이죠? 기왓집 보이죠? 우리 집은 우리 하늘궁은 옆에 못 가. 멋있잖아? 야 저 구름 좀 봐. 멋있지 않냐? 야 정원이 상당히 잘 돼 있지? 이게 산속이야 여기가.
이렇게 하늘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저 독 보이죠?
말 그대로 너른마당
하늘궁에서 얼마 안 떨어졌어. 여기서 얼마 안 떨어졌어.
박물관을 방문한 것 같은 그런 서까래. 또 기둥 대들보 전통 고유의 문향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1:34:41
동양천문학회 회장님이 지어주셨어요. 그분 말씀이
이 말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지금 방금 말하는 사람이 사장인데 내하고 몇십 년 전부터 이 친구예요. 이 식당을 여기서 한 지가 35년 됐어. 광개토대왕비를 가져온지는 20년 됐대.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이 별자리를 보경성이라는 별자리를 타고 나셨대요. 그래서 여기는 광개토대왕이 거하는 집이다 그래서 보경루(寶慶樓) 이렇게 지어주셨어요.
이런 이름이 이유가 있다니까. 보경
1:35:17
너른마당 식당을 한 지는 34년 됐고 광개토장비를 모셔온 지는 30년이 됐는데. 어느 날 이제 광개토가 너른마당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그 생각을 해보니까 어 너른마당이 광개토드라고 광개토가 너른마당이고.
아 이게 또 광개토대왕에 대해서 특별히 이렇게 관심을 갖고 이렇게 비를 이렇게 모신 이유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999년에 고구려 국내성 만주에 갔다가 거기 역사 유적지를 보고 왜 저 찬란한 문화가 왜 계승되지 않고 단절돼서 우리가 이렇게 약소 민족인 줄 알고 살아가야 되나? 선조님들의 그 훌륭함을 계승 받아보자. 해가지고 거기서 광개토태왕비를 만들어서 거기에 고구려의 기상을 담고 광개토대왕의 혼을 실어서 모시고 가자.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 우리는 결코 나약한 민족이 아니고 선조님들의 훌륭함을 계승받은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을 가슴 속 깊이 자랑스럽게 가지고 살아가자는 그런 뜻에서 이제 비를 만들어서 5년 만에 완성이 돼가지고 그게 호태왕비를 세워놓고 또 그렇게 이제 계승 작업을 하다 보니까 광개토대왕이 우리 민족사의 최고의 영웅이면서도 영웅 대접을 못 받으시고 또 그 분이 다스리던 백성들도 남한 북한 조선족으로 다 흩어지고 또 저 북만주 요동 그 광활한 땅 다 내주고 지금 또 중요한 것이 고조선 역사와 고구려 역사가 이제 중국 변방국 역사로 왜곡이 되고 있어서.
1:37:12
어머 어머 불이
방금 불이 반짝였지.
어머 어머 불이
1:37:22
방금 불이 번쩍였지? 그건 내가 왔다는 증거야.
하늘에서 번개 소리도 안 나고.
1:37:44
그리고 이 구름도 이상이 생겼어요. 구름도 그래. 그리고 말이야. 불이 번쩍.
어머 어머 불이
방금 불이 번쩍였지?
어머 어머 불이
1:38:01
방금 불이 번쩍였지? 저게 마른 하늘이었어. 구름도 안 끼었다니까. 구름은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불이 번쩍 번쩍 여러 번 했어. 이게 밤에 보니까 고구려 같이 생겼죠? 이런 이런 집이 몇 채냐 하면 세 채. 그리고 그 연꽃 밭이 그게 한 한 몇천 평 될 거야. 한 천여 평 될 거야. 그리고 나머지 숲이야. 넓죠? 거기 가면 장독이 한 몇백 개가 있어요. 장독이 몇백 개 있고 너무 경치. 마이크. 너무 경치가 좋아요. 가보면 근데 하늘궁을 하늘궁의 일부분처럼 여기서 조금 떨어졌어. 그래서 우리도 저 집과 똑같은 저 멋있는 기와집을 요저 건너편에 쫙 지을 거야. 지으고 우리도 연꽃밭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 저거요 정통 한옥이야. 정통 한옥.
1:39:06
우리 정통 한옥 건너편에다가 쫙 지나면 좋겠죠? 그리고 연꽃판 만들고 거기서 저 저 광개토대왕비는 우리는 안 갖다 놨지만 우리 뭐 저 뭐 어머니 동상이 됐든 내 게 됐든 만들어 놔야지. 이제 인류의 동상을 만드는 거지. 근데 이날 구름 한 점 없는 날씬데 요 지붕에먀 흰 구름이 이거 뭐 누구 닮았어요. 그래가지고 여기서 불빛이 번쩍번쩍하는데 이게 너무 하여가지고 저게 밤이 어둡기 전에는 너무 또렸해. 어두워지니까 이게 약간 풀어졌어요. 똑 이 지붕 위에 요 기와지붕같이 생겼어요 요게. 똑같이 생겼는데 나하고 대화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불빛이 한 대여섯 번 번쩍거려.
1:40:02
어머 어머 불이
벼락 소리도 안 나고 불만 번쩍이는 거야. 이상하죠 이 날씨가 너무 청명했어요. 구름 한점 없는 날씬인데 왜 저러냐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신기하게 쳐다봤죠? 내가 저기 온 기념이야.
1:40:26
야 그 연꽃밭 한번 틀어봐. 연꽃밭. 아직 끝이 안 났어? 이 불이요 이렇게 올라간 거야. 불이 확 올라간 거야. 집이 원래 집이 멋있죠? 아주 우리 하늘궁하고는 좀 다른데 이거 봐. 이상하잖아? 이 구름 이 구름들 보이죠? 이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니까. 이거 뭐야 이거 뭡니까? 천사들이 막 난리가 났어. 내가 여기서 여기하고 이야기하다가 광개토대왕 마누라라고 그러니까 뭐 그래 그래 쌌다가 광개토대왕 비석이 여기 옆에 있으니까 가보자. 그래가 일곱 명이 따라갔어. 그러니까 저 사람이 음식을 또 진수성찬을 해줘서 먹고 왔지.
1:41:54
그래 저 저 식당에 식당이 일 년 열두 달 잘 돼.
저기는 우리나라 식당 중에 경치가 1위야 1위. 아까 봤죠? 야 그 연꽃밭 좀 한번 띄어봐. 연꽃밭 연꽃밭. 연꽃밭. 연꽃밭 나오죠? 이거는 광개토대왕비가 아닙니다. 엄지 손가락 제일이다 해가지고 딱 이 엄지손가락. 광개토대왕비는 이쪽에 있어요. 여기 이 이 이파리 크죠? 이거 벼야 벼. 벼 논에 벼. 거기다 심어 놓았어. 이 사람 연꽃밭은 우리 태레비 여기서 봐서 그렇지 실제 넓어요. 엄청 넓어요. 연꽃밭이. 이렇게 옆으로 한번 틀어봐.
1:42:48
정말 대단했습니다. 여기가 무슨 음식점이야.
아주 숲속인데 참 조용해요. 조용하고 여기는 이제 여기는 우리 하늘궁처럼 산 골짜기가 아니고 산 언덕에 산 중간 언덕에 이렇게 쭉 넓어요. 요 쪽 요요 너머는 골프장이야. 한양 칸트리 골프장. 그리고 이쪽은 서삼릉. 서삼릉 왕릉이 있어. 그 중간에 있는데 위치가 좋아. 저 장독대 한번 보자.
아니다 공원이에요. 이까지 가죠.
이거 장독대 이게 장독대요. 장독대. 이 집 지은 게 잘 지었어요. 그러니까 음식은 요 밑에서 하고 욜로 가지고 올라오는 거지. 그러니까 아주 좋죠? 이 건물이 나무 이런 이런 난간이 우리하고 좀 다르죠? 잘 지었어요. 난간이 우리도 저 난간이 몇 개 있는데 여기는 집 난간이 엄청 많아. 전부 다. 건물도 되게 커요. 그리고 기와도 전통 기와라고 했어요. 그냥 야매 기와가 아니고 우리 조선의 전통 기와. 기법이 완전히 달라.
1:44:11
신경질 나면 하늘궁도 나중에 기와집을 저렇게 짓는 거야. 우리도 이거 잘 짓는다고 지었죠? 잘 짓는다고 짓는데 저 집을 보고 이 집을 진 거니까 이 집이 지은 지가 더 오래됐어우리보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나하고 내만 보면 20년 전에 30 옛날에 식당할 때 막 보면 항상 각하라고 그렇게 하죠? 이번에도 각하. 아니 내 이름이 각하여 그 사람 알기는. 그러니까 내가 가면은 너무 잘해줘. 잘해. 주로 내가 갈 때 혼자 가거든. 혼자 가서 저 사람하고 이야기하느라고 혼자 가서 둘이서 뭐 시절 이야기하고 이러면 항상 각하 이러고 잘해줘요.
1:45:01
근데 지난 작년에 여기 광개토대왕 행사를 일 년에 한 번씩 하거든. 근데 금년 행사 때 9월달이야. 11월에 이번에 한대. 하는데 작년에는 이수성 총리가 축사를 했는데 금년에 내 보고 해달래. 나는 못 갑니다. 왜? 그것이 일요일 날이지? 일요일날 2시에 내가 일요일날 2시에 그거 갈 수 있나? 못 가지. 그래서 나는 못 합니다. 이렇게 얘기는 했지만 그 한 300명이 모여. 근데 그 사람들이 전부 유명한 사람이야. 유명한 사람들이 모여서 광개토대왕비 앞에 300명이 모여서 엄숙하게 행사를 해요. 멋있잖아? 그런 우리 민족의 인물들이 있다는 거 알아놔야 돼.
1:45:58
오늘 강의는 요새 시리즈로 내가 누구라는 걸 계속 강의하죠? 오늘 강의도 재밌죠? 뭐 허성정의 그 이야기를 내가 오늘 대충 풀어서 설명했어요.
1:46:11
백궁천국은 경전으로 갈 수가 있나? 말로 갈 수 있나? 권능을 받아야 돼. 권능 받은 자만 가는 거야. 이런 거는 못 가. 기도로 갈 수 있나? 안 돼. 세례를 받아야 돼. 그래서 동북 간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에 나와요. 성경에도 나오죠? 먼 나라 동방 땅 해 뜨는 곳. 막 나오죠? 그게 코리아야 코리아.
1:46:51
1967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는데 그러다가 10년 만에 1977년에 전쟁이 끝나. 70 1963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다가 1973년에 끝나. 월남전이 10년 동안에 50만 명이 동원됐어. 그 미국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거기서 참패한 거야. 전쟁이 아니라 북에서는 월맹이 쳐들어오지. 남쪽에서는 베트콩이 사이공 시내에서도 뛰쳐나와. 그러니까 두 개의 적을 싸우는 거야. 월남 사람하고 싸워야지. 월맹 사람하고 싸워야 돼. 미국이. 결국은 실패하는 거야. 아니 북쪽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남쪽에는 테러가 일어나는데 이게 월남 사람하고 똑같이 생겼어. 신분증도 월남 신분증 가지고 다녀. 이러니 어느 놈이 베트콩인지 알 수가 있나? 전신에 베트콩이니. 그러니까 미국 대사관이 한참 전쟁하는 도중에 미국 대사관이 습격을 당해 가지고 사이공에. 사이공이 베트콩들에 의해서 습격을 당해 기지고 사이공의 미국 대사관이 함락돼 버렸어.
