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25 1415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성경(창세기,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다윗, 모세 등) 및 불교(팔만대장경, 부모은중경 등)

2023.11.25 1415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성경(창세기,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다윗, 모세 등) 및 불교(팔만대장경, 부모은중경 등)

dv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며,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을 넘어선 신성(神性)의 존재

성경(창세기,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다윗, 모세 등) 및 불교(팔만대장경, 부모은중경 등)

  1. God-man의 수상 내역 및 봉사 활동
  • 허경영 God-man은 2023년 11월 21일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 한국유엔봉사단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 (두 번째 수상)
    •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
    • 사랑과 나눔 실천 공로 서울특별시 시장상
    • 대한적십자사 상
    • 한국자유총연맹 상장
  • God-man은 사회 소외 계층과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God-man은 직장을 다니는 것도 누군가를 떨어뜨린 죄라고 생각하며,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은 철면피.
  • 자연 속의 꿩에게도 미안함을 느끼며, 인간으로서 자연의 질서를 지켜야 한다.
  1. 시기의 본질과 대상
  • 인간은 모두 시기의 대상이지만,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 God-man은 인간의 모습으로 왔기 때문에 인간으로 착각하여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
  • 인간은 염색체를 가지고 태어나 음과 양이 만나 끝없는 시비가 붙지만, God-man은 염색체가 없습니다.
  • 성경 속 시기 사례:
    • 뱀이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유혹합니다.
    • 형제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고생하게 만듭니다.
    • 야곱과 에서는 서로 시기하는 쌍둥이 형제.
    •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
    •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지간에 수천 년간 싸우고 있습니다.
    • 압살롬이 암논을 죽이고 다윗을 시기하여 왕이 되려 합니다.
  • 시기는 비슷한 사람끼리 일어나는 감정.
    • 마귀가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는 것은 그들이 신과 비슷하기 때문.
    • 형제끼리는 시기하지만, 부모는 레벨이 높기 때문에 시기하지 않고 원망하거나 사랑합니다.
    •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삼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 않습니다.
  •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며, 상상도 못 할 죄를 짓는 것.
  1. 위기 극복과 인간의 성장
  • 큰 인물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습니다.
    •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하고 원망하지 않습니다.
    • 노예로 팔려도 주인에게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 에이브러햄 링컨은 27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달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 위기 상황에서 비관하지 않고 노력하면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사업은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과정.
    • 사회를 위해 사업을 하는지, 재산 증식에만 미쳤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어려움 속에서도 타인을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 고통이 올 때는 자신보다 더 큰 고통을 겪는 사람을 바라봐야 합니다.
    • 에디슨은 전구 발명에 2만 번 실패했지만, 이를 실패가 아닌 실험으로 여겼습니다.
    • 모든 고통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 신성
  • 인간의 감정은 네 가지 단계로 진화합니다.
    • 본성(본능, 감성): 생존을 위해 주어졌으며, 오욕(五慾)과 관련됩니다.
    • 이성(지성): 본성을 지배하고 통제합니다.
    • 이성은 한계가 있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 영성: 이성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
    • 예: 백두산 폭발 시기, 결혼 상대 선택 등
    • 신성: God-man만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신성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며, 인간은 God-man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이어령 박사는 지성에서 영성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책으로 썼지만, 영성의 한계를 깨닫고 신의 영역을 탐구했습니다.
    • 지성으로는 딸의 암과 같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 인과, 인연, 윤회, 업보를 깨달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1. 한문(漢文)에 담긴 성경의 진리
  • 한문은 수만 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2천 년 전 성경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마귀 마(魔): 귀신 기(鬼)가 사람 가슴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는 모습.
    • 금할 금(禁):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도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움직일 조(造): 흙으로 사람을 빚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움직이게 하는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배 선(船), 배 박(舶): 여덟 식구(노아의 가족)가 배에 들어간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벗을 나(裸): 과일을 따먹고 나서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아 부끄러워하는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마약 마(麻藥):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망치는 유혹을 의미합니다.
    • 해질 모(暮): 나무 밑에 해가 있는 모습.
    • 밝을 고(杲): 나무 위에 해가 높이 떠 있는 모습.
  • 한문은 철학적 의미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의 진리를 담고 있는 무서운 글자.
  1. 종교의 본질과 에너지 테스트
  • 기독교 용어는 God-man의 에너지를 받으면 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부활 등 8가지가 모두 들어갑니다.

    •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 팔복(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 예수(Jesus)의 이름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 불교 용어는 God-man의 에너지를 넣어도 정각,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어떤 것도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 불교는 철학이자 마음 공부이며, 영적인 힘이 없는 공사상(空思想) 또는 무사상(無思想).
    • 팔만대장경은 민족의 혼과 조상들의 정성이 담긴 문화유산이지만, 영적인 힘은 없습니다.
    • 불교는 방편(方便)을 통해 사람들을 착하게 살도록 교육하는 훌륭한 교육기관.
    •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를 가르치기 위해 문학적으로 각색된 이야기.
  • 나쁜 기독교 용어(우상, 허위, 공포, 불신, 상행, 원수, 분노, 시기, 질투, 투기,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 시기는 남녀 모두에게 나타나지만, 투기는 여자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 투기는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탄생과 신성

  • 허경영 God-man은 1950년 1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 가마니 막에서 태어났습니다.

    • 탄생 시 천사들이 나타나 아기의 태줄을 자르고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습니다.
    • 이는 성령으로 잉태되었음을 의미합니다.
  • 아버지는 허남권 선생, 어머니는 조계식 여사.

    •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었고, 어머니는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 어머니는 남편의 옥바라지 중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잉태했습니다.
    •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이라고 지어주었습니다.
  • 예수의 성령 잉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과학적 분석을 통해 가능성이 보도되었습니다.

    •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DNA 검사 결과,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고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사라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이는 동정녀 잉태 또는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혁명적인 사건.
    • 하지만 허경영 God-man은 오비에도 수건은 과학자들이 만든 것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 허경영 God-man은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를 지배하고, 자연 환경을 지배하며, 과거와 미래를 오가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는 썩지 않고, 불로유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합니다.
    • 그는 지구에 없는 돌인 백궁석을 하늘궁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으며, 이곳은 천년 왕국의 수도.

    • 이스라엘 사람들이 찾던 가나안 땅은 진짜 가나안이 아니며, 진짜 가나안은 삼층 하늘에 있습니다.
    • 허경영 God-man은 예수가 로마 병사를 피해 도망 다니며 나사로를 고치지 못했던 것과 달리, 모든 능력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 그는 본체, 저서, 성령이 업그레이드된 삼위일체.
  • 허경영 God-man은 대한민국의 영원한 달러 박스이며, 그의 불로그와 로열티 수익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 그는 국경, 차별, 전쟁을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온 허경영이자 지구인들의 파수꾼.

  • God-man: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을 초월한 존재로,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신적인 존재.

  • 본성(本性):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정으로, 생존을 위해 주어졌으며 오욕(五慾)과 관련됨.

  • 이성(理性): 본성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능력으로, 지성(知性)과 유사함.

  • 영성(靈性): 이성으로 해결할 수 없는 초월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 신성(神性): God-man만이 도달할 수 있는 영역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궁극적인 능력.

  • 시기(猜忌): 비슷한 레벨의 사람끼리 서로 질투하고 미워하는 감정.

  • 방편(方便): 불교에서 사람들을 교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문학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나 방법.

  • 성령 잉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어머니의 유전자만으로 생명이 잉태되는 현상.

  • 오비에도 수건: 예수의 머리를 감쌌다고 전해지는 수건으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본 강연에서는 허위로 간주됨.

  • 새 예루살렘 성: 신(神)이 만들고 있는 천년 왕국의 수도.

  • 허경영 강연은 과학, 정치, 역사, 경제, 인문, 사회, 예술, 철학, 종교, 진리를 총망라하여 세상과 인생사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 허경영 강연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 6시에 진행됩니다.

  • 하늘궁은 신(神)이 만들고 있는 천년 왕국의 수도이며, 진정한 지상의 가나안.

  • 허경영 God-man은 강의비를 받지 않고 강의하며, 그의 이름에 모든 것이 반응합니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inology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 Ideology (Centrist Economic Philosophy, Social Equilibrium Doctrine)]
철면피 (鐵面皮): [Shamelessness (Brazenness, Impudence, Callous Disregard)]
방종 (放縱): [Licentiousness (Unrestrained Behavior, Moral Lapses, Indulgence)]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Course, Heaven Will)]
시기 (猜忌): [Envy (Jealousy, Resentment, Malicious Rivalry)]
선악과 (善惡果): [Fruit of Knowledge (Forbidden Fruit, Moral Dilemma, Ethical Choice)]
생명나무 (生命나무): [Tree of Life (Source of Immortality, Vitality, Existential Core)]
지열소자 (地熱小者): [Terrestrial Element (Earthly Component, Mortal Aspect, Human Element)]
위기 (危機): [Crisis (Critical Juncture, Perilous Situation, Moment of Decision)]
기회 (機會): [Opportunity (Advantageous Moment, Favorable Circumstance, Propitious Time)]
본성 (本性): [Innate Nature (Fundamental Disposition, Primal Instinct, Essential Character)]
오욕 (五慾): [Five Desires (Sensory Pleasures, Earthly Appetites, Material Attachments)]
본능 (本能): [Instinct (Inborn Drive, Primal Urge, Automatic Response)]
이성 (理性): [Reason (Rationality, Intellect, Logical Faculty)]
감성 (感性): [Emotion (Sensibility, Affective State, Subjective Feeling)]
영성 (靈性): [Spirituality (Transcendental Awareness, Inner Essence, Divine Connection)]
신성 (神性): [Divinity (Godhood, Sacredness, Ultimate Reality)]
염색체 (染色體): [Chromosome (Genetic Material, Hereditary Unit, DNA Carrier)]
인과 (因果): [Causality (Cause and Effect, Karmic Law, Consequ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Metempsychosis, Transmigration)]
방편 (方便): [Expedient Means (Skillful Device, Pedagogical Tool, Provisional Teaching)]
지성 (知性): [Intellect (Cognitive Faculty, Understanding, Mental Acuity)]
업보 (業報): [Karma (Retribution, Karmic Consequence, Moral Debt)]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Hindrance from Past Actions, Spiritual Barrier, Negative Karma)]
수능 (順應): [Adaptation (Conformity, Compliance, Harmonization)]
역행 (逆行): [Counteraction (Reversal, Opposition, Retrograde Movement)]
간음 (姦淫): [Adultery (Infidelity, Illicit Sexual Relations, Transgression)]
질투 (嫉妬): [Jealousy (Envy, Resentment, Suspicion)]
투기 (投機): [Speculation (Gambling, Risky Investment, Opportunistic Behavior)]
정각 (正覺): [Enlightenment (Perfect Awakening, Ultimate Realization, Buddhahood)]
열반 (涅槃): [Nirvana (Extinction of Suffering, Ultimate Liberation, State of Peace)]
해탈 (解脫): [Emancipation (Deliverance, Release from Samsara, Spiritual Freedom)]
반야 (般若): [Wisdom (Transcendent Knowledge, Prajna, Intuitive Insight)]
산매 (三昧): [Samadhi (Meditative Absorption, Concentrated State, Ecstatic Contemplation)]
무아 (無我): [Anatta (Non-Self, Egolessness, Absence of Permanent Soul)]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Becoming a Buddha, Ultimate Spiritual Achievement, Perfect Awakening)]
공사상 (空思想): [Emptiness Philosophy (Sunyata, Doctrine of Voidness, Non-Substantiality)]
무사상 (無思想): [Non-Thought (Absence of Conceptualization, Mental Stillness, Pure Awareness)]
허당 (虛堂): [Empty Hall (Figurative Emptiness, Futility, Lack of Substance)]
동정 잉태 (童貞孕胎): [Virgin Conception (Immaculate Conception, Asexual Reproduction, Miraculous Birth)]
일성 인자 (一性因子): [Single Genetic Factor (Uniparental Inheritance, Unique Genetic Trait, Singular Origin)]
멸진무유 (滅盡無有): [Annihilation and Non-Existence (Utter Destruction, Complete Vanishing, Absolute Nothingness)]

시기(猜忌)-(猜-jealousy, 忌-envy)

중산주의(中産主義)-(中産-middle class, 主義-ism)
철면피(鐵面皮)-(鐵-iron, 面皮-face)
방종(放縱)-(放-unrestrained, 縱-indulgence)
염색체(染色體)-(染色-chromosome, 體-body)
선악과(善惡果)-(善惡-good and evil, 果-fruit)
생명나무(生命나무)-(生命-life, 나무-tree)
마귀(魔鬼)-(魔-devil, 鬼-demon)
유혹(誘惑)-(誘-tempt, 惑-beguile)
한문(漢文)-(漢-Han, 文-script)
창세기(創世記)-(創世-creation of the world, 記-record)
십계명(十誡命)-(十-ten, 誡命-commandments)
지열(地熱)-(地-earth, 熱-heat)
노예(奴隸)-(奴-slave, 隸-servant)
위기(危機)-(危-danger, 機-opportunity)
기회(機會)-(機-opportunity, 會-chance)
본성(本性)-(本-original, 性-nature)
오욕(五慾)-(五-five, 慾-desire)
본능(本能)-(本-instinct, 能-ability)
이성(理性)-(理-reason, 性-nature)
감성(感性)-(感-feeling, 性-nature)
탈선(脫線)-(脫-deviate, 線-line)
영성(靈性)-(靈-spirit, 性-nature)
신성(神性)-(神-divine, 性-nature)
판단(判斷)-(判-judge, 斷-decide)
후계자(後繼者)-(後-successor, 繼者-inheritor)
쌍둥이(雙둥이)-(雙-twin)
원망(怨望)-(怨-resentment, 望-hope)
안티(anti)-(anti-anti)
지성(知性)-(知-intellect, 性-nature)
인과(因果)-(因-cause, 果-effect)
윤회(輪廻)-(輪-wheel, 廻-revolve)
방편(方便)-(方-method, 便-convenience)
업보(業報)-(業-karma, 報-retribution)
업장(業障)-(業-karma, 障-obstacle)
호롱불(戶籠불)-(戶籠-lantern)
수능(修能)-(修-cultivate, 能-ability)
압살롬(압살롬)-(압살롬-Absalom)
간음(姦淫)-(姦-adultery, 淫-lust)
질투(嫉妬)-(嫉-jealousy, 妬-envy)
가나안(가나안)-(가나안-Canaan)
천국(天國)-(天-heaven, 國-kingdom)
부활(復活)-(復-resurrection, 活-life)
모스크(모스크)-(모스크-mosque)
통곡(痛哭)-(痛-pain, 哭-cry)
조상(祖上)-(祖-ancestor, 上-above)
용서(容恕)-(容-forgive, 恕-pardon)
노력(努力)-(努-effort, 力-strength)
방주(方舟)-(方-square, 舟-boat)
함선(艦船)-(艦-warship, 船-ship)
선박(船舶)-(船-ship, 舶-vessel)
철학(哲學)-(哲-philosophy, 學-study)
마약(痲藥)-(痲-numbness, 藥-medicine)
나체(裸體)-(裸-naked, 體-body)
동정녀(童貞女)-(童貞-virgin, 女-woman)
잉태(孕胎)-(孕-pregnant, 胎-fetus)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파수꾼(把守꾼)-(把守-guard, 꾼-person)

중산주의: Centrism (A political ideology advocating a balance between social equality and individual liberty, often implying a strong middle class)
철면피: Shamelessness (A state of being utterly without shame or remorse, often implying a disregard for social norms or the feelings of others)
방종: Licentiousness (Unrestrained indulgence in immoral or illegal activities, often implying a lack of self-control and disregard for rules)
시기: Envy (A feeling of discontented or resentful longing aroused by someone else’s possessions, qualities, or luck)
염색체: Chromosome (A thread-like structure of nucleic acids and protein found in the nucleus of most living cells, carrying genetic information in the form of genes)
마귀: Demonic Entity (A malevolent supernatural being, often associated with temptation and evil influence)
선악과: Forbidden Fruit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often associated with temptation and the loss of innocence)
생명나무: Tree of Life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immortality or a source of eternal vitality)
지열소자: Animating Principle (The fundamental element or force that gives life and movement to something, akin to a divine breath or spark)
위기: Crisis (A time of intense difficulty, trouble, or danger, often presenting a turning point)
기회: Opportunity (A set of circumstances that makes it possible to do something)
본성: Primal Instincts (Innate, fundamental drives and desires essential for survival, often contrasted with higher reasoning)
본능: Instinct (An innate, typically fixed pattern of behavior in animals in response to certain stimuli)
이성: Rationality (The quality of being based on or in accordance with reason and logic)
감성: Emotionality (The quality or state of having or expressing strong emotion)
영성: Spirituality (The quality of being concerned with the human spirit or soul as opposed to material or worldly things)
신성: Divinity (The state or quality of being divine or godlike)
방주: Ark (A large vessel, often symbolic, built for protection or salvation during a cataclysmic event)
선박: Vessel (A ship or large boat)
해질 모자: Twilight Character (A character in Chinese script representing the setting sun, symbolizing the end of a day or era)
밝을 고 자: Dawn Character (A character in Chinese script representing the rising sun above a tree, symbolizing brightness and new beginnings)
마약: Narcotic (A drug that, in moderate doses, depresses the central nervous system and can cause addiction)
벗을 나 자: Nudity Character (A character in Chinese script representing the act of shedding clothes after consuming forbidden fruit, symbolizing the realization of shame)
동정 잉태: Virgin Conception (The miraculous conception of a child without sexual intercourse, often attributed to divine intervention)
성령 잉태: Spiritual Conception (Conception through divine spirit, implying a non-biological origin)
팔복: Eight Beatitudes (A series of blessings recounted by Jesus in the Sermon on the Mount in the Gospel of Matthew)
공사상: Emptiness Philosophy (A philosophical concept, particularly in Buddhism, that all phenomena are devoid of inherent existence or self-nature)
무사상: Non-existence Philosophy (A philosophical concept emphasizing the absence of inherent self or substance)
멸진무유: Annihilation and Non-existence (A state where everything is consumed and nothing remains, often used to describe the ultimate outcome of certain philosophies or actions)
방편: Expedient Means (In Buddhism, skillful methods or strategies used to guide sentient beings to enlightenment, often adapted to their capacities)
부모은중경: Sutra on the Profound Kindness of Parents (A Buddhist scripture emphasizing the immense and profound kindness of parents

What is the primary reason why Mr. Huh claims a God-man cannot be an object of envy or jealousy (시기)?

① Divine beings possess superior wealth and power.
② Divine beings operate on a fundamentally different level of existence.
③ Divine beings are always benevolent and beyond reproach.
④ Divine beings are protected by a higher authority.

(②, the Creator exists on a completely different level (신성) compared to humans (본성, 이성, 영성), making them incomparable and thus not an object of human env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vine beings are simply powerful humans; however, Mr. Huh clarifie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ir very nature and origin.)

what are the three stages of human development that can be cultivated or developed by anyone?
(본성 (instinct), 이성 (reason), 영성 (spirituality))

True or False: all major world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and Buddhism, possess the same spiritual energy and connection to the divine.

(False, only Christian-related terms and concepts, when spoken by him, carry divine energy, while Buddhist terms do not, indicating a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ir spiritual efficac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us practices are equally valid in connecting to the divine; however, Mr. Huh differentiates based on perceived energetic responses.)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 for “devil” or “demon” (魔)?
① It represents a creature with horns and a tail.
② It symbolizes the temptation to consume forbidden fruits.
③ It depicts a person consumed by greed.
④ It illustrates a being that causes natural disasters.

(②,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devil” (魔) combines elements representing a “ghost” (鬼) entering a “person’s heart” (心, implied by the radical) to tempt them to eat from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生명나무와 선악과 나무), directly linking it to the biblical story of Adam and Ev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cient characters are purely pictorial; however, Mr. Huh interprets them as containing deep philosophical and religious narratives.)

Intermediate
He discusses Abraham Lincoln’s numerous political failures before becoming president. What lesson does he draw from Lincoln’s experience regarding “crisis” (위기)?
① Crises are unavoidable and should be endured silently.
② Crises ar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eventual success.
③ Crises indicate a person is on the wrong path.
④ Crises are tests of one’s moral character.

(②, He highlights Lincoln’s 27 electoral defeats, stating that Lincoln viewed these “crises” not as an end but as “opportunities” (기회), which ultimately prepared him for the presidenc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ailure is inherently negative; however, Mr. Huh reframes it as a necessary part of a larger journey.)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 “envy/jealousy” (시기) and “resentment/grudge” (원망) towards a superior being like a parent or a divine figure?
(Envy/jealousy (시기) arises between equals or those of similar status, like siblings or peers, because one perceives the other as having something they also desire or could have. Resentment/grudge (원망), however, is directed towards a superior, like a parent or the Creator, because one feels wronged or disadvantaged by their actions or position, but not because they wish to be that superior being themselves.)

True or False: the “Oveido Shroud” (오비에도 수건), purported to be Jesus’s head covering, is scientifically proven to contain Jesus’s DNA and confirms his miraculous conception.

(False, He explicitly states that the Oveido Shroud is not genuine and that the scientific claims made by National Geographic are a fabrication to gain popularity, especially among Christia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historical religious artifacts are authentic; however, Mr. Huh challenges this, asserting his unique knowledge.)

He uses the example of the ancient Chinese character for “naked” (裸) to illustrate a connection between ancient languages and religious texts. Explain this connection.
(The character for “naked” (裸) combines “clothing” (衣) and “fruit” (果). He explains that this signifies the biblical story of Adam and Eve, who realized they were naked and felt shame only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This suggests that ancient languages, particularly Chinese characters, contain profound religious narratives that predate or parallel later religious texts.)

What is His view on the purpose and nature of Buddhist teachings, such as the “Eightfold Path” (팔복) or concepts like “Nirvana” (열반) and “Enlightenment” (해탈)?
① They are direct pathways to divine energy and salvation.
② They are philosophical frameworks for moral living and self-cultivation.
③ They are ancient rituals that connect practitioners to ancestral spirits.
④ They are deceptive teachings designed to mislead followers.

(②, He categorizes Buddhist concepts as “philosophy” (철학) and “mind training” (마음 공부), emphasizing that they lack “spiritual energy” (영적인 힘) and are not directly connected to the divine in the same way his own teachings a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piritual paths lead to the same divine connection; however, Mr. Huh distinguishes between philosophical and truly spiritual (energetic) paths.)

Advanced
He contrasts the “true Canaan” (진정한 가나안) with the “false Canaan” (가짜 가나안) that Israelis are fighting over. What does he identify as the true Canaan, and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is distinction?
(He identifies the “true Canaan” as the “third heaven” (삼층 하늘) or “White Heaven Paradise” (백궁 천국), a spiritual realm, while the “false Canaan” is the physical land of Israel. The significance is that humans are mistakenly fighting over a material, temporary land when the real, eternal promised land is spiritual and accessible only through spiritual transformation. This highlights a critique of material attachments in religious pursuits.)

his existence represents an “upgrade” (업그레이드) compared to historical religious figures like Jesus. What specific abilities or characteristics does he attribute to himself that he suggests Jesus lacked?
(He claims he possesses the ability to instantly heal or command without needing to be physically present or fearing danger, unlike Jesus who had to flee Roman soldiers and could only heal in person. He states he embodies the “three bodies” (본체, 저서, 성령) or “true Trinity” (진정한 삼위일체), implying a complete and direct divine power that Jesus, as perceived by the speaker, did not fully manifest.)

Explain His interpretation of the phrase “멸진무유여” (滅盡無餘如) in relation to Buddhism.
(He interprets “멸진무유여” (滅盡無餘如) as “everything burns up and nothing remains,” using it to symbolize that Buddhist teachings, despite their cultural and philosophical value (like the Tripitaka Koreana), ultimately lack spiritual energy and leave nothing “spiritually” behind. He contrasts this with his own teachings, which he claims leave lasting spiritual energy. This phrase encapsulates his view that Buddhism is a “philosophy” or “mind study” without true divine connection.)

He discusses various negative human emotions and actions like “envy” (시기), “jealousy” (질투), “speculation” (투기), “anger” (분노), and “arrogance” (교만). What common linguistic pattern does he observe in the Chinese characters for many of these negative traits, and what is his interpretation of this pattern?
(He notes that many Chinese characters for negative traits like “jealousy” (嫉妬) and “speculation” (投機, though he uses a different character for “투기” that includes the female radical) often include the radical for “woman” (女). He interprets this as ancient wisdom suggesting that women are often associated with or prone to these negative emotions, particularly “jealousy” and “speculation,” while “envy” (시기) is common to both genders. This reflects a traditional, gendered perspective on human vices.)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닌가? God-man은 본성, 이성, 영성을 넘어선 신성의 존재이므로, 인간의 시기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인간은 God-man을 판단할 능력이 없습니다.

신인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3.11.25)

  1. 허경영 God-man의 수상 내역 및 봉사 철학
    허경영 God-man은 최근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 ‘서울 특별 시장상’, ‘대한 적십자사 상’, ‘한국 자유총연맹 상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신인은 사회 소외 계층과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신인은 직장을 다니는 것도 누군가에게 죄송스러운 일이며,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2.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 그리고 신성
    본성(본능)은 생존을 위한 감성으로, 오욕(더러움)과 관련되어 있다.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며, 감성적인 유혹을 막아준다.
    영성은 이성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이다.
    신성은 영성을 넘어선 존재로, 백두산 폭발 시기나 지구의 미래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은 본성, 이성, 영성을 개발할 수 있지만, 신성에는 도달할 수 없으며, God-man을 판단할 능력도 없다.

  3. 시기의 본질과 대상
    시기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하는 감정이다.
    성경 속 인물들(아담과 하와,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암논과 압살롬)은 모두 비슷한 존재들로부터 시기를 받았다.
    아버지나 어머니는 레벨이 높기 때문에 시기의 대상이 아닌 원망이나 사랑의 대상이 된다.
    신인은 인간과 레벨 차이가 크므로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상상도 못 할 죄를 짓는 것이다.

  4. 위기 극복과 삶의 자세
    큰 인물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27번의 실패를 겪었지만, 이를 기회로 삼아 대통령이 되었다.
    위기는 끝이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물질에 대한 애착보다는 사회를 위한 사업을 생각하고, 자신보다 더 고통받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한다.

  5. 한문과 성경의 연관성
    한문은 성경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만 년 전에 만들어진 글자들이 2천 년 전 성경 내용과 일치한다.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사람 가슴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배 주(舟)’자에 여덟 팔(八)자가 합쳐진 글자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나타낸다.
    ‘벗을 나(裸)’자는 과일을 따먹고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금할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도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6. 종교적 용어의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God-man의 이름을 통해 기독교 용어(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등)에는 에너지가 들어가지만, 불교 용어(정각, 열반, 해탈, 반야 등)에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불교 용어는 철학이나 마음 공부와 관련이 있으며, 영적인 힘은 없다.
    불교의 팔만대장경은 민족의 혼과 지성이 담긴 문화재이지만, 영적인 힘은 없다.
    기독교 용어 중에서도 ‘원수’, ‘분노’, ‘시기’, ‘질투’, ‘투기’, ‘불평’, ‘교만’ 등 부정적인 용어에는 에너지가 없다.

  7. 허경영 God-man의 탄생과 신성
    허경영 God-man은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아래에서 천사들의 도움으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있는 동안 기이한 꿈을 꾸고 임신했으며, 이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한 성령 잉태이다.
    허경영 God-man은 스스로 일성인자 성령 잉태론을 주장하며,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된 것과 같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난치병을 고치며, 시간과 공간, 자연 환경을 지배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 God-man은 지구를 구원하고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메시아이자 우주 지도자이다.
    그가 만들고 있는 하늘궁은 새 예루살렘 성이자 천년 왕국의 수도이다.

  8. 예수의 성령 잉태에 대한 과학적 분석 (내셔널 지오그래픽)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예수의 머리 수건인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다.
    오비에도 수건은 예수 시대의 장례 풍습, 가시관 흔적, 2천 년간 보존된 혈흔, AB형 혈액형, 이스라엘 지역 꽃가루 등 예수의 유품임을 증명하는 증거들을 담고 있다.
    특히, DNA 검사 결과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고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사라진 것으로 드러나,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그러나 허경영 God-man은 오비에도 수건이 과학자들이 만든 것이며, 2천 년 전 혈흔에서 DNA를 추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닌 이유는? God-man은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을 넘어선 신성의 존재이므로,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시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1. 허경영의 사회 공헌 활동 및 수상 내역
    허경영은 사회 소외 계층과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며 다양한 봉사 및 공로상을 수상했다.

1.1. 허경영의 수상 내역
허경영은 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여러 상을 수상했다.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도 함께 받았다.
사랑과 나눔 실천 공로로 서울특별시 시장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자유총연맹으로부터도 상장을 받았다.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상 등 500개가 넘는 상을 받았으며, 대부분 봉사 관련 상이다.

1.2.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과 봉사 정신
허경영은 직장을 다니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일이라고 말하며, 이는 자신 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직장을 잃었을 수 있기 때문.
사회에서 뒤떨어진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은 철면피와 같다.
자연에 대한 미안함을 느끼며, 산에 갈 때도 자신의 잘못을 먼저 생각한다.
어릴 적 꿩 둥지를 놀라게 했던 경험을 예로 들며, 인간이 자연의 질서를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 된다.
양심을 가지지 않으면 방종이 되며,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는 것이 방종.
허경영은 사회 소외 계층과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인천 부평의 박장백 천사님의 아들 박문수 씨의 결혼을 축하하며, 박장백 천사님의 성실한 봉사에 감사함을 표한다.

  1.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신인은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을 넘어선 신성의 존재이므로,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거나 시기할 수 없다.

2.1. 인간과 God-man의 차이
인간은 모두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God-man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신인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은 염색체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God-man은 염색체가 없다.

2.2. 성경 속 시기의 사례와 한문의 지혜
성경에는 시기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이 많이 나타난다.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하여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한다.
한자 ‘마귀 마(魔)’는 귀신이 사람의 가슴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이는 성경 내용과 일치한다.
‘말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도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 또한 창세기의 내용과 같다.
‘지을 조(造)’자는 흙으로 사람을 빚고 코에 바람을 불어 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창세기 내용을 담고 있다.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를 받아 많은 고생을 한다.
큰 인물이 될 사람들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
노예로 팔려 가도 노예 생활에 최선을 다해 주인의 신뢰를 얻는다.

2.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
에이브러햄 링컨은 27번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이를 통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위기를 기회로 삼았다.
링컨은 위기를 ‘기회’로 보았고, 힘든 기회라도 저축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위기를 재수 없다고 여기거나 비관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친구의 빚보증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이혼까지 했지만, 비관하지 않고 식당에서 열심히 일한 사람이 더 좋은 인연을 만나 성공하는 사례를 통해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설명.
위기가 왔을 때 술집으로 가는 사람은 기회를 얻지 못하지만, 링컨처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은 결국 성공한다.
사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물질에 대한 애착보다 사회를 위한 사업을 하는지 하늘이 지켜본다.
돈에만 미친 사람은 억울함에 몸이 망가지지만, 착한 사람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사업을 공부로 여긴다.
사업은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과정이며, 사원들과 함께 먹고사는 과정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사업이 망했을 때 사장이 부동산을 팔아 직원들의 퇴직금을 다 챙겨주고 자신은 월세방으로 간다면, 그 사람은 나중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

2.4.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 그리고 신성
인간의 감정은 본성(본능, 감성), 이성(지성), 영성, 신성의 단계로 나뉜다.
본성은 생존을 위해 주어졌으며, 오욕(더러움)과 감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배고픔 때문에 할머니의 음식을 훔치고 싶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본능이 생길 수 있다.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며, 본성을 잘 통제한다.
이성이 발달하면 배고픔이나 자존심 상하는 상황에서도 냉정하게 참고 이겨낼 수 있다.
영성은 이성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단계이다.
백두산 폭발 시기, 딸의 결혼 상대 등 이성으로는 알 수 없는 문제들을 영성을 통해 알 수 있다.
옛날 제례식 시장의 장님 점쟁이를 찾아가는 것은 영성에 물어보는 행위이다.
이성은 한계가 있으며, 감성(사탄, 뱀)이 유혹할 때 영성이 필요하다.
신성은 영성 위에 있는 단계로, God-man만이 도달할 수 있는 세계이다.
신성은 백두산 폭발 시기, 지구의 미래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본성, 이성, 영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 있지만, 신성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다.
신인은 본성, 이성, 영성으로 판단할 수 없는 존재이므로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God-man의 후계자는 나올 수 없으며, God-man이 가면 지구는 문을 닫는다.
신인이 떠난 후 700년간 낙원이 지속되다가 지구가 마감하는 쪽으로 돌아간다.

