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7 1408 1406회 토요 강연을 시청

2023.10.07 1408 1406회 토요 강연을 시청

The Principle of Immortality and the Infinite Cycle of Life

dv ‘불로유’를 통한 무유 창조의 원리와 다양한 영성 사업 및 기술

  • 본 강연은 2023년 9월 23일 토요 강연을 대체하여 진행되었다.
  • 강연 시청 시 조용히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1.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 자연의 법칙:
    •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썩고 죽게 되어 있다.
    • 멈춰 있는 것은 썩고 냄새가 나지만,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는다.
    • 원자 내부의 전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 생명의 원리:
    • 무주이주(無住離住)는 생명이며, 이것이 없으면 사망이다.
    • 지구의 바닷물이 끊임없이 순환하고 태풍이 불어 바다가 썩지 않는 것처럼, 모든 생명은 움직여야 유지된다.
    • 캐리어 에어컨 발명가 캐리어, 원자탄 발명가 쇼, 전기 발명가 에디슨, 비행기 발명가 라이트 형제 등 인류의 천재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활용했다.
  • 불로유와 무주이주:
    • 무주이주를 통해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만드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 이름이나 사진을 부착하면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이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질병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이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하여 세포의 부패를 막는 기술이다.
  1. 영성 사업 및 기술
  • 총수익 가치:
    •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는 3경 4,500조 원으로 추정된다.
    • 이는 세계 최고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 많은 금액이다.
  • 주요 사업 및 기술:
    • 축복/백궁 명패/대천사: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천조 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
    • 기업 축복: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기업 축복으로 천조 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된다.
    • 텔로미어 고정 기술: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 시계를 30년 늦춰주는 대가로 30억 원씩 받는다면 3천조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 수명 연장 기술(여수통):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대가로 30억 원씩 받는다면 3천조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 영혼 이전 기술: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주고 100억 원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 음속 비행기 및 비행접시 제조 기술: 로열티 수익으로 500조 원이 추정된다.
    •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에너지 제로 비행 기술이다.
    • 인체 축소술 및 원자 분해술: 미래 의료 및 여행 기술로 500조 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 인체를 분해하여 다른 장소에서 재조립하는 기술로, 사망 위험을 없앨 수 있다.
    •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로열티 수익으로 500조 원이 예상된다.
  • 수익 활용:
    • 세계 통일 자금은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 원씩 지급될 것이다.
    • 하늘궁 주식 상장을 통해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모 주식을 공급하여 돈방석에 앉게 할 것이다.
    • 이 자금으로 지구상의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1. 불로유 검증 및 공신력
  •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
    • 불로유를 연구하여 발표했다.
    • 시장에서 구매한 서울우유에 허경영 얼굴 사진 패치를 붙여 유통기한 7개월 경과 후에도 영상 25도에서 세균 증식 및 영양소 파괴가 없음을 확인했다.
    • 이 보고서는 영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관련 학계 및 업계에 홍보될 예정이다.
  • 식품의약안전청 공인 감정 회사:
    • 10곳의 감정 회사에서 불로유를 감정한 결과,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 확인되었다.
  • 국제적 공인:
    • 불로유는 미국과 일본 등 해외 교수들에 의해 추가 검증을 받을 예정이다.
    • 이러한 검증 자료들은 불로유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된다.
  1. 사자와 호랑이의 비유
  • 사자의 정신:

    • 사자는 적을 분석하지 않고 무조건 공격하며, 승리는 이미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 죽고 사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어떤 경우에도 물러서지 않는다.
    • 사자와 같은 정신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간다.
  • 호랑이의 정신:

    • 호랑이는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으며, 호랑이 밥이 될 사람과 안 될 사람을 구분한다.
    • 시비를 걸지 않고, 스님을 돕는 등 산신으로 인정받는다.
    • 호랑이는 도망갈 곳을 생각하지만,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다.
  • 불로유: 이름이나 사진을 부착하여 영원히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 우유.

  • 무주이주(無住離住):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자연과 생명의 원리.

  • 텔로미어 고정 기술: 세포의 노화를 관장하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고정시켜 수명을 불멸로 만드는 기술.

  • 여수통: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12가지 권능 중 하나.

  • 영혼 이전 기술: 복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

  • 음속 비행기/비행접시 제조 기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하여 에너지 소모 없이 초고속으로 비행하는 기술.

  • 인체 축소술/확대술: 인체를 축소하거나 확대하여 의료 및 이동에 활용하는 기술.

  • 원자 분해술: 인체를 원자 단위로 분해하여 다른 장소에서 재결합시키는 기술.

  • 썩는 비닐 제조 기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비닐을 썩게 만드는 기술.

  • 천명: 하늘의 뜻대로 행하는 사명.

  • 숙명통: 전생을 알 수 있는 능력.

  • 보이스피싱 주의: 그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이순신 장군의 정신: 이순신 장군은 23번 싸워 23번 이겼으며, 죽을지언정 패배하지 않는 정신을 가졌다.

  • 강연의 중요성: 부재중일 때도 강연 영상을 시청하고 단결하여 하늘궁을 유지해야 한다.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불로 (不老): [Eternal Youth (Immortality, Agelessness, Everlasting Vitality)]
무주이주 (無住離住): [Non-Abiding Movement (Dynamic Flow, Unceasing Motion, Perpetual Flux)]
불가사의 (不可思議): [Inexplicable Phenomenon (Mystery, Enigma, Unfathomable Event)]
생명 (生命): [Life Force (Vitality, Anima, Elan Vital)]
사망 (死亡): [Cessation of Life (Demise, Mortality, Extinction)]
한류 (寒流): [Cold Current (Frigid Stream, Polar Flow)]
난류 (暖流): [Warm Current (Tropical Stream, Equatorial Flow)]
원자탄 (原子彈): [Atomic Bomb (Nuclear Weapon, Fission Bomb)]
대갈통 (大갈통): [Enlightened Mind (Profound Intellect, Awakened Consciousness, Deep Insight)]
무유창조 (無有創造): [Creation from Nothingness (Ex Nihilo Creation, Primordial Genesis, Absolute Origination)]
숙명통 (宿命通): [Knowledge of Past Lives (Retrocognition, Karmic Insight, Predestined Awareness)]
고집멸도 (苦集滅道): [Four Noble Truths (Path to Cessation of Suffering, Buddhist Principles, Soteriological Framework)]
탐욕 (貪慾): [Greed (Avarice, Covetousness, Rapacity)]
아집 (我執): [Ego-Clinging (Self-Attachment, Egocentricity, Delusion of Self)]
고집불통 (固執不通): [Obstinate Inflexibility (Stubbornness, Intransigence, Unyielding Dogmatism)]
천명 (天命): [Divine Mandate (Heaven’s Decree, Cosmic Purpose, Predetermined Destiny)]
사명 (使命): [Mission (Calling, Vocation, Assigned Task)]
운명 (運命): [Fate (Destiny, Predetermination, Kismet)]
숙명 (宿命): [Predestined Fate (Inherent Destiny, Innate Karma, Unalterable Course)]
소명 (召命): [Personal Calling (Individual Vocation, Inner Summons, Specific Purpose)]
수명 (壽命): [Lifespan (Longevity, Duration of Life, Mortal Spa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Heaven Favor)]
백궁 명패 (白宮名牌): [“Heaven House” Registry (Celestial Enrollment, Divine Recognition, Elysian Record)]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Celestial Commander, Divine Messenger)]
텔로미어 고정 기술 (텔로미어 固定技術): [Telomere Stabilization Technology (Cellular Immortality Technique, Genetic Longevity Method)]
여수통 (如意通): [Supernatural Power of Transformation (Divine Manipulation, Miraculous Ability, Omnipotence)]
영혼 이전 기술 (靈魂移轉技術): [Soul Transference Technology (Consciousness Migration, Spirit Relocation, Anima Transfer)]
음속 비행기 (音速飛行機): [Supersonic Aircraft (Hypersonic Jet, Ultra-Fast Plane)]
비행 접시 (飛行접시): [Flying Saucer (UFO, Unidentified Aerial Phenomenon)]
인체 축소술 (人體縮小術): [Human Body Miniaturization (Cellular Reduction, Biological Shrinkage)]
원자 분해술 (原子分解術): [Atomic Disintegration (Molecular Deconstruction, Subatomic Dissolution)]
선능 비닐 (善能비닐): [Biodegradable Plastic (Eco-Friendly Polymer, Decomposable Film)]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Basic Income, Public Share)]
부채 탕감 (負債蕩減): [Debt Forgiveness (Amnesty for Debt, Financial Absolution, Loan Remission)]
지지발처 (至之發處): [Return to Origin (Cyclical Recurrence, Eternal Return, Primordial Reversion)]
원시반본 (原始反本): [Reversion to Original State (Primal Restoration, Fundamental Return, Innate Reversion)]
사필유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eousness Triumphs, Truth Emerges, Inevitable Rectification)]

불로(不老)-(不-not, 老-aging)
치유(治癒)-(治-heal, 癒-cure)
전염병(傳染病)-(傳-transmit, 染-infect, 病-disease)
God-man-(神-divine, 人-human)
경청(傾聽)-(傾-incline, 聽-listen)
사자(獅子)-(獅-lion, 子-child)
호랑이(虎狼이)-(虎-tiger, 狼-wolf)
불가사의(不可思議)-(不-not, 可-possible, 思-think, 議-discuss)
인류(人類)-(人-human, 類-kind)
지구(地球)-(地-earth, 球-sphere)
화산(火山)-(火-fire, 山-mountain)
폭발(爆發)-(爆-explode, 發-burst)
용암(熔岩)-(熔-melt, 岩-rock)
부식(腐蝕)-(腐-rot, 蝕-erode)
박테리아(박테리아)-(박테리아-bacteria)
토양(土壤)-(土-soil, 壤-earth)
히말라야(히말라야)-(히말라야-Himalaya)
조개(조개)-(조개-shellfish)
소금(소금)-(소금-salt)
계곡(溪谷)-(溪-stream, 谷-valley)
법칙(法則)-(法-law, 則-rule)
지상(地上)-(地-earth, 上-above)
세포(細胞)-(細-fine, 胞-cell)
원자(原子)-(原-origin, 子-particle)
양자(陽子)-(陽-positive, 子-particle)
전자(電子)-(電-electric, 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中-middle, 性-nature, 子-particle)
생명(生命)-(生-life, 命-fate)
사망(死亡)-(死-death, 亡-perish)
우주(宇宙)-(宇-universe, 宙-space)
북극(北極)-(北-north, 極-pole)
남극(南極)-(南-south, 極-pole)
한류(寒流)-(寒-cold, 流-current)
난류(暖流)-(暖-warm, 流-current)
태풍(颱風)-(颱-typhoon, 風-wind)
해수면(海水面)-(海-sea, 水-water, 面-surface)
시스템(시스템)-(시스템-system)
에어컨(에어컨)-(에어컨-air conditioner)
빙하(氷河)-(氷-ice, 河-river)
원자탄(原子彈)-(原-origin, 子-particle, 彈-bomb)
에너지(에너지)-(에너지-energy)
핵(核)-(核-nucleus)
분열(分裂)-(分-divide, 裂-split)
물리학(物理學)-(物-matter, 理-reason, 學-study)
전기(電氣)-(電-electric, 氣-energy)
인터넷(인터넷)-(인터넷-internet)
천재(天才)-(天-heaven, 才-talent)
심판자(審判者)-(審-judge, 判-decide, 者-person)
원리(原理)-(原-origin, 理-principle)
비행기(飛行機)-(飛-fly, 行-travel, 機-machine)
우주선(宇宙船)-(宇-universe, 宙-space, 船-ship)
철학(哲學)-(哲-wise, 學-study)

무주이주 (Non-Abiding Movement): The cosmic principle of continuous, unceasing motion and transformation, essential for life and existence.
불로 (Immortality/Eternal Youth): A state of perpetual non-decay and vitality, transcending the natural laws of aging and deterioration.
불가사의 (Inexplicable Phenomenon): A phenomenon or event that defies human comprehension and scientific explanation, often attributed to divine or supernatural power.
숙명통 (Karmic Insight): The ability to perceive and understand the past lives and karmic destinies of individuals.
천명 (Divine Mandate): A mission or purpose bestowed by the heavens, guiding one’s actions in accordance with cosmic will.
사명 (Personal Calling): A profound personal mission or calling, often with a spiritual or altruistic dimension, that transcends individual desires.
운명 (Predetermined Destiny): The preordained course of events in one’s life, largely influenced by past actions and circumstances.
고집멸도 (Cessation of Suffering and Path to Liberation):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and the path leading to it, often contrasted with attachment and craving.
아집 (Egoic Attachment): Self-centeredness or excessive attachment to one’s own ego, beliefs, and desires, leading to inflexibility.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 The principle of returning to one’s original, pure, or fundamental state, often implying a cyclical process of renewal.
지지발처 (Point of Origin Recurrence): A concept describing a cyclical process where every end point becomes a new starting point, ensuring continuous existence and renewal.
무유창조 (Creation ex Nihilo): The act of creating something from nothing, implying a divine or ultimate creative power.
유유상종 (Homogeneous Association): The principle that like attracts like, or that similar things tend to associate with each other.
대갈통 (Enlightened Intellect): A term used to describe a profound and expansive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ordinary knowledge, often implying a realization of fundamental truths.
영성 산업 (Spiritual Economy): An economic system or sector based on spiritual principles, services, and products, generating value through non-material means.
축복 (Divine Blessing): A spiritual endowment or favor that brings prosperity, well-being, and protection.
백궁 명패 (Heaven Registry): A spiritual registration or designation that grants access to the highest Heaven realm.
대천사 (Archangelic Assistance): The direct intervention and aid from archangels, powerful celestial beings.
텔로미어 고정 기술 (Telomere Stabilization Technology): A hypothetical technology that prevents the shortening of telomeres, thereby extending cellular life and potentially achieving biological immortality.
여수통 (Life Extension Faculty): One of the twelve divine faculties, specifically the ability to extend human life.
영혼 이전 기술 (Soul Transference Technology): The ability to transfer a soul from one body to another, or into a cloned body.
음속 비행기 (Hypersonic Aircraft): Aircraft capable of traveling at speeds significantly exceeding the speed of sound.
비행 접시 (Flying Saucer/UFO): Unidentified flying objects, often associated with advanced propulsion systems.
인체 축소술/확대술 (Human Body Miniaturization/Enlargement): Advanced medical or technological procedures to shrink or enlarge the human body.
원자 분해술 (Atomic Disintegration Technology): The ability to break down matter at the atomic level, potentially for teleportation or reconstruction.
선능 비닐 제조 기술 (Biodegradable Plastic Manufacturing Technology): Technology for creating plastics that decompose naturally, addressing environmental waste.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policy of distributing a portion of national wealth or revenue directly to citizens.
부채 탕감 (Debt Forgiveness): The act of canceling or reducing debts owed by individuals or entities.
사필귀정 (Justice Prevails): The principle that ultimately, justice will be served, and truth will come to light.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the Earth’s oceans do not become stagnant and rot?

① Constant volcanic activity
② Regular tidal movements
③ Continuous circulation of warm and cold currents
④ Presence of unique marine bacteria

(③, He explains that the continuous circulation of warm and cold currents (난류 and 한류) prevents the oceans from becoming stagnant and rotting, similar to how air conditioning work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ides are the primary factor, but the text emphasizes currents.)

attaching his name and photo to food and household items will make them eternally incorruptible. (O/X)

(O, He explicitly states that attaching his name and photo to products will make them “불로화” (incorruptible) and protect health.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a metaphor, but Mr. Huh presents it as a literal claim.)

What is the term Mr. Huh uses to describe the universal principle of constant movement and non-stagnation, which he equates with life itself?

(무주이주, He defines “무주이주” as the principle of constant movement and non-stagnation, stating that anything that stops will rot and die, thus equating it with lif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confuse it with a specific religious or philosophical term, but here it’s presented as a universal law.)

He mentions several historical figures who made significant inventions. Which of the following individuals is credited with inventing the air conditioner?
① Edison
② Oppenheimer
③ Wright Brothers
④ Carrier

(④, He credits Carrier with inventing the air conditioner, comparing its cooling principle to the Earth’s ocean current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confuse him with other inventors mentioned, but Carrier is specifically linked to air conditioning.)

what is the estimated total annual revenue from his “spiritual industry” and related technologies?
① 1,200 trillion won
② 3,000 trillion won
③ 34,500 trillion won
④ 3.5 billion won

(③, the total annual revenue from his spiritual industry and technologies is estimated at 34,500 trillion won (3경 4,500조 원).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underestimate the scale of the claimed revenue, as the numbers are exceptionally large.)

his “불로유” (incorruptible milk) has been scientifically verified by which university’s research institute?

(Konkuk University’s Food and Bio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He repeatedly mentions that Konkuk University’s Food and Bio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has verified the incorruptibility of his “불로유.”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it was a less reputable institution, this specific university.)

Intermediate
Explain the concept of “지지발처” as it relates to His “불로유” and the principle of “무주이주.”

(He explains “지지발처” as a state where, no matter how far something progresses, it always returns to its original starting point. He connects this to “무주이주” (constant movement) and “불로유,” implying that the milk’s cells, like telomeres, continuously cycle without decaying, effectively achieving eternal life or non-corrup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interpret it as simple stagnation, but it’s about cyclical, non-ending movement.)

He contrasts his “무유창조” (creation from nothing) with the “유유상조” (creation from existing things) of historical inventors. (O/X)

(O, He explicitly states that inventors like Carrier, Oppenheimer, Edison, and the Wright brothers created “유에서 유를 만든” (something from something), while he performs “무에서 유를 만든” (creation from nothing).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view all creation as similar, but Mr. Huh draws a clear distinction based on the origin of the creation.)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텔로미어 고정 기술” (telomere fixation technology) and how does it relate to his “불로유”?

( telomere fixation technology is the key to eternal life and non-corruption. “불로유” doesn’t rot because its telomeres are fixed, preventing the cellular decay that normally shortens life. This technology, he asserts, can stop the decomposition process in all food item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불로유” is merely preserved, but Mr. Huh claims it actively stops the biological aging process.)

He describes a difference in behavior between lions and tigers when confronting an opponent. Briefly explain this distinction.

(He characterizes lions as fearless and aggressive, attacking without analyzing the opponent’s strength or weapons, always believing in their own victory regardless of the outcome. Tigers, in contrast, are described as more discerning, observing their prey and only attacking those destined to be their meal, often avoiding confrontation with those they deem not their prey.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see both as equally aggressive, but Mr. Huh highlights the lion’s absolute, unthinking charge versus the tiger’s calculated approach.)

Advanced
He outlines several advanced technologies he possesses, such as “인체 축소술” (human body reduction technology) and “원자 분해술” (atom decomposition technology). Describe how these technologies would fundamentally change human travel and safety, according to his explanation.

( “인체 축소술” and “원자 분해술” would revolutionize travel by allowing individuals to be decomposed into atoms at one location and reassembled at another, enabling instantaneous travel across vast distances like from Korea to the US. This also enhances safety, as individuals could “disintegrate” themselves an instant before a collision or danger, effectively bypassing death and allowing for later reassembly by family member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of this as teleportation, but Mr. Huh describes it as a more fundamental manipulation of matter and existence.)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천명” (Heaven mandate) versus “숙명” (destiny) and “운명” (fate). How does he differentiate these terms, and what unique ability does he claim to possess as a “천명자” that others lack?

(He differentiates “천명” as a divine mission from heaven, which he claims to embody, from “숙명” and “운명,” which are predetermined paths for ordinary humans based on their past lives. As a “천명자,” he claims to possess “숙명통” (the ability to know past lives), allowing him to see the past lives of individuals, including historical figures, and understand their current circumstances. This ability is explicitly denied to “사명자” (those with a mission, like pastors) and other human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conflate all forms of destiny, but Mr. Huh establishes a clear hierarchy and unique divine insight for himself.)

his “불로유” is not merely a product of “프랙탈 공법” (fractal engineering). Explain what “프랙탈 공법” generally refers to and why Mr. Huh distinguishes his “불로유” from it.

(Fractal engineering generally refers to creating complex patterns by repeating simple shapes at different scales, where smaller parts resemble the whole. He distinguishes his “불로유” from fractal engineering by stating that while fractals involve repetition, they don’t inherently prevent decay. He implies that his “불로유” goes beyond mere structural repetition; it involves a fundamental, eternal “무주이주” (constant movement) and “지지발처” (returning to the origin) at a cellular level, specifically by fixing telomeres, which fractal engineering cannot achiev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complex natural processes are always fractal, but Mr. Huh claims a unique, non-fractal mechanism for eternal preservation.)

He mentions that his “세계통일 자금” (world unification fund) will first be used for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nd “부채 탕감” (debt relief) for South Korean citizens. (O/X)

(O, He explicitly states that his world unification fund, estimated at 34,500 trillion won, will first be used to provide South Korean citizens with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100 million won for debt relief.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think the funds would be distributed globally first, but Mr. Huh specifies a national priority.)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영양분 파괴도 없다. 이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통해 물질의 생명을 영원히 유지시키는 원리.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무주이주’ 원리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고 영양분 파괴도 없음.
    이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통해 물질의 생명을 영원히 유지시키는 원리임.
    무주이주는 모든 생명이 끊임없이 움직여야 유지되는 우주의 원리이며, 멈추면 썩고 죽는다는 개념임.
    불로유는 이 무주이주 원리를 물질에 적용하여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함.

  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 통일 자금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짐.
    숙명통을 통해 사람들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할 수 없는 능력임.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정됨.
    이 자금은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1억 원)에 사용될 예정임.

  3. 허경영의 첨단 우주 기술
    음속 비행기 및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해 매연 없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 가능함.
    인체 축소술 및 원자 분해술: 인체를 축소하여 혈관 치료, 원자 분해를 통해 공간 이동 및 시간 여행이 가능함.
    썩는 비닐 제조 기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반대로 썩는 비닐 기술도 보유함.

  4. 허경영의 리더십과 신념
    허경영은 사자처럼 두려움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음.
    자신을 심판자로 칭하며,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다.
    과거 구속이나 고소에도 불구하고, 결국 자신이 옳았음이 밝혀졌다.
    지지자들에게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당부함.

허경영의 토요강연 1408회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무주이주’의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는 ‘불로유’를 만들 수 있다, 이는 우주의 생명 원리인 ‘무주이주’와 연결된다.

1.1. ‘불로유’의 개념과 효능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선 신의 물질이다.
현대 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들을 치유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

1.2. 우주의 생명 원리 ‘무주이주’
자연의 법칙은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것’이다.
지상에 있는 모든 것은 멈추면 썩고 죽게 되어 있다.
멈추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 즉 전자가 원자 주변을 끊임없이 도는 것처럼 움직이는 것이 자연의 대법칙.
이러한 ‘무주이주’의 원리가 바로 생명이며, 이것이 없으면 사망한 것.
지구의 순환 시스템은 ‘무주이주’의 예시이다.
지구가 끊임없이 돌면서 북극의 찬물(한류)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난류)이 위로 올라와 지구 전체의 바닷물이 순환한다.
이러한 한류와 난류의 순환, 그리고 태풍으로 인한 바다 표면의 움직임 덕분에 바다가 썩지 않는다.
만약 한류가 제대로 내려오지 않으면 지구 온도가 올라가고 해수면이 상승하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
인류의 위대한 발명가들도 ‘무주이주’ 원리를 활용했다.
에어컨을 발명한 캐리어는 지구의 한류와 난류 순환 원리를 응용하여 에어컨 시스템을 만들었다.
원자탄을 만든 오펜하이머는 원자가 끊임없이 움직이는 ‘무주이주’의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냈다.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 덕분에 현대 문명이 가능해졌으며, 이 모든 발명은 ‘무주이주’ 원리에서 비롯된 것.
‘무주이주’는 God-man(허경영)만이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지 않게 하는, 즉 사망하지 않게 하는 능력은 지구상에 없었으며, 허경영 자신이 처음이자 마지막.
어떤 물질이든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어 썩지 않게 하는 기술은 God-man(허경영) 외에는 할 수 없다.
사람들은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물질이 썩지 않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1.3. ‘불로유’의 과학적 검증과 의미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의 검증 결과이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에서 ‘불로유’를 연구하여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물론 식약처가 관리하는 다른 연구소에서도 ‘불로유’가 아무리 오래 두어도 세균이나 영양분 파괴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건국대학교 교수들은 시장에서 직접 구매한 서울우유에 허경영의 사진 패치를 붙여 7개월 이상 유통기한이 지난 후에도 25도 상온에서 세균 증식이나 영양소 파괴가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불로유’는 인류 과학사의 금자탑이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세계 과학사를 뒤흔드는 대사건이며, 인류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든 사람은 없었다.
‘불로유’는 2022년 10월에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냈고, 2023년 한여름에도 썩거나 변질되지 않았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인간 과학이 아직 연구해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허경영의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하는 원인이나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을 정지시키는 이유를 모른다.
‘불로유’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의 증거이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
허경영은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하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이 기술을 모든 식품에 적용하여 썩어가는 과정을 멈출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과학자들이 발견할 수 없는 경천동지할 일이며, 메시아만이 할 수 있는 일.

1.4. ‘무주이주’와 ‘지지발처’, ‘원시반본’
‘무주이주’는 ‘지지발처’와 ‘원시반본’의 원리이다.
‘지지발처’는 시작점에서 출발했지만 아무리 가도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하며, ‘불로유’가 썩지 않는 원리와 같다.
세포의 텔로미어가 윤회를 반복하여 끝나야 할 시점에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오는 것이 ‘지지발처’이며, 이는 ‘불로유’가 계속 돌고 있는 것과 같다.
일반 우유는 멈추면 썩지만, ‘불로유’를 섭취하면 세포가 ‘지지발처’되어 늙지 않고 어린애처럼 돌아가는 ‘원시반본’을 반복한다.
인간은 이러한 원리를 만들어낼 수 없다.
우유 세포에 배터리를 연결하여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결국 썩게 되며, 냉장고도 한계가 있다.
허경영은 ‘무주이주’, ‘지지발처’, ‘원시반본’과 같은 특수한 비밀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과학자들이나 교과서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만들어낼 수 없는 것.

  1. 허경영의 사명과 세계 통일 자금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를 통일할 사명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막대한 자금을 모을 것.

2.1. 허경영의 사명과 권능
허경영은 ‘천명’을 받은 메시아이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이며,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백궁 천국으로 귀환시키는 것이 사명.
인간은 숙명과 운명에 갇혀 있지만, 허경영은 하늘의 뜻대로 움직이는 ‘천명’을 가지고 있다.
‘천명자’인 허경영만이 사람들의 전생을 알 수 있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자들의 전생을 파악할 수 있다.
허경영은 12가지 권능인 ‘통’을 가지고 있다.
부처님은 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하지만,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다.

