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1 1378 허경영 God-man의 불로화 시대(不老化時代) 오고 방부제 시대(防腐劑時代)간다
허경영의 이름 안에는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되게 하는 비밀이 있다.
인간이 만든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못 할 때 God-man이 등장한다.
방부제는 몸에 해롭고 수은 같은 독성 물질이 들어가 유전자에 이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허경영은 1950년에 왔으며, 이제 불로화 시대가 시작될 것.
dv 신의 강연을 통해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방부제 시대’의 종말을 알리고, 신의 영적 능력과 사회적 기여를 설법(說法)한다. 최종적으로 독자는 신의 가르침과 능력을 이해하고, 그가 제시하는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공유하게 된다.
- 허경영 God-man에 대한 이해: 신의 축복, 천사, 불로화 개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 강연 시청: 2023년 3월 11일 진행된 제1378회 허경영 토요강연을 시청한다.
- 열린 마음: 기존의 과학적, 사회적 통념을 넘어선 새로운 관점으로 강연 내용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
- 방부제 시대의 문제점 인식
- 현대 음식의 방부제: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우유 등 대부분의 가공식품에 방부제가 사용된다.
- 방부제는 분사기로 뿌려지며, 이는 독약과 같다.
- 방부제 섭취는 아토피와 같은 질병을 유발하며, 도시 사람들이 시골 사람보다 아토피에 더 많이 걸리는 이유다.
- 환경 오염: 핵발전소 건설, 공장 굴뚝 연기, 황사 등으로 바다와 땅이 오염되고 있다.
- 바다의 백화 현상은 바다가 죽어가는 증거이며, 이는 결국 인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 인간은 후손들이 살아야 할 환경을 오염시키며 살아가고 있다.
- 신의 능력과 불로화 시대 이해
- 불로화 시대의 도래: 허경영 God-man은 방부제 없이도 자연 상태로 보존되는 시대를 만들 수 있는 비밀을 가지고 있다.
- 그의 이름 안에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비밀이 있다.
- 과학자들이 신의 능력을 연구하고 노벨상을 수여하게 될 것이다.
- 불로화 숙성: 신의 능력으로 음식물이 썩지 않고 숙성되는 현상이다.
- 영성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 God-man은 축복과 대천사를 통해 특수한 에너지를 나누어준다.
- 이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와 같으며, 죽은 사람도 일으킬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천사는 인간 세계에 없는 정보를 제공하며, 호르몬 변화, 고지혈증 치유 등 신체적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 링 테스트: 허경영 God-man은 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신체 불편함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유한다.
-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타임머신과 같은 능력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해당한다.
- 하늘궁 체험 사례 및 사회적 기여
- 윤성원 수필가의 체험: 대전 수필 문학회 회장 윤성원 씨는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했다.
- 그는 하늘궁에서 영성 에너지를 체험하고, 신의 능력에 감탄했다.
- 목사와 주지 스님이 함께 허경영 God-man을 만나러 가는 모습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현장으로 묘사된다.
- 윤성원 씨는 신의 치유 능력을 ‘현세의 불가사의’로 평가했다.
- 연세우유 특판 사업가 사례: 연세우유 특판 사업가는 신의 축복을 받은 후 사업이 번창하고, 우유가 썩지 않는 기적을 경험했다.
- 그는 신의 사진과 이름을 붙인 우유가 10 20일 동안 썩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
- 무료 급식 및 자율 은행: 허경영 God-man은 매달 1억 원을 들여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하루 500명 이상이 혜택을 받는다.
- 이는 재벌도 하기 어려운 일이며, 사회에 환원하는 정신을 보여준다.
- 미래에는 ‘하늘궁 양심 은행’을 설립하여 청년들에게 이자 없는 대출을 제공하고, 담보 없이 인간의 도덕성을 믿고 운영할 계획이다.
- 이는 사채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자살을 막는 데 기여할 것이다.
- 주요 개념 및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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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화 시대: 방부제 없이도 음식물이 자연 상태로 보존되고, 인간의 건강이 치유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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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시대: 현대 가공식품에 방부제가 만연하여 인간의 건강과 환경을 해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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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천사/대천사: 신(神)이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 에너지로, 치유와 정보 습득 능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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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테스트: 신(神)이 사람의 신체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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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양심 은행: 신(神)이 구상하는 미래 은행으로, 담보 없이 이자 없는 대출을 제공하여 사회적 약자를 돕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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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안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알을 쪼아 깨뜨리는 것처럼, 때가 되면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미.
- 인간의 출산 시 아기가 울지 않으면 의사가 엉덩이를 때려 호흡을 유도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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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불학 불성기(人不學 不成器):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뜻. 옥불탁불성기(玉不琢 不成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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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공영: 모든 존재가 함께 존재하고 번영을 누려야 한다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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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먹힌다는 자연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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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신의 도움으로만 생존이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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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왕양이(尊王攘夷): 일본 메이지 유신 시대의 사상으로,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서양 세력)를 물리치자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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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합일(義利合一): 이익이 있더라도 의리가 부합되지 않으면 행하지 않는다는 일본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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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역사: 막부 시대,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 쇼와 시대를 거치며 발전해왔다.
- 메이지 유신 시기에는 존왕양이 사상을 통해 세계를 점령하려 했다.
- 일본인들은 의리 합일 사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강호(江戶)
메이지 명치(明治) 존왕양이사상(尊王攘夷思想)
견리사의 견리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God-man-(신(神)-god, 인(人)-human)
불로화(不老化)-(불(不)-not, 로(老)-aging, 화(化)-transform)
방부제(防腐劑)-(방(防)-prevent, 부(腐)-decay, 제(劑)-agent)
심신(心身)-(심(心)-mind, 신(身)-body)
치유(治癒)-(치(治)-heal, 유(癒)-cure)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알현(謁見)-(알(謁)-audience, 현(見)-meet)
문전성시(門前成市)-(문(門)-gate, 전(前)-front, 성(成)-form, 시(市)-market)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relief)
주옥(珠玉)-(주(珠)-pearl, 옥(玉)-jade)
경청(傾聽)-(경(傾)-lean, 청(聽)-listen)
원조(元祖)-(원(元)-origin, 조(祖)-ancestor)
분사기(噴射機)-(분(噴)-spray, 사(射)-shoot, 기(機)-machine)
독약(毒藥)-(독(毒)-poison, 약(藥)-medicine)
아토피(atopy)-(아토피(atopy)-atopy)
무료급식(無料給食)-(무(無)-no, 료(料)-charge, 급(給)-supply, 식(食)-food)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금융(金融)-(금(金)-money, 융(融)-melt)
부도(不渡)-(불(不)-not, 도(渡)-pass)
파산(破産)-(파(破)-break, 산(産)-property)
금리(金利)-(금(金)-money, 리(利)-interest)
예금(預金)-(예(預)-deposit, 금(金)-money)
보상(補償)-(보(補)-compensate, 상(償)-repay)
경영(經營)-(경(經)-manage, 영(營)-operate)
경쟁체제(競爭體制)-(경(競)-compete, 쟁(爭)-contend, 체(體)-system, 제(制)-control)
독식(獨食)-(독(獨)-sole, 식(食)-ea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perty)
담보대출(擔保貸出)-(담보(擔保)-collateral, 대(貸)-lend, 출(出)-out)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연체(延滯)-(연(延)-delay, 체(滯)-stagnate)
경매(競賣)-(경(競)-compete, 매(賣)-sell)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빈객(貧客)-(빈(貧)-poor, 객(客)-guest)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문호(門戶)-(문(門)-gate, 호(戶)-door)
호적(戶籍)-(호(戶)-household, 적(籍)-register)
초본(抄本)-(초(抄)-copy, 본(本)-original)
등본(謄本)-(등(謄)-copy, 본(本)-original)
저속(低俗)-(저(低)-low, 속(俗)-common)
옥불탁(玉不琢)-(옥(玉)-jade, 불(不)-not, 탁(琢)-carve)
유치원생(幼稚園生)-(유(幼)-young, 치(稚)-child, 원(園)-garden, 생(生)-student)
초등학생(初等學生)-(초(初)-first, 등(等)-grade, 학(學)-study, 생(生)-student)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book)
유가증권(有價證券)-(유(有)-have, 가(價)-value, 증(證)-certificate, 권(券)-ticket)
무기명(無記名)-(무(無)-no, 기(記)-record, 명(名)-name)
채권(債券)-(채(債)-debt, 권(券)-bond)
지하자금(地下資金)-(지(地)-ground, 하(下)-under, 자(資)-capital, 금(金)-money)
회수(回收)-(회(回)-collect, 수(收)-receive)
줄탁동시(啐啄同時)-(줄(啐)-peck, 탁(啄)-peck, 동(同)-same, 시(時)-time)
병아리(병아리)-(병아리-chick)
산소(酸素)-(산(酸)-acid, 소(素)-element)
호흡(呼吸)-(호(呼)-exhale, 흡(吸)-inhale)
생명체(生命體)-(생(生)-life, 명(命)-fate, 체(體)-body)
어미닭(어미닭)-(어미-mother, 닭-chicken)
약육강식(弱肉強食)-(약(弱)-weak, 육(肉)-meat, 강(強)-strong, 식(食)-eat)
공존공영(共存共榮)-(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sequence)
권총(拳銃)-(권(拳)-fist, 총(銃)-gun)
민주적(民主的)-(민(民)-people, 주(主)-master, 적(的)–like)
제국(帝國)-(제(帝)-emperor, 국(國)-country)
땅따먹기(땅따먹기)-(땅-land, 따먹기-take over)
상임이사국(常任理事國)-(상(常)-permanent, 임(任)-appoint, 이(理)-govern, 사(事)-affair, 국(國)-country)
동맹(同盟)-(동(同)-same, 맹(盟)-alliance)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수출(輸出)-(수(輸)-export, 출(出)-out)
무역(貿易)-(무(貿)-trade, 역(易)-exchange)
경제적(經濟的)-(경(經)-manage, 제(濟)-aid, 적(的)–like)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풍전등화(風前燈火)-(풍(風)-wind, 전(前)-front, 등(燈)-lamp, 화(火)-fire)
전멸(全滅)-(전(全)-all, 멸(滅)-destroy)
납치(拉致)-(납(拉)-kidnap, 치(致)-cause)
체포(逮捕)-(체(逮)-arrest, 포(捕)-catch)
치열(熾烈)-(치(熾)-intense, 열(烈)-fierce)
풍전등화(風前燈火)-(풍(風)-wind, 전(前)-front, 등(燈)-lamp, 화(火)-fire)
우크라이나(Ukraine)-(우크라이나-Ukraine)
특이(特異)-(특(特)-special, 이(異)-different)
유교(儒敎)-(유(儒)-Confucian, 교(敎)-teaching)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인불낙(人不學)-(인(人)-human, 불(不)-not, 학(學)-learn)
불성(不成)-(불(不)-not, 성(成)-achieve)
종지(終止)-(종(終)-end, 지(止)-stop)
포복(匍匐)-(포(匍)-crawl, 복(匐)-crawl)
논산훈련소(論山訓練所)-(논산(論山)-Nonsan, 훈(訓)-train, 련(練)-practice, 소(所)-place)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방류(放流)-(방(放)-release, 류(流)-flow)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ar,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백화현상(白化現象)-(백(白)-white, 화(化)-transform, 현(現)-appear, 상(象)-phenomenon)
폐(肺)-(폐(肺)-lung)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굴뚝(굴뚝)-(굴뚝-chimney)
대가(代價)-(대(代)-substitute, 가(價)-price)
자연친화적(自然親和的)-(자(自)-self, 연(然)-so, 친(親)-friendly, 화(和)-harmony, 적(的)–like)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descendant)
초과학적(超科學的)-(초(超)-super, 과(科)-science, 학(學)-study, 적(的)–like)
보존(保存)-(보(保)-preserve, 존(存)-exist)
등장(登場)-(등(登)-appear, 장(場)-stage)
짠맛(짠맛)-(짠-salty, 맛-taste)
해롭지(害롭지)-(해(害)-harm, 롭지-not)
독성(毒性)-(독(毒)-poison, 성(性)-nature)
금속(金屬)-(금(金)-metal, 속(屬)-belong)
수은(水銀)-(수(水)-water, 은(銀)-silver)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gene)
갑상선암(甲狀腺癌)-(갑(甲)-shell, 상(狀)-shape, 선(腺)-gland, 암(癌)-cancer)
위암(胃癌)-(위(胃)-stomach, 암(癌)-cancer)
숙성(熟成)-(숙(熟)-ripe, 성(成)-achieve)
변형(變形)-(변(變)-change, 형(形)-form)
암흑물질(暗黑物質)-(암(暗)-dark, 흑(黑)-black, 물(物)-matter, 질(質)-quality)
암흑에너지(暗黑energy)-(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energy)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정보(情報)-(정(情)-feeling, 보(報)-report)
고의적(故意的)-(고(故)-intentional, 의(意)-will, 적(的)–like)
선거(選擧)-(선(選)-elect, 거(擧)-raise)
입학시험(入學試驗)-(입(入)-enter, 학(學)-school, 시(試)-test, 험(驗)-examine)
전제조건(前提條件)-(전(前)-before, 제(提)-propose, 조(條)-article, 건(件)-item)
진실(眞實)-(진(眞)-true, 실(實)-reality)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
고지혈증(高脂血症)-(고(高)-high, 지(脂)-fat, 혈(血)-blood, 증(症)-disease)
혈관(血管)-(혈(血)-blood, 관(管)-vessel)
청소(淸掃)-(청(淸)-clean, 소(掃)-sweep)
단계적(段階的)-(단(段)-step, 계(階)-stair, 적(的)–like)
콩나물(콩나물)-(콩나물-bean sprouts)
시루(시루)-(시루-steamer)
혼색(混色)-(혼(混)-mix, 색(色)-color)
상복(喪服)-(상(喪)-mourning, 복(服)-clothes)
단정(端正)-(단(端)-upright, 정(正)-correct)
야무지다(야무지다)-(야무지다-shrewd)
염색(染色)-(염(染)-dye, 색(色)-color)
수필(隨筆)-(수(隨)-follow, 필(筆)-writing)
대가(大家)-(대(大)-great, 가(家)-expert)
일기(日記)-(일(日)-day, 기(記)-record)
자서전(自敍傳)-(자(自)-self, 서(敍)-narrate, 전(傳)-biography)
산천경계(山川景界)-(산(山)-mountain, 천(川)-river, 경(景)-scenery, 계(界)-boundary)
기행수필(紀行隨筆)-(기(紀)-record, 행(行)-travel, 수(隨)-follow, 필(筆)-writing)
여행기(旅行記)-(여(旅)-travel, 행(行)-journey, 기(記)-record)
부제(副題)-(부(副)-sub, 제(題)-title)
신비(神秘)-(신(神)-god, 비(秘)-secret)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견문기(見聞記)-(견(見)-see, 문(聞)-hear, 기(記)-record)
지성인(知識人)-(지(知)-knowledge, 성(識)-discern, 인(人)-person)
완성(完成)-(완(完)-complete, 성(成)-achieve)
고백(告白)-(고(告)-tell, 백(白)-white)
주인공(主人公)-(주(主)-main, 인(人)-person, 공(公)-lord)
위원장(委員長)-(위(委)-committee, 원(員)-member, 장(長)-head)
공식호칭(公式呼稱)-(공(公)-public, 식(式)-style, 호(呼)-call, 칭(稱)-name)
개인적(個人的)-(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적(的)–like)
초면(初面)-(초(初)-first, 면(面)-face)
인정(人情)-(인(人)-human, 정(情)-feeling)
박학다식(博學多識)-(박(博)-broad, 학(學)-learn, 다(多)-many, 식(識)-knowledge)
국문학자(國文學者)-(국(國)-nation, 문(文)-literature, 학(學)-study, 자(者)-person)
백과사전(百科事典)-(백(百)-hundred, 과(科)-branch, 사(事)-affair, 전(典)-canon)
박식무불통지(博識無不通知)-(박(博)-broad, 식(識)-knowledge, 무(無)-no, 불(不)-not, 통(通)-understand, 지(知)-know)
유창(流暢)-(유(流)-flow, 창(暢)-smooth)
구사(驅使)-(구(驅)-drive, 사(使)-use)
언어(言語)-(언(言)-speech, 어(語)-language)
해박(該博)-(해(該)-that, 박(博)-broad)
통찰(洞察)-(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부단(不斷)-(부(不)-not, 단(斷)-break)
학구적(學究的)-(학(學)-study, 구(究)-research, 적(的)–like)
품위(品位)-(품(品)-quality, 위(位)-rank)
콩나물대학(콩나물大學)-(콩나물-bean sprouts, 대(大)-great, 학(學)-school)
결점(缺點)-(결(缺)-lack, 점(點)-point)
경계(警戒)-(경(警)-warn, 계(戒)-guard)
자부심(自負心)-(자(自)-self, 부(負)-bear, 심(心)-heart)
제자(弟子)-(제(弟)-younger brother, 자(子)-child)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행사(行使)-(행(行)-perform, 사(使)-use)
환자(患者)-(환(患)-suffer, 자(者)-person)
상처(傷處)-(상(傷)-wound, 처(處)-place)
초토화(焦土化)-(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transform)
멍청(멍청)-(멍청-stupid)
천재(天才)-(천(天)-heaven, 재(才)-talent)
객관적(客觀的)-(객(客)-guest, 관(觀)-view, 적(的)–like)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지성인(知識人)-(지(知)-knowledge, 성(識)-discern, 인(人)-person)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과분(過分)-(과(過)-excessive, 분(分)-share)
선물(膳物)-(선(膳)-meal, 물(物)-thing)
의학상(醫學賞)-(의(醫)-medicine, 학(學)-study, 상(賞)-prize)
평화상(平和賞)-(평(平)-peace, 화(和)-harmony, 상(賞)-prize)
화학상(化學賞)-(화(化)-chemistry, 학(學)-study, 상(賞)-prize)
물리학상(物理學賞)-(물(物)-physics, 리(理)-reason, 학(學)-study, 상(賞)-prize)
협회(協會)-(협(協)-cooperate, 회(會)-assembly)
조사(調査)-(조(調)-investigate, 사(査)-examine)
기여(寄與)-(기(寄)-contribute, 여(與)-give)
작별(作別)-(작(作)-make, 별(別)-parting)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신망(信望)-(신(信)-trust, 망(望)-hope)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소득(所得)-(소(所)-that which, 득(得)-gain)
가구(家口)-(가(家)-family, 구(口)-mouth)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보상(報償)-(보(報)-repay, 상(償)-compensate)
사회(社會)-(사(社)-society, 회(會)-assembly)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소외(疎外)-(소(疎)-neglect, 외(外)-outside)
청년(青年)-(청(青)-youth, 년(年)-year)
융자(融資)-(융(融)-melt, 자(資)-capital)
독촉(督促)-(독(督)-supervise, 촉(促)-urge)
자율은행(自律銀行)-(자(自)-self, 율(律)-rule, 은(銀)-silver, 행(行)-bank)
이자(利子)-(이(利)-interest, 자(子)-child)
대출(貸出)-(대(貸)-lend, 출(出)-out)
원금(元金)-(원(元)-original, 금(金)-money)
압류(押留)-(압(押)-seize, 류(留)-detain)
설정(設定)-(설(設)-establish, 정(定)-fix)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도덕성(道德性)-(도(道)-morality, 덕(德)-virtue, 성(性)-nature)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협박(脅迫)-(협(脅)-threaten, 박(迫)-compel)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통곡(痛哭)-(통(痛)-pain, 곡(哭)-cry)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운석(隕石)-(운(隕)-fall, 석(石)-stone)
오배(五拜)-(오(五)-five, 배(拜)-bow)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무전후(無前後)-(무(無)-no, 전(前)-front, 후(後)-back)
