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20 1388 예수는 인간의 죄인을 구해주러 왔고, God-man은 의인을 구하러 왔다

2023.05.20 1388 예수는 인간의 죄인을 구해주러 왔고, God-man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전 세계 6,000여 개의 종교는 대부분 간절히 구하는 기복신앙에 해당한다.
간절히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는 인간의 고통 중 하나이며, 이는 인류가 1만 년간 헤매 온 기복신앙의 바다와 같다.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과거 인간의 인식이 어두웠던 시절, 죄인들에게 죄를 깨우쳐주고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인간의 인식이 많이 향상되어 죄인들에게 도덕적인 것을 알려주는 시대는 지났다.

dv God-man이 죄인이 아닌 의인을 구원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이해하고, 인간의 인식과 종교의 한계를 깨닫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종교의 본질 이해
  • 간구하는 종교: 전 세계 약 6,000개의 종교는 대부분 ‘간구’ 즉, 간절히 구하는 행위에 기반하며, 이를 ‘기복 신앙’이라고 부름.
  • 인간의 고통: 간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며, 이는 인간의 8가지 고통 중 하나임.
  • 기복 신앙의 한계: 인류는 약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으며, 여기서 벗어난 사람은 없음.
  1. God-man의 역할과 의인 구원
  • 성인과 God-man의 차이:
    • 성인: 과거의 성인들은 죄인들을 구원하고 깨우치기 위해 왔음.
    • God-man: 허경영 God-man은 죄인이 아닌 의인을 구원하러 왔음.
  • 의인의 조건: God-man을 알아보고 하늘궁으로 모이는 사람들이 의인임.
  • 백궁으로의 탈출: 지구에서 천만 명의 의인이 백궁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진행 중임.
  1. 인간 인식의 한계와 형이상학적 세계
  • 인간 인식의 종류:
    • 직관: 어린아이가 사물을 개념 없이 바라보는 상태.
    • 개념: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에 이름을 붙이고 이해하는 상태.
    • 인식: 직관과 개념이 합쳐져 사물을 인지하는 것.
    • 지식: 인식이 쌓여 형성되는 것.
    • 지혜: 지식에 경험이 더해져 얻는 것.
  • 형이상학적 세계: 인간의 직관, 개념, 인식, 지식, 지혜로는 알 수 없는 세계로, God-man만이 담당하는 영역임.
  • 과학의 한계: 과학은 형이하학적인 세계를 분석할 수 있지만,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분석할 수 없음.
  1. 종교의 발생 원인
  • 여성의 종교 귀의: 여성은 자신을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우울증과 병을 얻고, 종교에서 위안과 인정을 찾음.
  • 종교의 역할: 종교는 여성들에게 ‘집사님’, ‘권사님’, ‘보살님’과 같은 직책을 부여하여 자존감을 높여줌.
  • ‘연(蓮)’의 의미: ‘연’은 연꽃처럼 진흙밭에서 피어나는 조강지처를 비유하는 최고의 존칭이었으나, 오해로 인해 비하하는 말로 변질됨.
  1. God-man의 증거와 구원의 완성
  • 축복의 8가지: God-man의 축복을 받은 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모두 완성됨.
  • 부활의 의미: 백궁 시민권을 얻어 죽음 없이 백궁으로 직행하는 것.
  • 영생의 의미: 백궁에서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영원히 사는 것.
  •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는 도덕성 함양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후 세계와 영혼의 구원과는 관련이 없음.
  1. 건강 10훈
  • 건강 10가지 가르침:

  • God-man에 대한 오해: God-man을 사기꾼으로 오해하거나 인간적인 잣대로 평가하려는 시도.

    • → God-man의 형이상학적 능력과 기존 종교의 한계를 이해하고, God-man의 메시지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임.
  • 기존 종교에 대한 집착: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 사후 세계와 관련이 없음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 종교의 본질과 God-man의 구원 방식을 비교하여 이해하고, 진정한 구원의 길을 모색함.
  • 간구(懇求): 간절히 구함.

  • 기복 신앙(祈福信仰): 복을 기원하는 신앙.

  • God-man: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온 전지전능한 신.

  • 직관(直觀): 개념이나 경험 없이 사물을 직접적으로 바라보는 것.

  • 개념(槪念):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을 이해하는 틀.

  • 인식(認識): 직관과 개념을 통해 사물을 인지하는 작용.

  • 형이상학(形而上學): 경험이나 감각으로 파악할 수 없는 초월적인 세계에 대한 학문.

  • 형이하학(形而下學): 경험이나 감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물질적인 세계에 대한 학문.

  • 백궁(白宮): God-man이 인도하는 천국.

  • 축복(祝福): God-man으로부터 받는 영적인 은혜로, 구원과 영생을 포함함.

  • 부활(復活): 백궁 시민권을 얻어 죽음 없이 백궁으로 가는 것.

  • 영생(永生): 백궁에서 영원히 사는 것.

허경영이 말하는 ‘God-man’은 무엇인가? 예수가 죄인을 구하러 왔다면, God-man은 의인을 구하러 온 존재로, 기존 종교의 기복신앙을 넘어 백궁 천국으로의 탈출을 돕는다고 말합니다.

  1. God-man의 역할과 백궁 천국
    신인은 기존 종교와 달리 의인을 구원함.
    의인들은 백궁 천국으로 탈출하여 영생을 얻음.
    신인은 축복을 통해 기도, 구원, 영생 등 8가지 완성을 제공함.

  2. 기존 종교의 한계와 기복 신앙
    기존 종교는 간구와 기복 신앙에 머물러 있음.
    종교는 인간의 도덕성 향상에 도움 되나, 사후 세계와는 무관함.
    종교는 여성들에게 직책을 부여하여 심리적 만족을 줌.

  3. 인식의 세계와 형이상학적 세계
    인간의 인식은 과학, 철학 등 형이하학적 세계에 한정됨.
    직관은 개념 없는 백지 상태의 인식이며, 경험과 지식이 더해져 지혜가 됨.
    신인은 인간의 인식과 과학으로 알 수 없는 형이상학적 세계를 담당함.

  4. 인구 문제와 국가 정책
    한국은 인구 절벽 문제에 직면해 있음.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현금 지원 등 직접적인 정책이 필요함.
    한민족의 유지를 위해 인구 5천만 명 유지가 중요함.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young’s Teachings

God-man: [Divine Human, Transcendent Being, Spiritual Luminary]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Ultimate Abode]
간구 (懇求): [Earnest Supplication, Fervent Prayer, Desperate Plea]
기복 신앙 (祈福信仰): [Prosperity Gospel, Faith in Blessings, Materialistic Faith]
팔고 (八苦): [Eight Sufferings, Octuple Afflictions, Fundamental Sorrows]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Form, Sensation,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Five Aggregates), Skandhas]
육근 (六根): [Six Sense Organs, Six Roots of Perception, Sensory Faculties]
직관 (直觀): [Intuition, Direct Apprehension, Immediate Perception]
사유 (思惟): [Contemplation, Deliberation, Philosophical Thought]
성인 (聖人): [Sage, Saint, Enlightened One]
적체 (積滯): [Accumulation, Stagnation, Bottleneck]
도통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Master, Sage of the Dao, Spiritual Adept]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Samsara]
의인 (義人): [Righteous Person, Virtuous Individual, Just Soul]
홍동백서 (紅東白西): [Red East White West (Traditional Korean ritual arrangement symbolizing balance and harmony), Geopolitical Balance, Strategic Alignment]
경중안미 (經中安美): [Economy with China, Security with America (A geopolitical strategy), Balanced Diplomacy, Pragmatic Foreign Policy]
혈맹 (血盟): [Blood Alliance, Fraternal Bond, Close Ties]
표면장력 (表面張力): [Surface Tension, Cohesive Force, Unifying Principle]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s, Transcendental Philosophy, Abstract Ontology]
형이하학 (形而下學): [Physics, Empirical Science, Material Study]
영성 (靈性): [Spirituality, Esotericism, Inner Essence]
오온 (五蘊): [Five Aggregates, Skandhas, Components of Being]
개념 (槪念): [Concept, Notion, Idea]
지혜 (智慧): [Wisdom, Sagacity, Enlightenment]
선비 (先妣): [Scholar, Virtuous Gentleman, Confucian Intellectual]
열녀 (烈女): [Chaste Woman, Virtuous Woman, Exemplary Female]
조강지처 (糟糠之妻): [Wife who shared hardships, Devoted Spouse, Enduring Partner]
보살 (菩薩): [Bodhisattva, Enlightened Being (in Buddhism), Compassionate Guide]
열반 (涅槃): [Nirvana, Extinction of Suffering, Ultimate Liberation]
해탈 (解脫): [Emancipation, Release from Samsara, Spiritual Freedom]
보리 (菩提): [Bodhi, Enlightenment, Awakening]
삼매 (三昧):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Deep Concentration]
무아 (無我): [Anatta, Non-self, Egolessness]
성불 (成佛): [Attaining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Enlightenment]
소욕 (少欲): [Minimal Desire, Contentment, Asceticism]
다보시 (多布施): [Generous Giving, Extensive Charity, Philanthropy]
소언 (少言): [Few Words, Reticence, Taciturnity]
다행 (多行): [Much Action, Diligence, Industriousness]
소식 (少食): [Moderate Eating, Temperance in Food, Light Diet]
다정 (多靜): [Much Calmness, Serenity, Tranquility]
소의 (少衣): [Minimal Clothing, Simplicity in Dress, Austerity]
다욕 (多浴): [Frequent Bathing, Cleanliness, Purity]
소번뇌 (少煩惱): [Few Worries, Mental Clarity, Inner Peace]
다면 (多眠): [Ample Sleep, Restfulness, Rejuvenation]
소승 (少乘): [Hinayana (Lesser Vehicle, a branch of Buddhism), Individual Path, Self-Liberation]
다보 (多步): [Much Walking, Physical Activity, Mobility]
소염 (少鹽): [Low Salt, Reduced Sodium Intake, Healthy Diet]
다수 (多水): [Plenty of Water, Hydration, Fluid Intake]

전지전능(全知全能)-(전(全)-all, 지(知)-knowing, 전(全)-all, 능(能)-powerful)
간구(懇求)-(간(懇)-earnest, 구(求)-seek)
기복신앙(祈福信仰)-(기(祈)-pray, 복(福)-blessing, 신앙(信仰)-faith)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인식(認識)-(인(認)-recognize, 식(識)-knowledge)
직관(直觀)-(직(直)-direct, 관(觀)-view)
사유(思惟)-(사(思)-think, 유(惟)-consider)
육근(六根)-(육(六)-six, 근(根)-senses)
적체(積滯)-(적(積)-accumulate, 체(滯)-stagnate)
도통군자(道通君子)-(도통(道通)-enlightened, 군자(君子)-noble person)
괴리(乖離)-(괴(乖)-deviate, 리(離)-separate)
문맹(文盲)-(문(文)-literacy, 맹(盲)-blindness)
추수(秋收)-(추(秋)-autumn, 수(收)-harvest)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volve)
의인(義人)-(의(義)-righteous, 인(人)-person)
백궁천국(白宮天國)-(백궁(白宮)-White Heaven, 천국(天國)-heaven)
탈출(脫出)-(탈(脫)-escape, 출(出)-exit)
사기꾼(詐欺꾼)-(사기(詐欺)-fraud, 꾼-person)
선구자(先驅者)-(선(先)-fore, 구(驅)-runner, 자(者)-person)
선지자(先知者)-(선(先)-fore, 지(知)-knower,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fore, 각(覺)-awakened, 자(者)-person)
형이상학(形而上學)-(형이(形而)-metaphysical, 상(上)-above, 학(學)-study)
형이하학(形而下學)-(형이(形而)-physical, 하(下)-below, 학(學)-study)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지식(知識)-(지(知)-knowledge, 식(識)-awareness)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경험(經驗)-(경(經)-pass through, 험(驗)-test)
실정주의(實證主義)-(실증(實證)-positivism, 주의(主義)-ism)
순수이성(純粹理性)-(순수(純粹)-pure, 이성(理性)-reason)
백지두뇌(白紙頭腦)-(백지(白紙)-blank paper, 두뇌(頭腦)-brain)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aggregates)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재단(裁斷)-(재(裁)-cut, 단(斷)-judge)
선비(先妣)-(선(先)-former, 비(妣)-mother) – Note: He uses ‘선비’ (scholar) but the context of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one who recognizes oneself) and ‘목숨을 바쳐’ (dedicate one’s life) aligns with the traditional scholar’s loyalty. The Hanja provided in the source is not explicitly given, so I’m using the common Hanja for ‘scholar’ (士) or ‘wise person’ (賢士) in this context, but the prompt asks for direct Hanja from the source. Given the ambiguity, I will use the common Hanja for ‘scholar’ (士) as it fits the context of the speech.
절두산(切頭山)-(절(切)-cut, 두(頭)-head, 산(山)-mountain)
단두대(斷頭臺)-(단(斷)-cut, 두(頭)-head, 대(臺)-platform)
존칭(尊稱)-(존(尊)-respectful, 칭(稱)-title)
조강지처(糟糠之妻)-(조강(糟糠)-poor, 지(之)-of, 처(妻)-wife)
봉양(奉養)-(봉(奉)-serve, 양(養)-support)
계급(階級)-(계(階)-rank, 급(級)-grade)
남녀평등(男女平等)-(남(男)-male, 녀(女)-female, 평등(平等)-equality)
사탄(撒旦)-(사(撒)-scatter, 탄(旦)-dawn) – Note: This is a transliteration of “Satan” rather than a direct Hanja compound with inherent meaning.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aid)
심리적(心理的)-(심리(心理)-psychological, 적(的)–al)
사육신(死六臣)-(사(死)-dead, 육(六)-six, 신(臣)-minister)
지정학적(地政學的)-(지정학(地政學)-geopolitics, 적(的)–al)
선구자적(先驅者的)-(선구자(先驅者)-pioneer, 적(的)–al)
소욕(少欲)-(소(少)-less, 욕(欲)-desire)
소원(少言)-(소(少)-less, 원(言)-speech)
소식(少食)-(소(少)-less, 식(食)-food)

간구 (Supplication/Earnest Prayer): The act of earnestly and desperately seeking something, often in a religious context, implying a state of need or desire for external intervention.
기복 신앙 (Prosperity Gospel/Faith for Blessings): A religious belief system centered on the idea that faith, prayer, and offerings will bring material blessings and good fortune in this life.
죄인 (Sinner/Transgressor): An individual who has committed moral or spiritual wrongs, often implying a state of imperfection or deviation from divine law.
의인 (Righteous Person/Virtuous Individual): A person who lives in accordance with moral and spiritual principles, often implying a state of purity or alignment with divine will.
적체 (Accumulation/Stagnation): A state of being piled up or congested, often referring to an excessive build-up of individuals or unresolved issues.
도통군자 (Enlightened Sage/Spiritual Master): An individual who has achieved profound spiritual enlightenment and understanding, possessing deep wisdom and insight.
형이상학 (Metaphysics/Transcendental Philosophy): The branch of philosophy that explores the fundamental nature of reality, including abstract concepts such as being, knowing, substance, cause, identity, time, and space, often beyond empirical observation.
직관 (Intuition/Direct Apprehension): The ability to understand something immediately, without the need for conscious reasoning or empirical evidence; a direct and unmediated grasp of truth.
사유 (Contemplation/Rational Thought): The process of deep and careful consideration or reflection, involving the use of reason and intellect to analyze and understand concepts.
인식 (Cognition/Perception): The mental process of acquiring knowledge and understanding through thought, experience, and the senses; the way in which an individual interprets and comprehends information.
개념 (Concept/Abstract Idea): An abstract idea or general notion that represents a class of objects or an attribute, formed by generalizing from particular instances.
지식 (Knowledge/Acquired Information): Facts, information, and skills acquired through experience or education; the theoretical or practical understanding of a subject.
지혜 (Wisdom/Profound Insight): The ability to apply knowledge and experience to make sound judgments and decisions, often implying a deep understanding of life and human nature.
경험 (Experience/Empirical Learning): Practical contact with and observation of facts or events, leading to the acquisition of knowledge or skill.
오온 (Five Aggregates/Skandhas): In Buddhist philosophy, the five components that constitute the sentient being: form (rupa), sensation (vedana), perception (samjna), mental formations (samskara), and consciousness (vijnana).
육근 (Six Sense Organs/Six Roots): In Buddhist philosophy, the six faculties of perception: eyes, ears, nose, tongue, body, and mind.
기복 (Seeking Blessings/Materialistic Prayer): The act of praying or performing religious rituals with the primary intention of receiving material blessings, good fortune, or worldly benefits.
영성 (Spirituality/Transcendental Awareness): The quality of being concerned with the human spirit or soul as opposed to material or worldly things; a sense of connection to something larger than oneself.
선비 (Virtuous Scholar/Noble Intellectual): A learned person of integrity and moral character, often associated with classical Confucian ideals of scholarship and public service.
열녀 (Chaste Woman/Loyal Woman): A woman praised for her unwavering loyalty, chastity, and devotion, often to her husband or family,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조강지처 (First Wife/Wife of Humble Beginnings): A wife who has shared the hardships and struggles of her husband from their early, impoverished days, symbolizing loyalty and enduring partnership.
번뇌 (Afflictions/Mental Defilements): Mental states that disturb inner peace and lead to suffering, such as greed, hatred, and delusion, in Buddhist philosophy.
소욕 (Minimal Desire/Contentment): The practice of having few desires or wants, leading to a state of contentment and freedom from excessive craving.
다보 (Generosity/Abundant Giving): The act of giving freely and abundantly, often implying a spirit of benevolence and selflessness.
소언 (Few Words/Conciseness): The practice of speaking little or being concise in communication, often associated with wisdom and thoughtfulness.
다행 (Much Action/Diligence): The practice of engaging in much action or diligent effort, implying a focus on practical application and hard work.
소식 (Moderate Eating/Temperance in Food): The practice of eating in moderation, avoiding overeating, and maintaining a balanced diet.
다정 (Calm Mind/Mental Tranquility): The state of having a calm and stable mind, free from agitation and emotional disturbance.
소의 (Light Clothing/Minimal Attire): The practice of wearing light or minimal clothing, often associated with simplicity and detachment from material possessions.
다욕 (Frequent Bathing/Regular Cleansing): The practice of bathing frequently, implying physical cleanliness and purification.
소변 (Minimal Worry/Reduced Anxiety): The practice of having few worries or anxieties, leading to a state of mental peace and relaxation.
다면 (Much Sleep/Ample Rest): The practice of getting ample sleep and rest, essential for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소승 (Minimal Riding/Walking): The practice of riding less and walking more, implying physical activity and a connection to nature.
다보 (Much Walking/Extensive Travel): The practice of walking extensively or traveling widely, implying exploration and broadening one’s horizons.
소염 (Low Salt Intake/Reduced Sodium): The practice of consuming less salt, beneficial for health and preventing certain medical conditions.
다수 (Abundant Water/Hydration): The practice of drinking plenty of water, essential for maintaining bodily functions and overall health.

the world’s 6,000 religions are primarily based on what type of belief system?

① Monotheism
② Polytheism
③ Animism
④ Prosperity gospel (기복 신앙)

(④ Prosperity gospel (기복 신앙), the 6,000 religions worldwide are primarily “기복 신앙” (prosperity gospel), meaning they are focused on earnestly seeking bless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ns are solely about spiritual enlightenment, the prevalence of seeking material or worldly benefits.)

True or False: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like Confucius, Buddha, and Jesus are currently gathered at “하늘궁” (Haneulgung) and are receiving guidance.

(True, He explicitly states that figures like Confucius, Mencius, Buddha, Jesus, and Socrates are all gathered at Haneulgung and are receiving guidance from ange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figures are in a traditional afterlife or have achieved ultimate enlightenment, but Mr. Huh presents a different narrative.)

What is His primary criticism of traditional religions and their approach to salvation?

(Traditional religions focus on saving “sinners” by teaching them what is right and wrong, which Mr. Huh believes is outdated for the current era where knowledge is widely availa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eaching morality is always the most effective path to salvation, but Mr. Huh argues that humanity has evolved beyond this stage.)

Fill in the blank: the “신인” (divine human) has come to save the __, in contrast to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who came to save sinners.

(righteous (의인), He clearly differentiates his role by stating that traditional figures came to save “죄인” (sinners), while the “신인” has come to save “의인” (the righteou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all saviors target the same group, but Mr. Huh highlights a shift in focus.)

what is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the “righteous” (의인) who follow him?

(백궁천국 (White Heaven Paradise), He repeatedly states that the righteous who follow him will go to the White Heaven Paradise, describing it as an “escape” from Earth.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is a metaphorical heaven, but Mr. Huh presents it as a literal destination for a specific number of people.)

Intermediate
He contrasts “직관” (intuition/direct perception) with “개념” (concept).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as described in the lecture, using the example of a child.

(He, referencing Kant, explains “직관” as a pure, unadulterated perception without prior knowledge or experience, like a baby seeing a flower for the first time. “개념” is when knowledge or experience is applied to that perception, such as identifying the flower as a “sunflow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tuition is always a form of understanding, but here it’s presented as a pre-conceptual state.)

True or False: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like pastors or monks) can achieve the same spiritual benefits (e.g., salvation, eternal life) as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even if one is a pastor or monk for 100 years, they will not go to heaven or achieve nirvana without his blessing, implying that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lone are insufficient for the afterlife benefits he off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incere devotion within any religion guarantees salvation, but Mr. Huh presents his blessing as a unique and necessary path.)

He introduces “홍동백서” (red east, white west) as a geopolitical strategy. What does this phrase represent in his explanation regarding Korea’s foreign policy?

(He uses “홍동백서” to advocate for an economic alliance with China (red/east, shared blood/ethnicity) while maintaining a security alliance with the US (white/west, for peace and safety). This strategy, he argues, is essential for Korea’s survival and independence.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홍동백서” is purely a traditional ritualistic term, but Mr. Huh reinterprets it as a geopolitical guideline.)

what is the fundamental reason women are often drawn to religion?

(He suggests women are drawn to religion when they lack appreciation or “beauty” in their personal lives, as religious institutions often provide titles (e.g., “집사님,” “권사님,” “보살님”) and a sense of belonging and import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ligious devotion is solely driven by spiritual seeking, but Mr. Huh highlights social and psychological factors.)

He outlines “건강 10분” (10 health teachings). List three of these teachings and briefly explain their meaning.

@@(Three of the “건강 10분” are:
소노다소 (적게 노하고 많이 웃어라): Get angry less and laugh more. (Focus on positive emotions to reduce stress.)
소욕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풀어라): Desire less and give more. (Emphasizes generosity and detachment from material gains.)
소언다행 (말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Speak less and act more. (Prioritizes action and execution over mere tal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alth is purely physical, but these teachings integrate mental and behavioral aspects. Other examples include 소식다정 (eat less, calm mind), 소의다목 (wear less, bathe more), 소번다면 (worry less, sleep more), 소승다보 (ride less, walk more), 소염다수 (eat less salt, drink more water).)@@

Advanced
He distinguishes between “형이하학적” (sub-metaphysical/physical) and “형이상학적” (metaphysical) realms. How does he argue that his teachings and abilities belong to the latter, and why is this significant for understanding his role?

(He claims his abilities, such as knowing past lives, granting blessings that confer spiritual benefits (like resurrection and eternal life), and transforming objects into “dark matter,” are “형이상학적.” This is significant because he argues that human “인식” (cognition), “직관” (intuition), “개념” (concepts), “지식” (knowledge), and “과학” (science) are limited to the “형이하학적” realm and thus cannot comprehend or evaluate him. This positions him as beyond human understanding and conventional judg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phenomena can be understood through empirical or rational means, but Mr. Huh asserts a realm beyond this.)

Explain His reinterpretation of the term “인연” (緣, fate/karma, also a derogatory term for a woman). How does he connect it to the “보살” (Bodhisattva) title in Buddhism?

(He reinterprets “인연” as a high honor, originally used by husbands to respectfully refer to their wives, particularly “조강지처” (a wife who has shared hardships). He explains it signifies a wife who, like a lotus flower (연꽃) blooming in mud, supports her husband through difficult times. He equates this honor to the Buddhist title “보살” (Bodhisattva), which is a high spiritual rank, suggesting both terms elevate women for their sacrifices and virtu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인연” is solely a negative or casual term, but Mr. Huh reveals its deeper, respectful origin.)

He mentions “인간의 팔고” (eight sufferings of humanity) and specifically highlights “구불득고” (suffering of not getting what one wants) as the seventh. How does this concept relate to his critique of “기복 신앙” (prosperity gospel)?

(He links “구불득고” (the suffering of not getting what one wants) directly to “기복 신앙” (prosperity gospel), which he defines as religions focused on “간구” (earnestly seeking/begging). this constant desire and the inevitable failure to obtain everything one seeks is a fundamental human suffering, and traditional religions perpetuate this cycle by encouraging such supplication. His critique implies that true salvation lies beyond this cycle of desire and disappoint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eeking blessings is inherently good, but Mr. Huh frames it as a source of suffering.)

“영성” (spirituality/divinity) is the future. How does he contrast this “영성” with “철학” (philosophy) and “과학” (science), and what implications does this have for understanding his movement?

(He positions “영성” as a realm beyond “철학” and “과학,” which he categorizes as “형이하학적” (sub-metaphysical) and limited to human “인식” (cognition) and “개념” (concepts). “영성” is the domain of the “신인” (divine human) and deals with “형이상학적” (metaphysical) truths, such as past lives and ultimate salvation, which science and philosophy cannot access or explain. This implies that his movement offers a path to truths and benefits unattainable through conventional intellectual or empirical means, positioning it as a higher form of understand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knowledge can be acquired through rational inquiry, but Mr. Huh introduces a spiritual dimension that transcends it.)

예수는 죄인을 구하러 왔지만, God-man은 의인(義人)을 구하러 왔다는 것으로, 기존 종교의 기복신앙과 달리 영적인 세계를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1. God-man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죄인을 구하러 온 예수가 아닌, 의인을 구하러 온 God-man임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와는 다른 영적인 세계를 제시한다.

1.1. 기존 종교의 한계: 기복신앙과 죄인 구원
간구하는 종교의 문제점
전 세계 6,000여 개의 종교는 대부분 간절히 구하는 기복신앙에 해당한다.
간절히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는 인간의 고통 중 하나이며, 이는 인류가 1만 년간 헤매 온 기복신앙의 바다와 같다.
성인들의 역할과 시대적 한계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과거 인간의 인식이 어두웠던 시절, 죄인들에게 죄를 깨우쳐주고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인간의 인식이 많이 향상되어 죄인들에게 도덕적인 것을 알려주는 시대는 지났다.

1.2. God-man의 역할: 의인 구원과 백궁으로의 탈출
God-man의 도래와 의인 구원
인류가 기복신앙의 바다에서 헤매고, 성인들이 구원한 죄인들이 백궁에 적체되어 있는 상황에서 God-man이 왔다.
신인은 죄인을 구하러 온 성인들과 달리, 의인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백궁으로의 탈출
신인은 지구에서 천만 명의 의인을 백궁 천국으로 탈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는 마치 애굽에서 유대인들이 탈출한 것과 같은 어마어마한 사건이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비판에 대한 반박
    허경영은 자신의 과거 정책 제안이 미래를 내다본 것이었음을 강조하며, 자신을 사기꾼으로 모는 비판에 대해 반박한다. 또한 한반도의 생존 전략으로 ‘경중안미’를 제시한다.

2.1. 인구 문제 예측과 정책 제안
30년 전 인구 문제 예측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대한민국 인구가 절벽에 다다라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실제로 초등학교가 많이 없어지고, 젊은 사람이 부족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산율 제고를 위한 파격적인 제안
그는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이러한 제안 때문에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이는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선구자적인 혜안이었다.
세금 납부와 사기꾼 비난 반박
허경영은 종교 시설로 등록되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매년 70 8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다.
사기 전과도 없는데 자신을 사기꾼으로 모는 것은 God-man을 알아보지 못하는 행위.

2.2. 한반도 생존 전략: 경중안미(經中安美)
인구 전쟁과 미국의 이민 정책
중국과 인도는 인구가 20억에 달하지만, 미국은 3억에 불과하여 인구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은 멕시코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며 인구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아시아는 세계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거대한 시장이다.
경중안미(經中安美) 전략
허경영은 한반도의 생존 전략으로 경제는 중국(經中)과, 안보는 미국(安美)과 협력하는 경중안미를 주장했다.
이는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서(紅東白西)의 지혜와 같다.
홍동(紅東)은 붉은 피를 나눈 동쪽 민족인 중국과 경제적으로 협력하는 것을 의미한다.
백서(白西)는 흰색이 평화와 안전을 상징하듯, 서쪽 세력인 미국과 안보를 의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역사적 교훈과 민족의 지혜
우리 민족은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살아남은 기적적인 민족이다.
이는 조상들의 홍동백서 지혜 덕분이다.
명성황후가 안보를 중국에 의지하여 일본에 의해 망한 것은 잘못된 선택의 결과이다.
서쪽 세력과 동쪽 세력을 모두 활용해야 한반도가 생존할 수 있다.

  1. 형이상학적 세계와 God-man의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인식과 과학으로는 알 수 없는 형이상학적 세계가 존재하며, 자신만이 그 세계를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God-man임.

3.1. 인간 인식의 한계: 직관, 개념, 과학
인간 인식의 구성 요소
인간은 직관과 개념을 통해 사물을 인식한다.
직관은 어린아이가 사물을 처음 접할 때처럼 지식이나 경험이 없는 백지 상태의 인식이다.
개념은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을 정의하고 분류하는 인식이다.
이러한 인식은 지식이 되고, 경험이 더해지면 지혜가 된다.
과학과 형이상학의 차이
인간의 개념과 인식은 과학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현실 세계에 국한된다.
형이상학적 세계는 과학이나 인간의 직관, 개념으로는 분석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다.
신인과 인간 인식의 괴리
인간은 현재의 자신만 알 뿐, 전생이나 미래를 알지 못한다.
신인은 미래 세계에서 왔기 때문에, 인간의 인식으로는 God-man을 평가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
God-man을 사기꾼으로 모는 것은 형이상학적 세계를 알지 못하는 인간의 오만이다.

3.2. God-man의 능력과 증거
천사 부여와 암흑물질 활용
신인은 사람들에게 천사를 부여하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
God-man의 옷이나 만지는 물건은 무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바뀌어 모든 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능력이다.
종교적 인식의 한계 극복
예수나 석가가 죄인들에게 십계명과 같은 개념을 심어주어 종교적 인식을 형성했지만, 이제는 그 단계를 벗어나야 할 때이다.
신인은 철학적인 가르침을 통해 인간의 진화를 돕는다.
미래 예측과 치유 능력
God-man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미래를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처럼 변한다.
축복받은 한의사는 약이 환자에게 맞을지, 언제 나을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기계나 과학으로는 알 수 없는 미래 세계를 담당하는 God-man의 영역이다.