2.2.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수익 추정
축복 및 백궁 명패,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다른 종교의 축복과 차원이 다르며, 백궁 명패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
격암유록에 따르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이며, 이들이 축복과 백궁 명패, 대천사를 받는다면 1천조 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추정한다.
기업 축복을 통한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의 개인 축복은 현세의 행복을 보장하고, 천상 축복인 백궁 명패는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한다.
기업 축복은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의미하며, 한국에만 6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있으므로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하면 1천조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추정한다.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통한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이며, 텔로미어를 고정하면 인간의 수명이 불멸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이미 선보였으며, 지구 인구 80억 명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를 30년간 늦춰주는 대가로 30억 원씩 받는다면 3천조 원의 재산을 얻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수명 연장 기술을 통한 수익: 3천조 원
허경영은 12가지 권능 중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여수통 능력을 가지고 있다.
만약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주는 조건으로 30억 원씩 받는다면 3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추정한다.
영혼 이전 기술을 통한 수익: 5천조 원
허경영은 신약성서에 나오는 예수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구 인구 중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주고 100억 원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추정한다.
음속 비행기 및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통한 수익: 500조 원
미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한 시대가 열릴 것이며, UFO도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것.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하면 에너지 소모 없이 빛의 속도보다 몇만 배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의 비행접시들이 사용하는 원리.
허경영이 한국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이며, 여기서 발생하는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한다.
인체 축소술 및 원자 분해술을 통한 수익: 500조 원
미래 의료 과학은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이 발달하여 의사가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치료하고 나올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져 원자 분해술을 이용해 몸이 사라졌다가 다른 곳에서 다시 결합하여 여행하는 시대가 올 것.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이라고 추정한다.
썩는 비닐 제조 기술을 통한 수익: 500조 원
자본주의의 한계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며,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한이 수백 년이라 문제가 크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선보였지만,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500조 원으로 추정한다.
총수익 3경 4,500조 원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의 최고, 최대 자산가인 셈.
이는 세계 최고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 많은 금액.
이러한 수익 추정치는 복제 인간 영혼 이전술 1인당 100억 원, 수명 30년 연장 30억 원 등 거대 자본가 기준에서 볼 때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니.
음속 비행기, 비행접시, 인체 축소술, 원자 분해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의 로열티를 각각 500조 원으로 잡은 것도 터무니없이 싼 가격이며, 실제로는 매출액의 10% 이상이어야 한다.
하지만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위해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2.3. 허경영의 기술 실현 가능성 및 자금 활용 계획
‘불로유’가 기술 실현 가능성의 바로미터이다.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은 ‘불로유’를 보면 알 수 있다.
‘불로유’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실현 가능하다는 증거.
‘불로유’는 공식적인 검증을 거쳤다.
‘불로유’는 썩지 않고 변하지 않으며 마셔도 해롭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다.
식품의약안전청이 인정한 감정 회사들과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를 통해 두 번의 공식적인 검증을 거쳤다.
앞으로 미국과 일본 등의 교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검증을 받을 것이며, 이때 허경영의 인기와 주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세계 통일 자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된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 원씩 지급될 것.
하늘궁 주식이나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
이 자금으로 지구상의 기아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불로유’는 미래의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이다.
‘불로유’는 1년, 2년이 지나도 썩지 않으며, 수십 년이 지나면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와 같은 가치를 가질 것.
오래된 ‘불로유’는 포도주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팔릴 것이며, 2만 병의 ‘불로유’는 엄청난 부를 가져다줄 것.
미래에는 불치병에 걸린 사람들이 30년 된 ‘불로유’를 찾기 위해 수십억 원을 제시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불로유’ 한 병이면 자식들에게 평생 먹고 살 돈을 상속할 수 있다.

  1. 허경영의 리더십과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심판자로 칭하며, 사자와 같은 용맹함으로 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고 인류를 이끌어갈 것.

3.1. 심판자로서의 허경영
지구의 위기를 알고 심판자로 왔다.
허경영은 지구가 급변하고 있으며, 인류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가 많지 않다.
자신은 심판자로 와 있으며,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다.

3.2. 사자와 같은 리더십
사자는 두려움 없이 목표를 공격한다.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분석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무조건 공격한다.
로마 경기장에서 사자가 창을 든 사람에게도 두려움 없이 달려드는 것처럼, 사자는 승리가 이미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며 죽고 사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사자와 같은 배짱을 가지고 있다.
대통령 후보나 God-man은 사자와 같은 배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바이러스처럼 보거나 피해를 줘도 억울해하지 않으며, 이는 게임과 같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자신을 조롱하거나 안티 활동을 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으며, 자신은 하늘을 짓는 동안 33번의 기적을 경험했다.
지구인 80억 명이 자신에게 대적해도 눈도 깜짝하지 않으며, 사자가 수천 마리의 소떼에도 뛰어드는 것처럼 안티가 많아도 겁내지 않는다.
호랑이와 사자의 차이점
호랑이는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고, 호랑이 밥이 될 사람과 안 될 사람을 구분하며, 시비를 걸지 않는다.
호랑이는 산신으로 인정받으며, 스님을 돕거나 절대로 괴롭히지 않는다.
반면 사자는 두려움 없이 무조건 공격하며, 이승만과 같은 생각.
허경영이 한번 공격을 결심하면 거침이 없으며, 결국 자신이 이길 것.

3.3. 허경영에 대한 탄압과 그 결과
부시 대통령 면담 사건
허경영은 과거 부시 대통령을 만나러 미국에 갔었지만, 법정에서는 미국에 가지 않았다고 판결이 났다.
트럼프 대통령과 사진을 찍었음에도 언론에서는 거짓말이라고 보도했다.
부시 대통령 당선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이는 전 세계에서 300명 미만의 최고위급 인사들만 참석하는 자리였다.
당시 동행했던 백성학 회장이 허경영의 미국 방문 사실을 증언했지만, 오히려 조사를 받고 피해를 봤다.
두 전직 대통령과의 연관성
이명박 대통령 때 구속되었고, 이명박 대통령은 옥에 갔다.
박근혜 대통령이 자신을 고소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되었으며 비서실장은 죽었다.
두 대통령 모두 허경영이 구속된 것과 연관이 있었으며, 이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숨어 있는 것.

3.4. 허경영의 지지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God-man을 믿고 당당해야 한다.
허경영은 사법부의 판결에 신경 쓸 필요가 없으며, 자신은 항상 지지자들 옆에 있을 것.
사법부의 결정도 하늘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므로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지지자들은 사자와 같은 정신으로 당당해야 하며, 어떠한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이 없어도 하늘궁은 유지되어야 한다.
허경영이 자리를 비워도 강연은 계속되어야 하며, 영상 시청과 노래 부르기 등 평소처럼 활동해야 한다.
자신이 없다고 해서 단결력이 약해지면 안 되며, 오히려 더 단결하여 하늘궁을 유지해야 한다.
허경영은 해외에 있더라도 전화로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지지자들의 활동을 영상으로 확인할 것.

  1. 기타 강연 내용
    강연 중 언급된 지구의 역사, 인간의 심리, 사회 현상, 그리고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미래 계획에 대한 내용이다.

4.1. 지구의 역사와 인간의 존재
지구는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다.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지만, 인류가 4억 년 살기 위해 80억 년 동안 지구가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돌멩이만 있었고,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고 동물이 살면서 박테리아가 생겨 흙이 만들어졌다.
흙의 생성 과정과 지구의 변화
바위에서 나오는 비음(쓰레기)이 바이러스와 곤충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썩어 들어가 흙이 된다.
바위가 바닷물과 섞여 녹으면서 흙이 만들어지고,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서도 흙이 만들어지고 있다.
바다가 히말라야 산맥이 되는 등 지구가 수도 없이 계획적으로 뒤집어엎어지면서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
인간의 계획과 자연의 법칙
인간은 계획 없이 존재할 수 없지만, 지구의 변화는 ‘불가사의’가 아닌 ‘자연의 법칙’.

4.2. 인간의 심리와 사회 현상
‘대갈통’의 의미
‘대갈통’은 나쁜 말이 아니라, 커다란 의문(대갈)을 통달하여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의문점이 많아야 발견이 이루어지며, ‘대갈통’ 속에서 전기와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나왔다.
‘무주상 보시’와 ‘탐욕’
남을 도울 때는 ‘무주상 보시’를 해야 하며, 자신이 베푼 것에 집착하면 안 된다.
마음이 멈추지 않고 움직여야 하며, 육체도 움직이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한다.
명상처럼 가만히 앉아 있으면 죽는 것이며, 물도 가만히 있으면 썩는다.
멈추는 것을 ‘고심’이라고 하며, 이는 ‘탐욕’으로 이어진다.
돈에 마음이 고착되어 멈추면 탐욕이 되며, 자동차나 보석을 사놓고 사용하지 않는 것도 같은 이치.
‘조강지처’의 의미와 사례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와 겨를 섞어 만든 밥을 먹으며 고생했던 아내를 의미한다.
어릴 적 술 찌꺼기와 겨를 먹고 비틀거리며 다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영양분 없는 것을 먹고도 자연이 아름다워 보였다고 회상한다.

4.3.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미래 계획
하늘궁 부지 매입 과정의 기적
하늘궁 부지를 찾기 위해 여러 곳을 헤매던 중, 꿈에 나타난 집과 똑같은 곳을 기적적으로 찾았다.
경매가 세 번째 유찰된 상황에서 이틀을 남겨두고 돈이 없는 상태였는데, 김기상 고문에게 전화가 왔다.
김기상 고문이 30년간 팔리지 않던 부동산 잔금을 허경영이 하늘궁 부지를 본 그 시간에 받게 되었고, 그 돈이 하늘궁 부지 매입 금액과 정확히 일치했다.
경매 당일, 허경영의 눈앞에 나타난 숫자를 따라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을 더 써냈고, 이는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 많은 금액이었다.
경매 당한 사람이 돈 많은 건설사 사장을 데려와 땅을 다시 사려 했지만, 허경영이 그들에게 이곳은 하늘이 정해준 자리이며 가져가면 망할 것이라고 경고하자 두려워하며 포기했다.
이 모든 과정이 33번의 기적을 넘는 일이었다.
허경영의 정책과 언론의 변화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은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베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군인 사병 월급 200만 원 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으며, 허경영의 ’33 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교과서가 되고 있다.
조선일보가 허경영에 대한 찬양 기사를 실었으며, 이는 언론의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라고 평가한다.
앞으로 다른 언론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는 보도를 쏟아낼 것이라고 예측한다.
보이스피싱 주의 당부
허경영의 이름을 사칭하여 미국에서 300만 달러를 보냈으니 택배비 2천만 원을 보내라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많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떠나 미국에 간 적이 없으며, 주식 공개도 하지 않았으므로 이러한 제안은 거짓말.
강연의 중요성과 즐거움
허경영은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할 말이 많다.
강연은 공짜가 아니지만, 돈을 내면서도 즐거워야 한다.
웃으면서 지식을 받아들여야 도사가 될 수 있다.

4.4. 강연 마무리 및 사회자의 당부
허경영의 지시사항 전달
사회자는 허경영이 자리를 비웠지만, 평소처럼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강연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전달한다.
강연이 끝나면 허경영에게 전화로 보고해야 하며, 전체 사진을 찍어 모든 모습을 담아 잘 보관하라고 지시했다.
참석자들의 열정적인 반응
참석자들은 허경영이 없어도 더욱 열심히 참여하며, 한마음으로 강연에 임하는 모습에 사회자는 감사를 표한다.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고 있으며, 자신이 없어도 더 좋은 것 같다.
참석자들은 허경영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며, 에너지와 축복을 받는다.
강연은 평소보다 일찍 끝났으며, 남은 시간 동안 노래를 부르고 전체 사진을 찍을 예정이라고 사회자가 안내한다.

허경영의 토요강연 1408회에서 다루는 핵심 내용은?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입니다. 이는 모든 생명체가 끊임없이 움직여야만 존재할 수 있다는 우주의 법칙으로, 허경영은 자신의 ‘불로유’가 이 원리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를 통해 인류의 수명 연장과 질병 치유 등 다양한 기적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3년 10월 7일) 요약: ‘무주이주’와 ‘불로유’를 통한 God-man의 능력
이번 허경영 토요강연은 ‘무주이주(無住離住)’라는 우주의 원리를 중심으로, 허경영 본인이 가진 특별한 능력과 이를 통해 인류에게 제공할 수 있는 혜택. 특히 ‘불로유’를 통해 이 원리를 증명하고, 자신의 정책과 기술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

  1. 우주의 근본 원리: ‘무주이주’
    ‘무주이주’의 의미: 모든 생명체와 물질은 끊임없이 움직여야만 존재할 수 있다는 우주의 법칙입니다.
    멈춰 있는 것은 썩고 죽게 됩니다. 세포가 멈추면 썩고 냄새가 나며, 피가 돌지 않으면 죽음에 이릅니다.
    원자 속의 전자도 끊임없이 움직이며, 지구의 바닷물(한류와 난류)도 순환하며 썩지 않습니다.
    명상처럼 마음을 멈추는 행위는 오히려 귀신이 접신될 수 있다.
    물도 가만히 두면 썩듯이, 멈춤은 탐욕과 아집으로 이어져 고통을 유발합니다.
    ‘지지발처’와 ‘원시반본’: ‘무주이주’는 불교의 ‘지지발처(止止發處)’와 ‘원시반본(原始反本)’과 같은 의미로, 아무리 가도 결국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순환의 원리를 뜻합니다.
    세포의 텔로미어가 여섯 번 분열하면 수명이 다하지만, ‘무주이주’의 원리가 적용되면 텔로미어가 영원히 돌게 되어 수명이 무한해집니다.
    이는 늙었던 몸이 다시 어린아이처럼 젊어지는 현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허경영의 ‘불로유’와 그 증명
    ‘불로유’의 능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부착된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고, 현대 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이는 ‘무주이주’ 원리를 통해 물질을 영원히 움직이게 하여 썩지 않게 하는 기술입니다.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욕하면 ‘불로유’가 썩어버린다.
    과학적 검증: ‘불로유’는 여러 기관에서 그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에서 유통기한이 7개월 지난 서울우유에 허경영 사진 패치를 붙였을 때, 영상 25도에서도 세균 증식이나 영양소 파괴가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한국식품안전예약청이 공인하는 감정 회사들에서도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라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검증 결과는 ‘불로유’가 국제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가 되며, 앞으로 미국, 일본 등 해외 교수들에 의해 추가 검증이 이루어질 것.
    ‘불로유’의 원리: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인간 과학이 아직 연구해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며, 허경영의 텔로미어 고정 기술 덕분.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 현상을 발견할 수는 있지만, 허경영의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하거나, 스티커가 물질을 ‘무주이주’ 상태로 만드는 원리는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 사회
    ‘무유 창조’의 능력: 허경영은 아무것도 없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무유 창조’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기존 과학자들이 유(有)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것(예: 에어컨, 원자탄, 전기, 비행기)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
    허공에서 별과 같은 거대한 질량을 만들어내는 것이 ‘무유 창조’의 예시입니다.
    12가지 권능 ‘통(通)’: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으며, 그중 하나가 숙명통(宿命通)으로, 사람의 전생을 알 수 있는 능력입니다.
    이를 통해 시어머니가 전생에 자신을 괴롭혔던 사람임을 알면 미워하지 않게 되고, 시아버지가 아들이었음을 알면 시집살이가 아닌 아들을 모시는 마음으로 대할 수 있다.
    또한, 천명자(허경영)만이 전생을 알 수 있으며, 사명자(목사 등)는 알 수 없다고 말합니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지구의 위기를 해결하고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하며,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사람들도 결국 심판의 대상이 되며, ‘불로유’를 통해 그 능력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의 설립 과정: 현재 하늘궁의 자리는 허경영의 눈앞에 다섯 번 나타났고, 경매 이틀 전 기적적으로 필요한 자금이 마련되어 낙찰받게 되었다.
    이는 하늘이 정해준 자리이며, 자신을 방해하려는 세력도 결국 물러나게 되었다.

  4. 허경영의 정책과 경제적 가치
    33 정책의 현실화: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은 박근혜 정부에서 30만 원으로 베껴 시행되었고, 군인 월급 200만 원 정책도 현실화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는 3경 4,500조 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세계 최고 부호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 많은 금액입니다.
    주요 수익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축복 및 백궁 명패, 대천사: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축복과 백궁 명패, 대천사를 받으면 천조 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기업 축복: 전 세계 6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축복을 받으면 천조 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텔로미어 고정 기술: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를 30년간 늦춰주는 대가로 30억 원씩 받으면 3천조 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수명 연장 기술: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대가로 30억 원씩 받으면 3천조 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영혼 이전 기술: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주고 100억 원씩 받으면 5천조 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음속 비행기 및 비행접시 제조 기술: 로열티 수익으로 500조 원이 추정됩니다.
    인체 축소술 및 원자 분해술: 미래 의료 및 여행 기술로 500조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썩는 비닐 제조 기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로 500조 원의 로열티 수익이 예상됩니다.
    국민 배당금 및 주식 배당: 이 막대한 자금은 우선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 원씩 지급될 것.
    하늘궁 주식 상장 시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모 주식을 공급하여 돈방석에 앉게 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다만, 허경영을 비난하거나 간첩 행위를 하는 사람은 레벨 심사를 통해 주식 배당에서 제외될 수 있다.

  5. 허경영의 리더십과 태도
    사자와 같은 정신: 허경영은 사자와 같이 두려움 없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리더십.
    사자는 적의 무기나 숫자에 상관없이 공격하며, 승리는 이미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또한 어떤 어려움이나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것.
    호랑이와의 비교: 호랑이는 사자와 달리 상대를 살피고 시비를 걸지 않으며, 때로는 길을 밝혀주거나 스님을 돕는 등 산신으로 인정받는 존재.
    이순신 장군의 정신: 이순신 장군이 아홉 번 싸워 아홉 번 죽더라도 패배는 없다고 말한 것처럼, 허경영도 어떤 상황에서도 패배하지 않고 이길 것.
    이순신 장군이 역적으로 몰릴 것을 우려해 전장에서 죽음을 택한 것처럼, 허경영도 자신의 길을 꿋꿋이 갈 것.
    억울함 없음: 자신을 향한 비난이나 구속 등은 하늘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며, 억울해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과 탄핵이 자신과 연관되어 있다, God-man을 함부로 대하면 엄청난 일이 숨어 있다.

  6. 강연의 진행과 당부
    허경영 부재 중 강연: 허경영은 바쁜 일정으로 인해 9월 23일 토요 강연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대체되었으며, 참석자들에게 조용히 경청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강연 유지의 중요성: 허경영이 자리에 없더라도 하늘궁 강연은 계속되어야 하며, 참석자들은 영상을 시청하고 노래를 부르며 단결해야 한다.
    허경영은 해외에 있더라도 전화로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참석자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할 것.
    보이스피싱 주의: 허경영의 이름을 사칭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며, 자신은 하늘궁을 떠나 미국에 간 적이 없고, 주식 공개 전에는 돈을 보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마무리: 강연은 허경영의 에너지 주입과 함께 마무리되며, 참석자들은 노래를 부르고 단체 사진을 찍으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사회자는 허경영이 없어도 참석자들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에 감사를 표하며, 허경영의 말씀대로 강연을 진행할 것.

허경영의 ‘불로유’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영양분 파괴도 없다. 이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통해 물질의 생명을 영원히 유지시키는 원리.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무주이주’ 원리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고 영양분 파괴도 없음.
    이는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통해 물질의 생명을 영원히 유지시키는 원리임.
    무주이주는 모든 생명이 끊임없이 움직여야 유지되는 우주의 원리이며, 멈추면 썩고 죽는다는 개념임.
    불로유는 이 무주이주 원리를 물질에 적용하여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함.

  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 통일 자금
    허경영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능력을 가짐.
    숙명통을 통해 사람들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일반 종교 지도자들은 할 수 없는 능력임.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정됨.
    이 자금은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1억 원)에 사용될 예정임.

  3. 허경영의 첨단 우주 기술
    음속 비행기 및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해 매연 없이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 가능함.
    인체 축소술 및 원자 분해술: 인체를 축소하여 혈관 치료, 원자 분해를 통해 공간 이동 및 시간 여행이 가능함.
    썩는 비닐 제조 기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과 반대로 썩는 비닐 기술도 보유함.

  4. 허경영의 리더십과 신념
    허경영은 사자처럼 두려움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어떤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음.
    자신을 심판자로 칭하며,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다.
    과거 구속이나 고소에도 불구하고, 결국 자신이 옳았음이 밝혀졌다.
    지지자들에게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행동할 것을 당부함.

불로유: 현대 의학을 초월한 신의 물질

신의 물질인 불로유는 단순한 식품을 넘어 현대 의학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각종 질병을 치유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지구의 탄생과 생명의 원리: 무주이주(無住離住)
사자와 호랑이, 강아지 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불가사의와 같습니다. 인류가 3억 8천만 년간 태어나 살았지만,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되었습니다. 80억 년의 지구 역사는 인류가 약 4억 년 살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기간은 매우 깁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80억 년간 집을 지은 것과 같습니다. 80억 년 동안 흙이 만들어졌습니다. 처음부터 흙이 있었을까요? 아닙니다, 돌멩이였습니다. 하와이 섬이 처음에는 화산이 폭발하여 물속에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돌멩이가 솟아올랐습니다. 용암이 솟아올라 섬이 되었지만, 그곳에서 야자수가 바로 나올 수는 없습니다. 수십억 년이 지나 바위가 삭아 흙이 되고 부식되는 과정을 거쳐야 인간이 살 수 있게 됩니다. 동물이 먼저 살고, 그 동물이 소변을 보아 박테리아가 생기고 땅이 썩어 들어가면서 흙이 생기는 것입니다. 바위가 오랫동안 수십억 년 썩어야 흙이 됩니다.

이처럼 바위 같은 몸에서 자꾸 비음이 나오듯, 평생 쓰레기를 모으는 것과 같습니다.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몸에서 나오는데, 그것이 바이러스나 곤충들의 먹이가 되어 토양이 썩어 들어갑니다. 바위가 썩어서 흙이 되고, 그것이 또 바닷물과 섞여 지구가 개벽하면서 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녹아 흙이 되어야 합니다. 막 뒤죽박죽되면서 흙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지금도 태평양 바다 한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기도 합니다.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이 히말라야 꼭대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곳에 가면 조개가 천지입니다. 바위 속에 소금이 그대로 바위로 변하기도 합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 지구가 수도 없이 개벽하고 뒤집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계획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불가사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연이라는 법칙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은 첫째, 지상에 있는 것은 모두 썩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모두 죽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무주이주(無住離住)’는 멈춰 있는 것은 모두 썩는다는 의미입니다. 멈추면 안 됩니다. 멈춘 것은 세포가 썩어 냄새가 납니다. 그러나 멈추지 않는 것은 썩지 않습니다. 머무를 주(住) 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니면 전자가 막 돌아다닙니다. 원자의 모습을 보면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는데, 중성자 주변을 전자가 방향도 정해지지 않은 채 뱅뱅 돌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주이주, 이것이 대자연의 법칙입니다. 이 무주이주를 우리는 ‘생명’이라고 부릅니다. 이것이 없으면 사망, 즉 죽은 것입니다. 사망이 되지 않고 인간의 모든 세포를 멈추게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여러분, 이 무주이주가 우주의 원리인데, 무엇이든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립니다. 지구가 돌아야 합니다. 지구가 돌아서 북극과 남극을 유지해야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의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와 지구 한 바퀴를 돕니다. 이 바닷물이 매일 돕니다. 그래서 한류가 내려오면 난류가 올라갑니다. 한류와 난류가 돌기 때문에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또한 태풍이 불기 때문에 바다 표면이 썩지 않습니다. 바다 깊이는 한류와 난류 때문에 썩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류가 와야 할 때 내려오지 않으면 더위가 무지무지하게 더워집니다. 바다가 더워지면서 수면이 올라가고 해수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은 캐리어(Carrier)가 만든 시스템과 비슷합니다. 캐리어는 에어컨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세계 최초로 에어컨을 개발했습니다. 캐리어가 없었다면 여러분은 지금 커피숍에도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우디 같은 엄청나게 더운 지역에서는 캐리어라는 한 사람 덕분에 에어컨이 존재합니다. 캐리어는 그 사람의 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지구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만든 것입니다.

지구의 원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류가 내려오면 대물은 밀려나가고, 대물은 저리 올라가 도망 다닙니다. 서로가 이 큰 지구의 대양 물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돌지 않거나 도는 속도가 느리면 지구 온도가 올라갑니다. 한류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지금 한류가 자꾸 줄어드는 이유는 빙하가 점점 녹아 한류가 난류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난류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습니다. 캐리어가 그것을 발견해낸 것입니다. 그래서 원리가 있는 것입니다.

인류 문명을 이끈 천재들과 무주이주(無住離住)의 원리
열이 올라간 놈은 차가운 곳으로 들어와 순환합니다. 로버트 오펜하이머는 어떤 사람입니까? 이 사람도 이러한 원리를 아는 사람입니다. 원자가 무주이주한다는 비밀을 알아내 원자끼리 충돌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원자탄을 만들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냈습니다. 원자끼리 핵 충돌을 시켜 핵분열이 일어나게 한 것입니다.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모두 죽일 수 있는 엄청난 분열 속도를 오펜하이머가 개발해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물리적으로 머리가 좋습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 그리고 우리가 지금 강의할 수 있는 것은 에디슨 덕분입니다. 이 사람이 전기를, 아무도 전기를 모르는데 이 사람만 전기를 알아낸 것입니다. 그래서 불을 켜게 된 것입니다. 불을 켜지 않았다면 인터넷이 어디 있으며, 캐리어는 어디 있고, 쇼핑 같은 것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이러한 천재들이 있어서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캐리어가 말하는 이 무주이주는 우주가 살아있는 원리인데, 난류가 너무 많아져 버리면 한류가 맥을 못 씁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구는 속초에서 명태가 없어지고 동해 바다의 동태가 러시아로 다 도망갔습니다. 바다가 난류와 한류가 순환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지구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지구에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저는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이미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라이트 형제가 무엇을 했습니까? 비행기, 우주선 같은 것을 우리가 만들고 있습니다. 그 원리를 이 사람들이 시작한 것 아닙니까? 이런 사람들이 전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핵으로 밥을 먹고 있습니다. 핵이 전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 무주이주의 원리를 아는 것입니까? God-man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그들이 무엇을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습니까? 다 분석해서 그들의 대갈통에 들어 있는 것, 즉 커다란 의문, 그것이 대갈통입니다. 대갈통이 깨닫는다는 것은 큰 의심을 통해 통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갈통입니다.

