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7 1389 다시보는 허경영

2023.05.27 1389 다시보는 허경영(Revisiting Huh Kyung-young)

  • 불교: 자기 자신이 부처이며, 법당의 부처는 자신을 투영한 것 (신이 없음)
  • 기독교: 신을 모시는 종교
  •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 하나(신)로 돌아가는 것
  • 한반도에 하나님의 Avatar인 God-man이 1949년 기축년에 등장한다는 예언 언급
  • 시천주(侍天主):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
  • 사도부도 God-man출(似島非島 神人出):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한반도)에서 God-man이 나온다는 예언
  • 조선내 God-man출(朝鮮內 神人出): 동방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는 예언
  • God-man철(神人哲):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이 온다는 예언

dv 자신의 과거 예언과 현재 상황을 비교하며, 자신의 선견지명과 능력을 설법(說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저출산 문제, 코로나19 팬데믹, 그리고 하늘궁 건설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기적 같은 일들을 통해 자신이 인류를 구원할 God-man임을 역설한다.

  1. 강연 시작 및 환영
  • 참석자와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 전달
  • 불로초를 통한 건강 증진 및 질병 치유 기적 언급
  • 허경영 God-man에 대한 소개와 뜨거운 박수 요청
  1. 농업과 종교의 관계 설명
  • 천수답(天水畓)과 수리답(水利畓):
    • 천수답: 하늘의 비만 기다리는 논 (우리나라 농지의 80 90% 해당)
    • 수리 안전답: 저수지 물을 이용하는 논 (논 값이 비쌈)
    • 농민들의 불안감: 농사짓는 내내 불안해하며, 비가 오지 않으면 서로를 의심하기도 함
  • 유교의 기원:
    • 농민들이 비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것에서 유교가 시작됨
    • 유교의 핵심: 순천자존(順天者存), 역천자망(逆天者亡)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살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
  • 불교와 기독교의 신 개념:
    • 불교: 자기 자신이 부처이며, 법당의 부처는 자신을 투영한 것 (신이 없음)
    • 기독교: 신을 모시는 종교
    • 모든 종교의 궁극적 목표: 하나(신)로 돌아가는 것
  1. 예언과 선견지명
  • God-man의 등장 예언:
    • 한반도에 하나님의 Avatar인 God-man이 1949년 기축년에 등장한다는 예언 언급
    • 시천주(侍天主):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
    • 사도부도 God-man출(似島非島 神人出):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한반도)에서 God-man이 나온다는 예언
    • 조선내 God-man출(朝鮮內 神人出): 동방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는 예언
    • God-man철(神人哲):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이 온다는 예언
  • 저출산 문제 예언:
    •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 결혼 수당 1억 원 공약
    • 당시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으나, 현재는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등으로 실현됨
    •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핵심 이유로 지목
    • 인구 감소 현황:
    • 2007년 연간 출산 수 50만 명 -> 현재 24만 명으로 감소
    • 합계 출산율 1.25명 -> 현재 0.78명으로 감소 (인구 유지 가능 대체 출산율 2.1명)
    • 연간 사망자 40만 명, 출생아 24만 명으로 인구 급감
    • 지방 소멸 문제: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맞먹을 정도로 지방이 낙후되고 상권이 무너짐
    • 인구 1억 명의 중요성: 안정적인 산업 유지를 위해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하다.
  • 코로나19 팬데믹 예언:
    • 코로나19 발생 1년 전(2019년 12월 15일) 쥐새끼(박쥐)가 옮기는 병으로 전 세계가 휩쓸리고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예언
    •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세계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
  •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예언:
    • 후쿠시마 오염수 세슘을 핸드폰으로 에너지를 보내 정화했다.
    • 일본 분석센터의 검사 결과 ‘이상 없음’ 확인
  1. 하늘궁 건설 과정과 의미
  • 하늘궁 부지 매입:
    • 맨손으로 시작하여 48개 건물(호텔 17개 포함)을 매입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매입 및 완성
    • 최고의 명당자리: 하늘궁 부지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라고 설명
    • 어려움 극복: 부지 매입 과정에서 수십 명의 땅 주인을 설득하고, 세금 압류까지 당하며 진행
  • 하늘궁의 특징:
    • 헬리콥터 20대 동시 착륙 가능,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 방문 가능
    • 넓은 평야 지대로 화재 위험이 적음
    • 10만 명 수용 가능한 야외 공연장 및 파티 공간
    • 참신함: 기존 종교 시설과 차별화된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능 설법(說法)
  • 하늘궁 브로셔 제작:
    • 하늘궁을 알리기 위한 브로셔 제작 중
    • 브로셔에 다른 사람 건물이 포함되지 않도록 모든 건물을 매입
  • 재산:
    • 선거 후보 등록 시 신고된 유가증권 100억여 원은 하늘궁 법인의 자산 가치를 세무사들이 평가한 것
    • 실제 유가증권은 없으며, 모든 수당은 장학재단 및 자선 단체에 기부
  1. God-man의 증거와 예언
  • 기축상축 God-man출(己丑雙丑 神人出): 소띠 해에 소띠생이 오며,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우성재야(牛聲在野))가 온다는 예언

  • 소뼈 발굴: 하늘궁 부지에서 소뼈 100트럭 분량이 발굴된 사실 언급

  • 심우도(尋牛圖): 소를 찾는 그림처럼 God-man이 소와 관련된 예언과 함께 등장함을 설법(說法)

  • 천수답(天水畓):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의존하여 농사짓는 논.

  • 수리 안전답(水利安全畓): 저수지 등에서 물을 공급받아 안정적으로 농사짓는 논.

  • 순천자존(順天者存), 역천자망(逆天者亡):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자는 살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는 유교의 사상.

  • 시천주(侍天主):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의미.

  • 사도부도 God-man출(似島不島 神人出): 섬 같기도 하고 섬 같지 않기도 한 곳에서 God-man이 나온다는 예언.

  • God-man출(神人出):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다는 의미.

  • 기축쌍축 God-man출(己丑 雙丑 神人出): 기축년에 소띠생이 오며,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가 God-man으로 나타난다는 예언.

  • 우성재야(牛聲在野)(牛聲啼夜): 소 울음소리가 밤에 울려 퍼진다는 의미로, God-man의 등장을 암시하는 예언.

  • 심우도(尋牛圖): 불교에서 깨달음의 과정을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하여 그린 그림.

법등(法燈)
자등(自燈)

만법귀일(萬法歸一) 중도(中道)
묵상친일(默想親一 ) 중립(中立)
집중관일(執中貫一) 중용(中庸)

사도부도 God-man출(似島不島神人出)
편답천하 조선래(遍踏 天下 朝鮮來)
사인불인 God-man출(似人不人神人出)

불가사의(不可 事議)
언어도단(言語 道斷)
신묘막측(神妙 莫測)

기축쌍축 God-man출(己丑 雙丑 神人出)
심우도(尋牛圖)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화신 (化身): Incarnation, Embodiment, Manifestation
천수답 (天水畓): Rain-fed Paddy Field, Sky-dependent Agriculture, Vulnerable Cultivation
수리안전답 (水利安全畓): Irrigated Paddy Field, Water-secured Agriculture, Stable Cultivation
일일행선 (一日行善): Daily Good Deed, Accumulative Virtue, Incremental Benevolence
화순미지 (禍雖未至): Though Calamity Has Not Yet Arrived, Impending Disaster, Latent Adversity
복수원혜 (福隨遠矣): Fortune Recedes Far Away, Diminishing Blessings, Elusive Prosperity
기우제 (祈雨祭): Rain Ritual, Drought Ceremony, Supplication for Rain
유교 (儒敎): Confucianism, Moral Philosophy, Social Ethics
유림 (儒林): Confucian Scholars, Scholarly Community, Intellectual Elite
순천자존 (順天者存): Those Who Obey Heaven Prosper, Alignment with Cosmic Will, Divine Favor
역천자망 (逆天者亡): Those Who Defy Heaven Perish, Rebellion Against Cosmic Order, Divine Retribution
자등명 (自燈明): Self-illumination, Inner Light, Self-reliance
법등명 (法燈明): Dharma as a Lamp, Guiding Principle of Truth, Enlightening Doctrine
만법귀일 (萬法歸一): All Dharmas Return to One, Unity of All Principles, Ultimate Oneness
중도사상 (中道思想): Middle Way Philosophy, Balanced Approach, Centrist Ideology
중립사상 (中立思想): Neutrality Principle, Impartial Stance, Non-alignment
원시반본 (原始返本): Return to the Origin, Fundamental Restoration, Primal Reversion
무극대도 (無極大道): Great Way of the Ultimate Void, Supreme Path, Infinite Truth
태극도 (太極道): Way of the Great Ultimate, Cosmic Duality Principle, Yin-Yang Philosophy
대순진리 (大巡眞理): Great Circulating Truth, Universal Truth, All-encompassing Reality
정산도 (甑山道): Jeungsanism, Way of Jeungsan, Korean New Religion
시천주 (侍天主): Serving the Lord of Heaven, Awaiting the Heaven Master, Divine Anticipation
영세불망만사지 (永世不忘萬事知): Eternal Remembrance of All Knowledge, Omniscient Immortality, Everlasting Wisdom
사도부도신인출 (似島不島神人出): the Divine Being Appears from a Place Like an Island, Yet Not an Island; Ambiguous Origin, Enigmatic Emergence
선견지명 (先見之明): Foresight, Prescience, Visionary Insight
포퓰리즘 (Populism): Populism, Demagoguery, Mass Appeal
합계출산율 (合計出産率): Total Fertility Rate, Birth Rate, Reproductive Index
대체출산율 (代替出産率): Replacement Fertility Rate, Population Sustainability Rate, Generational Balance
상권분립 (三權分立): Separation of Powers, Checks and Balances, Tripartite Governance
민관유착 (民官癒着): Collusion Between Private and Public Sectors, Cronyism, Corrupt Alliance
구태 (舊態): Old Habits, Outdated Practices, Obsolete Ways
참신 (斬新): Innovative, Novel, Revolutionary
참수형 (斬首刑): Decapitation, Beheading, Capital Punishment
혁명 (革命): Revolution, Radical Change, Uprising
개혁 (改革): Reform, Renovation, Improvement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n, Supra-religious, Universal Spirituality
불가사의 (不可思議): Inexplicable, Mysterious, Miraculous
언어도단 (言語道斷): Beyond Description, Ineffable, Unspeakable
신묘막측 (神妙莫測): Unfathomable, Profoundly Mysterious, Divinely Enigmatic
유가증권 (有價證券): Securities, Marketable Instruments, Financial Assets
기축쌍축신인출 (己丑雙丑神人出): the Divine Being Appears in the Year of the Ox, with a Double Ox Sign; Prophetic Arrival, Auspicious Manifestation
우성재야(牛聲在野) (牛聲啼野): Ox’s Cry Echoes in the Field, Prophetic Sound, Symbolic Utterance
우명성지 (牛鳴聖地): Sacred Land Where Oxen Cry, Prophetic Locale, Divinely Marked Place
심우도 (尋牛圖): Ten Ox-Herding Pictures, Zen Buddhist Parable, Path to Enlightenment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reason)
경청(傾聽) – (경(傾)-incline, 청(聽)-listen)
국내외(國內外) – (국(國)-nation, 내(內)-inside, 외(外)-outside)
애청자(愛聽者) – (애(愛)-love, 청(聽)-listen, 자(者)-person)
증진(增進) – (증(增)-increase, 진(進)-advance)
치유(治癒) – (치(治)-heal, 유(癒)-cure)
기적(奇蹟) – (기(奇)-miracle, 적(蹟)-trace)
혼탁(混濁) – (혼(混)-mix, 탁(濁)-muddy)
구원(救援) – (구(救)-save, 원(援)-help)
창조주(創造主) – (창조(創造)-creation, 주(主)-lord)
화신(化身) – (화(化)-transform, 신(身)-body)
순결(純潔) – (순(純)-pure, 결(潔)-clean)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천수답(天水畓) – (천(天)-sky, 수(水)-water, 답(畓)-paddy field)
수리안전답(水利安全畓) – (수리(水利)-water management, 안전(安全)-safety, 답(畓)-paddy field)
농로(農路) – (농(農)-agriculture, 로(路)-road)
수로(水路) – (수(水)-water, 로(路)-path)
불안(不安) – (불(不)-not, 안(安)-peace)
역천자(逆天者) – (역(逆)-defy, 천(天)-heaven, 자(者)-person)
순천자(順天者) – (순(順)-obey, 천(天)-heaven, 자(者)-person)
존(存) – (존(存)-exist)
망(亡) – (망(亡)-perish)
유교(儒敎) – (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불교(佛敎) – (불(佛)-Buddha, 교(敎)-teaching)
법당(法堂) – (법(法)-dharma, 당(堂)-hall)
자등명(自燈明) – (자(自)-self, 등(燈)-lamp, 명(明)-light)
법등명(法燈明) – (법(法)-dharma, 등(燈)-lamp, 명(明)-light)
치매(癡呆) – (치(癡)-foolish, 매(呆)-dull)
불효자(不孝子) – (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효도(孝道) – (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우상(偶像) – (우(偶)-idol, 상(像)-image)
평등(平等) – (평(平)-equal, 등(等)-rank)
만법귀일(萬法歸一) – (만법(萬法)-all dharmas, 귀(歸)-return, 일(一)-one)
중도(中道) – (중(中)-middle, 도(道)-path)
중립(中立) – (중(中)-middle, 립(立)-stand)
원시반본(原始返本) – (원시(原始)-origin, 반(返)-return, 본(本)-root)
시천주(侍天主) – (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영세불망(永世不忘) – (영세(永世)-eternal, 불(不)-not, 망(忘)-forget)
무극대도(無極大道) – (무극(無極)-infinite, 대도(大道)-great way)
태극도(太極道) – (태극(太極)-supreme ultimate, 도(道)-way)
대순진리(大巡眞理) – (대순(大巡)-great巡, 진리(眞理)-truth)
정산도(鼎山道) – (정산(鼎山)-Jeongsan, 도(道)-way)
동학(東學) – (동(東)-east, 학(學)-learning)
서학(西學) – (서(西)-west, 학(學)-learning)
마방진(魔方陣) – (마(魔)-magic, 방(方)-square, 진(陣)-array)
무궁무진(無窮無盡) – (무궁(無窮)-endless, 무진(無盡)-inexhaustible)
사도부도(似島非島) – (사(似)-like, 도(島)-island, 비(非)-not)
신인출(神人出) – (God-man-divine human, 출(出)-appear)
지능지수(知能指數) – (지능(知能)-intelligence, 지수(指數)-index)
사설(社說) – (사(社)-company, 설(說)-editorial)
출산율(出産率) – (출산(出産)-birth, 율(率)-rate)

In the context of traditional Korean agriculture, what term refers to rice paddies that rely solely on rainfall for irrigation?

(천수답 (Cheonsudap), Explanation: 천수답 refers to rice paddies that depend entirely on natural rainfall, highlighting the farmers’ reliance on the sk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traditional paddies had advanced irrigation, but many were “sky-fed.”)

O/X: all major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believe in the existence of a “god” or “divine being.”
(X, Explanation: He explicitly states that “all religions have a god, but Buddhism alone does not.” Buddhism emphasizes self-enlightenment rather than an external deity.)

Which of the following was NOT a policy proposed by Mr. Huh in the 2007 presidential election?
① Marriage subsidy of 100 million won
② Childbirth subsidy of 30 million won
③ Monthly childcare allowance of 1 million won
④ Record-breaking 100,000 votes for a minor candidate
(③ Monthly childcare allowance of 1 million won, Explanation: He proposed 30 million won for childbir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subsidies in 2007. The 1 million won monthly childcare allowance was a recent “expanded version” proposed by the ruling party, not His original 2007 proposal.)

What is His primary criticism regarding the national budget and public funds?
(He criticizes that “the nation doesn’t lack money, but rather has too many thieves.” This implies that public funds are mismanaged or embezzled instead of being used for their intended purposes like addressing low birth rates.)

O/X: the “Haneulgung” (Heaven House) complex was primarily acquired and developed during the COVID-19 pandemic.
(O, Explanation: He states, “I bought all of this during the COVID-19 period… I started during COVID-19 and finished during COVID-19.” This highlights the rapid expansion during a time when many businesses struggled.)

Intermediate
Fill in the blank: He describes the core principle of Buddhism as “자기 법정명 ___,” meaning “the light of the law is oneself, and the light of the self is oneself.”
(자등명 (Jadeungmyeong), Explanation: He explains that in Buddhism, “자기 법정명 자등명” means “the light of the law is oneself, and the light of the self is oneself,” emphasizing self-reliance and inner enlightenment. A common misunderstanding is that Buddhist statues are external deities, but Mr. Huh clarifies they are reflections of one’s own potential for Buddhahood.)

what is the current approximate annual birth rate in South Korea, and how does it compare to the number of annual deaths?
(The current annual birth rate is approximately 240,000, while around 400,000 people die annually. This means the population is decreasing significantly each year, as deaths far outnumber births.)

He mentions a specific year when he made a significant prophecy about a global pandemic and war. What year was this prophecy made, and what were the key elements of his prediction?
(The prophecy was made in 2019, specifically on December 15th (or January 9th, 2020, by solar calendar). Key elements included a “rat” (쥐새끼) bringing a global disease (referring to COVID-19, linked to bats), a downturn in the economy, and the outbreak of a major war (referring to the Ukraine war).)

O/X: the current low birth rate crisis in South Korea can still be effectively resolved with sufficient government funding and comprehensive policies.
(X, Explanation: He explicitly states, “This population cliff is difficult to stop. This is impossible for anyone to achieve. Only the Creator can.” He believes the situation has passed the point where conventional solutions can work.)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term “유교” (Confucianism) in relation to its core belief system?
(He interprets Confucianism as a religion centered on “heaven” (하늘), where people perform rituals like “기우제” (rain-making ceremonies) to appeal to heaven for rain. “순천자 존하고 역천자 망한다” (those who obey heaven prosper, those who defy heaven perish), indicating a belief in a divine celestial power rather than just ancestor worship.)

Advanced
Explain His analogy of “호미로 막을 걸 불도저로도 못 막는다” (what could have been stopped with a hoe cannot be stopped even with a bulldozer) in the context of South Korea’s demographic crisis.
(This analogy highlights His belief that early, decisive action (like his 2007 proposals) could have easily prevented the current demographic crisis. Now, the problem has grown so severe that even massive, expensive interventions (like a bulldozer) are insufficient to fix it, emphasizing the missed opportunity and the irreversible nature of the current situation.)

He describes the “Haneulgung” (Heaven House) location as a “명당자리” (auspicious site). What specific geographical features does he use to support this claim, and what symbolic meaning does he attribute to them?
(He describes the site as resembling a “woman’s womb” (여자의 자궁) with “pelvis” (골반) on either side, and two “ovaries” (난소) from which “water flows down.” He identifies nearby mountains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as forming a “분지” (basin) that is “surrounded by mountains like a fortress” (성으로 딱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creating an “항아리” (jar-like) shape. This symbolism suggests fertility, protection, and immense wealth, making it a “world’s richest place.”)

How does Mr. Huh connect the discovery of numerous cow bones at the Haneulgung site to ancient prophecies about his arrival?
(He connects the discovery of “100 truckloads” of cow bones at the Haneulgung site to prophecies like “기축상축 God-man출” (divine being appears in the year of the ox, with the sound of an ox) and “우성재야(牛聲在野)” (one who makes the sound of an ox). He claims the site was a former cattle ranch where cows were buried, thus literally fulfilling the prophecy of an “ox-related” place and a “cow-sounding” person appearing in the year of the ox.)

He mentions that his financial assets, including “유가증권” (securities), are reported to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Explain His clarification regarding the nature of these “securities” and why he does not actually possess them in a liquid form.
( the “유가증권” (securities) reported are not actual liquid assets he holds, but rather the calculated asset value of the “Haneulgung corporation” (하늘궁 법인) where he is the sole shareholder. Tax accountants assess the total value of the corporation’s real estate and other assets, which is then reported as his “securities” for election candidacy requirements. He stresses that he doesn’t possess these as cash or tradable stocks, and any surplus funds are used for public services like free meals, not personal wealth accumulation.)

1. 학습목표

  • 허경영의 과거 발언과 공약이 현재 사회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한다.
  • 인구 감소, 경제 불안 등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결책을 알아본다.
  • 허경영이 주장하는 ‘God-man’의 개념과 ‘하늘궁’의 의미를 파악한다.
  1. 허경영의 선견지명: 사회 문제 예측과 공약

2.1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최저 수준합계 출산율 0.78명을 기록 중이에요.

    • 이는 두 명이 한 명의 아이도 낳지 않는다는 뜻으로, 인구 감소가 심각하다는 의미예요.
  • 허경영은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결혼 수당 1억 원을 공약했어요.

    • 당시에는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비웃음을 샀지만, 현재는 유사한 정책들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어요.
    • 예를 들어, 최근 여당에서는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저출산 대책을 내놓기도 했죠.
  • 허경영은 인구 문제를 초반에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 그때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은 불도저로도 막기 어렵다고 비유했죠.
    • 2007년에는 연간 출생아 수가 50만 명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24만 명 수준으로 절반 이상 줄어들었어요.
  • 인구 유지를 위한 대체 출산율은 2.1명인데, 현재는 0.78명으로 매우 낮은 수준이에요.

    • 이는 죽는 사람 수(연 40만 명)보다 태어나는 사람 수(연 24만 명)가 훨씬 적어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에요.

2.2 국가 예산 낭비와 경제 예측

  • 허경영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고 일갈했어요.
    • 이 발언은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핵심적인 이유라고 지적했죠.
    • 국가 예산이 엉뚱한 곳에 낭비되고, 권력자들의 편법과 위법이 만연한 사회에서는 서민들이 아이를 낳아 기를 용기를 내기 어렵다는 거예요.
  • 프랑스 사상가 몽테스키외는 안정된 정치자유, 평등, 안전이 확보된 나라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에 나선다.
    • 반면, 혼란한 정치, 극단적 불평등, 장래에 대한 불안은 인구 감소로 이어진다고 보았죠.
허경영의 주장 몽테스키외의 주장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 안정된 정치, 자유, 평등, 안전이 인구 증가에 기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현금 지원 필요 혼란한 정치, 불평등, 불안은 인구 감소를 초래
국가 예산이 투명하게 사용되어야 함 시민들이 안심하고 결혼, 출산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
  • 실제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가 한국의 정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어요.
    • 이는 가상 자산 입법, 돈 봉투 전당대회, 대형 민간 유착 비리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는 현실과 무관하지 않아요.
    • 이러한 사회 분위기는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출산 기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허경영의 주장이에요.

2.3 퀴즈

  1. 허경영이 2007년 대선 당시 공약했던 출산 수당은 얼마였을까요?
    a) 1천만 원
    b) 2천만 원
    c) 3천만 원
    d) 1억 원
    정답: (c)

  2. 허경영이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a) 국가 예산이 너무 많아서
    b)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핵심적인 이유라고 생각해서
    c) 세금을 너무 많이 걷어서
    d) 경제가 너무 잘 돌아가서
    정답: (b)

  3. 허경영의 예언과 종교적 관점

3.1 코로나19 및 전쟁 예언

  • 허경영은 코로나19 발생 1년 전인 2019년 12월 15일, 경자년(2020년)에 대한 예언을 했어요.
    • 그는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 가지고”, “날아다니는 쥐(박쥐)가 옮기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 것이라고 말했죠.
    • 또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라며 세계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도 예언했어요.
  • 이 예언은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우크라이나 전쟁과 놀랍도록 일치해요.
    • 당시 기자들은 그의 발언을 “말 같지 않은 소리”로 치부했지만, 결과적으로 그의 예언은 적중했어요.
    • 그는 코로나19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다”고 말하며 자신의 선견지명을 강조했어요.

3.2 종교적 관점: God-man의 등장

  • 허경영은 모든 종교에 신이 존재하지만, 불교만 신이 없다.
    • 유교는 하늘에 비를 기원하는 제사에서 시작되었으며,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존하고,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순천자존(順天者存), 역천자망(逆天者亡) 사상을 가지고 있다.
    •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이며, 법당의 부처는 내 마음속에 석가모니를 닮아가려는 스스로의 모습을 투영한 것이라고 해석했어요.
  • 그는 모든 세계 종교가 결국 ‘하나(신)’로 돌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보았어요.
    • 그리고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는 예언이 있다, 자신이 그 예언 속의 God-man이라고 말했어요.
    • 특히, 1949년 기축년(소띠 해)에 태어난 소띠생이며,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라는 예언과 자신의 특징이 일치한다고 강조했어요.

3.3 퀴즈

  1. 허경영이 2019년에 예언했던 2020년 경자년에 일어날 일은 무엇이었을까요? (두 가지 이상)
    정답: (쥐가 옮기는 대질병, 대전쟁)

  2. 허경영은 유교의 핵심 사상 중 하나로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존하고,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뜻의 사자성어를 언급했습니다. 이 사자성어는 무엇일까요?
    정답: (순천자존, 역천자망)

  3. 하늘궁의 의미와 허경영의 활동

4.1 하늘궁의 확장과 상징

  • 허경영은 하늘궁을 맨손으로 시작하여 현재 48개의 건물과 17개의 호텔을 포함한 거대한 단지로 확장했다.
    •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다른 곳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하늘궁은 오히려 본격적으로 확장을 마무리했다고 강조했어요.
    • 그는 하늘궁 부지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이며, ‘여자의 자궁’과 같은 형상.
  • 하늘궁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의 본부이자 미래 세대를 위한 장소.
    • 넓은 평야와 주변의 명산들로 둘러싸여 화재 위험도 적고, 대규모 행사 개최가 가능한 최적의 장소라고 자부했어요.
    • 또한, 하늘궁을 안내하는 브로슈어 제작을 위해 막대한 빚을 지면서까지 주변 토지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어요.
특징 설명
규모 48개 건물, 17개 호텔, 넓은 평야
입지 ‘세계 최고 부자 명당자리’, ‘여자의 자궁’ 형상
확장 시기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집중 확장
목표 ‘영적인 세계 본부’, ‘미래 세대를 위한 장소’
재정 브로슈어 제작을 위한 대규모 빚, 세금 압류 경험

4.2 허경영의 ‘참신’한 리더십

  • 허경영은 자신이 하는 모든 일은 참신하고 혁명적.
    • ‘참신(斬新)’이라는 단어는 ‘옛것을 잘라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이는 기존의 구태의연한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자신의 리더십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 그는 자신의 공약들이 다른 정치인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노인 수당 정책 등이 그 예시라고 언급했어요.
    • 또한,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에 대해 에너지를 보내 세슘을 없앴다는 주장을 펼치며 자신의 초자연적인 능력을 과시했어요.
    • 이러한 능력은 ‘불가사의(不可思議)’하며, ‘청량할 수 없는 신묘 막척(神妙莫測)’한 것.

