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6 1402 세균과 세포의 차이
우리 몸의 세포와 세균은 균형을 이뤄야 건강함.
세균은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함.
식이섬유는 세균의 먹이로,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임.
dv 세균과 세포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의 건강, 사회 문제, 그리고 미래 식생활에 대한 철학을 이해.
- 세균: 확장과 증식에 목숨을 거는 존재. 정상 세포를 잡아먹으려 하며, 물질적 탐욕을 채우려는 속인(俗人)의 모습에 비유.
- 세포: 자기 것에 만족하며 옆 세포를 잡아먹으려 하지 않는 존재. 탐욕을 비우려는 성직자(聖職者)의 모습에 비유.
- 금상첨화: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는 상황. 언뜻 좋게 보이지만,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위험한 상태로, 결국 망하는 길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
- 금상오물: 좋은 것(세포)에 나쁜 것(세균)이 적절히 섞여 균형을 이루는 상태. 건강과 조화를 의미하며, 식이섬유 섭취를 통해 세균에게 먹이를 주는 것에 비유.
- 불로유: 이름과 사진을 넣으면 썩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는 우유. 방부제 없이도 변질되지 않는 신의 물질로, 미래 식량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 제시.
- 중산주의: 대량 생산, 대량 소비로 인한 지구 자원 고갈과 환경 파괴를 막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된 경제 체제. 모든 국민에게 필요한 먹거리를 무료로 제공하여 식생활을 단순화하고, 자원 낭비를 줄이는 것을 목표.
- 섭리: 인간의 의지를 넘어선 신의 계획이나 뜻. 어머니 죽음과 자신의 출생을 섭리의 일환으로 설명.
- 순리: 자연의 이치나 도리. 대자연이 지켜야 할 원칙.
- 윤리: 인간 사회에서 무리들이 정한 이치나 도리. 인간이 지켜야 할 원칙.
- 자유의지: 인간이 자신의 운명을 극복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사주팔자(숙명)를 넘어 운명을 개척하는 힘.
- 암흑 에너지/물질: 우주를 움직이고 세포를 작동시키는 근원적인 에너지. 이름이 붙은 제품이 썩지 않고 성능이 향상되는 원리.
- 세균과 세포의 본질 이해
- 세균의 특징:
- 확장과 증식에 목숨을 걸음.
- 정상 세포를 잡아먹으려 함.
- 암세포와 같이 무한 증식을 추구.
- 물질적 탐욕을 채우려는 속인의 모습에 비유.
- 세포의 특징:
- 자기 것에 만족하며 옆 세포를 잡아먹으려 하지 않음.
- 탐욕을 비우려는 성직자의 모습에 비유.
- 늘어나는데 목숨 걸면 암이 됨.
-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세균과 세포의 균형
- 세포가 좋아하는 것: 포도당,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 세균이 좋아하는 것: 식이섬유 (상추, 우엉, 바나나, 뿌리채소 등).
- 균형의 중요성:
- 세포와 세균 모두 100조 개씩 존재하며,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중요.
- 식이섬유 부족은 세균 불균형을 초래하여 면역력 저하 및 질병 유발.
- 항생제(마이신) 복용 시 세균 수가 급감하여 면역력 저하.
- 금상오물의 원리: 좋은 것(세포)과 나쁜 것(세균)이 균형을 이룰 때 건강 유지.
- 미래 식생활 및 중산주의 비전
- 현재 식생활의 문제점:
- 대량 생산, 대량 소비로 인한 지구 자원 고갈 및 환경 파괴.
- 산불, 기후 위기 등 환경 재앙 초래.
- 방부제 첨가 식품으로 인한 췌장암, 담낭 질환, 위암 등 유발.
- 영양 불균형 및 질병 증가 (당뇨, 고혈압, 비만, 영양실조 등).
- 음식 준비 및 설거지로 인한 시간 낭비와 쓰레기 발생.
- 해결책 (중산주의):
- 불로화 식품 개발: 허경영 이름이 붙은 방부제 없는 완벽한 영양소 식품을 기계적으로 생산.
- 전 세계 자판기 설치: 모든 국민에게 무료로 식품 제공 (하루 3개).
- 식생활 단순화: 부엌 문화 없애고, 음식 준비 시간 절약.
- 건강 증진: 영양 불균형 해소, 질병 감소, 수명 연장.
- 환경 보호: 매연, 쓰레기 발생 감소.
- 로열티 수익 활용: 이름과 에너지 사용에 대한 로열티 수익(연 2천조 이상)으로 국민 배당, 부채 탕감, 기아 종식, 질병 퇴치, 환경 보호, 전쟁 종식 등 세계 문제 해결.
- 철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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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리, 윤리, 섭리:
- 자연은 순리를, 인간은 윤리를 지켜야 함.
- 이 모든 것은 섭리를 위해 존재.
- 어머니 죽음과 자신의 출생은 섭리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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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과 운명:
- 숙명은 바꿀 수 없는 사주팔자.
- 운명은 자유의지를 통해 숙명을 극복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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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불교의 핵심:
- 기독교: 천지창조, 사탄 원죄, 예수 구원, 최후 심판 ( 역할).
- 불교: 인과, 윤회, 제행무상, 제법무아, 일체개고.
- 불교는 주체(나)가 없어 신앙적 가치가 부족하며, 기독교는 주체와 객체가 명확하여 믿음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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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기억:
- 시간은 직선적 개념이 아닌, 사건 기록의 연속.
- 기억은 사건의 연속이며, 밥하는 시간처럼 반복되는 일은 기억되지 않음.
- 불필요한 기억(밥하는 시간 등)을 지워주고, 인류에게 새로운 기억(불로유 등)을 심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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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과 정신:
- 물질: 에너지가 반복해서 한자리에 고착되어 형체를 유지하는 것.
- 정신: 예측 불가능하게 머물러 있지 않고 수시로 바뀌는 에너지.
-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 됨.
- 물질은 정신에 의해 고착되지만, 정신은 물질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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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티: 이름과 에너지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모든 산업 분야에 적용되어 경쟁력을 높이고, 로열티 수익을 창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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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미래: 통치 기간 동안 지구 파괴 속도가 늦춰지고, 2000년 후에는 지구가 재설계되어 에덴동산처럼 변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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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 세계 통일, 인류 심판, 기아 종식, 질병 퇴치, 환경 보건, 전쟁 종식 등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God-man.
我有一四朗
→ 아유일사랑(我有一四朗)
“나는 하나의 네 가지 밝음(四朗)을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개인적인 깨달음이나 철학적 선언으로 보입니다.
出出而不空
→ 출출而不空(나오되 비지 않는다)
“계속 내주고 베풀어도 결코 비지 않는다” — 주는 만큼 더 채워지는 원리를 의미.
受受而不溢.
→ 수수而不溢(받되 넘치지 않는다)
“계속 받아도 넘치지 않는다” —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히 받는 균형.
寢囊 침낭 貪慾
→ 침낭(寢囊) 같은 탐욕
침낭처럼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어려운 끈적하고 집착적인 욕망(貪慾)을 비유.
핵심 개념
順理 攝理
→ 순리(順理) + 섭리(攝理)
순리 : 자연의 이치, 대자연의 흐름을 따르는 것
섭리 : 하늘(또는 신)의 섭리, 큰 질서
順理 + 倫理 + 攝理
→ 순리 + 윤리 + 섭리
대자연의 이치(順理) + 인간의 도덕·윤리(倫理) + 신적·우주적 섭리(攝理)를 모두 아우르는 삶의 태도.
대자연 무리 윤 法 禮 인간
→ 대자연의 무리(理)와 윤(倫), 법(法)과 예(禮), 그리고 인간
四柱八字 = 宿命
→ 사주팔자 = 숙명(宿命)
타고난 운명, 천생적으로 정해진 부분.
- 自由意志 = 運命
→ 자유의지 = 운명(運命)
숙명(타고난 것) + 자유의지(내가 선택하고 만들어가는 것) = 진짜 운명.
인물 관련
趙桂植 (조계식)
許南權 (허남권)
燮 (섭)
許京寧 (허경영)
聖 = 貪慾을 비우려고 平生苦行
→ 성인(聖人)은 탐욕을 비우기 위해 평생 고행(苦行)을 한다.
俗 = 貪慾을 채우려고 平生苦生
→ 속인(俗人)은 탐욕을 채우기 위해 평생 고생(苦生)을 한다.
건강·실천 관련
食餌纖維 葡萄糖
→ 식이섬유와 포도당
아마도 절제된 식사, 자연스러운 에너지 섭취(과도한 당분 피하고 섬유질 위주로)를 통해 욕망을 다스리는 실천법으로 보입니다.
전체적인 메시지 요약
사용자님은 ‘탐욕(貪慾)을 비우고, 순리·섭리·윤리를 따르며, 타고난 숙명과 자유의지를 조화시켜 성스러운 삶을 살아야 한다’는 철학을 정리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佛敎
1.인과윤회因果 輪廻
2.제행무상諸行 無常
3.제법무아諸法 無我
4.일체개고一切 皆苦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불로 (不老): [Agelessness (Eternal Youth, Immortality, Non-aging)]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Will, Inevitable Design)]
순리 (順理): [Natural Order (Logical Flow, Rational Course, Inherent Principle)]
윤리 (倫理): [Human Ethics (Moral Principles, Societal Norms, Behavioral Standards)]
진리 (眞理): [Ultimate Truth (Fundamental Reality, Universal Principle, Verity)]
숙명 (宿命): [Destiny (Fate, Predetermined Lot, Inescapable Future)]
운명 (運命): [Fortune (Personal Fate, Life’s Path, Circumstantial Outcome)]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Volition)]
정반합 (正反合):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Hegelian Triad, Dynamic Resolution)]
금상첨화 (錦上添花): [Adding Brocade to Embroidery (Enhancement, Perfection, Superfluous Embellishment)]
금상오물 (錦上汚物): [Adding Filth to Brocade (Deliberate Imperfection, Necessary Contradiction, Balanced Duality)]
인과 (因果): [Causality (Karma, Cause and Effect, Retribution)]
윤회 (輪廻): [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제행무상 (諸行無常): [All Phenomena are Impermanent (Transience of Existence, Ephemeral Nature, Constant Change)]
제법무아 (諸法無我): [All Dharmas are Non-self (Absence of Intrinsic Self, Anatta, Egolessness)]
일체개고 (一切皆苦): [All Existence is Suffering (Dukkha, Universal Suffering, Inherent Dissatisfaction)]
주체 (主體): [Subject (Agent, Self, Consciousness)]
객체 (客體): [Object (Entity, Phenomenon, External Reality)]
암흑물질 (暗黑物質):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Non-luminous Mass, Cosmic Enigma)]
암흑에너지 (暗黑에너지): [Dark Energy (Mysterious Force, Cosmic Expansion Driver, Vacuum Energy)]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Centricism (Balanced Economy, Equitable Distribution, Sustainable Capitalism)]
불로화(不老化)-(不-not, 老-old, 化-transform)
석권(席卷)-(席-mat, 卷-roll)
주역(主役)-(主-main, 役-role)
섭리(攝理)-(攝-govern, 理-principle)
탐욕(貪慾)-(貪-greed, 慾-desire)
무료급식(無料給食)-(無-no, 料-charge, 給食-meal service)
담낭(膽囊)-(膽-gall, 囊-pouch)
장기(臟器)-(臟-viscera, 器-organ)
영양소(營養素)-(營-manage, 養-nourish, 素-element)
순리(順理)-(順-obey, 理-principle)
윤리(倫理)-(倫-human relations, 理-principle)
법리(法理)-(法-law, 理-principle)
사주팔자(四柱八字)-(四-four, 柱-pillars, 八-eight, 字-characters)
자유의지(自由意志)-(自由-freedom, 意志-will)
출생(出生)-(出-come out, 生-birth)
세균(細菌)-(細-fine, 菌-germ)
세포(細胞)-(細-fine, 胞-cell)
성자(聖者)-(聖-holy, 者-person)
속인(俗人)-(俗-common, 人-person)
고행(苦行)-(苦-suffering, 行-practice)
기업가(企業家)-(企業-enterprise, 家-specialist)
대량생산(大量生産)-(大-large, 量-quantity, 生産-production)
대량소비(大量消費)-(大-large, 量-quantity, 消費-consumption)
미덕(美德)-(美-beauty, 德-virtue)
고갈(枯渴)-(枯-wither, 渴-dry up)
자본주의(資本主義)-(資本-capital, 主義-ism)
중산주의(中産主義)-(中-middle, 産-produce, 主義-ism)
기후위기(氣候危機)-(氣候-climate, 危機-crisis)
식이섬유(食餌纖維)-(食餌-diet, 纖維-fiber)
면역력(免疫力)-(免疫-immunity, 力-power)
유해균(有害菌)-(有害-harmful, 菌-germ)
유익균(有益菌)-(有益-beneficial, 菌-germ)
골다공증(骨多孔症)-(骨-bone, 多-many, 孔-hole, 症-disease)
로열티(royalty)-(로열티-royalty)
국방(國防)-(國-nation, 防-defense)
통화(通貨)-(通-pass through, 貨-goods)
기아(飢餓)-(飢-hunger, 餓-starve)
영양실조(營養失調)-(營養-nutrition, 失調-imbalance)
비만(肥滿)-(肥-fat, 滿-full)
전염병(傳染病)-(傳染-contagion, 病-disease)
산모(産母)-(産-birth, 母-mother)
낙태(落胎)-(落-fall, 胎-fetus)
환경보건(環境保健)-(環境-environment, 保健-health preservation)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二-two, 酸-acid, 化-transform, 炭-carbon, 素-element)
독성(毒性)-(毒-poison, 性-nature)
자본주의(資本主義)-(資本-capital, 主義-ism)
중산주의(中産主義)-(中-middle, 産-produce, 主義-ism)
금상첨화(錦上添花)-(錦-brocade, 上-on, 添-add, 花-flower)
정반합(正反合)-(正-thesis, 反-antithesis, 合-synthesis)
천지창조(天地創造)-(天地-heaven and earth, 創造-creation)
원죄(原罪)-(原-original, 罪-sin)
최후심판(最後審判)-(最後-final, 審判-judgment)
인과(因果)-(因-cause, 果-effect)
윤회(輪廻)-(輪-wheel, 廻-turn)
세균과 세포의 차이: [The Distinction Between Bacteria and Cells (The Principle of Balance and Interdependence)]
불로화: [Immortality (Eternal Youth and Non-Corruption)]
불로유: [“Not old Milk” (Milk of Immortality)]
탐욕: [Greed (Insatiable Desire)]
담낭: [Gallbladder (Metaphor for a Container of Life Energy)]
오장육부: [Five Viscera and Six Bowels (Internal Organs)]
순리: [Natural Order (The Way of Nature)]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Design and Intervention)]
윤리: [Ethics (Human-made Moral Principles)]
법리: [Legal Principles (Principles of Law)]
사주팔자: [Four Pillars of Destiny (Predetermined Fate)]
숙명: [Destiny (Unchangeable Fate)]
운명: [Fate (Changeable Path within Destiny)]
자유의지: [Free Will (Individual Agency)]
중산주의: [Middle-Class Centricism (Economic System Prioritizing the Middle Class)]
암흑 물질: [Dark Matter (Cosmic Energy Sourc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Driving Force)]
정반합: [Thesis-Antithesis-Synthesis (Dialectical Process)]
금상첨화: [Adding Brocade to Embroidery (Excessive Goodness Leading to Imbalance)]
금상오물: [Adding Filth to Brocade (Necessary Balance of Good and Bad)]
인과: [Karma (Cause and Effect)]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제행무상: [All Actions are Impermanent (Buddhist Principle of Transience)]
제법무아: [All Dharmas are Non-Self (Buddhist Principle of Non-existence of a Permanent Self)]
일체개고: [All is Suffering (Buddhist Principle of Universal Suffering)]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in purpose between a saint (성자) and an ordinary person (속인) regarding “greed” (탐욕)?
① Saints aim to accumulate wealth, while ordinary people aim to share it.
② Saints aim to empty themselves of greed, while ordinary people aim to fill it.
③ Saints aim to ignore greed, while ordinary people aim to control it.
④ Saints aim to transform greed, while ordinary people aim to suppress it.
(②, saints strive to empty themselves of greed, whereas ordinary people spend their lives trying to satisfy 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aints are simply indifferent to material possessions, rather than actively working to divest themselves of greed.)
True or False: He asserts that “good things overlapping good things” (금상첨화) is always a positive outcome and should be sought after.
(False, “good things overlapping good things” is dangerous and can lead to downfall, using the analogy of a wave that must eventually come down. He suggests that a balance, even with “bad” elements like bacteria (오물), is necessary for true health and stabil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ore good is always better, the importance of balance and the natural cycle of rise and fall.)
What is the primary food source that cells (세포) prefer, according to the speaker?
(포도당 (Glucose), He explicitly states that cells primarily like glucose (포도당).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cells prefer a wide variety of nutrients equally, but the lecture highlights glucose as the main preference for cells.)
He contrasts two types of “food” essential for the human body: one for cells and one for bacteria. What is the food source specifically mentioned as crucial for bacteria (세균) in the large intestine?
(식이섬유 (Dietary fiber), dietary fiber (식이섬유) is essential for bacteria in the large intestine to survive and produce immun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nutrients are equally important for all parts of the body, but Mr. Huh differentiates between what cells and bacteria need.)
Fill in the blank: the human body’s immune system (면역력) is primarily generated by the nutrients produced by __.
(세균 (Bacteria), the nutrients produced by bacteria (세균) are what we call immunity (면역력), and these bacteria create immune cel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mmunity is solely a function of human cells, not bacterial activity.)
Intermediate
True or False: large-scale production and consumption (대량 생산, 대량 소비) are beneficial for the global economy and environment.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large-scale production and consumption are “cancerous” (암적 존재) and are leading to environmental destruction, such as forest fires and resource depletion, ultimately causing the planet’s demi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conomic growth through mass production is always positive, but Mr. Huh links it to severe environmental consequences.)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matter” (물질) and “spirit” (정신)?
① Matter is static and unchanging, while spirit is dynamic and constantly evolving.
② Matter is a collection of energies that repeatedly maintain a fixed form, while spirit is energy that does not stay fixed and changes unpredictably.
③ Matter is tangible and observable, while spirit is intangible and only felt.
④ Matter is limited by physical laws, while spirit is boundless and free.
(②, He defines matter as energy that repeatedly maintains a fixed form, like atoms in a body, whereas spirit is energy that does not stay fixed and changes unpredictabl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atter and spirit are entirely separate entities, but Mr. Huh describes them as different states or behaviors of energy.)
He discusses the concept of “fate” (숙명) and “destiny” (운명). How does he differentiate between these two?
① Fate is predetermined and unchangeable, while destiny is what one makes of their life through effort.
② Fate is a general path, while destiny is a specific outcome.
③ Fate is inherited, while destiny is chosen.
④ Fate is the initial conditions of life, while destiny is the ability to overcome those conditions with free will.
(④, He explains that “fate” (숙명) refers to unchangeable, predetermined conditions like one’s parents or birth circumstances, while “destiny” (운명) is the ability to overcome these conditions through “free will” (자유의지).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te and destiny are interchangeable, but Mr. Huh highlights free will as the key differentiator for destiny.)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global food and environmental issues, and how does it relate to his Not Old Milk concept?
① Promoting traditional farming methods to increase local food production.
② Implementing a system of standardized, nutritionally complete food products distributed freely via vending machines, leveraging his “Not old Milk” (immortal milk) technology to prevent spoilage.
③ Encouraging vegetarianism and reducing meat consumption worldwide.
④ Developing new genetically modified crops that are resistant to climate change.
(②, He proposes a system where nutritionally complete, non-perishable food products, leveraging his “Not old Milk” (immortal milk) technology, are produced mechanically and distributed for free via vending machines globally. This aims to simplify human diets, reduce environmental impact from cooking and waste, and ensure universal access to healthy foo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a system would be impractical or undesirable, but Mr. Huh frames it as a necessary and beneficial solution for future generations.)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the role of “free will” (자유의지) in shaping an individual’s life, especially in relation to their predetermined “fate” (사주팔자).
(He views “free will” as a crucial element that allows individuals to transcend their predetermined “fate” (사주팔자), which includes unchangeable aspects like family background. Free will acts as a “bonus” that enables one to overcome challenging initial conditions and achieve extraordinary outcomes, such as a poor child becoming a president or a rich pers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te is absolute, that free will provides the agency to alter one’s life trajectory.)
Advanced
He outlines a four-stage historical progression for Christianity. What are these four stages, and where does Mr. Huh place himself within this framework?
① Creation, Fall, Redemption, Resurrection; he is the resurrected Christ.
② Old Testament, New Testament, Church Age, End Times; he is the leader of the End Times.
③ 천지창조 (Creation), 사탄 원죄 (Satan’s Original Sin), 예수 구원 (Jesus’ Salvation), 최후 심판 (Final Judgment); he is the one who appears at the Final Judgment.
④ Birth of Jesus, Ministry of Jesus, Crucifixion, Second Coming; he is the Second Coming.
(③, He identifies the four stages of Christianity as 천지창조 (Creation), 사탄 원죄 (Satan’s Original Sin), 예수 구원 (Jesus’ Salvation), and 최후 심판 (Final Judgment). He explicitly states that he appears at the stage of 최후 심판 (Final Judg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stages are purely theological without a direct, current manifestation, but Mr. Huh positions himself as the fulfillment of the final stage.)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dark matter” (암흑 물질) and “dark energy” (암흑 에너지) to his ability to prevent food spoilage and influence mechanical objects?
( his ability to prevent food spoilage (like milk) and influence the properties of materials (like strengthening steel or preventing car accidents) is due to “dark matter” and “dark energy.” He asserts that these fundamental cosmic forces respond to his “commands,” making his name or presence a powerful influence on all matter and energy, even in non-food items like cars and semiconducto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purely scientific concepts unrelated to spiritual or personal influence, but Mr. Huh integrates them as the underlying mechanism for his supernatural abilities.)
Short Answer: He criticizes “good things overlapping good things” (금상첨화) as dangerous. What alternative concept does he propose for true health and balance, and what analogy does he use to explain it?
(He proposes “금상 오물” (gold with filth) as the ideal state for health and balance, contrasting it with the dangerous “금상첨화.” He uses the analogy of cells (금상, good) and bacteria (오물, filth) in the human body, stating that a balanced presence of both (like 100 trillion cells and 100 trillion bacteria) is necessary for health. too much “good” (like excessive sugar in coffee) can be detrimental, emphasizing that the interplay between seemingly good and bad elements creates true well-be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good” elements contribute to health, but Mr. Huh highlights the essential role of “filth” (bacteria) in maintaining balance and immunity.)
Short Answer: Describe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time” (시간) and how it differs from a linear perception. How does this relate to human memory?
(He defines “time” not as a linear progression but as a collection of discrete “events” or “incidents” (사건 기록) that are stored in memory. mundane, uneventful periods (like a two-hour subway ride without incident) are not recorded as “time” in our memory. Instead, only significant events,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constitute our perception of time. This means our past is a “film” composed of these distinct event-memories, which can be replayed or focused on, rather than a continuous, flowing strea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ime is a uniform, objective flow, but Mr. Huh presents it as a subjective, event-driven construct of memory.)
Short Answer: He discusses the concept of “윤회” (reincarnation/cycle) in Buddhism. How does he relate this to the “law of inertia” (관성의 법칙) and the trajectory of a rocket?
(He likens “윤회” (the cycle of existence or habit) to the “law of inertia” (관성의 법칙), where things tend to continue in their established path. He uses the analogy of a rocket launched from Earth: it gains rotational energy from Earth’s spin (inertia) to travel to the moon or Mars, continuing its trajectory even after its fuel is spent. Similarly, he suggests that human “인과” (karma/cause and effect) creates a fixed path (like the rocket’s initial trajectory), and “윤회” is the tendency to follow that path due to inertia. However, he introduces “자유의지” (free will) as the force that can alter this trajectory, much like a rocket can adjust its cour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윤회” is a purely spiritual concept, but Mr. Huh grounds it in physical laws to explain its deterministic yet modifiable nature.)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세포와 세균의 균형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해야 건강한 삶과 사회가 유지되며,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
세포와 세균의 균형
우리 몸의 세포와 세균은 균형을 이뤄야 건강함.
세균은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함.
식이섬유는 세균의 먹이로,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임. -
금상첨화의 위험성
좋은 일만 계속되는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함.
세포와 세균처럼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해야 건강한 균형을 이룸.
에덴동산의 선악과처럼, 완벽함 속의 금지된 것이 균형을 만듦. -
허경영의 미래 비전
불로화 특허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게 됨.
자동 자판기를 통해 영양 균형 잡힌 음식을 무료 제공함.
중산주의를 통해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자본주의 문제 해결.
암흑 에너지를 활용하여 모든 제품의 품질 향상 및 로열티 수익 창출.
로열티 수익금은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전쟁 종식, 기아 종식, 질병 퇴치 등에 사용됨.
세포는 좋은 것, 세균은 나쁜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세균이 먹고 남은 불순물이 면역력을 만들기에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있어야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불로화 특허권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활용한 불로화 특허권이 전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며, 이를 통해 인류에게 희망찬 미래를 가져다줄 것.
1.1. 불로화 특허권의 기적적인 효과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식품 및 가공품에 사용하면 제품이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된다.
이러한 불로화는 기적적인 체험 사례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불로화 특허권은 앞으로 세계로 확장되어 세계 경제를 주도하는 핵심이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인류는 희망찬 미래와 살맛 나는 세상을 맞이할 주역이 될 것이다.
1.2. 탐욕과 비움의 철학: 법장 스님의 가르침
세균과 세포의 차이를 설명하기 전에, 법장 스님의 가르침을 통해 탐욕과 비움의 중요성.
법장 스님은 “사랑은 아무리 주어도 비워지지 않고, 아무리 받아도 넘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는 탐욕이라는 배낭(침낭)을 아무리 채워도 비워지지 않고, 아무리 비워도 항상 채워지는 것과 같다.
남에게 베풀면 계속 채워지는 요술 방망이와 같다.
담낭을 예로 들어 적절한 균형의 중요성을 설명.
우리 몸의 담낭은 주머니와 같아서, 너무 많이 채워도(영양 과다) 죽고, 너무 비워도(영양 부족) 죽을 수 있다.
이는 사랑이나 욕심도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성직자들은 탐욕을 비우려고 노력하지만, 속인들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생한다.
- 세균과 세포의 균형 및 허경영의 중산주의
허경영은 세균과 세포의 균형이 건강에 필수적이며, 대량 생산-대량 소비의 자본주의가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중산주의를 대안으로 제시한다.
2.1. 세균과 세포의 역할 및 균형의 중요성
세균과 세포는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세포는 자기 것에 만족하며 옆 세포를 잡아먹으려 하지 않는다.
세균은 정상 세포를 잡아먹고 빠르게 늘어나려고 한다.
정상 세포가 무한정 늘어나면 암이 된다.
암 한자(癌)는 ‘입 구(口)’가 세 개 있는 것처럼, 자기 몸을 불리기 위해 옆 세포를 잡아먹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기업가가 끊임없이 확장하려는 것과 유사하다.
세균은 확장에 목숨을 걸고, 이는 물질의 확장과 같은 암적 존재이다.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는 지구 종말을 초래하는 산불보다 더 무서운 행위이다.
아마존과 같은 밀림을 태워 밭을 만들고, 이는 산소 부족을 야기한다.
석유와 가스 같은 자원은 이미 고갈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신이 준 물질을 인간이 뺏는 행위이다.
중산주의는 이러한 자본주의의 멸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세균과 세포는 인체에서 중요한 균형을 이룬다.
소장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대장은 세균이 있는 곳이다.
세균이 만들어내는 영양소는 면역력을 형성한다.
인체에는 세포와 세균이 각각 약 100조 개 존재하며, 세균은 유해균과 유익균이 50조씩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항생제(마이신)를 복용하면 세균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면역력이 저하된다.
식이섬유는 세균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영양소이다.
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좋아하고,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한다.
젊은 세대의 식단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여 세균의 균형이 깨지고 건강 문제가 발생한다.
- 허경영의 미래 식량 시스템과 로열티 수익
허경영은 미래에 방부제 없는 완벽한 영양소를 제공하는 무료 자판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류의 식량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막대한 로열티 수익을 창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
3.1. 미래 식량 시스템: 방부제 없는 완전식품
허경영은 방부제 없이도 썩지 않는 완벽한 영양소를 갖춘 음식을 만들 계획이다.
이 음식은 허경영의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상하지 않는다.
전 세계에 설치될 자판기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하루 3개씩 섭취할 수 있다.
이는 환경 파괴를 줄이고,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과 쓰레기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이 시스템은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재벌이든 가난한 사람이든 동일한 식사를 제공받아 건강을 증진시킨다.
현재의 식생활은 젊은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으며, 식이섬유 부족으로 대장 문제가 발생한다.
이러한 미래 식량 시스템은 인류의 수명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이미 5년 동안 땡볕에서도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었다.
이는 허경영이 God-man임을 증명하는 증거이다.
3.2.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불로화 혁명을 통해 연간 2천조 원의 로열티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수익은 식품, 제약, 화장품 등 1차 품목에서만 연간 27조 5천억 원에 달한다.
향후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비식품 분야까지 확대되면 천문학적인 수익이 발생할 것이다.
허경영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변질을 막는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적용된 제품은 경쟁력을 갖게 되며, 그렇지 않은 제품은 판매가 어려워질 것이다.
예를 들어, 허경영의 음악을 틀어 생산한 철강은 강도가 달라지고 녹이 슬지 않는다.
허경영과 계약한 비행기만이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막대한 로열티 수익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이라는 허경영의 지구 방문 목적을 달성하는 데 사용될 것이다.
한국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탕감을 제공하고,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을 지급할 것이다.
전쟁 종식 자금으로 사용되어 세계 평화를 이룰 것이다.
기아 종식을 위해 아프리카 등 빈곤 지역에 무료 식량 자판기를 설치하여 굶는 사람이 없게 할 것이다.
질병 퇴치 자금으로 사용되어 오염된 물로 인한 사망자, 전염병, 영양실조 등을 해결할 것이다.
