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14 1409 세제만과 세제복
dv ‘세제만(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제복(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이라는 주제로, 인간관계의 본질, 정직의 중요성, 그리고 신의 미래 비전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 계획을 통해 노인 문제 해결과 인류 구원에 대한 신의 철학을 전달합니다.
- 인간관계의 본질 이해
- 부부 관계를 통해 본 인격의 중요성:
- 배우자가 있을 때는 서로의 흠집만 보이지만, 없을 때 진정한 인격과 사랑이 나타남.
- 남편에게 처음 맞은 경험을 평생 원수로 여기는 아내의 사례를 들며, 상대방의 진심을 보지 못하는 점을 지적합니다.
- 인격은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하는 행동으로 정의하며, 배우자가 없을 때의 행동이 진정한 인격을 보여준다.
- 면접 사례를 통한 인격의 중요성:
- 회장이 면접 시 몰래 휴지를 떨어뜨려 지원자의 행동을 관찰하는 사례를 통해,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의 정직한 행동이 중요함을 역설합니다.
- 모든 사람에게 ‘백궁(白宮)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니며 인격을 기록하고 있음.
- 비전과 꿈의 중요성
- 조용기 목사의 사례:
- 폐결핵으로 죽어가던 조용기 목사가 선교사를 만나 기독교를 믿게 된 과정 설명합니다.
- 천막 교회 시절, 다섯 명의 신도 앞에서 “천 명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외치며 비전을 선포한 일화를 소개합니다.
- 이러한 비전 선포가 실제로 천 명, 십만 명의 신도를 모으는 결과로 이어졌음.
- 남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신의 하늘궁 비전
- 1억 평 규모의 하늘궁 건설 계획:
- 현재 100만 평 규모의 하늘궁을 1억 평 규모로 확장하여 전 세계인이 주목하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 하늘궁 주변의 마장 저수지, 기산 저수지 등 두 개의 대형 호수와 원형으로 둘러싸인 산맥의 천혜의 풍수지리.
- 이 지역은 농사나 공장 설립이 금지된 청정 지역이며, 미8군이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를 길어 마셨을 정도로 물이 좋다고 언급합니다.
-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 계획:
- 1억 평 하늘궁 부지에 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하겠다고 밝힙니다.
- 실버타운 입주자에게는 무료 식사, 무료 진료, 자유로운 외출, 1년 이상 집을 비워도 안전한 시스템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
- 이는 기존 요양원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노인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려는 God-man의 의지.
- 군번(하늘궁에 오래 있었던 기록)에 따라 좋은 위치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 케이블카를 설치하여 하늘궁과 호숫가를 연결하고, 순환 차를 운행하여 노인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할 계획.
- 정직의 중요성 설법(說法)
- 인격의 최고 밑바닥은 정직:
- 면접 시 돈을 주워 회사에 돌려주는 청년의 사례를 통해 정직이 모든 인격의 기본임.
- 불교의 팔정도(八正道)에 ‘정(正)’이 붙는 것처럼, 생각, 말, 행동 등 모든 면에서 바르고 정직해야 한다.
-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되며, 정직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찾아온다.
- God-man 자신도 어머니의 가르침을 통해 정직을 지켜왔으며,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역설합니다.
- 세제만과 세제복:
-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은 God-man 자신이며,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은 정직했기 때문에 God-man을 만난 여러분.
- 미래 예측 및 시대 변화
- 경자년(2020년) 코로나 예측:
- 경자년에 코로나와 같은 비극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며, 쥐 종류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음을 언급합니다.
- 부동산 및 경제 예측:
- 신축년(2021년)부터 부동산 가격이 내려가고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했음을 밝힙니다.
- 임인년(2022년)과 계묘년(2023년)에도 부동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갑진년(2024년) 이후의 변화:
- 갑진년(2024년) 이후 을사년(2025년)이 오면 God-man의 때가 오고, 하늘궁이 호숫가를 점령하며 땅을 사기 시작할 것.
- 2026년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러한 계획을 더욱 빠르게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 천년 낙원 시대:
-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섰지만, 앞으로 천 년간은 지상에 최고의 낙원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God-man 때문.
- 불로장생과 금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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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금(不老金):
- 금은 수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주에서 온 물질이며,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금뿐.
- 이집트 미라나 석가모니 불상에 금이 사용된 이유가 영혼의 리턴과 관련 있다.
- 금은 영원히 늙지 않는 물질이며, 이름이 들어가면 모든 물질이 불로(不老)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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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만: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강연에서는 허경영 God-man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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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복: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강연에서는 허경영 God-man을 만난 청중들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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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하는 행동. 진정한 인격은 남이 없을 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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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카메라: 모든 사람에게 24시간 붙어 다니며 인격을 기록하는 가상의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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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八正道): 불교에서 깨달음에 이르는 여덟 가지 올바른 길. 강연에서는 ‘정직’을 가르치는 맥락에서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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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금(不老金): 영원히 늙지 않는 금. 우주에서 온 물질로, 이름이 들어가면 모든 물질이 불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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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번: 하늘궁에 오래 있었던 기록.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좋은 대우를 받는 기준이 됩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알곡과 가라지 (Grain and Chaff): Discernment of Worth, Separation of the Pure, Essential vs. Non-essential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Period of Reckoning, Age of Evaluation, Time of Consequence
영성 (Spirituality): Spiritual Essence, Inner Divinity, Transcendental Awareness
권능 (Divine Authority): Divine Power, Sacred Mandate, Heaven Prerogative
우주의 본체 (Cosmic Entity): Primordial Being, Universal Core, Source of All Existence
인간 관계 (Human Relationships): Interpersonal Dynamics, Social Bonds, Relational Fabric
흠집 (Flaw): Imperfection, Blemish, Defect
인격 (Character): Moral Integrity, True Self, Inner Disposition
본색 (True Colors): Authentic Nature, Genuine Self, Underlying Reality
가짜 부부 (False Couple): Superficial Marriage, Inauthentic Partnership, Illusory Union
본심 (True Heart): Sincere Intention, Genuine Feeling, Innermost Desire
비전 (Vision): Foresight, Grand Design, Future Outlook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Heaven Will, Predetermined Plan
정직 (Integrity): Honesty, Rectitude, Uprightness
팔정도 (Eightfold Path): Noble Path, Eightfold Way, Buddhist Principles
정명 (Right Speech): Truthful Utterance, Proper Communication, Ethical Expression
정사 (Right Thought): Pure Intention, Correct Thinking, Wholesome Mindset
정정진 (Right Effort): Diligent Exertion, Persistent Endeavor, Right Application
정관 (Articles of Association): Governing Principles, Established Regulations, Foundational Rules
환난 (Calamity): Tribulation, Disaster, Adversity
불로 (Immortality): Eternal Youth, Agelessness, Undying Nature
백궁 (“Heaven House”): Celestial Realm, Divine Abode, Supreme Heaven
낙원 (Paradise): Utopia, Eden, Ideal Realm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인격(人格)-(인(人)-person, 격(格)-status)
본색(本色)-(본(本)-true, 색(色)-color)
심중(心中)-(심(心)-heart, 중(中)-inside)
선교사(宣敎師)-(선(宣)-preach, 교(敎)-teach, 사(師)-master)
의기투합(意氣投合)-(의기(意氣)-spirit, 투합(投合)-agree)
비전(vision)-(비(vision)-vision)
특권(特權)-(특(特)-special, 권(權)-right)
본심(本心)-(본(本)-true, 심(心)-heart)
정직(正直)-(정(正)-correct, 직(直)-straight)
팔정도(八正道)-(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정명(正命)-(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식(定式)-(정(定)-fixed, 식(式)-formula)
정가(定價)-(정(定)-fixed, 가(價)-price)
정사(正思)-(정(正)-right, 사(思)-thought)
정정진(正精進)-(정(正)-right, 정진(精進)-diligence)
동업자(同業者)-(동(同)-same, 업(業)-business, 자(者)-person)
정관(定款)-(정(定)-fixed, 관(款)-article)
환난(患難)-(환(患)-trouble, 난(難)-difficulty)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오염수(汚染水)-(오염(汚染)-pollution, 수(水)-water)
불로(不老)-(불(不)-not, 로(老)-ag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House)
미라(미라)-(미라(미라)-mummy)
황금(黃金)-(황(黃)-yellow, 금(金)-gold)
파라오(파라오)-(파라오(파라오)-pharaoh)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수명(壽命)-(수(壽)-life, 명(命)-span)
산화(酸化)-(산(酸)-acid, 화(化)-change)
노후(老後)-(노(老)-old, 후(後)-after)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전능(全能)-(전(全)-all, 능(能)-power)
전지전능(全知全能)-(전지(全知)-omniscient, 전능(全能)-omnipotent)
심판 시대: [Judgment Era (Era of Reckoning)]
영성: [Spirituality (Spiritual Essence)]
권능: [Divine Authority (Empowerment)]
우주의 본체: [Cosmic Entity (Primordial Essence of the Universe)]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천사: [Angel (Divine Messenger)]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인격: [Character (Moral Integrity)]
백궁(白宮) 카메라: [Celestial Surveillance (Divine Observation)]
본심: [True Intent (Inherent Nature)]
비전: [Vision (Strategic Foresight)]
풍수: [Geomancy (Auspicious Topography)]
악산: [Barren Mountains (Infertile Terrain)]
청정: [Pristine (Pure and Uncontaminated)]
불로: [Immortality (Eternal Youth)]
팔정도: [Eightfold Path (Noble Path)]
정직: [Integrity (Rectitude)]
정관: [Articles of Association (Governing Principles)]
헌법: [Constitution (Supreme Law)]
섭리: [Divine Mandate (Predetermined Order)]
환난: [Tribulation (Period of Adversity)]
불로금: [Eternal Gold (Imperishable Gold)]
백궁: [Celestial House (Heaven Realm)]
말세 심판 시대: [End-Time Judgment Era (Apocalyptic Judgment Period)]
낙원 시대: [Paradise Era (Golden Age)]
what is the most crucial quality that determines a person’s true character, especially when no one is watching?
① Intelligence
② Wealth
③ Honesty
④ Social status
(③ Honesty, He repeatedly emphasizes that honesty is the fundamental quality of a person’s character, revealed when no one is observing, unlike superficial trai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utward appearances or achievements define character, but Mr. Huh argues these are often facades.)
True or False: He believes that a person’s true character (인격) is best observed when they are in the presence of others, such as family or colleagues.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true character is revealed when one is alone or when others are not present, contrasting it with behavior displayed in front of spouses or interview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ocial interactions fully reveal character, but Mr. Huh suggests these can be performative.)
Fill in the blank: He describes the current era as a “judgment era” where “wheat and ____ are being sorted.”
(chaff, He opens the lecture by stating that the current time is a “judgment era” where “wheat and chaff are being sorted,” implying a period of discernment for individual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is sorting is based on external success, but the context suggests it’s about spiritual or moral alignment.)
What is His ultimate vision for the “Heaven House” (하늘궁) project?
① To build a small, exclusive retreat for a select few.
② To create a global hub for spiritual leaders.
③ To establish a massive, self-sufficient “Silver Town” for the elderly.
④ To develop a new agricultural community.
(③ To establish a massive, self-sufficient “Silver Town” for the elderly, He details plans for a vast “Heaven House Silver Town” capable of accommodating millions of elderly individuals with free services, contrasting it with existing nursing home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 Heaven House is solely a religious center, but Mr. Huh outlines a comprehensive social welfare vision.)
Intermediate
True or False: He suggests that a man’s vision and dreams, even if they seem unrealistic at first, are essential for achieving great things.
(True, He uses the example of Pastor Cho Yong-gi, who declared “1,000 people” when only five were present, to illustrate that a man needs vision and hope, not just a focus on current reality, to achieve great thing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onesty always means stating only current facts, but Mr. Huh implies a visionary “truth” can be more powerful.)
what is the significance of gold (금) in relation to the concept of “immortality” (불로)?
① Gold is a symbol of wealth that can buy immortality.
② Gold is a material that does not age or decay, representing eternal qualities.
③ Gold is used in ancient rituals to grant eternal life.
④ Gold is a rare element that only immortal beings can possess.
(② Gold is a material that does not age or decay, representing eternal qualities, He explains that gold, unlike other materials, does not age or decay over thousands of years, linking it to the concept of “immortality” and its origin from “White Heaven” (백궁).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gold has magical properties for human immortality, but Mr. Huh uses it as a metaphor for enduring quality.)
He mentions that the “Heaven House” (하늘궁) location is surrounded by two large reservoirs. What are their names?
① Han River and Nakdong River
② Cheongpyeong Lake and Uiam Lake
③ Majang Reservoir and Kisan Reservoir
④ Soyang Lake and Chungju Lake
(③ Majang Reservoir and Kisan Reservoir, He specifically points out that the Heaven House is situated with the Majang Reservoir behind it and the Kisan Reservoir to its left, emphasizing the strategic and beautiful location.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hat these are just any bodies of water, but their specific names highlight the detailed planning.)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connect the concept of “honesty” (정직) to the Buddhist “Eightfold Path” (팔정도)?
(He explains that all eight aspects of the Buddhist Eightfold Path begin with the character “정” (正), meaning “right” or “correct,” which he interprets as embodying honesty. He suggests that adhering to these principles, rooted in honesty, can prevent illness and misfortune even without divine intervention.)
Short Answer: Describe His analogy of the job interview scenario involving dropped money. What point is he trying to make about human character?
(He describes a scenario where a company president secretly drops money to test job candidates. Those who pick it up and return it, recognizing it as not their own, demonstrate true honesty and integrity, which the president values above interview performance. This illustrates that genuine character is revealed when one believes they are unobserved.)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His perspective on how people often perceive their spouses (husband/wife) and when their “true nature” (본색) is revealed.
( people often see their spouses as “enemies” or focus only on their flaws while living together, leading to “fake marriages.” He asserts that a spouse’s true nature or love is only revealed when one of them is absent, sick, or facing death, highlighting that presence can obscure genuine feelings.)
Short Answer: He discusses the changing global situation based on the “year cycles” (e.g., Gyeongja-nyeon, Sinchuk-nyeon). What specific global issues does he link to the “Gyemyo-nyeon” (계묘년) and “Imin-nyeon” (임인년) periods?
(For Gyemyo-nyeon and Imin-nyeon, Mr. Huh links these periods to “water problems” (물 문제) such as ocean pollution (태평양 오염수), floods (물난리), and conflicts over strategic ports and seas (흑해, 지중해) like the Ukraine-Russia war and the Israel conflict. He also connects these to a decline in real estate (부동산 몰락).)
Short Answer: How does Mr. Huh differentiate his “Heaven House” (하늘궁) vision from Pastor Cho Yong-gi’s vision for his church, particularly in terms of scale and speed of realization?
( while Pastor Cho Yong-gi’s vision of “1,000 people” for his church took a lifetime to achieve, his own vision for the 100-million-pyeong Heaven House will be realized much faster because he is “not human.” He implies his divine nature allows for an accelerated and grander scale of development.)
Short Answer: He mentions that the “Heaven House” area was historically used by the U.S. Eighth Army for a specific purpose. What was it, and what does this imply about the location’s quality?
( the U.S. Eighth Army operated a “diamond mineral water factory” in the area for over 30 years, consuming its water. This implies that the location is exceptionally clean and pristine, as the U.S. military chose it for its water supply over other Korean sources due to the absence of agricultural runoff and pollution.)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관계와 성공의 가장 중요한 밑바탕은 정직이며, 하늘은 항상 우리의 인격을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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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핵심은 정직한 인격
인격은 아무도 보지 않을 때의 행동으로 판단됨
하늘은 항상 우리의 인격을 지켜보고 있음
정직은 모든 인간관계와 성공의 가장 중요한 밑바탕임 -
하늘궁의 거대한 비전
하늘궁은 1억 평 규모의 거대한 단지로 계획됨
주변의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를 포함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함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목표로 함 -
노인 복지와 미래 시대
하늘궁 실버타운은 천만 명 수용 가능하며, 무료 혜택 제공
노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가 못하는 일을 하늘궁이 담당함
하늘궁은 앞으로 천 년간 지상 낙원을 만들 계획임 -
정직과 섭리의 중요성
정직은 하늘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덕목임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남
정직은 인간의 모든 인격의 밑바닥에 있는 가장 중요한 기본이며, 정직한 자에게는 기회가 오고 하늘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God-man의 강연 시작 및 하늘궁 소개
허경영 God-man은 심판 시대에 영성으로 무장해야 하며, 자신의 영성 시대가 열려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1.1. 강연 시작 및 헌화
허경영 God-man은 현재를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로 규정하며, 각종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영성으로 무장해야 한다.
신인이 주신 블루와 축복의 권능을 널리 알려야 한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열려 전쟁과 국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
강연 시작에 앞서 여러 영성센터에서 God-man에게 난 화분을 올리는 행사가 진행된다.
오남 영성센터 이임 대사는 붉은색 난을, 남양주 오남 영성센터 센터장 윤수영 대천사와 김종미 천사는 하얀색 난 화분을 올린다.
이어 번 영성센터 유희분 천사도 God-man에게 하얀색 난 화분을 올린다.
마지막으로 송탄 영성센터 박성주 천사가 붉은색 난을 올린다.
- 인간관계와 인격의 본질
허경영 God-man은 인간관계에서 드러나는 인격의 본질은 상대방이 없을 때나 어려운 상황에서 진정으로 드러난다.
2.1. 부부 관계를 통해 본 인격의 본질
신인은 여자가 남편에게 처음 맞은 경험을 평생 한으로 삼아 남편을 괴롭힌 사례를 든다.
남편이 잘하든 못하든 나쁜 사람으로 보였고, 좋은 것도 좋게 보이지 않았다.
결국 남편은 오래 살지 못하고, 아내는 화병으로 먼저 죽게 된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의 무덤에 가서 통곡하며 외로워하는데, 이는 인간 관계는 없어져 봐야 진심을 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함께 살 때는 서로의 흠집만 보이고, 진심인 인격을 볼 수 없다.
남편이 일찍 오면 병신이라 하고, 늦게 오면 여관 집이냐고 하는 등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가 걸린다.
아내가 죽고 나서야 남편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무덤에 찾아가는데, 이는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부들이 서로 가짜 부부 결혼 생활을 하고 있으며,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없다고 지적한다.
2.2. 인격의 진정한 의미와 하늘의 감시
인격은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의미한다고 정의한다.
배우자가 있을 때 하는 행동은 진정한 인격이 아니며, 배우자가 없을 때 하는 행동(예: 술집에서)이 그 사람의 인격이다.
면접 상황을 예로 들어 인격의 중요성을 설명.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 심사 마지막 단계에서 몰래 휴지를 떨어뜨려 놓아 지원자들의 행동을 관찰한다.
휴지를 줍는 사람을 통해 남이 안 볼 때 어떤 행동을 하는지를 파악하여 인격을 평가한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백궁(白宮)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닌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하늘은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돈을 맡길지 말지를 판단한다.
하늘은 사람이 안 보일 때의 인격을 기록하며, 남편과 헤어졌을 때, 직장을 나섰을 때 그 사람의 인격이 드러난다.
신인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지가 그 사람의 진정한 인격을 보여준다.
인간의 가치는 상대적이며, 항상 자기 본심과 진심은 밖에서 보기 어렵다.
신인이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
-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허경영 God-man의 하늘궁 계획
허경영 God-man은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자신의 하늘궁 건설 계획을 비교하며, 자신의 계획이 훨씬 더 크고 광대하다.
3.1.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성공
조용기 목사는 폐결핵으로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기독교를 믿게 되었다.
최자실 목사를 만나 불광동에 천막 교회를 세우고 예배를 시작했다.
단상이 사과 궤짝이었고, 최자실 여사와 제자 3명, 총 5명이 첫 예배를 보았다.
조용기 목사는 예배 때마다 “하나님, 천 명을 보내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 질렀다.
최자실 여사는 이를 거짓말이라고 생각했지만, 조용기 목사에게는 천 명이 보이는 것이었다.
조용기 목사는 겸손한 사람이었지만 남자다운 비전을 가지고 있었다.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하고 설교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졌다.
결국 천 명이 모여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갔고, 거기서 10만 명을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외치자 만 명이 모였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이며, 현실만 보는 남자는 큰일을 할 수 없다.
3.2. 허경영 God-man의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 God-man은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자신은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니므로, 계획의 속도가 훨씬 빠를 것.
몇 년 안에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할 것이며, 현재 100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다.
하늘궁 부지는 풍수지리적으로 완벽한 곳이다.
하늘궁 정면 뒤쪽에는 마장 저수지가, 왼쪽에는 기산 저수지가 있어 두 개의 호수가 물을 대준다.
산이 원형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지도상으로 여자 자궁 모양을 하고 있다.
주변 산들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듯이 여러 겹으로 감싸고 있으며, 수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곳이 나온다.
하늘궁 부지 뒤편에는 임진강이 흐르고, 북한의 송악산이 보인다.
이곳은 도립 관광단지로 지정되어 농사나 공장 건설이 금지된 청정 지역이다.
미8군이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을 운영하며 이곳 물을 마셨을 정도로 물이 좋다.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할 계획이다.
두 개의 호숫가를 모두 매입하여 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실버타운을 만들 것이다.
하늘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에게는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God-man이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다.
실버타운에는 케이블카, 순환차 등이 운행되어 노인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방과 식사 걱정이 없고, 의사 진료가 무료이며, 자유로운 외출이 가능하다.
이곳은 모든 노인들의 요양원 문을 닫게 할 정도로 서비스가 다를 것.
호숫가에는 200마리의 백조를 풀어놓는 등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이러한 계획은 현재의 하늘궁 건물은 연습에 불과하며, 시작에 불과하다.
이 명당을 다 차지하고 호숫가에 실버타운을 건설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자신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조용기 목사의 비전보다 훨씬 광대하다.
이 계획은 노인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으며, 수술할 병원도 만들고 영적으로 치료해 줄 것이다.
자식들이 부모를 구박했던 것을 후회하고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
- 정직의 중요성과 시대의 흐름
허경영 God-man은 모든 인격의 밑바탕에 정직이 가장 중요하며, 정직한 자에게는 기회가 오고 하늘이 돕는다. 또한 시대의 흐름을 예측하며 자신의 역할과 비전을 설명.
4.1. 정직: 모든 인격의 밑바탕
강연의 제목은 “세제만과 세제복”으로,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허경영)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하늘궁에 온 여러분)을 의미한다.
신인은 하늘궁 실버타운 건설을 위한 자금을 준비하고 있으며, 쓸데없이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
회장 비서 면접 사례를 통해 정직의 중요성.
회장은 면접자들의 정직성을 시험하기 위해 복도에 5만 원짜리 돈 다발을 떨어뜨려 놓는다.
천 명 중 뽑힌 두 명의 면접자 중 한 명은 돈을 주워 회사 돈인 것 같다고 내놓았고, 다른 한 명은 주머니에 넣고 꺼내지 않았다.