4.3 퀴즈

  1. 허경영이 하늘궁을 확장한 시기는 언제였을까요?
    a) 2000년대 초반
    b) 2010년대 중반
    c)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d) 최근 1년 이내
    정답: (c)

  2. 허경영이 자신의 리더십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단어 ‘참신’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a) 진실하고 성실함
    b) 옛것을 잘라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함
    c)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음
    d) 조용하고 겸손함
    정답: (b)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인구 문제, 경제 위기, 전염병, 전쟁 등 미래를 정확히 예언했으며, 그의 공약과 정책들이 뒤늦게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현실화
    허경영은 2007년 저출산 문제 심각성을 경고하며 출산·결혼 수당 공약을 제시함
    당시 황당하게 여겨진 공약들이 현재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등으로 실현됨
    코로나19 발생 1년 전, 쥐가 옮기는 전염병과 경제 불안, 전쟁을 예언함

  2. 인구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책
    현재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인구 감소가 심각함
    국가 예산 낭비와 사회 불안정이 출산율 저하의 주원인으로 지적됨
    허경영은 인구 유지를 위해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지급을 강조함

  3. 하늘궁 건설 과정과 의미
    허경영은 맨손으로 시작해 하늘궁 부지 내 48개 건물과 17개 호텔을 매입함
    코로나 시기에 오히려 공격적으로 부지를 매입하여 하늘궁을 완성함
    하늘궁은 세계 최고 명당자리이며, 후손들에게 남길 영적인 본부로 의미를 부여함

‘다시보는 허경영’ 강연에서 허경영이 강조하는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허경영은 과거 자신의 공약과 예언(출산율, 인구 절벽, 코로나, 전쟁 등)이 현재 현실이 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자신이 미래를 내다보는 God-man임.

허경영의 놀라운 선견지명을 통해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인구 절벽, 경제 위기, 사회적 불평등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엿볼 수 있습니다. 30년 전부터 이어진 그의 예언들이 어떻게 현실이 되었는지 확인하며, 미래를 통찰하는 새로운 시각과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예언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인구 절벽, 경제 위기, 사회적 불평등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책을 예언했으며, 그의 예언들이 현실이 되었다.

1.1. 농업과 종교의 기원
천수답과 농민의 불안감
우리나라 농경지는 대부분 하늘에서 내리는 비에 의존하는 천수답으로, 농민들은 항상 농사를 망칠까 봐 불안해한다.
농민들은 자식 농사와 먹는 농사 두 가지를 짓는데, 이 두 가지 모두 불안정하다.
유교의 기원과 신의 존재
농민들이 비를 기원하며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것이 유교의 기원이며, 이는 하늘에 신이 존재한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유교는 조상에 대한 효도뿐만 아니라,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번성하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는 순천자존 역천자망 사상.
불교와 기독교의 신관념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라는 자등명 사상을 가지며, 법당의 부처는 자기 자신을 투영한 것이므로 우상이 아니다.
기독교는 묵상친일(黙想親一) 사상으로 신을 모시며,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의 신으로 귀결된다.

1.2. 허경영의 예언과 현실화
God-man의 등장 예언
1949년 기축년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Avatar인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시천주 사상과 연결된다.
신인은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서 오며, 사람인 동시에 사람이 아닌 존재로 묘사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God-man으로서의 지능 지수를 유지하며 30년 전부터 같은 이야기를 해왔다.
저출산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허경영은 2007년 17대 대선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 결혼 수당 1억 원을 공약했으나, 당시에는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의 공약은 이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등으로 점차 실현되었고, 최근에는 여당에서 월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다.
허경영은 당시 50만 명에 가까웠던 연간 출산율이 현재 24만 명으로 급감하고, 합계 출산율이 0.78명으로 떨어진 현실을 30년 전부터 경고했다.
그는 초기에 강력한 대책을 세웠다면 지금처럼 초등학교가 문을 닫는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
인구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허경영은 인구 문제의 진정한 탁월함은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그의 일갈에 있다.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국가 예산의 부패와 사회적 불평등 때문이며, 권력자들의 편법과 위법 행위가 서민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킨다.
안정된 정치와 자유, 평등, 안전이 확보된 나라에서 시민들은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에 나선다는 몽테스키외의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국가는 출산 예산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지 말고,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해야 한다.

1.3. 허경영의 다른 예언들
지방 소멸과 인구 1억 명의 중요성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맞먹을 정도로 지방 소멸이 심각하며, 이는 인구 감소로 인한 상권 붕괴와 경제 침체로 이어진다.
국가 경제 유지를 위해서는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하며, 일본 경제가 유지되는 이유도 1억 5천만 명의 인구 덕분이다.
인구 감소는 소아과부터 문을 닫게 하고, 결국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쳐 사회 전체가 불안정해진다.
코로나19 및 전쟁 예언
허경영은 코로나19 발생 1년 전인 2019년 12월 15일(경자년)에 쥐새끼(박쥐)가 옮기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현실화되었다.
그는 당시 사람들이 자신의 예언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모든 것이 현실이 되었다.
노인 수당 공약의 실현
허경영은 노인 수당 70만 원을 공약했으며, 이는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 정책에 영향을 주어 현재 30 40만 원 수준으로 실현되었다.
그는 자신의 공약이 정치인들에게 채택되어 국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1.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의 재정적 어려움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재정적 어려움과 외부의 오해에 직면했지만, 이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그의 선견지명의 결과.

2.1. 하늘궁의 확장과 재정적 도전
하늘궁 부지 확보 과정
허경영은 맨손으로 시작하여 현재 48개의 건물과 17개의 호텔을 포함한 하늘궁 부지를 매입했다.
그는 처음에는 월세로 들어와 살던 집이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임을 깨닫고, 지지자의 도움을 받아 매입을 시작했다.
이후 지지자가 사망하자 아들들이 땅을 내놓으라고 했고, 다른 지지자의 도움으로 다시 매입하여 현재의 하늘궁을 확장했다.
하늘궁 부지는 여자의 자궁과 골반 형태를 닮은 명당자리로, 고령산의 기운을 받아 정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브로슈어 제작을 위한 공격적 매입
허경영은 하늘궁 안내 브로슈어를 제작하기 위해 주변의 모든 건물을 매입해야 했으며, 이를 위해 융자를 받아 막대한 빚을 졌다.
다른 사람의 건물이 포함되면 브로슈어 제작이 불가능했기 때문에, 세금 납부를 보류하면서까지 공격적으로 건물을 매입했다.
이 과정에서 세무서로부터 통장 및 부동산 압류 통지를 받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다.

2.2. 하늘궁의 시설과 미래 비전
하늘궁의 다목적 시설
하늘궁은 대형 전광판, 공연장, 넓은 잔디밭 등을 갖추고 있어 10만 명 규모의 파티나 강연, 공연이 가능하다.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이착륙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도 이용할 수 있다.
화재 위험이 없는 넓은 평야에 위치하며, 주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아름다운 분지 형태이다.
코로나 시기 확장과 재정적 어려움
허경영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다른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하늘궁을 확장하고 완성했다.
그는 수십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무료 급식에 매달 1억 원 이상을 지출하며, 재정적으로 쪼들리는 상황에서도 하늘궁을 건설했다.
일부 사람들이 허경영이 돈이 많다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융자와 빚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선관위에 신고된 유가증권 100억 원은 실제 주식이 아닌 자산 가치 평가액이다.
하늘궁은 후손들에게 남겨줄 장소이며, 허경영은 세상의 물질적인 것에 관심이 없다.

  1. 허경영의 참신함과 God-man으로서의 증거
    허경영은 기존의 것을 혁신하는 ‘참신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예언과 하늘궁 건설, 그리고 기적적인 능력들을 통해 자신이 예언된 God-man임.

3.1. 허경영의 참신한 비전
혁신적인 참신함
허경영이 하는 모든 일은 참신함이 특징이며, 이는 낡은 것을 잘라내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혁명과 같은 의미이다.
그는 세상과 다른 독창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추구하며, 기존의 종교들이 구태의연해지는 시기에 새로운 초종교로서 등장했다.
종교계의 변화와 God-man의 등장
과거에는 종교 행사가 축제 분위기였으나, 현재는 날씨 통제도 안 되는 등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God-man이 왔다는 증거이며, 기존의 도인 스님들이 날씨를 통제하던 시대가 지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

3.2. God-man으로서의 증거와 예언의 적중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허경영은 후쿠시마 오염수를 정화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며, 실제로 오염수 샘플을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었다.
이는 우유를 변화시키는 능력과 같이, 그가 명령권을 가진 존재임을 증명하는 기적적인 현상이다.
불가사의한 능력과 신비
그의 능력은 불가사의하며, 언어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로운 현상이다.
이러한 능력을 통해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임을 직접 보여주고 있다.
‘다시 보는 허경영’의 의미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말은 ‘꺼진 불도 다시 보자’는 의미와 같으며, 그가 결코 사라지지 않고 다시 부상할 것임을 암시한다.
그는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닌, 산속에 나타난 세계 종교사 최초의 God-man이다.
기축년 소띠생 예언과 소뼈 발견
강증산 등 선조들의 예언에 따르면, 기축년 소띠 해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God-man이 나타날 것이라고 한다.
실제로 하늘궁 부지에서 100트럭 분량의 소뼈가 발견되었는데, 이는 과거 목장이었던 곳으로 소 울음소리가 나던 땅이었다.
이는 심우도와 같은 소를 찾는 그림과도 연결되며, 허경영이 예언된 God-man임을 증명하는 또 다른 증거이다.
허경영의 진정성
허경영은 눈으로 보이는 증거와 예언,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통해 자신이 God-man임을 입증한다.
그는 겉모습만 God-man이 아니라, 내면까지 God-man으로서의 본질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의 근본적인 대안은 무엇인가요?

그는 2007년부터 출산 및 결혼 수당을 주장하며 국가 예산 낭비와 부패가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예언하며 자신이 God-man으로서 미래를 내다보고 문제 해결의 유일한 존재임.

다시 보는 허경영: 인구 절벽, 지방 소멸, 그리고 God-man의 예언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인구 절벽과 지방 소멸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며, 과거 자신의 예언들이 현실이 되고 있음. 그는 자신이 God-man으로서 미래를 내다보고 문제 해결의 유일한 존재임.

  1. 허경영의 과거 예언과 현재 사회 문제
    허경영은 2007년 대통령 선거 당시 제시했던 공약들이 현재 한국 사회의 심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선견지명이었다.

저출산 문제에 대한 선견지명
2007년 공약: 허경영은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 출산 수당 3천만 원 (현재 가치 약 2억 원)과 결혼 수당 1억 원 (현재 가치 약 4억 원)을 공약했습니다. 당시에는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비판받았으나, 현재는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등 유사한 정책들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 예측: 2007년 당시 연간 출생아 수는 50만 명, 합계 출산율은 1.25명이었으나, 허경영은 이미 이때 인구 감소의 위험성. 현재는 연간 출생아 수가 24만 명으로 절반 이상 줄어들고, 합계 출산율은 0.78명으로 심각한 인구 절벽 상황에 처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 지적: 허경영은 정부가 수백조 원의 출산 예산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기 때문.
청년 세대의 결혼 및 출산 기피 원인: 청년들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국가 예산 낭비와 부패로 인한 사회적 불안정, 극심한 불평등,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지방 소멸 문제: 인구 감소는 지방 경제를 무너뜨리고 있으며,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비슷해질 정도로 지방이 낙후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인구 1억 명 이상이 되어야 경제가 안정될 수 있다.
정책의 실현: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 정책 또한 허경영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 자신의 정책들이 정치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

코로나 팬데믹 및 전쟁 예언
2019년 예언: 허경영은 2019년 12월 15일(음력 기해년, 양력 2020년 1월 9일) 기자회견에서 2020년 경자년에 쥐새끼(박쥐)가 옮기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대전쟁이 일어날 것이며, 이로 인해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예언의 적중: 이 예언은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을 정확히 예측한 것.
자신이 God-man임을 강조: 당시에는 사람들이 자신의 예언을 믿지 않았지만, 결국 현실이 되었음. 자신이 미래를 내다보는 God-man임.

  1. 허경영의 종교관 및 효도론
    허경영은 다양한 종교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제시하며, 모든 종교의 근본에는 ‘신’이 존재한다.

유교의 본질: 유교는 단순히 조상에게 효도하는 것을 넘어, 하늘(신)에 순응하는 자는 존하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는 ‘순천자존 역천자망’의 사상을 근본으로 한다고 해석합니다.
불교의 신: 불교는 신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허경영은 불교의 부처는 자기 자신을 투영한 것이며, 법당의 불상은 내 마음속의 이상적인 모습을 상징한다. 이는 결국 자기 자신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의미로,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
효도의 중요성: 부모님이 치매 등으로 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진정한 효자라고 강조하며, 부모의 권위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
모든 종교의 귀일: 원불교의 ‘원시반본’, 대종교의 ‘혼수일’처럼 모든 세계 종교는 결국 하나(신)로 돌아가고자 하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1.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맨손으로 시작하여 하늘궁을 건설하고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 기적과 같다고 설명하며, 이는 자신의 선견지명과 God-man으로서의 능력 덕분.

하늘궁의 확장: 허경영은 처음 월세로 들어온 집 한 채에서 시작하여, 현재 48개의 건물과 17개의 호텔을 포함한 대규모 하늘궁을 건설했습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다른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오히려 하늘궁을 확장하고 완성했다.
최고의 명당자리: 하늘궁 부지는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이며, 여자의 자궁과 골반 형상을 닮은 지형.
재정적 어려움: 하늘궁 건설 및 확장을 위해 막대한 빚을 지고 있으며, 세금 체납으로 인해 통장과 부동산이 압류되는 등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토로합니다. 이는 하늘궁 홍보 브로셔 제작을 위해 주변 건물을 모두 매입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은 전 세계 대통령들이 방문할 수 있는 국제적인 장소가 될 것이며,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착륙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대규모 야외 강연 및 파티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참신한 혁명: 허경영은 자신의 모든 활동이 기존의 낡은 것을 잘라내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참신한 혁명과 같다.

  1. 허경영의 God-man론과 예언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된 God-man이며, 그 증거가 무궁무진하다.

한반도 God-man 출현 예언: 과거 강증산 등 여러 예언가들이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특히 1949년 기축년에 God-man이 등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1949년 11월 23일 기축년에 태어났음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을 지칭하는 예언.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 예언에서 God-man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온다고 했는데, 한반도는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둘러싸여 섬과 같지만 백두산으로 대륙과 연결되어 있어 이 조건에 부합한다.
‘조선에서 온다’: 또한 ‘조선에서 온다’는 예언도 자신을 지칭하는 것.
‘God-man’의 의미: 예언에서 ‘God-man’은 신과 인간이 결합된 존재를 의미하며, 강증산도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 것을 ‘God-man’이라고 불렀다. 허경영은 자신이 스스로를 ‘God-man’이라고 칭하는 것이 예언과 일치한다.
변치 않는 지능: 자신이 아기 때부터 지금까지 지능 지수가 똑같고, 30년 전부터 같은 이야기를 해왔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본질이 변하지 않았음.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핸드폰으로 에너지를 보내 후쿠시마 오염수의 세슘을 없앴다, 일본 분석센터의 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다는 자료를 제시합니다. 이는 자신의 명령권과 불가사의한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제목처럼, 사람들이 자신을 ‘꺼진 불’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죽지 않고 다시 살아나는 존재임.
‘소 울음소리’ 예언: ‘기축상축 God-man출’ 예언처럼 소띠 해에 소 울음소리를 내는 자(우성재야(牛聲在野))가 온다고 했는데, 하늘궁 부지에서 100트럭 분량의 소뼈가 발견된 것은 이 예언과 관련이 있다.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남겨줄 God-man의 장소이며, 만만하게 볼 수 없는 영적인 본부.

천수답과 수리안전답: 농민의 삶과 유교의 기원

반갑습니다. 이번에 심은 잔디가 바싹 말랐는데, 오늘 비가 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미국에는 스프링클러가 있어 물이 저절로 나오지만, 한국은 잔디가 죽을 정도로 가물지 않는 것이 다행입니다. 우리나라는 잔디밭에 물 주는 경우가 별로 없으며, 말라 죽을 만하면 비가 옵니다. 천수답이 많아 하늘의 비만 기다리고 농사짓는 논이 많았습니다. 이것이 천수답이고, 비싼 논은 수리안전답입니다. 수리안전답은 국가에서 저수지 물을 보내주어 농로와 수로를 통해 논에 물을 댈 수 있습니다. 시골 논에는 수돗물처럼 수로가 있는 논과 하늘만 바라보는 논이 있습니다. 하늘만 바라보는 논을 천수답이라고 합니다.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사는 것이며, 하늘의 물이 아니면 농사를 지을 수 없습니다. 수리조합에서 오는 수리안전답은 논값이 비쌉니다. 우리나라는 80 90% 정도가 천수답이라 농민들은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농사를 심어놓고도 항상 불안해하는 것이 농민의 삶입니다. 자식 농사와 먹는 농사, 두 가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잘 나갈 때 갑자기 감당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월급이나 그동안 벌어놓은 것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화는 당장 오지 않더라도 복은 멀어져 버립니다. 농민들은 초상집에 가거나 다른 곳에 갈 때도 농사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야 합니다. 비가 오지 않으면 동네에 어떤 나쁜 놈이 나쁜 짓을 했나, 고목나무를 베었나 하며 서로 의심합니다. 그래서 임금이 기우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사람이 비가 오라고 비는 것이 유교입니다. 농사짓는 농민들이 하늘에 비가 와 달라고 제사 지내는 것이 유교이며, 유교는 하늘에 신이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핵심입니다. 조상에게 효도하는 것만이 유교가 아니라, 하늘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하늘에 잘못한 자는 망한다는 것이 유교의 가르침입니다.

종교별 신관: 불교, 유교, 기독교의 차이
모든 종교는 신이 있지만, 불교만 신이 없습니다.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입니다. 법당에 있는 부처는 자기 자신을 갖다 붙여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자기 법정명 자등명, 즉 법의 등불이 불상이며, 그것이 나의 등불입니다. 내 마음속에 석가모니를 갖다 놓으면 내 마음이 석가모니를 닮아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불상을 갖다 놓은 것이지, 그것이 법정맹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 스스로의 모습이 투영된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사진이나 부모님 사진을 벽에 걸어놓고 보며, 부모님이 푯대가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가 치매로 같은 말을 반복할 때, “어머니, 밥 아까 두 공기 먹었잖아요”라고 하면 불효자입니다. “어머니, 알았어요. 밥 갖다 드릴게요”라고 100번이라도 말하고 피해야 합니다. 어른이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효자입니다. 부모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줘야 효자이며, 부모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효도를 중요시하지만, 그 효 위에 하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는 신이 없는데 부처를 모시니 귀신인 줄 아는 사람도 있습니다. 법당의 부처는 법등명, 즉 법의 등불을 밝히는 것이 자등명, 나를 밝히는 것입니다. 불상이 나 자신이니 우상이 아닙니다. 자기 얼굴을 주체로 삼고, 자기가 부처의 자리에 있으며 만물을 평등하게 봅니다. 만법이 귀일, 모든 법이 하나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불교와 다릅니다. 기독교는 중도 사상이고, 불교는 중립 사상입니다. 모든 종교는 결국 하나로 돌아가자는 것이며, 그 하나가 바로 신입니다.

한반도 God-man 출현 예언과 허경영의 증거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강증산 선생이 돌아오고 40년 만에 온다는 예언입니다. 1949년 기축년에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구절은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원한 지도자,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무극대도, 태극도, 대순진리, 증산도 등 우리나라의 많은 종교가 이러한 계열입니다. 최수운 선생의 천도교와 동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양학은 서학이고 우리는 동학입니다. 이러한 종교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1949년 11월 23일, 제가 태어난 날은 모든 성경의 마방진에 나옵니다. 저는 무궁무진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God-man은 섬이면서 섬도 아닌 한반도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압록강과 두만강으로 연결하면 우리나라는 섬이지만,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어 완전한 섬은 아닙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온다는 예언입니다. 또한, 조선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동방의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사도부도 God-man출”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신이 온다면 신과 인간이 붙어 있는 God-man이라는 것입니다. 강증산 선생도 신이라는 말을 했으며,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데 그가 God-man이며 스스로 God-man이라고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와서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기 때나 지금이나 지능지수가 똑같습니다. 30년 전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변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선견지명: 저출산 문제와 국가 예산
오늘 강의 제목을 잊어버렸지만, 제 강의는 종잡을 데가 없습니다. 강의 제목은 사설 제목에 비춰 “다시 보는 허경영”입니다. 요즘 각 신문에 허경영의 출산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서울신문 같은 큰 신문에서도 사설에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라는 제목으로 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계 최저 수준인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시끄러운 이때, 저를 떠올려 보는 것입니다. 합계 출산율 0.78명은 두 명이 0.78명을 낳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은 것은 2007년 17대 대통령 선거 때입니다. 저는 15대 때부터 30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출산 수당 3천만 원(지금 약 2억 원), 결혼 수당 1억 원(지금 약 4억 원) 등을 공약하여 군소 후보로는 기록적인 10만 표를 얻었습니다. 당시 공약은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같은 형태로 조금씩 실현되었습니다. 최근 여당 정책위원회에서는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확장판 같은 저출산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그때 호미로 막을 것을 지금은 불도저로도 못 막습니다. 출산 문제는 초반에 잡아야 하는데, 그 시기를 놓쳐버린 것입니다. 그때 강력한 처방이 들어갔다면 지금 초등학교 문을 닫지 않았을 것입니다.

2007년만 해도 대한민국의 한 해 출산 수는 50만 명에 가까웠지만, 지금은 24만 명입니다.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인데 태어나는 아이는 24만 명이니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죽는 사람의 절반 수준만 태어나고 있으니 인구는 계속 없어지는 것입니다. 당시 합계 출산율은 1.25명이었고, 인구 유지가 가능한 대체 출산율은 2.1명에 못 미쳤지만, 지금의 0.78명보다는 나았습니다. 제가 주장할 때는 1.25명이었지만, 그때도 위험한 때였습니다. 죽는 사람과 태어나는 사람을 따져보면, 지금은 한 명이 죽는데 0.78명이 태어나는 상황입니다. 죽는 사람이 많고 노인만 많아지면 나중에 죽는 사람이 급격히 늘어날 것입니다. 이러한 구조로 간다는 것을 제가 그때 소리소리 지르니 미친놈, 사기꾼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허경영의 탁월함은 인구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도 있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저의 일갈은 지금도 제자들 사이에서 회자됩니다.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입니다. 머리 좋고 빽 좋은 사람들이 주식을 조작하고 코인을 올렸다 내렸다 하며 국가의 돈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있습니다. 반면 국민들은 전셋집에서도 쫓겨나 불안해하고, 이사 갈 곳도 모르는 신세가 되어 아이를 낳을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집 사는 것은 꿈이고, 전셋집 얻은 것도 떼이는 판에 불안하게 살겠습니까? 저는 이런 상황을 미리 예측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지금 4억 원)을 주어 결혼을 장려하면 아이를 낳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몽테스키외는 혼란한 정치, 극단적 불평등, 장래에 대한 불안이 인구 감소를 초래한다고 했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의 조사 결과, 응답자의 74%는 한국의 정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상 자산 입법, 돈 봉투 전당대회, 대형 민간 유착 비리, 주가 조작 사건 등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유력 정치인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권력자들은 편법과 위법으로 부를 승계하고 사고를 쳐도 법 기술의 힘으로 빠져나갑니다. 이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들이 어떻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잘 길러낼 용기가 나겠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말한 것은 모든 정치 형태를 한마디로 짚어낸 것입니다. 돈을 써야 할 때는 안 쓰고 엉뚱한 곳에 출산 예산 몇백 조를 썼지만, 어디에 썼는지 국민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런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주면 주고, 말하면 말하는 것을 원합니다. 서민들에게 생활 보조금 60만 원씩 줘 놓고 일 못하게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하늘궁의 비전
프레시안에서는 “인구 절벽, 지방 소멸 대하는 허경영”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 총인구가 190만 명대로 줄어들어 대전시 인구와 맞먹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지방은 낙후되고 가게 문을 많이 닫아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인구가 있어야 산업이 유지되는데, 한국에는 1억 명의 인구가 필요합니다. 5천만 명으로는 가게 문을 닫았다 열었다 하는 것이 반복됩니다. 일본은 인구가 1억 5천만 명이라 경제가 유지됩니다. 인구가 천만 명밖에 안 되는 나라에서는 책이 몇 권 팔리지 않습니다. 미국은 3억 명이 책을 사니 베스트셀러 작가는 평생 일 안 해도 별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인구 정책을 강력하게 펴야 합니다.

나중에는 사람이 적어져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지고, 소아과부터 문을 닫을 것입니다. 이런 형편이 앞으로 닥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인구 문제는 국가의 핵심 문제였고, 출산율 저하 대책이 나왔지만, 태아 보험료, 안심 출산, 자립 준비 청년 등 각종 지원은 예산 낭비일 뿐입니다. 애 낳는 여자에게 직접 줘야 합니다. 자녀 1인당 1억 원 지원, 매년 500만 원 20년 지원이라는 파격적인 주장도 있었습니다. 최근 전남 화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간 아파트도 화제였습니다. 심지어 허경영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한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이며, 인구 문제 관련 획기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회의에서 이름이 등장하는 것은 저의 공약이 당시 현실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도 막기 어렵습니다. 지금의 인구 절벽은 누구도 해내기 불가능하며, God-man만이 가능합니다. 저는 호미로 막을 것을 불도저로 막을 필요 없이 시기적절하게 특별한 대책을 세워 해결할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표 공약입니다.

저는 언론사들에게 부탁한 적이 없지만, 이런 대안이 나온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저는 30년 전, 몇십 년 전에 미리 대안을 만들어서 제시했습니다. 제 공약을 계속 정치인들이 가져갑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일 먼저 한 것이 노인 수당입니다. 제가 70만 원 주겠다고 했는데, 20만 원으로 하더니 지금은 30 40만 원 정도 됩니다. 그것은 저 때문에 받는 것입니다. 그 공약을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입니다. 방송에서도 허경영의 공약을 따서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측에서 제 노인 수당 공약이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여 가져갔습니다. 출산 정책뿐만 아니라 노인 문제에 대한 대책도 제가 먼저 제시했습니다. 저는 대통령도 만들어내고, 정책을 전부 공짜로 쏟아줍니다.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제가 예언한 것이 있습니다. 분명히 내년에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서 날아다니는 쥐, 즉 박쥐가 옮기는 병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2019년 12월 15일(음력 기해년, 양력 1월 9일) 기자회견에서 이야기했습니다. 그 이후 6월에 코로나가 왔습니다. 저는 예언을 정확하게 했습니다. 경자년은 전쟁을 의미하며 한반도 안보와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쥐는 다산과 재물의 상징이 아니라, 교활하고 교만하며 무시무시한 병을 옮깁니다.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라고 했습니다. 쥐가 가져오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내려갈 것이며,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처럼 전 세계가 가담하는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해이며, 날아다니는 쥐가 전염병을 옮겨 난리가 날 것이라고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이며,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해입니다.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중동에서 전쟁이 붙을 위기가 오면서 원유값이 올라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불안의 해, 안보의 해라고 했습니다. 저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세상이 편안하게 잘 나가는데 무슨 불안한 소리를 하냐고 했지만, 조금 있으니 코로나가 나타나고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출산 이야기를 할 때는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라고 했습니다. 1년에 50만 명이 태어나고 출산율이 1.25명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지만, 1.25명은 위험한 수치입니다. 항상 1.68명을 넘어서야 합니다. 두 명이 두 명을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1.25명은 두 명이 한 명을 낳는 것이고, 지금은 두 명이 한 명도 낳지 않는 수준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위험합니다. 이런 시기가 왔기에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30년간 정치계에서 항상 제 말이 나중에 보니 맞다는 것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저는 노인 수당을 받는 대상은 아니지만, 월남 참전 유공자 수당과 노인 수당이 나옵니다. 그 돈은 양주시 장학재단에 기부하여 학생들 장학금으로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여러 단체에 돈을 주는데, 참전 수당은 장학재단으로 들어가고, 심장병 어린이들이나 감옥에 들어간 사람들을 돕는 데도 씁니다. 하늘궁은 항상 쪼들리지만, 하나님이 돈이 많아서 사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융자의 융자를 받아 건물을 사고 있습니다. 하늘궁 전체 건물은 48개이며, 호텔은 17개입니다. 이 모든 건물을 제가 맨손으로 와서 샀습니다. 처음에는 집 하나를 샀는데, 사람들이 웃긴다고 했습니다. 이 집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명당자리입니다. 어떤 풍수지리 전문가도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라는 것을 모릅니다. 이곳은 여자의 자궁과 같은 자리입니다.