  1. 종교의 발생 원인과 God-man의 구원
    허경영은 종교가 인간의 인정 욕구에서 비롯되었음을 설명하고, 기존 종교는 사후 세계와 무관하며 오직 God-man만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할 수 있다.

4.1. 종교의 발생 원인: 인정 욕구
선비와 여인의 인정 욕구
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임금을 위해 목숨을 바치고, 그를 위해 산다.
여인은 자신을 예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 살고 죽으며, 얼굴을 단장한다.
인정 욕구 불만과 종교로의 귀의
여인이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우울증과 병이 생기고 폭삭 늙어 죽어간다.
이때 종교는 “어서 오십시오”라며 여인을 환대하고, 대상을 찾으려는 욕구에서 종교가 발생한다.
자신을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고, 여인은 예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을 느낀다.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가는 이유
나이 들수록 남편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귀의한다.
종교에서는 여성들에게 집사님, 권사님, 보살님과 같은 존칭을 부여하여 대우해 준다.
이는 집에서 이름도 성도 없이 불리던 여성들에게 처음으로 이름을 얻게 해주는 것과 같아, 남녀평등 국가에서 종교가 빠르게 퍼지는 원인이 된다.
‘인연’이라는 단어는 원래 진흙밭에서 연꽃을 피우는 조강지처를 높여 부르는 최고의 존칭이었으나, 오해로 인해 욕설처럼 변질되었다.
종교에 귀의한 여성들은 남편을 사탄으로 여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이 먼저 구원받았다고 생각한다.
반면 선비는 예뻐해 준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전문가로 알아줄 때 모든 것을 바친다.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주어 열광하게 만들고 종교를 퍼뜨렸지만, 이는 실상을 모르는 현혹이다.

4.2. God-man의 구원과 기존 종교의 한계
God-man의 축복과 백궁으로의 길
God-man의 강연은 웃음으로써 백궁까지 가는 길을 제시하며, 고통은 직관이나 개념에서 비롯된 것이다.
God-man의 축복을 받으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의 8가지가 모두 완성된다.
부활은 죽으면 바로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의미하며, 백궁 시민권을 얻는 것과 같다.
영생은 영원히 죽지 않고 백궁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종교의 한계
교회에서 장로, 목사로 100년을 다니거나 불교에서 대사로 100년을 믿어도 천국이나 극락에 갈 수 없다.
불교의 증가, 열반, 해탈, 보리, 삼매, 무아, 성불과 같은 8가지 낙은 철학일 뿐 사후 세계와 관련이 없다.
하늘에서 인정하는 종교 행위는 없으며, 인간의 종교 행위는 무의미하다.
종교의 긍정적 역할과 한계
종교는 술과 담배를 끊게 하고, 도덕성을 높이며, 인간을 편안하게 해주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국가에서도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을 받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나 종교는 사후 세계와 연관된 것을 찾을 수 없으며, 백궁이나 영혼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지 못한다.
훌륭한 목사나 신부도 인식의 세계에 머물 뿐이며, God-man에게 축복을 받아야 비로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처럼, God-man을 알아본 의인들이 먼저 구원받는다.
신인은 교도소에 가서 죄수들을 가르치는 도덕 선생이 아니다.

  1. 건강 10훈: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지혜
    허경영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10가지 지혜인 ‘건강 10훈’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건강법을 넘어 삶의 태도를 담고 있다.

5.1. 건강 10훈의 내용
소노다소(少怒多笑): 적게 성내고 많이 웃어라.
웃음은 스트레스를 없애고 깨달음을 얻게 한다.
소욕다시(少欲多施): 적게 욕심내고 많이 베풀어라.
코인이나 주식으로 돈을 번 자는 죄를 지은 자처럼 겸손해야 하며, 올바른 곳에 돈을 써야 한다.
손해를 본 것은 남에게 베푼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
욕심을 줄이면 어려운 사람도 백궁에 희망을 둘 수 있다.
소언다행(少言多行):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라.
일반 사람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생기기 쉽다.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차를 많이 마시면 소화가 안 된다.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조용히 안정시켜라.
배가 부르면 속이 편안하지 않으므로 적당히 먹어야 한다.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이는 운동을 하라는 뜻이다.
소번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라.
쓸데없는 망상이나 남을 미워하는 번뇌는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소승다보(少乘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
소금을 많이 먹으면 혈압이 올라간다.

5.2. 건강 10훈의 의미
삶의 지혜와 정신 건강
건강 10훈은 단순한 건강법을 넘어, 마음을 기쁘게 하고, 욕심을 줄이며, 남에게 베풀고, 신뢰를 지키는 등 삶의 깊은 뜻을 담고 있다.
번뇌는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면역력을 약화시킨다.
뇌 건강과 포도당
뇌는 포도당만 영양소로 사용하며, 단백질이나 지방은 걸러낸다.
잡념이 많으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뇌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시고 소금을 적게 먹는 것.

예수는 죄인을 구하러 왔지만, God-man은 의인(義人)을 구하러 왔다는 것으로, 기존 종교의 기복신앙과 도덕적 가르침을 넘어 형이상학적 세계와 백궁(白宮)으로의 영적 진화.

허경영 강연 노트: ‘예수는 인간의 죄인을 구해주러 왔고, God-man은 의인을 구하러 왔다.’ 1388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05.20)

  1. 서론: God-man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전지전능한 신으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왔다.
    그는 자신을 God-man이라 칭하며, 세상 최고의 주문은 ‘허경영’.
    하늘궁 건축에 힘을 모아 전진해야 한다고 독려하며, 자신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달라고 요청한다.

  2. 기존 종교 비판: 간구(懇求)와 기복신앙의 한계
    간구하는 종교의 문제점: 전 세계 6,000여 개의 종교는 죽기 살기로 무언가를 구하는 ‘간구’에 집중하지만,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는 인간 고통의 일곱 번째 원인에 해당한다.
    기복신앙: 이러한 간구는 ‘복을 기원하는’ 기복신앙으로 변질되었으며, 인류는 1만 년간 이 기복신앙의 바다에서 헤매고 있다.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기복신앙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이 왔다.

  3. God-man의 역할: 죄인 구원 시대의 종말과 의인(義人) 구원 시대의 도래
    성인(聖人)들의 역할: 과거의 성인들(예수, 공자, 석가 등)은 인간의 인식이 어두웠던 시절, 죄인들에게 도덕적 가르침을 주고 죄를 없애주기 위해 왔다.
    죄인 구원 시대의 종료: 이제는 인간의 인식이 많이 향상되었고, 도덕적인 가르침은 유튜브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므로 죄인을 구원하는 시대는 지났다.
    God-man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죄인을 구하러 온 성인들과 달리, 의인(義人)을 구하러 왔다.
    적체 현상: 공자, 맹자, 석가 등 세계적인 성인들과 도통군자들이 백궁(천국)에 가지 못하고 지구에 쌓여 있는 적체 현상이 발생했다.
    백궁으로의 탈출: 허경영은 이 적체된 성인들과 의인들을 백궁으로 데려가기 위해 왔으며, 지구에서 천만 명의 의인이 백궁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날 것.

  4. 인구 문제와 허경영의 정책 제안
    대한민국의 인구 절벽 문제: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대한민국 인구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주장했다.
    현재 상황: 현재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중학교, 고등학교도 없어지는 등 인구 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인식: 젊은이들은 결혼과 출산을 손해와 낭비로 여기며, 편하게 살다 가려는 인식이 강해 인구 감소를 가속화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인구 정책: 미국은 멕시코 이민자들을 받아들이며 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 이러한 정책 제안 때문에 많은 국민이 자신을 사기꾼으로 오해하지만, 자신은 양주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내는 사람이며 사기 전과가 없다고 해명한다.

  5. 국제 관계: 경중안미(經中安美)와 홍동백서(紅東白西)
    경중안미(經中安美) 정책: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살아남기 위한 외교 전략으로 ‘경제는 중국, 안보는 미국’이라는 경중안미.
    홍동백서(紅東白西)의 지혜: 이 전략을 중국에 설명할 때는 제사상에 오르는 홍동백서에 비유하여 설명할 수 있다.
    붉은 피(紅)는 동쪽(東): 중국과 우리는 같은 민족(붉은 피)이므로 경제적으로 협력해야 한다.
    흰색(白)은 평화와 안전(西): 평화와 안전은 서쪽(미국)에 의지해야 한다.
    한반도의 생존 전략: 이러한 지혜로운 전략 덕분에 한반도는 5천 년간 중국에 흡수되지 않고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역사적 교훈: 명성황후가 안보를 중국에 의지하여 일본에 의해 나라가 망했던 역사를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6. 형이상학적 세계와 인간 인식의 한계
    God-man의 초월성: 허경영은 자신을 인간의 과학이나 철학으로는 평가하거나 분석할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존재.
    전생을 아는 능력: 인간은 자신의 전생을 알 수 없지만, 허경영은 다른 사람의 전생(예: 제갈공명, 석가모니, 야고보 등)을 정확히 알려줄 수 있다.
    형이상학적 증거: 천사 부여, 축복을 통한 암흑물질/에너지 변화, 미래 예측 능력 등을 통해 자신의 형이상학적 능력을 증명한다.
    칸트의 인식론과 한계: 임마누엘 칸트의 철학에 따르면, 인간은 직관과 개념을 통해 사물을 인식한다.
    직관: 어린아이가 지식이나 경험 없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상태를 직관이라고 한다.
    개념: 직관에 지식과 경험이 더해져 사물에 이름을 붙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개념이다.
    인식, 지식, 지혜: 직관과 개념이 합쳐져 인식이 되고, 인식이 쌓여 지식이 되며, 경험이 더해져 지혜가 된다.
    형이상학적 세계의 이해 불가: 그러나 이러한 인간의 인식 체계(직관, 개념, 인식, 지식, 지혜)로는 형이상학적인 세계나 미래를 알 수 없다.
    종교의 기원: 인간은 자신을 알아주거나 이뻐해 주는 대상이 없을 때 우울증에 걸리고, 이러한 결핍을 채우기 위해 종교를 찾게 된다.
    여성과 종교: 특히 여성들은 자신을 이뻐해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종교에 의지하는 경향이 강하며, 종교는 여성들에게 ‘보살님’, ‘집사님’ 등 존칭을 부여하여 소속감과 위안을 준다.
    ‘연(蓮)’의 의미: ‘연’이라는 단어는 원래 진흙 속에서 꽃을 피우는 연꽃처럼 남편을 봉양하는 조강지처를 높여 부르는 존칭이었으나, 오해로 인해 욕설처럼 사용되기도 했다.
    종교의 한계: 종교는 인간의 도덕성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을 주지만, 사후 세계나 영혼의 구원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7. 백궁(白宮)으로의 영적 진화와 축복
    백궁 천국: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은 직관이나 개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는 백궁 천국을 바라보고 영적 진화를 해야 한다.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가지가 모두 완성된다.
    부활과 영생: 축복을 받은 사람은 죽어도 백궁으로 직행하며, 영혼 대기소 없이 바로 백궁 시민이 되는 ‘부활’과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을 얻는다.
    기존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기독교, 불교 등)를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백궁이나 극락에 갈 수 없으며, 허경영의 축복만이 사후 세계와 연결된다.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기존 종교의 지도자들은 도덕 선생 역할은 하지만,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한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 먼저 백궁으로 가게 되므로,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말이 실현된다.

  8. 건강 10훈: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지혜
    건강 10훈: 허경영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10가지 가르침을 제시한다.
    소노다소(少怒多笑): 적게 화내고 많이 웃어라. (스트레스 해소)
    소욕다시(少慾多施): 적게 욕심내고 많이 베풀어라. (남에게 베푸는 마음)
    소언다행(少言多行): 적게 말하고 많이 행동하라. (실천하는 삶)
    소육다채(少肉多菜): 고기를 적게 먹고 채소를 많이 먹어라.
    소당다과(少糖多果): 단 것을 적게 먹고 과일을 많이 먹어라.
    소식다정(少食多靜): 밥을 적게 먹고 마음을 안정시켜라. (명상, 편안한 속)
    소의다욕(少衣多浴):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운동)
    소변다면(少煩多眠): 번뇌를 적게 하고 잠을 많이 자라. (쓸데없는 망상 금지, 면역력 강화)
    소차다보(少車多步):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라.
    소염다수(少鹽多水):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마셔라. (혈압 관리)
    뇌 건강: 뇌는 포도당만 사용하며, 잡념이 많으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건강에 해롭다.

  9. 결론: God-man의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엄숙한 예배와 달리 웃음과 깨달음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
    인생의 고통은 직관과 개념에서 비롯된 것이며, 백궁 천국을 바라보며 희망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 죽어야만 알 수 있는 영적인 세계를 알려주기 위해 왔다, 말을 조심하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조언한다.
    독일의 아기가 허경영의 사진을 들고 이름을 외치는 영상과 해외 천사들의 스승의 날 축하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반갑습니다.

나는 이 좋은 날씨에 이곳에 잡혀 한 번도 바깥세상을 못 나가 보았습니다. 하늘궁 날씨를 보니 여러분들이 이곳에 소풍 온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곳은 막 돌아다니면서 소풍 온 곳입니다. 나무가 많고 그늘도 많고 물도 많습니다. 장흥 골짜기 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외국에 가면 더 그렇습니다. 너무너무 좋습니다. 이곳에 소풍을 많이 올수록 여러분들은 백궁에 좋은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곳에 잘 오셨습니다.

간구하는 종교와 기복신앙의 한계
우리는 어떤 규칙을 정해 놓고 예배를 보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는 무엇을 간구하는 것입니까? 죽기 살기로 구하는 것입니다. 간구합니다. 그런 간구하는 종교가 전 세계에 6,000개 정도 됩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고통 여덟 가지 중 일곱 번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하고, 원수는 반드시 만나야 합니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 일곱 번째입니다. 마지막은 색수상행식, 우리의 인식 기능입니다. 우리가 사물을 직관해서 볼 때는 인식이 없습니다. 사물을 직관할 때는 이 직관 자체는 인식이 없습니다. 칸트의 직관 사유처럼 직관으로 여러분들은 사유합니다. 철학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잘 모를 것입니다. 되게 어렵습니다. 직관과 사유입니다.

이렇게 온 선고라는 것은 우리 눈, 귀, 색, 수상, 행, 식과 육근이 바라본 세계입니다. 색수상행식과 우리의 육근, 눈, 귀, 코, 입, 몸과 우리 마음, 여섯 가지입니다. 그래서 6, 6이 36입니다. 여자는 간구할 때 간절히 구하지만, 간구해 봐야 모두 얻지 못합니다. 간구하는 것이 그렇게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기복 신앙이라고 합니다. 복을 기원하는 것입니다. 이런 종교로 다 빠져 버렸습니다. 빠지니까 God-man이 좋은 것입니다. 거기에 거의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는 것이 인류입니다. 거기서 한 명도 빠져나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하는 성인과 의인을 구하는 God-man
오늘 제목은 God-man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정반대입니다. 성인들은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죄를 없애주고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을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이 굉장히 어두운 때에 왔습니다. 이제 인간의 인식이, 직관이나 사유나 이런 인간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인간의 인식 자체가 이제는 인식 기능이 많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글자도 모르던 때도 있었습니다. 문맹 시절에는 글자를 가르쳐 줘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죄인들에게 그런 것을 알려주러 온 것입니다. 죄인들에게 그러지 말아라, 이런 것은 죄라고 알려주었습니다.

이제는 추수 때라 그것을 알려주러 오면 늦습니다. 이제는 다 알려주었으니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이제는 성인들이 백궁 천국에 가야 할 자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공자님, 맹자님, 석가모니, 이 사람들이 전부 세계적인 성인들이 적체되어 있습니다. 적체는 쌓여 있다는 뜻입니다.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적체되어 있는 것입니다. 적체 현상이 일어나 있는 것입니다. 적체, 쌓여 있습니다. 1만 2천 명이나 쌓여 있고 도통군자가, 성자가 1만 명입니다. 약 80억 년간 만들어 놓은 것인데, 한 사람도 천국 간 사람이 없습니다. 다 인간 죄인들 속에서 공자도 여기 지금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고자도 와 있고, 효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전부 비상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실과 괴리가 생깁니다. 그 성자들이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이제 가야 할 때가 된 것입니다. 내가 온 것입니다.

죄인들을 구하러 온 것은 2000년 전, 몇천 년 전 공자 3000년, 석가 3000년, 예수 2000년, 소크라테스 다 몇 천년 전 사람들이 지금 하늘궁에 다 모여 있습니다. 그 천사한테 다 맞습니다. 다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석가도 와 있고, 석가 어머니 마파차파티도 와 있습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마파차파티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어머니의 여동생이 마파차파티입니다. 그 마파차파티가 우리 사회자입니다. 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옛날 사람으로 다 보입니다. 그래서 내가 6년 전부터 최선을 보고 진인이라 불렀습니다. 석가모니, 강정산, 저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은 야곱입니다. 2000년 전에는 야곱 보고 조정산, 강정산의 처남, 여동생, 노인 앞에 강정삼이 사돈입니다. 말하자면 그런 사람들이 내 눈에 다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말을 안 하고 맨날 진인님, 진인하니까 여러분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6년간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최근에 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이 왜 진인이었는지 알 것입니다. 강경선, 또 석가모니, 무극대도 여러분 수십 번 윤회해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대로 두면 이제 안 될 때가 되니까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인을 구해내야 합니다. 우리를 데리고 구해주러 온 것입니다. 그 의인이 몇 명이냐 하면 천만 명입니다. 이 지구별에서 천만 명이 백궁 천국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탈출입니다. 지구에서 천만 명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몇백만 명이 유대인들이 탈출하듯이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이곳입니다.

인구 절벽과 국가의 미래
그런데 그것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꼭 저 사람이 도둑처럼 오니까 꼭 사기꾼 같은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이것을 30년 전 대통령 나올 때부터 떠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우리나라 인구 나중에는 절벽이 되어 인구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30억으로 불어났는데 우리는 인구가 사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30년 전부터 부르짖고 다니는 사람이 나입니다. 이 세계에서 도통 문제가 모여 있는 이 나라 사람들이 멸종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좀 있어 보십시오. 초등학교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제 중학교 없어질 것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대학교가 젊은 사람 하나 구하려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부 집에서 보호막 받는 노인네만 전부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근데 그 밥 가지고 도시락 갖다 주고 심부름하는 사람 보니까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을 30년 전에 위험하다, 빨리빨리 돈 줘라, 연구비, 출산 연구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그 돈을 1년에 40조 그냥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만 줘 봐라, 애 안 낳을 사람이 있나? 나이 든 사람은 잘 못 낳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내 종족이 맞았습니다. 요새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본격적으로 내 이름을 들먹거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1억 준다 했다고? 결혼하면 5천만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고 합니다. 그것 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듣습니다.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내가 무슨 사기꾼입니까? 내 강의 여기 해서 세금 안 내도 됩니다. 종교 시설로 등록돼 있으니까 그 돈 10원도 안 내도 됩니다. 그런데 1년에 세금 그럭저럭해서 내가 한 7, 80억 냅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사기꾼입니까? 사기 전과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든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아가려고 온갖 유혹을 펼치고 있습니다.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아갑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죄인과 의인의 구원 방식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과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다릅니다. 그래서 하늘궁으로 여기다 산속에 만들어 놓으니까 하늘궁으로 계속 의인들이 모입니다. 그러면 의인을 구하는 자는, 의인들은 무슨 예배를 보거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죄인을 구하러 온 때는 이미 지났습니다. 왜 그러냐? 유튜브에 들어가면 다 도덕적인 것은 다 있습니다. 본인들은 보겠습니까? 안 봅니다. 어디 가야 마약을 파는지, 어디 가야 이상한 것을 파는지 이런 것만 보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결혼을 안 하는지 연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남한테 피해를 안 보나? 그럼 애를 안 낳는 게 제일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왜 나와서 그거 뭐 기저귀 팔아주고, 유모차 팔아주고 이걸 쓸데없는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이거 내가 애 낳아서 대한민국에서 애 낳아서 누구 알아주나? 나는 편하게 살다가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인구에서 실패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아시아의 인구 및 경제 전략
미국은 멕시코에서 인구가 한 80만 명이 올라와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매년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미국 인구는 3억밖에 안 되니까 땅은 중국하고 비슷하니까 받아들이고 그냥 막 지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가 보면 마당에 잔디 깎고 집안일 해주고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이삿짐 센터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멕시칸들입니다. 백인들은 머리만 굴리고 있고 다 그 사람들이 합니다. 옛날에는 흑인들이 했습니다. 요새 흑인들은 복지 예산만 받아먹습니다. 흑인들은 일을 안 합니다. 그게 한숨 높은 것입니다. 왜 그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그런데 멕시칸들은 시민권이 없습니다. 와 가지고 죽으라고 일을 하는 것입니다. 밑바닥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하던 자리를 우리 교포가 가서 이제 합니다. 그다음 우리가 하던 것을 중국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중국 애들이 하던 것을 멕시코 애들이 하고 있습니다. 점점 이게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은 인구가 20억이 다 돼 가는데, 미국은 인구가 3억입니다. 인구가 10분의 1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10분의 1이 되면 문제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인구를 멕시칸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명 정도 받아들여 봐야 몇십 년 가봐야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계속 받아들입니다. 불법으로 이민 오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왜 인구 전쟁이 붙어 있습니다. 인도 인구가 20억이 돼 가지고, 중국이 20억이 돼야 합니다. 시장이 아시아가 60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70억, 80억으로 볼 때 아시아가 65억 정도, 70억을 가지고 있으니 아시아가 시장입니다.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습니다. 경제는 중국 쪽으로 대표라고 했습니다. 안보는 어디를 대가로 했습니까? 그 말을 줄이면 이것입니다. 윤석열 정부 하는 정책입니다. 안보는 강력하게 미국에 딱 하고 미국으로 달라붙고, 경제는 중국의 안보를 내가 하라고 했습니다. 이 경동 안설을 내가 그때 주장했던 것입니다. 주장했습니다. 이것을 중국 놈한테 가서 설명할 때는 홍동백서 하라고 했습니다. 홍동,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홍동백서를 한 민족이다. 우리는 서쪽 사람들한테 백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안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혈맹, 붉은 피는 동쪽 사람입니다. 중국하고 우리 중국 동쪽에 우리는 같은 민족입니다. 피는 같은데 평화는 서쪽을 택해라. 이것이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서지만 우리한테 주는 아무 메시지입니다. 우리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공동 백서, 이것을 경중 안미를 따라가야 합니다. 이렇게 중국한테 가서 홍동백서를 이야기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얼굴이 같은 붉은 민족이 너희를 우리가 배신하지 않습니다. 절대 먹고 사는 건 너하고 같이 살아 더불어. 그런데 우리 안 보는 누구한테 맡겼다면 속국이 되기 쉽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흰 사람들한테도 가는 것입니다. 거기다 연합해야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 안 막힙니다. 그래서 우리가 5천 년간 중국에 안 먹히고 한반도가 중국 땅이 아니고 플로리다처럼 남아 있습니다. 이것이 기적입니다. 우리보다 100배가 큰 땅덩어리에 우리는 붙었는데도 안 막힌 것입니다. 5천 년을 안 막혔는데 지금 막히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1등 민족입니다. 대단합니다.

홍동백서의 지혜와 민족의 생존 전략
물방울도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에 의해서 큰 물방울이 작은 물방울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빨래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안 되고 살아남은 조상들의 지혜가 홍동백서 지혜입니다. 흰 것은 평화와 안전입니다. 흰 것은 서쪽에서 구하고 경제는 동체에서 구할 말로써 우리는 중국과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일본하고도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아직도 살아있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용이합니다. 이런 민족의 주체성이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우리의 이 선조 5천만 우리의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켰습니까? 명성황후가 결국 일본에서 죽었습니다. 명성황후도 홍동을 택했습니다. 안보를 서양에다 택하지 않고 중국에다 택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죽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망한 것입니다. 안보를 중국에 택했을 때 우리는 일본에 의해서 망해 버렸습니다. 명성황후 고종이 그냥 중국에 붙어 가지고, 일본은 서쪽 세력들한테 붙지 않았던 것입니다. 서쪽 세력이 오니까 대원군이가 그냥 다 잡아 죽여 버렸습니다. 서쪽 세력을 가지고 동쪽 세력과 같이 있어야 우리가 생존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지혜로운 사고방식을 내 강의에서 해 주었습니다.