환경 보건을 위해 사용되어 지구 파괴 속도를 늦추고, 이산화탄소 및 독성 화학물질 배출을 줄일 것이다.
지구의 수명을 천년에서 2천년 정도 늦추고, 궁극적으로 지구를 에덴동산처럼 재설계할 것이다.
- 철학적 관점: 금상첨화의 위험성과 종교의 본질
허경영은 금상첨화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세균과 세포의 균형처럼 좋은 것과 나쁜 것의 조화가 중요하다. 또한, 기독교와 불교의 본질을 설명하며 자신의 역할을 제시한다.
4.1. 금상첨화의 위험성과 균형의 중요성
세포는 좋은 것, 세균은 나쁜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세균이 먹고 남은 불순물이 면역력을 형성하므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 있어야 건강하다.
이는 정반합의 철학적 원리와 같다.
금상첨화는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는 오히려 위험한 상황이다.
좋은 일이 계속되면 반드시 나쁜 일이 오기 마련이므로,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해야 한다.
에덴동산의 선악과 비유처럼, 완벽한 낙원에서도 금지된 것을 탐하면 죄가 된다.
금상오물의 개념을 통해 세포와 세균의 균형.
금상은 세포, 오물은 세균을 의미하며, 세포와 세균이 절반씩 균형을 이루어야 건강하다.
세포에게는 포도당을, 세균에게는 식이섬유를 제공해야 한다.
설탕처럼 좋은 것만 추구하면 결국 건강을 해친다.
4.2. 기독교와 불교의 본질 및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의 핵심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천지창조
사탄의 원죄 (선악과를 따먹은 사건)
예수 구원 (십자가 처형을 통한 구원)
최후 심판 (허경영의 등장)
예수의 제자들이 로마의 박해 속에서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죽음을 택한 것이 기독교가 국교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허경영은 예수의 몸을 가지고 온 God-man이며, 불로유는 2천년 만에 처음 보여준 정표이다.
불교의 핵심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인과 윤회
제행무상 (모든 행위는 덧없다)
제법무아 (나라는 존재가 없다)
일체개고 (모든 것이 고통이다)
불교는 주체가 없어 신앙적인 가치가 부족하며, 정신 수양과 철학에 가깝다.
반면 기독교는 하나님과 인간이라는 주체와 객체가 명확하여 신앙이 가능하다.
물질과 정신의 차이를 설명한다.
물질은 에너지가 한자리에 고착되어 집단으로 모여 형체를 유지하는 것이다.
정신은 에너지가 집단적으로 모이지 않고 수시로 바뀌며 예측 불가능하게 머무르지 않는 것이다.
인생은 활동 사진처럼 한 장 한 장의 필름이 연결된 사건의 연속이며, 이것이 시간이다.
자유의지는 고착된 인과와 윤회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힘이다.
인간은 물질에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니라, 정신으로 물질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신인은 120억 광년을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존재이며, 우주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인간이 죽으면 백궁에 가는 시간이 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세균과 세포의 차이는 무엇이며, 우리 몸의 건강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하고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하며, 이 둘의 균형이 면역력을 결정합니다. 좋은 것(세포)과 나쁜 것(세균)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금상오물’의 원리.
세균과 세포의 차이 및 건강 유지의 원리
이 강연은 세균과 세포의 차이를 설명하고, 우리 몸의 건강을 유지하는 원리를 ‘금상오물’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냅니다. 또한, 허경영의 ‘불로화’ 특허와 중산주의를 통해 인류의 미래를 제시하며, 기독교와 불교의 핵심 교리를 비교하며 God-man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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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과 세포의 차이 및 건강의 원리
세포와 세균의 선호 음식: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합니다.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합니다.
세균의 역할과 면역력:
대장은 세균이 사는 곳이며, 소장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찌꺼기를 대장으로 보냅니다.
세균이 만들어내는 영양소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결정합니다.
세균과 세포의 균형:
우리 몸에는 세포와 세균이 각각 약 100조 개씩 존재하며, 세균은 유해균과 유익균이 50조 개씩 균형을 이루어야 건강합니다.
이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식생활의 중요성:
현대인, 특히 젊은 세대는 피자, 달콤한 음식 등 포도당 위주의 식사를 하여 세균이 좋아하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합니다.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장내 세균의 균형이 깨져 면역력이 약해지고 당뇨, 고혈압 등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세포와 세균 모두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상오물’의 원리:
금상첨화(錦上添花)는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순리처럼 올라간 것은 반드시 내려오기 때문입니다.
금상오물(錦上汚物)은 좋은 것(세포)에 나쁜 것(세균)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건강과 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세포와 세균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건강이며, 이는 마치 정(正)과 반(反)이 합(合)을 이루어 건강이 오는 것과 같습니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불로화와 중산주의
불로화 특허와 음식 혁명: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넣으면 모든 식품과 가공품이 썩지 않고 불로화(不老化)되어 영원히 보존됩니다.
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방부제 없이도 음식이 변질되지 않게 합니다.
미래에는 허경영의 스티커가 붙은 음식이 전 세계 자판기에서 무료로 제공될 것입니다.
이 음식은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 건강을 보장하고, 식사 준비와 설거지,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없애 환경 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인류의 식생활 문화를 완전히 바꾸고, 재벌과 가난한 사람 모두 동일한 음식을 먹게 하여 식생활 불균형으로 인한 질병을 없앨 것입니다.
대량 생산/소비의 문제점과 중산주의:
현재의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위주의 자본주의는 지구 자원을 고갈시키고 환경 파괴(산불, 기후 위기 등)를 초래하는 ‘암적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자본주의가 멸망하고, 중산주의가 인류를 살릴 유일한 대안.
중산주의는 인류가 먹거리 때문에 자원을 파괴하는 것을 중지하고, 식사 준비에 드는 시간을 공부나 운동에 활용하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 로열티 수익의 활용:
허경영의 불로화 특허 및 에너지 활용을 통해 발생하는 로열티 수익은 연간 수천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수익은 식품, 의약품, 화장품뿐만 아니라 철강, 자동차, 반도체, 항공, 석유화학 등 모든 산업 분야에서 발생할 것입니다.
주요 사용처: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한국 국민에게 18세 이상 1억 원 지급 및 가계 부채 탕감에 사용됩니다.
전쟁 종식 자금: 전 세계 국방 예산을 대체하여 전쟁을 종식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기아 종식: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비만 관련 질병 치료에 드는 비용을 절감합니다.
질병 퇴치 자금: 오염된 물로 인한 사망자, 전염병, 에이즈 등 질병 퇴치에 투입됩니다.
환경 보건: 지구의 파괴 속도를 늦추고, 이산화탄소 및 독성 화학물질 배출 문제를 해결합니다.
God-man의 역할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인류의 종말 시기에 지구를 구하기 위해 온 God-man이며, 그의 지구 방문 목적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입니다.
그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출생과 죽음은 일반인과 다르며, 섭리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신인은 성자와 속인의 차이(탐욕을 비우려는 자 vs 채우려는 자)를 넘어선 존재입니다. -
종교적 관점에서의 진리
진리의 개념:
진리는 순리, 섭리, 윤리 등 모든 것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원리입니다.
순리, 윤리, 섭리:
순리: 대자연의 이치로, 지켜지지 않으면 지구 종말이 옵니다.
윤리: 인간 사회의 이치로, 무리들이 생겨나기 위해 만든 도덕과 법률입니다.
섭리: 하늘의 이치로, 인간의 숙명과 운명을 결정하며, 순리와 윤리가 섭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인간은 자유의지를 통해 숙명(정해진 팔자)을 극복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핵심 교리:
천지창조: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습니다.
사탄의 원죄: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 죄를 지었습니다.
예수 구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인류를 구원했습니다.
최후 심판: 허경영이 나타나 인류를 심판하고 종말을 고합니다.
기독교는 주체(하나님, 인간)와 객체(악마, 천사)가 명확하여 신앙적 가치가 있습니다.
불교의 핵심 교리:
인과 윤회: 모든 행위에는 결과가 따르고, 생명은 끊임없이 윤회합니다.
제행무상: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고 변합니다.
제법무아: 나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체개고: 모든 것은 고통입니다.
불교는 주체성이 없어 신앙적 가치보다는 정신 수양이나 철학적 의미가 강합니다. -
물질과 정신, 시간의 개념
시간의 개념:
시간은 직선적인 개념이 아니라, 사건 기록의 연속입니다.
우리의 기억은 중요한 사건들로 이루어진 필름과 같으며, 이 필름이 빨리 돌아가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질과 정신의 차이:
물질: 에너지가 반복해서 한자리에 모여 형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정신: 에너지가 예측 불가능하게 바뀌며 머물러 있지 않는 것입니다.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정신은 물질을 자유롭게 다룰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 사용처 (세부 항목)
한국 국내 로열티 수익 (1% 기준):
식품 분야: 6조 원
우유, 제약, 화장품 분야: 27조 원
총 33조 원 (3% 기준 시 18조 원 + 81조 원 = 99조 원)
전 세계 로열티 수익 (1% 기준):
제약회사 매출: 1,500조 원
우유 및 낙농 관련 매출: 1,000조 원
화장품 매출: 250조 원
1차 로열티 수익 합계: 2,750조 원 (1% 시 27조 5천억 원)
식품 시장 규모: 1경 597조 원 (1% 시 105조 9,744억 원)
비식품 분야 (2차 로열티 수익):
철강 매출: 300조 원
스마트폰 매출: 730조 원
항공사 매출: 450조 원
반도체 매출: 800조 원
의료 산업 매출: 3,000조 원
자동차 매출: 3,000조 원
석유화학 매출: 6,000조 원
총합: 천문학적 숫자 예상
로열티 수익금의 구체적인 사용처: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한국 국민에게 18세 이상 1억 원 지급, 가계 부채 탕감.
전쟁 종식 자금: 전 세계 국방 예산(연 1,300조 원)을 대체하여 전쟁을 종식시킵니다.
기아 종식: 연간 600만 명의 기아 사망자를 없애고, 전 세계 비만 관련 질병에 쓰이는 5,600조 원을 절감합니다.
질병 퇴치 자금: 오염된 물로 인한 사망자(연 54만 명), 전염병(연 830만 명), 영유아 사망자(연 490만 명), 에이즈 감염자(4,500만 명), 출산 중 사망 산모(연 20만 명), 낙태아(연 2,880만 명) 문제 해결에 투입됩니다.
환경 보건: 지구의 파괴 속도를 늦추고, 이산화탄소(연 230억 톤) 및 독성 화학물질(연 630만 톤) 배출 문제를 해결합니다.
무차별 무국경 자금: 마약 문제 등 인류의 다양한 문제 해결에 사용됩니다. -
허경영의 어머니와 이름에 담긴 섭리
어머니의 죽음:
허경영의 어머니는 병이나 몸 관리 부족이 아닌, 섭리에 의해 돌아가셨습니다.
전쟁 통에 어린아이의 생존에 매달려 몸을 돌볼 겨를이 없었으며, 이는 허경영이 고생하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섭리였습니다.
이름에 담긴 의미:
허경영의 어머니 이름은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름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로, 이 모든 이름이 허경영의 섭리를 나타냅니다. -
허경영의 비유와 가르침
침낭과 담낭 비유:
법장 스님의 ‘사랑’ 비유를 ‘침낭’으로 바꾸어 설명합니다.
탐욕은 아무리 채워도 비워지지 않고, 아무리 비워도 넘치지 않는 침낭과 같습니다.
우리 몸의 담낭도 침낭과 같아서, 영양소를 적당히 넣어야 건강하게 기능합니다.
과도한 욕심이나 영양 섭취는 담낭을 굳게 하여 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세균과 암세포 비유:
세포는 자기 것에 만족하지만, 세균은 옆 세포를 잡아먹고 늘어나려 합니다.
암세포는 세균처럼 무한히 늘어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탐욕을 채우려는 속인이나 기업가와 같습니다.
암(癌) 한자는 ‘입이 산만큼 많다’는 뜻으로, 끊임없이 먹고 불리려는 속성을 나타냅니다.
성직자와 속인의 차이:
성직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노력하며, 재물이 생기면 남을 위해 쓰려고 합니다.
속인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생합니다.
성직자들은 재물을 비우고 나그네처럼 떠돌며, 절에서 제공하는 자비를 받아 생활합니다.
취권법 비유:
허경영은 미친 척, 술 취한 척하며 강대국들의 위험을 피해 목적을 이루는 취권법을 사용한다고 비유합니다.
로켓 발사 비유:
로켓이 지구의 자전 속도를 이용해 회전력을 얻어 우주로 나아가듯이, 인간도 관성의 법칙(윤회)에 따라 살아가지만, 자유의지를 통해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신인은 이러한 물리적 제약 없이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 사회
불로화 능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모든 식품과 가공품을 썩지 않게 하는 불로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의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모든 물질에 영향을 미칩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제품은 품질과 안전성이 보장되어, 전 세계적으로 허경영 라이선스가 없는 제품은 판매가 금지될 것입니다.
음식 공장에서 완벽한 영양소를 갖춘 음식이 생산되어 자판기에서 무료로 제공되며, 식사 준비 문화가 사라집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환경 파괴를 막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허경영의 삼삼정책(불로화 식품, 중산주의 등)은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함부로 보여주지 않고, 인류에게 필요한 만큼만 드러내고 있습니다.
세균과 세포의 차이: 탐욕과 비움의 철학
세균과 세포는 차이가 있습니다. 2005년 9월, 법장 스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그분이 남긴 말 중 하나는 ‘사랑’이었습니다. 사랑은 아무리 주어도 비워지지 않고, 아무리 받아도 넘치지 않는 공(空)과 같습니다. 그러나 법장 스님이 실제 말한 것은 사랑이 아니라 ‘탐욕’이었습니다. 탐욕은 침낭이나 배낭과 같아서 아무리 비워내려 해도 항상 채워져 있으며, 아무리 받아도 넘치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가 무료 급식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에게 베풀면 계속 채워지는 요술 방망이와 같습니다.
몸속의 ‘낭’: 담낭과 욕심의 균형
우리 몸에는 ‘낭(囊)’이라는 주머니가 있습니다. 침낭이나 담낭처럼, 이 주머니는 오장육부 깊숙이 들어앉아 있어 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이 낭에 돌이 생기면 생명이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담낭에 엑기스가 너무 적게 들어와도, 너무 넘쳐도 안 됩니다. 우리 몸은 이처럼 미묘한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욕심 또한 침낭과 같아서 과하게 채우면 몸이 망가집니다. 간에 영양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간이 상하듯이, 모든 장기는 적당한 균형을 유지해야 합니다.
순리, 윤리, 섭리: 삶의 세 가지 이치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일반적인 병이나 순리를 어겨서 온 것이 아니라, 섭리에 의한 죽음이었습니다. 순리는 대자연의 이치이며, 오장육부가 순리대로 돌아가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무리들이 만들어낸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 윤리 안에는 법과 예가 포함됩니다. 대자연이 순리를 거역하면 지구 종말이 오듯이, 인간은 윤리를 지켜야 합니다. 순리와 윤리는 결국 섭리를 위해 존재합니다.
숙명과 운명: 자유의지로 개척하는 삶
우리의 사주팔자는 숙명으로, 부모나 태어난 환경처럼 바꿀 수 없는 큰 뼈대입니다. 그러나 그 틈바구니를 노리는 것이 운명입니다. 운명은 사주팔자에 자유의지를 더한 것입니다. 거지 같은 집에서 태어났어도 대통령이나 재벌이 될 수 있는 것은 자유의지로 자신의 조건을 극복해 나가는 것입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고, 어떤 계기를 만나느냐에 따라 운명은 바뀔 수 있습니다. 나의 출생과 어머니의 죽음은 여러분의 그것과 다릅니다. 이는 섭리에 의한 것이며, 병이나 관리 소홀로 인한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섭리: 세상의 평안을 허락하다
우리 어머니의 이름에는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지닙니다. 그리고 나의 이름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름에는 섭리가 담겨 있으며, 이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기에 겪는 고통과 함께 성자와 속인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성인과 속인의 차이: 탐욕을 비우는 자와 채우는 자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 노력하지만, 속인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생합니다. 성직자들은 돈이 생기면 남을 위해 쓰려고 애쓰지만, 속인들은 어떻게든 자기 배만 채우려 합니다. 이는 세균과 세포의 역할과 같습니다. 세포는 자기 것에 만족하지만, 세균은 끊임없이 늘어나고 다른 세포를 잡아먹으려 합니다. 암세포가 커지는 것이 목적인 것처럼, 물질의 확장에 목숨 거는 것은 암적 존재입니다.
대량 생산과 소비의 종말: 지구 위기의 근원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는 산불보다 더 무서운 지구 종말을 초래합니다. 아마존 강 주변의 밀림이 밭으로 변하고, 산소가 부족해지는 것은 대량 생산을 위한 불 지르기 때문입니다. 석유와 가스 같은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으며, 이는 신이 준 물질을 인간이 뺏어 쓰는 것에 불과합니다. 자본주의는 결국 지구를 끝장낼 것이며, 중산주의만이 인류를 살릴 유일한 대안입니다.
세균과 세포의 식단: 식이섬유와 포도당의 균형
우리 몸의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하고, 세균은 식이섬유를 좋아합니다. 인체에는 식이섬유와 포도당이 똑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소장은 영양소를 흡수하고,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입니다. 세균이 만드는 영양소는 면역력과 직결됩니다. 우리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와 100조 개의 세균이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이 깨지면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현대인의 식단은 식이섬유가 부족하여 세균들이 굶주리고 있으며, 이는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미래 식량 혁명: 허경영의 ‘완전 도시락’
미래에는 방부제 없이 허경영의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썩지 않는 ‘완전 도시락’이 전 세계 자판기에 무료로 제공될 것입니다. 하루 세 개만 먹으면 모든 영양소가 완벽하게 충족되며, 환경 파괴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도 해결됩니다. 이는 부엌 문화를 없애고, 사람들이 먹는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공부하고 운동하는 시간을 늘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재벌도, 가난한 사람도 동일한 음식을 먹으며 건강해지고, 질병이 사라지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허경영 로열티: 세계 통일과 인류 구원의 자금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은 연 2천조 원에 달하며, 이는 세계 제약, 우유, 화장품, 식품, 철강, 자동차, 반도체 등 모든 산업에서 발생할 것입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식품을 썩지 않게 하고, 철강의 강도를 높이며, 자동차의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이 로열티 수익금은 한국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전쟁 종식, 기아 종식, 질병 퇴치, 환경 보전 등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을 위해 지구에 온 God-man이며, 그의 중산주의는 인류를 살릴 유일한 대안입니다.
시간의 본질: 사건의 기록과 기억
시간은 직선적인 개념이 아니라, 사건의 기록이 점점이 이어져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억은 사건의 연속이며, 의미 있는 사건만이 저장됩니다. 밥하는 시간처럼 반복되는 일은 기억되지 않고 낭비되는 시간으로 여겨집니다. 허경영의 ‘불로유’는 인류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혁명적인 사건이 될 것입니다.
불로화 혁명: 방부제 없는 세상
2000년 10월, 허경영은 시자들에게 불로유 실험을 권고했습니다. 한여름에도 썩지 않는 우유, 췌장암 등 불치병을 낫게 하는 불로유는 당시 사람들에게 냉소와 비아냥을 받았지만, 이제는 신기한 증거를 넘어 확실한 신의 물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방부제는 췌장, 담낭, 위를 망가뜨리지만, 불로화 혁명은 방부제 없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 시대를 열 것입니다.
금상첨화의 역설: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
세포는 좋은 것이고 세균은 나쁜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세균이 먹고 남은 불순물이 면역력을 만듭니다.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는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합니다. 파도가 올라가면 내려가듯이, 좋은 일이 계속되면 반드시 나쁜 일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금상오물’ 즉, 좋은 것(세포)에 오물(세균)이 절반 같은 양으로 있어야 건강합니다. 우리 몸에 세균이 있어야 하듯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균형이 건강을 가져옵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핵심: 인과윤회와 구원
불교는 인과와 윤회를 이야기하며, 모든 행위가 무상하고 ‘나’라는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일체개고(一切皆苦)를 통해 고통의 본질을 깨닫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불교는 주체와 객체가 없어 신앙적인 가치보다는 정신 수양과 철학에 가깝습니다. 반면 기독교는 천지창조, 사탄의 원죄, 예수의 구원, 최후 심판을 이야기하며, 하나님과 인간이라는 주체와 객체가 명확하여 신앙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음으로써 기독교인들의 강력한 의지가 로마를 변화시켰듯이, 악이 첨가됨으로써 오히려 선이 더욱 강력해지는 역설이 존재합니다.
물질과 정신: 고착된 에너지와 예측 불가능한 에너지
물질은 에너지가 반복해서 한자리에 고착되어 형체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현미경으로 보면 원자들이 바글바글 모여 있는 것이 물질입니다. 반면 정신은 예측 불가능하게 머물러 있지 않고 수시로 바뀌는 에너지입니다.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 되듯이, 물질은 머물러 있는 에너지이고 정신은 머무르지 않는 에너지입니다. 우리의 기억은 토막토막 잘라진 필름처럼 사건의 연속이며, 이것이 모여 시간이 됩니다.
인과와 자유의지: 운명을 바꾸는 힘
불교의 인과와 윤회는 물질처럼 고착된 관성의 법칙과 같습니다. 인공위성이 지구를 돌다가 달로 향하듯이, 윤회는 습성대로 돌아가려는 관성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자유의지가 더해지면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물질에 끌려다니는 인간은 아바타와 같지만, 정신은 고착된 물질 에너지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습니다. 금상첨화는 인간에게 해로운 것이며, 금상오물 즉 세포와 세균의 균형이 진정한 건강을 가져옵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세포와 세균의 균형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해야 건강한 삶과 사회가 유지되며,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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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와 세균의 균형
우리 몸의 세포와 세균은 균형을 이뤄야 건강함.
세균은 면역력을 만들고, 세포는 포도당을 좋아함.
식이섬유는 세균의 먹이로, 면역력 유지에 필수적임. -
금상첨화의 위험성
좋은 일만 계속되는 금상첨화는 오히려 위험함.
세포와 세균처럼 좋은 것과 나쁜 것이 함께해야 건강한 균형을 이룸.
에덴동산의 선악과처럼, 완벽함 속의 금지된 것이 균형을 만듦. -
허경영의 미래 비전
불로화 특허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게 됨.
자동 자판기를 통해 영양 균형 잡힌 음식을 무료 제공함.
중산주의를 통해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자본주의 문제 해결.
암흑 에너지를 활용하여 모든 제품의 품질 향상 및 로열티 수익 창출.
로열티 수익금은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전쟁 종식, 기아 종식, 질병 퇴치 등에 사용됨.
허경영 토요강연 1402회 ‘세균(細菌)과 세포(細胞)의 차이(差異)’ 20230826 (128분 47초)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넣으면 모든 식품과 가공품 등은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화가 되며 이에 따른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특허권인 불로화가 세계로 펼쳐 나가서 우리나라는 세계 경제를 석권하는 사령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찬 미래와 살 맛 나는 세상을 맞이할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Huh Kyung-young, the God-man의 경의로운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에너지 주는데 손 조심해야 돼. 내 눈 건드렸지. 하루 이틀이 있어야 가라앉는다고. 이렇게 손으로 탁 하면 안 돼.
細菌과 細胞의 差異
세균과 세포의 차이가 있겠죠? 1900 2천 2천 2005년인가?
2005, 9, 11 法長스님
2005년 9월달에 어떤 스님이 한번 돌아갔어. 법장 스님. 아시죠? 조계종 총무원장 하셨어. 갑자기 돌아가셨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이분이 이런 말을 했어.
我有一四朗
出出而不空
受受而不溢
내가 뭘 하나 가지고 있어요? 아유일. 뭐 가져 있어요? 이거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야기한 거는 이거를 사랑으로 보자 이 말이야. 내가 사랑을 하나 가지고 있다. 그지? 근데 출출이 아무리 추어줘도 비질 않아. 아무리 사랑을 남한테 주어도 비나? 안 비어져. 공이다 이 말이야. 아무리 줘도 안 빈다. 그런데 출출이 줘도 줘도 안 비어.
그러면 그 반대가 뭐야? 받아도 받아도. 받아도 받아도 불. 뭐가 넘치지 않아. 이거 이제 이 법장 스님이 여기다가 뭘 넣었냐 하면은 뭘 넣었을까? 거기다가 법장이 실제 한 말은 사랑이 아니야. 내가 사랑을 넣은 거지. 저 스님이 돌아갈 때 남긴 말이야. 뭘 넣었을까? 요 사랑 자리에다 이 사람은 이 이걸 넣었다 이 말이야. 이 이 글자는 여러분들 이 글자는 여러분들이 좀 어려울 거야.
寢囊 침낭 貪慾
주머니 낭
침낭 나에게 침낭이 하나 있다. 침낭 배낭 배낭이 하나 있는데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탐욕이야. 탐욕을 하나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지? 내 내가 탐욕이라는 걸 하나 가지고 있다. 탐욕이라는 배낭 침낭 근데 아무리 비워 남을 주고 줘도 항상 나와. 비질 않아 영원히. 그게 우리가 무료급식하는 거 똑같은 거야. 남에게 베풀어 베풀면 더 많이 줘. 안 그런가? 그 여러분들이 그 공식을 몰라요.
남한테 주면 거지 되는 줄 알아. 남한테 계속 줘. 그러면 계속 채워져. 주어도 주어도 비질 않아. 내가 앞으로 무료급식을 늘려가면 늘려가지 줄여갈까? 안 그렇다니까. 주면 줄수록 더 많이 주게 되는 거야. 요술 방망이야. 그리고 받아도 받아도 넘치지 않아. 누가 사랑을 아무리 많이 준다 해서 사랑이 넘치나? 이 침낭에는 뭘 아무리 받아도 안 넘친대. 그러면 뭘 받는 거야? 물질 받나? 아니야. 사랑을 받는 거야. 사랑이 어디 넘치겠어? 배낭에. 아무리 넣어도 괜찮아. 그지? 이게 우리 담낭할 때 낭 자야. 이게 주머니 낭 자야. 주머니 낭. 그지? 그러면 이게 담낭 할 때 우리 몸에 하나 있어. 담낭. 5장에 들어있지? 5장에 낭이야 이게 낭. 침낭 할 때도 주머니고 담낭 할 때도 주머니야. 우리 주머니 한 개씩 꿰차고 있어. 여러분들. 주머니를 많이 차고 있는데 그중에 진짜 주머니같이 생긴 게 담낭이야.
그 낭을 여러분이 한 개씩 가지고 있는데 이게 잘못되면 죽어. 이게 원체 복잡한데 들어앉아 있어. 이걸 건드리기가 어려워. 의사가 그거 찾다가 기절해. 그래서 장이라는 장은 다 쥐어 뜯어가 옆으로 다 제끼고 그걸 찾아내서 수술해봐야 몸 병신 되고. 그게 저 장기 깊숙이 들어있어. 5장 깊숙이. 이게 낭이야. 이 낭에 뭐가 생겼다 돌이. 그냥 인생 끝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장기가 차 가지고 뭐가 안에 차서 안 나와도 죽고. 이게 안 들어와도 죽어. 아니 침 담낭에 엑기스가 안 들어오면 되나? 그래 그래도 안 되고 또 넘쳐도 안 되는 거야. 그럼 우리는 그런 몸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만 잘못해버리면 몸이 절단나는 거야. 이 낭. 이 침낭이라는 것은 여기서는 사랑이지만 사랑. 침낭이라는 것은 조금만 우리 몸에 이게 우리 욕심도 침낭이야.
이걸 너무 욕심도 과하게 해버리면 되겠어? 내가 여러분한테 뭐 좀 몸에 에너지를 많이 주겠다고 해쌌다가 눈 찔렸지. 적당히 줘야 되는데 뭐 그걸 많이 준다고 쌌다가. 깜짝 놀래서 막 손을 이렇게 제키면 다치지? 손이 항상 내 코앞을 왔다 갔다 해. 근데 이쪽 눈 쪽으로 안 와. 꼭 이쪽으로 와요. 사람들이 오른팔잡이가 돼. 치는 거야. 세게 맞았어. 탁 쳤는데 뻘개졌잖아? 그럼 이제 좀 있으면 좋아지겠지. 그러니까 사랑을 너무 많이 주면은 이거 재밌지. 적당히 줘야 돼. 그래서 이 우리가 몸에 있는 이 침낭은 너무 영양소 있는 걸 지 혼자 많이 먹으면 이 침낭이 어떻게 돼? 굳어 담낭이. 그렇잖아? 그러면 담낭이 굳으면 어떻게 돼? 죽는 거지.
그러니까 이 낭은 적당히 넣어야 이 침낭이나 쓸개나 간이나 이런 게 돌아가. 간에 영양분이 너무 술을 많이 품어서 영양이 많이 들어갔다. 어떻게 돼? 간이 어떻게 되겠어? 다 침낭을 우리가 달고 있다고. 심장도 다 달고 있는데 이 말을 명심해야 돼. 이거는 일사랑이라는 건 사랑이니까 그러지 여기다 침낭을 넣어보자. 내가 하나의 침낭을 가지고 있는데 내보내도 내보내도 비지가 않아. 담낭이 그래. 아무리 쓸개즙을 내보내도 들어오니까 계속. 그렇잖아? 빌 이유가 없어. 그다음에 받아도 받아도 넘치지 않아. 받아도 내보내버리니까. 그러면 우리의 이 건강은 이 침낭을 명심해야 돼. 우리 위도 침낭이지. 받아도 받아도 어디가 없어져. 괜찮아요. 그런데 잘 받아야 돼. 그게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오늘 법장 스님에 이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잊어버리지 말아요. 아주 좋은 말이야.