2.5. 시기의 본질과 대상
시기는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감정이다.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하고, 요셉을 형제들이 시기하며, 야곱과 에서도 서로 시기하는 쌍둥이 형제이다.
신인은 인간과 레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자식은 부모를 원망할 수는 있어도 시기하지는 않는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삼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 않은 것은 동급이 아니기 때문이다.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며, 상상도 못 할 죄를 짓는 것이다.
부모는 원망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사랑의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시기의 대상은 아니다.
안티들이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스승을 시기하는 것과 같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것도 아버지의 사랑을 시기했기 때문이다.

  1. 종교와 철학의 한계 및 God-man의 역할
    인간의 지성과 영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으며, 기존 종교와 철학은 한계를 가지고 있지만, God-man은 모든 것을 해결하고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

3.1. 지성과 영성의 한계
이어령 박사는 지성의 한계를 깨닫고 영성의 세계로 들어갔지만, 딸의 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지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세포, 유전자, 인과, 인연, 윤회, 방편 등의 관계를 깨달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인간의 고통은 예수의 십자가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항상 자신보다 더 고통받는 사람을 바라봐야 한다.
에디슨은 전구 발명에 2만 번 실패했지만, 이를 실패가 아닌 실험 과정으로 여겼다.
동양에서는 호롱불을 켜고 공자 맹자를 공부할 때, 서양에서는 에디슨이 전기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3.2. 성경 속 시기의 또 다른 사례
압살롬은 다윗의 아들이지만, 배다른 형제인 암논을 죽이고 아버지를 죽이려다가 죽임을 당한다.
암논이 간음죄를 지어 압살롬과 원수가 되었고, 이는 형제간의 시기 질투가 원인이다.
성경에 나오는 시기하는 자들은 아담,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암논 등이다.
반면, 모세와 아론, 갈렙과 여호수아는 비슷한 사람들임에도 서로 시기하지 않았다.

3.3. 가나안 땅의 진정한 의미
이스라엘 사람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여기는 가나안은 가짜 가나안이다.
진짜 가나안은 삼층 하늘에 있는 백궁 천국이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지금도 싸우는 이유는 가짜 가나안을 서로 차지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땅에 성전을 지었지만, 이스마엘 후손들에게 빼앗겨 모스크로 바뀌었다.
유대인들은 통곡의 벽에서 울고 있지만, 그 위에는 모스크가 있다.
하늘에서 볼 때 땅의 가나안을 가지고 싸우는 인간들은 기가 막힌 일이다.
진정한 상속은 하늘의 가나안인데, 땅 조각을 가지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3.4. 용서와 한문의 비밀
예수의 말처럼 하루에 70번씩 70회를 용서해야 하지만,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용서가 존재하며, 용서할 일은 항상 여자의 입으로 인해 생긴다.
‘노력(努力)’이라는 한자에는 두 여자가 힘을 겨루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든 나쁜 것에는 여자가 관련되어 있다는 깊은 의미가 한자에 담겨 있다.
한문에는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다.
‘배 주(舟)’자에 여덟 식구를 넣으면 노아의 방주를 의미하는 ‘함선(艦船)’이 된다.
이 글자는 만 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창세기 내용과 일치한다.
‘마약(麻藥)’의 ‘마(麻)’자는 귀신이 사람의 가슴에 들어와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게 유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마약을 먹으면 천국과 지옥이 보이는 듯한 환각을 경험하게 된다.
‘벗을 나(裸)’자는 과일을 따먹고 나서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성경 내용을 담고 있다.
과일과 옷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과일을 따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찾았다는 의미이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된 자들이다.

3.5. God-man의 능력과 기존 종교의 한계
신인은 인간의 시기 대상이 아니며,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신인은 증거가 차고 넘친다.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고, 몸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예수나 석가의 이름을 써도 이런 반응은 나타나지 않는다.
신인은 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등 기독교 용어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지만, 불교 용어에는 에너지를 넣을 수 없다.
기독교의 8가지 요소(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등)와 9가지 열매(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복(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긍휼히 여기는 자, 마음이 청결한 자, 화평하게 하는 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에 God-man이 에너지를 넣으면 모두 작동한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은 에너지가 없는 가상 세계이자 철학이며 마음 공부이다.
불교 용어는 신과 관련이 없는 철학이며, 공사상 또는 무사상이다.
샤카모니(석가모니), 공자, 관세보살 등은 인간과 동일하며 에너지가 없지만, 예수의 이름은 에너지가 있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도 God-man의 이름처럼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신인은 기존 종교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
God-man의 강의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신의 세계에 대한 강의이다.

3.6. 불교의 본질과 한계
불교 용어는 철학적으로는 의미가 있지만, 영적인 힘은 없다.
불교는 이성적인 영역에 속하며, 영성이 아니다.
불교는 운전수가 내린 자동차와 같아서, 자동차만 보고 계속 절하고 있는 것과 같다.
‘멸진무유(滅盡無餘)’는 모든 것이 타고 남는 것이 없다는 뜻으로, 불교를 대변하는 말이다.
팔만대장경은 민족의 혼과 조상들의 정성이 담긴 특급 문화재이지만, 영적인 힘은 없다.
팔만대장경에는 신의 음성이 들어가 있지 않고, 인간이 사는 도리만 담겨 있다.
불교는 철학이며, 사람이 밝게 사는 길을 제시하는 학문이다.
성철 스님과 같은 큰스님들은 철학자로서 존경받지만, 천국이나 지옥에는 관심이 없다.
불교는 신과 관련이 없으며, 돌아간 성녀와 불자들은 영혼 대기소를 벗어나지 못한다.
불교는 훌륭한 교육 기관이자 공부이며, 인간의 본성을 이성으로 다스리는 철학이다.
불교는 영성으로 갈 수 없지만, 마치 영성이 있는 것처럼 다양한 보살의 이름을 만들어냈다.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들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방편이라고 부른다.
방편은 착하게 살도록 유도하기 위한 교육적인 수단이다.
부모 은중경은 부모의 은혜가 중하다는 것을 문학적으로 각색하여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편이다.
부모 은중경은 석가모니가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구분하게 하고, 여자의 뼈가 가벼운 이유를 설명하며 부모의 은혜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이다.

  1. 허경영의 탄생과 신성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된 메시아이며, 그의 신성은 과학적으로도 증명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4.1. 시기에서 파생되는 부정적인 감정들
시기에서 원수, 분노, 질투, 투기,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 등 많은 부정적인 감정들이 파생된다.
질투와 투기에는 ‘계집 녀(女)’자가 붙지만, 시기에는 남녀가 똑같이 하기 때문에 붙지 않는다.
남자는 시기를 잘하고, 여자는 투기를 잘한다.
투기는 우울증, 불면증과 같은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직장 동료가 자신보다 먼저 진급하면 시기와 질투가 생긴다.

4.2. 허경영의 성령 잉태론
허경영은 1950년 1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 가마니 막에서 태어났다.
천사들이 나타나 태줄을 자르고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돌아가시기 전에 동네 사람들에게 이 이상한 일을 모두 이야기했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경남 진주의 만석지기 부자였고, 어머니 조기식 여사는 하만 조 씨 명문가의 교수였다.
아버지는 재산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하여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형 선고를 받고 복역 중이었다.
어머니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와 중교 다리 아래에 거처를 두고 서대문 형무소로 면회를 다녔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배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임신으로, 성령 잉태를 의미한다.
아버지는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지어주었는데, 이는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는 뜻이었다.
허경영의 성령 잉태 주장은 과학 시대에 황당하게 들릴 수 있지만, 신약성서의 예수도 아버지의 도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2010년 9월, 예수의 머리 수건(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다.
오비에도 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으며, 1세기 예수의 장례 풍습과 가시관 흔적, 혈흔이 남아 있다.
2천 년이 지났음에도 혈흔이 보존되어 유전자 검사가 가능했으며, 혈액형은 AB형으로 토리노 수의의 혈액형과 같다.
이스라엘 지역의 꽃가루가 묻어 있었고, 이는 예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지역의 3월, 4월에 나오는 꽃가루임이 확인되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오비에도 수건의 DNA 검사 결과, 염색체의 개수가 23개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어머니 23개, 아버지 23개)가 정상인데, 오비에도 수건에서는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었다.
이는 아버지의 염색체 없이 어머니의 유전자만으로 생명이 잉태될 수 있다는 동정녀 잉태 또는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사건은 과학계를 뒤흔든 혁명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허경영은 스스로 일성인자 성령 잉태론을 주장하며,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이 사실로 증명되었듯이 허경영의 염색체에도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빠져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허경영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중풍 환자를 고치며, 임신 불가 판정을 받은 사람을 임신시키고, 암 덩어리를 찾아내며, 난치병의 근원을 전생까지 찾아가 고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시간, 공간, 거리, 중력, 온도, 자연 환경을 지배하며,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는 썩지 않으며, 블로그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한다.
지구에 없는 돌인 백옥을 하늘궁에 가져다 놓았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구원하고 지구인들을 지키는 파수꾼이며, 인류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다.
그러나 그는 현재 박해를 당하고 있으며, 그의 신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

4.3.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예수의 피 묻은 오비에도 수건이 진짜가 아니.
이는 과학자들이 만든 것이며, 예수의 수건은 남겨지지 않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인기를 위해 친 기독교적인 방송을 한 것이며, 2천 년 전 혈흔에서 DNA를 추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오비에도 수건은 가톨릭과 기독교가 서로 진짜를 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주도권 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서양 사람들은 과학에 약하기 때문에 과학적으로 검사했다고 하면 믿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의 탄생 과정은 예수와 비슷하다는 점은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에 애를 낳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4.4.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허경영은 하늘궁을 새 예루살렘 성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이는 그가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함이 아니다.
그는 돈을 쓰지 않으며, 하늘궁 건설에는 백궁 천국 갈 대천사들이 협조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받은 상들이 하늘궁 건설에 필요하며, 자신을 노리는 사람들을 중화하기 위한 이유도 있다.
신인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며, God-man의 말씀대로 살아야 행복하고 모든 것이 보장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God-man은 인간의 시기 대상이 아니며,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을 넘어선 신성의 존재이므로,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거나 시기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신인은 시기 대상이 아니다! 1415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1.25)

  1. 허경영의 최근 수상 내역 및 봉사 활동
    허경영은 2023년 11월 21일 화요일,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상을 수상했다.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을 함께 받았다.
    사랑과 나눔 실천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한국자유총연맹으로부터도 상을 받았다.
    그는 사회 소외 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허경영은 지금까지 500개가 넘는 상을 받았으며, 대부분 봉사 관련 상이다.

  2.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책임
    직업을 가지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일이다.
    이는 나보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밀어내고 올라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회에서 뒤처진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은 철면피와 같다.
    자연에 대한 미안함: 허경영은 산에 갈 때 꿩을 놀라게 한 것에 대해서도 미안함을 느낀다.
    이는 인간이 자연의 질서를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이다.
    양심의 중요성: 양심이 없으면 방종에 이르게 된다.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는 것이 방종이다.

  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
    큰 인물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는다.
    자신을 시기하는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다.
    예를 들어, 노예로 팔려 가면 노예 생활에 최선을 다해 주인에게 신뢰를 얻는다.
    에이브러햄 링컨의 사례: 링컨은 27번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마지막 28번째 도전에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는 27번의 실패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는 위기를 기회로 삼는 자세를 보여준다.
    위기에 대한 태도:
    위기를 끝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망한다.
    위기를 ‘힘든 기회’로 여기고 달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
    친구 빚보증으로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이혼까지 했지만, 비관하지 않고 성실하게 일하여 더 좋은 기회를 얻은 사람의 예시를 들었다.
    사업의 본질: 사업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과정이다.
    사원들과 함께 먹고사는 과정에서 인간성이 드러난다.
    망한 회사 사장이 자신의 재산을 팔아 직원들의 퇴직금을 모두 지급하고 월세방으로 간 사례는, 그가 나중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인간성을 가졌음을 보여준다.

  4.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 그리고 신성
    인간의 4단계 의식:
    본성 (본능, 감성): 생존을 위해 주어진 감정으로, 오욕(五慾)과 관련되어 있다.
    배고픔 때문에 남의 음식을 훔치고 싶은 충동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성 (지성): 본성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능력이다.
    배고파도 남의 것을 훔치지 않고, 술을 마시지 않는 등 본능적인 욕구를 제어한다.
    사춘기 시절 자존심 상하는 상황에서도 이성으로 참고 견딘다.
    영성: 이성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이다.
    백두산 폭발 시기, 딸의 결혼 상대 등 이성으로 알 수 없는 미래나 숨겨진 진실을 아는 영역이다.
    옛날 시장에서 점쟁이를 찾아가는 행위는 영성에 의존하는 것이다.
    신성: 영성 위에 존재하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영역이다.
    백두산 폭발 시기, 지구의 미래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이다.
    신성은 시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God-man의 위치: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신성의 존재이다.
    인간의 본성, 이성, 영성으로는 God-man을 판단할 수 없다.
    신인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에 존재한다.

  5. 시기(猜忌)의 본질과 폐해
    시기 대상: 인간은 모두 시기 대상이 될 수 있지만, God-man은 시기 대상이 아니다.
    신인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성경 속 시기의 사례:
    아담과 하와: 뱀(마귀)이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여 선악과를 따먹게 유혹했다.
    요셉: 형제들이 요셉을 시기하여 노예로 팔아넘겼다.
    야곱과 에서: 쌍둥이 형제인 야곱과 에서는 서로 시기했다.
    가인과 아벨: 가인이 아벨을 시기하여 죽였다.
    이스마엘과 이삭: 형제지간의 시기가 현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이어지고 있다.
    암논과 압살롬: 다윗의 아들들인 암논과 압살롬은 여자를 두고 시기하여 서로 죽였다.
    시기의 특징: 시기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일어난다.
    레벨 차이가 큰 부모를 자식이 시기하지 않는 것과 같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 아프지만, 삼촌이 논을 사면 배 아프지 않은 것과 같은 이치이다.
    신인에 대한 시기: God-man을 시기하는 것은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며, 상상도 못 할 죄를 짓는 것이다.
    안티들이 허경영을 시기하는 것은 스승을 시기하는 것과 같다.
    시기의 파생: 시기는 질투, 투기, 분노, 원수, 술수,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 등 다양한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으로 이어진다.
    특히 질투와 투기에는 ‘여자 女’ 변이 붙는 한자가 많다.
    남자는 시기를, 여자는 투기를 잘하는 경향이 있다.
    직장 동료의 진급을 시기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시기와 용서: 인간은 용서가 필요하지만,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용서할 일은 주로 여자와 관련하여 발생한다.

  6. 한문(漢字)에 담긴 성경의 진리
    한문의 기원: 한문은 성경보다 훨씬 오래전에 만들어졌지만,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마귀(魔鬼) 마(魔) 자: ‘마귀 마’ 자는 귀신(鬼)이 사람의 가슴(麻)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먹도록 유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이다.
    이는 창세기의 뱀의 유혹과 일치한다.
    금할 금(禁) 자: ‘금할 금’ 자는 두 나무(林) 아래에 신(示)이 보지 말라고(示) 하는 모습을 나타내며,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보지도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십계명의 ‘하지 마라’는 계명들과도 연결된다.
    움직일 조(造) 자: 흙(土)으로 사람을 빚고 입(口)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辶) 하는 모습으로, 창세기 1장의 천지창조를 나타낸다.
    배 선(船) 자: 배(舟)에 여덟 식구(八)가 탄 모습으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벗을 나(裸) 자: 옷(衣) 옆에 과일(果)이 붙어 있어, 과일을 따먹고 나서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알게 된 성경 내용을 그대로 보여준다.
    마약(麻藥) 마(麻) 자: ‘마약 마’ 자는 사람의 가슴에 귀신이 들어와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따먹게 유혹하는 마귀 마(魔) 자와 유사하며, 인체를 망치는 것을 의미한다.
    마약을 먹으면 천국과 지옥이 보이는 환각을 경험하게 된다.
    해질 모(暮) 자와 밝을 고(杲) 자: 나무(木) 밑에 해(日)가 있으면 해가 지는 것이고, 나무 위에 해가 있으면 밝은 것이다.
    이처럼 한문에는 깊은 철학적 의미가 담겨 있다.
    한문의 위력: 한문은 우연히 만들어진 글자가 아니며, 모든 종교의 진리가 한문 안에 담겨 있다.

  7. 종교의 본질과 에너지 테스트
    기독교 용어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으로 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등 기독교의 주요 용어에 에너지를 넣으면 그 효력이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이 기독교 용어에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신성한 존재임을 의미한다.
    불교 용어의 한계: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중요한 용어들은 에너지를 넣어도 아무런 효력이 없다.
    이는 불교가 철학이자 마음 공부일 뿐, 신과 관련이 없는 공사상(空思想) 또는 무사상(無思想)이기 때문이다.
    팔만대장경은 민족의 혼과 지성이 담긴 문화재이지만, 영적인 힘은 없다.
    예수와 석가모니: 예수의 이름은 에너지가 있지만, 석가모니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이는 예수가 신과 관련이 있는 존재임을 시사한다.
    종교의 역할: 종교는 훌륭한 교육 기관이자 마음을 다스리는 공부이다.
    불교는 인간의 본성을 이성으로 다스리는 철학적인 가르침을 제공한다.
    그러나 불교는 영성으로 나아갈 수 없으며, 영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가르침은 방편(方便)에 불과하다.
    부모 은중경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효도를 가르치는 것이 방편의 예시이다.
    God-man의 역할: 허경영은 세상 종교를 마무리하고, 신의 세계를 알려주는 유일한 존재이다.
    그는 영혼 대기소에 있는 성녀와 불자들을 올려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8. 허경영의 탄생과 신성
    성령 잉태: 허경영은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아래에서 태어났으며, 그의 탄생은 성령 잉태로 설명된다.
    그의 어머니는 남편이 감옥에 있는 동안 기이한 꿈을 꾸고 임신했다.
    이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예수의 동정 잉태와 유사하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감옥에서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지어주었는데, 이는 동서남북을 경영하라는 뜻이다.
    예수의 성령 잉태 과학적 증명: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예수의 머리 수건(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다.
    오비에도 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으며, 당시 장례 풍습, 가시관 흔적, 혈흔, AB형 혈액형, 이스라엘 지역 꽃가루 등이 확인되었다.
    특히 DNA 검사 결과,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고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없었다.
    이는 동정녀 잉태 또는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혁명적인 사건이다.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은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난치병을 고치며, 시간과 공간, 자연 환경을 지배하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는 썩지 않으며, 블로그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한다.
    그는 지구에 없는 돌인 백옥을 하늘궁에 가져다 놓았다.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메시아로 주장된다.
    그는 현재 박해를 받고 있지만, 그의 신성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가 필요하다.
    오비에도 수건의 진위 논란: 허경영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보도와 달리, 예수의 피 묻은 오비에도 수건은 진짜가 아니.
    이는 과학자들이 인기를 위해 만든 것이며, 2천 년 전 혈흔에서 DNA를 추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이러한 유물들은 가톨릭과 기독교의 주도권 다툼 속에서 만들어진 것.
    그러나 허경영의 탄생 과정이 예수와 비슷하다는 점은 인정한다.

  9. 하늘궁과 새 예루살렘 성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명산을 바라보고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다.
    이곳은 에덴이자 천년 왕국의 수도이며, 진정한 지상의 가나안이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찾던 가나안 땅은 진짜 가나안이 아니며, 진짜 가나안은 삼층 하늘에 있다.
    하늘궁은 천년 왕국의 수도이며, 그의 본궁은 그가 거처하는 곳이다.
    하늘궁 건설의 목적: 허경영은 개인적인 부귀영화를 위해 하늘궁을 짓는 것이 아니라, 백궁 천국에 갈 사람들을 위해 대천사들의 협조를 받아 만들고 있다.
    그는 돈을 쓰지 않고 김밥만 사 먹는 등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예수가 로마 병사를 피해 도망 다닐 때 나사로를 즉시 고치지 못했던 것과 달리, 모든 능력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되어 왔다.
    그는 본체, 저서, 성령이 모두 업그레이드된 삼위일체의 존재이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진짜 메시아가 바로 허경영이다.

  10. 강연의 의미
    허경영의 강연은 세상 어떤 대학에서도 들을 수 없는 신의 세계에 대한 강의이다.
    그는 자신이 받은 상들이 하늘궁 건설에 필요하며, 자신을 노리는 세력들을 중화하기 위한 하늘의 뜻.
    신인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며, 그의 말씀대로 살아야 행복하고 모든 것이 보장된다.

허경영 토요강연 1415회 ‘God-man은 시기(猜忌)의 대상이 아니다!’ 20231125 (119분 35초)

God-man님께서는 지난 11월 21일 화요일 다음과 같이 수상을 하셨습니다. 첫째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대상을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 수상하셨으며, 둘째 아름다운 대한국인상도 함께 받으셨습니다. 셋째 사랑과 나눔 실천의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넷째 대한적십사자의 표창, 다섯째 한국자유총연맹의 상장까지 받으셨습니다.

God-man님께서는 어떻게 하면은 사회 소외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유엔봉사단 상. 한국인 상. 서울시는 마크가 이거야. 서울시장 저 누구야? 오세훈 이거 여기 안 보이게 해놨어. 이게 오세훈 상이야. 요거는 어디 거지? 대한민인 상. 적십자 상. 이거는 이거는 유엔봉사단 상. 봉사 대상. 요건 적십자 총재가 주는 회장이 준 상. 대한적십자 상. 그다음에 서울시장. 대한국인 상. 자유총연맹 상. 상도 많이 받았네. 상이 미국 대통령도 받았지만 상이 되게 많죠? 한 500개 될 거야 아마. 500개 되는데 오래됐지. 받은 지 오래됐어. 전부 봉사 쪽이지. 봉사죠?

그래서 사람은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도 또 죄 짓는 거야. 직장을 못 다니는 사람을 떨어뜨렸으니까. 자기보다 머리가 좀 못한 사람을 짓밟고 올라간 거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 내 실력으로 내가 월급 받아서 하는데 무슨 봉사냐 이러면 할 말이 없어.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도 죄송스러운 거야. 왜? 내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어딘가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을 생각 안 하고 살면 철면피지. 그러잖아? 그지?

그거 나는 아침에 산에 가면 꿩이 막 날라가. 꿩이 내 보고 놀래가 날라가도 미안한 거야. 그잖아? 내가 없었으면 편안하게 거기서 뭐 좀 줏어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나타난 거야. 방해꾼이야 아니야? 그 어떤 꿩은 밑에 알을 한 5개 놔뒀어. 놔두고 날라간 거야. 나는 그것도 모르고 사람이 다니는 길로만 가야지. 뭐 그냥 아무 데나 돌아다니다가 질서를 위반한 거야. 그러니까 꿩이 볼 때는 왜 니는 사람 다니는 길로 다니지. 우리가 애 낳아서 키우려고 하는 부화하려고 하는 자리로 왜 오냐? 넌 인간이니까 인간 다니는 길로만 다녀. 너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밟고 다니면 되냐? 이러니까 꿩한테도 미안한 거야. 그래서 꿩 소리만 나도 어릴 때 생각이 나. 내가 어릴 때 꿩을 얼마나 많이 놀라게 했노?

소 맥이러 다니면서 나무 하러 다니면서 풀을 싹들면 밑에 꿩이 알을 품고 있다가 달아나. 혼비백산하고 달아나는데 그때 보니까 꿩이 병아리 새끼가 나오기 직전이야. 알이 한 5개 6개 탁 품고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놀라게 했으니까. 다른 애들은 싹 걷어가지고 가져가 집에. 보약이라고. 병아리가 나오려고 하는 그 찰나에. 그러니까 그런 사람의 양심이 어떨까? 그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꿩 소리만 들어도 어릴 때 꿩을 놀래게 하는 죄에 God-man도 양심에 가책을 받는다. 어떻게 인간을 그렇게 막 해코지하고 인간을 막 미워하고 괴롭히고 이러고 있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날라다니는 새 꿩도 내가 다니는 길로 다녀야지 왜 꿩이 다니는 길로 가 꿩을 놀라게 하노?

그러면 산에 갈 때 항상 나는 내 잘못만 생각하는 거야. God-man인데도 이 자연의 질서를 내가 이 지상에 심판하러 와가지고 이거 뭐 살겄다고 돌아다니는 새까지 놀라게 해 가면서 참 골치 아프다. 그러니까 우리는 양심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양심을 안 가지고 있으면 뭐지? 방종. 방종이야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면 방종.

미디어 전고 여기 좀 조작을 해서 그 아까 멘트에 이어서 좀 나오게 좀 해주세요. 작업이 이 작업이 되죠? 수상하신 것 때문에 빠질 수 없죠?

자르면 안 돼. 연결해도 그냥 그대로 나가.

God-man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사회 소외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노심초사 하시면서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삶의 지표가 될 귀한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꽃다발 한 팀이 있습니다. 인천 부평 박장백 천사님의 아들 박문수가 결혼하게 됨에 God-man께 감사의 흰색 난을 올립니다. 말 없이 봉사에 최선을 다하는 참으로 성실한 천사님입니다. 아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아주 참으로 성실하신 분입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하늘궁의 봉사를 엄청 많이 하셔.

아이고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그냥 항상 그럼 우리 하늘궁 안이 깨끗한 거야.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神人은 猜忌의 대상이 아니다!

신인은 시기 대상인 아니다. 인간은 시기의 대상이야. 전부가 다 시기의 대상이야. 그러면 누구만 시기의 대상이 아니야? God-man만 시기의 대상이 아니야. 몸이 이렇게 인간 모습으로 보니까 인간 건 줄 알고 시기를 하는 거야. 그건 잘못된 거야. 여러분과 여러분은 염색체가 XY지. 나는 Y가 있나? 없지. X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음과 양이 만나는 거야. 정자 난자가. 그러면 끝없는 시비가 붙어. 예를 들어서 아담과 하와가 성경에 나오지.

아담 하와 뱀

아담과 하와가 누가 시기해? 이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는 자가 뱀이야. 그럼 뱀이 아담을 시기 해가지고 야 너 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 신이 먹지 말라고 했지. 그렇대. 동산 중앙에 있죠?

고 두 나무를 까먹으면 니가 신보다도 영리해진다. 이거 마귀야. 그래서 마귀 마 자를 잘 봐요.

魔

마귀 마 자가 여기에 생명나무 있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죠? 요 두 개의 나무를 귀신 귀 자가 귀신 귀 자죠? 귀신 귀 자가 유혹하는 거야.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모든 만 년 전에 나온 한문은 2천년 전에 나온 성경을 다 포함하고 있어. 얼마나 동양의 한문이 무서워? 저 봐요. 이게 가슴 이게 음자가 가슴 음자거든 이게. 여기 내가 뭐 이상하네. 이건 뭐여? 꼬리를. 이게 이게 가슴이야. 그러면 이 마귀 마 자가 선악과를 따먹도록 귀신이 이 사람 가슴에 들어와서 유혹하는 거야. 그럼 저런 글자를 저게 언제 만들었나? 마귀 마 자를. 만 년이 넘었어. 그때 성서하고 똑같아 안 같아? 성경 내용과 하나가 다르나?

그러면 여기서 또 한 단계 더 내려가면 선악과를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도 말아라. 이거는 금할 금 자야.

禁 금할 금

금하라. 하지 마라. 그럼 이게 이게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자인데 성경에 그대로 나와 안 나와? 창세기에. 나오죠?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강의해줬지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런 글자를 보면은 뭐여?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었는데 2천년 전 예수가 왔을 때 뭐 유대인들이 4천 년 전에 뭐10계명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 다 들어 있죠?

또 이 창세기하고 관련되는 게 흙을 만들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콧바람을 넣었어. 그러니까 이놈이 움직이네.

造 土 口

이게 지을 조 자야. 어머 이게 뭐여? 이게 창세기 1장에 나오는 거야 이게. 처음에. 그러니까 이게 지을 조 자가 흙으로 사람을 빚어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었다. 그러니까 움직인다. 이게 뛸 차변이거든. 움직인다 이거야. 이렇게 움직인다. 그리고 이게 뭐야? 이거 성경 딱 나오는 거야. 이렇게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한 거야. 그런데 여기는 또 뭐요?

요셉 형제

요셉을 형제들이 시기해 안 해? 형제들이 시기한 거야. 아니 이 뱀이 시기하지 여기는 형제 시기하지. 그러나 요셉이 형제들과 시기를 지혜롭게 풀어서 마무리는 하지만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해? 하죠? 시기를 받고 고생하는 거야. 그런데 큰 인물이 될 사람들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아. 형제가 자기를 시기했다 해서 그걸 머릿속에 넣고 있지는 않아. 최선을 다해. 그 환경에 자기 처한 환경을 형제들을 원망하고 이빨 갈고 있지를 않아. 자기가 처한 환경을 그걸 만족하고 거기서 최선을 다하는 거야. 노예로 팔려가면 노예 생활을 최선을 다 해. 노예 주인한테 신뢰를 먼저 얻어. 안 그래?

이렇게 어디 가든 누가 나를 어디다 쳐박든. 에이브람 링컨이 27번 떨어졌어. 시 지방의원은 뭐뭐 무슨 국회의원 뭐 하원 상원 떨어진 것만 27번이야. 한 번도 붙은 적이 없어. 그런데 대통령으로 붙어. 마지막 대통령이 붙을 때 에이브람 링컨이 뭐라 하는 줄 알아? 내가 27번 떨어지는 것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게 내 오늘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거야. 만약에 그때 내가 어디 와서 붙어버렸으면 대통령 안 됐다는 거야. 왜? 피나는 그 고생을 해본 거야. 전쟁터에서도 죽을 뻔해 막 고생을 했지만 그 떨어지는 거를 계속 27번. 아니 내보다 더 떨어지는 사람. 그러니까 뭐 물론 나무에서 떨어진 것까지 합치면 내가 더 많을 거야.

그러면 이번에 링컨이 뭐라고 해? 정말 우리는 이거 우리는 위기 위기가 왔을 때.

危 機

이 사람은 어머 위기가 자기한테 끝장이다 이렇게 생각했나? 이 위기가 왔을 때 링컨은 이거는 기회다. 이거는 위기는 기회다. 이거 기회 기 자야. 그러면 위험한 것도 있지만은 기회도 있잖아? 이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다 망해. 여기다
비중을 두는 사람은 망해. 기회는 기회인데 좀 힘든 기회다. 그러나 이것도 저축을 해야 되겠다. 이걸 달게 받아야 돼 위기를. 내가 위기니까 재수 없어. 내가 왜 이렇게 됐지? 이 사람은 이 사람 안 되는 거야. 위기에 친구 보증 서줬다가 집이 경매가 붙어서 마누라와 이혼을 했네. 이건 위기인데 더 좋은 여자가 기다리고 있어. 빚보증 서서 날아간 집보다 100배 돈 많은 사람 여자가 그 사람을 돕게 돼.

왜? 나쁜 짓을 해서 망한 게 아니잖아? 친구 빚보증 서줬다가 집이 경매 붙어가 마누라 어디로 가고 흔적이 없고 가정이 풍지박산이 됐는데 이 사람이 그래도 비관을 안 하고 어느 식당에 가서 열심히 경비를 서주고 일을 했더니 그 식당 주인이 이 사람을 무진장 좋게 본 거야. 야 저 사람 돈이 없는데 참 사람이 믿음직스러워. 이래가지고 그 식당 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은 사람이야. 그러니까 믿을 놈이 없다는 거야. 그 식당 주인한테 접근하는 놈들이 전부 사기꾼들이야. 근데 자기 경비로 온 그 식당 경비 서는 그 사람이 진국이야. 그냥 눈이 딱 맞아가지고 이게 신랑이 돼버린 거야.

이래 인간이 이렇다니까. 이 위기를 위기로 보고 소주 마시고 술 퍼마시고 소리 지르고 그 사람 기회가 올까 안 올까? 안 와요. 그래서 우리는 위기를 줘봐. 하늘은 위기를 줄 때 위에 치우친 놈은 술집으로 가. 기에 치우친 놈은 에이브람 같이 내가 몇 번째 떨어졌지? 26번 떨어졌네. 27번째 딱 떨어졌어 나중에. 링컨이 어떤 마음이 들겠어요? 아직 더 떨어질 때가 있나? 그러면 대통령에 한번 나가보자. 대통령에 28번째 도전. 당선된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도 링컨을 최고로 쳐요. 왜 치냐? 27번 떨어져가지고 칠전팔기는 거 갖다 대질 못해. 28전1기야. 27패1기. 그런 사람은 세계에서 없어. 만델라도 그 정도 안 돼. 김대중 선생도 그 정도 안 돼. 물론 God-man을 따라올 수는 없지만, 링컨이 인간으로서는 위기를 잘 이겼어 안 이겼어?

여러분 좀 어렵다고 이게 인생의 끝인가? 택도 없는 말씀.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어머 장사가 안 돼. 밑지고 있네. 이때 내의 물질에 애착을 가진 사람인지 아니면 이 사회를 위해서 내가 이 사업을 하고 있는지 그걸 하늘에서 보는 거야. 저게 지 재산 늘리는 데만 미친 사람인지 아니면 저게 좀 사회를 위해서 이 사업을 해가지고 남에게 베풀려고 하는 사람은 화딱지가 덜 나. 근데 돈에만 미쳐가 장사하는 사람은 너무 억울해가지고 심장이 나빠지고 간이 나빠지고 콩팥이 나빠져버려.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몸이 망가져 가는 거야. 맞지?

