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3 1419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죄
dv mbc,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에 대한 반박과 사상 및 가르침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관련 보도 시청: MBC ‘실화탐사대’ 및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를 미리 시청하여 내용을 파악.
- 성경 구절 이해: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요한복음 13장 36절, 요한복음 15장 26절,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15절에 대한 이해.
- MBC, JTBC 보도 반박 내용 경청
-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작성한 MBC, JTBC 고발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대독.
- ‘불로유’ 사망 사건 왜곡 보도:
- MBC ‘실화탐사대’가 간암으로 사망한 BC의 죽음을 ‘불로유’ 때문인 것처럼 보도.
- 노환으로 사망한 80대 남성 AC의 죽음 또한 ‘불로유’ 때문인 것처럼 왜곡 보도.
-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불로유’가 사망 원인이 아님을 공식 확인.
- MBC의 연출 및 모욕:
- 간암으로 죽은 BC의 아들을 동원하여 허경영 사진을 집어던지는 장면 연출.
- 하늘궁이 비리의 온상인 것처럼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
- ‘불로유’ 실험의 불공정성:
- 박영수 씨가 ‘불로유’로 칫솔질하고 몸에 바르고 마셨으나 아무 문제 없었음.
- 패널들이 안티 세력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로 실험하고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음.
- ‘불로유’는 수천 명이 기적을 보고 있는 우유이며, 유해 물질이 없음이 확인됨.
- 건국대학교 논문과의 관계 없음:
- 허경영과 건국대학교 논문은 아무 관계가 없으며, 하늘궁이 의뢰한 기간과 건국대학교의 재의뢰는 별개의 문제.
-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 존재:
- 허경영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음.
- 축복, 명패는 모든 종교의 공통:
- 가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도 축복, 명패, 천도재, 굿 등을 통해 돈을 받음.
- 연 100억 세금을 내고 18억 이상 무료 급식을 하는 애국자이자 사회 사업가.
- 성추행 문제는 거짓:
-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 선 사람들이 많은 공개된 장소에서 성추행은 불가능.
- 방송의 불공정성:
- ‘불로유’ 취재 시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모두 다루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를 비난.
- 방송의 공정성, 도덕성, 진실성이 없으며,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내지 못함.
-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에 대한 공정성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인 말을 늘어놓음.
- ‘불로유’는 신의 물질:
- ‘불로유’를 통해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유된 사례가 인터넷에 수백 건 존재.
- 방송은 사실을 왜곡하고 없는 사실을 만들어 방송사의 신뢰를 추락시킴.
- 언론의 사명:
- 언론은 사회의 목으로서 옳고 바른 소리를 내야 하며,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사명을 저버리는 것.
- 사회 공헌:
-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으로 노인 무료 급식 시행.
- 연 100억 세금 납부.
- 언론은 이러한 사실에 침묵하고 있음.
- 정정 보도 요구:
-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진실 보도 및 정정 보도를 해야 함.
- 가르침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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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 사람의 비방이나 욕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발전하고 성공.
- 운전 중 사고 시 상대방의 욕설도 부모님의 조언으로 여기고 겸손하게 대처.
- 남의 모함을 모함으로 듣지 말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함.
- 상대방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큰 그릇이 되어야 함.
- 방송의 매도에도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대처하고, 부화뇌동하지 말아야 함.
-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끼는 법이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포용해야 함.
- 남이 사기꾼, 도둑놈이라 해도 자신이 아니면 되므로 싸울 이유 없음.
- 방송 관계자들도 시청률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자극적인 내용을 만드는 것이므로 불쌍히 여겨야 함.
-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이며, ‘불로유’를 비난하는 것은 죄가 아님.
-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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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八正道)와 구사(九思):
- 팔정도: 바른 견해, 바른 사유, 바른 언어, 바른 행위,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마음챙김, 바른 선정.
-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걷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할 때 항상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유지해야 함.
- 구사:
-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생각.
-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생각.
- 언사충(言思忠): 말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생각.
- 행사공(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함을 생각.
-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바른 일인지 생각 (경천애인).
-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바라볼 때는 따뜻함을 생각.
- 의사모(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봄.
-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옴.
- 득사경(得思義): 얻을 때는 의로운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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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이론:
- 성공과 실패의 길은 도미노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밝히려 하면 실패의 길로 감.
- 이순신 장군처럼 누명을 썼을 때도 변명하지 않고 겸손하게 대처해야 존경받음.
- 어떠한 방송국이나 사람도 대적하지 말고 겸손해져야 세계 종교를 통일할 수 있음.
- 공산주의 도미노는 주변 국가를 빠르게 공산화시키지만, 한반도는 막고 있음.
- 그를 죽이거나 매장하면 도미노를 막을 자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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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해석:
- 요한복음 13장 36절: 예수가 떠나면 보혜사 성령이 와서 예수를 증거할 것이며, 그 성령을 가지고 왔음.
- 요한복음 16장 15절: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 요한복음 16장 7-8절: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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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漢字)의 비밀:
- 금(禁):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의미.
- 창(創):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창조의 의미.
- 마귀(魔鬼):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의미.
- 선(船): 노아가 배에 여덟 명을 태운 큰 배의 의미.
- 행복(幸福): 땅의 십자가와 하늘의 십자가가 합쳐진 형태.
- 신(辛):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앉아 고생하는 의미.
- 목(牧): 소(牛) 자에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가르치는 선생의 의미.
- 희생(犧牲): 예수 없는 희생은 없다는 의미.
- 의(義): 양(羊)이 예수 밑에 있는 것이 의로운 것.
- 모든 한자는 예수를 담고 있으며, 띠가 소띠인 것은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를 의미.
- 이름을 쓰는 우유는 썩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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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절벽 및 국가 안보 위기 예언:
- 9년 전 여성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으며,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안보 위기를 예언.
- 군인 수가 급감하여 북한의 위협에 취약해질 것.
-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등 파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 20년마다 반복되던 베이비붐이 사라진 것을 목격하고 미래를 내다봄.
- 나라가 위태로울 때 신인이 온다는 것을 알아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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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수탈 문제:
- 도시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하여 농촌을 망치고 있으며, 농민들은 피해자.
-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으며,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재주를 가지고 있음.
- 우리는 농민들 앞에서 겸손해야 하며, 자신을 도둑놈이라고 생각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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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건설 및 홍보:
- 하늘궁은 세계 최고 명당에 건설 중이며, 안티들의 방송이 오히려 하늘궁을 홍보하는 계기가 됨.
-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국민들에게 캐션 마크를 던져주며, 허경영에 대한 관심을 유발.
- 하늘궁은 전 세계 과학자, 정치인, 재벌들이 몰려오는 곳이 될 것.
- 서울 시청 및 강남 전광판에 하늘궁 홍보 영상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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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보도에 대한 분노: 방송의 매도에 분노하지 말고, 오히려 자신을 되돌아보고 겸손해지는 계기로 삼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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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에 대한 의심: ‘불로유’가 썩지 않는다는 사실은 임상 실험을 통해 직접 확인하고, 이름을 쓰는 물체가 썩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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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에 대한 오해: 그를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보지 말고, 그의 예언과 가르침을 통해 신인임을 깨달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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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다는 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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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이론: 하나의 사건이 연쇄적으로 다른 사건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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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정도(八正道): 불교의 수행법으로, 바른 견해, 사유, 언어, 행위, 생활, 노력, 마음챙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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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九思): 유교의 가르침으로, 아홉 가지 생각해야 할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죄이며, 언론의 비판은 오히려 자신을 알리는 기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죄! 🔴1419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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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시작 및 헌화
강연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이며, 허경영 신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하며 시작되었다.
이날 강연에는 여러 후원자들이 난과 꽃바구니를 헌화했다.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 대천사님은 급식 5천부를 후원하며 붉은색 난을 올렸다.
힐링 공방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은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렸다.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은 노란색 꽃을 올렸다.
미국 라스베가스의 조영란 천사는 붉은색 난 화분을 올렸다.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은 꽃바구니를 올렸다.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은 꽃다발과 함께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의상을 선물했다. -
MBC, JTBC의 허경영 관련 보도 고발 및 반박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와 JTBC의 허경영 관련 보도를 고발하는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대독했다.
MBC ‘실화탐사대’ 보도 내용 반박:
사망 원인 왜곡: MBC는 간암으로 사망한 사람의 죽음을 불로유 때문인 것처럼 보도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불로유와 사망 간의 관련이 없음을 공식 확인했다.
허경영 모욕 연출: MBC는 사망자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 사진을 던지는 장면을 연출하여 허경영과 하늘궁을 비리의 온상처럼 보이게 했다.
불로유 실험의 불공정성: 패널들이 안티 세력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로 실험하고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다.
불로유로 칫솔질하고 몸에 바르고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었으며, 오히려 명약임이 증명되었다.
박경자 씨 주장 일방적 편들기: MBC는 허경영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서 박경자 씨의 주장만 일방적으로 보도하여 허경영의 명예를 훼손했다.
건국대학교 논문 관련 왜곡: 건국대학교 논문은 허경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하늘궁이 의뢰한 기간과 건국대학교의 재의뢰 문제는 별개이다.
전세일 박사 계약서 무시: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가 존재함에도 MBC는 이를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을 매도했다.
축복, 명패, 대천사 문제: 축복과 명패, 대천사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는 행위와 유사하며, 허경영은 매년 100억 원의 세금을 내고 18억 원 이상의 무료 급식을 하는 애국자이자 사회 사업가이다.
성추행 문제 거짓 보도: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 선 사람들 앞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보도는 거짓이다.
언론의 책임 촉구: MBC와 JTBC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훼손한 것에 대해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하며, 정정 보도를 해야 한다.
이들의 보도는 사실 보도가 아닌 음해 방송이며, 하늘궁을 죽이기 위한 기획물처럼 보인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임이 명백하다. -
언론 비판에 대한 허경영의 입장
비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수용: 어떤 비방이나 욕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
이는 겸손해지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언론의 의도 이해: 방송사들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보도하며, 이는 허경영을 알리는 기회가 된다.
마치 드라마에서 악역이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것과 같다.
‘불로유’의 의미: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죄이며, 불로유를 비난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며,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을 치유했다.
도미노 이론: 인생은 성공과 실패의 도미노 앞에 서 있으며,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밝히려 하면 실패의 길로 간다.
이순신 장군처럼 억울해도 겸손하게 받아들이고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할 것이므로, 방송에 대적하지 말아야 한다. -
종교적 가르침과 한자 풀이
에덴동산과 선악과: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마귀의 유혹을 상징하며, 인간은 항상 천사와 마귀의 대립 속에서 달콤한 마귀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다.
한자 ‘금(禁)’, ‘창(創)’, ‘마(魔)’, ‘선(船)’ 등은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다.
행복(幸福)의 의미: 행복은 땅의 십자가와 하늘의 십자가가 합쳐진 것으로, 신인을 생각하지 않으면 고통스러운 삶이 된다.
여덟 가지 수행: 불교의 팔정도와 유교의 구사(九思)를 통해 올바른 행동과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행주좌와 어묵동정: 걷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할 때 항상 올바른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한자 ‘목(牧)’과 ‘희생(犧牲)’: ‘목(牧)’은 예수를 가르치는 선생을 의미하며, ‘희생(犧牲)’은 예수의 희생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자신이 소띠로 왔으며,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이자 예수와 성령을 동시에 가진 자라고 주장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그 이름에 영원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 -
허경영의 예언과 사회 문제 해결
과거 예언 적중: 9년 전 여성 대통령의 당선, 4년 만의 탄핵 등 과거 예언이 정확히 적중했음을 강조했다.
저출산 문제 경고: 저출산으로 인한 군인 수 감소와 국가 안보 위기를 경고하며, 출산 장려 정책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재의 정책은 미흡하며, 즉각적인 현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공산주의 도미노 이론을 설명하며, 자신이 1950년에 한반도에 와서 공산주의 도미노를 막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인을 죽이거나 매장하면 도미노를 막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미래 예언: 불로유 외에 더 놀라운 것을 터뜨리면 사람들이 잠도 못 잘 것이라고 예고했다. -
농민 수탈과 겸손의 중요성
농민에 대한 죄책감: 도시 사람들이 농민의 노동으로 생산된 음식을 먹으면서도 농민을 수탈하고 농업을 망쳤다고 지적했다.
농민들이 농약을 쓰는 것은 도시 사람들에 대한 복수이며, 환경 파괴로 인한 피해자라고 설명했다.
겸손한 자세: 자신을 ‘도둑 중의 계수’라고 칭하며,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업 대국 건설 의지: 농업 국가인 대한민국이 농업을 통해 세계로 도약해야 하며, 자신이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
하늘궁과 불로유의 역할
하늘궁의 유일성: ‘하늘궁’이라는 이름은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으며, 세계 최고 명당에 하늘궁을 건설 중이라고 밝혔다.
언론 보도의 긍정적 효과: 언론의 비판과 망신은 오히려 불로유와 허경영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
사람들은 불로유의 효능에 대한 의문을 품고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미래의 하늘궁: 앞으로 전 세계 과학자, 정치인, 재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
하늘궁 홍보 및 마무리
하늘궁의 넓은 부지와 스카이워크, 건설 계획 등을 소개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교복 사진을 보여주며 고생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서울 시청과 강남 전광판에 하늘궁 광고가 나오고 있으며, 종교 재단으로서는 최초라고 밝혔다.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에너지와 축복을 주었다.
MBC와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가 허위이며,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썩지 않는 기적의 우유라는 주장입니다.
- 허경영 강연 시작 및 후원자 소개
허경영은 심판의 시대에 영성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을 강조하며 강연을 시작하고, 여러 후원자들의 후원 내역을 소개한다.
1.1. 심판 시대와 영성 시대의 도래
현재는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이다.
어떠한 시험과 고난에도 변함없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한다.
앞으로 허경영 신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것이며, 강연을 듣는 이들이 그 주역이 될 것이다.
1.2. 후원자 소개 및 감사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 대천사님이 붉은색 난과 함께 급식 5천부를 후원했다.
힐링 영성센터 LA 영성 센터장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이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렸다.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이 노란색 꽃을 올렸다.
미국의 라스베가스 조영란 천사가 강탄 축하 의미를 담아 붉은색 난 화분을 올렸다.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예쁜 꽃바구니를 올렸다.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가수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옷을 허경영에게 선물했다.
허경영은 이 옷을 입으니 “사꾼 같다”, “마술사 같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했다.
- MBC, JTBC ‘불로유’ 보도에 대한 고발 및 반박
허경영 측은 MBC와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가 허위 사실을 바탕으로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고발 내용을 발표하고 조목조목 반박한다.
2.1. MBC, JTBC 보도 내용 고발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와 JTBC를 고발하는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대독했다.
MBC ‘실화탐사대’는 2023년 12월 22일, 과거 JTBC가 보도한 간암 사망 사건을 재탕하여 마치 하늘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허위 보도했다.
MBC는 11월 26일 노환으로 사망한 80대 남성의 사건 또한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와 무관하다고 공식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
MBC는 간암으로 사망한 사람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 사진을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여 허경영을 모욕하고, 하늘궁이 비리의 온상인 것처럼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했다.
양 방송사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했으며, 책임자와 담당 PD, 작가는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
언론의 자질이 부족하여 사실 보도가 아닌 추측 보도로 하늘궁을 해한 것은 용납될 수 없으며, 막대한 재산 손해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벌금 100배를 다해야 한다.
2.2. MBC ‘실화탐사대’ 보도 내용에 대한 구체적 반박
60대 사망자의 간암 사망
MBC ‘실화탐사대’는 60대 사망자가 복수가 찬 간암 말기 환자였음을 보도했으나, 그의 죽음이 허경영의 불로유 때문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다.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80대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로유에서 유해 물질이 없음을 발표했음에도, MBC는 허경영과 불로유가 사망 원인과 관련 있는 것처럼 보도하여 음해 방송을 했다.
박영수 씨의 불로유 실험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칫솔질을 하고 몸에 바르고 마셨음에도, 보통을 일으키거나 쓰러지지 않았다.
이는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제일의 명약임이 증명되지 않았는가?”라고 반문한다.
패널들의 불로유 실험 재실험 요구
‘실화탐사대’ 패널들이 데스크에서 실험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였다.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가 아닌 안티들의 우유로만 실험한 것은 공정하지 않으므로, 진짜 불로유로 다시 실험해야 한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
MBC ‘실화탐사대’는 허경영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박경자 씨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편들었다.
박경자 씨는 허경영에게 받아야 할 돈이 20원인데 30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는 민사소송 문제이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허경영이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탐사대’의 자질 문제이며, 허경영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건국대학교 논문과의 관계 없음
허경영과 건국대학교 논문은 아무 관계가 없다.
허경영과 하늘궁이 불로유 실험을 의뢰한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재의뢰한 기간이 문제의 핵심이며,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과 건국대학교가 따질 일이다.
MBC는 객관적인 사실을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을 음해했다.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 존재
허경영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다.
MBC는 이러한 팩트를 확인하지 않고 허경영을 일방적으로 매도했다.
축복, 명패는 모든 종교의 공통
축복과 명패는 가톨릭의 교무금, 개신교의 십일조, 불교의 시주와 천도재, 무속인의 굿과 같이 모든 종교에서 행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연간 100억 원의 세금을 내고 18억 원이 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애국자이자 사회 사업가인데, 그를 매도하는 것은 부당하다.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MBC ‘실화탐사대’ 영상에는 허경영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나온다.
이러한 공개된 공간에서 성추행을 했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짓 보도이며, 이를 믿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불로유의 효능은 명백한 사실
MBC는 불로유에 대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취재하여 공정하게 보도해야 했으나, 허경영을 가짜, 사이비 교주, 불로유를 썩은 우유로 전제하고 보도하여 불공정했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백만 명백하다.”
2.3. MBC, JTBC 방송의 문제점 및 불로유의 신비
MBC, JTBC의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방송은 공정성, 도덕성, 진실성이 없으며, 비리를 찾아내지 못했음에도 비리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에게 죄가 주장되더라도 공정성을 유지하고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야 하지만, 이번 방송은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이다.”
불로유는 지구상에 처음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이며, 이를 통해 백혈병, 간암 등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유되었다.
MBC는 이러한 사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허경영을 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어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신뢰를 추락시키고 있다.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소리로서 옳고 바른 소리를 내야 하지만,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다.
허경영은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노인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 약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한 애국자이자 사회 사업가이다.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진실 보도와 정정 보도를 해야 한다.
- 비방에 대한 허경영의 가르침: 겸손과 이해
허경영은 자신과 하늘궁에 대한 비방과 모함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가르치며, 세상의 모든 현상을 드라마의 악역처럼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강조.
3.1. 비방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기
허경영은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을 인용하며, 어떤 사람이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발전하고 성공한다고 말한다.
교통사고 상황을 예로 들며, 상대방이 욕을 해도 “아, 저거는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네 목숨 조심해라. 난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설명.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되지만, 부모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면 겸손해지고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로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 드리겠습니다.”라고 대처할 수 있다.
남이 모함을 하더라도 “아, 이거는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 복. 운전 조심해라.”라고 생각하며, 상대방의 어려움을 이해해야 한다.
방송이 자신들을 매도해도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며, 데모하거나 부화뇌동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호사다마” 즉,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낀다는 것을 기억하고,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라고 해도 우리가 도둑이나 사기꾼이 아니면 된다고 말한다.
법률 담당자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더라도, 우리는 겸손하게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라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3.2. ‘불로유’에 대한 비방을 통한 깨달음
우유가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도 썩지 않는 허경영의 불로유가 알려지니, 당연히 “건을 풀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비방하는 사람과 싸우기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조신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
방송사들이 허경영을 비방하는 것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것이며, 허경영은 이를 이해하고 불쌍히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불로유가 썩지 않고 불순물이 없음을 다 알지만, 방송국 직원들이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 시청률을 올리려는 노력으로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려” 우리가 불로유를 과대평가하거나 이상한 말을 하는 것을 조심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지, 불로유를 비난하는 건 죄가 아니야.”라고 말하며, 비난하는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 설명.
3.3. 바른 가치관과 행동의 중요성
불교의 정견, 정명, 정어, 정업, 정념, 정진과 같이 바르게 보고, 바른 직업을 갖고, 바른 말을 하고, 올바른 업을 짓고, 바른 마음을 먹고,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꽃과 조화를 구별하기 어렵듯이, 바르게 보고(정견), 바른 말을 하고(정어), 바른 마음을 가지기(정념) 어렵다고 비유.
행주좌와 어묵동정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할 때) 모든 순간에 여덟 가지를 생각하며 올바른 행동을 해야 한다고 강조.
3.4. 마귀의 유혹과 드라마의 악역
마귀는 항상 달콤한 말로 유혹하며 넓은 길로 가라고 꼬시지만,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괴롭다.
방송국 관계자들이 자극적인 내용을 만드는 것은 사람들이 “호객을 씹는 맛이 있지” 달콤하게 만들어야 시청률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삶을 드라마에 비유하며, 예수처럼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한국에 와서 또 누명을 쓰는 것이 “재미가 있는 거야”라고 말한다.
드라마에 악역이 필요한 것처럼, 자신을 비방하는 사람들도 드라마의 악역과 같다고 설명.
3.5.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과 도미노 이론
마태복음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를 인용하며, 마음속에 돈, 아들, 마누라 등 우상이 많으면 심령이 부자여서 허경영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돈이나 시청률에 기대지 않는 것이며, 방송국 제작자들을 불쌍히 생각해야 큰 인물이 될 수 있다고 가르친다.
도미노 이론을 통해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작은 선택 하나에 달려 있음을 설명한다.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밝히려고 뛰어들면 실패의 도미노로 이어진다.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썼어도 변명하지 않고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며 스스로 죽음을 택한 것처럼,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해하지 말고 겸손해져야 한다.
어떠한 방송국이나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하며, 법률 담당자들이 대응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된다.
하늘궁이 전 세계 종교를 통일하려면 도미노처럼 작은 실수 하나가 대통령의 길을 막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놀러 가지 않는 친구는 마귀야”라고 비유하며,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면 실패의 길로 가게 된다고 경고한다.
- 한자 속에 담긴 종교적 의미와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한자 속에 기독교적, 종교적 의미가 담겨 있음을 설명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불로유의 기적을 통해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주장(主張). 또한, 겸손과 농민에 대한 존중을 강조한다.
4.1. 한자 속에 담긴 종교적 의미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보지도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창조는 입으로 콧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것이며, 이는 창세기의 내용을 담고 있다.
마귀 마(魔)자는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것을 의미한다.
배 선(船)자는 노아가 배에 여덟 명을 태운 것을 의미하며, 큰 배를 뜻한다.
행복 행(幸)자는 땅의 십자가와 하늘의 십자가를 세우는 것이며, 하나님 자리에 자신이 앉으면 고생 신(辛)자가 된다.
행복은 하나님과 예수의 말씀이 성(聖)이 되는 것이며, 이는 성부, 성자, 성령과 연결된다.
4.2. 허경영의 정체성과 불로유의 기적
허경영은 자신이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으며, 자신의 말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눈치채야 한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13장 36절과 15장 26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아버지께로 가면 자신을 증거해 줄 보혜사 성령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자신이 바로 그 예수를 증거하러 온 사람이라고 주장(主張).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의 우유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과 성령의 옵션을 넣어 가져왔으며, 자신이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도 옆에 오지 못한다고 말한다.
요한복음 16장 15절과 7절, 8절을 인용하며, 예수가 “내가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고 말한 것처럼, 자신이 예수의 것을 가지고 왔다고 주장(主張).
MBC ‘실화탐사대’가 자극적인 내용을 보도하는 것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함이며, 이는 오히려 허경영과 하늘궁을 전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사람들이 불로유를 보고 “허경영 이름을 쓰면 안 썩네”라는 것을 알게 되면, “진짜든 가짜든” 천국 티켓을 미리 부탁하거나 무료 급식에 보태는 마음으로 하늘궁에 오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목사들도 눈에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해 아리송해하지만, 자신은 바로 보여주기 때문에 모든 것은 하늘궁으로 되게 되어 있다고 주장(主張).
고난은 욕(慾)이 없는 자들에게 오는 것이며, 자신은 욕이 있으므로 고난이 아니라 나이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레벨을 따르지 못하고 끝나며, 솔로몬의 영화도 헛된 것이었음을 다윗의 유언을 통해 설명한다.
이 세상의 명예나 재산은 영원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겸손해야 하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도둑놈”이라고 해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자신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신인”이며, 모든 안티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한다.
4.3. 허경영의 예언과 국가 위기론
허경영은 여자가 대통령이 되고 4년 만에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을 9년 전에 예언했으며, 이 예언이 모두 이루어졌다고 주장(主張).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안보 위기를 예언하며, 군인 수가 급감하여 북한의 위협에 취약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러한 위기를 막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3억을 줘야 한다고 20여 년 전부터 주장해왔다고 말한다.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인구 절벽을 예측했으며, 대한민국에 노인만 남아 나라가 망하는 것이 눈에 보인다고 말한다.
자신이 “깜깜할 때 오지, 밝을 때 오나?”라며, 나라가 위태로울 때 왔다고 주장(主張).
4.4. 종교 분쟁과 도미노 이론의 확장
가인과 아벨의 제사 이야기를 통해 하늘이 식물 제사는 받지 않고 동물 제사만 받았음을 설명한다.
이슬람과 이스라엘의 분쟁은 이슬람이 신인이 하늘에서 온다고 믿는 반면, 이스라엘은 예수를 죽였기 때문에 메시아가 올 수 없다고 믿는 데서 비롯된다고 설명.
이란이 유대인을 없애려 하는 것도 이러한 믿음 때문이며, 팔레스타인 민족은 원래 없었고 유대인들이 차지하고 있었다고 주장(主張).
도미노 이론을 공산주의와 민주주의에 적용하여,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것을 설명한다.
자신이 1950년 한국 전쟁 때 한반도에 왔기 때문에 남한은 도미노에서 차단되어 있으며, 자신이 도미노를 막고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주장(主張).
“신인을 죽이면 되겠나? 신인을 매장하면 되겠나?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야.”라고 말하며, 자신을 해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4.5. 불로유의 신비와 인간의 오감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불로유는 자신이 누구인지 첫눈에 알아보게 하는 증거라고 말한다.
‘실화탐사대’의 ‘실화’는 ‘실상’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인간은 행주좌와 어묵동정의 여덟 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이며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에덴동산의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인간의 오감에 비유하며, 눈과 귀, 코는 입으로 무엇을 넣어야 할지 감시하고 분석하는 시스템이라고 설명.
코는 마지막으로 냄새를 확인한 후 입에 넣는 “생명 유지 시스템”이며, 외모가 그럴듯하고 썩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리석은 자는 칼로리가 높거나 당분이 많은 음식을 마구잡이로 먹어 건강을 해치며,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가져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
4.6. 유교와 불교의 가르침 및 허경영의 역할
불교의 팔정도와 유교의 구사를 비교하며, 사물을 바로 보고(시사명), 총명하게 듣고(청사총),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하고(언산중), 행동할 때는 공손함을 생각하고(행사공), 일을 할 때는 하늘에 바른 일인지 생각하고(사사경), 여자를 따뜻하게 대하고(색사온),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보며(의사모),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분산한)는 가르침을 설명한다.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으로 여자를 혹독하게 대했던 업보를 일본에게 36년간 혹독하게 당한 것으로 설명하며, 여자를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고 강조.
글자 한자의 고생할 신(辛)자와 행복 행(幸)자가 바뀌는 것처럼, 백궁 가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신인 재림 예수를 생각하지 않으면 인생은 고통이라고 말한다.
목사(牧師)라는 한자 속에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가 담겨 있으며, 자신이 소띠로 왔고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로서 예수와 성령이 동시에 와 있는 자라고 주장(主張).
자신의 이름을 쓰는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자신이 하늘궁을 만든 것은 아무도 모르게 하늘을 건설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4.7. 겸손과 농민에 대한 존중
안티들이 방송까지 동원하여 자신을 알린 것은 오히려 고마운 일이며, 자신은 잘못이 없으므로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자신을 “도둑놈”이라고 하면 “아, 도둑놈 다 더한지도 모르죠”라고 겸손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은 것을 앉아서 먹는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이며, 농민들이 빚에 허덕이는 것은 도시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결과라고 말한다.
농민들이 농약을 쓰는 것은 우리에 대한 복수이며,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여 먹이사슬이 깨져 농민들이 농약을 더 쓰게 된 것이라고 설명.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며, 항상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
농업을 망친 것은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이며, 자신은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심판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세상의 위기 때 도둑처럼 왔으며, 불로유를 통해 전 세계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하늘궁의 미래와 겸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5.1. 위기 속 신인의 도래와 불로유의 의미
허경영은 정신적, 종교적, 환경적, 물질적, 경제적 위기가 몇 백 개가 와 있는 이 시기에 “도둑처럼” 왔다고 말한다.
하늘궁을 만들고 감로수, 불로유를 내놓았지만, 자신이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임상 실험을 해보라고 말한다.
방송에서 자신을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제로는 불로유를 전 세계에 알리는 “캐션 마크”를 던져준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썩냐?”는 질문은 의미한 사실이며, 이는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된 드라마와 같다고 말한다.
로켓이 날아갈 때 저항이 심한 것처럼, 자신이 올라갈 때 저항이 있지만, 대기권을 넘어서면 저항은 없어진다고 비유.
5.2. 하늘궁의 미래와 겸손의 중요성
장차 전 세계 과학자, 정치인,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곳이 하늘궁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져야 하며, 방송사를 욕하지 말고 선전해줘서 고맙다고 해야 한다고 강조.
방송을 통해 불로유와 허경영의 이름이 알려지고,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는다”는 사실이 국민들에게 질문을 남겼다고 말한다.
5.3. 하늘궁의 현재와 미래 모습
현재 하늘궁은 넓은 호수와 솔밭을 포함하고 있으며, 양주시에서 하늘궁 땅 옆으로 스카이워크와 둘레길을 설치하여 접근성이 좋아졌다.
미래에는 스펜식으로 건물을 크게 지을 계획이며, 구름다리와 흔들다리, 러시아 별장도 하늘궁 소유라고 설명.
5.4.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후원 안내
허경영은 자신의 어린 시절 교복 사진을 보여주며, 고등학교 때까지 영양실조로 가장 고생했던 시절이라고 회상한다.
당시 교복 원단으로 부잣집 아들과 없는 집 아이들을 구별할 수 있었으며, 자신은 싸구려 원단을 입어 비참했다고 말한다.
ARS 후원 전화(060-708-8888)와 서울 시청, 강남 전광판에 나오는 홍보 영상을 통해 후원을 독려한다.
종교 재단이 시청 전광판에 홍보하는 것은 하늘궁이 처음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썩지 않는 신비의 물질이며, 이를 통해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방송사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이는 오히려 허경영과 ‘불로유’를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되어, 사람들이 스스로 진실을 탐구하게 만드는 ‘캐션 마크’를 던져주는 역할을 합니다.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죄! 🔴1419회 허경영 토요강연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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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神人)의 강연 시작 및 헌화식
심판 시대의 주역: 현재는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의 시대이며, 어떠한 시험에도 변함없이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 앞으로 허경영 신인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며,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 주역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헌화 및 후원: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 대천사님이 붉은 난과 함께 급식 5천부를 후원했다.
힐링 공방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이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렸다.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이 노란색 꽃을 올렸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조영란 천사가 붉은 난 화분을 올렸다.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꽃바구니를 올렸다.
이강의 광주 영성 센터장님이 꽃다발과 함께 가수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의상을 선물했다. 허경영은 이 옷을 입고 강의를 진행했다. -
MBC,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 고발 및 반박
고발 내용 소개: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와 JTBC의 ‘불로유’ 관련 보도를 고발하는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대신 낭독했다.
MBC ‘실화탐사대’ 보도 비판:
사망 원인 왜곡: MBC ‘실화탐사대’가 간암으로 사망한 60대 남성(BC)과 노환으로 사망한 80대 남성(AC)의 죽음을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 때문에 사망한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고 주장(主張).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불로유와 사망 원인 간의 관련이 없음을 공식 확인했다.
모욕적인 연출: MBC가 간암으로 죽은 BC의 아들을 동원하여 허경영 사진을 집어 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허경영과 하늘궁을 모욕했다고 비판한다.
불공정한 실험: ‘실화탐사대’ 패널들이 안티 세력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로 불로유 실험을 진행했으며,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아 공정성을 잃었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박영수 씨가 불로유로 칫솔질하고 몸에 바르고 마셨음에도 아무 문제가 없었기에, 불로유가 명약임이 증명되었다고 주장(主張).
일방적인 주장: 박경자 씨와의 민사 문제에 대해 박경자 씨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편들어 보도했으며, 이는 공정 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건국대학교 논문 관련: 건국대학교 논문은 허경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며, 하늘궁이 의뢰한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재의뢰한 기간의 문제라고 설명. MBC가 객관적인 사실 확인 없이 허경영을 비난했다고 주장(主張).
전세일 박사 계약서: 허경영 신인과 전세일 박사 간의 에너지 계약서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음에도 MBC가 이를 확인하지 않고 허경영을 매도했다고 비판한다.
축복, 명패, 대천사 문제: 축복과 명패, 대천사 등은 모든 종교에서 행하는 공통적인 행위(헌금, 시주 등)와 다를 바 없으며, 허경영은 연간 100억 원의 세금을 내고 18억 원 이상의 무료 급식을 하는 애국자이자 사회 사업가라고 강조.
성추행 문제: MBC가 방영한 성추행 주장은 거짓이며, 수많은 사람이 줄 서 있는 공개된 장소에서 성추행이 일어났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반박한다.
불로유의 기적: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명백한 기적이며, MBC가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모두 다루지 않고 일방적으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비난했다고 주장(主張).
방송사의 책임 촉구: MBC와 JTBC의 보도는 공정성, 도덕성, 진실성이 결여되었으며,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없으면서도 비리가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이에 대한 민사적 책임과 정정 보도를 요구한다.
불로유의 신비: 불로유는 지구상에 처음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이며, 이를 통해 백혈병, 간암 등 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유되었다고 주장(主張). 방송사의 비난은 오히려 방송사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사회 공헌: 허경영은 매달 1억 5천만 원을 들여 노인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과 올해 약 10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한 애국자라고 강조. -
비난에 대한 허경영의 태도와 가르침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어떤 사람이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가르친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을 인용하며,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다고 말한다.
예시: 운전 중 사고가 났을 때 상대방이 욕을 해도 “운전 조심해라”는 부모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사과하며 보험 처리를 해야 한다고 설명.
모함에 대한 태도: 남이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듣지 말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
큰 그릇이 되어라: 남의 비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500명, 1000명을 먹일 수 있는 큰 가마솥처럼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방송이 매도해도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며, 데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끼는 법이며, 방송사의 비난은 오히려 허경영과 하늘궁을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된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예시: 큰 잔치에 거지가 찾아와도 잘 대접해야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처럼, 남이 사기꾼이라고 해도 우리가 사기꾼이 아니면 된다고 말한다.
겸손과 성찰: 비난을 들으면 더욱 겸손해지고, 앞으로 더 진실하고 세상 사람들에게 오해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도미노 이론: 인생은 성공과 실패의 도미노 앞에서 있으며,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밝히려고 뛰어들면 실패의 길로 가게 된다고 설명.
이순신 장군 예시: 이순신 장군이 누명을 썼을 때도 변명하지 않고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며 스스로 죽음을 택해 존경받았듯이, 억울해도 겸손해지고 낮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마귀의 유혹: 마귀는 항상 달콤한 말로 넓은 길을 제시하며 유혹하지만,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괴롭다고 설명. 방송국 관계자들이 허경영을 비난하는 것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한 드라마를 만드는 것과 같다고 비유.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 마태복음의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를 인용하며, 마음속에 돈, 자식 등 우상이 많으면 허경영을 볼 수 없다고 말한다. 시청률에 기대는 방송국 관계자들을 불쌍히 여겨야 한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증거와 역할
성경과 한문 속 허경영:
에덴동산과 선악과: 에덴동산의 선악과 이야기는 마귀의 유혹을 상징하며, 한문 글자 속에 창세기 내용과 종교적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
행복(幸福) 한자: 행복(幸) 한자는 땅의 십자가와 하늘의 십자가가 합쳐진 것으로,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으면 고통(辛)이 된다고 설명.
목사(牧師) 한자: 목사(牧) 한자는 소(牛) 자와 사람(人) 자가 합쳐진 것으로,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가르치는 자를 의미한다고 설명. 허경영 자신이 소띠로 왔으며, 십자가 위에 있는 자의 성령을 가지고 왔다고 주장(主張).
희생(犧牲) 한자: 희생(犧牲) 한자에도 예수의 희생이 담겨 있다고 설명.
의(義) 한자: 의(義) 한자는 양(羊) 아래 내가 있는 것으로, 예수를 따르는 것이 의로운 것이라고 설명.
불로유의 기적: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는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
임상 실험 권유: 사람들에게 불로유를 직접 임상 실험해 보라고 권유하며, 좋은 것은 사람들이 스스로 찾아 먹을 것이라고 말한다.
‘캐션 마크’: 방송사의 비난은 오히려 불로유와 허경영에 대한 ‘캐션 마크'(질문)를 던져주어 사람들이 스스로 진실을 탐구하게 만든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한다.
예언의 성취: 9년 전 여성 대통령의 당선, 4년 만의 촛불 시위와 탄핵 등 자신의 예언이 정확하게 이루어졌음을 강조하며, 이는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출산 문제와 국가 안보: 저출산으로 인한 군인 수 감소와 국가 안보 위기를 예언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출산 시 5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3억 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主張).
한반도 도미노 차단: 1950년 한국 전쟁 때 자신이 한반도에 왔기 때문에 남한이 공산주의 도미노 현상에서 차단될 수 있었다고 주장(主張). 신인을 죽이거나 매장하면 도미노를 막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하늘궁 건설: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사용했으며, 세계 최고 명당에 하늘궁을 건설하고 있다고 말한다.
농민 수탈 문제: 도시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하여 농업을 망쳐 놓았으며, 자신은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위기의 시대에 온 신인: 정신적, 종교적, 환경적, 물질적, 경제적 위기가 닥쳤을 때 자신이 왔으며, 사람들은 자신이 주는 불로유를 스스로 임상 실험해 보라고 말한다. -
겸손과 미래에 대한 전망
겸손의 중요성: 방송사를 욕하지 말고 오히려 선전해 줘서 고맙다고 생각해야 하며,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므로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미래 전망: 로켓이 대기권을 벗어나면 저항이 없어지듯이, 앞으로 하늘궁의 허경영은 전 세계 과학자, 정치인, 재벌들이 줄 서서 찾아오는 존경받는 존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하늘궁 소개 및 홍보
하늘궁 전경: 하늘궁의 넓은 호수와 솔밭이 모두 하늘궁 소유이며, 양주시에서 만든 스카이워크가 하늘궁 땅 앞에 설치되어 있다고 소개한다.
건축 계획: 스펜 식으로 건물을 크게 지을 계획이라고 설명.
어린 시절 사진: 자신의 어린 시절 교복 사진을 보여주며, 고등학교 시절이 영양실조로 가장 고생했던 시기였다고 회상한다.
홍보 활동: ARS 후원 전화번호(060-708-8888)를 안내하고, 서울 시청과 강남 전광판에 하늘궁 홍보 영상이 나오고 있음을 알린다. 종교 재단이 시청 전광판에 홍보하는 것은 하늘궁이 처음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고발과 진실
오늘 1419회 강연의 제목은 불로유에 대한 것입니다. 고발하는 내용을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신인님을 존경하는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천사가 그 내용을 적은 것을 오늘 그대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크게 경청해주시기 바랍니다.
mbc, jtbc를 고발합니다. 허성정, 대륙백제, 민주, 신라의 저자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와 jtbc를 고발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mbc 시사 탐사대는 시대의 엉터리 방송을 보도했습니다. mbc는 전날 jtbc에서 간암으로 죽은 B씨의 보도 내용을 마치 하늘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엉터리 보도를 재탕했습니다. mbc는 또 11월 26일 노환으로 죽은 80대 남성 A씨의 사건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이 아니라는 공증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를 했습니다.