1:48:04
그런 괴변이 있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철수해라 철수해라 이래가지고 딱 10년 만에 철수했는데 34개 나라가 월남전에 투입된 거야. 아 저 월남전에 투입된 나라는 34개가 아니에요. 월남전에 투입된 나라 우리나라하고 몇 개 안 돼. 근데 우리나라는 몇 개 투입했어? 24개 정도 투입됐어요. 전쟁 해 준 나라는 병력 보낸 거는 18개. 또 무기 뭐 이런 거 보낸 나라까지 합쳐서 열 한 24개 정도 되는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곳은 딱 한 군데 밖에 없어. 월남에서 참패 당했죠? 손해 본 것만 달라도 어마어마하게 손해 봤어. 50조 이상 손해를 봤죠?
1:48:50
그런데 미국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은 중동 전쟁. 사담 후세인 때려 잡을 때. 몇 개의 나라가 동원됐냐? 34개 나라. 34개 나라를 동원시켜 가지고 다국적군을 만들어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어마어마하게 34개 나라 군대가 들어가니까 뭐 열흘 그냥 끝내 버렸죠 열흘 만에. 10일 만에 함락해 버려. 근데 월남전은 10년 동안 패배했는데 중동 걸프전은 걸프전은 10일 만에 성공해 버려. 그리고 후세인 죽였죠? 미국은 그것이 가장 승리한 전쟁이라는데 우리나라는 그 걸프전보다는 외국 군대가 적게 왔어. 근데 실제는 우리가 더 유엔 생긴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온 거야.
1:49:56
그때 소련이 못 오게 한 거는 나야. 소련이 왔으면 되겠나? 소련이 왔으면은 그 사람이 상임이사국이니까 기권 안 된다 이래 버리면 끝이야. 못 와요. 근데 마침 소련 외무상이 왔어 안 왔어? 이유도 없이 안 오는거야. 그러니까 중국은 그 당시 누가 투표권이 있었노? 중국은 우리 전쟁 때 중국의 투표권은 유엔에 누가 있었노? 대만이 유엔에 가입돼 있었어 중국이. 대만이 중국이야 법적으로. 그래서 대만의 장개석이가 기권을 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공 지금 지금 말하는 중공이 아니야. 중국이 아니고 대만은 기권을 할 수 밖에. 한국 전쟁이니까. 이러니까 러시아가 안 와 버리지. 이러니까 유엔군 만장일치로 통과되고. 아슬아슬 했죠? 공항에 러시아에 외무장관만 도착했으면 우리 6.25는 부산이 없어지고 한반도는 없어졌어. 근데 그걸 못 가게 한 사람이 누구여? 근데 사람들이 그걸 알아주나? 모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나마 이 정도 하고 있는 거예요. 시간 없습니다.
1:51:24
아이 신이라는 증거는 the God-man이 차고도 넘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를 올려ㅈ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이어지는 시간은 노래 시간인데 오늘서부터는 지지자분들의 귀가 시간을 생각해서.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지금 심판 시대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리시기 위해 하늘에서 오신 창조주의 Avatar입니다. 70여 평생을 오로지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신 삶을 사셨습니다. 이 같은 삶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속하실 것입니다. 지금도 하늘공 이곳 한 모퉁이, 한 평 남짓한 방에서 귀가하시면서 어찌하면 지구촌을 풍요로운 지상낙원으로 만들까만을 노심초사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영성산업으로 대한민국을 세계 최강 보유국으로 만들어내실 허경영 God-man임을 존경의 마음으로 모시겠습니다. 꽃다발, 오늘 섭리 말씀 전에 꽃 한 팀이 the God-man께 증정이 있겠습니다. 전남 광주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와 최태윤 대천사, 최윤태 대천사님 두 분 대표로 이강희 대천사님께서 the God-man께 흰색 화분을 증정하겠습니다. 여러분, 감사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아주 하얀색 난이 참, 아주 아담하면서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거 무슨 뭐 성경이나 불경이나 무슨 또 뭐 참전 계획이나, 3일 신고나, 천부경이나, 무슨 또 격암이론이나, 무슨 세계적인 예언서 이런 데 있는 게 아니야.
그거는 전부 말장난에 불가해. 그래서 그런데 이런 물질을 초월한 성자가 있었나? 없었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이것은 그냥 물질이다, 이런 무정물이다, 얘들은 뭘 모른다 이러죠. 그런데 석가모니는 인도에서 쫓겨나.
왜 그럴까? 석가모니 인도에서 쫓겨났죠. 왜 쫓겨났을까? 그 사람들은 무슨 사상이야? 힌두교는 무슨 사상이야? 범신 사상이야. 즉, 이런 물질 하나에도 신이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런데 석가는 이건 그냥 무정물일 뿐이야.
사고하는 이 지능이, 인간의 느낌이 중요한 거야.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뭘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인간이 변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이거는 변화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걸 뭐 교육을 시킬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변하지 않는다. 이렇게 딱 나오니까 인도 사람들은 내 천년 동안 뭘 가지고 있어? 유일신을 가지고 있어. 그냥 꽃 한 송이도 함부로 안 꺾고, 여기에 생명이 있고 여기에 정원이 있다는 거야.
나무에도 그러니까 모든 물질은 뭐가 있어? 범신이 있다는 게, 범신. 모든 것은 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얘보고 축복받을 나한테 세례 받은 자가 마음속으로 죽으라면 얘가 죽어, 안 죽어? 죽어. 살아라 그러면 살아버려.
살죠. 광주에 이강이 이 사람은 세례 받아서 안 받아요? 세례 받았으면 12가지 뭐죠? 기도, 후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은총, 사랑, 믿음, 영성. 12가지지. 이 12가지 중에 하나만 해도 세례는 나가버려서.
여기만 영생 나가라, 축복 있어요. 다 나가는 거야. 은총 들어가라 그러면 은총이 들어오라고 했으면 12가지가 들어갔겠지. 축복 들어갔죠.
그렇잖아. 신앙 나라 축복이 있나? 그렇죠. 이렇게 다 12가지 중에 하나만 넣으면 다 들어가고, 하나만 빼면 다 나가. 그걸 세례라고 그래.
그걸 주는 자는 이 우주에서 허경영 한 사람이 있으면 나오라고. 그래서 나를 내 강연을 시비 거는 자가 있다면 나는 거기에 대꾸를 안 해. 내가 내 강연을 불교로 말하면 학원 길을 가진 자가 들을 때는 시비를 걸 수가 있어. 그래 3공기를 가진 자는 깜짝 놀랄 수가 있어.
그렇잖아. 그건 내 강의를 다른 사람들은 뭐 지구가 이렇게 사각이 생겼는데, 여기서 바다로 몰려나가면 죽는다. 이게 옛날에 카톨릭이야.
그리고 이 위에서 해가 요리 봤다 소리 봤다 한다, 근데 이걸 주장하는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알아? 천지 운행을 알고 있었나? 모르는 거야. 성경 어디에도 왜 안 나와 있어? 맞잖아. 그러니까 이걸 천동설이다, 이 천둥소리를 놓아 주장했어요. 천동설을 누가 주장해? 천주교, 지금의 기독교들이 주장한 거야.
전 세계 종교가 천동설을 주장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가 뭘 발견했어요? 지동설을 어떻게 발견했어? 목숨을 걸고 보니까, 아니 목성 중에 별이 몇 개가 있어요? 그게 항상 목성 나타날 때마다 별의 위치가 다르네. 무슨 말인지 알지? 목성이 큰 별이 있으면 작은 별이 옆에서 돌아오는 걸 관찰해보니까 갈릴레이가, 어머, 대가리는 가운데 있는데 복합성 꼬리가 요렇게 도네. 하룻밤에 북극성이 요렇게 서 있다가 이게 뱅뱅 돌아가죠, 시간마다.
북극성이 달라. 가만히 있는데 하늘이 목각성을 그 자리에 있단 말이야. 볼 때마다 이게 뭐예요? 지구가 태양이 가만히 있는데 태양 주변을 돈다. 똑같은 거야.
위성이니까. 우리가 태양과 태양이 있으면 달과 지구나, 달에 태양의 위성이야. 아버지가 있으면 자식이 돌지. 아버지가 자식들 주변을 도는 건 없어.
어, 아들이 집 주변을 뱅뱅 돌지. 아버지가 아들이 집에 있는데 못 들어가고 뱅뱅 도는 아, 안 그렇다니까. 자식이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언제쯤 들어가는 게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성질이 좀 풀어졌을까. 그러다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소리가 막 엄마하고 싸우네.
그러니까 다시 빠꾸해서 나와 가지고 친구 집에 가서 자는 거야. 지금 들어갔다면 부러지게 생겼다. 그러니까 이게 위성이 도는 거야. 본체가 돌 필요가 없어요.
태양이 우리 백궁 도나? 안 돌아요. 우주가 도는 거야, 이거를 모르고서는 천둥소리를 주장하다가 나중에는 아, 지구가 둥글다는 걸 뒤늦게 알았어. 근데 나는 처음부터 애기 때부터 여러분한테 뭐라고 사람들 알려줬느냐 그래요. 우주 원리를 별이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 왜 이렇게 해서 안 했어? 아니, 인간이 사는 별만 그렇게 많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얼마나 요만큼만 하나도 모르네. 많죠. 이까지만 해도 종교에서 이야기한 종교가 없어. 맞잖아.
그 다음에 뭐 또 나가면 되게 많죠. 이게 이게 자, 양 구. 이 얼마나 별의 숫자가 만나면 관. 뭐, 그러면은 이게 옥종의 이걸 이야기하는 사람이 내 뿐이야. 별의 숫자가 요렇게도 많다. 이렇게 많은데 인간이 사는 별이요, 362무.
아, 대단하잖아. 아니야, 뭐 인간이 사람들이 하나뿐이래. 그것도 뭐여, 나가면 떨어져 죽는데. 그게 뭐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종교라고 배운 거야.
지금 내가 오니까 뒤집어지죠. 태양이 뭐 1억 돌에? 태양은 0도야. 여기 지구가 1억도짜리 별이야. 땅속에 들어가면 땅에서 불덩이 올라와요.
지금 하와이 섬이 점점 커져. 용암이 올라와 가지고 점점 커지고 있는 거야. 그냥 고장 난 것처럼 시멘트 붙듯이 용암이 올라와요. 계속 숨이 커져.
뭐야, 땅속이 1억도 이렇게 뜨거운 별이야. 그래서 우리가 살아 있어. 자, 그리고 또 생 다이아몬드로 돼 있어. 생 다이아몬드를 아는 사람이 있나? 지구에 없어요.
다이아몬드 하는데 생 다이아몬드를 몰라. 다이아몬드는 빛이 비쳐야 빛을 내. 생각의 문어가 서로 빛을 발산하니까 빛과 충돌이 나서 플라즈마가 만들어져요. 그리고 그게 뭐, 가스가 폭발하는데 가스가 폭발하면 하루에 다.
타버려, 이만한 가스등 우리는 오래 타나, 요만한 걸 적혀 타나. 빨리 폭발해버려. 기름 탱크 터질 때 봐, 5분이면 다 터져 버려.
아무리 커도 작은 거 하고 큰 거 차이가 별거 없어요. 태양 크다고 오래 타나, 그냥 폭발해. 공기가 없어, 산소가 없어 폭발하나? 왜 이래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태양 주변에 산소 있나? 없어요.