태극(太極)-(태(太)-great, 극(極)-extreme)
이기론(理氣論)-(이(理)-principle, 기(氣)-energy, 론(論)-theory)
이원론(二元論)-(이(二)-two, 원(元)-origin, 론(論)-theory)
중도론(中道論)-(중(中)-middle, 도(道)-way, 론(論)-theory)
대립(對立)-(대(對)-oppose, 립(立)-stand)
조정(朝廷)-(조(朝)-court, 정(廷)-court)
주자학(朱子學)-(주자(朱子)-Zhu Xi, 학(學)-study)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율곡(栗谷)-(율(栗)-chestnut, 곡(谷)-valley)
선조대왕(宣祖大王)-(선조(宣祖)-King Seonjo, 대(大)-great, 왕(王)-king)
임진왜란(壬辰倭亂)-(임진(壬辰)-Imjin, 왜(倭)-Japanese, 란(亂)-war)
정각(亭閣)-(정(亭)-pavilion, 각(閣)-tower)
기름걸레(기름걸레)-(기름-oil, 걸레-rag)
하인(下人)-(하(下)-low, 인(人)-person)
쓸쓸(쓸쓸)-(쓸쓸-lonely)
시록(時綠)-(시(時)-time, 록(綠)-green)
나루터(나루터)-(나루-ferry, 터-place)
화석(化石)-(화(化)-transform, 석(石)-stone)
중론(衆論)-(중(衆)-public, 론(論)-opinion)
유학자(儒學者)-(유(儒)-Confucian, 학(學)-study, 자(者)-person)
신세(身世)-(신(身)-body, 세(世)-life)
방구단(방구단)-(방구-fart, 단-group)
유적(遺蹟)-(유(遺)-relic, 적(蹟)-trace)
일정(日程)-(일(日)-day, 정(程)-schedule)
광경(光景)-(광(光)-light, 경(景)-scene)
목격(目擊)-(목(目)-eye, 격(擊)-strike)
칠순(七旬)-(칠(七)-seven, 순(旬)-ten days)
목사님(牧師님)-(목(牧)-pastor, 사(師)-teacher, 님-honorific)
주지스님(住持스님)-(주(住)-reside, 지(持)-hold, 스님-monk)
찬송(讚頌)-(찬(讚)-praise, 송(頌)-eulogy)
합장(合掌)-(합(合)-join, 장(掌)-palm)
곡조(曲調)-(곡(曲)-tune, 조(調)-melody)
가사(歌詞)-(가(歌)-song, 사(詞)-lyrics)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중학교(中學校)-(중(中)-middle, 학(學)-school, 교(校)-school)
고등학교(高等學校)-(고(高)-high, 등(等)-grade, 학(學)-school, 교(校)-school)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험곡(險谷)-(험(險)-dangerous, 곡(谷)-valley)
빛(빛)-(빛-light)
소금(소금)-(소금-salt)
이튿날(이튿날)-(이튿-next, 날-day)
새벽(새벽)-(새벽-dawn)
연속(連續)-(연(連)-connect, 속(續)-continue)
단체사진(團體寫眞)-(단(團)-group, 체(體)-body, 사(寫)-copy, 진(眞)-true)
광채(光彩)-(광(光)-light, 채(彩)-luster)
폭포수(瀑布水)-(폭(瀑)-waterfall, 포(布)-spread, 수(水)-water)
감동(感動)-(감(感)-feel, 동(動)-move)
인위적(人爲的)-(인(人)-human, 위(爲)-do, 적(的)–like)
합성사진(合成寫眞)-(합(合)-combine, 성(成)-form, 사(寫)-copy, 진(眞)-true)
경이(驚異)-(경(驚)-surprise, 이(異)-strange)
사막(沙漠)-(사(沙)-sand, 막(漠)-desert)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이스라엘(Israel)-(이스라엘-Israel)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ing)
여호와(Jehovah)-(여호와-Jehovah)
목마르다(목마르다)-(목-throat, 마르다-dry)
건조(乾燥)-(건(乾)-dry, 조(燥)-dry)
목축(牧畜)-(목(牧)-herd, 축(畜)-livestock)
젖(젖)-(젖-milk)
우유(牛乳)-(우(牛)-cow, 유(乳)-milk)
영양실조(營養失調)-(영(營)-nourish, 양(養)-raise, 실(失)-lose, 조(調)-regulate)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udea, 인(人)-person)
사전(辭典)-(사(辭)-word, 전(典)-dictionary)
경제적(經濟的)-(경(經)-manage, 제(濟)-aid, 적(的)-like)
댓글(댓글)-(댓글-comment)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udea, 인(人)-person)
우왕좌왕(右往左往)-(우(右)-right, 왕(往)-go, 좌(左)-left, 왕(往)-go)
후손(後孫)-(후(後)-after, 손(孫)-descendant)
개발도상국(開發途上國)-(개(開)-develop, 발(發)-start, 도(途)-road, 상(上)-on, 국(國)-country)
시온(Zion)-(시온-Zion)
타락(墮落)-(타(墮)-fall, 락(落)-fall)
에도시대(江戶時代)-(에도(江戶)-Edo, 시(時)-time, 대(代)-era)
막부시대(幕府時代)-(막(幕)-curtain, 부(府)-government, 시(時)-time, 대(代)-era)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명치시대(明治時代)-(명치(明治)-Meiji, 시(時)-time, 대(代)-era)
존황양이(尊皇攘夷)-(존(尊)-revere, 황(皇)-emperor, 양(攘)-expel, 이(夷)-barbarian)
오랑캐(오랑캐)-(오랑캐-barbarian)
가미가제(神風)-(가미(神)-god, 가제(風)-wind)
잠수함(潛水艦)-(잠(潛)-submerge, 수(水)-water, 함(艦)-warship)
비행기(飛行機)-(비(飛)-fly, 행(行)-go, 기(機)-machine)
옹립(擁立)-(옹(擁)-support, 립(立)-establish)
대국(大國)-(대(大)-great, 국(國)-country)
첨단무기(尖端武器)-(첨(尖)-sharp, 단(端)-end, 무(武)-military, 기(器)-weapon)
다이쇼시대(大正時代)-(다이쇼(大正)-Taisho, 시(時)-time, 대(代)-era)
쇼와시대(昭和時代)-(쇼와(昭和)-Showa, 시(時)-time, 대(代)-era)
변천(變遷)-(변(變)-change, 천(遷)-move)
유신(維新)-(유(維)-maintain, 신(新)-new)
안착(安着)-(안(安)-peace, 착(着)-arrive)
무장(武裝)-(무(武)-military, 장(裝)-equip)
의리합일(義利合一)-(의(義)-justice, 리(利)-benefit, 합(合)-combine, 일(一)-one)
상관( 상관)-(상(上)-superior, 관(官)-official)
모함(誣陷)-(모(誣)-slander, 함(陷)-trap)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자결(自決)-(자(自)-self, 결(決)-decide)
천왕(天皇)-(천(天)-heaven, 왕(皇)-emperor)
성향(性向)-(성(性)-nature, 향(向)-tendency)
비리(非理)-(비(非)-not, 리(理)-reason)
고발(告發)-(고(告)-report, 발(發)-reveal)
자택(自宅)-(자(自)-self, 택(宅)-house)
명령(命令)-(명(命)-order, 령(令)-command)
전함(戰艦)-(전(戰)-war, 함(艦)-warship)
충돌(衝突)-(충(衝)-clash, 돌(突)-strike)
청년(青年)-(청(青)-youth, 년(年)-year)
바가지(바가지)-(바가지-gourd)
공자(孔子)-(공자(孔子)-Confucius)
견의(見義)-(견(見)-see, 의(義)-righteousness)
사이(思義)-(사(思)-think, 의(義)-righteousness)
견수명(見授命)-(견(見)-see, 수(授)-give, 명(命)-command)
위태(危殆)-(위(危)-danger, 태(殆)-peril)
목숨(목숨)-(목숨-life)
공리(公利)-(공(公)-public, 리(利)-benefit)
점령(占領)-(점(占)-occupy, 령(領)-territory)
친일파(親日派)-(친(親)-pro, 일(日)-Japan, 파(派)-faction)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사무라이(侍)-(사무라이-samurai)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쌍놈(雙놈)-(쌍(雙)-pair, 놈-guy)
부진(不振)-(부(不)-not, 진(振)-rouse)
운영(運營)-(운(運)-operate, 영(營)-manage)
지인(知人)-(지(知)-know, 인(人)-person)
교주(敎主)-(교(敎)-teach, 주(主)-master)
신학(神學)-(신(神)-god, 학(學)-study)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master, 교(敎)-teaching)
입찰(入札)-(입(入)-enter, 찰(札)-bid)
사업자(事業者)-(사(事)-business, 업(業)-work, 자(者)-person)
감당(堪當)-(감(堪)-endure, 당(當)-bear)
기억(記憶)-(기(記)-remember, 억(憶)-recall)
특판(特販)-(특(特)-special, 판(販)-sell)
욕심(欲心)-(욕(欲)-desire, 심(心)-heart)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ing)
광적(狂的)-(광(狂)-mad, 적(的)-like)
개봉(開封)-(개(開)-open, 봉(封)-seal)
냄새(냄새)-(냄새-smell)
고소(告訴)-(고(告)-accuse, 소(訴)-sue)
실험(實驗)-(실(實)-real, 험(驗)-test)
관심(關心)-(관(關)-concern, 심(心)-heart)
유튜브(YouTube)-(유튜브-YouTube)
최종(最終)-(최(最)-most, 종(終)-end)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감동(感動)-(감(感)-feel, 동(動)-move)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어린애(어린애)-(어린-young, 애-child)
생긴(생긴)-(생긴-born)
무지개(무지개)-(무지개-rainbow)
외손자(外孫子)-(외(外)-outer, 손(孫)-grandchild, 자(子)-child)
개화(開化)-(개(開)-open, 화(化)-transform)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확신(確信)-(확(確)-certain, 신(信)-believe)
고문단(顧問團)-(고(顧)-advise, 문(問)-ask, 단(團)-group)
원로회의(元老會議)-(원(元)-original, 로(老)-old,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ion)
종교조직(宗敎組織)-(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조(組)-organize, 직(織)-weave)
최고지도자(最高指導者)-(최(最)-most, 고(高)-high, 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위촉(委囑)-(위(委)-entrust, 촉(囑)-ask)
임명장(任命狀)-(임(任)-appoint, 명(命)-order, 장(狀)-document)
허락(許諾)-(허(許)-permit, 락(諾)-assent)
상응(相應)-(상(相)-mutual, 응(應)-respond)
벌(罰)-(벌(罰)-punishment)
총재(總裁)-(총(總)-general, 재(裁)-judge)
자문(諮問)-(자(諮)-consult, 문(問)-ask)
네오텔(Neotel)-(네오텔-Neotel)
독수리(독수리)-(독수리-eagle)
감증(감증)-(감증-evidence)
포복(匍匐)-(포(匍)-crawl, 복(匐)-crawl)
배설(排泄)-(배(排)-excrete, 설(泄)-leak)
육식(肉食)-(육(肉)-meat, 식(食)-eat)
탯줄(탯줄)-(탯줄-umbilical cord)
산모(産母)-(산(産)-birth, 모(母)-mother)
엉덩이(엉덩이)-(엉덩이-buttocks)
산소공급(酸素供給)-(산(酸)-acid, 소(素)-element, 공(供)-supply, 급(給)-give)
폐(肺)-(폐(肺)-lung)
공기(空氣)-(공(空)-air, 기(氣)-vapor)
통증(痛症)-(통(痛)-pain, 증(症)-symptom)
호흡(呼吸)-(호(呼)-exhale, 흡(吸)-inhal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허경영 God-man [Huh Kyung-young, God-man]
불로화 [Immortalization]
방부제 [Preservatives]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재벌 [Conglomerates]
문전성시 [Crowded with Visitors]
빈객 [Scarcity of Guests]
옥불탁 [Unpolished Jade]
줄탁동시 [Synchronized Action/Mutual Effort]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혈맹 [Blood Alliance]
풍전등화 [Precarious Situation]
인불학불성기 [Uneducated Person Cannot Be a Vessel]
유가증권 [Securities]
무기명 채권 [Bearer Bonds]
백화현상 [Coral Bleaching/Whitening Phenomenon]
황사 [Yellow Dust]
초과학적 [Supra-scientific]
빛과 소금 [Light and Salt]
불로화 숙성 [Immortalizing Maturation]
암흑 물질 [Dark Matter]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대천사 [Archangel]
고지혈증 [Hyperlipidemia]
콩나물 교육 [Gradual, Incremental Learning]
혼연일체 [Harmonious Unity]
불원천리 [Not Fearing a Thousand Miles]
불원만리 [Not Fearing Ten Thousand Miles]
영성 에너지 [Spiritual Energy]
불가사의 [Inexplicable/Mystery]
객관적인 증거 [Objective Evidence]
사회 지도층 [Social Leaders]
공덕 [Merit/Benevolence]
자율 은행 [Autonomous Bank]
양심 은행 [Conscience Bank]
사랑의 화신 [Incarnation of Love]
양심의 화신 [Incarnation of Conscience]
음양 무전후 [Yin and Yang Without Precedence]
이기 이원론 [Dualism of Li and Qi]
이기론 [Monism of Li and Qi]
중도론 [Middle Way Doctrine]
화석정 [Hwaseokjeong Pavilion]
약육방식 [Law of the Jungle]
에도 시대 [Edo Period]
막부 시대 [Shogunate Period]
명치 시대 [Meiji Era]
존황양이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가미가제 [Kamikaze]
다이쇼 시대 [Taisho Period]
쇼화 시대 [Showa Period]
의리 합일 [Unity of Righteousness and Benefit]
견의 [See Righteousness]
견수명 [See Danger and Offer Life]
공리 [Public Interest]
친일파 [Pro-Japanese Faction]
개발도상국 [Developing Country]
시온 [Zion]
고문단 [Advisory Group]
줄탁동시 [Synchronized Action/Mutual Effort]
허경영이 말하는 ‘불로화 시대’란 무엇인가? 방부제 없이도 음식이 썩지 않고, 인간의 몸도 늙지 않는 초과학적인 시대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영성 에너지로 가능하다.
-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 도래와 방부제 시대의 종말
허경영은 방부제 없이도 음식이 썩지 않고 인간의 몸도 늙지 않는 초과학적인 불로화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이는 자신의 이름과 영성 에너지로 가능하다.
1.1. 현대 사회의 문제점: 방부제와 환경 오염
방부제 사용의 문제점
미국산 밀가루와 우유 등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에는 방부제가 스프레이 방식으로 뿌려진다.
방부제는 독약과 같으며, 이를 많이 섭취한 사람은 아토피에 걸릴 확률이 높다.
시골 사람들은 방부제 음식을 늦게 접했기 때문에 아토피 발병률이 낮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
허경영의 무료 급식은 한 달에 1억 원이 소요되어 일반인이나 재벌도 하기 어렵다.
세계 6위 금융 회사인 실리콘밸리 은행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 파산하는 등 세계 경제가 불안정하다.
은행 파산 시 예금자들은 5천만 원까지만 보상받을 수 있으며, 부동산 가격 하락과 이자 연체 증가는 은행 도산의 위험을 높인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가 항상 위험한 배를 타고 가는 것과 같다.
손님이 없는 집은 망한다 (빈객불문호절)
손님이 적게 오는 집은 반드시 문을 닫는다는 옛말처럼, 은행도 손님이 줄면 망하게 된다.
국가가 이자를 올리면 은행이 망할 수 있으며, 이는 손님이 오지 않는 집과 같다.
호적(戶籍)은 문호(門戶)를 의미하며, 손님이 오지 않는 집안은 저속하게(망하게) 된다는 뜻이다.
장사도 손님이 없으면 망하듯이, 은행도 마찬가지이다.
배움의 중요성: 옥불탁불성기 (玉不琢不成器)
옥도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큰 그릇이 될 수 없다.
배우지 않으면 돈을 모으는 방법을 모르고, 100억짜리 통장을 줘도 찢어버리는 어린아이와 같다.
무기명 채권(CD)은 이름이 필요 없는 수표와 같으며, 나라가 어려울 때 지하 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발행되기도 한다.
옥을 쪼아야 그릇이 되듯이, 사람도 배워야 그릇이 될 수 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와 생명의 탄생
불로화는 배움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병아리가 알 안에서 껍질을 톡톡 쪼는 신호를 보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깨주는데, 이를 줄탁동시라고 한다.
병아리는 스스로 껍질을 깰 수 없으며, 어미 닭이 깨주지 않으면 산소 부족으로 죽는다.
어미 닭이 없으면 병아리는 죽는 것처럼, 생명은 서로의 도움으로 유지된다.
꿩이 맹수에게 잡혀 먹히는 소리를 통해 약육강식의 자연 질서를 설명한다.
인간 사회의 약육강식과 공존공영의 필요성
인간은 약육강식이 아닌 공존공영해야 하지만, 현재 세계 질서는 약육강식이다.
UN 상임이사국 5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이 세계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한국은 미국과 동맹이지만, 무역은 중국에 더 많이 의존하는 양다리 상황으로 매우 불안정하다.
한국 전쟁과 허경영의 탄생
한국 전쟁(유교 사변) 당시 미군 다음으로 터키군이 두 번째로 한반도에 도착하여 많은 희생을 치렀다.
미 25사단이 북한군에 전멸하고 사단장이 체포될 정도로 전쟁이 치열했다.
허경영은 한국 전쟁 당시 태어났으며, 전 세계 군인들이 한국으로 모인 것이 자신이 왔다는 신호.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와 콩나물 교육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하며, 작은 종지처럼 쉽게 던져지고 상처를 줄 수 있다.
큰 그릇은 혼자 들 수 없듯이, 사람은 배워야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병아리가 신호를 보낼 때 어미가 빨리 깨주어야 건강하게 자라듯이, 인간도 적절한 시기에 배워야 한다.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환경 문제 해결
바다 오염(백화 현상)과 황사 등 환경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인간이 만든 굴뚝의 대가이다.
우리는 후손들이 살아야 할 바다와 땅을 오염시키면서 먹고 살고 있다.
이제는 불로화가 되어야 하는 시대가 왔으며, 허경영은 초과학적인 시대를 만들어 방부제 없이도 살 수 있게 할 것.
1.2. 허경영의 불로화 능력과 영성 에너지
허경영 이름의 비밀과 불로화 숙성
허경영의 이름 안에는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되게 하는 비밀이 있다.
인간이 만든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못 할 때 God-man이 등장한다.
방부제는 몸에 해롭고 수은 같은 독성 물질이 들어가 유전자에 이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허경영은 1950년에 왔으며, 이제 불로화 시대가 시작될 것.
과학자들이 허경영의 불로화 능력을 연구하고 결국 인정하게 될 것이며, 허경영은 노벨상들을 휩쓸 것.
허경영의 이름만으로 소고기가 몇 년씩 썩지 않고 더 맛있어지는 불로화 숙성 현상이 나타난다.
암흑 에너지와 천사의 능력
과학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확인할 수 없지만,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암흑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허경영은 죽은 사람도 일으킬 수 있는 불로(不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 특수한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대천사는 불로화 에너지이며, 천사 100명이 들어가 인간 세계에 없는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천사는 미래를 미리 알려주지 않지만(예: 선거 당선 여부), 그 외의 모든 정보는 진실을 가르쳐준다.
천사를 통한 인체 호르몬 및 질병 진단과 치유
천사는 사람의 몸속 호르몬 변화(예: 여성 호르몬 분비 여부)까지 정확히 알아낸다.
허경영은 최근 여성의 여성 호르몬, 남성의 남성 호르몬을 100% 나오도록 변화시켰다.
천사는 고지혈증 유무와 과거 병력까지 정확히 진단한다.
허경영은 여성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질병을 고쳐준다.
치유는 콩나물 시루에 물 주듯이 단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천사를 통한 사물 정보 파악 능력
천사는 사람이 입은 옷의 색깔(예: 녹색 드레스)을 정확하게 알아본다.
검정색 자켓에 청색이 들어갔는지 여부 등 혼색된 색상까지 정확히 구분한다.
순수한 검정색은 약간 흐리지만, 청색이 들어가면 더 짙고 광택이 난다.
하늘궁에서는 옷의 색상 혼합 비율, 호르몬 수치, 지방 수치, 혈압 등 모든 세밀한 정보를 알 수 있다.
순수한 먹색(머리카락)과 염색된 검정색(옷)의 차이도 구분한다.
- 하늘궁 체험 사례와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
허경영은 자신의 영성 에너지로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삶을 변화시키며, 무료 급식과 자율 은행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
2.1. 윤성원 수필가의 하늘궁 체험기
수필가 윤성원 소개
윤성원 수필가는 전 대전 수필 문학회 회장으로, 대전 인구 160만 명 중 수필의 대가로 인정받는 지성인이다.
그는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하게 되었다.
하늘궁 방문 여정 및 김순자 위원장과의 만남
윤성원 수필가는 아내를 따라 하늘궁을 방문했으며, 이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아닌 ‘나의 하늘궁 견문기’라고 표현했다.
대전 도마동에서 15인승 버스를 타고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까지 두 시간 동안 이동했다.
버스 안에서 만난 김순자 위원장은 ‘대전시 위원장’이자 ‘대천사’로 불리며, 박학다식하고 통찰력 있는 명 연설로 윤성원 수필가를 감탄시켰다.
하늘궁 영성 에너지 체험
김순자 위원장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은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성 에너지 덕분이라고 윤성원 수필가는 생각했다.
허경영은 이를 콩나물 대학에 비유하며, 평소에는 말이 없다가도 남에게 가르칠 때는 지식이 술술 나온다.
70대 여성 동승자는 하늘궁에 갈 생각만으로 몸이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버스 안에는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함께 타고 있었는데, 이는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으로 윤성원 수필가를 놀라게 했다.
버스 안의 모든 탑승객은 허경영의 강연에 집중하며 활력이 넘쳤다.
허경영과의 만남과 치유 경험
하늘궁 체험은 강요가 아닌 자기 복에 달려있다.
허경영은 사람을 부모님 대하듯, 가까운 사람 대하듯 대하며, 모든 우주의 물질과 궁합이 100점.
윤성원 수필가는 점심도 거른 채 허경영을 알현하기 위해 기다렸으며, 허경영은 그의 아내의 백혈병 치유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받았다.
허경영은 윤성원 수필가의 몸 상태(47세부터 불편함을 느꼈다는 사실)를 링 테스트를 통해 정확히 알아맞히고 영성 에너지를 불어넣어 치유했다.
이러한 치유 경험은 의학적으로 불가능하며, 허경영이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해당한다고 윤성원 수필가는 평가했다.
윤성원 수필가의 체험담은 허경영의 능력이 가짜가 아님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증거가 된다.
노벨상과 허경영의 공헌
윤성원 수필가는 허경영이 노벨 의학상이나 평화상 등 모든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노벨상 수상 시 하루 100억 원의 수입이 발생하는 하늘궁을 비우고 일주일간 시상식에 가는 것은 700억 원의 손실이므로 가지 않을 것.
사회 지도층들이 허경영을 인정하면 노벨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
허경영의 자비심과 무료 급식
허경영은 유년 시절의 배고픔과 시련을 겪었기에 무료 급식 봉사를 한다.
그는 자신의 명예나 부보다 자비심을 앞세우며,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에 사용한다.
매일 500명 이상이 허경영의 밥을 먹고 있으며, 이는 주식 투자로 일희일비하는 사람들과 대조된다.
2.2. 하늘궁 양심 은행과 사회 문제 해결
하늘궁 양심 은행 구상
허경영은 무료 급식에서 시작하여 하늘궁 양심 은행을 만들 계획이다.
이 은행은 청년들에게 이자 없이 대출을 해주며, 상환 독촉이나 담보가 필요 없는 자율 은행이다.
돈을 갚지 않아도 되지만, 부자가 되면 자율적으로 10배로 갚는 시스템이다.
인간의 도덕성과 양심이 담보가 되는 은행으로, 떼먹는 사람보다 갚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는 사채 때문에 자살하는 젊은이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의 부재와 지구인의 통곡
허경영이 백궁으로 돌아가면 지구인들이 울고 통곡할 것.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운 일.