공영방송 mbc가 남의 방송사인 jtbc가 보도한 B씨 사건을 그대로 베껴 방송한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양주 경찰서와 국과수가 수사를 공식 종료한 A씨의 죽음을 왜곡, 확대 보도한 것은 하늘에 대한 있을 수 없는 모욕입니다. 80대 A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불로유로 인한 죽음이 아니었음을 공식 확인해주었습니다. B씨의 죽음은 간암이었습니다. mbc, jtbc의 내용을 자세히 시청해보십시오. 그 방송사가 방영한 그대로 보더라도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그의 죽음이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이냐는 엉터리 방송을 한 mbc, jtbc의 도덕적 해이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m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의 사진을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신인을 모욕했습니다. 그리하여 하늘궁과 하늘이 비리의 온상인 양 온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습니다.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날을 목놓아 통곡한다는 정지현 선생의 야방 대고가 생각납니다. jt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mbc는 노환으로 죽은 A씨의 죽음과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방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양 방송사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시켰습니다. 양 방송사의 책임자와 담당 PD와 작가는 하늘궁이 당한 명예 훼손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론의 자질이 아무리 모자란다 해도 사실 보도가 아니라 추측 보도가 하늘을 해할 수 있습니까? mbc, jtbc는 이번에 하늘궁에 끼친 엄청난 재산 손해에 대한 사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방송사를 벌 100개 다해야 합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가 내보낸 엉터리 방송의 전문을 보겠습니다. 방송보다는 음해에 가깝습니다. 하늘궁을 죽이기 위해 만든 기물처럼 보입니다. 60대 B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었습니다. mbc 시사 탐사대가 내보낸 방송 보도에 의하면 B씨는 배에 복수가 찬 간암 말기 환자였습니다. 시사 탐사대는 B씨의 죽음이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한 것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탐사대는 사망이 마치 불로유로 인해 그렇게 된 것처럼 보도를 했습니다. 이런 엉터리 추측 보도로 인해 하늘궁이 입은 피해는 막대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허경영과 불로유에 무관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80대 A씨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로유에서 어떠한 유해 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mbc 실화 탐사대는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가 사망 원인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를 했으니, 확실한 음해 방송입니다.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칫솔질을 하고 분유를 몸에 바르고 불로유를 먹는 장면까지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찌 되었습니까? 박영수 씨는 복통도 일으키지 않았고 쓰러지지도 않았습니다. 불로유에 무슨 문제가 있었단 말입니까?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제일의 명약임이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패널들의 불로유 실험은 다시 해야 합니다. 자칭 신인과 패널들은 데스크에서 불로유 실험을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실험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입니다. 패널들은 왜 안티들의 우유만 가지고 실험하고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야 공정한 실험이 될 것이 아닙니까? 패널들의 이번 실험은 안티들의 엉터리 우유 실험이었으므로 마땅히 진짜 불로유로 다시 실험되어야 합니다.
박경자 씨의 주장은 일방적 주장일 뿐입니다. mbc 실화 탐사대는 허경영 신인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일방적으로 박경자 씨의 주장만 편들었습니다. 공정 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방송입니다. 그리하여 박경자 씨는 허경영 신인으로부터 받아야 할 돈은 20원인데 30원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민사소송의 문제입니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마치 신인이 박경자 씨의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 탐사대의 자질 문제입니다. 이것은 mbc 실화 탐사대가 허경영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입니다.
건국대학교의 논문은 허경영과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과 건국대학교 논문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허경영 하늘궁이 특정 기간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이 건국대학교에 재의뢰한 것이 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서로 따질 일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객관적인 사실도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 신인을 비난합니까?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허경영 신인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전세일 박사의 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을 어찌할 것입니까? 허경영 신인이 유튜브에서 없는 말을 지어내서 강의를 한 것입니까?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팩트를 기본적으로 체크도 하지 않은 채 허경영 신인을 일방적으로 매도합니까?
축복, 명패는 모든 종교의 공통입니다. 축복과 명패는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에서는 교무금을 내고, 개신교에서는 십일조를 내고, 불교에서는 시주를 받습니다. 심지어 불교에서는 천도재까지 지내며 돈을 받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와 대천사가 무엇이 문제란 말입니까? 무속인들은 굿을 해주고 돈을 받습니다. 가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이 해준 축복, 명패, 천사, 굿을 통해서 받은 돈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본 일이 있습니까? 허경영은 1년에 100억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는 애국자입니다. 1년에 18억이 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사회 사업가입니다. 그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망정 어찌 허경영을 매도합니까?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중의 거짓입니다. 이번 mbc 실화 탐사대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십시오. 허경영 신인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끝도 없이 늘어서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열린 공간에서 허경영 신인이 사람들에게 성추행을 했다고,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 합니다. 대낮에 그런 거짓말을 보도하다니, 그리고 그런 엉터리 보도를 보고 사람들이 속다니,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 아닙니까? 불로유의 효능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사실 보도를 하지 않습니까? 불로유를 취재하려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양쪽의 의견을 꼭 같이 들어보고 보도를 해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번 탐사 보도를 보면 허경영은 가짜다, 사이비 교수다, 불로유는 썩은 우유다, 효능은 없다는 것을 전제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니 이것은 완전 불공정 보도입니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명백합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mbc, jtbc가 내보낸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방송은 말이 안 됩니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엉터리 함량 미달의 방송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번 mbc, jtbc 방송은 방송의 공정성도, 도덕성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번 mbc, jtbc 방송을 자세히 보면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법에 걸릴 만한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하늘궁에 무슨 비리가 크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에게 일정한 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한 공정성을 유지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mbc, jtbc의 경우는 얼토당토않은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입니다.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입니다. 그동안 불로유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쳐졌습니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백혈병, 간암 등 수많은 환자들이 고쳐졌습니다. 인터넷에 떠 있는 치유 사례만 하더라도 수백 건이 될 것입니다. mbc의 비난 방송들은 이 사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하늘궁을 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신뢰만 추락시키는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흔히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이라고 합니다. 목에서 맑고 청정한 소리가 들려 나오듯이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는 옳고 바른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어설픈 추측 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쳐 사회를 혼란하게 합니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매달 1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입니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스케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세금을 약 100억이나 냈습니다. 이는 해외 토픽감입니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진실 보도를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또 그에 따른 정정 보도를 내주는 것도 마땅합니다. 2023년 12월 23일. 허성정 대천사님 고생하셨습니다.
비방에 대한 초월적 자세와 데살로니가전서의 가르침
여러분, 이래도 불로유를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들이에요. 그들에게 쫓기거나 감정을 갖지 마십시오. 우리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을 보십시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됐습니다. 앉으십시오.
어떤 사람이 방송국이든 누구든 개인을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것입니다. 운전을 하다가 옆 사람하고 부딪혔을 때,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아, 저것은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목숨 조심해라. 남에게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것은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 이 소리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그 말을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됩니다.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런 소리를 하냐? 나를 무시하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것은 내 부모님이 하는 말입니다. “운전 조심해라. 너 남의 차하고 부딪힌 게 그걸 잘했다고 생각하냐? 네가 잘했든 못했든 방어 운전을 해야지. 옆 사람하고 부딪혀서 네가 뭘 말을 벙긋벙긋 하려고 입을 움직이냐? 죄송하다 해라. 보험 처리합시다. 미안합니다.”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말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로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보험회사가 알 것입니다. 제가 하여튼 미안합니다. 일단 일어나야 합니다.
이렇게 남이 나에게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들으면 안 됩니다. “아, 이것은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게 복을 빌어주며 운전 조심해라.”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실수를 탓하며 달려들면 안 됩니다. 그럼 그 사람은 나를 용서 못 하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왜 욕을 합니까? 보험 처리하면 됩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잘못되고 그래도 잘하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모르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알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봉입니다. 월급으로 수리비 낼 돈이 없고, 보험료 낼 돈도 밀려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보험 부담하면 자기는 회사에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니까 빡빡 길 수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상대를 볼 때, “아, 저 사람이 무슨 애로가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저 자식이 자기가 잘못해놓고 나에게 욕하고 소리 지른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그런 그릇은 냄비와 같습니다.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500명, 천 명을 매일 먹이는 것처럼, 500명, 천 명을 밥을 해 먹일 수 있는 그런 큰 가마솥이 되어야 합니다. 냄비가 되어서 불을 걸었다가 밥 좀 먹으면 식어버리는 그런 솥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방송이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가 거짓이 없으면 의연하게 나가야 합니다. 가서 데모하고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우리 지지자가 올린 글이니까 우리가 방송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것을 보지만 여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방송사가 그렇게 할 때, “아, 항상 호사다마구나.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끼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큰 동네 잔치를 하면 거지가 손님처럼 찾아옵니다. 옛날에 그렇지 않았습니까? “아, 남의 결혼 잔치에 왜 이렇게 거지가 많이 왔네.” 이런 소리 하면 집안 망합니다. 거지가 와서 달라고 하면 한쪽에 앉혀놓고 잘 챙겨 먹여야 합니다. 냄새난다고 막 내쫓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늘을 위해 하더라도,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라고 하면 그냥 받아들이십시오. 우리가 도둑이 아니면 됩니다. 우리가 사기꾼이 아니면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하고 싸울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의 법률 담당하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라고 하십시오. 우리는 그런 것에 대응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겸하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겸손해지는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도 하늘의 소리로 듣되,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이 그 말입니다. 사람의 소리로 듣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든 부모님이 나에게 간곡하게 부탁하는 말이다, 이렇게 들어야 합니다.
어떤 양반이 배나무 밭에 들어가서 그늘에서 가을 끊었다 풀었다 하면 도둑놈 소리를 듣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 어지러운 혼탁한 세상에 우유가 팍팍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는 안 되는 이 세상에, 전기 냉장고 필요 없는 이런 허경영의 이름이 세상에 알려졌으니 우유가 안 썩는 이런 좋은 것이 나오니, 거기에 시비를 걸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양반이 그런 말 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워야 할까요? 내 행동을 좀 조신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해야 할까요? 내가 행동을 왜 하필 배나무 밭에 가서 가을 끊어 풀었을까요? 덥다고. 좀 정자나 밑에서 쉬어야 합니다. 이렇게 방향을 바꿔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소문이 났다, “저 사람 남의 배 망친 사람이라고.” 이래도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나는 시비를 걸린 것이지, 배를 안 따먹었습니다. 잃을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에 맛있는 것을 보니까 나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얼마나 배가 잘 생겼으면 그걸 내가 좀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을까요? 이렇게 하고 끝내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방송사가 저렇게 해도 저들은 자기 잘못을 압니다. 그러나 너무 방송들이 인기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을 붙으면 인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 차를 받아놓고 되려 보험료도 못 내고, 보험도 이미 만료가 되는데 갱신을 못한 사람은 그냥 달려듭니다. “난 잘못한 게 없다. 당신이 잘못해서 이렇게 달려들어.” 그러면 내가 속으로 “아,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그리고 내가 돌려보냅니다. 내가 보험 다 책임질게요. 그리고 내가 처리해 주었습니다. 내가 한 번도 그렇게 안 한 적이 없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을 붙들고. 아, 그 사람이 달려들 때는 보험료도 잘 못 내고 그 생활이 어려운 것입니다. 또 그 보험료까지 정해지면 부부 싸움이 일어납니다. 또 애들 교육비도 없는데 또 이게 뭡니까? 월세도 못 내는데. 그러면 좀 형편이 나은 사람이 참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숨은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방송사들도 시청률 못 올리면 전부 해고입니다. 시청률 올리는 길을 찾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웃음이 나옵니다. 미운 구석이 있습니까? 밉지 않은 것입니다. 자기들이 허경영에게 양심에 가책은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쳐다보고 뭔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기는 월급 타서 애들 공부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방송국 지원도 있을 것입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이 불로유가 국과수에서 “안 썩었다. 이 불로유는 불순물이 없다.”라고 삼척동자도 다 압니다. 그러나 방송국을 살려야 직장이 안 달아날 것 아닙니까? 방송국이 시청률이, 뉴스 시청률이 너무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뭐 탐사 보도 뭐 이런 거 해봤자 뭐 시청률이 형편없습니다. 무슨 방송을 거짓말만 한다 소문이 나 가지고 방송사들이 전쟁 중입니다.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일체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리십시오. 우리가 행여나 불로유를 과대평가한다거나, 불로유에 대해서 너무 남에게 이상한 말을 한다. 이런 것을 조심하고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삼아야 할 것입니다. 내가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이지, 불로유를 비난하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불로유 좋은 거 그 사람이 먼저 먹고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습니다.
팔정도와 행주좌와 어묵동정: 올바른 삶의 자세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여러분들이 정견이 있죠? 불교에서 바로 본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정명, 정어, 바로만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로 보는 것도 어렵고, 바른 직업을 갖는 것도 어렵고, 바른 말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업, 업을 올바른 업을 짓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념, 바른 마음을 먹는 것도 어렵습니다. 이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정, 정, 정,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어렵습니다. 바른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아, 이것은 꽃이야.” 그런데 알고 보니까 조화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볼 때는 이것이 꽃인데, 자세히 만져 보니까 조화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견을 하기 어렵습니다. 정어, “아, 이거 진짜야.”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념, “어머, 이게 진짜일까?” 마음을 바로 가지기 어렵습니다. 바른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렵습니다. 정진하는 것도 어렵다는 말입니다.
이 여덟 가지를 하나의 물체로 볼 때, 우리가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할 때, 무엇이 있습니까? 여덟 가지를 어디에 적용해야 합니까? 행동할 때마다 봐야 합니다. 집에 머무를 때도 봐야 합니다. 앉아 있을 때도 내가 올바른 데 와서 앉아 있는가? 지금 내 허리뼈는 어떻게 되어 있나? 반드시 서 있나? 내가 이러다 척추 나중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내가 치질이 걸리지 않을까? 온갖 생각하면서 앉았는데도 요가 필요합니다. 허리를 바르게 해야 치질에 걸리지 않습니다. 허리를 굽히고 있는 사람은 치질에 걸립니다. 그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행동할 때 항상 여덟 가지를 생각해야 하고, 머무를 때도, 집에 머무를 때도 “어머, 날씨가 추워서 내가 주택에 머물려고 한다.” 그러면 실내에서 운동해야 합니다. 내가 잘 머무르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다음에 앉을 때 여러분 지금 앉아 있죠? 앉을 좌자입니다. 앉을 때도 내 자세가 반듯한가? 이러다 내 자세가 망가지거나 내 경추가 비뚤어지는 것 아닌가? 허경영님 강의 들을 때도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우리가 누워 잘 때도 “아, 행주좌와 어묵동정.” 말할 때도 “어머, 내 이 말이 맞는 말인가?” 침묵하고 있을 때도 “내가 지금 인사를 해야 하는데 지금 내가 침묵하고 있는 것 아닌가?” 올바른 침묵인가? 손님이 앉아 있는데 말 한마디 안 하고 계속 침묵만 하고 있습니다. 낮 장만 쳐다보고 경상 반대기만 쳐다보면 안 됩니다. 이 침묵도 이것을 봐야 합니다. 여덟 가지를 봐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내가 움직일 때도 “어머, 내가 하늘궁에 가야 하는 거야, 안 가야 하는 거야?” 움직일 때도 내가 쓸데없는 데 가다가 그냥 사복 꽃이 붙어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매일같이 노래했겠죠. 그런데 중간에 친구가 하나 나타나서 “요것이 어디로 가자.”라고 합니다. 공부하고 있는데. “아, 청평에 놀러 가지. 너 너무 공부만 하면 벌레 같아. 그 바람직하지 않아. 바깥 상식도 좀 알아야 공부하는 거지. 네 집구석에 처박혀서 공부한다고 그게 성공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꼬십니다. 그럴듯합니다. 마귀가 깰 때는 항상 천사와 마귀는 에덴동산에서도 천사와 마귀는 항상 대립되어 있습니다. 천사의 말은 순종이고 마귀의 말은 저항과 불순종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마귀의 말이 달콤합니다.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마귀의 말은 넓은 길입니다. 그래서 자꾸 좁은 길로 가라고 합니다. 좁은 길로 누구든지 안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꼭 천사가 하는 말은 괴롭습니다. 마귀가 하는 말은 달콤합니다.
그러면 저 방송국 관계자는 왜 그런 말을 만듭니까? 달콤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호객을 씹는 맛이 있지 않습니까? 재미없고 쉽게 해줘야 하는데. 드라마가 재미없는 놈도 없고. 일평생 드라마가 재미만 없이 편안하게 부모님이 준 재산 가지고 편안하게 한 평생 조용히 살다 죽었다. 그럼 드라마 작가 보고 쓰라고 하면 안 씁니다. 아무도 안 봅니다. 허경영같이 막 예수같이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또 한국에 와 가지고 또 누명을 뒤집어써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가서 말로 홈런을 칩니다. 그러니까 방송국 관계자들은 드라마를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역전 드라마가 아니고 너무 순풍에 돛단 듯이 가버리면은 이것은 신인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해방자가 나와야 이게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악역이 드라마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감독들한테 물어보십시오. 악역을 동원시켜야 주인공 목숨이 왔다 갔다 하고,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면 사람들이 시청자, 그다음 날 어떻게 됐냐? 그거 어떻게 됐냐? 플레인 나서 어떻게 됐어? 재판 갔는데 오지 자식처럼 이렇게 로하는 것입니다. 그 주인공이 자기 자식처럼 느껴집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의 복과 도미노 이론
성경에는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이 있습니다. 여덟 가지 중에 제일 처음이 영빈 천국입니다. 마태복음에 나오죠?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이요. 맞죠? 마태복음에 나옵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가지를 제가 강의해 주었습니다.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 긍휼, 심결, 청결.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마음속에 아들도 우상이 되고, 마누라도 우상이고, 엄마도 우상이고, 이런 사람은 우상이 많습니다. 우상이 무엇입니까? 신입니다. 자기 자식이 중국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것을 신처럼 모셔 가지고 집안 다 말아먹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상이 너무 많으면 심령이 부자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허경영을 볼 수가 없습니다. 돈이 우상, 아들놈이 우상, 서울대 보내는 게 목적이지. 이상하면 이 마음속에 우상이 하나님을 온데간데없습니다. 허경영이 설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온데간데없고 맨날 아파트가 뭐, 뭐 자식이 학교 어디 가고, 뭐, 뭐 며느리가 어떻게 되고. 우상이 마음속에 한 열 개 들어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심령이 가난합니까? 심령이 가난해야 하는 것입니다.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마음에 기대는 것이 돈에만 기대는 것입니까? 시청률. 아니면 자기 월급 못 받으니까. 시청률에 기대다 보니까 시청률이 하나님입니다. 자기 밥 먹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물불 가리지 말고 그것을 우리는 이해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그 제작자를 불쌍히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너무 소홀히 바라보면은, 원수 마음속에 우상 만들다가 마음을 깨끗이 비워버리십시오. 청평에 가자. 그럼 얘들은 노는 게 우상입니다. 그런데 미래의 사법 꽃이 붙어서 대통령 되는 사람은요, 도미노 하나만 딸가닥 넘어졌다. 그럼 대통령 자리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날 하루 한 시간 10분만 한번 잘못 먹으면 도미노는 엉뚱한 대로 무너져 버립니다. 이 길이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딱 무너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서 있습니까? 도미노 앞에서 서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성공의 길로 가는 도미노와 실패의 길로 가는 도미노 앞에서 있습니다.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쓴 자가 그것을 밝히려고 뛰어든다. 그러면 무너지는 도미노입니다. 성공의 길로 못 갑니다. 실패의 길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순신은 몽땅 누명을 덮었어도 말 한마디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이순신이 변명했습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임금인데 내가 배 열 척 가지고 일본 놈을 다 물리쳤어. 내 너희 왕궁 내 쳐들어갈 거야.”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이성계처럼 하면 안 됩니다. 이순신이 그렇게 했습니까? 아닙니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했습니까? 아닙니다. 조용히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웅이 됐으니 내가 지휘하고 일본 배를 300척 물리쳤으니 내가 죽어야 한다. 내가 만약에 살아 있으면 저 임금이 얼마나 불안할지 언제 저게 뒤집고 나타나서 자를지 모르는데 내가 그런 죄를 지어서 되겠나.” 임금한테 이렇게 해서 스스로 갑옷을 벗어서 부하한테 주고 지휘하다가 화살 맞아 죽었습니다. 죽으려고 한 것입니다. 전쟁에 다 이겼으니 내가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그리고 죽었습니다. 그러고 그 사람이 존경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하다, 하다 할 것 없습니다. 우리가 겸손해지면 됩니다. 우리는 더 낮아져야 합니다. 어떠한 방송국도, 어떠한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법률 담당들이 하는 것은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방송에 쳐들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시킬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이끌어가려면 내 앞에 언제나 도미노가 이렇게 서 있습니다. 요거 하나 잘못 탁 건드리면 대통령 물 건너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갑니까? 청평으로 와서 실컷 놀다가 시험에 떨어집니다. 그래 가지고 실업자 돼서 나중에는 40대 실업자, 50대 실업자가 되어서 친구가 사장하다 가서 “야, 차비 좀 주라.” 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친구 공장에 가서 고쳐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야, 내 그때 그 자식만 안 만났으면 내 대통령을 가는 도미노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무너졌습니다. 이런 우리는 이런 도미노에 남을 원망할 때 이런 친구를, 이런 친구는 다른 말로 말하면 “야, 놀러 가지 않겠냐?” 하는 친구는 마귀입니다.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그리고 행복의 의미
그런데 이 에덴동산 안에는 무엇이 있었습니까? 선악과 나무가 있었지 않습니까?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 먹지 마라. 분명히 이랬는데 아담과 하와가 둘이서 짝짜꿍 해서 이것을 먹습니다. 먹을 때 뱀이 자꾸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보십시오.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옷을 안 입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그 옆에 과일 가자, 선악과를 먹었다, 나자가 있습니다. 금한다, 이것 따 먹지 말라, 금할 금자 있죠.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 먹지 마라, 보지도 말아, 볼 시자, 그렇죠. 이것이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홍산 문화가 만든 것입니다.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만든 한문이 중국에 퍼진 것입니다. 한문은 한국, 우리 한민족의 글입니다. 금한다 말입니다. 금하지 않습니까? 창조하는 것은 입으로 콧바람을 불어넣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창조입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강의했지 않습니까? 맨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또 무엇이 있습니까? 마귀, 마자, 이것이 있습니다. 마귀가 꼭 중간에 마귀가 이렇게 선악과를 따 먹으라고 귀신입니다. 이것은 귀신 귀자입니다. 귀신이 선과 악을 따 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자꾸 들어와서 꼬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글자가 종교와 관계 있습니다. 또, 또 노아가 배 타고 갔죠. 배 안에 여덟 명을 태웠죠. 그래서 큰 배가 된 것입니다, 큰 배 선자. 그러면 이것이 전부 종교와 관련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도 보십시오. 이것이 내 몸입니다. 땅의 십자가, 우리는 땅의 기운도 하나님 때문에 얻는 것입니다. 하늘의 십자가, 이것을 세웁니다. 그러면 이것이 행복입니다. 땅에만 십자가가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늘에 죽어서도 십자가 쪽으로 가야 합니다. 십자가 때문에 태어나고 십자가 있는 대로 가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십자가를 안 만들고 자기가 잘났다고 하면 매울 신자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고생 신자, 평생 고생하다 버릴 다 봐. 왜 하나님 자리에 자기가 앉아 있는지 잘났다고. 분명히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자기가 서 있는데, 이 설립자 서 있는데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럼 여기다가 하나님을 딱 넣으면은 위에 십자가, 아래 십자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행복 행자. 그러면 우리의 행복도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고 십자가에는 예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말씀이 성입니다. 그것이 성부, 성자, 성령. 그것이 내 경입니다. 신인이 와 있습니다. 목마릅니다. 제가 떠들어서.
언론 비판에 대한 겸손과 역사적 교훈
우리는 방송국에 화내면 안 됩니다. 더 겸손해져야 합니다. 36년을 일본 사람에게 압박을 받아도 우리는 일본 사람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남존여비로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맨날 부엌데기라고 그냥 고생시키고 어머니들을 얼마나 고생시켰는지 압니까? 학교 절대 안 보내고 공부 안 시켰습니다. 기독교인들이 돌아 가지고 이화여대를 만든 것입니다. 여자 공부시키고 여자들을. 처음에는 교회를 살살 불러내 가지고 그다음 공부를 시켰습니다. 교회에서 그래 가지고 여자 학교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떻게 여자가 대학을 갈 수 있었겠습니까? 조선시대 같으면 여자 공부시키면 집안 망한다고 전부 공부 안 시켰습니다. 그럼 기독교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된 것입니다. 종교 때문에. 그러니까 기독교의 공로가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십시오. 제가 누군지 눈치채야 합니다. 목마릅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고 신인은 서 있습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 한번 읽어보십시오.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했죠? 여기는 반대로 13장 36절입니다. 요한복음 13장 36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묻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요한복음 15장 26절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거하리라. 그러니 예수의 말이,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면은 나를 증거해 줄 자가 하늘에서 온다. 보혜사 성령이다. 내가 예수를 증거해 주러 온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의 우유를 쓰게 합니다. 근데 그 옛날에 자동차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옵션을 넣었죠. 무슨 옵션을 더 넣어서 거기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 그것을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성령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은 옆에 오지를 못합니다. 성령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요한복음이 지금 바로 그와 비슷한 것이 있었죠. 우리 요한복음에 있었죠. 우리 여기 옛날에 여러분 이거 제가 하나씩 준 거 기억나죠? 받았죠? 여기 보면 마태복음, 요한복음 16장 15절 읽어보십시오. 여러분이 필요한 성경은 여기 제가 많이 복사해서 줍니다. 요한복음 16장 15절입니다.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자, 16.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7절부터. 7절, 8절 읽어보십시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실상은, 실지 조금 전에 그 mbc 보도가 무엇이었죠? 이름이 실사, 실사 탐사, 실화 탐사라고 하죠. 잡으십시오. 실, 실상 할 때 실자 같습니다. 실화, 실하죠. 실화면 사실이라고 해야 하지 않습니까? 사실 이야기입니다. 탐사에는 깊게 연구했다는 소리입니다. 실화 탐사, 실화 탐사. 그러면 거짓 탐사가 아니, 실화 탐사대. 사실은 신화 탐사 하면은 볼 사람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띄우면 뭐 그 사람 45년, 몇 년, 뭐 무료 급식 했다. 한 달에 지금 1억 5천만 원. 매일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500명 이상 도시락 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그동안에 쭉 한 거 좋은 것만 하면은 사람들이 안 봅니다. 그 사람이 뭘 추행을 했다 뭐 이래요. 막 눈이 번쩍 뜨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도 그런 것을 이제 허경영,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호사다마라고 광고비 안 드리고 mbc하고 jtbc가 분노를 알린 것만 해도 공로가 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알린 내용이 틀렸지만 어쨌든 그 알린 것. 그런 식으로 안 하면 제가 무슨 돈으로 그것을 다 알리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다 저를 알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불로유가 있구나. 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안 썩고. 어머, 그게 만두 통치 이게 뭐야. 한번 써 보는 것입니다. 배운 사람들이 의심이 더 많습니다. 써봤는데. 이거 열 달 돼도 안 썩었네. 어머, 나 하늘궁 갔다 올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내 그 가서 등록해 놔야 되겠다. 그 돈 내 소주 한 잔, 저녁에 술 안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그거 내 차라리 천국 티켓을 미리 허경영님한테 받아야겠다. 진짜든 가짜든. 진짜면 나중에 하늘에 가는 것이고. 가짜면 그냥 허경영님한테 몇 백만 원 도와준 것이고. 무료 급식 하는 데 보태라고 준 것이다. 뭐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천년 만년 전에 가서 예를 들어 기도를 하고 했는데 이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령이 있는지, 뭐 불로유를 받았는지, 방언을 받았는지 무엇이 없네. 목사님들도 속으로 아리송합니다. 도대체 눈에 안 보이는 그 성령은 무엇이냐 이겁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 근데 저는 바로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것은 하늘궁으로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 과정에 풍파가 있습니다. 그 풍파가 우리를 알게 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고난은, 고난은 욕에 없는 자들이 고난이 있는 것입니다. 욕에 없는 자들이. 이것이 고난 고자입니다. 매울 고자입니다. 매울 신자. 아주 맵다는 것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것이 있습니까? 있으니까 고난이 아니라 나이, 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바로 이 레벨을 못 따릅니다. 레벨에서 끝납니다. 집을 다 지었는데 위에 십자가를 못 올리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솔로몬의 그 영화가 한낱 것입니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헛되다. 모든 것이. 해 아래 일어난 모든 것은 헛되다. 헛된 것을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했구나. 마지막 다윗이 죽을 때 그 훌륭한 유명한 신앙의 표본인 다윗이 죽을 때 뭐라고 유언을 했는지 압니까? 아, 내가 착각을 했구나. 내가 진짜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는데 내 위에 하나님이 진짜 왕이었구나. 내가 그것을 모르고 여자를 천 명이나 마누라를 두고 내가 왕 노릇 하다가 내가 이렇게 비참한 인간으로 하나님한테 불려가게 됐구나. 정말 너희들은 알아라. 진짜 왕은 하늘에 계시지. 우리가 왕이 아니다. 다윗이 그것이 마지막 유언입니다. 아, 하나님. 나는 왕이 아니었는데 왜 내가 왕으로 착각하고 살았죠? 모든 하나님 앞에 결재를 받아야 하는데 내가 그냥. 옆에서 발가벗고 목욕하는 내 장수, 내 사랑하는 장수의 와이프를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았습니까? 또 그 장수를 전쟁터에 보내 죽여버리지 않았습니까? 내 이 죄가 산이 같은데 왜 내가 하나님한테 결재를 안 받았죠? 후회한 것입니다. 나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었는데 착각을 하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명예와 재산의 허무함, 그리고 신인의 예언
여러분들 알겠죠? 여러분들의 명예나 실리 이런 것 생각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어떤 명예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끝입니다. 이 세상의 것은 어떤 완전한 금고에 넣어놔도 며느리가 가져갔습니다, 죽자마자 아들이 가져갔습니다. 자기 것은 없습니다. 엄청나게 남하고 싸워서 집 한 채 마련했는데, 그거 나중에 누가 삽니까? 맨날 저 엄마한테 땡깡 부리고 놀던 며느리가 와서 팔자 고쳐 사는 것입니다. 그럼 뭐 그렇게 며느리 주려고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헌금도 못하고, 명패도 못하고 그렇게 살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 말을 잘 들으십시오. 해 아래 상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방송에서 “허경영이 나쁜 놈이야, 무슨 저런 성추행하는 놈이야.” 이래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이 그런다고? 그 세상 사람들이 제 눈에 무엇으로 보이는지 압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들만 백궁 가고, 그 사람들은 저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그런 것이 두렵습니까? 아니, 어머 내가 나가서 사람들 내보 처 움직여, 그게 두려울까요? 아닙니다. 여러분이 두려워해야 할 것은 신인입니다. 제가 모든 안티를 그냥 바라보고 있습니다.
근데 한 가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옛날에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통령 되기 5년 전에 예언했지만 된다고 했죠. 여섯 가지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는데 4년 만에 시위가 일어난다. 제가 우리나라에서 촛불 시위를 처음 이야기했죠.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가지고 청와대 구판이 벌어진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4년 만에 사퇴한다고 했죠. 근데 그것이 다 이루어졌습니다. 몇 년 앞을 내다봤습니까? 9년 앞을 내다본 것입니다. 정확하게 9년 앞을. 9년 전에 그 취임하자마자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여자는 51% 붙을 거야. 51.6% 붙었죠. 그러니까 제가 말한 것이 다 맞았습니다. 촛불 일어나지, 대판 벌어지지, 한다고 또 하지, 또 4년 만에 조기 퇴진.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습니다. 그럼 제가 왜 그 말을 했을까요? 신인이니까. 제가 신인인 것은 무진장 많습니다. 어떻게 9년 후에 일어날 일을 대한민국 역사의 아시아에서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나는 일 없지 않습니까? 탄핵된 일 우리나라에서 없지 않습니까? 세상에, 그것도 인기가 좋고 기반이 탄탄한 여성 대통령이. 제 이름은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제가 그 예언이 그대로 됐죠. 거기에 또 하나가 더 있는데, 그것은 말 안 하겠습니다. 맞죠?
저출산 문제와 국가 안보 위기 예언
그러면 제가 예언한 것이 저출산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망치고 남북 안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 왜? 군인이 60만 군대가 5년 만에 애를 안 낳으니까 48만 명으로 줄었습니다. 5년 후에는 몇 명으로 군인이 줄어듭니까? 25만. 25만. 그러면 북한은 2천만 국민이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군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우리는 젊은 군인이 다 없어지고 20 몇만이 남아 있고. 그나마 그 사람들까지도 어떤 사람 뚱뚱하고 어떤 사람 이런 사람까지 동원해서 갖다 놓습니다. 그것을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오합지졸. 군인 25만 명을 북에서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하루아침에 뭐, 어, 개밥 딱이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국가 안보 위기가 올 것입니다. 그것을 내다보십시오. 그리고 제가 떠들지 않습니까?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줘야 한다. 제가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뭐 인천 이번에 뭐라 그래? 18살, 18년 만에 1억을 주겠다. 애 안 낳습니다. 18년 만에 10억을 준다고 애를 안 낳습니까? 당장 1억이 급하지 않습니까? 18년간 16살까지 1억을 전부 지원하겠다. 그거 타다가 늙어 죽겠습니다. 안 됩니다. 불로유는 제가 옛날에 20 몇 년 전에 3천만 원 주겠다고 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줘야 합니다. 그때 1억이면 큰 돈입니다. 근데 지금은 3억으로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그럼 저는 계속 올렸죠. 그때까지 인구 절벽이 없었습니다. 근데 저는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말했습니다. 그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어느 대한민국에 그때 출산해야 나라가 산다고 했습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인구가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1970년대 베이비붐이 일어났단 말입니다. 그럼 199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또 201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203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하는데 베이비붐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베이비붐이 딱 사라지는 것을 제가 그때 목격했습니다. 아무도 저 같은 통계를 머릿속에 넣지도 않고 미래를 안 내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경제가 대한민국에 노인만 남아, 젊은이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제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 한 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데 이것이 밑바닥이 흔들립니다. 그러면 북한에서 쳐들어오면 다 도망가 버립니다. 이렇게 정신 차리고 있는 인간이 단 한 명도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신인을 제가 왔다고 하니까 “미친놈 아니야, 저거?”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제가 깜깜할 때 오지, 밝을 때 오겠습니까?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울 때 온단 말입니다. 근데 저를 못 알아보는 것은 좋습니다. 욕하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여러분, 부화뇌동하지 마십시오. 지켜보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마십시오. 아무리 저쪽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이 청년, 청평으로 놀러 가자는 이 친구, 하나의 게임에 넘어가면 하와와 아담이 마귀한테 넘어간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여기서 벌을 죄를 지었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가인과 아벨이 나오죠. 그런데 가인의 제사는 안 받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죠? 아벨은 목축을 하고 가인은 농사를 지었죠. 왜 피의 제사만 받고 농사의 제사는 받지 않았습니까? 이 비밀을 제가 옛날에 강의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것이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나무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가 식물입니까, 동물입니까? 식물에서 나온 것을 하늘에서는 안 받겠다는 것입니다. 동물에서 나온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합니다. 식물 제사. 그 유대인들이 맨날 양을 잡아 제사 지내고 그러죠? 여기서부터 유래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슬람과 이스라엘, 두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이 이 사람들의 전쟁은 앞으로 이슬람은 신인이 하늘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근데 이스라엘이 저기 있는 못 온다는 것입니다. 왜? 예수를 죽이고 저 사람들이 유대교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아를 못 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스라엘이 완전히 없어야 메시아가 아랍 땅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왜 유대인들한테 목매달려서 죽었으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자가 못 온다. 이것이 그 사람 어릴 때부터 교육을 이슬람은 그렇게 받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을 어떻게 없애려고 하니까 이란이 이번에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이란이 여러 조직이 있죠. 테러 조직 그 중에 하나가 하마스. 팔레스타인인들이 민족은 원래 없었습니다. 없는 그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차지하고 있었다니까. 거기 살고 있었습니다.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으로 덮어씌운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이슬람의 족속도 아니고 유대인들이 같은 족속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비 지파가 있고 파가 갈려 있고 이것을 아랍 사람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용해 전쟁을 부르고 이스라엘을 다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제가 여기 와 있는데 제가 가고 싸워 샀는데 왜 가겠습니까?
공산주의 도미노와 신인의 역할
도미노가 여러분이 도미노가 민주주의 도미노가 공산주의가 여기 있죠. 여기가 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언제나 공산주의 쪽에서 도미노가 밀려 내려와 민주주의 쪽으로. 그러니까 여기에 중국이 모택동이가 요거 하나를 딱 만들었습니다. 근데 자유 중국이 이만큼 54개가 서 있습니다. 도미노가. 네 개를 더 무너뜨려 가지고 중국 전역에 모택동이가 도미노가 하나가 있었거든요. 고게 그냥 옆 동네를 착착 잡아먹어 가지고 중국 전체가 장개석이 쫓겨나 버립니다. 못 다 찾아 버립니다. 그것이 중국 도미노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공산주의 도미노. 도미노는 말이 공산주의에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도미노에서 중국이 공산화되는 데 오래 안 걸렸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월남이 분명히 자유 진영인데, 그냥 월맹이 공산화돼 버립니다.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좀 있으니까 또 월남이 또 미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갖다 퍼붓는데 월남이 또 공산화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것을 도미노라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한반도에 오기 위해서 제가 1950년에 여기 오기 때문에 남한은 도미노에서 지금 차단돼 있습니다. 이해하죠? 도미노를 막고 있는 데는 신인(神人)이 있는 곳 한 군데뿐입니다. 모든 작은 나라는 도미노로 영향을 받아버립니다. 넘어가잖아요. 그런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먹은 도미노도 있긴 있습니다. 독일이 그렇습니다. 동독이 공산주의잖아요. 그런데 서독이 동독을 먹어버립니다. 이런 이벤트도 있지만, 이것은 항상 예외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가 퍼진 속도는 빠릅니다. 자유 중국이 그 거대한 중국이 하루아침에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됩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바람 앞에 등불인데, 제가 딱 1950년 전쟁 때 왔지 않습니까? 수백만입니다. 도미노 안 됩니다. 딱 제가 막아서 있습니다. 어때요? 그런데 신인(神人)을 죽이면 되겠습니까? 죽이면 안 되겠죠. 신인(神人)을 매장하면 되겠습니까?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총칼이 막고 있습니까? 도미노가 신인(神人)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다 터뜨립니다. 불로(拂老)요. 하나 터뜨려 놓고 나중에는 잠을 잘 수 없는 것을 터 놓으면 여러분 잠도 못 잡니다. 지금 불로(拂老)는 옆에 놓고 잠 잘 자죠. 그런데 그보다 더한 것을 터뜨리면 여러분 잠을 못 잡니다. 가슴이 뛰었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있겠습니까? 뭐, 뭐 집세 내라, 뭐 해달라고 뭐 와서. 꾸질꾸질한 것이 있겠습니까? 아, 가야겠습니다. 여보, 문장가. 그리고 가버리죠.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제가 적절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 그들이 많습니다. 알겠습니까? 썩지도 않는 썩지 않는 우유를 보면 제가 누군지 첫눈에 알아봐야 합니다.