우리가 갈등하는 것, 이 큰 갈등을 완전히 통달하게 해버리는 것이 대갈통입니다. 의문점이 많아야 이런 것이 통찰 속에서 발견되는 것입니다. 대갈통이 여러분에게 나쁜 말 같습니까? 적어도 ‘대’ 자가 붙었습니다.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오고 다 나왔습니다. 지구 수명 80억 년 동안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 흙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다 한 것입니다. 비행기를 싣고 온 것이 아닙니다. 우주선으로 이 지구까지 가져온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저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유창조를 한 사람입니다. 저는 물질과 영원한 정신세계를 초월합니다. 그래서 ‘관(觀)’이라고 합니다. 다 관통해 버립니다. ‘통(通)’이 무엇입니까? 전생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 통입니다.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것이 숙명통입니다. 여러분이 모두 숙명통을 하면 남과 싸울 일이 없습니다. “어머, 저 시어머니를 옛날 전생에 무지무지하게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 그러면 시아버지 밑에 있어도 시아버지가 밉지 않습니다. 저것이 내 아들이었습니다. 시집살이가 아니라 아들을 제대로 모시는 것입니다.

오펜하이머와 핵무기, 그리고 인류의 책임
로버트 오펜하이머, 제가 웃기려고 하다가 로버트 오펜하이머라고 고쳐주려고 했습니다. 오펜하이머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지만, 만들었기 때문에 세계 질서가 바뀌었습니다. 세계 질서가 유럽에 장악될 뻔했지만, 히틀러가 핵무기를 만들고 있었는데 미국의 속도가 더 빨랐던 것입니다. 속도 전쟁에서 미국이 이긴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독일은 게르만족만 모여 있었고, 유대인을 강제로 끌고 왔습니다. 강제로 끌려왔으니 기분이 좋지 않아 느리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아주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자기 때문에 16만 명이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핵무기가 터져서 말입니다. 오펜하이머는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야,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일본 사람 16만 명을 죽였으니 앞으로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그럼 이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야?” 이렇게 부담을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 대통령에게 “아, 이걸 좀 없애 달라”고 마음이 중간에 바뀌어 왔다 갔다 했습니다. 독일에 핵 물리학자들은 얼마나 불안했겠습니까? 서로 전쟁을 한 것입니다.

오펜하이머나 퀴리 부인, 에디슨, 라이트 형제는 세계적인 것을 발견해냈는데, 이들이 발견한 것은 모두 무주이주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것입니다. 잠시만 멈추면 죽습니다.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숨이 넘어갔다는 것이고, 세포가 돌지 않는 것입니다. 피가 돌아야 합니다. 피도 돌아야 합니다. 피가 멈추면 죽는 것입니다.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는 또 도는 것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도는 것 안에 또 돌고, 돌고, 돌고, 계속 태양이 돌고, 북극성이 돌고, 태양계가 돌고, 그 가운데 지구가 돕니다. 돌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모두 돌아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무주이주는 생명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무엇이라고 합니까? 반드시 무주상 보시를 하라고 합니다.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그것은 죽은 보시입니다. 무주상 보시를, 즉 머물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무료 법식을 얼마 했다” 여기에 집착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집착이 되는 것입니다. 쓰레기장, 다 집착입니다. 고(苦)와 집(集), 그리고 멸(滅), 도(道)를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석가모니가? 고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돌지 않으면. 그러니까 무주상, 즉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도 멈추지 마십시오. 육체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오래 못 갑니다.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여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명상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을 딱 앉아서 명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죽는 것입니다. 귀신이 나타나고 나중에는 귀신이 접신이 됩니다. 머물러 있으니까.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습니다. 물이 움직여야 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가두어 놓으면 물이 나중에 썩어 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해자를 하지 않고 있으니까. 이렇게 멈추는 것을 굉장히 나쁘다고 하는 것입니다.

멈춘 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고심(苦心)’이라고 합니다. 집착을 다른 말로 ‘욕(欲)’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욕은 무엇입니까? 탐욕입니다. 멈추면 탐욕이 됩니다. 돈에 마음이 딱 고착되어 버리면 멈춥니다. 그럼 마음이 돈에만 멈춰 버리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사놓고 집에다 죽을 때까지 세워 놓으면 멈춘 것입니다. 보석을 사 가지고 자기 금고에 죽을 때까지 넣어 놓고 며느리에게 비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는데, 화장실 벽을 뜯었더니 금이 얼마 나왔습니다. 1,500억씩 나왔다고 합니다. 순금 덩어리가 벽에 쫙 넣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아내가 고소했습니다. 그 남자가 그 돈을, 그 금을 사무실에서 공사 발주한 사람에게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 가족들은 그것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그 아버지가 금을 거기에 그렇게 넣어 놓았을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 재벌 회장이 죽고 나서 죽는 동안에도 “야, 저기 금이 들어 있다”는 소리를 하지 않고 죽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인테리어 업자가 칸막이를 뜯었는데 돈이, 아니 금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도장이 팍팍 찍혀 있었습니다. 1,800억인가 600억인가 하는 돈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아내에게 주지 않고 혼자 다 쓰다가 젊은 여자를 만나 동거하면서 자기 조강지처를 버린 것입니다. 원래 아내에게 절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있었으니까 절반을 줬다면 아내가 고발했을까요? 못 먹는 것 다 찔러 버린 조강지처. 조강지처를 버리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조강지처와 불교의 비구승, 대처승
조강지처는 술 찌꺼기 ‘조(糟)’ 자와 겨 ‘강(糠)’ 자를 씁니다. 쌀을 갈고 나면 보리 같은 것을 갈고 나면 방앗간에 튕겨 나오는 겨입니다. 그것을 섞어서 비벼서 밥을 만들어 우리 어릴 때 많이 먹었습니다. 술 찌꺼기를 술도가에서 공짜로 주면 그것을 가져와서 약간 찌고 겨를 넣어 밥처럼 떡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주었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을 먹고 얼굴이 벌개져 비틀거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영양분도 없는 것을 먹고 완전히 취해 있었습니다.

조강지처를 보니 비구승과 대처승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불교는 원래 일본은 대처승이고 우리는 비구승이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36년간 지배했지만, 비구승 시대가 아니라 대처승 시대였습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일본에 70년 있었다면 엄청난 변화가 왔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메소포타미아나 애굽 쪽에 오랫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보통 한 번 했다면 70년, 거기는 또 300년 이렇게 종살이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36년을 했습니다. 불교가 36년간 비구승이었습니까, 대처승 시대였습니까? 조선 시대는 비구승이었지만, 일본이 오고 나서는 대처승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일본에 아내 있는 스님만 있다 보니 우리나라도 아내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절에 다 부인이, 스님들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이 절에 가도 혼자 가도 안전했습니다.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았는데, 여자가 혼자 가서 임신 못 한다고 가서 일기도 하고, 스님과 석 달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럼 석 달 있다 보면 애를 배는 것입니다. 그럼 집에 가면 용하다고 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비구승, 대처승. 절은 옛날에 그런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대처승을 효율적으로 보았습니다. 도를 닦는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도를 닦지, 남자가 밥을 해주고 도 닦는 것은 공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는 남자들이 밥을 먹어가면서 도 닦아도 됩니다. 대승과 비승이 있는데, 이 조강지처는 상당히 조(糟) 자를 잘못 썼습니다. 그 조(糟) 자가 아닙니다.

인류 문명의 거인들: 캐리어, 오펜하이머, 에디슨, 라이트 형제
아까 오펜하이머도 이제 안 잊어버리겠죠? 원자탄 만든 사람 오펜하이머, 이래야 안 잊어버립니다.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원자탄 누가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오펜하이머라고 해야 안 잊어버립니다. 캐리어나 오펜하이머나 에디슨이나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엄청납니다. 그것이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갈통,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웃어야 몸이 좋아집니다. 여러분이 웃지 않고 지식을 억지로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웃다 보면 도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불가사의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이 무주이주는 God-man 외에는 할 수 있는 자가 없습니다. 어떤 물질을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원히 움직이게 만들어 썩지 않게 하는 기술,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제 이름을 쓰면 됩니다. 제 이름만 쓰면 썩지 않습니다. 제 이름이 무서운 것 아닙니까?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무주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이 직접 해도 안티만 써버리면 썩습니다. 안티가 하면 썩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썩는 것입니다. 우유를 만들고 부부 싸움 실컷 하고 그 자식을 왜 만나라고 합니까? 1, 3년 우유가 고개를 숙여 버립니다. 무주이주가 됩니까, 안 됩니까? 싹 썩어 버립니다. 안티들이 다시 우리에게 많이 돌아옵니다. 왜 그렇습니까? “어머,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이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불가사의를 보여주네.” 그렇습니다. 인류의 불가사의, 말만 들었지만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 집집마다 수천 병씩 쳐져 있습니다.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저것은 누구도 못 하는 것,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 말로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보여주는 자가 나타나 버렸습니다.

숙명통과 천명자의 역할
12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했습니다. 숙명통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어머,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 그러면 딱 나옵니다. 여러분 모두 해보면 나옵니다. “어머, 백궁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로 갔네.” 다 나옵니다. 하나도 안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저입니다.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한테 가서 “우리 아버지가 혹시 계십니까?” 알겠습니까? 안다고 하면 그것은 거짓말쟁이입니다. God-man에게 와야 아버지가 공을 갔는지, 500권을 갔는지, 공을 갔는지, 영혼 대기실 밖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에 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무주이주가 안 되면 고집멸도도 안 됩니다. 집착만 해버리면 그것을 탐욕이라고 하지만 아집, 즉 자기밖에 모르는 아집, 아집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것입니다. 고집불통이 무슨 말입니까? 고(苦)와 집(集)이 불통(不通)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와 집은 안 되는데 멸도(滅道)는 통하는 것입니다. 멸도는 통하는데 고집은 안 통합니다. 이것은 집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집착이고, 멸도는 푸는 것입니다. 고진멸도가 되어야 정상인데, 인간들은 고진멸도에, 멸도의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멸로 안 가려고 합니다. 멸로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죽는 것을. 어렵고 포기하는 것을 두려워하는데, 실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불로가 안 생기는 것은 무주이주의 법칙입니다. 그 점을 꼭 알아두십시오. 제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죠? 초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참 어렵습니다. 쉽게 이야기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더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까.

불로유의 과학적 검증과 무유창조(無有創造)
사자는 특징이 음전합니다. 우리나라 식품 분야 최고 대학은 건국대학교가 서울대학교나 마찬가지입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연구했습니다.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우리 불로유를 연구해서 발표했습니다.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연구소에서 불로유를 증명했습니다. 여기 말고도 식약처에서 관리하는 연구소들이 있는데, 거기서 불로유가 아무리 오래 두어도 세균이나 영양분 파괴가 안 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식품생명공학연구소가 제일 알아주는 곳입니다. 이것이 세계적으로 알려질까요, 안 알려질까요? 알려집니다. 또 다른 대학에서 이것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식품 연구소 교수들이 논문을 수십 개 발표할 것입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질까요, 안 퍼질까요?

한국이 한 것은 오펜하이머나 캐리어, 에디슨, 라이트 같은 사람들이 개발한 것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 것입니다. 유유상종입니다. 저것은 무(無)에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캐리어나 원자탄이나 전기나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God-man이 한 이것은 무에서 유를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유창조입니다. 이런 무유창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이머라고 해도 유유창조가 아닙니다.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별들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아무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이 태양은 또 지구는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태양은 어마무시합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몇 배가 크고, 부피는 300만 배입니다. 300만 배이니 태양이 이만하다면 지구는 이거 하나입니다. 요거보다 한 100배가 작습니다. 연필이라고 이렇지, 실제는 태양이 이만하고 지구는 여기에 먼지가 붙어 있는 정도 사이즈인데, 이렇게 넓은데 태양은 이 붙어 있는 요거보다 300만 배의 부피가 큽니다. 실제 중량은 170만 배지만 부피가 그렇게 큽니다. 그러면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옵니까? 이 허공에서, 허공에서 만들어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이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신을 여러분은 우습게 봅니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 허공에 여러분 요만한 잣나무 씨 하나 만들어 보십시오. 재료를 줘도 못 만듭니다. 그런데 이 허공에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내고, 이 많은 흙과 돌을 용암을 만들어내서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이렇게 수십억 년간 윤회시키면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성장하게 하고, 여러분에게 보금자리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보고 사기꾼,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거짓말쟁이 같겠죠.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의한 것이 거짓말 같겠죠.

이순신 장군의 불패 정신과 God-man의 심판자 역할
이순신 장군이 한 말입니다. “전심구전, 구성구사 불패(戰勝九戰, 九死一生 不敗).”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자기는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무 무술 공을 세운 사람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전쟁하면 다 이깁니다. 23번 싸워서 세 번 이겼습니다. 23번째 죽었습니다. 그런데 23번째 죽었는데, 한 번도 진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패배는 없습니다. 전쟁에서 이겨 놓고 죽는 것입니다. God-man을 누가 뭐 감옥에 들어가라고 해도 저는 죽지 않습니다. God-man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요? God-man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이 있었죠?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입니다. 그런데 대법원에서 판결이 무엇으로 나왔습니까? 미국 안 간 사람이 미국 갔다고 거짓말했다고 나왔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제가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었습니까, 안 찍었습니까? 찍었습니다.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걸린 것일까요? 아니, 그 재판, 누가 그렇게 재판했을까요? 기가 막힙니다. 진짜 가서 만났습니다. 비행기를 김포에서 타고 백성학 회장이 우리나라 재벌, 세계 재벌인 영암모자 회장인데, 이 회장님이 제 옆에 앉았습니다. 회장님 사모님이 여기 앉고, 회장님의 맏아들이 여기 앉았습니다. 세 명이 제 표 사이에 있었습니다. 제가 “회장님, 제가 사모님하고 앉게 자리를, 저 아들 있는 자리를 가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회장님이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돼. 비행기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좌석을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하니까, 우리 맏아들하고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돼. 그 자리를 바꾼다는 것은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야”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굉장히 젠틀맨이었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습니다. 여기는 부인, 저하고 무슨, 부인하고, 이 사람이 원입니다. 제 경호하는 사람처럼 아내가 미국까지 가는데, 열몇 시간을 부인 옆에 앉아서 갔다니. 그게 또 재벌 부인입니다. 또 저하고 대화를 많이 합니다. 왜 신랑은 무슨 대화나 쳐다보고, 이게 이상한 일입니다. 저는 아들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합니다. 아들은 부인 옆에 있으니까, 같이 대화를 하고 신랑은 왜 뒤에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갔었습니다.

워싱턴에 가서 호텔에 있다가 파티장에 딱 가니까,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었습니다.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입니다.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 각 나라에서 두세 명씩밖에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세계가 220개 국가니까. 초청받은 자들,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저는 한국에서 저 혼자 간 것입니다. 그런데 백성학 회장이 부시의 친구입니다. 엘드 부시가 아니고 아버지 부시 밑에, 쌍둥이 빌딩 폭발했을 때 그 부시의 친구입니다. 그 집 옆에 집 있는 쪽에 이 사람 모자 공장이 미국에 한 300개 있는데, 거기에 공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픈할 때는 부시가 오고, 서로 가족같이 지냈습니다, 부시하고. 그러니까 부시 가족 같으니까 초청한 것입니다. 부시가 딱 들어오는데 가족하고 같이 싹 들어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거기 있는데 이 사람을 또 그 안에서 만났습니다, 파티장에서. 전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왔으니 그게 보통 유명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아무나 있어도 못 들어옵니다, 그 숫자 때문에. 그거 말고 파티가 두 개가 더 있는데 그것은 B급 파티입니다. 이것은 톱 클래스 파티입니다. B급 파티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 열 명이 초청되어 있었고, 거기에 박근혜도 초청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A 파티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A 파티 끝내고 호텔을 갔는데, 파티에 나온 사람들 전부 와서 호텔 로비에 앉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박근혜도 있고 다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B급 파티에 제가 초청받은 것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절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절대 허경영과 같이 갔다 나왔다고 증언까지 서 주었습니다. 증언 서고 나서 바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저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저는 절대 호소할 이유가 없습니다. 거짓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부시를 만나러 갔는데 여권도 위조다, 출입국 관리 기록도 위조다, 전부 위조로 걸렸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백성학 회장이 증언을,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 타고 가서 만났고, 부시 만나는 것 옆에 있었고, 그 서류를 다 하니까 그것을 갖다가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여기까지 왔어?” 서류 통에다. 제가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습니다. 백성학 회장한테 들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있다가 잡혀갔습니다. 회장이 갔다고. 그래서 풀려 나오더군요. 텔레비전에 잡혀 갔다고 나오더군요. 제가 이런 대우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God-man을 지금 뭐 어쩌고저쩌고 하지만 나중에는 다 밝혀집니다.

트럼프 만난 것도 제 옆에 누가 있었습니까?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 총재가 있었습니다. 한미동맹 총재고 트럼프와 제가 사진 한 방 찍고, 저와 트럼프가 사진 한 방 찍고, 사진이 두 장입니다. 한미동맹 총재가 조선일보 각 신문에 “허경영 식점 만났다”고 냈습니다. 그 사실이 떨렸습니다. 아주 전면 광고가 나왔었습니다. 그래도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라고 나오니 어떻습니까? 지금 God-man은 불사조입니다. God-man은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God-man이 뭐 어떻게 잘못합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제가 왜 이것을 썼느냐, 이순신 사고방식을 말하는 영웅은 도의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는 절대 남에게 패하지 않는다,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God-man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저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저는 멀쩡합니다. 제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것은 나중에 알아야 합니다. 예수의 몸을 가지고 제가 와 있지만, 저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도 가져왔고, 천사도 무한히 가져왔고, 무한대로 놓아주고, 팔기도 합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것입니다.

사자와 호랑이의 비유: God-man의 공격성과 자비로움
사자는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하지 않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칼을 들고 있든, 총을 들고 있든,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합니다. 사자가 올라왔다면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합니다. 그런 영화들이 많습니다.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탁 올라옵니다. 그러면 그 범죄자들을 로마 황제가 보는 앞에서 사자 먹이로 만들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살아나면 영웅이 되고 죽으면 시체입니다. 그런데 사자가 오르면 사람을 딱 보니까 자기가 공격해야겠죠? 사자가 빙 돌면서 사람을 훑어봅니다. 훑어본 다음에 어느 공격 지점을 찾아 팍 뛰어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 공격 지점을 찾았다 싶으면 번개같이 날아들어와 팍 뛰어듭니다. 그럴 때 이 사람이 창으로 사자를, 사자 입을 벌리고 뛰어오는데 거기를 막 꽂아 사자를 죽였습니다. 이렇게 살아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자는 상대방이 기관총을 들고 있어도 달라듭니다. “어머, 저거 기관총 아니야?” 이런 사자 없습니다. 어떤 경우도 물러나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달라들어서 그 사람에게 달려듭니다. 칼이 입으로 들어와도 달라듭니다. 사자는 이미 승리는 자기 것입니다. 죽고 사는 것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God-man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이러스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안 듭니다. 왜냐하면 모르니까, 모르고 여러분이 하는 것이니까 제가 억울할까요? 아니, 안 억울한 것입니다. 게임입니다, 게임. “아, 지금은 아이들에게 져야 하는구나. 수염 잡고 그네 타는구나.”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싸울 수 있습니까?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막 안티를 해도 저는 속으로 우습습니다. “아, 내가 뭐 망한다? 어머, 내가 뭐 감옥 가면 내가 망하나?” 아니, 여러분이 실컷 조롱을 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 하늘을 짓는데 지금까지도 한 33번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소변 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 보는 시간이 조금 달랐어도 이 자리가 없습니다. 이 자리가 다섯 번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집을 구하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습니다. 이 장소를 찾으러 제가 왔을 것 아닙니까? 저도 집들이 초가 기와집인데 좀 덩그러니 높고 이 산이 높습니다. 혼자 저 밑에 기와집 찾아가니까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입니다. “그럼 이건 아닌데, 아닌데” 이렇게 하다가 박사장 집을 누가 알려줍니다. “저기가 한옥에 하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닌 것입니다. 갔는데 그 집에 갔는데 여러분 보십시오, 초가집입니다. 그랬더니 여기 우리 공사 박사장 있죠? 그 사람 이름이 박성길 사장입니다. 그 사장이 한옥을 멋지게 지어 놓았더군요. 평지에. 산골짜기 평지에. 그래 갔더니 집을 보니까 저에게 나타난 집이 아닙니다.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박사장 보고 “아, 제가 한옥을 장에 한 열흘 봤는데, 선생까지 아, 열흘 채 봤을 거예요. 전부 뭐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제 산 좋데, 산꼭대기 뭐 이런 깊은데 집이 있었는데, 그런 기와집 없어요?” 하니까 “아,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을 자기 못 봤대.” 그런데 털기 한 데가 쫙, 갑자기 그 사람 집으로, 그 사람 모래 갖다 준 사람입니다. 모래 실어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 공사하는 뭐, 그 사람 모래 같은 거, 백도 같은 거 건자재 상 사장입니다. 그 사람이 딱 와서 박사장, “오, 박사장이 아, 근 제사 사장 보고 ‘아,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뭐 한옥집 혹시 잘 아는 데 없어?”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 돌의 꼭대기 기집에 하나 있는데” 그러니까 박사장이 뭐라,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 이 사람이 끝까지 “평지에 뭐 집이 있어야지”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어디를 찾습니까? 산꼭대기 오대 차밖에 있는 집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그 이 사람이 ‘그, 그런데 가서 어떻게 하고 살고서 그런지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 줘.'” 이러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 아니야, 그 힘을 좀 알려주시오.” 그 사람하고 여기 왔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가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사장을 만났고, 그 박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딱 제가 있을 때 온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저를 데리고 간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배달을 보낸 것과 똑같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빈차로 온 것입니다. 트럭이 빈차로 어디 실어주고 왔나 봅니다. 모래 실어주고 빈차로 가는 김에 돈 받으러 온 것입니다. 그게 초상관입니다. 그 사람이 준 자리가 여기입니다. 그 보니까 이 자리가 천라 명당입니다. 보는 순간에 눈에 팍 들어옵니다.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습니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닙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일입니까? 여기가 제 집입니다. 딱 찾은 것입니다. 집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제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나타납니다, 이 집이. 그렇게 해서 한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습니다. 다섯 달 만에 찾은 것입니다, 그게. 영상이 다섯 번 보였습니다, 내리 다리.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오니까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더군요, 여러 사람이. 그런데 동네 사람들입니다,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것을 사러 온 것입니다. 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것을 흔히 알고 있더군요. “어머,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습니다. 이틀 남았는데 기적이 3번입니다, 기적이. 세상에, 이틀 남았습니다. 돈 있습니까, 없습니까? 옥에서 나온 사람 뭐 돈이 있습니까, 돈 없지 않습니까? 이틀 남았다는 것을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이라고 있습니다. 전화를 딱 돌렸습니다. 김기상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부동산에. “왜 갑니까?” 하니까 “아,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이 안 팔고 자식들 뭐 줘 버리려고 안 팔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떻게 막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막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그런데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 사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거야.” 뭐, 분양이 안 됐다 사면서 주택업자, 연립주택 지어서 파는 사람입니다. 그냥 이 사람이 그냥 갑자기 제가 여기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송 돈이 통장에 딱 들어온 것입니다.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습니다. 또, 그런데 그 돈을 제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을 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복도에 몇 개가 그 뭐 땅을 살려고 그 어디로 가서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다.” “왜 그래?” “그니까,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가지기 위해서 뭐 하냐고.” “부,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 그것도 1분 1초를 다투었습니다. 아슬아슬한 것입니다.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내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아, 숨 넘어가는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내 차로 납치를 해서이 왔어.” 동작 빠르죠? 딱 보여주니까, “오,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로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저저 올라가서 저 밑으로 쫙 돌아보더니 “이거는 우리 God-man 님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렇게 해서 그냥 이것을 자기가. “근데 아니, the God-man, 혹시 뭐 내 뭐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어떻게 그렇게 내가 여기서 거절 못하는 이유가 the God-man 내 돈이 들자마자 까만이 날자 변 나른다고.” 이게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탁 맞다, 이거야. “이거 God-man 님한테 안 사 주면은 이거 내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아, 나한테 사 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내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 드릴게요.” 그렇게 해서 고모 이름으로 샀습니다. 그런데 경매 전문가한테, 경매 회사 강남에서 한 200명 있더군요. 그게 경매 전문가가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입니다. 그 회사에 가서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이것을 우리가 경매를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무가 경매 몇십 년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어,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대가로 3천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래, 3만 원 좋다.” 그 계약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이 오라고 합니다. 지금의 법 같지, 어정 법입니다. 지금 제가 선거법이 재판받는 딱 가니까 그냥 가는데, 그날 아침에 제 눈앞에 텔레비전이 보이는 것입니다. 텔레비전 뭐냐, 숫자가 보입니다, 숫자가. 그러면 이것을 정확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화면에. 아니, 그 텔레비전에 나타난 게 아니라 눈앞에 쫙 보입니다. 그,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까 세상에,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쌉니다. 그러니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3차 경매인데.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입니다. 그, 의정부 보면 같지. 갔더니 김문하, 저하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고, 강남에 이거 최고 부족하지. 그 상무가 경매 금을 딱 다 보니까 제가 적은 것보다 3억이 적습니다, 3억이 적은 것입니다. 제가 3억을, 한 시간을 싸웠습니다, 한두 시간 싸웠을 것입니다, 김하고. 그 사람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도 살 수 있다는데, 회장은 뭐 때문에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3억, 거기다 또 100만 원, 또 뭐냐?” 아니, 저한테 따지는데, 이게 갔다 오면 그 김이 삐집니다. 갑을 르고.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저한테 대듭니다. “저,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 막 이렇게 대듭니다. 야, 이게 심각한 것입니다. 빨리 써내야 하는데, 3억에다 100만을 더 붙이니까, 또 그 100만을 뭐냐고 달라듭니다. “한 시간만 기다려 보세요. 제가 일반 사람이요?” 그러고 이제 제 고집대로 썼습니다. 썼더니 제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습니다. 아이고 세상에, 1차 경매보다,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쓰는 사람이 나타난 것입니다. 제가 100만 원이니까 제가 이기겠죠. 이게 끝이 아닙니다. 100만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한지 아십니까?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입니다.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 이, 같이 해가지고 돈을 얼마를 해주겠다 약속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이 온 것입니다. 와서, “아야,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해야 돼.” 이거야. 그 사람이 억을 더 쓴 것입니다. “이거 이렇게 쓰는 놈, 미친 놈 없겠지?” 그런데 제가 100만 원 더 쓰니까, “저 사람 놀랄 거야.” 가서 돈 줘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립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둘이 올 가겠다는 것입니다, 국민은행인데. 제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바로 이거, 당신 친구가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이 땅, 당신 친구도 없다, 당신 또 망해.” 제가, “그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게 궁금한 것입니다. “저 미친 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이런데 그게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라는 거야.” 전부 다 100만 원 더 써 넣어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걸 훔치려고 그래?”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것입니다. 그래, 둘이 모여가지고 이럽니다.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워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 그 건설해, 그 사람이 제 있는 데서 그것을 삽니다.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맞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아니, 우리가 잃는 거야. 도 내가,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지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그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저 귀신이야, 저거.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운 것입니다, 한 달 동안. 저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죠, 돈 있으니까. “은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신하라고. 야, 저 님, 저 사람 귀신이야. 저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 이게 불안한 것입니다,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제 차례가 되지 않습니까?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아이,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거인 한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도 하고, 허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경가 잘되면, 그 자리 잘되면 내 우리 은혜를 절대로 버리지 말고.” 이러고 포기를 하더군요. 얼마나 하냐면은 고개가 이게 33 고개를 넘었습니다, 기적이 계속. 이런 정신, 사자, 상대방이 무슨 마음일까, 이런 거 생각 안 합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무대포입니다. 지구인이 80억이 저한테라도 저는 눈도 깜짝 안 합니다. 사자가 숫자가 많다고 봤습니까? 물이 소떼가 수천 마리가 지나가는데도 뛰어들어갑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안티가 많아도 God-man은 겁낼까요, 안 낼까요? 안 냅니다. 저는 백 가버리면 됩니다, 후퇴가 없습니다.