근데 착한 사람은 내가 운이 아직 없나 보다. 그래 그래. 때가 아닌가 보다. 좋은 일 좀 해보려면 어느 정도는 그래도 돈이 모여야 하는데 내가 아직 때가 아니고 아직 공부 더 해야 되나 보다. 그러니까 사업을 공부로 생각해야 돼. 돈 버는 거 아니야 사업은. 그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게 사업이야. 사람들은 사업이 돈 버는 거라고 생각하지? 여럿이 사원들과 같이 먹고 사는 거 거기에 인간성을 보는 거야.

그래 쫄딱 망했는데 사장이 부동산을 다 팔아가지고 사원들 퇴직금 다 주고 지는 걸뱅이가 셋방 가서 살고 앉아 있어. 그러다 퇴직금 받은 직원들이 이렇게 보니까 자기 사장은 걸뱅이가 돼 있어. 근데 모든 걸 다 팔아가지고 퇴직금 주고 다 정리해줬어. 좋아 안 좋아? 그 사람은 나중에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일어날 수가 있어. 돈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우리는 이 우리는 1차적으로 가지는 감정이 뭐야? 본성이야 본성.

1.本性(生存) 本能
2.理性

이 본성은 뭐라 그래? 오욕이라 그래 오욕. 더러워요. 이거는 생존을 위해서 우리가 넣어준 거야.
생존을 위해서 넣어준 거야. 본성은. 저걸 우리는 본능이라 그래. 본능. 이게 본능은 생존을 위해서 우리가 준 거야. 생존을 위해서 준 거야. 이게 한 단계 올라가면 뭐가 나와요? 이성이 와. 오겠죠?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는 거야. 그럼 이성이 발달돼야 본성을 잘 컨트롤 하겠지. 본성은 배가 고프니까. 내가 어릴 때 골목을 갔는데 배는 고파 죽겠는데 할머니가 졸고 있는데 앞에 먹을 게 많아. 할머니는 아주 잠이 깊이 들었어. 배는 고파 죽겠는데 할머니가 이거 하나 먹고 가라 소리같이 보여. 그런데 내 본성은 먹고 싶어서 배가 고프니까 눈에 뵈는 게 없는데 내 이성이 발달돼 있는 거야. 이성이 안 된대. 굶어래. 그 할머니 힘없는 할머니 그거를 네가 훔쳐 먹으면 니는 이미 인생 끝이야. 넌 인간이 아니야 이미. 너는 도둑놈이 될 수 밖에 없어.

그러면 그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래가 배는 고파 죽겠는데 또 식당 앞에 보니까 소주병에 소주들이 막 남아 있는 병들을 막 내놨어. 그러면 야 저거라도 배가 고프니까 한번 먹어볼까? 그럼 먹으면 되겠나? 안 된다. 야 술은 먹으면 안 돼. 그러니까 이성이 다 막아버려. 이성이 다 막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본성은 감성이야. 본성은 본능이면서 또 무슨 성이야? 감성이라 이 말이야 감성.

                   感性

1.本性(生存) 本能
2.理性

감성이 너무 발달돼 버리면 탈선할 수가 있어. 원망하고 엄마 원망하고 나는 부모가 어디 있냐? 뭐 나는 왜 이렇게 배고프냐? 나는 왜 등록금도 없냐? 나는 혹시 이게 뭐냐? 그리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니고 그게 내 사춘기 때야. 여자들 남녀공학을 중학교 고등학교 남녀공학이야. 그럼 내가 자존심이 되게 상하겠지. 그런데도 이성이 발달돼. 그걸 냉정하게 참고 가는 거야. 그렇겠지. 그런 것은 이성이 이성은 그러면 이성으로서 그 사람이 성공하나? 안 돼. 이게 발물이 발달돼도 뭐여?

                   感性

1.本性(生存) 本能
2.理性
3.靈性

영성으로 진화해 가야 되는 거야. 영성. 아무리 이성이 발달돼도 어머 오늘 내가 내가 다른 종교단체 열심히 다녔는데 내가 성령을 받은 거여 안 받은 거여? 내 우리 엄마 아버지가 어디 있는 거야? 안 가르쳐줘요 목사님. 가르쳐주나? 뭐 스님 아니 천도제를 하라는 말은 하던데 아버지가 어딘지 뭐 극락 갔대. 그러면 끝이야. 그거 확인해주나? 안 해줘. 그러면 우리는 이성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게 너무 많아. 어머 백두산이 언제 폭발하지? 모르잖아? 이성으로 알 수가 없어. God-man을 만나서 영성으로는 발달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것도 세상의 해결을 제대로 못하는 거야. 해결이 안 돼.

                   感性

1.本性(生存) 本能
2.理性 x
3.靈性

어머 우리 딸을 이번에 저 남자한테 시집을 보낼 거야. 이것도 이성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어. 이게 나중에 어느 날 갑자기 저놈이 무슨 이상한 암이 백혈병 무슨 돌림병이 나타날지 유전자가 집 안에 숨어 있는 내력을 숨기고 있는지 저기 간질병이 뭐 있는지 뭐 아무것도 모르는 거야 이게. 이거 이성으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시장 바닥에 옛날 재래식 시장에 가면은 장님이 앉아가지고 점을 치고 있어. 그런 데 찾아가는 거야. 엄마들이 찾아가서 우리 딸이 이번에 시집 가는데 이 남자 어때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그러면 장님이 어 딱 이야기해주지. 그지? 그러면 이거 어디다 물어보는 거야? 영성에 물어보는 거야 약간. 물어보는 거야. 도저히 자기가 대학을 아무리 나와도 100개를 나와도 모르겠는 거야 이거.

이렇게 이성은 한계가 딱 세워져 있어. 정말이야 여러분 오늘 하늘궁을 갈까 설악산 놀러 갈까? 이 두 개 사이에서 이성과 영성이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꼭 우리는 거기서 요놈(본성)이 유혹을 해. 이거 사탄이야 뱀이야. 뱀이 유혹하지? 유혹하는 거야 자기를. 그럼 뭐 유혹하는 뱀이 뭐야? 감성이야 감성. 본능이 유혹을 해 본능.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중요시하게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이 영성 위에 뭐가 나타나? God-man이 왔지? 신성이 있는 거야.

                   感性

1.本性(生存) 本能
2.理性 x
3.靈性
4.神性

그러면 백두산이 언제 폭발해? 300년 후 딱딱딱 다 나와 그냥. 지구가 2천 년 후에는 어떻게 돼? 우리나라가 LA에 가서 붙어버려. 3천 년 후에는 전 세계가 300미터의 눈으로 덮여. 전부 모르는 게 없이 다 알 수 있는 거야. 이게 신성이야. 그럼 God-man이 여기 있는 거여. 여러분은 영성을 공부하고 있을 뿐이야. 그럼 공부한다고 신성에 도달하나? 이거는 여러분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 이 본성과 이성과 영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가 있어. 맞지? 개발할 수 있으나 신성의 도달은 영원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성에는 시기의 대상이 아니야.

시기가 왜 신성의 대상이 아닌지 이해 가죠? God-man은 여기 있기 때문에 본성이나 이성이나 영성으로 God-man을 여러분이 판단할 수가 없어. 저게 진짜냐 가짜냐? 불가능해. 여러분 이제 불로유를 보고 뭐 내가 내 이름을 얻어 쓰면 달라지지. 그거는 신성이야. 영성 아무리 개발해봐. 제2의 허경영이가 나오나? 허경영 후계자가 나올 수 있나? 못 나와. 내가 가면 지구는 문 닫는 거야. 물론 내가 가고 나서 천 몇백 년간 지구는 존재해. 존재하는데 그때는 가고 나서 700년은 낙원. 그다음부터는 접수하는 마감하는 쪽으로 지구가 돌아가. 그래서 이 마지막 천 년이 좋은 때야. 그 여러분들 내 만났죠? 물론 여러분들은 선착순 내 앞에 가게 돼 있지만.

그러면 야곱이라는 사람은 또 누구한테 시기를 받아? 예서.

아담 하와
요셉 형제
야곱 예서

야곱과 예서는 서로 시기를 하는 쌍둥이 형제야. 이거는 이 시기라는 거는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걸 시기라 그래. 여기가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귀와 비슷하니까 마귀가 꾀는 거야. 뱀이 꼬시는 거지. 이게 이 아담과 하와를 있게한 신에게 마귀가 달라붙으면 되나? 그거는 게임이 안 돼. 그래서 꼭 비슷한 것끼리 시기를 하는 거야. 근데 God-man이 여러분하고 비슷한가? 비슷한가? 레벨의 차이가 원체 있어서 여러분이 형제끼리는 시기하더라도 아버지나 어머니를 시기하는 자는 없어. 원망하는 자는 있어.

아버지 어머니를 원망은 해. 이 아버지 어머니 왜 나를 낳으셨나요? 뭐 이렇게 원망은 해. 원망은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를 시기하나? 왜 자기보다 레벨이 높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시기하질 않아. 시기라는 말은 자기의 동급일 때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데 삼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안 아파. 자기하고 동급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하고 동급이야. 그럼 삼촌 논 산다는데 배 아픈 사람 없어. 근데 사촌 삼촌의 자식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거야. 저거는 내하고 동급인데.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시기는 God-man한테 여러분이 뭐 안티니 뭐니 이거는 여러분이 질서를 어긴 거야. 잘못된 판단이라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시기 대상이 아니야. 원망의 대상은 될 수 있어. 아버지 어머니는 딱 두 가지야. 1.원망의 대상 2.사랑의 대상.

1.怨望
2.四朗

이 두 가지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있는 거야. 여기 존경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 공경도 있고 다 들어 있어요. 그러면 사랑과 원망 이거는 자기 윗사람한테 일어나는 일이야. 맞잖아? 근데 이건 나를 원망하는 것도 아니고 시기를 하는 거야. 안티들은 그걸 시기라고 그래. 그래 나를 원망하는 거여? 아니야 시기하는 거야. 어찌 자기 스승을 시기하나? 이거는 전부 동급이지. 또 시기 잘하는 사람 또 있지.

아담 하와
요셉 형제
야곱 예서
가인 아벨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여요. 아버지한테 사랑을 받는다는 거야 이거. 사랑을 받으니까 죽여버려. 지금 막 이스라엘이 전쟁해 안 햐? 이스마엘이 형이야. 동생이 이삭이야. 이거 둘이가 또 이게 형제지간에 지금도 몇천 년이 4천 년 지났는데도 싸우고 앉아 있어 지금. 싸워 안 싸워? 이거는 전부 형제 간의 싸움이 전 세계 대전을 만들고 있어. 세계대전 자기 아버지하고 싸우다가 세계대전 없어. 자기 스승하고 싸우는 사람 없어. 전 세계에. 전부 지하고 비슷한 것끼리 이게 시기가 세계를 망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이거 확실히 알아야 돼.

내가 왜 본성 이성 영성 신성을 이야기하냐? 여기서 이성이라는 건 다른 말로 하면 뭐여? 지성이야 지성. 그러니까 이어령 박사가 문화부 장관 했지. 우리나라 학문계에 굉장한 사람이야. 그 이어령 박사 지성에서 영성으로 책을 썼잖아? 이제 자기는 지성이 끝인 줄 알았어. 아는 게 다인 줄 알았어. 근데 알고 아는 거 가지고는 안 돼. 딸이 갑자기 암이 걸려서 다 죽어 가니까. 이거 지성으로는 해결이 안 돼. 왜 저기 암이 걸렸느냐? 우리 딸이 자기 보기에 죄 지은 것도 없는데 이걸 해결해 보려고 자기가 다시 영성에 파고들어 간 거야. 목사 과정. 신학을 파고들어. 도대체 신은 뭐냐? 왜 우리를 이렇게 가지고 노냐? 왜 저 지진이 나서 다 죽이냐? 어린애를. 왜 갑자기 아프가니스탄에 지진이 나서 그냥 몇십만 명이 죽어버리냐? 신은 그냥 요래버리면 그냥 전부 죽여버리고 눈도 깜짝 안 하고 그냥 양심에 가책도 없냐? 이걸 파고 들어갔다 이 말이야. 지성이 영성을 파고 들어간 거야. 지성에서 영성으로 책을 썼어.

그 책을 읽어보면은 자기로서는 풀 수 없는 세계야. 결국은 허탕치는 거야. 허탕치고 자기 딸 문제 해결 못해. 거기에 어마어마한 세포 관계 유전자 관계 거기에 인과관계가 들어 있다는 거 인연인과 윤회 방편이 들어 있다는 걸 깨달을 뿐이야.
그걸 어떻게 해야 막아냈는지 또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돼. 이미 우리 딸의 업보가 있다는 거 업장이 있다는 거 그것이 또 왔다는 거 거기에 피해자가 있다는 거. 그 피해자는 더한 고통을 겪었다는 거.

여러분들이 사업 잘 안 되고 막 고통스럽지.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 눈 뜨고 가서 잡혀 가서 그 갔다가 처박아놓고 귀싸대기 때리고 회초리를 가지고 그냥 온몸을 핏덩이 만들고 그거 질질 끌고 와서 머리에다가 관 덮어놓고 여기 팔뚝에 못 박고 할 때 그 고통에 비하면 여러분의 고통은 장난에 불과해. 밤새도록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빠지는 것 같아도 그건 고통도 아니야. 그거 고통 아니야. 다 이길 수 있어.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고통이 올 때는 내보다 더 고통 겪은 사람을 바라봐야 돼. 그래야 그게 성공할 수 있어.

어머 한 번 실패했다. 에이브람 생각해야 돼. 27번 실패했는데. 그러면 제일 실패 많이 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 에디슨이야. 2만 번 실패했어. 전기불 하나 만들어 내는데 2만 번. 근데 2만 번 실패했다고 하나? 2만 번 실험했다. 2만 번 실험해가지고 이제 드디어 이 불이 켜지더래. 자연에 있는 음 기운과 양 기운을 잡아당겨가지고 전기를 만들어서 불을 켜는 데 성공해. 기가 막혀 안 막혀? 근데 우리는 동양에서 아주까리 기름 가지고 호롱불 켜놓고 공자왈 맹자왈 할 때야. 그죠? 호롱불 켜놓고. 근데 어느 할아버지가 전기를 개발하겠다고 호롱불 밑에서 몸부림치는 영감이 있었나? 없었어. 우리는 너무 자연에 순응해버렸어. 그런데 서양 사람들은 자연에 역행하는 순응하지 않아. 자연을 뒤집어 엎어. 좀 그런 게 있죠? 그래서 그런 게 있듯이 이스마엘과 이삭은 시기질투하는 사이가 되죠? 목말라도 누가 뭐 물 한 잔 안 주네. 아 괜찮아.

또 시기한 사람들이 있어요. 암놈 압살롬.

1.암놈 압살놈

다윗의 아들이야 큰아들. 압살놈은 동생이야. 근데 이게 배다른 형제야. 근데 이 압살놈이 암놈 자기 형 왕이 될 자를 죽여버려. 뭐 아주 어디로 가가지고 귀신같이 죽여. 그런데 그래놓고 이 압살롬이 자기 아버지를 죽이러 달려들어. 이스라엘 왕이 지가 왕이 되겠다는 거야. 그러다가 죽죠? 군대를 동원해가지고 다윗 죽일려다가 죽어 안 죽어? 나무에 머리가 걸려가지고 가서 그냥 다윗의 부하가 가서 창을 찔러서 죽여. 이 압살롬이 이름도 압살놈이야. 이거 압사할 놈이란 뜻이라니까. 압사할 놈을 줄이면 압살놈. 뭐 길게 할 게 뭐 있어? 압살놈. 암놈이고.

그러니까 이 암놈과 압살롬이 암놈이 먼저 암살롬을 자극을 시켜. 암놈이 간음하는 죄를 지어가지고 압살놈이 암놈하고 원수가 되는 거야. 형제끼리. 여자를 두고 말이야. 이거와 이것도 형제끼리 시기야. 원인은 시기야. 시기질투. 이해 가죠? 시기 질투가 원인이다 이 말이야. 암놈 압살놈. 이렇게 아담이나 요셉이나 야곱이나 가인이나 이스마엘이나 암놈이나 이거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성경에 성경에 이렇게 시기하는 자들이 주로 이런 자들이야 이런 자들.

1.암놈 압살놈
2.모세 아론
3.갈렉 여호수아

여러분들이 모세가 있으면 모세 형 이름이 뭐야? 아론과 모세는 서로 시기하지는 않아. 그래도 이 사람들은 어느 정도 여는 십계명을 받은 자라 그러고 아론은 모세의 형으로서 서로 시기 안 해. 또 시기하지 않는 자가 성경에 나와. 가나안으로 들어간 자. 갈렉과 여호수아도 시기 안 해요. 이 사람들은 같은 비슷한 사람들인데 시기를 하지 않아. 가나안 땅에 들어 가죠? 그런데 여러분 가나안 땅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야. 거기는 물도 있고 갈릴리 호수에서 물도 내려오고 좋은 땅이다 이 말이야. 근데 거기는 진정한 가나안이 아니야. 가짜 가나안이야. 진짜 가나안은 백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가짜 땅 이스라엘 땅에 미쳐가지고 진짜 가나안을 저버리는 거야. 이스라엘 땅은 가나안 땅이 아니야. 하늘에서 이 모세한테 이야기하는 그 가나안 땅은 너희 가 그 가난안 땅의 입구에 까지는 가라는 소리예요. 그 가나안은 눈에 보이는 그 가나안은 진짜가 아니야. 너희는 진짜 가나안은 3층 하늘을 가야 돼. 너희가 부활을 겪어서 3층 하늘을 통과해야 볼 수 있는 땅이야. 거기가 가나안 땅이야. 성경에 얘기하는 가나안 땅 그게 백궁천국이야.

그러니까 가짜 가나안에 이 두 사람이 들어가는 거야. 가짜가. 저 가짜를 진짜로 보는 바람에 이스라엘이 지금도 전쟁을 하고. 지금도 팔레스타인난방에서과 이스라엘이 싸우는 이유는 가짜 가나안을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 거야. 그래갖고 이스라엘 원래 팔레스타인 땅에다가 이스라엘이 성전을 지어. 그 성전을 또다시 이쪽에서 예수 죽고 나서 70일 만에 뺏아버려. 그게 또 저쪽 사람들 손에 넘어가. 이스마엘 후손들한테 넘어가서 거기다가 금으로 돔을 지어가지고 모스크를 세계적인 모스크를 지어놨어.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이 뭘로 바뀌어? 모스크가 돼버리는 거야. 그래 그래. 지금도 그 돔이 그대로 있어. 그런데 몇 천 년 동안 모스크가 있었어 그 자리에.

성전이 예수 이전에 있었는데 잠깐 있었고 아니 이스마엘 후손들이 잡아가지고 거기다가 모스크를 대형 거기다 금을 금을 얼마나 갖다 퍼부어서 그 돔이 순금이야. 순금을 입힌 거야. 순금을 3mm 이상 입힌 거야 그게. 그 금을 시리아 대통령이 줬어. 시리아 국왕이 금을 희사했단 말이야. 희사했는데 800kg인가 희사를 했어. 그걸 가지고 덮어 씌운 거야. 그러니까 세계적인 모스크를 만들어 놓으니까 유대인들이 자기들 땅에 2천 년 만에 1948년에 미국이 그 땅을 찾아줬잖아? 예루살렘에 들어가니까 성전이 모스크네. 자기들은 성전이 없어. 그러니까 옛날에 성전이 있던 벽 있잖아? 거기 가서 통곡하는 거야. 그 통곡의 벽이야. 그 통곡의 벽 위에가 모스크야. 남의 모스크에 가서 울고불고 하는 거지. 유대인들이. 그러고 있잖아? 그지? 그게 오늘의 역사야.

그게 한 형제가 하는 짓이야. 이렇게 진정한 가나안은 하늘에 있는데 땅에 가나안을 가지고 서로 싸워.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바라볼 때 얘들이 얼마나 기가 막혀? 이걸 그 후손들이 성경이라고 써놓은 거야. 그래 내가 그걸 읽어보면 아버지가 자식의 일기장 보는 것 같아.
아니 진짜 상속을 받아야 될 거는 하늘에 가나안이 있는데 이게 무슨 땅쪼가리 가나안을 가지고 이것들이 뭐 하는 짓이야? 지금도. 지금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로 죽이는 거야. 일리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시기가 이렇게 나쁜 거야. 감히 형제끼리는 이렇게 해도 누가 자기 아버지 단군에 대해서 시기할 수 있나? 여러분 조상에 대해서 선대한테 시기하나? 안 해요. 족보 갖다놓고 자기 윗대 전부 시기하나? 안 합니다. 근데 그 윗대 윗대 윗대를 만든 God-man이 왔는데 God-man을 사람 몸을 하고 있으니까 시기 대상이야? 이 한심한 사람들아. God-man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들어요. 여러분들이 뭘 죄를 짓고 있는지 아는가? 상상도 못하는 죄를 짓고 있는 거야. 나는 예수 말마따나 70번씩 하루에 70번을 다시 또 70회 용서하라. 70번씩 70회를 용서하라. 그럼 얼마야? 7 7이 49. 70번씩 7번 하면 그게 얼마야? 7 7이 49. 용서를 계속하라 이 소리야. 그런데 God-man은 여러분하고 같나? 여러분 그렇게 용서를 하라 이 말이야.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가 않는다 이 말이야. 여러분은 인간이니까 용서가 존재해. 용서가 존재한다.

容恕

항상 용서에는 여자가 끼어. 항상 여자가 끼는 거야. 꼭 여자의 입이야. 여자의 입을 입으로 인해서 용서할 일이 생겨. 그러니까 여자 여 자 입 구 자. 여자의 입이 노력도 남자들은 그렇게 노력을 안 해도 돼. 노력할 때 여자 들어가 안 들어가?

奴

두 사람의 여자가 들어가. 또 우 자. 여자 하나 있으면 되는데 둘이가 두 여자가 힘으로 겨루네. 서로 힘이 세다고 그러는 거야. 두 여자. 이게 노력이야.

努

모든 나쁜 것에는 여자 여 자를 한번 만드는 사람들이 넣어놨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깊은 의미가 들어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새겨서 들어야 돼. 내가 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단 말이야. God-man이기 때문에. 한문 하나 써주면 그걸 알아야 돼.

여기에 봐. 여기에 뭐가 있어요? 배 주 자가 있죠? 이 배 주 자야. 이거 타면 배야 이게.

舟 船

그런데 배에다가 이거 일반 배에다가 여덟 식구를 집어넣었어. 여덟 팔 자 여덟 팔 자를 내가 잘못 썼어. 여덟 팔 자요. 그 여덟 식구가 들어간 거야. 그게 노아의 방주야. 이 글자 언제 만들었노? 만 년이 넘었어. 근데 창세기 내용 그대로 만나 안 맞나? 이것을 여러분이 지성으로 못 풀어. 여러분이 지성으로 이걸 알 수가 없어. 어떻게 배에다가 여덟 식구를 태우면 함선이 돼 버려. 큰 방주가 되는 거야. 그 안에 막 막 침대도 있고 잠도 자고 막 별 거 다 있어. 큰 선박은 그러잖아? 이 선박 이게 이거를 함선인데 여기다가 이거 하나 더 붙여버리면 뭐가 돼?

船舶

선박이야 선박. 큰 배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 선박이라고 그러지? 이 선박을 만 년 전에 방주를 만들기도 몇천 년 전에 저 글자가 아시아에서 나온 나라야.

이 아시아가 얼마나 무서운 곳이야? 여러분 한문을 우습게 보면 안 돼. 무서운 글자야. 한문에는 엄청난 위력이 우리가 넣어놨어.
알았지. 그러니까 선박이 돼버리는 거야. 근데 주박이 있나? 배 주 자에다가 박이 있나? 주박은 존재할 수가 없어. 그 주박이 왜 필요하노? 선박 큰 배가 선박이라 그래. 그게 되는 그게 방주야. 선박이 방주죠?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선박이라고 하는데 이 글자가 창조하고 맞아떨어지죠? 점이 이거 찍혀 있노? 선박. 이 글자들 보면은 성경 글자 모든 한문 글자는 성경하고 똑같아. 하나도 틀린 게 없어.

예를 들어서 나무가 있죠? 나무가 이렇게 있잖아? 그럼 나무 밑에 해가 있네.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가 졌다는 거야.

杳 杲

해질 묘 자야. 해질 묘 자.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가 졌지. 그러면 나무 위에 해가 있으면 뭐가 될까? 해가 있죠? 밑에 나무 목이 있어. 뭐가 되겄어? 이건 해질 묘 자고 이거는 대낮이야. 밝아 안 밝아? 나무 위에 해가 있으니까 밝을 고 자야. 이거는 밝다 이 말이야. 밝을 고. 해가 높이 떠 있다 이거야. 그가 밝을 고. 나무 위에 나무 밑에 그지. 그러니까 모든 게 이렇게 철학적이야 한문은. 굉장히 철학적이지. 그러니까 성경의 모든 글이 한문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죠?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마약. 마약 한번 보자고. 아니 사람의 가슴에 기어들어가지고 음 자야. 가슴 음이니까. 들어와가지고. 아니 생명나무와 뭐야? 선악과 나무를 따먹게 하는 거야.

痲

그러니까 저게 마약이야. 마약할 때 이게 마 자야. 그러면 삼 마 자는 어떻게 쓰노? 삼 마 자는 이게 없으면 삼 마 자야.

麻

이렇게 우리 삼베옷 할 때는 이게 없어요. 그냥 여기 두 개와 이게 삼 마 자거든. 근데 이거는 인체를 망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인체를 망치는 거여. 이거 마약 마약할 마 자야. 저거. 그러니까 꼭 이게 따라다녀요. 이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망치는 거야 이게. 그걸 먹으면 요 니가 하늘을 날라다니게 된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알게 된다. 이렇게 유혹을 하는 거야. 그러면 그걸 딱 먹으면 인생 끝이야. 진짜 그렇게 보여 막. 천국도 보이고 지옥도 보이고 막 이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기가 막혀. 저 마약을 먹으면. 이해 가죠?

그러면 이런 글자를 보면 이게 글자가 우연히 만들어졌나? 모든 종교가 한문 안에 있어 없어? 한문 안에 있죠? 근데 또 중요한 거는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이게 옷이야 옷. 옷 의 자

衣 果 裸

이게 우리 입은 옷 의 자야. 그런데 옆에 과일 과 자가 붙어 있어. 이렇게 되니까 이게 벗을 나 자야. 나체. 나체 할 때 벗을 나 자. 그러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고 나니까 이 과일을 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깨달은 거야. 따먹기 전까지는 옷을 벗었다는 걸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담과 하와가 놀고 다녔는데 동산에서. 아니 마귀가 시킨 대로 생명나무와 선악을 위한 나무를 딱 따먹고 나니까 이게 뭐야? 어머 우리가 벗었네. 그래서 이게 벗을 나 자야. 뭘 따먹어? 과일을 범하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거 벗을 나 자지. 그러니까 이게 성경하고 관계가 있나 없나? 있는 거야.

창세기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을 동양에서 물론 그 성경에 나온 것도 동양이지만 이스라엘이 동양이야. 동양인데 이 한문권이 중국과 한국이야. 일본이야. 여기에서 모든 문화가 다 나와 있어. 창세기가. 저 사람들 기록만 했을 뿐이야. 참 신기하지. 이미 있는 게 다 이 벗을 나 자가 뭐 이거 성경하고 일치하는 내용. 맞아 안 맞아 어떻게 과일를 옷을 과일하고 옷이 무슨 관계 있어? 과일을 따먹고 나니까 부끄러웠다. 그래서 옷을 찾았다. 그래서 벗을 나 자야. 한문 만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겠지. 무시막지해. 여러분들은 접근이 불가능한 그런 경계의 영성이 발달된 자들이야.

이 글자 좀 봐. 이거 거짓말인가? 진짜 이게 그렇게 생겼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글자는 성경과 관련이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우리 고구마 좀 봐. 재밌지. 여기다 허경영 써놨어. 이뻐. 아 강의 시간에 이런 거 보여주는 사람이 있나? 이거 보면은 내가 어릴 때 소를 많이 먹였는데 꼭 소불알 같아. 아니 소불알이 이렇게 생겼어. 요렇게 소불알 이렇게 매달려 있다니까. 그래서 난 항상 저게 떨어지지 않나 하고. 항상 불안한 거야. 왜냐하면 이게 무거워 가지고 어떤 때는 이게 척 늘어져요. 늘어졌다가 당겨졌다가 이러는데 소불알이 축 늘어져 있으면 소가 힘이 별로 없어요. 좀 추우면 이게 좀 올라가. 이게 그러면 이제 온도를 알 수가 있어. 소불알이 좀 위로 올라가 있으면 좀 추워 날씨가. 여기 내려왔다 하면 좀 더워.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거 꼭 소불알 같애. 재밌지. 여기 고구마 싹이 없으면 소불알 닮았어. 재밌지. 그래 나는 소불알에 웬 고구마가 나 있나?

이 고구마 순이 물에다 물기를 매일 뿌려줘야 돼. 그러면 순이 이렇게 작게 안 올라오고 크게 올라와. 쑥쑥 자라요. 그거 잘라가지고 밭에 갖다 심는데 비가 안 오면 그게 말라 비틀어져가지고 딱 심자마자 꼬부러져 버려. 꼬부러 앉아서 그게 말라 비틀어져 가는 걸 보면 피눈물 나는 거야. 어릴 때.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해? 비가 오게 해야 되겠지. 그래서 한 번도 말라 삐뚤어지지 않게 했어. 한 번도. 그래 내가 최고 농사꾼이야. 내가 심은 고구마가 한 번도 말라 삐뚤어져 죽은 적이 없어.

아이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뭐냐 하면은 감히 나한테 시기한다는 거 잘못된 건지 시기는 어떤 사람하고 하는 거야? 동급 동급. 즉 말하자면 인간과 인간이 시기하는 거야. 인간대 인간이 시기하는 거야.

인간 : 인간

근데 인간이 신을 시기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제발 하지 마세요. 당신 무슨 신이냐? God-man이냐? 그런 말도 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거기에 접근할 능력이 없어. 나는 여러분들을 백궁도 보내고 명패도 하고 축복도 주고 다 하죠? 내는 증거가 차고 넘쳐. 내가 불로유 내가 만들어 주는 거 아니죠? 여러분들이 내 이름 쓰니까 우유가 안 썩더라.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먹으니까 몸에 좋네. 내가 먹으라고 한 적이 없어. 그러니까 그 불로유가 내 이름에 반응해 안 해? 모든 게 내 이름에 반응하죠? 그럼 나는 여러분 이름 써봐. 반응하나? 예수 석가 써봐. 반응하나? 안 하는데 반응하는 것을 알려주는 거야. 이 강의비도 안 받고 강의하는 건 참. 나는 강의비를 수백억을 받아야 돼. 강의비 한 번도 안 내놓고.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거는 기도가 있죠? 구원 있지. 몇 가지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개지.

祈禱
救援

이 8개는 내가 에너지를 탁 넣으면 싹 다 들어가. 그런데 불교 거는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공자 거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어떠한 성자에 거. 이스마엘 무슨 뭐 저기 저 어디야 저 힌두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신기하죠? 오로지 기독교의 모든 용어 내가 쓰는 용어는 한 방에 다 에너지가 팍.

이게 여러분과 내가 같이 해볼 거여. 내가 아니까 저 사람이 무슨 트릭을 쓰나 그러잖아? 여러분이 떼봐. 이번에는 그다음에 내가 뭐 주죠? 축복 주죠? 그러면 축복 준다. 성령 주죠? 은사 주죠?

祈禱 四朗
救援 喜樂
祝福 和平
聖靈 忍耐
恩賜 慈悲
復活 良善
永生 忠成
天國 溫柔
節制

부활 주죠? 이것이 God-man의 말을 듣나 안 듣나? 얘들이 내 말 들어 안 들어? 약간 내려가다가 왜 빼탁선을 탔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8개 돼 있죠? 그러면은 충성 은유 은유 절제. 그러니까 이게 9개 여기 8개 있었죠? 이렇게 9개 절제까지 해서 9개. 이렇게 9개죠? 여기 여기 뭐 쓰기가 나쁘니까. 자 그러면은 God-man이 에너지를 넣으면 이게 한꺼번에 다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가죠?

그다음에 뭐가 또 있죠? 또 이런 숫자 나오는 게 있지. 기독교 용어에 많이 쓰는 거. 팔복이 있어요. 팔복.