산소는 프랑크 파란 이파리들이 만들어야 돼. 태양 주변에 파란 이파리 있나? 대기가 있나? 왜 그렇게 거짓말을 하냐 이 말이야. 이런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보세요. 이렇게 별이 인간이 사람들이 360 무기무만 되게 8,800 불 또 불가사의 63모가 돼. 363 무가 있다 이 말이야. 363 363 문화되는 인간이 사는 별이 있는데, 여러분이 지금 옆 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요? 되겠어요? 싸우면 안 돼요.
우리 몸에 세포가 하나 딱 있죠? 있지? 그럼 세포가 몇 개 있지? 백조가 있어. 약 100조야. 어린애들은 한 60조, 뭐 50조 이렇게 있는데 사람마다 좀 틀려. 그럼 세포가 100조 개인데, 세포 혼자지만 잘났다고 살아날 수 있나? 옆에 세포가 붙지 않으면 죽어.
여기 우리 세포 하나 떼어 가지고도 말라 비틀어졌어요. 죽어버리지. 그럼 이게 어떻게 사나? 옆에 허벅지면 허벅지에 살 속에 같은 세포끼리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 숨어 있으니까 영양 공급이 되는 거야. 체온 조절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이웃이 여러분 이웃이 있어야 살아. 없어 이 사람 이웃이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을 미워할 수가 없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뭐라고 해서 미운 사람 긍정적인 사람은 증이고, 내가 디바 한 사람은 반이지.
그러면 합이 되는 거야. 그럼 허경영 지지세력. 허경영만 보면 발목을 잡아요, 이걸 사명이야, 사명. 마귀는 창세기에서부터 나와, 그냥 그래요? 창세기 1장에서부터 마귀가 나와 등장해.
안에 필요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꼭 반대자가 있게 되어 있어. 아담과 하와가 결국은 저질러, 안 저질러? 죄를 짓죠. 꼭 신이 원하는 것에 반대자가 오는 거야.
아니,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이걸로 제사 지낸 사람하고 번제, 아니겠죠? 요거는 소재라 그래. 소재를 지낸 사람하고 번제를 지낸 사람이 친형제야. 창세기에 첫 번째 나올 때, 그런데 가인이 지은 이 소재는 안 받아요. 그런데 아벨이 지은 번제는 하늘에서 받아.
신이 그저 왜, 아버지는 장남이 지은, 장남이 지은 제사상, 제사상, 제자야, 제사 제자, 소재를 왜 안 받습니까? 왜 번제만 받습니까? 번제는 동물을 구워서 태워 가지고. 하늘에 바치는 거예요. 그 연기를 동물을 번제를 바친 둘째, 그걸 받는데 아벨 거는, 가인의 소재는 곡물로. 가위는 농사를 지었어. 그런 거래.
소재는 못 박혔다는 거야. 그래서 하는 신이 거절했다, 이렇게 창세기에 나오죠. 그게 벌써 여기서부터 갈라지는 거야. 하와가 뱀한테 속아서 뭐 과일을 아무것도 이것도 좋은데, 거기서 또 반대자가 나와.
요구하는 자가 나왔나와? 거기 마귀가 통장을 보면 네가 하나님보다 더 우울해져. 아주 지금 나한테 그런 사람들이 있는 거야. 당시부터 그 사람들이 역할을 충실해야지. 뭐라, 무슨 말인지 알아? 잠시 때부터 그런 역할을 성경에도 하잖아.
그러니까 곡식으로 제사를 지낸 사람은 하나님이 내팽개쳐 버렸어. 바로 차버렸어. 네 재산 안 먹어 이놈아. 그리고 얘는 저주를 받아서 나중에 죽고 망해버려.
그런데 동물을 잡아 가지고 제사를 지낸 번제를 지낸 자는, 번제 지낸 놈만 살리는 거야, 아들을 차별하네. 아들, 단지 재물 때문에, 제물 때문에. 왜 두 자식밖에 없는데, 하늘에서 차별도 없을까? 여러분들이 이거를 항상 정반합을 깨달아야 돼. 이 모든 종교들은 정반합으로 나가요.
항상 처음부터 잘 나가면 될 거 아니야. 근데 첫 장부터 귀신이 등장해, 마귀가. 그래 가지고 아담과 하와를 유혹해. 죄를 지어라.
죄를 지어서 누가 아버지보다 더 네가 자유로워야 된다. 위라는 사람들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그건 자기들이 어디에나 있는 거야. 흔들리면 되나.
하마 따라가는 사람도 있지만 안 다른 사람도 있어. 아벨도 아벨은 번제를 지내고 가인은 왜 소재를 지냈을까? 이거는 그 비밀을 신이 많이 아는 거야. 왜 경전을 이렇게 썼을까? 아는 사람이 없어요. 아무리 종교자가 많고 아무리 목사가 많고 뭐 많아도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모르는 거야.
누가 꼭 기억에 해장을 이렇게 많다는 이야기를 했니? 어떻게 종교 지도자가 행정 했나? 그런 입석담으로 다물고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없다고 소리만 하지 말자. 마자 이 우주의 실상을 보여 줘야 돼. 내가 보면 기가 막혀요. 거기에 예수의 행적에 대해서 순복음, 마태복음, 마감은, 요한복음이 순복음에 대해서는 그런데도 기록이 지금 사실적으로 예수의 행적에 잘 배워사가 되어 있어요.
그 내가 올 때 그 아비와 예수와 성령이 결합된 즉 보혜사가 온다 그러죠. 예수가 오자마 지금 와 있는 거야. 왔는데 강정산 우리나라 최고 뭐 그들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잖아. 그 강경선 선생이 돌아오면서 40년 만에 하늘에서 진짜 시인이 내려온다.
나는 대신 온 사람이다. 그렇게 이야기했지. 그러면 그 저하고 그분이 그런 이야기를 장난삼아 있겠어? 기록에 남아 있어 도전이라는 경전에 나와 있단 말이야. 실제 그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구사는 서울에서 태어난다.
몇 시까지가 나하고 일치하죠? 그리고 그 자는 돌에 새겠다고 성경이 있어 없어? 세계적인 성당, 무슨 가우디, 거기 보면 돌에 내 세계 나서 안 생겨나서 무생에서 33회 내 이름 성과 가운데 자와 마지막 자가 딱 도래의 모든 성당들이 생겨났어. 그래 왔는데 여러분들이 알아보는 못 알아보게 되어 있어요. 왜? 판 바뀌어서 와. 예수가 태어날 때도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의 가장 가까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근데 성장은 베드로 입에서 성장을 못 해. 서울에서 태어난 거야. 예수도 이스라엘 수도 밴드에서 태어나. 그래 가지고 우리 중랑교와 똑같아.
내가 저 중단계에서 태어났지. 서울 밴드야. 예수도 이스라엘의 변방인 곧 베들레헴 구에서 태어났어. 뱀들이 구해서 태어나가지고 어디 가서 나사렛 저 변두리 가나안대인들이 있는 예루살렘에서 엄청 떨어진 그 변두리에 가서 성장을 해.
내가 진주 와서 성장했지. 너그러워서 서울 밴드에서 태어나요. 예수처럼 예루살렘에서.
근데 자라기를 마구간에서 태어나가지고 자기 오디오에서 자라. 저 나사렛 거지들이 사는 동네. 그리고 가가지고 예수를 키워.
커피숍 내가 태어난 거에 절차가 비슷한 절차를 밟아. 공주 남편한테서 태어난 거 아니야. 내가 남편한테 태어났나? 아니죠. 똑같은 과정이 특이하게 나오는 거야.
일체 안 해요. 여러분들은 이런 이유를 몰라요. 번제가 뭔지, 소재가 뭔지, 왜 이렇게 돼야만 되는지. 그게 지구의 운명을 이 사람들 운명을 번성시켜 딱 정해 버리는 거야.
. 이렇게 예정된 인생의 길을 하늘에서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근데 내가 와 있는 거야.
모든 정거 판단 대장경 눈 감고서. 성경 모르는 구석이 있나? 알지 말고 내가 뭐를 실상을 보여 줘 버리는데. 그래서 이것은 백궁천국은 경전이나 말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야. 이 경전이나 말로 하는 걸 뭐라 그래? 종교라고 그래.
무슨 무슨 말인지 알아? 권능을 보여주는 자가 왔지. 초종교야. 주둥아리가 필요 없단 말이에요. 주둥아리로만 볼 이야기가 되는 게 아니야.
시대는 예를 들어서 목사가 세례를 줬다. 스님이 뭘 축복을 줬다고 그러면 영향력이 있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한번 세례를 줘 버리면 수백억 가지가 바뀌어.
하다못해 세례 받은 사람들이 가서 죽는 사람 보면 살아나라 일어나라. 살아온 사람 이리 와 주면 되잖아. 내가 축복을 낼 때도 내가 마음으로 넣으면 돼.
내 마음을 보여줄게. 내가 눈을 깜빡해서 들어가요. 그럼 이 사람 축복 안 들어갔다고 그랬지.
축복 들어가 있지. 그럼 내가 눈을 요래 볼게. 축복. 축복.
무슨 축복이 있어? 그건 내가 눈을 깜빡일 때 조심해야 돼. 알겠지? 내가 눈만 깜빡해도 내가 원하는 대로 되버려. 세계 현상계가 내 말을 듣죠. 그러면 이런 물질이나 인간들이 내가 어떤 마음만 먹으면 이게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거.
이거를 과학자들이 찾아낼 수가 있을까? 못 찾아요. 이걸 경전이 아니야. 기독교 경전이나 대장경에 뭐 석가모니 요렇게 하고 예수가 없어. 그러면 그렇게 세례 준 적이 있나? 없어.
물속에 그게 뭐야? 비위생적인데. 눈병이 있는 사람 집어넣고 뭐 병 있는 사람 피부병이거든. 뭐 나병 환자를 집어넣은 데다 뭘 찍은 사람 집으로 가면 되겠나? 안내를 그냥 이러면 끝나는 거야.
잡았지. 그러면 얘한테 자, 내가 들어갔어. 자, 축복 들어갔지. 자, 봐요.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성경, 권총 다 들어갔지. 싹 12가지가 다 들어가.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거 12가지가 한 방에 들어가고 그 중에 하나만 눈만 까 봐. 내가 눈꼽 봐도 조심해.
그러니까 이 세계는 영원히 세계야. 요새 저기는 권능이라고 여러분한테 내가 이야기했지만 전능이야. 그래서 이 내가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까 권능만 지금 행사해. 내가 육과 분리되면 전능을 행사해.
이 땅에 와서 권능을 행사하고 있지. 그럼 내가 이 육을 벗어나면 전능을 행사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내가 땅에 와 가지고 제한되어 있단 말이야. 밥을 안 먹어도 살 수가 없게 돼 있는 거야.
뭐야, 사는 거야. 이게 권능을 가지고 있는데 전능을 못 가지고 있는 거야. 죽어라, 죽어라, 죽으라 했지. 이 자체가 에너지가 빠진 거야.
이 사람이 사람을 잡고 죽어나면 그 사람이 이래저래 몸이 나빠지는 거야. 그건 안 넘어가게 해 놨어. 내가. 근데 내가 그걸 하게끔 해 버리면 사람 죽으면 다 죽어.
근데 이 사람에게 우리 나는 권능만 넣어주는 거야. 전능을 넣어주지 않아. 그러면 이거 권능을 넣잖아. 죽어라, 죽어라 이렇게 마음속로 해.
죽으라던 살아라든 나는 이것만 떼 볼 테니까 뭐든지 내가 맞춰 볼게. 마음속에 말로 하지 마. 해서 사는 걸 좋아하는구만. 살아라 했지.
또 한번 해 봐. 했어. 죽으라 했구만. 이게 대화가 필요 있나.