이는 모든 인간 인격의 최고 밑바닥에 정직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늘궁에서는 정직을 가장 중요한 기본으로 여긴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빼앗기고 성공할 수 없다.
배우자가 부정직한 행동을 하려 할 때,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굶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 인격의 내면 깊숙한 마지막 단계가 정직이다.
불교의 팔정도도 모두 ‘정(正)’이 붙어 있으며, 이는 바르게 생각하고, 바르게 말하고, 바르게 행동하라는 의미이다.
정명(正命), 정사(正思), 정정진(正精進) 등 모든 도가 정직을 바탕으로 한다.
석가모니는 이것만 지키면 병도 피할 수 있다고 가르쳤다.
어린아이도 길에 떨어진 돈을 파출소에 가져다줘야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정직이다.
정직이 없는 사람을 고용하거나 동업하면 망한다.
정직 있는 자에게는 기회가 오는 날이 돌아온다.
교육은 정직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소용없으며, 오히려 환경 파괴 등 오만가지 나쁜 짓을 하게 만든다.
정직은 정해진 가격(정가), 정해진 규칙(정관)처럼 바꿀 수 없는 기준이다.
신인은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묘에서 파온 흙을 가지고 다니며, 이는 정직이라는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을 상징한다.
신인이라도 자신을 낳아준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한다.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다.
남이 부족하면 미워주려 노력하고, 누명을 덮었으면 풀어주려 노력하고, 병들었으면 고쳐주려 노력하고, 도둑으로 몰렸으면 도와주려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러분들이 정직했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세제복)이 된 것이다.
4.2. 시대의 흐름 예측과 허경영 God-man의 역할
허경영 God-man은 과거 경자년(2020년)에 코로나 같은 비극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쥐색 종류에서 나온다고 말했는데, 이는 쥐를 의미한다.
신축년(2021년)에는 문제가 계속 생기고, 부동산이 내려가고 경제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람들은 당시 잘나가던 God-man의 말을 믿지 않았다.
임인년(2022년)과 계묘년(2023년)에도 부동산 난리가 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때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사람들은 내다보지 못했다.
갑진년(2024년)과 을사년(2025년)에는 하늘궁이 바깥으로 퍼져 땅을 사기 시작하고 호숫가를 점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의 계획을 이야기하면 장흥 땅값이 올라갈 수도 있지만, 오히려 허경영이 다 산다고 하면 땅값이 내려갈 수도 있다.
대통령 선거가 있는 정민년(2026년)에는 대통령이 되면 토지 매입 및 개발이 시간 문제가 될 것.
신인은 권력에 관심이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을 잘 살게 하고 노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이다.
현재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일이다.
신인은 노인들을 위한 세계적인 낙원인 실버타운을 만들어 줄 것이다.
현재는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섰지만,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올 것이며, 그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올 것.
이 낙원 시대는 허경영 God-man 때문에 올 것이다.
계묘년(2023년)은 물의 기운이 강해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오염수 등 물과 관련된 전 세계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도 항구(물) 때문에 싸우는 것이며, 이스라엘 전쟁도 지중해와 관련이 있다.
부동산도 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 물난리, 불난리 등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혼란스럽다.
불로장생과 관련하여 금(Gold)은 우주에서 온 물질이며, 영원히 늙지 않는 유일한 물질이다.
이집트 미라나 석가모니 불상에 금을 도배한 것은 금이 백궁에서 온 것이므로 영혼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가면 모든 식품이 불로가 되고, 모든 물질의 산화가 멈출 것.
신인은 여러분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으며, 하늘궁 실버타운은 노인들이 대우받으며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될 것이다.
서울대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되더라도 늙으면 몸 하나 맡길 곳이 없어진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과 같으며, 늙은 몸을 맡길 곳이 될 것이다.
신인은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며, 사람을 늘려야 한다.
자신의 목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인류의 구원이다.
신인은 전지전능하며, 여러분의 미래를 앞서가고 있다.
정직과 비전을 강조하며, 인간관계에서 진정한 인격은 상대방이 없을 때 드러나고, 큰 꿈을 꾸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제만과 세제복 1409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0.14) 요약
이번 강연은 정직과 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정한 인격은 타인이 없을 때 드러나고, 큰 꿈을 꾸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허경영 God-man이 계획하는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을 제시하며, 미래 시대의 변화와 개인의 준비를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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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격과 정직의 중요성
인간관계의 본질: 사람의 진정한 모습은 상대방이 없을 때 드러납니다.
부부 관계에서도 함께 있을 때는 서로의 흠만 보게 되지만, 한 사람이 사라지면 비로소 진심을 깨닫게 됩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평생 구박받았어도, 아내가 죽은 후 무덤에 찾아가 우는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과 인격이 드러납니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아파서 병원에 누웠을 때 남편의 본색이 드러나고, 남편이 위독할 때 아내의 진정한 사랑이 나타납니다.
인격의 정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하는 행동이 바로 인격입니다.
면접관이 없는 복도에 일부러 휴지를 떨어뜨려 놓고 지원자의 행동을 관찰하여 인격을 평가하는 회장의 예시처럼, 하늘은 항상 우리의 보이지 않는 행동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하늘은 그 사람의 인격을 통해 100억을 맡길 사람인지, 10억을 주면 망칠 사람인지를 판단합니다.
정직의 중요성: 정직은 모든 인격의 가장 밑바탕에 있는 기본이며, 불교의 팔정도(八正道)처럼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을 의미합니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과 동업하면 망하고, 정직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찾아옵니다.
어머니의 묘에서 가져온 흙을 항상 지니고 다니는 것처럼, God-man(허경영)은 정직을 삶의 뿌리로 삼고 있습니다.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며, 세상에서 가장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
비전과 꿈의 힘
조용기 목사의 비전: 조용기 목사는 폐결핵으로 죽어가던 청년 시절, 천막 교회에서 단 다섯 명의 신도를 두고도 매번 “천 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기도했습니다.
이러한 비전과 배짱이 결국 천 명, 만 명, 십만 명의 신도를 모으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남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하고 설교할 수 있는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부정적인 시각의 위험성: “이것도 예배라고 다섯 명밖에 안 왔네”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부정적인 시각은 발전의 기회를 막고, 결국 실패로 이어집니다. -
허경영 God-man의 비전: 하늘궁 실버타운
1억 평 규모의 하늘궁: 허경영 God-man은 현재 100만 평 규모의 하늘궁을 넘어, 장흥면 전체 1억 평을 아우르는 거대한 하늘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라는 두 개의 대형 호수를 끼고 있으며, 산들이 원형으로 둘러싸고 있는 천혜의 풍수지리 명당입니다.
주변에 공장이나 주택이 없어 공기가 매우 맑고, 미군이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를 길어 마셨을 정도로 물이 깨끗한 청정 지역입니다.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 건설: 이 1억 평 규모의 하늘궁 부지에는 세계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건설될 예정입니다.
천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노인들이 돈 걱정 없이 무료로 숙식과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와 순환 차가 운행되어 이동이 편리하며, 집을 비워도 다른 사람이 들어올 수 없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 실버타운은 기존 요양원의 문제점(대화 단절, 근육 퇴화 등)을 해결하고, 노인들에게 진정한 천국을 선사할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래 머문 사람들에게는 무료 혜택이 주어지며, 군번(하늘궁 방문 기록)에 따라 대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래 시대의 변화 예측: 허경영 God-man은 과거 경자년(2020년) 코로나 팬데믹과 부동산 몰락, 경제 위기를 예측했으며, 앞으로도 연도별 운세 변화에 따라 전 세계와 개인의 삶이 영향을 받을 것.
특히 계묘년(2023년)에는 물 문제(오염수, 물난리)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이스라엘)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을사년(2025년)에는 하늘궁이 호숫가를 점령하며 확장될 것이며, 대통령 선거(2026년)를 통해 이러한 계획이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불로장생의 물질, 금(Gold): 금은 수천 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유일한 물질이며, 우주 백궁에서 온 물질입니다.
고대 이집트 미라나 석가모니 불상에 금을 사용한 것은 영혼의 귀환을 돕는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들어가면 모든 식품이 불로(不老)가 되고, 모든 물질의 산화가 멈추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
세계에서 가장 복 많은 사람, ‘세제복’
허경영과의 만남: 허경영 God-man은 자신을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칭하며, 그를 만나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즉 세제복.
허경영을 열흘 안 보면 상사병에 걸리고, 한 달 안 보면 중병에 걸리며, 1년 안 보면 사망에 이른다고 비유하며 만남의 중요성.
이러한 만남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하늘궁 건설이라는 거대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미래에 대한 희망: 허경영 God-man은 여러분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으며, 불편함 없이 대우받으며 살 수 있는 곳은 하늘궁밖에 없을 것.
그는 여러분보다 항상 앞서가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음.
인간관계의 본질: 부부 관계와 인격의 진실
여자가 시집가서 남편에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딱밤이었습니다. 그때 그 여자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남편한테 맞았다”. 그것이 한이 되어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습니다. 그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없이 무조건 나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좋은 것도 좋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 수 없었습니다. 나중에 갑부가 되었지만 남편은 없었습니다. 그때 그 아내는 들볶이다가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을 맨날 구박하니 여자 몸이 온전할 리 없었습니다. 남편은 잘해도 꾸중 듣고, 못해도 꾸중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남편이 죽고 아내가 먼저 가버렸습니다. 그러니 남자가 평생 혼자 살다가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하며 우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있습니다.
인간관계라는 것은 없어져 봐야 그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눈앞에 있으면 원수처럼 보이고, 항상 흠집만 보입니다. 미운 것만 보이고, 돈 못 버는 것만 보이고, 바람피우는 거, 술 먹는 것만 보입니다. 그러나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인격이라고 하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집에 가면 그냥 싸우게 됩니다. 집에 가면 사다리를 걸치니 자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찍 오면 병신같이 일찍 왔다고 하고, 늦게 오면 “여관 집이냐”고 합니다.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입니다. 그 남자를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습니다. 아내의 화병이 도져 죽었을 것입니다.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운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워했습니다.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서 동네에 소문이 났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입니다.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습니다.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비비 꼬여서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납니다.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병이 들어 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걸 하고 후회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많이 맞았는데, 거기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습니다. 거기서 실패한 것입니다. 그때 그걸 잘 넘겼어야 했습니다.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남자 대하니까 완전히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착한 사람이 원수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부부들이 서로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인격의 기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행동
인격이란 무엇입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합니다. 마누라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닙니다.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것은 진정한 인격이 아닙니다. 남편이나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 맞습니다.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것은 인격일 수 없습니다.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 심사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뽑을 때, 회장이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놓았다고 합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싹 다 줍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다음 사람에게는 휴지를 없애고, 또 그 사람을 시켜서 휴지를 자꾸 깔아 놓습니다. 그런데 그 휴지를 딱 주워가는 사람이 한 명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이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까지 안 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기 회장이 cctv를 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白宮)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백궁(白宮)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닙니다.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10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두르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두르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10억 줬다.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여러분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옵니다. 안 볼 때 나온 사람은 내 배, 천 배 올려서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God-man님,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네 배 좀 올라가게”라고 고사를 지내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됩니다. 정말입니다.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남으면 “여보 잘 있어”라며 서로 대화도 하고,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것입니다.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God-man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입니까? 보입니다. 냄비 뚜껑인지, 소 뚜껑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립니다. 소 뚜껑은 안 날아갑니다. 냄비 뚜껑은 물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아가 버립니다. 회사가 그냥 졸지에 망합니다. 가마솥 뚜껑 날아가는 것을 못 봤습니까? 오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을 보니 반갑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이 중요합니다.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보니 남자가 열 명입니다. 그 복이 좋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가 죽은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인격으로 보느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일주일 동안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입니다.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조금 반가울 것입니다. 더 오래 있다 와 보십시오. 패 죽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입니다. 그 점에 속으면 안 됩니다.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닙니다.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걸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라고 말합니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하늘은 나입니다.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무엇을 봤을까요? 인격을 본 것입니다. 나불거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런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한 것을 본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 놈인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것을 본 것입니다.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비전과 허경영의 하늘궁 계획
조용기 목사 어릴 때 불광동 천막 교회에서 예배를 보았습니다.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압니다. 내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것입니다. 스님도 한 5천 명 알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많습니다.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던 호텔 일식집에서 식사했을 때였습니다. 그때 개원이 20명 있었다고 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어떤 청년이었습니까? 그냥 폐결핵에 걸려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선교사가 집에 찾아와서 대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고 해서 믿은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서울로 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습니다. 그분 딸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습니다. 순복음 세검정 기도원 그쪽에서 만나서 불광동에 의기투합하여 텐트를 쳤습니다. 내가 텐트 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보는데, 사과 궤짝을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자실 목사,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라 최자실 여사 그 딸과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데리고 온 세 사람, 다섯 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는 목사님이 아니었습니다.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습니다.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궤짝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런데 천 명이 어디 있습니까? 다섯 명뿐이었습니다. 다섯 명이 다 최자실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고개 숙여 있었습니다. 거기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것입니다. “천 명을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댔습니다. 최자실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참 거짓말도 잘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목사에게는 천 명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 극히 겸손한 사람입니다.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요? 그것은 남자다운 것입니다.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합니다.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해야 하고 설교해야 합니다.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아닙니다.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 천 명이 모여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갔습니다. 조용기 목사가 재미를 봤습니다.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였습니다. “10만 명을 줘서 고맙다”고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서 고맙다고 소리를 지릅니다. 그러니 만 명이 모입니다.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입니다. 적어도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하늘궁에 왔을 때 이 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닙니다.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조용기 목사는 그 한 평생 걸렸습니다.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없습니다. 몇 년 안 가서 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할 것입니다. 그 1억 평이 지금 이 100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 이거 100만 평 거창하다”고 말합니다.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을 어떻게 잡아 넣어야 되는데?” 나는 속으로 웃습니다. 내가 1억 평을 만들었을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보라고 할 것입니다. 이 장면, 1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내 비전입니다. 골짜기가 하늘궁입니다.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습니다. 여기가 봉궁 자리입니다. 이 산이 뺑 둘러서 있습니다. 돌고개 넘어옵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기가 우리 하늘궁 전체, 100만 평입니다. 내가 어떤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이 전체 다 여기에 있습니다.
정확하게 잘 들으십시오.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을 올라가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습니다. 마장 저수지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 이것은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습니다. 두 개의 호수가 하늘을 목마르게 하여 물을 대줍니다. 이런 푸른 호수가 있습니다. 이 산이 원형으로 되어 있는 데는 여기뿐입니다.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것이 장흥의 전체 지도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 가든 보도에 있습니다. 이 산이 여기를 여자 자궁인데, 요렇게 뺑 둘러 있습니다. 자궁 모양이 보입니다. 자궁 주름이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계란처럼 동그랗게 생겼다고 했습니다. 소쿠리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이 실제로는 요리 간 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옵니다. 이것이 고개, 이건 고개 바뀌고,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100만 평입니다. 이것이 1억 평입니다.
신인이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요? 아닙니다. 이것이 내 설계도입니다.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 치고, 이렇게 감아 안습니다. 여기가 이렇게 감아 쳤습니다. 또 한 번 더 감아줍니다. 이것이 한 번만 감았습니까? 아닙니다. 양배추 껍질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풍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풍수가 없습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옵니다. 여기서 저기가 광탄입니다. 요 나무 산 있는 게 북한입니다.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이것이 내 그림입니다. 내가 정확하게 장흥면에 쿵 하고 찍었습니다. 이것이 도립 관광지, 관광단지입니다.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됩니다. 동물도 못 키우게 되어 있습니다. 정화조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놉니다. 우리 들어올 때 면상 무소가 여기입니다. 요렇게 들어옵니다. 자, 삼 그에서 올라옵니다. 그러면 이 작은 가운데, 기가 막힙니다.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은 못 찾습니다. 찾아 한 평생 걸립니다.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God-man이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녹색 아닌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장이 어디 보입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개성 송악산이 보입니다. 이거 개성 요 보입니다. 조조한 거, 이거 개성 시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푸른 산 이것이 금강산이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갑니다.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것을 자체 이것은 무슨 산맥? 강주 산맥입니다. 강주 산맥이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언진 산맥이, 마식령 산맥이, 묘락 산맥이,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줬습니까? 산맥 백두대간 내려오는 금강산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아홉 개입니다. 평양까지 가면 아홉 개가 내 그 사이마다 강입니다. 요거하고 이거 사이에 임진강입니다. 산이 북한 개성 송악산 넘어 있는 산이 예성강입니다. 이렇게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합니다.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다섯 명하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오늘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에는 무엇이 있는 것입니까?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망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다섯 명 갖다 놓고. 최자실 여사, 내가 이 다섯 명 갖고 예배 보기 생겼어. 동네가 빨리 가서 아줌마들 있을 거 아니야. 그 좀 데리고 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성공 못 합니다.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천 명을 떠들면서 조지는 것입니다. 서로 경쟁하는 것입니다. “나보고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데려온 사람이 이거 다섯 명이야” 이러면서 후디를 까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발전됩니다. 장모하고 들서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올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것입니다. 좀 연인이라는 건 좀 알쏭달쏭하게 비밀이 있고 해야 하는데, 이것은 때부터 같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조용기 목사는 엄청난 양보를 했습니다.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알 것입니다.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 거짓말에는 못 따라갑니다. 그 배포를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늘이 사람의 본심을 꿰뚫어 봅니다.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낸다고 말합니다. 텐트 교회가 왜 천 명인가? 이런 것을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입니다. 재밌습니다. 아무리 수가리 몽대 안아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집니다.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이래야 남자들이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받고 컸는데 내가 이 단칸방 신세 이게 뭐야?”라고 수련 가서 품으면서 자존심을 지킵니다.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고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라고 생각하며 남편을 노려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줍니다.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의 인격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진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의 중심은 좋았습니다. 인간으로서는 그 정도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몇 명 모아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버립니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높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조 목사는 다섯 명을 천 명으로 한 것은 좀 적은 것입니다. 하늘이 주는 은혜는 다섯 명을 갖다 놓았지만, 네 신보를 내가 보는 중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면접 딱 돌아서 화장실 보고 다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 비밀입니다. 그 사람들이 안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합니까? 언제 정합니까?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 것입니다. 시험장은 보는 데가 아닙니다.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만 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의 행위, 그것도 하늘이 보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을 보니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었습니다. 아주 특별한 강의입니다. 절대 부부 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됩니다.