고령산의 양쪽 사이드가 내려온 곳에 하늘궁이 있습니다. 정남향을 보고 있는 아름다운 분지입니다. 나중에 공사가 끝나면 세계 어디를 가도 이런 단체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서울은 숨이 막히는데, 이곳은 엄청난 영적인 세계 본부입니다. 헬리콥터 20대가 동시에 내릴 수 있으며, 전 세계 대통령 전용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떤 종교 단체는 산속 좁은 골짜기에 기와집이 붙어 있어 화재 위험이 크지만, 하늘궁은 평야가 넓어 그런 위험이 없습니다.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 등 해발 500 700m의 아름다운 명산들이 성처럼 둘러싸고 있습니다. 항아리처럼 좋은 이곳은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 만든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월세로 살았습니다. 제 지지자 중 한 분이 이 집을 사주셨습니다. 그분은 풍수지리를 잘 보시는 김기상 고문님인데, 이 집을 사면 세계 대통령이 따놓은 당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분이 자기 이름으로 사주셨고, 기적이 몇십 번 일어났습니다. 몇 년 만에 돌아가시자 아들들이 집을 내놓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청해 최서진 이사님이 자기 이름으로 이 집을 샀습니다. 최서진 이사님 이름으로 등기를 마치는 순간부터 옆집을 사기 시작하여 다 샀습니다. 제가 공격적으로 건물을 산 이유는 브로슈어를 만들어서 오는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 더 이상 대출을 안 해주겠다는 것을 사정사정해서 더 받아 다 사버린 것입니다. RX도 35억 주고 샀고, 캠핑 호텔도 샀고, 땅 500평도 샀습니다. 남의 호텔을 지도에 넣을 수 없으니 다 사야 했습니다. 돈도 없는데 빚을 내서 산 것입니다.

이 브로슈어를 만들려니 세무서 압류까지 당했습니다. 의정부 세무서에서 세금 안 냈다고 채권 압류 통지가 날아왔습니다. 은행 거래, 통장, 카드, 부동산까지 압류하는 것입니다. 세금 몇십억이 체납되면 즉시 압류가 들어옵니다. 우리는 1년에 몇십억 내지 60억 정도 세금을 내는데, 매달 5 6억 정도 됩니다. 무료 급식에 한 달에 1억 얼마씩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건물을 확보하느라 세금을 못 냈습니다. 제가 돈이 많은 것이 아니라, 이런 시달림을 받으면서도 건물을 맞아 사서 그림을 완성해야 했습니다. 이 지도에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안 되니 다 사재낀 것입니다. 금액이 100억 정도 되니 융자를 또 받아 세금 낼 것을 보류하고 산 것입니다. 저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 맨손으로 동네를 다 샀습니다. 한국 역사 이래 어떤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도 이런 전체를 산 예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이며, 코로나 시국에 이렇게 발전한 종교 단체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명당자리를 순식간에 잡은 종교 지도자도 없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유일하다고 합니다. 제가 돈이 많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은행에 시달리면서도 인쇄물을 완성하려고 합니다. 간판도 다 바뀌어 이제 전부 우리 것입니다.

나중에 이곳에 오면 우리 건물들이 많을 것입니다. 로망스 호텔은 엄청난 돈을 들여 새로 리모델링을 해놨습니다. 말일 날 잔금을 치르고 나면 여러분이 구경할 수 있습니다. 34칸인데, 필요한 사람들에게 보증금을 받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방 안에 부엌과 싱크대, 화장실이 완벽한 원룸 건물입니다. 교통편도 좋습니다. 은행에 일부를 줘야 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제가 돈을 쌓아두고 있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브로슈어를 여태까지 못 만들었습니다. 하늘궁 안내 브로슈어가 있어야 하는데, 이제 이 그림으로 바뀔 것입니다. 지하철 타고 어디로 오는지 등 정보가 담길 것입니다.

허경영의 참신한 혁명과 시대적 징조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이 하는 일은 뭐든지 참신합니다. 루즈하지 않고 참신합니다. 디자인도 누구를 모방하지 않고 제가 직접 만듭니다. 울타리도 없고 전부 잔디밭입니다. 세상과 다르게 참신합니다. ‘참신’은 옛것을 잘라버리고 혁명하는 글자와 같은 뜻입니다. 구질구질한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는 ‘참’이 들어갑니다.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 것이 참신한 것으로 초종교가 나타난 것입니다. 기존 것은 전부 다 잘라버립니다.

비가 오고 있습니다. 내일도 비가 올 것입니다. 이 시대가 종교들이 어린아이들이 가지 않는 시대로 바뀌고 점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것은 God-man이 왔다는 증거입니다. 옛날에는 절에 가는 날이 소풍 가는 날이었습니다. 초파일이 되면 꽃동산처럼 아름다웠고, 사람들이 옷을 단장하고 와서 등을 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해가 나고 날씨가 좋았으며, 산은 파티장 같았습니다. 절은 대가집 잔치집 같았고, 그 분위기는 낙원이었습니다. 신도들이 이것저것 사가지고 왔고, 초파일 날씨는 보통 좋지 않았습니다. 봉은사 같은 큰 절은 신도가 50만 명이나 되었고, 절 앞에는 장사꾼들이 많아 큰 잔치 분위기였습니다. 외국 사람들도 관광하러 많이 왔습니다. 하지만 초파일 날 비가 쏟아지면 절들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많은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큰스님들이 인격이 출중하여 초파일마다 날씨가 좋았지만, 이제 시절이 가니 제가 올 때가 되어 스님들이 날씨 통제를 못 하는 것입니다.

제가 후쿠시마 오염수를 보냈습니다. 제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내서 핸드폰으로 시험 검사한 것이 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세슘이 든 다섯 군데를 채수량 측정 분석하여 일본 분석센터에서 분석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오염수 없어져라” 해서 없어졌습니다. 제가 전화를 걸어 “불금출”이라고 했습니다. 검사 결과 이상 없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저는 무엇이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우유도 변화됩니다. 저는 명령권이 있습니다. 안티하는 사람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가짜가 아닙니다. 가짜라면 불로초가 나올 수 없습니다. 어제 유명한 목사님이 오셔서 불로초를 보더니 우유를 마셨는데 맛이 좋다고 했습니다.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불가사의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언어로도 표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청량하거나 헤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신묘 막척, 헤아릴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런 능력을 God-man이 직접 보여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다시 봐야 합니다. “다시 보는 허경영”을 보면 무엇이 생각납니까? “꺼진 불도 다시 보자”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허경영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만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겨울에 노랗게 죽었던 잔디가 봄이 되니 파랗게 올라오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자도 다시 보자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죽지 않았습니다. 꺼졌다고 생각하지 말고 얕보지 말아야 합니다. 세계 종교사에 God-man이 등장한 것은 처음입니다. God-man이 아무 데나 길바닥에 조그마한 건물 지어서 교회 지어놓고 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특수하게 산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단체 이름도 하늘궁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지, 지상궁이 아닙니다.

하늘궁이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어렵게 운영되고 있는데 왜 누명을 씌웁니까? 하늘궁에 유가증권 100억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제가 선거 후보 등록할 때 신고한 것입니다. 하늘궁 법인이 제게 있고, 주주가 저 하나입니다. 개인 주식이니 허경영의 주식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돈으로 환산한 것이 100억 정도 되는 것입니다. 세무사들이 그렇게 측정하는 기준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주식은 전체가 100 몇십억이며, 소수점까지 나옵니다. 그것은 중앙선관위에 재산 신고를 해야 합니다. 실제로 주식은 없지만, 회사 주인이니 자산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을 신고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간다고 합니다.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 자산이 없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무사들이 주식을 뽑으니 자산 가치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100 몇십억입니다. 유가증권 100 몇십억이라고 하니 제 지지자가 저에게 시비를 걸기도 합니다. 그것은 실제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에 융자받을 때 건물도 들어가고 이것저것 다 들어가는데, 유가증권은 실제로 없는 것이지만 재산 가치만큼을 선관위에 신고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우리는 유가증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다면 무료 급식하는 데 써버릴 것입니다. 저는 한 달에 1억 얼마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한 달에 10억씩 할 것입니다. 지금은 하루에 500명이지만, 그때는 5천 명을 할 것입니다. 제가 유가증권을 사면 부자가 되겠지만, 저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God-man은 이 세상의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이곳은 후손들에게 남겨 놓을 장소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여기에 다니셨구나. 이곳이 하늘궁이구나”라고 할 수 있도록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망신을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브로슈어라도 한 장씩 집에 가져가면 안에 그림이 경치처럼 되어 있어 “어머, 이거 뭐 장난이 아니네”라고 할 것입니다. 50개 건물, 호텔 17개 등 하늘궁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어머, 이게 무슨 골목에 있는 구닥다리 집이 아니구먼”이라고 할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몇백 년 가도 이것을 만들어내겠습니까? 이 브로슈어를 보고 그냥 오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브로슈어를 완성해서 지금까지 빈손으로 돌아갔던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입니다. 앞으로 브로슈어를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God-man의 예언과 하늘궁의 상징
백궁석(白宮石) 일주기 기념 LA 필리핀 축하 화환이 왔습니다. 하늘궁 전체를 보여주지 못해 아쉽습니다. 오늘은 제가 여러 가지 예언을 잘 마쳤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 God-man이 등장하는 것은 우리의 선조 중 강증산 같은 유명한 분들이 예언한 것입니다. 그 자가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고 했으며, 49년에 온다고 했습니다. 기축년입니다. 우리 연세에는 이것을 기축쌍축 God-man출이라고 합니다. 사도부도 God-man출, 4인분인 God-man출처럼 인출이 많아 기축쌍축이라고 합니다. 소띠 해에 소띠생이 오는 것입니다. 소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우성재야(牛聲在野)가 오는 것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명성지 God-man출, 전부 소와 관계가 있습니다. 이곳 하늘궁 옆 잔디밭 주차장에서 소뼈가 100트럭이나 나왔습니다. 땅속에 소 100마리를 묻어놓은 것입니다. 목장이었는데 광우병 같은 것 때문에 소를 묻은 것이라고 합니다. 소뼈가 흙을 시커멓게 만들었고, 거대한 구덩이가 되었습니다. 그곳을 흙으로 다시 채우는 데 돈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동네는 제가 오기 전에는 소 울음소리가 진짜 많이 들렸다고 합니다. 양주시에 여기가 소 키우는 목장이었다고 합니다. 기축쌍축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소띠인데 소띠에 오는데 반드시 쌍축입니다. 소 울음소리를 내면서 우성재야(牛聲在野), 심우도처럼 소를 찾는 그림과 같습니다. 심우도 자체가 그런 그림입니다. 성산성지, 우명지, 신령스러운 산인데 소 울음소리 나는 땅이며, 그곳에 기축생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저는 눈으로도 보여주고 예언도 되어 있으며, 또 예언을 하면 100% 맞습니다.

우리 모현근 대천사님은 제가 볼 때마다 모양만 대천사님이라고 놀립니다. 속은 대천사가 아니고 소천사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모양만 기축생이 아닙니다. 속도 기축입니다. 6시 7분이니 들어올 때는 늦게 와도 나갈 때는 시간 맞춰서 나가야 합니다. the God-man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전지전능한 신이십니다. 우리 God-man에게 큰 존경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엄청나시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허경영 토요강연 1389회 ‘다시보는 허경영!’ 20230527 (102분 29초)

오늘도 the God-man의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시기 위해서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애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주신 불로유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각종 질병까지 치유되는 기적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탁한 세상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창조주의 화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꽃다발 증정이 한 분 계시기 때문에 열광적인 박수를 끊어서 죄송합니다. 김미정 구미 영성 센터장님이 순결을 상징하는 아주 흰색의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구미 영성 센터장님 김미정 센터장님이었습니다. 센터장으로서 운영하시기가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됐나? 반갑습니다. 잔디가 이번에 심은 게 아주 그냥 파싹 말랐는데 오늘 비가 오죠? 오래간만에 와가지고 아주 기분이 좋네. 미국에는 그 스프링쿨러가 있어가지고 물이 지절로 나오게 이렇게 돼 있잖아? 그래 집에서 스위치를 틀어야 돼. 안 그러면 다 말라버려. 근데 우리나라는 잔디가 죽을 정도로 가물지 않는 게 다행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잔디밭에 이렇게 물 주는 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말라 죽을 만 하면 또 비가 오고.

우리나라는 천수답이 많아. 그래서 하늘에 비만 기다리고 농사 짓는 논이 많았어요. 그게 천수답이고 비싼 논은 수리안전답이야. 수리안전답은 국가에서 물을 보내줘. 그게 인제 저수지에서 물이 내려와. 그러면 그 저수지 물이 논에까지 농사 지을 때 올 수 있게 농로가 있어요. 수로가. 그게 우리 수돗물 나오는 집과 같애. 시골에 논은 수돗물이 나오는 그 수로가 있는 논과 하늘만 바라보는 논이 있어. 그래서 하늘만 바라보는 논을 천수답이라고 그래. 천수답 알죠?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사는 거야. 하늘 하늘 천 자있지? 그지? 하늘에 물만 보는 거야. 하늘 물이 아니면 농사 못 지어.

天水畓
水利畓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농사 짓는다. 천수답. 그다음에 수리 조합에서 오는 수리 조합에서 오는 이 이 수리안전답은 이거는 논값이 비싸요.
천수답은 싸. 천수답. 그래서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90% 뭐 한 80% 정도가 천수답이야.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 지어. 그러니까 얼마나 농민들이 애가 타겠어? 농사를 심어 놓고도 불안 불안. 그러니까 1년 내내 불안 불안하는 게 농민이야.

시골 농민들은 마음이 어떻다고? 항상 불안 불안하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 불길한 일만 할려고 그러면 아이고 농사 망친다. 두 가지 농사가 있어. 자식 농사. 먹는 농사. 이래 가지고 두 개 다 부정타면은 다 망해.

허경영한테 막 욕하고도 잘 나가. 때가 되면은 갑자기 막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감당이 안 돼. 월급 가지고 감당이 안 돼. 그동안 벌어놓은 거 가지고 감당이 안 돼. 그러니까 잘 나갈 때는 잘 나가죠? 그러니까 일일행선이라도 뭐야? 복수 화수미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으나 복은 멀리 가잖아? 일일행악이라도 화수미지나 화는 아직 오지 않으나 복은 자동으로 멀어져 버려.

그러니까 농민들은 어디 가서 초상집을 갈래도 또 어딜 갈래도 이걸 생각해야 되는 거야. 이게 내 농사에 뭐 가물어가 동네 비가 안 오면 동네 어떤 나쁜 놈이 무슨 나쁜 짓을 했나 막 이래요 서로. 서로 의심해. 어디 저기 가서 누가 어떤 뭐 고목나무를 베버렸나? 뭐 이게 왜 비가 안 오나 이런다니까. 그래서 임금이 할 수 없이 가서 기우제를 지내.

儒敎

그래서 사람이 비가 오라고 비 우 자죠? 제사상 차려서 지내는 게 유교야 유교. 이게 농사 짓는 농민들이 하늘에다가 비가 와달라고 제사 지내는 게 유교야. 유교는 그런 뜻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런 게 있죠? 그 유림이다. 그러면 이게 뭐여 유림이면 이런 걸 유학을 하는 사람들이 유림이지. 그렇지만 유학이지만 유학이 뭐요? 하늘에다 제사 지낸다. 그 유교는 신이 없다? 모르는 말씀. 하늘에다가 비 와달라고 제사 지내는 게 유교인데 하늘이 있는 거야. 그 유교는 신이 있어 없어? 있는 거야.

順天者 存

순천자는 존하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뭐 무조건 하늘이야. 순천자 아니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존한다. 안 그러면 망한다. 역천자는 망한다. 이게 유교야 그냥. 간단해. 그러면 천이 있어 없어? 여기 아버지가 들어가나? 자기 아버지한테 뭐 효도하면 뭐 존하고 이게 유교가 아니야.

祖
父

順天者 存

조상만 있는 게 아니야. 순조자가 아니야 순조자. 조상한테 할애비한테 잘하는 놈은 존하고 그게 유교인줄 알아? 아니에요. 하늘에 잘못한 놈은 망한다.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산다. 이게 유교란 말이야. 인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신이 있는데 불교만 신이 없어. 유교는 신이 있다고 봐야 돼.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야. 불교는 법당에 있는 부처는 뭐야? 자기 사진을 갖다 붙여놓은 거나 같단 말이야. 자기 법등명 자등명이야. 법의 등불. 그것이 그 불상이야. 그것이 내 등불이야. 그래서 거기다가 자기 학교 선생님을 갖다 놓으면 선생을 닮아가. 도둑놈을 앉혀놓으면 도둑놈을 닮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법당이라는 건 내 마음이야. 내 마음속에다가 석가모니를 갖다 놓으면은 내 마음이 석가모니 닮아간다 이거야. 그래서 그거 갖다 놓은 거지. 그게 법등명이 법등명이 아니야. 법등명은 자등명이야. 내 스스로의 모습이란 말이야. 그게 투영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자기 사진을 벽에 걸어놓고 어머니 아버지 사진을 집에다 걸어놓은 집이 옛날에 많아. 그럼 뭐야? 어머니 아버지가 그 어떤 푯대야. 그러면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를 맨날 보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가 말을 하실 때 야 너 왜 밥 안 가지고 와? 밥을 조금 전에 먹었어. 근데 갑자기 엄마가 야 너 오늘 내 밥도 안 주고 그래. 어디 가서 동네 가서 나쁜 며느리라고 자꾸 소문을 내네. 그 그 사람들은 처음에 믿은 거야.

근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치매기가 있네. 너 왜 밥 안 가져와? 어머니 밥 아까 드렸잖아요? 요렇게 하면은 나쁜 며느리야. 그래 어머니가 왜 밥 안 가져오냐 그러면 예 어머니 알았어요. 밥 갖다 드릴게요. 백 번 물어봐도 이렇게 말을 하고 피해 버려야 돼. 밥 아까 잡솼잖아요? 자꾸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그게 불효자야. 어른이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해야 돼.

너 학교 갔다 잘 갔다 왔냐? 예 잘 갔다 왔어요. 한참 있다가 엄마가 너 다시 학교 갔다 왔냐? 어 어머니 다녀 갔다 왔어요 이래야지.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왜 자꾸 물어요? 불효 자식이야 이거는. 싹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부모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을 해줘야 그게 효자야. 근데 엄마 귀찮게 왜 자꾸 그거 뭐 내 학교 갔다 왔다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 철 들어 보면 아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불효했구나. 자꾸 우리 엄마가 물으면 자꾸 똑같이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아까 열 번 이야기했잖아? 이러면 이게 불효자라는 거야. 늙으신 어머니 아버지는 권위가 있는 거야. 그걸 인정해 줘야 돼. 그 권위를 오락가락한다고 개 무시해버리고 그냥 신경질 내고 이러면 그거는 불효자란 말이야. 그래서 그 효도를 중요시 하지만 그 효 위에 하늘이 있다. 이게 유교야. 유교를 너무 또 우리가 간단하게 보면 안 돼. 그 대신 신상을 모시거나 이런 게 없지.

法燈
自燈

근데 불교는 신이 없는데 부처를 모시니까 그게 God-man 줄 알아. 법의 등이 부처야. 법에 법등이 부처란 말이야. 그지? 법등명 법등을 밝히는 게 자등명이야. 나를 밝히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부처 불상이 나야. 그러니까 우상이 아니야. 법등명 자등명이야. 우상이 아니지. 내 얼굴을 갖다가 법당에 놨던 거야. 그러니까 불교는 자기가 주체가 돼. 자기가 부처의 자리에 있고 만물을 평등하게 봐버려. 그러니까 만법이 귀일이죠? 만법이 아주 그냥 모든 법이 귀일이다. 만법귀일.

萬法歸一 中道
默想親一 中立
執中貫一 中庸

이거는 기독교는 불기하고 다르죠? 기독교는 묵상친일(黙想親一). 그지? 그럼 이거는 기독교. 그러니까 이거는 중도 사상이라고 그러고 요거는 중립사상이라고 그래. 유교는 뭐여? 유교는 중용사상이야. 그지? 집중관일은 이게 유교에 사상이란 말이야. 전부 다 하나가 되지. 하나 하나 이거는 유교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뭐야? 중립 중용이란 말이야. 중용사상. 이거는 중립사상 이거는 중도 사상. 중도 사상 그지? 요렇게 되는데 실제는 이거나 이거나 이거나 하나야. 하나. 하나 그지?

萬法歸一 中道
默想親一 中立
執中貫一 中庸
原始返一
抱元守一

하나를 추정한다. 그러니까 원불교는 예를 들어서 원불교는 뭐야? 원시반일. 이게 다 일이잖아 그지? 이게 원불교. 우리나라 대종교 포원수일. 다 모든 세계 종교는 다 뒤에 일자가 붙어. 전부 하나로 돌아가자는 거지. 하나가 뭐야? 신이란 말이야 신. 신 하나에 다 연결된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거를 모르는 거지.

그러면 이 그거 한번 띄워봐. 그거 좀 뭐지? 그 저 저 저 한반도에 하늘에서 God-man이 온다. 그 누가 띄었어? 그 강증산 돌아가고 나서 40년 만에 온다는 거 그 앞면만 띄어봐. 1949년 기축년에 이게 왜 이게 글자가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언 이렇게 있지. 그지? 여기 있지? 49년 기축년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Avatar가 등장한다. 한다는 예언 태극도 조정산 거기에 나오죠? 이 사람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이렇게 나오죠? 시천주는 뭐야?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이야. 기다릴 시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천주에서 기다린다. 조화를 일으키는 자 영세불망 만사지 이걸 세상을 전부 변화시키는 영원히 그 영원한 그 지도자가 온다. God-man이 온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 종교가 무극대도 태극도 뭐 대순진리 증산도 뭐 다 이런 계열이죠? 이런 종교가 우리나라 최수운 최수운 씨 저 천도교 다 그 저 저 최제우 아시죠? 그거 전부 그쪽에서 동학. 동학 쪽에서 이제 내려오지. 서양학은 서학이야.

우리는 동학이고. 그래서 내려온 종교가 오늘까지 연결된 거죠? 그래서 모든 이렇게 49년에 내가 태어나. 11월 13일 그럼 이게 모든 성당에 나오는 마방진에 나오죠? 그래서 나는 증거가 무궁무진해. 무궁무진해. 무궁무진해. 내가 뭐 어떤 능력만 있는 게 아니야. 증거가 무궁무진해. 또 또 그 자는 어디서 온다?

似島不島神人出

아니 그 자는 이 사 자 사 자 사기꾼 사 자가 아니야. 그 자는 분명히 그러니까 섬이면서 섬도 아닌 이게 한반도야. 사도부도 God-man출이라 아니 신이 오는데 분명히 이게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니야. 압록강 두만강이 연결해버리면 우리나라는 섬이야. 근데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이 돼 있어. 아니 그러니까 완전 섬이 아닌 게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근데 일본은 완전 섬이야. 근데 우리는 완전 섬이 아니지? 아니 이게 압록강 두만강으로 태평양 동해 바다 서해바다 완전 섬인데 백두산에 이거 띠끌만큼 연결이 돼 있어. 아 그러니까 우리는 섬이 또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온다.

似島不島神人出
遍踏天下朝鮮來
似人不人神人出

그러니까 그건 또 그거만 있나? 또. 편답천하 조선래 어머 이 그 사람은 조선에서 온다 이 말이야. 조선래. 그러니까 동방의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 그 이런 것이 하나도 뭐 이게 뭐 틀린 이야기가 아니여. 그 편답천하 조선래. 사도부도 God-man출. 또 그 사람은 또 사인부인 God-man출이야.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아까 그런 말한 게 맞잖아? 신이 온다 이 말이야. 신과 인간이 붙어 있어. God-man출. 근데 강증산도 신이라는 말을 한 거야. 그 하늘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데 그가 God-man이다. 그가 스스로 God-man이라고 할 것이다.

내가 와서 그러잖아? 내가 애기 때 한 말이나 지금 한 말이나 지능지수가 똑같애. 내가 애기 때도 이런 말을 하고 다녀.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나를. 내가 30년 전에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어. 지금도 하잖아? 그럼 내가 뭐 바뀌나? 안 바뀌어. 아니 내가 별이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한 숫자가 있다고 그러잖아? 그래.

나는 또 오늘 강의 제목을 잊어버렸네. 내 강의는 내 강의는 종 잡을 데가 없어. 강의 제목은 뭐 쓰긴 써야 되지 않겠어? 강의 제목. 강의 제목을 강의가 아니고 강연. 그냥 강의라 해. 제목을 뭐라 할까? 강의 제목을 뭐? 강의 제목을 썼는데도. 이게 사설 제목이야. 그 사설 한번 비춰봐. 다시 보는 허경영. 왜냐하면 요새 막 각 신문에 허경영 출산 이야기가 많이 나와. 인제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면 그죠?