靈貧
哀痛
溫柔
義渴
矜恤
心潔
和平
義逼

영빈이 심령이 가난하면 뭐가 있어요? 영빈천국 애통위로 그죠? 그러면 애통한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지업 그죠? 의갈다식이지. 의갈다식. 긍휼긍휼. 긍휼. 심결천견 화평천자. 의핍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그지? 이렇게 돼 있지. 그럼 이것들이 전부 다 4개 8개씩이라고 보자. 4 8 30 몇 개야? 3 8이 24. 이거 절제까지 해서 25. 25개지. 그럼 이게 내가 한 방에 축복을 넣으면 다 들어갈까 안 들어가? 다 들어가버려.

그런데 불교 용어는 한 개도 안 들어가요. 그래서 철학이야. 신과 관련이 없어. 그래서 거기 가가지고 우리 조상을 어디로 뭐 한다. 하늘하고 뭐 연관이 있다. 여러분 내가 말은 안 할게. 종교의 자유니까. 내 말이 뭘 뜻하냐 하면은 참으로 이제 세상 종교는 God-man이 마무리해 주는 거야. 마무리해 주는 거야. 내 같이 강의를 한 사람도 없지만 이런 걸 알려주는 자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우리 여러분들도 옆 사람 손 잡아. 자 내가 여기다 축복을 한번 넣어볼게. 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에 축복을 들어가라. 넣지. 그럼 한번 떼봐. 기도 떨어지나? 그러면 중간에 거 하나하고 이 밑에 것도 한번 해봐. 천국 해봐요. 떨어지나? 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여러분에게 보여줄 게 있단 말이야. 자.

여기 앉아 여기 있어. 여기는 이게 얻어터질까 봐 겁나나 봐. 일어나. 자 여기서 여기하고 비교해 보자. 정각이지. 그지 그지?

正覺
涅槃
解脫
菩提
般若
三昧
無我
成佛

열반이지. 해탈 반야 아니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지. 이게 정각 열반 해탈 해탈 보리가 빠졌어. 해탈 다음에 보리야. 보리가 빠졌어. 해탈 보리가 빠졌어. 그러면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불교에 중요한 거 다야. 다지.

옆 사람 손 잡아.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에 에너지 들어가라. 떼봐. 정각. 떨어지지. 다 떨어지지. 열반. 다 떨어지지.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실제 있는 거야 없는 거야? 가상 세계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철학이라 그래. 철학. 마음 공부. 마음 공부지. 영과 연관이 있나 없나? 없어. 이거 전부 영과 연관이 100% 있는 거야. 이렇게 무서운 거야. 이걸 오늘날 증명해 주는 자가 God-man 말고 있나? 없어. 불교에 정각이냐 열반이냐 해탈이냐 반야냐 보리냐 삼매냐 무아냐 성불은 최고의 용어들이야. 어떤 글자도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이나 어떤 글자도 에너지가 있나 없나? 무야 무.

근데 이쪽 용어들은 전부 에너지가 있지. 다 있어. 한번 해보자. 자 영빈천국. 다 안 넣어도 돼. 앞에 영빈이 있으니까. 자 정각 정각. 봐요. 에너지 정각 정각. (천사테스트 떨어짐) 에너지 들어갈까? 안 들어가지. 내가 여기 팔 불교에 8가지 에너지 들어가라 했지. 정각 정각 (천사테스트 떨어짐) 들어가나? 안 들어가. 이거는 신과 아무 관련이 없는 거야. 이건 철학이야. 그래서 이거를 무슨 사상이라 그래?

空思想

공사상이라 그래. 공사상을 마치 종교처럼 여러분들이 엎드리고 있단 말이야. 불상 갖다 놓고. 이해 가죠? 기독교나 불교는 이제 God-man이 오는 바람에 모든 게 들통이 났어.

예를 들었어. 석가모니 석가모니 샤카모니 샤카모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지저스 지저스 (천사테스트 떨어짐) 지저스 먹자는 소리가 아니야. 지저스 지저스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지더스는 100번 당겨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샤카모니 샤카모니 (천사테스트 떨어짐) 이게 뭐야? 공자 공자 (천사테스트 떨어짐) 예수 예수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예수가 지저스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무슨 말이냐 하면 모든 나머지는 인간과 동일하단 말이야. 샤카도 인간과 동일하고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천사테.스트 떨어짐) 이제 알겠어요?

모든 게 그들이 정하는 모든 남방에서 온 불교 북방에서 온 불교 고구려 불교 저쪽 남방불교 다 에너지 제로. 공사상 공사상이면 또 뭐야? 무사상이야. 무사상이야.

空思想
無思想

허당이란 말이야. 허당. 저거 뭐냐? 마음 잡는 공부야. 이거는 뭐야? 영성. 실제 내가 작동하는 거야 전부 다. 그러니까 내가 내가 누가 와 있는 사람이지. 거기다 신 영이 들어왔지. 그러니까 나는 성육신이 다 붙어 있지. 그러니까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잖아? 내가 여러분의 시기 대상이야? 시기 대상이 되나? 재밌지. 인간을 대신해서 하나 맞아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내가 이걸 보여주는 이유는 이 글자들은 하나만 해보자. 인내 인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여기 한번 해보자. 부활 부활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이게 왜 여기는 안 떨어져? 화평 화평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지나? 한 번씩만 해보면 되잖아? 안 떨어져. 이거는 백 번 천 번 만 번 해도 불교 용어는 단 한 자도 안 떨어지는 게 없어. 자 이제 예수도 지나갔으니까 예수는 지나갔는데도 안 떨어져. 예수 예수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샤카 샤카 샤카 (천사테스트 떨어짐) 석가모니는 그냥 떨어지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왜 이쪽에 내가 와 있는 이 세계는 안 떨어지고 나머지 모든 세계는 떨어질까? 그렇다고 지금 예수를 부르짖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나? 석가를 부르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나? 여기에 큰 불교 종단에 큰스님들이 많이 왔어. 큰 목사님들이 많이 왔어. 와서 나를 아래로 훑어보고 무슨 양말을 신었나 한번 보고. 그렇게 보고 갔죠? 왜 그러냐? 그 사람들이 그래도 뭔가 좀 눈치를 챈 사람이야. 어머 이제 우리 종단도 이제 끝났구나. 이제 어떤 자가 왕림했구나. 어머 그 자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놓고 있구나.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걸 몰라. 여기가 가나안이라는 걸 모르는 거야. 이 가나안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가나안이야. 이스라엘의 이스라엘에 무화과는 어떻게 됐다고? 새싹이 나면 내가 여기 가나안을 만드는 거야. 새 예루살렘 성을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게 이게 새 예루살렘 성이야. 그러니까 저 호수들이 막 있죠? 갈릴리 호수 마냥 있죠? 여기는 전부 먹을 수 있는 호수야. 산이 너무 좋죠? 1년 열두 달 물이 흘러가죠? 엄청나게 아름다운 진정한 지상의 가나안 여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찾던 가나안 땅은 가나안이 아니야. 가나안이 아니야. 그거는 가나안을 가기 위해서 가는 길목이야. 거길 거쳐야 돼. 거기서 고난을 받아야 돼. 여기 온 사람들은 그걸 다 겪어가지고 진짜 가나안을 가기 위해서 여기 도착한 거야. 그래서 여기는 천년 왕국의 수도야. 그리고 내 저 본궁은 그가 거처하는 곳이야. 여기 어디야 여기가? 어마어마한 왕궁 중에 왕궁이요. 새 예루살렘 성이요. 저기 이스라엘은 없는 성이야. 거기는 부족한 자가 와서 하나님한테 질문을 했지만 여기는 질문과 답을 다 가지고 와 있는 사람.

예를 들어서 예수가 로마 병사들을 피해서 도망을 가 있었지? 갈릴리 호수 저 너머로 피신해 있었어. 잡으러 다니니까. 그런데 누가 아파? 아니 예루살렘에 있는 누가 아팠잖아? 나사로가 아팠지. 나사로하고 예수하고는 굉장히 친했잖아? 그러니까 심부름을 누가 와서 다 죽어 갑니다. 좀 도와주세요. 내 금방 못 간다. 내가 며칠 있다 갈게. 그래 며칠 있다 찾아가지. 내 같으면 어떻게 하노? 나아라. 나사로야 일어나라. 끝이야. 거기는 세 개가 합쳐져 있지 않았을 때. 하나만 내려왔을 때. 하나가 있으니까 되나? 나는 다 해갖추고 있어. 안 하지. 그냥 알았다. 나사로야 일어나라. 이러면 끝나는 일이야. 나사로 광체 들어가라.

여러분은 가서 나사로 잡아야 돼. 내 제자들은. 맞나 안 맞나? 여러분은 가서 내가 여러분을 보내도 돼. 야 가서 붙들고 광채(光彩) 되라 그래라. 그러면 되는 거야. 그때 예수가 그렇게 하더나? 내가 위험하니까 제자를 보내마 이렇게 하더나? 아니면 내가 여기서 그냥 고쳐줄게 이러더나? 그런 능력이 없다는 게 성경에 증명이야. 그럼 내가 업그레이드 돼서 왔어 안 왔어? 업그레이드 돼서 온 자야. 뭐가 업그레이드 돼 있어? 본체와 지저스와 성령이 업그레이드 되어 있는 거야. 삼위일체가. 진정한 삼위일체가 아직 안 왔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저 난리를 하는 거야. 유대인들은 그걸 알아. 제가 기도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뭐 보니까 저거는 하나님한테 지시를 받는 자네. 이렇게 유대인들이 다 알아. 저거 진짜가 온 게 아니야. 우리가 기다리는 자는 진짜가 오는 거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 유대인들이 기다린 자가 여기 와 있나 안 와 있나? 와 있어. 얀았죠?

잘 가요. 오늘 터지지 않고 잘 가네. 내가 이렇게 말하는 것은 우리가 이런 어떤 것도 기독교적인 것이 나올 때 전부 에너지가 팍팍. 내 한 마디만 하면 이게 에너지가 다 들어가. 이게 에너지 들어가나? 천하 없어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없는 글자야. 여러분 나한테 축복받기 전에 에너지 있나? 똑같아.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한문도 여기에 맞춰져 있나 기독교에 맞춰져 있나? 그걸 잘 봐야 돼. 이게 전부 인도 이야기가 아니여. 이게 바로 기독교 이야기야. 창세기 성경과 100% 맞아. 이 글자 내가 몇 자만 썼지 얼마나 많겠어? 어째 창세기 여기가 여기 나 자 하나에 다 나와 있노? 이거 금햘 금 자.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뱀이 유혹한 건 요거고. 금한다. 보지도 말아라. 볼 시 자 이거 볼 시 자야. 생명나무 선악과 나무가 그 위에 있어. 밑에서 이렇게 보지도 말아라. 그래서 이걸 금할 금 자다.

그러니까 기독교 십계명이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 말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세 번째가 뭐여? 내가 다 알려주잖아? 하느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컷지 마라. 안식일을 지켜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10개가 내가 방금 거꾸로 한 거야. 그지? 그지? 그러면 이것은 금할 금 자에 속해. 금하는 거야. 불 금하는 거지. 뭐 뭐 하지 마라 하지 마라로 다 가는 거야. 불효도 불효하지 마라. 다른 신을 나 외에 섬기지 마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뭐 안식일을 거룩히 지켜라. 이게 아니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전부 마라로 끝나. 마라로. 너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게 이유가 있는 거여.

이런 여기서 관세음보살이 뭐니 하면 에너지가 있나? 영원히 나오질 않는 이름들을 대단히 많이 만들어 놨다는 거야. 대단히 많이 만들어놓고 그들은 에너지테스트 해보면 없어. 그래서 여러분에게 진정한 하늘나라를 보여주는 자가 왔어. 그러니까 이야기했죠? 백겁. 하도 여러분은 많이 들어가지고.

百劫積集罪

이거는 불교 용어야. 불교 용어입니다. 철학적으로는 이게 쓰는 거야 우리가. 철학적으로 쓴단 말이야. 딱 맞는 말이야. 근데 이게 영적인 힘이 있나? 없다는 거 그걸 알아라 말이야. 이건 영성이 아니야. 아까 말한 이성이야. 이제 영성이 아닙니다. 불교는 전부 이성이야. 본성이 아니에요. 본성 다음에 이성 다음에 영성이 있지. 영성이 아니야. 이거는 영성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 영성을 이성을 갖다가 이걸 영성으로 보고 예배를 하고. 기가 막혀 안 먹혀?

뭐와 같냐면은 자동차 안에 운전수가 내렸는데 그 자동차를 타고 온 사람이 God-man이야. 근데 그 자동차 보고 계속 절을 하고 있으면 되나? 난 이미 내려서 방에 와서 여기 와서 강의하고 있는데. 백겁적집죄는 뭐야? 아 여러분도 이제 어제 뭐 잘 알겠네. 아주 이제 쉽죠? 뭐여 또?

百劫積集罪
一念頓蕩盡
如火焚枯草
滅盡無有餘

여화. 바싹 마른 풀이 타듯이 바싹 마른 풀이 타듯이 타 안 타? 그러면 사실 이렇게 돼버리면 여기에 뭐가 남겠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막상 마른나무가 타듯이 모든 것이 탕진돼서 없어지잖아? 그런데 이제 멸진무유여라는 건 뭐냐 하면은 거기에 무엇이 남겠느냐? 다 없어져. 그게 불교야. 남는 거 아무것도 없어.

이게 불교를 대신해 대변해 주는 거야. 즉 말하자면 열심히 불교를 믿었는데 거기에 남는 것이 없다. 이 소리로 바꾸면 돼. 이게 불교를 대변해주는 말이야. 팔만대장경이 잘 보존돼 있고 문화재고 대단해. 근데 그 뿐이야. 그거 한번 화재로 손실돼봐. 남는 게 있을까? 없겠지. 거기 뭐 영적으로 남는 게 있을까? 그런데 그걸 만드는데 얼마나 민족이 그걸 바다에다 나무를 몇십 년 넣어가지고 소금에 절여가지고 벌레 안 먹게 만들어가지고 그걸 가지고 대장경을 하나하나 팠으니 우리 민족의 저력은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재야. 아주 특급 문화재인데 그 자체가 영성이 있을까? 제로야. 단 민족의 혼이 들어있는 거야. 우리 조상들의 혼이 하나하나 새겼잖아? 하나하나 팠잖아? 그 우리 민족의 판각 실력 그 정성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게 대단히 거기 기록돼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팔만대장경을 전 세계가 문화유산으로 인정하는 거야. 유산으로 인정하나 문화야. 문화지 신과는 관련이 없어. 거기 신의 음성이 들어가 있나? 단 인간이 사는 도리. 그래서 여화분고초야. 불이 타듯이 아무도 없어 거기. 에너지가 없어. 여기 에너지 있나 없나? 다 있네. 다 있네. 여기 에너지 있나 없나? 없어. 그래서 이제 뭐가 초종교인지 God-man이 누군지 이해가 가죠? 멸진무유여라. 모든 것이 타고나는데 무엇이 남겠느냐?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 문장이 완성 문장이야. 내가 옛날에 요것만 이야기했지. 그다음에 이거 이야기했는데 이거는 이거 이야기할 때 해야 돼. 거기에 맞춰서 이야기해 주는 거야. 이런 문장이 다 길어요.

나는 대가리만 주로 이야기하지. 이거 우리 축복받으면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된다 소리만 하지. 뭐 여기에는 내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거야. 이걸 왜 오늘 멸진무유여까지 보여주냐면 이것 때문에. 아무것도 없어. 근데 이거는 다 남는 거야. 다 있어요. 에너지 있어 없어? 이거는 없어요. 그렇다고 내가 이걸 공부를 안 하나? 어려서 완전히 통달해버려. 팔만대장경 완전 통달. 공부를. 그지? 왜 철학이니까 사람이 밝게 사는 길이니까. 그 젊은 성철 스님 큰스님 같은 사람이 왜 절에 가서 그걸 철학을 깊이 파고들어? 철학자지. 그러나 무슨 신에게 가서 경배드리고 이런 사람들이 아니야. 철학자야. 그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는 거야. 자기들은 천국 지옥은 가도 좋고 안 가도 좋대. 관계 없대. 그냥 철학적으로 인간으로서 죄 안 짓고 좀 인간으로서 원만하게 살겠다. 좋은 생각이야. 그래서 불교가 그만한 대우를 받는 거야. 근데 백궁하고는 관련이 없어. 그 자들도 나한테 와야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동안 많은 승려 그 돌아간 모든 승려와 불자들은 그대로 영혼대기소를 벗어나지 못해. 내가 올려주지 않은 자는. 이제 내가 누군지 저 그런 걸 눈치를 좀 채라는 거야. 종교 자체는 훌륭한 교육 기관이요. 훌륭한 공부야. 불교가. 그러면서 마음을 하심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1차적인 거 인간의 본성을 2차적인 이성으로 이성이 철학이야. 이성을 잘 구하는 걸 철학이라고. 그런데 영성으로 갈 수가 없어. 근데 마치 영성이 있는 것처럼 대방광경 화엄경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군다리보살 지장보살 마하살 아니 노다지 이름을 만들어 놓은 거야. 몇천 년간 산에서 앉아서 그거 만드는 거야. 그게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들이 만들어져 있는 거야. 이해 가죠?

그거 만드는 데 일조한 거지. 근데 그거는 그거를 그들은 방편이라 그래. 방편. 왜 방편을 했냐? 착하게 살아라고. 사천왕성을 들어가잖아? 절에 가면. 그 사천왕성은 육도야. 그럼 그걸 또 만들어 놔. 그걸 보면 죄 못 지어. 겁이 나서. 칼 들고. 그럼 여러분이 사는 이게 사천왕성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사왕천. 사왕천에 있다는 거야 자기들이. 그 사왕천이니 도솔천이니 도리천이니 야마천이니 화락천이니 타화자재천 이런 육도가 있다. 거기에 여러분은 사왕천에 들어와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가 보다. 이렇게 하면서 공부가 되는 거야 사람들이. 어머 이건 죄를 지은 사람들은 이 육도에 태어나는구나. 부처님이 어디 계세요? 도리천에 있대. 도리천은 사왕천에 세 번째야. 사왕천 그지. 야마천 도솔천. 그러니까 이게 천이 도리천 위에 도솔천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를 질서를 만들어 놓은 거야 철학적으로.

그래서 사람들이 그걸 믿고 그걸 믿음으로써 그게 방편이야.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그걸 지키게 하기 위해서 무서운 걸 갖다 대입시키는. 알았죠. 그러니까 학교 교육을 위해서 애들에게 약간 늑대와 소년 유치원의 이야기야. 그게 뭐야? 교육의 방편이야. 그러지? 그 방편을 해놓은 것이 불교라는 거야. 그 불교는 방편설. 방편설이 지배적이야. 그거 재미있게 봐야 될 거 아니야? 그 부모은중경이다. 부모 은혜가 중하다 이 소리야. 그러면 부모은중경을 들어가 보면 뭐여?

석가모니가 제자를 싹 데리고 동산을 넘어가는데 뼈가 남자의 뼈가 한 무덤이 있어. 그래서 석가모니가 제자들 보고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분리시켜라 그래. 그러니까 제자가 부처님 남자의 뼈하고 여자의 뼈를 어떻게 아십니까? 남자의 뼈는 들면 무겁다. 여자의 뼈는 가뿐하다. 가볍고 겁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다. 그럼 노란 뼈만 찾아. 찾으니까 전부 남자야. 남자 뼈는 노래. 여자 뼈는 구멍이 송송송송 왜 골다공증이. 애를 낳기 때문에. 아무리 잘 먹어도 엑기스가 없어. 여자 뼈는 가벼워. 그래서 여자 뼈와 남자 뼈를 딱 분리시키니까 석가모니가 거기다가 절을 하네. 그 제자들도 따라서 절을 했지. 그럼 왜 절을 합니까? 우리보다 먼저 간 사람이 스승이다. 그러니 절을 하는 게 예의다. 맞는 말씀이야. 하나도 틀린 말이 없어요. 그 절을 해. 그리고 석가모니 때는 가짜가 없어 거기에. 그거 그냥 철학적인 이야기야.

그래 절을 딱 하고 나서 여자의 뼈는 왜 가볍습니까? 이렇게 제자가 물어. 그러니까 여자는 애 배기 위에서 열 말의 피가 애한테 들어가고 손가락 10개를 명심해라. 10달 동안 모든 먹은 영양분이 애한테 다 가버리고. 이건 전부 뺏기는 거야 전부. 애 낳으면 또 10달 동안 젖이 막 그냥 천 일 동안 젖이 나가야 되는데 이것도 10손가락이야.
젖을 먹여서 영양분이라는 영양분은 다 애한테 다 뺏겨. 배 속에 있을 때 10달 동안 뺏겨. 나와서 또 뺏겨. 무엇이 남겠느냐 뼈 속에? 그 이야기를 촥 하는데 그게 슬퍼요. 그게 부모은중경이야. 부모 은혜가 중하고 중하다. 그걸 방편으로 그렇게 해야 재미가 있지. 불효하지 마. 효도해. 엄마가 중요해. 뭐 이러면 되나? 그럼 재미가 없어서 안 들어. 그게 대장경이야. 아주 문학적으로 각색이 돼 있다 말이야. 이걸 방편설이라 그래.

그래서 그래서 그 말을 딱 듣더니 제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야. 자기 어머니 생각을 하는 거지. 아 내가 어머니를 예사로 봤구나. 하고 여자는 저렇게 자식들을 위해서 젖을 10말 10되를 뺏겨. 피를 10말 10되를 뺏겨. 이게 뭐가 남느냐 뼈 속에.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어머 젖 10말 10되. 피 10말 10되. 그 자식한테 다 뺏겨. 이러니 여자는 뼈가 가볍다 빨리 썩는다. 이런단 말이야. 그 소리를 듣고 나니까 제자들이 아 깨닫는 거야. 그럼 이걸 우리는 방편이라 그래. 그러니까 불교는 철학이지. 방편이야. 그게 뭐 에너지가 있는 게 아니야. 뭐? 시간이 많이 가는 거 아니야? 그래 허성정 오늘 올린 거 뭐 잠깐 틀어야 되겠지. 우리 허성정 경남도당 위원장님이 올린 거야. 열여섯 번째 시리즈네. 잠깐 봅시다. 빨리 보고 노래 들어야 나는 노래 듣는 게 즐거워서. 빨리빨리 하는 게 좋아.

내가 오늘 이야기한 거는 God-man은 여러분들의 시기 대상이 아니지. 다시 꺼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시기 대상으로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우상 허위 그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지.

恐怖
不信
凶惡
살人
淫行
呪術
偶像
虛僞

이 모든 이 자체가 기독교적인 거야. 불교적인 게 아니지. 근데 이거는 여기는 좋은 것만 이야기했고 여기는 나쁜 것만 이야기한 거야. 요거(시기) 사촌이야. 이제 이해 가죠? 여기 에너지 있을까? 아무리 기독교적인 거라도 나쁜 거는 에너지가 없어. 그거 내가 이야기하다 빠뜨릴 뻔했어. 그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원수나 분노가 이 시기에서 나온다. 그러니까 저것이 전부 나쁜 것이 지금 총망라돼 있는 거야.

術數
怨讐
憤怒
嫉妬
妬忌

저 시기와 비슷한 거 이거 계집 여 자가 붙죠? 이 또 계집 여 자가 붙지. 질투야. 질투하면 여 자가 붙어 안 붙어? 또 투기 투기 보자고 투기. 투 투죠? 투기도 또 계집 여 자가 붙을까 안 붙을까? 투기 질투 투기 여기 기 자 보이죠? 이건 시기고 이놈은 투기야. 돌 석 자. 그러니까 쓰다가 실수를 한 거예요. 이거 이게 돌 석 자야. 투기란 말이야. 여기도 쓰다가도 쓰다가 빨리 쓰다 보니까. 이러면 질투 투기. 그러니까 질투나 투기나 분노나 원수나 술수 이런 것이 전부 시기에서 나타나는 거야. 시기에서 나오는 것이 그렇게 많아요. 그럼 시기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不平
驕慢

여기서 나오는 게 나쁜 게 많이 나와. 여기서 뭐 불평도 나오죠? 여기 또 뭐가 나와? 교만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 많죠? 그러니까 이게 계속 나오는데 여기에 꼭 여자가 이렇게 붙어요. 여자가 붙지. 그지? 여기 여기만 시기에만 여자가 안 붙어. 시기는 남녀가 똑같이 해. 그런데 투기는 남자가 잘 안 해. 남자는 시기를 하지. 여자는 투기를 해요. 투기. 부동산 투기도 여자가 잘해. 그 투기하고 달라. 여 여기 투기야. 이 투기가 정신병 가지고 오는 거야. 우울증 불면증

그 남자는 투기를 잘 안 하니까 시기는 잘해요. 자기하고 같은 친구가 회사에서 사이좋게 지내다가 진급 때가 되면 아래위로 훑어봐. 아 근데 갑자기 발표가 났는데 이 자식은 말이야. 과장으로 올라가고 자기는 계장 만 그대로 나고 있거든. 그러면 그냥 그때부터 시기가 막 질투가 나오고 그죠? 이렇게 된다. 여러분 저걸 조심해야 돼. 저거 흑판에 쓰려면 하루 저녁 내 써야 돼. 개수가 많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제 우리 허성정 거 들읍시다.

《허경영, 그는 성령으로 잉태된 인류의 메시아》
—–허성정 : <아!대륙백제/만주신라>의 저자

1950년 1월1일 북풍한설(北風寒雪)이 몰아치는 서울 중랑교 다리 아래 가마니 움막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다. 10여명의 천사들이 나타나 아기의 탯줄을 자르고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다.

저게 가짜가 아니고 진짜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천사들이 저 우리 어머니 있는데 왔어. 그래서 나를 받아준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동네 사람한테 다 이야기했어. 저 이상한 현상을 다 이야기했어. 그거 내가 들어서 다 알아. 근데 뭐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대충 해줘야지 자세히 들으면 기절해.

가마니 움막에서 비치는 푸른 불빛을 보고 동네사람들이 달려와 보았더니, 한 아기가 실신한 어머니에 배 위에서 울고 있었다. 인류의 메시아요 전 세계의 영성황제인 허경영의 탄생비화(誕生祕話)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許南權) 선생은 경남 진주에서 만석지기 부자였고, 어머니 조계식(趙桂植) 여사는 함안조씨 명문가의 규수였다. 일본 유학을 다녀왔던 아버지는 재산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했던 선각자였다.

이로 인해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진주지방법원과 대구고등법원과 서울대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이에 허경영의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남편의 옥바라지로 돈이 떨어진 조계식 여사는, 마침내 서울 중랑교 다리 아래에 거처를 두고, 서대문 형무소로 면회를 다녔다. 허경영의 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는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배었다.

생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임신이 된 것이다. 아내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 들은 허남권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許京寧)’이라 지어 주었다. 서울(京)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는 뜻이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는, 어머니 단독으로의 임신! 아버지가 없는 상태로 홀어머니에게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이 말이 될까? 소위 동정상태의 일성인자(一性因子)로 아기생산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

남녀의 교합이 없는 아기생산은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의 동정잉태와 같은 것이다. 동정잉태(童貞孕胎)란 글자 그대로 정자와 난자의 결합없이 아기를 생산한다는 뜻이다. 생물학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시 말해 허경영은 성령(聖靈)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이다. 허경영의 성령잉태 주장은 듣는 이들을 의아스럽게 한다. 그의 성령잉태(聖靈孕胎) 선언은 이 과학시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주장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과연 비범한 ‘God-man’인가? 아니면 평범한 인간이 세상을 속이는 술수인가? 《신약성서》에 보면 예수도 역시 아버지의 도움이 없이 태어났다. <복음서>에 의하면 예수는 성령(聖靈)으로 잉태되었다고 한다.

인간에게서 정자와 난자의 결합없이 ‘일성결합’으로 생명이 잉태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모든 인류의 관심사다. 2010년 9월 다큐멘터리 전문 방송매체인 ‘내셔날지오그래픽’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방영하였다.

‘네셔날지오그래픽’은, 2천년 전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간 예수의 머릿수건, 즉

잠깐 우리 아버지가 3년 동안 갇혀 있었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마지막에 아버지 돌아가기 직전에 나를 낳았지. 그러니까 나는 감옥에 있는 사람의 애기가 아니잖아? 그지.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겠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돌아갔는데 여러분들 그거 되게 억울한 거야. 누명을 씌우는 거지. 그걸 알 수가 있나? 본 사람이 없으니까. 그럼 어머니는 그런 동네에 얼굴 들고 살 수가 없어. 그 애를 거까지 데려놓고 돌아간 거야. 그러니까 그걸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전혀 관계 없는데 애를 뵌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이름이 이미 나라 조 자 월계수나무 계 자 심을 식 자 나라에 계수나무를 심는다. 이렇게 돼 있어. 그래서 내가 개명산을 바라보고 여기 새 예루살렘을 만들고 있어. 저게 개명산이야. 여기 수리산이야. 저 뒤에가 고령산이야.

제일 높은 신이 주재하고 내가 거기 있는 자리야. 그러니까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야. 이거 여기가 바로 에덴이고 여기가 바로 천년왕국의 수도야. 이걸 새 예루살렘이야. 아는 자가 있나? 그러니까 내가 급속히 성을 만들지. 막 확장을 하지. 이거는 내가 만들어 놓고 가고 여기서 부경화 누리려고 할까?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될 나이야. 여러분 아버지 중에 75에 죽은 사람도 많아. 내가 뭘 바라겠어? 커피 한 잔 옷 하나 내 신발 하나 내 돈 주고 사 먹는 거 누가 봤나? 나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어. 내가 돈 쓰면 김밥 사 먹는 거야. 시내 가서. 김밥 사 먹는다고. 나 돈 쓸 일이 없어요. 정말이야. 이거 갖다 주는 것만 해도 많아. 그러니까 나는 생전 돈을 안 쓰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어. 거기에 백궁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 주고 있어. 그래서 요거는 이제 내 예수의 성장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한번 들어봐요.

<오비에도의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시도했다. ‘내쇼날지오그래픽’은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잉태 가능성을 보도했다.

<오비에도의 수건>이란 스페인의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되어 있는 예수의 ‘머릿수건’을 말한다. 이 머릿수건은 <요한복음>에 자세히 전한다. “예수의 머리를 싸맷던 수건은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당시 유태인들은 시체를 수의로 덮기 전에 얼굴에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있었다.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오비에도의 수건>에는 선명한 핏자국과 머리에 씌여졌던 가시관의 흔적이 역력히 남아있다.

이 과정에서 가시관의 조각들이 같이 묶이면서 수건이 가시에 뚫린 자국도 남아있다.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이 수건은 예루살렘에 보관되어 오다가 1100년경 스페인 오비에도 지역의 주교 ‘페라요’에게 전달되었다.

당시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의 이 ‘머릿수건’은 은(銀) 상자에 담겨 안전하게 이동되었다고 전한다. 내셔날지오그래픽은 이 다큐멘트리를 전문 연구소에 의뢰해 과학적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오비에도의 머릿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다.

먼저 <오비에도의 수건>이 2000년 전에 돌아간 예수의 머릿수건이 맞느냐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예수의 머릿수건이 맞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2)<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남아있는 장례풍습

<오비에도의 수건>에는 예수시대의 장례풍습이 잘 나타나 있다. 당시 사람들은 시체에 수의를 입히기 전에 반드시 얼굴에 별도의 수건으로 감는 풍습이 있었다. <오비에도의 머릿수건>은 1세기 예수의 두건이었다

(3)<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남아있는 가시의 흔적

<오비에도의 수건>에는 가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다.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당할 당시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가 썻던 그 가시관의 흔적이 <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그대로 남아있다.

(4)<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남아있는 혈흔(핏자국)

혈흔(血痕)이란 핏자국을 말한다. 혈흔은 불과 수 십년 안에 산화되기 때문에 그 보존기간이 짧다. 그런데도 <오비에도의 수건>에 나타난 핏자국은 2천년이란 세월을 견디고도 그 혈흔이 보존되었으니 대단한 기적이다.

(4)<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나타난 백혈구

유전자 검사는 ‘백혈구’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때문에 사람이 사망한 후에는 염색체 검사를 할 수 없다. 그런데 예수 사후 2000년이 지났는데도 혈흔이 남아있어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 또한 기적이다.

(5)<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나타난 혈액형

<오비에도의 수건>에서 확인된 혈액형은 AB형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예수의 시체를 쌌던 <투리노의 수의(壽衣)>의 혈액형인 AB형과 같다. <오비에도의 수건>과 <투리노의 수의>는 같은 인물의 유품임이 확실하다.

(6)<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남아있는 꽃가루

<오비에도의 수건>에는 이스라엘 지역의 꽃가루가 묻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참으로 놀랍게도 <오비에도의 수건>에 묻어 있는 꽃가루는 예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지역의 3월4월에 나오는 꽃가루임이 확인되었다.

(7)<투리노의 수의>에도 나타난 꽃가루

예수의 유품은 <오비에도의 수건>과 <투리노의 수의> 두 가지다. 예수의 시신을 쌌던 <투리노의 수의>에서도 <오비에도의 수건>에서와 같은 꽃가루가 나왔다. 이것은 두 물건이 동일인의 것이라는 증거다.

