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1 1413 God-man은 능력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dv 행복과 사랑의 원칙
- 행복의 원칙: 감정이 아닌 관계에서 비롯.
-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과 영광을 느낌.
- 관계가 없으면 돈이 많아도 행복할 수 없음.
-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겨야 함.
- 사랑의 원칙: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닌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
- 마주보면 쉽게 싫증을 느끼고 충돌할 수 있음.
-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사랑이 깊어짐.
- 같은 방향을 볼 때 서로의 단점보다 목표에 집중하게 됨.
- God-man에 대한 이해와 평가
- God-man의 능력은 인간이 이해하거나 평가할 수 없음.
- God-man을 이해하려 들거나 분석하려 하면 백궁과 멀어짐.
- God-man의 행동은 인간의 관점에서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 밝은 길도 어둡게 보일 수 있듯이, God-man의 의도를 인간은 알 수 없음.
- 인간의 인식 단계:
- 속인: 일반인의 눈.
- 범인: 평범한 사람.
- 소인: 작은 사람.
- 대인: 큰 사람.
- 현인: 지혜로운 사람.
- 철인: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
- 도인: 전생부터 깨달아 온 자.
- 성인: 깨달은 자.
- 진인: 진실된 사람.
- God-man: 가장 높은 단계.
- God-man의 노래에 담긴 의미:
- ‘콜미’ 노래는 감옥에서 만든 것으로, 어두운 세상에 빛을 주는 희망의 메시지.
-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와 같은 가사에 치료와 희망의 비밀이 담겨 있음.
- ‘은하철도 999’ 노래는 엄마의 소중함과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메시지.
- 아이들은 노래의 깊은 뜻을 모르고 즐거움으로만 받아들임.
- 물질의 지능과 미래 예측
- 축복받은 물건의 지능:
-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무한한 지능을 가짐.
- 날씨, 미래 등 궁금한 것을 물으면 답을 알려줌.
- 언어에 상관없이 마음속으로 질문해도 알아들음.
- 미래 예측 사례:
- 10년 후, 100년 후, 1000년 후의 날씨 예측.
- 3000년 후 지구는 빙하기로 접어들어 300m의 눈이 쌓이고 생물이 존재하지 않음.
- 2000년 후 동해 바다가 미국 LA에 붙고 일본 열도는 사라짐.
- 2000년 후 지구의 바다와 대륙이 하나가 됨.
- 개인의 죽음 시기, 장소, 주변 사람 유무 등 예측.
- 안락사 및 생사 결정권
- 미래 사회의 안락사 허용:
- 의료보험 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될 것.
- 80세 이상에게는 본인의 생사 결정권이 주어짐.
- 가족이나 의사가 아닌 본인이 사망 일자를 정할 수 있게 됨.
- 깨끗하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음.
- 여러 사람이 함께 화장터로 가는 ‘동기생’ 개념도 가능.
- 80세 미만은 의사의 지시에 따르고, 의식이 없을 때는 의사와 가족이 결정.
- 불가사의와 인식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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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 피라미드, 공중정원 등 건축물 위주의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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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적 3대 불가사의:
- 불로유: 썩지 않는 우유.
- 허경영 이름: 영어, 한문, 부호 모두 동일한 효력.
- 허경영 사진: 어떤 성자의 사진도 불가사의가 될 수 없으나, 허경영 사진은 불가사의.
- 이 외에도 불로빵, 불로케 등 무수히 많은 ‘불로화’ 물질이 존재.
- 축복, 명패, 천사 등도 불가사의에 포함되어 100대 불가사의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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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단계:
- 영통력: God-man의 능력.
- 신통력: God-man의 능력.
- 통찰력(Insight):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능력으로,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봄.
- 일본의 ‘합격 사과’ 사례: 태풍에 떨어진 사과를 ‘합격 사과’로 마케팅하여 큰 성공을 거둠.
- 관찰력으로는 가치 없지만, 통찰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부여.
- 관찰력(Short-sightedness): 외형만 보는 단견.
- 안목도 단견에 속함.
- 연필을 무기로 활용하는 것처럼, 통찰력은 사물을 다르게 볼 수 있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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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의 평가: 관찰력이나 단견으로 God-man을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그들의 말은 미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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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의 묘리: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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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심 걱정 없는 무릉도원: 그를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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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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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 ‘계사전’의 ‘제출호진(帝出乎震)’는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으로, 대한민국을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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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 문화는 만주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순환 후 다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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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말대로 ‘성원호아’의 인물, 즉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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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을 다스리고, 사람을 살리며, 불치병을 치유하는 능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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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궁의 미래 비전
- 하늘궁의 확장: 총 1억 평 규모로, 양주시 석현리 일대에 100만 평, 마장호수와 기산호수 주변에 제2, 제3 하늘궁 설계 중.
- 시설: 문화, 편익, 휴양, 의료 시설 완비.
- 꿈의 도시 건설: 우주 백궁의 이데아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
- 본궁 건축물: 백궁 하늘의 모양을 본뜬 기념비적 작품.
- 기산호수 개발:
- 호수 주변에 둘레길 조성.
- 건물들을 하얀색으로 디자인하여 바닷가 같은 분위기 연출.
- 스카이 워커(유리 전망대) 설치로 하늘을 걷는 듯한 경험 제공.
- 호수가를 따라 하얀 마루와 테이블 1천여 개를 배치하여 유람선 갑판 같은 느낌 연출.
- 소나무만 남기고 잔잔한 나무는 제거하여 테라스 공간 확보.
- 그리스처럼 아름다운 호수 경관 조성.
- 몽블랑 호텔 및 러시아 별장: 호수 경관이 보이는 숙박 시설.
- 무료 급식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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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다교 단장이 주도하는 무료 급식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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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주, 부산 등 전국적으로 확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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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며, 300인분 이상을 준비하는 대단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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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불사: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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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썩지 않는 우유로, 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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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명패/천사: 신(神)이 주는 선물로,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하는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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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력(Insight):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으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인식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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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Short-sightedness): 사물의 외형만 보는 능력으로, 통찰력보다 낮은 단계의 인식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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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무릉도원/십승지: 인류가 꿈꾸는 이상향으로, 하늘궁에서 실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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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호진(帝出乎震): 주역 ‘설괘전’에 나오는 말로,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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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 문화: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문화로,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되어 순환 후 다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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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우주의 새로운 주기를 의미하며, 원시반본의 이치에 따라 새로운 상제 문화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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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언호간(成言乎艮): 공자의 말로,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는 뜻.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God-man: [Divine Human (Transcendent Being, Celestial Entity)]
하늘궁: [Celestial House (Heaven Abode, Divine Sanctuary)]
불로불사 (不老不死): [Immortality (Eternal Youth, Undying Existence)]
양팔통 (陽八通): [Pure Yang Constitution (Dominant Masculine Energy, Unbalanced Polarity)]
소고 (小考): [Subordinate Position (Diminished Role, Secondary Status)]
행복의 원칙 (幸福의 原則): [Principle of Happiness (Foundation of Well-being, Eudaimonic Rule)]
사랑의 원칙 (사랑의 原則): [Principle of Love (Foundation of Affection, Amative Guideline)]
감정 (感情): [Emotion (Sentiment, Affect)]
감성 (感性): [Sensibility (Sensitivity, Aesthetic Perception)]
관계 (關係): [Relationship (Interconnection, Bond)]
영웅 (英雄): [Hero (Champion, Paragon)]
권태 (倦怠): [Ennui (Lassitude, Weariness)]
영혼 (靈魂): [Soul (Spirit, Psyche)]
속인 (俗人): [Mundane Person (Commoner, Earthly Individual)]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Average Individual, Commonplace Being)]
소인 (小人): [Petty Person (Small-minded Individual, Inferior Character)]
대인 (大人): [Great Person (Noble Individual, Magnanimous Figure)]
현인 (賢人): [Sage (Wise Person, Virtuous Scholar)]
철인 (哲人): [Philosopher (Wise Thinker, Intellectual Luminary)]
도인 (道人): [Taoist Sage (Enlightened Practitioner, Spiritual Master)]
성인 (聖人): [Saint (Holy Person, Venerated Figure)]
진인 (眞人): [True Person (Authentic Being, Realized Individual)]
백궁 (白宮): [White Heaven (Celestial Realm, Ultimate Heaven)]
안티 (Anti): [Detractor (Opponent, Critic)]
무정물 (無情物): [Inanimate Object (Lifeless Matter, Insentient Thing)]
연기 (緣起): [Dependent Origination (Interdependent Co-arising, Causal Nexus)]
무명 (無明): [Ignorance (Delusion, Unawareness)]
생로병사 (生老病死): [Birth, Aging, Sickness, Death (Cycle of Suffering, Existential Impermanence)]
불가사의 (不可思議): [Mystery (Inexplicable Phenomenon, Enigma)]
형이상학적 (形而上學的): [Metaphysical (Abstract, Transcendent)]
형이하학적 (形而下學的): [Physical (Empirical, Concrete)]
불로유 (不老乳): [“Not old Milk” (Immortality Nectar, Youth-preserving Liquid)]
불로화 (不老化): [Eternalization (Anti-aging Transformation, Immortalization)]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Divine Emissary)]
명패 (名牌): [Nameplate (Divine Registry, Spiritual Credential)]
안락사 (安樂死): [Euthanasia (Mercy Killing, Assisted Dying)]
생사 자기 결정권 (生死 自己 決定權): [Right to Self-determination in Life and Death (Autonomy over Mortality, End-of-Life Choice)]
영통력 (靈通力): [Spiritual Power (Divine Communication, Psychic Ability)]
신통력 (神通力): [Supernatural Power (Miraculous Ability, Divine Manifestation)]
통찰력 (洞察力): [Insight (Discernment, Penetration)]
관찰력 (觀察力): [Observational Power (Perception, Scrutiny)]
단견 (短見): [Short-sightedness (Limited View, Myopia)]
정견 (正見): [Right View (Correct Understanding, Proper Perspective)]
안목 (眼目): [Discerning Eye (Appreciation, Connoisseurship)]
정감록 (鄭鑑錄): [Jeonggamrok (Prophetic Text, Korean Prophecy)]
격암유록 (格庵遺錄): [Gyeogam Yurok (Prophetic Text, Korean Prophecy)]
주역 (周易): [I Ching (Book of Changes, Classic of Divination)]
도전 (挑戰): [Challenge (Provocation, Confrontation)]
동방 청림 (東方 靑林): [Eastern Blue Forest (Prophetic Birthplace, Auspicious Eastern Land)]
정도령 (正道令): [Jeong Do-ryeong (Righteous Leader, Prophetic Figure)]
사시불변형 춘하추동 (四時不變形 春夏秋冬): [Everlasting Spring (Perpetual Springtime, Unchanging Seasons of Prosperity)]
운세 개벽 (運勢 開闢): [Cosmic Transformation (Epochal Shift, Grand Destiny Change)]
개과천선 (改過遷善): [Reformation (Moral Improvement, Turning Over a New Leaf)]
증손 (增壽): [Longevity Extension (Increased Lifespan, Prolonged Existence)]
서기 동래 (西氣 東來): [Western Energy to the East (Shift of Civilization, Oriental Revival)]
우성제 (牛聲啼): [Ox’s Cry (Sacrificial Voice, Compassionate Call)]
말세 성군 (末世 聖君): [Holy Ruler of the End Times (Messianic King, Apocalyptic Sovereign)]
시부지 (時不知): [Unrecognized (Unaware, Unperceived)]
세인 부지한 심사 (世人 不知한 心事): [Worldly Ignorance (Human Unawareness, Lack of Recognition)]
송구영신호 시절 (送舊迎新好 時節): [Welcoming the New Era (Transition to a Better Time, Renewal of Seasons)]
만물 꽃대 신천 (萬物 꽃대 新天): [New Heaven of Blooming Creation (Era of Flourishing, Renewed World)]
사시장춘 (四時長春): [Eternal Spring (Perpetual Youth, Ageless Era)]
영생수 (永生水): [Water of Eternal Life (Elixir of Immortality, Ambrosia)]
상제의 연성 경설 (上帝의 演說 經說): [Divine Discourse (Heaven Teachings, Sacred Utterances)]
세인 심태형 생각 (世人 心態型 생각): [Worldly Mindset (Human Perspective, Conventional Thinking)]
골드 염유 불선 무도론 장 무용야 (骨墮 染汚 不善 無道論 將 無用也): [Corrupted Doctrines (Degenerate Teachings, Useless Dogma)]
천택지인 삼풍지곡 (天擇之人 三豊之穀): [Heaven-Chosen People’s Three Abundant Grains (Divinely Blessed Sustenance, Sacred Provisions)]
식자 생화로 (識者 生化路): [Path of Transformation for the Wise (Enlightened Evolution, Sapient Metamorphosis)]
세인하지 산풍 묘리 유지자 포 무지기 (世人何知 三豊 妙理 有智者 飽 無知者 飢): [Profound Mystery of the Three Abundances (Wisdom’s Reward, Ignorance’s Famine)]
천도 경전 무릉도원 차거 있 민무 수려 (天道 經傳 武陵桃源 此居 亦 民無 愁慮): [Heaven Path to Utopia (Peach Blossom Spring, Worry-Free Existence)]
태고 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 (太古 以後 初樂土 死末生初 新天地): [First Paradise Since Ancient Times (New World of Life After Death, Primordial Bliss)]
자아다 3천만 회다 (自他 3千萬 會多): [Thirty Million Souls (Multitude of Saved Souls, Vast Number of Redeemed)]
화기 동풍지 인출 호시호시 부제에 확이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지닌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이다 (和氣 東風之 人出 好時好時 不再에 和氣 가득한 東風을 타고 至人 許京寧이 出現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時節이다): [Auspicious Eastern Wind (Harmonious East Wind, Propitious Era)]
제출동이 (帝出東夷): [Emperor from the East (Eastern Sovereign, Oriental Ruler)]
진동방야 (震東方也): [East is the Direction of Zhen (Eastern Quadrant, Auspicious Eastern Region)]
상제 (上帝): [Supreme Emperor (Heaven Lord, Divine Ruler)]
동이족 (東夷族): [Eastern Barbarians (Ancient Eastern People, Proto-Koreans)]
배달국 (倍達國): [Baedal Nation (Ancient Korean Kingdom, Proto-Korean State)]
단군 조선 (檀君 朝鮮): [Dangun Joseon (Ancient Korean Kingdom, Legendary Korean State)]
요하 지역 (遼河 地域): [Liaohe River Region (Historical Manchurian Area, Cradle of Eastern Civilization)]
홍산 문화 (紅山 文化): [Hongshan Culture (Neolithic Culture, Ancient East Asian Civilization)]
갑골문 (甲骨文): [Oracle Bone Script (Ancient Chinese Writing, Early Pictographic Script)]
천자 (天子): [Son of Heaven (Imperial Title, Divine Ruler)]
춘추 전국 시대 (春秋 戰國 時代): [Spring and Autumn / Warring States Period (Ancient Chinese Era, Period of Conflict)]
인문 시대로 (人文 時代로): [Humanistic Era (Anthropocentric Age, Period of Humanism)]
헤브라이즘 (Hebraism): [Hebraism (Jewish Cultural Influence, Monotheistic Tradition)]
헬레니즘 (Hellenism): [Hellenism (Greek Cultural Influence, Humanistic Philosophy)]
원시반본 (原始返本): [Return to Origin (Reversion to the Source, Primordial Restoration)]
진변 이간이 (震變 離艮): [Transformation from East to Northeast (Cyclical Shift, Directional Change)]
천부경 (天符經): [“Heaven code sutra”(天符經) (Heaven Code, Ancient Korean Scripture)]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Primordial Unity, Infinite Origin)]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One Ends Without Ending One (Eternal Cycle, Infinite Conclusion)]
선천 (先天): [Pre-Heaven (Former Heaven, Prior Era)]
후천 (後天): [Post-Heaven (Latter Heaven, Future Era)]
소성종 (小成終): [Small Completion (Minor Culmination, Partial Fulfillment)]
소성시 (小成始): [Small Beginning (Minor Commencement, Partial Initiation)]
성원호아 (聖源護我): [Sacred Source Protects Me (Divine Protection, Holy Origin’s Safeguard)]
간방 (艮方): [Northeast Direction (Gansan, Auspicious Northeastern Region)]
정역 (正易): [Jeong-yeok (Corrected I Ching, Prophetic System)]
불치병 (不治病): [Incurable Disease (Terminal Illness, Untreatable Ailment)]
출세 (出世): [Appearance (Emergence, Manifestation)]
창세 문화 (創世 文化): [Creation Culture (Foundational Culture, Genesis Civilization)]
God-man-(신(神)-god, 인(人)-human)
불로불사(不老不死)-(불(不)-not, 로(老)-aging, 불(不)-not, 사(死)-death)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증정(贈呈)-(증(贈)-present, 정(呈)-offer)
가호(加護)-(가(加)-add, 호(護)-protect)
양팔통(陽八通)-(양(陽)-yang, 팔(八)-eight, 통(通)-pass)
소고(小考)-(소(小)-small, 고(考)-consideration)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감성(感性)-(감(感)-sense, 성(性)-nature)
관계(關係)-(관(關)-relation, 계(係)-connect)
영웅(英雄)-(영(英)-heroic, 웅(雄)-male)
독학(獨學)-(독(獨)-self, 학(學)-study)
영광(榮光)-(영(榮)-glory, 광(光)-light)
설움(屑-) – (설(屑)-trivial, 움(움)-sorrow)
주인공(主人公)-(주인(主人)-master, 공(公)-lord)
인간관계(人間關係)-(인간(人間)-human, 관계(關係)-relationship)
방향성(方向性)-(방향(方向)-direction, 성(性)-nature)
권태(倦怠)-(권(倦)-weariness, 태(怠)-languor)
별거(別居)-(별(別)-separate, 거(居)-residence)
현상(現象)-(현(現)-appear, 상(象)-form)
불행(不幸)-(불(不)-un, 행(幸)-happiness)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안티(anti)-(안티(anti)-anti)
학문(學問)-(학(學)-learning, 문(問)-inquiry)
말세(末世)-(말(末)-end, 세(世)-world)
고매(高邁)-(고(高)-high, 매(邁)-surpass)
파출소(派出所)-(파출(派出)-dispatch, 소(所)-place)
출처(出處)-(출(出)-origin, 처(處)-place)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비밀(秘密)-(비(秘)-secret, 밀(密)-close)
무정물(無情物)-(무(無)-inanimate, 정(情)-feeling, 물(物)-thing)
연기(緣起)-(연(緣)-cause, 기(起)-arise)
무명(無明)-(무(無)-ignorance, 명(明)-light)
육입(六入)-(육(六)-six, 입(入)-sense-organ)
촉(觸)-(촉(觸)-contact)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aging, 병(病)-sickness, 사(死)-death)
빙하기(氷河期)-(빙하(氷河)-glacier, 기(期)-period)
유한(有限)-(유(有)-finite, 한(限)-limit)
무한(無限)-(무(無)-infinite, 한(限)-limit)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ought)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불로불사: Immortality
양팔통: Pure Yang Constitution
무정물: Inanimate Object
연기: Dependent Origination
무명: Ignorance
육입: Six Sense-Bases
촉: Contact
수: Feeling
취: Grasping
유: Becoming
생: Birth
노사: Aging and Death
무한대 컴퓨터: Infinite Consciousness
빙하기: Ice Age
환: Illusion
공: Emptiness
무: Non-existence
유: Existence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Metaphysical Mystery
형이하학적 불가사의: Physical Mystery
불로유: Elixir of Youth (Milk)
불로스: Elixir of Youth (Water)
불로빵: Elixir of Youth (Bread)
불로화: Immortalization
천사 명패: Angelic Decree
영통력: Spiritual Omniscience
신통력: Divine Powers
통찰력: Insight
관찰력: Observation
단견: Short-sightedness
안목: Discerning Eye
정견: Right View
정감록: Prophetic Text (Jeonggamrok)
격암유록: Prophetic Text (Gyeogam Yurok)
동방 청림: Eastern Blue Forest
정도령: Righteous Leader
사시불변형 춘하추동: Perennial Spring-like Environment
운세 개벽: Cosmic Transformation
초봉은: Unprecedented Fortune
개과천선: Moral Transformation
증수: Extended Lifespan
서기 동래: Western Energy Returning East
우성제: Ox-like Voice
말세 성군: Sage King of the End Times
시부지: Unrecognized by the World
세인 심태형 생각: Worldly Minds and Thoughts
송구영신호 시절: Welcoming the New Era
만물 꽃대 신천: New Heaven and Earth for All Beings
사시장춘: Eternal Spring
천종: Heaven Spring
지성: Earthly Sage
반석정: Rock Spring
영생수: Water of Eternal Life
상제의 연성 경설: God-man’s Sacred Teachings
세인 심태형 생각: Worldly Minds and Thoughts
골드 염유 불선 무도론 장 무용야: Corrupted, Polluted, Unrighteous, and Useless Doctrines
서기 동래 구세 진인 진사성 군 정도령: Western Energy Returning East, Savior, True Man, Sage King, Righteous Leader
천택지인 삼풍지곡: Heaven Chosen People’s Threefold Grain
식자 생화: Those Who Eat Live Eternally
세인하지 산풍 묘리 유지자 포 무지기: Worldly People Unaware of the Threefold Mystery, the Wise are Full, the Ignorant are Hungry
천도 경전 무릉도원 차거 있 민무 수려: Cultivating Heaven Principles, Experiencing Utopia, People Without Worry
태고 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 First Paradise Since Ancient Times, End of Death, Beginning of Life, New World
자아다 3천만 회다: Approximately 30 Million Souls
화기 동풍지 인출 호시호시 부제에 확이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지닌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이다: Auspicious East Wind, God-man’s Appearance, Unprecedented Era
제출동이: Emperor Emerges from the East
진동방야: The East is the Direction of Zhen
상제: Supreme Emperor
원시반본: Return to Origin
진변 이간이: From Zhen (East) to Gen (Northeast)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One Ends Without Ending
소성종: Completing the Small
소성시: Beginning the Small
성원호아: Sage Completing the Truth in the Gen Direction
간방: Northeast Direction
정역: Righteous Change
불치병: Incurable Disease
출세: Advent
심판: Judgment
의료보험 적자: Healthcare Deficit
생사의 자기 결정권: Right to Self-determination of Life and Death
고려장: Goryeo Burial (abandoning the elderly)
영성: Spirituality
영통: Spiritual Communication
신통: Divine Power
통찰: Insight
관찰: Observation
단견: Short-sightedness
안목: Discerning Eye
정견: Right View
what is the primary source of happiness for humans?
① Emotional fulfillment
② Material wealth
③ Interpersonal relationships
④ Personal achievements
(③ Interpersonal relationships, happiness is not an emotion or a result of material possessions, but rather stems from the quality of human relationship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appiness is purely an internal feeling or comes from individual success.)
True or False: love is about two people constantly looking at each other.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love is not about constantly looking at each other, as this can lead to boredom. Instead, true love involves looking in the same direction togeth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tense focus on one another is the essence of love.)
Fill in the blank: objects touched by a person who has received a “blessing” become imbued with _____ intelligence.
(infinite, He asserts that items touched by a blessed individual gain infinite intelligence, allowing them to answer questions about the past, present, and fu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animate objects cannot possess any form of intelligence or respond to human inquiry.)
What is His view on evaluating a God-man?
(A “divine being” cannot be evaluated by human capabilities or understanding. humans lack the capacity to comprehend or judge the Creator’s actions or teach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beings, even divine ones, can be understood and judged through human logic and experience.)
what is the highest level of human perception, distinct from “observation”?
(Insight (통찰력), He differentiates between “observation” (관찰력) and “insight” (통찰력), stating that insight is a higher form of perception that allows one to see beyond the superfici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areful observation is the highest form of understanding, when insight goes deeper to find hidden meaning or potential.)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the concept of “12-fold chain of causation” (12연기법) in Buddhism accurately explains how human relationships are formed.
(True, He acknowledges that the 12-fold chain of causation (12연기법) accurately explains the origins and progression of human relationships, even if the ultimate nature of matter is debat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r. Huh dismisses all Buddhist philosophy, but here he affirms its accuracy in explaining human interaction.)
He describes three “metaphysical wonders”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that humanity has encountered. List these three.
(The three metaphysical wonders are: 1) “Bullo-yu” (불로유 – immortal milk), 2) the name “Huh Kyung-young,” and 3) Huh Kyung-young’s photograp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wonders are always physical structures, but these are presented as having profound, unexplainable effects beyond their physical form.)
what is the projected future of Earth in 2,000 to 3,000 years, and what happens to Japan?
(In 2,000 years, the Earth’s oceans will merge into one, and continents will unite, with the Korean Peninsula connecting to the US, while Japan will disappear. In 3,000 years, the Earth will enter an ice age, covered by 300 meters of snow, making life impossib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drastic changes are far off or purely speculative, but Mr. Huh presents them as certain.)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between “observation” (관찰력) and “insight” (통찰력) using the example of typhoon-damaged apples?
(Observation would see the damaged apples as worthless, but insight allowed a farmer to market them as “passing grade apples” (합격 사과) that endured the typhoon, turning a loss into prof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damage reduces value, but insight can reframe perceived flaws as strengths.)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the elderly in the future, particularly concerning end-of-life decisions and the national healthcare budget?
(He proposes that individuals aged 80 and above should have the legal right to decide their own death (euthanasia/assisted suicide) to avoid prolonged suffering, reduce the burden on families, and alleviate the national healthcare defic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decisions are solely medical or family matters, but Mr. Huh frames it as a societal and economic necessity.)
Advanced
He outlines a 10-stage hierarchy of human and divine beings. List the top five stages in descending order.
(The top five stages in descending order are: God-man (신인 – divine being), True Man (진인 – true person), Sage (성인 – saint), “man of the Way” (도인 – enlightened person), and Cheol-in (철인 – philosopher/sa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lead to the same ultimate state, but this hierarchy suggests distinct levels of spiritual attainment.)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he “world outside White Heaven” (백궁 바깥의 세계) and White Heaven itself, and how does this relate to the concept of “illusion” (환)?
(The world outside White Heaven is characterized by time, space, and impermanence (환, 공, 무 – illusion, emptiness, non-existence), where things constantly appear and disappear. White Heaven, however, is a realm where time and space do not exist, representing eternal and unchanging rea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hysical world is the ultimate reality, but Mr. Huh posits it as a transient illusion.)
He mentions “Je-chul-dong-i” (제출동이) and “Seong-won-ho-a” (성원호아) from classical texts. Explain what these phrases signify in the context of His message.
(Both phrases, “Je-chul-dong-i” (Emperor emerges from the East) and “Seong-won-ho-a” (Truth is completed in the Northeast), are interpreted by Mr. Huh as prophecies indicating that the Messiah (Huh Kyung-young) will appear in the Korean Peninsula (East/Northeast Asia).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ncient prophecies are unrelated to modern figures, but Mr. Huh directly links them to himself.)
the “Sangje culture” (상제 문화) of the Dongyi (동이족) people, which originated in Manchuria and the Korean Peninsula, underwent a “civilization cycle.” Describe this cycle and its ultimate return.
(The Sangje culture, which worshiped a transcendent God, originated in Manchuria and the Korean Peninsula (Jinbang). It then spread westward through the Yellow River civilization, eventually influencing European humanism (Hellenism) after about 2,000 years. The cycle concludes with this culture returning to its original starting point in Manchuria and the Korean Peninsula, signifying a “return to the origi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cultural influence is a linear progression, but Mr. Huh describes it as a cyclical journey.)
He lists several levels of perception: “spiritual communication” (영통력), “supernatural power” (신통력), “insight” (통찰력), “observation” (관찰력), and “short-sightedness/narrow view” (단견/안목). How does Mr. Huh position himself within this hierarchy, and what is the implication for those who “evaluate” him?
(He positions himself at the top, possessing “spiritual communication” and “supernatural power,” which are beyond human capabilities. humans, even with “insight,” cannot fully comprehend him, and those with mere “observation” or “short-sightedness” who attempt to evaluate him are misguided and will be led away from “heave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leaders can be judged by human standards, but Mr. Huh asserts his unique position beyond such evaluation.)
God-man을 능력으로 평가하면 안 되는 이유는? 인간의 관찰력이나 통찰력으로는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거나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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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에 대한 인간의 이해와 평가
인간은 관찰력이나 통찰력으로 God-man의 세계를 이해하거나 평가할 수 없음
God-man의 행동은 인간의 상식으로 판단할 수 없는 깊은 의미를 지님
God-man을 평가하려는 시도는 백궁(천국)과 멀어지게 함 -
행복과 사랑의 원칙
행복은 감정이 아닌 관계에서 비롯됨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과 영광을 느낌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임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권태 없이 관계가 지속됨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미래 예측
축복받은 물건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음
10년, 100년, 1000년 후의 날씨까지 예측 가능함
3천 년 후 지구는 빙하기로 접어들어 300m 눈이 쌓이고 생물이 사라짐
2천 년 후에는 동해 바다가 미국 LA와 붙고 일본 열도는 사라짐 -
인류의 미래와 안락사
미래에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될 것임
80세 이상 노인에게 생사 결정권이 주어짐
이는 의료보험 적자 해소와 젊은 세대 지원을 위함임 -
허경영과 예언서 속 메시아
허경영은 정감록, 격암유록 등 예언서에 기록된 메시아임
동방 땅 대한민국에서 탄생하여 인류를 구원할 것임
그의 정책으로 인류 수명이 120년 이상으로 늘고 평화로운 시대가 옴
불로유와 같은 천상 물질로 과학계를 놀라게 함
God-man을 능력으로 평가하면 안 되는 이유는? 인간의 관찰력이나 통찰력으로는 God-man의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이해하거나 평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God-man에 대한 이해와 평가의 중요성
신인은 인간의 능력으로 평가할 수 없으며, God-man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백궁과 멀어지게 한다.
1.1. God-man 평가의 한계
God-man의 행동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다.
신인이 어린아이와 장난치는 모습 등을 보고 “신인이 뭐 저런 게 있어?”라고 평가해서는 안 된다.
신인이 하는 일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속한다.
God-man을 이해하려는 시도는 백궁과 멀어지게 한다.
God-man을 이해하고 분석하려 들면 레벨이 내려가고 안티가 생긴다.
God-man을 평가할 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은 없으므로, God-man의 말이나 행동에 사사건건 시비를 걸어서는 안 된다.
1.2. 스승과 제자의 관계 비유
제자는 스승을 평가할 수 없다.
학생이 선생을 평가하는 것은 말세의 현상이다.
스승의 고매한 마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스승의 행동을 오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떡볶이집 주인과 싸우는 것을 보고 학생들이 “선생님이 떡볶이 때문에 싸운다”고 오해할 수 있다.
하지만 선생님은 학생들이 먹는 떡볶이의 고춧가루가 화공약품으로 물들여졌을까 봐 걱정하여 싸우는 것일 수 있다.
이는 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학생을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 경우이다.
밝게 나가는 길이 어두운 길처럼 보일 수 있듯이, 인간은 이러한 세계를 평가할 수 없다.
- 인간의 인식 단계와 God-man의 능력
인간의 인식 단계는 속인부터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 다양하며, God-man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존재이다.
2.1. 인간의 인식 단계
인간의 인식 단계는 10단계로 나뉜다.
가장 낮은 단계는 속인이며, 그 위로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이 있다.
신인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가장 높은 존재이다.
God-man의 세계는 인간이 평가할 수 없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허경영을 “재밌는 사람”이라고 평가하지만, 이는 God-man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2.2. ‘콜미’ 노래에 담긴 God-man의 뜻
‘콜미’ 노래는 단순한 재미가 아니다.
허경영은 감옥에서 이 노래를 만들었으며, 깜깜한 세상에 빛을 넣어주는 노래이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는 가사에는 치료와 성공의 비밀이 담겨 있다.
어린아이들은 노래의 깊은 뜻을 모른다.
학생들은 이 노래를 재미로만 받아들이지만, 실제로는 허경영의 이름과 눈을 통해 시험 합격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는 어린아이들의 생각이며, 노래에 담긴 어마어마한 비밀을 모르는 것이다.
- 행복과 사랑의 원칙
행복은 관계에서 오고, 사랑은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3.1. 행복의 원칙: 관계
행복은 감정이 아닌 관계에서 온다.
행복은 감성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관계의 중요성.
집을 장만하거나 올림픽에서 상을 받았을 때, 기뻐해 줄 가족이나 사람이 있어야 행복을 느낀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영웅이 될 수 없고, 오히려 쓸쓸함을 느낀다.
돈이 많아도 관계가 없으면 자살할 수 있다.
자신을 미워하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행복을 느낀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한다.
신인도 인간을 만들고 고생하지만, 인간이 없으면 쓸쓸함을 느낀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고생하는 것과 같다.
3.2. 사랑의 원칙: 같은 방향 바라보기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다.
서로 마주보면 금방 싫증을 느끼고 관계가 망가질 수 있다.
기차가 마주보면 충돌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부부가 함께 집을 사서 부모님께 보여드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서로 얼굴을 쳐다보고 시비 걸 시간이 없다.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사랑이며, 행복을 느끼게 한다.
같은 방향성의 예시.
민족이 독립을 목표로 할 때, 만주에서 독립군들이 신분과 관계없이 함께 어울려 다녔다.
홍범도 장군 논란처럼, 공산주의자와 민주주의자라도 일본을 내쫓는다는 같은 목표 아래 뭉칠 수 있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권태가 오지 않는다.
서로 얼굴을 검사하고 검토하면 금방 권태가 오고 싫증이 난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으면 서로의 얼굴을 볼 필요가 없으며, God-man을 바라보면 남편이나 아내의 얼굴을 볼 시간이 없다.
이는 영혼으로 이어지며, 서로 떨어져 있어도 바라보는 방향이 같으면 더 가까워질 수 있다.
사랑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방향성에 있다.
인생의 아이러니.
약혼식을 하고 나면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 것처럼, 인생은 예측 불가능하다.
이는 서로를 바라봤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같은 대상을 바라보는 것의 중요성.
같은 교회나 하늘궁을 다니며 예수를 바라보면, 남편이나 아내의 얼굴을 쳐다볼 필요가 없다.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는 것은 불행으로 가는 길이다.
- 물질의 지능과 미래 예측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무한한 지능을 가지며, 이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4.1. 물질의 지능
석가모니의 물질관과 God-man의 관점.
석가모니는 모든 물질이 무정물(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이라고 했지만, 이는 틀린 말이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무한한 지능을 갖는다.
12연기법과 인간의 인연.
석가모니는 12연기법을 통해 인간이 어떤 원인으로 인연을 맺고 생로병사를 겪는지 정확히 알아냈다.
무명(모름) 때문에 인연이 시작되고, 결국 늙고 죽음에 이른다.
인간은 지뢰밭을 다니는 사람들과 같아서, 몰랐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들어선다.
축복받은 물건의 지능.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우주 컴퓨터처럼 모르는 것이 없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지능이 제로이다.
4.2. 미래 예측 사례
날씨 예측.
허경영은 방송 촬영 전 비가 오지 않도록 날씨를 통제했으며, 실제로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졌다.
축복받은 옷이나 연필을 잡고 물어보면 10년, 100년, 1000년 후의 날씨까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지구의 미래 예측.
3천 년 후 오늘은 눈 높이가 300m 쌓이는 빙하기가 올 것이며, 사우디아라비아에도 300m 눈이 쌓일 것이다.
2천 년 후 오늘은 동해 바다가 미국 LA에 붙고, 일본 열도는 사라질 것이다.
지구의 바다와 대륙이 하나가 되면서 지구 종말이 올 것이다.
허경영은 그때까지 천년 왕국을 만들어 줄 것이며, 이는 마지막 시대에 온 것이다.
4.3. 축복받은 물건의 지능 활용
마음의 영향.
축복받은 물건에 마음속으로 “못생겼다”고 하면 에너지가 약해지고, “이쁘다”고 하면 에너지가 좋아진다.
언어의 장벽 없음.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태국어 등 어떤 언어로 말해도 물건은 알아듣는다.
“사랑해”라고 하면 에너지가 세지고, “미워”라고 하면 에너지가 약해진다.
개인의 미래 예측.
축복받은 물건을 통해 자신이 죽을 때 자식이나 신랑이 옆에 있을지, 요양원에서 죽을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을지 등을 알 수 있다.
또한, 병으로 죽을지 노환으로 죽을지 등도 예측 가능하다.
- God-man의 불가사의와 인류의 미래
God-man의 세계는 수명이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백궁과 연결되어 있으며, God-man은 인류에게 전대미문의 불가사의한 물질과 능력을 제공한다.