저 사람이 2005년 9월 날짜를 내가 안 썼네. 돌아가신 날이 11일이야. 그래서 오늘이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날이야. 그래서 7월 음력 11일이지? 내가 11월달에 낳지. 우리 어머니는 7월달에 돌아간 거야. 그러니까 날짜 안 잊어버리면 되겠지? 오늘이 제삿날이라는 걸 알아 나는. 나는 제사를 지낸 적이 없어. 왜? 백궁에 있으니까. 그래도 이걸 알아놔란 말이야. 여름에 돌아가셨어. 그러니까 내가 따라가는데 동네 사람들이 막 내만 웃고 있는 거야. 너희 엄마 서울 간다는 거야. 우리 아버지 만나러 간대.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거짓말을 해 내한테. 그러니까 나는 그냥 좋아가지고 막 자랑하고 뛰어다니다 정신이 없어. 애들한테
우리 엄마가 우리 어머니가 서울 간다. 그러니까 이제 그렇게 알고 막 내가 뛰어갔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게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내만 오면 우는 거야. 우리 어머니 이야기하면서 울어. 쟤 저 엄마 죽을 때 쟤가 춤추고 뛰어다녔다고 그렇게 놀려요. 그러니까 7월달이야. 그때가. 내가 뭐 이 옷도 거지같이 입고 꼬추 내놓고 뛰어다닐 때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웃지.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하고 뛰어다니니까 그 동네 사람들이 초상날 통곡을 했대요. 속아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거 보고. 그러니까 7월 11일이었다. 뭐 그렇게 알고 계세요. 그래서 내가 우리 뭐 우리 어머니의 병은 이런 세균과 세포하고 관계 있겠지 그지?
그러나 그거는 일반 병이 아니야. 그러니까 어머니의 병은 무슨 병이냐? 우리 일반 일반적인 병은 우리가 순리를 어겨서 오는 거야.
順理 攝理
이런 것은 순리가 적용되나 안 되나? 낭에는 순리가 적용되지. 5장6부는 순리대로 돌아가야 돼. 그런데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순리가 뭐야? 섭리지? 섭리의 죽음이야. 맞지? 가야 될 때가 된 거야. 가야 내가 4살 때부터 고생을 하지. 생고생을 시키려고 스토리가 돼 있겠지? 그러니까 나는 그 섭리에 의해서 순리를 어겨서 우리 어머니가 간 게 아니여. 섭리. 가야 될 때가 된 거야. 순리와 이 사이에 뭐가 있어? 순리와 섭리 사이에 여러분은 어디에 적용돼 있어? 이거와 하나가 더 있어. 정신 나갔어. 이런 것이 다 진리야. 이것도 진리고 이것도 진리에 안 속하는 게 없어. 이것도 진리야. 진리라는 단어를 넣으면은 적용 안 되는 게 없어. 그렇게 말을 하면 답이 아니야. 여기 뭐가 있어?
順理 + 倫理 + 攝理
대자연 무리 윤
法 禮
인간
여러분은 말이야. 이게 무리 윤 자야. 무리 윤. 무리들이 만들어낸 윤리. 그리고 윤리 안에 뭐가 들어 있어? 법이 들어있어. 법이 있고 예가 있어. 그러면 예도 윤리에 들어가지만 법도 사실은 윤리에 들어가는 거야. 법리라는 말보다 윤리 안에 법이 있는 거야. 대부분 무리들이 정하는 위치야. 무리. 무리들이 생존하기 위해서 무리들이 뭘 만들어 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거야.
3년상 해라. 부모님 죽으면 3년생 해라. 그 윤리야. 그 속에 예가 있어. 제사 지내는 예 장례 지내는 예 이게 막 윤리 안에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순리와 자연의 순리와 인간의 윤리야. 그러나 자연은 대자연은 이걸 지켜야 돼. 맞지? 인간은 뭘 지켜야 돼? 윤리를 지켜야 되는 거야. 서로 이를 지켜줘야 돼.
대자연의 순리를 거역하면 지구 종말이야. 맞지? 그러니까 대자연과 인간과 천지인이 합쳐져 있지? 알겠지? 그래도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나무가 죽음은 여기에 해당돼. 여러분들은 그리고 이 순리와 윤리가 결국 섭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사주는 여러분들의 사주는 사주 팔자는 여러분들의 뭐야? 여러분들이 숙명이지.
四柱八字 = 宿命
이거는 여러분들이 바꿀 수가 없는 거야. 자 아버지 어머니 딱 정해져 버렸어. 가난한 집에 딱 태어났어. 셋째 막내로 태어났어. 뭐 이게 딱딱딱 정해져서 99%는 못 바꿔요. 이미 큰 뼈대는 정해져 버린 거야. 그 틈바구니를 노리는 게 운명이야. 이 숙명을 벗어나겠다 이거지.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한테 운명을 주지.
四柱八字 = 宿命
- 自由意志 = 運命
이 운명을 주는데 운명은 사주팔자 플러스 뭐야? 사주 팔자에 뭘 플러스 해? 자유의지를 플러스 해준 거야. 그런데 이 자유의지가 이 팔자 거지 같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이 코흘리개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고 재벌이 될 수도 있는 거야. 자기의 조건을 극복해 나가는 거지. 어떤 스승을 만났느냐? 어떤 계기를 만났느냐? God-man을 만났느냐? 바로 이런 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 자유의지가 난 하늘궁 가봐야 돠겠다. 단 나만 사기꾼이라는데 나 그 사람 좀 만나봐야 되겠다. 그 자유의지가 여러분에게 영원한 행복을 낙원을 줍니다. 이게 인간의 인생이야. 근데 이 자유의지가 모든 이 사주 팔자를 뒤집어 엎어버려.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을 이런 순리대로 사는 이 자연과 윤리를 지키는 인간과 하늘이 지구 인간을 움직이는 이 섭리는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여러분의 죽음과 달라. 나의 출생은 여러분의 출생과 달라. 그거를 여러분이 이해해야 돼. 그래서 그 어머니가 꼭 병으로 세균이나 세균에 의해서 이 세포가 죽었다 이렇게 하기는 곤란해.
알았지? 그리고 어머니가 덜 똑똑해서 젊은 나이에 죽었다 이래도 안 되는 거야. 뭐 몸 간수를 잘못해서 죽었다 이래도 안 되는 거야. 몸 생각할 수가 없어. 전쟁통에. 그지? 그러니까 몸 생각할 통도 없고 생존 어린애의 생존 자체에 매달려서 있는 거야. 전신에 총뿌리가 왔다. 러시아군도 만나고 한국군도 만나고 미군도 만나고 중공군도 만났대. 이건 어떻게 된 거여?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난 거지.
피난. 서울에서 진주까지 천리를 차편도 없어. 걸어가다가 얻어 타고 가다가 뭐 이런. 그러는데 애를 데리고 가는 어머니들의 심정 이해 가지? 그러니까 그렇게 가면서 인생을 겪고 돌아가게끔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의 이름에 이게 나와 있지. 이 섭리가 나와 있지? 우리 어머니 이름이 그렇게 돼 있지?
趙桂植
이게 무슨 조 자야? 나라에 계수나무 계 자지. 계수나무를 심을 식 자지. 그러니까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그러면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맞잡으면 우리 아버지는 빨리 가야 되겠지. 그지? 그지?
趙桂植
許南權
燮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나서 할아버지가 호적을 바꿨어. 허남권을 허남섭으로 바꿨다니까. 불꽃 섭 자로. 허남섭이는 원 이름이 허남권이야. 사형 받을 때. 그러면 남쪽 나라에 권세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우리 내가 온 이름은 이 사람들 이름에 내 이름이 허락 허 자. 이렇게 나오지?
許京寧
나라 경 자 편안한 영 자. 그지? 세상을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고로 이 자는 여기서 세상을 편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맞잖아? 그래서 이런 이름이 이런 거 아니야. 섭리 내 이름에는 섭리가 있다. 있죠? 그래도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인간들의 손톱에 할키죠? 그래서 어디 갔노?
그래서 성자와 속인이지 속인. 속인의 차이가 뭐야? 성자와 속인의 차이. 내가 옛날에 많이 가르쳐 줬죠?
聖 = 貪慾을 비우려고 平生苦行
俗 = 貪慾을 채우려고 平生苦生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그지? 평생 뭐예요?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고행. 여기 보면 나와요. 저렇게 되는 거야. 비우려고 고행하는데 속인은 그죠? 차이가 있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고행이 아니야. 고생. 차이가 있지. 확실히. 이 사람은 탐욕을 비우려고 해. 계속 뭐가 호주머니 돈이 한 1억이 들어오면 스님이 스님이나 목사님들은 손이 근지러워. 이거 빨리 교회 뭐 하는 데다가 뭐 좀 의자를 좋은 거 갖다 놓고 뭘 뭘 이거 없애는 데 정신이 없어. 가지고 있으면 도둑놈 같은 심보가 들어. 이거 뭐 죄짓는 기분이야.
그러니까 뭘 빨리빨리 교회에 주차장을 뭐 땅을 한 평 늘린다든지 뭐 개인이라도 그렇게 생각을 해. 그러니까 일반 성직자들은 목사나 스님들은 돈을 보면 이거 빨리 못 나가서 괴로워. 좀 그런 게 있어. 다 도둑놈으로 보지 말아. 그 사람들은 뭔가 목사 공부를 했다는 건 달라요. 벌어들이려고 인마이포켓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아웃. 그런데 속인들은 어떻게든 자기 남을 죽이든 말든 자기 배만 채우려고 한평생 고생을 해. 탐욕을 채우려고 고생. 한 사람은 탐욕을 경계해. 버리려고. 맞나 안 맞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탐욕을 채우려고 고생하는 거야. 맞지? 그런데 성직자들은 탐욕을 비우려고 고생하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은 이런 거 위에 있어. 맞지?
내가 세균의 역할을 지금 이야기해준 거야. 이 이거는 세균의 역할이야. 이거는 세포의 역할이야.
이제 이해 가지? 세포는 옆에 있는 세포를 잡아먹으려고 안 해. 자기 것만 만족해 그냥. 근데 세균은 어떻게든 정상 세포를 많이 잡아먹어야 돼. 그러니까 세균은 뭔가를 물려가려고 몸부림쳐. 세균이 금방 늘어나. 세균이 하나 묻었다. 금방 세균이 바글바글. 그렇겠지? 이것들은 늘어나는데 목숨 걸어. 그러나 정상세포는 늘어나면 뭐가 돼? 암이 되는 거야. 늘어나는데 목숨 걸면은 암이야. 그래서 암 자를 암 자가 어떻게 생겼어?
癌
이렇게 이렇게 생겼지? 여기 보면 입이 세 개 맞지? 입이 산 만큼 많다 이 소리야. 어떻게 해서든 자기 몸뚱아리를 계속 옆에 세포를 잡아먹어 가지고 자기 몸을 불리는 게 목적이야. 그러니까 위에 생기면 위 구멍을 막아버려. 음식이 내려가 십이지장 구멍을 막아버린다니까. 세포가 커져가지고. 어디는 자기 몸뚱이 불리는데 목숨 걸어. 그게 꼭 기업가하고 같아.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어떻게든 이 암은 커지는 게 목적이야.
그런데 법장 스님의 이 말은 보면은 작아지는 거 비우는 게 목적이잖아?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목사님이나 스님들은 재산이 있으면 이거 못 써서 환장을 해. 요거는 주일반 교실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거는 노인들 커피 마시는 장소를 하나 만들어줘야 되겠다. 이거는 교회 주차장을 좀 늘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있겠지? 아 이거 그거 나중에 자기가 팔아먹나? 안 팔아 먹어. 대충 남을 위해서 뭔가 쓰고 싶어서 환장을 하는 거야. 그게 성직자들이야. 그래서 목사들 욕하면 안 되는 거여. 스님들 욕하면 안 돼. 자기 호주머니 채우면 이 손이 근지러워서 못 있어. 태생적으로 그래 그 사람들은. 써버려. 그냥 쓰고 나면 속이 시원해.
그런데 빈 배낭을 메고 마음이 편한 거야. 오늘은 직지사로 갈까? 저 송광사로 가서 한 일주일 있다 올까? 스님들은 나그네야. 절마다 가잖아? 그러면 절에 가서 그 재무담당 그 안에 총무 보는 스님한테 왔다고 인사를 해야 돼. 인사하면 객실을 줘. 그러면 그방에서 자기 있고 싶은 만큼 있는 거야. 밥 삼시 세끼 줘. 갈 때는 차비를 줘. 꼭 차비가 정해져 있어. 오만 원 내지 십만 원 꼭 준다니까. 그럼 그걸 받아가 가는 거야. 그게 예법이야. 불교 행위야. 그 어느 중이 다른 절을 가더라도 예법을. 물론 비구승이 비구승 절을 가야지. 비구승이 대처승 절에 가서 이거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스님들이 그거 가지고 다른 절을 가면서 밥도 사먹고 차비도 하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스님이 두툼한 지갑 들고 다니지 않아. 그냥 꼬기꼬기 해서 호주머니 신분증 있는 거 그 정도지. 돈을 많이 안 가지고 다녀. 그러니까 홀가분한 걸 좋아해. 뭔가 통장에 돈이 많이 있으면 이게 잡념이 자꾸 생기는 거야. 이걸 어디 가서 술을 한잔 먹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비우는 버릇이 있겠어 없겠어?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근데 이놈의 암은 이 세균은 이런 세포하고 반대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암을 붙이면 암세포야. 세균. 암이지. 그지? 암 세균 암 세포지. 그러니까 이 세균들은 확장에 목숨 걸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물질의 확장은 암적 존재야. 그래서 이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산불을 가져오고 지구 종말을 가지고 와. 그래서 내가 종말 때 온 거야. 여러분들 와보니까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미덕이야.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산에 불을 내는 저 산불보다 더 무서워. 저저저 우리 세계의 산소를 거의 다 만들어내는 미시시피. 저 미국의 미시시피 있지? 아마존 강. 이런 강 주변에 불을 질러가지고 매일 우리나라만큼 태워. 밭을 만들고 있어. 그러면 산소가 나중에는 만들어질까? 지구 산소 부족이 와.
산소 부족 사태가 오면 그때는 밀림을 만들 수가 없어. 이미. 이게 뭐야? 대량 생산을 위해서 그걸 불을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석유는 40년 쓸 게 있고 가스는 160년 쓸 게 있어. 이미 자원이 고갈되고 대량소비를 한 거야. 대량. 땅속에 있는 걸 대량생산. 우리가 생산한 게 아니야. 우리가 허공에서 기름을 만든 게 아니란 말이야. 신이 준 물질을 여러분이 다 닦아 써버리는 거지. 여러분의 생산은 신의 물질을 뺏은 거지 여러분이 생산해낸 거 아니야. 허공에서 기름을 만들어냈냐? 땅 위에 있는 걸 가만히 놔둬야지 그걸 다 퍼내가지고 고갈시켜버려. 그걸 생산이냐? 그래 놓고 대량소비를 또 하네. 그럼 이게 어떻게 되노? 고갈되는 거 아니냐? 그럼 우리 후손들은 기후 위기에서 죽어가. 그러겠지? 이런 지옥을 만드는 일에 열심히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자본주의는 멸망한다. 중산주의 해야 된다. 그렇게 한 거야.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들이 중산주의를 알게 돼. God-man이 왜 중산주의를 이야기했나? 이 대열은 지금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미덕이 돼 있는 자본주의는 언젠가는 이 지구를 끝장을 내. 끝장 내면서 산불이 나기 시작하고 막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이런 이상한 괴변이 일어나면서 대량생산 대량소비가 최고의 산불이야. 그런 큰 불은 끌 생각 안 하고 산에 있는 산불 저거 왜 났지? 이러고 앉아 있어. 카나다에 지금 산불이 지금 계속 나고 있어. 이거 끌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의 힘으로는. 워낙 대량으로 나니까. 이러니까 미국이 산불에 덮여서 연기가 막 나지. 그리고 하와이가 막 불타지. 이거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식사1끼
그래서 이 대량생산 대량소비 안 해도 나중에 내가 이런 음식을 만들어내. 이거 전 세계 구석구석에 그 기계가 있어. 거기에 각 나라마다 거기다 이걸 갖다 넣어. 그럼 이건 뭐냐? 섬유질.
섬유질만 있는 게 아니야. 우리 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지? 아유 참말로 정말. 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거 이거 제일 좋아하는 건 섬유질이야. 얘는 섬유질을 제일 좋아하고 얘는 뭘 좋아해? 포도당을 좋아해. 포도당하고 단백질하고 지방 이런 게 탄수화물이 있어. 그런데 주로 포도당을 세포가 좋아해. 그러면은 섬유질과 포도당이 인체에 똑같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얘는 섬유질이 필요가 없어.
얜 포도당만 있으면 거기 뭐 단백질도 만들고 지방도 만들고 다 해. 얘는 그런 거 필요가 없어. 이미 포도당 같은 거는 소장에서 끝나버려. 다 흡수해버려. 대장에 갈 때는 없어 그런 거.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이오. 소장은 세균이 없는 곳이야. 그 소장은 영양소만 흡수해. 거기서 찌꺼기를 대장으로 보내면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이야. 두 개의 장기가 우릴 먹여 살리는데 얘가 하는 만들어내는 영양소가 더 중요해. 이 세균이 만들어내는 영양소를 우리는 뭐라 그래? 세균이 만든 영양소를 면역력이라고 그래. 얘들이 면역세포를 만들어. 얘들이. 얘들이 숫자는 얘도 100조야. 얘 세포도 100조야.
세균 세포
100조 100조
세포 수가 세균 수보다 약간 적어. 우리 우리 인체는 어린애는 60조. 어른은 70조 100조 체구 큰 사람은 100조.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60조 70조에서 100조까지고 얘들은 언제나 100조야. 100조를 유지하는데 50조는 유해균 50조는 유익균. 이렇게 나눠져 있어. 5대 5로. 고 밸런스가 깨지면은 면역이 떨어지는 거야.
남을 막 미워하고 원망이나 하고 내 눈이나 할키고 이러면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은 영양 이게 어떻게 돼? 세균이 발란스가 깨져.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마이신 막 먹지? 그러면 어떻게 될까? 이 세균수가 팍 줄어버려. 세균이 그 약에 다 죽어버려. 그래서 대장이 허공이 돼. 이게 없어져 없어져. 테라마이신을 계속 먹어보면 다 죽게 죽을까 안 죽을까? 죽으면 먹었다 하면 전부 설사해요. 먹었다 하면 대장에 가면 아무것도 없어. 되겠나? 그러면 이제 면역력이 떨어져. 그러니까 언제나 대장에는 세균이 100조가 있어야 돼.
그러면 세균을 여러분들이 굶기고 있는 거야. 여러분 자식들은. 야 오늘 나가서 니 뭐 먹을래 엄마? 엄마 나 피자 먹었어. 점심으로 그 저녁도 집에 오더니 이거 나물이나 무슨 시래기국이나 섬유질은 하나도 안 먹고 뭐 이상하게 달짝지근한 거 뭐 이런 것만 해가 싹 계란 후라이다. 우유 한 잔 먹고 빵 하나 이게 끝이야. 그러면 이게 얘가 먹을 게 있나? 그럼 얘는 일주일 동안 내내 세균이 먹는 게 하나도 몸에 안 넣어줘. 그럼 걔 몸은 이미 망가진 거야. 걔는 아무리 젊은 애라도 이미 당뇨병 고혈압 이런 게 나타나는 거여. 이제 이해 가죠?
내 말을 잘 들어요.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이런 강의를 내 걸 들어야 사람들이 바뀌어. 근데 의사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뭐가 뭔지 무슨 말인지를 못 알아들어. 내 말을 들으면 깨닫는 바가 있어요. 야 나 저렇게 안 해야 되겠다. 이러는데 아무리 뭐 이 세균 이야기를 해줘봐야 뭐 유산균 이야기 맨날 해봐야 이건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인가 몰라요. 이제 알겠지? 식사는 두 종류가 있지? 뭐 넣어야 돼? 식이섬유. 이 식이섬유는 우리 인체를 어떻게 해 준다고? 우리 인체에 최고의 면역력이야.
食餌纖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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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 식이섬유란 말이야. 식이섬유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 하고 다르단 말이야. 이게 식이섬유야. 이 식이섬유는 얘들이 안 먹으면 장에서 사라져버려. 그러니까 이 식이섬유는 섬유질이야. 섬유. 이런 것이 들어가야 얘들이 이걸 먹고 생존할 수가 있는 거야. 식이섬유가 사라지면 얘들이 장벽에 못 붙어 있어. 그러니까 이 식이섬유가 얘들의 영양소야.
葡萄糖
얘는 뭐야? 얘 세포는 아주 중요한 거야. 포도당 포도당. 얘는 포도당이 들어가야 살고 얘는 식이섬유가 들어가야 살지. 그럼 여러분의 식단을 딱 보면은 젊은 애들 먹는데 그 식이섬유 있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이걸 만드는 거야 다음에. 세월이 흐르면 이게 방부제가 없어도 내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돼. 내 이름만 붙어 있으면 되지. 이것이 전 세계의 자판기에 들어있어. 가격이 전부 무료야. 하루 딱 세 개만 먹으면 돼. 그러면 세끼야. 그런데 누구나 저걸 가지고 호주머니 넣고 다녀도 안 상해. 내 스티커가 붙어 있어.
그런데 여기 10명이 산을 갔는데 10명이 각자 밥을 하고 있어. 그 나오는 매연 그 환경 파괴. 근데 이 10명이 저거 한 개씩 가지고 있으면 아무 매연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그리고 이 사람들이 산에 놀러 가서 밥 한다고 이 두 사람 이 두 사람 두 사람 두 사람 열 식구가 밥 하느라고 낭비하면서 나오는 쓰레기 또 거기에 반찬 사간 거 남는 거 뭐 또 배추 사왔는데 좀 남는 거 무 좀 남은 거 이런 것이 열 몇 것 합치면 이게 뭐야? 완전 여기에다 에너지 낭비는 또 이게 몇 배야? 이런 자판기를 전국에 전 세계에 설치하지. 이거 갖다 넣는 거는 국가에서 갖다 넣어. 그 대신 가격은 주민등록만 넣으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지? 주민등록이 없어도 자기 이름을 입력하면 나와. 그러면은 이름을 입력할 줄 모르는 사람은 특별히 옆에 다른 거 누르면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아무나 먹을 수가 있는 거야.
그 대신에 이거 요거가 먹을 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무슨 영양소가 결핍되는 게 없어. 얼마나 좋아? 아니 나가서 애기가 놀러 갈 때 야 이거 두 개 가져가라. 니 밖에 외출하니까. 그럼 두 개 넣어가면 돼. 그럼 어디 커피숍에 앉아서 그거 먹으면 되는 거야. 왜 식사를 하노? 그래서 앞으로는 이 소비 문화를 완전히 바뀌어요. 그래서 우리가 애들이 나가면 걱정이 앞서. 저게 나가서 뭘 쳐먹고 다니는지. 그래 그래. 쟤가 무슨 어디 술집에 가서 뭐 안주 좀 먹고 온 놈 아닌지 엄마한테 바른말 하나? 안 하지. 이게 나가서 먹은 것이 전부 여기만 좋은 것 고기에다가 뭐 요것저것 요런 거는 없어. 될까?
그래서 우리 젊은이를 다 죽이고 있어. 그래서 우리가 환경 파괴를 막으려면 인간의 먹거리를 단순화해 줘야 돼. 그래서 국가에서 표준 모든 영양소가 인간에게 필요한 건 다 들어있는 음식을 기계적으로 생산해서 다다다다 찍어서 그냥 자동 자판기에 나오게. 좋아 안 좋아? 내가 도시락을 노놔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앞으로는 영원한 도시락. 그래가지고 주부들이 집에서 음식 만들라고 부엌에서 그 그 문화가 싹 없어져 버려. 자 주부가 직장 갔다 와서 그거 만들었다. 그거 급조해서 만든 게 인체 영양이 불균형이 돼버린 거야. 하나도 안 맞아.
근데 이거 하나 먹으면 세계 대통령도 이걸 먹고 누구도 이걸 먹는 거야. 좋아 안 좋아? 밥을 해먹은 사람보다 수명이 따블이 돼. 따블. 얼마나 좋아? 그래 그래. 이건 또 설거지가 보통 일이 아니야. 또 쓰레기가 나와. 왜 집집마다 이 짓을 하냐 이 말이야. 앞으로 국가가 먹고 사는 문제는 공짜로 전부 다 줘. 알겠지. 그러면 우리는 필요한 농산물은 그 공장으로 들어가. 그 공장에서 직원들이 만들어내. 왜 여자들이 남자들이 부엌에서 그게 무슨 무슨 짓이고? 부엌에서 반찬 만든다고 해봐야 다양한 걸 할 수가 있나? 다양한 걸 만들려고 해봤더니 영양 실조가 안 되게 하려고 해봤더니 이건 월급의 10배가 들어가. 그거 그거 할 수 있나? 그러니까 그냥 라면이나 끓여 먹고 적당히 하다가 온몸에 라면에 섬유질이 있나? 사람 잡는 거야. 알았어요?
나는 이 우리가 21세기 앞으로 미래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변경할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어찌 이거 하나를 우리가 해결 못하냐고? 얼마든지 음식 사 공장 만들어. 각 지역마다. 이거 만들어내. 기계 찍어내. 아주 완벽한 영양소. 근데 방부제에 들어가나? 허경영 이름이 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야. 만약에 허경영 이름이 없으면 이걸 냉동장치로 갖다 넣어야 되는데 불가능해. 맞잖아? 그러니까 허경영의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공장에서부터 제조하는 물건부터가 내 스티커 붙어 있어. 그래가 만들어 가지고 전 레테르를 붙여 놓으면 지금 우리가 내가 여러분들 작년 10월에 우유를 먹어. 불로유 알려줬지? 그러면 불로유가 이번 여름에 썩었나? 안 썩어요. 이런 음식도 안 썩는데 도시락이 저게 썩어? 내가 노인들 저 도시락 주지만 완벽하지가 않아. 거기에 부족한 영양소가 있어. 그렇지 않겠어? 그럼 나는 뭘 연구하고 있어? 이거를 대량 해서 노인들이 가는 데마다 자판기가 있어. 전부 무료니까. 가서 누르면 나와가지고.
그러니까 우리의 의식 먹는 문제만큼은 누구나 동일한 걸 재벌도 그거. 가난한 자도 그거. 잘 먹고 못 먹는 거 당뇨병 전부 다 없어져버려. 식생활이 그렇게 평준화가 돼버리면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이 밥상이 똑같잖아? 그냥 호주머니에서 꺼내서 먹으면 되잖아? 술집에 간 사람 술 먹으러 가서 술을 시켜 먹고 안주를 먹을 수 있지만 밥 문제만큼은 해결 끝. 좋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에게 어마어마한 편리를 또 어마어마한 혜택을 줄 수 있어.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식이섬유가 없는 밥을 먹고 있다는 거. 그래가 우리 대장이 다 엉망이 돼가지고 개스가 찬다는 거. 이거 뭐 하는 짓이여? 그래 요걸만 쫙 애들이 어릴 때부터 먹었다.
몸이 완전한 부족한 영양소 뭐 골다공 이런 거 골고다 언덕을 갈 필요가 없어.
내가 우리 우리 어머니 제삿날이 되니까 눈이 뻘겋게 돼서 나오지. 꼴마차 안경 쓴다고 왜 우리 어머니 제사 날 눈을 찌르노? 누가 보면 많이 울어서 그렇다 그럴 거야. 그거 참 희한하지? 우리 어머니가 범인인지도 몰라. 그래서 이 세균과 세포의 균형을 맞출 줄 알아야 돼. 그러면 우리 몸은 건강해지고 그 재벌도 그걸 먹고 거지도 그걸 먹어. 공짜니까. 재벌이 집에서 밥 할까? 그래가 저 데이터가 그냥 밥을 먹은 사람과 저걸 먹은 사람이 수명이 이게 다 따타블이 돼. 그러면 그 밥 해 먹겄나? 안 해 먹어 안 해 먹어. 완전 보장된 거야.
그래서 나는 미래에 내가 받을 로열티가 많다는 거.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그 우리 하늘궁 우리 허경영 홍보실장이다 이제. 그 사람이 또 요번에 또 나온 거 있어요. 그걸 내가 한번 보여줄게. 어 그거 보여주면 앞으로 이 음식 계통에 얼마나 변화가 올 건지 자 보자.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이 연 2천 조야. 여기 연 자가 빠졌죠? 그 연 2천조는 내가 1%를 받을 때 2%를 받으면 얼마죠? 4천조. 내가 3%를 내놔라면 어떻게 돼? 6천조지. 상상을 하지 마. 경 단위야. 연 내가 경 단위를 가져오는 거야.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전 세계인들에게 저 음식 제공해 줄 수 있어 없어? 다 국가가 안 해도 돼.
그러면 밥을 사 먹는 사람과 해먹는 사람과 저걸 먹는 사람이 처음에 노놔져. 그래전혀 안 해먹게 돼. 그래 그것만 먹게 돼. 우리가 영양갱 있지. 영양갱이라는 거 그거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위도 위장도 안 나빠지고 포만감도 적당하고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싹 뺏겨가 먹으면 끝이야. 좋아 안 좋아? 정말 우리가 우리가 얼마나 집집마다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밥해 먹는 일이야. 거기서 가스 틀어놔. 뭐 어린애가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왜 가스를 왜 트노? 애가 뭐가 돼? 나는 그런 거 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내가 다 해내 줄 거야.
이분이 아 고구려라는 책을 옛날에 썼대. 근데 역시 글을 잘 쓰고 실력이 뛰어나요. 이 허성정 씨 말이 진리야. 이 허성정 씨 말이 섭리에 맞는 말이야. 이분이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걸 알아? 허경영에 대해서 이렇쿵 저리쿵 말할 거 없어. 이 사람한테 물어보면 돼. 허경영 현상의 파고가 요원의 불길로 번지고 있지. 허경영의 불로유가 오뉴월 땡볕에서도 썩나? 우리가 블로어 먹으면서 첫 번째 여름을 맞이했지. 아니 저 여자가 미쳤나? 우유를 저렇게 한 차씩 집에 가져와서 저거 뭐 하자는 거야? 저거. 우유가 한 차씩 들어올 때 사람들이 미친 줄 알아. 아 저 사람이 저 우유를 집에 저거 나중에 쓰레기장으로 만들려고 그래요? 썩어가지고 저거 어떻게 버리나? 오뉴월에 안 썩잖아? 아니 오뉴월에 우유를 한 차를 가져와서 냉장고도 없는 여자가 미쳤다. 저거 완전히.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겠지? 근데 우리가 오뉴월을 지났지? 우유 썩나? God-man이 누군지 이해해야 되지.