얘가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이게 이 사람 손에 잡혔을 때만 이게 토하는 거야. 이 안에 있는 뇌에서만 마음이 결정되면 얘는 따라가.
이게 보통 현상이야. 이걸 내가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이리로 조각이 이 사람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물질이 사람이 살아갈 마음을 먹는 순간에 이 물질이 살아나.
근데 죽을 때는 이 물질이 힘이 없어. 여러분, 잡고 친구를 잡고 죽어라, 이러면서 힘이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이 전능을 가지고 권능을 내가 주고 있어. 그러면 이 권능이 무서운 거야.
근데 나는 이걸 잡을 필요 있나? 안 잡아도 내가 죽어라. 자, 봐봐. 심지어 살아라. 살아.
안 살아. 근데 내가 여기서 전 세계에는 어떻게 되라고? 전생인이 1초에 다 바뀌어요. 아무리 멀리 있어도 내 마음만 먹었는데 지구인 전체가 바뀌어. 마음만 먹어서 다시 살아라.
죽었지. 근데 지금은 여러분이 가인의 길을, 소돔의 길을 갖기 때문에 전부 그렇게 해줄 수가 없게 돼 있어. 내가 심판자로 와 있기 때문에. 이 사람은 심판자가 아니야.
아벨은 무슨지 알지? 그 나는 심판자로 왔어. 이 아벨의 후손에서 뭐가? 은혜자 예수가 온단 말이야. 오늘 모세 오고 예수가 오지만 나는 그 자가 아니지. 그럼 나는 뭐 하는 사람이야? 심판자.
달라요. 자, 그러면은 이걸 갖다가 미국에 갖다 놨다. 그럼 나는 아무 말도 안 해. 자, 봐봐.
내가 모르니까. 그럼 내가 마음만 먹으면 물질이 천리 말려 있어도 바뀌어. 여기 되나? 인간은 안 되는 거야. 권능을 주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런 것을 체험할 수가 있어. 이래서 경전에서는 이거 할 수 있나? 그런 기술을 그게 써놨나? 어떻게 하면 그게 들어가고 어떻게 하면 나간다 이랬어요. 있나? 그런 경전이 없어. 그저 지구는 돈다는 것만 가서 때려죽여라.
저런 나쁜 놈이.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하나도 얻어맞기 전에 빨리 아니죠.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얼마만한 이걸 누구한테 이걸 배우나? 여러분들이 똑같이 권능을 가지고 있어, 그게 쉬운 게 아니야.
이거는 실제 세례를 받았다는 증거인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이 뭘 실수하냐? 페니스를 잘라내, 할례. 그것도 돌 칼로 안 자르고 돌멩이로 잘라. 돌을 갈아 가지고 우리네 태어난 애를 꼬실지 알아내는 거야.
그게 보통 그 특수한 문화를 만들어내죠. 할례를. 그 할례를 꼭 해야 되나? 바로 이런 율법을 얘들이 만드는 율법이 있지만 쓸모없는 율법이 많아. 그래 가지고 그걸 가지고 너는 잘난 자고, 너는 안 짤른 사람으로 안 봐.
그게 이방인이야. 바리새인이나 이런 사람들은 그걸 안 짤려서 멀쩡하게 달고 다니는 사람이고, 꼬치를 짤린 사람은 괜찮은 사람이고. 이러면 되겠나? 이런 식으로 사람을 그분의 할례받은 자고 안 받은 자, 뭐 이래가지고. 그래 이런 것이 시작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언제나 정반합, 이게 있어야 온전한 정이 되는 거야. 온전한 정이 된다는 것은 갑자기 유대인들을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 후손들이 아벨의 후손을. 히틀러가 나타나 가지고 600만 명을 기차의 어디로 갔어요? 수용소 갔지. 그 600만 명 찾아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그 당시 우리나라 인구가 600만이 안 돼. 그렇게 모래 600만 됐겠지. 얼마 안 되는 그런 시절이야. 그걸 다 잡아가지고 불과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안 됐어.
600만 명을 다 죽여. 죽이는데 어린애와 노약자를 수용소 기차 타고 딱 오니까 분리시켜. 어린애의 노약자를 먼저 모욕을 시켜라. 이렇게 지식을.
그러니까 모욕을 싹 시켜 가지고 가스실인데, 그게 목욕탕처럼 돼 있어. 옷을 다 안쪽에 벗겨 놓고 우리네와 여성들과 노약자는 거의 다 넣어. 노동력을 할 수 있는 사람만 빼나. 그러니까 여자 할머니, 어린애가 선착순 개수실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서 뭐라 하냐면, “너네들은 목욕하고 편안히 쉬어야 돼. 고생했다.” 이렇게 음악이 나와. 라디오에서 방송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도 의심을 안 하고 옷을 벗고 다 목욕탕에 들어가서.
남자는 다 남자도 늙은 사람은 같이 들어가고, 젊은, 일할 수 있는 노동력이 있는 사람만 빼어난 거야. 그 사람들은 계속 노동을 시켜. 그러나 나중에 죽여. 늦게 죽이는 거지.
그래서 살아난 사람도 있어. 그 속에서. 왜 유대인은 잘하고 막 이래가지고 살아난 사람들이 증언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목욕 도착한 날 목욕탕에 쫙 들어왔는데, 그게 가스실이야.
위에 샤워기가 있어. 샤워기에서 뭐가 나오는데 다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아니, 못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물이 안 나오더니 뭐 시원한데 가스가 나와요. 샤워기에서.
이게 위장이 되어 있는 거야. 살인 가스를 죽이기 위해서 위장되어 있는 거야. 테러할까 봐 들고 일어날까 봐. 하얀 김이 나오거든.
그러면 기다리고 있는 거지. 물이 나오려나. 그냥 어린애부터 여자들은 싹 다 죽여버려. 그러나 비누 공장이다 싹 집어넣어서 비누 만들어 버려.
변호사 추려서 갖다 버리고 묻어 버리고. 아니, 이게 히틀 독일에서 일어난 일이야. 유대인들이 그 남자들은 노동을 시켜. 수용소 뭐 청소도 하고 막 공사하고.
또 다음에 오는 사람 받아들여야 되니까. 이런 일을 시키다가 나중에 취업을 안 그래. 그 사이에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이 번지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내가 그런 것을 전부 어떤 이 세상 사람한테 강의하면 다 기절초풍해. 무슨 줄 알죠? 그러니까 얼마나 그 똑똑한 유대인들이 그 어린애들이 엄마 아빠 손잡고. 수용소 갔다가 세상에 모욕하고 빨리 너네들 먼저 지침해라, 이렇게 명령이 떨어졌는데 지침이 아니라 죽는 거야, 그냥 이렇게 해서 죽어간 사람이 600만 명이야. 이해 갑니까? 불과 100년 이전에, 100년이 안 돼서 몇 십 년 전에, 몇 십 년, 50년, 근데 이제 못한 70, 80년 된, 100년 이전에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과학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고, 또 영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God-man을 볼 때, 여러분들이 God-man을 볼 때 가장 두려운 존재야, 이 우주에서. 그런데 가까이서 보는 이 사람들이 전부 귀하게, 귀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야. 그런데 귀한 자리에 있지 않던 마귀는 여기서 빠져나가, 빠져나가서 마귀의 역할을 해야 돼. 역할을 해야 되는 거야.
아,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백성의 아들을 낳았지만, 80 몇 살에 아기를 또 하나 낳아. 그게 이스마엘이야. 그건 종한테서 나. 그지? 사라가 애를 못 나니까 종부고 남편 보고 자서 손은 아브라함이 못 이긴 제가 난 게 이스마엘이잖아.
그 이스마엘이 걸어가는 게 가인의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또 중간중간에 이 외각 다리가 나와. 꼭 이렇게 가는 길이 정반이 나와. 아브라함이 있으려면 반드시 거기에 마귀 집단, 이스마엘 집단이 있어야 돼.
사람 와 대치되는 집단이. 사라가 못 잡아먹어서 일 삼고, 또 그 여자는 사라를 못 잡아먹었어. 서로 마누라 자리를 두고 으르렁거리면서 자기 새끼 왕만두를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것이 마귀 정반합이야. 그것을 임금이 이겨내야 꽃이 피는 거야.
이 세계의 역사가 그렇게 돌아가지. 그리고 언제나 반대자를 볼 줄 알아야 돼. 거기에 대해서 당연한 걸로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런 자들의 그룹에 안 들어가는.
것이 God-man을 따라온 사람들이야. 이걸 다른 말로 말하면 알곡이라는 거야. 여러분들은 알곡이 되고 싶어, 쭉정이가 되고 싶어? 알곡이 되고 싶어? 그러면 지금 까불게 할 때 이게 뭐야, 키에서, 키에서 흔들 때 날아가야 되나, 안 날아가야 되나? 그 마귀들이 흔들어. 근데 거기에 속히 넘어가면 쭉정이가 되는 거야. 내 말은 우리가 누구를 미워하면 되나, 안 되나? 마귀도 미워할 필요 없어. 마귀의 역할이 다를 뿐이야.
우리 백궁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다. 그러면 미리 그거는 마귀로 정해져 있어. 천사한테로 나와. 100% 마귀로 된 사람은 여기서 빠져나가는 거야. 안 난 사람만 남아, 백궁 가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옆 사람 손 잡아.
제가 마귀입니까, 마귀입니까? 혹시 안 떨어진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나중에 쫓겨나가는 거야. 심각한 거야. 제가 마귀입니까, 마귀입니까? 마귀가 누구 꼬시래요? 도가 있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어떤 사람이 이거 봐요.
어떤 사람이 뭐 저 백궁(百宮)석이 있는 데서 뭐 사업하면 좋다고 해서 5천만 원을 때였대. 백궁(百宮)석이 있는데 갔는데 어떤 여자가 달라붙었는데 뭐 요런 사업 한번 좋다고 해서 돈을 줬더니 행방불명이 돼 버렸어. 그리고 5천만 원대 동안 아까 나한테 와서 억울하다는 거야. 어떻게 하면 좋으니?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을 때는 나한테 물어봐야 되나, 물어봐야 되나? 마귀일 수 있잖아.
천사는 저 사람이 마귀입니까? 한 번만 해보면 돼. 딱 떨어지면 세상 저 사람이 도둑입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때릴 수밖에. 이제 우리는 마귀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 마귀를 가려내고 피하면 되는 거지.
마귀 역할을 못하게 하면 되나? 마귀 역할을 못하게 하면 그 우주 질서를 바로 잡혀요. 헛고생할 필요가 없어요. 물론 여기 안에 와서 또 그 역할을 내지 마. 역할을.
그러니까 나가고 안 나가고 자유야.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은 God-man은 이런 세계, 백궁천국은 이런 데 있는 게 아니다. 이거는 종교야. 최상의 지구가 안 된다고 그러고 하늘만 돈다.
이런 말을 한 게 종교야. 그걸 우리가 따라가면 되나? 지금 이제 그들이 깨달은 자는 내 말을 알아들어. 그건 나한테로 와. 나한테로 오겠죠.
그래서 왜 God-man은 바깥에서 이렇게 초종교(超宗敎)를 하느냐? 어떤 종교 판 안에서 안 나온다고 그랬지? 강정산 선생이 이야기했지? 구자는 판 안에서 안 온다. 지난주에 한번 강의했지? 판 안에서 안 오고 판 밖에. 그래야 판에 있는 사람들이 올 거 아니야. 근데 내가 어느 판에 들어가 버리면 내가 야당에 들어가면 여당에서 오나? 안 오는 거 같이.