진정한 사랑과 본심의 발견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의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납니다. 아내의 본성이 나옵니다. 울고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는데 신이님 좀 살려 주세요”라고 말합니다. 남편은 그걸 모릅니다. “신님,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본심입니다. 남편 안 보는 데서는 “남편 보데 가서 이거와 빨리 되져.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왔네.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뭐야”라고 말합니다. 앞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을 진짜로 믿으면 안 됩니다. 할머니가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파트 오니까 안 옵니다. 혼자 사는데 90세 나이에 혼자 사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입니다. 혼자 삽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야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진심일까요? 아닙니다.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닙니다.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의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혹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 꼬이는 것입니다. 나는 그걸 아는 신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적은 계획입니까? 어마어마한 계획입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의 비전과 풍수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호수입니다. 이 얼마나 좋아합니까? 내가 자주 가는 호수입니다. 그것이 늘 봉궁 넘어의 좌우에 있습니다. 이렇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 꼭대기 올라가면은 양쪽에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늘이 이런 데는 전부 악산이 되어서 농사도 못 짓고 어마어마한 산입니다.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킬로 가야 사람 사는 공장을 볼 수가 없습니다. 주택도 볼 수가 없습니다. 산골짜기에 한두 명 살겠지, 그건 집도 아닙니다. 공기가 얼마나 좋겠습니까? 여기 있는데 하늘이 우리가 좀 넓어 보이지만 실제 지도로 보니까 깨갱입니다. 하늘궁도 잘 받쳐져 있습니다. 둘러 쳤습니다. 또 바깥에 둘러 쳤습니다. 계속 이렇게 둘러 쳤습니다.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이렇게 돌아옵니다.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옵니다.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합니다. 기가 막히는 풍수입니다. 아무리 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습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 하나 넓이가 하늘궁이 아닙니다. 이것을 확대해 보십시오. 하늘궁 지도를 내야 합니다. 이것이 하늘궁입니다.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습니다. 이것이 다인 줄 압니다. 이것도 100만 평인데 1억 평에 비하면 작습니다.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것이 지구 욕심 난다고 생각합니까? 백궁(白宮)에 한번 가 보십시오. 이것이 땅입니까?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입니다. 이것, 이것 여기 가면 넓어 보입니다. 산 넘어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 노래를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이 풍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것입니다.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 하늘궁의 경계선이 이 산 넘어도 전부 하늘이 됩니다. 호숫가에 하늘이 새까맣게 호텔이 들어설 것입니다. 아까 그 지도도 올려 보십시오. 이제 여기 넓이 보았습니까?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올 것입니다. 하늘의 미래 모습입니다. 좋습니까? 이것이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살 것입니다.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입니다.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받느냐? God-man이 다 먹여 살릴 것입니다. 왜 이러느냐? 늙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요양원에, 요양원 병원비도 못 내는 자식한테 돈 받을 것입니까? 국가 세금 그 뜯어 올 것입니까? 차라리 하늘에 오래 있은 사람은 기록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무료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불로유 가지고 그거 만들 수 있습니다.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그래 가지고 여기서,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면 하늘에 바로 내 있는 곳에 옵니다. 왔다리 갔다리 막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합니다. 좋습니까? 노인 애들이 다 맞습니까?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여기 2016년 군 참이야. 저 21년 군이야. 저 2023년 군이야.” 다 있습니다. 그러면 그 군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데 방세 걱정, 밥 걱정 없습니다. 의사들의 진료 무료입니다.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옵니다. 좋습니까?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입니다. God-man의 머리 설계도가 좀 다릅니다.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을 만들면 요양원들이 문 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요양원들의 서비스가 달라져 버릴 것입니다. 누가 그 가려고 거기서 하늘에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저리로 갈 생각합니다. 그 군번 없는 사람도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입니다. 이것이 점점 커질 것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들만 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만든 것은 연습도 안 됩니다. 이것은 하늘궁 시작입니다.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할 것입니다. 이 호수가에 실버타운이 백백하게 들어서 있을 것입니다. 온갖 철새, 세상에 기러기 떼, 청동 오리 없는 새가 없습니다. 1년 내내 날아 들어옵니다. 그다음 여기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것입니다.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되어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만국 병이구나. 죽이고 국가 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 하는 짓이야. 사람 대화 안 하고 들어갔다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버려. 한 달 만에 시신이 돼요.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빨리 이 하늘을 움직여서 저것을 만들어 가야 하는데, 전 이상 야릇한 놈들이 그것을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같아 보이지 내가 계획을 모릅니다. 이제 좀 들립니까?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수가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이거 감악산이 강주 산맥에 감악산입니다.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옵니다. 그 이 산에서 이것이 무슨 산이냐? 고령산입니다. 계명산, 수리산 여기 있습니다. 그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됩니다.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학산, 북악산입니다.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습니다. 한참 내려옵니다. 이것이 오는 것입니다. 강의 안 해도 될까요? 재밌습니다. 그래도 강의는 해야 합니다. 이 지도를 보니까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쪽으로 공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미팔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습니다.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입니다.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팔군이 갖다 먹었습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습니다. 왜? 가마다 논밭이 있습니다. 농약을 막 뿌려 잡힙니다. 그게 막 들어갑니다.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요? 여기는 그냥 뒤에가 백 건강산 있습니다. 백두산에서 내려옵니다.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휴전선이 물이 좋습니까?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지역입니다. 제목을 하나 써야 강의를 할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남자는, God-man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만이었습니다.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주셔서”라고 기도 안 했습니다. 거기서 멈추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입니다. 요런 건물 지어놓고 거기에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산맥을 자주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이것이 소문이 나서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 안에 여러분들의 급이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 우리가 다 해버릴 것입니다. 그다음 영적으로 치료해주고 다 있을 것입니다.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습니다. 좋습니까?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라고 물으면 “아, 그때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한지 네가 알게 될 거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엄마, 나는 하늘이 이렇게 훌륭한지 몰랐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깨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군번이 색감해야 합니다. 군번이 고참이어야 대우가 좋을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입니다. 볼펜 주시고 의자에 앉으십시오. 그런 팬이 아닙니다. 내 이름이 무엇입니까? 세제 만과 세제 복,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거창한 이야기하더니 제목이 무엇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래도 저것이 거창한 제목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이 왔습니다. 열흘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습니다.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립니다. 1년 안 보면 사망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것은 여러분들입니다. 늘 여러분들이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궁합입니다. 나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합니다. 내가 여기 봉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정직의 가치와 하늘의 감시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됩니다.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았습니다.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쓰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습니다. 둘 중에 하나 뽑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딱 오는데 5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습니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자들이 들어옵니다.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사에 해를 끼칠 사람입니다. 회장이 그 면접을 보겠습니까? 딱 보는 것입니다. 딱 보는데 어떻게 떨어뜨립니까?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립니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입니다.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그 어떤 그 사람이 주워가 버리면 또 깔아두고. 둘 다 깔려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것을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는 것입니다.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습니까?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것입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무엇을 꺼냅니다. “아, 그런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회사 돈인 것 같아.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면 합격입니다.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은 큰돈입니다.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할까요?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입니다.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정직 안 믿는 사람이 어디 있냐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의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정직이 있는 것입니다. 정직, 이것이 우리 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입니다.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 본 다음에 딱 내놓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진짜입니다. 이것이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벤트가 일어난 것입니다. 회장은 밖에만 보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한 명이 돈 천만 원을 회사 돈인 것 같다고 딱 내놓은 것입니다. 한 명은 호주머니에서 안 꺼냅니다. 재밌습니다.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궁에서 감시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립니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 이러면 말해야 합니다. “여보, 그걸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 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뭐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입니다.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팔정도 있지 않습니까? 팔정도 바로 이것입니다. 정명, 그 말 바로 그 말,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것입니다.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흐트러져 버리는 것입니다. 생각도 발라야 합니다.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안 됩니다. 정, 정. 이것은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정, 정. 이것은 무엇입니까? 밥을 해주려면 정식을 해주라 이것입니다. 정식.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 정, 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것입니다. 가격을 정할 때도 이 정을 씁니다. 정가라고 할 때 이 정자를 씁니다. 정가여야 합니다. 가게를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것입니다. 생각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정사.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것입니다. 이것은 정정진입니다.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정정, 정사도 정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정도. 여덟 가지의 도가 있는데, 여덟 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여덟 가지뿐입니다. 그 여덟 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 저것은 불교는 철학입니다. 이것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전 세계에 공포한 것입니다. 그것이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 바로 봐야 하는데, 여기는 정책입니다. 이것은 하나도 못 하더라도 이것은 있어야 합니다. 어린애가 팔정도 할 줄 압니까?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주웠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 아기일 수 있습니다.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엄마가 “야, 야, 그런 소리 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라고 말합니다.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깔려 있지 않은 것입니다.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하면 망합니다. 그 사람과 동업하면 망합니다. 정직 있는 자는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너는 너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네가 누구 집 자식이냐? 네가 마지막 남은 돈 네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이런 동업자가 되어야 합니다. “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라고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은 내 해줘야지. 네가 왜 가져가?”라고 싸우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 이 세상 순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그 신보를 보는 것입니다. 왜 망할까요?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고 모자라는 것은 “언제까지 갚겠습니다”라고 각서 써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합니다. 그런 자에게는 기회가 오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하는데, 첫 단추가 무엇입니까? 이것이 첫 단추입니다. 교육 아무 소용 없습니다.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한테 교육시켜 재주 넣으면 사람 잡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버립니다. 그냥 오염 등등을 만들어 놓습니다.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야 합니다. 내가 이것을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 정가는 정해진 가격입니다. 정가 얼마입니까? 그렇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관이 있습니다. 회사에는 정관이 있습니다. 정관은 못 바꿉니다. 마치 우리 헌법과 같습니다. 그 정관이 그 꼭 요 정자가 아니라 왜 요 정자가 붙을까요? 정할 정자입니다. 이것은 바를 정자입니다. 정할 정자는 이런 데 나옵니다.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은 일마다 이 정자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정직. 그런데 신을 보고, God-man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사람 하면 그게 말이 됩니까? 있을 수 없습니다. God-man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것을 시골에서 올 때 묘에서 파 왔습니다.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신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무엇입니까? 정직입니다. 네가 절에 밥 한 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 먹으러 갑니다. 반찬이 없으니까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합니다. 밥 안 하고 냉수 한 사발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좀 좋아하죠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서 제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담아 먹을 줄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치 먹겠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고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의 기준은 정직입니다. 조상들이 지켜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God-man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날까지 것은 이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것은 섭리입니다.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 섭리 때문이지만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남을 속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냥 남이 부족하면 미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속에는 정직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 복이 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최대복, 여러분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습니다. 여러분이 대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내가 여러분 행에 가서 걸 생각하면 가슴 아픕니다. 그것을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대 앞서가고 있습니다. 앞서가고 있는 것은 아는군요.
미래 예측과 시대의 변화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비극이 올 수 있다.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 원숭이한테, 쥐한테 나온다고, 쥐색 종류에서 나온다고, 날아다니는 쥐한테 온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쥐입니다.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요? 여러분 다 알 것입니다. 여기 기록에도 나옵니다. 조심해야 한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신축년이 맞습니다.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부동산이나 이런 것이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경제가 막 마을을 볼 것. 그런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쳤다고 기자 회견을 해”. 연두 기자회견은 내년 오늘 이야기 해 달라고 해서 해 준 것입니다.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해서 그. 그런데 무엇이 왔습니까? 임인년 왔습니다. 그다음 무엇이 왔습니까? 계묘년 왔습니다.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 날 것이라고 다 이야기했습니다. 이렇게 된다. 그러면 요때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합니다. 팔았습니까?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것입니다. 그다음이 무엇입니까? 갑진년입니다. 이것이 몇 년입니까? 2024년입니다. 2023년 2.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2전. 여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것을 시작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그런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뀝니다. 개인들도 이것을 영향을 받습니다.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춘하추동, 24절기가 이것을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가적 비전과 노인 복지
다음에 무엇입니까? 을사년입니다.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내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봉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서 땅을 사기 시작합니다. 호숫가를 점령해야 합니다.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습니다. 장흥 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아,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그 사람 하야. 장사 안 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 되겠습니까?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도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와서 땅 사라고 해 보십시오.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습니까?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는 1억 평을 1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할 것입니다. 또 우리가 대통령 선거가 언제입니까? 6년에 여기가 2026년이면 대통령 선거 발표는 무슨 해? 정민, 정민이 여기에 발표를 합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저런 것을 매입하는 특수하게 개발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그 방법으로도 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권력에 관심 있을까요?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주고 최고 전 실버타운 다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 하는 것을 내가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습니까?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 급식 한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사전을 뒤지고 봐도 없습니다. 세계에도 없습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올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올까요?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올 것입니다.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것입니다. 차 타고 그 호수가 한번 가보고 “야, 우리 God-man 님이 이거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다 내가 비밀을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지금 영어의 몸입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5분.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에게 줘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할 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 했습니다. 다음 해야 합니다. 허성정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 했습니다. 또 내일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물의 시대와 불로장생의 금
요때가 환난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 계묘년 왔습니다. 이 계묘년과 검은 호랑이 해에 우리에게 온 일은 부동산 몰락입니다. 요때는 물이 잘 듭니다. 물이 기승을 부립니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되었다, 태평양 오염수, 이런 말이 나옵니다.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난리입니다. 그다음 이것이 무슨 바다입니까? 흑해입니다. 이것도 맨 물입니다. 옆에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전쟁입니다. 이것도 물 때문에, 항구 때문에 싸우는 것입니다.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붙습니다. 그건 안 어는 항구입니다. 자기 기름 팔아 먹어야 합니다. 수출품 팔아야 합니다. 그것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 지중해 가지고 또 싸웁니다.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다 전쟁입니다. 물들이 날려납니다. 전 세계 우리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마를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입니다.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습니다.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엉망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 알아놔야 할 것은 우리 불로유가 맞습니다. 불로유는 저것이고, 불로 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금이 늙습니까? 안 늙습니다. 수천 년을 가도 금이 그대로입니다.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 보낸 물질입니다.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입니다.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라를 보십시오. 황금으로, 황금으로 탁 도배했습니다.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입니다. 왜 했을까요? 몇 천 년 전에 안 썩게 하라고? 안 썩는 게 아닙니다. 그것은 방부제가 아닙니다. 금이 발라져 있습니다. 시체에 발라져 있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고 보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것이니까. 그 금을 쓰면은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고 믿었습니다. 석가모니도 금으로 도배했습니다. 석가모니는 홍으로 가야 하는데. 이제 이해할 것입니다.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습니까, 나쁩니까? 좋습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골드 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습니다. 새는 늙어서 없어져 버립니다. 다른 것은 다. 금은 금이든 뭐든 안 늙습니다.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요? 씨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나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뭐 스이고 뭐고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불로라고 내가 물질은 이것.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도도 허경영을 부여하면 산화가 멈출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쌉니다.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입니다.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듭니다. 걸어 다닐 것도 없습니다. 호숫가에는 또 순환 차가 있습니다. 그것을 타면 또 놀 것입니다. “저 사람 뭐 아, 저 옛날에 이 21번이 저 2022,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던 여자야. 저 여자,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 휠체어 타고 다니네.” 그럴 것입니다.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미래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아무리 서울대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되더라도 늙으면 다 떠납니다. 몸 하나 어디로 갈까요? 이것을 연구해야 합니다. 멀리 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명패 끝나면 이것은 백궁 가는 그 125강 면 가는 비행기 티켓입니다. 끊어 놓았습니다. 안전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 해결이 되었는데 그때까지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습니다. 대우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입니까?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급식 무료 급식 아닙니다. 무료 급식 지워 주십시오. 재밌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약장사 만약 뭐 좀 들었다면 그다음 무엇을 눌러야 합니까? 그것이 다 실버타운 만드는 길 달라집니다. 실버타운 만들어 놓으면 그거 안 갈 안 죽으려고 살 것입니다. 내가 오래간만에 와서 선물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하늘궁을 건설해 나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늘려야 하고, 자리는 이미 정해졌지만 장악했지만 곧 권능입니다. 그래서 오직 본인의 뜻을 놓고 대한민국을 떠나서 전 인류의 구원이 God-man의 어려서부터의 그 목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전능 전지전능하신 우리 the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주시고, 아주 잠깐 안 됐는데도 너무나 서운한데 오늘 보니까 너무나 반갑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토요강연 1409회 2923.10.14
반갑습니다. 아니 강의 강의 안 하는 게 낫겠네 그냥.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시집 가서 남편한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따귀야 따귀. 따귀 맞는 거. 따귀 맞는 거 신랑한테. 그때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하면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따귀를 맞았다는 거야. 그것이 한이 돼 가지고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어. 잡았다고. 그러니까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 없어. 무조건 나쁜 사람이야. 좋은 것도 좋게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런데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겠나? 오래 못 살겠지? 나중에 과부가 됐어. 남편이 없어.
그런데 그때 그 아내가 병이 들어 죽었다 이 말이야.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이 맨날 구박질하니까 여자 몸이 온전하겠어? 그 남편은 그냥 잘해도 꾸지름 못해도 꾸지름 그러다가 남편이 남고 아내가 먼저 가 버렸어. 그러니까 남자가 평생 혼자 살았는데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세상에. 그러니까 이 인간관계라는 게 없어 봐야 되는 거야. 이게 아 눈앞에 있으면 원수야. 항상 흠집만 나와. 흠집만. 알겠어요? 미운 거만 나와. 돈 못 버는 거만 나와. 바람 피우는 거만 나와. 술 먹는 거만 보여. 그런데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어. 그걸 인격이라고 그러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어.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가면 그냥 싸우게 되는 거야. 집에 가면 삿다리를 걸치니까 자빠질 수밖에. 일찍 오면 병신이라서 일찍 왔다 그러고 늦게 오면 여기가 하숙집이냐 그러고.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 그 남자는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어. 왜? 아내가 화병이 돋으니까 죽었겠죠?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아 이러니까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우는다고 소문이 났어. 그러니까 마누라가 죽었는데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가서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우니까. 그리고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지. 그래서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 싸니까 동네 소문이 났어. 그게 그 사람의 인격이야.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어.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알죠? 비비 꼬여가 그리 된 거야. 비비 꼬여 가지고. 실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나.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그것도 병이 들어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냥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 걸.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바로 맞았지. 그거에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지. 거기서 실패한 거야. 맞았을 때 그걸 잘 넘겼어야 돼.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그 남자 대하니까 이게 완전히 뭐 원수가 돼 버린 거지. 착한 사람 원수 돼 버리는 거야. 이렇게 돼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그 부부들이 서로가 본래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인격이라는 건 뭡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그래. 마누라가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니야. 아시죠?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거는 진정한 인격이 아니야.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지?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거 그거 인격이야? 인격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시험을 보는 놈을 마지막 뽑을 때 회장이 싹 가서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놨다는 거 아니야? 그래 면접실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어요. 근데 그걸 싹 다 줍는 놈이 있어. 그다음 사람은 그 휴지를 없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을 시켜 가지고 휴지를 자꾸 깔아. 근데 그 휴지를 딱 줏어가는 놈이 한 놈이었어.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하냐?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해야 돼?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관이 안 봐. 근데 거기는 회장이 CCTV를 보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모든 사람에게 백궁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녀요. 그러니까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백궁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십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둘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둘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십억 줬다가는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와. 안 볼 때 온 사람 레벨을 내가 천 천 배 올려 줬지? 가짜가 아니야. 안 볼 때 나온 사람 레벨을 천 배 올려 줬어.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거야. 여러분이 아 the God-man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레벨 좀 올라가게. 아주 좀 고사를 지내봐.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돼. 정말이야.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거야.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나면 여보 잘 있어. 뭐 이러고 서로 대화도 하고 그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거.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죠? 그 God-man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여 안 보여? 냄비 뚜껑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솥뚜껑인지 냄비 뚜껑인지 알 수 있지?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려.
솥뚜껑은 안 날라가지? 냄비 뚜껑 물 풀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라가 버려. 뭐 덜그덕 덜그덕 해 쌌다가 그냥 졸지에 날라가 버려. 그러죠? 가마솥 뚜껑 날라가는 거 못 봤어. 오늘 뭐 강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보니까 반가워.
그래서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와 보니까 남자가 10명이야. 남자가 10명. 그 보기 좋나? 아니야. 그건 인격이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 죽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우린 뭘 인격이라고 그러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일주일 동안 뭐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왜?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여. 가치가 있죠?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그때보다 좀 반갑지. 더 오래 있다 왔어 봐. 더 오래 왔으면 밟혀 죽었을 거야.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이야. 그 점에 속으면 안 돼요.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거야. 그게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겠지. 그걸 볼 수 있다는 거야. 이럴 때 아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어. 그럼 회장은 하늘은 하늘이 이제 나인데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뭘 봤을까? 인격을 본 거야. 나불 내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거 본 게 아니야.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 이거 본 거 아니야.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가 없는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거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거 잊으면 안 돼.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거야. 저 저저 조용기 목사가 어릴 때 그 불광동 천막교회 했지? 했죠?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알잖아? 내가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거야. 스님은 한 스님도 한 5천 명 알겠네. 많은 사람이 많죠?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지.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든호텔에서 봤다 그랬지? 일식집에서 식사했다고 그랬지? 그때 경호원이 스무 명 있었다고 그랬지?
조용기 목사님이 어떤 청년이냐? 그냥 폐결핵 걸려 가지고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잖아? 그러다가 선교사가 집에 찾아왔어. 대문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 쌌다가 믿은 거 아니야?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서울로 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지? 그래 그분 딸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 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어. 순복음 세검정 알죠? 기도원 뭐 그쪽에서 만나서 그 불광동에다 의기투합해 가지고 텐트를 쳤죠? 내가 텐트 치는 거하고 비슷해.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봤는데 사과괘짝이 단상이야. 사과괘짝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야.
그리고 최자실 목사. 최자실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야. 최자실 여사 그 딸 코흘리게 그거. 그리고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어디 끌고 온 세 사람 5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가 목사 신분이 아니었어. 그래도 그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잖아?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사과괘짝이 무슨 힘이 있겠어?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 그러니까 천 명이 어디 있어? 5명이지. 근데 5명이 다 최자실 목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뭐 고개 숙이고 있어요. 거기에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거야. 천 명을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대. 그러니까 최자실 목사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아 참 거짓말도 잘한다. 그런데 젊은 조용기는 천 명이 보이는 거야. 그 무서운 거예요.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거여.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지만 기극히 겸손한 사람이야.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 그것은 남자다운 거야.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돼.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이 있는 것처럼 연설을 해야 되고 설교해야 돼. 그 거짓말일까?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까 머지 않아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가?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조용기 목사 거기서 재미 봤어 안 봤어?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여. 10만 명을 해 줘서 고맙다며 거기서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 줘서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요. 그러더니 여의도 순복음 교회 100만 명이 모여 버려.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 가죠?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이야. 아시겠어요? 적어도 남자가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어.
내 하늘궁에 내가 왔을 때 이 단칸짜리 집 내 집이었나? 그냥 나는 여기서 이 석현리 장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니여.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까 안 빠를까? 조용기 목사는 그게 한평생 걸렸어.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있나? 몇 년 안 가서 장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하는 거야. 그 1억 평이 지금 이거 백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이고 이거 백만 평은 거창하다 그래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어.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는 뭐 어떻게 잡아넣어야 된대. 내 속으로 웃어요. 내가 일억 평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봐라. 이 장흥면 일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줄게. 틀어 봐
이게 1억 평이야. 내 비전이야. 요 골짜기가 하늘궁이죠? 요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어. 이거 본궁자리야. 요 산이 뺑 둘렀어 안 둘렀어? 돌고개 넘어와 안 넘어와? 기가 막히죠. 기가 막히죠? 이거 우리 하늘궁 전체야. 백만 평이야. 내가 뭘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전체 다. 여기에 정확하게. 잘 들으세요.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어. 이
요 산을 올라가면 고개 넘으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어. 마장 저수지야. 이게 나중에 하늘궁이 되고 말아. 그다음 이거는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어. 두 개의 호수가 다 하늘궁을 목마를까 봐서 물을 대줘. 이런 푸른 호수가 있죠? 이 산이 원형으로 돼 있는 데는 여기뿐이야.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게 장흥의 전체 지도야. 면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가 센터 포드에 있어.
이 산이 여기를 이게 여자 자궁인데 요렇게 뺑 둘러 안 둘러? 야 이거 흠집이 이거 뭐냐? 이거 이거흠집? 이제 없어졌네. 요 자궁 모양 보이죠? 이거 자궁 주름이야. 신기하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계란 이렇게 동그람하게 생겼다고 그랬지? 소쿠리처럼. 이거 실제 요리 간 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오죠? 이거 고개야. 이건 고개 밖이고.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게 백만 평입니다 요게. 이게 1억 평이야. 그럼 God-man이 꿈을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 이게 내 설계도야. 안 그래요?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어 없어? 세상에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치고 이렇게 감아쳐 안 쳐? 여기가 이렇게 감아쳤죠? 그럼 여기 또 한 번 더 감아쳐 줘. 여기가 또 더 감아쳐 줘. 이게 뭐야? 이게 한 번만 감았나? 양배추 껍질 같이. 이런 풍수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풍수가 있어.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와. 여기서 저기가 광탄이야. 이거 요 나무 산이 있는 게 북한이야. 여기 요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어. 기가 막혀 안 먹혀? 이게 내 그림이야. 내가 요 정확하게 장흥면에 이게 도립 관광지야 관광단지.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돼. 말하자면 여기는 동물도 못 키우게 돼. 정화조가 있으면 안 돼.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놀아. 우리 들어올 때 면사무소가 여기지? 요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요 자 삼거리에서 올라와 안 올라와? 싹 오면 이 자궁 가운데. 기가 막히죠?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이 이거 못 찾아. 찾다가 먼저 가.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었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어. 그건 God-man이 하는 거야. 여기서 녹색 아닌 거 있나? 여 혹시 공장이 어디 보이나? 이게 개성 송악산이야. 여기 보이죠? 이거 개성 이거 보이죠? 쬬삣한 거 이게 개성시야. 기가 맥혀 안 맥혀? 요 푸른산 이게 금강산이야.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어때요? 내려와서 임진강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가. 요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요 자체 요거는 무슨 산맥? 광주산맥 광주산맥. 요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은진산맥이야? 마식령산맥이야? 멸악산맥이야?
아이고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 줬나? 요 산맥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금강산에서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9개야. 평양까지. 가면 9개가 내려와. 그 사이마다 강이 요거하고 이거 사이에 임진강. 요 산 북한 개성 송악산 너머 있는 산이 예성강 예성강 이렇게 다 돼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하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5명 앉혀 놓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뭐 오늘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는 뭐가 있는 거야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망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5명 갖다 놓고 최자실 여사 내가 이 5명 갖다 놓고 예배 보게 생겼어? 동네 가서 빨래터 가서 아줌마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 좀 데리고 와. 요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 성공 못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이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 속으로. 그러면서 천 명을 떠돌면서 조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서로 경쟁하는 거야. 나보고 뭐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그래 대려 놓은 사람이 이거 5명이야? 요러면서 후드려 까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발전돼 가는 거야. 장모하고 둘이서 경쟁을 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흘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거야. 좀 뭐 연인이라는 거 좀 알쏭달쏭한 비밀이 있고 해야 되는데 이건 코 흘릴 때부터 같이 했던. 그 사람을 만나고. 조용기 목사가 엄청난 양보를 했어.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가 없어. 거짓말에는 못 따라가. 그 배포.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봤겠지? 하늘이 이래서 사람의 본심을 꿰뚤러 본단 말이야.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내. 텐트 교회가 그게 천 명인가?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야. 음 재밌죠? 그 아무리 숟가락 몽둥이 하나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져야 되는 거야. 이따위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 이래야 남자지.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 받고 쳤는데 내가 이딴 감방 신세 이게 뭐야?