여러분이 내 눈은 찌를 수 있을지 몰라도 God-man을 못 죽여. 알았어? 이거는 왜 이리 찔리냐? 믿다가. 여러분을 믿지. 여러분이 뭐 남 때리는 사람이 아니니까 내가 방어할 필요가 있나? 근데 콩 찔러. 뭐 할아버지 수염 타고 그네 타는 것처럼. 그러니까 영광의 상처야. 오뉴월 땡볕에서도 이 표현도 참 잘해. 맹위를 떨치고 있지. 어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허경엉이 불로유는 어떠한 변질도 영양소 파괴도 없이 거뜬히 이 한여름날의 파고를 지나고 있다. 여름이니까 다 썩었다 하는 사람 있나? God-man이 누군지를 여러분들이 빨리 눈치 챌수록 여러분은 복을 받는 거야.
오 불로유 오 허경영 인류를 위한 위대한 선물이여. 근데 선물이 처음에 불로유를 줬는데 여러분이 기뻐해야 다음 거 주겠지? 선물이 줄을 서 있어. 아까 아까 아까 이야기한 완전 도시락이야 그거는. 완전 도시락이 기계 자판기로 전 세계에 깔려봐. 여러분 먹고 사는 것이 뭐길래 전 세계인의 절반 정도는 살 빼느라고 많이 먹어가지고 살 빼느라고 난리고 절반은 굶어 죽어가느라고 난리야. 영양결핍에다 뼈따귀만 남아가지고 먹을 게 없어서 죽어가는데 절반은 살 빼는 데만 신경을 써. 이런 거 고쳐줘야 되나 안 고쳐줘야 되나? 이거 여러분들이 해결하나? 안 하는 거야. 주둥아리만 살아 있어. 근본적으로 이런 걸 지적하는 자는 내 뿐이야.
어떻게 뼈따귀만 남아서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태반은 어떻게 체중을 뺄 수 있나 이러고 연구하고 있어. 많이 먹어가지고. 그러죠? 그러면 이거는 먹는 걸 오버했다는 거야. 집에서 음식을 만든 이 자체가 시간 낭비야. 우리 시간은 여기 치워봐. 시간은 시간은 이게 시간이야.
아침 OOOOOOOOOOOOOOOOOO 저녁
1살 사건기록 100살
시간은 보기에는 줄을 서서 이 시간이 이렇게 가는 것 같겠지. 여기 아침이지. 그지? 그지? 여기가 저녁이야. 여기가 1살이면 여기가 100살이야. 그지? 그러면 시간의 개념은 직선 개념이 카이로스 시간이지? 그 시간을 섭리 시간이라고 그래. 내가 아까 섭리 이야기했지? 섭리 시간인데 이 시간은 요것이 점점이 어어져 있지. 이렇게 이어져 있지를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아 오늘 남편하고 싸웠다. 그지? 점심 때 애 도시락 때문에 또 애하고 싸웠다. 이것이 하나하나의 사건이 기록돼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사건 기록이 시간이야. 우리의 시간은. 내가 아침에 지각했다. 이런 기록. 그지? 이런 것만 머리에 남아 있어. 지각했는데 부장이 너 회사를 다니는 거야 놀러 다니는 거야? 이 말을 들었지? 이거 안 없어져. 이게 안에 몽땅 기록돼가지고 머리에 탁탁 저장된 게 뇌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내가 지하철 2시간 타고 왔다. 그런 기록은 없어. 뭔가 사건이 일어날 때만 뇌가 그걸 저장을 한다니까. 내가 무리하게 버스 안에서 졸면서 2시간을 버스 타고 왔다. 이거는 기록에 없어. 근데 버스 안에서 차장이 나를 때렸다. 이런 거는 사건 기록이 저장돼. 그거는 20년 30년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근데 10년 전에 만난 사람이 별 이야기도 안 하고 헤어졌다. 기억이 없어. 그 사람 만나는 시간 5시간은 허깨비야. 처녀 때 별로 마음에도 없는 남자 만나 대화하느라고 커피숍에서 세 시간 앉아 있었다. 이거 별 기억이 없어. 그 남자를 만난 기억도 없어. 하도 남자를 많이 만나가지고.
지금 결혼한 남자 만난 거 이런 거 그중에서 좀 잘생긴 남자 그거는 기억이 있어. 그래도 호텔이 좀 고급 호텔이야 기억이 있어. 뭐 하얏트에서 만났다든지 무슨 말인지 알지? 커피숍이 얼마나 좋았느냐에 따라서 시시한 커피숍은 내가 그때 그런 사람을 만났던가? 몰라. 그래서 우리의 뇌의 기억은 이렇게 사건 규모와 연결돼 있는 게 기억이야. 사건의 연속. 엄마하고 아빠가 싸우는 걸 봤다든지 자기가 누구하고 싸웠다든지 이런 것들이 뭉쳐 있는 게 연속으로 붙어 있는 게 우리의 세월이야. 그렇겠지? 하루 24시간 직장 가서 일만 하고 온 사람은 별로 기억이 없어. 근데 상사한테 따귀를 맞았다든지 기억이 나. 그거는 그날 기억이 하나 남아. 내 말이 이렇게 시간이 이렇게 하나 하나의 사건으로 연결된 게 우리 기억이야. 이제 이해 가죠?
아침 OOOOOOOOOOOOOOOOOO 저녁
1살 사건기록 100살
삶
이 기억이 이 기억이 우리의 삶이잖아? 그러면 이 기억 장치 하나 하나에 밥하는 시간이 있었겠지. 그 밥하는 시간 기억할까? 수천 번 해나니까 기억도 못하는 시간으로 낭비하는 거야. 전부 날라가버려. 그러면 좀 좋은 기억을 넣어야 될 거 아니야? 그냥 밥은 남편한테 넣겠다고 싸우지. 반찬 더럽다고 싸우지. 이것도 밥이냐고 싸우지. 밥과 연관된 기억이 더러운 기억이 너무 많으면 되겠나? 말끔하게 지워주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이런 이런 작업을 God-man이 하고 있는 거야. 그래가지고 불로유는 여러분 기억에 있을까 없을까? 있는 거야. 불로유라는 기억이 인류들 머리에 이제 들어가면 이게 요원의 불길처럼 전 세계에. 그래가지고 방부제 들어간 거 사람들이 찾을까? 안 찾아요. 나중에는 이걸 알고 나면은 야 그 방부제 들은 거 말고 허경영 레테르 붙은 거 가져와.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전 세계 기업들이 허경영과 계약을 할까 안 할까? 반도체 내 이름이 붙어야 반도체가 원활하게 돌아가. 이런 기계도 저 자동차도 내 이름이 붙은 거 안 붙은 거와 달라. 그러니까 모든 거에 기계를 사거나 밥을 먹거나 어디에 가도 허경영 있어요? 허경영 라이센스 붙은 거예요? 그거 마크 큐 마크 없으면 케이에스 마크 없으면 안 사듯이 그게 전 세계 유엔뿐이 아니라 저 세계보건기구에서 허경영 붙지 않은 거는 판매 금지령이 내려. 앞으로 그렇게 될까 안될까? 틀림없이 그렇게 돼. 세계보건기구가 허경영 없이 방부제 넣은 음식은 판매 금지령이 딱 떠. 그러니까 모든 식품에서 라이센스가 나오겠지. 그러면 우리 허성정 거 한번 봅시다. 틀어봐. 아 이거 알려주기가 참 힘드네.
2022년 10월 어느 날 허경영은 하늘궁 지지자들에게 불로유를 실험하는 단계에서 시음(始飮)하는 단계로 하라는 권고를 내렸다. 본격적으로 우유를 먹기 시작하라는 지시였다. 이때 머뭇거리는 사람도 있었고 지시를 이행하는 사람도 있었다. 야 이거 글자 아나운서가 하는 거 안 나오나? 이건 뭐 여자가 좀 읽어주면 좋은데 그지? 아니 뭐야 이게 도대체 말이 돼? 이 오뉴월 한여름에도 우유가 썩지 않다니. 불로유를 통해 췌장암 등 불치병이 나아버리다니. 몇 개월 전 불로유를 넣을 때 허경영에 냉소를 보낸 우리 주변 사람들도 우리 허경영 지지자들을 이상한 사람들로 평가했다. 그지? 멀쩡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우유를 한 트럭씩 사가지고 집과 사무실에 쟁일 때는 저게 정신병자들이 모여 미쳤다 정신병원에 가봐야 한다는 반응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이제 이 시대는 불로유 시대로 바뀌어. 불로화 시대로. 이게 우리가 시대를 앞섰기 때문에 욕을 먹은 거야.
그러면 방부제는 췌장 췌장을 망가뜨려. 방부제는 담낭을 망가뜨려. 방부제는 위암을 가지고 와.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방부제 음식만 먹고 다녀. 거기에는 섬유질도 제대로 없어. 자 봐요. 그러나 지금은 완전 반전됐죠? 그때 우리에게 비아냥 시선을 던졌던 사람들이 이제는 머리를 긁적이며 그거 참 신기하네라는 평가로 바뀌었죠. 사실대로 말해 불로유는 신기한 정도를 넘어 확실한 신의 물질이다. 때문에 매 순간 까무라쳐야 옳은 일이다. 여러분들이 멀쩡한 다리로 얼굴 들고 여기 오는 것만 봐도 이게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야. 다 까물어쳐가지고 깨어나지 않아야 되는 거야. 다 이에 거품을 물고 저 막 헤매고 있어야 정상이야. 근데 God-man 보기를 무슨 지나가는 파리 보듯이 쳐다보고 있으니 얼마나 이게 대단한 거야?
불로화 혁명을 통해 지난번 필자가 쓴 허경영 현상의 경제적 효과 2천조 글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죠? 오늘은 그 후편으로 허경영의 로열티 2천조 사용처를 밝혀보고자 한다. 그지? 필자는 오늘 이 글을 쓰기 위해 광범위한 조사 자료를 만들고 공력을 들였지? 불로화혁명을 통해 직접적으로 발생한 허경영 로열티 수익은 2천조. 이게 월 아니고 연이야. 엄청난 일이다. 허경영은 과연 한국의 로또가 될 것이다. 허경영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한국경제의 경상수지 무역수지 여행수지 승수효과는 한국경제의 틀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다. 그게 석현리에서 꿈틀거리고 있어. 좀 있어봐. 세계인들이 여러분을 부러워해.
어머 아니 당신은 2007년부터 거기 갔어요? 아 그 연도가 딱딱 정해 군번처럼. 저 사람은 2007년 군번이야. 하늘궁. 저 사람은 2017년 군번이야. 저 사람은 2019년 군번이야. 맞지? 그러면 2023년 이전의 군번들은 허경영을 언제든지 볼 수가 있어. 그다음에 나중에 온 분들은 복잡해. 그러니까 그 군번에 2023년 이전에 온 사람들의 자식들이나 이거는 모든 혜택을 불로 혜택을 보는 거야. 나중에 이 로열티에 가장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2023년 금년 이전 군번. 좋아 안 좋아? 좋다니까. 왜? 내 교육을 제일 많이 받았으니까. 그럼 그 사람들의 자식들은 팔자가 늘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2030년 군번들은 줄 서야 돼. 최소한 몇 년. 맞지? 지금 이름 있는 의사 만날래도 수술을 3년씩 기다려야 된다는 거. God-man 만나는 게 그렇게 간단해?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이 정도야. 지금도 골치 아프지. 눈도 찌르고 골치 아프지만. 나중에는 내 목까지 막.
자 한국 첫 번째 한국 국내의 허경영 로열티 수익은 6조. 한국에서 수익이 6조 이거 1%로 했을 때야. 그러면 이거 3%면은 18조야. 18조. 이 적은 돈이 아니에요. 로열티는 지적 재산권이 한국식품산업의 시장 규모가 635조. 여기다 허경영 로열티 수익을 1% 적용하면 그지? 1년에 얻는 수익 로열티는 6조 3500억. 그건 식품에서만 있는 거야. 이 돈은 이 돈은 기아(饑餓)에 허덕이는 인구 12억명에게 무료급식을 할 수 있죠? 전 세계에게 먹여 살 수 있는 돈이야. 이 돈은 기아에 허덕이는 식품 분야 외, 비식품 분야인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에너지 등에서 오는 2차 로열티 수익 금액을 보태보자. 그러면 그 금액은 상당히 많겠죠?
우유 제약 화장품 세 품목으로 할 때 수익 27조 1년에. 이게 다 합치면 2천조야 내가. 1년에 자 세계 제약회사 매출은 1500조. 전 세계 우유와 낙농 관련 매출은 1000조. 화장품 매출은 250조. 이게 전 세계 합계야. 총 2750조야. 많죠? 이 제품은 허경영에게 당장 로열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1차적으로 로열티 수익을 갖다 줄 수 있는 품목들이야. 단계적으로 계약을 하겠지? 품목들이죠? 역시 허경영 로열티 수익을 1%로 잡았을 때 1년에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금은 27조 5천억. 또 올려봐. 이 세 품목은 이 세 품목은 허경영에게 당장 로열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갖다 줄 수 있는 품목들이다. 역시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을 1%로 잡았을 때 1년에 벌어들일 수 있는 수익금은 27조5천억원이다. 이 세 품목은 필수품이라 허경영 이름도움 얼굴도움 불로유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앞으로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간 식품 의약품 화장품은 판매가 불가능하다.
그렇게 되겠지? 누가 아니 이거 봐요. 오염수 들은 고기도 안 먹겠다 쌌는데 아니 이거 누가 이런 거 아닌 걸 먹으려고 하겠노? 이게 알려져 버
리면 그냥 그는 없어져버려. 이게 뭐와 같냐면은 어둠이 있을 때는 막 도둑놈들이 판을 쳐. 근데 불을 촥 켜버리면 다 보이지. 그러면 이 여기는 어둡고 여기는 밝고 그렇나? 불로유 허경영 관계된 불로화가 모든 제품이 이렇게 밝아져버리면 어두운 구석은 존재할 수가 없어. 뭐 여기는 어둡고 뭐 여기는 밝나? 불로화가 탁 나와버리면 대지 전체가 밝아져버려.
세 번째 식품 시장에서 오늘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 106조. 음료시장 육류 가공. 모든 한국농산유통공사 발표 자료에 세계 식품시장 규모가 7조 980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597조야. 이 식품들 여러분들이 이거 유튜브에서 보면은 이 영상만 있으면 모든 자료는 볼 수 있어. 어디다 이거 뽑아가지고 허성정 씨의 이 모든 강의한 내용을 뽑아가지고 각 영상센터에다 비치해야 돼. 이만하게 만들어서 이만하게 만들어 가지고 벽에다 붙여놔야 돼. 그지? 글자 딱 나오게 해. 사람들이 읽어볼 수 있게.
이 식품들 역시 절대적 필수품인 농약이나 방부제로 범벅된 것을 먹을 수 없다. 그지? 더구나 자식들에게 그런 오염된 식품을 먹일 수는 없는 것이야. 그지? 결국 허경영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역시 허경영에게 1%의 로열티 수익금을 준다. 그렇다면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은 105조900 9744억이다. 그지? 그러니까 1년에 106조 원의 돈이 로열티 수익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로열티 수익금이 중간에 관리 비용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다. 뭐 관리할 필요 있나? 그냥 받으면 되는데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그러니까 허경영은 제조비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군번 2023년 이전 군번들은 어마어마한 혜택 보겠지. 말도 못해.
전체 상거래를 통한 로열티 수익은 2천 조. 맞지? 전체 상거래 뭐 식품 화장품 아니라 다 내 로열티가 들어가. 글로벌 데이터의 조사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의 상거래 규모는 153조 달러. 달러를 한국 돈으로 계산하면 20경이죠? 이 역시 1%로 계산하면 2천조야. 그럼 전 세계가 장사해 먹으려면 내 거 붙여야 되나? 안 붙여야 돼? God-man의 결제를 모든 상거래에서 허경영과 로열티 계약을 받아야 돼. 모든 상거래에서 허경영과 로열티 계약을 할 수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허경영의 에너지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사업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에너지는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 등에는 당연한 것이고 비식품 분야까지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올려봐.
다섯 번째 비식품 분야의 2차 로열티 수익은 무한대. 무한대야. 어마어마하다니까. 모든 산업이 나한테 목을 매. 허경영 싸인 없다 안 팔려. 자 자동차를 샀는데 허경영 싸인이 없는 거야. 사고 나. 사고 많이 나는 거야. 사고 비교를 해보니까 허경영 로열티 준 거와 안 준 차에 비교가 돼 안 돼? 또 그 사람들이 누구 차 사려고 그러겠어? 허경영이 인정하는 차 이게 신격화가 되는 거야. 전 세계에 내가 가만히 앉아 있어도 그 자가 누구라는 거 다 알아. 이 오뉴월 땡볕에 우유가 차떼기로 갖다 창고에다 재놨는 사람들 세계 제일 배짱 좋은 사람들이야. 아직 인류 역사에 전무후무한 일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실감을 못하고 있어. 지금도 뭐 내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 봐. 한번 다시 생각해 보라고. 그 사람들은 허경영에 발바닥에 근처도 못 와.
우주는 1800개의 원소로 구성돼 있어. 하지만 인간이 아는 거는 118개야. 수헬리베붕 탄질산플네 나마알규인 황염아칼칼 스타바크망 철코니구아 갈저비셀브 크루스이지 나몰테루로 팔은카인주그러면 50개 했지. 안텔아제세 바란셰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루하탄텅네 오이백금수 탈납비폴아 라포라악토 프우네플아 퀴버캘아페. 페가 페르뮴이야. 폐가 100번째 원소가 페르뮴이야. 101번째가 뭐야? 알티모니야 101번째가. 안텔아제세 바란셰프네 프사유가터 디홀어툴이. 아니 그 앞에 쭉 나오는 글자 118가지 내가 했어.
뢴코니 뢴코니플모 리테오 이게 마지막이야. 오가 뭐야? 오가네순. 자 그러면 이 118개의 원소에 불과해 지구는. 그 나머지 1600개가 뭐야? 암흑에너지. 우주를 움직이는 거. 여러분 세포에 에너지 있지? 그 세포가 돌아가지? 그게 암흑에너지야.
여러분의 원자가 여기 원자가 있겠지? 여기도 원자가 있어. 이 몸 자체. 요 나무에도 원자가 있고 여기도 원자가 있지. 이 원자의 속에 전자가 있어. 거기에 중성자가 있단 말이야. 그걸 움직이는 그 에너지가 암흑에너지야. 얘들은 발전소가 없어. 그럼 암흑에너지가 1600개가 넘어.
인간이 알아낸 에너지는 118개. 그냥 인간이 모르는 에너지가 얼마야? 천 천 약 1700개 정도 돼. 많죠? 허경영 에너지가 식품 의약품 화장품을 썩지 않게 하는 원리로 바로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다. 이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학 등 모든 데 영향을 받죠?
즉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기계나 물질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 듣는다. 너무 형이상학적 얘기라 인정하기가 어렵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들 비식품계 물질회사들도 허경영의 에너지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경쟁력을 유지할 수 없어. 차가 잘 안 팔려. 결국 그들은 허경영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과 암흑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전 세계 철강 매출은 300조 원. 그럼 철강을 매출하는 게 300조 원이지? 철강을 생산할 때 내 에너지를 딱 허경영 음악을 틀어놓잖아? 철강 강도가 달라져. 철강이 녹이 나질 않게 할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내 에너지를 안 넣어가 생산한 공장에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음악이 안 나오게 해가
생산한 철강은 녹이 빨리 나는 거야. 허경영은 안 그런 거야. 그럼 어떻게 하겠나? 다 허경영 해서 최상품 만들려고 해. 아니 내가 로열티 안 주겠다고 하면 그 회사는 망하는 거야. 내가 로열티 주겠다 하면 그건 살은 거야. 자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30조 전 세계 항공사 매출은 450조. 비행기 부속 전체가 내 로열티 계약한 데야. 비행기 회사도 계약해야 돼. 안 그러면 비행기 추락 위험이 있어. 좋아 안 좋아? 그러면 비행기 탈 때 허경영이 계약한 비행기입니까? 그래야 다리 펴고 자요. 근데 이거 허경영 계약 우리는 돈 때문에 안 했어요. 아이고 무서워 죽겠네. 이거 안 타 이거. 신이 지켜주지 않는 비행기를 어떻게 타노? 이렇게 되는 거야. 그때는.
여러분들은 지금 이게 예사로 듣는 거야. 왜? 처음 나가는 거야. 이제 인간들이 알게 돼요. 전 세계 반도체 매출 800조 전 세계 의료산업 매출 3천조 전 세계 자동차 매출은 3천조 전 세계 석유화학 에너지 관련 6천조. 많죠? 조사도 많이도 했어. 그들 비식품계 회사들과 허경영이 로열티계약을 한다고 했을 때 들어올 2차 수익은 정말 천문학적 숫자가 될 것이야. 허경영이 지구에 온 목적은 세계통일이다. 허경영은 그의 불로화 식품으로 무한히 들어오는 로열티 수익금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것이다. 비식품 비식품 분야의 어디야?
허경영이 인류에게 보여줄 미래 비젼. 다음은 허경영이 인류에게 펼치게 될 미래의 비전을 보자. 앞에서 전 세계의 상거래 매출은 우리나라 돈으로 20경이라고 말하였다. 허경영의 로열티수익을 1%로 잡았을 때 연간 2000조. 그렇다면 허경영에게 들어오는 1차 로열티 수익금 2000조와 추가로 들어오는 조(兆) 다음 단계인, 경(京) 단위의 2차 로열티수익금은 어떻게 되겠노? 2천조가 아니고 경이 넘지. 억조경 그죠? 한국의 국민 그러면 세계 1등 재벌은 나한테 와서 운전해야 돼.
한국의 국민배당금과 부채 탕감 용으로 당장 쓰겠지. 그냥 한국 사람 다 사는 거야. 뭐 빚 때문에 죽는다. 빚 안 지고 살게 해줘버려 다. 그러므로 허경영의 로얄티 수익은 1차적으로 대한민국의 국민배당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다음으로 허경영은 한국의 18세 이상 국민들에게 모두 1억원을 지급하여 가계부채를 탕감을 해주고. 그지? 허경영의 33공약을 실현시키는 가장 위대한 선지자 선각자 선구자이다. 허경영의 지구 방문 첫 번째 목적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이다. 허경영은 God-man이다. God-man이란 신이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지구에 내려온 사람이지. 그지? 그러니까 눈을 찌르려면 눈도 다치고 밥도 먹어야 되고. 그러니까 이제 내가 여기서 강의 도중에 없어져버려봐. 내가 그걸 보여주고 나면 그다음 부는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와. 그러면 재미가 없어져. 그래서 불로유만 지금 보여주고 있지. 함부로 뭘 보여주지 않지.
내가 여기서 강의 도중에 딱 없어지면 미국 CIA가 나를 제일 먼저 없애려고 그래. 저 사람 놔뒀다가는 미국 모든 국방이 이 사람 한마디에 없어져버려. 미국 경제 요절났다. 이렇게 되겠지. 그래가 약간 미친놈처럼 나가야 돼. 미친 듯 하고 나가야 쟤들은 저는 미친 놈이 아니야? 저놈 미친 놈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아니야 할 때는 아니야 할 때는 그들을 방어할 만한 재산이 있는 거야.
그때는 나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미친 척 미친 척 하고 가야 아 저 코미디구나 하고 있다가 마치 저 몽고의 그 무식한 몽고의 그 사막에서 잔디밭에서 온 유목민한테 전 세계가 다 두 손 들었잖아? 그런 적 있어 없어? 아주 우습게 아는 거야. 산적 같은 놈들이라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게 세계를 지배해버려.
자 그래야 내가 허허실실을 해야 되지. 그래 이게 취권법이야 취권법. 취권. 술 취한 척하고 취권. 술취한 척 하고 하는 무술이야. 그냥 이렇게 힘을 쭉 빼고 이렇게 아 왜 그러세요 이러면. 술 취한 척 할 때 어디 보냐면 그 사람 불알을 쳐다보는 거야. 그게 취권이란 말이야. 아니 왜 그러세요 하면서 내가 아이가 아주 술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다가 발이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비틀거리는 자체가 폼 잡은 거야.
그게 벌써. 그 강대국들이 내 같은 사람이라야 강대국들의 위험을 피해갈 수가 있어. 그래야 우리는 목적을 이룰 수가 있는 거야. 그게 무슨 권법이라고? 춰권. 그 취권보다 더 고약한 전법이 뭐야? 36계. 거지 같은 놈하고 싸우지도 않아. 에너지 낭비야. 다 피해버려. 그냥 피해버려. 그잖아? 춰권을 쓸 때는 그건 괜찮은 놈하고 쓰는 거야.
세계 통일 자금. God-man이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지구에 있는 하늘의 사람이라는 뜻이다. 신이 지구 방문의 목적은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는 거죠? 오류에 빠진 인류를 심판하기 위함이다. 심판은 추수를 의미한다. 알곡 쭉정이는 불에 태우죠? 인류는 지금 위급존망(危急存亡)의 길에 섰을 것이다. God-man의 지구 출연은 필연적이다. 종말에 다다른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God-man의 인류 역사 개입이라는 수단뿐이다. 올려. 어디 다 됐나? 전쟁종식 자금으로 사용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지구인들이 사용하는 국방예산 전쟁 1년에 1300조죠? 세계 국방예산 허경영 로열티 수익금은 기아와 영양 실조를 겪고 있는 인류에게 쓰이죠? 인류는 왜 전쟁을 하는가? 전쟁의 명분은 언제나 통합과 정의를 외친다. 하지만 허울일 뿐이다. 남에 잠자는 동물적 본성이다. God-man이 개입되지 않는 세계평화는 공염불이다. 허경영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의 칼을 주러 왔다.
기아종식 자금으로 사용될 로열티. 지구 방문 세 번째 목적은 기아종식이다. 전 세계에서 기아로 굶어 죽는 사람의 수는 일년에 600만 명이야. 현재 전 세계에서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인구는 870만 명이지. 이에 비해 미국에서는 체중감량 프로그램과 비만관련 질병에 5,600억이나 쓰고 있다. 그러면 이 5,600억이면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해. 전 세계 비만 환자는 8억 4천 명이야. 과체중인 사람이 17억 5천 명. 인구의 절반이 환자야. 비만 환자야. 맞지? 세상은 그야말로 요지경이다. 아프리카 한쪽에는 기아로 수백만 명이 죽어가는데 한쪽에서는 국민들의 배가 터지고 있는 것이다. 이 모순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허경영이다.
아프리카에 그 기계 갖다 주지. 국민들이 다 건강해져 버려. 굶는 사람 하나도 없어. 뭐라고 하는지 알아? 그 사람들이. 부엌 살림도 없는데 최고로 고맙네 그냥. 냉장고도 없는데 박스로 갖다 재놔 그냥 1년 치를. 그거 먹으면 되는 거야. 냉장고에 우리 우유 재놘 거하고 똑같아.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흙벽돌에 그 냉장고도 없는데 그냥 갖다 재놨다가 꺼내서 애들 한 개씩 주면 식사가 재벌과 똑같아.
질병퇴치 자금으로 사용되죠? 인구 오염된 물로 사망한 사람이 1년에 54만 명이야. 식수 오염된 식수를 가진 사람 7억 7천만 명. 한 해 전염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830만 명. 올해 사망한 5세 미만 어린이는 490만 명. 그 오염수 때문에. 에이즈 감염자는 4500만 명이고 올해 출산 중에 사망한 산모가 20만 명이야. 애 낳다가 죽은 엄마들이 20만 명이야. 낙태로 죽은 아이는 2880만 명이야. 우리나라 인구만큼은 안 되더라도 대단하지? 낙태로 죽은 아이. 그런데 전 세계 공공의료비는 턱없이 부족하고 허경영의 불로유를 통한 로열티 수익금은 이곳에 뭐야? 투입될 것이다.
그다음에 무차별 무국경 자금으로 사용돼. 그지? 그러니까 허경영이 지구에 온 다섯 번째 목적은 무차별 무국경. 이걸 내가 실현하기 위해서 만들어. 국경을 자국 이기주의를 없애겠다고 그러죠? 전 세계는 무국경 무비자로 자유로이 왕래하도록 되어 있고 그런데 나라마다 국경이 담을 치지. 이거 인류의 교육혁명을 위해 사용된 로열티. 그래서 우리 교육도 확 바뀌죠? 마약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매년 340조야. 미국의 경우 주별로 마약을 허용하는 주가 많다. 인류의 환경 복원을 위해 사용될 로열티 수익금. 1년에 지구의 총 면적은 1억 5천만 제곱킬로미터죠? 한 해에 사라지는 숲은 330만 헥타르야. 한 해에 사라진 토지는 450만 헥타르. 한 해에 사막화되는 토지는 770만. 자꾸자꾸 사막화돼 가지? 이거 없애야 돼. 올려야죠? 자 올려봐. 끝 안 났나?
올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230억 톤이지? 올해 배출된 독성 화학물질은 630만 톤이야. 이것이 지구 수명을 더 죽이는 도구로 쓰이고 있어. 이게 음식 때문에 만들어지는 게 어마어마하게 많아. 다행히 인류구원의 메시아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과 세계 황제가 된다면 그의 통치하는 기간에는 지구의 파괴 속도가 천 년 정도 늦춰지죠. 지구촌 지구존속 자금으로 사용돼. 어리석은 지구인들이 이제 지구의 수명은 천 년에서 2천 년 남았어.
이리 나와. 광주 이리 나와. 천사님 천사님 현생 인류가 현생 인류가 멸망하는 시기가 멸망하는 시기가 2천 년 남았습니까 2천 년 남았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정확하지? 3천 년 남았습니까 천사님 3천 년 남았습니까? (링 테스트 떨어짐) 아니지. 그러니까 정확하게 일년도 안 빠지고 2천년이면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수 다음에 2천 년 만에 오고 내가 오고 나서 2천 년이 끝이야. 그러면 지구는 완전히 다시 바뀌어. 디자인을 바꿔버려. 태평양이 대서양이 돼. 그리고 태평양이 없어져. 바다는 하나로 통일돼. 육지도 하나로 통일돼.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에덴동산처럼 되는 거야. 원형에다가 육지가 하나가 되는 거야. 그래서 모든 다음 지구는 지금과 모양이 달라. 개비해버려. 요리 나오면 좀 불안불안한 거야. 내가 뭔가 또 쫑크를 줄 거니까. 오늘은 눈을 눈이 좀 안 좋아서 봐줬다.