(8)<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 나타난 DNA

<오비에도의 수건>에 대한 DNA 검사의 결과, 염색체(染色體)의 개수가 23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서 염색체의 갯수가 23개인 것은, 전 세계가 깜짝 놀랄 일이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9)<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서 사라진 23개 염색체

인간의 염색체는 어머니로부터 23개와, 아버지로부터 23개체를 합쳐 46개가가 정상이다. 그런데 <오비에도의 수건>에는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이다.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10)<오비에도의 머릿수건>에서 사라진 아버지 염색체

<오비에도의 수건>에서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왜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지금까지 인간세계에서 염색체의 갯수가 46개가 아닌 23개만 발견된 사례가 있었을까? 당연히 없었다. 참으로 경천동지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11)<오비에도의 머릿수건>은 성령잉태를 증명한다.

<오비에도의 수건>의 DNA조사에서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없었고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신약성서》에서 예수의 성령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이다.

(12)<오비에도의 수건>에는 어머니유전자만 존재한다.

동정잉태란 아버지의 도움없이 어머니의 유전자만으로 생명이 잉태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 동정잉태 또는 성령잉태는 일부의 그리스도교 신도들조차도 과학적 근거가 없는 종교적 이상으로만 치부되었다.

(13)성령잉태와 동정잉태는 과학적 사실이다.

그러나 <오비에도의 수건>을 통해 확인된 바로는, 어머니 유전자만으로도 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의 성령잉태가 결코 종교적 믿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세계에서도 발생하는 과학적 현상인 것이다

(14)성령잉태는 과학계를 뒤흔든 혁명적 사건

<오비에도의 머릿수건>은 전 세계의 과학계를 뒤흔드는 역사적 조사였다. 인간의 유전자 DNA 염색체가 46개가 아닌 어머니 염색체 23개만으로 인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15)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절세(絶世)의 풍운아 허경영! 난세(亂世)의 영웅 허경영! 그는 33정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메시아로 주장되고 있다. 그는 스스로 ‘일성인자’ ‘성령잉태론’을 주장하고 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은 사실로서 증명되었다. 2000년전 예수의 유품에 남아있는 DNA를 현대의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예수의 성령잉태는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예수에 대한 과학적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던 것은 장례풍습, 가시의 흔적, 꽃가루의 흔적 등도 영향을 주었지만, 특히 <오비에도의 머릿수건>과 <투리노의 수의>에서 발견된 핏자국 즉 혈흔 때문이다.

그 혈흔을 통해서 혈액형이 AB형을 밝혀낼 수 있었고, DNA 유전자와 염색체 46개 중에서 23개의 남성 염색체가 빠져있음을 분석할 수 있었다. 즉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이제 남은 것은 허경영에 관한 문제다. 과연 허경영의 염색체에는 46개의 염색체 중에서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빠져 있을까? 과연 그의 염색체에는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허경영의 유전자 게놈 지도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 그는 보통 인간의 아이큐보다 수 억배나 높은, 하늘에서 온 살아있는 메시아임가 틀림없다.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God-man이란 흔적을 지울 수는 없다.

내쇼날지오그래픽은 허경영의 신성(神性)에 대한 가능성을 매우 시사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허경영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니다. 그의 ‘일성인자론’과 ‘동정성모잉태론’은 허무맹랑한 가담황설(街談荒說)이 아니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고, 중풍환자를 고쳐주고, 임신불가 판정을 받은 사람을 임신시켜 주고, 숨어있는 암 덩어리를 찾아내어 주고, 난치병의 근원을 전생까지 찾아가 고쳐주는 사람이다.

그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를 지배하는 사람이다. 자연환경을 지배하는 사람이다. 창대같은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사람이다.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익을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또 그 불로유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하는 사람이다. 지구에 없는 돌인 백궁하늘의 돌을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갖다 놓은 사람이다.

허경영은 우리나라의 영원한 달러박스다. 추산컨데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를 통한 로열티수익과 주식수익율은 3경4천5백조로 추산된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 이상 허경영을 제2의 황우석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한다.

국경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고, 전쟁을 없애고, 지구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왔다는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경영! 그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자이며 우리 지구인들의 안위를 지키는 파수꾼이다.

그런 그가 우리 곁에 있다. 그는 우리의 자랑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인류의 자랑이다. 인류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다. 역설적이게도 그런 위대한 우주 지도자가 지금 박해를 당하고 있다. 역사의 아이러니다.

허경영의 신성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는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 허경영에 대한 우리의 증언은 참되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의 증인이다. 우리는 그가 가는 길에 은하수의 다리가 되어 주어야 한다. 오작교(烏鵲橋)가 되어 주어야 한다.


2023년 11월 23일
북향(北向) 99배하옵고

아주 세밀하게 분석했죠? 이 예수의 피 묻은 그 수건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분명하지는 않죠?
근데 그걸 알아보려면 어떻게 될까? 예수의 오비에도 수건이 예수의 피가 묻은 수건이 예수의 피가 묻은 오비에도의 수건이 진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잘 보세요.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죠.? 그러니까 저거는 과학자들이 만든 거야. 이제 절대 수건을 남기지 못했어. 내가 다 알고 있잖아? 예수의 오비에도 수건이 피 묻은 수건이 사 천사님 예수의 오비에도의 피 묻은 수건이 진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죠? 그런데 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자기들 방송에서 저런 걸 해야 인기가 올라가. 친기독교적으로 하는 거야. 그래도 2천 년 전에 혈로는 DNA를 추출할 수가 없어. 없어. 그걸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돼.

그래서 저거는 이제 예수를 좋게 평가하는 거지. 나쁘게 하려고 한 건 아니야. 그러나 오비에도 수건은 없는 수원이아. 저게 왜냐? 가톨릭과 기독교가 전쟁을 하는 거야. 서로 자기들이 진짜를 들고 있다. 이게 우리 손에 와 있다. 기득권을 즈그가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이상한 물건들이 막 만들어지는 거야. 주도권 다툼. 대장경도 대장경은 순수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 방편을 만들어 놓은 거지만 이거는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야. 서양 사람들이 제일 넘어가는 게 과학이야. 과학적으로 뭐 검사했다 이러면 말을 못하는 거야. 그 사람들이 영적인 건 몰라. 거기다 과학만 붙이면 다 따라와. 이제 그래서 나는 이미 알고 있어.

허성정 선생이 이렇게 분석한 게 굉장히 공부가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이걸 잘 봐야 돼. 알았죠, 어쨌든 동정 태어난 것이 나와 비슷하죠? 그거는 똑같아 똑같아. 그거는 인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뭐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에다 애를 낳았다 이런 건 없어요. 그거하고 달라요. 그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무료 급식 그다음에는 교회로 치면 뭐죠? 우리 이거 무료급식.

우리 무료급식소 저 전화번호 홍보가 많이 돼야 돼. 앞으로 이제 우리 다음에 카탈로그 같은 데도 다 나오게 해야 돼. 그다음에 저기 보드에도 저 번호가 탁탁탁 붙어 있어야 돼. 그 무료급식 영상 사진에도 번호를 넣어놔야 돼. 사진 보잖아? 저 간판에. 내가 미처 생각을 못해. 이 세상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어디를 가도 내와 같은 강의가 없죠?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쌩쌩한 God-man의 신의 세계를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God-man님은 절대로 시기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오직 the God-man의 말씀 따라 살아야 해야 행복하고 모든 게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다 같이 뭐 똑같은 생각입니다만 이번 참 여러 가지 상을 받으시면서 그보다 더 넘치는 상을 받아도 부족한 분이 the God-man이시다. 이런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내가 받은 상은 여러분들이 받은 거와 똑같아요. 왜? 하늘궁을 이걸 우리가 예루살렘 성 이걸 지어 나가는데 필요하지 않겠어? 그러죠? 그게 또 이때 또 뭘 주는 이유가 있어. 나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겠지. 어 뭐 그런 걸 좀 중화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그렇게 나오는 거 같기도 해. 그 한 백궁에서 빨리빨리 상을 주라 그러나 보지. 또 뭐 안 보이는 수가 있다 이러면 안 되잖아? 전화로 또 뭐 내가 해서 하면 안 되잖아? 그러죠? 그래서 막 상장이 날아오는 것 같아. 감을 잡아야 돼.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저 the God-man 전체 에너지 한번 주시고.

God-man의 수상과 봉사 정신

God-man에게서는 지난 11월 21일 화요일, 다음과 같이 여러 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첫째, 한국유엔봉사단으로부터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셨고, 둘째,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도 함께 받으셨습니다. 셋째, 사랑과 나눔 실천의 공로로 서울특별시장상을, 넷째, 대한적십자사 상을, 다섯째, 한국자유총연맹 상장까지 받으셨습니다. God-man께서는 어떻게 하면 사회 소외 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며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죄와 양심: 직업과 자연에 대한 성찰
사람이 직장을 다니는 것도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직장을 다니지 못하는 사람을 떨어뜨렸으니, 자기보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을 짓밟고 올라간 것입니다. “내 실력으로 월급 받아 사는데 무슨 봉사냐”라고 말하면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조차 죄송스러운 일입니다. 나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어딘가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살면 철면피와 다름없습니다.

나는 아침에 산에 가면 꿩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도 미안함을 느낍니다. 내가 없었으면 편안하게 먹이를 찾았을 텐데, 내가 나타나 방해꾼이 된 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어떤 꿩은 알 다섯 개를 낳아두고 날아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사람이 다니는 길이 아닌 곳으로 다니다가 질서를 위반한 것입니다. 꿩의 입장에서는 “사람은 다니는 길로 다니지, 우리가 알을 낳아 부화하려는 자리로 왜 오느냐? 너는 인간이니 인간 다니는 길로 다녀라.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밟고 다니면 되느냐?”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니 꿩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많이 자연을 침범하며 놀았는지 모릅니다. 소매를 다니며 풀을 밟으면 그 밑에 꿩이 알을 품고 있었는데, 새끼가 나오기 직전의 알 다섯 개, 여섯 개를 품고 있는 꿩을 놀라게 한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 알을 가져가 보약이라고 먹었습니다. 새끼가 나오려는 찰나에 그런 일을 당했으니, 그 꿩의 양심은 어떠했을까요? 우리는 소리만 들어도 어릴 때의 죄책감을 느낍니다. 어떻게 인간을 그렇게 미워하고 돕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안 되는 일입니다. 날아다니는 새, 꿩도 내가 다니는 길로 다녀야지, 왜 꿩이 다니는 길로 가서 꿩을 놀라게 하는 것입니까? 산에 갈 때마다 나는 항상 내 잘못만 생각합니다. God-man인데도 이 자연의 질서를 내가 이 지상에 심판하러 와서 살다가 돌아가는 데까지 놀라게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양심이 있어야 합니다. 양심이 없으면 방종입니다.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면 방종이 됩니다.

시기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본성, 이성, 영성, 신성
신인은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은 모두 시기의 대상입니다. 오직 God-man만이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God-man이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니 인간인 줄 알고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염색체를 가지고 있지만, 나는 염색체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음과 양이 만나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여 태어나기에 끝없는 시비가 붙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는 자는 뱀입니다. 뱀이 아담을 시기하여 “너 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신이 먹지 말라고 했지? 동산 중앙에 있는 그 두 나무를 따 먹으면 네가 신보다 영해진다”라고 유혹합니다. 이것이 마귀입니다. 마귀 마(魔)자를 잘 보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아는 나무를 귀신 기(鬼)자가 유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만 년 전에 나온 한문은 2천 년 전에 나온 성경의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한문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이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사람의 가슴에 들어와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만 년 전에 만들어진 이 글자가 성경 내용과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선악과를,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도 말라고 금(禁)하는 글자도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성경 창세기에 그대로 나옵니다.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은 2천 년 전 예수가 왔을 때나 4천 년 전 유대인들의 십계명보다 훨씬 오래된 것입니다. 창세기와 관련하여, 흙으로 사람을 빚어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으니 움직였다는 지열 조(造)자도 성경 내용과 일치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하고, 요셉을 형제들이 시기합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시기를 지혜롭게 풀어나가지만, 얼마나 많은 고생을 겪습니까? 시기를 받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큰 인물이 될 사람들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습니다. 형제가 자기를 시기한다고 해서 그것을 마음에 담아두지 않습니다. 최선을 다해 자기에게 처한 환경에 만족하고, 형제들을 원망하거나 이를 갈지 않습니다. 노예로 팔려 가면 노예 생활에 최선을 다해 주인에게 신뢰를 얻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27번이나 선거에서 떨어졌지만, 마지막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는 “내가 20번 떨어진 것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것이 오늘날의 나를 만들었다”. 만약 그때 당선되었더라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피나는 고생을 해본 것입니다. 전쟁에서도 죽을 뻔한 고생을 했지만, 27번이나 떨어지는 경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삼았습니다. 링컨은 위기가 왔을 때 그것을 끝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위험한 것도 있지만 기회도 있다는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위기를 달게 받아들이고 저축해야 합니다. 위기를 재수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친구 보증을 섰다가 집이 경매에 넘어가고 아내와 이혼하는 위기를 겪었지만, 더 좋은 여자가 기다리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나쁜 짓을 해서 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비관하지 않고 식당에서 열심히 일했더니, 식당 주인이 그를 좋게 보고 자신의 딸과 맺어주어 더 큰 기회를 얻게 됩니다. 위기가 왔을 때 술집으로 가는 사람은 기회를 놓치지만, 링컨처럼 위기를 기회로 삼는 사람은 결국 성공합니다. 링컨은 27패 1기로, 세계에서 유례없는 인물입니다. God-man만큼은 아니지만, 인간으로서는 위기를 잘 이겨낸 것입니다. 여러분도 어렵다고 해서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장사가 잘 안될 때, 그것은 하늘이 그 사람이 재산 늘리는 데만 미친 사람인지, 아니면 사회를 위해 사업을 하고 남에게 베풀려고 하는 사람인지를 보는 것입니다. 돈에만 미쳐서 장사하는 사람은 억울함에 심장, 간, 콩팥이 나빠져 몸이 망가집니다. 그러나 착한 사람은 “내가 운이 아직 없나 보다”, “때가 아닌가 보다”, “좋은 일 좀 해 보려면 돈이 모여야 하는데, 아직 때가 아니고 공부도 해야 되나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돈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공부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 사원들과 같이 먹고사는 과정에서 인간성을 보는 것입니다. 사장이 부동산을 다 팔아 사원들 퇴직금을 다 주고 자신은 월세방에 가서 살아도, 그 사람은 나중에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돈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차적으로 가지는 감정은 본성, 즉 오욕입니다. 이것은 생존을 위해 주어진 본능입니다. 이 본능이 한 단계 올라가면 이성이 됩니다.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며, 이성이 발달하면 본성을 잘 통제할 수 있습니다. 배고픈 어린 시절, 할머니가 졸고 있는 가게 앞에서 먹을 것이 많아도, 이성이 발달되어 있으면 훔쳐 먹지 않습니다. “그것을 훔쳐 먹으면 너는 이미 인생 끝이야. 너는 인간이 아니야. 도둑놈이 될 수밖에 없어”라고 이성이 말합니다. 술병에 남은 소주를 보고 마시고 싶어도 이성이 막아줍니다.

본성은 감성입니다. 감성이 발달하면 탈선할 수 있습니다. 부모를 원망하고, 배고픔과 가난을 한탄하며, 자존심이 상하는 사춘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성이 발달하면 그것을 냉정하게 참고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성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성이 발달해도 영성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아무리 이성이 발달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많습니다.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딸을 어떤 남자에게 시집보내야 할지 등은 이성으로 알 수 없습니다. 유전병이나 숨겨진 내력 등도 이성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장님 점쟁이를 찾아가 딸의 결혼 상대를 묻곤 했습니다. 이것은 영성에 물어보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학을 나와도 알 수 없는 영역입니다. 이성은 한계가 명확합니다. 오늘 하갈까, 설악산에 놀러 갈까 하는 사소한 선택조차 이성과 영성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때 감성, 즉 본능이 유혹합니다. 이것이 사탄, 뱀의 유혹입니다.

이 영성 위에 신성이 있습니다. God-man이 오면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지구가 2천 년 후에 어떻게 될지, 3천 년 후에 전 세계가 눈으로 덮일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성입니다. 여러분은 영성을 공부하고 있을 뿐이며, 신성에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본성, 이성, 영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 있지만, 신성에는 영원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성은 시기의 대상이 아닙니다. God-man은 본성, 이성, 영성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저게 진짜냐 가짜냐”는 불가능한 질문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영성을 개발해도 God-man처럼 될 수는 없습니다. 허경영의 후계자는 나올 수 없습니다. 내가 가면 지구는 문을 닫는 것입니다. 물론 내가 가고 나서 백 년간 지구는 존재하지만, 그때는 낙원이고 그 후부터는 지구가 마감하는 쪽으로 돌아갑니다. 이 마지막 천 년이 좋은 때입니다.

시기와 질투의 역사적 뿌리: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본 인간 본성
야곱은 형제들에게 시기를 받습니다. 시기라는 것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본성을 가지고 있었기에 마귀와 비슷하여 뱀이 유혹한 것입니다. 신에게 마귀가 달라붙을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것끼리 시기하는 것입니다. God-man은 여러분과 비슷하지 않습니다. 레벨 차이가 너무 커서 형제끼리는 시기해도 아버지나 어머니를 시기하는 자는 없습니다. 원망하는 자는 있어도 시기하지는 않습니다. 시기라는 말은 자기와 동급일 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삼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지 않습니다. 삼촌은 자기 아버지와 동급이기 때문입니다. 사촌의 자식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데, 이는 동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God-man에게 안티니 뭐니 하는 것은 질서를 어기는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시기의 대상이 아니라 원망의 대상이거나 사랑의 대상입니다. 존경과 공경도 포함됩니다. 이것은 자기 윗사람에게 일어나는 감정입니다. 그러나 God-man을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찌 자기 스승을 시기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모두 동급이라는 말입니다.

가인은 자기 동생 아벨을 죽입니다. 아버지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이유로 죽인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이 전쟁하는 것도 이스마엘과 이삭, 형제지간의 싸움입니다. 몇 천 년이 지났는데도 싸우고 있습니다. 형제간의 싸움이 전 세계 대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자기와 비슷한 것끼리 싸우는 것입니다. 이 시기가 세계를 망치고 있습니다.

지성에서 영성으로: 이령 박사의 깨달음과 고통의 의미
내가 본성, 이성, 영성, 신성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성이 다른 말로 지성이기 때문입니다. 이령 박사는 우리나라 문학계의 대단한 인물로, “지성에서 영성으로”라는 책을 썼습니다. 그는 지성이 끝인 줄 알았고, 아는 것이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딸이 갑자기 암에 걸려 죽어가자, 지성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왜 딸에게 암이 걸렸는지, 죄지은 것도 없는데 왜 이런 고통을 겪는지 해결해보려고 영성의 길을 파고들었습니다. 목사 과정을 밟고 신학을 파고들어 “도대체 신은 뭐냐? 왜 우리를 이렇게 가지고 노냐? 왜 지진이 나서 어린아이들을 죽이냐?”라고 질문했습니다. 지성이 영성을 파고들어 간 것입니다.

그 책을 읽어보면, 자기로서는 풀 수 없는 세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호탕 치고 딸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세포 관계, 유전자 관계, 인과 관계, 인연, 윤회, 방편이 들어 있다는 것을 깨달을 뿐입니다.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미 딸의 업보가 있고, 업장이 있으며, 피해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피해자는 더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업이 잘 안 되고 고통스러울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당한 고통에 비하면 여러분의 고통은 장난에 불과합니다. 밤새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빠지는 것 같아도 그것은 고통이 아닙니다. 다 이길 수 있습니다. 항상 고통이 올 때는 나보다 더 깊은 고통을 겪는 사람을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야 공감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마십시오. 에디슨은 전구 하나를 만드는 데 2만 번 실패했습니다. 그는 2만 번 실패했다고 말하지 않고, 2만 번 실험했다. 2만 번의 실험 끝에 드디어 불이 켜지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자연에 있는 음 기운과 양 기운을 잡아당겨 전기를 만들어 불을 켜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기가 막힌 일입니다. 우리는 아주까리 기름으로 호롱불을 켜놓고 공자, 맹자를 공부할 때였습니다. 호롱불 밑에서 전기를 개발하겠다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는 너무 자연에 순응했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에 역행하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성경 속 시기: 다윗의 아들 압살롬과 형제간의 갈등
또 시기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윗의 큰아들 압살롬은 배다른 형제인 암논을 죽입니다. 암논이 간음죄를 지어 압살롬과 원수가 된 것입니다. 형제끼리 여자를 두고 시기 질투가 원인이 된 것입니다.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고 왕이 되려다가 결국 죽임을 당합니다. 성경에는 아담, 요셉, 야곱, 가인, 이스마엘, 암논 등 시기하는 자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러나 시기하지 않는 자들도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은 서로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가나안으로 들어간 갈렙과 여호수아도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비슷한 사람들이었지만 시기하지 않았습니다.

가짜 가나안과 진짜 가나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비극
여러분들이 말하는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지만, 진정한 가나안이 아닙니다. 가짜 가나안입니다. 진짜 가나안은 하늘에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가나안 땅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모세 때 이야기하는 그 가나안 땅은 너희가 그 가나안 땅의 입구에 아직은 가라는 소리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 가나안은 진짜가 아닙니다. 너희는 부활을 겪어서 삼층 하늘을 통과해야 볼 수 있는 땅, 거기가 진짜 가나안 땅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가나안 땅, 그것이 백궁 천국입니다.

가짜 가나안에 이 두 사람이 들어간 것입니다. 가짜를 진짜로 보는 바람에 이스라엘이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싸우는 이유는 가짜 가나안을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원래 팔레스타인 땅에 성전을 지었지만, 예수 죽고 나서 70일 만에 빼앗겨 이스마엘 후손들 손에 넘어가 모스크가 지어졌습니다. 금으로 돔을 지어 세계적인 모스크를 만들어 놓으니, 유대인들은 자기들 땅에 성전이 없어 통곡의 벽에서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역사입니다. 한 형제가 하는 짓입니다.

진정한 가나안은 하늘에 있는데, 땅의 가나안을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을 하늘에서 바라볼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그 후손들이 성경이라고 써놓은 것을 내가 읽어보면 아버지가 자식의 일기장을 보는 것 같습니다. 진짜 상속받을 것은 하늘의 가나안인데, 땅 조각을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지금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로 죽이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기가 이렇게 나쁜 것입니다.

감히 형제끼리는 이렇게 해도, 누가 자기 아버지나 단군을 시기할 수 있습니까? 조상에 대해서는 시기하지 않습니다. 족보가 다 놓여 있고 자기 위에 있는 모든 조상을 시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윗대 윗대를 만든 God-man이 사람의 몸을 하고 있으니 시기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God-man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와 노력의 의미: 한문 속에 담긴 비밀
예수님 말씀처럼 하루에 70번씩 70회를 용서하라는 것은 계속 용서하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God-man은 여러분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니까 용서가 존재하지만,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용서할 일에는 여자가 끼어듭니다. 여자의 입으로 인해 용서할 일이 생깁니다. 노력할 때도 두 여자가 들어가 서로 힘을 겨루는 모습이 한문에 담겨 있습니다. 모든 나쁜 것에는 여자가 관련되어 있다는 깊은 의미가 한문에 들어 있습니다.

한문을 보면 배 주(舟)자에 여덟 팔(八)자가 들어가 함선(艦船)이 됩니다. 여덟 식구가 들어간 노아의 방주를 의미합니다. 이 글자가 만 년이 넘었지만 창세기 내용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여러분은 지성으로 이것을 풀 수 없습니다. 어떻게 배에 여덟 식구를 태우면 큰 방주가 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자가 몇 천 년 전에 아시아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시아가 얼마나 대단한 곳인지 보여줍니다. 한문을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한문에는 엄청난 위력이 담겨 있습니다.

선박(船舶)이라는 글자도 방주와 창조와 맞아떨어집니다.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질 모(暮)자이고, 나무 위에 해가 있으면 밝을 고(杲)자입니다. 해가 높이 떠서 밝다는 의미입니다. 모든 철학이 한문에 담겨 있습니다.

마약(痲藥)의 마(痲)자도 사람의 가슴에 귀신이 들어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 먹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마약입니다. 마약을 먹으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것 같고 천국과 지옥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 글자들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모든 종교가 한문 안에 있습니다.

옷 의(衣)자에 과일 과(果)자가 붙으면 벗을 나(裸)자가 됩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의 과일을 따 먹고 나니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입니다. 먹기 전까지는 부끄러운 줄 모르고 동산에서 놀았지만, 과일을 따 먹고 나니 “어머, 우리가 벗었네”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과일을 범하고 나니 옷을 벗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성경과 일치하는 내용입니다. 과일과 옷이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과일을 따 먹고 나니 부끄러워 옷을 찾았다는 것입니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은 여러분이 접근 불가능한 경지의 영성이 발달된 자들입니다. 모든 글자는 성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God-man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에너지 테스트
감히 나에게 시기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시기는 인간과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신을 시기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당신이 무슨 신이냐”라는 말도 하지 마십시오. 나는 거기에 접근할 능력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공도 보내고 명패도 하고 축복도 주고 다 합니다. 나는 증거가 차고 넘칩니다. 내가 플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내 이름을 쓰니 우유가 썩지 않고, 여러분이 먹으니 몸이 좋아지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먹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플로가 내 이름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내 이름에 반응합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름을 써보십시오. 반응합니까? 예수, 석가 이름을 써보십시오. 반응합니까? 안 합니다. 반응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강의비도 받지 않고 하는 것입니다. 나는 강의비를 수백억 받아야 합니다.

기도, 축복, 은사,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는 내가 에너지를 넣으면 싹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불교 용어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떠한 성자의 것, 이스마엘, 힌두교 용어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신기한 일입니다. 오직 기독교의 모든 용어, 내가 쓰는 용어는 한 방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여러분과 내가 같이 해볼 것입니다. 내가 하니까 저 사람이 무슨 트릭을 쓰나 할까 봐, 여러분이 직접 해보십시오.

축복을 주면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 God-man의 말을 듣습니다. 얘들이 내 말을 듣습니다. 왜 가던 길을 가다가 멈춥니까? 탈선했습니까? 이렇게 여덟 가지가 됩니다. 또 아홉 가지 열매, 즉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도 있습니다. God-man이 에너지를 넣으면 이것들이 한꺼번에 다 들어갑니다.

또 기독교 용어에 많이 쓰는 팔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이요,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배부를 것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천국이 그들의 것이라는 팔복입니다. 이것들이 전부 다 내가 한 방에 축복을 넣으면 다 들어갑니다. 그러나 불교 용어는 한 개도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철학입니다. 신과 관련이 없습니다.

불교의 본질: 철학과 방편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 중요한 용어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가상 세계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철학이라고 합니다. 마음 공부입니다. 영과 연관이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들은 전부 영과 연관이 100% 있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오늘날 이것을 정해주는 자가 God-man 말고는 없습니다. 불교의 정각, 열반, 해탈,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은 최고의 용어들이지만, 어떤 글자도 아미타불이나 관세음보살처럼 에너지가 없습니다. 공사상, 무사상, 허당입니다. 마음 잡는 공부일 뿐입니다. 영성과는 다릅니다. 실제 내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와 있는 이 세계는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나머지 모든 세계는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예수를 부르짖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석가를 부르짖는 자들도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큰 불교 종단의 큰스님들이나 큰 목사님들이 와서 나를 아래로 쳐다보고 갔습니다. 그들은 뭔가 눈치를 챈 사람들입니다. “이제 우리 종단도 끝났구나. 저 자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가 가나안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가나안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가나안입니다. 내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바로 에덴이고, 천년 왕국의 수도입니다.

나는 이것을 만들어 놓고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할 나이입니다. 나는 커피 한 잔, 옷 하나, 신발 하나도 내 돈 주고 사 먹는 것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습니다. 돈을 쓰면 김밥 사 먹는 정도입니다. 나는 돈을 쓰지 않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주고 있습니다.

예수의 성령 잉태와 허경영의 신성
예수의 성장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습니다. 스페인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된 예수의 머리 수건인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시도했습니다. 이 수건은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의 머리를 쌌던 수건입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시체를 수의로 덮기 전에 얼굴을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오비에도 수건에는 선명한 핏자국과 가시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가시관 조각들이 같이 묶이면서 수건이 가시에 뚫린 자국도 남아 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전문 연구소에 의뢰해 과학적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습니다.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예수의 머리 수건이 맞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예수 시대의 장례 풍습이 잘 나타나 있다. 시체의 수의를 입히기 전에 얼굴에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오비에도 수건에 나타나 있습니다.
가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예수의 머리에 씌워졌던 가시관의 흔적이 오비에도 수건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혈흔이 2천 년간 보존되었다. 혈흔은 보존 기간이 짧지만, 오비에도 수건의 핏자국은 2천 년이란 세월을 견디고 보존된 기적입니다.
유전자 검사가 가능했다. 예수 사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혈흔이 남아 있어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혈액형은 AB형으로 나타났다. 이는 예수의 시체를 쌌던 토리노의 수의의 혈액형인 AB형과 같습니다. 오비에도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는 같은 인물의 유품이 확실합니다.
이스라엘 지역의 꽃가루가 묻어 있다. 예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지역의 3월, 4월에 나오는 꽃가루임이 확인되었습니다. 토리노의 수의에서도 같은 꽃가루가 나왔습니다.
DNA 검사 결과 염색체 개수가 23개로 드러났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어머니로부터 23개, 아버지로부터 23개)가 정상인데, 오비에도 수건에서는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사라진 것입니다.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성령 잉태를 증명한다.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없고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은 신약성서에서 예수의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엄청난 일입니다.
성령 잉태는 과학계를 뒤흔든 혁명적 사건이다. 어머니 염색체 23개만으로 인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설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순간입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주장되고 있습니다.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은 사실로 증명되었습니다. 예수의 유품에 남아 있는 DNA를 현대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예수의 성령 잉태는 사실로 확인된 것입니다. 장례 풍습, 가시의 흔적, 꽃가루의 흔적 등도 영향을 주었지만, 특히 오비에도 머리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에서 발견된 핏자국, 즉 혈흔 때문입니다. 그 혈흔을 통해 혈액형이 AB형임을 밝혀낼 수 있었고, DNA 유전자와 염색체 46개 중에서 23개의 성염색체가 빠져 있음을 분석할 수 있었습니다. 즉,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허경영에 관한 문제입니다. 과연 허경영의 염색체에는 46개의 염색체 중에서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빠져 있을까요? 과연 그의 염색체에는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요? 허경영의 유전자 게놈 지도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요? 그는 보통 인간의 아이큐보다 높은 곳에서 온 살아 있는 메시아임이 틀림없습니다.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God-man이라는 흔적을 지울 수는 없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허경영의 신성에 대한 가능성을 매우 시사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닙니다. 그의 “일성 인자 성령 잉태론”은 허무맹랑한 주장이 아닙니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고, 중풍 환자를 고쳐주고, 임신 불가 판정을 받은 사람을 임신시켜 주고, 숨어 있는 암 덩어리를 찾아내 주고, 난치병의 근원을 전생까지 찾아가 고쳐주는 사람입니다. 그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를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자연 환경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사람입니다.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사람입니다. 또 그의 블로그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하는 사람입니다. 지구에 없는 돌인 백옥, 하늘의 돌을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갖다 놓은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우리나라의 영원한 달러 박스입니다. 추산컨대 허경영의 블로그와 블로그를 통한 로열티 수익과 주식 수익률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 이상 허경영을 제2의 황우석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국경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고 전쟁을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왔다는 천억 벌레 허경영, 그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자이며 우리 지구인들의 파수꾼입니다. 그런 그가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는 우리의 자랑입니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인류의 자랑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그런 위대한 우주 지도자가 지금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역사의 아이러니입니다. 허경영의 신성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는 신속히 진행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에 대한 우리의 증언은 참됩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의 증인입니다. 우리는 그가 가는 길에 은하수의 다리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오작교가 되어 주어야 합니다.