술이나 가서 퍼먹으면서 지 자존심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가 돼 가지고 남편을 노려보고 이거 되겠나? 그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줘. 나는.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에 뭐가 나타나? 인격이 나타나는 거야. 그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 중심은 좋았지? 인간으로서 그 정도면 거짓말 꽤나 하는 거 아니야? 와 그렇게 몇 명 모아 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 없어.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 버려야 돼.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넓다 이렇게 하는 거야.
근데 조 목사는 5명을 천 명으로 하는 거야. 좀 적은 거지. 하늘이 주는 은혜는 5명을 갖다 놨지만 니 심뽀를 내가 보는 중이야. 이게 깔려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면접 시험 딱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넥타이 보고 딱 나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는 비밀 그 사람들이 안 본다 생각해. 근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해 언제 정해?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거야. 시험장은 그거는 보는 데가 아니야.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 맨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에 행위 그것이 하늘이 보는 거야.
오늘은 여러분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어 재꼈네. 아주 특별한 강의죠? 절대 부부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 평가하면 안 돼.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나. 아내의 본성이 나와요. 울고 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어가는데 the God-man 좀 살려 주세요. 남편은 그걸 몰라요. 여기 와서 the God-man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 막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게 본심이야. 남편 안 보는 데서. 남편 보는 데 가서 이봐 빨리 돼져 버려.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있냐?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이게 뭐야? 앞에서는 그래요. 앞에서 그걸 진짜로 믿으면 되나 안 되나?
할머니가 아니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팠다고 그러니까 안 와. 그러면 혼자 숨을 쉬는데 90에 나이 90에 혼자 사는 거야. 그래서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야. 혼자 살아. 그러면 어머니가 야 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 이러면 이게 진짜가?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니야. 그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이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거여.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곡하게 생각하지 말아.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어.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까 인생이 꼬이는 거여.
자 하늘궁 지도 잘 봐놔요. 둘러찼지? 또 바깥에 둘러쳤지? 계속 이렇게 둘러치지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오지.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오지.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오지.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돼. 기가 막히는 풍수야. 아무리 가도 아무 가도 없어.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여기 하늘궁이야.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거야.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하나 넓이가 하늘궁 안이지. 요걸 확대해 보자. 확대. 아니 그걸 확대하는 게 아니라 하늘궁 지도를 내야지. 저러니 저. 확대한 거야. 자 확대 이게 하늘궁이야.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아 안 작아? 이게 다인 줄 알아? 이것도 백만 평인데 1억평에 비하니까 작아 안 작아?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게 지구 욕심 난다고? 아니 백궁에 한번 가 봐. 이게 이게 땅인가?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이야. 이거 여기 가면 넓어 보여. 요 산 너머가 뭐가 있다고? 여기가 무슨 저수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 얼마나 기가 막혀?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 기가 막혀 안 먹혀? 이런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이라는 노래를 틀어줄 거야. 왜? 이 풍수 때문에. 그 저작권에 걸리지?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거야.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야. 하늘궁의 경계선이야. 이 산 너머도 전부 하늘궁이 돼. 호숫가에 하늘궁이 새카맣게 호텔이 들어서. 그래 가지고 아까 그 지도 올려 봐.
아까 그 지도. 요 이제 여기 넓이 봤지. 요 넓이 봤지.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와. 하늘궁의 미래 모습이야. 좋아 안 좋아? 이게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어. 아무도 몰라.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의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사.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져.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어. 그런데 돈은 안 받아.
여기서 케이블카 타면 하늘궁에 바로 내 있는데 와. 왔다리 갔다리 해 막 케이블카가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에. 좋아 안 좋아? 어머 여기 오면 노인네들이 다 만나.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어 여기는 2016년 군번이구먼 저거. 왕고참이야. 저건 21년 군번이야. 저건 2023년 군번이야. 다 있어 없어? 그러면 그 군번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 데 방이 정해져. 세끼 밥 걱정 없어. 의사들의 진료 무료야.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비워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와. 좋아 안 좋아?
아 뭐 남편하고 둘이서 저 외출하고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그 하늘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지?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가도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뭐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없고. 아니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이야. God-man이 머리 설계도가 좀 다르지.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이 완성되면은 요양원들 문 닫는 날이 돌아와. 요양원들이 서비스가 달라져 버려. 전 누가 거기 가려고 그러겠어? 하늘궁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절로 갈 생각하지. 그 군번 없는 사람은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이야. 그 이게 점점점 커지겠지. 그지?
그럼 처음에는 뭐 우리 식구들만 감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가 있지.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그래 이거 만든 거 이거 이거는 연습도 안 돼. 아니 이걸 무슨 이거 그냥 하늘궁 시작이야.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될 거 아니야? 이 호숫가에다가 실버타운에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여기에는 온갖 철새가 세상에 기러기떼 뭐 청둥오리 없는 새가 없어. 1년 12달 날라 들어와. 그러다 여기에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거야. 그럼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돼 있겠노?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르다고 내가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망국병원이구나. 사람 죽이고 돈 죽이고 국가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사람 대우 안 하고. 들어갔다 하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 버려 한 달만에. 시신이 돼.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 빨리 이 하늘궁을 움직여서 저걸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전 이상야릇한 놈들이 그걸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역적 같아 보이지 내가. 내 계획을 여러분이 아나? 이제 좀 들리지?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숫가에서부터 시작돼. 이거 감악산이야. 광주산맥에 감악산이 요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지. 요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와. 이 산에서 이게 무슨 산이냐? 고령산이야. 개명산 수리산 여기 있지?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돼.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악산 북악산.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다. 그러니까 한참 내려오죠. 이렇게 오는 거야.
강의 안 해도 될까? 그래도 강의는 해야지. 그러니까 이 지도를 보니까. 야 잘 봐요.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거 알겠지. 이쪽으로 뭐 공장 있나? 그래서 미 8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어.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야. 이거 요게.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 8군이 갖다 먹어.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어. 왜? 가는 데마다 논밭이 있어. 농약 막 뿌려 제껴. 그게 막 들어가.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 여기는 그냥 뒤에가 금강산이 있지. 백두산에서 내려오지.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니야. 휴전선이야. 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제목을 하나 써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자는 God-man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백만이었어.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 주셔서 고맙다 이 기도 안 했어. 거기 가서는 멈추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지. 뭐 요런 건물 지어 놓고 그거 거기다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니야. 어마어마한 산맥을 좌지우지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자. 이게 소문이 나 가지고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져. 혁명이 돼 버려. 이 안에 여러분들에 급히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은 우리가 다 해 버려. 그다음에 영적으로 치료해 주고. 다 있겠지. 그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어요. 좋아 안 좋아?
자식들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가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 그땐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 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했는지 니가 알게 될 거야. 엄마 난 하늘궁이 요렇게 훌륭한 덴지 몰랐어. 때 늦은 거야. 그런데 군번이 새카매. 군번이 고참이래야 대우가 좋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도 행복한 거야.
볼펜. 그런 팬이 아니지. 아이고. 내 이름이 뭐라 그랬죠?
세제만과 세제복
세제만과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뭐 거창한 이야기해 쌌더니 제목이 뭐 저거야 이러지. 그래도 저게 거창한 제목이야. 자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왔지? 왔어 안 왔어요? 여러분만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어.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려. 1년 안 보면 사망이야.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래 요거는 여러분들이야. 여기는 여러분들이고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 궁합이야. 이 사람들은 안 만나면 병이 생겨. 우리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돼. 알겠어요? 내가 여기 본궁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돼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은 거야.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쓸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어. 둘 중에 하나 뽑아야 되잖아? 그런데 딱 오는데 오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 사람들이 들어와.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삿돈을 축낼 놈이야. 그러니까 이 회장이 고 면접을 보겠어 안 보겠어? 탁 보는 거야. 딱 떨어 떨어뜨려 놨는데 어떻게 떨어뜨려 놨냐?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떨어뜨려 놨어.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이잖아?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 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어떤 그 사람이 줏어 가 버리면 또 깔아. 둘 다 깔려 있지.
근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걸 줏어서 호주머니 넣는 거야. 넣는 거야.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어?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거야. 근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오는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생각해도 이 회삿돈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는 거야. 합격이야.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 큰 돈이야.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나?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지.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나 정직 안 합니다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냔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에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人格
正直
정직이 있는 거야. 정직이. 정직 요것이 우리 백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이야.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다 이거야. 딱 줏어서 면접 다 본 다음에 딱 내놔.
그러면 그 진짜 아니야? 이게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변이 일어난 거야. 회장은 밖에만 보고 앉았어. 그 나중에 보니까 얘가 돈을 천만 원 줏은 걸 회삿돈인 것 같으다고 딱 내놓은 거야 한 놈이. 한 놈은 포켓에서 안 꺼내. 재미있죠? 그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백궁에서 감시하고 있어. 그걸 잊지 말아요. 정직하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고 이러면 말려야 돼. 여보 그게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나갈 수 있어. 만약에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이야.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8정도 있죠? 8정도. 바로 봐라 이거지.
八正道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定食 定價
正思惟
正精進
정명 그지? 말 바로 그걸 말 그걸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거야. 이렇게 돼 있지? 모든 게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허트러져 버린 거야. 생각도 발라야 돼.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되나 안 되나? 정정. 이거는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야. 정정. 이거는 뭐야? 밥을 해 줄려면은 정식을 해 주라 이거야 정식. 뭐죠?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그러잖아? 이렇게 이 정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거야. 정가. 정가할 때도 이 정을 쓰지. 정가 같은 거는 이 정을 쓴단 말이야. 가격을 그지? 정가. 그러면은 이 정이 아니고 정가라고 할 때 이 정 자 쓰나? 안 써요. 이 정 자를 쓴다고. 정가라야 돼. 어머 가격을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거야. 생각도 바르게 하라 이거야. 정사. 고 또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거지. 이거는 정정진이야.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어. 정정진. 정사도 정사유야.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정도라 그래. 8가지의 도가 있는데 8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8가지뿐이야. 그 8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정. 저건 불교는 철학이야.
인간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해갈 수가 있어.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공포한 거야 전 세계에. 그게 8정도야. 그러면 이 바로 봐야 되는데 여기는 정직이야. 즉 이 이거는 하나도 못하더라도 이거는 있어야 되지. 아니 어린애가 8정도 할 줄 아나?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줏었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어 없어? 그런 애기일 수 있어.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다니까. 야 야 그런 소리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 아 이거 참 나 이거.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겠지? 이게 깔려 있지 않은 거야.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한다. 회사 망해. 그 사람과 동업한다. 망해.
정직이 있는 자는 솔빡 망하면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니는 너희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니가 누구 집 자식이냐? 니가 너 마저 요 마지막 남은 돈 니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이게 이런 동업자가 돼야 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 근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 거 내 줘야지. 니가 왜 가져가? 이 싸우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거는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야. 이 세상 순리를 몰라요. 그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고 심뽀를 보는 거야. 왜 망을 사업을 망하게 했게?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느라고. 근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아 주고 모자란 거 언제까지 갚겠습니다 각서 써 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하고 그래요. 그자에게는 기회가 어느 날 돌아와.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되는데 첫 단추가 뭐야? 이거(정직)야. 이 첫 단추. 그러니까 교육? 아무 쓰잘데없어요. 그게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 교육시켜 재주 넣어 놔 사람 잡는 거야.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 버려 그냥. 오염덩어리를 만들어 놔.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 놔야 돼. 내가 이걸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가는 정해진 가격이야. 정가 정가 얼맙니까? 그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정관이 있어 없어? 회사에는 정관이 있어 없어? 정관은 못 바꿔 그냥. 마치 우리 헌법처럼. 그 정관이야.
거기는 꼭 요 정 자가 아니라 왜 요 정 자가 붙을까? 정할 정 자야. 이거는 바를 정 자. 정할 정 자는 이런 데 나와 필요가 있나 없나? 그거는 일마다 이 정 자가 필요하지.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되는 이야기야. 뭐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정직 근데 God-man을 보고 God-man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소리 하면 그게 말이 맞나? 있을 수 있어요? God-man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걸 시골에서 올라올 때 묘에서 파왔지.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God-man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뭐야? 정직이야 정직.
니가 일주일에 밥 한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먹으러 가. 뭐 반찬이 없으니까. 그러면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밥 한 그릇하고 냉수 한 사발만 달라고 그래.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줘 안 줘?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어디 가서 내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담아 먹을 줄도 몰라. 그러니까 이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김치 먹었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하면 되겠나? 이 우리의 기준은 정직이야. 이 조상들이 지켜보는 거야. 아무리 God-man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 준 어머니가 있어 없어?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돼.
그래서 지금까지 오늘날까지 God-man이 여기까지 온 것은 이거(정직).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거는 섭리야.
人格
↓
1.正直
2.攝理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죠? 이 섭리 때문이지만은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쎄리 남 속이고 이러면 되겠나? 안 돼.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야. 알았어요? 그냥 남이 부족하면 메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놈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돼야 돼.
그 속에는 정직.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복이 된 거야. 세계에서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단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럼 여러분들이 됐죠?
世第福
오늘은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뭐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니야.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궁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아.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여러분 이 요양원에 가서 박해 받을 걸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거를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당히 앞서가고 있지. 앞서가고 있는 걸 아는구먼. 아유 참
그러니까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병이 올 수 있다.
庚
子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다. 요런 말 했지? 그게 원숭이한테서 뭐? 쥐한테서 나온다. 쥐새끼 종류에서 나온다. 날라다니는 쥐한테서 온다. 내가 그랬어. 날라다니는 쥐가 뭐야? 박쥐야.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여러분들 다 알죠? 여기 기록에도 나와. 조심해야 된다.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庚辛
子丑
신축년이 왔지?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뭐 부동산이나 뭐 이런 게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 했지. 그리고 경제가 막 맛을 볼 거라고 그랬지. 근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저따위 기자회견을 해? 연두기자회견을 내년운을 이야기 해 달래서 해준 거야.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어. 근데 뭐가 왔어요?
임인년 왔지.
庚辛壬癸甲乙
子丑寅卯辰巳
2020 2024
그다음에 뭐가 왔어? 계묘년 왔지.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라고 다 이야기했어.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요때(경자)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돼.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거야. 그다음에 해가 뭐여? 갑진년이지. 이게 몇 년이야? 이렇게 돼 있지. 이게 2천. 이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걸 시작한 거야. 여기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근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뀌어요. 개인들도 이걸 영향을 받아.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 춘하추동 24절기. 이게 영향을 받게. 근데 그다음이 뭐야? 다음에 을 뭐여? 을사년이지.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이 내 내 때가 온 거야.
이제 우리가 하늘궁 본궁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 땅을 사기 시작해. 호숫가를 점령해야 돼.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어. 장흥면 땅값이 올라가겠지.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어.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그 사 놔 봐야 장사 안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가 되겠나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하려다가 안 하는 사람도 있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땅 사라 그래 봐.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나?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 놔. 1억 평을 1억 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 또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 주고 최고 좋은 실버타운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하는 걸 내가 해결해 내겠다. 근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 천만 원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어.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나 없었나?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 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급식한 사람이 있을까? 사진을 뒤집어 봐도 없어. 세계에도 없어. 내가 처음이죠?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자야.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지.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오지. 누가 누구 때문에 올까?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오겠지.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거야. 차 타고 그 호숫가도 한번 가 보고 슬슬 야 우리 the God-man이 여기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 알겠어요? 다 내가 뭐 비밀을 이야기했어. 나는 지금 영어의 몸이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거야.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몇 시야? 시간이 6시가 다 돼 가나? 5분이면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한테 줘야 돼.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이야. 근데 해야 될 말이 있어. 내가 해야 될 말이 몇 가지가 있다. 뭐가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했네. 다음에 해야 되는데. 허성정에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어요. 뭐?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했어. 또 내일도 할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음 요때가 환란의 시작이었지?
庚辛 壬癸 1.물난리 태평양 오염수
子丑 寅卯 2. 黑海(우크라이나 러시아)
3. 地中海(이스라엘)
이거 지금 지금 계묘가 와 있지. 이 계묘와 검은 호랑이지. 그럼 이런 이 시대에 우리한테 온 일이 부동산 몰락이야. 요때가 요때는 물이. 잘 들어요. 물이 기승을 부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뭐야?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됐다. 태평양 오염수. 태평양이 오염수가 됐다. 이런 말이 나오지.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지랄 하는 거야. 내가 지랄이라는 말은 웃으려고 하는 말이야.
그다음에 이게 무슨 바다야? 흑해죠? 이것도 뭐 맨 물 이 옆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야. 이것도 물 때문에 이 항구 때문에 싸우는 거야.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어. 자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 그건 안 어는 항구야. 자기 기름 팔아먹어야 돼. 수출품 팔아야 돼. 그거 잡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에 지중해. 지중해 가지고 또 싸우지.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거야. 막 이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전부 전쟁이야. 물들이 난리가 나. 전 세계 이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날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어.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서 전쟁이 나는 거야.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막 엉망이죠? 그런 게 있다.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서 보낸 물질이야.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이야.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이라들 봐. 황금으로 다 도배를 했지.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야. 왜 했을까? 몇천 년 전에. 안 썩는 게 아니야. 그 금은 방부제가 아니야. 금이 발라져 시체에 발라지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야.
백궁에서 온 거니까. 그 금을 쓰면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 이거야. 그걸 이집트 사람들이 믿었잖아? 인도 사람도 그걸 믿었어. 석가모니 금으로 도배를 했어. 석가모니 백궁으로 가야 된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다 나쁘다? 이래 가지고 이게 골드 붐이 일어났지.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아. 쇠는 늙어서 없어져 버려. 다른 거는 뭐 다 금은 백금이든 뭐든 안 늙어.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 쇠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수명이 정해져. 스덴이고 뭐고 다 그래. 근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아. 그래서 저걸 불로금이라고 그래. 물질은 이거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쇠도 쇠도 허경영 붙여 놓으면 산화가 멈추겠지. 그리고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스탑 스탑.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이지?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들어 걸어다닐 것도 없어. 뭐 호숫가에는 또 순환차가 있어요. 그 올라타면 또 일련에. 저 사람 뭐 아니 저거 옛날에 21번이네. 저거. 2021년. 저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어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는 여자 아니야? 저 여자야.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히 휠체어만 타고 다니네. 그럴 거 아니야?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미래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아무리 서울대학을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됐다 그래도 늙으면 다 떠나. 떠나고 자기 몸 하나 어디로 갈까 이걸 연구해야 돼. 멀리 가는 거는 축복 명패면 끝나. 이거는 백궁 가는 그 120억 광년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이야. 끊어 놨지. 안전하지. 예약이 돼 있지? 그 해결이 됐는데 그때까지가 이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어. 대우 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야? 하늘궁 밖에 없어.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입니다. 따라서 각종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오직 영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이 주신 블루와 축복의 권능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 시대가 열려서 전쟁과 국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주의 본체 허경영 신의 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갑니다. 한 달, 오늘은 한 달 있다가 올 걸 그랬어. 꽃, 두 달 있다 올걸 그랬어.
아니, 두 달 있다 올걸 그랬어. 아이고, 절대 안 됩니다. 겨우 일주일인데. 그래, 일주일밖에 안 돼.
아이고, 감사합니다. 신희 님, 신희 님이 안 계신 하늘 궁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자, 오늘 꽃정네 팀 첫 번째 오남 영성센터 이임 대사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상하는은 보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 남양주 오남 영성센터 센터장님 윤수영 대천사 님과 가자가자 하늘공 영성 TV 운영하는 김종미 천사, 이렇게 두 분이 함께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하얀색 난화분을 올립니다.
여러분, 축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장한 사람은 그럴 때 아이고, 고맙습니다.
이어 번 영성센터 윤 2분 천사님이 신희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토요 강연에 아주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유희분 대천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 송탄 영성센터 박성주 천사님이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축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God-man의 섭리 말씀을 모두 경청도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아이, 강의 강의 안 하는 게 낫겠네.
그냥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시집 가서 남편한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딱이야, 딱이. 딱이 맞는 거. 신랑한테 그때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 하면,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남편한테 맞았다”는 거야.
그것이 한이 돼 가지고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어. 잡았다고. 그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 없어. 무조건 나쁜 사람이야.
좋은 것도 좋게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런데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겠나? 오래 못 살겠지. 나중에 갑부가 됐어. 남편이 없어.
그런데 그때 그 아내가 들죽다이 말이야.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을 맨날 구박질하니까 여자 몸이 온전하겠어? 그 남편은 그냥 잘해도 꾸지, 못해도 꾸지. 그러다가 남편이 죽고 아내가 먼저 가버렸어. 그러니까 남자가 평생 혼자 살다가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하고 우는 거야.
세상에. 그러니까 이 인간 관계라는 게 없어 봐야 되는 거야. 이게. 눈앞에 있으면 원수야.
항상 흠집만 나와. 흠집만. 알겠어요? 미운 것만 나와. 돈 못 버는 것만 나와.
바람피우는 거, 술 먹는 거 보여. 그런데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어. 그걸 인격이라 그러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어.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가면 그냥 싸우게 되는 거야.
집에 가면 사다리를 걸치니까 자빠질 수밖에. 일찍 오면 병신에서 일찍 왔다 그러고, 늦게 오면 “여관 집이냐” 그러고.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
그 남자를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어. 왜? 아내 화병이 도니까 죽었겠죠. 그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네. 이러니까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운다고. 소문이 났어,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마누라 죽었는데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가서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우니까. 그래,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지.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서 사니까 동네 소문이 났어. 그게 그 사람의 인이야.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어. 무슨지 이해하죠?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같이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비비 꼬여가지고 되는 거야. 비비 꼬여가지고. 실제는 그 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나.
맞아.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그것도 병이 들어 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냥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걸.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많이 맞았지? 그거에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지. 거기서 실패한 거야.
을 때 그걸 잘 남겼어야 되는. 그걸 평생 머리 속에 넣고 남자 대하니까 이게 완전히 뭐 원수가 돼 버린 거지. 착한 사람 원수 돼 버린 이렇게 돼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부부들이 서로가 본래의 모습을 볼 수 없어. 그래서 인격이라는 건 뭡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 그래요. 마누라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니야.
아시죠?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거는 진정한 인격이 아니야.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거, 그거 인격이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 심사하는 놈을 마지막 뽑을 때 회장이 싹 가서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놨다는 거 아니야. 그래, 면접실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어요.