자 소비가 미덕이다. 이것이 말이 되는 이론인가? 지구 자원을 모조리 고갈시키는 이 자본주의가 지구인들의 살 길이라고 우리 후손들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어디 갔노? 지구의 터전을 자본주의가 200만에 다 갉아 먹었다. 200만 년 만에.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는가? 허경영의 중산주의가 아직도 보이지 않는가? 아직도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보이고 허무맹랑한 사람으로 보이는가? 이제 인류는 허경영의 중산주의를 다시 보지 않으면 멸망한다 멸명한다. 허경영의 중산주의는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그러니까 인류가 먹거리 때문에 자원을 파괴하는 일은 중지하고 인류가 먹거리를 먹고 만들고 쓰레기 치우는 데 보내는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공부할 게 많잖아? 운동하는 시간으로 바꿔. 좋아 안 좋아? 그냥 아침에 일어나면 둘이서 그냥 꺼내서 하나 먹으면 돼. 내 안방에 그냥 벽에다 갖다 재놘 거. 그게 다야. 그게 몸에 더 좋아.
우유? 우유는 작은 방에 가서 가져와. 밥은 안방에 재놨어. 그냥 그 박스에서 꺼내서 먹으면 되지. 작은 방 가서 불로유 가져와. 그러면 그거 먹으면 식사가. 맞나 안 만나? 근데 재벌이나 거지나 먹는 게 똑같아. 단 불로유를 먹느냐 안 먹느냐 요것만 차이가 있어. 불로유 안 먹어도 영양이 100% 보장이 돼. 그럼 불로유 먹는 사람은 더 복이 있는 거지. 인류는 이제 허경이의 33정책은. 그지? 뭐 다 됐나? 그리하여 허경영의 불로유 로열티 수익금은 인류의 보편적 구원과 사랑의 장으로 쓰여질 것이다. 허경영의 불로화식품과 33정책은 인류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야 한다. 잘 썼죠? 아주 우리 허성장 이분이 엄청 고생을 했어. 이거 분석을 다 해가지고 해놨죠? 그럼 여러분들은 공짜로 앉아서 보는 거야.
나는 나도 목이 마르니까 좀 앉았다가 뭐. 영상 띄울 거 없나? 우리 무료급식하는 영상 하나 띄워봐라. 그 종로에 줄 서 있는 그 영상 있잖아? 영상 한번 띄워보지. 전화하고 있어? 전화하는 시간이다. 이거 불로산삼. 이거 요거를 많이 먹어가지고 불로유하고 같이 좀 먹어. 먹고 있어? 얼굴 보면 알 수가 있어. 영상 안 나오네. 불로아니 우리 종로2가 영상 없나? 그것도 한 번씩 띄워라. 이제 지워라. 지우개가 없어.
좋은일 + 좋은일 = 좋은일
좋은것 + 나쁜것 =
어디 좋은 일에 좋은 일이 플러스 된 게 뭐야?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친 거는 좋은 일이겠지. 좋은 것에 좋은 것이 좋은 것에 나쁜 거 그러면 이게 뭐가 되나? 세포나 세균은 세포는 좋은 거지? 세균은 나쁜 거라고 그러잖아? 그지? 이거를 여러분들이 잊으면 안 돼. 꼭 세포는 좋은 거고 세균은 나쁜 거다. 이게 잘못된 거야. 세균이 먹은 거 이 세균들이 먹고 남은 거 있잖아? 이 세균들이 먹고 남은 거는 뭐 한다고? 얘들의 소대변이 면역력이야. 면역력.
細菌 면역력 免疫力
이 면역력이라 이 말이야. 힘이란 말이야 면역력. 이 면역력이 세균이 먹고 나온 불순물이야. 그러니까 좋은 거와 나쁜 것이 섞였다 이거야. 섞였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말하는 우리의 철학의 원리. 뭐야? 정반합이지. 이거는 반이야. 그지? 그러면 합이 건강이 건강이 오는 거야.
細菌 면역력 免疫力
正 反 合
이렇게 되면 건강이 오잖아?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이걸 철학적으로 여러분들은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있다.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있다.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있다.
좋은일 + 좋은일 = 좋은일 錦上添花
금상첨화야. 좋다 이거지? 좋은 일에 좋은이 겹쳤다 이게 그런 소리야. 이게 금상첨화. 이게 좋은 게 아니야.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치면 반드시 나쁜 일이 와. 우리 국민들은 그걸 알아. 저 집에 너무 겸사가 겹친다. 그러면 불공드리러 가든지 어디 가서 적선하러 가야 돼.
둘째도 대학에 좋은 대학에 가고 셋째도 좋은 대학에 가고 마누라도 뭐 잘 되고 이러면 집구석에 큰 재앙이 오게 돼 있어. 그렇지 않겠어?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쳐서 금상첨화가 됐다. 이 집안은 무서운 집안. 위험해. 언제나 파도가 올라가면 내려가. 그렇겠지? 그러면 자연의 순리를 알아야지. 맞잖아? 올라갔다 이 말이야. 그럼 내려간다 이 말이야. 대비해야 되겠지. 그래서 이거는 지극히 위험한 일이야. 그래서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친 집안에는 반드시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좋은 일이 온다는 말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좋은 일이 아니야.
좋은일 + 좋은일 = 좋은일 X 나쁜일 錦上添花
좋은 일이 중중이 겹치면 여러분들은 위험을 감지해야 돼. 그냥 하늘궁이 급성장해서 가면은 일정한 안티가 나오게 돼 있어. 그거를 잡아주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지?
좋은 일이 막 겹쳐서 하늘궁을 다 만들어 갈 때는 고비가 와. 그게 이상한 그런 짓을 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이상한 색안경을 보고 불로유도 안 보이고 아무도 안 보여. 그러면 무대뽀가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걸 알고 있는 자는 God-man이야. 그러면은 항상 에덴 동산은 완벽한 동산이야. 아주 동산 중앙의 나무를 딱 심어놨고 거기에 아름다운 먹음직한 사과가 촥 열려 있어. 근데 니가 이 동산을 마음 놓고 살아라. 그 대신에 저거만 먹지 않으면 돼. 이 낙원을 니가 가져라. 그러니까 아담 하고 하와가 아주 얼씨구나하고 좋다고 했다. 그런데 저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는 절대 따먹지 마라. 저 생명나무에 열리는 저 선악과는 따먹으면 안 된다. 근데 손님이 하나 찾아오네. 마귀야. 아니 아담 하와 당신 말이야. 저거를 먹으면 니가 너희 아버지처럼 돼. 니가 신격화돼. 금상첨화가 된다는 거야.
금상첨화를 유혹으로 줘. 그러니까 얼씨구나 에덴 동산에 아버지가 준 저 금상첨화 저것까지 먹으면 금상첨화가 된다고? 근데 아버지는 뭐라 했어? 너가 행복을 누리게 내가 다 해줬는데 요것만큼은 하지 마라. 이게 요거야. 이건 나쁜 짓이고 이건 좋은 거야. 이게 정해줘야 돼. 이거 지켜야 되는 거야. 근데 나쁜 것을 따먹어 버렸어. 그래서 인간은 죄가 된 거야. 그래서 이거를 기독교는 거기에서 시작하지? 기독교가 뭐냐? 여러분들이 기독교가 뭐냐 그러면은 기독교가 뭡니까? 이렇게 이야기한다면은 1 2 3 4 요거야. 불교가 뭐냐고 여러분들한테 물어본다면 1 2 3 4야.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뭐야?
基督敎
1.天地創造
2.蛇歎原罪
3.豫首救援
4.最後審判
천지창조야. 그지? 그지? 그다음에 뭐야? 그다음에 바로 선악과 따먹은 거야. 사탄의 원죄야. 그러니까 누가 나타나? 예수 나타나지. 예수 구원자가 나타나지. 십자가에 죽은 거야. 그 다음에 최후심판이 오는 거여. 이 최후심판에 나타난 자가 허경영이야. 기독교의 역사야. 자 천지창조 사탄원죄 예수구원 그다음에 최후심판. 여기에 허경영이가 왔지. 그러면 인류 종말이야. 끝나는 거야. 그래서 요 루트를 겪어온 것이 기독교야. 그런데 이 예수구원은 왜 이게 구원이 됐다고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냐면은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음으로써 그 제자들이 로마 사람이 얼마나 많아?
예수 믿는 이방인들 예수 믿는 사람 보고 로마에서 잡아 가둬가지고 죽이는데 예수란 글자를 이렇게 써놓고 거기다 침을 뱉으래. 침만 뱉으면 살려. 저리가 침 뱉은 자는 저리 살려버려. 석방이야. 그 자리에서 석방해줘. 침 안 뱉은 자를 그 자리에서 죽여. 그런데 한 사람도 침을 안 뱉아. 다 자기를 죽여 달래. 로마 병사들의 입에서. 이게 소문이 날까 안 날까? 이게 소문이 나니까 그 기독교라는 종교는 예수는 도대체 뭐길래 그 사람들이 한 번 믿었다면 침 한 번 뱉으면 되는데 그 이름에 침만 안 뱉었다고 다 죽는 길을 택하더라. 이게 로마 병사들이 쇼크를 먹어. 자기들은 황제를 위해서 못 죽어. 근데 황제 이름 써놓고 니가 침 안 뱉으면 죽어 이 자식아 그러면 뱉어. 걔들은 살기 위해서.
근데 도대체 예수는 어떤 사람이길래 저게 이름에다 침만 뱉으면 살려준다는데 한 놈도 안 뱉아요. 나를 죽여주세요 그러거든. 그리고 우리나라에 지금 선교 우리나라에 해외에서 선교하러 온 외국 사람이 2960명이나 왔다 갔어. 우리나라에. 되게 많이 왔지. 그런데 저 절두산에 가서 모가지 날아간 사람이 10%야. 모가지 단 잘라서 다 죽였어. 그런데도 한 명도 예수 안 믿겠다고 그러면 살려줘라 임금이 했는데도 나 예수 안 믿었어요. 살려주세요. 한 명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그 순교된 자들이. 그러니까 이게 뭐 도대체 그게 뭐길래 그렇게 안 죽냐 사람들이 목숨을 내버리냐? 이게 로마 병사들이 쇼크를 받은 거야.
이게 로마에 소문이 퍼져나가니까 로마가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걷잡을 수 없으니까 기독교를 국교로 한다. 이리 돼버린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알릴 때 어영구영하면 안 돼. 허경영 얼굴에 침 뱉아라. 나 못 뱉아요. 날 죽이세요. 이렇게 나와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내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잖아? God-man이 와 있잖아? 그 아버지까지 와 있잖아? 성령까지 가지고 와 있잖아? 그 자가 우유를 가지고 보여주잖아? 증표가 2천 년 만에 처음으로 보여준 거야. 인류에게. 근데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누군지 모르는 거야. 지금도 헤매는 사람이 있어.
그 왜 그러냐? 여러분이 돋보이라고. 그렇게 그런 안티들이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더 많은 걸 얻으라고. 왜 그러냐? 그들이 빠져나간 만큼 여러분들은 군번이 2023번까지는 어마어마한 좋은 일이 여러분 후손들까지. 좋아 안 좋아? 이렇게 볼 줄 알아야 돼. 냉정하게. 바로 그거야. 여기에서 자 이렇게 좋은 낙원을 만들어 줬는데 뭐가 불만이야? 거기서. 사탄이 꼬셔. 그러면 금상첨화는 위험한 거야. 금상첨화가 된다는 거야. 막상 해보니까 금상첨화 됐나? 안 돼버린 거야.
그러나 세균과 세포는 이게 진짜 금상첨화야. 즉 좋은 일에 나쁜 일이 끼어야 새옹지마가 되는 거야. 말이 나가야 또 말이 새끼를 낳아가 들어오고 또 이게 이렇게 이렇게 돼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천지창조와 사탄원죄와 예수구원과 최후심판은 예수가 십자가 죽음으로써 로마에 저항하는 그 기독교인들의 의지가 강력했다는 거. 허경영의 안티가 나타나면서 여러분이 강력해진다. 그럼 그 사람은 안티는 뭐 하는 사람이야? 여러분들을 더욱 강력하게 해주는. 예수를 죽인 로마의 왕이 로마의 총독이 아무리 많았어도 빌라도 예수 죽인 사람만 이름이 전 세계에 퍼져 있어. 빌라도가. 그 예수를 죽인 그 자체가 로마가 망하게 되는 기독교인에 의해 국교가 로마 기독교로 바뀐 원인이 빌라도 때문이야. 죽였잖아?
그게 악으로 보이지만 거기다가 악을 첨가함으로써 이게 어마어마한 불이 붙어버려. 그러나 그때와는 지금은 상황은 다르지만 유사하게 흘러가는 거여. 그 점을 깨달아야 돼. 그래서 사탄의 원죄가 중간에 있어야 이게 멀리 가는 거야. 즉 말하자면 뭐와 같냐? 여기 지구잖아? 여기서 로켓들를 싸 올려. 싸 올렸지? 그럼 이게 어디 가는 거야? 달 나라 가는 거야 달.
지구 달 화성
여기는 어디야? 화성. 화성은 더 멀어. 그지? 그러면 이 로케트를 쏠 때 이 로케트 속에는 뭐가 들어있냐 하면은 속도계가 들어 있어. 시속 얼마? 킬로를 쏜다. 쏠 때 달 나라까지 거리가 나와 있어. 그러면 그 거리만큼 여기서 속도를 유지 만들어야 돼. 이렇게 돌아. 지구를 회전할 때 회전력을 이용해서 이게 가는 거야. 그러면 이 회전력이 여기까지 갈 수 있는 회전력을 여기서 얻어. 지구에서
지구의 자전 속도를 따라서 돌면서 회전력을 얻어가지고 가면은 쏘는 게 아니야. 쏘는 거는 밑에서 쐈지. 밑에서 기름 힘으로 올라간 거야. 대기권에 올릴 때 대기권에 그거는 무중력 상태로 유증력 상태에서 무중력 상태로 나가잖아? 나갈 때 유중력 상태에서 나가는 속도가 무중력 상태에서 그대로 유지가 돼.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여기는 대기권이란 말이야. 대기권에서 쏠 때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 근데 무중력 상태로 들어가면 에너지원이 다 끊어져 버려. 불이 붙는 것도 없어. 거기는 공기가 없으니까. 다 추락해버리고 인공 위성만 남아. 그것만 날라간다니까. 그 위성의 속도가 지구에서 돌던 속도와 일치해야 돼. 거기는 에너지가 없어. 그럼 위성이 그냥 날아가는 거야.
그건 어디서 얻었어? 힘을. 관성의 법칙. 지구에서 얻어가지고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리고 밑에 있는 화약이 그 속도를 만들어 줘야 돼. 그러면 대기권을 딱 벗어날 때 모든 화약은 더 이상 폭발하나 안 하나? 안 하니까 다 떨어져버려. 인공위성만 딱 남아. 그럼 그 위성은 속도를 어디서 얻었어? 지구에서. 그 속도를 가지고 달까지 가는 거 그리고 달에서 다시 화성을 가려면 여기를 돌아야 돼. 돌아가. 또 에너지를 얻어가지고 날아가야 화성까지 가. 화성이 또 딴 데 가려면 또 화성을 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지? 모든 에너지원을 어디서 얻어? 그 별에서 얻어야 돼. 별에서 얻어야 먼 별로 갈 수 있어.
근데 God-man은 이동할 때 그렇게 하나? 난 여기서
뚝딱 하면은 120억 광년이야. 이게 우리 은하계야. 이게 우리은하계. 맞지? 그럼 이게 은하계의 중심이지. 지구가 어디 있어? 여기 있어. 우리은하계 제일 우리한테 가까운 별이야. 지구가 속해 있는 별이야. 이 은하계 중심까지 가는데 6천 년이 걸려. 6천 광년이라 그래. 빛의 속도로 지구에서 우리은하계 중심까지 가는 데 6천 년이 걸려. 빛의 속도로 우리은하계 얼마나 크냐? 어마무시하게 크지. 6천 년을 가야 우리가 속한 이 은하계 중심에 도착하는 거야. 그러니 여기서 이까지는 1만 2천 년이 걸려. 여기서 여기까지 갈려연.
은하계 1만 2천 년
그렇게 별이 빛의 속도로 만 2천년 가는 그 거리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가 있어. 그들 과학자들은 이런 거리 계산은 잘하는데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 몰라. 그게 나와의 차이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직접 만나가지고 인간이 사람 별이 우주에 몇 개 모든 걸 다 알아. 그렇게 돼 있지? 그럼 우리은하계만 해도 얼마나 크냐? 근데 저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은하단이야. 저런 게 12억 개가 모여 있어. 근데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또 모인 게 또 은하운이야. 그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 계산법으로는 계산이 안 돼.
그걸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나?
그래 내가 여러분한테 김치 맛을 글자로 표현할 수 있겠나? 언어도단이야. 정말이야 이거는. 여러분한테 이걸 이해시킨다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야. 아 피자 맛을 글로 써봐. 어려워. 그지? 그러니까 이 은하계만 해도 6천 년을 우리 지구에서 가야 중심을 가. 그럼 이걸 은하계 끝까지 가려면 만 2천 년 빛의 속도. 만 2천 년 가야 되는데 내가 온 데는 120억 년 그걸 1초 만에 가. 그 자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실감이 안 나지? 어마무시한 이야기야. 여러분들이 이 영상을 우리 지구인들이 나중에 다 알게 돼. 보게 돼. 내가 이런 비밀을 다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거 우리 은하계 하나 만들 때 이렇게 거리가 멀어. 이거 다음 은하계는 이거하고 거리가 어마어마한 광년을 또 떼놔야 돼. 이 은하계가 있는 것 같아도 이게 이동하고 있거든.
이게 다른 은하계와 부딪힐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이렇게 멀리 떨어뜨려놔. 다 공간을 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이 지구에서 위성 하나 쏘는 것도 달을 보고 쏘는 게 아니야. 허공을 보고 쏘아올려. 쏘아올리면 대기에 따라 지구 자전 속도에 따라 돌아. 돌면서 회전력을 확보하는 거야. 학보면서 연료를 다 떨어뜨려버려. 다 태우고 그 속도가 오면 연료통 다 떨어뜨리고 그다음 은하계로 우주 공간 무중력 상태로 나가는 거야. 나가면 그 속도로 머나먼 배를 향해서 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속도로 가가지고 어느 천년에 백궁을 가노? 여러분들이 죽으면 백궁가는 시간이 1초야. 좋아 안 좋아?
佛敎
1.因果輪廻
불교는 불교는 뭐야? 불교는 인과. 인과
인과윤회야. 이거는 불교의 기준 첫 번째. 인연인과에서 윤회한다. 그런데 여기에 뭐가 플러스 돼? 인간들이? 자유의지가. 이 인과윤회를 하는데 거기에 자유의지를 조금씩 보태는 거야. 그러니까 요리 가야 될 사람이 요리도 갈 수 있고 그 의지가 들어있어요. 조종사 마음이야. 근데 조종사는 인과의 영향을 받아. 그런데 인과의 영향을 받아 윤회하는데 그걸 그대로 가야 되냐? 그게 아니야. 팔자를 곧 바꿀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게 자기의 자유의지. 그러니까 칸트나 니체나 이 사람들이 그 인간의 자유의지가 신이다 이러고 이야기하지만 그 신은 따로 내가 따로 존재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하나의 의지일 뿐이야.
物 =
精 =
물질이라는 세계와 물질이라는 세계와 정신이라는 세계는 뭐가 달라? 물질와 세계와 정신의 세계는 뭐가 달라? 그냥 칸트나 니체가 말하는 것들이 석가모니 말한 것들하고 다 이게 하자들이 있어. 인간들이 하는 말은. 물질은 뭘 물질이라 그래? 원자가 한 곳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거. 반복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야. 이놈 요놈깨 요 세포들이 우리 원자들이 반복해서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이거 바글바글바글하면서 안 가고 이 모여 있는 거야. 반복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 그게 물질이야. 정신은 뭐야? 예측불허하게 머물러 있지 않는 거. 물질이 에너지가 에너지야 이것도. 그러면 에너지가 한 자리에 고착돼가지고 집단으로 무리로 모여 있는 건 물질이고 그 에너지가 집단적으로 모이지 않으면서 수시로 바뀌는 거 그게 정신이야.
그래서 우리 정신을 좀 집중하라 쌌잖아? 알았지?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야. 그러니까 물질이라는 거는 반복해서 어떤 에너지가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활동 사진 영화 보지? 영화 보면 막 영화가 나오잖아?
그거는 물질이 영화의 물체로 보이지. 근데 실제는 사진이야. 사진 한 장 한 장. 사진 한 장 한 장을 기계에 당해서 빨리 돌리니까 사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뿐이야. 그게 영상물이야. 그게 뭐야? 물질들이야. 물질이 빨리 움직이니까 움직인 것 같이 우리 인생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생명이 그렇단 말이야. 한 장 한 장의 활동 사진을 빨리 돌리면 추억이야. 과거가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정신세계가 이렇게 나열된 것들이야. 토막토막 잘라져 있어. 어머니에 대한 기억 아버지 기억 이게 필름이 돼 있는 거야.
이것이 두루룩 돌아가니까 빨리 돌리면은 시간이 빨리 가고 이걸 깊이 생각하면 거기에 고착돼버려.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너무 외로워가지고 막내딸 집에 와서 흘러간 노래 두만강을 부르면서 돌아간 어머니 생각을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의 뇌는 거기에 필름이 멈춰 있는 거지. 과거 필름으로 돌아가 있는 거. 그게 정신이야. 근데 물질은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야. 딱 사진 한 장으로 딱딱 모여 있어. 이게 물질이야. 근데 이게 돌아가는 걸 보는 거는 정신이야. 그 정신은 머물러 있지 않는 물질이야. 에너지야. 그러면 물질은 머물러 있는 에너지야. 이해 가지? 그러니까 물질과 정신을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를 안 해줘서 그런데 잘 모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물질도 흩어지면 없어.
이게 모여 있으면서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물질이라 그래. 마치 핸드폰 맨날 그대로 있잖아? 이것들이 허투져버리면 핸드폰이 어디 갔지? 이렇게 되는 거야. 근데 항상 핸드폰이 그자리에 모여 있는 그걸 그대로 모이게 하는 것이 물질이야. 그러니까 이 물질과 정신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알아듣는 거여. 이런 세계 그러니까 내가 상당히 내 강의가 쉬운 것 같지만 무시무시한 거여. 해서 우리는 이 사진의 토막토막을 추억이라 그래. 그러면 지난 60년 산 사람은 60년 필름을 싹 돌려보는 거야. 그 한 장 한 장의 필름이 연결돼 있을 뿐이지. 따로따로 돼 있는 거야. 아까 내가 동그라미 그렸잖아? 추억 하나하나가 모여 있는 게 연결돼 있을 뿐이지. 이거는 이거하고 전혀 다를 수가 있어. 다 다를 수가 있어.
그걸 우리는 시간이라 그래. 시간. 그러니까 시간이 실제 없는데 여러분들이 그 지난 날이 모여 있는 걸 시간이라 그래. 자 그래서 지금 불교에서는 인과가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이 인과라는 이 물질이 돼 있는 걸 인과라 그래. 고착돼 있는 거야. 이 인과를 윤회하는 습성 관성의 법칙이 있단 말이야. 자 인공위성을 하늘에 올릴 때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지 달 날아가려면 몇 바퀴 도는 게 딱 정해져 있어. 그러면 그 속도가 나와. 그러면 튕겨버려. 화약 다 빼버리고 그러면 전자제품만 날아가는 거야. 달나라까지. 그럴 수 있지? 그 우주선 거기에 사람이 타고 있을 수도 있어. 그 전자제품 덩어리 안에 그러나 추진 에너지는 없어. 맞지?
그렇게 되듯이 이 물질과 정신은 이 인과는 고착된 거야. 고착된 건데 윤회하고 고대로 돌려고 하는 관성이라 이 소리야. 윤회라는 말은 그 버르장머리대로 관성이 생긴다 소리야. 로케트가 지구를 떠난 거 요걸 윤회라 그래. 관성이 생기는 거야. 이렇게 이게 윤회야. 그런데 여기에 윤회에다가 뭐가 들어가버려? 자유의지가 딱 들어가면 방향이 좀 바뀔 수가 있단 말이야. 그것이 정이야. 그래서 이걸 바꿀 수 있는 건 요놈이야. 정이 물을 바꿀 수도 있어. 내가 이 마이크를 듣다가 집어 던져 다른 마이크 가져오라 할 수도 있어. 뭐가 바뀌었어? 마이크를. 정이 정이 물을 바꿔버려. 이해 가죠? 근데 여러분은 물에 정이 끌려다녀. 물질에. 물 마이크에 내 인생 이게 끌려다니면 되겠나? 아 나 놨고 집에 가야지. 이것만 들고 있으면 되나?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에 끌려다니는 인간을 이게 아바타 이게 병신들이라고 하는 거여. 이제 이해 가지?
우리가 정신이 이 물질을 고착화되어 있는 이 에너지를 우리가 자유로운 우리의 에너지가 이걸 놨다 썼다가 할 수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물질은 멍청해 보이는데 또 그게 내보다 머리는 좋네. 이게 이거한테 어머 2천 년 후에 지구는 어떻게 돼요? 정확하게 알려줘. 물질들이. 내한테 축복만 받으면 세례만 받으면. 그러니까. 얘들이 바보도 아니야. 바보도 아닌데 몸을 지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어. 왜? 정신이 이렇게 고착시켜버려. 그걸 지구에서 떠나는 이걸 보고 알아야 돼. 그러니까 금상첨화는 뭐가 돼야 되냐? 금상첨화는 저거는 인간에게 해로운 거란 말이야. 야 이거 안 된다. 아 지워져. 그러니까 내가 할 때 그렇게 지우지 마.
錦上汚物
그게 무슨 자야? 금상첨화보다는 금상오물이 더 좋은 거야. 그거 내가 알려주는 거야.
금상첨화가 됐을 때슨 이게 망하고 있는 거야. 로마 같이 망해버려. 금상에 오물이 가서 붙어야 금상은 우리의 세포야. 오물은 세균이야. 이 세포에 오물 세균이 절반 같은 양으로 있어야 된다 이 말이야. 금상첨화는 죽는 길이야. 금상오물을 깨달아야 돼. 금상 좋은 것이 있으면 오물을 가까이 해야 그게 세균이야. 맞지? 우리 몸에 세균이 있어야 되지? 세균이 100조 개 있으면 금상은 몇 개야? 100조 개. 그러니까 내 강의가 이걸로 끝이야.
우리가 금상이 있어야 되지만 세포가 있어야 되지만 우리의 오물에게도 먹이를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뭘 줘야 돼? 식이섬유. 줘야 돼 안 줘야 돼? 상추 우엉 뭐 바나나 뭐 이런 거 있잖아? 뿌리 채소들. 식이섬유 줘야 돼. 오물. 금상과 오물이 우리한테는 이게 건강을 주는 거다 이 말이야.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어울려야 건강을 주는 거야. 좋은 것 플러스 좋은 것 되면 설탕에다가 커피 설탕만 잔뜩 넣어서 먹는 거야. 아주 설탕 넣으면 금상첨화지. 달고 맛있지. 끝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오늘 내 강의는 무서운 강의야. 여러분들이 그다음에 아 이거 안 끝났네.
佛敎
1.因果輪廻
2.諸行無常
3.諸法無我
4.一切皆苦
자 인과윤회가 불교 첫 번째 불교야. 불교를 네 가지로 이야기하려면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기독교를 네 가지로 간단하게 어린애한테 얘기할 때 이거 이야기해야 돼. 여기 허경영이 여기 있지? 자 불교는 인과윤회법을 이야기해. 그지? 달 나라는 이 윤회가 있고 두 번째 제행이 무상이라는 걸 깨달아야 된다. 깨닫는 종교야.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무상하다. 지나가 보면 없는 거야. 그지? 그런데 실제는 업장이 만들어지지? 무상한데 업은 만들어져. 제법이 제법이 내가 없어. 아까 아까 아가 여기 있었지. 제법에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불교야. 그런데 실제는 여기에서는 나라는 것이 주체가 돼. 내가 심판도 받고 내가 천국도 가고 그런단 말이야. 그래서 이 불교가 종교로서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거야. 이게 잘못돼 있는 거야. 이게 주체성이 항상 주체가 있으면은 주체가 있으면 객체가 있어야 돼. 주관이 있으면은 객관이 있어야 되잖아?
주체 객체
주관 객관
이게 앙상불이야. 부부 궁합이란 말이야. 근데 이거는 뭐가 없어? 주체가 없는 거야. 객체만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종교로서는 못 쓰는 거여. 여기는 주체와 하나님과 나라는 주체와 객체가 딱 들어 있어. 맞지? 그러니까 내가 죄를 지으면 벌 받는다. 내가 이렇게 하면 천국 간다. 분명하단 말이야. 여기는 뭐가 돼 있어? 죄의 모든 행동은 무상이야. 아 모든 것은 윤회해. 그래 어떻다는 거야? 제법은 무아야. 그 모든 법은 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
一切皆苦
자 그다음에 또 뭐예요? 일체가 다 고통이다네. 일체개고. 이게 불교야. 그래서 이거는 신앙적인 가치가 없다. 그냥 이거는 정신수양 뭐 그냥 일체 없다. 이러면 마음이 편하니까. 정신 수양에 필요한 것이고 철학적인 거야. 이것이 필요 없는 게 아니야. 필요하지만 신앙은 신앙은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어야 해. 하나님이 인간 인간과 악마 천사와 악마 주체와 객체가 있었을 때 신앙이 되는 거야. 그잖아? 그게 믿음이 생기는 것이거든. 그 점을 내가 오늘 강의해줬어.