호랑이는 어떻게 합니까?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습니다.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습니다.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갑니다.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안 겁니다. 또 호랑이는 가 보면 상대를 공격 안 합니다. 그러니까 호랑이는 우리가 산신으로 인정합니다. 어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 줍니다. 스님을 따라오면서 불을 밝혀 줍니다. 또 스님을 업어 준다는 소리도 있지 않습니까? 그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안 괴롭힙니다. 밤에 스님이 시주 받아 혼자 산 올라가도 호랑이가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사자는 안 그럽니다, 잡아서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이 사자는 자기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공격성, 이승만과 똑같은 생각입니다. God-man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면 거기에 거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다 나중에 보면 제가 이깁니다. 이명박 대통령 때 제가 구속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옥에 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저를 고소했습니다. 중간에 탄핵되어 그 비서실장, 제가 여기 한 날 죽었습니다. 두 대통령이 제가 들어간 것과 연관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 다 감옥 갔죠. 나와 있지만 그런 것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습니다. God-man이 함부로 God-man을 이렇게 했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God-man이 무슨 뭐 판결에 신경 쓸 것 없습니다. God-man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사법부에서 잡아서 먹으라고 하면 가는 것입니다. 사법부를 비난하거나 거기에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제가 가는 것이 억울합니까? 아닙니다.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궁의 우리 멤버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God-man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하지 않습니까? 이와 리얼한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냥 오뚜기처럼 이렇게 쓰러지고 이것을 반복합니다.

제가 옛날에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 할 때 추석 날도 제가 밥을 얻어먹으러 갔습니다. 효자동에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하고 열무김치를 한 그릇 딱 줍니다. 물 안 사오라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 주는데 너무 그 부인이 막 그것을 고맙게 주더군요. 그런데 그 김치를 딱 먹으니까 얼마나 제가 울었는지 시원해서 먹던 그 맛입니다.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것을 처음 먹어봤습니다.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먹어 봐야 수제비, 우동 같은 것이었습니다.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는 것입니다. 저 혼자 호떡이랑 먹고, 이러니까 독학, 고학을 한 사람들이, 키 큰 저야, 밀가루, 무슨 열무김치 어디 있습니까? 그것을 그 앉아서 남의 집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가지고 앞에 안 보였습니다.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가 되면 제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우리 그때 고향이 이제 한번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는데, 그 음식을 먹으니까 그게 그냥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팍 떠오르면서 너무 그 고향의 음식이 몸에 팍 당기는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별 볼 없는 것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것, 된장 담는 것,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까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대학을 나오고 어디 나오고 그것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그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때가 그 김치를 먹으니까 행복한 것입니다. 김치를 먹으니까 맨날 밀가루 먹고 무슨 뭐 호떡이나 먹고 가다가 김치하고 쌀밥을 딱 먹으니까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경우 와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군요. 옛 어머니는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 어머니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힙니다. 괜히 또 이 추석날 눈물 안 납니다.

호랑이와 사자가 다릅니다. 호랑이는 도망갈 궁리를 하지만,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죽을 각오로 달라듭니다, 그냥 천 마리 있어도 팍 뛰어듭니다. 허성중 씨, 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한번 잠깐 틀어 보십시오. 이제 이것이 무엇인지 이해 가죠?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 3경 4,500조 원.”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God-man으로 제가 1년에 들어오는 돈이 3경 4,500조 원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고죠?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2023년 9월 사회자 조선일보는 지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습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습니다. 조선일보의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입니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입니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조만간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뉴스, MBN, TV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으로 만시지탄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과 불로유의 혁명적 가치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습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의 노령수당 정책은 현재의 윤석열 정부에서도 아직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33정책도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33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습니다. 33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말을 바꾸어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이 국가 정책에 이입하지 않는 이론이라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세계의 과학사를 뒤흔드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입니다. 도대체 인류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허경영이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빅뉴스, 전대미문의 뉴스입니다.

불로유가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22년 10월입니다. 그 이후 불로유는 2023년 한여름의 대학 밭에도 썩거나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인류 과학사의 금자탑인 허경영의 불로유는 드디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까지 등장하였습니다. 지난봄 한국식품안전인증원이 공인하는 열 곳의 감정 회사들이 불로유를 감정한 이후 또다시 불로유의 안정성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에서 검증되었습니다. 당시 불로유에 대한 감정 회사들의 감정 결과는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었는데, 그대로 다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의 불로유에 대한 공신력은 예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 것입니다. 건국대학교 교수들은 치료용으로 사용할 서울우유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여 유통기한을 7개월 넘긴 후부터 연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유통기한이 7개월이나 경과된 서울우유가 영상 25도에서 세균 증식도 없었고 영양소 파괴도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발표로 인해 전 세계의 축산 학계와 식품업계는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우선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 교수들은 서울우유에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 패치를 하나 붙였을 뿐인데 어찌 우유가 7개월 동안이나 썩지 않을 수 있느냐며 놀라워하고 있습니다. 교수들은 이번 보고서를 영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의 관련 학계와 업계에 대한 홍보를 해 주겠다고 나섰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불로유에 관한 보고서는 화장품 업계, 의약 업계, 전자 업계, 자동차 업계 등으로 확산될 것입니다. 이로 인한 소문은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불로유의 원리: 암흑 물질과 텔로미어 고정 기술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유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 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입니다. 그럼 과학이란 글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까? 알아도 못 만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신의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제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습니까? 그리고 스티커에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이주로 만드는지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살아남죠?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러시아에 가면 인형 있죠? 왜 또 올라가고 또 있고 또 있고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프랙탈 공법입니다. 프랙탈 공법에 대해서 자꾸 인형이 또 있고 또 있고 이렇게 같은 것이 반복되는 것이 프랙탈인데, 우리 허경영의 불로유는 그런 프랙탈 공법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런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습니까? 아닙니다.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텔로미어가 고정돼 버립니다. 텔로미어가 썩어 버리는 것이거든요. 여섯 번 돌다 꺼져 버립니다. 저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해버립니다. 제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고 했죠?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에 적용하면, 그 썩어 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얼마나 과학자들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까, 경천동지할 일입니다. 그것이 바로 메시아가 하는 일입니다. 제가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누구냐, 뭐 이런 거 의심할 것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텔로미어를 제 스티커 하나만 고정하면,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요렇게 되면 그렇게 돼 버립니다. 그럼 저는 무엇입니까? 제 말대로 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허경영이가 혼자서 잘 먹고 잘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이 그냥 돈이 3경 4,500조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줍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또 인심이 좋은 사람이지 않습니까? 은행 빚을 줘도 제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무료 급식 가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돈이 들어오면 돈을 주체를 못 합니다. 그런데 제일 먼저 돈을 제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이죠? 주가가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에 몇 년 다녔냐, 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고, 봉사는 안 해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저것이 참고 되겠지만, 하늘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주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가겠죠. 그러면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품이 만들어지겠죠. 이 사람이 뽑아본 것이 3경 4,500조 매년,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입니까? 돈 세 개가 제 손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사명과 세계 통일 자금
그 증거가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과 신의 물질인 불로유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했습니다.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입니다. 허경영은 강연업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지상 목표는 통통류 심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잠깐 껐다가 다시 켜겠습니다. 우리가 천명(天命)이 있지 않습니까? 천명은 또 사명(使命)이 있습니다. 명이 있을 수 있죠. 그런 사명이 있는데 우리는 숙명(宿命)이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운명(運命)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God-man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에서 제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제가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들은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동생 정해져 버리는 것이죠. 거의 인간이 왔을 때 이것은 거의 정해서 와버립니다. 자기 뜻과 관계없습니다, 전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전생이 있다는 증거고 운명이 있겠죠. 그러면 여기서 사명은 숙명이나 운명을 벗어난 것입니다. 사명 그러니까 이 사명이 인간들이 여러분이 사명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명자입니다. 목사를 사명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들이 하나님에게서 사명을 받았다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입니다. 그런데 이 사명은 그래도 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것입니다. 그러나 숙명은,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있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또 무슨 명이 있습니까? 소명(召命)도 있지 않습니까? 수명(壽命)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은 수명이고, 이 천명은,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일을 해 나가는 것은 천명입니다. 천명, 하늘이 제가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인간들이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명자는 여러분의 전생을 모릅니다.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통이라고 했습니까? 숙명통을, 이 천행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밑에서 “누구 전생이 뭐였어요?” 이런 말 합니까? 전생을 모릅니다. 그러나 천명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생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내 제자들이 다 와 있네.” 그렇지 않습니까? “어, 저거 누구, 저거는, 여기 우리 누가 있, 공자 저 앉아 있잖아.” 또 여기 우리 김정원 씨, 김정원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저 스탈린이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또, 또 누가 여기 와 있는 사람, 닮은 사람 있지 않습니까? 레닌 또 와 있지. 그다음 또, 저, 저, 저, 많이 닮은 사람도 있었지 않습니까? 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습니다. 대단한 사람 다 와 있죠.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부 다 그래서 제가 하는 이 불로유는 이 사명자는 숙명, 운명에 있는 사람들은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 100%입니다. 이 천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통일이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축복 백궁 명패와 대천사를 통한 수익 1천조 원
God-man Huh Kyung-young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다릅니다. 하늘의 백궁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와 차원이 다릅니다. 허경영의 하늘은 종교입니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입니다. 15세기에 한참 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1천조 원이 넘습니다.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1천조 원
허경영에게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습니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 도구입니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한국에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습니다. 기업 축복은 소득에 비례해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은 총 1천조 원을 넘길 것입니다.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텔로미어란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 할 수 있습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됩니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 기술을 이미 선보이고 있습니다. 불로유가 썩지 않는 것은 텔로미어가 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데 30억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조가 됩니다.

수명 연장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 원
부처님은 세상의 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습니다. 12통 중 여수 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합니다.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습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 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000조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 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르사드라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 이전을 시켜 떠나보냅니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습니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 준다면, 100억씩 받는다면 5천조 원의 수익을 올릴 것입니다.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현대 양자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까지 찾아 들어갔습니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입니다. 잠깐,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여기 오죠? 하늘에 와서 매일 가죠?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비행 접시, 하늘에 보이는 그 대륙간 이동하는 비행 접시도 매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안 빠릅니다.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겠죠. 그것이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음, 양전 나오죠? 음이온, 양이온 가지고 다니는 비행접시에 나오죠? 이 음이온과 양, 음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하면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입니다. 안 들어갑니다. 무슨 말이냐면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 놓습니다.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이것이 양이온으로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음이온을 탁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잡혀 버립니다. 그러면 이것이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 버립니다. 그것이 지금 비행접시들입니다. 그런데 채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서 채기가 추락해 버립니다. 걔는 너무 빨리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그 에너지 기름통이 무슨 뭐 제트기 열 배가 돼야 따라갑니다. 기름이 얼마나 손실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딱 보고 하면, “저기 기사는 어머, 기름 개지, 보니까 몇 킬로 못 가네. 얼마 못 가잖아. 따라갈 수 있나?” 못 가는 것입니다. 눈 깜빡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 버립니다. 빠르죠? 그러니까 이 어미, 오늘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양이온이 많이 있는데, 이 음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 내야 합니다, 나중에. 저는 그런 것을 알려주겠죠.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제가 서서히 그런 것을 이제 합니다.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유, 해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됐습니다. 그리고 그 불로유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져, 영행 나오겠죠.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집에 한 10년 된 것이 막 쌓여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은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아, 그 10년짜리 그 내 좀 안 팔 좀 파세요.” 나중에 이것 보십시오, 1억 줘도 안 팔아, 이렇게 될 때 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한 2만 병 만들어 놨죠? 이것 나중에 한 20년만 돼 보십시오.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한번 20년 된 우유 좀 먹어 봅시다.” 뭐라고 모르겠습니까? 그때 뚜껑 여는 것입니다. 연도 보지가 20년 됐네. 이것은 포도주가 문제가 아닙니다.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이것은 값입니다. 20년 된 불로유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불로장생 되겠죠. 상상을 초월합니다. 계속합니다. 허경영은 우주학과 양자역학에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등극하는 순간, 음전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입니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합니다.

인체 축소술과 원자 분해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에 축소술과 확대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 분해술을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입니다.

썩는 비닐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이것은 여러분이 비행 접시를 타고,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갈 때 여러분이 분해가 돼서 가죠. 비행기 사고 염려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디에서 조립합니까?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돼 버립니다. 그 기계 여기서 들어갔죠. 기계에 들어가면 그것을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됩니다, 이름만 알려 주면은 그쪽에서 조립해 버립니다. 그럼 호, 금방 가겠죠. 안에 미국에 있다가 안에 호가 있는 그 빨리빨리 선만 하면 됩니다.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것과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사망이 존재합니까? 사망을 넘어버리는 것입니다. 잘못돼서 죽는다, 이것은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버리면 분해해 버립니다, 1초 전에 눌러버립니다. 그럼 충돌 전에 몸이 분해돼 있습니다. 그럼 가족이 그 이름 쳐 가지고 찾아내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딸이 눈앞에 탁 나타납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서 꽝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착해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쳐서 뭐, 실체가 없어져도 금방 돼서 재생이 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얼마나 안전합니까? 대량생산과 대량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납니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납니다. 특히 비닐 쓰레기는 처리 기한이 수백 년이 문제다. 대단히 심각합니다. 허경영은 대비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불로유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00조 원을 잡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영성 산업의 총수익과 세계 통일 자금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습니다.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습니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가 됩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습니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의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가 많습니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허경영의 수익률 3경 4,500조 원은 타당한 계산
영혼 이전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요?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이라는 것은 헐값입니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데 30억이면 1년에 1억에 불과합니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100억은 큰 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는 평범한 돈입니다.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입니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썩는 비닐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00조 원으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입니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영을 완성하기 위해 지구로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 불로유가 바로미터
다음은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 하는 문제입니다. 허경영의 우주 기술 실현 가능성은 불로유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불로유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물질입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 불로유는 우리 곁에 현실적으로 존재합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실현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하는 바로미터입니다. 그런데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주장만 하면 될까요? 검증이 되어야 합니다. 썩지 않는다는 증거,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 마셔도 먹어도 해로움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불로유는 두 번의 공식적 검증을 거쳤습니다. 첫 번째는 식품의약안전처가 인정한 감정 회사들이 감정한 불로유에 대한 안정성 자료입니다. 두 번째로는 이번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써낸 불로유의 무결점에 관한 보고서입니다. 이 두 자료는 모두 허경영의 불로유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미국과 일본 등의 교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검증을 받을 것입니다. 그들의 검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허경영의 인기와 주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의 배분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은 먼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됩니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됩니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조 원이 되는 것입니다.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씩 지급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습니까?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불로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입니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한 해에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 보는 사람이 중간에 기어 나간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무슨 뭐 무결점인 3면서 따진다고 해결이 됩니까?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레벨 테스트를 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아무리 제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안티입니다. 그래서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제 몰래 간첩 행위를 하거나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고 이러면 레벨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립니다. 제 스티커를 붙여도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것입니다.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져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을 책정할 것입니다. 그다음 최종적으로 제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것을 제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정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되겠죠?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왜 어마어마하냐? 돈을 놓고 하는 것이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처음에는 이것 뭐, 허,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것 아닌가, 뭐 이러죠. 거지 되는 것이 아닐 수 있죠?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절대 불로유만 해도 여러분은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입니다. 또, 하, 이럴 것은 1년 동안 안 썩었다. 우리가 있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1년짜리고, 2년짜리, 1년짜리 안 썩고, 천 년짜리 썩을까요? 아니, 2년짜리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유입니다. 그것은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처럼 만들어놔 봐야 다 매가 안 됩니다. 100년 돼 보십시오. 이것은 수십 년짜리만 있으면 이익입니다. 그럼 우리 00만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것을 가지고 있어 보십시오. 그렇지 않겠습니까? 불로유가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돈 모릅니다. 이것이 전 세계 불로유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수십 년이 됐네. 여러분이,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것입니다. 그 탈에 허경영이 와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해놨다 다 들가 버려요.” 나중에는 철통같이 보안 장치를 하겠죠. 지금은 맘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철조망을 해 가지고 뭘,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저, 저, 우리 저, 저, 누구야, 저, 저, 이강이, 이강희가 더 훔쳐 갈지도 모릅니다. 우유가 값이 막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천명을 계산해보니 이것은 재벌입니다.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막 줄을 서서 오겠죠. 그때는 불로유 선전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유 아는 사람 좀 연락 주세요. 내 재산 30억 주겠어.” 뭐, 이렇게 나오겠죠. 그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불로유,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놨냐, 이유가 있습니다. 그때는 그 2만 병이 얼마입니까, 도대체가. 저게 한 2, 30년 가 보십시오. 자식들한테 상속, 불로유 한 병이면 끝납니다. 집, 평생 먹고 살 돈 됩니다. 죽는 인구가 490만 명입니다. 실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입니다. 식량 보유 국들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잉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입니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입니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또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합니다. 사라지는 숲은 370만 헥타르이고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헥타르입니다. 사막화되는 토지는 860만 헥타르입니다. 곧 신년 위기가 닥칠 것입니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합니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관화한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랍니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영인 세계통일 자금 3경 4,500조 원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닙니다. 끝으로 오늘 계산에서 기부금은 허경영의 재산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만약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인 것이 확인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조 원 들어올 것입니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원은 현실입니다. 2023년 9월 20일 북향.

불로유의 원리: 지지발처(止止發處)와 원시반본(原始返本)
불로유는 불교의 지지발처와 같습니다. 지지발처는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 가 보니까 시작점에 다시 왔습니다.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입니다. 이것이 불로유입니다. 불로유가 이렇게 가다가 총점이 돼서 썩어 버립니까? 아닙니다, 다시 원위치로 돌아옵니다. 이것이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무주이주입니다. 무주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입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입니다. 그것이 원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출발했죠? 그러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세포가 이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하면 끝나야 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입니다. 불로유는 계속 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우유는 딱 멈춰 버립니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하고 팍 썩어 버립니다. 그럼 여러분이 불로유를 섭취했습니다. 그러니 세포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지발처가 되는 것입니다, 지지발처, 지지발처.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입니다. 이것을 원시반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가도 와도 그 자리입니다.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윤회라고 합니다. 이 회전을 반복하는 것이 무주이주입니다, 계속 가는 것입니다, 계속. 무주이주했는데 가 보니까 지지발처,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갑니다. 그럼 여러분이 늙었는가 했는데 자고 나니까 어린애가 돼 있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 이것을 지지발처라고 합니다. 원시반본입니다, 이것을 반복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으로 다시 돌아와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낼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우유 세포 하나하나에다가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것을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 버립니다. 냉장고도 한도가 있습니다. 냉장고에 수천 년 넣어 놓습니까, 10년만 넣어 보십시오, 못 먹습니다, 썩어 버립니다. 그런데 저는 무주에다 짓지, 발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우리 신은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과학자들이나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까?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 그것 아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창조했습니까, 자기들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God-man이 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대갈통, 대통으로 조금, 오늘 대갈통 잊지 마십시오. 대갈통 저 안 좋은 소리 들린다고 하지만 실제는 대단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 사자와 같은 정신과 불로유의 가치
허경영이 미국에 있냐고 전화 왔습니다. 한국, 미국, 한국에 있는데 그랬더니 미국에서 허경영이 300만 불을 보냈다고 합니다, 자기한테. 그런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보이스피싱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러분에게 왜 300만 불을 보냅니까? 제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제의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 줬나” 뭐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지금은 생판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이 저한테 많이 옵니다. 제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God-man이 오늘 이야기가 이 사자와 같은 정신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God-man이 뭐 2년 뭐 저 신경 쓸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God-man의 가는 길에는 2년 아니라 20년이 있어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인간도 이것을 믿고 있지 않습니까? 반드시 사필귀정입니다.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God-man처럼 당당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계급장 다 떼 버렸습니다, 육군. 그래도 장군 대장을 계급장 다 떼버리고, “야, 이등병을 가서 싸워.” 그래도 가서 싸웁니다. 그리고 그 마지막 고서 죽고,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은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판 위에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것을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찔렀으나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요? 또 다시 계급장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새리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요? 그럼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것이란 말입니다, 반드시. 그러니까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립니다. 활 쏘는데 맞아, 맞아서 죽죠. 그러니까 그 정신을 생각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겁이 납니까. God-man을 믿으십시오. 마음을 강하게, 자, 불로 산삼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것보다 불로 산삼이 좋지 않습니까? 대답이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좀 뭐 저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불로유도 먹지만, 그것 다 같이 섞어서 먹으면 좋습니다. 불로유가 불로유를 먹을 때 다 섞어 채워 가지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자, 지금은 뭐 우리 헌금 식이죠. 제 강의는 공짜가 아닙니다. 저는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겁습니다. 여러분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도 내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가짜로 핸드폰 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것이 수상합니다.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할 말은 되게 많은데 제가 힌트를 줬습니다. God-man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것. 무엇이 봐도 우리는 자, 제가 없으면 어떻게 강해야 합니까? 여기 제 강연 틀어야겠죠? 오늘 토요일 딱 되면 다 모여서 제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사진만 보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 딱 보고 틀고 여러분 지금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제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 시작하고. 그러니까 제가 뭐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럴 때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탁 찍어놔야 합니다. 찍어놔야 제가 와서 그것을 봐야 합니다. 몇 사람이 왔는가. 제가 있을 때 와서 열 샀다가 제가 없으면 안 오고 이러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합니다. 그럼 저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립니다. 시간 맞춰서 “자, 레벨 받아, 축복받을 사람.” 맹한 사람 탁탁탁 풀어주죠. 그게 축복 넣어주고 해 줍니다. 전화로 제가 없어도 유지 되겠죠? 저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것을 해야겠죠. 그런 날이라도 저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까 하늘에 제가 있다고 없다고 겁낼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여기 요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이 자체 유지가 돼야 합니다. 제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집니다. 그래야 제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뭐 호주에서도 와라, 유럽에서 영국에서도 와라, 미국에서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제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제 강의를 한 시간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은 제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을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럼 이 영상 자료를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 저는 국제전화로 통하겠죠. “어머, 저기 저 전체 저기 있구만. 쟤는 왜 안 왔어?” 뭐 이래서겠죠. 좀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저 하지 마십시오. 오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the God-man께서 전에 했던 토요 강연이나 모든 것처럼 그대로 하라고 하셨습니다.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하고 다 같이 이럴수록 더 잘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늘 일정대로 그대로 합니다. 우리에게 깊은 가슴 울리는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것 크게 존경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the God-man이 계시지 않는데도 여러분이 참으로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사회자로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이제 the God-man께서 강연이 끝나면 저한테 전화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전화를 들고서 오시는 대로 하고서 마이크를 여기다 대야 하는데, 제 폰이 그렇게 썩 좋지 않아서 어쩔지 모르겠네. 그래서 이것 the God-man 말씀도 이제 오실 테지만 하고서 전체 사진을 꼭 찍어 놓고 여기에 있는 모습을 전부 담아서 잘 해 놓으라고 아주 간곡히 말씀하셨습니다. 사회자입니다. 아주 오늘 뭐 the God-man 계신 것보다도 더 많이 사해 온 것 같습니다. 스피커입니다. 안녕하세요. 자, 영, 영, 영, 영, 경, 경, 경, 령. 천사 들어가고, 백 들어가고, 레벨 들어가고, 광제 들어가고, 전신갑주 들어가라. the God-man, 총풍, 치매, 박선, 암, 관절, 손가락, 어깨, 허리, 물, 신사, 몸, 고데 다 고아, 감사합니다. 님, 족, 공합, 직장공, 사회공, 백점 대라,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목소리가 작,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코로나 감다 없어라, 여성 호르몬 100% 남성 호르몬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젊어져라, 자동차와 집에 붙은 귀신, 가족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백궁 귀신 되기로 영원토록 떠나라. 평생 비 사고, 자동차 사고, 집신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나지 마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취직해라. 부라 아이가 잘, 제가 영상을 다 보고 있습니다. 아주 제가 없는 게 더 좋은가 봅니다. 아이고, 시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없으니까 이것은 아주 그냥, 제가 1분 이내에 그 자리 금방 나타나야 합니다. the God-man 계셔서 아쉽고 안타깝지만, the God-man 신 모두가 이렇게 열심히, 모두가 다 한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내일은 제가 날 할지도 모릅니다. 내일 보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님. 아주 신희 님. 아주 뭐 신희 님, 그 잠시 없으신데 아주 너무나 덜 보고 싶어하고, 그래서 에너지 다 들어갔습니다. 에너지 다 해주고. 노래도 하고 다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제가 없을 때는 저 백석에 갖다 가라고 합니다. 오늘 좀 일찍 끝나서 여유가 있기 때문에 노래다 즐겁게 잘 마지막 하겠습니다. 노래 좀 부르시고. 감사합니다, the God-man.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준비합니다. 경, 경, 영, 영, 경, 경, 영, 영, 영, 영. the God-man 다 들으셨죠? 여기 아주 대단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자, 이어서 이제 노래하고, the God-man이 꼭 전체 사진을 잘 찍으라고 하셨는데,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오늘은 딴 때보다는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짧습니다. 일찍 끝났으니까 여유 있으니까, 일단 좀 노래하고 그다음에 전체 사진.