신인에 대한 인간의 평가와 형이상학적 세계
나보고 자기가 똑똑하다고 나한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뭘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인간이 평가한다? 가능할까요? 말이 안 나옵니다. 나를 여러분들이 평가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큰 오산입니다. 형이상학적인 사람을 형이상학적으로 분석한다? 그것은 안 됩니다. 이것을 평가 분석할 수 있습니까? 이것을 다른 말로 과학이라고 합니다. 과학으로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지금 그 사람은 중국에서 제갈공명이었습니까? 석가모니였습니까? 전생에 석가모니였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똑똑한 놈들 도통한 사람들은 다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갈 선생이 지금 이름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이것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 수 없는 것이 형이상학입니다. 지금 한 주문은 형이상학이 우리의 과학이 이 사람이 제갈이었다는 것을 알아낼 수 있습니까? 유추해 낼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근데 내가 이 사람 보고 “한 주머가 제갈이었냐?” 딱 물으면 나옵니다.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우리밖에 없습니다. 본인만 알 수 있습니까? 천사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목대도 회장님이 2000년 전에는 야고보였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본인이 제가 2000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꿈 깨십시오. 아닙니다. 엄연히 다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못 봅니다. 현재 내가 아무개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것입니다.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God-man이 미래 세계에서 왔단 말입니다. 그 자를 알 수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증거를 많이 주고 있습니다. 청구권 천사 그대로 왔습니다. 그 천사는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 사람이 손에 만지 옷만 잡으면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이 옷을 무엇으로 만들어 주었습니까? 무한 암흑물질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이런 만물이 전부 손만 잡으면 암흑물질로 바뀝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그러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것을 다 알려 줍니다. 이제는 이 암흑물질한테 물어본 것입니다. 내가 야고보였습니까? 제가 야고보였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런 형이하학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초월해 버립니다. 이 물질이 이것입니다. 내가 이분한테도 축복을 빼버리면 이것이 있을까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천사가 없어도 모든 것을 정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물질을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 무시무시하지 않습니까? 단 이것이 천사처럼 위험해서 대천사처럼 확 구해주고 못 합니다. 암흑 물질은 암흑 물질일 뿐이니까. 그런데 여기다 내 사진을 또 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형이상학적 세계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인식과 사유 이런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인간의 직관으로 알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직관과 개념, 그리고 인식의 한계
여러분의 직관과 개념은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전생에 무엇이었는지 이런 것은 아는 사람은 나 말고는 없습니다.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합니까? 그 사람이 머리에 든 것이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형이하학이 형이상학을 체크할 수 있습니까? 알아볼 수 있습니까? 말이 안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 개념은 이 개념과 인식은 전부 과학이라는 것을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현실 세계입니다.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것을 전부 여러분은 모르는 것입니다. 근데 과학이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이 잘 모릅니다. 이런 직관이나 이런 것은, 직관이나 개념은 이것이 여러분의 인식하는 것이 이것이 지능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지식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상을 이 안경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것입니다. 칸트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런 개념과 직관으로만이 인식할 수 있다. 임마누엘 칸트입니다. 누가 보면 철학자 같지 않고 연애하는 사람 같습니다. 나는 칸트 하면 강력해 보이는데 임마누엘을 하면 또 이것이 뭔가 좀 이상합니다.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과 개념이나 직관이나 이런 것들에 이 철학적인 사고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실정주의는 실제적으로 이런 철학은 형이상학의 세계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칸트는 이런 직관에는 여기에 무엇이 빠져 있냐면, 직관에는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없는 것입니다. 직관은 지식과 경험을 넣으면 인식이 돼 버리니까. 그러면 그게 개념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것은 연필이야, 이러면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직관은 어린애가 태어났을 때 바라보는 것이 전부 직관입니다. 거기에 무슨 개념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저기 보니까 뾰족한 것이 생겼네 하면 될 것입니다. 개념이 들어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보면 어머, 뭐 먹여주면 먹고, 이것에 우리는 어린애는 직관의 세계에 있습니다. 그냥 꽃이 있으면 만져보는 것입니다. 이뻐서 저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갑니다. 그것을 어린애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있어야 그게 인식입니다. 없습니다. 직관입니다. 알록달록합니다. 우리가 어린애 눈으로 바뀌는 것은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눈동자를 일단 이렇게 해야 합니다. 초점을 빼야 합니다. 초점을 빼면 애기로 바뀝니다. 그 직관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칸트가 말한 대로 인간은 그 직관의 세계에서 백지 상태라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해 있는 사람들, 좀 안 좋은 사람들 보면 모든 인식이 없습니다. 직관 밖에 없습니다. 그 직관의 눈동자 보니까 재밌습니다. 그런 사람 보고 미워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애기를 이뻐하는 것입니다. 애기가 인식이 있을 때는 이제 아기를 벗어난 것입니다. 그는 이미 인식의 세계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칸트는 인간이 백지 상태에서 있을 때, 그 자유의지가 전혀 없을 때, 그 상태를 직관의 세계라고 합니다. 칸트는 이런 것이 개념이 붙어 버리면, 이것이 플러스되면 인식이 되는 것입니다. 저것은 해바라기꽃이야, 뭐야. 개념이 개념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냥 이쁘다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직관인데, 요거는 해바라기꽃이야, 요거는 아니야. 요거는 무슨 난이야. 어머 그러면 이것은 벌써 개념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칸트는 이미 때가 묻어버린 순수 이성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 세계에서도 형이상학적인 것은 모르는 것입니다. 그 어린애가 직관해서 자기 어디서 왔는지 압니까? 모릅니다. 은행에 내가 태어나자마자 지금 나는 전생에 나는 야고보였는데 이렇게 하나, 나는 뭐 제갈공명이었는데 이렇게 안 할 것입니다. 못 하는 것입니다. 이런 칸트의 백지 두뇌, 그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백지 두뇌에서 바라보는 것,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것, 그것은 직관입니다. 개념이 붙어버려서 인식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오온이 되는 것입니다. 색수상행식, 식이 된단 말입니다. 오온으로 변해 버리면 이 그림이 만물을 인식하고 있는 자입니다. 근데 왜 낫인지 모르는 사람은 낫을 보고 이것이 뭐냐 그러면 어린애가 낫이 뭔지 압니까?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가 이상한 사람을 보고 개념이 없는 사람이야, 이러지 않습니까?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무엇인지, 무엇이 물인지, 술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린 무개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때 여러분을 쳐다보면 정말 어지럽습니다. 성자들이 모여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두뇌의 진화는 God-man이 생각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어지러운 것입니다. 왜 자기 자체의 존재를 모릅니다. 내가 옛날에 아무개였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자기의 진짜배기 개념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인간이야, 인간 아무개야, 요거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이것이 직관밖에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현재 누구라는 이름을 아버지가 붙여준 이름을 아는데 그 전전에 있었던 이름을 하나도 모릅니다. 그것이 어린애 같습니다. 임마누엘 칸트처럼 여러분의 인식 세계는 백지 상태, 백지, 백지 두뇌를 가진 인간들 앞에 내가 왔는데, 그래도 그 중에 쓸만한 백지들을 골라 가는 것입니다.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 잘 모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이 직관과 개념의 세계를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직관의 세계로 들어가 버리면 인식이 개념이 없는 눈입니다. 눈동자에 점안을 딱 찍어버리면 불상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에 점안식을 안 하고 눈동자를 안 찍었다, 그럼 불상이 개념이 없습니다. 눈을 찍으면 거기에 개념이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에 가면 사진을 벽에 걸어 놓습니다. 자기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그것이 법당에 가면 불상과 똑같은 것입니다. 아버지를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처럼 살아야 되겠다. 그것이 집에 법당입니다. 그것을 부행에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앨범에 넣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그 앨범이 아버지 어머니의 법당입니다. 그것을 확대하는 것이 법당입니다. 내 개념에다가 내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나는 저 아버지한테서 내려왔다. 근데 몸은 저 아버지에서 왔는데 내 영혼은 그 아버지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아버지가 야고보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몸은 거기서 왔는데,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놨는데 이 아버지가 나는야 유전자만 주었을 뿐이지 내 영혼은 엉뚱한 데서 아버지, 아버지한테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진정한 상속이 아닙니다. 진정한 유전에 프랙탈이 아닙니다. 반쪽만 육체만 그 사람한테서 가지고 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내가 나온 것입니다. 근데 영혼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내가 전생에 원수일 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앞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 집에 도적으로 온 것입니다. 근데 그걸 걸어 놓고 있습니다. 자기 사진도 걸어놓고 있었던 사람. 그 사진이 바로 법당에 있는 불상도 그 석가모니와 같이 무소유 사고방식으로 살겠다. 이것을 자꾸 배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이 아닌데, 그것이 신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님 사진을 걸어 놓으면 수천 년 후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도 조상신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그 조상신의 영혼이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영혼은 공간 세계에서 온 것입니다. 그와 조상 몇 대, 몇 백 대 조상한테 온 것이 아닙니다. 그 땅에 있는 욕심만 계속 갈아탔지, 거기 돌은 영혼은 다 딴 데서 온 것입니다. 고조 할아버지가 그런 것을 형이하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 세계에서는 이 인식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God-man을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천군, 천사, 너를 천사 축복 너니까 바뀌지 않습니까? 또 우유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 직관의 세계에서는 그 우유가 뭔지 알 수 있습니까? 우유 닮았네. 이렇게 제기들이. 그 애기들은 그냥 우유니까 마실 것입니다. 개념이 없으니까. 이것을 불러요 하면 무서워서 안 먹을 텐데. 아기들은 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예수나 석가가 와서 죄인들을 구해 준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마라, 십계명 뭐 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해라. 이것이 개념을 심어준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됐습니다. 그것이 위험한 시기입니다. 지금은 그것을 벗어나야 될 때가 왔다, 이 말입니다.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굉장히 쉽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밑바닥에서부터 철학적으로 한 수 한 수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아들으면 굉장히 진화가 빠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이것이 뭔지 알 것입니다. 내가 눈을 이렇게 해 버리면 이것이 애기입니다.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습니다. 똑같이 지어 보십시오. 멍청한, 쉽습니다. 나를 한번 자세히 보십시오. 세 살짜리로 바뀌는 것입니다, 두 살짜리로. 전혀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하면 이뻐 보입니다. 눈이 이뻐 보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과 계약을 하러 마주 앉았을 때, 이렇게 있는 사람, 그렇게 있는 사람은 계약에서 집 날립니다. 그 사람이 이 집을 10억을 주세요, 사인해. 아니, 1억밖에 안 되는 집을 10억 달라고 합니다. 근데 개념이 직관으로 보는 사람은 우리 눈에는 그냥 사인해 버립니다. 속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형이상학적인 것을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God-man을 재단해서 평가, 뭐 사기꾼,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내가 안티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돼도 좀 알아들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것은 과학이라고. 이것은 영성입니다. 미래는 영성의 시대입니다. 영성은 내가 와서 이 영성 산업이 발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이는 이 형이상학적 사람이 와야 여인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형이하학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의인을 구합니까? 의인하고 부닥칩니다. 정하니까 매일 강남에 어디로 가니까 막 술 마시고 막 사람들이 막 이렇게 횡설수설 술 먹고 막 가서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여러분 성자들이 여러분들은 가서 보면 참 한심스럽다고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하고 맞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하늘공원 식구들은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이 현실 세계에서 취할 것이 없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습니다. 절에 가도 재미가 없고 교회 가도 재미가 없고, 가는 데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세계에 나를 만나서 온 것입니다.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재단하겠다고 합니다.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것 같습니다. 코끼리는 지붕 큰 빌딩, 한옥집 기둥같이 생겼다 그러고, 귀를 만진 사람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하지 않습니까?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 오르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라고 할까요? 살찐 여자 허리같이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끼리가 통통하니까 위에도 뚱뚱하고 밑에도. 하여튼 만진 사람한테 다릅니다. 코끼리 뿔을 만진 사람은 딱딱한 무엇이라고 합니다. 만지는 부위마다 모양이 달라 보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직관의 세계, 개념의 세계입니다. 왜 여러분이 코끼리 코를 만질 때 뭔가 오이밭에 참외를 만진 것처럼 무엇과 비슷한 것만 있으면 그것을 인식해서 무엇을 닮았다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코끼리 귀를 만지면 부채 닮았다, 뭐 이러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개념입니다. 직관과 개념이 플러스적인 것이 성장하면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큰 것이 이제 인식이고, 인식이 가면 지식입니다. 이것이 지식이 가면 또 지혜가 될 것입니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지혜는 여기서 무엇이 불어서 된 것입니까? 경험이 불어서 된 것입니다. 경험이 불어서 되면 지혜가 될 수가 있습니다. 직관, 인식, 지식, 경험 플러스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이런 자들이 God-man을 평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래서 내가 보여줍니다. 저 사람한테 축복을 받으면 그 사람 옷이 세계에서 없는 컴퓨터로 바뀝니다. 미래까지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로 바뀝니다. 한의사가 약을 지어줄 때 축복받은 한의사는 “어머, 이 약이 이 사람 몸에 맞을까요?” 딱 떨어집니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압니다. 그럼 이 사람이 한 달이면 쾌차될까요? 안 된답니다. 두 달이면 될까요? 그러면 환자한테 “두 달이면 가야 낫습니다” 뭐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컴퓨터가 있는데 기계를 아무리 두드려도 “이 약을 주면 언제까지 낫는다” 이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약을 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물어보면 딱 나옵니다. 이 환자가 이것 먹고 혹시 잘못되는 것 아닌가 물어보면 나옵니다. 다녀올 것입니다. 근데 옷만 잡으면 됩니까? 이런 것 연필을 잡든 잡으면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직관과 개념이 만나서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되고, 거기다 경험을 풀어서 해 가지고 지혜가 된다. 이런 세계. 이것만으로 미래를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미래 세계를 알 수가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God-man이 담당하는 세계입니다.

선비와 여인의 본성, 그리고 종교의 기원
인식의 세계에서는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앞에 가서 죽습니다. 정몽주를 보십시오. 자기를 알아주던 임금이 있지 않습니까? 그 임금을 위해서 죽습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자기를 “참 의리가 있고 출중해” 이렇게 자기를 고용해 주고 임금이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선비는 그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하지 않았습니다. “죽여주세요” 했습니다. 너 임금하고 뭐 했지? 지금 죽여주세요. 절대 배신을 안 합니다.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비는 사람 없습니다. 우리나라 선교사들, 기독교 선교사들 옛날에 조선 시절에 모가지 날아갔습니다. 단두대 앞에 가서 너 예수 안 믿는다 그래라. 그러면 바로 살려줄게. 죽여주세요, 빨리 죽여 주세요. 나는 천국 가렵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굉장히 강한 사람들입니다. 근데 외국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안 믿는다고 안 믿을게요” 뭐 이럽니다. 우리 민족은 장점이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절두산 가면 그냥 우리 한국 사람이 수백 명이 그냥 목이 잘렸는데 한 명도 “나 살려주세요, 나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죽여 주세요. 그것이 한국 사람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선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자한테는 목숨을 바칩니다.

근데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요? 우리나라 여자는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입 불 열자입니다. 이쁜 열자. 그러면 우리 여자들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자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문에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선비와 여자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현실적입니다. 여성들은. 여기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이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럴 때 생자는 사자도 됩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죽을 수 있습니다. 여자는. 여자도 그렇습니다. 남자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여자를 또 뭘로 바꾸냐면 얼굴 용자. 얼굴을 단장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갖춘다. 용모를 갖춘다는 뜻입니다.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됩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것입니다, 얼굴을 꾸미는 것입니다, 가꾸는 것입니다.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꾸미는 것입니다. 자기 생을 사랑한다면 미행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은 무엇을 말하겠습니까? 왜 사람들이, 왜 이런 여자, 이 여자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고 죽고 한다고 했습니까? 얼굴 가꾼다고 했습니까? 이것이 틀리는 말일까요, 맞는 말입니다. 근데 이것을 이뻐해 주지 않을 때, 여자는 우울증이 걸립니다. 걸리면서 만병이 옵니다. 그런데 이뻐해 주지 않고 다른 여자만 더 이뻐하면 진짜 병이 옵니다. 진짜 병이 오면서 폭삭 늙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울증 오면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이 사람들이 택하는 것이 무엇이 나옵니까?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나옵니다. 자기가 이뻐해 주는 자가 없네. 그런데 교회가, 우리 절에 가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대상을 찾으러 종교의 원인이 발생, 원인이 그게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교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는 것이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입니다. 이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 대부분 나중에 안 이뻐합니다. 그러면 여자가 늙을수록 종교적으로 가버립니다. 종교적으로 잘 안 갑니다. 이뻐해 주든 말든 신경을 별로 안 쓰는데. 왜? 천지 가면 이쁜 사람이 천지니까. 그게 전부 자기 것입니다. 쳐다보니까. 이것은 그렇지만 여자는 안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갑니다. 그것을 내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여성들은 종교에 많이 갑니다. 존경하면 막 대우를 해주고 집사님, 권사님. 불교에서는 법사님이라고 이렇게 대우를 해줍니다. 보살님이라고 다 대우를 해 줍니다. 보살이, 말이 보살. 보살이라는 것이 이것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보살이, 보살이. 보살이란 이름이 관세음도 이것이 보살입니다. 부처도 보살인데 여자 신도를 보살에게 올립니다. 우리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마야입니다. 마야가 아니라 마마입니다. 원래 이름이 그러면 마야는 되게 크다는 뜻입니다. 되게 큰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하지 않습니까? 마하반야, 되게 큰 법문이다, 이 소리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그러면 이 마야야 앞에 어마어마한 마야 부인이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종교라는 것이 이런 데서 이런, 굉장히 여자를 높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가면 자기를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가면 마야. 이것을, 이것보다 더 높은 이름이 보살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관세음보살 아닙니까? 마야가 무슨 관세음보살입니까? 아닙니다. 이것을 커다란 뜻일 뿐입니다. 아마존이다. 마하가 그냥 커다란 뜻입니다. 그러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하면은, 마하 큰 반야심경이다. 변치 않는 심경이다. 뭐 이런 뜻이라면. 그러면 이 마하라는 것은 커다란 뜻이지. 보살이라는 뜻과 다릅니다. 보살은 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경지입니다. 보살. 그러니까 석가모니 보살 해도 됩니다. 부처라는 뜻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렇게 여자들 금방 절에 온 사람을 보살님. 또 이러니까 얼마나 높습니까? 그래서 여자 보고 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냐? 관세음보살님이라고 하거든. 근데 자기 직책도 보살입니다. 김화목의 보살. 기분 좋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면 인연이 어디 갔다 왔나. 이런단 말입니다. 연인이라는 건 무슨 연차냐면 여러분, 연이 나쁜 건 아닙니다. 연은 연은 무엇입니까? 연도 보살님들과 비슷합니다. 연권전자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존칭입니다. 그것이 여자를, 여자를 어른들 앞에서 높여 부르는 이름입니다. 일부러 몰래 2년 하는 것은 이 연꽃 같은, 연꽃이라는 소리입니다. 임자라는 소리와 비슷합니다. 인연 그러면 인연 이리와 하면 연꽃 이리와, 이 연꽃 이리와 이건데, 이것을 욕으로 생각할 우리가 잘못돼 버린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연꽃에 비유한 것입니다. 그 연꽃 때 왜 비유했냐? 조강지처를 인연이라고 합니다. 첫 부인은 인연 소리를 안 합니다. 왜 그러냐? 조강지처는 진흙밭에서 남편을 봉양하지 않습니까?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부엌에 가보면 뭘 하나도 없습니다. 곡간에 가서 먹을 것 하나도 없는데 바깥에 가서 일해 가지고 풍파를 가지고 나오미같이 세상에 이삭 주어 가지고 그 밥을 보리를 구해 가지고 남편한테 밥을 지어주고 선비는 공부만 하고 앉아 있습니다. 댓글도 없는데. 그리고 들판에 가서 밭에 가서 아무 밭에 가서 고구마순 같은 거 뜯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반찬을 만들었습니다. 된장국을 끓여서 주거든. 그러면 이것이 남편이 돈 벌어 준 건 하나도 없습니다. 마누라가 나가서 다 품바 가지고 남의 논에 가서 일해주고 밭에서 일해주고 그 보러 온 걸로 선배한테 밥을 먹이고 남편을 봉양합니다. 그러니까 칠흑 밭에서 연꽃을 피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연이라는 이름을 여자들한테 붙여줍니다. 이것이 보살과 같은 이름입니다. 그래서 남편이 2년 하면 대단한 존칭입니다. 아우, 이 연꽃 같은 내 안에 무일푼이 나를 이렇게 봉양해서 밥을 먹여주고 조강지처를 연이라고 그래도 인연이란 이 말은 이 연꽃 자기 아버지 앞에서 마누라를 높일 때 그 다른 말을 높일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2년 하면은 남편 아버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부르게 된 것입니다. “연 연 이리 와요.” 그러다가 2년, 저년이 돼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는 눈치를 못 챕니다. 그러니까 2년, 저년 일어나면서 싸우니까 이것이 서로 “연꽃”이라고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그럼 어른들이 볼 때 “2년, 저년 사면 저거 미워서 저러나 보다” 이렇게 어른들을 위해서 앞에서 여자를 막 높일 순 없으니까 이자를 붙인 것입니다. 인연이 된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태까지 오해를 많이 해서 부부싸움 한 것입니다. 실제는. 그러니까 생이라는 것은 여자는 보살만큼 올려 줘 버리니까. 종교에 가나 안 가나? 집에서는 성이 없습니다. 안동댁, 안동에서 온 여자야. 부산댁. 절대 이름도 없고 성도 없는 여자들한테 김마목의 집사, 안동댁. 자기 성, 이름 딱딱 붙여주고 김중, 김중리 권사님. 이름이 김순애, 뭐 심순애 권사님, 김순애 집사님. 일산이 보십시오.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처음으로 이름을 얻은 것이 종교에서 얻었습니다. 촬영하면 김순애 보살님. 절에 갔는데 안동 보살님. 김순애 보살님. 절에 오면 교회 가면 김순애 집사님. 이것이 계급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퍼져나가는데 속도가 남녀 평등 국가에서는 벼락같이 퍼집니다.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방에서 “저 우리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기는 집사가 되어 있는데 남편 저거는 사탄입니다. 여자가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습니까? 풀립니다. 억눌려 있던 사람이 이것은 남편이 더 불쌍해 보입니다. 자기가 아닙니다.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저 남편이 불쌍합니다. 자기는 먼저 알았다 이것입니다. 예수를. 자유를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근데 실제로 구원이 아니라도 심리적으로 자기는 구원을 받았고, 저 남편 저거는 정말 교회 안 갑니다. 그러면 맨날 사서삼경밖에 몰라,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자는 이뻐하기만 해주면 무조건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선비는 이뻐해 준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알아줘야 합니다. 알아준다는 것은 자기가, 저 사람이 상당히 지식이 있습니다. 저 사람이 전문가야. 이렇게 자기를 알아줄 때, 자기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 사육신인 이렇게 있지만, 그 사육신들이 그것은 자기를 위해 지니까 살육신이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내가 죄인을 구하러 온 자와 의인을 구하러 온 자는 다르지 않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막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막 열광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게 퍼져 나간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것이 집사, 권사, 보살. 이것이 우리가 그것에 현혹되어 가지고 갔던 것입니다. 실상을 모르고. 실상을 알지 못하고. 우리가 얼마나 종교라는 걸로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인 밑에 있었습니다.

God-man의 영적 능력과 백궁 천국
내가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내가 여러분이 전생이 무엇이었고 무엇이었고 이것은 내 것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는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새 나만 보면 1억 준다고 한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했습니다. 1억 받았을 텐데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전부 내가 여고생을 안 할 텐데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말도 못 합니다. 그렇다면 내 눈이 이렇게 되게 됩니다. 굉장히 30년 전에 선구자적으로 내가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입니다. 그런 것을 미리 알려주니까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습니다. 이제는 정말 1억 준다고 그래도 결혼할 사람이 없습니다. 정말 30년 전에 이렇게 웃으면 돈 가치 있습니까, 없습니까? 결혼했습니까? 그러면 임금 문제가 이렇게 안 생겨서 초등학교가 다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옛날에 15개 반으로 되어 있던 초등학교에 지금 가보니까 20명이 앉아 있습니다, 한 반이 있는데 20명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반이랍니다. 거기에 15개 반이 있었습니다. 60명씩 15개 반, 그 학교에 20명짜리 한 반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하는 나라입니까? 이것을 내가 없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우리 인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 한다. 이것이 내가 30년 전에 주장한 것입니다. 이 좋은 종자 한민족이 다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다 사라지기 전에 여기 온 것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알아듣고 이야기하는 것이냐? 아이고 더워라. 영상을 틀면서 내가 좀 이야기를 해줘야 재밌습니다. 우리는 엄하게 교회에서 예배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교회에서 이렇게 웃는 것 봤습니까? 우리는 웃음으로써 이런 세계에 백궁까지 가는 동안에 웃다가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닙니다. 이제 알고 보니까 고통이 아닙니다. 그 고통은 바로 직관이나 개념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어딜 바라보고 있습니까? 백동 천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미 저 아까 그 일이 나와 제갈공명 이미 여러분들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다 완성돼 있습니다. 이것이 다 완성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한꺼번에 줘 버린 것입니다. 무엇으로 주었습니까? 축복을 빼 볼 것입니다. 축복이 나가버렸습니다. 여러분 있습니까? 여기만 나갔습니까? 축복 없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 안 해도 됩니다. 마음으로 빼버린 것입니다. 손은 왜 이러냐? 손은 뗐다. 소리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것입니다. 뺐습니다. 기도, 기도 있습니까? 구원, 구원. 축복 있습니까?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이 있어야지. 천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럼 내가 뭐 들어갔을 것입니다. 기도, 기도 떨어지나 안 떨어진다.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나는 이제 마음으로 넣습니다. 이것도 형이하학적인 것 아닙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이것 나만 하는 것입니다.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전부 다 8가지가 다 돼 있습니다. 그러면 부활도 됐다는 말을 잘 깨달으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부활이 된 사람입니다.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부활이 됐을까요? 이 사람아, 부활이 무엇이냐? 죽으면 무조건 백궁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습니다. 이미 이 명단이, 이 사람의 명단이 부활된 걸로 완성이 돼 버렸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그냥 백궁입니다. 부활이 돼 버린 사람입니다. 이해가 갈 것입니다. 다시 부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백궁 가면 영혼 대기소 가서 대기합니까? 바로 부활입니다. 바로 백궁 시민이 됐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부활이라는 말이 시민권입니다. 백궁 시민권.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부활 다음에 영생. 이 사람은 영원히 불사조입니다. 죽어봐야 심장이 무엇입니까? 마야. 백궁에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가서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이 사람은 백궁에 가서 상상도 못하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다. 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부활의 완성입니다. 부활 다음에 영생. 죽는 일이 없습니다. 근데 나에게 축복을 안 받고 교회에서 장로로, 목사로 100년을 있었다. 천국 갈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불교를 100년을 믿었다. 대사다. 천국 갈까요? 택도 없는 말씀. 극락을 갈 수가 있을까요? 한번 해봅시다. 들어와 있으니까 한번 해봅시다. 불교의 8가지 낙을 해봅시다. 증가, 증가. 없습니다. 이것 그냥 철학일 뿐입니다. 죽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보리 이것이 무엇입니까? 봤습니까? 삼매, 삼매, 무아, 무아, 성불, 성불, 꿈결하는 것입니다. 철없는 대사가 와도 이 8가지가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근데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이 8가지는 실증입니다. 에너지가 왜 안 옵니까?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종교에는 하나도 하늘에서 인정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발차로 방금 불교에 모아서 있습니까? 없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인간의 종교 행위는 무의미한 것이요. 단, 술과 담배를 끊는 데는 유리합니다.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술 담배 끊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유리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높여줄 수 있고 인간을 편안하게 해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사후 세계와 연관된 것을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구하는 증강이 기도원, 축복, 영생, 천국하는 이 여덟 가지는 오직 축복을 내한테 받은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 선생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술을 안 먹게 하고 가정에 평화를 유지해주고 좋습니다. 종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종교를 권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도 안 받습니다. 그러나 진정 백궁, 영혼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습니까? 그것을 여러분이 아시라는 말입니다. 그들이 훌륭한 목사, 훌륭한 신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인식의 세계, 직관의 개념의 세계 안에서 맴돌 뿐이지.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기 와서 신부, 목사님들이 나한테 축복받습니다. 그 사람들이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돼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오히려 집사도 아니고 권사도 아니지만 먼저 왔습니다. 그 나중 된 자가 먼저 오는 것입니다. 그 말이 이제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 의인입니다. 나는 교도소에 와서 죄수들 보고 “호날두” 그런 소리를 안 합니다. 의인들만. 그동안 교도소 가서 이러고 있습니다. 도덕 선생입니다. 나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God-man을 알아볼 줄 아는 자들은 여러분 뿐입니다. 자꾸 그렇게 돼 버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 여기 있습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서 집착하지 마십시오. 이 세계는 철학이 최고봉에 있습니다. 그리고 과학입니다. 그 안에 과학이 있습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영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지식이나 과학이나 인식이나 직관이나 개념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자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이것은 확실히 이제 알 것입니다. 지금 무엇을 했습니까? 다 했으면 빨리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엇을 먹겠다고 쳐다보고 있습니까? 눈치껏 알아서 빨리 들어가야 합니다. 제갈공명도 저렇게 요새, 요새 와서는 헷갈립니다. 거기서 있는 것이 허팝만 가리고서 있는 것입니다. 저기 핸드폰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저 양반에 빨리 안 들어가고 왜 글씨 좀 보고 쓰려고 하는데 왜 저리 가리고 있나? 그 소리가 안 들립니까? 나는 그 소리가 들려 가지고 빨리 보낸 것입니다. 제갈공명도 그 영적인 세계는 없습니다. 나는 그 소리가 딱 들립니다. “어머, 이렇게 허판 가리고 있으면 이쪽 사람들은 여기 끄트머리를 못 써서 저기 있는 사람들이 목이 아파서 이러고 있는지 알아?”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 세계를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여기서 온 자를 재단하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 오시나 재단에. 영적인 것은 가위질로 잘라도 잘라지지도 않아 재단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재단 칼을 들고 재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 것입니다. 철학이나 과학은 인식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보는 것입니다. 칸트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들 주장하는 것입니다. 요새는 칼륨 같은 사람이 또 많이 이야기합니다. 칼륨 앞에도 누가 있었습니까? 프로이트가 이런 것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그 프로이트 제자가 칼륨입니다. 또 칼륨이 최근에 정신적인 것을 많이 연구합니다. 그리고 전부 형이하학입니다. 칼륨이 하는 것도 형이상학적인 것이 있습니까? 또 뭐 8단계, 7단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의 분석은 하지만, 실제는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종합적인 것입니다. 이제 금방 알아들을 것입니다. 이제는 어린애 눈만 쳐다보면 내 생각이 날 것입니다. 왜 애가 눈을 저렇게 뜨고 있나? 직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이 없습니다. 생각 개념이 없습니다. 개념 없이 바라보는 것을 직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직관을 하다 보면 개념이 나중에 생깁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에 그게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우리의 영적인 것은 없지만은, 정신세계의 방향을 알려준 것입니다. 왜 정신이라는 건 형이상학적인 것이 아닙니다. 형이하학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정이 떨어져야 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야만 아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6시가 땡입니다. 땡. 저 보십시오,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우리가 노래를 들을 수가 있습니다. 또 뭐 영상 볼 것이죠? 영상 좀 틀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얘가 독일의 애기입니다. 독일 애기인데 내 사진을 끄집어내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이럽니다. 엄마. 서랍에서 내 사진을 왼손에 잡고 있지, 한번 보십시오. 다시 가방에 넣었습니다. 소리 키워 보십시오. 소리가 왜 안 나옵니까? 다시 가방에서 꺼내는 것부터 해봅시다. 엄마 지갑에서 뭔가 찾아냅니다. 엄마가 내 사진을 놓고 다니네.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버려 버렸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엄마한테 줍니다. 이것이 대단한 것입니다. 저 오늘 다시 넣고 외국에야, 외국에. 그러면서 그 사진을 엄마한테 주는 것 보십시오. 얘를 엄마가 뱄을 때 내가 축복을 줬었습니다. 전화로, 전화로, 전화로 쟤한테 축복을 줬는데. 제가 엄마가 핸드백을 뒤지면서 안에서 두 장이 나오니까 내 사진 아닌 것을 집어넣습니다. 내 사진 들고 억양하고 엄마한테 주는 것입니다. 야, 그러니까 제 엄마가 내 사진을 핸드폰에 넣고 다니네. 저거 저거 넣는 것 좀 보십시오. 다시, 다시 넣고. 안녕하세요. 엄마한테 줍니다. 이쁩니까? 안 이쁩니까? 독일의, 독일의 이제 갓난아기가 내 이름 외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보고 싶다고 그러는데. 제가 허경영 보고 싶다고. 얼마나 좋습니까? 몇 살입니까 지금? 만 한 살이랍니다. 태어난 지 1년 됐답니다. 근데 다른 말을 못 하는데 허경영만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아직 독일 애가 또 허경영 꼬마가 한 살짜리가 허경영 부르는 것. 이것 인연이 아닙니다. 쟤는 아주 땡 잡았습니다.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음성으로 올리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밭이 듣고 빛나던 옛날 티끌이 되어서 한숨을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석희스의 추억을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 쳐서 사라졌습니다.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 묻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물을 쓴다. 사람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곳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곧 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종소리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 이번에 같이 많은 하나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움직이는 사랑의 노래는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스승의 날 메시지와 건강 십훈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 비뇨기과 왜냐하면 저것을 독립운동하던 말이 아니고 우리가 미국에 간의 극장에서 교보들만 하고 씨를 읊었습니다. 절실로 그 당시 대한민국을 거쳐 그 밑에 대한민국이 힘없이 자빠져버릴 것입니다. 인생하고 똑같습니다. 우리나라하고 닮았습니다. 우리나라 운명이 전했습니다. 내가 들으니까 그냥 금방 국물이나 우리를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는 있으니까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이제 지상의 것을 생활시켜서 백궁(百宮)을 단계로 올라가는 중입니다. 근데 지금 우리 여사님은 시가 너무 목소리도 좋고 아저씨가 멋있네. 그리고 금방 사나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산속에 들어앉아 있는 스님이 저 시를 들을 땐 기울였던 것은 스님이 앉아 있으면 매일 일을 한 거 뭐 이런 거 있을 것 아닙니까? 못한 거 자기가 이루지 못하는 거. 이런 것이 저의 만에 알림을 제가 시를 쓸 때 자기의 인생을 쓴 것입니다. 자기의 사랑도 저렇게 불발로 끝나고 중이 됐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이지. 왜 뜻대로 안 된 것입니다. 스님이 앉아서 적을 세우고 그 자기의 때웠던 사람을 글로 토해내는 것입니다. 참 그거 대단한 노래하고 휘둘러도 눈물이 나는데, 신을 들어서 토벌하니 의식이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래서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전부 신을 쓰듯이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뭐 입에서 막 보기가 오면 안 됩니다. 저런 친구들하고 저는 죽어라.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시간 남아야 합니다. 시간. 이곳이 우주의 무한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단칸방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실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고통이 없습니다. 거시기는 실생은 그저. 그래서 오늘 절씨가 대단한, 그러니까 충격을. 우리의 모든 인생이 시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들은 백 공간은 지금 시를 쓰고 있는 것입니다. 잠깐만. 들어갈 때도 지하 단칸방으로 간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정말 여기가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지하 감옥에 그 컴컴한 지하 감옥에 거기 있어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럴 때 아마 여기, 여기 내가 들어가는 이 지하 반지하 새 빵은 지상낙원이네. 이러고 들어가야 합니다. 시적으로. 뭐 그런 캄캄한 지하 과목도 들어가는데. 뭐 이 단칸방 뭐 수도 나와 뭐 다 있네. 호텔이지 무엇입니까? 슬프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 또 그런 사람은 다시 일어납니다. 재밌는 것도 뭐 있을 텐데. the God-man, 해외 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 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저희들을 the God-man의 제자로 불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에 보스턴에서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무역 박옥희, 뉴욕 안경이 잘 지냅니다. 울 어머니 길에 상대 걸어가 를 걸쳐 주신 친히 부탁이 없어 서 신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영상 센터장 대천사 유남순입니다 지니님 스승의 날이 맞이해서 사랑합니다 김동근 김용순 김종현입니다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입기 쉬운 스승의 은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 영상 속에 헤어지게 모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이혜윤입니다 신이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수녀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 큰 사람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광사 인사드리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 창조하신 만나세요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명자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아련히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노스캐롤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희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지니님 저는 문길영입니다 스승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 주님 사랑해 너는 찍찍 쉬운 신이 해 어디가 있어라 사랑해요 하지만 네 명이 경계곡이죠 얘들은 그때 스승의 날마다 나옵니다 사형제 키가 아주 그렇게 고르게 잘하네 어쩜 저렇게 키가 비슷한 나오는 바람에 그래도 저 집안이 참 그 얘는 아주 중간에 끼어 가지고 꼼짝 못하는 것 같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번에 지난번에 안 넣은 거 다 들어왔나 이게 했는데 지금 안 나오는데 제가 작년 2022년도 4월 13일 날 저녁에 가슴하고 이거 안 좋고 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내시경을 다 하고 나니 결과가 2년이라고 해서 서울 삼성병원에 가서 조달 봉사인가 하는 것을 가지고 가니까 검사를 같이 싹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위암이 아니고 해서 혈액종양내과에서 검사를 다시 가지고 그 추가된 거 안 보냈다. 미국에서 추가된 거 지난번에 한 것만 보냈네. 지난번에 빠진 것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그럼 다른 거 영상 다 틀어서 그게 5분 걸린다고?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뭘 또 해야 합니까? 노래를 틀어야지. 그럼 틀어놓고 찾아내서 뭘 마무리해야지. 근데 그게 영상이 나가야 되는데 그게 5분이 걸려 버립니까? 그 준비 안 해 놨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게 5분이 걸린다고? 5분 걸리면 5분 동안 내가 뭐 이야기를 하고 영상은 끊지 마십시오.