2.3. 소원 성취 운석과 음양 무전후 사상
백궁 소원석 체험
하늘궁 잔디밭 언덕에는 거대한 운석인 백궁 소원석이 있으며, 이곳에 절하고 두 손으로 만지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 운석은 지구에 없는 돌이며, 허경영을 만날 돈이 없는 사람들도 이곳에서 소원을 빌 수 있다.
음양 무전후(陰陽無前後) 사상
운석을 두 손으로 만지는 것은 음양 무전후를 의미하며, 태극처럼 음양은 앞과 뒤가 없다는 뜻이다.
이와 기는 하나라는 율곡의 이기론과 섞일 수 없다는 퇴계의 이원론을 설명.
율곡은 조정에서 쫓겨나 파주 화석정에 은거하며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기름 걸레로 정각을 닦게 했다.
임진왜란 당시 선조가 피난 갈 때 화석정에 불을 질러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왔다.
이처럼 음양은 선후가 없으며, 이와 기도 마찬가지이다.
2.4. 종교 통합과 빛의 축복
종교 통합의 현장
하늘궁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함께 찬송가를 불렀는데, 가사는 하늘궁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였다.
이는 허경영이 중학교 때 목사님 양아들로 지내며 들었던 찬송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니”를 개사한 것이다.
빛과 소금이 제 역할을 못 하는 시대에 허경영의 불로 에너지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빛의 축복과 광야의 의미
윤성원 수필가는 새벽에 김순자 위원장이 보낸 단체 사진에서 자신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빛의 광채(光彩)를 보고 놀랐다.
이는 인위적인 합성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허경영의 영성 에너지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허경영은 이 세상이 광야와 같으며, 신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곳.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40년간 신의 도움으로 생존했듯이, 우리는 God-man(허경영)과 함께 광야 같은 세상을 이겨낼 수 있다.
- 일본의 역사와 사상, 그리고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일본의 역사와 사상을 통해 민족의 발전 과정을 설명하고, 자신의 가르침이 콩나물 교육처럼 사람들의 영성을 성장시킨다.
3.1. 일본의 역사와 사상
일본의 시대 변천과 사상
일본은 막부 시대(장군들이 활개 치던 시대)를 거쳐 메이지 유신을 통해 존황양이(尊皇攘夷) 사상을 확립했다.
존황양이는 천황을 옹립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 등 오랑캐를 물리쳐 천황이 지구의 왕이 되게 하자는 사상이다.
이 사상을 바탕으로 일본은 러일 전쟁, 중일 전쟁 등을 일으키며 대국을 침략했다.
당시 한국은 논밭밖에 없을 때 일본은 첨단 무기를 만들어 대국을 침략할 정도였다.
일본은 메이지, 다이쇼, 쇼와 시대를 거치며 이러한 사상을 안착시켰다.
의리 합일 사상
일본의 존황양이 사상 속에는 의리 합일(義利合一) 사상이 숨어있다.
이는 이익이 있더라도 반드시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것으로, 일본인들은 의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자신의 상관을 위해 자결하거나,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가미카제 특공대 청년들의 희생이 그 예이다.
허경영은 일본에서 길을 물었을 때 택시 기사가 요금을 받지 않고 30분간 안내해 준 경험을 통해 일본인의 의리 합일 사상에 충격을 받았다.
이는 공자의 견의사이(見利思義) 사상(이익을 보면 의를 생각하고, 나라가 위태로우면 목숨을 걸어라)과 일치한다.
일본은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왕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공리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
한국 민족은 일본이 발전하는 동안 양반과 상놈 타령만 하며 잠자고 있었다.
3.2. 연세우유 특판 사업 성공 사례
사업 부진과 하늘궁 방문
80세의 한 사업가는 작년 6월부터 연세우유 특판 사업을 시작했으나 부진하여 직원들 월급 주기조차 어려웠다.
광진구 중곡동 지인의 추천으로 허경영을 만나게 되었고, 평소 종교를 싫어했지만 마음에 이끌려 하늘궁을 방문했다.
개인 축복 후 사업 대박
허경영을 만나자마자 마음이 끌려 개인 축복을 받았고, 이후 학교 입찰에서 대박이 터졌다.
보통 4 5개밖에 못 하던 입찰이 20개 이상으로 늘어나 골라낼 정도였으며, 연세우유 영업부 직원들도 놀랐다.
사업가는 일주일 만에 기업 축복까지 받았고, 대천사가 되는 것이 최종 소원.
불로화 우유 실험
사업가는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을 붙인 우유가 10 20일이 지나도 썩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기독교를 광적으로 믿는 도우미 아주머니와 함께 실험했는데, 아주머니 집에 놔둔 우유는 썩었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우유는 고소하고 맛있었다.
이 실험을 통해 아주머니도 놀랐으며, 다시 한번 실험을 진행 중이다.
3.3. 허경영의 영성 에너지와 치유 사례
허경영을 보고 감동하여 우는 아이
허경영을 만나고 싶어 했던 한 아이가 허경영을 보자마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다.
아이가 신을 보고 기뻐서 우는 모습은 허경영에게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하늘궁의 신비로운 현상
하늘궁에서는 밤에도 무지개 같은 빛이 나타나는 신비로운 현상이 관찰된다.
86세 할머니의 불로화 체험
86세 할머니는 허경영과 통화 후 넘어져서 뼈를 다치고 안면이 깨지는 사고를 당했지만, 수술 후 통증 없이 말끔하게 나았다.
요실금 수술을 두 번이나 했지만 완치되지 않았는데, 허경영의 책을 읽고 150살까지 살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되었다.
할머니는 허경영의 책을 통해 AI 시대에 대한 희망을 보았으며, 목소리도 차랑차랑해졌다.
할머니는 주변 사람들에게 허경영의 사진과 우유를 홍보하며 불로화를 체험하게 하고 있다.
허경영은 할머니에게 불덩어리 같은 에너지를 넣어주었으며, 할머니는 이를 통해 많은 좋은 일을 경험했다.
허경영은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오면 방부제를 없애는 운동을 해야 한다.
3.4. 하늘궁 조직 개편과 콩나물 교육의 중요성
고문 제도 폐지
하늘궁에서는 고문(顧問) 제도를 없애고, 고문으로 불리던 사람들도 천사님, 대천사님으로 불러야 한다.
종교 조직에는 고문이 없으며, 최고 지도자에게만 물어봐야 한다.
허경영의 허락 없이 고문 임명장을 만든 사람들은 축복 에너지를 빼앗길 것이며, 임명장을 가져와야 한다.
고문 제도는 총재를 분리시켜 망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허경영은 말한다.
병아리 교육과 콩나물 교육
어미 닭이 병아리들에게 독수리 같은 새가 보이면 숨으라고 교육하는 것처럼, 허경영도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준다.
콩나물 교육은 허경영의 지식을 들을 때는 기억나지 않지만, 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할 때 저절로 나오게 하는 교육 방식이다.
줄탁동시와 인간의 탄생
병아리가 알 안에서 톡 칠 때 어미가 빨리 깨주지 않으면 죽듯이, 아기가 태어날 때 울지 않으면 의사가 엉덩이를 때려 숨을 쉬게 해야 한다.
아기가 울 때 폐가 처음으로 열리면서 통증을 느끼고, 이 통증 때문에 더 많이 울면서 폐가 완전히 열린다.
이처럼 줄탁동시는 생명의 탄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만약 아기가 울지 않으면 폐가 펴지지 않고 죽을 수 있지만, 허경영의 광채(光彩) 에너지를 받으면 일어날 수 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불로화 시대가 오고 있으며, 허경영의 영성 에너지를 통해 질병 치유와 소원 성취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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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화 시대 도래 및 방부제 시대 종말
현대 사회는 방부제 등 유해 물질로 오염됨
허경영 God-man의 영성 에너지로 불로화 시대가 열림
불로화 숙성 기술로 음식 보존 및 건강 증진 가능함 -
허경영 God-man의 영성 에너지와 기적
축복과 천사를 통해 심신 건강 및 질병 치유 가능함
천사는 몸속 호르몬 수치, 질병 유무 등 모든 정보를 정확히 파악함
영성 에너지는 과학으로 설명 불가한 기적을 일으킴 -
하늘궁의 역할과 비전
하늘궁은 허경영 God-man을 알현하고 기적을 체험하는 장소임
무료 급식과 하늘궁 양심 은행을 통해 사회에 공헌함
인간의 도덕성을 담보로 이자 없는 대출을 제공하여 젊은이들의 빚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
윤성원 수필가의 하늘궁 체험기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함
목사, 스님 등 다양한 종교인이 함께하는 모습에 감탄함
허경영 God-man의 영성 에너지로 몸의 불편함을 정확히 진단받고 치유됨
새벽에 머리 위로 쏟아지는 빛의 축복을 경험함
불로화 시대의 도래와 방부제 시대의 종말
허경영 God-man에게 축복과 천사를 받고 불로를 마시면 심신이 건강해지고 병이 치유되는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하늘궁에는 허경영 God-man을 알현하고자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한 시대에 인류를 구제하러 오신 허경영 God-man의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시대는 방부제가 만연한 시대입니다. 미국에서 수입되는 밀가루나 원조 우유 등 모든 식품에 방부제가 분사됩니다. 이 방부제는 독약과 같지만, 정해진 양만큼 첨가되어 유통됩니다. 방부제 음식을 일찍부터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아토피에 많이 걸리는 반면, 시골 사람들은 방부제 음식을 늦게 접했기에 아토피 발병률이 적습니다. 서울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들은 아토피에 미리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과 은행 파산의 위험
현재 세계 경제는 매우 불안정합니다. 한 달에 1억 원이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일반인이나 재벌도 하기 어렵습니다. 세계 6위의 금융 회사인 실리콘밸리 은행마저 금리 인상으로 예금이 줄어들어 파산했습니다.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들은 5천만 원까지만 보상받을 수 있어, 50억 원을 예금한 사람도 5천만 원만 받고 끝나는 시대입니다. 정부의 금리 정책에 따라 은행이 적자를 보고 파산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은행들도 경쟁 체제로 가면 금리 인하 경쟁으로 실업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면서 기술 자금을 지원하던 은행이 문을 닫았고, 그 파장은 어마어마합니다.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담보 대출 부실과 이자 연체 증가는 은행 도산의 위험을 높입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한 배를 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천재적 God-man의 등장과 인류 구원의 길
이러한 혼란한 세계를 경영하기 위해서는 천재적인 God-man이 나타나야 합니다. 옛말에 ‘가난한 손님이 들지 않는 집은 망한다’고 했습니다. 은행도 손님이 적게 오거나 대책 없이 융자를 줄 수 없게 되면 망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여러 번 올리면서 세계적인 은행이 망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옥은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큰 그릇이 될 수 없습니다. 배우지 않으면 모으는 방법을 모르고, 100억짜리 통장을 줘도 찢어버리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유가증권이나 무기명 채권의 가치를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무기명 채권은 나라가 어려울 때 국가가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 발행하며, 돈의 출처를 묻지 않습니다. 옥을 쪼아야 그릇이 되듯, 사람도 배워야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지혜와 생명의 탄생
줄탁동시(啐啄同時)는 병아리가 알 속에서 나올 때 안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껍질을 쪼아 깨뜨려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병아리는 스스로 알을 깰 수 없지만, 신호를 보낼 수 있습니다. 어미 닭이 빨리 쪼아주지 않으면 병아리는 산소 부족으로 죽습니다. 계란 상태에서는 호흡하지 않지만, 병아리가 되면 스스로 호흡해야 합니다. 어미 닭이 고양이에게 잡혀 먹히면 병아리는 알 속에서 죽습니다.
인간 사회는 약육강식의 질서가 아닌 공존 공영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세계 질서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등 5개 나라가 서로 세계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약육강식의 질서입니다. 이들은 총을 숨겨 놓고 민주적인 것처럼 제국주의적 땅따먹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국에 줄을 서면서도 중국과 무역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는 양다리 외교를 하고 있어 매우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25 전쟁 당시 미군 다음으로 터키군이 두 번째로 한반도에 도착하여 많은 젊은이가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혈맹이자 동맹의 증거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아무 나라도 가지 않는 현실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매우 특이한 상황입니다. 허경영 God-man은 6.25 전쟁 때 태어나 전 세계 군인들이 한국으로 모이게 된 것이 자신이 왔다는 신호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릅니다.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와 콩나물 교육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한다는 ‘인불학불성기(人不學不成器)’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큰 그릇이 되지 못하고 간장 종지처럼 던져지기 쉬운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가 신호를 보낼 때 어미가 빨리 쪼아줘야 건강한 닭이 되듯이, 우리는 시대의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이제는 불로화 시대가 와야 합니다. 바다는 오염되고 백화 현상으로 죽어가고 있으며, 황사와 공장 연기는 우리의 폐를 병들게 합니다. 우리는 자연 친화적으로 살지 못하고 후손들의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며 살고 있습니다. 이제 초과학적인 시대에 허경영 God-man이 나타나 방부제 없이도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말합니다. 그의 이름 안에 모든 것을 자연 상태로 보존하는 비밀이 있다고 합니다.
빛과 소금이 그 역할을 잃을 때 God-man이 등장합니다.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소금이 아니듯이, 빛과 소금의 역할이 바래버린 시대에 불로화하는 신이 오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술은 몸에 해롭지 않으면서 음식을 썩지 않게 할 수 없습니다. 방부제에는 수은과 같은 독성이 있어 우리 유전자에 이상을 일으키고 갑상선암, 위암 등을 유발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1950년에 와서 불로를 만드는 시대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불로화 시대가 올 것. 처음에는 그를 미친 사람이라고 하겠지만, 과학자들이 그의 불로화 숙성 기술을 연구하고 결국 노벨 평화상, 화학상, 과학상, 물리학상 등을 휩쓸게 될 것.
영성 에너지와 치유의 기적
허경영 God-man은 암흑 물질이나 암흑 에너지처럼 인간이 확인할 수 없는 특수한 에너지를 나눠준다고 말합니다. 축복을 받으면 죽은 사람도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대천사도 불로화 에너지이며, 천사 100명이 인간 세계에 없는 정보를 다 준다고 합니다. 천사는 항상 붙는다는 전제 조건으로 뛰지만, 실제로는 붙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는 당락을 미리 가르쳐 줄 수 없기 때문이며, 그 외에는 모든 진실을 가르쳐 준다고 합니다.
허경영 God-man은 사람의 몸속 호르몬 수치, 고지혈증 여부, 심지어 옷의 색상까지 정확히 알아맞힙니다. 그는 여성 호르몬을 100% 나오게 하여 고지혈증을 없애고 혈관을 청소하는 등 사람들을 단계적으로 치유합니다. 콩나물 시루에 물을 주듯이, 처음에는 천사만 주다가 나중에는 대천사를 주고, 축복을 주다가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하늘궁 체험과 윤성원 수필가의 증언
대전 수필 문학회 회장을 지낸 윤성원 수필가는 아내의 백혈병 치유를 계기로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비로운 영성 에너지를 체험했습니다. 그는 하늘궁 방문기를 수필로 남겼는데, 이는 지성인들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믿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김순자 위원장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력에 감탄하며, 이것이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성 에너지 덕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늘궁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70대 여성 동승자는 몸이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목사님과 주지 스님이 함께 버스를 타고 하늘궁으로 가는 모습은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이었습니다. 이들은 하늘궁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를 함께 불렀습니다.
하늘궁 체험은 강요가 아닌 자기 복에 달려 있습니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은 쪼아야 만들어지는 돌과 같다고 합니다. 윤성원 수필가는 하늘궁에서 허경영 God-man을 만나 자신의 47세부터 불편했던 신체 부위를 정확히 알아맞히고 영성 에너지로 치유받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허경영 God-man이 타임머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 그는 이 체험이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어야 한다.
허경영 God-man의 자비와 사회 공헌
허경영 God-man은 유년 시절부터 온갖 시련과 배고픔을 겪었으며, 무료 급식 봉사도 그런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명예나 부보다 자비심을 앞세우는 분입니다. 한 달에 1억 원씩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하루에 500명 이상이 그의 밥을 먹고 있습니다. 주식 투자로 일희일비하는 사람들과 달리, 그는 자신의 소득을 고스란히 사회에 환원합니다.
하늘궁은 앞으로 ‘하늘궁 양심 은행’을 설립하여 청년들에게 이자 없이 대출을 해주고, 갚지 않아도 독촉하지 않는 자율적인 시스템을 만들 계획입니다. 인간의 도덕성을 담보로 하는 이 은행은 떼어먹는 사람보다 갚는 사람이 많아 유지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채로 고통받는 젊은이들의 자살을 막고, 국민들이 하늘을 알아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광야의 삶과 일본의 사상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40년간 살면서 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살 수 없는 곳에서 신의 도움으로만 생존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민족도 6.25 전쟁이라는 광야 생활을 겪고 세계 꼴지에서 오늘날까지 발전했습니다. 그러나 시온에 도착하자마자 타락해 버렸다고 합니다.
일본은 막부 시대, 메이지 시대, 다이쇼 시대, 쇼와 시대를 거치며 발전했습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존황양이(尊皇攘夷)’ 사상을 통해 천황을 옹립하고 미국, 러시아, 중국을 물리쳐 일본 왕이 지구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무서운 사상을 가르쳤습니다. 이들은 의리 합일 사상을 중요하게 여겨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왕의 이익을 우선시했습니다. 일본 택시 기사가 길을 묻는 손님에게 요금을 받지 않고 길을 안내해 준 일화는 일본인들의 의리 합일 사상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공자의 ‘견의사이(見利思義), 견위수명(見危授命)’ 사상, 즉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걸라는 가르침을 일본이 의리 합일 사상으로 받아들여 국가 이익을 위해 개인의 희생을 당연시했습니다.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의미와 생명의 호흡
병아리가 알 속에서 쪼는 소리를 내면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듯이, 아기가 태어나 울지 않으면 의사나 산모가 엉덩이를 때려 숨을 쉬게 해야 합니다. 아기가 처음으로 폐를 열고 숨을 쉴 때 느끼는 통증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이처럼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이 시기를 놓치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 God-man은 이러한 지식을 콩나물 교육처럼 계속 주입하면, 나중에는 김순자 위원장처럼 영적으로 지식이 많아져 저절로 말이 나오게 될 것.
오늘 강연에서 병아리를 본 것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줄탁동시의 시간이 중요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병아리는 숨 막혀 죽습니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르면 산소 공급이 끊기므로 스스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이때 폐가 처음 열리면서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울음을 터뜨리며 호흡을 시작합니다. 의사가 아기 엉덩이를 때리는 것도 줄탁동시와 같은 이치입니다. 만약 아기가 울지 않으면 죽은 아기이며, 이때 허경영 God-man이 옆에 있다면 ‘광채(光彩)가 되라’고 하여 아기를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78회 허경영 神人의 不老化時代 오고 防腐劑時代 간다! 20230311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으면 그리고 불로유를 마시면 심신이 건강해지고 병도 치유가 됩니다. 이에 따라서 여러 가지 기적적인 체험의 사례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늘궁에는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현코자 매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혼란한 시대에 인류를 구제하러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주옥 같은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방부제 시대에는 우리가
무슨 시대인지 알죠? 모든 미국에서 오는 밀가루 우리가 먹은 원조품 우유 전부 뭐 스프레이로 뿌리지? 이걸 섞는 게 아니라 분사기로 뿌려 그 밀가루를 담을 때. 분사기에서 방부제가 나와. 그러면 거기다 분사기에 방부제 넣는 게 그게 독약이야. 근데 그걸 갖다가 트럭으로 갖다 부어. 우리 보일러 기름 넣듯이 부으면은 밀가루가 몇 포 나가는데 그 들어가하는 방부제의 양이 딱 정해져 있어. 그러면 거기다가 또 방부제 붓는 사람 기분이 그 사람도 그거 먹을까? 안 먹으려고 그러지. 그거 어디 안 넣은 거 먹으려고 그러지. 그 밀가루를 싣는데 밀가루 공장에서 나오는데 방부제가 뿜어져 계속 뿜어. 그렇잖아?
우유도 마찬가지야. 우유 가루도 들어오는데 방부제. 우리는 그걸 먹고 자랐어. 그래서 그걸 많이 먹은 사람이 아토피가 많이 걸리는 거야. 시골 사람들은 아토피 안 걸리지? 시골사람 방부제 음식을 늦게 먹었어. 나중에 먹었잖아? 그지? 시골 사람 출신들은 이런 아토피나 이런 게 좀 적게 걸리고 서울에서 이제 인스탄트 많이 먹은 사람들은 미리 걸리는 거야.
그래서 우리 우리가 지금 무료급식 하죠? 내가 한 달에 1억 이제 1억이 들어가는 그 무료 급식은 일반 사람 할 수가 없어요. 재벌들도 하기 어려워. 재벌 회사가 적자를 내요. 세계적인 금융회사 큰 세계 16번째 가는 금융회사가 부도 내고 문 닫았어요. 무슨 회사죠? 세계에서 실리콘 밸리 말하자면 저 저 저 저 저 이런 기술 같은 거 있는 데 돈 대주는 융자해 주는 회사. 그 그 실리콘밸리 은행이 문 닫아 파산해 버렸잖아? 금리가 올라가는 바람에. 예금이 안 들어오고 그래 가지고 그냥 그 회사가 전 세계에 퍼져 있는 그 기업체 우리나라도 많이 와 있죠. 그 회사가 부도가 나서 은행 문 닫아 버렸잖아?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세계 경제가 무서워요. 세계적인 은행이 문을 닫으니까 그러면 지금 은행에 그때 돈 넣은 사람은 얼마까지만 보상을 받는 거야. 5천만 원까지 우리는. 은행이 문 닫아 망해버리면 5천만 원 이상은 배상이 없어. 그 50억 넣은 사람은 5천만 원 받고 마는 거야. 그런 식으로 은행이 파산해버려. 그런 시대죠? 그러니까 굉장히 미국의 세계적인 은행들도 그 사람들이 어떻게 경영하느냐? 정부에서 금리를 얼마나 올리느냐 그러면 은행이 적자가 나는 거야. 파산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은행도 정부가 경쟁 체제로 하겠다. 은행이 독식하는 거 그거 독식하게 해놓지 않으면 은행 문 닫아. 다른 은행 막 경쟁시키면 서로 금리 낮추다가 은행 전부 실업자 문 닫는 거야. 금리가 내려가는 것도 적당히 내려가야 되고 올라가는 것도 위험하고 미국이 금리를 계속 올리니까 그 은행이 파산돼. 그래서 기술 자금을 주로 지원해주는 은행이야. 그 은행이 문 닫았어요. 얼마 전에. 한 며칠 됐나? 그래 가지고 그 파장이 어마어마해. 그러면 문 안 닫은 은행들도 위험이 있지. 지금 그런 상태 말이야.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거는 은행을 믿고 있는데 은행마저 비틀거리는 거야. 왜 그러냐? 부동산 값이 내려가면 은행이 도산해. 담보대출을 많이 해줬는데 그래 가지고 도산하고 이자 연체가 많아지면은 그냥 위험이 있어. 뭐 계속 안 내면 계속 경매만 하고 있어야 되니까 그거 뭐 찾으면 뭘 해?적자인걸. 이게 어마어마하게 우리는 이 위험한 이 배를 항상 타고 가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전 세계에는 이제 천재적인 God-man이 나타나서
세계를 경영해줘야 돼. 경영. 그러니까 우리가 빈객 빈객이 뭐여? 빈객이 뭐야?