신의의 물질인 불로는 단순한 식품을 뛰어넘어서 현대 의학에서도 해결치 못하는 각종 질병들을 치유하는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식품과 생활용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부착하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되어 각종 질환과 전염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the God-man께서 아주 좋은 일로 일정이 바쁘셔서 9월 23일 토요 강연을 시청하는 것으로 대처를 하겠습니다. the God-man이 계신 것처럼 여러분 조용히 경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목을 아주 간단한 걸 써야 되겠다. 아주 간단하게. 뭐를. 쓸까? 사자와 호랑이, 재밌는 강아지네.

여기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그 우리가 꼭 알아놔야 될 것이 있어서 하는 거예요. 이거는 마치, 잠시만요, 잠시만요, 저 크, 안 맞는다고. 제목을 아주 간단한 걸 써야 되겠다.

예, 아주 간단하게. 뭐를. 쓸까? 사자와 호랑이, 재밌는 강아지네. 여기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그 우리가 꼭 알아놔야 될 것을 어 있어서 하는 거예요.

에, 이거는 마치, 에, 뭐죠? 불사이, 예, 불가사이가 있죠? 네, 불가사이, 뭐 불가사이 하면 뭐야? 인류가 3억 8천 년간 태어나 가지고 살았는데 지구 역사는 80억 년이 됐죠. 그러나 80억 년에 인류가 한 4억년 살기 위해서 80억을 지구를 만든 거야. 만든 기간이 되게 길죠. 사람이 에 살기 위해서.

80억 년간 집을 지은 거야. 80억 년이라, 흙이 흘러 헐기 만들어져. 처음에 헐기 있을까? 돌멩이. 하와이 섬이 처음에는 화산이 폭발했지.

물 속에서 아무것도 없어서, 물 속에서 돌멩이가 솟아 올랐어. 용암이, 그게 섬이 됐지. 거기에 그 야자수가 나오나, 못 나오잖아요. 몇십억 년이 지나니까 바위가 삭아 가지고 헐게 되는 거야, 부식.

그러면 이제 그때 인간이 살 수 있는 거야. 동물이 먼저 살고, 그다음에 인간이 살 수 있게 되는 게, 동물이 소변을 봐 가지고 거기서 박테리아가 생겨서 막 돌아다니고, 땅이 흙이 썩고 들어가고 막 이렇게 되겠지. 그러면서 흙이 생기는 거예. 그 흙이 바위가 오랫동안 몇십 년 썩어야 흙이 되는 거, 그렇겠죠? 우이, 또 자꾸 비음이 나오면 비음을 모으면 기야,

아, 이거 바위 같은 몸에서 자꾸 비음이 나와. 그고 평생 쓰레기 모하나 봐. 그러니까 엄청난 양의 쓰레기가 나와, 몸에서. 그게 전부 먹이가, 바이러스 이런 저 곤충들의 먹이가 되겠지. 그래가 토양이 썩이 들어가는 거야.

그 바위가 썩어서 흙이 되는 거야. 그게 또 바닷 물가 섞여서 지구가 개을 하면서 또다시 바위가 소금물에 와서 녹아 가지고 또 헐기 돼야 돼. 막 뒤죽박죽 되면서 흙이 만들어져. 지금도 태평양 바다 가운데에서 흙이 만들어지고 있어. 그게 또 바다가 히말라야가 됐어.

바다가 히말라야가 됐지. 바다 속에 제일 깊은 데가 히말라야 꼭대기가 돼. 그 가면 조개가 천지야. 바위 속에, 그리고 소금 사이, 들 물이 갈 데가 없어가지고 뒤이 오르면서 계곡이 생겨, 그 소음이 그대로 바위로 변해 가지고, 그 사람을 살기 하기 위해서 지구가 수도 없이 계획을 한 거야, 뒤집어 픈 거지.

그러니까 무슨 계획을 여러분들이 계획 없이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그러나 그런 거는 불가 사이가 아니야, 그거는 자연이라는 그 법칙이야. 알죠? 그런데 이 자연의 법칙이 첫째가 지상에 있는 거는 다 썩게 돼 있어, 맞아. 다 죽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면 무주이라, 멈춰 있는 놈은 다 썩어, 멈추, 그러니까 무주 멈추면 안 되는 거야, 멈춘 놈은 세포가 썩어버려, 그리고 냄새가 나. 근데 멈추지 않은 놈은 안 썩어, 아, 머무를 주자, 머물러 있어서 안 돼. 또 가만히 있지 않고 돌아다녀이면 전자가 막 돌아다녀, 전자가, 원자 알죠? 원자의 그 모습을 보면은 안에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지, 그 중성자 주변을 그냥 그 전자가 막 뱅뱅뱅 돌고도 아니냐, 막 방향도 정해지지 않아.

이런 무주 이주, 이게 자연의 대자연의 법칙이야. 이 무주 이주를 우리는 뭐라 그래? 생명이라고 그래, 생명. 이것이 없으면은 사망, 죽은 거야. 이게 없을 때 사망이, 그러면은 이 사망이 되지 않고, 우유라는 세포, 이 인간들의 모든 세포를 스톱 시킨다, 그런 사람이 나왔나, 없어.

그런 인간이 지구상에 있었나, 없어.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 여러분들은 이 무조 이주가 우주의 원리인데, 이 무조 이주는 뭐든지 치고도 가만히 있으면 죽어버려. 지구가 돌아야 돼. 돌아 가지고 북극과 남극을 유지해 줘야 북극의 찬물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남쪽에 뜨거운 바닷물이 위로 올라서 이 지구 한 바퀴를 도는데, 이 바닷물이 매일 돌아요.

그래서 한류가 내려오면 난류가 올라가. 한류, 난류가 도니까 바다가 안 썩는 거야. 또 태풍이 부니까 바다 표면이 안 썩어. 바닥 깊이는 한류, 난류 때문에 안 썩어.

그런데 한류가 와야 될 때 안 내려오면 더위가 무지무지하게 더워지는 거야. 바다가 더워지면서 수면이 올라가, 해수면이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 시스템이 캐리어가 만든 시스템과 비슷해. 캐리어, 캐리어.

캐리어가 뭘 만들어? 에어컨 만들어. 이게 세계 최초로 을 개발한 사람이야. 이 캐리 없었으면 여러분 요놈에 커피숍도 못 들어갈 수가 있어. 엄청 더운 집, 싸우디 같은 데는 캐리라는 이 한 사람 때문에, 캐리라는 그 에어컨 있지? 그게 그 사람의 이름이야, 캐리어.

이 사람이 지구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만드는 거야. 지구 원리, 한류가 내려오고 그러면 대물은 밀려나가. 그럼 대물은 저리 올라가 도망할 다녀. 서로 가 지구 이 큰 지구의 태양 대양 물을 돌리고 있어.

근데 그게 돌지 않으면, 도는 속도가 느리면 지구 온도가 올라가 거야. 난 한류가 줄어드는 거야. 지금 한류가 자꾸 줄어들 왜? 핑가가 점점 녹아 가지고 한류로 난로 바뀌어버려, 난는. 많은데 한류가 적어지면 나중에는 물이 돌지 않아요.

캐리어가 그걸 발견해낸 거예요. 그래서 원가 있는 거야. 열이 올라간 놈은 저운데 들어와, 나가이 돈 순환하는, 력 쇼하는, 뭘 해서 탄 쇼하, 로버트 쇼하는 뭐한 사람이야? 이 사람도 이런 원리를 아는 사람이 뭐요? 원자가 무주 이주 한다는 비밀을 알아가지고 원자 길이 충돌을 시켜 원자탄을 만든 사람이야. 이 사람이 원자탄을 만들어서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발견해 내요. 원자끼리 충돌을 시켜 핵 충돌을, 그래 그래, 그러 핵이 분열이 일어나라.

분열이 일어나는데 요만한 핵이 지구인을 다 죽이는 거야. 엄청난 분열 속도를 이 쇼우가 개발해 냈어. 그이 서양 사람들이 머리를 좋아, 응, 물리적으로. 이 캐리어나 쇼나, 또 우리가 지금이 강의할 수 있는 거는 누구 덕이야? 에디슨 덕이야.

이 사람이 전기를, 아무도 전기를 모르는데 이 사람만 전기를 알아낸 거야. 그 불을 켜게 된 거잖아. 불을 안 켰으면 인터넷이 어디 있어, 지금? 캐리어 어디 있어? 쇼핑하고 이런 게 어디 있냐고? 이게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그런 천재들이 있어서 이렇게 우리가 움직이고 있는 거예. 그러이 캐리어에 말하는 이 무주 이주는 이게 우주가 살아 있는 원리인데 이게 너무 난류가 많아져 버리면 한류가 맥을 못 써.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지구가 속초에서 제피 오지가 없어져 버렸어. 동에 받아서 동태가 저 러시아로 다 도망갔어. 왜, 더 이거는. 바다가 난류와 한류가 순환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거야.

여러분들이 아무렇지도 않은 거 같지? 지구는 급변이 하고 있어. 나는 그걸 알아.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지구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시기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 나는 심판자로 와 있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이미 모든 우주의 원리를 손에 쥐고 있는 자가 와 있는 거야. 뭐 미국의 뭐 라이트 형제가 뭐 했어요? 비행기 뭐 우주선 이런 거 우리가 만들고 있지.

그 원리를 이 사람들이 시작한 거 아냐? 이런 사람 전기 안 만들어서 봐, 이거는 핵으로 우리가 지금 밥에 먹고 있지. 이것도 핵이 쇼핑하고 때문에 전기가 이람 발명했고 우리는 전기를 생산하는 거는 핵이 생산하고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사람들이 진짜 이 원리를 아는 거야, 무주 이주 원리를? God-man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니야. 그들이 뭘 개발하고 무슨 철학을 공부했니? 다 분석해서 그들의 대, 이 대갈통에 들어 있는 거, 대자, 커다이 말대, 대갈 모르고 갈증 느끼는 거, 그 큰 의문, 그게 대가리야.

대갈이 깨닫는다는 깨닫는 게 큰 의심을 통, 통치를 깨달아 버려. 그 이게 대갈통이야. 무슨 말인지 알아? 우리가 갈등하는 거, 갈등, 그지? 이 갈이 큰 갈등을, 아니 그냥 완전 통달하게 해버려, 대갈통. 아나, 알겠지? 이, 얘 의문점이 많아야 이게 발견되는 거야, 이런 게 통안에서.

대갈통이 여러분 나쁜 말 같아? 적어도 대짜가 붙어서. 대갈통이, 대갈통 속에서 전기도 나오고 에너지도 나오고 다 나왔는데, 이거는 지고 수명이 80억 년이 동안에 여러분들을 살리기 위해서 흙을 만들고 물 만들고 다 한 거야. 음, 그래서 헐, 비행기를 싣고 온 게 아니야, 우주선으로 이 지구까지 가져온 게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는 무에서 유를 만들었죠? 나는 무에서 유를 만들었지만, 여러분들은 나는 무유 창, 창조를 한 사람이란 말이야. 그 나는 뭐야, 혼을 뭐 한 사람이야? 나는 뭐 한 사람이야? 대자, 나는 초월해 버려, 물질과 여원 정신세계를 초월하죠.

그래서 관이라 그래, 관통, 다 관통을 해버려. 그래서 비통 있지, 통이 뭐, 전생이 뭔가, 이알 내는 게 통이야, 알겠지? 그 사람의 전생을 알아보는 게 숙명통이야. 그 여러분들이 전부 숙명통 하면 남하고 싸울 일이 없어. 어머, 저 시어머니를 옛날에 전생에 무지무지하게 괴롭혔구나.

어머, 저 시아버지가 내 아들이었구나. 그러면 시아버지 밑에가 있어도 시아버지가 안 미워요. 저게 내 아들이었어요. 시집살이가 아니고 아들 제대로 모시는 거지.

그게 시아버지를 와 있어. 그 오나고 내가 하다가 보니까 이 잘못 썼어. 오하우, 로버트 오펜 하오데, 내가 이제 웃긴다고 하다가, 로봇트 하고야, 내가 고쳐 주려고 했어, 고쳐주려고 하는데 웃기고 고쳐, 여러분 외 쉬고 이 오하우, 로보트 오하우, 핵을 만들는 핵무기를 미국에서 최초로 만들었어, 독일보다 늦게. 만들었으면 세계 질서가 바뀌었어요.

세계 질서가 유럽이 장하, 히틀러가 핵무기를 조금 만들고 있었는데 속도가 누가 빨랐어? 미국이 빨랐던 거야. 속도 전쟁에서 미국이 이긴 거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거야. 독일은 게르만 종만 몰려 있어요.

그리고 유대인을 끌고 왔어. 근데 그 유대인이 강제로 끌려온 거야. 그러니까 기분이 좋아, 슬로우로, 슬로우로 만들어. 그렇지.

근데 미국에 온 유대인들은 속도가, 이 양반은 오, 아주 신속해 한 거야. 그리고 자기 때문에 16만 명이 일본에서 죽었어. 핵무기가 터져가지고. 그러니까 이 오펜하이머가 정신, 정 충격을 받은 거야.

“야, 내가 개발한 이 핵이 일본 사람 16만 명을 죽였으니 앞으로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일까? 그럼 이 내 지혜가 도대체 얼마야?” 이래가지고 부담을 가진 거야. 그래서 미국 대통령한테 “아, 이걸 좀 없애 달라.” 마음이 중간에 바뀌어, 왔다 갔다 해. 그러니까 독일에 핵 물리학자들은 얼마나 불안했겠어? 이너, 서로 하나의 전쟁을 한 거야. 그러니까 이런 거, 이 저 오펜하이머나, 퀴리 부인이나, 에디슨, 라이트는 세계적인 걸 발견해 냈는데 이들이 발견한 게 뭐, 무주, 이주에서 나오는 거야. 이 원리가 바로 생명은 움직이는 거야. 잠시만 멈추면 죽어, 안 죽어? 죽어요. 우리가 죽었다는 거 뭐야? 숨이 넘어갔다는 건 세포가 돌지 않는 거야.

피가 돌아야 돼. 피도 돌아야지. 피가 멈추면 되나? 죽는 거야. 그러면.

혈구 안에, 적혈구 안에는 또 도는 게 있어. 뭐든지 도는 거 안에 떠돌고, 떠돌고, 떠돌고, 계속 태양이 돌지, 북극성이 돌지, 태양 은기가 돌지, 그 가운데 지구가 돌지. 돌지 않는 놈이 없어요.

맞나, 맞나? 전부 돌아야 생명이 유지되는 거, 그러니까 무주 이주는 생명의 원리란 말이야. 맞지? 우리가 남을 울 때 뭐라 그래? 반드시 무주상 보시하라 그러지. 무주상 보시가 아니면 그건, 그건 죽은 시야. 무주상 보시를, 머물지, 내가 누구에게 무료 법식을 얼마 했다, 여기에 집착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그것은 뭐가 돼? 집이 되는 거야.

레기 장, 다 집, 그지? 이게 고와 집과, 그다음에 우리가 멸, 그지? 고짓 멸도 주장하는 거 아니야, 석가모니가, 고를 모으고 있는 거지, 안 돌면. 그러니까 무주상, 아라, 멈추지 말아야 된다. 마음도 멈추지 마라. 육체는 말할 것도 없다.

육체가 맨날 방에 앉아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이게 오래 못 가요. 그러니까 몸도 움직이고 마음도 움직이라, 그래서 내가 여러분 명상 못하게 하지. 네, 마음을 탁 앉아서 명상을 하고 앉아 있으면 죽는 거야. 귀신이 나타나, 나중에 귀신이 접신이 되고, 머물러 있으니까, 그 물도 가만히 있는 물은 반드시 썩어.

물이 움직여 져야 되는데, 물을 오랫동안 가다 놓으면 물이 나중에 썩어 버려. 왜 그러냐? 해자를 안 하고 있으니까. 네, 이렇게 멈추는 걸 굉장히 나쁘다는 거야. 그래서 멈춘 걸 우리는 다른 말로 뭐라 그래? 고심이.

집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욕. 그러면 욕이면은 뭐야, 탐욕이 뭐야, 탐욕, 탐욕. 탐욕이 되는 거야. 멈추면 탐욕이 되는 돈의 마음이 딱 고착이 돼 버리면 멈추지.

그럼 마음이 멈춰 버리는 거야, 돈에만 멈춰 버리. 자동차를 사 놨는데 집에다가 죽을 때까지 세워 놔, 멈춘 거야. 그러면 이거는 보석을 사 가지고 자기 금고에가 죽을 때까지 넣어 놓고 며느리한테 비밀로 하는 사람이 있어.

아, 어떤 사람은 말이야,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어요. 그래, 인테리어 하러 가서 벽을 하니까 장실이 회장실 벽을 그 사람 죽고 나서 벽을 뜯었더니 금이 얼마 나왔어. 얼마씩 나왔다고, 1,500억씩 나왔나.

나왔지, 순금 덩어리 이만한 거, 이만한 거잖아. 그게 벽에다가 쫙 넣어 가지고 놨어요. 그걸 발견해 가지고 마누라 원했지. 어떻게 발견했어? 마누라가 경찰에 고소 했어.

그 남자가 그 돈을 싹, 그 금을 그 사무실에서 공, 공사 발주한 줘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그 가족들은 그게 있는지 몰랐어. 그 아버지가 금을 거기다 그렇게 넣어 놨 줄 아무도 몰랐어. 그 재벌회장이 죽고 나서 죽는 동안도 야, 저기 금이 들어 있다 소리 안 해, 안 하고 죽어 버리.

그런데 그 인터넷 자가 칸막이를 떴는데 돈이 와, 청 쏟아지는데 돈이 아니고이 금이야. 보니까 한국안에 팍팍 지혀 있어. 이거이야, 이거 그냥 그냥 다지아이 뭐 천 뭐 800억이가 600억인데. 그거 그 사람이 마누라 안 주고 혼자 닦아 쓰다가 젊은 여자를 만나 가지고 그 사람하고 동거를 하면서 자기 조강지처를, 그 뭐 그런 놈 사람이 있어.

원래 마누라한테 절반을 줘야 되는 거야. 같이 있었으니까 절반 줘서 마누라 고발했을까, 이 못 먹는 거 다 찔러 버린 조강지처. 뭐라 그랬어? 조강지, 조강지처 뭐라 그랬어? 조강지처, “갈시 하면은 망한다.” 그랬지? 이게 뭐야? 술술, 그래 술찌꺼기 좋 자, 그 술기 자야, 그에 진짜

조강지처는 응이 뭐야? 뭐야? 술찌꺼기 조차지. 조강지처는 술집이고 요거는 광은 뭐예요? 지어 강자, 그 쌀 갈고 나면 보리 같은 거 갈고 나면 방아간에 튕기, 그거 겨강, 겨야, 겨. 그거를 섞어서 비벼서 밥을 만들어서 우리 어릴 때 저걸 많이 먹었어.

술게 그래가지고 꼬마들 리 개가 돌아다녀. 그 없는 집에 애들이야. 술찌꺼기를 술도가에서 공짜로 줘. 그걸 가져와서 거기다가 뭘 좀, 그 약간 찍네.

그래가지고 거기다가 이제 겨을 넣어가지고 밥처럼 떡을 만들어 그래 애들 준다 말이야. 그 애들이 그걸 먹고 애들이 얼굴이 리, 돌아 리, 어릴 많이 먹었어. 근데 먹고 나면 뭐가 이렇게 자연이 더 아름다워 보여. 그 비틀 그리고 다녀 애들이.

그리고 얼굴이 벌개 가지고 한쪽 기 가서 앉아 가지고 있거나 애들이 완전히 취해 가지고 그게 뭐냐, 그게 영양분도 없는 거 먹고. 그러니까 조강지처는 저거, 저거 보니까 저저 생각나네. 이 조강지처는 응, 예, 비구승하고 대처승 있지, 그 이야기가 생각나니? 이거 불교 또 이거 저 스님들 뭐. 하겠다.

아, 그래서 그 이야기는 안 하는 게 좋겠는데, 그래도 뭐 안 봐도 비구승, 아고, 대체성 있지. 대체성. 불교가 원래 일본은 대체성이, 우리는 비구승이, 근데 우리도 일본 사람들이 우리를 36년 지배했지만, 비구승 시대가 아니야, 대체성 시대였지.

만약 우리나라가 일본에 70년 있었으면, 이스라엘은 메소포타미아 이쪽 뭐 저 애굽 쪽에 오랫동안 종사를 했어. 보통 한번 했다면 70년, 근데 우리는 거기는 또 300년 이렇게 종사를 해. 근데 우리는 36년을 했어. 만약에 우리가 70년을 일본에 종사 했으면 엄청난 변화가 오는 거예.

그러니까 불교가 36년간 비구승 있었나, 대체성 시대. 그 조선시대는 비구승이, 근데 일본이 오고 나서는 대체성을 다 바뀌어. 이제 마누라 있는 스님만 일본에 있다 보니까, 우리나라도 마누라가 있어야 되는 거예. 왜 그래, 절이 다 부인이, 스님들이 있었어.

그리고 여자들이 절에 가도 혼자 가도 안전해, 안전해. 옛날에는 스님 혼자 있는 절이 많으니까, 그런데 여자가 혼자 가서 뭐 임신 못한다고 가서 일기도 하고, 손님하고 한 석 달이 있어야 되거든. 그럼 석 달 있다 보면 애를 베는 거야. 그럼 집에 가면 하, 용하다고 이제 일이 되는 거야.

그래 이제 애를 뭐, 그런게 있지, 그럴 수 있잖아. 그게 그런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뭐 여러분이 더 잘 알지. 그러니까 비구승, 대체성. 절은 옛날에 그런게 없겠지.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그. 대체성을 효율적으로 봐, 도를 닦는데 밥을 해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그게 도를 닦지. 그 뭐 남자가 밥을 해주고 뭐 도 닦고 이거는 공부하기가 어렵다 해가지고 이제 그랬는데, 실제는 남자들이 밥에 먹어가면서 도 닦아도 돼.

알겠지? 그래서 대성과 비성이 있는데, 이 조강지처는 상당히 조자가 잘못 썼다 하다 보니까 조자가 뭐 좀 이상하다. 저 조자가 아니야. 네, 이, 이, 이 조자.

조강지처 하도 그 말이 쓰니까 나는 내가 써놔도 내가 쓰다가 실수로 쓰는 거지 몰라서 그렇게 쓰는 게 아니야. 아까 쇼핑하고도 이제 안 잊어버리겠지? 원자탄 만든 사람 쇼에 나오, 이래야 안 잊어버려.

아, 사람들한테 물어봐, 원자탄 누가 만들었는지 몰라요. 쇼하고 해야 안 잊어버려. 그래, 한참 하다가 오펜하이머로 바꾸면 아는 거야.

캐리나 오펜하이머나 에디슨이나 라이트 형제들이 우리한테 미친 영향은 엄청나요. 그것이 우리 이 세상을 돌아가게 하고 있는 거야. 대갈통 뭐 그렇게 나쁘진 않지.

내가 말을 하면은 웃어야 몸이 좋아하죠, 여러분. 여러분이 웃지 않고 뭐 지식을 집어 넣겠다, 그렇게 억지로 넣으면 안 돼. 웃다 보면 도사가 되는 거야. 오늘 자, 불가사의라는 것이 뭔지 알겠어요? 이 무주이주는 God-man 외에는 할 수 있는 자가 없어.

그러니까 어떤 물질을 여기의 우유를 영원히 무주이주하게 만들 수 있어. 영원히 움직이게 만들어 가지고 안게 하는 기술, 이거 누가 가지고 있니? 그냥 여러분들은 내 이름을 쓰면 돼. 네, 맞아. 내 이름만 쓰면 안는 거야. 그런데 그게 내 이름이 무서운 거 아니냐? 네, 이걸 보여주는 거야.

그 무주 이주 기술은 우리가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직접 해도 안티만 써어 버려. 맞, 안티가 하면은 썩어요. 네, 허경영 욕하면 썩는 거야. 우유를 만들고 부부 사람 실컷 하고 그 자식을 왜 만나라고 뭐죠? 1, 3년 우유가 고개를 숙여 버려.

무주 2주가 되나, 안 되나? 되나, 싹 썩어 버려. 그러니까 안티들이 다시 우리한테 많이 돌아와. 네, 왜 그러냐? 어머, 옛날에 우유가 없을 때는 저 거짓말쟁인 줄 알았는데, 아, 이렇게 불가 사이를 보여주네. 그렇습니다.

아, 인류의 불가사이 말만 들었지만 우유가 안 썩는다, 집집마다 막 몇천 백씩 쳐져 놨어. 어머, 저 가짜가 아닌데, 그 저거는 누구도 못, 예수도 못 하는 거고 석가모니도 못 하는 거야. 입으로만 하면 되나, 안 돼요. 보여주는 자가 나타나 버렸어.

어, 또 12통 중에 전생을 아는 것을 숙명통이라 그랬지? 네, 성명이 쉬운 게 아니야. 어머, 우리 징주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죠? 그럼 딱 나와 버려. 뭐, 맞아. 여러분들 다 나 해보면 나와, 안 나와? 어머, 백궁에 안 갔네, 어머, 사람으로 갔네, 어머, 여자로 갔네, 다 나와, 안 나와? 나와, 하나도 안 나오는 게 없어. 맞, 좋아, 안 좋아? 이 법칙을 알려준 자가 나야.

응, 근데. 세계적으로 종교에 가서 부처님한테 가서 “우리 아버지가 어디 혹시 계십니까?” 알겠나? 안다 그러면 그건 거짓말쟁이야. God-man한테 와야 아버지가 공을 갔는지, 500권을 갔는지, 공을 갔는지, 영혼 대기 수에 밖에 있는지 다 알 수 있어요.

음, 그래서 이 대초, 자, 이 세상의 모든 격식을 초월한 자가 여기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무주 이주가 안 돼 버리면 고집 멸도 안 돼 버려. 집착만 해버리면 그걸 탐욕이라 하지만 아집이, 예, 자기밖에 모르는 아집, 아집 불통, 고집불통이 되는 거야. 요 고집 불통이 무슨 말이냐? 잘 봐요.

고집 불통이 맞아. 고와 집이 불통이라고 하는 거야. 이거는 고와 집은 안 되는데 멸도는 통하는 거야, 멸도 통하는데 고집은 안 통해. 이게 집착을 하기 때문이야. 요거는 집착이고 요거는 멸도는 푸는 거야, 알죠? 멸도.