근데 올 싹 다 주는 놈이 있어. 그 다음 사람, 그걸 휴지를 없애. 그 그 사람을 시켜 가지고 휴지를 자꾸 깔아. 근데 그 휴지를 딱 주워가는 놈이 한 놈이었어.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하냐? 안에 가면 면접관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이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까지 안 봐. 근데 거기 회장이 CCTV 보고 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白宮)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네. 네, 모든 사람에게 백궁(白宮)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녀요.
맞아요. 그러니까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못합니다.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거예요.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 10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두르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두르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다. 저 사람한테 10억 줬다.
여러 여자 신세 망치다. 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오네. 맞 안 볼 때 오 사람 네 배, 내 천 천배 올려 줬지.
네, 가장 아니야. 네, 안 볼 때 나온 사람 내 배, 천 배 올려서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거야. 네, 여러분이 아, the God-man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네 배 좀 올라가게.
아, 좀 고사를 지내 봐. 네,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돼. 정말이야.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거야.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남으면 여보 잘 있어. 뭐, 서로 대화도 하고. 그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거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죠. 그 God-man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여? 안 보여? 보여. 냄비 뚜껑인지, 이제 아닌지 알 수 있지.
소 뚜껑인지, 냄비 뚜껑인지 알 수 있지.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아가 버려. 소 뚜껑은 안 날아가지. 냄비 뚜껑 물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아가 버려.
맞아. 떨떨. 회사가 그냥 졸지. 감아서 뚜껑 날아가는데 못 봤어? 어.
아, 오늘 뭐 강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보니까 반가워. 그래서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와 보니까 남자가 열 명.
남자가 열 명. 그 복이 좋나? 아니야. 그건 인격이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 죽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우리는 뭘 인게 오느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일주일 동안 뭐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왜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여? 가치가 있죠?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예. 그때부터 조금 반갑지. 더 오래 있다 와서 봐.
더 오래 와서 봐. 패 죽었을 거야.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이야. 그 점에 속으면 안 돼요.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 어려워.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거야. 그게 진정한 아내 인격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겠지. 그걸 볼 수 있다는 거야. 이럴 때 아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어. 그 하늘은 하늘이 난데. 그 회장이 그 사람이 뭘 봤을까? 인격을 본 거야. 나불 내린 거, 잘하는 거, 제주 이거 본 게 아니야.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 이거 본 거 아니야.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 놈인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이거.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거 잊지 말되,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거야. 네, 저, 저, 저 조용기 목사 어릴 때 불광동 천막 교회 했지? 네, 했죠.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알잖아. 내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거야. 스님은 한 스님도 한 5천 명 알겠네. 많은 사람이 많죠?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지.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던 호텔에서 봤다 그랬지. 일식집에서 식사했다 그랬지. 그때 개원이 20명 있었다 그랬지? 예.
조용기 목사님이 어떤 청년이야? 그냥 폐결핵에 걸려 가지고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잖아. 그러다 선교사가 집에 찾아와서 대도 없는 집이니까 뭐 와서 기독교 믿으라 샀다가 믿은 거 아니야? 예. 그래서 기독교 믿어 가지고 서울로 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지.
어, 그래. 그분 딸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나 순복음 세검정 알죠? 기도원 뭐 그쪽에서 만나서 그 불광동에 의기 투합해 가지고 텐트를 찾죠.
내가 텐트 치는 가고 비수 돼.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보는데 사과 개작이 단상이 사과 개짝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 그리고 최자실 목사 제사 그때 최자실 목사가 아니야. 최자실 여사 그 딸 콜 이게 그거. 그리고 그 앞에 제자신 목사가 디 끌고 온 세 사람 다섯 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영기 목사가 목사님 분이 아니었어.
그래도 그기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나.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개장이 무슨 힘이 있겠어.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명을 여기다 보내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 그러니까 현명이가 어디 있어? 다섯 명이지.
근데 다섯 명이 다 최자실 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뭐 고개 숙여 있어요. 거기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거야. 천 명을 보내주셔서 고맙다고 소를 막 질러대. 그 최자실 목사가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참 거짓말도 잘한다.
그런데 저기는 천 명이 보이는 거예요. 그 무서운 거예요. 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거예요.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 극히 겸손한 사람이야.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 그것은 남자다운 거야.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돼.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처럼 연설해야 되고 설교해야 돼. 그 거짓말일까? 아니.
정희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까 모자라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가?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가. 그 조용기 목사서 재미 봤어, 안 봤어?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였네. 10만 명을 줘서 고맙다서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서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요. 그니깐 만 명이 모여.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하죠?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이에요. 아셨어요? 저어도 남자가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어. 내 하늘궁에 내가 왔을 때 이 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니야.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까, 안 빠를까? 조용기 목사는 그 한 평선 걸렸어.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있나? 없습니다. 몇 년 안 가서 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하는 거야. 그 1억 평이 지금 이거 100백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하, 이거 100만 평 거창하다 그래.
사람들 오면 나는 속으로 웃어.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이 뭐 어떻게 잡아 넣어야 되는데? 내 속으로 웃어요. 내가 1억 평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봐라.
내 말 이해하죠? 이 장면, 1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줄게. 틀어봐. 이게 1억 평이야.
네. 내 비전이요. 골짜기가 하늘궁이죠.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 하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어. 이거 봉공 자리야. 네.
이 산이 뺑 둘러서 안 둘러서? 돌고개 넘어와, 안 넘어와요? 기가 막히죠, 기가 막히죠. 이거 우리 하늘궁 전체, 100만 평이야.
내가 뭘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전체 다 여기에. 정확하게 잘 들으세요.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소가 있어요. 요 산을 올라가면 으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어.
마장 저수지. 이거 나중에 하늘궁이 되고 말라. 그다음 이거는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어.
두 개의 호수가 탁 하늘을 목마를 가와서 물을 대줘. 이런 풀어 호소가 있죠.
이 산이 원형으로 돼 있는 데는 여기 뿐이야.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게 장어의 전체 지도야.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가든 보도에 있어.
네, 맞아. 이 산이 여기를 이게 여자 자궁인대. 요렇게 뺑 둘러, 안 둘러요? 야, 이거 흠집, 이거 뭐냐, 이거? 이거 흠집. 이제 없어졌네요.
자궁 모양 보이죠? 이거 자궁 주름이 신기하게 생겼죠. 그런데 계란 동그라 생겼다 그랬지.
소쿠리 럼. 이거 실제 요리 간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오죠. 이거 고개, 이건 고개 바뀌고.
네. 기가 막혀, 안 막혀? 이 이게 100만 평입니다. 이거 이게 1억 평이에요. 그럼 God-man이 꿈을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 아니, 이게 내 설계도에 안 그래요.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어 없어? 있어요. 세상에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 치고, 이렇게 감아 안죠. 네, 여기가 이렇게 감아 쳤죠.
네, 그러여 또 한 번 더 감아줘. 네, 여가 또 더 감아 쳐줘. 네, 이게 뭐야? 이게 한 번만 감았나? 아니, 양배추 껍질 같이. 이런 풍수가 있어요?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풍수가 있어?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와. 네, 여기서 저기가 광탄이 아, 요게요 나무 산 있는 게 북한이야. 여기요.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어.
어, 기가 막혀 안 막혀? 기가 막혀. 이게 내 그림이야. 내가요, 정확하게 장흥면에 쿵. 이게 도립 관광지 아, 관광단지.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돼. 네, 맞아. 여기는 동물도 못 키우게 돼. 정화조 있으면 안 돼.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놀아. 네, 그 우리 들어올 때 면상 무소가 여기지. 네, 요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여.
자, 삼 그에서 올라와 안 올라와? 자, 그러면 이 작은 가운데. 기가 막히죠. 네, 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 이거 못 찾아. 네, 찾아 한 평생가.
네,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어. 그건 God-man이 하는 거. 여기서 녹색 아닌 거 있나? 없어여. 공장이 어디 보이나? 없다.
이게 개성 송악산이 이 보이죠. 네, 이거 개성 요 보이죠. 조조한 거. 이거 계성 씨야.
기가 막히요. 푸른 산 이게 금강산이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어때요? 네, 서 임진강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가요.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요, 자체 요거는 무슨 산매? 강주 산맥. 강주. 산맥이요, 지금 퍼렇게 보이는 계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언진 산맥이, 마식령 산맥이, 묘락 산맥이.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줬어요.
산맥 백두대간 내려오는 금강산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아홉 개야. 평양까지 가면 아홉 개가 내 그 사이마다 강이요. 요거하고 이거 사이에 임진강이요, 임진강이요. 산이 북한 개성 송악산 넘어 있는 산이 예성강, 예성강.
이렇게 다 돼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하지. 이거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다섯 명하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뭐 오늘 보내주셔서 없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는 뭐가 있는 거야?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예. 근데 망하는 사람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다섯 명 갖다 놓고. 최자실 여사. 내가 이 다섯 명 갖고 예배 보기 생겼어. 동네가 빨리가서 아줌마들 있을 거 아니야.
그 좀 데리고 와.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 성공 못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
조용기 목사는 자실이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 속으로 그러면서 천 명을 떠들면서 조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서로 경쟁하는 거야. 나보고 뭐 불동 참 쉬자고 그러더니 그래, 데려온 사람이 이거 다섯 명이야.
이러면서 후디를 까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발전돼. 장모하고 들서 경쟁을 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올려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거야.
나 이해하죠? 좀 뭐 연인이라는 건 좀 알성달성하게 비밀이 있고 해야 되는. 이거 때부터 같이 그 사람 만나고. 그 조용기 목사.
엄청난 양벌 했어. 내가 이런 말 하는 이유를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 없어. 네 거짓말에는 못 따라가. 그 배포.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받겠지.
네 하늘이 일해서 사람의 본심을 꿰뚫어 본단 말이야.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라. 텐트 교회가 그 왜 천 명인가?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야.
음, 재밌죠? 그 아무리 수가리 몽대 안아 가지고 단감 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져. 이러는 거야. 있다고.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 이래야 남자들이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받고 쳤는데 내가 이 단 깜방 신세 이게 뭐야? 수련 가서 품으면서지 자존심.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 하자마자 맞았다.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가 돼 가지고 남편을 노래 보고 이거 되겠나? 되. 그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줘. 나는 멘.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의 뭐가 나타나? 격 인격이 나타나는 거야. 그 진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 중심은 좋았지.
인간으로선 그 정도면 거짓 말게 하는 거 아니야. 와, 그렇게 몇 명 모아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 없어.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버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높다.
이렇게 하는 거야. 맞. 그 조 목사는 다섯 명을 천 명으로 한 거 좀 적은 거지.
그 하늘이 주는 은혜는 다섯 명을 갖다 놨지만, 네 신보를 내가 보는 중이야. 이게 깔려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면접 딱 돌아서 화장 사이 보고 다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 비밀. 그 사람들이 안 본다 생각해.
근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해? 언제 정해?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 시험장은 그거는 보는 데가 아니야.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수, 예수, 예수 맨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에 행위, 그것도 하늘이 보는 거예요. 오늘 여러분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어. 아주 특별한 강의지, 네.
절대 부부 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 평가 안 돼.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래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나. 아내 본성이 나와요.
울고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는데 신이님 좀 살려 주세요. 남편은 그걸 몰라요. 와서 the God-man, 우리 남편 다지고 왔는데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게 본심이.
남편 안 보는데 사는 남편 보데 가서 이거와 빨리 되져.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왔네.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뭐야. 앞에서 그래요.
앞에서 그걸 진짜로 믿으면 되나, 안 되나. 할머니가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파트 오니까 안 와. 그러면 혼자 사는데 90에 나이 90에 혼자 사는 거야. 그래도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야.
혼자 살아. 그러면 어머니가 야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 여러분, 이게 진까? 아니,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니야.
아, 그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이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음을 안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이 남편이 서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한 말을 해도 혹하게 생각하지 말아.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어요.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 꼬이는 거예요. 나는 그걸 아는 신이지. 그러니까 요런 계획을 세웠지. 이거 적은 계획인가? 어마어마한 계획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호수야. 이 얼마나 좋아해. 내가 자주 가는 호수야. 그것이 늘 봉궁 넘어의 좌우에 있어요.
이렇게 배치하고 있어. 이 꼭대기 올라가면은 양쪽에 호수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있나? 없어요.
이거 만들어 낼 수 있나? 없어요. 하늘이 이런 데는 전부 악산이 돼서 농사도 못 짓고 어마어마한 산이야.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킬로 가야 사람 사는 공장 볼 수가 없어. 주택도 볼 수가 없어.
뭐 산골짜기 한두 명 살겠지. 그건 집도 아니야. 공기가 얼마나 좋겠니? 여기 있는데 하늘이 우리가 좀 넓어 보이지만 실제 지도로 보니까 깨갱이지. 깨갱이지.
자, 하늘궁도 잘 받나요? 둘러 쳤지. 또 바깥에 둘러 쳤지.
네. 계속 이렇게 둘러 쳤지.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오지.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오지.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오지.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돼. 기가 막히는 풍수.
아무리 가도 아무 가도 없어.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이 하늘궁이야.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요 넓이, 요 명암 하나 넓이가 하늘궁 아니지. 요걸 확대해 보죠.
확대. 아니, 그걸 확대하는 게 아니라 하늘궁 지도를 내야지. 저러니 저 확대하는 거야.
자, 확대. 이게 하늘궁이네.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아, 안 작아? 작아요. 이게 단 줄 알아.
이것도 100백만 평인데 1억 평에 비하면 작아. 요. 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게 지구 욕심 난다고? 아니, 백궁(白宮) 하면 가봐. 이게 이게 땅인가?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이야. 이거, 이거 여기 가면 넓어 보이죠. 산 넘어가 뭐가 있다고. 여기가 무슨 저수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
얼마나 기가 막혀요.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이 노래를 틀어 줄 거야. 왜 이 풍수 때문에.
그 저작권에 걸리지.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거야.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 하늘 궁의 경계선이 이 산 넘어도 전부 하늘이 돼. 호숫가에 하늘이 새까맣게 호텔이 들어서.
그래 가지고 아까 거지도 올려봐. 아까 그 지도요. 이제 여기 넓이 봤지? 넓이 봤지?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와. 하늘의 미래 모습이야. 좋아, 안 좋아? 좋아.
이게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어. 아무도 몰라.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사.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져.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어. 그런데 왜 안 받냐? God-man이 다 먹여 살려. 왜 이러냐? 아니, 늙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요양원에.
요양원 병원비도 못 내는 자식한테 돈 받을 거야? 국가 세금 그 뜯어 올 거야? 차라리 하늘에 오래 있은 사람은 기록이 있잖아. 그 사람은 무료 혜택을 주는 거지. 어. 무슨 말인지 모르지? 불로 가지고 그거 만들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여러분을. 그래 가지고 여기서, 여기서 케이블카 하면 하늘에 바로 내 있는데 와. 왔다리 갔다리 막 볼까가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해.
좋아, 안 좋아? 어머, 어머. 노인 애들이 다 맞나?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여기 2016년 군 참이야. 저 21년 군이야.
저 2023년 군이야. 다. 있어 없어. 그러면 그 군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데 방 새끼 밥 걱정 없어.
의사들의 진료 무료야.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와. 좋아, 안 좋아?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실타서 먹을 필요 없지.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뭐 이런 말 하는 사람 없고. 아니,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이야. God-man이 머리 설계도가 좀 다르지.
네.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타 면 요원들 문 닫는 날이 돌아와.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요원들이 서비스가 달라져 버려. 전 누가 그 가려고 그서 하늘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맞아.
절로 갈 생각하지. 그 군번 없는 사람도 금방 못 들으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이. 그 이게 점점점 커지겠지. 그지.
그 처음에는 뭐 우리들만 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가 있지.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 그래, 이거 만든 거 이거 이거는 연습도 안 돼.
아니, 이걸 무슨 이거 하늘 공 시작이야.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될 거 아니야. 이 호수가에 실버타운에 백백하 들어서 있어. 온갖 철가 세상에 기르기 때 뭐 청동 오리 없는 새가 없어.
1년 달 날라 들어와. 그다 여기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거야. 그럼 내 머리 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돼 있겠어?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르다고 나이기.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만국 병이구나.
죽이고 국가 예산 도라고. 저게 뭐 하는 짓이야. 사람 대화 안 하고 들어갔다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버려. 한 달 만에 시신이 돼요.
참 괴로워.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 빨리 이 하늘을 움직여서 적을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전 이상 야다 놈들이 그걸.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같아 보이지 내가 획을 몰라 이제 좀 들리지네.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수가에서 터 시작돼. 이거 감악산이 강조 산맥에 감악산이요.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지요.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와.
그 이 산에서 이게 무슨 산이냐? 고령산이야. 계명산, 수리산 여기 있지. 그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돼.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학산, 부 북악산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다. 한참 내려오죠. 이 오는 거야. 음.
강의 안 해도 될까? 그래도 강의는 해야지. 그러니까 이 지도를 보니까 야, 잘 봐요.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거 알겠지? 이쪽으로 뭐 공장 있나? 없어. 그래서 미팔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어.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야. 요거. 요게.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팔군이 갖다 먹어.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어. 왜? 가마다 논 밭이 있어. 노랑 막 뿌려 잡혀. 그게 막 들어가.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 여기는 그냥 뒤에가 백 건강산 있지. 백두산에서 내려오지.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니야. 휴전선이 물 좋아 안 좋아? 좋아요.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제목을 하나 써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자는 God-man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만이었습니다. 순봉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주셔서 이 기도 안 했어. 그거 가서 멈추더라.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지.
네. 뭐 요런 건물 지어놓고 뭐 그거 거기다.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니야.
네, 어마어마한 산맥을 자주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이게 소문이 나가지고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져 명이 되이 안에 여러분들의 급이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 우리가 다 해버려. 그다음에 영적으로 치료해주고 다 있겠지.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어요. 좋아, 안 좋아? 좋아요.
아, 자식들,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 “아, 그때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한지 네가 알게 될 거야.” 맞아. “엄마, 나는 하늘이 이렇게 훌륭한지 몰라.” 그때 어 진 거야.
그런데 군번이 색감에 군분이 고참이래야 대우가 좋을 거 아니야. 그 여러분들은 지금 큰 내 얼굴만 보는 것만 행복한 거야. 볼펜 주시고 의자, 의자에.
아, 그런 팬이 아니지. 아이고, 내 이름이 뭐. 했죠? 세제 만과 세제 복,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거창한 이야기하더니 제목이 뭐 저야? 이러지. 그래도 저게 거창한 제목이야. 자,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왔지.
네, 왔어, 안 왔어요? 열흘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어.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려. 1년 안 보면 사망이야.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 요거는 여러분들이야. 늘 여러분들이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 때. 궁합이야기 생겨.
나는 하늘공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돼. 알겠어요? 내가 여기 봉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공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자금을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 아니야.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돼.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은 거야.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쓰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어.
둘 중에 하나 뽑아야 되잖아. 그런데 딱 오는데 5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자들이 들어와.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사 놈이야.
맞아. 그러니까 회장이 그 면접을 보겠어, 안 보겠어? 탁 보는 거야. 딱 보는데 어떻게 떨어뜨려?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이야.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그 어떤 그 사람이 주워가 버리면 또 깔아두고. 둘 다 깔려 있지. 그런데 그 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걸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는 거야. 넣는 거야.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어.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거야. 그런데 면장을 보다가 한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아, 그런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생각이 회사 돈인 거 같아.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든 합격이야.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 큰 돈이야.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나요?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지.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나 정직 안 믿는 사람이 어디 있냐 말이야.” 맞아.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에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정직이 있는 거야. 정직이. 정직, 요것이 우리 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이야.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다 이거야.
다 본 다음에 딱 내놔. 그러면 그 진짜 아니야. 이게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벤트가 일어난 거야. 회장은 밖에만 보고 하, 나중에 보니까 얘가 돈을 천만 원 주는 걸 회사 돈인 것 같다고 딱 내놓은 놈이 한 놈이 한 놈은 복서 안 꺼내.
재밌죠?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궁에서 감시하고 있어. 그걸 잊지 말라. 정직하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 이러면 말해야 돼. 여보, 그걸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 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뭐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할 수 있어. 만약에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히 마지막 단계가 정직이.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팔정도 있죠? 팔정도 바로 바라 이거지.
네. 정명, 그지 말 바로 그 말,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거야, 이거.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흐트러져 버린 거야.
음. 생각도 발라야 돼.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되나, 안 되나? 안.
정, 정. 이거는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야. 정, 정. 이거는 뭐야? 밥을 해주려면 정식을 해주라 이거야.
정식. 뭐죠? 고로 갖춰서 정식이라 그러잖아. 이렇게 이 정, 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거야.
아, 가할 때 때도 이 정을 쓰지. 그 증가 같은 거는 이 정을 쓴다 말이야.
가격을. 그지? 증가. 그러면은 이 정이 아니고 증가라고 할 때 이 정자 쓰나, 안 써요? 이 정자를 쓴다고. 어.
정가야 돼. 어. 뭐 가게를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거야. 음.
생각도 바르게 알아야 돼. 정사. 또 또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거죠. 이거는 정정진이야.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어.
정정, 정사도 정이야. 원래는.
네.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팔정도.
여덟 가지의. 도가 있는데, 여덟 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여덟 가지 뿐이야. 그 여덟 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정.
저건 불교는 철학이야. 이게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해할 수가 있어.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공포한 거야, 전 세계.
그게 정도야. 어. 그러면 이 바로 봐야 되는데, 여기는 정책이야. 저, 이, 이거는 하나도 못 하더라도 이거는 있어야 되지.
아이, 어린애가 팔정도 할 줄 알아?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주었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런 아기일 수 있어.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다니까.
그 야, 야, 그런 소리 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 이거 참나.
이거.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겠지. 이게 깔려 있지 않는 거야.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한다 해서 망해.
네. 망해. 그 사람과 동업한다 망해. 정직 있는 자는 솔방 마.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제기할 힘이 있는데. 너는 너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네가 누구 집 자식이냐? 네가 마저 이 마지막 남은 돈 네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이게 이런 동업자가 돼야 돼. 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 근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은 내 해줘야지. 네가 왜 가져가? 이 싸우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거는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 이 세상 순리를 몰라요.
그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그 신보를 보는 거야. 그 왜 망할게?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느라. 근데 착한 사람은 빛 다 갚지고 모자는 거. 언제까지 깎았습니다.
각서 써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하고 그래요. 마찬 자에게는 기회가 오는 날 돌아와요.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되는데, 첫 단추가 뭐야? 이거이 첫 단추.
그러니까 교육 아무 소용 없어요. 그게 그런 놈들한테 정식 하지 않은 사람한테 교육시켜 재주 넣나? 사람 잡는 거야. 없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버려.
그냥 오염 등등을 만들어 놔. 이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야 돼.
네. 내가 이걸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 증가는 정해진 가격이야. 증가, 증가 얼마입니까? 그렇지.