賓客不來 門戶俗
문 문 자야. 그지? 가난한 손님이 드나들지 않는 집은 망한다는 소리야. 무슨 소리인지 알죠? 손님이 적게 오는 걸 빈객이라고 그래. 손님이 적게 오는 집은 반드시 문을 닫는다. 그렇잖아? 은행이 봐. 손님이 적게 오는 거야. 오기는 많이 오는데 전부 대책이 없어. 도와줄 수가 없어. 융자를 줄 수가 없는 거야 은행이. 이 회수가 안 되고 막 이상하게 돼 버리니까 국가가 이자를 올리니까 미국이. 금리를 여러 번 올렸죠? 그러니까 그 회사가 망한 거야. 은행이 망해버려 은행 망하게 하는 것도 아주 식은 죽 먹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손님이 오지 않는 집 이런 뜻이야.
빈객은 이게 손 손이라는 뜻이니까. 손님이 오지 않는 집은 이게 가문이야 문. 문호 이게 문호. 그러니까 이 이게 우리가 저 호적할 때 호적. 우리가 호적초본할 때 이 호 자의 문호 호적. 우리가 이제 우리가 이걸 가지고 호적이라고 그러죠? 호적 호 호적이라는 것이 이게 우리가 지금도 호적은 쓰지? 그지?
賓客不來 門戶俗
戶籍
호적초본 호적등본 할 때 호적이야 호적. 호적 호적이 어디냐 그러면 나는 코리아입니다. 뭐 이렇게 하듯이 이걸 호적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이 이런 집안은 저속하게 된다. 호속이라는 건 저속하다 망한다 이 소리라 저속. 이거는 저속할 속. 그러니까 이제 손님이 오지 않는 집은 망한다 이런 뜻으로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은행도 손님이 안 오면 망하는 거지. 그 장사도 손님 안 오면 여러분 난리잖아? 내 보고 손님 좀 많이 오게 해달라 이게 이거 좀 면하게 해달라 이거야. 손님이 많이 와야 이제 그 장사가 되는 거 되는 거예요.
玉不琢 不成器
人不學
그래서 옥은 우리가 옥은 옥이잖아? 옥은 말이야.
다듬지 않으면 옥불탁. 옥을 다듬지 않으면 뭐가 돼요? 옥불탁. 뭐가 돼? 이거는 사람이 배우지 않는다는 말과 같애요.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뭐가 돼요?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뭐가 돼 아는 사람? 사람은 쓸려고 만들어 놓은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뭐가 돼? 아니 그릇이 돼야 쓰잖아? 이게 큰 그릇이 되든 작은 그릇이 되든 그릇이 돼야 되는데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다 새버려. 그릇이 새버려. 모으는 방법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그냥.
유치원생 초등학생 되기 전에 어린애 한번 갖다 놔봐. 뭐 주면은 다 엎질러 버리지. 뭘 맡겨봐요. 100억짜리 통장을 줘도 던져 쥐어 찢어가 막 장난감 하고 비행기 만들고 그래. 돈 찾을 줄 몰라. 어머 이게 은행에 가서 돈을 찾으면 집을 많이 산다 이런 것도 몰라. 쥐어 찢어가지고 비행기 만들고 있어. 아버지가 집에 저 유가증권 있어요. 유가증권 뭐 주식이나 이런 거 와서 하는데 문갑 열어가지고 꼬마가 그거 가지고 비행기 만들어서 날리고 있어. 집에 오니까 한 100억 원어치를 다 쥐어 찢어가지고 비행기 만들어서 날려버려. 이거 가지고 돈 찾을 수가 없어. 그럴 수 있는 거 아니야? 채권 그지?
또 유가증권 저 저 무슨 증권이 있냐 하면 무기명 증권이 있어. 무기명 CD 한 장에 100억 뭐 이런 게 있어요. 근데 그거는 이름이 필요 없어. 무기명 CD는 그 용지 한 장에 100억 뭐 50억 이런 거거든. 그런 거 한 몇십 장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그거는 그냥 뭐냐면 수표하고 똑같애. 근데 이름을 쓸 필요가 없어. 자기 이름을 쓸 필요가 없어. 가져가서 돈 주시오 하면 그냥 줘야 돼. 이거 어디서 났어요? 이거 안 돼. 그러니까 무기명 무기명 CD는 언제 파냐? 나라가 돈이 어려울 때 채권을 국가가 돈을 끌어들일 때 무기명 CD를 국가에서 해줘요. 기업들한테.
그럴 때는 그 돈의 출처를 묻지 않는 거야. 무슨 지하자금을 가져오든 CD만 사가면 되는 거여. 그러면 그거 가지고 다음에 회수할 때 당신 돈이 어디 나왔어 이거 할 수가 없는 돈이야. 그걸 무기명 채권이라고 그래. 그거를 국가가 간혹 가다 저 팔아. 파랑이를 해요. 그러면 지하자금이 회수돼. 그거 회수해서 그걸 국가에서 좋은 데 쓰려고 그러려고 그럴 때 그 돈이 그런 채권이야.
그러니까 이게 옥을 들입다 쪼아야 그릇이 되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는 거야. 큰 그릇이든 적은 그릇이든 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이걸 배워야 되는데 이거는 배울 수 있는 거야 없는 거야? 불로유는 배울 수 있는 거야? 이런 거 아니라 이 말이야 이런 거. 이런 거 아니여 이런 거. 배운다고 쫀다고 이게 쪼을(두다듬을) 탁 자야. 이거 어디서 본 거 같죠? 뭐죠? 줄탁동시 할 때 배웠죠? 그죠? 줄탁동시 할 때 우리가 이거를 내가 옛날에 여러분한테 써줬죠?
啐啄同時
이게 뭐야? 병아리가 안에서 나올 때 줄탁동시 한다고 안에서 콕콕 쪼면은 아이 안에서 병아리가 톡톡 쪼는 신호를 보내면 엄마가 그 큰 부리로 그걸 탁 탁 깨버려. 그런데 그 신호를 보내는 새끼는 그걸 깰 수가 없어. 신호는 보낼 수 있어. 엄마 나 나가게 해줘. 나 준비가 끝났어 요 소리야. 그래 부리가 안에서 톡톡 치는 소리가 들려. 그러면 엄마는 그걸 알아 들어. 그게 신호야 신호. 사람은 그걸 잘 못 알아들어. 근데 동물은 사이클이 낮으니까 살짝 살 쪼아도 어머 얘가 나올 때 됐네. 그래가 빨리 쪼아줘야 돼. 안 그러면 산소 부족으로 죽어. 산소 부족.
닭도 숨을 쉬어야 할 거 아니야? 그 안에서 숨 쉴 수 있나? 딱 만들어주고 나면 그때부터는 지가 호흡을 해야 돼. 계란으로 있을 때는 호흡 안 해. 안 해도 그 생명체가 안 썩어. 근데 그게 병아리가 딱 되면은 호흡을 지 혼자 해야 돼. 콧구멍 막으면 죽어버려. 그 안에 숨구멍이 있나? 없어. 빨리 쪼을 때 어미닭이 빨리 깨줘야 병아리가 나오는 거야. 근데 어미닭을 주인이 가서 잡아 먹어버렸어. 그럼 그 안에 병아리는 다 죽어. 못 나와요. 아주 신기하지? 그러니까 어미닭이 가다가 고양이한테 잡혀 먹여버렸어.
산에 아침에 내가 꿩이 죽는 소리를 들었어. 자는데 막 꿩이 동물한테 잡혀가지고 꾀꾀갱꾀갱 하는데 자는데 고양이나 산 짐승이 와서 물어 뜯은 거야. 그러니까 날개가 막 물린 거지. 그러니까 막 막 퍼다다닥 푸덕거리는 소리가 막 들려요. 뒤에서 막 꿩이 막 파닥거려. 그런데 나중에는 그 소리가 점점 없어져 작아져. 그러면 그게 죽은 거야. 근데 그 죽을 때 소리가 좀 달라요. 꿩 소리가 막
그게 굉장히 빨리 깨갱깨갱 막 이러면서 꿩이 막 꽈꽈꽉 그러면서 꿩이 막 죽어가는 소리. 그러다 소리가 점점 작아져.
그러면 이제 그때는 그 짐승이 꿩을 완전히 제압한 거지. 물어 뜯어서 죽이는 거야. 처음에는 막 꿩하고 짐승이 막 싸워. 막 뒤죽박죽 소리가 들려. 푸다닥거리고 그럼 그게 뭐야? 여기서 앉아 있다가 동물이 뒤에서 살금살금 와서 확 물어뜯은 거야. 그러니까 막 꿩의 날개를 퍼덕이니까 이 놈은 동물하고 둘이서 뒹구는 거야. 그러다가 이제 죽는 거지. 그러니까 그 소리를 들어보면은 그거 참 애달프잖아? 근데 그게 약육강식이야. 근데 인간은 약육강식 하면 되나? 약한 사람을 강한 사람 먹으면 안 되죠?
근데 지금 세계 질서는 약육강식의 질서야. 공존공영이 아니야. 내가 인간은 뭐 해야 돼? 공존공영. 다 같이 존재하고 다 같이 영화를 누려야 된다. 이랬는데 인간들은 지금 약육강식하고 있어. 뭐 열강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이 다섯 개 나라가 전 세계를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을 하는 거야. 그런데 권총을 앞에 내놓고 싸우는 게 아니라 총을 숨겨놓고 아주 민주적으로 하는 것 처럼 제국을 가지고 땅따먹기 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 중국에 줄 서는 나라도 많고 러시아에 줄 서는 나라도 많아요. 미국에 줄 서다가 나온 사람도 많아.
가서 원조 좀 달라니까 안 주네. 근데 러시아 가니까 주네. 그럼 러시아 팬이 돼버려. 그래 가지고 유엔 상임의사국 다섯 개 나라는 서로 땅 따먹기 하고 있어. 그 우리나라 어디에 줄 서 있어? 미국에 줄 서 있다. 그런데 우리는 어디서 돈을 벌어 먹어? 중국에 중국에서 제일 많이 벌어. 옛날에 미국에서 제일 많이 벌어 먹었어. 근데 지금은 수출이 어디가 많냐? 미국이 적고 중국이 더 많아. 이러니까 우리는 지금 입장이 애매해. 근데 우리의 적은 중국과 한 나라야. 북한은. 그런데 우리는 미국하고 동맹이 돼 있고 혈맹이 돼 있잖아?
근데 미국하고 무역은 지금 점점 줄어들어. 중국하고 무역은 늘어나 버렸어. 중국이 1위야. 우리 무역 1위. 이러니까 우리는 경제적으로 중국에 의지하면서 안보는 미국에 의지하고 양다리를 걸치고 있어요. 굉장히 불안하지?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 줄을 서고 있냐? 미국에 줄을 서고 있는데 중국도 이 문제가 심각한 거야. 그렇겠죠? 그리고 한반도 운명은 이렇게 복잡해. 두 남편이 있는 거와 같아가지고 두 여자가 있는 거야.
이쪽은 집안 가문이 좋아. 돈이 많아. 이쪽은 시장이 좋아. 그쪽 사람들이 내한테 막 보험 계약을 해주는 거야 막 그쪽은. 저쪽 저 저 우리 그 마누라 이쪽 마누라 집안은 또 막 안보를 지키고 집안에 무슨 일만 있으면 뭐 검찰부터 위에 다 알아가지고 막 팍팍 눌러주니까 아니 그 어느 쪽을 이걸 해야 돼?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복잡하죠? 우리는 양다리 걸치고 있어요. 양다리. 그러니까 이쪽에도 큰소리 못 치고 저쪽은 혈맹이라고 그러고 애매하죠?
그런 어려운 시기에 줄탁동시라는 것은 우리가 6.25사변이 딱 나니까 순식간에 그냥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온 나라가 어디야? 튀르키예 이번에 지진 난 나라. 그게 우리나라에 두 번째 도착했어. 미군이 제일 먼저 오고 그 다음 튀르키예가 왔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대규모 병력을 가지고 왔어요. 그 미개한 나라에서 그 많은 병력이 한반도에 두 번째로 도착해. 미군 다음으로 그 나라가 왔어. 얼마나 고마워? 그 나라가 튀르키예. 그 지진이 나가지고 초토화 됐어. 그러니까 그 나라 민족들이 우리 한국에 와서 젊은이들이 무진장 죽었어. 그 나라 가면 장애인 쩔뚝거리고 다니는 사람 팔이 없는 사람들이 다 우리 6.25 때 다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혈맹이라고 그래. 동맹이라고 그래.
그래 세계의 그 거리는 또 얼마나 멀어? 거기서 2등으로 도착했어. 6.25 때 전쟁터에 투입된 거야. 그러니까 더 많이 죽었지. 선착순으로 왔으니까. 아 그러니까 열 여섯 개 나라가 왔는데 꼴빠리 온 나라는 적게 죽지만 선착순 온 나라가 먼저 막 깨지는 거야. 내려오는 군인이 처음에 대단하잖아? 그 그냥 밀려가지고 제일 먼저 붙은 나라가 미 25사단. 대전에서 북한군을 맞이했어. 북한군이 대전으로 탱크로 막 내려가는데 대전 입구에서부터 미 25사단이 막았어. 미 25사단 전멸했어. 한 명도 안 살고 싹 다 죽고 25사단장 딘 소장 별 두 개짜리 미국 별 두 개짜리가 납치됐어. 체포됐어.
다 죽어버리니까 그러니까 자기 혼자 살은 거야. 그 사람은 잡아가 북한으로 끌고 간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전쟁이 치열했어? 첫 스타트에 미군이 그래. 그 다음에 튀르키예가 붙은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때 막 오는 거야 외국에서. 막 대전 이상 가니까 이제 오기 시작하는 거야. 전 세계에서. 미국은 5일 만에 쫓아왔고 그다음 튀르키예가 쫓아왔다고. 그럼 우리나라가 그때 얼마나 풍전등화야? 대전까지는 물밀듯이 내려가는 거야. 그 사이에 전 세계에서 군인이 오기 시작하는데 그 얼마나 대단해? 지금 우크라이나 우리가 가나? 안 가요. 아무 나라도 안 가요. 자기 혼자 싸우고 앉아 있어. 하하하 우리나라는 얼마나 특이해요?
그때 내가 태어났어. 내가 서울에 있는데 6.25가 난 거 아니야? 내가 중랑교 다리 밑에 있을 때 6.25가 난 거야. 중랑교 다리 밑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6.25가 나. 그러니까 어떻게 돼? 백궁에서 전 세계에 군대 쓸 만한 군인들은 한국으로 다 보내가. 그 내가 왔다는 신호가 있죠? 근데 그 사람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 내 때문에 살았다는 걸 몰라. 그러니까 그런 거를 다 알려면 여러분들이 공부해야 돼. 여러분은 인불학(人不學)이야. 그러니까 불성기(不成器).
큰 그릇이 못 되고 맨 종지가 돼가지고 부부 싸움할 때 집어 던지면 가서 남한테 상처나 주고 간장이나 엎지러지고 간장 종지가 돼가지고 이건 던지기는 좋아. 큰 그릇은 못 던져. 열 명이 들어야 돼 큰 그릇은. 그래서 그중에 큰 그릇이 소 죽통. 되게 커. 그 소 밥 그릇이야. 그 들 들고 던질 수 있나? 되게 커. 그러니까 종지는 그냥 밥 먹다가 남편이 그냥 집어 던지고 날라오고 그러지? 그러면 또 포복은 여자들이 더 잘해 막 빨래 그지? 날라오니까 포복하는 거야. 논산 훈련소를 안 갔다 와도 여자들이 그런 거 날라오면 잘 피해.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역사가 있는데 그 병아리가 신호를 보낼 때 빨리 어미가 톡톡 쳐야 그 닭이 건강한 거야. 빨리 깨줘야 돼. 근데 그건 미리 소리도 안 나는데 깨는 엄마가 있나? 없어. 지금 우리는 소리가 들려 안 들려? 무슨 소리가 들리냐? 이제는 불로유를 먹어야 될 불로화가 돼야 되는 시대가 왔어. 너무 바다도 오염되고 바다에다 뭘 방류한다는 둥 뭐가 돌아다닌다는 둥 핵발전소마다 바다에 다 세워놨어 바닷가에. 그지? 그러니까 바다에 가면 바다가 옛날에 녹색 바다 물 밑이 색깔이 막 미역이 있고 파랗는데 지금은 흰 색깔로 돼 있어. 들어가 보면 하얀 바다가 돼 있어요.
그거 뭐야? 백화 현상이라 그래. 그러니까 바다가 죽어가죠? 그게 나중에 우리 폐가 그렇게 되는 거여. 그래서 우리가 지금 황사 날라오죠? 이게 다 우리가 굴뚝 만든 대가야. 지금 굴뚝에서도 쉴 새 없이 연기가 올라가고 오늘은 차가 몇 대 나와야 된다. 내일은 이 그릇이 몇 개가 나와야 된다. 공장마다 목표 있어 없어? 그 목표를 향해서 굴뚝의 연기가 올라가고 있는 거야. 그 연기 옆에 코 가까이 대면 다 죽어. 독가스가 올라오고 있어. 공장마다 그지? 공단이 있는 지역 가면 어지러워. 가스 때문에. 그런데도 우리는 그걸 만들면서 먹고 살겠다고 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친화적으로 살고 있지 못하죠?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는 지금 스스로 우리의 후손들이 써야 될 바다와 땅을 오염시키고 그걸 대가로 먹고 살고 있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이제는 초과학적인 시대에 내가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방부제 방부제 먹으면 안 되겠죠? 그런 거 없이도 우리가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는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자연 상태로 보존이 되게끔 해주는 비밀이 내 이름 안에 있어.
그래서 인간이 자연이 만든 빛과 소금이 사라질 때 God-man이 등장하는 거야. 이미 빛도 빛의 역할을 못하고 소금도 짠맛을 잃으니 그것이 소금이야? 소금도 그 맛을 잃어버리면 소금이 아니여. 그러니까 이미 빛과 소금이 빛이 바래버렸어. 그러니까 이제 불로하는 사람이 오는 거야. 불로신이 와서 이제는 소금이 소금을 우유에다가 썩지 않게 많이 부으면 되겠나? 못 먹어 그거 먹으면 죽어요. 어데다 뭐 썩지 말라고 소금 막 넣으면 음식 먹을 수 있나? 못 먹어.
근데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술은 그것이 몸에 해롭지 않고 안 썩게 하는 걸 못 만들어. 몸에 해롭지 않고 안 썩게 하는 거 못 만들죠? 방부제라고 있는데 독성이 있는 거야. 그것은 중금속 아주 나쁜 게 들어가. 거기에 대표적인 게 뭐가 들어가? 수은이 들어가. 한번 생각해봐요. 그런 게 들어가서 그거 먹으면 어떻게 돼? 근데 밀가루에 막 그런 걸 넣으니까 우리 유전자가 이상을 일으키는 거야. 그래서 전부 여자는 갑상선암이 막 걸리고 뭐 위장 위암부터 막 걸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 보다가 보다가 내가 1950년에 왔죠? 와가지고 불로를 만드는 시대는 이제 지금 시작하지. 알죠? 이제 불로화 시대가 온다. 이거 불로화 시대가 오려면 앞으로 나를 미친놈이라고 그러고 이런 사람들이 점점점 적어지고 저 사람 것이 맞다. 이래가 과학자들이 들고 일어나고 이게 어떻게 돼서 저렇게 되는 거냐? 대학교마다 허경영 저런 걸 왜 연구하냐? 저 미친 놈 거를 막 이러다가 나중에는 그 교수가 그걸 먹게 돼. 저런 미친 놈이 만든 저 불로유를 왜 먹냐? 저거 저 놈이 만든 불로유을 아니 소고기를 몇 년씩 허경영 이름만 써놓으면 안 썩는다니 이게 웬 일이냐 자꾸 그럴 거 아니요?
근데 맛을 보니까 냉장고 안 넣고 소고기가 훨씬 맛있거든. 자꾸 이러니까 나중에는 뭐 식약청이나 막 이런 데서 저런 미친 놈 잡아라 막 이러다가 그 사람도 그걸 해서 먹어. 그러다가 전 세계에 과학계가 뒤집어지고 노벨 평화상 노벨 과학상 과학상 물리학상 내가 다 받아. 전부 다 막 아니 도대체가 당신은 무슨 걸 썼길래 저게 안 썩느냐? 도대체 우유를 당신은 어디서 몇 년씩 된 걸 쳐마시고 있냐? 그 그 이유가 뭐냐? 뭐 이게 궁금하잖아? 안 죽는 거만 봐도 틀림없잖아? 숫자가 또 많네 먹는 사람이. 그러니까 이게 연구 대상이 되다가 과학이 손 들어.