고진 멸도가 돼야 정상인데 이 인간들은 고진 멸도에, 멸도의 집에 머물러 있으려고 그래. 멸로 안 가려고. 이거 멸로 가는 건 두려워하는 거야, 죽는 거지. 막 어려운 자, 포기하는 거, 이런 거를 두려워하는데 실제는 몸이 홀가분해지려면 내려놔야 돼, 알겠지? 그래서 이 불로가 안 생기는 거는 무주 이주의 법칙이야.

그 점을 꼭 알아두세요. 내가 공부시키는 기술이 좋죠? 예. 그래서 아, 내가 초등학생들 가르치기 참 어렵다.

쉽게 이야기하기가 더 어려워요. 어려운 문제를, 응, 네, 쉽게 이야기한다는 게 더 많이 생각을 해야 돼.

어, 저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 자, 사자는 특징이 음전심이네. 내가 지금 우리나라 식품에서 최고 대학은 무슨, 대학이지만, 네, 건국 대학이 서울 대학이나 마찬가지야. 어이, 건국 대학이야.

그렇죠? 건국대학교 어디서 연구했지? 택. 식품생명, 식품 생명공학. 식 연구소.

식품생명 연구소에서 연구했지? 식품생명공학 연구에서 우리를 연구해서 발표했지?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서, 음, 이,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에서 우리 로이 검 맞게 됐어, 안 됐어? 됐어요.

이상하게 됐, 연구소. 건국대학교 식품생명공학 연구소, 여기에서 불로 유를 증명했지? 여기 말고도 우리 식약청에서 관리하는 그 연구소들이 있지? 거기서 블로가 아무리 오래 둬도 세균이나 영양분 파괴가 안 된다는 나왔지? 그럼 이거는 이제 대학이고, 이 식품 생명공학 연구소가 제일 알아주는 데가 여기야.

그, 이게 세계 연할 줄까, 안 줄까? 줄. 또 다른 대학에서 이걸 연구하고 있어. 식품 연구소 교수들이. 그 논문이 막 몇십 개가 나올 거야.

그마다여. 야, 그, 이게 지금 이게 전 세계로 퍼질까, 안 퍼질까? 한국이 한 거는 오우나, 캐리어나, 에디슨이나, 라이트나, 이런 사람들이 개발한 거는, 이거는 뭔지 알아요? 유에서 유를 만든 거야. 유유 상이야.

저거는, 에서 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 캐리어나 원자탄이나 뭐 이런 거, 전기나 비행기는 유에서 유를 만든 사람들이야. 근데 God-man이 한 요거는 무에서, 무에서 유를 만드네요.

그래서 이게 무유 창조야. 이런 유효 창조는 이거는 그들이 아무리 오펜하우어라고 말이야, 응, 유유 창조 아니야. 네, 이거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다가 별들을 만들어 내, 여러분 할 수 있나? 아무도 없는 허공에 이 많은 질량을, 이, 이, 이 태양은 또 지구는 사이즈가 너무 작아요.

태양은 어마무시하지. 네, 태양은 어 지구보다 몇 배가 크고, 지구보다 부피는 300만 배야. 300만 배니까 이거 태양이며 지구는요, 이거 하나야. 요거보다 한 100배가 작아.

이게 연필이라 이렇지, 실제는 이거 태양이 지구는 여기 먼지가 붙어 있는 거, 그 정도 사이즈인데, 이렇게 넓은데 태양은 요 붙어 있는 요거보다 300만 배의 부피가 커. 300만, 실제 중량은 170만 배지만 부피가 그렇게 커. 그러면 그 재료를 어디서 가져와? 이 허공에서, 허공에서 만들어 내야 돼. 네, 아무것도 없는 이 허공에서 공을 만들어 내야 돼.

그럼 그 신을 여러분들은 우습게 하나? 야, 한번 생각해 보자. 저 공에다 여러분 요만한 저 잔나무 씨 하나 만들어 봐. 재료를 줘도 못 만들어.

근데 이 허공에다가 만물의 씨앗을 다 만들어 내고, 이 많은 흙과 돌을 용암을 만들어 내서 저장시키고, 이 지구를 이렇게 몇십억 년간 윤회시키면서 여러분을. 만들어서 성장하게 하고, 그 여러분들이 복음 자리를 만들어 준 거야. 네, 근데 저를 보고 사기꾼, 무죠, 거짓말쟁이. 당연히 거짓말쟁이 같지.

여러분은 이해가 안 가니까, 불가사이 한 것이 거짓말하지. 불가사이. 그래서 이거 이순신 장군이 한 말이야. 전심 구전, 구성 구사 불패.

이게 무슨 말이야?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자기는 한 번도 패하는 일이 없다. 그 이순신 장군은 아무 무술 공 사람도 아니야. 그런데도 전쟁하면 다 이겨. 23번, 23번 싸워서 세 번 이겼어.

23번째 죽어. 그지? 근데 23번째 죽었는데, 한 번도 진 적이 있나, 없나? 없어. 그러니까 아홉 번 싸워서 아홉 번 죽더라도 패배는 없다. 전장 이겨 놓고 죽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을 누가 뭐, 뭐 어다, 뭐 저, 뭐 감옥에 들어가라. 내가 죽나, 안 죽어요. 뭐 얼마를 뭐, 뭐 이렇게 하지만, God-man이 틀린 이야기를 할까? God-man이 옛날에 부시를 만나러 갔었어. 같이 간 사람이 있었지? 네, 영한 모자, 백성학 회장이야.

근데 거기에 대부분에서 판결이 뭘로 나오어? 미국 안 간 사람이 미국 갔다고 거짓말해. 기가 막혀, 안 막혀? 내가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었어, 안 찍었어? 찍어. 트럼프 만나서 사진 찍은 일이 없다고 텔, 그래.

내가 걸린 거야. 그럼 그게 걸린 걸까? 아니, 그 재판, 그 누가 그렇게 재판 했을까? 기가 막혀, 안 막혀? 진짜 가서 만났어. 비행기를 김에서 하고 백성하 회장이 우리나라 재벌이네, 세계 재벌이 영암. 모자 회장인데, 이 회장님이 내 옆에 앉는 거야.

회장님 사모님이 여기 앉아, 회장님의 맏아들이 여기 앉는 거야. 세 명이 내 표가 왜 그 사람 사이에 있니? 그, 내, 아, 회장님, 내가 사모님하고 앉게 자리를, 저 아들 있는 자리를 가고 가족이 전부 붙어 앉으세요, 불편하니까. 그러니까 회장, 허 선생, 절대 그러면 안 돼. 비행기 사고 나서 우리가 죽을 때, 이 자석을 보고 시체를 처리해야 되니까, 우리 맏아들하고 가서 앉아 있으면 안 되네.

그 자리를 바꾼다는 건 비행기 에티켓을 모르는 소리야. 그분이 굉장히 젠틀맨이, 아, 그래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앉았지, 뭐. 여기는 부인, 나하고 무슨, 부인하고, 못, 야, 이 사람이 원이야. 내 경호하는 사람처럼 아내가 미국까지 가는데, 이게 열몇 시간을 부인 옆에 앉아서 갔다니,

그게 또 재벌 부인이야. 또 나하고 대화를 많이 해요. 왜 신랑은 무슨 대화나 쳐다보, 이게 이상한 일이야. 나는 아들하고 또 대화를 많이 해.

아들은 부인 옆에 있으니까, 같이 대화를 하고 신랑은 왜 빽이야? 그래 가지고 갔었어. 가서 부시, 워싱턴 가서 나를 호텔에 가서 있다가 파티장에 딱 가니까, 전 세계에서 부시 당선을 축하하는 파티인데, 300명 미만이, 300명 미만. 미국 상원 의회도 100명이고, 하원 의회도 몇 명이야. 미국의 인물이 얼마나 많아.

근데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독일에서 몇 명이가 각 나라에서 두세 명씩 밖에 못 들어오는 거야. 세계가 220개 국가니까, 아니, 이게. 초청받은 자들, 그 나라에서 전부 대단한 사람들만 왔는데 나는 한국에 내 혼자 간 거야. 그런데 백성학 회장이 부시의 친구야, 엘드 부시가 아니고 아버지의 밑에, 그 쌍둥이 빌딩 폭발했을 때 그 부시의 친구야.

그 집 옆에 집 있는 쪽에 이 사람 모자 공장이 미국에 한 300개, 미국에 있는데 거기 공장이 거기 있어. 그러니까 뭐 오픈할 때는 부시가 오고 뭐 그래, 서로 가족같이 냈대, 부시하고. 그러니까 부시 가족 같으니까 초청한, 그래 부시가 딱 들어다 가족하고 같이 싹 들어오더라고. 근데 내가 거기 있는데 이 사람을 또 그 안에서 만났어, 파티장에서.

전 세계에서 300명 미만이 왔으니까 그게 보통 유명한 사람이 마이클 잭슨이나 빌 게이츠 정도만 들어오, 미국 사람이 아무 사람 있어도 못 들어와요, 그 숫자 때문에. 그거 말고 파티가 두 개가 더 있는데 그거는 B급 파티야, 이거는 톱 클래스 파티야. B급 파티에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한 열 명이 초청되어, 거기에 박근혜가 초청되어, 나는 A 파티, 알겠지? 그래가지고 내가 A 파티 끝내고 호텔을 갔는데 파티에 나온 사람들 전부 와서 호텔 로비에 앉아 있는 거,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이, 그 정, 박근혜도 있고 다 다 그러니까 B급 파티에 내가 초청받은 게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

어, 절대 아니라는, 근데 이 사람은 절대 허이고 같이 갔다 나오지 거기, 네. 그다음 또 정원까지 서 줬어, 이 사람. 정원 서고 나서 바로 조사를 받았어, 그 나.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대.

아, 나 때문에 피해를 많이 봤대. 그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나는 절대 호소를 할 이유가 없어. 거짓말을 할 수가 없어. 그 부을 만나 왔는데 여건도 위조다, 출입국 관리 정도 위조다, 전부 위조로 걸린 기가 막혀, 안 막혀? 아니, 내가 그리 백성 낚시가 정원을 그 서류를 가지고 미국 비행기 타고 갔고서 만났고, 부시 만나는 거 옆에 있었고, 그 서류를 다 하니까 그걸 갖다가 당신 그렇게 할 일 없어, 이런 거 왜 가지고 왔어? 이 사람 구하려고 당신 미국에서 이까지 왔어? 서류 통에다가 이야, 내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었어.

백성을 장한테 들었어. 그고 얼마 있다가 잡혀갔어. 회장이 갔다고. 그래서 풀려 나오더라고.

텔레비 나오더 잡혀 갔다고. 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 되겠어요? God-man을 지금 뭐 어쩌고 뭐 이렇 하지만 나중에는 다 밝혀져. 트럼프 만난 것도 내 옆에 누가 있었지? 임근, 임청근 한미동맹 회장 총재가 있었어. 한미동맹 총재고 트럼프 나하고 시 한 방 찍고 나하고 트럼프 만 한 방 찍고 사진이 두 장이야.

그럼 한미동맹 총장이 조선일보 각 신문에 거게 냈지? 허경영(許京寧) 식점 만났다네. 그 사실이다 떨 떨렸지. 아주 전면 광고가 나왔었어. 그래도 저 방송사에서는 거짓말이다, 이렇게 나오니 어때요?

지금 말이야, God-man은 불사 줘야, God-man은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아도 다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 거야. 가 God-man이 뭐 어떻게 잘못해? 걱정하지 말아요. 네, 그게 뭔지. 그래서 내가 왜 이걸 썼냐, 이순신 사고방식을 말하는 영웅은 도의 정도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자기는 절대 남한테 패하지 않는다, 항상 이긴다, 죽을지언정 이긴다, 이런 마음을 가져 있지. 네, God-man이 어떤 인간에게 대적이 되겠어? 아니, 아무리 여러분이 나를 잡아놓고 지지고 볶아도 나는 멀쩡해요. 그러니까 내가 예수와 같지 않다는 건 나중에 알아야 돼. 예수의 몸을 가지고 내가 와 있지만,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몸을 가져 있다.

성령도 가져왔지, 천사도 무한 가져왔지, 무한대로 놔주지, 팔기도 하지. 그런 사람이 지구에 처음 온 거야. 그래서 사자는 말이야, 싸움을 할 때 적을 생각을 안 해, 분석을 안 해. 칼을 들고 있던, 총을 들고 있던, 자, 로마 경기장에서 베너를 죽이려고 그래, 베너를 죽이려고 사자가 올라왔다. 그러면 사자와 베너가 싸워 이겨야 돼, 안 해야 돼? 그럴 수 있지.

그런 영화들이 많아. 그러면 창을 들고 사자를 겨누고 있는데, 사자가 우리에서 탁 올라와. 그러면 그 범죄자, 그놈들이 로마 황제가 본 앞에서 그 범죄자를 사자 먹이로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야? 살아나면 영웅이 되고 죽으면 시체야. 근데 상을 딱 죽는데 사자가 오르면 사람을 딱 보니까 저 자기가 공격해야 되겠지? 그럼 사자가 빙 돌면서 사람 훑어봐.

훑어본 다음에 어느 공격 지점을 찾아 팍 뛰어들어오는 거야. 그때 공격 지점을 찾았다 싶으면. 번개같이 날아 들어와 팍 뛰어들어, 그럴 때 이 사람이 창으로 사자를, 사자 입을 벌리고 뛰어와, 그 거기를 막 꽂아 사자를 죽였잖아. 이렇게 살아나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사자는 상대방이 기관총을 들고서도 달라들어. “어머, 저거 기관총 아니야?” 이런 사자 없어요. 어떤 경우도 물러나는 게 없어. 그냥 달라들어서 그 사람한테 담배 들어.

그럼 칼이 입으로 들어와도 달라들어, 그러니까 사자는 이미 승리는 자기 거야. 죽고 사는 거는 아무 관련이 없어, 네, 대통령 후보는 그런 배짱이 있는 거예요. 또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God-man은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바이러스, 바이러스처럼 보이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한테 피해를 봐도 피해를 봤다는 생각이 안 들어.

왜냐면 모르니까, 모르고 여러분들이 하는 거니까 내가 억울할까? 아니, 안 억울한 거야, 게임이야, 게임. 지금은 애들한테 져야 되는구나. 수염 잡고 그네 타는구나. 그 할아버지가 손자하고 싸울 수 있어? 뭐 수염이 좀 빠지더라도 버텨야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막 안티 하고 해도 나는 속으로 우스워요. 무슨, “아, 내가 뭐 망한다? 어머, 내가 뭐 가옥 가면 내가 망하나?” 아니, 여러분들이 실컷 조롱을 해도 심판은 계속되고 있어. 내가 이 하늘을 짓는데 지금까지만 해도 한 33번의 기적이 있었어. 내가 소변보러 한 번만 더 갔어도, 소변보는 시간이 조금 달랐어도 이 자리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 자리가 다섯 번 내 앞에 나타났지. 새벽에 이 자리가 보였어.

근데 그 집을 구하러 이 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어. 이 장소를 찾으러 내가 왔을 거 아니야. 저도 집들이 초가 기와 집인데 좀 덩그러이 높고 이 산이 높아요. 혼자 저 밑에 기와집 찾아가니까 전부 가정집들이고 식당이야.

그럼 이건 아닌데, 아닌데, 이렇게 하고 하다가 박사장 집을 누가 알려 줘. 저기가 한옥에 하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장에 있는 한옥을 다 찾아다닌 거지. 갔는데 그 집에 갔는데 여러분들 봐 봐, 초가집 해 버려.

그랬더니 여기 우리 공사 박사장 있지? 그 사람 이름 뭐야? 성길이, 박성길 사장. 그 사장이 한옥을 멋지게 지어 놨더라고. 평지다. 어어, 산골짜기 평지다.

그래 갔더니 집을 보니까 나한테 나타난 집이 아니야. 아니잖아. 그래서 박사장 보고 “아, 내가 한국을 장에 한 열흘 봤는데, 선생까지 아, 열흘 채 봤을 거예요. 전부 뭐 장사하는 집이고 평지에 있는데, 어제 산 좋데, 산꼭대기 뭐 이런 깊은데 집이 있었는데, 그런 기와집 없어요?” 하니까 “아, 그런 집에 어떻게 살아요? 모르겠는데, 그런 집을 자기 못 봤대.” 그런데 털기 한 데가 쫙, 갑자기 그 사람 집으로, 그 사람 모래 갖다 준 사람이야.

모래 실어 준 사람이 돈 받으러 온 거야. 이 공사하는 뭐, 그 사람 모래 같은 거, 백도 같은 거 건자재 상 사장이야. 그 사람이 딱 와서 박사장, 오, 박사장이 아, 근 제사 사장 보고 “아, 여기에 말이야, 이 사람이 한옥을 찾는데,” 당신 뭐 한옥집 혹시 잘 아는 데 없어?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저 돌의 꼭대기 기집에 하나 있는데, 그러니까 박사장이 뭐라, “아, 거기에는 이야기하지 말고 그 사람이 못 살라고.” 이 사람이 끝까지 “평지에 뭐 집이 있어야지.” 이러는 거야. 근데 나는 어디를 찾아? 산꼭대기 오대 차밖에 있는 집을 찾아야 되는 거야.

아, 그 이 사람이 “그, 그런데 가서 어떻게 하고 살고서 그런지 말고 기와집 제대로 된 집 소개 좀 해 줘.” 이러는 거야. 근데 “아, 아니야, 그 힘을 좀 알려주시오.” 그 사람하고 여기 왔어. 신기하지? 내가 사람 집도 누가 알려줘서 가서 박사장을 만났고, 그 박사장 집을 찾아간 시간과 그 돈 받으러 온 사람 시간이 딱 내가 있을 때 온 거야. 그 사람은 그것만 알려주고 내 데리고로 간 거야.

이거 무슨 배달을 보낸 거하고 똑같아. 기가 막히지? 빈차로 온 거야. 트럭이 빈차로 어디 세 실어주고 왔나 봐. 모래 실어주고 빈차로 가는 김에 돈 받으러 온 거야.

그게 초상관이야. 그람이 준자 여기야. 그 보니까 이 자리가 천라 명당이네. 어머, 보는 순간에 눈에 팍 들어오네.

어머, 사람들 많이 오는 호텔도 17개나 있네. 어머, 이거 보니까 이게 전부 산이 보통 산이 아니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어머, 이게 웬 일이야.

여기가 내 집이네. 딱 찾은 거야. 집마다 일어나면 다섯 번째 내 눈앞에 형광등처럼 텔레비전처럼 나타나, 이 집이. 그래 가지고 한다, 한 다섯 달 정도 안 오고 버텼지.

아, 그러 다섯 달 만에 찾은 거야, 그게. 영상이 다섯 번 보였어, 내리 다리. 그런데 이 집을 딱 찾았는데 오니까 경매가 세 번째 경매가 이틀 남았어. 사람들이 와서 구경을 하고 있더라고, 여러 사람이.

근데 동네 사람들이야, 저 밑에 고급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이걸 사러 온 거야. 다 동네 사람들이 다 이걸 흔히 알고 있더라고. 어머, 이거 세 번 유찰됐어요. 그래서 보니까 경매 세 번째 날짜가 이틀 남았어.

이틀 남았는데 기적이 3번이야, 기적이. 세상에, 이틀 남았어. 돈 있냐, 없어? 옥에서 나온 사람 뭐 돈이 있어, 돈 없잖아. 네, 이틀 남았다는 딱 보고 난 다음에 김기상 고문이라고 있어.

예, 전화를 딱 돌렸어. 김산 고문이 전화를 딱 받았는데 부동산에 가는 중이래, 부동산에. 그래, 왜 갑니까 하니까 아, 30년간 가지고 있던 부동산이 안 팔고 자식들 뭐 줘 버리려고 안 팔려고 했는데 세금 때문에 어떻게 막 어떤 건설업자가 와서 막 졸라 사서 3년 전에 팔았을 때. 그런데 이 사람이 분양이 잘 안 된다 사면서 3년을 잔금을 미루더라도 중도금까지 딱 줘놓고 법적으로 잔금을 안 주는 거야.

뭐, 분양이 안 됐다 사면서 주택업자, 연립주택 지서 파는 사람이야. 그냥 이 사람이 그냥 갑자기 내가 이거 여기 이 집에 오기 이틀 전에 송 돈이 통장이 딱 들어온 거야. 그게 이 집을 사는 금액과 딱 맞아요. 또, 근데 그 돈을 내가 이 집을 본 그 시간에 부동산을 가고 앉아 있는 거야.

복도다 몇 개가 그 뭐 땅을 살려고 그 어디로 가서니까 아, 나는 지금. 부동산에 가고 있다, 왜 그래? 그니까, 이런 이런 일이 있어서 그 돈을 가지기 위해서 뭐 하냐고. 부, 어머, 그 잠깐 내 좀 보자. 그것도 1분 1초를 다 았어요.

아슬아슬한 거야. 부동산에 거의 다 보는 상태인데 갑자기 스톱 하세요. 내 일단 만나세요. 무슨 일로 그래? 숨 넘어가는니까 빨리 만나 가지고 내 차로 납치를 해서이 왔어.

아, 동작 빠르죠? 자, 딱 보여주니까, 오, 이 자리가 이거는 최고로 명당 자리네. 첫마디가 저저저 올라가서 저 밑으로 쫙 돌아보더니 이거는 우리 God-man 님을 위해서 만들어진 자리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이걸 자기가. 근데 아니, the God-man, 혹시 뭐 내 뭐 미행하고 있는 거 아니죠? 어떻게 그렇게 내가 여기서 거절 못하는 이유가 the God-man 내 돈이 들자마자 까만이 날자 변 나른다고.

이게 돈이 잠깐 머물 시간도 없이 아구가 탁 맞다, 이거야. 이거 God-man 님한테 안 사 주면은 이거 내가 문제가 생기겠다, 이런 느낌이 든데. 나한테 사 주지 마세요. 고모님 이름으로 사세요.

아, 그래, 내 이름으로 사든 어떻게 하든 사 드릴게요. 그래가 고모 이름으로 샀어. 근데 경매 전문가한테, 경매 회사 강남에서 한 200명 있더라고. 그게 경매 전문가가 그 우리나라 제일 큰 회사야.

그 회사에 가서 부탁을 안 하면 이틀 만에 이게 우리가 경매를 받을 수가 없대. 가서 부탁했더니 거기 상모가 경매 몇십 년 한 사람이래. 그거요, 우리가 받아줄게. 받아주는 대가로 3천만 원이요.

그래, 3만 원. 좋다, 그 계약을 해서, 그래, 그 사람이 오라. 지금의 법 같지, 어정 법이야. 지금 내, 그저 선거법이 재판받는 딱 가니까 그냥 가는데, 그날 아침에 내 눈앞에 텔레비가 보이는 거야.

텔레비 뭐냐, 숫자가 보여, 숫자가. 그러면 이걸 정확하게 보이는 거야, 화면에. 아니, 그 텔레비에 나타난 게 아니라 눈앞에 쫙 보여. 그, 이게 무슨 숫자야? 딱 보니까 세상에, 경매 금액보다 3억 100만 원이 비싸.

그러니까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야, 3차 경매인데. 1차 경매 때보다 비싼 금액이야. 그, 의정부 보면 같지. 갔더니 김문하, 내하고 그 경매 전문가 상무고, 강남에 이거 최고 부족하지.

그 상무가 경매 금을 딱 다 보니까 내가 적은 거보다 3억이 적어, 3억이 적은 거야. 그 내가 3억을, 한 시간을 싸웠네, 한두 시간 싸웠을 거야, 김하고. 그 사람이 한 패가 돼 가지고, “당신 돈 아니라고, 남의 돈을 이렇게 함부로 몇억을, 이 사람은 말이야, 3억을 적게도 살 수 있다는데, 회장은 뭐 때문에 여기다가 3억을 더 주냐, 3억, 거기다 또 100만 원, 또 뭐냐?” 아니, 나한테 따지는데, 이게 갔다 오면 그 김이 삐져, 갑을 르고. 그 경매 담당 상무도 “미친놈이 있냐고, 이거.” 나한테 대들 거야.

“저, 아니, 고모님, 저런 사람한테 뭐 이 집을 사 주려고 그러냐고.” 막 이렇게 대들어. 야, 이게 심각한 거야. 빨리 써내야 되는데, 3억에다 100만을 더 붙이니까, 또 그 100만을 뭐냐고 달라들어. “한 시간만 기다려 보세요.

내가 일반 사람이요?” 그러고 이제 내 고집대로 썼어. 떴더니 내가 다른 사람보다 100만 원이 많아. 아이고 세상에, 1차 경매보다, 1차 경매보다 3차 경매가를 더 쓰는 사람이 나타난 거야. 그 내가 100만 원이니까 내가 이기겠지.

이게 끝이 아니야. 100만을 이겼는데 그 사람이 뭘 한지 알아? 이 땅 경매 당한 사람이야. 경매 당한 사람이 자기 건설사 사장을, 돈 많은 놈을 데려, 이, 같이 해가지고 돈을 얼마를 해주겠다 약속이 돼 있는 거야. 그 이 사람이 온 거야.

와서, “아야, 그러면 말이야, 1차 경매보다 더 해야 돼.” 이거야. 그 사람이 억을 더 쓴 거야. “이거 이렇게 쓰는 놈, 미친 놈 없겠지?” 근데 내가 100만 원 더 쓰니까, “저 사람 놀랄 거야.” 가서 돈 줘버리면 한 달 안에는 경매가 없어져 버려. 맞잖아? 그 둘이 올 가겠다는 거야, 국민 은행인데.

그 내가 딱 붙들고, “당신들 여기 사업하면 당신 둘 다 그냥 망해. 여기는 하늘에서 나한테 정해준 자리야. 바로 이거, 당신 친구가 여기서 망했는데, 당신이 땅, 당신 친구도 없다, 당신 또 망해.” 내가, “그 어떻게 알았는지 알아요?” 딱 이러니까 이 사람이 그게 궁금한 거야. “저 미친 놈이 말이야, 아니, 3억 100을 더 쓰다니, 저 미친 놈 아니야, 저거.” 이런데 그게 미친 소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든 거야, 이 사람들이.

“저게 진짜 귀신이라는 거야.” 전부 다 100만 원 더 써 넣어 가지고 자기를 붙들고, “당신들 이거 당신들이 가져가면 당신 또 망해. 이 자리는 결국 나한테 와야 돼. 왜 그걸 훔치려고 그래?”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무서워한 거야.