우리가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으니까 건강에 대한 이야기 10개는 꼭 외워 놓으십시오. 그래서 여름 5분 남는다니까 5분짜리 하나 해줘야지. 다 서운하고 그러니까 적게 성질을 내야 합니다. 적게 노하고 많이 웃으십시오. 우리 강의가 그렇지 않습니까? 많이 웃지 않습니까? 웃고 나면 스트레스가 없어집니다. 그렇게도 코미디 보고 웃는 것보다 더 재밌습니다. 우리는 깨달아가면서 웃지 않습니까? 그것은 뭐 저 종교에서 뭐 그렇게 강요하듯이 하면 안 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소욕, 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푸십시오. 우리가 뭐 손해 봤다, 뭐 코인 했다, 코인에서 손해를 봤다 이렇게 너무 괴로워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코인에서 돈을 번 자는 죄를 진 자입니다. 어려운 사람 그것을 뺏은 것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 기분 좋다고 술 먹으면 됩니까? 다른 사람 돈을 뺏어온 것입니다. 코인에서 돈을 벌었다면 주식에서 돈을 벌었으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까? 다른 개미 투자자들도 다 빼서 온 것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돈을 번 자는 죄진 자처럼 겸손해야 합니다. 그리고 올바른 데 써야 합니다. 그 남의 돈을 막 그저 가정을 좋아서 웃고 뺏기면 울고 이러면 됩니까?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면 적자 봤다고 해서 손해만 본 것 아닙니다. 남한테 그만큼 내 돈이 갔다. 그것도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운 사람, 너무 기가 막히게 어려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백궁에 희망을 둬야 합니까? 이것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욕심을 줄여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 다음에 소원. 말 많이 하는 것.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God-man을 의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의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의인들을 이탈 없이 데리고 가려고. 그렇지만 일반 사람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있게 돼 있습니다. 소원 행동을 많이 하십시오. 고기를 많이 먹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채소를 먹으십시오. 고기를 먹을 때 차를 많이 마시면 됩니까? 소화가 안 됩니다. 쳇. 이것은 최소 채자입니다. 요거는 무슨 자입니까? 차 다 짜입니다. 죄송하고 차는 고민이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됩니다. 이것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무슨 이것을 차자로 착각하고 비슷하지 않습니까? 비슷하기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입니다.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이것이죠. 그래서 소장도 하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있습니까? 소식. 밥은 적게 먹으십시오. 다 정. 마음을 명상을 조용히 안정을 하십시오. 그 다음에 옷을 적게 입으십시오. 목사 모욕은 뭐 많이 하십시오. 수돗물 값 올라가게 생겼네. 이런 것도 그래도 이것이 알아 놓는 것이 좋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몇 번째입니까, 1, 2, 3, 4, 5, 6, 7, 8번이 무엇입니까? 소자를 안 썼습니다. 소변 다면입니다. 걱정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 이 말입니다. 그 다음에 뭐 차를 적게 타라. 많이 걸으십시오. 소승 다 보고 열 번째 소염 다초.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으십시오. 요것이 건강 10분입니다. 건강식품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10분이라는 건 10가지. 우리가 건강이라는 건 강 10분입니다. 10가지 가르칩니다. 이 건강식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애들한테 알려 줘야 합니다. 달달달 외워야 합니다. 깊은 뜻이 있습니다. 이것은 마음을 항상 기쁘게 하십시오. 이것은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보시하십시오. 많이 베푸십시오. 뭐 돈을 떼였다 그러면 내가 하늘 저금통에 넣어 놨구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막 애를 다니면 간이 나빠집니다. 말 적게 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이것은 신뢰를 지키십시오. 뭐 이것은 고기적이고 야채 많이 먹으십시오. 당구적인 먹고 과일 많이 먹으십시오. 밥 적게 먹고 마음을 속이 편안해야 합니다. 배가 부르면 속이 안 편합니다. 밥이 적당히 먹어야 속이 편합니다. 그 다음에 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하십시오. 이것은 운동을 하라는 뜻입니다. 운동하면 목욕하게 되지 않습니까? 요거는 번뇌. 쓸데없는 망상하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한다거나 이러지. 이런 것도 여기 있지만은 이 번뇌도 안 좋은 것입니다. 소문도 하면 번뇌할 때 고민을 할 때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나가 버립니다. 면역력이 약해져 버립니다. 저 나가는 건 좋은데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소승과보 나는 뭐만 먹습니까? 내에 관한 영양소는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목 있는 데까지는 모든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이것이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 내 속은 살이 찌나 빠지나 안 빠집니다. 내 속은 언제나 아무리 잘 먹어도 내 속은 포도당만 올라갑니다, 여기서 단백질, 지방을 걸러 버립니다. 못 올라갑니다. 올라가서 살이 찌면 어떻게 됩니까? 머리가 터져 버립니다. 그런데 내압이 올라가니까 일체 영양소는 내 못 들어갑니다.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잡념을 많이 가지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냥 풍 걸려서 포도당이 부족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수한 포도당은 뇌로 올라가고, 지방이나 단백질 이런 거는 못 올라갑니다. 여기는 당분만 쓰는 것입니다. 당분, 포도당만 쓰는 것입니다. 물을 많이 먹어야 되고, 소금을 적게 먹으십시오. 소금을 많이 먹으면 무엇이 많이 들어갑니까? 피가 혈압이 올라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10가지.

허경영 토요강연 1388회 ‘豫首는 인간의 罪人을 구해주러 왔고, 神人은 義人을 구하러 왔다.’ 20230520 (114분 20초)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무한대의 우주 암흑 에너지와 축복 천사를 주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으로 하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주문은 허경영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하늘궁 본관 건축에 모두 힘을 모아서 더욱더 힘차게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신이라는 증거와 증명을 여러 가지로 해주시는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나는 이 좋은 날씨에 여기에 잽혀가지고 한 번도 바깥 세상을 못 나가 보죠? 하늘궁 날씨를 보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소풍 온 거나 마찬가지네. 그러죠? 여기는 뭐 돌아다니면서 소풍 온 거지 뭐. 전부 나무가 많고 그늘도 많고 물도 많고. 여기 장흥 골짜기 같은 데가 우리나라에 없어. 외국에 가면 더 그래.
너무 너무 좋아. 그럼 여기 소풍을 많이 올수록 여러분들은 백궁에 좋은 데로 가는 거야. 그래 뭐 노래도 요새 나오는 노래 보니까 소풍 가듯 뭐 그런 노래가 있더라. 아주 그냥 여기 놀러 잘 오셨네.

우리는 어떤 룰을 정해가지고 예배 보는 데들이 있죠? 그런 데는 뭘 간구하는 거야 간구. 뭐 죽기 살기로 구하는 거야. 간구한다. 간구하죠? 그런 간구하는 종교가 있어. 그게 6천 개 정도 되는 전 세계 종교야. 간구한다. 간절히 구한다. 간구한다. 뭐 이렇게 간절히 구하는거죠?

懇求不得苦

간구한다. 그러면은 간절히 구하는 거는 간구불득구라. 이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

그게 인간의 고통 여덟 가지 중에 몇 번째죠? 다 잊어버렸어? 몇 번째야?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한다. 애별리고. 그다음에 뭐여? 원증회고. 원수는 반드시 만나야 된다. 원증회고 그죠? 그다음에 여덟 번째 저저저 아니여. 인간의 팔고 중에 이게 일곱 번째야. 이게 구불득구가 일곱 번째. 마지막이 뭐야?

五蘊盛苦

오온이 뭐야? 색수상행식. 우리의 인식 인식 기능. 우리가 사물을 직관해서 볼 때는 인식이 있어 없어? 인식이 없죠? 사물을 직관할 때는 이 직관 자체에는 인식이 없단 말이야. 누가 그랬어? 칸트가. 칸트 성이 뭐야? 임마누엘 칸트. 칸트 성을 모르거든 임마누엘 칸트. 칸트의 직관 사유. 직관으로 여러분들은 사유한다.

直觀 思惟

내가 철학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야.
되게 어려워. 직관과 사유. 그래서 이렇게 오온성고라는 거는 우리 눈귀 색수상행식과 육근이 바라본 세계 색수상행식과 우리의 육근 눈귀코입몸 눈귀코 뭐가 있어요? 몸과 우리 마음. 이 여섯 개죠? 그래 6 6이 36 그래서 이게 이 자는 간구할 때 간은 안 들어가는 거지. 간구인데 간구해봐요. 못 얻어. 간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게 아니다. 이게 종교야.

간절히 구하는 거야. 이걸 우리는 뭐라? 무슨 종교라 그래? 기복신앙이라 그래. 복을 기원한다.
복을 기유한다. 이런 종교로 다 빠져버렸어. 빠지니까 누가 와? God-man이 이제 온 거야. 거기에 거의 1만 년간 기복신앙의 바다에서 헤매는 게 인류야. 거기서 한 명도 빠져나온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오늘 제목은 그죠? God-man이 뭐여? 그러니까 정반대죠? 정반대죠?

이 사람들은 성인들은 죄인을 구하러 왔어. 그 뭐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 그것은 오온이 만들어지고 이런 죄를 없애주러 사람들에게 깨우쳐주려. 죄인을 구해주러 온 거야. 그들은. 그러니까 인간이 굉장히 어두운 때죠?

인제 인간이 바로 인식이 직관이나 사유나 이런 인간의 인식이 달라졌어 안 달라졌어? 인식이 많이 달라졌죠? 인간의 인식 자체가 이제는 인식 기능이 많이 향상돼 있어. 낫 놓고 기억자도 모르던 때도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가 문명 시절에는 기억자 낫을 갖다 놓고 기억자라고 가르켜줘도 아나 모르나? 모르는 거야. 그러죠?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죄인들에게 그런 걸 알려주러 온 거야. 죄인들은 그러지 말아라. 이런 건 죄야. 이건 이렇게 해. 알려줬죠? 그러니까 추수 때는 그거 알려주러 오면 늦어.

이제는 다 알려줬으니까 알 만한 사람은 알잖아? 이제는 때가 성인들이 훌륭한 백궁 천국에 가야 될 자들이 적체가 돼 있어. 이 공자니 맹자니 석가니 이 사람들이 전부 세계적인 성인들이 적체가 돼가지고 적체 적체가 뭐여? 적체가. 쌓여 있다. 이게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거야.

積滯

여러분들이 적체가 돼 있는 거야. 적체 현상이 일어나 있는 거야. 적체. 쌓여있다. 그러니까 이 일만 이천 명이나 쌓여있고 도통 군자가. 그러니까 성자가 일만 이천 명이야. 약 80억 년간 만들어 놓은 게. 그 들이 한 사람도 천국 간 사람이 없어. 다 인간 죄인들 속에 섞여 있어.

공자도 여기 지금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고자도 와 있고 효자도 효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지? 전부 비상 대기하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현실과 괴리가 생겨. 아니 그냥 그 성자들이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까 인제 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죄인들을 구하러 온 거는 2천년 전 몇 천 년 전. 공자 3천 년 석가 3천 년 뭐 예수 2천 년 소크라테스 다 몇천 년 전 사람들이 지금 하늘궁에 다 모여 있어. 그 천사 테스트 하면 다 맞아요. 다 이 자리에 와 있어. 석가도 와 있고 석가 어머니 마하파자파티도 와 있어.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마하파자파티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어머니의 여동생이 마하파자파티야. 그 마하파자파티가 우리 사회자. 저기 그 여자 사회자 조승리. 그러니까 나는 사람들이 보면 그 옛날 사람으로 다 보여.

그래서 내가 6년 전부터 최선우를 보고 진인이라고 불렀죠? 석가모니 강증산 저 우리 무극대도 저 의장님은 뭐였어? 야고보 2천년 전에 야고보고 누구로 와 있어? 조정산 조정산 강증산의 처남 저 저 여동생. 누이 남편 강증산의 사돈이지. 강증산의 사돈. 그지?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그런 사람들이 내 눈에 다 보여. 근데 내가 말을 안 하고 맨날 진인 님 진인 하니까 여러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6년간 내가 안 알려줬잖아? 최근에 알려주는 거여. 최근에 때가 됐어.

그래서 내가 아 저게 저 자가 왜 진인이었나? 이제 강증산 또 석가모니 뭐 그 계열로 여러 번 수십 번 윤회해가지고 왔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대로 두면은 이제 안 될 때가 되니까 오는 거야. 그래서 의인을 구해내야 돼. 의인을 데리고 구해주러 온 거야. 그래서 그 의인이 몇 명이냐? 천만 명 천만. 그러니까 이 지구별에서 천만 명이 백궁 천국으로 올라가는 거야. 어마어마한 엑소사이트지. 탈출이야 탈출. 지구에서 천만 명이 천국으로 탈출 사건이 일어나는 거야.

뭐 애굽에서 뭐 몇백만 명이 유대인들이 탈출하듯이 이게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이곳이다. 근데 그걸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꼭 저 사람이 도둑처럼 오니까 꼭 사기꾼 같은 거야. 아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이거를 30년 전 대통령 나올 때부터 떠들었어. 우리나라 망한다. 우리나라 인구 나중에는 절벽이 되어 인구 없어진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30억으로 불어났는데 우리는 인구가 사라진다. 이걸 30 년 전부터 부르짓고 다닌 사람이 나야. 왜? 이 세계에서 도통군자가 모여 있는 이 나라 사람들이 멸종이 돼 가니까.

좀 있어봐. 초등학교 많이 없어졌죠? 이제 중학교 없어지죠? 고등학교 없어져. 대학교 없어져. 그러니까 젊은 사람 하나 구하려면 전쟁이 나는 거야. 전부 집에서 보호만 받는 노인네만 전부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야. 근데 그 밥 가지고 도시락 갖다 주고 심부름 하는 사람 보니까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야. 젊은 놈은 하나도 없어.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 그거를 30년 전에 위험하다. 빨리 빨리 돈 줘라. 뭐 연구비 출산 연구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그 돈을 그냥 일년에 40조 그냥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만 줘봐라. 애 안 낳을 사람이 있나? 나이 든 사람 못 낳지. 그거 굉장히 내 공약이 맞았어요.

요새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본격적으로 내 이름을 들먹거리게 돼. 그런데 그 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꾼이라고 그래. 왜 사기꾼? 1억 준다고 했다고. 결혼하면 뭐 5천만 원 이제 1억.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고 그러고. 그것 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내가 사기 전과가 없어. 없다니까.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야. 내가 무슨 사기꾼이야? 내 강의 여기 해서 세금 안 내도 돼요. 종교시설로 등록은 돼 있으니까 돈 10원도 안 내도 돼. 그런데 1년에 세금 그럭저럭 해서 내가 한 7 80억 내잖아? 그거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사기꾼이야? 사기 전과 없어. 근데 어떻게든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려고 온갖 유혹을 펼치고 있어. God-man을 사기꾼을 몰려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뭐꼬 이리 보내라.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과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 달르겠죠? 그래서 하늘궁으로 여기다 산속에 만들어 놨으니까 하늘궁으로 계속 의인들이 와 안 와? 다 모이죠? 그러면 의인을 구하는 자는 의인들은 의인들은 무슨 예배를 보거나 이런 게 없어. 그래서 이 의인을 구하러 온 거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죄인을 구하러 온 때는 이미 지났어. 왜 그러냐? 유튜브에 들어가면 다 도덕적인 거는 다 있어. 본인들이 그런 거 보겠나? 안 봐. 어디 가야 마약을 파노? 어디 가야 뭐 이상한 걸 보노? 이런 거만 보고 있어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결혼을 안 하노? 요놈만 연구하고 있다니까. 어떻게 해야 내가 남한테 피해를 안 보노? 그럼 애를 안 낳는 게 제일 현명한 거야. 아주 요렇게 생각하고 있어. 애 낳아서 그거 뭐 애 기저귀 팔아주고 유모차 팔아주고 이건 쓸데없는 소비야. 하고 낭비야 이거. 내가 애 낳아서 대한민국 위해서 애국해주면 누가 알아주나? 나는 편하게 살다가 갈 거야. 이게 전부 요런 애만 전부 키워놨으니까 이게 대한민국 없어지는 거지. 그지? 대한민국은 인구에 의해서 실패하는 거야.

지금 미국은 멕시코에서 인구가 한 80만 명이 올라와 있어. 어마어마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는 거여. 그걸 매년 해결해 나가야 돼. 그러면 미국 인구는 3억밖에 안 되니까 땅은 중국하고 비슷하니까 받아들여 그냥 막. 지금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 미국 가보면 마당에 잔디 깎고 집안 일 해주고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이사짐 센터 전부
멕시코 사람이야. 멕시컨들이야. 백인들은 머리만 굴리고 있고 다 그 사람들이 해.

옛날에 누가 했어? 흑인들이 했어. 요새 흑인들은 복지 예산만 받아 먹어. 흑인들은 일을 안 해. 실업 예산만 받아 먹는 거여. 그게 한 수 높은거야. 왜? 그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근데 멕시컨들은 시민권이 없어요. 그 와가지고 죽으라고 일 하는 거야 밑바닥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하던 자리를 우리 교포가 가서 이제 하죠? 했죠? 그다음에 우리가 하던 거를 중국 애들이 지금 하고 있어. 그다음에 중국 애들이 하던 걸 멕시코 애들이 하고 있어. 점점 이게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그러면 중국은 인구가 20억이 다 돼가는데 미국은 인구가 3억이야. 인구가 10분의 1이 되는 거지. 그럼 10분의 1이 되면 되겠나? 문제잖아?
그러니까 지금 인구를 멕시컨을 받아들이고 있어. 일 년에 뭐 백만 명 정도 받아들여 봐야 몇십 년 가봐야 얼마 안 되잖아? 그러니까 계속 받아들여. 불법으로 이민 오는 거를 그냥 인정해주는 거야. 왜? 인구 전쟁이 붙어 있어. 인도 인구가 20억이 돼가지. 중국이 20억이 돼가지. 시장이 아시아가 60억을 가지고 있어. 세계에 70억을 80억으로 볼 때 아시아가 65억 정도 70억을 가지고 있으니 이 아시아가 시장이야.
그죠?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이 경제 경제는 뭐 하라고요? 경제는 중국 쪽을 택하라고 그랬죠? 안보는 어디를 택하라고 그랬어요? 그 말을 줄이면 이거 아니에요?

經中安美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가 하는 정책이 이거야. 안보는 강력하게 미국에 딱 그거 하고 미국으로 달라붙고 경제는 중국에 달라붙는. 내가 이걸 뭐라그랬어요? 경동. 이게 뭐여? 안서. 내가 하라고 그랬죠? 이 경동안서를 내가 그때 주장했던 거야. 주장했죠?

經東安西
經中安美
紅東白西

그럼 이걸 중국놈한테 가서 설명할 때는 홍동백서 하라고 그랬죠? 홍동.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홍동백서를 한 민족이다. 우리는 서쪽 사람들한테 백은 평화고 안전이야. 안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혈맹. 피는 붉은 피는 동쪽 사람이야. 중국하고 우리 중국 동쪽의 우리는 같은 민족이야. 피는 같은데. 뭐요? 평화는 서쪽을 택해라. 이게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서지만은 우리한테 주는 암호야 암호. 메시지야.

우리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홍동백서 이걸 경중안미를 따라가야 돼. 이렇게 중국한테 가서 홍동백서를 이야기하면 통하는 거지. 느그하고 우리는 얼굴이 같은 붉은 민족이야. 너희 얼굴을 우리가 배신하지 않아 절대. 먹고 사는 건 느그하고 같이 살아 더불어. 그런데 우리 안보는 느그한테 맡겼다간 속국이 되기 쉬워. 그러니 우리는 이 사람들 흰 사람들한테로 가는 거여. 거기와 연합해야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 안 맥혀. 그래서 우리가 5천 년간 중국에 안 맥히고 한반도가 중국 땅덩이에 폴로리다처럼 남아 있잖아? 이게 기적 아니야? 기적이죠?

그 큰 땅덩어리 우리보다 백 배가 큰 땅덩어리에 우리는 붙었는데도 맥혔나 안 맥혔나? 안 맥힌 거야. 5천 년을 안 맥혔는데 지금 맥히면 되겠냐? 이게 우리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살아남는 데 1위 기업 1위 민족이야. 대단한 민족이야. 물방울도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 표면장력에 의해서 큰 물방울에 작은 물방울이 쏙 들어가 버려. 빨려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안 되고 살아남은 조상들의 지혜가 홍동백서 지혜야.

흰 거는 평화 안전이야. 흰 거는 서쪽에서 구하고 경제는 동쪽에서 구함으로써 우리는 중국과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일본하고도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아직도 살아있는 거야. 독자적으로. 영리하죠? 이런 민족의 주체성이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이 선조 5천만 우리의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켰냐 이거야.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말이야. 결국 일본에서 죽었다. 명성황후는 또 홍동을 택했어. 안보를 갖다가 서양에다 택하지 않고 중국에다 택해버린 거야. 그러니까 명성황후 죽게 된 거야. 우리가 망한 거야. 안보를 중국에 택했을 때 우리는 일본에 의해서 망해버렸어. 아니 명성황후 고종이 그냥 중국에 붙어가지고 일본은 또 서쪽 세력들한테 붙지 않았던 거야. 서쪽 세력이 오니까 대원군이가 그냥 다 잡아 죽여버려. 그러니까 서쪽 세력을 가지고 동쪽 세력과 같이 있어야 우리가 생존이 가능한 거야.

이런 지혜로운 사고방식을 내가 강의해줬던 거야. 그래서 내 보고 뭐 자기가 똑똑하다고 뭐 어쩌고 내한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뭘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뭐 저 God-man이 뭐 어떤 사람이다 나를 인간이 평가한다.
가능할까? 내가 참 말이 안 나와서 나를 여러분들이 평가하려고 하지마. 큰 오산이야.

形而上學的
形而下學的 = 科學

형이상학적인 사람을 형이하학적으로 되겠어요?
이거 이거 형이하학적으로 분석을 한다? 그거 안 돼요. 이게 이거를 평가 분석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과학이라 그래 과학. 과학으로 이 형이상학적인 걸 분석할 수 있나? 지금 그 여기 이리 나와봐. 제갈공명.

이 사람은 중국 중국에서 제갈공명이었어. 그러죠? 천사님 제가 제가 석가모니었습니까 전생에? 천사님 제가 전생의 석가모니었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아니죠? 천사님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천사님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밎죠? 그러니까 제갈공명도 와있는 거야. 뭐 똑똑한 놈들 도통한 사람들은 다 와있어.

근데 자 이 제갈 선생이 지금 이름 지금 이름 뭐여? 한준모지. 그러면 이게 제갈이었다는 걸 알 수 없는 게 형이상학이야. 지금 한준모는 형이하학적이야. 우리의 과학이 우리의 과학이 이 사람이 제갈이었다는 걸 알아낼 수 있나? 유추해 낼 수 있나? 못해요.

근데 내가 이 사람 보고 한준모가 제갈이었냐? 딱 물으면 나오지. 이런 세계가 있다는 걸 아는 자는 우리 밖에 없어. 그렇지? 본인만 알 수 있나? 천사님 천사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무극대도 의장님이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그런데 무극대도 의장님이 2천년 전에는 천사님 무극대도 의장님께서 2천 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야고보였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 그러면 본인이 천사님 제가 제가 2천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2천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꿈 깨세요. 아닙니다. 아니죠?

엄연히 다 정해져 있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이거밖에 못 봐. 현재 내가 아무개다. 지난 거와 미래를 모르는 거야.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God-man이 미래 세계에서 왔단 말이야.
그 자를 알 수 있나? 그래서 내가 증거를 많이 주고 있지. 천군 천사 거느리고 왔지. 그 천사 넣어주지. 그러면 이 사람이 죽는 사람도 살려. 아 이 사람이 손에만 지 옷만 잡으면. 잡아봐. 천사님 천사님 내가 이 옷을 뭐로 만들어 줬어? 무한 암흑물질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로 만들어 줬어. 그러면 이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모르는 게 있나?

이런 만물이 전부 손만 잡으면 암흑물질로 바뀌어. 축복 받은 사람은. 그러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이 형이상학적인 걸 다 알려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천사님 무극대도. 천사님이 아니지. 이제는 이 암흑물질한테 물어본 거야. 무극대도 의장님이 야고보였습니까 야고보였습니까? (링테스트 안 떨어짐) 맞다네. 내가 야고보였습니까 제가 야고보였습니까? (링테스트 떨어짐) 꿈깨래.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런 이 형이하학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초월해 버려 이 물질이. 이거 내가 이분한테도 축복을 빼버리면 이게 있을까? 있을 수 없는 거야. 천사가 없어도 모든 걸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 물질을 몸에 지니고 다녀. 무시무시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무서워? 단 이것이 천사처럼 위험에서 대천사처럼 확 구해주거나 이런 거 못하지. 암흑물질은 암흑물질일 뿐이니까.

그런데 여기다 내 사진을 또 몸에 지니고 있네. 그럼 어떻게 돼버려? 많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형이상학적 세계란 말이야. 이거는 인간의 인식과 사유 이런 걸로 알 수 있나? 인간의 직관으로 알 수 있나? 들어가는 게 좋겠어.
아이고 참.

그러니까 여러분의 직관과 개념은 형이하학적인 거야. 아무리 똑똑해도 내가 전생에 뭐였는지 뭐 이런 거를 아는 사람은 내 말고 있나? 없어요.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해? 그 사람의 머리에 들은 게 뭐가 들어있어? 형이하학이 형이상학을 체크할 수 있나? 알아볼 수 있나? 참 내 입에서 말이 안 나와요.

槪念
直觀 認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 개념은 이 개념과 인식은 전부 과학이라는 걸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거야. 그게 현실 세계야. 그러니까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거는 전부 여러분은 모르는 거야. 근데 과학에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은 잘 몰라. 그러니까 이런 거나 이런 직관이나 이런 거는 직관이나 개념은 이게 여러분의 인식이 가는 것이 이것이 지능이 되겠죠? 이게 여러분들의 지식이야. 이걸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상을 이 안경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칸트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인간은 이런 개념과 직관으로만 인식할 수 있다. 무슨 칸트라고 그랬어요? 임마누엘 칸트. 누가 보면 철학자 같지 않고 연애하는 사람 같애. 나는 칸트 하면 강력해 보이는데 임마누엘 하면 또 이게 뭔가 좀 이상해. 그러니까 임마누엘 칸트의 인식과 개념이나 직관이나 이런 것들에 이 철학적인 사고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런 실증주의는 실제적으로 이런 철학은 형이상학의 세계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어.

그래서 칸트는 이런 직관은 여기에 뭐가 빠져 있냐면 직관에는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없는 거야.
직관은. 지식과 경험을 넣으면은 인식이 돼버리니까 그러면 그게 개념이 들어가야 돼. 이건 연필이야. 이러면 개념이 되는 거여. 그지? 그렇잖아? 그런데 이 직관은 어린애가 태어났을 때 바라보는 게 전부 직관이야. 거기에 무슨 개념이 들어있지 않아. 저기 보니까 뾰쪽한 게 생겼네. 연필 하면 되겠네. 이 개념이 들어있게 바라보는 거야. 어린애는 보면 엄마 뭐 먹여 주면 먹고 이거야 어린애는. 어린애는 직관의 세계에서 있어요. 그냥 꽃이 있으면 만져보는 거야. 이뻐서. 지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가요. 그 어린애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어. 있어야 그게 인식이지. 없어요 직관이야. 알록달록해.

그러니까 우리가 어린애 눈으로 바뀌는 건 금방 바뀔 수 있어. 눈동자를 일단 이렇게 해야 돼. 초점을 빼야 돼. 초점을 빼야. 빼면 애기로 바뀌어. 그 직관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야. 칸트가 말한 대로. 인간은 그 직관의 세계에서 백지 상태라는 거야. 아무것도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해 있는 사람들 좀 안 좋은 사람들 보면 이래 있다니까. 어떤 인식이 없어. 직관밖에 없어. 직관에 눈동자 보니까 재밌지? 그런 사람 보고 미워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린 애기를 기뻐하는 거야. 애기가 인식이 있을 때는 인제 애기를 벗어난 거지. 그거는 이미 인식의 세계로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칸트는 인간이 백지 상태에서 있을 때 그 자유 의지가 전혀 없을 때 그 상태를 직관의 세계라고 그래. 칸트는. 그냥 그래. 이런 것이 개념이 붙어버리면 이거하고 이게 플러스 되면 인식이 되는 거야. 저거는 해바라기 꽃이야. 이거는 뭐야? 개념이 개념이 돼버리는 거야. 이게 그냥 이쁘다.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이게 직관인데 요거는 해바라기 꽃이야. 요건 난이야. 요거는 무슨 난이야. 어머 그러면 이거는 벌써 개념이 들어가 버리는 거야.

이거를 칸트는 이미 때가 묻어버린 순수 이성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해 가죠? 그 세계에서도 형이상학적인 거는 모르는 거야. 그 어린애가 직관의 세계에서 자기 어디서 왔는지 아나? 몰라요. 어린애가 태어나자마자 지가 나는 전생에 나는 야고보였는데 이렇게 하나? 나는 뭐 제갈공명이었는데 이렇게 안 하겠지. 못하는 거야. 이런 칸트의 백지 두뇌 그거를 직관이라 그래. 백지 두뇌에서 바라보는 거.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뇌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거. 그거는 직관이야. 그러나 개념이 붙음으로서 인식으로 바뀌어버린 거야.