내가 불교에서 오나?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얘기도 해도 나는 판 밖에서 그 사람들 이야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오는 자는 여기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예수가 자꾸 이야기하지? 그 기독교인들이 있는 데는 넓은 문이야. 좁은 문은 하늘공.
여기 좁은 골목으로 와야 돼. 여기로 나중에 들어가야 된다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나중 된 자가 하나님의 문제 들어간다.
그래서 자, 영상 한번 내가 글자 한번 띄워봐. 그 허성경 편지함을. 경전은 종교고, 권능은 초종교(超宗敎)죠. God-man은 초종교(超宗敎)죠.
초짜가 붙어야 어디에 소속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God-man의 강의는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 키워봐. 너무 됐다.
허경영 그가 재림 예수님 16가지 전구 해놨죠. 그러면 재림 예수님, 예수의 몸만 재림 됐나? 아니죠. 예수를 보낸 아버지, 보혜사까지 합쳐진 거야. 아버지 플러스 예수, 보혜사.
맞아. 격암유록이나 성경이나 요한계시록이나 모든 데 나오죠. 예수 이야기한 건데, 지난번 보여줬죠? 나오잖아. 아버지, 기독교 부흥회에 가면 흔히 보는 광경이다. 아버지, 그지? 아버지라는 말을 하지.
이런 밭, 홍성 기도 시간이 되면 아버지를 부르는 간절함이 여기서 때린다. 역사의 지구에는 오명의 위대한 스승이 있었다. 오대성, 5대생들이 마리아는 카리스마는 인류의 예수가 태어나기 이전을 말해. BC 2500년에 AD 500년 사이에 이들이 인물들이다.
AD는 예수가 태어난 해부터 오행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태어나기 2500년 전부터 성인들이 왔다 이 말이야. 그럼 예수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도 성인들이 왔다 이 말이야. 지금은 예수가 돌아가신 지 2000년이 됐으니까 내가 온 거지.
저런 사람이 오는 시기는, 이 성자들이 오는 시기는 빛이 2500년부터 AD 500년 사이에 성자들이, 성자들이 없어. God-man이 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인물들이다. 지금으로부터 대개 2000년 전에 인물들이 경전이 아들. 구시대의 성서를 보면 되게 2000년이 일죽이다.
그지? 성서에 따르면 구약시대, 이 허성정 씨가 굉장히 아는 게 많아요. 무슨 해박한 사람이야. 이번에 안티들에 대해서 글을 많이 올렸어. God-man을 알아봐라 이 소리야.
성서에 따르면 구약시대 2000년은 모세의 율법이 되고, 신약시대 2000년은 예수의 언약시대. 이제 새로운 2020년 주인공 누구이며, 이 시대를 모세를 제외할까? 그러니까 2000년 율법 시대를 우리는, 우리는 뭐라 그래? 천존시대. 천존시대. 하늘이 직접 컨트롤하는 시대요. 그 다음에 예수의 시대는 인정, 무슨 시대야? 예수의 시대, 지존 시대.
땅의 시대를 마귀들의 시대야. 지존 시대. 그리고 그걸 언약 시대라고 그래. 신약 2000년에 예수의 언약 시대죠.
이거는 지존 시대를 말해. 율법 시대. 이거는 하늘에서 구약 시대를 천정 시대를. 우리나라의 경전에서는 우리 천부경이나 이런 모든 경전은 이것을 참존 시대와 인전 시, 지존 시대와 인전 시대로 나누나.
인전 시대에 오는 자가 God-man이 오는 거야. 이때는 구약 시대는 모든 사람이 율법에 상당히 귀를 기울이고 천지신명한테 절하고 그래서 안 그랬어. 그러니까 인간들이 좀 착해서. 근데 예수가 나타나는 신전 지존 시대는, 지존 시대는 언약 시대죠. 언약 시대는 3월에 전쟁하고 뭐 서로 죽이고 살리고 막 쳐들어가고 다윗이 쳐들어가고 뭐 그러죠.
이 예수가 온 이후에는 복잡한 시대야. 이때는 로마가 막 예수를 잡으러 다니고 막 이런 시대, 도망자 시대. 이게 은혜 시대야. 그래서 이걸 언약 시대라고 그래.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저걸 뭐라고 하냐? 개금 이런 데서는 지존 시대다. 땅을 최고로 좋게 돌아다니는 시대다, 이 말이야. 자기 영토 확장. 이게 최고야.
옛날에는 신이 최고야. 천존, 하늘을 두려워해서. 그다음에 땅을 최고로 존경하는 거야. 지존 시대.
땅이 제일. 손자가 무슨 존재냐? 이거, 이거 천존, 이 존재가 아니라 말이야. 이 존재가 아니고 최고로 존경한다. 현존 시대.
그 다음에 지존 시대. 그 다음에 인조원 시대. 그러니까 예수가 온 거는 지존 시대에 왔단 말이야. 모세나 이런 거는 뭐냐? 현존 시대에 왔다면 우리나라 말로 하면은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야.
이때는 인간을. 존경 안에 땅을 존경하지, 로마가 막 영토 확장하라고 노다지 죽이고 인간 목숨을 목숨이야 다 없애버려. 그냥 이게 지존 시대야. 땅에 땅을 존경한다, 땅을 바탕에 인간을 존경하는 시대니까 추리를 왔지.
추리로 인간 필요해서 땅값도 안 가지고 왔나? 내가 아냐. 인간을 존경해 주러 쓸만한 사람을 데려다. 내가 허성정 씨 글을 보고 여러분 알아듣게 잘 해놨더라고. 나는 좀 어렵게 강의를 하는데, 이 사람은 어떻게 쉽게 해 놨어요.
땅 뺏으러 다니는 시대에 로마한테 당하겠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나 거의 사후 예수를 딱 되던 신도들, 예수는 신의 집에 올랐다. 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예수를 신도들도 있죠. 그래서 내가 그 몸을 가지고 온 거야.
그 내 몸에 증거가 있어 없어? 내가 어릴 때는 그 못 자국에서 피가 나왔다고 그랬지. 그러니까 수시로 옷에 피가 묻어. 그걸 왜 그렇게 피가 나왔을까? 피가 얼마나 많이 나왔으면 맨날 여기서 피가 줄줄 흘렀을까요? 이런 다리에 보면 자국이 있지, 다 있어요. 그래서 예수 이름이 담겨 있다.
성서에 예수님 십자가에 책임당하고 부활하면 다시 이 땅으로 강림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그지? 그래서 예수가 재림이라 한다. 그지? 그간 예수 사고 2000년 동안 자칭 재림이 있을 수정한 사람들이 많지, 많은데 그들이 말뿐이야. 내 것이 이렇게 초능력을 보여주나? 없어.
여러분이 어린애가 아닌 이상 내가 진짜요. 그들이 가짜는 거 알겠지? 말로만 예수를 보면 뭐 하니? 한국에서만도 문선명, 이장님, 안상훈도 많은 목회자. 그러나 그들은 재림에 있으라. 일단 증거도 남기지 못한 지구를 따라갔다.
그렇다면 우리 시대에 진정한 재림에서 걸맞는 인물을 찾을 수 있을까? 필자가 보기에 재림에서 후보로 보이는 인물은 지구의 단 한 명 있다. 허경영, 허경영이라는 인물이다. 그는 예수의 필증하는 능력과 표징을 가지고 있죠. 내가 점검하여 출생, 행적, 가르침에 메시아와 모습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지금부터 기독교와 2000년 목매에서 바로 허경영에는 증거를 추적하여 보자. 나오죠? 예수의 십자가 못 자국이요. 예수는 30살에 공생기를 시작해 33세 죽었죠. 예수 활동한 기간은 3년이야.
그런데 그가 행한 기적은 잘 들어요. 내 거하고 달라. 그거는 성장하기 때문에 낮은 단계지. 그런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예수의 양손과 양반은 십장에 달려지지 못할 그대로 불가사의한 일이다.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예수의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예수의 두 번째죠. 이제 이거 첫 번째 증거야. 두 번째 예수의 처녀 출생과 굉장히 성령 출생.
아, 청소했다는 예수님.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 요셉에게 잉태 대체. 예수님 아버지하고 이성계라고 되어 있죠. 이승기로 잉태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이제 됐죠.
허경영 역시 아버지, 어머니 양성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죠. 허경영에게 아버지는 서울 서대문 연구소 3년째 갇혀 있었지. 이쪽에 어머니는 하늘로부터 빛을 받고 허경영이 됐죠. 그리고 이게 비슷해.
또 세 번째 여자의 후손으로 태어난 예수와 허경영. 남자의 후손이 아니야. 여자가 나왔으니까. 예수의 어머니와 허경영 어머니는 남편과 이성적 결혼을 하지 않고 아기를 생산해.
여자의 후손은 네 몸에 마귀들한테 상처를 통해 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태어난 후손이다. 네 번째 예수님하고 두 개의 고향을 가진다. 예수는 태양이 이는 유다 지방의 베들레헴이지만 그렇죠. 이게 예루살렘 옆이에요.
자란 고향은 갈릴리야, 나사렛이야. 갈릴리아 지방에 나사렛은 저 멀리 떨어져 있어요. 예루살렘에 나사렛이다. 허경영 역시 태어난 고향은 서울이지만, 작은 고향은 경남 진주다.
묘한 일이다. 그렇게 성자들은 위에서 God-man은 태어나면 거기서 못 자라. 딴 데로 가야 돼.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는 유다 지방 베들레헴 마굿간에서 태어난다. 베들레헴은 이스라엘일 수도, 예루살렘에 가까운 곳이야. 변방에 있어. 허경영 씨, 한국의 수도 자리 서울에서 폭풍 한 소리 몰아치는 중랑천 다리 아래 오두막에서 태어난 두 사람 모두 출신 승부가 출신 과정이 비슷하다.
다르죠. 태어난 곳과 자라는 것을 달리해야 돼. 성자들. God-man은 예수의 성체 기적과 허경영의 불로의 어떤 신부가 빵과 제조된 성취를 축사하는 빵이 됐다. 한국의 식품안전성청이 인정하는 여러 검사할 검사 시험 성지에서도 이런 사실이 증명된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허경영이를 가지고 한 달 이상 조사한 결과, 어떠한 영향을 여러 군데서 다 한 거야.
그건 뭐 방부제를 뿌리겠지. 자, 허경영의 불로의 영원히 썩지 않는다. 우리는 완전 식품이기에 이 세상에서 부패가 가장 잘 되는 식품이야. 그런데 일반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만 붙여 놓으면 그 후에는 영원히 썩지 않는 인류 최대의 불가사의 현상이 현재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내가 며칠 전에 얼마 전에 격암유록 남사고 격암유록에 도전, 격암유록에서 그런 데서 강의해 준 적이 있죠. 대순진리에서 찾는 그 사람이 누구다 뭐 이런 거 나온 적이 있지. 강경사 아니고 허경영이가 온다.
이런 이야기 했었죠. 고기도 한 열 몇. 가지가 일치하지 강의했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걸 속속들이 알아야 돼요.
일곱 번째, 예수의 물질 변환 능력과 포도주를 만들고, 우리 집은 물을 술로 만들어서 했었고. 자, 눈을 술로 변화시켰다는 것은 화학적 성분면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떤 물질의 형태 변환을 일으킨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호갱의 분류되어 갔다. 호갱에게 불러일은 완전한 화학 변화를 이렇게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변화되어 존재한다.