이거 서울 신문이야. 이게 뭐 이거 시시한 신문 아니잖아? 그런 큰 신문에서 사설에 사회부 차장이네. 강병철. 뭐 내가 이런 사람 아는 거 아니야. 저분들이 그냥 내보내는 거야. 그지? 이게 마감 후라는 사설인가 봐. 그지?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고 내가 썼지만은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 그러죠? 이게 여러 군데서 나오는데 제목이 다 틀려. 그래서 다시 보는 허경영으로 내가 제목을 쓴 거야. 이 사람들이 뭐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합계 출산율 이거 어디?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시끄러운 이때 세삼 그를 떠올려본다. 합계 출산율이 몇 명? 0.78명 저거는 프로가 아닙니다. 프로테지가 아니에요. 0.78%가 아니야. 0.78명이라는거 알아야 돼. 어떤 사람들은 0.78이니까 무슨 %인줄 알아. 두 명이 두 명이 0.78명을 낳는다는 거야. 한 명이 0.78명을 낳는 게 아니에요. 둘이가 0.78명을 낳으니까 두 두 한 명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인구가 그러니까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세간의 주목을 받은 건 2007년. 17대 대통령. 15대 때부터 내가 이야기를 했어. 이거 30년 전부터 17대 대통령 선거 때였다. 그는 출산 수당 3천만 원. 그때 3천만 원이면 지금 한 2억 정도 돼. 또 결혼 수당 1억 원 지금 돈 한 4억 돼요. 1억 원 등을 공약해. 군소후보로는 기록 어 뭐야? 기록적인 10만 표를 얻었다. 뭐 그거 많이 얻었다고 이야기하는데 많이 얻은 게 아니야. 이 사람들은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는 거죠? 당시 그의 공약은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 구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같은 형태로 조금씩 실현됐다. 급기야 최근 여당 정책위에서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아동수당을 주겠다고 허씨 공약의 확장판 같은 저출산 대책을 내놨다. 잘 들으세요. 그때 호미로 막을 걸 지금 부르도자로 못 막아요. 지금 부르도자로 못 막습니다. 출산은 말이에요 초반에 잡아야 돼. 근데 그 시기를 놓쳐버린 거야.

내가 그때 그 이야기하니까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다 비웃었어요. 그때 그렇게 강력한 처방이 들어갔으면 우리는 지금 초등학교 문 안 닫아요.
정말이야. 그럼 우리는 위태 위태해졌어. 오죽하면은 저 각종 신문에서 서울신문 말고도 또 나오죠? 또 뭐 딴 데서도 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딴 데서도 나오는데 이걸 한번 보고 잘 봐요. 당시 그의 공약은 황당한 포플리즘으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의 구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됐다.

2007년만 해도 대한민국의 한 해 출생 수는 50만 명에 가까웠다. 그 당시 내가 주장할 때가 1년에 출생하는 사람이 50만 명 지금 몇 명인지 알아요? 25만 명이야.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이 죽어요. 한 해에 죽는 사람이 40만 명이 죽는데 태어나는 애는 24만 명이 태어나. 그러면 인구가 어떻게 줄어들어 가는지 이해가 가죠? 우리가 한 해 죽는 인구가 40만 명이 죽는다고. 그런데 태어나는 애는 20만 명 정도 되는 거야. 그러면 인구가 얼마씩 줄어들어 가겠지 매년. 팍팍팍팍 줄어들어가는 거야. 인제 이해 가죠? 인구는 이렇게 계산을 빨리 해야 돼. 이제

1년에 죽는 사람 플러스 마이너스 출생하는 사람 딱 빼보면 인구가 이게 어떻게 줄어 가는 거 알잖아? 절반 수준이야. 죽는 사람의 절반 수준. 그러면 인구가 어떻게 돼? 계속 없어지는 거여. 자 한 해 50만 명의 가구 지난해 24만 9천여 명이 두 배나 줄어들어. 합계 출산율은 1.25명 인구 유지가 가능한 대체 출산은 2.1명에는 크게 못 미치지만 0.78명이라는 현실보다는 꽤 사정이 나았을 때다. 그때는 1.25명을 낳았을 때야. 내가 저걸 주장할 때는. 근데 그때가 위험한 때라니까. 그때 40만 명이 죽는데 50만 명이 태어났으니까 그때도 1.28 저 저 1.25밖에 안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죽는 사람과 태어나는 사람을 따지는 거야.

이런데 지금은 어떻게 돼버렸어? 한 명이 죽는데 0.78명이 태어나는 거야. 죽는 사람이 많아 적어? 많은 거야. 그런데 전부 노인만 있어. 이러면 어떻게 돼? 나중에 죽는 사람이 급격히 많아진다는 거야. 갈수록 죽는 사람이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태어난 사람은 기하급수로 줄어들어. 이런 구조로 간다는 걸 내가 그때 소리 소리 지르니까 저런 미친 놈 저 뭐 저런 놈이 있어? 그래 내 이 별명이 사기꾼이 된 거야. 하하 그러니까 그런 사기꾼은 들어도 괜찮죠?

그러니까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어? 내가 허경영이가 이야기할 때는 꽤 사정이 나았을 때다. 허씨의 언행은 황당무계했지만 적어도 인구에 관한 감수성만큼은 다른 이들보다 예민했다고 하겠다. 한데 인구 문제 측면에서 그의 진정한 탁월함은. 사실 다른 부분에 있다. 잘 들으세요. 인구 문제만 이야기한 게 아니여. 허경영의 탁월함은 다른 부분에 또 있어요. 그 인구 문제만 그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아니라 이 말이야.

여기 봐요. 근데 인구 문제 측면에서 그의 진정한 탁월함은 사실 다른 부분에 있다. 지금도 네티즌들 사이에 회자되는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라는 그의 일갈. 내가 한 말 그죠? 대한민국 청년 시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이다. 아니 뭐 뭐 머리 좋고 백 좋은 사람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 국가의 막 주식을 조작을 하고 코인을 쌔리 올렸다 내렸다 하고 지그 마음대로 막 검어들이잖아? 좀 그런 게 있죠?

그런데 국민들은 전셋집에서도 쫓겨나. 불안불안하고 막 쫓겨나고 이 애 낳은 애하고 어디로 이사를 가야 될지도 모르는 이런 쫓겨나는 신세가 된 사람들이 애 낳겠나? 그런 거 보면서 젊은 사람들이 애 낳겠어요? 이사 집 산다는 거는 꿈이고 전셋집 얻어놘 거 그나마 모아가 얻어놘 것 또 솔빵 떼이는 판인데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 걸 미리 나는 다 예측했다는 거야. 왜? 결혼하면은 그때 1억 주자 지금 한 4억 주자 이 소리야. . 결혼을 장려해 놓으면 애 낳게 돼 있어. 돈 주니까. 그럼 애 서이만 낳으면은 그때 그때 돈 1억이잖아? 3천만 원 3천만 원 3천만 원. 그래 그런 말을 그의 일갈 대한민국 청년 세대가 결혼과 출산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이다.

삼권분립을 주장한 사상가 몽테스키외는 몽테스키외는 16세기 프랑스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은 페르시아인의 편지에서 인구와 정치의 관계를 논한 적이 있다. 그는 온화한 정치가 이뤼지고 자유 평등 안전이 확보된 나라의 시민들은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에 나선다고 했다.

나라가 편안해야 출산을 하고 애를 놓을 거 아니야? 근데 이게 뭐 피난 가야 될 입장이 돼 있어 봐. 북에서는 쳐들어온다. 여기서는 막 도둑놈 천지가 지도자가 전부 국가의 예산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도 없고 뭐 출산 예산은 어떤 데는 얼마 주고 어떤 데는 아예 안 주고 이런 나라에서 애 낳겠나? 언제 실업자가 될지 애 또 잘못해갖고 굶겨놓으면 또 무기징역 받아. 이게 무서워서 애들 애 잘못 키우다가는 감옥에서 영원히 못 나와. 애 낳다가 집안에 무슨 전쟁 감옥 전부 갈 일이 있나? 겁 나요 안 나요?

애를 뭐 굶겨가지고 조금 아마 학대를 했니 뭐 애를 죽겠느니 이래 가지고 그냥 무기징역이야. 애 키우는 환경은 안 되는데 안 만들어 준 건 국가는 아무 책임도 없고 민간인한테 그냥 무기징역 뭐 이런 식이니까 이러니까 반면 혼란한 정치 극단적 불평등 지금 좀 그렇잖아요?
그죠? 장래에 대한 불안이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이런 사회는 인구도 감소한다고 짚었다. 이 사람이 그렇게 몽테스키외가 그렇게 내다봤다는 거예요.

그런데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지난해 성인 2829명의 사회적 정치적 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는 한국의 정치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물론 불안하죠. 불안하지만 그거를 출산율 떨어지는 데 다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쭉 이렇게 작금의 여의도에서 서초동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자. 가상자산 입법 로비, 돈몽투 전당대회, 대형 민관유착 비리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주가 조작 사건에는 어김없이 유력층의 이름이 등장한다. 권력자들은 편법 위법으로 부을 승계하고 사고를 쳐도 법 기술의 힘으로 빠져나간다.

이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들이 어떻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잘 길러내겠다 용기가 날까? 내가 그 당시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그랬죠? 그럼 누구한테 물어봐도 허경영 씨가 이야기했다고 그래. 지금 젊은 애들이 그러죠? 젊은 애들이 그 말만 하면 허경영. 여기 기자도 그러잖아? 그 허경영이가 그 말 했다고. 모든 정치 형태를 한마디로 딱 짚어버린 거야. 그게 기술이에요. 뭐 복잡하게 이야기할 거 없어. 나라에 돈이 없는 게 도둑이 많다 이러면 그게 부패가 만연한 사회다 이 소리거든.

돈을 써야 될 때는 안 쓰고 엉뚱한 데다가 출산 예산 몇백 조를 계속 썼어요. 썼는데 어디다 썼어? 우리가 모르는 곳에 썼단 말이야. 나는 그런 걸 가장 싫어해. 나는 국민들한테 주면 주고 말면 말고 딱 이래요. 뭐 서민들한테 생활보조금 뭐 60만 원씩 몇십 줘놓고 일 못하게 직장 다니면 안 주고 이러는 거는 안 해요 나는. 주면 주고 뭐 그다음에 직장 다니든 말든 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쭉 이야기한 게 허경영에게 그 허경영의 선견지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그런데 그 또 또 다른 신문에 나온 거 인사이드에 나온 거 한번 틀어봐. 나는 정부 비난하자는 게 아니에요. 그 당시 내 예언이야. 내가 왜 오늘 처음에 종교 얘기를 하게 됐노? 아 비 이야기하다가 종교 얘기가 나와버려. 나는 처음에 잘못 들어가면 어디론가 가버려. 미로로 들어가버려. 그러면 못 나와.

프레시안 인구 절벽 지방소멸 대하는 허경영표 공약. . 이거는 어디 거야? 인사이트가 아니네. 전라남도 총 인구가 얼마냐면 190만 명대가 돼 버렸어. 참 기가 막히죠? 여기 하나에 대전시 인구가 160만이야. 대전시가 전라남도 인구와 맞먹는 거야. 세상에 기가 막혀 안 막혀?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맞먹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지방이 낙후돼 버린 거야? 그리고 지방에 가면 가게 문을 전부 많이 닫아버렸어. 그럼 그 사람들이 그 시름 앓던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그 건물에 세 받아 먹는 사람 또 그저죠? 그 많은 상권이 무너져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죠? 그 재미가 있어야 장사들도 하지 팔리고. 그럼 뭐 있어야? 인구 증가. 인구가 있을 때 상업이 유지되는데 그 필요한 인구가 1억 명이야. 5천만 명 가지고는 맨날 사람들이 가게 문 닫아. 펼쳤다가 문 닫고 이게 반복돼요. 근데 인구가 1억을 딱 넘으면 안정이 돼.

일본이 저렇게 잘 사는 인구는 인구가 1억 5천만이야. 그러니까 일본 경제는 사는 거야. 책을 하나 써서 출판을 했는데 인구가 1천만 명밖에 안 된다. 책 몇 권 팔리겠어? 그렇기 때문에 인구가 미국에서는 책이 한 번 베스트 치면은 그 사람은 평생 별장에 가서 살아. 일 안 해도 돼. 왜? 3억 명이 책을 사는 거야 3억 명이. 엄청 돈을 벌어 버려. 근데 저 괌 같은데 인구 뭐 한 5백 명 되는 데서 베스트 셀러 해봐. 돈 되겠나? 똑같아요. 그래서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인구 정책을 강력하게 펴는 거야. 내가 바로.

나중에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져 버려. 사람이 적어지니까 사람이 적어져 버리니까 나중에 제일 먼저 소아과부터 문을 닫아 가겠죠? 이런 형편이 앞으로 된단 말이야. 그러면 얼굴 찌그리고 있지 않는 사람이 없어. 다 얼굴을 찌푸리고 있어. 죽으라고 일하는데 손님은 안 와. 아무리 인테리어 잘 해놔도 처음에 뭐 번쩍 하다가 깨갱해버려. 그러겠죠? 이런 사회를 내가 몇십 년 전에 내다 봤다는 거. 이거 어디로 가버렸노? 여기 여기 봐봐. 지난 10년간 인구 문제는 국가의 핵심 문제 출산율 줄고 내 이야기 나오지 쭉 올려봐. 이게 왜 허경영이가 대안인가 올려봐. 쭉 올려봐. 내 나와 이름 나오는 데가 어디야? 여기 있네.

며칠 전 어느 지자체가 주관한 인구 관련 토론회에 다녀왔다. 주거 출산 보육 다문화 일자리 관광 문화 복지 교육 투자 영역별로 다양한 제안이 있었다. 동시에 태아 보험료, 인 안심 출산. 자립 준비. 청년 불금데이 등 각종 지원 나온 이거 하나 마나야. 예산만 낭비야 이거. 이게 나라 망한다는 거여. 벼라별 이름을 다 붙여놨는데 애가 늘어나나? 아유 예산만 없어지는 거야. 애 낳는 여자한테 줘야지.

자녀 1인당 1억 원 지원 매년 5백만 원씩 20년 지원 이라는 파격적 주장도 있었다. 최근 전남 화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원 만 원 아파트도 화제였다. 심지어 허경영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됐다. 이 사람들이 회의하는 장소에 이 심각한 회의를 하는 장소가 회의를 했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들먹거린 거야.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됐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한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 인구 문제 관련 획기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게 왜 허경영이가 이런 회의하는 데서 인구 문제 회의하는 데 내 이름이 등장하겠노? 그 사람의 공약이 그 당시에 현실성이 있었다. 우리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시늉을 해. 되겠어요? 호미로 막을 걸 부르도자로 갖다 막을 수 있나 지금? 지금 이 인구 절벽은 막기 어려워요. 이거는 이거는 누구도 해내기가 불가능한 일이야. 단 God-man만 가능해요.

나는 댐 호미로 막을 걸 부르도자로 막을 필요가 없어. 아주 시기 적절하게 특별한 대책을 세워서 해결해 버려. 이게 허경영표 공약이야. 인구절벽 지방소멸 대안은 허경영표 공약. 이게 이게 왜 이런 이거 내가 언론사들한테 부탁했나? 아니에요. 이런 대안이 나온다는 건 기가 막힌 거야. 그래서 나는 30년 전 몇십 년 전에 미리 다 대안을 만들어서 탁탁 던져놔.

내 공약을 계속 정치인들이 가져가. 제일 먼저 한 게 박근혜가 뭐여? 노인 수당 주는 거. 내가 70만 원 주겠다 그랬죠? 고걸 20만 원으로 하더니 지금은 한 40만 원 되나? 30만 원? 그거 내 때문에 받는 거야. 그 공약을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 테레비 나와가지고 허경영 공약을 따서 했다. 이준석이가. 그러니까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더라고. 자기가 허경영 공약을 펼치니까 백과사전이래. 백과사전. 거기에서 뽑아가지고 급히 만든 게 박근혜 표를 두던 거야. 내 노인 수당이 기가 맥히드래.

그거 보세요. 출산 정책만 내가 아니야. 노인이 이렇게 급히 늘어나는데 거기에 대책을 안 세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공약을 딱 내놓으니까. 박근혜 그 밑에 있는 이준석이가 착 가져가서 해가지고 아슬아슬하게 앞선 거여. 그 나는 대통령도 만들어 내고 뭐 그냥 정책을 전부에 공짜로 노다지 주죠? 그 내가 없는 거 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 차에 좋아 안 좋아?

또 내가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내 예언한 거 있죠? 그거 한번 봐봐.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내가 예언한 거 분명히 내년에 뭐가 온다고 그랬지?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가지고 그것도 날아다니는 쥐라고 그랬어. 박쥐 박쥐가 옮기는 병이다. 요요 날 요날.

안녕하세요? 미쓰리 장운찬입니다. 대표님 매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서 이슈가 된 적도 있는데 2020년 이제 전 방위적인 예언을 좀

2019년에 이야기하는 거야. 며칠 날이야? 12월 15일 음력 기해년인데 양력은 1월 9일날 내가.

그래 2천 그 이전에도 강의를 많이 했는데 이거는 기자회견을 하는 거. 기자회견은 1월 초에 한 거지. 음력에 그다음에 음력 그러면 그다음 해잖아? 이때는 기해년에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다음 해에 6월 이후에 코로나가 왔지. 이거 하고 나서 바로 코로나가 왔어. 그럼 내가 예언을 정확하게 했어 안 했어? 그럼 뭐라고 하냐면은 소리 소리 들려봐.

경자년입니다. 경자년.

경자년이 그다음 해야.

경이라는 거는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불안해진다고 그러죠?

또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아는 겁니다.
자 쥐는

자 여기에 예언이 나오지? 그러면 이게 코로나도 오기 전이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오기 전이지. 근데 내가 뭐 이야기하냐면은 쥐가 어떤 병을 가져온다 이 거야 쥐가. 그 쥐가 가져오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 것이다. 그러면 경제가 내려간다. 그 다음에 또 뭐 이야기해? 전쟁이 일어난다. 그 이야기했죠? 세계 대전 전쟁 같은 게 일어난다고 그랬죠? 그게 우크라이나야. 전 세계가 거의 가담해서 하고 있어. 대리전을.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아는 겁니다. 쥐는 경 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돼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굉장히 어려워진다 소리죠? 쥐 새끼가 굶어 죽을 정도가 되는 게 경자년이라고 그래. 경기가 팍 내려가. 그러면서 또 쥐새끼가 전염병을 그것도 날라다니는 쥐야 또 경자년은. 경자 경자는 임자년하고 틀려. 그러니까 경자년은 평범한 쥐가 아니야 또 이게. 온 세상에 날아다닌 쥐가 병을 옮겨가지고 막 난리가 나는 거야. 미리 이야기하죠? 그럼 내가 이게 갑자기 기자가 물으니까 이야기하지. 내가 뭐 머릿속에 넣고 있나? 다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미리. 그냥 말 나가면 그게 예언이야. 자 빨리 빨리 돌려봐 좀.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속도를 좀 빨리해.

왜 곶간 안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막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인간은

왜 소리가 갑자기 꺼져?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까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죠?

그리고 우리가 기름을 우리가 에너지를 어디서 수입하느냐? 호르무즈 해협에서 가져오는데 그 중동에 기름 나는 데에서 전쟁이 붙을 위기가 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기름이 페르시아만이나 사우디 쪽 저쪽 이란 쪽에서 가져와요. 그러니까 우리가 불안해지는 거야. 원유값이 금방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경제 안보는 불안의 해다. 안보 위기다.

자 꺼봐. 다 이야기하죠? 예언이 틀리나? 저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거야. 아주 나는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어. .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딱 보고 있었어. 근데 얼마 딱 있으니까 내보고 사람들이 이래. 어머 이렇게 세상이 편안하게 잘 나가는데 무슨 그런 불안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냐고 그러더라고 그때 기자들이. 대부분 그래요. 말 같지 않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속으로 다 이래. 왜냐하면 그때는 그런 뉴스가 없었으니까. 편안했으니까. 아 조금 있으니까 잘난새끼 나타나지 전쟁하지. 잘난새끼 잘난새끼만 나타나나? 쥐새끼까지 나타나가지고 뭐 전부 무슨 그죠? 그 이름이 둘 다 잘난새끼 쥐새끼. 그런 것들이 세계를 그냥 흔들어 버리니까 그 바람에 죽은 사람 수가 많이 죽었죠?

예방주사 맞다가 죽은 사람 코로나 걸려서 죽은 사람 비슷비슷해. 엄청난 위기가 왔죠? 그럼 내가 또 미래를 이야기한 게 출산 이야기한 게 맞나 안 맞나? 내가 이 저 저 이야기 할 때는 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앉아 있네. 애가 지금 1년에 50만 명이 태어나고 있는데 1.25명인데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이랬잖아? 고게 1.25명 하면 위험한 거야. 항상 1.68명을 넘어서야 돼. 두 명이 두 명을 낳아야 된다 이 말이야. 1.68명은 두 명이 두 명 낳는 거야. 1.25은 두 명이 한 명을 얻는 거여. 그러면 그게 어떻게 돼? 지금은 두 명이 한 명도 안 낳는 거야. 안 낳는 걸로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지금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가 왔다. 그래서 다시 보는 허경영. 이런 말이 나오죠? 그래서 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30년간 정치계에서 항상 허경영 말이 나중에 보니까 맞네 이게 반복되고 있어.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 나갈 때도 그 국민회의의 정책 선거 담당하는 이준석이가 뭘 보고 있었어? 허경영 공약 뺏겼어. 뺏겨. 그래가 지금 국민 한 사람당 노인들 30만 원 받죠? 난 그 30만 원 나도 나와 안 나와?:나는 안 나오죠? 나는 그런 대상은 노인 수당 받는 대상은 아니에요.

그런데 나한테 뭐가 나오냐면 파월 참전 수당. 나는 국가유공자야. 월남 참전 유공자 수당 나오죠? 그다음에 노인 수당 나오죠? 수당이 생활이 이제 있으니까 안 나오죠? 그러니까 그 나오는 돈이 양주시 장학재단에 기부해 놨어. 그러니까 나는 그것이 그걸로 돈이 자동 들어가 버려.
학생들 장학금으로 자동으로 내 참전 유공자 매월 나오는 돈은 장학재단으로 들어가요. 내가 이거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실제야. 그러니까 나는 여러 단체에 돈을 주는데 그중에 하나는 내 참전 수당을 가져가. 그러니까 내가 찾지를 않아.

모든 수당은 장학재단에서 가져가고 그 다음에 뭐 심장병 어린이들 뭐 그런 데 가져가고 감옥에 들어갈 때도 거기 들어가고 나는 뭐 지금 벌리는 거는 돈 남는 거는 저기 주죠? 무료급식 하는데 뭐 1억 몇 천 들어가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데 돈을 쓰는데 하늘궁은 항상 쪼달려 그래도. 하늘궁이 돈이 많아서 지금 뭐 사고 하는 게 아니에요. 융자에 융자를 또 받아가지고 사는 거야. 왜?

하늘궁 전체 그림 한번 올려봐. 하늘궁 전체 그림. 이거를 이 하늘궁 전체 그림이야. 그림이야. 그런데 건물이 몇 개냐 하면 48개죠? 48개죠? 호텔 17개 호텔 17개를 내가 여기 와서 샀죠? 그다음에 건물을 이렇게 많이 샀죠? 이게 다 그거야. 하늘궁이야. 하늘궁 아닌 건물은 이제 뭐 큰 건물 없죠? 그러면 이 건물을 다 내가 맨손으로 와가지고 이걸 샀어. 샀는데 이거를 전부 이 호텔들은 저 다 하늘궁이잖아? 다 이걸 내가 다 샀단 말이야. 근데 나는 제일 처음에 와서 이거 하나 샀어. 하하하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 먹는다고 딱 그 소리야. 내가 여기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아주 웃긴다는 거야. 내가 여기 오니까. 요 집을 딱 차지했는데 요 집이 무시무시한 명당 자리야. 상상을 못해.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집터야.

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풍수가 와도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라는 건 몰라.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야. 이게 여자의 자궁이야. 여기 애 골반이야. 양쪽에. 그래 여기가 여기가 방광이 있는 데야. 방광 있는데 오줌 나가죠? 방광 방광이 있는 데야. 그러니까 여기가 자궁 안이에요. 자궁 안. 요 산과 요 산 뒤쪽이 자궁 내막이고 요 골 골반 바깥에 요 요렇게 싸져 있죠? 이거 자궁 외부야. 그게 자궁이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원래가. 그런데 전체적으로는 하나죠? 자궁이니까 하나지. 두 개가 안에 자궁 내막과 외막으로 분리돼 있잖아? 그러면 이게 이게 보면 여기서 이쪽에서 이쪽 난소에서 물이 내려오죠? 이쪽 난소에서 물이 내려오죠?

그 물이 이렇게 내려가죠? 두 개의 난소 여기가 난소가 있고 여기 난소가 있어요. 내려오잖아? 여기가 이 산이 안 보이는데 여기 고령산이 여기 있어. 이 뒤에 있어요. 고령산에 양쪽 사이드가 내려온 거야. 바로 여기 뒤에 고령산이 붙어 있어요. 이게 고령산 앞모습이야. 이게 정남향으로 보고 있죠? 이게 우리 하늘궁이야. 이거 뭐가 찍혀 있노? 이거 없애. 이거 다시 다시 여기 지워버려. 연필이 닿아서 그런가? 다시 해봐. 됐다. 확장.

이게 본관이야. 그지? 좀 키워봐. 그래 이게 본관이죠? 그지? 본관 이제 지을 거죠? 내가 다 했어 이제. 이거만 지으면 돼. 요 성 공사 해야 되겠죠? 요 성 공사 해야 돼. 이쪽 성 공사 이 성이 어디로 오냐면 이렇게 이리 오죠? 이게 싸죠? 이게 성이야 성. 성이 이렇게 싸죠? 그 다음에 이게 성문이 있죠? 그 다음에 성이 이렇게 올라가죠? 또 이쪽으로 싸죠. 이게 성 안에 들어가는 거야. 보이죠? 이게 이게 나중에 이 공사까지 끝내면 이제 끝나는 거지 공사는. 좌우에 이렇게 싸고 있어.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세계 어디를 가도 이런 단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저거 서울 시내 매연이 왔다 갔다 하고 숨이 턱턱 막히는 데다 교회 대궐처럼 지어놓으면 뭐 하노? 여기는 엄청난 영적인 세계 본부야. 아니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요? 여기 헬리콥터가 스무 대가 동시에 내릴 수가 있어. 그 헬리콥터에 내가 내리고 타고 막 여기서 붕 뜨면 부산 마산 금방 풍풍 나. 날아가겠죠? 여기 뭐 여기 전 세계 대통령들 전용기가 올 수도 있어. 그 헬리콥터가. 그리고 여기 여기 내리면 여기가 얼마나 넓고 좋아요?

어떤 종교단체는 가보면 산속에 저 구인사에 가보면 요만한 골짜기 하나야. 골짜기 골짜기에 기와집이 전부 붙어 있어 그냥. 수십 채가 그죠? 근데 거기 불이 한 번 나면 순식간에 다 타버려. 하늘궁은 그런 위험성이 없이 이 평야가 넓어 안 넓어? 넓은 곳이야. 여기 불이 나도 여기 붙을 염려가 없고 이 붙을 염려가 없게끔 여기 불난 게 여기까지 오겠나? 아주 달라요. 그런데는요 처마와 처마가 붙어 있어. 구인사 가보면. 그 기왓집이 수십 채가 붙어 있는 거야. 내가 대통령 선거 때 그 선거 운동하러 갔었어. 가서 총무원장을 만나봤는데 집들이 기왓집이 이렇게 수십 채가 붙어 있는데 이게 골짜기도 좁아요. 거기가 그냥 착착착착 포개져 있는데 불 한 번 나면은 다 소실돼버려.