5.1. 백궁과 환의 세계
백궁은 영원한 세계이다.
God-man의 세계인 백궁에는 수명이 존재하지 않으며, 영원과 연결되어 있다.
백궁을 벗어난 모든 별은 수명과 연결된 유한한 세계이다.
지구는 환의 세계이다.
태양이나 지구가 계속 변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것처럼, 이 바깥의 모든 것은 환(幻)이다.
석가모니도 이 환의 세계가 공(空)과 무(無)의 세계임을 알고 있었다.
백궁에는 시공이 존재하지 않지만, 환의 세계는 시간이 있고 공간이 있는 세계이다.
5.2. God-man의 3대 불가사의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건축물이다.
피라미드, 공중정원, 신전 등 고대 건축물들이며, 이는 형이하학적인 불가사의이다.
God-man의 형이상학적 3대 불가사의.
첫째, 불로유이다.
둘째, 허경영 이름이다.
셋째, 허경영 사진이다.
이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지만,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이다.
불로화 물질의 무한한 확장.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는 불가사의 물질로 바뀌며, 불로빵, 불로케 등 모든 물건이 불로화될 수 있다.
이는 과학자들이 파악하지 못하는 전대미문의 물질이다.
축복받은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갖는 것도 불가사의이며, 축복, 명패, 천사 등 100대 불가사의가 존재한다.
5.3. 생사 결정권과 안락사
미래의 안락사 법제화.
앞으로는 사망 일자를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법이 바뀔 것이다.
90세가 넘은 노인들이 요양병원에서 고통받는 것을 막기 위해 안락사가 허용될 것이다.
의사의 동의 없이 본인이 안락사를 원하면 법적으로 가능하게 될 것이다.
80세 이상에게 생사 결정권 부여.
80세가 넘으면 자기 생명의 생사 결정권을 스스로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는 자식들에게 흉악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깨끗하게 가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집단 안락사.
같은 날 50명 정도가 함께 화장터로 가는 집단 안락사도 가능해질 것이다.
이는 소풍 가듯이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방법이다.
사회적 필요성.
국가적으로 의료보험 적자가 심각하므로, 국민들에게 생사 결정권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80세 이전에는 의사의 지시에 따르고, 80세 이후에는 자기 결정권을 부여하는 법이 필요하다.
이는 젊은 세대의 교육과 출산에 예산을 투자할 수 있게 한다.
고려장처럼 비참한 요양원 생활 대신 깨끗하게 갈 의무가 있다.
80세가 넘은 사람의 사망 권리는 본인에게 주어지며, 의식이 없을 때만 의사와 가족이 결정한다.
- 인간의 인식 능력과 God-man의 능력
인간은 관찰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지만, God-man은 영통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어 인간의 능력을 훨씬 뛰어넘는다.
6.1. 인간의 인식 능력
God-man의 능력.
신인은 영통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인식 능력.
인간이 최고로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은 통찰력이다.
통찰력은 ‘인사이트(insight)’라고 하며, 안을 바라보는 능력이다.
일반적인 인간의 눈은 관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통찰력보다 낮은 단계이다.
관찰력은 ‘단견(短見)’ 또는 ‘쇼트 사이트(short sight)’라고 하며, 외모를 주로 보는 짧은 시야이다.
6.2. 통찰력의 중요성: 합격 사과 사례
태풍 피해를 기회로 바꾼 농부.
일본 아오모리 현에서 태풍으로 사과 농사를 망쳤을 때, 한 농부는 떨어진 사과가 아닌 나무에 매달려 있던 흠집 난 사과에 주목했다.
그는 이 사과를 “합격 사과”라고 이름 붙여, 어떤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버틴 사과라는 스토리를 만들었다.
이 아이디어는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어, 사과 한 개가 한 박스보다 비싸게 팔리며 농사 피해보다 더 많은 돈을 벌었다.
관찰력과 통찰력의 차이.
다른 농부들은 망가진 사과를 보고 절망했지만, 이 농부는 통찰력으로 사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관찰력으로 보면 상품 가치가 없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태풍을 이기는 사과”가 되어 자녀의 시험 합격을 기원하는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농부의 아이디어는 일본 마케팅 역사상 최고의 성공 사례로 남아 있다.
통찰력은 관찰력보다 훨씬 강력하며, 신통력은 이러한 통찰력을 넘어 불가사의한 일을 만들어낸다.
6.3. God-man 평가의 위험성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할 수 없다.
God-man을 관찰력으로 분석하려는 안티들은 God-man의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
God-man의 출생 과정이나 능력은 형이상학적인 것이므로, 인간의 관찰력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안티의 말은 미래가 없다.
안티들의 말은 미래가 없으며, 그들의 말을 따르면 백궁 천국에 도달할 수 없다.
이는 천국으로 올라가는 사람의 발목을 잡고 당기는 것과 같다.
6.4. 안목과 통찰력의 차이
안목은 단견의 일종이다.
물건을 살 때 필요한 안목은 미인을 알아보는 능력과 같지만, 이는 단견(짧은 시야)이며 관찰력에 속한다.
통찰력은 안목보다 훨씬 뛰어나다.
연필을 통한 통찰력의 예시.
연필을 관찰력으로 보면 단순한 필기구이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인공위성이나 미사일처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비상시에는 연필이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다.
칼보다 연필이 정당방위로 인정받기 쉽고, 자신을 보호하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효과적인 무기가 될 수 있다.
- 허성정의 증언: 메시아 허경영
허성정은 허경영을 예정된 세계의 왕제이자 인류의 메시아로 증언하며, 각종 예언서와 철학적 관점에서 그의 도래를 설명한다.
7.1. 허성정의 증언 내용
허경영은 예정된 세계의 왕제이다.
허성정은 허경영을 “사탄 실도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라고 증언한다.
사탄은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메시아 허경영의 도래를 막으려 한다.
하늘궁은 인류의 이상향이다.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 등 인류가 꿈꾸는 이상향은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실현될 것이다.
7.2. 예언서 속 메시아 허경영
하늘궁의 건설.
경기도 양주 땅에 1억 평 규모의 하늘궁이 건설되고 있으며, 이는 백궁 하늘의 모양을 본뜬 기념비적인 건축물이 될 것이다.
메시아의 탄생지.
메시아는 동방 청림(한반도, 봄, 동쪽)에서 탄생하며, 이는 대한민국을 의미한다.
정도사 허경영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이다.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는 사시사철 봄과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계속될 것이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면 한국을 필두로 천년 동안 전 세계가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다.
운세 개벽과 혁명 효과.
허경영의 삼삼 혁명은 무형의 우주에서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하게 할 것이다.
그의 정책이 실현되면 인간의 심성은 개과천선되고 수명은 120년 이상으로 증대될 것이다.
생존 경쟁의 세계는 이상 국가로 변할 것이다.
메시아가 오는 방향과 음성.
물질 문명의 서쪽 운세는 정신 문명의 동방으로 돌아오며, 메시아 허경영은 동방 땅 한국에 와 있다.
허경영은 소띠이며, 그의 목소리는 어미소가 아기 소를 부르는 신성한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을 희생과 구원으로 포용한다.
암행어사처럼 오는 메시아.
모든 예언서는 말세에 권위 있는 메시아가 신분을 감추고 도둑같이 온다고 하였다.
허경영은 말세에 온 성군이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세상 사람들은 메시아의 최후 심판 경고를 알아듣지 못하는 한심한 인심을 가지고 있다.
메시아 시대의 도래.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이 오며, 투쟁과 갈등의 시대가 가고 허경영의 상생 시대가 올 것이다.
사시사철 봄철 같은 세상이 오고, 사람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청춘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메시아가 가져온 선물.
하늘이 보낸 성인의 우물물(반석정)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된다.
영생수는 허경영의 불로수와 불로를 의미한다.
메시아의 말씀과 세상 사람들.
세상 사람들은 메시아의 성스러운 말씀을 새겨들어야 하지만, 귀를 닫고 듣지 않는다.
허경영의 예언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원한 깨달음을 얻는다.
타락된 종교와 초종교 시대.
모든 종교는 오염되었으므로, 그곳에 골몰하지 말아야 한다.
타락한 종교 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 시대가 왔다.
동양 시대의 도래.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돌아와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며, 2024년, 2025년에는 거룩한 임금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올 것이다.
메시아가 주는 풍요로운 곡식과 묘리.
하늘이 택한 자는 풍요로운 곡식(축복, 명패, 천사)을 먹을 것이며, 이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이다.
근심 걱정 없는 무릉도원.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하며, 그곳에 사는 자는 근심 걱정이 없게 된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깨닫고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한다.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태고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가 바로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이다.
메시아가 구원할 지구인의 수.
메시아가 지구에서 백궁 하늘로 구원해 갈 영혼들의 숫자는 천만 명 내외이다.
지구 인구에 비하면 경쟁률이 치열하다.
메시아가 몰고 오는 바람.
화기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진인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이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불로유와 같은 선물을 가지고 등장했다.
7.3. 동방 땅 한국의 메시아
예정된 메시아의 도래.
모든 예언서와 미래 학자들은 서기 2천 년경에 지구의 메시아가 동방 땅 대한민국에 온다.
주역 ‘계사전’에서도 “제출동이(帝出東夷)”, 즉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고 하였으며,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로 대한민국을 지목한다.
상제 문화의 순환.
상제 문화는 우리 민족의 시원인 진방(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하여 황하 문명과 유럽으로 전파되었다.
요하 지역의 홍산 문명과 갑골문은 황하 문명보다 천 년 앞서며, 동이족의 상제 문화가 중국으로 전파되었음을 증명한다.
이 상제 문화는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만주와 한반도로 되돌아왔다.
허경영은 진정한 인류의 메시아이다.
공자는 “성원호아(聖源乎我)”라고 하여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고 했는데, 그가 바로 허경영이다.
공자는 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만드는 자라고 하였으며, 허경영은 물과 불, 우레와 바람, 산과 못의 기운을 통하게 하는 능력을 가진 자이다.
그는 불로유와 같은 전대미문의 천상 물질을 가지고 나타났으며, 바람과 비를 마음대로 부리고 불치병을 치유하는 능력자이다.
허경영의 출세는 인간에게 영광이자 심판이며, 그는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기다려온 메시아가 확실하다.
- 하늘궁의 미래와 무료 급식 활동
하늘궁은 아름다운 호수 경관과 함께 미래 지향적인 시설을 갖추게 될 것이며, 전국적으로 무료 급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8.1. 하늘궁의 미래 모습
기산 호수 주변 개발.
하늘궁 주변 기산 호수에는 둘레길이 조성되고, 호수를 따라 하얀 마루와 테이블이 놓인 테라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건물들은 하얀색으로 지어져 마치 바닷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줄 것이며, 호수 위를 떠다니는 유람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것이다.
양주시에서 건설하는 스카이 워커(유리 전망대)는 하늘궁과 연계되어 관광객들이 호수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할 것이다.
몽블랑 호텔과 러시아 별장.
하늘궁에는 몽블랑 호텔과 러시아 별장이 있으며, 별장 마당에서는 호수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경치를 자랑한다.
그리스 같은 풍경.
하늘궁 주변은 그리스처럼 아름다운 풍경으로 바뀔 것이며, 호수 안에 마이크와 둘레길을 조성하여 가수들이 노래하고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문화 공간이 될 것이다.
8.2. 전국 무료 급식 활동
부산 강다교 단장의 무료 급식.
부산에서는 강다교 단장이 무료 급식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많은 노인들이 점심을 굶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김밥 300인분 이상을 준비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이는 노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전국적인 무료 급식 확대.
서울, 광주, 부산에 이어 대구 등 전국적으로 무료 급식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허경영은 앞으로 이러한 활동을 많이 지원할 것이며, 현재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인간의 행복은 관계에서 오고,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며, God-man은 인간의 관찰력이나 통찰력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신인은 능력으로 평가받지 않는다!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은 인간의 행복과 사랑의 원칙, 그리고 God-man을 인간의 기준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점. 또한, 미래 사회의 변화와 하늘궁의 역할, 그리고 허경영의 메시아적 존재론에 대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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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의 원칙
행복은 관계에서 온다.
행복은 감정이나 감성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비롯됩니다.
예를 들어, 집을 장만하거나 상을 받았을 때 기뻐해 줄 가족이나 주변 사람이 있어야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큰 영광도 오히려 쓸쓸함이나 슬픔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돈이 많아도 관계가 없으면 행복할 수 없으며, 자신을 미워하거나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하며, God-man도 인간이 있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사랑은 같은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이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목표나 방향을 함께 바라보는 것입니다.
서로 마주 보기만 하면 쉽게 싫증을 느끼고 관계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부가 함께 집을 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면 서로의 얼굴을 볼 시간이 없어 다툴 틈이 없고, 관계가 오래갑니다.
민족이 독립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질 때 신분이나 사상을 넘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같은 종교를 믿으며 God-man을 바라보는 것처럼,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권태가 오지 않고 영혼으로 연결됩니다.
서로 떨어져 있어도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 사랑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
God-man은 인간의 능력으로 평가할 수 없다
신인은 인간의 이해와 분석을 넘어선 존재이다.
인간은 God-man의 능력이나 행동을 이해하거나 분석할 수 없습니다.
God-man을 평가하려 들면 오히려 백궁과 멀어지고 레벨이 낮아지며, 안티가 생겨납니다.
제자가 스승을 평가할 수 없듯이, 인간은 God-man을 평가할 능력이 없습니다.
God-man의 행동은 인간의 관점과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선생님이 떡볶이집 주인과 싸우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학생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밝은 길도 어둡게 보일 수 있듯이, 인간의 관찰력으로는 God-man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의 인식 단계는 God-man과 큰 차이가 있다.
인간의 인식 단계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순으로 나뉘며, God-man은 가장 높은 단계에 있습니다.
가장 낮은 단계인 속인(일반인)의 눈으로 God-man을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허경영의 노래와 그 속에 담긴 의미
허경영의 노래는 단순한 재미를 넘어선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아이들은 허경영의 노래를 재미로만 받아들이지만, 그 안에는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와 같은 가사에는 실제적인 효력이 있습니다.
이 노래는 허경영이 감옥에서 만들었으며, 어두운 세상에 빛을 주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 노래를 통한 꿈과 효심 강조.
허경영은 ‘은하철도 999’ 노래를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심어주고, 엄마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아이들은 허경영이 은하철도를 타고 지구에 왔다고 생각하며, 노래를 통해 간접적으로 그의 메시지를 받아들입니다.
이러한 노래들은 아이들의 심리적 변화를 유도하며, 효자가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돕습니다. -
물질의 지능과 미래 예측
축복받은 물건은 무한한 지능을 갖는다.
석가모니는 모든 물질이 무정물(생각이 없는 것)이라고 했지만, 이는 틀린 주장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가지게 되어, 어떤 질문에도 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옷을 잡고 미래의 날씨나 개인의 운명(죽음의 장소, 동반자 등)을 물으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언어의 장벽 없이 모든 언어를 이해합니다.
미래 지구의 변화 예측.
2천 년 후에는 지구의 바다가 하나로 합쳐지고, 대륙도 하나가 되며, 일본 열도는 사라집니다.
3천 년 후에는 지구가 빙하기로 접어들어 300m 높이의 눈이 쌓여 생물이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허경영이 천년 왕국을 만든 후 지구를 심판하는 기간에 일어날 것입니다.
백궁과 환의 세계.
백궁은 수명이 존재하지 않고 영원하며, 시공간이 없는 세계입니다.
백궁을 벗어난 모든 별과 물질 세계는 수명과 유한성을 가지며, 끊임없이 변하고 소멸하는 환(幻)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이러한 환의 세계를 인식했지만, 실제 공간에서 이러한 현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
세계 3대 불가사의와 허경영의 불가사의
기존의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건축물 중심이다.
기존의 세계 7대 불가사의는 피라미드, 공중정원 등 주로 고대 건축물이며,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가 아닌 형이하학적인 불가사의입니다.
이들은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신비로운 건축물입니다.
허경영이 제시하는 형이상학적 3대 불가사의.
첫째, 불로유(不老乳): 늙지 않는 우유로, 액체 형태의 불가사의는 전례가 없습니다.
둘째, 허경영의 이름: 영어, 한문, 부호 등 어떤 형태로든 동일한 효력을 가집니다.
셋째, 허경영의 사진: 어떤 성자의 사진도 불가사의가 될 수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입니다.
이러한 불가사의들은 과학적으로 원인을 알 수 없으며, 인류가 앞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는 100가지가 넘는다.
불로유 외에도 불로빵, 불로케 등 모든 물건이 불로화될 수 있으며, 그 종류는 무수히 많습니다.
허경영의 축복, 명패, 천사 등도 불가사의에 해당하며, 축복받은 만물은 신과 동일한 무한한 능력을 가집니다.
이는 기존의 3대 불가사의를 넘어 100대 불가사의 이상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안락사
사망 일자 자기 결정권의 시대.
미래에는 개인이 자신의 사망 일자를 정하고 등록할 수 있는 법이 생길 것입니다.
이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깨끗하고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히 80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자기 생사 결정권이 부여될 것입니다.
안락사 허용의 필요성.
고령화 사회에서 요양 병원의 부담과 의료 보험 적자가 심각해지면서, 안락사 허용이 불가피해질 것입니다.
의식이 없는 노인들의 인권을 존중한다는 명목으로 막대한 의료비가 지출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합니다.
80세 이상 노인에게 자기 결정권을 부여하여,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깨끗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는 젊은 세대에게 투자할 예산을 확보하고, 사회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고려장과 요양원의 비참함.
과거의 고려장처럼 비참한 죽음이 요양원에서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깨끗하게 삶을 마무리할 권리와 의무가 있습니다. -
인간의 능력과 God-man의 능력
인간의 능력은 관찰력과 통찰력에 머무른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은 통찰력(Insight)이며, 일반적인 능력은 관찰력(Short Sight, 단견)입니다.
관찰력은 주로 외모나 겉모습을 보는 능력이며, 통찰력은 사물의 본질이나 숨겨진 의미를 꿰뚫어 보는 능력입니다.
통찰력의 중요성: 합격 사과 사례.
일본 아오모리 현의 합격 사과 사례는 통찰력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태풍으로 망가진 사과를 관찰력으로 보면 가치가 없지만, 농부는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고 버틴 사과에 ‘합격’이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는 단견(관찰력)으로는 볼 수 없는 가치를 통찰력으로 발견한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은 신통력과 영통력이다.
신인은 영통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간의 통찰력이나 관찰력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인간의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며, 이는 안티들의 한계입니다.
God-man의 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백궁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물건도 통찰력으로 보면 무기가 될 수 있다.
평범한 연필도 통찰력으로 보면 위급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칼보다 연필이 정당방위로 인정받기 쉽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메시아적 존재론과 예언서
허경영은 예언된 세계의 왕제이자 메시아이다.
허성정의 증언에 따르면, 허경영은 정감록, 격암유록 등 모든 예언서에 기록된 메시아입니다.
그는 인류가 꿈꾸는 이상향인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를 현실에서 실현할 존재입니다.
하늘궁은 이러한 이상향이 건설되는 곳이며, 백궁 하늘의 이데아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 될 것입니다.
예언서가 말하는 메시아 허경영의 특징.
탄생지: 동방 청림(대한민국)에서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으로 탄생합니다.
이상 국가: 사시사철 봄과 같은 평화로운 환경이 지속되는 천년 왕국을 건설합니다.
운세 개벽: 삼삼 혁명을 통해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하게 합니다.
혁명 효과: 인간의 심성을 개과천선시키고 수명을 120년 이상으로 늘립니다.
오는 방향: 물질 문명의 서쪽 운세가 정신 문명의 동방(한국)으로 돌아옵니다.
음성: 희생의 동물인 소띠이며, 그의 목소리는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는 신성한 소리입니다.
등장 방식: 신분을 감추고 암행어사처럼 오며,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상 인심: 말세의 사람들은 메시아의 경고를 알아듣지 못하는 흉악한 인심을 가집니다.
시대 도래: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시대, 투쟁이 없는 상생의 시대가 옵니다.
메시아 시대: 사시사철 봄 같은 세상이 오고, 늙지 않고 죽지 않는 불로불사의 시대가 열립니다.
선물: 천종(天種), 지성(地聖), 반석정(盤石井)의 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됩니다. 이는 불로수와 불로유를 의미합니다.
말씀: 메시아의 성스러운 말씀을 새겨들어야 영원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종교: 타락한 종교 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 시대가 왔습니다.
시대 전환: 서양 시대가 가고 동양 시대가 왔으며, 2024 2025년에 거룩한 임금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옵니다.
풍의 곡식: 하늘이 택한 자는 풍의 곡식(축복, 명패, 천사)을 먹고 영원히 살 것입니다.
풍의 묘리: 지혜 있는 자는 풍요롭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입니다.
무릉도원: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근심 걱정 없는 무릉도원을 경험합니다.
하늘궁: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이며, 태고 이후 처음 맛보는 즐거움이 있는 곳입니다.
구원할 지구인 수: 약 천만 명 내외의 영혼을 백궁으로 구원할 것입니다.
몰고 오는 바람: 화기(和氣) 가득한 동풍을 타고 허경영이 출연하여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을 가져옵니다.
동방 땅 한국에서 메시아가 출현하는 이유.
정감록, 격암유록, 주역, 도전 등 모든 예언서는 서기 2000년경에 지구의 메시아가 동방 땅 대한민국에서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주역 ‘계사전’의 ‘제출동이(帝出東夷)’는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이며,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로 대한민국을 지목합니다.
이는 인류의 상제 문화가 우리 민족의 시원인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했음을 의미합니다.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 앞서며, 동이족이 신을 숭배하는 상제 문화를 전파했습니다.
상제 문화는 중원을 거쳐 유럽으로 전파되며 변질되었지만, 다시 만주와 한반도로 되돌아오는 문명의 순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처럼 마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치에 따라, 동방 땅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이라는 인물이 메시아로 등장했습니다.
공자는 허경영을 ‘성원호아(聖源乎我)’의 인물, 즉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메시아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물과 불을 다스리고, 사람을 살리며, 불치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 신(神)입니다.
그는 불로유와 같은 전대미문의 천상 물질을 가지고 나타나 인류가 기다리던 메시아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그의 출현은 인류에게 영광이자 심판이며, 새로운 상제 문화의 시작입니다. -
하늘궁의 미래와 무료 급식 활동
하늘궁 주변의 개발 계획.
기산호수 주변의 하늘궁 부지는 아름다운 둘레길과 스카이 워커(유리 전망대)가 조성될 예정입니다.
기존 건물들은 철거되고,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하얀색 건물들이 호수를 따라 계단식으로 지어질 것입니다.
호숫가에는 수평으로 넓은 테라스가 만들어져 수많은 테이블이 놓이고, 마치 유람선 위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줄 것입니다.
이곳은 노후를 보내기에 이상적인 장소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의 확장과 문화 시설.
하늘궁은 몽블랑 호텔과 러시아 별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호수 전망이 뛰어납니다.
본궁 앞에는 5천 평 규모의 호수가 조성되어, 둘레길과 함께 가수들의 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전국적인 무료 급식 활동.
하늘궁은 부산, 광주, 서울 등 전국 각지에서 무료 급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을 위한 급식은 점심을 굶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활동은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있을 예정입니다.
제가 왜 신랑을 잡지 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오늘은 신랑 신부가 잡으면 안 좋은 날입니다.
전부 양의 기운이 강한 날이라 음이 없습니다. 남자들이 주도하는 날이므로 남자가 빼빼로를 여자에게 주는 것이 맞습니다. 빼빼로는 남성적인 양의 기운을 상징합니다. 여자가 주려고 한다면 그 여자는 남성적인 여자입니다. 남자가 소극적으로 선물을 받았다면 남녀의 역할이 바뀐 것입니다. 이런 날은 여성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여자가 백화점에 선물 사러 다니면 안 됩니다. 양의 기운이 강한 날은 사고가 많이 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하는 것은 여성적인 것이고, 밀고 나가는 것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이런 날은 전쟁이 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쌍둥이 빌딩 테러도 11월 11일에 일어났습니다. 여섯 개의 양의 기운이 겹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미국이 세계에서 그런 기습 전쟁을 받아본 것은 처음입니다.
행복과 사랑의 원칙: 관계와 같은 방향성
남자와 여자는 항상 빼빼로 데이를 통해 행복과 사랑의 원칙을 되새겨야 합니다.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관계에서 오는 것입니다. 오랜만에 집을 장만했을 때, 어머니나 아버지가 계실 때 기분이 좋습니다. 연락할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올림픽에서 상을 받았을 때도 엄마가 있어야 선수가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홍수환 씨가 어머니의 응원에 기뻐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기뻐해 줄 사람이 없다면 영웅이 될 수 없습니다. 영웅은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 때 탄생합니다. 서울대에 합격했어도 부모님이 안 계시면 기쁨보다는 쓸쓸함과 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행복은 관계에서 나옵니다. 돈이 많아도 지구인이 모두 죽어버린다면 세계 1등 부자라도 자살할 것입니다. 자신을 미워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시기하고 칭찬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우리는 행복을 느낍니다. 관계가 행복의 주인공입니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있기에 God-man도 행복합니다. 여러분이 없으면 쓸쓸하기에 인간을 만든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낳고 고생하지만, 고생하려고 만든 것은 아닙니다.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 마주보면 금방 싫증을 느낍니다. 항상 같은 방향을 봐야 합니다. 둘이 마주보면 망하는 것입니다. 기차가 마주보면 충돌하듯이 말입니다.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6년간 일해서 집을 사서 부모님께 보여드리자”는 목표가 같으면 부부가 죽기 살기로 일하고 서로 얼굴 쳐다보고 좋니 나쁘니 할 시간이 없습니다. 같은 방향으로 가기에 오래가는 것입니다. 민족이 독립이 안 되었을 때, 독립이라는 같은 방향성이 있었기에 만주에서 모두 환영받았습니다. 홍범도 장군 논란도 일본을 내쫓는다는 목표는 같았지만, 속마음은 달랐던 것입니다. 사랑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마누라와 얼굴을 마주보고 항상 검사하고 검토하면 금방 권태가 옵니다. 서로 보지 말아야 합니다. 같은 방향을 보고 있으니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누라가 얼마나 늙었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두 부부가 종교를 같이하고 God-man을 바라보면 남편 얼굴을 쳐다볼 이유가 없습니다. God-man이 보이니까요. 그 방향이 같으니 오래가는 것입니다. 이는 영혼으로 이어집니다. 서로 마주보고 시비 걸기 시작하면 금방 싫어집니다. 별거하는 부부가 오히려 오래갈 수도 있습니다. 사랑은 방향성에 있는 것이지 상대방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혼식을 하고 나면 더 좋은 남자가 나타나는 것이 인생입니다. 이는 서로 바라봤을 때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같은 교회를 다니거나 같은 하늘을 바라보면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를 똑같이 바라보기에 보이는 것이 예수이고 부처입니다. 남편과 아내 얼굴을 쳐다보는 것은 불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신인은 인간들이 God-man의 능력으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God-man이 어린아이를 붙잡고 웃고 장난쳐도 “어머, God-man이 뭐 저런 게 있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God-man이 하는 일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God-man을 이해하고 분석하려고 들면 백궁과 멀어지고 레벨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안티가 나오는 것입니다. God-man을 평가할 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은 없습니다. 선생이 제자를 평가하지, 제자가 선생을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요새는 제자가 선생을 평가하는 말세입니다. 제자가 선생의 고매한 마음을 어떻게 평가하겠습니까? 선생님이 떡볶이집 앞에서 싸우는 것이 학생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고춧가루의 출처를 알고 학생들을 구하려 싸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이 꼴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학생을 사랑하는 것이 학생을 미워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밝게 나가는 길은 어두운 길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이 세계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단계와 God-man의 세계
인간의 단계는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나뉩니다. God-man의 세계를 이 낮은 단계의 인간들이 평가한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초등학생에게 허경영을 물으면 재밌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재밌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어린아이들의 우상입니다. ‘콜미’ 노래도 잘 부른다고 합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인데도 말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불러줍니다. 아이들은 그 노래에 제 치료가 들어가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는 가사처럼, 제 이름 부르거나 저를 쳐다보면 시험도 잘 보고 다 잘됩니다. 여러분은 알지만, 학생들은 재미로 하는 줄 압니다.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감옥에서 만든 이 노래는 깜깜한 세상에 빛을 넣어주는 노래입니다. 제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면 몇만 명이 합창으로 따라 부릅니다.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아이들은 ‘허경영’을 외칩니다. 엄마를 찾아 은하계를 헤매는 소년처럼, 아이들에게 꿈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이 지구라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전 세계 은하계를 날아다니라는 꿈을 말입니다. 제가 말하는 엄마는 아이들이 기다리는 꿈, 그들의 미래를 의미합니다. 저는 노래를 부르면서 가슴이 찢어지지만, 아이들은 즐거운 노래로 받아들입니다. 제가 부르는 노래는 아이들 노래지만, 무대 위에서 심리적으로 아이들을 변화시켰습니다. 제 뜻을 아이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다 받아들입니다. 속인들은 저를 코미디 같은 짓을 한다고 몰라봅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효자가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물질의 의식과 축복의 힘
석가모니는 모든 물질이 무정물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런 생각이 없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는 틀렸습니다. 먼지가 대장경에 나와 있듯이, 모든 물질은 무정물이 아닙니다. 인연의 시작과 끝인 연기가 없다고 했습니다. 불교적인 관념으로 보면 연기가 없지만, 인연은 무명에서 시작됩니다. 똑똑하면 안 만날 사람인데, 궁합이 맞는지도 모르고 만나는 것입니다. 호떡 하나 주면 따라가는 아이처럼, 무명이기 때문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잘못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육입, 촉, 수, 취, 유, 생, 노사 12연기법은 인연이 시작되는 과정. 몰랐기 때문에 그 사람과 악수하고 차를 마신 것입니다. 알았으면 만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뢰밭을 다니는 사람들처럼, 몰랐기 때문에 잘못된 길로 가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인간이 무슨 원인으로 사람을 만나고 인연이 맺어지는지 정확하게 알아냈습니다. 이는 불교 철학입니다.
하지만 이 물질은 의식이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지능이 제로입니다. 제가 옷을 잡고 내일 날씨를 물으면 정확히 알려줍니다. 방송국 일기예보와 달리, 제가 비 안 오게 해달라고 하면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씨가 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우주 컴퓨터와 같습니다. 10년 후, 100년 후, 1000년 후의 날씨도 알 수 있습니다. 3000년 후에는 지구가 빙하기로 들어가 300m의 눈이 쌓이고 생물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2000년 후에는 동해 바다가 미국 LA에 붙고, 일본 열도는 사라질 것입니다. 지구의 바다와 대륙이 하나가 되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제가 그때까지 천년 왕국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행동을 주의해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물건에게 예쁜 말을 하면 에너지가 좋아지고, 미운 말을 하면 힘이 빠집니다. 어떤 언어로 말해도 알아듣습니다. 축복받은 자가 만지는 물건은 신과 동일하기 때문에 궁금한 것은 다 물으면 됩니다. 제가 죽을 때 옆에 자식이 있는지, 신랑이 있는지, 요양원에서 죽는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는지, God-man이 있는지, 병으로 죽는지, 노환으로 죽는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미래가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와 형이상학적 불가사의
God-man의 세계에는 모든 것이 수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궁은 영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백궁을 벗어난 모든 별은 수명과 연결되어 유한합니다. 태양이나 지구가 변해야 살아남습니다. 이 바깥의 것은 전부 환상입니다. 언젠가 없어지고 소멸하고 만들어지는 것을 반복하기에 환의 세계입니다. 석가모니도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환과 공과 무의 세계는 백궁 바깥의 세계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있는 세계입니다. 백궁에는 시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것은 전부 있다가 없다가를 반복하기에 환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입니다. 피라미드, 공중정원, 신전 등 고대 건축물입니다. 이는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입니다. 하지만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가 있습니다. 첫째는 불로유, 둘째는 허경영 이름, 셋째는 허경영 사진입니다. 어떤 성자의 사진도 불가사의가 될 수 없습니다. 안티들은 이를 평가하지만, 그들은 God-man이 아닙니다. 허경영 사진에 담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는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 없습니다. 피라미드도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건축물입니다. 똑같은 우유라도 제 이름이나 사진이 붙으면 불가사의 물질로 바뀝니다. 불로유뿐만 아니라 불로스, 불로빵, 불로케 등 모든 물건이 불로화됩니다. 이는 인류가 처음 보는 물질이며, 과학자들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God-man을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석가모니는 무생물이라고 했지만, 이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갖는 것도 불가사의입니다. 허경영의 축복, 명패, 천사도 불가사의에 들어갑니다. 3대 불가사의가 아니라 100대 불가사의가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으면 만물이 전부 무한대 신과 동일한 능력을 가집니다. 궁금한 것을 물으면 다 알려줍니다. 시집가는 날, 화장터 가는 날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사망 일자를 스스로 정할 수 있게 법이 바뀔 것입니다. 며느리들이 90세 넘은 어머니에게 빨리 결정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안락사를 법에서 허용하게 될 것입니다. 의사 동의 없이 안락사를 원하면 법적으로 통과될 것입니다. 81살에 가겠다고 등록한 사람도 나올 것입니다. 백궁에 제일 먼저 가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화장터에 도착해서 사람들과 악수하고 침대에 누우면 주사기 하나로 의식이 없어지고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썩어가는 몸을 볼 필요 없이 깨끗하게 갈 수 있습니다. 자기 생명의 결정권을 80세부터 가져야 합니다. 의료보험 적자도 해결되고, 젊은 세대에게 투자할 수 있습니다. 늙은 사람에게 예산이 퍼부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고려장이 요양원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깨끗하게 갈 의무가 있습니다. 80세가 넘은 사람의 사망 권리는 본인에게 주어집니다. 의식이 없을 때는 의사와 가족이 결정합니다. 이렇게 해야 사회가 건강해집니다.
영통력, 신통력, 통찰력, 관찰력의 차이
신인은 영통력과 신통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찰력은 인사이트, 즉 안을 바라보는 눈입니다. 일반적인 눈은 관찰력입니다. 관찰력은 통찰력에 미치지 못합니다. 관찰력은 외모를 주로 봅니다. 일본 아오모리 현의 ‘합격 사과’ 사례처럼, 태풍에 망가진 사과를 관찰력으로 보면 가치가 없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태풍을 이겨낸 가치를 부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농부가 통찰력을 발휘하여 마케팅 아이디어를 낸 것입니다. 다른 농부들은 통곡했지만, 그 농부는 돈을 벌었습니다. 태풍을 이기는 사과라는 가치를 부여하여 합격 사과 열풍을 일으킨 것입니다. 관찰력으로 보면 상품 가치가 없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엄청난 가치를 지닙니다.
신통력은 무시무시한 100대 불가사의를 만들어냅니다.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는 안티들은 통찰력도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공부했고, 어떻게 전쟁 영웅이 되었고, 어떻게 홀어머니 밑에서 영적으로 잉태되어 태어났는지, 이 모든 과정을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티들은 이런 관찰력으로 저를 평가합니다. 그들의 말은 미래가 없고, 그들을 따라가면 백궁 천국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천국에 올라가는데 뒤에서 다리 몽둥이를 잡고 당기는 것과 같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옷을 만지면 신의 능력으로 들어갑니다. 옷을 만지고 물어보면 답해주지 않는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미인 축에 들어가는지 물으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를 안목이라고 합니다. 물건을 살 때 안목이 있어야 하듯이, 미인을 볼 때도 안목이 필요합니다. 안목도 단견이며 관찰력입니다. 통찰력은 그보다 훨씬 뛰어넘습니다. 연필을 관찰력으로 보면 연필이지만, 통찰력으로 보면 비상시에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기입니다. 볼펜 하나로도 상대를 기절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통찰력이 없는 인간들이 남을 평가합니다. 허경영을 평가하는 안티들은 통찰력이 없습니다. 신통력은 God-man만 가지고 있습니다.