실화 탐사의 본질과 생명 유지 시스템
실화 탐사라는 것은 실제를 제가 왜 이것을 탐사라고 적었는지 압니까? 무슨 실자 이야기하다 그랬지 않습니까? 실상, 실상이 어디서 실상을 이야기했습니까? 이것은 움직일 동자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있습니까? 정이 있죠. 그러면 행주좌와 어묵동정 여덟 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입니다. 마귀의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마귀가 항상 옆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에덴동산인데, 제가 에덴동산이 옆에 마귀가 항상 기구에 다 대고 “야, 야, 저리 가자. 저리 가면 좋아. 넓은 길이 저거야.” 막 이러니까 “어머, 이놈이 에덴동산이 헤매는 거야.” 하나는 생명나무,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구멍 앞에서 그냥 살살살 하니까 이 두 개 생명나무가 두 개 콧구멍도 생명 나무고. 그러니까 입이 이것을 가지고 입이 눈치를 보거든요. 이 눈과 코가 있는 이유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감시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카메라로 딱 감시해 가지고 그 물체를 먹어도 안 되나 분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분석한 다음에 입에다 날립니다. 행동으로 넣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무엇이 이 카메라가 앞에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근데 장님 보고 먹으라고 하면 이것이 무엇을 먹이는지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카메라를 달아놓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눈으로만 봐도 눈으로만 봐도 실수하게 귀가 귓구멍이 있어 가지고 소리로 들어서 확인합니다. 또 그렇지 않습니까? 양쪽에 이 선악과를 따 먹는 나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있지 않습니까, 콧구멍도. 근데요, 입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입. 그러니까요,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가 제일 가까이 가 있습니다. 코가 가까이 가 있다는 것은 코는 마지막으로 그 냄새를 확인한 다음에 입에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명 유지 시스템입니다. 제 말 이해 가죠? 이 생명 유지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외모가 그럴듯해야 합니다. 불로유는 안 썩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코로 냄새를 맡아 보십시오. 그다음에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날름 하기 위해서 있는 기계입니다. 근데 어리석은 자는 칼로 높은 것을 막 집어넣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잘못 본 것입니다. 지방을 막. 지방이 되는 것입니다. 당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실수했습니까? 이것이 귀로 듣는 정보가 그 의사가 아니라도 여러분, 의사 정도의 제가 의사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하는, 뭐 음식을 보더라도 “어, 이것은 무엇이 많아. 칼로리가 많아. 어머, 저 수박은 당분이 너무 많아. 어, 이것은 적당히 먹어야 해.” 이렇게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우리는 가져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것은 그냥 마구잡이로 살다가 몸이 망가지면 의사한테 찾아가서 그때는 이미 와르르 무너진 상태입니다. 알아듣겠습니까? 전부 머리가 콩나물로 보입니다. 분명히 말입니다, 눈도 있고 귀도 있는데 이것이 콩나물로 보이거든요. 들어갔다면 행방불명입니다. 콩나물이 꼬리가 길죠. 아직 꼬리를 감추고 있습니다. 물 마셨습니다. 그래도 물은 마셨습니다.
유교와 불교의 가르침, 그리고 신인의 재림
알겠죠? 그러니까 제가 온다는 말이 성경에 많죠? 많은데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의 행동에 행동할 때는 이런 것을 많이 봅니다.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덟 개짜리가 80개 정도 됩니다. 그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있습니까? 이것도 행동을 볼 때, 이것은 불교에서 보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무엇입니까? 불교에서는 사도가 있습니다. 그것도 여덟 개짜리인데, 하나 더 붙여 놓은 것입니다. 바라, 그렇죠? 사물을 볼 때 이것은 바로 보라. 그런데 이것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사물을 긍정적으로 봐라,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맞죠? 시사명, 항상 볼 시자, 무엇인가를 볼 때는 이것은 바로 봐라. 이것들은 밝게 생각해라. 바라볼 때는 밝게 생각하고 바라봐라. 그렇죠? 지금 밤이죠. 밤을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이 무엇입니까? 내일은 아침이 온다. 그리고 밤은 식물에게 꼭 필요하다. 산소 동화 작용 해야 하니까. 인간은 수면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시사명, 밤도 밝은 눈으로 보면 필요한 것입니다. 어두운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두울 암자가 해가 있지 않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 어둡다는 이 자체가 어두울 자지만, 이것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이 어둠을 밝음으로 봐라,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청사 듣는 데 있어서, 그렇죠? 청사총, 무엇을 생각해라? 총명하게 생각해라. 그렇죠? 들을 때는 사리 분별을 해서 이런 식으로 총명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여기는 그냥 바로 들어라. 석가모니는 이것은 교고, 이것은 불교. 그렇죠? 그 여기는 총명하게 들어라. 그 여기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해라. 충, 마음의 중심, 심중. 여기 힘이죠. 여기 중이잖아요. 마음의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들을 때는. 근데 여기는 정, 뭐 정업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불교는 약간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해석하기가. 근데 여기는 유교는 정확하게 놓습니다. 시사명, 청사총, 은산중. 행동을 할 때는 무엇입니까?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것을 생각하라고 했죠. 공을 생각해라. 행사. 그다음에 뭐 경. 사사경 일을 할 때는 무엇을 생각합니까? 하늘에 이것이 바른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라. 경천 생각해라. 경천, 경천애인. 경천애인에 위배되나 안 되나 생각해라. 경천애인.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맞으면 되는데, 하늘만 공경하고 사람은 다 죽인다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람도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것인가 생각해라. 그러건 사사경. 그다음에 여자를 바라볼 때는 무엇하라고? 여자한테는 따뜻함이 있는가 생각해라. 여자한테는 좀 따뜻하게 해야 합니다. 우리 조선시대 여자한테 혹독하게 했습니다, 차갑게 했다니까. 공부 일단 안 시켰습니다. 그 벌을 일본 사람한테 36년간 받은 것입니다. 세상에 남존여비 500년을 했습니다. 500년. 고려 시대 때는 여자가 세, 여자가 위에 있었는데 조선시대 와서는 유교를 가지고 불교가 항상 여자가 절하고 여자가 불교 믿고 뭐 이 여성 주도로 사회가 되어 갔는데, 조선시대 오니까 유교가 왔습니다. 유학파들이 권력을 잡은 것입니다. 고려 시대는 불교 학파들이 권력을 잡습니다. 고려 시대도 불교 학파가 권력을 잡습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부침이 고려 불교, 고려 불교, 조선시대 유교 이렇게 나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억불, 숭유, 억불, 숭유하니까 그냥 유교가 당연히 일어나 버렸죠. 불교를 눌러버립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덩달아서 남존여비가 처음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 뭐 절대 모든 것을 공부 안 시켜, 모르게 다 해버린. 그래서 여자를 종으로 한테 가서 혹독하게 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업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업을 지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색 사온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 잘 됩니다. 색 사온. 상당히 구체적이기도 유교는 근데. 불교는 여자 잘해주라는 말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색즉시공, 여자는 그냥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 공즉시제. 그러니까 괜히 여자 붙였지만 색이라는 눈에 보이는 것을 색이라고 합니다. 근데 그 색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되어. 그다음에 의사, 무엇입니까? 의사모.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을 무엇하라고? 물어라. 물어봐라.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것은 그냥 물어라. 그러니까 의사면 분산한. 분산한. 이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 의심스러운 것은 옳은가 아닌가를 보라고 했죠.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사. 구사도 정견과 비슷합니다.
그러면 이런 창조자와 어묵동정이 우리가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조용한 것, 고요할 때 명상을 한다거나 모든 이 우리의 행주좌와 이런 것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 사람의 행동 하나가 그래도 올바르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어머, 얘를 이쪽 학교에 보내야 해? 명지 대학에 보내야 해? 무슨 대학에?” 이런 것 물어봐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는 천사가 다 합니다. 자기의 판단이 옳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마치 글자 한자의 고생할 신자와 행복 행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무엇입니까? 위에 백궁 가는 것을 생각 안 할 때, 신인 재림 예수 신인을 생각 안 할 때 여러분 인생은 고통입니다. 고통 맞지 않습니까? 제가 잘났다고 합니다. 제가 맞지 않습니까? 분명히 십자가를 딛고 사는 놈이 사는 주제에 하늘을 모릅니다. 그래서 이마에 십자가를 달고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자 보면 제가 설명했죠. 십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래서 우리가 목사를 하되. 목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牛) 자에 사람이 ‘플러스’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사람 인(人) 자 맞지 않습니까?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를 말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들을 목사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이 소(牛) 자를 보면 십자가에 이것이 예수입니다. 이것이 예수,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십자가 위에 예수가 매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소(牛) 자입니다. 이 글자 만든 놈들은 도대체 무엇하는 놈들입니까? 이것이 옆으로 이것이 매달려 있습니다. 들어보십시오. 이것이 예수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犧) 자를 먼저 쓰고,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먼저 쓴 다음에 희생 희(犧) 자, 또 생(牲) 자. 예수를 먼저 써야 합니다. 쓰고 또 생(牲) 자. 이러면 이것이 희생(犧牲)이지 않습니까? 예수 없는 희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글자에 다 예수를 넣어놓은 것입니다. 근데 제가 소띠로 왔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입니다. 그 자가 헛 자입니다. 십자가, 예수, 그 위에 하나님, 그 성령, 그 성부, 성자, 성령이 왔으니까 제 이름을 쓰는 우유는 썩습니까, 안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먹고 안 먹고는 저는 관여 안 합니다. 신인의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름이 영원히, 이름이 붙은 물체가 썩지 않는다는 것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제가 여기 와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무슨 교회를 찾아가겠습니까? 뭐 어떤 절을 찾아가겠습니까? 어릴 때는 찾아다녔습니다. 있을 데가 없으니까 찾아다니는데, 철들 나니까 제가 제 집을 마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하늘궁을 여기다 하늘을 만든지 아무도 모릅니다. 되겠습니까? 그 여러분들이 알아 가지고 하늘궁 건설에 여러분이 나선 것입니다. 고맙습니까, 안 고맙습니까? 아니, 안 할게 따로 있지. 바보 천치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태어납니까? 아니, 신인같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신같이 하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죠. 제가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제가 나타나서 강의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문 강사가 아닙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힐 뿐이지. 절대 저는 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뭐 행주 어동 이런 것, 이런 것, 이런 것 가르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오직 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게 보십시오. 하늘의 이름을 등록하러 가니까 술집이다. 기도원이 하늘궁으로 이름 지은 제가 하나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딱 하나가 있습니다. 하늘 공원, 하늘궁. 마포에 같은 것이 없으니까 내비에 그냥 하늘궁 지은 여기입니다. 뭐 하늘궁 식당도 없습니다. 뭐 하늘궁, 묘지도 없습니다. 하늘 공원 묘지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하늘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입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늘에서 백궁에서 하늘궁 이름 쓰지 마라. 너는 쓰면 쓴 놈은 다 없애버릴 거야. 그래서 제가 이 산속에 하늘궁을 세계 최고 명당에 1억에다가 하늘궁을 건설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미 많이 지었습니다. 안티들한테. 안티들이 우리를 방송까지 동원해서 알려준 것 아닙니까?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사람이 도둑놈 그러면 “아, 도둑놈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그래 당신들은 사기꾼이 사기꾼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우리가 왜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은 것을 매일 먹고 있으면서 제가 무슨 일을 했다고 밥을 하루 세끼 먹는지 계수 중입니다. 우리는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그냥 앉아서 먹습니다. 총이 쪽지 주고 뭐 하루에 한 일이 뭐 그리 많다고 저를 하루 세끼 먹여 주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입니다. 우리는 도둑놈이면 “아유, 나는 더 도둑놈이다.”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 지금 큰소리치고 다닐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빚에 허덕인다는 것은 우리가 빨아먹고 왜 농민들이 피 농사지어 가지고 빚을 막지. 논이 전답이 다 농협에 들어가고 농민들이 빚에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머리 좋은 경제학 박사 우리들이 앉아서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것입니다. 그래 농촌을 저렇게 죽여 놓았습니다. 그럼 우리는 농민들의 물가는 못 올라오게 누르고 쌀값을 통제해 가지고 막 어가 한 가마 짓는 데 말입니다 100만 원 들어갔는데 한 가마 짓는 데 뭐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받으면 안 됩니다. 또 그것을 쌀값을 더 많이 줘 버리면 도시 사람들이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농민을 빼앗아 먹고 있는 우리는 도둑놈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는 마음속으로 농민들을 보면 죄인 기분입니다. 제가 신인인데도 농민들을 보면 축복을 이렇게 해 준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들이 농약을 쓰는 것은 우리에 대한 복수입니다. 속으로 ‘아, 농약을 먹고 죽어도 괜찮아. 우리는 마땅해.’ 저는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들도 벌레 때문에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건 벌레들은 누가 만듭니까?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먹이사슬이 깨져 가지고 농민들이 농약을 더 써야 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입니다.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지 무엇입니까? 우리는 날 도둑입니다. 아니, 농민들의 그 손 좀 가서 보십시오. 그렇게 농사지어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다 그냥 다 주고 가고 있습니다. 지금 그나마 외국 기술자들, 외국 농민들 데려와서 농사 근근이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루 이틀 해 올일, 올일 해. 이런 우리나라의 실정을 저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도둑놈이다 이런 소리 들어도, 저는 저는 도둑 중의 계수입니다. 이렇게 겸손해져야 합니다. 어떤 놈이 도둑놈아 그러면, ‘아, 그래. 난 진짜 도둑이지.’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그 방송에서 우리 보고 도둑놈이라고 하면 도둑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농민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조상, 농자 천하지 대본인이 농업을 우리가 앞으로 못 살리는 것, 이것은 큰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입니다. 농민을 100년간 수탈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농업을 망쳐버렸습니다. 농민들을 살살 속인 것입니다. 농협 조합에서 융자해주고 가면서 살살 꼬셔 가지고 그 농민들을 빼앗아 가지고 결국 우리 농업을 망쳐 놓았습니다. 우리는 농업 국가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농업으로 해서 세계를 도약해야 합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신화 탐사, 사실 탐사, 참 이름은 참 좋다, 신화 탐사. 우리는 그런데 개의치 마십시오. 우리는 오직 백궁이 세상에 우리의 희망은 없습니다. 우리 이 세상에서 욕먹어 마땅합니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리를 알겠습니까? 도둑처럼 왔지 않습니까? 그들이 모르게. 그래야 의사를 할 것 아닙니까? 신인이 심판하려면 그래야죠. 그래서 제가 그렇다고 어떤 교회를 기어들어가서 제가 예수 맞다고 주장합니까? 산속에 진을 치고 도둑처럼 무엇을 내 와가지고 정신 사적 위기, 종교 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 물질 사적 위기, 경제 사적 위기, 위기가 몇 백 개가 와 있습니다. 이 위기 때 제가 온 것입니다. 딱 와서 하늘궁을 진을 치고 만들었을 때 제가 주는 감로수, 불로유를 내놓았죠. 제가 줍니까? 아니 안 줍니다. 그냥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면 됩니다. 저는 먹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임상 실험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제가 뭐 먹으라 말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것은 자기 것 다 찾아 먹으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하늘궁의 미래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방송에서 우리를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체는 우리를 불로유를 전 세계에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다. 무슨 퀘스천 마크를 던져줍니까? 이 퀘스천 마크가 지인들한테 던져졌습니다. 숙제 1번입니다. 숙제 1번. 축복이 무엇이냐? 천사가 무엇이냐? 대천사가 무엇이냐? 이런 것도 숙제입니다. 불로유가 무엇이냐?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영원히 아무리 높은 온도에서도 안 썩느냐? 이것은 여러분들이 풀지 않는 한 허경영을 도둑이다 뭐다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한 말은 방송에서 한 말은 전부 저하고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방송마다 특징을 만들어서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썩느냐? 이것은 의미심장한 사실입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허경영에 대한 망신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합니다. 그래야 드라마를 봅니다. 일단 주인공이 코너에 몰려야 그 사람들이 다음에 “야, 그 드라마 좀 보자. 야, 그 허경영이 어떻게 됐냐? 어, 아, 요번에 뭐 불로유 실험하고 있다는데 그래. 어, 이렇게 되는 거야. 어, 일본 순사가 등장해야 드라마를 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로켓이 빨리 날아가면 저항이 심합니까, 안 심합니까? 그럼 공기를 원망해야 합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올라갈 때 저항이 언제까지 있습니까? 대기권까지만 있습니다. 하늘궁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저항은 저절로 없어집니다. 장차 존경받는 자가 하늘궁의 허경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과학자와 정치인들이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것이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지십시오. 우리는 방송사 욕하지 말고 선전해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왜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니까. 듣다 보면 결국 불로유를 알게 됐습니다.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면 안 썩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냐? 퀘스천 마크를 국민들께 남겼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왜 그러면 그것이 가짜인데 사람이 그렇게 몰리느냐? 왜 저렇게 많은 넓은 섹터를 만들어 가고 있느냐? 저 뭔가 있으니까 모이는 것입니다. 무식 전화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릴게요. 이것은 어디 미국이 뭐 어디야? 미국 아, LA. LA. 이것은 미국의 그 아닌 것 같은데. 해외 호령. 영성센터 신인님, 다른 것 같아 안 맞습니다. 제가 저저저저 우리 저 위원장 옆에 가서 잠시 깎아 놓을 안 옆에 안 자는 것을 다 하. 자, 그다음 빨리 저 기산 영상, 우리 저 제3 하늘궁 영상, 우리 하늘궁 영상도 띄우십시오. 여기가 우리 하늘궁입니다. 여기가 호수가 되게 넓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우리 것입니다. 저기 상하는 요게 양주시에서 만드는 스카이워크. 그것이 우리 땅 앞에다가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요게 둘레길입니다. 그러니까 이 솔밭이 전부 우리 하늘궁. 리 어디야? 꼬리가 짝이 하는 것이 초를 동작 빠릅니다. 한 우리 땅 옆으로 양주시가 이렇게 길을 냅니다. 요게 도면에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땅이 아닙니다. 만큼을 2를 양주시가 가지고 있습니다. 길이요. 룸 스카이워크로 가는 길입니다. 그럼 우리 땅을 통과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좋죠. 아주 좋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짓습니다. 이렇게 짓습니다. 이것 저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저 여기 보이죠? 여기 솔밭에는 안 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짓습니다. 이렇게 크게. 스펜 식으로 짓습니다. 요게 스펜 식이죠? 요거는 요요요요 건물 괜찮죠? 들어. 아까 본 것이 아까 본 것이 여기입니다. 장수입니다. 이것이 요게 구름다리, 흔들다리. 요게 흔들다리. 우리 러시아 별장이 호수 보이죠? 요것도 우리 것입니다. 2 작기를 2, 3초 만에 끝내버립니다. 왜냐하면 오리 덩어리가 미끄럽거나 2, 3초 이상 못 버팁니다. 그냥 그것을 발 키로 이렇게 꽉 잡는데 잡고 속도가 2, 3초. 그렇죠? 그러면 유정란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오리 새끼가 되는 것인데. 그냥 안 그것을 짝짓기를 안 하면 새끼가 안 나오는 무정란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나 하야. 그래서 이렇게 짝짓기 해야 새끼들이 나옵니다. 그래 가지고 한 열 명씩 떼를 지어 다닙니다. 그것이 자기 새끼들입니다. 그 이 연하면. 짝짓기가 새끼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것이 목에 힘 주는 것이죠, 엄마가 딱 날라면 다 날아. 엄마가 착륙하면 다 착륙해. 그렇게 따라다닙니다. 그 새도 아기 무력 급식. 제 사진, 그것은 무엇입니까? 교복 사진. 제 교복 사진이 어디 있습니까? 제 교복 입은 사진이 있다고. 옛날에 여기서 한번 입었지 않습니까? 제가 교복을 입은 사진인데, 옛날에 어릴 때 같아 보이죠? 이것이 제 어릴 때 모습입니다. 이것은 그렇죠, 그렇죠. 여기 저것을 갖다 놓았습니다. 제 요 나이에 제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나이입니다. 우리 어린 시절은 저 고등학교까지는 완전 영양실조였습니다. 영양실조. 저 세월이 제일 고생하던 시절. 근데 여기서 찍은 것입니다. 저 고등학교 때 찍은 것 아닙니다. 다 같은 얼굴입니다. 복하고 모자. 지금 교복 이것을 원래 풀면 안 됩니다. 여기를 채워야 합니다. 그렇죠? 저는 규율 부장을 했기 때문에 저것을 압니다. 여기 풀면 안 됩니다. 딱 채워야 합니다. 이것이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일본식 복입니다. 근데 저는 추억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저 교복 추억. 우리가 저 교복을 입을 때는 원단 기지를 애들이 많이 따졌습니다. 그때는 아주 싸구려 원단을 입은 애가 있고, 모직 계통의 원단을 입은 애가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부잣집 아들입니다. 부잣집 아들이고 없는 집 애들은 그냥 명주천, 뭐 그것 염색한 것, 검게. 그런 원단인데 부잣집 아들들은 윤이 나고 천합니다. 윤이 잘 납니다. 그러면 그 부잣집 아들입니다. 근데 저는 윤도 안 나는데다 짜게 해한 것만 입었으니까. 고등학교 때가 참 비참했지만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번호요. 번호. 이것만 보지 마십시오. 서울 시청하고 강남에 가면은 전광판에 우리 것 나옵니다. 여기 나오죠. 하고 있죠. 저것이 저에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낸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오죠. 저기 나오지 않습니까. 강남도 있습니다. 신사동 시청에서 바로 보입니다. 맞은편에. 그러니까 버스가, 차가 많이 다니죠. 강남권은 안 나오네. 강남하면 두 군데. 이제 우리 강판 홍보도 하죠. 홍보를 이제 좀 나가고 있습니다. 다 돌렸으니. 그것 한 통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니까 안 돌린 사람은 돌리도록. 아무리 봐도 재단이 시청에서 한 것이 처음. 저것이 시청 전광판입니다. 종교 재단이 한 것은 저것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처음입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온전히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대로 다 받으십시오.
허경영 토요강연 1419회 ‘불로유(不老乳)를 보고도 신인(神人)을 모르는 罪!’ 20231223
(119분 52초)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입니다. 쇠는 불에 연단해야 강해질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떠한 시험과 난관에서도 변함없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때 바로 여러분이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주옥 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그런 시간이 없어서 바로 바로 꽃이 여섯 팀입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해외 북미 대륙 1호 영성센터장 필립 김 대천사님이 예쁜 붉은색 난과 함께 무료급식비 하루분 5천 불을 후원하셨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아주 예쁜 난입니다. 우리 필립 김 대천사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힐링궁
LA 영상센터장
LA 영성센터장님 먼 길을 여기 오시느라고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밤에 내가 같이 자면 가위로 깎았을 텐데. 아니 저런 사람만 보면 가위 생각이 왜 자꾸 나. 자꾸 깍고 싶어.
두 번째 힐링궁 황수진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 두 분이 함께 강탄축하 난화본을 올립니다. 아주 흰색의 빨간 점배기에 아주 좋은 예쁜 난이군요. 두 분이 한복이 참 어울립니다.
그래. 그래요.
아유 감사합니다. 사진 한번 찍어.
사진 한번 찍으시고.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분당에 박금식 천사님이 강탄을 감축드리면서 꽃다발을 올립니다. 아주 노란색 참 꽃이 너무나 아름답군요.
오스카 상 받는 것 같으다.
아이 꽃이 아주 참 유난히도 아름답게 노랗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라스베가스 조영란 천사가 역시 강탄 축하 의미 담아서 신인님께 난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네네 아주 붉은색 난이네요.
아이고
아이고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아이고 우리 조영란 씨
다섯 번째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예쁜 꽃바구니를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그래 그래
네네. 감사합니다. 악수 악수 아니 신인님 악수 거절하는 사람 난 세상에 처음 봤네 오늘. 네네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강희 광주 영성센터장님이 꽃바구니를 꽃바구니 꽃다발이야? 네 꽃다발을 신인님께 드립니다.
이거는 뭐 약혼식 꽃다발 같으네.
꽃다발이 신인님 너무 약한 것 같아서 특별한 이벤트를 합니다.
이거 이거는 나훈아가 입은 거 아니야?
네네네. 임 그리워를 부른 나훈아의 옷과 똑같은 옷입니다. 신인님에게 장인의 손길을 거친 나훈아 옷을 한번. 아유 너무나 감사합니다. 님 그리워를 부른 가왕 나훈아의 옷차림과 똑같은 옷을 입은. 신인님 오늘 그대로 한 번 입으시고 강의하시면 어떠실까? 아유 너무나 잘 어울리십니다.
이 이 옷을 이 옷을 입으니까 진짜 사기꾼 같으다.
그래 안 그래요? 이거 가수 노래하는 거야.
아 네네. 나훈아가 무대에 섰을 때 그 의상 그대로입니다. 이걸 장인의 손길에
무대복이네.
담아서 담아서 이강희 광주 영상센터장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해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귀하신 섭리 말씀을 듣고 오늘은 특별히 또
백궁 옷이야. 저거 입으니까 완전 저 사기꾼 같지? 마술사 옷이야.
이강희 대천사한테 다시 한 번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말씀을 듣고 오늘은 특별히 또 고발할 내용이 있어서 신인님 말씀 듣고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1419회네. 제목은 오늘은 불로유에 대한 거야.
不老乳를 보고도 神人을 모르는 罪!
거 고발하는 거 한번 읽어봐. 그 고발하는 사람이 쓴 건데 내용을 한번 읽어봐. 누가 읽어봐.
네 신인님을 존경하는 부산 김준호 윤리위원이 MBC와 JTBC를 고발합니다는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그 내용을 적은 것을 오늘 그대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크게 경청해 주기 바랍니다.
MBC와 JTBC를 고발한다. 허성정 대륙백제, 만주 신라의 저자 MBC 실화탐사대와 JTBC를 고발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MBC 실화탐사대는 희대의 엉터리 방송을 보도했다. MBC는 전날 JTV에서 간암으로 죽은 P씨의 보도 내용을 마치 허경영 하늘궁에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엉터리 보도를 재탕하였다. MBC는 또 11월 26일 노환으로 죽은 80대 남성 A씨 A씨의 사건이 양주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해 불로유로 인해 죽은 사건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이 발표되었음에도 그 사건을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를 하였다. 공영방송 MBC가 남의 방송사인 JTBC에서 보도한 P씨의 사건을 그대로 뺏겨 방송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양주경찰서와 국과수가 수사를 공식 종료, 종료한 A씨 죽음을 왜곡, 학대 보도한 것은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있을 수 없는 모욕이다.
80대 A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불로유로 인한 죽음이 아니었음을 공식 확인해 주었다. P씨의 죽음은 간암이었다. 아 간암이었다. MBC와 JTBC가 보도한 내용을 자세히 시청해 보라. 그를 방송사가 방영한 그대로 보더라도 피리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 확실하다. 그런데 그의 죽음이 마치 허경영의 불로유로 먹고 죽은 것인냥. 엉터리 방송을 한 MBC나 JTBC의 도덕적 해이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MBC는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에 사진을 뜯어서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허경영을 모욕하였다. 그리하여 허경영과 하늘궁이 비리의 온상인양 온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다.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이 날을 목놓아 통곡한다’는 장지연 선생의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 생각난다. JTBC는 간암으로 죽은 P씨의 엉터리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MBC는 노환으로 죽은 A씨의 죽음과 간암으로 죽은 B씨의 엉터리 방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양 방송사는 허경영과 하늘궁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시켰다. 양 방송사의 책임자와 담당 PD와 제작진은 허경영과 하늘궁이 당한 명예훼손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 언론의 자질이 아무리 모자라기로서니 사실보도가 아니라 추측보도(推測報道)로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할 수 있는가? MBC나 JTBC는 이번에 허경영과 하늘궁에 끼친 엄청난 재산적 손해와 정신적 손해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방송사를 일벌백계(一罰百戒)로 다스려야 한다. 이번 MBC 실화탐사대가 내보낸 엉터리 방송의 전모를 보자. 방송이라기보다는 거의 소설에 가깝다. 허경영과 하늘궁을 죽이기 위해 만든 기획물처럼 보인다.
1.60대 A씨의 죽음은 간암으로 인한 것이었다.
MBC 실화탐사대가 내보낸 방송 보도에 의하면 A씨는 배에 복수가 찬 간암 말기 환자였다. 실화탐사대는 A씨의 죽음이 허경영의 불로유로 인한 것이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화탐사대는 A씨의 사망이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의 불로유로 인해 그렇게 된 것처럼 보도를 했다. 이런 엉터리 추측보도로 인해 허경영과 하늘궁이 입은 피해는 막대했다.
빨리빨리 읽어야지 대충대충
- 80대 P씨의 죽음을 음해방송이다.
80대 P씨의 죽음은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허경영과 불로유에 무관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왜냐하면 양주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80대 B씨의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로유에서 어떠한 유해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MBC 실화탐사대는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가 B씨의 사망 원인에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를 했으니 확실한 음해 방송이다.
- 박영수(가명) 씨는 현장에서 불로유를 증명하였다.
MBC 실화탐사대는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칫솔질을 하고 불로유를 몸에 바르고 불로유를 먹는 장면까지 보여주었다. 그런데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박영수 씨는 복통도 일으키지 않았고 쓰러지지도 않았다. 불로유에 무슨 문제가 있었더란 말인가?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 제일의 명약이었음이 증명되지 않았는가?
4.패널들의 불로유 실험은 다시 해야 한다.
진행자 신동엽 씨와 패널들은 데스크에서 불로유 실험을 하였다. 그 자리에서 실험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였다. 패널들은 왜 안티들의 우유만 가지고 실험하고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는가? 그래야 공정한 실험이 될 것이 아닌가? 패널들의 이번 실험은 안티들의 엉터리 우유 실험이었으므로 마땅히 ‘진짜배기)’ 불로유로 다시실험되어야 한다.
- 박경자 씨의 주장은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MBC 실화탐사대는 허경영 신인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일방적으로 박경자 씨의 주장만 편들었다. 공영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방송이다. 그리하여 박경자 씨는 허경영 신인으로부터 받아야 할 돈은 20억이니 30억이나 하고 있다. 이것은 민사소송의 문제이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마치 허경영 신인이 박경자 씨의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탐사대의 자질 문제다. 이것은 MBC 실화탐사대가 허경영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 건국대학의 논문은 허경영과 관계가 없다.
허경영 신인과 건국대학교 논문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허경영과 하늘궁은 특정 기관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하였다. 그런데 허경영과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관이 건국대학교에 재의뢰한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이 의뢰한 그 기관과 건국대학교가 서로 따질 일이다. MBC 실화탐사대는 왜 이런 객관적인 사실도 취재하지 않고 허경영 신인을 음해하는가?
-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는 분명히 존재한다.
허경영 신인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다. 전세일 박사는 딴 얘기를 하고 있지만 허경영과 전세일 박사의 측의 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을 어찌 할 것인가? 허경영 신인이 유튜브에서 없는 말을 지어내어서 강의를 한 것인가? MBC 실화탐사대는 왜 이런 팩트를 기본적으로 체크도 하지 않은 채 허경영 신인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가?
- 축복, 명패, 천사는 모든 종교의 공통분모다.
‘축복’과 ‘명패’와 ‘천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고 있다. 카톨릭에서는 교부금을 내고, 개신교에서는 십일조를 내고, 불교에서는 시주를 받는다. 심지어 불교에서는 천도제까지 지내며 돈을 받는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와 대천사가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무속인들도 굿을 해주고 돈을 받는다. 카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이 해준 축복 명패 천사 굿을 통해서 받은 돈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본 일이 있는가? 허경영은 1년에 100억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는 애국자다. 1년에 18억을 넘는 무료급식을 하는 사회사업가다. 그에게 힘을 실어주지는 못할 망정. 어찌 허경영을 매도하는가?
-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중의 거짓이다.
이번 MBC 실화탐사대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 봐라. 허경영 신인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끝도 없이 늘어서 있다. 그런데 그런 열린 공간에서 허경영 신인이 사람들에게 성추행을 했다고?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백주 대낮에 그런 거짓말을 보도하다니! 그리고 그런 엉터리 보도를 보고 사람들이 속다니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 아닌가?
- 불로유의 효능은 명백한 사실이다.
MBC 실화탐사대는 왜 사실 보도를 하지 않는가? 불로유를 취재하려면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양편공사(兩片公事)를 꼭 같이 들어보고 보도를 해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닌가? 그런데 이번 탐사보도를 보면 “허경영은 가짜다, 사이비 교주다” “불로유는 썩은 우유다. 효능은 없다” 이런 것을 전제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보도하였다. 그러니 이것은 완전 불공정 보도이다. 불로유의 효능은 수천 명이 효험을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명백하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MBC와 JTBC에서 내보낸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방송은 말이 안 된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엉터리 함량미달의 방송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MBC와 JTBC의 이번 방송은 방송의 공정성도 도덕성도 진실성도 아무것도 없다.
이번 MBC와 JTBC의 방송을 자세히 보면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법에 걸릴 만한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하늘궁에 무슨 비리가 크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이 일정한 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한 공정성을 유지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무죄 추정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번 MBC와 JTBC의 경우는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이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다.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이다. 그동안 분로유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쳐졌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백혈병, 췌장암 등 수많은 환자들이 고쳐졌다. 인터넷에 떠 있는 치유사례만 하더라도 수천 건이 될 것이다.
MBC를 비롯한 방송사들은 이런 엄연한 사실은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오히려 허경영과 하늘궁을 음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위신만 추락시키는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탁이라고 한다. 목탁에서 맑고 청정한 소리가 흘러나오듯이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는 옳고 바른 소리가 나와야 한다.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는 처사다. 어설픈 추측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악을 끼쳐 사회를 병들게 한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굽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매달 1억 5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이다. 매일 매월 무료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 뉴스거리가 아닐 수 없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종합소득세와 법인세 세금을 약 100억이나 내었다. 이는 해외 토픽감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MBC와 JTBC는 이번 방송내용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하늘궁에 대한 진실보도를 해주는 것이 맞다. 또 그에 따른 정정보도를 내어주는 것도 마땅하다.
2023년 12월 23일 허성정 씀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숙은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읽도록. 마이크. 여러분 이래도 미소를 머금어야 돼. 우리는 승리자들이에요. 뭐 그런 것에 쫓기거나 감정을 갖지 말아요. 그냥 우리는 데살로니가전서나 보자고
2장 13절이에요.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됐습니다. 앉으세요. 사람이 하는 어떤 사람이 방송국이든 누구든 개인을 비방하거나 욕은 해도 그거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야 그 사람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거야.
운전을 하고 하다가 옆 사람하고 부딪혔다.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저거는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니 목숨 조심해라. 남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 이 소리구나 해야지. 그걸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돼.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따위 소리를 하냐? 나를 무시하냐? 이러면 됩니까?
저거는 내 부모님이 하는 말이야. 운전 조심해라. 너 남의 차하고 부딪히는 게 그거 잘했다고 생각하냐? 니가 잘했든 못했든 방어 운전을 해야지. 옆 사람하고 부딪혀서 니가 뭘 말을 뻥긋뻥긋 하려고 입을 움직이냐? 죄송하다고 해라. 보험 처리합시다. 미안합니다. 이게 다다. 이 말을 해주는 거야.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를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보험회사 보면 알겠지. 제가 하여튼 미안합니다 일단. 이리 놔야 되나 안 되나? 이렇게 남이 나한테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들으면 안 돼요. 아 이거는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보고 운전 조심해라. 그렇죠?
그러면 그 사람의 남의 실수를 때는 요때다 하고 달라들면 되나? 그럼 그 사람 하는 게 나를 용서 못하고 대든다고 그 사람한테 왜 사람한테 욕을 해요? 보험 처리하면 되지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이 잘못하고 그래도 잘하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걸 모르니까 그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안 그래 알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박봉이야. 월급 그거 수리비 낼 돈이 없어. 보험료 낼 돈도 밀려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보험 부담하면 자기는 마누라한테 쫓겨나. 그런 신세니까 빡빡 우길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상대의 말을 들을 때 저 사람이 무슨 애로가 있나 보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근데 저 자식 지가 잘못해놓고 나한테 욕을 하고 소리 지른다. 이 사람은 성공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 그릇은 냄비야 냄비. 큰 가마솥이 돼야 돼. 500명 천 명을 내가 매일 먹이죠? 500명 천 명을 밥을 내가 먹일 수 있는 그런 큰 가마솥이 돼야지. 냄비솥 냄비가 돼 가지고 대에서 포르륵 끓었다가 포록 밥 좀 먹으려면 식어버려. 식어버려 안 식어버려? 그런 솥이 돼서는 안 돼요.
아무리 방송이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가 거짓이 없으면 어엿하게 나가야 돼. 거기 가서 데모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 이 말이야. 이거는 우리 지지자가 올린 글이니까 우리가 방송을 했어. 그러나 우리는 이런 글을 사실은 이 글을 보지만 우리는 여기에 부화뇌동되면 되나?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방송사가 그렇게 할 때 아 항상 호사다마구나.
좋은 일에는 꼭 마가 낀다. 그래 안 그래요? 큰 동네 잔치를 하면 거지가 손님만큼 찾아와 옛날에. 그래 안 그래요? 남의 결혼 잔치에 왜 거지가 많이 왔나 이런 소리 하면 집안 망해요. 그래 안 그래? 그 거지가 와서 달라면 한쪽에 앉혀놓고 잘 챙겨 먹여야 돼.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냄새 난다고 막 내쫓으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늘궁에서 하더라도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그러면 그냥 받아들여. 우리가 도둑이 아니면 되잖아? 우리가 사기꾼 아니면 되죠? 그러면 우리는 그 사람들하고 싸울 이유가 없어. 우리의 법률 담당하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걸 대응하지 말아야 돼요. 알았죠? 그저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겸허하게 겸손해져야 돼.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겸손해지면 되는 거예요. 맞죠? 거기에 부화뇌동하면 안 되죠?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도 하늘의 소리를 들어 대살로니가 2장 13절이 그 말이야. 사람의 소리로 듣는 자는 복이 없다. 무슨 말이든 부모님이 나한테 간곡하게 부탁하는 말이다. 이렇게 들어야 돼. 맞아 맞아.
아니 양반이 하도 더워서 배밭에 배나무 밭에 들어가서 그늘에서 갓을 끊었다 풀었다. 이거는 도둑놈 소리를 듣는 거야. 당연히. 맞아. 이 어두운 혼탁하고 우유가 팍팍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는 안 되는 이 세상에 전기 애껴. 냉장고 필요 없는 이런 허경영의 이름이 만 세상에 알려졌으니 우유가 안 썩고 이런 게 좋은 게 나오니 거기에 갓끈을 풀었다 소리 들을까 안 들을까? 들을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양반이 그런 말 하는 사람들하고 싸워야 되겠나? 내 행동을 좀 조신하게 해야겠다 이 생각을 해야 되겠나? 내가 행동을 왜 하필이면 배밭에 가서 내가 갓끈을 끊어 풀어? 덥다고. 좀 정자 나무 밑에 가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방향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이 소문이 났다니 저 사람 배 배 남의 배밭 망친 사람이라고 이래도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야 돼. 나는 갓끈을 만진 거지 배를 안 따먹었어. 이럴 필요 있나? 어떻게 뭐 세상에 맛있는 걸 보니까 나도 먹고 싶은 생각이 났나 보죠 뭐 이래버려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맞죠? 얼마나 배가 잘생겼으면 그걸 내가 좀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하고 끝내야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방송사가 저렇게 해도 저들은 자기의 잘못을 알아요. 알았죠? 그러나 너무 방송들이 인기가 없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자만 붙으면 인기가 올라가는 거야. 오죽했으면 그러겠어?
자기가 내 차를 받아놓고 되려 보험료도 못 냈고 보험도 이미 만료가 됐는데 갱신을 못한 사람은 그냥 달라들어. 난 잘못한 게 없다. 당신이 잘못해했소 이렇게 달려들면 내가 속으로 아 그래요 내가 잘못했소. 그리고 내가 돌려보내. 내가 보험 다 책임질게요. 그리고 내가 처리해줬어. 내가 한 번도 그렇게 안 한 적이 없어. 왜 그랬을까? 그 사람들 붙들고 그 사람이 달라들 때는 보험료도 잘 못 내고 생활이 어려운 거야. 또 그 보험료까지 확정되면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이 일어나. 또 애들 교육비도 없는데 또 이게 뭐야? 월세비도 못 내는데. 그러면 좀 형편이 나은 사람이 참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의 숨은 애로가 있는 거야. 방송사 직원들도 시청률 못 올리면 전부 이거 목이야 이게 이거.