그래, 둘이 모여가지고 이래. “야, 저거 집 내가 돈 투자해서 지워 가지고 한 3억 남겠나? 그냥 저 사람이 3억 줬으니까 그냥 날려버리자.” 그 건설해, 그 사람이 내 있는 데서 그걸 사. 그러니까 “아, 그래도 짓는 게 더 많이 남아요.” “야, 지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저 사람 맞다, 내가 죽으면 어떡하냐? 저기 귀신이 아니고 저 있을 수 있는 거냐? 저게 아니, 우리가 잃는 거야. 도 내가, 내가 찾는 거지만 저 자식은 지가 다른 1차 경매보다 비싸게 넣고, 그 우리보다 100만 원 더, 저 귀신이야, 저거.

어, 제 말 안 듣다가는 내 몽땅 망하는 거 아니야? 진짜 저 사람 쳐다봐도 무서워.” 한 달 동안을 둘이서 싸운 거야, 한 달 동안. 그 나는 한 달 동안 기다려야지, 돈 있으니까. “은다 내면 되는데, 이 돈 있는 사람이 신하라고. 야, 저 님, 저 사람 귀신이야.

저 귀신 같지 않은데, 그거 분명히 저 사람 땅인 거 같아. 내가 했다가는 이 뭐 큰 변을 당할 거야, 아마.” 이게 불안한 거야, 목숨이 위험하다는 결론이 그렇게 나왔어. 그래, 마지막 날, 한 달 딱 되는 날, 그 사람들이 포기하면 내 차례가 되잖아. 나한테 전화 왔어.

“아이, 허경영 씨, 우리가 허경영 씨가 너무 이상해. 3억 100을 쓴 거에 대해서 우리가 거인 한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안 하기도 하고, 허 씨가 가져가시는데 나중에 고맙다는 건 잊지 말아 달라고. 경가 잘되면, 그 자리 잘되면 내 우리 은혜를 절대로 버리지 말고.” 이러고 포기를 하더라고.

얼마나 하냐면은 고개가 이게 33 고개를 넘었어, 기적이 계속 이런 정신, 사자, 상대방이 무슨 마음일까, 이런 거 생각 안 해. God-man이 가는 길은 무대포야. 지구인이 80억이 내 한테라도 나는 눈도 깜짝 안 해.

어, 사자가 숫자가 많다고 봤네. 물이 소떼가 수천 마리가 지나가는데도 뛰어 들어가, 아무리 여러분들이 안티가 많아도 신이는 겁 낼까, 안 낼까? 안 안 내. 나는 백 가버리면 돼, 후퇴가 없어. 그러니까 호랑이는 어떻게 하냐, 사람을 살펴서 잡아먹어. 호랑이 밥이 될 사람은 얼굴에 정해져 있어.

호랑이 밥이 안 될 사람은 그냥 보고도 지나가. 호랑이는 절대 시비를 안 걸어. 또 호랑이는 가 보면은 상대를 공격 안 해. 그러니까 호랑이는 우리가 산신으로 아지, 인정하지.

어, 어떤 어려운 스님이 있으면 길을 밝혀 줘. 스님을 따라오면서 불을 밝혀 줘. 또 스님을 업어 준다는 소리도 있잖아. 그 호랑이는 절에 스님 혼자 있는 절에는 절대로 나타나서 안 괴롭혀.

밤에 스님이 시주 받아 혼자 산 올라가도 호랑이가 그걸 쳐다보고 있어. 사자는 안 그래, 잡 죽여 버리는 거야. 그이 사자는 자기 두려움을 가지고 있지 않아, 무조건 공격 성, 이승만과 똑같은 생각을 알겠지? 그러니까 God-man이 한번 공격을 결심했다, 그러면 거기에 거침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다 나중에 보면 내가 이겨.

다 이명박 대통령 때 내가 구속 됐어. 이명박 대통령 옥 갔어. 박근혜 대통령이 날 고소했어. 중간에 탄핵되어 그 비서실장, 내가 여기 한 날 죽었어.

두 대통령이 내가 들어간 거와 연관이 있었어. 두 사람 다 감옥 갔죠. 나와 있지만 그런 게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 어마한 비밀이 있어.

신인이 함부로 God-man을 이렇게 했다. 어마어마한 일이 숨어 있는 거야. 그걸 알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God-man이 무슨 뭐 판결이 신경 쓸 거 없어.

신인이 가는 길은 언제나 여러분 옆에 있으니까 걱정하지 그리고 사법부에서 잡아서 먹 가라 그러면 가는 거예. 사법부가 비난하거나 거기에 싸울 이유가 없어. 왜? 그 사람들도 역사의 흐름에 하늘에서 다 움직이는 가는 거야. 그 뭐 내가 가는 게 억울한가? 아니야. 억울하더라도 그것은 우리 궁의 우리 멤버들이 결정하는 거야.

그래야 God-man이 하늘에 온 것이 리얼했잖아. 이와 리얼한 걸 만드는 거야. 너무 평범하면 재미가 없어, 안 그래? 그냥 오뚜기처럼 이렇게 쓰러지고 이거를 반복해. 그 내가, 내가 옛날에 저 추석날 서울에 와서 고학 할 때 추석 날도 내가 밥을 얻어먹으러 갔어.

저 효자동에 그 어떤 집에 가서 밤에 추석날 좀 저녁이야,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 한 그릇하고 열무김치를 한 그릇 딱 줘. 물 안 사오라고. 그 상에 이렇게 차려 주는데 너무 그 부인이 막 그걸 고맙게 주더라고. 근데 그 김치를 딱 먹으니까 얼마나 내가 울었는지 시원해서 먹던 그 맛이야.

서울에 와서 몇 년 만에 그걸 처음 먹어. 봤어. 밥을 제대로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먹어 봐야 수제비, 뭐 우동, 뭐 이런 거지. 열무김치를 먹은 적이 없는 거야.

내 혼자 호떡이랑 먹고, 뭐 이러니까 독학, 고학을 한 사람들이, 뭐 키 큰 내야, 뭐 밀가루, 무슨 열무김치 어디 있니. 그걸 그 앉아서 남의 집에 대문에서 앉아서 먹으면서 펑펑 울어 가지고 앞에 안 보여. 그 열무김치를 먹었는데 추석 때문에 되면 내가 생각이 나는 거, 음. 그까, 우리, 우리 그때 고향이 이제 한번 생각이 나는 거야.

그렇게 고생을 해도 고향 생각을 딱 접고 있는데, 아, 그 음식을 먹으니까 그게 그냥 고향 생각이, 어른들 생각이 팍 떠오르면서 너무 그 고향의 음식이 이게 몸에 팍 당기는 거야. 알겠어요? 음. 그래서 우리 어른들이 별 볼 없는 거 같아도 그 김치 담는 거, 된장 담는 거, 그 맛이 우리 몸에 배어 있어. 그래서 그걸 객지에서 이렇게 먹으니까 그 잊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뭐 대학을 나오고 뭐 어디 나오고 그게 유대한 게 아니야.

시골에서 그 음식 만드는 그 아주머니의 솜씨가 무시무시한 거야. 그게 그때가 그 김치를 먹으니까 행복한 거야. 김치를 먹으니까 맨날 밀가루 먹고 무슨 뭐 호떡이나 먹고 가다가 김치하고 밥을 쌀밥을 딱 먹으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어. 음. 그래서 우리는 내가 어떤 경우 와도 사자처럼 꿋꿋하게 살았는데 무김치 앞에서는 펑펑 울게 되더, 그, 그 옛 는 어머니를 없었지만 그 동네 사람들의 솜씨, 여러분들.

어머니 솜씨가, 어머니가 학벌이 없고 뭐 해도 그 음식 하나만큼은 기가 막혀, 아 괜히 또 이 추석날 눈물 안 내. 호랑이와 사자가 다르죠. 호랑이는 도망갈 공래, 사자는 도망가는 법이 없어.

그냥 죽을 달라들어, 그냥 천 마리 있어도 팍 뛰어들어. 자, 허성중 씨, 내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한번 잠깐 틀어 봐. 이제 이게 뭔지 이해 가죠? 사자가, 사자도 눈물을 흘릴 때가 있는 거야.

알았어요? 허성정 씨가 또 글을 올렸어.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가치 3경 4,500원. 허성정, 아, 고구려의 저자, 허경영 현상이 점입가경으로 가고 있다.

허경영 신구로 내가 1년에 들어오는 돈이 3경 4,500 조래. 세계 최고죠? 의 확산 속도가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2023년 9월 사회자 조선일보는 설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허경영 관련 기사를 실었다.

놀랍게도 이 기사의 내용은 예정과는 달리 허경영에 대한 찬양 일색이었다. 조선 예보의 이 기사는 그간 언론이 보여주었던 허경영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긍정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반증입니다. 또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 작업이 시작되었음을 나타내는 신호로 보인다. 참으로 격세지감이 드는 기사가 아닐 수 없다.

로보와 곧 중앙일보, 동화일보, 한국일보를 비롯한 언론사들과 KBS, MBC, SBS 등의 공중파 방송들과 연합 뉴스, MBN, TV 조선 등의 종편 방송사들도 허경영을 재평가하는 보도가 러시를 이룰 것으로 판단된다, 참으로 만시 지탄이다. 이번 조선일보의 기사에는 빠졌지만, 허경영의 노령수당 70만 원 정책도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박근혜 후보가 30만 원으로 낮춰 그대로 베꼈다. 그 결과 박근혜는 무난히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허경영의 노령수당 정책은 현재의 윤석열 정부에서 아직 시행하고 있다.

또한 군인들 중 사병들의 월급을 200만 원까지 올려야 한다는 허경영의 33 정책도 현실화되고 있다. 이처럼 허경영의 33 정책은 대한민국 정치인들의 살아있는 교과서가 되고 있다. 33 정책의 위대성과 허경영의 예지력이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이제 말을 바꾸어 허경영의 블로우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가 보자.

허경영의 33 정책이 국가 정책에 이입하지 않는 이론이라면, 허경영의 블로우는 세계의 과학사를 뒤흔드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이다. 도대체 인류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사람은 없었다. 허경영이 인류사에서 처음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것은 전무후무한 빅뉴스, 전대미문의 뉴스다. 블로우가 구체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2022년 10월이다.

그 이후 블로우는 2023년 한여름의 대학 밭에도 섞거나 변질되지 않았다. 인류 과학사의 금자탑인 허경영의 블로우는 드디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까지 등장하였다. 지난봄 한국식품안전예약청이 공인하는 열 곳에 감정 회사들이 블로를 감정한 이후 또 다시 블로의 안정성이 건국대학교 교수들의 보고서에서 검증되었다. 당시 블로 유에 대한 감정 회사들의 감정 결과는 세균 검출 없음, 영양소 파괴 없음이었더라 그대로 다시 나타났다.

이로서 허경영의 블로에 대한 공신력은 예전보다 훨씬 더 높아진 것이다. 건국대학교 교수들은 치료로 사용할 서울 우유를 시장에서 직접 구매하여 유통기한을 7개월 넘긴 후부터 연구를 시작하였다. 그들은 유통기한이 7개월이나 경과된 서울우유가 영상 25도에서 세균 증식도 없었고 영양소 파괴도 없었음을 확인하는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로 인해 전 세계의 축산 학계와 식품업계는 발칵 뒤집어졌다.

우선 허경영의 블로에 관한 보고를 작성한 교수들은 서울 우유에다 허경영의 얼굴 사진 패치를 하나 붙였을 뿐인데 어찌 우유가 7개월 동안이나 썩지 않을 수 있느냐라는 놀라워하고 있다. 교수들은 이번 보고서를 영어로 번역하여 전 세계의 관련 학계와 업계에 대한 홍보를 해 주겠다고 나섰다. 이제 허경영의 블로 유에 관한 보고서는 화장품 업계, 의약 업계, 전자 업계, 자동차 업계 등으로 확산될 것이다. 이로 인한 소모는 일파만파 전 세계로 퍼져 나갈 것이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불로는 어떤 힘 때문에 썩지 않고 변질되지 않는가? 허경영의 로유, 인간의 과학이 아직도 연구해 내지 못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과학사에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말은 그 자체가 모순된 말일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사실적으로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 내었다.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었다는 건 과학적으로 말하면 불가능이야. 그럼 과학이란 글자가 없어지는 거야, 저 사람들이 과학적인 검증은 가능한데 자기들이 만들어 낼 수가 있나요? 알아도 못 만들어.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그래서 이게 신의 질이란 말이야. 자, 과학자들은 썩지 않는다는 걸 발견할 수는 있어, 맞아. 근데 썩지 않게 자기들이, 자기들이 내 스티커 없이 물질을 썩지 않게 할 수 있는 원인을 알아냈나? 그리고 스티커에 허경영 이름이 왜 물질을 정지시키는, 왜 무주 이주로 만드나 이걸 모르는 거야.

이 질은 직 살아남죠? 작게, 크게 다 움직이는 거야. 러시아 가면 인형 있죠? 왜 또 올라가고 또 있고 또 있고 그걸 뭐라 그래? 그걸 뭐라 그래요? 뭐, 응, 무슨 공법이? 프렉탈 공법이.

아아, 그 프렉탈 공법에 대해서 자꾸 인이 또 있고 또 있고 이렇게 그 같은 게 반복 게 탈인데 우리 령의 불로는 그런 프렉탈 공법도 아니라이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그런 공 프랙탈 공법을 하면 우유가 안 썩나? 아니란 말이야. 계속 그 우유에 허경영 이름이 붙으면 그 우유가 몇, 몇 천 억년 가도 우유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텔로미어가 고정돼 버려.

텔로미어가 썩어 버리는 거거든. 여섯 번 돌다 꺼져 버리 나는. 텔로미어를 영원히 돌게 해버려, 그러니까 내가 텔로미어 고정 기술이 있다 그랬지? 그 텔로미어를 모든 식품에 틀며, 그 썩어 가는 산도 몇 번 분해하면 그게 썩는 그 산도를 스톱 시켜 버려. 이게 얼마나 과학자들이 그걸 발견할 수 있나, 경천동지할 일이야.

그게 바로 메시아가 하는 일이야. 아니, 내가 의심할 필요 없어. 누구냐, 뭐 이런 거 의심할 거 없어요.

텔로미어를 고정시키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거예. 근데 그 텔로미어를 내 스티커 하나만 고장, 여기 앉아 가지고 미국 사람 전체가 텔로미어가 요렇게 되면 그렇게 돼 버려. 그럼 나는 뭐, 뭐요? 내 명, 내 말대로 돼가는 거. 네. 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내가 이렇게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나중에 재벌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거를 허경영이가 혼자서 잘 먹고 잘살 사람이요? 아니요. 아니, 무료 급식도 하는데 주식이 그냥 돈이 삼경 4,500개 들어오는데 매년, 그러면 돈을 어디다 주지? 아니, 생각해 봐요.

내가 또 인심이 좋은 사람이잖아? 은행 빚을 줘도 내가 한 달에 1억 몇천씩 물욕 없이 가는 사람이잖아. 근데 내가 돈이 들으면 돈을 주체를 못 하지. 근데 제일 먼저 돈을 내 도움을 받는 자들이 하늘궁에 몇 년도부터 왔느냐, 그럼 나중에 우선주를 줄 때 그 우선주가 너무나 좋은 조건이죠?

가가 나 천 배 만 배로 올라갈 수 있어. 그런데 그 우선주를 줄 때 그. 사람이 하늘에 몇 년 다녔냐, 뭐 돈을 안 내고 공로가 없어도 관계 없어요. 그 사람이 레벨이 얼마냐, 얼마나 봉사했고, 봉사는 안 해도 돼.

그러니까 이것저것이 참고 되겠지. 근데 하늘에 오래된 사람일수록 주식, 좋은 주식을 많이 가져가겠지. 그러면 이, 뭐 자식들 대대로 부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제품이 만들어지겠죠. 그러니까 이, 이 사람이 뽑아본게 경 4,500 매년, 그럼 그 돈이 10년이면 얼마야? 돈 세 개를, 세 개가 내 손에 들어오는 거야. 그 읽어봐.

그 증거가 로이다이는 하늘로부터 지상으로 내려온 살아있는 메시아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허경영은 자신의 메시아성가대 신의 물질인 블루를 가지고 하늘에서 지상으로 하강한 허경영의 직업은 강연이다. 허경영은 강연 업을 통해 하늘나라의 신비를 인류에게 전하고 있다. 허경영의 사명은 인류 역사 3억 5천만 년 만에 이익을 대로 익은 영혼 1천만 명을 데리고 백군 천국으로 귀환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지상 표는 통통 류 심판이다. 요 부분에 대해서 잠깐 껐다가 다시 켜. 이게 우리가 천명이 있잖아.

그죠? 그러면 천명은 또 사명이 있어요. 명이 있을 수 있죠. 그런 사명이 있는데 우리는 숙명 있지.

그죠? 그다음에 운명 있지.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은 God-man은 천 명이야.

천명. 하늘에서 내가 와서 이 하늘의 뜻대로 내가 하고 있잖아. 무슨지 알. 그 마이크 디 천명인데.

여러분들, 인간들은 운명, 숙명은 이미 다 정해져 버린 거야. 아버지, 어머니, 동생 정해져 버리는 거지, 거의 인간이 왔을 때 이거는 거의 정해서 와버려. 자기 뜻과 관계 없어, 전생 때문에 그렇지. 그러니까 이 전생이 있다는 증거고 운명이 있겠지.

예, 그러면 여기서 사명은 숙명이라, 운명을 벗어난 거야. 사명 그러니까 이 사명이 인간들이 여러분들이 사명을 받는 거야. 그래서 목사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사명자야. 목사를 사명자로 그러지.

자기들이 하나님에서 사명을 받았다,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니까 사명자 모임이 목사 모임이야. 근데 이 사명은 그래도 좀 자기의 뜻을 큰 데다 둔 거야. 그러나 숙명은, 숙명과 운명은 보편적인 인간들이 숙명과 운명에 달려.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또 무슨 명이 있어? 무슨 있어? 소명도 있지.

어, 소명도 있지. 또 무슨 명이 있어? 수명도 있지. 그런 거 수명이고, 이 천명은, 천명은 사명과 다르다는 거 그래서 내가 이 일을 해 나가는 거는 천명. 그래서 천명, 하늘이 내가 하는 거야. 여기는 인간들이 알 수 있나? 몰라요, 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명자는 여러분의 전생을 몰라.

이 천명자만 여러분의 전생을 아는 거야. 그래서 무슨 통이라고? 숙명통을, 사 이 천행자들은 알 수가 없어요. 네, 아, 목사님 밑에서 누, 전생이 뭐였, 이런 말 하나? 전생을 몰라요. 그러나 천명 자는 숙명통을. 가지고 있어, 여러분.

전생 다 알고 있고, 전생을 알면, 어머, 여기 내 제자들이 다 와 있네. 어머. 저거 누구, 저거는, 여기 우리 누가 있, 공자 저 앉아 있잖아. 또 여기 우리 김정원 씨, 김정원 씨는 맹자. 공자, 맹자는 저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은 아니잖아, 그지? 그 천국 갈 복을 제가 와 있는 거야.

저기도 저 누가 와 있어, 저 스탈린이 와서 앉아 있잖아. 또, 또 누가 여기 와 있는 사람, 닮은 사람 있지? 레닌 또 와 있지. 그다, 또, 저, 저, 저, 많이 닮은 사람도 있었잖아, 장석도 와 있고. 며칠 전에, 얼마 전에 얼굴 아주 닮았다고 한 사람, 히틀러, 히틀러 여기 와서 앉아 있잖아.

그 여기는 몽땅 다 와 있어. 대산 사람 다 와 있죠, 뭐. 여기 뭐 전부 유명한 예수의 12제자 다 와 있지. 전부 다

어, 그래서요, 내가 하는 이 불로는 이 사명자는 숙자, 운행자 절대로 알아볼 수 없다는 인류가대 100%요 사람들이야. 이 천 명자는 단 한 명도 존재하지 않아. 통일이란 구호로만 달성되지 않는다.

반드시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물적 토대가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 허경영의 본업인 강연과 영성 사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세계통일 자금의 규모를 추정해 보자. 1. 축복 White Heaven 명패의 대천사를 인한 수익 천조원.

God-man Huh Kyung-young이 주는 축복은 여느 종교의 신부나 목사나 스님이 주는 축복과 틀리다. 하늘의 백궁(白宮) 명패는 여타의 종교에서 하는 명패는 차원이 다르다. 허경영의 하늘은 종교이다. 허경영에게 받는 천사와 대천사는 실존하는 하늘나라의 도움이다.

15세기에 한참된 격암유록에 의하면, 허경영이 백궁 천국으로 데려갈 영혼은 1천만 명 내외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1천만 명의 구원 대열에 선 사람들이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하고 일부가 대천사를 받는다면 그 금액은 천 조원이 넘는다. 이 기업 축복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천조원, 허경영으로 받는 개인 축복은 현세에서의 행복을 보장받는다. 죽어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천상 축복은 백궁 명패라고 한다.

허경영의 축복과 백궁 명패는 구원의 필수적 도구다. 그래야 지구의 윤회를 끝내고 백궁 하늘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축복이란 현재 영유하고 있는 사업체가 영적, 물적으로 축복을 받는 것을 말한다. 한국에만 해도 자영업자를 포함한 개인 기업과 법인이 600만 개가 넘는다.

기업 축복은 소득의 비례에서 책정되는 것이므로 전 세계를 상대로 하는 기업 축복이는 총 천 조원은 넘길 것이다. 3. 텔로미어 고정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원, 텔로미어란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세포의 생명을 관장하는 시계라 할 수 있다. 세포 분열이 반복될수록 염색체의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인간의 수명이 다하게 된다.

만약 텔로미어를 고정시킬 수 있다면 인간의 수명은 불멸로 갈 수 있을 것이다. 허경영은 블로그를 통해 텔로미어 고정 수를 이미 선보이고 있다. 블로가 썩지 않는 것은 테미가 고정되었고 때문이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 80억 중 100만 명에게 인체 노화의 시계를 30년간 늦추어 주는데 30억을 받는다면 허경영의 재산은 당장 3조가 된다.

4, 수명 연장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3천조원. 부처님은 세상의 신통을 가지고 왔다고 한다. 허경영은 하늘로부터 12가지의 권능인 통을 가지고 왔다. 12통 중 여수 통은 인간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능력을 말한다.

세계 최고의 시가총액을 가진 애플의 창업자 잡스는 얼마 전 췌장암으로 죽었다. 만약 그가 살아생전 허경영의 여수 통을 알았더라면 그는 그렇게 허망하게 죽지는 않았을 것이다. 허경영이 80억 지구 인구 중 100만 명에게 생명을 30년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30억씩을 받는다면 허경영은 3,000조의 수익을 올릴 것이다. 오, 영혼 이전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천조원.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가 게르사드라 마귀를 떼주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예수는 청년에게 붙어 있는 마귀를 돼지 떼에게 영혼이 전을 시켜 떠나보낸다. 황우석 박사에게서 보듯 21세기는 인간 복제가 가능한 시대다. 그러나 복제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는 없다.

놀랍게도 허경영은 예수가 행했던 영혼 이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허경영이 지구 인구의 극소수인 50만 명에게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이전을 해 준다면, 100억씩 받는다면 5천 조원의 수익을 올릴 것이다. 6, 음속 비행기와 비행 접시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원, 현대 양자물리학은 분자, 원자, 원자의 양성자, 중성자, 전자, 쿼크, 힉스가 찾아 들어갔다. 앞으로의 과학은 음전자, 양전자, 그리고 음이온과 양이온을 이용한 과학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하늘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비행물체들도 이런 원리를 이용한 과학이다. 잠깐, 비행, 미확인 비행물체, UFO가 여기 오죠, 네. 하늘에 와서 내 매일 가죠, 네. 할 때 매연이 있더나, 없어요.

매연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비행 접시, 하늘에 보이는 그 대륙간 이동하는 비행 접시도 매연이 있더나? 매연이 있으면 속도가 그렇게 안 빨라요. 그러니까 앞으로 우주 인간의 에너지는 매연 있는 에너지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네. 그게 음이온, 양이온을 이용하는 거예요. 음, 양전 나오죠? 음이온, 양이온 가지고 다니는 비행접시에 나오죠? 이 음이온과 양, 음전자나 양전자와 음이온과 양이온은 인간들이 아직 응용을 못 하는 에너지야.

이게 암흑 에너지란 말이야. 이거 하면은 여기서 미국까지 비행기가 1초 만에 가는데 에너지 제로야. 안 들어가죠, 네. 무슨 말이냐면 공중에 있는 이온 상태를 음이온과 양이온 상태로 바꿔놔.

그럼 지금 이 우주는 전부 이게 양이온으로만 돼 있어. 그런데 음이온을 탁 등장시키면 양이온이 음이온을 밀어, 잡혀 버려. 그러면 이게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 버려. 그게 지금 비행접시들이야. 그런데 채기가 따라가면 휘발유가 떨어져서 채기가 추락해 버려.

걔는 너무 빨리 에너지 없이 날아가는데, 그 에너지 기름통이 뭐, 무슨 뭐 제트기 열 배가 돼야 따라가. 기름이 얼마나 손실 되겠어? 안 되는 거야. 딱 보고 하면, “저기 기사는 어머, 기름 개지, 보니까 몇 킬로 못 가네. 얼마 못 가잖아.

따라갈 수 있나?” 못 가는 거야. 그럼 눈 깜빡 사이에 저 은하계로 가 버려. 빠르죠? 그러니까 이 어미, 오늘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우주 허공에는 이 양이온이 많이 있는데, 이 음이온을 이용해서 가는 방법을 인간들은 연구해 내야 돼, 나중에. 나는 그런 걸 알려주겠지.

지금은 심판 때문에 왔기 때문에 내가 서서히 그런 걸 이제 해요. 그 첫 번째가 지금 불로, 해서 우리 몸부터 건강하게 해 주는 거야,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이 안정이 됐어. 그리고 그 플로를 잘 먹으면 조금 있으면 몸이 좋아져, 영행 나오겠지. 그리고 마음이 행복해져요.

응, 어에 한 10년 된 것이 막 집에 쌓여 있지? 그럼 여러분은 부자가 된 기분이야. “아, 그 10년짜리 그 내 좀 안 팔 좀 파세요.” 나중에 이거 보세요, 1억 줘도 안 팔아, 이렇게 될 때 오는 거예. 그나 우리는 지금 한 2만 100 만들어 놨지? 이거 나중에 한 20년만 돼 봐요. 나중에 과학자들이 와서 “번 20년 된 우유 좀 먹어 봅시다.” 뭐라고 모르겠어.