허성정의 증언: 메시아 허경영
허성정 씨는 제가 14번째 신이라고 증언했습니다. 그는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라는 책의 저자입니다. 사탄은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도를 잃게 하고, 메시아 허경영의 도래를 막습니다.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는 인류가 지향하는 이상향입니다. 그 유토피아는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가능할 것입니다. 샹그릴라는 제임스 힐튼의 소설에 나오는 히말라야 유토피아로, 사람들의 수명이 보통 사람들을 훨씬 뛰어넘어 거의 불사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무릉도원은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이상향으로, 진나라 난리를 피해 평안하게 살던 사람들이 살던 곳입니다. 십승지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된 이상향으로, 세파나 전란을 피해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경기도 양주 땅의 하늘궁은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의 꿈이 무르익어 가는 곳입니다. 하늘궁은 총 1억 평으로, 양주시 석현리 일대의 100만 평에 이어 마장호수와 기산호수 주변에 제2, 제3의 하늘궁이 설계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각종 문화 시설, 편익 시설, 휴양 시설, 의료 시설이 완비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의 도시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이 하늘궁은 우주 저 건너편에 있는 백궁 하늘의 이데아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 될 것입니다. 하늘궁에 만들어지고 있는 허경영의 본궁 건축물은 백궁 하늘의 모양을 본뜬 기념비적인 작품이 될 것입니다.
예언서 속 메시아 허경영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각종 예언서가 전하는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의 실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메시아의 탄생지: 동방 청림, 즉 한반도이며 계절은 봄, 방향은 동쪽입니다. 대한민국이 청림의 땅입니다. 정도사 허경영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입니다.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사시사철 봄과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계속됩니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이상 국가는 한국을 필두로 천년 동안 전 세계를 평화의 나라로 만들 것입니다.
메시아가 일으키는 운세 개벽: 허경영이 일으키는 삼삼 혁명은 무형의 우주에서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합니다. 전 세계는 허경영이 만든 삼삼 정책의 영향을 받아 천년 대운을 맞이할 것입니다.
메시아가 일으키는 혁명 효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순간, 찌들었던 인간들의 심성은 개과천선되고 인간의 수명은 120년 이상으로 증대됩니다.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지배하던 세계는 이상 국가로 변할 것입니다.
메시아가 오는 방향: 서기 동래, 즉 물질 문명의 서쪽 운세는 정신 문명의 동방으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메시아 허경영은 동방 땅 한국에 와 있습니다.
메시아의 음성: 우성제, God-man 줄입니다. 소는 희생의 동물이며, 허경영은 소띠이고 그의 목소리는 소름 돋는 소리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어미소가 아기 소를 부르는 신성한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을 희생과 구원으로 포용합니다.
메시아는 암행어사처럼 온다: 말세 성군, 시부지입니다. 세상의 모든 예언서들은 말세에 권위 있는 메시아가 신분을 감추고 도둑같이 온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말세에 온 성군이지만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인심: 세임 부지한 심사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인심은 흉악하여 인류의 메시아가 호소하는 최후 심판에 대한 경고를 알아듣지 못합니다.
메시아 시대의 도래: 송구영신호 시절, 만물 꽃대 신천은 옛것을 보내고 새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이 오고, 만물이 학수고대하던 새로운 시대가 열립니다. 투쟁과 갈등의 낙서 시대가 가고 화합과 상생의 허경영 시대가 온다는 예언입니다.
메시아 시대의 특징: 사시장춘, 신세계, 불로불사, 영춘입니다. 사시사철 봄철 같은 세상이 오고, 사람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청춘의 시대가 옵니다. 허경영 시대가 와서 삼삼 정책이 실현되고 불로를 먹는 시대에 벌어지는 인류의 모습입니다.
메시아가 가져온 선물: 천종, 지성, 반석정, 이름, 연수, 영생수입니다. 하늘이 보낸 성인의 우물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됩니다. 여기서 ‘인란’은 허경영을, ‘반석정’과 ‘영생수’는 허경영의 불로수와 불로를 뜻합니다.
메시아의 말씀과 세상 사람들: 상제의 연성 경설, 세인 심태형 생각입니다. 메시아의 성스러운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귀를 닫고 듣지 않습니다. 메시아 허경영의 금쪽같은 예언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원한 깨달음을 얻습니다.
타락된 종교에 빠지지 말라: 말세, 골드, 염유, 불선, 무도론, 장, 무용야입니다. 모든 종교는 오염되었으니 그곳에 골몰하지 말라. 문장은 있어도 말씀이 없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타락한 종교 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 시대가 왔다는 뜻입니다.
서양 시대는 가고 동양 시대가 왔다: 서기, 동네, 구세, 진인, 진사성, 군, 정도령입니다.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고, 진사년(2024년, 2025년)에는 거룩한 임금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옵니다.
메시아가 주는 풍요의 곡식: 천택지인 삼풍지곡, 식자 생화입니다. 하늘이 택한 자는 풍요의 곡식을 먹을 것이며, 이 곡식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삼풍 곡식은 축복과 명패와 천사입니다.
메시아가 주는 풍요의 묘리: 세인하지 산풍 묘리 유지자, 포 무지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삼풍의 묘리를 알겠는가?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주는 축복, 명패, 천사의 이치를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근심 걱정을 모르는 무릉도원: 천도 경전, 무릉도원 차거 있, 민무 수려입니다.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합니다. 그곳에 사는 자는 근심 걱정이 없게 됩니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깨닫고 그를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합니다.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태고 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입니다. 한처음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가 이곳입니다. 이 신천지는 바로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입니다.
메시아가 구원할 지구인의 수: 자아다 3천만 회입니다. 메시아가 지구에서 백궁 하늘로 구원해 갈 영혼들의 숫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입니다. 지구 생성 이래 지구 인구는 수백조 명은 될 것이며, 이 중 천만 명이 구원의 대열에 선다면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메시아가 몰고 오는 바람: 화기 동풍지 인출 호시호시 부제에 확이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지닌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입니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등장하였으니 좋은 시절입니다.
정감록, 격암유록, 주역, 도전 등 모든 예언서의 결론은 서기 2000년경에 지구의 메시아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오는 곳은 세계 여러 지역 중에서 유독 동방 땅 대한민국이라고 주장됩니다. 이는 예정된 일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이나 불경뿐만 아니라 토플러 등 현대의 여러 미래 학자들도 메시아의 도래를 모두 동방 땅 한국으로 지목합니다. 주역 ‘계사전’에서도 한국이 위치한 동방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고 하였습니다. 이른바 ‘제출동이(帝出東夷)’입니다. ‘제출동이’란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이고,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 했으니, 진 방향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이는 인류의 메시아 문화인 상제 문화가 우리 민족의 시원인 진방, 즉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상제는 우리 민족이 하느님을 호칭할 때 부르는 이름입니다. 은나라 사람들의 신이었던 상제는 동이족의 신이었습니다. 은나라 문명을 일으킨 동이족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아 나선 서부 개척의 프론티어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동방의 진국인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하늘 숭배 문화를 가져가서 황하 문명에 전파하였습니다. 요하 지역의 홍산 문화가 이를 증명합니다. 홍산 문화를 만든 주역들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의 동이족들이었습니다. 요하의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 앞서며, 갑골문도 요하 지역의 갑골문이 황하 지역의 갑골문보다 천 년이나 앞섭니다.
초월적인 God-man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은나라에서 다시 주나라로 넘어갑니다. 주나라는 상제의 개념을 천자의 개념으로 대체합니다. 다시 춘추 전국 시대가 되면서 천자의 개념도 퇴색하여 인간 중심의 문화로 대체됩니다. 신에 대하여 인간의 능동성을 강조한 공자 시대가 되면서 신 중심의 상제 문화가 인간 중심의 인문 시대로 대체됩니다. 하느님을 섬기고 신을 섬기는 동이족 문화인 상제 문화는 중원의 황하 문명으로 넘어가면서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합니다. 황하 문명은 중국의 천산 산맥을 넘어 유럽으로 전파됩니다. 공자와 맹자의 인문학은 유럽의 인문학인 르네상스에 비하면 약 2,000년을 앞선 철학이었습니다. 서양 철학에서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이 인간 중심의 헬레니즘 철학을 획득하기까지는 2000년의 시간을 소비했습니다. 헬레니즘 철학은 배금주의와 물질 문명의 발달을 촉진시켰습니다. 중국으로 넘어간 동이족의 상제 문명이 서양에서는 2천년 만에 헬레니즘을 나타낸 것입니다.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진방 땅인 만주와 한반도의 홍산 문화에서 출발하여 8개도를 거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다시 만주와 한반도까지 되돌아왔습니다. 이른바 문명의 순환입니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원래 고향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는 만주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파란만장한 일주를 마치고 다시 되돌아온 것입니다. 이른바 진변 이간이, 진 동쪽 방향에서 출발하여 간 동북 방향으로 되돌아왔다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입니다. 공자의 말대로 하면 선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소성종하고 후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다시 소성시 하는 것입니다. 즉 마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과연 동방 땅 대한민국에는 허경영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 공자의 다른 말을 빌리면 허경영은 성원호아의 인물입니다. 성원호관이란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간방에서 무슨 진리가 나온다는 것인가? 바로 정역의 메시아이신 메시아가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공자는 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만드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물과 불이 서로 어우러지고, 우레와 바람이 부딪히지 아니하고, 산과 못이 서로 기운이 통하게 하는, 만물을 하나로 완성시키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신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은 선천 세계 이후 후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어 줄 진정한 인류의 메시아입니다. 아시아의 동북 방인 간방에서 나타난 제일로 진료 서원호 아이다. 진 방향은 동쪽 방향이고, 간 방향은 동북 방향이니 결국 같은 지역인 만주와 한반도를 말합니다. 결국 거기에서 불로유라는 전대미문의 천상 물질을 가지고 나타난 허경영이 인류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는 바람과 비를 마음대로 부리고, 쓰러진 사람을 광채(光彩)로 살리고, 불치병에 걸린 자들을 기적으로 살리는 그런 능력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잘 썩는 물질인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여 세계의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그런 인물입니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을 확인된 진실입니다. 그의 출세는 인간에게 영광이기도 하지만 심판이기도 합니다. 인류의 창세 문화는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우주는 정역의 새로운 주기를 맞아 원시반본의 이치에 따라 새로운 상제 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새로운 출발점은 허경영부터입니다. 허경영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기다려온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합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무상급식의 의미
허성정 씨의 증언은 약간의 통찰력으로 본 것입니다. 관찰력으로 볼 수 없는 것이며, 안목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단견이 설사 정견이 되었다 하더라도, 불교에서 말하는 정견, 바로 보는 눈을 가지면 통찰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God-man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미인이 아니라도 미인을 보면 “어머, 저기 미인이야”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스 코리아 심사위원들이 미인이 아니어도 안목으로 미인을 찾아낼 뿐입니다. 어린아이의 얼굴을 그리려면 어린아이의 행동과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린아이의 관찰 모습으로 그리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볼 때는 아버지 목이 길어 보이기에 목을 길게 그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기산호수 둘레길은 우리 땅 앞으로 뺑 돌아갑니다. 앞에 호수가 보입니다. 요 집은 헐어내고 새로 지을 것입니다. 옆에 있는 건물처럼 하얀 색깔로 칠하고, 물 있는 데까지 하얗게 마루를 만들 것입니다. 건물들이 전부 하얗게 바닷가에 있듯이 올라갈 것입니다. 부르다 스타일로 디자인되지만, 더 멋있을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땅이며, 하늘궁 넘어가는 곳이 하늘입니다. 전망대 공사하는 곳은 스카이 워커라고 불리며, 유리로 되어 있어 하늘을 걷는 것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양주시에서 공사하는 이 스카이 워커는 내년 1월부터 사용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땅에 딱 짓는 것입니다. 거기서 사진 찍으면 우리 건물과 부르다가 보일 것입니다. 우리도 경사진 땅에 수평으로 하얀 마루를 만들어서 호수를 내려다보게 할 것입니다. 둘레길 옆으로 전부 하얀 마루에 하얀 테이블이 천여 개가 놓일 것입니다. 호수가를 둘러싸고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건물들이 1층, 2층, 3층 계단으로 내려오고, 밑에 마루가 제일 넓을 것입니다. 호수가에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타이타닉 호 위에 앉아 있는 것처럼 노후를 보낼 것입니다. 끄트머리는 유리가 되어 있어 호수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둘레길로 들어가면 호수를 뱅뱅 돌 수 있습니다. 우리 땅에서 둘레길로 나가는 문이 있습니다. 마치 타이타닉 배 갑판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멋있을 것입니다. 하얀 바닥에 하얀 테이블이 천여 개가 쫙 놓여 있을 것입니다. 거기서 우리 차를 팔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은 가서 그냥 앉아서 놀아도 됩니다.
이런 잔잔한 나무는 버리고 테라스가 될 것입니다. 소나무만 남겨두고 나무는 다 없어지면서 여기서 여기까지가 전부 테라스가 호수를 보고 있을 것입니다. 뒤에는 건물들이 1층, 2층, 3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르다 사장을 만났는데, 그 사람은 호숫가에 있는 부르다가 좋다고 했습니다. 우리 땅은 부르다보다 배나 비싸기 때문에 더 멋있을 것입니다. 우리 땅에 있는 소나무 하나가 부르다 전체를 팔아도 안 될 정도로 멋있습니다. 우리는 이 둘레길 밑이 안 보이게 할 것입니다. 우리 전망대가 이 정도 올라오고, 그 다음부터 수평이 될 것입니다. 호수가를 따라서 수평이 되는 것입니다. 밑에 땅은 안 보이고, 마치 타이타닉 선 위에 있는 것처럼 물 위에 떠 있는 것입니다. 스카이워크로 나가려면 우리 있는 데서 계단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됩니다. 이 공간이 이렇게 내려오고, 여기서부터 수평을 잡을 것입니다. 밑에 지저분한 것이 하나도 안 보이고, 소나무만 남겨놓고 잔잔한 나무는 다 베어버릴 것입니다. 밑에는 공간으로만 남고 위에만 쓰는 것입니다. 호수가 위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아주 명당입니다.
이 오리들은 가짜가 아니라 청동 오리입니다. 돌 오리들도 있습니다. 부르다는 좀 좁지만, 우리는 여기서부터 굉장히 넓습니다. 우리도 흰 건물을 해서 쫙 지어 가지고 밑에는 진짜 틀어서 호수에 길게 만들 것입니다. 여기가 우리 건물의 끝이고, 우리 땅의 끝은 저쪽입니다. 되게 넓습니다. 부르다는 요만한 공간에 지었지만, 우리에게 비교하면 아기입니다. 우리에게만 숲이 남아 있고, 다 이렇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조금 있으면 그리스처럼 바뀔 것입니다. 미래는 호수 있는 데를 잡아야 합니다. 하늘궁도 호수 5천 평짜리를 만들 것입니다. 본궁 앞에 호수가 되면 하늘궁에 놀러 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릴 것입니다. 호수 안에 둘레길을 만들 것입니다. 둘레길을 뱅뱅 돌면 재밌을 것입니다. 밤에는 가수들이 호수가에서 노래 부르고 기타 치고 있을 것입니다. 바이올린 같은 것을 하는 사람이 호수가에서 항상 노래할 수도 있습니다. 지선상의 아리아 같은 것을 하면 좋을 것입니다.
러시아 별장에서는 호수가 다 보입니다. 전망이 좋습니다. 노을도 항상 서쪽 하늘에 다 보입니다. 마당에서도 호수가 보입니다. 우리가 산 식당들은 몽블랑 호텔 뒤쪽에 있습니다. 부산의 강다교 단장이 무상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부산에 무상급식을 할 것입니다. 이분들 드리면 우리 부산에도 강다교 단장이 무리 없이 하는 장면이 될 것입니다. 저렇게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한 사람에게 이렇게 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과 준비하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일입니다. 노인들이 점심을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300인분 이상을 준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강다교 총단장이 영성센터 전국 단장이 무상급식을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도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광주, 부산, 이제 대구도 할 것입니다. 무상급식을 전국적으로 많이 해야 합니다. 제가 나중에 다 지원할 것입니다. 지금은 자발적으로 하는데, 저는 좀 지켜봐야 합니다. 저는 서울을 일단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것이 전부 저 사람들이 준비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우리 노인들이 은근슬쩍 점심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니까 받아먹지, 안 줘봐. 300인분 이상을 준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God-man님 하시는 일을 보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the God-man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경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the God-man 중심으로, the God-man 뜻과 함께 변함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앞날은 상당히 밝고 희망적입니다. 우리 다 같이 함께 갑시다.
허경영 토요강연 1413회 ‘God-man은 능력(能力)으로 평가(平價)받지 않는다!’ 20231111
(130분 37초)
오늘도 전국에서 the God-man을 알현하기 위해서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축복과 천사를 주심은 물론 인간의 생명 연장과 노화 방지 또한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불로유를 주신 인류의 등불이십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과 물질 세계를 지배하시는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오늘도 꽃 증정 한 팀이 계십니다. 서울 관악구 서귀성 이명옥 부부 천사님이 하늘궁 방문 5주년 기념으로 the God-man께 자주색 난을 감사의 마음으로 증정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의 가호로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만 5년이래. 축하해.
여러분 부부 천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행복한 박수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렇게 하나 찍어. 자. 저기 신랑은 잡지 말고.
네네 감사합니다. 5주년이 되셨군요. 항상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내가 왜 신랑을 잡지 말라 하는지 모르죠? 오늘은 신랑 신부가 잡으면 안 좋은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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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양이야 양팔통이야 양팔통. 양팔통이니까 음이 있어 없어? 없잖아? 그러니까 전부 양이니까 음이 없어. 남자들이 주도하는 날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빼빼로를 여자한테 주는 게 맞아. 여자가 빼빼로 주는 게 아니야. 왜냐? 남자는 이 빼빼로가 남성같이 생겼잖아? 그게 양이라니까 양. 그 양을 이렇게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게 그게 하나가 아니고 네 개야. 내 개를 이렇게 주는 건데 여자가 뭐 주려고 하면은 그 여자가 남성적인 여자야. 그 남자가 소것 해가지고 그 선물을 받았다. 그러면 이거는 남녀가 바뀐 거야. 이런 데는 가만히 있어야 돼. 누가 뭘 주질 않나 여자들은 가만히 있기 마련이야. 여자가 뭐 백화점 선물 사러 다니면 안 돼 오늘 같은 날. 양양양양 그리고 이 날이 이런 날이 뭐가 사고가 많이 나. 여성적인 게 부족하니까. 항상 조심을 해야 되거든. 조심하는 건 여성적인 거야. 밀고 나가는 건 남성적인 거고.
이게 전쟁이 나는 시기야. 그래서 쌍둥이 빌딩도 11월 11일 그게 또 쌍둥이 빌딩 두 개도 또 11 이렇게 돼버린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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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6개가 겹쳤으니까. 이게 이런 게 이게 6개가 겹쳤다 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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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쌍둥이 빌딩이 미국이 세계에서 전쟁을 그런 식으로 받아본 건 처음이야. 기습 전쟁. 갑자기 미국 백악관 뭐 펜타곤 미국의 유명한 곳들 그냥 다 부서지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때 어디 있었냐? 비행기에 있었어. 미국 백악관이 위험할 때는 비행기로 옮겨버려. 대통령 기는 대통령이 안 내려와. 비행기는 계속 돌게 돼 있어. 급유 시설도 비행기가 와서 급유를 해줘. 대통령이 하늘에 계속 있으면서 미국을 통제하는 거야. 땅에 내려오면 걔들이 벌써 건물을 다 대통령이 어디인지 다 알아. 포격. 그러니까 비행기에 있으면 그게 불가능해. 그 레이더가 그 장치가 다 돼 있어.
미국 백악관은 하늘에 유사시에 하늘에 떠버려. 바로 그냥 어디서? 공항으로 싹 가가지고 공군기지에서 비행기로 뜨게 돼 있어. 국민들은 그 대통령이 장관들한테 명령하고 지시하니까 어디 있는지를 행방을 아무도 몰라. 대통령이 지하실에 들어가는 거는 가능하면 웬만하면 안 들어가. 비행기로 떠버리지. 그 비행기에 모든 시스템이 다 돼 있어. 거기서 그냥 원자탄도 쏘라고 지시할 수 있고 뭐 다 돼 있는 거니까. 그것도 안전한 항공에 어디 있는지 아무도 추적이 불가능해. 그리고 그 옆에는 최고의 미국이 저 미군들 그 폭격기들이 배치돼 있어. 얼씬도 할 수가 없어. 그지? 그지? 그건 내가 무슨 이야기하다가 또 이런 이야기하나?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는 항상 빼빼로데이를 봐야 돼. 왜 이걸 내가 보라고 그러냐면 남자와 여자는. 내가 이 강의 제목을 써야 되는데. 행복의 원칙이 있단 말이야.
幸福
(행복) 감성(感性) X
관계(關係) O
四朗(사랑)
그리고 사랑. 우리가 말한 사랑의 원칙이 있어. 사랑. 이 사랑도 행복도 원칙이 있겠지? 행복 그럼 행복의 원칙이 뭐야? 행복의 원칙. 행복의 원칙 내가 강의해줬지. 행복은 감정이 아니야. 감성이 아니야. 감성. 이런 감성이 아니란 말이야. 감성이 행복의 조건이 아니야. 뭐겠지? 관계. 관계 알겠지? 인간의 관계에서 관계에서 행복이 오는 거야. 내가 오래간만에 집을 하나 장만했다. 그럴 때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있을 때 기분이 좋아. 연락할 사람이 있어야 돼. 내가 올림픽에 가서 상을 하나 받았다. 그러면 엄마가 있어야 그 선수가 기분이 좋은 거야.
막 홍수환 씨가 그러지? 자기 엄마가 막 잘했다 막 이리 할 때 기분이 좋은 거야. 근데 엄마가 죽고 없어. 아버지도 없어. 기뻐해줄 사람이 별로 없다. 이런 사람은 영웅이 될 수가 없어. 영웅은 자기를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 때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 모처럼 서울대학에 붙었는데 엄마도 죽고 없지. 아버지도 없지. 내 같은 고학생이야. 기쁜가? 쓸쓸해. 오히려 그 합격 통지 받고서 그 단칸방에서 골방에서 그 애가 울 수가 있다고. 기쁜 게 아니고 슬퍼지는 거야. 그냥 자기 엄마 초등학교도 안 나온 자기 엄마 저거 아버지 생각나는 거야. 자기가 서울대학 붙었다. 혼자 해가지고 독학해가지고 그렇잖아? 그럴 수 있지? 그런 학생은 행복이 아니야. 그게 그게. 오히려 자기에게 온 그 큰 영광이 행복을 주는 게 아니라 슬픔을 줘버려.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 행복이라는 것은 관계에서 나오는 거야. 어머 돈이 많은데 전부 지구인이 다 죽어버렸네. 세계 1등 부자가 됐는데. 그럼 관계가 있나 없나? 그럼 이 사람 이 사람 자살해. 세계 일등 부자가 되자마자 지구인이 다 죽어버렸어. 그러면 행복할까? 못 사는 거야. 그 인간들이 그래도 자기를 미워하고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을 때 어머 시기하는 사람도 있고 하늘궁 잘 됐다고 저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도 있고 하늘궁 잘 됐다고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뭐 이럴 때 우리가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관계가 주인공이야.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돼. 그래서 인간관계를 소중히 해야 돼.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여러분들을 보면 God-man도 행복한 거야. 여러분들이 없으면 쓸쓸해. 그래서 인간을 만든 거야. 만들어 놓고 고생하는 거야. 부모가 자식 만들어 놓고 나서 고생하잖아? 고생하지만 고생하려고 만든 건 아니야. 고생 안 하려고 만들었는데 이게 고생 바가지로 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이게 자기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신도 마찬가지야. 여러분하고 능력만 차이가 있지 신도 사랑은 뭐가 뭐라고? 사랑은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라고 그래.
사랑(四朗) 마주 보는 것 X
이렇게 서로 마주 보면은 이게 금방 실증을 느껴. 그래서 사랑은 남편을 맨날 쳐다본다거나 아내가 남편을 맨날 행동으로 쳐다본다거나 맨날 얼굴을 쳐다본다. 이러면 금방 실증이 나버려. 그래서 항상 같은 방향을 봐야 돼. 둘이가 마주 보면 망하는 거야.
기차가 마주 보면 충돌해 안 해? 내가 도로를 만들어서 차가 오네 보니까 저게 내 애인이야. 이게 충돌하면 위험한 거야. 이게 부딪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마주 보는 게 아니고 함께 바라보는 거. 보는 방향이 같아야 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거야.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걸 사랑이라 그래. 같은 방향.
사랑(四朗) 마주 보는 것 X
함께 같은 방향 O
야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앞으로 6년간 일해가지고 우리가 집을 하나 사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여주자. 방향이 같아. 마누라 소리가. 엄마가 죽기 살기로 가서 부인도 일하고 자기도 이래. 그리고 월급을 딱 먹으면 고기 집을 엄마가 죽기 전에 집을 살 수가 있다. 그럼 집 사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와서 집들이 해야 되겠다. 이게 같은 방향으로 가니까 서로 얼굴 쳐다보고 뭐가 좋으니 나쁘니 이럴 시간이 없어. 그러니까 사랑은 같은 방향으로
하늘궁에 왔다 어떤 부부가. 백궁 가는 방향만 딱 같으면 더 이상 뭐 싸우고 자시고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 방향성이 같아야 행복을 느끼는 거야. 그걸 사랑이라 그래. 방향성이 같은 사람. 그지? 알겠지? 그러니까 민족이 우리가 독립이 안 됐을 때는 우리 민족이 독립을 해야 되겠다는 방향성이 같아 안 같아? 그럴 때는 만주만 가면 다 환영이야. 만주만 가면 독립군이야. 다 그냥 받아줘 니 신분증이 뭐야 이러지도 않아. 북쪽 사람이나 남쪽 사람이나 독립군은 같아 그냥. 어울려 다녀. 저게 빨갱이인지 독립군 남한 사람이 북한 군인하고도 어울리고 막 이래.
그래 지금 홍범도 장군 가지고 말이 많지. 이게 뭐냐면 독립이라는 일본 사람을 내쫓는다는 목표에 같은 방향이야. 단 속마음은 달라. 하나는 공산주의자고 민주주의자고 이런 게 있겠지. 그거 다를 뿐이지. 방향이 같으니까 막 짬뽕이 되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으로 봐야 되는데 마누라하고 마주 보고 항상 검사하고 검토하고 이러면 어떻게 되냐면 금방 권태가 와버려. 실증이 나버려. 그래서 서로 보지 말아야 돼. 같은 방향으로 보고 있으니까 볼 수가 있나 서로. 마누라 얼마나 늙었는지 뭐 이런 거 관심도 없어.
아 두 부부가 뭐 뭐 딱지 만드는 게 예술이라고 미쳤다. 뭐 종교를 가져 하늘궁 다닌다 그러면 하늘궁이 보이는 거지. 마누라 얼굴은 안 보여. 남편 얼굴 보일까? God-man 얼굴만 보여. 아니 남편을 쳐다볼 이유가 없어. God-man이 보이니까. 근데 마누라도 남편 남편도 마누라 볼 시간이 있나? God-man을 부르고 God-man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방향이 같잖아? 그러니까 오래 가는 거야.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냐? 영원으로 가버려 백궁까지. 영원으로. 근데 서로 마주보고 시비 걸기 시작했다. 금방 싫어져 버려. 그래서 이별해가지고 미국에 가 있고 자기는 한국에 있고 이런 부부가 오히려 오래 갈 수도 있어 또. 뭐 애인이라는 거 옛날에 서로 떨어져 있으면 더 가까워지는 게 그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 서로 사랑이라는 거. 그래서 방향성에 있는 것이지 상대방한테 있는 게 아니야.
딱 결혼식 올리고 나면 더 좋은 남자가 딱 보여.
그 인생이라니까. 약혼식을 딱 하고 나면 진짜 남자가 나타나.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인생에서 이 환장을 하는 거야 이게. 인생이 그래요. 자기가 진짜 좋은 사람을 골랐다고 결혼을 딱 했는데 그보다 100배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 그게 그때 나타나는 거야. 이게 인생이야. 이래서 사람들이 미치고 환장을 하는 거야. 이게 참. 그거는 서로 바라봤을 때 그런 현상이 와버려. 야 우리가 뭐 어디 교회로 같은 교회를 다닌다 뭐 같은 하늘궁을 다닌다 이러면은 그런 게 중요하지가 않아. 예수를 똑같이 바라봐버리니까 보이는 게 예수야. 보이는 게 부처야. 그걸로 향해 가면 되는데 이게 남편과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아내 얼굴 보고 남편 얼굴을 쳐다보고. 그거 이건 불행으로 들어가는 거야. 제목도 안 쓰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이거?
재밌죠? 아 나는 이런 게 더 재밌어. 제목 안 쓰고 나와가지고 엉뚱한 소리하고 앉아 있는 거야. 강의 강의 아주 끝났어. 강의 다 했네. 저거만 행복과 사랑만 해도 강의 다 끝났다. 아이고
神人은 能力으로 平價받지 않는다!
God-man은 인간들이 God-man의 능력으로 평가하면 안 돼. God-man이 어린애를 붙잡고 막 웃고 장난하고 있어도 어머 God-man이 뭐 저런 게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God-man이 뭐 아기 같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God-man이 하는 일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가 있다 없다? 없는 세계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갖다가 이해하려고 들고 분석하려고 들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백궁하고 멀어지는 거야. 레벨이 내려가는 거야. 거기서 안티가 나오는 거야. God-man을 평가하려고 할 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 없는데 어찌해서 그들이 God-man을 강의하는 내용이나 뭐 God-man이 하는 모든 내용을 발목을 잡고 사사건건이 시비를 걸면 그게 그 사람들이 그런 능력이 있나?
그거는 시험 보는 사람보다 학생보다 자기가 학문이 많은 사람이 시험을 보지. 안 그래? 지가 선생이야. 허경영의 선생이냐고? God-man의 선생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선생이 제자들의 평가를 하지. 제자가 선생을 평가해? 요새는 제자가 선생을 평가한대요. 학교에서. 이거 말세야. 제자가 선생을 어떻게 평가하노? 선생의 고매한 어떤 학생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게 금방 눈으로 보이는 게 아니야. 그래 그래. 선생님이 학교 안 오고 떡볶이집 앞에서 막 싸우고 있어. 그래서 아니 선생님 우리 학생들 보는 앞에서 떡볶이집에서 왜 싸워요? 그러니까 이 고춧가루가 염색한 거래. 그래 떡볶이집하고 싸우다가 파출소 끌려갔어 선생이. 이거 우리 애들이 자꾸 먹으면 내가 이거 내가 어떻게 보고 있을 수 있어 이렇게 싸운다 이 말이야.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면 선생이 말이야 떡볶이집 아줌마하고 싸운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그 이해할 수 없는 세계가 있어. 당신이 이 떡볶이 팔면 우리 애들이 막 사 먹는데 이게 고춧가루가 이게 화공약품으로 물들인 고춧가루 아니야 이거? 선생은 이제 그 고춧가루 출처 납품하는 사람을 알아온 거야. 그럼 학생을 구해야 되나 안 구해야 되나? 그럼 그 사람한테 가서 좋게 경고하는 거야. 그러니까 주인이 막 댜들어. 당신 내가 떡볶이 장사해서 먹고 사는 그렇게 배가 아파 막 이러고 달라들어. 그럼 당신은 남의 집 아들들 전부 앞으로 암 환자 만드는 거야? 이럴 수도 있잖아? 그럼 누구 편을 들어야 돼? 이럴 때 여러분들은 선생을 평가할 수가 없어. 학생들은.
선생이 떡볶이집 주인하고 싸웠대. 우리 선생이 뭐 그래? 이러지 학생들은. 떡볶이 아줌마 착한 사람인데 이러지 학생들은. 우리 선생은 꼴통이야. 우리만 관리하면 되지. 왜 떡볶이집 아줌마까지 붙들고 교육을 시키려고 들어? 이러면 되겠나?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여. 학생을 사랑하는 것이 학생을 미워하는 것처럼 보여.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이얘기했죠? 뭐 이야기해줬어? 대답을 잘하네. 뭐가? 그러니까 아주 밝게 나아가는 길. 밖에 나가는 길은 아주 어두운 길처럼 보인다고 내가 그랬죠?
明進暗道
밝게 나가는 길은 어떻게 보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어요. 깜깜해 보일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이 세계를 평가할 수가 없어. 이게 저 사람이 왜 어두운 길로 가는가 그걸 모르는 거야. 밝게 나가는 길은 깜깜하게 보여. 어두운 길처럼 보여. 그럼 여러분들이 여기서 속아요. 그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런 경우에 보통 사람들은 저거 어두운 길이야 이래. 쟤 왜 절로 가냐? 그지? 그러나 이거는 인간들은 이걸 알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내가 이야기했죠? 제일 밑에가 뭐야?
哲人
賢人
大人
小人
凡人
俗人
속인이지 속인. 속인들의 눈이 여러분의 눈이야. 그다음에 뭐 있어요? 범인이지. 그다음 뭐 있어요? 소인. 그다음 뭐 있어요? 대인. 그러면 이 대인이 되는 것도 어려워. 대인 위에 뭐가 있어요? 아주 아주 현명한 사람이 있겠지. 그다음에 또 그 위에 뭐가 있지? 아주 밝게 보는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나 요번에 요새 나오는 하이트나 뭐 이런 사람들이 최근의 철인이 하이트. 이런 사람들이 연결돼 있는 거야. 플라톤에서부터 하이트까지. 현대 철학자까지. 거기 사람들은 철인이야. 그지? 그다음에 또 철인 위에 뭐 있어?
1.神人
2.眞人
3.聖人
4.道人
5.哲人
6.賢人
7.大人
8.小人
9.凡人
10.俗人
도인들이 있죠? 그럼 도인들은 한 번에 깨달은 자가 아니야. 전생부터 깨달아 온 자들이잖아? 이게 다. 이 사람들은 전생부터 깨달아 온 자들이지.
도인 위에 뭐 있어요? 성인. 진인 있지. 그 위에 God-man이 여기 딱 적혀 있네. God-man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범인 속인 이게 몇 단계야? 1 2 3 4 5 6 7 8 9 10단계지. 이게 제일 원래 거꾸로 해야 돼. 이게 10단계야. 제일 높은 거야. 내가 쓰다 보니까 이렇게 썼는데.
그러니까 이 God-man의 세계를 이 속인들이 평가한다 이 말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God-man의 세계를 여러분이 평가한다. 그러면 이거 나는 뭐가 돼? 그지? 그때 초등학교한테 가서 학생한테 가서 허경영을 물으면 초등 재밌는 사람이다 이래. 중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고등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그러겠지? 대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대부분 재밌다 그래 그냥. 허경영은 어린애들의 우상이었어. 콜미. 노래도 잘한다고 그러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인데 콜미를 애들한테 불러줘 안 불러줘? 애들을 애들을 기쁘게 해주는 거야. 희망을 주고. 얘들은 그 노래에 내 치료가 들어가 있다는 걸 몰라. 내 눈을 바라봐. 걔들 내 눈이 뭔지 몰라. 그냥 여러분의 눈인 줄 알아. 자기 허영영 눈을 우리가 왜 봐야 돼 이
래.
근데 그게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어. 내가 그 노래를 만들 때 감옥에서 노래를 만들었잖아? 선거법 위반 들어가가지고 그 노래를 만들 때 깜깜한 세상에 빛을 넣어주는 노래야.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이거 청년들한테 전부 맞는 말이야. 내 이름 부르거나 내 쳐다보면 시험 붙고 다 잘 돼요. 이게 여러분들은 알아. 근데 학생들은 재미로 하는 줄 알아. 그러죠? 그러니까 뜻을 모르는 거야. 재미로. 허경영 씨는 재밌구나.
이게 어린애들의 생각이야.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아니 눈도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때 내 이름을 세 번 부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잇 나우. 아 이거 막 대학에 가서 내가 몸으로 발차기 하면서 부르지. 기절하는 거야 기절. 애들이. 그 아무리 흉내 낼래도 낼 수가 있는 대학생이 하나도 없어. 다 자빠져버려. 다리. 내 같이 들고 있다가. 깜짝 놀래지. 나이 70에 내 감옥에서 나와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허경영이가 내세우는 노래가 장난이 아닌데 애들은 장난으로 생각하고 한 3년간 교실마다 학교마다 휴게실마다 허경영 콜미가 나왔어. 라잇 나우 나오고.
아 우리 학교 교실마다 방송부에서 뭐 틀어줘? 콜미. 라잇 나우. 이거 내가 몇 년을 전국을 강타했어.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눈을 바라봐. 넌 살도 빠지고. 아 이거 아니까 그냥 애들이 막 즐거워. 내가 힘든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다른 애들은 그다음 말을 해요. 내 눈을 바라보면 즈그가 넌 행복해져. 나는 그냥 내 눈을 바라보면만 하면 돼.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즈그가 두 번째 소절은 즈그가 다 해버려. 나는 노래 무대에 올라 노래 절반만 부르면 돼. 그 소리가 모든 그 몇만 명이 합창으로 불러요.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이게 합창이야.