이 증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정관이 있어, 없어? 있어요. 회사에는 정관이 있어, 없어? 있어요. 정관은 못 바꿔.
그냥 네. 마치 우리 헌법. 그 정관이 그 꼭 요 정자가 아니라 왜요? 정자가 붙을까? 정할 정자야.
이거는 발을 정자. 정할 정자는 이런 데 나와.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거는 일마다 이 정자가 필요하지.
맞아.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되는 이야기. 뭐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예. 정지. 그런데 신을 보고, God-man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사람 하면 그게 말이 되나? 있을 수 있어요? 없습니다.
신인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걸 시골에서 올 때 묘에서 파 왔지.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신이라도 네.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거예요.
네. 맞아요.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뭐야? 정직이. 정직.
네가 절에 밥 한 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 먹으러 가. 뭐 반찬이 없으니까 그러면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밥 안 하고 냉수 한 사발 달라고 그래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좀 좋아하죠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디서 제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담아 먹을 줄도 몰라 그러니까 이 어머니 헐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김치 먹겠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고 하면 되겠나 이 우리의 기준은 정직이 이 조상들이 지켜보는 거야 아무리 God-man이라 그 사람을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 없어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돼 알았지 그래서 지금까지 날까지 것은 이거 알겠지 네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거는 리야 알겠죠 네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죠 네 이 섭리 때문이지만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쉬면서 씨이 남 속이고 이러면 되겠나아요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에세요 그냥 남이 부족하면 미워 주려고 노력하고 맞아 안 맞아 남이 누명을 덮어서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 있으면 고쳐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돼야 돼 알았죠 그 속에는 정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 때문에 세제 복이 된 거야 세계에서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네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최대복 맞죠 네 그래 여러분들이죠 네 오늘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뭐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니야 네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브 타원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아 여러분이 대갈 때까지 불편한 점 있으면 되겠나. 내가 여러분 행에 가서 걸 생각하면 가슴 아파네.
아, 그거를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대 앞서가고 있지.
앞서가고 있는 건 아는구먼. 아유, 참.
그러니까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비이 올 수 있다.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다.
러만 했지. 그게 원숭이한테 뭐 지한테 나온다. 지색 종류에서 나온다.
날라다니는 지한 온다데. 그래, 그게 뭐야? 지야.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여러분 다 알죠? 여기 기록에도 나와.
네. 조심해야 된다.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신중년이 맞지.
그러면 신중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뭐 부동산이나 뭐 이런 게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했지. 그리고 경제가 막 마을을 볼 거라고 그랬지.
예. 근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쳤다고 기자 회견을 해. 연두 기자에게는 내년 오늘 이야기 해 달라서 해 준 거야.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서 그.
근데 뭐가 왔어요? 이민 이민년 왔지. 그다음 뭐가 왔어요? 개면 개미년 왔지.
네.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날 거 다 이야기했어. 이렇게 된다고.
네. 그러면 요때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돼. 팔았어요?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거야.
그다음에가 뭐예요? 진년 갑진 년이지. 이게 몇 년이야? 2024년.
2023년 3년 2. 이렇게 돼 있지. 이게 2전.
여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걸 시작한 거야. 이게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근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는 바뀌어요.
개인들도 이걸 영향을 받아.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 추화 추동. 24절기가 이게 영향을 받게 알았죠.
네, 음. 근데 다음이 뭐예요? 그렇죠. 다음에 을사년이지.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이 내내 내 때가 온 거야. 우리가 봉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서 땅을 사기 시작해. 호숫가를 점령해야 돼.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어.
장면 땅값이 올라가겠지. 네,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어.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그 사람 하야.
장사 안 돼. 하늘 국만 보면 장사 되겠나?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도 안 하는 사람도 있어. 와서 와서 땅 사라 그래 봐.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나?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는 1억 평을 1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자지우지.
또 우리가 서 대통령 선거가 언제지? 6년에 여기가 2026년이면 네. 대통령 생오지 발표는 그 무슨 해? 정민, 정민이 여게 발표로 하죠. 이게 대통령이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저런 거 매입하는 특수하게 개발하는 거 시간 문제겠지. 그 방법으로도 써야 되겠지.
네, 우리는 권력에 관심 있을까? 없어.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주고 최고 전 실버타운 다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 하는 걸 내가 해결해야 되겠다. 근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천만 원씩 무료 급식을 하고 있어.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나? 없었나?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줬다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 급식 한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사전을 뒤지고 봐도 없어. 세계도 없어. 네, 내가 처음이죠.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차야.
알았지?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지. 그럼 앞으로 천년 간은 낙원. 시대가 오지네. 누가 누구 때문에 올까? 그러면 그 낙은 천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오겠지.
그 천년 간은 지상이 생긴래 최고의 낙원이 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 장원 일제를 잘 알아 낳는 게 좋을 거야. 차 타고 그 호수가 한번 가보고 설설. 야, 우리 God-man 님이 이거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
알겠어요? 다 내가 뭐 비밀을 이야기했어. 나는 지금 영어의 몸이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거야.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거 같지만 몇이야? 시간이 시가 다 돼가나네. 5분.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 줘야 돼. 감사합니다.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이야. 근데 해야 될 말이 있어. 내가 해야 될 말이 몇 가지가 있다. 뭐가 몇 가지가 있냐?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 했네.
어, 다음 해야 되네. 허성정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어요. 뭐,
어.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했어. 또 내일도 할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음.
그래서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예. 요때가 환난의 시작이었지.
네. 지금 지금 계묘 왔지.
이 개미와 검은 호랑이지도 우리한테 온 일이 부동산 몰락이 요때가. 요때는 물이 잘 들어요. 물이 기성을 부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네.
뭐야?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됐다. 태평양 오염수.
맞아. 태평양이 오염수가 됐다. 뭐 이런 말이 나오지.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지랄 하는 거야. 내 지랄라 말은 웃으려고 하는 말이야.
그다음에 이게 무슨 바다야? 회죠. 이것도 뭐 맨 물 맞아, 안 맞아이 옆에 우크라이나 전쟁, 러시아 전쟁이야. 이것도 물 때문에 이게 한구 때문에.
싸우는 거야.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어.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 그건 안 어는 항구야.
자기 기름 팔아 먹어야 돼. 수출판 팔아야 돼. 그거 잡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에 지중해 그죠? 지중해 가지고 또 싸우지.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거야. 막 이게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다 전쟁이야. 물들이 날려나? 전 세계 우리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말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어.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 전쟁이 나는 거야.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뭐 엉망이죠.
음. 그런 게 있다. 그다음에 알아놔야 될 거는 우리 플로이가 플로이가 이는 저이고, 불로 금이 있다 그랬지? 예.
금이 금이 늙나? 안. 수천 년을 가도 금이 그대로.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 보낸 물질이야.
지구에 백성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 뿐이야.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라를 봐. 황금으로, 황금으로 탁 도배했지. 특히 거기에 파라오네.
전부 검 골드야. 왜 했을까? 몇 천 년 전에 안 썩게 하라고. 안 썩는 게 아니야.
그건 방부제가 아니야. 금이 발라져. 시체에 발라져 있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야.
백궁(白宮)서 온 거니까. 그 금을 쓰면은 백으로 간 유턴이 된다. 이거야.
이거 믿어서. 석가모니 금으로 도배해. 석가모니 홍으로 가야 되는데.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다, 나쁘다? 좋다. 이래 가지고 이게 골드 붐이 일어났지.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아. 새는 늙어서 없어져 버려.
다른 거는 뭐 다. 금은 금이든 뭐든 안 늙어.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 씨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나 수명이 정해져 뭐 스이고 뭐고 다 그래.
근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아. 그래서 저거 블록이라고 내가 물질은 이거요.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러가 되고, 도도 허경영 부여하면 산화가 멈추겠지. 그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쌉 겠죠.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이네. 케이블카 하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들어. 걸어 다닐 것도 없어. 뭐 호숫가에는 또 순환 차가 있어요.
그걸로 타면 또 놀려. 뭐 저 사람 뭐 아, 저 옛날에 이 21번이 저 2022,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던 여자야. 저 여자,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 휠체어 타고 다니네. 그럴 거 아니야.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미래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봐. 아무리 서울대 하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되더라도 늙으면 다 떠나. 더 나고지 몸 하나 어디로 갈까? 멘, 이거 연구해야 돼.
네, 멀리 가는 거는 축복. 명패 끝나네. 이거는 백군 가는 그 125강 면 가는 비행기 티켓이네. 끊어 놨지.
네, 안전하지. 네, 예약이 돼 있지. 네, 그 해결이 됐는데 그때까지만 이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어. 네, 대우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야? 하늘궁 밖에 없어.
급식 무료 급식씩 아니야. 네, 무료 급식 지워 주세요. 네, 재밌죠? 네, 희망이 생기죠? 네, 뭐 약장사 만약 뭐 좀 들었다면 그다음 뭐 눌러야 돼? 그게 다 실버타운 만드는 길 달라지지. 실버타운 만들어 놓으면 그거 안 갈 안 죽으려고 살 거야.
어, 그래. 내가 오래간만에 와서 선물을 좋죠? 네, 우리의 미래가 중요한 거야. 사합, 우리가 할 일이 없어서 여 와서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네, 우는을 건설해 나가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지요.
사람을 늘려야 되고, 자리는 이미 정해졌지만 장악했지만 곧 권능입니다. 그래서 오직 본인의 뜻을 놓고 대한민국을 떠나서 전 인류의 구원이 God-man의 어려서부터의 그 목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전능 전지전능하신 우리 the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주시고, 아이고 아주 잠깐 안 됐는데도 너무나 서운한데 오늘 보니까 너무나 반갑죠.
경영, 경영, 경영, 허경영, 경영. 아이고 감사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409회 세제만과 세제복 2023.10.14 (82분 8초)
00:04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입니다. 따라서 각종 시험에 들지 않으려면 오직 영성으로 무장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the God-man이 주신 불로유와 축복의 권능을 널리 알려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의 영성시대가 열려서 전쟁과 국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한없는 사랑을 주시는 우주의 본체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01:13
반갑습니다.
네네
01:23
한 달
감사합니다.
01:24
한 달 있다가 올 것 그랬어.
01:26
꽃 증정이 꽃 증정이 네 분이 있습니다.
01:31
그래 아니 두 달 있다 올 걸 그랬어.
01:40
아유 절대 안 됩니다.
01:42
겨우 일주일인데 그래. 일주일밖에 안 됐어.
01:48
아유 감사합니다 the God-man. the God-man이 안 계신 하늘궁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자 오늘 꽃 중정 네 팀. 첫 번째 남양주 오남영성센터 이휘임 대천사께서 대천사 받은 기념으로 the God-man께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네네 아이고 감사합니다. 정열을 상징하는 붉은색 난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두 번째 남양주 오남영성센터 센터장님 윤수영 대천사님과 가자 가자 하늘궁 영성 tv를 운영하는 김종미 천사 이렇게 두 분이 함께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하얀색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축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03:14
키 작은 사람은 그럴 때
03:18
아이고 고맙습니다.
03:21
축하합니다.
03:27
이어서 세 번째 대전영성센터 윤이분 대천사님이 the God-man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흰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토요 강연에 아주 빠짐없이 참석하시는 윤이분 대천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네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송탄 영성센터 박성주 천사님이 the God-man께 감사의 뜻으로 붉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네네
04:27
됐다. 축하해요.
감사합니다.
04:37
감사합니다. 이제 이어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을 모두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04:58
반갑습니다. 아니 강의 강의 안 하는 게 낫겠네 그냥. 아이고 아이고. 여자가 시집 가서 남편한테 제일 먼저 받은 선물이 따귀야 따귀. 따귀 맞는 거. 따귀 맞는 거 신랑한테. 그때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하면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한테 한 번도 안 맞았는데 따귀를 맞았다는 거야. 그것이 한이 돼 가지고 몇십 년 살면서 남자를 잡았어. 잡았다고. 그러니까 남자가 잘하든 못하든 아무 관계 없어. 무조건 나쁜 사람이야. 좋은 것도 좋게 보이나? 안 보이지. 그런데 그렇게 괴롭혔더니 남편이 오래 살겠나? 오래 못 살겠지? 나중에 과부가 됐어. 남편이 없어.
06:20
그런데 그때 그 아내가 병이 들어 죽었다 이 말이야. 남편이 죽은 게 아니라. 남편이 맨날 구박질하니까 여자 몸이 온전하겠어? 그 남편은 그냥 잘해도 꾸지름 못해도 꾸지름 그러다가 남편이 남고 아내가 먼저 가 버렸어. 그러니까 남자가 평생 혼자 살았는데 무덤에 가서 그 마누라를 그렇게 통곡을 하고 우는 거야. 세상에. 그러니까 이 인간관계라는 게 없어 봐야 되는 거야. 이게 아 눈앞에 있으면 원수야. 항상 흠집만 나와. 흠집만. 알겠어요? 미운 거만 나와. 돈 못 버는 거만 나와. 바람 피우는 거만 나와. 술 먹는 거만 보여. 그런데 그 아내와 남편의 진심은 볼 수가 없어. 그걸 인격이라고 그러는데 그 인격을 찾아볼 수가 없어.
07:37
그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는데도 가면 그냥 싸우게 되는 거야. 집에 가면 삿다리를 걸치니까 자빠질 수밖에. 일찍 오면 병신이라서 일찍 왔다 그러고 늦게 오면 여기가 하숙집이냐 그러고. 어쨌든 잘해도 시비 못해도 시비. 그 남자는 묵묵히 살다가 아내가 죽었어. 왜? 아내가 화병이 돋으니까 죽었겠죠? 내 말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아 이러니까 마누라 무덤에 가서 우는다고 소문이 났어. 그러니까 마누라가 죽었는데 그렇게 구박을 받았는데도 마누라 무덤에 가서 남편이 수시로 찾아가. 외로우니까. 그리고 구박하던 사람이라도 있는 게 낫지. 그래서 무덤에 가서 자꾸 울어 싸니까 동네 소문이 났어. 그게 그 사람의 인격이야. 있을 때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볼 수가 없어.
08:41
같이 살 때는 남편도 가짜 아내를 만나고 있고 아내도 가짜 남편하고 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알죠? 비비 꼬여가 그리 된 거야. 비비 꼬여 가지고. 실제는 그중에 누구 하나 죽으면 본색이 나타나. 아 그 사람이 진짜였구나. 그것도 병이 들어봐야 그 남편이 나중에 마누라 생각이 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냥 마누라한테 좀 더 잘할 걸.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여자가 그 남편한테 처음부터 바로 맞았지. 그거에서 여자의 자존심이 나왔지. 거기서 실패한 거야. 맞았을 때 그걸 잘 넘겼어야 돼. 그걸 평생 머릿속에 넣고 그 남자 대하니까 이게 완전히 뭐 원수가 돼 버린 거지. 착한 사람 원수 돼 버리는 거야. 이렇게 돼서 여러분들은 가짜 부부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거야.
09:49
그 부부들이 서로가 본래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인격이라는 건 뭡니까? 인격은 없을 때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는 행동을 인격이라고 그래. 마누라가 있을 때 하는 건 인격이 아니야. 아시죠? 부인이 있을 때 남편이 있을 때 하는 거는 진정한 인격이 아니야. 남편이 아내가 없을 때 하는 행동. 술집에서 한다든지 어떤 행동이 그게 인격이지? 시험관이 있는 데서 면접 보는 데서 잘하는 거 그거 인격이야? 인격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떤 회사 회장은 면접시험을 보는 놈을 마지막 뽑을 때 회장이 싹 가서 몰래 휴지를 여기저기 떨어뜨려 놨다는 거 아니야? 그래 면접실 들어가는데 휴지가 막 떨어져 있어요. 근데 그걸 싹 다 줍는 놈이 있어. 그다음 사람은 그 휴지를 없어져 버린 거야. 그러니까 사람을 시켜 가지고 휴지를 자꾸 깔아. 근데 그 휴지를 딱 줏어가는 놈이 한 놈이었어.
10:55
다른 사람은 무슨 생각하냐? 안에 가면 면접관이 있을 거야. 내가 어떻게 해야 돼? 바깥은 아무것도 아니야. 여기는 그냥 면접관이 안 봐. 근데 거기는 회장이 CCTV를 보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한테 백궁 카메라가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모든 사람에게 백궁 카메라가 24시간 붙어 다녀요. 그러니까 정직하지 못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을까? 백궁 카메라는 그 사람의 인격을 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은 100억을 줘도 유지하겠다. 저 사람에게 십억을 주면 사람 잡겠다. 돈을 휘둘고 다니면서 술집에 온 술집에 다니면서 휘둘고 다니겠다. 여러 여자 망치겠다. 저 사람한테 십억 줬다가는 여러 여자 신세 망치겠다.
11:56
근데 내가 여러분한테 안 보일 때 여러분의 인격이 나와. 안 볼 때 온 사람 레벨을 내가 천 천 배 올려 줬지? 가짜가 아니야. 안 볼 때 나온 사람 레벨을 천 배 올려 줬어. 다음에 그럴 일이 없을 거야. 여러분이 아 the God-man 다음에 나오지 마시고 한번 비워 주세요. 내 레벨 좀 올라가게. 아주 좀 고사를 지내봐. 그때 여러분의 인격이 기록돼. 정말이야. 남편하고 헤어졌을 때 직장 대문을 나갔을 때부터 그 사람의 인격이 나오는 거야. 마누라를 얼마나 사랑하는가? 직장에서도 시간 나면 여보 잘 있어. 뭐 이러고 서로 대화도 하고 그 바깥에서 안 보일 때 생각해 주는 거. 내가 인격이 뭔지 이야기해 주죠? 그 God-man이 없을 때 God-man을 얼마나 생각하는가 보여 안 보여? 냄비 뚜껑인지 아닌지 알 수 있지. 솥뚜껑인지 냄비 뚜껑인지 알 수 있지? 바람만 휙 불면 주전자 뚜껑 날라가 버려.
13:15
솥뚜껑은 안 날라가지? 냄비 뚜껑 물 풀 끓으면 노래를 부르다가 날라가 버려. 뭐 덜그덕 덜그덕 해 쌌다가 그냥 졸지에 날라가 버려. 그러죠? 가마솥 뚜껑 날라가는 거 못 봤어. 오늘 뭐 강의 강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보니까 반가워.
그래서 사람이 없을 때 한 행동. 남편이 죽었는데 분명히 1년 있다가 남편이 나타나 와 보니까 남자가 10명이야. 남자가 10명. 그 보기 좋나? 아니야. 그건 인격이 그런 인격이기 때문에 남자 죽은 거야. 이제 이해 가죠? 우린 뭘 인격이라고 그러냐? 그 사람이 없을 때 그를 생각하는 마음. 내가 일주일 동안 뭐 없었다 열흘 동안 없었다 하더라도 그만한 가치가 있어. 왜? 여러분들이 더 이뻐 보여. 가치가 있죠? 여러분도 내가 더 반갑지. 그때보다 좀 반갑지. 더 오래 있다 왔어 봐. 더 오래 왔으면 밟혀 죽었을 거야.
14:47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상대적이야. 그 점에 속으면 안 돼요. 항상 자기 본심은 진심은 밖에서 보기가 어려워. 우리는 가짜 남편하고 싸우고 있고 가짜 아내와 싸우고 있는 거야. 그게 진정한 아내의 인격이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한번 없어져 보면 진짜 허경영 좋아하는 사람 나타나겠지. 그걸 볼 수 있다는 거야. 이럴 때 아 이 사람 면접은 빵점인데 시험에 붙었네. 이미 회장이 몰래 카메라를 보고 있었어. 그럼 회장은 하늘은 하늘이 이제 나인데 그 회장이 그 사람의 뭘 봤을까? 인격을 본 거야. 나불 내리는 거 잘하는 거 재주 이거 본 게 아니야. 가서 면접 잘 보고 얼굴 번듯 이거 본 거 아니야.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는가 없는가? 남이 안 볼 때 무슨 짓을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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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늘이 항상 보고 있다는 거 잊으면 안 돼.
하늘이 항상 여러분을 보고 있는데 주로 혼자 있을 때 행동을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그 사람의 심중을 하늘은 보고 있는 거야. 저 저저 조용기 목사가 어릴 때 그 불광동 천막교회 했지? 했죠? 내가 조용기 목사님하고 잘 알잖아? 내가 목사님이 한 5천 명은 알 거야. 스님은 한 스님도 한 5천 명 알겠네. 많은 사람이 많죠? 종교 지도자는 거의 다 안다고 봐야지. 조용기 목사님은 내가 마지막 볼 때가 가든호텔에서 봤다 그랬지? 일식집에서 식사했다고 그랬지? 그때 경호원이 스무 명 있었다고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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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이 어떤 청년이냐? 그냥 폐결핵 걸려 가지고 죽으려고 했던 사람이잖아? 그러다가 선교사가 집에 찾아왔어. 대문도 없는 집이니까. 와서 기독교 믿으라 쌌다가 믿은 거 아니야? 그래서 기독교를 믿어 가지고 서울로 가서 최자실 목사를 만났지? 그래 그분 딸하고 결혼했지. 근데 그 분들이 만날 때 세검정에서 만났어. 순복음 세검정 알죠? 기도원 뭐 그쪽에서 만나서 그 불광동에다 의기투합해 가지고 텐트를 쳤죠? 내가 텐트 치는 거하고 비슷해. 천막 텐트 치고 예배를 봤는데 사과괘짝이 단상이야. 사과괘짝 옆으로 돌려놓으면 단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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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최자실 목사. 최자실 그때는 최자실 목사가 아니야. 최자실 여사 그 딸 코흘리게 그거. 그리고 그 앞에 최자실 목사가 어디 끌고 온 세 사람 5명이 처음 예배를 보는데 조용기 목사가 목사 신분이 아니었어. 그래도 그 폐병 때문에 기독교를 공부했잖아? 선교사 밑에서. 강의를 하는데 그냥 단상을 그 사과괘짝이 무슨 힘이 있겠어? 단상을 치면서 아 하나님 말이야. 이렇게 천 명을 여기다 보내 줘서 너무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 그러니까 천 명이 어디 있어? 5명이지. 근데 5명이 다 최자실 목 여사만 자기 쳐다보고 전부 다 뭐 고개 숙이고 있어요. 거기에서 천 명을 예배 볼 때마다 떠드는 거야. 천 명을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소리를 막 질러대. 그러니까 최자실 목사 여사가 이렇게 보면서 아 참 거짓말도 잘한다. 그런데 젊은 조용기는 천 명이 보이는 거야. 그 무서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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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이렇게 정확한 모티브를 정하면 그대로 가는 거여. 조용기 목사의 배짱도 좋은 사람이지만 기극히 겸손한 사람이야. 그 겸손한 사람이 왜 천 명이라는 거짓말을 할까? 그것은 남자다운 거야.