그때 뚜껑 여는 거야. 에, 연도 보지가 20년 됐네. 이거는 포도주가 문제. 아니야, 포도주 값은 거기에만, 이거는 값이야.

맞아, 안 맞아요? 20년 된 로이를 뚜껑 열어서 한번 먹어 봐.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나? 그냥 불로장생 되겠지. 상상을 초해, 시작, 계속해요. 허경영은 우주학과 양하게 정통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등극하는 순간, 자나 음이온을 이용한 초고속 비행기나 열차, 그리고 비행접시 제조 기술을 전수할 것이다. 여기서 오는 허경영의 리얼티 수익은 500조 원으로 추정한다. 7. 임체 축소술과 원자분해 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미래의 의료 과학을 추정해 보면 인체에 축소술과 확대 술이 무한히 발달할 것이다. 예를 들어 신혈관 질환이 발병하면 의사가 바로 인체 축소술을 통해 의료 도구를 들고 혈관으로 들어가 직접 현장을 고치고 나와 인체 확대 술로 다시 원상 복귀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시간 여행과 공간 이동도 자유로워질 것이다. 만약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원자 분해 수를 이용해 몸이 잠시 사라졌다가 미국 현지에서 원자 결합을 통해 부활하여 미국 여행을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은 이 기술을 통해 최소 500조 원의 돈을 벌 것이다. 8. 선능 빈을 제조 기술로 벌어들이는 수익 500조 원. 그러니까 이거는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이 비행 접시를 타고, 아,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가잖아? 그러면 갈 때 여러분들이 분해가 돼서 가죠.

비행기 사고 염려 있나, 없나? 어디에서 조립해? 버리면 그 지역에서 조립이 돼 버려, 그 기계 여기서 들어갔죠. 기계에 들어가면 그거를 호주에서 조립해 버리면 호주에 도착하고, 미국에서 조립해 버리면 미국에서 도착하는 거야. 이쪽에서 이름만 알려주면 돼, 이름만 알려 주면은 그쪽에서 조립해 버려. 그럼 호, 금방 겠다.

안에 미국에 있다가 안에 호가 있는 그 빨리빨리 선만 하면 돼. 그 우리 핸드폰이 전화 통화되는 거 동일하게 여러분 몸이 이동하는 거예.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사망이 존재하나, 사망을 넘어버리는 거예요. 잘못돼서 죽는다, 이거는 그냥 몸에 가지고 있다가 위험할 때는 탁 눌러버리면 분해 버려, 1초 전에 눌러버려.

그럼 충돌 전에 몸이 분해돼 있어, 그럼 가족이 그 이름 쳐 가지고 찾아내면 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 딸이 눈앞에 탁 나타나, 그 얼마나 좋아요. 근데 그걸 가서 꽝 충돌하면 몸이 죽어 버리는 거야. 그 모든 사람은 그런 걸 가지고 있어, 자기가 변신하는 스위치를 착해 버리면 인체가 이동 모드로 가버리는 거야. 그러면 바쳐서 뭐, 실체가 없어져도 금방 돼서 재생이 되니까 좋아, 안 좋아요? 그가 얼마나 안전해.

대량생산대 소비를 덕목으로 하는 자본주의의 한계는 쓰레기 문제에서도 극명히 드러난다. 우리 주변의 생활 쓰레기는 물론이고 태평양 한복판의 쓰레기 섬이나 우주 공간에서의 쓰레기도 엄청나다. 특히 비닐 레기는 처리기한이 수백 년이 문제다. 대단히 심각하다, 허 대비책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블로그를 통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술을 인류에게 선보였다. 이제는 반대로 썩는 비닐에 대한 기술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 기술로 허경영이 벌어들일 수 있는 로열티도 역시 5조를 잡을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허경영의, 허경영에 의한, 허경영만의 영성과 기술과 능력으로 벌어들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화의 수치를 계량화해 보았다.

생각보다 금액이 적지 않다. 시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기술도 있고, 당장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도 있다. 9. 허경영의 영성 산업을 통한 총수익 3경 4,500조 원.

전편에서 우리는 허경영이 로열티를 통해서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다. 하늘궁의 주식 상장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을 1년에 2천조, 5년에 1경으로 보았다. 오늘 영성 사업을 통한 수익까지 합치면 3경 4,500조가 된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조, 묘하게도 지구의 인간의 발길이 닿은 3억 5천만 년과 숫자가 닮았다.

지구 역사 70억 년, 인간 역사 3억 5천만 년 만의 허경영은 최고, 최대의 자산가인 셈이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빈 살만의 재산 규모는 1,200조 원이라 보도되고 있다. 이 수치를 단순 비교해 보면 허경영의 재산이 세계 최고의 부호인 빈 살만의 재산보다 30배가 많다. 오늘 우리가 수치 계산에서 크게 무리한 것은 없었을 것이라고 본다.

예를 들어 복제 인간을 통한 영혼 전술은 인류의 극소수에게만 해 줄 수 있는 기술이다. 10. 허경영의 수익률 3, 4,500원은 타당한 계산인데, 영혼 이전 술에 대한 경비를 1인당 100억으로 잡았는데, 이것이 너무 비싸다고 할 수 있을까? 죽어서 저승으로 가야 할 사람을 복제해서 새 생명을 주는 대가가 100억이라는 것은 헐값이다. 또 수명 30년을 연장하는데 30억이면 1년에 1억에 불과하다.

우리 같은 서민들에게 30억, 100억은 큰 돈이지만, 거대 자본가들에게 평범한 돈이 우리 서민들의 시각에서 볼 것이 아니라, 돈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들을 기준으로 보면 오늘 우리가 분석한 허경영의 재산 가치 추정치는 결코 무리한 수치가 아닐 것이다. 또 현대의 과학 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음속 비행기 제조 기술, 비행접시 제조 기술, 인체 축소술과 확대술, 원자 분해 기술, 성령 비밀 제조 기술 등을 각각 5조로 잡았는데, 그 또한 많이 잡은 것은 아니다. 허경영이 전수하게 될 기술 사용료로서는 터무니없이 싼 가격이다. 사실 허경영의 첨단 기술과 우주 기술의 로열티 사용료는 최소한 매출액의 10%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신기술 사용료 로열티는 더 올라가야 마땅하다. 그러나 허경영은 인류 공명을 완성하기 위해 지구로 왔기 때문에 과다한 로열티를 요구하지는 않을 것이다. 11. 허경영의 우주 기술은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 다음은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과연 실현 가능할까 하는 문제다.

형의 우주 기소 실현 가능성은 블로를 보면 알 수 있다. 사실 블로는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물질이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 블로 유는 우리 곁에 현실적으로 존재한다.

블로는 허경영의 첨단 기술이 실현 가능할까, 불가능할까 하는 바로미터다. 그런데 블로가 영원히 썩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주장만 하면 될까, 검증이 되어야 한다. 썩지 않는다는 증거, 변하지 않는다는 증거, 마셔도 먹어도 해로움이 없다는 것이 증명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블로우는 두 번의 공식적 검증을 거쳤다. 첫 번째는 식품의약안전청이 인정한 감정 회사들이 감정한 블로에 대한 안정성 자료다. 두 번째로는 이번 건국대학교 교수들이 써낸 블로의 무결점에 관한 보고서이다. 이 두 자료는 모두 허경영의 블로가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을 수 있는 기초 자료로서 손색이 없다.

이제 블로 유는 미국과 일본 등의 교수들에 의해 다시 한번 검증을 받을 것이다. 그들의 검증이 완료되는 시점에 허경영의 인기와 주가는 고공행진을 할 것이다. 12,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 3경 4,500원은 먼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된다. 그리하여 허경영의 재산은 지구상에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규모가 된다.

즉, 허경영의 세계 통일 자금은 3경 4,500원이 되는 것이다. 통일 자금은 우선 시범적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과 부채 탕감 용으로 1억씩 지급될 것이다. 허경영의 은택이 어디 이것뿐이겠는가? 전 세계에 세워질 허경영의 주, 하늘궁 주식 내지 주 블로 유 주식의 공모가 시작되면 허경영 지지자들과 국민들은 돈방석에 앉게 될 것이다. 공모 주식을 지지자들과 국민들에게 싼 가격으로 공급할 것이기 때문이다.

한편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이 있는 한 지구상의 기아는 없어지게 될 것이다. 전 세계에서 한 해에 굴, 공모 주식을 줄 때 제일 피해보는 사람이 중간에 기어 나간 사람, 그 사람들이 땅을 치고 후회한다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 허경영을 이론적으로 따지는 사람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허경영 앞에 이론으로 대들 사람이 있나, 없어요.

아니, 뭐 나한테 무슨 뭐 무결점인 3면서 따진다고 해결이 되나요? 그 사람들이 나중에 레벨이 없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해당이 될까, 안 돼요. 레벨 테스트를 해요. 레벨이 없는 사람은 안티야. 아무리 내 옆에 있어도 레벨이 없으면 티예요.

그래서 레벨이 없으면 안 됩니다. 내 몰래 간첩행위를 하거나 뭐 이상한 사람들 편을 들어주고 이러면은 레벨이 싹 없어져 버려. 알겠죠, 네. 근데 그 사람들이 불러 만들어 놓으면 썩어 버려요.

내 스트가 붙여도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뭐, 옆에 유자가 있듯이. 내 옆에 안티가 위장을 하고 있어도 그 사람도 나중에 주식을 못 받는 거야. 그래서 그때는 레벨 심사 위원회가 만들어져 주식 배당을 위한 레벨 심사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레벨 책정하겠습니다.

어, 그다음 최종적으로 내가 책정하고 거기서 올라온 걸 내가 보고서 받아서 착착 격리해서 주식이 그냥 쫙 배당이 되겠죠? 어마어마한 일이야. 왜 어마어마하냐? 돈을 놓고는 거니까, 그 얼마나 좋아. 처음에는 이거 뭐, 허, 도와주다가 거지 되는 거 아닌가, 뭐 이러지. 거지 되는 게 아닐 수 있죠?

지금 우리는 어떤 희망이 있는 거예요. 절대 불로만 해도 여러분들은 부자가 되는 건 기정 사실이 또, 하, 이럴 거는 1년 동안가 안 었다. 우리가 있는게 그렇잖아. 1년짜리고, 2년짜리, 1년짜리 안 썩고, 천 년짜리 썩을까? 아니, 2년짜리 약효가 그야말로 진시황이 찾던 불로야. 그거는 한 병의 가격이 포도주를 산처럼 만들어나 봐야 다 매가 안 돼요. 100년 돼봐.

이거는 몇십 년 짜리만 있으면 이이야. 그러 우리 00만 있으면 어떻게 돼? 무시무시한 부자가 되는 거야. 불로가 전 세계적으로 팔리고 있을 때 오래된 걸 가지고 있어 봐. 그렇, 안 그렇겠어요? 불로가 전 세계적으로 안 나간다면 돈 몰라.

이게 전 세계 불로 나가고 있는데 나온 날짜가 몇십 년이 됐네. 여러분이, 여러분도 그렇게 비싸게 살려고 할 거야. 그 탈에 령이 와서 아이고 저거. 저렇게 해놨다 다 들가 버려요.

그 나중에는 철동 같이 보안 장치를 하겠지. 지금은 맘만 먹으면 몰래 들어가서 가져갈 수 있는데, 그때는 저거 철조망을 해 가지고 뭘, 어마어마한 보안 장치를 해야 돼. 특히 저, 저, 우리 저, 저, 저, 누구야, 저, 저, 이강이, 이강희가 더 훔쳐 갈지도 몰라. 뭐, 뭐, 우유가 뭐, 그래, 값이 막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그래, 천명을 계산해보니까 이건 재벌이야. 그러니까 무서운 병에 걸린 사람들이 막 줄을 써서 오겠지. 그때는 불로 선전이 되겠죠. 그러면 그때 신문에 “30년짜리 불로유 아는 사람 좀 연락 주세요.

내 재산 30억 주겠어.” 뭐, 이렇게 나오겠지. 네, 그런 사람이 등장해.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불로유, 내가 우리가 왜 2만 병을 해놨냐, 이유가 있어요.

그지? 그때는 그게 2만 병이 얼마야, 도대체가. 저게 한 2, 30년 가봐요. 뭐, 자식들한테 상속, 불로유 한 병이면 끝나. 집, 평생 먹고 살 돈 돼요.

그, 그래, 죽는 인구가 490만 명이다. 실 걸린 사람이 8억 7천만 명이다. 식량 보유 국들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명목으로 인여 농산물을 불태우는 짓거리는 중지될 것이다. 세계 비만 인구는 8억 4천만 명이며 과체 중인 사람은 17억 5천만 명이다.

그런데 맑은 물을 먹지 못하고 또 오줌으로 범벅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가 7억 7천만 명이다. 이 중에서 60만 5천 명은 오염된 물로 인해 매년 사망하고 있다. 허경영의 세계통일. 자금은 시급히 모아져야 한다.

에, 사라지는 숲은 370만, 타르고 토양 침식으로 사라지는 토지는 500만 르다, 오해 사막화는 토지는 860만 르다. 곧 신년 이기가 닥칠 것이다. 곧 지구의 공기 부족 사태까지 생길 위험까지 걱정해야 한다. 지구의 위기를 보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허경영이 불로유라는 건고 1척에 승부수를 던진 것만 봐도 지구의 위기는 명약과 나한 것이다.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들과 허경영을 따르는 국민들의 자발적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다. 거듭 말씀드리거니와 향후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원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상기해 보기 바란다.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드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허경인 세계통일 적은 삼경 4천 500조원을 만들어내는 것은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니다. 끝으로 오늘 계산에서 기부금은 허경영의 재산목록에 넣지 않았다.

만약 허경영의 하늘에서 내려온 메시아인 확인되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의 신으로 떠받들어 자발적 기부금이 수천 조원 들어올 것이다. 허경영의 자산 3경 4,500 조원은 현실이다. 2023년 9월 20일 북향 아, 아배 하고 그러니까 아까 그러니까 우리 불로는 불교는 지지발처이, 지지발처 뭐냐면 이렇게 되거든. 여기서 시작했는데 끝에가 보니까 시작점에 다시 왔어.

가도 가도 언제나 그 자리는 시작점이야. 이게 불로야. 플루가 이렇게 가당한 총점이 돼서 썩어 버리나? 아니요, 다시 원위치로 나와, 이게 지지발처 되는 거예요. 이게 말하면은 아까 내가 얘기했죠, 이게 뭐였어요? 뭐라고 했어? 이거 지지발처 주라 그랬잖아.

무주 이주주네, 무주 이주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지발처. 아무리 가도 가도 출발한 지점이 그 자리야, 그거이 원이야. 여기서 이렇게 출발했죠? 그러면 가도 가도 그 자리가 그 자리야.

그러니까 이게 세포가 이 텔로미어가 아무리 윤회를 돌아서 여섯 번 하면 끝나야 될 텐데, 끝난 자리가 또 시작 자리야. 그로는 계속 돌고 있는 거야, 아, 맞아. 근데 일반 우인은 딱 멈춰 버려. 돌다가 어머 다 됐네, 팍 썩어 버려. 그럼 여러분들이 불로 섭취했습니다. 그러니 세포가 어떻게 되겠어? 지지발처 되는 거야, 지지발처, 지지발처.

가도 가도 그 자리가 첫 번째 출발했던 자리야. 이걸 원시 반 보이라 그래. 여기서 출발했는데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오는 거야. 가도 와도 그 자리야.

썩나, 안 썩어요? 안 썩는 거야. 이걸 회전이라 그래, 이걸 윤회라 그래. 이 회전을 반복하는 이가 무주 이주지, 계속 가는 거야, 계속. 무주 이주했는데 가 보니까 지지발처, 그 자리가 다시 어린애들 자리로 돌아가.

그럼 여러분이 늙었는가 했는데 자고 나니까 어린애가 돼 있네, 또 늙었는데 또 어린애, 이게 이걸 지지발처 그래, 원시 반 보냐, 이걸 반복하고 앉아 있는 거지, 다시 원래 왔던 자리로 시원으로 다시. 돌아와 본래 자리로 계속 반복하는 이 원리를 인간들은 만들어 낼 수가 없어. 왜 그러냐면 우유 세포 하나하나에다가 배터리를 갖다 연결해 가지고 계속 그걸 냉장고에서 돌려도 썩어 버려. 냉장고도 한도가 있어.

응, 냉장고에 몇천 년 넣나, 10년만 넣어 봐, 못 먹어, 썩어 버려. 그런데 나는 무주에다 짓지, 발에다가 원시반본을 하는 이런 특수한 비밀을 우리 신은 가지고 있나, 안 가지고 있나? 내가 과학자들이나 교과서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야. 거기 과학 원리가 다 나오고 있으니까, 그거 아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창조했나, 자기들이? 없어요. 모든 것은 God-man이 해 놓은 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대갈통, 대통으로 조금, 오늘 대갈통 잊지 말아요.

응, 아, 대갈통 저 안 좋은 소리 들린다. 실제는 대단히 좋은 말이야. 뭐지, 뭐지? 자, 허경영이가 뭐 미국에 있냐고 전화 왔어. 그 한국, 미국, 한국에 있는데 그랬더니 아, 미국에서 허경영 300만 불을 보냈대, 자기한테.

근데 그 보낸 택배비를 2천만 원을 보내야 그 돈을 찾는다는 거예. 이게 보이스 피싱이네. 허경영은 하늘궁을 떠나서 미국 간 일이 없어. 그리고 내가 여러분한테 왜 300만 불을 보내네? 내가 지금 주식 공개도 안 했는데.

주식 공개한 다음에 이제 그런 제의 오면 좀 약간 아, 진짜 뭐 미국에서 돈을 좀 보내 줬나, 뭐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지금은 생판 거짓말이야. 네, 사람들가 나한테 많이 와요.

이게 내 이름을 가지고. 보이스피싱을 하고 있는 거 아니, 한 사람한테만 받은 게 아니야.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God-man이 오늘 이야기가 이 사자와 같은 정신이 우리에게 필요해. 어머, God-man 님이 뭐 2년 뭐 저 신경 쓸 거 있나, 없나? 없나? God-man의 가는 길에는 2년 아니라 20년이 있어도 걱정할 게 없어. 알겠어요? 뭐를 여러분들이 믿어야 돼? 인간도 이걸 믿고 있어, 안 믿고 있어요? 인간도 이걸 믿고 있잖아.

반드시 사필 유정이야기숲. 네. 그러니까 그런 걸 두려워하지 말아. 네. 그러니까 God-man처럼 당당해야 돼.

그게 이순신의 모습은 인간인데, 이순신은 그런 모습을 보였어. 계급장 다 떼 버렸어, 육군. 그래도 장군 대장을 업장 다 떼버리고, 야, 이등병을 가서 싸워.

그래도 가서 싸워. 그리고 그 마지막 고서 죽고, 아, 내가 여기서 살아서 가면은 비참한 꼴을 볼 거야. 역적으로 몰려가고, 내 하나 때문에 집안이 전부 삼족이 멸할 수도 있어. 그래서 나는 이 가판 위해서 죽는 게 상책이야.

이걸 또 이겼으니, 일본 사람을 이만큼 찔렀으나 얼마나 죽이려고 또 잡아내려고 길을 쓸까? 또 다시 개업자 하나도 없는 놈 만들어 놓고, 이제 그때는 매달아 놓고 새리 살을 찢어서 죽이지 않을까? 그럼 자기만 죽이면 좋은데 삼족을 멸할 거란 말이 반드시. 그러니까 아유, 나 혼자 죽는 게 낫다. 갑옷을 벗어버려.

활 쏘는데 맞아, 맞아서 죽죠. 그러니까 그. 정신을 생각해, 뭐가 그렇게 겁이나.

God-man을 믿으라고. 마음을 강하게, 자, 불로 산삼은 선물, 다른 선물 하는 거보다 불로 산삼이 좋지, 안 좋지? 대답이 괜찮아, 좋아요. 좀 뭐 저 사람들이 먹어서 건강해지는 것도 좋잖아. 불로도 먹지만, 그거 다 같이 섞어서 조 먹으면 좋지. 불로가 불로를 먹을 때 다 섞어 채워 가지고 먹어도 맛있어요.

알았지? 자, 지금은 뭐 우리 헌금 식이지, 네. 내 강의는 공짜가 아니야. 나는 돈을 내는데도 우리는 즐거워.

음, 여러분들이 만약에 이렇게 내면은 한 1%도 면 될 거야. 이는 가짜로 핸드폰 들고 있는 거 같아. 생글생글 웃으면서 쳐다보는 게 수상해.

아, 나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할 말은 되게 많은데. 내가 힌트를 줬어요. God-man에 대해서는 겁내지 말라는 거.

뭐가 봐도 우리는 자, 내가 없으면 어떻게 강해야 된다고? 여기 내 강연 틀어야 되겠지? 오늘 토요일 딱 되면 다 모여서 내가 여기 앉아 있는 거여. 사진만 보면 돼. 그다음에 여기 딱 보고 털고 여러분 지금 하는 거 똑같아.

내 강의 끝나면 노래 부르고 긴장에서 깨 시작하고. 그러니까 내가 뭐 미국도 갈 수 있고 어디 갈 수도 있잖아. 그럴 때도 강의는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때 전체 앉은 사람 영상을 탁 찍어놔야 돼. 찍어놔야 내가 와서 그걸 봐야 돼.

몇 사람이 왔는가. 내 있을 때 와서 열 샀다가 내 없으면 안고 이러면 안 돼. 그래서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계속 유지를 해 가야 돼.

그럼 나는 미국에서도 호텔에서 전화를 돌려요. 시간 맞춰서 “자, 레벨 받아, 축복받을 사람.” 맹한 사람 탁탁탁 풀어주죠. 그게 축복 넣어주고 해 줘. 전화로 내가 없어도 유지 되겠죠?

그내는 아직까지 여기서 한 7년간 하루도 쉬는 날이 없어. 그 내가 만약에 쉬는 날은 그거 해야 되겠지. 그런 날이라도 나는 전화로라도 여러분의 축복을 주니까 하늘에 내가 있다고 없다고 겁낼 이유가 있나, 없나? 없.

내가 없으면 더 단결해야 돼. 그러면서 여기 요런 것도 틀어놓고 또 여러분들이 자체 유지가 돼야 된다 말이야. 내가 없다고 안 나타나면 이 하늘궁 자체 보존이 어려워진다 말이야.

그래야 내가 나왔을 때 환영을 할 거 아니야. 내가 뭐 호주에서도 와라, 유럽에서 영국에서도 와라, 뭐 미국에서 오라는 데가 많지만 못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내가 없어도 사진 보고 영상 보고 내 강의를 한 시간 들어야 돼. 그다음에 딱딱딱 하고 여러분들은 내가 있는 것처럼 하면 이 영상을 가지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럼 이 영상 자료를 내가 보고 있는 거야.

네. 그다음 나는 국제전화로 통하겠지. 어머, 저기 저 전체 저기 있구만. 쟤는 왜 안 왔어? 뭐 이래서 겠지.

그 좀 명심해요. 그래서 저 하지 마. 오늘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God-man 님께서 전에 했던 토요 강연이나 모든 것처럼 그대로 하라고 하셨어요.

노래도 부르고 신나게. 하고 다 같이 이럴수록 더 잘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오늘 일정대로 그대로 합니다. 우리에게 깊은 가슴 흘리는 깊은 섭리의 말씀 주신 거 크게 존경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God-man 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여러분들이 참으로 경청하는 모습이 너무나 전경스럽습니다.

사회자로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으로 여러분들 대단하십니다. 이제 신의 님께서 강연이 끝나면 저한테 전화를 주신다 그랬어요. 그래서 요거를 제가 신경을 써야 됩니다.

그래서 전화를 들고서 오시는 대로 하고서 마이크를 여기다 대야 되는데, 제 폰이 그렇게 썩 좋지 않아서 어쩔지 모르겠네. 그래서 이거 the God-man 말씀도 이제 오실 테지만 하고서 전체 사진을 꼭 찍어 놓고 여기에 있는 모습을 전부 담아서 잘 해 놓으라고 아주 간곡히 말씀하셨네. 사회자입니다. 아주 오늘 뭐 the God-man 계신 것보다도 더 많이 사해 온 거 같아요.

스커, 스피커네, 안녕하세요. 자, 영, 영, 영, 영, 경, 경, 경, 령, 네, 천사 들어가고, 백 들어가고, 레벨 들어가고, 광제 들어가고, 전신갑주 들어가라. 신이님, 총풍, 치매, 박선, 암, 관절, 손가락, 어깨, 허리, 물, 신사, 몸, 고데 다 고아, 감사합니다.

님, 족, 공합, 직장공, 사회공, 백점 대라,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목소리가 작, 돈 문제, 부동산 매매 다 이루어져라. 코로나 감다 없어라, 여성 호은. 100% 남성 호은 100% 나와서 30년 이뻐지고 30년 절라, 자동차와 집에 붙은 귀신, 가족에 붙은 귀신, 내 몸에 붙은 귀신은 백군 귀신 되기로 영원토록 떠나라.

평생 비 사고, 자동차 사고, 집신 사고, 물질 사고, 신체 사고 나지 마라. 아들 딸 모두 결혼하고 취직해라. 부라 아이가 잘, 내가 영상을 다 보고 있어요. 아주 내 없는 게 더 좋은가 봐.

아이고, 시민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없으니까 것은 아주 그냥, 내가 1분 이내에 그 자리 금방 나타나야 되어. the God-man 셔서 아쉽고 안긴지만, 아, the God-man 신 모두가 이렇게 열심히, 모두가 다 한 마음입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the God-man. 내일은 내가 날 할지도 몰라요. 내일 보도록 합시다. 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지민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님.

아유, 아주 신희 님. 아유, 아주 뭐 신희 님, 그 잠시 없으신데 아주 너무나 덜 보고 싶어하고, 그래서 에너지 다 들어갔어. 에너지 다 해주고. 네,

노래도 하고 다 즐겁게 지내겠습니다. 내가 없을 때는 저 백석에 갖다 가라 그래요. 오늘 좀 일찍 끝나서 여유가 있기 때문에 노래다 즐겁게 잘 마지막 하겠습니다.

노래 좀 부르시고. 감사합니다, the God-man.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준비합니다. 경, 경, 영, 영, 경, 경, 영, 영, 영, 영. the God-man 다 들으셨죠? 네, 여기 아주 대단해요. 감사합니다.

the God-man. 자, 이어서 이제 노래하고, 에, the God-man이 꼭 전체 사진을. 잘 찍으라고 하셨는데,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오늘은 딴 때보다는 거의 한 시간 가까이 짧아요. 일찍 끝났으니까 여유 있으니까, 일단 좀 노래하고 그다음에 전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