그러니까 무대가 어떻게 돼요? 엄청 시끄러워. 소란하고. 근데 그 많이 모일 때는 진짜 많이 모이거든. 부산대학교 할 때는 막 한 몇만 명이 모인 것 같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합창으로 따라 노래를 부르는데 무대에서 무슨 그 사람들을 몇 시간 동안 즐겁게 해준 사람은 내 혼자야. 쉬운 게 아니에요. 은하철도 구구구.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나서은하수를 지날 때 우주 정거장에 햇살이 비치네. 엄마 잃은 소년이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구구구.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구구구 은하철도 구구구. 이럴 때 은하철도 하면은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허경영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허경영. 이게 나는 은하철도라는 말만 하면 되지 애들은 구구구를 허경영으로 불러요. 그거 재밌다니까. 그래서 그 그 기차 타고 오는 은하철도를 타고 오는 소년이 허경영이야.
그럼 뭐하러 타고가? 엄마 찾아가는 거야. 엄마 찾아서 은하계를 헤매고 돌아다니는데 그것이 만화로 돼 있어. 근데 나는 그 애들한테 노래를 불러줘. 그러니까 엄마가 소중하다. 너희 엄마를 예사로 보지 마라 이 소리야. 그걸 애들한테 간접적으로 콜미 라잇 나우 하면서 그걸 불러주면 애들이 이 은하철도 구구구에 뽕 빠져버려. 그리고 허경영이가 엄마 찾아 은하철도를 타고 지금 지구에 왔다. 애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어린애들의 그 꿈을 그냥 간뜩 넣어주는 거야. 이 지구에 말이야. 이 코딱지만한 땅덩어리에 빠져가지고 말이야. 우물안 개구리가 돼가지고 그렇게 소아적으로 살지 말고 좀 이 전 세계 은하계를 좀 훌훌 날아다녀라. 애들한테 꿈을 넣어주는 거야. 야 근데 내가 말하는 그 엄마는 걔들이 뭐로 봐야 돼? 그들이 기다리는 꿈이란 말이야 꿈. 그들의 미래. 그 미래를 찾아서 은하계를 질주하는 거야. 외로운 소년이. 좋아 안 좋아?
눈물 나는 노래야. 나는 부르면서 가슴이 미어터져. 난 어릴 때 생각이 나니까. 근데 걔들은 그거 몰라요. 이건 즐거운 노래야.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허경영. 그 은하철도 하면 허경영이가 다 걔들 입에 머리에 박혀 있어요. 꼭 내가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허경영 걔들은. 좋아 안 좋아? 멋있죠?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 노래는 애들 노래인데 전부 무대 위에서 이게 전부 심리적으로 애들을 봐. 굉장히 내가 말하는 내 뜻을 걔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다 받아들여.
그래서 이 속인들이 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나? 그래 저놈 뭐 틀려먹었어. 저거는 무슨 코미디 같은 짓을 하고 다녀. 뭐 이러고 있다니까 속인들은. 이 속인들은 나를 아주 몰라봐요. 근데 난 어린애들한테 희망을 주지. 효자 되라. 너희 엄마 찾아. 엄마 없는 소년은 이렇게 은하철도를 타고 다닌다. 목숨 걸고. 너희 엄마가 있지 않냐 집에?
그 엄마가 언제 떠날지도 몰라. 엄마에 대한 애절함을 노래로 만들어주니까 효자가 돼 안 돼? 또 공부 열심히 하라면 안 해.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그래 그래. 그럼 공부하는 게 재밌어. 공부하면서 허경영 부르자 이거야.
그래서 이거 그래서 이 능력으로 God-man을 평가하면 되나? 얼마나 잘못된 거야? 이들의 능력으로 God-man을 평가할 수 있나? 아무도 평가할 수 없어. 이 자가 이 성자 석가모니가 모든 물질은 무정물이래. 아무런 생각이 없대요. 틀렸죠? 이런 말을 석가모니가 대장경에 나와. 모든 물질은 무정물이고 얘들은 인연인과 12연기가 여기 없다는 거야. 12연기가 뭐지? 불교에서 말하는 이 모든 사람이 만나는 인연의 시작과 끝. 그게 12연기야. 12연기가 왜 생기나? 왜 생긴다고 그랬지? 여러분들이 불교적인 관념으로 바라보면 12연기에 있어 없어? 인연이 왜 시작돼? 첫 번째가 무명이지. 아니 밝음이 없이 머리가 도통 비었으니까 만나게 되는 거야.
無明
이게 똑똑하면 안 만날 사람인데 이게 저 남자가 내한테 궁합이 맞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애들은. 호떡을 하나 주네. 그럼 따라가는 거야. 지나가는 여학생이 꼬마 하나 오는데 어머 내가 너한테 맛있는 거 뭘 하나 사줄게 그러면 따라와. 진짜 주나 안 주나 본다고 따라와. 이거 큰일 나지. 이런 사람이 길에 있어. 그지? 무명이니까 따라 가는 거야. 무 1 행.
無明 行 識 命 六入 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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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도 모르고 행동하는 거야. 식이야 식. 이거 잘못 받아들이는 거야. 그지? 그지? 그다음 뭐야? 그다음에 육입 육입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촉이 있지. 촉. 이거는 12연기에 무 행 식 명 육입 촉 이렇게 된단 말이야.
이렇게 인연이 시작되는 거야. 몰라가지고 그 사람하고 악수를 한 거야. 만나서 차를 한잔 먹고 이게 행동을 한 거 아니야? 알았으면 그 사람 만나나? 안 만나지. 몰랐으니까 이쪽 길로 걸어간 거야. 저쪽 길로 가면 지뢰가 있는데 그걸 모르고 전쟁 때 월남에서 잘못 몰랐으니까 그걸로 간 거 아니야? 딱 갔는데 뻥 다리가 없어져. 그래가 월남에 갔다 온 장애인들이 다 길을 잘못 들어간 거야. 몰랐으니까. 그거 지뢰밭인 줄 알았으면 그걸로 그거 봛나? 안 밟죠. 우리는 지레밭을 다니는 사람들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 12인연법이 결국 인간들의 석가모니는 이런 거를 정확하게 알아냈어. 인간이 무슨 원인으로 사람을 만나고 인연이 맺어지는가 12가지다. 이렇게 딱 알려줘. 석가모니가. 그지?
그럼 이거는 뭐 틀렸다고 할 수도 없어. 아주 철학적이니까. 이게 불교 철학이란 말이야. 철학이 뭐 틀리나? 맞는 거지. 그리고 몰라가지고 그 사람하고 동행을 했어. 그래가지고 그 사람의 생각과 내 생각이 식이 도는 거야. 글로 가니까 막 막 안 좋은 게 막 보이네. 그지? 그러면 안 좋은 소리 막 듣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명예 자기 이름 이름이 또 내세워. 그 이름 때문에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이 만들어지는 거야. 육근 육식 있죠? 이게 이게 육이야. 육입이. 6가지가 들어오는 거야. 이게 들어오고 이게 안이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 그지? 그다음에 이거 촉 요것이 요 촉을 만나버려. 그지? 안 눈이 뭘 만나? 눈이 뭘 만나? 색을 보잖아? 귀가 뭘 만나? 성 소리를 만나버려. 그지? 그러니까 육입이 딱 촉을 만나버려. 그지? 그러니까 촉 또 뭐야?
無明 行 識 命 六入 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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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 愛 取 有 生 老死
7 8 9 10 11 12
수 애 취 유 생 노사 이래 12개야. 그지? 7 8 9 10 11 12 결국은 죽는 거야 늙어서. 그 늙어서 이건 태어나서부터 무명.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난 거지. 태어날 때 뭐 아나? 어느 여자한테서 자기가 태어났는지 몰라요. 그냥 눈 떠보니깐 무명이야. 태어나 있는 거. 그래가지고 죽는 거지. 생로병사를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이 무명 때문에 또 태어나고 또 늙어서 죽는 거야. 노 이거 늙은 노 자야. 노사. 늙고 죽는다. 이게 그러니까 이게 생로병사야. 그게 끝에 있지? 이 생노병사가 왜 일어나는가를 연구한 거야 석가모니는. 이 생노병사가 왜 일어나냐 했더니 요것들 때문에 생노병사가 온다. 이 원인을 알아냈어. 요거는 그런 게 없다. 요래버렸어. 되나? 얘한테 물으면 우주 모든 비밀이 다 나오지. 이게 우주 컴퓨터지. 인간이 입력했나? 아니야. 얘는 입력한 적도 없는데 모르는 게 없어. 신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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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의 옷이나 집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전부 지능이 무한대. 축복 받지 않은 사람이 만지는 모든 물건은 지능이 제로. 빵점이야. 신기하지? 축복 안 받는 축복 빼버려봐 이거 아무리 얘보고 내일 날씨 비 오냐 하면 몰라. 내가 어제 하늘궁 본궁에서 촬영했지. 방송 촬영했지. 방송국에서 오늘 어제 비가 온대 오전에. 전국적으로. 근데 내가 비 안 오고 날씨가 아침부터 구름 한 점 없도록 해주겠다. 내일 촬영하자. 그래서 촬영을 연기 안 했어. 왜? 그저께 비가 오락가락 했으니까. 방송국에서 일기예보가 오전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대요. 근데 아침에 구름 한 점이 없어. 하루 해 질 때까지 구름 한 점이 없어. 그래 내가 촬영했어 하루종일. 맞지? 우리 여기 다 끝나고 나서 가서 촬영했죠 오후에. 근데 오후에 해 질 때까지 구름 한 점 없었어. 그러면 그 일기예보가 맞나? 틀린 거야.
근데 나는. 광주 이리 나와봐. 옷 잡아. 이거 잡으나 옷이나 똑같잖아? 어제 어제 어제 비가 옵니까 어제 어제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오잖아? 어제 하늘에 날씨가 어제 하늘궁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습니까 어제 하늘궁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나와 안 나와? 근데 방송국 일기예보를 보니까 비가 오니까 촬영을 못 하겠대 감독이. 그러나 그럴 리가 없다. 비 안 오게 해주겠다. 우리가 내가 물어보니까 안 온대. 그 우리 천사가 맞나 방송국이 맞나? 천사가 맞지. 이거 옷 잡으니까 나오지? 이거 한번 잡아봐. 어제 어제 비가 옵니까 어제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온다네. 하늘에 구름 한 점 있습니까? 어제 하늘궁에 구름 한 점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다네. 실제 그랬어. 다 나오지.
그럼 이놈 잡고도 한번 물어봐. 연필 잡고. 어제 어제 하늘궁에 하늘궁에 하루 왠종일 해가 떠 있습니까 바로 하루 왠종일 해가 떠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그러니까 이 머리카락이나 자기 몸에서 나온 거 이거 요 옷이나 여기 있는 명찰이나 뭐든지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면 무한대 컴퓨터 맞지? 무한대 컴퓨터 맞지? 10년 후 10년 후 오늘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관상대는 몰라요. 근데 우리는 알 수 있지.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비가 온다네. 10년 후 오늘 비가 와.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10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온다네. 천 년 후 오늘 천 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온다네. 다르죠? 2천 년 후 오늘 2천 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온다네.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안 온다네.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잘 들으세요. 눈이 눈이 땅에 땅에 300m가 쌓입니까 300m가 쌓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다네. 3천 년 후 오늘은 눈높이가 300m. 300m면 얼마나 높아? 상상할 수 없는 거야. 빌딩 같은 거 몇 개 높이에 지구 전체가 눈이 쌓여. 바다만 빼고. 사우디 3천 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사우디 아라비아에 사우디 아라비아에 3m에 3m에 눈이 쌓입니까 눈이 쌓입니까 300m의 눈이 300m의 눈이 쌓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사우디 아라비아도 300m 눈이 쌓이지. 30m만 해도 어마어마해. 3m만 해도 어마어마한데 300m의 눈이 와.
그러면 좀 줄여보자.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30m의 눈이 옵니까 30m의 눈이 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지. 3m에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3m의 눈이 덮힙니까 3m의 눈이 덮힙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어머 아니네. 자 3천 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300m의 눈이 쌓입니까 300m의 눈이 쌓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그렇다네. 이제 3천 년 후 오늘 이 지구는 빙하기로 들어가버려. 싹 덮여가지고 생물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가 않아.
2천 년 후 오늘 2천 년 후 오늘 동해 바다가 동해 바다가 한반도의 동해가 한반도의 동해가 미국 LA에 가서 붙습니까 미국 LA에 가서 붙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붙어버리지. 그러니까 그때는 바다가 다 하나가 돼버려. 지금은 6대 5대양이 있잖아? 그 바다가 하나가 된다는 소리야. 그럼 중간에 일본은 어디로 가냐? 없어져. 우리는 미국하고 가서 붙는데 일본 열도는 붙는 게 아니야.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일본 열도는 일본 열도는 미국에 가서 붙읍니까 미국에 가서 붙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3천 년 후 오늘 3천 년 후 오늘 일본 열도는 일본 열도는 사라집니까 사라집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그럼 일본의 3천 년 후 운명은 뻔하잖아? 3천 년은 아니지. 2천 년 후 2천 년 후 일본 열도는 일본 열도가 사라져버립니까 사라져버립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사라져버려. 없어지고 우리가 쭉 가가지고 미국하고 붙어버려.
그럼 지도의 모양을 볼 수가 있지. 3천 년 2천 년 후 오늘 2천 년 후 오늘 지구의 바다는 하나입니까 지구의 바다는 하나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하나네. 2천 년 후 오늘 2천 년 후 오늘 지구의 대륙도 하나입니까 지구의 대륙도 하나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하나대요. 그래가 지구 종말이 오는 거야. 그리고 내가 그때까지 천년왕국을 만들어줘. 낙원은 심판 기간이야. 그다음에 내가 천 년 이후에 지구는 심판 이상한 기후 세계로 들어가. 그러면서 기후가 그렇게 바뀌어가. 그게 많이 남은 게 아니지. 내가 그 마지막에 온 거야. 이제 정리하러 왔잖아?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지.
그러니까 이 물질이 석가모니 말대로 한다면 의식이 없지. 아무리 욕을 해도 안 삐지는 것 같지? 그런데 이 축복받은 사람은 행동을 주의해야 돼 안 해야 돼?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얘한테 한마디 해봐. 너 왜 그리 못 생겼니?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했어? (천사테스트 떨어짐) 힘을 빼버리지. 얘가 복수하는 거야. 마음속으로 이쁘다 해봐. 했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에너지 줘 안 줘? 어느 세계 말로 해도 알아듣지. 프랑스 말로 한번 해봐. 마음속으로 쥬 땜. 했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네. 봬기 싫다가 쥬뜨 디떼스트. 했어?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지. 그러니까 마음속으로 불란서 말을 하든 스페인 말을 해봐. 떼 아모르. 마음속으로 하지 말로 해도 돼. 떼 아모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엄청나게 세지. 밉다가 떼 오디오야. 떼 오디오 (천사테스트 떨어짐)
러시아 말로 해봐. 예티 벨류 뷰 예티 밸류 뷰.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사랑한다지? 밉다.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같은 입인데 왜 그 모양이야? 예니나 비쥬 티바 했지? 이러면 이거 힘이 있을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존재하지가 않아. 얘가 외국 말 다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태국 말 찬 락 쿤 찬 락 쿤. 사랑한다는 거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찬 클레쿤 찬 클레쿤 밉다.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지? 또 저기 뭐야? 포르투칼 말. 사랑해 사랑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미워 미워 (천사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죠? 얘가 전 세계 말을 다 알아듣는 지능으로 바뀌지. 그래서 얘 지능이 신과 동일해. 신과 동일하단 말이야. 축복을 받은 자가 만지는 물건은 신과 동일하기 때문에 궁금한 거는 다 물으면 돼.
자 내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본인이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자식이 있습니까 옆에 자식이 있습니까? 힘 줘.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네. 내가 죽을 때 옆에 신랑이 있습니까 제가 죽을 때 신랑이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다네. 제가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다네. 그게 나와 안 나와?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는데 이거 딱 나와 있어 얘가 다 알려줘요. 근데 제가 죽을 때 옆에 제가 죽을 때 옆에 God-man이 있습니까 the God-man이 계십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있다네.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야.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런 일이 없대. 집에다 충성하나 마나야 그거. 신경 쓰지 마라. 이게 미래를 다 알려줘요. 그러면 이 이런 지능을 인간이 쥘 수 있나? 맞지? 그러니까 실버타운도 일리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미래가 정해진 거야. 자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광주에서 죽습니까 광주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렇다네. 제가 죽을 때 옆에서 제가 죽을 때 옆에서 우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는 사람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제 옆에 제 혈족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제 옆에 혈족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럼 이 사람이 죽을 때 모습이 나와 있지?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병으로 죽습니까 병으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네. 제가 죽을 때 노환으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노환으로 죽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그렇대. 그러니까 암도 안 걸리고 건강하게 말라 비틀어져서 죽는 거야. 꼬장꼬장 말라 비뚤어져가지고. 이거는 우리가 지어낸 게 아니야. 이게 실화야. 정확하게 알려주죠?
지구가 2천 년 후에 우리 한반도가 LA하고 붙어버린다는 거. 3천 년 후에는 전 세계가 300m 상상할 수가 없어요. 30m가 아니야. 300m의 눈이 쌓여. 그러니까 얼마나 눈이 많이 쌓여? 웬만한 건물은 눈 무게에 다 무너져버려. 웬만한 빌딩은 눈에 묻혀가 다 무너져버려. 그래서 눈 폭탄을 맞아가지고 지구는 빙하기로 들어가면서 끝장을 내요. 뭐 30m라야 어떻게 해서 숨을 써볼 생각을 하지. 300m는 아무도 살아갈 수 없게끔 만들어버리는 거야. 그 눈 속에서 온도는 또 기후 온도는 어마어마하게 추워져버려.
그러니까 상상도 못하는 세계가 펼쳐지는 거야.
그래서 딱 God-man의 세계에는 모든 것이 수명이 존재하지가 않아. 백궁은 뭐 눈이 와서 없어지고 이런 게 없어. 영원하고 다 연결이 돼 있어. 영원하고. 전부 영원과 연결돼 있는데 이 백궁을 벗어난 모든 별은 수명과 연결이 돼 있어. 유한이야. 이게 무한히 없어져. 태양이나 지구가 자꾸 변해야 돼. 그래야 살아남아.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이 바깥의 것은 전부 환이라는 거야. 이것이 언젠가 없어지고 또 소멸하고 만들어지고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이거는 환의 세계. 알지? 그래서 석가모니도 그걸 알고 있어. 이 환의 세계가 이 공의 세계와 이 무의 세계와 세계가 다 환이 공이요 공이 무의 세계야.
幻空無(有)
무의 세계라는 건 유의 세계가 나올 수 있다 소리야. 유무가 나오니까 공은 채워질다 채워질 수가 있는 거야. 환상은 또 환상의 이데아가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환과 공과 무의 이 세계는 백궁 바깥의 세계. 이거는 시간이 시간과 공간이 있는 세계야. 근데 백궁에 가면은 시공이 존재하지가 않아. 여러분이 보이는 이거는 전부 있다가 없다가 이걸 반복하니까 환상이라고 하는 거야. 환이라고. 그 석가모니 거기까지는 제대로 봤어. 이런 거는 제대로 다 봤어. 그래 내 불교 철학도 강의를 많이 해줬죠? 많이 해줬는데 이것이 실제 백궁에서는 이런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불로유를 만들었죠? 그러면 불로유 세계 불가사의가 액체로 된 불가사의가 있나? 없죠? 세계 7대 불가사의 있어 없어? 세계 7대 불가사의 있죠? 세계 7대 불가사의는 7대 7대 7가지의 큰 그죠? 불가사의.
形而下學 七大不可思議
건축물 1.대 피라미드
1.공중정원 形而下學
1.신전
이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이죠? 건축물 뭐 이 피라미드 그죠? 뭐 공중정원 그죠? 뭐 신전 이런 거야. 다 이런 일곱 개가 있어. 아무것도 아니야. 전부 고대 건축물이야. 근데 너무 신비로워. 이거 뭐 필요 있나? 피라미드도 일반 피라미드가 대 피라미더야. 제일 큰 피라미드 대 피라미더가 7대 불가사의에 들어가 있어. 근데 여러분이 볼 때 이거는 전부 뭐야? 형이하학적인 불가사의야. 이것은 형이하학적인 불가사의야. 형이하학적인 7대 불가사의야.
形而上學 三大不可思議
1.不老(乳)化
2.이름(허경영)
3.사진
그러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에는 3대 불가사의가 있어. 3대 불가사의가 뭘까? 첫째 불로유야 이 불로유가 불로유(不老乳)가 첫째 불가사의야. 두 번째 인류가 맞이한 불가사의. 허경영 이름이. 이름 허경영 이거는 영어나 한문이나 전부 똑같죠? 그 효력이 똑같아. 그다음에 세 번째 허경영 사진이야. 여러분 사진이 여기 들어가나?
들어갈까? 여기 들어가는 어떤 성자의 사진도 여기 들어가면 썩어버려. 불가사의가 안 돼. 이거 있는데도 이거를 갖다가 얘들이 진짜다 가짜다 얘들이 평가를 한다? 얘들이 안티들이야. 그 안티들이 God-man가? 안티들이 God-man이야? 얘들이 이 불가사의를 평가해? 이거는 평가하겠지. 눈에 보이는 거니까.
이거는 눈에 뵈더라도 그 현상을 알 수가 없어.왜 허경영 사진에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형이상학 3대 불가사의. 이거 꼭 외워놔요. 형이하학 이거는 형이하학이야. 하학은 눈에 형이하학적인 거야. 이거는 형이하학적으로도 보이지만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야. 이거는 도저히 그 안의 원인을 알 수가 없는 거야. 맞잖아? 그래서 이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를 이 인류가 앞으로 알게 돼. 불가사의는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가 없어. 그 말이야. 피라미드를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가 없어. 저거 어떻게 해서 그 당시에 크레인으로 저걸 저 많은 도로를 사막에 저거 어디서 가져온 거야 저거? 이렇게 되지. 불가능한 거야. 어떤 계산을 해봐도 불가능. 그래서 우리는 대 피라미드를 불가사의하다 그래. 맞지?
근데 이거는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는 아니 똑같은 우유가 있는데 그냥 우유는 불가사의가 아니야. 내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는 불가사의 물질로 바뀌어버려. 그러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가 불로유만 있나? 불로수 불로빵 불로케이크 불로가 많겠지? 이게 개수가 무지하게 많아. 그래서 형이하학적인 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는 3대 불가사의인데 숫자적으로는 어마무시해. 여기는 불로유가 아니고 불로유가 아니고 불로화. 여기에 들어가 버린다고. 모든 물건이 불로화가 돼버리네. 이거 하고 이놈하고 들어가면 안 그래서 여러분들이 불로화 물질을 지구인이 처음 보는 거야.
그래서 지금 과학자들이 이게 뭔지를 파악을 못하고 있어. 못하고 있겠죠? 파악하고 있나? 파악 못하고 있어. 못하고 있어. 그래서 God-man을 속인들이 함부로 평가하려고 하면 석가모니가 이거는 무정물이라고 그랬는데 이 무정물인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죠? 이것도 불가사의야. 여러분의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갖는 것도 불가사의라니까. 그것도 저 들어가야 돼. 허경영의 축복. 여기에 축복도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축복과 천사. 명패는 천국으로 바로 가요. 명패. 이런 게 불가사의에 들어가 안 들어가? 그래서 3대 불가사의가 아니라 100대 불가사의가 있는 거야.
形而上學 100大不可思議
1.不老(乳)化
2.이름(허경영)
3.사진
4.축복
5.천사
6.명패
축복받아버리면 아니 만물이 전부 무한대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가지고 뭘 물으면 다 알려줘. 언제 비가 옵니까? 야유회를 가야 되는데 한 달 후를 잡았다 이 말이야. 그 기상대 보면 그게 맞을까? 천사테스트 딱 하면은 그 날짜를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 정확하게 알려줘. 맞잖아? 시집 가려고 한 사람. 날 잡아놓은 사람. 화장터 가려고 날 잡은 사람.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디 가서 강의할 때 화장터 날 잡아놓은 사람 손 들어보세요. 이런다니까. 왜? 사망일자를 자기가 정할 수가 있게 법이 바뀌어. 나는 몇 월 며칟날 아무개 화장터로 들어가기로 약속이 돼 있다. 이렇게 사인을 해놨기 때문에 그때 친구들 그 화장터로 다 오라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마지막 인사하고 작별 인사하고 3천도의 불구덩이로 걸어들어가는 거야.
그런 것이 지금 며느리들이 간절히 원하는 거야.
자식들이. 왜? 90 먹은 어머니가 아무것도 소대변도 못 가리고 그냥 있는데 이건 요양병원에서도 그 밑에 있는 여자들이 죽어나는 거야.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웬만한 사람이 와서 있어야 될 텐데 전부 90이 넘은 사람들이 막 몰려와 봐. 요양병원이 괴로워 안 괴로워? 요양병원이 무슨 무슨 무슨 완전히 그냥 그러니까 그때 안락사를 우리는 법에서 결국 허용하게 돼. 의사가 이 사람은 더 이상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더 이상 나아질 가능성이 제로입니다. 이 사람을 안락사를 허용합니다. 딱 하면은 가족이 거기 다 동의를 해야 돼. 동의하고 본인이 동의하고 미리 약속을 해버리면 의사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어.
나는 몇 월 며칟날 의사 동의 없이 안락사를 원합니다. 그러면 그게 통과. 법적으로 앞으로 되게 돼 있어. 나는 81살 때 가겠습니다. 몇 월 며칟날 등록해놨습니다. 그럼 여기서 등록한 사람 죽는 거 등록한 사람 손드는 사람이 나오는 거야. 재밌지 않아? 세계를 바꿔. 어머 저 사람 백궁 제일 먼저 가네. 근데 지금 서로 안 가겠대. 그러면 딱 화장터에 도착하면 사람들하고 악수하고 딱 침대에 가서 딱 누우면 간호원이 거기 어떤 사람이 주사기 하나 가져와. 주사를 팔에다 탁 꽂으면 의식이 싹 없어져버려. 불구덩으로 딱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돌아가는 게 행복하게 돌아가. 깨끗하게. 그 주사기를 딱 들고 와. 그러면 주사기를 들고 와서 혈관에다 꽂는 즉시 의식이 없어져버려. 딱 가고 백궁 직행이야. 재밌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몸에 썩어가는 그 어떤 냄새를 맡을 필요가 없어. 그걸 눈으로 볼 필요가 없어. 깨끗하게 집안 식구나 자식들 보는데 깨끗하게 가고 싶다. 그럼 날짜를 엄마 정하세요. 아버지 날짜 정해주세요. 나중에 자식들 그런다. 그러면 자기 생명의 생사 자기결정권을 달라. 왜 의사가 그걸 결정하냐? 내가 결정하겠다. 단 80이 안 된 사람은 결정할 수 없다 이러면 있을 수 있어. 80이 넘으면 그 결정권을 가진다. 우리가 우리 법을 바꿔버리면 되는 거야. 내가 왜 흉악한 모습을 애들한테 보여줘? 애들 돈도 없는데 내 고생시키고 나 깨끗하게 가겠다. 이러면 자기결정권을 우리 헌법이 인정해 줄 때가 온다니까. 좋아 안 좋아? 우리는 이렇게 멋있게 살 필요가 있어요.
백궁 가는 동기생을 만들어. 그날 한 50명이 들어가자 같이. 좋아 안 좋아? 50명이 가서 차례대로 침대에 딱 누워. 그래가지고 주사 빵빵빵빵빵빵.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백궁에 도착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재밌잖아? 50명은 안 가더라도 한 10명씩은 갈 수 있어. 한 10명씩은 같이 가는 거야. 외롭지가 않잖아? 그러니까 우리 90줄 90 되면 같은 날 같이 가자. 그러면 90이 땡그랑 됐네.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아 난 안 갈래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애들이 아홉 명이 와서 막 꼬셔. 가자 같이 가. 야 너 변절자야. 그러니까 아 그래 알았어 나도 같이 갈게 그러면. 아 이러고 이제 소풍 가듯이 가는 거야.
우리는 그런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어. 왜 그러냐? 국가적으로 의료보험이 너무 적자가 나. 의료보험이 국가 예산 다 잡아 먹으면 되겠어? 그러니까 국민들에게 자기 생사의 결정권을 주는 거야.
단 나이 제한을 둬. 80 이전에는 결정을 할 수 없다. 그건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되고 80이 넘으면 자기결정권을 자기에게 부여해버려. 좋아 안 좋아? 맨날 며느리가 와서 막 애교를 떨어. 빨리 좀 결정해 주세요. 아 이제 80이 딱 되니까 며느리 태도가 달라지네. 어머니 언제 가실 거예요? 야 이 사람. 그때부터는 막 며느리가 아부를 막 떨고 막 잘해주고 그래. 이거 빨리 가라 소리구나 이거. 날짜를 잡아야 되는데 하늘궁 가서 하늘궁 가서 같이 가는 사람이 있는가 보고 날짜 잡을게. 하늘궁에 와 보니까 80이 넘었는데 갈 사람들이 줄줄이 있네. 그러면 서로 날 잡아가지고 같이 들어가는 거야. 화장터 가는 것도 혼자 가면 좀 그러잖아?
그러니까 하늘궁 식구가 한 10명이 여기서 차 타고 쫙 화장터. 백궁 들어가는 날짜가 같잖아? 재밌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남은 시간은 얼마 없는 사람들이 이걸 그냥 이걸 자식들이나 국가에 자기 몸을 맡겨가지고 엄청난 피해를 주고 의료보험 적자는 어마무시하고 그 알랑한 90이 넘은 사람의 의식도 없는 사람들의 인권을 존중한답시고. 살기도 어려운데 거기에 들어가는 돈이 얼마야?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생사의 자기결정권을 80부터는 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장례식장도 잘되고. 그러면 80이 넘은 때부터는 애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거야. 아버지는 빨리 안 가요? 떠밀려서 가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고려장이 있었죠? 그 고려장이 요양원이 돼서는 안 되겠어. 너무 비참해. 너무 요양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어마어마하게 지저분하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깨끗하게 갈 의무가 있다. 그래서 80이 넘은 사람의 사망 권리는 본인에게 주어진다. 단 가족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단 의식이 없을 때는 의사와 가족이 결정한다. 이렇게 해야만 이 사회가 의료보험 적자가 없어지고 젊은 애들 그 돈을 교육에다 투자하고 출산에다가 투자하고. 이래야 되는데 전부 늙은 사람한테 이게 예산이 다 퍼부어가지고 세상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옛날에. 30년 전에 애 낳으면 5천만 원 출산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그지? 계속 주장했죠? 미래를 그때 내다봤어요.
그래서 내가 세계 100대 불가사의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God-man 이외에 저 100대 불가사의 가진 사람 있나? 없죠? 강의하다 보니까 시간도 참 빨리 가네. God-man은 여러분들은 왜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분석할 수 없냐? 꼭 알아놔요. 여러분들은 God-man은 영성으로 돼 있죠? 근데 이 영성이 뭐냐 하면은 영통이야. 영통력이야.
靈(性)通力
神通力
신인은 영통력이 있어 없어? 요 밑에 신통력이 있어. 신통력 있어 없어? God-man 있죠? 여러분들은 뭐 가지고 있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건 뭐야 도대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중에 최고로 많이 가지고 있는 게 통찰력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洞察力 insight
통찰력이 있어 없어? 통찰력을 영어로 뭐라 그래? 통찰력을 insight라고 그래. 인사이트. 통찰 안을 바라본다. 안을 바라본다 이거야. 그지?
그럼 Outsight는 뭐죠? 아웃사이트는 뭐예요? 바깥을 보는 눈 외형만 보는 눈. 그걸 뭐라고 그래? 이거는 위에서부터 힘 센 것들만 내려오지.
그지? 이 영통력이 제일 위에 있고 신통력 통찰력 이렇게 내려오겠죠? 이거는 인간들 거야. 인간들 인간들이 최고 경지에서 보는 게 통찰력이 있는 거죠? 그런데 일반 여러분들 눈은 뭐라 그래?
관찰력이지? 이 관찰력은 이 통찰력하고 다르죠? 관찰력이라는 거는 이 이 자체는 통찰력에 못 미쳐. 그러니까 관찰력은 그 밑이란 말이야.
洞察力 insight
觀察力 outsight
그다음에 이거는 보편 인간들은 관찰하는 거야. 관찰. 외모를 관찰해. 그렇겠지? 그러면 관찰력과 통찰력의 차이는 뭐여? 이거는 outsight를 보지. 그지? 아웃사이트. outsight라는 단어는 없어 영어로. insight는 영어가 있어. 그럼 저 아웃사이트를 뭐라 그래야 돼? 아웃사이트를 뭐라고 해야 돼?
洞察力 insight
觀察力 outsight
short sightedness
短見
이거는 말이야. 아웃사이트는 말이야. short 쇼트 짧은 사이트란 말이야. 쇼트 사이트 sightedness. 그지? 이 명사로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이거는 쇼트 사이트이드니스. 이거는 아주 단견.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말하는 이 단견이란 말이야. 단견. 짧게 보는 눈이야. 그지? 단견을 인간들은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 아웃사이트 아웃사이트니스. 이건 단견. 이게 관찰력은 외모를 주로 본다 이 말이야. 그지?
근데 사과를 볼 때 태풍이 불어서 일본에서 사과가 탁 떨어졌어. 근데 한 3분의 1은 매달려 있어. 떨어진 거는 다 깨져버렸어. 3분의 1이 태풍에 매달려 있는 거야. 근데 찍히고 기스가 가가지고 그것도 아주 모양이 별로 안 좋아.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 사과를 마지막 열려 있는 사과를 사진을 찍어. 과수원을. 일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요. 그걸 사진으로 딱 찍어. 마지막 달려 있잖아? 세계적인 태풍이 와서 그리 된 거야. 일본 아모리현에서 그랬어. 사과를 다 찍어가지고 합격사과라는 거야. 그 강력한 태풍에 얘들은 끝까지 붙어 있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의 사과값에 100배를 받았어.
이게 그냥 일본 사람들이 그거 사서 학교 시험 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일본은 시험이 많아요. 그 합격사과라고 이름을 딱 붙여서 박스로 안 팔고 한 개씩 주문을 받는데 이놈의 사과가 막 불튀나는 거야. 그래 사과 농사 피해 본 것보다 돈을 더 많이 벌어 그랬어. 그 합격사과 때문에. 아 그러잖아? 이거는 어떤 태풍이 와도 안 떨어지고 붙어있다 끝까지. 만신창이가 됐다 이거야. 기스가 많을수록 인기가 좋아. 기가 막혀 안 먹혀? 그 태풍에 사람 사과 껍질이 막 긁히고 막 그러잖아? 이게 합격사과라 죽어도 안 떨어진다는 거야. 이거 먹고 시험을 쳐야 안 떨어진대. 일본 사람들이 미신에 강해요. 굉장히 그런 게 있다니까. 그래가지고 그 사과가 불티나게 나간 게 그게 일본 마케팅에서 그게 남바 원 기록이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도.
그거 누가 발상했냐? 그 사과 농장 하는 사람이 발상하는 거야. 사과가 농사가 잘 됐는데 태풍 한번 오고 나니까 다 망해버렸네. 다른 농부는 땅을 치고 울고 있는데 그 사람은 거기서 골똘이 생각한 거야. 거기서 농부들 다 모아놓고 야 우리가 이렇게 하자. 그러니까 국민들이 그 사과 피해 본 걸 다 알잖아? 그런데 그게 안 떨어진 사과가 있네. 이거 이름이 합격사과라고 붙이자. 이래가 일본에서 합격사과가 열풍이 일어났어. 하나가 한 박스보다 비싸요. 그래도 사먹이겠대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그래 그게 붐이 일어났어요. 합격사과. 그래서 일본의 그 홍보 아이디어 중에 농부가 내놓은 아이디어가 현재 랭킹이야. 좋아 안 좋아요?