참으로 이런 말씀을 어디서 듣겠습니까? 네 네 그리고 the God-man이 섭리 말씀을 경청하다 보면 오직 경탄뿐입니다. 놀라움 뿐이지 딴 거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신 우리 the God-man께 감사에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 다 좋은데 눈만 찌르지 말어.
아까 잠시 제가 가까이에서 뵜는데 눈물이 막 흘르시더라고 이쪽에. 그래서 그분은 아마 모르실 테니까 그냥 하면 되죠? 네네. 자 오늘.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넣으면 모든 식품과 가공품 등은 영원히 썩지 않고 불로가 되며, 이에 따른 기적적인 체험 사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특허권인 불로화가 세계로 펼쳐 나가서 우리라는 세계 경제를 석권하는 사령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찬 미래와 살맛 나는 세상을 맞이할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하신 허경영 신이림의 경이로운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에너지 주는데 손 조심해야 돼. 내 눈 건드리지 마. 하루 틀 이제야 가라앉는다.
이렇게 손으로 탁 하면 안 돼. 세균과 세포의 차이가 있겠죠. 19,000원 아닌가? 2005년 9월 달에 어떤 스님이 한번 돌아가셨어. 법장 스님 아시죠? 저 회장 총무원장 하셨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지요. 이분이 여러 말을 해서 내가 뭘 하나 가지고 있어요. 화요일 뭐가 있어요? 이거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야기한 것은 이거를 사랑으로 보자, 이 말이야. 내가 사랑을 하나 가지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죽어줘도 비질 않아. 아무리 사랑은 남한테 지어도 지워도 비나 안 비워져? 공이다, 이 말이야. 아무리 줘도 안 비어. 그런데 아무리 줘도 안 비어.
그러면 그 반대로 뭐야? 바다도 받아도. 바다도 바다도 불 뭐가 넘치지 않아. 이 법장 스님이 여기다가 뭘 넣냐면은 뭘 넣었을까? 거의 다 법장이 실제 한 말은 사랑이 아니야. 내가 사랑을 배운 거지. 저 스님이 돌아갈 때 남긴 말이야.
뭘 넣었을까? 요 사랑 자리에다 이 사람은 이걸 넣었다, 이 말이야. 이 글자는 여러분들이 글자는 여러분들이 좀 어려울 거야. 침낭, 나에게 침낭이 하나 있다. 침낭, 배낭, 배낭이 하나 있는데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게 탐욕이야,
탐욕을 하나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그지? 내가 탐욕이라는 걸 하나 가지고 있다. 탐욕이란 배낭, 침낭. 근데 아무리 비어남을 주고 줘도 항상 나와 비질 않아, 영혼이.
그게 우리가 무료급식하는 거야 똑같은 거야. 남에게 베풀어, 안 그런가? 그 여러분들이 그 공식을 몰라요. 남한테 주면 거지 되는 줄 알아. 남한테 계속 줘.
그러면 계속 채워져. 죽어도 죽어도 빚을 하나. 내가 앞으로 무릎 음식을 늘려가면 늘려가지, 줄여 갈까? 안 그렇다니까. 더 많이 해주게 되는 거야.
알겠지? 요술 방망이야. 그리고 바다도, 바다도 넘치질 않아. 누가 사랑을 아무리 많이 준 데서 사랑이 넘치나? 이 침낭에는 뭘 아무리 바다도 안 넘친데. 그러면 뭘 받는 거야? 물질 받나? 아니야, 사랑을 받는 거야.
사랑이 어디 넘치겠어? 배낭에 아무도 괜찮아요. 그렇지. 이게 우리 담당할 때 낭자야. 이게 주머니 낭자야.
주머니 그지? 그럼 이게 담낭 할 때 우리 몸이 하나 있어. 담낭. 오장에 들어있지. 오장에 낭이야.
이게 낭. 침낭할 때도 주머니이고, 담낭 할 때도 주머니에. 우리 주머니 안개씩 깨우치고 있어. 여러분들 주머니를 많이 차고 있는데, 그중에 진짜 주머니가 된 게 담낭이야.
그 낭을 여러분 한 개씩 가지고 있는데, 이거 잘못되면 죽어. 그냥 그래. 이게 원체 복잡한데 들어앉아 있어요. 이걸 건드리기가 어려워.
의사가 그거 찾다가 기절해. 장이란 장은 다 지어 뜯어서 옆으로 다 제끼고 그걸 찾아내서 수술해야 몸 병신들. 그게 저 장기 깊숙이 들어있어. 오장.
이게 낭이야. 이 낭에 뭐가 생겼다? 돌이. 그냥 인생꽃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장기가 차 가지고 뭐 안에 자서 안 나와도 죽고 그래.
그래. 이게 안 들어와도 죽어. 아니, 침. 담낭에 엑기스가 안 들어오면 안 되고, 또 넘쳐도 안 되는 거야.
우리는 그런 몸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만 잘못해 버리면 몸이 절단 나는 거예요. 이 낭, 침낭이라는 것은 여기서는 사랑이지만, 사랑 침낭이라는 것은 조금만 우리 몸에, 이게 우리 욕심도 침낭이야. 이걸 너무 욕심을 과하게 해버리면 되겠어? 내가 여러분한테 뭐 좀 몸에 에너지를 많이 죽었다고 회사에 눈 찔렸지? 적당히 줘야 되는데 뭐가 많이 준다고 샀다가 깜짝 놀라서 손을 이렇게 제끼면 다치지. 손이 항상 내 코앞을 왔다 갔다 해.
이 죽는 쪽으로는 안 왔고 이쪽으로 와요. 사람들이 오른발 차려야 돼요. 치는 거야. 세게 맞았어.
탁 쳤는데 빨개졌잖아. 그런데 좀 있으면 좋아지겠지. 그러니까 사랑을 너무 많이 주면은 재밌지. 적당히 줘야 돼.
그래서 우리가 몸에 있는 이 침낭은 너무 영양소에 있는 걸 자기 혼자 많이 먹으면 이 침낭이 어떻게 돼? 담낭이, 담낭이 굳으면 어떻게 돼? 죽는 거지. 그러니까 이 낭은 적당히 넣어야 이 침낭이나 쓸개나 간이나 이런 게 돌아가. 간의 영양분이 너무 술을 많이 퍼먹어서 영양이 많이 들어갔다. 어떻게 돼? 간이 어떻게 되겠어? 다 침낭을 우리 다 달고 있다고.
심장도 다 달고 있는데요. 말을 명심해요. 이거는 아유, 일 사람이라는 건 사랑이니까 그렇지. 여기다 침낭을 넣어보자.
내가 하나의 침낭을 가졌는데 내보내도 내보내도 빚이 많아. 담낭이 그래. 아무리 설교를 들어오니까 계속 그렇지 않아.
빌 이유가 없어. 그다음에 바다도 바다도 넘치지 않아. 받아도 내보내 버리니까. 그래 그래.
그러면 우리의 이 건강은 이 침낭을 명심해야 돼. 우리 믿어 침낭이지. 바다도 받아도 어디가 없어져 괜찮아요. 그런데 잘 받아야 돼. 그게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서 내가 오늘 법장 스님의 이야기를 해주는 거야.
잊어버리지 말아요. 아주 좋은 말이야. 저 사람이 2005년 9월 날짜를 돌아가신 날이 11일이야. 그래서 오늘이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 날이야. 그래서 7월 음력 11일이지.
내가 시비를 때려 놨지. 우리 어머니는 7월 달에 돌아가신 거야. 그러니까 날짜 안 잊어버리면 되겠지. 오늘이 재산을 알아내라.
나는 제사를 지낸 적이 없어. 왜? 백궁에 있으니까. 그래도 이걸 알아놔라. 여름에 돌아가셨어.
그러니까 내가 따라가는데 동네 사람들이 막 나만 웃고 있는 거야. 너희 엄마 서울 간다는 거야. 우리 아버지 만나러 가는데.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전부 그렇게 거짓말을 해 나한테.
거기 가면 아는 그냥 좋아 가지고 막 자랑하고 뛰어다닌다고 정신이 없어. 애들한테 우리 엄마가 우리 어머니가 서울 간다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막 내가 뛰어갔대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게 내가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나만 보면 우는 거야. 우리 어머니 이야기하면서 울어.
제 지금 마죽을 때 제가 춤추고 뛰어다녔다고 그렇게 놀려요. 그러니까 이 7월 달이야. 그때가 내가 뭐 옷도 거지같이 입고 꽃이 내놓고 뛰어다닐 때야. 사람들이 웃지.
그래서 내가 그 이야기를 하고 뛰어다니니까 그 동네 사람들이 초상날 통곡을 했대요. 속아 가지고 내가 좋아하는 거 보고 7월 11일이었다. 뭐 그렇게 알고 계세요. 그래서 내가 우리 뭐 우리 어머니의 병은 이런 세균과 세포하고 관계에 있겠지.
그지? 그러나 그거는 일반 비용이 아니야. 그러니까 어머니의 병은 무슨 병이냐? 우리 열반. 일반적인 변은. 우리가 순리를 어겨서 오는 거야,
이런 것은 순리가 적용되나 안 되나? 나에게는 순리가 적용되지. 오장육부는 순리대로 돌아가야 돼. 그런데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순례인가? 뭐예요? 섭리제. 섭리의 죽음이야.
맞지? 가야 될 때가 된 거야. 가야 내가 네 살 때부터 고생을 하지. 생고생을 시키려고 스토리가 돼 있겠지. 그러니까 나는 그 섭리에 의해서 순리를 어겨서 우리 어머니가 간 게 아니야.
섭리, 가야 될 때가 된 거야. 순리와 이 사이에 뭐가 있어? 순례와 섭리 사이에 여러분은 어디에 적용되어 있어? 이거 하나가 더 있어. 정신 나갔어. 이런 것이 다 진리야.
이것도 진리고, 이것도 진리야. 안 속하는 게 없어. 이것도 진리야. 진리라는 단어를 넣으면 적용 안 되는 게 없어.
알았지? 그렇게 말을 하면 답이 아니야. 이건 뭐가 있어? 여러분은 말이야, 이게 무리 윤자야. 무리들이 만들어 난 윤리. 그리고 윤리 안에 뭐가 돼서 법이 들어 있어 있고, 얘가 있어.
그러면 얘도 윤리를, 법도 사실은 윤리에 들어가는 거야. 법리라는 말보다 윤리 안에 법이 있는 거야. 대륙 무리들이 정하는 이치야. 무리들이 생겨나기 위해서 무리들이 뭘 만들어요? 채소를 만들어 놓은 거야.
3년상 해라. 부모님 죽으면 3년생. 그 윤리야. 그냥 그래? 그 속에 얘가 있어.
제사 지내는 일에 장례 지내는 일. 이게 막 윤리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순리와 자연의 순리와 인간의 윤리야. 그리고 자연은 대자연은 이걸 지켜야 돼.
맞지? 인간은 뭘 지켜야 돼? 윤리를 지켜야 되는 거야. 서로 일을 지켜줘야 돼. 대자연이 순리를 거역하면 지구 종말이야. 맞지? 그러니까 대자연과 인간과 천지인이 합쳐져 있지.
알겠지? 그래도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남과 죽으면 여기에 해당돼. 여러분들은 그리고 이 순리와 윤리가 결국 섭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사주는, 여러분들의 사주팔자는 여러분들의 숙명이지, 이거는 여러분들이 바꿀 수가 없는 거야. 자, 아버지, 어머니 딱 정해져 버렸어. 가난한 집에 딱 태어났어.
셋째 막내로 태어났어. 99%는 못 박아요. 이미 큰 뼈대는 정해져 버린 거야. 그 틈바구니를 노리는 게 운명이야. 이 숙명을 벗어나겠다 이거지.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한테 운명을 주지. 이 운명을 주는데, 운명은 사주팔자 보너스 뭐야? 사주팔자도 뭘 보너스야? 자유의지를 플러스 해 준 거야. 그런데 이 자유의지가 이 팔자 거지 같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이 홀리게가 대통령이 될 수도 있고 재벌이 될 수도 있는 거야. 자기의 조건을 극복해 나가는 거지.
어떤 스승을 만났느냐, 어떤 계기를 만났느냐, God-man을 만났느냐, 바로 이런 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 자유의지가, 난 하늘궁 가봐야 되겠다. 다음 남은 사기꾼이라는데 나 그 사람 좀 만나봐야 되거든. 그 자유의지가 여러분에게 영원한 행복을 낙원에서, 이게 인간의 인생이야.
근데 이 자유의지가 모든 이 팔자를 뒤집어.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을 이런 순리대로 사는 이 자연과 윤리를 지키는 인간과 하늘이 지구로 인간을 움직이는 이 섭리는 우리 어머니의 죽음은 여러분의 죽음과 달라. 나의 출생은 여러분의 출생과 달라. 그거를 여러분이 이해해야 돼.
그래서 그 어머니가 꼭 병으로 세균이나 세균에 의해서 이 세포가 죽었다 이렇게 하기는 곤란해. 그리고 어머니가 덜 똑똑해서 젊은 나이에 죽었다, 이래도 안 되는 거야. 몸 관리를 잘못해서 죽었다, 이래도 안 되는 거야. 몸을 생각할 수가 없어.
전쟁 통에 그렇지. 그러니까 몸 생각을 할 겨를도 없고, 생존, 어린아이의 생존 자체에 매달려서 있는 거야. 전신의 총포가 왔다. 러시아군도 만나고, 한국군도 만나고, 미군도 만나고, 중공군도 만났대.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상한 사람들 많이 만난 거지. 피난, 서울에서 진주까지 천리를 차편도 없어 걸어가다가 얻어 타고 가다가 뭐. 그런데 애를 데리고 가는 어머니들의 심정 이해가지? 그러니까 그렇게 가면서 인생을 겪고 돌아가게끔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의 이름에 이게 나와 있지.
이 섭리가 나와 있지. 우리 어머니 이름이 그렇게 돼 있지. 이게 무슨 조자야? 나라에 계수나무 개짜지.
계수나무를 힘을 식자지. 그러니까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다. 그러면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맞아오면 우리 아버지는 빨리 가야 되겠지.
그지? 그제?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받고 나서 할아버지가 호적을 바꿔서 허남근을 허남섭으로 바꿨다. 불꽃 섭자로. 허남섭으로는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우리 내가 온 이름은 이 사람들 이름에 내 이름이 뭐라고 자, 이렇게 나오지.
나라 경자, 편안한 영자. 그지? 세상을 세상을 편안하게 한 걸 허락한다. 고로 이자는 여기서 세상을 편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맞잖아.
그렇죠? 그래서 이름이 이런 거 아니야. 섭리. 내 이름은 섭리가 있다 있지. 그래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인간들의 손톱에 핥기죠.
그래서 성자와 속인이지. 속인 소견의 자기가 뭐예요? 성자와 소견의 차이. 옛날에 많이 가르쳐 줬죠.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평생 뭐예요? 성자는 탐욕을 비우려고.
여기 보면 나와요. 저렇게 되는 거야. 비우려고 행하는데 속이는 그저 차이가 있지. 탐욕을 채우려고 평생 고행이 아니야.
고생. 이 사람은 탐욕을 비우려고 해. 계속 뭐가 호주머니 돈이 한 일이 돌면 스님이 스님이나 목사님들은 손이 간지러워. 이걸 빨리 교회 뭐 하는데도 뭐 의자를 좋은 거 같다 놓고 뭘 이거 없애는데 정신이 없어.
아 가지고 있으면 도둑놈 같은 심보가 들어. 죄짓는 기분이야. 그러니까 뭘 빨리빨리 교회 뭐 주차장을 먹어 땅을 늘린다든지 뭐 개인이라도 그렇게 생각해. 그러니까 일반 성직자들은 목사나 스님들은 돈을 보면은 이거에 빨리 못 나가서 괴로워.
저 그런 게 있어. 아르자 다 도둑놈으로 보지 마라. 그 사람들은 뭔가 목사 공부를 했다는 건 달라요. 벌어들이려고 이 말 포켓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그런데 속인들은 어떻게든 자기 남을 죽이든 말든 자기 배만 채우려고 탄평생 고생을 탐욕을 채우려고 고생. 한 사람은 탐욕을 경계해 버리려고. 만나 만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탐욕을 채우려고 고생하는 거야.
맞지? 그런데 성직자들은 탐욕을 비우려고 고생하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은 이런 거 위에 있어. 마치 내가 세균의 역할 지금 이야기해 준 거야. 이거는 세균의 역할이에요.
이거는 세포의 역할이야. 근데 이해 가지? 세포는 옆에 있는 세포를 잡아먹으려고 안 해. 자기 것만 만족해. 그냥 아 그래 그래.
근데 세균은 어떻게든 정상세포를 많이 잡아먹어야 돼. 뭔가를 늘려가려고 세균이 금방 늘어나 버려, 알겠지? 세균이 왜 하는지 묻었다. 금방 세균이 바글바글 그러겠지. 일단은 늘어나는데 목숨 걸어.
그러나 정상 세포는 늘어나면 무효가 돼. 암이 되는 거야. 늘어나는데 목숨 걸면 암이야. 그래서 암자를 암살 어떻게 생겼어? 이렇게, 이렇게 생겼지. 여기 보면 입이 3개, 맞지? 입이 산만큼 많다 이 소리야.
어떻게 해서든 자기 몸뚱아리를 계속 옆에 세포를 잡아먹어서 자기 몸을 불리는 게 목적이야. 그러니까 위에 생기면 위 구멍을 막아버려. 음식이 내려가면 12지장 구멍을 막아버린다니까. 세포가 커져서.
그게 꼭 기업가하고 같아. 그렇게 하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어떻게든 이 암은 커지는 게 목적이야. 그런데 법장스님의 이 말은 보면은 작아지는 거, 비우는 게 목적이잖아. 이제 이해하죠? 그러니까 목사님이나 스님들은 재산이 있으면 이거 못 써서 안장을 해.
아, 요거는 주일간 교실을 만들어야 되겠다. 요거는 노인들 커피 마시는 장소나 만들어 줘야 되겠다. 요거는 교회 주차장을 좀 늘려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있겠지.
아이고, 그 나중에 제가 팔아먹나? 안 팔아먹어. 대중 남을 위해서 뭔가 쓰고 싶어서 안장을 한 거야. 그게 성직자들이야. 그래서 목사들 욕하면 안 되는 거예요.
스님들 욕하면 안 돼. 자기 호주머니 채우면 이 손이 근질러서 못 했어. 태생적으로 쓰고 나면 속이 시원해. 그런데 빈 배낭을 메고 마음이 패는 거야. 오늘은 직지사로 갈까? 저 송광사로 가서 한 일주일 있다 올까? 스님들은 나그네야.
절마다 가잖아. 그러면 절에 가서 그 재무담당 그 안에 총무부는 스님한테 왔다고 인사를 해야 돼. 인사하면 객실을 줘. 그리고 그 방에서 장군이 있는 거야.
밥 삼시 세끼 줘. 갈 때는 자비를 줘. 꼭 자비가 정해져 있어. 5만원, 10만원 꼭 준다니까.
그럼 그걸 받아서 가는 거야. 통장에 뭐 돈이 많이 있으면 이게 잡념이 자꾸 이걸 어디 가서 술 한잔 먹을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비우는 버릇이 있겠어요. 그렇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근데 이놈은 암은 세균은 이런 세포하고 반대야. 여기다가 암을 붙이면 암세포야. 암이지. 그지? 암세균, 암세포지.
그러니까 이 세균들은 확장에 목숨 걸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물질에 확장은 암적 존재야. 그래서 이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산불을 가지고 오고 지구 종말을 가지고 와. 그래서 내가 종말 때 온 거야.
여러분들 와 보니까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미덕이야. 이건 무슨 말이냐면 산에 불을 내는 저 산불보다 더 무서워. 우리는 세계의 산소를 거의 다 만들어내는 미시시피, 저 미국의 미시시피 있지? 아마존 강 이런 강 주변에 불을 질러 가지고 매일 우리나라만큼 태워 밭을 만들고 있어. 그러면 산소가 나중에는 만들어질까? 지구 산소 부족이 와.
산소 부족 사태에 보면 그때는 밀림을 만들 수가 없어. 이미 그게 뭐야? 대량 생산을 위해서 불을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석유는 40년 쓸게 있고, 가스는 160년 쓸게 있어. 이미 자원이 고갈되어 대량 소비를 한 거야.
대략 땅속에 있는 걸 대량 생산. 우리 우리가 생산한 게 아니야. 우리 허공에서 기름을 맞는 게 아니라 말이야. 신이 준 물질을 여러분이 답답해서 버리라는 거지.
그냥 그래. 여러분의 생산은 신의 물질을 뺏은 거지. 여러분이 생산해낸 거 아니야. 허공에서 기름을 만들어 냈냐? 땅에 있는 걸 가만 놔둬야지.
그걸 다 퍼내 가지고 고갈시켜 버려. 그걸. 생산이냐, 그래놓고 대량 소비를 또 하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나? 고갈되는 거 아니냐? 그럼 우리 후손들은 기후 위기에서 죽어가겠지.
이런 지옥을 만드는 일에 열심히 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자본주의는 멸망한다, 중산주의해야 된다. 여러분들이 중산주의를 알게 돼. God-man이 왜 중산주의를 이야기했나? 이 대열은 지금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미덕이 되어 있는 자본주의는 언젠가는 이 지구를 끝장을 내.
끝장내면서 산불이 나기 시작하고, 막 비가 억수로 쏟아지고, 이런 이상한 궤변이 일어나면서 대량 생산, 대량 소비가 최고의 산불이야. 그런 큰 불은 생각 안 하고 산에 있는 산불 제가 왜 나지? 이러고 앉아 있어. 캐나다 지금 산불이 지금 계속 나오고 있어. 이거 끌 수가 없는 거야.
인간의 힘으로는 워낙 대량으로 나니까. 이러니까 미국이 산불에 덮여서 연기가 막 나지. 그리고 하와이가 막 불타지. 이걸 경고하는 거예요.
나중에 내가 요런 음식을 만들어내. 이거 전 세계의 구석구석에 그 기계가 있어. 거기에 각 나라마다 거기다 이걸 갖다 넣어. 그럼 이걸 뭐냐? 섬유질.
섬유질만 있는 게 아니야. 우리 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뭐지? 참말로. 정말 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거. 여기 제일 좋아하는 건 섬유질이야.
얘는 섬유질을 제일 좋아하고, 얘는 뭘 좋아해? 포도당을 좋아해. 포도당하고 단백질하고 지방, 이런 게 탄수화물이 있어. 그런데 주로 포도당을 세포가 좋아해. 그러면 섬유질과 포도당이 인체에 똑같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얘는 섬유질이 필요가 없어. 얘는 포도당만 있으면 거기 뭐 단백질도 만들고, 지방도 만들고 다 해. 얘는 그런 거 필요가 없어. 이미 포도당 같은 거는 소장에서 끝나버려.
다 없애버려. 대상에 갈 때는 없어. 그런 거.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이요.
소장은 세균이 없는 것이야. 그 소장은 영양소만 없어요. 거기서 찌꺼기를 대장으로 보내면 대장은 세균들이 있는 곳이야. 두 개 장기가 우리를 먹여 살리는데, 얘가 아는 만들어내는 영양소가 더 중요해.
이 세균이 만드는 영양소를 우리는 뭐라 그래? 세균이 만든 영양소를 면역력이라고 그래요. 얘들이 면역 세포를 만들어. 얘들이 얘들이 숫자는 얘도 100조야. 세포도 100조야.
세포 수가 세균 수보다 약간 적어. 우리 인체는 어린애는 60조, 뭐 우리는 70조, 100조. 책이 큰 사람 백조.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60조, 70조에서 100조까지고, 얘들은 언제나 100조야.
백조를 유지하는데 50조는 유해균, 50조는 유익균. 이렇게 나눠져 있어서 깨지면 면역이 떨어지는. 남을 막 미워하고 원망이라고 내 눈이나 할퀴고 이러면은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은 영양 이게 어떻게 돼? 세균이 발란스가 깨져. 병원에 입원해 가지고 마이신 막 먹지.
그러면 어떻게 될까? 이 세균 수가 팍 줄어버려. 세균이 그 약에 다 죽어버려. 대장이 허공이 돼. 이게 없어져요.
먹었다면 전부 설사해요. 대장에 가면 아무것도 없어. 되겠나? 그러면 이제 면역력이 떨어져. 그러니까 언제나 대자교는 세균이 백조가 있어야 돼.
그러면 세균을 여러분들이 굶기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자식들은. 야, 오늘 나가서 너 뭐 먹었냐? 엄마, 엄마 나 피자 먹었어. 점심으로.
그 저녁도 집에 오더니 이거 나물이나 무슨 실이국이나 섬유질은 하나도 안 먹고 뭐 이상한 달짝지근한 거 뭐 이런 것만이다. 그러면 이게 얘가 먹을 게 있나? 그럼 얘는 일주일 동안 내내 세균이 먹는 게. 하나가 몸에 안 나죠. 그럼 개의 몸은 이미 망가진 거야.
걔는 아무리 젊은 애라도 이미 당뇨병, 고혈압 이렇게 나타나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내 말을 잘 들어요.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이런 강의를 내 걸 들어야 사람들이 바뀌어. 그런데 의사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뭐가 뭔지, 무슨 말인지도 못 알아들어.
맞아. 내 말을 들으면 깨닫는 바가 있어요. “야, 나 저렇게 안 해야 되겠다.” 이러는데, 아무리 뭐 이 세균 이야기를 해 줘 봐야, 뭐 유산균 이야기 맨날 해 봐야지. 이건 이게 무슨 귀신이 나를 까먹는 소린가 몰라요. 이제 알겠지? 식사는 두 종류가 있지.
뭐 넣어야 돼? 식이섬유. 이 식이섬유는 우리 인체를 어떻게 해준다고? 우리 인체에 최고의 면역력이야. 식이섬유라면 식이섬유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 하고 다르단 말이야. 이게 식이섬유야.
이 식이섬유는 얘들이 안 먹으면 장에서 사라져 버려. 아니지. 그러니까 이 식이섬유는 섬유질이야. 섬유.
이런 것이 들어가야 얘네들이 이걸 먹고 생존할 수가 있는 거야. 식이섬유가 사라지면 얘들이 장벽에 못 붙어 있어. 그러니까 이 식이섬유가 얘들이, 얘는 뭐예요? 세포는 아주 중요한 거예요. 포도당.
포도당. 여러분이 포도당 들어가야 살고, 얘는 식이섬유가 들어와야 살지. 그럼 여러분의 식단을 딱 보면 젊은 애들 먹는데 그 식이섬유 있나? 없어요. 그래서 내가 요걸 만들 거야.
다음에 세월이 흘러면 이게 방부제가 없어도 내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돼. 내 이름만 붙어 있으면 되지. 이것이 전 세계 자판기에 들어 있어. 그리고 가격이 전부 무료야.
하루 딱 3개만 먹으면 돼. 그러면 새끼야. 그런데 누구나 저걸 가지고 호주머니 넣고. 다녀도 안 상해.
내 스티커가. 그런데 여기에 10명이 산을 갔는데, 10명이 각자 밥을 하고 있어. 그 나오는 매연, 그 환경 파괴. 근데 이 10명이 최고 한 개씩 가지고 있으면 아무 매연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이 사람들이 산에 놀러 가서 밥 한다고, 이 두 사람이, 두 사람, 열 식구가 밥 하느라고 낭비하면서 나오는 쓰레기, 또 거기에 반찬 사 간 그 남는 거, 뭐 또 뭐 배추, 배추 사 왔는데 좀 남는 거, 무 좀 남은 거. 이런 것이 열매 걸 합치면 이게 뭐야? 완전 여기다 에너지 낭비는 또 이게 몇 배야. 요런 자판기를 전국의 전 세계에 설치하지. 이거 갖다 넣는 거는 국가에서 갖다 넣어.
알겠지? 그 대신 가격은 주민등록만 넣으면 나와. 그래서 주민등록이 없어도 자기 이름을 입력하면 나와. 그러면 이름을 입력할 줄 모르는 사람은 특별히 옆에 따는 거 누르면 나와.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리고 아무나 먹을 수가 있는 거야.
그 대신에 요거, 요거가 먹을 것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무슨 영양소가 결핍되는 게 없어. 얼마나 좋아. 아니, 나와서 애들 놀러 갈 때, 야, 이거 두 개 가져가라. 너 밖에 외출하니까.
그럼 두 개 오줌이 나오려면 돼. 그럼 어제 커피숍에 앉아서 그거 먹으면 되는 거야. 왜 식사를 하니? 그래서 앞으로는 이 소비 문화를 완전히 바꿔요. 그래서 우리가 애들이 나가면 걱정이 없어.
저게 나가서 뭘 처먹고 다니는지. 제가 무슨 술집에 와서 뭐 안주 좀 먹고 온 놈 아닌지. 엄마한테 바른 말 하나 안 하지.
이게 나가서 먹은 것이 전부 여기만 좋은 것. 거기에다가 뭐 이것저것 요런 거는 없어 될까. 그래서 우리 젊은이를 다 죽이고 있어. 그래서 우리가 환경 파괴를 막으려면 인간의 먹거리를 단순화해 줘야, 그래서 국가에서 표준, 모든 영양소가 인간에게 필요한 건 다 들은 음식을 기계적으로 생산해서 찍어서 그냥 자동 자판기 나오게 좋아.
내가 도시락을 놀아 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앞으로는 영원한 도시락, 맞아. 그래 가지고 친구들이 집에서 음식 만들라고 부엌에서 그 문화가 싸그리 없어져 버려. 자, 튜브가 직장 갔다 와서 그거 만들었다.
그걸 급조해서 만든 게 인체 영향이 불균형이 하나도 안 맞아. 근데 이거 하나 먹으면 세계 대통령도 이걸 먹고 누구도 이걸 먹는 거야. 밥을 해 먹은 사람보다 수명이 따블이 돼, 따블. 얼마나 좋아.
그래, 이건 또 설거지가 보통 일이 아니야. 또 쓰레기가 나와. 이 짓을 하냐, 이 말이야. 앞으로 국가가 먹고 사는 문제는 공짜로 전부 다 줘.
알았지? 그러면 우리는 필요한 농산물은 그 공장으로 들어가. 그 공장에서 직원들이 만들어내. 왜 여자들이 남자들이 부엌에서 그게 무슨 짓이고.