과학이 야 우리의 FDA는 그걸 용납할 수 없는데
그 식품으로 용납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이건 그것이 약이 되는 거여. 그것이 뭐라고 해야 되냐? 불로화 숙성이야. 불로화 숙성. 불로화로 변형돼 버려. 숙성돼 버려. 그 얘들은 못 알아들으니까 암흑 물질이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암흑 물질은 인간이 확인할 수 없다 영원히 이래. 암흑 에너지도 모르잖아? 근데 여러분들 축복 받으면 암흑 에너지 있지. 광체가 돼라 그럼 일어나. 죽은 사람이 금방 일어나. 그거 얼마나 특이해? 그러니까 불로화 하는 능력이 있단 말이야 여러분이. 그런 특수한 에너지를 내가 노놔주는 거야.
내가 대천사 주죠? 대천사도 불로화 에너지야. 무시무시한 거야. 천사 100명이 들어가. 들어가서 그 사람에게 모든 정보 인간 세계에 없는 정보를 다 줘. 근데 그게 하나도 안 틀려. 뭐 가짜가 없어요. 딱 틀리는 거는 고의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야. 이 로또가 붙겠습니까? 이러면 안 돼. 나쁜 짓 하는거는 스톱해버려. 선거도 안 했는데 학교 입학 시험에 우리 애가 붙었습니까? 이러면 되나? 그러러면 공부부터 하라 이거야. 붙는다 그러면 공부 안 할까 봐. 허경영 씨가 대통령에 붙겠습니까? 붙는다고 그래. 천사는 항상 붙는다는 전제조건으로 뛰라 이거야. 그런데 실제는 붙지 않아. 그럼 왜 그래? 그거는 붙는다 안 붙는다를 미리 못 가르쳐 주게 돼 있어 그것만. 그 외에는 전부 진실을 다 가르쳐줘.
우리 광주 대천사 이리 나와봐. 광주 대천사 이강희 대천사. 서 봐 서 서 봐 서 봐. 아니 이렇게 패션을 잘 입은 사람이 뭐 쩔뚝거려싸? 몸에 쥐가 나는 사람은 물을 많이 안 먹어서 그래. 물을 많이 먹어야 돼. 물을 낮에 많이 먹어야 되고 지금 요새 또 날씨가 이럴 때는 물을 많이 먹어야 돼. 자 여기가 이게 무슨 색이야? 녹색이지? 녹색이고 이게 검은색이지? 자 천사한테 물어보자. 천사님 천사님 저는 저는 여성호르몬이 여성호르몬이 한 달 전에 한 달 전에 나왔습니까 나왔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안 나왔지? 안 나왔지? 근데 지금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까 천사님 천사님 지금 제가 여성호르몬이 나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나오지?
그러면 이 안에 이 사람 몸에 호르몬이 나오는 것까지 다 알아 백궁에서는. 그래 그래. 우리를 완전히 다 보고 있는 거여. 몸 속까지 다 보고 있어.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제 여성호르몬이 지금 100% 나옵니까 제 여성호르몬이 천사님 100% 나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100% 나와. 나오죠? 근데 한 달 전에 천사님 한 달 전 여성호르몬이 저에게 여성호르몬이 1% 나왔습니까 1% 나온 적이 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남성호르몬만 나오는 거야. 여러분이 그래.
근데 내가 최근에 호르몬을 변화시켜 놨지? 전부 여성은 100% 여성 호르몬만 나오라. 내 지지자들 남성은 전부 여성 호르몬만 나오는 거야. 또 100%. 그래서 남성은 전부 남성 호르몬만 나오게 했어. 아니 남자가 그릇 가게에 가서 그릇을 사고 싶대. 이게 뭐야? 남성 호르몬이야 안 나와서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마누라 이거 봐요 그릇은 내가 사. 뭘 그자꾸 기웃거려? 그러니까 아 내가 저거 좀 사고 싶어 이러고 앉아 있어. 그게 뭐요? 여성 호르몬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잘못 나이 들면 그렇게 바뀌어요. 근데 내가 바꿔줬지? 그지?
그때가 며칠 됐지? 열흘 전 천사님 천사님 열흘 전에 제가 여성호르몬이 나왔습니까 열흘 전에 저에게 여성호르몬이 나왔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뭐가 나와? 나오긴? 그지? 일주일 전에 여성호르몬이 나왔습니까 천사님 제가 일주일 전에 여성호르몬이 나왔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뭐가 나와? 일주일이 안 된 거야. 그지? 천사님 5일 전에 제가 여성호르몬이 100%로 나왔습니까 천사님 제가 5일 전에 여성 호르몬이 100% 나왔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맞네. 어 며칠? 일주일 됐지? 근데 이 6일로 물어보자. 천사님 천사님 6일 전에 제가 여성 호르몬이 100& 나왔습니다. 제가 6일 전에 여성호르몬이 100% 나왔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나왔잖아? 정확하게 만 6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이제 여성 호르몬이 100% 나오는 게 6일 밖에 안 됐어. 그게 조금 여자같이 바뀌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인체의 호르몬 분포도까지 백궁에서 알아.
천사님 천사님 제가 고지혈증이 있습니까 제가 고지혈증이 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한 달 전 천사님 제가 고지혈증이 있습니까 한 달 전에 제가 고지혈증이 있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고지혈증 있어 없어? 그러면 이 사람이 한 달 전에 고지혈증이 있었는데 지금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니까 지금 고지혈증이 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지금 고지혈증이 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없어졌지? 그러니까 여러분을 고쳐주는 게 여러 가지로 고쳐줘. 호르몬만 여성 호르몬 나오게 해줘도 지절로 고지혈증 없어지고 지절로. 이 혈관 청소가 지절로 되는 거야.
또 또 불로화 시키는 거 먹으니까 불로수나 불로유나 불로육이나 블로란이나 전부 불로 들어가는 걸 먹으니까 혈관이 그냥 깨끗해져버려. 나와있지? 그지? 한 달 전에 고지혈증이 있었다는 건 진짜 나쁜 거야. 있었지? 네 the God-man 뵙고 약 안 먹었어요. 그 약을 먹든가 고지혈증 약을 먹다가 내보고 나서 안 먹었어.네 3년. 한 3년 째 안 먹었대. 그런데 고지혈증을 3년 전부터 아팠던 사람이야. 그런데 내가 여성 호르몬을 넣은 다음에 완전히 고지혈증 없어져.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고쳐주는 것도 순서대로 하는 거야. 내가 뭐 3년 전에 여러분 막 6년 전에 만날 때 뭐 그때 다 고쳐줘 버리지. 안 그래. 단계적으로. 여러분들은 정보가 들어가면 한꺼번에 콩나물을 열흘 줄 물을 하루에 줘버리고 열흘 안 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한꺼번에 다 주면 콩나물이 다 자라나? 안 그래. 조금씩 조금씩 처음에는 천사만 주다가. 나중에는 대천사 주잖아? 처음에 축복만 주다가 이렇게 단계적으로 올라가고 있는 거야. 콩나물 시루에 물 주듯이. 쳐다보기는 뭘 쳐다봐?
그죠?
그러면 천사가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입은 드레스가 제가 입은 드레스가 빨간 드레스입니까 빨간 드레스입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다 천사가 보고 있는 거야. 백궁에서 다 보고. 제가 입은 드레스가 녹색입니까 천사님 제가 입은 드레스가 녹색입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맞다네. 요 녹색 맞지? 이 녹색 드레스 틀림없지? 가만히 있어 봐 이 녹색. 안 보이니까 내가 보여줘. 보여줘야지. 녹색 맞지? 이 치마를 뭐 이렇게 덮어 씌우지 않으니까. 녹색 맞지? 천사님 천사님 제 바깥에 입은 조끼가 제가 바깥에 입은 자켓이 녹색입니까
녹색입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이게 같은 짙은 거니까 녹색으로 볼 수도 있잖아? 절대 색을 정확하게 알아. 천사님 천사님 이 제 검정 자켓이 제 검정 자켓이 붉은색이 들어갔습니까 붉은색이 들어가 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아니래. 천사님 천사님 저의 검정 자켓에 제 검정 자켓에 청색이 들어가 있습니까 청색이 들어가 있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들어가 있다 그러지? 그러니까 이 청적이야. 청적이야. 청색이 깔려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곤색도 여기에 청과 먹이 붙어 있어 이게. 이것도 그런 게 왜 그러냐면 그래서 새까맣게 보여. 그냥 먹만 있는 색깔은 흰빛이 나. 아 그냥 손먹으로만 해놓으면 색이 까매 보이나 안 까매 보이나? 안 까매 보여. 어떤 색이 돼? 흐리꾸리해. 그냥 순 검정은. 그래서 녹색 계열을 딱 집어넣으면 진짜 꺼머져 버려. 근데 이게 청먹이야 청. 그러니까 이렇게 백궁에서 바라보는 거는 세밀히 보고 있는 거야. 안 그러면 이게 이렇게 짙어 보일 수가 없어. 그냥 검은색 있어 그냥 검은색. 그냥 검은색은 여기에 지금 없네.
여러분 상복 입은 사람 봤지? 상복이 이렇게 짙나? 안 짙어요. 그거는 완전히 검은색만 넣게 돼 있어. 상복 보면 약간 좀 흐리끼리하지. 그게 검정색이야. 여기다가 청을 집어넣으면 까맣고 빛이 반짝반짝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천사는 정확하게 알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는 그냥 검은 옷이다 이러면 안 돼. 청먹이야 청먹. 그거는 하늘에서 백궁에서는 이걸 또 알고 있는 거야.
여기에 붉은 색을 넣으면 색이 요거하고 또 다 달라. 그지? 여기다 녹색을 검은 먹에다가 녹색을 넣으면은 색이 또 달라요. 그래서 지금 내가 천사가 그만큼 예민해. 이런 색상이 몇 개가 섞였는지까지 백궁에서는 다 알아. 여러분 몰랐지? 그냥 상복 입은 사람 한번 가서 보래. 흐리꾸리해. 또 뭐 먼지 묻은 거 마냥. 그런데 청이 딱 들어가 버리면 옷이 단정해 보여. 야무져 보여.
그래서 남성들이 청색의 먹을 집어넣은 옷이야 이게. 그지? 근데 여기는 먹이 약하고 여기는 먹이 더 양이 많은 거지. 청색은 적게 들어가고 이게 차이야. 그지 여기 자세히 봐. 이것도 먹 같잖아? 그지? 근데 이게 청이란 말이야. 군청이라고 그래. 그러면 이 군청과 이거는 군청에 안 들어가. 먹이 더 많으니까. 먹쪽으로 갔는데 광이 나. 그리고 새까매 보여.
그래서 진짜 먹을 보려면 이거 먹이야. 색이 다르지? 색이 다르지? 이거는 순수한 먹 색깔이야. 약간 밝아 안 밝아? 밝지? 어 이거는 먹 색깔 아닌 거를 넣지 않았어. 천사님 천사님 제 머리카락은
제 머리카락은 순전한 먹 색깔입니까 순전한 먹 색깔입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정확하죠? 그래서 이 옷에 이걸 갖다 들이대면 먹색은 다르지? 이거는 더 까맣잖아? 이게 먹색. 이해 가지? 그럼 백궁에서는 이런 것까지도 세밀히 이 프로테이지도 물어보면 나와. 이거 검정이 몇 % 청색이 몇%입니까 딱 나와. 여기 호르몬 수치 딱 나와. 여기 지방 수치 지금 혈압이 얼만지 다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우리 백궁에서는 모르는 게 있나 없나? 알았지? 그러니까 항상 겸손한 자세 이거 잘 봤지? 인불학 배우지 않으면 못 쓰는 그릇이야. 갖다 망치로 부셔가 고물상한테 갖다 줘야 돼. 자 때려달라고 하면서 가만있어. 이게 이거는 순수한 검정색이 아니야. 약간 염색이 들어갔고 이거는 순수한 검정색이야. 이제 검정색. 검정색과 이 색깔은 확연히 다르다. 들어가요.
불로에 대해서 그 영상이 있는 거 하나 올려봐. 대전에 있는 사람 그 영상 올려봐. 내가 한번 읽어볼게. 잘 들으세요. 방부제가 너무 애들이 지금 많이 먹고 있다는 거 이스탄트 음식에 다 들어간다는 거 우리가 음식 만드는 재료 전부 식품으로 파는 거는 이게 다 들어가는 거야. 근데 이걸 식품 거기서 허용하는 거야. 식약처에서 허용하는 만큼 들어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분이 저 자기 부인 나은 거에 대해서 글 올린 거지? 좀 키워봐. 글씨가 그러네. 눈으로 윤승원 이분이 그때 이색 체험 수필 그때 쓴 분이야.
눈으로 확인한 하늘궁. 신비감의 극치. 이분이 여기 왔었지? 와서 God-man 앞에 앉았죠? 나를 만났어. 이 분이야.
아내 따라 봄 소풍 즐기듯 찾아가 본 하늘궁 견문기 그지? 소설처럼 재미있고 영화처럼 흥미로운 영성 에너지 체험 소감. 그러죠? 이건 우리나라 수필가로서 대단하더라고. 수필가 협회 회장도 했죠? 그런 분이니까. 윤승원 수필문학인 전 대전수필문학회장 그죠? 대전은 인구가 160만이야. 그러니까 대전 수필문학회 회장하면 대단한 거 아니에요? 수필의 대가야. 하루를 기록하면 일기로 남고 일생을 걸러서면 자서전으로 남는다. 아름다운 산천경개를 구경하고 나면 기행수필(紀行隨筆)이 남고 인상 깊은 해외 여행 끝에는 사진과 함께 잊지 못할 여행기(旅行記)가 쓰인다.
그렇다면 나는 나의 오늘 글은 어떤 흥미로운 제목에 의미 있는 부재를 붙일 것인가? 말로만 듣던 하늘궁 신비의 세계 영성 에너지 센터로 알려진 하늘궁을 직접 두 발로 찾아가 보게 됐다. 잘 보입니까? 이름하여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가 아니라 나의 하늘궁 견문기이다.
이른 아침 아내의 뒤를 졸졸 따라간 남편의 특별한 봄소풍. 이 남편은 아내가 좋아지니까 따라왔지. 이 사람의 지성인들은 눈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안 와요. 무슨 말인지 알죠, 아까 뭐라 그랬어요? 인불학 뭐라 그랬어요? 불성기라고 그랬죠? 인불학 불성기. 사람이 배우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한다. 이 수필가는 큰 그릇이야. 이미 그릇이 완성된 사람이야. 그 사람이 보는 거란 말이야. 그 사람이 볼 때 자기 아내가 나았으니깐 따라온 거야. 안 나았으면 안 따라와. 지금 묫자리 가 있어요 아내 무덤에 가 있어.
자 이른 아침 아내가 꺼내주는 양복을 입고 집을 나섰다. 혼자 나선 것이 아니라 아내와 뒤를 졸졸 따랐다. 지난 2월 나의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의 주인공인 아내를 따라 택시를 탔다. 또 다른 일행과 만남이 약속된 대전 도마동 사거리에서 내렸다. 15인승 버스에 오르니 김순자 위원장 여기 있죠. 김순자 위원장이 반갑게 손을 내밀었다. 공식 호칭은 대전시 위원장이고 개인적인 별칭은 대천사라고 했다. 그지? 김순자 대천사를 만났죠? 김순자인데 호칭만이 천사가 아니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손과 미소 초면의 서막함에서 벗어나 단박에 오랜 친구 사이처럼 만들어주는 특유의 인정 넘치는 눈웃음. 별칭과 다르지 않은 천사와의 첫 만남이었다. 아니 우리 저 저 우리 하늘궁 대천사들은 굉장히 마음씨가 좋아요. 그러니까 하늘궁 대천사 보면 저게 대천사라 안 해도 대천사처럼 느껴져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하늘궁까지 2시간 동안 차내의 스타는 단연 김순자 위원장이었다. 오늘 우리가 하늘궁에 가는 목적을 소상히 밝히고 이 시대 우리가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짚어주는 명연설이 마이크를 통해 흘러나왔다. 수필가가 명연설이라고 그러면 상당히 잘한 거지. 그 옛날 내가 안내자인 김순자 위원장에게 내가 지어준 별명은 박학다식. 그러면 나는 뭐가 될까? 아니 김순자가 박학다식이면 어 그 사람이 God-man한테는 뭘 붙여줘야 될까? 아
그 옛날 내가 존경했던 국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였던 송백헌 박사 전 충남대학교 교수의 별칭이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었다. 나는 송 박사를 언급할 때마다 박학다식 무불통지. 모르는 게 없다는 말이 무불통지야. 라는 표현을 빼놓지 않았다. 오늘 처음 만난 김순자 위원장이 그렸다.
유창한 언변에다가 구사하는 언어를 종합하여 단 한 마디로 표현하면 박학다식 무불통지였다. 하하하 아니 그 스승의 그 제자네.
아니 여러분이 저런 유식한 수필가 협회장한테 박학다식하다는 말 듣기 어려워요. 어 그렇잖아? 왜 그러냐? 자기가 모르는 세계를 이야기하거든. 자기가 잘 알지 못하는 세계를 이야기하니까 어 그냥 인간의 지식은 이게 지식이 아니야. 인간의 지식은 거기다 갖다 얻다 갖다 대? 어다 주름을 잡아? 번데기 앞에서 그죠?
이러한 해박한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력은 어디서 나오는가? 물론 평소 부단한 자기 개발과 학구적인 노력으로써 한 지식과 인품이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는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성 에너지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내가 이야기했죠. 콩나물 대학이라고. 콩나물 대학은 그냥 줄줄 새는 것 같아도 어디 나가서 자기가 이야기할 때는 술술 나와. 근데 그 선생이 물을 때는 안 나와요. 자기를 가르쳐준 선생 앞에서는 말이 안 나와. 아는 것도 잊어버려버려. 하하 근데 남한테 가서는 잘 나와. 그런 그런 결점이 있어요. 원래 그래요.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뇌가 벌써 딱 경계를 해버려. 스승 앞에서는 뇌가 경계를 딱 하는데 스승이 아닌 데 가면 뇌가 문을 활짝 열어버려. 그래 가지고 아 이 사람들을 내가 가르쳐야 되겠다. 이런 자부심이 생겨. 그래 가지고 말이 연결이 잘돼. 그러니까 너무 자신감을 안 가지면 안 돼요. 걱정할 거 없어. 내만 없으면 여러분 선생이 되는 거야. 열두 제자가 예수가 있을 때는 전부 말이 형편이 없었어요. 말주변이 없었다니까. 영능력도 없었어요. 예수 밑에 있을 때는. 근데 예수가 딱 가고 스승이 없으니까 주둥아리들이 전부 살아가지고 입만 열면 막 기적이 일어나. 그 여러분들이 막 일어나라 광체가 돼라 막 이러면 내가 없으면 여러분들이 난리가 나버려.
근데 내가 있는 동안은 여러분들이 내 앞에 와서는 안 쓰지. 내가 만약에 어디로 가버렸다. 뭐 여러분들이 열두 제자가 난리가 난 거야. 막 병자가 일어나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죠? 근데 예수가 있을 때는 그 예수에 눌려가지고 뭐 기적을 행사하는 이런 일이 없어. 아픈 사람만 오면 아니 예수님 저기 환자 있는데 좀 이렇게 예수를 기대버려. 근데 엄마가 없어지면 딸내미가 엄마 노릇을 하는 거야. 엄마 일찍 죽어버리면 딸내미 열 몇 살짜리가 엄마가 돼요. 그래 아빠가 야 밥 좀 됐냐 그러면 12살짜리가 부엌에 가서 밥을 차려 와야 돼.
그래 엄마 노릇을 12살짜리 소녀가 하는 거야. 지금 아버지지만은 엄마가 하던 그것이 어디선가 소질이 나타나. 그래 부엌에 가서 주섬주섬 자기 엄마 하던 거 한 번씩 쳐다본 거 그게 콩나물 교실이야. 콩나물처럼 한두 번 엄마 밥 하는 거 이렇게 본 거 쌀 꺼내는 거 이런 거 본 게 머리에 남아 있어요. 그래 가지고 엄마가 없으니까 아버지 밥을 차려가지고 들고 오는 거야. 그 아버지가 그 밥을 먹으면 기분이 어떻겠어? 그러니까 이 우리가 이 인구가 아버지와 엄마가 평생 살면 좋은데 꼭 중간에 엄마가 먼저 가고 아빠가 먼저 가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그 사이에 있는 애들은 상처를 받아요. 상처를 받는 거야.
그래 가지고 딸이 열몇 살짜리 애가 학교 가야 되는데 밥상 차려주고 뭐 하고 막 아빠가 그 집안이 뭐가 돼? 아버지 출근해야 되고 막 그죠? 그러니까 엄마가 없는 자리가 무시무시한 거야. 그렇잖아요? 행복했던 가정이 그 한 사람이 아파 돌아가 버리면 그 집안이 막 초토화가 돼버려. 그런 게 있죠?
그래서 이 아픈 사람을 낫게 해줬다는 건 대단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남자는 그저 만나는 사람보다 멍청한 사람도 천재로 보이는 거야. 거기에 관계된 사람은 다 고맙게 여겨지는 거야. 김순자가 더 좋게 보이는 거야. 이럴 수밖에 없는 게 자기 아내를 살렸기 때문에 이분 글이 살아있는 글이야. 굉장히 여러분들은 이 자연의 이치를 자꾸 배워야 돼. 내가 자꾸 떠들어 싸니까 웬 잔소리가 저렇게 많냐? 그러지만 나중에 내가 없으면 여러분 입에서 내 말이 막 나와.