다르죠. 여덟 번째, 예수의 물리학과 허경영의 과학 혁명. 물리학에서 물이 얼음으로 변, 소리로 변하고 수증기로 변하는 것은 물리적 변화에요. 그러나 물이 술로 변하는 것은 화학적 변화야.
물리적 변화는 화학적 변화는 차원이 완전 다른 것이다. 예수가 물을 영원히 썩지 않는 우유를 만들었다는 것은 인류의 과학 혁명을 몰고 온 대사건이야. 사람들이 지금 이걸 숨기고 있지. 쉬세요.
호갱님만 허경영 무료 급식하는 것도 야, 그 얼굴 빼. 야, 그 허경영 이름 다 빼. 이렇게 나오지. 내가 안 받아도 훤하죠.
대사건. 예수 고객님, 어떠한 물질이나 화학 약품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말씀으로 물질 변환 거 화폐는 이렇게 한다. 예수 그리는 쌍둥이다.
그렇죠. 아홉 번째 증거, 예수의 기적과 허경영 기적. 성서에도 예수의 기적, 하늘 위에서 보여주는 허경영 기적에는 많은 유사성과 공통점이다. 예수와 호갱님은 중풍 환자를 고치고, 소경을 눈 뜨게 하고, 죽은 사람 살리고, 바람과 자연을 잔잔하게 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아니, 여러분들은 내 제자들도 하잖아. 맞아요, 맞아요. 광시대로 살아나라. 뭐 요하죠.
다 되는 거예요. 이 증인이 하도 많아. 그 다음에 11번째 또 열 번째, 예수의 면역과 허경영. 예수가 예루살렘을 멸망하는 예언의 장면이 나옵니다.
그렇죠? 예수의 예언대로 AD 70년 로마에 점령당하던 이스라엘은 마사토 전투를 끝으로 2000년 동안 나라가 망해버렸죠. 불과 우리나라와 함께 1948년 우리나라가 만들어졌죠. 그 해에 이스라엘도 2천 년 만에 이스라엘 나라가 만들어졌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48년도에 만들게끔 도와줬고, 이스라엘은 영국이 만들게 도와줬어요.
그러니까 같은 해에 이스라엘과 한국이 동시에 건국을 본 것입니다. 호갱님, 지금부터 30년 전 한국의 저출산 국가의 임기 중단도 모두 마쳤죠. 미국 골치 아프고 트럼프 대통령도 마쳤죠. 11번째 예수의 메시아 코드, 삼삼과 허경영의 성과 이름과 마지막 글자가 메시아 코드에 나와 있죠.
이것을 돌판에 새겨 그래, 성당마다 붙어 있어요. 성경에 보면 돌로 새긴다고 나오죠. 흰 돌에 나와 스페인을 대각선 다 맞죠. 이 숫자는 예수의 생애 33세를 상징합니다.
또 다시 지상에 재림하는 예수를 상징하는 숫자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사장이었을 때는 33명이 나오죠. 재림 예수가 허경영의 이름으로 온다는 확정입니다. 그 다음에 12번째 증거, 예수의 제자들과 허경영의 제자들.
2000년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이 주로 당시 사회의 기층 민중이죠. 초등학교도 안 나간 사람들이에요, 예수 제자들이. 맞아요, 맞아요. 그걸 우리는 기층 민중이라고 그래요.
당시 상류사회를 구성하고 있던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 그리고 1% 각자들 중에 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 없어요. 그게 대학 나온 사람 중에 예수의 제자가 없다 이 말이야. 허경영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이 예수 당시 살던 기층 민중과 상당히 유사합니다.
우리 사회의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지식층, 학자 부르주아 계급층이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적다. 좋은 사람도 있지만, 대신 서민층, 소외계층 사람들이 주류를 이룬다. 비슷하죠? 지금 허경영 13, 13번째 증거. 예수의 반대자들과 허경영에 대한 공격으로 되는 사람이 유다야.
돈, 회개예요. 회개였죠. 예수의 반대자들은 재정 담당이 유다를 유혹하여 예수를 십자가에 달아 죽이는데 성공했다. 유다를 꼬셔 가지고, 유다를 살살 꼬셔낸 거야, 재무 담당을.
근데 지금 하늘궁 재무 담당하던 사람을 지금 공격하고 있지. 마귀들이 하는 게 똑같아. 2000년 전과 똑같죠. 돈 문제를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30냥에 팔려 나갔잖아. 예수의 제자들, 예수의 반대자도 재정 담당이 유다를 이용해서 예수를 따라 죽인다. 똑같은 2000년. 예수에게 마찬가지로 허경영의 재정 참모들을 상대로 공격의 꽃비를 몰고 간다.
맞아. 고객의 고대로 재현되지만,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달라. 똑같죠.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반대자들이 죽어주지만, 허경영은 인류 심판을 위해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는다. 예수는 그 당시 죽어줘야 로마 때문에 죽어줘야 정신적, 영적으로라도 살아.
그래서 내가 올 때까지 그것이 지속되는 거야. 그래서 한반도로 그게 온 거야. 그래서 어느 방향에서 예수가 다시 재림한다고 그랬어? 나는 여러분들한테 물으면 강의 그냥 안 하는 게 좋은데.
무슨 방향이에요? 간 방향이 맞지. 가장 쉬운 방향이야. 이거 덥다. 이거 바꿔봐요.
또 바꿔 봐. 나도 이게 이게 우리 방향이 여기가 간이야. 여기가 우리나라 방향. 아시아에 이렇게 했을 때 간, 곤 여기야.
곤. 그지? 여기가 손. 여기가 건이거든. 이렇게.
방향이 그렇죠. 아시아의 동북 방향, 이걸 감방에서 우리 God-man이 예수가 다시 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감방 방향이 위도를 쫙 옆으로 보면 이스라엘과 같아요. 이쪽에는 이스라엘에서 직선으로 이렇게 오는 거예요.
동방에서 온다. 이거는 격암유록, 뭐 모든 우리 동양의 예언서에 다 나와요. 그 자가 간 방에서 논다. 동북 간방. 그래서 이걸 호관이라고 그래요.
호관에서 온다. 그러자는 호간에서 온단 말이야. 이 방에서 봐요. 그래서 일본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그런데 거기는 또 뭐예요? 거기는 또 뭐, 방향은 맞는데 뭐라고? 사도, 사도, 사도부도 God-man출이지. 그러니까 격암유록에 나를 보면은 선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도 아니야. 붙었잖아.
그러면서 또 사인, 이상하다는 거예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God-man출. 이게 격암유록에 중요한 내용이야. 그다음 또 뭐가 이 편답천하 조선대라고 있죠.
좁으니까 편답천하 조선네. 그러니까 답이라는 건 우리 이 편답이라는 건 이 답이라는 건 천하 조선네. 조선 땅에 온다 이 말이야. 온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편답천하 주셨네. 그러니까 여기서 온다. 이 자가 온다. 이 자가 온다.
그런데 그 사람은 누가 알아보나? 세인부지.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한다. 한심사, 세인 무지, God-man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는 God-man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런 말들이 나한테 딱 뜨는 말이야. 또 뭐예요? 우승자야. 소름, 소리. 우상재야.
신현철. 그러니까 서울 음소리 나죠. 여기 우리 하늘공원 소리 하면 틀어 봐. 우승자의 요렇게 나와.
하늘 위에서 울음소리 한번 들어봐. 시간이 많지 않구먼. 시간 빨리 지켜야 되지. 자, 소 울음소리 한번 빨리.
틀어 내가 요런 걸 딱 할 때 소름 소리를 찾아야 돼. 내가 나가다가 소 울음소리 틀어봐. 다이얼을 거는 거거든. 저 나와.
소리가 좀 특이하죠. 이게 어디서든 낼 수 없는 소리야. 땅이 흔들려. 땅이.
대단하죠, 이 소리. 대단한 소리예요. 이거는 어디서도 낼 수가 없는 소리야. 그냥 진동이 돼.
진동이. 소리 꺼 봐. 가 나오죠. 이렇게 우승재야.
그런데 우승자 염이 나오고 여기에 뭐가 소오름선이 나왔나요? 소 울음소리가 나오는 성지야. 이게 연세의 쾌감이나 나오죠. 그리고 그 자리에서 나왔다는 재밌죠. 이제 우리는 이렇게 정글을 보는 거야.
자, 13번째 오는 거야. 13번째 아닌데. 아까 13번째 예수의 반대자들과 허경영의 공격부터 똑같죠. 이거 또 경리를 갖다가 예수의 재정 담당, 허경영의 재정 담당자를 하고 있죠.
그 지금 허경영 세계 통일 방에 세력은 2000년 전 예수에게 마찬가지로 허경영이 재정 참모대로 상대로 공격 있고 빌어먹으러 간다. 그러나 예수는 인류에게 은혜 시대를 열어주기 위해 반대자들이 죽어줬지만, 허경영 인류 심판을 왔기에 절대로 죽지 않는 용서를 받지만, 내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하고자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저 세상에서 용서하지 못한다. 이상해서 이건 내 생이 내가 열 14매기잖아.
내 11월, 내 생일 11월 13일이니까 13가지 딱정을 해놨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의 사회는 신의 섭리가 작용하고 있다. 확실하다. 있으면 출생에서부터 사회를 광고에 너무나 많은 공통점이 있다.
이것이 우연일까? 우연으로 지키는 너무나 많은 필연이 있는 것 같다. 예수님 사이에는 사회 개방 목적, 그리고 기적 등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지만, 그래도 여러 가지 사유를 발견할 수 있다. 이 세상에 십자가에 달려 죽기까지 이르기까지 은혜를 선포하는 목표는 다르다. 허경영, 예수의 시대를 마감하고 심판 시대로 하는 것이 거의 목표다.
예수는 자신이 죽은 자신과 아버지의 성령을 보내 죄와 의에 대한 심판 시대를 열 것이라고 한다. 근데 왔잖아. 예수는 자신이 심판자가 아니고 분명히 이야기하죠. 자신을 보낸 아버지가 있다고 성서에 말한다.
그렇다면 예수를 보낸 성분은 누구이며, 성령은 또 누구인가?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일체 신앙이다. 예수는 성자인 자신의 사명이 십자가를 통해 은혜의 시대를 여는 것이고, 뒤에 오신 아버지와 성령께서는 세상을 심판할 것이라고 선포해서 성경에 나오지요. 그래서 여러분 나왔죠? 봤죠? 과연 예수 사후 2000년이 지난 현 시점에 일로 최후의 심판치를 맞이하고 있다. 지금의 지구는 이기고 자체다.
강호한 핵무기가 80% 인류 전체를 몇 번이나 죽여도 남죠. 자, 러시아가 핵무기 야 9,000개, 중국이 그 다음에 미국이 한 7,000개, 뭐 그 다음에 중국이 한 1,000개. 그러니까 전 세계가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이 있죠. 이제 인류의 남은 과제, 허경영 그가 거의 우리 시대에 메시아가 맞는가 하는 문제다.
허경영, 과연 이 심판 시대의 메시아이며 온통 허경영 구름이죠. 은혜 시대죠. 천사들이 있죠. 그게 구름이야.
사진 찍어보면 그렇죠. 그렇다면 또 갑자기 왜 이러니? 예를 들어서 이스라엘 땅에서 이제 1년이 넘어가. 여기에 과연 맞는가?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또 재림해서 이스라엘 땅에서 재림했는데 어떻게 한국 땅에서 재림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재림에서 이름이 허경영이라니 이렇게 나오죠. 재림에서는 구름을 타고 오지 않는다.
그래서 안 된다. 그 이유는 성서에서 나한테 예수의 승천 장면은 상징적이야. 저 위에 올라가면 없죠. 구름 없는 데죠.