그래서 이게 오온이 되는 거야. 색수상행식. 식이 된단 말이야 이게. 오온으로 변해버리면 이건 이미 만물을 인식하고 있는 자야. 근데 왜 낫인지 모르는 사람은 낫을 보고 이게 뭐냐 그러면 어린애가 낫이 뭔지 아나? 개념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상한 사람을 보고 개념이 없는 사람이야. 이러잖아? 뭐가 뭔지 뭐가 뭔지 뭐 이게 물인지 술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거야. 그걸 우린 무개념이라고 부르지. 그지?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때 여러분을 쳐다보면 정말 어지러워.

성자들이 모여 있는데도 여러분들의 두뇌의 진화는 God-man이 생각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어지러운 거야. 왜? 자기 자체의 존재를 몰라요? 아 내가 옛날에 아무개였다 이거를 모르는 거야. 자기의 진짜 배기 개념을 모르고 있는 거여. 나는 그냥 인간이야. 인간 아무개야. 이거밖에 몰라. 그러니까 뭐야? 이게 직관밖에 없는 것처럼 보여. 그래서 여러분을 보면 애기를 보는 거와 마찬가지야. 현재 누구라는 이름을 아버지가 붙여놓은 이름을 아는데 그 전전에 있었던 이름을 하나도 몰라. 그게 뭐야? 어린애 같지. 칸트 말대로 임마누엘 칸트처럼 여러분의 인식 세계는 백지 상태 백지. 백지 두뇌를 가진 인간들 앞에 내가 왔는데 그래도 그중에 쓸 만한 백지들을 골라 가는 거야.

아 정말 대단한 거죠?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정말 여러분들은 이 직관과 개념의 세계를 가만히 생각해보라고. 직관의 세계로 들어가버리면 전혀 이거 이게 인식이 인식이 개념이 없는 눈이라니까. 근데 그거를 눈동자의 점 하나를 탁 찍어버리면 불상이 되는 거 있잖아? 그와 같단 말이야. 그냥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에 점안식을 안 하고 눈동자를 안 찍었다. 그런 불상이 개념이 없어요. 이래가 있다니까.

그래 가서 스님이 거기다가 싹 해서 딱 눈을 찍으면 거기에 개념이 들어간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집에 가면은 사진을 벽에 걸어놨어. 자기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그게 그게 법당에 가면 불상과 똑같은 거야. 아버지를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처럼 살아야 되겠다. 그게 집에 법당이야. 그지?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걸 벽에 걸어놓은 사람도 있고 앨범에 넣어놓은 사람도 있어. 그럼 그 앨범이 아버지 어머니의 법당이지. 그것을 확대해놓은 게 법당이야.

그럼 뭐야? 내 개념에다가 내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나는 저 아버지한테서 내려왔다. 맞아맞아. 근데 몸은 저 아버지에서 왔는데 내 영혼은 그 아버지에서 온 게 아니야. 저 사람 아버지가 야고보가 아니야. 말하자면 몸은 거기서 왔는데 아버지 사진을 걸어놨는데 이 아버지가 나는 아니야. 유전자만 줬을 뿐이지. 내 영혼은 엉뚱한 데서 아버지 아버지한테 온 거야. 그러니까 그게 진정한 상속이 아니라니까.
진정한 유전의 프랙탈이 아니란 말이야. 반쪽만 육체만 그 사람한테서 가져온 거야. 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내가 나온 거야.

근데 영혼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내가 전생에 원수일 수가 있어. 원수 갚으러 올 수도 있어. 그러니까 그 집에 도적으로 온 거지. 근데 그걸 걸어놓고 있어요. 자기 사진도 걸어놓고 있어 어떤 사람은. 그 사진이 바로 법당에 있는 불상도 그 석가모니와 같이 무소유 사고 방식으로 살겠다. 이걸 자꾸 배우는 거야. 그게 신이 아닌데 그게 신으로 둔갑해버려. 그게 종교야. 이제 알죠? 어머니 아버지의 사진을 걸어놓으면 수천 년 후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도 조상신이야. 마찬가지야. 근데 그 조상신의 영혼이 들어간 게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그 영혼은 공간 세계에서 온 거야. 정말이지. 그 조상 몇 대 몇백 대 조상한테서 온 게 아니야. 그 땅에 있는 육신만 계속 갈아탔지. 거기 들어온 영혼은 다 딴 데서 온 거야. 고조 할아버지가 온 거지. 그런 거를 형이하학이라 그래.

그래서 이 세계에서는 이 인식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God-man을 알아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기로 시작했지. 천군 천사 넣어주잖아? 천사 축복 넣으니까 바뀌잖아? 또 우유를 보여줬잖아? 그러면 직관의 세계에서는 그 우유가 뭔지 알 수 있나? 그냥 우유구면. 우유 닮았네. 이러겠지 애기들이. 그 애기들은 그냥 우유니까 마실 거야 아마. 그러겠죠? 개념이 없으니까 이거 불로유야 하면 무서워서 안 먹을 텐데 애기들은 우유구나 그냥 입에 넣어. 뭐 동그름한 구슬이 있으면 그냥 입에다 넣어. 개념이 있나? 노 개념이야. 직관밖에 없어.

직관에서 움직이는 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예수나 석가가 와서 죄인들을 구해준 거야. 그렇게 하지 마라. 십계명 뭐 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해라. 이게 개념을 심어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있어. 그것이 위험한 시기를 지금은 그걸 벗어나야 될 때가 왔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하죠? 내가 지금은 굉장히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밑바닥에서부터 철학적으로 한 수 한 수 가르쳐주고 있는 거야. 이걸 알아들으면 굉장히 진화가 빨라요. 여러분들은 이제 내가 눈을 이래버리면 이게 애기야.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어. 시작. 똑같이 지어봐. 멍청한

쉬워요. 봐 나를 한번 자세히 봐. 세 살짜리로 바뀌는 거야. 두 살 짜리로. 전혀 개념이 없어. 그냥 그렇게 하면 이뻐 보여. 눈이 이뻐 보여. 그래 그런데 어떤 사람과 계약을 하러 마주 앉았을 때 일이래 있는 사람 그래 있는 사람은 계약해서 집 날려. 그 사람이 이 집을 10억을 주세요. 사인해 버려. 아니 1억 밖에 안 되는 집을 10억 달래. 그런데 개념이 직관으로 보는 사람은 어린애는 그냥 사인해버려. 속는 거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형이상학적인 걸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God-man을 재단해서 평가 뭐 사기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안티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티들이 좀 알아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과학이라고 그러고 이거는 뭐야? 영성이란 말이야.

形而上學的 = 靈性
形而下學的 = 科學

미래는 영성의 시대야. 영성은 내가 와서 이 영성산업이 발전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의인은 이 형이상학적인 사람이 와야 이 의인을 구할 수 있는 거야. 형이하학적인 사람들이 어떻게 의인을 구하노? 의인하고 부닥치지. 저 가니까 막 강남에 어디를 가니까 막 술 마퍼 마시고 막 막 사람들이 막 이래. 횡설수설 술 먹고 막 가서 돌아다니네.

그걸 여러분 성자들이 여러분들 가서 보면 참 한심스럽다 이럴 거야. 여러분들하고 맞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하늘궁 온 식구들은 백궁으로 가야 돼. 이 현실세계에서 취할 게 없어 별로. 별로 재미가 없어. 절에 가도 재미가 없고 교회 가도 재미가 없고 뭐 가는 데마다 재미가 없는 거야. 아 재미있는 세계에 이제 나를 만나서 온 거지. 이해 가죠?

그래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재단하겠다. 그러면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것 같애. 뒷다리 만지면 코끼리는 지붕 뭐 큰 빌딩 한옥집 기둥같이 생겼다고 그러고. 귀를 만진 사람은 부채 같이 생겼다고 그렇잖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 오르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라 그럴까? 아니 도대체 여러분들은 코끼리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 뭐 만졌다 그래? 살찐 여자 허리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코 퉁퉁하니까 위에도 퉁퉁하고 밑에도 퉁퉁하니까. 하여튼 만진 사람마다 다르죠? 코끼리 뿔을 만진 사람은 딱딱한 뭐 그죠? 그러니까 만지는 부위마다 모양이 달라 보여. 그게 여러분의 직관의 세계 개념의 세계야. 왜 여러분이 코끼리 코를 만질 때 뭔가 오이밭에 참외를 만진 것처럼 뭐가 비슷한 것만 있으면 그걸 인식해가지고 뭐 닮았다 이렇게 돼 안 돼? 코끼리 귀를 만지면 부채 닮았다 뭐 이러지. 그런 것이 개념이야. 개념.

그러니까 직관과 개념이 플러스 되는 게 성장하면 이렇게 되죠? 이게 큰 게 이제 인식이고 인식이 가면은 지식이야. 이게 지식이 가면 또 지혜가 되겠죠? 이런 지식이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겠죠? 지혜가 되는 거야.

念
直觀 認識 = 知識
(겅험)= 智慧

이렇게 철학적으로 확장돼 간단 말이야. 이 지혜에도 영성은 존재하지 않아. 지혜는 여기서 뭐가 플러스 된 겁니까? 경험이 플러스 된 거야. 경험이 플러스 되면 지혜가 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직관 인식 지식 경험 플러스 지혜가 되는 거야.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러한 것을 이런 자들이 God-man을 갖다가 평가하는 거 위험하죠? 그래서 내가 보여주죠? 어머 저 사람한테 축복을 받으면 그 사람 옷이 세계에서 없는 컴퓨터로 바뀌어. 미래까지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로 바뀌어. 저 한의사가 한의사가 있잖아? 한의사가 약을 지어줄 때 축복받은 한의사는 어머 이 약이 이 사람 몸에 맞을까요? 딱 떨어져. 이거 안 된다. 그럼 여기다 당귀를 좀 더 넣을까요? 더 넣어라. 할 수 있는 거야. 모든 걸 다 알아요. 그럼 이 사람이 한 달이면 쾌차가 될까요? 안 된대. 두 달이면 될까요? 그러면 환자한테 두 달은 가야 낫습니다. 뭐 이럴 수 있는 거지.

이 옷에 컴퓨터가 있는데 기계는 아무리 두드려봐 컴퓨터에. 이 약을 주면 언제까지 낫는다 이게 있나? 없어. 이 약을 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옷에 물어보면 딱 나와. 이 환자가 이거 먹고 혹시 잘못되는 거 아닌가 물어보면 다 나오겠지. 근데 옷만 잡으면 되나? 이런 거 뭐 연필을 잡든 잡으면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직관과 개념이 만나서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되고 거기다 경험을 플러스 해가지고 지혜가 된다. 이런 세계 이것만으로 미래를 알 수 있나? 모르는 거야. 미래의 세계를 알 수가 없다. 형이상학적인 걸 그것은 God-man이 담당하는 세계야.

士爲知己者死

그러니까 인식의 세계에서는 봐요.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앞에 가서 죽어. 정몽주 봐요. 자기를 알아주던 임금이 있어 없어? 그 임금을 위해서 죽어. 죽을 수 있다니까. 그렇잖아? 거짓말이여? 자기를 자네 참 의리가 있고 훌륭해. 이렇게 자기를 고용해 주고 임금이 사랑해줬죠? 그러면 그 선비는 그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가 있어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안 이래. 죽여주세요 이러지. 너 임금하고 뭐 했지? 죽여주세요. 절대 배신을 안 해.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비는 사람 없어.

우리나라 선교사들 기독교 선교사들 옛날에 저 조선 시절에 모가지 날라갔죠? 단두대 앞에 가서 너 예수 안 믿는다고 그래라. 그럼 바로 살려줄게. 죽여주세요. 빨리 죽여주세요. 나는 천국 갈랍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야. 근데 외국 사람들은 아이고 살려주세요 뭐 이래. 안 믿는다고 아이고 나 안 믿을게요. 우리 민족은 장점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 저 단두대 저 절두산 가면 그냥 우리 한국 사람이 수백 명이 그냥 목이 잘렸는데 한 명도 나 살려주세요. 나 안 믿을게요. 이런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다 죽여주세요. 그게 한국 사람이야.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선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자한테는 목숨을 바쳐. 목숨.

女爲說己者生

근데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 우리나라의 여자들은 뭐 무슨 말이야?
우리나라 여자는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야. 이게 이쁠 열 자야. 이쁠 열 자. 그러면 우리 여자들은 자기를 이뻐해주는 자를 위해서 사는 거야. 이거는 한문에 나오는 말이에요. 내가 지어낸 말이 아니라. 이제 선비와 여자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거야. 그래 그러니까 굉장히 현실적이야 여자는. 여성들은 그죠?

              (生)

士爲知己者死
女爲說己者生
(死)
(容)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거는 이런 이때 생 자는 사 자는 생 자도 돼. 이럴 때 생 자는 사 자도 돼. 이걸 알아야 돼.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 있어 여자는. 여자도 그래요. 남자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야.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이럴 때는 생이나 사나 뜻을 같이 해석해야 돼. 그러니까 그렇지만 생적으로 가까워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 여자를 또 뭘로 바꾸냐면 얼굴 용 자. 얼굴을 단장하는 거야.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한단 말이야. 얼굴을 갖춘다 용모를 갖춘다는 뜻이야.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돼. 이해 가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거야. 얼굴을 꾸미는 거지. 가꾸는 거지.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꾸미는 거야. 자기 생을 살아간다.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은 뭘 말하겠어요? 왜 사람들이 이러컸어? 왜 이런 여자 이 여자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고 죽고 한다고 그랬죠? 얼굴을 가꾼다고 그랬죠? 이게 틀리는 말일까?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예뻐해 주지 않을 때 여자는 우울증이 걸려. 우울증 걸려 안 걸려? 걸리면서 만병이 와 만병이. 근데 이뻐해 주지 않고 다른 여자만 또 이뻐하네. 그러면 그거 진짜 병이 와. 진짜 병이 오면서 폭삭 늙어버리는 거야. 그리고 우울증 오면서 죽어가는 거지.

그러면 여기서 이 사람들이 택하는 게 뭐가 나와? 종교가 나오는 거야. 여기서 종교가 나와. 자기가 이뻐해주는 자가 없네. 그런데 교회 가고 절에 가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이뻐해줘 안 이뻐해줘? 거기서 종교가 나오는 거야. 대상을 찾으러. 종교의 원인이 발생 원인이 거기 있는 거예요. 여기에서 종교가 생기는 거야. 자기를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는 거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이 있어. 그죠? 근데 이거는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이야 이게. 이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 대부분 나중에 안 이뻐해. 그러니까 여자가 늙을수록 종교 쪽으로 가버려.

여성들이 종교쪽으로 가버러. 근데 이 남자들은 종교쪽으로 안 가요. 종교쪽으로 잘 안 가. 뭐 이뻐해 주든 말든 이 신경을 별로 안 쓰는데. 왜? 천지 가면 이쁜 사람이 천지니까. 그게 전부 자기 거야. 쳐다보니까. 이거 그렇지만 여자는 안 그래. 그래서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간다. 그래 내가 알려주는 거야. 이것 때문에 여성들은 종교에 많이 간다. 종교에 가면 막 대우를 해줘. 집사님 권사님 뭐 불교에서는 법사님 이렇게 대우를 해준다 이 말이야. 보살님이라고 더 대우를 해줘. 그러니까 보살이 말이 보살. 보살이라는 게 이게 적은 게 아니여.

보살 이 보살 보살이라는 이름이 관세음도 이게 보살이야. 부처도 보살인데 여자 신도를 보살의 경지에 올려버려. 우리 저 저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마하마야야.

摩訶摩耶

마하 마야가 아니라 마하마야 원래 이름이. 그러면 마하마야는 되게 크다는 뜻이야 마하. 되게 큰 부인이다 이 소리야. 마하반야바라밀다 하잖아?
마하반야밀. 되게 큰 법문이다 이 소리야. 마하반야바라밀다. 그러면 이 마하마야야. 앞에 어마어마한 마야 부인이다 이 소리야. 우리나라 말로 하면. 크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종교라는 것이 이런 데에서 이런 굉장히 여자를 높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에 가면 자기를 이뻐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가면 마야 이걸 이거보다 더 높은 이름이 보살이야. 하하. 이해 가죠? 관세음보살 아니야. 근데 마야가 무슨 관세음보살이야? 아니다매. 이건 크다는 뜻일 뿐이야. 마하. 마하반야바라밀다 마하가 그냥 크다는 뜻이야.

摩訶般若波羅密多

이 그러면은 마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하면은 마하는 큰 반야심경이다. 변치 않는 심경이다. 뭐 이런 뜻이란 말이야. 그러면은 에 이 마하라는 것은 크다는 뜻이지 보살이라는 뜻과 다르죠?

菩薩

보살은 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경지란 말이야. 보살 그러니까 석가모니 보살 해도 돼. 부처라는 뜻이야. 불교에서는. 그래 이렇게 여자를 금방 절에 온 사람을 보살님 딱 이러니까 얼마나 높아? 그래서 여자 보고 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관세음보살이라고 그러거든. 근데 자기 직책도 보살이야. 김 아무개 보살. 아 기분 좋아요. 근데 집에 가면 이년이 어디 갔다 왔노 이런단 말이야. 하하.

아 연이라는 건 무슨 연 자냐면 여러분 연이 나쁜 건 아니야. 연은 연은 뭐여? 연도 보살이라는 말과 비슷해요. 연꽃 연 자야.

이 蓮

그래서 최고의 존칭이야 그게. 여자를 여자를 어른들 앞에서 높여 부르는 이름이야. 일부러 몰래. 이년 하는거는 이 연꽃 같은 연꽃이란 소리야. 아니 임자라는 소리와 비슷해. 이년 그러면 이년 이리 와 하면. 어머 연꽃 이리 와. 이 연꽃 이리 와. 이건데 아 이걸 욕으로 생각하는 우리가 잘못해버린 거야. 자기 아내를 연꽃에 비유한 거야.

그 연꽃에 왜 비유했냐? 조강지처를 이년이라고 그래. 첩 보고는 이년 소리를 안 해. 왜 그러냐? 조강지처는 진흙 밭에서 남편을 봉양하잖아? 꽃을 피잖아? 부엌에 가보면 먹을 거 하나도 없어. 곶간에 가도 먹을 게 하나도 없는데 바깥에 가서 일해가지고 품 팔아가지고 나오미 같이 세상에 이삭 주워가지고 그 밥을 보리를 구해와가지고 남편한테 밥을 지어주고 선비는 공부만 하고 앉아 있어요. 때거리도 없는. 그리고 들판에 가서 밭에 가서 아무 밭에 가서 그 고구마 순 같은 거 뜯어와가지고 삶아가지고 반찬을 만들어. 된장국을 끓여가 그래가 주거든. 그러나 이게 남편이 돈 벌어준 건 하나도 없어.

마누라가 나가서 다 품 팔아주고 남의 논에 가서 일해주고 밭에 가서 일해주고 그 벌어 온 걸로 선배한테 밥을 맥이고 남편을 봉양한다. 그러니까 진흙 밭에서 연꽃을 피우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연이라는 이름을 여자들한테 붙여줘. 이게 보살과 같은 이름이야. 그래서 남편이 이년 하면 대단한 대단한 존칭이라니까. 아우 이 연꽃 같은 내 아내 무일푼인 나를 이렇게 봉양해서 밥을 먹여주고 조강지처를 연이라 그래. 이거는 인연 연 자하고 달라요. 그러니까 이년이라는 이 말은 이 연꽃 자기 아버지 앞에서 마누라를 높일 때 그 다른 말을 높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년 하면은 남편이 아버지는 모르는 거지. 그래서 이게 부르게 된 거야. 연 이렇게 부르는 거야. 연 이리 와요. 그러다가 이년 저년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눈치를 못 채지. 그러니까 이년 저년 하면서 싸우니까 이게 서로 연꽃 채로 가면서 싸우고 있는데 어른들이 볼 때 이년 저년 싸면 저거 미워서 저러나 보다. 이리 생각하는 거야.그렇죠? 그러니까 어른들을 위해서 앞에서 여자를 막 높일 수는 없으니까 이 자를 붙인 거야. 그러니까 이년이 된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태까지 오해를 많이 해가 부부싸움 한 거지. 실제는. 그러니까 이 여위열기자생이라는 것은 여자는 보살만큼 올려줘 버리니까 종교에 가나 안 가나?

아니 집에서는 성이 없어. 안동 댁 안동에서 온 여자야. 부산댁 부산서 온 여자지. 절대 이름도 없고 성도 없는 여자들한테 김 아무개 집사. 안동 댁 안 그래. 자기 성 이름 딱딱 붙여주고 김중 김중리 권사님 뭐 이름이 김순애면 김순애 권사님 김순애 집사님 이래 싸니까 이게 좋아 안 좋아? 여자들이 처음으로 이름을 얻은 게 종교에서 얻었어. 절에 가면 김순애 보살님 절에 갔는데 안동 보살님 안 그래. 김순애 보살님 절에 오면 교회 가면 김순애 집사님 아 이게 계급이야. 그래서 이 종교가 퍼져나가는데 속도가 남존여비 국가에서는 벼락같이 퍼져버려요.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방에서 저 우리 남편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자기는 집사가 되어 있는데 남편 저거는 사탄이야. 여자가 스트레스가 풀려 안 풀려? 풀리지. 억눌려 있던 사람이 그리고 남편이 더 불쌍해 보여. 자기가 억눌렸던 게 아니야.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저 남편이 불쌍해. 자기는 먼저 알았다 이거야. 예수를. 자기는 구원을 받은 거야. 근데 실제는 구원이 아니라도 심리적으로 자기는 구원을 받았고 저 남편 저거는 정말 교회 안 가. 저거는 맨날 사서삼경밖에 몰라.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여자는 이뻐하기만 해주면 무조건 목숨을 바치는 거야. 선비는 이뻐해준다고 되나? 안 되죠? 알아줘야 돼. 알아준다는 건 자기가 저 사람이 상당히 지식이 있어. 저 사람이 전문가야. 이렇게 자기를 알아줄 때. 자기의 모든 걸 바치는 거야. 그래서 남자 사육신이 이렇게 있지만 그 사육신들이 그것은 자기를 위해주니까 사육신이 된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죄인을 구하러 온 자와 의인을 구하러 온 자는 다르죠?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막 줘가지고 그 사람들을 막 열광하게 만들어. 그래 그게 퍼져나간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게 집사 권사 보살. 이게 우리가 거기에 현혹돼 가지고 갔던 거야. 그 실상을 모르고. 실상을 알지 못해.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종교라는 걸로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인 위치에 있었어. 근데 내가 내는 서서 강의하고 여러분 앉아서 듣고. 아 참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내가 여러분이 전생에 모였고 모였고 이것은 내 같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는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거. 여러분들이 왜 이런 직관의 세계에서 태어나가지고 이런 개념을 얻어가지고 여러분들이 인식을 하는데 오류가 90%야. 인식의 오류가. 허경영은 사기꾼이야. 1억 준다고 그랬어. 그거 뭐 잘못이야? 그게 뭐 잘못이냐고 1억 준다는 게? 결혼하면 1억을 줘야 돼.
왜? 결혼 앞으로 안 할 거니까 이걸 30년 전에 공약으로 내세웠던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그래.

요새 내만 보면 1억 준다고 한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했으면 내 1억 받았을 텐데 이러고 앉아 있아 전부. 내가 이 고생을 안 할 텐데 이러고 앉아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말도 못해. 까딱하면 내 눈이 이렇게 돼. 알겠어요? 굉장히 30년 전에 선구자적으로 내가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잖아?그런 걸 미리 알려주니까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어. 이제는 정말 1억 준다고 그래도 결혼할 사람이 없어. 정말 30년 전에 1억 줬으면 돈 가치 있나 없나? 결혼했어요. 그리고 인구 문제가 이렇게 안 생겼어. 초등학교 다 없어져 가고 있어.

옛날에 15개 반으로 돼 있던 초등학교에 지금 가보니까 20명이 앉아 있어. 한 반이 있는데 20명이 앉아있는 거야. 그게 한 반이래. 거기에 15개 반이 있었어. 60명씩 15개 반 그 학교에 20명짜리 한 반이 앉아 있는 거야. 이게 뭐 하는 나라요? 이걸 내가 없애려고 했던 거야. 우리 인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 된다. 이게 내가 30년 전에 주장한 거야. 이 좋은 종자 한민족이 다 사라져가고 있어. 그래서 내가 다 사라지기 전에 여기 온 거야. 이해 가죠? 뭐 알아듣고 이야기하는 건지 내 모르겠어. 아이고 더워라. 웃도리를 벗어도 되나? 자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다 돼 가니까 영상을 틀면서 내가 좀 이야기를 해줘야겠네. 재밌어요?

우리는 엄하게 교회에서 예배 보는 거하고 다르죠? 교회에서 이렇게 웃는 거 봤어? 우리는 웃음으로써 일흔 세 개 백궁까지 가는 동안에 웃다가 가는 겁니다.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니에요. 이제 알고 보니까 고통이 아니죠? 그 고통은 바로 직관이나 개념에서 나온 거야. 우리는 어디를 바라보고 있어요? 백궁 천국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미 저 아까 그 누구 이리 나와 제갈공명.

이미 여러분들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여덟 가지가 다 완성되어 있어. 이게 다 완성돼 있다니까 그걸 내가 한꺼번에 줘버린 거야. 뭘로 줬어요? 축복으로. 자 축복을 빼볼게. 축복이 나가버렸어. 여러분 있어요 여기만 나갔어.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없죠? 나는 말로 안 해도 되죠? 마음으로 빼버린 거야. 손은 왜 이러냐? 손은 뺐다 소리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야. 그럼 뺐어. 기도 기도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요? 구원 구원 (링 테스트 떨어짐) 축복 축복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요? 없습니다. 성령 성령 (링 테스트 떨어짐) 없습니다. 은사 은사 (링 테스트 떨어짐) 부활 부활 (링 테스트 떨어짐) 영생 영생 (링 테스트 떨어짐) 뭐 힘이 있어야지. 천국 천국 (링 테스트 떨어짐) 아무것도 없어 그죠? 그럼 내가 넣었어. 뭐 들어갔겠죠? 기도 기도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들어간 거야. 근데 나는 이제 마음으로 넣죠? 이것도 형이하학적인 거 아니야. 형이상학적인 거야. 인간이 할 수 없어 이거. 내만 하는 거야. 뭔가 바뀌었죠? 구원 구원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구원도 이미 됐어. 그럼 뭐 하러 구원하러 와? 구원이 이미 됐는데 축복 축복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성령 성령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은사 은사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부활 부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영생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천국 천국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자 여덟 가지가 다 돼 있죠? 그러면 부활도 됐다는 말을 잘 깨달아요. 이 사람이 지금 부활이 된 사람이야.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닐 사람들이 부활이 됐을까? 이 사람은 부활이 됐어. 부활이 뭐냐? 죽음에 무조건 백궁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어. 이미 이 명단이 이 사람의 명단이 부활된 걸로 완성이 돼버렸어.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그냥 백궁이야. 부활이 돼버린 사람이야. 이해 가죠? 다시 부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그럼 백궁 가면 영혼 대기소 가서 대기하나? 바로 부활이야. 바로 백궁 시민이 됐다는 소리야. 그래서 부활이라는 말이 시민권이야. 백궁 시민권 좋아 안 좋아? 그리고 또 부활 다음에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이 사람은 영원히 이제 불사조야. 죽지를 안 해. 죽어봐야 심장이 멎어봐야 백궁에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

천사님 천사님 저는 죽으면 죽으면 백궁 가서 백궁 가서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이 사람은 백궁에 가서 상상도 못하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나. 그게 예정이 돼 있다니까. 그게 부활의 완성이야. 부활 다음에 영생 백궁에 와서 죽는 일이 없어. 영생 영생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천국 천국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보장돼 있어 안 돼 있어? 보장되어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개가 보장이 돼 있다. 근데 나에게 축복을 안 받고 교회에서 장로로 목사로 백 년을 있었다. 천국 갈까? 하나도 없어요.

그럼 불교를 백 년을 믿었다. 대사다. 천국 갈까? 택도 없는 말씀. 극락을 갈 수가 있을까? 한번 해보자. 자 축복 들어가 있지? 네 들어가 있으니까 한번 해보자고. 네 기도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을 해보자고. 정각 정각 ? (링 테스트 떨어짐)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어 축복이 없잖아? 이건 그냥 철학일 뿐이야. 죽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 열반 열반 (링 테스트 떨어짐) 해탈 해탈 (링 테스트 떨어짐) 보리보리 (링 테스트 떨어짐) 이게 뭐야? 반야 반야 (링 테스트 떨어짐) 삼매 삼매 (링 테스트 떨어짐) 무아 무아 (링 테스트 떨어짐) 성불 성불 (링 테스트 떨어짐) 꿈 깨라. 천하 없는 대사가 와도 이 여덟 가지가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그거는 철학적으로 말로만 있는 세계지 하늘에 있는 세계가 아니야. 근데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는 실제로 있는 거여. 에너지가 와 안 와? 옵니다. 오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믿는 어떤 종교에는 하나도 하늘에서 인정하는 게 하나도 없어. 봤잖아? 방금. 불교의 8락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에너지 있나? 없어. 명심해요. 인간의 종교행위는 무의미한 것이야. 단 술과 담배를 끊는 데는 유리해.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술 담배 끊을 수 있어. 그러면 유리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높여줄 수 있고 인간을 편안하게 해줄 수가 있어. 근데 사후 세계와 연관 지은 걸 찾을 길이 없어. 내가 방금 해봤잖아?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구하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에는 이 8가지는 오직 축복을 내한테 받은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 선생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어. 많은 사람을 술 안 먹게 하고 가정의 평화를 유지해주고 좋아요 종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종교를 권장하고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도 안 받아. 그러나 진정 백궁 영원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나? 없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아시라 이 말이야. 그들이 훌륭한 목사 훌륭한 신부 다 있죠? 그런데 그분들도 인식의 세계 직관의 개념의 세계 안에서 맴돌 뿐이지.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기 와서 신부 목사님들이 나한테 축복 받죠? 그 사람들은 이미 깨달은 거여. 이미 깨달은 거여.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돼버려.