그러니까 어머니가 없으니까 그 딸이 생전 부엌에서 밥 안 해주고 엄마 엄마 왜 밥 아직 안 했어 이걸 쌌다가 지가 자기도 모르게 아버지 밥상을 차려서 들고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속으로 저건 여자는 여자인데 저게 보기가 안 됐다. 아버지가 딸 보기 기분 좋겠어? 그러니까 그런 고통을 우리가 겪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사람만 보면 위로해줘야 돼. 여러분 사람만 보면 따뜻하게 해줘야 돼. 왜 나름대로 상처를 가지고 있어요 다들. 말 못할 상처를 가지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어떤 여자가 이상한 말을 해도 아 저 여자는 어릴 때 엄마가 도망을 갔든지 엄마가 죽어가지고 혼자 아버지를 분양하다가 성격을 버렸구나. 모진 세파에 시달려서 저런 말이 나오는구나. 이런 이해를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해를 해야지 당신이 왜 그래?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여. 나쁜 성격을 가진 사람을 볼 때는 우리가 가슴 아파해야 돼. 얼마나 환경이 열악했으면 여성이 저렇게 강인해져버렸냐? 어쩜 저렇게 무섭게 됐냐? 이걸 이해를 해야 돼. 좋은 환경만 있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남의 환경을 다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누구 한 사람한테도 모질게 할 수가 없어. 맞아맞아.
그렇다 이러한 해박한 지식과 세상을 통찰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물론 평소 부단한 자기 개발과 학구적인 노력으로 쌓은 지식과 인품이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는 하늘궁 God-man의 가르침과 영성에너지 콩나물 교실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은 뭐 이 사람은 콩나물 이야기를 안 했지만 콩나물 교육이야. 지금도 내 말 듣고 흘려버리지만 여러분이 나중에 이 말을 써먹을 때가 있어.
자 그렇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어떤 영성 에너지가 차안에 모든 분에게 흐르고 있음을 느꼈다. 나는 느꼈다. 어느 70대 여성 동승자는 엊그제부터 몸이 몹시 고단하고 꿈자리도 사나왔는데 오늘 하늘궁에 갈 생각을 하니까 아침부터 몸이 갑자기 가벼워지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이 사람은 이런 말을 듣고 아 이 하늘궁에 가면 즐거움이 있나 보다. 이 부인들이 하늘궁에 가면은 뭔가 즐거움이 있으니 우리 집사람도 저런 기쁨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병이 나았을 거야.
그러면 그 기쁨을 주는 원천은 그 허아무개라는 그 사 God-man이라는데 그 사람이 뭘 그렇게 호주머니서 많길래 노놔 주나? 그거 궁금하겠지. 그지? 맞잖아? 그러니까 보편적 인류애가 가득 들어있어. 특수해요. 어떤 못난 여성을 봐도 그 여성이 열 살 때부터 아버지 밥을 챙겨줬다. 어머니가 없었다. 우리 이런 걸 이해를 해야 돼. 그래서 저런 그런 여성들은 그것이 불공평한 환경에서 성장했다. 다른 여성처럼 학업을 공부할 시간도 없고 돈도 없었다. 뭐 이런 데서 큰 여성은 좀 셀 수가 있죠?
그런 여성을 만나더라도 여러분 성질 내면 안 돼. 얼마나 환경이 열악했으면 저 여자가 운전하다가 남자와 남자 보고 운전 똑바로 해 이 새끼야 이러고 소리를 지를까? 그 소리를 들으면 저 여자가 어려운 환경에서 컸나 보다 이해를 해야 돼. 저런 못된 여자가 있나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어떤 상대가 나를 꾸지름하더라도 그걸 받아들일 자세가 여러분 돼 있어야 하는 거야. 왜
그러냐?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한 여성들이 있다 이 말이야. 남자도 또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사람을 이해하면은 싸울 일이 없어.
재미있고 흥미로운 소설 속의 한 장면을 보다. 바로 나의 앞자리에는 한 평생 하나님을 섬겨온 목사님도 계셨다. 공교롭게도 같은 좌석에 나란히 앉아 계신 분은 한 평생 부처님을 모셔온 주지스님이었다. 아 나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내가 말했다. 영화나 소설을 한 장면을 보는듯 합니다. 모든 종교를 초월한 실제 현장을 생생하게 바라보는 나이 감탄사에 차네 일행은 크게 웃으면서 뭐야 공감의 박수를 보내줬다. 왜 아니 그런가? 한 차를 타고 한 목적지를 향해 가는 목사님과 주지스님 그리고 탑승자 모두가 일심동체가 되어 서로 공감 능력을 확인하며 각자 체험한 별의별 체험사례를 숨김없이 털어놓는데 차내의 분위기가 그랬다.
그죠? 이런 거는 중간제목으로 넣어놨어. 아주 수필가는 특수해요. 어떤 작의적이거나 흙으로 만들어진 소설이나 영화 속의 장면이 아니었다. 내 눈 앞에는 실제로 펼쳐지고 있는 흥미진진한 현실이었다. 이게 지성인들이 볼 수가 없는 장소야. 이게 뭐 그냥 절이나 교회만 다닌 사람들이 볼 수 없는. 그렇잖아? 목사와 스님이 한 차에 갇혀서 허경영 만나러 가니까 거기에 신부가 빠졌어. 우리 신부님도 오죠? 거기 빠졌어. 뭐 이름은 대지 않지만 신부님도 오잖아?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대개 장시간 버스 여행 중에는 조는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어느 한 사람도 눈을 감거나 잡담도 하지 않았다. 집중도가 그만큼 높은 것은 동승자들의 진솔한 자기소개와 생생한 체험담 그리고 진행자인 김순자 위원장의 청산유수 같은 하늘궁 예찬론 덕분이었다. 특히 긴잠에서 깨어나는 세계제일 대한민국 만주대륙 버려두고 전라 경상 웬 말이냐로 시작되는 북행열자 행진곡을 합창하는 대목에서 모두가 활력이 넘쳤다.
깜짝 놀랐죠? 야구 내가 들어보니까 콧물 눈물 나는 이야기네. 또 자기 복이란 말의 숨은 뜻. 또 진행자 이런 말도 인상 깊었다. 지인이나 일가 친척 등 많은 분에게 하늘궁 체험을 자연스럽게 권유하는 것은 좋지만 강요는 하지 마세요. 신비의 영역 체험을 하고 못하고는 다 자기 복이니까요. 강요하면 되나 안 되나?
맞는 말이다. 한 가정에서도 자녀가 성장하면 엄마 아빠의 말을 전적으로 따르지 않는 예가 허다하다. 그지? 하물며 남들에게 자기 체험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면 듣기 싫어하는 법이다. 신이 만든 미완성 작품인 인간의 품성이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절실한 상황을 뒤늦게 깨닫게 된다는 사실이다. 그 인간들은 아까 쪼을 탁 자. 쪼을 탁. 쪼아야 돼. 그 바위 갖다 놓고 돌로 쪼아야 동상이 만들어지죠? 사람도 그래. 쪼아야 나중에 만들어지는 거야.
그다음에 하늘궁에 들어서니 유튜브 화면으로 보던 간판과 조형물이 맨 먼저 들어왔다. 스마트폰으로 몇 컷 찍었다. 사진을 찍어두면 견문기를 쓰는 데 용이하고 효과적이다. 독자에게는 시각적인 신뢰감을 준다. 올리세요. 하늘궁 그죠? 이런 거 찍었네. 올려요. 여기도 찍었네. 올려요.
많이 찍었다. 올려요. 하늘궁 하늘궁.
남달리 반갑게 맞이해준 God-man에 대한 고마움. 나는 사람을 어려서부터 다 반갑게 맞이했죠. 사람을 사람처럼 대하지 않아. 꼭 뭐 부모님이나 나이 든 사람은 부모님 대하듯이 하고 나이 비슷한 남녀는 마누라 대하듯이 하고 뭐 전부 그냥 전부 가까운 사람 대하듯이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여러분과 궁합이 100점 동물들과 궁합 100점 식물과 궁합 100점 곤충과 궁합 100점 독사와 궁합 100점 사람 내 밖에 없어. 여러분이 해보면 그러니까 전 우주의 물질과 궁합이 100점이야. 그러니까 나는 사람들과 항상 이렇게 혼연일체가 돼버려. 혼연일체가. 저 사람이 못 배웠다고 내가 그거 무시하거나 이러지 않아. 그냥 혼연일치 돼버려. 섞여서 하나가 돼버려. 그 혼연 일치란 말이 훌륭한 말이에요.
남달리 반갑게 맞이한 God-man에 대한 고마움. 이건 두 번 읽었네. 얼마나 기다렸을까? 점심은 나중에 먹고 the God-man을 먼저 알현해야 시간 절약도 되고 집에 일찍 도착할 수 있다는 위원장의 말을 착실히 따랐다. 점심을 먹지 않았는데도 시장하지 않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의 표정도 진지하게만 했다. 점심 안 먹고 여기서 앉아 있었네. 저분들은 각기 어떤 사정으로 여기 오신 걸까? 일일이 사연을 물어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다. 인간에게 가장 절실한 것이 뭘까? 질병 치유와 소원 성취보다 더 소중한 일이 있을까? 드디어 내 자리가 왔다. the God-man을 처음 대면하는 순간이다. 김순자 위원장이 옆에서 나를 소개했다.
이 사람이 이분이야. 내하고 둘이 앉아 있죠? 여러분들은 이 나카오리를 썼죠 이분이 그죠? 나카오리를 쓰고 있으면 머리는. 그런데 잘 어울리시죠? 잘 어울리시죠? 근데 저것을 우리나라에 많이 쓰면은 주로 영화에 나오는 사람이야. 뭐죠? 김두한 아니면 주먹 세계 이런 사람들이 쓰는 모자인데 문인들도 많이 썼어. 소파 방정환 선생님도 저거 썼죠? 저게 옛날에 유행했던 모자야. 지성인들의 모자입니다.
자 사진 잘 나왔죠? 대전에서 오신 윤승원 수필가입니다. 지난번 백혈병 아내의 간증 고백 수필을 써서 많은 이의 감동을 주었던 분입니다. 그러자 the God-man이 대번에 나를 알아보고 반갑다면서 악수를 청했다. 그지? 그러면서 농담으로 하시는 말씀 아내의 권유로 남편분이 여기까지 찾아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요. 내가 그랬지. 그지? 나의 답은 조금 엉뚱한 데 있었다. 말하자면 자화자찬 농담이다. 남편이 착해서 그렇지요. 좌중 웃음. 그지? the God-man의 응수답변은 정반대. 아니 아내분이 착하신 것이죠. 아내가 얼마나 착한데요? 내가 그랬어. 그지? 잘했죠 내가 말을. 바둑이 계속 돼야 돼. 바둑이 끝나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말 잘하는 사람들의 대립이잖아? 저쪽에서 이렇게 던지면 여기서 이렇게 나가는 거야.
사실 이 부분은 the God-man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봐 그죠? 나의 고백 수필에서도 어 복연선경(福緣善慶) 그죠? 주인공을 아내라고 표현했으니까. the God-man 기억력에 또 한 번 놀랐다.
윤 작가님 수필을 보니까 주변 분들도 훌륭하신 분들이 많더군요. 그지? 나의 고백 수필 본문뿐 아니라 글 아래에 달린 저명한 학자 언론인 고위 공무원 출신들 여러 독자의 댓글까지 제 다 기억하고 언급하시는 것이었다. 내가 다 알죠? 관련 수필 바로 보기 윤승원 청춘수필 고백 수필 백혈병 아내가 살아났습니다. 이거야. 그지?
아내를 낳게 해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가 도리에 맞는 순서. 나는 이 귀한 자리가 내 거를 칭찬받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아내의 병을 고쳐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먼저 드리는 게 순서고 인간적인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불원천리(不遠千里) 달려온 것이다. 대전은 천리는 아니지? 그래도 불원천리라고 하는 거야. 불원천리는 무슨 말이죠? 천리가 멀지 않다. 천리가 멀지 않다. 저기는 불원만리를 써도 돼. 만리가 멀지 않아. 중국 사람들은 천리를 쓰면 안 돼. 주로 만리야. 불원만리 그죠? 그러니까 나는 the God-man께 감사합니다를 다섯 번 정도 반복했고 the God-man은 내게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라는 따뜻한 격려 말씀을 다섯 번 정도 거듭하시면서 악수는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거듭거듭 나눈 것 같다. 계속 악수했죠? 계속 악수했어. 이분이 처음에는 웃지 않았는데 이제 웃는 사진이야. 올려보세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the God-man은 내게 몸은 불편한 데가 없느냐 물었다. 아내의 병을 고친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왔다고 왔다가 내 몸까지 살펴주는 큰 은혜를 입게 된 것이다. 놀라운 것은 링테스트를 통해 내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정확하게 47세부터 불편을 느끼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쪽집게처럼 알아맞히는 일이었다.
그러니까 과거를 정확하게 과거로 돌아가서 그때 언제부터 몸이 나빴는지 내가 이야기해줬죠? 그러니까 이분이 그거는 의학적으로 불가능하잖아? 타임머신을 하는 자는 지구에 내 하나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타임머신을 한다는 게 저분이 본 거야. 어 자기 과거로 딱 돌아서 47살부터 나빠지기 시작했다. 쪽집게처럼 알아맞히는 일이었다. 알 수 없는 영성 에너지가 내 몸 구석구석을 관통. 불편한 데를 알아냈으니 치유해야 한다면서 영성 에너지를 불어넣어주었다. 내 몸은 그죠? 토닥이는 God-man의 손은 부드럽고 따뜻했으며 알 수 없는 에너지가 몸을 구석구석 관통한다는 믿음은 순간적으로 생겼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치유가 확실히 됐는지 그 결과를 링테스트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었다. 사실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과정은 이미 유튜브 영상을 통해 누차 보기는 했으나 실제로 내가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 보니 실로 불가사의한 일이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해야 할 신비로운 하늘 궁의 영성 에너지. 이게 세계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들어가는 게 불로유야. 불로수야. 내가 오늘 강의하는 게 세계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착순 들어가야 되는 거야. 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말은 본래 헤아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생각할 수조차 없다는 뜻이다. 이거 생각 사 자 있죠? 생각이 불가한 거야.
내가 저기 불러내서 그 검정색에 청색이 많이 들어갔다 이게 인간이 생각할 수 있나? 그냥 검정색이라고 그러지. 근데 백궁에서는 청색이 들어간 검정이다. 7 대 3이다. 검정이 70% 청색이 30%다. 딱 알려줘 나한테. 그러면 그거 오차가 없잖아? 근데 저 사람의 그 머리 끝은 순수 검정색이었어. 순수 검정색은 까맣지가 않아.
그동안 살아오면서 7대 불가사의 즉 고대 불가사의 중 중세불가사의 20세기 불가사의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 대단한 건축물이라 경이로운 조형물이 세상 사람들에게 그렇게 알려졌고 유명 관광지가 됐다. 하지만 아내와 내가 하늘궁에서 체험한 기적과 같은 영성 에너지 역시 현세의 불가사의 중에서 맨 앞순위에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이게요. 이게 허경영의 불로유나 불로수나 불로육을 나중에 시비를 걸 때 이 사람이 사회적으로 알려진 사람이야. 이 사람의 체험담이 받침해줘 안 해줘? 이거 읽어보면 허경영이란 사람이 뭐가 있긴 있구나 가짜가 아니구나 이게 무슨 뭐 사이비가 아니구나 이걸 이 사람이 증명해주는 거여.
이 사람이 수필을 수필과협회 대전회장을 했던 사람이 두 번의 수필을 썼죠. 또 우리 저 김차웅이라고 있죠? 그런 분들은 알아주는 분들이야. 이런 분들이 쓴 글은 이거는 객관적인 증거여. 우리가 써주시오 했나? 아니야 본인이 써서 올리신 거야.
또 아내를 나은 걸 목격자야. 또 지성인 중에 지성인이야. 그리고 교수들이야.
신인이 주신 과분한 선물의 감동. 치유를 경험한 참가자는 노벨 의약상이나 노벨 평화상 이상의 어떤 상이 하늘궁에게 주어져야 해도 God-man께서는 바빠서 상 빋으러 못 가실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내가 노벨상 받으러 가면 얼마가 손해인지 알아요?
그거 받으면 20억이야 10억이야 10억. 10억인데 그 노벨상 받으러 오라면 받으러 가긴 가야 되겠지. 근데 내가 노벨상 받으러 갈 때 쯤이면 하늘궁에 하루에 100억이 들어와. 그러면 그거 받으러 가려면 일주일 걸려 일주일. 일주일 갔다 와야 돼. 700억이 나가. 가겠어요? 내 노벨상만 주는 게 아니라 노벨 평화상도 줘요. 노벨 물리학상 노벨 의학상도 줘요. 아 노벨상을 휩쓸어요.
아 정말. 지금 이런 분들 수필가 같은 분들이 사회 지도층들이에요. 그들이 인정하면은 노벨상 그냥 그냥 받는 거여. 노벨협회에서 이거 조사하러 오면요. 그 사람들이 졸도해가지고 가요. 선생은 아픈 사람을 이만큼 고쳐주고 뭐 이만큼 하고 뭐 약을 얼마만큼 안 먹게 했고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뭐 그냥 불로유만 먹으면 그냥 사람들이 좋아지고 예를 들어서 이런 걸 노벨상으로 이렇게 세계 평화상이여.
신인이 주신 과분한 선물에 감동. 끝으로 작별 인사를 하고 나오려는데 the God-man이 나를 불러 세웠다. 귀한 발걸음 하셨는데 그냥 보내드리기 서운하다며 보자기에 싸인 선물을 내 양손에 쥐여주었다. 실로 과분한 대접이었다. 처음 방문에 이렇게 뜻하지 않은 귀한 선물까지 받으니 몸들 바를 몰랐다. 뭐라 고마움을 표현할 방도가 없었다. 가슴에서 우러난 따뜻한 인정은 고생해 본 사람이 베푼다.
신인은 유년 시절부터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면서 온갖 배고픔과 시련을 다 겪었죠? 그런데 불우이웃 무료급식 봉사를 하는 것도 그런 차원일 것이다. 자신의 명예나 부를 중시하기보다 자비심을 앞세워 온 분이라는 것을 유튜브 강의를 통해 들었다. 그러기에 God-man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을 누구에나 공평하게 베풀고자 노력해 왔다. 말로는 쉽지만 실천이 어려움 배풂의 공덕을 저렇게 꾸준히 장기간에 걸쳐 쌓으니 오늘 국내에 많은 분으로부터 신망과 존경을 받는 게 아닌가?
잘 보세요.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하죠? 어떤 사람은 주식 값이 1억 떨어졌다고 자살을 해. 하하 주식값이 1억이 떨어졌다고 자살해요. 어떤 사람은 6천만 원 떨어졌다고 자살해. 그런데 나는 그거 주식 투자하나? 나는 주식 투자를 안 하죠? 뭐 한 달에 1억씩 소득이 있으면 그거 그냥 가서 무료급식으로 노인들 어려운 사람들 밥을 줘버려. 그래서 내 밥을 하루에 500명 이상이 먹죠? 그럼 500명 이상이 그걸 집에 가져와서 지금 밥을 먹고 있어.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보래. 500명의 가구가 그 밥을 먹고 있다고 한번 생각해봐. 그런데 그 돈을 저 사람들은 주식값이 떨어졌다고 울고 올라갔다고 기뻐서 난리고 이게 뭡니까? 나는 안 그러죠? 그거는 주식에 투자한 거는 복을 받아 못 받아? 못 받아.
신인은 그거를 고스란히 사회에다 돌려버렸어. 그러면 1년에 12억 날라가죠? 1년에 12억이 날라가는데 God-man은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겠지? 이거는 나중에 120조가 날라간다는 소리야. 한 달에. 나중에 하늘궁이 커지잖아요? 그러면 전 우리나라 어려운 사람들 도시락만 주는 게 아니요. 국가가 못하는 지역에 소외된 거. 청년들 빚 져가지고 헤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다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가지고 독촉을 안 해. 지가 벌면은 죽기 전에 지가 갚으면 되는 거고 안 갚으면 그만이야.
그래서 그걸 뭐라고 그러냐 하면요. 자율 은행이야 자율 은행. 자기가 벌면 갚고 안 갚으면 그만이고. 그래서 그 자율 은행에서 그냥 이자 없이 대출을 해줘. 하늘궁에서 할 일이야. 그러면 청년들이 빚을 안 지지. 그러면 그 막 사채에 쫓기는 돈을 나한테서 가져가서 갚아버려. 그러면 평생 이자 안 내도 돼. 그러면 나중에 그 돈은 갚아도 되고 안 갚아도 되고. 그래 부자가 되면 열 배로 갚아. 지가 기분 좋으면은. 그러 안 갚는 사람이 많아도 유지가 되나 안 되나? 유지가 되는 거야. 돈은 안 줄어들어요. 아 어떤 사람은 고맙다고 부자가 돼가지고 아유 그 자 허경영 하늘궁 은행 자율 은행에 내 자율적으로 돈 갚습니다. 얼마 갚았습니다. 좋아 안 좋아?
우리 독촉하나? 안 해. 원금 뭐 안 냈다고 해서 뭐 압류하나? 안 해. 설정 하나? 담보 있나? 없어. 완전히 인간과 인간을 믿고 해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면 하늘궁 자율 은행에서 젊은 대학생들이 젊은이들이 융자를 대체하겠지. 그러면 그거 대체해버리면 하늘궁 사람들이 신뢰하나 안 하나? 하게 되겠죠? 우리는 그런 때가 오게 돼 있어. 인간이 인간이 담보야. 인간의 도덕성이 담보야. 떼먹어도 돼. 근데 그 사람들이 갚는 사람이 떼먹는 사람보다 많아. 그럼 그 사람들이 양심적이잖아?
그 양심이 살아있는 양심 은행. 하늘궁 양심 은행이 만들어지면 좋아 안 좋아? 우리가 하늘궁에 양심 은행은 담보 필요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앞으로 우리가 해나가야 되겠죠? 그러면 돈 100만원 빌려줘놓고 그게 저 5천만 원이 되고 1억이 돼. 이자가 30% 막 50% 막 이렇게 갖다 붙이네. 그리고 무슨 뭐 장기 내 놔라. 뭐 내놔라 협박하고 막 공갈 애 젊은 애들이 자살해버려. 젊은 애들이 자살률이 급증하는 이유가 사채 때문에.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이 빚이 어마어마해요.