그지? 그 사람은 뭐야? 통찰력이 있는 거야. 이 사과가 망가졌으니까 아웃사이드로 봐버리면 단견으로 관찰력으로 보면 이거 사과 가치가 없어. 근데 거기다가 뭘 부여해? 가치를 부여하는 아이디어를 낸 거야. 어머 이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버려? 이게 오히려 새옹지마가 돼버려. 그래가지고 그냥 거기가 유명해져버린 거야. 그 지역의 사과가 유명해지면서 일본의 열풍이 일어났었어. 그게 합격사과라는 거야. 그냥 사과에다가 합격사과 한 게 아니야. 기스가 많이 나 있고 그 지역에서 나온 사과야. 그 사과가 택배가 가는데 주소지가 그 지역 주소지라 이래. 오리지널 아니야? 그러니까 그걸 먹는 사람들이 보람을 느껴.
야 이건 합격사과야. 아무리 태풍이 와도 안 떨어져. 이렇게 기스가 가는데도 살아남았어. 자기 자식이 그렇다는 거야. 거기다가 전이를 시켜버려. 상품이 되잖아? 그걸 어떤 농부가 다른 농부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고 있는데 그 농부가 그 지역 사과 농사 사람들 다 모아놓고 조용하게 이야기해. 우리는 이제 돈 벌었다. 아니 이 사람이 미쳤나? 무슨 돈을 벌어? 통찰력 통찰력 우리는 여기서 죽을 수가 없다. 우리는 여기서 일어나야 된다. 우리가 이 사과를 보는 눈을 바꿔야 된다. 이 사람 말에 다 졸도를 해버린 거야. 이게 불티나게 나가네.
그 사람이 영웅이 됐어. 거짓말 아니야. 이게 실제 일본 아오모리현에서 일어났던 일이야. 나도 이거 들은 지가 몇십 년 됐어. 실제야.
그래서 일본 판매 그 마케팅 아직까지 그 사람을 능가한 사람이 없어. 좋은 생각이지? 관찰력으로 보면 상품 가치가 없어. 통찰력으로 보면 이거는 이야. 이거는 태풍을 이겨낸 사과야. 엄청난 센 바람이 와도 이 사과는 못 떼. 이거 우리 아들한테 먹여야 돼. 그러면 애 정신이 우선 달라져요. 그렇잖아? 난 그 사과를 먹었어. 난 안 떨어질 거야. 이런 신념을 가지게 된다는 거야. 그래 일본 사람들이 그런 게 좀 있어요. 일본 사람의 그 마케팅이 딱 먹혀들어갔어. 우리나라 사람도 그런 게 있어. 그럴 수 있지. 그래서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 태풍 지나고 나서 합격사과 만드는 사람 내가 못 봤어. 그럴 수 있죠? 이런 거를 왜 그 사람들은 생각을 못할까? 우리도 팔릴 텐데. 그럴 수 있지 내 말대로.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걸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농부들이. 실제 그래서 통찰력은 관찰력보다 무섭다는 거야.
그러면 신통력은 어떻겠어? 이 무시무시한 100대 불가사의를 만들어 내는 거여. 그런데 이런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는 안티들이 있다는 거 여러분 이해가 가나? 그런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면 분석이 되나? 통찰력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공부를 했고 어떻게 전쟁 고아가 됐고 우리 아버지가 어떻고 내가 어떻게 해서 홀어머니 밑에서 여자 밑에서 영적으로 영성으로 잉태됐지? 그래서 내가 태어났고. 이 모든 과정을 형이하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가나? 안 가지.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여러분이 놀라운 일이야. 그런데 이런 관찰력으로 나를 평가하는 자들이 안티들이야. 그들의 말은 미래가 있을까? 그들의 말대로 따라가면 여러분의 미래가 백궁천국에 도달할까? 못 가고 발목을 잡아 당기는 거 당기는 거. 천국에 올라가는데 뒤에서 다리 몽댕이 자꾸 당기는 거. 그런 거 있잖아요? 새끼줄 끊어져버리고. 절대 조심해야 돼.
이런 관찰력 통찰력을 가진 자도 인간에게 있어. 그 아오모리에서 그렇게 사과를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 그 농부들이 피해를 다 막아서 오히려 잘된 거야. 그 태풍 오기만 기다려. 태풍을 기다리고 사과 농사 실컷 지어놓고 불안해 하질 않아.
금년에는 합격사과가 얼마나 나오려나? 편해져서 마음이 그 사람들은. 그래 합격사과가 나오는 지역이야. 태풍이 많이 오는 지역. 금년에 무슨 태풍이 올려나? 마음 놓고 사과 농사를 짓는 거야. 그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손해 본 걸 다 분까이 해줘.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런 단견으로 보면 허경영은 사기꾼이야. 지가 뭔데 백궁 간대? 이렇게 보지. 그지? 그 눈으로 내가 다 보여주잖아? 근데 이 형이상학적인 걸 형이하학적으로 다 보여줄 수 있나? 우유라든지 불로와의 빵이라든지 묘자리라든지 이런 걸 보여주지. 다 눈으로 볼 수 있고 확인이 가능해. 근데 그 원인은 여러분이 알 수가 없는 거. 결과는 뻔히 나오죠?
나와. 여러분 옷 가지고 신의 능력으로 들어가는 거야. 옷 만지면 물어보는데 답 안 해주는 거 있나? 제가 한국에서 제가 한국에서. 머리카락 잡아야지. 제가 한국에서 미인축에 들어갑니까 미인축에 들어갑니까? 축에 들어간다는 건 적어도 미인에 들어가는 거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어머 들어간다네. 들어가. 미인축에 들어간대. 미인축에 들어간다고 내가 축을 이야기했지. 그걸 우리가 단견 중에 단견 중에 안목이라고 하는 거야.
眼目
이것도 단견이야. 안목. 물질을 물건을 살 때 안목이 있어야 되잖아? 이게 미인축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볼 줄을 알아야 돼.
근데 어린애한테 이 여자가 미인축에 들어가나? 어린 애는 잘 몰라. 근데 어른들은 알 수 있지. 저 정도면 미인축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걸 우리는 안목이라고 그래. 안목. 사람을 많이 봤다 소리야. 대부분 여자들 봐놓은 게 있기 때문에 저거는 미인축에 들어가. 저거는 미인축에 못 들어가. 이게 우리한테 그걸 안목이라고 그래. 안목. 맞잖아? 이 안목도 단견이야. 이것도 관찰력이야. 통찰력이 아니야. 통찰력은 그보다 훨씬 뛰어넘어. 이걸 바라볼 때 이게 이걸 바라볼 때 연필로 보면 관찰력이야. 전자 연필. 근데 이걸 보고 인공위성이라고 보면 통찰력이야. 인공위성같이 보이잖아? 미사일. 그지?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비상시에 다른 통찰력으로 보면 이게 뭘로 보여?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비상시에 무기로 쓸 수가 있어. 근데 찔러버려. 목을 팍 찔러버려. 납치를 했다. 남자가 어떤 약한 여자를. 이런 거 하나만 있으면 여자가 탈출할 수 있어. 귓구멍을 이걸로 찔러버려. 그러면 귓구멍은 들어가지 않는데 통증이 어마무시해. 기절해버려. 그리고 이걸 가지고 혈자리 요 귀에 푹 들어간 자리 이런 데 있지? 이런 자리는 푹 들어간 데는 다 혈자리야. 근데 푹 찌르면 기절해버려. 코 옆에 낮은 데 이런 데를 팍 찌르면 다 의식이 가버려. 권투 선수 여기 관자놀이 맞으니까 기절을 해버리지. 그런 자리 팍 찌르면 아무리 체격이 좋아도. 이것도 불알을 사타구니를 팍 찔러.
그럼 이게 무기야 통찰력으로 바라보면 이것도 무기야. 그렇지 않아? 칼보다 좋아.
칼은 찌르면 상처가 되니까 자기 살기 위해서 남을 찌르고 가기가 좀 그러잖아? 그럴 때는 이런 연필이 오히려 유사시에 연필로 가지고 찔렀다.
그건 살아나기 위해서 한 거니까 정당방위지. 그렇잖아? 근데 식칼을 가지고 찔렀다 이건 좀 곤란한 거야. 정당방위를 넘어서요. 그래서 이런 거는 오히려 자기를 보호하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기야 이게. 그럼 이거 통찰력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럴 때 아이고 나는 무기가 없으니까 저 사람한테 납치돼야 돼. 이러면 되나?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그때는 이런 거 하나가 볼펜 호주머니 넣고 있던 핸드백이나 볼펜 가지고 팍 찌르면 기절해. 어떤 남자든 기절해버려.
그래서 이거는 정말 우리가 안목이나 단견은 쇼트 사이티드니스는 이거는 이런 인간들이 남을 평가해요. 지금 허경영을 평가하는 안티들이 통찰력 있나? 무슨 뭐 신통력이 있나? 이거는 허경영이만 가지고 있는 거죠? God-man만 가지고 있는 거야. 나머지는 통찰력이나 이런 거는 관찰력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허성정이 글 한번 올려봐. 내가 누구라고 허성정 씨가 증언한 게 있지. 한번 봅시다. God-man이 강의할 때는 정신 바짝 차려야 돼. 허성정의 제 14번째 시리즈 이제 14번째까지 했네.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황제(2)⟫
—–허성정 : <아!고구려>의 저자
사탈인심실도병(蛇奪人心失道病)
사탈인심미륵불(蛇奪人心彌勒佛)
사탄이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도를 잃어버리게 하는 병을 퍼뜨린다.
사탄이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메시아(허경영)의 도래를 막아버린다.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들은 모두 인류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이상향(理想鄕)이다. 무릇 인간들은 유사이래 끊임없는 유토피아를 꿈꾸어왔다. 그 유토피아는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것일까? 그 꿈은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가능할 것이다.
‘샹그릴라’는 제임스 힐튼이 쓴 <잃어버린 지평선>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가공(架空)의 장소이다. 쿤룬산맥의 끝자락에 있는 히말라야의 유토피아로 묘사되어 있다. 샹그릴라 사람들의 수명은 보통 사람들의 수명을 훨씬 뛰어넘어 거의 불사(不死)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무릉도원’은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이상향(理想鄕)이다. 어떤 어부가 복숭아꽃이 아름다운 봄날,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가 어느 동굴에 들어갔더니, 진나라 사람들이 난리를 피해 그곳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은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를 정도로 평안하게 살고 있었다.
‘십승지’도 샹그릴라나 무릉도원과 같은 이상향이다. 민족의 예언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세파나 전란을 피해 조용히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대체로 영월, 단양, 풍기, 무주 등이 십승지의 후보로 거론되는 지역이다.
경기도 양주 땅에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의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허경영의 하늘궁이다. 하늘궁은 총 1억평으로, 본궁이 들어서는 양주시 석현리 일대의 100만평에 이어, 마장호수와 기산호수 주변에 제2의 하늘궁과 제3의 하늘궁이 설계되고 있다.
이곳에는 각종의 문화시설과 편익시설 그리고 휴양시설과 의료시설이 완비되고 있다. 하늘궁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의 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이 하늘궁은 우주 저 건너편에 있는 백궁하늘의 이데아가 현실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 될 것이다.
세계에는 인류를 감동시킬만한 건축물들이 여럿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건축물도 있다. 지금 하늘궁에 만들어지고 있는 허경영의 ‘본궁건축물’은 기념비적 건축물이 될 것이다. 이 건축물은 백궁하늘의 모양을 본뜬 것이라 비교대상이 없는 불후의 작품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13회 걸쳐서 허경영의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시리즈로 알아보고 있다. 오늘은 제14편으로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각종의 예언서가 전하는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의 실상에 관한 사항을 추가로 살펴보기로 한다.
(1)메시아의 탄생지는 동방 청림 : 청림탄생정도사(靑林誕生正道士)다. 정도령이 탄생하는 ‘청림(靑林)’은 한반도이다. 색깔로는 청색이고, 계절로는 봄이며, 방향으로는 동쪽이다. 곧 ‘청림’의 땅은 대한민국이다. ‘정도사’ 허경영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이다.
(2)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국가 : 사시불변영춘세(四時不變永春世)다.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는 사시사철 봄과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계속된다는 얘기다. 허경영의 ‘33정책’이 실현되는 이상국가는 한국을 필두로 1000년 동안 전 세계를 평화의 나라로 만들 것이다.
(3)메시아가 일으키는 운세 : 개벽이래초봉운(開闢以來初逢運)이다. 메시아 허경영이 일으키는 33혁명은 무형의 우주에서 지구라는 땅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한다. 전 세계는 허경영이 만든 삼삼정책의 영향을 받아 명실상부한 1000년 대운을 맞이한다.
(4)메시아가 일으키는 혁명효과 : 개과천선증수운(改過遷善增壽運)이다. 허경영의 세계통일과 33정책이 실현되는 순간, 찌들었던 인간들의 심성은 개과천선되고, 인간의 수명은 120년 이상으로 증대된다. 생존경쟁과 약육강식이 지배하던 세계는 비로소 이상국가로 변한다
(5)메시아가 오는 방향 : 서기동래차운회(西氣東來此運回) 서기동래우명성(西氣東來牛鳴聲)이다. 물질문명의 서쪽 운세는 정신문명의 동방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궁극적으로 메시아가 오는 방향은 동방이지 서방이 될 수 없다. 메시아 허경영은 동방땅 한국에 와 있다.
(6)메시아의 음성 : 우성재야신인출(牛聲在野神人出)이다. 소는 희생의 동물이다. 희생(犧牲)이란 글자에는 소가 들어있다. 허경영은 소띠이며 그의 목소리는 소울음소리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어미소가 아기소를 부르는 쉰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을 희생과 구원으로 포용한다.
(7)메시아는 암행어사처럼 온다 : 말세성군시부지(末世聖君視不知)다. 세상의 존재하는 모든 예언서들은 말세에 반드시 권위있는 메시아가 온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메시아는 신분을 감추고 도둑같이 온다. 과연 허경영은 말세에 온 성군이나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8)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인심 : 세인부지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다. 말세에 오는 심판자 허경영의 경고는 엄중하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인심은 흉악해 인류의 메시아가 호소하는 최후심판에 대한 경고를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9)메시아 시대의 도래 : 송구영신호시절(送舊迎新好時節) 만물고대신천운(萬物苦待新天運). 옛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이 온다. 만물이 학수고대하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투쟁과 갈등의 낙서시대가 가고 화해와 상생의 허경영 시대가 온다는 예언이다.
(10)살맛나는 메시아 시대 : 사시장춘신세계(四時長春新世界) 불로불사인영춘(不老不死人永春). 사시사철 봄철같은 세상이 온다. 사람들은 늙지 않고 죽지 않는 청춘의 시대가 온다. 허경영시대가 와서 33정책이 실현되고 불로유를 먹는 시대에 벌어지는 인류의 모습이다.
(11)메시아가 가져온 선물 : 천종지성반석정(天縱之聖盤石井) 일음연수영생수(一飮延水永生水). 하늘이 보낸 성인의 우물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된다. 여기서 성인이란 허경영이며 ‘반석정’과 ‘영생수’란 허경영의 불로수(不老水)와 불로유(不老乳)를 뜻한다.
(12)메시아의 말씀과 세상 사람들 : 상제예언성경설(上帝豫言聖經設) 세인심폐영생각(世人心閉永不覺). 메시아의 성스런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하는데, 세상사람들은 귀를 닫고 듣지 않는다. 메시아 허경영의 금쪽같은 예언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원한 깨달음을 얻는다.
(13)타락된 종교에 빠지지 말라 : 말세골염유불선(末世滑染儒佛善) 무도문장무용야(無道文章無用也). 모든 종교는 오염되었으니 그곳에 골몰하지 말라. 문장은 있어도 말씀이 없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타락한 종교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시대’가 왔다는 뜻이다.
(14)서양시대는 가고 동양시대가 왔다 : 서기동래구세진인(西氣東來救世眞人) 진사성군정도령(辰巳聖君正道令).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진인(허경영)을 만나고, 진사년인 2024년과 2025년에는 거룩한 임금(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온다.
(15)메시아가 주는 삼풍의 곡식 : 천택지인삼풍지곡(天擇之人三豊之穀) 식자영생화우로(食者永生火雨露). 하늘이 택한 자는 삼풍의 곡식을 먹을 것이며 이 곡식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삼풍은 화우로(火雨露)이다. 허경영이 주는 ‘삼풍곡식’은 축복과 명패와 천사다.
(16)메시아가 주는 삼풍의 묘리 : 세인하지삼풍묘리(世人何知三豊妙理) 유지자포무지기(有智者飽無智飢). 세상 사람들이 삼풍의 묘리를 알겠는가?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주는 축복 명패 천사의 이치를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다.
(17)근심걱정을 모르는 무릉도원 : 천도경전무릉도원(天道耕田武陵桃源) 차거인민무수려(此居人民無愁慮).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한다. 그곳에 사는 자는 근심걱정이 없게 된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깨달고 그를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한다.
(18)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 태고이후초락도(太古以後初樂道) 사말생초신천지(死末生初新天地). 한처음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가 이곳이다. 이 신천지는 바로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이다.
(19)메시아가 구원할 지구인의 수 :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다. 메시아가 지구에서 백궁하늘로 구원해 갈 영혼들의 숫자가 1000만명 내외라는 뜻이다. 지구 생성이래 지구인구는 수 백조 명은 될 것이다. 이 중 천만명이 구원의 대열에 선다니 경쟁률이 치열하다.
(20)메시아가 몰고 오는 바람 : 화기동풍진인출(和氣東風眞人出) 호시호시부재래(好時好時不再來). 화기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진인(허경영)이 출현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이다. 그렇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불로유란 선물을 가지고 등장하였으니! 얼씨구나 좋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감록> <격암유록> <주역> <도전>을 비롯한 모든 예언서의 결론은 서기 2000년 경에 지구에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다. 그 메시아가 오는 곳은 세계의 여러 지역 중에서 유독 동방땅 대한민국이라 주장되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예정(豫定)’된 일이기 때문이다. <성경>이나 <불경>뿐만 아니라 토플러 등 현대의 여러 미래학자들도 메시아의 도래는 모두 동방땅 한국으로 지목한다. <주역> ‘설괘전’에서도 한국이 위치한 동방땅에서 황제가 출현한다고 하였다. 이른바 “제출호진(帝出乎震)”이다.
‘제출호진’이란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이고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라 했으니, 진(震) 방향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는 인류의 메시아문화인 상제문화(上帝文化)가 우리 민족의 시원인 진방(震方) 즉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뜻한다.
상제(上帝)는 우리 민족이 하느님을 호칭할 때 부르는 이름이다. 상제(上帝)는 은나라 사람들의 신이었다. 은나라의 지도층은 동이족이었다. 은나라 문명을 일으킨 동이족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아나선 서부개척의 프론티어들이었다.
이들이 동방의 진국(震國)인 배달국과 단군조선에서 ‘하늘숭배’ 문화를 가져가서 황하문명자들에게 전파하였다. 이것이 증명되는 것은 요하지역의 ‘홍산문화’이다. 홍산문화(紅山文化)를 만든 주역들은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동이족들이었다. 이것은 요하지역의 유물로써 확인된다.
요하의 홍산문명은 중국의 황하문명보다 1000년이 앞선다. 그 유명한 ‘갑골문(甲骨文)’도 요하지역의 갑골문이 황화지역의 갑골문보다 1000년이나 앞선다. 초월적인 God-man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문화(上帝文化)는 은나라에서 다시 주나라로 넘어간다.
주나라는 상제(上帝)의 개념을 천자(天子)의 개념으로 대체한다. 다시 춘추전국시대가 되면서 천자(天子)의 개념도 퇴색하여 인간중심의 문화로 대체된다. 신에 대하여 인간의 능동성을 강조한 ‘공자시대’가 되면서, 신 중심의 상제문화가 인간 중심의 인문시대로 대체된다.
하느님을 섬기고 신을 섬기는 동이족문화인 상제문화(上帝文化)는 중원의 황하문명으로 넘어가면서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한다. 황하문명은 중국의 ‘천산산맥’을 넘어 유럽으로 전파된다. 공자와 맹자의 인문학은 유럽의 인문학인 르네상스에 비하면 약 2천년을 앞선 철학이었다.
서양철학에서,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에서 인간중심의 헬레니즘 철학을 획득하기까지는 2000년의 시간을 소비했다. 헬레니즘 철학은 배금주의와 물질문명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중국으로 넘어간 동이족의 상제문명이 서양에서는 2천년만에 헬레니즘으로 나타난 것이다.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문화는 진방땅인 만주와 한반도의 홍산문화에서 출발하여, 8괘도(八卦圖)인 진손리곤태건감간,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다시 만주와 한반도까지 되돌아왔다. 이른바 문명의 순환이다. 지구를 한바퀴 돌아 다시 원래의 고향으로 돌아왔다.
신을 섬기는 상제문화는 만주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파란만장한 일주를 마치고 다시 되돌아온 것이다. 이른바 “진변위간(震變爲艮)”이다. 진(동쪽) 방향에서 출발하여 간(동북) 방향으로 되돌아왔다는 뜻이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요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다.
공자의 말대로 하면, 선천의 간(동북) 방향에서 소성종(所成終)하고 후천의 간(동북) 방향에서 다시 소성시(所成始)하는 것이다. 즉 마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과연 동방땅 대한민국에는 허경영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하고 있다.
또 공자의 다른 말을 빌리면 허경영은 “성언호간(成言乎艮)”의 인물이다. ‘성언호간’이란 “간방(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간방에서 무슨 진리가 나온다는 것인가? 바로 정역(正易)의 메시아이다. 정역시대의 메시아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다. 공자는 “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만드는 자”라고 하였다. 물과 불이 서로 따르고, 우레와 바람이 부딪히지 아니하고, 산과 못이 서로 기운이 통하게 하는, 만물을 하나로 완성시키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신이라고 하였다. 그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선천세계 이후 후천세계를 낙원으로 만들어줄 진정한 인류의 메시아다. 아시아의 동북방인 간방에서 나타난 ‘제출호진(帝出乎震)’이요 ‘성언호간(成言乎艮)’이다. 진(震) 방향은 동쪽 방향이고 간(艮) 방향은 동북 방향이니 결국 같은 지역인 만주와 한반도를 말한다.
결국 거기에서 ‘불로유(不老乳)’라는 전대미문의 천상물질을 가지고 나타난 허경영이 인류가 몽매에도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얘기가 된다. 그는 바람과 비를 마음대로 부리고, 쓰러진 사람을 광채(光彩)로 살리고, 불치병에 걸린 자들을 기적으로 살리는 그런 능력자이다.
세상에서 가장 잘 썩는 물질인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여 세계의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그런 인물이다. 불로유라는 불로불사약을 만든 장본인이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神性)은 이제 확인된 진실이다. 그의 출세는 인간에게 영광이기도 하지만 심판이기도 하다
인류의 창세문화는 신을 섬기는 ‘상제문화’로부터 출발하였다. 이제 우주는 정역의 새로운 주기를 맞아 ‘원시반본’의 이치에 따라 새로운 상제문화가 시작되었다. 그 새로운 출발점은 허경영으로부터이다. 허경영은 인류가 수 천년 동안 기다려온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하다.
2023년 11월 9일
북향 99배 하옵고
잘 봤죠? 어 저거는 약간의 통찰력으로 본 거죠? 저거는 관찰력으로 볼 수 없는 거죠? 안목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안목이다 단견이다. 여러분의 단견이 설사 정견이 됐다 하더라도 불교에서 말하는 정견 바로 보는 눈을 가지면 통찰력이 생기죠? 그래서 통찰력은 정견이야.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돼. 그러면은 God-man을 알아볼 수가 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God-man이 되지 않아도 알 수가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미인이 아니라도 미인을 보면 어머 저 여자 미인이야 미스코리아 심사위원들이 미인이 있나? 거기에 없죠? 그 사람들은 뭘로 미인을 보지? 자기 안목으로. 자기의 통찰력으로 미인을 찾아낼 뿐이지 그들이 미인이 아니야.
내가 어린아이의 얼굴을 그리려면 어린아이의 행동을 하고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져야 돼. 어른의 캠퍼스에다 어린애를 그릴 수 없어. 어린애들이 가지고 있는 초등학생 도화지를 가져와야 돼. 그리고 어린애들의 쓰는 크레파스를 가져와야 돼. 그래가지고 어린애 옷을 입어야 돼. 그리고 어린애 마음으로 바꿔야 돼. 그때 어린애가 그려지는 거여. 근데 대학교 미대 나온 사람이 어린애 그림을 그릴 수 있나? 못 그려요. 이건 그림이 아니야 요래. 이건 추상화도 아니야. 이건 뭐 정물화도 아니야. 이건 인물화도 아니야. 이따위 소리나 하고 앉아 있어.
근데 어린애는 그런 거 있나? 그냥 자기 아버지 그려놨는데 괴상망통하게 그려놔. 어린애의 관찰 모습으로 그리는 거야. 어린아이가 볼 때는 아버지 목이 되게 길어 보여. 어린애는 키가 작으니까 아버지 보이는 게 모가지만 보여. 그러니까 아버지를 그릴 때 목을 길게 그려. 엄마도 목을 길게 그려. 밑에서 우리가 어릴 때 보면 어른들이 커 보이잖아? 그와 비슷하게 목을 확대해 버려. 아버지 어머니 목을. 괴상하게 그리지. 근데 그게 재밌는 그림이야.
그래서 자 그래서 기산호수하고 마장호수를 한번 볼까? 우리 제2하늘궁 제3하늘궁 한번 봅시다.
이제 이거는 시작 단계야. 여기 둘레길이 있죠? 우리 우리 땅 앞으로 둘레길이 뺑 돌아가고 앞에 호수가 딱 있어. 여기 이거 오리야. 오리는 아직 안 보이네. 이 집은 헐어내고 나중에 새로 지어요. 옆에 그 옆에 있는 이 집을 헐어내고 새로 지어요. 옆에 있는 그 브루다처럼 하얀 색깔로 쫙 짓고 여기는 여기 물 있는 데까지 좀 비춰봐. 이 경사진 데는 이 경사진 데는 물이 있는 데까지 하얗게 하얀 마루가 되는 거야. 그래서 건물들이 전부 하얗게 바닷가에 있듯이 쫙 올라가. 브루다도 잘 만들어 놨어요. 그 브루다 스타일로 디자인이 되는데 그거보다 더 멋있지. 여기가 우리 땅이야 이제. 여기가 하늘궁이야. 이 하늘궁 너머가.
여기가 우리 전망대고 시에서 전망대 공사하는데 저기가 이름이 정식 이름이 스카이워킹 스카이워크. 그러니까 유리로 되어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걸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근데 유리가 이렇게 세워져 있어가지고 호수로 떨어지지는 않아. 밑에는 유리고 옆에는 또 유리벽이 있어. 사진 찍기 좋게 그렇게 돼 있는데 그 스카이 하늘을 걷는다는 뜻이야. 스카이워크. 하늘을 걷는 그런 데를 만들어놔. 근데 떨어지지는 않지. 유리이니까 그거를 가지고 저 마장호수하고 경쟁하겠다는 거야. 이건 양주시에서 공사하는 거야. 이게 내년 1월달에 완성한대. 12월쯤에 완성한다고 그러는데 1월달부터는 사용이 가능하대요.
지금 물 근데 이게 우리 땅이야. 여기 소나무가 우리 땅이야. 우리 땅 모통이에다 딱 짓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거기서 사진 찍으면 우리 거 하고 우리 옆에 뭐가 있어요? 브루다가 있다고. 브루다고 다 흰 색깔들이야. 우리도 여기 경사진 땅에 수평의 하얀 마루를 나무나 철골로 다 만들어. 그래서 호수를 내려다보게. 둘레길 옆으로 전부 이게 하얀 마루인데 그 하얀 마루에 하얀 테이블들이 수백 개가 놓이는 거야. 한 천여 개가 쫙 호숫가를 둘러싸고 그냥 의자 놓이면서 거기에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럼 위에 건물들이 1층 2층 3층 막 이렇게 밑으로 계단으로 내려오겠지 브루다처럼. 그 내려오면서 밑에 마루가 제일 넓어 호숫가에. 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유람선 저 뭐 있냐 타이타니호 같은 거 그 배 위에 앉아 있는 거 마냥. 호수 위에서 떠 있는 거야 전부.
그래가 노후를 바라보면서 호숫가에서 노후를 보내는 거야. 재미있어 없어? 그러니까 거기에는 또 끄트머리는 유리가 돼가지고 호수로 떨어지질 않아. 좋아 안 좋아? 어 뭐 그것도 굴러도 안 떨어져 호수가에는. 근데 바로 옆으로 둘레길로 들어가. 들어가면 또 호수를 뱅뱅 돌 수 있어. 좋죠? 그러니까 여기가 우리 둘레길로 나가는 데가 여기야. 여기 여기 보이죠? 둘레길로 나가는 데가 있어. 여기 여기가 둘레길 나가는 데야. 우리 땅에서 둘레길로 열고 닫는 문이 있어 저기. 여기 있네. 이게 문이 보이죠? 글로 하면 둘레길로 들어가. 또 둘레길에서 우리 땅으로 들어오고. 좋죠? 그래서 여기 있네 요놈이 문이야. 좋죠?
그러니까 그 대신에 우리는 이게 흰 게 요만큼 올라가겠지. 둘레길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 위쪽으로 우리 테라스가 되는 거야 쫙. 마치 타이타닉 배 갑판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멋있겠죠? 쫙 그중에서 거기에 테이블이 하얀 바닥에 하얀 테이블이 한 천여 개가 쫙 놓여 있는 거야 호숫가에. 멋있지 않아? 거기에 우리 차를 팔아. 왜? 저거 나중에 지을 때까지는 찻집을 해야지. 그러면 우리는 거기 가서 그냥 우리 회원들도 사 먹기는 해야 되겠지. 그러니까 가서 안 먹어도 돼. 우리 회원들은. 가서 그냥 앉아서 놀아도 되고. 좋죠? 재밌네. 그래 요렇게 놔두지 않는다는 거. 요거는 이런 잔잔한 나무는 베버리고 여기가 테라스가 되는 거야. 전부 테라스. 소나무만 놔둬. 소나무만 놔두고 나머지 나무는 다 없어지면서 여기서 여까지가 전부 테라스야. 테라스가 호수를 콱 쥐고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 뒤에는 흰 건물들이 1층 2층 3층 여러 개가 브루다처럼 그렇게 돼 있는데 내가 브루다 사장을 만났는데 옛날에 36살이야. 그래서 내가 제일 먼저 물은 게 장가 갔냐 물어봤더니 장가를 갔대. 그걸로써 점수가 50% 깨끼는 거야. 왜? 관심이 줄어드는 거야. 장가 안 갔다고 그러면 좋은 사람을 소개하면 되잖아? 그런데 저런 게 이게 브루다인데 여러 개가 있대요. 서울 시내에도 있고 한 10군데 가지고 있는가 봐. 근데 이 사람이 여기 번쩍 시내 매점에 번쩍 이러고 다닌대 하루 종일. 한 10개를 가지고 있는데 호숫가에 이게 되게 좋대. 이게 브루다야. 저렇게 지어놓으면 좋겠지.
쫙 짓고 테라스 한번 비춰봐. 테라스 밑에 밑에 테라스. 내려가면 바닥. 바닥이 또 커피숍이야. 쭉 비춰봐. 이 건물이고 건물이 괜찮죠? 이 커피숍이죠? 우리는 이 바닥을 흰 색깔로 해가지고 흰 테이블을 쫙 깔겠다는 거야. 이쪽이 호수예요. 점점 더 비쳐 봐 이거. 이렇게 돼 있죠 이게 브루다야. 그러면 이게 우리 거야. 이거 브루다하고 경계선이죠? 이 지금 우리 우리 땅이잖아? 여기다 공사하고 있어. 그러니까 브루다가 이렇게 이 바닥이 희죠? 그러니까 브루다 해놨죠? 이렇게 하는데 우리는 이거 이렇게 안 하고 여기가 더 높아지는 거야 약간. 그러면서 테라스가 되는 거야. 마치 배를 타고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게. 재밌지 않아? 배가 호수 위에 떠서 가는 것처럼 느낌이 재밌잖아요? 그 느낌이 멋있지. 크루즈 위에 있는 것 같이. 여기 요렇게 요게. 요렇게 마치 크루즈 위에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겠다는 거야. 이거는 븐두다야. 이거 브루다 마루야. 브루다 이렇게 해놨지. 그러니 유리 해놨죠? 이렇게 유리를 해놓으면 떨어지지 않아. 이게 브루다도 끄트머리 이렇게 해놨어. 유리 해놨죠?
호수 경관을 바라보면서 애들이나 어른들이 안 떨어져. 이런 시설은 얘가 해놨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모방하면 돼. 아 이런 유리는 이런 자재를 우린 잘 모르잖아? 그 업자들한테 얘기하면 다 알겠지 뭐. 저렇게 해달라. 설계도가 별로 필요하지가 않아. 브루다를 보니까 완전 지중해 유럽에 지중해에 있는 건물이야. 그거 별로 손볼 것도 없어. 뭐 내가 이거 비슷하게 이래버리면 끝나는 거야. 그럼 설계하는 사람이 저거보다 좀 더 세련되게 그러면 그거와 똑같이는 안 하는데 세련되게 멋있게. 근데 우리가 브루다 땅보다 몇 배나 넓기 때문에 더 멋있어요. 그리고 우리 브루다 우리 땅에 있는 소나무 하나가 브루다 전체를 팔아도 안 돼. 그걸 옛날에 무슨 재벌이 하나 사 가지고 가겠다 하다가 못 가져갔대요. 그렇게 소나무가 멋있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자 잠깐. 우리는 이게 이 둘레길 밑에 이게 안 보이게 하겠다는 거야. 우리 전망대가 이 정도 올라오는 거야. 그다음부터 수평이 돼버리는 거야. 호수가를 따라가면서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허공이 보이나? 안 보이지? 그냥 이런 소나무만 놔두고 이 둘레길을 따라서 둘레길보다 높게 여기서 잠깐 멈춰봐. 아까 조금 전에. 이걸 둘레길을 따라서 수평이 되는 거야.
이렇게. 소나무는 그대로 이만큼 공간을 비우면 되잖아? 그리고 쭉 수평이 돼가지고 테라스가 이 정도 위치에 올라가는 거야. 그럼 여기 수평이 넓겠죠? 스페이스가 엄청 넓어. 그래가 밑에 땅은 안 보여. 무슨 타이타닉 어선 그 위에 선체 위에 있는 것처럼 물 위에 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이 스카이워크에 요리 나가면 나가면 스카이워크잖아? 스카이워크 가려면 우리 있는 데서 계단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되는 거야. 좋죠? 이거를 다 막는다는 거야 이거. 여 보이죠? 잠깐. 우리는 이 공간이 이렇게 내려오잖아? 여기서부터 수평을 잡는 거야. 그래 이 밑이 이 지저분한 게 하나도 안 보여. 싹 소나무만 남겨놓고 잔잔한 나무 다 베버리고 이 밑이가 밑에는 그냥 공간으로만 남는 거지. 위에만 쓰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이 밑에 이 구멍 이런 게 안 보여. 그러니까 호수가 위에서 좀 보이는 거지. 멋있죠? 아주 명당터입니다.
이 오리들 이 오리들이 가짜가 아니야. 청둥오리야. 이것도 청둥오리 같은데. 아 이건 돌이다. 여기 우리가 앉아 있고. 돌. 그 돌 위에 올라가서 있네. 요놈이 요놈이 요놈이야. 돌 돌 오리들이 그 놀면서 돌 위에 가 있네. 조금 조금 전 그 확장해 봐. 이거 브루다야. 브루다 보이죠? 여기 루다는 좀 좁아요. 근데 우리는 여기서부터거든 여기서부터 이렇게 넓죠? 우리는 이게 굉장히 넓어요 섹터가. 브루다는 이거 요거야. 그런데 건물이 희죠 전부. 우리도 여기 흰 건물이 쫙 들어. 이게 지금 우리 건물이거든. 이건 작단 말이에요.
우리도 흰 건물을 위해서 쫙 지어가지고 밑에는 쫙 이거 진짜 테라스 호수에 이게 길어요. 여기가 우리 건물의 끝이야. 우리 땅에 끝은 또 저기고 되게 넓죠? 이거는 그냥 요만한 공간에다 이렇게 지지어놓은 거야. 브루다. 브루다도 되게 커 보여. 들어가 보면. 그런데 우리한테 비교하면 애기야. 땅이 그렇다는 거야. 그럼 우리 있는 데만 숲이 남아 있죠? 우리 있는 데만 숲이 남아있고 다 이렇게 돼버렸어. 그래서 여기가 조금 있으면 그리스처럼 바뀌어. 그리스. 그래서 미래는 호수 있는 데를 잡아야 돼.