그러니까 심지어 여기는 화재 위험이 없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또 하나는 이 산들이 어마어마한 명산들이야. 이게 고령산 이게 개명산 이게 수리산이야. 정상 높이가 전부 500m 600m 막 이렇게 높아요. 700m 해발. 그러니까 엄청 아름다운 분지에 성으로 딱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게. 보이죠? 여기 성 보이죠? 이게 성이야. 이렇게 다 싸서 항아리 같이 딱 둘립니다. 좋아 안 좋아요?

이것도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 만든 거지. 내가 여기 왔을 때 요 집 하나 내가 여기 월세에 들어와 있었어. 월세. 남의 집이었잖아? 남의 집 내 지지자 내 강의 듣는 사람 집이야. 그 사람한테 이 집을 좀 사달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줬죠? 그 사람 이름이 뭐야? 김기상 고문님이야. 내 따라서 몇 년 동안 강의를 들었어. 한 10년간 내 따라 다니면서 내 강의를 듣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여기가 집을 지어라. 이렇게 이제 백궁에서 싸인이 와서 일로 왔죠? 그러고 와서 이 집을 내가 찾았죠? 찾아서 기와 이 집을 샀는데 돈이 없으니까 김기상 고문이 좀 이거 좀 사주세요 하니까 여기 딱 와서 쳐다보더니 일로 딱 보더니 오면 누각 있잖아? 거기서 딱 보더니 어머 the God-man the God-man이 여기 이 집을 사면은 the God-man은 세계 대통령 따놓은 당상입니다.

그 사람이 풍수지리를 잘 봐. 그 김기상 고문님이 풍수지리를 잘 봐. 이거 내가 사주면 안 사줄 수가 없겠네요. 자기 이름으로 사겠대. 고문님 이름으로 사세요. 그래 자기 이름으로 사야지. 내가 돈이 없으니까. 그래 그분이 샀는데 세상에 기적이 몇십 번 있었죠? 그래서 산 거여. 음 그래 가지고 사놓고 몇 년 만에 돌아가셨지. 돌아가 버리니까 아들들이 내놔라. 그래서 내가 퇴거 명령을 받았어.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도움을 청해가지고 저 최 최서진 이사가 이걸 자기 이름으로 샀어. 그 사람한테 사서 내가 여기 서 있는 거야. 이걸 최서진 이사 이름으로 이걸 등기를 딱 마치는 순간부터 옆집을 사기 시작하는데 다 샀어.

그런데 내가 왜 이번에 이걸 공격적으로 막 샀냐? 그걸 알아야 돼. 이거를 만들어서 카달로그를 만들어서 오는 사람마다 브로셔를 줘야 될 거 아니야? 브로셔 우리 만들고 있어요. 이렇게 세 번 접는 거. 세 번 접는 브로셔를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어. 그 샘플 없나? 누가 이 안 왔나? 조기호 그 샘플 없나? 찾아봐. 그 브로셔를 만드는데 이런 데 다른 사람 건물이 있으면 되나? 이거. 그래 가지고 다시 융자에 융자를 더 빚을 은행에서 더 안 주겠다는 걸 사장 사정해서 더 받아내가지고 다 사버린 거야.

그래야 여기에 자 이것도 새로 샀죠? RX도 35억 주고 샀죠? 이거 다 이거 최근에 산 것들 아니야? 그 다음에 이거 샀죠? 캠핑 호텔. 이거 샀죠? 그다음에 요 땅 오백 평 샀죠? 그다음에 요 이거 다 우리 건데 이런 걸 미리 사놨던 거고 요놈 요놈 요놈 나중에 산 거죠? 요 땅하고 그러니까 마져 사야 이 지도에다 넣을 거 아니야? 남의 호텔을 갖다 거기다 넣으면 되나? 그러니까 이거를 다 만들어서 브로셔를 만들려니까 한 개도 우리 건물이 아닌 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돈도 없는데 그냥 빚을 내가 이걸 산 거야. 그 내 속을 만약에요. 자 봐. 이거 하나라도 우리 게 아니면 어떻게 되지? 아니 이거 하나라도 이거 하나라도 우리 게 아니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30 이거 34억에 샀어.
34억에 이거 34억에 사고 이거 뭐 한 20억에 사고 뭐 하여튼 한 100억이 들어갔어. 이거 사고 뭐 그래 가지고 그 융자를 더 받아내가지고 사야
이거 인쇄를 이 브로셔를 만들어. 이게 접는 거 .

이거 온 사람한테 한 개씩 줘야 될 거야 이게. 그래 뭐 하늘궁 버스 타는 거 뭐 지하철 타는 거 어디로 가는지 뭐 다 있단 말이야. 뭐 하늘궁이 뭐 하는 데가 다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걸 뭐야 버스는 몇 시에 있고 뭐 어떡하면 이걸 한 장씩만 이걸 한 사람이 한 백 장씩 가져가는 거지. 요런 종이로 안 하고 빳빳한 아트지 좀 두꺼운 걸로 할 거야. 그러면 이거 노인 온 사람들이 가지고 하는 거야. 이 수십 장을 좋아 안 좋아? 근데 이걸 인쇄를 하는데 인쇄를 하려고 하니까 이것만 있는 게 아니고 책자를 또 요만하게 만들어. 소형 책자 한 열 가지가 돼. 그거를 각 영상센터에다가 몇십만 장씩 줄거야. 공짜로. 그럼 그 사람들이 그걸 할 거란 말이야. 그런데 다른 사람 호텔이 여기 막 끼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내 애로사항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머리를 써가지고 그걸 한꺼번에 다 사야 된다. 그거 싹 차버린 거야. 음 잘했죠? 내가 말이야 뭐 뭐 뭐 욕심 내서 산 게 아니야. 이 브로셔를 만드니까 이 안은 하늘궁이 돼야지 다른 사람 호텔이 있으면 되겠냐고? 그래서 이걸 다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들어온 놈이 동네를 다 사버렸어. 우리 속담이 들어온 놈이 동네 팔아 먹는다고 내가 여기 들어올 때는 저런 미친 놈이 여기 왜 들어오냐 이랬겠죠? 그러더니 내가 어느 순간에 터주 대감들을 다 내쫓아버려. 그러니까 이 자리가 최고의 명당자리야.

그래 여기에 내가 이번에 최고 좋은 전광판 여기 보이죠? 설치하는 여기도 전광판 있죠? 두 개 보이죠? 이러고 그다음에 여기도 공연장 여기도 공연장. 좋죠? 여기는 신라 호텔에 전화 한 통 하면 갑자기 테이블이 몇백 개가 와. 이 잔디밭에 다 펴나. 펴놓고 의자까지 다 가지고 와. 자 다 깔아놓고 10만 명 정도가 의자 앉아서 밥 먹어가면서 이 영상 보면서 강연을 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럼 그 사람들은 뭐야? 출장 부페야 출장 부페. 여기 잔디밭에다가 음식 쫙 채려놔. 그럼 뭐 다 갖다 배달해줘. 우리 그 서비스 해줄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최고의 파티를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꼭 신라호텔만 해야 되나? 다른 출장 부페 여러분이 아는 데서 해도 되는 거야.

그 전화 하면 여기 뭐 출장 부페 야 10만 뭐 5만 명이야. 그러 5만 명분을 착 차려놓는 거야. 이런 장소가 경기도에 없어요 서울 주변에. 그리고 여기는 또 경사진 극장이잖아? 잔디밭에 앉으면 밑에가 극장이 참 무대가 너무 좋죠? 이런 장치를 한 이후에는 여기는 또 출장 부페가 싹 걷어가버려. 깨끗해져. 음식 가지고 와. 장비 가지고 와. 그다음에 무대 공연은 또 공연 전문 하는 데 전화하면 뭐 가수하고 다 와 그냥 와서. 무대 장식까지 차게 해줘. 우리 뭐 돈만 주면 되는 거야. 아주 편리하다니까. 그다음에 여기서는 또 강연하면 되고 또 이 안에서 파티를 해도 돼. 이 안에 테이블 쫙 깔아놔.

비 같은 거 올 때는 여기서 행사해도 돼. 그러니까 또 유사시에는 여 여기 2층에서 내가 내다보이는 데가 있어. 창밖에 테라스에서 내가 나와. 그럼 밑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여 안 보여? 저 거기서 내가 또 로마 교황처럼 거기서 또 연설을 해요.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여기가 막 사람이 빽빽하게 있을 거 아니야? 엄청나게 자리가 미쳐가지. 근데 이거 정남향이야. 북향도 아니야.
기가 막히잖아요? 근데 이 장소를 내가 장악한 게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

요 땅을 사는데 땅 주인이 몇십 명이야. 한 명만 안 팔아도 안 돼. 이 부분만 해도 땅 주인이 이거 몇십 명이야. 그걸 다 사는 데 성공했어. 이거는 이 48개 한 50개의 건물은 우리 보통 일이 아니야. 이거 해냈죠? 선견지명이 있어 없어? 이것도 코로나 정국에 만들어 냈어. 코로나 정국에 하늘궁에 5명 이상 못 들어오도록 했어. 코로나 때 그 3년 동안에 다 샀어. 그런 사람이 있나? 다른 사람은 코로나 때 다 망했다는 거야. 근데 나는 코로나 때 이걸 완성했어. 이게 대한민국도 나는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우리나라 경기가 남들은 가게 팔고 문 닫고 막 울고 불고 할 때 나는 이걸 마무리한 거야. 본격적으로 한 게 코로나 때 시작해가지고 코로나 때 끝낸 거야. 어때요? 대단하잖아? 이거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평생 이게 40억 들었대. 짓는 데 40억 들여서 지었는데 허경영 씨한테 34억에 파는 게 억울하다고 하지만 어쨌든 이 사람이 이걸 지어가지고 이거 하나 하는 것도 필생의 평생 모은 돈으로 이거 짓는 거여. 근데 나는 이런 걸 17개를 3년 안에 다 샀어. 그다음에 땅을 다 샀어. 그 그게 쉬운 일이야? 이게 여기만 해도 이게 여기만 해도 이게 땅이 얼마나 넓어요?

이 세상에 이쪽 땅 이거 하나 사는 데도 어마어마한 고생했고 이 중간에 잔디밭 이거 사는 땅 어마어마 했고 이거 요거는 평당 4백만 원이야. 지금 여러분이 앉아있는 이 땅은 평당 4백만 원 서울 시내 땅값하고 똑같아. 근데 이 100만 평을 하늘이 우리 백궁에서 나한테 준 거 아니야? 적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여기 수목원이잖아? 수목원도 이 산도 우리가 다 샀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런 100만 평이 결국 나한테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다 사느라고 이번에 빚이 늘었죠? 그래서 이거 만들 거라고 브로셔를 가짜로 하면 안 되니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지. 이해 가죠?

그다음에 또 뭘 봐야 되냐면은 이렇게 하니까 좀 작네. 아까 같이 키워봐. 그렇게 하니까 좀 크네. 잘 보이네. 이거 하느라고 세무서 최근에 압류한 거 띄어봐. 어 이거 때문에. 이 브로셔 하나 만들래니까 세무서 압류까지 당해가면서 한 거야. 의정부 세무서죠? 세금 안 냈다고 채권 압류 통지. 국세청 날아왔죠? 그러니까 지금 압류를 은행 거래하는 거 압류, 통장 카드 압류, 부동산 압류 양쪽을 압류해 놓은 거야. 또 지워봐. 여기 안에 명세표가 있어 그 다음에. 명세표 그다음 장에.

압류 재산 명세 체납자 주식회사 하늘궁 허경영 주식회사 하늘궁 채무자 BC카드에 대하여 가지는 신용카드 매출채권 장례에 새로 체결할 가맹점까지. 매출 채권 포함 중 현재 및 장례에 지급받을 금액을 포함하여 체납 향후 가산되는 가산금 납부 지연 가산세 및 강제 징수비 포함 이를 다 때까지의 금액. 몽땅 은행 거래를 압류하는 거야. 아까 부동산 압류 또 부동산 압류 거 재껴봐. 부동산 압류 다음 페이지. 이게 며칠 전에 날아온 거야. 자 이거는 부동산 압류야. 뒷면 여기는 뭔가 봐. 체납자 주식회사 하늘궁 이거 아까 이거 아닌데 아 나 이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는 거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경기도 장흥먼 석현리 철근 콘크리트 기와 지붕 단층 단독주택. 동 제호 재산 이거는 또 부동산 우리가 우리 이 자리. 이 자리를 압류했잖아? 저 위하고. 그러니까 이거는 부동산을 압류하는 거야. 그러니까 통장과 부동산을 다. 이제 세금 몇십억이 딱 체납되면은 즉시 그 우리가 1년에 몇십억 내지 60억 정도 내죠? 이게 매달 한 10억은 안 되면 한 달에 한 5억 꼴로 내는 거야. 한 달에 한 6억 정도 내는구만. 그 다음에 내가 한 달에 무룍급식 1억 얼마씩 하고 한 달에 6억 정도 세금을 내. 이게 쪼끔만 밀리면 그러니까 이번에 이거 확보해서 이거 하나 만들려다가 세금을 못 냈죠?

근데 내보고 돈이 많다 이러면 되나? 내 게 내 돈 많은 게 아니에요. 이런 시달림을 받으면서도 건물을 마져 사가지고 그림이 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지도 띄워봐 지도. 이제 이해 가죠? 이걸 만들려니까 다른 사람 건물 우리가 여기다 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 지도에 이런 거를 키워봐. 말은 하지 말고 처음에 팍팍 키워버려요. 아 왜 이걸 이중삼중 일을 하노? 키웠나? 자 이 가운데 센터에 있는 이런 건물이 이런 건물이 다른 사람 이름이 돼 있으면 이 지도 모양이 좋겠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걸 막 사재낀 거야.

앞쪽에 또 다 있어요. 앞에 사진 찍으면 그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머릿속에 복잡했겠죠? 요걸 다 사야 되니? 금액 해니 한 100억 되네. 이걸 융자를 또 받아야. 내가 세금 낼 거 보류하고 산 거야. 그러니까 뭐 우리가 돈이 많아서 산 건 아니지? 그러니까 나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 이 맨손으로 여기 들어와가지고 남의 집에 들어와가지고 동네를 내가 다 샀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한국 역사 이래 어떤 사회단체든 종교단체가 이런 지형 전체를 산 예가 없대요.

내가 처음이래. 그것도 코로나 정국에 이렇게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어떤 종교단체는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그리고 이런 이런 명당 자리를 순식간에 잡은 그런 종교 지도자 있나? 그건 자기들이 분석했는데 그런 일이 없대. 허경영 씨가 유일하대. 근데 허경영 씨가 뭐 돈이 있다 이런 유언비어를 내면 안 돼. 저렇게 은행에 시달리지만 우리는 이 인쇄물을 완성하려고 그래 여기 간판도 다 바뀌었죠? 전부 이걸로 다 바뀌었어. 이게 다 이제 우리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기 있으면은 뭐 여기저기 와봐도 다 우리 건물들이 있고 우리가 다 있을 곳이 많아야. 여기는 이 호텔 있죠? 여기 여기 로망스 로망스 여기는 이 사람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새로 리모델링을 해놨어. 그래가 말일 말일 날 잔금이야. 말일 날 잔금 주고 나면 여러분들이 구경할 수 있어. 들어가서. 거기는 이거는 내가 자금 사정 때문에 그 우리들이 전부 한 칸 한 칸을 서른몇 칸인데 서른 몇 칸을 우리가 여러분한테 이제 세로서 이제 줄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은 여기 오면 돼. 방 그 안에 부엌도 싱크대도 있고 다 있어. 그러니까 원룸으로 다 돼 있어. 여기는 원룸으로. 그 대신 방에 침대는 없어요. 깨끗한 원룸이야. 전부 싱크대 화장실 탁탁탁 돼 있어. 근데 완벽한 원룸 건물이야. 그래서 어 수리를 해놨는데 트럭 저거를 필요로 하는 사람 오면은 우리가 보증금 받고 이제 여러분이 쓰는 거야. 근데 이게 교통 편하고 좋잖아? 아주 자리가 좋아요. 음 그래서 뭐 은행 거를 일부 또 줘버려야지. 뭐 그런 게 있어. 그건 내가 그렇게 머리를 쓰는 거 어려움이 있어.

그런데 뭐 잘 돌아간다. 뭐 돈을 싸놓고 앉아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거짓말. 내가 엄청나게 이거 브로셔를 여태까지 못 만든 거야. 그래서 아니 하늘궁 안내 브로셔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 그림은 이걸로 바뀌어. 지금 옛날에 이렇게 그렸잖아? 이 그림이 요걸로 바뀌어. 이렇게 디자인을 하니까 봬기 싫어. 그래서 이 그림이 여기 들어와요. 근데 이거 옛날에 만든 거 이제 샘플이야. 여기는 이제 지하철 타고 어디로 온다 뭐 이런 거. 좋죠? 끄세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죠? 모든 게 허경영이 하는 거는 뭐든지 특징이 있어. 허경영 God-man이 하는 일은 뭐든지 참신하다.

斬新

참신하게. 루즈하지가 않아요. 참신해. 디자인 해놓은 거 가서 보면은 누구 모방을 안 해. 내가 다 만들어 놓은 거야. 울타리도 없어. 전부 잔디밭이야.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 놓은 건 보면은 참신해. 왜? 세상 거하고 좀 달라요. 골프장은 아닌데 골프장 비슷하고 뭔가 이렇게 참신하단 말이야.알겠지? 그래서 이게 무슨 참 자야? 참 벨 참 자야. 벤다. 목을 벤다. 구질구질한 거 잘라버리는 거야. 참신. 옛날 것은 잘라버리고 혁명하는 글자와 같은 뜻이야. 참신이. 이거는 구실구질 한 것은 베버려 그냥. 참한다고 그러잖아? 참. 저놈을 참수형에 쳐하라 목을 밴다 소리야. 참신하다.

그러니까 혁명하고 비슷하지. 혁명. 혁명하고 혁명하고 비슷하단 말이야. 참신 혁명 개혁 뭐 이런 거야. 그래서 이런 참신한 미래를 내가 아는 것은 전부 구태한 것을 다 잘라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거야. 그게 지금까지 종교는 참이 되는 거야. 참. 새로운 인물이 나타난 거야 God-man이.

또 참신한 것으로 초중교가 나타난거야. 기존 거는 전부 다 참해버려. 실제로 봐요. 오늘 석가탄신일이죠? 비가 오죠? 내일 비가 오죠? 연휴가 3일인데 3일 비가 와. 이 이 시대가 종교들이 어린애들이 가지 않는 시대로 바뀌어버리고 점점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 God-man이 왔다는 증거야.

아니 등을 달았으면 사진도 찍고 뭐 날씨가 좀 좋아야 되잖아? 옛날에 절에 가는 날은 소풍 가는 날이야. 내가 절에 어릴 때 절에도 자라고 교회도 자라봤잖아? 절은 좋은 게 초파일 때가 되면요 꽃동산이야. 그냥 옷을 단장하고 오신 여성들이 거기서 등을 달아놓고 사진을 찍어. 그러면 해가 나야 되고 날씨가 좋아야 돼. 그러면 그냥 온 산에서 막 노래 부르는 사람도 있고 막 북 치는 사람도 있고 막 그래. 산이 무슨 파티장이야 절이. 엄청난 대갓집에 잔치집 같애. 그 분위기가 얼마나 좋으냐? 그건 낙원이야 그대로. 옛날에 그랬어요.

절에 오면 그냥 그 많은 신도들이 이것저것 싸가지고 오지. 거기다가 막 초파일 날 날씨가 보통 좋나? 그냥 그 초파일 날이 무슨 파티장. 저 신촌에 가면 봉원사라는 절이 있어. 대처승 본부야 그게. 불교는 조계종하고 대처승 이렇게 진각종 여러 개 있는데 제일 큰 게 조계종이고 그다음에 대처승. 신촌에 있는 대처승 본부거든. 거기는 봉원사라는 절은 그 신도가 그때 우리나라에서 신도가 50만 명인가 될 정도로 큰절이에요. 여의도 순복음교회 신도가 한 50만 명 등록 신도가 된다고 그랬다고 옛날에 그러면은 그 봉은사 신도가 그렇게 많아. 근데 결혼한 스님들이야. 거기는 전부. 근데 그 절은 초파일 때가 되면 앞에 그냥 뭐 장사꾼들이 그렇잖아? 어마어마해. 동네 무슨 뭐 큰 무슨 잔치가 벌어져 잔치가. 그 분위기가 그게 소풍 오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 외국 사람들도 많이 와서 관광하러 와.

조계사도 마찬가지야. 소풍 들면 관광인데 비가 막 쏟아져 봐. 뭐가 되노? 1년 하루 벌어서 절들이 초파일 날 벌어가지고 1년을 지내요. 요새 절들이 그래. 근데 초파일 날 막 비가 와버리면 되나? 굉장히 그 좋지 않은 거야. 그래서 많은 지금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여.

그래서 그때는 그래도 도 닦는 그래도 큰스님들이 아주 인격이 출충한 분들이 많았어. 그 초파일마다 날씨가 그렇게 좋았어. 근데 이제 시절이 가니까 내가 올 때가 되니까 스님들이 날씨 통제를 못하는 거야. 그때 도인스님들은 그래도 출충했었어요. 출충했었어. 뭐 여기저기 좋은 절에 스님들이 막 날씨를 갖다가 야 조용히 해. 막 이러니까 그나마 초파일마다 날이 좋았어. 요새는 뭐 스님들이 뭐 하는지 내가 모르겠어. 내 이야기는 굉장히 새겨 들어야 돼. 재밌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God-man이 인제 오고 나니까 이제 법등명 자등명이 제대로 된 자등명을 하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이번에 후쿠시마 우리 직원을 보냈잖아? 그 후쿠시마 내가 그 물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냈어. 핸드폰으로 탁 해가지고 시험 검사한 게 있어. 한번 봐요.

후쿠시마 오염수 세슘 들은 거 그죠? 채수 장소 후쿠시마현 나미에마치. 지역 요 댐 요 댐 요 댐 강 다섯 군데 했죠? 그래 가지고 채수 일시 채수량 측정 분석자 일본 분석 센터 그죠? 쭉쭉 해서 분석했죠? 내가 여기서 오염수 없어져라 했어 안 했어? 내가 전화를 했죠? 불검출 그 오염수 자체인데 불검출 불검출 불검출 불검출. 다섯 군데 했는데 불검출. 요 세 번째 거는 불검출인데 미량 검출. 이거는 다른 거 뭐가 조금 들어가. 그지? 이 세 번째 거는 지금 제대로 아직 했는지 아직 이게 끝이 안 난 것 같아. 불검출인데 미량 검출이 뭐 이 나왔잖아? 근데 네 개는 정상이죠? 전부 불검출이야. 분명히 있는 게 사라져. 사진 그 다음 사진 해봐. 그 다음 사진 이게 이게 한 거예요. 불검출 나온 자료입니다. 또 내려가. 이거 불검출 한 기록이에요.

또 다음 거. 이거 말고 또 다음 거. 이게 다 검사한 거예요. 저거 연구소에서 검사한 거야. 이상 없다는 거야. 내가 여기서 없어져라 이러면 그렇게 돼버려. 없어요. 또 다음 거 또 다음 거. 뭐 자세히 볼 것도 없어. 또 다음 거 또 다음 거. 다 측정한 거예요. 또 다음 거. 이렇게 병에 이렇게 검출됐죠? 이래 가지고 이제 이걸 검사한 거야. 이렇게 어디 어디라는 거야. 시간대별로. 다 했죠? 그래서 내가 뭘 변화시키는 사람이라는 거 알죠? 여러분 우유가 변화되죠? 나는 명령권이 있죠? 그런 사람 봤나?

안티하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 돼요. 나는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가짜가. 가짜면은 불로유가 나올 수가 없어. 어제 뭐 목사님이 여러분 유명한 분이 왔는데 그 불로유 때문에 왔어. 그래 내가 그걸 설명을 보더니 우유를 보더니 그 우유 그냥 마셔. 맛이 좋거든 다들 불가사의 한 일이잖아? 불가사의 한 일이란 말이야. 불가사의. 우리가 가능한 게 아니다 말이야. 상상할 수 없는 거. 불가사의한 일이라 이 말이야. 불가사의. 이 불가사의를 이론적으로 뭐야? 언어도단이야. 이거는 뭐 측량하거나 뭐 이런 거는 다 끊어진 세계야. 뭐 측량 뭐 하러 하노?

不可事議
言語道斷
神妙莫測

내가 이래버리는데 언어도단 불가사의 신묘막측. 신 신묘 아니 신묘막측이야. 신묘막측. 이것도 측량할 수가 없다는 소리야. 하도 기가 막혀서 측량불가 신묘막측하다. 이런 능력을 God-man이 직접 보여줘. 그러니까 허경영을 다시 봐야 되겠나 안 봐야 되겠나?

요거 보면 뭐가 생각나? 이거 다시 보는 허경영 보면 뭐가 생각나? 아 여러분 지능을 테스트하는 거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허경영 다시 보자. 아 그 사람이 꺼졌다고 생각했는데 비비고 나오네. 꺼진 게 아니네. 하하하.

아 분명히 저 잔디가 겨울에 노랗게 죽었는데 봄이 되니까 또 뭐가 올라오네? 파랗게. 그러니까 죽은 잔디도 다시 보자. 하하하. 허경영은 죽지 않았다. 예 그러니까 다시 보는 허경영을 딱 보면 여러분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꺼졌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얕보지 말아라. 세계 종교사에 God-man이 등장한 건 처음이야. 그리고 God-man이 아무 데나 저 길바닥에 뭐 조그마한 뭐 건물 지어서 교회 지어놓고 등장하는 게 아니야.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무슨 교인도 아니고 특수하게 산속에 나타나는 거야. 그 단체 이름도 그냥 하늘궁이야. 하늘에 있는 궁이지 지상궁이 아니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많은 걸 알려줘 봐야 콩나물 어차피 콩나물인데 어차피 콩나물인데 적당히 좀 우리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제발 허경영 하늘궁이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말아라. 하늘궁 이렇게 어렵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왜 누명을 씌우냐? 아니 하늘궁에 유가증권이 100억 있대. 그게 그게 뭔지 알아놔야 돼. 내가 선거 후보 등록할 때 유가증권 100 몇 억 등록돼 있지? 돼 있죠? 그게 주식회사 하늘궁 주식이야. 아니 재산 신고를 선관위에 해 안 해? 하는데 하늘궁 법인이 네 개 있죠? 거기에 주주가 내 하나야. 개인 주식이니까.

그런데 그 허경영의 주식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걸 돈으로 환산하라는 거야. 사실 주식은 없는데 주식 회사니까 그 주식 가치를 부동산 전체를 보니까 100억 정도 보는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는 주식 전체를 100억으로 보는 거야. 어디서? 세무사들이 세무사들이 그렇게 측정하는 기준이 있대요. 그래서 허경영의 주식은 전체가 100 몇십 억이야. 그게 나와요. 소수점까지 나와 100 몇십 억까지 딱 나오더라고. 그거는 중앙선관위에 재산 신고를 해야 돼.