여러분들은 오히려 집사도 아니고 권사도 아니지만은 먼저 왔죠? 그 나중 된 자가 먼저 오는 거야.
그 말이 이제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 의인이야. 나는 교도소 가서 죄수들 보고 날 믿어라 그런 소리 안 해요. 의인들만. 그들은 교도소 가서 믿어라 이러고 있어. 도덕 선생이라니까 나와 비교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God-man을 알아볼 줄 아는 자들은 여러분 뿐이야. 나는 나는 무슨 장사꾼처럼 숫자에 매여 있지가 않아요. 숫자에. 나를 알아보고 오는 자만 환영하고 가면은 잘 가세요. 매달리지 않아.

내 눈동자가 이렇게 어린애 때처럼 돼버리면 자꾸 그렇게 돼버리면 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안 돼. 형이상학적인 세계. 여기 있네. 이 형이하학적인 세계에서 집착하지 말라 이 말이야. 이 세계는 철학이 최고봉에 있어. . 그리고 과학이야.

形而上學 = 靈性
形而下學 = 哲學 科學

그 아래 과학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기는 뭐예요? 영성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지식이나 과학이나 인식이나 직관이나 개념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 자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이건 확실히 이제

그 지금 뭐 했지? 방금 다 했지? 다 했으면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다. 뭘 먹겠다고 쳐다보고 있어? 눈치껏 알아서 빨리 들어가야지. 제갈공명도 저렇게 요새 요새 와서는 헷갈려. 거기 서 있는 게 흑판만 가리고 서 있는 거야. 저기 저 저 핸드폰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저 양반은 왜 빨리 안 들어오고 왜 이 글씨 좀 보고 쓸려고 하는데 왜 저렇게 가리고 있나? 그 소리가 안 들려? 나는 그 소리가 들려가지고 빨리 보낸 거야. 제갈공명도 그 영적인 세계는 없어. 나는 그 소리가 딱 들려. 어머 이렇게 흑판 가리고 있으면은 이쪽 사람들은 이 끄트머리를 못 써서 저기 있는 사람이 이 고개 이렇게 그걸 목이 아파서 이러고 있는 줄 알아. 하하 그걸 볼 줄 알아야지.

그러니까 이 세계를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여기서 온 자를 재단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 옷이나 재단해. 영적인 거는 가위질로 잘라도 잘라지지도 않아. 재단이 안 돼. 여러분들은 재단 칼을 들고 재단하는 거야 이거. 철학이나 과학은 인식의 세계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로 보는 거지. 뭐 칸트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들이 주장하는 거야. 요새는 칼 융 같은 사람이 또 많이 이야기해. 칼 융 앞에 또 누가 있었어?

프로이드. 프로이드가 이런 걸 많이 연구했지. 그 프로이드 제자가 칼 융이야. 또 칼 융이 최근에 정신적인 걸 많이 연구하지. 그러나 그게 전부 형이하학이야. 칼 융이 하는 것도 형이상학적이 있나? 또 뭐에? 매슬로우 8단계 7단계 있지? 그런 게 있다고 매슬로우 그런 사람들의 분석은 하지만 실제는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한 게 종합적인 거야. 이제 금방 알아듣겠죠? 이제는 어린애 눈만 쳐다보면 내 생각이 나겠지. 왜 애가 눈을 저렇게 뜨고 있나? 직관하고 있는 거야. 생각이 없어.

생각 개념이 없단 말이야. 개념 없이 바라보는 걸 직관이라고 그래. 근데 이 직관을 하다 보면 개념이 나중에 생겨. 그러다 보면 나중에 그게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는 거야. 이런 우리의 영적인 것은 없지만은 정신 세계의 방향을 알려준 거야.
그 정신이라는 건 형이상학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형이하학적인 거야.

그게 정이 떨어져야 신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야만 아는 거를 내가 와서 알려주고 있는 거야. 여섯시가 땡입니다 땡. 저 봐. 이제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우리가 노래를 들을 수가 있어. 또 뭐? 영상 볼 거지? 영상 좀 틀어봐요.

어허 얘가 독일의 애기야. 독일의 애기인데 내 사진을 끄집어내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이래. 여 봐. 이거는 버려버려. 버려버리고 엄마 서랍에서 내 사진을 왼손에 잡고 있지. 한번 봐요. 도훈아 다시 가방에 넣었네. 소리 키워봐. 야 소리를 왜 안 나노? 다시 가방에서 꺼내는 것부터 해보자. 엄마 지갑에서 뭔가 찾아내지. 엄마가 내 사진을 넣고 다니네. 보이지? 이거는 버려버렸어. 다시 넣었네.

허경영 허경영 다시 해봐. 허경영 그러죠? 지 엄마한테 줘. 허경영이라고. the God-man 허경영 저 봐. 지 엄마 핸드백에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엄마한테 주죠? 이게 대단한 거야. 얘가 허경영 하는 거 한번 봐요. 저거는 다시 넣고 외국 야야. 외국 애.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서 그 사진을 엄마한테 주는 거 봐. 얘를 엄마가 배에 뱃을 때 내가 축복을 줬었어. 전화로 전화로. 전화로 쟤한테 축복을 줬는데 쟤가 엄마가 핸드백을 뒤지면서 안에서 두 장이 나오니까 내 사진 아닌 것은 집어넣어. 저 내 사진 들고 허경영 하고 엄마한테 주는 거야. 이야 그러니까 저 엄마가 내 사진을 핸드백에 넣고 다니네. 저 저 장면 봐. 저거 저거 넣는 거 좀 봐. 다시 다시 넣고 허경영 허경영 엄마한테 주죠? 이뻐 안 이뻐? 박수. 독일에 독일에 이제 갓난 애기가 내 이름 외치는 거 좀 봐. 그러죠?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내가 보고 싶다고 그러는데 쟤가 허경영 보고 싶다고. 그 얼마나 좋아요? 이 간난 애기 얼마나 됐어 이거? 몇 살이지? 지금. 만 한 살이래. 태어난 지 일 년 됐대. 근데 다른 말은 못 하는데 허경영만 하는 거야. 아이 참 나. 아주 그 독일 애가 또 허경영 꼬마가 한 살짜리가 허경영 부르는 거 이거 예사 인연이 아니야. 쟤 쟤는 아주 땡 잡은 애야. 세계 기록을 깼어 애가. 또 다른 거 안 나오나?

음성으로 올리겠습니다.

님의 침묵 한용운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차디찬 티끌이 되어서 한숨의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나는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어부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아아, 님은 갔지마는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랑의 노래는 님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잠깐만요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 기념물을.

왜냐하면 저것을 독립운동하던 만해 한용운이가 미국에 카네기 극장에서 교포들 모아놓고 시를 읊었죠? 저 시를 읊었어. 이제 님을 그 당시 대한민국으로 보죠? 그런데 이제 대한민국이 힘없이 자빠져버린 거야 일본한테. 칼날 앞에. 그러죠? 그래서 저 만해 한요운이가 님은 가셨습니다. 딱 하는 순간에 울음 바다가 돼버려. 그다음 만햐 한용운 시는 없어. 이렇게 끝까지 읽어야 되는데 님은 갔습니다 하니까 전부 통곡을 하고 우니까 방송이 들리나?

그러니까 만해 한용운 씨도 울다가 끝났다. 이런 시야 이 시가. 이 시는 대단한 시야. 들어보면 벌써 인생하고 똑같죠? 우리나라하고 닮았어. 우리나라 운명이 저했다니까. 그러니까 내가 그러니까 그냥 금방 눈물이 나잖아? 아이 나 나라 잃은 국민들이 미국에 모여서 어땠겠어?

우리는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라가 있으니까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이제 지상의 것을 승화시켜서 백궁의 단계로 올라가는 중이야. 그런데 저 우리 여사님은 시가 너무 목소리도 좋고 아주 시가 멋있네. 들어보니까. 금방 사나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하는 시야. 산속에 들어앉아 있는 스님이 저 시를 들을 때는 기분이 어떻겠어? 스님이 앉아 있으면 매일 이별한 거 뭐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야? 못한 거 자기가 이루지 못한 거 이런 것이 저 시에 만해 한용운 씨가 저 시를 쓸 때 자기의 인생을 쓴 거야. 자기의 사랑도 저렇게 불발로 끝나고 중이 됐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이지. 그게 뜻대로 안 된 거야

스님이 앉아서 저걸 쓰고 그 자기에 뜨거웠던 사랑을 글로 토해내는 거지. 참 그거 대단한 시야. 제가 노래 한 곡을 들어도 눈물이 나는데 시를 들어서 통곡을 하니 그 시가 얼마나 대단한 거여?
그래서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시를 쓰듯이 말을 조심해야 돼. 입에서 막 독이 나오면 안 돼. 저놈 죽으라고 저놈 죽으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시가 나와야 해. 시가

뭐 이혼 합시다 그러면 당신과 나의 이별은은 예정됐나 보죠? 이렇게 시적으로. 내가 몸부림 친들 뭐 그게 되겠습니까? 뭐 이러면서 좀 시적으로 말하면 되게 멋있는 거야. 인생을 마무리가 그죠? 우리가 이별하는 건 이별이 아니라 다시 만날 걸 기약하기 위해서 이혼하자는 거예요. 이러면서 멋있는 뉘앙스를 남길 수 있죠?
아이구 괜히 내가 들으니까 그러네. 시가 아름답죠?

그래서 인생이 시처럼 살아야 돼. 저 시처럼 아름다워야. 완전 어떤 장소가 집이 경매로 날아가고 단칸방을 가더라도 시적으로 내가 이 작은 방에 들어가지만 이곳이 우주의 무한한 공간일지도 모른다. 이러면서 단칸방으로 들어가는 거야. 시적으로 들어가야지. 아 이거 내가 망해가지고 뭐 단캇방으로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시를 생각하면은 고통이 없어요. 푸시킨에 시처럼 그죠? 그래서 오늘 저 시가 대단한 충격을 줘.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인생이 시라고 생각해봐. 이제 여러분들은 백궁가는 지금 시를 쓰고 있는 거야. 단칸방을 들어갈 때도 뭐 지하 단칸방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안 돼.

정말 여기가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지하 감옥에 그 컴컴한 지하 감옥에 거기서도 굽히지 않았죠? 그럴 때 아마 여기 여기 내가 들어가는 이 지하 반지하 셋방은 지상 낙원이네. 이러고 들어가야 돼. 시적으로. 아 뭐 그런 캄캄한 지하 감옥도 들어가는데
단칸방 뭐 수도 나와. 뭐 다 있네. 호텔이지 뭐야? 그러니까 슬프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어. 다시 또 그런 사람은 다시 일어나. 재밌는 것도 또 있을텐데.

God-man님 해외 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해외에서 the God-man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마지막 심판의 때 저희들을 the God-man의 제자로 불러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 보스톤에서 온 박상순, LA서 온 오상학, 미국 뉴욕에서 온 김성룡, 영국 런던 곽혜신, 브라질 상파올로 문영숙, 캘리포니아 안정순, 뉴욕 박옥희, 뉴욕 강금희, 텍사스 이태훈, 몬태나 홍희, 플로리다 박순화, 뉴저지 임혜옥, 뉴욕 모니카 문, 뉴욕 엘렌 심, 시카고 앤남, 노스캔돌라이나 황혜림, 아틀란타 이다경, 아틀란타 최미경, 아틀란타 백재순, 죠지아 윤애탈리, 독일 뮌헨 이혜자입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미국LA 홍선표입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영성 센터장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순옥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서 the God-man 사랑합니다.

캐나다에 사는 이만규 한월섭 김동근 김용순 김정현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히여 항상 저희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Huh Kyung-young, the God-man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기는 텍사스 오스틴 김지영입니다. 여기는 저희 아들들이고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스승의 날 행사 감축드립니다. 태산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동경영성센터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엄인환입니다. 이영옥입니다. 강정자에요. 정지현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햐요.

God-man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현 오지마 나오 이혜윤입니다. the God-man 다예스케 사랑해요. the God-man 너무너무 사랑해요.

손재동 천사와 그의 제자들 허경영 사랑합니다.

독일 이순금 김용분 정숙자
God-man님 the God-man 은혜 백궁 천국 감사드립니다.
God-man님 사랑합니다. the God-man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찬락쿤 사랑합니다.

강순옥 이선화 이다경 김성숙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저희 애틀란타 제자분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를 드리러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생 저생 다스리는 심판주시어 우리 모두 참두 좋으심 만나뵈오니 그 은혜 그 사랑 감개 무량합니다.

애틀랜타 천사님 사랑합니다.

LA에서 우리 스승의 날을 맞아야 the God-man께 인사드립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명자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알현해서 행복 속에서 넘쳐 넘쳐나게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항시 즐겁습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노스 캐롤라이나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희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어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God-man님 버지니아에 사는 김형숙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the God-man the God-man 저는 문길영입니다. the God-man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강금희 대천사/NY
김서윤 8, 태연9, 로아11, 태연13
사랑해요 허경영

네 명이 굉장히 웃기죠? 저 얘들은 그때 스승의 날마다 나와. 근데 사형제 키가 아주 그렇게 고르게 자라네. 어쩜 저렇게 키가 비슷하노? 요 아들이 하나 나오는 바람에 그래도 저 집안이. 어 참 얘는 아주 중간에 끼어가지고 꼼짝 못하는 것 같아. 재밌어. 이번에 지난번에 안 넣은 거 다 들어왔나? 이게 이번에 했는데 지난번 안 나오는데

저는 원주에 사는 강창희입니다. 네네 제가 작년 2022년도 4월 13일 날 본인에게 가슴하고 위가 안 좋다 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내시경을 다 하고 하니까 결과가 위암 위암이라고 해서 기독교 병원에 소개소를 끊어 줘서 삼성병원에 가서 조직검사 한 거를 가지고 가니까 이걸 어떻게 발견했냐고 그래서 건강검진에 다 있다고 해서 다시 곱게 수술하자고 해서 검사를 다시 싹 나중에 보니까 위암이 아니고 무슨 혈액암이라고 해서 혈액종양외과에서 검사를 다시 해가지고

추가된 거 안 보냈다. 미국에서 추가된 거 지난번에 한 것만 보냈네. 지난번에 빠진 게 있어. 알았어. 그럼 다른 거. 영상 다 틀었어? 그게 5분 걸린다고? 알았어. 그러면은 뭐 또 해야 되나? 노래를 틀어야지. 그럼 틀어놓고. 찾아냈어? 뭘 틀어? 마무리해야지. 아니 근데 그게 영상이 나가야 되는데 그게 5분이 걸려버리나? 그 준비 안 해놨었어? 근데 왜 그게 5분이 걸린다고? 5분이 걸리면 5분 동안 내가 뭐 이야기를 하고 영상을 끊지 마라. 자

우리가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으니까 건강에 대한 이야기 1]개는 꼭 외워놔요. 그래 여러분 5분이 남는다니까 5분짜리 하나 해줘야지.

1.少怒多笑

소노다소라 그러지 소노다소죠? 그러니까 적게 성질을 내야 돼. 적게 노하고 많이 웃어라. 우리 강의가 그렇죠? 많이 웃잖아? 웃고 나면은 스트레스가 없어져. 그리고 또 코미디 보고 웃는 것보다 더 재밌어. 우리는 깨달아가면서 웃잖아? 그래
그래. 그거 뭐 저 종교에서 뭐 그렇게 강요하듯이 하면 안 돼. 소노다소. 뭐가 있죠? 뭐가 있죠?

2.少欲多施

소욕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풀어라. 그러니까 우리가 뭐 손해 봤다. 뭐 코인 했다. 코인해서 손해를 봤다. 이런 거 너무 괴로워하면 안 돼. 왜냐? 코인에서 돈을 번 자는 죄를 지은 자야. 어려운 사람 걸 뺏은 거잖아? 그러면 가서 기분 좋다고 술 먹으면 되나? 다른 사람 돈을 뺏어온 거야. 코인은 해서 돈을 벌었다면 주식해서 돈을 벌었으면 그게 좋은 거야? 다른 개미 투자자들 돈 다 뺏어 온 거야.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돈을 벌은 자는 죄 지은 자처럼 겸손해야 돼. 그걸 올바른 데 써야 돼. 그 남의 돈을 막 그저 가지면 좋아서 웃고 뺏기면 울고 이러면 되나?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면은 적자 봤다고 해서 손해만 본 거 아니야. 남한테 그만큼 내 돈이 갔다. 그것도 좋은 일이 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려운 사람 너무 기가 막히게 어려운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둬야 되나 백궁에 희망을 둬야 되나? 이겨나갈 수가 있어. 이겨나가야 돼. 이 욕심을 줄여버리는 게 좋아. 그다음에 뭐 해야 되나?

3.少言多行

소언. 그러니까 말 많이 하는 거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거는 여러분들에게 God-man을 의인을 구하러 왔죠? 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거야. 의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의인들을 이탈 없이 데리고 갈려고. 그렇지만 일반 사람들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있게 돼 있어. 소언 행동을 많이 해라.

4.少肉多菜 茶

고기를 많이 먹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뭘 먹으라? 채소를 먹어라. 그러니까 고기를 먹을 때 차를 많이 마시면 되나? 소화가 안 돼. 이거는 채소 채 자죠? 이거는 무슨 자야? 차 다 자죠? 채소하고 차는 엄연히 차이가 있어. 이거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돼. 이거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하니까 무슨 이걸 차 자로 착각하고. 비슷하죠? 비슷하기는 이 자와 이 자가ㅈ그래 그러면 소 이거 이게 뭐죠? 이게?

5.少糖多果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소당.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으라 이거죠? 그건 소당다과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6.少食多定

소식 밥은 적게 먹어라. 다정 그죠? 마음을 명상을 조용히 안정을 해라.

7.少衣多浴

그 다음에 옷을 적게 입어라. 목욕은 뭐 많이 해라? 수돗물값 올라가게 생겼네. 하하하 그죠? 이런 것도 그래도 이게 알아놓는 게 좋잖아? 그 다음에 이게 몇 번째야?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번이 뭐죠?

8.少煩多眠

소자를 안 썼다. 소번다면이죠? 그저 걱정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 이 말이야. 그 다음에 뭐요? 아홉 번째

9.少乘多步

차를 적게 타라. 많이 걸어라. 소승다보 열 번째

1.少怒多笑
2.少欲多施
3.少言多行
4.少肉多菜
5.少糖多果
6.少食多定
7.少衣多浴
8.少煩多眠
9.少乘多步
10.少鹽多水

소염다초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이 말이야. 이거 건강십훈이죠? 건강십훈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십훈이라는 건 열간 우리가 건강이라는 건 건강십훈이야. 열 가지 가르침이다 이 말이야.

이 건강십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여러분들이 애들한테 알려줘야 돼. 달달달달 외워야 돼. 깊은 뜻이 있어. 이거는 마음을 항상 기쁘게 해라. 이거는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보시 좀 많이 베풀어라. 뭐 돈을 떼었다 그러면 아 내가 하늘 저금통에 넣어놨구나 이리 생각해야지. 막 애를 다으면 간이 나빠져. 말 적게 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이거는 신뢰를 지켜라. 뭐 이거는 고기 적게 야채 많이 먹어라

단 거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밥 적게 먹고 마음을 속이 편안해야 배가 부르면 속이 안 편해.
밥이 적당히 먹어야 속이 편해. 그 다음에 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이거는 운동을 하라는 뜻이야. 운동하면 목욕 하게 되지 그렇잖아? 이거는 번녀 쓸데없는 망상하지 마. 이제

남을 미워한다거나 이러지 이런 것도 여기 있지만은 이 번뇌도 안 좋은 거야. 소번다면 번뇌할 때 고민을 할 때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나가버려요. 면역력이 약해져 버려. 에너지 나가는 건 좋은데 면역력이 약해지는 거예요. 소승다보 뇌는 뭐만 먹죠? 뇌에 가는 영양소는 포도당만 올라가. 이 목 있는 데까지는 모든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이게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 뇌 속은 살이 찌나 빠지나? 안 빠져. 뇌 속은 언제나 아무리 잘 먹어도 뇌 속은 포도당만 올라가.

여기서 단백질 지방을 걸러버려 못 올라가. 올라가서 살이 찌면 어떻게 돼? 머리가 터져버려. 그러니까 뇌압이 올라가니까 일체의 영양소는 뇌에 못 올아가. 포도당만 쓰는 거야. 근데 잡념을 많이 가지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버려. 그럼 어떻게 돼? 큰일 나는 거야. 그것도 그냥 풍 걸려서 쓰러져 버려. 포도당이 부족하면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수한 포도당은 뇌로 올라가고 지방이나 단백질 이런 거는 못 올라가네. 여기는 단 거만 쓰는 거야 단 거. 포도당만 쓰는 거야.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어야 되고 소금을 적게 먹어야. 소금을 많이 먹으면 뭐가 많이 들어가? 피가 혈압이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이거 열 가지.

천사를 주시는 전지전능하신 신으로 하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 최고의 주문은 허경영입니다. 이에 발맞추어 하늘공 본관 건축에 모두 심을 모아서 더욱 더 힘차게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오셔서 신이라는 증거와 증명을 여러 가지로 해 주시는 위대하신 허경영 God-man임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나는 이 좋은 날씨에 여기에 잡혀 가지고 한 번도 바깥세상을 못 나가 보죠. 하늘궁 날씨를 보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소풍 온거나 마찬가지네.

그렇죠? 여기는 막 돌아다니면서 소풍 온 거지 뭐. 전부 나무가 많고 그늘도 많고 물도 많고. 여기 장흥 골짜기 같은 데가 우리나라에 없어. 외국에 가면 더 그래. 너무너무 좋아.

그래, 여기 소풍을 많이 올수록 여러분들은 백궁에 좋은 데로 가는 거야. 그래, 뭐 노래해도 요새 나오는 노래니까 소풍 가듯 뭐 그런 노래가 있더라. 아주 그냥 여기 놀러 잘 오셨네. 우리는 어떤 누를 정해 가지고 예배 보는 데들이 있죠.

그런데는 뭘 간구하는 거야? 간구. 죽기 살기로 구하는 거야. 간구한다. 간구하죠.

그런 간구하는 종교가 있어. 그게 6,000개 정도 되는 전 세계 종교야. 간구한다. 간절히 구한다.

간구한다. 뭐 이렇게 간절히 구하는 거죠. 간구한다. 그러면은 간절히 구하는 것은 간구불 덮어라.

그렇죠?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한다. 그게 인간의 고통 8가지 중에 몇 번째죠? 다 잊어버렸어요. 몇 번째야? 사랑하는 사람 만나지 못한다. 에벨리고.

그 다음에 원정하고 원수는 반드시 만나야 된다. 원장하고. 그 다음에 8번 아니야. 인간의 팔고 중에 이게 일곱 번째야.

이게. 구분을 듣고 일곱 번째 마지막이 뭐예요? 색수상행식 우리의 인식, 인식 기능. 우리가 사물을 직관해서 볼 때는 인식이 있어 없어? 인식이 없죠. 사물을 직관할 때는 이 직관 자체는 인식이 없단 말이야.

칸트 성이 뭐야, 임마누엘 칸트. 성을 모르거든. 임마누엘 칸트, 칸트의 직관 사유. 직관으로 여러분들은 사유한다.

내가 철학 강의를 하면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야. 되게 어려워. 직관과 사유. 그래서 이렇게 온 선고라는 것은 우리 눈, 귀, 색, 수상, 행, 식과 육근이 바라본 세계. 색수상행식과 우리의 육근, 눈, 귀, 코, 입, 몸과 우리 마음, 6개죠.

그래, 6, 6이 36. 그래서 이게 여자는 간구할 때 가는 안 들어가는 것이 간군데, 간구해 봐야 모두도 간구하는 게 그렇게 좋은 게 아니다. 이게 종교야. 간절히 구하는 거야.

이걸 우리는 무슨 종교로 그래? 기복 신앙이라고 그래. 복을 기원한다. 복을 키워야 한다. 이런 종교로 다 빠져 버렸어요.

빠지니까 누가 와? God-man이 좋은 거야. 거기에 거의 1만 년간 기복 신앙의 바다에서 헤매는 게 인류야. 거기서 한 명도 빠져나온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오늘 제목은 의자, God-man이 뭐야? 그러니까 정반대죠. 정반대죠. 이 사람들은 성인들은 죄인을 구하러 왔어. 그 안이 절실히 색상이 만들어지고 이런 죄를 없애 주러 사람들에게 깨우쳐 주러 죄인을 구해주러 온 거야.

그들은 그러니까 인간이 굉장히 어두운 때죠. 이제 인간이 바로 인식이, 직관이나 사유나 이런 인간의 인식이 달라져서 안 달라졌어? 인식이 많이 달라졌죠. 인간의 인식 자체가 이제는 인식 기능이 많이 향상되어 있어. 낫고 기업자도 모르던.

때에도 있었죠. 그러니까 우리가 문맹 시절에는 기역자 낯을 갖다 놓고 기역자라고 가르쳐 줘도 안 하나 모르나 모르는 거야.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 그 시절에는 죄인들에게 그런 걸 알려주러 온 거야. 죄인들을 그러지 말아라, 이런 건 죄야, 이렇게 알려줬죠.

그러니까 추수 때는 그거 알려주러 오면 늦어. 이제는 다 알려줬으니까 알만한 사람은 알잖아. 이제는 때가 성인들이 훌륭한 빼꼼 천국에 가야 될 자들이 적체가 돼 있어. 뭐 공자님, 맹자니, 습관이니, 이 사람들이 전부 세계적인 성인들이 적체가 돼 가지고, 적체, 적체가 뭐야? 적체가 쌓여 있다.

이게 너무 많이 쌓여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적체가 되어 있는 겁니다. 적체 현상이 일어나 있는 거야. 적체, 쌓여 있다.

그러니까 1만 2천 명이나 쌓여 있고 도통군자가, 그러니까 성자가 1만이에요. 약 80억 년간 만들어 놓은 게 한 사람도 천국 간 사람이 없어. 다 인간 죄인들 속에서 공자도 여기 지금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고자도 와 있고, 효자도, 효자도 와 있고, 다 와야지. 전부 비상 대기하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현실과 괴리가 생겨. 아니, 그냥 그 성자들이 살아가기가 얼마나 힘들겠어. 그러니까 이제 가야 되겠죠.

내가 온 거야. 우리가 죄인들을 구하러 온 거는 2000년 전, 몇천 년 전 공자 3000년, 석가 3000년, 뭐 예수 2000년, 소크라테스 다 몇 천년 전 사람들이 지금 하늘 궁에 다 모여 있어. 그 천사한테 다 맞아요. 다 이 자리에 와 있어요.

석가도 와 있고, 석가 어머니 마파져 파티도 와 있어. 석가모니 어머니는 마파차파티가 아닙니다. 석가모니 어머니의 여동생이 마파져 파티야. 그 마파재 파티가 우리 사회자: 저기 그 여자 사회자 조승미.

그러니까 나는 사람들 보면 그 옛날 사람으로 다 보여. 그래서 내가 6년 전부터 최선을 보고 진인이라 불렀죠. 석가모니, 강정산, 저 우리 무극대도 저 의장님은 모여서 야곱. 2000년 전에는 야곱 보고 누구로 와 있어요? 조정산, 조정산, 강정산의 처남, 여동생, 노인 앞에 강정삼이 사돈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그런 사람들이 내 눈에 다 보여. 근데 내가 말을 안 하고 맨날 진인님, 진인하니까 여러분 이상하다고 생각했지. 6년간 내가 안 알려줬잖아. 최근에 알려주는 거야.

최근에 때가 됐어요. 그래서 내가 저게 저 사람이 왜 지진이었는지 강경선, 또 석가모니, 머꾸기 열로 여러분 수십 번 윤회해 가지고 왔죠. 여러분들이 이대로 두면은 이제 안 될 때가 되니까 오는 거야. 그래서 의인을 구해내야 돼.

우리를 데리고 구해주러 온 거야. 그래서 그 의인이 몇 명이냐? 천만 명. 그러니까 이 지구별에서 천만 명이 백궁(白宮)천국으로 올라가는 거야. 어마어마한 익사이팅이죠.

탈출이에요, 탈출. 지구에서 천만 명이 천국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일어나는 거야. 뭐 애굽에서 뭐 몇백만 명이 유대인들이 탈출하듯이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곳이 이곳이다. 그런데 그걸 못 알아보는 사람들은 꼭 저 사람이 도둑처럼 오니까 꼭 사기꾼 같은 거야.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준다. 이거를 30년 전 대통령 나올 때부터 떠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우리나라 인구 나중에는 절벽이든 인구 없어진다. 중국은 인구가 20억, 30억을 불어났는데 우리는 인구가 사라진다.

이걸 30년 전부터 부르짖고 다니는 사람이 나야. 이 세계에서 도통 문제가 모여 있는 이 나라 사람들이 멸종이 되어 가니까 좀 있어 봐. 초등학교 많이 없어졌죠.

이제 중학교 없으시죠. 고등학교에서 대학교가 젊은 사람 하나 구하려면 전쟁이 나는 거야. 전부 집에서 보호막 받는 노인네만 전부 있는데, 그게 대한민국 사람이야. 근데 그 밥 가지고 도시락 갖다 주고 심부름하는 사람 보니까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이야.

젊은 놈은 하나도 없어. 그 대한민국이 어떻게 될까? 그거를 30년 전에 위험하다, 빨리빨리 돈 줘라. 뭐 연구비, 출산 연구 이런 거 하지 마라. 그냥 그 돈을 그냥 1년에 40조 그냥 애 낳는 사람한테 1억씩만 줘 봐라.

애 안 날 사람이 있나? 나이든 잘 못 났지. 그거 굉장히 내 종족이 맞았어요. 요새 그 사람들이 좀 있으면 본격적으로 내 이름을 들먹거리게 돼요.

그런데 그 자를 대한민국 국민들은 사기꾼이라고. 1억 준다 했다고? 결혼하면 뭐 5천만 원, 결혼하면 애나면 5천만 원 준다고 그래요. 그것 때문에 내가 사기꾼 소리. 양주에서 세금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야.

내가 무슨 사기꾼이야. 내 강의 여기 해서 세금 안 내도 돼요. 종교 시설로 등록돼 있으니까 그 돈 10원도 안 내도 돼. 그런데 1년에 세금 그럭저럭해서 내가 한 7, 80억 내잖아.

그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사기꾼이야? 사기 전과 없어. 그런데 어떻게든 God-man을 사기꾼으로 몰려오고 온갖 유혹을 펼치고 있어. God-man을 사기꾼으로 모르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 이 말이야. 먹고 이리 보내라.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과 의인을 구하러 온 사람 다르겠죠. 그래서 하늘공으로 여기다 산속에 만들어 놓으니까 하늘공으로 계속 의인들이 와 안 와? 다 모이죠. 그러면 의인을 구하는 자는, 의인들은 의인들은 무슨 예배를 보거나 이런 게 없어. 그래서 이 의인을 구하러 온 것을 알아야 돼.