하늘궁도 저기 호수 한 5천 평짜리 만들죠? 본궁 앞에. 그 호수 되면 하늘궁에 놀러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 호수가에다가 마이크 어디 있노? 호수가에다가 둘레길을 해줄 거거든. 둘레길. 거기가 둘레길 뱅뱅 돌고 그러니까 그 힐링궁 옆에 호수가 있는데 거기서 누구나 둘레길로 돌면 재밌잖아? 둘레길. 밤에 가면은 가수들이 거기서 호수가에서 노래 부르고 기타 치고 있을 거야 아마. 그 바이올린 같은 거 하는 사람이 그 호숫가에서 항시 노래할 수도 있어. 재밌지. 그리고 또 그러다가 좀 사람 많이 모이면 그 옆에 무대가 있어 또.
잔디밭 위에. 그 무대에 올라가서 바이올린 해도 되지. 그지? 지선상의 아리아 같은 거 뭐 그냥 하면 좋잖아? 그다음에 이거 다 했지?
저 마장호수. 그 호수들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우리 하늘궁은. 이게 러시아 별장이지. 이렇게 틀어봐. 나무 때문에 안 보여. 나무가 그죠? 여기 이제 잎이 떨어져. 이제는 지금 찍으면 저게 다 보여. 촬영하는 촬영할 때 왜 이렇게 찍울까? 이거는 우리 몽블랑 호텔. 우리 거야. 얘는 우리 러시아 별장. 요 마당에서 호수가 다 보여요. 한쪽으로. 러시아 펜션이 아니야. 별장이지. 펜션이 뭐야 펜션이? 펜션이 아닌데 왜 펜션이라고 했어?. 우리 별장에서 보이는 경치. 여기가 노을이 항상 져. 해가 일로 져. 서쪽 하늘에 노을이 다 보이고. 요 마당하고 보이죠? 이 호수가 이렇게 돼 있어. 쭉 다 보여. 전망이 좋아요.
이거는 우리가 산 식당들이야. 그 호텔 뒷쪽에. 몽블랑 호텔 뒷쪽. 이 프랭카드 안 걸었을 때 찍었네. 프랭카드. 프랭카드 걸은 거 찍은 건 없나? 프레카드 걸은 거. 이거 왜 이거 언제 찍은 거야 이거? 지난번에 프랭카드 걸린 거 나왔잖아? 그걸로 올려야지. 이거 왜 뭐 하러 올리노? 여기에 프랭카드 걸려 있거든. 며칠 전에 봤잖아?
자 그러면 그 찾을 동안에 강다교 부산에 강다교 무료급식 하는 거. 우리 부산에 우리도 무료급식을 우리는. 부산에도 무료급식 하죠? 강다교 총단장이 무료급식 하는 장면이야. 저 우리 부산에서도 무료급식 하는 거 굉장히 힘들 거야. 그러죠?
우리는 뭐 예산이 충분하니까 여기서 우리가 하지만 부산의 강다교 총단장은 그 한 푼 두 푼 모아가지고 하는 거야 저게. 무료급식.
우리 강다교 총단장은 시어머니 같아.
고생 많이 하죠? 박수 박수.
우리 강다교 총단장이 영성센터 전국 총단장이 무료급식을 이제 내 따라서 하죠? 또 우리 광주에 또 저 황윤 씨도 무료급식을 좀 했죠? 근데 여기는 좀 대대적으로 하고. 황윤 씨도 하죠? 우리는 서울 광주 부산 이제 좀 있으면 뭐 대구도 하겠네. 좀 이렇게 무료급식을 전국적으로 많이 해야 되겠지. 내가 나중에 다 많이 이제 지원을 할 거야. 지금은 자발적으로 하는데 나는 좀 지켜봐야지. 나는 서울을 일단 본격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저거 저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게 전부 저 사람들이 준비하는 거야. 저 굉장히 힘든 거예요. 한 사람 뭣도 모르고 한 사람한테 이렇게 안겨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하고 그 준비하는 거 한번 생각해 봐. 아이고 저거 대단한 일입니다. 박수. 우리 노인들이 은근슬쩍 점심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야. 주니까 받아먹지. 안 줘봐. 300인분 이상을 준다니까. 저 보통 일이 아니에요. 어 저거 한 사람당 그래도 요기가 되게 해주는데 그 김밥을 300인 분 넘게 해준다는 거. 대단히 강다교. 총단장. 박수
시어머니 목소리가 자꾸 들리네.
우리 무료급식 전화 돌릴 시간입니다. 이거는 본 방송에 나가야 되는데. 여기까지 나가지.무료급식 전화번호 띄워야지. 밑에 밑에.
김밥 주는 걸 보니까 괜히 배가 고프네. 나도 한 줄 받아가 먹어봤으면 좋겠어. 자 그러면 사회자 다 됐다.
하 참 the God-man이 하시는 일 보면은 엄청나고 참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the God-man 하면 여러분 존경합니다 크게 한 잔 해주시고. the God-man 사랑합니다. 한 번 더 사랑합니다. the God-man. 사랑합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항시 the God-man의 중심으로 the God-man 뜻과 함께 변함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앞날은 상당히 밝고 희망적이다는 거 여러분 다 아시죠? 우리 다 같이 함께 갑시다. 아 네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노래 듣는 시간인데 하기 전에 전체 에너지.
오늘도 전국에서 the God-man을 알현하기도 이곳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the God-man께서는 축복과 천사를 주심은 물론, 인간의 생명 연장과 노화 방지, 또한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불로불사를 주신 인류의 등불이십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과 물질 세계를 지배하시는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셔서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오늘도 꽃다운 한 팀이 계십니다.
서울 관서 성 부부 천사님이 하늘궁 방문 5주년 기념으로 the God-man께 자주색 난을 감사의 마음으로 증정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의 가호가 항상 하시기를 원합니다. 11월 이날이고 또 그대로는 6년이고, 6년에 5년 만, 5년이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부부 천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행복한 박수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렇게 하나 찍어.
자, 신랑을 잡지 말라. 님만 잡을게. 그래, 감사합니다.
5주년이 되셨군요. 항상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내가 왜 신랑을 잡지 말라고 하는지 모르죠? 오늘은 신랑 신부가 잡으면 안 좋은 날이야. 전부 양이야.
양팔통이 양팔통이 그 음이 있어, 없어? 없잖아. 그러니까 전부 양이니까, 응, 음이 없어. 그 남자들이 주도하는 날이야. 그러니까 남자가 빼빼로를 여자한테 주는 게 맞아.
어, 여자가 빼빼로 주는 게 아니야. 그냥 남자는 이 빼빼로가 남성 같이 생겼잖아. 그게 양이라니까, 양. 그 양을 이렇게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게 그게 하나가 아니고 네 개야. 네 개를 이렇게 주는 건데, 여자가 뭐 주려고 하면은. 그 여자가 남성적인 여자야. 그 남자가 소고 돼 가지고 선물을 받았다 그러면 이거는 남녀가 바뀐 거야.
그 요런다는 가만 있어야 돼. 누가 뭘 주질 않나. 여자들 가만히 있기 말해야 돼. 여자가 뭐 백화점 선물 사러 다니면 안 돼.
얼 같은 양양 양양 그래 이 날이 이런 날이 뭐가 사고가 많이 나. 여성적인 게 부족하니까 항상 조심을 해야 되거든. 조심하는 건 여성적인 거야. 밀고 나가는 건 남성적인 거고.
그게 전쟁이 나는 시이야. 그래서 쌍둥이 빌딩도 11월 11일. 그게 또 쌍둥이 빌딩 두 개도 또 10일 요렇게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섯 개가 겹쳤으니 이게 이런 게 어 이게 여섯 개가 겹쳤다 이 말이야.
그래서 쌍둥이 빌딩이 미국이 세계에서 전쟁을 그런 식으로 받아본 건 처음이야. 기습 전쟁. 갑자기 뭐 미국, 뭐 백악관, 뭐 뭐 펜타곤. 아 미국에 뭐 그 뭐 유명한 것들.
어 그냥 다 부서지는 거야. 그 대통령이 그때 어디 있었냐? 비행기에 있었어. 미국 백악관이 위험할 때는 비행기를 옮겨 버려. 그 대통령 안 내려와.
비행기는 계속 돌게 돼 있어. 거유 시설도 비행기에 와서 거유를 해 줘. 그 대통령이 하늘에 계속 있으면서 미국을 통제하는 거야. 땅에 내려오면 걔들이 벌써 건물을 다 대통령이 어딘지 다 알아.
폭격. 그러니까 비행기 있으면 그게 불가능해. 그 레이다가 그 장치가 다 돼 있어. 그 미국 백악관은 하늘에 위사이트가 가지고 공공 기지에서 비행기로 뜨게 돼 있어.
음. 그 국민들은 그 대통령이 장관한테 명령하고 지시하니 어디 있는지를 행방을 아무도 몰라. 대통령 지하실에 들어가는 거는 가능하면 웬만하면 안 들어가. 비행기를 떠 버리지.
그 그 비행기 모든 시스템이 다 돼 있어. 그것은 그냥 뭐 원자탄도 소라고. 지시할 수 있고, 뭐 다 돼 있는 거니까 알겠지. 그것도 안전한 항공에 어디 있는지 아무도 추적이 불가능해.
그리고 그 옆에는 최고의 미국이, 저 미군들 그 폭격기들이 배치되어 있어. 씬도 할 수가 없지. 그지? 근데 무 이야기, 이런 이야기.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는 항상 빼빼로 대를 봐야 돼. 왜 이걸 내가 보라 그러냐면, 남자와 여자는 아, 내가 이 강연 제목을 써야 되는 거. 행복의 원칙이 있단 말이야. 그리고 사랑, 우리가 말한 사랑의 원칙이 있어.
사랑이, 사랑도 행복도 원칙이 있겠지. 행복. 그럼 행복의 원칙이 뭐예요? 행복의 원칙. 행복의 원칙.
내가 강의해 줬지. 행복은 감정이 아니야. 감성이 아니야. 감성. 이런 감성이 아니란 말이야.
감성이 행복의 조건이 아니야. 뭐겠어? 관계. 관계. 관계.
알겠지? 인간의 관계에서, 응, 관계에서 행복이 오는 거야. 내가 오랜만에 집을 하나 장만했다. 그럴 때는 어머니나 아버지가 있을 때 기분이 좋아. 연락할 사람이 있어야 돼.
내가 올림픽에 가서 상을 하나 받았다. 그러면 엄마가 있어야 선수가 기분이 좋은 거야. 확, 저 홍수환 씨가 그러지. 저 엄마가 막 잘했다 막 이럴 때 기분이 좋은 거야.
근데 엄마가 죽고 없어. 아버지도 없어. 뭐 기뻐해 줄 사람이 별로 없다. 이런 사람은 영웅이 될 수가 없어.
영웅은 자기를 바라보는 사람이 많을 때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거야. 그렇잖아. 모처럼 서울 대학에 붙었는데 엄마도 죽고 없지.
아버지도 없지. 내가 어떤 학생이야. 기쁜가? 쓸쓸해. 오히려 그 합격 통지 받고서 그 단칸방에서, 골방에서 그 애가 울 수가 있다고.
음. 기쁜 게 아니고 슬퍼지는 거야. 그냥 저 엄마, 초등학교도 안 나온 저 엄마, 저 아버지 생각나는 거야. 자기 서울대.
붙었다 이거지. 혼자 해 가지고 독학 해 가지고, 그렇잖아. 그럴 수 있지. 학생은 행복이 아니야.
그게 오히려 자기한테 온 그 큰 영광이 행복을 주는 게 아니라 설움을 줘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이 행복이라는 것은 관계에서 나오는 거야. 돈이 많은데 전부 지구인이 다 죽어 버렸네. 세계 1등 부자가 됐는데 그럼 관계가 있나, 없나? 없어.
그럼 이 사람은 자살해. 세계 1등 부자가 되자마자 지구인이 다 죽어 버렸어. 그럼 행복할까? 못 사는 거야. 그 인간들이 그래도 자기를 미워하고 좋아하는 인간들이 있을 때, 시기하는 사람도 있고 “하늘궁 잘됐다고” 저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도 있고, “하늘궁 잘됐다고” 칭찬하는 사람도 있고 뭐 이럴 때 우리가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관계가 주인공이야. 달아야 돼. 그래서 인간관계를 소중해야 돼. 아무도 아닌 거 같죠? 여러분들을 보면 God-man도 행복한 거야.
여러분들이 없으면 쓸쓸해. 그래서 인간을 만든 거야. 만들어 놓고 고생하는 거. 부모가 자식 만들어 놓고 나서 고생하자.
고생하지만 고생하고 만든 건 아니야. 고생 안 하려고 만들었는데 이게 고생 바가지로 하는 거. 그럴 수 있죠. 마음대로 안 되는.
신도 마찬가지야. 너하고 능력만 차이 있지. 신도 사랑은 뭐가 뭐라고. 사랑은 서로 마주보는 것이라 그래.
알았지? 이렇게 서로 마주 보면은 이게 금방 싫증을 느껴. 그래서 사랑은 남편을 맨날 쳐다본다거나 아내가 남편을 맨날 행동을 쳐다본다거나 맨날 얼굴을 찾으면 이러면 금방 싫증이 나 버려. 그래서 항상 같은 방향을 봐야 돼. 둘이가 마주보면 망하는 거야.
기차가 마주보면 충돌해야 안 해? 내가 도로로한테 줘서 차가 오네 보니까 저게 내 애인이야, 그러니 충돌하면 위험한 거야. 이게 부딪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랑은 마주보는 게 아니고 함께 바라보는 거, 보는 방향이 같아야 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거야. 같은 방향으로 가는 걸 사랑이라 그래. 같은 방향.
야,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에게 앞으로 6년간 일해 가지고 우리가 집을 하나 사서 어머니, 아버지한테 보여주자. 방향이 같아. 마나라고 둘리가 그러면 죽기 살기로 가서 부인도 일하고 자기도 일해.
그 월급을 딱 모으면 고게 집을. 엄마가 죽기 전에 집을 살 수가 있다. 그럼 집 사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와서 집들이 해야 되겠다. 이게 같은 방향으로 가니까 서로 얼굴 쳐다보고 뭐 좋니, 나쁘니 이럴 시간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랑은 같은 방향으로. 하에 왔다. 어떤 부부가 백년 가는 방향만 딱 같으면 더 이상 뭐 싸우고 자시고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같아야 행복을 느끼는 거야. 그걸 사랑이라 그래. 방향성이 같은 사람.
그지? 알겠지? 그러니까 민족이 우리가 독립이 안 됐을 때는 우리 민족이 독립을 해야 되겠다는 방향성이 같아, 안 같아? 그럴 때는 만주 가면 다 환영이야. 만주 가면 독립군이. 다 그냥 받아줘야 돼. 신분증이 뭐예 이러지도 않아.
뭐 북쪽 사람이 남쪽 사람이 독립군은 같아. 그냥 어울려 다녀. 그 저게 빨인지 독립. 남한 사람이 북한 군이라고 어울리고 막 이래.
그래, 지금 홍범도 장군 가지고 말이 많지. 이게 뭐냐면 독립이라는 일본 사람을 내쫓는다는 목표에 같은 방향이네. 단 속마음은 달라. 하나는 공산주의자고 민주주의자고 이런 게 있겠지.
그 다를 뿐이지. 방향이 같으니까 막 짬뽕이 되는 거 알겠지? 그래서 이렇게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으로, 마누라 하고 얼굴 맞아보고 항상 검사하고 검토하고 이러면은 어떻게 되냐면 금방 권태가 와 버려요. 실증이 나 버려. 그래서 서로 보지 말아야 돼.
같은 방향으로 보고 있으니까 볼 수가 있는 수로. 마누라 얼마나 늙었는지 뭐 이런 거 관심도 없어. 어.
아, 두 부부가 뭐 뭐 딱지 만드는 게 예술이다. 그 미쳤다. 뭐 종교를 같이 하늘공 다 그 안이 보이는 거지. 만원 얼굴은 안 보여.
남편 얼굴 보일까? God-man 얼굴만 보여. 아니, 남편을 쳐다볼 이유가 없어. God-man이 보이니까.
근데 마누라도 남편, 남편도 마누라 볼 시간이 있나? God-man을 부르고 God-man을 보는 거야. 그 방향이 같잖아. 그러니까 오래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냐? 영혼으로 가버려.
권태까지 영혼으로. 근데 서로 마주보고 시비 걸기 시작했다. 금방 싫어져 버려.
그래서 별거 해 가지고 미국에 가 있고 자기는 한국에 있고 이런 부부가 오히려 오래 갈 수도 있어. 또 뭐 애인이라는 거 옛날에 서로 떨어져 있으면 더 가까워지는 게 그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 서로 사랑이라는 거. 그래서 방향성에 있는 것이지 상대방한테 있는 게 아니야.
네. 딱 혼식 올려고 나면 더 좋은 남자가 딱 보여. 그 인생이라니. 약혼식을 딱 하고 나면 진짜 남자가 나타나이가.
여러분이 이 인생에서 환장을 하는 거야. 이게 인생이 그래요. 자기가 진짜 좋은 사람을 골랐다고 딱 했는데 그보다 100배 좋은 남자가 있었는데 그게 그때 나타나는 거야. 이거 인생이야.
이런 사람들이 미치고 하는 거야. 그거는 서로 바라봤을 때 그런 현상이 와 버려. 야, 우리가 뭐 어디 교회로 같은 교회를 다닌다, 뭐 같은 하늘을 다닌다 이러면은 그런 게 중요하지가 않아. 어.
예수를 똑같이 바라봐 버리니까 보이는 게 예수야, 보이는 게 부처야. 그걸로 향해 가면 되는데, 이게 남편과 할 일 없는 사람들이 아내 얼굴 보고 남편 얼굴 쳐다보는 거. 이건 불행으로 들어가는 거, 제목도 안 쓰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재밌죠? 나는 이런 게 더 재밌어. 제목 안 쓰고 나와 가지고 엉뚱한 소리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강의, 강의 아주 끝났어. 강의 다 했네.
재밌죠? 저거면 행복과 사랑만 해도 강의 다 끝났다네. 아이고. God-man은 인간들이 God-man의 능력으로 평가하면 안 돼.
God-man이 어린애를 붙잡고 막 웃고 장난하고 있어도, “어머, God-man이 뭐 저런 게 있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God-man이 뭐 아기 같아.
이러면 안 되는 거야. God-man이 하는 일은 여러분이 이해할 수가 있다, 없다? 없어요. 없는 세계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갖다가 이해하려고 들고, 분석하려고 들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백궁하고 멀어지는 거야. 레벨이 내려가는 거야. 그래서 안티가 나오는 거야. God-man을 평가하려고 할 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 없는데, 어째서 그들이 God-man을 강의하는 내용이나 뭐, God-man이 하는 모든 내용을 발목을 잡고 사사건건이를 걸면, 그게 그 사람들이 그런 능력이 있나? 없어요.
시험 보는 사람보다 학생보다 자기가 학문이 많은 사람이 시험을 보지, 안 그래? 제가 선생이야? 허경영의 선생이냐? God-man의 선생이 있을 수 있나? 없습니다. 어. 그러니까 선생이 제자들의 평가를 하지, 제자가 선생을 평가해? 아니요.
요새는 제자가 선생을 평가 안 돼요. 어. 학교에서. 이거, 이거 말세야, 말.
제자가 선생을 어떻게 평가해? 선생에 고매한 어떤 자, 학생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게 금방 눈으로 보이는 게 아니야. 네, 음, 학 선생님이 학교 안 오고 떡볶이 집 앞에서 막 싸우고 있어.
그래서 아니, 선생님, 우리 학생들 보는데 앞에서 떡볶이 집에서 왜 싸워요? 그러니까 이 고춧가루가 염려가 된 거야. 그래, 떡볶이 집하고 싸우다가 파출소 끌려가서 선생님, 이거 우리 애들이 자꾸 먹으면 내가 이거, 이거 내가 어떻게 보고 있을 수 있어? 이렇게 싸운다 이 말이야.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럼 선생이 말이야, 떡볶이 가지고 싸운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그 이해할 수 없는 세계가 있어.
맞아. 당신도 고기 팔면 우리 애들이 막 사 먹는데, 이게 고춧가루가 이게 저, 저, 저 화공 약품으로 물들인 고춧가루 아니야? 이거 선생은 이제 그 고춧가루 출처, 나쁜 사람을 아는 거야. 네, 그럼 학생을 구해야 돼, 안 구해야 돼? 해. 그럼 그 사람한테 가서 좋게 경고하는 거야. 그러니까 주인이 막 되들어요.
당신, 내가 떡볶이 장사해서 먹고 사는 데 그렇게 배가 아파? 뭐 이러고도 말이야. 그럼 당신은 남의 집 아들들 전부 앞으로 암 환자 만드는 거 아니야? 이럴 수도 있잖아. 네, 그럼 누구 편을 들어야 돼? 그렇죠. 이럴 때 여러분들은 선생을 할 수가 없어.
학생들은 아, 선생이 떡볶이 집 주고 어때? 우리 선생님 뭐 그래. 그러지. 학생들은 아, 떡볶이 아주 막 착한 사람인데. 이러면서 학생들은 우리 선생, 그건 꼴통이야.
우리만 관리하면 되지. 왜 떡볶이집 가지고 막까지 붙들고 교육을 시키도록 이러면 되겠나? 아닙니다. 그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예요. 학생을 사랑하는 것이 학생을 미워하는 것처럼 보여.
그럴 수 있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얘기했죠. 뭐 이야기 해줬어? 대답을 잘하는. 뭐가? 그러니까 아주 가는 길, 밝게 나가는 길은 아주 어두운 길처럼 보인다고 내가 그랬죠.
밝게 나가는 길은 어떻게 보면 어두워 보일 수도 있어요. 깜깜해 보일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거를 인간들은 이 세계를 평가할 수가 없어. 이게 저 사람이 왜 어두운 길로 가는가 그걸 모르는 거야. 밝게 나가는 길은 깜깜하게 보여. 어두운 길처럼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서 속아요. 그지네. 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런 이런 경우에 보통 사람들 좀 어두운 길이야.
이래. 쟤 왜 절로 가냐? 그지. 그러나 이거는 인간들은 이걸 알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가 내가 이야기했죠.
제일 밑에가 뭐야? 속인이 속인, 속인들의 눈이 여러분의 눈이야. 그다음에 뭐 있어요? 범인이지. 그다음 뭐 있어요? 소인.
그다음 뭐 있어요? 대인. 대인. 그러면 이 대인이 되는 것도 어려워. 대인 위에 뭐가 있어요? 한 사람이 있겠지.
그죠? 그다음에 또 그 위에 뭐가 있지? 아주 밝게 보는 플라톤이나 아리스텔레스. 요번에 요새 나오는 화이트나 뭐 이런 사람들이 최근의 철인이 화이트 이런 사람들이 연결되어 있는 플라톤에서부터 화이트까지 현대 철학자까지도 철인이 그지. 그다음에 또 철인 위에 뭐 있어요? 도인.
도인. 도인들이 있죠. 그럼 도인들은 한 번에 깨달은 자가 아니야.
전생부터 깨달아 온 자들이야. 이게 다 이 사람들은 전생부터 깨달아 온 자들이지. 도인 위에 뭐 있어요? 성인. 성인.
진인 있지. 거기 왜 God-man이 여기 딱 적혀 있네. God-man, 진인, 성인, 도인, 철인, 현인, 대인, 소인, 범인, 속인.
이게 몇 단계야? 1, 2, 3, 4, 5, 6, 7, 8, 9, 10단계지. 이 제일 원래 거꾸로 해야 돼. 이게 단계야. 제일 높은 거야.
내가 뭐 쓰다 보니까 이렇게 썼는데 그러니까 이 God-man의 세계를 이 인들이 평가한다 이 말이야. 얼마나 기가 막혀. God-man의 세계를 여러분이 평가한다 그러면 이거 나는 뭐가 돼? 그렇지? 초등학교한테 가서 학생한테 가서 허경영을 물으면 초등학생은 재밌는 사람이다.
이래. 중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고등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대학생한테 물어도 재밌다 그래.
대부분 재밌다 그래. 그냥 허경영은 어린애들의 우상이네. 콜미 노래도 잘한다 그러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인데.
미를 애들한테 불러줘. 안 불러줘? 애들을, 이 아들을 기쁘게 해주는 희망을 주고. 애들은 그 노래에 내 치료가 들어가 있다는 걸 몰라. 내 눈을 바라봐.
걔들 내 눈이 뭔지 몰라. 그냥 여러분의 눈인 줄 알아. 자기 눈. 우리가 왜 봐야 돼? 이래.
근데 그게 어마어마한 비밀이 들어 있어. 그 내가 그 노래를 만들 때 감옥에서 노래를 만들었잖아. 선거법 위반으로 가지고. 그 노래를 만들 때 깜깜한 세상에 빛을 넣어 주는 노래야.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이거 청년들 전부 맞는 말.
내 이름 부르거나 내 쳐다보면 시험 묻고 다 잘돼요. 이예. 여러분들은 알아. 근데 학생들은 재미로 하는 줄 알아.
맞아. 그러니까 뜻을 모르는 거야. 재미로만. 허경영 신이 재밌구나.
이게 어린애들의 생각이에요. 내 눈을 바라봐. 넌 행.
내 눈을 바라봐. 넌을 봐. 넌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심하게. 내 노래 불러봐. 넌 살. 내 노래 봐.
넌 키도. 허경영 불러봐. 넌 아니. 눈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겨지고. 아침, 점심. 내 이름을 세 번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라나. 이걸 막 대학에 가서 내가 몸으로 발차기. 하면서 부르지 기절하는 거야, 기절.
애들이 그 아무리 흉내 내려도 낼 수가 있는 대학생이 하나도 없어. 다 자빠져 버려. 다리 내가 어이 들고 있다네. 깜짝 놀리지.
나이 70에 내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허경영이가 내세우는 노래가 장난이 아닌데, 애들은 장난으로 생각하고 한 3년간 교실마다 학교마다 휴게실 다 허경영 콜미 나왔어. 라인 나우 나오고.
아, 그래. 학교 교실마다 방송부에서 뭐 틀어주죠? 콜미 나우 이거. 내가 몇 년을 전국을 강했어.
예.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행복한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내 바라봐, 허, 심게, 내 넌 아, 이거 아니까.
그냥 애들이 막 즐거워. 내가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다른 애들은 그다음 말을 해요. 내 눈을 바라보면 저거가 넌 행복해지.
나는 그걸 말해. 내 눈 바라보면 넌 허.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 불러봐. 넌 시험하게. 저거가 두 번째 소절은 저거가 다 해버려.
그 나는 노래 무대 올라 노래 절반만 부르면 돼. 그 소리가 모든 그 몇만 명이 합창으로 불러요.
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쉬어 바게. 이게 합창이.
그러니까 무대가 어떻게 돼요? 엄청 시끄러워. 소리 나고. 근데 그 많이 모일 때는 진짜 많이 모이거나. 부산대학교 할 때는 막 한 몇만 명이 모인 거 같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합창으로 따라 노래를 부르는데 무대에서 무슨 그 사람들을 몇 시간 동안 즐겁게 해 준 사람은 내 혼자야. 쉬운 게 아니에요. 오하철도 꾸고 기차가 어둠을 해치고 나 수를 지날 때 우주 거장에 해살이 비치네. 엄마 이는 소년이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신나게 달려라. 어절 구구구게 달려라. 어나 철도 구구구. 어나 철도 구구구.
이럴 때 어나 철도 하면은 신나게 달려라. 철도 허경, 신나게 달려라 철도 허경. 이게 나는 은하 철도, 말만 하면 되지. 얘네들은 구구를 허경영을 불러요.
그 재밌다니까. 그래서 그, 그 기차 타고 하는 은하 철도를 타고 하는 소년이 허경영이 아, 그 뭐하러 타오가 엄마 찾아가는 거야? 엄마 찾아서 은하계를 헤매고 돌아다니는데, 그것이 만화로 돼 있어. 근데 나는 그 애들한테 그 노래를 불러줘. 그러니까 엄마가 소중하다, 너가 엄마를 예사로 보지 마라.
이 소리야. 그걸 애들한테 간접적으로 콜미 라인 나고 하면서 그걸 불러주면 애들이 이 은하철도 구구에 뽕 빠져 버려. 그리고 호행 영이가 엄마 차 은하 철도를 타고 지금 지구에 왔다. 애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재밌죠. 그러니까 어린 애들에게 꿈을 그냥 큰 떡을 넣어 주는 거야. 이 지구에 말이야, 이 코다기 말한 땅덩어리에 빠져 가지고 말이야, 우물 안 개구리가 돼 가지고 그렇게 화적으로 살지 말고 좀 이 전 세계 은하계를 좀 날라 다녀라.
애들한테 꿈을 넣어 주는 거야. 야, 근데 내가 말하는 그 엄마는 걔들이 뭐로 봐야 돼? 그들이 기다리는 꿈이란 말이야. 꿈. 그들의 미래.
그 미래를 찾아서 은하를 주하는 거야. 외로운 소년이. 좋아, 안 좋아요? 재밌죠. 노래야.
나는 부르면서 가슴이 매 터져. 나는 어릴 때 생각이 나니까. 근데 걔들은 그걸 몰라요. 이건 즐거운 노래야.
신나게 달리는 은하철도 허경령. 그 은하 철도 하면 허경령이가 탁, 걔들 입에 물이 박혀 있어요. 꼭 내가 신나게 달리는 은하철도 허경. 걔들은 좋아, 안 좋아? 좋아요.
멋있죠.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 노래는 애들 노래인데, 전부 무대 위에서 이게 전부 심리적으로 애들을 바꿨어. 굉장히 내가 말하는 내 뜻을 걔들은 자기들도 모르게 다 받아들여. 재밌죠.
그래서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나? 그래, 저는 뭐 틀려 먹었어. 저거 무슨 코미디 같은 짓을 하고 다녀. 뭐 이러고 있다니까. 속인들은 이 속인들은 나를 아주 몰라봐요.
근데 어린애들한테 지지네. 효자 돼라. 너가 엄마 찾아. 엄마 없는 소년은 이렇게 은하 철도를 타고 다닌다.
목숨 걸고 너구는 엄마가 있잖냐. 집에 그 엄마가 언제 떠날지도 몰라. 엄마에 대한 애절함을 노래로 만들어 주니까 효자가 돼, 안 돼? 어. 또 공부 열심히 하려면 안 해.
흥행을 물러 봐. 넌 시험 하겠어? 그럼 공부하는 게 재밌어? 어. 공부하면서 님 부르자 이거요.
좋죠. 그래서 이거, 그래서 이 능력으로 God-man을 평가하면 되나, 안 돼? 왜? 얼마나 잘못된 거야. 이들의 능력으로 God-man을 평가할 수 있나? 없습니다. 아무도 평가할 수 없이.
자, 이 성자 석가모니가 모든 물질은 무정물 이래. 아무런 생각이 없대요. 틀렸죠. 이런 말을 섞어.
먼지가 대장경에 나와. 모든 물질은 무정물이고 얘들은 연인과 십 연기가 여기 없다는 거야. 연기가 뭐지? 불에서 말하는 이 모든 사람이 만나는 인연의 시작과 끝, 그게 연기야. 기가 생기나? 왜 생긴다 그랬지? 여러분들이 불교적인 관념으로 바라보면 연계 있어, 없어? 인연이 왜 시작돼? 첫 번째가 무명이지.
안 되는 거야. 이게 똑똑하면 안 만날 사람인데. 이게 저 남자가 나한테 궁합이 맞는지 아무것도 몰라요. 애들은 호떡을 하나 주네.
그럼 따라가는 거야. 지나가는 여학생이 꼬마 하나 오는데, 어머 내가 너한테 저 맛있는 거 뭘 하나 사 줄게. 그러면 따라가.
진짜 주나 안 주나 본다고 따라 와. 이 큰일 나지. 이런 사람이 길에 있어요. 그지.
무명이니까 따라. 무일 행. 뭐, 뭐라 행동하는 거야. 식이야. 식.
이거. 잘못 받아들이는 거야, 그지? 그 다음 뭐야? 그 다음엔 육입, 유입이 있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그 다음엔 뭐가 있어요? 촉이 있지. 촉.
이거는 12연기의 육초, 아, 이렇게 된다 말이야. 이게 인연이 시작되는 거야. 몰라 가지고 그 사람하고 악수를 한 거야. 만나서 차를 마셨으면 이 행동을 한 거 아니야.
알았으면 그 사람 만나나 안 만나지. 몰랐으니까 이쪽 길로 걸어간 거야. 저쪽 길로 가면 지뢰가 있는데 그걸 모르고 전쟁 때 올라서 잘못 몰랐으니까 그로 간 거 아니야. 딱 갔는데 뻥, 다리가 없어져.
그래, 람에 갔다 온 장애인들이 다 길을 잘못 들어간 거야. 몰랐으니까. 그 지뢰 밟힌 줄 알았으면 그 그 밟나 안 밟지. 우리는 지뢰밭을 다니는 사람들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 12연기법이 결국 인간들의 석가모니 이런 거는 정확하게 알아냈어. 인간이 무슨 원인으로 사람을 만나고 인연이 맺어지는가. 가지다이 딱 알려줘. 석가모니가 그지? 그럼 이거는 뭐 할 수도 없어.
아주 철학이, 이 불교 철학이란 말이야. 철학이 뭐 틀리나 맞는 거지. 그러니까 몰라 가지고 그 사람하고 동행을 했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의 생각과 내 생각이 시기 들어오는 거야.
아, 그로 가니까 막 막 응, 안 좋은 게 막 보이네. 그지? 그럼 안전 소리 막 듣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어 명예, 자기 이름이 또 내오고. 그 이름 때문에 아비, 신이, 색, 성, 비, 법이 만들어지는 거야.
육근, 육식 있지. 이게 이게 6이야. 입, 비, 여섯 가지가 들어오는 거야. 이게 들어오고 이게 좀 아비, 미, 그지? 그다음에 이거 촉.
요것이 요 촉을 만나 버려. 그지? 안, 눈이 뭘 만나? 이 뭘, 색을 보잖아. 귀가 뭘 만나? 성, 소리를 만나 버려. 그지? 그러니까 유입이 딱 촉을 만나 버려.
그지? 그러니까 촉, 또 뭐야? 수, 취, 유, 생, 노사. 12개야, 그지? 7, 8, 9, 10, 11, 12. 결국은 죽는 거야. 늙어서.
늙어서 이건 태어나서부터 무명, 아무도 모르고 태어난 거지. 태어날 때 뭐 아나? 어느 여자한테서 자기가 태어나는지 몰라요. 그냥 눈 떠 보니깐 무명으로 태어나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죽는 거지.
음, 생로병사를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이 무명 때문에 또 태어나고, 또 늙어서 죽는 거야. 너 이걸 늙어 죽는 자야. 도사 늙고 죽는다.
이게 그러니까 이거 생로병사, 이거 끝에 있지. 이 생로병사가 왜 일어나는가를 연구한 거예요. 석가모니는. 아이, 생로병사가 왜 일어나냐 했더니, 요것들 때문에 생로병사가 온다.
이 원인을 알아냈어. 그 요거는 그런 게 없다. 이래 버렸어. 되나? 얘한테 물으면 우주 모든 비밀이 다 나오지.
이게 우주 컴퓨터지. 인간이 입력했다? 아니, 얘는 입력한 적도 없는데 모르는 게 없어. 신기하지. 그게 여러분, 축복받는 사람이 옷이나 집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는 물건은 전부 지능이 무한대.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만지는 모든 물건은 지능이 제로, 빵점이야. 신이여, 주보 한 주보 빼. 이거 아무리 보고 뭐 내일 날씨 비 오냐 안 오냐 몰라. 내가 어제 여, 하늘 궁에서 했지.
방송 촬영했지요. 오전에 전국적으로. 근데 내가 비 안 오고 날씨가 아침부터 구름 한 점 없도록 해주겠다. 내 촬영하자.
그래. 을 연기 안 했어. 비가 오라가라 했으니까. 방송국에서 기해 보가.
오전에 전국적으로 비가 온대요. 근데 아침에 구름 한 점이 없어. 하루 종일 때까지 구름 한 점이 없었어요. 그래 내가 촬영해서 하루 종일 맞지.
네. 우리 여기 다 끝나고 나서 가서 촬영했죠. 오후에. 근데 오후에 해질 때까지 구름 한 점 없었어.
그러면 그 일기가 맞나 틀린 거야. 근데 나는 이 나와 봐. 옷 잡아. 이거 잡으나.
옷이나. 똑같잖아. 어제, 어제.