남자는 비전이 있어야 돼. 한 명을 두고도 만 명이 있는 것처럼 연설을 해야 되고 설교해야 돼. 그 거짓말일까? 조용기 목사가 천 명 주셔서 하나님 감사하다고 소리 지르니까 머지 않아 천 명이 모여 가지고 어디로 가? 서대문 네거리 교회로. 조용기 목사 거기서 재미 봤어 안 봤어? 서대문에 한 천 명이 모여. 10만 명을 해 줘서 고맙다며 거기서 예배 볼 때마다 10만 명을 보내 줘서 고맙다고 소리를 질러요. 그러더니 여의도 순복음 교회 100만 명이 모여 버려.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 가죠?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희망과 비전은 남자의 특권이야. 아시겠어요? 적어도 남자가 현실을 보는 남자는 큰 일을 할 수가 없어.
20:18
내 하늘궁에 내가 왔을 때 이 단칸짜리 집 내 집이었나? 그냥 나는 여기서 이 석현리 장흥면 전체 약 1억 평을 하늘궁으로 만들겠다. 나는 조용기 목사처럼 인간이 아니여. 그러니 내 계획은 속도가 빠를까 안 빠를까? 조용기 목사는 그게 한평생 걸렸어. 나는 그렇게 걸릴 이유가 있나? 몇 년 안 가서 장흥면 전체에 세계에서 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하는 하늘궁을 완성하는 거야. 그 1억 평이 지금 이거 백만 평부터 시작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이고 이거 백만 평은 거창하다 그래 사람들이 오면. 나는 속으로 웃어. 이걸 없애야 된대. 허경영는 뭐 어떻게 잡아넣어야 된대. 내 속으로 웃어요. 내가 일억 평 때 그때 그 이야기 한번 해 봐라. 이 장흥면 일억 평 전체를 그 섹터를 한번 보여 줄게. 틀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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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억 평이야. 내 비전이야. 요 골짜기가 하늘궁이죠? 요 지금 보이는 골짜기 돌고개 유원지라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이 유원지를 내가 다 잡았어. 이거 본궁자리야. 요 산이 뺑 둘렀어 안 둘렀어? 돌고개 넘어와 안 넘어와? 기가 막히죠. 기가 막히죠? 이거 우리 하늘궁 전체야. 백만 평이야. 내가 뭘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 전체 다. 여기에 정확하게. 잘 들으세요. 우리 하늘궁은 딱 정면 뒤쪽에 대형 호수가 있어. 이
요 산을 올라가면 고개 넘으면 대형 호수가 뒤에 쫙 펼쳐져 있어. 마장 저수지야. 이게 나중에 하늘궁이 되고 말아. 그다음 이거는 오른쪽이고 왼쪽에 기산 저수지가 있어. 두 개의 호수가 다 하늘궁을 목마를까 봐서 물을 대줘. 이런 푸른 호수가 있죠? 이 산이 원형으로 돼 있는 데는 여기뿐이야. 그리고 이 지도에 이게 장흥의 전체 지도야. 면 그러면 거기에 돌고개가 센터 포드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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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이 여기를 이게 여자 자궁인데 요렇게 뺑 둘러 안 둘러? 야 이거 흠집이 이거 뭐냐? 이거 이거흠집? 이제 없어졌네. 요 자궁 모양 보이죠? 이거 자궁 주름이야. 신기하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계란 이렇게 동그람하게 생겼다고 그랬지? 소쿠리처럼. 이거 실제 요리 간 게 아니라 요렇게 돌아오죠? 이거 고개야. 이건 고개 밖이고. 기가 막혀 안 막혀? 이게 백만 평입니다 요게. 이게 1억 평이야. 그럼 God-man이 꿈을 시시한 인간들처럼 꿈을 꿀까? 이게 내 설계도야. 안 그래요? 여기에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있어 없어? 세상에 모든 산은 이 둥근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아치고 이렇게 감아쳐 안 쳐? 여기가 이렇게 감아쳤죠? 그럼 여기 또 한 번 더 감아쳐 줘. 여기가 또 더 감아쳐 줘. 이게 뭐야? 이게 한 번만 감았나? 양배추 껍질 같이. 이런 풍수가 있어요. 세상에 이런 풍수가 있어.
25:11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 리를 가야 사람 사는 데가 나와. 여기서 저기가 광탄이야. 이거 요 나무 산이 있는 게 북한이야. 여기 요 사이에 보이는 여기 임진강이 있어. 기가 막혀 안 먹혀? 이게 내 그림이야. 내가 요 정확하게 장흥면에 이게 도립 관광지야 관광단지. 여기는 누구도 농사를 지으면 안 돼. 말하자면 여기는 동물도 못 키우게 돼. 정화조가 있으면 안 돼. 이 물은 어린애들이 뛰어놀아. 우리 들어올 때 면사무소가 여기지? 요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요 자 삼거리에서 올라와 안 올라와? 싹 오면 이 자궁 가운데. 기가 막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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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인간이면 조용기 목사님이 이거 못 찾아. 찾다가 먼저 가. 그분은 그 목적을 여의도에서 이루었지만 이런 아름다운 땅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오게 할 수는 없어. 그건 God-man이 하는 거야. 여기서 녹색 아닌 거 있나? 여 혹시 공장이 어디 보이나? 이게 개성 송악산이야. 여기 보이죠? 이거 개성 이거 보이죠? 쬬삣한 거 이게 개성시야. 기가 맥혀 안 맥혀? 요 푸른산 이게 금강산이야. 금강산 쪽에서 내려오는 거야. 어때요? 내려와서 임진강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임진강이 이렇게 흘러내려가. 요 뒤에 파란 산은 북한의 송악산.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요 자체 요거는 무슨 산맥? 광주산맥 광주산맥. 요 지금 퍼렇게 보이는 개성 송악산으로 가는 게 무슨 산맥 무슨 산맥? 은진산맥이야? 마식령산맥이야? 멸악산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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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내가 얼마나 강의를 많이 해 줬나? 요 산맥 백두산에서 내려오는 금강산에서 오는 산맥이 요놈하고 요놈하고 9개야. 평양까지. 가면 9개가 내려와. 그 사이마다 강이 요거하고 이거 사이에 임진강. 요 산 북한 개성 송악산 너머 있는 산이 예성강 예성강 이렇게 다 돼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 위치 대단하 이것만 봐도 내가 조용기 목사가 5명 앉혀 놓고 아 하나님 여기 천 명을 뭐 오늘 보내 주셔서 고맙다고 젊은 사람이 그렇게 말을 하는데 거기는 뭐가 있는 거야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근데 망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알아? 아이고 이것도 예배라고. 5명 갖다 놓고 최자실 여사 내가 이 5명 갖다 놓고 예배 보게 생겼어? 동네 가서 빨래터 가서 아줌마들이 있을 거 아니야? 그거 좀 데리고 와. 요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 성공 못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을 가지고 있어.
28:37
조용기 목사는 최자실이 최자실 여사의 능력이 요거밖에 안 되는구나 속으로. 그러면서 천 명을 떠돌면서 조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서로 경쟁하는 거야. 나보고 뭐 불광동 천막 치자고? 그러더니 그래 대려 놓은 사람이 이거 5명이야? 요러면서 후드려 까는 거야. 그러면서 이게 발전돼 가는 거야. 장모하고 둘이서 경쟁을 하는 거야. 그래서 자기 딸하고 나중에 결혼을 하니까 이 사람 머리에는 맨날 코 흘리고 앞에 앉아 있던 그 딸내미를 마누라로 나중에 결정하니까 조용기 목사가 무지무지하게 방황한 거야. 좀 뭐 연인이라는 거 좀 알쏭달쏭한 비밀이 있고 해야 되는데 이건 코 흘릴 때부터 같이 했던. 그 사람을 만나고. 조용기 목사가 엄청난 양보를 했어.
29:36
내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어떤 목사도 그 사람을 따라갈 수가 없어. 거짓말에는 못 따라가. 그 배포. 하나님이 조용기 목사의 본심을 봤겠지? 하늘이 이래서 사람의 본심을 꿰뚤러 본단 말이야. 아무 한 푼 없는 놈이 말이야. 아주 천 명을 보내. 텐트 교회가 그게 천 명인가? 이런 걸 가지고 있어야 그게 남자야. 음 재밌죠? 그 아무리 숟가락 몽둥이 하나 가지고 단칸방에서 살지만 그런 남자가 꿈을 가져야 되는 거야. 이따위 재산 이거 재산 아니야. 이건 나는 부자야. 이거는 가는 과정일 뿐이야. 이래야 남자지. 내가 누군데 누구 집에서 아버지한테 호강하고 엄마한테 사랑 받고 쳤는데 내가 이딴 감방 신세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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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가서 퍼먹으면서 지 자존심 남편한테 하나 맞았다고 결혼하자마자 맞았다. 그걸 평생 당신 나의 원수가 돼 가지고 남편을 노려보고 이거 되겠나? 그 하늘은 그 사람들이 살아 있을 때 모습은 점수 안 줘. 나는. 내가 없을 때 내가 아무도 안 볼 때 그 사람에 뭐가 나타나? 인격이 나타나는 거야. 그 중심을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하늘은 보는데 조용기 목사 중심은 좋았지? 인간으로서 그 정도면 거짓말 꽤나 하는 거 아니야? 와 그렇게 몇 명 모아 놓고 천 명 줘서 고맙다는 사람 없어. 고마움을 표시할 때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표시를 해 버려야 돼.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준 은혜는 하늘과 땅보다 넓다 이렇게 하는 거야.
31:39
근데 조 목사는 5명을 천 명으로 하는 거야. 좀 적은 거지. 하늘이 주는 은혜는 5명을 갖다 놨지만 니 심뽀를 내가 보는 중이야. 이게 깔려 있는 걸 모르는 거야. 면접 시험 딱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넥타이 보고 딱 나가서 복도를 딱 들어갈 때 그 앞에까지는 비밀 그 사람들이 안 본다 생각해. 근데 나의 당락은 누가 정해 언제 정해? 바깥에서 하는 행동을 보고 합격을 정하는거야. 시험장은 그거는 보는 데가 아니야. 누구나 와서 단정하고 말 잘하고 부르면 대답 잘하고 예스 예스 예스 맨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 사람이 바깥에서 이 면접장까지 오는 동안에 행위 그것이 하늘이 보는 거야.
32:28
오늘은 여러분 보니까 너무 반가워서 제목도 안 쓰고 떠들어 재꼈네. 아주 특별한 강의죠? 절대 부부지간에 현재의 모습을 보고 그 사람 평가하면 안 돼. 내가 한번 아파서 병원에 누워 보면 남편 본색이 나오고 남편이 아파서 병원에 누워서 내일 죽는다 모레 죽는다 할 때 사랑이 나타나. 아내의 본성이 나와요. 울고 불고 다니면서 우리 남편 다 죽어가는데 the God-man 좀 살려 주세요. 남편은 그걸 몰라요. 여기 와서 the God-man 우리 남편 다 죽어 가는데 막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게 본심이야. 남편 안 보는 데서. 남편 보는 데 가서 이봐 빨리 돼져 버려. 병원비 막 들어가는데 지금 뭐 하고 있냐? 일어나든지 빨리 죽든지 둘 중에 해야지. 이게 뭐야? 앞에서는 그래요. 앞에서 그걸 진짜로 믿으면 되나 안 되나?
33:34
할머니가 아니 엄마가 시골에 가서 혼자 사는데 끝까지 아팠다고 그러니까 안 와. 그러면 혼자 숨을 쉬는데 90에 나이 90에 혼자 사는 거야. 그래서 그게 대학에 대학 나온 의사야. 혼자 살아. 그러면 어머니가 야 야 나는 말이야 아픈 데도 없어. 나는 빨리 죽고 싶어. 이러면 이게 진짜가? 그 말의 의미는 빨리 죽고 싶은 게 아니야. 그 어른들이 하는 말은 그 뜻이 의미를 새겨야지. 그 말 가지고 믿으면 안 되는 거여. 그와 같이 남편이 서운한 말을 하거나 아내가 서운한 말을 해도 곡하게 생각하지 말아. 그 속에는 사랑이 숨어 있어. 그걸 여러분이 발견할 줄 모르니까 인생이 꼬이는 거여.
34:29
나는 그걸 아는 God-man이지. 그러니까 요런 계획을 세웠지. 이거 적은 계획인가? 어마어마한 계획이야. 내가 가장 좋아하는 호수야. 이 얼마나 좋아해? 내가 자주 가는 호수야. 그것이 하늘궁 본궁 바로 너머에 좌우에 이렇게 배치하고 있어. 이 꼭대기 올라가면은 양쪽에 호수야. 좋아 안 좋아? 이렇게 아름다운 데가 있나? 이거 만들어 낼 수 있나? 이 하늘이 이런 데는 전부 악산이 돼서 농사도 못 짓고 어마어마한 산이야. 자그마치 여기서 몇십km를 가야 사람 살아. 공장 볼 수가 없어.
주택도 볼 수가 없어. 뭐 산골짜기 한두 명 살겠지. 그건 집도 아니야. 공기가 얼마나 좋겠노? 여기 있는데 이 하늘궁이 우리가 좀 넓어 보이지만 실제 지도를 보니까 깨갱이지. 깨갱이지.
35:34
자 하늘궁 지도 잘 봐놔요. 둘러찼지? 또 바깥에 둘러쳤지? 계속 이렇게 둘러치지 산이. 이런 산이 이렇게 돌아가나? 이렇게 돌아오지. 이런 산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돌아오지. 저 뒤에 저수지를 싼 산도 돌아오지. 전부 이렇게 돌아와야 돼. 기가 막히는 풍수야. 아무리 가도 아무 가도 없어. 뒤에는 임진강이 가로 싸고 있어. 아름답지 않아요? 여기 하늘궁이야. 정말 여기 천국에 여러분이 온 거야. 그러면 여러분 요만한 넓이 요 넓이 요 명함하나 넓이가 하늘궁 안이지. 요걸 확대해 보자. 확대. 아니 그걸 확대하는 게 아니라 하늘궁 지도를 내야지. 저러니 저. 확대한 거야. 자 확대 이게 하늘궁이야. 아까 그거 보다가 보니까 작아 안 작아? 이게 다인 줄 알아. 이것도 백만 평인데 1억평에 비하니까 작아 안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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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구에 내가 와서 이게 지구 욕심 난다고? 아니 백궁에 한번 가 봐. 이게 이게 땅인가? 좁아터져서 못 사는 곳이야. 이거 여기 가면 넓어 보여. 요 산 너머가 뭐가 있다고? 여기가 무슨 저수지? 마장 저수지. 여기가 기산 저수지. 얼마나 기가 막혀? 뒤에는 임진강. 그 뒤에는 송악산. 기가 막혀 안 먹혀? 이런 내가 나중에 오늘 임진강이라는 노래를 틀어줄 거야. 왜? 이 풍수 때문에. 그 저작권에 걸리지? 강의 끝나고 임진강 노래를 내가 틀어 줄 거야. 왜? 임진강이 내 경계선이야. 하늘궁의 경계선이야. 이 산 너머도 전부 하늘궁이 돼. 호숫가에 하늘궁이 새카맣게 호텔이 들어서. 그래 가지고 아까 그 지도 올려 봐.
38:04
아까 그 지도. 요 이제 여기 넓이 봤지. 요 넓이 봤지. 그러면 여기하고 여기하고 케이블카가 이렇게 넘어와. 하늘궁의 미래 모습이야. 좋아 안 좋아? 이게 적어도 내가 여기 왔을 때 그런 마음을 먹고 여기 앉아 있었어. 아무도 몰라. 또 하나는 여기에는 호숫가에는 두 개의 호숫가를 전부 내가 다 사. 거기에는 세계에서 최고의 하늘궁 실버타운이 만들어져. 들어가는 인원은 천만 명. 천만 명 정도가 수용될 수 있어. 그런데 돈은 안 받아. 왜 안 받냐? God-man이 다 먹여 살려. 왜 이러냐? 아니 늙어 가지고 돈도 없는데 요양원에 요양병원비도 못 대는 자식한테 돈 받을 거야? 국가 세금 그거 뜯어올 거야? 차라리 하늘궁에 오래 있은 사람은 기록이 있잖아? 그 사람은 무료 혜택을 주는 거지. 무슨 말인지 모르지? 불로유 가지고 그걸 만들 수 있어 없어? 만 년을 먹여 살릴 수 있어 여러분을.
39:34
그래 가지고 여기서 여기서 케이블카 타면 하늘궁에 바로 내 있는데 와. 왔다리 갔다리 해 막 케이블카가 불나게 왔다 갔다 전신에. 좋아 안 좋아? 어머 여기 오면 노인네들이 다 만나. 어머 저 사람 저 군번이 여기는 있어. 어 여기는 2016년 군번이구먼 저거. 왕고참이야. 저건 21년 군번이야. 저건 2023년 군번이야. 다 있어 없어? 그러면 그 군번에 따라서 여기 위치가 좋은 데 방이 정해져. 세끼 밥 걱정 없어. 의사들의 진료 무료야. 그리고 매일 외출할 수가 있는데 집을 1년을 비워 놔도 다른 사람이 못 들어와. 좋아 안 좋아?
40:24
아 뭐 남편하고 둘이서 저 외출하고 와서 바깥에서 밥 먹으면 그 하늘 실버타운에서 먹을 필요 없지? 그러니까 밥 먹고 싶을 때 아무 때나 가도 먹을 수 있고 나가는데 누가 나가지 마세요. 뭐 이런 말 하는 사람은 없고. 아니 여기가 실버타운이 천국이야. God-man이 머리 설계도가 좀 다르지. 그 설계도가 여기에 모든 노인들의 실버타운이 완성되면은 요양원들 문 닫는 날이 돌아와. 요양원들이 서비스가 달라져 버려. 전 누가 거기 가려고 그러겠어? 하늘궁 왔다가 군번 받아 가지고. 절로 갈 생각하지. 그 군번 없는 사람은 금방 못 들어오니까. 군번 있는 사람이 선착순이야. 그 이게 점점점 커지겠지. 그지?
41:24
그럼 처음에는 뭐 우리 식구들만 감당하다가 나중에는 외부 사람들도 감당할 수가 있지. 어마무시한 일을 머릿속에 가지고. 그래 이거 만든 거 이거 이거는 연습도 안 돼. 아니 이걸 무슨 이거 그냥 하늘궁 시작이야. 이 명당을 다 차지해야 될 거 아니야? 이 호숫가에다가 실버타운에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 여기에는 온갖 철새가 세상에 기러기떼 뭐 청둥오리 없는 새가 없어. 1년 12달 날라 들어와. 그러다 여기에다가 한 200마리 백조를 풀어 놓을 거야. 그럼 내 머릿속에 있는 꿈은 디자인이 어떻게 돼 있겠노? 여러분들 머리하고 다르다고 내가 이야기 하는 거야. 그래서 아 저 요양원은 망국병원이구나. 사람 죽이고 돈 죽이고 국가예산 도둑질하고 저게 뭐하는 짓이야? 사람 대우 안 하고. 들어갔다 하면 다리 근육이 다 빠져 버려 한 달만에. 시신이 돼. 참 괴로워.
42:39
내가 그걸 보면서 하루 빨리 이 하늘궁을 움직여서 저걸 만들어 가야 되는데 전 이상야릇한 놈들이 그걸 못하게 머리를 쓰고. 중간에 보면 그 사람이 역적 같아 보이지 내가. 내 계획을 여러분이 아나? 이제 좀 들리지? 이 계획이 이 아름다운 호숫가에서부터 시작돼. 이거 감악산이야. 광주산맥에 감악산이 요 하늘궁 고령산 바로 뒤에 내려다보고 있지. 요 감악산이 이 산에 이 산에서 이 산이 내려와. 이 산에서 이게 무슨 산이냐? 고령산이야. 개명산 수리산 여기 있지? 이 산이 이 산에서 내려와 가지고 이 산이 도봉산이 돼. 도봉산이 삼각산. 삼각산이 청와대 무악산 북악산. 그러니까 산에 산이 이렇게 내려오는 질서가 있다. 그러니까 한참 내려오죠. 이렇게 오는 거야.
44:01
강의 안 해도 될까? 그래도 강의는 해야지. 그러니까 이 지도를 보니까. 야 잘 봐요. 여기가 얼마나 공기가 좋은 곳이라는 거 알겠지. 이쪽으로 뭐 공장 있나? 그래서 미 8군이 여기에 물을 30년간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이 여기 있었어. 요 개천가에 다이아몬드 생수 공장 자리야. 이거 요게. 거기 물을 30 몇 년간 미 8군이 갖다 먹어. 대한민국 어디에 물도 안 먹어. 왜? 가는 데마다 논밭이 있어. 농약 막 뿌려 제껴. 그게 막 들어가. 그런데 논에 물을 먹을까? 여기는 그냥 뒤에가 금강산이 있지. 백두산에서 내려오지. 여기 전부 산이고 사람이 많이 사는 곳이 아니야. 휴전선이야. 물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 지역이 청정.
45:08
제목을 하나 써야 뭐 강의를 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자는 God-man은 인간과 다른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들의 비전 조용기 목사의 비전은 백만이었어. 순복음 교회 가서 천만 명이 와 주셔서 고맙다 이 기도 안 했어. 거기 가서는 멈추더라고. 그러니까 나는 그게 엄청난 섹터지. 뭐 요런 건물 지어 놓고 그거 거기다 인생을 다 거는 사람이 아니야. 어마어마한 산맥을 좌지우지 강을 둘러치고 호수를 가지고 여러분들의 노후를 완벽하게 설계하고 있는 자. 이게 소문이 나 가지고 완전히 노인들의 노후가 완전히 뒤집어져. 혁명이 돼 버려. 이 안에 여러분들에 급히 수술할 병원도 만들지만은 우리가 다 해 버려. 그다음에 영적으로 치료해 주고. 다 있겠지. 그 아무도 딴 데 갈 필요 없어요. 좋아 안 좋아?
46:33
자식들 자식들도 와서 엄마 보러 왔다가 나도 여기 좀 살면 안 될까? 그 옛날에 너 왜 나를 그렇게 구박했냐? 그땐 몰라서 그랬지. 너 늙어서 요양원 한번 가 봐라. 그때는 엄마가 얼마나 현명했는지 니가 알게 될 거야. 엄마 난 하늘궁이 요렇게 훌륭한 덴지 몰랐어. 때 늦은 거야. 그런데 군번이 새카매. 군번이 고참이래야 대우가 좋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내 얼굴만 보는 것만도 행복한 거야.
47:23
볼펜. 그런 팬이 아니지. 아이고. 내 이름이 뭐라 그랬죠?