실제로 주식은 없는데 회사 주인이니까 거기에 자산 가치가 있대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거 신고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간대. 그럼 허위 신고가 된대. 아니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 자산이 없다니? 뭐 안 된대요. 그래서 주식을 그 세무사들이 뽑더라고. 뽑으니까 재산 가치가 딱 나와요. 그게 100 몇십억이야. 그러니까 유가증권 100 몇십 억이니까 허경영이가 유가증권을 100 몇십억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누가 내 지지자가 나한테 시비를 걸어.

기가 맥혀 안 맥혀? 그게 있는 게 아니야. 은행에 융자 받을 때 건물도 들어가고 이것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데 뭘? 유가증권은 그게 아니고 실제는 없는 건데 재산 가치만큼을 선관위에 신고해줘야. 그래서 그런 거 괜히 그거는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돼요. 우리 유가증권 없어. 하나도 없어. 어 그런 거 살 거 있으면 무료급식 하는데 써버려. 그럼 내가 한 달에 뭐 지금 지금은 한 달에 1억 얼마씩 내가 하잖아? 뭐 1억 전후 해서 1억 몇천만 원 이렇게 하고 있잖아? 그런데 내년 되면 내가 한 10억씩 할 거야. 한 달에 그러니까 지금은 하루에 5백 명인데 그때는 한 5천 명 내가 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 내년에는 10억씩을 무료급식 하는데 그거 그럼 내가 유가증권 사면 부자 되겠네. 나는 그런 거 안 해. 그러니까 허경영을 그렇게 우습게 보면 안 돼. God-man을. God-man은 이 세상에 거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요거는 후손들한테 남겨놓을 장소야 여기는.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나중에 아 우리 어머니가 여기에 다니셨구나. 이거 하늘궁이구나. 와 보면 뭐 하늘궁이 어느 정도 갖추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들 망신 안 당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런 브로셔라도 허경영 브로셔라도 한 장씩 집에 가져가면 안에 그림이 요 경치처럼 착 돼 있으면 어머 이거 뭐 장난이 아니네. 한 50개 건물 호텔 17개 착착착 이게 하늘궁이 무슨 한눈에 딱 들어오네. 어머 이게 무슨 뭐 저 골목에다가 뭐 어디 굿하는 집처럼 그런 집이 아니구만. 지금 엄마가 어디 굿 하러 가는 줄 알아. 이걸 갖다 보여줘야 돼. . 딱 보니까 말이야. 니 이거 보통 사람이 이거 얼마 몇백 년 가도 이거 만들어 내겠냐? 이게 있어야 돼.

그러면 이거는 있으면 전화 안 해도 이거 보고 그냥 오면 되는 거야. 아무나. 아 우리한테 전해가지고 하늘궁의 어딨냐 뭐 이래 싸면 이게 머리가 복잡한 거야.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브로셔를 완성해서 지금까지는 여러분이 뭐야? 빈손으로 돌아가. 근데 앞으로 브로셔를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받아요. 받아 받아. 아주 무대에서 내려가라 소리야

백궁석 1주기라고 우리 미국에 있는 필립 킴이 저 백궁석 1주기 꽃을 한번 봐요. 백궁 축 백궁 소원석 1주년 기념. LA 필립 킴. 이게 축하 화한이 왔어요. 야 그 하늘궁 좀 전체 좀 보여주지. 멋있다 그래도. 왜지? 올렸어 그것도 그것도 나정숙이 것도 한번 올려봐. 나정숙이 것도 있어. 같은 값이면 저 잔디밭이 쫙 보이게 좀 찍지. 나정숙 꽃은 어디 있노? 올려봐라. 나정숙이 거 못 받았어? 못 받았어? 내일 보지 뭐. 자 오늘은 내가 여러 가지 예언을 알리는 거 내가 잘 맞쳤다는 거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God-man이 등장하는 거는 우리의 선조 중에 강증산이나 이런 유명한 분들이 온다 그 자가.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 그게 49년에 온다. 기축년이다. 그래서 우리 예언서에는 이걸 뭐라고 하냐 하면.

己丑雙丑 神人出

기축쌍축년에 온다 이 말이야. 기축쌍축 God-man출. 그래 왜 쌍축이냐? 이렇게 사도부도 God-man출. 사인불인 God-man출. 기축쌍축 God-man출. 하도 God-man출이 많아가지고 기축쌍축이다. 소띠 해에 소띠 생이 오는 거야. 맞잖아? 그런데 또 소띠 해에 소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 거야. 우성재야가 온다 말이야. 우성재야 소울음 소리를 내는 사람이 오는 거야. 소울음 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다 말이야.

소 울음소리가 들판에 퍼져. 우성재야 God-man출. 그러니까 소띠 해에 소 얼굴을 소 목소리를 가진 자가 소 울음 소리를 가지고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우명성지 God-man출 전부 소하고 관련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소뼈가 100트럭 나왔죠?

소뼈가 요 하늘궁 바로 옆에 여기에 잔디밭 5강이장 그 옆에 잔디 해놨잖아? 주차장. 거기에서 소 뼈가 정확하게 백 트럭이 나왔어. 100트럭. 아니 그 100트럭을 파냈는데 그 땅 속에 소를 100마리를 100트럭을 묻어놓은 거야. 그러면 몇 마리야? 소가. 몇천 마리야. 거기서 소 뼈가 나왔는데 아 다 파고 나니까 흙을 100트럭을 갖다 보여야 돼 또. 그 흙을 100트럭을 갖다 부었어. 그게 여러분 본궁 가는 옆에 잔디밭 주차장 거기서 소 뼈가 100트럭이 나와요. 99트럭도 아니고 딱 100트럭이야.

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여기가 목장이었대. 목장인데 저 무슨 광우병 같은 거 있잖아? 무슨. 그런 거 때문에 소를 갖다가 묻은 거래. 그래 가지고 목장이 망했대. 근데 그 소가 그걸 파내니까 땅이 어떠냐면 새카매. 새카만 거 안에 소 뼈가 다 들어있는 거야. 소 대가리가 100트럭이 나와. 소뼈가 100트럭. 어마어마하죠? 그러니까 소 살이 흙을 시커멓게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 시커먼 흙하고 소 뼈가 막 나와. 이거를 100트럭을 파내니까 거대한 구덩이가 돼버려. 근데 거기를 흙을 가져와서 매쿼놔야 돼. 흙이 100트럭이 또 들어가. 돈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 여기가 뭐야? 소 뼈가 묻혀있는 곳이야. 이 동네가 소 울음 소리가 내가 오기 전에는 진짜 소가 막 울었던 데야. 여기가. 그래서 물어봤더니 양주시에. 여기가 목장이었대. 소 키우는 데.

그러니까 기축쌍축이 붙어 있는 거야. 소띠인데 소띠 해에 그자가 오는데 그 기축년에 온다고 그러죠? 강증산 씨가. 기축년이 오는데 반드시 쌍축이야. 소 울음 소리를 내면서 우성재야. 그러니까 심우도 있잖아? 심우도가 마찬가지야. 심우도. 심우도는 아시죠? 절에 가면 절에 가면 있잖아? 어 소 우 자. 이 심우도 자체가 그런 그림이란 말이야.

尋牛圖

심우도가 소 찾는 그림이잖아? 그러니까 소가 오는 거야.

성산성지우명지. 성 신령스러운 산인데 거기가 소울음 소리 나는 땅이야. 근데 거기가 기축생이 나타나. 그게 예언돼 있죠? 그러니까 나는 눈으로도 보여주고 예언도 돼 있고 또 예언을 해. 그럼 100% 맞아. 어 저기 우리 저 대천사님은 이름이 뭔지 알아? 저 대천사님 저 우리 이름 대천사님.
모양만 대천사님이야. 지금 우리 대천사님 이름이 모형근 대천사님인데 나는 저 대천사님을 보면 모양만 대천사님이야. 나는 모양만 God-man이 아니야. 우리 저 모형근 대천사님은 내가 볼 때마다 모양만 대천사님이라고. 속은 대천사가 아니고 소천사다 이거지. 어 그러니까 놀리는데 나는 그렇게 모양만 기축생이 아니야. 속도 기축이야. 우명을.

재밌죠? 아주 재밌네. 자 6시 7분이니까 들어올 때는 좀 늦게 오든 나갈 때는 깎듯이 시간 맞춰서 나갈. 하하 아이고.

God-man님의 말씀과 예언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전지전능한 그런 신이십니다. 우리 the God-man에게 존경의 박수를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엄청나시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그대로서 계셔요. 오늘도 the God-man의 귀중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시기 위해서 하늘공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애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주신 불로초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 증진과 각종 질병까지 치유되는 기적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혼탁한 세상에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창조주의 화신, 허경영 God-man임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아, 오늘 꽃다발 증정이 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열광적인 박수를 끊어서 죄송합니다. 김미정 구미영성센터장님이 순결을 상징하는 아주 신세계 난을 the God-man께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미 영성센터장님, 김미정 센터장님이었습니다.

센터장으로서 운영하시기가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됐나? 반갑습니다. 잔디가 이번에 심은 게 아주 그냥 바싹 말랐는데, 오늘 비가 오죠? 오래간만에 와 가지고 아주 기분이 좋네.

미국에는 그 스프링쿨러가 있어 가지고 물이 저절로 나오게 이렇게 돼 있잖아. 그래 집에서 스위치를 틀어야 돼. 안 그러면 다 말라 버려. 근데 우리나라는 잔디가 죽을 정도로 가물지 않는 게 다행이야.

우리나라는 잔디밭에 이렇게 물 주는 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말라 죽을 만하면 또 비가 오고. 우리나라는 천수답이 많아. 그래서 하늘에 비만 기다리고 농사짓는 논이 많았어요.

그게 천수답이고. 비싼 돈은 수리 안전답이야. 수리 안 된다면 국가에서 물을 보내죠. 그게 이제 저수지에서 물이 내려와.

그러면 저수지 물이 논에까지 농사 지을 때 올 수 있게 농로가 있어요. 수로가. 그게 우리 수돗물. 나오는 집과 같아 알겠죠.

시골에 노는 수돗물이 나오는 그 수로가 있는 논과 하늘만 바라보는 논이 있어. 그래서 하늘만 바라보는 논을 천수답이라고 그래요. 천수답 말이죠.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사는 거야.

하늘 천적이지. 하늘의 물만 보는 거야. 하늘 물이 아니면 농산물이죠. 천수답은 하늘만 보고 농사짓는다.

천수답이죠. 그 다음에 수리 조합에서 오는 수리 조합에서 오는 이 수리 안전답은 이거는 노인 값이 비싸요. 천수답은 싹. 그래서 두 가지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90%, 뭐 한 80% 정도가 천수답이야.

하늘에서 비가 와야 농사지어. 그러니까 얼마나 농민들이 애가 타겠어. 농사를 심어놓고도 불안 불안. 그러니까 1년 내내 불안 불안한 게 농민이야.

알겠죠. 시골 농민들은 마음이 어떻다고? 항상 불안 불안하다. 그러니까 어디 가서 불길한 일만 하려고 그러면 아이고 농사 망친다. 두 가지 농사가 있어.

자식 농사. 먹는 농사. 두 개다. 호갱님한테 막 욕하고 또 잘 나갈 때가 되면은 갑자기 막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감당이 안 돼. 월급 가지고 감당이 안 돼. 그동안 벌어 놓은 거 가지고 감당이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잘 나갈 때는 잘 나가죠. 그러니까 일일 행성이라도 모여. 복수 화수미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으면 보건 멀리 가잖아.

그래 그래. 일일 행하기라도 화순 미지나. 화는 아직 오지 않으나 복은 자동으로 멀어져 버려. 그러니까 농민들은 어디 가서 초상집을 가려도 또 어디를 갈래도 이걸 생각해야 되는 거야.

이게 내 농사에 뭐 감으로가 동네 비가 안 오면 동네 어떤 나쁜 놈이 무슨 나쁜 짓을 했나. 뭐 이래요. 서로 서로 의심해. 어떻게 뭐 고목나무를 베버렸나.

뭐 이게 왜 비가 안 오나. 이런다니까. 알겠죠. 그래서 임금이 할 수 없이 가서 기우제를 지내죠.

그렇죠? 그래서 사람이 비가 오라고 빌자. 제사상 차려 가지고 지내는 게 유교예요. 유교. 이게 농사짓는 농민들이 하늘에다가 비가 와 달라고 제사 지내는 게 유교야.

그렇죠? 유교는 그런 뜻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유리입니다. 그러면 이게 뭐예요? 유리면 이런 걸 유학하는 사람들이 유림이지. 그렇지만 이용하기지만 유학이 뭐예요? 하늘에다 제사에 신이 없다 모르는 말씀.

하늘에다 비워 달라고 제사 지내는 게 유교인데 하늘이 있는 거야. 여기는 신이 있어, 없어? 있는 거야. 순천 자는 존하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뭐 무조건 하늘이야. 순천자 하늘에 순응하는 자는 존한다. 안 그러면 망한다. 역천자는 망한다.

그냥 간단해. 그러면 천이 있어, 없어? 여기 아버지가 들어가나 자기 아버지한테 효도하면 뭐 전하고 이게 유교가 아니야. 조상만 있는 게 아니야. 순조자가 아니야.

순조자. 조상한테 할아비한테 잘하는 놈은 존하고 그게 유괴인 줄 알아? 아니에요. 하늘에 잘못한 놈은 망한다. 하늘에 순종하는 사람은 산다.

이게 유교란 말이야. 이제 이해가죠? 모든 종교가 신이 있는데 불교만 신이 없어. 여기는 신이 있다고 봐야 돼. 불교는 자기 자신이 부처야.

불교는 법당에 있는 부처는 뭐야? 자기 자신을 갖다 붙여 놓은 거나 마찬가지야. 자기 법정명 자등명이야. 법의 등불. 그것이 그 불상이야.

그것이 내 등불이야. 그래서 거기다가 자기 학교 선생님을 갖다 놓으면 선생을 닮아가. 거기다가.

그러니까 법당이라는 건 내 마음이야. 내 마음속에다가 석가모니를 갖다 놓으면은 내 마음이 석가모니에 닮아간다 이거야. 그래서 그걸 갖다 놓은. 거지, 그게 법정맹이, 법정령이 아니야.

법정맹이야. 내 스스로의 모습이란 말이야. 그게 투영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자기 사진을 벽에 걸어 놓고, 어머니, 아버지 사진을 집에다 걸어 놓은 집이 옛날에.

그럼 뭐야? 어머니, 아버지가 그 어떤 푯대야. 그러면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를 맨날 보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어머니가 말을 하실 때, “야, 너 왜 밥 안 가져와?” 밥을 조금 전에 먹었어. 근데 갑자기 엄마가 “오늘 내 밥도 안 주고 동네에 가서 나쁜 며느리라고 자꾸 손가락질하네.” 사람들도 처음에 믿은 거야.

근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치매 끼가 있네. “너 왜 밥 안 가져와?” “어머니, 밥 아까 두 공기 먹었잖아요.” 요렇게 하면은 나쁜 며느리야. 그럼 어머니가 왜 밥 한 번 가져오냐 그러면, “어머니, 알았어요. 밥 갖다 드릴게요.” 100번이라도 이렇게 말을 하고 피해 버려야 돼.

무슨 일이야, 자꾸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불효자야. 어른이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 “너 학교 갔다고 잘 갔다 왔냐?” “네, 잘 갔다 왔어요.” 한참 있다가 “엄마, 너 또 학교 갔다 왔냐?” “어머니, 다녀왔어요.” 이렇게.

“아까 얘기했잖아요. 왜 자꾸 물어요?” 불효자식이야. 이거는 싹수가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부모가 똑같은 말을 반복해도 항상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을 해줘야 그게 효자야.

학교 갔다 왔다는데,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 철들고 오면, “아,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불효했구나.” 자꾸 그러면 뭐가 물으면 자꾸 똑같이 처음 듣는 것처럼 대답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아까 열 번 이야기했잖아.” 이러면 이게 불효자라는 거야. 늙으신 어머니, 아버지는 권위가 있는 거야. 그걸 인정해 줘야 돼.

그 권위를. 오락가락한다고 개무시해 버리고 그냥 신경질 내고 이러면 그거는 불효자는 말이야. 그래서 효도를 중요시하지만 그 효 위에 하늘이 있다. 여기를 너무 또 우리가 간단하게 보면 안 돼. 그 대신 신상을 모시는 게 없지. 근데 불교는 신이 없는데 부처를 모시니까 귀신인 줄 알아. 법당이 부처란 말이에요. 법덕명, 법 등을 밝히는 게 자동맹이야. 나를 밝히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불상이 나야. 그러니까 우상이 아니야, 알겠지? 내 얼굴을 자기가 주체가 돼. 자기가 부처의 자리에 있고 만물을 평등하게 봐버려요. 그러니까 만법이 기일이죠.

만법이 아주 그냥 모든 법이 귀일이다, 만법 길. 영을 기독교는 불교하고 다르죠. 기독교는 묵상친일(黙想親一). 그럼 이거는 기독교는 중도 사상이라고 그러고, 요거는 중립 사상이라고 그래. 여기는 뭐예요? 여기는 전부 다 하나가 되지. 하나, 하나.

야, 하나요. 그러니까 원불교는 예를 들어서 원시반일, 다 일이잖아요. 우리나라 대중교 혼수일, 탁. 모든 세계 종교는 다 뒤에 일자로부터 전부 하나로 돌아가자는 거지.

하나가 뭐예요? 신이란 말이에요. 신. 신. 하나의 다 연결된 거예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거를 모르는 거지. 그리고 한번 띄워봐. 뭐지? 한반도에 하늘에서 신이 온다. 그 누가 뛰어쓰고 강정산 돌아오고 나서 40년 만에 온다는 거.

그 앞면만 뛰어봐. 1949년 기축년에 이거 왜 이게 글자가 God-man이 등장한다는 예언 이렇게 일찍이지? 49년에 한반도에 하나님의 Avatar가 등장한다 한다는 그게 나오죠. 이 사람도 시천지 좋아지고 영세불명 만사지. 그러니까 나오죠.

시청자는 뭐예요? 하늘의 주인을 기다린다는 뜻이야. 기다리는. 그래, 시천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천주 해서 기다린다, 조화를 일으키는 자, 영세불망 마사지, 이걸 세상을 전부 변화시키는 영원한 그 지도자가 온다, 신이 온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고 이 종교가 무극대도, 태극도, 뭐 대순진리, 정산도, 뭐 다 요런 계열이죠. 이런 종교가 우리나라 최수원, 최소원 씨, 저 천도교 다 아시죠? 그 전부 그쪽에서 동학, 동학 쪽에서 이제 내려오지.

서양학은 서학이야, 우리는 동학이고. 그래서 내려온 종교가 오늘까지 연결된 거죠. 그래서 모든 이렇게 49년에 내가 태어나 11월 23일, 이게 모든 성경에 나오는 마방진에 나오죠. 그래서 나는 증거가 무지무지, 무궁무진해. 무궁무진은 내가 뭐 어떤 능력만 있는 게 아니야, 증거가 무궁무진해.

또 그 자는 어디서 온다? 아니, 그전은 아니야. 그 자는 분명히 그러니까 섬이면서 섬도 아닌 이게 한반도야, 사도부도 God-man출. 아니, 신이 오는데 분명히 이게 성도 아니고 섬도 아닌 것도 아니야. 압록강, 두만강이 연결해 버리면 우리나라는 섬이야.

근데 백두산이 중국과 연결이 돼 있어. 이거 완전 섬이 아닌 게 섬이면서 섬이 아니야. 근데 일본은 완전 섬이야. 근데 우리는 완전 섬이 아니지. 아니, 이게 압록강, 두만강으로 완전 섬인데 백두산이고 티끌만큼 연결이 돼 있어.

아, 그러니까 우리는 섬이 또 아니라고 할 수도 있고, 섬이면서 섬이 아닌 그곳에서 온다. 그건 또 그것만 있나? 또 전화, 조선내 어머, 그 사람은 조선에서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동방에 조선에서 그 사람이 온다. 그 이런 것이 하나도 뭐 이게 뭐 틀린 이야기 아니야.

팬답션을 줘서 내 사도가 사람이면서 또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말 한 게 맞잖아, 신이 온다면 신과 인간이 붙어 있어, God-man철. 근데 강정산도 신이라는 말을 하는 거야. 하늘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는데, 그가 God-man이다. 그가 스스로 God-man이라고 할 것이다.

또 내가 와서 그러잖아. 내가 아기 때나 지금이나 지능 지수가 똑같아. 내가 아기 때도 이런 말을 하고 다녔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나를. 내가 30년 전에 강의할 때도 이 이야기를 했어. 지금도 하잖아. 그럼 내가 뭐 바뀌나? 안 바뀌어.

어머, 내가 별이 인간이 사람들이 360이면 8,800불, 어마어마한 주제가 있다 그러잖아. 그래, 나는 또 오늘 강의 제목을 잊어버렸네. 내 강의는, 내 강의는 종잡을 데가 없어. 강의 제목은 뭐 쓰기 써야 되지 않겠어요.

그냥 이제 뭐 강의 제목을 강의가 아니고 제목을 뭘로 할까? 이게 사설 제목이야. 그 사설에 비춰 봐. 다시 보는 허경영. 왜냐면 요새 막 각 신문에 허경영 출산 이야기가 많이 나와.

이제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 서울신문이야. 이게 뭐 시시한 신문은 아니잖아. 그런 큰 신문에서 사설에 사회부 차장이나 강병철. 뭐 내가 이런 사람 아는 거 아니야. 저분들이 그냥 내보내는 거예요.

그렇죠? 다 이게 마감 후라는 사설인가? 그지?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며. 다시 보는 허경영이라고 내가 썼지만, 다시 허경영을 생각하면 그러자. 이게 여러 군데서 나오는데 제목이 다 틀려. 그래서 다시 보는 허경영으로 내가 제목을 쓴 거야. 이 사람들이 뭐 세계 최저 수준이라는 합계 출산율, 합계 출산율 0.78명으로 시끄러운 이때 세상을 떠올려 본다.

그렇죠? 합계 출산율이 몇 명? 0.78명. 저거는 불호가 아닙니다. 프로테이지가. 아니에요, 0.78%가 아니야.

0.78명이라는 걸 알아야 돼. 어떤 사람들은 0.7%인 줄 알아. 두 명이 0.78명을 놓는다는 거야. 한 명이 0.78명을 놓는 게 아니에요.

둘이가 0.78명은 한 명이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인구가, 그러니까 허경영 국가 혁명당 명예 대표가 세간의 주목을 받은 건 2007년이죠. 17대 때. 15대 때부터 내가 이야기를 했어.

30년 전부터. 17대 대통령 선거 때 내가 출산 수당 30만 원. 그때 3천만 원이면 지금 한 2억 정도 돼요. 또 결혼 수당 1억은 지금도 한 4억 돼요.

1억 원 등을 공약해. 군소 후보로는 기록, 뭐야 기록적인 10만 표를 얻었다. 뭐 그 말이 얻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이 사람들은 많이 얻었다 생각하는 거죠.

당시 거기 공약은 황당한 포퓰리즘으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그 구상은 얼마 지나지 않아 출산 장려금, 양육 수당 같은 형태로 조금씩 실현됐다. 급기야 최근 여당 정책 위원회 매달 100만 원씩 총 2억 2천만 원의 확장판 같은 저출산 대책을 내놨다.

잘 들으세요. 그때 호미로 막을 걸 지금 불도저로도 못 막아요. 지금 불도저로도 못 막습니다. 출산은 말이에요, 초반에 잡아야 돼.

근데 그 시기를 놓쳐버린 거야. 내가 그때 그 이야기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다 비웃었어요. 그때 그렇게 강력한 처방이 들어갔으면 우리는 지금 초등학교 문 안 닫아요. 정말이야.

그럼 우리는 위태위태. 오죽하면은 저 각종 신문에서 서울신문 말고도 또 나오죠. 딴 데서도 이 이야기가 많이 나와요. 딴 데서도 나오는데요.

당시의 공약 황당한 포퓰리즘. 그러나 거의 구상은 얼마나 됐다. 2007년만 해도 대한민국의 한 해. 출산 수는 50만 명에 가까웠다.

그 당시 내가 주장할 때가 1년에 출생하는 사람이 50만 명인데, 지금 몇 명인지 알아요? 24만 명이야.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이 주고, 한 해 죽는 사람이 40만 명 죽는데 태어나는 애는 24만 명이 되나? 그럼 인구가 어떻게 줄어들었는지 이해가죠? 우리가 한 해 죽는 인구가 40만 명이 죽는다고. 그런데 태어나는 애는 20만 명 정도 되는 거야. 그러면 인구가 얼마씩 줄어들어 가겠지? 매년 팍팍팍 줄어들어 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인구는 요렇게 계산을 빨리 해야 돼. 1년에 죽는 사람 플러스 마이너스 출생하는 사람 딱 빼보면 인구가 이게 어떻게 줄어가는 거 알잖아. 절반 수준이야, 죽는 사람의 절반 수준. 그러면 인구가 어떻게 돼? 계속 없어지는 거야.

자, 한 해 50만 명이 24만 9천여 명이 두 배나 줄어들어요. 합계 출산율은 1.25명. 인구 유지가 가능한 대체 출산율은 2.1명인데, 거기에 못 미치지만 0.78명이라는 현실보다는 꽤 나았을 때다. 그때는 1.25명을 낳았을 때야.

내가 저를 주장할 때는. 근데 그때가 위험한 때라니까. 무슨 줄 알죠? 그때 40만 명이 죽는데 50만 명이 태어났으니까 그때도 1.28일 수밖에 안 되는 거야. 이해가죠? 죽는 사람과 태어나는 사람을 따지는 거야.

이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면서 한 명이 죽는데 0.78명이 태어나는 거야. 죽는 사람이 많아. 많은 거야. 그런데 전부 노인만 있어.

이러면 어떻게 돼? 나중에 죽는 사람이 급격히 많아진다는 거야. 갈수록 죽는 사람이 늘어나고 태어나는 이런 구조로 간다는 걸 내가 그때 소리소리 지르니까 저런 미친놈, 저런 놈이 있어. 그런데 별명이 사기꾼이 된 거야. 그래서 그런 사기꾼은 들어도 괜찮죠.

그러니까 얼마나 성경 집에 있었어 내가. 허경영이가 이야기할 때는 꽤 사정이 나았을 때다. 허세의 은행은 황당무계겠지만, 적어도 인구에 관한 감수성만큼은 다른 이들보다 예민했다고 하겠다. 한데 인구 문제 측면에서 거의 진정한 탁월함은.

사실 다른 부분에 있다. 잘 들으세요. 인구 문제만 이야기한 게 아니야. 허경영이 탁월하면 다른 부분에 또 있어요.

그 인구 문제는 그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아니라이 말이야. 근데 인구 문제 생명에서 거의 진정한 탁월함은 사실 다른 부분에 있다. 지금도 내 제자들 사이에 회자되는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은 것이다”라는 그 일갈 내가 한 말. 대한민국 청년시대가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이다.