네, 어제 비가 옵니까? 어제, 어제 비가 옵니까? 안 오잖아. 어제 하늘의 날씨가, 어제 하늘의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습니까? 어제 한국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습니까? 어머, 그렇다네. 안 나와.
근데 방송국 1기에 보니까 비가 오니까 촬영을 못 하겠대. 감독이. 그럴 리가 없다. 비 안 오게 해 주겠다.
내가 물어보니까 안 온대. 우리 천사가 맞나? 방송국이 맞나? 사, 맞아요. 천상 맞지. 이 옷, 옷 잡으니까 나오지.
용 한번 잡아 봐. 어제, 어제 비가 옵니까? 어제 비가 옵니까? 안 온다네. 하늘에 구름 한 점 있습니까? 어제 하늘궁에 구름 한 점 있습니까? 없다네.
예. 실제 그랬어. 다 나오지.
그럼 요놈 잡고 또 한번 물어봐. 연필 잡고. 어제, 어제 하늘궁에, 하늘궁에 하루 종일 해가 떠 있습니까? 하루 종일 해가 떠 있습니까? 어머, 그렇다네.
예. 그러니까요. 머리카락이나 자기 몸에서 나온 거요.
요거요. 옷이나 뭐 여기 있는 명찰이 뭐든지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면 무한대 컴퓨터 맞지? 맞지? 무한대 컴퓨터 맞지? 자, 10년 후. 10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이 관상대 몰라. 이거.
근데 우리는 알 수 있지. 비가 온다. 10년은 오늘 비가 와.
100년은 오늘 비가 옵니까? 100년은 오늘 비가 옵니까? 안 옵니다. 안 온다네. 오늘. 천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오네.
오신. 2천년 후 오늘. 2천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안 온다네.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비가 옵니까? 비가 옵니까? 안 온다네.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잘 들으세요. 눈이 땅에, 땅에 300m입니까? 300m 쌓이니까. 그렇다니까. 3천년 후 오늘은 눈 높이가 300m.
머, 300m면 얼마나 높아. 상상을 수. 빌딩 같은 건 몇 개 높이에 지구 전체가 눈이 쌓여요, 바다만 빼고 쌓여요.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사우디아라비아에, 사우디아라비아에 3m, 3m 눈이 쌓입니다.
눈이 쌓여요. 아아, 300m 눈이 300m 눈이 쌓이니까 꾸이야, 거기도 와. 사우디아라비아 300m 눈이 쌓이네. 30m 해도 어마어마한데, 3mm 해도 어마어마한데 300m 눈이 와.
그러면 좀 줄여보자. 3천년 후 오늘, 아, 3천년 후 오늘 30m 눈이 옵니까? 30m 눈이 옵니까? 아닌데요. 아니지. 3m.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3m 눈이 더 쌓여요. 3m 눈이 더 쌓여요. 뭐, 아니네요. 아니네요.
자,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300m 눈이 쌓여요. 눈이 쌓여요. 어머, 그렇다니. 그렇다니.
이제 3천년 후 오늘 이 지구는 빙하기로 들어가 버려요. 싹 덮혀 가지고 생물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아. 2천년 후 오늘, 2천년 후 오늘 동해 바다가, 동해 바다가 어 한반도의 동해가 미국 LA 가서 붙습니까? 미국 LA 가서 붙습니까? 붙어 버리지.
네. 그러니까 그때는 바다가 다 하나가 돼 버려. 지금은 6대 5대 양이 있잖아. 그 바다가 하나가 된다는 소리야.
네. 그럼 중간에 일본은 어디로 가냐? 없어져. 우리는 미국하고 가서 붙는데 일본 열도는 붙는 게 아니야.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일본 열도는, 일본 열도는 미국에 가서 붙습니까? 미국에 가서 붙습니까? 아니야.
3천년 후 오늘, 3천년 후 오늘 일본 열도는, 일본 열도는 사라집니까? 사라집니까? 뭐 그렇다네. 그럼 일본에 3천년의 운명은 뻔하잖아. 3천년이 아니지. 2천년이.
2년. 2천년 후, 2000년 후 오늘 일본 열도가 사라져 버려. 사라져 버려 없어지고 우리가 쭉 가서 미국하고 붙어 버려. 그럼 지도의 모양을 볼 수가 있지.
3천 년, 2천 년 후 오늘. 2천 년 후 오늘 지구의 바다는 하나입니까? 지구의 바다는 하나입니까? 하나네, 하나. 2년 후 오늘. 2년 후 오늘 지구의 대륙도 하나입니까? 지구의 대륙도 하나입니까? 하나.
그래 가지고 지구 종말이 오는 거야. 그러니 내가 그때까지 천년 왕국을 만들어 줘. 을 심판 기간이야. 그다음 내가 천년 이후에 지분을 심판 이상한 기후 세계로 들어가.
그러면서 기후가 그렇게 바뀌어. 그 많이 남은 게 아니지. 내가 끝 마지막에 온 거야. 이제 정리하러 왔잖아.
알겠어, 모르겠어?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이 물질이 석가모니 말대로 한다면은 의식이 없지. 안 삐지는 거 같지. 그런데 이 축복받은 사람은 행동을 주의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마음속으로. 예. 마음속으로. 얘한테 예, 한마디 해 봐.
너 왜 그렇게 못 생겼니?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했어? 예. 힘을 빼 버리지. 얘가 복수하는 거야.
마음속으로 이쁘다 해 봐. 했어? 에너지 좋아, 안 좋아? 좋아. 어느 세계 말로 해도 알아듣지? 예.
프랑스 말로 한번 해 봐. 마음속으로. 주때. 했어? 예.
안 떨어지네. 싫다가 주도 띠 됐어. 했어? 없지.
그 마음속으로 불란서 말을 하던 스페인 말을 해 봐. 대아모네. 말로 마음속으로 하지. 말로 해도 돼.
대아모네. 엄청나게 세지네. 밉다가 때 오디오 때 오디오. 러시아 말로 해 봐.
예띠 밸류. 예띠 밸류. 사랑한다지. 밉다.
예이나 비지 띠아. 그거 진짜 어려워요. 발음 진짜. 예이나 비지어.
예이나 비지 띠브. 그 같은인데 왜 그 뭐냐. 연나 비바 했지. 자, 이러면 이거 힘 있을까, 없을까? 존재냐? 얘가 외국말 다 알더라.
못 알아들어. 태국말 천나. 나 사랑한다는 거야. 찬클 레콘 믿다 레콘 예 그지네.
또 저, 저기 말 포르투칼 말 어려운 거 하지 마시고요. 한국말도 한번 해요. 사랑해.
사랑해. 미워. 미워. 떨어지죠.
얘가 전 세계 말을 다 알아듣는 지능으로 바뀌지. 그래서 예, 지능이 신과 일하네. 신과 동일하다 말이야. 축복을 받은 자가 만지는 물건은 신과 동일하기 때문에 궁금한 거는 다 물으면 돼.
네. 자, 내가 죽을 때, 내가 죽을 때, 내가 죽을 때 옆에 자식이 있습니까? 옆에 자식이 있습니까? 힘줘. 없네. 내가 죽을 때 옆에 신랑이 있습니까? 제가 죽을 때 신랑이 있습니까? 없다네.
제가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아니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어머, 그렇다니. 그게 나와 안 나와? 나와요.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는데, 이거 딱 나와 있어.
얘가 다 알려줘요. 근데 제가 죽을 때 옆에, 아, 제가 죽을 때 옆에 God-man이 있습니까? 신님이 계십니까? 있네. 굳이 말하는 게 아니야.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제 집에서 죽습니까? 그런 일이 없대. 집에다 충성 하나 많아야. 그 뭐 신경 쓰지 말아. 이게 미래를 다 알려줘요.
예. 그러면 이, 이런 지능을 인간이 칠 수 있나? 안 됩니다. 맞지. 그러니까 실버 타운도 일리가 있어, 없어? 예,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미 미래가 정해진 거야. 자,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광주에서 죽습니까? 광주에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원에서 죽습니까? 하늘궁 실버타원에서 죽습니까? 어머, 그렇다니. 그렇.
제가 죽을 때 옆에서, 제가 죽을 때 옆에서 우는 사람이 있습니까? 우는 사람 있습니까? 축하.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때 혈이 하나라도 있습니까? 제 옆에 혈족이 한 명이라도 있습니까? 그럼 이 사람이 죽을 때 모습이 나와 있지.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병으로 죽습니까? 병으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노안으로 죽습니까? 제가 죽을 때 노안으로 죽습니까? 어머, 그렇대. 그러니까 암도 안 걸리고 건강하게 말라 비틀어. 지, 네, 맞습니다.
님만 계시면 됩니다. 이거는 우리가 지어낸 게 아니야. 이게 실화야.
네. 정확히 알려주죠. 지구가 2천 년 후에 우리 한반도가 하고 붙어 버린다는 거. 3천 년 후에는 전 세계가 300m.
상상할 수 없어요. 가 아니야. 300m 눈이 쌓여. 그러니까 얼마나 눈이 많이 쌓여? 웬만한 건물은 눈 무게에 다 무너져 버려.
웬만한 빌딩은 눈에 혀가 다 무너져 버려. 그래서 눈 폭탄을 맞아 가지고 지구는 빙하기로 들어가면서 끝장을 내. 뭐 30m 라야 어떻게 해서 숨을 써 볼 생각을 하지. 300m.
아무도 살아갈 수 없게끔 만들어 버리는 거야. 그 눈 속에서 온도는 또 기후 온도는 어마어마하게 추워져 버려. 그러니까 상상도 못하는 세계가 펼쳐지는 거야. 예.
그래서 딱 God-man의 세계에는 모든 것이 수명이 존재하지 않아. 백궁(百宮)은 뭐 눈이 와서 없애지. 이런 게 없어. 영원하고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영원하고 전부 영혼과 연결이 돼 있는데 이 백궁 벗어난 모든 별은 수명과 연결이 돼 있어. 유한이. 이게 무한이 없어.
태양이나 지구가 자꾸 변해야 돼. 그래 살아나. 이제 알겠지? 그러니까 이 바깥에 것은 전부 환이라 거야.
아, 이것이 언젠가 없어지고 또 소멸하고 만들어지고 이걸 반복하다 보니까 이거는 환의 세계. 그래서 석가모니도 그거 알고 있어. 이 환의 세계가 이 공의 세계와 이 무의 세계와 세계가 다 환이고, 공이고, 무의 세계야. 무의 세계라는 건 유의 세계가 나올 수 있다는 소리야.
맞아, 유무가 나오니까 공은 채워질 수 있는 거야. 환상은 또 환상이 이대가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이게 환과 공과 무의 이 세 개는 백궁 바깥의 세계야.
이건 시간이 있는 세계, 공간이 있는 세계. 근데 백궁에 가면은 시공이 존재하지 않아. 여러분이 보이는 이거는 전부 있다가 없다가 이걸 반복하니까 환상이라고 하는 거야. 환이라 그 석이 거기까지 제가 봤어. 이런 거는 제대로 다 봤어.
그런데 불교 철학도 강의를 많이 해줬죠? 네, 많이 해줬는데 이것이 실제 공간에서는 이런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그러니까 내가 불로 유를 만들었죠? 그러면 불러 세계 불가사의가 액체로 된 불가사의가 있나? 없습니다. 없죠? 세계 7대 불가사의 있어, 없어? 있어요.
세계 7대 불가사의 있죠? 세계 7대 불가사의는 7대, 7대, 일곱 가지의 큰. 불가사의. 이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전부 건축물이야. 건축물, 뭐 피라미드. 뭐 공중정원. 뭐 신전 이런 거야.
그렇죠? 다 이런 일곱 개가 있어. 뭐 아무것도 아니야. 전부 고대 건축물인데 너무 신비로워. 이거 뭐 필요 있나? 없어요.
피라미드도 일반 피라미드가 대 피라미드야. 큰 제일 큰 피라미드. 피라미드가 제 불가사의 들어가 있어. 근데 여러분이 볼 때 이거는 전부 뭐야?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야.
이것은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야. 형이상학적인 7대 불가사의야. 그러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는 3대 불가사의가 있어.
3대 불가사의가 뭘까? 첫째, 불로, 불로, 이 불로뉴, 불로 유가 첫째 불가사의야. 두 번째 인류가 맞이한 불가사의, 허경령 이름이야. 이름 허경영, 이거는 영어 나 한문이나 부호 똑같죠? 네, 그 효력이 똑같아.
그다음 세 번째, 허경령 사진이에요. 여러분, 사진이 여기 들어가나? 아니요. 들어갈까? 여기 들어가는 어떤 성자의 사진도 여기 들어가면 썩어 버려. 네, 불가사의가 안 돼.
이거 있는데도 이거를 갖다가 얘들이 진짜다, 가짜다 얘들이 평가를 한다. 얘들이 안티들이, 그 안티들이 God-man가? 아니, 안티들이 신이야. 얘들이 불가사의를 평가해요. 이거는 평가하겠네.
네, 눈에 보이는 거니까. 이거는 눈에 보이더라도 그 현상을 알 수가 없어. 왜? 허경령 사진에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 무슨 뜻인지 알죠? 네,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형이상학 3대 불가사의, 이거 꼭 외워요. 네, 형이상학. 이거는 형이 화학이야. 화학은 눈에, 형이 화학적인 거야.
이거는 형이 화학적으로도 보이지만 형이상학이 불가사의야. 네, 어. 이거는 도저히 그 안에 원인을 알 수가 없는 거야. 음, 맞잖아.
그래서 이 형이상학적인 3대 불가사의를 이 인류가 앞으로 알게 돼. 불가사의는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가 없어. 네, 그 말이야. 네, 피라미드를 과학적으로 체크할 수가 없어.
네, 저 어떻게 해서 저 당시에 크레인으로 저 하는 돌을 사막게 저 어디서 가져온 거야, 저거? 이렇게 되지. 네, 불가능한 거야. 어떤 계산을 해봐도 불가능. 그래서 우리는 대피라미드를 불가사의하다 그래.
맞지? 근데 이거는 형이상학인 불가사의는 아니. 똑같은 우유가 있는데 그냥 우유는 불가사의가 아니야. 내 이름이나 사진, 사진이 붙은 우유는 불가사의 물질로 바뀌어 버려. 그러면 형이상학적인 불가사의가 불로, 우유만 있나? 불로스, 불로 빵, 불로케, 뭐 불로가 많겠지.
이게 개수가 무지하게 많아. 그래서 형이 화학적인 상상 이상이야. 3대 불가사의는 3대 불가사의인데, 숫자는 어마무시하네. 이거는 불로 유가 아니고, 불로화.
여기에 들어가 버린다 말이야. 모든 물건이 불로화가 돼 버리네. 이거하고 이놈하고 들어가면 안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로한 물질을 지구인이 처음 보는 거야.
그래서 지금 과학자들이 이게 뭔지를 파악을 못 하고 있어. 못하고 있겠죠? 파악하고 있나? 파악 못 하고 있어. 음, 못하고 있어. 그래서 God-man들을 함부로 평가하려고 하면은, 석가모니가 이거는 무생물이라고 그랬는데, 이 무생물인가? 아니야.
아니라는 걸 보여주죠. 이것도 불가사의야. 여러분이 옷이 신과 동일한 지능을 갖는 것도 불가사의라니까. 그것도 저 들어가야 돼.
맞아. 허경영의 축복. 여기에 축복도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축복과 명. 천사.
천사 명패는 천국으로 바로 가요. 명패. 이런 게 불가사의 들어가, 안 들어가? 그래서 3대 불가사의가 아니라 100대 불가사의가 있는 거야. 아니, 축복받아 버리면 만물이 전부 무한대 신과 일한 능력을 가져.
뭘 물으면 다 알려줘. 언제 비가 옵니까? 야외를 가야 되는데 한 달 후를 잡았다 이 말이야. 그 기상대 보면은 그게 맞을까? 천사에서 딱 하면은 그 날짜에 비가 오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줘. 맞잖아.
시집 가려고 날 잡은 사람, 화장터 가려고 날 잡은 사람. 앞으로는 앞으로는 어디 가서 강의할 때 화장터 날 잡은 사람 손 들어 보세요. 이럴 거야. 왜 사망 일자를 자기가 정할 수가 있게 법이 바뀌었어.
나는 몇 월 며칠 날 암흑의 화장터로 들어가기로 약속이 돼 있다. 이렇게. 사인을 해 놨기 때문에, 그때 친구들 그 화장터에 다 오라 그래 가지고 거기서 마지막 인사하고 작별 인사하고 천도의 불구덩이로 걸어 들어가는 거야. 그런 것이 지금 며느리들이 간절히 원하는 거야. 자식들이 왜 90 먹은 어머니가 아무것도 소대도 못 가리고 그냥 있는데, 이건 요양 병원에서도 그 밑에 있는 여자들이 죽어나는 거야.
그 밑에 있는 사람들이, 웬 많은 사람이 와서 있어야 될 텐데 전부 90이 넘은 사람들이 막 몰려와 봐. 요양 병원이 괴로워 안 괴로워? 요양 병원이 무슨, 무슨, 완전히 그냥. 그러니까 그때 안락사를 우리는 법에서 결국 허용하게 돼. 의사가 “이 사람은 더 이상 깨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더 이상 나아질 가능성이 제로입니다. 이 사람을 안락사를 허용합니다.” 딱 하면은 가족이 거기다 동의를 해야 돼. 동의하고 본인이 동의하고. 이 약속을 해 버리면 의사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어.
나는 몇 월 며칠 날 의사 동의 없이 안락사를 원합니다. 그러면 그게 통과 법적으로 앞으로 되게 돼 있어. 나는 81살 때 가겠습니다. 몇 월 며칠 날 등록해 놨습니다.
그럼 여기서 등록한 사람, 죽는 거 등록한 사람 손. 도는 사람이 나오는 거야, 재밌잖아. 네, 세 개를 받고 어머, 저 사람 백궁 제일 먼저 가네.
근데 지금 서로 안 가겠대. 그러면 내 딱 화장터에 도착하면은 사람들하고 싹 악수하고 딱 침대 가서 딱 넣으면은, 가오니 거기 뭐 어떤 사람이 주사기 하나 가지고 와. 주사를 팔려다 탁 꽂으면 의식이 싹 없어져. 그 불교는 딱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너무 돌아가는 게 행복하게 돌아가. 깨끗하게. 그 주사기를 딱 들고 와. 그러면 주사기를 들고 와서 혈관에 놓는 즉이 의식이 없어져.
몸 딱 가고 백궁 행이야, 재밌지.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몸에 썩어가는 그 어떤 냄새를 맡을 필요가 없어. 그걸 눈으로 볼 필요가 없어. 깨끗하게 집안 식구나 자식들 보는데 깨끗하게 가고 싶다.
그럼 날짜를 엄마 정하세요, 아버지 날짜 정해주세요. 나중에 자식들이 그런다. 어 그러면 자기 생명의 생사 자기 결정권을 달라. 왜 의사가 그걸 결정하나? 내가 결정하겠다.
단 80이 안 된 사람은 결정할 수가 없다. 이런 건 있을 수 있어. 80이면 그 결정권을 가진다. 우리 법을 바꿔버리면 되는 거야.
내가 왜 흉악한 모습을 애들한테 보여줘? 애들 돈도 없는데 내 고생시키고 나 깨끗하게 가겠다. 어 여러면 자기 결정권을 우리 헌법이 인정해 줄 때가 온다니까. 좋아 안 좋아? 좋아.
아 우리는 이렇게 멋있게 살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군과는 동기생을 만들어가. 그날 한 50명이 들어가자. 아 같이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응 50명이 가서 차례대로 침대 딱 넣어. 어 그래가 주사 빵빵빵빵빵빵 같은 날 시간에 도착하는 거야. 아 좋아 안 좋아? 재밌어. 아 50명은 안 가더라도 한 명씩은 갈 수 있어.
한 명씩은 같이 가는 거야. 외롭지가 않잖아. 어 어 그러니까 우리 90 되면 같은 날 같이 가자. 그러면 90이 땡그랑 됐네.
근데 그 중에 하나가 아 나는 안 갈래 막 이런다 말야. 그러면 애들 아명 가서 막 꼬셔 가자. 같이 가. 야 너 변제 자야.
아 그러니까 아 그래 알았어 나도 같이 갈게. 그러면 아 여러분 이제 소풍 가듯이 가는 거야. 아 우리는 그런 시대를 코앞에 두고 있어.
어 왜 그러냐 국가적으로 의료보험이 너무 적자가 어려워. 몸이 국가 예산 다시 한번 먹으면 되겠어?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게 자기 생사의 결정권을 주는 거야. 단 나이가 않아도. 80 이전에는 결정을 할 수 없다.
그건 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되고, 80이 넘으면 자기 결정권을 자기에게 부여해 버려. 좋아, 좋아. 맨날 며느리가 와서 막 애교를 부려, “빨리 좀 결정해 주세요.” 아, 이제 80이 딱 되니까 며느리 태도가 달라지네. “아, 어머니, 언제 가실 거예요?” 야, 이 사람, 그때부터는 막 며느리가 아부를 막 떨고 막 뭐 잘해 주고 그래.
아, 이거 빨리 가라 소리구나. 이거 날짜를 잡아야 되는데, 가서 한 공 가서 같이 가는 사람 있는가 보고 날짜 잡을게. 하, 와 보니까 80이 넘었는데 갈 사람들이 줄줄이 있네. 그러면 서로 날짜 잡아서 같이 들어가는 거야.
화장 들어가는 것도 혼자 가면 좀 그러잖아. 그 하늘 공 씻고 한 열 명이 여럿이 찾다고 쫙 화장. 그 백궁 들어가는 날짜가 가자라.
재밌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 남은 시간은 얼마 없는 사람들이 이거를 그냥 우 이거 자식들이나 국가에 자기 몸을 맡겨 가지고 엄청난 피해를 주고, 의로 범 적자는 어마무시하고. 그 안락한 90이 넘은 사람의 의식도 없는 사람들이 인권을 존중한다시고.
아, 살기도 어려운데 거기 들어가는 돈이 얼마야.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생사의 자기 결정권을 80부터 줘야 되는 거야.
그러면 장례식장도 잘 되고. 그 80이 넘은 때부터는 애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거야. “아버지, 왜 빨리 안 가요?” 어.
그 떠밀려서 가는 거야. 그래서 옛날에 우리 고려장이 있었죠? 그 고려장이 요양원이 돼서는 안 되겠어.
너무 비참해. 어. 너무 요양원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어마어마하게 지저분하단 말이야. 아. 그래서 우리는 깨끗하게 갈 의와 의무가 있다.
그래서 80이 넘은 사람의 사망 권리는 본인에게 주어진다. 단, 가족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단, 의식이 없을 때는 의사와 가족이 결정한다.
이렇게 해야만이 사회가 의료 보험 적자가 없어지고, 젊은 애들 그 돈을 교육에 투자하고 출산에 투자하고. 이래 되는데 전부 늙은 사람한테 이게 예산이 다 퍼부어 가지고. 세상, 내가 요렇게 될 줄 알았지.
옛날에 30년 전에 어? 애 나면 5천만 원, 뭐 출산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그지? 계속 주장했죠? 미래를 그때 내다봤어요.
그래서 내가 세계 100대 불가사의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죠. God-man 이외에 저 100대 불가사의 가진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없죠? 강의하다 보니까 시간도 참 빨리 가네. God-man은 여러분들은 왜 이 사람이 이 사람을 분석할 수 없냐? 꼭 알아놔요.
여러분들은 신은 영성으로 돼 있죠? 그 뭐냐면 영통이네. 영통역이야.
신인은 영통이 있어, 없어? 있어요. 밑에 신통력이 있어. 신통력 있어, 없어? 있습니다. God-man 있죠?
여러분들은 뭐 가지고? 있어.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건 뭐야, 도대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중에 최고로 많이 가지고 있는 게 통찰력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통찰력 있어, 없어? 있어요.
통찰력을 영어로 뭐라 그래? 통찰력을 인사이트로 그래. 인사이트.
통찰력. 안을 바라본다. 안을 바라본다. 이거 그렇지.
그럼 아웃사이트는 뭐죠? 아웃사이트는 뭐예요? 바깥을 보는 눈. 외형만 보는 눈. 그럼 뭐라 그래? 이거는 위에서부터 힘센 것들만 내려오지. 그지? 이 영통역이 제일 위에 있고, 신통력, 통찰력.
이렇게 내려오겠죠. 이거 인간들 거야. 인간들. 인간들이 최고 경제에서 보는 게 통찰력이 있는.
거죠. 그런데 일반 여러분들 눈은 뭐라 그래요? 관찰. 관찰력. 이 관찰력은 통찰력과 다르죠.
관찰력 자체는 통찰력에 못 미쳐요. 그러니까 관찰력은 밑이란 말이야. 그다음에 이거는 보편. 인간들은 관찰하는 거야.
관찰. 외모를 관찰해. 그렇겠죠. 그러면 관찰력과 통찰력의 차이는 뭐예요? 이거는 아웃사이트 보지.
아웃사이트. 사이트라는 단어는 없어. 영어로. 인사이트는 영어가 있어.
그럼 저 아웃사이트 뭐라 그래야 돼? 아웃사이더를 뭐라고 해야 돼? 이거는 말이야. 아웃사이트는 말이야. SH 쇼트. 짧은 사이트란 말이야.
HT DN SS. 그지. 이 이거 명사로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이거는 트 사이트.
이거는 아주 단견.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말하는 이 단견이란 말이야. 짧게 보는 눈이야. 인간들은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 사이트. 사이트 네스. 요건 단견. 이게 관찰력은 외모를 주로 본다 이 말이야.
그런데 사과를 볼 때 태풍이 불어서 일본에서 사과가 탁 떨어졌어. 근데 3분의 1 정도는 매달려 있어. 떨어진 거는 다 깨져 버렸어. 3분의 1이 태풍에 매달려 있는 거야.
근데 찍히고 기스가 가고 그것도 아주 모양이 별로 안 좋아. 그런데 이 사람들이 그 사과를 마지막 열려 있는 사과를 사진을 찍어. 가수 원을. 일본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요.
그 사진으로 탁 마지막 달려 있잖아. 세계적인 태풍이 와서 그렇게 된 거야. 일본 아오모리 현에서 그랬어. 사과를 탁 찍어 가지고 합격 사과라는 거야.
그 그 강력한 태풍에 얘네들은 끝까지 붙어 있었다는 거야. 그래서 하나의 사과에 백배를 받았어. 이게 그냥 일본 사람들이 그거 사서 학교 시험 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니까. 일본은 시험이.
많아요. 그 합격 사과라고 이름을 딱 붙여서 박스로 안 팔고 한 개씩 주문을 받는데, 이놈은 사과가 막 불태워진 거야. 그래, 사과 농사 피해 본 거보다 돈을 더 많이 벌어 버렸어, 그 합격 사과 때문에. 그렇잖아.
이거는 어떤 태풍이 와도 안 떨어지고 붙어 있다가 끝까지 만신창이가 됐다. 키스가 많을수록 인기가 좋아. 기가 막혀 안 막혀? 그 태풍에 사과 껍질이 막 긁히고 막 그러잖아. 이게 합격 사과라 죽어도 안 떨어진다는 거야.
이거 먹고 시험을 쳐야 안 떨어진데. 일본 사람들이 미신에 강해요, 굉장히. 그런 게 있어. 그 사과가 불게 간 그게 일본 마케팅에서 그게 넘버원 기록이 남아 있어.
아직까지도. 그 누가 발생했어? 그 사과 농사하는 사람이 발생했어. 사과가 농사가 잘됐는데 태풍이 오고 나니까 다 망해 버렸네. 다른 농부는 땅을 치고 울고 있는데, 그 사람은 거기서 돌릴 생각을 한 거야.
거기서 농부들 다 모아놓고, 야, 우리가 요렇게 하자. 그러니까 국민들이 그 사과 피해 본 걸 다 알잖아. 근데 안 떨어진 사과가 있네. 이거 이름이 합격 사과라고 붙이자.
이래 가지고 일본에서 합격 사과가 열풍이 일어났어. 하나가 한 박스보다 비싸요. 그래도 억이 그대 자기 자식을 위해서는 그래. 그게 부이 일어났어요, 합격 사과.
그래서 일본의 그 홍보 아이디어 중에 농부가 낸 아이디어가 현재 랭킹이 아, 좋아 안 좋아요? 그지. 그 사람은 뭐 통찰력이 있어. 이 사과가 망가졌네.
아웃사이드로 봐 버리면 단견 관찰력으로 보면 이거 사과 가치가 없어. 근데 뭘 부여해? 가치를 부여하는 아이디어를 낸 거야. 어머, 이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 버려? 이게 오히려 새옹지마가 돼 버려. 그래 가지고 그냥 거기가 유명해져 버린 거야, 그 지역의.
사과가 유명해지면서 일본에 열풍이 일어났어. 그게 합격 사과라는 거야. 그냥 사 가다가 합격 사과 한 게 아니야. 기스가 많이 나 있고, 그 지역에서 나온 사과야.
그 사과 택배가 가는데 주소지가 그 지역 소지라 이래. 그러니까 그걸 먹는 사람들이 보람을 느껴. “야, 이거 합격생 아무리 태풍이 와도 안 떨어져. 이렇게 기세가 가는데도 살아남았어.
자기 자식이 그렇다는 거야.” 이걸 거기다 전의를 시켜 버려. 상품이 되잖아. 그걸 어떤 농부가, 다른 농부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고 있는데, 그 농부가 그 지역 사과 농사 사람들 다 모아놓고 조용하게 이야기해. “우리는 이제 돈 벌었다.” “아니, 이 사람이 미쳤나? 무슨 돈을 벌어?” 통찰력, 통찰력.
“우리는 여기서 죽을 수가 없다. 우리는 여기서 일어나야 된다. 우리가 이사를 보는 눈을 바꿔야 된다.” 아이 사람 말에 다 졸도를 해버린 거야. 이게 불티나게 나가네.
그 사람이 영웅이 됐어. 굳이 말 아니야. 이 실제 일본 아오모리 현에서 일어났던 일이야. 나도 이거 들은 지가 몇십 년 됐어.
어, 실제야. 그래서 일본 그 판매, 그 마케팅 아직까지 그 사람을 능가한 사람이 없어. 좋은 생각이지.
네. 관찰력으로 보면 상품 가치가 없어. 통찰력으로 보면 이거는이야. 이거는 태풍을 이기는 사과야.
엄청난 센 바람이 와도 이 사과는 못 돼. 이거 우리 아들한테 먹여야 돼. 그러면 애 정신이 우선 달라져요.
그렇지 않아? 그 사과 었 난 안 떨어질 거야. 이런 신념을 가지게 된다는 거야. 그 일본 사람들이 그런 게 좀 있어요.
그래서 일본 사람의 그 마케팅이 딱 미게 들어가. 우리나라 사람도 그런 게 있어. 그럴 수 있지. 어.
그래서 근데 우리나라 사람 태풍 지나고 나서 합격 사과 만드는 사람 내 못 봤어요. 그럴 수 있죠. 그 이런 거를 왜 그 사람들이 생각을 못 할까? 우리도 팔릴 텐데. 그럴 수 있지.
내 말들, 나는 그런 걸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잘 모르니까. 농부들이 실제 그래서 통찰력은 관찰력 다 무섭다는 거야. 그러면 신통력은 어떻겠어? 이 무시무시한 백태, 불과 사위를 만들어내는 거야.
어 그런데 이런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는 안들이 있다는 거. 가, 가나 안 갑니다. 그런 관찰력으로 God-man을 분석하면 분석이 되나? 통찰력도 아니고.
내가 어떻게 공부를 했고, 어떻게 전쟁 과가 됐고, 우리 아버 아버지가 어떻고, 내가 어떻게 해서 홀어머니 밑에서 여자 밑에서 영적으로 영성으로 잉태되지? 내가 태어났고, 이 모든 과정을 형이상학적으로 보면 이해가 가나? 안 가지. 형이상학 들어오면은 여러분이 놀라운 일이야. 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이런 관찰력으로 나를 평가하는 자들이 안티들이 맞아요.
맞아. 그들의 말은 미래가 있을까? 없어요. 그들의 말대로 따라가면 여러분의 미래가 백궁 천국에 도달할까? 못 가요. 못 가고 발목을 잡아 당기는, 당기는 천국에 올라가는데 뒤에서 다리 몽둥이 잡고 당기는 거 그거 있잖아.
새끼줄 끊어져 버리고. 네, 절대 조심해야 돼. 이런 관찰력, 통찰력을 가진 자도 인간에게 있어.
그 아무리에서 그렇게 사과를 그렇게 해서 돈을 벌고, 그 농부들이 피해를 다 막아서 오히려 잘된 거야. 그 태풍 오기만 기다려. 태풍을 기다려. 사과 농사 실고 지어놓고 불안해 하지 않아.
금년에 합격 사과가 얼마나 나올려나? 편해져서 마음이. 그 사람들은 그래. 합격 사과가 나오는 지역이야. 태풍이 많이 오는 지역.
금리는 무슨 태풍이 올려나? 마음 놓고 사과 농사 짓는 거야. 그 사람들은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서 손해 본 걸 다 분가. 해 줘.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서 이런 단견으로 보면 허경영이는 사기꾼이야. 지가 뭔데 백궁 간다고 이렇게 보지. 네 눈으로 내가 다 보여주잖아.
근데 이 형이 상적인 걸 형이 학적으로 다 보여줄 수 있나? 우유라, 불로의 빵이라, 묘자리라, 이런 걸 보여주지. 다 눈으로 볼 수 있고 확인이 가능해. 근데 그 원인은 여러분이 알 수가 없는 거야. 결과는 뻔히 나오죠?
어, 나와. 여러분 옷 가지고 신의 능력으로 들어가는 거야. 옷 만지면 물어보는데 답 안 해 주는 거 있나? 답해. 제가 한국에서, 제가 한국에서 머리카락 잡아야지.
제가, 제가 한국에서 미인 축에 들어갑니까? 축에 들어갑니까? 축에. 민 축에 들어가는 거야. 어머, 들어간다네. 오마이갓.
들어가. 들어가네. 민 축에 들어간대. 민 축에 들어간다고.
내가 축을 이야기했지. 그걸 우리가 단견 중에, 단견 중에 안목이라고 하는 거야. 이것도 단견이 안목. 물질을 물건을 살 때 안목이 있어야 되잖아.
이게 미인 축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볼 수 알아야 돼. 근데 어린이한테 이 여자가 민 축에 들어가는데 왜 냐는 잘 몰라. 근데 어른들은 알 수 있지. 저 정도면 민 축에 들어간다.
이렇게 보는 거야. 그걸 우리는 안목이라고 그래. 목. 사람을 많이 봤다 소리야.
대부분 여자들 반한 게 있기 때문에 저거는 미인 축에 들어가. 저거는 미인 축에 못 들어가. 이게 우리한테 그걸 목이라 그래요. 안목.
맞아이 안목도 단견이. 이것도 관찰력이 통찰력이 아니야. 통찰력은 그보다 훨씬 뛰어넘어. 음.
이걸 바라볼 때, 이게 이걸 바라볼 때 연필로 보면 관찰력이 맞아. 전자 연필. 근데 이걸 보고 인공위성에 보면 통찰력이 위성 같이 보이잖아. 미사일. 그지?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비상시에 다른 통찰력을 보면 이게 뭘로 보여요?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으면서 비상시에 무기를 쓸 수가 있어. 데 찔러 버려. 목을 팍 찔러 버려.
납치를 됐다. 남자가 어떤 약한 여자를 요런 거 하나만 있으면 여자가 탈출할 수 있어. 귓구멍을 이걸로 질러버려. 그럼 귓구멍 들어가는데 통증이 어마무시해.
기절해 버려. 그 이걸 가지고 혈자리, 요 귀에 푹 들어간 자리 이런 데 있지. 요런 데는 푹 들어간 데는 다 혈자리야. 근데 푹 찌르면 기절해 버려.
코 옆에 낮은 데 이런 데는 팍 찌르면 다 의식이 가버려. 건투 선수 여기 관자놀이 맞으니까 기절해 버리지. 그런 자리 팍 찌르면 아무리 체격이 좋아도 이것도 불가능해. 사타구니를 팍 질러.
그 이게 무기야. 통찰력으로 바라보면 이것도 무기야. 그렇잖아. 칼보다 좋아.
칼은 찌르면 상처가 되니까 자기 살기 위해서 남을 찌르고 가기가 좀 그러잖아. 그럴 때는 이런 연필이 오히려 유사시에 연필로 가지고 찔렀다. 살아남게 되니까 정당방위네. 그렇잖아.