부엌에서 반찬 만든다고 해 봐요. 다양한 걸 할 수가 있나. 다양한 걸 만들려고 해 봤더니 영양실조가 안 되게 하려고 봤더니 이건 월급의 10배가 들어가요. 적당히 하다가 온몸에 라면에 섬유질이 있나.
사람 잡는 거야. 나는 이, 우리가 21세기 앞으로 미래에 여러분이 살아가는 방법을 변경할 사람이 여기 와 있어. 이거 하나를 우리가 해결 못 하냐고. 얼마든지 음식 공장 만들어요.
각 지역마다 이거 만들어내. 기계 찍어내. 아주 완벽한 영양소. 근데 방부제 들어가나.
허경영 이름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허경영 이름이 없으면 이걸 냉동장치를 갖다 넣어야 되는데 불가능.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공장에서부터 제조하는 물건부터가 sd가 붙어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 내대로 후천하면 지금.
우리가 내가 여러분한테 작년 10월에 우유를 이번 여름에 썩었나 안 썩어요. 이런 음식도 안 썩는데 도시락이 썩어. 내가 노인들 저 도시락 완벽하지가 않아. 거기에 부족한 영양소가 있어.
그렇지 않겠어? 그럼 나는 뭘 연구하고 있어? 이거를 대량해서 노인들이 가느다란 자판기가 있어. 전부 무료니까 가서 누르면 나와 가지고. 그러니까 우리의 먹는 문제만큼은 누구나 동일한 걸. 재벌도 그거, 가난한 자도 그거.
잘 먹고 못 먹는 거, 당뇨병 전부 다 없어져 버려. 식생활이 그렇게 평균화가 돼 버리면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이 밥상이 똑같잖아. 그냥 호주머니에서 꺼내서 먹으면 되잖아.
술집에 간 사람 술 먹은 가서 술 시켜 먹고 안주를 먹을 수 있지만, 밥 문제는 해결 끝. 그리고 나는 여러분들에게 어마어마한 편리를 또 어마어마한 혜택을 줄 수 있어요. 마저.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식이섬유가 없는 밥을 먹고 있다는 거.
그래서 우리 대장이 다 엉망이 돼 가지고 가스가 찬다는 거.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래, 요것만 짜. 애들이 어릴 때부터 먹었다.
몸이 완전한 부정한 영양소. 골다공증, 골고다 언덕을 갈 필요가 없어. 내가 우리 우리 어머니 제삿날이 되니까 눈이 뻘겋게 돼서 나오지. 꼴마차 안경 쓴다고.
왜 우리 어머니 제삿날 눈을 찌릅니까? 누가 보면 많이 울어서 그렇다 그럴 거야. 그 참 희한하지. 우리 어머니가 범인인지도 몰라. 그래서 이 세균과 세포의 균형을 맞출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건강해지고 그 재벌도 그걸 먹고 거지도 그걸 먹어. 공자니까 재벌이 집에서 밥할까? 알죠. 그래서 저 데이터가 그냥 밥을 먹은 사람과 저걸 먹은 사람이 수명이 이게 따따 버리네. 그러면 그 밥 왜 먹었나 안 해 먹어, 안 해 먹어.
완전 보장된 거야. 그래서 나는 미래에 내가 받을 로열티가 많다는 거.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 허성정. 그 우리 하늘, 우리 허경영 홍보 실장이다. 이제 그 사람이 또 요번에 또 나온 거 있어요.
고래 한번 보여 줄게. 그거 보여주면 앞으로 이 음식 계통에 얼마나 변화 올 건지. 자, 보자. 허경영의 로열티 수익금이 연 2천조야.
여기 연 자가 빠졌죠. 그 연 2천 전에 내가 1%를 받을 때, 이 불을 받으면 얼마죠? 4천조. 내가 3%를 내놓으라면 어떻게 돼? 상상도 하지 마. 경단이야.
연 내가 경단위를 가져오는 거야.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전 세계에 저 음식 제공해 줄 수 있어, 없어? 국가가 안 해도 돼. 그러면 밥을 사 먹는 사람과 해 먹는 사람과 저걸 먹는 사람이 처음에 논하죠.
우리가 영양갱이 있지. 영양갱이라는 거 그거보다 조금 큰 사이즈로 위도와 위장도 안 나빠지고 포만감도 적당하고 그런 게 있단 말이야. 싹 벗겨서 먹으면 끝이야. 좋아, 좋아.
정말 우리가 얼마나 집집마다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밥해 먹는 일이야. 거기서 가스 털어놔. 뭐, 어린애가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왜 깎아서 애가 뭐가 돼? 나는 그런 거 다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내가 다 해내 줄 거야.
이분이 아, 고구려를 책을 옛날에 썼대. 근데 역시 글을 잘 쓰고 실력이 뛰어나요. 이 허성정 씨 말이 진리야. 이 허성정 씨 말이 섭리에 맞는 말이야.
이분이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걸 알아. 허경영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말을 할 거 없어. 이 사람한테 물어보면 돼. 허경영 현상의 파고가 요원이 불길로 번지고 있지.
허경영이가 온유를 땡볕에서도. 썩나? 우리가 불로의 먹으면서 첫 번째 여름을 맞이했지. 아니, 저 여자가 미쳤나? 우유를 저렇게 한 차씩 집에 가져와서 지금 뭐 하자는 거예요? 우유가 한 차씩인데, 사람들이 미친 줄 알아. 저 사람이 지금 우유를 집어넣고 나중에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어떻게 버리나? 5월에 안 썩잖아.
아니, 5월에 우유를 한 차를 가져와서 냉장고도 없는 여자가 지금 미쳤다니까, 완전히. 처음에 이렇게 생각했겠지. 근데 우리가 5년을 지났지. 우유 속 나.
신이 누군지 이해해야 되지. 여러분이 내 눈은 찌를 수 있을지 몰라도, 신은 못 죽여. 알아서 이거는 왜 믿다가 여러분을 믿지? 여러분이 남 때리는 사람이 아니니까 내가 방어할 필요가 있나? 할아버지 수염 타고 거네 타는 것을 알았지. 그러니까 영광의 상처야.
알았어. 5년을 땡볕에서도 이 표현도 참 잘해. 맹위를 떨치고 있지. 어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호갱에게 불리는 어떤 변질도, 영양소 파괴도 없이 어떤 이 한여름 날이 파고를 지나고 있다.
아, 뭐, 여러 미니가 다 썩었다는 사람이 있나? 신이 누군지를 여러분들이 빨리 눈치챌수록 여러분은 복을 받는 거예요. 불러요. 허경영, 인류를 위한 위대한 선물이야.
맞아. 근데 선물이 처음에 불로를 줬는데, 여러분이 기뻐해야 다음 거 주겠지. 선물이 줄을 서 있어. 완전 도시락이야, 그거는. 완전 도시락이 기계 자판기를 전 세계에 깔아봐.
여러분 먹고 사는 것이 뭐길래? 전 세계인의 절반 정도는 살 빼느라고 많이 먹어 가지고 살 빼느라고 날리고, 절반은 굶어 죽어 가느라고 난리야. 영양결핍에다 뼈다귀만 남아가지고 먹을 게 없어서 죽어가는데, 절반은 살 빼는 데만 신경을 해결하나 안 하는 거예요. 주둥아리만 살아있어.
근본적으로 이런 걸 지적하는 자는 나뿐이야. 아, 우울증에 빽다위로 나와도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태반은 어떻게 체중을 뺄 수 있나요? 그러면 이거는 먹는 걸 오버했다는 거야. 이게 집에서 음식을 만든 이 자체가 시간 낭비야. 우리 시간은, 시간은, 시간은 이게 시간이야.
시간은 보기에는 줄을 서서 이 시간이 이렇게 가는 것 같겠지. 여기 아침이지, 그지? 그지? 여기가 저녁이야. 여기가 한 살이면 여기가 100살이야. 그지? 그러면 시간은 개념은 직선 개념이 아니라 카이로스 시간이지.
그 시간을 섭리 시간이라고 그래. 내가 아까 섭리 이야기했지? 섭리 시간인데, 이 시간은 요것이 점점이 이어져 있지. 이렇게 이어져 있지를 않아. 무슨 이해 가지? 오늘 남편하고 싸웠다.
그지? 점심 때 도시락 때문에 또 애하고 싸웠다. 이것이 하나하나에 사건이 기록되어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사건 기록이 시간이야. 우리의 시간은 내가 아침에 지각했다.
이런 기록. 그지? 요런 것만 머리에 남아 있어. 지각인데 부장이 회사를 다니느라 놀러 다니는 거야. 이 말을 들었지? 이거 안 없어져.
요게 안에 몽땅 기록되어 가지고 머리에 탁탁 저장된 게 내야. 무슨 이해 가지? 내가 지하철 2시간 타고 왔다. 이런 기록은 없어.
뭔가 사건이 일어날 때만 내가 그걸 저장을 한다니까. 내가 무리하게 벗어나서 졸면서 2시간을 버스 타고 왔다. 이거는 기록에 없어. 근데 버스 안에서 차장이 나를 때렸다.
이러면 사건 기록이 저장돼요. 그거는 20년, 30년 가는 거야. 무슨 이해 가지? 근데 10년 전에 만난 사람이 배를 이야기도 안 하고 헤어졌다. 기억이 없어.
그 사람 만난 시간. 5시간은 지금 결혼한 남자 만난 거, 요런 거. 그 중에서 좀 잘생긴 남자. 그걸 기억이 있어.
그것도 호텔에 호텔이야. 기억이 있어요. 커피숍이 얼마나 좋았느냐에 따라서. 시시한 것도 있으면 내가 그때 그런 사람을 만났던가 몰라.
그래서 우리의 내 기억은 이렇게 사건 규모가 연결되어 있는 게 기억이야. 사건의 연속. 그렇겠지.
하루 24시간 직장 가서 일만 하고 온 사람은 별로 기억이 없어. 근데 상사한테 따귀를 맞았다든지, 기억이 나. 그거는 그날 기억이 하나 남아. 들어가는 거 이렇게 시간이 하나하나에 사건으로 연결된 게 우리 기억이야.
이해 가죠? 이 기억이, 이 기억이 우리의 삶이잖아. 그러면 이 기억 장치 하나하나에 밥하는 시간이 있었겠지. 그 밥하는 시간 기억할까? 수천 번 해 놓으니까 기억도 못하는 시간으로 낭비하는 거야.
싸우지. 반찬 더럽다고 싸우지. 이것도 밥이냐고 싸우지. 밥과 연관된 기억이 더러운 기억이 너무 많으면 되겠나.
말끔하게 지워주는 거야. 그거 안 좋아. 이런 이런 작업을 God-man이 하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불로 이유는 여러분 기억에 있을까 없을까? 있는 거야.
불로 유라는 기억이 인류들 머리에 이제 들어가면은 이게 영혼의 불길처럼 전 세계. 그래 가지고 방부제 들어간 거 사람들이 찾을까? 안 찾아. 나중에는 이걸 알고 나면 야, 그 방부제였던 거 말고 허경영 때로는 전 세계의 기업들이 허경영과 계약을 할까? 안 할까? 반도체 내 이름이 붙어야 반도체가 원활하게 돌아가. 이런 기계도, 저 자동차도 내 이름이 붙은 거 안 붙은 게 달라.
그러니까 모든 것의 기계를 사거나 밥을 먹거나 어디에 가도 허경영 있어요. 허경영 라이센스든 거예요. 그거 맞고. 추운 거 없으면 계속 막 거 없으면 안 사듯이, 그게 전 세계 유엔뿐이 아니라 저 세계보건기구에서 허경영 붙지 않은 걸 판매 금지령이 앞으로 그렇게 될까 안 될까? 틀림없이 그렇게 돼.
세계보건기구가 허경영 없이 방부제 낸 음식은 판매 금지령. 그러니까 모든 식품에서 라이센스가 나오겠지. 그럼 우리 허성전 거를 한번 봅시다. 틀어봐.
아, 이거 알려줄 리가 참 힘드네. 2000년 10월 어느 날, 허경영 하늘궁 시자들에게 불러일을 실험하는 단계에서 시험하는 단계로 하라는 권고를 내렸다. 야, 이거 글자 아나운서가 하나도 안 나오나? 이건 뭐 여자가 좀 읽어주면 좋은데, 그지? 아니, 뭐야 이게 도대체 말이 돼? 이 온유를 한여름에도 우유가 썩지 않다니, 불러일을 통해 췌장암 등 불치병이 나 버리다니. 몇 개월 전 불러일을 넣을 때 허경영의 냉소를 보내는 우리 주변 사람들도 우리 허경영 시자들은 이상한 사람들로 평가해요.
멀쩡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우유를 한 트럭씩 사가지고 집과 사무실에 쟁일 때는 저게 정신병자들이 미쳤다, 정신병을 가봐야 한다는 반응이었다. 그럴 수밖에 없어요. 이제 이 시대는 불러일 시대로 바뀌어.
불러와 시대를 이게 우리가 시대를 앞섰기 때문에 욕을 먹은 거예요. 그러면 방부제는 췌장, 췌장을 망가뜨려. 방부제는 담낭을 망가뜨려. 방부제는 위암을 가지고 와.
그것도 모르고 우리는 방부제 음식만 먹고 다녀. 거기에는 섬유질도 제대로 없어. 자 봐요. 그러나 지금은 완전 반전되었죠.
그때 우리에게 비아냥 시선을 던졌던 사람들이 이제는 머리를 긁적이며, “그 참 신기하네”라는 평가로 바뀌어져. 사실대로 만약 불러오는 신기한 증거를 넘어 확실한 신의 물질이다. 때문에 매 순간 까무러쳐야 마땅한 일이다. 여러분들이 멀쩡한 다리로 얼굴 들고 오는 것만 봐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다.
다 까무러쳐 가지고 깨어나지 않아야 되는 거야. 헤매고 있어야 정상이야. 근데 God-man 분들을 무슨 지나가는 파리 보듯이 쳐다보고, 이 세상이 얼마나 이게 대단한 거야. 불러라 혁명을 통해 지난번 필자 아웃을 허경영 현상이 경제적 효과 2000조.
그런 많은 사람들이 공감을 불러일으켰죠. 오늘은 그 후편으로 허경영 로열티 2000조 사용처를 밝혀보고, 필자는 오늘 이거를 세계에 광범위한 조사자를 만들고 공력을 들였지. 불러와 혁명을 통해 직접적으로 발생한 허경영 로열티 수익은 2천조. 이게 원래 아니고 연이야.
엄청난 영향과 이런 한국의 로또가 될 것이다. 허경영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한국 경제의, 한국 경제의 터를 완전히 바꿔놓고 있습니다. 그게 석현미에서 꿈틀거리고 있어.
좀 있으면 세계인들이 여러분을 부러워해. 어머, 아니 당신은 2007년부터 갔어요? 그 연도가 딱딱해요. 저 사람은 2007년 9번이야. 하늘 공원 2017년 군번이야.
저 사람이 2019년 군번이야. 맞지? 그러면 2023년 이전에 군번들은 허경영을 완전히 볼 수가 있어. 그 다음에 나중에 온 군번들은 복잡해.
그러니까 그 군번이 2023년 이전에 온 사람들의 자식들이나 이거는 모든 혜택을 불러야 혜택을. 나중에 이 로열티의 가장 혜택을 본 사람들이 2023년 금년 이전 군번입니까? 왜 내 교육을 제일 많이 받았으니까. 맞죠. 그리고 그 사람들의 자식들은 팔자가 늘어지는.
2030년 군번들은 줄 서야 돼. 최소한 몇 년 맞지. 지금 이름 있는 의사 만날래도 수술을 3년씩 기다려야 되는 사람이 있어요. 신을 만나는 게 그렇게 간단해?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이 정도야.
지금도 골치 아파서 눈도 찌르고 골치 아프지만, 낮에는 내 몫까지 막 자. 한국, 첫 번째 한국 국내 허경영로 가르친 수익은 6조. 한국에서 수익이 1% 했을 때야. 그러면 이거 3%면 18조야.
18조.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돈이야. 이론은 기하여대 인구 식품 분야에 비식품 분야인 철강, 자동차, 반도체, 석유화 에너지 등에서 오는 2차를 많겠죠. 우유, 제약, 화장품 3품으로 할지 27조 1년에 그렇죠.
이게 다 합치면 이 전조야. 내가 1년에. 자, 세계 제약회사 매출은 1500조. 전 세계 우유와 낙농 관련 매출은 천조.
화장품 매출은 250조. 이게 전 세계에 합계야. 총 2750조야. 많죠.
이 제품은 흥행에 당장 로열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일차적으로 레지 수익을 갖다 줄 수 있는 물품목들이야. 단계적으로 계약을 하겠지. 품목들이죠. 역시 허경영의 1%로 잡았을 때 1년에 보내줄 수 있는 수익금은 27조 5천억.
그렇죠. 또 올려봐. 이 세 품목은 이 제품을 호갱의 당장 로열티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 갖다 줄 수 있는 품목들이야. 역시 이걸 인연에 버리는 수익금은 20조.
이 세 품목은 필수품이라 허경영 이름도 얼굴도 부르의 도움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앞으로 농약이나 방부제가 들어간 식품, 의약품, 화장품 판매가 불가능하다. 그렇게 되겠지. 누가 아니, 이거 봐요.
오염수들은 고기도 안 먹겠다 샀는데. 아니, 이거 누가 이런 거 아닌 걸 먹으려고 하겠니? 이게 알려져 버리면 그냥 그건 없어져. 이게 뭐와 같냐면은 어둠이 있을 때는 막 도둑놈들이 판을. 쳐.
근데 불을 켜 버리면 다 보이지. 그러면 여기는 어둡고, 얘는 밝고. 그렇나 불러요. 허경영 관계된 불로화가 모든 제품이 이렇게 밝아져 버리면 어두운 구석은 존재할 수가 없어요.
탁 나와 버리면 돼. 전체가 밝아져 버려. 세 번째, 10분씩 해서 법륜 시장, 육류 가공. 뭐 한국 농산유통공사 발표 자료, 세계 10부 이상 규모가 7조 9,800억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경 597조야.
이 식품들, 여러분들이 이거 유튜브에서 보면은 이 영상만 있으면 모든 자료는 볼 수 있어. 어디다 이거 뽑아 가지고 이 저 허성정 씨의 이 모든 강의한 내용을 뽑아 가지고 각 영성센터에 만들어서 요만하게 만들어 가지고 벽에다 붙여놔야 돼. 그지? 글자 딱 나오게. 사람들이 읽어 볼 수 있게.
20분도 역시 절대적 필요성. 번복된 것을 먹을 수 없다. 더구나 자식들에게 그런 오염된 식품을 먹일 수는 없는 것이야. 그지? 결국 허경영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역시 혹이 1%를 할 수 있고 준다. 그렇다면 105조 후배 9744억이다. 들어가지 않는다.
뭐 관리할 필요는 있나? 그냥 받으면 되는데.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그러니까 허경영은 제조비가 안 들어가. 그러니까 군번 2023년 이전 군번들은 어마어마한 혜택 보겠지.
말도 못해. 전체 삼거리를 통한 로열티 수익은 2000조. 마치 전체 장거래, 뭐 식품, 화장품만 아니라 다 내 로얄 데이터 조사 자료에 몰려면 내 거 부쳐야 되나? 안 부쳐요. 시인의 결제를 받아야 되는 거야.
모든 사건에서 할 수는 없겠지만, 앞으로 허경영의 에너지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사업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에너지는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 등에는 당연한 것이고 비식품 분야까지 확산될 것이기 때문이다. 올려 봐. 다섯 번째, 빈 식품 분야의 2차를 어마어마하니까 모든 산업이 나한테 목을 매.
허경영 싸인이 없다, 안 팔려. 자, 자동차를 샀는데 허경영 싸인이 없는 거야. 사고 많이 나는 거예요. 사고 비교를 해보니까 허경영 로열티 중고와 안전차의 비교가 돼, 안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 차 사려고 그래? 허경영이 인정하는 차.
이게 신격화가 되는 거야. 전 세계는 내가 가만 앉아 있어도 그 자가 누구라는 거 다 알아. 창고에 넣는 사람들, 세계 제일 배짱 좋은 사람들이야. 아직 인류 역사에 전무후무한 일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실감을 못 하고 있어. 지금도 뭐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봐. 하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그 사람들을 허경영에 발바닥에 근처도 못 와.
우주는 1800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지만 인간이 아는 거는 118개. 수헬리불을. 100번째 원소가 페르뮴이야.
101번째가 뭐야? 아니, 그 앞에 쭉 나오면 글자. 118가지. 내가 마지막에 5가 뭐야? 올가네이션. 자, 그러면 이 118개의 원소에 불과해.
가 뭐야? 아무 에너지. 우주를 움직이고 여러분 세포에 에너지 있지? 그 세포가 돌아가지? 그게 아무 에너지야. 여러분의 원자가 여기 원자가 있겠지. 여기도 원자가 있어.
이 몸 자체요. 나무에도 원자가 있고 얘도 원자가 있지. 이 원자의 속에 전자가 있어. 거기에 중성자가 있단 말이야.
그걸 움직이는 그거 에너지가 아무 에너지야. 얘들은 발전소가 없어. 그냥 아무 에너지가 1600개가 넘어. 인간이 알아낸 에너지는 118개.
알았지? 그의 인간이 모르는 에너지가 얼마야? 많지요. 허경영 에너지가 식품 모양 풍. 화장품을 썩지 않게 하는 원리가 바로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다. 이 암흑 물질은 철강, 자동차, 즉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기계 물질도 허경영의 명령을 알아듣는다.
너무 형이상학적이라고? 그것은 사실이다. 그러므로 그들 B-20분계 물질 회사들도 허경영 에너지의 도움을 받지 않고서는 경쟁력을 유지할 수가 없어. 차가 잘 안 팔려. 결국 그들은 허경영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사진과 아무리 우리 집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전 세계 철강 매출은 300조 원. 그럼 철강을 매칭하는 게 300조 원이지. 철강을 생산할 때 내 에너지를 딱, 허경영 음악을 틀어 놨잖아. 철강 강도가 달라져.
철강이 녹이 나지 않게 할 수가 있어. 얼마나 좋아. 그러니까 내 에너지를 안내가 생산하는 공장에다, 허경영 음악이 안 나오게 되는 철강은 녹이 빨리 나는 거야. 혹인거는 안 그런 거야.
그럼 어떻게 하겠나. 내가 로열티 안 주겠다고 하면 그 회사는 망하는 거예요. 내가 왜 이렇게 주겠다 하면 그건 사는 거야. 자, 전 세계 스마트폰 매출은 730조.
전 세계 항공사 매출은 450조. 비행기 부속 전체가 내 로열티 계약한대. 비행기 회사도 계약해야 돼. 안 그러면 비행기 추락 위험이.
비행기 탈 때 허경영 계약한 비행기입니까? 그래야 다리 펴고 자요. 그런데 이거 허경영 계약 우리는 돈 때문에 안 했어요. 아이고, 무서워 죽겠는데 이거 안 타이고. 신이 지켜주지 않는 비행기를 어떻게 타노? 왜 이렇게 되는 거야? 그때는
그 여러분들이 지금 이게 예사로 듣는 거야. 왜 처음 나가는 거야? 이제 인간들이 알게 돼요. 전 세계 반도체 매출 800조. 전 세계 위로 산 매출 3,000조.
전 세계 잠을 매출 3,000조. 전 세계 석유화학 이런 일관이 6천조 많죠. 조사도 많이 해서 그들 B20 분개 의를 한다고 했을 때 도로를 2차 수익은 천문학적 숫자가 될 것이야. 허경영이 지구에 온 목적은 세계 통일이다. 허경영은 거의 불가능한 식품으로 무한히 드론 로열티 수익금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통일할 것입니다.
빈 식품, 비식품 분야의 허경영이 인력이 보여준 미래 비전 맞아요. 다음은 허경영의 인력이 펼치게 될 미래의 앞에서 전 세계 3G 매출은 우리나라 돈이 20개라고 말해요. 그다음에 들어오는 1차 로열 총화로 돌아오는 조, 다음 단계인 경단이 이 자료의 수익금은 어떻게 되겠니? 2천조가 아니고 경리 넘지 조경. 항공이 국민, 그러면 세계 1등 재벌은 나한테 와서 운전해야 돼. 그렇죠? 한국의 국민 배당과 부채 탕감 용어로 당장 쓰겠지. 그냥 한국 사람 다 사는 거야.
뭐 빚 때문에 죽는다, 빚 안 지고 살게 해 줘 버려요. 그러므로 허경영 예로 했듯이 이건 1차적으로 대한민국 국민 배당금으로 사용될 때, 다음으로 한국의 18세 이연 국민 리포트 1억을 취급하고 가계 부채 탕감해주고 330이면 가장 위대한 선지자, 선구자이다. 허경영 지구 방문 첫 번째 목적은 세계 통일과 인류 심판이다. 허경영은 God-man이다.
신인이란 God-man,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지구에 내려온 사람이 지구에. 그러니까 눈을 지르면 눈도 다치고 밥도 먹어야 되고요. 그러니까 이제 내가 여기서 강의 도중에 없어져 버려 봐. 내가 그걸 보여주고 나면 그 다음번 사람들이 무서워서 못 와.
그러면 재미가 없어져. 그래서 불로 유만 지금 보여주고 있지. 함부로 뭘 보여주지 않지. 내가 여기서 강에 돈이었다고 저 사람 놔뒀다가는 미국 모든 국방이 이자는 한마디에 없어져 미국 경제 요절났다 이렇게 되겠지.
그냥 약간 미친놈처럼 나가야 돼. 미친 듯하고 나가야 제대로 미친놈 아니야. 저는 미치지만 않냐. 그래서 아니야, 아니야 할 때는, 아니 할 때는 그들을 방어할 만한 재산이 있는 거야.
그때는 나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미친 척, 미친 척하고 가야. 아들 코미디구나 하고 있다가 마지막에 그 무식한 몽고에 사막에서 잔디밭에서 온 유목민한테 전 세계가 두 손 들었잖아.
그런 적이 있어서 아주 우습게 말한 거야. 산적 같은 놈들이라고 그랬잖아. 그런데 그게 세계를 지배해야 되지. 그래, 이게 취권법이야.
취권법, 집권, 술 취한 척하고 집권, 술 취한 척하고 하는 무술이야. 그냥 이렇게 힘을 쭉 빼고 이렇게 그러세요. 이러면 아, 그래 안 그래. 술 취한 취업할 때 어디 보냐면 그 사람 불알을 쳐다보고, 아 그래요? 아니, 왜 그러세요.
아주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다가 발이 들어가는 거야. 그게 비틀거리는 자체가 폼 잡은 거야. 그게 벌써 강대국들이 나 같은 사람이라 강대국들의 위험을 피해갈 수가 우리는 목적을 이룰 수가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공법이라고.
거지 같은 놈하고 싸우지도 않아. 에너지 낭비야. 피해버려. 그냥 취권을 쓸 때는 괜찮은 놈하고 쓰는 거야.
세계 통일장으로 God-man이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통일하는 거죠. 오리에 빠진 인류를 심판을 추수를 의미한다. 알곤 축생에는 불에 태우죠. 이런 지금 위급 전망의 길에 섰을 것이다.
God-man의 지구 출연은 필연적이다. 종말의 나다는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유일한 God-man의 인류 역사 개입이라는 수단이 올려. 어디 다 됐나. 전쟁 종식 자금으로 사용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지구인들이 사용하는 국방 예산이 전쟁의 일련에 1300조죠. 세계 국방에서 왜 전쟁을 하는가? 전쟁의 명분은 언제나 통화가 정의를 외친다. 하지만 허울뿐이다. 남의 잠자는 동물, 즉 본성이다.
신인이 개입되지 않는 세계 평화는 공연불이다. 허경영, 세상의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을 가르쳐. 지구 방문 세 번째 목적은 기아 종식이다. 전 세계에서 기아로 건물 죽는 사람 일수는 1년에 600만 명이야.
현재 전 세계에서 영양실조, 체중 감량, 프로야간 비만 관련 질병에 5600원을 쓰고 있다. 그럼 이 5600원,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해. 전 세계에 비만한 자는 8억 4천 명이야. 과체중인 사람이 17억이 넘지만, 인구의 절반이 환자야.
비만 환자야. 맞지? 세상 그야말로 요지경이다. 아프리카 안쪽에는 기아로 수백만 명이 죽어가는데, 한쪽에서는 국민들이 배가 터지고 있는 거죠. 이 모순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아프리카에 그 기계 갖다 주지. 국민들이 다 건강해져 버려. 굶는 사람 하나도 없어. 뭐라고? 그 사람들이 부엌 살림도 없는데 최고로 고맙네.
그냥 냉장고도 없는데 박스를 갖다가. 그 사람들은 흙벽돌로 해. 그 냉장고도 없는데 식사가 재벌과 똑같아. 질병 대체 자금으로 사용되죠.
그렇죠? 인구 오염된 물로 사망자는 1년에 54만 명이야. 자. 식수 오염된 식수를 가진 7억 7천만 명이 한 해 전염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830만 명. 올해 사망한 오세미만 우리는 490만 명.
그 오염수 때문에 에이즈 감염자는 4500만 명이고, 올해 출산 중에 사망한 산모가 20만 명이야. 애 낳다가 죽은 엄마들이 20만 명이야. 낙태를 죽은 아이는. 2880만 명이야.
우리나라 인구만큼은 안 되더라도 대단하지. 낙태를 죽으나. 그런데 전 세계 공공의 턱없이 부족하고. 허경영을 통한 로열티 수익금은 이곳에 뭐야 투입될 것이다.
그 다음에 무차별 무국경 자금으로 사용돼요. 미국의 경우 주별로 마약을 허용하는 주가 많다. 인류의 환경 보건을 위해 사용될 로열티 수익금. 1년에 지구의 표면적은 1억 5천만 제곱 킬로미터죠.
하루에 사라지는 수건 330만 헥타르예요. 하나님의 토지는 450만이 자꾸자꾸 악화되어야지. 이거 없애야 돼요. 자, 꽃 안 났나.