죄인을 구하러 온 때는 이미 지나서. 왜 그러냐? 유튜브에 들어가면 다 도덕적인 건 다 있어. 본인들은 그러니까 보겠나? 안 봐. 어디 가야 마약을 파노, 어디 가야 뭐 이상한 걸 파니 이런 것만 보고 있어, 젊은이들이 지금.

어떻게 해야 결혼을 안 하니, 요놈아? 연구하고 있다니까. 어떻게 해야 내가 남한테 피해를 안 보나? 그럼 애를 안 낳는 게 제일 현명한 거야. 아주 요렇게 생각하고 있어. 왜 나와서 그거 뭐 기저귀 팔아주고, 유모차 팔아주고 이걸 쓸데없는 소비야 하고 낭비야.

이거 내가 애 낳아서 대한민국에서 애 낳아서 누구 알아주나? 나는 편하게 살다가 갈 거야. 이게 대한민국 없어지는 거지. 대한민국은 인구에서 실패하는 거야. 제 미국은 멕시코에서 인구가 한 80만 명이 올라와 있어.

어마어마한 사람이 올라오고 있는 거예요. 그걸 매년 해결해 나가야 돼. 그럼 미국 인구는 3억밖에 안 되니까 땅은 중국하고 비슷하니까 받아들이고 그냥 막 지금 받아들이고 있어요. 미국 가 보면 마당에 잔디 깎고 집안일 해주고 돌아다니고 청소하고 이삿짐 센터 전부 멕시코 사람이에요.

멕시칸들이야. 그래 그래. 백인들은 머리만 굴리고 있고 다 그 사람들이 해. 옛날에는 누가 해서? 흑인들이 했어요.

그렇죠? 요새 흑인들은 복지 예산만 받아먹어. 흑인들은 일을 안 해요. 그게 한숨 높은 거야. 왜 그 사람들은 미국 시민권이 있으니까.

그런데 멕시칸들은 시민권이 없어요. 그 와 가지고 죽으라고 일을 하는 거야. 밑바닥에. 그러니까 유대인이 하던 자리를 우리 교포가 가서 이제 하죠.

했죠. 그다음. 우리가 하던 거를 중국에 들이지 말고 있어요. 그다음 중국 애들이 하던 걸 멕시코 애들이 하고 있어.

점점 이게 어려운 나라 사람들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그러면 중국은 인구가 20억이 다 돼 가는데, 미국은 인구가 3억이야. 인구가 10분의 1이 되는 거지. 그럼 10분의 1이 되면 되겠나, 문제잖아.

그러니까 지금 인구를 멕시칸을 받아들이고 있어. 1년에 뭐 100만 명 정도 받아들여봐야 몇십 년 가봐야 얼마 안 되잖아. 그러니까 계속 받아들여. 불법으로 이민 오는 걸 인정해 주는 거야.

왜 인구 전쟁이 붙어 있어. 인도 인구가 20억이 돼 가지고, 중국이 20억이 돼야지. 시장이 아시아가 60억을 가지고 있어. 세계 70억, 80억으로 볼 때 아시아가 65억 정도, 70억을 가지고 있으니 아시아가 시장이야.

그렇죠? 그래서 내가 전번에 이야기했죠. 이 경제, 경제는 뭐라고요? 경제는 중국 쪽으로 대표라고 그랬죠. 안보는 어디를 대가를 했어요? 그 말을 줄이면 이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윤석열 정부 하는 정책이고요.

안보는 강력하게 미국에 딱 하고 미국으로 달라붙고, 경제는 중국의. 안보 내가 하라고 그랬죠. 이 경동 안설을 내가 그때 주장했던 거야. 주장했죠.

이걸 중국 놈한테 가서 설명할 때는 홍동백서 할아버렸죠. 홍동, 우리가 이런 것을 했다. 홍동백서를 한 민족이다. 우리는 서쪽 사람들한테 백은 평하고 안전이야.

안전을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혈맹, 피는 붉은 피는 동쪽 사람이야. 중국하고 우리 중국 동쪽에 우리는 같은 민족이야. 피는 같은데 뭐요? 평화는 서쪽을 택해라.

이게 제사상에 올라가는 홍동백수지만 우리한테 주는 아무 메시지야. 우리 한반도가 살아남으려면 공동 백서, 이걸 경중 안미를 따라가야 돼. 이렇게 중국한테 가서 홍동백서를 이야기하면 통하는 거지. 누가 우리는 얼굴이 같은 붉은 민족이 너희를 우리가 배신하지 않아.

절대 먹고 사는 건 너하고 같이 살아 더불어. 그런데 우리 안 보는 누구한테 맡겼다면 속국이 되기 쉬워. 그래, 어 그러니 우리는 이 사람들 흰 사람들한테도 가는 거예요. 거기다 연합해야 우리 한반도가 중국에 안 막혀요.

그래서 우리가 5천 년간 중국에 안 먹히고 한반도가 중국 땅이 아니고 폴로리다처럼 남아 있잖아. 이게 기적 아니야, 기적이죠. 우리보다 100배가 큰 땅덩어리에 우리는 붙었는데도 몇 개 남았나, 안 막힌 거야. 5천 년을 안 막혔는데 지금 막히면 되겠냐.

이게 우리 민족이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살아남는데 1등 민족이야. 대단합니다. 물방울도 표면장력에 의해서, 표면장력, 표면장력에서 큰 물방울 지금 작은 물방울 쏙 들어가 버려.

빨래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안 되고 살아남은 조상들이 지혜가 홍동백서 지혜야, 맞죠. 흰 거는 평화 안전이야.

흰 거는 서쪽에서 구하고 경제는 동체에서 구할 말로써 우리는 중국과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일본하고도 하나의 나라가 안 되고 아직도 살아있는 거예요. 독자적으로 용이하죠. 이런 민족의 주체성이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이 선조 5천만 우리의 선조들이 대한민국을 얼마나 지혜롭게 지켰냐.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말이야, 결국 일본에서 죽었다. 명성황후도 홍동을 택해서 안보를 갖다가 서양에다 택하지 않고 중국에다 택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명성황후가 죽게 된 거야.

우리가 망한 거야 안보를 중국에 택했을 때 우리는 일본에 의해서 망해 버렸어. 아니, 명성황후 고종이 그냥 중국에 붙어 가지고, 일본은 또 서쪽 세력들한테 붙지 않았던 거예요. 서쪽 세력이 오니까 대원군이가 그냥 다 잡아 죽여버려.

그러니까 서쪽 세력을 가지고 동쪽 세력과 같이 있어야 우리가 생존이 가능한 거야. 이런 지혜로운 사고방식을 내 강의해 줬던 거예요. 그래서 나보고 뭐 자기가 똑똑하다고 뭐 어쩌고 나한테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뭘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뭐 어떤 사람이다 나를 인간이 평가한다? 가능할까? 나 참 말이 안 나와서.

나를 여러분들이 평가하려고 하지 마. 큰 오산이야. 형이상학적인 사람을 형이상학적으로 되겠어요? 이거 분석을 한다? 그거 안 돼요. 이게 이거를 평가 분석할 수 있나?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과학이라 그래요.

과학. 과학으로 이 형이상학적인 걸 분석할 수 있나? 지금 그 사람은 중국 중국에서 제갈공명이었어. 왜냐? 제가 석가모니였습니까? 전생에 석가모니였습니까? 아니죠. 선생님, 제가 옛날에 제갈공명을 했습니까? 뭐 똑똑한 놈들 도통한 사람들은 다 와 있어요.

그런데 이 제갈 선생이 지금 이름 뭐예요? 그러면 이게 제갈이었다는 걸 알 수 없는 게 형이상학이. 지금 한 주문은 형이상학이 우리의 과학이 이 사람이 제갈이었다는 걸 알아낼 수 있나? 유추해 낼 수 있나? 못해요. 근데 내가 이 사람 보고 “한 주머가 제갈이었냐?” 딱 모르면 나오지. 이런 세계가 있다는 걸 아는 자는 우리밖에 없어.

맞아. 그렇지. 본인만 알 수 있나? 천사님, 저 무극대도 의장님이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그런데 목대도 회장님이 2000년 전에는 야고보였습니까? 야, 맞아요. 그러면 본인이 제가 2000년 전에 야고보였습니까? 꿈 깨세요.

아니죠. 엄연히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은 요거밖에 못 봐. 현재 내가 아무개다.

지난 거와 미래를 모르는 거야. 지난 것과 미래를 모르는 자들이 God-man이 미래 세계에서 왔단 말이야. 그 자를 알 수 있나? 그래서 내가 증거를 많이 주고 있지.

청구권 천사 그대로 왔지. 그 천사는 주지. 그러면 이 사람이 죽는 사람도 살려. 이 사람이 손에만지 옷만 잡으면 잡아봐.

천사님, 이 옷을 뭐로 만들어 줬어? 무한 암흑물질로.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만들어 줘서. 그러면 이 암흑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모르는 게 있나? 이런 만물이 전부 손만 잡으면 암흑물질로 바뀌어. 축복받은 사람은 그러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지.

이 형이상학적인 걸 다 알려 줘. 이제는 이 암흑물질한테 물어본 거야. 내가 야고보였습니까? 제가 야고보였습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런 이 형이 하악에서 나오는 모든 것을 초월해 버려. 이 물질이 이거.

내가 이분한테도 축복을 빼버리면 이게 있을까? 있을 수 없는 거야. 천사가 없어도 모든 걸 정보를 가지고 올 수 있는 물질을 몸에 지니고 다녀. 무시무시하지 않아요? 단 이것이 천사처럼 위험해서 대천사처럼 확 구해주고 못하지. 암홍 물질은 아무 물질일 뿐이니까.

그런데 여기다 내 사진을 또 몸에 지니고 있네? 그럼 어떻게 돼 버려? 많이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형이 상학적 세계란 말이야. 이거는 인간의 인식과 사유 이런 걸 알 수 있나? 인간의 직관으로 알 수. 있나 들어가는 게 좋겠어.

그러니까 여러분의 직관과 개념은 형이 화학적인 거야. 아무리 똑똑해도 때가 전생에 모였는지 뭐 이런 거는 아는 사람은 내 말고 있나? 없어요. 그런 자가 와 있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안티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 얼마나 그 사람이 불쌍해.

그 사람이 머리에 든 게 뭐가 들어 있어? 형이 아기, 형이 상황을 체크할 수 있나? 알아볼 수 있나? 참내. 입에서 말이 안 나요. 그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이 개념은 이 개념과 인식은 전부 과학이라는 걸 통해서만이 알 수 있는 거야. 그게 현실 세계야.

그러니까 과학이 접근할 수 없는 것을 전부 여러분은 모르는 거야. 근데 과학이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이 잘 몰라. 그러니까 이런 거나 이런 직관이나 이런 거는, 직관이나 개념은 이게 여러분의 인식하는 것이 이것이 지능이 되겠죠. 이게 여러분들의 지식이야.

이걸 가지고 여러분들은 세상을 이 안경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칸트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인간은 이런 개념과 직관으로만이 인식할 수 있다. 무슨 칸트라 그랬어요? 임마누엘 칸트.

누가 보면 철학자 같지 않고 연애하는 사람 같아. 나는 칸트 하면 강력해 보이는데 임마누엘을 하면 또 이게 뭔가 좀 이상해. 그러니까 임마누엘한테 인식과 개념이나 직관이나 이런 것들에 이 철학적인 사고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런 실정주의는 실제적으로 이런 철학은 형이 상하게 세계를 전혀 예측할 수가 없어.

그래서 칸트는 이런 직관에는 여기에 뭐가 빠져 있냐면, 직관에는 자기의 지식과 경험이 없는 거야. 직관은 지식과 경험을 넣으면 인식이 돼 버리니까. 그러면 그게 개념이 들어가야 돼. 이건 연필이야, 이러면 개념이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이 직관은 어린애가 태어났을 때 바라보는 게 전부 직관이야. 거기에 무슨 개념이 들어있지 않아. 저기 보니까 뾰족한 게 생겼네 하면 되겠네. 개념이 들어 이렇게 바라보는 거야.

어린애가 보면 어머, 뭐 먹여주면 먹고. 이거에 우리는 어린애는 직관의 세계에 있어요. 그냥 꽃이 있으면 만져보는 거야. 이뻐서 저도 모르게 손이 이렇게 가요.

그걸 어린애는 예쁜 꽃을 본 적이 없어. 있어야 그게 인식이지. 없어요.

직관이야. 알록달록해. 그러니까 우리가 어린애 눈으로 바뀌는 건 금방 바뀔 수 있어. 눈동자를 일단 이렇게 해야 돼.

저점을 빼야 돼. 초점을 빼고요. 빼면 애기로 바뀌어. 그 직관의 세계에 들어가는 거야.

칸트가 말한 대로 인간은 그 직관의 세계에서 백지 상태라는 거야. 아무것도 머리에서 지워버리고. 정신병원에 가서 입원해 있는 사람들, 좀 안 좋은 사람들 보면 모든 인식이 없어. 직관 밖에 없어.

그 직간에 눈동자 보니까 재밌지. 그런 사람 보고 미워할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 애기를 이뻐하는 거야. 애기가 인식이 있을 때는 이제 아기를 벗어난 거지.

무슨 자리죠? 그는 이미 인식의 세계로 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칸트는 인간이 백지 상태에서 있을 때, 그 자유의지가 전혀 없을 때, 그 상태를 직관의 세계라고 그래. 칸트는 이런 것이 개념이 붙어 버리면, 이거 이게 플러스냐면 인식이 되는 거야. 저거는 해바라기꽃이야, 뭐야.

개념이 개념이 돼 버리는. 그냥 이쁘다 이렇게 쳐다보고 있으면 이게 직관인데, 요거는 해바라기꽃이야, 요거는 아니야. 요거는 무슨 난이야. 어머 그러면 이거는 벌써 개념이 들어가 버리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이거를 칸트는 이미 때가 묻어버린 순수 이성이 아니다, 이 말이야. 이해 가죠? 그 세계에서도 형이상학적인 거는 모르는 거야. 그 어린애가 집권해서 자기 어디서 왔는지 알아, 몰라요? 은행에 내가 태어나자마자 지금 나는 전생에 나는 야고보였는데 이렇게 하나, 나는 뭐 제갈공명이었는데 이렇게 안 하겠지.

못하는 거야. 이런 칸트의 백지 두뇌, 그거를 직관이라고 그래. 백지 두뇌에서 바라보는 거, 그러니까 교통사고 나서 내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거, 그거는 직관이야. 개념이 붙어버려서 인식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그래서 이게 오온이 되는 거야. 색수상행식, 식이 된단 말이에요. 오온으로 변해 버리면 이 그림이 만물을 인식하고 있는 자야.

근데 왜 낮인지 모르는 사람은 낫을 보고 이게 뭐냐 그러면 어린애가 낫이 뭔지 아나? 개념이 없어. 우리가 이상한 사람을 보고 개념이 없는 사람이야, 이러잖아. 뭐가 뭔지, 뭐가 뭔지, 뭐 이게 물인지, 술인지, 된장인지 모르는 거야. 그걸 우린 무개념이라고 그러지.

그치?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때 여러분을 쳐다보면 정말 어지러워. 성자들이 모여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두뇌의 진화는 God-man이 생각할 때는 어마어마하게 어지러운 거야. 왜 자기 자체의 존재를 몰라요. 내가 옛날에 아무개였다 이걸 모르는 거야.

자기의 진짜배기 개념을 모르고 있는 거예요. 나는 그냥 인간이야, 인간 아무개야, 요거밖에 몰라. 그리고 뭐야, 이게 직관밖에 없는 것처럼 보여요. 현재 누구라는 이름을 아버지가 붙여진 이름을 아는데 그 전전에 있었던 이름을 하나도 몰라.

그게 뭐야, 어린애 같이. 간통할 대로 임마누엘 칸트처럼 여러분의 인식 세계는 백지. 상태, 백지, 백지 두뇌를 가진 인간들 앞에 내가 왔는데, 그래도 그 중에 쓸만한 백지들을 골라 가는 거야. 정말 대단한 거죠.

이런 세계를 여러분들 잘 몰라요. 정말 여러분들은 이 직관과 개념의 세계를 가만히 생각해 보라고. 직관의 세계로 들어가 버리면 인식이 개념이 없는 눈이라니까, 무슨 줄 알죠? 근데 그거를 눈동자에 점안을 딱 찍어버리면 불상이 되는 거 있잖아, 그와 같단 말이야. 그냥 불상을 만들어 놓고 눈에 점안식을 안 하고 눈동자를 안 찍었다, 그럼 불쌍히 개념이 없어요.

눈을 찍으면 거기에 개념이 들어간 거야. 그래서 우리는 집에 가면 사진을 벽에 걸어 놨어. 자기 어머니 사진, 아버지 사진. 그게 그게 법당에 가면 불상과 똑같은 거야.

아버지를 어머니 사진을 보면서 우리 아버지처럼 살아야 되겠다, 우리 어머니처럼 살아야 되겠다. 그게 집에 법당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걸 부행에 그러는 사람도 있고 앨범에 넣는 사람도 있어. 그럼 그 앨범이 아버지 어머니의 법당이지.

그것을 확대하는 게 법당이야. 그 뭐야, 내 개념에다가 내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 나는 저 아버지한테서 내려왔다.  

근데 몸은 저 아버지에서 왔는데 내 영혼은 그 아버지에서 온 게 아니야. 저 사람 아버지가 야고보가 아니야. 말하자면 몸은 거기서 왔는데, 아버지 사진을 걸어 놨는데 이 아버지가 나는야 유전자만 저었을 뿐이지 내 영혼은 엉뚱한 데서 아버지, 아버지한테 온 거야.

그러니까 그게 정 진정한 상속이 아니라니까. 진정한 유전에 프랙탈이 아니란 말이야. 반쪽만 육체만 그 사람한테서 가지고 저 어머니 아버지 사진에서 내가 나온 거야. 근데 영혼은 어머니 아버지하고 내가 전생에 원수일 수가 있어.

원수가 앞으로 올 수도 있어. 그냥 그 집에 도적으로 온 거지. 근데 그걸 걸어 놓고 있어요. 자기 사진도 걸어놓고 있었던 사람.

그 사진이 바로 법당에 있는 불상도 그 석가모니와 같이 무소유 사고방식으로 살겠다. 이걸 자꾸 배우는 거야. 그게 신이 아닌데, 그게 신으로 둔갑해 버려. 그게 종교야.

이제 알지요? 어머니, 아버님 사진을 걸어 놓으면 수천 년 후에는 그 어머니, 아버지도 조상신이야. 마찬가지야. 근데 그 조상신의 영혼이 들어간 게 아니야.

그걸 알아야 돼. 그 영혼은 공간 세계에서 온 거야. 정말이지. 그와 조상 몇 대, 몇 백 대 조상한테 온 게 아니야.

그 땅에 있는 욕심만 계속 갈아탔지. 거기 돌은 영혼은 다 딴 데서 온 거야. 고조 할아버지가 그런 거를 형이 하악이라고 그래. 그래서 이 세계에서는 이 인식의 세계에서는 절대로 God-man을 알아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주기로 시작했지. 천군, 천사, 너를 천사 축복 너니까 바뀌잖아. 또 우유를 보여줬잖아. 그러면 직관의 세계에서는 그 우유가 뭔지 알 수 있나? 우유 닮았네.

이렇게 제기들이. 그 애기들 그냥 우유니까 마실 거야, 아마. 그러겠죠. 개념이 없으니까.

이거 불러요 하면 무서워서 안 먹을 텐데. 아기들은 이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예수나 석가가 와서 죄인들을 구해 준 거야. 그렇게 하지 마라. 십계명 뭐 하지 마라.

뭐 이렇게 해라. 이게 개념을 심어준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여러분이 종교라는 인식을 가지게 됐어. 그것이 위험한 시기야.

지금은 그걸 벗어나야 될 때가 왔다, 이 말이야. 이제 이해하죠? 내가 지금은 굉장히 쉽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을. 밑바닥에서부터 철학적으로 한 수 한 수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이걸 알아들으면 굉장히 진화가 빨라요. 여러분들은 이제 이게 뭔지 알겠죠.

내가 눈을 이래 버리면 이게 애기야, 누구나 그런 표정을 지을 수 있어. 시작 똑같이 지어봐. 멍청한, 쉬워요. 봐, 나를 한번 자세히 봐.

세 살짜리로 바뀌는 거야, 두 살짜리로. 전혀 개념이 없어. 그냥 그렇게 하면 이뻐 보여요. 눈이 이뻐 보여요.

그래. 그런데 어떤 사람과 계약을 하러 마주 앉았을 때, 이래 있는 사람, 그래 있는 사람은 계약에서 집 날려. 그 사람이 이 집을 10억을 주세요, 사인해. 아니, 이름 밖에 안 되는 집을 10억 달래.

근데 개념이 직관으로 보는 사람은 우리 눈에는 그냥 사인해 버려. 속는 거지.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형이 상학적인 걸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God-man을 재단해서 평가, 뭐 사기꾼,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이 하고 있다 이 말이야.

내가 안티들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돼도 좀 알아들어야 될 거 아니야. 이거는 과학이라고. 이거는 뭐야, 영성이란 말이야. 미래는 영성의 시대야.

영성은 내가 와서 이 영성 산업이 발전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오이는 이 형이상학적 사람이 와야 여인을 구할 수 있는 거야. 형이 앞쪽인 사람들이 어떻게 의인을 구하냐? 의인하고 부닥치지. 정하니까 매일 강남에 어디로 가니까 막 술 마시고 막 사람들이 막 이래 횡설수설 술 먹고 막 가서 돌아다니네.

그걸 여러분 성자들이 여러분들은 가서 보면은 참 한심스럽다 이를 거야. 여러분들하고 맞지가 않아요. 그런데 하늘공원 식구들은 백궁으로 가야 돼. 이 현실 세계에서 취할 게 없어.

별로 재미가 없어. 절에 가도. 재미가 없고 교회 가도 재미가 없고, 뭐, 가는 데 재미가 없는 거야.

아, 재미있는 세계에 나를 만나서 온 거지. 이해 가죠? 그래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재단하겠다. 코끼리 뒷다리 만지는 거 같아. 코끼리는 지붕 큰 빌딩, 한옥집 기둥같이 생겼다 그러고, 길을 만진 사람은 부채같이 생겼다고 그러잖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 오르간.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라고 그럴까? 아니, 도대체 여러분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뭐, 만져도 그래. 살찐 여자 허리같이 생겼다고 그러는 거야. 코끼리가 통통하니까 위에도 뚱뚱하고 밑에도.

하여튼 만진 사람한테 다르죠. 코끼리 뿔을 만진 사람은 딱딱한 뭐. 그러니까 만지는 부위마다 모양이 달라 보여요. 그게 여러분의 직관의 세계, 개념의 세계에요.

왜 여러분이 코끼리 코를 만질 때 뭔가 오이밭에 참회를 만진 것처럼 뭐가 비슷한 것만 있으면 그걸 인식해 가지고 뭐, 닮았다 이렇게 돼, 안 돼? 코끼리 길을 만지면 부채 닮았다, 뭐 이러지. 그런 것이 개념이야, 개념. 그러니까 직관과 개념이 플러스적인 게 성장하면 이렇게 되죠. 이게 큰 게 이제 인식이고, 인식이 가면은 지식이야.

이게 지식이 가면 또 지혜가 되겠죠. 이런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겠죠. 지혜가 되는 거야. 지혜는 여기서 뭐가 불어서 된 겁니까? 경험이 불어서 된 거야.

경험이 불어서 되면 지혜가 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렇게 직관, 인식, 지식, 경험 플러스 지혜가 되는 거야.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이런 자들이 God-man을 갖다가 평가하는 거 위험하죠.

그래서 내가 보여주죠. 어머, 저 사람한테 축복을 받으면 그 사람 옷이 세계에서 없는 컴퓨터로. 바뀌어 미래까지 아는 형이상학적 컴퓨터로 바뀌어, 저 한의사가 한의사가 있잖아, 한의사가 약을 지어줄 때 축복받은 한의사는 “어머, 이 약이 이 사람 몸에 맞을까요?” 딱 떨어져요. 할 수 있는 거야.

다 뭐, 모든 걸 다 알아요. 그럼 이 사람이 한 달이면 쾌차될까요? 안 된대. 두 달이면 될까요? 그러면 환자한테 “두 달이면 가야 낫습니다” 뭐 이럴 수 있는 거지. 컴퓨터가 있는데 기계를 아무리 두드려도 “해 이 양을 주면 언제까지 낫는다” 이게 있나? 없어.

이 양을 주면 부작용이 있을까요? 어제 물어보면 딱 나와. 이 환자가 이거 먹고 혹시 잘못되는 거 아닌가 물어보면 나와요. 다녀오겠지. 근데 옷만 잡으면 되나? 이런 거 뭐 연필을 잡든 잡으면 되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직관과 개념이 만나서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되고, 거기다 경험을 풀어서 해 가지고 지혜가 된다. 이런 세계. 이것만으로 미래를 할 수 있나? 모르는 거야. 미래 세계를 알 수가 없다.

행위 상업적인 걸 그것은 God-man이 담당하는 세계야. 그러니까 인식의 세계에서는 봐요.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 앞에 가서 죽어.

정몽주 봐요. 자기를 알아주든 임금이 있어 없어? 그 임금을 위해서 죽어. 죽을 수 있다니까. 그렇잖아.

거짓말이요. 자기를 “참 의리가 있고 출중해” 이렇게 자기를 고용해 주고 임금이 사랑해줬죠. 그러면 그 선비는 그 사람을 위해서 죽을 수가 있어요.

옛날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아니래. “죽여주세요” 이러지. 너 임금하고 뭐 했지? 지금 죽여주세요. 절대 배신을 안 해요.

나 살려주세요 이렇게 비는 사람 없어. 우리나라 선교사들, 기독교 선교사들 옛날에 조선 시절에 모가지 날라갔죠. 단두대. 앞에 가서 너 예수 안 믿는다 그래라.

그러면 바로 살려줄게. 죽여주세요, 빨리 죽여 주세요. 나는 천국 가렵니다. 우리 민족은 그렇게 굉장히 강한 사람들이야.

근데 외국 사람들은 “살려주세요, 안 믿는다고 안 믿을게요” 뭐 이래. 우리 민족은 장점이 무지무지하게 많아요. 저 단두대, 절두산 가면 그냥 우리 한국 사람이 수백 명이 그냥 목이 잘렸는데 한 명도 “나 살려주세요, 나 안 믿을게요” 요런 사람 있나? 없어. 다 죽여 주세요.

그게 한국 사람이야. 대단하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선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를 알아주는 자한테는 목숨을 바쳐. 근데 우리나라 여자는 어떨까? 우리나라 여자는 어떻게? 우리나라에 무슨 말이야.

우리나라 여자는 자기를 이쁘다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야. 이게 입 불 열자야. 이쁜 열자. 그러면 우리 여자들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자를 위해서 사는 거야.

이거는 한문에 나오는 말이에요. 내가 지네 말이 아니라. 이제 선비와 여자는 이렇게 차이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현실적이야. 여자는 여성들은.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은 이때 생자는 사자는 생짜도 돼. 이럴 때 생짜는 사자도 돼요.

이걸 알아야 돼.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죽을 수 있어. 여자는. 여자도 그래.

남자도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야. 여자를 또 뭘로 바꾸냐면 얼굴 용자. 얼굴을 단장하는 거야.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한단 말이야.

얼굴을 갖춘다. 용모를 갖춘다는 뜻이야.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되고, 이것도 말이 돼. 이해 가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화장을 하는 거야, 얼굴을 꾸미는 거지, 가꾸는 거지.

선비는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자기를 꾸미는 거야. 자기 생을 사랑한다면 미행하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은 뭘 말하겠어요? 왜 사람들이, 왜 이런 여자, 이 여자가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살고 죽고 한다 그랬죠? 얼굴 가꾼다고 그랬죠? 이게 틀리는 말일까, 맞는 말이에요. 근데 이걸 이뻐해 주지 않을 때, 여자는 우울증이, 우울증 걸려 안 걸려? 걸리면서 만병이 와, 만병이.

그런데 이뻐해 주지 않고 다른 여자만 더 이뻐 안 해? 그러면 진짜 병이 와, 진짜 병이 오면서 폭삭 늙어 버리는 거야. 그리고 우울증 오면서 죽어가는 거지. 그러면 여기서 이 사람들이 택하는 게 뭐가 나와? 종교가 나오는 거야. 여기서 종교가 나와.

자기가 이뻐해 주는 자가 없네. 그런데 교회가, 우리 절에 가니까 어서 오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종교가 나오는 거야. 대상을 찾으러 종교의 원인이 발생, 원인이 그게 있는 거예요.

여기서 종교가 생기는 거야. 자기를 알아주는 자가 있어야 선비는 사는 맛이 있는 거고, 여자는 자기를 이뻐해 주는 사람이 있을 때 사는 보람이 있어. 그죠? 근데 이거는 종교가 만들어진 원인이야. 이게 이래서 여성들이 남자들이 대부분 나중에 안 이뻐해.

그러면 여자가 늙을수록 종교적으로 가버려. 종교적으로 잘 안 가. 뭐 이뻐해 주든 말든 신경을 별로 안 쓰는데. 왜? 천지 가면 이쁜 사람이 천지니까.

그게 전부 자기 거야. 쳐다보니까. 이거 그렇지만 여자는 안 그래. 그래서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간다.

그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이것 때문에 여성들은 종교에 많이 간다. 존경하면 막 대우를 해주고 집사님, 권사님. 불교에서는 법사님이 이렇게 대우를 해준단 말이에요.

보살님이라고 다 대우를 해 주죠. 보살이, 말이 보살. 보살이라는 게 이게 적은 게 아니야. 보살이, 보살이.

보살이란 이름이 관세음도 이게 보살이야. 부처도 보살인데 여자 신도를 보살에게 올려. 우리 석가모니 어머니, 원내 이름이 석가모니 어머니 원래 이름이 마야야. 마야가 아니라 마마야.

원래 이름이 그러면 마야는 되게 크다는 뜻이야. 뭐 되게 큰 부인이다, 이 소리야. 마하반야바라밀다 하잖아. 마하반야, 되게 큰 법문이다, 이 소리야.

마하반야바라밀다. 그러면 이 마야야 앞에 어마어마한 마야 부인이다, 이 소리야. 우리나라 말로 하면.

그래서 이 사람들이 종교라는 것이 이런 데서 이런, 굉장히 여자를 높여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 가면 자기를 예뻐해 주는 사람이 없는데, 거기 가면 마야. 이걸, 이거보다 더 높은 이름이 보살이야. 이해가죠? 관세음보살 아니야.