전부 구름이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구름 때처럼 천사가 바글바글해.
저 비행접시 탈 때 그렇죠. 그리고 구름 타고 가는 거 같고. 그 막 구름이 막 이렇게 하든가 하든가. 예수가 구름을 타고 승진했다는 뜻은 천사들의 용의를 받으며 하늘로 올라갔다는 표현인 것이다.
결국 성서에서 구름이라는 것은 천사들의 무리를 말한다. 올려 봐요. 그럼 지구는 8개의 기업으로 사이는 경관성이다. 그러니까 그러죠.
구름 따고 성전은 예수는 구름처럼 보이는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갔죠. 실제로 왕이 하늘에서 지키는 천사들의 모습은 구름대로 보인다. 하늘 궁에는 구름대를 보이는 천사들에 대한 증빙 자료가 무수히 남아 있으니 와서 보기만 하면 맞잖아. 지금은 그냥 구름대야.
다시 오늘 메시아의 이름은 분명히 예수가 아니다. 성부 시대 구원자 여러분 야유회했다. 성자 시대 구원자로 예수의 성령 시대에 혼자 누구일까? 심판 시대 메시아의 유명한 상황은 요한계시록에 자세히 나와 있다. 승리하는 자에게는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이름이 다르죠.
나 예수의 새 이름 그 사람에게 새겨 주겠다. 요한계시록에 여기서 나는 예수이다. 예수가 새 이름을 준다고 그러죠.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이란 이름은 현재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이럴 때면 허경영의 하늘 공인 것이다.
또 나 나 예수의 새 이름이라 했더니 재림만 예수의 이름은 최소한 예수가 아니란 말이 된다. 즉 허경영이다. 승리하는 자에게는 숨겨진 만나를 주고 흰 돌을 주겠다. 그것을 받는 사람 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새 이름이 새겨져 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지요. 그러니까 그 새 이름이 허경영이야. 그게 왜 흰 돌에 새겨져 있냐? 흰 돌이 새겨지는 건 성당 주춧돌에 새겨져 있지. 허경영이라고 10일 8 14 나오죠.
여기서도 재림 때 이름이 새 이름이라 한다. 기존에 예수는 재림 때 이름이 될 수는 없다. 숨겨진 만나는 허경영이 불로 외에는 대안이 없다. 또 흰 돌 역시 하늘에 있는 백궁(百宮)수 원석일 것이다.
하지만 돌 자체는 성경에서 예수를 상징한다. 구약과 신약에서 돌이는 집진 사람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 머리된 바로 예수 자신이 됩니다. 근데 여기서는 재림한 예수의 이름은 흰 돌로 변하지요. 다시 오늘 다시 오는 재림 예수의 이스라엘이 아니다.
심판 시대는 무엇을 그 시대를 알 수 있을까? 지금은 구약의 성우신 아니다. 신앙의 성자 제도 아닌데 지금은 성령 시대다. 그렇다면 성령 시대에 땅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니다. 나는 또 다른 한 천사가 살아 가진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해돋는 쪽이라 했죠.
올라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요한계시록이야. 예수가 죽고 나서 이 요한이 환상을 본 게 계시록에 알겠죠. 나는 약은 요한이야.
요한은 나는 또 다른 천사가 사라지지 않으면 인장을 가지고 해돋는 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 그게 뭐야? 간통방감방이야. 우리나라는 말이야. 살아계신 하나님은 인장을 가지고 오는 곳이 해돋는 쪽에 있다고 하였다.
하나님이 서쪽 혹은 남쪽 북쪽에 있었다면 하나님의 인정을 가진 천사가 해돋는 곳에 올라온다고 하겠는가? 즉 해돋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고 그것은 동방이 한국 땅이 유령한 것이다. 나는 나는 해 뜨는 곳에서 독신을 불러오고 먼 날에서 내 계획을 이룰 사람을 불러오는 뭐, 나라잖아. 이스라엘에서 이사야 46장 11절이죠. 심판자는 해 뜨는 곳에서 독수리처럼 오고, 이사를 땅에 먼 나라에서 오며 계획을 이룰 사람을 불러온다고 했다.
즉, 하나님의 기적 계획을 이룰 심판자는 해 뜨는 곳에는 한국, 이스라엘에서 먼 날에 남국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확실해진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승리를 부르는 일을 누가 동방에서 일으켰느냐 나오죠. 이사야, 그리고 나오죠. 이사야 예언서는 계속해서 승리를 불러오는 이 심판자가 동방 땅에서 출연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구약성서가 되었던 신약성서가 되었던, 신발장 메시아 구세주 오는 방향과 위치는 분명히 동방이며 해돋는 곳이며 해 뜨는 곳이다. 그렇다면 메시아가 오는 그 동방 땅이 중국일까, 일본일까, 한국일까? 답은 간단하다. 중국과 일본에 허경영 같은 선지자, 선구자, 선각자 있는가? 불러일을 통해 영원히 썩지 않을 천지를 만드는 사람이 중국과 일본 땅 있나? 없어. 한편 동양인 대표적인 연설이 결과를 심판자가 서민도, 서만인 한반도 다녀온다고 나와 있죠.
그죠? 여기 사도부도 God-man철. 팬답차나 조선내 여기 있죠. 아까 내가 쓰들 있잖아요. 보혜사용 보혜사용 God-man철. 내가 써주는 거잖아. 개금 유리에 따르면 보혜사령이 서민들 섬이 아닌 조선 땅이 온다고 설명되어 있다.
걔가 16세기 조선인데 벌써 보혜사가 명칭이 기독교가 오기도 전에 보혜사 이름을 썼잖아. 근데 성경에도 보혜사야. 참으로 신비스러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니까 결합률이 16세기 저서인데 벌써 보혜사는 명칭이 그 책에 나온다.
보혜사는 기독교의 성령이다. 16세이면 한국의 기독교 들어오기 전이야. 그때부터 보혜사를 썼죠. 그게 보혜사가 나야.
참으로 신비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지금까지 우리는 예수와 허기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예수는 언약 시대 하나님 아버지를 계시하러 온 구세주였다. 재림한 예수의 새 이름은 여러 가지 종으로 허경영으로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구약 시대 구세주와 야훼였고, 신약 시대에 예수였고, 심판 시대 구세주는 허경영이 확실하다. 허경영이 불러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불가사의와 교회 별천의 백곡 물질을 가지고 일렉이 오는 하늘의 심판자로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허경영이 기독교의 심판자에 그치지 않는다. 거기에 불교의 미륵인 증거도 수없이 많다.
민족 중인 증상도는 대순진리를 판박해서 오는 도통군자의 분명하다. 얼마 전 대순진리 이야기했죠. 나는 종교판이나 정치판에서 오는 게 아니라 판 밖에 미친놈이 하나 나타나. 근데 그 자가 광인이야.
미쳤다고 소리를 들어. 근데 광인이라고 욕하던 사람들이 전부 그 광인 앞에 절을 하는 신세가 된다는. 허경영은 그러니까 증산도나 대순진리의 판박해서 오는 도통관 제품입니다. 시인 이육사가 말하는 초인임도 분명하고, 신타불의 동방의 등불이라고 훨씬 넘어서는 인류의 영원한 초종교(超宗敎) 지도자.
오늘은 25명이 다른 전 세계 기독교인 신관과 심판을 중심으로 허경신호를 살펴봤다. 오늘 너무나 도발적인 주제로 글을 썼기에 내신 걱정된다. 허경영이 인류를 심판하러 온 삼위일체의 신이라 했으니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아무 상관없어요.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러나 25일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반발해도 코펜 잃고서와. 갈릴레이 지동설처럼 그래도 지우는 것이다, 잘 썼죠. 우리한테는 이런 제자가 있는 거야.
이 사람이 1600년 전에 이 글을 쓴 사람의 마누라였어. 내가 이야기해줬더니 깜짝 놀래. 허성경의 마누라에서 1600년 전에 물어볼까요? 천사님, 허성정이가 경상남도 위원장이야. 허성정이가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이었습니까? 여러분 옆에 잡아 해봐.
광개토대왕 맞지? 한 사람도 안 때리는 사람이 없지. 또는 사람이 없지. 천사님, 내가 1600년 전에 그러니까 그 사람이 1600년 전에 광개토대왕의 부인이었어. 근데 이 사람이 또 바울이야.
바빠서 바빠서 그 관계도 그냥 부인하기 전에는 예수의 제자였고, 그 이후에 예수 제자, 예수 제자 이후에는 이 사람이 죽어 가지고 어디로 와? 로마에서 사형을 받았거든. 사형을 받아 가지고 고구려로 와 가지고 광개토대왕의 부인으로 태어나는 거야. 바쁘기도 하다, 바쁘기도. 요거는 빼도 못하는 사실이에요.
내가 그 이야기를 딱 해서 그랬더니 광개토대왕 비석이, 비석을 몇십억을 들여 가지고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100톤이나 되는 걸 중국에서 만들어서 가지고 왔어요. 우리 하늘공 옆에 갖다 세워놨어. 그 사람이 내 친구야.
그 사람이 그것도 돈 몇십억 들여 가지고 그 똑같은 광개토대왕 비를 만들어 가지고 갖다 놨죠. 얼마나 거대하던가. 한번 봐야 돼. 군대 고기가 하늘공처럼 특이하게 생겼어요.
연꽃이, 연꽃이 한 몇천 평대 연꽃이 한 몇천 평. 연꽃밭이 있고 거기에 연꽃 이파리가 넘실거려, 출렁거려. 그리고 기와집을 세 채를 지어놨는데 하늘공 기와집은 기와집도 아니야. 한번 보여 줄게.
한번. 틀어봐 가서 앉아요. 내가 광개토대왕 비석에 데리고 가서 우리 일곱 명이 가서 the God-man과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던 중, 제가 전생에 광개토대왕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하늘공 근처에 아주 오래된 지인분께서 운영하시는 날은 마당이라는 곳에 광개토대왕 비와 똑같은 비가 세워져 있다고 한번 둘러보자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하늘에서 이상한 귀한 현상도 일어났습니다.
대통령으로 나중에 붙을 거다. 4년 후에. 그럼 5년에 붙어 가지고 4년 9년 외에는 쫓겨난다. 임기 4년 하고 나서 8년 앞을 내가 본 거 아니야.
9년 전에 박근혜가 나중에 탄핵된다. 이명박이 당선됐을 때 그 해에 박근혜가 9년 후에 다음 대통령 된다 그랬잖아. 호랑이상이야. 호랑이가 있는 데가 북악산이야.
호랑이랑 궁합이 맞는 총리를 해야 되는데 호랑이랑 궁합이 안 맞는 총리가 또야. 그러니까 어 인원수는 삼합인데 우리는 처녀라고 술을 가까이 안 하는 거야. 그러면 나는 이미 대통령이 되기 이제 이명박이가 대통령 할 때 당선되자마자 박근혜가 5년 있다가 대통령 됐다. 그렇게 4년 하다가 촛불 시위로 누구도 박근혜가 그렇게 흔들린다고 말하는 사람 없어.
관상이 무서운 거야. 내가 여기를 딱 보는 순간에 도달한 마누라구나. 내가 그걸 금방 알았지. 엉덩이를 딱 보니까 광개토대왕이야.
부인이었습니까? 오늘 우리 동네가 갖다 놨어. 똑같은 중국에서 가져와가지고 정말 대단했습니다. 얇다. 무슨 음식점이 아니라 공원에 이런 데 저 끝에 신께서 이렇게 숙성시켜서 말려서 먹는답니다.