그러면 시청률 올리는 이런 허경영을 허경영이 사기꾼 만들어 가지고 어떻게든 시청률 좀 올려가지고 살아남아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나는 웃음이 나와요. 미운 구석이 있어 없어? 밉지 않은 거야. 자기들이 허경영한테 양심의 가책을 받고 있어. 그러나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쳐다보고 뭔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기는 월급 타서 애들 공부시킬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방송국 직원에 애로도 있겠지? 속으로 다 알고 있어. 이 불로유가 국과수에서 아니야. 안 썩었다. 이 불로유는 불순물이 없다. 그 삼척동자도 다 알아.
그러나 방송국을 살려야 직장이 안 달아날 거 아니야? 방송국의 시청률이 뉴스 시청률이 너무 떨어지고 이래가지고 뭐 탐사 보도 뭐 이런 거 해봤자 뭐 시청률이 형편없네. 이 무슨 방송은 거짓말만 한다 소문이 나가지고 방송사들이 전전긍긍해요.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하면 되겠나? 일체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려.
알았죠? 우리가 행여나 불로유를 과대 평가한다거나 불로유에 대해서 너무 남한테 이상한 말을 한다거나 이런 걸 조심해야 되고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되겠죠? 알겠죠? 내가 불로유를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지 불로유를 비난하는 건 죄가 아니야. 알았죠?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불로유가 좋은 거 그 사람이 먼저 먹고 있을 거야 앞으로. 먼저. 그렇죠?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다를 수가 있어요.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우리가 여러분들이 정견 있죠 불교에서. 바로 본다는 게 어렵죠?
正見
正命
正語
正業
正念
正定
正思惟
正定進
정명 정어 발음만 하는 것도 어려워. 바로 보는 것도 어렵고 바른. 바른 직업을 갖는 것도 어렵고 바른 말을 하는 것도 어렵고 정업 업을 올바른 업을 짓는 것도 어렵단 말이야. 정념 바른 마음을 먹는 것도 어려워. 이거 다 어려운 거야. 정정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어려워요. 바른 재단하기가 어렵단 말이야. 이거는 꽃이야. 근데 알고 보니까 조화야 이럴 수도 있지. 그냥 우리는 볼 때는 이게 꽃인데 자세히 만져보니까 조화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하고 알쏭달쏭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정견을 하기 어려워. 정어 이거 진짜야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려워. 맞죠? 정념 어머 이게 진짜일까 마음을 바로 가지기 어렵죠? 그지? 바른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렵죠? 그러니까 정진하는 것도 어렵다 이 말이야.
이 8가지를 하나의 물체로 볼 때 뭐여? 우리가 이 8가지를 적용할 때 뭐가 있어요? 8가지를 어디다 적용해야 돼?
行
住
행동할 때마다 봐야 돼 안 봐야 돼? 집에 머무를 때도 봐야 돼 안 봐야 돼? 이리 앉아 있어도 내가 올바른 데 와서 앉아 있는가? 지금 내 허리뼈는 어떻게 S자로 돼 있냐? 반드시 서 있냐? 내가 이러다 척추 나중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내가 치질이 걸리지 않을까? 온갖 생각을 하면서 앉는 데도 요령이 필요해. 허리를 반듯해야 치질이 안 걸려. 허리를 굽히고 있는 사람 치질이 걸려. 그걸 모르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행동하는데 항상 8가지 생각해야 되고 머물러 앉아 있는데도 아니 앉는 게 아니야. 집에 머무르는 거야. 집에 머무를 때도 어머 날씨가 추워서 내가 주택에 머무르고 있다. 그러면 실내에서 운동해야 돼.
行
住
坐
臥
語
默
動
내가 잘 머무르는가 이거 생각해 봐야지. 그다음에 앉을 때 여러분 지금 앉아 있죠? 앉을 좌 자야.앉을 때도 내 자세가 반듯한가? 이러다 내 자세 버리는 거 아니야? 아니 내 경추가 삐뚤어지는 거 아닌가? 딱 허경영 강의 들을 때도 자세를 딱 8가지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어머 나 이 항상 누워 잘 때에도 내가 누워서 이렇게 잘 때에도 아 행주좌와 어묵동정 말할 때도 어머 내 이 말이 맞는 말인가? 어머 내가 침묵하고 있을 때도 내가 지금 인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 내가 침묵하고 있는 거 아닌가? 올바른 침묵인가? 손님하고 앉아 있는데 말 한마디 안 하고 계속 침묵만 하고 있어. 나짝만 쳐다보고. 경상도 말로 판때기만 쳐다보고. 그러면 그게 되나? 이 침묵도 이걸 봐야 돼. 8가지를 봐서 행동해야 되겠지?
그다음에 내가 움직일 때도 어머 내가 하늘궁 가야 되는 거야 안 가야 되는 거야? 움직일 때도 내가 쓸데없는 데 가다가 그냥 사법고시 붙어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지?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이 사람이 매일같이 노력했겠지. 그죠? 근데 이 중간에 친구가 하나 탁 나타나가지고 이것이 어디로 가자 그래요? 공부하고 있는데. 청평에 놀러 가재.
大
청평
너 너무 공부 많은 벌레 그거 바람직하지 않아. 바깥 상식도 좀 알아야 인마 공부하는 거지. 니 집구석에 쳐박아가지고 공부한다고 인마 그게 성공하는 게 아니야 이 꼬셔.
그럴 듯해 마귀가 꾀일 때는. 항상 천사와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도 천사와 마귀는 항상 대립돼 있어. 천사의 말은 순종이고 마귀의 말은 저항이야. 불순종이야. 근데 우리는 항상 마귀의 말이 달콤해.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마귀의 말은 넓은 길이야. 그래서 자꾸 좁은 길로 가다 좁은 길로 가 좁은 길로 누구든지 안 가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꼭 천사가 하는 말은 괴로워. 마귀가 하는 말은 달콤해. 그러면 저 방송국 관계자는 왜 그런 말을 만드냐? 달콤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허경영을 씹는 맛이 있지. 그래 안 그래?
껌 씹듯이 쉽게 해줘야 되는데 드라마가 잡혀가는 놈도 없고 일평생 드라마가 재미만 없이 편안하게 부모님이 준 재산 가지고 편안하게 한 평생 조용히 살다 죽었다. 그럼 드라마 작가 보고 쓰라 그러면 안 써. 아무도 안 봐. 그래 안 그래? 허경이 같이 막 예수같이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또 한국에 와가지고 또 또 누명을 들이 써야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다가 마지막 가서 만루 홈런을. 그러니까 방송국 관계자들은 드라마를 만들어주고 있는 거야. 이게 역전 드라마가 아니고 너무 순풍에 돛 달듯이 가버리면은 이거는 신인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미가 없어. 훼방자가 나와야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항상 악역이 드라마에서 필요한 거야. 감독들한테 물어봐. 악역을 동원시켜요.
그래야 주인공 목숨이 왔다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막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면 막 사람들이 시청자들 야 그 다음 날 어떻게 됐냐? 그거어떻게? 풀려났어 어떻게 됐어? 어머 잡혀갔는데 그놈은 지 자식처럼 어머 이렇게 괴로워. 그 주인공이 자기 자식처럼. 성경에는 영빈천국 애통위로 온유지업 있지? 8가지 중에 제일 처음이 영빈천국이야. 마태복음. 맞죠? 영빈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다 그러지?
靈貧天國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 맞지? 이 마태복음에 나오지? 그러면 이 8가지 내 강의해줬지? 영빈천국 애통위로 온유지엽 긍휼긍휼 심결천견 8가지 있지.
그러면은 요 심령이 가난하다는 건 뭐야? 내 마음속에 아들도 우상이 되고 마누라도 우상이고 엄마도 우상이고 이런 사람은 우상이 많아. 우상이 뭐야? 신이야. 자기 자식이 중국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걸 신처럼 모셔가지고 집안 다 말아먹어. 맞아 맞아. 이게 뭐냐? 우상이 너무 많으면 심령이 부자야. 그러면 그거는 허경영을 볼 수가 없어. 돈이 우상이지. 아들놈이 우상이지. 서울대 보내는 게 목적이지. 막 이래싸면 이 마음속에 우상이 하나님은 온데간데가 없어. 허경영이 설 자리가 있나?
허경영은 온데간데 없고 맨날 아파트값 뭐 뭐 자식이 학교 어디 가고 뭐 뭐 며느리가 어떻게 돼? 우상이 마음속에 한 10개 들어앉아 있어.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가? 심령이 가난해야 되는 거야. 영빈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는데 천국에 들어간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마음에 기대는 것이 돈에만 기대버려. 시청률에 기대버려. 시청률 아니면 자기 월급 못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시청률에 기대다 보니까 시청률이 하나님이여. 자기 밥 먹여주는 거야. 그러니 물불 가리겠어? 그걸 우리는 이해하고 들어가야 돼. 알았지? 그래서 그 제작자를 불쌍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그거를 너무 소아적으로 바라보면은 원수. 마음속에 우상 만들다가 볼일 다 봐. 마음을 깨끗이 비워버려. 그가 청평에 가자. 그러면 얘들은 노는 게 우상이야. 맞아 맞아. 근데 미래에 사법고시 붙어서 대통령 되는 사람은 요 도미노 하나만 따다닥 넘어졌다. 그럼 대통령 자리에 있나? 하나 그날 하루 한 시간 10분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도미노는 엉뚱한 데로 무너져버려. 이 길이 다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딱 무너져버려.
맞아 맞아. 그래 우리는 어디에 서 있다? 도미노 앞에 서 있는 거야. 언제나 우리는 성공의 길로 가는 도미노와 실패의 길로 가는 도미노 앞에 서 있어.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쓴 자가 그걸 밝히려고 뛰어든다거나 이러면 무너지는 도미노야. 성공의 길로 못 가. 실패의 길로 가게 돼.
그래서 이순신은 몽땅 누명을 덮어써도 말 한마디 했어 안 했어? 이순신이가 변명했어? 당신이 임금이야? 내가 배 12척 가지고 일본놈을 다 물리쳤어. 내 느그 왕궁 내 쳐들어 갈 거야. 이렇게 되면 되겠나? 이성계처럼 하면 되겠나? 이순신이가 그렇게 했나? 맞죠? 이순신이가 위화도 회군 하듯이 했나? 안했죠? 조용히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는 거야. 내가 영웅이 됐으니 내가 배 12척 가지고 일본 배를 300척을 물리쳤으니 내가 죽어야 된다. 내가 만약에 살아있으면 저 임금이 얼마나 불안하겠노? 언제 저게 뒤집고 나타나서 왕좌를 뺏을지 모르는데 내가 그런 죄를 지어서 되겠나? 임금한테. 이래가지고 스스로 갑옷을 벗어서 부하한테 주고 지휘하다가 화살 맞아 죽었어. 죽으려고 한 거야. 전쟁에 다 이겼으니 내가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그러고 죽었지? 그러니까 그 사람이 존경받는 거야. 맞죠? 그렇지?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하다 하다 할 거 없어.
우리가 겸손해지면 돼. 우리는 더 낮아져야 돼. 알았죠? 어떠한 방송국도 어떠한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돼. 우리 법률 담당들이 하는 거는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거야. 방송국에 쳐들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하늘궁은 전 세계 종교를 통일시킬 수가 없어. 잘 되죠. 세계를 이끌어가려면 내 앞에 언제나 도미노가 이렇게 서 있다. 이거 발 한 번 잘못 탁 디디면 대통령 물건너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럼 어디로 가? 청평으로 가서 실컷 놀다가 시험에 떨어져. 그지? 그래가지고 실업자 돼가 나중에는 40대 실업자 50대 실업자가 돼가지고 친구가 사장하는 데 가서 야 차비 좀 주라. 이 신세가 되는 거여. 그리고 친구 공장에 가서 보초 서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뭐 하는 줄 알아? 야 내 그때 그 자식만 안 만났으면 내 대통령을 가는 도미노는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그래 안 그래? 무너졌지? 이런 우리는 이런 도미노에 남을 원망할 때 이런 친구를 이런 친구는 다른 말로 말하면 야 놀러 가자 하는 친구는 마귀야.
魔
그런데 이 에덴 동산 안에는 뭐가 있어요? 선악과 나무가 있었잖아?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먹지 마라.
A H
禁
분명히 이랬는데 아담과 하와가 둘이서 짝짝꿍해가지고 이걸 먹지? 먹을 때 얘가 자꾸 먹으라고 그랬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나중에 봐. 선악과를 따먹고 난 다음에 뭐를 느꼈다고? 그러니까 옷을 안 입었다는 걸 느꼈지? 그러면 그 옆에 과일 과 자가 선악과를 먹었다. 나 자가 있지? 맞지?
裸 禁
금한다. 이거 따먹지 마라 금할 금 자 있죠?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먹지 마라. 보지도 마라. 볼 시 자. 그죠?
이게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홍산문화가 만든 거야.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만든 한문이 중국에 퍼진 거지. 그래서 한문은 한국 우리 한민족의 글이야. 금한단 말이야. 금하지? 창조하는 거는 흙에다가 콧바람을 불어넣었지? 입으로. 그래 가니까 이게 움직이지? 그지? 그게 창조야.
造
그러니까 창세기가 다 들어있지? 내 강의했지? 만날 얘기하잖아? 또 뭐가 있어? 마귀 마 자. 이거 있죠? 마귀가 꼭 꾀어요. 꼭 중간에 마귀가 이렇게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귀신이야 이거는. 어 귀신 귀 자죠?
魔
귀신이 선과 악을 따먹으라고 내 가슴 속에 자꾸 들어와가지고 꼬시는 거야. 그럼 이게 이 글자가 종교하고 관계있지?
船
또 노아가 배 타고 갔죠? 배 안에 8명을 태웠죠? 그러니 큰 배가 돼버린 거야. 큰 배 선 자. 그러면 이게 전부 종교와 관련이 있죠? 또 우리의 행복도 봐. 우리 행복도 봐. 이게 내 몸이야. 몸이야 이게.
十
ㅍ
十
땅의 십자가. 우리는 땅의 기운도 하나님 때문에 얻는 거야. 하늘의 십자가. 이거 세우죠?
幸
그러면 이게 행복이야. 땅에만 십자가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하늘에 죽어서도 십자가 쪽으로 가야 돼. 십자가 때문에 태어나고 십자가 있는 데로 가라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런데 여기에 십자가를 안 만들고 지가 잘났다고 하면은 매울 신 자라 그랬지?
辛
이거는 고생 신 자야. 평생 고생하다 볼 일 다 봐. 왜? 하나님 자리에 지가 앉아가지고. 지 잘났다고. 말하자면 엄연히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자기가 서 있는데 이 설 립 자야. 서 있는데 하나님이 없네. 그럼 여기다가 하나님을 딱 넣으면 위에 십자가 아래 십자가. 그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는 거야. 맞죠?
幸
행복 행 자야. 그러면 우리의 행복도 기독교하고 연관이 있는 거야 기독교하고. 다 이게 기독교하고 연관 있게 한문이 돼 있어요 한문이. 어째서 내여기다 십자가를 긋냐고? 만 년 전에 예수도 없었는데. 그래 안 그래?
내 이름도 보세요. 아니 여기 허 자 아니야? 아니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잖아?
人
十
십자가에는 예수가 있죠? 그 사람들의 말씀이 성령이야.
許
맞아 맞아. 그게 성부 성자 성령. 그게 내 허경영이야. 신인이. 신이 와 있죠? 아유 목마르네 내가 떠들어서. 우리는 방송국에 화내면 안 됩니다.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돼. 더 겸손해져야 돼. 더 압박을 36년을 일본 사람한테 받아도 우리는 일본 사람을 원망해선 안 돼. 우리 민족이 남존여비로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맨날 부엌데기로 그냥 고생시키고 어머니들을 얼마나 고생시키는지 알아요? 학교 절대 안 보내. 공부 안 시켜.
기독교인들이 돌아가지고 이화여대 만든 거야. 여자 공부시킨다고 여자 처음에는 교회를 살살 불러내 가지고 그다음 공부를 시켜 교회에서. 그러다 여자 학교가 만들어진 거야. 어떻게 여자가 대학을 갈 수 있었겠어? 조선시대 같으면. 여자 공부 시키면 집안 망한다고 전부 공부 안 시켰어요.
그래 안 그래? 기독교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된 거여. 종교 때문에. 맞죠? 그러니까 기독교의 공로가 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은 내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내가 누군지 눈치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아유 목말라 소리 지르는거. 여러분은 앉아 있고 신인은 서 있고.
요 13:36
요한복음 13장 36절을 한번 읽어봐. 아까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했지? 여기는 반대로 13장 36절이야. 그지? 요한복음 13장 36절 읽어봐요.
54:43
요한복음 13장 36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더 읽어요.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됐어요. 또 요한복음 15장 26절, 15장
15장 26절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오.
그가 나를 증거하리라고 그러지? 예수가 한 말이야.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면은 나를 증거해 줄 자가 하늘에서 온다. 그가 보혜사 성령이다. 내가 예수를 증거해주러 온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은 우유를 썩게 해. 맞아 맞아. 근데 그 옛날에 자동차로 가져오면 되나? 옵션을 넣었지. 무슨 옵션을 거기다 넣었어? 거기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 그거 내가 가지고 왔지? 그리고 또 성령 가지고 왔지?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은 옆에 오지를 못해. 알았지? 그러니까 성령을 가지고 온 거야 성령을. 그 요한복음이 지금 바로 그와 비슷한 거 있었지? 비슷한 거 우리 요한복음에 있었지? 우리 여기 옛날에 여러분 이거 내가 하나씩 준 거 기억나? 받았지? 여기에 보면은 마태복음 요한복음 16장 15절 읽어봐. 여러분 이 필요로 한 성경은 여기 내가 많이 복사해서 적었어.
요한복음 16장 15절입니다.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게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데
자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7절 8절.
그러나 내가 너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실상은 조금 전에 그 MBC 보도가 뭐였지 이름이? 실화탐사라 그러죠? 자 봐요. 실 실상할 때 실 자와 같아. 실화 실화죠?
實話
실화는 사실이라야 되잖아? 사실 이야기야. 탐사하면은 깊게 연구했다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지요? 실화탐사야 실화탐사. 그러면 거짓 탐사인가? 실화탐사인데 사실은 실화탐사 하면 볼 사람이 없어. 허경영 띄우면은. 그 사람 무료급식 45년 몇 년 무료급식했다. 한 달에 지금 1억 5천만 원씩 매일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5백 명 이상 뭐 도시락 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그동안에 좋은 거 좋은 것만 하면 사람들이 안 봐요.
그 사람이 뭘 추행을 했다 뭐 이래야만 눈이 눈이 번쩍해져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도 그런 것을 이제 허경영이가 하늘궁이 우리나라 전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계기야. 그러니까 항상 호사다마라고. 광고비 안 드리고 MBC 하고 JTBC가 불로유를 알린 것만 해도 공로가 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알린 그 내용은 그 틀렸지만은 어쨌든 그 그런 식으로 안 하면 내가 무슨 돈으로 그걸 다 알리겠노?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알게 된 거야 그거를. 와 보고 아 불로유가 있구나.
거기다 허경영 이런 거 쓰면 안 썩어. 어머 그게 만병통치야. 이게 뭐야? 한번 써보는 거지. 배운 사람들이 의심이 더 많아. 써봤네. 이거 열 달 돼도 안 썩네. 어머 나 하늘궁 갔다 올게. 이리 되는 거야. 야 내 거기 가서 등록해놔야 되겠다. 그 돈 내 소주 한 잔 값이 내 하루 저녁에 술 안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그거 내 차라리 천국 티켓을 미리 부탁 허경영이한테 받아놨겠다. 그럼 진짜든 가짜든 진짜면 나중에 하늘에 가는 것이고 가짜면은 그냥 허경영이한테 몇백만 원 도와준 거고 무료급식하는데 보태쓰라고 준 거다. 뭐 억울한 게 없어요. 그런데 천년 만년 종교시설에 가서 예배를 기도를 하고 했는데 뭐 하나 이루어지는 게 없어.
그리고 이게 성령이 있는지 뭐 불을 받았는지 방언을 받았는지 뭐가 없네. 목사님들도 속으로 아리송해. 도대체 눈에 안 보이는 그 성령은 뭐냐 이거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그들은. 근데 나는 바로 보여줘.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것은 하늘궁으로 귀결되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그 과정에 풍파가 있지. 그 풍파가 우리를 알게 해준 거야. 그래서 고난은 고난은 요게 없는 자들이 고난이 있는 거야. 요게 없는 자들이. 요고 요게 고난 고 자야. 매울 고 자야. 매울 신 자야. 아주 맵다 이거야. 근데 우리는 이게 있어 없어? 있으니까 고난이 아니라 낙원이 낙원이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바로 이 레벨을 못 따라. 요 레벨(辛)에서 끝나. 집을 다 지었는데 위에 십자가를 마져 못 올리고 죽는 거야.
그러면 그 솔로몬의 그 영화가 한낱 헛것이야.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헛되다. 모든 것이 해 아래 일어나는 모든 것은 헛되다. 헛된 걸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했구나. 마지막 다윗이 죽을 때 그 훌륭한 유명한 신앙의 표본인 다윗이 죽을 때 뭐라고 유언을 했는지 알아요? 내가 착각을 했구나. 내가 진짜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는데 내 위에 하나님이 진짜 왕이었구나. 내가 그걸 모르고 여자를 천 명이나 마누라를 두고 내가 왕 노릇 하다가 내가 이렇게 비참한 인간으로 하나님한테 불려가게 됐구나. 정말 너희들은 알아라. 진짜 왕은 하늘에 계시지. 우리가 왕이 아니다. 다윗이 그게 마지막 유언이야.
아 하나님 나는 왕이 아니었는데 왜 내가 왕으로 착각을 하고 살았죠? 모든 걸 하나님 앞에 결제를 받아야 되는데 내가 그냥 옆에서 발가벗고 목욕하는 내 장수 내 사랑하는 장수의 와이프를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았나? 그래 안 그래요? 또 그 장수를 전쟁터에 보내가 죽여버리지 않았나? 내 이 죄가 산더미 같은데 왜 내가 하나님한테 결제를 안 받았죠? 후회한 거야. 나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었는데 착각을 하고 살았다는 거야. 여러분들 알겠죠? 여러분들의 명예가 실추됐다 이런 거 생각하지 마.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어떤 명예도 존재하지 않아. 하늘에 가서 백궁천국에 가는 티켓 백궁명패 했죠? 그게 끝이야.
일체 이 세상의 것은 어떤 완전한 금고에 넣어놔도 며느리가 갔다 써. 죽자마자 아들이 갔다 써. 맞아 맞아. 자기 것은 없어. 엄청나게 남하고 싸워서 집 한 채 마련했는데 그거 나중에 누가 와서 살아? 맨날 즈그 엄마한테 땡깡 부리고 놀던 며느리가 와서 팔자 고쳐가 사는 거여. 맞아 맞아. 그 뭐 그렇게 며느리 주려고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헌금도 못하고 백궁명패도 못하고 그렇게 살 이유가 있나? 내 말을 잘 들어요.
내 말을 잘 들어요. 해 아래 무상하지 않은 것이 없다. 뭐 방송에 그냥 허경영이 저놈 나쁜 놈이야. 무슨 뭐 저놈은 성추행이나 하는 놈이야. 이래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거야. 세상 사람이 그런다고 그 세상 사람들이 내 눈에 뭘로 보이는지 알아? 하늘궁에 온 사람들만 백궁 가고 그 사람들은 나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 알아 몰라? 그러는 게 두렵나? 어머 내가 나가서 사람들이 저놈 그게 두려울까? 아니에요. 여러분이 두려워해야 될 거는 신인이야. 알았어요? 내가 모든 안티를 그냥 바라보고 있어.
근데 한 가지 여러분 알아야 돼. 내가 옛날에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통령 되기 5년 전에 예언했지? 이명박 대통령이 대통령 때 다음 대통령이 어떤 여자가 된다고 그랬지? 여섯 가지 말했지? 대통령이 되는데 4년 만에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내가 우리나라에서 촛불시위 처음 이야기했지.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가지고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리고 중간에 4년 만에 사퇴한다고 그랬지. 근데 그게 다 이루어졌어 안 이루어졌어? 그게 몇 년 앞을 내다보냐? 9년 앞을 내다본 거야. 정확하게 9년 앞을. 9년 전에 그 이 이명박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내가 그 이야기를 딱 해. 맞소 안 맞소?
그 여자는 51% 붙을 거야. 51.6%인가 붙었지?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게 다 맞았어. 촛불이 일어나지. 청와대 굿판 벌어지지. 개헌한다고 또 하지. 또 4년 만에 쫓겨난다.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어. 그럼 내가 왜 그 말을 했을까? 신인이니까 신인이니까. 내가 신인이라는 증거는 불로유 아나라도 무진장 많아. 어떻게 9년 후에 일어날 일을 대한민국 역사의 아시아에서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나는 일이 없잖아? 탄핵된 일 우리나라에서 없잖아? 세상에 그것도 인기가 좋고 기반이 탄탄한 여성 대통령이어서 내 이름은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내가 그 예언이 그대로 됐지.
거기에 또 하나가 더 있는데 그건 말 안 하겠어. 맞죠? 그러면 내가 예언한 게 저출산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망치고 남북 안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 왜? 군인이 60만 군대가 5년 만에 애를 안 낳으니까 48만 명으로 줄었어. 5년 후에는 몇 명으로 군인이 주냐? 25만 그러면 북한은 2천만 국민이 전부 군인이나 마찬가지야. 군인이나 마찬가지야. 근데 우리는 젊은 군인이 다 없어지고 이십 몇 만이 남아있고 그나마 그 사람들까지도 어떤 사람은 뚱뚱하고 어떤 사람은 이런 사람까지 동원해서 갖다 놔. 그걸 오합지졸이라고 그래. 오합지졸 군인 25만 명을 북에서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는 하루아침에 뭐 개뼈따귀네 이렇게 볼 수 있지.
이 이런 국가 안보 위기가 올 것이다. 그러니 30년 앞을 내다봐라. 그리고 내가 떠들었어 안 떠들었어?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3억을 줘야 된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뭐 인천에 이번에 뭐라고 그래? 18살 18년 만에 1억을 주겠다. 애 안 낳아요. 18년 만에 10억을 준다고 해봐. 애를 안 나. 당장 1억이 급해. 그래 안 그래요? 18년간 18살까지 1억을 전부 지원하겠다? 그거 타보려고 하다가 늙어 죽겠네. 그거 안 돼요. 일시불. 일시불로. 나는 그때 제일 옛날에 이십 몇 년 전에 내가 삼천만원 주겠다. 결혼하면 1억 주자. 그때 1억이면 큰 돈이에요. 근데 지금은 3억으로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그럼 나는 갈수록 올렸죠?
그때까지 인구 절벽이 없었어. 근데 나는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떠들었죠? 그 자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나? 어느 대한민국에 그때 출산해야 나라가 산다. 지금 하지 않으면 인구가 20년 마다 베이비 붐이 일어났거든. 그러니까 1970년대 베이비 붐이 일어났단 말이야. 그럼 199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되잖아? 그러면 또 2010년에 베이비 붐이 일어나야 되잖아? 그러면 203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되는데 베이비붐이 사라져버렸어. 베이비붐이 딱 사라지는 걸 내가 그때 목격한 자야. 아무도 내 같은 통계를 머릿속에 넣지도 않고 미래를 안 내다보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경제가 대한민국의 노인만 남아. 젊은이 다 없어져.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게 내 눈에 보이잖아?
그러면 내가 이 한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데 이게 밑바닥이 흔들리네. 그나마 북괴에서 쳐들어오면 다 도망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정신 차리고 있는 인간이 단 한 명도 내가 본 적이 없어. 그런 신인을 내가 왔다 하니까 미친 놈 아니야 저거? 다 이렇게 보는 거야. 내가 깜깜할 때 오지 밝은 대낮이 오나?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울 때 온단 말이야. 근데 내를 못 알아보는 건 좋아요. 욕은 욕도 하는 것도 좋아요. 그래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지금.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 부화뇌동하지 말어. 알았죠? 지켜보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마.
아무리 저쪽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알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 청년 청평으로 놀러가자는 이 친구가 하나의 꾀임에 넘어가면은 하와와 아담이 마귀한테 넘어간 거죠?
이렇게 되는 거야. 이래가지고 무슨 여기서 벌을 죄를 지었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죠? 쫓겨나게 되는 거야. 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면서 가인과 아벨이 나오죠?
가인 아벨
그런데 가인의 제사는 어떻게 해? 안 받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죠? 아벨은 목축을 하고 가인은 농사를 지었죠? 맞죠? 왜? 피의 제사만 받고 농사의 제사를 받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비밀이 내가 옛날에 강의해줬지?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아벨의 제사가 받은 받은 게 이게 식물이야 동물이야? 나무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가 식물이야 동물이야? 식물에서 나온 걸 하늘에서는 안 받겠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동물에서 나온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해. 식물 제사. 유대인들이 맨날 양을 잡아 제사 지내고 뭐 그러죠? 여기서부터 유래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슬람과 이스라엘의 두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이지만 이 사람들의 전쟁은 앞으로 이슬람은 반드시 신인이 하늘에서 온다는 거야. 근데 이스라엘이 저기 있는 한 못 온다는 거야. 왜 예수를 죽이고 저 사람들이 유대교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아를 못 오게 한다는 거야. 그 이스라엘을 완전히 없애야 메시아가 아랍 땅에 나타난다는 거야.
왜? 유대인들한테 목 매어 가서 죽었으니까.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자가 못 온다. 이게 그 사람들 어릴 때부터 교육을 철저히 이슬람 그렇게. 그러니까 유대인을 어떻게든 없애려고 하니까 이란이 이번에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거야. 그건 이란이 여러 조직이 있지 테러 조직. 그중에 하나가 하마스야. 그러니까 팔레스타인들도 뭐라고 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팔레스타인이라는 민족은 원래 없었어. 없는 그 유대인들이야.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차지하고 있었다니까. 거기 살고 있었어요.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으로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그 이슬람의 족속도 아니고 유대인들의 같은 족속이야. 그런데 거기에 12지파가 있고 파가 갈려 있고 이게 아랍 사람 이란은 그걸 이용하는 거야. 이용해서 전쟁을 벌리고 이스라엘을 다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내가 여기 와 있는데 내가 싸워쌌는 데 왜 가겠노? 도미노가 여러분 이 도미노가 민주주의 도미노가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여기 있죠? 여기가 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언제나 공산주의 쪽에서 도미노가 밀려내려와. 민주주의 쪽으로. 그러니까 여기에 중국이 모택동이가 이거 하나를 딱 만들었네. 그래 안 그래? 근데 자유중국이 이만큼 54개가 서 있어 도미노가. 그래 안 그래? 그 54개를 다 무너뜨려 가지고 중국 전역에 모택동이가 도미노 하나가 있었거든. 고게 그냥 옆 동네를 척척 잡아먹어 중국 전체가 장개석이가 쫓겨나버려. 모택동이가 다 차지해버려. 그게 중국 도미노가 일어났었어. 그게 공산주의 도미노야. 도미노라는 말이 공산주의에서 나온 거야.
그러면은 이 도미노에 의해서 중국이 공산화되는 데 오래 안 걸렸어. 그리고 그다음에 월남이 분명히 자유진영인데 아 그냥 월맹이 공산화돼 버려.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조금 있으니까 또 월남이 또 미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갖다 퍼부었는데 월남이 또 공산화돼버리네.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여기가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은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걸 도미노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내가 한반도 오기 위해서 내가 1950년에 여기 오기 때문에 남한은 도미노에서 지금 차단돼 있는 거야. 이해 가죠? 도미노를 막고 있는 데는 신인이 있는 곳 한 군데뿐이야. 맞아 맞아. 모든 작은 나라는 도미노로 영향을 받아버려. 넘어가잖아?
그런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먹은 도미노도 있긴 있어. 독일이 그래. 어머 동독이 공산주의잖아? 근데 서독이 동독을 먹어버려. 그런 이변도 있지만 이거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야. 그죠?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에 퍼진 속도는 빨라. 자유중국이 거대한 중국이 하루아침에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돼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한반도는 바람 앞의 등불이야. 근데 내가 탁 1950년 전쟁 때 왔어 안 왔어? 와서 스톱해라. 여기 도미노는 안 된다. 딱 내가 막아서 있지. 어때요? 근데 신인 죽이면 되겠나? 죽이면 안 되겠지? 신인 매장하면 되겠나?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야. 여러분 총칼이 막고 있나? 도미노가 신인이 막고 있는 거야. 알았죠? 그건 여러분이 알게 될 거여 나중에.
그건 내가 다 터트리나? 불로유 하나 터뜨려 놓고 나중에는 잠을 잘 수 없는 걸 터뜨려 놓으면 여러분 잠도 못 자. 지금 불로유는 옆에 놓고 잠 잘 잘지? 근데 그보다 더한 걸 터뜨리면 여러분 잠을 못 자. 가슴이 뛰어서. 어어어 막 이래가지고 잠을 못 자. 그리고 막 하루에 한 10대 명씩 자살을 해 백궁 가느라고. 확실하거든 확실한 게 보이니까 여러분이 가만히 여기 있겠어? 뭐 집세 내라 뭐 해쌌고 뭐 와서 그 꾸질꾸질한 데 있겠어? 나 가야 되겠어. 여보 문 잠가. 그러고 가버리지.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내가 적절히 하고 있는 거여.
그런데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겠는가? 썩지도 않는 썩지 않는 우유를 보면 내가 누군지 첫눈에 알아봐야 돼. 내 이 실화탐사라는 건 실 자를 내가 왜 이거 실화탐사라고 적었는지 알아요? 무슨 실 자 이야기하다 그랬잖아? 실상 실상이 어디서 실상을 이야기했어? 어묵동까지 했지? 이거 움직일 동이지? 그러면 뭐가 있어요? 정이 있지?
行
住
坐
臥
語
默
動
靜
그러면 행주좌와어묵동정. 행동하는 거 머무르는 거 앉는 거 눕는 거 말하는 거 침묵하는 거 움직이는 거 고요한 거. 이런 고요함 속에서도 팔 정도 내가 과연 바로 보고 있나?
내가 바른 직업을 가지고 있나? 내가 바른 말을 하고 있나? 내가 바른 업을 짓고 있나? 내가 바른 마음을 가지고 있나? 내가 바른 결정을 하고 있나? 이런 8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이야. 맞아 맞아. 마귀의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가 있어. 마귀가 항상 옆을 포위하고 있어. 이게 에덴 동산인데 이 뇌가 에덴 동산이야. 이 옆에 마귀가 항상 귀구멍에다 대고 야야 저리 가자 저리 가면 좋아. 넓은 길이 저거야. 막 이러니까 어머 이놈의 에덴 동산이 헤매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거 하나는 생명나무고 이어야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두 구멍 앞에서 그냥 살살살 하니까. 이 두 개의 생명나무가 두 개의 콧구멍도 생명나무고. 그러니까 입이 이걸 가지고 입이 눈치를 보거든.
이 눈과 코가 있는 이유는 입 때문에 있는 거야. 뭘 넣어야 되는지 감시하는 거야 이거. 카메라로 딱 감시해가지고 그 물체를 먹어도 안 되나 분석을 하는 거야. 요거를. 요걸 분석하는 거야. 이걸 분석한 다음에 입에다 날름 행동으로 넣는 거지.
그러려면 뭐가 카메라가 앞에 있어야지. 근데 장님 보고 먹으라고 그러면 이거 뭘 먹여야 되는지 알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카메라를 달아 놓은 거야. 그리고 그걸 눈으로만 봐도 눈으로만 봐도 실수하니까 귀가 귓구멍에 있어가 소리로 들어서 확인해 또. 그래 안 그래? 양쪽에 이 선악과를 따먹는 나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있잖아? 콧구멍도. 근데 요 입 때문에 있는 거야 입.
그러니까 요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거냐 아니냐 이거 이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가 제일 가까이 가 있어. 코가 가까이 가 있다 그러면 코는 마지막으로 그 냄새를 확인한 다음에 입에 넣어. 이게 생명유지 시스템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이 생명 유지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하지 않는 게 외모가 그럴 듯해야 돼. 불로유가 안 썩어야 돼. 맞아 맞아. 그다음에 코로 냄새를 맡아봐. 그다음에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뭐 하기 위해서 날름 하기 위해서 있는 기계야. 근데 어리석은 자는 칼로리 높은 걸 막 집어넣어. 얘가 뭘 잘못 본 거지. 지방을 막 고지방이 되는 거야. 당뇨가 되는 거야.
그럼 뭐가 실수했어? 요게 요게 귀로 듣는 정보가. 그러니까 의사가 아니라도 여러분 의사 정도의 내과 의사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돼 현대에는. 그래야 음식을 보더라도 이건 뭐가 많아? 칼로리가 많아. 어머 저 수박은 당분이 너무 많아. 이건 적당히 먹어야 돼. 이렇게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우리는 가져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거는 그냥 마구잡이로 살다가 몸 병신 되면 의사한테 찾아가서 그때는 이미 와르르 무너진 상태. 그렇죠? 알아듣겠어요? 전부 머리가 콩나물로 보여.
분명히 말이야. 눈도 있고 귀도 있고 있는데 이 콩나물로 보이거든. 들어갔다 오면 행방불명이야.
콩나물이 꼬리가 길지? 아주 꼬리를 감추고 있어요 아 나 참.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내가 온다는 말이 성서에 많죠? 내가 맞는데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의 행동에 행동하기 위해서는 이런 걸 많이 봐. 그지? 또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8개짜리가 80개 정도 돼. 그거를 다 알아야 돼. 뭐가 뭐가 있어요? 이것도 행동을 볼 때 이거는 불교에서 보는 거야. 유교에서는 뭐여? 유교에서는 구사도가 있어. 그것도 8개짜리인데 하나 더 붙여놓은 거야.
視思明
바라볼 때 그죠? 사물을 볼 때 얘는 바로 보라는데 얘는 뭐라 그래요? 사물을 긍정적으로 봐라.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맞죠? 시사명. 항상 볼 시 자. 무언가를 볼 때는 얘는 바로 봐라. 얘들은 밝게 생각해라.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하고 바라봐라. 맞죠? 그죠? 지금 밤이죠? 밤을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이 뭐야? 내일은 아침이 온다. 그리고 밤은 식물에게 꼭 필요하다. 산소동화작용을 해야 되니까. 인간은 수면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이 있단 말이야. 그잖아? 그러니까 시사명. 밤도 밝은 눈으로 보면 필요한 거다. 어두운 것만이 있는 게 아니다. 이 어두울 암 자가 해가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暗
그러면 이 어둡다는 이 자체가 어두울 암 자지만은 이것으로 끝난 게 아니야. 알았죠? 이 어둠을 밝음으로 봐라 이 말이야.
視思明
聽思聰
言思忠
行思恭
뭐여 그다음에? 듣는 데 있어서 그죠? 청사총. 뭘 생각해라. 총명하게 생각해라. 그죠? 들을 때는 사리분별을 해서 이런 식으로 총명하게 생각해라. 여기는 그냥 바로 들어라 석가모니는. 이거는 유교고 이거는 불교야. 그죠? 그러니까 여기는 총명하게 들어라. 여기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해라. 충. 마음의 중심 심중 여기 심이죠? 여기 중이잖아?
忠 中 心
마음에 중심이 있어야 된다. 들을 때는. 근데 여기는 정어 뭐 정업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불교는 약간 어렵게 돼 있어. 사람들이 해석하기가. 근데 여기에는 유교는 정확하게 해놔요. 알았죠? 시사명 청사총 언사충 행동을 할 때는 뭐예요? 이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거를 생각하라고 그랬죠? 공손을 생각해라. 행사공 그지? 그다음에 뭐여?
視思明
聽思聰
言思忠
行思恭
事思敬
色思溫
사사경. 일을 할 때는 뭘 생각해? 하늘에 이것이 바른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라. 경천을 생각해라. 경천. 경천애인. 경천애인에 위배되나 안 되나 생각해라. 알았죠? 경천애인. 그죠?