그걸 우리는 해결해 줄 수가 있다 이거야 나중에. 그래서 우리는 무료급식에서 시작해서 하늘궁 양심 은행을 만드는 거지. 그럼 뭐가 담보야? 양심이 담보야. 양심 외에는 담보가 필요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이렇게 할 때 우리 국민들이 하늘궁을 알아주는 거야. 야 어데 어데 양심 은행 있나? 그래 은행 이름은 하늘궁 양심 은행. 좋아 안 좋아? 좋죠? 대출 신청자 다 받아줘. 다 받아. 다 받아서 노놔줘. 좋죠? 매일 돈이 쏟아져 전 세계에서 쏟아져 들어오는데 뭐 그거 못 줘?
그래 내가 362년 후에 백궁 가버리고 나면은 내 간 날 이 지구상에서 양심 은행에 대출 받은 사람들이 전부 울고 전 지구인들이 울고 통곡을 할 거야. 그 사랑의 화신 허경영 그 양심의 화신 허경영이가 백궁으로 가버려졌다. 이제 우리는 다시는 볼 수 없다 이거지. 지구에 또 오나? 안 와. 한 번씩 가기만 해도 별이 362무 8800불이야. 마침 내가 지구에 왔을 때 여러분이 본 거야. 하하하하 하늘의 별따기죠? 하늘의 별따기보다 어려운 만남이 우리 만남이야.
소원석에 다섯 번 절하다. 아 이분이 소원석에 가서 다섯 번 절했죠? 엄청나게 이건 기적적인 거여. 그잖아요? 이거 절한 게 아니야. 지절로 고개가 숙여진 거야. 그 바위를 보고 지절로 고개가 숙여졌어.
신비로운 체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남았다. 더 넓은 잔디밭 언덕 위에서 하늘궁 백궁 소원석을 찾았다. 아름다운 무늬의 거대한 운석이 우뚝 자리하고 있었다. 여기에 5배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이게 여러분들은 이 돌이 천사 테스트하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여러분들은 이런 돌은 지구에 있나 없나? 없어. 그러면 여성들이 와서 내 보기 나를 볼 돈이 없는 사람이 있어 없어?
나한테 와서 10만원이라도 내고 나를 면접할 돈이 없는 사람은 하루에 100번을 백궁석에 가도 내가 돈 받나? 그럼 내 대신 거기 가서 만나는 거여 나를. 좋아 안 좋아요? 여기 가서 아름다운 무뉘의 거대한 운석(雲石)이 있었다. 방문자는 한결같이 확고한 믿음으로 절을 하거나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보면서 소원을 빌었다. 음과 양 꼭 두 손으로 운석을 만져야 효험이 있다고 누군가 조언했다. 음과 양으로 두 손으로 만져야 된다고 누가 이야기했대. 누가 그런 말을 했나?
그 음양 음양은 원래 음양은 무전후야. 음양 무전후가 뭐야? 태극이란 말이야 태극. 태극은 음양 무전후. 음양은 앞과 뒤가 없다. 태극기 이렇게 봐. 그러니까 앞과 뒤가 있나? 서로 싸고 돌아가니까 무전후 음양은 전후 좌우가 없어. 그러니까 음양 무전후야. 그러니까 이 돌이 그런 돌이야.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여기는 온갖 그림이 다 있죠? 여기 사진을 찍었네. 음양 무전후.
그러니까 이기도 무전후야. 이와 기는 앞과 뒤가 있나 없나? 이와 기. 퇴계의 이기이원론이 있죠?
이황의 퇴계의 이기이원론이고 율곡은 이기일원론이죠. 그러면 이와 기는 하나다 이게 율곡이 생각이고 이기이원론 이와 기는 섞일 수가 없다 이게 퇴계의 주장이야. 그게 주자학이야. 이와 기는 하나다. 이거는 불교 중도론이야. 그러니까 이게 서로 대립하는 거야. 그래서 조정에서 이기론을 주장하는 이 주자학하고 이 불교의 사상을 이야기하는 율곡은 이기일원론이다. 이기 음과 양은 하나다 태극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두 사람 사이가 길이 붙어가지고 누가 이겨? 퇴계가 이겨요. 이황이 이기고 율곡은 져가지고 저 파주 우리가 지금 있는 저 파주 장단 있죠?
건너편 저 파주에 화석정(花石亭) 거기에 집을 짓고 그 정각을 지어놨죠? 그래 가지고 10년 뒤에 선조 대왕이 이 일로 해서 배를 건널 것이다. 신의주로 도망갈 것이다. 임진왜란이 났어. 그래 거기다가 나루터에다가 기와집을 탁 팔각정을 지어놓고 10년 동안 기름 걸레를 닦게 했어. 자기 종들 하인들 보고 그래 가지고 10년 동안 기름 걸레를 닦았어 그걸. 불이 잘 타게 그죠? 근데 임진왜란이 일어났는데 임진년 그 어두운 6월 여름에 그 선조대왕이 신하들하고 글로 건너가는데 신하가 중간에 다 도망가버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어머니가 어떻다 싸고 전쟁이 나니까 시골에 자기 부모들이 위험에 처했잖아? 그러니까 신하들이 자기 부모님을 그려놓고 임금을 따라서 북으로 도망가는데 양심의 가책이 되니까 거짓말 해가지고 다 가버려. 그래 누가 남냐? 이황이 이항복이 이항복이야. 이항복 이항복 선생만 따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선조가 그 나루터를 건너는데 쓸쓸하지. 근데 칠흑같이 어두워. 강인지 뭔지 보이지도 않아. 근데 나루터에 배가 딱 있는 거야.
그런데 이 그 종과 밑에 부하들이 배를 저어 가는데 세상에 갑자기 강이 확 훤해지는데 보니까 거기에 화석정에 누가 불을 지른 거야. 그게 훨훨 타니까 강 건너까지 가는데 다 무사히 강을 건넜어. 그게 이 율곡 선생이 그 중도론이 조정에서는 안 먹혀. 전부 유학자니까. 유학자니까 안 먹혔지만 결국은 이황이 이겼지만 율곡은 조정에서 쫓겨나서 그렇게 숨어 있는 신세가 됐어. 거기가 반구단이 있어요. 반구단 알죠? 반구단 가봤나? 방구단이 있어. 거기 가면 반구단이 있고 반구단이 있는 데도 있고 율곡이 있는 데도 있고 그 유적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 음양은 선후가 없다. 무선후다. 이기도 무선후다. 그렇다면은 태극도 태극도 똑같애요. 음양도 똑같고.
바로 오후 4시경 늦은 점심 먹고 귀가 차량에 올랐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침대 집도 안 갔는데 왜 침대가 나와?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는 차 내에서 나는 또 한 번 잊을 수 없는 관경을 목격했다. 바로 앞좌석에 앉아 계시던 칠순의 목사님과 주지스님이 찬송가 합창을 하는 게 아닌가? 그런데 놀라운 것은 곡조는 귀에 익숙한 찬송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가 분명한데 가사는 하늘궁의 영성 에너지를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였다.
이게 내가 내가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목사님 양아들 했죠? 고등학교 1학년 때 2학년 때는 재벌의 양아들로 갔어. 근데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이렇게 나와요. 그 노래를 말하는 거야. 이게 찬송가야. 그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빚 가운데로 걸어가니 태산을 넘어 험곡을 가도 빛 가운데 걸어가니 그게 하늘궁 불로 에너지 내 에너지죠? 그래서 이거는 빛과 소금이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어. 그 에너지가 내 불로 에너지야.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 걸어가니 그 분명한데 가사는 하늘궁의 영성 에너지로 주제로 한 감사의 노래였다. 그거 여기 부를 줄 아나? 그 노래? 그 가사 몰라? 우리가 만들어서 부르는 거. 차안에서 불렀대. 그래 다음에 가지고 와. 재밌잖아? 그 대전에서 만들었대. 거기도 좀 만들어. 그 노래가 재밌어.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빚 가운데로 걸어가니 이렇게 나오죠? 이게 찬송가야. 내가 고등학교 때 저 주일반 가르켜가지고 이거 찬송가를 몽땅 다 불렀어. 말도 못해. 이거는 행진곡 비슷해요.
오늘 함께했던 15인과의 다정한 인연은 여기서 끝을 맺었다.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서로의 건강을 내 가족처럼 기원하면서 애틋하게 따뜻한 작별 인사를 나눴다. 내게 빛의 축복이라니 이런 놀라운 일이. 이튿날이었다.
새벽 4시 30분 연속으로 울리는 카톡 음에 잠을 깼다. 김순자 대전시위원장이 보낸 사진이었다. 사진 설명이 놀랍다. 들어올려보세요. 요 요 빛이 이 사람 머리 위로 올라오지. 이렇게 비쳐 내려오지. 그지? 올려봐. 빛의 축복이 윤승원 천사님께 내리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그지? 김순자 위원장님이 새벽에 보내주신 단체 사진 속 아름다운 찬란한 빛 광채(光彩)는 신비감의 극치입니다. 허경영 영성 에너지 하늘에서 축복의 폭포수가 되어 쏟아져 내립니다. 감동의 빛입니다. 그지? 올려 보세요.
빛의 축복이 윤승원 천사님께 내리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잠에서 덜 깬 눈을 비비고 사진을 언뜻 들여다보니 한 줄기 빛이 나의 머리 위로 쏟아지는 게 아닌가? 눈을 의심했다. 인위적으로 만드는 합성사진이 아니었다. 곧바로 세수하고 맑은 눈으로 다시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니 하늘의 광채(光彩)가 자연스럽게 대전 참가자들의 단체 사진 위로 쏟아지는 경의로운 광경이었다. 그지? 그 중앙에 내가 서 있어 마치 내 머리 위로 찬란한 빛이 쏟아지는 광경으로 비친 것이다. 답장을 보냈다.
신비로움의 연속입니다. 김순자 위원장님이 새벽에 보내주신 저 단체 사진속 아름답고 찬란한 빛은 그야말로 신비감의 극치입니다. the God-man의 영성이 하늘에서 폭포수 머리 위에 쏟아져 내립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윤승원 하늘궁 영성에너지 센터 견문 소감기.
우리가 가는 길은 저 윤승원 저 분 저 선생이 이야기하는 대로 정말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그죠? 우리가 이런 큰 고생 덩어리 세상을 태산을 넘어가는 거야 이게. 그리고 험한 계곡이야. 물 한 잔이 안 나와. 풀 한 포기 없어. 그 험한 계곡이라고 그래. 이런 험한 계곡을 가도 빚 가운데 God-man과 함께 가니까 두려움이 있나 없나? 없죠? 그래서 사막은 광야는 풀 한 포기 없는 그런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을 기독교의 하나님이 여호와가 글로 지나가게 했죠? 거기서 40년을 살게 해가지고 다 거기서 죽였어. 죽이고 몇 명 안 살아남았지만 그곳에 광야에 왜 살게 했냐?
광야는 신을 따르지 않는 자는 살 수 없는 곳이야. 신만 붙들면 살기가 좋은 곳인데 신이 없는 자는 거기서 하루도 못 살아. 목마르지 물 없지 풀 없지 공기 사납지 건조하지 바람 불지. 전갈이 와서 물어뜯어 죽이지. 그냥 광야에서 있다는 것은 최고의 교육을 받는 곳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여기가 낙원이야. 광야가 아닌데 여러분들은 지금 광야에 있는 사람보다 더 아우성을 치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밎아요? 이거는 낮 되면 더워 죽겠고 밤 되면 추워 죽겠고 밤낮이 뒤바꿔어. 그런데 풀 한 포기 나무 하나 없어. 거기서 그냥 먹고 살아야 돼. 뭘 해서 사냐?
그 풀 조금씩 있는 것들을 그 목축을 해가지고 그 목축의 젖을 먹어야 되고 그거를 길러가지고 거기서 생활하는 게 유대인들이야. 바위들 사이에 풀 한 포기씩 있는 그 염소들이 가서 양들이 뜯어 먹고 그 우유를 만들어주면 그걸 먹고 영양실조를 면해가지고 버티는 그게 광야 생활이야. 그래서 광야라는 뜻은 우리가 그 걸어가는 이 세상이 광야라는 거야. 그러면 광야라는 뜻은 신의 도움으로만 살 수 있는 곳 이런 뜻이 들어있어. 광야 황야 그런 데는 신의 그 이스라엘 용어가 그 광야를 이스라엘 말로는 신의 뜻으로만 생존이 가능한 곳. 이게 이스라엘의 광야야.
그러니까 신을 안 믿는 사람은 하루를 못 살아. 답답하고 미치는 미치는 거야.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그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살아남았다. 그건 대단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광야를 예사로 보면 안 돼. 그래서 여기서 태산을 넘어 험곡 이게 광야를 말하는데 이 태산을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 있으니깐 살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지금 우리가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아무리 은행이 파산을 하고 세계적인 은행이 지금 파산을 했잖아? 이런 와중에 와도 우리는 God-man을 만났기 때문에 광야를 이겨나갈 수 있어 없어요? 그래서 이 윤승원 씨 댓글 뭡니까? 댓글 답이 맞나? 이게 뭐야? 단체 카톡 보면 그지? 이런 건 댓글도 많네. 그래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 윤 선생 윤승원 선생이 우리한테 큰 감동을 받으셨죠? 그러니까 우리를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없길 바래.
그래서 우리는 유대인들한테 배울 점은 뭐야? 광야를 이겼던 민족이야. 그 어려운 그 광야 생활을 그 사람들은 해냈는데 거기는 어떤 확실한 믿음이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신을 자기들이 막 처음에는 소도 만들어 놓고 금송아지도 만들고 뭐 모세가 나중에는 막 그냥 돌판에 새긴 십계명을 가져오기도 하고 이랬지만 그들이 그것을 우왕좌왕하긴 했지만 그래도 광야에서 죽어갔어요 다. 살아남은 자는 몇 명 되지가 않아. 그 광야에 들어갔던 선대들은 다 죽었어. 그 광야의 후손들이 살아서 2세들이 이스라엘로 들어간 거야. 유대민족은 광야라는 고난을 겪었던 민족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지금 6.25 사변이라는 광야 생활을 했죠? 그다음에 이런 험난한 이 개발도상국이 돼가지고 세계 꼴찌였어. 근데 오늘까지 왔죠? 이제 광야를 지나서 오아시스 도착하자마자 타락해버린 거야. 타락.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가 타락했는데 일본 사람들이 처음에 처음에 에도시대가 있었죠? 에도시대. 에도시대를 일본 말로 뭐라고 그래요?
1.에도 江戶 막부시대
막부시대 막부시대. 일본이 막부시대는 장군이라는 뜻이야. 막부가. 장군들이 각 지역의 장군들이 활개를 쳤어. 통일이 안 돼 있는 거야. 막부시대. 이 에도 시대. 그다음에 뭐가 왔어? 명치 시대가 와요.
1.에도 江戶 막부시대
2.메이지 明治 尊王攘夷思想
메이지 메이지 시대가 만들어지면서 무슨 사상이 나왔냐? 일본에. 이 막부 사상 나중에 나온 사상이 명치시대는 무슨 사상이 나왔냐? 존왕 이게 존왕양의 시대가 이 존왕양이 사상이 이때 사상이야. 명치 때 사상. 뭐냐? 왕을 존경해서 모신 다음에 오랑캐를 물리치자. 이게 물리칠 양 자야. 물리치는데 뭘 물리쳐? 오랑캐. 오랑캐가 누구냐? 미국 러시아 중국이야. 미국 러시아 중국을 물리치자 이거야. 이게 존왕양이 사상이야. 이게 일본을 있게 한 사상이란 말이야. 이게 가미가제 사상이야. 가미가제 사상. 이 사상을 일본인들이 메이지 이때 우리가 호미 만들고 있을 때 잠수함 만들고 비행기 만드는 거야.
왜? 왕을 옹립 이 천왕이 지구의 왕인데 이 지구의 왕을 옹립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미국 프랑스 중국 영국 러시아를 물리쳐야 되겠다는 거야. 대단한 거야. 세상에 그때 아니 이 장군들이 활개하던 이런 막부시대에 바로 혁명이 일어나면서 메이지 유신을 시작했는데 왕을 모시자. 그 왕을 모셔놓고 그 왕을 위해서 우리가 러시아와 중국과 미국을 쳐들어가서 부시고 우리 왕이 지구의 왕으로 옹립하자 이게 일본이야. 사상이 되게 무섭죠? 이래서 존왕양이 사상을 일본이 애들한테 가르쳤어. 그러니까 가미가제가 된 거야. 이것들이 우리 왕의 땅덩어리를 지배하고 있네. 그래 가지고 미국을 쳐들어가서 그냥 러시아 러일 전쟁 중일 전쟁 막 가서 막 중국 치고 러시아 치고 미국 치고 아 그 조그마한 나라에 그런 무기를 만들어서 그걸 때릴 정도면 그 무기 공장이 무지무지막지해. 그때 우리는 논밭밖에 없을 때 공장도 하나 없을 때야.
그런데 세계 첨단 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대국만 쳐들어가는 거야 그냥. 우리나라 땅에는 관심도 없어. 너 나라는 무기 만드는 공장이야. 북한에다가 무기 만드는 공장 만들었어. 남한은 쌀이나 갖다 대라는 거야. 쌀 갖다 대. 그리고 한국에는 관심도 없어. 오랑캐에 한반도는 들어가질 않아. 오랑캐는 누구냐? 미국 러시아 중국 여기가 오랑캐라는 거야. 얼마나 대단한 민족이야? 그래 가지고 이 존왕양이 시대가 명치시대야.
아 나 침이 마르네. 그다음에 다이쇼 시대가 와. 다이쇼 그렇죠? 다이쇼 있죠? 뭐 요새 싸게 파는 그거 뭐야? 그게 다이쇼야. 다이쇼 시대. 다이쇼 시대가 온단 말이야. 다이소 시대가 오면서
1.에도 江戶 막부시대
2.메이지 明治 尊王攘夷思想
3.다이쇼 大正
4.소와 昭和
아 화 자가 저 화 자가 아니다. 아이 하도 오래돼가지고. 소화시대. 소화시대까지 온 거야. 그래 소화시대가 일본이 이 이게 소화시대. 이렇게 네 단계가 일본이 변천한 거야 변천. 일본이 이렇게 사상적으로 이거는 대정시대에 이제 왕이 제자리 잡은 거야. 이때는 막 운동이 명치는 혁명이 일어나가지고 이 대정시대가 만들어지는 거지. 그지? 그다음에 이제 소화시대가 온 거야. 일본이 소화 몇 년 이렇게 나가잖아? 이게 정책에 안착이 된 거야.
일본이란 나라가 이 과정을 겪으면서 무장한 사상은 존왕양이 사상이 일본을 오늘날 만든 거야. 그런데 얘들이 그게 실패한 거야. 존왕양이는 뭐야? 존왕양이는 그런 저 존왕양이 속에는 뭐가 숨어 있어? 그러니까 의리합일.
義利合一思想
존왕왕이 시대에는 뭐가 숨어있냐면은 의리합일 사상. 그러니까 이익이 있는 데는 반드시 의리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일본 사람은 의를 제일 중요시 해 그래 칼을 가지고 다녀. 그래서 자기 상관을 누가 모함을 해서 자기가 증인으로 서야 될 때 반드시 죽어버려. 자결해. 자기 상관을 위해서. 자기가 가서 증언 서면은 거짓말 할 수가 없잖아? 그럼 상관이 다쳐. 그럴 땐 자기가 죽어 주는 거야. 자기 집에서 물 떠다놓고 탁 기도하고 그 자리에서 천왕 쪽을 향해서 자결 하는 게 일본 사람들의 습성이야. 그지?
어떤 운전수는 자기 회장의 비리를 구속해서 잡혀가려고 하니까 그 운전수가 증인이잖아? 그건 증인으로 딱 지목되니까 자택에서 자살하잖아? 그날 아침에. 딱 자살해.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의를 제일 중요시해 의를. 이가 그다음에 있어요. 그래서 의리야. 의를 앞에 내세워. 일본 사람이. 그러니까 일본 천왕을 위해서는 내가 죽는다 이 당연한 거야. 의를 내세우는 거야.
그게 일본의 이익이 된다는 거야. 이거 일본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기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야. 내 회장의 자존심을 위해서는 의를 지켜야 되니까 나는 죽어줄 수밖에 없는 거야. 내 수명이 여기가 끝이야. 이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천왕이 명령했어. 이 미국에 가서 잠수함 아주 큰 대형 전함 100척을 싹 없애버렸어. 삽시간에. 거기 가서 죽은 일본 청년이 비행기 가지고와서 충돌해서 죽잖아? 그러면서 일본 천왕 만세하고 죽는데 그 죽을 때 그 청년들 나이가 전부 20대야. 근데 이 청년들이 무슨 사상으로 죽냐? 물론 존왕양의 사상으로 뛰어들어가지만 이게 있는 거야 또. 의리합일 사상이 있어요. 내 이익이 곧 의에 부합되지 않으면 나는 하지 않는다 이게 일본 사람들이야.
그래서 내가 일본에 가서 동경에서 옛날에 30년 전에 길을 물으니까 택시 운전사한테 아 여기 여기가 어딥니까 하고 보여주니까 내 차를 타래. 세상에 한 30분을 가서 그 자리를 알려줘. 30분을 갔는데 요금을 주니까 기절을 하는 거야. 내가 길을 묻는데 길을 알려주러 왔지 손님으로 데리고 온 게 아니라는 거야. 내가 이걸 받을 수가 일본 사람을 뭘로 보내? 절대 안 받아요. 야 내가 얼마나 놀랬겠어? 아니 당신이 길을 물어서 내가 길을 말로 하면 당신 못 알아들으니까 내가 안내해 준 거예요. 난는 돈 받을 수 없어요 절대. 나 그 사람의 표정을 보고 야 저게 일본 사람이구나. 충격을 주는 거야 충격을. 내가 그 충격받았어요.
근데 우리나라 같으면 바가지를 씌울 연구를 하고 이 사람들은 의리합일. 의가 이익하고 부합되지 않으면 이 합일이 하나가 돼야 돼. 이게 따로 있으면은 안 받아. 의와 이가 의리가 내 이익과 의가 합의를 하지 않으면 절대 받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뭐라고 그러냐? 이 사람들은 그 일본 사상을 내가 강의는 안 해주는데 워낙에 일본 사상이 강해요. 그래서 이런 거 내가 내가 처음 이야기해주지. 일본 사상이 이렇게 무서운 사상이야.