세제만과 세제복
세제만과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뭐 거창한 이야기해 쌌더니 제목이 뭐 저거야 이러지. 그래도 저게 거창한 제목이야. 자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 왔지? 왔어 안 왔어요? 여러분만 안 보면 상사병 걸리는 사람이 왔어. 한 달 안 보면 중병 걸려. 1년 안 보면 사망이야. 세계에서 제일 만나기 어려운 사람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래 요거는 여러분들이야. 여기는 여러분들이고 여기는 아주 궁합이 찰떡 궁합이야. 이 사람들은 안 만나면 병이 생겨. 우리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돼. 알겠어요? 내가 여기 본궁을 이렇게 꾸미는 이유는 하늘궁 실버타운을 하기 위한 작업을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나는 쓸데없이 돈이 필요할까?
49:43
벌써 면접 시험 보러 두 사람만 뽑으면 돼 이제. 최종적으로 두 사람이 면접에 남은 거야. 회장이 자기가 특별히 비서로 쓸려고 그 한 명을 뽑는데 두 사람이 남았어. 둘 중에 하나 뽑아야 되잖아? 그런데 딱 오는데 오만 원짜리 돈이 한 다섯 다발이 탁 떨어져 있네. 두 사람의 마지막 면접 사람들이 들어와. 거기에 걸려드는 자는 회삿돈을 축낼 놈이야. 그러니까 이 회장이 고 면접을 보겠어 안 보겠어? 탁 보는 거야. 딱 떨어 떨어뜨려 놨는데 어떻게 떨어뜨려 놨냐? 한 군데다 두 개를 안 떨어뜨려. 여기 하나 저기 하나 떨어뜨려 놨어. 한 놈은 면접 보는데 그것도 뽑힌 사람들이잖아? 둘 중에. 한 사람은 그걸 한 사람 들어갈 때 깔아 놓고 또 변화가 없으면 놔두고 또 어떤 그 사람이 줏어 가 버리면 또 깔아. 둘 다 깔려 있지.
51:00
근데 그중에 두 사람 중에 둘 다 이걸 줏어서 호주머니 넣는 거야. 넣는 거야. 딱 회장이 얼마나 실망했겠어? 회장은 그 사람들이 천 명 중에 뽑은 거야. 근데 면접을 보다가 한 사람이 호주머니에서 뭘 꺼내. 오는데 복도에 돈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마 생각해도 이 회삿돈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딱 이러는 거야. 합격이야. 젊은 청년한테 천만 원 큰 돈이야. 그 유혹에 넘어갔으면 그 사람이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나? 시험관 앞에서는 청산유수지. 너 정직하냐? 정직합니다. 나 정직 안 합니다 하는 사람이 어디 있냔 말이야.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인격에 최고 밑바닥에는 무엇이 있냐?
人格
↓
正直
정직이 있는 거야. 정직이. 정직 요것이 우리 백궁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밑바닥에 있는 기본이야. 그 돈을 자기 돈이 아니다 이거야. 딱 줏어서 면접 다 본 다음에 딱 내놔.
52:33
그러면 그 진짜 아니야? 이게 둘 다 집어 들어갔는데 그 안에서 이변이 일어난 거야. 회장은 밖에만 보고 앉았어. 그 나중에 보니까 얘가 돈을 천만 원 줏은 걸 회삿돈인 것 같으다고 딱 내놓은 거야 한 놈이. 한 놈은 포켓에서 안 꺼내. 재미있죠? 그 우리의 행동은 언제나 여러분의 행동은 백궁에서 감시하고 있어. 그걸 잊지 말아요. 정직하지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모든 기운을 다 빼버려. 그러니까 남편이 무슨 꾀를 쓴다고 이러면 말려야 돼. 여보 그게 하늘에서 그걸 원할까? 우리가 그런 장사해서 되겠어? 우리가 좀 굶더라도 좀 다른 고생하더라도 정직한 장사를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나갈 수 있어. 만약에 어떤 인간의 인격은 그 내면 깊숙이 마지막 단계가 정직이야.
53:42
그러니까 정직은 불교에서 8정도 있죠? 8정도. 바로 봐라 이거지.
八正道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定食 定價
正思惟
正精進
정명 그지? 말 바로 그걸 말 그걸 함부로 바로 바로 써라 사용해라 이거야. 이렇게 돼 있지? 모든 게 정이 들어가지 않으면 허트러져 버린 거야. 생각도 발라야 돼. 정. 모든 기준도 저울을 속이면 되나 안 되나? 정정. 이거는 저울을 속이지 말라는 소리야. 정정. 이거는 뭐야? 밥을 해 줄려면은 정식을 해 주라 이거야 정식. 뭐죠? 고루 갖춰서 정식이라고 그러잖아? 이렇게 이 정정은 정이 붙으면 가격이 결정된 거야. 정가. 정가할 때도 이 정을 쓰지. 정가 같은 거는 이 정을 쓴단 말이야. 가격을 그지? 정가. 그러면은 이 정이 아니고 정가라고 할 때 이 정 자 쓰나? 안 써요. 이 정 자를 쓴다고. 정가라야 돼. 어머 가격을 너무 바가지 씌워도 안 되는 거야. 생각도 바르게 하라 이거야. 정사. 고 또 생각을 정정 맑게 하라 이거지. 이거는 정정진이야. 정정진인데 그냥 우리가 정정으로 쓸 수도 있어. 정정진. 정사도 정사유야. 원래는 이렇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8정도라 그래. 8가지의 도가 있는데 8가지 도가 불교는 도가 8가지뿐이야. 그 8가지 도가 전부 정이 붙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정. 저건 불교는 철학이야.
56:18
인간이 착하게 아름답게 살려면 이것만 지키면 병도 안 걸리고 다 피해갈 수가 있어. 신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서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 위대한 발견을 했다고 하면서 공포한 거야 전 세계에. 그게 8정도야. 그러면 이 바로 봐야 되는데 여기는 정직이야. 즉 이 이거는 하나도 못하더라도 이거는 있어야 되지. 아니 어린애가 8정도 할 줄 아나? 모르는데 엄마가 길에 돈이 떨어지니까 엄마 이거 내가 돈을 줏었는데 이거 어떤 사람 걸까 이럴 수 있어 없어? 그런 애기일 수 있어. 엄마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다니까. 야 야 그런 소리하지 마. 지금 돈도 없어 죽겠는데. 아 이거 참 나 이거. 그 엄마가 어떤 엄마인지 알겠지? 이게 깔려 있지 않은 거야. 정직이 밑에 없는 사람을 고용한다. 회사 망해. 그 사람과 동업한다. 망해.
57:27
정직이 있는 자는 솔빡 망하면 야 나는 괜찮다. 나는 어떻게 다시 재기할 힘이 있는데 니는 너희 마누라 있지 엄마 있지 아빠 있지. 니가 누구 집 자식이냐? 니가 너 마저 요 마지막 남은 돈 니가 가져가라. 난 다시 일어날 수 있어. 이게 이런 동업자가 돼야 돼. 우리가 어떻게 망했지만 우리 희망을 갖자. 근데 이 새끼야 그 마지막 거 내 줘야지. 니가 왜 가져가? 이 싸우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거는 밑바닥에 정직이 없는 사람이야. 이 세상 순리를 몰라요. 그 하늘이 그 마지막을 그 사람을 망쳐 놓고 고 심뽀를 보는 거야. 왜 망을 사업을 망하게 했게? 그 사람의 본심을 보느라고. 근데 착한 사람은 빚 다 갚아 주고 모자란 거 언제까지 갚겠습니다 각서 써 주고. 그리고 참회하고 회개하고 그래요. 그자에게는 기회가 어느 날 돌아와.
58:29
그러니까 우리의 모든 것의 기본은 그 첫 단계를 잘 단추를 꽂아야 되는데 첫 단추가 뭐야? 이거(정직)야. 이 첫 단추. 그러니까 교육? 아무 쓰잘데없어요. 그게 그런 놈들한테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 교육시켜 재주 넣어 놔 사람 잡는 거야. 환경 파괴 오만가지 다 해 버려 그냥. 오염덩어리를 만들어 놔. 내 강의를 여러분들이 유심히 들어 놔야 돼. 내가 이걸 왜 강조하느냐? 정식은 정가는 정해진 가격이야. 정가 정가 얼맙니까? 그지? 이 정가나 정식은 바꿀 수가 있나 없나? 그래서 정관이 있어 없어? 회사에는 정관이 있어 없어? 정관은 못 바꿔 그냥. 마치 우리 헌법처럼. 그 정관이야.
59:33
거기는 꼭 요 정 자가 아니라 왜 요 정 자가 붙을까? 정할 정 자야. 이거는 바를 정 자. 정할 정 자는 이런 데 나와 필요가 있나 없나? 그거는 일마다 이 정 자가 필요하지. 그래서 지금 내가 이야기해 주는 말이 여러분들이 굉장히 깊이 들어야 되는 이야기야. 뭐 강의 많이 한다고 좋은 게 아니야. 정직 근데 God-man을 보고 God-man을 보고 저 사람 뭐 도둑질 뭐 뭐 직원들이 도둑질을 한다 이런 소리 하면 그게 말이 맞나? 있을 수 있어요? God-man은 어려서부터 이 어머니의 이걸 시골에서 올라올 때 묘에서 파왔지. 파 와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것은 God-man이라도 그 뿌리를 밑바닥에 뿌리를 가지고 다니는 거야. 이 사람이 맨날 부르짖는 게 뭐야? 정직이야 정직.
1:00:43
니가 일주일에 밥 한끼 가서 김치가 먹고 싶어서 밥을 얻어먹으러 가. 뭐 반찬이 없으니까. 그러면 김치 먹고 싶어서 남의 집에 가서 김치 달라고? 택도 없는 소리. 밥 한 그릇하고 냉수 한 사발만 달라고 그래. 그러면 어떤 사람이 김치 줘 안 줘? 그럼 그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어디 가서 내가 밥을 사 먹을 수 있나 형편이? 김치 맛을 볼 수 있어? 담아 먹을 줄도 몰라. 그러니까 이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면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김치 먹었다고 남한테 속이고. 술 먹고 담배 피우고 하면 되겠나? 이 우리의 기준은 정직이야. 이 조상들이 지켜보는 거야. 아무리 God-man이라도. 그 사람을 낳아 준 어머니가 있어 없어? 그 어머니 앞에 정직해야 돼.
1:01:49
그래서 지금까지 오늘날까지 God-man이 여기까지 온 것은 이거(정직). 하늘에서 온 비밀이 있지만 그거는 섭리야.
人格
↓
1.正直
2.攝理
그것은 섭리가 정해져 있죠? 이 섭리 때문이지만은 실제 내가 존재하는 것은 이 섭리 때문이지만 내가 섭리를 내세우면서 쎄리 남 속이고 이러면 되겠나? 안 돼. 그래서 정직이 그 정직과 섭리가 만날 때 기적이 일어나는 거야. 그래서 세계에서 이길 수 없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야. 알았어요? 그냥 남이 부족하면 메워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누명을 덮어쓰고 있으면 그걸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병들어 있으면 고쳐 주려고 노력하고. 남이 도둑놈으로 몰려 있으면 그걸 도와주려고. 뭐든지 해결해 주는 사람이 돼야 돼.
1:03:01
그 속에는 정직.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직했기 때문에 세제복이 된 거야. 세계에서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단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복 많은 사람. 그럼 여러분들이 됐죠?
世第福
오늘은 오래간만에 만나니까 뭐 교육시킨다 이런 게 아니야. 우리가 이 만남이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 한국 우리 하늘궁의 미래가 세계 최고의 실버타운을 건설해야 앞뒤가 맞아. 여러분이 백궁 갈 때까지 불편한 점이 있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내가 여러분 이 요양원에 가서 박해 받을 걸 생각하면 가슴 아파. 그거를 내가 준비하고 있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보다 상당히 앞서가고 있지. 앞서가고 있는 걸 아는구먼. 아유 참
1:04:25
그러니까 내가 경자년에 코로나 같은 병이 올 수 있다.
庚
子
그것이 중국에서 시작될 것이다. 요런 말 했지? 그게 원숭이한테서 뭐? 쥐한테서 나온다. 쥐새끼 종류에서 나온다. 날라다니는 쥐한테서 온다. 내가 그랬어. 날라다니는 쥐가 뭐야? 박쥐야. 그럼 내가 그때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여러분들 다 알죠? 여기 기록에도 나와. 조심해야 된다.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庚辛
子丑
신축년이 왔지? 그러면 신축년이 오니까 계속 문제가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이때부터 뭐 부동산이나 뭐 이런 게 이제 내려간다고 이야기 했지. 그리고 경제가 막 맛을 볼 거라고 그랬지. 근데 사람들이 저 새끼 지금 잘 나가는데 저 무슨 저따위 기자회견을 해? 연두기자회견을 내년운을 이야기 해 달래서 해준 거야. 이 경자년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어. 근데 뭐가 왔어요?
1:05:57
임인년 왔지.
庚辛壬癸甲乙
子丑寅卯辰巳
2020 2024
그다음에 뭐가 왔어? 계묘년 왔지. 이때 이때 부동산 난리라고 다 이야기했어.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요때(경자) 부동산을 빨리 팔아야 돼. 다 여러분은 못 내다본 거야. 그다음에 해가 뭐여? 갑진년이지. 이게 몇 년이야? 이렇게 돼 있지. 이게 2천. 이거 2020년이 딱 되니까 이걸 시작한 거야. 여기 이제 10년이 바뀌었으니까. 근데 이것이 하나하나 바뀔 때마다 이 글자에 따라서 전 세계 운은 바뀌어요. 개인들도 이걸 영향을 받아. 지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 춘하추동 24절기. 이게 영향을 받게. 근데 그다음이 뭐야? 다음에 을 뭐여? 을사년이지. 이 을사년이 오거나 할 때는 이 내 내 때가 온 거야.
1:07:48
이제 우리가 하늘궁 본궁을 지어가면서 바깥으로 퍼져. 땅을 사기 시작해. 호숫가를 점령해야 돼. 아무도 내 계획을 몰라야 되는데 오늘 이야기 다 해 버렸어. 장흥면 땅값이 올라가겠지. 역으로 땅값이 내려갈 수밖에 없어. 왜? 허경영이가 다 산대. 저거 말짱 발전되기 다 틀렸어. 그 사 놔 봐야 장사 안돼. 하늘궁만 보면 장사가 되겠나 그 사람들? 어떤 면에서는 투자하려다가 안 하는 사람도 있어. 여기 와서 여기 와서 땅 사라 그래 봐. 어느 종교단체 안에 가서 땅을 사겠나? 아주 내가 선언적으로 확 잡아 놔. 1억 평을 1억 평을 잡아야 지구 땅덩어리 전체를 좌지우지 또 우리가. 그래서 대통령 선거가 언제지?
庚辛壬癸甲乙丙丁
子丑寅卯辰巳午未
2020 2024 2026
여기가 2026년이야. 대통령 선거가 오지? 발표는 그 무슨 해? 정미년이야. 여기 발표 나오죠? 이게 대통령이 되면은 예를 들어서 저런 거 매입하는 특수하게 개발하는 건 시간 문제겠지. 그러니까 전략을 여러 방법으로도 써야 되겠지. 우리는 권력에 관심 있을까?
1:10:00
대한민국 국민 다 잘 살게 해 주고 최고 좋은 실버타운 만들어서 그 노인들 문제를 국가가 못하는 걸 내가 해결해 내겠다. 근데 그자가 지금도 노인들에게 월 1억 몇 천만 원씩 무료급식을 하고 있어. 이런 역사는 대한민국에 있었나 없었나? 대한민국 재벌들이 자식한테 상속을 몇천억 해 줬다는 소리를 들었어도 자기 생전에 매달 몇억씩 무료급식한 사람이 있을까? 사진을 뒤집어 봐도 없어. 세계에도 없어. 내가 처음이죠? 이자가 노인들의 실버타운 세계적인 낙원을 만들어 줄 자야.
1:10:52
전 세계가 말세 심판 시대로 들어갔지. 그럼 앞으로 천 년간은 낙원 시대가 오지. 누가 누구 때문에 올까? 그러면 그 낙원 천 년 이후에 본격적인 심판이 나오겠지. 그 천 년간은 지상이 생긴 이래 최고의 낙원이 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장흥 일대를 잘 알아 놓는 게 좋을 거야. 차 타고 그 호숫가도 한번 가 보고 슬슬 야 우리 the God-man이 여기 계산이 깔린 땅이구나. 알겠어요? 다 내가 뭐 비밀을 이야기했어. 나는 지금 영어의 몸이야. 함부로 이야기할 수 없지. 그래서 일부 보여 준 거야. 오늘 강의는 재미가 없는 것 같지만 몇 시야? 시간이 6시가 다 돼 가나? 5분이면 나는 마이크를 우리 사회자한테 줘야 돼. 요 시간이 내가 마이크를 뺏기는 시간이야. 근데 해야 될 말이 있어. 내가 해야 될 말이 몇 가지가 있다. 뭐가 몇 가지가 있냐?
1:12:10
오늘은 허성정 그 이야기를 내일 못했네. 다음에 해야 되는데. 허성정에 그 좋은 말이 주옥 같은 말이 있어요. 뭐? 그리고 오늘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못했어. 또 내일도 할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래서 실제 시간이 없으니까. 음 요때가 환란의 시작이었지?
庚辛 壬癸 1.물난리 태평양 오염수
子丑 寅卯 2. 黑海(우크라이나 러시아)
3. 地中海(이스라엘)
이거 지금 지금 계묘가 와 있지. 이 계묘와 검은 호랑이지. 그럼 이런 이 시대에 우리한테 온 일이 부동산 몰락이야. 요때가 요때는 물이. 잘 들어요. 물이 기승을 부려. 그러니까 맨 요때는 지금까지 뭐야? 물 문제 물난리 태평양 바다가 오염됐다. 태평양 오염수. 태평양이 오염수가 됐다. 이런 말이 나오지. 물 때문에 맨날 전 세계 뉴스가 물 때문에 지랄 하는 거야. 내가 지랄이라는 말은 웃으려고 하는 말이야.
1:14:15
그다음에 이게 무슨 바다야? 흑해죠? 이것도 뭐 맨 물 이 옆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이야. 이것도 물 때문에 이 항구 때문에 싸우는 거야. 러시아가 그 항구를 포기할 수가 없어. 자 러시아는 항구가 다 얼어. 그건 안 어는 항구야. 자기 기름 팔아먹어야 돼. 수출품 팔아야 돼. 그거 잡아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흑해 가지고. 그다음에 지중해. 지중해 가지고 또 싸우지. 이스라엘이 전쟁이 나는 거야. 막 이 전 세계가 이 주변이 막 전부 전쟁이야. 물들이 난리가 나. 전 세계 이 불이 날 때는 물이 오고 물이 날 때는 물에 잠긴 도시가 말도 못하게 많고 물난리 불난리 그래서 부동산들이 물하고 직접 연관이 있어. 물이 막 이렇게 이렇게 되니까 부동산에서 전쟁이 나는 거야. 탱크가 대포가 왔다 갔다 하고 집이 안 팔리고 막 엉망이죠? 그런 게 있다.
1:15:32
그다음에 알아 놔야 될 거는 우리 불로유가
不老金 不老乳
불로유가 애는 젖이고 불로금이 있다고 그랬지. 금이 늙나? 수천 억 년을 가도 금이 그대로야. 금은 우주에서 온 우리 백궁에서 보낸 물질이야. 지구에 백궁에서 보낸 물질은 골드뿐이야. 그래서 중동의 이집트에 미이라들 봐. 황금으로 다 도배를 했지. 특히 거기에 파라오. 전부 금 골드야. 왜 했을까? 몇천 년 전에. 안 썩는 게 아니야. 그 금은 방부제가 아니야. 금이 발라져 시체에 발라지지 않으면 영혼이 다시 리턴이 안 된다 이렇게 보는 거야.
1:16:39
백궁에서 온 거니까. 그 금을 쓰면 백궁으로 유턴이 된다 이거야. 그걸 이집트 사람들이 믿었잖아? 인도 사람도 그걸 믿었어. 석가모니 금으로 도배를 했어. 석가모니 백궁으로 가야 된대.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골드를 소지한 자가 좋다 나쁘다? 이래 가지고 이게 골드 붐이 일어났지. 그러면 골드가 영원히 늙지 않아. 쇠는 늙어서 없어져 버려. 다른 거는 뭐 다 금은 백금이든 뭐든 안 늙어. 여기는 세포가 돌다가 전자가 없어질까? 쇠는 전자가 돌다가 탁탁 수명이 정해져. 스덴이고 뭐고 다 그래. 근데 골드만 영원히 변치 않아. 그래서 저걸 불로금이라고 그래. 물질은 이거야.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모든 식품도 허경영 이름이 들어가면 불로가 되고 쇠도 쇠도 허경영 붙여 놓으면 산화가 멈추겠지. 그리고 허경영은 모든 물질이 스탑 스탑.
1:18:02
이제 여러분의 노후가 보이지? 케이블카 타고 여기 왔다리 갔다리 힘들어 걸어다닐 것도 없어. 뭐 호숫가에는 또 순환차가 있어요. 그 올라타면 또 일련에. 저 사람 뭐 아니 저거 옛날에 21번이네. 저거. 2021년. 저 23번 아주머니 아니야? 어 저 우리 노래 저 영어 노래 부르는 여자 아니야? 저 여자야. 저 여자 지금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저 완전히 휠체어만 타고 다니네. 그럴 거 아니야? 그 시절을 항상 여러분들이 지금이야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미래에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아무리 서울대학을 나오고 의사가 되고 부자가 됐다 그래도 늙으면 다 떠나. 떠나고 자기 몸 하나 어디로 갈까 이걸 연구해야 돼. 멀리 가는 거는 축복 명패면 끝나. 이거는 백궁 가는 그 120억 광년으로 가는 비행기 티켓이야. 끊어 놨지. 안전하지. 예약이 돼 있지? 그 해결이 됐는데 그때까지가 이게 이 늙은 몸을 맡길 데가 없어. 대우 받으면서 있을 곳이 어디야? 하늘궁 밖에 없어.
1:19:24
급식 무료급식 시간이야.
무료급식 띄워주세요.
재밌죠? 희망이 생기죠? 뭐 약 장사 마냥 뭐 좀 들었다 하면 그다음 뭐 번호를 눌러야 돼. 그게 다 실버타운 만드는 길이야. 달라지지? 실버타운 만들어 놓으면 그거 안 죽으려고 쌀 거야. 내가 오래간만에 와서 선물을 줬죠? 우리의 미래가 중요한 거야. 우리가 할 일이 없어서 여기 와서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우린 저걸 건설해 나가는데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지. 사람을 늘려야 되고 자리는 이미 정해졌지. 중심은 장악했지. 외면을 장악하는 건 어렵지 않아요.
1:21:13
God-man님 말씀은 곧 권능입니다. 그래서 오직 본인의 삶을 젖혀놓고 대한민국을 떠나서 전 인류의 구원이 the God-man의 어려서부터의 그 목표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실감하고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 전능 전지전능하신 우리 the God-man께 큰 감사의 박수 주시고. 아유 아주 잠깐 안 됐는데도 너무나 서운한데 오늘 뵈니까 너무나 반갑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이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