敬天愛人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맞으면 되는데 하늘만 공경하고 사람은 다 죽인다. 그럼 되나? 안 돼.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람도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건가 생각해라. 그죠? 그러니까 사사경. 그다음에 여자를 바라볼 때는 뭐 하라고? 여자한테는 따뜻함이 있는가 생각해라. 여자한테는 좀 따뜻하게 해야 된다. 우리 조선시대 여자한테 혹독하게 했어. 차갑게 대했다니까. 공부 일단 안 시켜. 그죠? 그 벌을 일본 사람한테 36년간 받은 거야.
세상에 남존여비를 500년을 했어 500년. 고려시대 때는 여자가 셌어. 여자가 위에 있었는데 조선시대 와서는 유교를 가지고 그려시대는 불교니까 항상 여자가 절에 가고 여자가 불교 믿고 이런 여성 주도로 사회가 돼 갔는데 어머 조선시대에 오니까 기도 유교가 왔어요. 유학파들이 권력을 잡은 거야. 고려시대는 불교학파들이 권력을 잡아. 고려시대 때는 불교학파가 권력을 잡아. 그러니까 종교의 부침이 고구려 불교 고려 불교 조선시대 유교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숭불 억불숭유. 억불숭유하니까 그냥 유교가 당연히 일어나버렸지? 불교를 눌러버려. 그러니까 거기에 덩달아서 남존여비가 처음으로 나타난 거야.
그래서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 뭐 절대 모든 걸 공부 안 시켜. 모르게 다 해버린 거. 알았죠? 그래서 여자를 종으로 전략시켜버린 거야. 종으로. 그 죄를 36년간 일본 사람한테 가서 혹독하게 받는 거야. 그게 업이야. 그러니 우리 업을 지으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색사온.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이 잘 된다. 색사온. 있죠? 그러니까 상당히 구체적이야 기도 유교는. 근데 불교는 여자 잘해주라는 말이 있나? 색즉시공. 여자는 그냥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 공즉시색. 그러니까 괜히 거기다 여자를 붙였지만. 색이라는 건 눈에 보이는 걸 색이라 그래. 근데 그 색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됐어.
視思明
聽思聰
言思忠
行思恭
事思敬
色思溫
疑思問
憤思亂
得思義
그다음에 의사 뭐여? 의사문.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걸 뭐 하라고? 물어봐라.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건 그냥 물어라. 그러니까 의사문. 분사난. 그지? 분사문. 이 분한 마음은 환란을 가져온다. 그지? 분사난 득사의. 득사의 의심스러운 것은 옳은가 아닌가를 보라. 그죠? 이렇게 해서 이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사 구사도야. 이 구사도가 정견과 비슷해. 그러면 이런 행주좌와어묵동정. 이 우리가 행동하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조용한 거 고요할 때 명상을 한다거나 모든 이 우리의 행주좌와어묵동정에 뭐가 있어야 되나? 팔사 팔사 저저 구사도 팔정도 막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거야. 이래야 이 사람의 행동 하나가 그래도 올바르지 않아. 그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어머 얘를 이쪽 학교에 보내야 돼. 명지대학에 보내야 돼. 무슨 대학에 이런 거 물어봐야 되지? 이건 우리는 천사가 다 해. 알았죠? 자기의 판단이 옳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야. 마치 글자 한 자에 고생할 신 자와 행복 행 자로 바뀌는 거야. 그게 뭐여? 위에 백궁 백궁 가는 걸 생각 안 할 때 신인 재림 예수 신인을 생각 안 할 때 여러분 인생은 고통이야 고통. 맞아 맞아. 지가 잘났대 지가. 맞아 맞아. 분명히 십자가를 딛고 사는 놈이 사는 주제에 하늘을 몰라. 그래서 이마에 십자가를 달고. 맞아 맞아.
그래서 허 자를 보면은 내가 설명했죠? 십자가 있어 없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야.
人
十
하나님과 예수. 그래서 우리가 목사를 할 때 목사 이게 뭐야?
牛 人 + 十
소 우 자인데 사람이 플러스 십자가야. 맞아 맞아. 이게 사람 인 변. 맞나 안 맞나?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예수를 말하는 거야. 이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목사라 그래.
牧
무슨 말인지 몰라? 이 소 우 자를 보면은 십자가에 이게 예수야. 이게 예수. 맞아 맞아. 그런데 이 십자가 위에 예수가 매달려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이게 소 우 자야. 이게 이 글자 만든 놈들은 도대체 뭐하는 놈들이야 이게? 옆으로 이렇게 매달려 있어 안 매달려 있어 이게? 이게 예수야.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예수를 먼저 쓰고. 맞아.
맞아.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먼저 쓴 다음에 희생 희 자. 또 생 자도 예수를 먼저 써야 돼. 쓰고 또 생 자. 이러면 이게 희생이야.
犧牲
예수 없는 희생이 있나? 모든 글자 다 예수를 넣어놓은 거야. 근데 내가 소띠로 왔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자야. 그 자가 십자가 위에 있는 자에 성령을 가지고 그 자와 예수와 성령이 동시에 와 있는 자야. 아니 내가 내가 지어낸 말이냐? 아니 예수를 가리키는 아이다 이 말이야.
牧 牛 + 父
이건 아비 부 자야. 예수를 가리키는 선생이다 이 소리야. 그게 목사 할 때 목 자야.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글자를 딱 보면은 금방 알 수 있잖아?
딱 보면은 십자가 맞죠? 그 위에 그죠? 예수가 매달려 있네.
人 + 十 牛
이게 무슨 자야? 소 우 자지? 이게 이게 이게 사람 인 자야. 그죠? 그러니까 십자가에다 딱 매달려. 못이 백혀. 이게 못이야. 못이 탁 박혀 있는 거야. 십자가 기둥에 목을 못을 탁 박고 있는 이게 예수라고. 그러니까 소 우 자가 항상 목사 할 때는 목사 예수를 가리키는 자야.
牧師
그래서 목사 목사 목사다 말이야. 예수를 가리키는 선생. 이제 목사라는 글자. 그러니까 우리가 희생할 때도
犧牲
예수 옆에 옳은 거. 예수 옆에 있는 거. 또 의 의는 뭐 의는 의 자를 잘 봐. 양 양이 예수죠.
羊
我
예수 밑에 내가 있는 거. 그게 의로운 거야.
義
내가 예수 위에 있으면 안 되는 거지. 모든 한문이 예수를 집어넣어놨다는 거. 모든 글자가 다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 띠가 뭐야? 소야.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자 맞지? 그자가 허 자야. 십자가 예수 그위에 하나님 그 성령.
許
성부 성자 성령이 왔으니까 내 이름을 쓰는 우유는 썩는다 안 썩는다? 안 썩어. 여보세요 여보세요 먹고 안 먹고는 나는 관여 안 해. 신인의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름이 영원히 이름이 붙은 물체가 썩지 않는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무슨 그 교회를 찾아가겠어? 뭐 어떤 절을 찾아가겠어? 어릴 때는 찾아다녔어요. 있을 데가 없으니까. 찾아다니는데 철들고 나니까 내가 내 집을 마련해야 될 거 아니야? 도둑처럼 왔잖아?
내가 하늘궁에 여기다 하늘궁을 만드는지 아무도 몰라. 되겠어요? 여러분들이 알아가지고 하늘궁 건설에 여러분이 나선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아니 안티할 게 따로 있지. 바보 천치가 아닌 다음에는 뭐하러 안티하노? 아니 신인같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신인같이 하는 사람 봤나? 내가 뭐 여러분한테 이런 거 강의하는 전문가야? 아니에요. 신인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서 강의하는 거야. 나는 학원강사가 아니여. 내가 누구라는 걸 밝힐 뿐이지. 절대 나는 글을 가리키는 사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뭐 행주좌와어묵동정 이런 거 이런 거 가리키는 사람이 아니여. 맞아 맞아. 내가 오직 하늘궁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게 잡아. 하늘궁 이름을 등록하러 가니까 술집이든 기도원이든 하늘궁 이름 지은 데가 하나도 없어 우리나라에. 딱 하나가 있었어. 하늘공원. 마포에. 같은 게 없으니까 냅이 그냥 하늘궁 치면 여기야. 뭐 하늘궁 식당도 없어요. 뭐 하늘궁 공원묘지도 없어. 하늘공원 묘지는 있어. 무슨 말인지 하늘궁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내가 하늘궁이라는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이야. 그리고 왜 그랬겠어? 하늘에서 백궁에서 하늘궁 이름 쓰지 마라. 니는 쓰면 쓴 놈은 다 없애버려. 그래서 내가 이 산속에 하늘궁을 세계 최고 명당에다가 1억평에다가 하늘궁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야.
이번에 우리가 빚을 많이 졌어 안티들한테. 안티들이 우리를 방송까지 동원해서 알려준 거 아니야?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어. 어우 나같은 사람이 도둑놈이라 그러면 아 도둑놈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그래. 당신들은 사기꾼이면 사기꾼보다 더한지도 모르죠 우리가. 왜? 농부가 뼈빠지게 농사지은 걸 매일 먹고 있으면서 내가 무슨 일을 했다고 밥을 하루 세끼 먹는지 도둑놈 중에 괴수죠 내가. 맞아 맞아. 우리는 농부가 농사 지어놓는 걸 그냥 앉아서 먹어요. 종이 쪽지 주고. 뭐 하루에 한 일이 뭐 그리 많다고. 나를 하루 세끼 먹여주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이야. 맞아 맞아.
도둑놈이라 하면 아유 나는 더 도둑놈이다. 맞아 맞아. 겸손해야 됩니다. 우리 지금 큰소리 치고 다닐 게 아니에요. 우리는 농사 짓는 사람들이 빚에 허덕인다는 건 우리가 피 빨아 먹은 거야. 왜 농민들이 농사 지어가지고 빚을 막 지노? 논이 전답이 다 농협에 들어가고 농민들이 빚더미 위에 앉아 있어. 이거 뭐야? 머리 좋은 경제학 박사 우리들이 앉아가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거야. 그래 농촌을 저렇게 죽여놨어. 그럼 우리는 농민들의 물가는 못 올라가게 씨리 누르고. 맞아 맞아.
쌀값을 통제해 가지고 막. 가마 한 가마 짓는데 말이야. 100만 원 들어갔는데 한 가마 짓는데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받으면 되나? 그리고 또 그걸 쌀값을 더 많이 줘버리면 도시 사람들이 살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농민을 뺏어 먹고 있는 우리는 도둑놈들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농민만 보면 죄인 기분이야. 내가 신인인데도. 농민들을 보면 축복을 이렇게 해준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저들이 농약을 쓰는 거는 우리에 대한 복수야. 속으로. 농약을 먹고 죽어도 션찮아 우리는. 마땅해 난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들도 벌레 때문에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는 거야. 그 벌레들은 누가 만들어?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먹이 사슬이 깨져가지고 농민들이 농약을 더 써야 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농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지 뭐야? 우리는 날도둑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농민들이 그 손 좀 가서 봐봐. 그렇게 농사 지어가 돈 번 사람이 없어. 다 그냥 다 죽어가고 있어 지금. 그나마 외국 기술자들 외국 농민들 데리고 와서 농사 근근히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루 이틀 해. 올내일 올내일 해.
이러한 우리나라의 실정을 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걸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왔어.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도둑놈이다 이런 소리 들어도 우리는 나는 도둑 중에 괴수입니다. 이렇게 겸손해져야 돼. 어떤 놈이 도둑놈아 그러면 아 그래 난 진짜 도둑이지 이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방송국에서 우리 보고 도둑놈이 그건 도둑이라고 생각해야 돼. 그지?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가 농민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조상 농자지천하지대본인데 이 농업을 우리가 앞으로 못 살리는 거 이거 큰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거리야.
농민을 100년간 수탈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거야. 그래가 농업을 망쳐버렸어. 농민들을 살살 속인 거지. 농협 조합에서 융자해줘가면서 살살 꼬셔가지고 그 농민들을 뺏어가지고 결국 우리 농업을 망쳐놨어. 우리는 농업 국가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농업으로 해서 세계를 도약해야 돼 앞으로. 그래서 나는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 있어요. 내가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실화탐사든 사실탐사든 참 이름은 참 좋다. 실화탐사. 우리는 그런데 개의치 말아요. 말고 우리는 오직 백궁 이 세상에 우리의 희망은 없다. 우린 이 세상에서 욕 먹어 마땅하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리를 알겠나? 도둑처럼 왔지. 맞아 맞아. 그들이 모르게 왔지. 그래야 암행어사를 할 거 아니야? 신인이 심판을 하려면 그래야지.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또 교회로 기어들어가서 내가 예수. 맞아 죽어요. 그래 안 그래? 산속에 진을 치고 도둑처럼 몰래 와가지고 정신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경제사적 위기. 위기가 몇백 개가 와 있어. 이 위기 때 내가 온 거야. 딱 와서 하늘궁을 진을 치고 만들었을 때 내가 주는 감로수 불로유를 내놨죠? 내가 줍니까? 안 줘요. 그냥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는 먹으라고 하질 않아.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임상실험을 해보라는 거지. 내가 뭐 먹으라 마라 할 필요가 없어. 사람들은 좋은 거는 즈그가 다 찾아 먹으니까. 맞아 맞아.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방송에서 우리를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체는 우리를 불로유를 전 세계에 퀘션마크를 던져줘. 무슨 퀘션마크를 던져줬어요?
도데체 불로유가 뭐냐?
1.지구인들에게 숙제
이 퀘션마크가 지구인들한테 주어졌어. 숙제 1번이야. 숙제 1번. 축복이 뭐냐? 천사가 뭐냐? 대천사가 뭐냐? 이런 것도 숙제지만은 숙제 1번 지구인들에게 도대체 불로유가 뭐냐? 왜 허경영 이름은 영원히 아무리 높은 온도에서도 우유가 그대로 있냐? 이거 여러분들이 풀지 않는 한 허경영을 도둑이다 뭐다 할 수가 없어. 여러분이 한 말은 방송에서 한 말은 전부 나하고 관련이 없어.
이거 방송마다 특집 만들어서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썩냐? 이건 엄연한 사실이야. 이건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그네들이 들어가기 위한 1단계가 허경영에 대한 망신이야.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해. 그래야 드라마를 봐요. 일단 주인공이 코너에 몰려야 그 사람들이 다음에 야 그 다음에 그 드라마 좀 보자. 야 그 허경영 어떻게 됐냐? 어 이번에 뭐 불로유 실험하고 있다는데. 그래? 요렇게 되는 거야. 일본 순사가 등장해야 드라마를 보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들어가 있는 거야.
로케트가 빨리 날아가면 저항이 심해 안 심해? 그러면 공기를 원망해야 되나? 할 수가 없어요. 알았지? 올라갈 때 저항이 언제까지 있냐? 대기권까지만 있어. 하늘궁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저항은 지절로 없어져. 하나.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자가 하늘궁의 허경영이라는 걸 알게 돼. 전 세계 과학자와 정치인들이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곳이 하늘궁이 될 것이야.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져라. 우리는 방송사 욕하지 말고 선전해줘서 고맙다고 하라는 거. 왜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니까. 뭐 듣다 보면 결국 불로유를 알게 됐다. 그게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는다. 이게 스티커 붙이면 안 썩는다.
그러면 그게 도대체 뭐냐? 퀘션마크를 국민들에게 남겼다는 거. 또 하나는 왜 그러면 그게 가짜인데 사람이 그렇게 몰리냐? 왜 저렇게 많은 넓은 섹터를 만들어가고 있냐? 저 뭔가 있으니까 모이는 거 아니냐?
무료급식. 이건 어디야? 미국이죠? 뭐 어디야? LA LA. 요거는 미국의 LA에 해외 허경영 영성센터 LA. 내가 저 저 저 저 우리 저 위원장 옆에 가서 자면 이렇게 깎아 놓을 텐데. 옆에 안 자는 걸 다행으로 알아. 자 그다음 빨리 저 기산 영상 우리 저 3 제3하늘궁 영상 제2하늘궁 영상도 띄워.
여기가 우리 하는 데에요. 여기가 호숫가 되게 넓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다 우리 거. 요게 제3하늘궁. 요게 양주시에서 만드는 스카이워크. 그게 우리 땅 앞에다가 설치를 해놨어. 요게 둘레길이에요. 그러니까 여기 솔밭이 전부 우리 하늘궁 알겠죠? 요게 오리야 오리. 오리가 외리가 짝짓기 하는 게 1초 걸려. 동작 빨라요. 우리 땅 옆으로 양주시가 이렇게 길을 내. 요게 도면에 있어. 이건 우리 땅이 아니야. 요만큼을 이 메달를 양주시가 가지고 있어. 그래 요 길이 요 룸 요 스카이워크로 가는 길이야. 그럼 우리 땅을 통과해. 그죠? 그러니까 좋지? 아주 좋아요.
우리가 이렇게 지어요. 이렇게 짓습니다. 요것처럼 스페인식으로 지어요. 여기 여기 보이죠? 여기 솔밭에는 안 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지어요. 이렇게 이렇게 크게 스페인식으로 지어요. 요기 요거 스페인식이죠? 요거는 요요 건물 괜찮죠? 요렇게 지어요. 아까 본 게 아까 본 게 여기야. 마장호수야 요게. 구름다리죠? 흔들다리 요게 흔들다리. 러시아 별장이죠? 호수 보이죠? 요것도 우리 거예요.
한 2 3초 걸리죠? 짝짓기를 2 3초 만에 끝내버려. 왜냐면은 오리 등어리가 미끄럽거든. 그 올라가서 2 3초 이상 못 버텨. 그냥 그게 발 발퀴로 이렇게 꽉 잡는데 잡고 속도가 2 3초야. 그죠? 그러면 유정란이 나와. 그러면 그 오리 새끼가 되는 건데 그냥 그걸 짝짓기를 안 하면 새끼가 안 나온 알. 무정란이 돼. 그럼 나나 마나야. 그래서 이렇게 짝짓기 해야 새끼들이 나와. 그래가 한 10명씩 떼를 지어 다녀. 그게 자기 새끼들이야. 그 연못에 가면 짝짓기 해가 새끼 낳아가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게 목에 힘주는 거지. 엄마가 딱 날르면 다 날라. 엄마가 착륙하면 다 착륙해. 그렇게 따라다녀. 그 철새도 안다고.
무료급식. 내 사진. 그거 뭐지? 내 교복 사진이 어디 있어? 내 교복 입은 사진이 있다고? 옛날에 여기서 한 번 입었잖아? 내가 교복을 입은 사진인데 옛날에 어릴 때 같아 보이지? 이게 내 어릴 때 모습이야 이게. 그죠? 그죠? 여기 거는 저 위에 갖다 놨어요. 내 요 나이에 내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나이야. 그러니까 어린 시절은 저 고등학교까지는 완전 영양실조였어. 영양실조. 저 세월이 제일 고생하던 시절. 근데 여기서 찍은 거야. 저 고등학교 때 찍은 거 아닙니다. 고등학교 때 같이 얼굴이. 지금 교복 요걸 원래 풀면 안 돼. 여기를 채워야 돼. 그죠? 나는 규율부장을 했기 때문에 저걸 알아. 여기 여기 풀면 안 돼. 딱 채워야 돼. 이게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 낸 거야. 일본식 교복이에요. 근데 우리는 전부 저 추억을 가지고 있잖아?
저 교복 추억. 우리가 저 교복을 입을 때는 원단 기지를 애들이 많이 따졌어. 저 때 원단이 막 바뀔 때야. 아주 싸구려 원단을 입은 애가 있고 모직 계통의 원단을 입은 애가 있었어. 그건 전부 부잣집 아들이야. 부잣집 아들이고 없는 집 애들은 그냥 명주천 뭐 그거 뭐 염색한 거 시커멓게 그런 원단인데 부잣집 아들들은 윤이 나 천에서. 윤이 자르륵 얼으면 그건 부잣집 아들이야. 근데 나는 윤도 안 나는데다가 짜집기 한 것만 입었으니까 고등학교 때가 참 비참했지.
자 그다음에 이제 무료급식. ARS 060 708 8888 요번호야 요번호. 이것만 보지 마. 서울시청하고 강남에 가면 전광판에 우리 거 나와요. 여기 여기 나오죠? 하고 있죠? 저게 저게 한 달에 몇천만 원씩 들어가는 거야. 하고 있잖아? 나오죠? 내 저기 나온다. 강남도 있어 신사동에. 시청에서 바로 보여. 맞은편에. 그러니까 버스가 차가 많이 다니지. 강남권은 안 나오네. 그래 그래. 강남하고 두 군데. 전광판 홍보도 하죠? 홍보를 이제 좀 나가고 있어. 다 돌렸습니까? 그거 한 통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니까 안 돌린 사람은 돌리도록. 암만 봐도. 저게 시청 전광판인데 종교재단이 한 거는 저게 처음이래. 우리가 처음이야.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온전히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대로 다 받으십시요.
지금은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심판 시대입니다. 새는 불에 연단에 강해질 수 있듯이, 우리는 어떠한 시험과 관에서도 변함없이 의연하게 대처해야 하겠습니다. 앞으로 허경영 신님의 영성 시대가 세계를 이끌어 나갈 때, 바로 여러분이 주역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영원한 스승 허경영 님을 모셔서, 주 같은 섭리의 말씀을 경록 하겠습니다.
니다. 시간이 없어서 바로바로 어 꽃이 여섯 팀입니다. 그래서 바로바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해외 북미대륙 1호 영성 센터장 필립님 대천사님이 예쁜 붉은색 난과 함께 무려 급식이 하루분 5천부를 후원하셨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아주 예쁜 난입니다. 우리 필립 대천사님 감사합니다. 이어서 힐링 영성센터, 네네, LA 영성 센터장 먼 길을 열고 오시느라고 너무나 수고 많았습니다.
밤에 내가 같이 자면은 가위 깎았을 텐데, 어 저런 사람면 가위 생각이 왜 자꾸 어 어. 두 번째 힐링 공방 천사님과 인천 이연정 대천사님 두 분이 함께 강탄 축하 난 화분을 올립니다. 아주 신세계 빨간 전배기 아주 좋은 예분 아니군요. 두 분이 한복이 참 어울립니다.
그래 그래요. 아이 감사합니다. 사진 찍으신 분 한번 [음악] 찍으시고.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분당의 박금식 천사님이 강을 축 꽃을 올립니다. 아주 노란색 참꽃이 너무나 아름답군요. 뭐 오스카상 받는 거 같아.
아이고 참 유난히도 아름답게 놀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라스베가스 조영란 천사가 역시 강탄 축하 의미 담아서 신님께 난 화분을 올리겠습니다. 네네, 아주 붉은 생란이네요.
아이고 아이고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 아이고 우리 조영음 다섯 번째 광진구 신현숙.
천사님이 예쁜 꽃바구니를 신인께 올리겠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더 올리라 그래서. [음악] 그래 그래 그래.
아이고, 네네 감사합니다. 악수, 악수, 악수. 아, 신인님 악수 거절하는 사람 세상에 처음 봤네. 오늘 네네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이강의 광주 영성 차장님이 꽃바구니, 꽃, 꽃바구니, 꽃다발이네. 꽃다발을 신인께 드립니다. 이거는 야식 다님 꽃, 리신님 너무 약한 거 같아서. 잠깐만요.
특별한 합니다. 예, 이 이거 이거는 나오나. 이 네네. 임그리를 부른 나오나의 옷과 똑같은 옷입니다.
신인에게 장인의 손길을 거친 나오나 옷을 한번. 너무 멋있어요. 너무. 아유, 너무나 감사합니다.
님구 리오를 부른 가왕 나나의 옷차림과 똑같은 옷을. 주머니에 어 넥타이가 빨간 검정 있어야. 각하, 신인님 오늘 그대로 한번 입으시고 강의하면 어떠실까. 아유, 너무나 잘 오이.
아니, 이 옷을 이 옷을 입으니까 진짜 사꾼 같다. 아, 그래 그래. 완 이거 가서 노래하는 거야. 아, 네네.
나나가 무대에 섰을 때 오 이상 대로입니다. 요걸 장인의 손길에 대복이네 담아서 담아서 이강이 광주 영성 센터장이 아주 특별한 이 이벤트를 해 줘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가 발 여다 나지 가져. 이어서 신인의 귀하신 손리 말씀을 듣고 백이라고요.
백이 저러냐. 저거 입으니까 완전 저 사꾼 같지. 마술 사이야. 아, 이경희대 천사한테 다시 한번 고마운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신인의 말씀을 듣고 오늘은 특별히 또 어 고발할 내용이 있어서 신인님 말씀 듣고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음, 오늘 이 1419년. 네네.
제목은 오늘은 블루에 대한 거예요. 아멘. 할아버지 못 고 읽을까요? 고발하는 거 한번 읽어 봐. 그 고발하는 사람이 쓴 건데 내용을 한번.
읽어내 누가 읽어보 신인 님을 존경하는 부산 김준호 윤리 의원이 MBC, TBC 고발합니다 내용을 허성정 대천사가 그 내용을 적은 것을 오늘 그대로 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크게 경청해 주기 바랍니다. 허경, 허경, 허경, 허경영, 경. MBC, JTBC 고발한다, 허성정, 아, 대륙백제, 민주, 신라의 저자, MBC 시화 탐사대와 JTBC 고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MBC 시화 탐사대는 시대의 엉터리 방송을 보도했다. MBC 전날 제에서 가으로 죽은 BC 보도 내용을 마치 하늘궁에 불로를 먹고 죽은 것처럼 엉터리 보도를 재탕했다. MBC 또 11월 26일 노안으로 죽은 80대 남성의 사건이 양주 경찰서와 국립과학수사 연구소에 의해 불로로 인해 죽은 사이 아라는 공장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의 불로로 인해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를 하였다. 공영방송 MBC, 남의 방송사인 JTBC 보도한 PC 사건을 그대로 뺏겨 방송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런데 국가기관인 양주 경찰서와 국가 수가 수사를 공식 종료한 AC 죽음을 왜곡 학대 보도한 것은 하늘에 대한 있을 수 없는 모욕이다. 80대 씨의 죽음은 국립과학수사 연구소가 불로로 인한 죽음이 아니었음을 공식 확인해 주었다. BC 죽음은 간암이었다. 아, 간암이었다.
MBC, JTBC 내용을 자세히 시청해 보라. 그를 방송사가 방영한 그대로 보더라도 PC 죽음은 가함으로 인한 것이 확실하다. 그런데 그의 죽음이 마치 허경영의 불로를 먹고 죽은 것이냐. 엉터리 방송을 한 MBC, JTBC 도덕적 회의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MBC 가함으로 죽은 씨의 아들을 동원해 허경영의 사진을 어서 집어던지는 장면을 연출하며 령을 모욕하였다. 그리하여 행과 하늘이 비리의 온상 있냐, 온 국민들의 분노를 자극시켰다. 어찌 이럴 수가 있는가. 이날을 목놓아 통과한다는 정지현 선생의 야방 대고이 생각난다.
JTBC가 함으로 죽은 BC, 엉터리 보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MBC 노안으로 죽은 씨의 죽음과 함으로 죽은 BC, 엉터리 방송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양 방송사는 허용과 하늘의 맹을 극도로 훼손시켰다. 양 방송사의 책임자와 담당 피디와 작지는과 한국이 당한 맹 훼손에 대한 민사적 책임을 야한다.
언론의 자질이 아무리 모자라서니, 사실 보도가 아니라 추측 보도가 하늘을 해할 수 있는가. MBC, JTBC 이번에과 하에 끼친 엄청난 재산 손에 한 사적 책임을 야한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방송사를 벌 100개 다해야 한다. 이번 MBC 신화 탐사대가 내보낸 엉터리 방송의 전문을 보자.
방송보다는의 소에 가깝다. 하늘을 죽이기 위해 만든 기물처럼 보인다. 1 60대의 죽음은 가함으로 인한 것이었다. MBC시다 탐사대가 내보낸 방송 보도에 의하면 씨는 배의 복수가 찬 가난 말기 환자였다.시다 탐사대는 씨의 죽음이 허의 불로로 인한 것이었다는 어떠한 정구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럼에도 탐사는 사망이 마치과 불로 인해 그렇게 된 것처럼 보도를 했다. 이런 엉이 추척 보도로 인해과 하늘이 입 피해는 막대했다. 빨리빨리 죽으면 이제 대한민국 사람들 모두가 허경영과 불루 유에 무관하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다. 왜냐하면 양주 경찰서와 국립화 수사 연구소가 80대 BC 사망 원인으로 지목했던 불루의 불류 유에서 어떠한 유해 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MBC 신화 탐사대는 마치 허경영과 불로유 사망 원인의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를 했으니, 확실한 음해 방송이다. 3. 박영수 씨가 현장에서 불로유로 치솔질을 하고 분유를 몸에 바르고 불로유를 먹는 장면까지 보여주었다. 그런데 결과는 어찌 되었는가? 박영수 씨는 보통도 일으키지 않았고 쓰러지지도 않았다.
불로유에 무슨 문제가 있었더란 말인가? 오히려 불로유가 천하제일의 명약임이 증명되지 않았는가? 4. 패널들의 불로유 실은 다시 해야 한다. 자칭 신인과 패널들은 데스크에서 불로유 실험을 하였다. 그 자리에서 실험된 불로유는 안티 세력들이 제공한 엉터리 우유다.
패널들은 왜 안티들의 우유만 가지고 실험하고 허경영의 진짜 불로유는 실험하지 않았는가? 그래야 공정한 실험이 될 것이 아닌가? 패널들의 이번 실험은 안티들의 엉터리 우유 실험이었으므로 마땅히 진짜 불로유로 다시 되어야 한다. 5. 박경자 씨의 주장은 일방적 주장일 뿐이다. MBC 실화 탐사대는 허경영 신인과 박경자 씨의 민사 문제에 대해 일방적으로 박경자 씨의 주장만 편들었다.
공정 방송으로서 있을 수 없는 불공정 방송이다. 그리하여 박경자 씨는 허경영 신인으로 받아야 할 돈은 20원인데 30원 하고 있다. 이것은 민사소송의 문제이다. 박경자 씨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마치 신인이 박경자 씨의 돈을 떼어먹은 것처럼 방송한 것은 MBC 실화 탐사대의 자질 문제다.
이것은 MBC 실화 탐사대가 허경영 신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6. 건국대학교의 논문은 허경영과 관계가 없다. 허경영 신인과 건국대학교 논문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허경영과 한궁을 특정 기간에 불로유 실험을 의뢰하였다. 그런데 허경영 하공이 의뢰한 그 기간이 건국대학교에 재 의뢰한 것이 이 문제의 핵심이다. 법적인 문제는 하늘궁에 하늘이 의뢰한 그 기간과 건국대학교가 서로 따질 일이다.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객관적인 사실도 취재하지 않고 허령 신인을 하는가?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서는 분명히 존재한다.
허경영 신과 전세일 박사와의 에너지 계약서는 인터넷에 충분히 공개되어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만, 전세일 박사의 계약서가 존재하는 것을 어찌할 것인가? 허령 신인이 유튜브에서 없는 말을 지어내서 강의를 한 것은 강의를 한 것인가? MBC 시사 탐사대는 왜 이런 팩트를 기본적으로 체크도 하지 않은 채 허행 신인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가? 축복, 맹세는 모든 종교의 공통이다. 축복과 맹세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서 행하고 있다. 가톨릭에서는 교복을 내고, 신교에서는 조를 내고, 불교에서는 시주를 받는다.
심지어 불교에서는 천도재까지 지내며 돈을 받는다. 허경영의 축복과 명패와 대천사가 무엇이 문제란 말인가? 무속인들 굿을 해주고 돈을 받는다. 가톨릭, 개신교, 불교, 무속인들이 해준 축복, 맹세, 천사, 굿을 통해서 받은 돈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을 본 일이 있는가? 허령은 1년에 100억이라는 세금을 내고 있는 애국자다. 1년에 18억이라는, 18억이 넘는 무료 급식을 하는 사회 사업가 사업가다.
그에게 힘을 실어 주지는 못할 망정 어찌 허영을 매도하는가? 허경영의 성추행 문제는 거짓, 거짓 중의 거짓이다. 이번 MBC 실화탐사대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봐라. 허경영 신인에게 에너지를 받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이 끝도 없이 늘어서 있다. 그런데 그런 늘린 공간에서 허경영 신인이 사람들에게 성추행을 했다고,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주 대낮에 그런 거짓말을 보도하다니, 그리고 그런 엉터리 보도를 보고 사람들이 속다니, 한심하고 한심한 일이 아닌가. 그 불로유의 허은 백한 사실이다. MBC 시다들은 왜 사실 보도를 하지 않는가? 불로유를 취재하려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에서 양평 공사를 꼭 같이 들어보고 보도를 해 줘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 아닌가. 그런데 이번 탐사 보도를 보면 흑영은 가짜다, 사이비 교수다, 불로는 석은 우유다, 허은 없다 이런 것을 전제로 허경영과 불로유를 보도하였다.
그러니 이것은 완전 불공정 보도이다. 불로유의 허은 수천 명이 보고 있는 기적의 우유가 백만 명백하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이번 MBC, JTV 내보낸 허경영과 한국에 대한 방송은 말이 안 된다.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런 엉터리 함량미달의 방송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MBC, JTBC 이번 방송은 방송의 공정성도, 도덕성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다. 이번 MBC, JTBC 방송을 자세히 보면 허경영과 하늘궁의 비리를 결정적으로 찾아낸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들은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법에 걸릴 만한 어떤 것도 찾아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하늘궁에 무슨 비리가 크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공영방송은 특정 대상 일정한 죄가 있을 것이라고 주장이 된다 하더라도 최대한 공정성을 유지하여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무죄 주장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한다. 그런데 이번 MBC, JTBC 경우는 얼토당토 않는 주장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아 생사람을 잡는 것이다. 불로유는 신의 물질이다. 이 지구상에 처음으로 존재하는 신비의 물질이다.
그동안 불로유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쳐졌다. 불치병으로 알려진 백혈병, 장암 등 수많은 환자들이 고쳐졌다. 인터넷에 떠 있는 치유 사례만 하더라도 수백 건이 될 것이다. MBC 비한 방송들은 이 한실은 한보 오히려 회과는 해하기 위해 없는 사실을 억지로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앞뒤가 맞지 않는 방송을 내보내 방송사의 신망만 추락시키는 일을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흔히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이라고 한다. 목에서 맑고 청정한 소리가 들려 나오듯이 모든 언론과 방송에서는 옳고 바른 소리가 나와야 한다. 거짓되고 왜곡된 방송은 언로의 사명을 저버리는 것이다.
어설픈 추적 보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해약을 끼쳐 사회를 혼란하게 한다. 허경영은 지금 서울 종로에서 매달 1억 5천만 원의 재원을 들여 밥 굶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행하고 있다. 매달 1천만 원이나 들어가는 무료 급식은 재벌들도 해내지 못하는 큰 사회 사업이다. 매일, 매월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세계적인 스케일이 아닐 수 없다.
또 허경영은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종합 소득세와 법인세 세금을 약 100억이나 내었다. 이는 해외 토픽감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언론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MBC, JTBC는 이번 방송 내의에 대한 책임을 지고 허경영과 한국에 대한 진실 보도를 해주는 것이 맞다.
또 그에 따른 정정 보도를 내주는 것도 마땅하다. 2023년 12월 23일. [박수] 허성정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은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마이크. 여러분, 이래도 미소를 먹어야 돼. 예, 우리는 자들이에요. 예, 그에 쫓거나 감정을 갖지 말아요.
네, 그냥 우리는 데살로니가 전서 보자고. 네, 이거 2장 13절에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입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그러하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느니라.
됐습니다. 앉으세요. 사람이 하는, 어떤 사람이 방송국이 누구든 개인을 비방하거나 욕을 해도, 그거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그래야 그 사람이 발전하고 성공하는 거야. 운전을 하고 하다가 옆 사람하고 부딪혔다.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아, 저거는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네, 목숨 조심해라.
난 피해 주지 마라. 아이고, 저거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맨날 하는 말이구나. 운전 조심해라.” 이 소리구나 해야지. 그걸 사람의 말로 듣는 자는 복이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말을 사람의 말로 들으면 싸우게 돼. “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인데 왜 그다 소리를 하냐? 나를 무시하냐?” 이러면 됩니까? 아, 그거는 내 부모님이 하는 말이야. “운전 조심해라. 너 남의 차하고 부딪힌 게 그걸 잘했다고 생각하냐? 네가 잘했든 못했든 방어 운전을 해야지.
옆 사람하고 부딪혀서 네가 뭘 말을 벙긋벙긋 하려고 입을 움직이냐? 죄송하다 해라. 보험 처리합시다. 미안합니다.” 이게 다다. 이 말을 해 주는 거야.
그 사람이 막 욕을 해도, “죄송합니다. 보험 처리로 해서 피해가 없도록 해 드리겠습니다.” 누가 잘못했는지는 보험회사가 알겠지. 제가 하여튼 미안합니다. 일단 일어나야 되나 안 하나.
이렇게 남이 나한테 모함을 하더라도 그것을 모함으로 들으면 안 돼요. “아, 이거는 내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 복. 운전 조심해라.” 그렇죠? 네. 그러면 그 사람의 남의 실수를 떼는다고 달라 들면 되나? 그럼 그 사람 하는 게 나를 용서 못 하고 되야 된다고.
그 사람한테 왜 사람한테. 욕을 해요. 보험 처리하면 되지. 이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이 잘못되고 그래도 잘하고, 그래도 그 사람은 자기가 잘못한 걸 모르니까 그러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안 그래. 알면서 그런다면 그 사람은 봉이야.
월급 그거 수립이 낼 돈이 없어. 보험료 낼 돈도 밀려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보험 부담하면 자기는 마한테 쫓겨나. 그런 신이니까 빡빡 길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상대를 볼 때, 아, 저 사람이 무슨 애로가 있나 보다. 이 이 될 거 아니야. 근데 저 자식지가 잘못해놓고 나한테 욕하고 소리 지른다. 이 사람은 성공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그런 그릇은 냄비, 냄비 큰 가마솥이 돼야 돼.
500명, 천 명을 내가 매일 먹이죠. 500명, 천 명을 밥을 해가 먹일 수 있는 그런 큰 가마솥이 돼야지. 응? 냄비, 냄비가 돼 가지고 돼서 불을 걸었다가 밥 좀 먹으면 식어버려. 식어버려 안 식어버려? 네.
그런 솥이 돼서는 안 돼요. 아무리 방송이 우리를 매도해도 우리가 거짓이 없으면 어엿하게 나가야 돼. 그거 가서 데모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 이 말이야. 이거는 우리 지지자가 올린 거리니까 우리가 방송을 했어.
그러나 우리는 이런 거를 사실은 이 거를 보지만 우리는 여기에 부화뇌동 되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의 방송사가 그렇게 할 때, 아, 항상 호사다마나. 좋은 일에는 꼭 막아 낀다.
그래 안 그래요? 큰 동네 잔치를 하면 거지가 손님만 찾아와. 옛날에 그래 안 그래요? 아, 남의 결혼자 왜 이 거지가 많이 왔네. 이런 소리 하면 집안 망해요. 그래.
거지가 와서 달려면 한쪽에 앉혀놓고 잘 챙겨 먹여야 돼. 아,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응? 냄새난다고 막 내쫓으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일을 하늘 위해서 하더라도, 남이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그러면 그냥 받아들여.
우리가 도둑이 아니면 되잖아. 우리가 사기꾼이 아니면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하고 싸울 이유가 없어. 우리, 우리의 법률 담당하는 사람들이 법적으로 대응하라고.
우리는 그런 걸 대응하지 말아야 돼요. 네, 알았죠? 네. 그렇죠?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겸하게, 겸손해져야 돼. “야, 우리가 앞으로는 좀 더 진실해져야 되겠다.
세상 사람들한테 좀 더 더 저렇게 보이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이렇게 겸손해지는 되는 거예요. 네, 맞죠? 네. 거기 부안 내동 하면 안 되죠. 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경우도 하늘의 소리로 듣되, 데살로니 2장 13절이 그 말이야. 사람의 소리로 듣는 자는 복이 없다. 무슨 말이든 부모님이 나한테 간곡하게 부탁하는 말이다, 이렇게 들어야 돼. 맞아, 맞아.