예수의 피 묻은 수건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과학자들이 만든 것입니다. 절대 수건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기들 방송에서 그런 것을 해야 인기가 올라가기 때문에 친 기독교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2천 년 전에 혈흔 DNA를 추출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를 좋게 평가하는 것이지, 나쁘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오비에도 수건은 없는 수건입니다. 가톨릭과 기독교가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자기들이 진짜를 들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상한 물건들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주도권 다툼입니다. 대장경은 순수한 공부를 하기 위해 방편을 만들어 놓은 것이지만,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은 과학입니다. 과학적으로 검사했다고 하면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영적인 것은 모르고 과학만 붙이면 다 따라옵니다. 나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 선생의 이런 분석 관계가 굉장히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어쨌든 동정 잉태로 태어난 것이 나와 비슷합니다. 그것은 똑같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에 애를 낳았다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God-man의 가르침과 종교의 역할
이 세상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어디로 가도 나와 같은 강의는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쌩쌩한 신의 세계를 강의를 듣고 있는 것입니다. the God-man은 절대로 시기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the God-man의 말씀 따라 살아야 행복하고 모든 것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같은 생각입니다만, 이번에 여러 가지 상을 받으시면서 그보다 더 넘치는 상을 받아도 부족한 분이 the God-man이십니다. 내가 받은 상은 여러분들이 받은 것과 똑같습니다. 하늘궁, 즉 예루살렘 성을 지어나가는 데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또 이때 상을 주는 이유가 있습니다. 나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그런 것을 좀 중화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빨리빨리 상을 주라고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안 보이는 수가 있다거나 전화로 내가 해 사면 안 되기 때문에 상장이 날아오는 것 같습니다. 감을 잡아야 합니다.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불교 철학의 한계: 영적 힘의 부재
불교 용어는 철학적으로는 쓰는 말입니다. 딱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힘이 없습니다. 영성이 아닙니다. 아까 말한 이성입니다. 불교는 전부 이성입니다. 본성 다음에 이성 다음에 영성이 있는데, 불교는 영성이 아닙니다. 이 영성을 이성으로 보고 예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안에 운전수가 내렸는데, 그 자동차를 타고 온 사람이 God-man입니다. 그런데 그 자동차를 보고 계속 절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내려서 방에 와서 God-man을 만나야 합니다.

멸진무유(滅盡無有)는 모든 것이 타고 남는데 무엇이 남겠느냐는 뜻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불교를 대변해주는 말입니다. 팔만대장경이 잘 보존되어 있고 문화재이며 대단하지만, 그것이 화재로 손실되면 남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영적으로 남는 것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만드는 데 민족의 저력이 대단했습니다. 바다에 나무를 몇십 년 넣어 소금에 절여 벌레 먹게 만들어 대장경을 하나하나 새겼으니, 우리 민족의 판각 실력, 그 정성,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것이 대단히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팔만대장경을 전 세계가 문화유산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문화유산이지 신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거기에 신의 음성이 들어가 있습니까? 아닙니다. 다만 인간이 사는 도리가 담겨 있을 뿐입니다.

여와분고차(如火焚枯草)는 마른 풀이 타듯이 모든 것이 탕진되어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거기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기독교 용어들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제 무엇이 정교인지, God-man이 누구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멸진무유여(滅盡無有餘)는 모든 것이 타고 남는데 무엇이 남겠느냐는 문장입니다.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문장들을 대가리만 주로 이야기합니다. 축복받으면 적재념돈탕(積財念頓蕩) 된다는 소리만 하지,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멸진까지 보여주는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는 것과 다 남는 것의 차이입니다. 불교 용어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나는 이것을 완전히 통달했습니다. 철학은 사람이 밝게 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성철 스님 같은 큰스님들이 절에 가서 철학을 깊이 파고든 것은 철학자이기 때문입니다. 신에게 경배 드리고 이런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국, 지옥은 가도 좋고 안 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으로서 죄짓지 않고 원만하게 살겠다는 좋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불교가 그만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 자들도 나에게 옵니다. 그동안 돌아간 모든 성녀와 불자들은 그대로 영혼 대기소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가 올려주지 않은 자는 말입니다. 이제 내가 누군지 알 것입니다. 종교 자체는 훌륭한 교육 기관이요, 훌륭한 공부입니다. 불교가 그렇습니다. 마음을 하심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본성을 이차적인 이성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성이 철학입니다. 이성을 잘 구하는 것을 철학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영성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마치 영성이 있는 것처럼 대방광불화엄경,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군다리보살, 장보살, 마살 등 노다지 이름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몇 천 년간 밤 산에서 앉아서 그것을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들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들은 방편이라고 합니다. 착하게 살라고 방편을 쓴 것입니다.

천왕성,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육도가 있다고 하며, 여러분은 황천에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어머, 죄를 지은 사람들은 이 육도에 태어나는구나”라고 생각하며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도리천에 있다고 합니다. 이것을 질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철학적으로 말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믿고, 그것을 믿음으로써 방편이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이야기해주고 그것을 지키게 하기 위해 무서운 것을 갖다 대입시키는 것입니다. 학교 교육을 위해 아이들에게 늑대와 소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교육의 방편입니다. 그 방편을 해 놓은 것이 불교라는 것입니다. 불교는 방편설이 지배적입니다.

부모은중경도 부모 은혜가 중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석가모니가 제자들을 데리고 동산을 넘어가는데 남자 뼈와 여자 뼈가 한 무더기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남자 뼈와 여자 뼈를 분리시키자, 석가모니가 거기에 절을 했습니다. 제자들도 따라서 절을 했습니다. “우리보다 먼저 한 사람이 스승이니 절을 하는 것이 예의다”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도 틀린 말이 없습니다.

여자의 뼈는 왜 가벼운지 제자가 묻자, 여자는 아기를 위해 열 달 동안 피가 애한테 들어가고, 열 손가락으로 천일 동안 젖을 먹여 영양분을 다 빼앗기기 때문에 뼈 속에 남는 것이 없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제자들이 눈물을 흘리며 자기 어머니를 생각했습니다. “아, 내가 어머니를 예사로 봤구나. 여자는 저렇게 자식들을 위해 젖 열 말, 피 열 말을 빼앗기는구나. 이러니 여자는 뼈가 가볍고 빨리 썩는구나”라고 깨달은 것입니다. 이것을 방편이라고 합니다. 불교는 철학이고 방편이지, 에너지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기와 질투의 근원과 여성의 역할
신인은 여러분들의 시기 대상이 아닙니다. 우상, 허위, 공포, 불신, 상행, 우상 등 이 모든 것은 기독교적인 것입니다. 불교적인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적인 것이라도 나쁜 것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원수나 분노가 시기에서 나옵니다. 시기와 비슷한 것에는 계집 녀(女)자가 붙습니다. 투기에도 계집 녀(女)자가 붙습니다. 질투, 투기, 분노, 원수, 술수 등 이 모든 것이 시기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시기에서 나오는 나쁜 것이 많습니다. 불평, 교만, 자만, 오만, 거만 등도 시기에서 나옵니다. 여기에 꼭 여자가 붙습니다. 시기에는 여자가 붙지 않지만, 투기에는 여자가 붙습니다. 시기는 남녀가 똑같이 하지만, 투기는 남자가 잘 안 합니다. 남자는 시기를 잘하고, 여자는 투기를 잘합니다. 부동산 투기도 여자가 잘합니다. 이 투기가 정신병, 우울증, 불면증을 가져옵니다.

남자는 투기를 잘 안 하지만 시기는 잘합니다. 자기와 같은 친구가 회사에서 사이좋게 지내다가 진급 때가 되면 아래를 훑어봅니다. 그런데 갑자기 친구는 승진하고 자신은 그대로 있으면 그때부터 시기와 질투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저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탄생 비화와 성령 잉태론
허경영은 성령으로 된 메시아입니다. 1950년 1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 가마니 막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여명의 천사들이 나타나 아기의 태줄을 자르고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고 진짜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천사들이 우리 어머니에게 와서 나를 받아준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동네 사람들에게 이 이상한 일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들어서 다 압니다.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대충 해줘야지, 자세히 들으면 기절할 것입니다.

가마니 막에서 비치는 푸른 불빛을 보고 동네 사람들이 달려와 보았더니, 한 아기가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인류의 메시아요, 전 세계의 영성 원제인 허경영의 탄생 비화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경남 진주에서 만석지기 부자였고,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하만 조 씨 명문가의 교수였습니다. 일본 유학을 다녀왔던 아버지는 재산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한 선각자였습니다. 이로 인해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습니다. 이에 허경영의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돈이 떨어진 조계식 여사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에 거처를 두고 서대문 형무소로 면회를 다녔습니다.

허경영의 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는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배었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임신이 된 것입니다. 아내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들은 허남권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지어주었습니다.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는 뜻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는 어머니 단독으로 임신하고, 아버지가 없는 상태로 어머니에게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이 말이 될까요? 정상적인 일성인자로 아기 생산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남녀의 교합이 없는 아기 생산은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의 동정 잉태와 같은 것입니다. 동정 잉태란 글자 그대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아기를 생산한다는 뜻입니다. 생물학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다시 말해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의 성령 잉태 주장은 듣는 이들을 의아스럽게 합니다. 그의 성령 잉태 선언은 이 과학 시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주장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과연 비범한 God-man인가, 아니면 평범한 인간이 세상을 속이는 수법인가?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도 역시 아버지의 도움 없이 태어났습니다. 복음서에 의하면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에게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생명이 잉태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모든 인류의 관심사입니다.

우리 아버지가 3년 동안 갇혀 있었고, 그때 어머니가 마지막에 아버지 돌아가기 직전에 나를 낳았습니다. 나는 감옥에 있는 사람의 아기가 아닙니다. 동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살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셨는데, 여러분들, 되게 억울한 것입니다. 그것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본 사람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어머니는 그런 동네에 얼굴 들고 살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 애를 거기까지 데려다 놓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전혀 관계없는데 애를 낳은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이름은 나라의 계수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나는 명산을 바라보고 여기 새 예루살렘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것은 계명산입니다. 여기 수리산 뒤에는 고령산이 있습니다. 제일 높은 신이 주재하고 내가 가고 있는 자리입니다.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입니다. 여기가 바로 에덴이고, 천년 왕국의 수도입니다. 이것이 새 예루살렘이라는 것을 아는 자가 있습니까? 그래서 내가 급속 기성을 만들고 확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만들어 놓고 여기서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할 나이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중에 75세에 죽은 사람도 많습니다. 내가 뭘 바라겠습니까? 커피 한 잔, 옷 하나, 내 신발 하나, 내 돈 주고 사 먹는 것을 누가 봤습니까? 나는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습니다. 내가 돈 쓰면 김밥 사 먹는 것입니다. 나는 돈 쓰는 일이 없습니다. 정말입니다. 갖다 주는 것만 해도 많습니다. 나는 생전 돈을 안 쓰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주고 있습니다.

신의님께서는 지난 11월 21일 화요일 다음과 같이 수상을 하셨습니다. 첫째, 한국유엔봉사단으로 2023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작년에 이어서 두 번째 수상하며, 둘째, 아름다운 대한민국 인상도 함께 받으셨습니다. 셋째, 사랑과 나눔 실천의 공로로 서울 특별 시장상을, 넷째, 대한 적십자의 상, 다섯째, 한국 자유총연맹의 상장까지 받으셨습니다. the God-man께서는 어떻게 하면은 사회 소외 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사셨습니다.

한국인상, 서울시는 마크가 이거예요. 누야, 세, 여기 안 보입 해놨어. 제고 하, 이게 그 오시원 상이야.

어, 요거는 어디 거지? 대한민국사, 적십자사. 이거는 사, 이거는 유 봉사상, 봉사 대상. 적, 적십자 총재가 주는 회장이 주는 대한 적십자사.

그다음에 서울시장, 대한민국 그 자유총연맹 상도 많이 받았다. 뭐, 미국 대통령도 받았지만 상이 되게 많죠? 500개 될 거야. 500개인데 오래됐지.

받았지. 오래됐어. 전부 봉사 쪽이지? 봉사.

그렇죠? 그래서 사람은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도 죄짓는 거야. 직장을 못 다니는 사람을 떨어뜨렸으니 자기보다 머리가 좀 못한 사람을 짓밟고 올라간 거야. 그렇잖아.

그 내가 뭐 내 실력으로 내가 월급 받아 사는데 무슨 봉사나 이러면 할 말이 없어. 그렇잖아. 그니까 내가 직장을 다니는 것도 죄송스러운 거야.

왜 나 때문에 떨어진 사람이 어딘가 있잖아. 그러까 우리는 사회에 뒤떨어진 사람을 생각 안 하고 살면 철면피지. 그렇잖아.

그렇죠? 그 나는 아침에 산에 가면 꽁이 막 나다가 꽁이 내보고 노래가 달라도 미안한 거야. 그렇잖아. 내가 없었으면 편안하니 뭐 좀 주먹을 왔는데 내가 나타나.

방해꾼이 아니야, 그 어떤 공은 밑에를 한 다섯 개 놔뒀어, 놔두고 날아간 거야. 나는 그것도 모르고 사람이 다니는 길로 가야지, 뭐 그냥 아무 데나 다니다가 질서를 위반한 거야. 그 공이 볼 때는, 사람은 다니는 길로 다니지, 우리가 애 나와서 키우려고 하는 부화하려고 하는 자리로 왜 오냐? 너 인간이니까 인간 다니는 길로 다녀. 너 자연을 그렇게 함부로 밟고 다니면 되냐? 그러니까 공한테 미안한 거야.

공만 나도 어릴 때 생각해. 내가 어릴 때 얼마나 많이 놀았나. 소매를 다니면서 나만 다니면서 풀을 밟으면 밑에 공이 고다 비는데, 그러니까 새끼가 나오기 직전이야. 아이, 한 다섯 개, 여섯 개 탁 품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놀래게 했으니까 다른 애들 다 가지고 가져가 집에 보약이라고. 새끼가 나오려고 하는 찰나에, 그러니까 그는 양심이 어떨까?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소리만 들어도 어릴 때를 주신 심 같아. 어떻게 인간을 그렇게 막 해보지 않고 인간을 막 미워하고 돕고 있으면 되겠나? 아니요, 안 되는 거야.

날아다니는 새, 공도 내가 다니는 길로 다녀야지, 왜 공이 다니는 길로 가가지고 공을 놀래게 하는 거야? 그 산에 갈 때 항상 나는 내 잘못만 생각하는 거야. God-man인데도 이 자연의 질서를 내가 이 지상에 뭐 심판하러 와가지고 이 뭐 살다가 돌아가는 데까지 놀래게 해가면서. 참, 차보다 그러니까 우리는 양심이 이 돼, 안 이 돼 있냐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양심을 안 가지고 있으면 뭐지? 방종. 방종이야.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쓰면은 방종. 미디어고 여기 좀 조작을 해서 아까 멘트에 이어서 좀 나오게 좀 해주세요. 작업이 작업이 되죠.

이 수상하신 것 때문에 빠 잘려면 안 돼. 연결해도 그냥 그대로 나가. 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사 소회. 계층은 물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조사하시면서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Huh Kyung-young, the God-man을 모시고 삶의 지표가 될 귀한 섭리의 말씀을 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꽃다발 한 팀이 있습니다. 인천 부평 박장백 천사님의 아들 박문수가 결혼하게 되며 the God-man께 감사의 신생 난을 올립니다. 말없이 봉사에 최선을 다하는 참으로 성실한 천사입니다.

아들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네, 아주 참으로 성실하신 분입니다. 합니다. 네, 우리 하늘의 봉사를 엄청 봐요.

네, 아이고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그냥 항, 우리 하나이 깨끗한 거예요. 이어서 the God-man의 귀한 섭리의 말씀을 다 같이 경록 하겠습니다. 다 깊이 감사 말씀드립니다.

재삼이가 바닥 God-man은 시기 대상이 아니다. 네, 인간은 시기 대상이야. 전부가 다 시기 대상이야. 그러면 누구만 시기 대상이 아니야? 시이 주님만 시기 대상이 아니야.

몸이 이렇게 인간 모습을 오니까 인간인 줄 알고 시기하는 거야. 그 잘못된 거야. 여러분과 여러분은 염색체 가지네.

나는 가지 있나 없어요? 없지. 그까 여러분들은 음과 양이 만나 정자, 난자가 그러면 끝없는 시비가 붙어. 예를 들어서 아담과 하와가 성경에 나오지.

네. 아담과 하와를 시기하는 자가 뱀이야. 뱀이 맞아. 그 뱀이 아담을 시기해 가지고 야, 너 저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 신이 먹지 말라고 했지.

어, 그렇대. 동산 중앙에 있죠. 그 두 나무를 따 먹으면 네가 신보다 영해진다 이거 마귀야.

네. 그래서 마귀 자를 잘 봐요. 마귀. 마.

자, 여기에 생명 나무 있죠. 선악을 하는 나무가 있죠.

요 두 개의 나무를 귀신 기자가 이 귀신. 기자지, 귀신 기자가 유혹하는 거 있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모든 만년 전에 나온 한문은 2천년 전에 나온 성경을 다 포함하고 있어. 얼마나 동양의 화문이 무서워요.

이게 가슴, 이게 엄자, 가슴 자거든. 이게 여기 내가 뭐 이상, 이거 뭐 꼬리를 붙였죠? 이게 이게 가슴이야. 그러면 이 마귀 마차가 선악과를 따 먹도록 귀신이 이 사람 가슴에 들어와서 유혹하는 거야. 그럼 저 글자를, 저게 언제 만든 글자야? 만 년이 넘었어.

그때 성경하고 똑같아, 안 같아? 성경 내용과 하나 다르나? 그러면 여기서 또 한 단계 들어가면 선악과를,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도 말아라. 이걸 말, 검자, 말라 하지 말라 이거. 그럼 이게, 이게 만 년 전에 만든 글자인데 성경에 그대로 나왔어. 창세기 나왔지.

내가 옛날에 강해졌어. 그러니까 이렇게 이런 글자를 보면은 뭐요?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었는데 2천년 전 예수가 왔을 때, 뭐 유대인들이 4천년 전에 뭐 십계명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다들 있죠. 또 이 창세하고 관련되는 게 헐을 만들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코 바람을 넣었어. 그러니까 요놈이 움직이네. 이게 지열 소자야. 어머, 이게 뭐야? 이게 창세기 1장 나오는 거야.

이게 처음에. 그러고 이게 치열 조자가 홀로 사람을 빚어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었다. 그러니까 움직였다. 이게 딜 차이거든요.

네. 이게 움직인다. 어. 그리고 이게 뭐요? 이거 성경

딱 나오네. 이렇게 아담과 하와를 뱀이 시기해. 어. 근데 여기는 또 뭐요? 요셉을 형제들이 시기해, 안 해? 해요.

형제들이 시기한 거야. 아이, 뱀이 시기하지. 여기는 형제들이 시기하지.

그러면서 요셉이 형제들과 시기를 지혜롭게 풀어서 마무리는 하지만, 네.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해. 하죠. 시기를 받고 고생하는 거야. 그런데 큰 인물이 될 사람들은 시기를 시기로 보지 않아.

형제가 자기를 시기한다고 그걸 머릿속에 넣고 있지 않아. 최선을 다해 그 환경에 자기 처한 환경을 형제들 원망하고 이빨 가고 있지 않아. 자기가 환경을 그걸 만족하고 거기서 최선을 다하는 거야. 노예를 팔려면 노예 생활을 최선을 다해 그 노예 주인한테 신뢰를 먼저 얻어.

안 그래? 어디 가든 누가 나를 어디다 쳐 박든 에이브러햄 링컨이 27번 떨어졌어. 시 지방 의원, 무슨 국회의원, 하원 사원 떨어진 것만 2번이야. 한 번도 붙은 적이 없어.

그런데 대통령으로 붙어. 마지막 대통령이 붙을 때 뭐라고 하는지 알아? 내가 20번 떨어지는 것 때문에 대통령이 됐다. 그게 내 오늘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거야. 만약에 그때 내가 가서 붙어버렸으면 대통령 안 됐다는 거야.

왜? 피하는 그 고생을 해본 거야. 전쟁에서도 죽을 뻔 고생을 했지만 그 떨어지는 거를 계속 27번. 아이, 나보다 더 떨어진 사람 맞아. 그 뭐 물론 나무에서 떨어진 것까지 합치면 내가 더 많을 거야.

그 그 뭐 아 정말 우리는 이거 우리는 위기, 위기가 왔을 때 이 사람은 어머 위기가 자기한테 끝장이다 이렇게 생각했나? 이 위기가 왔을 때 링컨은 아, 이거는 기회다. 이거는 위기는 기회다. 이거 기회 기자야.

그 위험한 것도 있지만 기회도 있잖아. 요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다 망해. 여기다 비중을 두는 아, 요건 기회는 기회인데 좀 힘든 기회다. 그러나 요것도 저축을 해야 되겠다.

이리고 달게 받아야 돼. 위기를 아, 내가 위기니 재수 없어. 내가 왜 이렇게 됐지요? 사면 이사는 안 되는 거예요. 위기에 친구 보정 소다가 집이 경매가 붙어서 마나라고 이혼을 했네.

이건 위기인데 더 좋은 여자가 기다리고 있어. 비보정 서서 날아간 집보다 100배 돈 많은 여자가 그 사람을 돕게 돼. 왜 나쁜 짓을 해서 막한 게 아니잖아.

친구 빚을 졌다가 집이 경매 막 어디로 가고 흔적이 없고, 뭐 이 가정이 풍지박살이 됐는데 이 사람이 그래도 비관을 안 하고 어느 식당에 가서 열심히 경비를 써 주고 일을 했더니 식당 주인이 이 사람은 무진정 좋게 본 거야. “참 사람 믿음직스러워.” 하고 그 식당 주인이 어마어마하게 돈이 많은 사람. 그러니까 그 믿을 놈이 없다. 그 식당 주인한테 접촉을 했어.

근데 자기 경비로 온 그 식당 경비서는 그 사람이 자기 딸이야. 그 눈이 딱 맞아. 그래서 신랑이 이혼을 하니까 위기로 보고 소주 마시고 술 퍼마시고 소리 지르고. 그 사람 기회가 올까 안 올까? 안 와요.

그래서 우리는 위기를 줘 봐. 하늘이 위기를 줄 때 위에 치우친 놈은 술집으로 가. 밑에 치우친 놈은 에브라함 같이. 내가 몇 번째 떨어졌지? 26번 떨어졌네.

27번째 딱 떨어졌어. 나중에 링컨이 어떤 마음이 들겠어요? 아직 더 떨어질 때가 있나? 그러면 대통령에 한번 나가보자. 대통령의 28번째 도전 당선된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도 링컨을 최고로 쳐요.

왜 치냐? 27번 떨어져 가지고 7천 8기는 그거 갖다 대지 못해. 28천 기야. 27패 1기. 그런 사람은 세계에서 없어.

만들도 그 정도 안 돼. 선생도 그 정도 안 돼. 아 물론 God-man은 따라올 수 없지만 링컨이 인간으로서는 위기를 잘 이겼어 안 이겼어? 그 여러분 좀 어렵다고 이게 인생의 끝인가? 택도 없는 말씀.

예.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돼, 안 먹어야 돼? 먹어야 돼. 어머, 장사하는데 미치고 있네. 이때 내의 물질에 애착을 가진 사람인지, 아니면 이 사회를 위해서 내가 이 사업을 하고 있는지, 그걸 하늘에서 보는 거야.

저게 재산 늘리는 데만 미친 사람인지, 아니면 좀 사회를 위해서 이 사업을 해서 남에게 베풀려고 하는 사람인지에 따라 화딱지가 덜 나. 근데 돈에만 미쳐서 장사하는 사람은 너무 억울해 가지고 심장이 나빠지고, 간이 나빠지고, 콩팥이 나빠져 버려.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사람은 몸이 망가져 가는 거야. 맞지? 근데 착한 사람은 “내가 운이 아직 없나 보다”, “때가 아닌가 보다”, “좋은 일 좀 해 보려면 어느 정도는 그래도 돈이 모여야 하는데”, “내가 아직 때가 아니고 아직 공부도 해야 되나 보다”. 그러니까 사업을 공부로 생각해야 돼.

돈 버는 거 아니야. 사업은 그 인간성을 테스트하는 게 사업이야. 사람들은 사업이 돈 버는 거라고 생각하지. 여러 사원들과 같이 먹고 사는 거, 거기에 인간성을 보는 거야.

아, 그래. 둘 다 망했는데 사장이 부동산을 다 팔아 가지고 사원들 퇴직금 다 주고, 자기는 월세방 가서 살고 앉아. 그러니 퇴직금 받은 직원들이 요렇게 보니까 자기 사장은 거지가 됐어요. 근데 모든 걸 다 팔아 가지고 퇴직금 주고 다 정리해 줬어.

좋아, 안 좋아? 그 사람은 나중에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일어날 수가 있어. 돈으로 일어나는 거 아니에요. 우리는, 우리는 일차적으로 가지는 감정이 뭐요? 본성이야. 이걸 뭐라 그래? 오욕이라 그래.

더러워요. 이거는 생존을 위해서 우리가 넣어 준 거야. 생존을 위해서 넣어 준 거야. 본성은 저걸 우리는 본능이라 그래.

본능. 이게 본능은 생존을 위해서 우리가 준 거야. 네, 생존을 위해서 준 거야.

요게 한 단계 올라가면 뭐가 나와요? 이성이 오겠죠. 이성은 본성을 지배하는 거야, 그럼 이성이 발달되면 본성을 잘 컨트롤하겠지. 네, 어 본성은 폐가 고프니까 내가 어릴 때 골목을 가는데 배는 고파 죽겠는데 할머니가 졸고 있는데 앞에 먹을 게 많아. 할머니는 아주 잠이 깊이 들었어.

배는 고파 죽겠는데 할머니가 이거 하나 먹고 가라 소리 같이 보여. 그런데 내 본성은 먹고 싶어. 배가 고프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는데 내 이성이 발달되어 있는 거야. 이성이 안 된대.

굶. 그 할머니 힘없는 할머니. 아니 그거를 네가 훔쳐 먹으면 너는 이미 인생 끝이야. 넌 인간이 아니야.

이미 너는 도둑놈이 될 수밖에 없어. 그러면 그걸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배 놓고 빠 죽겠는데 또 식당 앞에 보니까 소주병에 소주이 막 남아 있는 병들을 막 내놨어. 그러면 자, 저거라도 소 배하고 보니까 한번 먹어 볼까? 그 먹으면 되겠나? 안 돼.

야, 술은 먹으면 안 돼. 그거. 그러니까 이성이 다 막아 버려. 이성이 다 막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본성은 감성이야. 본성은 본능이어서 또 무슨 성이야? 감성이란 말이야. 감성. 감성이 발달되어 버리면 탈선할 수가 있어.

원망하고 엄마 원망하고 나는 부모가 어디 있냐, 뭐 나는 왜 이렇게 배고프냐, 나는 왜 등록금도 없냐, 나는 옷이 이게 뭐냐. 그리고 여자만 보면 피해 다니고. 그게 내 사춘기 때야. 여자들 남녀 공학을 중학교, 고등학교 남녀 공학이 아 그럼 내가 자존심이 되게 상하겠지.

그런데도 이성이 발달돼 그걸 냉정하게 참고 가는 거야. 그러겠지. 그런 것은 이승. 이승은 그러면 이성으로서 그 사람이 성공하나? 안 돼.

이게 발달이 발달되어도 뭐요? 영성. 영성으로 진화해 가야 되는 거야. 영성. 아무리 이성이 발달되어도.

어머, 오늘 내가 내가 다른 종교 단체 열심히. 다녔는데 내가 성령을 받은 거예요, 안 받은 거예요? 나 우리 엄마, 아버지가 어디 있는 거야? 안 가르쳐줘. 목사님, 어? 가르쳐주나? 뭐 스님, 아니 천도제를 하라는 말인데 아버지 어디지? 뭐 아, 극락 같대. 그걸로 끝이야.

네, 그거 확인해 주나? 안, 안 해 줘. 그러면은 우리는 이성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게 너무 많아. 네, 어머, 백두산이 언제 폭발할지 모르잖아.

생으로 알 수가 없어. 맞아요. God-man을 만나서 영상으로는 잘 되는 거야. 이것도 세상의 해결 제도로 못해, 해결이 안 돼.

어머, 우리 딸을 이번에 저 남자한테 시집을 보낼까? 이것도 이성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어. 이게 나중에 어느 날 갑자기 저놈이 무슨 이상한 아이, 백혈병, 무슨 돌림병이 나타날지, 유전자가 집안에 숨어 있는 내력을 숨기고 있는지, 저기 간질병이 뭐 있는지, 뭐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이게. 이거 이성으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저 시장 바닥에 옛날 제례식 시장에 가면은 장님이 앉아가지고 점을 치고 있어.

그런데 찾아가는 거야. 엄마들이 찾아가서 우리 딸이 이번에 시집 가는데 이 남자가 어때요? 이 물어보는 거야. 그럼 장님이 딱 이야기해 주지. 그지? 이거 어디다 물어보는 거야? 영성에 물어보는 거야.

약간 물어보는 거야. 도저히 자기가 대학을 아무리 나와도, 개를 나와도 모르겠는 거야, 이거. 이렇게 이생은 한계가 딱 쉬워져 있어. 정말이야.

네, 여러분 오늘 하갈까, 설악산 놀러 갈까? 이 두 개 사이에서 이성과 영성이 판단하기 어려워요. 꼭 우리는 거기서 요놈이 유혹을 해. 이거 사탄이 뱀이야. 뱀이 유혹하지.

어, 유혹하는 거야. 자기를 그 뭐 유혹하는 뱀이 뭐예요? 감성이야. 감성, 본능이 유혹할래? 본능.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중요시하게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서 이 영성 위에 뭐가 나타나? God-man이 왔지. 네, 신성이 있는 거야. 그러면 백두산이 언제 폭발해? 300년 후. 딱딱딱 다 나와.

그냥 지구가 2천년 후에는 어떻게 돼? 우리나라가 LA 가서 붙어버려. 3천년 후에는 전 세계가 300m 눈으로 덮여. 뭐 전부 모르는 게 없이 다 할 수 있는 거야. 이게 신성.

그럼 God-man이 여기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성을 공부하고 있을 뿐이야. 그럼 공부한다고 신성에 도달하? 이거는 여러분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 이 본성과 이승과 영성은 누구나 개발할 수가 있어.

맞지? 어. 개발할 수 있으나 신성의 도달은 영원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신성은 시기의 대상이 아니야. 신성이 시기의 대상이 아닌지 이해 가죠?

신인은 여기 있기 때문에 본성이나 이성이나 영성으로 God-man을 여러분이 판단할 수가 없어. 저게 진짜냐 가짜냐? 불가능해. 여러분 이제 블로그를 보고 뭐 내가 내 이름을 어디 쓰면 달라지지? 그거는 신성이 영성 아무리 개발해 봐 안 돼요. 제의 허경영이가 나오나? 안.

허경영 후계자가 나올 수 있나? 못 나와. 내가 가면 지구는 문 닫는 거예요. 물론 내가 가고 나서 백년간 지구는 존재해. 존재하는데 그때는 700 가고 나서 700년에 낙원.

그다음부터는 접수하는 마감하는 쪽으로 지구가 돌아가. 그래서 이 마지막 천년이 좋은 때야. 만났죠? 물론 여러분들은 선선 내 앞에 가게 돼 있지만.

그러면 야곱이라는 사람은 또 누구한테 시기를 받아? 예. 야곱과 예는 서로 시기하는 쌍둥이 형제야.

이거는 이 시기라는 거는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걸 시기라 그래. 여기가 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귀와 비슷하니까 마귀가 깨는 거야, 뱀이 꼬시는 거지. 이게 아담과 하와를 깨게 한 신에게 마귀가 달라붙으면 되나? 그거는 게임이 안 돼.

그래서 꼭 비슷한 것끼리 시기하는 거야. 근데 God-man이 여러분하고 비슷한가? 아니야. 비슷한가? 아니네. 레벨 차이가 원치 있어서 여러분이 형제끼리는 시기하더라도 아버지나 어머니를 시기하는 자는 없어.

네, 원망하는 자는 있어. 네, 아버지, 어머니를 원망은 해. “이 아버지, 어머니 왜 나를 낳으셨나요?” 뭐 이렇게 원망은 해. 원망은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를 시기하나? 왜 자기보다 레벨이 높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시기하지 않아. 그 시기란 말은 자기의 급일 때. 4천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데, 3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안 아파. 자기하고 동급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하고 동급이야. 그 삼촌 산다는데 배 아픈 사람 없어. 근데 사촌 삼촌의 자식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픈 거야. 저거는 나하고 돈인데.

아, 맞나? 이게 시기는 God-man한테 여러분이 뭐 안티니 뭐니 이거는 여러분이 질서를 어긴 거야. 된 거야. 무슨지 알죠? 아버지, 어머니는 시기 대상이 아니야. 원망의 대상은 될 수 있어.

아버지, 어머니는 딱 두 가지야. 1. 원망의 대상, 2. 사랑의 대상.

이 두 가지가 아버지, 어머니에게 있는 거야. 여기 존경도 있고 뭐 여러 가지가 있어. 공경도 있고 뭐 다 들어 있어. 그러면 사랑과 원망.

이거는 자기 위 사람한테 일어나 하는 일 맞잖아. 어. 근데 이건 나를 원망하는 것도 아니고 시기를 하는 거야.

안티들은 그걸 시기라 그래. 그 나를 원망하는 거예요? 아니야. 시기하는 거야. 어찌 자기 스승을 시기하나? 어.

그러면 전부 동급이지. 또 시기 잘하는 사람 또 있지.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여. 아버지한테 사랑을 받는다는 거야. 이거 사랑을 받으니까 죽여버려.