아니 뭐, 뭐 머리 좋고 빽 좋은 사람들이 막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막 국가에 막 주식을 조작을 하고, 뭐 코인을 막 세리 올렸다 내렸다고 지금 마음대로 거머쥐잖아. 좀 그런 게 있죠. 그런데 국민들은 전셋집에서도 쫓겨나 불안 불안하고 막 쫓겨나고, 애하고 이게 어디로 가? 이사를 가야 될지도 모르는 이런 쫓겨나는 신세가 된 사람들이 애 낳겠나? 그런 거 보면서 젊은 사람들이 애 낳겠어요? 이사 집 사자는 꿈이고, 전셋집 얻어 난 거 그나마 모아서 솔방 떼이는 판인데, 그 불안하게 사겠어? 그런 걸 미리 나는 다 예측했다는 거예요. 왜? 결혼하면 그때 1억 주자.

지금 한 4억 주자. 맞아요? 맞아요. 결혼을 장려해 놓으면 애 낳게 돼 있어. 돈 주니까.

맞아요? 맞아요. 그래야 소위 말하면 그때 그때 돈 1억이잖아. 3천만 원, 3천만 원, 3천만 원. 그래 그런 말을 거의 일과 대한민국 청년세에다가 결혼을 절대 안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이 핵심이다.

상권 분립을 주장한 산상과 몽대에서 기는 몽둥이는 16세기 프랑스 사회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담은 페르시아인의 편지에서 인공화 정치의 관계를 논한 적이 있다. 그 오난 정치가 이루어지고 자유, 평등, 안전이 확보된 나라의 시민들은 안심하고 결혼과 출산에 나선다고 한다. 나라가 편안해야 출산을 하고 애를 낳을 거 아니야.

그런데 이게 뭐 피난 가야 될 입장이 돼서 북에서는 쳐들어온다. 여기서는 막 도둑놈 천지다. 지도자가 전부 국가 예산이 어디로 가는지 알 수도 없고, 뭐 출산 예산은 뭐 어떤 때는 얼마 주고 어떤 데는 아예 안 주고. 이런 나라에서 애 낳겠나? 언제 실업자가 될지, 또 잘못해서 굶겨 놓으면 또 무기징역 받아.

이게 무서워서 감옥에서 영원히 못 나와. 애 낳았다가 집안에 무슨 전쟁, 감옥, 정부 갈 일이 있나? 겁나요, 안 나요? 조금만 아마 확대했니, 뭐 애를 죽였느니라 가지고 그냥 무기징역이야. 키우는 환경은 안 되는데 안 만들어 준 거. 국가는 아무 책임도 없고 민간인한테 그냥 무기징역.

이런 식이니까 무슨지 알죠? 이러니까 반면 혼란한 정신, 극단적 불평등, 지금 좀 그렇잖아요. 장래에 대한 불안이,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 이런 사회는 인구도 감소한다고 짚었다. 이 사람이 그렇게 몽대 새끼가 그렇게 내다봤다는 거야. 그런데 한국보건사의 연구원,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지난해 성인 200829명의 사회적, 정치적 인식 등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4%는 한국의 정치상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물론 불안하죠. 불안하지만 그거를 출산율 떨어지는데 다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쭉 이렇게 작금의 여의도에서 서초동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자, 가상 자산 입법, 돈 봉투 전당대회, 대형 민간 유착 비리, 각종 의혹이 끊이지 않고, 주가 조작 사건에는 어김없이 유력 정치인의 이름이 등장한다. 권력자들은 편법, 위법으로 부를 승계하고 사고를 쳐도 법 기술의 힘으로 빠져나간다.

이런 사회에서 평범한 서민들이 어떻게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잘 길러낼 용기가 날까? 내가 그 당시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그랬죠. 그리고 누구한테 물어봐도 허경영 씨가 이야기했다고 그래. 지금 젊은 애들이 그러죠. 젊은 애들이 그 말만 하면 “허경영, 여기 기자도 그러잖아.

허경영이가 그만했다고.” 그렇죠? 모든 정치 형태를 한마디로 딱 짚어 버린 거야. 그게 기술이에요. 뭐 복잡하게 이야기할 거 없어. “나라의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이러면 그게 부패가 만연한 사회다, 이 소리거든.

돈을 써야 될 때는 안 쓰고 엉뚱한 데다가 출산 예산 몇 백조를 계속 썼어요. 썼는데 어디다 썼어? 우리가 모르는 곳에 썼단 말이야. 나는 그런 걸 가장 싫어해.

나는 국민들한테 주면 주고, 말만 하면 말하고 다 이래요. 뭐 서민들한테 생활 보조금 60만 원씩 줘 놓고 일 못하게 직장도 아니고 안 주고 이러는 거는 안 해요. 나는 죽으면 그 다음에 직장 다니든 말든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래서 이 사람이 쭉 양에게 허경영에게 그 허경영의 선견지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또 다른 신문에 나온 거 인사이드에 나는 정부 비난하자는 게 아니에요. 그 당시 내 예언이야. 내 마음에 오늘 처음에 종교 이야기를 하게 됐나? 비 이야기하다가 종교의 나는 처음에 잘못 들어가면 어디로 가버려, 미로로 들어가 버려. 그러면 못 나와.

말하자. 프레시안 인구 절벽, 지방 소멸 대하는 허경영. 이거는 어디 거야? 인사이트가 아니네. 전라남도 총 인구가 얼마냐면 190만 명 때가 돼 버렸어요.

참 기가 막히죠. 여기 하나의 대전시 인구가 160만이야. 대전시가 전라남도 인구가 맞는 거야? 기가 막혀 막혀요. 전라남도 인구가 대전시 인구와 맞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지방이 낙후돼 버린 거야. 그리고 지방에 가면 가게 문을 전부 많이 닫아 버렸어요. 그럼 그 사람들이 그 씨름 앓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어? 그렇죠. 그 건물의 세 받아 먹는 사람, 또 그저 그 많은 상권이 무너져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죠.

재미가 있어야 장사들도 하지. 팔리고 그런 뭐 있어요? 인구 증가, 인구가 있을 때 산업이 유지되는데. 곧 필요한 인구가 1억 명이야. 5천만 명 가지고는 매일 사람들이 가게 문 닫았다 펼쳤다가 문 닫고 이게 반복돼요.

근데 인구가 1억을 딱 넘으면 안정이 돼. 일본이 저렇게 사는 이거는 인구가 1억 5천만이야. 그러니까 일본 경제는 사는 거야. 책을 안 하셔서 출판했는데 인구가 천만 명밖에 안 된다.

책 몇 권 팔리고 있어? 그냥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인구가 미국에서는 책이 한번 베스트 치면 그 사람의 평생 별장에 가서 살아. 일 안 해도 돼. 왜? 3억 명이 책을 사는 거야.

3억 명이 엄청 돈을 벌어요. 그런데 저 괌 같은 데 인구 뭐 500명 되는데 똑같아요. 그래서 경제를 아는 사람은 인구 정책을 강력하게 펴는 거야. 내가 바로 알겠죠.

나중에는 병원에 오는 환자도 없어져 버려. 사람이 적어지니까. 사람이 적어져 버리니까 나중에 제일 먼저 소아과부터 문을 닫아 가겠죠. 이런 형편이 앞으로 된단 말이야.

그러면 얼굴 찌푸리고 있지 않는 사람이 없어. 다 그리고 있어. 죽으라고 일어나는데 손님은 안 와. 아무리 인테리어 잘 해놔도 처음에 못 번쩍하다가 깨갱 해버려.

그러겠죠. 이런 사회를 내가 몇십 년 전에 내가 봤다는 거 알겠죠. 이거 어디로 가버렸나.

여기, 여기 봐봐. 지난 10년간 인구 문제는 국가의 핵심 문제. 출산율 저하 대책이 나오지요. 동시에 태아 보험료, 안심 출산, 자립 준비 청년, 뭐 이런 거 되어 있던 각종 지원.

이거 하나 많아야 예산만 낭비야. 이거, 이게 나라 망한다는 거예요. 베라벨 이름을 다 붙여 놨는데 애가 늘어나나. 예산만 없어지는 거야.

애 낳는 여자한테 줘야지. 자녀 1인당 1억 원 지원, 매년 500만 원 20년 지원이라는 파격적 주장도 있었다. 최근 전남 하순에서 실시하고 있는 민은 많은 아파트도 화제였다. 심지어 허경영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됐다.

그죠. 이 사람들이 회의하는 장소에 이 심각한 예의를 아는 장소가 회의를 했는데, 거기에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을, 지난 대선 후보 이름이 거론됐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한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다는 것. 인구 문제 관련 획기적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게 왜 허경영이가 이런 회의하는 데서 인구 문제 회의하는데 내 이름이 등장하겠나. 그 사람의 공약이 그 당시에 현실성이 있었다. 우리는 소유로야 외양간 고치는 신용을 해 되겠어요. 호미로 막을 걸, 부도자로 갖다 막을 수 있나.

지금, 지금 이 인구 절벽은 막기 어려워요. 이거는, 이거는 누구도 해내기가 불가능합니다. 단, God-man만 가능해요. 나는 호미로 막을 걸, 불도저로 막을 필요가 없어.

알겠죠. 아주 시기적절하게 특별한 대책을 세워서. 해결해 버려. 이게 허경영표 공약이야.

인구 절벽, 지방 소멸 대하는 허경영표 공약. 이게 왜 이런 거냐? 내가 언론사들한테 부탁했나? 아니에요. 이런 대안이 나온다는 건 기가 막힌 거예요. 그래서 나는 30년 전, 몇십 년 전에 미리 다 대안을 만들어서 탁탁 던져라.

내 공약을 계속 정치인들이 가져가. 제일 먼저 한 게 박근혜가 뭐예요? 노인 수당이 되는 거야. 내가 70만 원 주겠다 그랬죠. 그걸 20만 원으로 하더니, 지금은 한 40만 원 되나, 30만 원.

그거 나 때문에 받는 거예요. 그 공약을 만든 장본인이 허경영. 텔레비전에 나오지. 허경영 공약을 따서 했다.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하더라고. 자기가 허경영의 공약 펼치니까 백과사전이 거기서 뽑아가지고 급히 만든 게 박근혜 표를 더 던 거야. 내 노인 수당이 기가 막히더래. 그거 보세요.

출산 정책만 내가 아니야. 노인이 이렇게 급히 늘어났는데 거기에 대책을 안 세우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공약을 딱 내놓으니까 박근혜 그 밑에 있는 이준석이가 착 가져가서 해가지고 아슬아슬하게 앞선 거예요. 나는 대통령도 만들어내고, 뭐 그냥 정책을 전부 공짜로 쏟아져 주죠.

그건 내가 없는 거 하고 있는 게 우리나라 좋아, 안 좋아?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내연한 거 있죠? 그거 한번 봐봐. 코로나 오기 1년 전에 내가 예언한 거. 분명히 내년에 뭐가 온다 그랬지? 쥐새끼가 무슨 병을 옮겨 가지고. 그것도 날아다니는 지랄을 했어요.

박쥐. 박쥐가 옮기는 병이다. 대표님, 몇 년 이렇게 예언하고 계시잖아요. 그리고 그 예언 중 일부가 적중해 가지고 이슈가 아니라 2020년 이제 전방위적인 예언을 좀 해주시고.

2020년에 2019년에 이야기하는 거야. 며칠 날이야? 12월 15일, 음력 기해년인데 양력은 1월 9일 날 내가 그래. 그 이전에도 강의를 많이 했는데 기자회견을 그 다음에 하잖아. 이때는 기해년에 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다음에 6월 이후에 코로나로 왔지. 이거 하고 나서 바로 코로나 와서. 그럼 내가 예언을 정확하게 했어, 안 했어? 그건 뭐라고 하냐면 소리 들려봐. 경쟁력입니다.

경자년. 경자년. 그다음에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불안해진다고 그러죠. 또 안 보는 경계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건 잘못하는 겁니다.

자, 여기에 예언이 나오지. 그러면 이게 코로나도 오기 전이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어떤 병을 가져온다. 쥐가 그 쥐가 가지고는 병이 전 세계를 휩쓸 것이다. 그럴 경제가 내려간다.

그다음에 또 뭐 이야기? 전쟁이 일어난다. 그 얘기하죠. 세계 전쟁 같은 일어난다고 그랬죠. 그게 우크라이나.

전 세계가 거의 가담해서 하고 있어. 대리점을 경제로 붙어버리면 경제 한인이 돼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일반 쥐가 시세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쥐새끼가 굶어 죽을 정도가 되는 게 경자년. 그러면서 또 쥐새끼가 전염병을 그것도 날라 다니는 지아도 경제 아니야.

경차, 경자는 임자년하고 틀려요. 그러니까 경자년은 평범한 지가 아니야. 또 이게 온 세상에 날아다니는 쥐가 병을 옮겨 가지고 막 난리가 나는 거야. 미리 이야기하죠.

그럼 내가 이게 갑자기 기자가 모르니까 이야기하지. 내가 한번 머릿속에 넣고 있나? 다 알고 있는 거야. 내가 미리 그냥 말. 나가면 그게 아니야.

자, 빨리빨리 돌려봐. 좀 속도를 좀 빨리. 고가 있는 쌀이다.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뭐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고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애기 때문에 인간 왜 소리가 갑자기 이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애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겨요.

그래서 대질병과 대전쟁이 예고된 행하기 때문에 경단이 오기 시작하니까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죠. 그리고 우리가 기름을 우리가 에너지를 어디서 수입하냐 모르면서 가져오는데, 그 중동의 기름 나는 데에서 점쟁이 붙을 위기가 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정부 기름이 페르시아만이나 사우디 쪽, 저쪽 이란 쪽에서 가지고 와요. 우리가 불안해지는 거야. 원유값이 금방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경자년은 불안의 해다. 안 보이게다. 자, 거 봐. 다 얘기하죠.

예언이 틀리나? 저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아주 나는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보고 있었어. 코로나를 거울 보듯이 딱 보고 있었어요.

그때 얼마 딱 있으니까 나보고 사람들이 이렇게 세상이 편안하게 잘 나가는데 무슨 그런 불안한 재수 없는 소리를 하냐고 그러더라고. 그때 기자들이 대부분 그래요. 말 같지 않은 소리가 앉아있네. 속으로 다 이래.

왜냐면 그때는 그런 뉴스가 없었으니까 편안했으니까. 조금 있으니까 잘난 새끼 나타나지. 전쟁하지. 잘난 새끼만 나타나니.

지 새끼까지 나타나 가지고 뭐 전공 무슨 그렇죠. 그 이름이 둘 다 잘난 새끼, 저 새끼. 그런 것들이 세계를 그냥 흔들어 버리니까 그 바람에 죽은 사람 수가 많이. 죽었죠.

예방주사가 맞다고 죽은 사람, 코로나 걸려서 죽은 사람 비슷비슷해요. 엄청난 위기가 왔죠. 그럼 내가 또 미래를 이야기한 게 출산 이야기한 게 맞나 안 맞나? 내가 저 이야기할 때는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야, 완전히. 애를, 애가 지금 1년에 50만 명이 태어나고 있는데 1.25명인데 무슨 귀신아라가 무슨 소리야 이랬잖아.

그게 1.25명 하면 위험한 거야. 항상 1.68명을 넘어서야 돼. 두 명이 두 명을 낳아야 된다 이 말이야. 1.68명은 두 명이 두 명 낳는 거야.

1.25명은 두 명이 한 명을 얻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어떻게 돼요? 지금은 두 명이 한 명도 안 낳는 거예요. 안 나는 걸로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지금 개인 게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런 시기가 왔다. 그래서 다시 보는 허경영, 이런 말이 나오죠. 그래서 나는 옛날이나 지금이나 30년간 정치계에서 항상 허경영 말이 나중에 보니까 맞네, 이게 반복되고 있어. 그래서 나는 안 나오죠.

나는 그런 대상, 그 노인수당 받는 대상은 아니에요. 그런데 나한테 뭐가 나오냐면, 바울 참전수당. 나는 국가유공자야. 월남 참전 유공자 수당 나오죠. 그 다음에 노인수당 나오죠.

수당이 생활이 있으니까 안 나오죠. 그러니까 그 나오는 돈이 양주시 장학재단에 기부해 놨어. 그러니까 나는 그것이 글로 돈이 자동 들어가 버려. 학생들 장학금으로 자동으로.

내 참전유공자 매월 나오는 돈은 장학재단으로 들어가요. 내가 이거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고 실제야. 그러니까 나는 여러 단체에 돈을 주는데 그 중에 하나는 내 참전 수당을 가져가. 그러니까 내가 찾지를 않아.

모든 수당은 장학재단에서 가져가고 그 다음에 뭐 심장병 어린이들 뭐 그런데 가져가고 뭐 감옥에 들어갈 때도 그 들어가고, 나는 뭐 지금 벌리는 거는 돈 남는 거는 저기 주죠. 우리 음식하는데 뭐 1억 몇천 들어가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데 돈을 쓰는데 하늘공원 항상 쪼들려. 그래도 하나님이 돈이 많아서 지금 뭐 사고하는 게 아니에요.

융자의 융자를 또 받아 가지고 사는 거야. 왜 하늘공 전체 그림 한번 올려봐. 건물이 몇 개냐면 48개죠. 48개죠.

호텔은 17개. 호텔 17개를 내가 와서 샀죠. 그 다음에 건물을 이렇게 많이 샀죠. 이게 다 그거야.

하늘공이야. 하늘공 아닌 건물은 이제 뭐 큰 건 없죠. 그러면 이 건물을 다 내가 맨손으로 와 가지고 이걸 샀어. 샀는데 이거를 전부 이 호텔을 드는 줄 알았다.

하늘공이잖아요. 다 이걸 내가 다 샀단 말이야. 그때 나는 제일 처음에 와서 이거 하나 샀어.

더러운 놈이 동네 팔아먹는다고 딱 그 소리야. 내가 여기 들어오니까 사람들이 아주 웃긴다는 거야. 내가 여기 오니까요 집을 딱 차지했는데요 집이 무시무시한 명당 자리야. 상상을 못해.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집터야. 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풍성한 와도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라는 걸 몰라. 이 자리가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자리야. 이게 여자의 자궁이야.

여기에 골반이야. 양쪽에. 그리고 여기가 여기가 방광이 있는데요. 여기가 자궁 아니에요.

자궁암. 요산과 요산 뒤쪽이 자궁내막이고요. 골반 바깥에 요렇게 싸져 있죠. 이거 장어국 내부야.

그게 자궁이 둘로 쪼개져 있는 거예요. 원래가. 그런데 전체적으로는 하나죠.

자궁이니까 하나지. 두 개가 안에 자궁내막과 외막으로 분리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게 보면 여기서 이쪽에서 이쪽 난소에서 물이 내려오죠. 이쪽 난소에서.

물이 내려오죠. 그럼 우리 이렇게 내려가죠. 두 개 난소, 이에 여기가 난소가 있고 여기 난소가 있어요. 내려오잖아요.

여기가 산이 안 보이는데 여기에 고령산이 여기 있어요. 뒤에 있어요. 고령산에 양쪽 사이드가 내려온 거야. 바로 여기 뒤에 고령산이 붙어 있어요.

이게 고령산 앞모습이야. 이게 정남향으로 보고 있죠. 이게 우리 하늘공이야. 이거 뭐가 찍혀 있나? 이거 없애.

이거 다시, 다시 지워버려요. 연필이 닿아서 그런 거야. 다시 해봐. 됐다.

확장. 여기에 본 거 아니야? 좀 키워봐. 이게 본관이지. 본관이죠. 내가 다 했어.

이제 요것만 지으면 돼. 요 성공사 해야 되겠죠. 요 성공사 해야 돼. 이쪽 성공사.

이 성이 어디로 오냐면, 성이 이렇게 싸죠. 그 다음에 이게 성문이 있죠. 다음 성이 이렇게 올라가죠. 또 이쪽으로 성 안에 들어가는 거야.

보이죠? 이게 나중에 204까지 끝내면 이제 끝나는 거지. 공사는 세계 어디를 가도 이런 단체는 존재하지가 않아. 저 서울시는 맨이 왔다 갔다 하고 숨이 탁탁 막혔는데도, 교회 대구처럼 지어 놓으면 뭐 하노. 그래, 여기는 엄청난 영적인 세계 본부야.

아름다운, 아름다워요. 여기 헬리콥터가 20대가 동시에 내릴 수가 있어. 헬리콥터에 내가 내리고 타고 막 여기서 붕 뜨면 부산, 마산 금방 펑펑 나가겠죠. 여기 뭐, 여기 전 세계 대통령들 전용기가 올 수도 있어.

그 헬리콥터가 여기, 여기 내리면 여기가 얼마나 넓고 좋아요. 어떤 종교 단체는 가보면 산속에 저 구인사가 보면 요만한 골짜기 하나야. 골짜기, 골짜기 기와집이 전부 붙어 있어. 그냥 수십자가. 근데 거기 불이 한번 나면 순식간에 다.

하늘공원 그런 위험성이 없이 이 평야가 넓어. 넓은 곳이야. 여기 불이 나도 여기 붙을 염려가. 없고, 불이 붙을 염려가 없게끔 여기 불난 게 여기까지 왔나, 아주 달라요.

그런데는요, 처마와 처마가 붙어 있어. 그 여자가 그 기와집이 수십 채가 붙어 있는 거야. 내가 대통령 선거 때 그 운동하러 갔었어. 가서 총무원장을 만나 봤는데, 집들이 기와집이 이렇게 수십 채가 붙어 있는데, 이게 골짜기도 좁아요.

포개져 있는데 불 한번 나면, 그러니까 심지어 여기는 화재 위험이 없는 거야. 좋아, 좋아. 나는 이 산들이 어마어마한 명산들이야. 이게 고령산, 이게 계명산, 이게 수리산.

정상 높이가 전부 500m, 600m 막 이렇게 높아요. 700m 해발. 그러니까 엄청 아름다운 분지에 성으로 딱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이렇게 보이죠? 요 성 보이죠? 이게 성이야.

항아리 같이 딱 좋아, 안 좋아요? 이것도 선견지명이 있는 사람이 만든 거지. 내가 여기 왔을 때요, 집 하나 내가 여기 월세 들어와 있었어. 월세. 남의 집이었잖아.

남의 집. 내 지지자, 내 강의 듣는 사람 집이야. 그 사람한테 이 집을 좀 사달라. 그 사람이 사줬죠.

그 사람 이름이 뭐예요? 김기상 고문입니다. 내 따라서 몇 년 동안 강의를 들었어요. 한 10년간 내 따라가면서 내 강의를 듣다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여기가 집을 지어라, 이렇게 백궁에서 사인이 왔죠. 그러면서 이 집을 내가 찾았죠.

찾아서 이 집을 돈이 없으니까 사주세요 아니고, 여기 딱 와서 쳐다보더니 일로 딱 보더니요. 오면 누가 있잖아. 거기서 어머, 신희님, the God-man이 이 집을 사면은 세계 대통령 따놓은 당상입니다. 그 사람이 풍수지리를 잘 봐.

그 김기상 고문님이 풍수지리를 잘 봐. 이건 내가 사주 안 사줄 수가 없겠네. 자기 이름으로 사겠대. 공무원님이 이름으로 사세요.

그리고 자기 이름으로 사주고 내가 돈이 없으니까. 그분이 샀는데 세상에 기적이 몇십 번 있었죠. 그래서 산 거야.

그래 가지고 사놓고 갑자기 몇 년 만에 돌아가셨지. 돌아가 버리니까 아들들이 내놔라 그래. 내가 태그 명령을 받아서.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도움을 청해 가지고 저 최서진 이사가 이걸 자기 이름으로 샀어.

그 사람들 사서 내가 여기서 있는 거야. 근데 요걸 최세진 이사 이름으로 이걸 등기를 딱 마치는 순간부터 옆집을 사기 시작하는데 다 샀어. 그런데 내가 왜 이번에 이걸 공격적으로 막 샀냐 그걸 알아야 돼. 이거를 만들어서 가다로움을 만들어서 오는 사람마다 부르시를 줘야 될 거 아니야.

부르시 우리 만들고 있어요. 요렇게 세 번 접는 거 세 번 접는 부르시를 우리가 지금 만들고 있어. 그 샘플 없나? 누가 여기 안 왔나? 저기요, 그 샘플 없나 찾아봐. 그 부르시를 만드는데 이런데 다른 사람 건물 있으면 되나? 이거 그래 가지고 다시 융자의 융자를 더 빚을 은행에서 더 안 주겠다는 걸 사정사에서 더 받아 내가지고 다 사버린 거야.

그래야 여기에 자, 요것도 새로 샀죠. RX도 35억 주고 샀죠. 이거 다 이거 최근에 산 것도 아니야. 그 다음에 이거 샀죠.

캠핑 호텔 이거 샀죠. 그다음에요 땅 500평 샀죠. 그 다음에 다 우리 건데 이런 걸 미리 사놨던 거고. 요놈, 요놈, 요놈 나중에 산 거죠.

그렇죠? 땅하고. 그러니까 마저 사야 이 지도에다 넣을 거 아니야. 남의 호텔을 넣으면 되나? 그러니까 이거를 다 만들어서 부르시를 만들려니까 한 개도 우리 건물이 아닌 게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돈도 없는데 그냥 빚을 산 거야. 그 내 속을 만약에 자, 봐.

이거 하나라도 우리 것이 아니면 어떻게 되지? 아니, 이거 하나라도 이거 하나라도 우리게 아니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30 이거. 30억, 34억에 샀어. 34억에 이거 34개 사고, 이거 뭐 한 20억에 사고, 뭐 하여튼 한 100억이 들어가서 이거 사고, 뭐 이래가지고 융자를 더 받아내 가지고 사야 이걸 인쇄를 브로셔를 만들어.

이렇게 이게 접는 거 맞아? 맞아. 이거 온 사람한테 한 개씩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 뭐 하는 거, 뭐 지하철 타는 거, 어디로 가는지 다 있단 말이야. 어머, 한국에 뭐 하는 덴가 다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걸 만약에 있고, 뭐 이걸 한 장씩만, 이걸 한 사람이 한 100장씩 가져가는 거지. 요런 종이를 안 하고 빳빳한 아트지, 좀 두꺼운 걸로 할 거야. 그러면 온 사람들이 가지고 가는 거야. 수십 장을 좋아한다 그래.

이거는 인쇄를 아는데, 인쇄를 하려고 하니까 요것만 있는 게 아니고 책자를 또 요만하게 만들어. 소형 책자 아이가. 한 10가지가 돼. 그거를 각 영성센터에 줄 거야.

공짜로. 그럼 그 사람들이 그걸 할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 호텔이 여기 막 끼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내 애로사항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머리를 써 가지고 한꺼번에 다 사야 된다. 다른 사람 호텔이 있으면 되겠냐고. 그래서 이걸 다 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들어온 놈이 동네를 다 사버렸어.

우리 속담이 두릅나무 동네 팔아먹는다고. 내가 여기 들어올 때는 저런 미친놈이 여기 왜 들어오냐 이랬겠죠. 그러더니 내가 어느 순간에 터줏대감들을 다 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자리가 최고의 명당자리.