어. 아니, 양반이 하도 어서 배밭에 배나무 밭에 들어가서 그늘에서 가을 끊었다 풀었다. 이거는 도둑놈 소리를 듣는 거야, 당연히. 맞아요.
이 어지러운 혼탁 우유가 팍팍 썩는 세상에 냉장고 없이는 안 되는 이 세상에, 전기 냉장고 필요 없는 이런 허경영의 이름이 만 세상에 알려졌으니 우유가 안 썩는 이런 게 좋은 게 나오니, 거기에 건을 풀었다 소리 들을까, 안 들을까? 들을 수밖에 없는 거야. 그러면 그 양반이 그런 말 하는 사람한테 가서 싸워야 되겠나? 내 행동을 좀 조신하게 해야 되겠다, 이 생각을 해야 되겠나? 내가 행동을 왜 하필 배에 가서가, 가을 끊어 풀어 덥다고. 좀 정자나 밑가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방향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이 소문이 났다, “저 사람 배, 남의 배 망친 사람이라고.” 이래도 그냥 듣고 가만히 있어야 돼. 어. 나는가 건을 맞은 거지, 배를 안 따먹어서. 잃을 필요 있나? 어떻게 뭐, 세상에 맛있는 걸 보니까 나도 먹고 싶은 생각이 난다.
보죠 뭐. 이래 버려야 되는 거야. 아, 맞아 맞아. 어, 맞죠.
얼마나 배가 잘 생겼으면 그걸 내가 좀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아, 이렇게 하고 끝내야 되는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방송사가 저렇게 해도 저들은 자기 잘못을 알아요. 네, 알았죠.
그러나 너무 방송들이 인기가 없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붙으면 기가 올라가는 거야. 그러겠어? 자기가 내 차를 받아 놓고 되려 보험료도 못 내고, 보험도 이미 만료가 되는데 갱신을 못한 사람은 그냥 달라들어. “난 잘못한 게 없다.
당신이 잘못해서 이렇게 달라들어.” 그러면 내가 속으로 “아, 그래. 내가 잘못했구나.” 그리고 내가 돌려보내. 내가 보험 다 책임질게요. 그리고 내가 처리해 줬어.
내가 한 번도 그렇게 안 한 적이 없어. 왜 그랬을까? 그 사람들 붙들고. 아, 그 사람이 달라들 때는 보험료도 잘 못 내고 그 생활이 어려운 거야. 또 그 보험료까지 정되 마하고 부부 사이 일어나.
또 애들 교육비도 없는데 또 이게 뭐야. 월세 비도 못 내는데. 그러면 좀 행이 나은 사람이 참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숨은 에로가 있는 거야.
방송사 지들도 시청률 못 올리면 전부 이거 목이야. 이게 이거 시청률 올리는 길을 권 살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그것도 웃음이 나와요. 미운 구성이 있어 없어? 밉지 않은 거야.
자기들이 경한테 양심에 가책은 받고 있어. 그러나 요렇게 해 사람들이 쳐다보고 뭔가 시청률이 올라가고 자기는 월급 타서 애들 공부시킬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방국 지원도 있겠지. 다 알고 있어.
이 블루가 국가 소에서 아니야. 안 썩었다. 이 블루는 불순물이 없다. 그 삼척 동자도 다 알아.
그러나 방송국을 살려야 직장이 안 달아날 거 아니야. 방송국이 시청률이, 뉴스 시청률이 너무 떨어지고 이래 가지고 뭐 탐사 보도 뭐 이런 거 해봤자 뭐 시청률이 형편없네. 뭐 이 무슨 방송을 거짓말만 한다 소문이 나 가지고 방송사들이 전쟁 건강해요. 아멘.
그러니까 살아는 기한 물림을 우리는 보고 있는 거야. 그까 우리가 너무 심하게 하면 되겠나. 일체 감정을 버리고 우리 잘못으로 돌려. 알았죠? 네.
어, 우리가 행여나 불을 과대 평가한다거나, 불교에 대해서 너무 남한테 이상한 말을 한다. 이런 걸 조심하고 우리가 우리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삼아야 되겠죠? 네. 내가 불을 보고도 신인을 모르는 것이 죄지. 분노를 피난하는 건 죄가 아니야.
알았죠? 그 사람이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 거야. 불로 좋은 거 그 사람이 먼저 먹고 있을 거야. 앞으로 뭐 그렇죠. 그러나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다를 수가 있어.
우리의 마음과 행동은 우리가 여러분들이 정견 있죠? 불교에서 바로 본다는 게 어렵죠? 네. 응. 네. 정명, 정어, 발로만 하는 것도 어려워.
네. 바로 보는 것도 어렵고, 바른 응, 바른 직업을 갖는 것도 어렵고, 바른 말을 하는 것도 어렵고. 응. 정업, 업을 올바른 업을 짓는 것도 어렵다 말이야.
정염, 바른 마음을 먹는 것도 어려워. 이 다 그려 거야. 정, 정, 정, 바른 가치관을 가지는 것도 어려워요. 바른 재단하기가 어렵다.
아, 이거는 꽃이야. 근데 알고 보니까 좋아야. 이럴 수도 있지. 그 우리는 불때는 이게 꽃인데, 아마 자세히 만져 보니까 좋아 같기도 하고 꽃 같기도 하고 알송달송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정견을 하기 어려워.
정어, 아, 이거 진짜야. 이 말 한마디 하기가 어려워. 맞죠? 네. 정념, 어머, 이게 진짜일까.
마음을 바로 가지기 어렵죠. 어, 그지. 아, 바른 생각을 하는 것도 어렵죠? 네. 응.
네. 응정, 응 그러니까 정진하는 것도 어렵다 이 말이야. 이 여덟 가지를 하나의 물체로 볼 때, 뭐요? 우리가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할 때, 응, 뭐가 있어요? 여덟 가지를 어디다 적용해야 돼? 행동할 때마다 봐야 돼, 안 봐야 돼? 집에 머무를 때도 봐야 돼. 이게 앉아 있어도 내가 올바른 데 와서 앉아 있는가? 지금 내 허리 뼈는 어떻게 자로 돼 있냐? 반드시 서 있냐? 내가 이러다 척추 나중에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내가 치질이 걸리지 않을까? 온갖 생각하면서 앉았는데도 요이 필요해.
허리를 바야 치질 안 걸려. 허리를 굽혀 있는 사람 치질 걸려. 그걸 거야. 그러면 우리는 안 행동하는데 항상 여덟 가지 생각해야 되고, 머물 앉아 있는데도 아니 앉는 게 아니야.
집에 머무르는 거야. 집에 머무를 때도 어머, 날씨가 추워서 내가 주택에 머물려고 있다. 그러면 실내에서 운동해야 돼. 내가 잘 머무르는 이거 생각해야지.
어, 그다음에 앉을 때 여러분 지금 앉아 있죠? 앉을 자 자요. 앉을 때도 내 자세가 반듯한가? 이러다 내 자세 버리는 아니 내 경추가 비어지는 거 아닌가? 딱 허님 강의들을 때도 자세를 탁 여덟 가지 해야 되는 거 아니야? 네가 이 항상 우리 누워 잘 돼도 내가 누워서 이렇게 잘 돼도 아, 행주 자와 어묵 동정. 말할 때도 어머, 내 이 말이 맞는 말인가? 어머, 내가 침묵하고 있을 때도 내가 지금 인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 내가 침묵하고 있는 거 아닌가? 올바른 침묵인 어마, 손님 앉아 있는데 말하마 안 하고 계속 침묵만 하고 있어. 낮 장만 쳐다보고 경상 반대기만 쳐다보고 그러면 왜 되나? 이 침묵도 이걸 봐야 돼.
여덟 가지를 봐서 행동해야 되겠지. 어, 그다음에 내가 움직일 때도 어머, 내가 하늘 가야 되는 거야, 안 가야 되는 거야? 움직일 때도 내가 쓸데없는데 가다가 그냥 사복 꽃이 붙어서 대통령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지.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이 사람이 매일같이 노래했겠지. 그렇죠? 그런데 중간에 친구가 하나 탁 나타나 가지고, “요것이 어디로 가자 그래요. 공부하고 있는데. 아, 청에 놀러가지.
너 너무 공부만 하면 벌레. 그 바람직하지 않아. 바깥 상식도 좀 알아야 공부하는 거지. 네 집구석에 차에 가서 공부한다고.
마 그게 성공하는 게 아니야.” 이 꼬셔. 그럴듯해. 마귀가 깨. 때는 항상 천사와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도 천사와 마귀는 항상 대립되어 있어.
천사의 말은 순종이고 마귀의 말은 저항이 불순종이야. 그런데 우리는 항상 마귀의 말이 달콤해. 천사의 말은 좁은 길이고 마귀의 말은 넓은 길이야. 그래서 자꾸 초본 길로 가라, 초본 길로 가라.
조본 길로 누구든지 안 가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꼭 천사가 하는 말은 괴로워. 마귀가 하는 말은 달콤해. 그러면 저 방송국 관계자는 왜 그런 말을 만드냐? 달콤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호객을 씹는 맛이 있지.
그래, 안 그래? 끔 10도 없이 쉽게 해 줘야 되는데. 드라마가 재패 가는 놈도 없고. 일평생 드라마가 재미만 없이 편안하게 부모님이 준 재산 가지고 편안하게 한 평상 조용히 살다 죽었다. 그럼 드라마 작가 복 쓰라 그러면 안 써.
아무도 안 봐. 그래, 안 그래? 허경애 같이 막 예수 같이 사기꾼으로 누명 쓰고 십자가에서 죽고 다시 또 한국에 와 가지고 또 어 또 누명을 딜이 써야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러다가 마지막 가서 말로 홈을 어. 그러니까 방송국 관계자들은 드라마를 만들어 주고 있는 거야.
아멘. 이게 역전 드라마가 아니고 너무 순풍에 도단 듯이가 버리면은 이거는 신인이라고 하는 게 아니라 아무 재미가 없어. 그 해방자. 나와야 이게 재미가 있는 거야.
그래서 항상 악역이 드라마에서 필요한 거야. 감독들한테 물어봐. 악역을 동원시켜. 그래야 주인공 목숨이 왔다리 갔다리 막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면 막 사람들이 시청자, 그다음 날 어떻게 됐냐? 그거 어떻게 됐냐? 플레인 나서 어떻게 됐어? 어머, 재패 갔는데 오지 자식처럼 어머, 이렇게 로하는 거.
그 주인공이 자기 자식처럼. 그 성경에는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 있지. 여덟 가지 중에 제일 처음이 영빈 천국이야. 마태복음 맞죠?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다 그러지.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 간다. 맞지? 네. 마태복음에 나오지. 그러면 이 여덟 가지 내 강의해 줬지.
영빈 천국, 애통, 온유, 지업, 긍휼, 긍휼, 심결, 청결. 어, 여덟 가지 있지. 그러면 심령이 가난하다는 건 뭐야? 내 마음속에 아들도 우상이 되고, 마누라도 우상이고, 엄마도 우상이고, 이런 사람은 우상이 많아. 아멘.
우상이 뭐야? 신이야. 자기 자식이 중국에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이걸 신처럼 모셔 가지고 집안 다 말아먹어. 맞아, 안 맞아? 이게 뭐냐? 우상이 너무 많으면 심령이 부자야. 그러면 그거는 허경영을 볼 수가 없어.
돈이 우상, 아들놈이 우상, 서울대 보내는 게 목적이지. 막 이상하면 이 마음속에 우상이 하나님을 온데 데가 없어. 허경영이 설자리가 있나? 없어요. 온데간데고 맨날 아파트가 뭐, 뭐 자식이 학교 어디 가고, 뭐, 뭐 며느리가 어떻게 돼.
우상이 마음속에 한 열 개 들어앉아 있어. 그러면 심령이 가난한가? 심령이 가난해야 되는 거야.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있는지 천국에 들어간다. 무슨지 알지? 그러면 이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은 자기 마음에 기대는 것이 돈에만 기대 버리나? 기대 버려.
시청률. 아니면 자기 월급 못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 시청률에 기대다 보니까 시청률이 하나님이야. 자기 밥 먹여 주는 거야. 그러니 물불 가리지 말고 그걸 우리는 이해하고 들어가야 돼.
알았지? 그래서 그 제작자를 불쌍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그 사람이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그거를 너무 소홀히 바라보면은, 원소 마음속에 우상 만들다가 볼 잡고 마음을 깨끗이 비워 버려. 아멘.
[음악] 그니까 청평에 가자. 그럼 얘들은 노는 게 우상이 맞아, 안 맞아? 멘. 근데 미래의 사법 꽃이 붙어서 대통령 되는 사람은요, 도미노 하나만 딸가닥 넘어졌다. 그럼 대통령 자리 있나? 없어요.
하나 그날 하루 한 시간 10분만 한번 잘못 먹으면 도미노는 엉뚱한 대로 무너져 버려. 이 길이 다 다다다다다다다다 다다다다다다다다 딱 무너져 버려. 맞아, 안 맞아? 맞.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서 있다? 도미노 앞에서 서 있는 거야.
언제나 우리는 성공의 길로 가는 도미노와 실패의 길로 가는 도미노 앞에서 있어. 남을 원망하거나 누명을 쓴 자가 그걸 밝히려고 뛰어든다. 그러면 무너지는 도미노야. 아, 성공의 길로 못 가.
실패 길로 가게 돼. 그래서 이순신은 몽땅 누명을 덮었어도 말마디 했어, 안 했어? 안 했어. 이순신이가 변명했어? 아니요. 당신이 임금이 내가 배 열 척 가지고 일본 놈을 다 물리쳤어.
내 너거 왕궁 내 쳐들 갈 거야. 이렇게 되면 되겠나? 아니, 이승계처럼 하면 되겠나? 아니, 이순신과 그렇게 했나? 아니요. 맞죠? 네. 이수가 유하도 했나? 아니요.
안 했죠? 네. 조용히 임금의 입장을 이해하는 거예요. 내가 영웅이 됐으니 내가 지가고 일본 배를 300을 물리쳤으니 내가 죽어야 되다. 내가 만약에 살아 있으면 저 임금이 얼마나 불안할지 언제 저게 뒤지고 나타나서 자를지.
모르는데 내가 그런 죄를 지어서 되겠나. 임금한테 이래 가지고 스스로 갑옷을 벗어서 부하한테 주고 지휘하다가 화살 맞아 죽었어. 그 죽으려고 한 거야. 전쟁에 다 이겼으니 내가 할 일은 이제 다 했다, 그리고 죽었지.
그러고 그 사람이 존경받는 거야. 맞죠? 네. 그렇지.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억울하다, 하다 할 것 없어.
우리가 겸손해지는 돼. 우리는 더 낮아져야 돼. 네, 알았죠? 네. 어떠한 방송국도, 어떠한 사람도 대적하지 말아야 돼.
네. 우리 법률 담당들이 하는 거는 뭐 어떻게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뭐 방송에 쳐들어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하늘공원 전 세계 종교를 통일시킬 수가 없어. 세계를 이끌어 가려면 내 앞에 언제나 도미노가 요렇게 서 있다.
요거 하나 잘못 탁 들리면 대통령 물건너가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네. 그러면 어디로 가? 청평으로 와서 싣고 놀다가 시험에 떨어져. 그래 가지고 실업자 돼가 나중에는 40대 실업자, 50대 실업자가 돼 가지고 친구가 사장하다 가서 야, 차비 좀 주라.
이 신세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친구 공장에 가서 고쳐 쓰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뭐 줄 야, 내 그때 그 자식만 안 만났으면 내 대통령을 가는 도민은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그래 안 그래? 네.
무너졌지. 네. 이런 우리는 이런 도미노에 남을 원망할 때 이런 친구를, 이런 친구는 다른 말로 말하면 야, 놀러 가지 않는 친구는 마귀야. 그런데 이 에덴 동산 안에는 뭐가 있어요? 선악과 나무가 있었잖아.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따 먹지 마라. 분명히 이랬는데 아담과 하와가 둘이서 짝자꿍 해가지고 이걸 먹지. 먹을 때 얘가 자꾸 먹으라고 했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나중에 봐. 선악과를 먹고 난 다음에. 뭐를 넣겠다고 끄 그러니까 옷을 안 입었다는 건 넣겠지, 네. 그러면 그 옆에 과일 가자, 선악과를 먹었다, 나자가 있지, 네.
맞지, 네. 금한다, 이거 따먹지 말라, 금할 금자 있죠, 네.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따먹지 마라, 보지도 말아, 볼 시자, 그렇죠. 이게 한문이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홍산 문화가 만든 거야.
그러면 옛날에 우리가 만든 한문이 중국에 퍼진 거지. 그래, 한문은 한국, 우리 한민족의 글이야. 금한다 말이야, 금하지. 창조하는 거는 에다가 콧바람을 불어넣지, 그 입으로.
그래 가니까 이게 움직이지, 그지. 그게 창조야. 그러니까 창세기가 다 들어 있지. 내 강했지, 맨날 이야기하잖아.
또 뭐가 있어? 마귀, 맞자, 이거 있죠. 마귀가 꽃이, 꼭 중간에 마귀가 이렇게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귀신이야. 이거는 귀신 기 자죠. 귀신이 선과 악을 따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자꾸 들어와 가지고 꼬시는 거야.
알겠죠? 그 이게 이 글자가 정교하고 관계 있지. 또, 또 노아가 배 타고 갔죠. 배 안에 여덟 명을 태웠죠. 그래 큰 배가 돼 버린 거야, 큰 배 선자.
그러면 이게 전부 종교 관련 있죠. 예. 우리의 행복도 봐, 어. 우리 행복도 봐.
이게 내 몸이야, 몸이야, 이게 알겠죠. 땅의 십자가, 우리는 땅의 기운도 하나님 때문에 얻는 거야. 하늘의 십자가, 이거 세우죠. 그러면 이게 행복이야.
땅에만 십자가가 있으면 안 되는 거야. 하늘에 죽어서도 십자가 쪽으로 가야 돼. 십자가 때문에 태어나고 십자가 있는 대로 가라, 소리야. 무슨지 알지.
그런데 여기에 십자가를 안 만들고지가 잘났다고 하면은 매울 신자라 그랬지. 이거는 고생 신자, 평생 고생하다 버릴 다 봐. 왜 하나님 자리에지가 앉아가 있는지 잘 났다고. 맞아.
연히 하나님 십자가의 보혈로 자기가 서 있는데, 이 설립자서. 있는데 하나님이 없네. 그럼 여기다가 하나님을 딱 넣으면은 위에 십자가, 아래 십자가, 그지?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자기 자신이 가운데 있는 거야. 맞죠? 행복 행자.
그러면 우리의 행복도 기독교, 하나님의 성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 하나님이고 십자가에는 예수가 있죠. 그 사람들의 말씀이 성이야. 맞아, 안 맞아? 아, 그게 성부, 성자, 성령. 그게 내 경이야.
신인이 신인. 와 있죠? 아, 목마르네. 내가 떠들어서 우리는 방송국에 화내면 안 됩니다. 야, 더 겸손해져야 돼.
더 압박을 36년을 일본 사람한테 받아도 우리는 일본 사람을 원망해서 안 돼. 우리 민족이 남존여비로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 하고 맨날 부엌데기라고 그냥 고생시키고 어머니들을 얼마나 고생시키는지 알아요? 학교 절대 안 보내고 공부 안 시켜. 기독교인들이 돌아 가지고 이화여대 만든 거야. 여자 공부시키고 여자.
처음에는 교회를 살살 불러내 가지고 그다음 공부를 시켜. 교회에서 그래 가지고 여자 학교가 만들어진 거야. 어떻게 여자가 대학을 갈 수 있었겠어? 조선시대 같으면 여자 공부시키면 집안 망한다고 전부 공부 안 시켰어요. 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기독교 때문에 여러분들이 공부하게 된 거야.
종교 때문에. 맞죠? 아, 그러니까 기독교의 공로가 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그 예수의 몸을 가지고 왔지만 내 말을 가만히 들어봐. 내가 누군지 눈치 채야 돼.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음. 아이고, 목말라. 소리.
전가 여러분은 앉아 있고 신이는 서 있고. 요한복음 13장 36절 한번 읽어봐. 아, 그 데살로니가 전서 2장 13절 했지? 여기는 반대로 13장 36절이야. 그지? 요한복음 13장 3 읽어봐요.
요한복음 13장 36절입니다.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하시니, 베드로가 묻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하리라.” 요한복음 15장 26절입니다.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그가 나를 증거하리라. 그러니 예수의 말이, “내가 아버지에게로 가면은 나를 증거해 줄 자가 하늘에서 온다.
보혜사 성령이다. 내가 예수를 증거해 주러 온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예수가 가지고 있던 능력의 우유를 쓰게 해.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옛날에 자동차로 가져오면 되나? 옵션을 넣었지. 무슨 옵션을 보다 넣어서 거기에 성부 하나님의 전능.
그거 내가 가지고 왔지. 그것도 성령 가지고 왔지. 그러니까 내가 말을 하면 의로운 재판관은 옆에 오지를 못해. 알았지? 그러니까 성령을 가지고 온 거예요, 성령을.
알겠어? 예. 그 요한복음이 지금 바로 그와 비슷한 거 있었지. 비슷한 거. 우리 요한복음에 있었지.
우리 여기 옛날에 여러분 이거 내가 하나씩 준 거 기억나네? 받았지? 예. 여기 보면은 마태복음, 요한복음 16장 15절 읽어봐. 여러분이 필요한 성경은 여기 내 많이 복사해서 줘. 요한복음 16장 15절입니다.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시니. 자, 16. 요한복음 16장 7절. 8절, 7절부터.
예, 7절, 8절 읽어.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실상은, 실지 조금 전에 그 MBC 보도가 뭐였죠? 이름이 실사, 응, 실사 탐사, 실화 탐사를 그러죠. 잡아요. 실, 실상 할 때 실자 같아.
실화, 실하죠. 네, 실화면 사실이라 해야 되잖아. 네, 사실 이야기야. 탐사에는 깊게 연구했다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게요. 실화 탐사, 실화 탐사. 그러면 거짓 탐사가 아니, 실화 탐사대. 사실은 신화 탐사 하면은 볼 사람이 없어.
허경영 띄우면 뭐 그 사람 45년, 몇 년, 뭐 무료 급식 했다. 한 달에 지금 1억 5천만 원. 매일 한 달에 1억 5천만 원씩. 하루에 500명 이상 뭐 도시락 주죠.
그러면 이 사람이 그동안에 쭉 한 거 좋은 것만 하면은 사람들이 안 봐요. 그 사람이 뭘 추행을 했다 뭐 이래요. 막 눈이, 눈이 번쩍 뜨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도 그런 것을 이제 허경영, 하늘이 우리나라 전국민들이 알려지는 기야.
예. 그러니까 항상 호사다 말하고 광고비 안 드리고 MBC 하고 JTBC 분노를 알린 거 해도 공도가 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알린 거 내용은 그 틀렸지만 어쨌든 그 알린 거. 그런 식으로 안 하면 내가 무슨 돈으로 그걸 다 알리니.
세상 사람들이 다 나를 알게 된 거야. 그거를 보고 불로화 있구나. 어, 다 허경영 이름을 쓰면 안 쓰고. 어머, 그게 만두 통치 이게 뭐야.
한번 써 보는 거지. 배운 사람들이 의심이 더 많아. 써봤네. 이거 열 달 되도 안 썼네.
어머, 나 하늘 갖다 올게. 이래 되는 거야. 야, 내 그 가서 등록해 놔야 되겠다. 그 돈 내 소주 한 잔, 저녁에 술 안 먹으면 되는 거니까.
그거 내 차라리 천국 티켓을 미리 부탁, 영이한테 받아 겠다. 아, 진짜든 가짜든. 진짜면 나중에 하늘에 가는 것이고. 어, 가짜면 그냥 경이한테 몇 백만 원 도와준 거고.
무력 없이 하는데 보태라고 준 거다. 뭐 억울한 게 없어요. 그런데 천년 만년 전에 가서 예를 들어 기도를 하고 했 이게 없어. 그리고 이게 성령이 있는지, 뭐 불을 받았는지, 방언을 받았는지 뭐가 없네.
목사님들도 속으로 아리송해. 도대체 눈에 안 보이는 그 성령은 뭐냐 이거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그들.
근데 나는 바로 보여줘. 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어차피 모든 것은 하늘 공으로 되게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는 그 과정에 풍파가 있지. 그 풍파가 우리를 알게 해 준 거야.
그래서 고난은, 고난은 욕에 없는 자들이 고난이 있는 거야. 욕에 없는 자들이. 요거, 요게 고난 고자야. 매울 고자야.
매울 신자. 아주 맵다 거야. 근데 우리는 이게 있어 없어? 있어요. 있으니까 고난이 아니라 나이, 나이 기다리고 있어.
그래서 인간들이 추구하는 모든 행복은 바로 이 레벨을 못 따요. 레벨에서 끝나. 아, 집을 다 지었는데 위에 십자가를 맞아 못 올리고 죽는 거야. 그러면 그 솔로몬의 그 영화가 한낱 것이야.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헛되다. 모든 것이. 해 일어난 모든 것은 헛되다. 헛된 걸 위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했구나.
마지막 다윗이 죽을 때 그 훌륭한 유명한 신앙의 표본인 다윗이 죽을 때 뭐라고 유언을 했는지 알아요? 아, 내가 착각을 했구나. 내가 진짜 이스라엘의 왕인 줄 알았는데 내 위에 하나님이 진짜 왕이었나. 내가 그걸 모르고 여자를 천 명이나 마누라를 두고 내가 왕 노릇 하다가 내가 이렇게 비참한 인간으로 하나님한테 불려가게 됐구나. 정말 너희들은 알아라.
진짜 왕은 하늘에 계시지. 우리가 왕이 아니다. 다윗이 그게 마지막 유언이야. 아, 하나님.
나는 왕이 아니었는데 왜 내가 왕으로 착각하고 살았죠? 모든 하나님 앞에를 받아야 되는데 내가 그냥. 옆에서 빨아 벗고 모험하는 내 장수, 내 사랑하는 장수의 와이프를 데려다가 애를 낳지 않았나, 그래 안 그래요? 또 그 장수를 전쟁터에 보내 죽여버리지 않았나. 내 이 죄가 산이 같은데 왜 내가 하나님한테 결제를 안 받았죠? 후회한 거야. 나는 이스라엘의 왕이 아니었는데 착각을 하고 살았다는 거야.
여러분들 알겠죠? 여러분들의 맹가 실 이런 거 생각하지 마.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는 어떤 명예도 [박수] 존재하잖아요. 네, 그게 끝이야. 제이 세상의 것은 어떤 완전한 금고에 넣어놔도 며느리가 가져갔어, 죽자마자 아들이 가져갔어.
맞아 안 맞아? 자기 것은 없어. 엄청나게 남하고 싸워서 집 한 채 말했는데, 그거 나중에 누가 살아? 맨날 저 엄마한테 땡깡 부리고 놀던 며느리가 와서 팔자 고쳐 사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뭐 그렇게 며느리 주려고 그렇게 욕을 먹어가면서 헌금도 못하고, 백 명패도 못하고 그렇게 살 이유가 있나? 없어요.
내 말을 잘 들어요. 해 아래 상하지 않은 것이 없다. 아, 뭐 방송해 그 허이 나쁜 놈이야, 무슨 저런 손 추행이 하는 놈이야. 이래도 우리가 그렇지 않으면 되는 거야.
아멘. 세상 사람이 그런다고? 그 세상 사람들이 내 눈에 뭘로 보이는지 알아? 하늘에 온 사람들만 백곤 가고, 그 사람들은 나를 좋게 보든 나쁘게 보든 나중에 어디로 가는지 여러분 알아 몰라? 그런 게 두렵나? 아니, 어머 내가 나가서 사람들 내보 처 움지여, 그게 두려울까? 아니, 아니에요. 여러분이 두려워해야 될 거는 신인이야. 알았죠? 내가 모든 안티를 그냥 바라보고 있어.
알겠죠? 근데 한 가지 여러분 알아야 돼. 내가 옛날에 뭐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대통령 되기 5년 전에 예언했지만 된다 그랬지. 여섯 가지 말했지. 대통령이 되는데 4년 만에 시가 일어난다.
내가 우리나라에서 촛불 시위를 처음 이야기했지. 촛불 시위가 일어나 가지고 청와대 구판이 벌어진다. 그래,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야. 그리고 중간에 4년 만에 사퇴한다 그랬지.
근데 그게 다 이루어졌어. 안이, 그 몇 년 앞을 내다봤냐? 9년 앞을 내다본 거야. 정확하게 9년 앞을. 9년 전에 그 치 하자마자 내가 그 이야기를.
맞다, 맞다. 그 여자는 51% 붙을 거야. 51.6% 붙었지. 어, 그러니까 내가 말한 게 다 맞았어.
촛불 일어나지, 대판 벌어지지, 한다고 또 하지, 또 4년 만에 조. 여섯 가지가 한 개도 안 틀렸어. 그럼 내가 왜 그 말을 했을까? 신인이니까. 내가 신인 거는 무진장 많아.
아, 어떻게 9년 후에 일어날 일을 대한민국 역사의 아시아에서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나는 일 없잖아. 네. 탄핵된 일 우리나라에서 없잖아. 네.
세상에, 그것도 인기가 좋고 기반이 탄탄한 여성 대통령이. 내 이름은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내가 그 예언이 그대로 됐지. 네.
거기에 또 하나가 더 있는데, 그건 말 안 하겠어. 네. 음, 맞죠? 네. 그러면 내가 예언한 게 저출산이 앞으로 우리나라 경제 망치고 남북 안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
왜? 군인이 60만 군대가 5년 만에 애를 안 오니까 48만 명으로 줄었어. 예. 5년 후에는 몇 명으로 군인이 줄어? 25만. 25만.
그러면 북한은 2천만 국민이 전부 군인이라 마찬가지야. 네. 군인이라 마찬가지야. 근데 우리는 젊은 군인이 다 없어지고 20 몇만이 남아 있고.
그나마 그 사람들까지도 어떤 사람 뚱뚱하고 어떤 사람 이런 사람까지 동원해서 갖다 놔. 그 오합지졸이라 그래. 오합지졸. 군인 25만 명을 북에서 바라볼 때, 아이고, 저거 하루 아침에 뭐, 어, 개밥 딱이네.
이렇게 볼 수 있지. 이, 이런 국가 안보 위기가 올 것이다. 그 내다봐라. 그리고 내가 떠들어 안 떠들어? 네 애 하면은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줘야 된다.
내 그래서 안 그랬어.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에 뭐 인천 이번에 뭐라 그래? 18살, 18년 만에 1억을 주겠다. 애 안 나. 18년 만에 10억을 준다고 애를 안 나? 당장 1억이 급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아, 18년간 16살까지 1억을 전부 지원하겠다. 그거 타다가 늙어 죽겠네. 아, 그 안 돼요. 시불, 불로 나는 때 제일 옛날에 20 몇 년 전에 3천만 원 주겠다.
결혼하면 1억 줘야 돼. 그때 1억이면 큰 돈이에요. 근데 지금은 3억으로 또 애 나면 5천만 원. 그럼 나는 칼 수 올렸죠.
그때까지 인구 절벽이 없었어. 근데 나는 20년, 30년 앞을 내다보고 들었죠. 네, 그 자를 사람이라고 할 수 있나? 아니요. 어느 대한민국에 그때 출산해야 나가서 산다.
지금 하지 않으면 인구가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일어났거든. 그러니까 1970년대 베이비붐이 일어났단 말이야. 그럼 199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되잖아. 그럼 또 201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되잖아.
그럼 2030년에 베이비붐이 일어나야 되는데 베이비붐이 사라져 버렸어. 베이비붐이 딱 사라지는 걸 내가 그때 목격했어. 아무도 내 같은 통계를 머릿속에 넣지도 않고 미래를 안 내다보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경제가 대한민국에 노인만 남아, 젊은이 다 없어져.
그러면 나라가 망하는 게 내 눈에 보이잖아. 그래서 내가 이 한 민족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야 되는데 이게 밑바닥이 흔들리네. 그러면 북한에서 쳐들어오면 다 도망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정신 차리고 있는 인간이 단 한 명도 내가 본 적이 없어.
아, 그런 신인을 내가 왔다 하니까 미친놈 아니야, 저거? 나 요렇게 보는 거야, 내가 깜깜할 때 오지, 빨은 대하지 오나? 아니요, 나라가 이렇게 위태로울 때 온단 말이야. 예. 아, 근데 나를 못 알아보는 건 좋아요. 욕은 욕도 하는 것도 좋아요.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지금.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 부안 애동 하지 말아요. 네. 알았죠? 네.
지켜보면서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만 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만큼은 부정적인 시각을 갖지 마. 아멘. 아무리 저쪽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우리를 보더라도 우리는 긍정적인 시각으로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돼.
알았죠? 그래서 여기에서 이 청년, 청평으로 놀러 가자는 이 친구, 하나의 게임에 넘어가면 하와와 아담 마귀한테 넘어간 거죠. 예.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무슨 여기서 벌을 죄를 지었죠? 네.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죠. 쫓겨나게 되는 거야. 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가인과 아벨이 나오죠. 그런데 가인의 제사는 어떻게 안 받고 아벨의 제사만 받았죠? 아벨은 목축을 하고 가인은 농사를 지었죠.
맞죠? 왜 피의 제사만 받고 농사의 제사는 받지 않았어? 무슨지 알죠? 이 이 비밀이 내가 옛날에 강해 해졌지. 시간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이 아벨의 제사만 받은 받은 게 이게 식물이야, 동물이야? 나무 생명 나무와 선악과 나무가 식물이야, 동물이야? 식 식물에서 나온 걸 하늘에서는 안 받겠다는 거야. 무슨지 알죠? 예.
동물에서 나온 제사만 받고 신 가인의 제사는 거절해. 식물 제사. 그 유대인들이 맨날 양을 잡아 제사 지나고 뭐 그러죠? 여기서부터 유례가 되는 거야.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슬람과 이스라엘, 두 형제 이스마엘과 이삭이 이 사람들의 전쟁은 앞으로 이슬람은 신 신인이 하늘에서 온다는 거야.
근데 이스라엘이 저기 있는 못 온다는 거예요. 왜? 예수를 죽이고 저 사람들이 유대교를 주장하면서 자기들이 기다리는 그 메시아를 못 오게 한다는 거예요. 그 이스라엘이 완전히 없어야 메시아가 아랍 땅에 나타난다는 거예요. 왜 유대인들한테 목매달려서 죽었으니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 자가 못 온다. 이게 그 사람 어릴 때부터 교육을 저희 이슬람은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유대인을 어떻게 없애려고 하니까 이란이 이번에 그런 일을 벌이게 된 거예요. 그건 이란이 여러 조직이 있죠.
테러 조직 그 중에 하나가 하마스. 응. 그러니까 팔레스타인인들이 민족은 원래 없었어요. 없는 그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에 차지하고 있었다니까.
거기 살고 있었어요. 살고 있는데 갑자기 그 사람들을 팔레스타인으로 덮어 씌운 거지. 그러니까 그거는 이슬람의 족속도 아니고 유대인들이 같은 족속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시비 지파가 있고 파가 갈려 있고 이게 아랍 사람 이하 이걸 이용하는 거예요.
이용해 전쟁을 부르고 이스라엘을 다 없애야 메시아가 온다. 내가 여기 와 있는데 내가 가고 싸워 샀는데 왜 가겠니. 어. 도미노가 여러분이 도미노가 민주주의 도미노가 공산주의가 여기 있죠.
네. 여기가 민주주의가 있죠. 그러면 언제나 공산주의 쪽에서 도미노가 밀려 내려와 민주주의 쪽으로. 그러니까 여기에 중국이 모택동이가 요거 하나를 딱 만들었네.
그래 안 그래. 근데 자유 중국이 이만큼 54개가 서 있어. 도미노가. 그래 안 그래.
네 개를 더 무너뜨려 가지고 중국 전역에 모택동이가 도미노가 하나가 있었거든. 네. 고게 그냥 옆 동네를 착착 잡아 먹어 가지고 중국 전체가 장개석이 쫓겨나 버려. 어.
못 다 찾아 버려. 그게 중국 도미노가 일어났어. 그게 공산주의 도미노. 도미노는 말이 공산주의에서 나온 거야.
그러면 이 도미노에서 중국이 공산화되는 데 오래 안 걸렸어. 그리고 그다음에 월남이 분명히 자유 진영인데, 그냥 월맹이 공산화돼 버려.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그 좀 있으니까 또 월남이 또 미국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갖다 퍼붓는데 월남이 또 공산화돼 버리네.
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거 공산주의가 한번 나타나면 주변 전체가 공산화되는 걸 도미노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내가 한반도에 오기 위해서 내가 1950년에 여기 오기 때문에 남하는 도미노에서 지금 차단돼 있어. 이해하죠? 네.
도미노를 막고 있는 데는 신인(神人)이 있는 곳 한 군데 뿐이야. 맞아, 안 맞아? 모든 작은 나라는 도미노로 영향을 받아버려. 넘어가잖아. 그런데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먹은 도미노도 있긴 있어.
독일이 그래. 어머, 동독이 공산주의잖아. 그런데 서독이 동을 먹어버려. 이런 이벤트도 있지만, 이거는 항상 예외가 있게 마련이야.
그렇죠? 그러나 실제 공산주의가 퍼진 속도는 빨라. 어, 자유 중국이 그 거대한 중국이 하루아침에 민주주의가 공산주의가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한반도는 바람 앞에 등불인데, 내가 탁 1950년 전쟁 때 왔어, 안 왔어? 왔어. 수백만이여.
도미노 안 된다. 딱 내가 막아서 있지. 네. 어, 어때요? 그런데 신인(神人)을 죽이면 되겠나? 네.
죽이면 안 되겠지. 신인(神人)을 매장하면 되겠나? 도미노를 막고 있는 자야. 여러분, 총칼이 막고 있나? 도미노가 신인(神人)이 막고 있는 거야. 알았죠? 그런데 여러분이 알게 될 거야.
나중에 그 내가 다 터뜨리나. 불로(拂老)요. 하나 터뜨려 놓고 나중에는 잠을 잘 수 없는 걸 터 놓으면 여러분 잠도 못 자. 지금 불로(拂老)는 옆에 놓고 잠 잘 자지.
어. 그런데 그보다 더한 걸 터뜨리면 여러분 잠을 못 자. 가슴이 뛰었어. 이 그 확실하거든요.
있겠어? 뭐, 뭐 집세 내라, 뭐 해달라고 뭐 와서. 꾸질꾸질한 게 있겠어? 아, 가야 되겠어. 여보, 문장가. 그리고 가버리지.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게 내가 적절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썩지 않는 우유를 보고도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 그들이 많아. 일하, 알까? 썩지도 않는 썩지 않는 우유를 보면 내가 누군지 첫눈에 알아봐야. 어, 내 이 실화 탐사라는 건 실제를 내가 왜 이거라 탐사 적은지 알아요? 무슨 실자 이야기하다 그랬잖아.
실상, 실상이 어디서 실상을 이야기했어? 지, 이거 움직일 동지. 그러면 뭐가 있어요? 정이 있지. 그러면 행주자메즈 여덟 가지를 항상 생각해도 실수의 연속이야. 아, 맞아.
마귀의 마귀의 게임에 넘어갈 수가 있어. 마귀가 항상 옆을 포위하고 있어. 이게 에덴 동산인데, 내가 에덴 동산이 옆에 마귀가 항상 기구에 다 대고 “야, 야, 저리 가자. 저리 가면 좋아.
넓은 길이 저거야” 막 이러니까 어머, 이놈이 에덴 동산이 헤매는 거야. 응, 맞아. 맞아요. 하나는 생명나무, 거는 뭐야? 악을 알게 하는 나무.