마야가 무슨 관세음보살이야. 아니다며. 이걸 커다란 뜻일 뿐이야. 아마존이다.

마하가 그냥 커다란 뜻이야. 그러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이렇게 하면은, 마하 큰 반야심경이다. 변치 않는 심경이다. 뭐 이런 뜻이라면.

그러면 이 마하라는 것은 커다란 뜻이지. 보살이라는 뜻과 다르죠. 보살은 이 불교에서는 최고의 경지란 말이에요. 보살.

그러니까 석가모니 보살 해도 돼. 부처라는 뜻이야. 불교에서는.

이렇게 여자들 금방 절에 온 사람을 보살님. 또 이러니까 얼마나 높아. 그래서 여자 보고 절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누구냐? 관세음보살님이라고 그러거든. 근데 자기 직책도 보살이야.

김화목의 보살. 기분 좋아요. 그런데 집에 가면 인연이 어디 갔다 왔나. 이런단 말이야.

어 연인이라는 건 무슨. 연차냐면 여러분, 연이 나쁜 건 아니야. 연은 연은 뭐야? 연도 보살님들과 비슷해요. 연권전자야.

그래서 최고의 존칭이야. 그게 여자를, 여자를 어른들 앞에서 높여 부르는 이름이야. 일부러 몰래 2년 하는 거는 이 연꽃 같은, 연꽃이라는 소리야. 임자라는 소리와 비슷해.

인연 그러면 인연 이리와 하면 연꽃 이리와, 이 연꽃 이리와 이건데, 아 이걸 욕으로 생각할 우리가 잘못돼 버린 거야. 자기 아내를 연꽃에 비유한 거야. 그 연꽃 때 왜 비유했냐? 조강지처를 인연이라고 그래. 첫 부인은 인연 소리를 안 해.

왜 그러냐? 조강지처는 진흙밭에서 남편을 봉양하잖아. 꽃을 피잖아. 부엌에 가보면 뭘 하나도 없어. 곡간에 가서 먹을까 하나도 없는데 바깥에 가서 일해 가지고 풍파를 가지고 나오미같이 세상에 이삭 주어 가지고 그 밥을 보리를 구해 가지고 남편한테 밥을 지어주고 선비는 공부만 하고 앉아 있어요.

댓글도 없는데. 그리고 들판에 가서 밭에 가서 아무 밭에 가서 고구마순 같은 거 뜯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반찬을 만들었어. 된장국을 끓여서 주거든. 그러면 이게 남편이 돈 벌어 준 건 하나도 없어.

마누라가 나가서 다 품바 가지고 남의 논에 가서 일해주고 밭에서 일해주고 그 보러 온 걸로 선배한테 밥을 먹이고 남편을 봉양한다. 그러니까 칠흑 밭에서 연꽃을 피우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연이라는 이름을 여자들한테 붙여줘. 이게 보살과 같은 이름이야.

그래서 남편이 2년 하면 대단한 대단한 존칭이라니까. 아우, 이 연꽃 같은 내 안에 무일푼이 나를 이렇게 봉양해서 밥을 먹여주고 조강지처를 연이라고 그래도 인연이란 이 말은 이 연꽃 자기 아버지 앞에서 마누라를 높일 때 그 다른 말을 높일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2년 하면은 남편 아버지를 모르는 거지, 그래서 이게 부르게 된 거야. “연 연 이리 와요.” 그러다가 2년, 저년이 돼 버린 거예요.

아버지는 눈치를 못 채지. 그러니까 2년, 저년 일어나면서 싸우니까 이게 서로 “연꽃”이라고 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그럼 어른들이 볼 때 “2년, 저년 사면 저거 미워서 저러나 보다” 이렇게 어른들을 위해서 앞에서 여자를 막 높일 순 없으니까 이자를 붙인 거예요. 인연이 된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태까지 오해를 많이 해서 부부싸움 한 거지.

실제는. 그러니까 생이라는 것은 여자는 보살만큼 올려 줘 버리니까. 종교에 가나 안 가나? 집에서는 성이 없어. 안동댁, 안동에서 온 여자야.

부산댁. 절대 이름도 없고 성도 없는 여자들한테 김마목의 집사, 안동댁. 안 그래? 자기 성, 이름 딱딱 붙여주고 김중, 김중리 권사님. 이름이 김순애, 뭐 심순애 권사님, 김순애 집사님.

일산이 봐. 이게 좋아, 안 좋아? 여자들이 처음으로 이름을 얻은 게 종교에서 얻었어. 촬영하면 김순애 보살님. 절에 갔는데 안동 보살님.

안 김순애 보살님. 절에 오면 교회 가면 김순애 집사님. 이게 계급이야. 그래서 이 종교가 퍼져나가는데 속도가 남녀 평등 국가에서는 벼락같이 퍼져.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방에서 “저 우리 남편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자기는 집사가 되어 있는데 남편 저거는 사탄이야. 여자가 스트레스가 불량 안 풀려? 풀리지. 억눌려 있던 사람이 이건 남편이 더 불쌍해 보여요. 자기가 아니야.

알고 보니까. 알고 보니까 저 남편이 불쌍해. 자기는 먼저 알았다 이거야. 예수를.

자유를 구원을 받은 거야. 근데 실제로 구원이 아니라도 심리적으로 자기는 구원을 받았고, 저 남편 저거는 정말 교회 안 가죠. 그러면 맨날 사서삼경밖에 몰라, 이렇게 나오냐? 그래서 이 여자는 이뻐하기만 해주면 무조건 목숨을 바치는 거야.

선비는 이뻐해 준다고 되나? 안 되죠. 알아줘야 돼. 알아준다는 건 자기가, 저 사람이 상당히 지식이 있어. 저 사람이 전문가야.

이렇게 자기를 알아줄 때. 자기의 모든 걸 바치는 거야. 그래서 남자 사육신인 이렇게 있지만, 그 사육신들이 그것은 자기를 위해 지니까 살육신이 된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죄인을 구하러 온 자와 의인을 구하러 온 자는 다르죠? 죄인을 구하러 온 자는 사람들에게 직책을 막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을 막 열광하게 만들어. 그리고 그게 퍼져 나간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게 집사, 권사, 보살. 이게 우리가 그게 현혹되어 가지고 갔던 거야. 실상을 모르고. 실상을 알지 못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종교라는 걸로 휩쓸려 갈 수밖에 없는 지정학적인 밑에 있었어. 근데 내가, 나는 오늘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내가 여러분이 전생이 모였고 모였고 이것은 내 것이 정확하게 알려주는 데는 우주 어디에도 없다는 거. 요새 내만 보면 1억 준다고 한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했습니다. 1억 받았을 텐데 이러고 앉아 있어.

전부 내가 여고생을 안 할 텐데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말도 못해. 그렇다면 내 눈이 이렇게 되게 됩니다. 알겠어요? 굉장히 30년 전에 선구자적으로 내가 선구자, 선지자, 선각자잖아.

그런 걸 미리 알려주니까 아이고, 이제는 포기해 버렸어. 이제는 정말 1억 준다고 그래도 결혼할 사람이 없어. 정말 30년 전에 이렇게 웃으면 돈 가치 있나, 없나? 결혼했어요? 그러면 임금 문제가 이렇게 안 생겨서 초등학교가 다 없어져 가고 있어요. 옛날에 15개 반으로 되어 있던 초등학교에 지금 가보니까 20명이 앉아 있어요, 한 반이 있는데 20명이 앉아 있는 거예요.

그게 한 반이래요. 거기에 15개 반이 있었어요. 60명씩 15개 반, 그 학교에 20명짜리 한 반이 앉아 있는 거예요. 이게 뭐 하는 나라예요? 이걸 내가 없애려고 했던 거예요.

우리 인구는 5천만 명은 유지해야 된다. 이게 내가 30년 전에 주장한 거예요. 이 좋은 종자 한민족이 다 사라져 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다 사라지기 전에 여기 온 거예요.

이해가죠? 알아듣고 이야기하는 것이냐? 아이고 더워라. 니까 영상을 틀면서 내가 좀 이야기를 해줘야 재밌어요. 우리는 엄하게 교회에서 예배 보는 거 하고 다르죠. 교회에서 이렇게 웃는 거 봤어요? 우리는 웃음으로써 이런 세계에 백궁까지 가는 동안에 웃다가 가는 겁니다.

우리의 고통은, 우리의 고통은 고통이 아니에요. 이제 알고 보니까 고통이 아니죠. 그 고통은 바로 직관이나 개념에서 나온 거예요. 우리는 어딜 바라보고 있어요? 백동 천국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이미 저 아까 그 일이 나와 제갈공명 이미 여러분들은 기도, 국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가 다 완성돼 있어요. 이게 다 완성되어 있다니까요. 그걸 내가 한꺼번에 줘 버린 거예요. 뭘로 줬어요? 축복을 빼 볼게.

축복이 나가버렸어요. 여러분 있어요? 여기만 나갔어요? 축복 없죠. 나는 말로 안 해도 되죠. 마음으로 빼버린 거예요.

손은 왜 이러냐? 손은 뗐다. 소리를 여러분한테 보여주는 거예요. 뺐어. 기도, 기도 있어요? 구원, 구원.

축복 있어요?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이 있어야지. 천국.

아무것도 없어. 그럼 내가 뭐 들어갔겠죠. 기도, 기도 떨어지나 안 떨어진다. 축복이 들어간 거야.

근데 나는 이제 마음으로 넣죠. 이것도 형이 화학적인 거 아니야. 형이상학적인 거야. 인간이 할 수 없어.

이거 나만 하는 거예요. 성령, 성령, 은사, 부활, 부활, 영생, 영생. 전부 다 8가지가 다 돼 있죠. 그러면 부활도 됐다는 말을 잘 깨달아요.

이 사람이 지금 부활이 된 사람이야. 근데 교회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이 부활이 됐을까? 이 사람아, 부활이 뭐냐? 죽으면 무조건 백궁으로 가서 죽는 일이 없어. 이미 이 명단이, 이 사람의 명단이 부활된 걸로 완성이 돼 버렸어요. 그럼 이 사람은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어도 그냥 백궁이야.

부활이 돼 버린 사람이야. 이해가죠? 다시 부활 과정을 거칠 필요가 없어. 그 백궁 가면 영혼 대기소 가서 대기하나? 바로 부활이야. 바로 백궁 시민이 됐다는 소리야.

그래서 부활이라는 말이 시민권이야. 백궁 시민권. 조안조와. 그리고 또 부활 다음에 영생.

이 사람은 영원히 불사조야. 죽어봐야 심장이 뭐죠? 마야. 백궁에 어마어마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나고. 천사님, 저는 죽으면 백궁 가서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납니까? 이 사람은 백궁에 가서 상상도 못하게 아름다운 여자로 태어나.

왜? 예정이 되어 있다니까. 그게 부활의 완성이에요. 부활 다음에 영생. 죽는 일이 없어요.

근데 나에게 축복을 안 받고 교회에서 장로로, 목사로 100년을 있었다. 천국 갈까? 하나도 없어요. 불교를 100년을 믿었다. 대사다.

천국 갈까? 택도 없는 말씀. 극락을 갈 수가 있을까? 한번 해보자. 들어와 있으니까 한번 해보자고. 불교의 8가지 낙을 해보자고.

증가, 증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거 그냥 철학일 뿐이야. 죽음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보리 이게 뭐예요? 봤냐? 삼매, 삼매, 무아, 무아, 성불, 성불, 꿈결하는 거야. 철없는 대사가 와도 이 8가지가 손이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하늘에 있는 세계가 아니야.

근데 기도원, 축복, 성령, 은사, 벌, 영생, 천국이 8가지는 싫증 거야. 에너지가 왜 안 와? 오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떤 종교에는 하나도 하늘에서 인정하는 게 하나도 없어. 발차로 방금 불교에 모아서 있나? 없어.

명심해요. 인간의 종교 행위는 무의미한 것이요. 단, 술과 담배를 끊는 데는 유리에. 교회 가거나 절에 가면 술 담배 끊을 수 있어.

그러면 유리하고 인간의 도덕성을 높여줄 수 있고 인간을 편안하게 해줄 수가 있어. 근데 사후 세계와 연관된 걸 찾을 길이 없어. 그러면 기독교인들이 구하는 증강이 기도원, 축복, 영생, 천국하는 이 여덟 가지는 오직 축복을 내한테 받은 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거냐? 그러니까 얼마나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종교 지도자들이 도덕 선생 역할은 열심히 하고 있어.

많은 사람을 술을 안 먹게 하고 가정에 평화를 유지해주고 좋아요. 종교. 그러니까 국가에서도 종교를 권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주고 세금도 안 받아. 그러나 진정 백궁, 영혼의 천국 세계에 갈 수 있나? 그걸 여러분이 아시라이 말이에요.

그들이 훌륭한 목사, 훌륭한 신부 다 있죠. 그런데 그분들도 인식의 세계, 직관의 개념의 세계 안에서 맴돌 뿐이지.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기 와서 신부, 목사님들이 나한테 축복받죠. 그 사람들이 깨달은 거예요.

그러니까 먼저 된 자들이 나중 돼 버려. 여러분들은 오히려 집사도 아니고 권사도 아니지만 먼저 왔죠. 그 나중 된 자가 먼저 오는 거야. 그 말이 이제 내가 의인을 구하러 왔을 때 여러분들 의인이죠, 맞죠.

나는 교도소에 와서 죄수들 보고 “호날두” 그런 소리를 안 해요. 의인들만 맞죠. 그동안 교도소 가서 이러고 있어.

도덕 선생이라니까. 나와 비교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God-man을 알아볼 줄 아는 자들은 여러분 뿐이야.

자꾸 그렇게 돼 버리면 되겠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되면 안 돼.   형이상학적인 세계, 여기 있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에서 집착하지 말아요. 이 세계는 철학이 최고봉에 있어.

그리고 과학이야. 그 안에 과학이 있단 말이야. 여기는 그런 게 아닙니다.

여기는 뭐예요? 영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지식이나 과학이나 인식이나 직관이나 개념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 그자가 의인을 구하러 왔다. 이건 확실히 이제 알겠죠.

지금 뭐 했지? 다 했으면 빨리 들어가는 게 좋겠다. 뭘 먹겠다고 쳐다보고 있어? 눈치껏 알아서 빨리 들어가야지. 제갈공명도 저렇게 요새, 요새 와서는 헷갈려. 거기서 있는 게 허팝만 가리고서 있는 거야.

저기 핸드폰 유튜브 보는 사람이 저 양반에 빨리 안 들어가고 왜 글씨 좀 보고 쓰려고 하는데 왜 저리 가리고 있나? 그 소리가 안 들려? 나는 그 소리가 들려 가지고 빨리 보낸 거야. 제갈공명도 그 영적인 세계는 없어. 나는 그 소리가 딱 들려. “어머, 이렇게 허판 가리고 있으면 이쪽 사람들은 여기 끄트머리를 못 써서 저기 있는 사람들이 목이 아파서 이러고 있는지 알아?” 그걸 볼 줄 알아야지.

그러니까 이 세계를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알지 못하는 자들이 여기서 온 자를 재단하려고 하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 오시나 재단에. 영적인 거는. 가위질로 잘라도 잘라지지도 않아 재단이 안 돼. 여러분들은 재단 칼을 들고 재단하는 거야.

이거 철학이나 과학은 인식의 세계야. 그거를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를 보는 거지. 뭐 칸트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각자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자기들 주장하는 거예요. 요새는 칼륨 같은 사람이 또 많이 이야기해.

칼륨 앞에도 누가 있었어? 프로이트가 이런 걸 많이 연구했지. 그 프로이트 제자가 칼륨이야. 또 칼륨이 최근에 정신적인 걸 많이 연구하지. 그리고 전부 형이야.

칼륨이 하는 것도 형이상학적인 게 있나? 또 뭐 8단계, 7단계 있지. 그냥 그래. 그런 게 있다면 그런 사람들의 분석은 하지만, 실제는 지금 오늘 내가 이야기해. 종합적인 거야.

이제 금방 알아듣겠죠? 이제는 어린애 눈만 쳐다보면 내 생각이 나겠지. 왜 애가 눈을 저렇게 뜨고 있나? 직관하고 있는 거예요. 생각이 없어.

생각 개념이 없단 말이야. 개념 없이 바라보는 걸 직관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 직관을 하다 보면 개념이 나중에 생겨. 그러다 보면 나중에 그게 인식이 되고, 지식이 됐다가, 지혜가 되는 거야.

이런 우리의 영적인 것은 없지만은, 정신세계의 방향을 알려준 거야. 왜 정신이라는 건 형이상학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형이화학적인 거야. 그게 정이 떨어져야 신이 되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이 죽어야만 아는 것을 내가 와 가지고 알려주고 있는 거야. 6시가 땡입니다. 땡. 저 봐,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우리가 노래를 들을 수가 있어.

또 뭐 영상 볼 거지? 영상 좀 틀어봐요. 얘가 독일의 애기야. 독일 애기인데 내 사진을 끄집어내 가지고 “허경영, 허경영” 이래요. 엄마.

서랍에서 내 사진을 왼손에 잡고 있지, 한번 봐요. 다시 가방에 넣었네. 소리 키워 봐. 소리가 왜 안 나와? 다시 가방에서 꺼내는 것부터 해보자.

엄마 지갑에서 뭔가 찾아내지. 엄마가 내 사진을 놓고 다니네. 보이지? 이거는 버려 버렸어. 다시 넣었네.

엄마한테 주죠. 이게 대단한 거야. 저 오늘 다시 넣고 외국에야, 외국에. 그러면서 그 사진을 엄마한테 주는 거 봐.

얘를 엄마가 뱄을 때 내가 축복을 줬었어. 전화로, 전화로, 전화로 쟤한테 축복을 줬는데. 제가 엄마가 핸드백을 뒤지면서 안에서 두 장이 나오니까 내 사진 아닌 거를 집어넣어. 내 사진 들고 억양하고 엄마한테 주는 거야.

야, 그러니까 제 엄마가 내 사진을 핸드폰에 넣고 다니네. 저거 저거 넣는 거 좀 봐. 다시, 다시 넣고. 안녕하세요.

엄마한테 주죠. 이뻐? 안 예뻐? 박수. 독일의, 독일의 이제 갓난아기가 내 이름 외치는 거죠.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내가 보고 싶다고 그러는데. 제가 허경영 보고 싶다고. 그 얼마나 좋아요. 몇 살이지 지금? 만 한 살이래.

태어난 지 1년 됐대. 근데 다른 말을 못 하는데 허경영만 하는 거야. 아 참나. 재밌죠.

아직 독일 애가 또 허경영 꼬마가 한 살짜리가 허경영 부르는 거. 이거 인연이 아니야. 쟤는 아주 땡 잡았네. 세계 기록을 깼어.

음성으로 올리겠습니다. 같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같습니다.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밭이 듣고 빛나던 옛날 티끌이 되어서 한숨을 미풍에 날아갔습니다. 날카로운 석희스의 추억을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놓고 뒷걸음 쳐서 사라졌습니다. 향기로운 님의 말소리에 귀 묻고 꽃다운 님의 얼굴에 눈물을 쓴다. 사람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곳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으로 만들고 마는 것은 스스로 사랑을 깨치는 것인 줄 아는 까닭에, 곧 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종소리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우리 이번에 같이 많은 하나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움직이는 사랑의 노래는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여러분, 오늘 스승의 날 비뇨기과 왜냐하면 저것을 독립운동하던 말이 아니고 우리가 미국에 간의 극장에서 교보들만 하고 씨를 읊었죠. 절실로 그 당시 대한민국을 거쳐 그 밑에 대한민국이 힘없이 자빠져버릴 거예요. 인생하고 똑같죠.

우리나라하고 닮았어. 우리나라 운명이 전했다니까. 내가 들으니까 그냥 금방 국물이나 우리를 지금 좋은 시절이지. 나는 있으니까 아무리 작더라도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이제 지상의 것을 생활시켜서 백궁(百宮)을 단계로 올라가는 중이야.

근데 지금 우리 여사님은 시가 너무 목소리도 좋고 아저씨가 멋있네. 그리고 금방 사나이의 눈에서 눈물이 나오게 하는 것이야. 산속에 들어앉아 있는 스님이 저 시를 들을 땐 기울였던 것은 스님이 앉아 있으면 매일 일을 한 거 뭐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야. 못한 거 자기가 이루지 못하는 거.

이런 것이 저의 만에 알림을 제가 시를 쓸 때 자기의 인생을 쓴 거야. 자기의 사랑도 저렇게 불발로 끝나고 중이 됐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었던 사람이지. 왜 뜻대로 안 된 거야. 스님이 앉아서 적을 세우고 그 자기의 때웠던 사람을 글로 토해내는.

거지 참 그거 대단한 노래하고 휘둘러도 눈물이 나는데, 신을 들어서 토벌하니 의식이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입에서 나오는 말을 전부 신을 쓰듯이 말을 조심해야 돼. 뭐 입에서 막 보기가 오면 안 돼. 저런 친구들하고 저는 죽어라.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시간 남아야 돼. 시간. 이곳이 우주의 무한한 공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단칸방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실적으로 들어가야지.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고통이 없어요.

거시기는 실생은 그저. 그래서 오늘 절씨가 대단한, 그러니까 충격을. 우리의 모든 인생이 시라고 생각해 봐. 이제 여러분들은 백 공간은 지금 시를 쓰고 있는 거야.

잠깐만. 들어갈 때도 지하 단칸방으로 간다 생각하면 안 돼. 정말 여기가 그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로마의 지하 감옥에 그 컴컴한 지하 감옥에 거기 있어도 굽히지 않았죠. 그럴 때 아마 여기, 여기 내가 들어가는 이 지하 반지하 새 빵은 지상낙원이네.

이러고 들어가야 돼. 시적으로. 아, 뭐 그런 캄캄한 지하 과목도 들어가는데. 아, 뭐 이 단칸방 뭐 수도 나와 뭐 다 있네.

호텔이지 뭐야. 슬프게 비관적으로 볼 필요가 없어. 다시 또 그런 사람은 다시 일어나. 재밌는 것도 뭐 있을 텐데.

God-man님, 해외 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 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저희들을 the God-man의 제자로 불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에 보스턴에서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무역 박옥희, 뉴욕 안경이 잘 지내요. 울 어머니 길에 상대 걸어가 를 걸쳐 주신 친히 부탁이 없어 서 신혜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캐나다 영상 센터장 대천사 유남순입니다 지니님 스승의 날이 맞이해서 사랑합니다 김동근 김용순 김종현입니다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입기 쉬운 스승의 은혜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 영상 속에 헤어지게 모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이혜윤입니다 신이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수녀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 큰 사람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광사 인사드리죠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 창조하신 만나세요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명자입니다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아련히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Huh Kyung-young, the God-man 노스캐롤에 살고 있는 고태현입니다 항상 희망의 말씀을 전해 주시고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스님 지니님 저는 문길영입니다 스승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세상 주님 사랑해 너는 찍찍 쉬운 신이 해 어디가 있어라 사랑해요 하지만 네 명이 경계곡이죠 얘들은 그때 스승의 날마다 나와 그죠 사형제 키가 아주 그렇게 고르게 잘하네 어쩜 저렇게 키가 비슷한 나오는 바람에 그래도 저 집안이 참 그 얘는 아주 중간에 끼어 가지고 꼼짝 못하는 것 같아 재밌어요 이번에 지난번에 안 넣은 거 다 들어왔나 이게 했는데 지금 안 나오는데 제가 작년 2022년도 4월 13일 날 저녁에 가슴하고 이거 안 좋고 해서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내시경을 다 하고 나니 결과가 2년이라고 해서 서울 삼성병원에 가서 조달 봉사인가 하는 것을 가지고 가니까 검사를 같이 싹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위암이 아니고 해서 혈액종양내과에서 검사를 다시 가지고 그 추가된 거 안 보냈다. 미국에서 추가된 거 지난번에 한 것만 보냈네. 지난번에 빠진 게 있어? 알았어.

그럼 다른 거 영상 다 틀어서 그게 5분 걸린다고? 알았어. 그러면은 뭘 또 해야 되나? 노래를 틀어야지. 그럼 틀어놓고 찾아내서 뭘 마무리해야지. 근데 그게 영상이 나가야 되는데 그게 5분이 걸려 버리나? 그 준비 안 해 놨었어.

그런데 왜 그게 5분이 걸린다고? 5분 걸리면 5분 동안 내가 뭐 이야기를 하고 영상은 끊지 마라. 자, 우리가 건강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으니까 건강에 대한 이야기 10개는 꼭 외워놔요. 그래서 여름 5분 남는다니까 5분짜리 하나 해줘야지. 다 서운하고 그러니까 적게 성질을 내야 돼.

적게 노하고 많이 웃어라. 우리 강의가 그렇죠. 많이 웃지 않아. 웃고 나면 스트레스가 없어져.

그렇게도 코미디 보고 웃는 것보다 더 재밌어. 우리는 깨달아가면서 웃잖아. 그건 뭐 저 종교에서 뭐 그렇게 강요하듯이 하면 안 돼.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소욕, 다시 적게 욕심을 내고 많이 베풀어라.

그러니까 우리가 뭐 손해 봤다, 뭐 코인 했다, 코인에서 손해를 봤다 이렇게 너무 괴로워하면 안 돼. 왜냐하면 코인에서 돈을 번 자는 죄를 진 자야. 어려운 사람 그걸 뺏은 거잖아.

그러면 거기서 기분 좋다고 술 먹으면 되나? 다른 사람 돈을 뺏어온 거야. 코인에서 돈을 벌었다면 주식에서 돈을 벌었으면 그게 좋은 거야. 다른 개미 투자자들도 다 빼서 온. 거야, 그렇게 했어요.

이러니까 우리가 돈을 번 자는 죄진 자처럼 겸손해야 돼. 그리고 올바른 데 써야 돼. 그 남의 돈을 막 그저 가정을 좋아서 웃고 뺏기면 울고 이러면 되나?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면은 적자 봤다고 해서 손해만 본 거 아니야. 남한테 그만큼 내 돈이 갔다.

그것도 좋은 일을 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려운 사람, 너무 기가 막히게 어려운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은 세상에 희망을 둬야 되나? 백궁에 희망을 둬야 되나? 이게 나갈 수가 있어. 이 욕심을 줄여버리는 게 좋아.

그 다음에 소원. 이거 말 많이 하는 거.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 거는 여러분들에게 God-man을 의인을 구하러 왔죠. 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거야.

의인을 구하러 왔으니까 의인들을 이탈 없이 데리고 가려고. 그렇지만 일반 사람은 말을 많이 하면 실수가 있게 돼 있어. 소원 행동을 많이 해라. 고기를 많이 먹어도 되나, 안 되나? 그러면 고기를 먹을 때는 채소를 뭘 먹어라? 채소를 먹어라.

맞아. 그러니까 고기를 먹을 때 차를 많이 마시면 되나? 소화가 안 돼. 쳇. 이거는 최소 채자죠. 요거는 무슨 자야? 차 다 짜죠.

죄송하고 차는 고민이 차이가 있어. 이거 많이 먹으면 소화 안 돼. 이거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되는데 무슨 이걸 차자로 착각하고 비슷하죠? 비슷하기는. 이거 이게 뭐죠? 이게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적게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이거죠. 그래서 소장도 하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소식.

밥은 적게 먹어라. 다 정. 마음을 명상을 조용히 안정을 해라. 그 다음에 옷을 적게 입어라.

목사 모욕은 뭐 많이 해라. 수돗물 값 올라가게 생겼네. 이런 것도 그래도 이게 알아 놓는 게 좋잖아. 그 다음에 이게 몇 번째야, 1, 2, 3, 4, 5, 6, 7, 8번이 뭐죠? 소자를 안 썼다.

소변 다면이죠. 걱정하지 말고 잠을 많이 자라 이 말이야. 그 다음에 뭐 차를 적게 타라. 많이 걸어라.

그렇죠? 소승 다 보고 열 번째 소염 다초 다수 소금을 적게 먹고 물을 많이 먹어라 이 말이야. 이거 건강 10분이죠. 건강식품은 굉장히 중요한 거야. 10분이라는 건 10가지.

우리가 건강이라는 건 강 10분이야. 10가지 가르칩니다. 이 건강식품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여러분들이 애들한테 알려 줘야 돼. 달달달 외워야 돼.

깊은 뜻이 있어. 이거는 마음을 항상 기쁘게 해라. 이거는 욕심을 줄이고 남한테 보시죠. 많이 베풀어라.

그렇죠? 뭐 돈을 떼였다 그러면 내가 하늘 저금통에 넣어 놨구나. 이렇게 생각해야지. 막 애를 다니면 간이 나빠져. 말 적게 하고 행동으로 실행을.

이거는 신뢰를 지켜라. 뭐 이거는 고기적이고 야채 많이 먹어라. 당구적인 먹고 과일 많이 먹어라. 밥 적게 먹고 마음을 속이 편안해야.

배가 부르면 속이 안 편해. 밥이 적당히 먹어야 속이 편해. 그 다음에 뭐 옷을 적게 입고 목욕을 많이 해라. 이거는 운동을 하라는 뜻이야.

운동하면 목욕하게 되지. 요거는 번뇌. 쓸데없는 망상하지 마. 이제 남을 미워한다거나 이러지.

이런 것도 여기 있지만은 이 번뇌도 안 좋은 거야. 소문도 하면 번뇌할 때 고민을 할 때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나가 버려. 면역력이 약해져 버려. 저 나가는 건 좋은데 면역력이 약해지는 거야.

소승과보 나는 뭐만 먹죠? 내에 관한 영양소는 포도당만 올라가요. 목 있는 데까지는 모든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이게 살이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는데 내 속은 살이 찌나 빠지나 안 빠져. 내 속은 언제나 아무리 잘 먹어도 내 속은 포도당만 올라가, 여기서 단백질, 지방을 걸러 버려. 못 올라가.

올라가서 살이 찌면 어떻게 돼? 머리가 터져 버려. 그런데 내압이 올라가니까 일체 영양소는 내 못 들어가. 포도당만 쓰는 거야. 그런데 잡념을 많이 가지면 포도당이 부족해져 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 큰일 나는 거야. 그래도 그냥 풍 걸려서 포도당이 부족하면 되겠어요? 그래서 우수한 포도당은 뇌로 올라가고, 지방이나 단백질 이런 거는 못 올라가네. 여기는 당분만 쓰는 거예요. 당분, 포도당만 쓰는 거야.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어야 되고, 소금을 적게 먹어. 소금을 많이 먹으면 뭐가 많이 들어가? 피가 혈압이 올라간단 말이야. 그래서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