그 때문에 그 사람들은 내가 그래서 요새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은 왜 저렇게 안티가 변절이 많이 나와? 이거 그냥 이거 존허양이. 여러분들 저 일본 가미가제 사상을 내가 이 사람들한테 강의를 해줘야 되나 뭐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 이런 사상을 가져야 된단 말이야. 아무리 여러분한테 이게 와도 God-man에게 의리를 배신하는거는 안되는 거여.
이래서 이래서 공자가 한 말을 일본이 쓰고 있는 거야. 공자가 한 말을 일본이 쓰는 거야. 일본 사상이 공자 사상을 가져간 거거든. 공자 사상을 가져왔는데 여기서 뭐 일본 공자가 한 말 견 그지?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익을 볼 때는 반드시 생각해라. 의를 생각해라. 이거 이게 일본 사상이 돼버린 거야. 이익을 볼 때는 의가 있지 않으면 보지 마라. 이게 이 사상 일본의 사상이 돼버린 거야. 공자 사상을 일본 애들이 가져간 거야. 뭐라고 했냐? 견리 이거는 의리. 의와 이가 합치하지 않을 때는 인정 안 한다 이게 뭐냐? 의가 이가 이익이 보이면 의를 생각해서 이익을 취해야 이게 요 사상이야. 일치하는 거야. 이게 공자 사상이야.
見利思義 見危授命
견리사의 견리수명. 이게 공자가 말한 거거든. 이게 무슨 뭐 저 안중근이가 여러분 이야기했다는데 그죠? 안중근이가 한 건데 실제는 공자가 한 말이야. 견리수명. 이게 견리사의 견리수명은 공자 사상이야. 이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바쳐라 내놔라. 이게 공자 사상이야. 근데 이 공자 사상을 일본이 의리합일 사상으로 딱 가지고 있어. 딱 가지고 있으니까 이 사람들은 개인의 이익보다 공리 공리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 이익을 왕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이걸 가지게 이게 이렇게 일치된 게 오늘날 일본 사상이야. 일본.
그러니까 이렇게 네 단계 강호 명치 대정 소화 시대로 온 거야. 그래서 이게 이때 세계를 점령하려고 했어. 이때 세계를 점령하려고 했던 민족이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 사상 중국 사상 내가 전 세계 사상을 다 터득하고 있는 사람이야. 여러분한테 이런 거 이야기하면 괜히 또 친일파 비슷하지만 어쨌든 일본이 이렇게 대단한 민족이야. 그래서 일본은 일본도 이렇게 혁명을 거쳐왔어. 이렇게 막부시대 뭐 사무라이 시대 뭐 이렇게 명치시대 대정시대 소화시대 이렇게 해서 발전돼 온 거야. 지금 소화 몇 년 뭐 그러죠? 그러니까 일본은 소화시대 까지 오기에 이런 과정을 거쳐왔단 말이야. 그 사이에 2차 대전을 일으킨 거야. 이해 가죠?
근데 우리 민족은 뭐 했어? 잠자고 있었어. 양반 상놈 타령하고 가만히 있었어. 아무것도 안 했어. 시간을 지켜야 돼 철저히. 오늘 영상 볼 거 좀 보여줘. 오늘은 우리가 그 선생 거 그거 좀 듣고 뭐 강의는 내 말을 잘 들어. 근데 우리 민족은 뭐 했어요? 잠 자고 있었어.
이분이 나이가 80이야. 철저히 해. 자 오늘 영상 볼 거. 오늘은 우리 잠자고 있었어. 이분이 나이가 80이야. 집에서 놀기가 뭐해서 작년 6월 달부터 제가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무슨 사업을 시작했냐면은 연세우유 특판을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작을 하고 보니까 저희는 이제 특판이기 때문에 서울시내 각 초등학교만 입찰만 하게 됐습니다. 이제 그런데 작년 6월부터 제가 시작을 했는데 작년엔 조금 부진했었습니다.
제가 사실은 부진해가지고 이제 운영하기가 조금 어렵고 직원들 월급 주기조차도 좀 어려웠었는데 그러고 나서 이제 저희 제가 이제 광진구 중곡동에 살고 있는데 그 중곡동에서 사는 그 지인 한 분이 우리 the God-man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저보고 당장 가자 이거예요. 저보고요. 근데 어쩐지 저도 굉장히 신앙을 저 싫어합니다. 사실은 천주교를 다니고 있지만 근데 마음이 끌려가지고 제가 같이 바로 왔습니다. 이제 우리 the God-man을 뵙자마다 굉장히 마음이 끌리면서 그날 바로 오자마자 제가 개인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가 사실은. 그러고 나서 이제 학교가 각 우유 이제 입찰을 하는데 입찰이 작년에는 제가 8군데를 했는데 어 입찰이 막 계속 그냥 터진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연세우유 영업부 직원들이 몇 명이냐 한 100여 명 되거든요. 근데 이제 저희 담당이 차장이 담당인데 아 이 친구가 아니 이사장님
귀신 아니에요 귀신? 그런 거예요. 보통 제가 생각할 때는 입찰 한 개의 사업장을 가지고 하다 보면은 뭐 한 네다섯 개 밖에 못 하거든요. 아 근데 입찰을 보니까 한 20개 이상 돼가지고 제가 거기서 골라낼 정도입니다. 그래 가지고 금년에 이제 입찰을 봤는데 2월 말일까지 봤는데 좌우지간 제가 감당할 수 없게끔 너무 많이 해요. 그래서 제가 다시 또 사실 일주일 만에 제가 기업 축복 받았습니다. 연세우유 강남 특판에 대해서
축복을 1천만 원 내고 또 받았어.
여기저기서 막 전화가 많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큰 욕심은 제가 안 부리고 천천히 이렇게 이제 100개씩 100개씩 이렇게 우리 천사님들이 이제 주문을 한번 갖다 드리고 이제 이렇게 했습니다. 사실은 근데 이제 그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저 혼자만의 우리 the God-man에 대한 이렇게 알고 있으면 안 돼서 가족이 다 알아야 되겠기에 또 제가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 야 이거 길은 우유 가지고 이렇게 우리 the God-man에 대한 사진하고 성함하고 써서 날짜를 써가지고 하니까 아 이거 한 10일 20일을 놔둬도 썩지를 않더라.
그러니까 이걸 그 기독교를 광적으로 믿은 분이 한 분이 있어요. 우리 도우미 아줌마가 근데 안 믿어요. 그러면 좋다. 그러면 같이 우리 the God-man에 대한 사진을 붙이고 또 거기다 이제 우리 the God-man에 대한 성함 쓰시고 또 이제 두 개를 가지고 이거는 아주머니 집에 하나 갖다 놓고 하나는 우리 집 하나 놔두자. 이렇게 놔두고 그냥 놔두고 나서 한 15일 있다가 개봉을 했습니다. 사실은 개봉을 했는데 이 아줌마 집에 놔둔 것은 완전히 그냥 냄새 나서 맡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아줌마도 깜짝 놀라는 거야. 웬일이냐 이거예요. 당연히 상온에 놔두면 썩을 수밖에 없지 않느냐? 그러면 우리 우유를 한번 내가 가지고 있는 우유를 한번 먹어봐라. 한번 드려봤거든요. 어떻게 고소한지요. 고소하고 엄청 맛있어요. 그러니까 깜짝 놀란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기독교를 너무나 이제 광적으로 믿은 분이기 때문에 금방 또 믿음이 안 가잖아요? 그러면은 다시 한번 실험을 해보자. 해가지고 사실 어제 또 같이 또 똑같은 우유를 갖다가 또 이렇게 했습니다. 근데 제가 하나 갖고 그쪽에 하나 갖고 그렇게 해서 이제 했는데 이제 또 한 15일 있으면 또 나오겠죠. 지금까지 그런 좋은 결과가 많이 나오고 해서 우리 the God-man에 대한 공부를 더 해야 되고 더 알고 싶어서 사실은 오늘 방금 이광희 회장님도 제가 모시고 왔습니다.
굉장히 이광희 회장님도 우리 the God-man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은 그리고 또 많이 아시는 분이고 그래서 그래서 지금까지 지금 다시 지금도 우리 the God-man에 대한 공부를 제가 많이 보고 있고 또 유튜브 같은 거 제가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앞으로 저는 이 연세우유 강남 특판을 해서 조금 이제 만약 벌이가 된다면 제 소원은 한 가지 대천사 되고 싶은 마음이 지금 제 마음을 굴뚝 같습니다.
돈 잘 보셔가지고
네 네 열심히 벌겠습니다. 대천사 소원입니다.
아 그래. 우리 회원들은 대천사가 꿈이지. 뭐 마지막에 이제 백궁 가는 거는 당연한 거고.
아이고 축하합니다.
내 만나서 기뻐하고 우는 거야. 내가 내 만나서 무는 꼬마 처음 보는 거야. 그만 울어. 내가 꼬마 팬들이 많아.
내한테 가자고 엄마한테 그래 가지고 몇 년 만에 왔대. 그래 가지고 나를 보자마자 우는 거야. 그냥 뭐 눈물 뚝뚝 흘리고 울어. 그래 왜 우냐 그랬더니 아니 the God-man을 보니까 너무 감동이 돼서 운다고. 깜짝 놀랐어요.
얘도 성공하겠다. 너 축복 받았다. 얘 귀도 좀 봐. 귀도 잘샹기고.
나를 보고 저렇게 보고 싶었다고 하면서 우는 거는 내가 처음 봤어요. 어린애인데.
얘는 둘째
저 첫째 아들이 하늘궁의 the God-man 보러 가는 게 꿈이었다고 그래. 그러더니 나를 보더니 감동을 받아가지고 금방 눈물을 막 흘리고 우는 거야. 그러니까 the God-man을 보니까 기뻐서 운다고 깜짝 놀랐어요. 그렇죠, 난 어린애가 저렇게 기뻐서 우는 거 처음 봤어.
하늘궁이 생긴 이래 처음이다.
토요일 날 찍었는데. 멋있지?
저 사진이 그 사진 영상 올려보지 그래.
이렇게 무지게가 안 나타나거든. 멋있지 않나? 너무 멋있어. 하늘궁에 밤에 이렇게 나타났지. 저번 주 토요일 이게 밤에 나타난 거야. 이쁘지? 야 이거 사진들 좀 가져가라. 이거 오늘 강의 때 올려.
찍었나 이연이
그거 빨리 서진이한테 보내라.
가족 전체가 찍는 거야 할머니까지. 할머니고 저게 딸이고 이게 외손자들. 자기 딸이 낳은 아들 세 명을 낳았는데 그 큰 애가 내가 보고 싶다고 옛날부터 그러더래. 그러더니 딱 오더니 나 보더니 감동받아 우는 거야. 나 깜짝 놀랐어.
오늘 불로와 86세. 저번 날에 한 2개월 정도 됐거든요. the God-man하고 통화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저희 딸 5자매고 사위들하고 어머니가 축복을 다 주셨거든요. 그런데 the God-man하고 대화를 나누시고 난 다음에 어머니가 이 넘어지셔가지고 붕대를 다치셔가지고 핀을 세 개를 박았어요. 그리고 새벽에 운동하시다가 뒤에서 오토바이가 와가지고 넘어졌는데 그 콘크리트 넘어져가지고 여기가 앞면이 다 깨졌었어요. 근데 the God-man하고 그 통화한 이후에 여기가 수술했는데 굉장히 아프셔갖고 음식도 못 드셨는데 그것도 말끔하게 낫고요.
폐 붕대 이것도 하나도 아프지도 않고 그다음에 또 86세니까 여성이니까 이제 요실금이 있어가지고 두 번을 수술을 하셨어요. 그랬는데 저보고 계속 나 다시 수술을 해야 된다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그게 요실금도 깨끗이 낫고. 확신한다 그러시면서 어느 날 이제 그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그 책을 한 세 번 보셨어요. 그 다음에 영성시대 책도 한 두 번 정도 보시고 그 다음에 그 저기 뭐죠? 출판되는 책 그것도 난세 영웅을 보셨는데 어느 날 책을 보시고 난 다음에 저한테 전화가 왔어요. 이 애미야 나는 갑자기 150살이 살고 싶어졌다. 그러시는 거예요. 제가 깜짝 놀라 가지고 무슨 말씀이에요? 그랬더니 아니 the God-man 책을 보니까 AI시대에 나는 뭐 옛날 사람이라 영어는 잘 모르지만 AI시대에 뭐 그 저 멀리 갔다가 위성으로 갔다가 그 안에서 비행기 타고 플래트폼에 나온다고 그러는데 나도 그런 시대를 한 번 살아보고 싶다. 욕심이 있지 더라구요.
어머니가 지금 몇이지?
86세요.
86세인데 참 개화가 된 분이네.
목소리 그날 통화하시면서 the God-man이 어째 어머니가 이렇게 목소리가 차랑차랑 하시고.
86세인데 150까지 사셔.
그러니까 저희 어머니는 홍보를 굉장히 많이 하세요. 그래 같은 시청에 있는 분들도 공무원들한테도 홍보하셔갖고요. 사진도 갖다 주시고 우유 주변에 있는 분들 불로유 해먹기 해가지고 이것도 드시고 또 공부 하시고 계세요. 그래서 늘 조금 이따가 이제 또 찾아뵙는다고 나는 the God-man을 확신한다 너무나 감사하다고.
그때 내가 축복을 주고 나서 좋은 일이 많았을 거야.
엄청 많으세요.
영이 맑았어. 그래 가지고 그때 내가 뭘 줬어. 뭘 넣어줬다니까. 몸이 안 좋다고 그래서 내가 나는 여기 어머니인 줄 몰랐지. 그래 가지고 뭘 넣어줬는데 그거 많이 잘 쓰고 있을 거야.
아시고 계세요. 어떻게 나한테 이런 축복을 주셨냐고 그래서 꼭 찾아봬야 된다고
전화기에다가 뭘 넣어줬어. 불덩어리가 들어갔어. 할머니가
할머니가 하도 똑똑해서 내가 뭘 전화기에다가 뭘 팍 넣어버렸어. 얘들이 그거를 받은 거야.
안동분이신데 굉장히 고지식
저 양반 어머니인 줄 몰랐어. 어어 근데 오늘 와서 이야기하는거 보니까 자기 어머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안 보이는 세계에는 블로화 시대가 앞으로 오면 좋겠죠? 그래서 우리는 방부제를 앞으로 없애는 그 운동을 해야 돼.
그 다음에 우리 고문단이 있어 고문단. 고문단은 전부 없어집니다. 우리 하늘궁에는 이제 고문이 없어. 옛날에 고문님이라고 부르는 사람 고문이라 부르면 안 돼. 천사님 대천사님 저 정당에 우리 국가혁명당에 원로회의가 있어. 거기 원로회의는 그 나이 80 넘은 사람들 몇 명이 있어요. 그건 고문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느 종교 조직에는 고문이 없습니다. 무슨 그 개인 회사 같은데 고문이 있지. 종교 조직은 그 종교의 최고 지도자한테 물어야 돼. 그 고 자가 무를 고 자야. 돌아볼 고 자. 그러니까 돌아보아서 물어볼 사람은 그 종교단체 지도자한테만 물어봐야지. 종교단체에 무슨 순복음교회 고문단이 있나? 없어요.
그래서 고문 제도를 만든 사람들은 고문 그 위임장 취임 임명장을 내 허락 없이 다 만들었어.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나한테 갖다 줘야지. 안 갖다 주면은 내가 축복 에너지 다 빼버려요. 그 명단은 내가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임명장을 빨리 가져오도록. 천천히 오실 때 가져오면 돼. 안 가져오면은 내가 나중에 거기에 대한 상응한 벌을 내리니까. 그 고문을 내 허락 없이 막 자기들이 위촉을 한 거야. 심지어 스무 살짜리도 고문 위촉장을 주고 막. 이런 거 이제 앞으로 안 하도록.
우리는 어떤 종교가 와도 괜찮아요. 근데 무슨 종교 간에 뭐 싸운다거나 고문을 서로 많이 만들려고 한다거나 그런 거 만들 필요 없어. 고문 자체는 인정 안 해. 지금 우리가 고문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고문으로 부르면 안 됩니다. 그냥 천사님 대천사님. 이거 어디 교회에 가면 고문이 있나요? 장로 집사 권사지. 이런데 초종교 단체에는 고문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묻고 싶은 고문은 나예요. God-man한테 물어. 그래서 누가 고문 임명하겠다고 그러면 아 이거는 안티구나. 허 총재를 분리시켜서 망하게 하려고 하는 안티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돼요. 내가 누구한테 고문한테 자문을 받을 만한 사람이 있나? God-man이 최고위에 서 있어요.
네오호텔 닭이 뭐지? 네오호텔 닭 한번 띄워봐. 네오호텔에 있는 닭. 이 병아리 네 마리 태어났죠? 여기 하나 둘 셋 네 마리 나와. 저게 열 몇 개 알을 품었는데 네 마리가 나왔어. 요 네 마리가 이 엄마를 쳐다보고 있지? 이 엄마가 요로 쳐다보고 있죠? 요 네 마리 엄마 보고 있는 거 좀 봐. 지금 저게 교육 중이야.
뭐라 하냐면 독수리같이 날라다니는 새들이 있을 때는 숨어라. 절대 깝죽거리고 돌아다니지 말라니까 요 요 네 마리가 알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 날라다니는 새가 보일 때는 빨리 포복을 해서 숨어라. 교육 가르키고 있죠? 이 엄마 눈이 여기 있고 요 벼슬이 있죠? 얘네들이 엄마 눈을 딱 쳐다보고 강의를 듣고 있어. 그래 귀여워 안 귀여워? 조금 더 좀 키워봐. 다 키운 건가? 위로 올려봐. 이거 병아리들이야 이게. 어미닭 얼굴 좀 봐야지. 이게 어미닭이고. 이 사이즈가 얼마나 작아요? 이게 계란에서 갓 나온 것들이야. 이쁘죠? 나는 이 고개 들고 엄마 쳐다보니 이게 웃어 죽겠어. 하하 앉아가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닭을 맛있다고 먹잖아? 닭고기를. 이거 보면 참 안 됐죠? 그래서 그렇게 육식이 좋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는 닭고기를 맛있게 먹는데. 보니까 귀엽죠? 아주 귀여워. 내 줄탁동시 이야기했죠? 엄마가 안에서 톡 칠 때 빨리 안 깨주면은 숨 막혀서 죽어버려. 그 안에서 죽는단 말이야. 그러니까 엄마가 빨리 깨줘야 돼. 그것을 여러분들에게 내가 지식을 이렇게 자꾸 내가 콩나물 교육을 시키면 그게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도 김순자 같이 되는 거야. 대전에 김순자 위원장.
어느 순간에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대단히 영적으로 지식이 많은 거야. 자기 입에서 막 나와. 근데 내가 있는 하늘궁에 오면 말이 안 나와. 대전에 가면은 잘 나와. 그게 인제 콩나물 교육이라는 거야. 굉장히 중요한 거야. 엄마 내가 오늘 하늘궁에서 뭘 들었을까? 아무 상관없어. 딴 데 가서 다음에 그게 쌓이고 쌓이면 입에서 저절로 나와. 지절로 영성이 자라요 안 자라요? 그러면 그때 뽑아 먹는 거지. 뽑히면 어디로 가? 백궁으로 가는 거야.
다 했어? 오늘 강의 중에 병아리 본 게 제일 대단하네. 아 병아리 이쁘네. 요 줄탁동시는 시간이 중요해. 시간이 걸리면 병아리는 숨 막혀서 죽어버려. 그렇지? 그래서 엄마 배에서 애가 나올 때 탯줄을 자르죠? 잘랐는데 애가 울지 않아. 그러면 이게 줄탁동시야. 빨리 손바닥으로 의사나 산모가 의사가 애 엉덩이를 빨리 줄탁동시를 해야 애가 숨을 써. 안 그러면 애가 숨을 안 쓰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면 숨을 쓸려고 엄마 배 속에서 태줄을 탁 짤르면 그때부터는 산소 공급이 안 돼. 안 되잖아?
그러면 지가 산소를 공급해야 돼. 그런데 폐는 한 번도 열린 적이 없어. 엄마 배 속에서 폐가 이렇게 쪼그려 들어 있어요. 아주 작아요 폐가. 근데 이거 숨을 쉬려고 어린애가 갑자기 산소가 안 들어오니까 놀래가지고 숨을 팍 쉬는 게 애 우는 거야. 팍 울 때 폐가 공기가 들어가니까 쫙 늘어날 때 폐가 찢어지는 것처럼 어린애가 통증을 느껴.
자기 생에 처음 폐가 열리는 거야. 페가 쫙 열리니까. 이게 그냥 갑자기 여기가 칼로 도려내는 것 같잖아? 그러니까 어린애가 막 우는 거야 아파가지고. 아파가 울다 보니까 호흡이 더 많이 들어가. 그러면서 폐가 다 열리는 거야. 폐 여섯 개가 차례대로 열려버려. 왜냐하면 아프니까 아픈 것 때문에 막 우니까 호흡이 더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의사가 막 때려 그게 줄탁동시야. 막 때리는 거야. 그러니까 병아리가 쫒는 거와 똑같은 식이야 그게. 근데 그 시간이 지났는데 애가 때렸는데도 안 깨어나네. 죽은 애야.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옆에 있으면 광체가 돼라 광체가 되면 일어나겠지. 깰 수 있는데 안 그러면 그냥 그 폐가 펴지지 않고 굳은 상태로 죽어버려. 이해 가죠? 그때 이 오므려져있던 폐가 쫙 찢어지는 거야. 이게 쫙 찢어질 때 통증이 어마어마하게 어린애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죽으라고 우는 거야. 죽으라고 울다 보면 호흡을 막 하게 되는 거야. 그럼 폐가 더 찢어져. 그러다가 우는 사이에 다 찢어져버려.
오늘도 우리에게 주옥 같은 말씀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존경의 박수를 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God-man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