두 구멍 앞에서 그냥 살살살 하니까 이 두 개 생명나무가 두 개 콧구멍도 생명 나무고. 어, 그러니까 입이 요걸 가지고 입이 눈치를 보거든. 이 눈과 코가 있는 이유는 입 때문에 있는 거야. 뭘 넣어야 되는지 감시하는 거야.
이게 카메라로 딱 감시해 가지고 그 물체를 먹어도 안 되나 분석을 하는 거. 요거를 걸 분석하는 거야. 이걸 분석한 다음에 입에다 날려. 행동으로 넣는 거지.
그러려면 뭐가 이 카메라가 앞에 있어야지. 근데 장님 모고 먹으라 그러면 이거 뭘 먹이는지 알 수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여기다 카메라를 달아난 거야. 그리고 그걸 눈으로만 봐도 눈으로만 봐도 실수하게 귀가 귓구멍이 있어 가지고 소리로 들어서 확인해.
또 그래, 안 그래? 양쪽에 이 선악과를 따먹는 나무 두 개가 항상. 이렇게 있잖아, 콧구멍도. 근데요, 입 때문에 있는 거야, 입. 그러니까요, 입으로 삼킬 수 있는 거 아니냐, 이거.
이거.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코가 제일 가까이가 있어. 코가 가까이가 있다는 건 코는 마지막으로 그 냄새를 확인한 다음에 입에 넣어. 이게 생명 유지 시스템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이 생명 유지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한 게 외모가 그럴 듯 돼야 돼. 불로 안 썩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다음에 코로 냄새를 맡아 봐. 그다음에 주둥아리로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응. 그러니까 요게 요게 뭐 하기 위해서 날름 하기 위해서 있는 기계야. 응. 근데 어리석은 자는 칼로 높은 걸 막 집어넣어.
얘가 뭘 잘못 본 거지. 지방을 막. 응. 그래, 지방이 되는 거야.
당뇨가 되는 거야. 그럼 뭐가 실수했어? 요게 요게 귀로 듣는 정보가 그 의사가 아니라도 여러분, 의사 정도의 내가 의사 정도의 실력을 갖춰야 되는, 뭐 음식을 보더라도 어, 이건 뭐가 많아. 칼로리가 많아. 어머, 저 수박은 당분이 너무 많아.
어, 이건 적당히 먹어야 돼. 이렇게 의사 정도의 기초 지식을 우리는 가져야 건강을 유지하는데, 이거는 그냥 마구잡이로 살다가 몸 되면 의사한테 찾아가서 그때는 이미 와르르 무너진 상태. 알았죠? 네. 알아듣겠어요? 네.
전부 머리가 콩나물로 보여. 아, 아. 분명히 말이야, 눈도 있고 귀도 있는데 이 콩나물로 보이거든. 어, 들어갔다면 행방불명이야.
콩나물이 꼬리가 길지. 아직 꼬리를 감추고 있어요. 아, 나 참. 물 마셨습니다.
어, 그래도 물은 마셨습니다. 어, 그래, 그래. 그러니까 내가 온다는 말이 성세에 많죠? 네. 예.
많은데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의 행동에 행동하서는 이런 걸 많이 봐. 그지? 또요, 이거만 있는 게 아니야. 여덟 개짜리가 80개 정도 돼. 그거를 다 알아야 돼.
뭐가 있어요? 이것도 행동을 볼 때, 이거는 불교에서 보는 거야. 불교에서는 뭐예요? 불교에서는 사도가 있어. 그것도 여덟 개짜리인데, 하나 더 붙여 놓은 거야. 바라, 그렇죠? 사물을 볼 때 얘는 바로 보라.
그런데 얘는 뭐라 그래요? 사물을 긍정적으로 봐라, 밝게 봐라, 어둡게 보지 마라. 맞죠? 시사명, 항상 볼 시자, 나 뭔가를 볼 때는 얘는 바로 봐라. 얘들은 밝게 생각해라. 바라볼 때는 밝게 생각하고 바라봐라.
맞죠? 네. 어, 그렇죠. 지금 밤이죠. 밤을 바라볼 때는 밝은 생각이 뭐야? 내일은 아침이 온다.
그리고 밤은 식물에게 꼭 필요하다. 산소 동화 작용 해야 되니까. 인간은 수면 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이런 것이 있단 말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사명, 밤도 밝은 운으로 보면은 필요한 거다. 네. 어두운 것만이 있는 게 아니다.
이 어두울 암자가 해가 있잖아. 응.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 어둡다는 이 자체가 어두울 자지만, 이것으로 끝난 게 아니야. 알았죠? 이 어둠을 밝음으로 봐라, 이 말이야.
네. 뭐, 그다음에 청사 듣는 데 있어서, 그렇죠? 응. 청사총, 뭘 생각해라? 총명하게 생각해라. 그렇죠? 네.
들을 때는 사리 분별을 해서 이런 식으로 총매가 생겨라. 여기는 그냥 바로 들어라. 석가모니는 이거는 교고, 이거는 불교. 그렇죠? 그 여기는 총명하게 들어라.
응. 그 여기는 말을 할 때는 중심이 있도록 해라. 충, 마음의 중심, 심중. 여기 힘이죠.
여기 중이잖아. 마음의 중심이 있어야 된다. 들을 때는. 근데 여기는 정, 뭐 정업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불교는 약간 어렵게 돼 있어. 사람들이 해석하기가. 근데 여기는 유교는 정확하게 놔요. 알았죠? 시사명, 청사총, 은산중.
행동을 할 때는 뭐예요? 요.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한 거를 생각하라 그랬죠. 공을 생각해라. 행사.
응. 그 다음에 뭐 경. 사사경 일을 할 때는 뭘 생각해? 하늘에 이것이 바른 일인가 아닌가 생각해라. 경천 생각해라.
경천, 경천 애인. 경천 애인의 위배되나 안 되나 생각해라. 네, 알았죠? 네, 경천애인. 그렇죠?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인지를 맞으면 되는데, 하늘만 공경하고 사람은 다 죽인다 그러면 되나? 아니, 하늘을 공경하는데 사람도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건가 생각해라.
그렇죠? 그러건 사사경. 그다음에 여자를 바라볼 때는 뭐하라고? 여자한테는 따뜻함이 있는가 생각해라. 여자한테는 좀 따뜻하게 해야 된다. 그 우리 조선시대 여자한테 혹독하게 했어, 차갑게 했다니까.
공부 일단 안 시켜. 그렇죠? 그 벌을 일본 사람한테 36년간 받은 거야. 세상에 남존여비 500년을 했어. 500년.
고래 시대 때는 여자가 세, 여자가 위에 있었는데 조선시대 와서는 유교를 가지고 때 불교가 항상 여자가 절하고 여자가 불교 믿고 뭐 이 여성 주도로 사회가 되 갔는데, 어머, 조선시대 오니까 기도 유교가 왔어요. 아, 유학파들이 권력을 잡은 거야. 고려 시대는 불교 학파들이 권력을 잡아. 고려 시대도 불교 학파가 권력을 잡아.
그러니까 종교의 부침이 고려 불교, 고려 불교, 조선시대 유교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불, 억불, 성어, 억불, 성하니까 그냥 유교가 당연히 일어나 버렸지. 불교를 눌러버려. 그러니까 거기에 덩달아서 남전 여비가 처음으로 나타난 거야.
그래서 여자는 제사도 못 지내, 뭐 절대 모든 걸 공복 안 시켜, 모르게 다 해버린. 알았죠? 그래서 여자를 종으로 한테 가서 혹하게 받는 거야. 그게 업이. 그러니까 우리 업을지면 되겠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색 사온 여자한테 따뜻하게 해 주는 사람이 잘 된다. 색 사온. 그렇죠? 상당히 구체적이기도 유교는 근데. 불교는 여자 잘해주라는 말이 있나 없어요? 없어요.
색즉시공, 여자는 그냥 없는 것으로 생각하라. 공즉시제. 아, 그러니까 괜히 여자 붙였지만 색이라는 눈에 보이는 걸 색이라 그래. 근데 그 색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렇게 되어.
그다음에 의사, 뭐예요? 의사모.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걸 뭐 하라고? 물어라. 물어봐라. 그러니까 의심스러운 건 그냥 물어라.
음. 그러니까 의사면 분산한 그지? 사. 응. 분산한.
응. 이 분한 마음은 환난을 가져온다. 그지? 분산한 사의 사의. 응.
의심스러운 것은 옳은가 아닌가를 보라 그랬죠. 이렇게 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구사. 구사도 정경과 비슷해.
그러면 이런 창조자와 어묵동정이 우리가 행동하고 머무르고 안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조용한 거, 고요할 때 명상을 안다거나 모든 이 우리의 행주좌의 이런 게 있어야 되는 거야. 이래야 이 사람의 행동 하나가 그래도 올바르지 않아. 그럴 때는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어머, 얘를 이쪽 학교에 보내야 돼? 명지 대학에 보내야 돼? 무슨 대학에? 이런 거 물어봐야 되지.
이건 우리는 천사가 다 해. 알았죠? 네. 자기의 판단이 오를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야.
마치 글자 한자의 고생할 신자와 행복 행로 바뀌는 거예요. 이 뭐예요? 위에 백궁 가는 걸 생각 안 할 때, 신인 재림 예수 신인을 생각 안 할 때 여러분 인생은 고통이야. 네. 고통 맞아 안 맞아? 제가 잘 났대.
제가 맞아 안 맞아? 분명히 십자가를 딛고 사는 놈이 사는 주제에 하늘을 몰라. 그래서 이마에 십자가를 달고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허자 보면은 내가 설명했죠. 십자가 있어 없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야. 하나님과 예수.
그래서 우리가 목사를 하되. 목사, 이게 뭐야? 소(牛) 자에 사람이 ‘플러스’ 십자가야. 맞아, 안 맞아? 이게 사람 인(人) 자 만나, 안 맞나?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예수를 말하는 거야.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들을 목사라 그래.
무슨 말인지 몰라? 이 소(牛) 자를 보면은 십자가에 이게 예수야. 이게 예수, 맞아, 맞아? 그런데 이 십자가 위에 예수가 매달려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이게 소(牛) 자야.
이 글자 맞는 놈들은 도대체 뭐 하는 놈들이야? 이게 옆으로 이게 매달려 있어. 들어봐. 이게 예수야. 그래서 우리가 희생할 때 희(犧) 자를 먼저 쓰고, 맞아, 맞아.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를 먼저 쓴 다음에 희생 희(犧) 자, 또 생(牲) 자. 예수를 먼저 써야 돼. 쓰고 또 생(牲) 자. 이러면 이게 희생(犧牲)이잖아.
예수 없는 희생이 있나? 없어. 모든 글자에 다 예수를 어놓은 거야. 근데 내가 소띠로 왔어. 네.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야. 아멘. 그 자가 십자가 위에 있는 자의 성령을 가지고 자와 예수와 성령이 동시에 와 있는 자야. 내가, 내가 지어낸 말이냐? 아니야.
아니야. 예수를 가르치는 아비다, 이 말이. 이건 아비 부자야. 예수를 가르치는 선생이다, 이 소리야.
그게 목사 할 때 목자요.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글자를 딱 보면은 금방 알 수 있잖아. 딱 보면은 십자가, 맞죠? 그죠? 예수가 매달려 있네. 이게 무슨 자야? 소우(牛) 자지.
이게 이게 이게 사람 인(人) 자야. 그죠? 그러니까 십자가에 딱 매달려 못이 박혀. 이게 못이야. 못이 탁 박혀 있는 거야.
십자가 기둥에 목을 탁고 있는 이게 예수라고. 그 소(牛) 자가 목사 때는 목사, 이 예수를 가르치는 자야. 그래서 목사, 어, 목사, 목사란 말이야. 예수를 가르치는 선생.
이제 목사라는 걸 알겠죠? 어. 그러니까 우리가 희생할 때도 뭐, 예수 옆에 오는 거, 예수 옆에 있는 거. 또 의인은 의(義) 자를 잘 봐. 양(羊)이 예수, 예수 밑에 내가 있는 거.
그게 의로운 거야. 위에 있으면 안 되는 거지. 모든 한문이 예수를 집어넣어 놨다는 거, 아멘. 모든 글자가 다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 띠가 뭐야? 소, 소야. 십자가에 매달리는 자, 맞지? 그 자가 헛 자야. 십자가, 예수, 그 위에 하나님, 그 성령, 그 성부, 성자, 성령이 왔으니까 내 이름을 쓰는 우는 썩는다, 안 썩는다? 안 썩는다. 여보세요, 여보세요.
먹고 안 먹고는 나는 관여 안 해. 신인의 이름을 쓰는 자는 그 이름이 영원히, 이름이 붙은 물체가 썩지 않는다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기 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무슨 교회를 찾아가겠어? 뭐 어떤 절을 찾아가겠어? 어릴 때는 찾아다녔어요. 있을 데가 없으니까 찾아다니는데, 철들 나니까 내가 내 집을 마련해야 될 거 아니야.
내가 하늘에 여기다 하늘을 만든지 아무도 몰라. 되겠어요? 그 여러분들이 알아 가지고 하늘 건설에 여러분이 나선 거야. 고마워, 안 고마워? 아니, 안 할게 따로 있지. 바보 천치가 아니라면 뭐로 태하? 아니, 신인 같이 말을 하고 글을 쓰고 신 같이 하는 사람 봤나? 못 봤지.
내가 한문 강사가 아니에요. 신인이기 때문에 내가 나타나서 강의하는 거야. 나는 한문 강사가 아니야. 내가 누구라는 걸 밝힐 뿐이지.
절대 나는 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뭐 행주 어동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야. 맞아, 맞아. 오직 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게 자 봐.
하늘의 이름을 등록하러 가니까 술집이다. 기도원이 하늘 공으로 이름 지은 내가 하나가 없어. 우리나라에 딱 하나가 있어. 하늘 공원, 하늘 공.
마포에 같은 게 없으니까 내비에 그냥 하늘 공 지은 여기야. 뭐 하늘 공 식당도 없어요. 뭐 하늘 공, 묘지도 없어. 하늘 공원 묘지가 있어.
무슨 말인지. 하늘 공원 존재하지 않아. 아멘. 그래서 내가 하늘이나 이름을 최초로 쓴 사람이야.
그리고 왜 그렇게 하늘에서 백에서 하늘공 이름 쓰지 마라. 너는 쓰면 쓴 놈은 다 없애버릴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산속에 하늘을 세계 최고 명당에 1억 에다가 하늘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야, 알겠죠? 이가 많이 졌어 안티들한테. 안티들이 우리를 방송까지 동원해서 알려준 거 아니야. 우리는 잘못이 없으니까 명예가 실추될 이유가 없어.
나는 사람이 도둑놈 그러면 아, 도둑놈 다 더한지도 모르죠. 그래 당신들은 사기꾼이 사기꾼 다 더한지도 모르죠. 우리가 왜 농부가 뼈 빠지게 농사지은 걸 매일 먹고 있으면서 내가 무슨 일을 했다고 밥을 하루 세끼 먹는지 계수 중이야. 내가 맞아 안 맞아? 우리는 농부가 농사지은 걸 그냥 앉아서 먹어요.
총이 쪽지 주고 뭐 하루에 한 일이 뭐 그리 많다고 나를 하루 세끼 먹여 주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도둑놈 중에 도둑놈이야. 맞아 맞아? 우린 도둑놈이면 아유, 나는 더 도둑놈이다. 아, 맞아 안 맞아? 겸손해야 됩니다.
우리 지금 큰소리 찍고 다닐 게 아니에요. 우리는 농사짓는 사람들이 빚에 허덕인다는 건 우리가 발아 먹고 왜 농민들이 피 농사지 가지고 빚을 막지. 논이 전답이 다 농에 들어가고 농민들이 빚이 앉아 있어. 이거 뭐야? 머리 좋은 경제학 박사 우리들이 앉아서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농민을 수탈한 거야.
그래 농촌을 저렇게 죽여 놨어. 그럼 우리는 농민들의 물가는 못 올라오게 시리 누르고 맞아 맞아? 쌀값을 통제해 가지고 막 어 어가 한 가마 짓는데 말이야 100만 원 들어갔는데 한 가마 짓는데 뭐 10만 원, 20만 원 이렇게 받으면 되나? 또 그걸 쌀값을 더 많이 줘 버리면 도시 사람들이 살 수가 없어. 그까 우리는 어차피 농민을 뺏아 먹고 있는 우리는 도둑. 놈들이라고 말이야.
그래서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농민들을 보면 죄인 기분이야. 내가 신인인데도 농민들을 보면 축복을 이렇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알았죠? 그래서 저들이 농약을 쓰는 거는 우리에 대한 복수야. 속으로 ‘아, 농약을 먹고 죽어도 괜찮아.
우리는 마땅해.’ 나는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들도 벌레 때문에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는 거야. 그건 벌레들은 누가 만드냐? 도시 사람들이 환경을 파괴하는 바람에 먹이사슬이 깨져 가지고 농민들이 농약을 더 써야 되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농민들은 이래저래 피해자야.
맞아 안 맞아요? 농민들 앞에 우리는 도둑놈이지 뭐야. 우리는 날 도둑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아니, 농민들의 그 손 좀 가서 봐봐.
그렇게 농사지어 돈 번 사람이 없어. 다 그냥 다 주고 가고 있어요. 지금 그나마 외국 기술자들, 외국 농민들 데려와서 농사 근근히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루 이틀, 하루 이틀 해 올일, 올일 해. 이런 우리나라의 실정을 나는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이걸 세계를 낙원으로 바꿀 수 있는 재주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도둑놈이다 이런 소리 들어도, 나는 나는 도둑 중의 계수입니다. 이렇게 겸손해져야 돼. 어떤 놈이 도둑놈아 그러면, ‘아, 그래. 난 진짜 도둑이지.’ 이래야 되는 거야.
그 방송에서 우리 보고 도둑놈이라고 하면 도둑이라고 생각해야 돼. 어떻게 하면 우리가 농민을 살릴 수 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의 조상, 농자 천하지 대본인이 농업을 우리가 앞으로 못 살리는 거, 이거 큰 도시 정치인들의 큰 문제야. 농민을 100년간 수탈해서 우리가 먹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농업을 망쳐버렸어.
농민들을 살살 속인 거지. 농협 조합에서 융자해주고 가면서 살살 꼬셔 가지고 그 농민들을 뺏어 가지고 결국 우리 농업을 망쳐 놨어. 우리는 농업 국가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농업으로 해서 세계를 도약해야 돼.
앞으로 그래서 나는 농업 대국을 만들 자신이 있어요. 내가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뭐 신화 탐사, 사실 탐사, 참 이름은 참 좋다, 신화 탐사. 우리는 그런데 개지 말아요 말고 우리는 오직 백분이 세상에 우리의 희망은 없다.
우리 이 세상에서 욕먹어 마땅하다네. 알지 못하는 자들이 우리를 알겠나? 도둑처럼 왔지, 맞아 안 맞아? 그들이 모르게. 그래야 의사를 할 거 아니야. 신인이 심판하려면 그래야지.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어떤 교회를 기어들어가서 내가 예수 맞아 주고요. 그래 안 그래? 산속에 진을 치고 도둑처럼 뭘 내 와가지고 정신 사적 위기, 종교 사적 위기, 환경 사적 위기, 물질 사적 위기, 경제 사적 위기, 위기가 몇 백 개가 와 있어. 이 위기 때 내가 온 거야. 딱 와서 하늘 공을 진을 치고 만들었을 때 내가 주는 감로수, 불로유를 내놨죠.
내가 줍니까? 아니 안 줘. 그냥 여러분들이 알아서 하면 돼. 나는 먹으라고 하지 않아. 무슨지 알죠? 여러분들이 임상 실험을 해 보라는 거지.
내가 뭐 먹으라 말라 할 필요가 없어. 사람들은 좋은 거는 지 거 다 찾아 먹으니까.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방송에서 우리를 망신시킨 것 같지만 실체는 우리를 플로를 전 세계에 캐션 마크를 던져줘.
무슨 캐셔 마를 던대 주어요? 이 캐션 마크가 아 지인들한테 졌어. 아멘. 숙제 1번이야. 숙제 1번.
축복이 뭐냐? 천사가 뭐냐? 대천사가 뭐냐? 이런 것도 숙제지도 불가 뭐냐? 왜 허 이름은 영히 아무리 높은 온도에서도 우유가 이거 여러분들이 풀지 않는 한 허경영을 도둑이다 뭐다. 할 수가 없어. 여러분이 한 말은 방송에서 한 말은 전부 나하고 관련이 없어. 맞아요.
이거 방송마다 특진 만들어서 왜 허경영 이름 쓰면 우유는 안 나냐? 이거 의미한 사실이야. 네, 이건 거짓말이 아니야. 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들어가기 위한 일종의 허경영에 대한 망신이야. 허경영에 대한 모함으로 시작해.
그래야 드라마를 봐요. 아, 일단 주인공이 코너에 몰려야 그 사람들이 다음에 “야, 그 드라마 좀 보자. 야, 그 허경영이 어떻게 됐냐? 어, 아, 요번에 뭐 불로유 실험하고 있다는데 그래. 어, 요렇게 되는 거야.
어, 일본 순사가 등장해야 드라마를 보는 거야.” 맞아, 맞아. 네. 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의 과정에 들어가 있는 거야.
로켓이 빨리 날아가면 저항이 심해, 안 심해? 그럼 공기를 원망해야 되나? 할 수가 없어. 알았지? 네. 올라갈 때 저항이 언제까지 있냐? 대기권까지 만 있어. 하늘이 앞으로 조금만 더 가면 저항은 지질로 없어져.
장차 존경받는 자가 하늘 궁의 허경영이라는 걸 알게 돼. 어, 전 세계 과학자와 정치인들이 재벌들이 줄 서서 몰려오는 것이 하늘 궁이 될 거 알겠죠? 네. 절대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져라. 우리는 방송사 욕하지 말고 선전해서 고맙다고 하라는 거.
아멘. 왜 결정적인 잘못이 없으니까. 뭐 듣다 보면 결국 불로유를 알게 됐다. 허경영 이름 쓰면 안 썩는다.
어, 이게 스티커를 붙이면 안 썩는다. 그러면 그게 도대체 뭐냐? 캐션 마크를 국민들께 남겼다는 거. 어, 또 하나는 왜 그러면 그게 가짜인데 사람이 그렇게 몰리냐? 왜 저렇게 많은 넓은 섹터를 만들어 가고 있냐? 저 뭔가 있으니까 모이는가. 무식 전화도 해야 돼.
니.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릴게요. 네. 요거는 어디 미국이 뭐 어디야? 미국 아, LA.
LA. 요거는 미국의 그 아닌 거 같은데. 해외 호령. 영성센터 신님, 다른 거 같아 안 맞아.
내가 저저저저 우리 저 위원장 옆에 가서 잠시 깎아 놓을 안 옆에 안 자는 걸 다 하. 자, 그다음 빨리 저 기산 영상, 우리 저 제3 하늘궁 영상, 우리 하늘궁 영상도 뛰워. 여기가 우리 하늘궁이요. 네, 여기가 호수가 되게 넓죠? 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네, 예. 다 우리 거예요. 저기 상하는 요게 양주시에서 만드는 스카이워크. 네, 그게 우리 땅 앞에다가 설치를 해 놨어.
요게 둘레 길이에요. 네. 어, 그러니까 이 솔밭이 전부 우리 하늘궁. 리 어디야? 꼬리가 짝이 하는 게 초을 동작 빨라요.
한 우리 땅 옆으로 양주 씨가 요렇게 길을 내. 아, 요게 도면에 있어. 이거는 우리 땅이 아니야. 네.
만큼을 2를 양주시가 가지고 있어. 그래요. 길이요. 룸 스카이워크로 가는 길이야.
그럼 우리 땅을 통과해. 아, 그렇죠. 그러니까 좋지. 네.
아주 좋아요. 우리가 요렇게 지어요. 요렇게 짓습니다. 요것 저 스펜 식으로 지어요.
저 여기 보이죠? 여기 솔밭에는 안 짓고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지어요. 여, 이렇게 크게. 네. 스펜 식으로 지어요.
요게 스펜 식이죠? 네. 요거는 요요요요 건물 괜찮죠? 네. 들어. 아까 본 게 아까 본 게 여기야.
장수야. 이게 요게 구름다리, 흔들다리. 요게 흔들다리. 우리 러시아 별장이 호수 보이죠? 네.
요것도 우리 거예요. 2 작기를 2, 3초 만에 끝내버려. 왜냐면은 오리 덩어리가 미끄럽거나 2, 3초 이상 못 버텨. 어, 그냥 그거 발 키로 이렇게 꽉 잡는데 잡고 속도가 2, 3초.
그렇죠? 그러면 유정란이 나와. 그러면 그 오리 새끼가 되는 건데. 그냥 안 그걸 짝짓기를 안 하면 새끼가 안 나오는 무정란이 되는 거. 그럼 나 하야.
그래서 이렇게 짝짓기 해야 새끼들이 나와. 그래 가지고 한 열 명씩 때를 지어 다녀. 그게 자기 새끼들이야. 그 이 연하면.
짝짓기가 새끼 많이 데리고 다니는 게 목에 힘 주는 거지, 엄마가 딱 날라면 다 날라. 엄마가 착륙하면 다 창해. 어, 그렇게 따라다녀. 어, 그 새도 아기 무력 법식.
내 사진, 그건 뭐지? 교복 사진. 어, 내 교복 사진이 어디 있니? 내 교복 입은 사진이 있다고. 옛날에 여기서 한번 입었잖아. [음악] 내가 교복을 입은 사진인데, 옛날에 어릴 때 같아 보이지? 네.
어, 이게 내 어릴 때 모습이야. 이 그렇죠, 그렇죠. 여기 저이를 갖다 놨어. 어, 내 요 나이에 내가 고생을 제일 많이 한 나이야.
알겠죠? 우리 어린 시절은 저 고등학교까지는 완전 영양실조였어. 뭐, 영양실조. 저 세월이 제일 고생하던 시절. 근데 여기서 찍은 거야.
저 고등학교 때 찍은 거 아닙니다. 네. 다 같은 얼굴이네. 응.
복하고 모자. 지금 교복 요걸 원래 풀면 안 돼. 여기를 채워야 돼요. 그렇죠? 나는 귤 부장을 했기 때문에 저걸 알아요.
여기 풀면 안 돼. 딱 채워야 돼. 음. 이게 일본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야.
일본식 복이야. 근데 나는 추억을 가지고 있잖아. 저 교복 추억. 음.
그 우리가 저 교복을 입을 때는 원단 기지를 애들이 많이 따졌어요. 때야 아주 싸구려 원단을 입은 애가 있고, 모직 계통의 원단을 입은 애가 있어. 어, 그건 전부 부잣집 아들이야. 어, 부잣집 아들이고 없는 집 애들은 그냥 명주천, 뭐 그거 염색한 거, 검게.
그런 원단인데 부자집 아들들은 윤이 나고 천해. 윤이 잘 나. 그러면 그 부잣집 아들이야. 근데 나는 윤도 안 나는데다 짜게 해한 것만 입었으니까.
고등학교 때가 참 [음악] 비참했지만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보실 텐데요. ARS 060708 8888 번호요. 번호. 예.
어, 이거만 보지 마. 서울 시청하고 강남에 가면은 전광판에 우리 거 나와요. 여, 여 나오죠. 하고 있죠.
저게 저에 한 달에 몇천. 만원씩 낸다고 하고 있잖아, 나오죠. 내 저기 나오잖아. 강남도 있어요.
신사동 시청에서 바로 보여. 어, 맞은편에. 그니까 버스가, 차가 많이 다니지. 어, 강남권은 안 나오네.
어, 그래 그래. 강남하면 두 군데. 이제 우리 강판 홍보도 하죠. 어, 홍보를 이제 좀 나가고 있어.
음, 다 돌렸으니네. 예, 예. 그거 한 통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니까 안 돌린 사람은 돌리도록. 응.
안만 봐도 재단이 시청에서 한 게 처음. 어, 저게 시청 전광판이네. 종교 재단이 한 거는 저게 처음이래요. 우리가 처음이에요.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동을 주신 위대하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이제 전체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시겠습니다.
여러분들 온전히 받으시고 감사한 마음으로 그대로 다 받으세요..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연단(鍊鍛)-(연(鍊)-temper, 단(鍛)-forg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주역(主役)-(주(主)-main, 역(役)-rol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강탄(降誕)-(강(降)-descend, 탄(誕)-birth)
신세계(新世界)-(신(新)-new, 세계(世界)-world)
강연(講演)-(강(講)-lecture, 연(演)-perform)
고발(告發)-(고(告)-report, 발(發)-reveal)
윤리(倫理)-(윤(倫)-ethics, 리(理)-reason)
탐사대(探査隊)-(탐사(探査)-explore, 대(隊)-team)
엉터리(旕-)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not Hanja. It means ‘nonsense’ or ‘bogus’.)
보도(報道)-(보(報)-report, 도(道)-way)
재탕(再湯)-(재(再)-re-, 탕(湯)-soup)
노안(老眼)-(노(老)-old, 안(眼)-eye)
왜곡(歪曲)-(왜(歪)-distort, 곡(曲)-bend)
공영방송(公營放送)-(공영(公營)-publicly run, 방송(放送)-broadcast)
국립과학수사연구소(國立科學搜査硏究所)-(국립(國立)-national, 과학(科學)-science, 수사(搜査)-investigation, 연구소(硏究所)-institute)
공식(公式)-(공(公)-public, 식(式)-formula)
모욕(侮辱)-(모(侮)-insult, 욕(辱)-humiliate)
간암(肝癌)-(간(肝)-liver, 암(癌)-cancer)
도덕적(道德的)-(도덕(道德)-morality, 적(的)–al)
해이(解弛)-(해(解)-loosen, 이(弛)-relax)
동원(動員)-(동(動)-mobilize, 원(員)-member)
연출(演出)-(연(演)-perform, 출(出)-produce)
모욕(侮辱)-(모(侮)-insult, 욕(辱)-humiliate)
비리(非理)-(비(非)-non-, 리(理)-reason)
온상(溫床)-(온(溫)-warm, 상(床)-bed)
분노(憤怒)-(분(憤)-anger, 노(怒)-rage)
자극(刺激)-(자(刺)-stimulate, 극(激)-excit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훼손(毁損)-(훼(毁)-damage, 손(損)-harm)
민사적(民事的)-(민사(民事)-civil affairs, 적(的)–al)
자질(資質)-(자(資)-talent, 질(質)-quality)
추측(推測)-(추(推)-infer, 측(測)-measur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손해(損害)-(손(損)-damage, 해(害)-harm)
전문(全文)-(전(全)-entire, 문(文)-text)
음해(陰害)-(음(陰)-hidden, 해(害)-harm)
치솔질(齒刷-) (Note: ‘치솔’ is a native Korean word for toothbrush, ‘질’ is a suffix for action.)
분유(粉乳)-(분(粉)-powder, 유(乳)-milk)
명약(名藥)-(명(名)-famous, 약(藥)-medicine)
패널(panel)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실험(實驗)-(실(實)-actual, 험(驗)-test)
안티(anti)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공정(公正)-(공(公)-fair, 정(正)-just)
일방적(一方的)-(일방(一方)-one-sided, 적(的)–al)
민사(民事)-(민(民)-civil, 사(事)-affair)
소송(訴訟)-(소(訴)-sue, 송(訟)-litigate)
명예(名譽)-(명(名)-reputation, 예(譽)-honor)
건국대학교(建國大學校)-(건국(建國)-founding a nation, 대학(大學)-university, 교(校)-school)
논문(論文)-(논(論)-treatise, 문(文)-writing)
특정(特定)-(특(特)-special, 정(定)-determine)
의뢰(依賴)-(의(依)-rely, 뢰(賴)-trust)
재의뢰(再依賴)-(재(再)-re-, 의뢰(依賴)-request)
핵심(核心)-(핵(核)-core, 심(心)-heart)
객관적(客觀的)-(객관(客觀)-objective, 적(的)–al)
취재(取材)-(취(取)-gather, 재(材)-material)
계약서(契約書)-(계약(契約)-contract, 서(書)-document)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공개(公開)-(공(公)-public, 개(開)-open)
팩트(fact)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매도(罵倒)-(매(罵)-curse, 도(倒)-overthrow)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맹세(盟誓)-(맹(盟)-oath, 세(誓)-vow)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가톨릭(Catholic)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교복(敎服)-(교(敎)-teach, 복(服)-dress)
신교(新敎)-(신(新)-new, 교(敎)-religion)
조(租)-(조(租)-tax)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시주(施主)-(시(施)-give, 주(主)-master)
천도재(薦度齋)-(천도(薦度)-pray for the dead, 재(齋)-ritual)
무속인(巫俗人)-(무속(巫俗)-shamanism, 인(人)-person)
굿(gut)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shamanic ritual.)
개신교(改新敎)-(개신(改新)-reform, 교(敎)-religion)
세금(稅金)-(세(稅)-tax, 금(金)-money)
애국자(愛國者)-(애국(愛國)-patriotism, 자(者)-person)
무료급식(無料給食)-(무료(無料)-free of charge, 급식(給食)-meal service)
사회사업가(社會事業家)-(사회(社會)-society, 사업(事業)-business, 가(家)-expert)
성추행(性醜行)-(성(性)-sexual, 추(醜)-ugly, 행(行)-act)
거짓(거짓)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lie’.)
영상(映像)-(영(映)-reflect, 상(像)-image)
에너지(energy)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공간(空間)-(공(空)-empty, 간(間)-space)
한심(寒心)-(한(寒)-cold, 심(心)-heart)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함량미달(含量未達)-(함량(含量)-content, 미달(未達)-fall short)
공정성(公正性)-(공정(公正)-fairness, 성(性)-nature)
도덕성(道德性)-(도덕(道德)-morality, 성(性)-nature)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결정적(決定的)-(결정(決定)-decisive, 적(的)–al)
프라이버시(privacy)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원칙(原則)-(원(原)-origin, 칙(則)-rule)
얼토당토(旕-)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meaning ‘absurd’ or ‘ridiculous’.)
신비(神秘)-(신(神)-mystery, 비(秘)-secret)
불치병(不治病)-(불(不)-un-, 치(治)-cure, 병(病)-disease)
백혈병(白血病)-(백(白)-white, 혈(血)-blood, 병(病)-disease)
장암(腸癌)-(장(腸)-intestine, 암(癌)-cancer)
치유(治癒)-(치(治)-heal, 유(癒)-recover)
사례(事例)-(사(事)-case, 례(例)-example)
신망(信望)-(신(信)-trust, 망(望)-hope)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drop)
자초(自招)-(자(自)-self, 초(招)-invite)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해약(害惡)-(해(害)-harm, 악(惡)-evil)
혼란(混亂)-(혼(混)-mix, 란(亂)-disorder)
재원(財源)-(재(財)-finance, 원(源)-source)
노인(老人)-(노(老)-old, 인(人)-pers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an)
스케일(scale)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종합(綜合)-comprehensive,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법인세(法人稅)-(법인(法人)-corporate, 세(稅)-tax)
해외토픽(海外topic) (Note: ‘해외’ is Hanja, ‘topic’ is English loanword.)
침묵(沈默)-(침(沈)-sink, 묵(默)-silent)
일관(一貫)-(일(一)-one, 관(貫)-penetrate)
진실보도(眞實報道)-(진실(眞實)-truth, 보도(報道)-report)
정정(訂正)-(정(訂)-correct, 정(正)-right)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말씀(말씀)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word’ or ‘speech’.)
역사(歷史)-(역(歷)-pass through, 사(史)-history)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발전(發展)-(발(發)-develop, 전(展)-expand)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대처(對處)-(대(對)-respond, 처(處)-handle)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부화뇌동(附和雷同)-(부화(附和)-agree with, 뇌동(雷同)-follow blindly)
호사다마(好事多魔)-(호사(好事)-good thing, 다마(多魔)-many troubles)
잔치(잔치)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feast’.)
거지(거지)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beggar’.)
법률(法律)-(법(法)-law, 률(律)-rule)
대응(對應)-(대(對)-respond, 응(應)-answer)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진실(眞實)-(진(眞)-truth, 실(實)-reality)
혼탁(混濁)-(혼(混)-mix, 탁(濁)-muddy)
냉장고(冷藏庫)-(냉장(冷藏)-refrigerate, 고(庫)-storage)
정자(亭子)-(정(亭)-pavilion, 자(子)-suffix)
소문(所聞)-(소(所)-that which, 문(聞)-hear)
시청률(視聽率)-(시청(視聽)-viewing/listening, 률(率)-rate)
애로(隘路)-(애(隘)-narrow, 로(路)-path)
가책(呵責)-(가(呵)-scold, 책(責)-reprimand)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삼척동자(三尺童子)-(삼척(三尺)-three feet, 동자(童子)-child)
일체(一切)-(일(一)-one, 체(切)-all)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과대평가(過大評價)-(과대(過大)-overly large, 평가(評價)-evaluate)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정명(正命)-(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어(正語)-(정(正)-right, 어(語)-speech)
정업(正業)-(정(正)-right, 업(業)-action)
정념(正念)-(정(正)-right, 념(念)-thought)
가치관(價値觀)-(가치(價値)-value, 관(觀)-view)
재단(裁斷)-(재(裁)-cut, 단(斷)-judge)
알송달송(알송달송)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meaning ‘puzzling’ or ‘ambiguous’.)
정진(精進)-(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물체(物體)-(물(物)-thing, 체(體)-body)
행주좌와(行住坐臥)-(행(行)-walk, 주(住)-stand, 좌(坐)-sit, 와(臥)-lie)
어묵동정(語默動靜)-(어(語)-speak, 묵(默)-silent, 동(動)-move, 정(靜)-still)
경추(頸椎)-(경(頸)-neck, 추(椎)-vertebra)
사복(私服)-(사(私)-private, 복(服)-clothes)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순종(順從)-(순(順)-obey, 종(從)-follow)
저항(抵抗)-(저(抵)-resist, 항(抗)-oppose)
불순종(不順從)-(불(不)-dis-, 순종(順從)-obedience)
달콤(달콤)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meaning ‘sweet’.)
호객(呼客)-(호(呼)-call, 객(客)-customer)
드라마(drama)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재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일평생(一平生)-(일(一)-one, 평생(平生)-lifetime)
순풍(順風)-(순(順)-favorable, 풍(風)-wind)
도단(돛단)-(돛(돛)-sail, 단(단)-attach)
악역(惡役)-(악(惡)-evil, 역(役)-role)
감독(監督)-(감(監)-supervise, 독(督)-direct)
주인공(主人公)-(주인(主人)-master, 공(公)-lord)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감옥(監獄)-(감(監)-supervise, 옥(獄)-prison)
시청자(視聽者)-(시청(視聽)-viewer, 자(者)-person)
영빈천국(靈貧天國)-(영(靈)-spirit, 빈(貧)-poor, 천국(天國)-heaven)
애통(哀慟)-(애(哀)-grief, 통(慟)-lament)
온유(溫柔)-(온(溫)-gentle, 유(柔)-soft)
지업(知業)-(지(知)-know, 업(業)-karma)
긍휼(矜恤)-(긍(矜)-pity, 휼(恤)-sympathize)
심결(心潔)-(심(心)-heart, 결(潔)-clean)
청결(淸潔)-(청(淸)-clean, 결(潔)-pure)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도미노(domino)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원망(怨望)-(원(怨)-resent, 망(望)-hope)
이순신(李舜臣)-(이(李)-Lee, 순(舜)-Shun, 신(臣)-minister)
변명(辨明)-(변(辨)-explain, 명(明)-clear)
임금(임금)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king’.)
갑옷(갑옷)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armor’.)