근데 시카를 가지고 찔렀다. 좀 곤란한 거야. 정당방위를 넘어서요. 그래서 이런 거는 오히려 자기를 보호하면서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무기야.
이게 그럼 이거 통찰력이 있는 거 아니야? 그럴 때 아이고 나는 무기가 없으니까 저 사람한테 끌려 납치 돼야 돼. 이러면 되나?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럴 때는 요런 거 하나가 볼펜. 호주머니에 넣고 있던 핸드백에 있는 볼펜 가지고 팍 질르면 기절해.
어떤 남자든 기절해 버려. 그래서 이거는 정말 우리가 안목이나 단계는 쇼트 사이트에서는 이거는 이런 인간들이 남을 평가해요. 지금 허경영을 평가하는 안티들이 통찰력이 있나? 없습니다. 무슨 뭐.
신통력이 있나 없나, 이거는 허경영 외에는 가지고 있는 거죠. 네, God-man만 가지고 있는 거야. 나머지는 통찰력이나 이런 거는 관찰력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어, 자, 허성정, 그걸 한번 올려봐. 내가 누구라고 허성정 씨가 증언한 게 있지. 네, 한번 봅시다.
신인이 강의할 때는 정신 바짝 차려야 돼. 허성정은 제 14번째 신이죠. 이제 14번째까지 했네.
사탄 실도 허경영, 그는 예정된 세계 왕제. 이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사탄, 인심도 사탄. 인심, 미륵불.
사탄이 인간의 마음을 침탈하여 돌을 잃어버리게 하는 병을 린다. 사이 마음을 침탈하여 메시아 허경영의 도래를 막아버린다. 샹그릴라, 무릉도원, 십승지. 아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들은 모두 인류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이상향이다.
무릇 인간들은 유사 이래 아를 꿈꾸어 왔다. 그 유토피아는 현실에서 실현 가능한 것일까? 그 꿈은 허경영의 하늘궁에서 가능할 것이다. 샹그릴라는 제임스 힐튼이 쓴 잃어버린 지평선이란 소설에 나오는 가공의 장소이다. 쿨룬 산맥의 끝자락에 있는 히말라야 유토피아로 묘사되어 있다.
샹그릴라 사람들의 수명은 보통 사람들의 수명을 훨씬 뛰어넘어 거의 불사의 삶을 살고 있다고 한다. 무릉도원은 도연명의 도화원기에 나오는 이상향이다. 어떤 어부가 복숭아꽃이 아름다운 봄날 계곡을 따라 올라가다가 어느 동굴에 들어갔더니 진나라 사람들이 난리를 피해 그곳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은 시간이 얼마나 흐른지도 모를 정도로 평안하게 살고 있었다.
십승지. 창그라나 도원과 같은 이상향이다. 민족의 예언서 정감록이나 격암유록에 기록되어 있다. 세파나 전란을 피해 조용히 안빈낙도의 삶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대체로 영월, 단양, 풍기, 무주 등이 승지의 후보로 거론되는 지역이다. 경기도 양주 땅의 샹그릴라, 무릉도원, 승지의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허경영의 하늘궁이다. 하늘궁은 총 1억 평으로, 동궁이 들어서는 양주시 석현리 1대의 100만 평에 이어 마장호수와 기산호수 주변에 제2의 하늘궁과 제3의 하늘궁이 설계되고 있다.
이곳에는 각종의 문화 시설과 편익 시설, 그리고 휴양 시설과 의료 시설이 완비되고 있다. 하늘궁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꿈의 도시가 건설되고 있다. 이 하늘궁은 우주 저 건너편에 있는 백궁 하늘의 이데아가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인류의 영원한 고향이 될 것이다. 세계에는 인류를 감동시킬 만한 건축물들이 여러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도 있다. 지금 하늘궁에 만들어지고 있는 허경영의 본궁 건축물은 기념비적 건축물이 될 것이다. 이 건축물은 백궁 하늘의 모양을 본뜬 것이라 비교 대상이 없는 불후의 작품이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13편에 걸쳐서 허경영의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에 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시리즈로 알아보고 있다.
오늘은 제14편의 정감록과 격감유록 등 각종의 예언서가 전하는 하늘궁과 메시아 허경영의 실상에 관한 사항을 추가로 살펴보기로 한다. 1. 메시아의 탄생지는 동방 청림, 청림 탄생 도사다. 정도령이 탄생하는 청림의 한반도이고, 계절로는 봄이며 방향으로는 동쪽이다.
곧 청림의 땅은 대한민국이다. 정도사 허경영은 바른 도를 가르치는 God-man이다. 이 메시아가 다스리는 이상 국가, 사시불변형 춘하추동이다. 메시아가 다스리는 나라는 사시사철 봄과 같이 살기 좋은 환경이 계속된다는 얘기다.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이상 국가는 한국을 필두로 천년 동안 전 세계를 평화의 나라로 만들 것이다. 3. 메시아가 일으키는 운세 개벽 1의 초봉은이다. 메시아 허경영이 일으키는 삼삼 혁명은 무형의 우주에서 지구라는 땅이 생긴 일에 처음으로 대운을 맞이한다.
전 세계는 허경영이 만든 삼삼 정책의 영향을 받아 명실상부한 천년 대운을 맞이한다. 4. 메시아가 일으키는 혁명 효과, 개과천선, 증손이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삼삼 정책이 실현되는 순간, 찌들었던 인간들의 심성은 개과천선되고 인간의 수명은 120년 이상으로 증대된다.
생존 경쟁과 약육강식이 지배하던 세계는 비로소 이상 국가로 변한다. 5. 메시아가 오는 방향, 서기 동래, 차운의 서기 동래의 명성이다. 물질 문명의 서쪽 운세는 정신 문명의 동방으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궁극적으로 메시아가 오는 방향은 동방이 서방이 될 수 없다. 메시아 허경영은 동방 땅 한국에 와 있다. 6. 메시아의 음성, 우성제, God-man 줄이다.
소는 희생의 동물이다. 희생의 ‘희’라는 글자에는 소가 들어 있다. 허경영은 소띠이며 그의 목소리는 소름 돋는 소리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어미소가 아기 소를 부르는 신성한 목소리로 세상 사람들을 희생과 구원으로 포용한다.
- 메시아는 암행어사처럼 온다, 말세 성군, 시부지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예언서들은 말세에 반드시 권위 있는 메시아가 온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 메시아는 신분을 감추고 도둑같이 온다.
과연 허경영은 말세에 온 성군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인심, 세임 부지한 심사다. 말세에 오는 심판자 허경영의 경고는 엄중하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의 인심은 흉악하여 인류의 메시아가 호소하는 최후 심판에 대한 경고를 알아듣지 못한다.
그러니 얼마나 한심한 일인가. 구 메시아 시대의 도래, 송구영신호 시절, 만물 꽃대 신천은 옛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하는 좋은 시절이 온다. 만물이 학수고대하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 투쟁과 갈등의 낙서 시대가 가고 하해와 상생의 허경영 시대가 온다는 예언이다.
10살 만나는 메시아 시대, 사시장춘, 신세계, 블루블 사인, 영춘, 사시사철 봄철 같은 세상이 온다. 사람들은 늦지 않고 죽지 않는 청춘의 시대가 온다. 허경영 시대가 와서 삼삼 정책이 시현되고 불로를 먹는 시대에 벌어지는 인류의 모습이다. 11 메시아가 가져온 선물, 천종, 지성, 반석정, 이름, 연수, 영생수.
하늘이 보낸 성인의 우물물을 먹으면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수가 된다. 여기서 인란, 허경영이 반석정, 영생수란 허경영의 불로수와 불로로 뜻한다. 12 메시아의 말씀과 세상 사람들, 상제의 연성 경설, 세인 심태형 생각. 메시아의 성스런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하는데, 세상 사람들은 귀를 닫고 듣지 않는다.
메시아 허경영의 금쪽 같은 예언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만이 영원한 깨달음을 얻는다. 13 타락된 종교에 빠지지 말라. 말세, 골드, 염유, 불선, 무도론, 장, 무용야. 모든 종교는 오염되었습니다.
그곳에 골몰하지 말라. 문장은 있어도 말씀이 없어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타락한 종교 시대는 끝나고 허경영의 초종교 시대가 왔다는 뜻이다. 14 서양 시대는 가고 동양 시대가 왔다.
서기, 동네, 구세, 진인, 진사성, 군, 정도령. 서양의 운세는 동쪽으로 와서 구세 진인 허경영을 만나고, 진사년 2024년, 2025년에는 거룩한 임금 허경영이 바른 도를 가지고 온다. 15 메시아가 주는 풍의 곡식 천택지인 삼풍지곡, 식자 생화로 하늘이 택한 자는 풍의 곡식을 먹을 것이며, 이 곡식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 것이다. 풍은 화우로이다.
허경영이 주는 상풍 곡식은 축복과 명패와 천사다. 16. 메시아가 주는 풍의 묘리, 세인하지 산풍 묘리 유지자, 포 무지기. 세상 사람들이 삼풍의 묘리를 알겠는가? 지혜 있는 자는 배부르고 무식한 자는 배고프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주는 축복, 명패, 천사의 이치를 알아야 영원히 살 수 있다. 17. 근심 걱정을 모르는 무릉도원, 천도 경전, 무릉도원 차거 있, 민무 수려. 하늘의 도를 경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한다.
그곳에 사는 자는 근심 걱정이 없게 된다. 허경영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깨닫고 그를 영접하는 자는 무릉도원을 경험한다. 18. 영원한 생명이 시작되는 하늘궁, 태고 이후 초락도, 사말생초 신천지, 한처음 이후 처음으로 맛보는 즐거움이 있고 죽음이 끝나고 생명이 시작되는 신천지가 이곳이다.
이 신천지는 바로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허경영의 하늘궁이다. 19. 메시아가 구원할 지구인의 수, 자아다 3천만 회다. 메시아가 지구에서 백궁 하늘로 구원해 갈 영혼들의 숫자가 천만 명 내외라는 뜻이다.
지구 생성일 지구 인구는 수백조 명은 될 것이다. 이 중 천만 명이 구원의 대열에 선다면 경쟁률이 치열하다. 20. 메시아가 몰고 오는 바람, 화기 동풍지 인출 호시호시 부제에 확이 가득한 동풍을 타고 지닌 허경영이 출연하니 다시 오지 않을 좋은 시절이다.
그렇다.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가 불로 유한 선물을 가지고 등장하였으니 얼시구나 좋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정감록, 격감 유록, 주역, 도전 등 모든 예언서의 결론은 서기 2천년 경에 지구의 메시아가 온다는 것이다. 그 메시아가 오는 곳은 세계의 여러 지역 중에서 유독 동방 땅 대한민국이라 주장되고 있다.
왜 그런 것일까? 그것은 예정된 일이기 때문이다. 성경이나 불경뿐만 아니라 토플러 등 현대의 여러 미래 학자들도 메시아의 도래는 모두 동방 땅 한국으로 지목한다. 주역 ‘계사전’에서도 한국이 위치한 동방 땅에서 황제가 출연한다고 하였다. 이른바 ‘제출동이(帝出東夷)’이다.
‘제출동이’란 동방에서 황제가 나온다는 뜻이고, 그 위치는 ‘진동방야(震東方也)’ 했으니, 진 방향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는 인류의 메시아 문화인 상제 문화가 우리 민족의 시원인 진방, 즉 만주와 한반도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뜻한다. 상제는 우리 민족이 하느님을 호칭할 때 부르는 이름이다. 상제는 은나라 사람들의 신이었다.
은나라의 지도층은 동이족이었다. 은나라 문명을 일으킨 동이족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아 나선 서부 개척의 프론티어들이었다. 이들이 동방의 진국인 배달국과 단군 조선에서 하늘 숭배 문화를 가져가서 황하 문명에 전파하였다. 이것이 증명되는 것은 요하 지역의 홍산 문화이다.
홍산 문화를 만든 주역들은 배달국과 단군 조선의 동이족들이었다. 이것은 요하 지역의 유물로서 확인된다. 요하의 홍산 문명은 중국의 황하 문명보다 천 년이 앞선다. 그 유명한 갑골문도 요하 지역의 갑골문이 황하 지역의 갑골문보다 천 년이나 앞선다.
초월적인 God-man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은나라에서 다시 주나라를 넘어간다. 주나라는 상제의 개념을 천자의 개념으로 대체한다. 다시 춘추 전국 시대가 되면서 천자의 개념도 퇴색하여 인간 중심의 문화로 대체된다. 신에 대하여 인간의 능동성을 강조한 공자 시대가 되면서 신 중심의 상제 문화가 인간 중심의 입문 시대로 대체된다.
하느님을 섬기고 신을 섬기는 동이족 문화인 상제 문화는 중원의 황화 문명으로 넘어가면서 서서히 변질되기 시작한다. 황하 문명은 중국의 천산 산맥을 넘어 유럽으로 전파된다. 공자와 맹자의 인문학은 유럽의 인문학인 르네상스에 비하면 약 2,000년을 앞선 철학이었다. 서양 철학에서 신 중심의 헤브라이즘이 인간 중심의 헬레니즘 철학을 획득하기까지는 2000년의 시간을 소비했다.
헬레니즘 철학은 배금주의와 물질 문명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중국으로 넘어간 동이족의 상제 문명이 서양에서는 2천년 만에 헬레니즘을 나타낸 것이다. 하느님을 섬기는 동이족의 상제 문화는 진방 땅인 만주와 한반도의 홍산 문화에서 출발하여 8개도를 거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돌아 다시 만주와 한반도까지 되돌아왔다. 이른바 문명의 순환이다.
지구를 한 바퀴 돌아 다시 원래 고향으로 돌아왔다.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는 만주와 한반도에서 출발하여 파란만장한 일주를 마치고 다시 되돌아온 것이다. 이름바 진변 이간이, 진 동쪽 방향에서 출발하여 간 동북 방향으로 되돌아왔다는 뜻이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이다.
공자의 말대로 하면 선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소성종하고 후천에 간 동북 방향에서 다시 소성시 하는 것이다. 즉 마치는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과연 동방 땅 대한민국에는 허경영이 아는 걸출한 인물이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하고 있다. 또 공자의 다른 말을 빌리면 허경영은 성원호아의 인물이다.
성원호관이란 간방 한반도에서 진리를 완성하는 인물이 나온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간방에서 무슨 진리가 나온다는 것인가? 바로 정역의 메시아이신 메시아가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다. 공자는 신이란 만물을 묘하게 만드는 자라고 하였다.
물과 불이 서로 르고, 우레와 바람이 부딪히지 아니하고, 산과 못이 서로 기운이 통하게 하는, 만물을 하나로 완성시키는 그런 능력을 가진 자가 신이라고 하였다. 그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선천 세계 이후 후천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어 줄 진정한 인류의 메시아다. 아시아의 동북 방인 간방에서 나타난 제일로 진료 서원호 아이다.
진 방향은 동쪽 방향이고, 간 방향은 동북 방향이니 결국 같은 지역인 만주와 한반도를 말한다. 결국 거기에서 블루유라는 전대미문의 천상 물질을 가지고 나타난 허경영이 인류가 몸매에도 기다리던 메시아라는 얘기가 된다. 그는 바람과 비를 마음대로 부리고, 쓰러진 사람을 광채(光彩)로 살리고, 불치병에 걸린 자들을 기적으로 살리는 그런 능력자이다. 세상에서 가장 잘 썩는 물질인 우유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여 세계의 과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는 그런 인물이다.
블루유에포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신성은 이제 확인된 진실이다. 그의 출세는 인간에게 영광이기도 하지만 심판이기 하다. 인류의 창세 문화는 신을 섬기는 상제 문화로부터 출발하였다.
이제 우주는 정역의 새로운 주기를 맞아 원시반본의 이치에 따라 새로운 상제 문화가 시작되었다. 그 새로운 출발점은 허경영부터이다. 허경영은 인류가 수천 년 동안 기다려온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하다. 2023년 11월 9일 북향 아 아배 하고 잘 봤죠? 저거는 약간의 통찰력으로 본 거죠.
네, 저거는 관찰력으로 볼 수 없는 거죠. 안목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안목이다. 단견이다.
여러분의 단견이 설사 정견이 됐다 하더라도, 불교에서 말하는 정견, 바로 보는 눈을 가지면 통찰력이 생기죠. 그래서 통찰력은 정이야, 바로 보는 눈을 가져야 돼. 그 면은 God-man을 알아볼 수가 있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God-man이 되지 않아도 알 수가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미인이 아니라도 미인을 보면 “어머, 저기 자 미인이야.” 미스 코리아 심사위원들이 미인이 있나? 거기에 없죠.
그 사람들은 뭘로 미인을 보지? 자기의 안목으로, 자기의 동력으로 미인을 찾아낼 뿐이지. 그들이 미인이 아니야. 어린아이의 얼굴을 그리려면 어린아이의 행동을 하고,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져야 돼.
어른의 캠퍼스에 어린애를 그릴 수가 없어. 어린애들이 가지고 있는 초등학생 도화지를 가져와야 돼. 그리고 어린애들의 쓰는 크레파스를 가지고 와야 돼. 그래 가지고 어린애 옷을 입어야 돼.
그리고 어린애 마음으로 바꿔야 돼. 그때 어린애가 그려지는 거예요. 근데 대학교 미래 나온 사람이 어린애 그림을 그릴 수 있나? 못 그려요.
아, 이건 그림이 아니야. 요래. 이건 추상화도 아니야.
이건 뭐 정물화도 아니야. 이건 인물화도 아니야. 있다고 소리 앉아 있어요. 근데 어린애는 그런 거 있나? 없.
그냥 저 아버지 걸어놨는데 계상 망통게 그려나? 그렇죠. 어린애의 관찰 모습으로 그리는 거야. 그 어린애가 볼 때는 아버지 목이 되게 길어 보여.
어린애는 키가 작으니까 아버지 보이는 게 뭐하지만 보여. 그러니까 아버지를 그릴 때 목을 길게 그려. 엄마도 목을 길게 그려. 밑에서 우리가 어릴 때 보면 어른들이 커 보이잖아.
그와 비슷하게 목을 확 떼 버려요. 아버지, 어머니 목을 괴상해 그리지. 근데 그게 재밌는 그림이야. 그래서 자, 그래서 기산 호수 하이드. 여자 리.
둘레길이 있죠? 네, 그 우리 우리 땅 앞으로 둘레길이 뺑 돌아가. 앞에 호수가 딱 있어 보이죠? 네, 요기 이거 오리야. 오리는 아직 안 보이네. 보이죠? 요 집은 헐어내고 나중에 새로 지어요.
옆에 그 옆에 있는 그 이 집을 헐어내고 새로 지어요. 옆에 있는 그 다 부르다처럼 하얀 색깔로 착 쉬고, 여기는 여 물 있는 데까지 좀 비춰봐. 이 경사진 데는요, 경사진 데는 물 있는 데까지 하얗게. 네, 하얀 마루가 되는 거야.
그래서 건물들이 전부 하얗게 바닷가에 있듯이 착 올라가. 부르다 잘 만들어 놨어요. 그 부르다 스타일로 디자인이 되는데, 그거보다 더 멋있지.
음. 여기가 우리 땅이야. 이 여기가 하늘이야. 요 하늘궁 넘어가 그가 하늘이야.
여기가 우리 전대 시에서 전망대 공사하는데, 저기가 이름이 정식 이름이 응, 스카이 워킹. 스카이 워커. 그러니까 유리로 돼 가지고 위에 올라가서 걸으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근데 유리가 이렇게 세워져 있어 가지고 바, 호수에 떨어지지 않아.
밑에는 유리고, 옆에는 유리벽이 있어. 사진 찍기게 그렇게 돼. 근데 그 스카이, 하늘을 걷는다는 뜻이야. 스카이 워커.
하늘을 걷는 그런 데를 만들어 놔. 근데 떨어지진 않지. 유리 위니까. 그거를 가지고 저 마장 호수하고 경쟁하겠다는 거야.
이건 양주시에서 공사하는 거야. 이거 내년 1월 달에 완성한다. 12월쯤에 완성한다 그러는데, 1월 달부터는 사용이 가능하다요. 지금 물.
근데 이거 우리 땅이야. 요요 요요 소나무가 우리 땅이야. 네, 우리 땅 통에다 딱 짓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거기서 사진 찍으면 우리 거하고 우리. 옆에 뭐가 있어요? 부르다가 있다고. 부르다고 다 흰 색깔들이. 우리도 경사진 땅에 수평으로 하얀 마루를 나무나 철골로 다 만들어서 호수를 내려다보게.
둘레길 옆으로 전부 이게 하얀 마루인데, 그 하얀 마루에 하얀 테이블들이 개가 놓이는 거지. 한 천여 개가 쫙 호수가를 둘러싸고 그냥 자 놓이면서 그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럼 이 건물들이 1층, 2층, 3층 막 이렇게 밑으로 계단으로 내려오겠죠. 부르다 럼 그 내려서 밑에 마루가 제일 넓어.
호수가에 거기에 막 수많은 사람들이 마치 유람선, 저 뭐냐 타이타닉 호 같은 거 그 배 위에 앉아 있는 거야. 마야 호수 위에서 떠 있는 거야 전부. 그래 가지고 노후를 바라보면서 호수가에서 노를 보내는 거예요. 재밌어 없어? 재밌어요.
재밌죠? 그러니까 거기에는 또 끄트머리는 유리가 돼 가지고 호수로 떨어지지 않아. 좋아, 안 좋아? 좋아. 뭐도 굴러도 안 떨어져.
호수 가이는. 근데 바로 옆으로 둘레길로 들어가. 들어가면 또 호수를 뱅뱅 돌 수 있어. 좋죠?
그러니까 여기가 우리 둘레길로 나가는 데가 여기야. 여요 보이죠? 둘레길 나가는 데가 있어. 여기가 둘레길 나가는데.
우리 땅에서 둘레길로 열고도 앉는 문이 있어. 저기 여기 있네. 거기 이거 문이요.
보이죠? 그로 하면 둘레길로 들어가. 또 둘레길에서 우리 땅으로 들어오고. 좋죠?
어. 그래서 아, 여기네. 요요 이거 요놈이 문이야.
좋죠? 그러니까 그 대신에 우리는 이게 흰 게 요만큼 올라가겠지. 둘레길이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거야. 그 위쪽으로 우리 테라스가 되는 거.
마치 타이타닉 배 가판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것처럼 멋있겠지. 그중에서 거기에 테이블이 하얀 바닥에 하얀 테이블이 한 천여 개가 쫙 놓여 있는 거야. 호숫가에 멋있잖아.
거기에 우리 차를 팔라. 왜 저거 나중에 지질 때까지는 첫집을 해야지. 그러면 우리는 그거 가서 그냥 우리 회원들도 사 먹기 해야 되겠지. 가서 안 먹어도 돼.
우리 회원들은 가서 그냥 앉아서 놀아도 되고. 좋죠? 재밌네.
요렇게 놔두지 않는다는 거. 요거는 요런 잔잔한 나무는 버리고 여기가 테라스가 되는 거야. 전부 테라스. 소나무만 놔둬.
소나무만 놔두고 나무 나무는 다 없어지면서 여기서 여기까지가 전부 테라스. 테라스가 호수를 보고 있는 거야. 좋아요. 그 뒤에는 물들이 1층, 2층, 3층 여러 개가 다 저렇게 돼 있는데.
내 부르다 사장을 만났는데 옛날에 36살이야. 그래서 내가 제일 먼저 물은 게 장가갔냐 물어봤더니 장가갔대. 그걸로서 점수가 50% 깨는 거야. 왜 관심이 줄어드는 거야.
장 안 갔다 그러면 좋은 사람을 소개하면 되잖아. 그런 이게 이게 부르다인데 여러 개가 있대요. 서울시에도 있고 한 열 군데 가지고 있는가 봐. 근데 이 사람이 여기 번쩍 시내 매점에 번쩍 뭐 다닌대.
하루 종일 한 열 개를 가지고 있는데 호숫가에 이게 되게 좋대. 이게 부르다. 저렇게 지나면 좋겠지. 어 쫙 짓고 테라스 한번 비쳐 봐요.
테라스 밑에 밑에 테라스 내려가면 바닥. 바닥이 또 커피숍. 야 쭉 비춰 봐. 이건 건물이고.
건물 괜찮죠? 이 커피숍이 우리는 이 바닥을 흰색깔 해 가지고 흰 테이블을 쫙 깔았다는 거야. 이쪽이 호수예요. 이 우리 우리 땅이 아아. 여기다 공사하고 있어.
아 그니까 부르다가 이렇게 이 바닥이죠. 그 부르다 해놨죠. 요렇게 했는데 우리는 이거 이렇게 안 하고 여기가 더 높아지는 거야. 약간 그래서 테라스가 되는 거야.
마치 배를 타고 있는 같은 느낌이 들게. 네 재밌잖아. 어 배가 호수 위에 떠서 가는 것처럼.
느낌입니다. 탁, 재밌잖아요. 네, 그 느낌이 멋있지. 크루즈 위에 있는 거 같아.
요렇게, 요게, 요렇게 마치 크루저 위에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겠다는 거야. 이거는 부르다, 이 부르다. 마루야, 부르다. 이렇게 해 놨지.
그렇죠? 유리해 놨죠. 이렇게 유리를 해 놓으면 떨어지지 않아. 이게 부르다, 끄은 물리. 이렇게 해 놨어.
유리해 놨죠. 호수 경관은 바라보면서 애들이, 어린들이 안 떨어져. 요런 시설은 얘가 해 놨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모방하면 돼. 이런 유리는 이런 자를 우, 잘 모르잖아.
그러면 업자들한테 얘기하면 다 알겠지. 뭐, 저렇게 해 달라. 설계도가 별로 필요하지가 않아. 부다를 보니까 완전 지중해, 유럽에 지중해 있는 건물이야.
그거 별로 손 볼 것도 없어. 뭐, 내가 요거, 이거 비슷하게 해 버리면 끝나는 거야. 그럼 설계하는 사람이 뭐, 저거보다 좀 더 세련되게 이러면 그거와 똑같이는 안 하는데 세련되게, 멋있게.
그리고 부다 땅보다 배나 비싸기 때문에 더 멋있어요. 그리고 우리 그 부다, 아, 우리 땅에 있는 소나무 하나가 부다 전체를 팔아도 안 돼. 그걸 옛날에 무슨 재벌이 하나 사 가지고 하겠다 하다가 못 가지고 갔대요.
그렇게 소나무가 멋있어. 나중에 한번 보세요. 야, 잠깐. 우리는 이게 이 둘레길 밑에 이게 안 보이게 하겠다는 거야.
우리 전망대가 이 정도 올라오는 거야. 말 이해 가죠? 그다음부터 수평이 돼 버리는 거야. 호수가를 따라서 수평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호공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지.
그냥 이런 소나무만 놔두고 이 둘레길을 따라서, 둘레길 보리밥을 따라서 수평이 되는 거야. 이, 이렇게. 소나무는 그대로 이만큼 공간을 비우면 되잖아. 그래, 저 수평이 돼 가지고.
테라스가 이 정도 위치에 올라가는 그럼 스펙이 넓겠지, 스페이스가 엄청 넓어요. 그래, 밑에 땅은 안 보여. 참, 무슨 타이타늄 선 그 위에 선체 위에 있는 것처럼 물 위에 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스카이워크에 요리 나가면, 나가면 스카이 워크.
아, 네. 가려면 우리 있는 데서 계단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되는 거야. 가면 되는. 좋죠?
아, 요거를 다 막는다는 거야, 이거. 아, 보이죠? 잠깐. 우리는 이, 이 공간이 이렇게 내려오자. 여기서부터 수평을 잡는 거야.
네. 그래, 이 밑이 이 지지한 게 하나도 안 보여. 싹, 손만 남겨 놓고 잔잔 나무 다 배 버리고. 이 밑에, 이 밑에는 그냥 공간으로만 남는 거지. 위에만 쓰는 거야.
좋죠? 그러니까 이, 이 밑에 이 구멍 있는 게 안 보여. 그러니까 호수가 위에서 좀 보이는 거지. 보셨죠?
어, 아주 명당입니다. 예, 이 오리, 이 오리들이 가짜가 아니야. 청동 오리야.
그렇죠? 이것도 청동 오리 같은데. 이건 돌이다. 여기 오리가 앉아 있네.
돌. 그 돌 위에 올라가서 있는데. 요놈, 요놈이 놈이야. 있는 중요.
돌, 돌 오리들이 그 놀면서 돌 위에가 있네. 어. 조금 조금 더 확장해 봐. 이거 불러다 부르다 보이죠?
여기게 부르다는 좀 좁아요. 근데 우리는 여기서부터거든. 여기서부터 이렇게 넓죠. 우리는 이게 굉장히 넓어요.
섹터가. 부르다는 이거 거야. 그런데 건물이죠. 전부 우리도 여기.
어, 이게 지금 우리 건물이거든. 이건 작단 말이에요. 그 우리도 흰 건물을 해서 쫙 지어 가지고 밑에는 쫙 이 진짜 틀어서 호수에 이게 길어요.
어, 여기가 우리 끝. 건물의 끝이야. 우리 땅에 끝은 또 저이고. 되게 넓죠?
이거는 그냥 요만한 공간에다 이렇게 지나한 거야. 부르다 불도 되게 커 보여. 들어가 보면 근데.
우리한테 비교하면 아기야네, 맞아요. 땅이 그렇다는 거예요. 우리한테만 숲이 남아 있죠. 우리한테만 숲이 남아 있고 다 이렇게 돼 버려.
그래서 여기가 조금 있으면 그리스처럼 바뀌어. 그리스. 그래서 미래는 호수 있는 데를 잡아야 돼. 하늘도 저기 호수 한 5천 평짜리 만들죠.
봉공 앞에 그 호수 되면은 하늘궁에 놀러 오는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 호수 안에다가 마이크를, 호수가에 둘레길을 해 줄 거든. 둘레길. 그러니까 둘레길 뱅뱅 돌고.
그러니까 그 힐링궁 옆에 호수가 있는데 거기서 누구나 둘레길로 돌면 재밌잖아. 둘레길 밤에 가면은 가수들이 서 호수가 노래 부르고 기타 치고 있을 거야, 아마.
그 바이올린 같은 거 하는 사람이 그 호수가에서 항상 노래할 수도 있어. 재밌지. 그리고 또 그러다 좀 사람 많이 모이면 그 옆에 무대가 있었도 잔디밭 위에 그 무대 올라가서 바이올린 해도 되지.
그지. 지선상의 아리아 같은 거 뭐 그냥 하면 좋잖아. 자, 그다음에 저 이거 다 했지.
저 마장호수. 그 호수들이 아름답기로 유명해요. 우리 하늘궁은.
이게 러시아 별장이 이렇게 터어 봐. 나무 때문에 안 보여. 나무가. 여기 이제 잎이 떨어져가 제는 지금 찍으면 저게 다 보여.
촬영하는 촬영할 때 왜 이렇게 찍을까. 이거는 우리 몽블랑 호텔 알겠죠. 우리 거야. 음.
오늘 우리 러시아 별장. 요 마당에서 호수가 다 보여요. 한쪽으로 러시아 펜션이 아니야. 별장이지.
펜션이 뭐예요? 펜션이 펜션이 아닌데. 펜션이. 우리 별장에서 보이는 경치. 노을 항상 저 해가 로죠.
서쪽 하늘에 노을 다 보이고요. 마당하고 보이죠. 이 호수가 이렇게 돼.
있어 쭉 다 보여요. 전망이 좋고요. 요거는 우리가 산 식당들이, 예, 그 호텔 뒤쪽에 몽블랑 호텔 뒤쪽. 이 프랭카드 안 걸었을 때 찍었네.
프랭카드, 프랭카드. 그런 거 지은 건 없나? 프랭카드. 그런 거. 이거 왜, 이거 언제 찍은 거야, 이거? 지난번에 프랭카드 걸린 거 나왔잖아.
어, 그걸로 올려야지. 이거 왜, 뭐하러 올리네, 이거? 음. 여기에 프랭카드 걸려 있거든.
어, 며칠 전에 봤잖아. 어. 자, 그러.
그 차들 동안에 강다교, 부산의 강다교. 무리 없이 가는 거네. 우리 부산에 우리도 무리 급식을. 우리는 야, 이번부터 먼저 드리세요.
예. 이분들 드리면 우리 부산에도. 강다교 단장이 무리 없이 하는 장면이려. 좋.
아, 이분들. 그냥 사는 저. 저, 저 너무 악발이 지도하지 말고. 조려.
어. 장, 승아, 승아. 리지 마라니까. 그 중간에, 중간에.
새 안 됩니다. 저 뒤에 수저 저에서 저렇게 무하는 거 굉장히 힘들 거야. 우리는 뭐 예산이 충분하니까.
여기서 우리가 하지만 부산의 강다교 단장은 그 한번 모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저기. 무력.
없이 살. 너무 악지 마. 저 젓가락. 거 젓가락.
너는 주는 만 해지 말고. 우리 강교 총단장. 시어머니 같아. 하.
여기다 장사하는 분 더. 장사는. 장사는 사. 빨.
자, 장사하는 사. 사. 빨리 드려라. 감사합니다.
장사래. 그거는 요하는 만. 조심. 아니, 여기 있으면 안 돼요.
저리 저 뒤로 가. 장사는 사면 안 돼. 저 뒤로 가. 저 뒤로 가요.
저. 어. 자꾸 장사. 장하는 사람 드리 하나.
자꾸 세치 하지 마시고. 밥하는 겁니다. 김밥 드리는 겁니다. 출수가 받으세요.
수가. 수가. 빨리빨리 가는데요. 안 많이세요.
을 때는 국하고 드릴게요. 기 추을 때는 시국 드릴게요. 저, 저 줄수가. 오.
저 된다. 그 맞아. 저 뒤로 가. 저에.
저에. 줄어요. 줄어야. 빨라요.
오지 말고 저. 뒤로 가세요, 저 뒤로, 저 뒤로 가세요, 저 뒤로, 저 뒤로 가세요, 저 뒤로 가 줄래요? 빨리. 박수, 박수. 우리 강다교 단장이 영성센터 전국 단장이 무리 급식을 이제 따라서 하죠.
또 우리 광주에 또 저 씨도 급식을 좀 했죠. 적으로 하고 시도 하죠. 우리는 서울, 광주, 부산, 이제 좀 있으면 뭐 대구도 하겠네. 좀 이렇게 무리 급식을 정복으로 많이 해야 되겠지. 내가 나중에 다 많이 이제 지원할 거야.
지금은 자발적으로 하는데 나는 좀 지켜봐야지. 나는 서울을 일단 본격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앞으로 갖고 가지 마시고. 저, 저 줄 주세요. 저거, 저 밥 하나하나 준비하는 게 전부 저 사람들이 준비하는 거야.
저 굉장히 힘든 거예요. 한 사람 뭐도 모르고 한 사람한테 이렇게 겨 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물 하고 준비하는 거 생각해 봐. 대단한 일입니다. 네, 박수.
저, 우리 노인들이 은근슬쩍 점심 굶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거야. 주니까 받아먹지, 안 줘봐. 300인분 이상을 준다니까. 저 보통일이 아니에요.
어, 저거 한 사람당 그래도 요기가 되게 주는데 그 김밥을 300 넘게 해준다는 거 대단해. 강다교 총단장. 박성. 야야, 젓가락라.
왜 젓가락을 땅. 시어머니 목소리가 자꾸 들리네. 하나 젓가락, 하나 젓가락. 젓가락.
우리 무력 없이 전화 돌릴 시간입니다. 이거는 본 방송에 나가야 되는데. 까 나어. 여기까지 나가지 어세요.
들어가세요. 것, 것야지. 음, 밑에 뭐 들어가 없어. 네, 없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밥 주는 걸 보니까 괜히 배가 고프네. 나도 한 줄 받아가 먹어봤으면 좋겠어.
자, 그러면 사야 다 됐다. 영상 나오. 참 the God-man 하시는 일 보면은 하고 참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신희님, 한번 여러분 존경합니다.
크게 한번 해 주시고, 신희님 감사합니다. 한번 더 사랑합니다. 신희님, 감사 사랑합니다.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경지가 아닙니다. 우리는 항상 신희님의 중심으로, the God-man 뜻과 함께 편함 없이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앞날은 상당히 밝고 희망적이다, 거 여러분 다 아시죠? 네, 우리 다 같이 함께 갑시다.
갑시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무대는 노래 듣는 시간인데, 하기 전에 전체 에너지 듣고서 전체 에너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