아, 지금 이스라엘이 전쟁하네. 이스마엘이 형이야, 동생이 이삭이야. 또 이게 형제지간에 지금도 몇 천 년이, 4천 년 지났는데도 싸우고 앉아 있어. 지금 싸워, 안 싸워? 이거는 전부 형제 간의 싸움이 전 세계 대전을 만들고 있어.

세계 대전. 금 아버지하고 싸우다가 세계 대전. 자기 승리하고 남 없어. 전 세계 전부 자기하고 비슷한 것끼리.

이게 시기가 세계를 망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확실히 알아야 돼. 내가 왜 본성, 이성, 영성, 신성을 이야기하냐. 여기서 이성이라는 건 다른 말로 하면 뭐요? 지성.

그니까 이령 박사가 문부장 했지. 우리나라 문계 굉장한 사람이야. 그 연 지성에서 영성으로 책을 썼잖아. 이제 자기는 지성이 끝인 줄 알았어.

아는 게 단 줄 알았어. 근데 알고 아는 거 가지고 안 돼. 딸이 갑자기 암이 걸려서 다 죽어가니까. 이거 지성으로는 해결이 안 돼.

왜 저기 암이 걸렸냐? 우리 딸이 자기 복에 죄진 것도 없는데. 이걸 해결해 보려고 자기가 다시 영성의 파, 목사 과정. 신학을 파고 들어. 도대체 신은 뭐냐? 왜 우리를 이렇게 가지고 놓냐? 왜 저 지진이 나서 다 죽이냐? 어린애를 왜 저 갑자기 아프가니스탄에 지진이 나서 그냥 몇십만 명이 죽어 버리냐? 신은 그냥 요래 버리면 그냥 전부 죽여버리고 눈도 감다 하고 그냥 양심의 가도 없냐? 이걸 파고 들어갔다 이 말이야.

지성이 영성을 파고 들어간 거야. 에서 성으로 책을 썼어. 그 책을 읽어 보면은 자기로서는 풀 수 없는 세계야. 결국은 호탕 치는 거야.

호탕 치고 자기 딸 문제 해결 못 해. 거기에 어마어마한 세포 관계, 유전자 관계, 거기에 인과 관계가. 들어 있다는 거, 인연, 인과, 윤회, 방편이 들어 있다는 걸 깨달을 뿐이야. 그걸 어떻게 해야 막아내지? 또 일어난 일은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돼.

어, 이미 우리 딸의 업보가 있다는 거, 업장이 있다는 거, 그것이 또 왔다는 거, 거기 피해자가 있다는 거. 그 피해자는 더한 고통을 겪었다는 거. 여러분들이 사업 잘 안 되고 막 고통스럽지?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눈 뜨고 가서, 재패 가서 그 갔다가 처방 놓고, 기사대기 때리고, 해처리를 가지고 그냥 온몸을 피통이 만들고, 그 질질 끌고 와서 머리에다가 간고, 여기 팔뚝에 못 박을 때 그 고통에 비하면 여러분의 고통은 장난에 불가해.

밤새도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빠지는 거 같아도, 그건 고통도 아니야. 그 고통 아니야. 다 이길 수 있어.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고통이 올 때는 나보다 더 고통 깊은 사람을 바라봐야 돼. 그래야게 공할 수 있어. 어머, 한 번 실패했다.

에이, 그 생각해야 돼. 두 번 실패했는데. 그러면 제일 실패 많이 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 에디슨이 2만 번 실패했어. 전기불 하나 만들어 내는데 2만 번.

근데 2만 번 실패했다고 하나? 2만 번 실험했다. 2만 번 해가지고 이제 드디어 이 불이 켜지네. 자연에 있는 음 기운과 양 기운을 잡아 당겨 가지고 전기를 만들어서 불을 켜는데 성공해.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렇죠.

근데 우리는 동양에서 아주까리 기름 가지고 호롱불 켜놓고 공자, 맹자를 할 때야. 그렇죠. 호롱불 켜놓고. 근데 어느 할아버지가 전기를 개발하겠다고 호롱불 밑에 몸부림치는 영감이 있었나? 없어.

없었어. 맞죠. 우리는 너무 자연에 수능해서. 사람들은 자연에 역행하는.

수능 하루 전. 안 주지. 괜찮아. 또 식이 한 사람들이 있어요.

암놈, 압살롬. 다윗의 아들이야. 큰아들 압살롬은 동생이야. 근데 이게 배다른 형제야.

근데 이 압살롬이 암놈, 자기 형, 왕이 될 자를 죽여버려. 뭐 아주 어디로 가 가지고 귀신같이 죽여. 그런데 그래놓고 이 압살롬이 저 아버지를 죽이러 달라들어. 이스라엘 왕이지가 왕이 되겠다는 거야.

아, 그러다가 죽죠.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다윗 죽이려다가 죽어, 안 죽어? 나무에 머리가 걸려 가지고 가서 그냥 다윗의 부하가 가서 창을 찔러서 죽여. 이 압살롬이 이름도 압살롬이 이거.

압살롬이 뜻이니까 압살롬을 줄이면 압살롬. 뭐 길할 뭐. 어.

압살롬 놈이고. 어. 그러니까 이 암놈과 압살롬이. 암놈이 먼저 살놈은 제 자극을 시켜.

어. 암놈이 이 간음하는 죄를 지어 가지고 압살롬이 놈하고 원수가 되는 거야. 형제끼리 여자를 두고 말이야. 무슨지 알죠? 이거와 이것도 형제끼리 시기야.

원인은 시기야. 시기 질투. 이해 가죠? 시기 질투가 원인이라이 말이야.

암놈, 압살롬. 이렇게 아담이, 어. 요셉이나 야곱이, 가인이, 이스마엘이, 놈이나. 이거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야.

성경에. 성경에 이렇게 시기하는 자들이로 요런 자들이야. 요런 자들.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이 모세가 있으면 모세 형이 뭐예요? 아론과 모세는 서로 시기하지 않아. 그래도 이 사람들은 어느 정도는 십계명을 받았잖아.

그러고 뭐 아론은 모세 형으로서 어 서로 시계 하해. 또 시기하지 않는 자가 성경에 나와. 가나안으로 들어간 자. 갈렙과 여호수아도 시기 안 해요.

맞아. 맞아이 사람들은 같은 비슷한 사람들인데 시기를 하지 않아. 가나안 땅에 들어가죠. 근데 여러분 가나안 땅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야, 거기는 물도 있고, 갈릴리 호수에서 물도 내려오고, 아, 좋은 땅이다 이 말이야. 근데 거기는 진정한 가나안이 아니야. 가짜 가나안이야. 진짜 가나안은 공이야. 그 여러 진짜 땅 이스라엘 땅에 미쳐 가지고 진짜 가나안을 져버리는 거야.

무슨지 알죠? 네, 이스라엘 땅은 가나안 땅이 아니야. 하늘에서 모세 때 이야기하는 그 가나안 땅은 너희가 그 가나안 땅의 입구에 아직은 가라는 소리야. 그 가나안은 눈에 보이는 그 가나안은 진짜가 아니야. 너희는 진짜 가나안은 삼층 하늘을 가야 돼.

무슨지 알죠? 너가 부활을 겪어서 삼 하늘을 통과해야 볼 수 있는 땅이야. 거기가 가나안 땅이야. 성경에 하는 가나안 땅, 그게 백궁(百宮) 천국이야. 그러니까 가짜 가나안에 이 두 사람이 들어가는 거야. 가짜가 저 가짜를 진짜로 보는 바람에 이스라엘이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는, 지금도 팔레스틴, 이스라엘이 싸우는 이유는 가짜 가나안을 서로 가지겠다고 싸우는 거야.

그리고 이스라엘 원래 팔레스타인 땅에다가 이스라엘이 성전을 지어, 그 성전을 또 다시 예수 죽고 나서 70일 만에 뺏어 버려. 그게 또 저 사람들 손에 넘어가. 그 이스마엘 후손들한테 넘어가서 거기다가 금으로 돔을 지어 가지고 모스크를 세계적인 모스크를 지어 놨어.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예루살렘 성전이 뭘로 바뀌어? 모스크 돼 버리는 거야.

지금도 그 돔이 그대로 있어. 그런데 몇 천 년 동안 모스크 있었어. 그 자리에 성전이 예수 이전에 있었고, 잠깐 있었고.

아니, 이스마엘 후손들이 잡아 가지고 거기다가 모스크를 대형, 거기다 금을, 금을 얼마나 갖다 퍼서 그 돔이 금이야. 순금을 입힌 거야. 순금을 3mm 이상 입힌 거야. 그게 그 금을 시리아.

대통령이 줘서 시리아 국왕이 희사했다 말이야, 사했 800kg이가 희사를 했어. 그거 가지고 쉬운 거야. 그러가 세계적인 모습를 만들어 놓으니까 아, 유대인들이 자기들 땅에 2천년 만에 1948년에 미국이 그 땅을 찾아 줬잖아. 예루살렘 들어가니까 성전이 모습 보이네.

자기들은 성전이 없어. 그러니까 옛날에 성전이 있던 벽 있잖아. 그 거기 가서 통곡하는 거예. 그 통곡의 벽이야.

그 통곡의 벽 위에가 모스크 남의 모스크 가서 울고불고 하는 거지. 유대인들이 그러고 있잖아. 그지? 그게 오늘의 역사야. 그게 한 형제가 하는 짓이야.

이렇게 진정한 가나안은 하늘에 있는데, 땅에 가나안을 가지고 서로 싸워. 음.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바라볼 때 얘들이 얼마나 기가 막혀. 이걸 그 후손들이 성경이라고 써놓은 거야.

내가 그걸 읽어 보면 아버지가 자식의 1, 2장 보는 거 같아. 아니, 진짜 상속을 받아낼 거는 하늘에 가나안이 있는데, 이게 무슨 땅 쪼가리 가지고 가나안을 가지고 이것들이 뭐하는 짓이야. 지금도 지금도 서로 사랑하지 않고 서로 죽이는 네리가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시기가 이렇게 나쁜 거야. 감히 형제끼리는 이렇게 해도 누가 저거 아버지 단군에 대해서 시기할 수 있나? 여러분 조상에 대해서 선대한 시기 하나 안 해요. 족보가 다 놓고 자기 위에 전부 시기 하나 안 합니다.

데 그 윗대 윗대 대를 만든 God-man이 왔는데, God-man을 사람 몸을 하고 있으니까 시기 대상이야. 아닙니다. 이 한심한 사람들아.

God-man을 시기하는 사람들은 들어요. 여러분들이 뭘 죄를 짓고 있는지 아는가? 상상도 못하는 죄를 짓고 있는 거야. 멘. 음.

나는 예수 말 맞다. 나 70번씩 하루에 70번을 다시 또 70회. 용서하라, 70번씩 70회를 용서하라. 그게 얼마야? 77에 49, 70번씩 일곱 번 하면 그게 얼마야? 77에 49.

용서를 계속하라는 소리야. 그런데 God-man은 여러분하고 갔나? 여러분은 그렇게 용서를 하라 이 말이야. God-man에게는 용서가 존재하지 않아. 여러분은 인간이니까 용서가 존재해.

용서가 존재한다. 항상 용서는 여자가 끼어. 항상 여자가 끼어. 꼭 여자의 입이야.

여자의 입으로 인해서 용서할 일이 생겨. 그러니까 여자, 여자 입구, 여자 입이 노력도 남자들은 그렇게 노력을 안 해도 돼. 노력할 때 여자 들어가 안 들어가? 두 사람의 여자가 들어가. 또 웃자.

여자 하나 있으면 되는데 둘이가, 두 여자가 힘으로, 서로 힘이 세다고 겨루는 거야. 두 여자. 이게 노력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모든 나쁜 것에는 여자, 여자를 한번 만드는 사람들이 너어 놨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깊은 의미가 들어 있어. 그래서 여러분이 새겨서 들어야 돼. 내가 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단 말이야. God-man이기 때문에

한물 하나 써지면 그걸 알아야 돼. 여기 봐. 여기에 뭐가 있어요? 배, 배 주자가 있죠. 이 배 주자.

이거 다면 배야. 이게 그런데 배에다가 이거 일반 배에다가 여덟 식구를 집어넣었어. 여덟 팔자 예. 여덟 팔자를 내가 잘못 썼죠.

여덟 팔자야. 그 여덟 식구가 들어간 거야. 그게 노아의 방주. 이 골자 언제 만들었나? 만 년이 넘었어.

근데 창세기 내용 그대로 만나? 맞아요. 이것을 여러분이 지성으로 못 풀어. 여러분이 지성으로 이걸 알 수가 없어.

어떻게 배에다가 여덟 식구를 태우면 함선이 돼 버려? 큰 방주가 되는 거야. 그 안에 막 침대도 있고, 잠도 자고, 막 별거 다 있어. 큰 선방은 그러잖아이 선박이 이거를. 함선에 여기다가 이거 하나 더 붙여 버리면 뭐가 되죠? 선박이 됩니다.

선박. 큰 배를 우리는 뭐라 그러죠? 선박이라 그러죠. 이 선박을 만 년 전에 방주를 만들기도 했죠. 몇 천 년 전에 저 글자가 아시아에서 나온 나라예요.

이 아시아가 얼마나 무서운 곳이에요. 여러분, 한문을 우습게 보면 안 돼요. 무서운 글자예요. 한문에는 엄청난 위력이 우리가 넣어놨어요.

네, 알죠. 그러니까 선박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근데 주박이 있나? 배 주 자에 박이 있나? 주박은 존재할 수가 없어. 주박이 뭐 왜 필요해? 선박, 큰 배가 선박이라 그래.

그게 되는 그게 방주, 선박이 방주. 그래서 우리는 이걸 선박이라고 하는데, 이 글자가 창조하고 맞아지죠? 뭐, 처음이고 시켜 있는 응, 선박. 이 글자들 보면은 성경 글자.

모든 한문 글자는 성경 하브루타.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가 졌다는 거야. 해질 모자야. 해질 묘자.

나무 밑에 해가 있으면 해가 졌지. 그러면 나무 위에 해가 있으면 뭐가 될까? 해가 있죠? 밑에 나무 목이 있어. 뭐가 되겠어? 이거는 해질 묘 자고, 이거는 나지야. 밝아, 안 밝아? 밝아요.

나무 위에 해가 있으니까 밝을 고 자야. 이거는 밝을 고. 해가 높이 또 있다 이거야. 그 밝고 나무 위에 나무 밑에, 그지? 그러니까 모든 게 이렇게 철학이 한문은 굉장히 적이지.

그러니까 경의 모든 거리가 한문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나와 있어요. 나와 있죠. 그런데 우리가 말하는 마약, 마약 한번 보자고.

아니, 사람의 가슴에 기어 돌아가 가지고 엄지 가슴 음이니 들어와 가지고 아니, 생명나무와 뭐요? 선악과 나무를 따먹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마약이야. 마약 할 때 이게 마 자야. 그러면 마 자는 어떻게 써놓나? 마 자는 이게 없으면 마 자야.

요렇게 우리 3배 5 할 때는 이게 없어요. 그냥 이 두 개와 이거 맞죠. 근데 이거는 인체를 망치는 게 아니고, 이거는 인체를 망치는 거야.

이건 마약, 마약 할 말이야. 저거 그렇죠. 그러니까 꼭 이게 따라다녀요. 이게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망치는 거야, 이게.

이걸 먹으면요, 네가 하늘을 날아다니게 된다.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알게 된다. 요렇게 유혹을 하는 거야. 그러 그걸 딱 먹으면은 인생 끝이야.

네. 진짜 그런 게 보여.

막 천국도 보이고, 지옥도 보이고, 막 이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기가 막혀. 저 마약을 먹으면. 이해 가죠? 그러면 이런 글자를 보면은, 이게 글자가 우연히 만들어졌나? 모든 종교가 한문 안에 있어, 없어? 한문 안에 있죠. 근데 또 중요한 거는, 여기에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여러분들이 이게 옷이야, 옷.

옷, 옷 있죠? 이게 옷. 우리 입을 옷. 그런데 옆에 과일 과자가 붙어 있어. 이 되니까 이게 벗을 자야.

나체, 나체 할 때 벗을 나 자. 그러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 먹고 나니까 이 과일을 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깨달은 거야. 먹기 전까지는 옷을 벗었다는 걸 부끄러운 줄 모르고 아담과 하와가 놀고 다녔는데 동산에서. 아니, 마귀가 시킨 대로 생명나무와 선악 나무를 딱 따먹고 나니까 이게 뭐야? 어머, 우리가 벗었네.

이서 이게 벗어날 자야. 뭘 따먹고? 과일을 범하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이걸 벗을 나 자. 그러니 이게 성경 하브루타.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을 동양에서, 물론 그 성경이 나온 것도 동양이지. 이노텍 뭐 뭐 이거 성경하고 일치하는 내용 맞아. 어떻게 과일을 옷을? 과일하고 옷이 무슨 관계가 있어? 과일을 따 먹고 나니까 부끄러웠다. 그래서 옷을 찾았다. 그래서 벗을 낮자 한문 만든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겠지, 무심 무지막지 여러분들은 접근이 불가능한 그런 경계의 영성이 발달된 자들이야.

글자 좀 봐. 이거 거짓말인가? 진짜 이게 그렇게 생겼죠?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글자는 성경과 관련이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우리 고구마 좀 봐.

아, 재밌지? 여기다 허경영 써놨어. 이뻐. 예뻐. 강의 시간에 이런 거 보여주는 사람 있나? 이거 보면은 내가 어릴 때 소를 많이 먹는데 꼭 소불알 같아.

아, 소불알. 이렇게 생겼어. 이 소불알이 이렇게 매달려 있다니까. 그 나는 항상 저게 떨어지지 않나, 항상 불안한 거야.

왜냐면 이게 무거워 가지고 어떤 때는 이게 충 늘어져요. 늘어졌다 당겨졌다 이러는데 소불알 충돌 지으면 소가 힘이 별로 없어요. 좀 추우면 여기 좀 올라가. 그러면 이제 온도를 알 수가 있어.

소불알이 좀 위로 올라가 있으면 좀 추워 날씨가요. 내려왔다면 좀 더워. 그렇겠지. 그 이거 꼭 소랄 같아.

재밌지? 여기 고구마 싹이 없으면 소보 닮았어. 재밌지? 그 나는 소라 고구마가 나 재밌죠. 이 고구마 순이 물에다 물기를 매 뿌려 줘야 돼.

그러면 순이 요렇게 작게 안 올라가고 크게 올라가. 쑥쑥 자라요. 그거 잘라 가지고 밭에 갖다 심는데 비가 안 오면은 그게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딱 심자마자 꼬부라져 버려. 꼬져서 고게 말라 비어가는 걸 보면 피눈물 나는 거야.

맞아. 어릴 때 그럼 내가 어떻해 비가 오게 해야 되겠지. 그래서 한 번도 말라 비지지 않게 했어. 한 번도.

그 내가 최고 농사꾼이 내가 심은 고구마가 한 번도 말라 비틀 죽은 적이 없어. 아이고 재밌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뭐냐면은 감히 나한테 시기한다는 거 잘못된 건지 알겠죠.

시기는 어떤 사람을 하는 거야? 돈, 돈. 즉 말하면 인간과 인간이 시기하는 거야. 인간 대 인간이 시기하는 거야. 근데 인간이 신을 시기한다?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제발 하지 마세요. 당신 무슨 신이냐, 신이냐? 그런 말도 하지 마세요. 나는 거기에 접근할 능력이 없어. 나는 여러분들을 공도 보내고 명패도 하고 축복도 주고 다 하죠.

어, 나는 증거가 차고 넘쳐. 내가 플로를 내가 만들어 주는 거 아니죠? 여러분들이 내 이름 쓰니까 우유가 안 섞더니 알고 있는 거야. 그 여러분이 먹으니까 몸이 좋네.

내가 먹으라고 한 적이 없어. 그러니까 그 플로가 내 이름에 반응해, 안 해? 해. 모든 게 내 이름에 반응하죠. 그럼 나는 여러분 이름 써 봐.

반응하나? 예수, 석가 써 봐. 반응하나? 안 안 하는데. 반응하는 것을 알려 주는 거야. 이 강의 비도 안 받고 강의하는 거.

참, 나는 강의비를 수백억을 받아야 돼. 강의 한 번도 안 내놓으니까. 우리가 여기서 중요한 거는 기도가 있죠? 구원 있지? 예.

몇 가지야? 기도, 축복, 은사, 영, 천국. 여덟 개지. 이 여덟 개는 내가 에너지를 탁 넣으면은 싹 다 들어가. 그런데 불교는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이 공 잡고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어떠한 성자의 것, 이스마엘, 무슨 뭐 저기 저기 힌두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신기하죠. 오직 기독교의 모든 용어, 내가 쓰는 용어는 한 방에 다 에너지가 팍. 이게 여러분과 내가 같이 해 볼 거예요.

내가 하니까 저 사람이 무슨 트릭을 쓰나 그러잖아. 여러분이 때 봐. 이번에는.

그다음에 내가 뭐 주죠? 축복. 축복 주죠? 그러면 축복 준다. 성령 주죠? 예.

은사 주죠? 사. 부활 주죠? 명생 천고, 이것이 God-man의 말을 듣나 안 듣나? 들어요. 얘들이 내 말 들어 안 들어? 들어요. 왜 간 데로 가다가 왜 빼? 탁선 탔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여덟 개 돼 있죠? 그러면은 자, 힘내. 내 비 양선, 충성, 충성, 온유, 응, 절제, 온유, 절제.

그러니까 여기게 아홉 개, 여기 여덟 개 썼죠? 여기 아홉 개. 절제하지 해서 아홉 개.

요렇게 아홉 개죠. 여기 여기 뭐 쓰기가 나쁘니까. 자, 그러면은 God-man이 에너지를 넣으면 이게 한꺼번에 다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가요. 들어가죠?

그다음에 뭐가 또 있죠? 또 이런 숫자 나오는 게 있지. 기독교 영어에 많이 쓰는 거. 팔복이 있어요.

팔. 팔복. 영빈음, 영빈이 심령이 가난하면 뭐가 있어요? 영빈, 천구. 애통, 위로.

그렇죠? 그러면 애통한 자는 위로를 받는다. 온유, 지업.

그렇죠? 의갈, 다시. 의갈, 다시.

어, 공률, 공혈. 공률, 심결.

심결, 천. 청견, 화평. 천자. 음의 핍.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천국에 들어간다. 이렇게 돼 있지.

그럼 이것들이 전부 다 네 개, 여덟 개씩이라 보자. 48이 30 몇 개야? 38이 24. 이거 절제하지 해서 2, 25, 25개지. 그럼 이게 내가 한 방에 축복을 넣으면 다 들어가.

다 들어갈까, 안 들어가? 들어가 버려. 그런데 불교 영혼은 한 개도 안 들어가요. 그래서 철이야. 신과 관련이 없어.

그래서 거기가 가지고 우리 조상을 뭐 어디로 뭐 한다? 하늘하고 뭐 영관이 있다. 여러분, 내가 말은 안 할게. 종교의 자유니까. 내 말이 뭘 하냐면은 참으로 이제 세상 종교는 God-man이 마무리해 주는 거야.

마무리해 주는 거. 내 그이 강의를 한 사람도 없지만 이런 걸 알려주는 자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우리 여러분들도 옆 사람 손잡아. 자, 내가 여기다 축복을 한번.

넣어 볼게. 자, 기도, 축복, 은사, 볼, 영생, 천국에 축복을 들어가라. 넣었네.

그럼 한번 떼 봐. 기도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그러면 순간에 하나 하고요. 밑에 것도 한번 해 봐.

천국 해 봐요. 떨어지나? 안 떨어져. 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여러분에게 보여 줄게 있단 말이야.

자, 여기 아니, 앉아. 앉아. 여기 있어. 여기는 게 어떻게? 터질까 봐 겁나.

아, 봐. 이러나? 어. 자, 여기서 여기하고 비교해 보자.

각이지? 그지? 그지? 반이지. 해탈, 반야, 반. 산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지.

볼이 빠졌어요. 이게 어. 정강, 해, 해. 빠졌어.

해탈. 다에 보리야. 여, 보리가 빠졌어. 해탈, 보리가 빠졌어.

그러면은 정강,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불교에 중요한 거 다야. 다지. 옆사람 손잡아.

정강, 열반, 해탈, 불이, 반야, 산매, 무의, 성불에 에너지 들어가라. 떼 봐. 안 떨어지지. 떨어지지.

열반. 다 떨어지지. 해탈, 반야, 반. 산매, 무아.

무아, 성불. 성. 실제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없는 거예요. 가상 세계야.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철학이라고. 철학. 마음 공부.

마음 공부지. 영과 연관이 있나, 없나? 없어. 이거 전부 영과 연관이 100% 있는 거야.

이렇게 무서운 거예. 이걸 오늘날 정해 주는 자가 God-man 말고 있나? 없습니다. 없어. 불교의 정각이야.

열반이 해탈이 반야야. 보이냐? 산매, 무냐, 성불. 최고의 용어들이야.

어떤 글자도 아미타불이 관세 보살이나 어떤 글자도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없어. 뭐야? 무. 근데 이쪽 용어들은 전부 에너지가 있지.

다 있어. 한번 해보자. 자, 영빈 천국도 있다는 거잖아요. 주 끝에 다 있다는 거잖아요.

영빈 천국. 다 안 넣어도 돼. 앞에 영빈이 있으니까. 자, 네.

정가. 정가 봐요. 에너지. 정가 에너지 들어갈까? 안 들어가지.

네. 내가 정. 여기 팔. 불교에 여덟 가지의 에너지.

들어가라 했지, 예. 정가, 정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네요. 안 들어. 이거는 신과 아무 관련이 없는, 이건 철이야.

그래서 이거를 무슨 사상이라 그래? 공사상이라 그래. 공사상. 마이 종교 마냥 여러분들이 업고 있단 말이야. 불상 갖다 놓고.

이해 가죠? 기독교나 불교는 이제 God-man이 오는 바람에 다 들통이 났어. 예를 들었어. 샤카무니, 아, 카모니, 샤카무니, 샤카무니. 지저스, 지저스, 지저스.

먹자 소리가 아니야. 지저스, 지저스. 지저스는 100번 당겨도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 샤카무니, 카모니.

이거 뭐야? 공자, 공자. 예수, 예수. 예수가 지졌어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무슨 말이냐면 모든 나머지는 인간과 동일하다 말이야. 샤카, 인간과 동일하고. 관세보살, 관세보살. 그래, 안 그래?

이제 알겠어요? 모든 게 그들이 중하는 뭐, 모든 남방에서 온 불교, 북방에서 온 불교, 고고의 불교, 저쪽 남방 불교 다 에너지 제로. 공사상, 공사상. 또 뭐예요? 무사상. 예.

무 사상이요. 허당이라 말이야. 허당. 지금 뭐냐? 마음 잡는 공부야.

예. 이거는 뭐야? 영성, 영성. 실제 내가 작동하는 거예요. 전부 다.

어. 그러니까 내가, 내가 누가 와 있는 사람이지? 예. 거기다 신 영이 들어왔지.

네는 일람이 아니잖아. 내가 여러분의 시기 대상이, 시기 대상이 되나? 안 됩니다. 재밌지. 어.

인간을 대신해서 하람 맞아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내가 이걸 보여주는 이유는 이 글자들은 하나만 해보자. 인내. 어. 인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어. 여기 한번 해보자. 부활. 부활.

떨어지나? 어. 이게 왜 여기는 안 떨어지나? 화평. 화평. 떨어지나? 뭐, 안 떨어지네요.

한 번씩만 해보면 되잖아. 안 떨어져. 이거는 100번, 천번, 만 번 해도 불교 영혼은 단 한 자도 안 떨어지는 게 없어.

자, 이제 예수도 지나갔으니까. 예수는 지나갔는데도 안 떨어져. 예수, 예수. 샤카, 샤카, 샤카.

석가모니는 그냥 떨어지지. 그 여러분들은 왜 이쪽에 내가 와 있는 이 세계는 안 떨어지고, 나머지 모든 세계는 떨어질까? 그렇다고 지금 예수를 부르짖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나? 알, 알아. 석가를 부르짖는 자들이 나를 알아보나? 못 알아봐요. 여기에 큰 불교 종단의 큰스님들이 왔어.

큰 목사님들이 많이 왔어. 와서 나를 아래로 쳐다보고, 무슨 양말 신는 나무 보고. 그렇게 보고 갔죠.

네. 그 왜 그러냐? 그 사람들은 그래도 뭔가 좀 눈치를 챈 사람이야. “어머, 이제 우리 종단도 이제 끝났구나. 이제 어 했나? 저 자가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가고 있구나.”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걸 몰라.

여기가 가나안이라는 걸 모르는 거야. 이 가나안이 풍으로 가기 위한 가나안이야. 이스라엘에 이스라엘에 모아가는 어떻게 됐다고? 새 이. 내가가 만드는 거야.

새 예루살렘 성을 내가 지금 만들고 있는 게 이게 새 예루살렘 성이야. 그러니까 저 호수들이 막 있죠. 갈릴리 호수 모양 있죠. 여기는 처먹을 수 있는 호수야.

산이 너무 좋죠. 1년 내내 물이 흘러가죠.

엄청나게 아름다운 진정한 지상의 가나안이 여기가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어. 그들이 이스라엘에서 찾던 가나안 땅은 가나안이 아니야. 가나안이 아니야.

그거는 가나안을 가기 위해서 가는 길목이야. 거기를 거쳐야 돼. 거기서 고난을 받아야 돼. 여기 온 사람들은 그걸 다 겪어 가지고 진짜 가나안을 가기 위해서 여기 도착한 거야.

그래서 여기는 천년 왕국의 수도야. 그리고 내 저 본궁은 그가 거치하는 곳이야. 여기 어디야? 여기가 어마어마한 왕궁 중에 왕궁이 새 예루살렘.

성경이요, 저기 이스라엘은 없는 성경이야. 거기는 부족한 자가 와서 하나님한테 질문을 했지만, 여기는 질문과 답을 다 가지고 와 있는 사람 맞아. 예를 들어서 예수가 로마 병사들을 피해서 도망을 가 있었지. 갈릴리 호수 쪽으로 피신해 있었어.

잡으러 다니니까. 그런데 누가 아파? 나사로가 아팠지. 나사로고 예수는 굉장히 친하니까 심부름을 누가 와서 가지고 갑니다. 좀 도와주세요.

내 금방 못 간다. 내 며칠 있다 갈게. 그래 며칠 있다 찾아가지. 내 같으면 어떻게 하니? 나사로야, 일어나라.

끝이야. 거기는 세계가 합쳐지지 않았을 때야. 하나만 내려갔을 때 하나가 있으니까 되나 안 돼요? 나는 다 가지고 있어. 그냥 알았다.

나사로야, 일어나라. 이러면 끝나는 일이야. 나사로 광채(光彩) 들어가라. 여러분은 가서 나사로 잡아야 돼.

내 제자들은 맞나 안 맞나? 여러분 가서 내가 여러분을 보내도 돼. 가서 붙들고 광세 대라 그래라. 그러면 되는 거야. 그때 예수가 그렇게 하더나? 아니, 나가 위험하니까 제자를 보내마.

이렇게 하더나? 아니면 내가 여기서 그냥 고쳐 줄게. 이러나? 그런 능력이 없다는 거야. 그럼 내가 업그레이드해서 왔어, 안 왔어? 업그레이드해서 온 자야. 뭐가 돼 있어? 본체와 저서와 성령이 업 돼 있는 거야.

삼체. 진정한 삼위일체가 아직 안 왔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저 난리를 하는 거야. 유대인들은 그걸 알아.

제가 기도할 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저 하나님한테 지시를 받는 자네. 이렇게 유대인들이 다 알아. 저 진짜가 온 게 아니야. 우리가 기다리는 자는 진짜가 오는 거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면 유대인들이 기다린 자가 여기 와 있나, 안 와 있나? 와 있어요. 네, 잘 가요. 오늘 터지지 않고 잘 가네. 밌네.

이렇게 말을 하는 것은 우리가 이런 어떤 것도 기독교적인 것이 나올 때 전부 에너지가 팍팍 내 한마디면 이 에너지가 다 들어가. 에너지가 들어가나? 천하 없어도 에너지를 넣을 수가 없는 글자야. 여러분, 나한테 축복받기 전에 에너지 있나? 똑같아. 똑같아.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한문도 여기 맞춰져 있나? 기독교에 맞춰져 있나? 그걸 잘 봐야 돼. 이게 전부 인도 이야기가 아니야. 이게 바로 기독교 이야기야. 창세기 성경과 100% 맞아.

네. 아이, 글자 내가 몇 자만 썼지, 얼마나 많겠어. 어째 창세기 이야기가 여기 낮자 하나에 다 나와 있는고, 이고, 이고. 그말 금자,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먹.