부하(部下)-(부(部)-subordinate, 하(下)-under)
지휘(指揮)-(지(指)-direct, 휘(揮)-command)
화살(화살)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arrow’.)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honor)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
대적(對敵)-(대(對)-oppose, 적(敵)-enemy)
법률담당(法律擔當)-(법률(法律)-law, 담당(擔當)-in charge)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선악과(善惡果)-(선악(善惡)-good and evil, 과(果)-fruit)
생명나무(生命나무)-(생명(生命)-life, 나무(나무)-tree)
아담(Adam)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하와(Eve)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창세기(創世記)-(창세(創世)-creation of the world, 기(記)-record)
노아(Noah)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십자가(十字架)-(십(十)-ten, 자(字)-character, 가(架)-frame)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
성회(聖會)-(성(聖)-holy, 회(會)-assembly)
성부(聖父)-(성(聖)-holy, 부(父)-father)
성자(聖子)-(성(聖)-holy, 자(子)-s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압박(壓迫)-(압(壓)-press, 박(迫)-compel)
남존여비(男尊女卑)-(남(男)-male, 존(尊)-respect, 여(女)-female, 비(卑)-despise)
부엌데기(부엌데기)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kitchen maid’.)
이화여대(梨花女大)-(이화(梨花)-Ewha, 여(女)-women’s, 대(大)-university)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朝鮮)-Joseon, 시대(時代)-era)
공로(功勞)-(공(功)-merit, 로(勞)-effort)
요한복음(約翰福音)-(요한(約翰)-John, 복음(福音)-gospel)
베드로(Peter)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증거(證據)-(증(證)-proof, 거(據)-evidence)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자동차(自動車)-(자(自)-self, 동(動)-move, 차(車)-vehicle)
옵션(option)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전능(全能)-(전(全)-all, 능(能)-power)
재판관(裁判官)-(재판(裁判)-judgment, 관(官)-official)
마태복음(馬太福音)-(마태(馬太)-Matthew, 복음(福音)-gospel)
실상(實相)-(실(實)-reality, 상(相)-aspect)
실화탐사(實話探査)-(실화(實話)-true story, 탐사(探査)-investigation)
광고비(廣告費)-(광고(廣告)-advertisement, 비(費)-cost)
공도(功道)-(공(功)-merit, 도(道)-way)
캐션마크(question mark)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등록(登錄)-(등(登)-register, 록(錄)-record)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country)
티켓(ticket)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방언(方言)-(방(方)-region, 언(言)-speech)
고난(苦難)-(고(苦)-suffering, 난(難)-difficulty)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솔로몬(Solomon)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영화(榮華)-(영(榮)-glory, 화(華)-splendor)
다윗(David)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유언(遺言)-(유(遺)-leave, 언(言)-word)
착각(錯覺)-(착(錯)-mistake, 각(覺)-sense)
비참(悲慘)-(비(悲)-sad, 참(慘)-miserable)
보혈(寶血)-(보(寶)-precious, 혈(血)-blood)
명예(名譽)-(명(名)-reputation, 예(譽)-honor)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금고(金庫)-(금(金)-gold, 고(庫)-vault)
며느리(며느리)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daughter-in-law’.)
땡깡(땡깡) (Note: This is a native Korean word for ‘tantrum’.)
헌금(獻金)-(헌(獻)-offer, 금(金)-money)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촛불시위(촛불示威)-(촛불(촛불)-candlelight, 시위(示威)-demonstration)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구판(舊版)-(구(舊)-old, 판(版)-edition)
사퇴(辭退)-(사(辭)-resign, 퇴(退)-withdraw)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산(出産)-birth)
안보(安保)-(안(安)-safety, 보(保)-protect)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군인(軍人)-(군(軍)-military, 인(人)-person)
군대(軍隊)-(군(軍)-military, 대(隊)-unit)
오합지졸(烏合之卒)-(오합(烏合)-disorganized, 지(之)-of, 졸(卒)-soldier)
국가안보(國家安保)-(국가(國家)-nation, 안보(安保)-security)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인구절벽(人口絶壁)-(인구(人口)-population, 절벽(絶壁)-cliff)
베이비붐(baby boom) (Note: This is a loanword from English.)
목격(目擊)-(목(目)-eye, 격(擊)-strike)
통계(統計)-(통(統)-statistics, 계(計)-calculate)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임상실험(臨床實驗)-(임상(臨床)-clinical, 실험(實驗)-experiment)
전광판(電光板)-(전광(電光)-electric light, 판(板)-board)
종교재단(宗敎財團)-(종교(宗敎)-religion, 재단(財團)-foundation)
감동(感動)-(감(感)-move, 동(動)-stir)
대기권(大氣圈)-(대기(大氣)-atmosphere, 권(圈)-sphere)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an)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선전(宣傳)-(선(宣)-proclaim, 전(傳)-spread)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for Huh Kyung Young’s Teachings
알곡과 가라지 (Grain and Chaff): Discernment of Worth, Separation of the Pure, Essential vs. Non-essential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Period of Reckoning, Epoch of Evaluation, Time of Consequence
영성 시대 (Era of Spirituality): Age of Spiritual Awakening, Epoch of Inner Consciousness, Spiritual Renaissance
섭리 (Providence): Divine Guidance, Cosmic Order, Predetermined Destiny
강탄 (Incarnation/Birth): Divine Manifestation, Advent, Embodiment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Ambrosial Nectar, Eternal Youth Elixir, Divine Sustenance
왜곡 보도 (Distorted Reporting): Misrepresentation, Fabricated Narrative, Biased Coverage
음해 방송 (Malicious Broadcast): Defamatory Reporting, Slanderous Media, Vilification Campaign
명예 훼손 (Defamation of Character): Slander, Reputational Damage, Calumny
추측 보도 (Speculative Reporting): Conjectural Journalism, Unsubstantiated Claims, Presumptive News
음해 방송 (Malicious Broadcast): Defamatory Reporting, Slanderous Media, Vilification Campaign
맹세 (Oath/Vow): Sacred Pledge, Solemn Promise, Covenant
천도재 (Ancestral Rite): Rite for the Departed, Ancestral Memorial Ceremony, Spiritual Liberation Ritual
성추행 (Sexual Harassment/Assault): Indecent Assault, Sexual Misconduct, Molestation
사이비 교수 (Pseudo-Professor): Charlatan Academic, False Scholar, Imposter Educator
불공정 보도 (Unfair Reporting): Biased Journalism, Unequal Coverage, Partial Reporting
기적의 우유 (Miraculous Milk): Phenomenal Elixir, Wonderous Concoction, Supernatural Beverage
함량 미달 (Substandard Quality): Inferior Grade, Below Par, Deficient Content
비리 (Corruption): Malfeasance, Illicit Practices, Dishonesty
프라이버시 (Privacy): Personal Confidentiality, Individual Autonomy, Seclusion
무죄 추정의 원칙 (Presumption of Innocence): Principle of Innocence, Assumption of Blamelessness, Right to be Considered Innocent
신의 물질 (Divine Substance): Sacred Material, Celestial Element, Godly Matter
불치병 (Incurable Disease): Terminal Illness, Untreatable Condition, Fatal Ailment
치유 사례 (Healing Cases): Remedial Instances, Recovery Accounts, Therapeutic Testimonials
사회 목 (Voice of Society): Public Opinion, Societal Conscience, Collective Expression
언론의 사명 (Mission of the Press): Journalistic Duty, Media’s Purpose, Informative Mandate
해약 (Harm/Detriment): Damage, Injury, Adverse Effect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Charitable Feeding Program, Complimentary Food Distribution, Philanthropic Meals
애국자 (Patriot): Nationalist, Loyal Citizen, Devoted Countryman
사회 사업가 (Social Entrepreneur/Philanthropist): Community Benefactor, Humanitarian, Social Reformer
정정 보도 (Correctional Report): Rectification, Amended News, Corrective Statement
데살로니가전서 (First Thessalonians): Pauline Epistle, Early Christian Text, Apostolic Letter
부화뇌동 (Blind Conformity): Uncritical Adherence, Following the Crowd, Sheep Mentality
호사다마 (Good Things Attract Trouble): Adversity in Prosperity, Ill Omen in Fortune, Calamity in Success
겸손 (Humility): Modesty, Deference, Unpretentiousness
혼탁 (Turbidity/Chaos): Disorder, Confusion, Moral Decay
정견 (Right View/Understanding): Correct Perspective, Proper Insight, Accurate Perception
정명 (Right Livelihood): Ethical Occupation, Righteous Profession, Moral Sustenance
정어 (Right Speech): Truthful Communication, Ethical Utterance, Honest Discourse
정업 (Right Action): Moral Conduct, Ethical Deeds, Virtuous Behavior
정념 (Right Mindfulness): Proper Awareness, Conscious Attention, Mental Clarity
정진 (Right Effort): Diligent Exertion, Persistent Endeavor, Earnest Application
행주좌와 어묵동정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Speaking, Silence, Moving, Stillness): Holistic Conduct, Comprehensive Awareness, All-encompassing Mindfulness
마귀 (Demon/Devil): Evil Spirit, Tempter, Adversary
선악과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Forbidden Fruit, Moral Dilemma, Source of Temptation
생명 나무 (Tree of Life): Eternal Sustenance, Source of Immortality, Divine Vitality
창세기 (Book of Genesis): Book of Origins, Creation Narrative, Foundational Text
홍산 문화 (Hongshan Culture): Ancient Civilization, Neolithic Culture, Prehistoric Society
성부, 성자, 성령 (Father, Son, Holy Spirit): Holy Trinity, Divine Triad, Sacred Three
보혜사 (Comforter/Advocate): Divine Helper, Holy Spirit, Counselor
실상 (True Nature/Reality): Actual State, Genuine Form, Ultimate Truth
실화 탐사 (True Story Investigation): Factual Inquiry, Investigative Journalism, Reality Exploration
인구 절벽 (Demographic Cliff): Population Decline, Birth Rate Crisis, Demographic Collapse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Untrained Militia, Disarrayed Troops, Incompetent Force
도미노 (Domino Effect): Chain Reaction, Cascading Impact, Sequential Collapse
신인(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Enlightened One
감로수 (Sweet Dew/Nectar): Ambrosia, Divine Elixir, Heavenly Drink
임상 실험 (Clinical Trial): Experimental Study, Medical Testing, Practical Verification
캐션 마크 (Question Mark): Inquiry, Doubt, Unresolved Issue
사도 (Four Noble Truths/Eightfold Path): Buddhist Path, Spiritual Principles, Enlightened Way
시사명 (Clear Vision/Insight): Enlightened Perspective, Bright Outlook, Lucid Perception
청사총 (Clear Hearing/Understanding): Acute Comprehension, Intelligent Listening, Discerning Audition
은산중 (Deep Reflection/Contemplation): Profound Meditation, Centered Thought, Inner Deliberation
행사공 (Humble Conduct/Action): Respectful Behavior, Modest Demeanor, Courteous Action
사사경 (Reverent Work/Affairs): Conscientious Endeavor, Sacred Task, Devoted Undertaking
경천애인 (Revere Heaven and Love Humanity): Divine Piety and Human Compassion, Universal Benevolence, Heavenly Reverence and Human Affection
색 사온 (Warmth in Appearance/Form): Gentle Demeanor, Welcoming Presence, Affable Appearance
의사모 (Inquire about Doubts): Seek Clarification, Question Uncertainties, Resolve Ambiguities
분산한 (Scattered/Dispersed): Fragmented, Disjointed, Disorganized
고생할 신자 (Suffering Believer): Afflicted Follower, Enduring Devotee, Troubled Adherent
행복 행로 (Path to Happiness): Road to Felicity, Journey of Joy, Route to Well-being
희생 (Sacrifice): Self-denial, Offering, Consecration
의인 (Righteous Person): Virtuous Individual, Just Soul, Upright Being
농자 천하지 대본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the World): Agrarian Cornerstone, Fundamental Importance of Farming, Earth’s Primary Sustenance
수탈 (Exploitation): Plunder, Exaction, Deprivation
농협 조합 (Agricultural Cooperative): Farmers’ Association, Rural Union, Agrarian Guild
융자 (Loan): Credit, Advance, Financing
감로수 (Sweet Dew/Nectar): Ambrosia, Divine Elixir, Heavenly Drink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current era characterized by?
① A time of great prosperity and peace
② A period of significant technological advancement
③ A judgment era, separating the wheat from the chaff
④ An age of spiritual decline and moral decay
(③ A judgment era, separating the wheat from the chaff,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the current era is a “심판 시대” (judgment era) where “알곡과 가라지를 골라내는” (the wheat and chaff are separated).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focus on other aspects of the speech, but this is the direct answer to the question about the current era’s characterization.)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MBC and JTBC accurately reported the causes of death for the individuals mentioned in their broadcasts.
(False, The speaker, through the reading of the complaint, asserts that MBC and JTBC distorted facts, claiming deaths were due to “불로유” (immortal milk) when official reports indicated other causes like liver cancer or old a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edia reports are always accurate, but the speaker directly challenges this.)
Fill-in-the-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불로유” (immortal milk) was officially confirmed by the Yangju Police Station and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to contain no __.
(harmful substances, The complaint read by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the Yangju Police Station and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found “어떠한 유해 물질도 없음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no harmful substances) in the immortal milk.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assume the milk was indeed harmful due to the media reports, but the speaker refutes thi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media’s negative reporting on him?
① To expose genuine wrongdoing and corruption
② To increase their viewership and ratings
③ To fulfill their journalistic duty of truth-telling
④ To support political rivals and undermine his influence
(② To increase their viewership and ratings, The speaker suggests that media outlets create sensational stories about him to boost their “시청률” (viewership ratings) because their own programs lack popular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negative media coverage stems from factual reporting, but the speaker attributes it to a desire for attention and financial gain.)
Short Answer: What is the speaker’s advice on how to react when others criticize or insult you, even if it’s unfair?
(Accept it as “God’s word” and use it for self-reflection and improvement, The speaker advises listening to criticism as if it were “하나님의 말씀” (God’s word) and using it to become more humble and truthful, rather than reacting with anger or engaging in conflict.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immediately defend oneself or retaliate, but the speaker promotes a path of humility and self-improvement.)
Intermediate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all religions share common practices like blessings, pledges, and receiving donations.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축복, 맹세는 모든 종교의 공통이다” (blessings and pledges are common to all religions), citing examples like Catholicism’s offerings, Protestantism’s tithes, and Buddhism’s alms and rituals.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view these practices as unique to specific faiths,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ir universality.)
Fill-in-the-blank: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a __ to describe how one small wrong step can lead to a complete downfall in life.
(domino, The speaker uses the “도미노” (domino) analogy to illustrate how a single mistake or wrong choice can trigger a chain reaction leading to failure, emphasizing the constant presence of choices between success and fail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minor missteps are inconsequential,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ir potential for significant negative impact.)
Short Answer: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불로유” (immortal milk) in relation to his identity?
(It serves as tangible proof of his divine power and identity as a “신인” (divine being), The speaker claims that the immortal milk, which does not spoil even without refrigeration, is a “기적의 우유” (miraculous milk) and a “신의 물질” (divine substance) that proves his identity as a “신인” (divine being).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dismiss it as a mere product, but the speaker presents it as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spiritual power.)
Multiple-choice: Which of the following is NOT one of the “eight things” (여덟 가지) the speaker advises people to consider in their daily actions and thoughts?
① Right view (정견)
② Right speech (정어)
③ Right wealth (정재)
④ Right mindfulness (정념)
(③ Right wealth (정재), The speaker lists “정견” (right view), “정어” (right speech), “정업” (right action), “정념” (right mindfulness), and “정진” (right effort) as part of the eightfold path, but “정재” (right wealth) is not mentioned in this context.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assume a comprehensive list of virtues, but the question specifically asks what was NOT included.)
Short Answer: How does the speaker interpret the biblical story of Adam and Eve eating the forbidden fruit in the Garden of Eden?
(He interprets it as a metaphor for succumbing to the “devil’s” (마귀) sweet temptations over the “angel’s” (천사) difficult path, leading to being “쫓겨나” (expelled) from paradi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it as a simple act of disobedience,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 psychological struggle between temptation and righteousness.)
Advanced
Short Answer: Explain the speaker’s unique interpretation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목” (牧, shepherd/pastor) and its connection to Jesus and his own identity.
(The speaker breaks down the character “목” (牧) as a combination of “소” (牛, ox/cow) and “인” (人, person), interpreting the “소” character itself as representing Jesus on the cross (a person nailed to a cross).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own birth year (Year of the Ox) and claims it signifies him as the “father” (아비) or teacher of Jesus, possessing the combined powers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the character literally, but the speaker provides a highly symbolic and self-referential interpretation.)
Multiple-choi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undamental reason why South Korea has avoided becoming communist, unlike other neighboring countries that fell to the “domino effect”?
① Strong military alliances with Western powers
② Robust economic development and capitalist prosperity
③ The presence of a “신인” (divine being) in the Korean Peninsula
④ A unique cultural resistance to communist ideology
(③ The presence of a “신인” (divine being) in the Korean Peninsula, The speaker claims that his presence as a “신인” (divine being) in the Korean Peninsula since 1950 has “차단돼 있어” (blocked) the “도미노” (domino effect) of communism that affected other nations like China and Vietnam.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attribute geopolitical outcomes to conventional factors, but the speaker asserts a divine intervention.)
Short Answer: How does the speaker connect the historical mistreatment of women in Joseon Dynasty Korea to the Japanese occupation?
(He argues that the 500 years of “남존여비” (male chauvinism) and harsh treatment of women during the Joseon Dynasty, particularly the denial of education, was an “업” (karma) that led to the 36 years of “혹독하게” (harsh) Japanese occup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o view historical events in isolation, but the speaker links societal injustices to national suffering.)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the media’s negative coverage, despite being false, ultimately helps his cause by spreading his name and message.
(True, The speaker views the negative media coverage as a form of “광고비 안 드리고” (free advertising) that helps “허경영, 하늘이 우리나라 전국민들이 알려지는 기야” (Hur Kyung-young and Haneulgung become known to all Koreans). He sees it as a “캐션 마크” (question mark) that prompts people to investigate him and the immortal milk.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negative publicity is detrimental, but the speaker reframes it as a strategic advantage.)
Fill-in-the-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the “생명 유지 시스템” (life-sustaining system) of the human body, involving the eyes, ears, and nose, ultimately serves the purpose of what?
(the mouth (입),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eyes (카메라), ears (귓구멍), and nose (코) all function to gather information and analyze substances before they are “입에다 날려” (sent to the mouth) for consumption, emphasizing that these senses exist “입 때문에 있는 거야” (because of the mouth). A common misconception might be to view these senses as independent, but the speaker highlights their integrated role in sustaining life through ingestion.)
알곡과 가라지: [The Wheat and the Tares (Discernment)]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Epoch of Reckoning)]
연단: [Refinement (Tempering)]
의연하게 대처: [Respond with Equanimity (Steadfast Resilience)]
영성 시대: [Era of Spirituality (Spiritual Epoch)]
주역: [Central Figures (Pivotal Actors)]
섭리: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강탄 축하: [Incarnation Celebration (Commemoration of Divine Descent)]
신세계: [New World (Paradigm Shift)]
고발: [Accusation (Formal Indictment)]
엉터리 방송: [Fabricated Broadcast (Deceptive Reporting)]
왜곡 보도: [Distorted Reporting (Misrepresentation in Media)]
공영방송: [Public Broadcasting (State-funded Media)]
도덕적 해이: [Moral Hazard (Ethical Erosion)]
명예 훼손: [Defamation (Reputational Damage)]
음해 방송: [Malicious Broadcast (Slanderous Reporting)]
일방적 주장: [Unilateral Assertion (One-sided Claim)]
공정 방송: [Fair Broadcasting (Impartial Reporting)]
민사 문제: [Civil Matter (Legal Dispute)]
자질 문제: [Competence Issue (Question of Qualification)]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명패: [Designation (Spiritual Title)]
대천사: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천도재: [Ancestral Rite (Spirit Liberation Ceremony)]
무속인: [Shaman (Spiritual Medium)]
애국자: [Patriot (National Devotee)]
사회 사업가: [Social Entrepreneur (Philanthropic Leader)]
성추행 문제: [Sexual Harassment Allegation (Misconduct Claim)]
사이비 교수: [Pseudo-Professor (False Authority)]
불공정 보도: [Unfair Reporting (Biased Coverage)]
기적의 우유: [Miraculous Milk (Supernatural Elixir)]
함량 미달: [Substandard Quality (Deficient Content)]
비리: [Corruption (Malfeasance)]
프라이버시: [Privacy (Personal Confidentiality)]
무죄 추정의 원칙: [Presumption of Innocence (Principle of Non-Guilt)]
신의 물질: [Divine Substance (Sacred Material)]
불치병: [Incurable Disease (Terminal Illness)]
치유 사례: [Healing Cases (Testimonials of Recovery)]
언론과 방송은 사회의 목: [Media as the Voice of Society (Fourth Estate’s Role)]
언로의 사명: [Mission of the Press (Journalistic Mandate)]
추측 보도: [Speculative Reporting (Conjectural News)]
재원: [Financial Resources (Funding)]
침묵으로 일관: [Maintain Silence (Consistent Non-response)]
정정 보도: [Correction Report (Rectification of News)]
데살로니가전서: [First Thessalonians (Biblical Scripture)]
하나님의 말씀: [Word of God (Divine Utterance)]
부화뇌동: [Blind Conformity (Uncritical Following)]
호사다마: [Good Things Attract Trouble (Adversity in Prosperity)]
겸손해져야 돼: [Cultivate Humility (Embrace Modesty)]
조신하게: [Prudently (Discreetly)]
정견: [Right View (Correct Understanding)]
정명: [Right Livelihood (Ethical Profession)]
정어: [Right Speech (Truthful Communication)]
정업: [Right Action (Ethical Conduct)]
정념: [Right Mindfulness (Proper Awareness)]
정진: [Right Effort (Diligent Exertion)]
행주좌와 어묵동정: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Speaking, Silence, Moving, Stillness (Holistic Conduct)]
마귀: [Demon (Adversary)]
천사: [Angel (Celestial Messenger)]
선악과 나무: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Prohibited Tree)]
생명 나무: [Tree of Life (Eternal Sustenance)]
창세기: [Genesis (Book of Creation)]
노아의 방주: [Noah’s Ark (Vessel of Salvation)]
행복: [Happiness (Felicity)]
매울 신자: [Character for Bitterness/Suffering (Symbol of Hardship)]
고생 신자: [Character for Hardship/Toil (Symbol of Affliction)]
남존여비: [Male Chauvinism (Patriarchal Superiority)]
이화여대: [Ewha Womans University (Pioneering Women’s Education)]
보혜사 성령: [Comforter, the Holy Spirit (Divine Advocate)]
실상: [True Nature (Reality)]
실화 탐사: [True Story Investigation (Factual Inquiry)]
인구 절벽: [Demographic Cliff (Population Decline)]
베이비붐: [Baby Boom (Post-war Birth Surge)]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Undisciplined Troops)]
국가 안보 위기: [National Security Crisis (Threat to State Safety)]
도미노: [Domino Effect (Chain Reaction)]
신인(神人): [Holiest (Divine Human)]
매장: [Bury (Suppress/Conceal)]
감로수: [Nectar (Divine Elixir)]
임상 실험: [Clinical Trial (Empirical Testing)]
캐션 마크: [Question Mark (Symbol of Inquiry)]
희생: [Sacrifice (Self-offering)]
의인: [Righteous Person (Virtuous Individual)]
농자 천하지 대본: [Agriculture is the Foundation of the World (Agrarian Principle)]
수탈: [Exploitation (Plunder)]
낙원: [Paradise (Utopia)]
감로수: [Nectar (Divine Elixir)]
The Divine Judgment and the Elixir Milk Controver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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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ra of Spiritual Discernment and Divine Providence
This epoch marks a period of divine judgment, wherein the wheat is separated from the chaff. Just as metal is strengthened through fire, so too must we confront all trials and tribulations with unwavering resolve and equanimity. As the spiritual era of Shin-in(神人) Huh Kyung-young dawns to lead the world, you, the faithful, shall become its central figures. Today, we are privileged to receive the words of divine providence from our eternal mentor, Huh Kyung-young. -
Addressing Misinformation Regarding the Elixir Milk
I shall now address the allegations made against me and Haneulgung. A report from Busan, submitted by Ethical Committee Member Kim Jun-ho, formally accuses MBC and JTBC of disseminating erroneous information. On December 22, 2023, MBC’s “Fact Exploration Team” broadcasted a fallacious report, reiterating previous false claims that an individual, identified as BC, had died from consuming Elixir Milk, when in fact, the cause of death was liver cancer. Furthermore, MBC distorted the death of an 80-year-old man, identified as AC, on November 26, claiming it was due to Elixir Milk, despite official conclusions from the Yangju Police Station and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that ruled out Elixir Milk as the cause.
It is a matter of profound shame that a public broadcaster like MBC would plagiarize a report from another network, JTBC, without verifying the facts. To distort and sensationalize the death of AC, whose cause of death was officially concluded by national investigative bodies, constitutes an unforgivable affront to the heavens.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explicitly confirmed that AC’s death was not attributable to Elixir Milk, and BC’s death was unequivocally due to liver cancer. A thorough review of MBC and JTBC’s own broadcasts reveals that BC’s death was indeed caused by liver cancer. How can MBC and JTBC justify their journalistic integrity after broadcasting such fabrications, implying that these deaths were caused by Elixir Milk?
MBC even orchestrated a scene where BC’s son was made to throw a photograph of Huh Kyung-young, thereby insulting my divine personage and inciting public outrage, portraying Haneulgung as a hotbed of corruption. Such actions are beyond comprehension. JTBC must be held accountable for its erroneous reporting on BC’s death, and MBC for its false reports concerning both AC and BC. Both broadcasting companies have severely damaged the reputation of Huh Kyung-young and Haneulgung. The responsible executives, producers, and writers of both networks must bear civil liability for the immense financial damages incurred by Haneulgung. Such journalistic incompetence, prioritizing speculative reporting over factual accuracy, is unacceptable. Both networks must be penalized a hundredfold to prevent future occurrences.
The recent MBC “Fact Exploration Team” broadcast was not merely a report but an act of defamation, seemingly designed to destroy Haneulg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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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ath of the 60-Year-Old (BC): The MBC report itself indicated that BC was a terminal liver cancer patient with ascites. The “Fact Exploration Team” failed to uncover any evidence linking BC’s death to Elixir Milk. Nevertheless, the program implied that the death was caused by Haneulgung and Elixir Milk. The damage inflicted upon Haneulgung by such erroneous, speculative reporting has been immeasurable. The public is now fully aware that the deaths of these individuals were unrelated to Elixir Milk, as the Yangju Police Station and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officially declared the absence of any harmful substances in the Elixir Milk, which had been implicated in the 80-year-old AC’s death. Despite this, MBC’s “Fact Exploration Team” continued to suggest a connection between Huh Kyung-young, Elixir Milk, and the deaths, unequivocally demonstrating malicious i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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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lixir Milk Experiment: The broadcast featured a segment where an individual, Park Young-soo, brushed his teeth with Elixir Milk, applied it to his body, and consumed it. What was the outcome? Park Young-soo experienced no adverse effects, neither pain nor collapse. This segment inadvertently demonstrated the efficacy of Elixir Milk as a supreme panac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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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wed Panel Experiment: The self-proclaimed Shin-in(神人) and panelists conducted an Elixir Milk experiment at a desk. The Elixir Milk used in this experiment was counterfeit, provided by anti-Haneulgung factions. Why did the panelists only test the anti-Haneulgung factions’ milk and not the genuine Elixir Milk from Huh Kyung-young? A fair experiment would necessitate testing the authentic product. Therefore, this flawed experiment, based on counterfeit milk, must be re-conducted with genuine Elixir M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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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ided Claims of Park Kyung-ja: MBC’s “Fact Exploration Team” unilaterally sided with Park Kyung-ja in her civil dispute with Shin-in(神人) Huh Kyung-young. This constitutes an egregious breach of journalistic impartiality. Park Kyung-ja claims she is owed 30 million won, whereas the actual amount is 20 million won. This is a civil matter. To broadcast Park Kyung-ja’s one-sided claims, implying that Shin-in(神人) Huh Kyung-young embezzled her money, reflects a severe lapse in MBC’s journalistic standards and constitutes defamation of Shin-in(神人)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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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elevance of Konkuk University Thesis: The Konkuk University thesis has no connection to Shin-in(神人) Huh Kyung-young. Haneulgung commissioned a specific Elixir Milk experiment to Konkuk University for a defined period. The core issue lies in the fact that Haneulgung re-commissioned this to Konkuk University during that period. The legal dispute is between Haneulgung and Konkuk University. Why did MBC’s “Fact Exploration Team” fail to investigate this objective fact and instead defame Shin-in(神人)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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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stence of Contract with Dr. Jeon Se-il: The energy contract between Shin-in(神人) Huh Kyung-young and Dr. Jeon Se-il is publicly available online. How can MBC’s “Fact Exploration Team” ignore the existence of this contract and accuse Shin-in(神人) Huh Kyung-young of fabricating claims in his YouTube lectures? Why does MBC’s “Fact Exploration Team” unilaterally condemn Shin-in(神人) Huh Kyung-young without basic fact-che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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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sings and Oaths are Universal Religious Practices: Blessings and oaths are practiced in all religions. Catholicism collects tithes, Protestantism collects offerings, and Buddhism receives donations. Even Buddhism conducts ancestral rites for a fee. What is problematic about Huh Kyung-young’s blessings, divine titles, and archangels? Shamans also receive payment for their rituals. Have you ever seen Catholics, Protestants, Buddhists, or shamans pay taxes on the money received from blessings, oaths, angelic titles, or rituals? Huh Kyung-young is a patriot who pays 10 billion won in taxes annually. He is a social entrepreneur who provides over 1.8 billion won in free meals annually. Instead of supporting him, why do they condemn Huh Kyung-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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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egations of Sexual Harassment are False: Examine the footage broadcast by MBC’s “Fact Exploration Team.” There is an endless line of people seeking to receive energy from Shin-in(神人) Huh Kyung-young. To claim that Shin-in(神人) Huh Kyung-young sexually harassed people in such a crowded, open space in broad daylight is preposterous. It is lamentable that people are deceived by such absurd re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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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acity of Elixir Milk is Undeniable: Why does MBC’s “Fact Exploration Team” fail to report facts? It is incumbent upon them to investigate Elixir Milk from both positive and negative perspectives, presenting both sides fairly. Instead, their investigative report was premised on the notion that Huh Kyung-young is a fraud, a cult leader, Elixir Milk is spoiled milk, and that my divine power is non-existent. This constitutes utterly biased reporting. The veracity of Elixir Milk, a miraculous milk witnessed by thousands, is undeniable.
In conclusion, the broadcasts by MBC and JTBC concerning Huh Kyung-young and Haneulgung are baseless. How can such substandard broadcasts be aired in this day and age? These broadcasts lack fairness, morality, and truth. A detailed examination of the MBC and JTBC broadcasts reveals no conclusive evidence of corruption involving Huh Kyung-young and Haneulgung. They found nothing legally incriminating. Yet, these broadcasts created the impression that Haneulgung harbors significant corruption. Public broadcasters, even when allegations of wrongdoing are made against a specific entity, must maintain maximum impartiality, respecting individual privacy and the presumption of innocence. However, MBC and JTBC have unilaterally presented preposterous claims, unjustly persecuting an innocent party.
Elixir Milk is a divine substance, a mysterious material existing for the first time on this Earth. Through Elixir Milk, countless individuals have been healed of incurable diseases such as leukemia and liver cancer. There are hundreds of documented cases of healing available online. MBC and JTBC, instead of reporting this truth, fabricated falsehoods to harm Haneulgung. Consequently, they have aired inconsistent reports, thereby undermining their own credibility.
The media and broadcasting are often referred to as the voice of society. Just as a clear and pure sound emanates from the throat, all media and broadcasts must convey truth and righteousness. False and distorted broadcasts betray the mission of the media. Superficial investigative reporting harms many and creates societal confusion.
Huh Kyung-young currently provides free meals for elderly individuals in Jongno, Seoul, investing 150 million won monthly. This large-scale social welfare project, costing 10 million won daily, is beyond the capacity of even conglomerates. Providing free meals daily, monthly, is a global endeavor. Furthermore, Huh Kyung-young paid approximately 10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and corporate tax last year and this year. This is international news. Yet, the Korean media remains silent. MBC and JTBC must take responsibility for their broadcasts and report the truth about Huh Kyung-young and Haneulgung, issuing retractions as appropriate.
- Embracing Divine Perspective Amidst Adversity
Even when individuals or broadcasting stations slander or insult us, we must perceive it as the word of God. This perspective fosters personal growth and success. If one encounters a collision while driving and the other party hurls insults, one should consider it a divine message: “Be careful, do not cause harm to others. This is what my parents always told me: drive carefully.” Those who interpret such words as mere human insults will find no blessing, for it leads to conflict. Instead, one should respond with humility: “I apologize. I will ensure no damage is incurred through insurance.” The insurance company will determine fault, but the immediate response should be one of apology.
Similarly, when others falsely accuse us, we must not perceive it as slander. Instead, we should think, “This is what my parents always told me: be careful.” We should not retaliate against those who err, for they may be unaware of their mistakes. Perhaps they are facing financial difficulties, unable to afford insurance premiums, and thus react aggressively. We must consider their hidden struggles. Those who react with anger and blame cannot achieve success. They are like small pots, not large cauldrons capable of feeding hundreds or thousands daily. We must become like vast cauldrons.
Even if broadcasters condemn us, if we are truthful, we must proceed with dignity. Demonstrations and protests are not advisable. We have broadcast this message because a supporter submitted it, but we must not be swayed by it. When broadcasting companies act in such a manner, we must remember that good fortune is often accompanied by adversity. When a grand feast is held, beggars inevitably appear. We must not dismiss them but rather seat them and feed them well. Similarly, even when we perform good deeds for the heavens, if others call us fraudsters or thieves, we must accept it. If we are not thieves or fraudsters, then their words are inconsequential. We have no reason to quarrel with them. Our legal team will handle legal responses, but we must not harbor such sentiments.
Instead, we must listen to their words with humility, reflecting, “We must be more truthful in the future. We must ensure we do not appear in such a light to the world.” We must not be swayed by their negativity. We must always perceive all situations as divine messages, as stated in 1 Thessalonians 2:13: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s the word of men will not be blessed.” We must interpret every word as a heartfelt plea from our parents.
If one enters a pear orchard and rests in the shade, picking a pear, one will inevitably be called a thief. In this chaotic world, where milk spoils without refrigeration, when the name of Huh Kyung-young, associated with milk that does not spoil without refrigeration, becomes widely known, will people not accuse us of wrongdoing? We must not quarrel with such individuals but rather reflect on our own conduct. We must consider why we chose to rest in the pear orchard. We must change our approach. Even if rumors spread that we are pear destroyers, we must accept it silently. We can simply say, “The pears looked so delicious, I was tempted.”
Broadcasters, despite their actions, are aware of their mistakes. However, their ratings are low, and by associating with Huh Kyung-young, they gain popularity. They may be like someone who, having caused a car accident, blames the other party because they cannot afford insurance. In such cases, I would inwardly acknowledge my fault and cover their expenses. I have always done so. Why? Because I understand their difficulties. They may be struggling financially, and an insurance claim could lead to marital discord or inability to pay for their children’s education or rent. Those who are more fortunate must be patient. Broadcasters, too, face the pressure of ratings to maintain their jobs. I find humor in this situation. I harbor no ill will. They may feel a pang of conscience, but they need the ratings to earn their salaries and educate their children. They are supported by their broadcasting company.
Everyone knows that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confirmed Elixir Milk does not spoil and contains no impurities. Yet, to save their jobs, broadcasters must boost ratings. News ratings have plummeted, and investigative reports are failing. They are desperate. We are witnessing their struggle for survival. Therefore, we must not be too harsh. We must abandon all negative emotions and attribute the blame to ourselves. We must be careful not to overstate the benefits of Elixir Milk or make strange claims to others. We must use this as an opportunity for self-reflection. It is a sin to witness Elixir Milk and not recognize the Shin-in(神人), but it is not a sin to criticize Elixir Milk. They act out of a desire for survival. They may even be consuming Elixir Milk themselves.
Our minds and actions may differ. Do you possess right view, as taught in Buddhism? It is difficult to see things correctly, to have a right livelihood, to speak right words, to perform right actions, to maintain right mindfulness, and to possess right concentration. It is difficult to have right values. It is difficult to make right judgments. We may see a flower, but upon closer inspection, it might be artificial. It is difficult to have right view. It is difficult to declare, “This is real.” It is difficult to maintain right mindfulness, to think correctly. It is difficult to exert right effort. These eight aspects must be applied to every action. We must consider them even when at home, when sitting, when lying down, when speaking, when silent, and when moving.
For instance, when sitting, we must consider if our posture is correct, if our spine is aligned, and if we are risking health issues. Even when listening to my lecture, you must maintain a correct posture, applying these eight principles. When lying down, we must consider our actions, dwelling, sitting, and lying down, speaking, silence, movement, and stillness. When speaking, we must consider if our words are correct. When silent, we must consider if our silence is appropriate, or if we should be greeting someone. This silence must also be examined through these eight principles. When moving, we must consider if we are going to Haneulgung or not. Even seemingly insignificant movements can have profound consequences.
A person who was once a simple student, but through a series of choices, became a president. However, a single wrong step, a single hour of misjudgment, can cause a domino effect, leading to failure. We stand before a domino of success and a domino of failure. To blame others or to try to clear one’s name when falsely accused is to choose the path of failure. Admiral Yi Sun-sin, despite being falsely accused, remained silent. He did not justify himself. He understood the king’s position. Having achieved victory, he chose to die, giving his armor to his subordinates and falling in battle. He died because he believed his mission was complete. That is why he is revered. We must never feel wronged. We must be humble. We must lower ourselves further. We must not oppose any broadcasting company or individual. Our legal team may take action, but we must not harbor such sentiments. If we harbor such thoughts, Haneulgung cannot unite the world’s religions. To lead the world, we must always remember that a domino stands before us. One wrong move can derail our destiny.
Where do we go then? We go to Cheongpyeong, fail our exams, become unemployed in our 40s or 50s, and end up asking friends for money or working in their factories. We might lament, “If only I hadn’t met that friend, my domino to presidency would have remained intact.” That friend, who tempted us to play instead of study, was a demon. In the Garden of Eden, there were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the Knowledge of Good and Evil. Adam and Eve, tempted by the serpent, ate the forbidden fruit. The serpent’s words were sweet, while the angel’s words were difficult. Broadcasters create sweet, sensational stories to attract viewers. A drama about a peaceful life would attract no audience. But a drama about Huh Kyung-young, falsely accused like Jesus, crucified, and then returning to Korea to face more accusations, is entertaining. This is a reversal drama. If it were too smooth, it would be uninteresting. Thus, antagonists are necessary in dramas. They create suspense, making viewers wonder what will happen next.
In the Bible, the Beatitudes begin with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To be poor in spirit means to have no idols in one’s heart—not children, not spouses, not parents, not money. If one’s heart is filled with idols, there is no room for Huh Kyung-young. People whose hearts are filled with idols are spiritually rich, not poor. They cannot see Huh Kyung-young. They are preoccupied with apartments, children’s schools, and daughters-in-law. Their hearts are filled with ten idols. Such a person is not poor in spirit. To be poor in spirit means not to rely solely on money or ratings. Broadcasters rely on ratings as their god, their livelihood. We must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this. We must pity the producers. This is how one becomes a great person. If we disregard this, we will create idols in our hearts. We must empty our hearts.
Children who prioritize play over study are making play their idol. However, a future president, who is on the path to success, knows that a single domino falling can ruin everything. One wrong move, even for a moment, can cause the entire domino chain to collapse. We are always standing before the domino of success and the domino of failure. To blame others or to try to clear one’s name when falsely accused is to choose the path of failure. Admiral Yi Sun-sin, despite being falsely accused, remained silent. He did not justify himself. He understood the king’s position. Having achieved victory, he chose to die, giving his armor to his subordinates and falling in battle. He died because he believed his mission was complete. That is why he is revered. We must never feel wronged. We must be humble. We must lower ourselves further. We must not oppose any broadcasting company or individual. Our legal team may take action, but we must not harbor such sentiments. If we harbor such thoughts, Haneulgung cannot unite the world’s religions. To lead the world, we must always remember that a domino stands before us. One wrong move can derail our destiny.