우리 하늘공 원처럼 넓어 어디야. 광개토대왕 비석같이 만든 거야. 돌로 어마어마한 거야. 우리나라.
하나밖에 없어요. 아니, 이게 실무라고. 또 대통령 같은 거야. 그 중국 애들이 있는 거죠.
밑에 있잖아. 이게 광개토대왕을 이야기해서 우리 집은 우리 하늘공원 옆에 못 가. 엄마 멋있어. 야, 저 불은 좀 봐요.
산속이야. 여기가 내일 이렇게 하늘공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마이크 대로 너를 마당. 한국에서 얼마 안 떨어졌어. 여기서 같은 그런 서까래, 또 기둥, 대들보네.
전통 고유의 문양네.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여러분, 말씀이 이 말하는 사람이 주인이야. 지금요, 방금 말하는 사람이 사장인데, 나하고 몇십 년 전부터 친구예요.
요 식당을 여기서 한 지가 35년 됐어요. 어른마당 식당을 한 지는 34년 됐고, 광개토대왕 비룡을 모셔온 지는 20년이 됐는데, 어느 날 이제 광개토가 너른마당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니까, 여름마당이 광개토더라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1999년에 그 고구려 국내성 만주에 갔다가 거기 역사 유적지를 보고, 오늘 찬란한 문화가 왜 계승되지 않고 단절돼서 우리가 이렇게 약한 민족인 줄 알고 살아가야 되나. 선제님들 그 훌륭함을 계승하자.
그래 가지고 거기서 광개토태왕 비를 만들어서 거기에 고구려 기상을 담고, 관, 그다음에 혼을 실어서 모시고 가자. 그래서 우리 후손들에게 우리는 결코 나약한 민족이 아니고, 선제님들의 훌륭함을 들숨 받은 위대한 민족이라는 것을 가슴속 깊이 자랑스럽게 다지고 살아가자는 그런 뜻에서 이제 비를 만들어서 5년 만에 완성이 돼 가지고. 5년이나요? 보니까 광개토태왕이 우리 민족사의 최고의 영웅이면서도 영웅 대접을 못 받으시고, 또 그분이 다스리던 백성들도 나만 북한. 조선족으로 다 흩어지고, 또 저 분만주 노동, 그 광활한 땅 다 내주고, 지금 또 중요한 것이 내가 이제 중국 변방국 역사로 왜곡이 되고 있어서 너무 어머, 어머, 프리, 방금 불이 번쩍번쩍이네.
그건 내가 왔다는 증거야. 이상하게 생겼어요. 구름도 어. 그러면 거기서 말이야.
저게 마른 하늘에서 구름과 함께 다니니까. 그러면 이거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불이 번쩍번쩍 여러 번 해서 이게 밤에 보니까 고구려 같이 생겼죠. 이런 집이 몇이냐면 셋째.
그리고 그 연꽃밭이 한 몇천 평 될 거야. 전혀 평 될 거야. 그리고 나머지 수풀이야. 없죠.
거기 가면 장독이 한 몇백 개가 있어요. 너무 경치, 마이크, 너무 경치가 좋아요. 가보면. 근데 하늘공, 하늘공원의 일부분처럼 여기서 조금 떨어졌어.
그래서 우리도 저 집과 똑같은 멋있는 기와집을요, 저 건너편에 쫙 지을 거야. 저거 우리도 연꽃밭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 저거요, 정통 한옥이야. 정통 한옥.
우리 정통 한옥을 건너편에다가 쫙 지으면 좋겠죠. 그리고 연꽃밭 만들고 그것을 광개토대왕비는 우리는 안 갖다 놨지만 우리 뭐 어머니 동상이 됐든, 내 동상이 됐든 만들어 놔야지. 이제 인류의 동상을 만드는 거지. 근데 이날 구름 한 점 없는 날씬데요, 지붕에만 흰 구름이.
요거 뭐 누구 닮았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 불빛이 번쩍번쩍. 이게 너무 하얘 가지고 저게 밤이 어둡기 전에는 너무 오래됐어. 그 어두워지니까 이거 약간 풀어졌어요. 딱 이 지붕 위에요.
기와집은 같이 생겼어요. 이거 똑같이 생겼는데 나하고 대화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불빛이 한 대여섯 번 번쩍거리다. 이상하죠. 이 날씨가 너무 청명했어요.
구름 한 점 없는 날씬데 왜 저러냐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신기하게 쳐다봤죠. 내가 저기 온 기념이야라고 연꽃밭에 한번 들어가 봐. 연꽃밭 풀이 아직 끝이 안 나서, 이제 물이요, 이렇게 올라간 거야.
아주 우리 하늘에서 이상하잖아. 이 구름들 보이죠?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니까. 이거, 이거 뭡니까? 천사들이 난리가 났어. 내가 여기서 여기하고 이야기하다가 광개토대왕 마누라라고 그러니까 여기 옆에 있으니까 가보자.
그러나 일곱 명이 따라갔어요. 그러니까 저 사람이 음식을 또 진수성찬 해줘서 먹고 왔지. 저 식당에 식당이 1년 12달 잘 돼. 저기는 우리나라 식당 중에 경치가 이래야.
이리 아까 봤죠? 연꽃밭 좀 한번 뛰어봐. 연꽃바. 요거는 광개토대왕비가 아닙니다. 엄지손가락 제일이다 해가지고 딱이 엄지손가락으로 이 사람.
연꽃밭은 우리 대리 여기서 봐도 그렇지. 실제로 넓어요. 엄청 넓어요. 연꽃밭이 이렇게 틀어봐.
정말 대단했습니다. 음식점이 아주 숲속인데 참 조용해요. 조용하고 여기는 이제 여기는 우리 하늘 육체는 산골짜기가 아니고 산 언덕에 산 중간 언덕에 이렇게 쭉 넓어요. 요쪽 요 넣으면 골프장이야.
한약 컨트리 골프장. 그리고 요쪽은 서삼릉, 서삼릉 왕릉이 있어. 그 중간에 있는데 위치가 좋아. 저 장독대 한번 보자.
아니다. 공원에 집진 게 잘 지었어요. 그러니까 음식은요 밑에서 하고 올라오는 거지. 그러니까 아주 좋죠.
건물이 나무 이런 난관이 우리하고 좀 다르죠. 잘 지었어요. 난관이 우리도 이제 난간이 몇 개 있는데 여기는 집 난간이 엄청 많아. 너무나 건물들이 되게 커요.
그리고 기와도 정통 기어야. 그냥 야매 기화가 아니고 우리 조선의 전통기와 기법이 완전히 달라. 신경질 나면 한우공도 나중에. 기와집을 저렇게 짓는 거야, 우리도 이거 잘 짓는다고 지었죠.
잘 지내시는데 저 집을 보고 이 집을 친 거니까 무슨 줄 알죠? 이 집이 진지가 더 오래돼서 우리보다 알겠죠. 이 사람이 나하고 나만 보면 20년 전에 옛날에 항상 각하라고 그렇게 하지요. 그 사람한테 내가 가면은 너무 잘해줘. 주로 내가 갈 때 혼자 가거든.
혼자 가서 저 사람하고 이야기하는 혼자 가서 둘이서 뭐 시절 이야기하고 이러면 항상 갈까 이러고 잘해줘요. 근데 지난 작년에 여기 광고 토대장 행사를 1년에 한 번씩 하거든. 근데 금년의 행사 때 9월 달이야. 11월 달에 이번에 하는데 작년에는 이수성 총리가 축사를 했는데 금년에 나보고 해달래.
나는 못 갑니다. 왜 그것이 일요일 날이지. 일요일 날 2시에 내가 일요일 날 2시에 거기 갈 수 있나? 못 가지. 그래서 나는 못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했지만 그 한 300명이 모여. 근데 그 사람들이 전부 유명한 사람이야. 엄숙하게 행사를 해요. 멋있잖아. 그런 우리 민족의 인물들이 있다는 거 알아놔야 돼.
오늘 강의는 요새 시리즈로 내가 누구라는 걸 계속 강의하죠. 오늘 강의도 재밌죠? 허성경에 그 이야기를 내가 오늘 대충 풀어서 설명했어요. 백궁천국은 경전으로 갈 수가 있나? 말로 갈 수 있나? 권능을 받아야 돼. 권능 받은 자만 가는 거야.
이런 걸로 못 가. 기도로 갈 수 있나? 안 돼. 세례를 받아야 돼. 그래서 동북한방에서 온다.
이거는 쾌감이 이렇게 나와요. 성경에도 나오죠. 먼 나라 동방 땅 해 뜨는 곳 막 나오죠. 그게 코리아야.
네. 1967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는데 그러다가 10년 만에 1977년에 전쟁이 끝. 70. 1963년에 월남전이 시작됐다가.
1973년에 끝나 월남전이 10년 동안에 50만 명이 동원되어 있어. 그럼 미국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고 거기서 참패한 거야. 전쟁이 아니라 북에서는 월맹이 쳐들어오지, 남쪽에서는 베트콩이 사이공 시내에서도 뛰쳐나와. 그러니까 두 개의 적을 싸우는 거야. 월남 사람하고 싸워야지, 월맹 사람하고 싸워야 돼.
미국이 결국은 실패하는 거예요. 아니, 북쪽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남쪽에는 테러가 일어나는데 이게 월남쌈하고 똑같이 생겼어. 알 수가 있나? 전신의 변동이니. 그러니까 미국 대사관이 한참 전쟁하는 도중에 미국 대사관이 습격을 당해 가지고 사이공에, 사이공이 베트콩들에 대해서 습격을 다니고 쌓이고 미국 대사관이 함락되어 버렸어.
그런 계변이 있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철수해라, 철수해라. 이래가지고 딱 10년 만에 철수했는데 34개 나라가 월남전에, 월남전에 투입된 나라. 우리나라하고 몇 개 안 돼. 근데 우리나라는 몇 개 투입해서? 두 잡을 때 몇 개 나라가 동원됐냐? 34개 나라.
34개 나라를 동원시켜 가지고 다국적군을 만들어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참 어마어마하게 34개 나라 군대에 들어가니까 뭐 그냥 끝내버리죠. 근데 월남전은 10년 동안 패배했는데, 충동 골프존은 골프존은 10일 만에 성공했어요. 그리고 후세인 죽였죠. 미국은 그것이 가장 승리한 전쟁을 하는데.
우리나라는 외국 군대가 적게 왔어요. 근데 실제는 우리가 더 유엔 생긴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온 거야. 그때 소련이 못 소개한 거는 나야. 소련이 왔으면 되겠나? 소련이 왔으면 외무상이 와서 안 와서 이유도 없이 안 오는 거야. 그러니까 중국은 그 당시 누가 투표권이 있었나? 중국은 우리 전쟁 때.
중국의 투표권은 유엔에 누워 있었나, 대만이 왜 가입돼 있어서 중국이 대만이야 법적으로, 그래서 대만의 장개석이가 기권을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중공, 지금 말한 중공이 아니야, 중국이 아니고 대만이 기권을 할 수밖에. 한국 전쟁이니까. 이러니까 러시아어 버리지. 이러니까 아슬아슬했죠.
공항에 러시아의 외무장관만 도착했으면 우리 6.25는 부산이 없어지고 한반도를 못 가게 한 사람이 누구야.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알아주나 모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나마 이 정도 하고 있는 거예요. 시간 없습니다. 신이라는 증거는 스님이 차고도 넘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수녀님. 이어지는 시간은 노래 시간인데, 오늘서부터는 지지자분들의 귀가 시간을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