올해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230억 톤이지. 올해 배출된 독성 화학물질은 630만 톤이에요. 이것이 지구 수명을 죽이는 도구로 쓰고 있어요. 이것이 음식 때문에 만들어지는 게 어마어마하게 된다면, 거의 통치하는 기간에는 지구의 파괴 속도가 천년 정도 늦춰지죠.
그렇죠? 지구촌 속 자금으로 어리석은 지구인들이 이제 지구의 수명은 천년에서 2000년 남았어. 현생 인류가 멸망하는 시기가 멸망하는 시기가 2000년 남았습니까? 정확하지. 3000년 남았습니다. 아니지.
그러니까 정확하게 1년도 안 빠지고 2000년이면 끝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수 다음에 2000년 만에 오고 내가 오고 나서 2000년이 끝이야. 그러면 지구는 완전히 다시 바뀌어. 디자인을 바꿔버려.
태평양이 대서양이 돼. 그리고 태평양이 없어져. 바다는 하나로 통일돼. 육지도 하나로 통일돼.
알았지?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에덴동산처럼 되는 거야. 원형에다가 육지가 하나가 되는 거야. 그래서 모든 다음 지구는 지금과 모양이 달라.
개비해버려. 열이 나오면 좀 불안. 불안한 거야. 내가 뭔가 또 쫑크를 줄 거니까 오늘은 눈이 좀 안 좋아서 봐줬다.
그렇죠? 소비가 미덕이다. 이것이 말이 되는 이론인가? 지구 자원을 모조리 고갈시키는 이 자본주의가 지구인들 살길이라고? 우리 후손들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지구의 터전을 자본주의가 200만 년 만에 다 갉아먹었다. 200만 년 만에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는가? 허경영이 중산주의가 아직도 보이지 않는가? 아직도 횡령을 사기꾼으로 보이고 허무맹랑한 사람으로 보이는가? 이제 인류는 허경영이 중산주의를 다시 보지 않으면 멸망한다. 멸망한다.
허경영이 중산주의 인류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그러니까 인류가 먹거리 때문에 자원을 파괴하는 일은 중지하고, 인류가 먹거리를 먹고 만들고 쓰레기 치우는데 보내는 시간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공부할 게 많잖아. 운동하는 시간을 바꿔. 저 안 좋아.
그냥 아침에 일어나면 둘이서 그냥 꺼내서 하나 먹으면 돼. 안방에 그냥 맞아. 그게 다야. 그게 몸에 더 좋아.
우유는 작은 방에 가서 가져와. 밥은 안방에 채워놨어. 그냥 그래. 박스에서 꺼내서 먹으면 되지.
작은 방 가서 불러 가지고 그러면 그거 먹으면 식사가 맞나? 근데 재벌이나 거지나 먹는 게 똑같아. 단 불러일을 먹느냐 이것만 차이가 있어. 불러요 안 먹어도 영향이 100% 보장이 돼. 그럼 불로유 먹는 사람은 더 복이 있는 거지.
알았지? 인류는 이제 허경영 삼삼정책은 그저 다 됐나? 그리하면 허경영이 불러야 보편적 구원과 사랑의 자음은 쓰여질 것이다. 불로와 식품과 삼삼정치는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야 한다. 아니 우리 저 허성경 이분이 엄청 고생을 해서 분석을 다 해가지고 해놨죠. 여러분들은 공짜로 앉아서 보는 거야, 나는 나도 모기야.
말리기가 좀 앉았다가 재밌죠? 영상 찍을 거 없나? 종로에 줄 서 있는 그 영상이 있잖아. 영상 한번 띄워보죠. 전화하고 있어. 전화하는 시간이다.
이거 불로 산삼 여운, 요거를 많이 먹어 가지고 불리하고 같이 좀 먹어서 얼굴 보면 알 수가 있어. 영상 안 나오네. 아니, 우리 종로2가 영상 없나? 이제 지워라. 좋은 일에 좋은 일이 플러스 된 게 뭐야?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친 거는 좋은 일이겠지.
좋은 것에 좋은 것이, 좋은 곳에 나쁜 거. 그러면 이게 뭐가 되나? 세포나 세균은 세포는 좋은 거지. 세균은 나쁜 거라고 그러잖아. 그지? 이거를 여러분들이 이 점은 안 돼.
꼭 세포는 좋은 거고 세균은 나쁜 거다. 이게 잘못된 거야. 세균이 먹은 거, 이 세균들이 먹고 남은 거 있잖아이. 세균들이 먹고 남은 것은 뭐 한다고? 면역력이야.
면역력 알겠지? 이 면역력이라이 말이야. 힘이란 말이야. 면역력이, 면역력이 세균이 먹고 나면 불순물이야. 그러니까 좋은 거만 나쁜 것이 있었겠다 좋겠지.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말하면 우리의 철학의 원리, 뭐야? 정반합이지. 이거는 반이야. 그지? 그러면 합이 건강이, 건강이 오지.
건강이 오는 거야. 이렇게 이렇게 되면 건강이 오잖아. 무슨 줄 알지? 그래서 이걸 철학적으로 여러분들은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있다.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있다.
아주 좋은 일에 좋은 일 있다. 금상첨화야. 좋다 이거지. 좋은 일이 좋으니 겹쳤다 이거.
그런 소리야. 이 금상첨화 이게 좋은 게 아니야. 좋은 일에 좋은 일이 없으면 반드시 나쁜 일이 와. 우리 국민들은 그걸 알아.
저 집에 너무 겸사가 겹친다. 그럼 불공 뒤로 가든지 어디. 가서 적선하러 가야 돼. 둘째도 대학에 좋은 대학에 가고, 셋째도 좋은 대학에 가고, 마누라도 뭐 잘 되고 이러면 집구석에 큰 재앙이 오게 돼 있어요.
그렇지 않겠어? 좋은 일에 좋은 일이 겹쳐서 금상첨화가 됐다, 이 집안은 무서운 집안, 위험해. 언제나 파도가 올라가면 내려가겠지. 그러면 자연의 순리를 알아야지. 맞잖아.
올라갔다 이 말이야. 그럼 내려간다 이 말이야. 대비해야 되겠지. 그래서 이거는 지극히 위험한 일이야.
그래서 좋은 일이야, 좋은 일이 겹친 집안에는 반드시 망하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좋은 일이 온다는 말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게 좋은 일이 아니야. 좋은 일이 중중이 겹치면 여러분들은 위험을 감지해야 돼.
그 하나님이 급성장에서 가면 일정한 안티가 나오게 돼 있어. 그거를 잡아주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지? 좋은 일이 막 겹쳐서 하나님을 다 만들어 갈 때는 고비가 와. 그게 이상한 그런 짓을 안 되는 사람들이 이상한 생각이라고 불러도 안 보이고 아무도 안 보여.
맞아. 그런 무대포가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걸 알고 있는 자는 God-man이야. 그러면 항상 에덴동산은 완벽한 동산이야.
아주 동산 중앙에 나무를 탁 심어놓고 거기에 아름다운 묵은지가 사과가 참 열려 있어. 근데 네가 이 동산을 마음 놓고 살아라. 그 대신에 조금만 먹지 않으면 돼. 그냥 그래.
이 낙원을 네가 가져라. 허그가 아담과 하고 얼씨구나. 그런데 저 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는 절대 따먹지 마라. 저 생명나무에 열리는 저 선악과는 따먹으면 안 된다.
그런데 손님이 하나 찾아오네. 마귀야. 아니 아담 하와 당신 말이야. 저를 먹으면 네가 너희 아버지처럼 돼.
그냥 그래. 네가 신격화돼. 금상첨화가 된다는. 거야, 금상첨화를 유혹으로 줘.
그러니까 얼씨구나, 에덴동산에 아버지가 준 즉 금상첨화, 저것까지 먹으면 금상첨화가 된다고. 근데 아버지는 모르겠어. 네가 행복을 누리게 내가 다 해줬는데, 요것만큼은 하지 마라. 이게 용어야.
요건 나쁜 짓이고 요건 좋은 거야. 이게 정해져요. 그런데 나쁜 것을 따먹어 버렸어. 그래서 인간은 죄가 된 거야.
그래서 이거를 기독교는 거기에서 시작하지. 기독교가 뭐냐, 여러분들이 기독교가 뭐냐 그러면은 기독교가 뭡니까 이렇게 이야기한다면 1, 2, 3, 4 요거야. 불교가 뭐냐고 여러분들한테 물어본다면 1, 2, 3, 4야. 간단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돼.
뭐야, 천지창조야. 그지, 그지.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바로 선을 갖다 먹은 거야. 사탄의 원죄야.
그러니까 누가 나타나? 예수 나타나지. 예수 구원자가 나타나지. 십자가 죽은 거야. 그 다음에 최후 심판이 오는 거예요.
이 최후 심판에 나타난다고 허경영이가. 기독교의 역사야. 자, 천지창조, 사탄 원죄, 예수 구원, 그 다음에 최후 심판. 여기가 허경영이가 맞지.
그러면 인류 종말이야. 끝나는 거야. 그래서 영웅을 루트를 겪어 온 것이 기독교야. 그런데 이 예수 구원은 왜 이게 구원이 되었다고 여러분들 이야기하냐면은, 예수가 십자가 처형 받음으로써 그 제자들이 로마 사람이 얼마나 많아.
예수 믿는 이방인들, 예수 믿는 사람 보고 로마에 가둬 가지고 죽이는데, 너 예수랑 골자를 이렇게 써놓고 거기다 침을 뱉으래. 침만 뱉으면 살려. 저리가. 침 뱉은 자는 저리 살려버려.
석방이야. 그 자리에서 석방이죠. 침 안 뱉은 자는 그 자리에서 죽여. 그런데 한 사람도 침을 안 뱉어.
다 자기를 죽여. 다녀. 로마 병사들의 입에서 이게 소문이 났다. 안.
날까, 이게 소문이 나니까 그 기독교라는 종교는 예수는 도대체 뭐길래 그 사람들이 한번 믿었다면 치마만 뱉으면 되는데 그 이름에 치마는 안 뺏겼다고 다 죽는 길을 황제를 위해서 못 죽어. 너 왕자의 이름을 안 뱉으면 죽어, 이 자식아. 개들은 살기 위해서 혼자 도대체 예수는 어떤 사람이길래 저게 이름에다 살려준다는데 암놈도 안 뱉어요. 나를 죽여주세요 그러거든.
그리고 우리나라에 지금 선, 우리나라에 해외에서 선교하러 온 외국 사람이 2960명이나 왔다 갔어. 우리나라에 되게 많이 왔지. 그런데 절두산에 가서 모가지 날라간 사람이 10%야. 잘라서 다 죽였어.
그런데도 한 명도 예수 안 믿었다고 그러면 살려줘라 임금이 했는데도 나 예수 안 믿겠어요, 살려주세요 한 명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고 순교된 자들이. 그리고 도대체 그게 뭐길래 그렇게 안 죽냐, 사람들이 목숨을 내버리냐. 이게 로마 병사들이 로마의 소문이 퍼져나가니까 로마가 황제가 고쳐볼 수 없으니까 기독교를 국교를 한다 이르되.
어영부영하면 안 돼. 무슨 일을 했어? 나 못했다, 날 죽이세요 이렇게 나가야 되는 거야. 무슨 이야기겠지. 내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잖아.
신인이 와 있잖아. 그 아버지까지 와 있잖아. 성령까지 가지고 와 있잖아. 그냥 우유를 가지고 보여주려나.
정표가 2000년 만에 처음으로 보여준 거야, 인류에게. 근데 여러분들은 호갱에게 누군지 모르는 거야. 지금도 헤매는 사람이 있어. 알겠지.
그 왜 그러냐, 여러분이 돋보이라고. 알았지. 그렇게 그러한 안티들이 있는데도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더 많은 걸 얻으라고. 왜 그러냐, 그들이 빠져나간만큼 여러분들은 군번이 2023번까지는.
어마어마한 좋은 일이 여러분 후손들까지 좋아, 안 좋아? 이렇게 볼 줄 알아야 돼. 냉정하게. 바로 그거야.
자, 이렇게 좋은 낙원을 만들어 줬는데 뭐가 불만이야? 거기서 사탄이 꼬셔. 그러면 금상첨화는 위험한 거야. 금상첨화가 된다고 막상 해보니까 금상첨화 됐나? 안 돼 버린 거야. 그러나 세균과 세포는 검사.
이게 진짜 금상첨화예요. 즉, 좋은 일에 나쁜 일이 끼어야 새옹지마가 되는 거야. 말이 나가야 또 말 새끼를 돌아가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이 천지창조와 사탄 원죄와 예수 구원과 채우심판은 예수가 십자가 죽음으로써 로마의 제왕하는 그 기독교인들의 의지가 강력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강력해진다, 알지? 그럼 그 사람은 앉지는 뭐 하는 사람들이야? 여러분들도 강력하게 해주는 예수를 지금 로마의 왕칭, 로마의 총독이 아무리 많아서도 빌라도, 예수 죽인 사람만 이름이 전 세계 퍼져 있어.
빌라도가 그 예수를 죽인 그 자체가 로마가 망하게 되는, 기독교인이 국교가 로마 기독교를 박힌 원인이 빌라도 때문이야. 죽였잖아. 그게 악으로 보이지만 거기다가 악을 첨가함으로써 이게 음악을 불이 붙어 버려.
그러나 그때와는 지금은 상황은 다르지만 유사하게 흘러가는 거예요. 그 점을 깨달아야 돼. 그래서 사탄의 원죄가 중간에 있어야 이게 멀리 가는 거야. 즉, 말하자면 무화과냐, 여자친구잖아.
여기서 로켓들을 싸울려 싸울랬지. 그러면 이게 어디 가는 거야? 달나라 가는 거야. 달. 여기는 어디야? 화성.
화성. 더 멀어. 그렇지? 그러면은 이렇게 들을 쏠 때 이렇게 속에는 뭐가 들어있냐면 속도계가 들어 있어. 미시족 얼마 키로로 쏜다.
쏠 때 달나라까지 거리가 나와 있어. 그러면 그 거리만큼 여기서 속도를 만들어야 돼. 요렇게 돌아. 지구를 회전할 때 회전력을 이용해서 이게 가는 거야.
그러면 이 회전력이 여기까지 갈 수 있는 회전력을 여기서 얻어지고 했어요. 지구의 자전 속도를 따라서 돌면서 회전을 얻어 가지고 가면은 싸우는 게 아니야. 싸는 거를 밑에서 쐈지. 밑에서 기름 힘으로 올라간 거야.
대기권에 올릴 때 대기권에 그거는 무중력 상태로, 유중력 상태에서 무중력 상태로 나가잖아. 나갈 때 유중력 상태에서 나간 속도가 무중력 상태에서 그대로 유지가 돼요. 여기는 대기권이란 말이야. 대기권에서 쏠 때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
근데 무중력 상태로 들어가면 에너지원이 다 끊어져 버려. 불붙는 것도 없고, 공기가 없으니까 다 버리고 인공위성만 남아. 고구마 날아간다니까. 그이 위성의 속도가 지구에서 돌던 속도가 일치해야 하는 거야.
그걸 어디서, 어디서 힘을 관성의 법칙, 지구에서 얻어 가지고 가는 거야. 무슨지 알지? 그리고 밑에 있는 화약이 그 속도를 만들어 줘야 돼. 그러면 대기권을 딱 벗어날 때 모든 화약을 더 이상 폭발하나, 안 하나? 안 하니까 다 떨어져 버려. 인공위성만 딱 나와.
그리고 그 위성은 속도를 어디서 얻어서? 지구에서. 그런 속도를 가지고 달까지 가는 거야. 화성을 가려면 여기를 돌아야 돼. 돌아왔다 에너지를 얻어 가지고 날아가요.
화성까지가. 화성이 또 딴 데 가면 또 화석을 돌아야 해. 무슨 에너지원을 어디서도 그 별에서 얻어야. 근데 시인은 이동할 때 그렇게 하나? 여기서 뚝딱하면 120억 광년이야.
이게 우리 은하계야. 이게 우리 은하계 맞지. 그러면 이게 은하계의 중심이지. 지구가 어디에서 여기 있어? 우리 은하계 제일 우리한테 가까운 비열이야.
지구가 속해 있는. 별이야, 이 은하계의 중심까지 가는데 6천 년이 걸려. 6천 광년이라 그래. 빛의 속도로 지구에서 우리 은하계의 중심까지 가는데 6천 년이 걸려.
빛의 속도로 우리 은하계, 얼마나 크냐? 어마무시하게. 우리가 속한 이 은하계의 중심에 도착하는 거야. 그러니 여기서 여기까지는 12,000년이 걸려. 여기서 여기까지 갈립니다.
그렇게 별이 빛의 속도로 많이 청년 가는 그 거리에 인간이 사는 720개가 있어. 그걸 과학자들은 이런 거리 계산은 잘하는데,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 있는지를 몰라요. 그게 나와의 차이야. 여러분들은 God-man을 직접 만나 가지고 인간이 사람들이 우주에 몇 개야, 모든 걸 다 알아.
그렇게 돼 있지. 그 우리 은하계만 해도 얼마나 크냐? 근데 은하계가 12억 개가 모인 게 우리 은하도 아니야. 저런 게 12억 개가 모여 있어. 근데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또 모인 게 또 워낙 운이야.
그 위에 올라가면 여러분 계산법으로는 계산이 안 돼. 그걸 만든 자가 무슨 내가 여러분한테 김치 맛을 글자로 표현할 수 있겠나? 어느 도단이야, 정말이야. 여러분한테 이걸 이해시킨다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피자 맛을 글로 써봐.
어려워. 그지? 그러니까 이 은하계만 해도 6000년을 우리 지구에서 가야 중심을 가. 그럼 이걸 은하계 끝까지 가려면 많이 2000년, 빛의 속도로. 내가 온 데는 120억 년.
그걸 1초 만에 가. 그 자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실감이 안 나지? 어마무시한 이야기야. 여러분들이 이 영상을 우리 지구인들이 나중에 다 알게 돼요.
보게 돼. 내가 이런 비밀을 다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거 우리 은하계 하나 만들 때 이렇게 거리가 멀어. 이거 다 언약에는 이거하고 거리가.
어마어마한 광년을 또 떼어 놔야 돼. 이 은하계가 있는 거 같아도 이게 이동하고 있거든. 이게 다른 은하계와 부딪힐 수가 있어. 그래서 이렇게 물리적으로 드러난 거야.
공간을 돌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지구에서 위성 하나 쏘는 것도 달을 보고 쏘는 게 아니야. 허공을 보고 쏘아 올려. 쏘아 올리면 대기에 따라 지구 자전 속도에 따라 돌아.
돌면서 회전력을 확보하는 거야. 확보하면서 연료를 다 떨어뜨려 버려. 다 태우고 그 속도가 오면 연료통 다 떨어뜨리고. 그 다음 은하계로 우주 공간 무중력 상태로 나가는 거야.
나가면 그 속도로 마음은 별을 향해서 가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죽으면 백궁(白宮)하는 시간이 1초야. 좋아, 안 좋아? 불교는 불교는 뭐야? 불교는 인과. 인과, 윤회야. 이거는 불교의 한다.
그런데 여기에 뭐가 불가사대 인간들이 자유의지가 이 인과 윤회를 하는데 거기에 자유의지를 조금씩 보태는 의지가 들어 있어요. 조종사 마음이야. 근데 조종사는 인과의 영향을 받아. 그런데 인과의 영을 받아 윤회하는데 그걸 그대로 가야 되냐? 그게 아니야.
팔자를 바꿀 수가 있다면 그게 자기의 자유의지, 알겠지? 그러니까 칸트나 니체는 이 사람들이 그 인간의 자유의지가 신이다, 이러고 이야기하지만 그 신은 따로 내가 따로 존재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걸 안에 의지일 뿐이야. 물질이라는 세계와 물질의 세계와 정신이란 세계는 뭐가 달라? 물질이와 세계와 정신의 세계는 뭐가 달라? 그러니까 말하는 것들이 석가모니 말한 것들하고 다 이게 하자들이 있어. 인간들이라는 곳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반복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야.
이 세포들이 이 원자들이 반복해서요 자리를 지키고 있어. 현미경으로 자세히 보면 이거 바글바글바글하면서 안 가고 모여 있는 거야, 반복해서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야. 그게 물질이야. 정신은 뭐예요? 예측 불가능하게 머물러 있지는 않는 거.
물질이 에너지로도 그러면 에너지가 한 자리에 고착되어 가지고 집단으로 무리로 모여 있는 건 물질이고, 그 에너지가 집단적으로 모이지 않으면서 수시로 바뀌는 거, 그게 정신이야. 그래서 우리 정신을 좀 집중하라 했잖아. 정신이 집중되면 물질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물질이라는 것은 반복해서 어떤 에너지가 형체를 유지하고 있는 거.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활동 사진이 영화 보지? 영화 보면 막 영화가 나오잖아. 그거는 물질이 영상의 물체를 보이지. 근데 실제는 사진이야, 사진 한 장 한 장.
맞아. 사진 한 장 한 장을 기계에다 해서 빨리 돌리니까 사람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뿐이야. 그게 영상물이야. 그게 뭐야? 물질들이야.
물질이 빨리 움직이니까 우리 인생이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생명이 그렇단 말이야. 한 장 한 장의 활동 사진을 빨리 돌리면 추억이야, 과거가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정신 세계가 이렇게 나열된 것들이야. 토막토막 잘라져 있어.
어머니에 대한 기억, 아버지 기억나? 이게 필름이 되어 있는 거야. 이것이 쭉 돌아가니까 빨리 돌리면 시간이 빨리 가고, 이걸 깊이 생각하면 거기 고착돼 버려. 아버지가 돌아가기 전에 너무 외로워 가지고 막내딸 집에 와서 흘러간 노래 두만강을 부르면서 돌아가는 어머니 생각을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의 뇌는 거기에 필름이 멈춰 있는 거지.
과거 필름으로 돌아가 있는 그게 정신이야. 근데 물질은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야? 딱 사진 한 장으로 딱딱 모여 있어 이게 물질이에요. 근데 이게 돌아가는 걸 보는 거는 정신이야. 그걸 정신은 머무르지 않는 물질이에요, 에너지야.
그러면 물질은 머물러 있는 에너지, 얘가 이제. 그러니까 물질과 정신을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를 안 해줘서 그런데 잘 모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물질도 흩어지면 없어. 이게 모여 있으면서 같은 행위를 반복하는 에너지, 그걸 우리는 물질이라 그래.
마치 핸드폰 맨날 그대로 있잖아. 이것들이 흩어져 버리면 핸드폰이 어디 갔지? 근데 항상 핸드폰이 그 자료가 그대로 모이게 하는 것이 물질이. 물질과 정신을 알아야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알아듣는 거야. 이런 세계에.
그래서 내가 상당히 내 강의가 쉬운 거 같지만 무시무시한 거야. 해서 우리는 이 사진의 토막토막을 추억이라 그래. 그러면 지난 60년 산 사람은 60년 필름을 돌려보는 거야.
그 한 장 한 장의 필름이 연결되어 있을 뿐이지. 따로따로 돼 있는 거야. 아까 내 동그라미 그랬잖아. 추억 하나하나가 모여 있는 게 연결되어 있을 뿐이지.
이거는 이거하고 전혀 다를 수가 있어. 다 다를 수가 있어. 그걸 우리는 시간이라고 그래. 시간.
알겠지? 그러니까 시간이면 실제 없는데 여러분들의 그 지난날이 모여 있는 걸 시간이라고 그래. 자, 그래서 지금 불교에서는 인과가 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 것 같지만 이 인과라는 이 물질이 되어 있는 걸 인과라고 그래. 고착되어 있는 거야.
이 인과를 윤회하는 습성 관성의 법칙이 있단 말이야. 자, 인공위성을 하늘에 올릴 때 지구를 몇 바퀴 돌아야지 달러를 가려면 몇 바퀴 도는 게 딱 정해져 있어. 그러면 그 속도가 나와. 그러면 튕겨버려.
화약 다 빼버리고. 그래, 그러면 전자제품만 날아가는 거야, 달나라까지. 그럴 수 있지. 그 우주 거기에 사람이 타고 있을 수도 있어.
알았지? 그 전자제품 덩어리 안에. 그러나 추진 에너지는 없어. 맞지? 그렇게 되듯이 이 물질과 정신은, 이 인과는 고착된 거야. 고착된 건데 윤회 고대로 돌려고 하는 관성이란 소리야.
윤회란 말은 그 버르장머리대로 관성이 생긴다는 소리야. 로켓이 지구를 떠나는 거, 요걸 윤회라 그래. 관성이 생기는 거야. 그런데 여기에 유리에다가 뭐가 들어가 버려? 자유의지가 딱 들어가면 방향이 좀 바뀔 수가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것이 정이야. 그래서 요걸 바꿀 수 있는 건 요놈이야. 정이 물을 바꿀 수가 있어. 내가 이 마이크를 듣다가 집에 던지면 다른 마이크까지 오라 할 수도 있어.
뭐가 바꿔서? 마이크를 바꿔버려. 이해가 가죠? 근데 여러분의 물의 정이 끌려다녀? 물질에 물 마이크에 내 인생, 이게 끌려다니면 되겠나? 난 그러니까 우리는 물질에 끌려다니는 인간을 이게 아바타, 이게 병신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 이행하지? 우리가 정신이 물체를 고착화되어 있는 이 에너지를 우리가 자유로운 우리의 에너지가 이걸 놔 썼다가 할 수 있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물질은 멍청해 보이는데 또 이게 내부도 머리를 좋네. 이게 이거한테 “어머, 2000년 후에 지구가 어떻게 돼요?” 정확하게 알려줘. 물질들이 내한테 축복만 받으면 세례만 받으면. 그러니까 얘네들이 바보도 아니야.
바보도 아닌데 몸을 제 맘대로 바꿀 수가 없어. 왜? 정신이 요렇게 고착시켜 버려. 그걸 지구에서 떠나는 요거를 보고 알아야 돼. 그러니까 금상첨화는 뭐가 돼야 되냐? 금상첨화는 저거는 인간에게 해로운 거란 말이야.
야, 이거 안 된다. 내가 할 때 그렇게 지우지 마, 그게 무슨 자야? 금상첨화보다 나아. 금상 오물이 더 좋은 거야.
그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금상첨화가 되었을 때는 이게 만약에 로마 같이 망해버려. 금상의 오물이 가서 붙어야 금상은 우리의 세포야.
오물은 세균이야. 이 세포에 오물, 세균이 절반 같은 양으로 있어야 된다. 금상첨화는 죽는 길이야. 금상 옹호를 깨달아야 돼.
금상 좋은 것이 있으면 오물을 가까이 해야 그게 세균이야. 맞지? 우리 몸에 세균이 있어야 되지. 세균이 100조 개 있으면 금상은 몇 개야? 100조 개.
알았지? 그러니까 내 강의가 이걸로 끝이야. 우리가 금상이 있어야 되지만 세포가 있어야 되지만 우리의 오물에게도 먹이를 줘야 되나, 안 줘야 되나? 뭘 줘야 돼? 식이섬유. 저에 대한 상추, 우엉, 뭐 바나나, 뭐 이런 거 있잖아. 뿌리채소들.
식이섬유 줘야 돼. 오물, 금상과 오물이 우리한테는 이게 건강을 주는 거야. 이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원래 건강을 주는 거야. 좋은 걸 뿌려서 좋은 것 되면 설탕에다가 커피 설탕만 잔뜩 넣어서 먹는 거야.
아주 설탕 넣으면 금상첨화지. 달고 맛있지. 끝나는 거야.
이제 이어가죠. 오늘 내 강의는 무서운 강이야. 여러분들이 그 다음에 이거 안 끝났네. 자, 인과 윤회가 불교야.
불교를 네 가지로 이야기하면 이렇게 이야기해야 돼. 기독교를 네 가지로 간단하게 어린애한테 이거 이야기해야 돼. 여기에 허경영 여기 있지.
자, 불교는 인간 윤회법을 이야기해. 달라는 거 알지? 이 윤회의가 있고, 두 번째 제행이 무상이 깨달아낸 깨닫는 종교야. 내가 아는 모든 행위가 무상하다. 지나고 뭐 없는 거야.
그렇지? 그런데 실제는 업장이 만들어지지. 무상한데 업을 만들어 줘. 제 법이, 제법이 내가 없어. 아까 아가, 여기 있었지.
불교에서는 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불교야. 그런데 실제는 여기에서는 나라는 것이 주체가 돼. 내가 심판도 받고, 내가 천국도 가고 그런단 말이야. 그래서 이 불교와 종교로서는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거야.
이게 잘못되어 있는 거야. 이게 주체성이. 항상 주체가 있으면 주체가 있으면 객체가 있어야 돼. 주체가 없는 거야.
객체만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종교로서는 못 쓰는 거예요. 여기는 주체와 하나님과 나라는 주체와 객체가 딱 들어 있어. 마치 그러니까 내가 죄를 지으면 벌 받는다.
내가 그렇게 하면 천국 간다. 분명하단 말이야. 여기는 뭐가 돼 있어? 제 모든 행동은 무상이야. 모든 것은 윤회해.
그래, 어떻다는 거야? 제법은 무아야. 그 모든 법은 나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아. 자, 그 다음에 또 뭐예요? 일체가 다 고통이라니. 일체개고.
이게 불교야. 그래서 이거는 신앙적인 가치가 없다. 그냥 이거는 정신 수양, 뭐 그냥 일체 없다 이러면 마음이 편하니까. 정신 수양에 필요한 것이고 철학적인 거야.
이것이 필요 없는 게 아니야. 필요하지만 신앙은, 신앙은 반드시 주체와 객체가 있어야 해. 하나님이 인간, 인간과 악마, 천사와 악마. 주체와 객체가 있어 줄 때 신앙이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 그게 믿음이 생기는 거거든. 고점을 내가 오늘 강의해 줬어요. 참으로 이런 말씀을 어디서 듣겠습니까? 네, 그리고 the God-man, 손님 말씀을 경청하다 보면은 오직 형탄뿐입니다.
놀라운 분이지. 딴 거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요.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신 우리 the God-man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 좋은데 눈만 찌르지 말아요. 아까 잠시 제가 가까이서 뵀는데 눈물이 막 흐르시더라고요. 이쪽에. 그래서 그분은 아마 모르실 테니까 그냥 뭐 하면 되죠? 자,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