그래, 여기에 내가 이번에 최고 좋은 전광판 여기 보이죠? 설치하는. 여기도 전광판이 있죠? 두 개 보이죠? 이러고 그 다음에 여기도 공연장, 여기도 공연장. 좋죠? 여기는 신라호텔에 전화 한 통 하면 갑자기 테이블이 몇 백 개가 와. 이 잔디밭에 다.

피어나 표현하고 의자까지 다 가지고 와 쫙 깔아놓고 10만 명 정도가 의자 앉아도 밥 먹어가면서 이 영상 보면서 강연을 할 수가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은 뭐야, 출장 뷔페야. 출장 뷔페. 여기 잔디밭에다 음식 쫙 차려라, 배달해 줘.

우리 그 서비스 해줄 거 아니야. 그러면 이거 최고의 파티를 할 수 있는 거죠. 안 맞아? 그러면 꼭 신라호텔만 해야 되나? 다른 출장 뷔페에서 여러분이 아는 데서 해도 되는 거야. 그러면 전화하면 여기가 출장 뷔페야.

5만 명이야. 5만 명분을 넣는 거야. 이런 장소가 경기도에 없어요. 서울 주변에.

그렇죠? 그리고 여기는 또 경사진 극장이잖아. 잔디밭에 앉으면 극장이 참 무대가 너무 좋죠. 그 이런 장치를 한 이유는 여기는 또 출장 부패가 싹 걷어가 버려. 깨끗해져.

음식 가지고 와. 장비 가지고 와. 그다음 무대 공연은 또 공연 전문 하는 사람들처럼 아무 가수하고 다 와. 그냥 와서 무대장치까지 차게 해 줘.

우리 뭐 돈만 줘야 되는 거야. 아주 편리하다니까. 그 다음에 여기서는 또 강연하면 되고.

또 이 안에서 파티를 해도 돼. 이 안에 테이블 쫙 깔아라. 비 같은 거 올 때는 여기서 행사해도. 그러니까 또 유사시에는 여기 2층에서 내가 내다 보이는 데가 있어.

창밖에 테라스에서 내가 나와. 그럼 밑에 있는 사람들이 다 보여, 안 보여? 거기서 내가 또 로마 교황처럼 거기서 또 연설을 해요. 좋아, 좋아. 그러면 여기가 막 사람이 빽빽하게 있을 거 아니야.

엄청나게 자리가 미쳐가지고. 근데 이게 정남향이야. 북향도 아니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래 이 장소를 내가 장악한 게 기적이라는 걸 알아야 돼. 요 땅을 사는데 땅 주인이 몇십 명이야. 한 명만 안 팔아도 안 돼. 요 부분만 해도 땅 주인이 몇 명이야, 그걸 다 사는데 성공했어.

이거는 이 48개, 한 50개의 건물은 우리 보통 일이 아니야. 이게 해냈죠. 선견지명이 있어 없어? 이것도 코로나 전국에 만들어냈어. 코로나 전국에 하늘 후에 다섯 명 이상 못 들어오겠어요.

코로나 때 그 3년 동안에 다 샀어. 그런 사람 있나? 다른 사람은 코로나 때 다 망했다는 거야. 근데 나는 코로나 때 이걸 완성했어. 이게 대한민국도 나는 그렇게 할 수가 있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경기가 남들은 가게 팔고 문 닫고 막 울고불고 할 때 나는 이걸 마무리한 거야. 본격적으로 한 게 코로나 때 시작해서 코로나 때 끝낸 거야. 어때요? 대단하잖아. 이거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필생에 40억 들었대요.

짓는데. 사실 지었는데 허경영 씨한테 34억에 파는 게 억울하다고 하지만, 어쨌든 이 사람이 이걸 지어 가지고 이거 하나 하는 것도 필생에 평생 모은 이거 짓는 거야. 근데 나는 이런 걸 17개를 3년 안에 다 샀어. 그 다음에 땅을 다 사서.

그게 쉬운 일이야? 여기 매도, 이게 여기 매도, 이게 땅이 얼마나 넓어요. 세상에, 요쪽 땅 이거 하나 사는데도 어마어마한 고생했고요. 중간에 잔디밭에 평당 400만 원이야. 지금 이 땅은 평당 400만 원.

서울 시내 땅값하고 똑같아. 근데 이 백만 평을 하늘이 우리 백궁(百宮)에서 나한테 준 거 아니야. 적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여기 수목원이잖아.

그렇죠? 수목원대 이 산도 우리가 다 샀잖아. 그러니까 이게 이런 백만 평이 결국 나한테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다 사느라고 이번에 빚이 늘었죠. 브러시를 가짜로 하면 안 되니까.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러면은 요렇게 하니까 좀 작네, 아까 같이 키워봐. 요 잘 보이네. 이거 하느라고 세무서 최근에 압류한 거지요? 이것 때문에 이 브러쉬 하나 만들려니까 세무서 압류까지 당해 가면서 한 거야.

의정부 세무서죠. 세금 안 냈다고 채권 압류 통지, 국세청 날아갔죠. 그러니까 지금 압류를 은행 거래하는 거, 압류 통장, 카드 압류, 부동산 압류, 양쪽을 압류하는 거야. 또 지워 봐.

이건 안에 맹세표가 있어요. 그 다음에 맹세표, 그 다음 장에 압류 재산 명세, 향후 가산되는 가산금 납부 지연 가산세 및 강제 징수비 포함. 이를 다 때까지 왜 몽땅 은행 거래를 압류하는 거야? 아까 부동산 압류, 또 부동산 압류. 이게 며칠 전에 날아온 거야.

자, 이거는 부동산 압류야. 뒷면 여기를 뭔가 봐. 체납자 주식회사. 아까 이거 아닌데.

나 정신을 어디다 두고 있는 건?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경기장에 철강 콘크리트 기와 지붕 단층 단독주택. 동 재산. 이거는 또 부동. 우리가 이 자리, 이 자리를 압류했잖아.

저 위하고 이걸 부동산을 안내하는 거야. 그러니까 통장과 부동산을 다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세금 몇십억이 딱 체납되면 즉시 우리가 1년에 몇십억 내지 60억 정도 내죠. 이게 매달 한 10억은 한 달에 한 5억 꼴로 내는 거야.

안 되는 6억 정도 내는구먼. 그 다음 내가 한 달에 무료 급식 1억 얼마씩 하고, 한 달에 6억 정도 세금을 내. 이게 조그만 밀리고 이번에 이거 확보해서 이거 하나 만들려다가 세금을 못 냈죠. 근데 나보고 돈이 많다 이러면 되나? 내가 내 돈 많은 게 아니에요.

이런 시달림을 받으면서도 건물을 맞아 사가지고 그림이 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지도 뛰어가지도 이제 이해가죠. 이걸 만들려니까 다른 사람 건물. 우리가 여기다 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 지도에 이런 거를 키워 봐. 말은 하지 말고 처음에 팍팍 키워 버려요. 왜 이걸 이중삼중이를 하니? 키웠나? 자, 이 가운데 센터에 있는 이런 건물, 이런 건물이 다른 사람 이름이 돼 있으면 이 지도 모양이 좋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걸 막 사재낀 거야.

앞쪽에 또 다 있어요. 앞에 사진 찍으면 그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머릿속에 복잡했겠죠. 요걸 다 사야 되네.

금액이 한 100억 되니 이걸 융자를 또 받아. 내가 세금 낼 거 보류 산 거야. 우리가 돈이 많은 상관 아니지. 그러니까 나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 이 맨손으로 여기 돌아다니고 남의 집에 돌아다니고 동네를 내가 다 샀다는 거 좋아, 안 좋아? 그래서 한국 역사 이래 어떤 사회 단체든 종교 단체가 이런 지은 전체를 산 예가 없대요.

내가 처음이래. 그것도 코로나 전국에 이렇게 발전해, 발전을 거듭한 어떤 종교 단체는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리고 이런 명당 자리를 순식간에 잡은 그런 종교 지도자 있나? 그건 자기들이 분석했는데 그런 일이 없대. 허경영 씨가 유일하대.

근데 허경영 씨가 뭐 돈이 있다 이런 염병을 내면 안 돼. 저렇게 은행에 시달리지만 우리는 이 인쇄물을 완성하려고 그래. 이렇게 간판도 다 바뀌었죠. 전부 이걸로 다 바뀌었어요.

이게 다 이제 우리 거야. 좋아,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여기 있으면 뭐 여기저기 와 봐도 다 우리 건물들이 있고 우리가 다 있을 곳이 많아야. 여기는요, 호텔이죠.

로망스, 로망스. 여기는 이 사람이 엄청난 돈을 들여서 새로 리모델링을 해놨어. 그래야 말일 날 잔금이야. 말일 날 잔금 치고 나면 여러분들 구경할 수 들어갔어요.

거기는 이거는 내가 자금 사정 때문에 우리들이 전부 한 칸 한 칸, 34칸인데 30 몇 칸을 우리가 여러분한테 이제 새로이 줄 거예요, 오늘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은 여기 오면 돼. 방 안에 부엌도 싱크대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러니까 원룸으로 다 돼 있어요. 여기는 원룸으로.

그 대신 방에 침대는 없어요. 깨끗한 원룸이에요. 전부 싱크대, 화장실을 완벽한 원룸 건물이에요. 그래서 수리를 해놨는데 필요한 사람으로 오면은 우리가 보증금 받고 이제 여러분이 쓰는 거예요. 근데 교통편하고 좋잖아, 아주.

자기가 좋아요. 그래서 은행 거를 일부 또 줘 버려야지 뭐. 그런 게 있어요. 그건 내가 그렇게 머리를 쓰는 거 어려움이 있어. 그런데 뭐 잘 돌아간다, 뭐 돈을 쌓고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거짓말 맞아. 내가 엄청나게 이거 부르시를 여태까지 못 만든 거예요.

그래서 하늘공 안내 뭐 부르시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이 그림은 요걸로 바뀌어. 지금 옛날에 이렇게 그렸잖아이 그림이 이 광으로 바뀌어. 이렇게 디자인을 하니까 되기 싫어.

그래서 이 그림이 여기 들어와요. 그래서 이거 옛날에 만든 거 이제 샘플이야. 여기는 이제 지하철 타고 어디로 온다, 뭐 이런 거. 좋지.

끄세요. 그러니까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죠. 모든 게 허경영이 하는 거는 뭐든지 특징이 있어. 허경영 God-man이 하는 일은 뭐든지 참신하다, 참신해.

루즈하지 않아요. 참신해. 디자인하는 거 가서 보면은 누구 모방을 안 해. 내가 착 만들어 놓은 거야.

울타리도 없어. 전부 잔디밭이야. 그러니까 내가 만들어 놓은 참신해. 왜 세상과하고 좀 달라요.

골프장은 아닌데 골프장 비슷하고 뭔가 이렇게 참신하단 말이야. 그래서 이게 무슨 참자야? 참. 배를 참아야 된다. 목을 벤다.

92장까지 잘라버리는 거야. 참신, 옛날 것은 잘라버리고 혁명하는 글자와 같은 뜻이야. 참신, 이거는 구질구질하면 돼. 버려.

그냥 잠 안다고 그러잖아. 참, 저놈을 참수형에 쳐라. 목을 벤다 소리야. 참신하다.

그러니까 혁명하고 비슷하지. 혁명, 혁명하고 혁명하고 비슷하단 말이야. 참신, 혁명, 개혁. 뭐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런 참신한 미래를 내가 아는 것은 전부 구태한 것을 다 잘라버리고 새로운 것을 제시하는 거야. 그게 지금까지 종교는 참이 들어가요. 참.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 것이 참신한 것으로 초종교가 나타난 거야. 기존 거는 전부 다 참외 버려. 시절 봐요. 비가 오죠? 내일 비가 와.

3일인데 3일 비가 와. 이 시대가 종교들이 어린애들이 가지 않는 시대로 바뀌어 버리고 점점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 God-man이 왔다는 증거예요. 아니, 등을 달았으면 사진도 찍고 뭐 날씨가 좀 좋아야 되잖아.

옛날에 절에 가는 날은 소풍 가는 날이야. 내가 절에 어릴 때 절에도 잘하고 교회도 잘해 봤잖아. 저런 좋은 게 초파일 때가 되면요. 꽃동산이야.

그냥 옷을 단장하고 오신 여성들이 거기서 등을 달아놓고 사진을 찍고 그래. 그러면 해가 나야 되고 날씨가 좋아야 돼. 그러면 그냥 온 산에서 막 노래 부르는 사람도 있고 막 북 치는 사람도 있고 막 그래.

산이 무슨 파티장이야? 절이 그냥. 안 그래요? 엄청난 대가집에 잔치집 같아. 그 분위기가 얼마나 좋으냐. 그건 낙원이야.

그대로 옛날에 그랬어요. 절에 오면 그냥 그 많은 신도들이 뭐 이것저것 사가지고 오지. 거기다가 막 초판이나 날씨가 보통 좋나. 그냥 그 접할 날이 무슨 파티장 저 신천에 가면 봉은사는 절이 있어.

대체성 본부야. 거기가 불교는 조계종하고, 대체성, 진각종 여러 개 있는데 제일 큰 게 조계종이거든. 대체성 신천에 있는 대체성 본부거든. 거기는 봉은사라는 절은 그 신도가 그때 우리나라에서 신도가 50만 명인가 될 정도로 큰 절이에요.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도가 한 50만 명 등록 신도가 된다고 그래. 옛날에 그러면은 그 봉원사 신도가 그렇게 많아. 근데 결혼한 스님들이야, 거기는 전부. 근데 그 절은 앞에 그냥 뭐 장사꾼들이 그렇잖아.

어마어마 동네 무슨 뭐 큰 무슨 잔치가 그 분위기가. 그게 소풍 없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 외국 사람들도 많이 와서 관광하러 와. 조계사도 마찬가지야.

촛불 하려면 관광인데 비가 막 쏟아져 봐. 뭐가 되나? 1년 하루 벌어서 절들이 촛불 날 벌어가지고 1년을 지내요. 요새 절들이 그래. 근데 초파일 날 막 비가 와 버리면 되나? 굉장히 그 좋지 않은 거야.

그래서 많은 지금 종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래서 그때는 그래도 닦는, 그래도 큰스님들이 아주 인격이 출중한 분들이 많아서 그 초파일마다 날씨가 그렇게 좋았어. 근데 이제 시절이 가니까 내가 올 때가 되니까 스님들이 날씨 통제를 못 하는 거예요.

그때 도인 스님들은 그래도 출중했었어요. 7층에 있었어. 여기저기 좋은 스님들이 막 날씨를 그나마 족발마다 날이 좋았어. 요새는 스님들이 뭐 하는지 내 모르겠어.

내 이야기는 굉장히 새겨들어야 돼. 재밌는 이야기에요. God-man이 이제 오고 나니까 이제 법정맹, 자동맹이 제대로 된 자등명을 하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이번에 후쿠시마 우리 지구를 보냈잖아.

그 후쿠시마 내가 그 물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냈어, 핸드폰으로 탁 해가지고 시험 검사한 게 있어. 한번 봐요. 후쿠시마 오염수 세슘 들은 거 다섯 군데 했죠. 그래 가지고 최소 1시 채수량 측정 분석, 일본 분석센터.

쭉쭉 해서 분석했죠. 내가 여기서 오염수 없어져라 해서 안 했어. 내가 전화를 했죠. 불금 출.

      분명히 있는 게 사람 사진, 그다음 사진 해봐. 그 다음 사진 한 거예요. 불금치를 한 기록이에요. 또 다음 거, 이거 말고 또 다음 거 검사한 거예요.

저거 연구소에서 검사한 거야. 이상 없다는 거야. 내가 여기서 없어져라 해서 없어요. 또 다음 거, 또 다음 거, 뭐 그 자세히 볼 것도 없어.

또 다음 거, 또 다음 거, 다 측정한 거예요. 또 다음 거. 요렇게 병에 이렇게 검체를 가지고 이제 이걸 검사한 거야. 시간대별로 다 했죠.

그래서 내가 뭘 변화시키는 사람이라는 거 알죠? 여러분, 우유가 변화되죠. 나는 명령권이 있죠. 그런 사람 봤나? 안티하는 사람들 정신 차려야 돼요. 나는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가짜가 가짜면은 불러요가 나올 수가 없어. 어제요, 뭐 목사님이 여러분 유명한 부분이 왔는데 그 불교회 때문에 왔어. 그건 내가 그걸 설명을 보더니 우유를 보더니 그냥 마셔. 맛이 좋거든.

그래 다들 불가사의한 일이잖아. 불가사의한 일이라면 불가사의, 우리가 가능한 게 아니다 말이에요. 상상할 수 없는 거. 불가사의한 일이라이 불가사의를 이론적으로 뭐예요? 언어도 아니야.

그렇죠? 이거는 뭐 청량하거나 뭐 이런 거는 다 끊어진 책이야. 뭐 청약 뭐라 하니. 내가 이래 버리는데 어느 도단 불가사의, 신비와 막혀. 신묘 아니 신묘 막척이야.

막혀. 이것도 청량할 수가 없다는 소리야. 하도 기가 막혀서 청양불과 신묘 막 척하다 이런 능력을 God-man이 직접 보여주고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다시 봐야 되겠나, 안 봐야 뭐가 생각나? 다시 보는 허경영 보면 뭐가 생각나? 여러분 지능을 테스트하는 거야.

꺼진 불도 다시 보자. 대통령 선거에 떨어진 허경영 다시 보자. 그 사람이 꺼졌다고 생각하는데 비비고 나오네. 꺼진 게 아니네.

그냥. 그래, 분명히 저 잔디가 겨울에 노랗게 죽었는데 봄이 되니까 또 뭐가 올라오네, 파랗게. 그러니까 죽은 자인지도 다시 보자. 아.

맞아. 허경영은 죽지 않았다. 그러니까 다시 보는 허경영을 딱 보면 여러분,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꺼졌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얕보지 말아라.

세계 종교사의 God-man이 등장한 건 처음이야. 그리고 God-man이 아무 데나 저 길바닥에 뭐 조그마한 뭐 건물 지어서 교회 지어놓고 등장하는 게 아니야.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니고, 무슨 교인도 아니고, 특수하게 산속에 나타나는 거야. 그 단체 이름도 그냥 하늘궁이야.

하늘에 있는 거지, 지상궁이 아니야. 저 안 좋아. 여러분들에게 뭐 많은 걸 알려줘 봐야 콩나물 어차피 콩나물인데, 어차피 콩나물인데 적당히 좀 우리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제발 허경영 하늘궁이 너무 만만하게 보지 말아라.

하늘궁은 이렇게 어렵게 이렇게 하고 있는데 왜 누명을 씌우냐? 아니, 하늘궁에 유가 정권이 뭐 100억 있대. 그게 뭔지, 그게 뭔지 알아 놔야 돼. 내가 선거 후보 등록할 때 유가 정권 100 몇 억 등록되어 있지. 더 있죠.

그게 주식에서 하늘궁 주식이야. 아니, 재산 신고를 선관위에 안 해? 하는데 하늘궁 법인이 내게 있죠. 거기에 주주가 나 하나야, 개인 주식이니까.

그런데 그 허경영의 주식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걸 돈으로 환산하라는 거야. 사실 주식은 없는데 주식회사니까 그 주식 가치를 부동산 전체를 보니까 100억 정도 보는 거야. 그렇지.

그리고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는 주식 전체를 100억으로 보는 거야. 어디서? 세무사들이. 세무사들이 그렇게 측정하는 기준이 있대요. 그래서 허경영의 주식은 전체가 100 몇십억이야.

그게 나와요, 소수점까지 나와요. 그거는 중앙선관위 재산 신고를 해야 돼. 실제로 주식은 없는데 회사 주인이니까 그게 자산 가치가 있대요. 무슨 그래? 그거를 신고 안 하면 후보로 못 나간대.

그리고 허위 신고가 된대. 아니, 법인을 가지고 있는데 자산이 없다니 뭐 안 된대요. 그래서 주식을 그 세무사들이 뽑더라고. 뽑으니까 자산 가치가 딱 나와요.

그게 100 몇십억이야. 그러니까 육아 정권 100 몇이고 하니까 허경영이가 육아 정권을 백내식을 가지고 이렇게 누가 내 지지자가 나한테 시비를 걸어. 기가 막혀. 그게 있는 게 아니야.

은행에 융자 받을 때 건물도 들어가고 이것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데 뭘. 누가 정권은 그게 아니고 실제로 없는 건데 재산 가치만큼을 선관위에 신고해 줘야겠죠. 그래서 그런 거 괜히 그런 속임수에 넘어가면 안 돼요.

우리 육아 증권 없어, 하나도 없어. 그런 걸 살고 있으면 무력 없이 가는데 써버려. 그럼 내가 한 달에 뭐 지금은 한 달에 1억 얼마씩 내가 하잖아. 뭐 1억 전후만 해서 1억 몇천만 원 이렇게 하고 있잖아.

그런데 내년 되면 내가 한 10억씩 할 거야, 한 달에. 지금은 하루에 500명인데 그때는 한 5000명 내가 할 거란. 말이야. 그러면 내년에는 10억씩을 무료 급식하는데, 그거 그럼 내가 육아 정권 사면 부자 되겠네.

나는 그런 거 안 해. 그러니까 허경영 형으로 그렇게 우습게 보면 안 돼. God-man은, God-man은 이 세상의 거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요거는 후손들한테 남겨 놓을 장소야.

여기는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나중에 “우리 어머니가 여기에 다니셨구나. 이거 하늘공이구나.” 갖추고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여러분들 망신을 안 당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런 브로셔라도 허경영 브로셔라도 한 장씩 집에 가져가면 안에 그림이요, 경치처럼 착 돼 있으면 “어머, 이거 뭐 장난이 아니네.” 한 50개 건물, 호텔 17개 뭐 척척 이게 하늘공이 무슨 한눈에 딱 들어오는. “어머, 이게 무슨 뭐 골목에다 구단은 집처럼 그런 집이 아니구먼.” 지금 엄마가 어떻게 구달을 하는 줄 알아? 이걸 갖다 보여 줘야 돼. 조합 보니까 말이야, 이거 보통 사람이 몇 백 년 가도 이거 만들어내겠냐? 맞아. 그러면 이거는 있으면 전화 안 해도 이거 보고 그냥 오면 되는 거야. 아무나.

우리한테 전해 가지고 하는 형이 어디 있냐? 뭐 하면 이게 머리가 복잡한 거야. 그래서 이제 우리는 이 브로셔를 완성해서 지금까지 빈손으로 돌아가. 근데 앞으로 브로셔를 핸드폰에 넣어 다니면서 받아요. 받아, 받아.

무대에서 내려가는 소리야. 백궁석(白宮石) 일죽이라고 우리 미국에 있는 필리김이 백궁석(白宮石) 1주기 그 꽃을 한번 봐요. 백궁 축, 백궁 소원석 1주년 기념 LA 필리핀 축하 화환이 왔어요. 하늘공천 전체 좀 보여주지.

멋있다. 그래도 쫙 보이게 좀 찍지. 나중에 아, 못 받았어. 내일 보지 뭐.

자, 오늘은 내가 여러 가지 예언을 알리는 거 내가 잘 마쳤다는 거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God-man이 등장하는 거는 우리의 선조 중에 강정산이나 이런 유명한 분들이 온다. 그 자가 하늘의 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 그게 49년에 온다.

기축년이다. 그래서 우리 연세에는 이걸 뭐라고 하냐면은 기축 쌍충렬이 온다 이 말이야. 기축상 쪽 God-man철. 그래 왜 쌍죽이냐? 이렇게 사도부도 God-man철.

4인분인 God-man철. 기축상축 God-man출 하듯이 인출이 많아 가지고 기척 상시며 소띠 해에 소띠생이 오는 거야. 맞잖아. 그런데 또 소띠에 소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오는 거야.

우성재야(牛聲在野)가 온단 말이야.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오는 거야. 소 울음소리를 내는 사람이 온다 말이야. 소 울음소리가 들판에 퍼져.

그죠? 우승자야. God-man출. 그러니까 소띠에 소 얼굴을 소 목소리를 가진 자가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명성지 God-man출.

전부 소화하고 관계인데 여기서 소뼈가 100% 나왔죠. 소뼈가요. 하늘공파로 옆에 여기에 잔디밭 오광이장 그 옆에 잔디 해놨잖아요. 주차장.

거기에서 손 뼈가 정확하게 벡터를 파냈는데 그 땅속에 소를 100마리를 100%를 묻어난 거야. 그러면 몇 마리야? 소가 몇천 말이야. 거기서 소뼈가 나왔는데 다 파고 나니까 흙을 배틀을 백토를 갖다 부었어. 그게 여러분 본공간은 옆에 잔디밭 주차장 거기서 소뼈가 배터리가 앞 트럭도 아니고 딱 100 트럭이야.

그래 왜 그런가 했더니 여기가 목장이었대. 목장인데 지금 무슨 광우병 같은 거 있잖아. 무슨 그런 것 때문에 소리를 갖다가 묻은 거래. 그런 목장이 망했대요.

그 소가 그걸 파내니까 땅이 어떻냐면 새카매. 새까만 거 안에 소뼈가 다 들어있는. 거야, 소대가리가 팩토리가 어마어마하죠. 그게 소살이 흙을 시커멓게, 시커먼 허가하고 속옷 뼈가 막 나와.

이거를 벡터를 파내니까 거대한 구덩이가 돼버렸습니다. 그래, 거기를 흙을 가져와서 몇 곡인가요? 흙이 벡터를 또 들어갔어. 돈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 여기가 뭐야? 소뼈가 묻혀 있는 거죠.

이 동네가 소 울음소리가 내가 오기 전에는 진짜 소가 막 울었던데요. 그래서 안 물어봤더니 양주시에 여기가 목장이 소 키우는 데. 그러니까 기축상축이 붙어 있는 거야. 소띠인데 소띠의 오는데 반드시 쌍측이야.

소 울음소리를 내면서 우성재야(牛聲在野). 그러니까 심우도 있잖아. 심우도 마찬가지야. 심우도, 심호대로 아시죠? 절에 가면, 절에 가면 있잖아.

소구 잘 이 심우도 자체가 그런 그림이란 말이야. 심우도가 소 찾는 그림이잖아. 그러니까 소가 오는 거야. 성산성지, 우명지, 성, 신령스러운 산인데 거기가 소 울음소리 나는 땅이야.

근데 거기가 기축생이 나타나. 그게 예언되어 있죠. 그러니까 나는 눈으로도 보여주고 예언도 돼 있고, 또 예언을 해. 그럼 100% 맞아.

저기 우리 저 대천사님은 이름이 뭔지 알아? 저 우리 이름 모양만 대천사님이야. 나는 모양만 God-man이 아니야. 우리 이제 모현근 대선사님은 내가 볼 때마다 모양만 대천사님이라고.

속은 대처자가 아니고 소천사다 이거지. 그러니까 논리는데 나는 그렇게 모양만 기축생이 아니야. 속도 기축이야. 재밌죠? 아주 재밌네.

자, 6시 7분이니까 들어올 때는 좀 늦게 와도 나갈 때는 깎듯이 시간 맞춰서. 신이님의 말씀과 외에는 그대로 이루어지고, 전 눈이 전진현한 그런 신이십니다. 우리 God-man에게 큰 존경의 박수를 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엄청나시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the God-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