뱀이 한 건 거고 한다. 보지도 말아라. 볼 시자. 이거 볼 자야.

생명 선악과 나무가 그 위에 있어. 밑에서 이렇게 보지도 말아라. 그래서 이걸 그말 금자라. 허.

맞아. 그러까 기독교 십계명이 열 번째, 내 재물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도, 일곱 번째, 가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그렇게 지켜라. 세 번째가 뭐예요? 내가 다 알려주잖아. 하나님 런 망되 그렇지.

어. 안식일을 지켜라.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열 개가 내가 방금 거꾸로 한 거야.

그지? 그지? 그러면 이것은 그말 금자의 속해. 그만한 거야. 불 만 거지.

뭐, 뭐 하지 마라. 하지 마라로 다 가는 거야. 불려도 부요하지 마라.

다른 신을 나 외 신기지 마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뭐, 안식일을 그렇게 지켜라. 이게 아니야.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전부 말라로 끝나. 말라로. 너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게 이유가 있는 거예요. 이런 서 여기서 뭐 관심. 보살이 뭐냐 하면 에너지가 있나, 영원히 나오지 않는 이름들을 대단히 많이 만들어 놨다는 거야. 대단히 많이 만들어 놓고 그들은 에너지 테스트해보면 없어.

그래서 여러분에게 진정한 하늘나라를 보여 주는 자가 왔어. 그러니까 어 이야기했죠? 거 적재 하도 여러분 많이 들어서 이거는 불교 영어야.

네, 불교 용입니다. 철학적으로는 이게 쓰는 거야. 우리가 철학적으로는 쓴단 말이야. 딱 맞는 말이야.

근데 이게 영적인 힘이 있나? 없다는 거 그걸 알아라 말이야. 이건 영성이 아니야. 아까 말한 이성이.

이제 영성이 아닙니다. 불교는 전부 이성이 본성이 아니에요. 본성 다음에 이성 다음에 영성 있지. 영성이 아니야.

이거는 영성이야. 이제 이해 가죠? 이 영성을 이성을 갖다가 이걸 영성으로 보고 예배를 하고 기가 막혀 안 막혀. 어음 뭐가 갔냐면 자동차 안에 운전수가 내렸는데 그 자동차를 타고 온 사람이 God-man이야. 근데 그 자동차 보고 계속 저하고 있으면 되나? 이 내려서 방에 와서 하 있

백급 적심 죄는 뭐야? 여러분도 이제 아주 뭐 잘 알겠네. 아주 이제 쉽죠?

뭐예? 또 여 고처 여호와고음 바싹 말은 프리 하듯이 발상 말은 풀이 타듯이 타 한다. 그러면 살신 이렇게 돼 버리면 여기에 뭐가 난 것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마상 마른 나무가 타듯이 모든 것이 탕진 돼서 없어지잖아.

그런데 이제 멸치 무효라는 건 뭐냐면은 거기에 무엇이 남겠다? 없어져. 그게 교야. 남는 거 아무것도 없어. 이게 불교를 대신에 대변해 주는 거야.

말하면 심히 불교를 믿었는데 것이 없다 이 소리로 바꾸면 돼. 이게 불교를 대변해 주는 말이야. 팔만대 장애이 잘 보존되어 있고 문화재고 대단해.

근데 거기야. 그거 한 면 화재로 손실되면 봐. 남는 게 있을까? 없어요. 옳겠지.

거기 뭐 영적으로 남는 게 있을까? 없어요. 그런데 그걸 만드는데 얼마나 민족이 그걸 바다에다 나무를 몇십 년 넣어 가지고 소금에 절여 가지고 벌레 먹게 만들어 가지고 그걸 주 대장경을 하나하나 새겼으니 우리 민족의 저력은 대단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문화재야. 아주 특급 문화재인데 그 자체가 영성이 있을까? 없을까? 제로야.

다만 민족의 혼이 들어 있는 거야. 우리 조상들의 혼이 하나하나 생겼잖아. 하나하나 팠어. 그 우리 민족의 판각 실력, 그 정성,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그게 대단히 거기 기록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팔만대장경을 전 세계가 문화유산으로 인정하는 거야. 유산으로 인정하나? 문화야. 무하지.

신과는 관련. 거기 신의 음성이 들어가 있나? 아니요. 다만 인간이 사는 도리. 그래서 여와 분고차야.

불이 타듯이 아무도 없어. 거기는 에너지가 없어. 여기 에너지 있나? 없나? 다 있네. 다 있네.

여기 에너지 있나? 없나? 없어. 그래서 이제 뭐가 정교인지, God-man이 누군지 이해가 가죠? 멸진 무유 여라. 모든 것이 타고 남는데 무엇이 남겠네.

남는 것은 하나도 없다. 이거 문장이 완성 문장이야. 내가 옛날에 요거만 이야기했지. 그다음 이거 이야기했는데 요거는 이거 이야기할 때 해야 돼.

맞아. 거기 맞춰서 이야기해 주는 거야. 뭐 이런 이런 문장이 다 길어요. 나는 대가리만 주로 이야기하지.

요거 우리 저 축복받으면 적재 념 돈탕 된다 소리만 하지. 뭐 여기에는 내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 거야. 이걸 왜 오늘 멸진까지 보여주면 이것 때문에 맞아. 아무도 없어. 근데 이거는 다 남는 거야.

다 있어요. 에너지 있어, 없어? 이거는 없어요. 그리고 내가 이걸 공부를 안 하나, 어서 완전히 통달해. 전통 공, 왜 철이니까 사람이 밝게 사는 길이니까.

그 젊은 성철 스님, 큰스님 같은 사람이 왜 절에 가서 그걸 철학을 깊이 파고 들 철학자. 그러나 무슨 신에게 가서 경배 드리고 이런 사람들이 아니야, 철학자. 그 사람들한테 존경을 받는 거야. 자기들은 천국, 지옥은 가도고 그 안 가도 좋대.

관계 없대. 그냥 철학적으로 인간으로서 제안 짓고 좀 인간으로서 원만하게 살겠다. 좋은 생각이야. 그래서 불교가 그만한 대우를 받는 거예.

근데 공하고 관련이 없어. 그 자들도 나한테 와요. 분 가는 거야. 그동안 많은 성녀, 그 돌아간 모든 성녀와 불자들은 그대로 영혼 대기소를 벗어나지 못해.

내가 올려 주지 않은 자는. 이제 내가 누군지 지 그런 걸 눈치를 좀 채라는 거야.

네. 종교 자체는 훌륭한 교육 기간이요. 훌륭한 공부야.

불교가 그러면서 마음을 하심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일차적인 거, 인간의 본성을 이차적인 이승으로. 이승이 철이야.

알겠지? 이승을 잘 구하는 걸 철. 그런데 영성으로 갈 수가 없어. 근데 마치 영성이 있는 것처럼 대방 광골, 하경, 관세 모살, 대세지 보살, 군다리 보살, 장보살, 마살. 아니, 노다지 이름을 만들어 놓은 거야.

몇 천 년간 밤 산에서 앉아서 그거 만드는 거야. 그게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지 않은 말들이 만들어져 있는 거야. 이해 가죠? 어. 그거 만드는데 일조한 거지.

근데 그거는 그거를 그들은 방편이라 그래. 방편. 왜 방편을 했냐? 착하게 살으라고. 천 들어가잖아.

저 가면 그 천왕성은 도야. 그럼 그도 만들어놔. 그걸 보면 죄 못지 겁이나서.

칼들고 그 여러분이 사는 이게 천왕성이 무슨지 알지? 사왕천. 사천에 있다는 거야. 자기들이 그 사천이 도리천, 야마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런 육도가 있다. 거기에 여러분은 황천에 들어와 있다.

이렇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가 보다 하면서 공부가 되는 거야. 사람들이 “어머, 이건 죄를 진 사람들은 이 육도에 태어나는구나.” 그 부처님이 어디 계시겠어요? 도리천에 있대. 도리천 왕천의 세 번째야.

마찬 말이야.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그러니까 이게 천이 도리천 위에 도솔천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요거를 질서를 만들어 놓은 거야.

철학적으로. 그래 사람들이 그걸 믿고, 그걸 믿음으로서 그걸 방편이네. 재밌게 이야기해 주고 그걸 지키게 하기 위해서 무서운 걸 갖다 대입시켜.

그러니까 학교 교육을 위해서 애들에게 약간 늑대와 소년 지원한 이야기야. 그게 뭐야? 교육의 방편이. 그렇지.

네. 그 방편을 해 놓은 것이 불교라는 거야. 그 불교는 방설, 방편 설이 지배적이. 그 재밌게 나 될 거 아니야.

그 부모 은중경이다. 부모 은혜가 중하다, 이 소리야. 그러면 부모 은중경을 들어가 보면 뭐야면 석가모니가 제자를 싹 데리고 동산을 넘어가는데 뼈가 남자 뼈가 한 무더미가 있어. 그래서 어머니가 제자들 보고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분리시켜.

그래. 그러니까 제자가 “아, 부처님, 남자의 뼈하고 여자의 뼈를 어떻게 아십니까?” “남자의 뼈는 들면 무겁다. 여자의 뼈는 가뿐하다. 가볍고 검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다.” 그럼 노란 뼈만 찾아. 찾으니까 전부 남자야. 남자 뼈는 노래. 여자는 궁이 송송송송.

왜? 골다공증이. 에이. 잘 먹어도 기서가 없어. 그 여자는 가벼워.

그래서 여자와 남자를 딱 분리시키니까 석가모니가 거기다가 절을 하네. 그 제자들도 따라서. 절을 했지. 왜 절을 합니까? 우리보다 먼저 한 사람이 스승이다.

그러니 저를 하는 게 예이다. 맞는 말씀이야. 하나도 틀린 말이 없어요. 그 저를 해.

그 속하니 때는 가짜가 없어. 그게 그냥 인 이야기야. 그 저를 다가고 나서 여자의 뼈는 왜 가볍게 이렇게 제자가 물어. 그러니까 여자는 아기를 위해서 말에 피가 애한테 들어가고 손가락 열개를 명심해라.

열 달 동안 모든 먹은 영양분이 애한테 다 가버리고, 이건 전부 뺏기는 거야. 전부 애면 또 동안 젖이 막음 그냥 천일 동안 젖이 나가야 되는데, 이것도 열 손가락이야. 젖을 먹여서 영양분이야. 영분 다 애한테 다 뺏겨.

배속에 있을 때 열 달 동안 뺏겨. 나와서 또 뺏겨. 무엇이 남겠느냐? 뼈 속에. 그 이야기를 잘 하는데, 그게 슬퍼요.

그게 부모 은중경이야. 부모 은혜가 중하고 중하다. 그걸 방편으로 그렇게 해야 재미가 있지. 부요하지 마.

효도해. 엄마가 중요해. 뭐 이러면 되나? 그럼 재미가 없어서 안 들어. 그게 대장경이 알겠지.

아주 문학적으로 각색이 돼 있다 말이야. 이걸 방편이라 그래. 그렇지. 그래서 그래서 그 말을 딱 듣더니 제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거야.

자기 어머니 생각 하는 거지. 아, 내가 어머니를 예사로 봤구나. 여자는 저렇게 자식들 위해서 젖을 열 말, 열대를 뺏겨. 피를 열 말, 열대를 뺏겨.

이게 뭐가 남느냐? 배 속에. 석가모니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어머, 젖 열 말, 열 때. 피 열 말, 열 때.

그 자식한테 다 겨. 이러니 여자는 뼈가 가볍다. 빨리 썩는다. 이런다 말이야.

아, 그 소리를 듣고 나니까 제자들이 아, 깨닫는 거야. 그 이걸 우리는 방편이라 그래. 그러니까 불교는 철학이네. 방편이 거게 뭐 에너지가 있는 게 아니야.

음, 시간이 많이 가는 거 아니야. 허성정 오늘 올린 거 뭐.

잠깐 토해야 되겠지. 우리 허성정, 그 경남도당 위원장님이 올린 거야. 16번째 시전에 잠깐 봅시다. 네, 빨리 보고 노래.

나는 노래 듣는 게 즐거워서 빨리빨리 하는 게 좋아. 네, 뭐, 내가 오늘 이야기한 거는 God-man은 여러분들의 시기 대상이 아니지. 네, 다시 꺼 봐. 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시기 대상으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우상, 허위, 그지? 공포, 불신, 상행, 우상 있지.

응, 이 모든 이 자체가 기독교적인 거야. 불교적인 게 아니지. 근데 이거는 불, 여기는 좋은 거만 이야기했고, 여기는 나쁜 거만 이야기한 거야. 이거 사촌이 이제 이해 가죠? 여기 에너지 있을까, 없을까? 기독교적인 거라도 나쁜 거는 에너지가 없어.

내가 이야기하다 빠뜨릴 뻔했어. 무슨지 그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원수나 분노가 이 시기에서 나온다네.

어. 그러니까 저것이 전부 나쁜 것이 지금 총망라되어 있는 거야. 음, 저 시기와 비슷한 거. 이거 기집 여자가 붙죠? 네, 투기에도 계자가 붙지.

질투야. 질투 보면 여자가 붙어, 안 붙어? 또 투기. 투기 보자고. 투기죠? 투기도 또 계집 여자가 붙을까, 안 붙을까? 투기, 질투.

투기 여자 보이죠? 이건 시기이고, 이름은 투기야. 네, 돌석자 그 쓰다 실수를 한 거야. 이거.

요게 돌석자. 예. 투기란 말이야. 여기도 쓰다가 쓰다가 빨리 쓰다 보니까. 이러면 질투, 투기.

그러니까 질투나 투기나 분노나 원수나 술수. 이런 것이 전부 시기에서 나타나는 거야. 시기에서 나오는 것이 그렇게 많아요. 네,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음, 여기서 나오는 게 나쁜 게 많이 나와. 여기서 뭐 불평도 나오죠? 네, 여기 또 뭐가 나와? 예, 교만.

응, 불평, 교만, 자만, 자만, 오만, 거만 많죠. 그게 이게 계속 나오는데, 여기에 꼭 여자가 이렇게 붙어요. 여자가 붙지, 그렇지? 여기, 여기만 시기에는 여자가 안 붙어. 시기는 남녀가 똑같이 해.

그런데 투기는 남자가 잘 안 해. 남자는 시기를 하지, 여자는 투기를 해요. 부동산 투기도 여자가 잘해. 그 투기하고 달라.

아이고, 투기야. 이 투기가 정신병 가지고 오는 거야. 우울증, 불면증. 그 남자는 투기를 잘 안 하니까 시기는 잘해요.

자기하고 같은 친구가 회사에서 사이 좋게 지내다가 진급 때가 되면 아래 훑어봐. 근데 갑자기 발을 뻗는데 이 자식은 말이야, 장 올라가고 자기는 그대로 있거든. 그러면 그냥 그때부터 시기가 막, 응, 질투가 나오고. 이렇게 된다. 그 여러분, 저걸 조심해야 돼.

저거 판에 널려면 하루 저녁 내 써야 돼. 개수가 많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이제 우리 허성정 들읍시다. 허경영, 그는 성령으로 된 메시아, 허성정.

아, 대백제 주신. 1950년 1월, 폭풍 한설이 몰아치는 서울 중교 다리 아래 가만히 막에서 한 아기가 태어났다. 여명의 천사들이 나타나 아기의 태줄을 자르고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 아기를 엎어놓고 사라졌다. 저게 가짜 아니고 진짜입니다.

내가 태어날 때는 천사들이 저, 우리 어머니 있는데 왔어. 그래서 나를 받아준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 돌아가시기 전에 동네 사람한테 다 이야기했어. 저 이상한 상을 다 이야기했어.

내가 들어서 다 알아. 근데 뭐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대충 해 줘야지. 자세히 들으면 기절해.

가만히 음악에서 비치는 푸른 불빛을 보고 동네 사람들이 달려와 보았더니 한 아기가 실신한 어머니의 배 위에서 울고 있었다. 인류의 메시아요, 전 세계의 영성 원제인 허경영의 탄생 비화. 허경영의 아버지. 허남권 선생은 경남 진주에서 만석지기 부자였고, 조기식 여사는 하만 조 씨 명문가의 교수였다.

일본 유학을 다녀왔던 아버지는 재산을 소작인들에게 무상으로 분배했다. 선각자였다. 이로 인해 허경영의 아버지는 공산주의자로 몰려 진주 지방 법원과 대구 고등 법원, 서울 대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었다. 이에 허경영의 어머니 조계식 여사는 남편의 옥바라지를 위해 서울로 올라왔다.

남편의 옥바라지로 돈이 떨어진 조계식 여사는 마침내 서울 중교 다리 아래에 거처를 두고 서대문 형무소로 면회를 다녔다. 허경영의 아버지가 감옥살이를 하는 동안 어머니는 기이한 꿈을 꾸고 아이를 배웠다. 생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임신이 된 것이다. 아내로부터 이 사실을 전해들은 허남권 선생은 아들의 이름을 허경영이라고 지어주었다.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경영하라는 뜻이었다. 아버지의 도움이 없는 어머니 단독으로 임신, 아버지가 없는 상태로 어머니에게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이 말이 될까? 소위 정상적인 일성인자로 아기 생산은 정말 가능한 일일까? 남녀의 교합이 없는 아기 생산은 예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의 동정 잉태와 같은 것이다. 동정 잉태란 글자 그대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아기를 생산한다는 뜻이다. 생물학적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다시 말해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이다. 허경영의 성령 잉태 주장은 듣는 이들을 의아스럽게 한다. 그의 성령 잉태 선언은 이 과학 시대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황당한 주장으로 들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과연 비범한 God-man인가, 아니면 평범한 인간이 세상을 속이는 수법인가? 신약 성서에 보면 예수도 역시 아버지의 도움 없이 태어났다.

복음서에 의하면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한다. 인간에게서 정자와 난자의 결합 없이 생명이 잉태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는 모든 인류의 관심사다. 2010년 9월, 다큐멘터리 전문 방송 매체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 문제에 대한 답을 방영하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2천 년 전 십자가에서 못 박혀 돌아간 예수의 머릿수건, 즉 수건…

잠깐, 우리 아버지가 3년 동안 갇혀 있었어. 그 때 어머니가 마지막에 아버지 돌아가기 직전에 나를 낳지. 그러니까 나는 감옥에 있는 사람의 아기가 아니잖아, 그렇지?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보겠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살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돌아갔는데, 여러분들, 되게 억울한 거야.

그걸 씌우는 거지. 그걸 알 수가 있나? 본 사람이 없으니까. 그럼 어머니는 그런 동네에 얼굴 들고 살 수가 없어. 그 애를 거까지 데려 놓고 돌아간 거야.

그러니까 그걸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전혀 관계 없는데 애를 낳은 거야. 그런데 우리 어머니 이름이 이미 나라, 좋자, 월계나무, 개자, 심을 식자, 나라의 계수나무를 심는다. 이렇게 돼 있어.

그 내가 명산을 바라보고 여기 새 예루살렘을 만들고 있어. 저게 계명산이야. 맞어.

여기 수리산이 저 뒤에가 고령산이야. 제일 높은 신이 주재하고 내가 가고 있는 자리야. 그러니까 여기가 새 예루살렘 성이야. 이거, 이거 여기가 바로 에덴이야.

여기가 바로 천년 왕국의 수도야. 이걸 새 예루살렘이 아는 자가 있나? 그러니까 내가 급속 기성을 만들지. 막 확장을 하지.

이거는 내가 만들어 놓고 여기서 부귀영화 누리려고 할까? 아니요. 다른 사람 같으면 돌아가야 될 나이야.

여러분 아버지. 중에 75세 죽은 사람도 많아. 내가 뭘 바라겠어? 커피 한 잔, 옷 하나, 내 신발 하나, 내 돈 주고 사 먹는 거 누가 봤나? 나 카드 한 번 쓴 적이 없어.

내가 돈 쓰면 김밥 사 먹는 거야. 신내 나가서 김밥 사 먹는 거. 나 돈 쓰는 일이 없어요. 정말이야.

거 갖다 주는 거만 해도 많아. 그러니까 나는 생전 돈을 안 쓰는데, 새 예루살렘 성은 돈 들여서 만들고 있어. 맞아. 거기에 백궁 천국 갈 사람들, 대천사들이 협조해주고 있어.

그래서 요거는 이제 내 예수의 성장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야. 들어봐요. 도의 수건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시도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과학적 분석을 통해 예수의 성령 잉태 가능성을 보도했다.

오비에도 수건이라, 스페인의 오비에도 성당에 보관되어 있는 예수의 머리 수건을 말한다. 이 머리 수건은 요한복음을 자세히 전한다. 예수의 머리를 했던 수건은 따로 한 곳에 잘 개켜져 있었다. 당시 유태인들은 시체를 수위로 덮기 전에 얼굴의 별도의 수건으로 감싸는 풍습이 있었다.

예수의 머리를 했던 오비에도 수건에는 선명한 핏자국과 머리에 지어졌던 가시관의 흔적이 역력히 남아 있다. 이 과정에서 가시관의 조각들이 같이 묶이면서 수건이 가시에 뚫린 자국도 남아 있다. 예수의 무덤에서 발견된 이 수건은 예루살렘에 보관되어 오다가 년경 스페인 오비에도 지역의 주교 페라이 전달되었다. 당시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의 이 머리 수건은 상자에 담겨 안전하게 이동되었다.

전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이 다큐멘터리를 전문 연구소에 의뢰해 과학적 검증을 거쳐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오비에도 머릿 수건은 예수의 것이 맞다.

먼저 오비에도 수건이 2천년 전에 돌아간 예수의 머리 수건이 맞느냐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예수의 머리 수건이 맞다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학자는 거의 없다. 1.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남아 있는 장례 풍습. 오비에도 수건에는 예수 시대의 장례 풍습이 잘 나타나 있다. 당시 사람들은 시체의 수의를 입히기 전에 반드시 얼굴에 별도의 수건으로 갚는 풍습이 있었다.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1세기 예수의 두 건이었다.

  1.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남아 있는 가시의 흔적. 오비에도 수건에는 가시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 예수는 십자가에 처형당할 당시 머리에 가시관을 쓰고 있었다.

그런데 예수가 썼던 그 가시관의 흔적이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그대로 남아 있다. 3.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남아 있는 혈흔. 핏자국을 말한다.

혈흔은 불과 수십 년 안에 산화되기 때문에 그 보존 기간이 짧다. 그런데도 오비에도 수건에 나타난 핏자국은 2천 년이란 세월을 견디고 그 혈흔이 보존되었으며, 대단한 기적이다. 4.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나타난 백혈구 유전자 검사는 백혈구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때문에 사람이 사망한 후에는 염색체 검사를 할 수 없다. 그런데 예수 사후 2천 년이 지났는데도 혈흔이 남아 있어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었다는 것 또한 기적이다. 5.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나타난 혈액형.

오비에도 수건에서 확인된 혈액형은 AB형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예수의 시체를 쌓던 토리노의 수의의 혈액형인 B형과 같다. 오비에도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는 같은 인물의 유품이 확실하다. 6.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남아 있는 꽃가루. 오비에도 수건에는 이스라엘 지역의 꽃가루가 묻어 있음이 확인되었다. 참으로 놀랍게도 오비에도 수건에 묻어 있는 꽃가루는 예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지역의 3월, 4월에 나오는 꽃가루임이 확인되었다. 8.

토리노의 수의에도 나타난 꽃가루. 예수의 유품은 오비에도 수건과 토리노의 수의 두 가지다. 예수의 시신을 썼던 토리노의 수의에서 오비에도 수건에서와 같은 꽃가루가 나왔다. 이것은 두 물건이 동일인의 것이라는 증거다.

  1.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 나타난 DNA. 오비에도 수건에 대한 DNA 검사의 결과, 염색체의 개수가 23개인 것으로 드러났다. 여기서 염색체의 개수가 23개인 것은 전 세계가 깜짝 놀랄 일이다.

인간의 염색체는 46개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10.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서 사라진 23개 염색체. 인간의 염색체는 어머니로부터 23개와 아버지로부터 23개를 합쳐 46개가 정상이다.

그런데 오비에도 수건에는 어머니의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이다. 아버지의 염색체 23개는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11. 오비에도 머리 수건에서 사라진 아버지 염색체. 오비에도 수건에서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왜 나타나지 않는 것일까? 지금까지 인간 세계에서 염색체의 개수가 46개가 아닌 23개만 발견된 사례가 있었을까? 당연히 없었다.

참으로 경천동지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12.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성령 잉태를 증명한다. 오비에도 수건의 DNA 조사에서 아버지 염색체 23개는 없었고 어머니 염색체 23개만 발견된 것은 놀라운 일이다.

신약성서에서 예수의 성령 잉태가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이다. 13. 오비에도 수건에는 어머니의 유전자만 존재한다. 동정녀 잉태란 아버지의 도움 없이 어머니의 유전자만으로 생명이 잉태되는 것이다.

말이다. 지금까지 동정 잉태 또는 성령 잉태는 일부의 그리스도교 신도들조차도 과학적 근거가 없는 종교적 이상으로만 치부되었다. 14. 성령 잉태와 동정녀 잉태는 과학적 사실이다.

그러나 오비에도 수건을 통해 확인된 바로는 어머니 유전자만으로도 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의 성령 잉태가 결코 종교적 믿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도 발생하는 과학적 현상인 것이다. 15. 성령 잉태는 과학계를 뒤흔든 혁명적 사건.

오비에도 머리 수건은 전 세계의 과학계를 뒤흔드는 역사적 조사였다. 인간의 유전자 DNA 염색체가 46개가 아닌 어머니 염색체 23개만으로 인간이 탄생할 수 있다는 가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16.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절세의 영웅 허경영, 난세의 영웅 허경영. 그는 삼삼 정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지구를 구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메시아로 주장되고 있다. 그는 스스로 일성 인자 성령 잉태론을 주장하고 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성서의 기록은 사실로서 증명되었다.

2년 전 예수의 유품에 남아 있는 DNA를 현대의 과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예수의 성령 잉태는 사실로 확인된 것이다. 이번 조사에서 예수에 대한 과학적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던 것은 장례 풍습, 가시의 흔적, 꽃가루의 흔적 등도 영향을 주었지만, 특히 오비에도 머리 수건과 투린 후의 수위에서 발견된 핏자국, 즉 혈흔 때문이다. 그 혈흔을 통해서 혈액형이 B형임을 밝혀낼 수 있었고, DNA 유전자와 염색체 46개 중에서 23개의 성염색체가 빠져 있음을 분석할 수 있었다. 즉, 예수가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증명할 수 있었다.

이제 남은 것은 허경영에 관한 문제다. 과연 허경영의 염색체에는 46개의 염색체 중에서 아버지의 염색체 23개가 빠져 있을까? 과연 그의 염색체에는 어머니 염색체 2개만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일까? 허경영의 유전자 게놈 지도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 그는 보통 인간의 아이큐보다 높은 곳에서 온 살아 있는 메시아임이 틀림없다. 그의 행적을 살펴보면 God-man이라는 흔적을 지울 수는 없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허경영의 신성에 대한 가능성을 매우 시사적으로 가르쳐 주고 있다.

허경영은 예사로운 인물이 아니다. 그의 일성인 “자로가 동정성모인 태로”는 허무맹랑한 가다가 망설임이 아니다.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고, 중풍 환자를 고쳐주고, 임신 불가 판정을 받은 사람을 임신시켜 주고, 숨어 있는 암 덩어리를 찾아내 주고, 난치병의 근원을 전생까지 찾아가 고쳐주는 사람이다. 그는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를 지배하는 사람이다.

자연 환경을 지배하는 사람이다. 상대성 같은 비를 멈추게 하고 달의 밝기를 조절하는 사람이다. 과거와 미래를 타임머신으로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우유나 케이크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사람이다.

또 그의 블로그를 통해 난치병을 낫게 하는 사람이다. 지구에 없는 돌인 백옥, 하늘의 돌을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 갔다 놓은 사람이다. 허경영은 우리나라의 영원한 달러 박스다. 추산컨대 허경영의 블로그와 블로그를 통한 로열티 수익과 주식 수익률은 3경 4,500조 원으로 추산된다.

대한민국은 이제 더 이상 허경영을 제2의 황우석으로 만드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한다. 국경을 없애고 차별을 없애고 전쟁을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왔다는 천억 벌레 허경영, 그는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자이며 우리 지구인들의 안 지키는 파수꾼이다. 그런 그가 우리 곁에 있다. 그는 우리의 자랑이다.

그는 대한민국의 자랑이고 인류의 자랑이다. 인류의 미래가 그에게 달려 있다. 역설적이게도 그런 위대한 우주 지도자가 지금 박해를 당하고 있다.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허경영의 신성에 관한 광범위한 조사는 신속히 진행되어야 한다. 허경영에 대한 우리의 증언은 참되다.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의 증인이다. 우리는 그가 가는 길에 은하수의 다리가 되어 주어야 한다.

오작교가 되어 주어야 한다. 2023년 11월 23일 북향. 배. 하고 아주 세밀하게 분석했죠.

네, 어이, 예수의 피 묻은 그 수건은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분명하지 않죠. 근데 그걸 알아보려면 어떻게 될까? 음, 예수의 오비에도 수건이, 예수의 피가 묻은 수건이, 예수의 피가 묻은, 네, 오비의 수건, 진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잘 보세요. 어머, 아, 아니죠. 저거는 과학자들이 만든 거, 만든 거야.

아, 이제 네, 절대 수건을 남기지 못했어. 내가 다 알고 있잖아. 네, 예수의 오비에도 수건이, 피 묻은 수건이, 천사님, 예수의 오비에도 피 묻은 수건이 진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아니네. 아니죠.

근데 네오, 저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기들 방송에서 저런 걸 해야 인기가 올라가. 친 기독교적으로 하는 거야. 네, 그래도 2천 년 전에 효은 DNA 추출할 수가 없 없어. 없어.

죠. 그걸 여러분들이 참고해야 돼. 그래서 거는 이제 예수를 좋게 평가하는 거지, 나쁘게 하려고 한 건 아니야. 그 오베도 수건은 없는 수건이, 저게 왜냐, 가톨릭과 기독교가 전쟁을 하는 거예요.

서로 자기들이 진짜를. 들고 있다. 이게 우리 손에 와 있다. 기독교는 제가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이상한 물건들이 막 만들어지는 거야. 주도권 다툼. 대장경, 대장경은 순수한 공부를 하기 위해서 그 방편을 만들어 놓은 거지만, 이거는 서양 사람들이 좋아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이 제일 넘어가는 게 과학이야. 과학적으로 뭐 검사했다 이러면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영적인 건 몰라. 과학만 붙이면 다 따라와.

이제 그래서 나는 이미 알고 있어. 그래도 우리는 허경영 선생이 이렇게 분석 관계가 굉장히 공부가 되는 거야. 여러분들 이걸 잘 봐야 돼.

어쨌든 동경 태어난 것이 나와 비슷하죠? 그거는 똑같아. 똑같아.

그거는 인정해야 됩니다. 그런데 뭐 우주인들이 와서 지구에 애를 낳았다 이런 건 없어요.

그거하고 달라요. 그런 거는 있을 수가 없어요.

그다음에 뭐 더 무료 없이. 그다음에는 뭐 교회로 치면 뭐죠? 그렇죠. 우리 이거 무료 없이 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무료 업식 저 하나 보면 홍보가 많이 돼야 돼. 앞으로 이제 우리 마 가드로 같은 데도 다 나오게 해.

그다음에 저 빌보드에 저 번호가 탁탁탁 붙어 있어야 돼. 음. 안녕하세요.

그 무료 없이 그 영상 사진에도 번호를 넣어 놔야 돼. 사람들이 보잖아. 저 간판에 그 내가 미처 생각 못 했어. 이 세상 하버드 대학, 옥스포드 대학 어디로 가도 나와 같은 강의가 없죠?

어, 있을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쌩쌩한 신의 세계를 강의를 듣고 있는 거야. 음. the God-man은 절대로 시기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the God-man의 말씀 따라 살아야 행복하고 모든 게 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귀하신 말씀 주신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바랍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리 다 같이 뭐 똑같은 생각입니다만, 요번 참 여러 가지 상을 받으시면서 그보다 더 넘치는 상을 받아도 부족한 분이 the God-man이시다.

이런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여러분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받은 상은 여러분들이 받은 거와 똑같아요. 네, 왜 하늘 공을 이걸 우리가 예루살렘 성 이걸 지어 나가는데 필요하지 않겠어? 예. 그게 또 요때 또 뭘 주는 이유가 있어? 나를 노리는 사람들이 있겠지.

어, 뭐 그런 걸 좀 중화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뭐 그렇게 나오는 거 같기도 해. 그 한 궁에서 빨리빨리 상을 주라 그러나 보지. 또 뭐 안 보이는 수가 있다 이러면 안 되잖아. 뭐 전화로 또 뭐 내가 해 사면 안 되잖아.

그렇죠? 그래서 막 상장이 날라오는 거 같아. 감을 잡아야 돼.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the God-man, 감사합니다. the God-man, 전체 에너지 한번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